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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하이브리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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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윽 풍절음? 힘 부족? 쏘렌토 1.6T 하이브리드 시승기 2부, 길들이기 망했다ㅠㅠ Kia Sorento 1.6T Hybri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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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Apr 2020 00:56: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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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SUV인 기아 쏘렌토 1.6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를 시승했습니다. 디젤과는 어떻게 다른지? 가솔린 터보 모델과 전기모터는 잘 어울리는지? 풀옵션 아닌 실속 옵션에는 어떤 게 있는지? 롱텀 시승기 첫 편에서 확인해 보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SUV인 기아 쏘렌토 1.6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를 시승했습니다.<br />
디젤과는 어떻게 다른지?<br />
가솔린 터보 모델과 전기모터는 잘 어울리는지?<br />
풀옵션 아닌 실속 옵션에는 어떤 게 있는지?<br />
롱텀 시승기 첫 편에서 확인해 보세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Ftc1kyrHizY"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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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차감이 왜 이래? 쏘렌토 1.6T 하이브리드 시승기 1부, 출고 다음날 산길? 헐 미쳤&#8230; Kia Sorento 1.6T Hybri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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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Apr 2020 23:12: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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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SUV인 기아 쏘렌토 1.6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를 시승했습니다. 디젤과는 어떻게 다른지? 가솔린 터보 모델과 전기모터는 잘 어울리는지? 풀옵션 아닌 실속 옵션에는 어떤 게 있는지? 롱텀 시승기 첫 편에서 확인해 보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SUV인 기아 쏘렌토 1.6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를 시승했습니다.<br />
디젤과는 어떻게 다른지?<br />
가솔린 터보 모델과 전기모터는 잘 어울리는지?<br />
풀옵션 아닌 실속 옵션에는 어떤 게 있는지?<br />
롱텀 시승기 첫 편에서 확인해 보세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H3H3qj5BspY"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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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쏘렌토 1.6터보 하이브리드 출고, 6인승? 풀옵션? 선택안한 이유! Kia Sorento 1.6 Turbo Hybri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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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Apr 2020 08:00: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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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첫 하이브리드 SUV인 기아 4세대 쏘렌토 1.6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을 사전 계약했다가 오늘 차를 받았습니다. 풀옵션을 선택하지 않은 이유가 있습니다. 고급스러운 6인승 대신 5인승을 선택했구요. 오늘은 첫 느낌만 전달드리고, 곧 정식 시승기로 찾아뵙겠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내 첫 하이브리드 SUV인 기아 4세대 쏘렌토 1.6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을 사전 계약했다가 오늘 차를 받았습니다.<br />
풀옵션을 선택하지 않은 이유가 있습니다. 고급스러운 6인승 대신 5인승을 선택했구요.<br />
오늘은 첫 느낌만 전달드리고, 곧 정식 시승기로 찾아뵙겠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1Xrd5a7UrvI"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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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래 가격대로 드릴게요! ㅠㅠ 신형 쏘렌토 하이브리드 보상안 발표, Kia New Sorento Hybri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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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Mar 2020 08:19: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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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 자동차가 최근 사전 계약을 중단한 신형 쏘렌토 하이브리드와 관련해 기존 계약자에 대한 보상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미 사전 계약한 고객은 계약한 금액 그대로 차를 인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사전 계약을 해지할 시 추가적인 보상은 없습니다. 공영주차장 할인 등 저공해차 혜택은 다 받을 수 있습니다. 공채 매입관련해서 약간의 변동이 있긴 하지만 그 부분까지 보상하지는 않았습니다. 신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 자동차가 최근 사전 계약을 중단한 신형 쏘렌토 하이브리드와 관련해 기존 계약자에 대한 보상안을 발표했습니다.<br />
이미 사전 계약한 고객은 계약한 금액 그대로 차를 인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br />
사전 계약을 해지할 시 추가적인 보상은 없습니다.<br />
공영주차장 할인 등 저공해차 혜택은 다 받을 수 있습니다.<br />
공채 매입관련해서 약간의 변동이 있긴 하지만 그 부분까지 보상하지는 않았습니다.<br />
신규 계약 일정은 미정이며, 추후 공지합니다.<br />
정리하면 이상과 같네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vAk0vgLHNiU"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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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보다 좋다!? 기아 K7 프리미어 하이브리드 시승기, Kia K7 Premire Hybri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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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Jan 2020 07:31: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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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k7프리미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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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하이브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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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7 프리미어의 뛰어난 상품성에 하이브리드의 탁월한 연비를 갖춘 K7 프리미어 하이브리드를 시승했습니다. 2.4 가솔린 엔진과 동일한 토크를 출발과 동시에 뿜어내는 전기모터 덕분에 초반 가속력이 상당히 경쾌합니다. 평상시 주행에서는 매우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합니다. 복합연비 16.2km/L는 평소 쉽게 도달할 수 있고, 연비 운전을 한다면 상당히 뛰어난 연비도 달성할 수 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K7 프리미어의 뛰어난 상품성에 하이브리드의 탁월한 연비를 갖춘 K7 프리미어 하이브리드를 시승했습니다.<br />
2.4 가솔린 엔진과 동일한 토크를 출발과 동시에 뿜어내는 전기모터 덕분에 초반 가속력이 상당히 경쾌합니다.<br />
평상시 주행에서는 매우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합니다.<br />
