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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프랑크푸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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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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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셰어링 쏘카, 휴가철 맞이 7인승 RV 쉐보레 올란도 서비스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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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Jul 2014 01:03:0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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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 나눔카 공식 사업자 &#8216;쏘카&#8217;(SOCAR, 대표 김지만, www.socar.kr)가 휴가철을 맞아 넓고 실용적인 7인승 패밀리밴, 쉐보레 올란도 카셰어링 서비스를 시작한다. 쉐보레 올란도는 풍부한 적재공간과 탑승공간, 쾌적한 드라이빙 스타일, 그리고 장거리 여행에도 부담 없는 연비로 큰 사랑을 받는 RV(Recreational Vehicle•레저용 차량)모델이다. 쏘카는 가족단위 여행 등 단체 이동이 많아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최적의 아웃도어용 패밀리 카, 쉐보레 올란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참고사진-쏘카-올란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219" alt="Image converted using ifftoan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참고사진-쏘카-올란도.jpg" width="1024" height="614" /></a></p>
<p>서울시 나눔카 공식 사업자 &#8216;쏘카&#8217;(SOCAR, 대표 김지만, www.socar.kr)가 휴가철을 맞아 넓고 실용적인 7인승 패밀리밴, 쉐보레 올란도 카셰어링 서비스를 시작한다.</p>
<p>쉐보레 올란도는 풍부한 적재공간과 탑승공간, 쾌적한 드라이빙 스타일, 그리고 장거리 여행에도 부담 없는 연비로 큰 사랑을 받는 RV(Recreational Vehicle•레저용 차량)모델이다. 쏘카는 가족단위 여행 등 단체 이동이 많아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최적의 아웃도어용 패밀리 카, 쉐보레 올란도 RV를 신규 투입했다.</p>
<p>쏘카는 올란도를 1시간 기준 3천원대로 서비스할 예정이며, 유류비는 킬로미터당 250원이다. 1일 대여시 최소 59,400원으로 이는 기존에 쏘카에서 운영중인 경차 레이의 가격과 동일한 수준이다.</p>
<p>원하는 시간만큼 차량을 대여할 수 있는 카셰어링은 렌터카 이용과 비교했을 때 더욱 합리적이다. 차량 대여/반납 거점이 가깝고, 방문이나 전화 등록 절차 없이 스마트 폰으로 차량을 예약할 수 있어 더욱 간편하다. 여기에 쏘카는 가입 시 자동차 종합 보험 및 자차 면책제도가 자동 적용되어, 사고 시 자기 부담금 한도는 최대 50만원까지만 설정된다.</p>
<p>쏘카는 현재 올란도를 포함해 경형부터 중형, 승합 차량 등 총 10종의 차량을 서비스 중이며 올 하반기 사용자들의 사용 목적과 이용자 패턴을 고려해 신규 차종을 적극적으로 추가 도입할 예정이다.</p>
<p>한편 올란도 신규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첫 번째 이용자에게 4인용 텐트를 증정하는 깜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p>
<p>쏘카의 김지만 대표는, &#8220;캠핑 문화가 확산되면서 넓은 공간, 효율적인 공간활용 등 레저용 차량에 대한 이용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올란도 차량을 도입하게 됐다&#8221;며, &#8220;이번 휴가철에 더 많은 이들이 알뜰하고 편리한 카셰어링으로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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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페로 돌아온 재규어 F-타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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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Nov 2013 11:56:48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균]]></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F-타입]]></category>
		<category><![CDATA[모터쇼]]></category>
		<category><![CDATA[슈퍼차저]]></category>
		<category><![CDATA[재규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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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재규어가 F-타입 컨버터블 출시 후 약 1년여 만에 쿠페 버전을 공개했다. 라인업은 ‘F-타입’, ‘F-타입 S’, ‘F-타입 R’ 등 세 가지로 구성된다. 모델 수는 컨버터블과 같지만 쿠페 V8 모델의 경우 성능을 더욱 업그레이드 하고 재규어의 고성능 라인업인 R로 등장했다. F-타입 쿠페는 2011년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공개된 스포츠 쿠페, C-X16 컨셉트의 디자인을 그대로 구현했다. 외관 디자인은 세 개의 하트라인(Hear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1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105"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1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재규어가 F-타입 컨버터블 출시 후 약 1년여 만에 쿠페 버전을 공개했다. 라인업은 ‘F-타입’, ‘F-타입 S’, ‘F-타입 R’ 등 세 가지로 구성된다. 모델 수는 컨버터블과 같지만 쿠페 V8 모델의 경우 성능을 더욱 업그레이드 하고 재규어의 고성능 라인업인 R로 등장했다.</p>
<p>F-타입 쿠페는 2011년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공개된 스포츠 쿠페, C-X16 컨셉트의 디자인을 그대로 구현했다. 외관 디자인은 세 개의 하트라인(Heart Line)이 운전석 후면의 감각적인 모습을 만들어낸다. 전면 그릴에서 이어지는 두 개의 하트라인은 파워풀한 프론트/리어윙을 형성하고 있으며, 세 번째 하트라인은 매끄러운 쿠페의 루프라인을 따라 뒤로 갈수록 좁아지며 시각적 임팩트와 아름다운 실루엣을 만들어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106"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재규어는 알루미늄 보디 기술 노하우를 통해 단단하면서도 가벼운 차체 구조를 만들어냈다. 모든 F-타입 쿠페의 비틀림 강성은 33,000Nm/deg에 달하며, 이는 재규어 역사상 가장 우수한 수치다. 쿠페의 몸체는 한 장의 알루미늄 패널을 프레스 가공해 제작되기 때문에 복수의 패널 또는 패널을 연결하는 접합이 필요치 않다. 루프에는 알루미늄 또는 파노라믹 글라스가 적용된다. 리어 스포일러는 테일게이트 상단에 수납되어 있고 안쪽으로는 슬림한 LED 램프가 가로로 늘어져 있다. 아울러 옵션으로 전동 개폐 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108" al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4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최상위 모델인 F-타입 R은 재규어의 5.0리터 V8 슈퍼차저 엔진을 탑재하고 최고출력 550마력, 최대토크 69.3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정지에서 시속 100km 가속까지는 4.2초가 걸리며 최고시속은 300km에서 제한된다. 컨버터블 최상위 모델인 V8 S와 비교하면 출력과 토크는 각각 55마력, 5.6kg.m 향상되었고 0→시속 100km 가속 시간은 0.1초 단축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5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109" al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51.jpg" width="1280" height="853" /></a></p>
<p>F-타입 및 F-타입 S 쿠페는 3.0리터 V6 슈퍼차저 엔진을 탑재한다. 최고출력과 최대토크는 각각 340마력/380마력, 46.9kg.m/45.9kg.m이며 0→시속 100km 가속 시간은 4.9초/5.3초, 최고시속은 260km/270km다. 모든 F-타입 쿠페에는 8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되며 패들시프트가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6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110"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61.jpg" width="1280" height="853" /></a></p>
<p>F-타입 R 쿠페에는 550마력의 힘을 확실하게 제어하기 위한 전용 서스펜션과 2세대 전자식 액티브 디퍼렌셜(EAD), 재규어 최초의 토크 벡터링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다. EAD 시스템은 리어 휠에 토크를 자동적으로 재분배해 한계점에서의 자세 제어 능력을 향상시킨다. 토크 벡터링 시스템은 코너링 시 정밀하게 계산된 제동력을 필요에 따라 휠 안쪽에 더해 민첩성을 증가시킨다. 또한 어댑티브 다이내믹스 댐퍼가 장비된 스포츠 서스펜션과 다이내믹 모드에 의해 반응 속도를 끌어올려 보다 자극적이면서 직접적인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p>
<p>아울러 F-타입 R 및 S 쿠페에는 또한 카본 세라믹 매트릭스(CCM) 브레이크를 선택할 수 있다. CCM은 보다 강력한 제동성능과 내구성을 제공할 뿐 아니라 무게도 21kg 감량하는 효과가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1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111" alt="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10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1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112" alt="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11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3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125" alt="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3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2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124" alt="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2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2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123" alt="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2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122" alt="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2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121" alt="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2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2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120" alt="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2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119" alt="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2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118" alt="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2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2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117" alt="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211.jpg" width="1280" height="795"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19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116" alt="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19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1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115" alt="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18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17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114" alt="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17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16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113" alt="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161.