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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푸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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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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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인셉션 컨셉트카’ 인테리어에 스트라타시스 3D패션 기술 사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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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Aug 2023 03:17: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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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D 프린팅 솔루션 선도 기업 스트라타시스는 글로벌 자동차 제조업체인 푸조(Peugeot)의 전기자동차 ‘인셉션 콘셉트카’가 스트라타시스의 3D 프린팅 기술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푸조는 스트라타시스의 혁신적인 3D패션 기술을 사용해 차량 인테리어에서 기존 방식으로는 불가능했던 수준의 해상도를 달성하는 것은 물론, 다이렉트 투 텍스타일(Direct to textile) 3D 프린팅을 활용해 기능, 질감, 미학이 독특하게 결합된 인테리어 디자인을 구현하는데 성공했다. 푸조 인셉션 컨셉트카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이미지-푸조-전기차-_인셉션-컨셉트카_의-내부-인테리어가-스트라타시스-3D-프린팅으로-제작되었다.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711" alt="[이미지] 푸조 전기차 _인셉션 컨셉트카_의 내부 인테리어가 스트라타시스 3D 프린팅으로 제작되었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이미지-푸조-전기차-_인셉션-컨셉트카_의-내부-인테리어가-스트라타시스-3D-프린팅으로-제작되었다.png" width="800" height="450" /></a></p>
<p>3D 프린팅 솔루션 선도 기업 스트라타시스는 글로벌 자동차 제조업체인 푸조(Peugeot)의 전기자동차 ‘인셉션 콘셉트카’가 스트라타시스의 3D 프린팅 기술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푸조는 스트라타시스의 혁신적인 3D패션 기술을 사용해 차량 인테리어에서 기존 방식으로는 불가능했던 수준의 해상도를 달성하는 것은 물론, 다이렉트 투 텍스타일(Direct to textile) 3D 프린팅을 활용해 기능, 질감, 미학이 독특하게 결합된 인테리어 디자인을 구현하는데 성공했다.</p>
<p>푸조 인셉션 컨셉트카의 기본 테마는 ‘소재와 빛의 관계 포착’이다. 차량 내부는 스트라타시스의 ‘<a href="https://www.stratasys.com/en/3d-printers/printer-catalog/polyjet/3d-printer-tech-style/">J850 테크스타일 3D 프린터</a>’로 제작된 첨단 소재가 사용됐다.</p>
<p>J850 테크스타일 3D 프린터는 섬유에 직접 3D 프린팅을 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로 스크린 인쇄 및 염료 승화가 필요 없어 지속가능성을 유지하며 섬유 산업에 혁신을 일으키고 있는 스트라타시스의 대표 제품이다.</p>
<p>푸조 첨단 디자인 팀은 차량의 외관에 적합할 뿐 아니라 미래 전기차에 대한 브랜드의 비전을 구현할 수 있는 소재로 100% 재활용 폴리에스터로 제작된 벨벳을 채택했다. 아울러 단일 소재 효과를 위해 빛과 잘 어울릴 뿐 아니라 미래지향적인 무드를 선사하는 메탈 쉐이드를 선택하고, 스트라타시스 J850 테크스타일 3D 프린터를 사용해 반투명 &#8216;마이크로 아키텍처&#8217;를 제작했다.</p>
<p>인셉션 컨셉트카는 브랜드 디자인 디렉터인 마티아스 호산(Matthias Hossann)이 주도한 첫 번째 디자인 매니페스토(Manifesto)다. 컨셉트의 &#8216;인셉션(INCEPTION)&#8217;은 라틴어로 &#8216;시작(Inceptio)&#8217;을 의미한다. 스텔란티스 그룹이 소유한 푸조 브랜드의 새로운 시대의 개막을 알리고, 미래 전기차에 대한 비전을 구현하겠다는 의지다.</p>
<p>푸조의 미래 비전을 담당하는 모드 론도(Maud Rondot) 푸조 첨단 디자인 팀 CMF 디자이너는 “기능과 미학의 결합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라며, &#8220;인셉션 컨셉트카에 있어 우리의 목표는 차량의 좌석 공간을 통해 벨벳 소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비주얼 임팩트를 갖춘 바닥 매트를 제공하여 디자인을 분리할 뿐 아니라 확장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p>이어서 그는 “보호용 오버레이로 바닥 면적을 처리하는 일반적인 방식과 다르게 인셉션 컨셉트는 다이렉트 투 텍스타일(Direct to textile) 3D 프린팅을 활용하여 기능, 질감, 미학이 독특하게 결합된 디자인을 구현한 것이며, 이는 다른 기술로는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8220;현존하는 장식 기법으로는 비교적 평평한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지만, 두께와 높이 측면에서 여전히 한계 있다”며, “독보적인 3D패션 기술을 활용해 유연한 소재에 직접 3D 프린팅할 수 있다는 점이 스트라타시스를 선택한 핵심적인 이유다. 우리가 상상한 것과 실제 결과물에 간극이 존재하기 마련인데, 우리가 상상한 아이디어 그대로 뛰어난 품질을 갖춘 결과물을 구현하는 것은 마법과도 같은 일이었다”라고 강조했다.</p>
<p>론도는 “소재 전체를 덮지 않고 벨벳이 보이게끔 제작할 수 있다는 점은 매우 중요한 이점”이라며, &#8220;3D 프린팅은 매우 쉽게 파일을 수정하고 다시 인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구성과 효율성이 뛰어나다. 더불어 별도의 금형 과정이 필요 없어 산업화 측면에서도 혁신적인 기술”이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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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E-라이언 데이(E-LION DAY)’ 통해 브랜드 전동화 비전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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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Jan 2023 06:01:4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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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푸조가 현지시각 26일, 푸조의 브랜드 이미지로 가득 채운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E-라이언 데이(E-LION DAY)’를 개최하고, 유럽 전기차 시장의 리더가 되겠다는 포부를 담은 포괄적인 브랜드 전동화 비전을 발표했다. ‘E-라이언 프로젝트(E-LION PROJECT)’로 명명된 푸조의 전동화 전략은 상시 변화하는 시대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심도 있게 설계된 푸조의 전동화 전략으로, 푸조는 2023년까지 모든 라인업에 전동화를 적용하고 2025년에는 모든 차량의 전기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사진자료1-E-라이언-데이에서-선보인-푸조-전동화-모델-라인업.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85" alt="사진자료1-E-라이언 데이에서 선보인 푸조 전동화 모델 라인업"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사진자료1-E-라이언-데이에서-선보인-푸조-전동화-모델-라인업.jpg" width="800" height="450" /></a></p>
<p>푸조가 현지시각 26일, 푸조의 브랜드 이미지로 가득 채운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E-라이언 데이(E-LION DAY)’를 개최하고, 유럽 전기차 시장의 리더가 되겠다는 포부를 담은 포괄적인 브랜드 전동화 비전을 발표했다.</p>
<p>‘E-라이언 프로젝트(E-LION PROJECT)’로 명명된 푸조의 전동화 전략은 상시 변화하는 시대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심도 있게 설계된 푸조의 전동화 전략으로, 푸조는 2023년까지 모든 라인업에 전동화를 적용하고 2025년에는 모든 차량의 전기차 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푸조가 소속된 스텔란티스 그룹의 탄소중립 비전인 ‘데어 포워드 2030(Dare Forward 2030)’에 발맞춰 2030년에는 유럽 내 판매되는 모든 푸조 차량을 전기차로만 판매한다는 계획도 포함되어 있다.</p>
<p>‘E-라이언 프로젝트’는 세부적으로 스텔란티스의 전동화 플랫폼인 STLA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제품과 서비스의 생태계(<b>E</b>cosystem), 충전 및 커넥티비티를 포함한 엔드 투 엔드 고객 경험(<b>E</b>xperience)과 2025년까지 모든 라인업의 전기차(<b>E</b>lectric) 버전을 출시하겠다는 계획, 최소한의 전력만으로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효율(<b>E</b>fficiency) 및 환경 (<b>E</b>nvironment)을 위해 2038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해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목표의 ‘<b>5 E</b>’ 등을 포함하는 포괄적인 브랜드 전략을 담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사진자료3-푸조-e-308-및-e-308-SW.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87" alt="사진자료3-푸조 e-308 및 e-308 SW"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사진자료3-푸조-e-308-및-e-308-SW.jpg" /></a></p>
<p>이를 실현하기 위한 계획 중 하나로 푸조는 새롭게 개발한 MHEV 48V 마일드-하이브리드 기술에 대한 내용도 공개했다. MHEV 48V 시스템은 최고출력 100마력 또는 136마력의 차세대 퓨어테크(PureTech) 가솔린 엔진과 21kW의 전기 모터가 장착된 6단 전동식 듀얼 클러치(E-DCS6)로 구성된다. 이 새로운 하이브리드 기술은 푸조 전 라인업(208, 2008, 308, 3008, 5008 및 408)에 적용되어 올해 출시될 예정이다.</p>
<p>또한 푸조는 2025년까지 총 5대의 순수 전기차도 선보인다. 작년 7월 국내에도 소개된 프리미엄 해치백 ‘308’의 전기차 버전인 ‘E-308’ 및 ‘E-308 SW’을 비롯해 역동적인 패스트백 디자인으로 2022 파리 모터쇼에서 찬사를 받은 ‘408’의 전기차 버전 ‘E-408’, 여기에 브랜드 대표 패밀리카인 ‘3008 SUV’와 ‘5008 SUV’의 전기차 버전인 ‘E-3008’과 ‘E-5008’ 등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사진자료4-푸조-인셉션-컨셉트-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84" alt="사진자료4-푸조 인셉션 컨셉트 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사진자료4-푸조-인셉션-컨셉트-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 중 E-3008은 스텔란티스의 전동화 플랫폼인 ‘STLA 미디엄(Medium)’을 장착한 첫 전기차로, 최장 주행거리는 약 700km이다. 올 하반기 유럽에 출시될 예정이며, E-5008 또한 E-3008 출시 후 빠른 시일 내에 선보일 예정이다.</p>
<p>지속가능한 모빌리티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구체적 실행 계획도 공개됐다.  향후 2세대 차량에는 검정색 페인트와 크롬 대신 가벼운 색상의 페인트와 글래스 활용, 경량화 시트, 재활용 휠, 차량의 수명을 고려한 자동차 디자인 등 구매 및 공급망 전략부터 자동차의 전체 구성 및 구조, 사용된 자재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무게, 폐기물, 원자재 및 전력의 소비를 최소화하는 것에 집중해 온 것이 앞서 CES 2023에서 공개한 푸조 인셉션 컨셉트(Peugeot Inception Concept)에 선보인 각종 기술 발전으로 이어졌다는 설명도 덧붙였다.</p>
<p>이러한 전방위적 노력은 푸조 미래 전기차 디자인 과정에도 이어진다. 마티아스 호산(Matthias Hossann) 푸조 디자인 디렉터는 “미래의 전기차의 수명주기는 최대 20년에서 25년까지 늘어난다.”며 “오랜 수명주기를 갖는 만큼 디자인 또한 변화되어 핵심 부품을 교체 또는 재활용할 수 있고 개인화된 업그레이드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전기차만의 가치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사진자료2-E-라이언-데이에서-선보인-푸조-전동화-모델-라인업.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86" alt="사진자료2-E-라이언 데이에서 선보인 푸조 전동화 모델 라인업"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사진자료2-E-라이언-데이에서-선보인-푸조-전동화-모델-라인업.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푸조 전기차에 대한 고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푸조 애즈 유 고 (PEUGEOT As You Go)’ 와 ‘푸조 유어 웨이 (PEUGEOT Your Way)’ 등의 구독 서비스도 소개됐다. ‘푸조 애즈 유 고’는 운전자가 운전한 만큼의 거리를 계산해 매달 결제하는 서비스며, ‘푸조 유어 웨이’는 전기차의 리스, 정비, 보험, 및 충전비용 등을 포함한 패키지 서비스를 월간으로 구독하는 서비스다. ‘푸조 유어 웨이’ 이용자는 자신이 원할 때 언제든지 다른 차량으로 업그레이드하거나 서비스를 해지할 수 있다.</p>
<p>푸조는 스텔란티스 그룹의 2038년 탄소중립 실현 목표를 위한 계획을 착실히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E-라이언 프로젝트를 통해 2030년까지 세계의 지구온난화지수를 60%, 유럽의 경우 70%까지 경감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p>
<p>린다 잭슨 푸조 CEO는 “탄소중립은 단순히 네 글자의 단어가 아닌 우리의 사고방식이자 브랜드의 미래를 계획하는 접근 방식이며, 조직으로서 그리고 개인으로서 모두가 유념해야 할 단어”라며 “E-라이언 프로젝트 또한 단순한 전략이 아닌 미래 세대를 위한 푸조의 약속”이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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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의 새 시대 개막할 ‘뉴 푸조 308’ 국내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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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Jul 2022 14:56:1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308]]></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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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푸조가 최신 엠블럼을 장착한 첫 신차 &#8216;뉴 푸조 308(이하 뉴 308)&#8217;을 6일 국내 공식 출시한다. 뉴 308은 푸조의 새 시대를 열 &#8216;스타일리쉬한 해치백&#8217;으로, 자유분방하고 자신감 넘치며 본인만의 스타일대로 삶의 가치를 추구하는 MZ세대를 겨냥한다. 9년 만에 풀체인지를 통해 탄생한 뉴 308은 단순한 세대 변경이 아닌, 완전히 달라진 푸조의 전략과 브랜드 정체성을 상징하는 결정체이다. 뉴 308에 브랜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자료3-푸조-스타일리쉬-해치백.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337" alt="사진자료3-푸조 스타일리쉬 해치백"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자료3-푸조-스타일리쉬-해치백.jpg" /></a></p>
<p>푸조가 최신 엠블럼을 장착한 첫 신차 &#8216;뉴 푸조 308(이하 뉴 308)&#8217;을 6일 국내 공식 출시한다. 뉴 308은 푸조의 새 시대를 열 &#8216;스타일리쉬한 해치백&#8217;으로, 자유분방하고 자신감 넘치며 본인만의 스타일대로 삶의 가치를 추구하는 MZ세대를 겨냥한다.</p>
<p>9년 만에 풀체인지를 통해 탄생한 뉴 308은 단순한 세대 변경이 아닌, 완전히 달라진 푸조의 전략과 브랜드 정체성을 상징하는 결정체이다. 뉴 308에 브랜드 최초로 장착된 새 엠블럼은 지난 212년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미래지향적이며 프리미엄 업마켓을 공략하려는 푸조의 새로운 의지를 집약적으로 나타낸다. 뉴 308은 타임리스한 디자인 DNA와 현대성을 가미한 인테리어, 매력적인 주행감각을 통해 푸조의 새 시대 전환을 촉진한다.</p>
<p>뉴 308은 국내 시장에서도 새로운 이정표가 될 유의미한 모델이다. 올해 푸조가 스텔란티스 코리아로 통합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차로서, 한국 내에서 달라진 브랜드의 위상과 가치를 대변한다. 뉴 308은 한국 자동차 시장에서 쉽게 만나보기 어려운 해치백 스타일을 통해 주관이 뚜렷하고 남들에게 주목받는 것을 즐기며 ‘나’를 위한 소비에 의미를 두는 스타일리쉬하고 트렌디한 MZ세대를 적극 공략할 방침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자료1-푸조-스타일리쉬-해치백-뉴-푸조-308-출시-현장-사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335" alt="사진자료1-푸조 스타일리쉬 해치백, 뉴 푸조 308 출시 현장 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자료1-푸조-스타일리쉬-해치백-뉴-푸조-308-출시-현장-사진.jpg" width="800" height="533" /></a></p>
<p><b>얼루어</b><b>(ALLURE) &#8211; </b><b>시선을</b><b> </b><b>사로잡는</b><b> </b><b>매력적인</b><b> </b><b>디자인</b><b></b></p>
<p>‘뉴 푸조 308’은 푸조의 새로운 브랜드 전략과 함께 디자인 메시지를 담은 모델이다. 사자 머리를 형상화한 엠블럼은 최신 디자인과 기술을 접목해 크롬의 매끄럽고 고급스러운 질감을 살리면서도 레이더 전파를 방해하지 않는 희귀 초전도 금속인 인듐을 사용해 높은 내식성과 강성을 갖췄다.</p>
<p>어떤 각도에서도 다이내믹한 비율을 자랑하는 외관 디자인은 뉴 푸조 308의 강력한 무기로 꼽힌다. 긴 보닛 라인과 뒤로 갈수록 낮아지는 루프라인 등은 역동적인 모습을 연출한다. 푸조의 최신 플랫폼인 EMP2(Efficient Modular Platform) V3를 적용해 이전 대비 60mm 늘어난 휠베이스는 탑승자의 편의와 고속 주행 시 안정성을 담보한다.</p>
<p>전면은 날카로운 칼로 조각한 듯 정교한 헤드램프 디자인, 사자의 송곳니 형상을 한 주간주행 등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하면서도 감각적이고 세련된 인상을 준다. 후면의 LED 테일램프는 푸조의 상징인 사자의 발톱을 형상화했으며, 스모크 글라스로 감싸 좌우 리어램프를 잇는 디테일은 시각적으로 차를 더 넓어 보이게 한다. 낮은 루프 라인은 공기 저항과 소음을 저감시켜 공기저항계수가 0.28Cd에 불과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자료2-푸조-스타일리쉬-해치백-뉴-푸조-308-출시-현장-사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336" alt="사진자료2-푸조 스타일리쉬 해치백, 뉴 푸조 308 출시 현장 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자료2-푸조-스타일리쉬-해치백-뉴-푸조-308-출시-현장-사진.jpg" width="800" height="533" /></a></p>
<p><b>이모션</b><b>(EMOTION) &#8211; </b><b>감성을</b><b> </b><b>깨우는</b><b> </b><b>색다른</b><b> </b><b>경험</b><b></b></p>
<p>뉴 푸조 308은 운전자와 탑승자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인테리어와 인포테인먼트를 제공한다. 실내는 최신 기술과 다양한 인테리어 소재를 통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운전석에 착석하면 가장 먼저 운전석에 최적화된 레이아웃이 눈에 띈다. 대시보드와 중앙 콘솔에 운전자가 가장 필요로 하는 기능들이 운전자를 향해 있으며, 나머지는 충전 구역과 수납 공간으로 분리해 편의성에 집중했다.</p>
<p>비행기 조종석에서 영감을 받은 푸조만의 아이-콕핏(i-Cockpit®)은 컴팩트한 D컷 스티어링 휠과 대시보드 상단에 위치한 계기판을 통해 운전자의 직관적인 드라이빙을 돕는다. 기존 7인치에서 10인치로 커진 고해상도 중앙 터치 스크린은 사용하기 쉽고 응답성이 빠르다. 그 아래 위치한 터치식 i-토글 디스플레이(GT 트림 제공)는 필요에 따라 공조, 전화, 미디어, 애플리케이션 등을 전환하여 제어 버튼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운전자 기호에 맞게 중앙 스크린 뒤쪽부터 도어패널까지 이어진 앰비언트 LED 라이팅은 8개 색상으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기능을 통해 2대의 전화를 동시에 연결 가능하다.</p>
<p>휠베이스를 늘려 널찍한 탑승 공간과 해치백의 강점인 트렁크 용량도 동급 최대 수준이다. 적재 용량은 기본 412리터에서 최대 1,323리터까지 확장 가능하다. 2열 시트는 60:40으로 폴딩되며, 등받이 중앙에 장착된 패스-스루를 통해 시트를 접지 않고도 스키나 낚싯대 등 긴 물건을 적재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자료4-푸조-스타일리쉬-해치백-뉴-푸조-308-출시-현장-사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338" alt="사진자료4-푸조 스타일리쉬 해치백, 뉴 푸조 308 출시 현장 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자료4-푸조-스타일리쉬-해치백-뉴-푸조-308-출시-현장-사진.jpg" width="800" height="533" /></a></p>
<p><b>엑설런스</b><b>(EXCELLENCE) &#8211; </b><b>양질의</b><b> </b><b>최신</b><b> </b><b>편의</b><b>•</b><b>안전</b><b> </b><b>품목</b><b></b></p>
<p>뉴 푸조 308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탑재해 탑승자가 진보된 안전 기능을 누릴 수 있다. 스톱 앤 고 기능이 포함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운전자 주의 알람 시스템, 교통 표지 인식 시스템,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 전방 충돌 알람 시스템, 사각 지대 충돌 알람 시스템, 전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 후방 카메라를 기본으로 갖췄다.</p>
<p>여기에 GT 트림은 차선 유지 보조 기능까지 준비돼 사고의 위험으로부터 운전자를 보호한다. 또한 풀 LE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를 장착해 마주 오는 차량이나 전방 차량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최적의 조사각을 유지해 운전자뿐 아니라 상대 운전자의 안전까지 책임진다.</p>
<p>동력계는 1.5리터 블루HDi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를 조합해 최고 131마력과 최대 30.6kgm의 성능을 낸다. 변속기는 기존 6단에서 8단 자동으로 변경, 소형화를 통해 연료 소비를 최대 7%까지 절감했으며 출력 및 주행감성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복합 효율은 17.2km/l이며, 도심에서는 15.6km/l, 고속 주행시 19.6km/l의 높은 효율을 실현해 유가 상승으로 인한 소비자의 부담을 덜어준다. Km당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08g에 불과하다.</p>
<p>뉴 308은 편의 및 안전 품목에 따라 알뤼르와 GT 등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판매 가격은 알뤼르가 3,680만원, GT가 4,230만원이다.</p>
<p>뉴 푸조 308의 한국 출시를 기념한 영상을 통해 푸조 브랜드 린다 잭슨 CEO는 &#8220;중요한 시기에 한국 시장에 뉴 푸조 308을 선보이게 되어 너무나도 기쁘다&#8221;며 &#8220;뉴 푸조 308은 매혹적이고 강렬한 드라이빙을 원하는 고객에게 완벽한 모델&#8221;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8220;한국 소비자들이 프리미엄 제품에 대해 높은 기준을 가지고 있고, 새롭고 혁신적인 제품을 추구한다는 것을 익히 잘 알고 있다&#8221;며 &#8220;뉴 푸조 308이 한국 소비자들에게 충분히 매력적으로 다가갈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8221;고 자신감을 내비쳤다.</p>
<p>스텔란티스 코리아 제이크 아우만 사장은 &#8220;뉴 푸조 308은 강렬한 첫인상과 압도적인 주행 성능, 실용적인 고급스러움 등을 고루 갖춘 영리한 해치백”이라며 “뉴 푸조 308을 통해 스텔란티스 그룹의 일원으로서 첫 발을 뗀 푸조 브랜드의 변화를 체감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p>
<p align="center"><b>[</b><b>뉴</b><b> </b><b>푸조</b><b> 308(NEW PEUGEOT 308) BlueHDi </b><b>주요</b><b> </b><b>제원</b><b>]</b><b></b></p>
<p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308-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339" alt="308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308-제원.jpg" width="822" height="755"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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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세계 시장 공략할 패스트백  ‘뉴 푸조 408’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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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n 2022 12:05: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408]]></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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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푸조가 2023년 상반기 글로벌 출시를 앞둔 C-세그먼트 패스트백 ‘뉴 푸조 408(이하 뉴 408)’을 22일(현지시각 기준) 최초 공개했다. 뉴 408은 푸조 브랜드의 200년이 넘는 역사는 물론이고, 기존 자동차 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차체 디자인을 채택한 패스트백 모델이다. 푸조는 브랜드 내에서 C-세그먼트 모델 중 최상위 모델이 될 뉴 408을 통해 기존 308과 3008 및 5008 SUV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자료2-푸조-C-세그먼트-패스트백-_뉴-푸조-408_.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008" alt="사진자료2-푸조 C-세그먼트 패스트백, _뉴 푸조 408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자료2-푸조-C-세그먼트-패스트백-_뉴-푸조-408_.jpeg" width="800" height="450" /></a></p>
<p>푸조가 2023년 상반기 글로벌 출시를 앞둔 C-세그먼트 패스트백 ‘뉴 푸조 408(이하 뉴 408)’을 22일(현지시각 기준) 최초 공개했다.</p>
<p>뉴 408은 푸조 브랜드의 200년이 넘는 역사는 물론이고, 기존 자동차 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차체 디자인을 채택한 패스트백 모델이다. 푸조는 브랜드 내에서 C-세그먼트 모델 중 최상위 모델이 될 뉴 408을 통해 기존 308과 3008 및 5008 SUV로 경쟁력을 인정받아왔던 C-세그먼트 시장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이어갈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자료1-푸조-C-세그먼트-패스트백-_뉴-푸조-408_.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007" alt="사진자료1- 푸조 C-세그먼트 패스트백, _뉴 푸조 408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자료1-푸조-C-세그먼트-패스트백-_뉴-푸조-408_.jpeg" width="800" height="450" /></a></p>
<p>‘뉴 408’은 1,480mm의 낮은 전고를 통해 역동적인 패스트백 실루엣을 구현하고 효율적인 공기의 흐름을 완성해 연비를 향상시켰다. 푸조만의 상징인 사자 송곳니 모양의 헤드램프와 리어 LED 램프가 독특한 매력을 뽐내며, 사자 머리 형상의 최신 엠블럼을 장착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드러냈다.</p>
<p>‘뉴 408’은 2,790mm의 길어진 휠베이스를 통해 C-세그먼트 패스트백에서 찾기 힘든 편안하고 넓은 2열 좌석을 제공한다. 트렁크 역시 536리터(뒷좌석 폴딩 시 1,611리터)를 제공해 동급 대비 최고 수준의 공간 활용성을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자료4-푸조-C-세그먼트-패스트백-_뉴-푸조-408_-인테리어.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010" alt="사진자료4-푸조 C-세그먼트 패스트백, _뉴 푸조 408_ 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자료4-푸조-C-세그먼트-패스트백-_뉴-푸조-408_-인테리어.jpeg" width="800" height="450" /></a></p>
<p>운전석은 전투기 조종석에서 영감을 받은 푸조의 ‘디지털 아이-콕핏(i-Cockpit®)’을 장착했다. 운전자가 시선을 떼지 않고 계기판과 도로 상황을 인지할 수 있어 안전한 드라이빙이 가능하며, 컴팩트한 디자인의 스티어링 휠을 통해 민첩한 움직임을 제공한다.</p>
<p>글로벌 시장에 최초 공개된 ‘뉴 408’의 파워트레인은 각 180마력과 225마력의 성능을 지닌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2종과 130마력의 가솔린 엔진으로 구성됐다. 모두 8단 EAT 변속기와 맞물려 있으며, 공기저항이 적은 패스트백 디자인과 경량화를 통해 효율성을 높였다. 이후 순수 전기차 버전도 선보일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자료1-푸조-C-세그먼트-패스트백-_뉴-푸조-408_.jpe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자료3-푸조-C-세그먼트-패스트백-_뉴-푸조-408_.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009" alt="사진자료3-푸조 C-세그먼트 패스트백, _뉴 푸조 408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자료3-푸조-C-세그먼트-패스트백-_뉴-푸조-408_.jpeg" width="800" height="450" /></a></a></p>
<p>‘뉴 408’은 6대의 카메라와 9대의 레이더를 통해 높은 수준의 주행 보조 시스템을 제공한다. 스톱앤고 기능이 포함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장거리(75m) 사각지대 모니터링, 나이트 비전, 후방 충돌 경고 등을 갖췄다.</p>
<p>린다 잭슨 푸조 CEO는 “뉴 408은 우아함과 독창성을 모두 갖춘 패스트백 디자인을 통해 푸조의 철학과 창의성을 완벽하게 표현했다”며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삶을 희망하는 자동차 애호가들을 위해 설계된 뉴 408을 통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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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e-2008 시승기, &#8220;실주행 300km도 문제 없어&#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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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Apr 2021 04:26: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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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푸조의 첫 순수 전기 크로스오버, e-2008을 시승했다. 푸조 특유의 세련된 디자인과 소형 체급임에도 우수한 공간 활용도는 물론, 기대 이상으로 잘 다져진 전기 파워트레인까지 갖췄다. 특히 전기 구동계는 제원을 크게 상회하는 실주행 성능을 지녀 도심 거주자에게는 국산 전기차의 탁월한 대안이 돼 준다. 그간 국내 시장에서 디젤 위주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왔던 푸조가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전동화에 박차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e2008_res-2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391" alt="e2008_res-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e2008_res-28.jpg" width="1280" height="853" /></a></p>
<p>푸조의 첫 순수 전기 크로스오버, e-2008을 시승했다. 푸조 특유의 세련된 디자인과 소형 체급임에도 우수한 공간 활용도는 물론, 기대 이상으로 잘 다져진 전기 파워트레인까지 갖췄다. 특히 전기 구동계는 제원을 크게 상회하는 실주행 성능을 지녀 도심 거주자에게는 국산 전기차의 탁월한 대안이 돼 준다.</p>
<p>그간 국내 시장에서 디젤 위주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왔던 푸조가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전동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소형 해치백 208과 소형 크로스오버 2008의 순수전기차 버전을 국내에 도입했는데, 당초 기대를 상회하는 소비자 반응을 얻고 있다는 게 현장의 전언이다. 동급 국산 전기차 대비 주행거리는 열세지만, 매력적인 스타일과 국산차 못지않은 상품성을 갖춘 게 주효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e2008_res-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394" alt="e2008_res-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e2008_res-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많은 이들이 푸조의 소형 전기차 구매를 망설이는 이유는 주행거리다. 환경부 공인 1회 충전 주행거리는 237km로, 형제 모델인 DS 3 크로스백 E-텐스와 더불어 시판 중인 고속 전기차 중 가장 짧다. 한 번에 200km 이상을 주행할 일이 많지 않다 하더라도, 막연한 두려움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다.</p>
<p>하지만 우리나라의 전기차 주행거리 측정 기준은 세계에서 가장 보수적이다. 실주행 환경에서는 제원을 넘는 주행거리도 충분히 기록할 수 있다. e-2008 역시 별 기대 없이 시작한 시승에서 실주행거리 300km를 넘기며 우수한 효율을 보여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e2008_res-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393" alt="e2008_res-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e2008_res-1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소형 해치백 수요가 거의 없는 국내 시장의 여건 상 208은 전기차 버전만 수입되지만, 2008은 내연기관과 전기차가 모두 수입된다. 둘 모두 나름의 수요가 있으리라는 판단이다. 하지만 PSA 그룹의 &#8216;파워 오브 초이스&#8217; 전략에 따라 두 모델의 외관에서 큰 차이점을 발견하기는 어렵다. 라디에이터 그릴의 디테일과 테일게이트에 부착된 레터링 정도가 전부다.</p>
<p>흔히 프랑스 차라고 하면 난해한 디자인을 떠올리기 마련인데, 최근 푸조의 디자인이 트렌디하고 매력적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거의 없다. 2008 역시 1세대에 비해 굵은 선으로 남성미를 살리면서도 당돌한 모습으로 완성됐다. 이제는 어엿한 소형 SUV라 부를 만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e2008_res-1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395" alt="e2008_res-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e2008_res-1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전장*전폭*전고는 4,300mm*1,770mm*1550mm, 휠베이스는 2,605mm로 소형 SUV 중에서는 몸집이 큰 편에 속한다. 지금은 단종됐지만 같은 소형 SUV 기반 전기차, 현대 코나 일렉트릭과 비교하자면 전장이 120mm나 긴데, 덕분에 2열 및 트렁크 공간 확보에 있어서는 이점을 가져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e2008_res-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396" alt="e2008_res-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e2008_res-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8216;요즘 푸조&#8217;의 매력은 인테리어에서 더 두드러진다. 작은 차를 만드는 데 능통한 푸조 답게 동급에서 손에 꼽게 매력적인 실내 공간을 완성했다. 비싸지 않은 소재로도 고급스러워 보이는 마감을 완성한 건 물론이요, 이전 세대에서 지적받았던 수납 공간 측면에서도 큰 발전을 이뤘다. 센터페시아 하단부는 계단식으로 공간을 분리해 수납함과 무선충전패드를 배치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e2008_res-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398" alt="e2008_res-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e2008_res-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3D 디지털 클러스터는 기본 사양인데, 두 개의 화면을 겹쳐 배치해 저렴하게 3D 효과를 준 점이 재미있다. 시인성이나 UI 구성은 우수하지만, 프로세서 성능이 떨어지는지 화면 전환이 둔한 점은 아쉽다. PSA의 여러 모델에서 공통적으로 보여지는 옥에 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e2008_res-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399" alt="e2008_res-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e2008_res-5.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같은 모델에서 가솔린, 디젤, 하이브리드, 순수전기차 등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는 &#8216;파워 오브 초이스&#8217; 전략의 이점은 실내 공간에서도 나온다. e-2008의 2열 공간은 내연기관 버전 2008과 완전히 동일하다. 큰 차체 덕분에 소형 차급이지만 2열에 사람을 태우기에 민망하지 않을 정도다. 온전한 패밀리 카 용도까지 소화하진 못하더라도 실용성을 충분히 기대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e2008_res-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400" alt="e2008_res-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e2008_res-1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파워트레인은 e-208, DS 3 크로스백 E-텐스 등과 공유하는 136마력 전기모터와 50kWh 배터리로 구성된다. 공인 전비는 복합 4.7km/kWh 수준. 구동방식은 전륜구동만 제공된다. 전기차 전용 플랫폼이 아닌, 내연기관 모델과 동일한 차체를 활용하기 때문에 엔진룸에 모터와 구동장치가 탑재된 구성이다.</p>
<p>주행 질감은 제법 탄탄하다. 이전 세대 모델이 비교적 부드러운 승차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댐퍼의 감쇠력이 꽤 강해졌다. e-208보다는 여유 있지만 DS 3 크로스백보다는 단단하다. 크로스오버 형태임에도 실제로 운전할 때의 무게중심은 꽤 낮게 느껴진다. 제법 재미있는 운전을 할 수 있다는 뜻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e2008_res-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401" alt="e2008_res-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e2008_res-26.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가속력은 대단히 뛰어나지는 않지만 출발과 동시에 뿜어져 나오는 최대토크가 26.5kg.m에 달하기 때문에 도심에서 경쾌한 움직임을 즐길 수 있다. 0-100km/h 가속 시간은 실측 7초대를 기록한다. 고속 주행에서도 힘이 부치는 느낌은 들지 않지만, 전기차인 만큼 최고속도는 150km/h에서 전자적으로 제한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e2008_res-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397" alt="e2008_res-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e2008_res-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e-208에 비하자면 한껏 커진 차체임에도 거동이 둔하다는 느낌을 받지 않는다. 이전 세대에서 208과 2008의 거동 차이가 꽤 컸던 것과는 대조적이다. 코너에서도 롤링이 크지 않아 핸들링 감각이 좋다. 아이-콕핏 특유의 작은 스티어링 휠의 덕도 있겠다. 역시 작은 차에 강한 브랜드 답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e2008_res-3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392" alt="e2008_res-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e2008_res-30.jpg" width="1280" height="853" /></a></p>
<p>관건은 주행거리다. 복합 주행 환경에서 주행 후 완충하면 클러스터에 표시되는 주행 가능 거리는 298km. 도심 주행 비율이 늘어나면 300km 이상을 달릴 수 있다. 일교차가 큰 봄날씨에 아침저녁으로는 히터를 켜고 한낮에는 에어컨을 켜 부가적인 에너지 소모가 적지 않았음에도 기록한 주행거리다. 특별히 효율을 신경쓰지 않고 주행했음에도 실주행 전비는 5.6km/kWh까지 올라갔다. 환경부 인증 주행거리 237km보다는 WLTP 인증 주행거리 310km에 더 가까운 기록이다.</p>
<p>실제 구매자들 사이에서도 공인 주행거리보다는 더 긴 실주행 거리를 기록한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설령 운행 환경에 따라 그렇지 못하다 하더라도, 237km가 결코 일상적인 운행이 어려운 주행거리는 아니다.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충전 인프라가 있다는 가정 하에, 주중에 하루 40km-한국인의 일 평균 주행거리다- 정도를 운행하더라도 주 1회 충전 만으로 충분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e2008_res-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402" alt="e2008_res-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e2008_res-2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물론 사람마다 차를 구입하는 용도와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모든 전기차 구매자에게 e-2008이 적합한 차라고 할 수는 없다. 중장거리 위주로 운행하는 경우라면 보다 주행거리가 긴 차를 선택하는 것이 맞다. 하지만 도심 위주의 운행 환경이라면 e-2008 역시 매력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p>
<p>&nbsp;</p>
<p>더욱이 e-2008은 탄탄한 기본기와 시선을 사로잡는 스타일의 소유자이자, 무엇보다 &#8220;흔치 않&#8221;다. 남다른 차를 원하는 개성 강한 도심 운전자라면 마다할 이유가 없다. 서울시 기준 3,000만 원대 중반으로 주행거리가 긴 여타 전기차보다 합리적인 가격에도 마음이 간다.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누리고자 한다면 전기차 구매 후보 리스트에 e-2008을 추가하도록 하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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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308 GT 팩 시승기, 숨겨진 가심비 수입차를 찾는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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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Apr 2021 04:09: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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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푸조의 준중형 해치백, 308 GT 팩을 시승했다. 머지않아 풀체인지를 앞두고 있는 &#8216;끝물&#8217; 모델이지만, 그만큼 가격대비 충실한 사양을 갖춰 지금이야말로 &#8216;꿀물&#8217;같은 상품성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프랑스 차 특유의 풍부한 감성까지 더해져 가성비를 넘어 가심비를 추구하는 소비자에게 좋은 선택지가 된다. 308은 푸조에서도 허리에 해당하는 모델로, 유럽에서는 C-세그먼트의 절대 강자, 폭스바겐 골프와 맞대결하는 차다. 2013년 9월 현재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308gtp_res-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333" alt="308gtp_res-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308gtp_res-2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푸조의 준중형 해치백, 308 GT 팩을 시승했다. 머지않아 풀체인지를 앞두고 있는 &#8216;끝물&#8217; 모델이지만, 그만큼 가격대비 충실한 사양을 갖춰 지금이야말로 &#8216;꿀물&#8217;같은 상품성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프랑스 차 특유의 풍부한 감성까지 더해져 가성비를 넘어 가심비를 추구하는 소비자에게 좋은 선택지가 된다.</p>
<p>308은 푸조에서도 허리에 해당하는 모델로, 유럽에서는 C-세그먼트의 절대 강자, 폭스바겐 골프와 맞대결하는 차다. 2013년 9월 현재의 2세대 모델이 출시된 이래로 누적 판매량은 무려 글로벌 150만 대 수준. 우리나라에서도 소형 해치백 208, 중형 세단 508 사이에 위치해 승용 라인업의 볼륨을 맡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308gtp_res-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336" alt="308gtp_res-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308gtp_res-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모델 체인지 주기가 빠른 준중형급에서 7년 넘게 수명을 이어온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근본적으로는 이미 완성도와 상품성이 제법 뛰어난 까닭이다. 현재 PSA 그룹 제품 포트폴리오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모듈형 EMP2 플랫폼을 가장 먼저 사용한 차이자, 현행 푸조 내·외관 디자인의 근간을 세운 &#8220;개국공신&#8221;같은 모델이다. 덕분에 안팎의 스타일은 큰 터치 없이도 세련된 느낌을 준다.</p>
<p>국내에서도 2014년부터 판매가 이뤄졌는데, 현재는 1.5 디젤 GT 팩 단일 트림만 판매 중이다. 그간 다양한 트림과 사양의 모델이 들어왔지만, GT 팩이야말로 풀체인지를 앞두고 308에 탑재되는 다양한 사양을 아낌없이 투입한 &#8216;파이널 에디션&#8217;이라 할 수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308gtp_res-1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335" alt="308gtp_res-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308gtp_res-18.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당장 외관부터도 매우 스포티한 모양새다. &#8216;GT 팩&#8217;이라는 이름처럼, 고성능 버전인 308 GT와 흡사한 바디킷을 적용했다. 형상은 완전히 동일하고 몇몇 포인트의 컬러만 다른 정도다. 헤드램프는 물론 안개등까지도 풀 LED 타입이 적용돼 매우 화려하게 꾸며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308gtp_res-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337" alt="308gtp_res-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308gtp_res-2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휠 또한 GT와 동일한 디자인의 18인치가 적용됐다. 타이어는 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3. 엔진의 성능에 비하면 꽤 스포티한 기종이다. 높은 출력이 아니더라도 GT 모델에서 느낄 수 있었던 운전 재미를 똑같이 느끼라는 의도일까? 보기에는 근사한 조합이다. 리어 범퍼에도 듀얼 머플러 팁이 적용돼 &#8216;GT 분위기&#8217;는 제대로 살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308gtp_res-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338" alt="308gtp_res-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308gtp_res-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인테리어 구성은 2세대 308이 첫 출시된 이래로 거의 변화가 없었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세련돼 보인다. 뒤집어 말하면 2013년에 이미 시대를 크게 앞서 나간 디자인이었다는 뜻이다. 처음에는 낯설기 그지 없었던 인테리어지만, 2021년에 돌아보면 제법 직관적으로 구성된 부분들이 돋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308gtp_res-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341" alt="308gtp_res-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308gtp_res-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2세대 308은 1세대 208과 더불어 푸조의 아이콕핏 인테리어가 가장 먼저 적용된 차 중 하나다. 아이콕핏의 핵심은 직경이 작은 스티어링 휠과 그 너머로 보이는 계기판, 그리고 운전자 중심의 센터페시아 구성이다. 컴팩트한 스티어링 휠은 여전히 기분 좋게 손에 감기고, 아날로그 타입의 계기판 대신 10인치 디지털 계기판이 적용된 점이 특징이다. 원래 연료계와 수온계가 있었던 클러스터 양 모서리가 비어 보이는 게 흠이지만, 연식 변경에서 이런 사양이 최신 모델과 동일하게 적용됐다는 점은 칭찬할 만한 부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308gtp_res-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339" alt="308gtp_res-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308gtp_res-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센터페시아는 오토디포그와 환기 버튼, 비상등 정도를 제외하면 모두 운전석 쪽으로 기울어진 메인 디스플레이에 터치 방식으로 탑재된다. 오디오 볼륨 다이얼도 물리 버튼으로 배치되는데, 그 옆의 크롬 가니쉬는 과거 CD 삽입구의 흔적이다. 깔끔한 디자인과 직관적인 조작성은 칭찬할 만하지만, 장점이 그대로라는 건 단점도 그대로라는 뜻이다. 여전히 수납공간은 형편없이 부족하다. 세대 교체 이후에는 이런 부분도 개선되리라.</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308gtp_res-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342" alt="308gtp_res-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308gtp_res-7.jpg" width="1280" height="853" /></a></p>
<p>GT 팩이 적용되면서 실내에도 스포티한 디테일이 더해졌다. 레드 스티치와 타공 가죽 스티어링 휠, 알칸타라 시트 등이 폭넓게 적용되면서 한껏 고성능 분위기를 낸다. 전반적인 공간은 준중형 급에서 기대하는 수준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다만 뛰어난 개방감을 지닌 푸조 차 답게 차내에서 느껴지는 공간감은 그 이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308gtp_res-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343" alt="308gtp_res-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308gtp_res-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파워트레인은 1.5L 직렬4기통 블루 HDi 디젤 엔진과 아이신 제 EAT8 8속 자동변속기의 조합이다. 최고출력은 131마력, 최대토크는 30.6kg.m을 발휘한다. &#8216;오리지널&#8217; GT에 탑재된 180마력을 내는 2.0L 디젤 엔진과 비교하면 아쉬운 출력이지만, 준중형급 해치백에게는 결코 부족하지 않은 성능이기도 하다. 더욱이 디젤 엔진의 특성 상 뛰어난 저속 토크를 발휘하기 때문에 전반적인 주행감각은 경쾌한 편이다.</p>
<p>특히 이 엔진은 초반 터보 래그가 거의 느껴지지 않아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 도심지 주행에서도 스트레스가 없다. 더욱이 명민한 자동변속기는 가속 페달의 전개량에 따라 똘똘하게 변속을 해 낸다. 효율 면에서도, 운전 재미 면에서도 흡족한 세팅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308gtp_res-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346" alt="308gtp_res-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308gtp_res-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다만 한 가지 납득하기 어려운 건 서스펜션의 세팅이다. 본디 푸조의 하체는 부드럽게 요철을 읽어 내면서도 탄탄하게 차체를 받쳐주는 감각이 일품이었다. 랠리에서 다듬어진 프랑스차 특유의 쫀득한 맛이다. 그런데 308 GT 팩은 얇고 단단한 타이어에 비해 서스펜션이 지나치게 무르다.</p>
<p>잔 요철을 지나치게 신경질적으로 받아들이고 때때로 불규칙한 노면을 통과할 때는 허둥대기까지 했다. 도통 불안함에 속도를 내기 어렵다. GT와 동일한 휠·타이어를 장착했지만 일반 308의 댐퍼와 스프링을 그대로 사용한 까닭일까? 핸들링과 운전 재미를 기대할 만한 구성임에도 어딘가 밸런스가 맞지 않는 하체 탓에 그다지 운전의 즐거움을 누릴 수 없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308gtp_res-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344" alt="308gtp_res-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308gtp_res-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물론 이 단점이 308 GT 팩의 나머지 장점들을 모두 상쇄할 만큼 큰 결격사유는 아니다. 대신 근사한 외관과 효율 좋은 파워트레인, 풍부한 편의사양까지 두루 갖췄으니 말이다. 최근 전기차와 친환경차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지만 여전히 경제성을 앞세운 디젤 컴팩트 카의 수요는 존재한다. 308은 그런 이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돼 준다.</p>
<p>308 GT 팩의 가격은 3,520만 원이다. 여기에 으레 이뤄지는 약간의 프로모션을 더하면 3,000만 원대 초반에 구입 가능하다. 수입 준중형 해치백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너무 비싸지도, 싸지도 않은 가격이라 &#8216;가성비&#8217;라는 말을 꺼내긴 민망하다. 하지만 동급의 어떤 차도 대체할 수 없는 특유의 감성을 지녔으니 &#8216;가심비&#8217; 하나는 최고라 하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308gtp_res-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345" alt="308gtp_res-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308gtp_res-16.jpg" width="1280" height="853" /></a></p>
<p>308의 가장 큰 문제는 다름아닌 &#8216;인지도&#8217;다. 동급 시장의 절대강자인 폭스바겐 골프가 오랫동안 국내 시장을 떠나 있음에도, 대중에게 제대로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해 골프의 수요를 흡수하지 못 했다. 매년 수십 종 신차가 쏟아지는 한국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보다 적극적인 자기 어필이 필요하다. 물론, 남들이 타지 않는 매력적인 차를 독차지하고 싶은 소비자라면 이런 단점이 &#8216;숨은 맛집&#8217;으로 승화될 지도 모를 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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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전기차 전국 시승행사 ‘일렉트릭 쇼’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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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Feb 2021 02:50:1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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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푸조(www.epeugeot.co.kr)가 2월 20일(토)부터 3월 1일(토)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푸조 전기차를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푸조 전기차 전국 시승행사 ‘일렉트릭 쇼’를 진행한다. ‘푸조 전기 사자’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전문 드라이버의 차량 설명과 동급 전기차 비교 시승 등 다양한 프로그램 통해 푸조 전기차의 매력을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시승행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이미지1_푸조-전기차-전국-시승행사-일렉트릭-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823" alt="이미지1_푸조 전기차 전국 시승행사 일렉트릭 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이미지1_푸조-전기차-전국-시승행사-일렉트릭-쇼.jpg" width="800" height="800" /></a></p>
<p>푸조(www.epeugeot.co.kr)가 2월 20일(토)부터 3월 1일(토)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푸조 전기차를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푸조 전기차 전국 시승행사 ‘일렉트릭 쇼’를 진행한다.</p>
<p>‘푸조 전기 사자’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전문 드라이버의 차량 설명과 동급 전기차 비교 시승 등 다양한 프로그램 통해 푸조 전기차의 매력을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p>
<p>이번 시승행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2월 20일(토) 서울 강북 및 강남 전시장을 시작으로 21일(일) 천안과 분당, 27일(토) 창원과 부산, 28일(일) 서울 강서와 일산, 그리고 3월 1일(월) 대구까지 전국 9곳의 푸조 전시장에서 진행한다.</p>
<p>시승행사 참여 고객은 자동차 드라이버 출신의 인스트럭터로부터 차량에 대한 객관적인 설명과 더불어, 동행 시승 및 직접 시승을 통해 푸조 전기차의 뛰어난 주행 성능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동급 전기차와의 비교 시승을 통해 남다른 주행 감각과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운전보조시스템 (ADAS)을 갖춘 푸조 전기차의 강점을 보다 확실하게 경험할 수 있다.</p>
<p>참여 고객들을 위한 풍성한 혜택도 마련했다. 시승을 완료한 모든 고객에게는 스마트폰 무선 충전패드와 푸조 그립톡을 증정한다. 시승 완료 후 3월 이내에 차량을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40만원의 전기차 충전 카드와 함께 푸조 카드 지갑, 푸조 2008 SUV 미니어처를 제공한다.<br />
(PSA 파이낸스 이용시)</p>
<p>푸조의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주) 송승철 대표이사는 &#8220;푸조 전기차는 지급 기준이 강화된 올해에도 전기차 보조금을 100% 지원받아 3천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8221;라며, &#8220;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행사를 통해 일반적인 전기차 수준을 뛰어넘는 주행성능과 디자인, 첨단운전보조시스템을 갖춘 푸조 전기차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8221;이라고 말했다.</p>
<p>한편, 푸조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직원의 마스크 의무 착용은 물론 시승 차량 내부에 손 소독제 비치, 고객의 시승 전후로 손이 자주 닿는 스티어링 휠과 기어 노브, 손잡이 등에 집중적인 소독 작업 등 방역 대책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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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불모터스㈜, 연세대학교 글로벌지속가능발전포럼(GEEF) 2021 공식 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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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Jan 2021 03:06:1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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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푸조(PEUGEOT)의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 (대표이사 송승철)가 오는 2월 4일(목)부터 5일(금)까지 개최되는 연세대학교(총장 : 서승환)의 ‘글로벌지속가능발전포럼 (Global Engagement &#38; Empowerment Forum on Sustainable Development, 이하 GEEF) 2021’을 공식 후원한다. 한불모터스㈜는 주최 기관인 연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원을 통해 3년간 1억원의 발전 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연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원은 반기문 명예원장을 중심으로 지구와 인류가 당면한 보편적 문제해결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도전적 연구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1/이미지1_연세대학교-글로벌지속가능발전포럼GEEF-20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689" alt="이미지1_연세대학교 글로벌지속가능발전포럼(GEEF) 20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1/이미지1_연세대학교-글로벌지속가능발전포럼GEEF-2021.jpg" width="793" height="1121" /></a></p>
<p>푸조(PEUGEOT)의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 (대표이사 송승철)가 오는 2월 4일(목)부터 5일(금)까지 개최되는 연세대학교(총장 : 서승환)의 ‘글로벌지속가능발전포럼 (Global Engagement &amp; Empowerment Forum on Sustainable Development, 이하 GEEF) 2021’을 공식 후원한다.</p>
<p>한불모터스㈜는 주최 기관인 연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원을 통해 3년간 1억원의 발전 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연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원은 반기문 명예원장을 중심으로 지구와 인류가 당면한 보편적 문제해결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도전적 연구와 지식 추구에 힘쓰고 있으며, 지속가능발전의 중요성에 대한 전 세계적 인식을 높이고자 매년 2월 국제적인 규모의 GEEF를 개최해 왔다.</p>
<p>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제3회 GEEF는 ‘평화, 번영, 협력, 안보를 뛰어넘어(‘3Ps Beyond Security : Peace, Prosperity, and Partnership)’를 주제로 진행한다. 이 행사는 강경화 전 외교부 장관을 비롯해 마가렛 찬 제7대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제프리 D. 삭스 콜럼비아대학교 교수,등 각계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와 석학들이 연사 및 토론자로 참석한다. 또한 유엔 난민기구 특사인 영화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반기문 연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원 명예원장(제8대 유엔사무총장)의 특별 대담도 진행한다.</p>
<p>한불모터스(주) 송승철 대표이사는 &#8220;기업의 사회적 가치 추구는 우리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한다&#8221;라며, &#8220;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8221;이라고 말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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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푸조, 자동차 브랜드 최초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입점&#8230; 디지털 마케팅 강화</title>
		<link>http://www.motorian.kr/?p=974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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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20 03:51:1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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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푸조(www.epeugeot.co.kr)가 11월 13일 국내 자동차 브랜드 최초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입점하며 디지털 마케팅을 강화한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온라인 쇼핑 플랫폼이다. 푸조의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주)는 네이버와의 공동 마케팅으로 온라인상의 고객 접점을 늘리는 한편, 편리하고 안전한 온라인 구매 환경을 제공해 판매 강화까지 기대하고 있다. 푸조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입점을 기념해 푸조 스마트스토어 이용 고객을 위한 특가 상품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푸조-508-2.0-알뤼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499" alt="푸조 508 2.0 알뤼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푸조-508-2.0-알뤼르.jpg" width="800" height="450" /></a></p>
<p>푸조(www.epeugeot.co.kr)가 11월 13일 국내 자동차 브랜드 최초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입점하며 디지털 마케팅을 강화한다.</p>
<p>네이버 스마트스토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온라인 쇼핑 플랫폼이다. 푸조의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주)는 네이버와의 공동 마케팅으로 온라인상의 고객 접점을 늘리는 한편, 편리하고 안전한 온라인 구매 환경을 제공해 판매 강화까지 기대하고 있다.</p>
<p>푸조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입점을 기념해 푸조 스마트스토어 이용 고객을 위한 특가 상품을 마련했다. 기간은 11월 한정이며, 대상 차종은 푸조 508 2.0 알뤼르(Allure) 트림으로 정상가격 4,450만 원인 차량을 푸조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구입하면 약 1천만 원 할인 된 3,488만 6천 원에 구입할 수 있다.</p>
<p>구매 방법은 푸조 스마트스토어에서 10만 원 계약금을 지불하고, 고객이 지정한 전시장의 영업사원 안내에 따라 차량을 출고하면 된다. 고객은 개별소비세 인하분 58만 원을 비롯해 11월 진행중인 20% 특별 프로모션, 그리고 15만 원의 푸조 스마트스토어 고객 추가 할인을 적용 받아 3,488만 6천원에 구입할 수 있다. 출고 고객에게는 무선충전기능이 있는 라인 프렌즈 스마트폰 거치대를 무상 증정한다.</p>
<p>푸조의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주)의 송승철 대표이사는 &#8220;코로나-19 장기화로 온라인 마켓이 활성화되고 있는 최근 트렌드에 발맞춰,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차량 구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자동차 업계 최초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입점을 결정한 것&#8221;이라며, &#8220;이번 네이버 단독 특가 판매를 시작으로 푸조 제주도 렌터카나 푸조 굿즈 판매 등 푸조 스마트스토어의 적용 범위를 확대, 궁극적으로 고객에게 새롭고 편리한 구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 &#8220;이라고 말했다.</p>
<p>푸조 508 2.0 알뤼르 트림은 국내 고객들이 선호하는 Full LED 헤드램프를 비롯해 인체공학적 설계에 중점을 둔 아이-콕핏(i-Cockpit®) 인테리어 등 고급스럽고 스타일리시한 내외부 디자인을 갖췄다. 프레임리스 도어를 적용해 35mm 이상 전고를 낮췄으며, 이를 통해 뛰어난 노면을 움켜쥐는 듯한 뛰어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여기에 전·후방 주차 보조 센서, 차선이탈방지,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 액티브 블라인드 스팟 모니터링, 오토 하이빔 어시스트 등 사용 빈도가 높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도 두루 탑재하는 등 합리적인 가격에 뛰어난 상품성을 갖춘 모델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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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가을 맞이 ‘푸조 508 어텀 드라이브’ 전국 시승행사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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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20 05:45:3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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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제너럴리스트(Premium generalist) 푸조(www.epeugeot.co.kr)가 주행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가을을 맞아 ‘푸조 508 어텀 드라이브(PEUGEOT 508 AUTUMN DRIVE)’ 전국 시승행사를 진행한다. 푸조는 ‘508과 닮은 서울의 가을을 찾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시승행사는 가을에 더 매력적인 서울의 명소 세 곳에서 푸조 508 특유의 스타일리시하고 강렬한 디자인과 인체공학적인 아이콕핏(i-Cockpit®) 인테리어, 그리고 날렵한 핸들링에서 전해지는 운전의 즐거움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푸조-508-어텀-드라이브-전국-시승행사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396" alt="푸조 508 어텀 드라이브 전국 시승행사(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푸조-508-어텀-드라이브-전국-시승행사1.jpg" width="800" height="619" /></a></p>
<p>프랑스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제너럴리스트(Premium generalist) 푸조(www.epeugeot.co.kr)가 주행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가을을 맞아 ‘푸조 508 어텀 드라이브(PEUGEOT 508 AUTUMN DRIVE)’ 전국 시승행사를 진행한다.</p>
<p>푸조는 ‘508과 닮은 서울의 가을을 찾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시승행사는 가을에 더 매력적인 서울의 명소 세 곳에서 푸조 508 특유의 스타일리시하고 강렬한 디자인과 인체공학적인 아이콕핏(i-Cockpit®) 인테리어, 그리고 날렵한 핸들링에서 전해지는 운전의 즐거움을 고객들에게 널리 알리 위해 마련했다.</p>
<p>‘푸조 508 어텀 드라이브’ 시승행사는 오는 10월 31일(토)를 시작으로 11월 7일, 14일, 그리고 21일까지 4주간 매 주 토요일에 전국 14곳의 전시장에서 진행한다. 시승을 원하는 고객들은 푸조 공식 홈페이지에서 접수 후 일정에 맞춰 해당 전시장을 방문하면 된다.</p>
<p>참가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시승을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는 푸조 모자와 푸조 508 키링을 증정하며, 시승 행사 참여 후 12월 내 출고한 선착순 50명의 고객에게 N서울타워 레스토랑 식사권 및 전망대 패키지를 제공한다.</p>
<p>이와 함께 푸조 공식 SNS채널에는 서울의 아름다운 가을 명소 세 곳을 배경으로 한 ‘푸조 508 닮은 가을 찾다’ 시리즈가 11월 30일까지 업로드 된다.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서울의 가을 명소 3곳에 대한 추억의 댓글을 남긴 고객 중 15명을 추첨해 3만원 상당의 모바일 주유권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p>
<p>이번 ‘푸조 508 어텀 드라이브’ 시승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푸조 공식 홈페이지나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p>
<p>한편, 푸조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직원의 마스크 의무 착용은 물론 시승 차량 내부에 손 소독제 비치, 고객의 시승 전후로 손이 자주 닿는 스티어링 휠과 기어 노브, 손잡이 등에 집중적인 소독 작업 등 방역 대책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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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디지털 아이-콕핏 적용한 2021년형 ‘푸조 308 GT 팩’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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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Oct 2020 05:55:5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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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제너럴리스트(Premium generalist) 푸조(www.epeugeot.co.kr)가 디지털 아이-콕핏(i-Cockpit®) 을 적용하며 상품성을 강화한 2021년형 푸조 308 GT 팩(GT Pack)을 출시했다. 푸조 308은 해치백 특유의 다이내믹한 주행성능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에 힘입어 2014년 유럽 올해의 차를 비롯해 43개의 세계적인 기관으로부터 상을 받으며 뛰어난 상품성을 입증한 모델이다, 전 세계적으로 150만 대 이상 생산된 푸조의 대표 모델이며, 국내에서도 2014년 6월 첫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21년형-푸조-308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348" alt="2021년형 푸조 308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21년형-푸조-308_1.jpg" width="800" height="450" /></a></p>
<p>프랑스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제너럴리스트(Premium generalist) 푸조(www.epeugeot.co.kr)가 디지털 아이-콕핏(i-Cockpit®) 을 적용하며 상품성을 강화한 2021년형 푸조 308 GT 팩(GT Pack)을 출시했다.</p>
<p>푸조 308은 해치백 특유의 다이내믹한 주행성능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에 힘입어 2014년 유럽 올해의 차를 비롯해 43개의 세계적인 기관으로부터 상을 받으며 뛰어난 상품성을 입증한 모델이다,</p>
<p>전 세계적으로 150만 대 이상 생산된 푸조의 대표 모델이며, 국내에서도 2014년 6월 첫 출시 이후 2018년 부분 변경을 거쳤으며, 올해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2021년형으로 새롭게 선보인 것이다.</p>
<p>2021년형으로 돌아온 푸조 308 GT 팩은 ‘디지털 아이-콕핏(i-Cockpit®)’을 적용, 10인치 디지털 계기반에 효과적으로 주행 정보를 표시한다. 기존 상위 트림에 적용되던 알칸타라 가죽 시트를 기본 적용하고 18인치 휠로 인치업해 주행성능과 스포티한 분위기를 한층 강조했다.</p>
<p>또한, ‘버티고 블루(Vertigo Blue)’를 추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21년형-푸조-308_10인치-디지털-계기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346" alt="2021년형 푸조 308_10인치 디지털 계기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21년형-푸조-308_10인치-디지털-계기반.jpg" width="800" height="450" /></a></p>
<p>풍부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ADAS)도 갖췄다. 속도와 거리 조절은 물론 정차까지 지원하는 ▲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및 스톱, ▲ 차선 이탈 방지 어시스트(LKA), ▲ 주차 보조 시스템,</p>
<p>▲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 ▲ 충돌 위험 경고, ▲ 하이빔 어시스트, ▲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 제한 속도 인식 및 권장 속도 표시, ▲ 운전자 주의 경고 등을 기본으로 제공한다.</p>
<p>파워트레인은 1.5리터 BlueHDi 디젤 엔진과 EAT8 8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리며, 최고 출력 131마력, 최대 토크 30.61kg.m의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연비는 복합 15.1km/l(고속 16.3km/l, 도심 14.2km/l)로 우수한 연료 효율성을 자랑한다.</p>
<p>2021년형 푸조 308 GT 팩은 상품성은 대폭 향상시켰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기존 308 GT 라인과 동일한 3,490만원(VAT 포함)으로 책정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21년형-푸조-308_디지털-아이콕핏.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347" alt="2021년형 푸조 308_디지털 아이콕핏"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21년형-푸조-308_디지털-아이콕핏.jpg" width="800" height="45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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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브랜드 창립 210주년 기념 ‘푸조 SUV 특별 시승행사’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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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0 01:50:2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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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푸조(www.epeugeot.co.kr)가 브랜드 창립 210주년을 기념해 ‘푸조 SUV 특별 시승행사’를 진행한다. 한불모터스(주)는 1810년 철강 회사로 시작해 오늘날 프랑스를 넘어 유럽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로 거듭난 푸조의 유구한 역사를 기념하고, 이를 바탕으로 탄생한 푸조 SUV 라인업의 매력과 가치를 고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이번 시승행사를 마련했다. 푸조 SUV 특별 시승행사는 전국 13개 전시장에서 진행한다. 오는 10월 17(토)에는 서울 강남과 강동,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10주년-기념-푸조-SUV-전국-시승행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165" alt="210주년 기념 푸조 SUV 전국 시승행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10주년-기념-푸조-SUV-전국-시승행사.jpg" width="800" height="450" /></a></p>
<p>푸조(www.epeugeot.co.kr)가 브랜드 창립 210주년을 기념해 ‘푸조 SUV 특별 시승행사’를 진행한다.</p>
<p>한불모터스(주)는 1810년 철강 회사로 시작해 오늘날 프랑스를 넘어 유럽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로 거듭난 푸조의 유구한 역사를 기념하고, 이를 바탕으로 탄생한 푸조 SUV 라인업의 매력과 가치를 고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이번 시승행사를 마련했다.</p>
<p>푸조 SUV 특별 시승행사는 전국 13개 전시장에서 진행한다. 오는 10월 17(토)에는 서울 강남과 강동, 강북, 강서 전시장을 비롯해 일산과 분당, 대전, 전주 전시장에서 진행하며, 24일(토)에는 인천과 부산, 대구와 창원 전시장, 그리고 25일(일)에는 천안 전시장에서 각각 진행한다. 대상 차종은 올해 7월 새롭게 출시한 ‘올 뉴 푸조 2008 SUV’부터 베스트셀링 SUV ‘푸조 3008 SUV’, 4천만원 대 7인승 SUV ‘푸조 5008 SUV’까지 푸조 SUV 전 라인업이다. 시승을 원하는 고객들은 푸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후 해당 전시장을 방문하면 된다.</p>
<p>참가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브랜드 창립 210주년을 함께 축하하기 위해 시승을 완료한 모든 고객에게 조각 케이크 기프티콘을 제공하며, 시승행사에 참여한 후 10월 내 출고한 선착순 21명의 고객에게 패밀리 레스토랑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한 전시장 내 푸조 210주년 기념 로고를 촬영해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선정한 21명에게 푸조 그립톡과 모자를 제공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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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8220;400마력 스포츠 세단&#8221; 508 PSE 이달 선보인다</title>
		<link>http://www.motorian.kr/?p=969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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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Sep 2020 06:39: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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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자동차 제조사 푸조가 이달 말 브랜드 역사 상 가장 강력한 성능의 스포츠 세단, 508 PSE를 출시한다. 기존의 중형 세단 508을 바탕으로 고성능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하고, 브랜드 창립 210주년에 맞춰 안팎의 디자인도 손볼 계획이다. 업계에 따르면 푸조는 이달 말 508 PSE를 디지털 언박싱을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사전계약 절차에 돌입한다. 508 PSE는 2019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pug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985" alt="pug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pug1.jpg" width="1024" height="679" /></a></p>
<p>프랑스 자동차 제조사 푸조가 이달 말 브랜드 역사 상 가장 강력한 성능의 스포츠 세단, 508 PSE를 출시한다. 기존의 중형 세단 508을 바탕으로 고성능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하고, 브랜드 창립 210주년에 맞춰 안팎의 디자인도 손볼 계획이다.</p>
<p>업계에 따르면 푸조는 이달 말 508 PSE를 디지털 언박싱을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사전계약 절차에 돌입한다. 508 PSE는 2019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콘셉트카로 처음 선보인 뒤 양산 계획이 알려진 508의 고성능 버전이다. 현행 푸조 라인업은 물론, 푸조 역사를 통틀어 양산차로선 가장 강력한 성능을 내는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Peugeot-508-Sport-Engineered-production-spec-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984" alt="Peugeot-508-Sport-Engineered-production-spec-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Peugeot-508-Sport-Engineered-production-spec-20.jpg" width="1024" height="683" /></a></p>
<p>508 PSE에는 197마력을 내는 1.6L 퓨어텍 가솔린 터보 엔진이 탑재된다. 여기에 앞뒤 각 1개씩, 총 2개의 전기모터가 더해진다. 전기모터 각각의 출력은 110마력, 200마력으로, 직병렬 혼합 방식으로 조합돼 시스템 출력 400마력 이상을 발휘한다. 시스템 최대토크 역시 50kg.m 이상이다.</p>
<p>전기모터의 성능을 최대한 끌어내기 위해 외부전원을 이용해 충전하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방식을 채택했다. 내장 배터리 용량은 11.8kWh급으로, 순수 전기 모드로 WLTP 기준 50km 주행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2020-Peugeot-508-PSE-plug-in-hybrid-1m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982" alt="Peugeot 508 PS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2020-Peugeot-508-PSE-plug-in-hybrid-1m01.jpg" width="1024" height="682" /></a></p>
<p>무엇보다 돋보이는 건 고출력 전기모터에 힘입은 뛰어난 가속력이다. 0-100km/h 가속은 4.3초면 마무리되고, 최고속도는 250km/h에서 제한된다. 전기모터의 도움을 받아 중고속 영역에서도 가속성능이 유지되는데, 80-180km/h 가속도 9.3초밖에 걸리지 않는다는 게 푸조의 설명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1678815_PEUGEOT_508PSE_1902PJ_0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983" alt="1678815_PEUGEOT_508PSE_1902PJ_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1678815_PEUGEOT_508PSE_1902PJ_011.jpg" width="1024" height="683" /></a></p>
<p>내외관 디자인에 있어서도 차별화 요소를 지닌다. 일반 508보다 더 강렬한 디자인의 스포츠 범퍼가 적용되고, 냉각효율 극대화를 위해 새로 디자인된 라디에이터 그릴이 3D 프린터로 제작된다. 일반 모델보다 더 큰 휠과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이 적용되는 것은 물론이다. 실내 트림에도 알칸타라, 카본파이버 등 스포츠 감각을 강조한 소재가 대거 투입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19_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981" alt="19_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19_9.jpg" width="1024" height="683" /></a></p>
<p>특히, 508 PSE에는 푸조 브랜드 창립 210주년을 기념한 특별 엠블럼이 적용될 가능성도 있다. 앞서 푸조는 e-레전드 콘셉트카를 통해 1960년대 방패형 로고를 본딴 새 엠블럼을 공개한 바 있다. 단순히 콘셉트카를 위한 오마주라고 여겨졌으나, 최근 일부 테스트카에 해당 엠블럼이 적용된 사진이 공개되면서 508 PSE에도 적용될 가능성이 제기된다.</p>
<p>푸조 508 PSE는 이달 말 공개 후 유럽 지역에서 사전계약에 돌입한다. 1,000대만 한정생산될 예정이며, 우리나라에 판매될 가능성은 없다. 다만 푸조 관계자는 &#8220;국내에서도 비 디젤 모델을 찾는 고객이 늘어나는 만큼, 508 PSE는 아니더라도 가솔린 및 PHEV 모델의 국내 도입은 적극 검토 중&#8221;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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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입차는 &#8220;플러그인 전성시대&#8221;&#8230; PHEV 급증하는 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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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0 07:59: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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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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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수입차 시장에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PHEV)의 약진이 돋보인다. 여러 브랜드에서 다양한 세그먼트의 모델이 출시되는 건 물론, 실제 판매량도 눈에 띄게 늘었다. 국내 보급 초창기만 해도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 사이에 껴서 별로 주목받지 못했지만, 전기차 시장 확대에 따른 반사이익에 더해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면서 수입차 시장의 새로운 주류로 떠오르는 모양새다. 지난 8월 20일, 포드코리아는 대형 SUV &#8216;익스플로러&#8217;의 PHEV 버전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993FCD4B5F1D735B0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953" alt="993FCD4B5F1D735B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993FCD4B5F1D735B0B.jpg" width="1024" height="569" /></a></p>
<p>수입차 시장에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PHEV)의 약진이 돋보인다. 여러 브랜드에서 다양한 세그먼트의 모델이 출시되는 건 물론, 실제 판매량도 눈에 띄게 늘었다. 국내 보급 초창기만 해도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 사이에 껴서 별로 주목받지 못했지만, 전기차 시장 확대에 따른 반사이익에 더해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면서 수입차 시장의 새로운 주류로 떠오르는 모양새다.</p>
<p>지난 8월 20일, 포드코리아는 대형 SUV &#8216;익스플로러&#8217;의 PHEV 버전을 선보였다. 포드 브랜드로 국내에 PHEV를 선보인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익스플로러 PHEV는 3.0 GTDI 엔진에 75kW(약 102마력)의 최고출력을 내는 전기모터를 더했으며, 순수 전기만으로 복합 30km를 달릴 수 있다. 기존의 2.3 모델보다 강력한 성능을 내면서 효율 또한 더 뛰어나다는 게 포드 코리아의 설명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ford-explorer-plug-in-hybrid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955" alt="ford-explorer-plug-in-hybrid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ford-explorer-plug-in-hybrid03.jpg" width="1024" height="680" /></a></p>
<p>익스플로러 외에도 수입 PHEV의 국내 상륙이 잰걸음이다. 주요 수입차 브랜드들은 이미 PHEV를 여러 대 출시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E-클래스, S-클래스 등 주요 모델에 PHEV 버전을 추가했고, BMW 역시 3·5·7시리즈, X3, X5, i8 등 무려 6종의 PHEV를 판매 중이다. 심지어 스포츠카 전문 브랜드인 포르쉐도 파나메라, 카이엔 등 주요 모델에 PHEV 라인업을 갖췄다. 그 밖에도 볼보, 토요타 등 여러 브랜드도 한국 시장에 PHEV를 판매 중이다.</p>
<p>국산 브랜드 쪽의 상황과는 대조적이다. 국산 완성차 5개사에서는 한때 5종의 PHEV가 시판 중이었지만, 2020년 8월 현재 기아자동차 니로 PHEV를 제외하고 모두 단종된 상태다. 국산차 시장에서는 PHEV가 사라지는 추세지만 수입차 시장에서는 되려 늘어나는 셈이다. 현행 PHEV 보조금이 배출가스 및 주행거리 요건을 충족하는 중소형 차량에만 지급돼 중대형 위주의 수입차들은 거의 적용대상이 되지 않음에도 이러한 추세를 보이는 건 매우 이례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e7098549c649c3f4086f885b0b3329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954" alt="EQ Power: Vorserie des Plug-in-Dieselhybrids ist gestartet: Nächster Meilenstein bei der Elektrifizierung: Plug-in-Hybride mit Diesel-Technik komme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e7098549c649c3f4086f885b0b332912.jpg" width="1024" height="512" /></a></p>
<p>수입차 시장에서 PHEV의 인기가 늘어나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는 우수한 효율이다. 과거 수입차 전체 판매량의 70% 가량을 디젤이 차지할 정도로, 수입차 소비자들의 연비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상황이다. 그러나 디젤게이트와 디젤차 인증취소 사태 등이 잇달아 터지면서 수입차 회사들은 디젤 라인업의 국내 도입을 줄이는 추세다. 그런 상황에서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지만 도심에서 효율이 뛰어난 PHEV가 대안으로 떠오르는 것. 수입차 업계 관계자는 &#8220;디젤차의 경우 소비자의 관심도 낮아졌지만, 인증취소 사태 이후로 신규인증을 받는 것도 훨씬 까다롭고 오래 걸린다&#8221;며 &#8220;친환경차로 구분되는 PHEV는 인증이 보다 빠르게 이뤄져 제조사 입장에서도 가져다 팔기 쉽다&#8221;고 설명했다.</p>
<p>국산차 대비 높은 수입차 가격이 오히려 PHEV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에 유리하다는 분석도 있다. 과거 보조금을 수령할 수 있었던 국산 PHEV의 경우, 500만 원의 정부 보조금을 받고도 동급 하이브리드나 내연기관차 대비 높은 가격이 걸림돌이었다. 그러나 수입차의 경우 상대적으로 마진율이 높아 PHEV의 가격 인상분을 어느 정도 만회할 수 있다는 것. 실제로 2018년 디젤 모델과 비슷한 가격표를 붙이고 출시됐던 메르세데스-벤츠 GLE350e 4매틱의 경우, 월 수백 대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8220;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PHEV&#8221;로 등극하기도 했다.</p>
<p>전기차 보급이 본격화되면서 전국적으로 확대된 충전 인프라의 반사이익도 있다. 지난해 말 기준 전국의 전기차 충전기는 공용·비공용, 완속·급속을 합쳐 7만 기가 넘는다. 올해도 2만 기의 충전기가 추가로 설치될 예정으로, 대다수 신축 아파트를 비롯해 공영주차장, 휴게소 등지에서 충전기를 쉽게 찾을 수 있게 됐다. PHEV의 경우 급속충전기를 사용할 수 없지만, 6만 기 가량의 완속충전기를 사용할 수 있어 도입 초기보다 훨씬 충전이 수월해졌다. 수입차 영업 관계자는 &#8220;고가 수입차의 경우 구매자 대부분이 아파트나 단독주택에 거주해 PHEV 충전에 대한 부담이 없다&#8221;며 &#8220;충전이 쉬워지고 효율, 정숙성에 대한 입소문이 퍼지면서 관심을 보이는 고객이 늘어나는 추세&#8221;라고 덧붙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peugeot-508phev-sw-1809pb-002.600313.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956" alt="peugeot-508phev-sw-1809pb-002.600313.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peugeot-508phev-sw-1809pb-002.600313.17.jpg" width="1024" height="683" /></a></p>
<p>수입 PHEV에 대한 수요가 늘자 PHEV 신차를 선보이려는 수입차 브랜드도 증가 추세다. 푸조·시트로엥·DS는 내년 주력 모델인 3008, 5008, 508, DS7 등에 PHEV 라인업 추가를 검토 중이다. 랜드로버도 2018년 국내에 레인지로버 PHEV를 소개하는 등, 정식 출시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PHEV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보조금 제도에 대한 개편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 지고 있다. 현행 제도 상 500만 원의 PHEV 보조금을 받기 위해선 이산화탄소 배출량 50g/km 이하, 1회 충전 주행거리 30km 이상을 충족하면서 차 크기는 중소형이어야 한다. 연료소모가 많은 대형차야말로 PHEV 전환 시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축 효과가 크다는 것을 고려하면 시대착오적인 규정이다. 한 전문가는 &#8220;현행 보조금 제도는 PHEV의 특성을 고려하지 못해 오히려 PHEV 보급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8221;며 &#8220;대당 수천만 원의 보조금을 지급하며 전기차 보급에만 몰두할 것이 아니라, 보다 적은 보조금으로 도심 탄소 감축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PHEV에도 예산을 분배해야 한다&#8221;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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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픽업트럭 ‘랜드트렉’ 글로벌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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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Feb 2020 00:54: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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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제너럴리스트(Premium generalist) 푸조(PEUGEOT)가 지난 20일(현지시각) 픽업트럭 모델 ‘랜드트렉(Landtrek)’을 공개했다. ‘랜드트렉’은 푸조가 글로벌에 선보이는 두 번째 픽업트럭 모델로, 픽업트럭 특유의 실용성을 극대화함과 동시에 푸조 브랜드 고유의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넉넉한 편의장비를 두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 가장 돋보이는 특징은 각종 야외 레저활동과 화물적재를 위한 넉넉한 적재 용량과 다양한 구성이다. 더블캡과 싱글캡 두 가지 버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푸조-랜드트렉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398" alt="푸조 랜드트렉(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푸조-랜드트렉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프랑스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제너럴리스트(Premium generalist) 푸조(PEUGEOT)가 지난 20일(현지시각) 픽업트럭 모델 ‘랜드트렉(Landtrek)’을 공개했다.</p>
<p>‘랜드트렉’은 푸조가 글로벌에 선보이는 두 번째 픽업트럭 모델로, 픽업트럭 특유의 실용성을 극대화함과 동시에 푸조 브랜드 고유의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넉넉한 편의장비를 두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Peugeot-Landtrek-2021-1280-0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394" alt="Peugeot-Landtrek-2021-128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Peugeot-Landtrek-2021-1280-0c.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가장 돋보이는 특징은 각종 야외 레저활동과 화물적재를 위한 넉넉한 적재 용량과 다양한 구성이다. 더블캡과 싱글캡 두 가지 버전 중 목적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며, 적재 중량은 기본 1t에서 사양에 따라 1.2t까지 늘어난다. 적재능력 극대화를 위해 리어 범퍼를 제거한 모델을 선택할 수 있으며, 적재함에는 12V 파워아웃렛과 LED 조명을 갖추고 있다. 견인 능력은 3.5톤에 이른다.</p>
<p>디자인은 푸조 승용 모델의 매력적이고 세련된 감각을 그대로 적용했다. 전면에는 사양에 따라 거대한 크롬 장식 그릴과 LED 주간주행등이 자리하며, 범퍼에는 픽업트럭에 걸맞게 굵직한 스키드 플레이트를 장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푸조-랜드트렉-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397" alt="푸조 랜드트렉 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푸조-랜드트렉-인테리어.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는 푸조의 아이콕핏 인테리어를 적극 반영해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스티어링 휠에는 푸조 승용 모델의 2스포크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피아노 건반 타입의 토글 스위치 역시 그대로 적용했다. 앞 좌석은 일반적인 2개 좌석과 실용적인 3인승 벤치 시트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리어시트는 6:4 폴딩과 아이소픽스(ISOFIX) 장치를 통해 유아용 카시트 장착이 가능하다.</p>
<p>편의장비도 풍부하다. 센터패시아 중앙에는 10인치 터치스크린이 자리하고, 좌우 독립 제어 오토 에어컨이 탑재된다. 또한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  등 커넥티드 기능 역시 두루 갖췄으며, 상위 등급에는 360도 카메라 기능도 탑재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푸조-랜드트렉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399" alt="푸조 랜드트렉(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푸조-랜드트렉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파워트레인은 2종이다. 디젤 모델은 최고출력 150마력과 최대토크 35.7kg•m의 1.9리터 디젤 엔진과 6단 수동변속기를 맞물린다.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210마력과 최대토크 32.6kg•m 2.4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6단 자동 또는 수동 변속기를  조합하며, 스포츠모드와 에코모드 2가지 주행모드를 지원한다. 뒷바퀴 굴림 방식 기반 2륜 구동 모델과 4륜 구동 중 선택이 가능하다.</p>
<p>또한 승객의 안전을 위해 6개의 에어백을 탑재했으며, 차선이탈경고 기능, 차량 차체자세제어 기능(ESP) 등이 탑재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Peugeot-Landtrek-2021-1280-0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395" alt="Peugeot-Landtrek-2021-1280-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Peugeot-Landtrek-2021-1280-0d.jpg" width="1280" height="853" /></a></p>
<p>푸조의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주) 송승철 대표이사는 &#8220;해당 모델은 남미와 남아프리카 지역에 우선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며, 유럽, 북미를 비롯 한국시장 출시는 아직 계획된 바가 없다&#8221;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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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00km/h 런치 컨트롤/일반 가속 비교 테스트, Peugeot 508 S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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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Jan 2020 03:32: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508sw]]></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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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푸조 508 SW 모델의 0-100km/h 가속 테스트입니다. 시간은 가속페달을 밟기 시작한 시점부터 계기판상 100km/h를 넘는 시점을 기준으로 정했습니다. * 모든 조건 통제 후 측정된 결과가 아닙니다. 날씨 및 기온, 노면 상태 및 종류, 차량 상태, 승차자 등 조건에 따라 상이한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상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푸조 508 SW 모델의 0-100km/h 가속 테스트입니다.<br />
시간은 가속페달을 밟기 시작한 시점부터 계기판상 100km/h를 넘는 시점을 기준으로 정했습니다.</p>
<p>* 모든 조건 통제 후 측정된 결과가 아닙니다.<br />
  날씨 및 기온, 노면 상태 및 종류, 차량 상태, 승차자 등 조건에 따라 상이한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p>
<p>진행 : 모터리언 박상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NZi487lLTkQ"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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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V, 세단 구매하실 분들 잠깐! 푸조 508 SW 시승기 Peugeot 508 S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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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Jan 2020 03:37: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508sw]]></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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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푸조 508 SW를 시승했습니다. 508 SW는 508 세단을 기초로 왜건형으로 만든 모델입니다. 승차감과 운전 재미를 모두 잡은 이상적인 서스펜션과 넓은 트렁크는 이 차의 최대 강점입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상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푸조 508 SW를 시승했습니다. 508 SW는 508 세단을 기초로 왜건형으로 만든 모델입니다.<br />
승차감과 운전 재미를 모두 잡은 이상적인 서스펜션과 넓은 트렁크는 이 차의 최대 강점입니다.</p>
<p>진행 : 모터리언 박상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qbkA6-sXepw"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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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스타일리시 왜건 ‘뉴 푸조 508 SW’ 국내 공식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881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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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l 2019 01:49: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508sw]]></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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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제너럴리스트(Premium generalist) 푸조(PEUGEOT) 가 24일(수) 스타일과 공간 활용성까지 두루 갖춘 스타일리시 왜건 ‘뉴 푸조 508 SW’를 출시하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 뉴 푸조 508 SW는 프레임리스 도어를 비롯한 푸조 508의 다이내믹한 디자인과 주행성능, 그리고 고급스러운 실내는 그대로 계승하면서도, 뛰어난 공간 활용성을 더한 스타일리시 왜건이다. 지난 5월 유럽 출시에 이어 2개월만의 국내 출시로, 일상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뉴-푸조-508-SW-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118" alt="뉴 푸조 508 SW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뉴-푸조-508-SW-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프랑스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제너럴리스트(Premium generalist) 푸조(PEUGEOT) 가 24일(수) 스타일과 공간 활용성까지 두루 갖춘 스타일리시 왜건 ‘뉴 푸조 508 SW’를 출시하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p>
<p>뉴 푸조 508 SW는 프레임리스 도어를 비롯한 푸조 508의 다이내믹한 디자인과 주행성능, 그리고 고급스러운 실내는 그대로 계승하면서도, 뛰어난 공간 활용성을 더한 스타일리시 왜건이다. 지난 5월 유럽 출시에 이어 2개월만의 국내 출시로, 일상과 레저까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제격이다. 한불모터스(주)는 보증 연장과 주유비 지원, 정품 액세서리 캠핑 팩 제공 등 출시와 함께 풍성한 혜택을 제공해 508 SW의 국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뉴-푸조-508-SW-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119" alt="뉴 푸조 508 SW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뉴-푸조-508-SW-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프레임리스 도어 적용한 스타일리시 왜건&#8221;</strong></p>
<p>뉴 푸조 508 SW는 5도어 패스트백 세단 508의 디자인 DNA를 이어 받아 기존의 왜건과는 확연히 차별화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신형 508 세단과 비교해 30mm 길어진 전장(4,780mm) 외에는 전고(1,420mm)와 전폭(1,860mm), 그리고 휠베이스(2,800mm) 모두 동일하다. 적재공간을 늘리면서도 ‘와이드 앤 로우(Wide &amp; Low)’의 다이내믹한 비율은 그대로 유지한 것이다.</p>
<p>A필러부터 트렁크 라인까지 유려하게 이어지는 실루엣, 곧게 뻗은 캐릭터 라인 그리고 국내 판매되고 있는 왜건 모델 중 유일하게 적용된 프레임리스 도어는 뉴 푸조 508 SW만의 날렵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구현한다.</p>
<p>전면부는 사자의 송곳니를 형상화한 시그니처 주간주행등(DRL), Full LED 헤드램프, 입체적인 크롬 패턴의 프론트 그릴이 자리잡아 강인한 인상을 강조하며, 후면부는 블랙 패널에 사자의 발톱을 형상화한 3D Full LED 리어 램프를 적용해 멀리서도 한 눈에 푸조의 존재를 알아볼 수 있다. 특히, 루프에서 이어지는 공기역학적 설계의 리어 스포일러는 역동적인 면모를 발산하며, 차를 열 때 리어램프가 다양한 형태로 점멸하는 웰컴 시퀀스 기능을 더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한다. 휠 사이즈는 18인치 알로이 휠을 적용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뉴-푸조-508-SW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114" alt="뉴 푸조 508 SW_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뉴-푸조-508-SW_인테리어.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 더해진 우수한 실용성&#8221;</strong></p>
<p>뉴 푸조 508 SW의 실내는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그리고 탁월한 적재 공간을 갖춰 최상의 드라이빙 환경을 지원한다.</p>
<p>인테리어는 차세대 아이-콕핏(i-Cockpit®)을 적용하고, 고급 소재와 세심한 마감 처리로 프리미엄 왜건 모델로서의 품격을 놓치지 않았다. 콤팩트 사이즈의 더블 플랫 스티어링 휠과 그 위로 주행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고해상도 풀 컬러 그래픽의 12.3인치 헤드업 인스트루먼트 패널, 내비게이션을 비롯해 차량의 각종 정보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확인할 수 있는 8인치 터치 스크린, 주요 기능을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는 피아노 건반과 같은 토글 스위치로 구성되어 직관적인 조작과 편안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여기에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를 동시에 지원한다.</p>
<p>대시보드는 우레탄 소재를 활용한 원 피스 형태로 제작되어 높은 수준의 마감을 보인다. 대시보드 하단과 도어트림에는 카본 패턴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시트는 고급 나파 가죽 시트를 적용했다. 나파 가죽 시트는 전동조절, 메모리, 8 포켓 마사지 기능을 포함한다.</p>
<p>아이-콕핏 앰플리파이(i-Cockpit® Amplify)는 헤드업 인스트루먼트 패널 테마와 터치스크린의 밝기 및 컬러, 엠비언트 라이트의 밝기, 오디오 이퀄라이저 설정, 시트 포지션 등을 운전자의 취향에 맞게 설정할 수 있으며, 다양한 주행 모드를 지원한다. 또한 스마트폰 무선 충전 장치도 탑재되며, 개폐 가능한 전동식 파노라믹 선루프도 적용해 탁월한 개방감을 선사한다.</p>
<p>뉴 푸조 508 SW는 트렁크 공간을 최대한 늘려 뛰어난 공간 활용성을 자랑한다. 기본 트렁크 용량은 530 ℓ 로 세단 모델보다 43ℓ 가량 더 넓다. 6:4 비율로 접을 수 있는 2열 시트를 접으면 트렁크 용량은 최대 1,780ℓ까지 늘어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뉴-푸조-508-SW_주행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116" alt="뉴 푸조 508 SW_주행(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뉴-푸조-508-SW_주행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운전자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최첨단 시스템&#8221;</strong></p>
<p>뉴 푸조 508 SW는 10가지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ADAS)을 적용해 운전자의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지원한다.</p>
<p>정차와 재출발 기능을 지원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스톱 앤 고, 차선 중앙을 유지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차선 중앙 유지 시스템(LPA), 차선 이탈 시 차량이 스스로 스티어링 휠을 조향해 차선 이탈을 방지하는 차선 이탈 방지(LKA) 어시스트, 충돌 위험시 위험 경고 및 스스로 제동하여 사고를 예방하거나 피해를 최소화하는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 다른 차량의 접근 거리 등 주행 환경을 분석해 자동으로 헤드램프를 조절하는 오토 하이빔 어시스트, 안전한 차선 변경을 지원하는 액티브 블라인드 스팟 모니터링 시스템, 도로의 속도 표지판을 인식해 계기반에 표시해주는 제한 속도 인식 및 권장 속도 표시, 전방차량과의 차간 거리를 분석해 추돌 위험 시 알려주는 차간거리 경고 알림, 전후방 센서와 후방카메라로 신속하고 안전한 주차를 지원하는 비지오파크, 65km/h이상의 속도로 2시간 이상 주행하면 운전자에게 경고음과 함께 휴식을 권장하는 운전자 주의 경고 등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을 탑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뉴-푸조-508-SW_주행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117" alt="뉴 푸조 508 SW_주행(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뉴-푸조-508-SW_주행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강력한 퍼포먼스에 뛰어난 효율성까지&#8221;</strong></p>
<p>파워트레인은 2.0 BlueHDi 디젤 엔진과 EAT8 8단 자동변속기(Efficient automatic Transmission)가 맞물린다. 2.0 BlueHDi 엔진은 최고출력 177마력, 최대토크 40.82 kg.m의 강력한 힘을 갖췄으며, 연료 효율성 또한 복합 연비 기준 13.3 km/ℓ(도심 12 km/ℓ, 고속 15.5km/ℓ)로 우수하다.</p>
<p>뉴 푸조 508 SW에 탑재되는 BlueHDi 엔진은 PSA그룹의 독보적인 배기가스 저감 기술인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과 DPF(Diesel Particulate Filter, 디젤 미립자 필터)가 탑재되어 2020년부터 강화되는 유로 6.d 친환경 기준을 충족한다.</p>
<p>국내 시장에는 2.0 BlueHDi 엔진을 탑재한 ‘GT 라인(GT Line)’ 단일 트림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5,131만원이다. (개별소비세 인하 분 적용, VAT 포함)</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Peugeot-508_SW-2019-1280-0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125" alt="Peugeot-508_SW-2019-1280-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Peugeot-508_SW-2019-1280-0e.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불모터스(주)는 뉴 푸조 508 SW 출시를 기념해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 8월 말까지 차량을 등록한 고객 대상으로 5년 10만km 보증 기간 연장 혜택과 함께 주유비 30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출고 고객 중 선착순 30명에게는 130만원 상당의 툴레 쇼트 루프박스, 루프바, 트렁크 하이 트레이 정품 액세서리 3종 캠핑팩을 제공한다.</p>
<p>송승철 한불모터스(주) 대표이사는 “뉴 푸조 508 SW는 기존 왜건에서는 찾아 볼 수 없었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부터 운전의 즐거움, 실용성까지 타협하지 않은 품질로 무장한 프리미엄 왜건“이라며, “많은 고객들에게 푸조 508 SW만의 가치와 경험을 제공해 수입 왜건 시장을 넓힐 수 있는 핵심 모델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center;"><b>&lt;</b><b>뉴</b><b> </b><b>푸조</b><b> 508 SW </b><b>주요</b><b> </b><b>제원</b><b>&gt;</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508sw-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126" alt="508sw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508sw-제원.jpg" width="1031" height="876"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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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플렛폼부터 파워트레인, 디자인까지 모두 바뀐 ‘뉴 푸조 2008 SUV’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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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Jun 2019 04:24:4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2008]]></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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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제너럴리스트(Premium Generalist) 푸조(PEUGEOT)가 6월 19일(현지시간) 플랫폼과 파워트레인, 디자인까지 모두 바뀐 ‘뉴 푸조 2008 SUV’를 전격 공개했다. 푸조 2008은 2013년 글로벌 출시 이후 전 세계에서 100만 여대 이상 판매된 푸조의 베스트 셀링 모델이다. 지난해 푸조 3008, 5008과 함께 유럽 SUV 판매량 1위 달성을 견인한 주역으로, 치열한 유럽 B 세그먼트 SUV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뉴-푸조-2008-SUV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007" alt="뉴 푸조 2008 SUV(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뉴-푸조-2008-SUV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프랑스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제너럴리스트(Premium Generalist) 푸조(PEUGEOT)가 6월 19일(현지시간) 플랫폼과 파워트레인, 디자인까지 모두 바뀐 ‘뉴 푸조 2008 SUV’를 전격 공개했다.</p>