복합연비 16.2km/L는 평소 쉽게 도달할 수 있고, 연비 운전을 한다면 상당히 뛰어난 연비도 달성할 수 있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3wKANONYUrA"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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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7 h 연비가 33km/L? 그 비결은? [에어팟 프로 이벤트] 기아 K7 프리미어 하이브리드 시승기는 Coming So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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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Dec 2019 15:12: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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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k7프리미어]]></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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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하이브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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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송년 이벤트 - 에어팟 프로 X 2 증정] 연비 33km/L의 비결을 찾아라? 지난 한 해 동안 모터리언을 사랑해 주신 모든 시청자님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송년 사은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영상을 보시고 기아 K7 프리미어 하이브리드가 어떻게 33km/L라는 놀라운 연비를 달성할 수 있었는지 그 비결을 추측해서 댓글로 달아주세요. 총 22분을 선정하여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먼저 &#8216;구독&#8217;과 &#8216;좋아요&#8217;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송년 이벤트 - 에어팟 프로 X 2 증정] 연비 33km/L의 비결을 찾아라?<br />
지난 한 해 동안 모터리언을 사랑해 주신 모든 시청자님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송년 사은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br />
영상을 보시고 기아 K7 프리미어 하이브리드가 어떻게 33km/L라는 놀라운 연비를 달성할 수 있었는지 그 비결을 추측해서 댓글로 달아주세요.<br />
총 22분을 선정하여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p>
<p>먼저 &#8216;구독&#8217;과 &#8216;좋아요&#8217; 부터 해 주셔야겠죠.</p>
<p>기간 : 2020년 1월 15일까지<br />
당첨자 발표 : 2020년 1월 16일 ( 이 영상에 댓글로 발표합니다)</p>
<p>선물 :<br />
1. 정답을 가장 먼저 맞춰주신 2분께 &#8216;에어팟 프로&#8217;를 선물로 드립니다.<br />
2. 정답을 맞춰주신 분 중 위의 2분을 제외하고 선착순 10분께 &#8217;2020년 자동차 브랜드 다이어리 혹은 책상용 달력&#8217;을 선물로 보내드립니다.<br />
3. 댓글을 달아주신 분 중에서 위의 12분을 제외하고 무작위 추첨을 통해 10분(선착순 아님, 정답 여부 무관)을 선정하여 &#8217;2만원 커피 상품권&#8217;을 보내드립니다.<br />
4. 만약 1월 15일까지 정답을 맞추신 분이 안 계시면 추첨을 통해 20분께 2번과 3번의 선물을 보내드립니다.<br />
* 정답이 잘 안 나오면 이 영상에 댓글로 힌트를 2번까지 드리겠습니다. </p>
<p>당첨자로 선정되신 분은 공지해 드리는 이메일로 선물 받으실 주소와 연락처를 보내주시면 선물을 보내드리겠습니다.<br />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p>
<p>올 한 해 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구요.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 연시 보내세요.<br />
고맙습니다. 자동차와 삶을 사랑하는 여러분들이 바로 모터리언입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oa0qm7h0eAY"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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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차, 코나 하이브리드 &amp; 2020 코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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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Aug 2019 02:04: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코나]]></category>
		<category><![CDATA[하이브리드]]></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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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의 첫 하이브리드 SUV, 코나 하이브리드가 출시됐다. 현대자동차는 7일(수) 코나 하이브리드 모델과 2020 코나(가솔린ᆞ디젤)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난 2017년 출시된 코나는 ‘2018 스페인 올해의 차’에 이어 올해 초 ‘2019 북미 올해의 차’ 유틸리티(Utility) 부문에 선정되는 등 세계적인 호평을 받고 있다” 며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현대차 코나는 가솔린-디젤-하이브리드-전기차에 이르는 국내 최다 엔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코나-하이브리드1-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482" alt="코나 하이브리드(1)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코나-하이브리드1-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의 첫 하이브리드 SUV, 코나 하이브리드가 출시됐다. 현대자동차는 7일(수) 코나 하이브리드 모델과 2020 코나(가솔린ᆞ디젤)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지난 2017년 출시된 코나는 ‘2018 스페인 올해의 차’에 이어 올해 초 ‘2019 북미 올해의 차’ 유틸리티(Utility) 부문에 선정되는 등 세계적인 호평을 받고 있다” 며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현대차 코나는 가솔린-디젤-하이브리드-전기차에 이르는 국내 최다 엔진 라인업을 갖춘 소형 SUV로 다양한 고객의 선호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p>
<p>현대차는 기존 코나에서 8개로 운영하던 트림을 2020 코나에서는 3개로 간소화했으며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운전자 주의 경고(DAW), 후방 주차거리 경고 등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p>
<p>특히 2020 코나 디젤 모델에는 요소수 타입의 신규 디젤 엔진을 적용해 기존 대비 약 4.2% 개선된 17.5km/l의 연비를 확보하고 4륜 구동 옵션을 신규로 추가해 상품성을 높였다. (※ 16인치 2WD 모델 기준)</p>
<p>새롭게 라인업에 추가된 코나 하이브리드는 19.3km/l의 연비, 현대차 최초 카투홈 적용, 고급 인포테인먼트 사양,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 높은 상품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현대차는 코나 하이브리드에 가솔린 1.6 엔진, 6단 DCT,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장착해 최고출력 105마력(ps), 최대토크 15.0(kgf•m)의 동력성능과 19.3km/l의 연비를 갖췄다. (※ 16인치 타이어 기준)</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코나-하이브리드3-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484" alt="코나 하이브리드(3)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코나-하이브리드3-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코나 하이브리드에는 현대차 최초로 차 안에서 조명, 에어컨, 보일러 등 가정의 홈 IoT(사물인터넷) 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인 카투홈이 적용돼 실시간으로 집 상태를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다.</p>
<p>뿐만 아니라 블루투스 기기 2대 동시 연결, 3분할 화면, 자연어 기반 카카오i 음성인식, 지도 무선 업데이트 등이 가능한 10.25인치 고해상도 와이드 내비게이션을 탑재해 기존 코나 대비 진보된 인포테인먼트 환경을 제공한다.</p>
<p>이와 함께 정차와 재출발 기능이 포함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Stop &amp; Go 포함), 차로 유지 보조(LFA),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전동식 파킹 브레이크(오토홀드 포함) 등 운전자의 주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여줄 수 있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적용했다.</p>