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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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크푸르트 모터쇼] 델파이 &#8216;마이파이&#8217;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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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Sep 2013 09:43:3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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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델파이 오토모티브 PLC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커넥티드 인포테인먼트와 액티브세이프티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마이파이 (MyFi®)” 컨셉트 자동차를 선보였다. 마이파이 (MyFi®) 시스템은 운전자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차량에서도 안전하면서도 지속적으로 사용 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이다. 델파이 마이파이 시스템은 인포테인먼트와 액티브세이프티 기술을 통합한다는 점에서 독특한 기술이라 할 수 있다. 전방시야의 주요 정보를 탐지하여 음성인식, 텍스트-투-스피치(text-to-speech), 대형 터치스크린, 리컨피규러블 디스플레이, 워크로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20130911111551_1102627526-e1379497168658.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229" alt="델파이 마이파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20130911111551_1102627526-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div>
<p>델파이 오토모티브 PLC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커넥티드 인포테인먼트와 액티브세이프티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마이파이 (MyFi®)” 컨셉트 자동차를 선보였다.</p>
<p>마이파이 (MyFi®) 시스템은 운전자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차량에서도 안전하면서도 지속적으로 사용 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이다.</p>
<p>델파이 마이파이 시스템은 인포테인먼트와 액티브세이프티 기술을 통합한다는 점에서 독특한 기술이라 할 수 있다. 전방시야의 주요 정보를 탐지하여 음성인식, 텍스트-투-스피치(text-to-speech), 대형 터치스크린, 리컨피규러블 디스플레이, 워크로드 관리 기술 등을 활용하여 운전자에게 가용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p>
<p>또한 차량 안전 센서로부터 감지된 데이터를 활용하여 도로공사, 기상악화, 교통체증 등과 같은 안전위협 요인을 탐지하고 운전자에게 경고 메시지를 보냄으로써 운전자의 주의를 환기시킨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0.5초 전에만 운전자에게 사고 경고를 준다면, 차량사고를 60% 까지 감소 할 수 있다고 한다.</p>
<p>마이파이 컨셉트 자동차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델파이 HMI 는 주행 시 운전자의 시선이 향하는 곳에 모든 주요 차량 정보를 제공하도록 설계되었다. 하이마운트 투명 디스플레이를 통해 운전자는 전방을 주시한 상태에서 차량 정보와 주요 경보를 확인 할 수 있다. 리컨피규러블 클러스터는 운전자의 개인 취향에 따라 개별적으로 설정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20130911111547_1172870175-e13794972859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231" alt="델파이 하이마운트 디스플레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20130911111547_1172870175-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div>
<p>통합 레이캠 유닛은 레이다와 케메라를 단일 박스에 통합함으로써, 교통상황 정보를 수집 할 뿐만 아니라 수집된 정보를 교통 체증, 공사, 또는 기타 안전위험 조건으로 인한 충돌 위험을 감지하기 위해 활용한다. 이렇게 감지된 주요한 데이터는 운전자 워크로드 관리 소프트웨어에 입력되어 HMI를 역동적으로 조정함으로써 운전자가 운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클라우드 기반의 자연어 인식기능을 통해 운전자는 등록된 특정 명령어를 기억할 필요 없이 자연스럽게 음성 명령을 내려 차량의 기능을 작동 시킬 수 있다. 클라우드는 운전자가 기존에 검색한 기록을 바탕으로 자주 사용 되었던 검색 내용을 제공한다. 차세대 마이크로폰 음향기술을 통합하여 주변소음이 심한 상황에서도 운전자의 명령에 대한 인식의 정확도를 높이고 있다.</p>
<p>델파이가 개발한 워크로드 관리자 소프트웨어와 운전자 상태 센서는 운전자에게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하고 운전자의 주의가 극심하게 산만해 진 상황에서는 이를 자동적으로 조절하여 운전자가 주행에 집중 할 수 있게 한다. 최신 감지 소프트웨어로는 운전자가 선글라스를 착용한 경우에서도 끊임 없이 작동할 수 있다.</p>
<p>차량 내에 구현된 네트워크는 탑승자 간에 데이터와 콘텐츠의 지속적인 공유를 지원한다. 탑승자는 와이파이 접속이 가능한 스마트 기기로 차량 내 어느 자리에서나 무선 기능을 제어할 수 있으며, 운전자의 도움 없이도 직접 네비게이션 목적지를 입력할 수도 있다. 또한 무선 방식으로 비디오 콘텐츠를 뒷 좌석 비디오 스크린에 띄울 수도 있다. 델파이의 내추럴 음성인식 시스템을 사용하면, 운전자가 음성명령을 내려 뒷 좌석 스크린 별로 각각 다른 영화를 상영 할 수도 있다.</p>
<p>델파이는 세계 최초로 대시보드 탑재 라디오, 차간거리 제어시스템(ACC), 위성 라디오, 레이더 등을 도입함으로써 인포테인먼트와 안전시스템 개발 분야에서 혁신적인 선두주자로 활약해 왔다. 마이파이를 통해 시도된 통합적 접근법은 액티브세이프티를 위한 델파이의 최첨단 솔루션을 더욱 강화시켰다. 델파이의 전문적 시스템 통합 기술로 하이테크 인포테인먼트와 액티브세이프티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통합하여 운전자와 탑승자가 보다 즐겁게 운전 할 수 있게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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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크푸르트 모터쇼] 넥센타이어 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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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Sep 2013 09:33:1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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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넥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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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프랑크푸르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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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넥센타이어가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참가했다. 넥센타이어는 총 24개 제품을 OE/Summer/Eco, NEW &#38; Concept, WINTER &#38; All Season 등 3개의 존으로 구분해 전시했다. 특히 12일 공식 오프닝에 앞서 11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유럽 딜러 및 언론 매체를 대상으로 중대형 세단용 프리미엄 타이어인 ‘엔페라 SU1’’엔페라 SU4’, SUV용 프리미엄 타이어인 ‘엔페라 RU1’ 등 5개의 신제품 출시 발표회를 가졌다. NEW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8454" style="width: 788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2039103817_20100531101815_1195171681.jpg"><img class="size-full wp-image-8454" alt="자료사진 - 넥센타이어, 독일 에센 타이어박람회 ‘2010 Reifen Essen’ 참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2039103817_20100531101815_1195171681.jpg" width="778" height="553" /></a><p class="wp-caption-text">자료사진 &#8211; 넥센타이어, 독일 에센 타이어박람회 ‘2010 Reifen Essen’ 참가</p></div>
<p>넥센타이어가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참가했다.</p>
<p>넥센타이어는 총 24개 제품을 OE/Summer/Eco, NEW &amp; Concept, WINTER &amp; All Season 등 3개의 존으로 구분해 전시했다.</p>
<p>특히 12일 공식 오프닝에 앞서 11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유럽 딜러 및 언론 매체를 대상으로 중대형 세단용 프리미엄 타이어인 ‘엔페라 SU1’’엔페라 SU4’, SUV용 프리미엄 타이어인 ‘엔페라 RU1’ 등 5개의 신제품 출시 발표회를 가졌다.</p>
<p>NEW &amp; Concept존에서는 N’Fera(엔페라) SU1 실란트 타이어로 미래 기술을 선보였다.</p>
<p>넥센타이어 영업본부 이병우 부사장은 “이번 모터쇼 참가는 넥센타이어의 품질과 기술력, 그리고 브랜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럽지역의 마케팅 강화를 통해 매출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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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아우디 나누크 콰트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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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Sep 2013 14:12:2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모터쇼]]></category>
