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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피아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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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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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미 연비 규제에 천문학적 벌금 지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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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Feb 2019 05:01: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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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Fiat Chrysler Automobiles)에서 출시한 대부분의 차량은 현 연비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 이런 &#8216;가스 거즐러(gas guzzlers: 일명 기름 먹는 하마)&#8217;를 판매한 대가로 받은 벌금은 충격적인 수준이다. 로이터 통신에 의하면, FCA는 2016년에 출시된 차량들의 연비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해 작년 말에 무려 7,700만 달러(약 864억 원)의 과징금을 지불했다고 보도했다. 참고로, FCA 그룹에는 피아트, 크라이슬러, 닷지, 알파로메오, 지프, 페라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Fuel-efficiency.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296" alt="Fuel-efficienc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Fuel-efficiency.jpg" width="1280" height="853" /></a></p>
<p>FCA(Fiat Chrysler Automobiles)에서 출시한 대부분의 차량은 현 연비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 이런 &#8216;가스 거즐러(gas guzzlers: 일명 기름 먹는 하마)&#8217;를 판매한 대가로 받은 벌금은 충격적인 수준이다.</p>
<p>로이터 통신에 의하면, FCA는 2016년에 출시된 차량들의 연비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해 작년 말에 무려 7,700만 달러(약 864억 원)의 과징금을 지불했다고 보도했다. 참고로, FCA 그룹에는 피아트, 크라이슬러, 닷지, 알파로메오, 지프, 페라리, 마세라티 등이 속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obamatrump_getty.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297" alt="US-POLITICS-OBAM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obamatrump_getty.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연비 규제 제도는 201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바마 행정부는 자동차 제조사가 2025년까지 연료 효율을 높여 갤런당 평균 50마일(약 21.28km/l) 이상의 연비를 갖게끔 하는 규정을 통과시켰다. 지난 몇 년 동안 자동차 제조사에게 민사 처벌이 내려졌으며, 상당한 금액의 벌금이 부과됐다. 국립 고속도로 교통안전국(NHTSA: 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의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산업 중 2011년 4,000만 달러(약 449억 원), 2014년 230만 달러(약 26억 원), 2016년 7,700만 달러(약 864억 원)의 벌금이 부과됐다고 한다.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행정부는 반대로 이러한 요구 사항을 되돌리는 방안을 제안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fc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295" alt="fc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fca.jpg" width="1280" height="853" /></a></p>
<p>북미 지역에서는 다양한 자동차 회사들이 트럼프 행정부에 연비 규제 수정을 위한 로비를 벌이고 있다. 북미 지역의 FCA 외무 책임자인 쉐인 카(Shane Karr)는 “2011년에 내린 가설이 잘못됐기 때문에 기업들에게 현재의 연비 규제를 이행하도록 강요하기보다 연비 규정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작년 9월에는, 연비 규제 감독자 겸 피아트 크라이슬러 부사장 스티브 바르톨리(Steve Bartoli)는 “예측된 연료 효율 수준과 현실 간의 차이를 좁히기 위해서, 7년 전 미국 자동차 시장에 내려진 가설은 개정이 필요하다.”고 말한 바 있다.</p>
<p>어떤 이유라고 확정 내리긴 어렵지만, 작년 규제 당국은 2020년 생산되는 모델 수준의 연비 규제를 2026년까지 동결시켰다. FCA는 연비 효율성 규정을 충족시키기 위해 토요타, 혼다, 테슬라로부터 배출가스 총량제를 구매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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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정판 경량 로드스터, 피아트 아바스 124 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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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Nov 2018 02:11:1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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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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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8년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서 화려한 경량 스포츠카인 피아트 아바스 124 GT가 공개됐다. 아바스 124 GT의 경쟁 모델로는 마쯔다 MX-5, 메르세데스-벤츠 SLC 등이 있다. 아바스 124 GT의 하드-탑 지붕은 탄소 섬유 소재로 새롭게 디자인되어 무게가 16kg에 불과할 뿐 아니라 124 GT의 무게 배분을 50:50으로 유지한다. 새로운 하드-탑 지붕이 기존 소프트-탑 지붕과 같은 중량 분포를 가진다는 뜻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Fiat-124_GT_Abarth-2018-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709" alt="Fiat-124_GT_Abarth-2018-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Fiat-124_GT_Abarth-2018-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2018년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서 화려한 경량 스포츠카인 피아트 아바스 124 GT가 공개됐다. 아바스 124 GT의 경쟁 모델로는 마쯔다 MX-5, 메르세데스-벤츠 SLC 등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Fiat-124_GT_Abarth-2018-1280-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714" alt="Fiat-124_GT_Abarth-2018-128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Fiat-124_GT_Abarth-2018-1280-1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바스 124 GT의 하드-탑 지붕은 탄소 섬유 소재로 새롭게 디자인되어 무게가 16kg에 불과할 뿐 아니라 124 GT의 무게 배분을 50:50으로 유지한다. 새로운 하드-탑 지붕이 기존 소프트-탑 지붕과 같은 중량 분포를 가진다는 뜻이다. 새로운 하드-탑은 후방 시야를 기존 소프트-탑 대비 80%나 향상시켰을 뿐만 아니라, 단열 및 방음도 보장한다. 하드-탑 지붕은 탈착식으로 몇 가지 간단한 단계로 제거하거나 다시 장착할 수 있다. 즉, 오픈 에어링을 즐길 수 있는 스타일로 쉽게 전환할 수 있으며, 이는 아바스 브랜드의 DNA이며 핵심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Fiat-124_GT_Abarth-2018-1280-3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716" alt="Fiat-124_GT_Abarth-2018-1280-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Fiat-124_GT_Abarth-2018-1280-3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바스 124 GT는 스포츠 로드스터 부문에서 새로운 벤치마크를 만들기 위해 설계되었으며, 휠베이스 내에 무게가 집중되도록 모든 첨단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집약했다. 또한, 17인치 초경량 OZ 레이싱 휠을 장착해 4kg 줄어든 휠 무게를 가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Fiat-124_GT_Abarth-2018-1280-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713" alt="Fiat-124_GT_Abarth-2018-128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Fiat-124_GT_Abarth-2018-1280-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바스 124 GT는 탁월한 피드백과 민첩성을 보장하기 위해 전륜 더블 위시본, 후륜 5-암(arm)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장착했다. 또한 코너링과 제동 안전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브렘보 브레이크 시스템도 좀 더 세밀히 조정했다. 그 결과, MX-5보다 견고한 차체, 그리 불편하지 않은 승차감, 기존에 비해 향상된 하체 반응을 가지게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Fiat-124_GT_Abarth-2018-1280-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712" alt="Fiat-124_GT_Abarth-2018-128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Fiat-124_GT_Abarth-2018-1280-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바스 124 GT의 엔진은 이전 모델과 동일하다. 1.4리터 4기통 멀티에어(MultiAir) 터보 엔진은 최고 출력 170마력과 최대 토크 25.5kg.m를 발휘한다. 수동 미션을 결합한 경우 최고 속도는 230km, 0-100km/h 가속은 6.8초이며, 18.7km/l의 연비와 148g/km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갖는다. 패들 쉬프트가 포함된 6단 자동 미션을 결합하면 최고 속도는 227km, 0-100km/h 가속은 6.9초이며, 18.1km/l의 연비와 153g/km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갖는다. 자동 변속기보다 수동 변속기를 장착했을 때 조금 더 좋은 성능을 보여주긴 하지만, 실제 운전을 했을 때 큰 차이를 보이진 않을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Fiat-124_GT_Abarth-2018-1280-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715" alt="Fiat-124_GT_Abarth-2018-1280-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Fiat-124_GT_Abarth-2018-1280-2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특히, 아바스 124 GT에는 전설적인 ‘레코드 몬자 배기 시스템(Record Monza Exhaust)’이 장착되어, 운전자에게 재미를 더해주는 매혹적인 배기 사운드를 들려준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고속 주행 시 소프트-탑보다 더 많은 소음을 유발하는 하드-탑이다. 다행히 아바스 124 GT에는 보스 사운드 시스템이 들어가 있어 이를 만회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Fiat-124_GT_Abarth-2018-1280-1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710" alt="Fiat-124_GT_Abarth-2018-1280-1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Fiat-124_GT_Abarth-2018-1280-1d.jpg" width="1280" height="853" /></a></p>
<p>피아트 아바스 124 GT에는 먼지 및 강우 센서와 LED 헤드 램프, 후방 주차 센서 등이 추가로 탑재되며, 색상은 총 세 가지(Portogallo 1974 Gray, San Marino 1972 Black, Turini 1975 White) 중에 선택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Fiat-124_GT_Abarth-2018-1280-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711" alt="Fiat-124_GT_Abarth-2018-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Fiat-124_GT_Abarth-2018-1280-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바스 124 GT는 경쟁 모델인 마즈다 MX-5보다 무려 11,000파운드(약 1,600만 원)나 싸다. 하지만 아쉽게도 영국에서만 50대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가격은 33,625파운드(약 4,930만 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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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코리아 공식 딜러 렉스모터스, 개인 누적판매 1,000대 달성 시상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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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pr 2017 00:42:2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Jeep]]></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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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의 공식 딜러 렉스모터스㈜(대표 강오건)는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모델에 대해 개인 누적판매 1,000대를 달성한 영업사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렉스모터스는 21일 강남구 청담동 렉스모터스 청담전시장에서 FCA 코리아 파블로 로쏘 사장, 송승국 세일즈 총괄 상무, 렉스모터스 강오건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 입사 이후 현재까지 10년 동안 개인 누적판매 1,000대를 달성한 김하근 팀장에게 공로패와 상금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FCA-공식-딜러-렉스모터스-개인-누적판매-1000대-달성-시상식-개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784" alt="FCA 공식 딜러 렉스모터스 개인 누적판매 1000대 달성 시상식 개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FCA-공식-딜러-렉스모터스-개인-누적판매-1000대-달성-시상식-개최.jpg" width="1024" height="576" /></a></p>
<p>FCA 코리아의 공식 딜러 렉스모터스㈜(대표 강오건)는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모델에 대해 개인 누적판매 1,000대를 달성한 영업사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렉스모터스는 21일 강남구 청담동 렉스모터스 청담전시장에서 FCA 코리아 파블로 로쏘 사장, 송승국 세일즈 총괄 상무, 렉스모터스 강오건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 입사 이후 현재까지 10년 동안 개인 누적판매 1,000대를 달성한 김하근 팀장에게 공로패와 상금을 전달했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뜨거운 열정과 성실함, 많은 노력을 통해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차량 누적 판매 1,000대를 달성한 것은 많은 세일즈 컨설턴트에게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FCA 코리아의 공식 딜러인 렉스모터스는 청담전시장과 청주전시장 등 2개 전시장과 지상 12층 규모의 성동서비스센터를 운영하며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판매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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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FCA 그룹, 2017 제네바 모터쇼서 올-뉴 지프 컴패스, 피아트 친퀘첸토 60주년 스페셜 에디션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52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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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Mar 2017 09:05: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Jeep]]></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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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피아트 크라이슬러(FCA) 그룹은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올-뉴 지프 컴패스를 유럽에서는 처음으로 공개했다. 또한, 스타일리시 자동차의 아이콘 피아트 친퀘첸토(500) 탄생 60주년을 기념하는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 자유와 모험의 상징 지프 브랜드는 새로운 준중형 SUV ‘올-뉴 지프 컴패스’를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유럽 시장에 처음으로 공개했다. 올-뉴 컴패스는 동급 최강의 4&#215;4 성능, 정통 지프의 디자인 헤리티지, 탁월한 온로드 주행성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피아트 크라이슬러(FCA) 그룹은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올-뉴 지프 컴패스를 유럽에서는 처음으로 공개했다. 또한, 스타일리시 자동차의 아이콘 피아트 친퀘첸토(500) 탄생 60주년을 기념하는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p>
<p>자유와 모험의 상징 지프 브랜드는 새로운 준중형 SUV ‘올-뉴 지프 컴패스’를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유럽 시장에 처음으로 공개했다. 올-뉴 컴패스는 동급 최강의 4&#215;4 성능, 정통 지프의 디자인 헤리티지, 탁월한 온로드 주행성능, 첨단 안전사양을 모두 갖춘 지프의 최신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지프-그랜드-체로키-나이트-이글@2017-제네바-모터쇼.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289" alt="지프 그랜드 체로키 나이트 이글@2017 제네바 모터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지프-그랜드-체로키-나이트-이글@2017-제네바-모터쇼.jpg" width="1024" height="683" /></a></p>
<p>지난 해 유럽 시장에서 105,000 여대를 판매하며 전년 대비 19%의 높은 성장을 기록한 지프 브랜드는 올해 올-뉴 컴패스를 통해 유럽에서의 성장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지프-그랜드-체로키-나이트-이글@2017-제네바-모터쇼.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289" alt="지프 그랜드 체로키 나이트 이글@2017 제네바 모터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지프-그랜드-체로키-나이트-이글@2017-제네바-모터쇼.jpg" width="1024" height="683" /></a></p>
<p>지프 브랜드는 또한 오프로드 성능이 더욱 강화돼 양산차로는 세계 최강의 4&#215;4 성능을 자랑하는 랭글러 루비콘 레콘(Wrangler Rubicon Recon), 내 외부에 블랙 색상을 대거 적용해 더욱 강력한 존재감을 선사하는 그랜드 체로키 나이트 이글(Grand Cherokee Night Eagle)과 랭글러 나이트 이글(Wrangler Night Eagle) 등 3종의 스페셜 에디션 모델도 공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피아트-친퀘첸토-60주년-스페셜-에디션@2017-제네바-모터쇼-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290" alt="피아트 친퀘첸토 60주년 스페셜 에디션@2017 제네바 모터쇼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피아트-친퀘첸토-60주년-스페셜-에디션@2017-제네바-모터쇼-1.jpg" width="1024" height="734" /></a></p>
<p>피아트 브랜드는 스타일리시 자동차의 아이콘 피아트 500 탄생 60주년을 기념해 스페셜 에디션을 공개했다. 컨버터블로 생산되는 피아트 친퀘첸토(500) 60주년 스페셜 에디션은 초기 피아트 친퀘첸토의 대시보드, 전면 로고, 스포일러, 도어, 스티어링 휠 등을 현대적 감각으로 새롭게 재해석 했다. 돌체비타(Dolceviat)로 명명된 듀얼-컬러 페인팅, 크롬 미러캡, 16인치 경량 알로이 휠, 560 로고 등 60주년 기념 모델만의 특별함을 곳곳에서 보여준다. 피아트 친퀘첸토 60주년 스페셜 에디션은 전세계에 560대 한정으로 판매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피아트-친퀘첸토-60주년-스페셜-에디션@2017-제네바-모터쇼-실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287" alt="피아트 친퀘첸토 60주년 스페셜 에디션@2017 제네바 모터쇼 (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피아트-친퀘첸토-60주년-스페셜-에디션@2017-제네바-모터쇼-실내.jpg" width="1024" height="604" /></a></p>
<p>피아트 브랜드는 또한 친퀘첸토의 스포티 버전인 500S를 비롯해 보다 다이내믹하고 강렬한 느낌을 강조한 500X S-디자인과 티포 5-도어 S-디자인, 스페셜 에디션인 124 스파이더 유로파(124 Spider Europa)를 공개하는 한편, 픽업 트럭인 피아트 풀백(Fiat Fullback)의 스포티 버전인 풀백 크로스(Fullback Cross)를 최초로 공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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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 ‘2017 FCA 봄 서비스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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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Mar 2017 01:03: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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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Jeep]]></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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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3월 6일(월)부터 4월 15일(토)까지 약 6주간 크라이슬러-지프-피아트 전 차종을 대상으로 ‘2017 FCA 봄 서비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FCA 봄 서비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전국 FCA 공식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면, 와이텍(wiTECHTM) 진단장비를 이용한 봄철 대비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모파(MOPAR®) 순정 부품 10% 할인을 비롯해 순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2017-FCA-봄-서비스-프로모션-.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192" alt="2017 FCA 봄 서비스 프로모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2017-FCA-봄-서비스-프로모션-.jpg" width="1024" height="724" /></a></p>
<p>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3월 6일(월)부터 4월 15일(토)까지 약 6주간 크라이슬러-지프-피아트 전 차종을 대상으로 ‘2017 FCA 봄 서비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p>
<p>FCA 봄 서비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전국 FCA 공식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면, 와이텍(wiTECH<sup>TM</sup>) 진단장비를 이용한 봄철 대비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모파(MOPAR<sub>®</sub>) 순정 부품 10% 할인을 비롯해 순정 액세서리와 머천다이즈 컬렉션 20%, 타이어 10% 할인 등 특별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p>
<p>특히, 프로모션 기간 중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50만원 이상 서비스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에 따라 5만원부터 최대 20만원 상당의 FCA 서비스 상품권도 증정된다.</p>
<p>‘2017 FCA 봄 서비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전국 21개 FCA 공식 서비스센터에 전화로 사전 예약을 하면 더욱 신속하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FCA 코리아는 고객 편의를 위해 이전에 서비스센터 방문 이력이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별도의 휴대폰 문자메시지도 발송할 예정이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지난 겨울 한파와 폭설을 지나 온 만큼, 새 봄을 맞아 철저한 차량 점검이 필요하다”며, “이번 FCA 봄 서비스 프로모션을 통해, 풍성한 할인 및 상품권 혜택과 FCA의 한층 향상된 서비스를 경험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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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코리아, &#8217;2016 세일즈 클럽 어워드&#8217;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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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Feb 2017 00:38: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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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15일(수)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2016 세일즈 클럽 어워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파블로 로쏘 사장 및 임직원과 딜러사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최고의 성과를 달성한 총 42인의 세일즈 클럽 멤버를 시상하고, 2017 세일즈 클럽 계획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2016년 최고 실적의 세일즈 컨설턴트를 의미하는 10명의 마스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FCA-코리아-2016-세일즈-클럽-어워드-스타-멤버-32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546" alt="FCA 코리아 2016 세일즈 클럽 어워드 스타 멤버 32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FCA-코리아-2016-세일즈-클럽-어워드-스타-멤버-32인.jpg" width="1024" height="683" /></a></p>
<p>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15일(수)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2016 세일즈 클럽 어워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p>
<p>이번 행사에서 파블로 로쏘 사장 및 임직원과 딜러사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최고의 성과를 달성한 총 42인의 세일즈 클럽 멤버를 시상하고, 2017 세일즈 클럽 계획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p>
<p>이번 행사는 2016년 최고 실적의 세일즈 컨설턴트를 의미하는 10명의 마스터 멤버와 우수한 실적을 보여준 32명의 스타 멤버로 나눠 수상을 진행했다. 마스터 멤버는 렉스모터스 청담 전시장 이우진과 김하근, 프리마모터스 강서 전시장 유성모, 보성모터스 수원 전시장 이관진, 씨엘모터스 서초 전시장 함영민, 빅토리오토모티브 삼성 전시장 김용호, 보성모터스 수원 전시장 이채현, 프리마모터스 제주 전시장 이정문, 우진모터스 부산 전시장 맹훈영과 이재갑 등 총 10명이다.</p>
<p>이번 세일즈 클럽 어워드에서 마스터 멤버로 선정된 10명에게 크라이슬러-지프-피아트 브랜드의 차량과 트로피 및 골드 네임 배지를 수여했다. 또한, 스타 멤버 32명에게는 상장과 함께 실버 네임 배지가 주어졌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오늘 수상한 세일즈 컨설턴트들은 지난해 전체 볼륨의 50% 가까이 판매하며, 이들은 FCA뿐만 아니라 우리 딜러사에게도 매우 귀중하고 특별한 자산으로 생각한다”며, “모든 세일즈 컨설턴트들의 노고에 큰 감사를 드리며, 오늘 수상한 모든 분들은 상을 받을 만한 자격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도 딜러사와 지속적이고 견고한 협업을 통해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브랜드의 판매를 역대 최고로 끌어올리고,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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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코리아 공식 딜러 씨엘모터스, 승일희망재단에 지속적인 기부 활동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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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Feb 2017 00:35: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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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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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의 공식 딜러 씨엘모터스(대표 원종건)는 독특한 기부방식을 통해 딜러사 직원 전체가 참여할 수 있는 기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크라이슬러-피아트-지프 차량을 판매하는 서초 전시장과 강남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씨엘모터스는 지난해 5월부터 루게릭병 환우를 위한 요양병원 건립을 목표로 하는 비영리재단 승일희망재단에 매달 지속적으로 기부를 하고 있다. 이번 기부 활동은 영업사원과 정비사원의 업무 역량에 따라 매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FCA-코리아-공식-딜러-씨엘모터스-기부-활동.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503" alt="FCA 코리아 공식 딜러 씨엘모터스 기부 활동"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FCA-코리아-공식-딜러-씨엘모터스-기부-활동.jpg" width="960" height="720" /></a></p>
<p>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의 공식 딜러 씨엘모터스(대표 원종건)는 독특한 기부방식을 통해 딜러사 직원 전체가 참여할 수 있는 기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p>
<p>크라이슬러-피아트-지프 차량을 판매하는 서초 전시장과 강남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씨엘모터스는 지난해 5월부터 루게릭병 환우를 위한 요양병원 건립을 목표로 하는 비영리재단 승일희망재단에 매달 지속적으로 기부를 하고 있다.</p>
<p>이번 기부 활동은 영업사원과 정비사원의 업무 역량에 따라 매달 기부 금액을 정하는 방법으로 이루어진다. 영업사원과 정비사원 모두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십분 발휘해 기부금을 정하기 때문에 단순히 회사 차원을 넘어 본인 스스로 기부 문화에 동참하고, 사회 공헌 활동에 함께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p>
<p>또한, 씨엘모터스는 회사 직원뿐만 아니라 전시장과 서비스센터에 방문하는 고객들도 함께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관련 이벤트는 씨엘모터스 공식 홈페이지(www.cielmotors.com),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주태현 씨엘모터스 지점장은 &#8220;씨엘모터스 전직원들이 참여하고 매달 기부 활동을 진행함으로써 고객들의 관심도 늘어나는 것을 보며 영업직에 대한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임기영 씨엘모터스 서비스 지점장은 &#8220;특별한 재능이 없어도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재능 삼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다는 것에 큰 감사함을 느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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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코리아, 일산 ‘익스프레스 레인 서비스’ 신규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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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Jan 2017 00:40: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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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사전 예약 없이도 소모성 부품 교환 등의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는 익스프레스 레인 서비스를 ‘FCA 일산 서비스 센터’에 확대 적용해 운용한다. 익스프레스 레인 서비스는 사전 예약 없이 원하는 시간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면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최대 30분 이내에 경정비 서비스를 완료하는 FCA의 혁신적인 서비스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FCA-일산-서비스-센터-익스프레스-레인-서비스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430" alt="FCA 일산 서비스 센터 익스프레스 레인 서비스(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FCA-일산-서비스-센터-익스프레스-레인-서비스1.jpg" width="1024" height="756" /></a></p>
<p>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사전 예약 없이도 소모성 부품 교환 등의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는 익스프레스 레인 서비스를 ‘FCA 일산 서비스 센터’에 확대 적용해 운용한다.</p>
<p>익스프레스 레인 서비스는 사전 예약 없이 원하는 시간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면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최대 30분 이내에 경정비 서비스를 완료하는 FCA의 혁신적인 서비스이다.</p>
<p>FCA 코리아는 2014년 강남 서비스 센터에 익스프레스 레인 서비스를 최초 적용한 이래 서초와 수원 서비스 센터까지 점진적으로 확대했으며, 서울과 경기 지역을 모두 아우르며 고객의 높은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p>경기 지역에서 두번째로 익스프레스 레인 서비스가 적용된 일산 서비스 센터는 전담 워크베이와 경정비에 특화된 전담 서비스 테크니션이 상시 배치되어 있어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p>
<p>피아트, 크라이슬러, 지프 차량에 대한 FCA 일산 서비스 센터 익스프레스 레인 서비스의 일일 최대 처리 가능 대수는 15대이며, 서비스<b> </b>운영시간은 월~토 오전9시~오후6시이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FCA 코리아는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작년 한해 한층 높아진 고객 만족도와 서비스 품질 지수 결과에서 좋은 결실을 맺었다”며, “올해도 신속하고 더 나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모든 노력을 쏟을 계획”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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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6년 성공한 차, 실패한 차 Best 10. [수입차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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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Dec 2016 09:11: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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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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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6년 한 해가 저물어가는 가운데, 국내 자동차 업계도 지난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냈다. 국산차 업계는 르노삼성과 쉐보레의 약진으로 현대·기아의 과점 체제가 큰 변화를 겪었고, 수입차 업계는 사상 초유의 판매중지 사태와 이어지는 인증서류 조작 이슈로 아직까지도 여파가 가시지 않고 있다. 올 한 해 한국 시장에는 수십 종의 신차가 출시됐다. 그 중에서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76"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6.jpg" width="1024" height="600" /></a></p>
<p>2016년 한 해가 저물어가는 가운데, 국내 자동차 업계도 지난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냈다. 국산차 업계는 르노삼성과 쉐보레의 약진으로 현대·기아의 과점 체제가 큰 변화를 겪었고, 수입차 업계는 사상 초유의 판매중지 사태와 이어지는 인증서류 조작 이슈로 아직까지도 여파가 가시지 않고 있다.</p>
<p>올 한 해 한국 시장에는 수십 종의 신차가 출시됐다. 그 중에서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모델도 있고, 기대에 한참 못 미친 실적을 낸 차도 있다. 이들은 왜 성공했고, 왜 실패했을까?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긴 신차 10종을 꼽아 성공과 실패 요인을 분석해 본다. 다양한 신차가 선보인 만큼 국산차와 수입차로 나누어 살펴본다.</p>
<p>&nbsp;</p>
<p><strong>성공작 1: 메르세데스-벤츠 E 클래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1-메르세데스-벤츠-더-뉴-E-400-4MATI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43" alt="사진1-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E 400 4MATI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1-메르세데스-벤츠-더-뉴-E-400-4MATIC.jpg" width="1024" height="692" /></a></p>
<p>올해 수입차 시장 최대의 히트작은 단연 메르세데스-벤츠 E 클래스다. 정확히 말하자면 글로벌 프리미엄 시장에서 최고의 히트 모델이었다. 한국에는 상반기가 다 지나간 6월 22일에서야 출시됐고, 그나마도 초기에 인증 문제로 디젤 모델의 출시가 지연됐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했다.</p>
<p>올 1~11월 수입차 누적 판매 20만 5,162대 중 E 클래스의 3개 트림-E 300, E 300 4매틱, E 220d의 판매량은 1만 4,485대에 달한다. 물론 모델 체인지를 앞둔 BMW 5시리즈의 프로모션 공세도 만만치 않아 아직까지는 5시리즈를 앞서지 못했지만, 불과 6개월여의 기간동안 이뤄낸 성과라는 것을 감안할 때는 엄청난 인기다.</p>
<p>E 클래스의 인기 요인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우선 S 클래스급 편의사양과 첨단 장비를 대폭 도입하면서도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대를 유지한 것이 승부수가 됐다. 특히 S 클래스보다도 진보한 차세대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는 현존하는 가장 진보된 주행보조 시스템이라는 평가다.</p>
<p>메르세데스-벤츠 내부적으로도 이러한 성공에 잔뜩 고무돼 있다. E 클래스의 선전으로 올해 메르세데스-벤츠는 단일 브랜드 연간 판매량으로는 사상 최초로 5만 대를 넘겼다. 내년 5시리즈 풀체인지에 대비해 라인업도 강화한다. 이미 엔트리 모델인 E 200과 최상위 트림인 E 400 4매틱이 추가됐으며, 내년에는 신형 E 클래스 쿠페와 AMG 라인업도 도입될 전망이다.</p>
<p>&nbsp;</p>
<p><strong>성공작 2: 닛산 알티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자료-다이내믹-세단-올-뉴-알티마-2천만원대-아시아-최초-한국-출시-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422" alt="[사진자료] 다이내믹 세단 올 뉴 알티마, 2천만원대 아시아 최초 한국 출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자료-다이내믹-세단-올-뉴-알티마-2천만원대-아시아-최초-한국-출시-3.jpg" width="1024" height="681" /></a></p>
<p>올해 가장 &#8216;피&#8217;를 본 브랜드가 폭스바겐이다. 디젤게이트와 잇달은 인증서류 조작 사태로 대부분의 모델이 판매 중단되고 지난 달에는 재고 소진으로 사상 초유의 월 판매 0대를 기록하는 고배를 마시기도 했다. 그러나 그로 인한 반사 이익을 얻은 업체들도 있다. 바로 수입 대중차 브랜드인 일본 회사들이다.</p>
<p>토요타, 혼다, 닛산 등 일본 3사는 모두 올해 한국에서 성장세를 보였다. 폭스바겐 사태 이후 골프, 파사트 등을 찾는 수입 대중차 수요가 동급의 일본차로 넘어갔기 때문이다. 특히 닛산은 여러 악재에도 불구하고 성장세를 유지했는데, 그 배경에는 알티마의 활약이 있었다.</p>
<p>지난 6월 닛산의 주력 모델 중 하나인 컴팩트 SUV 캐시카이가 갑작스럽게 판매 정지되는 상황에서도 알티마의 꾸준한 판매는 브랜드의 소폭 성장을 이끌었다. 4월 출시된 알티마 부분변경 모델은 전년 동기보다 월 평균 100~200대 가량 많은 판매를 이뤄냈다. 11월에는 차종별 판매 9위에 올라 일본 중형차 중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했다.</p>
<p>알티마는 비교적 얌전했던 외모를 과감하고 공격적인 스타일로 바꾼 것이 성공의 원인으로 분석된다. 또한 수입 중형차 최초로 2,000만 원대에 입성해 가격경쟁력도 높였다. 뿐만 아니라 기존에 지적받았던 실내 마감품질 등을 대폭 개선하는 한편, 수동변속기만큼 뛰어난 효율을 자랑하는 차세대 xTronic CVT를 탑재, 경제적인 중형 세단으로 입소문을 탔다. 닛산 특유의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과 일본차만의 뛰어난 신뢰성은 덤이다.</p>
<p>&nbsp;</p>
<p><strong>성공작 3: 시트로엥 C4 칵투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199" alt="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20.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시트로엥은 한국 시장에서 가장 인지도가 낮은 브랜드 중 하나다. 지난 해 형제 브랜드인 푸조의 폭발적인 성장과는 대조적으로 좀처럼 성장 동력을 얻지 못했다. 그러던 시트로엥이 올해 1~11월 전년 동기대비 42.1%의 성장세를 보인 데에는 독특한 외모의 C4 칵투스의 활약이 컸다.</p>
<p>8월 출시된 C4 칵투스는 원래 작년에 출시될 차였다. 국내 시판이 1년이나 늦어진 데에는 본고장인 유럽에서의 폭발적인 인기 탓이 컸다. 패션카에 가까운 외모에도 불구하고 유럽에서 15만 대 이상 팔린 것. 때문에 국내 시장에서도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았고, 기대주로 주목받는 모델이었다.</p>
<p>1.6L 디젤 엔진과 반자동변속기가 조합된 소형 SUV라는 점은 별로 특이하지 않지만, 곳곳에 위트 있는 디자인 요소가 넘친다. 가죽가방같은 인테리어나 위로 열리는 글러브 박스, 벤치형 시트 등이 그렇다. 하지만 압권은 역시 측면의 에어범프. 옆면에 탄성 있는 플라스틱 완충재를 부착해 개성을 높이면서도 &#8216;문콕 테러&#8217;에서 자유로워졌다.</p>