<p>2020 코나의 가격은 가솔린 모델 1,914만원~2,246만원, 디젤 모델 2,105만원~2,437만원, 하이브리드 모델 2,270만원~2,611만원이다. (※ 하이브리드 세제혜택 및 개별소비세 3.5% 반영기준)</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코나-하이브리드2-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483" alt="코나 하이브리드(2)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코나-하이브리드2-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현대차는 코나 하이브리드 및 2020 코나의 출시와 동시에 코나의 탄탄하고 역동적인 디자인과 주행감각을 전달할 수 있도록 코나 차명의 기원인 하와이 ‘코나’를 배경으로 수영, 산악자전거, 달리기 등 엑티브 스포츠 소재를 활용한 ‘유쾌한 퍼포먼스’라는 콘셉트의 디지털 광고를 이날부터 시작한다.</p>
<p>또한 이날부터 9월 27일(금)까지 현대차 홈페이지를 통해 코나 하이브리드를 구매 상담ᆞ계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추첨을 통해 아이스크림 기프티콘(100명)을 제공하며, 9월 이내 코나 하이브리드를 출고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제주 해비치 호텔 숙박권(2박, 10명)과 여행용 캐리어(50명)를 제공할 예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2020 코나 제원표&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코나-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486" alt="코나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코나-제원.jpg" width="1038" height="84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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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가 선보이는 첫 하이브리드 모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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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Apr 2014 13:09:03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균]]></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뮬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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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category><![CDATA[플러그인 하이브리드]]></category>
		<category><![CDATA[하이브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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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는 오는 4월 20일 개최되는 베이징모터쇼에서 뮬산을 기반으로 제작한 하이브리드 컨셉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뮬산은 벤틀리 라인업 중 최상위 모델로써 이번 컨셉트는 벤틀리가 출시할 첫 번째 하이브리드 모델의 본보기가 될 것이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기존 모델에 비해 파워는 25% 증가하지만 CO2 배출량은 70% 줄어들 전망이다. 아울러 벤틀리는 전기만으로 최소한 50km를 주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외관 디자인은 달라지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126766444191845016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523" alt="126766444191845016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126766444191845016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벤틀리는 오는 4월 20일 개최되는 베이징모터쇼에서 뮬산을 기반으로 제작한 하이브리드 컨셉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p>
<p>뮬산은 벤틀리 라인업 중 최상위 모델로써 이번 컨셉트는 벤틀리가 출시할 첫 번째 하이브리드 모델의 본보기가 될 것이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기존 모델에 비해 파워는 25% 증가하지만 CO2 배출량은 70% 줄어들 전망이다. 아울러 벤틀리는 전기만으로 최소한 50km를 주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1613742095209281668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532" alt="1613742095209281668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1613742095209281668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외관 디자인은 달라지지 않았지만 헤드램프 테두리와 브레이크 캘리퍼, 사이드 베젤 등을 구릿빛으로 마감해 차별화를 줬다. 실내에서는 계기판 내부와 변속레버, 각종 스위치의 금속 등을 같은 컬러로 장식했다.</p>
<p>벤틀리는 현재 개발 중인 새로운 SUV를 통해 첫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다. 벤틀리 최초의 SUV 모델이 될 이 차량은 2016년 처음 출시되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은 이듬해 나올 전망. 이후 벤틀리는 2020년까지 라인업의 90%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889193414164283168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530" alt="889193414164283168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8891934141642831684.jpg" width="1280" height="85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631335992107372185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529" alt="631335992107372185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631335992107372185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1982318454160054606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528" alt="1982318454160054606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19823184541600546060.jpg" width="1280" height="85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1965568738132420686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527" alt="1965568738132420686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19655687381324206867.jpg" width="1280" height="85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177058525412032451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526" alt="177058525412032451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17705852541203245116.jpg" width="1280" height="8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149929529378994837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525" alt="149929529378994837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1499295293789948379.jpg" width="1280" height="85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136323914161318447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524" alt="136323914161318447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1363239141613184472.jpg" width="1280" height="85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110688047967801543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522" alt="11068804796780154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1106880479678015436.jpg" width="1280" height="85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1065737379199307709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521" alt="1065737379199307709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1065737379199307709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8688781689286638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520" alt="8688781689286638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868878168928663831.jpg" width="1280" height="85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84956325093188529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519" alt="84956325093188529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849563250931885291.jpg" width="1280" height="85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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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TT의 미래, 올로드 슈팅브레이크 컨셉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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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Jan 2014 23:55:19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균]]></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category><![CDATA[올로드 슈팅브레이크]]></category>