		<category><![CDATA[슈퍼카]]></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category><![CDATA[콰트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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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가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스포츠카의 새 지평을 열었다. 아우디는 고성능 디젤 크로스오버 스포츠카 &#8220;나누크(nanuk) 콰트로&#8221;를 모터쇼 직전까지 비밀에 부쳐오다 미디어데이 전날인 9일 폭스바겐그룹 나이트에서 깜짝 발표했다. 아우디 나누크 콰트로 컨셉카는 르망 24시 내구 레이스를 제패한 아우디 디젤 엔진 V10 TDI와 온ㆍ오프로드 어디서나 완벽한 주행성능을 보장하는 아우디 콰트로를 결합함으로써 미래의 스포츠카를 새롭게 정의했다. 최대토크가 무려 102kg.m(1000Nm)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Audi-Nanuk_quattro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092" alt="Audi-Nanuk_quattro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Audi-Nanuk_quattro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3-1024x736.jpg" width="620" height="445" /></a>아우디가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스포츠카의 새 지평을 열었다. 아우디는 고성능 디젤 크로스오버 스포츠카 &#8220;나누크(nanuk) 콰트로&#8221;를 모터쇼 직전까지 비밀에 부쳐오다 미디어데이 전날인 9일 폭스바겐그룹 나이트에서 깜짝 발표했다. 아우디 나누크 콰트로 컨셉카는 르망 24시 내구 레이스를 제패한 아우디 디젤 엔진 V10 TDI와 온ㆍ오프로드 어디서나 완벽한 주행성능을 보장하는 아우디 콰트로를 결합함으로써 미래의 스포츠카를 새롭게 정의했다.</p>
<p>최대토크가 무려 102kg.m(1000Nm)인 544마력 5.0리터, V10 디젤 터보 직분사 TDI 엔진을 차의 중앙에 배치해 운동성능이 극대화된 미드십 스포츠카 구조를 띠며, 정지상태에서 100Km/h에 도달하는데 3.8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  최고 속도는 305km/h에 이른다. 나누크 콰트로 컨셉카의 중량은 1,900kg으로 2톤에 가깝지만 1리터 당 평균 12.8km를 주행할 수 있을 정도로 효율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Audi-Nanuk_quattro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089" alt="Audi-Nanuk_quattro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Audi-Nanuk_quattro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6-1024x736.jpg" width="620" height="445" /></a></p>
<p>차체 높낮이를 최대 70mm까지 조절할 수 있는 에어 서스펜션을 탑재해 레이스 트랙이건 오프로드이건 도로 여건에 상관없이 차의 활동 범위를 넓힌다. 지상고는 속도와 네비게이션 시스템의 예측 경로를 기반으로 자동으로 제어되는 것이 특징이다.</p>
<p>특히 전자제어 댐퍼가 달린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을 장착해 운전자가 수동으로 최저 지상고를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또한 인테그럴 스티어링(integral steering)을 적용해 저속에서는 운전대를 약간만 돌려도 쉽게 차체를 움직일 수 있고, 고속에서는 운전대가 묵직해져 주행 역동성과 안정성을 고루 살렸다. 또한 접지력과 안정감이 탁월한 사륜구동 콰트로 시스템에 후륜의 조향이 전륜의 조향각과 반대로 작동되는 다이내믹 스티어링을 최초로 조합함으로써 콰트로의 민첩성을 강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Audi-Nanuk_quattro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090" alt="Audi-Nanuk_quattro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Audi-Nanuk_quattro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1-1024x736.jpg" width="620" height="445" /></a></p>
<p>이탈디자인 주지아로(Italdesign Giugiaro)스튜디오와 공동 개발한 나누크 콰트로의 외관 디자인 컨셉은 정밀함과 경량화로 축약된다. 전장 4,541mm, 전폭 1,990mm 전고 1,337mm, 휠베이스 2,710mm의 차체는 100% 알루미늄인 ASF(Audi Space Frame)을 바탕으로 했으며, 이를 CFRP (탄소섬유강화폴리머)로 덮었다. 대형 휠을 감싸는 펜더와 측면 디자인은 이전의 볼륨감 넘치는 아우디 디자인에 날카로운 직선 요소를 가미해 보다 다이내믹한 인상을 연출했다. 전면은 얇은 알루미늄으로 조각된 육각 싱글 프레임을 중심으로 전면의 공기 흐름을 유도하는 대형 블레이드를 배치했다. V10 엔진의 공기 흡입구는 R8과 같은 대형 수직 사이드블레이드를 양쪽 문 뒤에 적용했으며 대형 리어 윈도우를 통해 엔진을 노출시킨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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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크푸르트 모터쇼] 르노삼성이 생산할 닛산 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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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Sep 2013 00:14:4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SUV]]></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로그]]></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category><![CDATA[모터쇼]]></category>
		<category><![CDATA[신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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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닛산이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신형 로그를 공개했다. 닛산이 쌓아온 4&#215;4 및 크로스오버의 노하우를 이용해 개발한 완전히 새로운 크로스오버 SUV이다. 최적의 크기를 가진 세련된 외관에 넓은 실내 공간과 높은 질감의 인테리어가 특징이며, ‘닛산 커넥트’를 탑재한 내비게이션과 다채로운 첨단 안전기술을 선보인다. 신형 로그는 르노 닛산 얼라이언스가 새롭게 공동개발한 CMF 플랫폼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최초의 모델로, 2014년 7월부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054" alt="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04-1024x736.jpg" width="620" height="445" /></a>닛산이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신형 로그를 공개했다. 닛산이 쌓아온 4&#215;4 및 크로스오버의 노하우를 이용해 개발한 완전히 새로운 크로스오버 SUV이다. 최적의 크기를 가진 세련된 외관에 넓은 실내 공간과 높은 질감의 인테리어가 특징이며, ‘닛산 커넥트’를 탑재한 내비게이션과 다채로운 첨단 안전기술을 선보인다.<br />
신형 로그는 르노 닛산 얼라이언스가 새롭게 공동개발한 CMF 플랫폼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최초의 모델로, 2014년 7월부터 유럽에서 신형 엑스트레일(X-Trail)로 시판되는 등 향후 세계 190개국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로그의 미국 판매분은 우선 테네시주 서머나에서 생산하고 향후 일부를 르노삼성에 이관할 것으로 알려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055" alt="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07-1024x736.jpg" width="620" height="445" /></a></p>
<p>신형 로그의 디자인은 크로스오버 다운 모던하고 세련된 라인과 SUV다운 튼실함을 결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역동적이다. 확고한 자세와 예리한 라인 등을 통해 높은 기능성과 주행성능을 엿보게 한다. 그릴에서 엔진 후드에 이어지는 ‘V-모션’, 헤드램프와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점등 시에 나타나는 부메랑 형상 등 닛산 차의 공통적인 디자인 요소를 통해 존재감을 부여했다. 뒷문은 플라스틱으로 만들어 무게를 줄였고 도어미러 형상, 후면 형상등을 연구해 공기역학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br />
실내는 넓고 쾌적한 공간에 섬세하게 만든 기하학 패턴의 마감재 및 크롬을 통해 고급스러우면서도 보호받는 느낌을 표현했다. 시트 배치는 뒤로 갈수록 착석 위치가 높아져 전방 시야가 확보되는 극장 스타일이며 처음으로 3열 7인승까지 선택 가능하다. 뒷좌석 도어는 80도까지 개방되어 승하차가 쉽고 유아용 카시트를 넣고 빼기가 용이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056" alt="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10-1024x736.jpg" width="620" height="445" /></a></p>
<p>이전 모델보다 휠베이스가 늘었고 앞좌석 뒤쪽의 형상을 개선해 무릎공간을 확대해 2열 공간의 쾌적성을 향상시켰다. 2열 시트는 등받이 각도 조절과 앞뒤 거리 조절이 가능하며, 3열 시트는 접어서 적재공간으로 쓸 수 있다. 앞좌석 사이에 배치된 콘솔 박스에는 아이패드 등 10인치 태블릿PC를 수납할 수 있다. 이외에도 다채로운 수납공간을 제공했던 기존 모델의 장점을 이어받아 플렉서블 러기지 보드를 채용하는 등 수납성을 더욱 발전시켰다. 파워 테일 게이트도 적용했다.<br />
신형 로그는 닛산의 세이프티 쉴드 개념의 안전 기술과 최신 닛산 커넥트를 탑재했다. 닛산 커넥트는 스마트 폰을 통한 외부와의 연결을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구글과 연계해 일기예보, 목적지 검색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최신 내비게이션이 주축이다. 계기 중앙에는 5인치 TFT 컬러 화면을 배치해 경로안내, 연비 주행 안내, 4WD의 토크 배분 등을 볼 수 있게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058" alt="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16-1024x736.jpg" width="620" height="445" /></a></p>
<p>신형 로그는 이전모델과 마찬가지로 전자제어 4륜구동 시스템인 ‘올 모드 4X4-i’를 채택해 2륜구동과 4륜구동 모드, 자동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세계최초로 바퀴 회전 속도로 차체 상하 운동을 분석하고 차를 제어해 쾌적한 주행을 제공하는 ‘액티브 라이드 컨트롤’을 장비했으며, 코너링이나 감속 등 엔진브레이크가 필요할 때 CVT를 제어해 자동으로 감속을 돕는 ‘액티브 엔진 브레이크’를 지원한다. ‘액티브 트레이스 컨트롤’은 코너링 때 각 바퀴를 제어해 언더스티어를 완화하고 원하는 라인을 따라 주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미국시장용 로그는 2.5리터 4기통 170마력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며 스포츠 모드 스위치를 기본으로 갖춘 엑스트로닉 CVT를 사용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16.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0d.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053" alt="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0d-1024x736.jpg" width="620" height="445" /></a></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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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인피니티, Q30 컨셉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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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Sep 2013 15:58:4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Q30]]></category>