<p>C4 칵투스는 고객 인도가 본격화된 9월에 134대가 팔리고 10, 11월에는 월 평균 60여 대가 팔리고 있다. 적은 숫자라고? 천만의 말씀. 불과 넉 달 동안 팔린 C4 칵투스(284대)는 올해 1~11월에 팔린 시트로엥 전체 판매량(753대)의 37.7%에 달하며, 8~11월 판매의 81%나 된다. 무엇보다 각종 매체의 주목을 받으며 시트로엥 브랜드의 인지도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그야말로 구원투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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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성공작 4: 볼보 XC90</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Volvo-XC90_2015_1024x768_wallpaper_1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080" alt="Volvo-XC90_2015_1024x768_wallpaper_1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Volvo-XC90_2015_1024x768_wallpaper_1b.jpg" width="1024" height="730" /></a></p>
<p>올해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에서는 E 클래스만큼 파괴력 있는 신차가 없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목할 만한 차가 볼보 XC90이다. 올해 3월 풀체인지 모델이 처음 공개된 XC90은 인증 문제로 7월이 돼서야 고객 인도가 시작됐다. 하지만 짧은 기간임에도 7~11월 판매량은 661대에 달한다. 1억 원을 호가하는 대형 SUV로서는 이례적인 성장세다.</p>
<p>이미 XC90은 출시 초기부터 국내 시장에서도 주목받은 모델이다. 볼보의 스웨덴 공장이 2교대에서 3교대로 전환될 정도로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한국 진출이 1년 가량 늦어진 것도 물량 확보가 어려웠던 탓이라는 후문이다.</p>
<p>XC90은 완전히 새로운 볼보 패밀리 룩을 이끈다. &#8216;토르의 망치&#8217;로 알려진 LED 헤드라이트가 적용됐으며, 몸집을 키우고 한껏 고급스럽게 꾸민 실내도 매력적이다. 동급 1, 2위를 고수 중인 메르세데스-벤츠 GLE 클래스와 BMW X5를 바싹 추격하고 있다. 더욱이 &#8216;안전의 볼보&#8217;라는 안전성에 대한 높은 신뢰도는 소비자들의 환심을 사기에 충분하다.</p>
<p>경쟁 모델들에 비해 배기량이 작아 유지 부담을 더는 한편 그럼에도 뛰어난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1억 1,020만~1억 3,780만 원에 달하는 T8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도 적잖은 인기를 끌었다. 11월부터 볼보의 차세대 플래그십인 S90 세단 역시 고객 인도가 본격화되면서 올해 볼보 코리아는 역대 최대인 5,200대 판매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물량이 제대로 확보되는 내년부터는 폭발적인 성장을 점쳐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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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성공작 5: 캐딜락 CT6</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789" alt="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브랜드 가치를 중요시하는 프리미엄 시장에서 후발주자가 주목받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특히 플래그십 세단이라면 소비자들은 더욱 보수적인 경향을 보인다. 그런 대형 세단 시장에서 유독 눈에 띄었던 모델이 캐딜락 CT6다. CT6는 8월 출시와 함께 캐딜락의 월 판매를 2배로 늘려줬다.</p>
<p>캐딜락 브랜드는 인지도에 비해 좀처럼 판매가 이뤄지지 않았다. 일반적으로 캐딜락 브랜드 선호도가 높은 중장년층에게는 젊어진 캐딜락이 좁고 불편하다는 평가가 많았다. 2011년 DTS의 단종 이후 중장년층 선호도가 높은 플래그십 세단이 없었던 것도 부진의 이유 중 하나다.</p>
<p>이에 캐딜락은 따끈따끈한 CT6를 발빠르게 공수해 왔다. 3.6L V6 엔진을 탑재해 경쾌한 주행성능을 내면서도 현행 모델 중 가장 호화스러운 캐딜락으로 완성됐다.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공간과 34-스피커 보스 파나레이 오디오 시스템 등이 좋은 호응을 얻었다.</p>
<p>그 결과 CT6는 8월 91대를 시작으로 9월 68대, 10월 53대, 11월 52대가 팔렸다. 절대적으로는 많은 수량이 아니지만 국산 EQ900과 수입 S 클래스, 7시리즈 등 기존 고객들의 충성도가 높은 플래그십 세단 시장에서 미국차, 그것도 신규 모델이 이뤄낸 것으로는 괄목할 성과다. 덕분에 월 100대 벽을 넘지 못했던 캐딜락 브랜드의 판매량도 8월 이후로는 꾸준히 120대 내외를 유지하고 있다. 앞으로는 CT6의 성공을 다른 모델로도 이어 나가는 것이 과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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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실패작 1: 혼다 HR-V</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03" alt="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2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성공과 실패의 기준은 항상 상대적이다. 월 100대도 팔지 못하던 브랜드의 신차가 월 50대씩 팔린다면 성공이지만, 월 500대를 파는 브랜드의 신차가 월 50대 판매에 그쳤다면 실패로 무게추가 기운다. 혼다 HR-V의 이야기다.</p>
<p>올해 혼다는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수입차 브랜드 중 하나다. 1~11월 누적 판매량은 6,154대에 달해 전년 동기대비 무려 46%의 성장을 기록했다. 어코드, CR-V 등 주력 모델들이 성공을 견인했다.</p>
<p>그러나 이러한 선전에 힘입어 6월 출시된 소형 크로스오버 HR-V는 기대를 한참 밑돌았다. 월 100대 이상 팔릴 것을 기대했지만 6월부터 11월까지 판매량은 340대에 그쳤다. 월 56대 꼴이다. 이미 북미와 일본 등지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었고, 소형 SUV의 인기가 지속되는 상황을 생각하면 실망스러운 성적이다.</p>
<p>HR-V는 개성을 중시하는 젊은 소비자들에게 너무 무난한 이미지가 오히려 독이 됐다는 평가다. 대부분의 경쟁 모델들은 강렬한 컬러와 개성있는 디자인 등을 내세우는 반면 너무 평범한 스타일이라는 것. 게다가 3,190만 원의 가격이 2,000만 원대에서 시작하는 경쟁 모델에 비해 부담스러울 뿐 아니라 LED 주간주행등이 적용되지 않는 등 상품성에서도 뒤처졌다.</p>
<p>&nbsp;</p>
<p><strong>실패작 2: DS4 크로스백</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itroen-DS4_Crossback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076" alt="Citroen-DS4_Crossback_201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itroen-DS4_Crossback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시트로엥 C4 칵투스가 나름대로 좋은 반응을 얻는 사이 같은 집안에서 최악의 부진을 겪었던 모델도 있다. 프리미엄 브랜드인 DS의 DS4 크로스백이다. 사실 DS4 크로스백은 특별한 마케팅도 이뤄지지 않아 모델과 브랜드의 인지도 자체가 매우 낮다.</p>
<p>DS4 크로스백의 판매량은 6월 출시 이후 11월까지 누적 8대에 불과하다. 출시 첫 달인 6월과 10월에 2대씩 팔렸고 그 외에는 매달 1대 판매에 그쳤다. 거의 롤스로이스같은 럭셔리카에 맞먹는(?) 판매량이다.</p>
<p>우선은 매우 낮은 브랜드 인지도가 문제다. DS가 시트로엥에서 독립한 것은 지난 해의 일이지만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독립된 전시장이나 판매망을 확충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DS3, DS4, DS5 등 브랜드 내의 각 모델들이 프리미엄 모델로서는 경쟁력이 부족하다는 점도 문제다. 그런 상황에서 DS4의 가지치기 모델인 크로스백의 존재감이 희미한 것은 불가피한 문제다.</p>
<p>더군다나 모델 자체의 상품성도 문제다. 뒷좌석 창문이 개방되지 않는 등 국내 정서에 맞지 않는 사양 차이도 존재할 뿐 아니라 가격은 3,960만 원에 달해 경쟁력을 상실했다. 앞으로도 DS4 크로스백의 판매 회복은 요원해 보인다.</p>
<p>&nbsp;</p>
<p><strong>실패작 3: 렉서스 GS</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사진자료_Lexus-GS-F-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571" alt="사진자료_Lexus GS F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사진자료_Lexus-GS-F-1.jpg" width="1024" height="692" /></a></p>
<p>현재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2~3리터급 엔진을 장착한 E 세그먼트 럭셔리 세단이다. BMW 5시리즈, 메르세데스-벤츠 E 클래스, 아우디 A6 등이 주축이 되는 세그먼트다. 아우디가 판매중단 사태를 겪은 뒤 프리미엄 브랜드 중 메르세데스-벤츠와 BMW에 이어 3위에 등극한 렉서스는, 그러나 이 세그먼트에서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p>
<p>렉서스의 성장세는 말 그대로 맹렬하다. 연초에는 수백 대를 파는 수준이었지만 아우디, 인피니티 등 경쟁사의 주요 모델들이 판매중단되면서 렉서스는 반사이익을 얻었다. 9월부터 11월까지는 3개월 연속으로 월 판매가 1,000대를 돌파해 올해 1~11월 누적 파냄는 9,170대. 연간 판매 1만 대 고지를 목전에 두고 있다.</p>
<p>하지만 판매의 대부분은 ES 세단과 NX, RX 등 크로스오버들이다. 후륜구동 세단 라인업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특히 5시리즈, E 클래스 대항마를 자처하는 GS 세단의 경우 지난 6월 부산모터쇼를 통해 데뷔했지만 GS200t, GS450h, GS350, GS F 등 4종 라인업의 올해 판매는 고작 122대에 불과하다. 동기 렉서스 전체 판매의 2% 수준이다.</p>
<p>GS는 기존의 2.5L V6 엔진을 2.0L 터보 엔진으로 대체하는 등 라인업을 정비하고 고성능 버전인 GS F까지 출시했지만, 동급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디젤 라인업의 부재가 악재로 작용했다. 또 새로운 패밀리 룩에 따른 과감한 디자인이 E 세그먼트 세단을 선택하는 중장년층 소비자들에게는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는 평가도 있다. 상품성에 비해 시장에서 저평가받는 모델인 것은 확실하다.</p>
<p>&nbsp;</p>
<p><strong>실패작 4: 피아트 500X</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올-뉴-피아트-500X.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692"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올-뉴-피아트-500X.jpg" width="1024" height="615" /></a></p>
<p>소형 SUV 시장에서 기대에 못 미쳤던 또 다른 모델이 피아트 500X다. 피아트는 한국 진출 이후 좀처럼 판매 신장을 이뤄내지 못하고 있다. 사랑스러운 디자인과 이탈리아 특유의 경쾌한 주행감각에도 초창기의 불안정한 가격정책 등으로 한국 시장에서 부진을 면치 못했다.</p>
<p>500X는 피아트에게도 구원투수가 될 것으로 기대됐다. 지난 해부터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소형 SUV의 인기 속에서 기대주 중 하나이기도 했다. 하지만 막상 출시 이후 인기를 끄는 데는 실패했다.</p>
<p>올해 3월, 출시 첫 달에는 43대가 판매돼 피아트 브랜드의 판매를 91대까지 끌어올렸지만, 그 이후로는 월 15~20대 판매에 그치고 있다. 피아트 브랜드의 판매도 이전에 비해서는 소폭 증가세지만 월 60대 가량에 불과하다. 형제 모델인 지프 레니게이드의 꾸준한 인기와는 대조적이다.</p>
<p>우선은 지프에 비해 낮은 피아트의 인지도가 문제다. 2,000만 원대까지 엔트리 가격을 낮췄지만, 파워트레인 구성도 경쟁 모델들을 이기지 못했다. 500X에는 2.0L 디젤과 2.4L 가솔린 등 2종의 엔진이 탑재되고 있다. 대부분의 경쟁 모델들이 1.6L 내외의 작은 배기량으로 효율성과 실속을 앞세우는 데 비해 배기량이 너무 크다는 지적이다. 대부분의 소형 SUV가 경제성을 중시하는 젊은 세대의 엔트리 카로 선택되는 것을 고려하면 타당한 지적이다.</p>
<p>&nbsp;</p>
<p><strong>실패작 5: 아우디 A4</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069" alt="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아우디 A4는 어찌 보면 매우 억울한 모델이다. 판매중지의 여파가 비껴간 모델이지만 아우디의 추락으로 전성기와 같은 인기를 유지하지 못하고 있다. 뛰어난 성능과 대폭 높아진 완성도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외면받고 있다.</p>
<p>수입 D 세그먼트 세단 시장은 매우 경쟁이 치열하다. BMW 3 시리즈와 메르세데스-벤츠 C 클래스는 물론 인피니티 Q50 등 여러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탐내는 시장이다. 과거 아우디 A4는 이 시장에서 매년 5,000대 이상을 판매했다. 그 만큼 신형 A4에 거는 기대도 컸다.</p>
<p>5월 출시된 신형 A4는 첫 달 115대가 팔려 나쁘지 않은 스타트를 끊었다. 7월에는 319대를 팔아 전성기로의 회복도 기대하는 듯 했다. 그러나 8월 판매중단이 이뤄지면서 아우디 브랜드의 인지도는 급락했고, 자연히 판매가 중단되지 않은 A4도 함께 타격을 입었다. 8월 판매는 16대로 폭락했고 9월부터 11월까지는 매달 3대씩 팔리는 데 그쳤다.</p>
<p>물론 단순한 판매중단 쇼크는 아니다. 현재 신형 A4는 가솔린 모델인 45TFSI와 45TFSI 콰트로만 판매되고 있다. 동급의 주력인 2리터급 디젤 엔진이 없는 상태다. 게다가 판매가도 4,950~5,990만 원에 달해 가격 경쟁력이 떨어진다. 3.0L 디젤 엔진이 탑재된 55TDI 콰트로가 있지만 8,400만 원이라는 가격표에 마음이 돌아선다. 그러나 희망이 없지는 않다. 향후 아우디 브랜드의 판매가 정상화되면 올해의 시련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품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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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트 500X, 카카오택시 시승 이벤트 12월까지 추가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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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Nov 2016 01:07: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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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에 보답하고자 ‘피아트 500X 카카오택시 시승 이벤트’를 11월 7일(월)부터 12월 30일(금)까지 추가로 진행한다. 이번 피아트 500X 시승 이벤트는 카카오택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이탈리안 소형 SUV 피아트 500X를 무료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난 9월 한주 동안 짧게 진행하여 아쉬움을 달랬던 고객들을 위해 기간을 연장하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피아트-500X-카카오택시_9월-시승-이벤트-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378" alt="피아트 500X 카카오택시_9월 시승 이벤트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피아트-500X-카카오택시_9월-시승-이벤트-이미지.jpg" width="1024" height="683" /></a></p>
<p>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에 보답하고자 ‘피아트 500X 카카오택시 시승 이벤트’를 11월 7일(월)부터 12월 30일(금)까지 추가로 진행한다.</p>
<p>이번 피아트 500X 시승 이벤트는 카카오택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이탈리안 소형 SUV 피아트 500X를 무료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난 9월 한주 동안 짧게 진행하여 아쉬움을 달랬던 고객들을 위해 기간을 연장하여 약 2달 동안 진행할 예정이다. 피아트 500X 택시는 서울 지역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행하며, 카카오택시 어플에서 택시 호출을 한 고객 중 즉석 추첨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목적지까지 무료로 운행한다.</p>
<p>또한, 스타일리시한 피아트 500X 택시 사진을 소셜 미디어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피아트 500X 인증샷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거리에 운행 중인 피아트 500X 택시 사진 혹은 시승을 한 피아트 500X 택시 안에서 ‘#500x카카오택시’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샷을 본인의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카카오 프렌즈 상품 등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p>
<p>더불어, FCA 코리아는 11월 11일까지 카카오톡에서 ‘알차장’과 친구를 맺은 모든 고객에게 맛있는 막대과자 기프티콘을 선물로 증정한다. 카카오톡 알차장 1대1 상담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 언제든지 간편하게 피아트 500X 구매 정보 및 시승 상담 등을 받을 수 있어 고객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p>
<p>한편, 피아트 500X를 최고의 조건으로 소유할 수 있는 60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도 11월까지 연장 실시한다. 피아트 500X 구매 고객은 선납금 20%를 납부하면 이자 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피아트 500X를 구매할 수 있다.</p>
<p>FCA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피아트 500X 택시에 뜨거운 관심을 보여준 고객들에게 보답하는 차원에서 재미있는 이벤트를 추가로 마련했다”며, “도심 거리마다 붉게 물들어가는 단풍과 마지막 가을의 낭만을 이탈리아 감성의 피아트 500X와 함께 느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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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트 500X, 풍성한 10월 특별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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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Oct 2016 02:33: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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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풍성한 10월을 맞아 이탈리안 감성의 소형 SUV 피아트 500X 모델에 대해 6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연장 실시한다. 또한, 모든 피아트 500X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VR 플레이어와 토트백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며, 프리미엄 블랙박스 및 하이패스 단말기 무상 장착 서비스도 제공된다. 10월 한달 동안 진행되는 이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피아트-500X-10월-특별-프로모션.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294" alt="피아트 500X 10월 특별 프로모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피아트-500X-10월-특별-프로모션.jpg" width="1024" height="787" /></a></p>
<p>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풍성한 10월을 맞아 이탈리안 감성의 소형 SUV 피아트 500X 모델에 대해 6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연장 실시한다. 또한, 모든 피아트 500X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VR 플레이어와 토트백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며, 프리미엄 블랙박스 및 하이패스 단말기 무상 장착 서비스도 제공된다.</p>
<p>10월 한달 동안 진행되는 이번 특별 프로모션으로 고객은 60개월 무이자 할부라는 최고의 조건으로 피아트 500X를 소유할 수 있다. 선납금 20%를 납부하면 이자 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피아트 500X를 구매할 수 있다.</p>
<p>또한, 이번 피아트 500X 특별 프로모션에 대한 문의 및 시승 상담은 오는 10월 31일까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카카오톡 알차장 1대1 채팅상담을 통해서도 가능하며, 피아트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www.fiat.co.kr)나 구매상담센터(080-365-0500), 가까운 피아트 전시장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p>
<p>특히, 카카오톡에서 ‘알차장’을 친구추가 하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알차장’ 카카오톡 친구추가 이벤트는 피아트 500X 마이크로 사이트(www.fiat500x.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한편, 지난 9월 진행된 ‘피아트 500X 깜짝 택시 이벤트’에서는 20일 하루 동안 알베르토 몬디가 피아트 500X 택시를 직접 운전하는 일일 기사로 활약했다. 카카오택시 앱을 통해 행운을 잡은 고객들은 ‘알차장’의 깜짝 등장에 환호했으며 알차장의 멋진 운전매너를 직접 경험했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10월을 맞아 피아트 500X 고객에게 부담없는 조건을 드리기 위해 파격적인 할부와 풍성한 선물을 마련했다”며 “피아트 500X 구매를 염두에 두고 있는 고객에게 올해 최고의 구매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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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트 500X, 깜짝 택시 이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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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Sep 2016 08:19: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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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160; 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9월 19일(월)부터 25일(일)까지 일주일간 카카오택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이탈리안 소형 SUV 피아트 500X를 경험할 수 있는 ‘피아트 500X 깜짝 택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과 분당에서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는 피아트 500X 택시는 카카오택시 어플에서 택시 호출을 한 고객 중, 즉석 추첨을 통해 감각적인 택시로 변신한 피아트 500X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피아트-500X-택시-이벤트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515" alt="[사진] 피아트 500X 택시 이벤트(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피아트-500X-택시-이벤트1.jpg" width="1024" height="764" /></a></p>
<p>&nbsp;</p>
<p>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9월 19일(월)부터 25일(일)까지 일주일간 카카오택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이탈리안 소형 SUV 피아트 500X를 경험할 수 있는 ‘피아트 500X 깜짝 택시 이벤트’를 진행한다.</p>
<p>서울과 분당에서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는 피아트 500X 택시는 카카오택시 어플에서 택시 호출을 한 고객 중, 즉석 추첨을 통해 감각적인 택시로 변신한 피아트 500X로 고객이 원하는 목적지까지 운행할 예정이다. 피아트 500X 택시 탑승 요금은 무료이며, 탑승 고객 전원에게는 피아트 500X 에코백, 스티커, 브로셔와 음료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p>
<p>특히, 이벤트 기간 중 하루는 인기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피아트 500X 택시를 직접 운전하는 기사로 활약하여, ‘알차장’의 운전매너를 직접 경험하는 행운의 기회도 마련됐다. 또한, 모든 피아트 500X 택시에는 알베르토가 전하는 피아트 500X 차량 소개와 웰컴 메시지 영상이 준비되어 있다.</p>
<p>피아트 500X 택시 운행을 기념하여 소셜미디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스타일리시한 피아트 500X 택시 안에서 ‘#500X카카오택시’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샷을 피아트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fiatkorea) 또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카카오 프렌즈 상품 등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한다.</p>
<p>한편, 카카오톡에서 ‘알차장’을 친구추가 하면 즉시 알차장과 1대1 대화가 가능해 고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간편하게 피아트 500X에 대한 구매 정보부터 시승 상담까지 받을 수 있다. 카카오톡 알차장 1대1 채팅상담은 오는 10월 31일까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운영된다.</p>
<p>FCA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피아트 500X는 트렌디한 도시 라이프스타일과 일상을 벗어난 여행 등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모델이다”며, “이번 택시 이벤트는 그동안 피아트 500X를 잘 알지 못했던 소비자들까지도 디자인뿐만 아니라 다이내믹한 주행 능력과 동급 최고 수준의 편의 사양을 탑재하고 있는 피아트 500X의 진가를 경험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ne-height: 18pt;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span lang="EN-US">(FCA </span>코리아<span lang="EN-US">, </span>대표 파블로 로쏘<span lang="EN-US">)</span>는<span lang="EN-US"> 9</span>월<span lang="EN-US"> 19</span>일<span lang="EN-US">(</span>월<span lang="EN-US">)</span>부터<span lang="EN-US"> 25</span>일<span lang="EN-US">(</span>일<span lang="EN-US">)</span>까지 일주일간 카카오택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이탈리안 소형 <span lang="EN-US">SUV </span>피아트<span lang="EN-US"> 500X</span>를 경험할 수 있는 ‘피아트<span lang="EN-US"> 500X </span>깜짝 택시 이벤트’를 진행한다<span lang="EN-US">.</span></p>
<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ne-height: 18px;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
<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ne-height: 18px;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
<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ne-height: 18pt;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
<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ne-height: 18px;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
<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ne-height: 18px;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
<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ne-height: 18pt;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서울과 분당에서 오후<span lang="EN-US"> 12</span>시부터<span lang="EN-US"> 6</span>시까지 진행되는 피아트<span lang="EN-US"> 500X </span>택시는 카카오택시 어플에서 택시 호출을 한 고객 중<span lang="EN-US">, </span>즉석 추첨을 통해 감각적인 택시로 변신한 피아트<span lang="EN-US"> 500X</span>로 고객이 원하는 목적지까지 운행할 예정이다<span lang="EN-US">. </span>피아트<span lang="EN-US"> 500X </span>택시 탑승 요금은 무료이며<span lang="EN-US">, </span>탑승 고객 전원에게는 피아트<span lang="EN-US"> 500X </span>에코백<span lang="EN-US">,</span>스티커<span lang="EN-US">, </span>브로셔와 음료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span lang="EN-US">. </span></p>
<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ne-height: 18px;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
<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ne-height: 18px;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
<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ne-height: 18pt;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
<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ne-height: 18px;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
<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ne-height: 18px;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
<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ne-height: 18pt;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특히<span lang="EN-US">, </span>이벤트 기간 중 하루는 인기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피아트<span lang="EN-US"> 500X </span>택시를 직접 운전하는 기사로 활약하여<span lang="EN-US">, </span>‘알차장’의 운전매너를 직접 경험하는 행운의 기회도 마련됐다<span lang="EN-US">. </span>또한<span lang="EN-US">, </span>모든 피아트<span lang="EN-US"> 500X </span>택시에는 알베르토가 전하는 피아트<span lang="EN-US"> 500X </span>차량 소개와 웰컴 메시지 영상이 준비되어 있다<span lang="EN-US">.</span></p>
<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ne-height: 18px;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
<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ne-height: 18px;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
<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ne-height: 18pt;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
<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ne-height: 18px;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
<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ne-height: 18px;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
<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ne-height: 18pt;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피아트<span lang="EN-US"> 500X </span>택시 운행을 기념하여 소셜미디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span lang="EN-US">. </span>스타일리시한 피아트<span lang="EN-US"> 500X </span>택시 안에서 ‘<span lang="EN-US">#500X</span>카카오택시’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샷을 피아트 공식 페이스북<span lang="EN-US">(</span><span lang="EN-US"><a style="background-color: transparent;" href="http://www.facebook.com/fiatkorea" target="_blank">www.facebook.com/fiatkorea</a>) </span>또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카카오 프렌즈 상품 등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한다<span lang="EN-US">.</span></p>
<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ne-height: 18px;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
<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ne-height: 18px;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
<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ne-height: 18pt;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
<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ne-height: 18px;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
<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ne-height: 18px;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
<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ne-height: 18pt;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한편<span lang="EN-US">, </span>카카오톡에서 ‘알차장’을 친구추가 하면 즉시 알차장과<span lang="EN-US"> 1</span>대<span lang="EN-US">1 </span>대화가 가능해 고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간편하게 피아트<span lang="EN-US"> 500X</span>에 대한 구매 정보부터 시승 상담까지 받을 수 있다<span lang="EN-US">. </span>카카오톡 알차장<span lang="EN-US"> 1</span>대<span lang="EN-US">1 </span>채팅상담은 오는<span lang="EN-US"> 10</span>월<span lang="EN-US"> 31</span>일까지 평일 오전<span lang="EN-US"> 9</span>시부터 오후<span lang="EN-US"> 6</span>시 사이에 운영된다<span lang="EN-US">.</span></p>
<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ne-height: 18px;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
<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ne-height: 18px;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
<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ne-height: 18pt;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
<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ne-height: 18px;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
<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ne-height: 18px;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
<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ne-height: 18pt;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span lang="EN-US">FCA</span>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피아트<span lang="EN-US"> 500X</span>는 트렌디한 도시 라이프스타일과 일상을 벗어난 여행 등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모델이다”며<span lang="EN-US">, </span>“이번 택시 이벤트는 그동안 피아트<span lang="EN-US"> 500X</span>를 잘 알지 못했던 소비자들까지도 디자인뿐만 아니라 다이내믹한 주행 능력과 동급 최고 수준의 편의 사양을 탑재하고 있는 피아트<span lang="EN-US"> 500X</span>의 진가를 경험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span lang="EN-US">.</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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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트 500X, 60개월 무이자 할부 특별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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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Sep 2016 00:34: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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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는 9월을 맞아 이탈리안 감성의 소형 SUV 피아트 500X 모델에 대해 6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9월 한달 동안 진행되는 이번 특별 프로모션으로 고객은 60개월 무이자 할부라는 최고의 조건으로 피아트 500X를 소유할 수 있다. 선납금 20%를 납부하면 이자 비용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피아트-500X-60개월-무이자-프로모션-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260" alt="[사진] 피아트 500X 60개월 무이자 프로모션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피아트-500X-60개월-무이자-프로모션-1.jpg" width="1024" height="787" /></a></p>
<p>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는 9월을 맞아 이탈리안 감성의 소형 SUV 피아트 500X 모델에 대해 6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p>
<p>9월 한달 동안 진행되는 이번 특별 프로모션으로 고객은 60개월 무이자 할부라는 최고의 조건으로 피아트 500X를 소유할 수 있다. 선납금 20%를 납부하면 이자 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피아트 500X를 구매할 수 있다.</p>
<p>또한, 최소 월 18만원대에 피아트 500X를 경험할 수 있는 36개월 무이자 유예 할부 프로그램(선납금 20%)도 제공하여 고객에게 보다 다양하게 구매 방법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추가로, 9월 한달간 500X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프리미엄 블랙 박스 및 하이패스 단말기 무상 장착 서비스도 제공된다.</p>
<p>특히, 이번 피아트 500X 특별 프로모션에 대한 문의 및 시승 상담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카카오톡 알차장 1대1 채팅상담을 통해서도 가능하며, 피아트 브랜드 홈페이지(www.fiat.co.kr)나 구매상담센터(080-365-0500), 가까운 피아트 전시장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p>
<p>피아트 500X는 이탈리아의 감성 디자인과 첨단 스마트 드라이빙 시스템이 조화를 이룬 소형 SUV 모델이다. 아름다운 외관과 다이내믹한 주행성능, 정확한 핸들링,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에게 선사하는 편안한 승차감, 탁월한 실용성, 첨단 안전/편의 사양을 모두 갖추고 있다.</p>
<p>FCA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9월 추석을 맞아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60개월 무이자 할부라는 최고의 구매 기회를 마련했다”며, “부담 없는 구매 조건으로 피아트 500X와 함께 기분 좋은 가을 드라이빙을 만끽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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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피아트 500X, 알베르토가 직접 챙긴다! 카톡에서 알차장에게 문의하세요~</title>
		<link>http://www.motorian.kr/?p=586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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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Aug 2016 02:18: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8648</guid>
		<description><![CDATA[역사, 교양, 오락 등 국내의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인기 방송인으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이탈리아 남자 알베르토 몬디가 피아트 브랜드의 영업사원 ‘알차장’으로 돌아왔다. 영업사원 ‘알차장’으로 더 잘 알려진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는 피아트 세일즈 차장으로서 카카오톡 1대1 상담에서 바이럴 영상까지 전방위 홍보 활동을 펼친다. 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피아트 500X에 대한 문의 및 구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사진-피아트-500X-알베르토가-직접-챙긴다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635" alt="[사진] 피아트 500X 알베르토가 직접 챙긴다(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사진-피아트-500X-알베르토가-직접-챙긴다2.jpg" width="1024" height="787" /></a></p>
<p>역사, 교양, 오락 등 국내의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인기 방송인으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이탈리아 남자 알베르토 몬디가 피아트 브랜드의 영업사원 ‘알차장’으로 돌아왔다. 영업사원 ‘알차장’으로 더 잘 알려진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는 피아트 세일즈 차장으로서 카카오톡 1대1 상담에서 바이럴 영상까지 전방위 홍보 활동을 펼친다.</p>
<p>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피아트 500X에 대한 문의 및 구매 상담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카카오톡 ‘알차장 1대1 상담’을 오는 10월 31일(평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카카오톡에서 ‘알차장’을 친구추가 하면 즉시 알차장과 1대1 대화가 가능해 고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간편하게 500X에 대한 구매 정보부터 시승 상담까지 받을 수 있게 됐다.</p>
<p>특히, ‘알차장 1대1 상담’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8월 31일(수)까지 카카오톡에서 ‘알차장’을 친구추가 하면 추첨을 통해 엘본더테이블 2인 디너코스(1명), 이탈리(Eataly) 프리미엄 식료품, 피아트 레플리카, 모바일 커피쿠폰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p>
<p>또한, FCA 코리아는 알베르토 몬디가 피아트 500X의 세일즈 차장으로 활동하는 바이럴 영상을 온라인에서 공개했다. ‘피아트 500X 바이럴 영상’은 알베르토가 인터넷 개인 방송을 진행하는 형태로 구성되어, 피아트 500X의 개성 있는 매력과 뛰어난 성능에 대한 소개를 이탈리아 남자 특유의 자상한 감성으로 풀어준다.</p>
<p>영상에서 알베르토는 피아트 세일즈 차장으로서의 진지함과 이탈리안 남성의 매력적인 유쾌함을 잘 보여주며 특히, 영상 중간에 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과 알베르토의 친구이자 피아트 500X의 실구매자 마르코가 특별 출연해 재미를 더하고 있다.</p>