<p>푸조 2008은 2013년 글로벌 출시 이후 전 세계에서 100만 여대 이상 판매된 푸조의 베스트 셀링 모델이다. 지난해 푸조 3008, 5008과 함께 유럽 SUV 판매량 1위 달성을 견인한 주역으로, 치열한 유럽 B 세그먼트 SUV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차지하고 있다. 푸조는 최근 뉴 푸조 208 완전 변경 모델 공개에 이어, 또 하나의 볼륨 모델인 뉴 푸조 2008 SUV까지 선보이며 브랜드 고급화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다.</p>
<p>이번에 공개된 뉴 푸조 2008 SUV는 6년 만의 완전변경 모델로, 파워트레인의 다각화와 함께 브랜드 미래 디자인 아이덴티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기술을 담아내 푸조의 차세대 SUV 방향성을 제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뉴-푸조-e-2008-SUV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011" alt="뉴 푸조 e-2008 SUV(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뉴-푸조-e-2008-SUV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뉴 푸조 2008 SUV는 디젤, 가솔린, 전기차 모델까지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구축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푸조 SUV 라인업 최초의 전동화 모델인 ‘뉴 푸조 e-2008 SUV’는 50 kW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최고 출력 100 KW(136마력), 최대 토크 260 Nm의 성능을 발휘한다. 1회 완충 시 국제표준시험방식 WLTP 기준 최대 31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p>
<p>배터리는 11 kW 규격 월박스(Wall box) 충전기를 사용하면 5시간 15분, 7.4 kW 사용 시에는 8시간에 완충할 수 있다. 가정용 소켓 또는 충전 케이블이 완비된 르그랑 그린업(Legrand® Green Up™) 소켓을 사용하면 16시간 내에 완충이 가능하다.  100kW 급속충전기를 사용하면 30분 이내에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 또한, MuPeugeot®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 배터리 충전 관련 제어 및 모니터링이 가능하다.</p>
<p>가솔린과 디젤 엔진은 PSA그룹의 독보적인 배기가스 저감 기술을 적용해 2020년부터 시행되는 유로 6.d 기준을 이미 충족시키는 뛰어난 친환경성을 자랑한다. 가솔린과 디젤 모델은 100마력, 130마력, 155마력 3기통 1.2리터 퓨어테크 가솔린 엔진 3종과 100마력, 150마력 4기통 1.5리터 BlueHDi 디젤 엔진 2종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최신 EAT8 8단 자동변속기 또는 6단 수동변속기가 맞물린다.</p>
<p>뉴 푸조 2008 SUV의 외관은 더욱 커진 차체 크키로 SUV다운 당당함을 강조함과 동시에 미래 지향적으로 완벽하게 변화했다. 유럽기준으로 이전 모델 보다 전장은 140mm, 전폭은 30mm, 휠베이스는 60mm 늘리고 전고는 20mm 낮춰 안락함과 균형잡힌 비율을 만족시키는 SUV를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뉴-푸조-e-2008-SUV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010" alt="뉴 푸조 e-2008 SUV(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뉴-푸조-e-2008-SUV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전면부는 Full LED 헤드램프와 함께 앞서 신형 508과 208에서 선보인 ‘사자의 송곳니’를 형상화한 LED 주간주행등이 적용됐다. 측면부는 A필러에서 C필러로 이어지는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조화를 이뤄 한층 역동적인 인상을 자아내며, 후면부는 블랙 패널에 사자가 발톱으로 할퀸 듯한 3D LED 리어램프를 적용해 강렬한 존재감을 선사한다.</p>
<p>내부는 더욱 고급스럽고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아이-콕핏(i-Cockpit®) 인테리어를 적용했다. 특히 3D 인스트루먼트 패널은 다양한 주행정보를 홀로그램 형태로 나타내며, 중요한 사항이나 긴급한 정도에 따라 운전자의 시야에 더욱 가깝게 표시한다. 이외에도 컴팩트 스티어링 휠, 10인치 터치스크린, 토글스위치가 적용됐다.</p>
<p>공간 활용성도 더욱 높였다. PSA 그룹의 차세대 플랫폼 CMP(Common Modular Platform)를 적용해 경량화는 물론 효율적인 적재공간을 구현했다. 늘어난 휠베이스는 더욱 넓은 승차 공간을 제공하며, 기본 트렁크 공간도 이전 모델 보다 10ℓ 더 늘어났다. 트렁크 공간은 내연기관 모델과 전기차 모델 모두 동일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뉴-푸조-2008-SUV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009" alt="PEUGEOT_CPRESS01_2019_2008_208_DI802_RD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뉴-푸조-2008-SUV_인테리어.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여기에 다양한 노면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주행 환경을 지원하는 ‘어드밴스드 그립컨트롤’과 가파른 경사면에서 차량 제어를 최적화하는 ‘힐 어시스트 디센트 컨트롤’을 탑재해 SUV 오프로드 성향을 강화했다.</p>
<p>동급 모델 중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주행 보조 시스템도 대거 적용했다. 차선중앙유지 및 차선이탈방지기능, 정차와 출발까지 제어 가능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편리한 주차를 돕는 파크 어시스트, 보행자 및 사물 인식이 가능한 자동 비상 브레이크, 운전자 주의 경고, 제한속도 인식 및 권장 속도 표시, 오토 하이빔, 액티브 블라인드 모니터링 등이 적용됐다.</p>
<p>한편, 푸조는 오는 9월 ‘뉴 푸조 2008 SUV’을 세계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lt="모터리언기사_9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width="900" height="4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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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5 에어크로스 SUV, DS3 크로스백 [2019 서울모터쇼 푸조, 시트로앵, DS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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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Apr 2019 00:08: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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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9 서울모터쇼 푸조, 시트로앵, DS관에서는 시트로엥의 중형 SUV C5 에어크로스 SUV, DS 브랜드의 컴팩트 SUV DS3 크로스백 등 참신하고 개성 넘치는 디자인으로 시선을 끄는 다양한 신차들을 전시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9 서울모터쇼 푸조, 시트로앵, DS관에서는 시트로엥의 중형 SUV C5 에어크로스 SUV, DS 브랜드의 컴팩트 SUV DS3 크로스백 등 참신하고 개성 넘치는 디자인으로 시선을 끄는 다양한 신차들을 전시했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ZYvHZ03naYU"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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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508 GT 시승기, 세련된 푸조의 기함 Peugeot 508 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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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Mar 2019 20:17: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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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세대로 돌아 온 푸조의 기함(?) 508 중 상위트림인 508 GT를 시승했습니다. 더욱 세련되게 다듬어진 실 내외 디자인이 돋보이고, 프랑스 차다운 탄탄한 주행감각도 갖췄습니다. 진행 : 모터리언 김송은, 정영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세대로 돌아 온 푸조의 기함(?) 508 중 상위트림인 508 GT를 시승했습니다.<br />
더욱 세련되게 다듬어진 실 내외 디자인이 돋보이고, 프랑스 차다운 탄탄한 주행감각도 갖췄습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김송은, 정영철</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e_fhPJHeKgg"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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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미엄 5도어 패스트백, ‘New 푸조 508’ 국내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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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Jan 2019 01:51: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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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를 대표하는 제너럴리스트 푸조가 21일(월) 프리미엄 5도어 패스트백 스타일로 변화한 자사의 플래그십 세단 ‘New 푸조 508’을 국내 공식 출시했다. New 푸조 508은 8년만에 완전 변경을 이룬 모델로, 지난 해 제네바 모터쇼에서 첫 공개됐다. 한국은 프랑스, 스페인을 포함한 1차 출시국에 속해 아시아 최초로 New 푸조 508을 국내에 선 보이게 됐다. New 푸조 508은 패스트백 스타일의 날렵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New-푸조-508-출시-포토세션-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492" alt="New 푸조 508 출시 포토세션 (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New-푸조-508-출시-포토세션-9.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Btkh">프랑스를 대표하는 제너럴리스트 푸조가 21일(월) 프리미엄 5도어 패스트백 스타일로 변화한 자사의 플래그십 세단 ‘New 푸조 508’을 국내 공식 출시했다.</p>
<p id="lz3r">New 푸조 508은 8년만에 완전 변경을 이룬 모델로, 지난 해 제네바 모터쇼에서 첫 공개됐다. 한국은 프랑스, 스페인을 포함한 1차 출시국에 속해 아시아 최초로 New 푸조 508을 국내에 선 보이게 됐다. New 푸조 508은 패스트백 스타일의 날렵한 디자인,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다이내믹한 퍼포먼스, 풍부한 첨단 안전 및 편의 시스템을 갖추는 등 모든 면에서 완벽한 진화를 이뤄냈다.</p>
<p id="CSW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New-푸조-508-출시-포토세션-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487" alt="New 푸조 508 출시 포토세션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New-푸조-508-출시-포토세션-3.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iRxw" style="text-align: center;"><strong>‘정통 세단에서 쿠페 스타일로 거듭나’</strong></p>
<p id="05vs">New 푸조 508은 기존의 정통 세단 이미지를 완전히 벗고 쿠페 스타일의 5도어 패스트백으로 파격적인 변화를 꾀했다. 프레임리스 도어를 적용하면서 이전 모델 대비 35mm이상 전고를 낮추었고 전폭은 30mm 늘려 ‘와이드 앤 로우(Wide &amp; Low)’의 다이내믹한 비율을 완성했다. 여기에 A필러부터 루프라인, C필러를 거쳐 트렁크 라인까지 이어지는 쿠페 스타일의 측면 실루엣이 New 푸조 508의 스타일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p>
<p id="EGQ2">전면부는 사자의 송곳니를 형상화한 시그니처 주간 주행등(DRL)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Full LED 헤드램프와 입체적인 크롬 패턴의 프론트 그릴, 와이드한 범퍼 그릴이 강렬한 존재감을 완성한다. 보닛 중앙에는 푸조 플래그십 세단의 시작인 504의 헤리티지를 계승한다는 의미로 ‘508’ 엠블럼을 배치했다. 후면부는 블랙 패널에 사자의 발톱을 형상화한 3D Full LED 리어 램프를 적용했으며, 시간차를 두고 점멸하는 시퀀스 턴 시그널과 차를 열 때 리어램프가 다양한 형태로 점멸하는 웰컴 시퀀스 기능을 더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휠 사이즈는 알뤼르는 17인치, GT 라인은 18인치, GT는 19인치 알로이 휠을 적용한다.</p>
<p id="7BUw"><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New-푸조-508-출시-포토세션-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491" alt="New 푸조 508 출시 포토세션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New-푸조-508-출시-포토세션-7.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cDR4" style="text-align: center;"><strong>‘진화한 아이-콕핏, 프리미엄을 입다’</strong></p>
<p id="zuq2">내부는 인체공학적 설계에 중점을 둔 아이-콕핏(i-Cockpit®)이 한 층 진화했으며, 고급 소재와 세심한 마감 처리로 플래그십 세단의 품격을 높였다. 콤팩트 사이즈의 더블 플랫 스티어링 휠과 그 위로 주행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고해상도 풀 컬러 그래픽의 12.3인치 헤드업 인스트루먼트 패널, 내비게이션을 비롯해 차량의 각종 정보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확인할 수 있는 8인치 터치 스크린, 주요 기능을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는 피아노 건반과 같은 토글 스위치로 구성되어 직관적인 조작과 편안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를 동시에 지원하며, 모바일 기기와의 연결 없이 T맵과 카카오 내비게이션을 사용할 수 있는 ‘LTE 카블릿’은 선택사양이다.</p>
<p id="9L61">대시보드는 우레탄 소재의 원 피스 형태로 제작해 차량이 더욱 넓어 보이게 했다. 대시보드 하단과 도어 트림 데코는 알뤼르와 GT라인은 카본 패턴, GT는 제브라노(Zebrano) 우드 에센스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시트의 경우 알뤼르 트림은 하프 레더, GT라인과 GT에는 고급 나파 가죽 시트를 적용했다. 나파 가죽 시트는 전동 조절이 가능하며, 8 포켓 마사지 기능이 탑재됐다.</p>
<p id="GODM">GT 라인부터 탑재된 아이-콕핏 앰플리파이(i-Cockpit® Amplify)는 헤드업 인스트루먼트 패널 테마와 터치스크린의 밝기 및 컬러, 엠비언트 라이트의 밝기, 오디오 이퀄라이저 설정, 시트 포지션 등을 운전자의 취향에 맞게 설정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무선 충전 장치도 탑재되며, 개폐 가능한 파노라믹 선루프도 적용해 탁월한 개방감을 선사한다.</p>
<p id="GRl6"><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New-푸조-508-출시-포토세션-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489" alt="New 푸조 508 출시 포토세션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New-푸조-508-출시-포토세션-5.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0Ris" style="text-align: center;"><strong>‘안전은 기본, 풍부한 첨단 편의 기능’</strong></p>
<p id="vkMe">New 푸조 508은 전 트림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ADAS)을 기본 적용해 운전자의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지원한다.</p>
<p id="2lOf">전 트림 기본 적용되는 ‘세이프티 플러스 팩’은 설정한 속도에 맞춰 정속 주행하는 크루즈 컨트롤, 5km/h부터 140km/h 사이 속도에서 충돌 위험시 스스로 제동하여 사고를 예방하거나 피해를 최소화하는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 및 차간거리 경고, 차선 이탈 시 차량이 스스로 스티어링 휠을 조향해 차선 이탈을 방지하는 차선 이탈 방지(LKA), 다른 차량의 접근 거리 등 주행 환경을 분석해 자동으로 헤드 라이트를 조절하는 오토 하이빔 어시스트, 안전한 차선 변경을 지원하는 액티브 블라인드 스팟 모니터링 시스템, 도로의 속도 표지판을 인식해 계기반에 표시해주는 제한 속도 인식 및 권장 속도 표시, 65km/h이상의 속도로 2시간 이상 주행하면 운전자에게 경고음과 함께 휴식을 권장하는 운전자 주의 경고 등으로 구성된다.</p>
<p id="DAcv">여기에 GT라인과 GT에 적용되는 ‘드라이브 어시스트 플러스 팩’은 정차와 재출발 기능을 지원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스톱 앤 고, 차선 중앙을 유지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차선 중앙 유지(LPA) 기능 더해진다.</p>
<p id="Aevp">최상위 트림인 GT에는 차량이 스스로 주차공간 스캔부터 스티어링 휠, 가속 및 브레이크 페달을 조작해 평행주차와 T자형 주차를 지원하는 자동 주차 보조 시스템도 탑재된다. 또한, 발동작 만으로 트렁크를 개폐 할 수 있는 핸즈 프리 테일 게이트와 10개의 스피커로 풍성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는 포칼(FOCAL®) 하이파이 오디오 시스템이 적용된다.</p>
<p id="TBuq">전 트림 전후방 주차 보조 센서와 후방카메라를 기본 탑재하며, GT에는 전방 카메라를 추가해 차량 주변을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다.</p>
<p id="TGda"><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New-푸조-508-출시-포토세션-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486" alt="New 푸조 508 출시 포토세션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New-푸조-508-출시-포토세션-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XDZa" style="text-align: center;"><strong>‘강력한 퍼포먼스에 뛰어난 효율성까지’</strong></p>
<p id="357d">파워트레인은 1.5 BlueHDi 및 2.0 BlueHDi 두 가지 디젤 엔진과 EAT8 8단 자동변속기(Efficient automatic Transmission)가 맞물린다.</p>
<p id="rCBZ">2.0 BlueHDi 엔진은 최고출력 177마력, 최대토크 40.82 kg.m의 강력한 힘을 갖췄으며, 연료 효율성 또한 복합 연비 기준 13.3 km/ℓ(도심 12 km/ℓ, 고속 15.5km/ℓ)로 우수하다.</p>
<p id="qaLI">1.5 BlueHDi 엔진은 최고출력 130마력, 최대토크 30.61kg.m의 힘을 갖췄으며, 실생활에서 주로 사용하는 엔진회전구간(1750rpm)에서 최대 토크가 형성되기 때문에 평상시에도 다이나믹한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다. 연료 효율성도 14.6 km/ℓ(도심 13.4 km/ℓ, 고속 16.6 km/ℓ)로 우수하다.</p>
<p id="3tPx">국내 시장에는 1.5 BlueHDi 엔진을 탑재한 알뤼르를 시작으로 2.0 BlueHDi 엔진을 탑재한 알뤼르와 GT 라인, 그리고 GT까지 총 네 가지 트림으로 출시하며, 가격은 각각 3,990만원, 4,398만원, 4,791만원, 그리고 5,129만원이다. (개별소비세 인하 분 적용, VAT 포함)</p>
<p id="g3EI">송승철 한불모터스(주) 대표이사는 “디자인과 성능, 편의사양까지 모든 방면에서 혁신적인 진화를 이룬 New 푸조 508은 푸조가 지향하는 프리미엄의 가치를 완벽하게 담은 모델“이라며,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은 브랜드의 야심작인 만큼, 향후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프리미엄 수입 세단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id="SWUy"><strong>&lt;New 푸조 508 주요 제원&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508-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494" alt="508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508-제원.jpg" width="1101" height="82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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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log] 가족과 함께 &#8216;푸조 5008 GT&#8217; 타고 &#8216;제주도 한 바퀴&#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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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Oct 2018 02:21: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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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vlog]]></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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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송은기자가 컨텐츠 욕심으로 가족여행에서까지 카메라를 꺼내들었습니다. 카메라만 켜지면 얼음인 가족과 함께 느껴보는 푸조 5008 GT! 푸조렌트카하우스에서 출발해 협재해변, 산방산, 쇠소깍, 섭지코지, 비자림, 김녕 해변 등을 2박 3일 동안 5008을 타고 돌아다녔는데요, 장시간, 장거리 주행을 하며 발견한 이 차의 장단점은 무엇일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송은기자가 컨텐츠 욕심으로 가족여행에서까지 카메라를 꺼내들었습니다. 카메라만 켜지면 얼음인 가족과 함께 느껴보는 푸조 5008 GT! 푸조렌트카하우스에서 출발해 협재해변, 산방산, 쇠소깍, 섭지코지, 비자림, 김녕 해변 등을 2박 3일 동안 5008을 타고 돌아다녔는데요, 장시간, 장거리 주행을 하며 발견한 이 차의 장단점은 무엇일까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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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가을 국내출시&#8217; 푸조 508, 내년엔 고성능·PHEV도 출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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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Jul 2018 05:15: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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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제조사 푸조의 대표 중형세단, 508의 엔진 라인업이 더욱 강화된다. 기존의 가솔린 2종·디젤 4종 라인업 외에 최고 275마력을 내는 GTi와 300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자랑하는 PHEV를 추가해 퍼포먼스 세단 이미지를 강화한다. 오토카, 아르구스 등 외신에 따르면 푸조는 508을 위한 추가 엔진 라인업 2종을 준비 중이다. 하나는 고성능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 GTi 버전이며, 또 하나는 508 최초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2019-peugeot-508-first-edition-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108" alt="2019-peugeot-508-first-edition-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2019-peugeot-508-first-edition-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o7Ee">프랑스 제조사 푸조의 대표 중형세단, 508의 엔진 라인업이 더욱 강화된다. 기존의 가솔린 2종·디젤 4종 라인업 외에 최고 275마력을 내는 GTi와 300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자랑하는 PHEV를 추가해 퍼포먼스 세단 이미지를 강화한다.</p>
<p id="xJO1">오토카, 아르구스 등 외신에 따르면 푸조는 508을 위한 추가 엔진 라인업 2종을 준비 중이다. 하나는 고성능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 GTi 버전이며, 또 하나는 508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다.</p>
<p id="Q3m2"><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Peugeot-508-2019-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107" alt="Peugeot-508-2019-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Peugeot-508-2019-1280-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9qpq">508 GTi의 등장에 대해서는 이미 지난 3월부터 언급된 바 있다. 프랑스 매체 아르구스는 푸조가 308 GTi에 탑재된 1.6L THP 엔진을 508에 이식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508 GTi는 일반 모델과는 다른 컬러, 전용 바디킷과 전용 휠 등 외관 상 차별화가 이뤄질 것이며, 시트와 트림, 주행모드 등 실내에서도 변화가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id="sQBQ">508 GTi는 오는 10월 개최될 파리 오토살롱에서 처음으로 그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308과 같은 &#8216;GTi&#8217;라는 이름을 쓸지, 아니면 504에서 계승한 &#8216;Ti&#8217;라는 이름을 쓸 지는 미정이지만, 508의 내연기관 라인업 중에는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id="TJVQ">하지만 508의 최상위 모델은 따로 있다. 바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이다. 영국 오토카는 이르면 내년 상반기 508 PHEV가 시판될 것으로 예상했다. 508 PHEV는 1.6 가솔린 터보 엔진으로 앞바퀴를 굴리고, 전기 구동계로 뒷바퀴를 굴리는 AWD 레이아웃을 채택한다.</p>
<p id="uIGi"><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2019-peugeot-508-first-edition-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105" alt="2019-peugeot-508-first-edition-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2019-peugeot-508-first-edition-8.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0MzP">앞서 PSA가 강조했던 것처럼, 508이 사용하는 EMP2 플랫폼은 전동화를 염두에 두고 설계됐다. 때문에 508 PHEV도 기존의 실내 공간을 포기하지 않고 배터리와 전기모터 등 전동화 구동계를 탑재할 수 있다.</p>
<p id="M7cm">외신 보도에 따르면 508 PHEV의 엔진은 약 200마력의 최고출력을 내며, 뒷바퀴를 굴리는 전기모터는 100마력의 출력을 내 시스템 출력은 300마력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순수 전기 주행거리는 50km에 달해 도심 주행에 최적화돼 있다.</p>
<p id="Etqk"><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Peugeot-508-2019-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106" alt="Peugeot-508-2019-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Peugeot-508-2019-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yBTh">508을 시작으로 PSA 주요 모델의 전동화 프로젝트도 본격 시작된다는 관측도 있다. 508과 같은 EMP2 플랫폼을 공유하는 푸조 3008·5008, 시트로엥 C5 에어크로스, DS7 크로스백, 오펠 그랜드랜드X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모델들이 같은 PHEV 구동계를 도입할 수 있다는 것.</p>
<p id="NQpc">한편, 신형 푸조 508은 이르면 올 연말에 한국 시장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508은 우수한 연비로 국내 시장에서 꾸준히 인기를 끌어 온 스테디 셀러 모델이다. 신형 모델은 토요타 캠리, 폭스바겐 파사트 등과 경쟁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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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5008 SUV GT라인 시승기 2부, 힘 걱정은 하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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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Apr 2018 06:00: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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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푸조 5008 SUV는 멋진 실내가 돋보였던 3008 SUV의 롱휠베이스 버전입니다. 덕분에 훨씬 넓어진 2열 공간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시승한 모델은 1.6 디젤 엔진을 얹은 GT라인 모델인데, 차가 커진 만큼 힘은 부족하지 않을지 살펴 보겠습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푸조 5008 SUV는 멋진 실내가 돋보였던 3008 SUV의 롱휠베이스 버전입니다.<br />
덕분에 훨씬 넓어진 2열 공간을 확보하게 됐습니다.<br />
시승한 모델은 1.6 디젤 엔진을 얹은 GT라인 모델인데, 차가 커진 만큼 힘은 부족하지 않을지 살펴 보겠습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ZQhIjQEHUVQ?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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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5008 SUV GT라인 시승기 1부, 2열 공간이 훨씬 넓어졌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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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Apr 2018 05:57: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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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푸조 5008 SUV는 멋진 실내가 돋보였던 3008 SUV의 롱휠베이스 버전입니다. 덕분에 훨씬 넓어진 2열 공간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시승한 모델은 1.6 디젤 엔진을 얹은 GT라인 모델인데, 차가 커진 만큼 힘은 부족하지 않을지 살펴 보겠습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푸조 5008 SUV는 멋진 실내가 돋보였던 3008 SUV의 롱휠베이스 버전입니다.<br />
덕분에 훨씬 넓어진 2열 공간을 확보하게 됐습니다.<br />
시승한 모델은 1.6 디젤 엔진을 얹은 GT라인 모델인데, 차가 커진 만큼 힘은 부족하지 않을지 살펴 보겠습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Om_yBdQNIsc?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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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5월 가정의 달 맞아 ‘푸조 패밀리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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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pr 2017 05:08:0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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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푸조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푸조 패밀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한불모터스㈜는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푸조 베스트셀링 모델 2008 SUV를 비롯해 New 푸조 3008 SUV, 208, 308, 508 등 푸조 대표모델들의 구입 부담을 크게 낮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푸조-New-푸조-208-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913" alt="[푸조] New 푸조 208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푸조-New-푸조-208-이미지.jpg" width="1024" height="568"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푸조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푸조 패밀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p>
<p>한불모터스㈜는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푸조 베스트셀링 모델 2008 SUV를 비롯해 New 푸조 3008 SUV, 208, 308, 508 등 푸조 대표모델들의 구입 부담을 크게 낮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특별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월 납입금을 최소화하는 ‘푸조 모션 리스 프로그램(유예 리스)’과 차량 잔가의 50%를 보장해주는 ‘푸조 벨류 플러스 프로그램’,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그리고 저금리 할부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p>
<p>인기 소형 SUV 푸조 2008 SUV 알뤼르 모델은 저금리 할부 혹은 푸조 모션 리스 프로그램 중 고객이 선호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된다. 저금리 할부의 경우 차량가격의 30 %를 선납하고 48개월 동안 2.85%의 저금리 할부를 적용, 월 462,800원을 분납하면 된다. 푸조 모션리스를 선택하면 월 151,600원으로 푸조 2008 SUV의 오너가 될 수 있다. 선납금은 차량가격의 30%이며 기간은 36개월이다. 이후 재리스나 일시납이 가능하다. 네비게이션은 공통으로 무상 지원한다.</p>
<p>뉴 푸조 3008 SUV 알뤼르 모델은 푸조 모션 리스 프로그램과 푸조 벨류 플러스 프로그램 중 고객이 선호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푸조 모션 리스를 선택하면 월 239,300원에 뉴 푸조 3008 SUV의 오너가 될 수 있다. 선납금은 차량가격의 30%이며 기간은 36개월이다. 이후 재리스나 일시납이 가능하다. 푸조 벨류 플러스 프로그램의 경우 차량가격의 30%를 선납하고 36개월 동안 월 348,000원을 분납하면 된다. 이후 차량을 반납시 차량가격의 50%를 보장해준다. 뉴 푸조 3008 GT Line 트림은 알뤼르 트림과 같은 조건이며, 푸조 모션 리스의 경우 월 261,400원(선납 30%/36개월), 푸조 벨류 플러스 리스의 경우 월 249,500원(선납 40%/36개월)에 구입 가능하다.</p>
<p>푸조 308 알뤼르 모델은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과 푸조 모션 리스 프로그램 중 고객이 선호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의 경우 차량가격의 35%를 선납하고 48개월 동안 월 439,000원을 분납하면 된다. 푸조 모션 리스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월 136,900원에 푸조 308의 오너가 될 수 있다. 선납금은 차량 가격의 30%이며 기간은 36개월이다. 이후 재리스나 일시납이 가능하다. 17인치 알루미늄 휠과 네비게이션은 공통으로 무상제공한다.</p>
<p>푸조 508 알뤼르 모델은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과 푸조 모션 리스 프로그램 중 고객이 선호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된다. 무이자 할부의 경우 차량가격의 30%를 선납하고 48개월 동안 월 582,100원을 분납하면 된다. 푸조 모션 리스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월 153,500원에 푸조 브랜드 플래그십 세단 508의 오너가 될 수 있다. 선납금은 차량 가격의 30%이며, 기간은 36개월이다. 이후 재리스나 일시납이 가능하다.</p>
<p>마지막으로 푸조 208 알뤼르 모델은 차량 가격 5% (약 15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다.</p>
<p>&nbsp;</p>
<p>여기에 행사 기간 내 차량 구입 고객 대상 선착순 250명에게 30만원 상당의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 상품권을 증정하며, 푸조 파이낸스를 통해 차량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My Peugeot 안심서비스’를 추가 제공한다.</p>
<p>&nbsp;</p>
<p>‘My Peugeot 안심 서비스’는 푸조 차량사고 또는 고장에 대한 고객의 부담을 덜어주는 서비스로 신차 안심, 타이어 안심, 주차 안심 등 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신차 안심 서비스는 차량 계약 후 1년 이내에 주행 중 차량 가격의 30%를 초과하는 사고 발생 시 신차 구매 금액을 보상해주는 프로그램이다. 타이어 안심 서비스는 차량 계약 후 1년 이내 또는 12,000km 이 내 타이어 파손 시 새 타이어로 교체해주는 서비스이다. 마지막으로 주차 안심 서비스는 차량 내 비치하는 개인 휴대전화 번호 정보를 신한카드에서 제공하는 특정 대표번호로 대체해 개인정보 노출 없이 운전자 개인 번호로 자동 연결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p>
<p>&nbsp;</p>
<p>푸조 5월 패밀리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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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e-Kick 스쿠터’, 레드 닷 어워드서 제품 디자인 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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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pr 2017 07:17: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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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ew 푸조 3008 SUV의 이동성을 확장하기 위해 개발한 프리미엄 전동식 스쿠터 ‘푸조 e-Kick 스쿠터’가 세계 3대 디자인 상인 ‘레드닷 어워드(Red Dot Award)’에서 제품 디자인 상을 수상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디자인 역량을 입증했다. ‘레드닷 어워드’는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와 더불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불리울 만큼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어워드이다. 세계 최고의 디자인 어워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푸조-3008-및-e-Kick-스쿠터.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580" alt="푸조 3008 및 e-Kick 스쿠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푸조-3008-및-e-Kick-스쿠터.jpg" width="610" height="371" /></a></p>
<p>New 푸조 3008 SUV의 이동성을 확장하기 위해 개발한 프리미엄 전동식 스쿠터 ‘푸조 e-Kick 스쿠터’가 세계 3대 디자인 상인 ‘레드닷 어워드(Red Dot Award)’에서 제품 디자인 상을 수상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디자인 역량을 입증했다.</p>
<p>‘레드닷 어워드’는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와 더불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불리울 만큼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어워드이다. 세계 최고의 디자인 어워드 답게 유명 디자이너와 건축가, 그리고 교수 등 39 명의 전문가가 심사위원단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푸조 e-Kick 스쿠터의 혁신적인 디자인과 탁월한 성능을 매우 높게 평가했다.</p>
<p>푸조 e-Kick 스쿠터는 푸조 디자인 랩(Peugeot Design Lab)이 설계 및 디자인하고 마이크로(MICRO)가 제작했다. New 푸조 3008 SUV의 이동성을 확대하기 위해 개발되어 차량이 가지 못하는 좁은 골목이나 복잡한 도심까지 쉽고 간편하게 갈수 있다. 속도는 10km/h와 20km/h, 그리고 25km/h까지 3단계로 조절 가능하다. 한 번 충전으로 12km까지 달릴 수 있으며, 1시간이면 완전히 충전할 수 있다. 무게도 8.5kg으로 가볍고, 푸조 디자인 랩에서 설계한 독창적인 ‘암 핸들 바(Arm-Handlebar)방식을 도입해 불과 몇 초 내에 휴대하기 편한 사이즈로 접을 수 있다.</p>
<p>무엇보다 푸조 e-Kick 스쿠터는 함께 출시한 New 3008 SUV와 탁월한 조화를 이룬다. New 3008 SUV의 트렁크에 푸조 e-Kick 스쿠터 도킹 스테이션을 설치하면 차량을 타고 이동하는 중에 푸조 e-Kick 스쿠터를 충전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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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New SUV Peugeot 전국 시승행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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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Apr 2017 00:39: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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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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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4월 15일(토)부터 23일(일)까지 푸조의 대표 SUV 모델들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New SUV Peugeot 전국 시승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 시승행사는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푸조 SUV만의 가치를 알리고 우수한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전국 19개 푸조 전시장(일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푸조-New-푸조-2008-SUV-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543" alt="[푸조] New 푸조 2008 SUV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푸조-New-푸조-2008-SUV-이미지.jpg" width="1024" height="491"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4월 15일(토)부터 23일(일)까지 푸조의 대표 SUV 모델들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New SUV Peugeot 전국 시승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전국 시승행사는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푸조 SUV만의 가치를 알리고 우수한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전국 19개 푸조 전시장(일부 전시장 제외)에서 4월 15일(토)부터 23일(일)까지 진행하며, 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푸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후 전시장을 방문하면 된다. 시승행사에 참가한 고객에게는 푸조 웰컴 패키지를 증정할 예정이다. (재고 소진 시까지 진행)</p>
<p>대상 모델은 New 3008 SUV와 New 푸조 2008 SUV이다. New 푸조 3008 SUV는 더욱 고급스러워진 내외부 디자인과 넓은 승차 및 적재 공간, 그리고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대거 적용 등 모든 면에서 완벽한 진화를 이뤄낸 모델이다. 지난 제네바 모터쇼에서 SUV로는 사상 최초로 ‘2017 올해의 차’를 수상하며 최고의 상품성을 입증했다. 국내에서도 현재까지 1,000건 이상의 사전 계약이 이뤄질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p>
<p>New 푸조 2008 SUV는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디자인과 호쾌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그리고 리터당 18km에 달하는 탁월한 연비를 갖추고도 2,590만 원(VAT포함)부터 시작하는 매력적인 가격을 갖춘 푸조의 베스트 셀링 SUV이다. 최근에는 앞 바퀴의 효율적인 작동을 통해 지면 컨트롤 기능을 향상시켜 평지, 눈길, 모랫길, 진흙길 등 어떤 노면에서도 안정적이면서도 즐거운 드라이빙이 가능한 그립컨트롤 시스템을 비롯해 첨단 안전 및 편의 사항을 더해 상품성을 강화한 알뤼르(Allure) GC와 GT 라인 트림을 출시하였으며, 모두 이번 시승행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p>
<p>New SUV Peugeot 전국 시승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푸조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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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2017 서울모터쇼서 ‘New 푸조 3008 SUV와 함께하는 3008번 째 주인공을 찾아라’ 이벤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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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Apr 2017 01:29:1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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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가 4월 7일부터 8일까지 2017 서울모터쇼 푸조 전시관을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New 푸조 3008 SUV와 함께하는 3008번 째 주인공을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New 푸조 3008 SUV의 성공적인 국내 출시를 기념해 마련됐다. 개방적인 전시관 상황을 고려해 현장 데스크에서 무상제공하는 푸조 기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푸조-서울모터쇼-3008번째-주인공-이벤트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384" alt="[푸조] 서울모터쇼 3008번째 주인공 이벤트(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푸조-서울모터쇼-3008번째-주인공-이벤트1.jpg" width="1024" height="724"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가 4월 7일부터 8일까지 2017 서울모터쇼 푸조 전시관을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New 푸조 3008 SUV와 함께하는 3008번 째 주인공을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이벤트는 New 푸조 3008 SUV의 성공적인 국내 출시를 기념해 마련됐다. 개방적인 전시관 상황을 고려해 현장 데스크에서 무상제공하는 푸조 기념 가방 수령고객들을 기준으로 인원을 센다. 3008번 째 방문한 고객에게는 New 푸조 3008 SUV 주말 시승권을 제공하며, 208, 308, 508, 그리고 2008번째 방문 고객에게는 푸조 브랜드 키홀더, 모자, 그리고 고급 우산으로 구성된 기프트 킷을 증정한다.</p>
<p>New 푸조 3008 SUV는 풀체인지를 통해 더욱 고급스러워진 내외부 디자인과 넓은 승차 및 적재 공간, 그리고 소비자를 위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이 풍부하게 적용되어 완벽한 진화를 이뤄낸 모델로, 지난 제네바 모터쇼에서 SUV로는 사상 최초로 ‘2017 올해의 차’를 수상하며 최고의 상품성을 입증한 모델이다. 국내에서도 1,000여 건 이상의 사전계약이 이뤄졌고, 이번 서울모터쇼에서도 주목 받는 모델 중 하나로써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높은 만큼 국내 수입 디젤 SUV 시장의 큰 반향을 일으킬 기대주로 평가 받고 있다.</p>
<p>한편, 2017 서울모터쇼 푸조 전시관에서는 국내 공식 출시된 푸조 3008 SUV과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 프리미엄 7인승 SUV 푸조 5008 GT를 비롯해 푸조 208 GT 라인, 푸조 2008 GT 라인, 푸조 308 GT 그리고 푸조 508 GT 등 푸조의 핵심 모델들을 선보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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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2017 서울모터쇼서 ‘New 푸조 3008 SUV’ VR 체험관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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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Apr 2017 06:08:4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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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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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고 있는 2017 서울모터쇼 푸조 전시관에서 New 푸조 3008 SUV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VR체험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푸조 전시관 VR체험관에서는 New 푸조 3008 SUV의 2세대 아이-콕핏 인테리어 시스템과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등과 같은 다양한 기술들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푸조-VR-체험-이미지-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342" alt="[푸조] VR 체험 이미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푸조-VR-체험-이미지-1.jpg" width="1024" height="724"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고 있는 2017 서울모터쇼 푸조 전시관에서 New 푸조 3008 SUV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VR체험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푸조 전시관 VR체험관에서는 New 푸조 3008 SUV의 2세대 아이-콕핏 인테리어 시스템과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등과 같은 다양한 기술들을 VR을 통해 간접 경험할 수 있다.</p>
<p>VR 콘텐츠는 운전자 입장에서 New 푸조 3008 SUV의 직관적이고 인체공학적인 2세대 아이-콕핏 인테리어 시스템을 직접 경험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설계로 구현된 심플한 조작방법 및 직관적인 주행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 등과 같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도 간접 체험이 가능하여 푸조의 뛰어난 기술력과 안정성을 느낄 수 있다. New 3008 SUV VR체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모터쇼 푸조 전시관의 현장 데스크에서 확인 및 문의 가능하다.</p>
<p>한편, New 푸조 3008 SUV는 풀체인지를 통해 더욱 고급스러워진 내외부 디자인과 넓은 승차 및 적재 공간, 그리고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대거 적용 등 모든 면에서 완벽한 진화를 이뤄낸 모델로, 지난 제네바 모터쇼에서 SUV로는 사상 최초로 ‘2017 올해의 차’를 수상하며 최고의 상품성을 입증한 모델이다. 지난해 10월 글로벌 출시 이후 현재까지 약 10만 대 이상 판매되었으며, 국내 시장에서도 약 1,000건 이상의 사전 계약이 이뤄질 만큼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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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w 푸조 3008 SUV’, 2017 서울모터쇼에서 국내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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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Mar 2017 05:44: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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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럽을 제패한 New 푸조 3008 SUV가 국내 SUV 시장 공략을 위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오늘 언론 사전 공개 행사를 시작으로 개최되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New 푸조 3008 SUV를 선보이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New 푸조 3008 SUV는 풀체인지를 통해 더욱 고급스러워진 내외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New-푸조-3008-SUV-이미지-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142" alt="New 푸조 3008 SUV 이미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New-푸조-3008-SUV-이미지-1.jpg" width="1024" height="690" /></a></p>
<p>유럽을 제패한 New 푸조 3008 SUV가 국내 SUV 시장 공략을 위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오늘 언론 사전 공개 행사를 시작으로 개최되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New 푸조 3008 SUV를 선보이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p>
<p>New 푸조 3008 SUV는 풀체인지를 통해 더욱 고급스러워진 내외부 디자인과 넓은 승차 및 적재 공간, 그리고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의 대거 적용 등 모든 면에서 완벽한 진화를 이뤄낸 모델로, 지난 제네바 모터쇼에서 SUV로는 사상 최초로 ‘2017 올해의 차’를 수상하며 최고의 상품성을 입증한 바 있다. New 푸조 3008 SUV는 지난해 10월 글로벌 출시 이후 현재까지 약 10만 대 이상 판매되며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으며, 국내 시장에서도 고객 사전 계약을 실시 한 지난해 12월부터 현재까지 1,000건 이상의 사전 계약이 이뤄질 만큼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p>
<p>New 푸조 3008 SUV는 2세대 아이-콕핏 인테리어 시스템, 어드밴스드 그립컨트롤,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등 소비자를 위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이 기본으로 적용되어 상품성이 더욱 강화됐다. 특히, 기본 트림을 3,890만원부터 시작하는 매력적인 가격으로 책정해 국내 수입 디젤 SUV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한다는 방침이다.</p>
<p>New 푸조 3008 SUV 의 디자인은 기존 크로스오버 이미지를 탈피해 완벽한 SUV로 거듭났다. 입체적인 크롬 패턴이 적용된 역동적인 느낌의 전면부 그릴과 함께, 곧게 뻗은 프론트 엔드 디자인에서부터 측면, 후면부까지 이어지는 유려한 바디 라인은 균형 잡힌 비율을 이룬다. 여기에 날렵한 인상의 Full LED 헤드램프, 사자가 발톱으로 할퀸 듯한 형상의 3D LED 리어 램프, 18인치 다이아몬드 컷팅 알로이 휠이 적용돼 당당한 카리스마를 선사한다.</p>
<p>인테리어는 더욱 미래지향적으로 발전한 2세대 아이-콕핏(i-Cockpit®) 시스템을 적용하고, 우수한 품질의 소재 사용과 고급스러운 마감 처리로 품격을 높였다. 2세대 아이-콕핏 시스템은 ▲운전자가 계기판의 정보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새롭게 재설계된 콤팩트 스티어링 휠, ▲ 12.3인치 고해상도 헤드업 디지털 인스트루먼트 패널, ▲8인치 인포테인먼트 터치 스크린을 통해 운전자가 직관적으로 중요 정보를 인지하도록 해 주행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12.3인치 헤드업 인스트루먼트 패널은 고해상도 풀컬러 그래픽을 제공하고, 스티어링 휠의 조작 버튼을 통해 총 4가지의 다양한 디스플레이 모드를 설정할 수 있다.</p>
<p>다양한 안전 및 편의 시스템도 대거 적용해 상품성과 경쟁력을 더욱 높였다.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 운전자 주의 알람 시스템, 하이빔 어시스트, 액티브 블라인드 스팟 디텍션 시스템,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과 같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기본으로 적용해 탑승자의 안전한 주행을 지원한다. 또한, FOCAL<sup>®</sup> 하이파이 오디오 시스템 및 블루투스 오디오 스트리밍, 4존 에어컨디셔닝 시스템, 스마트폰 무선충전(GT 라인), 개폐가 가능한 전동식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GT 라인), 핸즈프리 자동식 테일 게이트(GT 라인) 등 풍부한 편의 사양을 적용했다.</p>
<p>푸조 특유의 실용적이고 재치 있는 공간 활용은 New푸조 3008 SUV를 더욱 빛나게 한다. PSA의 EMP2 플랫폼을 적용해 이전 세대 대비 전장은 88mm(4,450mm), 휠베이스는 62mm (2,675mm) 늘어나고, 내부공간을 개선해 더욱 안락하고 넉넉한 실내 공간을 확보 했다. 트렁크 공간은 기본 590L부터 2열 시트를 풀플랫 방식으로 사용이 가능한 매직 플랫 시팅(Magic Flat Seating) 기능을 통해 최대 1,670L까지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p>
<p>New 푸조 3008 SUV는 디자인뿐 아니라 성능 면에서도 SUV임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New푸조 3008 SUV에는 오프로드 성격을 강화해 힐 어시스트 디센트(Hill Assist Descent Control) 기능과 함께 어드밴스드 그립컨트롤(Advanced Grip Control)이 탑재되어 가파른 내리막길은 물론, 다양한 노면 상황에 대한 대응력을 높여 안정적인 주행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국내 출시되는 New 푸조 3008 SUV는 PSA그룹의 BlueHDi 1.6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 EAT6를 탑재해 13.1km/ℓ(도심 12.7km/ℓ, 고속13.5km/ℓ)의 높은 연비 효율과 최고출력 120마력, 최대토크 30.6kg·m의 힘으로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p>
<p>New 푸조 3008 SUV의 가격은 Allure(알뤼르)가 3,890만원, GT Line(GT 라인)이 4,250만원이다(VAT 포함). GT 모델은 상반기 내 출시할 예정이다.</p>
<p>한편, New 3008 SUV는 영국 온라인 자동차 전문 평가 사이트 Carbuyer가 선정한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17)’와 ‘최고의 SUV(Best SUV)’를 비롯해, 영국 자동차 전문매체 Inside Lane이 선정한 ‘2016 최고의 패밀리카(Family Car of the Year 2016)’, 영국 자동차 전문매체 왓 카(What Car?)가 선정한 ‘2017 베스트 카 테크놀로지(Best Car Technology Award)’, 그리고 프랑스 자동차 전문매체 Car Argus가 선정한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17)’와 ‘최고의 SUV(Best SUV)’를 수상하는 등 뛰어난 상품성과 전문성을 전세계적으로 인정 받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New-푸조-5008-GT-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141" alt="New 푸조 5008 GT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New-푸조-5008-GT-이미지.jpg" width="1024" height="673" /></a></p>
<p>한불모터스(주)는 이번 서울모터쇼를 통해 New 3008 SUV 외에도 프리미엄 7인승 SUV 푸조 5008 GT를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고, 푸조 208 GT 라인, 푸조 2008 GT 라인, 푸조 308 GT 그리고 푸조 508 GT 등 푸조의 국내 인기 모델들을 함께 전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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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에 New 푸조 508 의전 차량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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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Mar 2017 00:57: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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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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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Konzerthausorchester Berlin)에게 &#8216;New 푸조 508&#8242;을 지원한다.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프랑스의 대표 브랜드 푸조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로린 마젤, 정명훈, 파보 예르비와 같은 거장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 재즈 밴드 핑크 마티니 등 한국을 찾은 다양한 세계적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New-푸조-50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806" alt="New 푸조 508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New-푸조-508-1.jpg" width="1024" height="626"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Konzerthausorchester Berlin)에게 &#8216;New 푸조 508&#8242;을 지원한다.</p>
<p>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프랑스의 대표 브랜드 푸조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로린 마젤, 정명훈, 파보 예르비와 같은 거장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 재즈 밴드 핑크 마티니 등 한국을 찾은 다양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에게 의전 차량을 제공하며 프랑스 감성과 예술성을 적극 알리고 있다.</p>
<p>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가 내한 기간 동안 타게 될 New 푸조 508은 푸조의 오랜 노하우와 우아한 품격이 조화를 이루는 플래그십 세단이다. New 푸조 508은 세련된 디자인과 최상의 안락한 공간은 물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우수한 연비 등 다양한 매력을 고루 갖춰 전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높게 인정 받고 있다. 최근 가격 인하를 통해 동급 최고 수준의 가격 경쟁력도 확보하며,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New 푸조 508의 우수한 성능과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p>
<p>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는 베를린을 근거지로 하는 오케스트라로, 창단 이후 베를린 심포니(Berliner Sinfonie-Orchester: BSO)로 불렸지만 2006년 베를린 중심부에 위치한 공연장 ‘베를린 콘테르트하우스’의 이름에서 빌어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로 개칭하였다. 2012년에는 수석 지휘자 이반 피셔의 부임으로 부흥기를 맞이했고 현재는 독일 전체 오케스트라 가운데 최대 회원 수인 1만 2천명 회원을 거느리며 연간 100여 차례의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p>
<p>한편, 이번 공연은 2005년도 한국 방문 이래 12년, 개칭 이후 첫 내한 공연으로 3월 24일(금)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된다. 공연에는 이 시대 최고 말러 스페셜리스트 엘리아후 인발(Eliahu Inbal)의 말러 교향곡 5번과 베를린을 중심으로 활동해온 김혜진의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0번이 연주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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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2017 서울모터쇼서 ‘New 푸조 3008 SUV’ 국내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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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Mar 2017 00:43:1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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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오는 31일 개막하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New 푸조 3008 SUV’를 포함한 8종의 차량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New 푸조 3008 SUV는 푸조가 글로벌 SUV 시장 공략을 위해 선보인 핵심 전략 모델로, 지난 2016년 파리모터쇼에서 첫 공개된 이래 약 10만대 이상의 글로벌 판매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푸조-New-푸조-3008-SUV.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708" alt="[푸조] New 푸조 3008 SU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푸조-New-푸조-3008-SUV.jpg" width="1024" height="534"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오는 31일 개막하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New 푸조 3008 SUV’를 포함한 8종의 차량을 전시한다고 밝혔다.</p>
<p>New 푸조 3008 SUV는 푸조가 글로벌 SUV 시장 공략을 위해 선보인 핵심 전략 모델로, 지난 2016년 파리모터쇼에서 첫 공개된 이래 약 10만대 이상의 글로벌 판매를 기록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New 푸조 3008 SUV는 새로운 그릴 디자인으로 대표되는 강렬해진 디자인과 균형 잡힌 바디 비율을 통해 푸조가 지향하는 SUV 스타일을 전적으로 보여주며, BlueHDi 1.6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으로 최고출력120마력, 최대토크 30.6kg•m의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p>
<p>또한, 2세대 아이-콕핏 (i-Cockpit®) 인테리어 시스템을 탑재해 운전자가 주행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으며, PSA EMP2 플랫폼을 적용해 기존 세대 보다 더욱 넓고 안락한 실내 공간을 구현했다. 이처럼 모든 면에서 완벽한 진화를 이뤄낸 New 푸조 3008은 최근 개최된 2017 제네바모터쇼에서 ‘2017 올해의 차(2017 Car of the year)’로 선정되며 뛰어난 상품성을 입증한 바 있다.</p>
<p>이번 서울모터쇼에서 푸조는 New 푸조 3008 SUV와 함께 GT 라인 전용 디자인 패키지를 적용해 더욱 스포티하고 다이내믹 스타일을 뽐내는 푸조 3008 GT 라인과 푸조 3008 GT도 국내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푸조-New-푸조-5008-SUV.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707" alt="[푸조] New 푸조 5008 SU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푸조-New-푸조-5008-SUV.jpg" width="1024" height="512" /></a></p>
<p>아시아 최초로 New 푸조 5008 GT도 공개한다. New 푸조 5008 GT는 푸조 2008 SUV, 3008 SUV에서부터 이어지는 푸조 SUV 라인업을 완성시키는 모델이다. New 푸조 5008 GT는 프리미엄 7인승 SUV 모델다운 다이내믹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함께 탑승자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아이-콕핏 앰플리파이(i-Cockpit® Amplify) 패키지, 풍부한 ADAS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 안전 및 편의를 지원하는 하이 테크놀로지 사양들을 대거 적용했다. New 푸조 5008 GT는 BlueHDi 2.0디젤 엔진을 탑재해 최대 출력 180마력, 최대 토크 최대 토크 41.2 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p>
<p>이 외에도 푸조는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푸조 208 GT 라인, 푸조 2008 GT 라인, 푸조 308 GT 그리고 푸조 508 GT 등 푸조의 핵심 모델들을 전시하며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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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주력 모델 ‘New 푸조 508’ 가격 인하로 경쟁력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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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Mar 2017 05:25: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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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프리미엄 중대형 세단 시장에서 New 푸조 508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자사의 주력 모델 중 하나인 ‘New 푸조 508’의 가격을 인하한다고 밝혔다. 한불모터스㈜는 PSA와의 긴밀한 협의 끝에 이번 가격인하를 결정했다. 이로써 New 푸조 508은 3천만 원 후반부터 시작하는 매력적인 가격을 갖춰 동급 최고 수준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New-푸조-508-이미지-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644" alt="New 푸조 508 이미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New-푸조-508-이미지-1.jpg" width="1024" height="673"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프리미엄 중대형 세단 시장에서 New 푸조 508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자사의 주력 모델 중 하나인 ‘New 푸조 508’의 가격을 인하한다고 밝혔다.</p>
<p>한불모터스㈜는 PSA와의 긴밀한 협의 끝에 이번 가격인하를 결정했다. 이로써 New 푸조 508은 3천만 원 후반부터 시작하는 매력적인 가격을 갖춰 동급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했다. 한불모터스는 이번 가격인하를 통해 더 많은 국내 소비자들에게 New 푸조 508의 우수한 성능과 가치를 경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 한다는 방침이다.</p>
<p>해당 모델은 푸조 508 GT 2.0, 508 알뤼르(Allure) 1.6, GT 라인 1.6, 그리고 508 펠린(Feline) 2.0까지 총 4종이다. 508 GT 2.0은 기존 4,990만원에서 400만원 인하한 4,590만원, 508 알뤼르 1.6은 기존 4,340만원에서 350만원 인하한 3,990만원, 508 GT 라인 1.6은 4,540만원에서 250만원 인하한 4,290만원, 그리고 508 펠린 2.0은 4,740만원에서 250만원 인하한 4,490만원에 각각 판매될 예정이다. (모든 가격 VAT포함).</p>
<p>New 푸조 508은 푸조의 오랜 노하우와 우아한 품격이 조화를 이루는 플래그십 세단으로 PSA 그룹의 BlueHDi 엔진을 탑재해 높은 효율과 함께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여기에 Full LED 등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안락한 공간과 운전자의 편의를 고려한 첨단 시스템 등 다양한 매력을 고루 갖춰 전세계적으로 사랑받으며 그 가치를 높게 인정 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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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젊은 거장’ 피아니스트 김선욱에 New 푸조 508 의전 차량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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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Mar 2017 00:03: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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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젊은 거장’ 피아니스트 김선욱에게 &#8216;New 푸조 508&#8242;을 지원한다.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프랑스의 대표 브랜드 푸조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로린 마젤, 정명훈, 파보 예르비와 같은 거장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 재즈 밴드 핑크 마티니 등 한국을 찾은 다양한 세계적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New-푸조-508-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562" alt="New 푸조 508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New-푸조-508-이미지.jpg" width="1024" height="575"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젊은 거장’ 피아니스트 김선욱에게 &#8216;New 푸조 508&#8242;을 지원한다.</p>
<p>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프랑스의 대표 브랜드 푸조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로린 마젤, 정명훈, 파보 예르비와 같은 거장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 재즈 밴드 핑크 마티니 등 한국을 찾은 다양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에게 의전 차량을 제공하며 프랑스 감성과 예술성을 적극 알리고 있다.</p>
<p>피아니스트 김선욱이 내한 기간 동안 타게 될 New 푸조 508은 푸조의 오랜 노하우와 우아한 품격이 조화를 이루는 플래그십 세단 모델이다. New 푸조 508은 세련된 디자인과 최상의 안락한 공간은 물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우수한 연비 등 다양한 매력을 고루 갖춰 전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높게 인정 받고 있다.</p>
<p>한편, 피아니스트 김선욱은 2006년 영국 리즈 콩쿠르에서 대회 40년 역사상 최연소이자 첫 아시아 출신 우승자로, 독일 베를린 필하모니, 프랑스 파리 필하모니, 영국 위그모어 홀과 퀸 엘리자베스 홀, 부에노스 아이레스 테아트로 콜론, 프랑스 라로크 당테롱 페스티벌, 브뤼쉘 클라라 페스티벌 등에 독주자로서 정기적으로 오르고 있으며, 진은숙 피아노 협주곡 앨범으로 BBC뮤직매거진상과 국제클래식음반상을 수상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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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New 푸조 2008 SUV 전국 시승 이벤트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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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motorian.kr/?p=65492#comments</comments>
		<pubDate>Thu, 16 Mar 2017 01:03: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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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New 푸조 2008 SUV GT 라인’의 성공적인 출시를 기념해 3월 18일부터 26일까지 약 일주일 간 ‘New 푸조 2008 SUV 전국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국내 출시된 New 푸조 2008 SUV는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디자인, 호쾌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그리고 탁월한 연비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New-푸조-2008-SUV.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493" alt="New 푸조 2008 SU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New-푸조-2008-SUV.jpg" width="1024" height="722"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New 푸조 2008 SUV GT 라인’의 성공적인 출시를 기념해 3월 18일부터 26일까지 약 일주일 간 ‘New 푸조 2008 SUV 전국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
<p>지난 2월 국내 출시된 New 푸조 2008 SUV는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디자인, 호쾌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그리고 탁월한 연비 등 기존 모델의 장점은 그대로 이어가면서 그립컨트롤 시스템과 최첨단 안전 및 편의 사항을 더해 상품성을 강화한 푸조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한불모터스는 이번 시승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New 푸조 2008의 우수한 성능을 알리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p>
<p>New 푸조 2008 SUV 전국 시승 이벤트는 전국 21개 푸조 전시장에서 3월 18일(토)부터 26일(일)까지 진행된다.(일부 전시장 제외) 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푸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승 신청서를 작성한 후, 본인이 지정한 전시장에 방문하면 된다. 시승 이벤트 참가자들에게는 선착순으로 푸조·시트로엥 제주 렌터카 48시간 이용권 또는 브랜드 키홀더, 티셔츠 등으로 구성된 푸조 웰컴 패키지를 증정한다.</p>
<p>시승 이벤트와 더불어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행사기간 내 푸조 모델을 계약·출고하는 고객에게는 4만 km 엔진 오일 무상 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기존의 푸조, 시트로엥, 그리고 DS 모델 보유 고객이 재구매하는 경우 모델에 따라 최소 26만원에서 최대 54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p>
<p>New 푸조 2008 SUV 전국 시승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푸조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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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그립컨트롤로 더욱 강력해진 ‘New 푸조 2008 SUV GT Line, 알뤼르 GC’ 2종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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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Mar 2017 10:55: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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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그립컨트롤 시스템을 탑재하며 주행 안전성을 강화한 ‘New 푸조 2008 SUV GT 라인(GT Line)과 알뤼르 GC (Allure Grip Control) 2종을 출시하며 판매 강화에 나선다. 푸조 2008은 뛰어난 연비와 민첩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그리고 효율적인 공간 활용성을 갖춰 국내 소형 SUV 시장에서 뛰어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그립컨트롤 시스템을 탑재하며 주행 안전성을 강화한 ‘New 푸조 2008 SUV GT 라인(GT Line)과 알뤼르 GC (Allure Grip Control) 2종을 출시하며 판매 강화에 나선다.</p>
<p>푸조 2008은 뛰어난 연비와 민첩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그리고 효율적인 공간 활용성을 갖춰 국내 소형 SUV 시장에서 뛰어난 가치를 입증하고 있는 푸조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오늘 새롭게 선보인 ‘GT 라인’과 ‘알뤼르 GC’는 지난 2월 출시한 New 푸조 2008 SUV 모델에 다양한 주행 환경에 대응하는 그립컨트롤 시스템과 17인치 알로이 휠(GT라인 적용)을 탑재해 주행 안전성과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p>
<p>가격은 ‘GT 라인’이 3,295 만원, ‘알뤼르 GC’은 3,070만원이다. (VAT 포함).</p>
<p><b> </b></p>
<p><b>다양한 노면 환경에 대응하는 그립컨트롤로 오프로드 성능 강화 </b></p>
<p>새롭게 출시한 모델이 New 푸조 2008 SUV와 가장 차별화 되는 점이 바로 그립컨트롤(Grip Control)의 탑재이다.  그립컨트롤은 SUV의 오프로드 특징을 재해석한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으로, 앞바퀴의 효율적인 작동을 통해 지면 컨트롤 기능을 향상시켜 평지, 눈길, 모랫길, 진흙길 등 어떤 노면에서도 안정적이면서도 즐거운 드라이빙이 가능하도록 해준다. 그립컨트롤 기능은 센터 콘솔에 위치한 다이얼로 평지(Standard), 눈(Snow), 진흙(Mud), 모래(Sand), ESP 오프(ESP Off) 등 다섯 가지 주행 모드를 손쉽게 조작할 수 있다.  오랜 시간 세계적인 모터스포츠를 통해 얻어진 PSA 그룹만의 노하우로 개발된 그립컨트롤 시스템은 국내의 다양한 지형과 도로상황 속에서 그 진가를 발휘하며,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환경을 만들어 준다.</p>
<p><b> </b></p>
<p><b>GT SPRIT</b><b>을 반영한 다이내믹한 디자인 </b></p>
<p>New 푸조 2008 SUV GT Line의 외관은 기존 트림을 근간으로 스포티한 스타일링 포인트들이 더해져 시각적으로 더욱 다이내믹한 이미지를 선사한다. 차량의 옆면과 테일게이트에 ‘GT Line’ 시그니처를 배치해 오프로드 성향을 지향하는 차량의 정체성을 부각한다. 붉은색 푸조 레터링이 자리잡은 프론트 그릴 및 안개등 주위를 블랙 하이글로시로 고급스럽게 마무리하고, 사이드 미러 커버와 루프바 또한 블랙 컬러로 매치해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 또한, 차량의 전후 범퍼와 펜더, 사이드 스커트는 무광의 블랙 라인으로 둘러 마무리해 차체 보호와 동시에 스포티한 인상을 배가시킨다. 보닛에서부터 루프, 후면부까지 이어지는 유려하면서도 역동적인 바디 실루엣과 17인치 알로이 휠이 조화되며 SUV의 당당함이 느껴진다. 알뤼르 GC의 디자인은 기존과 동일하다.</p>
<p>스포티한 분위기는 인테리어에서도 과감히 발휘된다. 차량 내부는 ‘PEUGEOT’ 로고가 각인된 스테인리스 스틸 도어실, 알루미늄 페달과 더불어 강렬한 붉은 스티치를 넣은 시트와 도어 패널, 스티어링 휠, 기어노브 및 핸드 브레이크 등이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계기판은 ‘레드 라인(Red Line)’을 연상시키는 붉은색 LED 라이트가 적용 되어 스포티함을 더욱 강조한다.</p>
<p><b> </b></p>
<p><b>높은 연비효율과 호쾌한 드라이빙 퍼포먼스</b></p>
<p>New 푸조 2008 SUV GT 라인과 알뤼르 GC는 유로6를 만족시키는 BlueHDi 엔진과 6단 전자제어 자동변속기의 조화로 16.6km/ℓ(도심 15.5km/ℓ, 고속18.1km/ℓ)의 높은 연료 효울성을 자랑한다. 여기에 최대 출력 99마력, 최대 토크 25.9kg·m의 힘을 발휘하는데, 실생활에서 주로 사용하는 엔진회전구간(1,750rpm)에서 최대 토크가 형성되기 때문에 도심에서도 호쾌한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세계적으로 정평이 나있는 푸조 특유의 민첩한 핸들링은 끈끈한 로드홀딩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민첩한 드라이빙을 선보인다.</p>
<p>PSA그룹의 BlueHDi 엔진은 유로 6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system, 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에 DPF(Diesel Particulate Filter, 디젤 입자 필터) 기술을 조합하여 질소산화물(NOx) 배출을 90%까지 현저히 줄여주며, 미세한 입자 제거율을 99.9%까지 높였다. 미립자 필터 앞쪽에 설치된 SCR 시스템은 모든 주행 조건에서 작동한다.</p>
<p>한편, New 푸조 2008 SUV에는 스톱 앤 스타트 시스템(Stop&amp;Start System)이 장착됐다. PSA 그룹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여주는 이 시스템은 정차 시 시동이 자동으로 꺼지고 다시 움직이면 재시동을 걸어줌으로써 차량의 뛰어난 연료효울을 지원한다. 차량 정차 시에 불필요하게 소모되는 연료와 CO2 배출이 없으며, 시내 주행 시 약 15% 의 연비 향상 효과와 평균 5g/km의 CO2 배출량 감소 효과를 보인다.</p>
<p>&nbsp;</p>
<p><b>탑승자의 안전과 감성을 고려한 인테리어 품격 </b></p>
<p>New 푸조 2008 SUV 인테리어의 정점은 비행기 조종석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아이-콕핏(i-Cockpit®) 시스템이다. 아이-콕핏(i-Cockpit®) 시스템은 동급 경쟁 모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인체공학적 설계로, 운전자가 주요 정보를 쉽게 인지하고 주행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최적의 주행환경을 선사한다. 아이-콕핏에는 운전자가 도로에서 눈을 떼지 않고도 쉽게 정보를 인지할 수 있도록 운전자의 눈높이에 맞춰 설계한 헤드업 인스트루먼트 패널, 계기반을 가리지 않으면서 민첩한 차량 조작이 가능한 콤팩트 스티어링 휠, 버튼을 최소화한 심플한 7인치 터치스크린을 통해 멀티미디어가 적용된다.</p>
<p>탑승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인테리어 요소들도 놓치지 않았다. 실내 루프에 은은한 컬러 조명을 비춰주는 LED 무드 라이트를 적용해 스타일리시한 실내 분위기 연출을 가능하게 했다. 또한 푸조가 자랑하는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를 장착해 햇살을 만끽할 수 있는 탁월한 개방감을 선사한다.</p>
<p>&nbsp;</p>
<p><b>운전자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최첨단 시스템 </b></p>
<p>New 푸조 2008 SUV GT 라인과 알뤼르 GC는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위해 다양한 편의 및 최첨단 안전 장치를 갖췄다. 액티브 시티 브레이크(Active City Brake) 시스템은 최대 시속 30km/h의 속도에서 윈드스크린 상단에 장착된 단거리 레이더 센서가 전방의 추돌 상황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차량을 제동해 충돌을 방지한다. 이외에도 크루즈 컨트롤, ESP(Electronic Stability Program) 시스템, ABS, BAS, 6개의 에어백, 후방카메라, ISOFIX 카시트 등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이 지원된다.</p>
<p><b> </b></p>
<p><b>효율적인 공간 활용과 재치 있는 수납공간 구성 </b></p>
<p>New 푸조 2008 SUV GT 라인과 알뤼르 GC는 콤팩트한 차체임에도 불구하고 효율적인 공간 구성으로 인해 뛰어난 실용성을 자랑한다.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6:4 분리형 2열 시트는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해 편의에 따라 트렁크 및 차량 공간을 410L에서 최대 1,400L까지 조정해 사용할 수 있다.  2열 시트는 풀플랫 방식으로 180도까지 눕힐 수 있으며, 좌석 상단에 위치한 버튼으로 간편하고 손쉽게 접을 수 있다. 트렁크의 입구는 지상으로부터 60cm 밖에 되지 않는 높이로 물건을 쉽고 편리하게 싣고 내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트렁크 양쪽 측면에는 2개의 그물망을 연결할 수 있는 후크가 장착되어 있어 작은 물건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트렁크 매트 아래에는 22L의 수납공간을 추가로 마련해 사용자 편의를 세심하게 고려했다.</p>
<p>이 밖에도 도어 트레이, 글로브 박스, 센터 콘솔 등에 다양한 수납 공간을 마련해 운전자와 탑승자가 크고 작은 물건들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특히 차량 중앙과 센터 콘솔 후면에 12V 전원 소켓을 제공해 휴대용 기기 등 전자 기기 사용이 많은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세심하게 반영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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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w 푸조 3008, 2017 제네바 모터쇼서 ‘2017 올해의 차’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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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Mar 2017 08:50: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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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6일(현지시간), 87회 제네바 모터쇼 개막을 앞두고 발표된 ‘2017 올해의 차(2017 Car of the year)’에 New 푸조 3008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New 푸조 3008은 22개국 58명의 기자단 투표를 통해 올해의 차로 최종 선정 됐다. 이번에 발표된 ‘2017 올해의 차(2017 Car of the year)’는 지난 2016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New-푸조-3008_2017-올해의-차-수상-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272" alt="New 푸조 3008_2017 올해의 차 수상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New-푸조-3008_2017-올해의-차-수상-1.jpg" width="1024" height="534"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6일(현지시간), 87회 제네바 모터쇼 개막을 앞두고 발표된 ‘2017 올해의 차(2017 Car of the year)’에 New 푸조 3008이 선정됐다고 밝혔다.</p>
<p>New 푸조 3008은 22개국 58명의 기자단 투표를 통해 올해의 차로 최종 선정 됐다. 이번에 발표된 ‘2017 올해의 차(2017 Car of the year)’는 지난 2016년 한해 동안 유럽에서 판매된 총 50여대의 신차 중 최종 후보 7개 모델이 경쟁해 선정됐다. 최종 후보에는 시트로엥 C3를 비롯해 알파로메오 줄리아, 볼보 S90/V90,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닛산 미크라, 토요타 C-HR이 올랐는데, New 푸조 3008은 유일하게 300점 이상을 기록했다.</p>
<p>이번 ‘2017 올해의 차(2017 Car of the year)’는 여러 가지로 의미가 있는 수상이다. New 푸조 3008은 제네바 모터쇼에서 1964년 올해의 차(Car of the year)가 제정된 이래 처음으로 상을 받는 SUV 모델이다. 최근 SUV와 크로스오버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심사위원들은 New 푸조 3008이 우수한 상품성을 갖췄다고 인정했다. 더불어, 푸조는 1969년 푸조 504를 시작해 405(1988년), 307(2002년), 308(2014년)에 이어 5번재 제네바 올해의 차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는데, 최근 4년 내 2번째 수상이라는 점이 눈여겨볼 만하다. 그만큼 푸조 차량의 상품 경쟁력이 더욱 커지고 있음을 시사한다.</p>
<p>New 푸조 3008은 획기적인 디자인과 인체공학적인 아이-콕핏(i-Cockpit<sup>®</sup>) 시스템, 경쟁 모델 대비 우수한 기본 사양, 뛰어난 로드 핸들링 등 뛰어난 강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요인을 꼽혔다. 특히, 차세대 아이-콕핏 (i-Cockpit<sup>®</sup>) 시스템은 혁신적이고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갖춤과 동시에 직관적인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여기에,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을 옵션사양으로 도입해 차량의 안전성을 더욱 높였다.</p>
<p>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푸조 브랜드 CEO 쟝-필립 임파라토(Jean-Philippe Imparato)는 “New 푸조 3008이 2017년 유럽 올해의 자동차에 선정되어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다”며, “이번 수상은 지난 5년간 최고의 SUV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푸조 브랜드와 임직원 모두에게 영광을 돌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한편, New 푸조 3008은 2016년 10월 런칭 이후 약 10만명 이상의 고객들이 선택한 모델로, 영국 카 바이어(Car buyer)와 프랑스 카 아르거스(Car Argus)에서 ‘2017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17)’, ‘2016 최고의 SUV(Best SUV)’에 선정되는 등 전문가들과 소비자들에게 상품성과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는 푸조의 핵심 SUV 모델이다.</p>
<p><b> </b>New 푸조 3008의 국내 출시는 3월 말로 예정되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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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3008, 프랑스 32회 국제 자동차 페스티벌(International Automobile Festival) ‘최고의 인테리어’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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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Mar 2017 00:45:4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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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2017년 상반기 국내 출시예정인 신형 푸조 3008이 32회 국제 자동차 페스티벌(32nd International Automobile Festival)에서 ‘최고의 인테리어(Best interior of 2016)’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제 자동차 페스티벌은 매년 2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자동차전시회로, 1987년부터 매 해 일반 시민들이 참여하는 투표를 통해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차를 비롯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신형-푸조-3008-아이-콕핏-인테리어-시스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140" alt="신형 푸조 3008 아이 콕핏 인테리어 시스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신형-푸조-3008-아이-콕핏-인테리어-시스템.jpg" width="1024" height="680"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2017년 상반기 국내 출시예정인 신형 푸조 3008이 32회 국제 자동차 페스티벌(32nd International Automobile Festival)에서 ‘최고의 인테리어(Best interior of 2016)’를 수상했다고 밝혔다.</p>
<p>국제 자동차 페스티벌은 매년 2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자동차전시회로, 1987년부터 매 해 일반 시민들이 참여하는 투표를 통해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차를 비롯해 자동차 디자인과 관련한 그랑프리를 선정하고 있다.</p>
<p>이번 시상에서 푸조 3008의 2세대 아이-콕핏(i-Cockpit<sup>®</sup>) 시스템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사용자 친화적인 설계로 구현된 심플한 조작 방법 등이 수상의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이전 세대 보다 더욱 미래지향적이고 인체공학적으로 업그레이드 된 아이-콕핏(i-Cockpit®) 시스템은 운전자가 주행 중 정보를 더욱 직관적이고 쉽게 인식하게끔 설계 됐다. 아이-콕핏(i-Cockpit®) 시스템은 ▲운전자가 계기판의 정보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새롭게 재설계된 콤팩트 스티어링 휠과 더불어, ▲기존 계기판을 대체하는 12.3인치 헤드업 디지털 인스트루먼트 패널, ▲8인치 고해상도 인포테인먼트 터치 스크린은 운전자의 시야에 최적화해 배치함으로써 도로에서 시선을 멀리 이동할 필요 없이 주행에 완벽히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p>
<p>신형 푸조 3008은 2016년 10월 런칭 이후 6만명이 넘는 고객들이 선택한 모델로, 영국 카 바이어(Car buyer)와 프랑스 카 아르거스(Car Argus)에서 ‘2017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17)’, ‘2016 최고의 SUV(Best SUV)’에 선정되는 등 상품성과 전문성을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푸조의 핵심 SUV 모델이다.</p>
<p>한편, 신형 푸조 3008은 풀체인지를 통해 외관은 보다 역동적이고 강인한 인상으로 완성됐으며 실내는 차세대 아이-콕핏 (i-Cockpit<sup>®</sup>) 시스템을 적용해 혁신적이고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갖췄다. 이 외에도 신형 푸조 3008은 안락하고 여유로운 실내 공간, 보다 넓어진 트렁크 공간 등 기존 모델보다 뛰어난 실용성까지 자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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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푸조, ‘Be Wild! 푸조 2008 전국 시승 이벤트’ 개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46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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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Feb 2017 00:39: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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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전국 푸조 전시장에서 인기 소형 SUV 모델 ‘New 푸조 2008 SUV’의 출시를 기념해 ‘Be Wild! 푸조 2008 SUV 전국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불모터스㈜는 New 푸조 2008 SUV의 출시를 기념해 수입 소형 SUV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푸조 2008의 뛰어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New-푸조-2008-SUV.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640" alt="New 푸조 2008 SU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New-푸조-2008-SUV.jpg" width="1024" height="636"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전국 푸조 전시장에서 인기 소형 SUV 모델 ‘New 푸조 2008 SUV’의 출시를 기념해 ‘Be Wild! 푸조 2008 SUV 전국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
<p>한불모터스㈜는 New 푸조 2008 SUV의 출시를 기념해 수입 소형 SUV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푸조 2008의 뛰어난 가치와 장점들을 더욱 많은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자 전국 시승 이벤트를 기획했다. 이번 2월 14일(화)에 공식 출시한 New 푸조 2008 SUV는 더욱 스포티하고 다이내믹해진 디자인과 첨단 안전 및 편의 사항을 탑재해 상품성은 더욱 강화했지만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해 국내 소비자들의 만족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p>
<p>이번 시승 이벤트는 전국 21개 푸조 전시장에서 2월 18일(토)부터 26일(일)까지 진행된다. 시승 이벤트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푸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승 신청서를 작성한 후, 본인이 지정한 전시장에 방문하면 된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차량에 대한 설명과 이용 안내를 전달 받은 뒤 푸조 2008 모델을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다.</p>
<p>시승 이벤트 참가자들에게는 다양하고 풍성한 상품이 제공된다. 푸조 시트로엥 제주 렌터카 48시간 이용권(전시장 별 선착순 증정)과 함께 브랜드 키홀더, 티셔츠 등으로 구성된 푸조 기프트 세트가 제공된다. 시승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푸조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p>
<p>푸조 2008은 2014년 10월 국내 출시 이후 누적 판매 6천여대를 기록한 푸조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18.0km/ℓ(도심 16.9km/ℓ, 고속 19.5km/ℓ)의 뛰어난 연비는 물론 작은 차체지만 활용도 높은 실내 공간 구성, 민첩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등의 강점으로 출시 이후 국내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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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영국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에 New 푸조 508 의전 차량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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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Feb 2017 05:59:0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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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영국 음악문화 대표 악단인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London Symphony Orchestra)’에게 &#8216;New 푸조 508&#8242;을 지원한다.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프랑스의 대표 브랜드 푸조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로린 마젤, 정명훈, 파보 예르비와 같은 거장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 재즈 밴드 핑크 마티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푸조-508-이미지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634" alt="푸조 508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푸조-508-이미지1.jpg" width="1024" height="570"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영국 음악문화 대표 악단인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London Symphony Orchestra)’에게 &#8216;New 푸조 508&#8242;을 지원한다.</p>
<p>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프랑스의 대표 브랜드 푸조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로린 마젤, 정명훈, 파보 예르비와 같은 거장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 재즈 밴드 핑크 마티니 등 한국을 찾은 다양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에게 의전 차량을 제공하며 프랑스 감성과 예술성을 적극 알리고 있다.</p>
<p>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내한 기간 동안 타게 될 New 푸조 508은 푸조의 오랜 노하우와 우아한 품격이 조화를 이루는 플래그십 세단 모델이다. New 푸조 508은 세련된 디자인과 최상의 안락한 공간은 물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우수한 연비 등 다양한 매력을 고루 갖춰 전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높게 인정 받고 있다.</p>
<p>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1904년 창단된 세계 정상의 교향악단으로, 100년 전통의 음악성과 현대적 화려함이 공존하고 있다. 세계적인 지휘자 앙드레 프레빈, 클라우디오 아바도, 마이클 틸슨 토마스 시대를 거치며  세계 정상의 자리에 올랐으며, 지난 2008년에는 그라모폰지 선정 세계 오케스트라 랭킹에서 4위를 기록한 바 있다.</p>
<p>한편,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내한 공연은 2월 20일(월)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청년 지휘자의 선두인 다니엘 하딩의 지휘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공연은 한영 상호교류의 해를 기념하는 것은 물론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다니엘 하딩이 함께하는 10번째 내한 공연으로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다. 공연에서는 모차르트 ‘피카로의 결혼’ 서곡, 터니지 트럼펫 협주곡 ‘호칸’, 말러 교향곡 4번이 연주될 예정이며, 협연자로 트럼펫 연주자 호칸 하르덴베리에르, 소프라노 크리스티아네 카르크가 함께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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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GM으로부터 오펠과 복스홀 인수 추진&#8230; 유럽의 강호 등장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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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Feb 2017 05:38: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GM]]></category>
		<category><![CDATA[복스홀]]></category>
		<category><![CDATA[시트로엥]]></category>
		<category><![CDATA[오펠]]></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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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자동차 업체인 푸조가 GM의 유럽 브랜드 인수를 추진한다. 인수 대상으로 거론된 것은 오펠과 복스홀 등 GM의 유럽 전용 브랜드다. 푸조에서는 유럽 점유율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기대감을 드러내는 반면 GM의 유럽 근로자들은 반발하고 나섰다.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PSA 그룹은 GM과 오펠 및 복스홀 인수 협상에 나섰다. PSA 그룹은 푸조를 중심으로 시트로엥, DS 등 3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opel-zafira-production-ruesselsheim-1024x76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522" alt="opel-zafira-production-ruesselsheim-1024x76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opel-zafira-production-ruesselsheim-1024x769.jpg" width="1024" height="769" /></a></p>
<p>프랑스 자동차 업체인 푸조가 GM의 유럽 브랜드 인수를 추진한다. 인수 대상으로 거론된 것은 오펠과 복스홀 등 GM의 유럽 전용 브랜드다. 푸조에서는 유럽 점유율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기대감을 드러내는 반면 GM의 유럽 근로자들은 반발하고 나섰다.</p>
<p>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PSA 그룹은 GM과 오펠 및 복스홀 인수 협상에 나섰다. PSA 그룹은 푸조를 중심으로 시트로엥, DS 등 3개 브랜드를 거느린 업체로서, 최근 공격적인 제품 개선을 통해 경영난을 극복하고 사업을 확장 중이다. 최근에는 인도의 상징적인 자동차 브랜드, 앰배서더를 힌두스탄 모터스로부터 인수해 인도 시장 진출도 가시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psa-peugeot-citroen-1024x76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524" alt="psa-peugeot-citroen-1024x76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psa-peugeot-citroen-1024x768.jpg" width="1024" height="768" /></a></p>
<p>PSA 관계자에 따르면 오펠과 복스홀을 인수할 경우 PSA 그룹의 유럽 점유율은 16.3%까지 높아진다. 이는 유럽에서 폭스바겐 다음으로 높은 점유율로, 라이벌 프랑스 제조사 르노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설 기회가 되는 셈이다.</p>
<p>프랑스 정부 역시 PSA의 이러한 인수협상 추진을 환영하고 나섰다. PSA 그룹의 지분 14%를 지니고 있는 프랑스 정부는 PSA가 협상을 성공적으로 타결시키도록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특히 프랑스의 산업 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p>
<p>반면 GM 쪽은 사정이 더욱 복잡하다. 메리 바라 CEO 취임 이후 고강도의 구조조정을 시행 중인 GM은 이미 대표 브랜드 쉐보레를 유럽 시장에서 철수시키는 등 수익성이 낮은 사업 영역들을 축소 중이다. 계속해서 적자 상태인 오펠과 복스홀 등 나머지 유럽 브랜드 역시 함께 정리하겠다는 것.</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46541475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523" alt="GERMANY-GM-OPE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465414757.jpg" width="1024" height="625" /></a></p>
<p>하지만 GM의 유럽 근로자들은 반발하고 있다. 오펠 공장이 위치한 독일에서는 중공업 연합기구인 IG 메탈 등이 나서서 GM의 오펠 매각 계획을 반대하고 있다. 독일 내 GM 근로자들과 지방 정부, 독일 산업계의 의견이 수렴되지 않은 일방적 결정이라는 것. 특히 이러한 인수협상이 독일 산업계의 참여 없이 이뤄질 경우 근로자들의 경영참여권에 대한 침해라고 엄중히 경고했다.</p>
<p>한편, 두 업체가 연간 100만 대 규모를 생산, 판매하는 오펠 및 복스홀 브랜드의 인수협상에 나선 이유 역시 대조적이다. 메리 바라 CEO는 수익을 내지 못하는 유럽에서의 판매를 포기하는 대신 GM의 주요 시장인 북미와 중국을 위한 신모델 개발에 더욱 많은 역량을 투입한다는 방침이다.</p>
<p>반면 PSA 그룹 역시 카를로스 타바레스 CEO 체제에 돌입한 후 지난 해 흑자 체제로 전환되면서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그러나 신규 브랜드 인수 후 생산 체제가 전혀 다른 새 공장을 어떻게 수익성 있게 활용할 것인 지는 여전히 베일에 가려져 있다. 두 브랜드는 모두 이번 인수협상에 대한 공식적인 언급을 피했지만, 빠른 시일 내로 오펠과 복스홀의 운명이 결정될 전망이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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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New 푸조 2008 SUV’ 국내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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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Feb 2017 00:37:1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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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오늘(14일) 푸조 대표 소형 SUV 모델인 ‘New 푸조 2008 SUV’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 푸조 2008은 2014년 10월 국내 출시 당시 폭발적인 관심을 시작으로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이어나가며 누적 판매 6천여대를 기록한 명실상부 푸조의 베스트셀링 SUV 모델이다. 푸조 2008은 콤팩트한 차체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New-푸조-2008-SUV-현장-이미지_가로컷-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484" alt="New 푸조 2008 SUV 현장 이미지_가로컷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New-푸조-2008-SUV-현장-이미지_가로컷-2.jpg" width="1024" height="670"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오늘(14일) 푸조 대표 소형 SUV 모델인 ‘New 푸조 2008 SUV’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p>
<p>푸조 2008은 2014년 10월 국내 출시 당시 폭발적인 관심을 시작으로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이어나가며 누적 판매 6천여대를 기록한 명실상부 푸조의 베스트셀링 SUV 모델이다. 푸조 2008은 콤팩트한 차체에 공간 활용성이 높은 인테리어, 민첩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동급 최고의 연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뛰어난 가치를 입증하며 수입 소형 SUV 시장의 핵심 모델로 자리잡았다.</p>
<p>이번에 출시되는 New 푸조 2008 SUV는 새롭게 변화된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외관과 SUV의 오프로드 특징을 재해석한 그립컨트롤의 적용으로 정통 SUV 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이와 함께 액티브 시티 브레이크와 같은 최첨단 안전 및 편의장치 또한 강화했다. 새로운 푸조 2008은 기존의 뛰어난 연비와 우수한 성능에 상품성을 더욱 강화했지만 합리적인 가격은 그대로 유지해, 식을 줄 모르는 국내 소형 SUV 시장에서 다시 한번 입지를 견고히 다질 것으로 기대된다.</p>
<p>New 푸조 2008 SUV는 국내 시장에 악티브(Active) 2,590 만원, 알뤼르(Allure) 2,995 만원, *GT 라인(GT Line) 3,295 만원 트림으로 출시된다(VAT 포함). *이 중 악티브와 알뤼르가 먼저 출시되고, GT 라인은 수주 후 출시될 예정이다.</p>
<p>&nbsp;</p>
<p><b>역동적이고 강렬하게! 더욱 스포티해진 디자인 </b></p>
<p>New 푸조 2008 SUV의 외관은 스포티하면서도 역동적인 디자인 요소들이 새롭게 반영돼, 푸조 고유의 패밀리룩에 다이내믹한 SUV의 스타일을 더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새로운 그릴과 헤드램프로 이뤄낸 강렬해진 전면 디자인이다. 차량의 그릴은 격자 무늬 위로 독특한 수직 크롬 패턴이 조화돼 입체적인 디자인으로 완성 됐으며, 푸조 엠블럼이 그릴 중앙에 위치해 멀리서도 New 푸조 2008 SUV의 존재를 확연히 드러낸다. 여기에 더욱 날렵하게 다듬어진 헤드램프와 푸조 브랜드의 상징인 사자가 발톱으로 할퀸 듯한 형상의 3D LED 리어램프가 더해져 경쾌한 인상이 짙었던 기존 2008의 이미지를 더욱 강인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으로 변화시켰다.</p>
<p>차량 전면부 외에도 곳곳에 스포티한 감성이 가득하다. 보닛에서부터 루프, 후면부까지 이어지는 유려하면서도 역동적인 곡선은 세련된 실루엣을 만들며, 차량 루프 및 루프 끝부분에 루프 레일과 스포일러를 얹어 바디 라인을 더욱 단단하게 완성했다. 또한 차량의 전후 범퍼와 펜더, 사이드 스커트를 무광의 블랙 라인으로 둘러 마무리해 차체 보호와 동시에 더욱 스포티한 인상을 배가시킨다.</p>
<p>&nbsp;</p>
<p><b>다양한 주행 환경에 대응하는 그립컨트롤로 오프로드 성향 강화</b></p>
<p>New 푸조 2008 SUV의 GT Line에 적용된 *그립컨트롤(Grip Control)은 New 푸조 2008 SUV가 다양한 지형에서 잘 달릴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그립컨트롤은 SUV의 오프로드 특징을 재해석한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으로, 앞바퀴의 효율적인 작동을 통해 지면 컨트롤 기능을 향상시켜 평지, 눈길, 모랫길, 진흙길 등 어떤 노면에서도 안정적이면서도 즐거운 드라이빙이 가능하도록 해준다. 그립컨트롤 기능은 센터 콘솔에 위치한 다이얼로 평지(Standard), 눈(Snow), 진흙(Mud), 모래(Sand), ESP 오프(ESP Off) 등 다섯 가지 주행 모드를 손쉽게 조작할 수 있다.</p>
<p>오랜 시간 세계적인 모터스포츠를 통해 얻어진 PSA 그룹만의 노하우로 개발된 그립컨트롤 시스템은 국내의 다양한 지형과 도로상황 속에서 그 진가를 발휘하며,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환경을 만들어 준다. (* GT 라인 적용)</p>
<p><b>탑승자의 안전과 감성을 고려한 인테리어 품격 </b></p>
<p>New 푸조 2008 SUV 인테리어의 정점은 안전하고 즐거운 주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아이-콕핏(i-Cockpit®)이다. 아이-콕핏(i-Cockpit®) 시스템은 운전자가 주요 정보를 쉽게 인지하고 주행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최적의 설계로 완성됐다.</p>