		<category><![CDATA[Q50]]></category>
		<category><![CDATA[모터쇼]]></category>
		<category><![CDATA[인피니티]]></category>
		<category><![CDATA[컨셉트카]]></category>
		<category><![CDATA[프랑크푸르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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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피니티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Q30 컨셉트(Q30 Concept)’를 공개했다. 차세대 프리미엄 고객을 타깃으로 개발된 Q30 컨셉트는 현대적이고 개별화된 특징을 바탕으로 인피니티의 콤팩트 차량에 대한 디자인 비전을 제시하는 모델이다. 또한, 젊은 생각과 금전적 여유를 가진 고객층의 등장으로 향후 큰 성장이 기대되는 글로벌 프리미엄 콤팩트 세그먼트로의 확장을 위한 인피니티의 전략적 결단을 나타낸다. 요한 드 나이슨(Johan d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IMG_42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01"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IMG_4223.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인피니티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Q30 컨셉트(Q30 Concept)’를 공개했다.</p>
<p>차세대 프리미엄 고객을 타깃으로 개발된 Q30 컨셉트는 현대적이고 개별화된 특징을 바탕으로 인피니티의 콤팩트 차량에 대한 디자인 비전을 제시하는 모델이다. 또한, 젊은 생각과 금전적 여유를 가진 고객층의 등장으로 향후 큰 성장이 기대되는 글로벌 프리미엄 콤팩트 세그먼트로의 확장을 위한 인피니티의 전략적 결단을 나타낸다.</p>
<p>요한 드 나이슨(Johan de Nysschen) 인피니티 사장은 『인피니티는 보다 합리적이고 활기 넘치는 모델을 통해 젊고 유행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도약하고자 한다』며, 『인피니티 Q50과 Q30 컨셉트는 이러한 노력을 대변하는 모델』이라고 전했다.</p>
<p>알폰소 알바이사(Alfonso Albaisa) 인피니티 디자인 총괄책임자는 『Q30컨셉트는 특정 세그먼트로 분류하기 힘든 모델』이라며, 『쿠페, 해치백, 크로스오버를 연상시키는 특징들을 독창적으로 융합한 Q30 컨셉트는 자신만의 독특한 경험을 창조하기 위해, 전통을 맹목적으로 따르지 않고 관습을 거부하는 젊은 고객들을 위해 디자인됐다』고 말했다.</p>
<p>Q30 컨셉트는 인피니티의 프리미엄 콤팩트 시장 진출을 위한 선구자적 모델이다. Q30 컨셉트의 양산형 모델은 2015년부터 영국 선더랜드 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다.</p>
<p>이날, 요한 드 나이슨 사장은 Q30컨셉트의 공개와 더불어, 인피니티 Q50 세단을 11월 중순부터 유럽 시장에서 판매를 개시하겠다고 밝혔다.</p>
<p>또한, 드 나이슨 사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F1 월드 챔피언 3관왕이자 인피니트의 퍼포먼스 디렉터(Director of Performance)로 활약하고 있는 세바스찬 베텔(Sebastian Vettel)을 위해 특별 제작된 헬멧을 선보였다. 이 헬멧은 베텔이 첫 단계부터 개발에 참여할 최초의 인피니티 콤팩트 모델의 프로토 타입 테스트 시 사용하기 위해 제작된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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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크푸르트 모터쇼] 랜드로버, 내년 디젤 하이브리드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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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Sep 2013 14:26:2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SUV]]></category>
		<category><![CDATA[디젤]]></category>
		<category><![CDATA[랜드로버]]></category>
		<category><![CDATA[레인지로버]]></category>
		<category><![CDATA[프랑크푸르트]]></category>
		<category><![CDATA[하이브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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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랜드로버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의 프리미엄 디젤 하이브리드 SUV를 공개하고 유럽에서 올해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해 내년 초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레인지로버와 레인지로버 스포츠 모델을 베이스로 한 디젤 하이브리드 SUV는 3.0리터 SDV6 디젤 엔진과 35kW 전기모터, 8단 ZF 자동 변속기로 구성된 랜드로버 고유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효율성 높은 파워트레인을 바탕으로 18.8km/L의 높은 연비를 제공하며, 베이스 모델과 비교해 CO2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DLS_4338.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027" alt="레인지로버 스포츠 하이브리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DLS_4338-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랜드로버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의 프리미엄 디젤 하이브리드 SUV를 공개하고 유럽에서 올해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해 내년 초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레인지로버와 레인지로버 스포츠 모델을 베이스로 한 디젤 하이브리드 SUV는 3.0리터 SDV6 디젤 엔진과 35kW 전기모터, 8단 ZF 자동 변속기로 구성된 랜드로버 고유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효율성 높은 파워트레인을 바탕으로 18.8km/L의 높은 연비를 제공하며, 베이스 모델과 비교해 CO2 배출량은 26% 낮아진 169g/km 수준이다. 기존 레인지로버의 안락함, 실용성에 최고출력 340마력, 0→100km 도달 시간은 7초 미만으로 강력한 주행 성능까지 갖추고 있다.</p>
<p>&nbsp;</p>
<p>랜드로버는 이번 모터쇼에 2014년형 레인지로버 스포츠, 디스커버리와 레인지로버 이보크를 전시했다.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승용차로는 세계 최초로 9단 변속기와 액티브 드라이브라인(Active Driveline)을 채택해 연비 향상과 CO2 배출량 감소를 동시에 이뤄냈다. 2014년형 레인지로버 스포츠는 100% 알루미늄 모노코크 바디를 채택해 경량화를 이뤄냈으며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된 디자인인과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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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재규어, 크로스오버 모델 C-X17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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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Sep 2013 14:00:0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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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재규어 랜드로버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재규어 브랜드 최초의 크로스오버 모델인 컨셉트카 ‘C-X17’을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했다. C-X17은 재규어가 새로 개발한 지능형 알루미늄 구조인 iQ[AI]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iQ[AI]는 경량형 구조에 강성이 뛰어난 알루미늄 재질로 구성되며, 모듈형으로 설계돼 다양한 차종에 적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C-X17은 재규어가 미래에 선보일 새롭고 매력적인 방향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이안 칼럼의 지휘 아래 탄생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재규어-C-X17_이안-칼럼-재규어-디자인-총괄-디렉터.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019" alt="재규어 C-X17과 이안 칼럼 재규어 디자인 총괄 디렉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재규어-C-X17_이안-칼럼-재규어-디자인-총괄-디렉터-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재규어 랜드로버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재규어 브랜드 최초의 크로스오버 모델인 컨셉트카 ‘C-X17’을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했다.</p>
<p>C-X17은 재규어가 새로 개발한 지능형 알루미늄 구조인 iQ[AI]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iQ[AI]는 경량형 구조에 강성이 뛰어난 알루미늄 재질로 구성되며, 모듈형으로 설계돼 다양한 차종에 적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p>
<p>C-X17은 재규어가 미래에 선보일 새롭고 매력적인 방향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이안 칼럼의 지휘 아래 탄생한 C-X17은 곳곳에서 재규어의 디자인 정체성을 엿볼 수 있다. 전면의 그릴은 플래그십 세단 XJ의 특징에서 진일보했으며, 리어 디자인은 강력한 퍼포먼스의 스포츠카 F-TYPE을 연상시킨다.</p>
<p>재규어 고유의 아름다운 디자인과 역동적인 주행 성능은 유지하면서 SUV 차량이 가진 실용성을 더한 스포츠 크로스오버 차량(CUV)이다. 온로드 성향과 낮은 차체, 최적화된 무게 중심 경량화된 차체는 고성능 스포츠세단 수준의 주행 성능과 민첩함을 제공한다. 모든 바퀴에 전달되는 엔진 토크를 지능형으로 분배하는 토크 벡터링(Torque Vectoring by Braking) 시스템, 재규어의 지능형 4륜 구동(AWD) 시스템이 탑재됐다.</p>
<p>최초로 공개된 지능형 알루미늄 구조 iQ[AI]를 적용한 최초의 양산형 차량은 2015년에 출시된다. 재규어는 최초의 양산형 차량으로 C/D 세그먼트에 해당하는 중형 스포츠 세단을 선택했으며, 알루미늄 모노코크 차체가 적용된다.</p>
<p>재규어는 C-X17과 함께 ‘XFR-S’와 ‘XJR’ 등 재규어의 강력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모델을 출품했다. 이밖에 XJ, XK, XF(스포츠 브레이크 모델 포함) 등 2014년형 모델을 공개하며 브리티시 럭셔리의 진수를 선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DSC53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025" alt="_DSC53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DSC5302-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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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크푸르트 모터쇼] 토요타, 수소연료 하이브리드 차 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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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Sep 2013 13:37:4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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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토요타는 2013 프랑크프루트 모터쇼에서 2015년에 출시하는 수소 연료 하이브리드 차량(Fuel Cell Hybrid Vehicle, FCHV)의 현재 개발 단계를 공개했다. 토요타는 궁극적인 친환경 차량에 대한 솔루션으로 수소 연료 하이브리드 차를 제시했다. FCHV는 연료 전지 스택이 가솔린 엔진을 대체 한다는 점에서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논리적 연장이라 할 수 있다. 토요타는 연료 전지로 가솔린 엔진을, 고압 수소 탱크로 가솔린 연료 부문을 대체함으로써 자사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Toyota_FCHV_수소연료-하이브리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08" alt="Toyota FCH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Toyota_FCHV_수소연료-하이브리드.jpg" width="960" height="540" /></a>토요타는 2013 프랑크프루트 모터쇼에서 2015년에 출시하는 수소 연료 하이브리드 차량(Fuel Cell Hybrid Vehicle, FCHV)의 현재 개발 단계를 공개했다.</p>