<p>알베르토 몬디는 “이탈리안 디자인이 매력적인 피아트 500X의 진가를 아직 많은 사람들이 경험해보지 못한 것 같아 직접 홍보에 나서게 되었다”며, “디자인뿐만 아니라 다이내믹한 주행 능력과 동급 최고 수준의 편의 사양을 탑재하고 있는 피아트 500X의 진가를 직접 알려드리고 싶다”고 말했다.</p>
<p>알베르토의 ‘피아트 500X 바이럴 영상’과 ‘알차장’ 카카오톡 친구추가 이벤트는 피아트 500X 마이크로 사이트(www.fiat500x.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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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거운 여름, 시원한 혜택!! 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 ‘쿨 서머 세일즈’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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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Jul 2016 09:20:5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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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7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을 연장하고, 피아트 500X를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쿨 서머 세일즈’를 진행한다. FCA 코리아는 개별소비세 인하 조치가 종료되었지만 고객에게 혜택을 연장하여 제공하기 위해 정통 소형 SUV 모델인 지프 레니게이드와 이탈리안 감성의 소형 SUV 피아트 500X에 대해 개소세 인하 혜택이 반영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지프-레니게이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621" alt="지프 레니게이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지프-레니게이드.jpg" width="600" height="600" /></a><br />
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7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을 연장하고, 피아트 500X를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쿨 서머 세일즈’를 진행한다.</p>
<p>FCA 코리아는 개별소비세 인하 조치가 종료되었지만 고객에게 혜택을 연장하여 제공하기 위해 정통 소형 SUV 모델인 지프 레니게이드와 이탈리안 감성의 소형 SUV 피아트 500X에 대해 개소세 인하 혜택이 반영된 할인가격을 계속 유지한다. 또한, 6월 30일까지 통관이 완료된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차량에 한해 개소세 인하 혜택 역시 연장 적용하기로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피아트-500X.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622" alt="피아트 500X"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피아트-500X.jpg" width="800" height="450" /></a><br />
특히, 7월에는 월 최저 187,100원의 납입금만으로 피아트 500X를 소유할 수 있는 특별 금융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모든 500X 구매 고객은 프리미엄 블랙 박스 및 하이패스 단말기 무상 장착 혜택도 받을 수 있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FCA 코리아는 고객에게 혜택을 온전히 돌려드리기 위해 한미 FTA 시점부터 그 혜택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였고, 이의 일환으로 소형 SUV 모델인 지프 레니게이드와 피아트 500X의 가격을 현행 대로 유지하기로 했다”며 “FCA 코리아의 쿨 서머 세일즈의 개소세 혜택 연장 등 다양한 구매 혜택과 함께 시원한 여름과 휴가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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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트 500 출시 59주년 기념 생일 축하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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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Jul 2016 08:36:5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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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 (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오는 7월 4일, 스타일리시 자동차의 아이콘 피아트 500 탄생 59주년을 맞아 ‘피아트 500 생일 축하 이벤트’를 전국의 피아트 전시장과 피아트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진행한다. 먼저 오프라인을 통해 고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피아트 전시장 방문 이벤트는 7월 2일부터 4일까지 진행되며, 전국의 모든 피아트 전시장 방문 고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피아트-500-59번쨰-생일-축하-이벤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596" alt="피아트 500 59번쨰 생일 축하 이벤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피아트-500-59번쨰-생일-축하-이벤트.jpg" width="600" height="600" /></a><br />
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 (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오는 7월 4일, 스타일리시 자동차의 아이콘 피아트 500 탄생 59주년을 맞아 ‘피아트 500 생일 축하 이벤트’를 전국의 피아트 전시장과 피아트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진행한다.</p>
<p>먼저 오프라인을 통해 고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피아트 전시장 방문 이벤트는 7월 2일부터 4일까지 진행되며, 전국의 모든 피아트 전시장 방문 고객 대상으로 친퀘첸토(500) 모양의 쿠키를 선착순 증정한다.</p>
<p>또한, 피아트를 좋아하는 젊은 연령층을 위한 소셜미디어 이벤트도 7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진행되며, 직접 그린 500 스케치나 손글씨 등 다양한 생일 축하 메시지를 피아트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fiatkorea) 또는 인스타그램(instagram.com/fiat_korea)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피아트 500 2박 3일 시승권, 피아트 500 생일 케이크, 피아트 500 레플리카, 커피 쿠폰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p>
<p>FCA 코리아의 정일영 마케팅 총괄 이사는 “피아트 500은 탄생 59돌을 맞은 현재도 디자인 아이콘으로 인정받아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모델”이라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피아트 전시장과 피아트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 시대 최고의 자동차 디자인 아이콘, 피아트 500의 59주년 기념 행사를 통해 피아트 500의 진면목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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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트와 만드는 나만의 라이프 스타일, 피아트 #fotd(Fiat Of The Day) 캠페인 전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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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Jun 2016 06:40:2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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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8월 31일(수)까지 이탈리아 감성의 피아트와 함께하는 다양한 일상을 소개하는 #fotd(Fiat Of The Day) 캠페인을 진행한다. 피아트 오너들이 직접 참여하는 ‘#fotd(Fiat Of The Day)’ 캠페인은 자신의 SNS 계정에 피아트와 함께 만들었던 지난 추억 속의 소중한 사진과 이야기들, 매일의 일상에서 피아트를 통해 얻는 다양한 체험과 장면들을 담은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일상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피아트-코리아-fodtFiat-Of-The-Day-캠페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835" alt="피아트 코리아 #fodt(Fiat Of The Day) 캠페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피아트-코리아-fodtFiat-Of-The-Day-캠페인-.jpg" width="600" height="600" /></a><br />
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8월 31일(수)까지 이탈리아 감성의 피아트와 함께하는 다양한 일상을 소개하는 #fotd(Fiat Of The Day) 캠페인을 진행한다.</p>
<p>피아트 오너들이 직접 참여하는 ‘#fotd(Fiat Of The Day)’ 캠페인은 자신의 SNS 계정에 피아트와 함께 만들었던 지난 추억 속의 소중한 사진과 이야기들, 매일의 일상에서 피아트를 통해 얻는 다양한 체험과 장면들을 담은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일상을 #fotd 해시태그와 함께 공유하여 기존의 피아트 오너뿐만 아니라 미래의 피아트 주인이 될 고객까지도 다양한 피아트 모델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이번 ‘#fotd(Fiat Of The Day)’ 캠페인은 피아트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fiatkorea), 인스타그램(instagram.com/fiat_korea) 및 홈페이지(fiat.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게시물과 댓글 링크를 올린 참가자 중 매월 ‘좋아요’를 가장 많이 받은 ‘이달의 포토제닉’에게는 피아트 500X 티셔츠와 레플리카 등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고, 전체 이벤트 기간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베스트 오브 베스트(Best of Best)’의 주인공에게는 라이카 D-Lux 카메라를 증정한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이탈리안 대표 스타일리시 아이콘 피아트 500과 소형 SUV 피아트 500X 등 피아트 모델은 평범한 일상도 좀더 다채롭고 특별하게 만들어준다”며 “다양한 고객이 함께하는 피아트와 일상은 어떤 이미지와 이야기로 꾸며질지 기대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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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FCA 코리아, ‘2016 여름 서비스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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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Jun 2016 13:18:0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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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6월 13일부터 7월 16일까지 5주간 크라이슬러-지프-피아트의 전 차종을 대상으로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2016 여름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본격적인 장마와 휴가철을 앞두고 차량 상태의 점검이 필요한 항목들에 대한 와이텍(wiTechTM) 장비를 이용한 무상 점검 서비스가 제공되어 안전한 여름나기를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모파(MOPAR®) 순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FCA-코리아-2016-여름-서비스-캠페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772" alt="FCA 코리아 2016 여름 서비스 캠페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FCA-코리아-2016-여름-서비스-캠페인.jpg" width="595" height="421" /></a><br />
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6월 13일부터 7월 16일까지 5주간 크라이슬러-지프-피아트의 전 차종을 대상으로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2016 여름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p>
<p>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본격적인 장마와 휴가철을 앞두고 차량 상태의 점검이 필요한 항목들에 대한 와이텍(wiTechTM) 장비를 이용한 무상 점검 서비스가 제공되어 안전한 여름나기를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p>
<p>또한, 모파(MOPAR®) 순정 부품 및 타이어 10% 할인, 미세먼지 여과용 프리미엄 에어컨 캐빈 필터, 와이퍼 블레이드 등 여름철 필수 아이템뿐만 아니라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상품 20% 할인 등 특별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5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FCA 서비스 상품권을 증정하는 특별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p>
<p>FCA 코리아 ‘2016 여름 서비스 캠페인’은 전국 20개 공식 서비스센터에 전화로 사전 예약을 하면 더욱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고객 편의를 위해 서비스센터 방문 이력이 있는 고객에게는 별도의 안내문을 문자로 발송할 예정이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심한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보되고 있다”며 “차별화된 FCA 코리아 서비스 품질을 통해 더욱 꼼꼼하고 합리적인 차량 점검으로 뜨거운 여름을 대비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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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자친구처럼 사랑스러운, 피아트 500X 팝스타 시승기</title>
		<link>http://www.motorian.kr/?p=561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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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May 2016 08:33: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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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동차는 공산품이다. 기본적으로는 잘 팔리는 제품이 좋은 제품이고, 좋은 제품이 잘 팔린다. 하지만 자동차는 동시에 하나의 문화이기도 하다. 때문에 나름의 헤리티지나 아이코닉한 디자인 요소가 있는 경우 시공을 초월해 그 아이덴티티가 되살아나기도 하고, 설령 완벽하지 않고 조금 불편하더라도 문화적 요소로 인해 인기를 끌기도 한다. 그러다보니 객관적으로 봤을 때 아쉬운 부분들이 있음에도 그와 무관하게 사랑스러운 차들을 종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087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709" alt="DSC_087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0875.jpg" width="1280" height="854" /></a></p>
<p>자동차는 공산품이다. 기본적으로는 잘 팔리는 제품이 좋은 제품이고, 좋은 제품이 잘 팔린다. 하지만 자동차는 동시에 하나의 문화이기도 하다. 때문에 나름의 헤리티지나 아이코닉한 디자인 요소가 있는 경우 시공을 초월해 그 아이덴티티가 되살아나기도 하고, 설령 완벽하지 않고 조금 불편하더라도 문화적 요소로 인해 인기를 끌기도 한다.</p>
<p>그러다보니 객관적으로 봤을 때 아쉬운 부분들이 있음에도 그와 무관하게 사랑스러운 차들을 종종 만날 수 있다. 가령 미니의 경우 딱딱한 승차감과 부족한 편의사양, 조악한 마감품질-최근에는 많이 좋아졌다-에도 불구하고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즐거운 달리기 실력으로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자동차의 인기를 단순한 숫자나 사양의 나열만으로 가늠할 수 없는 이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086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708" alt="DSC_086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0863.jpg" width="1280" height="854" /></a></p>
<p>피아트 500 역시 이탈리아 국민차로서의 헤리티지와 시선을 강탈하는 앙증맞은 디자인으로 &#8220;사랑스러운 차&#8221; 대열에 올라선 모델이다. 특히나 피아트는 500을 미니와 같이 하나의 서브 브랜드로 육성하고자 하는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2007년 현행 500이 부활한 뒤로 캔버스탑 컨버터블인 500C와 고성능 버전인 아바르트,  5/7인승 소형 MPV 500L이 잇달아 출시돼 500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p>
<p>가장 최근에 추가된 500X는 글로벌 트렌드인 소형 SUV 시장에 500의 아이덴티티를 덧씌운 모델이다. 지프 레니게이드에도 사용된 소형 4X4 플랫폼을 유용하지만 레니게이드가 동급 최고의 오프로드 성능을 강조하는 반면 500X는 유럽의 도심에 더 어울린다. 이번에 시승한 차는 가솔린 엔진으로 앞바퀴를 굴리는 팝스타 트림.</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1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721" alt="DSC_11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111.jpg" width="1280" height="854" /></a></p>
<p>500X의 첫인상이 호감형이라는 데에는 이의를 제기하기 어렵다. 호기심 가득한 동그란 헤드라이트, 살짝 미소를 띤 범퍼, 둥글둥글한 뒷모습까지 사랑스러움이 넘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2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700" alt="DSC_12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203.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2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701" alt="DSC_12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2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앙증맞다는 생각이 들지만, 사실 500 옆에 있으면 꽤나 남성적인 면모도 돋보인다. 근육질의 휀더 라인이나 보다 날카로워진 라이트 배치 등이 그렇다. 반면 형제차인 지프 레니게이드 옆에서는 여전히 온순해보인다. 요컨대 상당히 중성적인 스타일이라는 뜻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088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710" alt="DSC_088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0883.jpg" width="1280" height="854" /></a></p>
<p>전장*전폭*전고는 4,270*1,795*1,620(mm)로 전장은 동급에서 가장 긴 축에 속한다. 500이 3도어인 반면 500X는 5도어이기 때문에 유독 더 커 보인다. 여기에 트림에 따라서 앞뒤 디자인도 조금씩 달라지는데, 팝스타의 경우 도심 주행에 맞춰진 세팅인 만큼 바디와 동일한 컬러의 프론트 범퍼와 단순한 투톤 리어 범퍼가 적용된다. 반면 4륜구동 시스템과 디젤 엔진이 올라가고 오프로더 느낌을 살린 크로스 트림은 앞뒤로 스키드 플레이트를 더해 와일드한 스타일이다. 개인적으로는 500 특유의 귀여움이 살아있는 팝스타 쪽의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14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687" alt="DSC_114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147.jpg" width="1280" height="854" /></a></p>
<p>실내는 500에 비해 크게 개선됐다-사실 같은 차가 아니니 개선이라는 말은 어울리지 않지만, 어쨌든 훨씬 고급스러워졌다. 보들보들한 가죽으로 꽤 많은 부분을 감쌌고, 6.5인치 유커넥트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인포테인먼트 편의성도 대폭 향상됐다. 특히 500의 경우 블루투스 핸즈프리 연결을 위해선 음성인식 기능을 사용해야 한다는 불편이 있었는데, 이제는 여타 차량처럼 간편한 오디오 조작이 가능하다. 크로스 트림에는 내비게이션도 탑재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16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691" alt="DSC_116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163.jpg" width="1280" height="854" /></a></p>
<p>마치 베스파 스쿠터를 연상시키는 500에 비해서는 많이 현대적인 분위기가 풍긴다. 그러면서도 고전적인 스타일의 도어 핸들이나 유광 처리된 대쉬보드 등은 여전히 복고적이다. 허전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있을 건 다 있다. 팝스타 트림은 아날로그 에어컨을 탑재하고 열선 스티어링과 SD카드 단자 등이 빠졌지만 사용에 불편함을 느끼지는 않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17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695" alt="DSC_117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177.jpg" width="1280" height="854" /></a></p>
<p>계기판 클러스터는 3-서클 타입으로 좌우에 속도계와 타코미터를 배치하고, 중앙의 3.5인치 디스플레이가 트립컴퓨터 역할을 맡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1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726" alt="DSC_11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132.jpg" width="1280" height="854" /></a></p>
<p>500의 경우 뒷좌석은 그냥 가방을 놓기 위한 자리였다. 하지만 500X의 뒷좌석은 사람을 태워도 실례가 되지 않는다. 장시간 이동에 적합하지는 않지만 앞좌석을 젖히고 손님을 뒷좌석에 밀어넣는 민망한 광경을 더 이상 보지 않아도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18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697" alt="DSC_118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182.jpg" width="1280" height="854" /></a></p>
<p>단점이라면 어색한 시트포지션. 좀처럼 꼭 맞는 자세를 만들기가 쉽지 않다. 어중간한 시트 높이와 스티어링 휠의 협소한 이동범위가 문제다. 설상가상으로 헤드레스트는 보기만 좋을 뿐 끔찍하게 불편하다. 피아트의 실내 디자이너들은 이 헤드레스트에 기대어 보지 않고 디자인을 한 것이 틀림없다. 500에도 있던 센터 암레스트는 크로스 트림부터 장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19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698" alt="DSC_119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190.jpg" width="1280" height="853" /></a></p>
<p>500X에는 2가지 심장이 탑재된다. 팝스타에 적용된 것이 2.4L 멀티에어2 가솔린 엔진이고, 크로스와 크로스 플러스에는 2.0L 멀티젯2 디젤 엔진이 탑재된다. 다소 납득하기 어려운 트림 정책이다. 우선 가솔린이 디젤보다 44마력이나 높은 188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한다는 점이 그렇고, 또 소형 SUV 최고의 장점인 &#8220;낮은 유지비&#8221;와는 거리가 있는 &#8220;대배기량&#8221; 엔진이기 때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16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692" alt="DSC_116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166.jpg" width="1280" height="854" /></a></p>
<p>어쨌거나 시승차의 2.4L 가솔린 엔진은 크라이슬러에서 타이거샤크·피아트에서 멀티에어로 불리는 것으로, 2005년부터 크라이슬러와 미쓰비시, 현대차가 공동 개발한 월드 엔진의 2세대 버전이다. 쉽게 생각하면 현대 쎄타 엔진의 크라이슬러 버전이라고 생각해도 되겠다. 밸브트레인과 인테이크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최고출력 188마력에 최대토크 24.2kg.m을 발휘한다. 변속기는 FCA 내 여러 모델에 사용 중인 ZF 9속 자동변속기가 탑재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15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690" alt="DSC_115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159.jpg" width="1280" height="854" /></a></p>
<p>첫 시동때는 고개를 갸우뚱 했다. &#8220;이거 가솔린 맞나?&#8221; 일반적으로 가솔린 엔진에 기대하는 정숙성이나 부드러움과는 거리가 있는 칼칼함이다. 소형차, 게다가 이탈리아 차라서 그렇다고 치부하기에는 신경쓰이는 수준이다. 그나마 가속 페달을 밟아 차가 움직이기 시작하면 많이 부드러워지는 것이 다행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17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694" alt="DSC_117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175.jpg" width="1280" height="854" /></a></p>
<p>드라이브 모드는 노멀(오토)·스포츠·트랙션 등 3가지 모드를 제공한다. 오토 모드에서는 효율을 위해 변속시기를 매우 빠르게 앞당기고, 40km/h 를 조금 넘는 시내 주행에서도 4단 이상을 사용해 엔진 회전수를 항상 낮게 유지한다. 뒤집어 말하자면 그만큼 급격한 가속 시의 반응은 굼뜬 편이다. 대신 ZF 9속 변속기의 고질적인 변속충격은 이른 변속을 통해 잘 억제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06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713" alt="DSC_106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062.jpg" width="1280" height="854" /></a></p>
<p>동급 중 가장 경쾌한 주행성능을 만끽하고 싶다면 드라이브 모드를 스포츠로 바꾸면 된다. 변속기는 이내 높은 회전수를 사용할 수 있도록 변속 타이밍을 늦추고 달릴 준비를 마친다. 이 상태에서는 제법 운전 재미가 있다. 스티어링 유격도 적고 높은 지상고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서스펜션 느낌도 좋다. 무엇보다 촘촘한 기어비와 적극적인 변속 덕에 가속력이 우수하다. 여러 경쟁자들이 운전재미를 포기한 것에 비하자면 이탈리아의 고건물 사이 좁은 골목길을 내달리는 500의 재미 요소를 SUV에도 그대로 옮겨온 점이 기특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1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719" alt="DSC_11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102.jpg" width="1280" height="854" /></a></p>
<p>다만 연비를 생각하면 언제나 스포츠 모드로 달릴 수는 없다.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경제성은 소형 SUV의 미덕으로 여겨지는 시대에, 중형 세단에도 잘 탑재되지 않는 2.4L 가솔린 엔진이라니! 공인연비는 복합 9.6km/L에 불과하고 스톱&amp;스타트 기능도 없다. 막히는 시내에서는 8km/L 밑으로 떨어지는 연비는 물론이요, 48L에 불과한 연료탱크 용량때문에 순식간에 사라지는 연료계도 부담스럽다. 효율을 생각하면 역시 디젤이지만 비싼 가격이나 가솔린보다 훨씬 심하다는 소음·진동이 걱정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05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711" alt="DSC_105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050.jpg" width="1280" height="854" /></a></p>
<p>500X를 탄 지 꽤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쉬 평가를 내릴 수가 없다. 완벽한 차라고 하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많이 보이고, 형편없다고 단정짓기에는 매력적인 요소들이 많다. 그래도 둘 중에 어느 쪽이 더 크냐고 묻는다면, 그래도 예쁜 구석이 더 많이 부각되기는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1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720" alt="DSC_11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106.jpg" width="1280" height="854" /></a></p>
<p>경제적인 차는 많지만, 그 사이에서 소형 SUV가 인기를 끄는 또 다른 핵심 요소는 개성이다. 이 부분에서 500X는 이미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누가 봐도 미소가 지어지는 깜찍한 외모지만, 너무 여성스럽거나 마초적이지 않다. 남성이 타도, 여성이 타도 부담스럽지 않다. 굵은 선을 살려 남성성을 강조한 레니게이드와는 다른 매력이다. 팝스타 트림을 기준으로 6월 말까지 2,990만 원에 판매되니 가격대도 합리적이다.</p>
<p>다만 바라건대 기왕이면 좀 더 장점을 살릴 수 있는 라인업이 들어왔으면 한다. 140~162마력을 발휘하는 1.4L 가솔린 터보나 120마력 짜리 1.6L 디젤을 도입한다면 훨씬 경쟁력 있는 상품이 될 수 있다. 이 근사한 소형 SUV에 지금의 엔진은 과유불급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11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724" alt="DSC_11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119.jpg" width="1280" height="854" /></a></p>
<p>이를테면 500X는 여자친구처럼 사랑스러운 차다. 여성 운전자라면 남자친구를 대입해도 좋겠다. 누구나 이상형을 만날 수는 없다. 부족한 부분, 마음에 안 드는 부분들이 걸리지만 그런 단점조차 사랑할 수 있을 정도로 다른 매력들이 넘친다. 불만을 가졌다가도 차에서 내려 돌아보면 절로 웃음짓게 되는 묘한 매력의 소유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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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트 500X 팝스타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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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May 2016 14:13: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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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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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11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724" alt="DSC_11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119.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1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723" alt="DSC_11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115.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1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722" alt="DSC_11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112.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1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721" alt="DSC_11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111.jpg" width="1280" height="854"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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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품질 자신감 피아트 500X! “7년 품질 보장 프로모션”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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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May 2016 04:09:4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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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피아트 브랜드는 본격적인 야외 활동이 시작되는 5월을 맞아 이탈리안 감성의 소형 SUV 피아트 500X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보증기간과 주요 소모품 교환 프로그램 제공 기간을 업계 최장 수준인 7년까지 연장하는 ‘7년 품질 보장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에 따라 5월에 피아트 500X를 구매하면 최초 차량 구매자를 대상으로 구동계(파워트레인)에 대한 보증 기간이 기존 3년(또는 6만km 선도래 기준)에서 7년(또는 14만km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피아트-500X.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556" alt="피아트 500X"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피아트-500X.jpg" width="800" height="566" /></a></p>
<p>피아트 브랜드는 본격적인 야외 활동이 시작되는 5월을 맞아 이탈리안 감성의 소형 SUV 피아트 500X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보증기간과 주요 소모품 교환 프로그램 제공 기간을 업계 최장 수준인 7년까지 연장하는 ‘7년 품질 보장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p>이에 따라 5월에 피아트 500X를 구매하면 최초 차량 구매자를 대상으로 구동계(파워트레인)에 대한 보증 기간이 기존 3년(또는 6만km 선도래 기준)에서 7년(또는 14만km 선도래 기준)으로 연장되며, 교환 주기에 맞춰 엔진 오일 및 엔진 오일 필터, 에어클리너, 캐빈 필터에 대한 무상 교환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요 소모품 교환 프로그램 제공 기간도 5년에서 7년으로 확대되어 유지보수 비용도 대폭 낮아진다.</p>
<p>FCA 코리아는 ‘7년 품질 보장 프로모션’의 혜택을 기존 500X를 구매한 고객에 대해서도 소급 적용한다.</p>
<p>한편, 5월 한달간 전국 피아트 전시장에서는 피아트 500X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피아트 500X 테이스티 드라이브 이벤트(Fiat 500X Tasty Drive Event)’가 진행된다.</p>
<p>이번 고객 시승 이벤트는 전국 11개 피아트 전시장에서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중 해당 전시장을 방문해 500X를 시승한 모든 고객에게는 3만원 상당의 모바일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시승 이벤트가 열리는 전시장에서는 5월 14일부터 매 주말마다 판제로띠, 젤라또, 이탈리아 커피 등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식음료를 통해 참가 고객들이 이탈리아의 감성을 맛보고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500X는 어디서나 눈길을 끄는 아름다운 디자인과 높은 실용성을 가진 이탈리안 감성의 소형 SUV로 동일 사양으로 비교하면 미국이나 유럽보다도 낮은 가격으로 출시됐다”며 “5월에는 보다 많은 고객이 전시장을 찾아 동급 최고 수준의 편의 사양과 최상의 가성비를 제공하는 피아트 500X의 진가를 직접 확인하고, ‘7년 품질 보장 프로모션’을 통해 부담 없이 500X만의 차별화된 고객 만족 서비스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고객 시승 이벤트 및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피아트 브랜드 웹사이트(www.fiat.co.kr)나 구매상담센터(080-365-0500), 가까운 피아트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FCA 코리아는 피아트 500X 출시를 기념하고 개별소비세 인하분을 추가 적용해 6월 30일까지 팝 스타는 2,990만원, 크로스는 3,580만원, 크로스 플러스는 3,980만원으로 국내 공식 판매가격 대비 110만원~150만원의 할인 혜택도 제공하며 최상의 가격 대비 성능비를 제공하고 있다. (부가세 포함)</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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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로수길에서 피아트 500X 택시 타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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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Apr 2016 00:06:4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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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4월 7일 신사동 가로수길에 새롭게 오픈하는 라이프스타일 셀렉트 숍 ‘오피셜 할리데이(Official Holiday)’에 피아트의 첫 소형 SUV ‘피아트 500X’를 전시한다. AK 플라자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오피셜 할리데이는 의류, 액세서리, 코스메틱, 생활용품, 카페, 플라워 숍에 이르기까지 독특한 감성과 다채로운 감각의 최신 트렌드를 소개해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갈 라이프스타일 셀렉트 숍이다. FCA 코리아는 4월 7일부터 5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피아트-500X-In-오피셜-할리데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976" alt="피아트 500X In 오피셜 할리데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피아트-500X-In-오피셜-할리데이.jpg" width="800" height="802"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4월 7일 신사동 가로수길에 새롭게 오픈하는 라이프스타일 셀렉트 숍 ‘오피셜 할리데이(Official Holiday)’에 피아트의 첫 소형 SUV ‘피아트 500X’를 전시한다.</p>
<p>AK 플라자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오피셜 할리데이는 의류, 액세서리, 코스메틱, 생활용품, 카페, 플라워 숍에 이르기까지 독특한 감성과 다채로운 감각의 최신 트렌드를 소개해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갈 라이프스타일 셀렉트 숍이다.</p>
<p>FCA 코리아는 4월 7일부터 5월 1일까지 오피셜 할리데이에 피아트 500X를 전시하고, 전시 기간 동안 매장을 방문하고 피아트 500X와 함께 찍은 인증 사진을 SNS에 공유한 분들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피아트 500X 티셔츠를 증정할 예정이다.</p>
<p>오피셜 할리데이 오픈 당일에는 다양한 일러스트 작업으로 전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 초코무(Chocomoo)가 피아트 500X에 작품을 그려 넣는 라이브 페인팅 퍼포먼스를 진행한다.</p>
<p>또한,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 동안 오피셜 할리데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피아트 500X와 함께하는 택시 투어 서비스도 진행한다. FCA 코리아는 Free Ride Taxi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실제 택시와 비슷하게 꾸민 피아트 500X를 이용해 오피셜 할리데이에서 신사역 일대 목적지까지 고객이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피아트 500X는 이탈리아의 감성 디자인과 첨단 스마트 드라이빙 시스템이 조화를 이룬 소형 SUV 모델이다. 아름다운 외관과 다이내믹한 주행성능, 정확한 핸들링,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에게 선사하는 편안한 승차감, 탁월한 실용성, 첨단 안전/편의 사양을 모두 갖추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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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뉴 피아트 500X 출시, 이탈리안 감성 디자인과 탁월한 실용성의 완벽한 조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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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Mar 2016 08:37:1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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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이탈리아의 감성 디자인과 첨단 스마트 드라이빙 시스템이 빚어낸 피아트의 첫 소형 SUV ‘올-뉴 피아트 500X(All-New Fiat 500X)’를 출시했다. 올-뉴 500X는 피아트 500의 모던한 이탈리안 감성 디자인 헤리티지를 그대로 계승했으며 다이내믹한 주행성능, 정확한 핸들링,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에게 선사하는 편안한 승차감, 탁월한 실용성, 최첨단 안전/편의 사양을 모두 갖춘 소형 SUV 모델이다. [Xpressive] 이탈리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올-뉴-피아트-500X-출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320" alt="올-뉴 피아트 500X 출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올-뉴-피아트-500X-출시-2.jpg" width="1024" height="683"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이탈리아의 감성 디자인과 첨단 스마트 드라이빙 시스템이 빚어낸 피아트의 첫 소형 SUV ‘올-뉴 피아트 500X(All-New Fiat 500X)’를 출시했다.</p>
<p>올-뉴 500X는 피아트 500의 모던한 이탈리안 감성 디자인 헤리티지를 그대로 계승했으며 다이내믹한 주행성능, 정확한 핸들링,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에게 선사하는 편안한 승차감, 탁월한 실용성, 최첨단 안전/편의 사양을 모두 갖춘 소형 SUV 모델이다.</p>
<p><strong>[Xpressive] 이탈리안 감성의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나만의 스타일을 표현</strong></p>
<p>올-뉴 500X는 이탈리아 자동차 디자인 아이콘인 피아트 500의 디자인 헤리티지를 그대로 계승한 모던한 디자인과 활기찬 도심의 라이프스타일 및 역동적인 삶을 더욱 부각시켜주는 외관을 선보인다.</p>
<p>새틴 실버로 장식된 사다리꼴의 전면 하단 범퍼는 더욱 강인한 존재감을 선보이며 더블 원형 헤드 램프, 사다리꼴로 살짝 돌출된 전면 중앙부, 크롬으로 장식한 피아트 로고 등은 피아트 500 특유의 ‘수염과 로고(Whiskers &amp; Logo)’ 디자인 헤리티지를 이어받아 유쾌하고 활기찬 이탈리안 감성을 더해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올-뉴-피아트-500X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321" alt="올-뉴 피아트 500X"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올-뉴-피아트-500X1.jpg" width="1024" height="724" /></a><br />
<strong>[Xtraordinary]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팝 스타(Pop Star)와 크로스(Cross/Cross Plus) 2가지 외관 디자인과 11가지 다양한 컬러, 더 넉넉해진 공간 효율성</strong></p>
<p>올-뉴 500X 팝 스타는 도시의 거리, 주말 여행길에서 만나는 어느 풍광과도 잘 어울리는 세련된 도시 스타일의 디자인과 실루엣을 선보이고, 올-뉴 500X 크로스와 크로스 플러스는 오프로드 주행 환경에서 더욱더 뛰어난 성능을 발휘할 전후방 범퍼, 측면 보호 실드, 루프 레일, 보다 강한 느낌의 18인치 휠 디자인 등을 통해 도심과 주말 활동에 최적화된 레저 스타일을 보여 준다.</p>