<p>미니멀하면서 직관적인 인스트루먼트 패널은 운전자의 눈높이에 맞게 패널을 대시보드 위로 끌어올리고, 패널을 가리지 않는 컴팩트 스티어링휠을 매치해 운전자가 주행 중 도로에서 눈을 떼지 않고도 패널의 중요 정보를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콤팩트한 스티어링 휠은 손에 감기는 듯한 그립감을 제공할 뿐 아니라 더욱 쉽고 편안하게 운전할 수 있고 민첩한 차량 조작이 가능하게 한다. 또한 버튼을 최소화한 심플한 7인치 터치스크린을 통해 멀티미디어, 내비게이션, 전화, 기타 차량 설정 등을 손쉽게 조작할 수 있으며, 터치스크린을 고품질의 새틴 크롬 보호막으로 마무리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했다.</p>
<p>New 푸조 2008 SUV는 탑승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인테리어 요소들도 놓치지 않았다. 실내 루프에 은은한 컬러 조명을 비춰주는 LED 무드 라이트를 적용해 스타일리시한 실내 분위기 연출을 가능하게 했다. 또한 푸조가 자랑하는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를 장착해 햇살을 만끽할 수 있는 탁월한 개방감을 선사한다.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는 알뤼르, GT 라인 모델 기준)</p>
<p>&nbsp;</p>
<p><b>동급 최고의 연비효율과 호쾌한 드라이빙 퍼포먼스</b></p>
<p>New 푸조 2008 SUV는 기존 2008에서 보여주었던 높은 연비를 그대로 유지한다. 유로6를 만족시키는 BlueHDi 엔진과 6단 전자제어 자동변속기의 조화로 18.0km/ℓ(도심 16.9km/ℓ, 고속19.5km/ℓ)의 동급 최고 연비를 자랑한다. 여기에 최대 출력 99마력, 최대 토크 25.9kg·m의 힘을 발휘하는데, 실생활에서 주로 사용하는 엔진회전구간(1,750rpm)에서 최대 토크가 형성되기 때문에 도심에서도 호쾌한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세계적으로 정평이 나있는 푸조 특유의 민첩한 핸들링은 끈끈한 로드홀딩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민첩한 드라이빙을 선보인다.</p>
<p>PSA그룹의 BlueHDi 엔진은 유로 6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system, 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에 DPF(Diesel Particulate Filter, 디젤 입자 필터) 기술을 조합하여 질소산화물(NOx) 배출을 90%까지 현저히 줄여주며, 미세한 입자 제거율을 99.9%까지 높였다. 미립자 필터 앞쪽에 설치된 SCR 시스템은 모든 주행 조건에서 작동한다.</p>
<p>한편, New 푸조 2008 SUV에는 스톱 앤 스타트 시스템(Stop&amp;Start System)이 장착됐다. PSA 그룹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여주는 이 시스템은 정차 시 시동이 자동으로 꺼지고 다시 움직이면 재시동을 걸어줌으로써 차량의 뛰어난 연료효울을 지원한다. 차량 정차 시에 불필요하게 소모되는 연료와 CO2 배출이 없으며, 시내 주행 시 약 15% 의 연비 향상 효과와 평균 5g/km의 CO2 배출량 감소 효과를 보인다.</p>
<p><b> </b></p>
<p><b> </b><b>효율적인 공간 활용과 재치 있는 수납공간 구성 </b></p>
<p>New 푸조 2008 SUV는 콤팩트한 차체임에도 불구하고 효율적인 공간 구성으로 인해 뛰어난 실용성을 자랑한다.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6:4 분리형 2열 시트는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해 편의에 따라 트렁크 및 차량 공간을 410L에서 최대 1,400L까지 조정해 사용할 수 있다.  2열 시트는 풀플랫 방식으로 180도까지 눕힐 수 있으며, 좌석 상단에 위치한 버튼으로 간편하고 손쉽게 접을 수 있다. 트렁크의 입구는 지상으로부터 60cm 밖에 되지 않는 높이로 물건을 쉽고 편리하게 싣고 내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트렁크 양쪽 측면에는 2개의 그물망을 연결할 수 있는 후크가 장착되어 있어 작은 물건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트렁크 매트 아래에는 22L의 수납공간을 추가로 마련해 사용자 편의를 세심하게 고려했다.</p>
<p>이 밖에도 도어 트레이, 글로브 박스, 센터 콘솔 등에 다양한 수납 공간을 마련해 운전자와 탑승자가 크고 작은 물건들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특히 차량 중앙과 센터 콘솔 후면에 12V 전원 소켓을 제공해 휴대용 기기 등 전자 기기 사용이 많은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세심하게 반영했다.</p>
<p><b> </b><b> </b></p>
<p><b>운전자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최첨단 시스템 </b></p>
<p>New 푸조 2008 SUV는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위해 다양한 편의 및 최첨단 안전 장치를 갖췄다. 새롭게 적용된 액티브 시티 브레이크(Active City Brake) 시스템은 최대 시속 30km/h의 속도에서 윈드스크린 상단에 장착된 단거리 레이더 센서가 전방의 추돌 상황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차량을 제동해 충돌을 방지한다(알뤼르, GT 라인 기준). 이외에도 New 푸조 2008 SUV는 ESP(Electronic Stability Program) 시스템, 후방 카메라(GT 라인), 후방 주차센서, 6개의 에어백 등 다양한 안전/편의 사양이 지원된다.</p>
<p><b> </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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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독일 ‘쾰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New 푸조 508 의전 차량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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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Feb 2017 05:43: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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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독일 쾰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게 &#8216;New 푸조 508&#8242;을 지원한다.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프랑스의 대표 브랜드 푸조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로린 마젤, 정명훈, 파보 예르비와 같은 거장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 재즈 밴드 핑크 마티니 등 한국을 찾은 다양한 세계적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푸조-508-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417" alt="푸조 508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푸조-508-이미지.jpg" width="1024" height="680"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독일 쾰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게 &#8216;New 푸조 508&#8242;을 지원한다.</p>
<p>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프랑스의 대표 브랜드 푸조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로린 마젤, 정명훈, 파보 예르비와 같은 거장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 재즈 밴드 핑크 마티니 등 한국을 찾은 다양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에게 의전 차량을 제공하며 프랑스 감성과 예술성을 적극 알리고 있다.</p>
<p>쾰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내한 기간 동안 타게 될 New 푸조 508은 푸조의 오랜 노하우와 우아한 품격이 조화를 이루는 플래그십 세단 모델이다. New 푸조 508은 세련된 디자인과 최상의 안락한 공간은 물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우수한 연비 등 다양한 매력을 고루 갖춰 전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높게 인정 받고 있다.</p>
<p>쾰른 필하모닉은 1827년 창단 후 190년 역사를 이어온 유서 깊은 악단이다. 특히, 1887년 브람스 ‘이중 협주곡’, 1895년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틸 오일렌슈피겔의 유쾌한 장난’, 1904년 말러 교향곡 5번을 초연한 곳으로 유명하다. 1952년 이래 귀르체니히 회당을 중심으로 활동하면서 ‘쾰른 귀르체니히 오케스트라’로도 불리는 등 음악사에 큰 축을 차지하는 오케스트라이다.</p>
<p>한편, 이번 공연은 ‘쾰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3년만에 갖는 2번째 내한공연으로, 2월 10일(금)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된다. 공연에서는 베베른의 파사칼리아를 비롯해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브람스 교향곡 2번을 연주할 예정이며, 오케스트라의 오랜 역사와 독일 음악단원들의 역동성과 유연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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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한국 땅을 밟는 신차 4종 &#8220;하나 하나 시선집중&#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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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Feb 2017 04:39: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볼보]]></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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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월은 자동차 시장에서 비수기에 해당한다. 영업일수도 다른 달에 비해 적을 뿐더러 지출이 많은 명절이 껴 있어 극적인 신차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춥고 궂은 날씨 탓에 심리적으로도 새 차에 대한 기대감이 위축되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런 2월에도 신차는 계속 출시된다. 이번 달의 굵직한 신차는 4대 정도로, 공교롭게도 국산차는 한 대도 없고 모두 수입되는 모델이다. 시장에 강력한 충격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page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198"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page1.jpg" width="1024" height="600" /></a></p>
<p>2월은 자동차 시장에서 비수기에 해당한다. 영업일수도 다른 달에 비해 적을 뿐더러 지출이 많은 명절이 껴 있어 극적인 신차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춥고 궂은 날씨 탓에 심리적으로도 새 차에 대한 기대감이 위축되기 마련이다.</p>
<p>하지만 그런 2월에도 신차는 계속 출시된다. 이번 달의 굵직한 신차는 4대 정도로, 공교롭게도 국산차는 한 대도 없고 모두 수입되는 모델이다. 시장에 강력한 충격을 가져 올 모델은 제한적이지만 각각의 신차가 뚜렷한 색채를 뽐낸다.</p>
<p>&nbsp;</p>
<p><strong>쉐보레 볼트 PHEV</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Chevrolet-Volt-2016-1280-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197" alt="Chevrolet-Volt-2016-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Chevrolet-Volt-2016-1280-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쉐보레는 2월 1일부터 볼트(Volt) PHEV의 국내 판매를 개시했다. 당초 지난 해 출시를 계획했으나 카셰어링을 통해 낯선 차에 대한 거부감을 낮춘 뒤 이제야 일반 판매가 시작된 것. 가격은 3,800만 원이지만 각종 보조금 및 세제혜택을 통해 643만 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p>
<p>볼트 PHEV는 주행거리 연장 전기차(EREV)의 일종으로 순수 EV모드 만으로 89km 주행이 가능하며 엔진을 돌려 배터리를 충전하는 볼텍유닛의 힘으로 별도의 전기 충전 없이 최장 676km까지 연장했다. 전기차의 짧은 항속거리와 긴 충전시간이라는 한계를 극복한 것.</p>
<p>지난 해 말리부, 카마로 등 신차들을 성공적으로 런칭한 쉐보레는 올해 친환경차 라인업 확충에 주력한다는 전략이다. 이달 출시된 볼트 PHEV 외에도 상반기 중 볼트(Bolt) EV를 출시해 국내 전기차 시장에 돌풍을 불러올 계획이다.</p>
<p>&nbsp;</p>
<p><strong>BMW 5 시리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BMW-5-Series-2017-128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196" alt="BMW-5-Series-2017-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BMW-5-Series-2017-1280-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신형 BMW 5 시리즈가 발빠르게 한국에 상륙한다. 당초 봄 출시를 예상했으나 메르세데스-벤츠 E 클래스의 거침없는 판매에 자극받아 출시 시기를 앞당겼다. 2월출시는 전 세계 주요 시장 중에서도 가장 빠른 축에 속한다.</p>
<p>5 시리즈는 누적 760만 대 이상 판매된 BMW의 대표 모델이다. BMW 특유의 스포티한 드라이빙과 고급스러운 완성도, 날렵한 디자인이 잘 어우러졌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코드명 G30으로 통칭되는 신형 5 시리즈는 역대 가장 큰 차에도 불구하고 공차중량을 115kg 감량하는 등 기본기를 더욱 높였다.</p>
<p>제스처 컨트롤과 첨단 준자율주행 기술이 대거 탑재되며 국내 출시 사양은 전 모델에 M 스포츠 패키지가 기본 적용되는 점도 특징이다. 2.0 디젤, 3.0 디젤, 2.0 가솔린 등 3종 엔진 9종 트림이 제공되며 가격은 6,630~8,790만 원으로 책정됐다. 출시 시기는 2월 중순이다.</p>
<p>&nbsp;</p>
<p><strong>푸조 2008 부분변경</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Peugeot-2008-2017-1280-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199" alt="Peugeot-2008-2017-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Peugeot-2008-2017-1280-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풀체인지 모델은 아니지만 푸조 2008의 부분변경은 관심있게 지켜봐야 한다. 지난 2015년 한국에서 푸조의 폭풍성장을 이끌었던 주역이기 때문. 이번 상품성 개선을 통해 시들해진 수입 소형 SUV 시장에 다시 한 번 자극제가 될 전망이다.</p>
<p>신형 푸조 2008은 내외관을 보다 세련되게 다듬고 상품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라디에이터 그릴 면적을 넓히고 디테일을 강화하는 한편 헤드라이트 블랙베젤과 휠아치의 무광 플라스틱 마감 등을 통해 보다 남성적이고 SUV다운 캐릭터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p>
<p>또한 실내 마감소재가 더 고급스럽게 바뀌고 상위 트림에는 HUD가 탑재되는 등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을 갖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0만 원대의 가격은 큰 변동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2월 14일 공식 출시행사를 갖고 시판된다.</p>
<p>&nbsp;</p>
<p><strong>볼보 S60/V60 폴스타</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4-polestar-s60-gallery-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195" alt="4-polestar-s60-gallery-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4-polestar-s60-gallery-5.jpg" width="1024" height="576" /></a></p>
<p>볼보는 이달 말 브랜드 역사 상 가장 화끈한 스포츠 모델을 한국에 선보인다. S60과 V60 폴스타가 그것이다. 최근 연식변경을 통해 드라이브-e 파워트레인을 탑재하고 강력한 퍼포먼스와 스칸디나비안 프리미엄의 가치를 동시에 제공한다.</p>
<p>폴스타는 볼보의 고성능 디비전으로, BMW M이나 메르세데스-AMG에 대응하는 라인업이다. 그 첫 양산차인 S60/V60 폴스타는 겉모습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엔진은 물론 서스펜션과 브레이크 등 모든 부분에서 최적화된 고성능 설계를 갖춘 스포츠 모델이다.</p>
<p>2.0L 트윈차저 엔진은 367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며 아이신 8속 자동변속기를 통해 네 바퀴를 굴린다. 0-100km/h 가속을 4.7초면 마무리하고 250km/h에서 제한된 최고속도까지 쉬지 않고 가속한다. 볼보가 자랑하는 안전과 최적화된 퍼포먼스를 모두 누리고 싶다면 3주만 기다리시라. 2월 넷째주 국내에 정식 시판되며 가격은 7,000만 원 전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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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3008 ‘아이-콕핏 인테리어 시스템’, 영국 ‘왓 카(What Car?) 2017 베스트 카 테크놀로지’ 부문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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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Feb 2017 00:25: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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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자동차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2017년 상반기 국내 출시예정인 신형 푸조 3008의 혁신적 인테리어 시스템 ‘아이-콕핏 (i-Cockpit®)’이 영국 자동차 전문매체 왓 카(What Car?)에서 선정한 ‘2017 베스트 카 테크놀로지(Best Car Technology Award)’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상을 주관한 왓 카는 1978년 발행 후 영국을 포함한 유럽에서 최고 권위의 자동차 전문 매체로, 매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신형-푸조-3008-아이-콕핏-인테리어-시스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122" alt="신형 푸조 3008 아이 콕핏 인테리어 시스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신형-푸조-3008-아이-콕핏-인테리어-시스템.jpg" width="1024" height="680"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자동차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2017년 상반기 국내 출시예정인 신형 푸조 3008의 혁신적 인테리어 시스템 ‘아이-콕핏 (i-Cockpit<sup>®</sup>)’이 영국 자동차 전문매체 왓 카(What Car?)에서 선정한 ‘2017 베스트 카 테크놀로지(Best Car Technology Award)’를 수상했다고 밝혔다.</p>
<p>수상을 주관한 왓 카는 1978년 발행 후 영국을 포함한 유럽에서 최고 권위의 자동차 전문 매체로, 매년 ‘최고의 차’를 비롯해 패밀리카, 스포츠카, 전기차 등 16여개 부문과 테크놀로지, 안전성 부문에서 최고의 모델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 2년째를 맞이한 테크놀로지 부문의 선정은 자동차 기술 브랜드 ‘오토 테크(Auto Tech)’와의 공동 심사로 공정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진행됐다.</p>
<p>왓 카는 신형 푸조 3008의 2세대 아이-콕핏(i-Cockpit<sup>®</sup>) 시스템이 심플한 조작 방법, 사용자 친화적인 설계, 안전성 면에서 큰 도약을 이뤄냈다고 평가하며 2017 베스트 테크놀로지 부문으로 선정했다. 특히 왓 카 편집장 스티브 헌팅포드(Steve Huntingford)는 “아이-콕핏(i-Cockpit<sup>®</sup>) 시스템의 환상적인 점은 이전 고급형 프리미엄 모델과 옵션 사항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바람직한 기술을 일반 표준 모델을 구매하는 모든 소비자에게 제공한다는 점”이라며, “정교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디자인과 함께 최신 기술로 구현된 진정한 안전 혜택을 선사한다”고 호평했다.</p>
<p>이전 세대 보다 더욱 미래지향적이고 인체공학적으로 업그레이드 된 아이-콕핏(i-Cockpit®) 시스템은 운전자가 주행 중 정보를 더욱 직관적이고 쉽게 인식하게끔 설계 됐다. 아이-콕핏(i-Cockpit®) 시스템은 ▲운전자가 계기판의 정보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새롭게 재설계된 콤팩트 스티어링 휠과 더불어, ▲기존 계기판을 대체하는 12.3인치 헤드업 디지털 인스트루먼트 패널, ▲8인치 고해상도 인포테인먼트 터치 스크린은 운전자의 시야에 최적화해 배치함으로써 도로에서 시선을 멀리 이동할 필요 없이 주행에 완벽히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p>
<p>올 상반기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신형 푸조 3008은 아이-콕핏(i-Cockpit<sup>®</sup>) 시스템의 테크놀로지 부문 수상 외에도 영국 카 바이어(Car buyer)와 프랑스 카 아르거스(Car Argus)에서 ‘2017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17)’, ‘2016 최고의 SUV(Best SUV)’에 선정되는 등 상품성과 전문성을 전세계적으로 인정 받고 있는 푸조의 핵심 SUV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신형-푸조-3008-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123" alt="신형 푸조 3008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신형-푸조-3008-이미지.jpg" width="1024" height="682" /></a></p>
<p>신형 푸조 3008은 풀체인지를 통해 외관은 보다 역동적이고 강인한 인상으로 완성됐으며 실내는 차세대 아이-콕핏 (i-Cockpit<sup>®</sup>) 시스템을 적용해 혁신적이고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갖췄다. 이 외에도 신형 푸조 3008은 안락하고 여유로운 실내 공간, 보다 넓어진 트렁크 공간 등 기존 모델보다 뛰어난 실용성까지 자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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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208 GT Line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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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Jan 2017 07:39: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Gallery]]></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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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3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52" alt="208peugeot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30.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44" alt="208peugeot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31.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51" alt="208peugeot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29.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46" alt="208peugeot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7.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49" alt="208peugeot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14.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53" alt="208peugeot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32.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45" alt="208peugeo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26" alt="208peugeo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5.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27" alt="208peugeo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6.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24" alt="208peugeo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23" alt="208peugeo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47" alt="208peugeot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9.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48" alt="208peugeot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12.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54" alt="208peugeot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10.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28" alt="208peugeot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8.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29" alt="208peugeot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11.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30" alt="208peugeot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13.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25" alt="208peugeo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32" alt="208peugeot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16.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2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50" alt="208peugeot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24.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1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34" alt="208peugeot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18.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1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35" alt="208peugeot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19.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33" alt="208peugeot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17.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39" alt="208peugeot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23.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2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42" alt="208peugeot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27.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2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43" alt="208peugeot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28.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41" alt="208peugeot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26.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36" alt="208peugeot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20.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37" alt="208peugeot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21.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38" alt="208peugeot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22.jpg" width="1280" height="854"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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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208 GT Line 시승기, 서울에서 즐기는 유럽 로드트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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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Jan 2017 06:59: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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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럽의 B-세그먼트에 해당하는 소형차는 한국에서 유독 인기가 없는 체급이다. 길이 좁고 주차난이 심한 유럽에서야 작고 실용적인 소형 해치백은 가장 인기있는 차종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경차혜택을 받을 수도 없고 준중형보다 넓지도 않은데 가격은 큰 차이가 없는 까닭이다. 전통적으로 세단을 선호하는 국내 소비자의 성향도 한 몫 한다. 하지만 소형차에는 소형차의 &#8216;맛&#8217;이 있다. 작은 차체에서 나오는 예리한 손맛과 1인 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51" alt="208peugeot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29.jpg" width="1280" height="854" /></a></p>
<p>유럽의 B-세그먼트에 해당하는 소형차는 한국에서 유독 인기가 없는 체급이다. 길이 좁고 주차난이 심한 유럽에서야 작고 실용적인 소형 해치백은 가장 인기있는 차종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경차혜택을 받을 수도 없고 준중형보다 넓지도 않은데 가격은 큰 차이가 없는 까닭이다. 전통적으로 세단을 선호하는 국내 소비자의 성향도 한 몫 한다.</p>
<p>하지만 소형차에는 소형차의 &#8216;맛&#8217;이 있다. 작은 차체에서 나오는 예리한 손맛과 1인 또는 2인 가구를 위한 필요충분의 실용성, 경차보다는 든든한 퍼포먼스와 안락함 등, 큰 차에서는 느끼기 어려운 재미다. 소형차들이 극단의 운동성능이 필요한 랠리에서 사랑받는 것도 그런 까닭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44" alt="208peugeot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31.jpg" width="1280" height="854" /></a></p>
<p>올해 르노삼성이 클리오를 들여오겠다고 해서 새삼 화제가 됐지만, 클리오보다 먼저 한국에 들어와 있던 B-세그먼트 해치백이 바로 푸조 208이다. 이번에 시승한 차는 208 중에서도 상위 트림인 GT Line이다. 보다 매력적인 디테일과 풍요로운 편의사양을 더해 진짜배기 유럽차의 강렬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p>
<p>208은 꽤 오랫동안 한국에서 시판됐지만 그다지 인기를 끌지는 못했다.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큰 차를 선호하는 국내 정서에 맞지 않아서다. 하지만 과거의 206, 207에 이어 208까지 꾸준히 국내 시장에 선보이며 도로 생태계의 다양성(?)을 보존하는 데 일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47" alt="208peugeot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9.jpg" width="1280" height="854" /></a></p>
<p>지난 해 9월 부분변경을 통해 디테일이 조금 바뀌었는데, 전면부와 후면부의 터치를 다듬은 정도다. 원래부터 웃는 얼굴로 유명했던 208의 앞모습은 이전보다 조금 침착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변경됐다. 둥글둥글하던 범퍼에 각을 잡아준 모양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29" alt="208peugeot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11.jpg" width="1280" height="854" /></a></p>
<p>후면부의 큰 실루엣은 대동소이하지만, 테일램프에 LED 그래픽이 삽입되면서 예전보다 훨씬 고급스러워졌다. 세 갈래의 LED 그래픽은 푸조 전 차종 공통으로 확산되고 있는데, 푸조의 상징인 사자가 발톱으로 할퀸 자국을 형상화한 것이라고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25" alt="208peugeo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유럽 현지에는 고성능 버전의 GTi가 존재하는데 GT Line은 그 GTi의 이미지를 일반 모델에 옮겨온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가령 BMW의 M 스포츠 패키지같은 것이다. 다만 퍼포먼스에는 큰 차이가 없고 GT Line 레터링이 부착되며 화려한 17인치 알로이휠이 적용돼 주행감각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타이어는 205/45R17 규격의 미쉐린 PS3가 들어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27" alt="208peugeo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6.jpg" width="1280" height="854" /></a></p>
<p>전장*전폭*전고는 3,965*1,740*1,460(mm)에 휠베이스가 2,540mm에 불과하다. 해치백을 기준으로 봤을 때 미니 3도어보다는 조금 크고 현대 엑센트 위트나 기아 프라이드 5도어보다는 작다. 길이는 엑센트 위트보다 150mm나 짧지만 휠베이스는 30mm밖에 차이나지 않으니 차는 매우 작지만 실내공간은 큰 차이가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p>
<p>동시에 전장 대비 긴 휠베이스 덕에 안정적인 비례감을 자랑한다. 애초부터 세단을 염두에 두지 않은 설계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차체 네 모서리 끝단에 위치한 바퀴와 둥그스름한 루프라인까지, 누가 봐도 전형적인 유럽산 해치백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1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34" alt="208peugeot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18.jpg" width="1280" height="854" /></a></p>
<p>실내에는 있을 건 다 있다. 디자인이 낯설지 않은 것은 형제차인 2008을 통해 이미 익숙해졌기 때문이다. 직물과 스웨이드, 가죽을 섞어 만든 시트는 닿는 부위마다 질감이 좋고 무게가 많이 실리는 엉덩이나 등 부위의 가죽이 울 염려도 덜어준다. 독립 공조장치와 1열 열선시트, 블루투스 및 크루즈 컨트롤 등 선호 옵션은 모두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40" alt="208peugeot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25.jpg" width="1280" height="854" /></a></p>
<p>208 역시 푸조의 아이콕핏(i-Cockpit) 인테리어의 수혜자다. 조막만한 스티어링 휠과 그 너머의 날렵한 클러스터, 조작이 간편한 터치식 디스플레이가 매력적이다. 다만 순정 내비게이션이 아예 없는 점은 아쉽다. 요즘은 스마트폰 내비게이션을 많이 쓴다지만, 막상 없으면 불편한 것이 순정 내비게이션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2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43" alt="208peugeot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28.jpg" width="1280" height="854" /></a></p>
<p>개인적으로는 형뻘인 308보다도 인테리어의 만족도가 높다. 빈번하게 사용하는 공조기 조작버튼은 터치가 아닌 물리버튼을 남겨둬 직관적인 사용이 가능하고, 센터페시아의 허전함도 덜어준다. 또 반시계방향으로 회전하는 타코미터 바늘에 당황할 필요도 없다. 파격적인 아이콕핏과 기성 자동차 인테리어의 적절한 타협점이라는 생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33" alt="208peugeot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17.jpg" width="1280" height="854" /></a></p>
<p>2열이나 트렁크 공간은 넉넉하지는 않다. 전형적인 소형차의 그것이다. 키 180cm인 필자를 기준으로 운전석 시트 포지션을 맞췄을 때, 뒤에 앉으면 가까스로 무릎이 닿지는 않지만 오래 타기에는 힘들어 보인다. 시내에서 한두 명의 손님을 태우기에는 부족함이 없지만 패밀리 카로서의 활용도를 기대하기는 어렵다.</p>
<p>한편 GT Line은 실내 트림과 안전벨트, 스티치마다 붉은 색으로 포인트를 줘 설렘을 더한다. 시각적 자극을 통해 운전자에게 조금 더 운전 재미를 느껴보라고 재촉하는 것만 같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49" alt="208peugeot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14.jpg" width="1280" height="854" /></a></p>
<p>잘 알려졌다시피 푸조는 유서 깊은 랠리 명가다. 205 시절 전설적인 그룹 B 랠리에도 출전했고, 206, 207 등 역대 모델들이 연이어 랠리 무대에서 활약했다. 208도 매뉴팩처러 팀으로는 출전하지 않지만, 많은 프라이빗 팀들이 208로 각종 랠리 대회에 출전 중이다. 그 말인즉슨 기본기 하나는 알아줄 만 하다는 것이다. 시종일관 유럽산 해치백의 진수를 보여주는 차가 바로 208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2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50" alt="208peugeot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24.jpg" width="1280" height="854" /></a></p>
<p>파워트레인은 1.6L 직렬4기동 BlueHDi 디젤 엔진에 6단 MCP의 조합이다. 99마력에 불과한 최고출력이 부족해 보일수도 있지만, 최대토크는 25.9kg.m에 달해 2.5L급 자연흡기 가솔린과 맞먹는다. 고속주행보다는 좁은 시내 도로나 시골길에서 빈번한 재가속이 필요한 유럽의 도로 환경을 고려한 세팅이다.</p>
<p>실제로 주행에 나서보면 99마력이라는 숫자가 무색할 정도로 힘은 충분하다. 특히 최대토크가 1,750rpm에서 터져나와 시내에서도 답답하지 않은 초반 가속이 가능하다. 직결감 높은 MCP도 여기에 일조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41" alt="208peugeot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26.jpg" width="1280" height="854" /></a></p>
<p>MCP는 이미 많은 매체에서 소개됐다시피 자동화된 수동변속기의 일종이다. 오토 모드에서는 변속이 될 때마다 이질적인 울컥임이 있는데, 이때 가속 페달에서 살짝 발을 떼 주면 매끄러운 가속이 가능하다. 아예 변속기를 수동 모드에 놓고 패들 시프트로 원할 때 변속하면 훨씬 빠르고 경쾌한 변속이 가능하다.</p>
<p>MCP의 가장 큰 매력은 직결감에 있다. 물론 수동변속기의 손맛에는 못 미치지만, 현실적으로 수동 판매가 어려운 국내에서 만날 수 있는 변속기 중 가장 수동과 비슷한 감각을 지녔다. 특히 오토 모드에서 차와 운전자가 변속 타이밍을 맞춰나가는 과정을 통해 차와 교감하는 재미를 느낄 수도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26" alt="208peugeo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5.jpg" width="1280" height="854" /></a></p>
<p>하지만 직결감만큼이나 큰 매력 포인트가 바로 연비. 유럽 현지에서도 MCP는 수동변속기보다도 연비가 좋다. 208의 공인연비는 복합 16.7km/L이지만, 약 350km 정도의 거리를 전혀 연비를 고려하지 않고 막히는 시내와 고속도로까지 섞어서 운전했던 시승 간 평균 연비는 20.0km/L을 기록했다. 공인연비보다 훨씬 뛰어난 푸조의 실연비에 대해서는 두 말하면 입 아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46" alt="208peugeot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7.jpg" width="1280" height="854" /></a></p>
<p>기름값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알았으니 마음 놓고 달려보자. 208의 운전석에 올라 시동을 거는 순간 차 안은 유럽이 된다. 지독한 교통정체와 거추장스러운 대형차로 가득한 서울 시내에서도 208은 유럽의 주행감각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다.</p>
<p>푸조 특유의 쫀득한 서스펜션은 노면을 충실하게 전달하면서도 모든 속도영역에서 허둥대지 않는다. 소형차지만 저속 뿐 아니라 고속 안정감도 뛰어나다. 풍부한 토크에 힘입어 조금만 단수를 낮춰주면 고속도로에서의 추월도 어렵지 않게 해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2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42" alt="208peugeot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27.jpg" width="1280" height="854" /></a></p>
<p>그 뿐인가, 작고 기어비 짧은 스티어링 휠은 한 바퀴만 돌려도 좁은 도로에서 가볍게 유턴이 가능하다. 골목길 사이를 달릴 때도, 좁은 지하주차장에 들어설 때도 부담이 없다. 불필요한 유격 없이 조금만 조향각을 줘도 원하는 대로 움직여주니 차와 내가 하나가 된 느낌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53" alt="208peugeot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32.jpg" width="1280" height="854" /></a></p>
<p>&#8220;그래도 두 자릿수 출력에 잘 달리겠어?&#8221; 괜한 심술에 와인딩 로드에서 차를 좀 더 몰아붙여 본다. 물론, 이전 모든 푸조 모델과 마찬가지로 오르막을 쉬지 않고 내달리기 시작하자 곧바로 의심이 사그라든다. 다른 차로 비좁게 느껴지던 산길은 작고 민첩한 208에게는 서킷만큼 넓다.</p>
<p>하나의 차선 안에서 제한속도를 준수하면서도 208의 운전자는 랠리 드라이버로 변신할 수 있다. 불필요한 무게감 없이 매 순간의 코너링이 흥미진진하고 아쉬움이 없다. 오히려 제한된 출력이기에 온전히 코너링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이라면 매력이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45" alt="208peugeo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물론 현실적으로 208이 폭발적인 성공을 기대할 만한 차는 아니다. 현실적으로 같은 가격이면 더 큰 국산차를 사고도 돈이 남는다. 그렇다고 더 비싼데도 불티나게 팔리는 미니처럼 컬트적인 아이덴티티가 있는 것도 아니다.</p>
<p>하지만 그 색깔이 점점 옅어지고 있는 미니와 달리 208은 지조있는 유럽산 해치백이다. 편안함을 찾는 북미 소비자들과 만나지 않았기 때문에 가능한 개성이다. 보다 흔히 볼 수 없고 특별한 모델을 원한다면 충분히 고려해볼 만 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23" alt="208peugeo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8peugeot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크고 편안한 차를 선호하는 필자지만 208과의 짧은 데이트를 마치고 나니 그 매력에서 한 동안 헤어나지 못했다. 답답한 서울 도심 어디서나 운전석에만 앉으면 유럽 로드트립을 떠났을 때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큰 차가 필요없고 차로 통근하는 직장인에게 안성맞춤이다.</p>
<p>부담없고 실속있는 엔트리급 수입차를 찾아보고 있다면 반드시 208을 한 번 만나보자. 혼자 타기에 전혀 부족함 없는 크기의 차체, 압도적인 연비를 자랑하는 디젤 엔진과 MCP, 끝내주는 손맛의 주행감각까지. 시선을 강탈하는 화끈한 외모는 덤이다. 2,590~2,790만 원에 불과한 가격도 착하다. 꼭 SUV여야 하는게 아니라면 소형 SUV보다도 훨씬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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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2017년 다카르 랠리 2연패 기념 특별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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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Jan 2017 03:51: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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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2017년 다카르 랠리 2연패 기념 푸조 2008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기념 프로모션은 일명 ‘죽음의 랠리’라고 불리는 ‘2017년 제39회 다카르 랠리(the Dakar Rally)’ 대회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압도적인 기술력과 퍼포먼스로 2연승을 거둔 푸조의 우승을 기념하고자 특별히 기획됐다. 세계에서 가장 거칠고 위험한 레이싱 대회로 알려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푸조-2008-이미지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879" alt="푸조 2008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푸조-2008-이미지1.jpg" width="1024" height="533"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2017년 다카르 랠리 2연패 기념 푸조 2008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p>
<p>이번 기념 프로모션은 일명 ‘죽음의 랠리’라고 불리는 ‘2017년 제39회 다카르 랠리(the Dakar Rally)’ 대회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압도적인 기술력과 퍼포먼스로 2연승을 거둔 푸조의 우승을 기념하고자 특별히 기획됐다. 세계에서 가장 거칠고 위험한 레이싱 대회로 알려진 다카르 랠리는 2주 동안 약 1만km의 사막과 늪지 등으로 이루어진 험난한 비포장 코스를 질주하는 경기로, 완주하는 것만으로도 기술력과 실력을 높게 평가 받는다.</p>
<p>1월 20일부터 2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푸조 파이낸스 서비스를 통해 푸조 2008 펠린(2,995만원)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프로모션 이용 고객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네비게이션 무상 지원 혜택과 푸조 브랜드 최초 구매자에게 한해 5년 10만km 특별 보증연장 혜택을 제공한다.</p>
<p>푸조 2008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실용적인 실내 공간 구성, 민첩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직관적인 인스트루먼트 패널 등 다양한 강점을 갖춘 푸조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유로6 기준을 만족하는 BlueHDi 엔진을 탑재해 18.0km/ℓ(도심 16.9km/ℓ, 고속 19.5km/ℓ)의 높은 연비로 경제성까지 뛰어나 소형 SUV 시장에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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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빈 슈트라우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에 New 푸조 508 의전 차량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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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Jan 2017 01:50: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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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빈 슈트라우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Strauss Festival Orchestra of Vienna)에게 &#8216;New 푸조 508&#8242;을 지원한다.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프랑스의 대표 브랜드 푸조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로린 마젤, 정명훈, 파보 예르비와 같은 거장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 재즈 밴드 핑크 마티니 등 한국을 찾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New-푸조-5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697" alt="New 푸조 5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New-푸조-508.jpg" width="1024" height="673"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a href="http://www.epeugeot.co.kr">www.epeugeot.co.kr</a>)는 ‘빈 슈트라우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Strauss Festival Orchestra of Vienna)에게 &#8216;New 푸조 508&#8242;을 지원한다.</p>
<p>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프랑스의 대표 브랜드 푸조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로린 마젤, 정명훈, 파보 예르비와 같은 거장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 재즈 밴드 핑크 마티니 등 한국을 찾은 다양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에게 의전 차량을 제공하며 프랑스 감성과 예술성을 적극 알리고 있다.</p>
<p>빈 슈트라우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가 내한 기간 동안 타게 될 New 푸조 508은 푸조의 오랜 노하우와 우아한 품격이 조화를 이루는 플래그십 세단 모델이다. New 푸조 508은 강인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최상의 안락한 공간은 물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우수한 연비 등 다양한 매력을 고루 갖춰 전세계적으로 사랑받으며 그 가치를 높게 인정 받고 있다.</p>
<p>빈 슈트라우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는 최고의 음악당과 연주의 중심인 오스트리아 빈에서 창립된 오케스트라로, 빈 음악의 해석을 통해 톱 클래스 앙상블로 자리잡았다. 이번 내한공연의 지휘를 맡은 빌리 뷔흘러(Willy Büchler)는 요한 슈트라우스 시대의 전통을 이은 빈 고유의 음악 스타일을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
<p>한편, 이번 공연은 빈 슈트라우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여덟 번째 내한공연으로, 1월 19일(목)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된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 에두아르트 슈트라우스, 요제프 슈트라우스 곡이 연주된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과거 빈 슈트라우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에서는 볼 수 없었던 19세기 빈에서 풍미한 ‘왈츠’를 서울에서 감상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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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토탈 팀, ‘2017 다카르 랠리’ 최종 순위 TOP3와 함께 2연패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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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Jan 2017 02:45: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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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푸조 토탈 팀(Team Peugeot Total)의 스테판 피터한셀(Stephane Peterhansel)과 장-폴 코트레(Jean-Paul Cottret)가 ‘2017 다카르 랠리(the Dakar Rally)&#8217; 대회에서 최종 1위를 기록하며 푸조 토탈 팀이 2년 연속 다카르 랠리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2017 다카르 랠리에서 푸조 토탈 팀은 12구간 레이스 합산 결과 최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푸조-2017-다카르-랠리_푸조-토탈-팀-우승-2_스테판-피터한셀우-장-폴-코트레좌.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627" alt="[푸조] 2017 다카르 랠리_푸조 토탈 팀 우승 (2)_스테판 피터한셀(우), 장-폴 코트레(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푸조-2017-다카르-랠리_푸조-토탈-팀-우승-2_스테판-피터한셀우-장-폴-코트레좌.jpg" width="1024" height="682"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푸조 토탈 팀(Team Peugeot Total)의 스테판 피터한셀(Stephane Peterhansel)과 장-폴 코트레(Jean-Paul Cottret)가 ‘2017 다카르 랠리(the Dakar Rally)&#8217; 대회에서 최종 1위를 기록하며 푸조 토탈 팀이 2년 연속 다카르 랠리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p>
<p>이번 2017 다카르 랠리에서 푸조 토탈 팀은 12구간 레이스 합산 결과 최종 순위 TOP3를 모두 석권하며 지난해에 이어 또 하나의 역사를 기록했다. 대회 초반부터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였던 푸조 토탈 팀은 꾸준하게 선두 자리를 유지했으며, 이번 대회 기간 동안 총 6개의 레이스에서 1, 2위를 석권, 그 중 총 3개의 레이스는 1, 2, 3위를 동시 석권하는 등 뛰어난 실력을 자랑했다. 특히 대회 후반부에는 소속 팀 선수들이 TOP3를 기록하는 등 일찍이 올해의 우승 팀으로 주목 받았다.</p>
<p>2017 다카르 랠리의 최종 우승자 스테판 피터한셀/장-폴 코트레는 지난해 우승자 다운 드라이빙 실력을 뽐내며 최종 기록 28시간 49분 30초로 2연패 달성에 성공했다. 이로써 ‘미스터 다카르(Mr. Dakar)’ 스테판 피터한셀은 다카르 랠리 바이크와 자동차 부문 통산 13회 우승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새로 썼다. 같은 팀 세바스티앙 로브(Sébastien Loeb)/다니엘 엘리나(Daniel Elena)는 마지막까지 우승자인 피터한셀과 선두 경쟁을 펼쳤으며, 28시간 54분 43초(+00:05:13)로 최종 2위를 기록하며 그의 두 번째 다카르 랠리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뒤를 이어 시릴 디프리(Cyril Despres)/데이빗 카스텔라(David Castera)는 29시간 22분 58초(00:33:28)로 최종 3위를 기록했다.</p>
<p>2017 다카르 랠리 우승자 스테판 피터한셀은 “이번 우승은 푸조의 훌륭한 승리이며, 푸조 3008 DKR과 같은 뛰어난 차와 함께할 수 있어 기뻤다.”며 운을 뗐다. 이어 피터한셀은 “이번 대회에서 세바스티앙과의 경쟁은 격렬하고 스트레스가 많았지만, 동시에 엄청나게 즐거운 드라이빙이었다”며 “최종 기록의 작은 격차에서 알 수 있듯이 풍부한 경험을 가진 세바스티앙과의 경쟁은 쉽지 않았다”고 밝혔다.</p>
<p>한편, 2017 다카르 랠리 대회에서 푸조 토탈 팀과 함께 우승을 차지한 차량은 ‘푸조 2008 DKR 16’보다 업그레이드된 기술력과 퍼포먼스로 무장한 푸조 ‘3008 DKR’이다. 푸조 스타일 센터와 공동으로 디자인한 3008 DKR은 푸조의 대표 SUV 푸조 3008을 기반으로 다양한 환경과 험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서스펜션 세팅과 댐퍼의 성능을 개선해 노면 대응력을 높였다. 또한 에어 컨디셔닝 시스템 향상과 엔진 및 브레이크를 냉각하는 쿨링 시스템 향상에 주안점을 두었다. 이외에도 차량의 경량화와, 기존 3.0L V6 트윈 터보 디젤 엔진을 저속에서 최대토크 구현이 가능하도록 조절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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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토탈 팀, &#8217;2017 다카르 랠리&#8217; 10구간 결과 1-2-3 피니시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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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Jan 2017 02:34: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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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2017 다카르 랠리(the Dakar Rally)&#8217; 대회에서 푸조 토탈 팀(Team Peugeot Total)이 10구간 레이스 결과 및 종합 순위 1, 2, 3위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밝혔다. 푸조 토탈 팀은 아르헨티나 칠레치토(Chilecito)에서 산후안(San Juan)까지 이어진 이번 10구간에서도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1, 2, 3위를 모두 휩쓸었다. 4시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푸조-2017-다카르-랠리_푸조-토탈팀-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577" alt="[푸조] 2017 다카르 랠리_푸조 토탈팀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푸조-2017-다카르-랠리_푸조-토탈팀-3.jpg" width="1024" height="683"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2017 다카르 랠리(the Dakar Rally)&#8217; 대회에서 푸조 토탈 팀(Team Peugeot Total)이 10구간 레이스 결과 및 종합 순위 1, 2, 3위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밝혔다.</p>
<p>푸조 토탈 팀은 아르헨티나 칠레치토(Chilecito)에서 산후안(San Juan)까지 이어진 이번 10구간에서도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1, 2, 3위를 모두 휩쓸었다. 4시간 47분으로 1위를 기록한 피터한셀 팀은 레이스 중간 모터사이클 바이커와의 급작스러운 충돌 사고와 구호 활동으로 인해 시간을 지체했지만, 다카르 황제다운 노련한 페이스를 이어가며 이번 스테이지 1위를 거머쥐었다. 그 뒤를 이어 7분 28초 차이로 세바스티앙 로브(Sébastien Loeb)가 2위, 시릴 디프리(Cyril Despres)가 10분 1초 차이로 3위로 들어오며, 이번 10구간 대회 원투쓰리 피니시를 달성했다.</p>
<p>현재까지 종합 합산 결과 푸조 토탈 팀은 종합 랭킹 1, 2, 3 위 상위권을 점령하며 2017년 다카르 랠리 우승에 한걸음 가까워졌다. ‘다카르의 황제’ 스테판 피터한셀이 24시간 58분 43초로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뒤를 이어 세바스티앙 로브가 25시간 4분 33초(+00:05:50)로 2위, 시릴 디프리가 25시간 24분 23초(+00:25:40)로 3위를 기록하고 있다.</p>
<p>2017년 다카르 랠리 푸조 토탈 팀은 2016년 우승 포함 통산 12회 우승에 빛나는 스테판 피터한셀을 필두로 ‘랠리의 황제’ 세바스티앙 로브, ‘다카르 랠리 챔피언’ 카를로스 사인츠 그리고 다카르 랠리 바이크 부문 5차례 우승의 시릴 디프리 등 막강한 라인업으로 2016년 우승에 이어 2연패에 도전하고 있다.</p>
<p>2017 다카르 랠리 대회에서 푸조 토탈 팀과 함께 하는 차량은 ‘푸조 2008 DKR 16’보다 업그레이드된 기술력과 퍼포먼스로 무장한 푸조 ‘3008 DKR’이다. 푸조 스타일 센터와 공동으로 디자인한 3008 DKR은 푸조의 대표 SUV 푸조 3008을 기반으로 다양한 환경과 험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서스펜션 세팅과 댐퍼의 성능을 개선해 노면 대응력을 높였다. 또한 에어 컨디셔닝 시스템 향상과 엔진 및 브레이크를 냉각하는 쿨링 시스템 향상에 주안점을 두었다. 이외에도 차량의 경량화와, 기존 3.0L V6 트윈 터보 디젤 엔진을 저속에서 최대토크 구현이 가능하도록 조절했다.</p>
<p>한편 39회째를 맞는 2017년 다카르 랠리는 세계에서 가장 거친 자동차 경주로 매년 사망자가 나와 ‘죽음의 랠리’로 불려지고 있다. 이번 대회부터는 파라과이가 추가되어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3개국 전역에서 진행되며 자동차·2륜 오토바이·트럭·4륜 쿼드형식의 바이크 그리고 올해부터 추가된 UTV 등 총 5가지의 이동차가 대회에 참가한다.  2017년 다카르 랠리는 현재 두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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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고객과의 소통 위한 ‘2017 푸조 문화공연 이벤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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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Jan 2017 02:26:1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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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푸조 브랜드의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2017 푸조 문화공연 이벤트’를 진행한다. 그 시작으로 오는 19일 열리는 ‘빈 슈트라우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Strauss Festival Orchestra of Vienna)’ 초청 이벤트를 실시한다.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프랑스의 대표 브랜드 푸조는 로린 마젤, 정명훈과 같은 거장 지휘자,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첼리스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17-푸조-문화공연-이벤트-이미지_빈-슈트라우스-페스티벌-오케스트라-신년음악회.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565" alt="2017 푸조 문화공연 이벤트 이미지_빈 슈트라우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신년음악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17-푸조-문화공연-이벤트-이미지_빈-슈트라우스-페스티벌-오케스트라-신년음악회.jpg" width="800" height="1134"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푸조 브랜드의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2017 푸조 문화공연 이벤트’를 진행한다. 그 시작으로 오는 19일 열리는 ‘빈 슈트라우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Strauss Festival Orchestra of Vienna)’ 초청 이벤트를 실시한다.</p>
<p>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프랑스의 대표 브랜드 푸조는 로린 마젤, 정명훈과 같은 거장 지휘자,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 재즈 밴드 핑크 마티니 등 한국을 찾은 다양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에게 의전 차량을 제공하며 프랑스 감성과 예술성을 적극 알려 왔다.</p>
<p>올해부터는 문화예술 마케팅의 범위를 더 확장시켜, 푸조를 사랑하는 고객들에게 엄선된 공연들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7 푸조 문화공연 이벤트’를 새롭게 기획하게 됐다. 1월 ‘빈 슈트라우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다양한 공연들을 대상으로 연이어 이벤트를 진행하며, ‘2017 푸조 문화공연 이벤트’는 푸조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peugeotkorea)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p>
<p>첫 번째 이벤트는 친숙한 왈츠 곡들로 경쾌하게 한 해를 여는 ‘빈 슈트라우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신념음악회다. ‘빈 슈트라우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는 꾸준히 한국을 찾아, 이번이 여덟 번째 내한공연으로 1월 19일(목)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공연 관람을 원하는 고객은 오는 15일(일)까지 푸조 공식 페이스북에 공연을 함께 보고 싶은 사람을 태그하고, 그 이유를 댓글로 작성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2명에게 공연 관람 티켓(1인 2매)이 증정되며, 당첨자 발표는 오는 16일(월)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한편, 푸조는 이번 이벤트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문화예술 마케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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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불모터스, 글로벌 인기 모델들 출시로 2017년 한 단계 도약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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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Jan 2017 00:28: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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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와 시트로엥 (CITROËN)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연내 푸조/시트로엥 글로벌 인기 모델들의 국내 공식 출시와 마케팅 활동 강화를 통해 2017년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푸조는 국내 진출 이후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2014년 연간 판매 3천대 돌파, 2015년 7천대 판매 기록, 2016년에는 국내 누적판매 3만 1천대를 달성하며 꾸준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푸조-3008-이미지-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533" alt="푸조 3008 이미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푸조-3008-이미지-1.jpg" width="1024" height="588"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와 시트로엥 (CITROËN)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연내 푸조/시트로엥 글로벌 인기 모델들의 국내 공식 출시와 마케팅 활동 강화를 통해 2017년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p>
<p>푸조는 국내 진출 이후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2014년 연간 판매 3천대 돌파, 2015년 7천대 판매 기록, 2016년에는 국내 누적판매 3만 1천대를 달성하며 꾸준한 성장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 돌풍을 일으킨 소형 SUV 세그먼트 대표 모델인 푸조 2008 등 소비자 트렌드에 부합하는 디자인과 기능을 갖춘 모델들을 속속 출시하여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p>
<p>시트로엥은 2012년 국내 브랜드 런칭 이후, MPV 대표모델인 그랜드 C4 피카소와 개성 강한 도심형 SUV C4 칵투스 등 모델로 다른 브랜드에서 경험할 수 없는 가치를 전달하며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특히, 작년 8월 말 출시한 C4 칵투스를 발판 삼아 2015년 총 판매(572대) 대비 약 62% 증가한 924대를 판매하며, 시트로엥 한국 시장 진출 후 최고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p>
<p>더불어 2016년에는 PSA만의 우수한 기술력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하며 브랜드의 선호도와 신뢰도를 더욱 공고히 다진 한 해였다.</p>
<p>한불모터스㈜는 2017년을 맞아 푸조 및 시트로엥 브랜드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해로 만들기 위해 해외 시장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주력 모델들을 빠른 시일 내에 국내 출시할 계획이다. 또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더욱 많은 소비자들에게 푸조/시트로엥 차량들의 장점을 활발히 알리고, 더불어 브랜드의 시장경쟁력을 더욱 높이겠다는 목표다.</p>
<p>한불모터스㈜는 많은 해외 전문가들과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SUV’ 모델이라 호평을 받고 있는 푸조 3008을 오는 3월에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3008은 이미 작년 10월 유럽 출시 이후 16년도 4분기 해당 세그먼트 부분 판매 1위를 차지하고, 각종 전문지들로부터 세련된 스타일링과 우수한 실용성 등이 최적의 조합을 이뤘다는 호평을 받으며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는 모델이다. 푸조 3008은 SUV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국내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3008 외에도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업그레이드 된 푸조 2008 페이스리프트, 7인승 SUV 푸조 5008 등을 출시해 더욱 진화된 푸조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p>
<p>시트로엥도 지난해 출시한 C4 칵투스의 인기를 올해에도 이어나가며, 다양한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할 예정이다. 여기에 국내 유일 7인승 디젤 MPV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그랜드 C4 피카소의 페이스리프트 버전을 출시하고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의 인지도를 더욱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피카소는 혁신적인 인테리어 테크놀로지, 높은 공간 활용도 등 다양한 강점을 갖춰 전세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다.</p>
<p>한불모터스㈜ 송승철 대표는 “2016년 한 해 동안 푸조와 시트로엥에 보내주신 따뜻한 애정과 관심에 감사를 드린다”며 “급변하는 국내 자동차시장 속에 디젤과 SUV 모델의 인기는 2017년에도 지속되리라 생각한다. 한불모터스㈜는 국내 소비자들이 원하는 모델로 최고의 고객만족도를 전달할 수 있도록 2017년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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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토탈 팀, &#8217;2017 다카르 랠리&#8217; 7구간 결과 종합 1, 2위 폭풍 질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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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Jan 2017 05:10: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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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푸조 토탈 팀(Team Peugeot Total)의 스테판 피터한셀(Stephane Peterhansel)이 ‘2017 다카르 랠리(the Dakar Rally)&#8217; 대회 7구간 레이스 합산 결과 종합 순위 1위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밝혔다. 푸조 토탈 팀은 이번 7구간 레이스에서도 어김없이 뛰어난 실력을 선보이며 레이스를 압도했다. 7구간 레이스는 볼리비아 라파스(La paz)에서 우유니(Uyuni)로 넘어가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푸조-2017-다카르-랠리_푸조-토탈-팀-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468" alt="[푸조] 2017 다카르 랠리_푸조 토탈 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푸조-2017-다카르-랠리_푸조-토탈-팀-11.jpg" width="1024" height="677"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푸조 토탈 팀(Team Peugeot Total)의 스테판 피터한셀(Stephane Peterhansel)이 ‘2017 다카르 랠리(the Dakar Rally)&#8217; 대회 7구간 레이스 합산 결과 종합 순위 1위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밝혔다.</p>
<p>푸조 토탈 팀은 이번 7구간 레이스에서도 어김없이 뛰어난 실력을 선보이며 레이스를 압도했다. 7구간 레이스는 볼리비아 라파스(La paz)에서 우유니(Uyuni)로 넘어가는 구간으로, 스테판 피터한셀이 1시간 54분 08초로 1위, 뒤를 이어 48초 간발의 차로 세바스티앙 로브(Sébastien Loeb)가 2위로 들어오며 푸조 토탈 팀 선수가 스테이지 1, 2위를 모두 차지했다. 같은 팀 시릴 디프리(Cyril Despres) 또한 7위로 순조롭게 레이스를 마치는 등 푸조 토탈 팀 선수들은 7구간 레이스에서도 압도적인 드라이빙 실력을 선보였다.</p>
<p>이로써 7구간 레이스 합산 결과, 푸조 토탈 팀의 스테판 피터한셀은 15시간 57분 06초를 기록, 2016년 다카르 랠리 챔피언의 위엄을 보여주며 종합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다. 뒤를 이어 세바스티앙 로브가 1분 57초 차이로 2위(15시간 59분 03초), 시릴 디프리가 4위(16시간 11분 07초)를 기록하며 전년도 챔피언 팀답게 상위권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p>
<p>이와 같은 푸조 토탈 팀의 우수한 드라이빙 실력은 종합 순위뿐만 아니라 각 스테이지의 우승 기록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푸조 토탈 팀은 지난 2구간 레이스에서 세바스티앙 로브의 시즌 첫 스테이지 1위을 시작으로 최근 7구간 레이스까지 모든 스테이지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p>
<p>2017년 다카르 랠리 푸조 토탈 팀은 2016년 우승 포함 통산 12회 우승에 빛나는 스테판 피터한셀을 필두로 ‘랠리의 황제’ 세바스티앙 로브, ‘다카르 랠리 챔피언’ 카를로스 사인츠 그리고 다카르 랠리 바이크 부문 5차례 우승의 시릴 디프리 등 막강한 라인업으로 2016년 우승에 이어 2연패에 도전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푸조-2017-다카르-랠리_푸조-토탈-팀-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469" alt="[푸조] 2017 다카르 랠리_푸조 토탈 팀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푸조-2017-다카르-랠리_푸조-토탈-팀-3.jpg" width="1024" height="685" /></a></p>
<p>2017 다카르 랠리 대회에서 푸조 토탈팀과 함께 하는 차량은 ‘푸조 2008 DKR 16’보다 업그레이드된 기술력과 퍼포먼스로 무장한 푸조 ‘3008 DKR’이다. 푸조 스타일 센터와 공동으로 디자인한 3008 DKR은 푸조의 대표 SUV 푸조 3008을 기반으로 다양한 환경과 험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서스펜션 세팅과 댐퍼의 성능을 개선해 노면 대응력을 높였다. 또한 에어 컨디셔닝 시스템 향상과 엔진 및 브레이크를 냉각하는 쿨링 시스템 향상에 주안점을 두었다. 이외에도 차량의 경량화와, 기존 3.0L V6 트윈 터보 디젤 엔진을 저속에서 최대토크 구현이 가능하도록 조절했다.</p>
<p>한편 39회째를 맞는 2017년 다카르 랠리는 세계에서 가장 거친 자동차 경주로 매년 사망자가 나와 ‘죽음의 랠리’로 불려지고 있다. 이번 대회부터는 파라과이가 추가되어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3개국 전역에서 진행되며 자동차·2륜 오토바이·트럭·4륜 쿼드형식의 바이크 그리고 올해부터 추가된 UTV 등 총 5가지의 이동차와 함께 대회에 참가할 수 있어 다양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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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상반기, 이 차에 주목하라 Best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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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Jan 2017 02:55: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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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쌍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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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유년 새해, 자동차 회사들은 연초부터 앞다퉈 신차를 선보이고 있다. 현대기아차는 지난 해 점유율 하락으로 구긴 자존심을 회복한다는 전략이고, 여타 국산차 회사들은 지난 해의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함이다. 또 수입차 역시 상반기 전략모델을 선보여 올 한 해를 유리하게 이끌어 가겠다는 야심이 가득하다. 덕분에 2017년에도 수많은 신차가 출시되 소비자들은 즐거운 비명을 지를 전망이다. 상반기 가장 핫하게 시장을 달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253"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page.jpg" width="1024" height="600" /></a></p>
<p>정유년 새해, 자동차 회사들은 연초부터 앞다퉈 신차를 선보이고 있다. 현대기아차는 지난 해 점유율 하락으로 구긴 자존심을 회복한다는 전략이고, 여타 국산차 회사들은 지난 해의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함이다. 또 수입차 역시 상반기 전략모델을 선보여 올 한 해를 유리하게 이끌어 가겠다는 야심이 가득하다.</p>
<p>덕분에 2017년에도 수많은 신차가 출시되 소비자들은 즐거운 비명을 지를 전망이다. 상반기 가장 핫하게 시장을 달굴 신차 10대를 꼽았다. 더 소개하고 싶은 차는 많지만 국산차 5대, 수입차 5대만 힘들게 엄선했다. 이들은 과연 올해 소비자들의 마음을 빼앗을 수 있을까?</p>
<p>&nbsp;</p>
<p><strong>기아 모닝-1월 17일</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올-뉴-모닝전측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161" alt="올 뉴 모닝(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올-뉴-모닝전측면.jpg" width="1024" height="630" /></a></p>
<p>올해 첫 풀체인지 모델은 두 모델이 나란히 선점한다. 바로 오는 17일에 출시될 기아 모닝과 쉐보레 크루즈다. 먼저 기아 모닝은 이번이 3세대 모델로, 지난 해 쉐보레 스파크에게 빼앗겼던 경차 1위 왕좌를 되찾는 것이 목표다. 겉보기에는 일견 2세대의 부분변경처럼 보이지만 완전히 새로운 플랫폼에 기반해 동급 최대의 실내공간을 확보했다.</p>
<p>뿐만 아니라 동급 최초의 토크벡터링 방식 자세제어장치와 무릎 에어백을 포함한 7-에어백 시스템, 2열 벨트 프리텐셔너 등이 적용되며 전방충돌경보와 긴급제동(AEB)까지 탑재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기존과 거의 동일하거나 심지어 일부 트림은 인하되는 등 경쟁력을 대폭 끌어올렸다. 올해 경차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strong>쉐보레 크루즈-1월 17일</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Chevrolet-Cruze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419" alt="Chevrolet-Cruze_201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Chevrolet-Cruze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쉐보레는 모닝과 같은 날 신형 크루즈를 출시한다. 크루즈는 8년 만에 풀체인지된 신형 모델로, 쉐보레는 지난 해 말리부를 통해 중형 시장에서 이룬 성공을 크루즈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p>
<p>신형 크루즈는 기존 대비 최대 113kg나 가벼워지면서도 차체강성을 대폭 끌어올린 점이 특징이다. 1.4L 가솔린 터보 엔진이 주력이며 캡포워드 스타일을 적용해 실내공간을 대폭 넓히는 한편 내외관 퀄리티를 크게 향상시켰다. 쉐보레는 크루즈 외에도 볼트 PHEV와 볼트 EV 등 친환경차 라인업을 상반기 중 국내에 시판할 예정이다.</p>
<p>&nbsp;</p>
<p><strong>현대 쏘나타 부분변경-3월</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161101-현대차-쏘나타-윈터-스페셜-에디션-출시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223" alt="161101 현대차, 쏘나타 윈터 스페셜 에디션 출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161101-현대차-쏘나타-윈터-스페셜-에디션-출시2.jpg" width="1024" height="717" /></a></p>
<p>절치부심. 현대 쏘나타에게 가장 어울리는 사자성어다. 지난 해 SM6와 말리부의 총공세에 쏘나타는 굴욕적인 한 해를 보냈다. 판매량에서는 1위를 지켰지만 승용판매에서는 크게 뒤처졌다. 그래서 올 상반기 쏘나타도 반격에 나서기로 했다.</p>
<p>현재 주행시험이 한창인 쏘나타 부분변경 모델은 지금보다 훨씬 공격적이고 과감한 스타일로 변신할 예정이다. 캐스케이딩 그릴이 적용되며 그랜저와 비슷하게 후면 번호판이 범퍼로 이동해 분위기를 바꾼다. 신형 8속 자동변속기가 적용되며 출시를 앞둔 고성능 N 아이덴티티가 적용된 N 퍼포먼스 버전도 출시된다. 이외에 북미와 유럽을 공략할 소형 SUV(코드명 OS)도 상반기 중 윤곽을 드러낸다.</p>
<p>&nbsp;</p>
<p><strong>기아 K8-3월</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33"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3.jpg" width="1024" height="455" /></a></p>
<p>기아차의 또 다른 기대주, K8도 오는 3월 서울모터쇼를 통해 한국 시장에 출시된다. 이에 앞서 1월 8일에는 북미국제오토쇼(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기아 K8은 기아차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후륜구동 스포츠 세단으로 GT 컨셉트카의 디자인을 그대로 물려받았다.</p>
<p>날렵한 패스트백 4-도어 쿠페 형상의 K8은 2.0 터보 엔진을 주력으로 하며 370마력을 발휘하는 3.3 터보 버전도 선보인다. 티저 영상에 따르면 3.3 터보는 0-100km/h 가속을 5.1초 만에 마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력적인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을 앞세워 유럽과 북미 프리미엄 스포츠 시장을 공략한다. 한편, 형제 모델인 제네시스 G70은 올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다.</p>
<p>&nbsp;</p>
<p><strong>쌍용 Y400-3월</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20160929_쌍용차_파리모터쇼_LIV-2_정측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176" alt="20160929_쌍용차_파리모터쇼_LIV-2_정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20160929_쌍용차_파리모터쇼_LIV-2_정측면.jpg" width="1024" height="668" /></a></p>
<p>2015년과 2016년, 각각 티볼리와 티볼리 에어를 출시하며 최고의 2년을 보낸 쌍용은 올해 Y400을 출시해 본격적으로 중대형 SUV 시장을 공략한다. Y400은 싼타페, 쏘렌토보다는 크고 모하비보다는 작은 중대형 SUV로, 쌍용의 차세대 플래그십 SUV가 될 모델이다.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될 Y400은 바디 온 프레임 구조에 웅장한 대형 차체를 얹고 동급 최고 수준의 오프로드 성능과 고급스러운 실내를 동시에 갖춘다.</p>
<p>이미 컨셉트카 LIV-2를 통해 대략적인 디자인은 공개된 바 있다. 전통적인 5, 7인승 모델 뿐 아니라 고급스러운 4인승 모델과 롱바디 버전도 추가될 예정. 2.2L 디젤 엔진과 메르세데스-벤츠제 7속 자동변속기가 조합된다. 뛰어난 상품성과 넓은 차체를 갖췄음에도 가격은 중형 SUV 경쟁모델들과 비슷하게 책정해 보다 고급스러운 것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공략한다. 차명은 아직 미정이지만 내부적으로는 &#8216;무쏘&#8217;가 유력하다.</p>
<p>&nbsp;</p>
<p><strong>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1월 18일</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Honda-Accord_Hybrid-2017-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250" alt="Honda-Accord_Hybrid-2017-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Honda-Accord_Hybrid-2017-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수입차로 넘어가보자. 올해 첫 수입 신차는 혼다의 어코드 하이브리드다. 외관 상으로는 큰 차이가 없지만 핵심은 뛰어난 효율과 성능을 자랑하는 하이브리드 유닛이다.</p>
<p>2.0L 엔진과 2개의 전기모터가 조합된 i-MMD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워즈 10대 엔진에도 선정될 만큼 놀라운 효율과 혼다 특유의 경쾌한 운전재미를 보장한다. 공인연비는 무려 19.5km/L에 달해 동급 최고수준. 혼다 최초로 하이브리드에 스포츠 모드가 추가됐다. 이 밖에도 상반기 중 차세대 CR-V가 국내에 출시된다.</p>
<p>&nbsp;</p>
<p><strong>BMW 신형 5시리즈-2월</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BMW-뉴-5시리즈-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158" alt="사진-BMW  뉴 5시리즈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BMW-뉴-5시리즈-1.jpg" width="1024" height="681" /></a></p>
<p>메르세데스-벤츠에 밀려 7년 만에 수입차 1위를 빼앗긴 BMW는 연초부터 신형 5시리즈를 조기 투입한다. 신형 5시리즈(코드명 G30)는 더 커진 차체에도 불구하고 무게를 100kg나 줄여 경량 고강성 차체를 구현했다. 여기에 혁신적인 신기술이 대거 탑재된다.</p>
<p>반자율주행에 가까운 드라이빙 어시스턴스와 제스처 컨트롤을 지원하는 i드라이브 시스템이 제공되며 한국 사양은 전 모델에 M 스포츠 패키지가 기본 장착돼 스포티한 차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차별화를 이뤄냈다. 520d, 530d, 530i 등 3종 엔진 9종 트림이 출시되고 이후 540i 등이 추가될 전망이다.</p>
<p>&nbsp;</p>
<p><strong>볼보 V90 크로스컨트리-1분기</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Volvo-V90_Cross_Country-2017-1280-0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252" alt="Volvo-V90_Cross_Country-2017-1280-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Volvo-V90_Cross_Country-2017-1280-0b.jpg" width="1024" height="730" /></a></p>
<p>지난 해 XC90과 S90을 잇달아 선보인 볼보는 올해도 쉬지 않고 신차를 선보인다. 고성능 디비전인 폴스타가 한국 땅을 밟으며 1분기 중에는 XC70의 후속 모델인 V90 크로스컨트리가 세 번째 90 라인업으로 한국에 출시된다.</p>
<p>V90 크로스컨트리는 우아한 차세대 볼보의 패밀리룩을 계승하면서도 오프로드와 다목적 주행에 걸맞는 크로스오버 스타일을 덧댄 것이 특징이다. 고급스러운 실내공간은 아늑할 뿐 아니라 시트를 접으면 압도적인 공간활용도를 자랑한다. 한국에서도 XC70이 꾸준히 인기를 끌었던 만큼 V90 크로스컨트리에 거는 기대가 크다.</p>
<p>&nbsp;</p>
<p><strong>푸조 3008-3월</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eugeot-3008-2017-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052" alt="Peugeot-3008-2017-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eugeot-3008-2017-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재작년 2008로 대박을 쳤던 푸조는 2016년에 별다른 활약을 선보이지 못했다. 하지만 올해는 이야기가 다르다. SUV 라인업을 대폭 강화하면서 반격에 나선 것. 2008 부분변경도 예정돼 있지만 가장 주목받는 모델은 3008이다. 마찬가지로 서울모터쇼를 통해 국내에 출시될 전망이다.</p>
<p>1세대 모델도 나름대로 인기를 끌었던 3008이지만, 2세대는 보다 제대로 된 SUV로 탈바꿈했다. 각을 살려 남성미를 더하고 지상고를 높여 정통 SUV에 가까워졌다. 긴 휠베이스 덕에 실내공간도 동급 최고 수준. 차세대 i-콕핏 인테리어가 적용돼 멋지고 실용적이다. 3008 뿐 아니라 플래그십 SUV인 5008도 연내 국내 출시를 목표로 한다.</p>
<p>&nbsp;</p>
<p><strong>랜드로버 디스커버리 5-상반기</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Land_Rover-Discovery-2017-1280-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251" alt="Land_Rover-Discovery-2017-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Land_Rover-Discovery-2017-1280-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올 상반기에는 SUV 신차가 유독 많다. 랜드로버는 장수 모델 디스커버리의 신형을 상반기 중 국내 출시한다. 최초 공개는 서울모터쇼가 될 가능성이 높다. 디스커버리 5는 오랫동안 이어 온 각진 외관을 벗어던지고 날렵한 패밀리 룩을 둘러 도시적이면서도 오프로더의 본질을 잃지 않는다.</p>
<p>디스커버리가 자랑하는 광활한 실내공간과 에어 서스펜션, 지형 반응 시스템 등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은 기본이요, 이전보다 한결 고급스럽고 세련된 실내를 갖췄다. 신형 엔진을 탑재해 주행성능도 대폭 향상됐다. 커넥티비티를 향상시킨 10인치 디스플레이가 적용되며 스마트폰을 활용한 차량 조작도 지원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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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토탈 팀, &#8217;2017 다카르 랠리&#8217; 2,3구간 선두 차지하며 쾌조의 스타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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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Jan 2017 02:27:4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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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푸조 토탈 팀(Team Peugeot Total)의 세바스티앙 로브(Sébastien Loeb)가 ‘2017 다카르 랠리(the Dakar Rally)&#8217; 대회 3구간 레이스 합산 결과 종합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푸조 토탈 팀은 2구간 레이스가 펼쳐진 아르헨티나 레지스텐시아(Resistencia) 구간에서 세바스티앙 로브는 토요타의 나세르 알 아티야보다 1분 23초 빠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푸조-2017-다카르-랠리_푸조-토탈-팀-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238" alt="[푸조] 2017 다카르 랠리_푸조 토탈 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푸조-2017-다카르-랠리_푸조-토탈-팀-1.jpg" width="1024" height="683"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푸조 토탈 팀(Team Peugeot Total)의 세바스티앙 로브(Sébastien Loeb)가 ‘2017 다카르 랠리(the Dakar Rally)&#8217; 대회 3구간 레이스 합산 결과 종합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p>
<p>푸조 토탈 팀은 2구간 레이스가 펼쳐진 아르헨티나 레지스텐시아(Resistencia) 구간에서 세바스티앙 로브는 토요타의 나세르 알 아티야보다 1분 23초 빠른 2시간 6분 55초로 1위에 올라서며 푸조 토탈 팀에게 첫 스테이지 승리를 안겼다. 같은 팀 카를로스 사인츠(Carlos Sainz)는 2구간 레이스에서 3위를 기록하고, 스테판 피터한셀(Stephane Peterhansel)은 종합 순위 7위를 기록하는 등 초반부터 푸조 토탈 팀의 거센 활약이 돋보이고 있다.</p>
<p>3구간 레이스는 아르헨티나 산 미구엘(San Miguel)에서 시작되는 구간으로, 2016년 다카르 랠리 챔피언인 스테판 피터한셀이 4시간 18분 17초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카를로스 사인츠가 2위(4시간 20분 11초)/3위 세바스티앙 로브(4시간 21분 25초)/5위 시릴 디프리(4시간 26분 5초) 등 상위권을 싹쓸이 했다. 이로써 종합 순위는 6시간 54분 56초를 기록중인 세바스티앙 로브가 1위, 카를로스 사인츠가 42초 뒤진 2위, 스테판 피터한셀는 4분 18초 뒤진 3위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시릴 디프리는 7시간 10분 21초의 기록으로 7위를 기록 중이다.</p>
<p>2017년 다카르 랠리 푸조 토탈 팀은 2016년 우승 포함 통산 12회 우승에 빛나는 스테판 피터한셀을 필두로 ‘랠리의 황제’ 세바스티앙 로브, ‘다카르 랠리 챔피언’ 카를로스 사인츠 그리고 다카르 랠리 바이크 부문 5차례 우승의 시릴 디프리 등 막강한 라인업으로 2016년 우승에 이어 2연패에 도전하고 있다.</p>
<p>2017 다카르 랠리 대회에서 푸조 토탈팀과 함께 하는 차량은 ‘푸조 2008 DKR 16’보다 업그레이드된 기술력과 퍼포먼스로 무장한 푸조 ‘3008 DKR’이다. 푸조 스타일 센터와 공동으로 디자인한 3008 DKR은 푸조의 대표 SUV 푸조 3008을 기반으로 다양한 환경과 험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서스펜션 세팅과 댐퍼의 성능을 개선해 노면 대응력을 높였다. 또한 에어 컨디셔닝 시스템 향상과 엔진 및 브레이크를 냉각하는 쿨링 시스템 향상에 주안점을 두었다. 이외에도 차량의 경량화와, 기존 3.0L V6 트윈 터보 디젤 엔진을 저속에서 최대토크 구현이 가능하도록 조절했다.</p>
<p>한편 39회째를 맞는 2017년 다카르 랠리는 세계에서 가장 거친 자동차 경주로 매년 사망자가 나와 ‘죽음의 랠리’로 불려지고 있다. 이번 대회부터는 파라과이가 추가되어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3개국 전역에서 진행되며 자동차·2륜 오토바이·트럭·4륜 쿼드형식의 바이크 그리고 올해부터 추가된 UTV 등 총 5가지의 이동차와 함께 대회에 참가할 수 있어 다양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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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2008, 2017년형 모델 출시 기념 가격 인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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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Jan 2017 02:43: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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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푸조(PEUGEOT)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오늘(2일)부터 대표 SUV 모델인 2008의 가격을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는 2008 차량의 연식 변경과 함께 급격히 성장하는 소형 SUV 시장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가격 경쟁력을 높여 디젤 명가의 우수한 기술력을 알리고 시장점유율을 더욱 끌어올리기 위한 결정이다. 가격 인하 대상 모델은 2008 Feline(펠린) 모델로, 2017년형을 출시하며 기존 3,150만원에서 155만원 낮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푸조-2008-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112" alt="푸조 2008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푸조-2008-이미지.jpg" width="1024" height="815" /></a></p>
<p>푸조(PEUGEOT)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오늘(2일)부터 대표 SUV 모델인 2008의 가격을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는 2008 차량의 연식 변경과 함께 급격히 성장하는 소형 SUV 시장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가격 경쟁력을 높여 디젤 명가의 우수한 기술력을 알리고 시장점유율을 더욱 끌어올리기 위한 결정이다.</p>
<p>가격 인하 대상 모델은 2008 Feline(펠린) 모델로, 2017년형을 출시하며 기존 3,150만원에서 155만원 낮춘 2,995만원(VAT 포함)에 판매한다. 2016년형 차량에 탑재되었던 기존 옵션들은 그대로 유지된다.</p>
<p>푸조 2008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실용적인 실내 공간 구성, 민첩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직관적인 인스트루먼트 패널 등 다양한 강점을 갖춘 푸조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유로6 기준을 만족하는 BlueHDi 엔진을 탑재해 18.0km/ℓ(도심 16.9km/ℓ, 고속 19.5km/ℓ)의 높은 연비로 경제성까지 뛰어나다. 푸조 2008은 국내 출시 이후 약 2년이 지난 지금도 꾸준한 판매량을 유지하며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
<p>한편, 세단의 인기가 압도적이던 국내 자동차시장에서 최근 SUV 모델들의 인기가 점점 커져가고 있다. 각 브랜드에서도 SUV 모델들을 속속 출시하며 대응하고 있는 상황. 특히 소형 SUV 시장이 치열한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 푸조 2008은 수입 소형 SUV 시장에서 선전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보여 왔다. 푸조 2008의 이번 차량 가격 인하로 인해 2017년에는 더욱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짐작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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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토탈 팀, 더 강해진 ‘푸조 3008 DKR’로 다카르 랠리 2년 연속 우승 노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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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Dec 2016 05:29: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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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푸조 모터스포츠 팀이 ‘2017 다카르 랠리(the Dakar Rally)’ 2연속 우승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2017년 1월 2일부터 시작되는 2017 다카르 랠리에서 푸조 토탈 팀(Team Peugeot Total)과 함께 할 차량은 ‘푸조 3008 DKR’로, 이전 ‘푸조 2008 DKR 16’ 보다 업그레이드된 기술력과 퍼포먼스로 2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푸조-3008-DKR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003" alt="푸조 3008 DKR(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푸조-3008-DKR1.jpg" width="1024" height="577"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푸조 모터스포츠 팀이 ‘2017 다카르 랠리(the Dakar Rally)’ 2연속 우승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p>
<p>2017년 1월 2일부터 시작되는 2017 다카르 랠리에서 푸조 토탈 팀(Team Peugeot Total)과 함께 할 차량은 ‘푸조 3008 DKR’로, 이전 ‘푸조 2008 DKR 16’ 보다 업그레이드된 기술력과 퍼포먼스로 2년 연속 우승을 노리고 있다.</p>
<p>푸조 스타일 센터(Peugeot Style Centre)와 공동으로 디자인한 3008 DKR은 푸조의 대표 SUV 푸조 3008을 기반으로 한층 강인한 모습을 선보인다. ‘푸조 3008 DKR’은 다양환 환경과 험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서스펜션 세팅과 댐퍼의 성능을 개선해 노면 대응력을 높였다. 또한, 뜨거운 온도 속에서 드라이버들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에어 컨디셔닝 시스템 향상과 엔진 및 브레이크를 냉각하고 쿨링하는 시스템 향상에 주안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푸조 3008 DKR’은 차량을 경량화했고, 기존 3.0L V6 트윈 터보 디젤 엔진을 저속에서 최대토크 구현이 가능하도록 조절했다.</p>
<p>여기에 더욱 주목할 점은 2017년 푸조 토탈 팀의 구성원으로 2016년 우승 포함 통산 12회 우승에 빛나는 ‘미스터 다카르(Mr. Dakar)’ 스테판 피터한셀(Stephane Peterhansel), 2010 다카르 랠리 챔피언인 카를로스 사인츠(Carlos Sainz), 다카르 랠리 바이크 부문 5차례 우승 및 2016 다카르 랠리 7위 입상의 시릴 디프리(Cyril Despres), 그리고 ‘랠리의 황제’ 세바스티앙 로브(Sébastien Loeb)까지 막강한 드림팀 라인업을 구축하여 기대감을 높인다.</p>
<p>2연패에 도전하는 2016 다카르 랠리 챔피언 스테판 피터한셀은 “26년만에 우승을 차지한 2016 다카르 랠리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하여 푸조 토탈 팀 선수들과 엔지니어들은 그 어느 때보다 우승에 대한 강한 의지와 자신감이 넘친다”며 “벌써부터 대회가 기다려진다. 푸조 토탈 팀이 다카르 최강의 자리를 수성할 수 있도록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p>
<p>한편, 푸조 토탈 팀은 2016 다카르 랠리에서 스테판 피터한셀(Stephane Peterhansel)과 장-폴 코트레(Jean-Paul Cottret)가 최종기록 45시간 22분 10초로 최종 1위를 기록해 26년만에 우승을 차지했으며, 총 6개의 레이스에서 1∙ 2위를 석권, 2개의 레이스에서 1∙2∙3위를 동시 석권하는 등 총 9개의 레이스에서 우승하는 성과를 냈다. 39회째를 맞는 2017 다카르 랠리는 이번 대회부터 추가된 파라과이를 포함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3개국 전역에서 1월 2일부터 약 2주간 진행되며, 자동차·2륜 오토바이·트럭·4륜 쿼드형식의 바이크 등 총 4가지의 이동차로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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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프리미엄 SUV 3008, 전국 전시장에서 사전계약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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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Dec 2016 01:05: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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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오늘(22일)부터 내년 3월말 국내 출시 예정인 신형 푸조 3008 모델의 사전 계약에 돌입한다. 차량에 대한 소비자들의 문의와 계약 요청의 쇄도로 인해 3008의 사전 계약을 조기에 시행하게 되었다. 푸조 3008의 사전 계약은 전국 푸조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푸조 3008은 알뤼르(Allure), GT 라인(GT Line) 두 가지 트림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푸조-신형-3008-이미지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49" alt="푸조 신형 3008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푸조-신형-3008-이미지1.jpg" width="1024" height="680"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오늘(22일)부터 내년 3월말 국내 출시 예정인 신형 푸조 3008 모델의 사전 계약에 돌입한다. 차량에 대한 소비자들의 문의와 계약 요청의 쇄도로 인해 3008의 사전 계약을 조기에 시행하게 되었다.</p>
<p>푸조 3008의 사전 계약은 전국 푸조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푸조 3008은 알뤼르(Allure), GT 라인(GT Line) 두 가지 트림으로 먼저 출시될 예정이며, 추후 GT 모델이 출시된다. 사전 계약은 출시 전날까지 진행되며, 차량 출고는 계약 순서에 맞춰 진행될 계획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푸조 전시장과 푸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신형 푸조 3008은 많은 전문가와 소비자들의 높은 기대와 관심 속에 지난 10월 파리모터쇼에서 공개된 이후, 약 2개월만에 유럽 시장에서 4만 3천대 이상의 계약(12월 9일 기준)과 프랑스 C 세그먼트 SUV시장에서 10월-11월 2달 연속 판매 1위(전체 5위)를 기록 중이다. 유럽시장에서의 이러한 돌풍은 푸조 3008이 글로벌시장 판매에서도 높은 인기를 이어갈 것이라는 기대감을 불러 일으킨다.</p>
<p>신형 푸조 3008은 푸조 브랜드의 야심작답게 외관은 역동적이고 강인한 인상으로 완성됐으며, 실내는 차세대 아이-콕핏 (i-Cockpit®) 시스템을 적용해 미래지향적이면서도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을 갖췄다. 특히 아이-콕핏 시스템은 운전자가 주행 중 정보를 더욱 손쉽게 확인하고, 최적의 환경에서 운전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안락하고 여유로운 실내 공간, 보다 넓어진 트렁크 공간 등 기존 모델보다 뛰어난 실용성까지 겸비했다.</p>
<p>한편, 신형 푸조 3008은 세련된 스타일링, 우수한 실용성 등이 최적이 조합을 이뤘다는 평가와 함께 자동차 전문가들과 소비자들에게서 최고의 SUV 모델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영국 온라인 자동차 전문 평가 사이트인 Carbuyer와 프랑스 자동차 전문 매체인 Argus에서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17)’와 ‘최고의 SUV(Best SUV)’ 카테고리 모두 동시에 선정됐으며, 지난 11월 말에는 유럽 대표 자동차 전문 기자단의 사전 투표를 통해 ‘2017 유럽 올해의 차(European Car of the Year)’의 최종 7개 후보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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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3008, 프랑스 Car Argus 2017에서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17)’와 ‘최고의 SUV’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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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Dec 2016 00:28: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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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내년 국내 출시 예정인 신형 푸조 3008이 Car Argus 2017에서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17)’와 ‘최고의 SUV(Best SUV)’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을 주관한 Argus는 프랑스 권위 있는 자동차 전문매체로, 매년 ‘최고의 SUV’를 비롯해 ‘최고의 시티카’, ‘최고의 패밀리카’, ‘최고의 컴팩트카’ 4개 부문에 대해 최고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푸조-신형-3008-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732" alt="푸조 신형 3008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푸조-신형-3008-이미지.jpg" width="1024" height="768"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내년 국내 출시 예정인 신형 푸조 3008이 Car Argus 2017에서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17)’와 ‘최고의 SUV(Best SUV)’에 선정됐다고 밝혔다.</p>
<p>이번 수상을 주관한 Argus는 프랑스 권위 있는 자동차 전문매체로, 매년 ‘최고의 SUV’를 비롯해 ‘최고의 시티카’, ‘최고의 패밀리카’, ‘최고의 컴팩트카’ 4개 부문에 대해 최고의 차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에는 27개의 브랜드 55종의 모델이 경쟁하여, 23명의 전문가 심사를 통해 푸조 3008이 최고의 SUV로 선정되었고 그 외 시트로엥 C3(최고의 시티카), 현대 아이오닉(최고의 컴팩트카), 알파로메오 줄리아(최고의 패밀리카)가 각 부문에 선정됐다. 올해는 처음으로 각 부문의 수상차 중에서 가장 뛰어난 차를 선정하는 ‘올해의 차’ 부문이 신설 되었으며, 신형 푸조 3008이 세련된 내외관 스타일링, 뛰어난 실용성, 혁신적인 기술 등이 최적의 조합을 이뤘다는 평가를 받으며 ‘올해의 차’로 최종 선정됐다.</p>
<p>‘올해의 차’ 선정방식은 프랑스를 대표하는 자동차 전문기자 13명이 자동차 주행성능과 제조품질, 디자인, 혁신 등을 고려해 1위부터 4위까지 선택하는 간단하고 공정한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푸조 3008은 총점 43점으로 올해의 자동차로 선정되었고, 알파로메오 줄리아(37점), 시트로엥 C3(33점), 현대 아이오닉(27점) 순으로 2위에서 4위까지 결정됐다.</p>
<p>이번에 수상한 신형 푸조 3008은 지난 10월 파리모터쇼에서 공개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많은 전문가들과 소비자들에게 높은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1월 말에는 유럽 대표 자동차 전문 기자단의 사전 투표를 통해 ‘2017 유럽 올해의 차(European Car of the Year)’의 최종 7개 후보 중 하나로 선정되었으며, ‘2017 유럽 올해의 차’는 내년 제네바모터쇼에서 최종투표를 통해 결정된다.</p>
<p>신형 푸조 3008은 글로벌 SUV 시장을 이끌어 나갈 푸조의 새로운 야심작으로 국내에는 내년 상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풀체인지를 통해 외관은 보다 역동적이고 강인한 인상으로 완성됐으며, 실내는 차세대 아이-콕핏 (i-Cockpit®) 시스템을 적용해 혁신적이고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갖췄다. 특히 아이-콕핏 시스템은 운전자가 주행 중 정보를 더욱 손쉽게 확인하고, 최적의 환경에서 운전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신형 푸조 3008은 안락하고 여유로운 실내 공간, 보다 넓어진 트렁크 공간 등 기존 모델보다 뛰어난 실용성까지 자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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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2016 푸조 윈터 캠페인’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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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Dec 2016 01:13: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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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가 12월 12일(월)부터 12월 24일(토)까지 약 2주간 ‘2016 푸조 윈터 캠페인(2016 Peugeot Winter Service Campaign)’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2016년 푸조 윈터 캠페인은 겨울철 고객들의 안전 운행을 위해 국내 공식 판매된 푸조 차종을 대상으로 배터리, 냉각수, 엔진 및 브레이크 오일 등 총 37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푸조-2008-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818" alt="푸조 2008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푸조-2008-이미지.jpg" width="800" height="450"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가 12월 12일(월)부터 12월 24일(토)까지 약 2주간 ‘2016 푸조 윈터 캠페인(2016 Peugeot Winter Service Campaign)’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p>
<p>2016년 푸조 윈터 캠페인은 겨울철 고객들의 안전 운행을 위해 국내 공식 판매된 푸조 차종을 대상으로 배터리, 냉각수, 엔진 및 브레이크 오일 등 총 37개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미등 및 브레이크 전구류 무상 교체, 각종 오일류 및 워셔액 무상 보충 서비스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푸조 순정 부품 및 공임 10% 할인, 배터리 및 와이퍼 블레이드 등의 겨울철 관련 특정 부품 최대 30% 할인, 냉각수 및 타이어 교환 공임 20% 할인 등의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p>
<p>전국 20개 푸조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동시 진행되는 이번 ‘2016 푸조 윈터 캠페인’ 무상 점검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가까운 푸조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거나 사전 문의 하면 된다. 무상점검 서비스에서 일부 항목 및 사고 수리는 제외되며 자세한 사항은 전국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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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노후 경유차 푸조 유로6 모델 교체 지원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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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Dec 2016 02:04:1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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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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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정부의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노후 경유차 지원 대책 시행에 발맞춰, ‘노후 경유차 교체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정부에서는 10년이 지난 노후 경유차를 말소 등록하고 신규 승용차를 구입할 경우 최대 100만원까지 개별소비세 70% 감면해주고, 여기에 교육세(30만원)와 부가가치세(13만원)를 더하면 최대 143만원까지 감면해주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푸조-2008-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734" alt="푸조 2008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푸조-2008-이미지.jpg" width="1024" height="680"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정부의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노후 경유차 지원 대책 시행에 발맞춰, ‘노후 경유차 교체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
<p>현재 정부에서는 10년이 지난 노후 경유차를 말소 등록하고 신규 승용차를 구입할 경우 최대 100만원까지 개별소비세 70% 감면해주고, 여기에 교육세(30만원)와 부가가치세(13만원)를 더하면 최대 143만원까지 감면해주고 있다. 여기에 한불모터스㈜는 노후 경유차 교체 지원 프로모션을 기획 진행해 국내 대기환경 개선 및 친환경 차량 보급에 적극 동참한다는 방침이다.</p>
<p>12월 말까지 진행하는 이번 노후차량 교체 지원 프로모션은 브랜드에 상관없이 모든 유로4∙유로5 디젤 차량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푸조에서 현재 판매되고 있는 유로6 모델을 구입하면 차종 별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푸조 2008을 구입하면 283만원, 푸조 308은 287만원, 508은 303만원, 508 RXH는 646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그리고 &#8216;노후 차량 교체’에 따른 정부 지원 혜택을 받게 될 경우 최대 143만원이 추가로 절감돼, 최대 약 789만원 가격 인하 효과를 볼 수 있다.(푸조 508 RXH 기준).</p>
<p>노후 경유차 교체 지원 프로모션과 더불어, 한불모터스㈜는 프로모션 기간 중 푸조 모델을 계약하는 모든 고객에게 국내 대표 휴양지인 제주도에서 푸조 대표모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제주 여행권과 4만 km 엔진오일 쿠폰을 증정할 계획이다. 제주 여행권은 푸조 2008 제주 렌터카 48시간 이용권과 함께 제주도에 위치한 고급 호텔 또는 리조트 2박 숙박권이 제공된다.</p>
<p>푸조는 디젤에 있어 매우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브랜드다. 오랜 역사만큼 앞선 기술을 내세워 디젤 명가로 불리는데, 특히 친환경을 위한 노력에서도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브랜드다. 세계 최초로 디젤 차량에 DPF(Diesel Particulate Filter, 디젤 입자 필터)를 장착한 바 있고, 최근에는 유로6 모델에 적용되는 BlueHDi 엔진에 SCR 시스템(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system, 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 방식을 채택하여 유해한 미세물질로 인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다. SCR 시스템은 DPF 기술이 조합되어, 질소산화물(NOx) 배출이 90%까지 감소되고, 미세한 입자 제거율을 99.9%까지 높이는 효과가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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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3008, 영국 Carbuyer Best Car awards에서 &#8216;올해의 차&#8217;와 &#8216;최고의 SUV&#8217;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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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Dec 2016 01:45: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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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내년 국내 출시 예정인 신형 푸조 3008이 Carbuyer Best Car awards에서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17)’와 ‘최고의 SUV(Best SUV)’에 동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을 주관한 Carbuyer는 영국의 온라인 자동차 전문 평가 사이트로, 매년 ‘올해의 차’를 비롯해 ‘최고의 SUV’, ‘최고의 패밀리카’ 등 약 20여개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New-푸조-3008신형-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384" alt="New 푸조 3008(신형)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New-푸조-3008신형-이미지.jpg" width="1024" height="768"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내년 국내 출시 예정인 신형 푸조 3008이 Carbuyer Best Car awards에서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17)’와 ‘최고의 SUV(Best SUV)’에 동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p>