<p>토요타는 궁극적인 친환경 차량에 대한 솔루션으로 수소 연료 하이브리드 차를 제시했다. FCHV는 연료 전지 스택이 가솔린 엔진을 대체 한다는 점에서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논리적 연장이라 할 수 있다.</p>
<p>토요타는 연료 전지로 가솔린 엔진을, 고압 수소 탱크로 가솔린 연료 부문을 대체함으로써 자사의 기술을 FCHV 개발에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풀 하이브리드 파워 트레인 안에서 작동하는 것과 같은 전기 부품을 사용하고, 하이브리드에서와 같이 21 kW 배터리가 재생 브레이크 시스템에 의해 복구된 에너지를 저장 하는 데 사용된다.</p>
<p>2011 도쿄 모터쇼에서 공개되었던 FCV-R은 2008년 공개되었던 하이랜더 SUV를 기초로 한 연료전지 컨셉트 카 FCHV-adv 를 넘어선 성능, 연료소비, 패키징면에서 상당한 발전을 보여주었다.</p>
<p>전장 4,745mm, 전고 1,510mm, 전폭 1,790mm의 이 컨셉트 카의 항속거리는 약 700KM 로 수증기 이외에는 이산화탄소나 다른 유해물질을 일절 배출하지 않는다.</p>
<p>연료전지와 수소탱크의 기술도 계속 발전하여 세계에서 가장 높은 리터 당 3.0kW의 높은 전력 밀도를 달성했다. 이는 2008년 공개한 FCHV-adv의 연료전지 스택보다 두 배 더 높아진 밀도로, 연료전지 스택 역시 2008년의 FCHV-adv의 그것보다 상당히 작아졌다.</p>
<p>이 때문에 차량 내 수소 연료 탱크의 크기도 작아졌다. 기존 4 개의 탱크를 최신 기술의 2개의 탱크로 교체하여 비용 절감을 달성했다. 이 두 개의 수소탱크와 연료전지 스택은 바닥 아래에 위치하여 실용적인 패밀리 세단으로써 승차공간과 적재공간을 극대화했다.</p>
<p>토요타 연료전지 스택의 성능은 연료전지 기술 안에서 지속적으로 주도적인 위치에 있어왔다. 토요타가 1992 년 연료 전지 자동차 작업에 착수한 이래 연료전지 기술의 향상된 기능은 FCHV 성능의 모든 면에서 상당한 진보를 보여주고 있다.</p>
<p>높은 효율의 부스트 컨버터의 발전은 스택의 연료 셀들의 수와 전기 모터의 크기를 줄이기 위해 시스템 전압을 충분히 증가시켜 왔다. 그 결과, 낮아진 비용의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이 성능을 향상시켰고 연료전지 스택의 무게는 2008년의 FCHV-adv의 그것에서 반으로 줄었다.</p>
<p>1992 년부터 연료 전지 에너지 효율에 있어서의 발전의 진도를 측정해 보면, 차량 범위는 330km에서 830 km로 개선되었고, 연료 전지 스택 건설에서 새로운 재료의 사용 덕분에 연료 전지 작동 범위도 섭씨-30도에서도 가능할 정도로 크게 확대되었다.</p>
<p>이와 함께, 토요타는 필수 비용 절감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p>
<p>FC 스택과 고압 수소 탱크를 포함 한 연료 전지 시스템의 비용을 2008년 FCHV-adv에 비해 10분의 1로 줄였다. 초기 대중화를 위해 앞으로 이보다 반을 더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차량 가격은 천만 엔 이하로 예상하지만, 토요타는 대중화에 적합한 가격을 달성하기 위해 비용절감에 계속 힘쓸 계획이다.</p>
<p>토요타의 FCHV의 기술은 이제 어떤 유해성분의 방출 없이 휘발류와 디젤 파워트레인에 견줄만한 드라이빙 범위와 성능을 제공하려는 목표에 근접했음을 보여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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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크푸르트 모터쇼] 르노의 프리미엄 대형차 ‘이니셜 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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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Sep 2013 16:17:0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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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르노]]></category>
		<category><![CDATA[모터쇼]]></category>
		<category><![CDATA[이니셜파리]]></category>
		<category><![CDATA[컨셉트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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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 그룹은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새 프리미엄 브랜드 ‘이니셜 파리(Initiale Paris)’의 컨셉트카를 선보였다. 이니셜 파리는 르노 그룹이 향후 출시를 예정하고 있는 브랜드로, 이번 컨셉트카를 통해 양산 차의 방향을 예고한 셈이다. 이니셜파리 컨셉트카는 르노의 신규 디자인 전략 6가지 단계 중 마지막 6번째인 ‘지혜’를 상징한다. 이는 인간이 감성과 즐거움에 몰입하여 여유로운 삶을 즐기는 열린 사고를 의미한다. ‘사람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Renault-Initiale_Paris_Concept_2013_1600x1200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68" alt="Renault-Initiale_Paris_Concept_2013_1600x1200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Renault-Initiale_Paris_Concept_2013_1600x1200_wallpaper_01-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르노 그룹은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새 프리미엄 브랜드 ‘이니셜 파리(Initiale Paris)’의 컨셉트카를 선보였다. 이니셜 파리는 르노 그룹이 향후 출시를 예정하고 있는 브랜드로, 이번 컨셉트카를 통해 양산 차의 방향을 예고한 셈이다.<br />
이니셜파리 컨셉트카는 르노의 신규 디자인 전략 6가지 단계 중 마지막 6번째인 ‘지혜’를 상징한다. 이는 인간이 감성과 즐거움에 몰입하여 여유로운 삶을 즐기는 열린 사고를 의미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Renault-Initiale_Paris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69" alt="Renault-Initiale_Paris_Concep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Renault-Initiale_Paris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9-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사람의 일생’에 초점을 맞춘 르노의 디자인 전략은 6가지 키워드로 나타나는데, 사람이 ‘사랑(Love)’에 빠지고, 삶을 ‘발견(Explore)’하고, ‘가족(Family)’을 이루고, ‘일(Work)’하고, ‘즐기고(Play)’, 최종적으로 인생의 ‘지혜(Wisdom)’를 얻어가는 과정을 그리면서 사람과 따뜻함을 중점적으로 표현하고자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사진자료_르노-이니셜-파리-컨셉카-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62" alt="사진자료_르노 이니셜 파리 컨셉카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사진자료_르노-이니셜-파리-컨셉카-1-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이니셜 파리 컨셉트카는 스타일과 혁신을 아우르는 르노의 모든 역량의 집합체로, 파리(Paris)와 세느 강에서 받은 영감이 제품 곳곳에서 표현되고 있다. 차체길이 4.85m의 대형차로, 세계의 건축물과 항공기에서 영감을 받아 흐르는 듯 한 유려함에 남성적인 강인함이 더해진 외관 디자인이 특징이다. 강렬한 라디에이터 그릴과 근육질의 어깨에는 힘이 넘치는 세단의 느낌을 담았고, 22인치 대형 휠과 조각 같은 휀더에서는 SUV의 느낌이, 차체와 지붕에서 아름답게 빛나는 불빛은 미니밴의 공간감을 느낄 수 있게 디자인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사진자료_르노-이니셜-파리-컨셉카-내부-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66" alt="사진자료_르노 이니셜 파리 컨셉카 내부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사진자료_르노-이니셜-파리-컨셉카-내부-2-1024x767.jpg" width="620" height="464" /></a></p>
<p>실내에는 최신 기술을 통해 안락함을 구현했다. 편안한 의자, 맞춤형 변속 레버, 실내 전체를 감싸는 라이트 가이드는 마치 자가용 항공기에 탑승한 것과 같은 느낌을 주며, 차체의 바닥 위를 흐르는 듯이 감싸는 무광 우드 센터 콘솔은 두 개의 스크린을 내장하고 있어 더욱 편리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사진자료_르노-이니셜-파리-컨셉카-내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65" alt="사진자료_르노 이니셜 파리 컨셉카 내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사진자료_르노-이니셜-파리-컨셉카-내부-1-1024x767.jpg" width="620" height="464" /></a></p>
<p>엔진도 파워풀하다. 이니셜 파리 컨셉트카에 장착된 dCi 130 컨셉트 엔진은 르노 그룹의 파워트레인 핵심 기술을 적용한 디젤 엔진으로, 최대 토크 400Nm를 발휘한다. 특히 마찰을 줄이기 위해 최적화된 피스톤을 사용했는데, 이는 르노 F1 엔진에 사용된 것과 같은 원리로 연료 소모는 줄이면서 파워는 더욱 강력해지는 효과가 있다. 다운사이징 기술과 6단 듀얼클러치가 적용된 디젤 dCi 130 컨셉트 엔진은 동급의 디젤 엔진 대비 이산화탄소는 40g/km 덜 배출하며, 연료는 25% 이상 절감한다. 이 엔진을 통해 르노 그룹의 향후 파워트레인 개발 방향 또한 예측할 수 있다. 첫 번째는 트윈 터보 기술로, 저속과 고속에서 사용되는 두 개의 터보 엔진은 1,500 rpm에서부터 90%을 넘는 토크의 성능을 발휘하기 때문에 부드러우면서도 파워풀한 운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두 번째는 듀얼클러치 트랜스미션을 위한 시프트 바이 와이어(shift-by-wire) 기술이다. 이 시스템은 F1에도 적용된 것으로, 변속레버와 변속기를 전기신호로 연결하여 운전의 정확도와 부드러움을 증가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사진자료_르노-이니셜-파리-컨셉카-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63" alt="사진자료_르노 이니셜 파리 컨셉카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사진자료_르노-이니셜-파리-컨셉카-2-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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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크푸르트 모터쇼] 현대차, 유럽 전략 소형차 신형 i10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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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Sep 2013 15:40:4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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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신형 ‘i10(프로젝트명 IA)’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신형 i10은 지난 2008년 유럽 시장에 출시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i10의 후속 모델로, 현대차 소형차 최초로 디자인, 개발 및 생산에 이르는 전 과정이 유럽 현지에서 이뤄져 유럽 시장에 더욱 최적화됐다. 현대차는 유럽 시장의 주력 전략 차종 중 하나인 신형 i10 출시로 유럽 소형차 시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ew-Generation-i10-exterior-7.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32" alt="New Generation i10 exterior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ew-Generation-i10-exterior-7-1024x688.jpg" width="620" height="416" /></a></p>