<p>올-뉴 500X는 네로 시네마(블랙), 블루 베네치아(메탈릭 블루), 베르데 토스카나(메탈릭 그린), 브론조 마그네티코 오파코(매트 브론즈), 로쏘 아모레(트라이코트 레드) 등 11가지의 다양한 바디 컬러를 통해 나만의 유니크한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해 준다.</p>
<p>올-뉴 500X의 내부 역시 실용성을 강조한 오리지널 피아트 500의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더 넓어진 공간 효율성과 편의성을 고려해 더욱 모던하고 실용적인 모습으로 새롭게 디자인되었다.</p>
<p>최고 전장 4270mm, 전폭 1795mm, 최고 전고 1620mm로 동급 최고 수준의 차량 크기와 실내 공간을 제공하며, 더 많은 수납 공간을 위해 듀얼 글로브 박스를 배치했고, 높이 조절식 카고 플로어, 60/40 분할 폴딩 시트 등을 통해 공간 활용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했다.</p>
<p><strong>[UnXpected] 피아트 브랜드 최초의 9단 자동변속기와 고효율 엔진</strong></p>
<p>올-뉴 500X에 피아트 브랜드 최초로 적용된 9단 자동변속기는 패들 쉬프터로도 조작이 가능하며 즉각적인 가속 반응과 부드러운 변속뿐만 아니라 더욱 공격적인 출발과 부드럽고 효율적인 동력 전달이 가능하다. 특히, 고속에서는 낮은 RPM 영역대를 활용하여, 가솔린 엔진뿐만 아니라 디젤 엔진의 소음을 현격하게 낮추어 준다.</p>
<p>올-뉴 500X 크로스 및 크로스 플러스 모델에는 최고출력 140마력, 최대토크 35.7kg·m의 2.0L 멀티젯 터보 디젤 엔진이 탑재되었고, 새로운 국내 연비기준으로 복합 연비는 12.2km/l이다(도심 10.7km/l, 고속도로 14.6km/l). 또한, 스톱&amp;스타트 기능이 적용되어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손쉽게 시동을 걸거나 끌 수 있고, 크로스 플러스 모델에는 패들 쉬프트가 적용되어 더욱 다이내믹한 주행 감각을 즐길 수 있다.</p>
<p>올-뉴 500X 팝 스타 모델에는 가속 능력이 탁월한 최고출력 188마력, 최대토크 24.2kg·m의 2.4L 멀티에어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었다. 복합 연비는 9.6km/l이다. (도심 8.5km/l, 고속도로 11.3km/l).</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올-뉴-피아트-500X-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318" alt="올-뉴 피아트 500X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올-뉴-피아트-500X-21.jpg" width="1024" height="682" /></a><br />
<strong>[Xtroverted] 6.5인치 유커넥트 터치스크린 인포테인먼트 내비 시스템, 3.5인치 TFT-LCD EVIC을 통한 소통</strong></p>
<p>3.5인치 TFT-LCD 운전 정보 시스템(EVIC)은 연비, 외기 온도, 주행 가능 거리 등 차량 내부 및 외부 환경뿐만 아니라 차량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며, 6.5인치 유커넥트(Uconnect®) 터치스크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내비게이션, MP3 등 엔터테인먼트 기능과 다양한 차량 설정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운전 중에는 운전자의 안전을 위해 육성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보이스 코멘드 기능도 제공된다.</p>
<p>또한, USB, AUX, SD 카드 지원, 블루투스 핸즈프리 통화, DMB, TPEG을 지원하는 순정 한국형 내비게이션, 12V 파워 아웃렛 등 다양한 편의 사양이 탑재되어 더욱 편안하고 안전한 운행을 돕는다. (이상 크로스 및 크로스 플러스 모델 기준)</p>
<p>특히, 올-뉴 500X 크로스 플러스에는 동급 최고인 8-스피커 Hi-Fi 사운드 시스템이 적용되어 고품격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p>
[Xciting] 피아트 500 라인업 최초의 4륜구동(AWD) 시스템, 스마트 드라이빙 시스템<br />
올-뉴 500X는 활기차고 트렌디한 도심 속 라이프스타일뿐만 아니라 일상을 벗어나는 주말 여행 속에서도 스마트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p>
<p>올-뉴 500X 전 라인업에 동급에서 유일하게 적용된 피아트 무드 셀렉터는 오토(연비와 승차감을 고려한 평소 주행 모드), 스포츠(다이내믹한 주행을 위한 모드), 트랙션+(미끄러운 도로나 오프로드를 위한 주행 모드) 등 주행 상황이나 운전자의 기분에 따른 최적의 주행 모드를 제공하며 전자식 컨트롤 시스템(Electronic Control System)과 연동되어 어떠한 도로 상황에서도 운전 스타일에 맞는 최상의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p>
<p>또한, 올-뉴 500X 크로스 및 크로스 플러스 모델에는 피아트 500 라인업 최초로 4륜구동(AWD) 시스템이 탑재되어 최적의 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뒤 차축 분리(rear-axle-disconnect) 시스템을 함께 적용해 동력 손실을 줄이고, 주행 안정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올-뉴-피아트-500X-출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319" alt="올-뉴 피아트 500X 출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올-뉴-피아트-500X-출시-1.jpg" width="1024" height="683" /></a><br />
<strong>[Xpert] 2년 연속 IIHS 충돌 테스트 Top Safety Pick+ 획득,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 탑재</strong></p>
<p>올-뉴 500X는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에서 2015년, 2016년 2년 연속으로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등급을 받으며 해당 세그먼트에서 가장 안전한 차임을 증명했다.</p>
<p>특히, 최상위 모델인 올-뉴 500X 크로스 플러스에는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Blind Spot Monitoring)과 진행 경로가 표시되는 후방 카메라, 후방 교행 모니터링 시스템(Rear Cross Path Detection) 등 첨단 안전 사양이 적용돼 더욱 편하고 안전한 주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해 준다. 또한, 슬라이딩 암레스트, 듀얼존 에어컨, 열선 스티어링 휠, 앞좌석 열선 가죽 시트, 앞좌석 8방향 전동 시트, 결빙 방지 와이퍼 등 다양한 편의 장치가 최상의 편의성을 제공한다.</p>
<p>FCA 코리아는 올-뉴 피아트 500X의 국내 공식 판매 가격을 팝 스타는 3,140만원, 크로스는 3,690만원, 크로스 플러스는 4,090만원으로 책정했다. 한편, 올-뉴 피아트 500X 출시를 기념하고 개별소비세 인하분을 추가 적용해 6월 30일까지 국내 공식 판매 가격을 하향 조정하여 팝 스타는 2,990만원, 크로스는 3,580만원, 크로스 플러스는 3,980만원의 권장소비자가격으로 판매한다(부가세 포함).</p>
<p>또한, 올-뉴 피아트 500X 고객의 유지관리 비용 절감을 위해 5년 동안(디젤 2.0 모델은 주행거리 10만km 이내, 가솔린 2.4 모델은 주행거리 8만km 이내) 엔진 오일 및 필터, 에어클리너, 에어컨디셔닝 필터를 무상 교환해 주는 프리 메인터넌스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p>
<p>파블로 로쏘 FCA 코리아 사장은 “올-뉴 500X는 이탈리아의 디자인 감성과 탁월한 실용성, 첨단 기술이 조화를 이룬 해치백과 SUV의 크로스오버 모델”이라며 “트렌디한 도시 라이프와 여행, 레저를 즐기는 세련된 감각의 트렌드 세터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최고의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이날 오후 올-뉴 500X 신차발표회에 참석한 2,000여 명의 고객은 R&amp;B 소울의 대표주자인 자이언티와 래퍼 빈지노의 미니 콘서트, 디스코 펑크 DJ들의 퍼포먼스 등 이탈리안 감성과 트렌디한 뮤직의 환상적인 무대를 만끽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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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가격·공간 모두 갖췄다&#8221; 기아 니로, 소형 SUV 판 흔들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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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Mar 2016 03:48: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category><![CDATA[쌍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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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는 지난 16일 하이브리드 소형 SUV 니로(NIRO)를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2014년부터 세계적으로 불기 시작한 소형 SUV 열풍에는 다소 늦게 동참한 것이지만, 넓은 공간과 뛰어난 가격 경쟁력으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판을 흔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쉐보레 트랙스, 르노삼성 QM3, 쌍용 티볼리 등이 연이어 출시되며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는 시장에 유독 현대기아차의 진출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087"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page.jpg" width="1280" height="800" /></a></p>
<p>기아자동차는 지난 16일 하이브리드 소형 SUV 니로(NIRO)를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2014년부터 세계적으로 불기 시작한 소형 SUV 열풍에는 다소 늦게 동참한 것이지만, 넓은 공간과 뛰어난 가격 경쟁력으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판을 흔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쉐보레 트랙스, 르노삼성 QM3, 쌍용 티볼리 등이 연이어 출시되며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는 시장에 유독 현대기아차의 진출은 늦은 편이었다. 지난 해 티볼리는 4만 5,201대나 판매됐고 QM3와 트랙스도 각각 2만 5,000여 대, 1만 3,000여 대 판매되며 연간 8만 대 이상의 시장이 형성된 상황. 기아차는 니로의 올해 글로벌 판매 목표를 6만 5,000대로 잡아 기존 경쟁자들과의 접전이 불가피할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Kia-Niro_2017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74" alt="Kia-Niro_2017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Kia-Niro_2017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니로는 앞서 올 초 선보인 현대차의 하이브리드 전용 모델, 아이오닉과 많은 부분을 공유하는 하이브리드 SUV이다. 동급 모델 중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주력으로 내세운 것은 니로가 유일하다. 1.6L 카파 GDi 앳킨슨 사이클 엔진과 32kW급 모터 시스템을 더해 동급 최고 수준인 시스템 출력 141마력, 시스템 토크 27.0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6속 하이브리드 전용 DCT와 맞물린다. 공인연비는 아이오닉보다는 조금 낮은 19km/L 안팎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Kia-Niro_2017_1024x768_wallpaper_0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71" alt="Kia-Niro_2017_1024x768_wallpaper_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Kia-Niro_2017_1024x768_wallpaper_0e.jpg" width="1024" height="730" /></a></p>
<p>특히 아이오닉과 동일한 2,700mm의 휠베이스를 갖춘 점이 인상적이다. 이는 기아 스포티지(2,670mm)보다 긴 것으로 공간 활용도 면에서 동급 최고 수준이 될 전망이다. 형제차 아이오닉의 경우 뒷좌석 헤드룸 부족을 지적받았지만, SUV형 차체로 2열 공간과 트렁크 적재능력 역시 대폭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초고장력 강판 53% 적용, 7-에어백 기본 적용 등 안전 사양에 충실한 점도 강점.</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Kia-Niro_2017_1024x768_wallpaper_0f.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72" alt="Kia-Niro_2017_1024x768_wallpaper_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Kia-Niro_2017_1024x768_wallpaper_0f.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아이오닉보다 많이 비쌀 것이라는 전망과 달리 니로의 가격은 2,317~2,741만 원으로 책정돼 아이오닉보다 20~40만 원 가량 비싼 수준이다. 1천만 원대 후반에서 2천만 원대 초중반에 포진한 경쟁 모델들과 비교하면 출고가는 200~300만 원 가량 비싸지만 취득세 최대 140만 원 감면, 정부보조금 100만 원 지원 등을 고려하면 실질적인 최종 구매가는 동일한 수준이다. 여기에 기아차의 자체적인 혜택과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통행료, 주차비 감면 혜택 등을 더할 경우 경쟁력은 더욱 높아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20151228_티볼리_주행.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35" alt="20151228_티볼리_주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20151228_티볼리_주행.jpg" width="1024" height="480" /></a></p>
<p>현재 동급 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를 달성 중인 쌍용 티볼리는 왕좌를 방어해야 하는 입장이다. 티볼리는 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가격 대비 탁월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지난 해 쌍용차의 흑자전환을 견인한 일등공신이다. 쌍용은 지난 8일 티볼리의 롱바디 버전인 티볼리 에어를 추가하며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티볼리 에어는 전장을 238mm 늘려 트렁크 공간을 720L까지 확대한 것이 특징. 기존보다 무게감 있는 새 디자인을 적용하고 2열 리클라이닝 기능을 추가해 거주성도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SsangYong-Tivoli_XLV_2017_1600x1200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266" alt="SsangYong-Tivoli_XLV_2017_1600x1200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SsangYong-Tivoli_XLV_2017_1600x1200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683" /></a></p>
<p>티볼리 에어는 특히 레저 활동에 최적화된 구성을 자랑한다. 220V 인버터가 적재 공간에 추가됐고, 7인치 디스플레이는 HDMI 입력도 지원한다. 동급 국산차 중 유일하게 4륜 구동 시스템이 탑재되는 점도 특징. 티볼리의 우수한 상품성은 그대로 이어져 운전석 통풍 시트, 전 좌석 열선 시트 및 열선 스티어링 휠 등이 적용된다. LED 주간주행등과 프로젝션 램프, LED 리어 램프 역시 기본 사양.</p>
<p>티볼리와 티볼리 에어는 가솔린과 디젤, 2륜과 4륜, 수동과 자동 모델을 두루 갖춰 다양한 수요에 대응한다. 가격은 티볼리가 1,606~2,273만 원, 티볼리 에어가 1,949~2,449만 원으로 뛰어난 가격 경쟁력이 강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르노삼성-QM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492" alt="[르노삼성] QM3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르노삼성-QM3-2.jpg" width="1024" height="682" /></a></p>
<p>르노삼성 QM3는 완성차 형태로 스페인 공장에서 수입된다. 수입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현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책정돼 2014년 이후 꾸준히 인기를 이어 오고 있다. 컴팩트한 1.5L 디젤 엔진과 게트락제 6속 DCT를 갖춰 우수한 연비 효율이 자랑이다. 공인연비는 17.7km/L이지만 실주행 연비가 매우 뛰어나다는 것.</p>
<p>유러피언 스타일의 세련된 외모도 매력적이다. 매년 다양한 스페셜 에디션과 컬러를 추가하면서 소비자의 선택의 폭도 넓은 편. 최근에는 탈착 가능한 태블릿으로 구성된 T2C를 추가해 젊은 수요에 대응한다. QM3의 가격은 2,239~2,533만 원으로 티볼리와 니로의 중간에 위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2015_트랙스_전면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504" alt="2015_트랙스_전면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2015_트랙스_전면_01.jpg" width="1024" height="739" /></a></p>
<p>쉐보레 트랙스는 국내에 가장 먼저 출시된 소형 SUV로 시장의 개척자에 해당하는 모델이다. 쉐보레 특유의 우수한 기본기와 안전성이 강점이다. 1.4L 터보와 1.6L 디젤 등 두 가지 파워트레인을 제공하는데, 둘 다 경쾌한 주행 감각을 내세운다. 최고출력은 가솔린이 140마력, 디젤이 135마력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Chevrolet-Trax_2017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10" alt="Chevrolet-Trax_2017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Chevrolet-Trax_2017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2012년 글로벌 출시 후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한 트랙스는 북미에서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이미 공개된 상황. 국내 출시는 이르면 올 하반기로 점쳐지고 있다. 신형 트랙스는 앞뒤 디자인을 새롭게 다듬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며, 오랫동안 지적받아 온 인테리어 품질을 대폭 향상시켰다. 특히 동급 중 유일하게 애플 카플레이를 적용하고 실내 디자인 또한 고급스럽게 다듬은 것이 특징. 현행 트랙스의 가격은 1,920~2,465만 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New-푸조-20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446" alt="New 푸조 2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New-푸조-2008.jpg" width="1024" height="699" /></a></p>
<p>이 밖에도 지난 해 돌풍을 불러왔던 푸조 2008 역시 니로와의 경쟁을 염두에 두게 된다. 2008은 1.6L 디젤 엔진과 MCP 변속기의 조합으로 20km/L 이상의 실연비를 자랑한다. 최근에는 SCR 방식이 적용된 유로6 모델이 국내에 도입됐다. SCR(선택적 환원 촉매) 방식은 요소수를 활용하는 질소산화물 저감 시스템으로, 비용 문제로 소형차에는 잘 사용되지 않지만 푸조는 전 모델에 SCR을 도입하고 있다. 2008의 가격은 2,880~3,120만 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iat-500X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00" alt="Fiat-500X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iat-500X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피아트 역시 소형 SUV 시장에 진출한다. 3월 24일 런칭을 앞두고 사전계약을 진행 중인 피아트 500X가 그 주인공. 가솔린과 디젤 라인업을 갖추고 9속 자동변속기가 적용된다. 500 최초로 AWD 시스템도 적용될 예정. FCA는 500X의 가격을 2,900만 원대부터 책정해 니로를 비롯한 국산 소형 SUV와 견줘도 경쟁력 있는 가격을 선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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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트 500X 판매 가격 2,900만원대부터, 사전 계약하고 3월 출고하면 모파 순정 블랙박스 무료 장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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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Mar 2016 00:51:0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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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피아트 브랜드(대표 파블로 로쏘)는 이탈리안 크로스오버 ‘피아트 500X’ 의 판매 가격을 2,900만원대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확정하고 사전 예약 고객 및 전시장 방문 고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피아트 브랜드는 3월 23일까지 진행되는 피아트 500X 사전 예약 기간 중 계약을 체결하고 3월 내에 출고하는 모든 고객에게 모파(MOPAR®) 순정 블랙박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사전 계약 고객 모두를 피아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올-뉴-피아트-500X-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072" alt="올-뉴 피아트 500X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올-뉴-피아트-500X-1.jpg" width="1024" height="684" /></a></p>
<p>피아트 브랜드(대표 파블로 로쏘)는 이탈리안 크로스오버 ‘피아트 500X’ 의 판매 가격을 2,900만원대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확정하고 사전 예약 고객 및 전시장 방문 고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p>
<p>피아트 브랜드는 3월 23일까지 진행되는 피아트 500X 사전 예약 기간 중 계약을 체결하고 3월 내에 출고하는 모든 고객에게 모파(MOPAR®) 순정 블랙박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사전 계약 고객 모두를 피아트 500X 런칭 파티에 VIP로 초청하고, 차량 출고시 500X 로고가 디자인된 VR 플레이어도 깜짝 선물로 증정한다.</p>
<p>아울러, 3월 20일까지 전국의 피아트 전시장을 방문한 고객 중 선착순으로 100명을 선정해 런칭 파티에 초대하고, 모든 방문자에게 이탈리안 유머가 담긴 500X 스티커를 증정한다. 이 기간 중 전시장을 방문해 피아트 500X와 찍은 사진을 SNS에 공유하면 음료 기프티콘을 선물로 제공한다.</p>
<p>3월 24일 열리는 피아트 500X 런칭 파티에서는 R&amp;B 소울의 대표주자인 자이언티와 래퍼 빈지노의 미니 콘서트, 디스코 펑크 DJ들의 퍼포먼스 등 이탈리안 감성과 트렌디한 뮤직의 환상적인 무대를 경험할 수 있다.</p>
<p>다음 주 공식 론칭을 앞두고 있는 피아트 500X는 500의 아이코닉 디자인과 동급내 최고의 안전 및 편의사양들이 최적의 조화를 이룬 소형 SUV 모델이다.</p>
<p>피아트 500 디자인 혜리티지를 계승한 피아트 500X는 피아트의 최신 디젤/가솔린 엔진, 9단 자동변속기, 피아트 500 라인업 최초 4륜구동 시스템(AWD), 주행 상황에 따른 최적의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무드 셀렉터(Mood Selector) 등을 통해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자랑하며,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 후방 교행 모니터링 시스템 등 첨단 안전/편의사양을 모두 갖추고 있다. 또한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스몰 오버랩 평가에서 최고 안전 차량(Top Safety Pick+) 으로 2년 연속 선정되어 최고의 안전성을 이미 검증 받았다.</p>
<p>한편, 3월 14일-15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린 아시아 유일의 스타일 페스티벌 ‘SIA 2016(Style Icon Asia 2016)’에서는 공식 출시 전에 피아트 500X가 전시되어 아시아 최고의 스타일 아이콘으로 선정된 주인공들과 페스티벌에 참석한 각계 각층의 트렌드 리더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p>
<p>또한, 피아트 500X 마이크로 사이트(http://www.fiat500x.co.kr)를 방문하면 알베르토 몬디와 함께 한 영상 등 올-뉴 500X에 대한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 볼 수 있으며, 사전 예약 및 차량 관련 문의는 전국의 피아트 전시장이나 구매 상담센터(080-365-0500)를 통해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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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트 500X, SIA 2016에 전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528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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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Mar 2016 08:43:3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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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안 크로스오버, 아시아의 스타일 아이콘을 만나다!! 피아트 브랜드는 3월 14일~15일 양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아시아 유일의 스타일 페스티벌 ‘SIA 2016(Style Icon Asia 2016)’에서 피아트 500X를 전시한다. 올해 8회를 맞는 SIA(Style Icon Asia)는 전세계 스타일 리더들에게 영감을 주는 아시아의 아이콘을 선정하는 것은 물론, 참석자들이 직접 스타일의 모든 것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아시아 유일의 스타일 페스티벌로, ‘스타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올-뉴-피아트-500X-@-SIA-20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891" alt="올-뉴 피아트 500X @ SIA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올-뉴-피아트-500X-@-SIA-2016.jpg" width="1024" height="721" /></a></p>
<p>이탈리안 크로스오버, 아시아의 스타일 아이콘을 만나다!!</p>
<p>피아트 브랜드는 3월 14일~15일 양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아시아 유일의 스타일 페스티벌 ‘SIA 2016(Style Icon Asia 2016)’에서 피아트 500X를 전시한다.</p>
<p>올해 8회를 맞는 SIA(Style Icon Asia)는 전세계 스타일 리더들에게 영감을 주는 아시아의 아이콘을 선정하는 것은 물론, 참석자들이 직접 스타일의 모든 것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아시아 유일의 스타일 페스티벌로, ‘스타일 아이콘’ 선정을 위한 서베이에는 전세계에서 600만명 이상이 투표에 참가할 만큼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p>
<p>피아트 브랜드는 SIA 2016에 이탈리안 감성 디자인의 피아트 500X를 전시하고 아시아 최고의 스타일 아이콘으로 선정된 주인공들과 함께 트렌디한 스타일을 선보이게 된다. 또한, 행사 참석자 중 피아트 500X 런칭 파티 초대 이벤트에 응모하면 R&amp;B 소울의 대표주자인 자이언티와 래퍼 빈지노의 미니 콘서트, 디스코 펑크 DJ의 퍼포먼스 등과 함께 하는 런칭 파티에 초청할 예정이다.</p>
<p>피아트 500X는 모던한 이탈리안 감성 디자인과 도로 환경에 따라 주행 모드 선택 가능이 가능한 무드 셀렉터(Mood Selector), 4륜구동 시스템(AWD) 등 스마트한 드라이빙 시스템, 높은 공간 활용성과 편의성 등을 통해 트렌디한 도시 라이프스타일, 여행과 아웃도어 활동을 모두 만족시키는 소형 SUV 모델이다.</p>
<p>파블로 로쏘 FCA 코리아 사장은 “피아트 500X는 아름다운 디자인과 실용성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소형 SUV 모델”라며 “아시아의 스타일 아이콘들과 SIA 참석자들에게 피아트 500X는 소형 SUV 시장의 스타일 아이콘으로서 강한 인상을 남기며 디자인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고 뜻깊은 소감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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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트 500, 2016 JD파워 내구성 가장 뛰어난 시티카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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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Mar 2016 01:32:4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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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스타일리시 자동차의 아이콘 피아트 500이 ‘2016 JD 파워 내구 품질 조사(Vehicle Dependability StudySM)’에서 가장 내구성이 뛰어난 시티카로 뽑혔다. 미국의 저명한 시장조사기관 JD 파워의 내구 품질 조사는 3년 간 차량을 소유한 운전자를 대상으로 이루어 지며 이번에는 2013년식 차량을 보유한 33,560명의 미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2016 내구 품질 조사 시티카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피아트 500은 시대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피아트-50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693" alt="피아트 5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피아트-500.jpg" width="1024" height="693" /></a><br />
이탈리아 스타일리시 자동차의 아이콘 피아트 500이 ‘2016 JD 파워 내구 품질 조사(Vehicle Dependability StudySM)’에서 가장 내구성이 뛰어난 시티카로 뽑혔다.</p>
<p>미국의 저명한 시장조사기관 JD 파워의 내구 품질 조사는 3년 간 차량을 소유한 운전자를 대상으로 이루어 지며 이번에는 2013년식 차량을 보유한 33,560명의 미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p>
<p>2016 내구 품질 조사 시티카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피아트 500은 시대를 넘나드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실용성, 운전의 즐거움, 뛰어난 안전성과 함께 59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컴팩트카이다. 또한, 2007년 탄생 50주년을 맞아 부활한 이래 전세계 100여 개 국에서 150만대 이상이 판매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피아트 500은 아이코닉한 브랜드 헤리티지와 스타일리시 자동차의 대명사로서 실용성과 앞선 기술로 정평이 나 있는 모델”이라며 “JD 파워의 내구 품질 조사를 통해 품질 역시 동급 최고임을 증명하게 되었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올-뉴-피아트-500X.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692"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올-뉴-피아트-500X.jpg" width="1024" height="615" /></a><br />
한편, FCA 코리아는 3월 10일부터 피아트 500의 디자인 헤리티지와 첨단 스마트 드라이빙 시스템이 최적의 조화를 이룬 올-뉴 피아트 500X에 대한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사전 예약 기간 중 피아트 전시장을 방문하면 올-뉴 피아트 500X에 대한 상세 정보 및 시승 기회가 제공된다.</p>
<p>3월 24일 국내 출시 예정인 올-뉴 피아트 500X는 모던한 이탈리안 디자인과 4륜구동 시스템(AWD), 최적의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무드 셀렉터 등 첨단 사양, 높은 공간 활용성과 편의성 등을 통해 주중의 트렌디한 도시 라이프스타일은 물론 주말의 여행과 아웃도어 활동 모두를 만족시키는 소형 SUV 모델이다.</p>
<p>특히, 올-뉴 피아트 500X는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의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2016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2016 Top Safety Pick+)’를 획득하며 최상의 안전성을 인정받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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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뉴 피아트 500X’ 사전 예약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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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Mar 2016 12:26:0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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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피아트 브랜드(대표 파블로 로쏘)는 3월 10일(목)부터 2주간 국내 최초로 출시되는 이탈리안 크로스오버 ‘올-뉴 피아트 500X’에 대한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3월 10일(목)부터 진행되는 사전 예약 기간 중 피아트 전시장을 방문하면 올-뉴 피아트 500X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미리 알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례적으로 직접 신차를 시승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또한, 사전 계약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올-뉴-피아트-500X-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629" alt="올-뉴 피아트 500X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올-뉴-피아트-500X-2.jpg" width="1024" height="767" /></a><br />
피아트 브랜드(대표 파블로 로쏘)는 3월 10일(목)부터 2주간 국내 최초로 출시되는 이탈리안 크로스오버 ‘올-뉴 피아트 500X’에 대한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p>
<p>3월 10일(목)부터 진행되는 사전 예약 기간 중 피아트 전시장을 방문하면 올-뉴 피아트 500X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미리 알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례적으로 직접 신차를 시승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p>
<p>또한, 사전 계약 고객은 모두 3월 24일 열리는 올-뉴 피아트 500X 런칭 파티에 초청이 되며, 전시장을 방문해 올-뉴 500X에 대한 상담을 받은 고객들도 추첨을 통해 런칭 파티 초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올-뉴 500X 런칭 파티에서는 R&amp;B 소울의 대표주자인 자이언티와 래퍼 빈지노의 미니 콘서트, 디스코 펑크 DJ들의 퍼포먼스 등 이탈리안 감성과 트렌디한 뮤직의 환상적인 무대를 경험할 수 있다.</p>
<p>오는 3월 24일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올-뉴 피아트 500X는 이탈리안 디자인과 첨단 스마트 드라이빙 시스템이 최적의 조화를 이룬 소형 SUV 모델이다.</p>
<p>모던한 이탈리안 감성의 피아트 500 디자인 혜리티지를 계승한 올-뉴 500X는, 디젤/가솔린 엔진, 피아트 500 라인업 최초 4륜구동 시스템(AWD), 주행 상황에 따른 최적의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무드 셀렉터(Mood Selector) 동급 최초 적용, 9단 자동변속기 등을 통해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자랑하며,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 후방 교행 모니터링 시스템 등 첨단 안전/편의사양을 모두 갖추고 있다.</p>
<p>또한, 높은 공간 활용성과 편의성을 통해 주중에는 유행을 선도하는 트렌디한 도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고 주말에는 일상을 벗어나 여행을 떠나는 트렌드세터들에게 또 다른 만족감을 선사한다.</p>
<p>한편, 피아트 브랜드는 올-뉴 피아트 500X 마이크로 사이트(http://www.fiat500x.co.kr)를 오픈해 출시 전에 미리 올-뉴 500X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고, 알베르토 몬디와 함께 한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p>
<p>또한, 마이크로 사이트에서 진행되고 있는 ‘나만의 피아트 500X 만들기’ 이벤트에 참가해 엔진, 옵션, 색상 등을 선택해 본인이 원하는 500X를 커스터마이징하고 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올-뉴 피아트 500X 런칭 파티 초청장, 음료상품권 등 다양한 선물도 증정한다.</p>
<p>파블로 로쏘 FCA 코리아 사장은 “올-뉴 500X는 이탈리안 디자인의 아름다움과 탁월한 실용성이 최적의 조화를 이룬 모델”이라며 “이례적으로 사전 예약 기간에 직접 차량을 살펴 보고 시승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되므로 전시장을 방문해 그 매력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올-뉴 피아트 500X에 대한 사전 예약 및 차량 관련 문의는 전국의 피아트 전시장이나 구매 상담센터(080-365-0500)를 통해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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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포스가 함께 하길&#8221; 피아트, 500 스타워즈 에디션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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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Dec 2015 03:32:02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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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개봉한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의 인기가 전 세계적으로 뜨겁다. 스타워즈의 엄청난 인기를 반영하듯, 완성차 업체들도 새로운 에피소드의 개봉을 기념하기 위해 스타워즈 에디션 모델을 선보였다. 이탈리아의 자동차 브랜드 피아트 역시 얼마 전 앙증맞은 500을 기반으로 한 스타워즈 에디션을 공개했다. 앞서 피아트는 지난 LA 오토쇼에서 스타워즈의 스톰트루퍼를 상징하는 블랙과 화이트, 다스 베이더의 갑옷에서 영감을 얻은 외관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0005.jpg"><img class="size-full wp-image-49279 aligncenter" alt="0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0005.jpg" width="1024" height="683" /></a></p>
<p>최근 개봉한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의 인기가 전 세계적으로 뜨겁다. 스타워즈의 엄청난 인기를 반영하듯, 완성차 업체들도 새로운 에피소드의 개봉을 기념하기 위해 스타워즈 에디션 모델을 선보였다. 이탈리아의 자동차 브랜드 피아트 역시 얼마 전 앙증맞은 500을 기반으로 한 스타워즈 에디션을 공개했다.</p>
<p>앞서 피아트는 지난 LA 오토쇼에서 스타워즈의 스톰트루퍼를 상징하는 블랙과 화이트, 다스 베이더의 갑옷에서 영감을 얻은 외관을 갖춘 전기차 500e를 선보여 주목받았다. 그리고 이번에는 일반 500을 위한 스톰트루퍼 디자인을 비롯해 두 가지 디자인을 추가로 선보였다. 새로운 두 모델은 스타워즈의 앙증맞은 드로이드, R2-D2와 BB-8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둘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000-25.jpg"><img class="size-full wp-image-49280 aligncenter" alt="000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000-25.jpg" width="1024" height="683" /></a></p>
<p>피아트는 500e의 안팎을 꾸미기 위해 개러지 이탈리아 커스텀과 협업을 거쳤다. 모든 커스텀 모델은 전용 익스테리어와 인테리어를 갖췄다. R2-D2 모델은 블루/화이트 조합 디자인과 투톤 알로이 휠이 적용됐다. 휠 허브 캡에는 R2-D2가 각인돼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000-3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281" alt="000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000-34.jpg" width="1024" height="683" /></a></p>
<p>실내에는 블루 알칸타라와 흰색 가죽 시트로 적용됐다. 대시보드는 흰색으로 꾸며졌으며 다른 모델과 마찬가지로 ‘Star Wars’로고가 새겨져 있다. 스티어링 휠 가운데에는 R2-D2 엠블렘이 부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000-5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282" alt="000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000-52.jpg" width="1024" height="683" /></a></p>
<p>또 다른 모델은 이번 스타워즈 에피소드에 새롭게 등장한 BB-8 드로이드를 모델로 제작되었다. 화이트와 오렌지 컬러 외관에 회색으로 엑센트를 주었다. 또한 투톤 알로이 휠과 BB-8의 엠블렘이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000-6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283" alt="000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000-6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실내 역시 외관과 마찬가지로 회색 알칸타라와 화이트, 오렌지 컬러로 꾸며졌다. R2-D2와 마찬가지로 스티어링 휠에는 BB-8의 엠블렘이, 대시보드에는 ‘Star Wars’로고가 새겨져 있다.</p>
<p>이번에 공개된 새로운 스타워즈 에디션들은 실제 판매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전 세계 스타워즈 팬들을 매혹시키기에 충분한 매력을 갖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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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천만원대 오픈카 2016년형 피아트 500C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479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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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Nov 2015 03:21:0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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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더욱 스마트하고 편안한 기능 탑재로 기존 모델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2016년형 피아트 500C를 출시했다. 피아트 500C는 이탈리아 스타일리시 자동차의 아이콘 피아트 500의 컨버터블 모델이다. 피아트 500은 1957년 누오바 500(Nuova 500)라는 이름으로 등장한 이래 60년의 역사 동안 이탈리안 감성의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실용성, 혁신적인 기술로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소형차의 아이콘이다. 새롭게 출시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2016년형-피아트-500C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999" alt="2012 Fiat 5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2016년형-피아트-500C1.jpg" width="1024" height="683" /></a><br />
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더욱 스마트하고 편안한 기능 탑재로 기존 모델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2016년형 피아트 500C를 출시했다.</p>
<p>피아트 500C는 이탈리아 스타일리시 자동차의 아이콘 피아트 500의 컨버터블 모델이다.</p>
<p>피아트 500은 1957년 누오바 500(Nuova 500)라는 이름으로 등장한 이래 60년의 역사 동안 이탈리안 감성의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실용성, 혁신적인 기술로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소형차의 아이콘이다.</p>