<p>이번 수상을 주관한 Carbuyer는 영국의 온라인 자동차 전문 평가 사이트로, 매년 ‘올해의 차’를 비롯해 ‘최고의 SUV’, ‘최고의 패밀리카’ 등 약 20여개의 카테고리에서 최고의 차를 선정하고 있다. 특히 신형 푸조 3008은 세련된 내외관 스타일링, 효율적인 엔진, 뛰어난 실용성 등이 최적의 조합을 이뤘다는 평가를 받으며 ‘올해의 차’와 ‘최고의 SUV’로 최종 선정됐다.</p>
<p>이번에 수상한 신형 푸조 3008은 지난 10월 파리모터쇼에서 공개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많은 전문가들과 소비자들에게 높은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1월 말에는 유럽 대표 자동차 전문 기자단의 사전 투표를 통해 ‘2017 유럽 올해의 차(European Car of the Year)’의 최종 7개 후보 중 하나로 선정되었으며, ‘2017 유럽 올해의 차’는 내년 제네바모터쇼에서 최종투표를 통해 결정된다.</p>
<p>신형 푸조 3008은 글로벌 SUV 시장을 이끌어 나갈 푸조의 새로운 야심작으로 국내에는 내년 상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풀체인지를 통해 외관은 보다 역동적이고 강인한 인상으로 완성됐으며, 실내는 차세대 아이-콕핏 (i-Cockpit®) 시스템을 적용해 혁신적이고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갖췄다. 특히 아이-콕핏 시스템은 운전자가 주행 중 정보를 더욱 손쉽게 확인하고, 최적의 환경에서 운전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신형 푸조 3008은 안락하고 여유로운 실내 공간, 보다 넓어진 트렁크 공간 등 기존 모델보다 뛰어난 실용성까지 자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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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8217;에 New 푸조 508 의전 차량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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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Dec 2016 02:16: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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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Symphonieorchester des Bayerischen Rundfunks)에게 &#8216;New 푸조 508&#8242;을 지원한다.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프랑스의 대표 브랜드 푸조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로린 마젤, 정명훈, 파보 예르비와 같은 거장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 재즈 밴드 핑크 마티니 등 한국을 찾은 다양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푸조-5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415" alt="푸조 5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푸조-508.jpg" width="1024" height="574"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Symphonieorchester des Bayerischen Rundfunks)에게 &#8216;New 푸조 508&#8242;을 지원한다.</p>
<p>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프랑스의 대표 브랜드 푸조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로린 마젤, 정명훈, 파보 예르비와 같은 거장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 재즈 밴드 핑크 마티니 등 한국을 찾은 다양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에게 의전 차량을 제공하며 프랑스 감성과 예술성을 적극 알리고 있다.</p>
<p>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이 내한 기간 동안 타게 될 New 푸조 508은 푸조의 오랜 노하우와 우아한 품격이 조화를 이루는 플래그십 세단 모델이다. New 푸조 508은 강인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최상의 안락한 공간은 물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우수한 연비 등 다양한 매력을 고루 갖춰 전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높게 인정 받고 있다.</p>
<p>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은 뮌헨에 본거지를 둔 바에이른 방송국의 전속 오케스트라로, 베를린 필하모닉과 함께 독일을 대표하는 심포니 오케스트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내한공연에서는 ‘관록의 거장’ 마리스 얀손스(Mariss Jansons)가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과 함께한다. 그는 2003년부터 현재까지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수석지휘자로 악단과 호흡을 맞춰왔으며, 전통적인 무게와 생명력에 밸런스를 두고 지휘자 특유의 열정을 불어넣는 것으로 유명하다.</p>
<p>한편, 이번 공연은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의 세 번째 내한공연으로, 12월 4일(일)과 5일(월) 양일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된다. 공연 프로그램으로 4일에는 미국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 길 샤함과 함께하는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스트라빈스키 &lt;불새&gt; 모음곡 3번, 5일에는 하이든 교향곡 100번 &lt;군대&gt;와 슈트라우스 알프스 교향곡이 연주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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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푸조, ‘메리 크리스마스! 푸조 소원 성취 이벤트’ 진행</title>
		<link>http://www.motorian.kr/?p=621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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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Dec 2016 02:14: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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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12월 한 달간 푸조의 인기 소형 SUV 모델인 푸조 2008을 경험하고 푸짐한 경품까지 받을 수 있는 ‘메리 크리스마스! 푸조 소원 성취 이벤트’를 마련했다. 1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12월 중 온라인 시승 신청을 통해 푸조 2008을 경험하고 출고한 고객을 대상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푸조-메리-크리스마스-소원-성취-이벤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179" alt="푸조 메리 크리스마스 소원 성취 이벤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푸조-메리-크리스마스-소원-성취-이벤트.jpg" width="1024" height="863"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12월 한 달간 푸조의 인기 소형 SUV 모델인 푸조 2008을 경험하고 푸짐한 경품까지 받을 수 있는 ‘메리 크리스마스! 푸조 소원 성취 이벤트’를 마련했다.</p>
<p>1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12월 중 온라인 시승 신청을 통해 푸조 2008을 경험하고 출고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푸조 공식 홈페이지에서 2017년 소원을 댓글로 남기고 시승을 신청하면 된다.</p>
<p>이벤트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다양하고 풍성한 상품이 제공된다. 1등에게는 기어S 3(1명), 2등에게는 네스프레소 머신(2명), 3등에게는 영화관람권(10명)을 증정하며, 차량 출고와 상관 없이 추가 추첨을 진행해 아메리카노 기프티콘(30명)을 제공할 예정이다.</p>
<p>푸조 2008은 18.0km/ℓ(도심 16.9km/ℓ, 고속 19.5km/ℓ)의 뛰어난 연비는 물론 실용적인 공간 구성, 민첩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등의 강점으로 출시 이후 국내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다. 푸조 2008의 유로6 BlueHDi 엔진에는 SCR 시스템(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system, 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 방식을 채택하여 유해한 미세물질로 인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다. SCR 시스템은 DPF 기술이 조합되어, 질소산화물(NOx) 배출이 90%까지 감소되고, 미세한 입자 제거율을 99.9%까지 높이는 효과가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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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스테디셀링 모델 2008 대상 특별 금융 프로그램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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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Nov 2016 08:19: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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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푸조 스테디셀링 모델 푸조 2008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 프로그램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금융 프로그램은 연말을 맞아 자동차 업계의 인기 세그먼트인 소형 SUV 차량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푸조 대표 모델인 2008을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특히 많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푸조-2008-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812" alt="Indian summer at Landmannalauga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푸조-2008-이미지.jpg" width="1024" height="663"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푸조 스테디셀링 모델 푸조 2008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 프로그램을 출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금융 프로그램은 연말을 맞아 자동차 업계의 인기 세그먼트인 소형 SUV 차량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푸조 대표 모델인 2008을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특히 많은 고객들이 부담 없이 푸조 스테디셀링 모델 2008을 경험할 수 있도록 월 납입액 부담을 낮춘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p>
<p>이번 금융 프로그램에 적용되는 모델은 푸조 2008 펠린 모델(3,120만원)로, 프로그램 이용 고객들은 선수금 30%를 납입한 후, 36개월간 11만5천원을 납입하면 된다. 매월 약 12만원 미만의 비용만 납부하면 누구나 인기 수입 소형 SUV 푸조 2008의 오너가 될 수 있는 기회다. 계약 만기 시에는 계약을 연장하거나 또는 차량 가격의 60%인 유예금을 납부하면 된다.</p>
<p>푸조 2008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실용적인 실내 공간 구성, 민첩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직관적인 인스트루먼트 패널 등 다양한 강점을 갖춘 푸조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유로6 기준을 만족하는 BlueHDi 엔진을 탑재해 18.0km/ℓ(도심 16.9km/ℓ, 고속 19.5km/ℓ)의 높은 연비로 경제성까지 뛰어나다. 또한 푸조 2008은 국내 출시 이후 2년이 지났음에도 꾸준한 판매량을 유지하며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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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프랑스 최고 오케스트라 ‘파리 오케스트라’에 New 푸조 508 의전 차량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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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Nov 2016 04:40: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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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프랑스 최고의 오케스트라 파리 오케스트라(Orchestre de Paris)에게 &#8216;New 푸조 508&#8242;을 지원한다.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프랑스의 대표 브랜드 푸조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로린 마젤, 정명훈, 파보 예르비와 같은 거장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 재즈 밴드 핑크 마티니 등 한국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푸조-New-푸조-508-이미지-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913" alt="[푸조] New 푸조 508 이미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푸조-New-푸조-508-이미지-1.jpg" width="1536" height="861"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프랑스 최고의 오케스트라 파리 오케스트라(Orchestre de Paris)에게 &#8216;New 푸조 508&#8242;을 지원한다.</p>
<p>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프랑스의 대표 브랜드 푸조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로린 마젤, 정명훈, 파보 예르비와 같은 거장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 재즈 밴드 핑크 마티니 등 한국을 찾은 다양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에게 의전 차량을 제공하며 프랑스 감성과 예술성을 적극 알리고 있다.</p>
<p>파리 오케스트라가 내한 기간 동안 타게 될 New 푸조 508은 푸조의 오랜 노하우와 우아한 품격이 조화를 이루는 플래그십 세단 모델이다. New 푸조 508은 세련된 디자인과 최상의 안락한 공간은 물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우수한 연비 등 다양한 매력을 고루 갖춰 전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높게 인정 받고 있다.</p>
<p>파리 오케스트라는 1967년 창단되어 뮌슈, 카라얀, 솔티, 바렌보임 등 당대 최고의 지휘자들을 음암감독-수석 지휘자로 기용하며 세계 최고의 메이저 오케스트라 반열에 올랐다. 특히 파리 오케스트라는 전통적으로 훌륭한 어쿠스틱을 갖춘 샬플레옐, 파리 필하모니에서 공연장의 음향조건에 최적화된 소리를 내주는 것으로 유명했다. 2014년에는 Bel Air Classiques 레이블에서 슈트라우스 ‘엘렉트라’의 그래미상을 수상, 2015년 발매한 뒤티외 교향곡 1번 역시 다수의 음반상을 수상하며 주목 받았다. 현재는 파리 필하모니의 상주 오케스트라로 정기 연주회와 대내외 투어를 포함해 연간 100회 이상의 공연을 소화하고 있다.</p>
<p>이번 내한공연의 지휘봉은 파리 오케스트라 최초의 영국인 음악감독, 다니엘 하딩(Daniel Harding)이 잡는다. 그는 2016년 9월부터 파리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에 올랐으며, 사이먼 래틀 이후 영국 음악계가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지휘자이자, 현 시대의 주류 음악 질서를 리드하는 청년 지휘자의 선두이다. 1996년 BBC 프롬스 데뷔 공연에서는 역대 최연소 지휘자라는 타이틀을 기록했다.</p>
<p>한편, 이번 공연은 ‘파리 오케스트라’가 5년만에 갖는 네 번째 내한공연으로, 11월 16일(수)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된다. 공연에서는 드뷔시의 &lt;펠레아스와 멜리장드&gt; 모음곡,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베를리오즈 &lt;로미오와 줄리엣&gt; 모음곡이 연주된다. 특히 국내 팬들은 이번 공연에서 하딩의 도전적인 자세와 싱싱하고 깨끗한 소리를 만들어내는 파리 오케스트라의 하모니를 통해 프랑스식 발랄함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번 공연에는 미국이 자랑하는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 조슈아 벨의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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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와 히든 클리프가 함께하는 낭만 제주 여행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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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Nov 2016 06:48: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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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제주 중문에 위치한 프리미엄 호텔 히든 클리프 호텔&#38;네이쳐와 협업을 진행한다. 두 회사는 앞으로 다양한 마케팅 콜라보레이션을 펼칠 예정인데, 그 시작으로 푸조 308과 함께 특별한 문화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히든 클리프의 연인들 with 푸조’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히든 클리프의 연인들 with 푸조’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푸조-308-이미지-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21" alt="푸조 308 이미지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푸조-308-이미지-2.jpg" width="1024" height="681"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제주 중문에 위치한 프리미엄 호텔 히든 클리프 호텔&amp;네이쳐와 협업을 진행한다. 두 회사는 앞으로 다양한 마케팅 콜라보레이션을 펼칠 예정인데, 그 시작으로 푸조 308과 함께 특별한 문화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히든 클리프의 연인들 with 푸조’ 프로모션을 실시한다.</p>
<p>이번 ‘히든 클리프의 연인들 with 푸조’는 푸조와 제주 히든 클리프 호텔&amp;네이쳐가 함께 기획한 공동 프로모션으로, 푸조 308과 함께하는 겨울 제주여행과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컬트립(컬쳐+트립) 패키지다. 프로모션은 아름다운 제주 자연 속에서 푸조 308을 경험할 수 있는 24시간 제주 렌터카 이용권과 함께 호텔 디럭스 룸 1박 숙박권, 서울숲 갤러리아 포레 ‘클림트 인사이드’전 2인 관람권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프로모션 출시 기념으로 특별 제작된 푸조&amp;클림트 시그니쳐 칵테일과 록시땅 커플 스파 2인 서비스가 추가 제공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히든 클리프 호텔 예약을 통해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12월 31일까지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특별 기념품으로 푸조 선물 세트가 증정될 예정이다.</p>
<p>프로모션 이용 고객들이 경험하게 될 푸조 308 모델은 프렌치 프리미엄 해치백으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운전자를 배려한 감각적인 인테리어, 우수한 연비 등 장점을 고루 갖춘 모델이다. 여기에 최대 출력 120마력, 최대 토크 30.6kg•m의 힘과 푸조 특유의 기민한 핸들링 및 끈끈한 로드홀딩까지 더해져 다이내믹한 주행 감각을 자랑한다. 또한 푸조 308에 탑재된 BlueHDi 엔진은 SCR 시스템(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system, 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 방식을 채택하여 유해한 미세물질로 인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다. SCR 시스템은 DPF 기술이 조합되어, 질소산화물(NOx) 배출이 90%까지 감소되고, 미세한 입자 제거율을 99.9%까지 높이는 효과가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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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랠리도 EV 시대! 오스트리아서 전기 랠리카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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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Oct 2016 08:53: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전기차]]></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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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전기차의 민간 대량보급에 이어 모터스포츠에도 서서히 전기차 바람이 불고 있다. 현재 가장 전동화된 모터스포츠 이벤트는 FIA 포뮬러 E. 이름 그대로 순수 전기 동력을 사용하는 포뮬러 경주차들이 출전하는 경기다. 이 밖에도 내구레이스와 같은 다양한 모터스포츠 이벤트에 전기차가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이제 험난한 비포장 도로를 내달리는 가장 거친 모터스포츠, 랠리도 예외는 아니다. 오스트리아의 한 회사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csm_STARD-Elektro-Rallycross_8bbb15fd5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104" alt="csm_STARD-Elektro-Rallycross_8bbb15fd5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csm_STARD-Elektro-Rallycross_8bbb15fd5d.jpg" width="1024" height="682" /></a></p>
<p>전기차의 민간 대량보급에 이어 모터스포츠에도 서서히 전기차 바람이 불고 있다. 현재 가장 전동화된 모터스포츠 이벤트는 FIA 포뮬러 E. 이름 그대로 순수 전기 동력을 사용하는 포뮬러 경주차들이 출전하는 경기다. 이 밖에도 내구레이스와 같은 다양한 모터스포츠 이벤트에 전기차가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p>
<p>이제 험난한 비포장 도로를 내달리는 가장 거친 모터스포츠, 랠리도 예외는 아니다. 오스트리아의 한 회사가 전기차로 개조된 랠리카를 선보였고, 국제 대회 출전을 위해 FIA의 인증을 기다리고 있다.</p>
<p>전기 랠리카를 개발한 것은 오스트리아의 만프레드 슈톨(Manfred Stohl). 그는 과거 그룹N 랠리와 랠리크로스 등에서 우승을 거둔 실력있는 랠리 드라이버이기도 하다. 그는 지난 2014년 &#8216;STARD(Stohl Advanced Research And Development)&#8217;라는 회사를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전기 랠리카 개발에 나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csm_Batterie-STARD-Peugeot-E-RX_d447f9ebf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103" alt="csm_Batterie-STARD-Peugeot-E-RX_d447f9ebf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csm_Batterie-STARD-Peugeot-E-RX_d447f9ebf5.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ARD의 첫 작품은 Hiper Mk.I이라고 불린다. 겉보기에 그의 랠리카는 평범한 푸조 207처럼 보이지만, 속내는 완전 다르다. 푸조 207 슈퍼 2000 랠리카를 베이스로 구동계를 완전히 들어내고, 대신 2개의 모터와 강력한 배터리를 탑재했다.</p>
<p>2014년 에센 모터쇼에서 선보인 첫 시제차는 배터리때문에 무게가 1,500kg나 됐지만, 전기차 보급과 함께 배터리 성능이 비약적으로 향상된 덕분에 1,250kg까지 감량에 성공했다. 시트 뒷편에 대형 배터리가 탑재된 것 외에는 평범한 랠리카와 다르지 않다.</p>
<p>출력은 더욱 놀랍다. 앞뒤에 하나씩 장착된 2개의 모터는 550마력(PS)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며, 최대토크는 77.6kg.m에 이른다. 여기에 1단 변속기가 연결된다. 다음 세대에는 각 바퀴에 모터를 탑재하는 4-모터 시스템을 탑재할 계획이다.</p>
<p>전기 랠리카의 성능은 내연기관을 사용하는 현용 랠리카들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 게다가 전기모터의 특성 상 가속 페달을 힘껏 밟으면 4/1,000초 만에 최대토크의 90%가 뿜어져 나온다. 가·감속이 반복되는 랠리 스테이지에서 즉답적인 토크 전개는 매우 유리한 성능이다. 0-100km/h 가속은 2초 대에 마무리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rally-e-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105" alt="rally-e-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rally-e-1.jpg" width="1024" height="768" /></a></p>
<p>지금까지 전기 레이스카들의 가장 큰 문제가 바로 주행거리였다. 특히 긴 서킷을 수십 바퀴 돌아야 하는 스프린트 레이스나 몇 시간씩 달리는 내구 레이스에서 전기차의 주행거리에는 한계가 있다. 포뮬러 E가 피트인 시 차량을 갈아타는 것도 그런 까닭이다.</p>
<p>하지만 슈톨은 랠리카의 경우 전기차가 훨씬 유리하다고 역설한다. 그의 랠리카는 최장 15분 정도 최고출력을 낼 수 있고, 높은 페이스로 달려도 30km 내외 주행이 가능하다. 하나의 랠리 스테이지를 공략하는 데에는 충분한 거리다. 최고속도는 195km/h 정도지만 이 역시 초고속보다는 가·감속이 잦은 랠리에서 충분한 성능이라는 것.</p>
<p>실제 성능은 어떨까? 최고속도보다는 순간적인 가속력과 리스폰스가 중요한 랠리 경기에서 전기 랠리카는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슈톨은 자신한다. 이미 그의 레이스카는 오는 11월 6일 그라인바흐 지역의 랠리 대회에 출전을 앞두고 있으며, FIA에 정식으로 인증을 신청한 상태다. 인증이 완료되면 그는 WRC와 World RX(월드 랠리크로스 챔피언십) 등에 출전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Transport-Evolved-Acciona-Rally-Car-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106" alt="ACCIONA 100X100 ECOPOWERED RALLY DAKAR 2016 ©JesusRenedo/Accion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Transport-Evolved-Acciona-Rally-Car-8.jpg" width="1024" height="711" /></a></p>
<p>물론 그가 처음으로 전기 랠리카를 만든 사람은 아니다. 앞서 올해 다카르 랠리에서는 스페인의 Acciona 팀 전기 랠리카가 10개 스테이지를 완주했으며, 터맥 랠리의 일종인 미국의 파이크스 피크 힐클라임 대회에서도 지난 해 리스 밀렌이 운전한 전기차가 종합우승을 거두는 등 전기 랠리카의 성장세가 매섭다. 어쩌면 몇 년 뒤 모든 회사들이 전기 레이스카를 선보일 지도 모를 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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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독일 오케스트라 ‘밤베르크 교향악단’에 New 푸조 508 의전 차량 제공</title>
		<link>http://www.motorian.kr/?p=61038</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1038#comments</comments>
		<pubDate>Thu, 27 Oct 2016 02:37: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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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독일 오케스트라의 강자 ‘밤베르크 교향악단’에게 &#8216;New 푸조 508&#8242;을 지원한다.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프랑스의 대표 브랜드 푸조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로린 마젤, 정명훈, 파보 예르비와 같은 거장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 재즈 밴드 핑크 마티니 등 한국을 찾은 다양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New-푸조-508-이미지-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986" alt="New 푸조 508 이미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New-푸조-508-이미지-1.jpg" width="1024" height="764"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독일 오케스트라의 강자 ‘밤베르크 교향악단’에게 &#8216;New 푸조 508&#8242;을 지원한다.</p>
<p>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프랑스의 대표 브랜드 푸조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로린 마젤, 정명훈, 파보 예르비와 같은 거장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 재즈 밴드 핑크 마티니 등 한국을 찾은 다양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에게 의전 차량을 제공하며 프랑스 감성과 예술성을 적극 알리고 있다.</p>
<p>‘밤베르크 교향악단’이 내한 기간 동안 타게 될 New 푸조 508은 푸조의 오랜 노하우와 우아한 품격이 조화를 이루는 플래그십 세단 모델이다. New 푸조 508은 세련된 디자인과 최상의 안락한 공간은 물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우수한 연비 등 다양한 매력을 고루 갖춰 전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높게 인정 받고 있다.</p>
<p>이번에 내한하는 ‘밤베르크 교향악단’은 1946년 창단되어 70년의 역사를 이어온 오케스트라로, 요제프 카일베르트, 오이겐 요훔이 초기 음악감독을 맡으면서 단숨에 독일 정상의 오케스트라로 부상했다. 쾰른의 귀르체니히 오케스트라와 함께 독일 중견 오케스트라의 표본으로 손꼽히고 있으며, 2009년에는 독일 시사지 ‘포쿠스&#8217;(Focus)가 선정한 ‘독일 오케스트라 랭킹’ 6위에 오른 바 있다.</p>
<p>한편, 이번 내한공연은 10월 26일(수), 27(목) 양일 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며, 빈-서울-도쿄를 아우르는 월드 투어의 일환이다. ‘밤베르크 교향악단’은 세계적인 지휘자 헤르베르트 블롬슈테트와 함께 26일에는 베토벤 교향곡 5번과 6번, 27일에는 슈베르트 교향곡 7번&lt;미완성&gt;과 브루크너 교향곡 7번을 연주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경험과 연륜이 풍부한 거장 지휘자 헤르베르트 블롬슈테트의 첫 내한공연으로 알려져 많은 클래식 애호가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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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21세기 현의 여제’ 율리아 피셔에 New 푸조 508 의전 차량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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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Oct 2016 01:21: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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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오는 21일(금) 3년만에 두 번째 내한 공연을 갖는 ‘현의 여제’ 바이올리니스트 율리아 피셔(Julia Fischer)에게 &#8216;New 푸조 508&#8242;을 지원한다.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프랑스의 대표 브랜드 푸조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로린 마젤, 정명훈, 파보 예르비와 같은 거장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첼리스트 미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푸조-5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415" alt="푸조 5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푸조-508.jpg" width="1024" height="574"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오는 21일(금) 3년만에 두 번째 내한 공연을 갖는 ‘현의 여제’ 바이올리니스트 율리아 피셔(Julia Fischer)에게 &#8216;New 푸조 508&#8242;을 지원한다.</p>
<p>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프랑스의 대표 브랜드 푸조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로린 마젤, 정명훈, 파보 예르비와 같은 거장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 재즈 밴드 핑크 마티니 등 한국을 찾은 다양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에게 의전 차량을 제공하며 프랑스 감성과 예술성을 적극 알리고 있다.</p>
<p>독일 출신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율리아 피셔가 내한 기간 동안 타게 될 New 푸조 508은 푸조의 오랜 노하우와 우아한 품격이 조화를 이루는 플래그십 세단 모델이다. New 푸조 508은 세련된 디자인과 최상의 안락한 공간은 물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우수한 연비 등 다양한 매력을 고루 갖춰 전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높게 인정 받고 있다.</p>
<p>새로운 현의 여제로 불리는 율리아 피셔는 1995년 12세의 나이로 메뉴인 콩쿠르에서 우승과 바흐 독주곡 연주 특별상을 받았고, 참가했던 여덟 개의 콩쿠르마다 연전연승을 거두며 세계 음악계의 주목을 받았다. 현재는 힐러리 한, 재닌 얀센과 함께 21세기 여성 바이올린 트로이카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루체른 페스티벌과 BBC프롬스에서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해 많은 관중과 평론의 극찬을 받았다.</p>
<p>한편, 이번 ‘율리아 피셔 바이올린 리사이틀’ 공연은 오는 10월 21일(금)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되며, 그녀의 3년만에 두 번째 내한 공연이자 첫 내한 리사이틀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연 프로그램은 율리아 피셔의 섬세한 감성과 섬광 같은 테크닉을 동시에 관조할 수 있는 드보르자크, 슈베르트, 브람스의 소나타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기에 ‘독일 피아노의 미래’로 평가 받는 피아니스트 마르틴 헬름헨이 듀오 파트너로 함께한다. 특히 이번 공연을 통해 국내 클래식 팬들은 세계 음악계의 새로운 현의 여제로 오른 율리아 피셔의 환상적인 음악 세계와 매력을 직접 감상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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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최광수 프로와 함께하는 ‘푸조 골프 아카데미’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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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Oct 2016 01:38: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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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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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지난 14일(금) 푸조 508 홍보대사 최광수 프로와 함께하는 ‘푸조 골프 아카데미’를 진행했다. 이번 골프 아카데미는 푸조의 고객 로열티 프로그램이다. 한불모터스㈜는 고객들에게 푸조만의 프리미엄한 가치와 감성을 전달하고 브랜드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푸조의 골프 마케팅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아카데미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푸조-508-홍보대사-최광수-프로-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755" alt="푸조 508 홍보대사 최광수 프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푸조-508-홍보대사-최광수-프로-1.jpg" width="1024" height="681"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지난 14일(금) 푸조 508 홍보대사 최광수 프로와 함께하는 ‘푸조 골프 아카데미’를 진행했다.</p>
<p>이번 골프 아카데미는 푸조의 고객 로열티 프로그램이다. 한불모터스㈜는 고객들에게 푸조만의 프리미엄한 가치와 감성을 전달하고 브랜드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푸조의 골프 마케팅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아카데미는 지난 8월 푸조 508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프로 골퍼 최광수 선수가 고객들에게 직접 원포인트 레슨을 하며 교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p>
<p>프로그램은 ‘티샷 원포인트 레슨’, ‘벙커샷 원포인트 레슨’ ‘어프로치 원포인트 레슨’, 그리고 개인 실력에 따른 ‘맞춤형 로테이션 레슨’으로 진행했는데, 참가한 고객들은 평소 부족하던 부분을 확인하고 이를 개선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레슨 종료 후 참가자들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최광수 프로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모자, 밀레 골프 티셔츠, 골프공 등 푸짐한 기념품을 전하며 행사가 종료됐다.</p>
<p>한불모터스㈜는 고객과 직접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접점을 늘리고, 고객들의 브랜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푸조 골프 아카데미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이와 더불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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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시트로엥, 태풍 ‘차바’ 수해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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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Oct 2016 05:51: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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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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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 www.epeugeot.co.kr)와 시트로엥(CITROËN /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남부지방을 강타한 태풍 &#8216;차바’로 인해 피해를 입은 수해차량에 대하여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푸조·시트로엥은 부산/창원/울산 지역에서 태풍 ’차바’로 인한 수해피해를 입은 차량을 대상으로 10월 7일(금)부터 11월 4일(금)까지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일반수리 고객에게는 작업 공임 전액을 지원하고 보험수리 고객에게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푸조·시트로엥-성수동-서비스센터-이미지참고.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487" alt="푸조·시트로엥 성수동 서비스센터 이미지(참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푸조·시트로엥-성수동-서비스센터-이미지참고.jpg" width="1024" height="681"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 www.epeugeot.co.kr)와 시트로엥(CITROËN /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남부지방을 강타한 태풍 &#8216;차바’로 인해 피해를 입은 수해차량에 대하여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
<p>푸조·시트로엥은 부산/창원/울산 지역에서 태풍 ’차바’로 인한 수해피해를 입은 차량을 대상으로 10월 7일(금)부터 11월 4일(금)까지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일반수리 고객에게는 작업 공임 전액을 지원하고 보험수리 고객에게는 자기부담금(면책금) 전액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침수피해로 인해 수리한 차량에는 실내 향균 크리너 작업 및 실내/외부 스팀세차를 무상 지원할 계획이다.</p>
<p>한불모터스㈜ 송승철 대표는 “갑작스런 태풍으로 침수피해를 입은 고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특별 지원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침수피해를 입은 고객들이 차량에 대한 고민이라도 덜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p>이번 무상점검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 울산, 경남 지역 푸조·시트로엥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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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세계적인 두 거장 이반 피셔·마리아 주앙 피르스에 New 푸조 508 의전 차량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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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Oct 2016 05:40: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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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헝가리 대표 오케스트라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Budapest Festival Orchestra)’를 이끌고 내한하는 거장 지휘자 이반 피셔(Iván Fischer)와 이번 공연에서 협연을 펼치는 피아니스트 마리아 주앙 피르스(Maria João Pires)에게 &#8216;New 푸조 508&#8242;을 지원한다.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프랑스의 대표 브랜드 푸조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페터 구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푸조-508-악티브-어반.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321" alt="푸조 508 악티브 어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푸조-508-악티브-어반.jpg" width="800" height="525"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헝가리 대표 오케스트라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Budapest Festival Orchestra)’를 이끌고 내한하는 거장 지휘자 이반 피셔(Iván Fischer)와 이번 공연에서 협연을 펼치는 피아니스트 마리아 주앙 피르스(Maria João Pires)에게 &#8216;New 푸조 508&#8242;을 지원한다.</p>
<p>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프랑스의 대표 브랜드 푸조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페터 구트, 파보 예르비와 같은 거장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재즈 밴드 핑크 마티니 등 한국을 찾은 다양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에게 의전 차량을 제공하며 프랑스 감성과 예술성을 적극 알리고 있다.</p>
<p>세계적인 거장 이반 피셔와 마리아 주앙 피르스 두 사람이 내한 기간 동안 타게 될 New 푸조 508은 푸조의 오랜 노하우와 우아한 품격이 조화를 이루는 플래그십 세단 모델이다. New 푸조 508은 세련된 디자인과 최상의 안락한 공간은 물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우수한 연비 등 다양한 매력을 고루 갖춰 전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높게 인정 받고 있다.</p>
<p>헝가리를 대표하는 일류 지휘자 이반 피셔는 베를린 필, 뉴욕 필, 보스턴 심포니, 파리 오케스트라 등에서 객원 지휘자로 활동했으며, 지난 1983년 창단한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를 세계 최정상권 오케스트라로 성장시키며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재 그는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과 함께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수석 지휘자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지휘계 황금 광산으로 유명한 헝가리 출신 명지휘자의 계보를 이어가고 있다.</p>
<p>이번 공연에서 피아노 협연을 펼치는 마리아 주앙 피르스는 포르투갈 출신의 피아니스트로, 강점은 부드럽고 섬세한 터치로 청중을 장악하는 견고하고 신중한 연주 스타일이다. 특히 일흔이 넘은 나이임에도 정기적으로 유럽, 북미, 일본 등 콘서트 무대에 솔리스트로 출연하고 있으며, 주로 베를린 필, 보스턴 심포니, 런던 심포니, 파리 오케스트라와 함께 활동하고 있다.</p>
<p>한편, 이번 공연은 오는 10월 10일(월)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되며, 6년만에 펼쳐지는 이반 피셔&amp;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네 번째 내한 공연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모차르트 &lt;마술피리&gt; 서곡과 드보르자크 교향곡 8번이 연주될 예정이며, 피아니스트 마리아 주앙 피르스와 함께하는 쇼팽 피아노 협주곡 2번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두 거장과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공연인 만큼, 국내 팬들은 세계 최정상급 음악가들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선율을 직접 감상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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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세계적 피아니스트 마르틴 슈타트펠트에 New 푸조 508 의전 차량 제공</title>
		<link>http://www.motorian.kr/?p=602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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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Sep 2016 02:44: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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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10월 1일(토) 내한 공연을 갖는 독일 피아니스트 마르틴 슈타트펠트(Martin Stadtfeld)에게 &#8216;New 푸조 508&#8242;을 지원한다.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프랑스의 대표 브랜드 푸조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페터 구트, 파보 예르비와 같은 거장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재즈 밴드 핑크 마티니 등 한국을 찾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푸조-5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415" alt="푸조 5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푸조-508.jpg" width="1024" height="574"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10월 1일(토) 내한 공연을 갖는 독일 피아니스트 마르틴 슈타트펠트(Martin Stadtfeld)에게 &#8216;New 푸조 508&#8242;을 지원한다.</p>
<p>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프랑스의 대표 브랜드 푸조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페터 구트, 파보 예르비와 같은 거장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재즈 밴드 핑크 마티니 등 한국을 찾은 다양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에게 의전 차량을 제공하며 프랑스 감성과 예술성을 적극 알리고 있다.</p>
<p>독일 출신의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마르틴 슈타트펠트가 내한 기간 동안 타게 될 New 푸조 508은 푸조의 오랜 노하우와 우아한 품격이 조화를 이루는 플래그십 세단 모델이다. New 푸조 508은 세련된 디자인과 최상의 안락한 공간은 물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우수한 연비 등 다양한 매력을 고루 갖춰 전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높게 인정 받고 있다.</p>
<p>세계에서 가장 주목하고 있는 젊은 거장 피아니스트 중 한 명인 마르틴 슈타트펠트는 2002년 라이프치히 바흐국제콩쿠르에서 우승한 이후, 바흐와 독일 낭만주의 시대 스페셜리스트로서 자신만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그는 뮌헨 필하모닉 관현악단, 드레스덴 국립 관현악단, 빈 교향악단 등과 협연을 펼쳤으며, 국내에서는 2009년을 시작으로 2011년, 2013년 내한 공연을 진행하며 국내 클래식 팬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던 피아니스트이다.</p>
<p>한편, 이번 마르틴 슈타트펠트의 내한 공연은 ‘2016 아람 클래식 월드스타 – 건반 위의 젊은 거장’의 두 번째 공연으로, 오는 10월 1일(토)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하이든홀)에서 진행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바흐 말년 최고의 걸작인 ‘음악의 헌정’과 쇼팽의 연습곡 두 곡이 함께 연주될 예정이며, 특히 바흐의 스페셜리스트로 유명한만큼 국내 바흐 애호가들에게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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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2016 파리모터쇼 월드 프리미어 3종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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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Sep 2016 02:26: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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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10월 1일 개최되는 ‘2016 파리 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 ‘푸조 3008’과 ‘푸조 5008’, ‘푸조 3008 DKR’ 모델 3종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푸조는 프랑스 본 고장에서 푸조 브랜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모델들을 대거 전시한다. 특히, 이번에 최초로 공개되는 푸조 3008과 푸조 5008은 푸조 2008과 함께 SUV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푸조-푸조-3008-DKR-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168" alt="Team Peugeot-Total new Peugeot 3008 DKR revea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푸조-푸조-3008-DKR-이미지.jpg" width="1024" height="678"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10월 1일 개최되는 ‘2016 파리 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 ‘푸조 3008’과 ‘푸조 5008’, ‘푸조 3008 DKR’ 모델 3종을 공개한다고 밝혔다.</p>
<p>푸조는 프랑스 본 고장에서 푸조 브랜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모델들을 대거 전시한다. 특히, 이번에 최초로 공개되는 푸조 3008과 푸조 5008은 푸조 2008과 함께 SUV 라인업을 완성시키며 향후 브랜드 비전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p>
<p>‘푸조 3008’은 SUV 성격을 가득 담은 풀체인지로 모델로, 글로벌 C 세그먼트 SUV 시장을 이끌어 나갈 푸조의 야심작이다. 새로운 프론트 그릴을 중점으로 역동적이고 힘찬 SUV 모양새로 변화된 푸조 3008은 전장 4450mm의 콤팩트한 차체지만 휠베이스가 2675mm로 기존 세대 보다 62mm 길어지고, 뒷좌석 다리 공간은 24mm, 머리 위 공간은 36mm 늘어나 안락하고 넉넉한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p>
<p>트렁크 공간 또한 더욱 늘어났다. 기존 모델 보다 90L 늘어난 520L로, 여기에 2열 시트를 접을 경우 총 1580L의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매직 시트’라고 불리는 뒷자리 시트를 적용해 다양하고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PSA 그룹의 EMP2 플랫폼을 적용으로 실내 공간이 획기적으로 확대됐지만, 차체중량은 100kg이 감소됐다.</p>
<p>인테리어는 혁신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차세대 아이-콕핏 (i-Cockpit®) 시스템을 적용했다. 콤팩트 스티어링 휠, 8인치 터치 스크린, 12.3인치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더욱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최상급의 그래픽으로 보여주는 다양한 주행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 운전자로 하여금 주행에 한층 더 집중하게 했다.</p>
<p>‘푸조 5008’은 기존의 MPV 성향에서 SUV로 새롭게 변화한 7인승 SUV 모델로써, 이 역시 글로벌 C-세그먼트 시장을 이끌어 나갈 주요 모델 중 하나다. 3008과 같이 PSA의 EMP2 플랫폼을 적용했으며 전장은 4640mm로 기존 모델 보다 11cm 길어졌고, 휠베이스는 2840mm로 넓고 안락한 실내 공간을 구현한다. 또한 적재공간은 3열 시트를 접으면 1060L에 달해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이 외에도 인테리어는 차세대 아이-콕핏 (i-Cockpit®) 인테리어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개폐 가능한 선루프, 차선유지보조 시스템(LKA),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 편의와 안전을 위한 사양들이 풍부하게 탑재됐다.</p>
<p>‘푸조 3008 DKR’은 2016년 다카르 랠리 우승을 이끌어냈던 푸조 2008 DKR의 뒤를 이어 2017년 다카르 랠리와 실크 웨이 랠리에 출격할 모델이다. 푸조 스타일 센터(Peugeot Style Centre)와 공동으로 디자인된 3008 DKR은 새로운 푸조 3008을 기반으로 한층 강인한 모습을 선보인다. 3008 DKR은 다양환 환경과 험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서스펜션 지오메트리, 댐퍼의 개발 및 향상, 뜨거운 온도 속에서 드라이버들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 할 수 있도록 에어 컨디셔닝 시스템에 주안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3.0 V6 트윈 터보 디젤 엔진을 탑재했으며, 약 20마력의 출력 손실로 이어지는 2륜 구동 차량을 위해 에어 스트릭터의 직경을 39mm에서 38mm로 줄였다.</p>
<p>이 외에도 푸조는 ‘프랙탈 컨셉트’, ‘308 R 하이브리드’와 같은 푸조의 하이 테크놀로지와 디자인 감성이 반영된 모델들과 32년 동안 파트너십을 맺은 롤랑 가로스(프랑스 오픈)를 기념하는 롤랑 가로스 라인의 ‘108 TOP!’, ‘208 롤랑 가로스 에디션’, 비즈니스 라인의 ‘푸조 트래블러’, ‘푸조 508 비즈니스’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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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 파리모터쇼 프리뷰: 주목할 만한 신차 Best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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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Sep 2016 08:41: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랜드로버]]></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쌍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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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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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럽의 자동차 축제, 2016 파리 모터쇼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파리 모터쇼(Mondial de L&#8217;Automobile)는 매 짝수 해에 개최되는 유럽의 대표적인 모터쇼로, 다양한 브랜드들이 유럽을 위한 신차와 컨셉트카를 선보이는 경연의 장이다.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스위스 제네바 모터쇼와 함께 유럽의 주요 모터쇼 중 하나로 손꼽힌다. 올해 역시 많은 브랜드들이 2017년을 위한 신차들을 다수 출품한다. 집안 축제인 만큼 프랑스, 독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age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142"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age2.jpg" width="1280" height="800" /></a></p>
<p>유럽의 자동차 축제, 2016 파리 모터쇼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파리 모터쇼(Mondial de L&#8217;Automobile)는 매 짝수 해에 개최되는 유럽의 대표적인 모터쇼로, 다양한 브랜드들이 유럽을 위한 신차와 컨셉트카를 선보이는 경연의 장이다.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스위스 제네바 모터쇼와 함께 유럽의 주요 모터쇼 중 하나로 손꼽힌다.</p>
<p>올해 역시 많은 브랜드들이 2017년을 위한 신차들을 다수 출품한다. 집안 축제인 만큼 프랑스, 독일 등 유럽 브랜드들의 공격적인 출품이 돋보인다. 출품이 확정된 모델들 중 관심있게 볼 만한 주요 모델 10종을 모아봤다.</p>
<p>&nbsp;</p>
<p><strong>1. 현대 RN30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참고-160922-현대차-콘셉트카-RN30-티저이미지-공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99" alt="(참고) 160922 현대차 콘셉트카 RN30 티저이미지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참고-160922-현대차-콘셉트카-RN30-티저이미지-공개.jpg" width="1024" height="576" /></a></p>
<p>한국 브랜드들은 파리에서 신차를 많이 내놓지는 않는다. 현대차는 얼마 전 출시된 신형 i30를 전시하고, 그와 함께 i30 N의 힌트를 품은 RN30 컨셉트카를 출품한다.</p>
<p>컨셉트카 RN30은 신형 i30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주행 성능을 극대화한 트랙 전용 레이싱 모델이다. RN30은 모터스포츠로부터 영감을 받아 공력성능 및 고속, 선회 주행에 최적화된 스포티한 디자인이 적용되었다. 앞서 공개된 렌더링을 살펴보면 독특한 형태의 LED 헤드라이트와 안개등, 와이드바디가 적용된 것이 확인된다.</p>
<p>RN30 컨셉트카는 내년 경 출시될 신형 i30 N의 디자인과 성능에 대한 힌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i30 N은 2.0L 터보 엔진을 탑재하고 264마력의 최고출력을 내는 고성능 해치백이다. 현대의 고성능 브랜드 N의 첫 양산차로, 유럽 시장 공략을 목표로 한다.</p>
<p>&nbsp;</p>
<p><strong>2. 쌍용 LIV-2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LIV-2_teaser_정측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581" alt="LIV-2_teaser_정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LIV-2_teaser_정측면.jpg" width="1024" height="540" /></a></p>
<p>컴팩트 SUV 티볼리를 통해 유럽에서도 좋은 평가를 얻고 있는 쌍용이 내년 출시될 렉스턴 후속(코드명 Y400)의 컨셉트카, LIV-2를 공개한다. 렉스턴은 지난 2001년 처음 출시된 이래로 아득한 세월동안 판매된 뒤 단종을 기다리고 있는 쌍용의 플래그십 SUV다.</p>
<p>LIV-2는 `Dignified Motion(자연의 웅장한 움직임)`이라는 디자인 컨셉트를 바탕으로 렉스턴 후속의 디자인을 엿볼 수 있는 컨셉트카다. 쌍용은 티볼리에 이어 렉스턴 후속 출시를 통해 SUV 명가를 재건한다는 계획이다. 양산 모델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2.2L 디젤 엔진과 7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될 전망이다.</p>
<p>&nbsp;</p>
<p><strong>3. BMW 신형 5 시리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bmw-releases-2017-5-series-video-teaser-ahead-of-paris-debut-111045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138" alt="bmw-releases-2017-5-series-video-teaser-ahead-of-paris-debut-111045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bmw-releases-2017-5-series-video-teaser-ahead-of-paris-debut-111045_1.jpg" width="1024" height="607" /></a></p>
<p>BMW는 2011년 출시된 현행 5 시리즈(F10)의 풀체인지 모델을 출시한다. 메르세데스-벤츠 E 클래스의 흥행에 맞서 새로운 5 시리즈로 E 세그먼트 왕좌를 되찾는 것이 목표다. 파리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뒤 내년 1분기 본격 판매가 개시된다.</p>
<p>신형 5 시리즈(G30)는 BMW의 최신 패밀리 룩에 따라 새로운 디자인을 입는다. 헤드라이트는 앞트임이 적용되고, 키드니 그릴은 지금보다 더 커져 전면부가 지금보다 강렬한 인상을 주도록 바뀐다. 신형 7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혁신적인차체 구조가 적용돼 지금보다 더 크고, 더 넓고, 더 가벼울 예정이다. 강력한 M5도 준비 중이지만 이번에는 일반 모델만 소개된다.</p>
<p>&nbsp;</p>
<p><strong>4. 메르세데스-벤츠 E 클래스 올-터레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메르세데스-벤츠-E-클래스-올-터레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937" alt="Mercedes-Benz E-Klasse All-Terrain (S213),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메르세데스-벤츠-E-클래스-올-터레인.jpg" width="1024" height="687" /></a></p>
<p>메르세데스-벤츠는 승승장구하는 E 클래스를 새로운 세그먼트까지 확장시킨다. 볼보 크로스 컨트리나 아우디 올로드같은 크로스오버 왜건 시장에 도전하는 것. E 클래스 에스테이트를 바탕으로 개발된 E 클래스 올-터레인(All-Terrain)은 차고를 높이고 크로스오버다운 디자인을 덧입혔다.</p>
<p>주행 환경에 따라 에어 서스펜션으로 지상고를 조절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지상고는 최대 35mm까지 높아져 오프로드에서는 SUV처럼, 일반도로에서는 승용차처럼 탈 수 있다. 2.0L 디젤 엔진과 9G-트로닉 변속기가 조합된 E 220d 4매틱을 시작으로 향후 더 강력한 6기통 디젤 엔진도 투입될 예정이다.</p>
<p>&nbsp;</p>
<p><strong>5. 아우디 신형 Q5</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screen-shot-2016-09-20-at-16.59.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141" alt="screen-shot-2016-09-20-at-16.59.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screen-shot-2016-09-20-at-16.59.05.jpg" width="1024" height="683" /></a></p>
<p>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아우디의 중형 SUV, Q5도 2세대로 변화를 맞이한다. 신형 Q5는 BMW X3, 메르세데스-벤츠 GLC 등 쟁쟁한 라이벌들과 정면 승부를 기다린다.</p>
<p>신형 Q5는 아우디의 최신 패밀리 룩을 받아들여 앞트임된 육각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LED 헤드라이트를 탑재한다. 테일램프 역시 LED 타입으로 보다 세련되게 다듬는다. 새로운 디자인은 앞서 출시된 신형 Q7과도 일맥상통하는, 보다 직선적이고 굵은 스타일이 될 예정이다. 신규 MLB 플랫폼은 함께 최초로 공개되는 신형 A5 스포츠백과도 호환한다.</p>
<p>&nbsp;</p>
<p><strong>6.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5</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New-Discovery-Tease-6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140" alt="New-Discovery-Tease-6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New-Discovery-Tease-623.jpg" width="1024" height="638" /></a></p>
<p>이번 파리 모터쇼에서는 유독 기대주들의 신차가 많다. 영국의 SUV 전문 브랜드 랜드로버는 많은 팬들이 기다려 온 디스커버리 5를 출품한다. 레인지로버 이보크로 시작된 랜드로버의 디자인 혁신이 이어져 보수적인 디스커버리조차도 컨셉트카를 빼닮은 새 디자인을 입었다.</p>
<p>디스커버리 5는 알루미늄 비율을 높인 신규 플랫폼으로 경량 고강성 차체를 구현하고, 인제니움 디젤 엔진을 기본으로 6기통 디젤 등을 탑재한다. 디스커버리 스포츠에서 선보인 나침반 모양의 헤드라이트 그래픽이 적용되며, 전체적으로 2014년 선보인 디스커버리 비전 컨셉트카와 흡사한 형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여전히 동급 최강의 오프로드 주파력은 그대로다.</p>
<p>&nbsp;</p>
<p><strong>7. 푸조 3008·5008</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eugeot-3008-2017-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052" alt="Peugeot-3008-2017-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eugeot-3008-2017-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파리의 터줏대감 푸조는 무려 2종의 양산차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바로 신형 3008과 5008이다. 쏙 빼닮은 두 대의 SUV는 MPV 위주였던 푸조의 라인업을 남성적인 SUV 중심으로 바꿔주는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eugeot-5008-2017-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437" alt="Peugeot-5008-2017-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eugeot-5008-2017-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3008과 5008은 모두 미니밴같은 차체를 버리고 각진 정통 SUV 형태로 바뀌었다. 컴팩트한 차체지만 매우 긴 휠베이스를 통해 광활한 실내공간을 확보했다. 컨셉트카같은 차세대 i-콕핏 인테리어도 둘 다 적용된다. 파워트레인은 유럽에서 인기가 많은 1.6 디젤, 2.0 디젤 등이 주력이며, 수동 및 아이신 자동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다. 두 모델은 국내 출시도 적극 고려되고 있는 만큼 관심이 집중된다.</p>
<p>한편, 푸조의 형제인 시트로엥은 신형 C3와 C3 랠리카 컨셉트를 최초로 공개하고 CX-피리언스라는 멋진 컨셉트카도 전시한다.</p>
<p>&nbsp;</p>
<p><strong>8. 메르세데스-AMG GT 로드스터</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Mercedes-Benz-AMG_GT_C_Roadster-2017-1280-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139" alt="Mercedes-Benz-AMG_GT_C_Roadster-2017-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Mercedes-Benz-AMG_GT_C_Roadster-2017-1280-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제 고성능차의 차례다. 각종 모터스포츠 대회를 휩쓸고 있는 메르세데스-AMG는 AMG GT의 로드스터 버전을 최초로 공개한다. AMG GT 로드스터는 아름다운 쿠페의 바디라인을 온전히 유지하면서도 언제든 오픈 에어링을 즐길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다.</p>
<p>오픈탑이라고 성능이 뒤쳐질 리 만무하다. 4.0L V8 바이터보 엔진과 트랜스액슬 7단 DCT가 맞물려 557마력의 최고출력(AMG GT C 기준)을 뒷바퀴에 전달하며, 정지 상태에서 3.7초 만에 100km/h로 내달릴 수 있다. 메르세데스-AMG는 이 밖에도 GLC 43 쿠페를 최초로 공개한다.</p>
<p>&nbsp;</p>
<p><strong>9. 포르쉐 파나메라4 E-하이브리드</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16_078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526" alt="P16_078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16_0784.jpg" width="1024" height="575" /></a></p>
<p>아름다운 새 디자인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포르쉐 2세대 파나메라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도 공개된다. 파나메라4 E-하이브리드는 신형 파나메라의 4번째 모델이다. 이미 르망 24시에서 검증된 포르쉐의 강력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해 빠를 뿐 아니라 친환경적이고 합리적이다.</p>
<p>평상 시에는 전기 충전을 통해 최대 50km를 전기로만 달릴 수 있지만, 질주를 원할 때는 462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발휘해 최고 278km/h의 속도를 낼 수 있다. 4도어 하이브리드 자동차로는 최초로 0-100km/h 가속을 4.6초 만에 마친다. 이 괴물같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이미 국내에서도 주문이 시작됐으며, 국내 판매가는 1억 5,960만 원부터 시작된다.</p>
<p>&nbsp;</p>
<p><strong>10. 페라리 GTC4 루쏘 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자료-페라리-GTC4루쏘-T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904" alt="Financial Street Beijin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자료-페라리-GTC4루쏘-T_1.jpg" width="1024" height="682" /></a></p>
<p>놀라지 마시라, 페라리가 한 모델에 두 가지 엔진을 탑재한 라인업 확장 모델을 공개했다. 페라리의 4인승 GT인 GTC4 루쏘에 8기통 터보 엔진을 탑재한 것. GTC4 루소 T는 덕분에 페라리 사상 최초의 V8 터보 4인승 모델로 이름을 남겼다.</p>
<p>V12 엔진이 못내 아쉽지만, V8 터보 엔진도 페라리의 명성에 부족함이 없다. 최고출력은 610마력에 달하며 3,000rpm부터 77.5kg.m의 최대토크를 뿜어낸다. 4륜구동을 삭제한 대신 4륜조향과 슬립앵글 컨트롤, 가변 부스트 매니지먼트 등 첨단 전자제어 장치는 그대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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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불모터스㈜, 푸조∙시트로엥 제주 렌터카 하우스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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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Sep 2016 02:04: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시트로엥]]></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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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 www.epeugeot.co.kr)와 시트로엥(CITROËN /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8216;푸조·시트로엥 제주 렌터카 하우스’를 오픈, 고객 서비스 품질을 더욱 높인다고 밝혔다. 푸조·시트로엥 제주 렌터카는 국내 수입차 업계 최초로 운영되는 직영 렌터카 사업으로,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푸조와 시트로엥 모델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오픈하는 푸조·시트로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푸조-시트로엥-제주-렌터카-하우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083" alt="푸조 시트로엥 제주 렌터카 하우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푸조-시트로엥-제주-렌터카-하우스.jpg" width="1024" height="542"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 www.epeugeot.co.kr)와 시트로엥(CITROËN /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8216;푸조·시트로엥 제주 렌터카 하우스’를 오픈, 고객 서비스 품질을 더욱 높인다고 밝혔다.</p>
<p>푸조·시트로엥 제주 렌터카는 국내 수입차 업계 최초로 운영되는 직영 렌터카 사업으로,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푸조와 시트로엥 모델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오픈하는 푸조·시트로엥 제주 렌터카 하우스는 수입 자동차 브랜드 최초의 렌터카 하우스로, 이를 통해 제주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에게 더욱 편리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p>
<p>본관과 정비동으로 이루어진 렌터카 하우스는 총 면적 4,958m2(1,500평)의 규모로 푸조, 시트로엥 렌터카 차량 200 여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내도동 차고지에 추가 200여대를 갖추고 운영한다. 여기에 경정비 시설 및 차량 외내부 세차 시설을 갖췄다. 렌터카 하우스는 고객의 빠르고 편안한 차량 인수를 위해 공항에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공항과 렌터카 하우스를 이동하는 순간까지 푸조와 시트로엥 브랜드의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푸조 익스퍼트(Peugeot Expert),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Citroën Grand C4 Picasso) 등 푸조, 시트로엥 모델로 셔틀 차량을 운행한다.</p>
<p>렌터카 하우스 본관에는 차량 인수인계를 기다리는 이용객들의 편의를 고려한 고객 휴게공간과 대기공간을 별도로 운영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구성하고, 푸조∙시트로엥 차량 구매 상담이 가능한 리셉션 데스크도 운영한다. 이 밖에 정비동에는 차량 6대를 동시에 정비가 가능한 시설과 전문인력을 배치해, 고객의 안전한 여행을 책임질 계획이다.</p>
<p>한편, 푸조·시트로엥 렌터카 서비스는 런칭 직후 소비자들의 높은 수요로 인해 인기 모델들을 대거 추가 투입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고,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면서 경쟁이 치열한 제주 렌터카 시장에서도 높은 운영률을 유지하며 대표 수입차 렌터카 서비스로서 입지를 견고히 하고 있다. 이번 렌터카 하우스 오픈으로 인해 푸조·시트로엥 제주 렌터카는 한층 더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p>
<p>푸조∙시트로엥 제주 렌터카 하우스에 관한 문의는 064-742(739)-2008로 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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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컴팩트 프리미엄 해치백 New 푸조 208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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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Sep 2016 08:36: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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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9일(금) 푸조의 프리미엄 해치백 ‘New 푸조 208’ 모델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푸조 208은 세계 최초로 미니멀하면서 직관적인 인스트루먼트 패널을 도입하고, 가볍고 날렵한 차체와 넓은 실내 공간, 개성 넘치는 디자인, 높은 연비 효율 등을 바탕으로 경쟁이 치열한 유럽 B 세그먼트 시장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New-푸조-2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521" alt="New 푸조 2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New-푸조-208.jpg" width="1024" height="612"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9일(금) 푸조의 프리미엄 해치백 ‘New 푸조 208’ 모델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p>
<p>푸조 208은 세계 최초로 미니멀하면서 직관적인 인스트루먼트 패널을 도입하고, 가볍고 날렵한 차체와 넓은 실내 공간, 개성 넘치는 디자인, 높은 연비 효율 등을 바탕으로 경쟁이 치열한 유럽 B 세그먼트 시장에서 꾸준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모델이다.</p>
<p>New 푸조 208은 기존 모델 보다 더욱 스포티해지고 에너지 넘치는 디자인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BlueHDi 엔진을 탑재해 최대 출력 99마력, 최대 토크 25.9kg·m의 힘으로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과 복합연비 16.7km/ℓ(도심 15.6km/ℓ, 고속18.4km/ℓ)의 뛰어난 효율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이전 모델이 국내 소비자뿐만 아니라 자동차 전문가들에게도 많은 사랑과 호평을 받은 만큼, 이번 New 푸조 208 역시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p>
<p>국내에 출시되는 New 푸조 208은 Allure와 GT Line 두 가지로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2,590만원, 2,790만원이다. (VAT 포함)</p>
<p><strong>푸조 아이덴티티 반영한 활력 넘치는 트렌디한 디자인</strong><br />
New 푸조 208은 푸조 특유의 카리스마와 고급스러운 감성으로 완성된 기존 208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계승하면서도 디테일을 살린 포인트 요소들로 변화를 꾀했다. 가장 큰 변화는 차량의 전면부로, 볼륨감이 느껴지는 새로운 프론트 범퍼와 넓어진 그릴, 새롭게 장착된 투톤 헤드램프가 스포티하면서도 날렵한 인상을 완성시킨다. 사자의 발톱이 할퀸 듯한 3D LED 리어 라이트는 새롭게 디자인돼 New 푸조 208의 외관은 더욱 에너지가 넘친다.</p>
<p>차량의 전체적인 라인은 보닛을 가로지르는 부드러운 곡선이 전면 유리로 이어지며 208의 외관에 스피디한 인상을 더하고, 차량의 측면은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질 몸매를 연상시키듯 단단한 느낌을 선사한다. 여기에 창문을 둘러싼 크롬 라인은 세련된 인상을 배가시킨다.</p>
<p>New 푸조 208 모델은 트렌디한 디자인에 어울리는 12가지 바디 컬러와 New 푸조 208만의 다이내믹하고 활력 넘치는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오렌지 파워(Orange Power) 컬러 옵션을 제공해 소비자 감성을 충족시킨다.</p>
<p><strong>안전을 바탕으로 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strong><br />
New 푸조 208의 인테리어는 고급스러우면서도, 안전하고 즐거운 드라이빙을 경험할 수 있는 최적의 설계로 완성됐다. 특히, New 푸조 208의 혁신적 인테리어 시스템인 ‘아이-콕핏(i-Cockpit)’은 미니멀하면서 직관적인 인스트루먼트 패널과 운전자의 눈높이에 맞춰 설계된 헤드업 클러스터, 컴팩트한 스티어링 휠로 구성되어 운전자가 운전에 집중할 수 있는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 환경을 선사한다.</p>
<p>헤드업 클러스터로 불리는 인스트루먼트 패널은 운전자의 눈높이에 맞게 패널을 대시보드 위로 끌어올리고 컴팩트한 스티어링휠과 매치해 운전자가 전방 도로에서 눈을 떼지 않고도 패널 상부의 정보를 읽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컴팩트한 스티어링휠은 그립감이 편하고 더욱 민첩한 조작이 가능하다. 드라이빙에 최적화된 시트 포지션은 넓은 시야 확보를 가능하게 해 도로 상황을 보다 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버튼을 최소화한 심플한 7인치 터치스크린을 통해 멀티미디어, 전화, 기타 차량 설정 등 조작이 쉽게 가능하며, 터치스크린을 고품질의 새틴 크롬 보호막으로 마무리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p>
<p><strong>동급 최고의 연비효율과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strong><br />
New 푸조 208는 유로6를 만족시키는 BlueHDi 엔진과 6단 전자제어 자동변속기의 조화로 16.7km/ℓ(도심 15.6km/ℓ, 고속18.4km/ℓ)의 탁월한 연료효율과 이전 모델에 비해 향상된 최대 출력 99마력, 최대 토크 25.9kg·m의 힘을 발휘한다. 특히, 실생활에서 주로 사용하는 엔진회전구간(1,750rpm)에서 최대 토크가 형성되기 때문에 도심에서도 호쾌한 주행이 가능하다. 여기에 세계적으로 정평이 나있는 푸조 특유의 민첩한 핸들링 및 끈끈한 로드홀딩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민첩한 드라이빙을 선보인다.</p>
<p>PSA그룹의 BlueHDi 엔진은 유로 6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system, 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에 DPF(Diesel Particulate Filter, 디젤 입자 필터) 기술을 조합하여 질소산화물(NOx) 배출을 90%까지 현저히 줄여주며, 미세한 입자 제거율을 99.9%까지 높였다. 미립자 필터 앞쪽에 설치된 SCR 시스템은 모든 주행 조건에서 작동한다.</p>
<p><strong>운전자와 탑승자의 편의를 고려한 시스템</strong><br />
New 푸조 208에는 다양한 안전 시스템들이 대거 탑재돼, 차량에 탑승한 승객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장치는 전방 장애물 충돌을 방지시키는 액티브 시티 브레이크(Active City Brake)다. 액티브 시티 브레이크는 도심 속 저속 주행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충돌을 방지해 주는 능동형 안전 시스템으로, New 푸조 208의 윈드스크린 상단에 장착된 레이더 센서가 전방에서 추돌 상황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차량을 정지 시켜주며, 시속 30km/h 이하의 속도에서 작동된다.</p>
<p><strong>강력한 GT의 감성을 담은 푸조 208 1.6 GT Line</strong><br />
한편, New 푸조 208 GT Line 모델도 함께 출시된다. New 푸조 208 GT Line은 푸조 208에 GT 감성을 불어넣어 다이내믹한 이미지를 부각시킨 것이 특징이다. 프런트 그릴과 차량 옆면, 테일게이트에 ‘GT Line’ 시그니처를 더해 스포티함을 강조하였고, 스티어링 휠, 시트, 도어 패널, 기어 노브 등 곳곳에 붉은 스티치를 넣어 강렬한 인상을 선사한다. 또한, New 푸조 208 GT Line에는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가 장착되어 모든 좌석에 탁 트인 시야와 채광을 전해줄 뿐 아니라 포근한 느낌의 실내공간을 만들어 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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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만 빼고 다 바뀌었다! 푸조 중형 SUV 5008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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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Sep 2016 07:04: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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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푸조가 새로운 중형 SUV 5008을 공개했다. 5008은 오는 파리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기존에 미니밴형 MPV였던 5008은 이름만 빼고 완전히 다른 차로 탈바꿈했다. 푸조 5008은 C-세그먼트에 꽉 차는 7인승 SUV다. 508 기반의 미니밴이었던 기존 모델과는 전혀 다른 세그먼트를 공략한다. 시트로엥이 피카소 라인업을 통해 컴팩트 MPV 시장을 공략하는 반면 푸조는 2008부터 5008에 이르는 전 라인업을 크로스오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eugeot-5008-2017-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437" alt="Peugeot-5008-2017-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eugeot-5008-2017-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푸조가 새로운 중형 SUV 5008을 공개했다. 5008은 오는 파리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기존에 미니밴형 MPV였던 5008은 이름만 빼고 완전히 다른 차로 탈바꿈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eugeot-5008-2017-1280-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440" alt="Peugeot-5008-2017-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eugeot-5008-2017-1280-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푸조 5008은 C-세그먼트에 꽉 차는 7인승 SUV다. 508 기반의 미니밴이었던 기존 모델과는 전혀 다른 세그먼트를 공략한다. 시트로엥이 피카소 라인업을 통해 컴팩트 MPV 시장을 공략하는 반면 푸조는 2008부터 5008에 이르는 전 라인업을 크로스오버 SUV로 바꾸는 특화전략을 내세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eugeot-5008-2017-1280-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439" alt="Peugeot-5008-2017-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eugeot-5008-2017-1280-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앞서 공개된 3008과 마찬가지로 미래적이고 남성적인 선이 돋보이는 외관 디자인을 채택했다. 매우 각진 형태로 기존의 어떤 푸조 모델보다도 거칠고 무게감 있는 인상을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eugeot-5008-2017-128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438" alt="Peugeot-5008-2017-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eugeot-5008-2017-1280-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LED 헤드라이트가 적용되며, 은색으로 처리된 루프라인을 따라 뒷편으로 넘어가면 테일램프 역시 LED 타입이 장착된다. 뒷모습 또한 투톤의 조화로 미래적이면서도 남성적인 분위기를 풍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eugeot-5008-2017-1280-0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435" alt="Peugeot-5008-2017-1280-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eugeot-5008-2017-1280-0a.jpg" width="1024" height="730" /></a></p>
<p>전장은 4,640mm, 휠베이스는 2,840mm로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공간을 자랑한다. 국산차 싼타페와 비교하자면 전장은 60mm 짧지만 휠베이스는 무려 140mm나 길어 7명이 타기에도 넉넉하다. 최근 데뷔한 QM6(유럽명 콜레오스)와 비교해도 전장은 35mm 짧지만 휠베이스가 135mm 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eugeot-5008-2017-1280-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444" alt="Peugeot-5008-2017-128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eugeot-5008-2017-1280-16.jpg" width="1024" height="730" /></a></p>
<p>특히 이는 전장이 동생 3008보다는 190mm, 기존 5008보다는 110mm 긴 것으로 동급 SUV 중 가장 안락한 거주성을 자랑한다는 것이 푸조의 설명이다. 2개의 시트만 접어도 트렁크 적재용량이 1,060L에 달해 적재능력 역시 최고 수준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eugeot-5008-2017-1280-0f.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436" alt="Peugeot-5008-2017-1280-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eugeot-5008-2017-1280-0f.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인테리어는 3008과 마찬가지로 차세대 i-콕핏이 적용돼 멋스러울 뿐 아니라 실용적이다. 비행기 조종석에서 영감을 받은 실내는 깔끔하게 정리돼 있으며, 디지털 클러스터를 통해 아우디의 버추얼 콕핏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정보와 내비게이션 등을 이용할 수 있다. 38L에 달하는 곳곳의 수납공간은 덤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eugeot-5008-2017-1280-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442" alt="Peugeot-5008-2017-1280-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eugeot-5008-2017-1280-10.jpg" width="1024" height="730" /></a></p>
<p>휠은 트림에 따라 17~19인치가 장착되며, 유럽 현지에서는 스포츠 디자인을 담은 GT 라인과 고성능 GT 버전도 마련된다. 파워트레인은 1.2L 터보, 1.6L 터보 등 4종의 가솔린과 1.6L, 2.0L 등 5종의 디젤이 마련돼 있으며, 변속기는 수동과 EAT6 토크컨버터 자동변속기가 조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eugeot-5008-2017-1280-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441" alt="Peugeot-5008-2017-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eugeot-5008-2017-1280-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그 밖에 마사지 시트, 포칼 오디오 시스템, 틸팅과 슬라이딩을 지원하는 파노라믹 글래스루프, 무전충전패드 등 편의사양이 탑재되며, 안전사양으로는 긴급제동(AEB), 차선유지보조(LKA), 운전자 주의 경보와 스마트 하이빔, 정차 및 재출발을 지원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표지판 인식 기능, 사각지대 경보 기능 및 주차보조와 360도 서라운드뷰, 험지 주파능력을 강화하는 그립 컨트롤 기능 등 최고급 SUV 못지 않은 화려한 장비로 무장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eugeot-5008-2017-1280-1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445" alt="Peugeot-5008-2017-1280-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eugeot-5008-2017-1280-19.jpg" width="1024" height="730" /></a></p>
<p>SUV 라인업을 공격적으로 강화하고 있는 푸조의 크로스오버 기함, 5008은 전량 프랑스에서 생산되며 내년 봄 유럽 시장에 정식 런칭한다. 국내 출시 일정은 미정이지만 식을 줄 모르는 SUV의 인기를 감안할 때 국내 시장 진출 및 성공 가능성은 높은 것으로 점쳐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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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GT 감성의 New 푸조 308 1.6 GT Line 모델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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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Sep 2016 00:18: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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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1일(목) 푸조의 프리미엄 해치백 ‘New 푸조 308 1.6 GT Line’ 모델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푸조 308은 파워풀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직관적이고 감각적인 인테리어, 우수한 연비에 효율적인 공간구조까지 갖춰 세계 시장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New 푸조 308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New-푸조-308-GT-Lin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203" alt="New 푸조 308 GT L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New-푸조-308-GT-Line.jpg" width="1024" height="647"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1일(목) 푸조의 프리미엄 해치백 ‘New 푸조 308 1.6 GT Line’ 모델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p>
<p>푸조 308은 파워풀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직관적이고 감각적인 인테리어, 우수한 연비에 효율적인 공간구조까지 갖춰 세계 시장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New 푸조 308 1.6 GT Line&#8217;은 다이내믹한 주행 감각과 효율을 바탕으로 한 푸조 308 1.6모델에 GT 감성을 더한 모델이다.</p>
<p>특히, 스포티한 주행감을 배가시키는 다이내믹 스포츠모드는 더욱 민첩한 반응과 폭발적인 사운드를 뿜어낸다. 이때 계기반 컬러를 강렬한 인상의 붉은색으로 변환하며, 순간 출력과 토크 등 정보가 실시간으로 표시된다. 이런 시스템은 동급 수입자동차에서 볼 수 없었던 것으로, 언제 어디서나 다이내믹한 주행을 즐길 수 있게 만들어준다. 차량에는 패들 시프트가 기본으로 탑재돼, 운전자는 보다 스포티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p>
<p>또한, New 푸조 308 1.6 GT Line차량은 새로운 스타일링 포인트들이 더해져 시각적으로 더욱 스포티한 느낌을 물씬 풍긴다. 차량의 전면 그릴과 옆면 및 테일게이트에 GT Line 시그니처를 배치해 차량의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p>
<p>국내에 출시되는 New 푸조 308 1.6 GT Line의 가격은 3,340만원이다.(VAT 포함)</p>
<p><strong>GT SPIRIT 반영한 유려한 디자인과 인테리어</strong></p>
<p>New 푸조 308 1.6 GT Line은 기존 308 1.6 차량에 GT 모델의 스포티한 GT SPIRIT을 투영해 다이내믹한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308 모델이 전반적인 디자인, 차량 내부의 아이-콕핏(i-Cockpit) 시스템, 높은 효율로 많은 전문가들과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은 핫 해치이었다면, New 푸조 308 1.6 GT Line은 더욱 강렬한 디자인과 GT 감성의 퍼포먼스로 푸조 GT가 추구하는 지향점을 느낄 수 있는 모델이다.</p>
<p>스타일링 포인트로 차량의 전면 그릴과 옆면 및 테일게이트에 GT Line 시그니처를 배치해 스포티한 감성을 한껏 드러냈으며, 또한 후면에는 고급스러운 크롬 소재의 트윈 머플러를 탑재했다. 외관에서 느껴지는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느낌은 인테리어에서도 과감히 발휘된다. 스티어링 휠, 시트와 도어패널, 기어 노브 등 곳곳에 강렬한 붉은 스티치를 넣어 레드와 블랙 컬러의 고급스러운 조화를 느낄 수 있다.</p>
<p>New 푸조 308 1.6 GT Line에는 비행기 조종석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아이-콕핏(i-Cockpit)’ 시스템이 적용됐다. 경쟁 모델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혁신적인 설계로, 운전자에게 최적의 주행환경을 선사한다.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된 아이-콕핏에는 다이내믹하면서도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 컴팩트한 사이즈의 스티어링 휠(351mm x 329mm), 운전자가 도로에서 눈을 떼지 않고도 쉽게 정보를 읽을 수 있도록 운전자 눈높이에 맞춰 설계한 헤드업 인스트루먼트 패널, 차량에 대한 모든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9.7 인치 대형 터치스크린이 적용된다.</p>
<p><strong>푸조 GT Line만의 파워풀한 익사이팅 드라이빙</strong></p>
<p>New 푸조 308 1.6 GT Line은 PSA그룹의 1.6 BlueHDi엔진으로 최대 출력 120마력, 최대 토크 30.6kg.m의 힘을 발휘하며, 14.6km/ℓ(고속 15.9km/ℓ, 도심13.6km/ℓ)의 연료 효율과 129g/km의 낮은 CO2 배출량을 갖췄다. BlueHDi 엔진은 유로 6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system, 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에 DPF(Diesel Particulate Filter, 디젤 입자 필터) 기술을 조합, 질소산화물(NOx) 배출을 90%까지 현저히 줄였다. 미립자 필터 앞쪽에 설치된 SCR 시스템은 모든 주행 조건에서 작동한다.</p>
<p>또한 BlueHDi 엔진과 매칭되는6단 자동변속기 EAT6(Efficient Automatic Transmission)는 빠르고 신속한 기어 변속으로 차량의 주행 성능을 개선하고 내부 마찰을 줄여서 내구성이 강화됐다. 이와 더불어 수동변속기만큼 우수한 효율을 갖추고 있다. EAT6는 세계적인 변속기 전문기업 &#8216;아이신&#8217;과 함께 개발했다. 여기에 세계적으로 정평이 나있는 푸조 특유의 기민한 핸들링 및 끈끈한 로드홀딩까지 더해져 차량의 운전자는 자신의 의도대로 차량을 더욱 민첩하게 움직일 수 있다.</p>
<p>여기에 New 푸조 308 1.6 GT Line은 보다 민첩하고 스포티한 드라이빙을 경험할 수 있는 다이내믹 스포츠 모드가 탑재된다. 센터 콘솔에 위치한 스포츠모드 버튼을 누르는 순간 폭발적인 엔진 사운드와 함께 가속 페달과 파워 스티어링은 더욱 신속하고 기민하게 반응해 드라이빙의 묘미를 한껏 끌어올린다. 이 때 계기반이 하얀색에서 강렬한 붉은색으로 바뀌며 순간 출력과 토크, 부스트가 실시간으로 게이지로 표시되어 시각적인 재미도 배가시킨다.</p>
<p><strong>운전자의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 고려한 시스템</strong></p>
<p>차량에는 다양한 편의 및 안전 장치들도 탑재됐다.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Active Cruise Control)은 레이더를 이용해 전방 차량과의 거리 및 속도를 계산해 차량간의 적정 거리를 유지하는 시스템이다. 운전자가 설정한 속도를 유지하다가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설정된 간격 이내로 거리가 줄어들면 자동으로 속도를 줄였다가 설정된 거리가 충족되면 다시 설정한 속도로 복귀한다.</p>
<p>또한, New 푸조 308 1.6 GT Line모델은 스톱 앤 스타트 시스템(Stop&amp;Start System)까지 갖췄다. 이는 정차 시 시동이 자동으로 꺼지고 다시 움직이면 재시동을 걸어주는 시스템이다. 따라서 정차 시 불필요하게 소모되는 연료와 CO2 배출이 없으며, 시내 주행 시 약 15% 의 연비 향상 효과와 평균 5g/km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 효과를 보인다. PSA의 스톱 앤 스타트는 부드럽고 정숙한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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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플래그십 세단 508 홍보대사로 프로 골퍼 최광수 선수 위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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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Aug 2016 02:42: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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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프로 골퍼 최광수 선수를 푸조 플래그십 세단 508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한불모터스㈜는 프로 골퍼 최광수 선수를 푸조 508의 홍보대사로 선정, 앞으로 3년 동안 차량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광수 프로는 앞으로 푸조 로고가 새겨진 모자를 쓰고 경기에 나서고, 푸조 508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 프로그램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푸조-508-홍보대사-최광수-프로좌-한불모터스주-동근태-상무우.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733" alt="푸조 508 홍보대사 최광수 프로(좌), 한불모터스(주) 동근태 상무(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푸조-508-홍보대사-최광수-프로좌-한불모터스주-동근태-상무우.jpg" width="1024" height="680"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프로 골퍼 최광수 선수를 푸조 플래그십 세단 508 홍보대사로 위촉했다.</p>
<p>한불모터스㈜는 프로 골퍼 최광수 선수를 푸조 508의 홍보대사로 선정, 앞으로 3년 동안 차량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광수 프로는 앞으로 푸조 로고가 새겨진 모자를 쓰고 경기에 나서고, 푸조 508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 프로그램과 같은 공식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한불모터스㈜는 이번 최광수 프로 위촉 등 골프를 통한 마케팅 활동으로 푸조의 품격과 아이덴티티를 보다 적극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p>
<p>한국남자골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최광수 프로는 KPGA 코리안투어 15승과 함께 상금왕 4회를 차지한 대한민국 프로골프의 간판 선수다. 지난 2000년 매경오픈에서는 9홀 28타 최저타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현재 KPGA 챔피언스투어(만 50세 이상 시니어투어) 11승과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 연속 상금왕에 오르는 등 활약을 이어나가고 있다.</p>
<p>한편, 푸조 508은 푸조의 기술력과 우아한 품격이 조화를 이루는 플래그십 세단으로, PSA 그룹의 BlueHDi 엔진을 탑재해 높은 효율과 함께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여기에 세련되고 견고한 디자인에서 느껴지는 고급스러운 품격, 운전자 편의를 고려한 첨단 시스템, 편안한 승차감, 넓은 적재 공간, 탑승자를 배려한 인테리어로 프리미엄 세단으로서의 가치를 자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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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8월 2008 구매 고객에 4년 간 유류비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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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Aug 2016 02:38: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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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8월 중 푸조 대표 SUV 모델인 푸조 2008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4년 주유비를 지원하는 파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푸조 2008은 공인 연비 18 km/ℓ(도심 16.9 km/ℓ, 고속 19.5 km/ℓ)의 우수한 연료 효율성을 자랑하며 한국에너지공단 등록 기준 국내 수입 SUV 모델 중 연비 1위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푸조-2008-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734" alt="푸조 2008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푸조-2008-이미지.jpg" width="1024" height="680"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8월 중 푸조 대표 SUV 모델인 푸조 2008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4년 주유비를 지원하는 파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p>푸조 2008은 공인 연비 18 km/ℓ(도심 16.9 km/ℓ, 고속 19.5 km/ℓ)의 우수한 연료 효율성을 자랑하며 한국에너지공단 등록 기준 국내 수입 SUV 모델 중 연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모델이다. ‘연비왕’으로 정평이 나있는 푸조 대표 모델답게, 2008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연료 효율로 차량을 구입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러한 2008 모델의 구매 만족도를 더 높이기 위해 한불모터스㈜에서는 주유비 지원 프로모션을 마련한 것이다.</p>
<p>8월 동안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푸조 2008 펠린(Feline)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320만원 상당의 4년 주유권을 제공한다(연간 주행 거리 11,412km, 경유 리터당 1,214원 기준). 이번 프로모션을 이용하는 고객은 푸조 2008의 높은 연비로부터 얻을 수 있는 경제성에 파격적인 주유비 지원 혜택을 받아 2020년까지 기름값 걱정 없이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p>
<p>푸조 2008은 뛰어난 연비와 함께 실용적인 공간 구성, 민첩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등의 강점으로 출시 이후 국내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다. 여기에 유로6 기준에 부합하는 BlueHDi 엔진에 SCR 시스템(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system, 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 방식을 채택하여 유해한 미세물질로 인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다. SCR 시스템에는 DPF(Diesel Particulate Filter, 디젤 입자 필터) 기술이 조합되어, 질소산화물(NOx) 배출이 90%까지 감소되고, 미세한 입자 제거율을 99.9%까지 높이는 효과가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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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인기 모델 2008, 308과 함께하는 ‘쿨 시승 이벤트’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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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Aug 2016 02:18: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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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8월 한 달간 전국 푸조 전시장에서 인기 소형 SUV 모델 푸조 2008, 프렌치 해치백 모델 308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쿨(COOL) 시승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불모터스㈜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푸조 대표 차량들의 호쾌한 주행성능과 함께 높은 연비 효율, 우수한 친환경성 등 디젤 명가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푸조-쿨COOL-시승-이벤트-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509" alt="푸조, 쿨(COOL) 시승 이벤트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푸조-쿨COOL-시승-이벤트-이미지.jpg" width="1024" height="905"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8월 한 달간 전국 푸조 전시장에서 인기 소형 SUV 모델 푸조 2008, 프렌치 해치백 모델 308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쿨(COOL) 시승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한불모터스㈜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푸조 대표 차량들의 호쾌한 주행성능과 함께 높은 연비 효율, 우수한 친환경성 등 디젤 명가의 기술력으로 만들어낸 다양한 장점과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쿨(COOL) 시승 이벤트’를 마련했다.</p>
<p>이번 시승 이벤트는 푸조 대표 인기 모델인 소형 SUV 2008과 해치백 308 모델 대상으로 전국 24개 전시장에서 8월 한 달 동안 진행된다. 시승 이벤트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푸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승 신청서를 작성한 후, 본인이 지정한 전시장에 방문하면 된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차량에 대한 설명과 이용 안내 등을 전달 받은 뒤 해당 모델을 경험할 수 있다.</p>
<p>이번 시승 이벤트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다양하고 풍성한 상품이 제공된다. 인기 소형 SUV 2008을 시승한 참가자들 가운데 33명에게는 소니 액션캠(3명) 또는 아메리카노 기프티콘(30명)을, 프렌치 해치백 308을 시승한 참가자들 중 33명에게는 나인봇 미니(3명) 또는 아메리카노 기프티콘(30명)을 제공할 예정이다.</p>
<p>푸조 2008은 푸조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18.0km/ℓ(도심 16.9km/ℓ, 고속 19.5km/ℓ)의 뛰어난 연비는 물론 실용적인 공간 구성, 민첩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등의 강점으로 출시 이후 국내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푸조 308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운전자를 배려한 감각적인 인테리어, 우수한 연비 등 장점을 고루 갖춘 모델이다. 여기에 최대 출력 120마력, 최대 토크 30.6kg•m의 힘과 푸조 특유의 기민한 핸들링 및 끈끈한 로드홀딩까지 더해져 다이내믹한 주행 감각을 선사한다.</p>
<p>한편, 푸조에서 현재 판매하고 있는 유로6 모델들은 BlueHDi 엔진에 SCR 시스템(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system, 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 방식을 채택하여 유해한 미세물질로 인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다. SCR 시스템은 DPF 기술이 조합되어, 질소산화물(NOx) 배출이 90%까지 감소되고, 미세한 입자 제거율을 99.9%까지 높이는 효과가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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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년 7월 수입차 판매] &#8220;유아독존&#8221; 메르세데스-벤츠, 위기의 폭스바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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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Aug 2016 03:49: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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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개소세 인하 종료의 여파로 판매가 얼어붙은 수입차 시장에서 메르세데스-벤츠가 독보적인 판매를 기록했다. 7월 단일모델로는 유일하게 1,000대 넘게 판매된 신형 E 클래스의 활약이 컸다. 반면 매달 판매량으로 3위권에 들었던 폭스바겐은 판매중지 발표의 여파로 판매가 폭락했다. 한국 수입자동차 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 7월 총 1만 5,730대의 수입차가 신규 등록됐다. 이는 6월보다 32.9% 감소한 수치이며 전년 동월보다는 24% 감소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1-메르세데스-벤츠-The-New-E-Class-Exclusiv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039" alt="사진1-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E-Class Exclusiv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1-메르세데스-벤츠-The-New-E-Class-Exclusive.jpg" width="800" height="440" /></a></p>
<p>개소세 인하 종료의 여파로 판매가 얼어붙은 수입차 시장에서 메르세데스-벤츠가 독보적인 판매를 기록했다. 7월 단일모델로는 유일하게 1,000대 넘게 판매된 신형 E 클래스의 활약이 컸다. 반면 매달 판매량으로 3위권에 들었던 폭스바겐은 판매중지 발표의 여파로 판매가 폭락했다.</p>
<p>한국 수입자동차 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 7월 총 1만 5,730대의 수입차가 신규 등록됐다. 이는 6월보다 32.9% 감소한 수치이며 전년 동월보다는 24% 감소한 것이다. 또 7월까지의 누적 판매량은 13만 2,479대로 전년 동기대비 5.7% 감소했다.</p>
<p>7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4,184대, 비엠더블유(BMW) 2,638대, 아우디(Audi) 1,504대, 포드(Ford/Lincoln) 1,008대, 랜드로버(Land Rover) 847대, 렉서스(Lexus) 741대, 토요타(Toyota) 677대, 미니(MINI) 647대, 볼보(Volvo) 453대, 폭스바겐(Volkswagen) 425대, 혼다(Honda) 412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411대, 닛산(Nissan) 382대, 푸조(Peugeot) 370대, 재규어(Jaguar) 331대, 포르쉐(Porsche) 308대, 인피니티(Infiniti) 222대, 캐딜락(Cadillac) 60대, 시트로엥(Citroen) 58대, 피아트(Fiat) 40대, 벤틀리(Bentley) 8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4대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2-메르세데스-벤츠-The-New-E-Class-Exclusiv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040" alt="사진2-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E-Class Exclusiv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2-메르세데스-벤츠-The-New-E-Class-Exclusive.jpg" width="800" height="467" /></a></p>
<p>메르세데스-벤츠는 독보적인 1위로 등극했다. 전월대비 판매 감소도 7.7%에 불과해 평균 대비 매우 낮았다. 특히 본격적으로 판매에 돌입한 신형 E 클래스(E300)가 1,133대나 팔려 브랜드 전체 판매의 27%를 차지했다. 7월 팔린 메르세데스-벤츠 4대 중 한 대가 E 클래스인 셈이다.</p>
<p>뒤이어 C 220d 445대, S 350d 4매틱 293대, C 200 273대 등 주요 모델들이 차종별 베스트셀러 탑10에 등극해 저력을 과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BMW-5-Series_2014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332" alt="BMW-5-Series_2014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BMW-5-Series_2014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39" /></a></p>
<p>BMW는 2,638대가 팔려 전월대비 45.3%의 감소율을 보였다. 520d와 320d 등 주요 모델의 부진 탓이 큰 까닭이다. 아우디 역시 신형 A4의 선전에도 불구하고 판매중지 여파와 개소세 인하 종료 등의 영향으로 46.5% 감소한 1,504대 판매에 그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폭스바겐-골프.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561" alt="[폭스바겐] 골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폭스바겐-골프.jpg" width="800" height="551" /></a></p>