		<category><![CDATA[전기차]]></category>
		<category><![CDATA[컨셉트카]]></category>
		<category><![CDATA[하이브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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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가 북미국제오토쇼를 통해 선보일 올로드 슈팅 브레이크 컨셉트를 공개했다. 이번 컨셉트의 디자인은 아우디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보여주며, 앞으로 등장할 3세대 TT에 적용될 전망. 또한, TT의 2도어 슈팅브레이크 버전이 등장할 것임을 암시하고 있다. 아우디는 지난 2005년 이와 비슷한 TT 슈팅브레이크 컨셉트를 선보인 적이 있지만 양산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올로드 슈팅 브레이크 컨셉트의 크기는 길이 4,200mm 너비 1,850mm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4766"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우디가 북미국제오토쇼를 통해 선보일 올로드 슈팅 브레이크 컨셉트를 공개했다. 이번 컨셉트의 디자인은 아우디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보여주며, 앞으로 등장할 3세대 TT에 적용될 전망. 또한, TT의 2도어 슈팅브레이크 버전이 등장할 것임을 암시하고 있다. 아우디는 지난 2005년 이와 비슷한 TT 슈팅브레이크 컨셉트를 선보인 적이 있지만 양산으로 이어지지 못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4767"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2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올로드 슈팅 브레이크 컨셉트의 크기는 길이 4,200mm 너비 1,850mm 높이 1,410mm, 휠베이스 2,510mm다. 여기에 19인치 알로이 휠과 255/40 사이즈 타이어가 장착되었다. 무게는 1,600kg으로 보디에는 알루미늄과 카본파이버 강화 플라스틱 소재가 적용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3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4768"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34.jpg" width="1280" height="720" /></a></p>
<p>파워트레인은 4기통 2.0리터 터보 가솔린 엔진에 두 개의 전기모터가 힘을 더하고, 6단 더블클러치 변속기가 조합된다. 총 시스템 파워는 최고출력 408마력, 최대토크 66.3kg.m이다. 2.0리터 TFSI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292마력, 최대토크 38.7kg.m를 발휘하며 배기 매니폴드는 열 효율의 향상을 위해 실린더 헤드에 통합되었다. 더불어 55마력의 출력과, 27.5kg.m의 토크를 내는 전기모터가 결합되어 앞바퀴에 동력을 전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4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4769" al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4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두 번째 전기모터는 최고출력 155마력, 최대토크 27.5kg.m의 힘을 발휘하며 리어 액슬에 탑재되어 뒷바퀴를 굴린다. 8.8kWh의 배터리팩이 장착되어 있어 순수 전기만으로는 약 50km를 주행할 수 있다. 최고시속은 250km, 0→시속 100km 가속에는 4.6초가 걸리고, 연비는 52.6km/L에 이르며 CO2 배출량은 45g/km에 불과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5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4770" al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5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주행모드는 세 가지가 제공된다. 전기모드에서는 리어 액슬에 탑재된 전기모터로 구동하며 최고시속 약 130km로 주행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 모드에서는 필요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구동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리어 액슬의 모터가 구동력을 담당하고 엔진은 주행거리를 확장시키기 위해 배터리를 충전하는 용도로 작동한다. 스포츠 모드에서는 엔진과 전기모터가 네 바퀴에 모두 동력을 전달, 최고의 출력을 발휘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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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크푸르트 모터쇼] BMW X5 ‘e드라이브’ 플러그인 하이브리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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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Oct 2013 17:59:1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SUV]]></category>
		<category><![CDATA[X5]]></category>
		<category><![CDATA[전기차]]></category>
		<category><![CDATA[컨셉트카]]></category>
		<category><![CDATA[프랑크푸르트모터쇼]]></category>
		<category><![CDATA[하이브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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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컨셉트 X5 eDrive’를 공개했다. 신형 X5에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PHV) 시스템을 접목한 차로, 2012년 공개된 BMW 컨셉트 액티브 투어러에 이어 두 번째로 BMW eDrive기술을 접목한 PHV이다. BMW의 지능형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xDrive에 eDrive가 결합된 것은 이 차가 처음이다. X5 eDrvie 컨셉트는 4기통 가솔린 트윈파워 터보 엔진이 주력으로 하고, BMW그룹이 개발한 95마력/70kW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P90131128-highRes.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097" alt="P90131128-highRe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P90131128-highRes-1024x767.jpg" width="620" height="464" /></a>BMW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컨셉트 X5 eDrive’를 공개했다. 신형 X5에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PHV) 시스템을 접목한 차로, 2012년 공개된 BMW 컨셉트 액티브 투어러에 이어 두 번째로 BMW eDrive기술을 접목한 PHV이다. BMW의 지능형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xDrive에 eDrive가 결합된 것은 이 차가 처음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P90131126-highRes.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095" alt="P90131126-highRe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P90131126-highRes-1024x703.jpg" width="620" height="425" /></a></p>
<p>X5 eDrvie 컨셉트는 4기통 가솔린 트윈파워 터보 엔진이 주력으로 하고, BMW그룹이 개발한 95마력/70kW 전기모터가 힘을 보탠다. 모터를 위한 리튬이온 배터리는 트렁크 아래쪽에 배치됐다. 유럽 복합 모드 연비는 26.3km/L이고, CO2 배출은 90g/km미만이다. 하이브리드에 특화된 프로액티브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기능과 BMW 커넥티드드라이브(BMW ConnectedDrive)가 효율적인 운행을 돕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P90131127-highRes.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096" alt="P90131127-highRe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P90131127-highRes-1024x703.jpg" width="620" height="425" /></a></p>