<p>새롭게 출시된 2016년형 피아트 500C는 스타일과 첨단 기술, 편의성 등 여러 측면에서 개성과 편안함을 더욱 강조했다.</p>
<p>2016년형에서 피아트 500C 모델에 처음 적용된 5인치 터치스크린 유커넥트(Uconnect®) 커맨드 센터는 운전자와 동승자가 유용한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며, 라디오, 에어컨 통합 제어, 핸즈 프리 등에 적용된 음성명령 시스템은 주행 중 안전 운행을 돕는다.</p>
<p>또한 이전 모델에서 투톤으로 제작되었던 시트의 컬러를 모노톤으로 구성해(레트로 브라운 컬러 제외) 더욱 세련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하도록 했다.</p>
<p>외관 디자인은 새로운 7-스플릿 스포크 알루미늄 15인치 휠이 적용되어 500C의 경쾌한 느낌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500C의 소프트 탑은 3가지 포지션이 가능한 파워 폴딩 캔버스 탑으로 시속 80Km로 주행 중에도 작동이 가능해 주변 환경에 상관없이 자유로움과 드라이빙의 재미를 더해준다. 또한, 듀얼드라이브(DualDriveTM) 시스템을 통해 스포츠 주행 모드로 선택이 가능하며, 선택 시 고출력 모드로 전환되어 보다 다이나믹한 운전의 재미를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2016년형-피아트-500C-내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998" alt="2016년형 피아트 500C 내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2016년형-피아트-500C-내부.jpg" width="1024" height="765" /></a><br />
500C에는 운전석 및 동반석 멀티 스테이지 프론트 에어백, 앞좌석 보조 사이드 커튼 에어백과 운전자 무릎 에어백을 포함해 총 7개의 에어백, 액티브 헤드레스트, 전자식 주행 안정화 프로그램(ESP), 언덕길 밀림 방지 장치(HSA), 주간 주행등(DRL), 후방 주차 센서,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TPMS) 등 다양한 안전 장치를 기본으로 적용하여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 또한, 뒷자석에는 ISOFIX 래치가 적용되어 어린이 전용 카시트를 보다 안정적으로 설치할 수 있다.</p>
<p>이 밖에도 7인치 컬러 TFT 전자식 주행 정보 디스플레이, 알파인(Alpine) 6 스피커 오디오 시스템, 핸즈프리 및 스트리밍 오디오, USB/AUX 미디어 허브 및 글로브 박스 내 USB 충전 포트 등 다양한 편의 사양이 적용되어 있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피아트는 젊고 세련된, 스타일리쉬한 브랜드 이미지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스마트함과 인테리어 내부 편의성을 더욱 높인 2016 피아트 500C는 이탈리안 디자인 감성이 충만하고 패션 감각이 뛰어난 고객들에게 더욱 큰 만족감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피아트 500C의 국내 판매 가격은 2,790만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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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FCA 코리아, 크라이슬러-지프-피아트 전용 ‘프리미엄 캐빈 헤파 필터’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436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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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Aug 2015 01:38:1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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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미세먼지 여과 성능과 항균 성능이 대폭 향상된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차량 전용 ‘프리미엄 캐빈 헤파 필터’를 출시했다. 직경 10µm 이하로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아 인체의 폐에 흡착되어 여러 호흡기 질환을 야기하는 미세먼지는 일반 보행자 이상으로 자동차 운전자와 동승자에게도 건강을 위협하는 심각한 환경 문제의 하나로 대두되고 있다. 통상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되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프리미엄-캐빈-헤파-필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3697" alt="프리미엄 캐빈 헤파 필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프리미엄-캐빈-헤파-필터.jpg" width="912" height="608"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미세먼지 여과 성능과 항균 성능이 대폭 향상된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차량 전용 ‘프리미엄 캐빈 헤파 필터’를 출시했다.</p>
<p>직경 10µm 이하로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아 인체의 폐에 흡착되어 여러 호흡기 질환을 야기하는 미세먼지는 일반 보행자 이상으로 자동차 운전자와 동승자에게도 건강을 위협하는 심각한 환경 문제의 하나로 대두되고 있다. 통상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되면 대부분의 운전자들이 창문을 닫고 운행하는데 이때 차량의 공조장치를 통해 외부 공기가 실내로 유입되면 미세먼지 밀도가 높아진 공기에 노출되어 오히려 건강을 위협받을 수 있다.</p>
<p>이번에 출시된 FCA의 ‘프리미엄 캐빈 헤파 필터’는 3중 필터로 구성되어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차량에 최적화된 강력한 미세먼지 여과, 항균 및 탈취 기능을 제공한다.</p>
<p>국내 시험 결과 FCA의 ‘프리미엄 캐빈 헤파 필터’는 직경 10µm 이하에 해당하는 PM10급 미세먼지에 대해서는 100%의 완벽한 여과성능을, 직경 2.5µm 이하에 해당하는 PM2.5급 초미세먼지는 93.9%의 강력한 여과성능을 나타냈다. 또한, 황색포도상구균 및 페렴간균에 대해서는 99.9%의 정균감소율을 기록하며 뛰어난 항균성능을 입증했다.</p>
<p>FCA의 ‘프리미엄 캐빈 헤파 필터’의 판매 가격은 차종에 따라 부가세 포함 34,100원~ 48,400원이며, 전국의 FCA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구매할 수 있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차량 안전의 개념을 사고방지 및 탑승자 보호 기술을 넘어 탑승자가 일상적으로 노출되는 환경 요인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며 “황사 및 미세먼지의 위협 속에서 고객과 가족의 건강을 고려한 FCA의 ‘프리미엄 캐빈 헤파 필터’는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고객 차량의 실내 공기를 맑은 상태로 유지할 수 있는 현실적 대안”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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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트 500 컬러 플러스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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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Jul 2015 15:31: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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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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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63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47" alt="DSC006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63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65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48" alt="DSC0065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65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6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46" alt="DSC006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63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6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45" alt="DSC006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631.jpg" width="1280" height="853"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66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49" alt="DSC0066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66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7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81" alt="DSC0117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7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6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80" alt="DSC0116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6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5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79" alt="DSC0105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5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5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78" alt="DSC0105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5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4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77" alt="DSC0104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4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4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76" alt="DSC0104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4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75" alt="DSC010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4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3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74" alt="DSC010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3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73" alt="DSC010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2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72" alt="DSC010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2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71" alt="DSC010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2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70" alt="DSC010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1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69" alt="DSC010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1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68" alt="DSC01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0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67" alt="DSC01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0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9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66" alt="DSC0099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9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9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65" alt="DSC0099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9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9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64" alt="DSC0099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9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9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63" alt="DSC0099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9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8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62" alt="DSC0098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8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8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61" alt="DSC0098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8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7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60" alt="DSC0097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7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7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59" alt="DSC0097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7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6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58" alt="DSC0096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6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5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57" alt="DSC0095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5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4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56" alt="DSC0094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4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55" alt="DSC009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31.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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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67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50" alt="DSC0067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673.jpg" width="1280" height="853" /></a><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31" alt="aF500F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0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33" alt="aF500F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0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32" alt="aF500F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0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34" alt="aF500F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0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35" alt="aF500F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0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36" alt="aF500F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0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37" alt="aF500F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0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38" alt="aF500F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0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39" alt="aF500F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0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40" alt="aF500F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1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41" alt="aF500F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1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42" alt="aF500F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1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43" alt="aF500F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1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44" alt="aF500F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14.jpg" width="1280" height="853" /></a></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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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스러운 미니멀리즘의 정수, 피아트 500 컬러 플러스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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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Jul 2015 15:29: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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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 근래에는 조금 주춤하지만, 2000년대 레트로 디자인 열풍이 자동차 업계를 휩쓸었던 시기가 있다. 폭스바겐이 비틀을 패션 카로 부활시키고 BMW가 미니를 사들여 현대적 디자인을 입히면서 시작된 열풍은 이윽고 머스탱, 카마로, 챌린저 등 미국 머슬카로 번졌고, 세계적으로 과거 성공적이었던 모델을 21세기에 되살리는 노력이 이어졌다. 자동차의 헤리티지 축적 면에서 레트로 디자인은 분명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부분이 있다. 과거로부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55" alt="DSC009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요 근래에는 조금 주춤하지만, 2000년대 레트로 디자인 열풍이 자동차 업계를 휩쓸었던 시기가 있다. 폭스바겐이 비틀을 패션 카로 부활시키고 BMW가 미니를 사들여 현대적 디자인을 입히면서 시작된 열풍은 이윽고 머스탱, 카마로, 챌린저 등 미국 머슬카로 번졌고, 세계적으로 과거 성공적이었던 모델을 21세기에 되살리는 노력이 이어졌다.</p>
<p>자동차의 헤리티지 축적 면에서 레트로 디자인은 분명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부분이 있다. 과거로부터 일관되게 이어져 내려오는 디자인 큐는 모델의 아이덴티티를 공고하게 만들고, 새로움에 지친 이들이 아름다웠던 과거를 회상하며 쉬어 갈 여유를 준다. 수십 년 전의 흑백 사진에서 튀어나온, 그러나 영화 &#8216;트랜스포머&#8217;의 한 장면처럼 세련된 모습으로 변신한 자동차들은 보다 특별한 것을 원하는 젊은 세대는 물론 과거의 향수를 기억하는 오랜 고객들의 충성도를 높이는 데에도 좋은 방안이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5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57" alt="DSC0095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59.jpg" width="1280" height="853" /></a></p>
<p>피아트의 A 세그먼트 해치백, 500(이탈리아 어로 &#8217;500&#8242;을 뜻하는 친퀘첸토라고도 불린다)은 영광스러웠던 과거의 국민차, 누오바 500(Nuova 500)에 대한 오마주로 탄생한 시티 카다. 한국에서는 썩 인기가 좋은 편이 아니지만, 수입 초기에 비하자면 상품성이 대폭 개선되고 가격도 많이 내려가 이제는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 만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Fiat-500_1957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83" alt="Fiat-500_1957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Fiat-500_1957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누오바 500은 폭스바겐 클래식 비틀, 시트로엥 2CV, 클래식 미니 등과 함께 대표적인 유럽의 소형 올드카로, 누적 389만 대 이상이 생산되며 고향인 이탈리아에서 국민적인 인기를 끌었다. 지금도 이탈리아의 도로에서는 심심찮게 누오바 500을 만날 수 있고, 이탈리아의 여행 기념품점에서 500의 다이캐스트나 사진도 흔히 볼 수 있다.</p>
<p>&#8216;누오바&#8217;는 영어의 &#8216;new&#8217;에 해당하는데, 그 이유는 이전에도 500이라는 모델이 존재했기 때문이다. 이른바 &#8216;토폴리노(생쥐)&#8217;라 불리는 최초의 500 역시 1936년부터 1955년 까지 52만 대가 팔린 히트작이었고, 이 것이 4기통 600cc 엔진을 얹은 600과 2기통 500cc 엔진을 얹은 누오바 500으로 갈라졌다. 누오바 500 단종 이후에 피아트의 소형차 라인업은 126으로 이어졌고, 그 뒤에도 1991년 친퀘첸토라는 이름을 부활시킨 적 있지만 크게 주목받지는 못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Fiat-500_2008_1024x768_wallpaper_3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84" alt="Fiat-500_2008_1024x768_wallpaper_3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Fiat-500_2008_1024x768_wallpaper_3b.jpg" width="1024" height="730" /></a></p>
<p>누오바 500이 인기를 끌었던 이유는 뭘까? 이동을 위한 필요충분의 공간과 성능을 갖춰 경제적이며 실용적이라는 점이 컸을 것이다. 이를테면 미니멀리즘의 미학이라 해 두겠다. 더욱이 고건물 사이를 지나는 좁은 길이 많은 이탈리아에서 굳이 거추장스러운 대형차를 탈 필요를 느끼지도 않았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양철 로봇을 연상시키는 순진무구한 표정과 유려한 곡선 디자인은 예술적 감각이 넘치는 이탈리아에 잘 어울린다. 지금까지도 누오바 500이 베스파 스쿠터와 함께 이탈리아를 상징하는 클래식 이동 수단으로 손 꼽히는 것도 그런 까닭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54" alt="DSC009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2007년 부활한 500 역시 그런 누오바 500의 설계 사상과 아이덴티티를 충실히 따랐다. 불필요한 것을 덜어내고, 한 사람 또는 두 사람을 위한 최소한의 실용성을 갖추되 앙증맞은 디자인 특징들은 살려 냈다. 현대적인 설계에 맞춰 차체 뒷편에 있던 엔진을 앞으로 옮겨 전륜구동 방식을 채택했다는 점이 그나마 가장 큰 변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67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50" alt="DSC0067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67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전면부에서는 동그란 두 개의 눈과 그 아래 보조개같은 차폭등 및 방향지시등, 웃는 모습의 범퍼 하단 에어 덕트가 전반적으로 귀여운 인상을 보인다. 특히 클래식 500을 연상시키는 엠블렘 주변의 크롬 장식이나 불룩 튀어나온 범퍼의 형태는 사랑스럽기 그지 없다.  진한 사이드 캐릭터 라인과 크롬 사이드미러 커버도 이색적이다. 벌써 선보인 지 8년이나 된 디자인이지만, 아직도 신선하고 질리지 않는 점도 레트로 디자인의 장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66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49" alt="DSC0066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66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뒷모습 또한 크롬으로 감싼 테일램프 형상과 범퍼의 크롬 몰딩이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여기에 컬러 플러스 에디션에 추가된 멀티 스포크 타입 16인치 휠 역시 근사하다. 흔히 외관 디자인에 크롬을 많이 쓰면 촌스럽다는 평가를 받기 일쑤지만, 복고풍의 500 만큼은 예외다. 적절한 크롬 장식이 500만의 복고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53" alt="DSC009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행 500은 소형차를 위해 개발된 피아트 미니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데, 피아트 판다와 같은 그룹 산하의 란치아 입실론은 물론, 포드 카(Ka)와도 플랫폼을 공유한다. 전장*전폭*전고는 3,550*1,640*1,555(mm)에 휠베이스는 2,300mm에 불과하다. 한국의 경차와 비슷한 크기인데, 전장과 전고는 경차 규격을 충족하지만 전폭이 경차 규격을 40mm 초과한다. 참고로 500은 국내에 정식 시판 중인 양산 승용차 중 스마트 포투와 다음으로 전장이 짧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73" alt="DSC010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2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외관만으로 사랑에 빠지기에는 이르다. 운전석에 앉는 순간 탄성이 나온다. 베이지와 브라운 투톤 가죽 시트, 베이지 톤으로 정리된 신선한 인테리어는 클래식 스쿠터의 유선형 바디를 연상시키는 외장 컬러의 대쉬보드에서 절정에 이른다. 옛날 냉장고 손잡이를 닮은 크롬 도어 핸들조차 재치가 넘친다. 500의 인테리어 디자인은 아무리 감정이 메마른 사람이라도 미소가 절로 나오게 만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72" alt="DSC010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2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물론 보기에 예쁘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우선 시트 포지션이 SUV 뺨치게 높다. 시트고를 최대한 낮췄음에도 키 180cm의 기자의 경우 머리가 루프에 닿았다. 게다가 페달을 밟기 수월하게 시트를 뒤로 밀자 텔레스코픽을 지원하지 않는 스티어링 휠과의 거리가 너무 멀어졌다. 어쩔 수 없이 벌 받듯(?) &#8220;앞으로 나란히&#8221; 한 채로 시승해야 했다. 보기에 깜찍한 원형 헤드레스트도 편안함과는 거리가 멀다. 썬루프의 햇빛 가리개는 거의 햇빛을 가리지 못해 아무리 에어컨을 세게 틀어도 정수리가 뜨거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4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76" alt="DSC0104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46.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하지만 여기까지는 이해할 수 있다. 그런 단점들을 용서할 만큼 예쁘니까. 외모지상주의에는 반대하지만, 이 귀여운 차와 함께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포용력이 생긴다. 디자인이 근사한 제품을 쓰면서 번거로운 점들을 사소한 문제라고 이해할 수 있는 것과 같다. 이래서 사람들이 예쁜 물건을 찾나 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7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59" alt="DSC0097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70.jpg" width="1280" height="853" /></a></p>
<p>내부에는 나름대로 필요한 편의사양들이 잘 갖춰져 있는데, 디스플레이는 없지만 블루투스 스트리밍과 핸즈프리 기능도 내장돼 있다. 한 가지 흠이라면 오직 음성 인식 기능으로만 연결할 수 있다는 점. 왜 굳이 이런 번거로운 방식을 채택했는 지는 알 수 없다. 이탈리아 감성이라고 애써 믿어야 한다. 반면 풀 디지털 방식의 계기판 클러스터는 최첨단 분위기라 클래식한 실내와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 왠지 500같은 차에는 흰색 바탕의 고전적인 바늘식 클러스터가 더 어울릴 것만 같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8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62" alt="DSC0098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8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전장이 짧은 편이라 뒷좌석은 국산 경차보다도 좁다. 성인 남성 세 명 이상이 타야 한다면 &#8216;가위 바위 보&#8217; 내기에서 진 사람이 뒷좌석에 앉으면 된다. 반면 C필러가 누워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트렁크 공간은 제법 여유가 있다. 더 넓은 공간이 필요하면 50:50으로 폴딩되는 뒷좌석을 눕혀 트렁크 용량을 759L까지 늘릴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69" alt="DSC010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1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피아트 500은 고성능 버전인 아바르트를 제외하더라도 북미와 유럽에서 다양한 엔진이 탑재된다. 그 중 한국에 들어오는 것은 북미 사양인 1.4L 직렬 4기통 멀티에어 엔진. 최고출력 102마력에 최대토크는 12.8kg.m으로 경차급인 차체를 생각하면 나름 넉넉한 제원상 성능을 내는 셈이다. 다만 소형차 시장에서도 디젤 엔진이 강세를 보이는 만큼, 유럽에서 탑재되는 1.3L 멀티젯 디젤 엔진을 탑재했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33" alt="aF500F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작고 귀여운 차에 출력이 넉넉한 엔진. 이 얼마나 이상적인 조합인가? 그런데 막상 실제로 주행에 나서면 동력성능이 썩 인상적이지는 않다. 6단 자동변속기의 반응 속도는 나쁘지 않지만 엔진 성능이 제원 상의 수치에 못 미친다는 느낌이 강하다. 요란한 엔진 사운드가 무색하게 가속이 더디다. 오히려 두 자릿 수 출력을 내는 국산 경차들보다 못하다.</p>
<p>게다가 11.8km/L에 불과한 복합 공인 연비는 웬만한 국산 중형차보다도 못한 것이다. 복합 실연비는 그보다도 나쁜 10km/L 정도를 기록했다. 과연 이 엔진이 최선이었을까? 다시 한 번 연비 좋고 토크가 넉넉한 디젤 엔진이 아쉬워 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35" alt="aF500F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엔진에 대한 불만을 뒤로 하고 차의 거동을 살펴보면, 높은 차고에도 불구하고 서스펜션의 움직임은 퍽 만족스럽다. 고속 안정성도 수준급이고 부드러움과 탄탄함이 절묘하게 분배돼 있다. 휠베이스는 짧고 트레드가 넓으니 작은 코너에서 이리 저리 빠져나가는 움직임이 재미있다. 차급에 넘치는 브레이크 성능까지 갖춰 다운힐 코스에서도 망설임 없이 속도를 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44" alt="aF500F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포츠 모드에서는 변속 타이밍이 뒤로 밀리면서 좀 더 극적인 주행도 가능하다. 출력이 부족한 이 엔진으로도 이렇게 재미있는데, 아바르트가 손을 댄 고성능 버전들은 얼마나 경쾌할까?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다. 동시에 맥없는 1.4 엔진에 대한 불만이 다시 커 진다. 북미에서 판매 중인 1.4 터보나 디젤 엔진의 도입이 절실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67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51" alt="DSC0067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678.jpg" width="1280" height="853" /></a></p>
<p>냉정히 말해서, 단순히 실용성이나 편의성, 주행 성능만 봤을 때는 피아트 500이 결코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는 없다. 비슷한 크기에 더 넓고 실용적인데다 혜택도 다양한 국산 경차나 소형차, 심지어 준중형과 중형 모델까지도 넘볼 수 있는 가격이기 때문이다. 수입 모델 중에서도 조금만 더 투자하면 폴로같은 소형차를 구입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88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52" alt="DSC0088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88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하지만 500은 그 디자인 아이덴티티로부터 나오는 특유의 감성이 존재한다. 도시 어디서나 빛나는 레트로 디자인은 다른 흠결을 모두 가릴 정도로 사랑스럽고, 불편하지 않을 정도의 필수 사양들도 충분하다. 작고 좁다? 아무렴 어떤가, 혼자 또는 둘이서만 타기 위해 필요한 공간은 이미 갖추고 있다. 9박 10일 오지 캠핑을 떠나야 한다면 더 큰 차를 골라야 겠지만, 통근과 장보기, 데이트에는 부족함이 없다. 시티 카는 사실 이 정도면 충분하고, 불필요한 것을 덜어내는 것이야말로 500이 지닌 미니멀리즘의 가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6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80" alt="DSC0116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64.jpg" width="1280" height="853" /></a></p>
<p>500이 소형차를 찾는 모든 이들에게 적합하다고 추천할 생각은 없다. 하지만 일상의 드라이브를 더욱 근사하게 바꾸고 싶다면 피아트 500은 최적의 동반자가 될 것이다. &#8220;이왕이면 다홍치마&#8221;라는 말 처럼, 매일 다니는 도로도 개성과 멋으로 반짝이는 차와 함께라면 언제나 사랑스럽게 느껴지지 않을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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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코리아, 부산 해운대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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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15 01:01:4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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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부산지역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차량의 애프터서비스를 전담하는 ‘FCA 부산 해운대 서비스센터’를 신규 공식 오픈했다. 2013년 오픈한 수영구 남천동 소재 FCA 부산 전시장에서 약 20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FCA 부산 해운대 서비스센터는 송정역 및 부산-울산간 고속도로 해운대 IC와 인접한 교통 요충지에 자리하고 있어 고객의 접근성 및 편의성이 매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FCA-코리아-부산-해운대-서비스센터.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383" alt="FCA 코리아 부산 해운대 서비스센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FCA-코리아-부산-해운대-서비스센터.jpg" width="1024" height="573"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부산지역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차량의 애프터서비스를 전담하는 ‘FCA 부산 해운대 서비스센터’를 신규 공식 오픈했다.</p>
<p>2013년 오픈한 수영구 남천동 소재 FCA 부산 전시장에서 약 20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FCA 부산 해운대 서비스센터는 송정역 및 부산-울산간 고속도로 해운대 IC와 인접한 교통 요충지에 자리하고 있어 고객의 접근성 및 편의성이 매우 높다.</p>
<p>또한, 향후 지역 문화 및 비즈니스의 새로운 중심지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 동부산 관광 레저 기업 도시 개발 구역과도 인접해 있어 고객 생활권의 중심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p>
<p>FCA 부산 해운대 서비스센터는 총면적 1,302m2(약 394평) 규모로 차량 점검, 경정비, 판금수리, 도장 등 토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시설이며, 5개의 워크베이를 통해 하루 최대 25대에 대한 정비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p>
<p>또한, 일반 및 보증 수리뿐 아니라 차량검사소 시설도 함께 적용되어 기본적인 차량 점검에서 자동차 정기 검사까지 원스탑으로 진행이 가능한 차별화된 서비스센터이다. 차량 정비 서비스가 진행되는 동안 고객들은 서비스센터 1층과 2층에 나누어 설치된 품격 높은 휴게 공간에서 자유롭게 인터넷, 최신 매거진, 비디오 및 오디오, 바텐딩 서비스 등을 즐기며 편안하게 대기할 수 있는 점도 돋보인다.</p>
<p>FCA 부산 해운대 서비스센터는 오픈을 기념해 8월 한달 동안 주요 순정부품 및 액세서리, 엔진오일 등의 소모품 등에 대한 할인 혜택 및 기념품을 증정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br />
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대표는 “판매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시점에서 보다 많은 부산지역 고객께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해운대 서비스센터를 오픈한 것”이라며 “특히, 2015년 서비스 품질 향상 계획은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이는 FCA 코리아의 성장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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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코리아, 7월엔 ‘피아트 500 생일 축하 이벤트’ 풍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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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Jul 2015 02:32: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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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이탈리아 스타일리시 자동차의 아이콘 피아트 친퀘첸토(Fiat 500) 탄생 58주년을 맞아 7월 한달 간 ‘피아트 친퀘첸토 생일 축하 게릴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7월 2일 하루 동안 피아트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fiatkorea) 및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fiat_korea)에서 진행되는 이벤트에 친퀘첸토 생일 축하 메시지를 올리면 추첨을 통해 10명(1인 2매)에게 7월 4일 친퀘첸토의 생일에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일렉트로 뮤직 페스티벌 하이네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피아트-500-생일-축하-이벤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057" alt="피아트 500 생일 축하 이벤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피아트-500-생일-축하-이벤트.jpg" width="1024" height="793"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이탈리아 스타일리시 자동차의 아이콘 피아트 친퀘첸토(Fiat 500) 탄생 58주년을 맞아 7월 한달 간 ‘피아트 친퀘첸토 생일 축하 게릴라 이벤트’를 진행한다.</p>
<p>7월 2일 하루 동안 피아트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fiatkorea) 및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fiat_korea)에서 진행되는 이벤트에 친퀘첸토 생일 축하 메시지를 올리면 추첨을 통해 10명(1인 2매)에게 7월 4일 친퀘첸토의 생일에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일렉트로 뮤직 페스티벌 하이네켄 스타디움(Heineken 5TARDIUM) 입장권을 선물로 제공한다.</p>
<p>또한, 7월 한달 간 피아트 전시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피아트 친퀘첸토 종이 모형차 만들기 키트를 제공하고, 친퀘첸토 생일 당일인 7월 4일에는 서울지역의 피아트 공식 전시장을 방문하면 선착순으로 친퀘첸토 모양의 쿠키를 선물로 전달한다.</p>
<p>FCA 코리아의 정일영 마케팅 총괄 이사는 “피아트 친퀘첸토는 1957년 7월 4일 탄생해 유럽을 대표하는 스타일리시 자동차의 아이콘으로 성장하며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라며 “국내에서도 꾸준히 팬층을 늘려가고 있는 친퀘첸토의 생일을 고객 여러분과 함께 축하하기 위해 선물을 준비한 것”이라고 말했다.</p>
<p>피아트 친퀘첸토(500)는 시대를 넘나드는 트렌디한 디자인과 실용성, 운전의 즐거움 및 뛰어난 안전성과 함께 58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소형차이다.</p>
<p>현재 국내에서는 트렌디한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특별한 색상과 다양한 사양 업그레이드, 더욱 경쾌한 주행 감각을 제공하는 친퀘첸토 컬러 리미티드 에디션(500 Color Limited Edition)이 판매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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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워도 정말 매운 작은 고추, 피아트 695 아바르트 비포스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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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15 00:21:16 +0000</pubDate>
		<dc:creator><![CDATA[강준수]]></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아바르트]]></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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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피아트의 대표적인 소형차 500(친퀘첸토, Cinquecento, 이탈리아어로 500)는 특유의 귀여운 외모를 무기로 전 세계적으로 여성들의 마음을 빼앗고 있다. 경차 급의 작은 차체 사이즈와 최고출력 102마력의 1.4리터 엔진은 딱 외모에 어울리는 정도의 성능을 낸다. 하지만, 아바르트(또는 아바스, Abarth)에서 손을 댄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나 이탈리아로 귀화한 카를로 아바르트(Carlo Abarth)에 의해 설립된 아바르트는 1949년부터 레이스 경험을 바탕으로 고성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718"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11.jpg" width="1024" height="730" /></a></p>