<p>매달 꾸준히 1,000대 이상 판매를 유지해 온 폭스바겐은 대부분의 모델 판매가 중지된다는 발표와 더불어 국내 철수설까지 돌면서 판매가 무려 76.8%나 폭락해 425대로 주저앉았다. 향후 재인증 절차와 각종 소송 등이 진행되는 데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이면서 단기간 내에 판매 회복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New-푸조-308-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686" alt="New 푸조 308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New-푸조-308-이미지.jpg" width="1024" height="681" /></a></p>
<p>대부분의 브랜드가 판매량 저조를 보이는 가운데 반등에 성공한 브랜드도 있다. 한불모터스가 공식 수입하고 있는 푸조와 시트로엥은 각각 370대, 58대의 판매를 기록해 전월대비(370대·34대) 2.8%·70.6% 증가했다. 캐딜락 역시 판매량이 60대에 그치기는 하나 전월대비 감소하지 않았다.</p>
<p>한편, 연료별로 봤을 때 가솔린 신차들의 강세로 가솔린 점유율은 39.7%까지 치솟은 반면 디젤 점유율은 52.7%에 그쳤다. 또 하이브리드 역시 7.5%에 달해 디젤의 약세 속에 하이브리드 차량의 인기가 높아짐을 확인할 수 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7월 수입차 시장은 개별소비세인하 종료와 함께 일부 브랜드의 판매감소 등으로 전월 대비 감소했다”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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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대표 인기 모델 2008, 308 대상 특별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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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Aug 2016 03:49: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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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8월 한 달간 푸조 인기 소형 SUV 2008, 프렌치 해치백 308 구매 고객 대상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한불모터스㈜는 보다 많은 고객들이 푸조 브랜드의 대표 인기 모델인 2008과 308을 합리적인 조건과 다양한 혜택에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특별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 8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푸조-20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149" alt="푸조 2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푸조-2008.jpg" width="800" height="532"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8월 한 달간 푸조 인기 소형 SUV 2008, 프렌치 해치백 308 구매 고객 대상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p>
<p>한불모터스㈜는 보다 많은 고객들이 푸조 브랜드의 대표 인기 모델인 2008과 308을 합리적인 조건과 다양한 혜택에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특별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p>
<p>8월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푸조 대표 SUV 2008 펠린과 프렌치 해치백 308 1.6 알뤼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1%의 차량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푸조 베스트셀링 모델인 푸조 2008 펠린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은 11%의 할인 혜택을 받아 약 340만원 낮아진 가격에 인기 수입 소형 SUV의 오너가 될 수 있다. 같은 기간 푸조 인기 해치백 308 1.6 알뤼르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약 190만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프로모션 이용 고객에게는 편의장치인 SMEG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4만 km 지정 엔진오일 무상 쿠폰이 제공될 예정이다.</p>
<p>더불어 한불모터스㈜는 8월 프로모션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국내 대표 휴양지인 제주도에서 푸조 대표모델 2008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제주 여행권을 추가로 증정할 계획이다. 해당 고객에게는 제주도에서 푸조 2008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푸조 제주 렌터카 48시간 이용권과 함께 제주도에 위치한 고급 호텔 또는 리조트 2박 숙박권이 제공된다.</p>
<p>푸조 2008은 푸조의 베스트셀링 모델로 유로6 기준을 만족하는 BlueHDi 엔진을 탑재해 18.0km/ℓ(도심 16.9km/ℓ, 고속 19.5km/ℓ)의 뛰어난 연비와 실용적인 실내 공간 구성, 민첩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등 다양한 강점을 갖춰 국내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푸조 308도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최대 출력 120마력, 최대 토크 30.6kg•m의 힘으로 뛰어난 효율과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으로 소비자들에게 주목받는 모델이다.</p>
<p>한편, 푸조에서 현재 판매하고 있는 유로6 모델들은 BlueHDi 엔진에 SCR 시스템(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system, 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 방식을 채택하여 유해한 미세물질로 인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다. SCR 시스템은 DPF 기술이 조합되어, 질소산화물(NOx) 배출이 90%까지 감소되고, 미세한 입자 제거율을 99.9%까지 높이는 효과가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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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불모터스(주), 시트로엥 C4 칵투스로 푸조 2008의 성공 잇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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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Aug 2016 05:57:1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시트로엥]]></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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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와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CréativeTechnologie) 시트로엥 (CITROËN /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도심형 SUV 시트로엥 C4 칵투스 출시를 통해 푸조 2008의 성공을 재현하겠다고 발표했다. 푸조 2008은 국내 시장에서 지난해에만 4,048대가 판매되며, 수입자동차 브랜드 최고의 소형 SUV로 등극한 모델이다. 푸조 2008의 높은 인기 덕분에 한불모터스㈜는 2015년 한 해 푸조 7,000대/시트로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시트로엥-C4-칵투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941" alt="시트로엥 C4 칵투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시트로엥-C4-칵투스.jpg" width="800" height="463"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와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CréativeTechnologie) 시트로엥 (CITROËN /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도심형 SUV 시트로엥 C4 칵투스 출시를 통해 푸조 2008의 성공을 재현하겠다고 발표했다.</p>
<p>푸조 2008은 국내 시장에서 지난해에만 4,048대가 판매되며, 수입자동차 브랜드 최고의 소형 SUV로 등극한 모델이다. 푸조 2008의 높은 인기 덕분에 한불모터스㈜는 2015년 한 해 푸조 7,000대/시트로엥 572대를 판매하며, 총 7,572대로 사상 최대 연간 판매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p>
<p>한불모터스㈜는 소형 SUV 시장을 리드한 푸조 2008처럼, 올 하반기에는 시트로엥 C4 칵투스를 통해 시장에 새로운 모멘텀을 제시한다는 전략이다. 지금까지 SUV 모델들이 실용성과 합리적인 가격만을 어필하였다면, 시트로엥 C4 칵투스는 한발 더 나아가 타 브랜드와 차별화된 혁신적인 기술력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자동차 시장에 새로운 ‘오리지널리티’로 매력을 어필한다는 계획이다.</p>
<p>시트로엥 C4 칵투스의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시트로엥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반영한 차량 옆면과 후면, 헤드라이트에 적용된 에어범프다. 부드러운 TPU(thermoplastic polyurethane) 소재의 에어범프 안에 에어(air) 캡슐이 들어있어 도심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외부 충격으로부터 차체를 보호해준다. 에어범프 외에도 C4 칵투스에는 슬림한 LED 주간주행등, 대담하고 볼륨감 있는 차체 등 시트로엥만의 독창적인 디자인 아이덴티티가 녹아있다.</p>
<p>C4 칵투스의 인테리어에도 기발함과 재치가 한껏 녹아 들어가 있다. 세계 최초로 조수석 에어백을 루프로 옮기고, 대시보드를 낮고 얇게 설계해 깔끔한 인테리어와 넓고 쾌적한 실내 공간을 구현했다. 루프 에어백 기술 덕분에 대시보드에 위치한 수납공간은 사용하기 편하고 넓다. 이외에도 자외선 및 열 차단이 가능한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 매직 워시, 소파시트 등으로 ‘오리지널리티’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다.</p>
<p>시트로엥 C4 칵투스는 국내 출시를 앞두고 지난 19일(화)부터 사전계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국 시트로엥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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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차량 관리 서비스 &#8216;푸조 서비스 어플리케이션&#8217; 리뉴얼 런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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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Jul 2016 12:02:3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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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고객들에게 한층 편리한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푸조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을 리뉴얼 런칭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푸조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은 간단한 차량 조작법 안내부터 차량 정비 이력 조회, 푸조 서비스센터 검색, 실시간 서비스 예약 등이 가능한 차량 관리 어플리케이션이다. 한불모터스㈜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푸조-서비스-어플리케이션-소개-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189" alt="푸조 서비스 어플리케이션 소개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푸조-서비스-어플리케이션-소개-이미지.jpg" width="600" height="1023"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고객들에게 한층 편리한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푸조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을 리뉴얼 런칭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
<p>푸조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은 간단한 차량 조작법 안내부터 차량 정비 이력 조회, 푸조 서비스센터 검색, 실시간 서비스 예약 등이 가능한 차량 관리 어플리케이션이다. 한불모터스㈜는 푸조 고객들이 보다 손쉽고 간편하게 차량을 관리하고 서비스 받을 수 있도록 기존 어플리케이션을 전면 개편하고, 안전한 차량 관리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신규 서비스를 추가했다.</p>
<p>이번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추가된 서비스로는 고객 차량의 리콜 캠페인 해당 여부를 알려주는 &#8216;리콜 알림&#8217;, 차량의 보증 만료일을 날짜와 게이지의 색깔 변화를 통해 알려주는 &#8216;보증 만료 알림&#8217;, 최근 서비스센터 방문 기록을 바탕으로 다음 방문일을 계산해주는 &#8216;서비스 인디케이터&#8217; 항목들이 있다. 이 외에도 차량과 관련된 정보를 표시하는 타임라인, 보유 또는 사용한 모바일 쿠폰을 열람할 수 있는 기능 등이 업그레이드 됐다. 특히 이번 리뉴얼은 고객들이 다양한 주요 기능들을 메인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배치해 고객의 편의를 한층 높였다.</p>
<p>한불모터스㈜는 이번 푸조 서비스 어플리케이션 리뉴얼 런칭 기념으로 오는 9월 20일(화)까지 신규 및 기존 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신규 가입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내에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고 신규 가입한 고객 대상으로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50명에게는 푸조 보조 배터리가 기념품으로 제공된다. 기존 가입 고객 대상으로는 서비스 센터에 방문하여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모바일 인증을 한 고객 중 20명을 추첨하여 푸조 사은품을 제공한다.</p>
<p>또한 서비스 어플리케이션 사용 권장을 위한 서비스 예약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내에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서비스를 예약하고 방문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푸조 사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푸조 서비스 센터를 통해 문의 가능하며, 당첨자는 이벤트 종료 후 푸조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p>
<p>푸조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 이용 고객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아이폰 이용 고객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8216;푸조 서비스&#8217;를 검색하면 다운 받을 수 있다. 한편 시트로엥 &amp; DS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은 오는 8월 중 리뉴얼 런칭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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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SA 그룹, 푸조·시트로엥·DS 브랜드 핵심 모델의 실제 연료효율 테스트 결과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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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Jul 2016 12:21:4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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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와 시트로엥, DS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지난 7월 6일(현지 시각 기준) PSA 그룹이 브랜드 핵심 모델 약 30대를 대상으로 시행한 실제 연료효율 테스트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테스트는 비정부 환경단체인 교통과 환경(T&#38;E, Transport &#38; Environment), 프랑스 자연 환경(FNE, France Nature Environment)의 기준에 따른 테스트 과정으로 공정하게 실시됐으며, 인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PSA-그룹-푸조·시트로엥·DS-실제-연료효율-테스트-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869" alt="PSA 그룹, 푸조·시트로엥·DS 실제 연료효율 테스트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PSA-그룹-푸조·시트로엥·DS-실제-연료효율-테스트-이미지.jpg" width="800" height="450" /></a><br />
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와 시트로엥, DS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지난 7월 6일(현지 시각 기준) PSA 그룹이 브랜드 핵심 모델 약 30대를 대상으로 시행한 실제 연료효율 테스트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p>
<p>테스트는 비정부 환경단체인 교통과 환경(T&amp;E, Transport &amp; Environment), 프랑스 자연 환경(FNE, France Nature Environment)의 기준에 따른 테스트 과정으로 공정하게 실시됐으며, 인증 심사는 세계적으로 공신력 있는 인증기관인 프랑스 뷰로베리타스(Bureau Veritas)로부터 받았다. 공정한 테스트를 위해 공신력 있는 친환경단체 및 인증기관과 함께 연비 측정 테스트를 진행한 자동차 업체는 PSA 그룹이 세계 최초이다.</p>
<p>PSA 그룹은 앞서 지난 3월 초 브랜드 대표 모델 3대를 대상으로 한 실제 연료효율 테스트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이번 테스트는 고객에게 보다 더 투명한 차량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브랜드 핵심 모델 30대까지 확대하여 진행했다.</p>
<p>이번 실제 연료효율 테스트는 푸조, 시트로엥, DS 브랜드의 핵심 모델 약 30여대로 일반 차량들이 통행하는 실제 도로(도심 25km, 국도 39km, 고속도로 31km)를 주행하며 진행되었다. 특히, 테스트 차량의 주행 조건을 기존 방법과는 다르게 탑승객 동승, 수화물 수납, 에어 컨디셔닝 사용 등 고객이 직접 경험하는 실제 도로 주행 환경 조건에 맞춰 진행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30여대의 모델들은 모두 RDE(European Union’s Real Driving Emissions) 프로젝트 기준에 기반해 이동형배출가스측정장치(PEMS)를 장착하고 테스트를 받았다.</p>
<p>한편, PSA 그룹은 올해 말까지 다양한 환경과 드라이빙 스타일에 따른 20대 모델의 연료효율 테스트를 추가적으로 시행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한 공식 연료효율 수치를 발표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푸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870" alt="푸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푸조.jpg" width="698" height="346"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푸조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871" alt="푸조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푸조02.jpg" width="707" height="356"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푸조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872" alt="푸조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푸조03.jpg" width="704" height="12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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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8217;2016 푸조 썸머 캠페인&#8217;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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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Jul 2016 12:54:0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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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7월 11일부터 7월 23일까지 2주간 ‘2016 푸조 썸머 캠페인’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푸조 썸머 캠페인은 여름철 장거리 이동이 늘어나는 휴가 시즌에 맞춰 고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행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푸조의 무상 점검 서비스 프로그램이다. &#8217;2016 푸조 썸머 캠페인&#8217;은 국내 공식 판매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푸조-2008-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818" alt="푸조 2008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푸조-2008-이미지.jpg" width="800" height="450"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7월 11일부터 7월 23일까지 2주간 ‘2016 푸조 썸머 캠페인’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p>
<p>푸조 썸머 캠페인은 여름철 장거리 이동이 늘어나는 휴가 시즌에 맞춰 고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행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푸조의 무상 점검 서비스 프로그램이다.</p>
<p>&#8217;2016 푸조 썸머 캠페인&#8217;은 국내 공식 판매된 푸조 전 차종을 대상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오일, 엔진 냉각수 등 총 37개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각종 오일류/워셔액 무상 보충, 미등/브레이크 등 전구류 무상 교체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순정 부품 및 공임 비용 10% 할인과 여름철 관련 특정 부품(에어컨 필터, 와이퍼 블레이드) 20% 할인의 혜택도 제공된다.</p>
<p>이번 캠페인 기간 중 15만원 이상 유상 수리 고객에게는 푸조 보조 배터리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p>
<p>이번 &#8217;2016 푸조 썸머 캠페인&#8217; 무상점검 서비스는 전국 21개 푸조 서비스 센터에서 동시 진행되며,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캠페인 기간 동안 가까운 푸조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거나 사전 예약하면 된다. 무상점검 서비스에서 일부 항목 및 사고 수리는 제외되며, 자세한 사항은 전국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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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노후 경유차∙휘발유차 교체 지원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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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Jul 2016 00:17:3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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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노후 경유차 지원 대책 시행에 발맞춰, ‘노후 경유차∙휘발유차 교체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불모터스㈜는 국내 대기환경 개선 및 친환경 차량 보급에 적극 동참한다는 방침으로, 정부가 10년이 지난 노후 경유차를 말소 등록하고 신규 승용차를 구입할 경우 개별소비세를 연말까지 70%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푸조-2008-이미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359" alt="푸조 2008 이미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푸조-2008-이미지-1.jpg" width="1024" height="681"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노후 경유차 지원 대책 시행에 발맞춰, ‘노후 경유차∙휘발유차 교체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
<p>한불모터스㈜는 국내 대기환경 개선 및 친환경 차량 보급에 적극 동참한다는 방침으로, 정부가 10년이 지난 노후 경유차를 말소 등록하고 신규 승용차를 구입할 경우 개별소비세를 연말까지 70%를 감면하기로 한 것과 더불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 진행하게 됐다.</p>
<p>7월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노후차량 교체 지원 프로모션은 2011년 12월 이전 등록된 모든 디젤 및 가솔린 차량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푸조에서 현재 판매되고 있는 유로6 모델을 구입하면 차종 별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푸조 2008을 구입하면 최대 178만원을, 푸조 3008은 최대 319만원, 508은 최대 291만원, 508 RXH는 308만원의 혜택을 지원받게 된다.</p>
<p>여기에, 한불모터스㈜는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 연장, 36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도 함께 제공한다. 이에 따라 인기 소형 SUV 모델인 푸조 2008 펠린 모델을 구매할 경우, 노후차량 지원 혜택에 개별소비세 인하 연장까지 더하면 약 200만원의 구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같은 조건 시 스테디셀러 SUV 모델인 푸조 3008 1.6 알뤼르 모델의 경우 360여 만원, 플래그십 세단 508 2.0 펠린 모델은 최대 320여 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8217;2016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8217;에 따라 정부 지원 혜택을 받게 될 경우 최대 143만원이 추가로 절감돼, 최대 약 500만원 가격 인하 효과를 볼 수 있다(3008 1.6 알뤼르 기준).</p>
<p>푸조는 친환경 디젤 차량 생산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는 브랜드다. 세계 최초로 디젤 차량에 DPF(Diesel Particulate Filter, 디젤 입자 필터)를 장착한 바 있고, 최근에는 유로6 모델에 적용되는 BlueHDi 엔진에 SCR 시스템(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system, 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 방식을 채택하여 유해한 미세물질로 인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다. SCR 시스템은 DPF 기술이 조합되어, 질소산화물(NOx) 배출이 90%까지 감소되고, 미세한 입자 제거율을 99.9%까지 높이는 효과가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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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스위스 최고(最古)의 루체니 심포니에 New 푸조 508 GT 의전 차량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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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n 2016 05:36:5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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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스위스를 대표하는 최고(最古)의 오케스트라 루체른 심포니에 &#8216;New 푸조 508 GT&#8217;를 지원한다.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나라, 프랑스 대표 브랜드 푸조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페터 구트, 파보 예르비와 같은 거장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피아니스트 마르틴 슈타트펠트, 재즈 밴드 핑크 마티니 등 한국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New-푸조-508-GT-이미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219" alt="New 푸조 508 GT 이미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New-푸조-508-GT-이미지-1.jpg" width="800" height="450"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스위스를 대표하는 최고(最古)의 오케스트라 루체른 심포니에 &#8216;New 푸조 508 GT&#8217;를 지원한다.</p>
<p>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나라, 프랑스 대표 브랜드 푸조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페터 구트, 파보 예르비와 같은 거장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피아니스트 마르틴 슈타트펠트, 재즈 밴드 핑크 마티니 등 한국을 찾은 다양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에게 의전 차량을 제공하며 프랑스 감성과 예술성을 적극 알리고 있다.</p>
<p>루체른 심포니 내한 기간 동안 제공할 New 푸조 508 GT는 푸조의 오랜 노하우와 우아한 품격이 조화를 이루는 플래그십 세단의 고성능 모델이다. 특히, 세단이 지향하는 세련된 디자인과 최상의 안락한 공간은 물론 운전자의 의도에 따라 익사이팅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어 전세계적으로 높은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p>
<p>스위스를 대표하는 루체른 심포니는 1806년 창단해 21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루체른 KKL홀의 상주악단이자 루체른 오페라 하우스 오케스트라로 유명하다. 특히, 정통성을 유지하면서도 신진 아티스트들을 영입하여 다양한 현대곡을 선보이는 등 신선하고 진보적인 색채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내한공연에서 지휘봉을 잡는 제임스 개피건은 2011년 루체른 심포니의 9대 음악감독으로 취임 후, 바흐부터 모차르트, 하이든, 슈만, 브람스, 슈베르트를 비롯 현존 작곡가의 다양한 곡을 루체른 심포니만의 해석으로 평단에서 팔색조 매력의 젊은 지휘자로 높은 평을 받고 있다.</p>
<p>한편, 이번 공연은 24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26일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카리스마와 호소력 짙은 연주로 유명한 피아니스트 카티아 부니아티쉬빌리와 협연하며, 한국 팬들에게는 베버의 오페라 &#8216;오이뤼안테 서곡&#8217;과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 드보르자크 교향곡 8번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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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L500 R 하이브리드 컨셉트카 공개, 0→100km/h 가속 단 2.5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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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Jun 2016 13:24:4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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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푸조가 L45의 인디애나폴리스 500 레이스 우승 100주년을 기념해 &#8216;L500 R 하이브리드&#8217; 컨셉트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푸조는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1916년 5월 30일), 인디애나폴리스 500 레이스에 L45 모델과 함께 출전해 당시 평균 속도 135km/h를 기록하며 인디애나폴리스 500 레이스 첫 우승의 역사를 썼다. 이번에 공개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푸조-L500-R-하이브리드-컨셉트카-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782" alt="[푸조] L500 R 하이브리드 컨셉트카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푸조-L500-R-하이브리드-컨셉트카-1.jpg" width="800" height="533"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푸조가 L45의 인디애나폴리스 500 레이스 우승 100주년을 기념해 &#8216;L500 R 하이브리드&#8217; 컨셉트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p>
<p>푸조는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1916년 5월 30일), 인디애나폴리스 500 레이스에 L45 모델과 함께 출전해 당시 평균 속도 135km/h를 기록하며 인디애나폴리스 500 레이스 첫 우승의 역사를 썼다. 이번에 공개된 &#8216;L500 R 하이브리드&#8217; 컨셉트카는 당시 레이스 위닝카인 L45의 100년 전 위대한 업적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푸조-L500-R-하이브리드-컨셉트카-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783" alt="[푸조] L500 R 하이브리드 컨셉트카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푸조-L500-R-하이브리드-컨셉트카-4.jpg" width="800" height="441" /></a><br />
&#8216;L500 R 하이브리드&#8217; 컨셉트카는 270마력 가솔린 엔진과 2개의 전기모터가 조합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되었으며, 최고 출력은 500마력, 최대 토크는 74.4kg∙m에 달한다. 하이브리드 시스템 탑재에도 차체 경량화로 무게는 약 1톤에 불과하며, 0→100km/h까지는 단 2.5초로 19초면 1km를 충분히 완주할 수 있다.</p>
<p>또한, &#8216;L500 R 하이브리드&#8217; 컨셉트카는 푸조의 플로팅 디자인이 적용되었으며, 블루, 레드, 블랙 컬러의 강렬한 조화로 차량의 역동성을 강조했다. 실내에는 드라이버 탑승용 좌석 하나만 마련되어 있으며, 푸조의 아이콕핏 기술을 반영해 작은 스티어링 휠과 두 개의 홀로그램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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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수입차 최초 &#8216;대표 모델 3년 주유비 지원 프로모션&#8217;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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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Jun 2016 07:30:2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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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6월 한 달간 푸조 대표 SUV 모델인 푸조 2008과 3008, 플래그십 세단 508 구매 고객 대상 특별 사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 프로모션은 수입자동차 업계 최초로 3년 주유비와 엔진오일, 오일필터 등 지정 소모성 부품 무상 지원 혜택을 제공하는 것으로 진행한다. 한불모터스㈜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푸조-300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104" alt="푸조 300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푸조-3008-002.jpg" width="1024" height="682"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6월 한 달간 푸조 대표 SUV 모델인 푸조 2008과 3008, 플래그십 세단 508 구매 고객 대상 특별 사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p>
<p>이번 특별 프로모션은 수입자동차 업계 최초로 3년 주유비와 엔진오일, 오일필터 등 지정 소모성 부품 무상 지원 혜택을 제공하는 것으로 진행한다. 한불모터스㈜는 소비자들이 차량 구매 시 고려하는 조건 중 하나인 차량 유지비에 대한 부담을 대폭 낮추기 위해 기획했으며, 소형 SUV 2008부터 3008, 508까지 푸조 대표 베스트셀링 모델들에 적용한다.</p>
<p>인기 소형 SUV 모델인 푸조 2008 펠린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은 300만원 상당의 3년 주유권(연간 주행거리 1만 5천 km, 경유 리터당 1,202원 기준)과 6만 km 지정 소모성 부품을 무상 지원하는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더불어 스테디셀러 SUV 모델인 푸조 3008 알뤼르 모델은 3년 주유권과 함께 10만 km 지정 소모성 부품을 무상 지원한다.</p>
<p>푸조 508 모델 또한 3년 주유권과 10만 km 지정 소모성 부품을 무상 지원하는데, 모델에 따라 최대 700만원 상당의 유지 비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푸조 플래그십 세단 푸조 508 1.6 알뤼르와 508 2.0 펠린 모델부터 508SW 1.6 펠린, 508 RXH 2.0, 508 1.6 GT Line, 508 2.0 GT인 고성능 모델까지 푸조 508 전 라인에 적용된다.</p>
<p>한편, 푸조는 친환경 디젤 차량 생산을 위해 유로6 모델에 적용되는 BlueHDi 엔진에 SCR 시스템(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system, 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 방식을 채택하여 유해한 미세물질로 인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에 앞장서고 있다. SCR 시스템에는 DPF(Diesel Particulate Filter, 디젤 입자 필터) 기술이 조합되어, 질소산화물(NOx) 배출이 90%까지 감소되고, 미세한 입자 제거율을 99.9%까지 높이는 효과가 있다.</p>
<p>또한, 소비자들이 푸조 차량의 친환경성과 효율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푸조 2008 모델 대상 &#8216;에코 드라이빙 원데이 이벤트&#8217;도 진행하고 있다. 시승 이벤트는 지난 5월 28일(토)부터 시작해 오는 7월 27일(수)까지 전국 푸조 전시장에서 진행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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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2008, ‘에코 드라이빙 원데이 이벤트’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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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May 2016 04:10:3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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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5월 28일(토)부터 7월 27일(수)까지 전국 푸조 전시장에서 인기 소형 SUV 모델 푸조 2008을 하루 동안 시승해 볼 수 있는 ‘에코 드라이빙 원데이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에코 드라이빙 원데이 이벤트’는 일반 시승 이벤트와는 달리 소비자들에게 푸조 2008 모델을 장시간 제공해 차량의 뛰어난 상품성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푸조-2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149" alt="푸조 2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푸조-2008.jpg" width="800" height="532" /></a><br />
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5월 28일(토)부터 7월 27일(수)까지 전국 푸조 전시장에서 인기 소형 SUV 모델 푸조 2008을 하루 동안 시승해 볼 수 있는 ‘에코 드라이빙 원데이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에코 드라이빙 원데이 이벤트’는 일반 시승 이벤트와는 달리 소비자들에게 푸조 2008 모델을 장시간 제공해 차량의 뛰어난 상품성과 함께 친환경성, 효율성을 보다 확실하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승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p>
<p>이번 시승 이벤트는 참가자 2008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시승 차량을 배정 받아 하루 동안(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해당 모델을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에코 드라이빙 이벤트는 전국 푸조 전시장에서 진행되고, 참가 신청은 푸조 공식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차량에 대한 설명과 이용 안내 등을 받은 뒤 시승을 진행하게 된다.</p>
<p>또한, 시승 후 7일 이내에 참가 당사자 페이스북에 해당 이벤트 참여 소감 게시글을 올리는 미션 수행을 하면 1만원권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하며, 이 중 우수 작성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10만원권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p>
<p>2008은 푸조의 베스트셀링 모델로, 유로6 기준을 만족하는 BlueHDi 엔진을 탑재해 18.0km/ℓ(도심 16.9km/ℓ, 고속 19.5km/ℓ)의 뛰어난 연비를 자랑한다. 이 외에도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실용적인 실내 공간 구성, 민첩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직관적인 인스트루먼트 패널 등 다양한 강점을 갖춰 국내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
<p>한편 푸조는 친환경 디젤 차량 생산을 위해 유로6 모델에 적용되는 BlueHDi 엔진에 SCR 시스템(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system, 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 방식을 채택하여 유해한 미세물질로 인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에 앞장서고 있다. SCR 시스템에는 DPF(Diesel Particulate Filter, 디젤 입자 필터) 기술이 조합되어, 질소산화물(NOx) 배출이 90%까지 감소되고, 미세한 입자 제거율을 99.9%까지 높이는 효과가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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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혹적인 디자인, 티구안 위협할 푸조 신형 3008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560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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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May 2016 14:24: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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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푸조의 C-세그먼트 SUV인 3008이 2세대로 거듭났다. MPV인지 SUV인지 애매모호했던 둥글둥글한 디자인에서 군살을 완전히 빼고 날을 세워 세련된 컴팩트 SUV로 변신에 성공했다. 특히 미래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차세대 i-콕핏 인테리어가 브랜드 최초로 적용된 점이 특징이다. 푸조 3008은 막강한 실용성을 앞세워 한국을 비롯한 여러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날렵함과는 거리가 있는 스타일이었다. 하지만 EMP2 플랫폼에 기반한 새로운 차체를 적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eugeot-3008-2017-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052" alt="Peugeot-3008-2017-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eugeot-3008-2017-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푸조의 C-세그먼트 SUV인 3008이 2세대로 거듭났다. MPV인지 SUV인지 애매모호했던 둥글둥글한 디자인에서 군살을 완전히 빼고 날을 세워 세련된 컴팩트 SUV로 변신에 성공했다. 특히 미래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차세대 i-콕핏 인테리어가 브랜드 최초로 적용된 점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eugeot-3008-2017-1280-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057" alt="Peugeot-3008-2017-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eugeot-3008-2017-1280-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푸조 3008은 막강한 실용성을 앞세워 한국을 비롯한 여러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날렵함과는 거리가 있는 스타일이었다. 하지만 EMP2 플랫폼에 기반한 새로운 차체를 적용, 기존과 유사점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날렵해졌다. 입체적인 라디에이터 그릴과 과격한 전면부 디자인, 미래적인 후면 디자인 등 여러 부분에서 참신함이 돋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eugeot-3008-2017-1280-0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051" alt="Peugeot-3008-2017-1280-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eugeot-3008-2017-1280-0e.jpg" width="1024" height="730" /></a></p>
<p>테일램프와 일체감을 주는 블랙 가니쉬를 테일게이트에 삽입, 차가 더 넓어보이도록 만들었고, 사자가 발톱으로 할퀸 듯한 3줄의 세로형 LED 테일램프도 계승했다. 헤드라이트 역시 예리한 할로겐 램프를 기본으로, 더 날카롭게 다듬어진 풀 LED 램프를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eugeot-3008-2017-1280-0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050" alt="Peugeot-3008-2017-1280-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eugeot-3008-2017-1280-0d.jpg" width="1024" height="730" /></a></p>
<p>전장*전폭*전고는 4,450*1,840*1,620(mm)로 기존과 전폭·전고는 같지만 전장이 80mm나 늘어났다. 휠베이스 역시 2,675mm로 전작보다 62mm 늘어나 실내공간 활용도가 극대화됐다. 최저지상고는 웬만한 정통 SUV 못지 않은 220mm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eugeot-3008-2017-1280-0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049" alt="Peugeot-3008-2017-1280-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eugeot-3008-2017-1280-0a.jpg" width="1024" height="730" /></a></p>
<p>1.5박스 디자인을 탈피해 정통 SUV 스타일이 되면서 최저지상고가 높아지고 길게 뻗은 숄더라인이 강조된 것도 특징. &#8220;블랙 다이아몬드&#8221; 컨셉의 고광택 블랙 루프 스타일링이 적용됐고, 앞뒤에는 크롬과 메탈 소재를 활용해 오프로더 스타일을 살렸다. 알로이 휠도 17~19인치로 한껏 직경을 키워 스포티함과 역동성을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eugeot-3008-2017-1280-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059" alt="Peugeot-3008-2017-128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eugeot-3008-2017-1280-15.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하지만 무엇보다 신형 3008의 하이라이트는 인테리어다. 앞서 티저 영상이 공개되며 관심을 집중시켰던 차세대 i-콕핏 인테리어가 그대로 적용된 것. 컨셉트카를 방불케 하는 미래지향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인테리어 요소는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eugeot-3008-2017-1280-1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053" alt="Peugeot-3008-2017-1280-1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eugeot-3008-2017-1280-1b.jpg" width="1024" height="730" /></a></p>
<p>뛰어난 반응속도의 8인치 터치 디스플레이가 대쉬보드 상단에 위치하며, 그 아래에는 세련되게 다듬어진 8개의 토글스위치가 나열돼 있다. 또 시트와 대쉬보드 등 많은 인테리어 요소에 고급 가죽과 품질이 뛰어난 마감재가 채택돼 감성품질도 끌어올렸다. 미래적인 디자인의 시프트 노브는 기계식이 아닌 전자식으로 바뀌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eugeot-3008-2017-1280-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060" alt="Peugeot-3008-2017-128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eugeot-3008-2017-1280-16.jpg" width="1024" height="730" /></a></p>
<p>여타 푸조 모델과 마찬가지로 직경이 작은 스티어링 휠 너머로 계기판 클러스터가 위치한 헤드-업 인스트루먼트 유닛이 적용됐는데, 기존과 달리 3008에는 12.3인치 디스플레이가 채택돼 무궁무진한 확장성을 선사한다. 기본적인 속도계와 회전계 외에도, 마치 아우디의 버추얼 콕핏 시스템처럼 내비게이션 정보나 주행환경, 트립컴퓨터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eugeot-3008-2017-1280-1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061" alt="Peugeot-3008-2017-1280-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eugeot-3008-2017-1280-18.jpg" width="1024" height="730" /></a></p>
<p>2열 레그룸은 24mm, 헤드룸은 36mm나 늘어나 안락한 실내공간을 자랑한다. 트렁크는 기본 591L, 플랫폴딩 시 1,670L의 광활한 적재공간을 제공하며, 도심 교통환경과의 연계를 위해 출고 옵션으로 접이수납식 전기스쿠터나 전기자전거를 구입할 수도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eugeot-3008-2017-1280-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056" alt="Peugeot-3008-2017-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eugeot-3008-2017-1280-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차세대 i-콕핏에 새로 적용된&#8221;i-콕핏 앰플리파이&#8221; 기능도 탑재됐는데, 드라이브 테마를 &#8220;부스트&#8221;와 &#8220;릴렉스&#8221; 등 모드로 전환하면 앰비언트 라이트(시각), 음향 이퀄라이저(청각), 안마 시트 프로그램(촉각), 방향제 디퓨저(후각) 등 차량의 다양한 관리 기능을 일괄 조정해 차 내의 분위기를 극적으로 전환시켜주는 기능이다. 이를 통해 운전의 즐거움과 잊을 수 없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eugeot-3008-2017-1280-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058" alt="Peugeot-3008-2017-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eugeot-3008-2017-1280-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차량의 성능과 설계에 있어서도 진일보가 이뤄졌다. EMP2 플랫폼이 적용되면서 공차중량이 기존보다 100kg 이상 가벼워진 1,325~1,375kg로 줄어들었고, SUV답게 험지돌파능력을 강화한 5단계 그립 컨트롤 기능과 내리막 속도 조절 기능(힐 디센트 컨트롤)이 추가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eugeot-3008-2017-128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055" alt="Peugeot-3008-2017-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eugeot-3008-2017-1280-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엔진은 1.2L 130마력·1.6L 165마력 등 가솔린 2종과 1.6L 100마력·1.6L 120마력·2.0L 150마력·2.0L 185마력 등 가솔린 4종이 탑재되며, 각 엔진 별로 6속 수동변속기 또는 6속 자동변속기가 조합된다. 그 밖에 능동 비상제동 및 전방 추돌경보, 차선이탈경보, 운전자 주의경보, 어댑티브 헤드라이트, 표지판 인식기능, 완전정차를 지원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사각지대 경보 등의 안전장비가 탑재되며 주차 편의성을 극대화한 비지오파크(360도 서라운드뷰)와 주차 어시스트 기능도 내장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eugeot-3008-2017-1280-1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054" alt="Peugeot-3008-2017-1280-1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eugeot-3008-2017-1280-1e.jpg" width="1024" height="730" /></a></p>
<p>푸조 3008이 파격적으로 탈바꿈함에 따라 컴팩트 SUV 업계의 독보적 1위인 폭스바겐 티구안에게도 적잖은 위협이 될 전망이다. 푸조 3008은 오는 10월 파리 모터쇼에서 실물 공개와 함께 판매가 본격 개시될 예정이며, 유럽시장의 주요 경쟁모델로는 폭스바겐 티구안, 기아 스포티지, 현대 투싼(ix35), 르노 카자르 등이 거론되고 있다. 국내 출시 일정은 미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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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트로엥, 코베아 캠핑 페스티벌 ‘2016 봄 코카프’ 공식 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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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May 2016 04:27:5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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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Créative Technologie) 시트로엥 (CITROËN /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오는 5월 21일(토)부터 22일(일)까지 경기도 가평 자라섬 오토캠핑장에서 개최되는 코베아 캠핑 페스티벌 ‘2016 봄 코카프(코베아 캠핑 페스티벌)’를 공식 후원한다. 한불모터스㈜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봄철 아웃도어 시즌을 맞아 증가하고 있는 캠핑족을 겨냥해 시트로엥의 프리미엄 디젤 MPV 그랜드 C4 피카소와 5인승 모델인 C4피카소의 다양한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시트로엥-그랜드-C4-피카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848" alt="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시트로엥-그랜드-C4-피카소.jpg" width="800" height="557" /></a><br />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Créative Technologie) 시트로엥 (CITROËN /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오는 5월 21일(토)부터 22일(일)까지 경기도 가평 자라섬 오토캠핑장에서 개최되는 코베아 캠핑 페스티벌 ‘2016 봄 코카프(코베아 캠핑 페스티벌)’를 공식 후원한다.</p>
<p>한불모터스㈜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봄철 아웃도어 시즌을 맞아 증가하고 있는 캠핑족을 겨냥해 시트로엥의 프리미엄 디젤 MPV 그랜드 C4 피카소와 5인승 모델인 C4피카소의 다양한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p>
<p>페스티벌 현장에는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시트로엥 대표 인기 모델들을 체험할 수 있는 시승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프렌치 프리미엄 MPV로 대표되는 피카소 모델의 유니크한 감성과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시승 센터에서는 그랜드 C4피카소, C4피카소 모델 등을 현장에서 시승할 수 있으며, 차량 관련 상담과 계약이 가능하다.</p>
<p>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와 C4 피카소는 매력적인 유선형 디자인, 압도적인 연비, 높은 공간 활용도, 탑승자를 배려한 획기적인 인테리어 등을 고루 갖춘 다재다능한 모델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피카소 모델의 대형 글래스 루프와 파노라믹 윈드 스크린은 확 트인 시야와 시원한 개방감을 선사하여 화창한 봄날의 기운을 완연히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p>
<p>한편, ‘2016 봄 코카프(코베아 캠핑 페스티벌)’는 종합 캠핑레저 기업 코베아가 주최하는 행사로,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다이나믹 듀오, EXID, 피에스타, 소찬휘, 조장혁 등 인기가수가 출연하는 ‘엠넷 코베아캠핑페스티벌 공개방송’ 등이 진행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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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tvN 드라마 &#8216;디어 마이 프렌즈&#8217;에 차량 협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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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May 2016 04:46:4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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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tvN 금토드라마 &#8216;디어 마이 프렌즈(극본 노희경, 연출 홍종찬)&#8217;에 푸조 대표 모델인 푸조 508 RXH, 508 GT, 3008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한불모터스㈜는 그동안 tvN 드라마 &#8216;치즈인더트랩&#8217;, &#8216;두번째 스무살&#8217;을 비롯해 최근 MBC 드라마 &#8216;가화만사성&#8217;까지 TV 드라마와 영화, 웹 드라마는 물론 예능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분야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55746" style="width: 8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푸조-508-RXH-이미지.jpg"><img class="size-full wp-image-55746" alt="푸조 508 RX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푸조-508-RXH-이미지.jpg" width="800" height="523" /></a><p class="wp-caption-text">푸조 508 RXH</p></div>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tvN 금토드라마 &#8216;디어 마이 프렌즈(극본 노희경, 연출 홍종찬)&#8217;에 푸조 대표 모델인 푸조 508 RXH, 508 GT, 3008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p>
<p>한불모터스㈜는 그동안 tvN 드라마 &#8216;치즈인더트랩&#8217;, &#8216;두번째 스무살&#8217;을 비롯해 최근 MBC 드라마 &#8216;가화만사성&#8217;까지 TV 드라마와 영화, 웹 드라마는 물론 예능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분야에 푸조와 시트로엥의 대표 모델들을 지원해왔다. 이번에 시작하는 노희경 작가의 tvN 드라마 &#8216;디어 마이 프렌즈&#8217;를 통해서 드라마 속 리얼하고 유쾌한 도시 시니어들의 캐릭터와 개성 강한 매력의 푸조 브랜드 차량을 매치시켜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차량이 가진 매력을 적극 전달할 계획이다.</p>
<p>&#8216;디어 마이 프렌즈&#8217;는 tvN 10주년 특별 기획 드라마로, 이 시대 시니어들의 사랑, 우정, 꿈, 삶을 리얼하고 유쾌하게 풀어낸 황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8216;디어 마이 프렌즈&#8217;는 섬세한 필력으로 따뜻한 인간애를 그려온 노희경 작가, 3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오는 고현정 그리고 김혜자, 나문희, 고두심, 신구, 주현 등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배우들의 만남으로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외에도 신성우, 조인성, 이광수, 다니엘 헤니 등 인기 배우들이 특별 출연한다는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푸조 508 RXH는 우아하면서 강인한 디자인, 품격이 느껴지는 인테리어, 부드러운 주행 성능 등을 갖춘 모델로, 극 중 직선적이면서 쿨한 매력의 박완 캐릭터와 조화를 이뤄 다양한 매력을 발산한다. 푸조 508 RXH는 BlueHDi 엔진을 탑재해 최대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40.8kg·m의 강력한 힘으로 도심과 아웃도어를 넘나드는 호쾌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자랑한다.</p>
<p>이 밖에, 왕년의 스타 이영원 역은 플래그십 세단 푸조 508의 럭셔리한 감성과 GT 모델만의 강력한 드라이빙 퍼포먼스가 조화를 이룬 508 GT를, 로맨티스트 이성재 역은 푸조 인기 SUV 모델인 푸조 3008을 타고 등장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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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프렌치 프리미엄 세단 ‘508 악티브 어반(Active Urban)’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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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May 2016 05:41:4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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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푸조의 플래그십 세단 푸조 508의 새로운 버전, 악티브 어반(Active Urban) 트림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푸조 508 악티브 어반은 기존에 판매되고 있는 1.6 알뤼르(Allure) 트림의 일부 옵션을 조정해 가격 경쟁력을 높인 차량으로, 합리적인 조건에 차량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출시됐다. 한불모터스㈜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푸조-508-악티브-어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321" alt="푸조 508 악티브 어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푸조-508-악티브-어반.jpg" width="800" height="525" /></a><br />
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푸조의 플래그십 세단 푸조 508의 새로운 버전, 악티브 어반(Active Urban) 트림을 출시한다고 밝혔다.</p>
<p>푸조 508 악티브 어반은 기존에 판매되고 있는 1.6 알뤼르(Allure) 트림의 일부 옵션을 조정해 가격 경쟁력을 높인 차량으로, 합리적인 조건에 차량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출시됐다. 한불모터스㈜는 푸조 베스트셀링 모델 508의 새로운 트림을 더해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줌으로써 508의 인기를 계속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푸조 508 악티브 어반은 기존 알뤼르 트림에서 썬루프, 풀 LED 헤드램프, 가죽시트가 제외됐으며, 가격은 3,780만원이다. (VAT 포함)</p>
<p>푸조 508은 푸조의 오랜 노하우가 숨쉬는 플래그십 세단으로, 세련되고 견고한 디자인에서 느껴지는 고급스러운 품격, 운전자 편의를 고려한 첨단 시스템, 편안하고 안락한 승차감, 넓은 적재 공간,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등 프리미엄 세단으로서의 가치를 자랑하는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출시 이후 프랑스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p>
<p>푸조 508에는 PSA 그룹의 BlueHDi 엔진과 EAT6(Efficient Automatic Transmission)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14.2㎞/ℓ(고속 15.5 ㎞/ℓ, 도심 13.3㎞/ℓ)의 높은 연비를 자랑하며, 최고출력은 120마력, 최대토크 30.6kg.m의 호쾌한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여기에 7인치 풀 터치스크린, 포-존 에어컨디셔닝, 블라인드 스팟 모니터링 시스템, 후방 카메라 등 운전자는 물론 탑승자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최첨단 시스템이 적용되어 품격을 더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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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5월 가정의 달 기념 인기 SUV 2008 특별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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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May 2016 15:49:4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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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푸조 인기 SUV 모델인 푸조 2008(펠린 모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1%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불모터스㈜는 폭발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푸조 베스트셀링 모델 2008과 함께 소중한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특별 프로모션을 구성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소비자들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푸조-2008-이미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359" alt="푸조 2008 이미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푸조-2008-이미지-1.jpg" width="1024" height="681" /></a><br />
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푸조 인기 SUV 모델인 푸조 2008(펠린 모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1%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p>한불모터스㈜는 폭발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푸조 베스트셀링 모델 2008과 함께 소중한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특별 프로모션을 구성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소비자들이 더욱 합리적인 조건과 더 높은 만족도로 푸조 2008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다.</p>
<p>5월 한 달 동안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푸조 2008 펠린 모델 대상으로 진행된다.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은 11% 특별 할인 혜택을 받아, 약 340만원 낮아진 가격으로 2008 차량의 오너가 될 수 있다.</p>
<p>소형 SUV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세그먼트로, 푸조 2008은 그 성장의 중심에 있는 모델이다. 18.0km/ℓ(도심 16.9km/ℓ, 고속 19.5km/ℓ)의 뛰어난 연비를 자랑하고, 이 외에도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실용적인 실내 공간 구성, 민첩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직관적인 인스트루먼트 패널 등 다양한 강점을 갖춰 국내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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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지휘자 크리스토프 포펜 &amp;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에 푸조 508 GT 의전 차량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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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Apr 2016 05:13: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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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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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독일 쾰른 챔버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내한하는 지휘자 크리스토프 포펜(Christoph Poppen)과 함께 협연하는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에 &#8216;푸조 508 GT&#8217;를 지원한다.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나라, 프랑스의 대표 브랜드 푸조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페터 구트, 파보 예르비와 같은 거장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푸조-푸조-508-GT-이미지-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975" alt="[푸조] 푸조 508 GT 이미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푸조-푸조-508-GT-이미지-1.jpg" width="1024" height="745"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독일 쾰른 챔버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내한하는 지휘자 크리스토프 포펜(Christoph Poppen)과 함께 협연하는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에 &#8216;푸조 508 GT&#8217;를 지원한다.</p>
<p>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나라, 프랑스의 대표 브랜드 푸조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페터 구트, 파보 예르비와 같은 거장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피아니스트 마르틴 슈타트펠트, 재즈 밴드 핑크 마티니 등 한국을 찾은 다양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에게 의전 차량을 제공하며 프랑스 감성과 예술성을 적극 알리고 있다.</p>
<p>독일의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지휘자인 크리스토프 포펜과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이 내한 기간 동안 타게 될 푸조 508 GT는 푸조의 오랜 노하우와 우아한 품격이 조화를 이루는 플래그십 세단 푸조 508의 고성능 모델이다. 특히 푸조 508 GT는 프리미엄 세단 푸조 508의 럭셔리한 감성과 최상의 안락한 공간, GT 모델만의 강력한 드라이빙 퍼포먼스까지 함께 느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p>
<p>쾰른 챔버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을 맡고 있는 지휘자 크리스토프 포펜은 능란한 스트링 테크닉과 인자한 성품을 바탕으로 수석 지휘자, 교수 등 다양하게 활동하며 일찍이 세계 음악계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또한 그는 한국과 깊은 인연을 유지하고 있는 대표적인 세계 아티스트로, 이번에 협연을 선보이는 한국계 독일인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강을 직접 지도하고, 2010년 서울에서 6.25 60주년을 기념해 UN참전국 아티스트로 구성된 월드오케스트라를 조직한 바 있다. 쾰른 챔버 오케스트라와는 2014년 음악감독에 부임한 이후 지금까지 함께 활동하고 있다.</p>
<p>함께 공연을 펼치는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은 한국인 음악가 가정에서 태어나 세 살에 바이올린을 시작했으며, 어린 시절부터 세계 대회에서 우승을 거두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번 내한 공연은 그녀의 한국 무대 데뷔 20주년이라는 점과 그녀의 스승 크리스토프 포펜과 함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남다르다.</p>
<p>한편, 이번 &#8216;클라라 주미 강 &amp; 쾰른 챔버 오케스트라&#8217; 공연은 29일(금)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30일(토) 예술의전당 음악당에서 진행되며, 하이든 교향곡 44번 e단조 &#8216;슬픔&#8217;을 포함한 교향곡 2곡과 바이올린 협주곡 2곡이 연주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 독일에서는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챔버 오케스트라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의 아름다운 선율을 통해 바로크와 고전주의의 진수를 감상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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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308 GT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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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Apr 2016 16:19: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Gallery]]></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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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3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70" alt="DSC_13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301.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29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69" alt="DSC_129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29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3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71" alt="DSC_13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307.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3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72" alt="DSC_13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309.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3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73" alt="DSC_13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317.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34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75" alt="DSC_13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34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35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77" alt="DSC_135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357.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35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76" alt="DSC_135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351.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36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78" alt="DSC_136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363.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36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79" alt="DSC_136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368.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38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80" alt="DSC_138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383.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39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81" alt="DSC_139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393.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4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82" alt="DSC_14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400.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4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83" alt="DSC_14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407.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4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84" alt="DSC_14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413.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308GT.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41" alt="a308G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308GT.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308GT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42" alt="a308GT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308GT0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308GT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43" alt="a308GT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308GT0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308GT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44" alt="a308GT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308GT0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308GT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45" alt="a308GT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308GT05.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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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29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68" alt="DSC_129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297.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28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63" alt="DSC_128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282.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27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62" alt="DSC_127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279.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2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46" alt="DSC_12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222.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26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57" alt="DSC_126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264.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25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55" alt="DSC_125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255.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26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56" alt="DSC_126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260.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24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53" alt="DSC_124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248.jpg" width="1280" height="854"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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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탈 수 있는 랠리카, 푸조 308 GT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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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Apr 2016 16:01: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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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러 차를 시승하다보면 유독 연이 닿지 않아 좀처럼 타볼 기회가 안 생기는 차가 있는가 하면, 반대로 거의 대부분의 트림과 라인업을 섭렵할 정도로 여러 번 시승 기회가 주어지는 차도 있다. 필자의 경우는 유독 푸조 308과 인연이 깊다. 처음 308 SW 2.0을 시승한 이래로 308 해치백 1.6, 308 SW 1.6을 순서대로 타 봤다. 특히 롱텀 시승차였던 308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308GT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44" alt="a308GT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308GT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여러 차를 시승하다보면 유독 연이 닿지 않아 좀처럼 타볼 기회가 안 생기는 차가 있는가 하면, 반대로 거의 대부분의 트림과 라인업을 섭렵할 정도로 여러 번 시승 기회가 주어지는 차도 있다. 필자의 경우는 유독 푸조 308과 인연이 깊다.</p>
<p>처음 308 SW 2.0을 시승한 이래로 308 해치백 1.6, 308 SW 1.6을 순서대로 타 봤다. 특히 롱텀 시승차였던 308 SW 1.6을 타고서는 2,000km가 넘는 거리를 달리며 전국 일주를 다녀오기도 해, 이제는 거의 &#8220;내 차&#8221;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조작 방법이며 주행감각이 매우 친숙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4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83" alt="DSC_14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407.jpg" width="1280" height="854" /></a></p>
<p>그런데 이번에 또 308을 시승했다. 게다가 빨간색이다. 4번의 시승 중 3번이 빨간색이었다. 먼저 든 생각은 &#8220;또 308이야?&#8221; 이제 트립 조작이나 블루투스 연결은 차에 타자마자 헤매지 않고 할 수 있을 정도니 말이다.</p>
<p>하지만 그렇다고 만만히 볼 수는 없다. 이번에 탄 차는 무려 GT라는 호칭을 수여받았다. 푸조로서는 2009년 207 RC 단종 이래로 7년 만에 한국에 다시 선보이는 스포츠 모델이다. 어딘가 사나운 인상에 더 강력한 심장도 얹었으니 핫해치에 성큼 가까워졌다. 과연 308 GT는 네 번째 만남에도 불구하고 설렐 수 있는 차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8220;물론&#8221;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peugeot-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85" alt="peugeot 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peugeot-page.jpg" width="1200" height="700" /></a></p>
<p>푸조가 모터스포츠 명가라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1894년 인류 최초의 자동차 경주에서 우승한 것도 푸조 자동차였고, 이후 오늘날까지도 월드 랠리 챔피언십과 르망 24시 내구레이스, 파이크스 피크 힐클라임, 파리-다카르 랠리 등에서 화려한 전적을 쌓아 왔다. 푸조를 타면 느낄 수 있는 탄탄한 기본기는 모두 모터스포츠에서 다져진 것이다.</p>
<p>그러나 국내에서는 &#8220;뻥연비&#8221;라고 불릴 정도로 뛰어난 연비와 대조적으로 고성능 모델을 만나기는 어려웠다. 컴팩트한 스포츠 모델, 그것도 비독일 수입차가 선전하기는 쉽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시장의 분위기가 반전됐고 지난 해 푸조는 7,000대를 팔아 사상 최고의 실적을 올리며 인지도도 크게 높아졌다. 이제는 푸조도 스포츠 시장을 노려볼 만 한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3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70" alt="DSC_13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301.jpg" width="1280" height="854" /></a></p>
<p>조금은 기대가 컸던 탓일까, 처음 마주한 308 GT는 조금 심심해 보였다. 푸조 엠블렘이 격자무늬 라디에이터 그릴 속으로 들어오고 안개등이 공기흡입구로 바뀐 것 외에 앞모습에서는 큰 차이점을 찾기 어렵다. 범퍼 디자인도 기존 308 2.0 모델과 동일하다. 헤드라이트는 풀 LED 타입이며 방향지시등은 아우디에서나 보던 다이내믹 타입이 적용돼 흘러가는 형태로 작동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29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69" alt="DSC_129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298.jpg" width="1280" height="853" /></a></p>
<p><span style="line-height: 1.5em;">휀더와 라디에이터 그릴, 트렁크 리드에 GT 엠블렘이 부착되고 사이드 스커트가 더해져 옆모습은 조금 더 무게감이 있다. 휠 역시 18인치 다이아몬드 커팅 휠이 적용되며, 타이어는 225/40 R18 사이즈의 미쉐린 PS3다. 루프와 사이드미러 커버는 바디 컬러와 상관없이 검정색으로 처리된다.</span></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3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71" alt="DSC_13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307.jpg" width="1280" height="854" /></a></p>
<p>뒷모습도 크게 다르지 않지만, 범퍼 하단에는 검은색 디퓨저가 적용되고 사각형 형태의 듀얼 머플러 팁이 장착돼 &#8216;센 놈&#8217;임을 암시한다. 테일게이트 상단에 스포일러 정도는 적용했어도 좋지 않을까? 동급의 유력한 경쟁상대인 폭스바겐 골프는 스포츠 버전인 GTD에 확연히 차별화된 디자인을 제공하는데, 그에 비해 심심한 308 GT의 스타일은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p>
<p>유럽에는 GT보다 더 강력한 308 GTi도 있는데, 이 모델조차도 라디에이터 그릴과 리어 디퓨저 외에는 큰 차이점이 보이지 않는다. 308의 기본 디자인 완성도가 뛰어난 까닭도 있지만, 그럼에도 많은 고성능 소비자들은 자신의 애마가 더 돋보이기를 원한다. 과하지 않은 선에서의 디자인 차별화가 요구되는 이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26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57" alt="DSC_126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264.jpg" width="1280" height="854" /></a></p>
<p>실내 역시 기본 모델과 큰 차이는 없다. 푸조만의 독특한 i-콕핏 인테리어는 308 GT에서도 그대로다. 사실, 일반 308도 굉장히 진보적이고 스포티한 인테리어를 선보였기 때문에 더 차이점을 찾기 힘든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24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53" alt="DSC_124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248.jpg" width="1280" height="854" /></a></p>
<p>도어 트림을 비롯해 실내 곳곳에는 레드 스티치가 추가됐고, 시트는 스포츠 타입에 알칸타라가 씌워졌다. 시트 조작은 수동이지만 전동식 요추받침이 제공된다. 1열에는 마사지(라고 부르기 민망한 압력이기는 하다) 기능도 탑재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23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49" alt="DSC_12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235.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26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58" alt="DSC_126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268.jpg" width="1280" height="854" /></a></p>
<p>운전석에 앉으면 좀 더 차이가 뚜렷하게 보인다 레드 스티치와 타공 가죽이 적용된 스티어링 휠 상단에는 경주용 차처럼 세로로 나눠진 디자인이 적용되고, 스티어링 휠 하단에는 반짝이는 GT 엠블렘이 부착된다. 메탈 페달과 레드 스티치가 적용된 시프트 노브까지, 모든 조작장치에 액센트를 더해 운전자를 자극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25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54" alt="DSC_125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251.jpg" width="1280" height="854" /></a></p>
<p>2열 공간은 오랫동안 탔던 308 SW에 비하면 좁지만 여전히 성인남성이 타기에는 충분하다. 트렁크 역시 일상용도에 충분한 수준이고, 60:40 폴딩과 스키스루 기능을 제공해 상당히 활용도가 높다. 명불허전 소형차 명가인 푸조답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2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51" alt="DSC_12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241.jpg" width="1280" height="854" /></a></p>
<p>i-콕핏의 편리성에 대해서는 이제 두 말하면 입 아플 정도. 매우 작고 직관적인 스티어링 휠과 그 너머의 계기판 클러스터, 운전석을 향해 기울어져 있는 대형 터치 디스플레이 등 모든 면이 매력적이다. 다만 미니멀리즘의 희생양이 된 부족한 수납공간과 하나뿐인 컵홀더도 그대로다. 몇 번이나 타봐도 휴대폰 하나, 음료수병 하나 놓을 공간도 마땅찮은 실내 배치에는 아쉬움이 남는다. 추후 부분변경 시에 개선될 수 있는 부분이니 기대를 걸어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36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78" alt="DSC_136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363.jpg" width="1280" height="854" /></a></p>
<p>&#8220;생각보다 별로 다른게 없네?&#8221; 좋게 말하면 예상대로인, 나쁘게 말하면 큰 감흥 없는 만남이다. 소개팅에서 만난 사람과 네 번째 데이트인데 옷만 갈아입었을 뿐 설레는 변화를 찾지 못한 기분이다. 이대로 이번 만남도 끝인가-라고 생각할 무렵 새로운 엔진이 눈에 들어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27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62" alt="DSC_127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279.jpg" width="1280" height="854" /></a></p>
<p>308 GT의 심장은 2.0L BlueHDi 엔진. 최고출력은 180마력, 최대토크는 40.8kg.m에 달한다. 이는 한국에 수입 중인 푸조 전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것이다. 유럽에는 205마력을 내는 1.6 THP 가솔린 터보 모델도 존재하지만, 아직까지 국내 수입 계획은 없다. 어쨌거나 동급 경쟁자들과 견줘도 손색없는 출력과 풍부한 토크가 강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27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60" alt="DSC_127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272.jpg" width="1280" height="854" /></a></p>
<p>여기에 맞물리는 변속기는 아이신과 함께 개발한 EAT6 6속 토크컨버터. 일상 주행에서의 부드러움을 강조하면서도 DCT 못지 않은 직결감이 탁월한 변속기다. 유럽에서도 308 GT 디젤에는 EAT6 자동변속기만 조합된다. 효율과 변속충격을 모두 잡기 위해 만들어진 변속기지만 퍼포먼스 역시 부족하지 않다는 방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38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80" alt="DSC_138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383.jpg" width="1280" height="854" /></a></p>
<p>노멀 모드에서의 일상 주행은 그렇게 자극적이지는 않다. 최대토크가 2,000rpm부터 뿜어져 나와 초반 스타트에서는 약간의 터보래그도 느껴지지만 거슬릴 정도는 아니다. 스티어링 휠은 여성 운전자에게도 부담스럽지 않을 만큼 가볍고, 변속기와 가속 페달도 신경질적이지 않다. 스포츠 모델이라는 것을 깜빡할 정도다. 스포츠 핫해치로 정평이 난 미니 쿠퍼나 골프 GTD가 일상에서도 꽉 조여진 느낌을 주는 것과는 대조적이다.</p>
<p>대신 일상에서는 지극히 안락하고 고급스럽다. 푸조 특유의 걸러낸 듯하면서도 기민한 서스펜션 응답성은 그대로고,경쟁자들보다 훨씬 우수한 NVH 대책도 돋보인다. 풍절음도 엔진음도 상당히 억제돼 주행 중에는 가솔린만큼 조용하다. 그렇다, 모든 스포츠 모델이 반드시 항상 피곤할 필요는 없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26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59" alt="DSC_126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269.jpg" width="1280" height="854" /></a></p>
<p>조금 더 제대로 주행성능을 확인하기 위해 와인딩 로드를 찾아갔다. 그리고 주행에 앞서 스포츠 모드를 켰다. 순식간에 계기판이 붉게 물들고, 트립컴퓨터에는 출력 게이지 또는 G-센서가 표시된다. 또 굵직한 스포츠카 사운드가 실내에 울리기 시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308GT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43" alt="a308GT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308GT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산길을 내달리기 시작하자, 지금까지 보여줬던 아기자기한 모습을 잊을 정도로 스포티한 드라이빙이 시작된다. 드디어 &#8216;심쿵&#8217;할 만한 반전매력을 선보이는 것이다. 묵직한 스티어링 휠은 어느 속도영역에서도 예리한 핸들링을 보증하고, 지금까지 한 템포 느렸던 액셀러레이터 반응은 가솔린 엔진 못지 않게 빨라졌다.</p>
<p>변속기 기어비가 결코 촘촘하지 않음에도 뿜어져 나오는 출력과 토크가 1,500kg에 못 미치는 차체를 무섭게 밀어붙인다. EAT6 변속기는 DCT만큼 번개같지는 않지만 충분히 민첩하게 변속을 해낸다. 다운시프트 시에도 망설임 없이 회전수를 높이며 적극적으로 엔진 브레이크를 활용한다. 0-100km/h 가속은 8.4초면 마무리되고 최고속도는 220km/h에 이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28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63" alt="DSC_128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282.jpg" width="1280" height="854" /></a></p>
<p>압권은 코너링이다. 유압식 댐퍼는 코너에서 힘껏 차체를 받쳐 올리고, 코너를 파고드는 순간에는 전륜구동차가 아닌 것처럼 리어가 뒤따른다. 언더스티어를 느낄 새도 없이 가속 시에는 코너 안쪽으로 빨려들어가듯 치고 나간다. 무거운 디젤 엔진이 무색하다. 망설임 없는 날카로운 거동에 코너를 돌 때마다 입가에 미소가 떠오른다.</p>
<p>가속, 코너링은 물론 제동까지 전체적인 밸런스가 탁월하다. 대형 1-피스톤 캘리퍼는 다운힐에서도 강력한 제동력을 보장하고, 노면이 안좋은 곳에서도 서스펜션은 불안함을 찾아보기 어렵다. 여유로운 그립력의 PS3 타이어도 시종일관 안정된 그립력을 제공한다. 스포츠 모드를 켜고 끔에 따라 차의 성격이 완전히 뒤바뀌는 것이다. 조금 전까지는 평범한 해치백이었지만, 이제는 랠리카를 타는 기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308GT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45" alt="a308GT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308GT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물론 경쟁자들이 선보이는 &#8220;기교&#8221;의 측면에서는 조금 뒤쳐지는 것이 사실이다. 가령 스티어링 기어비를 좁혀 카트같은 코너링을 제공한다거나, 브레이크로 좌우 구동력을 조절해 코너링을 높이는 전자제어 말이다. 하지만 그런 것 없이도 308 GT의 탄탄한 기본기는 충분히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선사한다. 하드웨어적 측면에서 부족한 점을 찾기 어렵다.</p>
<p>공인연비는 복합 14.3km/L(도심 13.6km/L, 고속 15.2km/L)이다. 시승 간 복합연비는 공인연비와 비슷한 수준이었고, 도심 주행에서는 13.0km/L, 고속 주행에서는 16.6km/L을 기록해 고속 주행에서 더 뛰어난 측면을 보였다. 중요한 것은 이 정도 재미를 주는 차가 이 정도 연비를 기록한다는 점이다. 매일 매일 타도 부담이 없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3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72" alt="DSC_13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309.jpg" width="1280" height="854" /></a></p>
<p>이 밖에 앞 차와의 거리를 유지해 주는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비상 충돌 경고 시스템, 비상 충돌 제동 시스템 등 선호도 높은 편의 및 안전 사양에도 충실하다. 비슷한 운전 재미를 기대할 수 있는 미니 쿠퍼 SD나 폭스바겐 골프 GTD와 비교했을 때 상품성 면에서 상당히 우위를 점한다. 게다가 예쁘고 잘 달리기까지 하니 미워할 구석이 없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4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84" alt="DSC_14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413.jpg" width="1280" height="854" /></a></p>
<p>308 GT를 한 줄로 표현하자면 &#8220;매일 탈 수 있는 랠리카&#8221;다. 왕년에 세계 랠리 무대를 재패했던 푸조답게 308 GT는 불필요하게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예리한, 랠리카같은 움직임을 자랑한다. 다른 어떤 경쟁자와도 확실히 차별화된 감각이다. 게다가 우수한 연비와 뛰어난 편의사양까지 있어 매일 타기에도 전혀 피곤하지 않고 부담스럽지 않다.</p>
<p>308 GT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화려하지 않은 겉모습에 실망했든 스스로가 조금 부끄럽다. 지난 만남들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308은 갖고 싶은 매력을 발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34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75" alt="DSC_13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134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다만 바라건대 휘발유 엔진과 수동변속기가 달린, 더 강력한 308들을 만났으면 한다. 디젤과 자동변속기로도 이렇게 재미있는데 205마력의 308 GT, 250마력과 270마력을 내는 308 GTi는 얼마나 더 아찔할까? 한정판으로라도 만나고 싶을 정도로 이제는 308의 매력에 푹 빠졌다. 푸조 308 GT의 국내 출시 가격은 4,145만 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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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시트로엥, ‘카 어시스턴스 매니지먼트’ 무상 견인 서비스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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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Apr 2016 10:04: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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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와 시트로엥(CITROËN, www.citroen-kr.com)의 공식수입원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푸조 및 시트로엥 고객 대상 무상 견인 서비스 ‘카 어시스턴스 매니지먼트(Car Assistance Management)’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카 어시스턴스 매니지먼트’ 프로그램은 차량 고장 또는 사고로 인해 운행이 불가능한 경우 가장 가까이 위치한 서비스센터에 무상으로 견인해주는 서비스다. 견인 서비스 제공 거리는 최대 100km까지이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푸조-무상-견인-서비스-포스터.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692" alt="푸조 무상 견인 서비스 포스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푸조-무상-견인-서비스-포스터.jpg" width="744" height="1024"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와 시트로엥(CITROËN, www.citroen-kr.com)의 공식수입원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푸조 및 시트로엥 고객 대상 무상 견인 서비스 ‘카 어시스턴스 매니지먼트(Car Assistance Management)’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카 어시스턴스 매니지먼트’ 프로그램은 차량 고장 또는 사고로 인해 운행이 불가능한 경우 가장 가까이 위치한 서비스센터에 무상으로 견인해주는 서비스다. 견인 서비스 제공 거리는 최대 100km까지이며, 연중무휴 24시간 운영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본 서비스는 최초 등록 7년 이내 차량을 대상으로 한다. 본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푸조 080-407-1007, 시트로엥 080-345-4455으로 연락하면 된다.</p>
<p>한불모터스㈜는 이번 카 어시스턴스 매니지먼트 프로그램을 통해 사고 또는 차량의 고장 시 견인 비용 부담을 최소화 또는 무상으로 제공함으로써 고객 편의를 증대할 계획이다.</p>
<p>한편, 한불모터스㈜는 국내 고객의 서비스 만족도와 브랜드 로열티를 한층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달 11일에는 최초 등록한지 5년 이상 된 차량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유지 및 관리할 수 있는 소모성 부품 제공 서비스 &#8216;유로레파(Eurorepar) 패키지&#8217;를 출시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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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연세대학교 경영관에 브랜드 이름 딴 &#8216;푸조 랩(Peugeot Lab)&#8217; 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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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Apr 2016 12:46:3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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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지난 18일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설립 100주년을 맞아 설립된 경영관에 강의실 &#8216;푸조 랩(Peugeot Lab)&#8217;을 기부해 개관했다. 연세대학교 경영관 &#8216;푸조 랩(Peugeot Lab)&#8217;은 프랑스 자동차 브랜드 &#8216;푸조&#8217;의 이름을 딴 강의실이다. 한불모터스㈜는 그 동안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교육기관에 발전기금을 전하며, 양질의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푸조-연세대-푸조-랩-개관식-이미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469" alt="[푸조] 연세대 푸조 랩 개관식 이미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푸조-연세대-푸조-랩-개관식-이미지-1.jpg" width="800" height="531" /></a><br />
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지난 18일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설립 100주년을 맞아 설립된 경영관에 강의실 &#8216;푸조 랩(Peugeot Lab)&#8217;을 기부해 개관했다.</p>
<p>연세대학교 경영관 &#8216;푸조 랩(Peugeot Lab)&#8217;은 프랑스 자동차 브랜드 &#8216;푸조&#8217;의 이름을 딴 강의실이다. 한불모터스㈜는 그 동안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교육기관에 발전기금을 전하며, 양질의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우수 인력을 양성하는데 일조해왔다. 이번 &#8216;푸조 랩(Peugeot Lab)&#8217; 역시 인재육성 활동의 일환이며, 앞으로 재학생들을 위한 강의나 특강, 세미나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p>
<p>한불모터스㈜에서는 2002년 공식 법인을 설립한 이후 푸조, 시트로엥, DS 차량들을 한국 시장에 선보이며 수입차 시장의 다양성, 차별화 그리고 대중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푸조자동차를 시작으로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본격 성장해 왔고, 국내 소비자들에게 프랑스의 자동차 문화를 알리게 된 시작을 기념하고 알리기 위해 ‘푸조’ 브랜드의 이름을 붙이게 되었다.</p>
<p>한편 한불모터스㈜는 지난 18일 연세대학교 경영관에서 &#8216;푸조 랩(Peugeot Lab)&#8217; 강의실 개관을 기념하기 위해 송승철 한불모터스㈜ 대표이사, 엠마뉴엘 딜레(Emmanuel Delay) PSA 그룹 부회장,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박영렬 교수 및 프랑스 명문 대학 EDHEC에서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으로 단기 유학 온 학생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제막 행사를 진행했다.</p>
<p>한불모터스㈜ 송승철 대표이사는 &#8220;젊은 청춘들이 꿈을 키우는 대학교에 푸조의 이름을 딴 강의실을 열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8221;며 &#8220;푸조 랩이 학생들이 보다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8221;고 말했다.</p>
<p>행사에 함께 참석한 PSA 그룹 엠마뉴엘 딜레 부회장은 &#8220;한국에서 젊은 학생들과 푸조를 대표하는 한불모터스㈜와 이런 뜻 깊은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어 기쁘다&#8221;며 &#8220;한불모터스㈜와의 더욱 긴밀한 협조를 통해 한국과 더욱 친밀한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고, 오늘 개관한 푸조 랩 또한 한국과 프랑스를 이어주는 가교역할이 되길 바란다&#8221;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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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대체 부품 서비스 ‘유로레파(Eurorepar) 패키지’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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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Apr 2016 12:30:5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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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초 등록한지 5년 이상된 차량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유지 및 관리할 수 있는 소모성 부품 제공 서비스 &#8216;유로레파(Eurorepar) 패키지&#8217;를 출시한다. ‘유로레파 패키지’ 부품은 PSA 그룹 본사 기술팀에 의해 엄격하고 세밀한 품질 및 안정성 검증을 거쳐 관리되는 대체 부품으로, 순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푸조-푸조-유로레파-패키지-프로그램-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111" alt="[푸조] 푸조 유로레파 패키지 프로그램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푸조-푸조-유로레파-패키지-프로그램-출시.jpg" width="600" height="826"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초 등록한지 5년 이상된 차량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유지 및 관리할 수 있는 소모성 부품 제공 서비스 &#8216;유로레파(Eurorepar) 패키지&#8217;를 출시한다.</p>
<p>‘유로레파 패키지’ 부품은 PSA 그룹 본사 기술팀에 의해 엄격하고 세밀한 품질 및 안정성 검증을 거쳐 관리되는 대체 부품으로, 순정 부품과 유사한 수준의 품질 및 성능을 갖추고 있다. 순정 부품 대비 20~30% 낮은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소비자들이 가격 부담 없이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며, 차량 마일리지에 관계없이 부품에 대한 1년 보증을 제공받게 된다.</p>
<p>&#8216;유로레파 패키지&#8217;는 교체 부품 품목에 따라 총 3가지 패키지로 출시된다. 기본 패키지는 엔진오일 필터, 에어필터, 에어컨 필터로 구성되며, 기본패키지에 앞 패드/앞 디스크를 더한 패키지, 그리고 그 위에 뒤 패드/뒤 디스크까지 추가한 패키지가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차량 등록 후 5년 이상 된 푸조 206, 207, 307, 407, 607 차량에 먼저 적용되며, 공임비 포함 최대 27%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한불모터스㈜는 이번 &#8216;유로레파 패키지&#8217;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고객들에게 보다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한불모터스㈜는 구매한지 3년이 넘은 차량을 대상으로 하는 ‘리본 캠페인(Reborn Campaign)’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최초 차량 등록일 기준 만 3년 이상이 경과된 차량에 대해 일부 부품을 연식에 따라 최대 15%까지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p>
<p>본 서비스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푸조 공식 서비스 센터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p>
<p>한불모터스㈜ 관계자는 &#8220;이번 유로레파 패키지를 통해 푸조 고객들이 더 오랜 시간 푸조 차량과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란다&#8221;며, “이번 소모성 부품을 시작으로 추후 다른 부품들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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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인기 SUV 푸조 2008 모델 대상 4월 특별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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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Apr 2016 02:09:3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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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푸조 인기 SUV 모델인 푸조 2008(펠린 모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4월 한 달 동안 무이자 할부를 비롯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최근 야외 활동이 늘어나고 있는 봄 시즌을 맞아, 한불모터스㈜는 많은 고객들이 소형 SUV 푸조 2008과 함께 도심은 물론 가벼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푸조-푸조-2008-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723" alt="[푸조] 푸조 2008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푸조-푸조-2008-이미지.jpg" width="1024" height="667" /></a><br />
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푸조 인기 SUV 모델인 푸조 2008(펠린 모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4월 한 달 동안 무이자 할부를 비롯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p>최근 야외 활동이 늘어나고 있는 봄 시즌을 맞아, 한불모터스㈜는 많은 고객들이 소형 SUV 푸조 2008과 함께 도심은 물론 가벼운 레저 활동을 통해 봄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특히 푸조 2008을 비롯한 소형 SUV 모델은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인기를 끌며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모델로, 이번 프로모션은 소비자들이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인기 수입 소형 SUV 푸조 2008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다.</p>
<p>4월 한 달 동안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푸조 파이낸스 서비스를 통해 푸조 2008 펠린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진행되며, 고객은 60개월 또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중 선택할 수 있다. 푸조 2008 펠린(3,090만원) 모델을 60개월 무이자로 구매하는 고객은 선수금 50%를 납입한 후 60개월간 매월 약 25만원을 납부하면 오너가 될 수 있다. 36개월 무이자로 구매할 경우에는 선수금 30%를 먼저 납입한 후 36개월간 매월 약 60만원을 납부하면 된다.</p>
<p>또한, 푸조는 4월 프로모션 이용 고객의 만족도를 한층 높이기 위해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이번 프로모션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10만km까지 엔진 오일을 무상으로 교체할 수 있는 쿠폰이 제공된다. 여기에 차량 편의장치인 SMEG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후방 카메라가 추가로 제공될 계획이다.</p>