<p>주행모드는 세 가지가 준비되어 있다. 하이브리드 모드 외에 EV모드가 있다. 배터리가 완전히 충전된 상태에서는 엔진 가동 없이 최대 30km를 주행할 수 있다. EV모드의 최고시속은 120km이다. 시작부터 강한 토크를 내는 모터는 출발과 저속 주행 시 유리할 뿐 아니라 엔진과 함께 작동할 때는 부스트 기능을 통해 가속력을 증대시킨다. X5 eDrvie 컨셉트의 0-100km/h 가속은 7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P90131130-highRes.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099" alt="P90131130-highRe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P90131130-highRes-1024x767.jpg" width="620" height="464" /></a></p>
<p>세이프 배터리 모드는 배터리 잔량을 유지시켜준다. 가령, 도착지 부근의 시내에서만큼은 EV주행을 하고 싶다면 그에 필요한 배터리 잔량을 남겨놓을 수 있다. 충전 케이블은 적재공간에 내장했다. 주행용 배터리를 낮게 배치해 트렁크 적재용량은 그리 손해 보지 않았다. 두 개의 대형 수트케이스나 네 개의 46인치 골프백을 넣을 수 있고, 뒷좌석의 40:20:40 분할 접이 기능도 그대로 쓸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P90131217-highRes.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106" alt="P90131217-highRe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P90131217-highRes-1024x767.jpg" width="620" height="464" /></a></p>
<p>외관은 별달리 손보지 않았다. 그릴 안쪽 세로줄과 흡기구 가로줄, 후방 범퍼 안쪽의 장식 등을 BMW i브랜드를 위해 개발된 BMW i Blue 색상으로 칠해 메탈릭 실버 바디 컬러와 대조를 이루는 은근한 액센트로 삼았다. 특별히 디자인된 루프레일, 충전중 발광하는 충전케이블 커넥터, 그리고 공기역학적으로 최적화된 21인치 휠이 일반 (신형) X5와 구분되는 X5 eDrvie 컨셉트의 외관상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P90131133-highRes.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102" alt="P90131133-highRe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P90131133-highRes-1024x767.jpg" width="620" height="464"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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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크푸르트 모터쇼] 랜드로버, 내년 디젤 하이브리드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80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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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Sep 2013 14:26:2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SUV]]></category>
		<category><![CDATA[디젤]]></category>
		<category><![CDATA[랜드로버]]></category>
		<category><![CDATA[레인지로버]]></category>
		<category><![CDATA[프랑크푸르트]]></category>
		<category><![CDATA[하이브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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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랜드로버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의 프리미엄 디젤 하이브리드 SUV를 공개하고 유럽에서 올해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해 내년 초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레인지로버와 레인지로버 스포츠 모델을 베이스로 한 디젤 하이브리드 SUV는 3.0리터 SDV6 디젤 엔진과 35kW 전기모터, 8단 ZF 자동 변속기로 구성된 랜드로버 고유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효율성 높은 파워트레인을 바탕으로 18.8km/L의 높은 연비를 제공하며, 베이스 모델과 비교해 CO2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DLS_4338.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027" alt="레인지로버 스포츠 하이브리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DLS_4338-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랜드로버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의 프리미엄 디젤 하이브리드 SUV를 공개하고 유럽에서 올해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해 내년 초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레인지로버와 레인지로버 스포츠 모델을 베이스로 한 디젤 하이브리드 SUV는 3.0리터 SDV6 디젤 엔진과 35kW 전기모터, 8단 ZF 자동 변속기로 구성된 랜드로버 고유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효율성 높은 파워트레인을 바탕으로 18.8km/L의 높은 연비를 제공하며, 베이스 모델과 비교해 CO2 배출량은 26% 낮아진 169g/km 수준이다. 기존 레인지로버의 안락함, 실용성에 최고출력 340마력, 0→100km 도달 시간은 7초 미만으로 강력한 주행 성능까지 갖추고 있다.</p>
<p>&nbsp;</p>
<p>랜드로버는 이번 모터쇼에 2014년형 레인지로버 스포츠, 디스커버리와 레인지로버 이보크를 전시했다.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승용차로는 세계 최초로 9단 변속기와 액티브 드라이브라인(Active Driveline)을 채택해 연비 향상과 CO2 배출량 감소를 동시에 이뤄냈다. 2014년형 레인지로버 스포츠는 100% 알루미늄 모노코크 바디를 채택해 경량화를 이뤄냈으며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된 디자인인과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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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프랑크푸르트 모터쇼] 토요타, 수소연료 하이브리드 차 예고</title>
		<link>http://www.motorian.kr/?p=800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006#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Sep 2013 13:37:4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수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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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토요타는 2013 프랑크프루트 모터쇼에서 2015년에 출시하는 수소 연료 하이브리드 차량(Fuel Cell Hybrid Vehicle, FCHV)의 현재 개발 단계를 공개했다. 토요타는 궁극적인 친환경 차량에 대한 솔루션으로 수소 연료 하이브리드 차를 제시했다. FCHV는 연료 전지 스택이 가솔린 엔진을 대체 한다는 점에서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논리적 연장이라 할 수 있다. 토요타는 연료 전지로 가솔린 엔진을, 고압 수소 탱크로 가솔린 연료 부문을 대체함으로써 자사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Toyota_FCHV_수소연료-하이브리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08" alt="Toyota FCH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Toyota_FCHV_수소연료-하이브리드.jpg" width="960" height="540" /></a>토요타는 2013 프랑크프루트 모터쇼에서 2015년에 출시하는 수소 연료 하이브리드 차량(Fuel Cell Hybrid Vehicle, FCHV)의 현재 개발 단계를 공개했다.</p>
<p>토요타는 궁극적인 친환경 차량에 대한 솔루션으로 수소 연료 하이브리드 차를 제시했다. FCHV는 연료 전지 스택이 가솔린 엔진을 대체 한다는 점에서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논리적 연장이라 할 수 있다.</p>
<p>토요타는 연료 전지로 가솔린 엔진을, 고압 수소 탱크로 가솔린 연료 부문을 대체함으로써 자사의 기술을 FCHV 개발에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풀 하이브리드 파워 트레인 안에서 작동하는 것과 같은 전기 부품을 사용하고, 하이브리드에서와 같이 21 kW 배터리가 재생 브레이크 시스템에 의해 복구된 에너지를 저장 하는 데 사용된다.</p>
<p>2011 도쿄 모터쇼에서 공개되었던 FCV-R은 2008년 공개되었던 하이랜더 SUV를 기초로 한 연료전지 컨셉트 카 FCHV-adv 를 넘어선 성능, 연료소비, 패키징면에서 상당한 발전을 보여주었다.</p>
<p>전장 4,745mm, 전고 1,510mm, 전폭 1,790mm의 이 컨셉트 카의 항속거리는 약 700KM 로 수증기 이외에는 이산화탄소나 다른 유해물질을 일절 배출하지 않는다.</p>
<p>연료전지와 수소탱크의 기술도 계속 발전하여 세계에서 가장 높은 리터 당 3.0kW의 높은 전력 밀도를 달성했다. 이는 2008년 공개한 FCHV-adv의 연료전지 스택보다 두 배 더 높아진 밀도로, 연료전지 스택 역시 2008년의 FCHV-adv의 그것보다 상당히 작아졌다.</p>
<p>이 때문에 차량 내 수소 연료 탱크의 크기도 작아졌다. 기존 4 개의 탱크를 최신 기술의 2개의 탱크로 교체하여 비용 절감을 달성했다. 이 두 개의 수소탱크와 연료전지 스택은 바닥 아래에 위치하여 실용적인 패밀리 세단으로써 승차공간과 적재공간을 극대화했다.</p>
<p>토요타 연료전지 스택의 성능은 연료전지 기술 안에서 지속적으로 주도적인 위치에 있어왔다. 토요타가 1992 년 연료 전지 자동차 작업에 착수한 이래 연료전지 기술의 향상된 기능은 FCHV 성능의 모든 면에서 상당한 진보를 보여주고 있다.</p>