<p>현대자동차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신형 ‘i10(프로젝트명 IA)’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p>
<p>신형 i10은 지난 2008년 유럽 시장에 출시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i10의 후속 모델로, 현대차 소형차 최초로 디자인, 개발 및 생산에 이르는 전 과정이 유럽 현지에서 이뤄져 유럽 시장에 더욱 최적화됐다.</p>
<p>현대차는 유럽 시장의 주력 전략 차종 중 하나인 신형 i10 출시로 유럽 소형차 시장을 더욱 적극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며, i20, i30 등 유럽 전략차종과 함께 시장 점유율을 효과적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p>
<p>앨런 러쉬포스(Allan Rushforth) 현대차 유럽법인 수석부사장은 “현대차는 유럽시장에 다양한 차종을 선보이며 고용과 세수에 기여하는 등 ‘유럽 현지화’를 이뤄냈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소형(A-Segment)급의 신형 i10은 유럽시장 내 현대차의 새로운 장을 여는 시작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ew-Generation-i10-exterior-4.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31" alt="New Generation i10 exterior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ew-Generation-i10-exterior-4-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신형 i10은 독일에 위치한 현대차 유럽기술연구소(HMETC)에서 유럽형 스타일로 디자인 및 개발 됐으며,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Fluidic Sculpture)’를 기반으로 유려하면서도 단단한 이미지가 조화를 이루는 다이내믹한 디자인을 갖췄다. 전면부에 육각형 모양의 헥사고날 그릴(Hexagonal Grille)을 적용해 패밀리룩을 이어갔으며, 새롭게 디자인된 &#8216;LED 주간 주행등(DRL)’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완성했다.</p>
<p>한편, 신형 i10은 길이 3,665mm, 너비 1,660mm, 높이 1,500mm와 2,385mm의 휠베이스를 갖춰 세련된 스타일에 넓은 실내 공간까지 확보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기존 모델 대비 길이 80mm, 너비 65mm가 증가한 대신 높이가 40mm 낮아져 외관이 한층 날렵한 이미지로 업그레이드 됐다. 이를 통해 1,890mm의 레그룸과 기존 모델 대비 10% 증가한 252리터의 트렁크 적재 용량 등 동급 최고의 실내공간과 적재공간을 갖췄다는 것이 현대차의 주장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ew-Generation-i10-exterior-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34" alt="New Generation i10 exterior (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ew-Generation-i10-exterior-10-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신형 i10은 최고출력 66마력(5,500rpm), 최대토크 94Nm(3,500rpm, 환산기준 9.7kg.m)의 카파 1.0 엔진 및 최고출력 87마력(6,000rpm), 최대토크 120Nm(4,000rpm, 12.3kg.m)의 카파 1.25 엔진을 적용한 가솔린 모델로 출시될 예정이다.</p>
<p>또한 열선 스티어링휠, 앞좌석 열선시트, 크루즈컨트롤 및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HAC) 등 차급을 뛰어넘는 다양한 편의사양을 적용해 경쟁차종을 압도하는 상품성을 갖췄다. 이와 더불어 현대차는 i10의 스티어링휠 조향감을 보다 정교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세팅해 편안하면서도 다이내믹한 주행감각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전자식 차체 자세 제어장치(ESC), 섀시 통합 제어시스템(VSM)과 앞좌석 커튼 에어백 등을 포함한 6 에어백 등을 탑재해 안전사양도 한층 강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ew-Generation-i10-interior-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36" alt="New Generation i10 interior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ew-Generation-i10-interior-2-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한편, 현대차는 i10의 생산라인을 기존 현대차 인도공장(HMI)에서 현대차 터키공장(HAOS)로 이전, 이 달부터 신형 i10을 유럽 현지에서 생산하며 유럽 시장 현지화를 더욱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5월 터키 공장의 생산능력을 기존 10만대에서 20만대수준으로 늘리는 증설작업을 마쳤으며, i10을 터키공장에서 생산함으로써 유럽시장 전체 판매량의 90% 가량을 현지 조달할 수 있게 됐다.</p>
<p>현대차는 오는 11월부터 유럽시장에 신형 i10의 판매를 개시하며 유럽 소형차 시장을 본격 공략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ew-Generation-i10-exterior-9.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33" alt="New Generation i10 exterior (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ew-Generation-i10-exterior-9-1024x685.jpg" width="620" height="414"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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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크푸르트 모터쇼] &#8216;포르쉐 코리아&#8217; 내년초 공식 출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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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Sep 2013 07:27:0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모터쇼]]></category>
		<category><![CDATA[스포츠카]]></category>
		<category><![CDATA[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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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가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현장에서 한국법인 설립 계획을 밝혔다. 포르쉐 AG의 보드멤버이자 세일즈 마케팅 총괄 부사장인 베른하르트 마이어(Bernhard Maier)는 프레스 브리핑에서 포르쉐의 17번째 자회사가 한국에서 설립됐다고 밝혔다. 포르쉐 코리아는 오는 2014년 1월 1일부터 공식 출범된다. 포르쉐 코리아는 중국과 일본, 싱가포르에 이은 아시아 지역에서의 4번째 자회사다. 아시아는 포르쉐의 주요 시장 중 하나로, 포르쉐 코리아는 포르쉐의 아시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PAP13_0297-e137888432859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13" alt="PAP13_029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PAP13_0297-e1378884328598.jpg" width="642" height="496" /></a></p>
<p>포르쉐가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현장에서 한국법인 설립 계획을 밝혔다.</p>
<p>포르쉐 AG의 보드멤버이자 세일즈 마케팅 총괄 부사장인 베른하르트 마이어(Bernhard Maier)는 프레스 브리핑에서 포르쉐의 17번째 자회사가 한국에서 설립됐다고 밝혔다. 포르쉐 코리아는 오는 2014년 1월 1일부터 공식 출범된다.</p>
<p>포르쉐 코리아는 중국과 일본, 싱가포르에 이은 아시아 지역에서의 4번째 자회사다. 아시아는 포르쉐의 주요 시장 중 하나로, 포르쉐 코리아는 포르쉐의 아시아 지역  ‘2018 성장전략’ 시행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p>
<p>베른하르트 마이어 총괄부사장은 “한국은 열정적인 스포츠카 팬들과 전 모델에 걸친 안정적 판매기반을 갖춘, 아시아의 주요 시장이다. 포르쉐는 한국에서 2012년에 1,516대를 판매했고, 올해 8월까지 박스터와 카이맨 192대, 카이엔 803대, 파나메라 198대, 그리고 164대의 911까지 포함하여 총 1,357대의 차를 고객들에게 인도했다. 앞으로 도입될 포르쉐의 신모델들과 탄탄한 고객층을 기반으로 포르쉐코리아가 향후 꾸준한 성공을 보여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p>
<p>포르쉐 AG는 한국 현지 법인의 대표로 김근탁 사장을 선임했다. 김근탁 사장은 크라이슬러 코리아의 세일즈 마케팅 디렉터와 GM 코리아 사장 등 자동차 업계에서 다년간의 경력을 쌓아왔다.</p>
<p>포르쉐 AG의 해외 신흥 시장 담당 헬무트 브뢰커(Helmut Broeker) 부사장은 “한국 자회사 설립은 포르쉐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발전을 위한 초석이라 할 수 있다. 한국은 매우 높은 성장 가능성을 지니고 있는 시장으로, 자회사 설립과 포르쉐 딜러 그룹 회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앞으로의 성공적인 사업 발전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p>
<p>현재 포르쉐는 대치, 서초, 분당, 일산, 인천과 부산 6개의 딜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추후 대구와 대전, 광주에 딜러 네트워크가 확충될 계획이다.</p>
<p>현재 포르쉐의 공식 수입사인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는 올 연말까지 계속해 공식 수입사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이후 내년부터는 국내 공식 딜러로서 판매와 서비스를 담당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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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차기 소형차 힌트 담긴, 기아 KED-10 니로(Nir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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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Sep 2013 00:23:4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기아자동차]]></category>
		<category><![CDATA[니로]]></category>
		<category><![CDATA[소형차]]></category>
		<category><![CDATA[컨셉트카]]></category>