<p>한편, 지난 1월 새로 선보인 푸조 2008 유로6 모델은 푸조 베스트셀링 모델로, 18.0km/ℓ(도심 16.9km/ℓ, 고속 19.5km/ℓ)의 뛰어난 연비를 자랑한다. 이 외에도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실용적인 실내 공간 구성, 민첩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직관적인 인스트루먼트 패널 등 다양한 강점을 갖춰 국내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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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시트로엥, MBC 주말드라마 &#8216;가화만사성&#8217;에 차량 협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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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1 Mar 2016 14:14:2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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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와 시트로엥(CITROËN,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MBC 주말드라마 &#8216;가화만사성(극본 조은정, 연출 이동윤, 강인)&#8217;에 푸조와 시트로엥 대표 모델인 푸조 308, 푸조 508, 시트로엥 C4 피카소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한불모터스㈜는 그동안 tvN 드라마 &#8216;두번째 스무살&#8217;을 비롯해 KBS ‘너를 기억해’, SBS ‘냄새를 보는 소녀’ 등 TV 드라마와 영화, 웹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New-푸조-308-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640" alt="New 푸조 308 (1)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New-푸조-308-1-1.jpg" width="1024" height="682" /></a><br />
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와 시트로엥(CITROËN,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MBC 주말드라마 &#8216;가화만사성(극본 조은정, 연출 이동윤, 강인)&#8217;에 푸조와 시트로엥 대표 모델인 푸조 308, 푸조 508, 시트로엥 C4 피카소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p>
<p>한불모터스㈜는 그동안 tvN 드라마 &#8216;두번째 스무살&#8217;을 비롯해 KBS ‘너를 기억해’, SBS ‘냄새를 보는 소녀’ 등 TV 드라마와 영화, 웹 드라마는 물론 예능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분야에 푸조와 시트로엥의 대표 모델들을 지원해왔다. 올해 역시 tvN 인기 드라마 &#8216;치즈인더트랩&#8217;을 시작으로 MBC 드라마 &#8216;한 번 더 해피엔딩&#8217;이어 이번 &#8216;가화만사성&#8217;까지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각 모델들이 가진 매력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p>
<p>이번 드라마에서 소탈한 매력을 가진 천재 의사 서지건 역을 맡은 이상우는 푸조 308을 타고 등장한다. 푸조 308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역동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 뛰어난 연비를 모두 갖춘 프리미엄 해치백 모델로, 드라마 내에서 자유로운 사고와 매력적인 외모의 소유자인 서지건 캐릭터와 완벽한 조화를 이뤄 다양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푸조 308은 유로6를 만족하는 BlueHDi 엔진으로 최대출력 150마력, 최대토크 37.8km.g의 역동적인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함은 물론, EMP2 플랫폼을 통해 효율적인 실내 공간을 확보해 퍼포먼스와 실용성을 고루 지향하는 젊은 소비자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p>
<p>또한, 극 중에서 완벽한 스펙과 멋진 몸매의 대기업 본부장 유현기 역을 맡은 이필모는 푸조의 플래그십 세단인 푸조 508을 타고 등장한다. 푸조 508은 푸조만의 오랜 노하우가 숨쉬는 베스트셀링 모델로, 고급스럽고 완벽한 능력까지 갖춘 캐릭터와 함께 푸조 세단이 갖는 우아한 품격과 안락한 공간 등 다양한 장점을 선보일 예정이다.</p>
<p>한편, 주인공 봉삼봉의 응석받이 막내이자 천진난만한 봉삼식 역을 맡은 윤다훈은 시트로엥의 디젤 크로스오버 모델 C4 피카소를 타고 등장한다. 시트로엥 C4 피카소는 드라마 내에서 밝은 이미지로 선한 매력을 지닌 캐릭터와 함께 유니크한 디자인, 감각적인 실내 인테리어, 호쾌한 주행 성능, 실용적인 내부공간 등 여러 장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봉삼봉의 장남인 봉만호 역의 장인섭은 푸조 3008을, 막내딸 봉해원 역의 최윤소는 푸조 308을 타고 등장할 예정이다.</p>
<p>MBC 주말드라마 &#8216;가화만사성&#8217;은 차이나타운 최대 규모의 중식당을 배경으로 봉씨 일가의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펼쳐지며 가정의 의미를 되새기는 가족 성장 드라마이다. 특히 가화만사성은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여배우 원미경이 14년 만에 복귀하여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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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308 SW 전국유람기 #2-여행도 달리기도 즐거운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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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1 Mar 2016 03:51: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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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른 새벽, 눈을 비비고 일어났다. 천년고도 경주의 새벽은 고요했다. 전날부터 맹렬한 바람이 몰아쳤는데, 전국이 기록적인 한파로 꽁꽁 얼어붙을 즈음이었다. 평야지대인 경주는 영하 8도의 날씨에 강풍으로 걷기도 힘들 정도였다. 어쨌거나 해가 밝기 전에 움직여야 했다. 겨울 여행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일출을 보기가 비교적 수월하다는 것이다. 해가 짧아 오후 5시가 조금 지나면 금새 어두워지지만, 아침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656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564" alt="DSC_656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6560.jpg" width="1280" height="854" /></a></p>
<p>이른 새벽, 눈을 비비고 일어났다. 천년고도 경주의 새벽은 고요했다. 전날부터 맹렬한 바람이 몰아쳤는데, 전국이 기록적인 한파로 꽁꽁 얼어붙을 즈음이었다. 평야지대인 경주는 영하 8도의 날씨에 강풍으로 걷기도 힘들 정도였다. 어쨌거나 해가 밝기 전에 움직여야 했다.</p>
<p>겨울 여행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일출을 보기가 비교적 수월하다는 것이다. 해가 짧아 오후 5시가 조금 지나면 금새 어두워지지만, 아침해 역시 늦어 7시 반이 지나야 해가 수평선 너머로 떠오른다. 조금만 부지런을 떨면 근사한 일출을 볼 수 있는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647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553" alt="DSC_647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6474.jpg" width="1280" height="854" /></a></p>
<p>기왕 경주까지 내려왔으니 동해안의 제일 아랫쪽 해안길을 따라가 보기로 했다. 어둠을 가르고 1시간 반 정도를 달려 포항 호미곶으로 향했다. 밤운전이라 걱정됐지만 포항 가는 길은 정비가 고속화도로가 잘 돼있기 때문에 큰 부담은 없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647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554" alt="DSC_647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6477.jpg" width="1280" height="854" /></a></p>
<p>포항 호미곶은 남한 육지의 최동단이다. 그 이름은 한반도를 호랑이 형상에 빗댔을 때 호랑이의 꼬리에 해당하는 부분이라는 데에서 유래했다. 그 옆에는 노래 &#8220;영일만 친구&#8221;로 유명한 영일만이 있다. 남동해안에서는 울산의 간절곶과 함께 대표적인 해맞이 장소로 손꼽히는 곳이기도 하다. 아마 &#8220;상생의 손&#8221; 위로 떠오르는 태양 사진을 누구나 본 적이 있을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653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559" alt="DSC_65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6537.jpg" width="1280" height="854" /></a></p>
<p>호미곶에 도착했을 때는 7시 10분 쯤. 일출을 보러 온 관광객들이 듬성듬성 보일 뿐 인기척은 많지 않았다. 차가 흔들릴 정도로 강한 바닷바람을 피해 차 안에서 높은 파도를 보며 여명을 기다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656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566" alt="DSC_656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6568.jpg" width="1280" height="854" /></a></p>
<p>일출 시간이 지났지만 수평선에 짙게 깔린 구름때문에 이른바 &#8220;오메가&#8221;라 불리는 수평선 일출은 볼 수 없었다. 하지만 어떠하리, 잠시 뒤 구름 너머로 떠오른 해는 찬란한 여행의 아침을 밝혀주기에 충분히 멋졌다. 호미곶의 명물인 상생의 손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고 조금 더 아침해를 감상하다가 이내 움직이기로 했다.</p>
<p>다음 목적지는 부산. 호미곶에서부터는 울산 간절곶까지 해안도로를 따라가기로 했다. 925번 지방도가 호미곶에서부터 이어지지만, 지방도보다 더 해안가쪽으로 나가면 도로번호조차 매겨지지 않은 해변길이 동해바다를 따라 이어진다. 속도를 내기도 어렵고 시간도 오래 걸리지만 이런 길이야말로 여행의 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663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572" alt="DSC_66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6635.jpg" width="1280" height="854" /></a></p>
<p>지난 여행기에서도 밝혔듯, 푸조 308 SW는 이런 구불구불한 길에 정말 잘 어울린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푸른 하늘에 어울리는 이국적인 외모도 그렇지만, 하체 세팅이나 주행감각은 한국의 지방 도로에 최적이라 할 만하다. 장시간 운전해도 피로도가 낮고, 운전이 지루하지도 않다. 푸조 특유의 글래스 루프는 여행 내내 거의 닫은 적이 없는데, 작은 차체임에도 놀라운 개방감을 선사해 준다. 햇살을 만끽하며 여행하기에 최적의 차인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665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574" alt="DSC_665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6652.jpg" width="1280" height="854" /></a></p>
<p>최근 국내에서는 독일차처럼 단단하고 절도있는 하체가 인기지만, 독일차의 돌덩이같은 하체는 노면이 나쁜 곳에서 되려 피로를 유발한다. 포장화율은 높아도 노면이 썩 좋지 않은 지방 도로나 국도에서는 오히려 시골길을 달리며 다듬어진 프랑스식 하체가 더 편안한 것이다. 부드러움과 탄탄함의 절묘한 조화 덕에 곳곳에 도랑이 파여있고 해안선을 따라 휘어진 도로에서도 308 SW는 유쾌한 달리기를 이어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666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577" alt="DSC_666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6669.jpg" width="1280" height="854" /></a></p>
<p>1시간 여를 내려갔을까, 포항의 또 다른 명소 구룡포가 나온다. 구룡포는 대게가 맛있기로도 소문났지만, 겨울에는 단연 과메기로 유명하다. 차가운 겨울바람에 꽁치가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며 건조되면 비릿하면서 고소한 과메기가 만들어진다. 참새가 방앗간을 지날 수 있으랴, 필자 역시 구룡포 전통시장에 들러 과메기를 한 보따리 사들고 여정을 이어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673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582" alt="DSC_67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6739.jpg" width="1280" height="854" /></a></p>
<p>포항에서 아름다운 바닷길을 따라 내려가다보면 다시 경주시가 나온다. 경주 해변에서는 지리 교과서에서나 봤던 부채꼴 형상의 주상절리와 세계적으로 유례 없는 수중릉인 신라 문무대왕릉 등을 만날 수 있다. 단조로울 것만 같은 동해안에도 볼 거리가 가득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677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585" alt="DSC_677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6776.jpg" width="1280" height="854" /></a><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584" alt="DSC_676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6764.jpg" width="1280" height="854" /></p>
<p>파도소리가 아름다운 주전 몽돌해안과 공장으로 둘러싸인 시내를 가로지른다. 울산은 길이 넓지만 화물차가 많이 다니는 탓에 도로 사정이 썩 좋은 편은 아니다. 익숙치 않은 도로 환경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운전을 이어갔다. 태화강을 건너 20분여를 더 달려 마침내 간절곶에 다다랐다. 거대한 우체통과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간절곶은 호미곶 못지 않은 일출 명소다. 계절에 따라 육지 최동단인 호미곶보다 더 빨리 해가 뜨는 날도 있다. 이국적인 풍경의 유원지를 둘러보고 더 길이 막히기 전 부산으로 이동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68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592" alt="DSC_688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6881.jpg" width="1280" height="854" /></a></p>
<p>간절곶까지 와서는 부산과 거의 맞닿은 곳이다. 부산-울산간 고속도로에 오르면 해운대 한가운데로 내려올 수 있다. 숙소가 위치한 광안리도 멀지 않다. 부산은 몇 차례 와 보면서 이제 길도 제법 익숙해졌고, 구경도 많이 했기에 지인들을 만나고 맛집을 들르며 쉬어가는 시간을 보내기로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68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586" alt="DSC_68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6802.jpg" width="1280" height="854" /></a></p>
<p>미래적인 고층빌딩과 아름다운 해변 도로가 어우러진 해운대가 부산의 손꼽히는 드라이브 코스임은 두 말하면 입 아플 정도다. 광안리 앞바다를 가로지르는 광안대교는 낮에도 밤에도 건널 때마다 기분이 좋아진다. 여유가 있다면 오륙도 공원이나 태종대, 남포동 거리를 둘러봐도 좋고, 달맞이고개 너머의 송정이나 기장에서 조용한 운치를 즐겨도 좋겠다. 냉채족발, 돼지국밥, 밀면, 씨앗호떡 등 부산의 명물들도 곳곳에 있으니 빠짐없이 먹어보자.</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967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599" alt="DSC_967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9674.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684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591" alt="DSC_684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6840.jpg" width="1280" height="854" /></a></p>
<p>부산 한가운데에는 방송 송신탑이 세워진 황령산이 있는데, 정상의 봉수대까지 차로 올라갈 수 있다. 오르는 길의 풍경도 멋지고 봉수대에 올라 탁 트인 하늘 아래의 부산을 감상하는 것도 좋다. 특히 밤에 올라가면 야경이 예술인데, 서울의 남산에서 내려다보는 것과는 또 다른 기분이다. 황령산은 워낙 오르막길이 가파르기에 종종 소형차들이 힘에 부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308 SW는 우려와 달리 사람 다섯을 태우고도 처지지 않고 구배길을 올랐다. 숫자 상의 제원만으로 느껴지지 않는 디젤 엔진의 옹골찬 힘 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958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596" alt="DSC_958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9584.jpg" width="1280" height="854" /></a></p>
<p>빡빡한 일정 탓에 부산에서 오래 머무를 수는 없었다. 대신 부산에서의 둘째날 아침에는 모처럼 부산까지 왔으니 멀지 않은 밀양댐의 와인딩 로드도 들르기로 했다.  광안리에서는 1시간 반 정도면 갈 수 있는 곳이다. 노중에 경남 양산 원동마을도 지나는데, 이른 봄이면 낙동강 줄기를 따라 달리는 철길과 만개한 매화로 절경이 연출된다. 한 장의 그림엽서같은 풍경을 보고 싶다면 꼭 가볼 만한 곳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96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598" alt="DSC_96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9609.jpg" width="1280" height="854" /></a></p>
<p>밀양댐 와인딩 로드는 경남 지역에서는 아름다운 풍경과 멋진 도로로 소문난 코스다. 고저차가 심하고 다양한 굴곡의 코너가 이어져 즐거운 주행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산 중턱에 걸쳐있는 도로 형상이 수도권의 청평호변길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 지도 상으로는 배내사거리부터 밀양댐에 이르는 1051번 지방도 구간이다.</p>
<p>여정 도중 여러 와인딩 로드를 지났지만, 숙소에 짐을 풀어놓고 가볍게(?) 온 것은 밀양댐이 처음이었다. 겉보기에는 짐차처럼 생긴 308 SW가 어느 정도 달려줄 수 있는 지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에 페이스를 조금 높여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959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597" alt="DSC_959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9595.jpg" width="1280" height="854" /></a></p>
<p>이번에도 역시 푸조 특유의 서스펜션 세팅이 빛을 발한다. 편평비가 높은 타이어에 부드러운 하체때문에 고속 코너링에서 다소 롤링이 발생하기는 했지만, 그럼에도 쉬 자세를 놓치지 않는다. 긴 휠베이스는 코너에서의 거동을 한결 안정적으로 이끌어 내리막 브레이킹과 같이 앞으로 하중이 쏠리는 상황에서도 불안감이 없다. 나쁘게 말하면 해치백보다 둔한 것이지만, 비슷한 크기의 세단과 비교해도 좋을 정도의 민첩함은 여전히 발휘된다. 가혹한 주행에도 순정 브레이크 또한 충분한 제동력을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659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570" alt="DSC_659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6594.jpg" width="1280" height="854" /></a></p>
<p>무엇보다 기대 이상인 것은 파워트레인이다. 제법 몰아붙이는 주행에도 변속기는 망설임 없이 적극적인 변속을 선보였고, 1.6L HDi 엔진은 시종일관 매끄럽고 민첩하게 반응했다. 회전수 한계때문에 와인딩에서 최적화된 주행을 펼치기는 어렵지만, 스포츠 모드를 켜면 유격감 없이 묵직하고 기민한 스티어링 감각까지 더해지면서 충분히 &#8220;재미있는&#8221; 주행이 가능하다. 이 급의 왜건 바디에서 기대하는 것 이상의 움직임에 흥분될 정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662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571" alt="DSC_66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6624.jpg" width="1280" height="854" /></a></p>
<p>여행이 계속될 수록 308 SW에 대한 신뢰가 높아졌다. 미운 점보다는 예쁜 구석이 더 많이 보인다. 와인딩 주행에도 불구하고 누적연비는 16km/L 밑으로 떨어지지 않았다. 탁월한 연비와 즐겁고 안락한 운전 덕에 장시간 운행에도 지치지 않았고, 28인치 캐리어와 보스턴 백, 배낭을 실을 때도 트렁크 정리 따위를 걱정하지 않고 그저 트렁크를 연 뒤 휙 던져넣기만 하면 됐다. 여행 파트너로 이만한 차가 또 있을까? 아무리 생각해 봐도 308 SW를 대체할 차는 마땅히 떠오르지 않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689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593" alt="DSC_689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6892.jpg" width="1280" height="854" /></a></p>
<p>오전 중 숙소로 돌아와 짐을 챙기고 아쉬움을 뒤로 한 채 부산을 떴다. 끔찍한 정체에 시달리는 동서고가차도를 지나 거가대교행 고속화도로에 올라탔다. 이제 거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남해 일주에 나서는 것이다.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닷길, 한려수도로 향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956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594" alt="DSC_956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9563.jpg" width="1280" height="854"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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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가격·공간 모두 갖췄다&#8221; 기아 니로, 소형 SUV 판 흔들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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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Mar 2016 03:48: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category><![CDATA[쌍용]]></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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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는 지난 16일 하이브리드 소형 SUV 니로(NIRO)를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2014년부터 세계적으로 불기 시작한 소형 SUV 열풍에는 다소 늦게 동참한 것이지만, 넓은 공간과 뛰어난 가격 경쟁력으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판을 흔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쉐보레 트랙스, 르노삼성 QM3, 쌍용 티볼리 등이 연이어 출시되며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는 시장에 유독 현대기아차의 진출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087"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page.jpg" width="1280" height="800" /></a></p>
<p>기아자동차는 지난 16일 하이브리드 소형 SUV 니로(NIRO)를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2014년부터 세계적으로 불기 시작한 소형 SUV 열풍에는 다소 늦게 동참한 것이지만, 넓은 공간과 뛰어난 가격 경쟁력으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판을 흔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쉐보레 트랙스, 르노삼성 QM3, 쌍용 티볼리 등이 연이어 출시되며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는 시장에 유독 현대기아차의 진출은 늦은 편이었다. 지난 해 티볼리는 4만 5,201대나 판매됐고 QM3와 트랙스도 각각 2만 5,000여 대, 1만 3,000여 대 판매되며 연간 8만 대 이상의 시장이 형성된 상황. 기아차는 니로의 올해 글로벌 판매 목표를 6만 5,000대로 잡아 기존 경쟁자들과의 접전이 불가피할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Kia-Niro_2017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74" alt="Kia-Niro_2017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Kia-Niro_2017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니로는 앞서 올 초 선보인 현대차의 하이브리드 전용 모델, 아이오닉과 많은 부분을 공유하는 하이브리드 SUV이다. 동급 모델 중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주력으로 내세운 것은 니로가 유일하다. 1.6L 카파 GDi 앳킨슨 사이클 엔진과 32kW급 모터 시스템을 더해 동급 최고 수준인 시스템 출력 141마력, 시스템 토크 27.0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6속 하이브리드 전용 DCT와 맞물린다. 공인연비는 아이오닉보다는 조금 낮은 19km/L 안팎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Kia-Niro_2017_1024x768_wallpaper_0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71" alt="Kia-Niro_2017_1024x768_wallpaper_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Kia-Niro_2017_1024x768_wallpaper_0e.jpg" width="1024" height="730" /></a></p>
<p>특히 아이오닉과 동일한 2,700mm의 휠베이스를 갖춘 점이 인상적이다. 이는 기아 스포티지(2,670mm)보다 긴 것으로 공간 활용도 면에서 동급 최고 수준이 될 전망이다. 형제차 아이오닉의 경우 뒷좌석 헤드룸 부족을 지적받았지만, SUV형 차체로 2열 공간과 트렁크 적재능력 역시 대폭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초고장력 강판 53% 적용, 7-에어백 기본 적용 등 안전 사양에 충실한 점도 강점.</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Kia-Niro_2017_1024x768_wallpaper_0f.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72" alt="Kia-Niro_2017_1024x768_wallpaper_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Kia-Niro_2017_1024x768_wallpaper_0f.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아이오닉보다 많이 비쌀 것이라는 전망과 달리 니로의 가격은 2,317~2,741만 원으로 책정돼 아이오닉보다 20~40만 원 가량 비싼 수준이다. 1천만 원대 후반에서 2천만 원대 초중반에 포진한 경쟁 모델들과 비교하면 출고가는 200~300만 원 가량 비싸지만 취득세 최대 140만 원 감면, 정부보조금 100만 원 지원 등을 고려하면 실질적인 최종 구매가는 동일한 수준이다. 여기에 기아차의 자체적인 혜택과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통행료, 주차비 감면 혜택 등을 더할 경우 경쟁력은 더욱 높아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20151228_티볼리_주행.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35" alt="20151228_티볼리_주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20151228_티볼리_주행.jpg" width="1024" height="480" /></a></p>
<p>현재 동급 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를 달성 중인 쌍용 티볼리는 왕좌를 방어해야 하는 입장이다. 티볼리는 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가격 대비 탁월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지난 해 쌍용차의 흑자전환을 견인한 일등공신이다. 쌍용은 지난 8일 티볼리의 롱바디 버전인 티볼리 에어를 추가하며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티볼리 에어는 전장을 238mm 늘려 트렁크 공간을 720L까지 확대한 것이 특징. 기존보다 무게감 있는 새 디자인을 적용하고 2열 리클라이닝 기능을 추가해 거주성도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SsangYong-Tivoli_XLV_2017_1600x1200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266" alt="SsangYong-Tivoli_XLV_2017_1600x1200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SsangYong-Tivoli_XLV_2017_1600x1200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683" /></a></p>
<p>티볼리 에어는 특히 레저 활동에 최적화된 구성을 자랑한다. 220V 인버터가 적재 공간에 추가됐고, 7인치 디스플레이는 HDMI 입력도 지원한다. 동급 국산차 중 유일하게 4륜 구동 시스템이 탑재되는 점도 특징. 티볼리의 우수한 상품성은 그대로 이어져 운전석 통풍 시트, 전 좌석 열선 시트 및 열선 스티어링 휠 등이 적용된다. LED 주간주행등과 프로젝션 램프, LED 리어 램프 역시 기본 사양.</p>
<p>티볼리와 티볼리 에어는 가솔린과 디젤, 2륜과 4륜, 수동과 자동 모델을 두루 갖춰 다양한 수요에 대응한다. 가격은 티볼리가 1,606~2,273만 원, 티볼리 에어가 1,949~2,449만 원으로 뛰어난 가격 경쟁력이 강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르노삼성-QM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492" alt="[르노삼성] QM3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르노삼성-QM3-2.jpg" width="1024" height="682" /></a></p>
<p>르노삼성 QM3는 완성차 형태로 스페인 공장에서 수입된다. 수입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현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책정돼 2014년 이후 꾸준히 인기를 이어 오고 있다. 컴팩트한 1.5L 디젤 엔진과 게트락제 6속 DCT를 갖춰 우수한 연비 효율이 자랑이다. 공인연비는 17.7km/L이지만 실주행 연비가 매우 뛰어나다는 것.</p>
<p>유러피언 스타일의 세련된 외모도 매력적이다. 매년 다양한 스페셜 에디션과 컬러를 추가하면서 소비자의 선택의 폭도 넓은 편. 최근에는 탈착 가능한 태블릿으로 구성된 T2C를 추가해 젊은 수요에 대응한다. QM3의 가격은 2,239~2,533만 원으로 티볼리와 니로의 중간에 위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2015_트랙스_전면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504" alt="2015_트랙스_전면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2015_트랙스_전면_01.jpg" width="1024" height="739" /></a></p>
<p>쉐보레 트랙스는 국내에 가장 먼저 출시된 소형 SUV로 시장의 개척자에 해당하는 모델이다. 쉐보레 특유의 우수한 기본기와 안전성이 강점이다. 1.4L 터보와 1.6L 디젤 등 두 가지 파워트레인을 제공하는데, 둘 다 경쾌한 주행 감각을 내세운다. 최고출력은 가솔린이 140마력, 디젤이 135마력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Chevrolet-Trax_2017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10" alt="Chevrolet-Trax_2017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Chevrolet-Trax_2017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2012년 글로벌 출시 후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한 트랙스는 북미에서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이미 공개된 상황. 국내 출시는 이르면 올 하반기로 점쳐지고 있다. 신형 트랙스는 앞뒤 디자인을 새롭게 다듬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며, 오랫동안 지적받아 온 인테리어 품질을 대폭 향상시켰다. 특히 동급 중 유일하게 애플 카플레이를 적용하고 실내 디자인 또한 고급스럽게 다듬은 것이 특징. 현행 트랙스의 가격은 1,920~2,465만 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New-푸조-20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446" alt="New 푸조 2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New-푸조-2008.jpg" width="1024" height="699" /></a></p>
<p>이 밖에도 지난 해 돌풍을 불러왔던 푸조 2008 역시 니로와의 경쟁을 염두에 두게 된다. 2008은 1.6L 디젤 엔진과 MCP 변속기의 조합으로 20km/L 이상의 실연비를 자랑한다. 최근에는 SCR 방식이 적용된 유로6 모델이 국내에 도입됐다. SCR(선택적 환원 촉매) 방식은 요소수를 활용하는 질소산화물 저감 시스템으로, 비용 문제로 소형차에는 잘 사용되지 않지만 푸조는 전 모델에 SCR을 도입하고 있다. 2008의 가격은 2,880~3,120만 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iat-500X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00" alt="Fiat-500X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iat-500X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피아트 역시 소형 SUV 시장에 진출한다. 3월 24일 런칭을 앞두고 사전계약을 진행 중인 피아트 500X가 그 주인공. 가솔린과 디젤 라인업을 갖추고 9속 자동변속기가 적용된다. 500 최초로 AWD 시스템도 적용될 예정. FCA는 500X의 가격을 2,900만 원대부터 책정해 니로를 비롯한 국산 소형 SUV와 견줘도 경쟁력 있는 가격을 선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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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고성능 GT 모델 전국 시승이벤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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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Mar 2016 00:30:0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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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오는 19일(토)부터 푸조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푸조 GT 모델 고객 시승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시승이벤트는 지난 2월 말, 국내에 선보인 푸조 고성능 GT 모델의 출시를 기념하며 고객들에게 푸조의 강력한 힘과 주행 성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특히 한불모터스㈜는 이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푸조-푸조-508-GT-주행-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040" alt="[푸조] 푸조 508 GT 주행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푸조-푸조-508-GT-주행-이미지.jpg" width="1024" height="745"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오는 19일(토)부터 푸조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푸조 GT 모델 고객 시승이벤트를 실시한다.</p>
<p>이번 시승이벤트는 지난 2월 말, 국내에 선보인 푸조 고성능 GT 모델의 출시를 기념하며 고객들에게 푸조의 강력한 힘과 주행 성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특히 한불모터스㈜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기존에 푸조 브랜드가 가지고 있던 특장점인 높은 연료효율과 실용성을 넘어, 푸조의 오랜 노하우가 반영된 기술력과 세밀한 차량 세팅으로 다져진 호쾌하면서도 섬세한 드라이빙의 매력을 강조할 계획이다.</p>
<p>전국 21개 푸조 전시장에서 진행되는 시승 이벤트는 오는 19일(토)부터 20일(일), 23일(수), 24일(목), 25일(금), 26일(토), 27일(일) 총 7회에 걸쳐 진행되며, 참가 고객들은 푸조 고성능 해치백 푸조 308 GT와 세단 푸조 508 GT를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다. 각 지역별 시승 일정을 비롯한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전시장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시승이벤트 참가 고객에게는 푸조 고급 키링, 모자, 우산 등 푸조 기프트 패키지가 제공된다.</p>
<p>푸조 308 GT와 508 GT는 국내 푸조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PSA 그룹의 2.0 BlueHDi 디젤 엔진이 탑재되어 최대 출력 180마력, 최대 토크 40.8kg·m의 힘을 발휘하고, 여기에 푸조의 오랜 모터스포츠 경험으로 완성된 세밀한 차량 세팅이 더해져 호쾌하면서도 섬세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 특히 푸조 308 GT 모델은 다이내믹 스포츠 모드가 탑재되어 있어, 폭발적인 엔진 사운드와 함께 더욱 민첩하고 스포티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어 많은 소비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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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불모터스㈜, &#8217;2015년 우수 딜러 시상식&#8217;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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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Mar 2016 10:04:5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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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와 시트로엥, DS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지난 11일 서울 성수동 본사에서 지난해 우수한 성과를 보인 세일즈 컨설턴트를 대상으로 한 &#8217;2015년 우수 딜러 시상식(2015 Blue Etoile Award)&#8217;을 개최했다. 한불모터스㈜는 지난해 푸조와 시트로엥이 국내 시장에서 높은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원동력인 세일즈 컨설턴트 및 딜러사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한불모터스주-2015년-우수-딜러-시상식-현장-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923" alt="한불모터스(주) 2015년 우수 딜러 시상식 현장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한불모터스주-2015년-우수-딜러-시상식-현장-이미지.jpg" width="1024" height="434"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와 시트로엥, DS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지난 11일 서울 성수동 본사에서 지난해 우수한 성과를 보인 세일즈 컨설턴트를 대상으로 한 &#8217;2015년 우수 딜러 시상식(2015 Blue Etoile Award)&#8217;을 개최했다.</p>
<p>한불모터스㈜는 지난해 푸조와 시트로엥이 국내 시장에서 높은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원동력인 세일즈 컨설턴트 및 딜러사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이번 2016년의 더 큰 성장을 위한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이번 시상식을 기획했다. 시상식은 한불모터스㈜ 송승철 대표이사, 전국 딜러사 대표이사단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총 2곳의 우수 딜러사와 총 9명의 우수 세일즈 컨설턴트가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p>
<p>먼저, 2015년 가장 높은 판매 성과를 거둔 우수 세일즈 컨설턴트에게 수여하는 &#8216;베스트 세일즈 컨설턴트&#8217; 부문 1위는 국찬우 컨설턴트(서초전시장)가 차지했다. 뒤를 이어 김홍(광주전시장), 박진호(부산전시장), 홍현우(강북전시장), 김태민(천안전시장), 김학철(부천전시장) 컨설턴트도 함께 &#8216;베스트 세일즈 컨설턴트&#8217; 부문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지난 한 해 동안 판매 목표 달성률이 가장 뛰어났던 컨설턴트를 뽑는 &#8216;베스트 세일즈 매니저&#8217; 부문에서는 박상남(일산전시장) 컨설턴트가 1위를 수상, 2위는 성민규(광주전시장), 3위는 이용희(천안전시장) 컨설턴트가 차지했다. 마지막으로 2014년 대비 높은 판매 성장률을 기록한 &#8216;베스트 딜러&#8217; 부문 1위는 마리안모터스(부산/울산/창원 전시장)가, 2위는 라이온모터스(원주 전시장)가 수상했다.</p>
<p>한편, 한불모터스㈜ 송승철 대표이사는 &#8220;지난해 푸조와 시트로엥의 눈부신 성장은 전국의 세일즈 컨설턴트들의 열정과 헌신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8221;며 &#8220;올해 2016년에도 함께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지원을 보낼 것을 약속 드린다&#8221;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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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SA 그룹, 자동차 업계 최초 실제 연료효율 테스트 시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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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Mar 2016 08:10:4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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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와 시트로엥, DS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지난 3월 1일(현지 시각 기준) PSA 그룹이 브랜드 대표 모델 대상으로 시행한 실제 연료효율 테스트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PSA 그룹은 고객에게 차량에 대해 보다 투명하고 정직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실제 연료효율 테스트를 시행했으며, 이와 같이 공정한 테스트를 채택한 자동차 업체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New-푸조-508-이미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986" alt="New 푸조 508 이미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New-푸조-508-이미지-1.jpg" width="1024" height="764" /></a><br />
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와 시트로엥, DS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지난 3월 1일(현지 시각 기준) PSA 그룹이 브랜드 대표 모델 대상으로 시행한 실제 연료효율 테스트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p>
<p>PSA 그룹은 고객에게 차량에 대해 보다 투명하고 정직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실제 연료효율 테스트를 시행했으며, 이와 같이 공정한 테스트를 채택한 자동차 업체는 PSA 그룹이 세계 최초이다.</p>
<p>PSA 그룹의 이번 실제 연료효율 테스트는 기존 방법과는 다르게 고객이 직접 경험하는 실제 도로 주행 환경 조건에 맞춰 진행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테스트는 푸조, 시트로엥, DS 각 브랜드의 대표 모델 1대씩 총 3대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탑승객 동승, 수화물 수납, 에어 컨디셔닝 사용 등 실제 주행 환경에 가까운 조건에서 파리 인근 공공 도로(도심 25.5km, 국도 39.7km, 고속도로 31.1km)를 주행했다. 테스트 결과 푸조 308 1.6,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 1.6, DS3 1.6 모델들 모두 실제 연료효율과 유사한 수준으로 뛰어난 결과를 나타냈다.</p>
<p>또한 이번 테스트는 비정부 환경단체인 교통과 환경(T&amp;E, Transport &amp; Environment), 프랑스 자연 환경(FNE, France Nature Environment)의 기준에 따른 테스트 과정으로 공정하게 실시됐으며, 인증 심사는 세계적으로 공신력 있는 인증기관인 프랑스 뷰로베리타스(Bureau Veritas)로부터 받았다.</p>
<p>한편, PSA 그룹은 이번 실제 연료효율 테스트를 시작으로 올 여름까지 총 30대의 푸조, 시트로엥, DS 브랜드 핵심 모델의 연료효율 테스트를 시행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한 공식 연료효율 수치를 발표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peugeot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676" alt="peugeo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peugeot1.jpg" width="587" height="155"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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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푸조 508 전 라인업 대상 3월 특별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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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Mar 2016 16:14:3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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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3월 한 달 동안 푸조 플래그십 모델 푸조 508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불모터스㈜는 푸조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인 푸조 508 모델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세단 모델인 푸조 508부터 최근 출시된 508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푸조-New-푸조-508-이미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913" alt="[푸조] New 푸조 508 이미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푸조-New-푸조-508-이미지-1.jpg" width="1536" height="861"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푸조-5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415" alt="푸조 5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푸조-508.jpg" width="1024" height="574" /></a><br />
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3월 한 달 동안 푸조 플래그십 모델 푸조 508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p>
<p>한불모터스㈜는 푸조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인 푸조 508 모델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세단 모델인 푸조 508부터 최근 출시된 508 SW, 508 RXH 및 고성능 모델 508 GT를 포함한 508 라인 전 모델을 대상으로 하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p>
<p>3월 한 달 동안 진행되는 프로모션은 푸조 파이낸스 서비스를 통해 푸조 508 라인의 전 모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60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선수금 제로+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이 제공된다. 60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은 선수금 30%을 납입한 후 60개월 분납으로 월 할부금을 납입하면 되며, 36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은 선수금 없이 36개월 할부가 가능해 초기 구입 비용의 부담을 없앤 것이 특징이다.</p>
<p>한편, 푸조 508은 견고하면서 우아한 디자인에서 느껴지는 고급스러운 품격, 우수한 공간 활용성, 탑승자들을 고려한 첨단 편의장치 등 푸조의 플래그십 모델로서의 가치를 자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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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308SW 서비스센터 방문기, 수입차 서비스를 몸소 느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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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Feb 2016 16:03:15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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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푸조 308SW가 우리에게 온지 벌써 2달이 다 되어간다. 2달동안 308SW는 촬영 보조차량, 행사 이동 수단 등 데일리카로 많이 이용 되었고 선배기자의 전국 일주 여행에도 함께 했다. 그러다 보니 주행거리가 생각보다 빠르게 누적 되었고 신차 출고 후 2,500km를 주행하면 점검을 받으라는 ‘service’경고등이 점등 됐다. 사실 신차 출고 점검은 큰 정비를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지만 계기판의 경고등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61.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756 aligncenter" alt="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6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푸조 308SW가 우리에게 온지 벌써 2달이 다 되어간다. 2달동안 308SW는 촬영 보조차량, 행사 이동 수단 등 데일리카로 많이 이용 되었고 선배기자의 전국 일주 여행에도 함께 했다. 그러다 보니 주행거리가 생각보다 빠르게 누적 되었고 신차 출고 후 2,500km를 주행하면 점검을 받으라는 ‘service’경고등이 점등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757"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사실 신차 출고 점검은 큰 정비를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지만 계기판의 경고등이 자꾸 거슬렸다. 그래서 경고등도 해결하고 전국 일주를 다녀온 만큼 전체적인 점검도 받으러 푸조 서비스 센터에 방문하기로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758"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2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서울에는 푸조가 직영으로 운영하는 서비스센터가 두 군데가 있다. 성수 서비스 센터와 강남 서비스 센터. 하지만 설 연휴가 겹쳤던 만큼 예약 차들이 꽉 차서 빠른 시일내에는 예약이 불가했다. 그래서 차선책으로 분당 서비스 센터에 점검을 예약한 후 방문했다.</p>
<p>분당 서비스 센터는 서울의 직영 서비스 센터보다 규모가 크진 않다. 하지만 고객 대기실에서 TV 와 컴퓨터, 잡지 등으로 대기 시간의 지루함을 줄일 수 있고, 고객 대기실 내의 모니터로는 작업 상황을 지켜볼 수도 있다.</p>
<p>고객 대기실에 앉아 308SW의 점검을 기다리며 모니터를 통해 차량 입고를 확인하고 정비 과정을 지켜보러 나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6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759"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6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리프트에 위치한 차에 다가서니 새로운 광경을 목격했다. 주차장에서 리프트까지 이동하는 동안 시트와 핸들에 비닐 커버를 씌워 놓은 것이다. 의자에 비닐 커버를 덮는 것은 종종 봤지만 핸들 커버까지 씌운 것은 처음 보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5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760" al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5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일반 정비소를 방문하면 핸들커버는 고사하고 시트에도 아무런 커버를 입히지 않은 채 차를 이동 시킨다. 이때 정비복과 장갑에 묻은 이물질이 종종 차량 내부에 흔적이 남게되어 고객에게 불쾌감을 주곤 하는데 이러한 걱정은 덜어주었다.</p>
<p>점검을 담당한 정비사에게 신차 출고 점검과 점검 항목에 대해 물었다. 그는 말 그대로 신차 출고 후 2,500km를 주행하면서 발생한 문제를 확인하는 점검이라며, 진단기를 연결해 전자장비 위주로 점검을 한 후, 엔진룸과 하부까지 평소에 운전자가 보기 힘든 곳을 점검해 주는 것이라고 말하고 점검에 들어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7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761" alt="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7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선 진단기를 물려 다양한 전자계통 점검에 들어갔다. 최근 출시되는 차량들은 엄청나게 많은 전자장비 들이 차량에 탑재된다. 하지만 아무리 차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전자장비 점검을 하는 것은 쉽지 않고 문제점이 눈에 잘 나타나지 않는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우려를 알아채고 신차 출고 점검 시에는 전자장비 점검을 우선적으로 실시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762" alt="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진단기를 통한 점검이 끝나면 엔진룸 내부의 이상유무를 확인한다. 엔진룸 점검 시에는 누유 여부에 대한 점검을 위주로 하며 운전자에게 주행시 소음 여부나 그 동안 문제 여부에 대해 물어보며 꼼꼼히 살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763" alt="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3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엔진룸 점검 후 차를 리프트에 띄워 하체 점검에 들어간다. 하체는 전자장비 점검과 마찬가지로 평소에 쉽게 확인할 수 없는 부위로 조금 더 꼼꼼한 점검을 부탁했다.</p>
<p>하체 점검 시에는 엔진룸 하부의 누유 확인과 브레이크 계통 확인 등과 더불어 하부 전체를 살피고 평소 승차감에 대해 묻기도 하며 고객의 불편 사항을 최대한 반영해 점검을 진행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8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764" alt="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8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워셔액 보충과 공기압 세팅을 마무리로 모든 점검이 끝났다. 점검 결과 2주간의 전국일주와 다양한 주행 환경에도 불구하고 신차 상태만큼 깨끗한 상태임을 판정 받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765" alt="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8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점검을 마치고 나면 다음 점검 시기를 입력하고 계기판에 점등된 경고등을 해제해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7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766" alt="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7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 308SW 점검을 통해 수입차 서비스 센터를 처음 경험했다. 서비스 센터 마다 다르겠지만 말로만 듣던 불친절이나 무성의한 태도는 찾아볼 수 없었다. 다만 수입차 판매량에 비해 서비스 센터가 부족해 앞으로 서비스 센터 확충의 필요성을 직접 느낄 수 있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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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자의 포효가 시작된다, 푸조 &#8217;308 GT&#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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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Feb 2016 06:27:07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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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푸조는 22일(월) 브랜드의 중심을 담당하고 있는 308 모델의 고성능 버전 &#8217;308 GT&#8217;를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한다. 기존 308이 차량의 전반적인 품질과 디자인, 차량 내부의 아이-콕핏(i-Cockpit) 시스템, 높은 효율로 많은 전문가들과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은 핫 해치이었다면, 푸조 308 GT는 더욱 강력하고 고급스럽게 진화한 핫 해치다. 푸조 308 GT는 스타일링과 퍼포먼스로 무장해 푸조의 지향점에 방점을 찍는다. 308 GT의 전면부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976" alt="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푸조는 22일(월) 브랜드의 중심을 담당하고 있는 308 모델의 고성능 버전 &#8217;308 GT&#8217;를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한다.</p>
<p>기존 308이 차량의 전반적인 품질과 디자인, 차량 내부의 아이-콕핏(i-Cockpit) 시스템, 높은 효율로 많은 전문가들과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은 핫 해치이었다면, 푸조 308 GT는 더욱 강력하고 고급스럽게 진화한 핫 해치다. 푸조 308 GT는 스타일링과 퍼포먼스로 무장해 푸조의 지향점에 방점을 찍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977" alt="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308 GT의 전면부는 양측 방향지시등 아래에 공기 흡입구를 새로 추가해 보다 시원한 느낌과 함께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인상을 완성한다. 푸조 엠블럼은 그릴 중앙에 위치해 견고한 인상을 주며, 그릴 주위는 크롬으로 고급스럽게 마무리해 멀리서도 한눈에 푸조 차량임을 알 수 있다. 헤드램프는 총 62개의 LED로 구성되어 고급스럽고 강인한 인상을 더욱 배가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978"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후면부에는 GT 배지를 부착하고 크롬 소재의 트윈 머플러 팁으로 고성능 차량임을 뜻하고 있다. 이외에도 푸조 308 GT는 전체적으로 낮은 차체와 공기역학적 디자인으로 역동적인 스타일을 뽐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3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979"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3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푸조 308 GT 인테리어의 정점은 비행기 조종석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아이-콕핏(i-Cockpit)’ 시스템이다. 경쟁 모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혁신적인 설계로, 운전자에게 최적의 주행환경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980"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2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인체 공학적으로 설계된 아이-콕핏에는 다이내믹하면서도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 컴팩트한 사이즈의 스티어링 휠(351mm x 329mm), 운전자가 도로에서 눈을 떼지 않고도 쉽게 정보를 읽을 수 있도록 운전자 눈높이에 맞춰 설계한 헤드업 인스트루먼트 패널, 차량에 대한 모든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9.7 인치 대형 터치스크린이 적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5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981" al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5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푸조 308 GT는 고급 소재인 알켄테라와 레드 스티치를 통해 고급스러움을강조하고 스포츠 버킷 시트를 탑재해 운전자를 보다 편안하게 지지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6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982"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6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푸조 308 GT 모델은 PSA그룹의 2.0 BlueHDi엔진으로 최대 출력 180마력, 최대 토크 40.8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차량이 정지 상태에서 100km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단 8.4초이며, 최고 속도는 220km/h이다. 이렇듯 파워풀한 드라이빙 성능을 발휘하는 동시에, 6단 자동변속기 EAT6(Efficient Automatic Transmission)를 조합해 14.3km/ℓ(고속 15.2km/ℓ, 도심 13.6km/ℓ)의 높은 연비까지 선사한다. 한편, 푸조 308 GT는137g/km의 낮은 CO2 배출량으로 환경에 대한 고려까지 놓치지 않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푸조-푸조-308-GT_주행.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983" alt="[푸조] 푸조 308 GT_주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푸조-푸조-308-GT_주행.jpg" width="1024" height="768" /></a></p>
<p>여기에 푸조 308 GT는 보다 민첩하고 스포티한 드라이빙을 경험할 수 있는 다이내믹 스포츠 모드가 탑재된다. 센터 콘솔에 위치한 스포츠모드 버튼을 누르는 순간 폭발적인 엔진 사운드와 함께 가속 페달과 파워 스티어링은 더욱 신속하고 기민하게 반응해 드라이빙의 묘미를 한껏 끌어올린다. 이때 계기반이 하얀색에서 강렬한 붉은색으로 바뀌며 순간 출력과 토크, 부스트가 실시간으로 게이지로 표시되어 시각적인 재미도 배가시킨다.</p>
<p>차량에는 다양한 편의 및 안전 장치들도 탑재됐다.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Active Cruise Control)은 레이더를 이용해 전방 차량과의 거리 및 속도를 계산해 차량간의 적정 거리를 유지하는 시스템이다. 운전자가 설정한 속도를 유지하다가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설정된 간격 이내로 거리가 줄어들면 자동으로 속도를 줄였다가 설정된 거리가 충족되면 다시 설정한 속도로 복귀한다. 이와 더불어 비상 충돌 경고 시스템(Emergency Collision Alert System), 비상 충돌 제동 시스템(Emergency Collision Braking System) 등도 탑재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푸조-푸조-308-GT-현장-이미지_가로컷-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984" alt="[푸조] 푸조 308 GT 현장 이미지_가로컷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푸조-푸조-308-GT-현장-이미지_가로컷-1.jpg" width="1024" height="687" /></a></p>
<p>국내 출시가 4,145만 원의 308GT는 국내에서 판매하는 308 라인업 가운데 가장 파워풀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갖췄다. GT는 Gran Turismo(그란 투리스모)의 약자로, 사전적 의미로는 장거리•고속 주행용의 고성능 자동차를 뜻한다. 푸조 GT는 강렬한 퍼포먼스를 뿜어내지만, 운전자가 일상에서 다루기 부담스러운 성격을 지향하지는 않는다. 운전자의 의도에 따라 익사이팅하게 드라이빙을 즐길 수도 있고, 세련되고 편안한 주행을 충분히 만끽할 수도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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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고성능 모델 308 GT, 508 GT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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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Feb 2016 04:42:20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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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22일(월) 고성능 차량인 푸조 GT 모델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모델은 ‘푸조 308 GT’와 ‘푸조 508 GT’다. 푸조 GT모델은 국내에서 판매하는 푸조 라인업 가운데 가장 파워풀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갖췄다. GT는 Gran Turismo(그란 투리스모)의 약자로, 사전적 의미로는 장거리·고속 주행용의 고성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푸조-푸조-308-GT_이미지-컷.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928" alt="[푸조] 푸조 308 GT_이미지 컷"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푸조-푸조-308-GT_이미지-컷.jpg" width="1024" height="574"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22일(월) 고성능 차량인 푸조 GT 모델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모델은 ‘푸조 308 GT’와 ‘푸조 508 GT’다.</p>
<p>푸조 GT모델은 국내에서 판매하는 푸조 라인업 가운데 가장 파워풀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갖췄다. GT는 Gran Turismo(그란 투리스모)의 약자로, 사전적 의미로는 장거리·고속 주행용의 고성능 자동차를 뜻한다. 푸조 GT는 강렬한 퍼포먼스를 뿜어내지만 운전자가 일상에서 다루기 부담스러운 성격을 지향하지는 않는다. 운전자의 의도에 따라 익사이팅하게 드라이빙을 즐길 수도 있고, 세련되고 편안한 주행을 충분히 만끽할 수도 있다.</p>
<p>푸조 GT 모델은 푸조의 오랜 자동차 제작 노하우가 반영된 기술력과 세밀한 차량 세팅으로 보다 호쾌하면서도 섬세한 드라이빙이 가능하다. 핵심은 엔진이다. 푸조 GT 모델에는 PSA그룹의 2.0 BlueHDi 엔진을 탑재했는데, 최대 출력 180마력, 최대 토크 40.8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한편, BlueHDi 엔진은 유로 6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system, 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에 DPF(Diesel Particulate Filter, 디젤 입자 필터) 기술을 조합, 질소산화물(NOx) 배출을 90%까지 현저히 줄였다.<br />
또한 BlueHDi 엔진과 매칭되는6단 자동변속기 EAT6(Efficient Automatic Transmission)는 빠르고 신속한 기어 변속으로 차량의 주행 성능을 개선하고 내부 마찰을 줄여서 내구성이 강화됐다. 이와 더불어 수동변속기만큼 우수한 효율을 갖추고 있다. EAT6는 세계적인 변속기 전문기업 &#8216;아이신&#8217;과 함께 개발했다. 여기에 세계적으로 정평이 나있는 푸조 특유의 기민한 핸들링 및 끈끈한 로드홀딩까지 더해져 차량의 운전자는 자신의 의도대로 차량을 더욱 민첩하게 움직일 수 있다.</p>
<p>푸조 GT 모델에 최적화된 서스펜션은 차량의 스포티한 성격을 더욱 분명하게 만들고, 어떠한 주행 상황에서도 기민하고 민첩하면서도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러한 세팅은 오랜 모터스포츠 경험을 통해 얻어진 결과로, PSA 그룹은 2004년부터 2012년까지 WRC(World Rally Championship) 9년 연속 우승, 2013년 파익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크라임 대회 우승, 2014년-2015년 WTCC(World Touring Car Championship) 2년 연속 우승, 2016년 다카르 랠리(the Dakar Rally) 우승 등 무수한 대회에서 PSA의 기술력을 우승으로 증명하며, 노하우를 축적해왔다.</p>
<p>한편, 푸조 GT 차량은 새로운 스타일링 포인트들이 더해져 시각적으로도 더욱 스포티한 느낌을 물씬 풍긴다. 차량의 전면 그릴과 옆면 및 테일게이트에 GT 시그니처를 배치해 차량의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후면에는 크롬 소재의 트윈 머플러를 탑재했다. 스포티한 분위기는 인테리어에서도 과감히 발휘돼, 시선을 한번에 사로잡는다. 차량의 루프와 필러 모두 블랙 컬러를 입혀 더욱 강인한 인상이고(308 GT 모델), 스티어링 휠, 시트와 도어 패널, 기어 노브 등 곳곳에 붉은 스티치를 넣어 더욱 스포티하다. ‘레드 라인(Redline)’이라 칭하는 레드와 블랙 컬러 조화의 인테리어 디테일은 GT 모델에 한층 더 세련되고 고급스러움을 더해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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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308 SW 전국유람기 #1-그 겨울, 나홀로 여행을 떠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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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Feb 2016 09:36: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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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래 전, &#8220;20대에 꼭 해 보고 싶은 것&#8221;이라는 주제로 버킷 리스트를 작성한 적이 있다. 여러 가지가 적혔지만 그 중에서도 꼭 해 보고 싶었던 것이 바로 &#8220;전국 일주&#8221;였다. 그것도 자동차로 말이다. 예나 지금이나 자동차를 좋아했기 때문에 언젠가는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팔도 방방곡곡을 다녀보고 싶었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듯이 필자도 여행을 좋아한다. 낯선 곳의 이색적인 정취는 답답한 가슴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5946-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47" alt="DSC_5946-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5946-1.jpg" width="1280" height="854" /></a></p>
<p>오래 전, &#8220;20대에 꼭 해 보고 싶은 것&#8221;이라는 주제로 버킷 리스트를 작성한 적이 있다. 여러 가지가 적혔지만 그 중에서도 꼭 해 보고 싶었던 것이 바로 &#8220;전국 일주&#8221;였다. 그것도 자동차로 말이다. 예나 지금이나 자동차를 좋아했기 때문에 언젠가는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팔도 방방곡곡을 다녀보고 싶었다.</p>
<p>많은 사람들이 그렇듯이 필자도 여행을 좋아한다. 낯선 곳의 이색적인 정취는 답답한 가슴을 뚫어주고, 무료한 일상을 설레는 순간으로 바꿔준다. 뜻밖의 소중한 인연을 만날 수도 있다. 그래서 즐거울 때는 즐거운 대로, 속상할 때는 속상한 대로 짧게든 길게든 종종 여행을 다닌다.</p>
<p>철저히 계획을 세우고 출발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무계획이 계획인 경우도 있다. 계획이 없으면 기대가 없고, 기대가 없으면 근사한 장면을 만났을 때의 감동이 배가 된다. 그것이 바로 즉흥 여행의 묘미다.</p>
<p>이번 여행도 그렇게 충동적으로 시작됐다. 처음에는 겨울 중 짧은 휴가를 얻어 친구들과 가까운 곳으로 해외여행을 다녀올 요량이었다. 그런데 일정이 어긋나 버렸고, 어떻게 할까 고민하던 차에 불현듯 버킷 리스트에 써 뒀던 &#8220;전국 일주&#8221;가 떠올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583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38" alt="DSC_58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5835.jpg" width="1280" height="854" /></a></p>
<p>전국 일주! 제법 낭만적인 소재지만 좀처럼 발이 떨어지지는 않는 여행이기도 하다. 미국처럼 어마어마하게 땅덩어리가 크면 모를까, 우리나라는 어디든지 몇 시간이면 갈 수 있기에 며칠 씩 적잖은 비용을 들여가며 국내 여행을 떠나기가 선뜻 망설여진다. 어딜 가나 풍경도 크게 다르지 않고, 사람 사는 모습도 비슷할 게다. 시골로 들어가자면 대중교통편도 여의치 않고, 그렇다고 자동차로 돌아다니자니 퍽 부담스러운 것이다.</p>
<p>하지만 우리나라에도 곳곳에 숨은 절경과 볼거리가 많다. 특히나 자동차 여행은 대중교통으로 가기 어려운 곳을 구석구석 다닐 수 있고, 도로에서만 만날 수 있는 풍경도 매력적이다. 무엇보다 사회생활이 길어질 수록 다시는 이렇게 오랫동안 여행할 기회가 없을 것 같았다. 요즘은 전국 어디서나 인터넷으로 기사를 작성할 수 있으니 업무에도 크게 지장받지 않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루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37" alt="루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루트.jpg" width="849" height="809" /></a></p>
<p>여행기간은 15일로 잡고 탄력적으로 늘리거나 줄이기로 했다. 자동차로 출발하기로 했지만 막상 어떤 차를 가져갈 지가 고민이었다. 필자의 자가용은 1998년식 EF 쏘나타 수동, 그리고 같은 1998년식 BMW 540i 등 두 대. 쏘나타는 전국 어디서나 정비하기 수월하지만 수동이라 운전 피로도가 높을 터였고, 540i는 굉장히 편안하지만 고속연비가 10km/L에도 못 미쳐 유류비가 부담스러웠다. 게다가 오래된 수입차가 시골에서 트러블이라도 생겼다가는 여행 스케줄을 완전히 망칠 우려도 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588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67" alt="DSC_588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5880.jpg" width="1280" height="854" /></a></p>
<p>한참을 고민하던 와중에 마침 푸조로부터 308 SW의 롱텀 시승 제의가 들어왔다. 기간도 딱 맞았다. 롱텀 시승은 오랫동안 타 보면서 차의 장단점을 분석하기 위한 목적이니만큼 15일 간의 장거리 여행이라면 차를 파악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왜건이니 한 가득인 짐을 싣고 내리기도 편하고 실용성도 뛰어나다. 사진 찍기가 즐거워 지는 예쁜 외모는 덤이다. 무엇보다 연비 좋기로 소문난 푸조 아닌가? 그야말로 여행에 딱 맞는 최적의 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587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68" alt="DSC_587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587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일정을 조정하고 준비를 마친 뒤 지난 1월 중순, 충북 제천에서 여행을 시작했다. 강원도는 최근에 일주일여 간 따로 여행을 다녀왔기 때문에 이번 여행에서는 제외됐고, 충남 역시 자주 다녀온 터라 충북에서 출발해 영남 내륙을 지나 남해를 거쳐 전라도를 관통해 올라오며 자주 가 보지 못한 곳을 둘러보는 루트를 계획했다. 이렇게 한반도를 한 바퀴 돌기만 해도 꽤나 빡빡한 스케줄이어서 제주도는 차후에 따로 다녀오기로 했다.</p>
<p>완벽한 &#8220;전국&#8221; 일주는 아니지만, 대신 가능한 대부분의 이동은 무료도로를 이용하기로 했다. 고속도로는 빠르고 쾌적하지만 놓치는 풍경이 많은 까닭이다. 결과적으로 출발과 귀경 외에 한 두 구간을 제외하고 거의 모든 여정은 국도와 지방도만을 이용했다. 주행 패턴은 스트레스 없이, 연비를 고려하지 않고 자유롭게 주행하는 패턴을 유지하기로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825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39" alt="DSC_825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8253.jpg" width="1280" height="854" /></a></p>
<p>장기간의 여행인 만큼 준비할 것도 평소보다 많았다. 옷가지와 각종 전자제품 충전을 위한 멀티탭은 기본. 우산은 휴대하는 접이식 우산 외에 장우산을 하나 더 챙겼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삼각대와 야광 반사 조끼, 경광봉도 챙겼다. 겨울에는 체인 등 월동장구도 필수. 끝으로 자동차 사진을 많이 찍는 만큼 세차가 용이하도록 다목적 타올을 한 묶음 넣었다. 왜건이 아니었다면 꽤 많은 짐을 넣기 위해 시트를 폴딩해야 했거나 트렁크 정리에 골머리를 썩었을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825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40" alt="DSC_825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8257.jpg" width="1280" height="854" /></a></p>
<p>트렁크에만 짐이 많은 것은 아니다. 거의 여행 내내 필자의 차 풍경은 이랬다(물론 이 것은 연출된 사진이다). 휴대폰이나 소형 전자제품을 충전할 수 있는 시거잭 충전기와 스마트폰 거치대는 필수다. 물티슈와 휴지 등 위생용품은 늘 손 닿는 곳에 넣어뒀고, 운전 중 피곤할 때 안락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담요와 베개도 뒷좌석에 보관했다. 생수는 큰 병을 사서 뒷좌석에 보관하며 텀블러에 조금씩 나눠 담아 마셨고, 비닐봉투로 휴지통을 만들어 청결을 유지했다. 운전 중 먹을 수 있는 간단한 간식이나 껌 등은 그때 그때 구입했다.</p>
<p>그 밖에 선글라스와 차량용 휴대전화 번호 알림판도 차량에 꼭 비치해 두는 것이 좋다. 더불어 종이로 된 지도를 한 부 챙겼는데, 인터넷 지도가 편리하다고 해도 한 눈에 지도를 보며 손쉽게 경로를 계획하기에는 종이 지도가 제 격이다. 이 정도 준비하면 자동차 여행 준비 끝이다. 사람마다 필요한 것이 다르겠지만, 이 정도면 여행 중에 불편함은 없다.</p>
<p>여행 스케줄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숙소는 이틀 씩만 예약하고, 이틀마다 숙소를 새로 예약했다. 혼자 떠난 여행이라 대부분의 숙소는 게스트하우스로 정했다. 요즘은 학생들 사이에 기차 여행이 인기를 끌면서 웬만한 도시마다 게스트하우스가 잘 구비돼 있다. 주차 역시 몇몇 대도시를 제외하면 어려울 것이 없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42" alt="DSC_584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5845.jpg" width="1280" height="854" /></p>
<p>대망의 여행 첫 날, 집을 나설 때 연료는 3/4이 조금 넘게 있었다. 트립 컴퓨터를 리셋하고 여행이 끝날 때까지 주행거리와 연비를 누적해 체크하기로 했다. 서울을 출발하면서는 행사에 동행하는 지인들을 태우고 가느라 5명이 차에 꽉 채워 탔고, 짐도 한 가득이었다. 하지만 308 SW의 적재능력은 시작부터 빛을 발했다. 아마 해치백이나 준중형 세단이었으면 짐을 싣기 어려웠겠지만, 가방과 옷을 대충 트렁크에 던져 놓아도 부담 없이 들어갔다. 해치백보다 110mm 길어진 휠베이스 덕에 뒷좌석 공간도 큰 불편함이 없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585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44" alt="DSC_585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5850.jpg" width="1280" height="854" /></a></p>
<p>인원과 짐으로 인해 혼자 탈 때보다 최소한 250kg 이상은 무게가 더해졌을텐데 힘에 부치지 않을까가 걱정이었지만, 서울에서 제천까지 가는 2시간 여의 여정에서 별 부족함을 느끼지 못했다. 1.6 디젤 엔진의 최고출력은 120마력, 최대토크는 30.6kg.m이다. 넘치지는 않지만 컴팩트 왜건이 치고 나가기에는 충분한 출력이다.</p>
<p>첫 여행지를 제천으로 잡은 까닭은 지인들과의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서였다. 1박2일의 행사를 마치고 일행은 다른 차편으로 서울로 돌아갔고, 필자는 혼자 여행을 시작했다. 첫 숙소는 제천으로부터 120km 가량 떨어진 경북 안동이었기 때문에 제천에서 안동으로 내려가는 길에 있는 몇몇 관광지를 둘러보기로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59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45" alt="DSC_59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5900.jpg" width="1280" height="854" /></a></p>
<p>제천을 떠나기 전에 들른 곳은 의림지. 평범한 저수지처럼 보이지만, 삼한시대에 축조돼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저수지 중 하나다.  충청도를 호서(호수의 서쪽)라고 부른 것 또한 제천 의림지에서 유래한다. 화려한 볼 것이 있지는 않지만 호변을 산책하며 서늘한 겨울공기를 만끽하기 좋다. 날이 풀리면 인공폭포에서 물줄기가 쏟아지고 푸른 초목이 우거진다고 한다. 의림지 외에도 제천에는 아름다운 청풍호와 청풍문화재단지가 있고, 멀지 않은 강원도 영월군에 한반도 지형도 유명하다. 마음 같아선 모두 둘러보고 싶었지만, 갈 길이 멀기에 후일을 기약하기로 하고 이동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595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46" alt="DSC_595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5959.jpg" width="1280" height="854" /></a></p>
<p>제천을 벗어나면 첫 번째로 등장하는 곳이 충북 단양군이다. 온달설화로 유명한 단양에는 깎아지른 자연의 절경이 곳곳에 숨어 있는데, 그 중에서도 으뜸으로 손꼽히는 곳이 바로 도담삼봉이다. 남한강에 우뚝 솟아있는 세 개의 봉우리로, 가운데가 남편봉이고 처봉과 첩봉이 양 옆에 위치한다. 조선의 개국공신인 정도전은 호를 삼봉으로 지을 만큼 도담삼봉을 아꼈다고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5927-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35" alt="DSC_5927-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5927-1.jpg" width="1280" height="854" /></a></p>
<p>강에 섬이 떠 있는 것은 그다지 신기할 것이 없지만, 강 한가운데에 혼자 삐죽 솟은 도담삼봉은 어딘가 신비롭고 낯설기만 하다. 눈 쌓인 봉우리가 거울처럼 잔잔한 남한강 물길에 반사돼 운치를 더했다. 점점 궂어지는 하늘만 아니었어도 좀 더 근사한 모습을 담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지만 흐린 날씨도 여행의 일부이니 마냥 원망할 것은 아니다. 도담삼봉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고 발걸음을 재촉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596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48" alt="DSC_596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5964.jpg" width="1280" height="854" /></a></p>
<p>사실 안동은 다음 날 둘러볼 계획이었으니 조금 늦게 도착해도 그만이었지만, 시간에 쫓긴 것은 단양 옆 경북 영주시에 있는 부석사에 해가 지기 전에 당도하고 싶은 까닭이었다. 그 유명한 부석사 무량수전을 직접 보고 싶었다. 겨울 여행은 한가로워서 좋지만 을씨년스러운 날씨와 짧은 해가 아쉽다. 아침 해는 7시 반 정도에 뜨고 오후 5시 반이면 해가 넘어가 버리니 부지런히 다니는 수 밖에. 더군다나 해가 진 뒤에 운전하는 것은 퍽 피곤한 일이므로 가급적 주간에 장거리 이동 스케줄을 맞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60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49" alt="DSC_60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6032.jpg" width="1280" height="854" /></a></p>
<p>신라시대 의상대사가 창건한 부석사는 우리나라에서도 손꼽히는 고찰 중 하나다. 아름다운 두 개의 누각을 지나면 비껴 서 있는 무량수전이 웅장한 자태를 드러낸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목조건물 중 하나인 무량수전은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목조건물로, 자그마치 7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한다. 그 내부에는 키가 2.8m에 육박하는 소조여래좌상이 자리잡고 있는데, 무량수전 건물과 그 앞의 석등, 소조여래좌상이 모두 국보급 문화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60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50" alt="DSC_60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6010.jpg" width="1280" height="854" /></a></p>
<p>오는 길에 내리던 비가 부석사에 오를 즈음에는 눈으로 바뀌었다. 궂은 날씨 탓에 부석사를 찾는 관광객도 많지 않았다. 부석사의 또 다른 절경 중 하나가 &#8220;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 기대어 서서&#8221; 바라보는 소백산맥의 노을이지만, 눈발이 내려앉아 노을을 볼 수는 없었다. 대신 소박하게 눈에 덮힌 부석사를 볼 수 있었으니 그것으로 만족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604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72" alt="DSC_60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6043.jpg" width="1280" height="854" /></a></p>
<p>부석사를 내려오니 금방 어두워졌다. 진눈깨비를 헤치고 안동에 당도했다. 점심을 먹은 지 꽤 지난 터라 안동의 유명한 음식 중 하나인 헛제삿밥을 먹었다. 평상 시에 먹지 못하는 제사 음식이 먹고 싶어 제사 음식 재료로 비빔밥을 만들어 먹은 것으로, 안동이 가장 유명하다. 안동 간고등어나 안동 찜닭도 유명하지만, 혼자서 먹을 수 있는 곳은 찾기 어려웠다. 나홀로 여행의 단점이라면 단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605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51" alt="DSC_605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6055.jpg" width="1280" height="854" /></a></p>
<p>식당 앞 야경 명소인 월영교는 물안개가 낀 데다 너무 어두워 사진을 찍기 어려웠다. 아쉬운 대로 한 컷. 시내에 들러 맘모스 제과에서 유명한 크림치즈빵을 사 들고 숙소로 향했다. 월요일로 넘어가는 밤인 까닭일까, 게스트 하우스가 텅 비어 편하게 혼자 방을 쓸 수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615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55" alt="DSC_615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6158.jpg" width="1280" height="854" /></a></p>
<p>이튿날 아침 일찍 하회마을로 향했다. 양반 마을로 유명한 안동 하회마을은 박제된 과거가 아니고 오래된 전통가옥에서 여전히 주민들의 삶이 진행 중이라는 점이 특별하다. 개장 시간에 맞춰 둘러볼 요량으로 갔지만 너무 이른 시간인 까닭인지 관광객이 거의 없었다. 전국이 기록적인 한파에 얼어붙은 시기라 주민들도 집 밖으로 나오지 않아 오싹할 정도로 적막했다. 묘한 기분이 들어 마을을 한 바퀴 돌아 나왔는데, 그제서야 관광객들이 들어오면서 마을에 활기가 돌았다. 관광지를 둘러볼 때는 타이밍도 중요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626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54" alt="DSC_626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6260.jpg" width="1280" height="854" /></a></p>
<p>고촌(古村)을 배경으로 여행의 유일한 벗인 308 SW의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하회마을의 주민이 아니면 차를 타고 들어갈 수는 없다. 대신 하회마을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병산서원으로 향했다. 하회마을을 나오는 길 옆의 비포장 샛길로 조금만 들어가면 고즈넉한 병산서원을 만날 수 있다. 서애 류성룡의 얼이 서린 병산서원은 낙동강변에 위치한 안동의 대표적인 서원 중 하나다. 지방 도시를 다니면 곳곳에서 서원과 향교를 만날 수 있는데, 잠시 들러 조용한 분위기를 느끼고 가는 것도 좋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629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57" alt="DSC_629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6293.jpg" width="1280" height="854" /></a></p>
<p>안동에서 몇 곳을 더 돌아본 뒤 간단하게 아침 겸 점심을 먹고 경북 경주로 향했다. 거리는 170km가 넘었고, 국도를 타고 갔을 때 소요 시간은 3시간 30분 가량. 도착하면 이미 꽤 시간이 늦을 터라 부지런히 출발했다. 안동을 벗어날 때는 914번 지방도를 이용했는데, 도중에 삽재고개라는 작은 고개를 넘는다. 경사가 가파르고 길도 좁은데, 정상 즈음에서 안동이 내려다보이는 탁 트인 풍경을 볼 수 있다. 사진을 한 컷 남겨두고 여정을 이어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63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58" alt="DSC_63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6300.jpg" width="1280" height="854" /></a></p>
<p>내비게이션이 그 때 그 때 추천하는 경로를 따라 국도와 지방도를 번갈아 탔다. 노면이 나쁜 구간도 많았는데, 308 SW의 서스펜션은 길을 가리지 않고 탁월한 승차감을 보여줬다. 탁 트인 길에서는 노면에 밀착되고, 울퉁불퉁한 곳에서도 자세가 쉬 흐트러지지 않는다. 오랫동안 모터스포츠로 다져진 노하우가 이 평범한 컴팩트 왜건에도 깃들어 있는 것이다. 3시간여의 운전이 피곤할 법도 한데, 마치 시골길을 가로지르는 유럽의 랠리 대회에 참가한 기분으로 드라이브를 즐겼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632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59" alt="DSC_63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6327.jpg" width="1280" height="854" /></a></p>
<p>경주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4시가 다 됐다. 가장 먼저 들른 곳은 세차장. 전날 내린 비와 흙먼지로 엉망이 된 308 SW를 깨끗이 씻겨주고, 곧장 불국사로 향했다. 수학여행을 온 기분으로 석굴암도 가 보려 했지만 시간이 맞지 않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635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60" alt="DSC_635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6359.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636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61" alt="DSC_636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6366.jpg" width="1280" height="854" /></a></p>
<p>서울 출신이라면 으레 수학여행지로 경주를 들러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서울에서 거리가 꽤 되는 까닭에 어른이 되어 자주 찾을 수 있는 여행지는 아니다. 서울 토박이인 필자 또한 어린 시절 이후로 경주는 처음이었다. 어렸을 때 그렇게 커 보였던 불국사는 이제 와서 보니 생각하던 것보다 아담하게 느껴졌다. 물론 웅장한 청운교 백운교는 여전히 아찔하게 와 닿았지만 말이다. 해태 석상이 외롭게 다보탑을 지키고 있는 것도 그대로였지만, 석가탑은 보수 공사가 한창이어서 빼어난 자태를 확인할 수 없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643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63" alt="DSC_64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6437.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645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64" alt="DSC_645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6456.jpg" width="1280" height="854" /></a></p>
<p>기왕 기분을 낸 김에 불국사를 내려와 야경으로 유명한 안압지와 첨성대도 둘러봤다. 안압지의 올바른 명칭은 &#8220;동궁과 월지&#8221;로, 신라시대 궁궐이었던 동궁의 정원이었다고 한다. 낮에도 멋스럽지만, 야간에 들어서면 연못에 비친 아름다운 야경을 볼 수 있다.</p>
<p>선조의 지혜가 담긴 첨성대는 입장료 없이 산책로를 따라가면 만날 수 있는데, 마찬가지로 조명이 켜져 야경이 근사하다. 걷기조차 힘들 정도로 강한 바람이 고약하게 몰아쳤지만, 학창시절의 추억을 되짚는 여행은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607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74" alt="DSC_607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6076.jpg" width="1280" height="854" /></a></p>
<p>장거리 운전으로 피곤해진 몸을 이끌고 숙소로 향했다. 벌써 주행거리는 500km가 넘었다. 연료가 1/4 가량 남았을 때 주유를 하니 3만 5,000원이 결제됐다. 연료탱크가 크지 않은 까닭이다. 경주까지 오는 여정의 평균 연비는 17.5km/L를 기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634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66" alt="DSC_634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6345.jpg" width="1280" height="854" /></a></p>
<p>이 날은 숙소에 적잖은 여행객들이 있었고, 간단한 술자리를 갖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과중한 업무의 피로를 풀기 위해 여행 온 사람, 새로운 도전에 앞서 마음을 다잡는 여행을 온 사람, 우정 여행을 온 사람 등등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도 여행의 묘미다. 긴 밤동안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지만, 다음 날 포항에서 부산에 이르는 해안도로를 달려가야 했기에 일찍 자리에 누웠다. 이번 여행의 꽃이라 할 수 있는 해안 여정을 시작할 생각에 설레 좀처럼 잠을 이루지 못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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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New 푸조 508 SW’ 유로 6 모델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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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Feb 2016 04:56:49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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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푸조의 프리미엄 에스테이트 모델인 ‘New 푸조 508 SW’의 유로6 모델을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New 푸조 508은 PSA 그룹의 세계화 비전에 맞춰 출시된 차량으로 우아한 디자인,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및 탑승자를 고려한 첨단 편의장치 등을 고루 갖춰 많은 소비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고, 지속적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New-푸조-508-SW-2.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672 aligncenter" alt="New 푸조 508 SW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New-푸조-508-SW-2.jpg" width="800" height="532"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푸조의 프리미엄 에스테이트 모델인 ‘New 푸조 508 SW’의 유로6 모델을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p>
<p>New 푸조 508은 PSA 그룹의 세계화 비전에 맞춰 출시된 차량으로 우아한 디자인,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및 탑승자를 고려한 첨단 편의장치 등을 고루 갖춰 많은 소비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고,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푸조의 플래그십 모델이다. New 푸조 508 SW는 푸조의 오랜 노하우가 숨쉬는 프리미엄 세단 508의 에스테이트 모델로, 세련되고 견고한 인상에 실용적인 내부공간을 갖췄다.</p>
<p>이번에 선보이는 New 푸조 508 SW는 PSA그룹의 BlueHDi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는데, 푸조의 기술력이 집약된 BlueHDi 엔진은 유로6 기준을 만족시킨다. New 푸조 508 SW 1.6 모델은 최대 출력 120마력, 최대 토크 30.6kg·m의 힘으로 호쾌한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여기에 새로운6단 자동변속기 EAT6(Efficient Automatic Transmission)를 채택해 실용성과 편안한 주행 성능을 강화하며 소비자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New 푸조 508 SW 1.6은 14.5km/ℓ(고속 15.6 km/ℓ, 도심 13.7km/ℓ)의 높은 연비 효율과 135g/km의CO2 배출량으로 환경에 대한 고려도 놓치지 않았다.</p>
<p>New 푸조 508 SW 1.6은 플래그십에서 느껴지는 고급스러운 품격, 운전자 편의를 고려한 첨단 시스템, 편안한 승차감, 넓은 적재 공간, 탑승자를 배려한 인테리어 등으로 프리미엄 에스테이트로서의 가치를 높인다.</p>
<p><strong>프리미엄 디젤의 완숙함에 다이내믹한 주행의 즐거움을 더하다</strong></p>
<p>New 푸조 508 SW 1.6에 탑재된 BlueHDi엔진은 유로6 기준을 충족시키는 디젤 엔진으로, 푸조 디젤의 호쾌한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높은 효율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 에스테이트 모델의 완숙함으로 큰 만족을 선사한다.</p>
<p>특히 PSA그룹의 BlueHDi엔진은 유로 6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system, 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에 DPF(Diesel Particulate Filter, 디젤 입자 필터) 기술을 조합하여 질소산화물(NOx) 배출을 90%까지 현저히 줄여주며, 미세한 입자 제거율을 99.9%까지 높였다. 미립자 필터 앞쪽에 설치된 SCR 시스템은 모든 주행 조건에서 작동한다.</p>
<p>New 푸조 508 SW 1.6모델에는 새로운 6단 자동변속기(EAT6)를 채택해 더욱 편안한 드라이빙 환경을 조성해 운전자 편의를 한층 강화했다. EAT6는 신속한 기어 변속으로 주행 성능을 개선했고, 내부 마찰을 줄여 내구성이 강화됐다. 여기에 세계적으로 정평이 나있는 푸조 특유의 민첩한 핸들링 및 끈끈한 로드홀딩은 푸조의 최고 기술력과 조화를 이루며 민첩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제공한다.</p>
<p>또한, PSA 그룹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여주는 스톱 앤 스타트 시스템(Stop&amp;Start System)까지 장착해 뛰어난 효율을 자랑한다. 이 시스템은 정차 시 시동이 자동으로 꺼지고 다시 움직이면 재시동을 걸어주는 시스템이다. 따라서 정차 시 불필요하게 소모되는 연료와 CO2 배출이 없으며, 시내 주행 시 약 15% 의 연비 향상 효과와 평균 5g/km의 CO2 배출량 감소 효과를 보인다.</p>
<p>국내에 선보이는 New 푸조508 SW 1.6 모델은 14.5㎞/ℓ(고속 15.6 ㎞/ℓ, 도심 13.7㎞/ℓ)의 높은 연비를 자랑하며, 최고출력은 120마력, 최대토크 30.6kg.m의 힘을 발휘한다. 특히, 실생활에서 주로 사용하는 엔진회전구간(1750rpm)에서 최대토크가 형성되기 때문에 일상에서도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다.</p>
<p><strong>푸조 아이덴티티와 세련된 디자인 요소로 완성된 강렬한 외관</strong></p>
<p>New 푸조 508 SW 1.6은 푸조 고유의 아이덴티티와 세련된 디자인 요소들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푸조 에스테이트만의 강렬하고 날렵한 인상을 풍긴다. 특히 직선형으로 곧게 뻗은 라디에이터 그릴과 프론트 엔드 디자인, 컴팩트한 풀 LED 헤드라이트는 슬림하고 날렵한 인상을 주며, 그릴 중앙에 위치한 푸조 로고를 중심으로 균형 잡힌 차체는 중후한 분위기를 연출해 New 푸조 508 SW의 품격을 높인다. 푸조 로고와 그릴 주변은 고급스러운 크롬 장식으로 마무리해 한층 세련된 인상이다.</p>
<p>여기에 New 푸조 508 SW의 보닛에서부터 D필러까지 이어지는 유려한 라인은 견고하고 강인한 분위기와 다이내믹하면서도 세련된 모습을 동시에 풍긴다. 전면부의 헤드라이트를 비롯한 주간주행등, 안개등, 방향지시등 등 모든 조명에 LED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는 물론 운전자에게 보다 안정적인 주행환경을 제공한다. 후면부의 리어램프는 푸조 브랜드의 상징인 사자의 날카로운 발톱을 형상화해, 푸조 특유의 아이덴티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p>
<p><strong>안전과 실용성 바탕의 우수한 인테리어</strong></p>
<p>New 푸조 508 SW 1.6의 인테리어는 운전자는 물론 탑승자까지 고려한 기술과 우수한 품질의 소재 적용으로 프리미엄 에스테이트 그 이상의 가치를 지향한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주행 중 운전자의 편의를 고려한 7인치 풀 터치스크린이다. 운전자는 터치스크린을 통해 내비게이션, 오디오, 블루투스 등 차량 기능을 손쉽게 조작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순간연비, 누적연비, 평균속도 등 차량에 대한 모든 정보도 확인 가능하다. 또한, 운전자의 안전을 고려한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주행속도, 크루즈 컨트롤 등의 운행정보를 운전자가 도로에서 눈을 떼지 않고도 확인할 수 있도록 설치되어 있다.</p>
<p>New 푸조 508 SW 1.6는 여유로운 실내 공간과 활용성이 뛰어난 내부 적재공간 역시 장점이다. 특히 넓은 공간을 자랑하는 트렁크 공간은 기본 660L, 뒷좌석 상단에 위치한 레버를 통해 시트를 접으면 최대 1,865L까지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여기에 트렁크 매트 바닥 아래에도 추가 수납 공간을 마련해 실용성을 더욱 높였다. 이외에도 운전자와 탑승자의 편의를 고려해 냉장 기능이 있는 글러브 박스, 센터콘솔 수납공간 등 차량 곳곳에 다양한 물건들을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p>
<p>한편, New 푸조 508 SW 1.6는 뒷좌석까지 이어진 1.60m²의 넓은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Panoramic Glass Roof)가 자연 햇살을 내부로 끌어들여 밝고 포근한 내부공간을 완성해 최상의 안락함과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의 개방 정도는 원터치 방식의 회전식 컨트롤로 조절할 수 있다. 또한, 탑승자를 배려해 차량 내부에 4명의 승객이 각각 개별 조절할 수 있는 포-존 에어컨디셔닝(Four-Zone Air Conditioning)을 탑재했다.</p>
<p><strong>운전자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최첨단 시스템</strong></p>
<p>New 푸조 508 SW 1.6에는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을 돕는 첨단 장치가 탑재되어 있다. 블라인드 스팟 모니터링 시스템(Blind Spot Monitoring System)은 차량 전면과 후면에 장착되어 있는 4개의 센서를 통해 장애물이 감지되었을 때 도어 미러에 장착된 LED를 통해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시스템이다. 이 외에도 후진 기어 작동 시 후방 카메라를 통해 자동차 뒤쪽의 상황을 스크린에 컬러 이미지로 나타내주는 후방 카메라(Reversing Camera), 스마트키 시스템(Keyless Access and Starting), 6개의 에어백 등 다양한 안전·편의 사양이 지원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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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리 긴 왜건의 매력에 빠지다, 푸조 308 SW 롱텀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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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Feb 2016 03:00:2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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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크리스마스 이브에 선물을 받았다. 3개월 동안 타면서 살펴보기로 한 푸조 308SW를 전달 받은 것이다. 주행거리 42km 상태의 따끈한 신차였다. 그렇게 308SW가 우리 곁으로 왔고, 벌써 두 달이 다 되어 간다. 필자가 한 동안 데일리카로 사용했고, 후배 기자는 308SW로 2주일에 걸쳐 전국 일주를 다녀오기도 했다. 주행거리가 3,500km에 이르면 받으라고 하는 정기 점검도 받았다. 지난 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97" alt="a308SW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1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크리스마스 이브에 선물을 받았다. 3개월 동안 타면서 살펴보기로 한 푸조 308SW를 전달 받은 것이다. 주행거리 42km 상태의 따끈한 신차였다. 그렇게 308SW가 우리 곁으로 왔고, 벌써 두 달이 다 되어 간다. 필자가 한 동안 데일리카로 사용했고, 후배 기자는 308SW로 2주일에 걸쳐 전국 일주를 다녀오기도 했다. 주행거리가 3,500km에 이르면 받으라고 하는 정기 점검도 받았다. 지난 설 명절에는 고향인 대구를 다녀오기도 했다.</p>
<p>여러 에피소드들이 있지만 우선 308SW에 대한 전반적인 리뷰를 먼저 소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96" alt="a308SW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3개월에 걸친 시승을 협의하면서 308SW를 선택한 것은 필자였다. 해치백보다 실용성이 뛰어나기 때문이기도 하고, 왜건의 매력을 제대로 전하고 싶어서 이기도 하다. 기자는 약 3년에 걸쳐서 현대 i30CW를 탄 적이 있는데, 당시 만족도가 무척 높았었다. 그리고 308SW는 완벽하게 i30CW에 대응되는 모델이라 더 마음에 든다.</p>
<p>해치백 푸조 308은 유럽에서 폭스바겐 골프와 함께 소비자들의 가장 많은 선택을 받는 모델이다. 그리고 308의 휠베이스를 늘여, 뒷좌석과 화물공간을 넓힌 모델이 308SW다. 한국은 해치백의 인기가 높지 않을 뿐더러 왜건에게는 무덤과도 같은 시장이다. 그럼에도 일부 매니아들의 왜건 사랑은 변할 줄을 모른다. 기자도 왜건을 사랑하는 일인이다.</p>
<p>앞서 말한 것처럼 308은 푸조의 중심모델이다. 폭스바겐 골프, 포드 포커스, 현대 i30, 기아 씨드 등과 경쟁한다. 308SW는 왜건버전이다. 경쟁모델들도 모두 왜건 모델을 라인업하고 있다. i30는 국내에는 1세대 i30CW 이후 2세대에서는 왜건 모델이 없지만 유럽에서는 i30 투어러가 판매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90" alt="a308SW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308SW의 가장 큰 특징은 차체 크기다. 중형 세단을 베이스로 한 왜건의 경우 트렁크 부분을 지붕선까지 높여서 화물공간을 확대하는 방식이다 보니 실내 승객 공간이 더 늘어나지는 않는다. 세단과 왜건의 휠베이스가 같다는 말이다. 그런데 C세그먼트 해치백을 기반으로 한 왜건은 대부분 휠베이스를 늘여서 개발한다. i30CW이 경우도 해치백인 i30의 휠베이스가 2,650mm인데 비해, i30CW는 2,700mm였다.</p>
<p>308SW도 마찬가지다. 기본형인 해치백 308은 휠베이스가 2,620mm인데 비해, 308SW는 휠베이스가 2,730mm도 무려 110mm가 늘어났다. 1세대 i30와 비교해 보면 해치백은 308의 휠베이스가 30mm더 짧았지만 왜건은 308SW가 30mm더 길다. 일단 여기서 308SW의 태생적 경쟁력이 증명된다. 해치백 대비 휠베이스가 더 길어지면 단순히 화물 공간만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실내 공간도 훨씬 더 넓어지기 때문이다. 물론 전체 길이도 4,585mm로 4,255mm의 해치백보다 330mm가 더 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3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619" alt="a308SW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3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제로 308SW는 2열 공간이 대폭 확대됐다. 더불어 화물 공간도 엄청 넓어졌다. 앞서 말한 것처럼 중형 세단을 베이스로 한 왜건과는 또 다른 C세그먼트 왜건만의 매력이라 할 수 있다. 물론 가격이 더 높아지긴 하지만 말이다.</p>
<p><span style="line-height: 1.5em;">디자인은 앞모습과 뒷모습은 308과 똑 같지만, 옆에서 보면 허리가 엄청 길어진 것을 단 번에 확인할 수 있다.</span></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600" alt="a308SW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1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도 2열 공간과 화물공간이 넓어진 것을 제외하면 디자인의 변화는 없다. 허리가 길어지면서 지붕도 면적이 넓어진 탓에 파노라마 루프의 면적 또한 넓어져 하늘이 더 시원하게 내려 앉는 모습은 매력적인 변화다. 유리의 면적이 넓어진 만큼 빗방울이 떨어질 때 내는 소리도 울림이 좀 더 깊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3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620" alt="a308SW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3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4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621" alt="a308SW4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40.jpg" width="1280" height="853" /></a></p>
<p><span style="line-height: 1.5em;">파워트레인도 해치백 308과 같다. 1.6 BlueHDi 엔진은 최고출력 120마력, 최대토크 30.6kg.m를 발휘한다. 골프 1.6 TDI의 최고출력 105마력, 최대토크 25.5kg.m에 비해 훨씬 높은 성능을 발휘한다. 변속기는 자동6단이다. 차세대 신규플랫폼인 EMP2(Efficient Modular Platform 2)를 적용해 무게가 더 가벼워졌고, 더욱 가볍고 민첩한 몸놀림을 보인다. 308 1.6 디젤 해치백은 공차중량이 1,370kg인 반면 308 SW 1.6 디젤은 1,425kg으로 55kg이 더 무겁다.</span></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82" alt="a308SW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가속감은 넉넉하다. 해치백이 1.6 엔진으로도 상당히 경쾌한 가속을 보였는데, SW는 몸무게와 휠베이스가 살짝 늘어난 만큼 분명 해치백에 비해서는 살짝 진중한 느낌이다. 하지만 일상적인 영역에서의 가속에서는 아쉬움이 없을 뿐더러 초반 출발은 여전히 경쾌하다</p>
<p>엔진 사운드도 디젤 특유의 거친 느낌보다는 매끄럽고, 회전 상승도 매끄럽다. 아이들링 상태에서의 진동이나 소음도 비교적 잘 억제된 편이다. 엔진 오토 스타트 스톱은 새로 시동이 걸린 후 아주 짧은 거리를 이동했더라도 정차하면 즉시 시동이 꺼진다. 경우에 따라서는 브레이크 페달을 살짝 놓아서 시동이 걸린 후 차가 이동하지 않고 그냥 브레이크 페달을 다시 밟는 것만으로도 시동이 꺼질 때도 있었다. 디젤 엔진 부분에서 비교적 선도적인 기술력을 갖춘 푸조의 엔진답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610" alt="a308SW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29.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해치백 308 1.6에서 재미있게 경험했던 다이나믹 스포츠 모드는 SW에도 그대로 적용됐다. 센터터널 엔진 스타트 버튼 옆에 마련된 스포츠 버튼을 1초 정도 누르면 스포츠 모드로 전환되는데, 서스펜션까지 변하는 것은 아니고, 엔진과 변속기 프로그램이 스포티하게 변하는 기능이다. 스티어링 휠도 무거워진다. 더불어 계기판 조명이 흰색에서 강렬한 빨간색으로 바뀌고, 배기사운드도 거칠게 변한다. 가운데 모니터를 통해서는 파워, 부스트, 토크 값이 실시간으로 표현되면서 역동성을 더한다. 하지만 회전계의 경우 레드존의 구분 없이 모든 눈금과 숫자가 같은 빨간색이어서 고회전으로 올라갔을 때 레드존이 어디인지 구분이 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83" alt="a308SW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배기 사운드는 단순히 기어를 낮춰서 엔진 회전수가 올라간 때문에 커지는 정도가 아니고 아예 전자식으로 특별한 사운드가 품어져 나온다. 주행이 흥미진진해지는 느낌은 좋긴 한데, 사운드가 다소 인위적이어서 때론 거슬릴 수도 있다. 사운드만 따로 끌 수는 없는 점도 조금은 아쉽다.</p>
<p>그런데 사실 스포츠 모드는 시험 삼아 한 번 켜 본 후로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 아무래도 좀 더 진중한 SW 모델이라 스포티한 주행에 대한 욕구가 거의 생기지 않아서다. 스포츠 모드 보다는 오히려 연비 운전에 더 많은 신경을 썼던 것 같다. 당연히 시프트 패들도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3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616" alt="a308SW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3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3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617" alt="a308SW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3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약 2달 가까이 308SW를 타면서 운동성능 외에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은 공간이다. 역시 308SW의 가장 큰 특징이 가장 큰 매력인 셈이다. 설 연휴에 왕복 800여km를 주행했지만 2열에 타고 있던 아이들도 공간 면에서 불편함은 전혀 느끼지 않았다. 더불어 화물공간도 무척 만족스럽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4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644" alt="a308SW4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4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장거리 여행을 위한 가족 전체의 짐을 싣기에도 전혀 부족하지 않았고, 대형 마트에서 1주일 치 장을 보거나 이케아에서 덩치가 꽤 있는 가구 소품들을 쇼핑해도 화물공간은 언제나 수퍼 파워를 발휘했다.</p>
<p>도대체 왜 국내에서 왜건이 인기가 없는지 참 이해하기 힘들다. 인기가 높은 SUV와 비교하더라도 실용성 면에서, 특히 공간과 가격 면에서 분명 앞서는 부분이 있는데 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86" alt="a308SW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 다음으로 만족스러운 점은 승차감이다. 프랑스차인 푸조의 승차감은 정평이 나 있다. 308 해치백 시승에서도 칭찬을 했었다. SW는 기본적으로 해치백보다 서스펜션 세팅이 살짝 더 단단한 느낌이다. 아무래도 많은 짐을 실을 수 있는 상황을 가정하고 세팅한 것으로 보인다. i30CW도 그랬었다.</p>
<p>그래서 혼자 타고 다닐 땐 좀 더 단단한 느낌이 확실히 든다. 개인적으로는 308 해치백 정도의 세팅이 더 마음에 든다. 하지만 가족이 함께 타거나 짐을 실었을 때는 단단한 느낌이 크게 와 닫지 않는다. 이 때는 무척 안락하면서 안정감도 뛰어난 푸조 특유의 승차감이 잘 살아난다. 데일리카로 오래 탈 차에게 이처럼 뛰어난 승차감은 매우 중요한 요소다. 평상시 타고 다니면서 충분히 안락하면서도 탁월한 안정감이 몸으로 느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643" alt="a308SW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4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세 번째 만족스러운 점은 연비다. 설 명절 전 후배기자가 전국일주를 다녀온 터라 그 때까지의 연비는 제외하고, 설 명절 동안의 연비를 살펴보면, 귀성길 출발하기 전에 기름을 가득 채우고, 막히지 않는 고속도로로 226km를 달려 안동까지 도착했을 때의 연비는 25.6km/L였다. 4명 가족이 타고, 여행 짐과 설 선물을 실은 상태였다. 안동에서 반나절 시내 주행을 하고 고향에 도착했을 때는 약 400km에 이르렀고 연비는 24.8km/L였다.</p>
<p>그리고 명절을 보내고 돌아오는 약 300km 구간에서는 약간의 정체가 있었고, 이 후 며칠 간의 시내 주행을 포함해 총 거리 988km에 이르러 주유할 때에는 연비가 22.2km/L를 기록했다. 988km 중 약 700km 정도가 일부 구간 정체를 포함한 고속도로 구간이었다. 308SW의 복합연비는 16.2(도심 15.1, 고속도로 17.8)km/L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3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614" alt="a308SW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33.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 외에 아이-콕핏(i-Cockpit)이라고 불리는, 간결하면서도 감각적인 실내 디자인도 상당히 만족스러운 부분이다. 특히 센터페시아의 3차원적인 구성이 돋보이고, 직경이 작은 스티어링 휠 너머로 보이는 헤드-업 인스트루먼트가 인상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606" alt="a308SW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2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반면 불만스러운 점은 스티어링 휠의 텔레스코픽 거리가 짧아 운전자세가 적당하지 않은 점을 먼저 들 수 있겠다. 분명 스티어링 휠에 텔레스코픽 기능이 있는데 길이가 충분하지 않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3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615" alt="a308SW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3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다이얼을 돌리는 시트 등받이 각도 조절 방식도 불편하다. 지난번 308 시승기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골프에 비하면 조절이 조금 수월하긴 하지만 역시 불편하긴 마찬가지다. 차를 타는 시간이 많지 않거나 차에서 절대 잠을 자지 않는 이들에겐 크게 와 닿지 않는 부분이겠지만, 평소 운전 시간이 길고, 장거리 주행 중 가끔 졸음 쉼터를 이용하는 운전자라면 그 때마다 등받이를 눕히기 위해 팔목 운동을 심하게 해야 하는 상황은 참 당황스럽다.</p>