<p>높은 효율의 부스트 컨버터의 발전은 스택의 연료 셀들의 수와 전기 모터의 크기를 줄이기 위해 시스템 전압을 충분히 증가시켜 왔다. 그 결과, 낮아진 비용의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이 성능을 향상시켰고 연료전지 스택의 무게는 2008년의 FCHV-adv의 그것에서 반으로 줄었다.</p>
<p>1992 년부터 연료 전지 에너지 효율에 있어서의 발전의 진도를 측정해 보면, 차량 범위는 330km에서 830 km로 개선되었고, 연료 전지 스택 건설에서 새로운 재료의 사용 덕분에 연료 전지 작동 범위도 섭씨-30도에서도 가능할 정도로 크게 확대되었다.</p>
<p>이와 함께, 토요타는 필수 비용 절감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p>
<p>FC 스택과 고압 수소 탱크를 포함 한 연료 전지 시스템의 비용을 2008년 FCHV-adv에 비해 10분의 1로 줄였다. 초기 대중화를 위해 앞으로 이보다 반을 더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차량 가격은 천만 엔 이하로 예상하지만, 토요타는 대중화에 적합한 가격을 달성하기 위해 비용절감에 계속 힘쓸 계획이다.</p>
<p>토요타의 FCHV의 기술은 이제 어떤 유해성분의 방출 없이 휘발류와 디젤 파워트레인에 견줄만한 드라이빙 범위와 성능을 제공하려는 목표에 근접했음을 보여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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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리터 엔진 탑재한 &#8216;하이퍼카&#8217;, 재규어 C-X7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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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Jul 2013 18:03:3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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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슈퍼카]]></category>
		<category><![CDATA[스포츠카]]></category>
		<category><![CDATA[재규어]]></category>
		<category><![CDATA[하이브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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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0년, 재규어는 창립 75주년을 기념해 C-X75라는 콘셉트 카를 파리 모터쇼에서 선보였었다. 바퀴마다 달린 전기모터와 함께 발전용 가스 터빈을 탑재해, 0-100km/h 가속 3.4초와 최고속도 330km/h의 성능을 내면서도 이산화탄소 배출은 28g/km에 불과하고 전기차 모드로 110km를 주행할 수 있다는 ‘꿈의 스펙’을 제시한 차였다. 당시에는 디자인 연구 모델에 불과했지만, 이듬해 재규어는 이 ‘하이브리드 슈퍼카’를 양산하겠다고 공식 발표해 더욱 이목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72076jag.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62" alt="72076ja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72076jag.jpg" width="1280" height="854" /></a></p>
<p>2010년, 재규어는 창립 75주년을 기념해 C-X75라는 콘셉트 카를 파리 모터쇼에서 선보였었다. 바퀴마다 달린 전기모터와 함께 발전용 가스 터빈을 탑재해, 0-100km/h 가속 3.4초와 최고속도 330km/h의 성능을 내면서도 이산화탄소 배출은 28g/km에 불과하고 전기차 모드로 110km를 주행할 수 있다는 ‘꿈의 스펙’을 제시한 차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Jaguar-C-X75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61" alt="Jaguar-C-X75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Jaguar-C-X75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당시에는 디자인 연구 모델에 불과했지만, 이듬해 재규어는 이 ‘하이브리드 슈퍼카’를 양산하겠다고 공식 발표해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현실에 맞게 가솔린 엔진과 두 개의 전기모터를 조합하는 것으로 수정했으나, 0-100km/h 가속 3초 내외, 최고속도 320km/h 이상, CO2배출 99g/km 이하, 전기차 주행 50km 등 여전히 놀라운 성능을 약속했다. 윌리엄즈 F1과 협력해 2013년부터 영국에서 생산하며, 70만~90만 파운드의 가격으로 250대만 한정 판매하겠다는 구체적인 계획도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Jaguar-C-X75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58" alt="Jaguar-C-X75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Jaguar-C-X75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제로 재규어는 불과 2년 만에 완전한 주행이 가능한 프로토타입(시제품) 차들을 만들어냈다. 윌리엄즈(Williams Advanced Engineering)와 함께 개발해낸 C-X75는 재규어 최초로 카본 콤포지트 모노코크 섀시를 채용했으며, 심장부에는 F1의 영향을 받은 1.6리터 4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다. 소형차의 것과 다를 바 없어 보이는 이 엔진은 슈퍼차저와 터보차저를 동시에 접목한 듀얼 부스트 기술을 통해 1만RPM에서 502마력(bhp)의 최고출력을 발휘한다. 여기에 150kW 전기모터 2개가 합세하면 총 850마력, 1000Nm의 힘을 내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Jaguar-C-X75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60" alt="Jaguar-C-X75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Jaguar-C-X75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힘은 사륜구동 장치 및 0.2초 만에 변속을 마치는 7단 수동변속기 기반의 자동변속 시스템과 어우러져 0-100 가속을 6초 미만에 끊는다. 100km/h가 아니라 100MPH, 즉 정지 상태에서 출발해 161km/h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이다. C-X75의 초기 시제품은 쉽게 200MPH(약 322km/h)를 돌파했고, 재규어는 이 차의 최고속도를 220MPH(약 354km/h)로 높여 제시했다. C-X75의 차체 형태는 320km/h의 속도에서 200kg 이상의 다운포스를 생성하며, 가변 시스템으로 고속 안정성을 더욱 높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Jaguar-C-X75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52" alt="Jaguar-C-X75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Jaguar-C-X75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e.jpg" width="1280" height="920" /></a></p>
<p>플러그-인 병렬 하이브리드 전기차(PHEV)인 C-X75는 60km를 전기차 모드로 주행할 수 있으며, 89g/km의 CO2 배출도 실현했다. 하지만 이 차의 양산 계획은 취소됐다. 2012년 세계적인 경제 위기에 따라 내려진 결정이었다. 현재 C-X75의 연구개발용 차는 다섯 대가 존재한다. 그 중 한 대는 지난 7월 굿우드 스피드 페스티벌의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실제 주행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Jaguar-C-X75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57" alt="Jaguar-C-X75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Jaguar-C-X75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비록 C-X75의 판매는 미수에 그쳤으나, 이 프로젝트를 통해 얻어진 카본 복합소재 등의 경량화 기술, 고성능 하이브리드 기술, 첨단 설계 기법 등은 재규어와 랜드로버의 향후 신차 개발에 응용될 것이라고 회사 측은 말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Jaguar-C-X75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59" alt="Jaguar-C-X75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Jaguar-C-X75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8.jpg" width="1280" height="853"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Jaguar-C-X75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66" alt="Jaguar-C-X75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Jaguar-C-X75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c.jpg" width="1280" height="853" /></a></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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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듀얼클러치 변속기 탑재, 혼다 피트 하이브리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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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Jul 2013 20:21:5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소형차]]></category>