<p>피아트의 대표적인 소형차 500(친퀘첸토, Cinquecento, 이탈리아어로 500)는 특유의 귀여운 외모를 무기로 전 세계적으로 여성들의 마음을 빼앗고 있다. 경차 급의 작은 차체 사이즈와 최고출력 102마력의 1.4리터 엔진은 딱 외모에 어울리는 정도의 성능을 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fiat5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727" alt="fiat5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fiat500.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하지만, 아바르트(또는 아바스, Abarth)에서 손을 댄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나 이탈리아로 귀화한 카를로 아바르트(Carlo Abarth)에 의해 설립된 아바르트는 1949년부터 레이스 경험을 바탕으로 고성능 차들을 생산해 왔다. (사진 : 2008 피아트 500)</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barth59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726" alt="abarth59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barth59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후 1971년에 피아트에 인수된 아바르트는 주로 500, Punto를 비롯한 피아트의 소형 차량을 전문적으로 튜닝해왔다. 아바르트의 상징은 창립자의 별자리에서 따온 전갈인데, 아바르트의 차량들 역시 작은 몸집에 강한 독을 품고 있는 전갈 같은 느낌을 풍긴다. (사진 : 1963 피아트 595 아바르트)</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719" al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4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번에 소개할 695 아바르트 비포스토(695 Abarth Biposto) 역시 아바르트가 피아트 500을 기반으로 튜닝한 차량이다. 예전의 695 아바르트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이 차량은 현재 판매되는 아바르트 차량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5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720" al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51.jpg" width="1024" height="730" /></a></p>
<p>695 아바르트 비포스토에 탑재된 1.4 T-JET 엔진은 무려 190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한다. 이는 순정 500의 최고출력에서 거의 두 배 가량 증가된 수치이다. 가속성능 역시 놀랍다. 작은 체구에 넘치는 파워와 1톤이 채 되지 않는 무게에 힘입어 0-100km/h 가속을 단 5.9초만에 마치고 최고속도는 230km/h에 이른다. 가속성능만 놓고 본다면 BMW의 428i와 비슷한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6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721"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6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외관에도 신경을 쓴 흔적이 보인다. 귀여운 500을 바탕으로 에어로파츠를 추가하여 근육질의 몸매를 만들어냈다. 새롭게 디자인 된 앞 범퍼는 공격적인 룩을 완성함과 동시에 공기 흐름을 효율적으로 만들어준다. 뒷 범퍼와 디퓨저, 트윈 머플러는 여느 스포츠카 못지 않은 매력적인 뒷모습을 만들어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7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722" alt="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7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차체 곳곳에는 카본 파이버가 사용되어 경량화와 동시에 스포티한 이미지를 풍긴다. OZ에서 제작한 18인치 울트라 레제라 휠과 아크라포비치(Akrapovič)의 배기 시스템, 브렘보(Brembo)의 브레이크 시스템을 비롯해 소위 말하는 ‘명품’ 파츠들이 장착되어 주행 성능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를 내뿜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723" alt="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81.jpg" width="1024" height="730" /></a></p>
<p>또한, 일반 도로를 주행할 수 있는 차량으로는 최초로 레이스에 사용되는 ‘도그 링(Dog ring)’을 사용한 미션이 적용되었다. 덕분에 클러치를 사용하지 않고 빠르게 기어를 변속할 수 있다. 레이스카에서 사용되는 방식의 픽스드 윈도우(Fixed window)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재밌는 요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724" alt="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9.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실내에서는 귀여운 모습을 찾아보기 어렵다. 695가 크게 새겨진 버킷 시트와 Sabelt의 4점식 레이싱 벨트, 카본이 가득한 패널들과 내부가 훤히 보이는 기어 노브 등은 곧바로 레이스카의 실내를 연상시킨다. 뒷자리가 있던 자리는 시트 대신에 티타늄으로 제작된 안티-롤바가 설치되어 있다. 이탈리아어로 2시터, 즉 2인승 자동차를 뜻하는 비포스토(Biposto)를 모델명으로 사용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725" alt="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10.jpg" width="1024" height="730" /></a></p>
<p>당장 트랙에 들어가도 무리가 없을 것 같은 이 작은 괴물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슈퍼카라는 별명을 얻었다. 하지만 원래 500 대비 2배가량 강력해진 성능만큼 차량 가격 역시 500의 두 배가 넘는 32,955파운드(한화 약 5,600만원)부터 시작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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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천안 전시장 신규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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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Jan 2015 00:52: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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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지프]]></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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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천안 지역 고객 서비스 향상 및 세일즈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천안시 서북구 백석로에 크라이슬러와 지프 모델 판매를 담당할 ‘FCA 천안 전시장’을 신규 오픈했다. FCA 천안 전시장이 새롭게 오픈함에 따라 천안 및 인접지역 고객의 크라이슬러와 지프 브랜드에 대한 접근성 및 편의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FCA 천안 전시장은 총면적 297m2(약 90평) 규모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CA-천안-전시장.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335" alt="FCA 천안 전시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CA-천안-전시장.jpg" width="1024" height="730"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천안 지역 고객 서비스 향상 및 세일즈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천안시 서북구 백석로에 크라이슬러와 지프 모델 판매를 담당할 ‘FCA 천안 전시장’을 신규 오픈했다.</p>
<p>FCA 천안 전시장이 새롭게 오픈함에 따라 천안 및 인접지역 고객의 크라이슬러와 지프 브랜드에 대한 접근성 및 편의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p>
<p>FCA 천안 전시장은 총면적 297m2(약 90평) 규모로 총 7대의 크라이슬러 및 지프 모델들을 전시할 수 있다. 특히, 1층의 차량 전시 공간은 6m에 달하는 높은 층고로 전시장 방문 고객에게 탁트인 개방감을 선사하는 동시에 크라이슬러 브랜드의 고급스러운 품격과 지프 브랜드의 강인한 세련미를 체감할 수 있는 구조로 디자인 되어 있다.</p>
<p>또한, 서비스센터가 전시장과 차량으로 5분 이내에 이동 가능한 서북구 백석동에 위치하고 있어 빠르고 편안한 고객 서비스가 가능하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대표는 “FCA 코리아는 보다 많은 고객이 크라이슬러와 지프 브랜드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세일즈 및 서비스 네트워크의 질적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며 “미국을 대표하는 브랜드의 고객 접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FCA 코리아는 천안 전시장을 포함해 전국에 20개의 공식전시장과 21개의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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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크라이슬러 코리아㈜, FCA 코리아㈜로 사명 변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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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Jan 2015 01:17: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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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크라이슬러 코리아의 사명이 FCA 코리아㈜로 변경됐다. 지난 해 크라이슬러 그룹과 피아트 그룹간의 인수합병이 완료되어 FCA N.V.(Fiat Chrysler Automobiles)가 출범하게 됨에 따라 한국법인 역시 회사명을 FCA 코리아로 변경하게 된 것이다. FCA로고에 사용된 알파벳 문자는 자동차 디자인에 필수적인 기하학적 구성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정방형을 형상화한 F는 명확함(concreteness)과 견고함(solidity)을 상징하며, 원(circle)을 형상화한 C는 바퀴(wheel)와 이동(movement)을 의미하는 동시에 조화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CA-로고.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204" alt="FCA 로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CA-로고.jpg" width="1024" height="484" /></a></p>
<p>크라이슬러 코리아의 사명이 FCA 코리아㈜로 변경됐다. 지난 해 크라이슬러 그룹과 피아트 그룹간의 인수합병이 완료되어 FCA N.V.(Fiat Chrysler Automobiles)가 출범하게 됨에 따라 한국법인 역시 회사명을 FCA 코리아로 변경하게 된 것이다.</p>
<p>FCA로고에 사용된 알파벳 문자는 자동차 디자인에 필수적인 기하학적 구성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정방형을 형상화한 F는 명확함(concreteness)과 견고함(solidity)을 상징하며, 원(circle)을 형상화한 C는 바퀴(wheel)와 이동(movement)을 의미하는 동시에 조화와 지속성을 상징한다. 또한, 삼각형을 형상화한 A는 에너지와 끊임없는 진화를 상징한다.</p>
<p>FCA 코리아는 회사명이 변경됐지만 피아트, 크라이슬러, 지프 브랜드의 한국 판매 법인으로서 수행해 온 기존 업무를 변함없이 이어 나가게 되며, 2013년부터 크라이슬러 코리아의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는 파블로 로쏘 사장이 신규 법인의 대표이사직을 계속 수행한다. 또한, 판매와 AS 서비스 부문도 기존의 공식 딜러사에서 계속 담당하게 된다.</p>
<p>한편, 약 6,200여 대를 판매하며 출범이래 사상 최고 실적으로 2014년을 마감한 FCA 코리아는 2015년 판매 목표를 전년보다 35% 이상 성장한 8,600대로 설정하고 공격적인 신차 출시를 통해 시장점유율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서비스센터 업그레이드, 트레이닝 및 모니터링 시스템 강화를 통한 AS 서비스 품질의 획기적인 향상 등으로 고객만족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올-뉴-크라이슬러-2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206" alt="올-뉴 크라이슬러 2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올-뉴-크라이슬러-200.jpg" width="1024" height="682" /></a></p>
<p>FCA 코리아는 첨단 기술이 집약된 올-뉴 크라이슬러 200 중형세단 출시를 시작으로 소형에서 대형에 이르는 지프 라인업을 완성할 소형 SUV 지프 레니게이드, 이탈리아 스타일리시 자동차의 아이콘 친퀘첸토 베이스의 도심형 크로스오버(CUV) 모델 친퀘첸토X(500X) 등 신차를 출시해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한편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p>
<p>FCA 코리아 출범 후 첫 번째 주자로 연초 출시 예정인 올-뉴 크라이슬러 200은 FCA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모델로 아메리칸 디자인의 영감을 받은 혁신적인 디자인, 동급 최초의 9단 자동 변속기, 탁월한 주행 성능과 핸들링, 높은 공간 활용성을 자랑하는 고급스러운 실내,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사양 등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중형 세단이다. 올-뉴 크라이슬러 200은 크라이슬러 브랜드의 라인업 강화와 함께 상반기 크라이슬러 브랜드의 판매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p>
<p>서비스 부문에서도 FCA 코리아는 2015년을 고객 서비스 품질 강화 원년으로 선포하고,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에 대한 대폭적인 업그레이드, 각 지역 서비스 센터 직원들의 업무 품질 및 기술 향상 등 전반적인 혁신을 이루어 낼 계획이다.</p>
<p>이를 위해 서비스센터의 워크베이를 약 20% 추가 확충하고, 익스프레스-레인 확대 적용, 테크니션 교육 시간 확대 등 고객이 보다 빠르고 편안하게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FCA 코리아는 또한 지속적인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1월부터 새로운 고객만족지수도 도입한다. NPS(NPS; Net Promoter Score)는 서비스를 받은 고객으로부터 5일이내에 의견을 청취하고 고객이 필요로 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개선함으로써 고객만족도를 증대시키는 프로그램이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피아트와 크라이슬러가 통합된 FCA는 세계 7위의 글로벌 자동차 기업으로 거듭났고, FCA 코리아 출범 역시 그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라며 “FCA 코리아는 올 한해 피아트, 크라이슬러, 지프 브랜드의 신차를 공격적으로 출시함으로써 고객분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풍성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2015년이 양적·질적 성장을 위한 최고의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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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시 임박! 2015년을 뜨겁게 달굴 5대의 신상 CUV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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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Dec 2014 04:51: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시트로엥]]></category>
		<category><![CDATA[쌍용]]></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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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4년 하반기 한국 자동차 시장을 지배한 세그먼트는 CUV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국내외 브랜드를 막론하고 많은 도심형 CUV들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푸조 2008, 닛산 캐시카이 등은 사전계약부터 큰 인기를 끌며 전 세계적인 CUV의 인기가 한국에서도 예외가 아님을 증명했다. 이제 불과 3주 정도 남은 새해에도 CUV의 인기는 쉬 사그라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세계 각지에 고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2015-cuv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194" alt="2015 cuv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2015-cuvs.jpg" width="1024" height="1200" /></a></p>
<p>2014년 하반기 한국 자동차 시장을 지배한 세그먼트는 CUV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국내외 브랜드를 막론하고 많은 도심형 CUV들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푸조 2008, 닛산 캐시카이 등은 사전계약부터 큰 인기를 끌며 전 세계적인 CUV의 인기가 한국에서도 예외가 아님을 증명했다.</p>
<p>이제 불과 3주 정도 남은 새해에도 CUV의 인기는 쉬 사그라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세계 각지에 고향을 둔 제조사들이 앞다퉈 새로운 CUV를 선보일 예정이기 때문. 2015년을 핫(hot)하게 달굴 5대의 &#8216;신상&#8217; 컴팩트 CUV들을 소개한다.</p>
<p>&nbsp;</p>
<p><strong>괴물같은 연비와 톡톡 튀는 개성: 시트로엥 C4 칵투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198" alt="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올해 CUV 열풍 속에서 가장 큰 이변을 일으킨 것은 푸조, 시트로엥을 수입하는 한불모터스였다. 지난 10월 말 출시된 푸조 2008은 합리적인 가격과 프랑스차 특유의 감각적인 디자인, 우수한 연비 등을 앞세워 사전계약 1주일 만에 1,000대가 넘게 계약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한불모터스는 이 여세를 몰아 내년에도 공격적인 마케팅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 선봉장이 될 차가 바로 시트로엥 C4 칵투스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199" alt="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20.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시트로엥은 그간 프리미엄 라인업인 DS시리즈만 국내에 선보였지만, 그랜드 C4 피카소와 C4 피카소를 선보이며 보다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C4 칵투스 역시 EMP2 플랫폼을 공유하는 모델로써, C4 해치백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컴팩트 CUV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197" alt="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내년에 출시가 확정된 C4 칵투스는 충격흡수를 통해 흠집을 방지하는 독특한 에어범프를 두르고 고효율을 앞세운다. 유럽 기준 1.6 디젤 모델은 28.6km/L, 압축공기 하이브리드인 에어플로우 2L 모델은 59.9km/L의 연비를 자랑한다. 압도적인 연비와 시선을 집중시키는 스타일은 내년 한국에 프랑스차 열풍을 다시금 불러일으킬 지도 모른다.</p>
<p>&nbsp;</p>
<p><strong>앙증맞은 디자인의 이탈리안 크로스오버: 피아트 500X</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iat-500X_2015_1024x768_wallpaper_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02" alt="Fiat-500X_2015_1024x768_wallpaper_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iat-500X_2015_1024x768_wallpaper_10.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국 런칭 이후 별다른 신차를 선보이지 않았던 피아트는 내년 하반기, 500의 크로스오버 버전인 500X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500X는 지난 10월 파리 모터쇼에서 공개된 뒤 글로벌에서의 부진을 만회할 모델로 기대받고 있다. 500 라인업은 해치백 외에도 캔버스탑인 500C, 대형 MPV인 500L 등이 있으며 500X는 네 번째로 추가된 500 형제의 막내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iat-500X_2015_1024x768_wallpaper_3f.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01" alt="Fiat-500X_2015_1024x768_wallpaper_3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iat-500X_2015_1024x768_wallpaper_3f.jpg" width="1024" height="730" /></a></p>
<p>500X는 트림에 따라 2가지 디자인이 제공된다. 4종류의 가솔린 엔진과 2종류의 디젤 엔진이 탑재되며, 추후 2종의 디젤 엔진이 추가될 예정이다. 국내에 출시가 점쳐지는 모델은 9단 자동변속기와 4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한 140마력 2.0L 멀티젯II 엔진 트림.</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iat-500X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00" alt="Fiat-500X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iat-500X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500 특유의 둥글둥글하고 깜찍한 디자인과 고효율 파워트레인이 합쳐지면서 피아트가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구체적인 출시 일정과 가격은 미정이다.</p>
<p>&nbsp;</p>
<p><strong>도시에서도 숨길 수 없는 오프로드 본능: 지프 레니게이드</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Jeep-Renegade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06" alt="Jeep-Renegade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Jeep-Renegade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올해 중형 SUV인 체로키로 재미를 본 지프는 내년 하반기 막내 CUV인 레니게이드를 출시한다. 레니게이드는 피아트 크라이슬러 그룹의 500X와 플랫폼을 공유하지만, 도시형 CUV를 지향하는 500X와는 달리 오프로더 본능을 숨기지 않는다. 아무리 작아져도 각진 바디와 동그란 헤드램프, 7슬릿 라디에이터 그릴은 지프의 DNA를 그대로 드러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Jeep-Renegade_2015_1024x768_wallpaper_4f.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07" alt="Jeep-Renegade_2015_1024x768_wallpaper_4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Jeep-Renegade_2015_1024x768_wallpaper_4f.jpg" width="1024" height="730" /></a></p>
<p>경쾌한 멀티에어, 멀티젯 파워트레인을 갖추고 상시 4륜구동 시스템과 기본적인 오프로드 주행을 위한 기능들을 둘렀다. 대부분의 컴팩트 CUV들이 도시에 맞는 디자인과 성능만 갖추고 있지만, 지프라는 이름에 걸맞는 오프로드 주행성능으로 무장한 레니게이드는 동급에서도 돋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Jeep-Renegade_2015_1024x768_wallpaper_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08" alt="Jeep-Renegade_2015_1024x768_wallpaper_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Jeep-Renegade_2015_1024x768_wallpaper_3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레니게이드가 국내에 출시되면 지프는 레니게이드-컴패스-체로키-그랜드 체로키 및 랭글러 등 풀 라인업을 완성하게 된다. 진정한 오프로더의 아이덴티티가 컴팩트 CUV 시장에서도 통할 지 기대된다.</p>
<p>&nbsp;</p>
<p><strong>한국에서도 만나고 싶은 높은 실용성과 깔끔한 완성도: 혼다 HR-V</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03" alt="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21.jpg" width="1024" height="730" /></a></p>
<p>혼다는 일본 내수에서 판매중인 &#8216;베젤(Vezel)&#8217;을 좀 더 북미시장에 어울리는 형태로 다듬어 지난 LA 오토쇼에 HR-V라는 이름으로 선보였다. 2013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선보인 &#8216;어반 SUV 컨셉트&#8217;에 바탕을 둔 HR-V는 스포티한 루프라인과 우수한 공간활용도가 매력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1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05" alt="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1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2열 시트는 폴딩 외에도 시트 아랫부분을 위로 젖히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어 높이가 높은 짐을 싣기에도 용이하다. 실용성이 좋을 뿐 아니라 첨단 안전장비를 아낌없이 탑재하여 충돌안전도도 대폭 높아졌다. 파워트레인은 일본 내수용으로는 1.5L 가솔린 엔진과 1.5L 가솔린 하이브리드가 제공되며, 북미에서는 1.8L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다. 디젤 엔진보다는 효율이 떨어지지만, 정숙성 면에서는 디젤 라이벌들과 비교해도 뒤쳐지지 않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04" alt="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아직 HR-V가 정식으로 한국에 런칭할 지는 미지수이다. 그러나 한국에서도 CUV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출시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다. 혼다 코리아 관계자에 따르면 HR-V의 국내 출시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본사와 협의 중이라고 한다.</p>
<p>&nbsp;</p>
<p><strong>QM3와 트랙스 정조준, 스타일리쉬한 국산 CUV: 쌍용 티볼리</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20141125_쌍용차_TIVOLI_정측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195" alt="20141125_쌍용차_TIVOLI_정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20141125_쌍용차_TIVOLI_정측면.jpg" width="1024" height="579" /></a></p>
<p>마지막으로 소개할 차는 한국 대표이다. 트랙스와 QM3가 마땅한 국산 경쟁자 없이 선전하고 있는 동안 SUV 명가로 알려진 쌍용은 &#8216;X100&#8242;이라는 프로젝트명으로 불려온 컴팩트 CUV를 준비했다. 오랫동안 기대를 모아온 X100의 출시명은 &#8216;티볼리&#8217;로 확정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20141125_쌍용차_TIVOLI_후측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196" alt="20141125_쌍용차_TIVOLI_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20141125_쌍용차_TIVOLI_후측면.jpg" width="1024" height="579" /></a></p>
<p>티볼리는 1.6L 가솔린 및 디젤 엔진을 탑재하고 6단 수동, 자동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다. 또 4륜구동 뿐 아니라 롱바디 버전도 추가되는 등 다양성을 무기로 내세울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QM3, 트랙스 등 국내 브랜드의 경쟁모델에 비해 낮은 가격대로 책정되어 가격 경쟁력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쌍용차_티볼리_6컬러-클러스터-스포티-디컷-스티어링휠.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09" alt="쌍용차_티볼리_6컬러 클러스터 &amp; 스포티 디컷 스티어링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쌍용차_티볼리_6컬러-클러스터-스포티-디컷-스티어링휠.jpg" width="1024" height="461" /></a></p>
<p>유럽공략용 모델인 티볼리는 젊은 감성에 어울리는 스타일리쉬한 익스테리어 디자인은 물론 계기판 클러스터 색상을 변경할 수 있는 등 젊은 감성에 어울리는 기능들을 탑재할 예정이다. 내년 1월 가솔린 모델이 우선 출시되며, 2015년 중순 경 디젤과 4륜구동 등이 추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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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라이슬러 코리아 2015년 출시 예정 신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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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Dec 2014 00:58: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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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크라이슬러 코리아는 2015년 중형세단 크라이슬러 200, 소형 SUV 지프 레니게이드(Renegade), 친퀘첸토의 CUV 모델인 피아트 친퀘첸토X(500X) 등의 모델을 출시해 지속적인 제품 라인업 강화 및 판매 확대를 이루어갈 계획이다. 크라이슬러 브랜드 성장 이끌 야심작, 올-뉴 크라이슬러 200 (2015년 상반기 출시 예정) 올-뉴 크라이슬러 200은 우아한 디자인과 경쾌한 주행감각, 사용자 친화적인 첨단 기술 등을 갖춘 4도어 중형 세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크라이슬러 코리아는 2015년 중형세단 크라이슬러 200, 소형 SUV 지프 레니게이드(Renegade), 친퀘첸토의 CUV 모델인 피아트 친퀘첸토X(500X) 등의 모델을 출시해 지속적인 제품 라인업 강화 및 판매 확대를 이루어갈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올-뉴-크라이슬러-2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127" alt="올-뉴 크라이슬러 2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올-뉴-크라이슬러-200.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크라이슬러 브랜드 성장 이끌 야심작, 올-뉴 크라이슬러 200</strong><br />
<strong>(2015년 상반기 출시 예정)</strong></p>
<p>올-뉴 크라이슬러 200은 우아한 디자인과 경쾌한 주행감각, 사용자 친화적인 첨단 기술 등을 갖춘 4도어 중형 세단이다. 피아트와 크라이슬러의 유러피언 감성과 첨단 기술이 접목된 야심작이다.</p>
<p>올-뉴 200은 그릴과 헤드램프를 같은 선상에 배치함으로써 더욱 세련되고 정제된 느낌을 선사하며 크라이슬러 브랜드의 새로운 ‘얼굴(face)’을 선보인다. 쿠페를 보는 듯한 감각적인 바디라인과 유선형 차체, 새로운 풀(full) LED 주간주행등, LED 안개등, LED 후미등을 통해 도로에서의 존재감을 높였다.</p>
<p>실내는 고급 소재와 첨단 기술, 세련되고 우아한 디자인, 인상적인 색상 등을 통해 시각적 즐거움과 부드러운 촉감 등 감성 품질을 높였다. 알파 로메오의 플랫폼를 기반으로 개발된 올 뉴 200은 탁월한 주행성능을 제공하며 동급 최초로 9단 자동 변속기가 탑재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지프-레니게이드_정정.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130" alt="지프 레니게이드_정정"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지프-레니게이드_정정.jpg" width="1024" height="725" /></a></p>
<p><strong>지프 라인업을 완성할 소형 SUV, 지프 레니게이드</strong><br />
<strong>(2015년 하반기 출시 예정)</strong></p>
<p>탁월한 온/오프로드 성능을 발휘하는 소형 SUV 올-뉴 지프 레니게이드(Renegade)는 9단 자동변속기, 한층 업그레이드된 4&#215;4 시스템, 70가지 이상의 최첨단 안전 사양 등이 적용된 모델이다.</p>
<p>정통 오프로더 랭글러, 준중형 SUV 컴패스, 중형 SUV 체로키, 대형 SUV 그랜드 체로키로 이루어진 지프 라인업에 추가되면서 소형에서 대형 프리미엄 SUV에 이르는 지프 브랜드의 라인업을 완성하게 될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피아트-500X.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131" alt="피아트 500X"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피아트-500X.jpg" width="1024" height="597" /></a></p>
<p><strong>피아트 친퀘첸토 제품 라인업 강화, 피아트 500X</strong><br />
<strong>(2015년 하반기 출시 예정)</strong></p>
<p>피아트 500X<br />
피아트 브랜드는 이탈리아 스타일리시 자동차의 아이콘 친퀘첸토 베이스의 도심형 크로스오버(CUV) 모델인 친퀘첸토X(500X)를 출시함으로써 친퀘첸토 라인업을 확장하고 선택의 폭을 더 넓힐 계획이다. 지속적인 아웃도어 활동 증가에 따라 친퀘첸토X는 보다 다양한 취향을 가진 폭넓은 연령대의 고객에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된다. 9단 자동변속기와 4륜구동 시스템이 탑재돼 보다 높은 활용성과 주행안정성, 연비효율성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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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트 인스타그램 1000명 팔로워 돌파 ‘친퀘첸토 릴레이 라이드’ 이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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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Dec 2014 00:20:1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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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피아트 브랜드는 피아트 공식 인스타그램 1000명 팔로워 돌파를 기념하여 ‘친퀘첸토 릴레이 라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친퀘첸토 릴레이 라이드’는 처음 지명된 사람이 친퀘첸토를 2주 동안 체험하고 다음 시승자를 지명하는 시승 이벤트이다. 첫번째 주자로는 비정상회담 출연자인 알베르토 몬디가 나서서 2주간 친퀘첸토와 함께한 생활 속 이야기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포스팅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피아트 팬이라면 누구나 피아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피아트-친퀘첸토-릴레이-라이드-이벤트-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801" alt="피아트 친퀘첸토 릴레이 라이드 이벤트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피아트-친퀘첸토-릴레이-라이드-이벤트-2.jpg" width="1024" height="676" /></a></p>
<p>피아트 브랜드는 피아트 공식 인스타그램 1000명 팔로워 돌파를 기념하여 ‘친퀘첸토 릴레이 라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p>
<p>‘친퀘첸토 릴레이 라이드’는 처음 지명된 사람이 친퀘첸토를 2주 동안 체험하고 다음 시승자를 지명하는 시승 이벤트이다. 첫번째 주자로는 비정상회담 출연자인 알베르토 몬디가 나서서 2주간 친퀘첸토와 함께한 생활 속 이야기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포스팅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p>
<p>또한, 피아트 팬이라면 누구나 피아트 브랜드의 공식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친퀘첸토 시승 기회를 잡을 수 있다. 해시태그(#피아트500타고싶어요)와 함께 이벤트 참가를 신청한 팬들 중 일주일간 친퀘첸토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p>한편, 피아트 브랜드의 공식 인스타그램은 최근 팔로워가 1,000명을 넘어서면서 본격적인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인스타그램은 취향이나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간의 반응도가 높은 SNS로 국내에서도 사용자가 빠르게 늘면서 소셜 트렌드를 이끄는 주요 채널로 부상하고 있다. 피아트 고객은 특히 사진 및 이미지에 대한 호응도가 높아 피아트 인스타그램은 고객과의 소통과 공감대 형성에 역할도 점점 커지고 있다.</p>
<p>피아트 브랜드의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정일영 이사는 “인스타그램은 이미지 위주의 SNS이기 때문에 특히 디자인과 감성에 민감한 피아트 팬들과 양방향으로 소통할 수 있는 중요한 채널”이라며 “피아트 브랜드는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채널을 통해 고객과 감성을 나누고, 소통하는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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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트-크라이슬러 ‘모파(MOPAR®)순정 OEM 배터리’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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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Dec 2014 02:56: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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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FCA(Fiat Chrysler Automobiles) 그룹 산하 부품 브랜드인 모파(MOPAR®)의 순정 OEM 국산 배터리 7종을 공식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모파 순정 OEM 배터리는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MF(Maintenance Free) 배터리 6종과 AGM(Absorbent Glass Mat) 배터리 1종으로 피아트, 크라이슬러, 지프 브랜드는 물론 구형 닷지 모델까지 총 20여 개 신구형 차종에 광범위하게 적용된다. 피아트는 친퀘첸토(500), 크라이슬러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모파-순정-OEM-배터리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524" alt="모파 순정 OEM 배터리(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모파-순정-OEM-배터리1.jpg" width="1024" height="683" /></a></p>
<p>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FCA(Fiat Chrysler Automobiles) 그룹 산하 부품 브랜드인 모파(MOPAR®)의 순정 OEM 국산 배터리 7종을 공식 출시했다.</p>
<p>이번에 출시된 모파 순정 OEM 배터리는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MF(Maintenance Free) 배터리 6종과 AGM(Absorbent Glass Mat) 배터리 1종으로 피아트, 크라이슬러, 지프 브랜드는 물론 구형 닷지 모델까지 총 20여 개 신구형 차종에 광범위하게 적용된다.</p>
<p>피아트는 친퀘첸토(500), 크라이슬러는 대표 차종인 300C 신,구형 모델과 프리미엄 미니밴 그랜드 보이저 2003년식 이후 모델에 적용된다. 지프 브랜드에서는 컴패스, 랭글러(JK), 구형 랭글러(TJ), 커맨더(XH), 구형 그랜드 체로키, 올-뉴 체로키 가솔린 모델 등에 적용된다.</p>
<p>모파 순정 OEM 배터리는 피아트-크라이슬러-지프 모델의 규격 및 사양에 최적화한 제품으로 여타의 국산 배터리에 비해서도 충분한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모파 순정 부품에 준하는 보증이 적용되므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점검을 받을 수 있어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p>
<p>이에 따라, 가격 부담 등의 이유로 크기가 맞지 않거나 정확한 기술 규격 및 요구 사양과 다른 국내산 배터리를 장착함으로써 발생하는 진동이나 잠재적인 위험 요인이 대폭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p>
<p>한편,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모파 순정 OEM 배터리 출시를 기념하여 내년 2월말까지 전국의 피아트-크라이슬러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 기간 중 피아트-크라이슬러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배터리 10%, 엔진오일, 부동액, 타이어, 브레이크패드, 와이퍼 및 블레이드, 오일 및 에어필터 20%의 특별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겨울철 레저 활동에 필요한 루프랙, 스키-스노우보드 캐리어 및 루프박스도 20% 특별할인이 적용된다. (단, 엔진오일 할인 혜택은 한정 수량 진행)</p>
<p>크라이슬러 코리아의 애프터세일즈를 총괄하고 있는 윤시오 전무는 “모파 순정 OEM 배터리는 고객의 차량 유지비 절감에 도움을 드리기 위한 것으로 적용 차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서비스 부문에서도 특히 내년에는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의 시설 확충 및 확장 이전, 직원의 서비스 및 기술 역량강화 등을 통해 서비스 품질의 획기적인 개선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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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트-크라이슬러, ‘2014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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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Nov 2014 00:48: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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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11월 22일 평택 피아트-크라이슬러 트레이닝 센터에서 전국 딜러 서비스 직원을 대상으로 ‘2014 피아트-크라이슬러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를 실시했다. 서비스 관리, 부품, 테크니션 등 총 3개 주요 업무 부문에 걸쳐 진행된 이번 스킬 컨테스트는 피아트-크라이슬러 공식 딜러사의 전반적인 애프터세일즈 서비스 프로세스 및 기술 수준을 점검하고 궁극적으로 고객의 서비스 품질 만족도를 향상하기 위한 행사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2014-피아트-크라이슬러-서비스-스킬-컨테스트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087" alt="2014 피아트-크라이슬러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2014-피아트-크라이슬러-서비스-스킬-컨테스트2.jpg" width="1024" height="682" /></a></p>
<p>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11월 22일 평택 피아트-크라이슬러 트레이닝 센터에서 전국 딜러 서비스 직원을 대상으로 ‘2014 피아트-크라이슬러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를 실시했다.</p>
<p>서비스 관리, 부품, 테크니션 등 총 3개 주요 업무 부문에 걸쳐 진행된 이번 스킬 컨테스트는 피아트-크라이슬러 공식 딜러사의 전반적인 애프터세일즈 서비스 프로세스 및 기술 수준을 점검하고 궁극적으로 고객의 서비스 품질 만족도를 향상하기 위한 행사로 2001년이래 올해까지 14회에 걸쳐 지속되어 왔다.</p>