<p>스마트 키 시스템이 버튼을 눌러 시동을 끄면 실내 전원이 한꺼번에 나가 버리는 점도 아쉽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608" alt="a308SW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2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오디오는 음질이 크게 나쁜 편은 아닌데, 블루투스 스트리밍의 경우 스마트 기기와 차량의 스피커 사이에 시간이 몇 초 정도 지연되는 점이 불편하다. 음악을 들을 땐 크게 문제 될 것이 없지만 어쩌다 (정차 중이나, 주행 중 동반자가) 동영상을 스트리밍으로 볼 경우 영상과 음성이 일치하지 않고 음성이 약 3~4초 정도 뒤에 나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93" alt="a308SW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C세그먼트 해치백을 확장한 왜건은 실용성 면에서 매우 뛰어난 모델임에도 국내에서 쉽게 만날 수 없다는 점이 많이 아쉽다. 308SW가 현재 국내에서 만나볼 수 있는 유일한 모델이다. 그나마 308SW 덕분에 왜건에 대한 진입장벽이 낮아지고 더 많은 이들이 왜건을 사랑하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골프와 308 등의 해치백이 국내에서 나름 선전하고 있는 만큼 왜건도 더 많은 사랑을 받는 날이 곧 오면 좋겠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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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308SW 롱텀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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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Feb 2016 02:56:0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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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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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82" alt="a308SW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0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83" alt="a308SW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0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84" alt="a308SW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0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85" alt="a308SW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0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86" alt="a308SW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0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87" alt="a308SW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0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88" alt="a308SW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0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89" alt="a308SW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0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90" alt="a308SW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0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91" alt="a308SW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1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92" alt="a308SW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1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93" alt="a308SW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1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94" alt="a308SW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1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95" alt="a308SW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1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96" alt="a308SW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1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97" alt="a308SW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1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98" alt="a308SW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1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99" alt="a308SW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1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600" alt="a308SW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1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601" alt="a308SW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308SW20.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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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시트로엥, MBC 드라마 &#8216;한 번 더 해피엔딩&#8217;에 차량 협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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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Feb 2016 10:49:08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시트로엥]]></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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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와 시트로엥(CITROËN,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8216;한 번 더 해피엔딩(극본 허성희, 연출 권성창)&#8217;에 푸조와 시트로엥 대표 모델인 시트로엥 C4 피카소, 푸조 3008, 푸조 508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한불모터스㈜는 그동안 tvN 드라마 &#8216;두번째 스무살&#8217;을 비롯해 KBS ‘너를 기억해’, SBS ‘냄새를 보는 소녀’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시트로엥-C4-피카소-이미지.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283 aligncenter" alt="[시트로엥] C4 피카소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시트로엥-C4-피카소-이미지.jpg" width="800" height="529"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와 시트로엥(CITROËN,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8216;한 번 더 해피엔딩(극본 허성희, 연출 권성창)&#8217;에 푸조와 시트로엥 대표 모델인 시트로엥 C4 피카소, 푸조 3008, 푸조 508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p>
<p>한불모터스㈜는 그동안 tvN 드라마 &#8216;두번째 스무살&#8217;을 비롯해 KBS ‘너를 기억해’, SBS ‘냄새를 보는 소녀’ 등 TV 드라마와 영화, 웹 드라마는 물론 예능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분야에 푸조와 시트로엥의 대표 모델들을 지원해왔다. 올해 역시 tvN 인기 드라마 &#8216;치즈인더트랩&#8217;을 시작으로 이번 MBC 드라마 &#8216;한 번 더 해피엔딩&#8217;까지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각 모델들이 가진 매력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p>
<p>이번 드라마에서 재혼컨설팅 업체 &#8216;용감한 웨딩&#8217; 대표이자 전직 걸그룹 &#8216;엔젤스&#8217; 멤버 한미모 역을 맡은 장나라는 시트로엥의 디젤 크로스오버 모델 C4 피카소를 타고 등장한다. 시트로엥 C4 피카소는 드라마 내에서 다양한 매력을 지닌 돌싱녀 한미모 캐릭터와 함께 유니크한 디자인, 감각적인 실내 인테리어, 호쾌한 주행 성능, 실용적인 내부공간 등 여러 장점을 선보이며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p>
<p>또한 극 중에서 20대처럼 보이는 30대 싱글대디 송수혁 역을 맡은 정경호는 푸조의 인기 SUV 푸조 3008을 탄다. 푸조 3008은 볼륨감 있는 세련된 디자인, 뛰어난 연비, 다양한 수납공간, 안정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 등 스타일은 물론 실용성까지 뛰어난 모델로, 능력 있는 연예기자이자 좋은 아빠인 송수혁 캐릭터와 함께 완벽한 조화를 선보일 예정이다.</p>
<p>한편 대학시절 송수혁의 절친한 친구이자 완벽한 외모를 가진 구해준 역을 맡은 권율은 푸조의 플래그십 세단인 푸조 508을 타고 등장한다. 푸조 508은 푸조만의 오랜 노하우가 숨쉬는 베스트셀링 모델로, 뛰어난 외모는 물론 신경과 의사로 능력까지 갖춘 구해준 캐릭터와 함께 세단이 갖는 우아한 품격과 안락한 공간 등 다양한 장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한미모와 함께 엔젤스 멤버였던 고동미 역의 유인나는 푸조 프리미엄 해치백 308을, 백다정 역의 유다인은 푸조 508을 타고 등장할 예정이다.</p>
<p>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8216;한 번 더 해피엔딩&#8217;은 서른이 넘은 1세대 요정 걸그룹의 현재 이야기와 그녀들과 다시 한 번 사랑을 시작하는 남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이다. 특히 장나라, 유인나, 유다인, 서인영이 30대 여성들의 현실적인 사랑이야기를 솔직하게 그려낸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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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세계적 지휘자 리카르도 무티에 New 푸조 508 의전 차량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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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Jan 2016 07:03:42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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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미국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내한하는 지휘자 리카르도 무티(Riccardo Muti)에게 &#8216;New 푸조 508&#8242;을 지원한다.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나라, 프랑스 대표 브랜드 푸조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페터 구트, 파보 예르비와 같은 거장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피아니스트 마르틴 슈타트펠트, 재즈 밴드 핑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New-푸조-508-이미지-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986" alt="New 푸조 508 이미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New-푸조-508-이미지-1.jpg" width="1024" height="764"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미국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내한하는 지휘자 리카르도 무티(Riccardo Muti)에게 &#8216;New 푸조 508&#8242;을 지원한다.</p>
<p>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나라, 프랑스 대표 브랜드 푸조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페터 구트, 파보 예르비와 같은 거장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피아니스트 마르틴 슈타트펠트, 재즈 밴드 핑크 마티니 등 한국을 찾은 다양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에게 의전 차량을 제공하며 프랑스 감성과 예술성을 적극 알리고 있다.</p>
<p>이탈리아 출신의 세계적 지휘자 리카르도 무티가 내한 기간 동안 타게 될 New 푸조 508은 푸조의 오랜 노하우와 우아한 품격이 조화를 이루는 플래그십 세단 모델이다. 특히 세단이 지향하는 세련된 디자인과 최상의 안락한 공간은 물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우수한 연비 등을 고루 갖춰 전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p>
<p>이 시대를 대표하는 거장 리카르도 무티는 1967년 청년 지휘자를 시상하는 귀도 칸텔리상을 수상하며 클래식계에 두각을 나타냈으며, 이후 영국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수석 지휘자,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음악 감독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10년 5월 지금의 시카고 심포니 음악 감독에 취임했으며, 그가 음악 감독으로 있는 시카고 심포니는 유럽 메이저 오케스트라를 능가하는 연주력과 조직력으로, 세계 관현악계에서 주목하는 대표적인 오케스트라이다.</p>
<p>한편,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시카고 심포니의 창단 125주년 기념 내한 공연으로, 28일에는 베토벤 교향곡 5번, 말러 교향곡 1번을, 29일에는 프로코피예프 교향곡 1번 ‘고전적’, ‘힌데미트 현과 관을 위한 협주’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지난 2013년 시카고 심포니의 첫 내한 공연에서 지휘자 무티가 급성 독감으로 포디엄에 오르지 못한 이후 진행되는 첫 내한 공연으로, 많은 국내 팬들로부터 높은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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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8217;508 RXH&#8217; 출시, 척박한 왜건시장 개척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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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Jan 2016 03:12:38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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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해 수입차 판매 순위 4위를 기록하며 급성장을 이뤄낸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1월 21일(목) 푸조의 올 로드 그랜드 투어러(All Road Grand Tourer) ‘New 푸조 508 RXH’ 모델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New 푸조 508 RXH는 세단과 SUV의 장점을 결합해 더욱 스마트해진 에스테이트 모델이다. &#8216;올 로드 그랜드 투어러&#8217;라는 이름답게 도심과 아웃도어를 넘나드는 호쾌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푸조-New-푸조-508-RXH-현장-이미지-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628" alt="[푸조] New 푸조 508 RXH 현장 이미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푸조-New-푸조-508-RXH-현장-이미지-1.jpg" width="1024" height="630" /></a></p>
<p>지난해 수입차 판매 순위 4위를 기록하며 급성장을 이뤄낸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1월 21일(목) 푸조의 올 로드 그랜드 투어러(All Road Grand Tourer) ‘New 푸조 508 RXH’ 모델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p>
<p>New 푸조 508 RXH는 세단과 SUV의 장점을 결합해 더욱 스마트해진 에스테이트 모델이다. &#8216;올 로드 그랜드 투어러&#8217;라는 이름답게 도심과 아웃도어를 넘나드는 호쾌한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실용적인 공간 활용이 돋보인다.</p>
<p>하지만 국내 왜건 시장은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척박하다. 최근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로 SUV나 해치백의 판매는 증가하고 있지만, 왜건과는 별개의 이야기이다. 벤츠 C 클래스 에스테이트나 볼보 크로스컨트리 모델 등이 출시되며 왜건의 시장을 넓히고는 있지만 한국에서 ‘짐차’ 취급을 받는 왜건인 만큼 높은 판매량을 기대하기 힘든 것은 사실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푸조-New-푸조-508-RXH-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629" alt="[푸조] New 푸조 508 RXH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푸조-New-푸조-508-RXH-이미지.jpg" width="1024" height="681" /></a></p>
<p>하지만 푸조는 푸조 에스테이트 특유의 스포티한 디자인과 푸조 508만의 기품이 느껴지는 인테리어를 더해 품격을 한층 높여 세계적으로 정평이 나 있는 에스테이트 명가 푸조의 명성을 보여줄 수 있다고 확신했다. 이러한 자신감이 508 RXH 판매량 증가와 왜건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지는 지켜볼 일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630"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New 푸조 508 RXH는 푸조 508에서 이어받은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에 오프로드의 역동성이 느껴지는 요소들을 더해 우아하면서도 강인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New 푸조 508 RXH의 전장은 4,830mm로 508SW와 동일하지만, 전폭은 1,865mm로 늘리고, 전고는 1,525mm로 높였다. 여기에 휠 아치를 확장하고 차량 지상고를 높여 도로 환경이 거친 오프로드에서도 편안하고 여유롭게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한 차량 범퍼와 사이드스커트, 펜더를 무광의 블랙 라인으로 감싸 오프로드에서의 거친 주행에 적합하게 마무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7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634" alt="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71.jpg" width="1280" height="853" /></a></p>
<p>New 푸조 508 RXH는 푸조의 기함인 508 모델답게 중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유지하고 있다. 그릴 중앙에 위치한 푸조 로고를 중심으로 균형 잡힌 차체는 당당하고 견고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직선형으로 곧게 뻗은 라디에이터 그릴과 그릴을 감싸는 크롬 장식, 날렵한 눈매의 풀 LED 헤드라이트 등은 플래그쉽의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특히 세 개의 세로줄로 완성된 데이라이트는 푸조의 아이덴티티인 사자의 날카로운 발톱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New 푸조 508 RXH만의 특징이다. 또한 푸조의 에스테이트 모델답게 보닛에서부터 D 필러까지 이어지는 라인은 단단하면서 스포티한 기운이 넘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6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631"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63.jpg" width="1280" height="853" /></a></p>
<p>New 푸조 508 RXH는PSA 그룹의 최신 기술력이 담긴 BlueHDi 엔진 탑재로 최대 출력 180마력, 최대 토크 40.8kg·m의 강력한 힘과 12.7km/ℓ(고속14.0km/ℓ, 도심 11.8km/ℓ)의 연비를 갖췄는데, 특히 실생활에서 주로 사용하는 엔진회전구간(2,000rpm)에서 최대 토크가 형성되기 때문에 도심에서도 호쾌한 주행이 가능하다. 여기에 세계적으로 정평이 나있는 푸조 특유의 기민한 핸들링 및 끈끈한 로드홀딩은 푸조의 기술력과 조화를 이루며 더욱 민첩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제공한다.</p>
<p>New 푸조 508 RXH에 탑재된 PSA그룹의 BlueHDi엔진은 유로 6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system, 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에 DPF(Diesel Particulate Filter, 디젤 입자 필터) 기술을 조합하여 질소산화물(NOx) 배출을 90%까지 현저히 줄여주며, 미세한 입자 제거율을 99.9%까지 높였다. 미립자 필터 앞쪽에 설치된 SCR 시스템은 모든 주행 조건에서 작동한다.</p>
<p>또한 New 푸조 508 RXH는 스톱 앤 스타트 시스템(Stop&amp;Start System)까지 장착해 뛰어난 연료효율을 자랑한다. PSA 그룹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여주는 이 시스템은 정차 시 시동이 자동으로 꺼지고 다시 움직이면 재시동을 걸어주는 시스템이다. 따라서 정차 시 불필요하게 소모되는 연료와 CO2 배출이 없으며, 시내 주행 시 약 15% 의 연비 향상 효과와 평균 5g/km의 CO2 배출량 감소 효과를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제목-없음-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632" alt="제목 없음-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제목-없음-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New 푸조 508 RXH의 인테리어는 플래그쉽 세단 508의 기품을 이어 받아 첨단 기술과 우수한 품질의 소재를 적용했다. 대시보드 위에는 컬러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운전자는 주행 중 전방에서 눈을 떼지 않고도 주행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센터페시아에는 7인치 풀 터치스크린을 적용해 내비게이션, 오디오 등 차량 기능을 손쉽게 조작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순간연비, 누적연비, 평균속도 등 차량에 대한 모든 정보도 확인 가능하다.</p>
<p>이 외에도 정밀 시계 제조 분야의 기술로 제작된 인스트루먼트 패널과 우수한 품질의 가죽을 활용한 스티어링 휠, 차량에 탑승한 4명의 승객이 각각 개별 조절할 수 있는 포-존 에어컨디셔닝(Four-Zone Air Conditioning), 나파 가죽 시트 등을 탑재해, 프리미엄 모델로서의 품격과 가치를 한층 끌어 올렸다. 나파 가죽 시트는 일반 가죽처럼 주름이 지거나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기로 정평이 나 있고, 보통 가죽보다 내구성이 뛰어나고 쉽게 오염되지 않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633" al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41.jpg" width="1280" height="853" /></a></p>
<p>New 푸조 508 RXH는 뛰어난 활용성이 돋보이는 내부 적재공간 역시 장점이다. 트렁크 공간은 기본 660L, 뒷좌석 상단에 위치한 레버를 통해 시트를 접으면 최대 1,865L까지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여기에 푸조가 자랑하는 1.6㎡ 면적의 넓은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Panoramic Glass Roof)는 앞좌석부터 뒷좌석까지 광활한 시야를 제공하고 쏟아지는 햇살을 만끽할 수 있다.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의 개방 정도는 원터치 방식의 회전식 컨트롤로 조절할 수 있다.</p>
<p>New 푸조 508 RXH에는 운전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을 돕는 다양한 첨단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다. 블라인드 스팟 모니터링 시스템(Blind Spot Monitoring System)은 차량 전면과 후면에 장착되어 있는 4개의 센서를 통해 차량 사각지대의 장애물을 도어 미러에 장착된 LED를 통해 운전자에게 알려준다. 이 외에도 자동으로 헤드라이트의 상향 정도를 조정하는 스마트 하이빔, 후방 카메라, 스마트키 시스템, 6개의 에어백 등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시스템이 지원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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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토탈 팀, 2016 다카르 랠리서 26년 만에 최종 우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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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Jan 2016 07:19:08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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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푸조 토탈 팀(Team Peugeot Total)의 스테판 피터한셀(Stephane Peterhansel)과 장-폴 코트레(Jean-Paul Cottret)가 ‘2016 다카르 랠리(the Dakar Rally)&#8217; 대회에서 최종 1위를 기록하며 푸조 토탈 팀이 26년 만에 다카르 랠리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3일(현지 시각 기준)부터 시작된 이번 2016 다카르 랠리에서 푸조 토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푸조-푸조-토탈-팀-2016-다카르-랠리-우승-이미지-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485" alt="[푸조] 푸조 토탈 팀, 2016 다카르 랠리 우승 이미지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푸조-푸조-토탈-팀-2016-다카르-랠리-우승-이미지-2.jpg" width="1024" height="681"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푸조 토탈 팀(Team Peugeot Total)의 스테판 피터한셀(Stephane Peterhansel)과 장-폴 코트레(Jean-Paul Cottret)가 ‘2016 다카르 랠리(the Dakar Rally)&#8217; 대회에서 최종 1위를 기록하며 푸조 토탈 팀이 26년 만에 다카르 랠리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p>
<p>지난 1월 3일(현지 시각 기준)부터 시작된 이번 2016 다카르 랠리에서 푸조 토탈 팀은 지난 16일(현지 시각 기준) 13구간 레이스 합산 결과 세 선수가 모두 TOP 10에 진입하는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하며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푸조 토탈 팀의 스테판 피터한셀, 장-폴 코트레는 이번 대회 10구간 레이스부터 종합 1위에 오른 뒤 압도적인 드라이빙 실력을 선보이며 선두를 유지했고, 최종기록 45시간 22분 10초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p>
<p>특히 ‘미스터 다카르(Mr. Dakar)’라는 명성답게 스테판 피터한셀은 이번 우승으로 다카르 랠리 바이크와 자동차 부문 통산 12회 우승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한편 같은 팀 시릴 디프리(Cyril Despres)/데이빗 카스테라(David Castera)는 최종 순위 7위, 세바스티앙 로브(Sébastien Loeb)/다니엘 엘리나(Daniel Elena)는 9위를 차지했다.</p>
<p>푸조 토탈 팀의 이번 2016 다카르 랠리 최종 우승은 1990년 대회 이후 26년 만에 차지하는 감격적인 우승이며, 남미에서 진행된 다카르 랠리 대회로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참가 만에 이룬 놀라운 쾌거이다. 푸조 토탈 팀은 이번 대회 기간 내내 뛰어난 역량을 선보이며 줄곧 종합 순위 1위를 놓치지 않았다. 이번 대회에서 총 6개의 레이스에서 1, 2위를 석권, 2개의 레이스에서 1, 2, 3위를 동시 석권하는 등 총 9개의 레이스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일찌감치 우승 팀으로 주목 받았다.</p>
<p>2016 다카르 랠리 우승자 스테판 피터한셀은 “이번 대회에서 우리는 최고의 어려움을 맞닥뜨린 날 깔끔하게 경기를 진행했고, 이 날 이후 여유롭게 남은 3일의 경기를 주도하게 됐다”며 운을 뗐다. 피터한셀은 “처음 모터사이클로 다카르 랠리에 출전한 후 언젠가는 푸조를 운전할 수 있기를 꿈꿨었다”며, “푸조 토탈 팀에 들어와 다카르 랠리에서 우승한 것은 나에게 엄청난 만족감을 준다”고 밝혔다.</p>
<p>보조 드라이버 장-폴 코트레는 “다카르 랠리 우승은 지난 2년간 고생해온 팀원 전원에게 있어서 아주 큰 보상이다”라며, “지난 시즌으로부터 얻은 교훈을 통해 1년간 연구한 결과 우승을 거머쥐었고, 이는 아주 대단한 결과”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p>
<p>한편 푸조가 2016 다카르 랠리 대회에 참가하는 레이싱카는 푸조 대표 SUV 푸조 2008을 베이스로 제작된 ‘푸조 2008 DKR 16’로, 3.0L V6 트윈 터보 디젤 엔진을 탑재해 이전 세대보다 10마력 높아진 최고출력 350마력, 최대토크 81.6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프론트 및 리어 오버행을 줄이고, 서스펜션을 재설계해 바위와 모래 등 다양한 장애물로 이루어진 거친 오프로드 상황을 더욱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했으며, 루프에는 은색 컬러를 입혀 섭씨 50도가 넘는 아르헨티나의 강렬한 햇빛을 반사하도록 설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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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토탈 팀, 죽음의 2016 다카르 랠리 우승 7부 능선을 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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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Jan 2016 01:13:36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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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푸조 토탈 팀(Team Peugeot Total)의 스테판 피터한셀(Stephane Peterhansel)이 ‘2016 다카르 랠리(the Dakar Rally)&#8217; 대회 10구간 레이스 합산 결과 종합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10구간 레이스는 지난 13일(현지 시각 기준) 아르헨티나 벨렌(Belén)에서 라 리오하(La Rioja)로 이어지는 구간으로 진행됐으며, 푸조 토탈 팀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푸조-2016-다카르-랠리_푸조-토탈-팀-이미지-2.jpg"><img class="size-full wp-image-50443 aligncenter" alt="[푸조] 2016 다카르 랠리_푸조 토탈 팀 이미지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푸조-2016-다카르-랠리_푸조-토탈-팀-이미지-2.jpg" width="950" height="631"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푸조 토탈 팀(Team Peugeot Total)의 스테판 피터한셀(Stephane Peterhansel)이 ‘2016 다카르 랠리(the Dakar Rally)&#8217; 대회 10구간 레이스 합산 결과 종합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p>
<p>이번 10구간 레이스는 지난 13일(현지 시각 기준) 아르헨티나 벨렌(Belén)에서 라 리오하(La Rioja)로 이어지는 구간으로 진행됐으며, 푸조 토탈 팀은 10구간 레이스 합산 결과 세 선수가 모두 TOP 10에 진입하며 이번 시즌 우승 후보다운 폭발적인 드라이빙 실력을 선보였다. 푸조 토탈 팀의 스테판 피터한셀은 다카르 랠리 바이크와 자동차 부문 통산 11회 우승에 빛나는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로 이번 구간 레이스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현재 종합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팀 시릴 디프리(Cyril Despres)는 이번 구간 레이스에서 2위를 차지하며 종합 순위 6위로 올라섰고, 세바스티앙 로브(Sébastien Loeb)는 종합 순위 9위를 기록하고 있다.</p>
<p>특히 푸조 토탈 팀은 선수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뛰어난 역량으로 이번 다카르 랠리 레이스가 시작된 이후 줄곧 종합 순위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또한 완벽한 팀워크를 발휘해 이번 10구간 레이스를 포함해 총 7개 레이스에서 선두 1, 2위를 차지하는 등 매 구간 레이스에서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며 이번 대회 우승 후보다운 폭발적인 드라이빙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p>
<p>푸조가 2016 다카르 랠리 대회에 참가하는 레이싱카는 푸조 대표 CUV 푸조 2008을 베이스로 제작된 ‘푸조 2008 DKR 16’로, 3.0L V6 트윈 터보 디젤 엔진을 탑재해 이전 세대보다 10마력 높아진 최고출력 350마력, 최대토크 81.6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프론트 및 리어 오버행을 줄이고, 서스펜션을 재설계해 바위와 모래 등 다양한 장애물로 이루어진 거친 오프로드 상황을 더욱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했으며, 루프에는 은색 컬러를 입혀 섭씨 50도가 넘는 아르헨티나의 강렬한 햇빛을 반사하도록 설계했다.</p>
<p>한편 올해로 38회째를 맞는 2016 다카르 랠리는 지난 3일(현지 시각 기준) 시작해 약 2주간 아르헨티나와 볼리비아 전역을 넘나들며 진행되며, 자동차·2륜 오토바이·트럭·4륜 쿼드형식의 바이크 등 총 4가지의 이동차로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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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인기 SUV 모델, 2008 및 3008 고객 시승이벤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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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Jan 2016 11:39:25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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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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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푸조 인기 SUV 모델과 함께 푸조의 우수한 친환경 엔진과 뛰어난 연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승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시승이벤트는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푸조의 높은 연료효율과 디젤 명가다운 뛰어난 기술력 등 푸조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매력을 소비자에게 직접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지난해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푸조-2008-이미지-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359" alt="푸조 2008 이미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푸조-2008-이미지-1.jpg" width="1024" height="681"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푸조 인기 SUV 모델과 함께 푸조의 우수한 친환경 엔진과 뛰어난 연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승이벤트를 실시한다.</p>
<p>이번 시승이벤트는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푸조의 높은 연료효율과 디젤 명가다운 뛰어난 기술력 등 푸조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매력을 소비자에게 직접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자동차업계와 소비자가 주목하는 SUV 모델인 푸조 2008과 푸조 3008을 시승 모델들로 구성해 소비자들의 높은 참여가 기대된다. 한불모터스㈜는 이번 이벤트를 시작으로 소비자들에게 차량의 특징과 장점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적극 활동해 지난해의 높은 성장세를 이어나갈 방침이다.</p>
<p>이번 시승이벤트는 오는 15일(금)부터 16일(토), 17일(일), 20일(수), 22일(금), 23일(토), 24일(일), 26일(화) 총 8회에 걸쳐 전국 20개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시승이벤트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푸조 홈페이지(www.epeugeot.co.kr)를 통해 시승 신청후 가까운 전시장에 방문하면 되며, 각 지역 별 세부 일정은 가까운 푸조 전시장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시승이벤트 참가를 완료한 고객에게는 기념품으로 푸조 고급 키링 등 기프트 패키지가 제공된다.</p>
<p>한편, 시승이벤트 기간에 참가한 고객들 중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연비 컨테스트를 진행한다. 2008 모델이나 3008 모델을 시승하고, 각 전시장에서 설정한 코스를 평균속도 40km/h 이상으로 주행하면 되며, 시승 완료 후 트립컴퓨터에 적힌 연비 수치로 다른 참가자들과 경쟁하게 된다. 가장 높은 연비를 기록한 고객 2명(2008 및 3008 각 1명 선정)에게는 1년 주유권을 증정할 계획이다.</p>
<p>이번 시승이벤트를 통해 경험할 수 있는 푸조 2008과 푸조 3008은 푸조 대표 SUV 모델로, PSA 그룹의 BlueHDi 엔진을 탑재해 유로6 기준을 만족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BlueHDi 엔진은 유로6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system, 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에 DPF(Diesel Particulate Filter, 디젤 입자 필터) 기술을 조합하여 질소산화물(NOx) 배출을 90%까지 현저히 줄여주는 방식을 사용해 질소산화물 제거에 있어 큰 효과를 보이는 친환경 엔진으로 평가된다.</p>
<p>특히 푸조 2008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민첩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뛰어난 연비 등 다양한 강점으로 지난해 많은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푸조의 높은 성장세를 이끈 모델이다. 이번에 새로 출시한 푸조 2008 유로6 모델 또한 한층 강력해진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동급 최고의 연비효율을 장점으로 소형 SUV를 선호하는 국내 소비자들에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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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tvN 드라마 &#8216;치즈인더트랩&#8217;에 차량 협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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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Jan 2016 04:34:48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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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tvN 새 월화드라마 &#8216;치즈인더트랩(극본 김남희 고선희 전영신, 연출 이윤정)&#8217;에 푸조 대표 모델인 푸조 308, 푸조 508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한불모터스㈜는 지난 10월 인기리에 종영된 tvN 드라마 &#8216;두번째 스무살&#8217;을 비롯해 KBS ‘너를 기억해’, SBS ‘냄새를 보는 소녀’ 등 TV 드라마와 영화, 웹 드라마는 물론 예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New-푸조-308-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186" alt="New 푸조 308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New-푸조-308-이미지.jpg" width="1024" height="680"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tvN 새 월화드라마 &#8216;치즈인더트랩(극본 김남희 고선희 전영신, 연출 이윤정)&#8217;에 푸조 대표 모델인 푸조 308, 푸조 508을 지원한다고 밝혔다.</p>
<p>한불모터스㈜는 지난 10월 인기리에 종영된 tvN 드라마 &#8216;두번째 스무살&#8217;을 비롯해 KBS ‘너를 기억해’, SBS ‘냄새를 보는 소녀’ 등 TV 드라마와 영화, 웹 드라마는 물론 예능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분야에 푸조와 시트로엥의 대표 모델들을 지원하며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각 모델들이 가진 매력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p>
<p>이번 드라마에서 미스테리한 완벽 스펙남 유정 역을 맡은 박해진은 푸조 308을 타고 등장한다. 푸조 308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역동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 뛰어난 연비를 모두 갖춘 프리미엄 해치백 모델로, 드라마에서 집안, 외모, 학벌 모두 뛰어난 유정 캐릭터와 완벽한 조화를 이뤄 다양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푸조 308은 유로6를 만족하는 BlueHDi 엔진으로 최대출력 150마력, 최대토크 37.8km.g의 역동적인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함을 물론, EMP2 플랫폼을 통해 효율적인 실내 공간을 확보해 퍼포먼스와 실용성을 고루 지향하는 젊은 소비자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p>
<p>또한 극 중에서 유정의 아버지 유영수 역을 맡은 손병호는 푸조의 플래그십 세단인 푸조 508을 타고 등장한다. 푸조 508은 푸조만의 오랜 노하우가 숨쉬는 베스트셀링 모델로, 남다른 카리스마와 덕망을 갖춘 유영수 캐릭터와 함께 세단이 갖는 우아한 품격과 안락한 공간 등 다양한 장점을 선보일 예정이다.</p>
<p>한편, 1월 4일부터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8216;치즈인더트랩&#8217;은 누적 조회 수 11억뷰를 기록한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과 그의 본모습을 유일하게 꿰뚫어본 평범한 여대생 홍설(김고은)이 펼치는 숨막히는 로맨스릴러다. 특히 박해진, 김고은, 서강준, 이성경 등 캐스팅 소식은 물론 티저가 공개될 때마다 온라인을 뜨겁게 달굴 정도로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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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토탈 팀, &#8217;2016 다카르 랠리&#8217; 우승 향한 선두 질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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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Jan 2016 01:27:41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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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푸조 토탈 팀(Team Peugeot Total)의 세바스티앙 로브(Sébastien Loeb)가 ‘2016 다카르 랠리(the Dakar Rally)&#8217; 대회 4구간 레이스 합산 결과 종합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4구간 레이스는 지난 6일(현지 시각 기준) 아르헨티나 산 살바도르 데 후후이(San Salvador de Jujuy)에서 진행됐는데, 푸조 토탈 팀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푸조-2016-다카르-랠리-푸조-토탈-팀-이미지-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125" alt="[푸조] 2016 다카르 랠리 푸조 토탈 팀 이미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푸조-2016-다카르-랠리-푸조-토탈-팀-이미지-1.jpg" width="1024" height="682"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푸조 토탈 팀(Team Peugeot Total)의 세바스티앙 로브(Sébastien Loeb)가 ‘2016 다카르 랠리(the Dakar Rally)&#8217; 대회 4구간 레이스 합산 결과 종합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p>
<p>이번 4구간 레이스는 지난 6일(현지 시각 기준) 아르헨티나 산 살바도르 데 후후이(San Salvador de Jujuy)에서 진행됐는데, 푸조 토탈 팀은 4구간 레이스 합산 결과 팀 전원이 모두 종합 순위 TOP 10에 진입하며 대회 초반부터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 푸조 토탈 팀에 새로 합류한 랠리의 황제 세바스티앙 로브는 4구간 레이스까지 9시간 44분 51초를 기록하며 종합 1위를 기록했으며, 뒤를 이어 약 5분 차이로 스테판 피터한셀(Stephane Peterhansel)이 2위를 차지했다. 또한 같은 팀 카를로스 사인츠(Carlos Sainz)가 5위, 시릴 디프리(Cyril Despres)가 8위를 기록하는 등 푸조 토탈 팀 전원이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며 2016 다카르 랠리 우승을 향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p>
<p>이와 같은 푸조 토탈 팀의 뛰어난 성적은 각 구간 레이스에서 팀 전원이 치열한 선두권 경쟁을 펼치며 이뤄낸 결과이다. 푸조 토탈 팀은 기상 악화로 경기가 취소된 1구간 레이스를 제외하고, 최근 진행된 4구간 레이스까지 모든 레이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앞선 2구간 레이스에서는 세바스티앙 로브와 스테판 피터한셀이 1, 2위를 차지했으며, 이어지는 3구간 레이스에서는 세바스티앙 로브와 카를로스 사인츠가 1, 2위를 차지하며 이번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다운 면모를 과시했다.</p>
<p>또한 최근에 진행된 4구간 레이스에서는 푸조 토탈 팀 전원이 모두 TOP 5 안으로 들어오며 압도적인 드라이빙 실력을 선보였다. 푸조 팀의 스테판 피터한셀은 4구간 레이스를 1위로 통과하며 푸조 팀에서의 첫 다카르 랠리 레이스 우승을 기록했고, 그의 뒤를 이어 카를로스 사인츠가 2위, 세바스티앙 로브가 3위, 시릴 디프리가 5위를 기록하며 푸조 토탈 팀 전원 모두 레이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특히 푸조 토탈 팀은 4구간 레이스에서 1위부터 3위를 모두 석권했는데, 1위 팀과 3위 팀의 기록이 불과 30초 차이로 선두 경쟁이 매우 치열했다.</p>
<p>푸조가 2016 다카르 랠리 대회에 참가하는 레이싱카는 푸조 대표 CUV 푸조 2008을 베이스로 제작된 ‘푸조 2008 DKR 16’로, 3.0L V6 트윈 터보 디젤 엔진을 탑재해 이전 세대보다 10마력 높아진 최고출력 350마력, 최대토크 81.6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프론트 및 리어 오버행을 줄이고, 서스펜션을 재설계해 바위와 모래 등 다양한 장애물로 이루어진 거친 오프로드 상황을 더욱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했으며, 루프에는 은색 컬러를 입혀 섭씨 50도가 넘는 아르헨티나의 강렬한 햇빛을 반사하도록 설계했다.</p>
<p>한편 올해로 38회째를 맞는 2016 다카르 랠리는 지난 3일(현지 시각 기준) 시작해 약 2주간 아르헨티나와 볼리비아 전역을 넘나들며 진행되며, 자동차·2륜 오토바이·트럭·4륜 쿼드형식의 바이크 등 총 4가지의 이동차로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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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푸조 2008 유로6&#8242; 모델 국내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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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Jan 2016 01:22:53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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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오늘(4일) 푸조 대표 SUV ‘푸조 2008’ 유로6 모델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푸조 2008 모델은 유로6를 충족시키는 PSA그룹의 BlueHDi 엔진을 탑재했다. 이전 모델에 비해 출력과 토크를 높여(92마력à99마력, 23.5kg·mà25.9kg·m) 한층 파워풀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는 한편 연비를 더욱 높인 것(17.4km/ℓà18.0km/ℓ)이 가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푸조-2008-유로6-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03" alt="푸조 2008 유로6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푸조-2008-유로6-2.jpg" width="1024" height="683"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오늘(4일) 푸조 대표 SUV ‘푸조 2008’ 유로6 모델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p>
<p>이번에 출시하는 푸조 2008 모델은 유로6를 충족시키는 PSA그룹의 BlueHDi 엔진을 탑재했다. 이전 모델에 비해 출력과 토크를 높여(92마력à99마력, 23.5kg·mà25.9kg·m) 한층 파워풀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는 한편 연비를 더욱 높인 것(17.4km/ℓà18.0km/ℓ)이 가장 큰 특징으로, 실생활에서 주로 사용하는 엔진회전구간(1,750rpm)에서 최대 토크가 형성되기 때문에 도심에서도 호쾌한 주행이 가능하다. 여기에 세계적으로 정평이 나있는 푸조 특유의 민첩한 핸들링 및 끈끈한 로드홀딩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민첩한 드라이빙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한층 향상되고, 국내 소형 SUV 시장에서의 위치는 더욱 공고히 다져질 것으로 짐작된다.</p>
<p>푸조 2008 모델에는 질소산화물(NOx) 제거에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system, 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을 탑재했다. SCR 시스템의 부품 추가 등으로 약 300만원 가량의 차량 가격 상승 요인이 발생하지만,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도록 차량의 가격을 이전 모델과 유사한 수준으로 유지했다.</p>
<p>한편, 푸조 2008에는 스톱 앤 스타트 시스템(Stop&amp;Start System)이 장착됐다. PSA 그룹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여주는 이 시스템은 정차 시 시동이 자동으로 꺼지고 다시 움직이면 재시동을 걸어줌으로써 차량의 뛰어난 연료효울을 지원한다. 차량 정차 시에 불필요하게 소모되는 연료와 CO2 배출이 없으며, 시내 주행 시 약 15% 의 연비 향상 효과와 평균 5g/km의 CO2 배출량 감소 효과를 보인다.</p>
<p>푸조가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개발한 푸조 2008은 쾌적한 실내공간을 바탕으로 한 높은 실용성에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민첩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뛰어난 연비 등 다양한 강점을 고루 갖춘 푸조의 도심형 소형 SUV 모델이다. 이러한 명징한 장점들을 바탕으로, 푸조 2008은 2014년 10월 국내 출시 이후 지난 11월까지 꾸준히 성장세를 유지하며 4,113대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해, 베스트셀링 모델로 자리 잡았다. 특히, 푸조 2008은 2015년 수입차 베스트셀링카 TOP 10에 포함된 비독일계 2개 모델 중 하나로, 출시 이후 국내 디젤 SUV 시장에서 소비자들에게 푸조 2008만의 뛰어난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p>
<p>푸조 2008은 2014년 11월에 이탈리아 자동차 기자연합(UIGA, Unione Italiana dei Giornalist dell&#8217;Automobile)이 뽑은 ‘2014 오토 유로파 어워드(Auto Europa Award 2014), 2015년 1월에는 폴란드의 권위 있는 자동차 전문지 &#8216;오토 셰아트(Auto Swiat)&#8217;가 선정한 ‘올해의 골든 스티어링 휠(Golden Steering Wheel)’을 비롯한 다양한 상을 수상하며, 많은 자동차 전문가들에게도 최고의 소형 SUV 모델로 호평을 받고 있다.</p>
<p>한편, 최근 국내 시장에서 소형 SUV에 대한 관심과 인기는 날로 증가하며 2015년을 대표하는 트렌드 상품으로도 선정되기도 했는데(트렌드 코리아 2016, 김난도 외, 미래의 창 참고), 한불모터스㈜는 이번 푸조 2008 유로6 모델 출시를 통해 푸조 2008 출시 당시의 폭발적인 인기와 2015년의 높은 성장세를 2016년까지 이어가는 것은 물론, 최근 국내 자동차 업계에서 날로 성장하고 있는 소형 SUV 시장에서 푸조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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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굴에 이어 새로워진 심장, 푸조 508 1.6 BlueHDi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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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Dec 2015 01:24:23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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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푸조의 성장세는 대단하다. 지난 10월에 푸조 ‘2008’은 베스트셀링카 1위를 기록했고 이를 통해 수입차 종합판매 순위 4위에 올랐다. 그리고 새롭게 돌아온 508이 푸조의 상승세와 대세 굳이기에 도움을 줄 것이다. 지난해 페이스리프트 이후, 1년만에 새로운 파워트레인을 탑재하고 다시 새롭게 태어났다. 새로운 엔진은 유로6 기준에 대응하는 디젤 1.6리터 엔진과 2.0리터 엔진이다. 이 중 1.6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47"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올해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푸조의 성장세는 대단하다. 지난 10월에 푸조 ‘2008’은 베스트셀링카 1위를 기록했고 이를 통해 수입차 종합판매 순위 4위에 올랐다. 그리고 새롭게 돌아온 508이 푸조의 상승세와 대세 굳이기에 도움을 줄 것이다.</p>
<p>지난해 페이스리프트 이후, 1년만에 새로운 파워트레인을 탑재하고 다시 새롭게 태어났다. 새로운 엔진은 유로6 기준에 대응하는 디젤 1.6리터 엔진과 2.0리터 엔진이다. 이 중 1.6 모델을 시승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옆.jpg"><img class="size-full wp-image-49375 aligncenter" alt="옆"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옆.jpg" width="1280" height="853" /></a></p>
<p>508은 4,830 x 1,830 x 1,455mm에 휠베이스 2,815mm의 사이즈를 갖고 있다. 508과 경쟁하는 차들은 현대 쏘나타, 폭스바겐 파사트, 토요타 캠리가 있다. 이들에 비해 전체적인 사이즈는 작은 수치를 지니고 있으나 실내 공간을 결정하는 휠베이스는 가장 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앞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48" alt="앞"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앞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앞모습은 직선이 많이 사용된 디자인을 통해 강하고 날카로운 이미지를 풍기고 풀 LED 헤드램프는 세련되고 정교한 느낌을 준다. 이전 페이스리프트에서 그릴로 내려온 로고 역시 그대로 유지된다. 로고의 위치를 통해 푸조가 만드는 유일한 세단이자 플레그십인 508을 다른 모델과 차별화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뒷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49" alt="뒷"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뒷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뒷모습은 사자의 발톱 자국을 형상화한 면발광 LED 램프와 범퍼 아래쪽의 크롬 장식으로 강렬함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앞전체.jpg"><img class="size-full wp-image-49378 aligncenter" alt="앞전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앞전체.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는 이전 세대의 레이아웃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상단의 AV용 모니터와 그 밑의 공조 조절장치는 운전자가 조작하기 편한 위치이고 보기에도 훨씬 안정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컵홀더2.jpg"><img class="size-full wp-image-49379 aligncenter" alt="컵홀더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컵홀더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다만 공조 조절 다이얼은 헐거운 느낌으로 조작감을 떨어뜨린다. 또한, 센터페시아 중간의 컵홀더의 위치도 아쉽다. 운전석에 꽂으면 모니터가 가리게 되고 조수석 쪽에 꽂으면 컵이 한없이 멀어진다. 또한, 컵을 꽂았을 때 컵홀더 쪽에서 올라오는 소음은 인테리어의 큰 흠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계기판.jpg"><img class="size-full wp-image-49380 aligncenter" alt="계기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계기판.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계기판 상단의 유온계, 연료계, 수온계는 스포츠카 느낌을 준다. 그런데 속도계의 숫자가 10, 30, 50 순으로 표기되어 속도를 착각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패들시프트.jpg"><img class="size-full wp-image-49381 aligncenter" alt="패들시프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패들시프트.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티어링 휠 뒤에는 칼럼에 고정된 패들 쉬프트가 있다. 사용성과 디자인 모두 좋은 느낌이다. 금속재질이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현재 디자인도 인테리어에 잘 조화를 이루고 있어 큰 아쉬움이 남진 않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시동버튼.jpg"><img class="size-full wp-image-49382 aligncenter" alt="시동버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시동버튼.jpg" width="1280" height="853" /></a></p>
<p>508의 숨은 매력 포인트는 시동 버튼이다. 포르쉐처럼 스티어링 휠 왼쪽에 위치한 시동 버튼은 처음에 몇 번은 당황할 수 있으나 적응되면 시동 거는 즐거움을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앞자리.jpg"><img class="size-full wp-image-49383 aligncenter" alt="앞자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앞자리.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트는 푸조의 다른 소형차들과 같은 버킷 형상은 아니지만 중형 세단임을 고려하면 탑승자의 지지 능력은 뛰어나다. 어느 환경에서든 편안함과 안정감을 유지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엔진룸.jpg"><img class="size-full wp-image-49384 aligncenter" alt="엔진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엔진룸.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 508의 변화의 핵심, 파워트레인의 변화이다. 유로6 기준을 충족한 엔진으로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system, 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와 DPF(Diesel Particulate Filter, 디젤 입자 필터) 기술로 질소산화물(NOx) 배출을 90%까지 억제하며, 미세 입자 제거율은 99.9%까지 가능하다.</p>
<p>시승차에 탑재된 엔진은 1.6 BlueHDi 로 최고출력 120마력, 최대토크 30.6kg.m의 힘을 낸다. 이전 동급 모델에 비해 출력은 8마력, 토크는 3.1kg.m 상승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기어.jpg"><img class="size-full wp-image-49385 aligncenter" alt="기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기어.jpg" width="1280" height="853" /></a></p>
<p>변속기의 변화도 있다. 이전 1.6 모델의 MCP 대신 ‘EAT6’라는 이름을 지닌 6단 자동변속기가 올라간다. EAT6 변속기는 신속한 변속을 보여준다. 무난한 수준의 회전수 매칭도 해주기 때문에 수동모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p>
<p>새로운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은 훌륭한 연비를 보여준다. 약 100km의 고속도로 주행 후 확인한 연비는 22.8km/L. 이외에의 시내 주행에서도 17km/L 정도의 연비를 보여준다. 제조사 측이 제시한 고속도로(15.5km/L), 도심(13.3km/L)를 훌쩍 뛰어넘는 기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산길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388" alt="산길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산길뒤.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가속성능이 뛰어나지는 않다. 하지만 1,750rpm에서 터지는 최대토크 덕분에 시내 주행에서는 나름 민첩한 가속을 느낄 수 있고 고속도로 위에서도 큰 불만은 없다. 고속 영역에서 조금 밀어주는 힘이 부족한 것은 아쉽지만, 이는 저배기량 디젤차는 감수해야 할 부분이 아닐까 싶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산길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387" alt="산길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산길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서스펜션은 다른 푸조 차들 보다는 부드러워진 느낌이다. 그래도 푸조만의 날카로움은 여전하다. 댐핑 스트로크가 길지만 어느 정도 선에서 더 이상의 롤을 허용하지 않고 버텨주는 것이 일품이다. 부드러움과 위험을 가르는 그 경계선에서 훌륭하게 잡아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뒤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389" alt="뒤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뒤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파워트레인의 변화는 차의 본질이 변화된 것과 같다. 특히, 변속기의 변화는 508을 전혀 다른 차로 만들었다. 이외의 다른 긍정적인 부분들은 유지해 508을 한층 더 진화시켰다. &#8216;안정적인 하체 세팅과 승차감, 뛰어난 연비, 남들과 다른 멋&#8217; 이 세 가지는 508을 충분히 매력적인 차로 만들어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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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8216;푸조 2008 유로6&#8242; 모델 사전계약 판매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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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Dec 2015 05:05:09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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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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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푸조 대표 소형 SUV 푸조 2008 유로6 모델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12월 23일(수)부터 사전계약을 실시한다. 오는 1월 4일(월) 출시 예정인 푸조 2008 유로6 모델은 2008 1.6 Feline, Active, Access 등 3가지 트림으로 구성되며, 사전계약은 전국 푸조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출시 하루 전인 1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푸조-푸조-2008-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307" alt="[푸조] 푸조 2008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푸조-푸조-2008-이미지.jpg" width="1024" height="665"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푸조 대표 소형 SUV 푸조 2008 유로6 모델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12월 23일(수)부터 사전계약을 실시한다.</p>
<p>오는 1월 4일(월) 출시 예정인 푸조 2008 유로6 모델은 2008 1.6 Feline, Active, Access 등 3가지 트림으로 구성되며, 사전계약은 전국 푸조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출시 하루 전인 1월 3일(일)까지 푸조 2008 유로 6 모델을 계약하는 고객들에게는 평생 엔진 오일 무상 지원 혜택을 제공하며,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국 푸조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푸조가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개발한 2008은 대담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민첩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뛰어난 연비 등 다양한 강점을 갖춘 푸조의 도심형 소형 SUV 모델이다. 푸조의 인기 베스트셀링 모델 푸조 2008은 작년 10월 국내 출시 이후 지난 11월까지 꾸준히 성장세를 유지하며 4,113대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했다. 특히, 푸조 2008은 2015년 수입차 베스트셀링카 TOP 10에 포함된 비독일계 2개 모델 중 하나로, 국내 디젤 SUV 시장에서 소비자에게 푸조 2008만의 뛰어난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 (11월까지 누적 기준)</p>
<p>이번에 출시하는 푸조 2008 모델은 유로6를 충족시키는 BlueHDi엔진을 탑재했는데, 환경에 대한 고려는 물론 한층 높아진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뛰어난 주행능력까지 만족시킨다. 더불어 연비는 더욱 개선돼 소비자 만족도는 한결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PSA그룹의 BlueHDi엔진은 유로 6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system, 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에 DPF(Diesel Particulate Filter, 디젤 입자 필터) 기술을 조합하여 질소산화물(NOx) 배출을 90%까지 현저히 줄여주며, 미세한 입자 제거율을 99.9%까지 높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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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연비 컨테스트 및 연비 보장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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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Dec 2015 01:34:19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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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푸조의 Euro6 모델들을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시승이벤트 참가 고객 대상 연비 컨테스트 및 구매 고객 대상 1등급 연비 보장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시승이벤트는 오는 19일(토)부터 20일(일), 25일(금), 26일(토), 27(일) 총 5회에 걸쳐 전국 25개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푸조 홈페이지를 통해 시승 신청후 가까운 전시장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푸조-New-푸조-508-이미지-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913" alt="[푸조] New 푸조 508 이미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푸조-New-푸조-508-이미지-1.jpg" width="1536" height="861"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푸조의 Euro6 모델들을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시승이벤트 참가 고객 대상 연비 컨테스트 및 구매 고객 대상 1등급 연비 보장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p>시승이벤트는 오는 19일(토)부터 20일(일), 25일(금), 26일(토), 27(일) 총 5회에 걸쳐 전국 25개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푸조 홈페이지를 통해 시승 신청후 가까운 전시장에 방문하면 지난 11월 출시한 New 푸조 508 1.6 LUX, New 푸조 508 2.0 LUX 모델을 비롯 New 푸조 308 1.6 Allure, New 푸조 308SW 1.6 Allure 모델을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다.</p>
<p>한편, 시승이벤트 기간에 참가한 고객들 중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연비 컨테스트를 진행한다. 508 1.6 모델이나 308 1.6 모델을 시승하고, 각 전시장에서 설정한 코스를 평균속도 40km/h 이상으로 주행하면 되며, 시승 완료 후 트립컴퓨터에 적힌 연비 수치로 다른 참가자들과 경쟁하게 된다. 가장 높은 연비를 기록한 고객 2명(508 및 308 각 1명 선정)에게는 1년 주유권(산출 기준: 508 1.6 복합연비 14.2km, 디젤 1,200원, 1년 주행 15,000km 기준)을 증정할 계획이다.</p>
<p>시승이벤트와 함께, 최고 수준의 연비를 보장하는 &#8216;New 푸조 1.6 BlueHDi 연비보장&#8217;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New 푸조 1.6 BlueHDi 연비보장’ 프로모션은 12월 한 달간 New 푸조 1.6 BlueHDi 모델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차량 등록 후 1년 이내에 10,000km를 주행한 누적 평균 연비가 트립 컴퓨터상 1등급 연비 기준인 16.0km/ℓ에 미치지 못하면, 유류비 차액(리터당 1,250원 기준)을 보상해 준다.</p>
<p>이번 프로모션은 10,000km를 주행하는 동안 트립 컴퓨터상 주행 평균 속도 40km/h 이상을 만족하면 되며, 해당 고객은 가까운 푸조자동차 전시장을 방문해 현장의 딜러와 함께 차량에 기록된 평균 연비와 평균 속도를 확인하고 사진을 촬영해 증빙하면 된다. 측정된 평균 속도는 5%의 오차범위까지 허용하고, 등록 후 1년 초과된 차량은 제외된다. 본 이벤트는 전국 25개 전시장에서 동시 진행된다.</p>
<p>한편, 12월에 푸조의 BlueHDi 모델을 구입한 최초 차량 등록고객(렌터카 차량 제외)을 대상으로 평생 엔진오일 및 오일필터를 무상 지원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p>
<p>푸조는 연비 좋은 차량의 대명사로 불리며, 이미 국내 소비자들에게 경제성을 인정받고 있는 브랜드다. 한불모터스㈜는 이번 시승이벤트와 프로모션을 통해 디젤 명가로 불리는 푸조의 기술력과 다양한 매력을 소비자들에게 적극 전달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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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대표 SUV ‘New 푸조 3008’ 유로 6 모델 국내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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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Dec 2015 05:03:10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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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오늘(14일, 월) 푸조 대표 SUV, ‘New 푸조 3008’ 유로6 모델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푸조 3008은 볼륨감 있는 디자인, 우수한 연비, 실용적이고 재치있는 수납공간, 안정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점을 고루 갖춰 소비자뿐만 아니라 자동차 전문가들에게도 호평을 받고 있는 스테디 셀링 모델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푸조-New-푸조-3008-1.6-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789" alt="[푸조] New 푸조 3008 1.6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푸조-New-푸조-3008-1.6-2.jpg" width="1424" height="929"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오늘(14일, 월) 푸조 대표 SUV, ‘New 푸조 3008’ 유로6 모델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p>
<p>푸조 3008은 볼륨감 있는 디자인, 우수한 연비, 실용적이고 재치있는 수납공간, 안정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점을 고루 갖춰 소비자뿐만 아니라 자동차 전문가들에게도 호평을 받고 있는 스테디 셀링 모델이다.</p>
<p><strong>BlueHDi 엔진과 자동변속기 조합으로 고효율 유로6 모델로 재탄생</strong></p>
<p>이번에 선보이는 New 푸조 3008은 PSA그룹의 BlueHDi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유로6 기준을 만족시킨다. 14.4km/ℓ의(도심 13.4km/ℓ, 고속16.0km/ℓ) 연비를 자랑하는데, 이 때 최대 출력 120마력, 최대 토크 30.6kg·m의 힘을 발휘하며 호쾌한 주행까지 만족시킨다. 특히 PSA그룹의 BlueHDi 엔진은 유로 6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system, 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에 DPF(Diesel Particulate Filter, 디젤 입자 필터) 기술을 조합하여 질소산화물(NOx) 배출을 90%까지 현저히 줄여주며, 미세한 입자 제거율을 99.9%까지 높였다. 미립자 필터 앞쪽에 설치된 SCR 시스템은 모든 주행 조건에서 작동한다.<br />
여기에 새로운 6단 자동변속기 EAT6(Efficient Automatic Transmission)를 채택해 실용성과 편안한 주행 성능을 강화하며 운전자 편의 및 소비자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EAT6는 신속한 기어 변속으로 주행 성능을 개선했고, 내부 마찰을 줄여 내구성이 강화됐다. 여기에 세계적으로 정평이 나있는 푸조 특유의 민첩한 핸들링 및 끈끈한 로드홀딩은 푸조의 최고 기술력과 조화를 이루며 민첩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제공한다.</p>
<p>또한, New 푸조 3008은 스톱 앤 스타트 시스템(Stop&amp;Start System)까지 장착해 뛰어난 연료효율을 지원한다. PSA 그룹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여주는 이 시스템은 정차 시 시동이 자동으로 꺼지고 다시 움직이면 재시동을 걸어준다. 따라서 정차 시 불필요하게 소모되는 연료와 CO2 배출이 없으며, 시내 주행 시 약 15% 의 연비 향상 효과와 평균 5g/km의 CO2 배출량 감소 효과를 보인다.</p>
<p><strong>우아한 스타일에 다이내믹함을 더한 푸조만의 디자인</strong></p>
<p>New 푸조 3008의 외관 디자인은 우아하면서도 현대적인 스타일을 자랑하며, 푸조의 상징인 펠린룩의 감각을 시각적으로 절묘하게 표현하고 있다. 여기에 유선형 차체를 완성하는 스타일리시한 프론트는 날렵한 라인의 헤드램프와 직선형 라디에이터 그릴이 더해져 더욱 강렬한 인상을 풍긴다. 동시에 그릴과 안개등 주변을 크롬 장식으로 마무리해 고급스러움을 가미했다. 다이내믹한 디자인으로 완성된 LED 리어램프에는 사자가 발톱으로 할퀸듯한 3D 효과를 담으며 푸조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준다.</p>
<p>푸조 특유의 재치 있는 내부 공간 활용은 New 푸조 3008을 더욱 매력적인 SUV로 만들어 준다. 스티어링 휠에서 센터페시아, 헤드업디스플레이, 센터콘솔로 이어지는 라인은 토글 스위치(Toggle Switch)와 어우러져 마치 전투기 조종석 콕핏(Cockpit, New 푸조 3008 Allure 모델 적용)을 연상시킨다. 또한, 내부 인테리어는 외관디자인과 같이 유선형 라인으로 부드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세련된 디자인의 센터페시아는 손쉽게 조작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p>
<p><strong>탑승자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스마트하고 실용적인 공간</strong></p>
<p>New 푸조 3008의 손꼽히는 특징 중 하나는 곳곳에 마련된 푸조 브랜드만의 다양하고 참신한 수납공간으로, 운전자와 탑승객이 용도에 따라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센터 콘솔에는 총 13.5리터에 달하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뒷좌석 바닥에도 각각 3.8리터 3.3리터의 수납함을 두어 자칫 버려질 수 있는 공간을 구급함 또는 신발함 등으로 재치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최대 적재공간 1,604리터를 자랑하는 트렁크는 이동식 선반을 이용해 3가지 방식으로 구획화 할 수 있어 활용도가 매우 높다. 낮게 설계된 테일 게이트는 클램 쉘 방식으로 2단으로 열고 닫을 수 있으며, 하단 도어는 최대 200kg까지 무게를 지탱할 수 있도록 견고하게 설계돼 야외 활동 시 아이들의 장난감을 놓거나 테이블로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푸조 전매 특허인 1.70㎡의 넓은 파노라믹 글라스루프(씨엘루프, Ciel Roof)는 아름다운 하늘을 그대로 담아내며 탑승자에게 넓은 개방감과 안락함을 제공해 동승자들의 만족도를 높여준다.</p>
<p><strong>다양한 환경에서 안전과 편의를 제공하는 최적의 시스템</strong></p>
<p>New 푸조 3008 1.6 Active 모델에 탑재된 그립컨트롤(Grip Control) 기능은 3008의 실용성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푸조 그립컨트롤은 SUV의 오프로드 특징을 재해석한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으로, 지면 컨트롤 기능을 향상시켜 평지, 눈길, 모랫길, 진흙길 등 어떤 노면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해준다. 센터 콘솔에 위치한 다이얼로 평지(Standard), 눈(Snow), 진흙(Mud), 모래(Sand), ESP 오프(ESP Off) 등 다섯 가지 주행 모드를 손쉽게 조작하여 운전자에게 즐겁고 편안한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한다. 여러 모터스포츠를 통해 얻어진 PSA 그룹만의 노하우는 국내의 다양한 지형과 도로상황 속에서도 특장점이 발휘되며,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환경을 만들어 준다.</p>
<p>한편, 한불모터스㈜는 12월 한 달간 &#8216;New 푸조 1.6 BlueHDi 연비보장&#8217;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New 푸조 1.6 BlueHDi 모델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차량 등록 후 1년 이내에 10,000km를 주행한 누적 평균 연비(트립컴퓨터 기록 기준, 주행 평균 속도 40km/h 이상 만족시)가 1등급 기준인 16.0km/ℓ에 미치지 못하면, 유류비 차액(리터당 1,250원 기준)을 보상해 준다. 이 외에도 12월 한달간 푸조의 BlueHDi 모델을 구입한 고객(최초 차량 기준, 렌터카 차량 제외)을 대상으로 평생 엔진오일 및 오일필터를 무상 지원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New 푸조 3008 1.6은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도록 이전 모델에 비해 가격을 최대 300만원까지 낮춰 소비자 혜택을 높였다. 국내 시장에는 New 푸조 3008 1.6 Active와 Allure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3,690만원, 4,090만원이다(모두 VAT포함).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푸조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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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토탈 팀, 더 강해진 ‘푸조 2008 DKR 16’으로 2016 다카르 랠리 우승 노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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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Dec 2015 05:14:57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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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푸조 모터스포츠 팀이 ‘2016 다카르 랠리(the Dakar Rally)’ 우승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2016년 1월 3일부터 시작되는 2016 다카르 랠리 대회서 푸조 토탈 팀(Team Peugeot Total)과 함께 할 차량은 ‘푸조 2008 DKR 16’으로, 이전 세대 보다 더욱 강력해진 힘과 퍼포먼스로 이번 대회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푸조-푸조-2008-DKR-16-이미지-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557" alt="[푸조] 푸조 2008 DKR 16 이미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푸조-푸조-2008-DKR-16-이미지-1.jpg" width="1000" height="665"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푸조 모터스포츠 팀이 ‘2016 다카르 랠리(the Dakar Rally)’ 우승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p>
<p>2016년 1월 3일부터 시작되는 2016 다카르 랠리 대회서 푸조 토탈 팀(Team Peugeot Total)과 함께 할 차량은 ‘푸조 2008 DKR 16’으로, 이전 세대 보다 더욱 강력해진 힘과 퍼포먼스로 이번 대회의 우승을 노리고 있다.</p>
<p>푸조의 대표 CUV 푸조 2008을 베이스로 제작된 ‘푸조 2008 DKR 16’은 3.0L V6 트윈 터보 디젤 엔진 탑재로 이전 세대보다 10마력 높아진 최고출력 350마력, 최대토크 81.6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푸조 2008 DKR 16의 차체는 이전 세대 보다 200mm 가량 길어졌고 전폭도 200mm 넓어졌지만, 전고는 낮아졌다. 프론트 및 리어 오버행을 줄이고, 서스펜션을 재설계해 바위와 모래 등 다양한 장애물로 이루어진 거친 오프로드 상황을 더욱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차체의 무게 중심을 낮춰 보다 안정감을 끌어올렸으며, 투-피스 알루미늄 휠에서 원-피스 마그네슘 휠로 대체해 무게를 줄였다. 또한, 보닛과 지붕에 장착된 공기흡입구를 대폭 개선하면서 앞뒤 다운포스 밸런스를 향상시켰다. 이외에도 푸조가 처음 적용한 은색 컬러의 루프는 섭씨 50도가 넘는 아르헨티나의 강렬한 햇빛을 반사하도록 설계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푸조-푸조-2008-DKR-16-이미지-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558" alt="[푸조] 푸조 2008 DKR 16 이미지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푸조-푸조-2008-DKR-16-이미지-2.jpg" width="1100" height="732" /></a></p>
<p>여기에 더욱 주목할 점으로 2016년 푸조 토탈 팀에는 랠리의 황제 세바스티앙 로브(Sébastien Loeb)가 새롭게 합류한다. 이로써, 푸조 토탈 팀은 다카르 랠리 바이크와 자동차 부문 통산 11회 우승에 빛나는 스테판 피터한센(Stephane Peterhansel), 2010 다카르 랠리 챔피언인 카를로스 사인츠(Carlos Sainz), 다카르 랠리 바이크 부문 5차례 우승을 차지한 시릴 디프리(Cyril Despres) 그리고 세바스티앙 로브로 구성된 막강한 드림팀 라인업을 완성하며 2016년 다카르랠리 우승에 도전한다.</p>
<p>한편 38회째를 맞는 2016 다카르랠리는 1월 3일부터 약 2주간 아르헨티나와 볼리비아 전역을 넘나들며 진행되며, 자동차·2륜 오토바이·트럭·4륜 쿼드형식의 바이크 등 총 4가지의 이동차로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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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의 푸른바다와 찰떡궁합, 푸조 2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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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Dec 2015 08:34:01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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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초겨울 날, 따뜻한 남쪽 제주도로 떠났다. 아주 오랜만의 방문이라 더욱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떠났다. 일정은 1박 2일로, 짧은 시간 동안 신속하고 부담 없이 제주 구석구석을 누빌 그런 차량이 필요했다. 그리고 나온 답은 현재 CUV 시장의 핫이슈 푸조 2008이었다. 2008은 지난 10월에 베스트셀링카 1위를 기록했다. 제주 공항의 ‘렌터카 하우스’에는 한불모터스가 직접 운영하는 렌터카 부스가 위치해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424"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초겨울 날, 따뜻한 남쪽 제주도로 떠났다. 아주 오랜만의 방문이라 더욱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떠났다. 일정은 1박 2일로, 짧은 시간 동안 신속하고 부담 없이 제주 구석구석을 누빌 그런 차량이 필요했다. 그리고 나온 답은 현재 CUV 시장의 핫이슈 푸조 2008이었다. 2008은 지난 10월에 베스트셀링카 1위를 기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425" alt="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제주 공항의 ‘렌터카 하우스’에는 한불모터스가 직접 운영하는 렌터카 부스가 위치해 있다. 이곳에서 푸조렌터카 대여를 진행할 수 있다.. ‘렌터카 하우스’를 이용하면 공항 내에서 차를 받아 나갈 수 있다는 것이 정말 편리했다. 주차장에는 1박 2일간 함께할 2008이 서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9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428" alt="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9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제주도에서 만난 2008은 조금 더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왔다. 작은 차체임에도 풍만한 볼륨감과 안정적인 비례를 갖추고 있는 스타일은 여행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줄 것처럼 느껴졌다. 푸른색의 2008은 제주도의 푸른 바다와 너무나도 잘 어울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429" al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4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사이드미러, 도어 하단, 안개등 라인 등에 사용된 크롬을 통해 2008만의 챠밍 포인트를 뽐내고 있다. 특히나 바디 아래쪽의 무광 플라스틱과 크롬 스키드 플레이트를 통해 CUV라는 정체성을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5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430" al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5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는 조금은 부족하지만 갖춰야 할 것은 다 갖추고 있다. 마치 여행자들의 짐과 같이 말이다. 여기에 계기판 테두리의 LED 조명은 선글라스와 같이 간단하면서도 멋을 낼 수 있는 &#8216;잇템&#8217; 역할을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431"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티어링 휠은 2008의 매력을 뽐내는 데 아주 큰 역할을 한다. 앙증맞지만 두툼한 스티어링 휠은 만족스러운 그립감을 제공하고 패들시프트는 스포티함 뿐만 아니라 운전의 편의를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7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432" alt="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7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 한 가지 놀라웠던 점은 시트에 대한 만족감이다. 버킷 타입의 시트는 실제로 제주도 산간도로를 달릴 때도 생각보다 괜찮은 홀딩력을 보여주며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 주었다. 이와 더불어 편안함까지 충분히 느낄 수 있어 시트는 이 차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데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433" alt="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81.jpg" width="1280" height="853" /></a></p>
<p>1박 2일의 여행인 만큼 지체하지 않고 서둘러 공항을 나섰다. 여행은 제주공항을 출발하여 산간의 오름과 서쪽의 협재해수욕장을 방문한 뒤 서귀포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동쪽의 섭지코지와 성산 일출봉을 거쳐 산악도로를 이용해 제주공항으로 돌아오는 200km 정도의 코스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434"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여기서 2008을 선택한 이유를 되짚어볼 필요가 있겠다. 유류비 부담이 없는 여행을 하기에는 2008이 최적이었다. 여행 시작과 동시에 3만 원을 주유하고 반납 때 까지 주유한 기름의 절반밖에 사용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아쉽게도 연비를 측정하지는 못했지만 2008의 공인연비는 17.4km/L이고 공인연비는 우습게 뛰어넘는다는 사람들의 평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1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435" alt="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1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2008에는 푸조의 자랑, 1.6L e-HDi 엔진이 탑재되어 있다. 디젤 엔진임에도 불구하고 소음과 진동이 심하지 않다. 이 엔진은 최고출력 92마력, 최대토크 23.5kg.m을 발휘한다. 제원상의 수치는 어딘가 부족해 보이는 수치임은 틀림없다. 하지만 제한속도가 낮고 수없이 많은 과속카메라와 방지턱이 있는 제주도에서 출력에 대한 아쉬움을 전혀 느낄 수 없었다. 오히려 초반부터 꾸준히 나오는 토크 덕분에 튀는듯한 움직임을 맛 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1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436" alt="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1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푸조의 MCP 변속기는 높은 연비를 제공하지만 변속 시 느껴지는 울컥거림과 이질감 때문에 선호도가 높은 편은 아니다. 2008 역시 MCP의 울컥거림과 이질감이 존재했다. 하지만 이 MCP 변속기는 오히려 제주도에서 만큼은 좋은 모습으로 다가왔다. 제주도는 일부 시내 지역을 제외하고는 교통정체를 찾을 수 없었다. 따라서 출발이나 변속 시 나타나는 특유의 울컥거림을 많이 느끼지는 못했다. 오히려 수동기반인 MCP의 빠른 반응 속도와 체결감은 한적한 도로나 산간도로에서 시프트 레버로 기어 변속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때 패들쉬프트를 이용하면 좀 더 스포티한 주행감각을 느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437" alt="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2008의 또 다른 매력은 승차감이다. 프랑스 차다운, 안정적이면서 탄탄한 하체를 지니고 있는데 와인딩 코스에서 높은 차고에도 불구하고 꽤 안정적인 자세로 코너를 돌아나간다. 물론 CUV답게 조금은 무른 서스펜션 세팅이지만, 불안한 느낌은 아니고 오히려 방지턱이나 고르지 못한 노면에서는 부드러운 승차감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장거리 주행의 부담을 덜어주는 부분이기도 하다. 또한 높은 차고는 웬만한 비포장도로는 거침없이 다니는 데 큰 도움이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438" alt="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13.jpg" width="1280" height="853" /></a></p>
<p>1박 2일은 차의 모든 것을 파악하기엔 짧은 시간이다. 게다가 여행 중에는 아무래도 차보다 여행에 집중하기 때문에 차가 기억에 남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2008은 인상 깊었다. 준수한 외관과 부족하지도 넘치지도 않던 성능, 갖출 것은 다 갖춘 실내와 부담을 덜어주는 연비까지. 딱히 못나지 않고 뭐든 괜찮았던 차. 여행에서 돌아와서 다시 한 번 더 타보고 싶은 차. 여행지에서 느낀 2008에 대한 총평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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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2015 푸조 윈터 캠페인’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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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Dec 2015 07:29:50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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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가 12월 7일부터 12월 19일까지 2주간 ‘2015 푸조 윈터 캠페인(2015 Peugeot Winter Campaign)’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2015년 푸조 윈터 캠페인은 겨울철 고객들의 안전 운행을 위해 국내 공식 판매된 푸조 차종을 대상으로 배터리, 냉각수, 엔진 및 브레이크 오일, 연료필터 등 총 37개 항목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New-푸조-2008-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48415" alt="New 푸조 2008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New-푸조-2008-이미지-1024x680.jpg" width="620" height="411"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가 12월 7일부터 12월 19일까지 2주간 ‘2015 푸조 윈터 캠페인(2015 Peugeot Winter Campaign)’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p>
<p>2015년 푸조 윈터 캠페인은 겨울철 고객들의 안전 운행을 위해 국내 공식 판매된 푸조 차종을 대상으로 배터리, 냉각수, 엔진 및 브레이크 오일, 연료필터 등 총 37개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미등 및 브레이크 전구류 무상 교체, 각종 오일류 및 워셔액 무상 보충 서비스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푸조 순정 부품 및 공임 10% 할인, 배터리 및 와이퍼 블레이드 등의 겨울철 관련 특정 부품 20% 할인, 냉각수 및 타이어 교환 공임 20% 할인 등의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15만원 이상 유상 수리 고객에게는 푸조 텀블러를 증정한다.</p>
<p>전국 21개 푸조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동시 진행되는 이번 ‘2015 푸조 윈터 캠페인’ 무상 점검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가까운 푸조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거나 사전 문의 하면 된다. 무상점검 서비스에서 일부 항목 및 사고 수리는 제외되며 자세한 사항은 전국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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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w 푸조 508 유로 6 모델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477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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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15 01:13:0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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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푸조의 프리미엄 세단 ‘New 푸조 508’의 유로6모델을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New 푸조 508은PSA 그룹의 세계화 비전에 맞춰 출시된 차량으로 우아한 디자인,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및 탑승자를 고려한 첨단 편의장치 등을 고루 갖춰 많은 소비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고,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푸조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푸조-이미지-New-푸조-508-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710" alt="[푸조 이미지] New 푸조 508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푸조-이미지-New-푸조-508-이미지.jpg" width="800" height="502"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푸조의 프리미엄 세단 ‘New 푸조 508’의 유로6모델을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p>
<p>New 푸조 508은PSA 그룹의 세계화 비전에 맞춰 출시된 차량으로 우아한 디자인,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및 탑승자를 고려한 첨단 편의장치 등을 고루 갖춰 많은 소비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고,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푸조의 대표모델이다. New 푸조 508은 푸조의 오랜 노하우가 숨쉬는 프리미엄 세단으로 프랑스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으며, 푸조의 베스트셀링 모델로 자리잡았다.</p>
<p>이번에 선보이는 New 푸조 508은 PSA그룹의 BlueHDi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는데, 푸조의 기술력이 집약된 BlueHDi 엔진은 유로6 기준을 만족시킨다. New 푸조 508 1.6은 최대 출력 120마력, 최대 토크 30.6kg·m의 힘으로 호쾌한 주행 성능과 높은 효율을 자랑한다. 여기에 새로운6단 자동변속기 EAT6(Efficient Automatic Transmission)를 채택해 실용성과 편안한 주행 성능을 강화하며 소비자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New 푸조 508 1.6은 14.2km/ℓ(도심 13.3km/ℓ, 고속 15.5km/ℓ)의 효율적인 연비와138g/km의CO2 배출량으로 환경에 대한 고려도 놓치지 않았다.</p>
<p>이 외에도 New 푸조 508은 세련되고 견고한 디자인에서 느껴지는 고급스러운 품격, 운전자 편의를 고려한 첨단 시스템, 편안한 승차감, 넓은 적재 공간, 탑승자를 배려한 인테리어로 프리미엄 세단으로서의 가치를 자랑한다.</p>
<p>국내 시장에는 New 푸조 508 1.6 Active, 1.6 Lux, 2.0Lux모델이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3,960만원, 4,290만원, 4,690만원이다(모두 VAT 포함).</p>
<p><strong>프리미엄 디젤 세단의 완숙함에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의 즐거움을 더하다</strong></p>
<p>New 푸조 508에는1.6 BlueHDi엔진과2.0 BlueHDi엔진이 탑재된다. 두 엔진 모두 푸조 디젤의 호쾌한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높은 효율을 갖춰,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 세단의 완숙함과 함께 큰 만족을 선사한다. New 푸조 508에 탑재된 BlueHDi는 유로6 기준을 충족시키는 디젤 엔진으로, 기존 e-HDi엔진의 뛰어난 효율과 HDi엔진의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모두 가진 것이 특징이다.</p>
<p>특히 PSA그룹의 BlueHDi엔진은 유로 6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system, 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에 DPF(Diesel Particulate Filter, 디젤 입자 필터) 기술을 조합하여 질소산화물(NOx) 배출을 90%까지 현저히 줄여주며, 미세한 입자 제거율을 99.9%까지 높였다. 미립자 필터 앞쪽에 설치된 SCR 시스템은 모든 주행 조건에서 작동한다.</p>
<p>New 푸조 508 1.6 모델은 새로운 6단 자동변속기(EAT6)를 채택해 우수한 연비효율은 물론 더욱 편안한 드라이빙 환경을 조성해 운전자 편의를 한층 강화했다. EAT6는 신속한 기어 변속으로 주행 성능을 개선했고, 내부 마찰을 줄여 내구성이 강화됐다. 여기에 세계적으로 정평이 나있는 푸조 특유의 민첩한 핸들링 및 끈끈한 로드홀딩은 푸조의 최고 기술력과 조화를 이루며 민첩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제공한다.</p>
<p>또한, New 푸조 508은 스톱 앤 스타트 시스템(Stop&amp;Start System)까지 장착해 뛰어난 연료효율을 자랑한다. PSA 그룹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여주는 이 시스템은 정차 시 시동이 자동으로 꺼지고 다시 움직이면 재시동을 걸어주는 시스템이다. 따라서 정차 시 불필요하게 소모되는 연료와 CO2 배출이 없으며, 시내 주행 시 약 15% 의 연비 향상 효과와 평균 5g/km의 CO2 배출량 감소 효과를 보인다.</p>
<p><strong>&lt;New 508 1.6 BlueHDi&gt;</strong></p>
<p>국내에 선보이는 New 푸조508의 1.6 BlueHDi 모델은 14.2㎞/ℓ(고속 15.5 ㎞/ℓ, 도심 13.3㎞/ℓ)의 높은 연비를 자랑하며, 최고출력은 120마력, 최대토크 30.6kg.m의 힘을 발휘한다. 특히, 실생활에서 주로 사용하는 엔진회전구간((1750rpm)에서 최대 토크가 형성되기 때문에 평상시에도 다이나믹한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다.</p>
<p><strong>&lt;New 508 2.0 BlueHDi&gt;</strong></p>
<p>New 푸조 508의2.0 BlueHDi 엔진은 13.0km/ℓ(고속 13.8 ㎞/ℓ, 도심 12.4㎞/ℓ)의 복합연비를 제공하며, 3,750rpm에서 최고 180마력의 힘을 발휘, 푸조 디젤엔진의 호쾌한 가속성을 즐길 수 있다.</p>
<p><strong>푸조 아이덴티티와 세련된 디자인 요소로 완성된 강렬한 인상의 디자인</strong></p>
<p>New 푸조 508의 날카롭고 강렬한 첫 인상은 푸조 고유의 아이덴티티와 세련된 디자인 요소들의 절묘한 조화로 완성됐다. 특히 직선형으로 곧게 뻗은 라디에이터 그릴과 프론트 엔드 디자인, 컴팩트한 풀 LED 헤드라이트는 슬림하고 날렵한 인상을 주며, 그릴 중앙에 위치한 푸조 로고를 중심으로 균형 잡힌 차체는 중후한 분위기를 연출해 New 푸조 508에 품격을 선사한다. 푸조 로고와 그릴 주변은 고급스러운 크롬 장식으로 마무리해 세련미를 한층 더했다.</p>
<p>여기에 New 푸조 508는 보닛에서부터 후면부까지 이어지는 유려한 보디라인과 입체감이 느껴지는 트렁크 상단의 디자인으로 최고급 세단에서 느낄 수 있는 견고하고 강인한 분위기를 풍긴다. 전면부의 헤드라이트를 비롯한 주간주행등, 안개등, 방향지시등 등 모든 조명에 LED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는 물론 운전자에게 보다 안정적인 주행환경을 제공한다. 후면부의 리어램프는 푸조 브랜드의 상징인 사자의 날카로운 발톱을 형상화해, 푸조 특유의 아이덴티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p>
<p><strong>프리미엄 세단 그 이상의 가치를 지향하는 인테리어</strong></p>
<p>New 푸조 508의 인테리어는 운전자는 물론 탑승자까지 고려한 기술과 우수한 품질의 소재 적용으로 프리미엄 세단 그 이상의 가치를 지향한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주행 중 운전자의 편의를 고려한 7인치 풀 터치스크린이다. 운전자는 터치스크린을 통해 내비게이션, 오디오, 블루투스 등 차량 기능을 손쉽게 조작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순간연비, 누적연비, 평균속도 등 차량에 대한 모든 정보도 확인 가능하다. 여기에 정밀 시계 제조 분야의 기술로 제작된 인스트루먼트 패널과 우수한 품질의 가죽을 활용한 시트 및 스티어링휠로 New 푸조 508의 품격을 더욱 높였다.</p>
<p>한편, New 푸조 508은 최고급 세단에 걸맞은 최상의 안락함과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탑승자를 배려해 차량 내부에 4명의 승객이 각각 개별 조절할 수 있는 포-존 에어컨디셔닝(Four-Zone Air Conditioning)을 탑재했다. 더불어 스타일링은 물론 채광, 실내 환기에 도움이 되는 썬루프와 다양한 물건들을 보관할 수 있는 넓은 수납공간도 센터콘솔에 마련했다.</p>
<p><strong>운전자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최첨단 시스템</strong></p>
<p>New 푸조 508에는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을 돕는 첨단 장치가 탑재되어 있다. 블라인드 스팟 모니터링 시스템(Blind Sport Monitoring System, 2.0 모델 기준)은 차량 전면과 후면에 장착되어 있는 4개의 센서를 통해 장애물이 감지되었을 때 도어 미러에 장착된 LED를 통해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시스템이다. 이 외에도 후진 기어 작동 시 후방 카메라를 통해 자동차 뒤쪽의 상황을 스크린에 컬러 이미지로 나타내주는 후방 카메라(Reversing Camera), 스마트키 시스템(Keyless Access and Starting), 6개의 에어백 등 다양한 안전·편의 사양이 지원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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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보면 안다 동급 최고의 밸런스, 푸조 308 1.6 BlueHD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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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15 14:54:4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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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푸조 308은 직접 타보면 운전이 얼마나 재미있는 차인지 쉽게 알 수 있다. 평상시 적당히 부드러운 승차감을 제공하면서도 고속안정성이나 코너링 실력도 무척 뛰어나고, 차체가 몸으로 전달하는 기분 좋은 반응이 정말 매력적이다. 1.6 디젤 엔진에 새롭게 토크컨버터 방식의 자동 6단 변속기가 적용돼 예전 MCP의 거친 변속도 없어졌다. 다이나믹 스포츠 모드는 운전의 재미를 배가 시키는 매우 흥미로운 장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629" alt="a308PG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푸조 308은 직접 타보면 운전이 얼마나 재미있는 차인지 쉽게 알 수 있다. 평상시 적당히 부드러운 승차감을 제공하면서도 고속안정성이나 코너링 실력도 무척 뛰어나고, 차체가 몸으로 전달하는 기분 좋은 반응이 정말 매력적이다. 1.6 디젤 엔진에 새롭게 토크컨버터 방식의 자동 6단 변속기가 적용돼 예전 MCP의 거친 변속도 없어졌다. 다이나믹 스포츠 모드는 운전의 재미를 배가 시키는 매우 흥미로운 장비다.</p>
<p>푸조와 시트로엥은 올해 국내에서 지난 해 대비 2배 가까운 판매를 달성할 전망이다. 거의 모든 수입차 브랜들이 놀라운 성과를 거두고 있지만 2배 성장은 놀라운 수치가 아닐 수 없다. 그 견인차 역할을 한 모델은 단연 2008이다. 소형 SUV의 붐 속에서 높은 가격 경쟁력과 운전 재미, 그리고 최고의 미덕이라 할 수 있는 뛰어난 연비가 만들어낸 결과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637" alt="a308PG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하지만 푸조에 2008만 있는 것은 아니다. 208을 비롯해 거의 모든 모델들이 고르게 선전하지 못했다면 이런 성과는 어려웠을 것이다. 그 중에서도 308은 주목할 만하다. 폭스바겐 디젤게이트 이후 디젤에 대한 의심의 눈초리가 따가워지고는 있지만 효율 좋은 디젤을 거부하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거기다 친환경성을 제대로 갖췄다면 마다할 이유가 없다. 사실 308은 과거 307시절 유럽에서 골프 판매를 앞서기도 했을 정도로 해치백의 나라 프랑스를 대표하는 모델이다.</p>
<p>폭스바겐 디젤 신화의 첨병이었던 골프와 경쟁하는 가장 강력한 라이벌, 푸조 308을 다시 만났다. 1.6 디젤 엔진과 자동 6단 변속기의 조합이 핵심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632" alt="a308PG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306시절까지는 피난파리나가 매우 매력적인 디자인을 선보였었고, 이후 자체 디자인으로 바뀌면서는 개성이 있으면서도 뭔가 프랑스의 전위적인 느낌이 강한 스타일을 두 세대에 걸쳐 선보였었는데, 이번 308부터는 좀 더 정제된 느낌의 정통 해치백 스타일로 돌아왔다.</p>
<p>덕분에 외관은 단단하다. 지나치게 발랄하지 않으면서 해치백에 기대하는 경쾌함은 충분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642" alt="a308PG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디자인적 완성도는 실내가 더 높다. 프랑스 특유의 작고 단순한 요소들이 가득하면서 라인은 입체적이고 역동적이다. 푸조 308의 실내는 비행기 조종석을 연상시키는 아이-콕핏(i-Cockpit)으로 불려진다.</p>
<p>그 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당연히 스티어링 휠과 그 너머 헤드-업 인스트루먼트다. 보통 계기판은 스티어링 휠 사이로 보기 마련인데, 주행 중 도로와 계기판을 오가는 시선 처리가 안전 운행에 방해가 될 수 있어 첨단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개발됐다. 푸조는 헤드업디스플레이 대신 아예 계기판을 스티어링 휠보다 위 쪽에 배치하는 디자인을 채택했다. 디자인적으로도 멋지고, 주행 중 시선의 이동이 짧아 운전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648" alt="a308PG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티어링 휠은 직경이 매우 작다. 양산차들 중에서는 가장 작지 않을까 생각될 정도다. 덕분에 핸들링이 뛰어난 푸조와 참 잘 어울린다.</p>
<p><span style="line-height: 1.5em;">계기판 디자인 자체도 상당히 멋지다. 회전계와 속도계 바늘도 한 번 꺾어서 디자인적 요소를 가미했다. 회전계와 속도계를 대칭형태로 구성하다 보니 왼쪽의 회전계는 바늘이 시계 반대 방향으로 올라간다. 나름 재미있는 시도이기도 하고, 평상 시 주행에서는 회전수를 크게 신경 쓰지 않으니 불편할 일도 없다. 하지만 시프트패들을 사용하며 와인딩을 달릴 때는 엔진 회전수에 민감해 지게 되는데, 푸조의 이번 회전계는 바늘이 반대로 움직여서 볼 때마다 살짝 당황하게 됐다. 물론 금방 익숙해지긴 한다.</span></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656" alt="a308PG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2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전 세대 푸조들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근육질의 시트는 이번에는 조금 얌전해졌다. 1.6 모델에는 직물시트가 적용됐는데, 직물인 것은 나쁘지 않지만 그래도 디자인은 과거처럼 좀 더 우락부락해도 좋을 것 같다. 물론 그렇다고 몸을 지지해주는 실력까지 낮아진 건 아니다. 여전히 푸조의 시트는 자동차와 몸을 완벽하게 연결시켜 주는 장치로서의 역할에 탁월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651" alt="a308PG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2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센터페시아에 모여있기 마련인 다양한 기능 버튼들이 모니터로 통합돼 들어가서 센터페시아 주변 디자인은 무척 깔끔하다. 하지만 버튼이나 다이얼들이 노출되어 있으면 필요할 때 바로 바로 조작할 수 있는데 모니터 속에 다 들어가 버리면 급하게 조작해야 할 때 불편하다. 데시보드와 입체적으로 구성된 디자인은 정말 수준이 높다. 그렇다. 308의 실내는 디자인을 즐기며 타는 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654" alt="a308PG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2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센터 터널에도 기어레버랑 버튼들이 고급스럽다. 특히 시동 버튼이 고급스럽고, 그 옆에는 다이나믹 스포츠 모드 버튼, 그 아래에는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버튼이 위치한다.</p>
<p>오디오는 특정 프리미엄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진 않지만 사운드는 나쁘지 않은 수준이다. 음악을 듣는 중에 시동을 끄면 음악도 함께 꺼지는 점은 아쉽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643" alt="a308PG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푸조의 장기인 통유리 파노라마 루프는 언제봐도 멋지다. 지붕이 열리지는 않지만 하늘은 드넓게 펼쳐진다. 수년 전 현대 쏘나타가 파노라마 루프에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에 대한 광고를 한 적이 있지만, 사실 기자는 그보다 10년쯤 전에 푸조 407 왜건의 파노라마 루프에 떨어지는 청명한 빗방울 소리에 감탄하고 시승기에 쓴 적이 있다. 그렇다. 푸조의 파노라마 루프가 바로 원조다. 마침 이번 시승 때도 비가 내려서 천정에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에 집중해 보기도 했었다. 사실 가장 운치 있기는 비 내리는 바닷가에 조용히 서서 빗방울 소리와 파도소리를 함께 즐기는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659" alt="a308PG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푸조 308 1.6 BlueHDi 엔진은 최고출력 120마력, 최대토크 30.6kg.m으로 골프 1.6 TDI의 최고출력 105마력, 최대토크 25.5kg.m에 비해 훨씬 높은 성능을 발휘한다. 변속기는 자동6단이다. 또한 골프가 새로운 MQB 플랫폼에서 새롭게 태어난 것처럼, 푸조 역시 차세대 신규플랫폼인 EMP2(Efficient Modular Platform 2)를 적용해 최대 140Kg까지 무게를 줄였고, 그 결과 더욱 가볍고 민첩한 몸놀림을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638" alt="a308PG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충분한 파워를 발휘하는 엔진 성능은 출발과 동시에 실감할 수 있다. 1.6이라 큰 기대를 하지 않아서 그런지 기대보다 훨씬 경쾌하게 가속하는 맛이 좋다. 무엇보다 예전 MCP 변속기 당시의 울컥거림이 없는 점은 많이 늦긴 했어도 무척 반가운 변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640" alt="a308PG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전반적으로 동력 성능은 넉넉하다. 초반 가속부터 경쾌하게 시작해서 최고속 영역까지 꾸준하게 밀어 부친다. 특별히 힘이 부족하다고 느낄 부분이 없다.</p>
<p>엔진 사운드도 디젤 특유의 거친 느낌보다는 매끄럽고, 회전 상승도 매끄럽다. 아이들링 상태에서의 진동이나 소음도 비교적 잘 억제된 편이다. 엔진 오토 스타트 스톱은 새로 시동이 걸린 후 아주 짧은 거리를 이동했더라도 정차하면 즉시 시동이 꺼진다. 경우에 따라서는 브레이크 페달을 살짝 놓아서 시동이 걸린 후 차가 이동하지 않고 그냥 브레이크 페달을 다시 밟는 것만으로도 시동이 꺼질 때도 있었다. 디젤 엔진 부분에서 비교적 선도적인 기술력을 갖춘 푸조의 엔진답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649" alt="a308PG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 308 1.6에서 무척 재미있는 것은 다이나믹 스포츠 모드다. 센터터널 엔진 스타트 버튼 옆에 마련된 스포츠 버튼을 1초 정도 누르면 스포츠 모드로 전환되는데, 서스펜션까지 변하는 것은 아니고, 엔진과 변속기 프로그램이 스포티하게 변하는 기능이다. 더불어 계기판 조명이 흰색에서 빨간색으로 바뀌고, 배기사운드도 거칠게 변한다. 계기판이 강렬한 빨간색으로 바뀌고, 가운데 모니터를 통해서는 파워, 부스트, 토크 값이 실시간으로 표현되면서 역동성을 더한다. 하지만 회전계의 경우 레드존의 구분 없이 모든 눈금과 숫자가 같은 빨간색이어서 고회전으로 올라갔을 때 레드존이 어디인지 구분이 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p>
<p>배기 사운드는 단순히 기어를 낮춰서 엔진 회전수가 올라간 때문에 커지는 정도가 아니고 아예 전자식으로 특별한 사운드가 품어져 나온다. 주행이 흥미진진해지는 느낌은 좋긴 한데, 사운드가 다소 인위적이어서 때론 거슬릴 수도 있겠다. 사운드만 따로 끌 수는 없는 점도 조금은 아쉽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655" alt="a308PG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2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포츠 모드에서의 가속감은 무척 매력적이다. 항상 일정 수준 이상의 회전수를 유지하면서 엑셀에 즉각적으로 반응해 가속력을 뿜어내므로 시내에서도 언제든지 강력한 파워를 편하게 즐길 수 있다. 가끔 기분전환용으로 달리기에는 그만이다. 물론 서킷이나 산길 등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고회전을 사용하려면 시프트 패들을 사용하면 된다.</p>