		<category><![CDATA[프랑크푸르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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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가 향후 출시할 소형차에 대한 힌트를 담은 새 컨셉트카 ‘니로(Niro)’를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했다. 니로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한 기아차 유럽디자인센터에서 10번째로 제작된 컨셉트카(개발명 ‘KED-10’)로, 유럽 소형차(B세그먼트) 시장을 겨냥한 크로스오버 모델이다. 이대로 양산할 계획은 아직 없지만 먼저 공개했던 프로보 컨셉트카와 마찬가지로 여러 가능성 중 하나이며, 이번 모터쇼에서의 반응을 살펴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기아차는 설명했다. 니로는 기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59.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06" alt="K_445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59-1024x648.jpg" width="620" height="392" /></a></p>
<p>기아자동차가 향후 출시할 소형차에 대한 힌트를 담은 새 컨셉트카 ‘니로(Niro)’를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했다.</p>
<p>니로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한 기아차 유럽디자인센터에서 10번째로 제작된 컨셉트카(개발명 ‘KED-10’)로, 유럽 소형차(B세그먼트) 시장을 겨냥한 크로스오버 모델이다. 이대로 양산할 계획은 아직 없지만 먼저 공개했던 프로보 컨셉트카와 마찬가지로 여러 가능성 중 하나이며, 이번 모터쇼에서의 반응을 살펴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기아차는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55.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03" alt="K_445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55-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니로는 기존 소형차의 개념을 새롭게 해석해 세련되면서도 개성 있는 디자인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SUV, 혹은 랠리 경주차의 강건한 이미지를 가졌지만 아웃도어 활동을 염두에 둔 차는 아니다. 오히려 티타늄 시계 케이스와 같은 단단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내세운다. 과거 SUV시장에서 한동안 절제된 스타일이 유행했던 것과 달리, 소형차 시장에서는 여전히 톡톡 튀는 개성과 독특함이 요구되고 있다. 아울러 다운사이즈 경향으로 인해 B세그먼트 시장이 확대되고 있지만 구매자들은 더 큰 차에서 누렸던 장점들 또한 포기하려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76.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898" alt="K_447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76-1024x650.jpg" width="620" height="393" /></a></p>
<p>니로는 기아의 차세대 소형차 플랫폼을 활용, 길이 4,185mm, 너비 1,850mm, 높이 1,558mm의 차체 크기와 2,590mm의 휠베이스를 갖췄다. 1.6리터 터보 GDi 감마 엔진(160마력)으로 앞바퀴를 굴리며, 상황에 따라 45마력 전기모터가 뒷바퀴를 굴린다. 이렇게 해서 최대 205마력을 낼 수 있다. 바퀴에는 20인치 휠에 225/40 사이즈 타이어를 끼웠다.</p>
<p>니로는 컴팩트한 차체에 기아차 특유의 호랑이 코 그릴, 아이스큐브 형상을 응용한 넓은 헤드램프 등으로 세련된 외관을 구현했으며, 주로 수퍼카에 탑재되는 ‘버터플라이 도어’를 적용해 더욱 눈길을 끈다. 도어 위쪽이 스테인리스 스틸 지붕을 파고들어 승하차가 편리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80.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02" alt="K_448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80-1024x655.jpg" width="620" height="396" /></a></p>
<p>실내에는 프로보와 마찬가지로 운전석과 동승석이 하나로 연결된 시트를 적용했다. 시트는 누빔처리된 은색 직물로 덮어 미래지향적 느낌을 강조했다. 2+2개념으로 놓인 2열 시트는 5:5로 분할해 접을 수 있도록 했다.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적재공간은 카본파이버로 조형했다.</p>
<p>대시보드는 검정색 가죽으로 덮었고 조작부는 라임라이트 또는 검은 빛으로 배색해 외관과 연결성을 부여했다. 수퍼비전 디지털 계기 외에 센터콘솔 화면에 추가 정보를 표시할 수 있도록 했고, 여기서 차의 사방에 설치된 카메라의 화면을 녹화하고 재생할 수 있게 했다. 내비게이션은 물론 고도, 방위, 차의 각도 등을 확인할 수도 있다. 페달박스는 각 운전자에 맞게 위치를 조절할 수 있다.</p>
<p>변속기 터널과 대시보드를 연결하는 두개의 알루미늄 파이프에는 엔진 스타트 스톱 버튼, 변속기 조작부 등이 숨겨져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79.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01" alt="K_447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79-1024x650.jpg" width="620" height="393" /></a><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60.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07" alt="K_446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60-1024x643.jpg" width="620" height="389" /></a><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6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896" alt="K_446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63-1024x652.jpg" width="620" height="394" /></a><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56.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04" alt="K_445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56-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57.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05" alt="K_445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57-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6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08" alt="K_446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61-1024x650.jpg" width="620" height="393" /></a><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75.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897" alt="K_447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75-1024x650.jpg" width="620" height="39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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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크푸르트 모터쇼] V8도 S를 달았다. 벤틀리 컨티넨탈 GT V8 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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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Sep 2013 15:07:4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category><![CDATA[스포츠카]]></category>
		<category><![CDATA[오픈카]]></category>
		<category><![CDATA[컨티넨탈]]></category>
		<category><![CDATA[쿠페]]></category>
		<category><![CDATA[프랑크푸르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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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신형 컨티넨탈 GT V8 S를 공개했다. 스타일리시하고 럭셔리한 그랜드 투어링카인 컨티넨탈 GT는 V8 S에서 더욱 낮게 튜닝된 스포츠 서스펜션, 더욱 날렵해진 조향 시스템, 드라마틱해진 ‘S’의 스타일링 요소들, 그리고 V8엔진의 차별화된 사운드와 만났다. 기존 컨티넨탈 GT처럼 쿠페와 컨버터블 중 선택 가능한 GT V8 S는 벤틀리 컨티넨탈의 전설적인 승차감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섀시 개선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벤틀리-신형-컨티넨탈-GT-V8-S-쿠페-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886" alt="[벤틀리] 신형 컨티넨탈 GT V8 S 쿠페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벤틀리-신형-컨티넨탈-GT-V8-S-쿠페-3-1024x680.jpg" width="620" height="411" /></a></p>
<p>벤틀리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신형 컨티넨탈 GT V8 S를 공개했다.</p>
<p>스타일리시하고 럭셔리한 그랜드 투어링카인 컨티넨탈 GT는 V8 S에서 더욱 낮게 튜닝된 스포츠 서스펜션, 더욱 날렵해진 조향 시스템, 드라마틱해진 ‘S’의 스타일링 요소들, 그리고 V8엔진의 차별화된 사운드와 만났다. 기존 컨티넨탈 GT처럼 쿠페와 컨버터블 중 선택 가능한 GT V8 S는 벤틀리 컨티넨탈의 전설적인 승차감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섀시 개선을 통해 보다 민첩해졌으며 매력적인 주행이 가능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벤틀리-신형-컨티넨탈-GT-V8-S-쿠페-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885" alt="[벤틀리] 신형 컨티넨탈 GT V8 S 쿠페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벤틀리-신형-컨티넨탈-GT-V8-S-쿠페-2-1024x681.jpg" width="620" height="412" /></a></p>
<p>신형 GT V8 S는 4리터 트윈터보 V8 엔진을 탑재, 6,000rpm에서 528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며, 1,700~5,000rpm의 넓은 영역에서 69.3kg·m(680Nm)의 막강한 토크를 뿜어낸다. 스포츠 배기 시스템 옵션에는 새롭게 디자인된 소음기, 개선된 파이프구조와 새롭게 튜닝된 마운팅이 적용돼, 자유 흡배기 시스템을 통해 V8의 풀 사운드를 그대로 전달한다.</p>
<p>엔진 힘은 촘촘한 기어비의 새 8단 자동 변속기와 4륜구동 시스템을 거쳐 부드러우면서도 다이내믹한 주행 감각을 선사한다. 모든 컨티넨탈 모델에 적용된 4륜구동 시스템에는 진보된 토센 디퍼렌셜(Torsen Differential)과 40:60 비율로 뒤쪽에 편중된 구동력 배분이 적용되어 있어 다양한 상황에서 안전하고도 역동적인 주행 경험을 가능케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벤틀리-신형-컨티넨탈-GT-V8-S.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880" alt="벤틀리 컨티넨탈 GT V8 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벤틀리-신형-컨티넨탈-GT-V8-S-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GT V8 S는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5초 만에 도달 가능하며, 최고 속도는 309 km/h에 이른다. 컨버터블의 경우 100km/h 가속 4.7초, 최고 속도는 308 km/h이다.</p>
<p>이와 함께 한 번의 주유로 805km를 주행할 수 있는 연료 효율성을 확보했다. 이산화탄소 배출량 면에서도 럭셔리 스포츠카의 새로운 기준을 세웠다는 것이 벤틀리의 주장이다. 쿠페의 경우 유럽 복합 연비는 9.4km/l이고 CO2 배출은 246g/km이다. 상황에 따라 사용 실린더를 4기통에서 8기통까지 변화시키는 가변 배기량 시스템 등 진보된 기술을 도입한 결과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벤틀리-신형-컨티넨탈-GT-V8-S-컨버터블-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882" alt="[벤틀리] 신형 컨티넨탈 GT V8 S 컨버터블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벤틀리-신형-컨티넨탈-GT-V8-S-컨버터블-1-1024x681.jpg" width="620" height="412" /></a></p>