		<category><![CDATA[하이브리드]]></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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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는 9월 일본시장에 출시할 예정인 신형 &#8216;피트(Fit) 하이브리드&#8217;의 연비로 36.4km/L를 제시했다. 일본 JC08모드 기준 연비로, 일본의 하이브리드 차(플러그 인 하이브리드는 제외) 중에서도 최고 수준이다. 신형 피트 하이브리드는 기존 혼다 하이브리드 차에서 볼 수 있었던 IMA시스템 대신 ‘스포츠 하이브리드 인텔리전트 듀얼 클러치 드라이브(SPORT HYBRID i-DCD)&#8217;를 최초로 탑재했다. 소형차에 적합한 가볍고 부피가 작은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1개의 모터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2014-Honda-Fit-Hybri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14" alt="2014-Honda-Fit-Hybri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2014-Honda-Fit-Hybrid.jpg" width="1280" height="852" /></a></p>
<p>혼다는 9월 일본시장에 출시할 예정인 신형 &#8216;피트(Fit) 하이브리드&#8217;의 연비로 36.4km/L를 제시했다. 일본 JC08모드 기준 연비로, 일본의 하이브리드 차(플러그 인 하이브리드는 제외) 중에서도 최고 수준이다.</p>
<p>신형 피트 하이브리드는 기존 혼다 하이브리드 차에서 볼 수 있었던 IMA시스템 대신 ‘스포츠 하이브리드 인텔리전트 듀얼 클러치 드라이브(SPORT HYBRID i-DCD)&#8217;를 최초로 탑재했다. 소형차에 적합한 가볍고 부피가 작은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1개의 모터로 전기차(EV) 주행까지 가능토록 설계했다는 것이 혼다의 설명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2014-Honda-Fit-Exterior-Static-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09" alt="2014-Honda-Fit-Exterior-Static-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2014-Honda-Fit-Exterior-Static-05.jpg" width="2048" height="1360" /></a></p>
<p>SPORT HYBRID i-DCD는 혼다가 내세우는 차세대 파워트레인 기술인 ‘어스 드림 테크놀로지(EARTH DREAMS TECHNOLOGY)’의 하나로, 재미와 연비를 높은 수준으로 양립시킨 것이 자랑이다. 새로 개발한 1.5리터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은 앳킨슨 사이클로 작동하며, 여기에 고출력 모터를 내장한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DCT)와 리튬 이온 배터리를 내장한 IPU(지능형 파워 유닛)을 조합했다. 아울러 전력 회생 효율을 높이는 전동 서보 브레이크 시스템과 엔진 부하를 줄여주는 전동 컴프레서 등을 채용해 기존 IMA 하이브리드 시스템보다 35% 이상 향상된 연비를 실현했다. 기존 피트 하이브리드의 JC08모드 연비는 26.4km/L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2014-Honda-Fit-Hybrid-Interior-06-1024x68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13" alt="2014-Honda-Fit-Hybrid-Interior-06-1024x68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2014-Honda-Fit-Hybrid-Interior-06-1024x680.jpg" width="1024" height="680" /></a></p>
<p>SPORT HYBRID i-DCD는 주행 상황에 따라 엔진과 모터를 연결, 또는 분리하여 모터만으로 주행하는 ‘EV드라이브’, 엔진과 모터로 주행하는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엔진만으로 주행하는 ‘엔진 드라이브’의 세 가지 주행 모드를 자동으로 선택한다. 시스템 출력은 137마력이며, 특히 모터의 힘은 기존 피트 하이브리드의 것보다 2배 이상 강력한 22kW, 160Nm이다. 신형은 우수한 연비 뿐 아니라 기존 모델보다 강력한 가속감으로 주행의 즐거움까지 선사한다는 설명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2014-Honda-Fit-front-and-rear-views.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10" alt="2014-Honda-Fit-front-and-rear-view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2014-Honda-Fit-front-and-rear-views.jpg" width="2048" height="1360" /></a></p>
<p>한편, 피트는 올해 4월 일본 판매 200만대를 돌파하는 등 국내외에서 혼다를 대표하는 소형차로 자리매김했으며, 이번 신차는 3세대에 해당하는 풀 체인지 모델이다. 1.5리터 하이브리드 외에도 1.3리터 100마력, 1.5리터 132마력 엔진 등을 탑재하며, 수동변속기와 CVT를 조합한다. 듀얼클러치 변속기는 하이브리드에만 적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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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소라, 채정안, 오승환, 렉서스 ‘하이브리드 홍보대사’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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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May 2013 14:12:5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강소라]]></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category><![CDATA[채정안]]></category>
		<category><![CDATA[하이브리드]]></category>
		<category><![CDATA[홍보대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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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렉서스 브랜드는 5일 렉서스 강남 전시장 3층에 위치한 ‘렉서스 하이브리드 살롱’에서 렉서스 하이브리드의 매력을 전할 3人의 ‘렉서스 하이브리드 홍보대사’ 를 위촉하고, 렉서스 하이브리드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위촉된 렉서스 하이브리드 홍보대사는 컴팩트 해치빽 모델 CT200h의 배우 강소라씨,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All New RX 450h의 배우 채정안씨, 그리고 퍼포먼스 머신 New Generation GS 450h 의 야구선수 오승환씨다. 이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렉서스하이브리드홍보대사차량전달식.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13" alt="렉서스하이브리드홍보대사차량전달식"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렉서스하이브리드홍보대사차량전달식.jpg" width="1024" height="573" /></a></p>
<p>렉서스 브랜드는 5일 렉서스 강남 전시장 3층에 위치한 ‘렉서스 하이브리드 살롱’에서 렉서스 하이브리드의 매력을 전할 3人의 ‘렉서스 하이브리드 홍보대사’ 를 위촉하고, 렉서스 하이브리드 전달식을 가졌다.</p>
<p>이번에 위촉된 렉서스 하이브리드 홍보대사는 컴팩트 해치빽 모델 CT200h의 배우 강소라씨,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All New RX 450h의 배우 채정안씨, 그리고 퍼포먼스 머신 New Generation GS 450h 의 야구선수 오승환씨다.</p>
<p>이들 3명은 홍보대사 기간 중 렉서스 하이브리드를 직접 시승하며, 다양한 렉서스 하이브리드 행사에 참가해 ‘놀라운 연비와 강력한 퍼포먼스’,’렉서스 보다 더 조용한 렉서스&#8217; 인 렉서스 하이브리드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p>
<p>렉서스 브랜드 관계자는 “강소라씨와 채정안씨, 그리고 오승환씨는 렉서스 하이브리드가 새롭게 추구하는 젊음과 활력, 자신감과 세련된 스타일, 그리고 강렬함을 갖춘 최고의 셀리브리티로 렉서스의 브랜드 철학인 Progressive Luxury에 어울리는 분들”이라고 이번 렉서스 홍보대사 선정배경을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렉서스하이브리드홍보대사CT200h_강소라씨.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11" alt="렉서스하이브리드홍보대사CT200h_강소라씨"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렉서스하이브리드홍보대사CT200h_강소라씨.jpg" width="1024" height="647"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렉서스하이브리드홍보대사_RX450h-채정안씨.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10" alt="렉서스하이브리드홍보대사_RX450h 채정안씨"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렉서스하이브리드홍보대사_RX450h-채정안씨.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렉서스하이브리드홍보대사GS450h_오승환씨.