<p>‘2014 피아트-크라이슬러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에 참여한 피아트-크라이슬러 공식 딜러사 소속 직원들은 지난 6월 전국 5개 지역에서 각각 개최된 사전 예선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숙련자들로 피아트-크라이슬러-지프 차량 보유 고객에 응대하는 서비스 프로세스의 응용력, 각 브랜드 차종별 부품 이해 및 관리 능력, 기술적 문제 해결 능력 등에 걸쳐 실제 현장에서 발생되는 상황을 반영한 과제를 부여받고 해답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평가 받았다.</p>
<p>크라이슬러 코리아의 애프터세일즈를 총괄하고 있는 윤시오 전무는 “올해의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를 통해 피아트-크라이슬러 공식 딜러의 서비스 인력의 숙련도가 전년보다 더욱 성장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평가하며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2015년를 고객 서비스 품질 강화의 원년으로 정의하고,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의 대폭적인 시설 보수 및 확장 이전, 각 지역 서비스 센터 직원들의 업무 품질 및 기술 향상 등 전반적인 혁신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p>
<p>‘2014 피아트-크라이슬러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의 최종 결과는 딜러별 평가와 함께 연말에 확정될 예정이며, 각 부분의 1위부터 3위까지 입상자들에 대해서는 FCA(Fiat Chrysler Automobiles) 그룹 본사 연수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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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트, 2015년형 500 컬러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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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Nov 2014 00:44: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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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최대 자동차 브랜드 피아트는 친퀘첸토의 트렌디한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특별한 색상과 다양한 사양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진 2015년형 피아트 친퀘첸토 컬러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피아트 친퀘첸토 컬러 리미티드 에디션(500 Color Limited Edition)은 라이트그린, 라이트블루, 에스프레소 색상의 상위 트림인 친퀘첸토 컬러 플러스(500 Color Plus), 라이트그린, 라이트블루, 화이트 색상의 기본 트림인 친퀘첸토 컬러 베이스(500 Color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2015년형-피아트-친퀘첸토.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260" alt="2015년형 피아트 친퀘첸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2015년형-피아트-친퀘첸토.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이탈리아 최대 자동차 브랜드 피아트는 친퀘첸토의 트렌디한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특별한 색상과 다양한 사양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진 2015년형 피아트 친퀘첸토 컬러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p>
<p>새롭게 출시된 피아트 친퀘첸토 컬러 리미티드 에디션(500 Color Limited Edition)은 라이트그린, 라이트블루, 에스프레소 색상의 상위 트림인 친퀘첸토 컬러 플러스(500 Color Plus), 라이트그린, 라이트블루, 화이트 색상의 기본 트림인 친퀘첸토 컬러 베이스(500 Color Base)의 2개 트림으로 구성되어 있다. 친퀘첸토 컬러 리미티드 에디션은 다른 브랜드에서는 볼 수 없는 선명하고 특별한 외부 컬러를 통해 친퀘첸토의 톡톡 튀는 유쾌한 감성을 더욱 강조해 준다.</p>
<p>또한 한국 고객의 선호도를 고려해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적용해 스타일리시 자동차의 아이콘 친퀘첸토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했다.</p>
<p>특히, 친퀘첸토 컬러 플러스는 기존의 아날로그 방식 계기반이 풀 디지털 TFT-LCD 방식으로 바뀌면서 연비, 주행 가능 거리, 외기 온도, 차량 상태 등 더욱 다양한 차량 정보를 보다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게 되어 편의성이 한층 높아졌다. 새로운 TFT-LCD 계기반은 기존의 클래식한 원형 클러스터 계기반 형태를 유지하면서도 진보적인 첨단 기술의 조화를 선보이며 더욱 세련된 느낌을 선사한다.</p>
<p>외관에서도 타이어 휠 사이즈가 기존 15인치에서 16인치로 늘어나면서 발랄한 느낌의 친퀘첸토에 안정감을 더했고, 주행 안정성도 향상됐다.</p>
<p>친퀘첸토 컬러 베이스는 이전의 팝(Pop) 모델에는 적용되지 않았던 ECM 룸미러와 오토 A/C, 후방 주차 센서 등을 새롭게 적용해 편의 및 안전사양을 보강했다.</p>
<p>이 외에도 친퀘첸토 컬러 리미티드 에디션은 센터 콘솔의 컵홀더가 더욱 커져 음료 등의 수납이 더 쉬워졌고, USB/AUX 포트를 센터콘솔 앞쪽에 배치함으로써 휴대용 기기에 저장된 음악 감상도 더 편해졌다. 또한, 타이어 공기압 모티터링(TPMS) 시스템이 적용되면서 안전성도 더 높아졌다.</p>
<p>친퀘첸토 컬러 리미티드 에디션에는 1.4L 16V 멀티에어(MultiAir®) 엔진과 전자제어식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되어 102마력의 최고 출력과 4,000rpm에서 최대 토크 12.8kg.m를 발휘한다. 또한, 복합 연비 11.8km/ℓ의 연비와 148g/km의 적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친환경성도 갖추고 있다.</p>
<p>피아트 브랜드를 총괄하고 있는 파블로 로쏘 사장은 “친퀘첸토 컬러 리미티드 에디션은 특히 한국 고객의 취향과 피드백을 많이 반영한 모델로 보다 선명하고 눈길을 사로 잡는 독특한 색상 구성과 안전 및 편의 사양이 대폭 업그레이드 되었다”며 “친퀘첸토 컬러 리미티드 에디션은 톡톡 튀는 유쾌한 감성과 경쾌한 드라이빙 감각을 더욱 강조한 모델”이라고 말했다.</p>
<p>친퀘첸토 컬러 리미티드 에디션은 새로운 컬러와 다양한 사양 업그레이드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올해 2월 친퀘첸토 1주년을 기념해 인하된 가격보다 각각 180만원씩 더 낮아졌고, 2013년 2월 최초 가격에 비해서는 600만원씩 낮아졌다.</p>
<p>국내 판매 가격은 친퀘첸토 컬러 베이스는 2,090만원, 친퀘첸토 컬러 플러스는 2,390만원이다(부가세 포함).</p>
<p>한편, 피아트 브랜드는 친퀘첸토 컬러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친퀘첸토 컬러 플러스 구매 고객에게 100만원 상당의 고급 썬팅과 하이패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p>
<p>또한, 11월에 친퀘첸토 컬러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고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 위치한 이탈리아 프리미엄 마켓 ‘펙(PECK)’에서 와인 및 커피 클래스 체험 기회 제공 등 다양한 고객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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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코믹 디자인의 깜찍한 피아트 500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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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Oct 2014 04:53: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육동윤]]></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 친퀘첸터]]></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50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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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만화에서나 등장할 법한 귀여운 피아트 500이 한정판으로 나온다. 그 주인공은 500 코믹스(Comics)와 캐모플래그, 그리고 건축가 출신의 독일 디자이너인 론 아라드의 이름을 딴 론 아라드 에디션이다.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모터빌리지 라운드 포인트 데스 챔프 엘리세(MotorVillage Round-Point des Champs-Elysees)에서 정식으로 공개됐다. 500 론 아라드 에디션은 검정색 메탈릭 익스테리어에 1957 피아트 500의 실루엣을 그대로 입혔다. 마치 역사를 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37404710175693141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198" alt="13740471017569314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374047101756931418.jpg" width="1280" height="768" /></a></p>
<p>만화에서나 등장할 법한 귀여운 피아트 500이 한정판으로 나온다. 그 주인공은 500 코믹스(Comics)와 캐모플래그, 그리고 건축가 출신의 독일 디자이너인 론 아라드의 이름을 딴 론 아라드 에디션이다.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모터빌리지 라운드 포인트 데스 챔프 엘리세(MotorVillage Round-Point des Champs-Elysees)에서 정식으로 공개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519040185195598264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199" alt="1519040185195598264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5190401851955982644.jpg" width="1280" height="839" /></a></p>
<p>500 론 아라드 에디션은 검정색 메탈릭 익스테리어에 1957 피아트 500의 실루엣을 그대로 입혔다. 마치 역사를 온 몸에 새겨 담은 모습과도 같다. 이외 안개등, 화이트 미러캡, 그리고 글라스 선루프가 적용됐으며 크롬 플레이트로 악센트를 줬다. 그리고 16인치 알로이 휠이 달렸다.</p>
<p>인테리어 이미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하지만 밝혀진 바로는 블랙 폴트로나 프라우 가죽 시트, 아이보리 트림, 그리고 디지털 인스트루먼트 클러스터가 실내에 적용될 것이라고 한다. 또한, 실내에는 가죽으로 싸인 스티어링 휠, 오토매틱 클라이메이트 컨트롤, 그리고 블루&amp;미(Blue&amp;Me) 컨넥티비티 시스템도 포함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867860993184684739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200" alt="1867860993184684739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8678609931846847394.jpg" width="1280" height="840" /></a></p>
<p>피아트 500 론 아라드 에디션의 판매는 11월 유럽에서 시작한다. 각 차들은 구매자들에게 바로 배송되는 데 1:18 크기의 모델카도 함께 보내준 다는 것이 흥미로운 점이다. 500 코믹스와 캐모플래그 모델은 양산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두 모델 모두 유니크한 익스테리어 디자인인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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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돌아온 아이코닉 디자인, 레트로 디자인을 품은 자동차 Best 5.</title>
		<link>http://www.motorian.kr/?p=251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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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Sep 2014 15:11:1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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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레트로(retro) 디자인이란 과거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디자인적 특징요소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것을 의미한다. 20세기 말 패션에서 시작된 레트로 열풍은 자동차 디자인에도 영향을 주었다. 2000년 대 중반 이후 많은 회사들이 시대를 풍미했던 명차들을 재해석하여 내놓은 것. 누가 봐도 옛날 그 차를 떠올리게 하는 차부터, 지금까지 회자되는 아이코닉한 디자인 요소를 따온 것까지 그 범위도 다양하다. 여기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hdwallpaperscom.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194" alt="hdwallpaperscom"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hdwallpaperscom.jpg" width="1024" height="700" /></a></p>
<p>레트로(retro) 디자인이란 과거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디자인적 특징요소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것을 의미한다. 20세기 말 패션에서 시작된 레트로 열풍은 자동차 디자인에도 영향을 주었다. 2000년 대 중반 이후 많은 회사들이 시대를 풍미했던 명차들을 재해석하여 내놓은 것. 누가 봐도 옛날 그 차를 떠올리게 하는 차부터, 지금까지 회자되는 아이코닉한 디자인 요소를 따온 것까지 그 범위도 다양하다.</p>
<p>여기에 레트로 디자인을 품은 멋진 자동차 다섯 대를 소개한다. 클래식 모델과 비교하여 21세기의 디자이너들이 과거의 영광스러운 모델들을 어떻게 재해석했는 지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p>
<p>&nbsp;</p>
<p><strong>1. 레트로 디자인의 선두주자, 포드 머스탱</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Ford-Mustang_50_Year_Limited_Edition_2015_1024x768_wallpaper_0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196" alt="Ford-Mustang_50_Year_Limited_Edition_2015_1024x768_wallpaper_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Ford-Mustang_50_Year_Limited_Edition_2015_1024x768_wallpaper_0b.jpg" width="1024" height="700" /></a></p>
<p>포드의 대표 스포츠카인 머스탱은 1964년 부터 생산되어 올해로 50번 째 생일을 맞는 장수 모델이다. 60년 대 유례없는 경제호황 속에 더 크고 출력높은 차로 끊임없이 경쟁하던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젊은 베이비붐 세대가 부담없이 탈 수 있는 &#8220;포니카&#8221; 장르를 처음으로 개척한 기념비적인 모델이기도 하다. 작고 경쾌한 차체와 강력한 V8 엔진을 얹은 머스탱은 얽매이지 않는 자유와 낭만을 상징하는 시대의 야생마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Ford-Mustang_1964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197" alt="Ford-Mustang_1964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Ford-Mustang_1964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00" /></a></p>
<p>머스탱은 당시 포니카 장르를 개척하면서 경쟁사들에게도 큰 영향을 주었는데, 쉐보레는 머스탱에 대항하기 위해 영화 &#8220;트랜스포머&#8221;에도 등장했던 카마로를 선보였고, 닷지는 바라쿠다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더 작고 민첩한 챌린저를 출시했다. 그러나 이처럼 많은 인기를 끌었던 머스탱과 포니카들은 70년 대 이후 불어닥친 오일쇼크로 인해 시장이 크게 위축되었고, 이후 세대교체를 거치며 디자인이 바뀌어 과거의 머스탱은 점차 잊혀지는 듯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Ford-Mustang_GT_2015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195" alt="Ford-Mustang_GT_2015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Ford-Mustang_GT_2015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00" /></a></p>
<p>그러던 2004년, 포드는 1세대 머스탱의 디자인을 되살린 머슬카 스타일의 5세대 머스탱을 선보인다. 동그란 헤드램프, 깎아지른 듯 서있는 라디에이터 그릴, 패스트백 스타일과 3분할 된 테일램프 등 모든 것이 시대를 풍미했던 1세대 머스탱을 떠올리는 디자인이었다. 이 파격적인 레트로 디자인은 머스탱에게 다시 한 번 포니카 열풍을 이끌 수 있는 기회를 주었고, 5세대 머스탱의 성공에 힘입어 단종되었던 쉐보레 카마로와 닷지 챌린저도 머슬카 디자인을 되살려 부활하였다. 올해는 9년 만에 머스탱 또한 풀 모델 체인지를 거치며 현대적인 터치를 더해 더욱 세련된 6세대로 거듭났다.</p>
<p>&nbsp;</p>
<p><strong>2. 귀여운 이탈리아의 국민차, 피아트 500</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Fiat-500_2008_1024x768_wallpaper_3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198" alt="Fiat-500_2008_1024x768_wallpaper_3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Fiat-500_2008_1024x768_wallpaper_3b.jpg" width="1024" height="700" /></a></p>
<p>독일에 폭스바겐 비틀, 프랑스에 시트로엥 2CV가 있다면 이탈리아에는 피아트 500이 있다고 할 정도로, 500(이탈리아어로 친퀘첸토)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깜찍한 국민차다. 1936년부터 생산된 경제적인 시티카, 피아트 500 &#8220;토폴리노&#8221;의 후속으로 개발된 새로운 500은 1957년 처음으로 등장했다. 이 2세대 모델이 우리가 흔히 아는 클래식 500에 해당한다. 작은 차체에 500cc의 2기통 엔진을 탑재한 500은 폭스바겐 비틀과 유사한 리어엔진 배치로 실내공간을 확보하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Fiat-500_1957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199" alt="Fiat-500_1957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Fiat-500_1957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00" /></a></p>
<p>500의 인기는 실로 선풍적이어서 1975년까지 18년의 생산기간 동안 389만 대 이상이 생산되었고 아바르트가 튜닝한 고성능 버전이 출시되는 등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등장하면서 &#8220;베스파&#8221; 스쿠터와 함께 이탈리아 도로의 아이콘이 되었다. 이후 피아트 126에 시티카 자리를 넘기고 단종되었으나, 많은 사람들은 귀여운 디자인과 실용성, 경제성을 두루 갖춘 500의 부활을 희망해왔다. 그리고 2007년, 마침내 그 꿈이 이뤄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Fiat-500_2008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200" alt="Fiat-500_2008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Fiat-500_2008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00" /></a></p>
<p>새로운 500은 시대의 흐름에 맞춰 전륜구동으로 바뀌었지만, 동글동글한 차체와 똘망똘망한 눈매는 클래식 500을 그대로 빼닮았다. 피아트는 이 새로운 시티카를 BMW 그룹의 &#8220;미니&#8221;처럼 패셔너블하고 개성있는 모델로 키워내고자 다양한 특별에디션을 출시했다. 예전과 같은 아바르트 튜닝버전은 물론 같은 그룹에 속해있는 페라리 에디션, 명품브랜드 구찌와의 콜라보레이션 등을 선보이며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p>
<p>&nbsp;</p>
<p><strong>3. 기술의 한계를 기술의 혁신으로, 포르쉐 911 타르가</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Porsche-911_Targa_2015_1024x768_wallpaper_1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201" alt="Porsche-911_Targa_2015_1024x768_wallpaper_1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Porsche-911_Targa_2015_1024x768_wallpaper_1a.jpg" width="1024" height="700" /></a></p>
<p>포르쉐의 심장과도 같은 라인업, 911에는 2가지 오픈탑이 존재한다. 하나는 일반적인 컨버터블 모델에 해당하는 911 카브리올레, 다른 하나는 일반인들에게는 좀처럼 익숙치 않은 911 타르가이다. 타르가란, 과거 카브리올레 모델의 기술적 한계로 지적되었던 전복 시 안전성 부족, 강성저하, 공기저항 증가 등을 해결하면서도 오픈에어링을 즐길 수 있도록 A필러와 B필러 사이의 루프만 탈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오픈탑을 의미한다. 911 타르가는 1982년 카브리올레가 등장하기 전까지 유일한 오픈탑 모델로써 큰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기술의 발달로 컨버터블의 안전성과 강성이 확보되면서 타르가 탑의 수요는 크게 줄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wallpapers_porsche_911_targa_1971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205" alt="wallpapers_porsche_911_targa_1971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wallpapers_porsche_911_targa_1971_1.jpg" width="1024" height="700" /></a></p>
<p>수냉식 엔진 세대로 불리우는 이전세대의 996, 997 모델에서도 타르가는 존재했으나, 그 형태는 과거와 많이 달라졌다. 외관 상 일반 쿠페와 동일하면서 글래스 루프가 개방되는, 이를테면 파노라마 썬루프와 비슷한 형태에 불과했던 것. 그러나 포르쉐는 새로운 991 타르가를 출시하면서 과거 911 타르가를 상징했던 은색 B필러와 C필러 없는 버블 형태의 리어글래스를 부활시켰다. 물론, 시대가 바뀐 만큼 전자동으로 개폐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Porsche-911_Targa_2015_1024x768_wallpaper_0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202" alt="Porsche-911_Targa_2015_1024x768_wallpaper_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Porsche-911_Targa_2015_1024x768_wallpaper_0d.jpg" width="1024" height="700" /></a></p>
<p>거대한 리어글래스가 열리고 B필러가 정교하게 나뉘어지면서 타르가 탑이 전동식으로 수납되는 모습은 일반 카브리올레에서는 볼 수 없는 911 타르가만의 전매특허이다. 더불어 카브리올레에 비해 10% 이상 높은 강성과 더 낮은 공기저항계수는 더빠르고 안전한 오픈에어링을 즐기도록 도와준다. 4륜구동으로만 출시되는 타르가 모델은 수평대향 6기통 엔진을 탑재하여 350마력(S는 400마력)의 짜릿한 출력을 선사한다.</p>
<p>&nbsp;</p>
<p><strong>4. 돌아온 정통 오프로더, 토요타 FJ 크루저</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the-new-FJ.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206" alt="the new FJ"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the-new-FJ.jpg" width="1024" height="374" /></a></p>
<p>토요타는 대중차 브랜드로 알려져 있지만, 랜드크루저와 같은 오프로더도 오랫동안 생산해온 만큼 오프로드형 SUV에도 일가견이 있는 회사다. 랜드크루저의 역사는 한국전쟁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미군 납품을 위해 개발된 토요타 &#8220;지프 BJ&#8221;가 그 전신이다. 이후 세대교체를 거치며 만들어진 랜드크루저 FJ40이 1960년 출시되면서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게 된다. 동그란 헤드램프와 독특한 라디에이터 그릴이 지프와 차별화되는 FJ40은 1984년까지 생산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top-10-toyotas-of-all-time-fj40-land-cruiser.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203" alt="top-10-toyotas-of-all-time-fj40-land-cruis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top-10-toyotas-of-all-time-fj40-land-cruiser.jpg" width="1024" height="700" /></a></p>
<p>여전히 FJ40의 동호회가 활발히 활동할 정도로 랜드크루저 FJ40은 토요타에게는 역사적인 성공작 중 하나로 기억되는데, 이를 기리기 위해 토요타는 단종된 지 20여 년만에 2003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최신 랜드크루저를 기반으로 한 레트로 오프로더, FJ 크루저 컨셉트카를 선보인다. 컨셉트카는 좋은 호응을 얻어 2006년부터 본격 양산에 돌입하였다. 지난 해 말에는 우리나라에도 출시되어 국내에서도 정식수입모델을 만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Toyota-FJ_Cruiser_2007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204" alt="Toyota-FJ_Cruiser_2007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Toyota-FJ_Cruiser_2007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00" /></a></p>
<p>FJ 크루저는 독특한 수어사이드 도어와 클래식한 디자인의 램프, 트렁크 해치에 달린 스페어 타이어 등 FJ40을 떠올리게 하는 디자인 요소가 가득하다. 그러나 겉멋만 든 패션 SUV가 아닌, 명실상부한 정통 오프로더로써의 험지주파 실력도 수준급이다. 높은 지상고와 32인치 타이어, 짧은 오버행은 FJ 크루저에게 경쟁차종인 지프 랭글러나 랜드로버 디펜더에 뒤지지 않는 뛰어난 오프로드 성능을 제공한다. 주력시장인 북미에서는 애프터마켓과 동호회에서 선대 FJ40과 마찬가지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p>
<p>&nbsp;</p>
<p><strong>5. 실버 애로우의 부활, 메르세데스-벤츠 SLS AMG</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4974421081_0d91d27e03_o.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207" alt="4974421081_0d91d27e03_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4974421081_0d91d27e03_o.jpg" width="1024" height="683" /></a></p>
<p>세계 최고의 명차 브랜드로 일컬어지는 메르세데스-벤츠는 그 명성에 걸맞게 다양한 쿠페와 스포츠카 라인업을 지니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고급스러운 로드스터 라인업인 SL은 긴 역사를 자랑한다. 레이스를 위해 개발된 300SL은 1954년부터 일반도로용 양산모델을 선보였는데, 레이스카에서 유래한 만큼 독특한 튜브형 섀시를 그대로 채용하였다. 모델명의 SL은 독일어로 &#8220;Super Leicht(Super Light, 초경량)&#8221;를 의미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ercedes-Benz-300_SL_Gullwing_1954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208" alt="Mercedes-Benz-300_SL_Gullwing_1954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ercedes-Benz-300_SL_Gullwing_1954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00" /></a></p>
<p>300SL은 갈매기 날개처럼 열린다 하여 이름붙여진 걸윙 도어를 장착하였는데, 이는 레이스카의 섀시를 유용하는 과정에서 옆면을 통과하는 바디 프레임을 살려 강성을 유지하기 위해서였다. 이 때문에 타고 내리는 것은 불편해졌으나, 뛰어난 차체 강성을 확보할 수 있었고, 여기에 세계 최초의 가솔린 직분사 직렬6기통 엔진을 탑재해 215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며 당대의 가장 빠른 양산차로 등극했다. 르망 24시, 뉘르부르크링 그랑프리, 밀레밀리아 랠리 등 수많은 레이스에서 우승을 거둔 300SL은 메르세데스-벤츠 &#8220;실버 애로우&#8221;의 명성을 널리 알리는 데에 크게 기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ercedes-Benz-SLS_AMG_GT_2013_1024x768_wallpaper_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209" alt="Mercedes-Benz-SLS_AMG_GT_2013_1024x768_wallpaper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ercedes-Benz-SLS_AMG_GT_2013_1024x768_wallpaper_09.jpg" width="1024" height="700" /></a></p>
<p>300SL의 활약 이후 메르세데스-벤츠는 SL이라는 이름의 근사한 쿠페와 로드스터를 꾸준히 만들어 왔지만, 환상적인 걸윙 도어가 부활한 것은 2010년의 일이다. SLR 맥라렌에 이어 선보인 SLS AMG는 걸윙도어를 장착하고 전설적인 300SL의 오마주 디자인을 선보이며 메르세데스-벤츠 라인업의 최정상에 등극하였다. 프런트 미드십 배치의 6.2L V8 엔진은 571마력, 66.3kg.m의 퍼포먼스를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에 이르는 데에는 3.8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 물론 여전히 걸윙 도어는 썩 편리하지 않다는 지적이 있었지만, SLS AMG의 세련된 스타일링과 뛰어난 퍼포먼스는 실버 애로우의 빛나는 명성에 걸맞는 품격을 완성한다.</p>
<p>SLS AMG는 지난 6월 파이널 에디션을 끝으로 단종되고 AMG GT에게 메르세데스-벤츠의 플래그십 GT카 자리를 넘겨주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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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라질에서 가장 흔하게 보는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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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Jun 2014 00:02: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육동윤]]></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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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해외여행을 하다보면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희귀 차종들이 눈에 들어온다. 럭셔리나 슈퍼카들 말고도 대중들이 선호하는 차. 이는 그 나라만의 고유한 문화를 보여주기도 한다. 브라질 월드컵이 한참인 이때, 구리빛 피부의 브라질 아가씨나 섹쉬 발랄한 쌈바춤이 눈앞에 아른거려도 현실은 깜깜. 축구의 열기 대신 “브라질에 가면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차들”을 살펴보며 아쉬움을 달래보자. 지금껏 브라질에서 가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074" style="line-height: 1.5em;" alt="dadfdsfsadfsadfsadfasfsad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dadfdsfsadfsadfsadfasfsadf.jpg" width="1000" height="270" /></p>
<p>해외여행을 하다보면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희귀 차종들이 눈에 들어온다. 럭셔리나 슈퍼카들 말고도 대중들이 선호하는 차. 이는 그 나라만의 고유한 문화를 보여주기도 한다. 브라질 월드컵이 한참인 이때, 구리빛 피부의 브라질 아가씨나 섹쉬 발랄한 쌈바춤이 눈앞에 아른거려도 현실은 깜깜. 축구의 열기 대신 “브라질에 가면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차들”을 살펴보며 아쉬움을 달래보자. 지금껏 브라질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 톱10 순위를 찾아봤다.</p>
<p><strong>10. 포드 피에스타. 120만대, 진행형</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2014-ford-fiesta-facelift-to-get-10-liter-ecoboost-in-us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075" alt="2014-ford-fiesta-facelift-to-get-10-liter-ecoboost-in-us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2014-ford-fiesta-facelift-to-get-10-liter-ecoboost-in-us_1.jpg" width="1024" height="768" /></a></p>
<p>브라질 후발 주자로써 3세대 모델만 판매가 됐었으며, 곧 현지화 생산이 가능해졌다. 단기간 판매량을 따지고 보면 가장 많은 판매기록을 세웠다. 이 모델은 글로벌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았는데 특히, 유럽에서도 꽤나 인기가 있다. 2012년에 신모델 출시, 운전에도 재미가 있는 이 모델은 브라질 자동차 시장에서 큰 몫을 차지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p>
<p><strong>9. 포드 코르셀. 130만대</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Ford_corcel_gt_1973_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076" alt="Ford_corcel_gt_1973_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Ford_corcel_gt_1973_a.jpg" width="1024" height="768" /></a></p>
<p>코르셀이라는 이름으로 1968년에서 1986년까지 생산됐다. 싼 가격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판매량이 많은 것은 놀라운 사실이다. 당시 중산층이면 가장 갖고 싶은 차이기도 했다. 아이러니하게 이 모델은 사실 포드가 아니다. 브라질 윌리스 오버랜드(Willys Overland)는 르노 자동차를 생산했다. 포드가 윌리스 공장을 사들였을 때, 르노 12(이 차를 말한다)가 이미 완성단계였는데, 포드는 디자인을 약간 바꾸고 이를 통째로 가지게 된 것. 심지어 이 차는 르노의 CHT 엔진을 얹고 있다.</p>
<p><strong>8. 폭스바겐 콤비, 150만대</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VW-Kombi-Last-Edition-Brazil.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077" alt="VW-Kombi-Last-Edition-Brazi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VW-Kombi-Last-Edition-Brazil.jpg" width="1024" height="682" /></a></p>
<p>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으며 젊음과 자유를 상징하던 히피들의 차다. 브라질에서는 재탕, 삼탕 차를 만들어냈다. 비틀 이전에, 하지만 쉐비 아마존나와 로미-이세타 이후에도 생명력을 이어갔다. 그러다 새로운 안전규정이 변경됐다. 패밀리카로 그리고 작업용 차로 많이 사용됐으며, 60년대 말 가족 단위로 거의 모두 한 대씩 가지고 있었다. 더불어 소규모 사업장에서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없어서 못 팔정도가 됐다고 한다.</p>
<p><strong>7. 쉐보레 코르사 150만대, 판매 중</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chevrolet-corsa-classic-sedan-4p-lt-1-4n-pack-gama-20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078" alt="chevrolet-corsa-classic-sedan-4p-lt-1-4n-pack-gama-20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chevrolet-corsa-classic-sedan-4p-lt-1-4n-pack-gama-2014.jpg" width="1024" height="768" /></a></p>
<p>아직까지 생산하고 있다. 클래식 모델로도 현대 소형 세단의 강자로 군림하고 있다. 저가형 마케팅이 좋은 결과를 가져왔고 쉐보레의 좋은 명성이 이를 뒷받침 했다. 해치 모델도 판매량의 한 부분을 차지했지만 세단을 앞지르지 못했다. 어쨌든 이 모델은 브라질에서는 가장 싼 세단 모델로 사랑받고 있다.</p>
<p><strong>6. 쉐보레 쉬베트, 160만대</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1979-Chevette-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079" alt="1979 Chevette 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1979-Chevette-01.jpg" width="1024" height="728" /></a></p>
<p>전 세계적으로 판매된 모델이며 판매량을 보면 미국인들보다 브라질 사람들이 이 차에 대해 더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었다. 1973년부터 1994년까지 생산됐다. 미국에서는 짧은 생명력이었다. 하나 또 놀라운 사실은 이 차가 브라질에서 처음 론칭했다는 것. 이후 유럽, 그리고 미국에서 론칭했다. 당시 미국에서는 뒷바퀴굴림 레이아웃에 대한 인상이 좋지 못한 때였다. 공간활용 등으로 시대에 맞지 않는다는 평가였기 때문.</p>
<p><strong>5. 쉐보레 셀타, 170만대</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Chevrolet Celta-2013-Car-2.gif"><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080" alt="Chevrolet Celta-2013-Car-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Chevrolet Celta-2013-Car-2.gif" width="1024" height="702" /></a></p>
<p>코르사의 단순화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단순화시킨 플랫폼으로 드라이빙 감각은 매우 거칠며 공간은 협소했다. 게다가 싸구려 마감도 어쩔 수 없었다. 하지만 반대로 밝은 면을 바라본다면, 쉐비의 1.0리터 엔진은 가벼운 차체를 제법 가뿐하게 밀어붙이는 데 큰 역할을 했다.</p>
<p><strong>4. 피아트 팔리오, 250만대</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fiat-palio-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081" alt="fiat-palio-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fiat-palio-4.jpg" width="1024" height="680" /></a></p>
<p>1996년 데뷔했으며 팔리오 해치는 거대하고 성공적인 패밀리 라인을 탄생시켰다. 우선 올드 피아트 우노의 기원이 되기도 한다. 지금은 새로운 우노와 푼토의 하이브리드로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보다 믿을만하고 합리적인 가격이 이 클래스에서는 최고를 자랑하는 이유이기도 했다.</p>
<p><strong>3. 폭스바겐 후스카(비틀), 300만대</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ULTIMAEDICION.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082" alt="ULTIMAEDICIO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ULTIMAEDICION.jpg" width="1024" height="725" /></a></p>
<p>공식적으로 첫 브라질 양산차이며, 1959년 론칭하여 1986년까지 생산됐다. 놀랍게도 1993년 다시 부활했으며, 또 다른 3년을 멋지게 장식했다. 후스카 판매는 실로 놀라웠다. 60년대 어떤 시점에서는 시장 점유율이 65%에 달했다. 다시 말해 브라질 공공도로에 굴러다니는 차들 두 대 중 한 대 이상은 귀여운 딱정벌레 모습을 하고 있었다는 얘기다. 브라질 사람들은 이 차에 특히나 많은 애정이 있었으며 아직까지 좋은 상태로 있는 차를 흔치 않게 볼 수 있다.</p>
<p><strong>러너업(2위). 피아트 우노/밀레, 320만대, 진행형</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fiat-uno-mille-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083" alt="fiat-uno-mille-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fiat-uno-mille-04.jpg" width="1024" height="682" /></a></p>
<p>콤비와 같이 에어백과 ABS 등의 장비와 관계된 새로운 안전 규정을 받아들이며 자연스럽게 단종이 되었던 모델이다. 1984년 론칭했으며 지난해까지 생산했다. 2010년에 후속 모델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오리지널 모델이 판매가 활발했다. 그리고 비슷하게 보다 고급스러운 형제 팔리오와 흡사했다. 운전하기 항상 재밌고 만족스러운 공간이 제공됐다. 피아트가 브라질 시장에 우세를 이어나가는 결정적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p>
<p><strong>챔피언. 폭스바겐 골(Gol) 610만대, 진행형</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2013-Volkswagen-Gol-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084" alt="2013-Volkswagen-Gol-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2013-Volkswagen-Gol-1.jpg" width="1024" height="682" /></a></p>
<p>월드컵에서 가장 골을 많이 넣은 브라질이 좋아할만한 대표적이 차다. 1980년대 론칭했다. 사실 처음에는 작은 엔진에 저급 기술이 적용됐었다. 브라질 사람들은 불만을 호소했고, 폭스바겐은 이에 마지못해 그들이 원하는 차를 만들어냈다. 그리고는 이 차가 지난 30년 동안 브라질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가 됐다. 브라질에서 개발된 차들을 보고 심사숙고해서 만들어졌으며, 3세대 동안 수많은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며 탄생됐다. 심지어 이 중 100만대는 아르헨티나와 같은 이웃나라에 수출이 되기도 했다.</p>
<p><strong>순위 밖. 현대 HB20</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Hyundai-HB2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085" alt="Hyundai-HB2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Hyundai-HB20-01.jpg" width="1024" height="632" /></a></p>
<p>현지 생산을 하고 있는 현대의 브라질 전략차로 “HB”는 “Hyundai Brasil”을 의미한다. 2012년 론칭에서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으며 두 가지 엔진 옵션으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그 중 하나는 기아 피칸토의 I3 1.0리터이며, 다른 하나는 1.6리터 감마 엔진이다. 쉐보레 오닉스, 토요타 에티오스, 그리고 폭스바겐 골과 경쟁구도를 가진다고 한다. 하지만 다방면으로 보아 아직까지는 이에 범접할 상대로 보기는 힘들다는 게 전문가들의 평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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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4 워즈오토 올해의 10대 엔진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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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Dec 2013 16:30:47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균]]></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램]]></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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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의 유력 자동차 전문 매체 ‘워즈오토’(WardsAuto)가 ‘2014 올해의 10대 엔진(Ward’s 10 Best Engines)’을 발표했다. 워즈오토는 1994년부터 매년 올해의 10대 엔진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으며 올해로 20년째를 맞이했다. 워즈오토 올해의 10대 엔진 선정 기준은 북미 시장에서 판매되는 차량 및 2014년 1/4분기 이후에도 생산되는 차량에 탑재되는 엔진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탑재되는 차량의 가격에도 제한이 있는데, 올해는 6만 달러로 지난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0BE_Logo_Black.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516" alt="10BE_Logo_Black"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0BE_Logo_Black.jpg" width="1280" height="707" /></a></p>