<p>S모델은 10mm 낮아진 서스펜션과 함께 예리한 전방 스플리터, 분리된 측면 실과 벨루가(Beluga) 글로스로 마감된 후방 디퓨저 등 기존 컨티넨탈의 외관에 드라마틱한 요소들을 더했다. 유광 검정 라디에이터 그릴, 싱글 크롬 분리 바와 8자모양의 배기 파이프는 이 차가 벤틀리의 강력한 V8엔진을 탑재했음을 과시한다. 20인치 휠은 S모델에만 적용되는 것. 차별화된 빨간색 브레이크 캘리퍼를 보여주는 오픈 스포크 디자인을 채용했다. 아울러 “V8 S”가 새겨진 벤트가 앞 휀더에 적용되었다.</p>
<p>실내의 경우, 투톤의 조화로 다양한 공간을 꾸밀 수 있는데, 고객들은 총 17개의 가죽 색상 중에 선택할 수 있다. GT V8 S 쿠페 모델은 루프 라이닝에 콘트라스트 센터 스트라이프의 독특한 가죽트림이 적용되는데 이는 메인 가죽 색상과 매칭이 된다. 그 밖에 스티어링 휠을 포함하여 전체적으로 대조적인 스티칭을 적용시키는 것도 옵션으로 선택 가능 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벤틀리-신형-컨티넨탈-GT-V8-S_실내.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881" alt="[벤틀리] 신형 컨티넨탈 GT V8 S_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벤틀리-신형-컨티넨탈-GT-V8-S_실내-1024x700.jpg" width="620" height="423" /></a></p>
<p>벤틀리의 회장겸 CEO인 볼프강 슈라이버(Dr Wolfgang Schreiber) 박사는 “벤틀리 컨티넨탙 시리즈는 완벽한 그랜드 투어러 모델로, 운전자가 쉽게 즐길 수 있는 성능, 넓은 공간, 궁극의 수공예 럭셔리와 4륜구동 기술로 세련된 스타일과 편안함을 제공한다.”며, “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새롭게 공개한 신형 컨티넨탈 GT V8 S는 이러한 컨티넨탈 모델 라인에 새로운 차원을 더해줄 뿐만 아니라 더욱 흥미롭고 즐거운 주행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더욱 날렵해지고 스포티한 엣지를 더했다.”고 밝혔다.</p>
<p>신형 컨티넨탈 GT V8 S 는 2014년 초부터 고객들에게 인도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벤틀리-신형-컨티넨탈-GT-V8-S-컨버터블-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883" alt="[벤틀리] 신형 컨티넨탈 GT V8 S 컨버터블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벤틀리-신형-컨티넨탈-GT-V8-S-컨버터블-2-1024x680.jpg" width="620" height="411"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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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크푸르트 모터쇼] 한국타이어, 유럽에서 기술력 과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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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Sep 2013 14:33:1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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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타이어가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참가하여 글로벌 Top Tier 기업의 기술력을 선보인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모터쇼에 유럽 타이어 라벨 제도에서 회전저항과 젖은노면제동력의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모두 획득한 ‘키너지 에코(Kinergy Eco)’와 메르세데스-벤츠 New S-Class에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하는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프라임2 (Ventus Prime2)’를 전시한다. 특히 벤투스 프라임2 는 국내 타이어 기업 최초로 메르세데스-벤츠 New S-Class에 공급하는 신차용 타이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사진자료-한국타이어-프랑크푸르트-모터쇼-이미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75" alt="한국타이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참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사진자료-한국타이어-프랑크푸르트-모터쇼-이미지-1.jpg" width="840" height="475" /></a></p>
<p>한국타이어가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참가하여 글로벌 Top Tier 기업의 기술력을 선보인다.</p>
<p>한국타이어는 이번 모터쇼에 유럽 타이어 라벨 제도에서 회전저항과 젖은노면제동력의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모두 획득한 ‘키너지 에코(Kinergy Eco)’와 메르세데스-벤츠 New S-Class에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하는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프라임2 (Ventus Prime2)’를 전시한다.</p>
<p>특히 벤투스 프라임2 는 국내 타이어 기업 최초로 메르세데스-벤츠 New S-Class에 공급하는 신차용 타이어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글로벌 프리미엄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통해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의 명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았다.</p>
<p>이외에도 미래형 컨셉 타이어인 ‘이멤브레인’(eMembrane)도 함께 선보인다. ‘이멤브레인’은 2013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타이어로 퍼포먼스 드라이빙과 도심지 드라이빙 두 가지 용도를 만족 시킬 수 있는 만능 타이어다. 차량의 속도에 따라 타이어의 접지율을 변화시켜 저속 주행 시에는 연비 향상을, 고속 주행 시에는 그립력을 강화시킨다.</p>
<p>또한 한국타이어는 이번 전시회에서 컨셉 타이어 ‘한국 아이플렉스(Hankook iFlex)’를 전시하고 체험형 전시관인 ‘한국 아이플렉스 랩’을 설치해 관람객들이 직접 나만의 타이어를 만들며 한국타이어의 하이테크놀로지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중심지인 유럽에서 한국타이어의 미래지향적인 첨단 기술력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며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브랜드와 품질에 대한 신뢰를 쌓아 유럽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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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크푸르트 모터쇼] 금호타이어, &#8216;유럽 입맛&#8217; 시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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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Sep 2013 14:30:1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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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금호타이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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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금호타이어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참가, 초고성능(UHP•Ultra High Performance) 타이어 및 친환경 타이어를 포함해 총 14종 22개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특히, 친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은 유럽 시장에서 유럽 타이어 효율등급 라벨링제(EU Tire Labeling)의 우수 등급을 획득한 금호타이어의 친환경 타이어 ‘에코윙(ecowing) ES01’를 전시해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에코윙(ecowing) ES01’은 세계 3대 디자인상인 2013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dot Design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사진자료-프랑크푸르트모터쇼_금호타이어관.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872" alt="금호타이어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사진자료-프랑크푸르트모터쇼_금호타이어관-1024x577.jpg" width="620" height="349" /></a></p>
<p>금호타이어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참가, 초고성능(UHP•Ultra High Performance) 타이어 및 친환경 타이어를 포함해 총 14종 22개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p>
<p>특히, 친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은 유럽 시장에서 유럽 타이어 효율등급 라벨링제(EU Tire Labeling)의 우수 등급을 획득한 금호타이어의 친환경 타이어 ‘에코윙(ecowing) ES01’를 전시해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에코윙(ecowing) ES01’은 세계 3대 디자인상인 2013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dot Design Award)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Product-Design) 본상을 수상해 성능과 디자인의 우수성을 함께 인정받았다.</p>
<p>뿐만 아니라 지난 5월 업계 최초로 출시한 슈퍼카용 S-UHP(Super-Ultra High Performance) 타이어 ‘엑스타(ECSTA) PS91’도 공개된다. ‘엑스타(ECSTA) PS91’은 포르쉐, 람보르기니 등 고출력 슈퍼카의 퍼포먼스를 극대화시키는 제품으로 기존의 초고성능 타이어에 비해 접지력과 고속 내구성이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p>
<p>이외에도 다양한 겨울용 타이어, SUV용 타이어는 물론 미래형 컨셉 타이어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p>
<p>부스에서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열린다. 독일 최대 규모의 자동차클럽 중 하나인 ‘ADAC(Allgemeiner Deutscher Automobil-Club)’와 연계해 특별 설치된 이벤트 공간에서 당첨된 참여자에게 경품을 지급한다. 또한, 이벤트 당첨자와 금호타이어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에게는 전문 화가가 아이패드(iPad)를 사용해 그린 즉석 초상화 이미지를 선물로 증정한다.</p>
<p>변영남 유럽영업지역 본부장은 “2009년 이래 3회 연속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참가해온 금호타이어는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유럽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며, ”향후에도 유럽 소비자들을 사로잡기 위한 제품 개발과 마케팅 활동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1897년 처음 개최돼 이번에 65회째를 맞은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는 ‘세계 3대 모터쇼’ 중 하나로 꼽히며 전통과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올해에는 총 1,000여 개의 자동차 및 부품 업체가 참가해 ‘월드 프리미어’(World Premier, 세계 최초 공개) 제품이 공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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