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12" alt="렉서스하이브리드홍보대사GS450h_오승환씨"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렉서스하이브리드홍보대사GS450h_오승환씨.jpg" width="1024" height="664"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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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렉서스 하이브리드 돌풍 5월에도 이어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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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May 2013 09:34:5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category><![CDATA[하이브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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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들어 렉서스 하이브리드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4월까지의 하이브리드 모델의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307%가 늘어난 975대(+657대), 누적판매에 있어서도 이미 가솔린 모델을 큰폭으로 넘어서고 있다. 4월까지 렉서스 누적 판매 총 1,664 대의 58.6%(2012년 1-4월: 24.2%)가 하이브리드. 특히 지난달 4,000만원대 렉서스 중형 세단 New Generation ES 300h Premium 출시 이후, ES 300h가 4월 한달 간 342대가 판매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사진_01LEXUS-GS450h.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03" alt="[사진_01]LEXUS GS450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사진_01LEXUS-GS450h.jpg" width="1024" height="682" /></a></p>
<p>올들어 렉서스 하이브리드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4월까지의 하이브리드 모델의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307%가 늘어난 975대(+657대), 누적판매에 있어서도 이미 가솔린 모델을 큰폭으로 넘어서고 있다. 4월까지 렉서스 누적 판매 총 1,664 대의 58.6%(2012년 1-4월: 24.2%)가 하이브리드.</p>
<p>특히 지난달 4,000만원대 렉서스 중형 세단 New Generation ES 300h Premium 출시 이후, ES 300h가 4월 한달 간 342대가 판매되는 등 렉서스 하이브리드의 뜨거운 고객반응은 식을 줄 모르고 있다.</p>
<p>렉서스는 5월에도 렉서스 하이브리드의 돌풍을 위한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었다. ‘퍼포먼스 머신, New Generation GS450h’ 에 새로운 프로모션을 추가하여 렉서스 하이브리드 전 라인업을 매력적인 조건으로 구매할 수 있다.</p>
<p>제로백 5초대, 강력한 퍼포먼스와 연비, 놀라운 친환경성을 겸비, ‘렉서스 하이브리드 기술의 결정체’로 불리는 New Generation GS450 h 의 5월 구매고객에게는 ‘점검 및 일반 소모성 부품 2년 4만km 무상 서비스 혜택’ 중 엔진오일 교환이 10년 20만 km로 연장되어 제공된다. New Generartion ES300h, 플래그쉽 LS 600hL구매 고객 역시 동일한 혜택을 제공받는다.</p>
<p>이외에도 고객들의 호응에 따라 렉서스 컴팩트 하이브리드 CT200h의 최초 구매 고객에게 타이어를 포함한 4년간의 차량유지비를 지원하는 Exclusive Maintenance Package를 제공하고, 토요타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한 렉서스 SUV All New RX450h구매 고객의 등록제반비용 부담(최대 500만원 혜택)도 5월 한달간 연장한다.</p>
<p>한편, 파격적인 판매 프로모션과 함께 서비스 캠페인을 병행, 고객만족을 더욱 극대화한다. 5월6일부터 25일까지 3주간 무상 서비스 (Free Maintenance Service, 2년 40,000km)기간이 종료된 렉서스 고객을 대상으로 한 ‘2013 Lexus Spring Service Campaign’을 실시한다.</p>
<p>캠페인 기간 중 서비스 입고 고객에게는 봄철 운행 안전에 대비한 배터리 상태, 타이어 상태 및 공기압, 와이퍼 작동 상태, 에어컨 필터 등을 포함한 12가지 항목에 대해 무상점검과 함께 브레이크 패드, 에어컨 필터, 와이퍼 러버 교환시 20%의 부품 할인혜택도 제공한다.</p>
<p>이 뿐 아니라, 서비스 캠페인 입고 고객을 위해 행운권 추첨 등을 통한 다양한 경품도 마련되어 있다.</p>
<p>렉서스 관계자는 “ 렉서스 하이브리드 전 라인업에 대한 다양한 판매조건과 서비스 캠페인을 결합한 복합 프로모션을 통해 렉서스만의 ‘고객에 대한 최고의 배려’를 선사하겠다는 것이 5월 프로모션의 특징”이라며, “전국 렉서스 전시장을 통해 최근 출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는 New Generation ES300h Premium과 퍼포먼스 머신 New Generation 450h 등 고객들이 렉서스 하이브리드의 진수를 보다 상세히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사진_02LEXUS-GS450h.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04" alt="[사진_02]LEXUS GS450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사진_02LEXUS-GS450h.jpg" width="1024" height="68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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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타 캠리를 쏘나타 가격에 판매, 5월 전쟁 선전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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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May 2013 06:31:3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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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캠리]]></category>
		<category><![CDATA[캠리 하이브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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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토요타자동차는 토요타 하이브리드 전세계 500만대 판매돌파를 기념, 5월 한달간 토요타 全 라인업을 대상으로 한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캠리 하이브리드와 프리우스 등 토요타 하이브리드 모델에 대한 파격적인 구매조건이 화제다. 토요타는 5월 한달간 캠리 하이브리드와 프리우스를 구매하는 고객에 대하여 300만원의 지원과 하이브리드 배터리의 10년 20만 km 연장 보증의 ‘깜짝 혜택’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현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한국토요타_캠리-하이브리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40" alt="한국토요타_캠리 하이브리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한국토요타_캠리-하이브리드.jpg" width="1024" height="630" /></a></p>
<p>한국토요타자동차는 토요타 하이브리드 전세계 500만대 판매돌파를 기념, 5월 한달간 토요타 全 라인업을 대상으로 한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6일 밝혔다.</p>
<p>특히 캠리 하이브리드와 프리우스 등 토요타 하이브리드 모델에 대한 파격적인 구매조건이 화제다. 토요타는 5월 한달간 캠리 하이브리드와 프리우스를 구매하는 고객에 대하여 300만원의 지원과 하이브리드 배터리의 10년 20만 km 연장 보증의 ‘깜짝 혜택’을 제공한다.</p>
<p>이에 따라 현재 각각 4,260만원과 3,130 만원(프리우스 E 기준)인 캠리 하이브리드와 프리우스를 3,000만원대와 2,000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여기에 하이브리드 모델 구매시 주어지는 140만원의 취등록세 혜택(등록세 100만원, 취득세 40만원)까지 감안한다면 440만원의 할인혜택을 얻는 셈이다. 단, 하이브리드 배터리 10년 20만km 연장보증은 최초 오너에게만 해당된다.</p>
<p>캠리 가솔린 역시 이에 뒤지지 않는다. 5월 한달간 2013년식 캠리 가솔린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300만원을 지원한다. 이 경우 풀옵션의 최고급 사양에 TPMS(타이어공기압 모니터링 장치)가 기본으로 장착된 2,500cc 캠리를 3,070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비슷한 사양의 2,000cc급 국내 중형차와 가격을 비교할 수 있는 수준이다.</p>
<p>이밖에 크로스오버 벤자와 스포츠카 토요타86에 이르는 국내 판매 토요타 전 라인업에 대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5월 한달간 실시, 차량 구매 희망고객에게 실속있는 혜택을 제공한다.</p>
<p>한편, 토요타는 올들어 ‘국산 및 수입 경쟁 모델과의 비교시승’ 등 이색 시승행사로 좋은 반응을 얻은 데 이어, 지난 달 19일부터 5월 31일까지 전국 토요타 전시장에서 ‘하이브리드 고객 연비왕 선발대회’인 ‘Toyota Spring Shower Test Drive’를 실시하고 있다.</p>
<p>전시장을 방문, 행사에 응모한 고객이 캠리 하이브리드와 프리우스를 시승 후, 모델별 연비 결과에 따라 주유권 등 푸짐 한 경품을 제공하는 행사다.</p>
<p>이번 토요타 5월 프로모션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토요타 전시장 및 토요타 공식 홈페이지(www.toyota.co.kr), 토요타 페이스북(www.facebook.com/toyotakorea)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한국토요타_캠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41" alt="한국토요타_캠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한국토요타_캠리.jpg" width="1024" height="68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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