<p>미국의 유력 자동차 전문 매체 ‘워즈오토’(WardsAuto)가 ‘2014 올해의 10대 엔진(Ward’s 10 Best Engines)’을 발표했다. 워즈오토는 1994년부터 매년 올해의 10대 엔진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으며 올해로 20년째를 맞이했다.</p>
<p>워즈오토 올해의 10대 엔진 선정 기준은 북미 시장에서 판매되는 차량 및 2014년 1/4분기 이후에도 생산되는 차량에 탑재되는 엔진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탑재되는 차량의 가격에도 제한이 있는데, 올해는 6만 달러로 지난해 5만5천 달러에서 높아졌다.</p>
<p>올해는 총 44개의 엔진이 후보에 올랐으며, 워즈오토의 에디터들이 10월~11월 동안 직접 시승을 통해 테스트한 뒤 평가했다. 선정된 엔진을 살펴보면, 지난해 보이지 않았던 디젤 엔진은 물론 전기모터까지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디젤 엔진은 총 3종이 선정되었는데, 디젤 엔진이 3종 이상 리스트에 오른 것은 사상 처음이다.</p>
<p>실린더 개수로는 6기통 엔진이 5종으로 주류를 이룬 반면, 4기통 엔진은 지난해 5종에서 올해는 2종으로 줄었다. 또한 10종의 엔진 중 8종이 직분사 방식을 적용했고 6종이 과급기를 사용했다. 지역별로는 미국 브랜드에서 4종, 유럽 브랜드에서 5종이 선정되었고 아시아에서는 혼다가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83kW 전기모터로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피아트는 브랜드 처음으로 워즈오토 10대 엔진에 선정되었다.</p>
<p>아우디는 S5 등에 탑재되는 V6 3.0L TFSI 슈퍼차저 엔진으로 5년 연속 수상의 저력을 과시했고, 혼다 어코드의 V6 3.5L 엔진 역시 2년 연속 선정되었다. 지난 20년간 워즈오토 올해의 10대 엔진에 가장 많이 선정된 BMW는 올해 6기통 3.0L 터보디젤 엔진으로 이름을 올렸다. 그외 디젤 엔진으로는 이탈리아 VM 모터리가 제작해 램 1500에 탑재한 V6 3.0L 터보디젤 엔진과 쉐보레 크루즈의 4기통 2.0 터보디젤 엔진이 선정되었다.</p>
<p>이밖에도 포드 1.0L 에코부스트 엔진, 포르쉐 2.7L 박서 엔진, 폭스바겐이 1.4 터보차저 엔진이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2014 워즈오토 올해의 엔진 시상식은 내년 1월 디트로이트에 열리는 북미국제오토쇼에서 진행될 예정이다.</p>
<p><strong>&lt;2014 워즈오토 선정 올해의 10대 엔진&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S5110064_medium.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506" alt="Audi S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S5110064_medium.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아우디 V6 3.0L TFSI 슈퍼차저 DOHC (S5)</strong><br />
최고출력 333마력/5500~6500rpm, 최대토크 44.9kg.m/2900~4500rpm</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P9008977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513" alt="Bild 09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P90089776.jpg" width="1280" height="960" /></a></p>
<p><strong>BMW 직렬 6기통 3.0L 터보디젤 DOHC (535d)</strong><br />
최고출력 255마력/4000rpm, 최대토크 57.1kg.m/1500~3000rpm</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2014-Ram-1500-EcoDiesel-Laramie-engine-view.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508" alt="2014 Ram 15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2014-Ram-1500-EcoDiesel-Laramie-engine-view.jpg" width="1280" height="749" /></a></p>
<p><strong>VM 모터리 V6 3.0L  터보디젤 DOHC (램 1500 에코디젤)</strong><br />
최고출력 240마력/3600rpm, 최대토크 58.1kg.m/2000rpm</p>
<p><stron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FIAT-500e-4922_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515" alt="2013 Fiat 50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FIAT-500e-4922_25.jpg" width="1280" height="693" /></a></strong></p>
<p><strong>피아트 83-kW 전기모터 (500e)</strong><br />
최고출력 111마력, 최대토크 20.3kg.m<strong></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6627641629_925cbe18d0_o.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510" alt="6627641629_925cbe18d0_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6627641629_925cbe18d0_o.jpg" width="1280" height="761" /></a></p>
<p><strong>포드 직렬 3기통 1.0L 에코부스트 DOHC (피에스타)</strong><br />
최고출력 123마력/6000rpm, 최대토크 20.5kg.m/1400rpm</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2014_Chevrolet_Cruze_Diesel_engin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507" alt="2014_Chevrolet_Cruze_Diesel_eng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2014_Chevrolet_Cruze_Diesel_engine.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쉐보레 직렬 4기통 2.0L 터보디젤 DOHC (크루즈)</strong><br />
최고출력 151마력/4000rpm, 최대토크 36.5kg.m/2600rpm</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Chevrolet-Corvette_C7_Stingray_2014_1600x1200_wallpaper_6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511" alt="Chevrolet-Corvette_C7_Stingray_2014_1600x1200_wallpaper_6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Chevrolet-Corvette_C7_Stingray_2014_1600x1200_wallpaper_69.jpg" width="1280" height="960" /></a></p>
<p><strong>쉐보레 V8 6.2L OHV (콜벳 스팅레이)<br />
</strong>최고출력 455마력/6000rpm, 최대토크 63.6kg.m/4600rpm</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어코드-1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514" alt="어코드-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어코드-18.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혼다 V6 3.5L SOHC (어코드)</strong><br />
최고출력 278마력/6200rpm, 최대토크 34.8kg.m/4900rpm</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06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509" alt="106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0615.jpg" width="1280" height="890" /></a></p>
<p><strong>포르쉐 수평대향 6기통 2.7L DOHC (카이맨)<br />
</strong>최고출력 275마력/6700rpm, 최대토크 29.4kg.m/4500~6500rpm</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EA888_engin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512" alt="EA888_eng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EA888_engine.jpg" width="1280" height="960" /></a></p>
<p><strong>폭스바겐 직렬 4기통 1.8L 터보차저 DOHC (제타)</strong><br />
최고출력 170마력/6200rpm, 최대토크 25.4kg.m/1500~4750rp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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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0만원 할인+무이자 할부! 피아트 더블 베네핏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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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Oct 2013 15:51:3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친퀘첸토]]></category>
		<category><![CDATA[판매조건]]></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50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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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피아트는 10월 한달간 피아트 전 모델을 대상으로 최고 500만원 할인에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까지 동시에 제공하는 ‘피아트 더블 베네핏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10월 한달 간 깜찍 발랄한 친퀘첸토 라인업의 친퀘첸토 팝(500 POP)은 2,240만원, 친퀘첸토 라운지(500 Lounge)는 2,540만원으로 각각 450만원, 친퀘첸토C(500C)는 3,100만원으로 200만원, 7인승 4륜구동 패밀리 SUV 프리몬트는 4,490만원으로 500만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며 동시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피아트-더블-베네핏-프로모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582" alt="피아트 더블 베네핏 프로모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피아트-더블-베네핏-프로모션-783x1024.jpg" width="620" height="810" /></a></p>
<p>피아트는 10월 한달간 피아트 전 모델을 대상으로 최고 500만원 할인에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까지 동시에 제공하는 ‘피아트 더블 베네핏 프로모션’을 실시한다.</p>
<p>이에 따라 10월 한달 간 깜찍 발랄한 친퀘첸토 라인업의 친퀘첸토 팝(500 POP)은 2,240만원, 친퀘첸토 라운지(500 Lounge)는 2,540만원으로 각각 450만원, 친퀘첸토C(500C)는 3,100만원으로 200만원, 7인승 4륜구동 패밀리 SUV 프리몬트는 4,490만원으로 500만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며 동시에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받을 수 있다.</p>
<p>또한, 피아트 브랜드는 더블 베네핏 프로모션과 함께 10월 한달간 전국 고객 시승행사도 진행한다.</p>
<p>피아트 브랜드 전국 고객 시승행사 기간 중 공식 전시장을 방문해 피아트 모델을 시승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시크릿 박스를, 방문한 모든 고객에게는 깜찍 발랄한 피아트 친퀘첸토 모형 자동차 등 푸짐한 기념품도 증정한다.</p>
<p>이번 프로모션과 전국 시승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피아트 브랜드 웹사이트(www.fiat.co.kr)나 구매상담센터(080-365-0500), 가까운 피아트 스튜디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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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트-크라이슬러 KBS 2TV ‘루비반지’ 차량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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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Sep 2013 15:33:3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김가연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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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동차]]></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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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크라이슬러 코리아는 KBS 2TV 일일드라마 ‘루비반지’에 피아트, 크라이슬러, 지프 브랜드 대표 모델들을 지원한다. ‘루비반지’는 성격과 외모가 다른 두 자매가 교통사고로 얼굴과 운명이 뒤바뀌는 ‘페이스 오프’ 소재를 다룬 드라마이다. 정루나역(이소연 분)과 정루비역(임정은 분)이 교통사고로 운명이 뒤바뀌는 쌍둥이 자매로 분했으며, 배경민역(김석훈 분), 나인수역(박광현 분) 등이 출연한다. ‘루비반지’는 파격적인 소재와 속도감 있는 전개로 10%가 넘는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피아트-크라이슬러-KBS-2TV-‘루비반지’-차량-지원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89" alt="루비반지 피아트 5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피아트-크라이슬러-KBS-2TV-‘루비반지’-차량-지원2.jpg" width="700" height="467" /></a></p>
<p>크라이슬러 코리아는 KBS 2TV 일일드라마 ‘루비반지’에 피아트, 크라이슬러, 지프 브랜드 대표 모델들을 지원한다.</p>
<p>‘루비반지’는 성격과 외모가 다른 두 자매가 교통사고로 얼굴과 운명이 뒤바뀌는 ‘페이스 오프’ 소재를 다룬 드라마이다. 정루나역(이소연 분)과 정루비역(임정은 분)이 교통사고로 운명이 뒤바뀌는 쌍둥이 자매로 분했으며, 배경민역(김석훈 분), 나인수역(박광현 분) 등이 출연한다. ‘루비반지’는 파격적인 소재와 속도감 있는 전개로 10%가 넘는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관심 몰이를 하고 있다.</p>
<p>드라마 ‘루비반지’의 등장 인물들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이탈리안 감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피아트 친퀘첸토C(500C) 등 다양한 크라이슬러와 지프의 모델과 함께 등장한다.</p>
<p>쌍둥이 자매 중 교통사고로 얼굴이 바뀐 정루비역(이소연 분)이 낙점한 친퀘첸토C(500C)는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스타일리시 자동차 아이콘인 친퀘첸토의 카브리오 모델로 캔버스톱이라 불리는 멀티 포지션 접이식 소프트탑을 하고 있다. 버튼 하나로 15초 만에 간편하게 개폐 조작이 될 뿐만 아니라, 시속 80Km로 주행 중에도 작동이 가능해 주변 환경에 상관없이 자유로움을 선사하며 드라이빙의 재미를 더해준다.</p>
<p>그룹 후계자로 출연하는 배경민역(김석훈 분)은 지프 그랜드 체로키를 타고 등장하여 세련미와 높은 품격을 보여준다. 지프 그랜드 체로키는 72년 역사의 지프 브랜드가 자랑하는 전설적인 오프로드 성능에 럭셔리 SUV의 온로드 주행성능이 더해진 프리미엄 SUV 모델이다.</p>
<p>또한, 유학 후 귀국하여 홈쇼핑 경영을 맡고 있는 배세라역(김가연 분)는 피아트 친퀘첸토(500)를, 추진력이 뛰어난 그룹 회장 배창근역(정동환 분)은 크라이슬러의 대형 프리미엄 세단 300C와 함께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p>
<p>피아트 브랜드의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정일영 이사는 “KBS 2TV 일일 드라마 ‘루비반지’를 통해 친퀘첸토를 비롯한 크라이슬러와 지프의 대표 모델에 대한 관심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피아트의 이탈리안 감성, 크라이슬러와 지프의 프리미엄 럭셔리 특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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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트 친퀘첸토와 함께 즐긴 유쾌한 컬러 마라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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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Sep 2013 13:47:5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500]]></category>
		<category><![CDATA[마라톤]]></category>
		<category><![CDATA[친퀘첸토]]></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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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피아트 브랜드는 즐거움과 컬러가 있는 글로벌 마라톤 축제 &#8216;컬러 미 라드 코리아 5K(Color Me Rad Korea 5K)&#8217;를 후원했다. 컬러 미 라드 5K는 인체에 무해한 옥수수 전분으로 만든 천연색 가루를 뿌리며 5km의 마라톤 코스를 걷거나 달리며 경쟁도, 기록도 없이 즐기는 이색 마라톤 행사이다. 마라톤 코스 중간 중간의 폭탄 구간에서는 스태프들이 컬러 폭탄(color bomb)을 퍼부어 피니시에 이르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피아트-컬러-미-라드-5K-후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69" alt="피아트, 컬러 미 라드 5K 후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피아트-컬러-미-라드-5K-후원.jpg" width="974" height="720" /></a>피아트 브랜드는 즐거움과 컬러가 있는 글로벌 마라톤 축제 &#8216;컬러 미 라드 코리아 5K(Color Me Rad Korea 5K)&#8217;를 후원했다.</p>
<p>컬러 미 라드 5K는 인체에 무해한 옥수수 전분으로 만든 천연색 가루를 뿌리며 5km의 마라톤 코스를 걷거나 달리며 경쟁도, 기록도 없이 즐기는 이색 마라톤 행사이다.</p>
<p>마라톤 코스 중간 중간의 폭탄 구간에서는 스태프들이 컬러 폭탄(color bomb)을 퍼부어 피니시에 이르면 모든 참가자들이 파랑, 초록, 핑크, 보라, 노랑 등 컬러 폭탄으로 형형색색 물들게 된다.</p>
<p>피아트는 약 25,000여 명이 참가해 컬러 폭탄 속 즐거움을 만끽한 컬러 미 라드 5K 인천(9월 7일)과 컬러미 라드 5K 일산(9월 14일) 경기를 후원하고, 이탈리안 감성 스타일리쉬 패션 아이콘인 친퀘첸토(500)가 행사장에 등장하여 유쾌한 컬러 축제 속의 스타로 떠올랐다.</p>
<p>특히, 출발 지점에 마련된 친퀘첸토와 함께하는 포토존은 유쾌한 기억을 영원히 간직하려는 참가자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p>
<p>피아트 브랜드의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정일영 이사는 “친퀘첸토는 여유와 유쾌함이 가득한 컬러의 축제와 환상적인 조화를 보여 주었다”며 “알록달록 온 몸이 물든 참가자들은 친퀘첸토 함께 컬러와 유쾌한 재미가 선사하는 즐거움을 만끽했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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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트-크라이슬러 2013 여름 무상 점검 서비스 캠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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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Jun 2013 13:40:5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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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6월 24일부터 7월 19일까지 4주간 국내에서 판매된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브랜드의 모든 모델을 대상으로 2013 여름 무상 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2013 여름 무상 점검 서비스 캠페인은 전국에 소재한 크라이슬러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진행하며, 캠페인 기간 중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면 각 브랜드별 전문 테크니션들의 전문적이고 세심한 차량 점검 서비스를 무상으로 받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피아트-크라이슬러-2013-여름-무상-점검-서비스-캠페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2" alt="피아트-크라이슬러 2013 여름 무상 점검 서비스 캠페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피아트-크라이슬러-2013-여름-무상-점검-서비스-캠페인.jpg" width="1024" height="658" /></a></p>
<p>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6월 24일부터 7월 19일까지 4주간 국내에서 판매된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브랜드의 모든 모델을 대상으로 2013 여름 무상 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p>
<p>2013 여름 무상 점검 서비스 캠페인은 전국에 소재한 크라이슬러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진행하며, 캠페인 기간 중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면 각 브랜드별 전문 테크니션들의 전문적이고 세심한 차량 점검 서비스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p>
<p>또한, 모든 유상 수리 고객에게는 피아트-크라이슬러의 순정 부품 브랜드인 모파(Mopar®) 부품을 10%~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전 차종 타이어 10% 할인, 전차종 모파 순정 액세서리 및 뉴 지프 컬렉션 &amp; 지프 테디베어 제품 20% 할인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더불어 30만원 이상 구매 시 고급 장우산이 제공된다.</p>
<p>피아트-크라이슬러 2013 여름 무상 점검 서비스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크라이슬러 공식 서비스 센터나 고객 지원센터(080-365-2470)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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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트 친퀘첸토의 스타일리시한 감성을 내 스마트폰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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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Jun 2013 08:55:5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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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피아트 브랜드는 유쾌하고 스타일리시한 감성의 친퀘첸토(500)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피아트 스마트폰 케이스 6종을 KT와 공동으로 출시한다. 피아트 로고와 친퀘첸토의 산뜻하고 스타일리시한 감성이 담겨 있는 피아트 스마트폰 케이스는 애플 아이폰5, 삼성 갤럭시S4 전용으로 총 6종의 하드케이스로 디자인되었다. 피아트 브랜드의 정일영 마케팅 총괄 이사는 “피아트 스마트폰 케이스에는 피아트 의 ‘Life addiction(라이프 어딕션)’ 컨셉과 친퀘첸토만이 지니고 있는 컬러풀하고 눈길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피아트-스마트폰-케이스-출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08" alt="피아트 스마트폰 케이스 출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피아트-스마트폰-케이스-출시1.jpg" width="1024" height="683" /></a></p>
<p>피아트 브랜드는 유쾌하고 스타일리시한 감성의 친퀘첸토(500)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피아트 스마트폰 케이스 6종을 KT와 공동으로 출시한다.</p>
<p>피아트 로고와 친퀘첸토의 산뜻하고 스타일리시한 감성이 담겨 있는 피아트 스마트폰 케이스는 애플 아이폰5, 삼성 갤럭시S4 전용으로 총 6종의 하드케이스로 디자인되었다.</p>
<p>피아트 브랜드의 정일영 마케팅 총괄 이사는 “피아트 스마트폰 케이스에는 피아트 의 ‘Life addiction(라이프 어딕션)’ 컨셉과 친퀘첸토만이 지니고 있는 컬러풀하고 눈길을 사로잡는 디자인 감성이 녹아 있다”며 “이번 프로젝트는 고객의 스마트폰에 친퀘첸토만의 유쾌한 감성을 담을 수 있도록 KT와 공동으로 노력한 결과”라고 말했다.</p>
<p>피아트 스마트폰 케이스는 온라인으로는 올레닷컴(www.olleh.com)내 액세서리 샵에서, 오프라인에서는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 올레애비뉴 강남점, 홍대 스마트 스토어, 종로 프라자 및 전국의 피아트 스튜디오에서 구매가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피아트-스마트폰-케이스-출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09" alt="피아트 스마트폰 케이스 출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피아트-스마트폰-케이스-출시2.jpg" width="1024" height="725"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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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빠! 어디가? 피아트 프리몬트 타고 여행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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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Jun 2013 03:05:0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프리몬트]]></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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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배우 이종혁과 그의 아들 이준수군이 7인승 4륜구동 디젤 패밀리 SUV 피아트 프리몬트 광고 모델로 나섰다. 이탈리아 스타일리시 자동차의 아이콘 피아트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전 국민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이종혁, 이준수 부자를 새로운 광고 모델로 기용해 밝고 따뜻한 정감이 흐르는 패밀리 SUV 프리몬트의 특징을 보여준다. 피아트 프리몬트는 수입 2,000cc 디젤로는 국내 유일의 7인승 4륜구동 중형 SUV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피아트-프리몬트-모델-아빠-어디가의-배우-이종혁-부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76" alt="피아트 프리몬트 모델 아빠 어디가의 배우 이종혁 부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피아트-프리몬트-모델-아빠-어디가의-배우-이종혁-부자.jpg" width="1024" height="701" /></a></p>
<p>배우 이종혁과 그의 아들 이준수군이 7인승 4륜구동 디젤 패밀리 SUV 피아트 프리몬트 광고 모델로 나섰다.</p>
<p>이탈리아 스타일리시 자동차의 아이콘 피아트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전 국민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이종혁, 이준수 부자를 새로운 광고 모델로 기용해 밝고 따뜻한 정감이 흐르는 패밀리 SUV 프리몬트의 특징을 보여준다.</p>
<p>피아트 프리몬트는 수입 2,000cc 디젤로는 국내 유일의 7인승 4륜구동 중형 SUV 모델로 이탈리아 감성을 담은 개성 있는 스타일에 넓은 공간을 자랑한다.</p>
<p>피아트 프리몬트의 진가는 주말에 더욱 빛을 발휘한다. 3열 7인승의 넓고 편안한 시트는 장거리 운행에서도 보다 쾌적한 공간과 승차감을 제공하며, 강인함과 역동성을 표현한 외관과는 달리 프리몬트의 내부는 활용성, 다양성, 품격 높은 인테리어 디자인으로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한다. 2, 3열을 접으면 적재 용량이 최대 1,461L에 달해 공간을 훨씬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실내 수납공간이 숨겨져 있어 깔끔한 정리가 가능하다.</p>
<p>앞 열의 시트보다 높은 구조로 제작된 2열 시트는 영화관 효과가 더해져 모든 탑승자에게 즐거움과 편안함을 제공하며, 90도로 열리는 뒷좌석 도어는 승·하차 및 적재 시 편의를 극대화했다. 특히, 2열 시트에는 리프팅 쿠션 형태의 새로운 어린이용 부스터 시트가 적용되어 탑승한 어린이들이 성인용 안전띠를 맬수 있도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p>
<p>피아트 브랜드의 정일영 마케팅 총괄 이사는 “피아트 프리몬트는 7인승의 넓은 실내 공간, 4륜구동의 주행 안정성, 디젤 엔진의 연비를 모두 갖춘 최고의 패밀리 SUV”라며 “이종혁씨 부자와 함께 가족 모두를 위한 프리몬트를 표현하려 했다”고 말했다.</p>
<p>한편, 피아트는 6월에 프리몬트를 구매 고객에게는 등록세를 지원하고, 부산 웨스틴 조선 호텔 숙박권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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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퀘첸토, 가로수길에 로마의 낭만을! 피아트, 베스파 로드쇼 퍼레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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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Jun 2013 08:10:1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친퀘첸토]]></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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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와~ 영화 로마의 휴일 그 차다!!” 알록달록 깜찍하고 발랄하게 치장한 친퀘첸토가 가로수길에 나타났다. 이탈리아 스타일리시 자동차의 아이콘 피아트 친퀘첸토와 명품 스쿠터 베스파가 6월 1일 신사동 가로수길, 압구정 로데오 거리를 지나 한남동까지 퍼레이드를 벌이는 로드쇼를 진행해 시민들의 눈길을 한 몸에 받았다. 이탈리아 공화국 건립일을 기념해 개최된 살루떼 이태리(Salute ITALY)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이번 로드쇼에는 깜찍하고 스타일리시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피아트-베스파-로드쇼@살루떼-이태리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5" alt="피아트-베스파 로드쇼@살루떼 이태리(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피아트-베스파-로드쇼@살루떼-이태리1.jpg" width="865" height="758" /></a></p>
<p>“와~ 영화 로마의 휴일 그 차다!!” 알록달록 깜찍하고 발랄하게 치장한 친퀘첸토가 가로수길에 나타났다.</p>
<p>이탈리아 스타일리시 자동차의 아이콘 피아트 친퀘첸토와 명품 스쿠터 베스파가 6월 1일 신사동 가로수길, 압구정 로데오 거리를 지나 한남동까지 퍼레이드를 벌이는 로드쇼를 진행해 시민들의 눈길을 한 몸에 받았다.</p>
<p>이탈리아 공화국 건립일을 기념해 개최된 살루떼 이태리(Salute ITALY)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이번 로드쇼에는 깜찍하고 스타일리시한 피아트 친퀘첸토 9대를 비롯해 패밀리 SUV 피아트 프리몬트 3대, 이탈리아 명품 스쿠터 베스파 20대가 줄지어 달리며 푸르른 6월 서울 거리의 정취를 만끽하게 했다.</p>
<p>피아트 브랜드의 정일영 마케팅 총괄 이사는 “피아트 친퀘첸토와 스쿠터 베스파는 영화 로마의 휴일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었던 명품들”이라며 “로마 거리의 낭만을 서울의 거리에서 느낄 수 있었던 로드쇼”라고 말했다.</p>
<p>살루떼 이태리에는 피아트와 베스파 외에도 커피 음료 브랜드 에스프레사멘테 일리, 맥주 브랜드 페로니 등 이탈리아 감성을 대표하는 브랜드들이 참가해 서울에서 이탈리아를 만나는 축제를 열었다.</p>
<p>살루떼 이태리는 신사동 가로수길 일리 카페에서 열리는 데일리 파티를 시작으로 피아트와 베스파의 로드쇼 퍼레이드, 아페리티보(Aperitivo), 애프터 파티 등의 행사가 진행됐다. ‘살루떼 이태리 애프터 파티’에서는 럭키드로우, DJ들의 뮤직 퍼포먼스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피아트-베스파-로드쇼@살루떼-이태리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7" alt="피아트-베스파 로드쇼@살루떼 이태리(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피아트-베스파-로드쇼@살루떼-이태리3.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피아트-베스파-로드쇼@살루떼-이태리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6" alt="피아트-베스파 로드쇼@살루떼 이태리(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피아트-베스파-로드쇼@살루떼-이태리2.jpg" width="1024" height="68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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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로마의 휴일? 서울의 휴일!! 친퀘첸토, 프리몬트, 베스파 가로수길 로드쇼 퍼레이드</title>
		<link>http://www.motorian.kr/?p=22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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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May 2013 00:20:4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친퀘첸토]]></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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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화 ‘로마의 휴일’ 속 오드리 햅번과 그레고리 펙의 사랑 이야기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준 그 차 피아트 친퀘첸토와 스쿠터 베스파가 가로수길을 달리며 서울의 휴일을 더욱 낭만적으로 만들어 준다. 이탈리아 스타일리시 자동차의 아이콘 피아트 친퀘첸토와 명품 스쿠터 베스파가 6월 1일 오후 5시 신사동 가로수길, 압구정 로데오 거리를 지나 한남동까지 퍼레이드를 벌이는 로드쇼를 진행한다. 이탈리아 공화국 건립일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피아트@살루테-이태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75" alt="피아트@살루테 이태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피아트@살루테-이태리.jpg" width="1024" height="490" /></a></p>
<p>영화 ‘로마의 휴일’ 속 오드리 햅번과 그레고리 펙의 사랑 이야기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준 그 차 피아트 친퀘첸토와 스쿠터 베스파가 가로수길을 달리며 서울의 휴일을 더욱 낭만적으로 만들어 준다.</p>
<p>이탈리아 스타일리시 자동차의 아이콘 피아트 친퀘첸토와 명품 스쿠터 베스파가 6월 1일 오후 5시 신사동 가로수길, 압구정 로데오 거리를 지나 한남동까지 퍼레이드를 벌이는 로드쇼를 진행한다.</p>
<p>이탈리아 공화국 건립일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살루테 이태리(Salute ITALY) 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게 될 이번 로드쇼에는 깜찍하고 스타일리시한 피아트 친퀘첸토 8대를 비롯해 패밀리 SUV 피아트 프리몬트 2대, 이탈리아 명품 스쿠터 베스파 20대가 줄지어 달리며 푸르른 6월 서울 거리의 정취를 만끽하게 해 준다.</p>
<p>살루테 이태리에는 로드쇼를 통해 분위기를 고조시키게 될 피아트와 베스파 외에도 커피 음료 브랜드 에스프레사멘테 일리, 맥주 브랜드 페로니 등 이탈리아 감성을 대표하는 브랜드들이 참가해 서울에서 이탈리아를 만나는 축제를 연다.</p>
<p>살루테 이태리는 6월1일 오후3시 신사동 가로수길 일리 카페에서 열리는 데일리 파티를 시작으로 피아트와 베스파의 로드쇼 퍼레이드가 펼쳐지고, 최종 목적지인 레스토랑 ‘엘본 더 테이블(ELBON the table) 이태원점’에서는 살루테 이태리 애프터 파티의 일환으로 아페리티보(Aperitivo)행사가 열린다.</p>
<p>‘아페리티보’는 가벼운 음료와 에피타이저로 저녁식사 전 식욕을 돋우고 다른 사람들과의 서먹함을 없애 친분을 쌓는 이탈리아의 식전문화.</p>
<p>오후 9시부터 열리는 ‘살루테 이태리 애프터 파티’에서는 이탈리아 패션브랜드 전시, 럭키드로우, DJ들의 뮤직 퍼포먼스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p>
<p>살루테 이태리 축제를 함께 즐기려면 5월 24일부터 29일까지 피아트 브랜드 페이스북(facebook.com/fiatkorea)을 방문해 참가 신청을 하면 추첨을 통해 초대장을 받을 수 있다.</p>
<p>피아트 브랜드의 정일영 마케팅 총괄 이사는 “살루테 이태리는 이탈리아와 대한민국의 열정과 감성이 어우러지는 즐거운 축제”라며 “자동차에서 맥주까지 이탈리안 스타일리시 아이콘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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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형 아냐! 피아트 친퀘첸토 압구정 전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20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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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May 2013 00:52:4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친퀘첸토]]></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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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패셔너블 자동차 디자인의 아이콘 피아트 친퀘첸토(500)가 귀엽고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압구정동 외출에 나선다. 피아트 브랜드는 5월 30일까지 압구정동 갤러리아 백화점 웨스트관 앞에 미니어쳐카 박스 형태의 공간을 마련하고 스타일리시한 모습의 피아트 친퀘첸토(500)를 전시한다. 피아트는 열린 공간에서 고객이 보다 편안하고 자유롭게 친퀘첸토를 살펴보고 기념 촬영도 하는 등 즐거운 기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피아트는 또한 고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피아트-친퀘첸토-압구정-전시-이벤트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9" alt="피아트 친퀘첸토 압구정 전시 이벤트(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피아트-친퀘첸토-압구정-전시-이벤트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이탈리아 패셔너블 자동차 디자인의 아이콘 피아트 친퀘첸토(500)가 귀엽고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압구정동 외출에 나선다.</p>
<p>피아트 브랜드는 5월 30일까지 압구정동 갤러리아 백화점 웨스트관 앞에 미니어쳐카 박스 형태의 공간을 마련하고 스타일리시한 모습의 피아트 친퀘첸토(500)를 전시한다.</p>
<p>피아트는 열린 공간에서 고객이 보다 편안하고 자유롭게 친퀘첸토를 살펴보고 기념 촬영도 하는 등 즐거운 기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피아트는 또한 고객 카드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리츠칼튼 호텔 숙박권, 친퀘첸토 미니어쳐 자동차, 스타벅스 모바일 상품권 등 기념품도 제공한다.</p>
<p>피아트 브랜드의 정일영 마케팅 총괄 이사는 “친퀘첸토는 이탈리아 스타일리시 자동차의 아이콘”이라며 “톡톡 튀는 친퀘첸토의 유쾌한 매력을 느낄 수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
<p>한편, 피아트는 5월 2일부터 15일까지는 노란 옷에 안경을 쓰고 애니메이션 영화 속에서 방금 나온 듯 깜찍 발랄한 모습의 친퀘첸토를 여의도 IFC몰에 전시해 많은 고객의 눈길을 한 몸에 받았다.</p>
<p>피아트는 5월 한달 간 친퀘첸토 또는 친퀘첸토C를 구매하는 고객 중 매주 1명씩 추첨을 통해 총 5명의 고객에게 친퀘첸토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액세서리를 무상으로 장착해 주는 “세상에 단 하나, 나만의 친퀘첸토”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p>
<p>또한, 5월에 친퀘첸토 팝(500 POP)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24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등록세 지원의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피아트-친퀘첸토-압구정-전시-이벤트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00" alt="피아트 친퀘첸토 압구정 전시 이벤트(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피아트-친퀘첸토-압구정-전시-이벤트2.jpg" width="1024" height="671"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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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피아트 친퀘첸토 타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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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May 2013 06:23:5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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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피아트 친퀘첸토(500)의 기회를 잡으세요!” 피아트 브랜드는 5월 한 달간 피아트 친퀘첸토(500) 또는 친퀘첸토C(500C)를 구매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매주 1명씩 총 5명의 고객에게 친퀘첸토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액세서리를 무상으로 장착해 주는 “세상에 단 하나, 나만의 친퀘첸토”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피아트 친퀘첸토 고객은 루프 데칼, 사이드 스트라이프 데칼, 바디사이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나만의-피아트-친퀘첸토-이벤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33" alt="'나만의 피아트 친퀘첸토' 이벤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나만의-피아트-친퀘첸토-이벤트.jpg" width="1024" height="725" /></a></p>
<p>“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피아트 친퀘첸토(500)의 기회를 잡으세요!”</p>
<p>피아트 브랜드는 5월 한 달간 피아트 친퀘첸토(500) 또는 친퀘첸토C(500C)를 구매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매주 1명씩 총 5명의 고객에게 친퀘첸토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액세서리를 무상으로 장착해 주는 “세상에 단 하나, 나만의 친퀘첸토” 이벤트를 진행한다.</p>
<p>이 기간 동안 피아트 친퀘첸토 고객은 루프 데칼, 사이드 스트라이프 데칼, 바디사이드 몰딩 인서트, 크롬 미러 커버 등 4종의 정품 액세서리 중 각 항목별 1종씩을 선택해 유쾌하고 상쾌한 피아트 친퀘첸토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할 수 있다.</p>
<p>옵션으로 제공되는 다양한 액세서리와 데칼, 실내외 컬러 매치 등을 활용하면 500,000 가지의 다른 조합을 만들어 낼 수 있어 누구와도 다른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친퀘첸토를 연출할 수 있다.</p>
<p>또한,  5월 한 달간 친퀘첸토 팝(500 POP)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24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등록세 지원의 혜택도 제공된다.</p>
<p>피아트 브랜드의 아이콘 친퀘첸토와 친퀘첸토C는 1.4L 16V 멀티에어(Multiair®)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됐으며 최고 출력 102마력(6,500rpm), 최대토크 12.8kg.m(4,000rpm)의 성능과 나비가 나는 듯한 경쾌한 주행감을 선사한다.</p>
<p>또한, 친퀘첸토와 친퀘첸토C의 모든 모델 라인에는 운전석 및 동반석 다단계 고급 에어백, 사이드 커튼 에어백과 운전자 무릎 에어백을 포함해 총 7개의 에어백이 장착되어 동급 최고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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