<p>특히 최근 폭스바겐의 디젤게이트로 인해 디젤 엔진의 친환경성에 대한 논란이 많은데, 푸조 308은 질소산화물(NOx)를 줄이기 위한 2차 저감장치인 희박질소촉매장치(LNT·Lean Nox Trap)가 아닌 유로 6 기준을 충족하는 요소촉매 저감장치(SCR, 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system)에 DPF(Diesel Particulate Filter) 기술을 조합하여 질소산화물(NOx) 배출을 90%까지 줄이고 있다. 일반적으로 LNT장치에 비해 고가인 SCR장치는 일반적으로 대형 디젤차에만 탑재되는 반면, 308은 1,600cc 모델에도 탑재가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635" alt="a308PG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러한 기술적인 부분들 외에 감각적으로 308의 최고의 장점은 밸런스가 뛰어난 하체가 주는 매력적인 주행감각이다. 프랑스 차들이 대체로 승차감과 안정성의 밸런스가 뛰어난데, 푸조 308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다. 평상시 주행에서는 승차감이 무척 뛰어나다. 노면의 잔 진동이나 충격을 잘 걸러준다. 그런데 코너링에서의 안정감도 무척 뛰어나다. 처음 푸조 차를 탔을 때 이런 점이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던 기억은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하체 세팅 면에서는 가장 선호하는 타입이다. 코너링 안정성을 좋게 하기 위해서 하체를 무조건 단단하게 만드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 승차감과 코너링 안정성은 흔히 기술적으로 양립할 수 없는 모순이라 할 수 있다. 이점을 극복하기 위해 프리미엄 브랜드의 고가차들은 액티브 바디컨트롤(ABC) 같은 첨단 전자식 장비를 동원하다. 그런데 푸조는 하드웨어적으로 최고의 밸런스를 확보한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639" alt="a308PG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308은 며칠 타고 다녀 보면 승차감과 안정감이 정말 좋은 차라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동급 세계 최고의 밸런스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단단한 골프의 승차감은 물론 현대 i30나 아반떼의 개선된 승차감과 안정감도 308에는 미치지 못하고, 308이 동급의 표준이자 척도가 된다고 할 수 있다.</p>
<p>거기다 엔진 파워도 기대이상으로 넉넉해 스트레스 없이 달릴 수 있다. 스포츠모드까지 가세하면 가끔 신나는 달리기도 즐길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630" alt="a308PG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연비는 복합 16.2km/ℓ(도심 15.2km/ℓ, 고속 17.7km/ℓ)로 이전 1.6 MCP보다는 조금 낮아졌지만 여전히 매우 높은 연비를 자랑한다. 특히 실 주행 연비가 공인연비보다 더 잘 나온다는 점이 308 1.6 BlueHDi의 실력이다.</p>
<p>푸조 308은 소형차 강국 프랑스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해치백이다. 오랜 역사 속에서 해치백을 사랑해온 그들인 만큼 뛰어난 밸런스가 압권이다. 물론 국내에서 308을 선택하기에는 경쟁 모델이 너무 많다. 하지만 꼭 경험해 봐도 좋을 뛰어난 가치가 있는 차임에 틀림없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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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308 1.6 BlueHDi 시승기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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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15 14:49:5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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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629" alt="a308PG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0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630" alt="a308PG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0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631" alt="a308PG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0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632" alt="a308PG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04.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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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649" alt="a308PG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2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650" alt="a308PG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2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651" alt="a308PG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2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652" alt="a308PG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24.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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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657" alt="a308PG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2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658" alt="a308PG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3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659" alt="a308PG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3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660" alt="a308PG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3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3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661" alt="a308PG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308PG33.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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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차세대 거장 안드레스 오로스코 에스트라다에 New 푸조 508 의전 차량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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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15 01:44:4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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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방송교향악단을 이끌고 내한하는 안드레스 오로스코 에스트라다(Andrés Orozco-Estrada)에 &#8216;New 푸조 508&#8242;을 지원한다.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나라, 프랑스 대표 브랜드 푸조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페터 구트, 파보 예르비와 같은 거장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피아니스트 마르틴 슈타트펠트, 재즈 밴드 핑크 마티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New-푸조-508-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3835" alt="New 푸조 508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New-푸조-508-1.jpg" width="1024" height="683"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방송교향악단을 이끌고 내한하는 안드레스 오로스코 에스트라다(Andrés Orozco-Estrada)에 &#8216;New 푸조 508&#8242;을 지원한다.</p>
<p>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나라, 프랑스 대표 브랜드 푸조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페터 구트, 파보 예르비와 같은 거장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피아니스트 마르틴 슈타트펠트, 재즈 밴드 핑크 마티니 등 한국을 찾은 다양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에게 의전 차량을 제공하며 프랑스 감성과 예술성을 적극 알리고 있다.</p>
<p>콜롬비아 출신의 차세대 거장 에스트라다가 내한 기간 동안 타게 될 New 푸조 508은 푸조의 오랜 노하우와 우아한 품격이 조화를 이루는 플래그십 세단 모델이다. 특히 세단이 지향하는 세련된 디자인과 최상의 안락한 공간은 물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우수한 연비 등을 고루 갖춰 전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p>
<p>프랑크푸르트 방송교향악단 수석 지휘자 안드레스 오로스코 에스트라다는 2004년 빈 페스티벌에서 톤퀸스틀러 오케스트라를 지휘한 뒤 &#8216;신동&#8217;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국제적으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그는 스페인어권을 비롯한 서유럽에서 가장 촉망 받는 30대 지휘자 중 한 명이며, 이번 공연을 통해 세계 정상을 향해 도약하는 신예 지휘자 에스트라다의 라틴에 대한 정열과 솔직하고 순수한 그의 음악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p>
<p>한편, 오는 2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프랑크푸르트 방송교향악단 공연은 3년 만에 갖는 세 번째 내한 공연으로, 말러 교향곡 1번 &#8216;거인&#8217; 등 총 3곡을 연주한다. 특히 한국 출신의 피아니스트 김혜진과 함께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을 선보여 깊어가는 늦가을에 국내 음악 애호가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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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애 첫 수입차, &#8220;골프천하&#8221; 무너뜨릴 수입 해치백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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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15 05:54: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미니]]></category>
		<category><![CDATA[볼보]]></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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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자동차 시장은 세단형 차량과 SUV가 절대적 강세지만, &#8220;생애 첫 수입차&#8221;를 선택하는 중소형 시장에서는 해치백의 강세 또한 만만치 않다. 작은 차체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해치백 차량은 유럽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형태다. 한국에서는 비교적 최근까지 큰 인기를 끌지 못한 세그먼트지만, 엔트리 수입차가 보급되면서 해치백의 인기도 나날이 높아지는 추세다. 우리나라에서 해치백의 인기를 견인한 일등공신은 단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278"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page.jpg" width="1024" height="1000" /></a></p>
<p>국내 자동차 시장은 세단형 차량과 SUV가 절대적 강세지만, &#8220;생애 첫 수입차&#8221;를 선택하는 중소형 시장에서는 해치백의 강세 또한 만만치 않다. 작은 차체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해치백 차량은 유럽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형태다. 한국에서는 비교적 최근까지 큰 인기를 끌지 못한 세그먼트지만, 엔트리 수입차가 보급되면서 해치백의 인기도 나날이 높아지는 추세다.</p>
<p>우리나라에서 해치백의 인기를 견인한 일등공신은 단연 폭스바겐 골프다. 폭스바겐 골프는 브랜드의 한국 판매에서도 상당히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모델로,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성을 앞세워 인기를 끌었다. 특히 지난 해에는 동급 국산차인 i30보다도 많이 판매되며 준중형 해치백 판매 전체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올해 역시 9월까지 전년 동기대비 58%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Volkswagen-Golf_TSI_BlueMotion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275" alt="Volkswagen-Golf_TSI_BlueMotion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Volkswagen-Golf_TSI_BlueMotion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그러나 이 같은 &#8220;골프천하&#8221;의 업계 분위기에도 일대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지난 9월 업계를 뒤흔든 폭스바겐의 &#8220;디젤 게이트&#8221; 사건 이후로 폭스바겐의 인기가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는 탓이다. 10월 수입차 판매에서 폭스바겐의 판매는 67.4% 급감했고, 골프 역시 판매가 67.5% 줄어들며 주춤했다.</p>
<p>폭스바겐에게는 악재가 됐지만, 경쟁 모델들에게 디젤 게이트는 큰 호재가 됐다. 엔트리 수입차의 인기 상승과 1인자의 약세가 맞물리며 점유율을 높일 기회가 됐기 때문이다. 여기, 골프의 아성에 도전할 4종의 수입차를 소개한다. 과연 이들 중 새로운 해치백의 왕자가 탄생할 수 있을까?</p>
<p>&nbsp;</p>
<p><strong>1. 특유의 개성과 운전재미로 무장한 미니 해치백</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Mini-Cooper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271" alt="Mini-Cooper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Mini-Cooper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엄밀히 말하자면 미니는 골프와 같은 세그먼트의 차가 아니다. 미니는 전장 4m 미만의 보다 컴팩트한 해치백이면서 동시에 매우 개성있는 디자인을 갖춰 골프와는 지향점이 다르지만, 엔트리 해치백 모델로써 젊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에서 충분히 골프의 경쟁상대가 될 수 있겠다.</p>
<p>지난 세대까지 3도어만 존재했던 미니 해치백은 지난 해 5도어의 투입으로 보다 보편적인 수요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 논란의 여지 없이 앙증맞고 사랑스러운 스타일은 젊은 층에게 인기를 끌기에 충분하며, 3세대에서는 마감 품질도 크게 개선됐다. 3도어와 5도어를 선택할 수 있고, 엔진과 사양에 따른 넓은 선택폭도 매력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Mini-Cooper_5-door_2015_1024x768_wallpaper_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270" alt="Mini-Cooper_5-door_2015_1024x768_wallpaper_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Mini-Cooper_5-door_2015_1024x768_wallpaper_20.jpg" width="1024" height="730" /></a></p>
<p>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떤 모델을 선택해도 미니 특유의 카트스러운 운전 재미는 포기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 대신 작은 차체로 말미암아 공간활용도와 안락함은 다소 포기해야 한다. 또 튀지 않는 스타일을 선호한다면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다는 것도 고려하는 것이 좋다. 미니 해치백은 3도어가 2,970~4,810만 원(JCW 포함), 5도어가 3,060~4,320만 원대에 포진하고 있다.</p>
<p>&nbsp;</p>
<p><strong>2. 세계가 인정한 미국식 합리주의, 포드 포커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Ford-Focus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268" alt="Ford-Focus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Ford-Focus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골프와 글로벌 시장에서 적수를 자처할 만한 차는 단연 포드 포커스다. 지난 해 글로벌 시장에서 2번째로 많이 팔린 차로 기록되며 합리적인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당초 국내에는 가솔린 엔진 탑재 모델만 시판되다가 효율 좋은 디젤 엔진이 전격 투입되면서 국내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p>
<p>포커스는 현재 일시 단종된 상태지만, 부분변경을 거치면서 효율이 뛰어난 1.5L 디젤 엔진을 탑재한 신형 모델이 연내 출시될 예정이다. 보다 세련된 키네틱 디자인을 입은 신형 포커스는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사양을 자랑한다. 다이내믹 벤딩 기능이 포함된 HID 헤드라이트와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 전방충돌방지 시스템 등이 폭넓게 적용되며, 내장 AV 시스템 등이 한글화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Ford-Focus_2015_1024x768_wallpaper_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269" alt="Ford-Focus_2015_1024x768_wallpaper_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Ford-Focus_2015_1024x768_wallpaper_14.jpg" width="1024" height="730" /></a></p>
<p>포드 포커스의 가격은 사양에 따라 3,300만 원에서 3,460만 원에 이른다. 합리적인 가격이지만, 이전의 2.0L 디젤 엔진에 비해 다운사이징된 새 엔진이 부족하지 않은 동력성능을 낼 것인지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p>
<p>&nbsp;</p>
<p><strong>3. 풍요로운 북유럽 감성과 높은 완성도를 갖춘 볼보 V40</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Volvo-V40_2013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276" alt="Volvo-V40_2013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Volvo-V40_2013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볼보는 수입차 시장이 성장하면서 빠르게 점유율을 높이고 있는 브랜드이다. 엄밀히 따지자면 BMW, 아우디 등 프리미엄 브랜드와 경쟁해도 손색이 없지만, 볼보의 엔트리 모델인 V40은 넓고 고급스러운 공간과 탄탄한 완성도로 골프의 지위까지 위협할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p>
<p>V40의 가장 큰 장점은 넓은 공간. 전장이 4,370mm에 달해 골프보다 100mm 이상 길다. 볼보의 설명에 따르자면 &#8220;왜건과 해치백의 크로스오버&#8221;에 해당하기 때문에 해치백의 컴팩트함과 왜건의 실용성을 고루 갖췄다. 여기에 스칸디나비안 스타일로 깔끔하게 마감된 품질 좋은 실내 또한 매력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Volvo-V40_2013_1024x768_wallpaper_4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277" alt="Volvo-V40_2013_1024x768_wallpaper_4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Volvo-V40_2013_1024x768_wallpaper_47.jpg" width="1024" height="730" /></a></p>
<p>파워트레인은 D3, D4 등 2종의 디젤 엔진이 적용되고 더불어 핫해치라 불러도 손색 없는 강력한 T5 가솔린 엔진도 선택 가능하다. 우수한 효율은 물론, 안전의 대명사 볼보인 만큼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은 기본이다. 가격은 3,670~4,880만 원대에 포진해 다소 높은 가격대가 흠이지만, 충분히 값어치를 하는 완성도로 보답한다.</p>
<p>&nbsp;</p>
<p><strong>4. 골프의 가장 유력한 대안, 떠오르는 강자 푸조 308</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New-푸조-308-2.0-_주행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272" alt="New 푸조 308 2.0 _주행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New-푸조-308-2.0-_주행이미지.jpg" width="1024" height="730" /></a></p>
<p>지금까지 여러 골프의 라이벌들을 살펴봤지만, 골프의 가장 유력한 대안으로 손꼽히는 모델은 단연 푸조 308이다. 푸조는 지난 해 2008 출시 이래로 놀라운 성장세를 기록해 지난 10월에는 수입차 판매 4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프랑스차 특유의 합리성과 실속을 갖췄을 뿐 아니라 모델체인지를 거치며 디자인 또한 매력적으로 탈바꿈했으며, 더욱이 우수한 완성도와 &#8220;뻥연비&#8221;라 불릴 만큼 공인연비를 상회하는 놀라운 연비 등이 입소문을 탄 덕이다.</p>
<p>주력모델 2008만큼이나 매력적인 308은 푸조 라인업에서 허리에 해당하는 모델이다. 지난 2014년 제네바 모터쇼에서는 &#8220;유럽 올해의 차&#8221;로 선정된 모델이다. 참고로 7세대 골프는 2013년 유럽 올해의 차로 선정된 바 있어, 골프와 같은 수준의 완성도와 가치를 인정받았다 해도 무방하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Peugeot-308_2014_1024x768_wallpaper_1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274" alt="Peugeot-308_2014_1024x768_wallpaper_1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Peugeot-308_2014_1024x768_wallpaper_1b.jpg" width="1024" height="730" /></a></p>
<p>국내에는 5도어 해치백과 왜건(SW) 등 2가지 바디타입과 1.6 디젤, 2.0 디젤 등 2가지 엔진 라인업을 제공한다. 가장 큰 특징은 DPF 외에 질소산화물을 대폭 줄여주는 요소수 방식의 선택적 촉매 환원 장치(SCR)를 2차 저감장치로 장착, 폭스바겐과 달리 배출가스 논란에서 자유롭다는 점. SCR은 고가의 장비로 일반적으로 대형 디젤차에만 탑재되는 반면, 308은 1.6 모델에도 SCR을 채택해 질소산화물을 90%까지 감축하고 있다.</p>
<p>뿐만 아니라 그간 푸조 컴팩트 모델의 특징이자 약점이었던 MCP 변속기가 토크컨버터 방식의 고효율 EAT6 변속기로 대체되면서 소비자들이 불편을 호소했던 변속충격 문제를 완전히 해소하면서도 MCP 못지 않은 연비를 자랑한다. 이 밖에도 308은 최대 140kg 가량 경량화된 차세대 EMP2 플랫폼을 채택해 경량화와 공간 확보를 동시에 이뤄냈다. 개성있으면서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아이-콕핏(i-Cockpit) 인테리어도 매력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PEUGEOT_308-1.6_주행-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273" alt="PEUGEOT_308 1.6_주행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PEUGEOT_308-1.6_주행-이미지.jpg" width="1024" height="730" /></a></p>
<p><span style="line-height: 1.5em;">푸조 308 해치백의 가격은 1.6 모델이 2,845~3,118만 원, 2.0 모델이 3,310~3,652만 원이며 더 뛰어난 공간효율을 자랑하는 308 SW는 1.6 모델이 3,270만 원, 2.0 모델이 3,408~3,760만 원이다. 동급 중 유일하게 2,000만 원대의 선택지가 있다는 점도 합리적인 소비자들에게는 큰 메리트가 된다. </span>여기에 다이내믹 스포츠 모드와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 경쟁모델과 차별화된 편의사양까지 풍부하게 채택, 정통 유럽형 해치백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골프의 가장 좋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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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프로 테니스 협회(ATP)와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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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15 15:15:0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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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는 남자 프로 테니스 협회(ATP, the Association of Tennis Professionals)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2016년 ATP 월드투어 공식 오피셜 카(Official Car)로 채택되었다고 밝혔다. 푸조는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20회 이상의 ATP 월드 투어 대회(ATP World Tour tournaments)에 푸조의 대표모델인 푸조 508, 푸조 3008 등을 500대 이상 지원하여, 대회 선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푸조-ATP-글로벌-파트너십-체결_이미지-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035" alt="Media Conference Peugeot / ATP - Peugeot Avenue - Paris le 02/11/2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푸조-ATP-글로벌-파트너십-체결_이미지-2.jpg" width="1024" height="681"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는 남자 프로 테니스 협회(ATP, the Association of Tennis Professionals)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2016년 ATP 월드투어 공식 오피셜 카(Official Car)로 채택되었다고 밝혔다.</p>
<p>푸조는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20회 이상의 ATP 월드 투어 대회(ATP World Tour tournaments)에 푸조의 대표모델인 푸조 508, 푸조 3008 등을 500대 이상 지원하여, 대회 선수 및 관계자∙VIP 고객들이 이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상의 교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p>
<p>테니스는 푸조가 30년 이상을 파트너십을 맺고 지원할 만큼, 오랫동안 후원해 온 스포츠 분야다. 현재 푸조는 세계 랭킹1위 노박 조코비치(Novak Djokovic)를 비롯 데이비드 페러(David Ferrer), 후안 마르틴 델 포트로(Juan Martin del Potro), 토미 로브레도(Tommy Robredo) 등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를 홍보대사로 임명하고 테니스를 통한 글로벌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p>
<p>푸조 막심 피캇 CEO는 &#8220;푸조 브랜드는 지금까지 테니스가 가지고 있는 퍼포먼스, 혁신, 우아함의 가치를 함께 공유해왔다&#8221;며 &#8220;2016년에는 ATP와의 파트너십 관계를 보다 굳건히 하여, 푸조 브랜드를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 나가겠다&#8221;고 밝혔다.</p>
<p>한편, 푸조가 지원하는 푸조 508은 푸조의 오랜 노하우와 우아한 품격이 조화를 이루는 플래그십 세단 모델이다. 특히, 세련된 디자인과 최상의 안락한 공간은 물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우수한 연비 등을 고루 갖춰 전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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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시트로엥 작년보다 올해 2배 더 많이 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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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Nov 2015 14:54:4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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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트로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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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푸조의 국내 판매량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푸조와 시트로엥을 수입 판매하는 한불모터스 송승철 대표는 지난 2일 성수동 본사에서 열린 기자들과의 모임에서 올해 판매 실적 및 전망과 2016년 사업 계획을 밝혔다. 서두에서 올해 현재까지 판매 실적을 언급하며, 지난해 한불모터스의 총 판매량이 3,738대였는데, 올해는 7월에 이미 3천대를 돌파했고, 9월까지의 판매량은 지난 해 동기대비 106% 성장한 5,307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New-푸조-2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530" alt="New 푸조 2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New-푸조-2008.jpg" width="1024" height="683" /></a></p>
<p>푸조의 국내 판매량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푸조와 시트로엥을 수입 판매하는 한불모터스 송승철 대표는 지난 2일 성수동 본사에서 열린 기자들과의 모임에서 올해 판매 실적 및 전망과 2016년 사업 계획을 밝혔다.</p>
<p>서두에서 올해 현재까지 판매 실적을 언급하며, 지난해 한불모터스의 총 판매량이 3,738대였는데, 올해는 7월에 이미 3천대를 돌파했고, 9월까지의 판매량은 지난 해 동기대비 106% 성장한 5,307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추세로 판매가 이어진다면 올해는 지난해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난 판매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p>
<p>특히 폭스바겐의 디젤게이트에도 불구하고 효율성이 뛰어난 푸조, 시트로엥의 디젤 모델, 특히 푸조 2008의 판매는 지속적으로 최고 수준을 유지하면서 이와 같은 전망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시트로엥-C4-칵투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270" alt="시트로엥 C4 칵투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시트로엥-C4-칵투스.jpg" width="1024" height="741" /></a></p>
<p>2016년 신차 출시 계획에서는 지난 서울 모터쇼에서 큰 관심을 모았던 시트로엥 C4 칵투스를 내년 2분기 경에 출시할 계획이다. 계획대로 출시가 된다면 유럽 이외 지역에서 처음으로 판매되는 C4 칵투스가 되는 것이다. 더불어 올 로드 그랜드투어러 모델인 푸조 508RHX도 2016년 초에 출시한다.</p>
<p>한편 한불모터스는 지난 8월 제주에 진출해 현재 400여 대의 렌터카를 운영하고 있다.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는 중문 지역에 오픈 준비가 한창이며, 박물관 건립도 추진 중이다. 푸조 / 시트로엥 / DS 브랜드를 아우른 박물관에는 브랜드 역사에서 상징성을 가진 역사적인 모델 50여 대를 전시할 계획을 갖고 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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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2008, 출시 1주년 기념 11월 특별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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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Nov 2015 09:54:5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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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수입원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푸조 2008 국내 출시 1주년을 기념하여 11월 한 달간 푸조 2008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푸조의 인기 베스트셀링 모델 푸조 2008은 작년 10월 국내 출시 이후 지난 9월까지 꾸준히 성장세를 유지하며 3,026대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국내 수입차 베스트 셀링카 TOP 10에 오르면서 국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New-푸조-2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530" alt="New 푸조 2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New-푸조-2008.jpg" width="1024" height="683"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수입원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푸조 2008 국내 출시 1주년을 기념하여 11월 한 달간 푸조 2008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
<p>푸조의 인기 베스트셀링 모델 푸조 2008은 작년 10월 국내 출시 이후 지난 9월까지 꾸준히 성장세를 유지하며 3,026대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국내 수입차 베스트 셀링카 TOP 10에 오르면서 국내 디젤 SUV 시장과 소비자에게 푸조 2008만의 뛰어난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p>
<p>푸조 2008 국내 출시 1주년 기념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으로 11월 한 달 동안 푸조 2008 전 트림(Feline L, Allure, Active Urban) 구매 고객에게 개별 소비세 인하 금액의 8배인 최대 280만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개별 소비세 금액 포함). 이에 따라 2008 1.6 Feline L은 2,810만원, 2008 1.6 Allure는 2,570만원, 2008 Active Urban은 2,450만원으로 푸조의 대표 인기 CUV 모델을 2천만 원대의 합리적인 조건에 만나볼 수 있다.</p>
<p>더불어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차량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대한민국 대표 휴양지인 제주도에서 푸조와 시트로엥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제주 렌터카 48시간 이용권과 고급 리조트 2박 숙박권이 포함된 제주 투어 패키지도 함께 제공한다. 이 외에도 40,000km 엔진 오일 교환 쿠폰도 함께 제공한다.</p>
<p>이번 특별 프로모션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푸조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p>
<p>한편, 한불모터스㈜는 대표 모델들의 우수한 디자인과 기술력,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적극 알리기 위해 전국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11월 7일(토), 8일(일) 및 14일(토), 15일(일) 진행되며, 참가 접수는 가까운 푸조 전시장에 하면 된다. 참여한 고객에게는 밀레 고급 티셔츠를 증정한다. (단, 기념품은 선착순 지급되며, 전시장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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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시트로엥, 소비자 만족도 증대 위한 긴급출동 서비스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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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15 01:58:0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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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와 시트로엥(CITROËN, www.citroen-kr.com)의 공식수입원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차량 긴급 관리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푸조·시트로엥 어시스턴스(Peugeot Citroen Assistance)’ 프로그램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푸조·시트로엥 어시스턴스 프로그램은 푸조 및 시트로엥 고객들이 차량 운행 중 갑작스럽게 차량 결함이 발생할 시 신속한 출동을 통해 가까운 서비스센터로 차량을 견인 및 입고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는 사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푸조-푸조-어시스턴스-서비스-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726" alt="[푸조] 푸조 어시스턴스 서비스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푸조-푸조-어시스턴스-서비스-1.jpg" width="600" height="291"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와 시트로엥(CITROËN, www.citroen-kr.com)의 공식수입원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차량 긴급 관리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푸조·시트로엥 어시스턴스(Peugeot Citroen Assistance)’ 프로그램을 강화한다고 밝혔다.</p>
<p>푸조·시트로엥 어시스턴스 프로그램은 푸조 및 시트로엥 고객들이 차량 운행 중 갑작스럽게 차량 결함이 발생할 시 신속한 출동을 통해 가까운 서비스센터로 차량을 견인 및 입고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는 사후 서비스로, 고객 만족 서비스를 실천하기 위해 세계 각국에서 실시되고 있다.</p>
<p>한불모터스㈜는 기존의 견인 서비스 프로그램에 ‘출동 서비스’와 ‘배터리 충전 시동 서비스’를 추가 도입했다. ‘출동 서비스’는 차량의 시동이 걸리지 않거나 기타 문제로 운행이 불가능한 경우 푸조 및 시트로엥 테크니션들이 직접 현장으로 신속하게 출동해 문제를 파악, 응급 조치를 취해 운행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배터리 충전 시동 서비스’는 차량 배터리 방전으로 인해 시동이 불가능한 경우 긴급 출동해 배터리를 충전해주는 서비스로, 다른 계절보다 배터리 방전이 자주 일어나는 겨울철에 유용하게 이용 가능하다. 긴급출동 콜센터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푸조(080-407-1007), 시트로엥(080-345-4455)으로 문의하면 된다.</p>
<p>한불모터스㈜는 푸조·시트로엥 어시스턴스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이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느끼는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한 운행이 될 수 있도록 도와 국내 고객의 서비스 만족도와 브랜드 로열티를 한층 높일 방침이다.</p>
<p>푸조·시트로엥 어시스턴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푸조, 시트로엥 공식 서비스 센터에 문의하면 된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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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PSA 푸조 시트로엥, 프랑스 파리에서 자율주행 차량 주행 성공</title>
		<link>http://www.motorian.kr/?p=466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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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15 00:58:3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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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트로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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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와 시트로엥(CITROËN, www.citroen-kr.com)의 공식수입원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지난 10월 2일 PSA 푸조 시트로엥이 자사 자율주행 차량을 이용해 프랑스 실제 고속도로를 주행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PSA 푸조 시트로엥은 제 22회 ITS(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지능형교통체계) 세계 대회 참가를 위해, 지난 10월 2일 파리부터 대회 개최지인 보르도까지 약 580km 거리의 고속도로를 자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PSA-푸조-시트로엥-자율주행-차량-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678" alt="PSA 푸조 시트로엥 자율주행 차량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PSA-푸조-시트로엥-자율주행-차량-이미지.jpg" width="1024" height="574" /></a><br />
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와 시트로엥(CITROËN, www.citroen-kr.com)의 공식수입원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지난 10월 2일 PSA 푸조 시트로엥이 자사 자율주행 차량을 이용해 프랑스 실제 고속도로를 주행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p>
<p>PSA 푸조 시트로엥은 제 22회 ITS(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지능형교통체계) 세계 대회 참가를 위해, 지난 10월 2일 파리부터 대회 개최지인 보르도까지 약 580km 거리의 고속도로를 자사 자율주행 차량으로 주행했다. 이번 주행은 운전자의 개입 없이 오로지 자율 주행 모드로만 운행되었으며, 해당 자율주행 차량은 제한 속도를 비롯한 도로 인프라를 고려하며 자체적으로 주행 속도를 조절하고, 추월을 위한 차선 변경까지 성공했다.</p>
<p>또한, PSA 푸조 시트로엥은 스마트한 미래 자동차 제작을 위한 기술 개발을 통해 운전자의 편안함을 향상시키고, 기술에 대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런 노력의 결과로 지난 7월, PSA 푸조 시트로엥은 프랑스 자동차 제조사 중 최초로 4대의 시범용 자율주행 차량을 일반도로에서 테스트할 수 있는 관련 허가를 부여 받은 바 있다. 향후 PSA 푸조 시트로엥은 생산 모델에 자율주행 기술을 점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며, 자율주행 기술은 사람의 실수와 연관된 사고를 줄이고, 단조로운 주행 상황에서의 운전자 피로를 감소시킬 것이다.</p>
<p>PSA 푸조 시트로엥 관계자는 &#8220;우리가 선보인 자율주행 기술은 더 이상 자율주행 차량이 공상 과학 소설 소재만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한다&#8221;며 &#8220;이 자율주행 기술은 우리를 새로운 모빌리티의 시대로 안내할 것이다&#8221;라고 밝혔다.</p>
<p>한편, PSA 푸조 시트로엥은 지난 10월 5일부터 9일까지 프랑스 보르도에서 개최된 제 22회 ITS 세계 대회에서 자사의 자율주행 차량과 자동차와 자동차, 자동차와 도로 인프라 간의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에 대해 발표했다. 이 시스템은 다른 자동차와 도로 인프라의 정보를 활용해 자동차를 둘러싼 환경을 인지하고, 도로 위의 위기 상황을 예측함으로써 도로 위 사람의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기술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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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순천전시장 오픈 통해 전남지역 세일즈 네트워크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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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Oct 2015 14:49: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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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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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공식딜러인 리엔케이모터스㈜(대표이사 강동균)가 전라남도 순천시에 푸조 순천전시장을 오픈하고, 전남 남부권역의 세일즈 네트워크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한불모터스㈜는 기존 광주전시장에 이어 최근 꾸준한 수입차 판매율을 보이고 있는 전남지역의 고객 접근성 및 편의성 강화를 위해 전남지역 두 번째 푸조 전시장인 순천전시장 신규 오픈을 결정했다. 특히 순천전시장은 순천을 비롯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푸조-순천전시장-전경-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590" alt="[푸조] 순천전시장 전경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푸조-순천전시장-전경-이미지.jpg" width="1024" height="768"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공식딜러인 리엔케이모터스㈜(대표이사 강동균)가 전라남도 순천시에 푸조 순천전시장을 오픈하고, 전남 남부권역의 세일즈 네트워크를 확대한다고 밝혔다.</p>
<p>한불모터스㈜는 기존 광주전시장에 이어 최근 꾸준한 수입차 판매율을 보이고 있는 전남지역의 고객 접근성 및 편의성 강화를 위해 전남지역 두 번째 푸조 전시장인 순천전시장 신규 오픈을 결정했다. 특히 순천전시장은 순천을 비롯한 광양, 여수, 목포 등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을 포용할 수 있는 핵심요지에 위치하여 증가하는 푸조 고객의 수요를 적극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전라남도 순천시 신대지구 신시가지에 위치한 푸조 순천전시장은 222㎡(67평) 지상 1층 규모로, 푸조의 베스트셀링 모델 푸조 2008을 비롯한 총 5대의 푸조 대표 모델들이 전시된다. 전시장 방문 고객들은 신청을 통해 원하는 모델을 자유롭게 시승할 수 있으며, 전시장 내에 마련된 고객 상담실에서는 차량 구매를 비롯한 자동차 관련 다양한 상담이 가능하다.</p>
<p>푸조 순천전시장은 오픈 기념으로 11월 말까지 차량 구매 고객에게는 스페셜 기프트를, 전시장 방문 및 시승 고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같은 기간 동안 푸조 버스 랩핑 광고 인증샷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며, 순천, 광양, 여수 지역에서 운행중인 푸조 버스 랩핑 광고의 사진을 찍어 오는 고객에게도 준비된 기념품을 제공할 계획이다.</p>
<p>한편, 한불모터스㈜는 강남, 서초, 송파를 비롯 전국에 총 25개의 푸조 전시장과, 강북, 일산, 부산, 대구 총 12개의 시트로엥 전시장을 운영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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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시트로엥, 전주전시장 확장 이전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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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Oct 2015 08:03:3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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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와 시트로엥(CITROËN, www.citroen-kr.com)의 공식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공식딜러인 새한모터스 (대표이사 이정의)가 전주시 효자동 신시가지에 푸조·시트로엥 전시장을 이전 오픈하고, 전주 및 전북 지역 고객 접근성 확대 및 판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푸조·시트로엥 전주전시장은 푸조와 시트로엥 모델을 동시에 판매하는 멀티 전시장으로, 628㎡(190평) 지상 2층 규모이다. 전시장에는 푸조와 시트로엥 대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푸조-시트로엥-전주전시장-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289" alt="푸조 시트로엥 전주전시장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푸조-시트로엥-전주전시장-이미지.jpg" width="800" height="596"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와 시트로엥(CITROËN, www.citroen-kr.com)의 공식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공식딜러인 새한모터스 (대표이사 이정의)가 전주시 효자동 신시가지에 푸조·시트로엥 전시장을 이전 오픈하고, 전주 및 전북 지역 고객 접근성 확대 및 판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p>
<p>새롭게 문을 연 푸조·시트로엥 전주전시장은 푸조와 시트로엥 모델을 동시에 판매하는 멀티 전시장으로, 628㎡(190평) 지상 2층 규모이다. 전시장에는 푸조와 시트로엥 대표 모델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원하는 모델을 시승 및 상담할 수 있는 고객 상담실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간단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고객 휴게공간을 마련해 방문 고객의 편의를 배려했다.</p>
<p>푸조·시트로엥 전주전시장은 차량 전시 및 판매와 더불어 애프터서비스(A/S), 부품 구입 등을 한번에 처리 할 수 있는 ‘3S(세일즈, 서비스, 스페어부품)’ 컨셉을 반영해 구매부터 사후 관리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고객만족 서비스가 가능하다.</p>
<p>푸조·시트로엥 전주전시장은 신축 이전 오픈 기념으로 10월 말까지 서비스 공임 및 부품 10% 할인 및 전시장 방문 시승 고객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p>
<p>한편, 한불모터스㈜는 강남, 서초, 송파를 비롯 전국에 총 26개의 푸조 전시장과, 강북, 일산, 부산, 대구 총 12개의 시트로엥 전시장을 운영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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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BBC 필하모닉 후안호 메나에 New 푸조 508 의전 차량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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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Oct 2015 23:49:2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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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영국 명문 오케스트라 BBC 필하모닉을 이끌고 내한하는 지휘자 &#8216;후안호 메나(Juanjo Mena)&#8217;에 &#8216;New 푸조 508&#8242;을 지원한다. 한불모터스㈜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페터 구트, 파보 예르비, 마렉 야노프스키, 이반 피셔와 같은 거장 지휘자 및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피아니스트 마르틴 슈타트펠트, 재즈 밴드 핑크 마티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New-푸조-508-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235" alt="New 푸조 508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New-푸조-508-1.jpg" width="800" height="597"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영국 명문 오케스트라 BBC 필하모닉을 이끌고 내한하는 지휘자 &#8216;후안호 메나(Juanjo Mena)&#8217;에 &#8216;New 푸조 508&#8242;을 지원한다.</p>
<p>한불모터스㈜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페터 구트, 파보 예르비, 마렉 야노프스키, 이반 피셔와 같은 거장 지휘자 및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피아니스트 마르틴 슈타트펠트, 재즈 밴드 핑크 마티니, 아카펠라 그룹 리얼그룹 등 한국을 찾은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에게 의전 차량을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있다.</p>
<p>스페인 출신의 지휘자 후안호 메나가 내한 기간 동안 타게 될 New 푸조 508은 푸조의 오랜 노하우와 우아한 품격이 조화를 이루는 플래그십 세단 모델이다. 특히 세단이 지향하는 세련된 디자인과 최상의 안락한 공간은 물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우수한 연비 등을 고루 갖춰 전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p>
<p>세계 최정상 지휘자 세르주 첼리비다케의 제자인 후안호 메나는 스승에게 이어 받은 강력한 지휘 스타일로 유럽과 미주에서 각광받는 대표적인 라틴 지휘자이다. 메나는 2004년 볼티모어 심포니 지휘로 북미에 데뷔했으며, 특히 작품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는 감각적인 지휘로 보스턴 심포니, 뉴욕 필하모닉 등 미국 메이저 오케스트라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2010년 7월 지금의 BBC 필하모닉 9대 수석지휘자로 선임되었으며, 이번 내한 공연을 통해 한국 팬들에게는 처음으로 그의 다채로운 라틴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p>
<p>한편, 10월 21일(수)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BBC 필하모닉의 2008년 첫 내한 공연 이후 7년만의 공연이며, 한국 팬들에게는 꽤 익숙한 세계 여류 바이올리니스트 빅토리아 뮬로바와 함께 시벨리우스 협주곡을 연주한다. 특히 올해는 시벨리우스 탄생 150주년으로, 50대 중반의 빅토리아 뮬로바와 맨체스터의 문화 아이콘 BBC 필하모닉의 협주 공연에 국내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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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전국 시승 이벤트 &#8216;푸조 리얼 익스피리언스 데이&#8217;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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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Oct 2015 07:15:3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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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푸조 대표 모델들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푸조 시승 이벤트 &#8216;푸조 리얼 익스피리언스 데이(Peugeot Real Experience Day)&#8217;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푸조는 베스트셀링 모델 &#8216;New 푸조 2008&#8242;을 중심으로 지난해 대비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이번 시승 이벤트를 기획했다. 또한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푸조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푸조-푸조-2008-이미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779" alt="[푸조] 푸조 2008 이미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푸조-푸조-2008-이미지-1.jpg" width="800" height="533"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푸조 대표 모델들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푸조 시승 이벤트 &#8216;푸조 리얼 익스피리언스 데이(Peugeot Real Experience Day)&#8217;를 진행한다고 밝혔다.</p>
<p>푸조는 베스트셀링 모델 &#8216;New 푸조 2008&#8242;을 중심으로 지난해 대비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이번 시승 이벤트를 기획했다. 또한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푸조의 우수한 디자인과 기술력,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적극 제공함으로써 푸조 브랜드의 꾸준한 성장세를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다.</p>
<p>이번 &#8216;푸조 리얼 익스피리언스 데이&#8217;는 오는 10일(토)부터 10월 한 달 동안 매주 주말에 진행되며, &#8216;New 푸조 2008&#8242;, &#8216;New 푸조 308&#8242; 등 푸조 대표 모델들을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다. 이벤트 참가 신청 및 시승 일정 등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푸조 전시장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푸조에서 준비한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단, 기념품은 선착순 지급되며, 전시장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p>
<p>또한, 한불모터스㈜는 이벤트 현장에서 푸조 2008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차량을 구매할 수 있는 특별 금융 프로모션 혜택을 제공한다. 푸조 2008 펠린 L 모델(3,055만원)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선수금 30%를 납입한 뒤, 36개월간 매월 22만원을 납입하면 푸조 2008의 오너가 될 수 있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구매한 고객에게는 차량 가격의 50%까지 잔존가치를 보장하여, 중고차 가격 하락에 대한 걱정을 덜어줄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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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컨셉트카 Best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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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15 08:10: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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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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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 현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번 모터쇼에는 유독 다양한 컨셉트카가 선보여 관객과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컨셉트카는 브랜드의 미래 지향점을 보여줄 뿐 아니라 자사의 최신 기술력을 소개하는 경연의 장이다. 갈수록 첨단 기술 경쟁이 격화되는 업계에서 우수한 성능과 기술을 갖춘 컨셉트카들은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으며, 또 양산이 임박한 신차의 힌트를 보여주기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7"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age.jpg" width="1280" height="800" /></a></p>
<p>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 현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번 모터쇼에는 유독 다양한 컨셉트카가 선보여 관객과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p>
<p>컨셉트카는 브랜드의 미래 지향점을 보여줄 뿐 아니라 자사의 최신 기술력을 소개하는 경연의 장이다. 갈수록 첨단 기술 경쟁이 격화되는 업계에서 우수한 성능과 기술을 갖춘 컨셉트카들은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으며, 또 양산이 임박한 신차의 힌트를 보여주기도 한다.</p>
<p>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선보인 수많은 컨셉트카 중 관심이 집중된 최고의 컨셉트카 10대를 모아봤다.</p>
<p>&nbsp;</p>
<p><strong>1. 메르세데스-벤츠 IAA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Mercedes-Benz-IAA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5" alt="Mercedes-Benz-IAA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Mercedes-Benz-IAA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메르세데스 벤츠는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Internationale Automobil-Ausstellung, IAA)와 같은 이니셜의 이름을 지닌 IAA 컨셉트카를 전면에 내세웠다. IAA는 &#8220;인텔리전트 에어로다이내믹 오토모빌&#8221;의 약자이다. 불과 10개월 만에 개발된 이 컨셉트카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자랑하는 커넥티비티와 공기역학 기술이 오롯이 담겨 있다.</p>
<p>IAA 컨셉트카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8220;변신&#8221;한다는 점이다. 평상시에도 공기저항계수(Cd)가 0.25에 불과하지만, 속도가 80km/h에 이르면 앞뒤의 플랩이 늘어나고 형태를 바꿔 공기 흐름을 최적화한다. 그 결과 공기저항계수는 0.19까지 낮아진다. 이와 더불어 메르세데스-벤츠의 인텔리전트 드라이빙 기술과 Car-to-X 커넥티비티 기술이 탑재돼 사고 위험을 최소화 한다.</p>
<p>&nbsp;</p>
<p><strong>2. 포르쉐 미션 E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orsche-Mission_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9" alt="Porsche-Mission_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orsche-Mission_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포르쉐는 세계적인 전기차 트렌드에 대응할 미션 E 컨셉트카를 깜짝 공개했다. 미션 E 컨셉트카는 테슬라가 지배하고 있는 럭셔리 전기 세단 시장에 도전한다. 일반 전기차의 2배인 800V 전압 시스템을 탑재해 충전 시간은 줄이고 주행거리는 늘렸다.</p>
<p>포르쉐에 따르면 미션 E 컨셉트카는 15분 만에 배터리의 80%를 충전할 수 있으며, 완충 시 500km을 주행할 수 있다. 그러면서 포르쉐의 &#8220;속도&#8221;라는 본질은 놓치지 않아, 600마력을 내는 4륜구동 전기 구동계를 통해 0-100km/h 가속을 3.5초 만에 마무리한다. 포르쉐의 우아한 디자인 코드를 이어받은 미션 E 컨셉트카의 디자인은 신형 파나메라의 단서가 될 수도 있다는 관측이다.</p>
<p>&nbsp;</p>
<p><strong>3. 아우디 e-트론 콰트로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udi-e-tron_quattro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1" alt="Audi-e-tron_quattro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udi-e-tron_quattro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엣지가 살아 있는 아우디의 e-트론 콰트로 컨셉트카는 향후 출시될 Q6의 단초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선보인 아우디 프롤로그 컨셉트카와 같은 디자인 큐를 공유하며, 매트릭스 레이저 OLED 헤드램프와 OLED 디스플레이 등 아우디가 자랑하는 첨단 광학기술이 총동원됐다.</p>
<p>e-트론 콰트로 컨셉트카는 친환경적일 뿐 아니라 강력하기까지 하다. 총 3개의 전기 모터가 탑재돼 평상시 435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며, 부스팅 모드에서는 최고출력이 503마력으로 솟구친다. 0-100km/h 가속은 4.6초면 마무리되고, 최고속도는 210km/h에 전자적으로 제한돼 있다. 직류와 교류를 혼용하는 충전 시스템 덕분에 완충에는 50분이면 충분하고, 1회 충전 시 50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p>
<p>&nbsp;</p>
<p><strong>4. 부가티 비전 그란투리스모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Bugatti-Vision_Gran_Turismo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2" alt="Bugatti-Vision_Gran_Turismo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Bugatti-Vision_Gran_Turismo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41.jpg" width="1024" height="730" /></a></p>
<p>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는 두 대의 비전 그란투리스모 컨셉트카가 공개됐다. 그 중 부가티가 간만에 선보인 새 컨셉트카는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부가티는 비디오 게임 &#8220;그란투리스모&#8221;를 위한 레이싱 컨셉트를 소개했다.</p>
<p>전설적인 Type 57 레이스카에 대한 오마주로 탄생한 이 컨셉트카는 르망 레이싱을 상정하고 디자인됐다. 실내 또한 오롯이 레이스를 위한 기능만을 남겨두었다. 과격한 퍼포먼스가 강조된 부가티 비전 그란투리스모의 디자인은 베이론의 후속으로 알려진 &#8220;키론&#8221;의 디자인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부가티 비전 그란투리스모의 공개 컨퍼런스 현장에는 게임 그란투리스모의 기획자인 야마우치 카즈노리도 참석했다.</p>
<p>&nbsp;</p>
<p><strong>5. 현대 N 비전 그란투리스모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Hyundai-N_2025_VGT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4" alt="Hyundai-N_2025_VGT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Hyundai-N_2025_VGT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현대 또한 그란투리스모를 위한 컨셉트카를 공개해 열광적인 반응을 얻었다. 현대차의 고성능 브랜드인 N의 구체적 방향성을 설명하면서 소개된 N 비전 그란투리스모 컨셉트카는 여지껏 현대차가 선보인 컨셉트카 중 가장 역동적인 레이싱 컨셉트다.</p>
<p>N 비전 그란투리스모는 현대가 자랑하는 수소 연료전지 시스템을 탑재, 최고 871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4개의 인휠 모터를 통해 전달한다. 또 CFRP로 제작된 경량 고강성 차체는 낮은 무게중심을 실현, 레이스에 최적화됐다. 곳곳에서 현대의 플루이딕 스컬프처 디자인을 엿볼 수 있는 이 컨셉트카는 가까운 시일 내에 그란투리스모 6 게임에 등장한다.</p>
<p>&nbsp;</p>
<p><strong>6. 폭스바겐 티구안 GTE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Volkswagen-Tiguan_GT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31" alt="Volkswagen-Tiguan_GT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Volkswagen-Tiguan_GT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번 모터쇼의 가장 큰 화두 중 하나는 글로벌 베스트셀러인 티구안의 2세대 공개였다. 폭스바겐은 MQB 플랫폼을 적용한 2세대 티구안을 공개하면서, 동시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티구안 GTE 컨셉트카를 출품했다.</p>
<p>티구안 GTE 컨셉트카는 골프 GTE와 같은 1.4 TSI 엔진과 전기모터의 조합으로 경쾌한 주행성능과 높은 효율을 자랑하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다. 외관 상 일반 티구안과 약간의 차별화가 이뤄졌을 뿐, 양산에 매우 근접한 모델이다. 폭스바겐은 향후 MQB 플랫폼의 확장성을 활용해 롱바디 등 다양한 티구안의 가지치기 모델을 선보이겠다고 밝힌 만큼, GTE 버전의 양산을 기대하는 것도 무리는 아닐 것이다.</p>
<p>&nbsp;</p>
<p><strong>7. 푸조 프랙탈 컨셉트카 &amp; 시트로엥 칵투스 M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eugeot-Fractal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8" alt="Peugeot-Fractal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eugeot-Fractal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PSA 그룹의 푸조와 시트로엥은 각각 세련된 스타일의 컨셉트카를 한 대씩 공개했다. 푸조 프랙탈과 시트로엥 칵투스 M이 바로 그것이다. 프랙탈 컨셉트카는 소형 전기 쿠페로, 푸조의 미래 커넥티비티 기술과 전기차 기술의 결합체다. 웨어러블 기기와의 연동 기능이나 홀로그래픽 HUD 등 운전 편의성 강화를 위한 첨단 기술이 아낌 없이 투입됐다. 전기모터 2개가 앞뒤에 탑재돼 최고 204마력의 출력을 내며, 1회 충전으로 450km 주행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Citroen-Cactus_M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3" alt="Citroen-Cactus_M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Citroen-Cactus_M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반면 시트로엥은 보다 양산에 가까운 칵투스 M 컨셉트카를 선보였다. 독특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C4 칵투스를 기반으로 한 이 컨셉트카는 바다에서 물놀이를 즐기기에 최적화돼 있다. 가벼운 플라스틱 도어와 오픈탑이 채택됐으며, 실내는 잠수복과 같은 소재로 만들어져 물이나 모래로 인한 오염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보기만 해도 시원해 지는 푸른색 칵투스 M에는 1.2L 가솔린 터보 엔진이 탑재됐다.</p>
<p>&nbsp;</p>
<p><strong>8. 토요타 C-HR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Toyota-C-H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30" alt="Toyota-C-H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Toyota-C-H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토요타는 지난 해 파리 모터쇼에서 선보인 C-HR 컨셉트카를 더욱 개선한 2015 C-HR 컨셉트카를 프랑크푸르트에 출품했다. 토요타 C-HR 컨셉트는 점점 균일화 되가는 자동차시장에서 컴팩트 크로스오버의 새로운 방향을 탐구하기 위한 디자인 연구 컨셉트카다.</p>
<p>C-HR 컨셉트카는 토요타의 디자인 언어인 킨 룩(Keen Look)과 Under Priority에 따라 공기역학적 성능, 냉각, 보행자 안전을 향상시켰을 뿐 아니라 하부 그릴을 강조한 대담하고 단호한 전면 프로파일을 만들어냈다. 이번 컨셉트카는 3-도어에서 5-도어로 바뀌면서 양산형에 보다 가까워 졌다. 토요타는 2016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C-HR 컨셉트카의 양산 모델을 공개할 계획이다.</p>
<p>&nbsp;</p>
<p><strong>9. 쌍용 XLV-Air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20150915_프랑크푸르트모터쇼_XLV-Air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0" alt="20150915_프랑크푸르트모터쇼_XLV-Air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20150915_프랑크푸르트모터쇼_XLV-Air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쌍용은 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티볼리 디젤을 유럽 시장에 데뷔시켰다. 이와 함께 서울 모터쇼에서 호평 받은 XAV 컨셉트카를 출품했고, 더불어 티볼리 롱바디 모델을 엿볼 수 있는 XLV-Air 컨셉트카를 출품해 유럽 시작에 대한 공략을 가속화했다.</p>
<p>XLV-Air는 쌍용자동차의 디자인철학인 Nature-born 3Motion 중 자연의 힘과 역동성(Dynamic)을 기조로 단단한 하체와 루프를 시원하게 연결시켜 주는 스포츠쿠페 스타일의 상체가 어우러져 슈팅브레이크(Shooting brake)의 매끈한 실루엣과 함께 극대화된 적재공간을 제공한다. XLV-Air를 기반으로 한 티볼리 롱바디는 내년 초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쌍용은 롱바디를 포함해 내년 티볼리를 10만 대 이상 판매한다는 계획이다.</p>
<p>&nbsp;</p>
<p><strong>10. 닛산 그립즈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Nissan-Gripz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6" alt="Nissan-Gripz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Nissan-Gripz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닛산은 독특한 하이브리드 크로스오버, 그립즈(Gripz) 컨셉트카를 출품했다. 닛산 그립즈 컨셉트카는 전설적인 닷선 240Z 랠리카에서 영감을 받아 스포츠카의 흥분과 크로스오버의 실용성을 결합한다는 아이디어로 탄생했다.</p>
<p>그립즈 컨셉트카는 버터플라이 도어와 4개의 독립 시트를 탑재한 스포츠 크로스오버로, 전기모터와 배터리를 충전하기 위한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하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장착해 우수한 효율을 자랑한다. 강렬한 디자인과 &#8220;스포츠 크로스오버&#8221;라는 컨셉으로 하여금 차세대 쥬크의 힌트가 될 것이라는 관측도 있으며, 또한 370Z 후속 모델을 기반으로 한 크로스오버의 탄생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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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8216;푸조 추석맞이 특별 무상점검 캠페인&#8217;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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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15 07:33:3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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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9월 14일부터 9월 22일까지 8일간(일요일 제외) &#8216;푸조 추석맞이 특별 무상점검 캠페인&#8217;을 실시한다. 이번 추석맞이 무상점검 캠페인은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고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 길을 위해 기획 되었으며, 국내 공식 판매된 푸조 전 차종을 대상으로 엔진오일/브레이크오일/냉각수/워셔액 등 각종 오일류에 대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푸조-2008-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780" alt="푸조 2008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푸조-2008-이미지.jpg" width="1024" height="683" /></a><br />
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9월 14일부터 9월 22일까지 8일간(일요일 제외) &#8216;푸조 추석맞이 특별 무상점검 캠페인&#8217;을 실시한다.</p>
<p>이번 추석맞이 무상점검 캠페인은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고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 길을 위해 기획 되었으며, 국내 공식 판매된 푸조 전 차종을 대상으로 엔진오일/브레이크오일/냉각수/워셔액 등 각종 오일류에 대한 무상점검 및 보충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와 더불어, 캠페인 기간 중 서비스 센터에서 엔진오일과 오일필터를 교환하는 고객에게는 20% 특별 할인 혜택이 함께 제공된다.</p>
<p>한불모터스㈜는 장거리 운행 전 필수 점검 항목인 타이어의 마모 상태와 공기압 체크, 브레이크 전구 무상 교환 서비스까지 실시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p>
<p>이번 &#8216;푸조 추석맞이 특별 무상점검 캠페인&#8217; 서비스는 전국 23개 푸조 서비스 센터에서 동시 진행되며,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캠페인 기간 동안 가까운 푸조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거나 사전 예약하면 된다. 무상점검 서비스에서 사고 수리 및 일부 항목은 제외되며, 자세한 사항은 전국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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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시트로엥, tvN 드라마 &#8216;두번째 스무살&#8217;에 차량 협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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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Sep 2015 06:30:3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시트로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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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와 시트로엥 (CITROËN /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tvN 금토드라마 &#8216;두번째 스무살(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식)&#8217;에 푸조 308, 푸조 508, 시트로엥 C4 피카소 등 푸조와 시트로엥의 대표 모델들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한불모터스㈜는 KBS 드라마 ‘너를 기억해’, SBS ‘냄새를 보는 소녀’ 등과 같은 드라마를 비롯해 영화와 예능, 웹 드라마까지 다양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New-푸조-308-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686" alt="New 푸조 308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New-푸조-308-이미지.jpg" width="1024" height="681"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와 시트로엥 (CITROËN /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tvN 금토드라마 &#8216;두번째 스무살(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식)&#8217;에 푸조 308, 푸조 508, 시트로엥 C4 피카소 등 푸조와 시트로엥의 대표 모델들을 지원한다고 밝혔다.</p>
<p>한불모터스㈜는 KBS 드라마 ‘너를 기억해’, SBS ‘냄새를 보는 소녀’ 등과 같은 드라마를 비롯해 영화와 예능, 웹 드라마까지 다양한 분야에 푸조와 시트로엥의 차량을 지원하며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각 모델들이 가진 매력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p>
<p>이번 드라마에서 주인공 하노라(최지우)의 남편이자, 심리학과 교수 김우철 역을 맡은 최원영은 푸조의 플래그십 세단인 푸조 508을 타고 등장한다. 푸조 508은 푸조만의 오랜 노하우가 숨쉬는 베스트셀링 모델로, 세단이 갖는 우아한 품격과 안락한 공간은 물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우수한 연비 등을 고루 갖춰 전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p>
<p>또한 극 중에서 무용학원을 운영하는 최지우의 고등학교 동창 ‘라윤영’ 역의 정수영이 타고 등장하는 시트로엥 C4 피카소는 유니크한 디자인, 다양한 편의 사양과 호쾌한 주행성능 등 전문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모델이다.</p>
<p>한편, tvN 금토드라마 &#8216;두번째 스무살&#8217;는 꽃다운 19세에 덜컥 엄마가 되어 살아온 지 20년이 된 하노라(최지우)가 대학에 입학해 난생처음 캠퍼스 라이프를 겪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최지우, 최원영, 손나은 등 개성 강한 캐릭터와 탄탄한 스토리로 첫 방송 이후로 4회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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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수입브랜드 &#8216;TOP 5&#8242; 기록 기념 시승 이벤트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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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Sep 2015 06:10:5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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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8월 수입차 판매순위 브랜드 5위 기록을 기념해 전국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푸조 브랜드가 국내 판매 이후 처음으로 &#8216;Top5 브랜드&#8217; 및 &#8216;비(非)독일계 브랜드 1위&#8217; 달성한 것을 기념하고, 푸조 인기모델인 ‘New 푸조 2008’ 등 대표 모델들의 우수한 디자인과 기술력,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New-푸조-2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530" alt="New 푸조 2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New-푸조-2008.jpg" width="1024" height="683"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8월 수입차 판매순위 브랜드 5위 기록을 기념해 전국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이벤트는 푸조 브랜드가 국내 판매 이후 처음으로 &#8216;Top5 브랜드&#8217; 및 &#8216;비(非)독일계 브랜드 1위&#8217; 달성한 것을 기념하고, 푸조 인기모델인 ‘New 푸조 2008’ 등 대표 모델들의 우수한 디자인과 기술력,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적극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p>
<p>이번 시승이벤트는 9월 12일(토), 13일(일) 및 19일(토), 20일(일) 진행되며, 참가 접수는 가까운 푸조 전시장에 하면 된다. 참여한 고객에게는 푸조에서 준비한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단, 기념품은 선착순 지급되며, 전시장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p>
<p>한불모터스㈜ 관계자는 &#8220;수입차 브랜드 Top 5 달성은 푸조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신 고객들 덕분에 가능했다&#8221;며 &#8220;한불모터스㈜는 고객들에게 앞선 서비스를 제공하고 푸조의 브랜드 가치를 보다 적극적으로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8221;고 말했다.</p>
<p>한편, 한불모터스㈜는 푸조 3008과 508 모델을 고객들이 더욱 합리적인 조건에 만나 볼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더불어 전 차량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푸조·시트로엥 제주 렌터카 48시간 이용권과 2박 3일 동안 제주도 내 고급 호텔 및 리조트를 이용할 수 있는 숙박권으로 구성된 제주도 투어 패키지를 증정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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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서 월드 프리미어 2종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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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Sep 2015 05:12: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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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15일 개최되는 ‘2015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IAA)’에서 월드 프리미어 콘셉트카 ‘푸조 프랙탈(Fractal)’과 ‘푸조 308 GTi by PEUGEOT SPORT’ 등 푸조의 미래를 보여주는 혁신적 모델들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터쇼에서는 푸조의 신기술이 집약된 2개의 월드 프리미어 콘셉트카 ‘푸조 프랙탈’과 고성능 해치백 ‘푸조 308 GTi by PEUGEOT SPORT’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푸조-프랙탈Fractal-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434" alt="[푸조] 프랙탈(Fractal)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푸조-프랙탈Fractal-이미지.jpg" width="1024" height="766"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15일 개최되는 ‘2015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IAA)’에서 월드 프리미어 콘셉트카 ‘푸조 프랙탈(Fractal)’과 ‘푸조 308 GTi by PEUGEOT SPORT’ 등 푸조의 미래를 보여주는 혁신적 모델들을 공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모터쇼에서는 푸조의 신기술이 집약된 2개의 월드 프리미어 콘셉트카 ‘푸조 프랙탈’과 고성능 해치백 ‘푸조 308 GTi by PEUGEOT SPORT’가 세계 최초로 공개되며, ‘푸조 308 R 하이브리드’ ‘푸조 308 레이싱 컵’ ‘푸조 비전 그란 투리스모’ ‘RCZ R’ &#8216;푸조 208 GTi by PEUGEOT SPORT’ 등 다양한 모델들이 전시된다.</p>
<p>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되는 콘셉트카 ‘푸조 프랙탈(Fractal)’은 ‘일렉트릭 어반 쿠페(electric urban coupé)’로 불리는 도심형 전기차 모델이다. 전장 3,810mm, 폭 1,770mm의 콤팩트한 차체에 중량은 1,000kg에 불과하다. 엔진은 전후방으로 배분된 2개의 전기모터를 사용해 최대출력 204마력, 한번 충전 시 450km까지 주행할 수 있다.</p>
<p>푸조 프랙탈은 푸조의 혁신적인 인테리어 시스템인 아이-콕핏(i-Cockpit)의 새로운 해석을 보여준다. 프랙탈의 아이-콕핏 시스템은 ‘공간화’와 ‘사운드’를 특징으로해 더욱 본능적이고 직관적인 드라이브 환경을 제공한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아이-콕핏 시스템은 고해상도 홀로그램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7.7인치 아몰레드 스크린의 폴르카보네이트 스트립 정보 시스템, 혁신적인 9.1.2 사운드 시스템이 설계됐다.</p>
<p>프랙탈의 최저 지상고는 각기 다른 지형의 유형에 적응하도록 설계 되어 고속도로에서는 공기역학적으로 최적화된 상황을 위해 7cm 간격으로 변화해 배터리 수명을 향상시키며, 방지턱이나 주차장 입구와 같은 도시 환경에서는 11cm로 간격이 늘어난다. 또한, 푸조 프랙탈은 운전자가 스마트 워치 원격 시스템을 사용해 문을 여닫는 것을 비롯해 다양한 정보를 연동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푸조-푸조-308-GTi-by-PEUGEOT-SPORT-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433" alt="[푸조] 푸조 308 GTi by PEUGEOT SPORT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푸조-푸조-308-GTi-by-PEUGEOT-SPORT-이미지.jpg" width="1024" height="658" /></a></p>
<p>푸조 프랙탈과 함께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푸조 308 GTi by PEUGEOT SPORT’은 고성능 해치백 모델로, RCZ R, 208 GTi에 이어 세 번째로 ‘by PEUGEOT SPORT’ 뱃지를 달게 된 모델이다. 1.6L THP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최대 출력 270, CO2 배출량은 유로6 기준을 만족하는 139g/km이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이르는 시간은 6초에 불과하며, 안전을 위하여 최고 시속을 전자적으로 250km/h로 제어하는 시스템이 탑재됐다.</p>
<p>‘푸조 308 레이싱 컵(Peugeot 308 Racing Cup)’은 308 GTi by PEUGEOT SPORT와 같은 엔진을 기반으로 탄생된 레이싱 트랙에 최적화된 모델이다. RCZ 레이싱 컵을 대체할 308 레이싱 컴은 성능을 업그레이드한 1.6 터보 엔진을 탑재해 308마력의 힘을 발휘하며, 6 피스톤 캘리퍼 브레이크와 6단 시퀀셜 패들시프트를 장착했다. 플레어 휠 아치는 308 GTi by SPORT 보다 106mm 넓으며, 18인치 휠을 장착했다.</p>
<p>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푸조 308 R 하이브리드’는 푸조 308의 EMP2 플랫폼을 베이스로 한 해치백 모델로, 1.6L THP 가솔린 엔진과 2개의 전기 모터의 결합으로 최대 출력 500마력의 강력한 힘을 내뿜는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이르는 시간은 단 4초에 불과하며, 강력한 성능에도 불구하고 70g/km라는 적은 양의 CO2를 배출한다. 핫 랩 모드(500hp), 트랙 모드(400hp), 로드 모드(300hp), ZEV 모드(0 emission) 총 4가지 모드로 주행이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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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개별소비세 인하 반영 및 특별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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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Sep 2015 04:50: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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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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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 정책에 따라 전 차종 가격을 조정하는 동시에 특별 프로모션까지 더해 9월 차량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우선, 개별소비세 인하에 따라 푸조 전 차량의 가격 인하 혜택이 소비자들에게 돌아간다. 푸조 대표 베스트셀링 모델인 푸조 2008은 35만원이 인하되며, 푸조 208은 최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New-푸조-50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835" alt="New 푸조 508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New-푸조-508-1.jpg" width="1024" height="683"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 정책에 따라 전 차종 가격을 조정하는 동시에 특별 프로모션까지 더해 9월 차량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p>
<p>우선, 개별소비세 인하에 따라 푸조 전 차량의 가격 인하 혜택이 소비자들에게 돌아간다. 푸조 대표 베스트셀링 모델인 푸조 2008은 35만원이 인하되며, 푸조 208은 최대 30만원, 프리미엄 해치백 푸조 308은 최대 41만원, 308SW은 45만원, 대표 SUV 모델 3008은 최대 45만원, 플래그십 세단 508은 최대 50만원, 508SW 또한 최대 50만원까지 가격을 인하했다.</p>
<p>여기에, 푸조 3008과 508 모델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해 고객들이 차량을 더욱 합리적인 조건에 만나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푸조 대표 SUV 모델인 3008 1.6 모델은 최대 370만원, 3008 2.0 모델은 최대 410만원까지 추가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여기에 개별소비세 인하분까지 적용하면 각각 3,580만원, 3,935만원의 가격으로 푸조 3008을 구입할 수 있다. 푸조 508 1.6 모델은 최대 400만원의 추가할인이 적용돼 개별소비세 인하분까지 더하면 3,845만원으로 구입이 가능하다.</p>
<p>이외에도 한불모터스㈜는 전 차량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제주도 투어 패키지를 증정한다. 제주 투어 패키지는 푸조·시트로엥 제주 렌터카 48시간 이용권과 제주 유니호텔, 샤인빌 리조트 등 2박 3일 동안 고급 호텔 및 리조트를 이용할 수 있는 숙박권으로 구성되어, 국내 대표 휴양지인 제주도에서도 푸조와 시트로엥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며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다.</p>
<p>이번 특별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국 푸조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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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2008 LED 트랙 에디션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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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Sep 2015 15:21:24 +0000</pubDate>
		<dc:creator><![CDATA[강준수]]></dc:creator>
				<category><![CDATA[Gallery]]></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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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144"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1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145"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2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146"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3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147" al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4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3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180" alt="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3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3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182" alt="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39.jpg" width="1280" height="851"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3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181" alt="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38.jpg" width="1280" height="851"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3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178" alt="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35.jpg" width="1280" height="851"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3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179" alt="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36.jpg" width="1280" height="851"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3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177" alt="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34.jpg" width="1280" height="85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3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176" alt="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3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3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174" alt="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31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172" alt="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2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175" alt="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3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3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173" alt="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3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2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170" alt="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2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2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171" alt="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2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168" alt="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25.jpg" width="1280" height="853"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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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51.jpg" width="1280" height="851"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159" alt="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16.jpg" width="1280" height="851"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160" alt="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17.jpg" width="1280" height="851"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6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149"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61.jpg" width="1280" height="851"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7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150" alt="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71.jpg" width="1280" height="851"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151" alt="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81.jpg" width="1280" height="851"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1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153" alt="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101.jpg" width="1280" height="851"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9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152" alt="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91.jpg" width="1280" height="851"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1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154" alt="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111.jpg" width="1280" height="851"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1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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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젊은 거장 김선욱과 이상 엔더스에 New 푸조 508 의전 차량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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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15 06:00:3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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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듀오 콘서트를 위해 내한하는 클래식계의 두 젊은 거장 피아니스트 &#8216;김선욱&#8217;과 첼리스트 &#8216;이상 엔더스(Isang Enders)&#8217;에 &#8216;New 푸조 508&#8242;을 지원한다. 한불모터스㈜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페터 구트, 파보 예르비, 마렉 야노프스키, 이반 피셔와 같은 거장 지휘자 및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피아니스트 마르틴 슈타트펠트, 재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New-푸조-508-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3835" alt="New 푸조 508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New-푸조-508-1.jpg" width="1024" height="683"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듀오 콘서트를 위해 내한하는 클래식계의 두 젊은 거장 피아니스트 &#8216;김선욱&#8217;과 첼리스트 &#8216;이상 엔더스(Isang Enders)&#8217;에 &#8216;New 푸조 508&#8242;을 지원한다.</p>
<p>한불모터스㈜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페터 구트, 파보 예르비, 마렉 야노프스키, 이반 피셔와 같은 거장 지휘자 및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피아니스트 마르틴 슈타트펠트, 재즈 밴드 핑크 마티니 등 한국을 찾은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에게 의전 차량을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있다.</p>
<p>세계를 무대로 활동중인 동갑내기 두 뮤지션이 이용하게 될 New 푸조 508은 푸조의 플래그십 세단으로, 푸조만의 오랜 노하우가 숨쉬는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세단이 갖는 우아한 품격과 안락한 공간은 물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우수한 연비 등을 고루 갖춰 전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p>
<p>이번 내한 공연을 펼칠 피아니스트 김선욱은 2006년 리즈 콩쿠르 우승으로 세계 무대에 데뷔했으며, 번머스 심포니, 런던 심포니, 필하모니아 등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의 공연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천재 피아니스트이다. 김선욱과 함께 공연을 선보일 이상 엔더스는 음악가 집안 출신으로, 독일인 아버지는 오르가니스트이자 피아니스트이며, 한국인 어머니는 작곡가이다. 특히 그는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오케스트라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에서 최연소로 첼로 수석을 맡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p>
<p>한편, 8월 29일(토), 30일(일) 두 차례 예술의전당 IBK 챔버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는 첼로의 신약성서라 불리는 베토벤의 첼로 소나타 전곡과 다양한 베토벤의 변주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김선욱은 최근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협주곡 전곡 연주를 마쳤고 첼로 소나타의 프리즘을 통해 다시금 베토벤 음악세계에 대한 연구를 이어가고 있어 이번 공연에 대한 음악계의 기대가 크다. 두 젊은 뮤지션이 각자의 영역에서 구축해온 통찰력과 조화가 시너지를 이룰 최적의 레퍼토리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국내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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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시트로엥, 제주도 렌터카 이용 고객 대상 &#8216;연비 대회&#8217;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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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15 13:59:2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시트로엥]]></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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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 www.epeugeot.co.kr)와 시트로엥(CITROËN /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9월 한 달간 ‘푸조·시트로엥 제주 렌터카&#8217;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푸조·시트로엥 연비 대회’를 진행한다. 한불모터스㈜는 국내 수입 브랜드 중 최초로 직접 운영하는 제주 렌터카 사업을 더욱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이와 더불어 우수한 연비로 정평이 나있는 푸조와 시트로엥의 브랜드 기술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New-푸조-308-SW.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3802" alt="New 푸조 308 SW"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New-푸조-308-SW.jpg" width="1000" height="666"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 www.epeugeot.co.kr)와 시트로엥(CITROËN /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9월 한 달간 ‘푸조·시트로엥 제주 렌터카&#8217;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푸조·시트로엥 연비 대회’를 진행한다.</p>
<p>한불모터스㈜는 국내 수입 브랜드 중 최초로 직접 운영하는 제주 렌터카 사업을 더욱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이와 더불어 우수한 연비로 정평이 나있는 푸조와 시트로엥의 브랜드 기술력을 시장에 확고히 각인시키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나아가, 한불모터스㈜는 구전 커뮤니케이션 효과에 의해 제주 렌터카 사업과 푸조 및 시트로엥 차량의 우수한 품질이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이번 연비 대회에서는 9월 한 달 푸조 시트로엥 렌터카를 이용한 고객 중 가장 좋은 연비를 달성한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2일 이상(24시간 초과) 푸조·시트로엥 렌트카 이용 고객에 한해 참가할 수 있으며, 해당 차량으로 150km 이상 주행이 필수 조건이다. 연비는 출발 전 주행거리와 연비를 측정할 수 있는 차량의 트립 컵퓨터를 초기화한 후에 반납 시점까지 기록된 누적 연비가 참가자의 공식 기록으로 인정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시트로엥-그랜드-C4-피카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3803" alt="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시트로엥-그랜드-C4-피카소.jpg" width="1000" height="666" /></a></p>
<p>이번 대회에서는 가장 좋은 연비를 달성한 10명을 선정한다. 우승자 1명에게는 제주도 투어 패키지(48시간 렌터카 이용권 및 제주도 내 고급 리조트 2박 3일 숙박권)을 증정하고, 2등 2명에게는 푸조 고급 후추 그라인더를 증정한다. 그리고 3등 7명에게는 영화관람권 2매씩 증정하고, 참가한 모든 고객에게는 푸조 열쇠고리가 기념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p>
<p>렌터카 관련 정보 확인 및 예약은 푸조 홈페이지(www.epeugeot.co.kr)와 시트로엥 홈페이지(www.citroen-kr.com) 및 전화 064-739-2008 또는 064-742-2008로 할 수 있다.</p>
<p>한불모터스㈜는 지난 8월 3일 수입차 업계 최초로 제주도 렌터카 서비스를 실시했으며, 하루 평균 300건 이상 문의가 오는 등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한불모터스㈜는 푸조·시트로엥의 인기 모델들을 추가 투입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현재 푸조의 인기 소형 SUV 모델인 2008을 비롯해, 308 SW,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 DS3 카브리오 등이 운영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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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D로 화려함을 더한 스페셜 모델, 푸조 2008 LED 트랙 에디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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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Aug 2015 15:22:18 +0000</pubDate>
		<dc:creator><![CDATA[강준수]]></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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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도로 위에서 보이는 수입차의 종류가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 오래 전부터 수입된 미국, 일본 메이커의 자동차들은 물론이고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메이커의 자동차 역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프랑스의 대표적인 자동차 메이커인 푸조도 그 흐름에 동참한다. 폭발적인 인기를 유지하는 독일차에 비하면 다소 부족하지만, 묵묵히 판매량을 늘려가는 추세다. 그 중에서도 한국에서 푸조 자동차 판매량의 대부분을 담당하는 모델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742"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도로 위에서 보이는 수입차의 종류가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 오래 전부터 수입된 미국, 일본 메이커의 자동차들은 물론이고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메이커의 자동차 역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br />
프랑스의 대표적인 자동차 메이커인 푸조도 그 흐름에 동참한다. 폭발적인 인기를 유지하는 독일차에 비하면 다소 부족하지만, 묵묵히 판매량을 늘려가는 추세다. 그 중에서도 한국에서 푸조 자동차 판매량의 대부분을 담당하는 모델은 도심형 CUV인 2008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2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743"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24.jpg" width="1280" height="853" /></a></p>
<p>2008은 작년 10월 국내 출시 이후 예약판매 1주일만에 1,000대 판매를 돌파했고 지난 6월에는 월 300대 이상을 판매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런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2008의 두 가지 스페셜 모델도 수입됐는데, 독특한 컬러로 곳곳에 포인트를 준 아이코닉 에디션과 이번에 시승하게 된 LED 트랙 에디션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LED 트랙 에디션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일반 모델의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 대신 LED 장식을 장착한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3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744"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3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분명 스페셜 모델이지만 기존 2008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았다. 겉모습만 봐서는 일반 모델과 차이점을 찾아내기 어렵다. 전장 4,160mm, 전폭 1,740mm, 전고 1,555mm의 2008은 소형 해치백인 208을 베이스로 해 길이를 20cm 늘리고 키를 9cm 키운 모델이다. 휠 베이스는 2,540mm로 동일하지만, 늘어난 길이만큼 트렁크 공간에 여유를 줘 더욱 실용성을 추구하고자 하는 푸조의 의도가 보인다. 경쟁 모델인 르노삼성의 QM3와 크기가 비슷하고, 쉐보레 트랙스보다는 다소 짧고 낮은 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4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745" al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4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날카롭게 치켜뜬 모양의 헤드라이트와 울퉁불퉁 굴곡을 준 본넷 덕분에 앞모습에서 지루함을 찾아볼 수 없다. 여느 푸조 모델과 마찬가지로 익살스러운 표정을 연상케 한다. 전장이 4m를 조금 넘는 작은 차체를 가진 CUV로 분류되지만, 메탈 재질의 스키드 플레이트로 차체 하단을 장식해 SUV임을 뽐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5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746" al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5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뒷모습에선 뒤휀더에서 범퍼로 이어지는 부분이 풍만하게 부풀어 실제 크기보다 더욱 커 보인다. 또, 스키드 플레이트가 장착된 범퍼 하단부분을 차체 색상과 다르게 처리해 스포티한 뒷모습을 만들었다. 사자가 할퀸 모양의 테일 램프는 차체의 곡선과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차체 곳곳에 크롬 장식이 더해졌지만, 과하지 않아 거부감이 들지 않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6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747"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64.jpg" width="1280" height="851" /></a></p>
<p>실내는 모니터가 가운데 자리잡은 T자 형태를 바탕으로 간결하게 구성됐다. 대시보드 패널과 센터페시아, 도어패널에 다양한 재질을 사용해 단조로움을 피했다. 위쪽으로 따로 돌출된 계기판은 세련된 느낌을 제공함과 동시에 운전 시 시선을 크게 돌리지 않고도 각종 정보를 파악할 수 있어 안전운전에도 기여한다. LED 트랙 에디션의 계기판은 테두리에 LED 장식이 적용돼 더욱 스포티한 느낌을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7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748" alt="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72.jpg" width="1280" height="851" /></a></p>
<p>직경이 작고 볼륨감있는 디자인의 스티어링휠은 마치 스포츠카의 그것을 연상시킨다. 또한, 여성 운전자도 쉽게 돌릴 수 있을 만큼 가벼워 좁은 길을 빠져나가거나 주차할 때 특히 편리하다. 가죽과 금속 장식의 마감이 훌륭하고, 쉬프트 패들의 조작감도 만족스럽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8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749" alt="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82.jpg" width="1280" height="851" /></a></p>
<p>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내비게이션, 멀티미디어 재생은 물론이고 차량에 대한 정보와 조명 등의 설정까지 가능하다. 다만 한글화가 되지 않은 메뉴가 다소 아쉽고, 반응속도가 매우 느린 블루투스 시스템은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9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750" alt="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91.jpg" width="1280" height="851" /></a></p>
<p>모니터 아래에는 공조기와 비상등, 도어 잠금 버튼이 위치한다. 하이글로시 재질을 사용해 먼지와 지문이 많이 남아 더러워 보인다는 단점이 있다. 버튼 조작감은 나쁘지 않다. 다이얼 대신 토글 스위치로 온도를 조절하는데, 절도있는 조작감은 좋지만 온도를 큰 폭으로 조절해야할 때 다소 답답할 수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751" alt="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10.jpg" width="1280" height="851" /></a></p>
<p>착좌감이 훌륭한 시트 덕분에 장거리 운전시에도 불편함을 느끼기 어렵다. 버킷 시트를 연상시키는 사이드 볼스터는 코너에서 운전자를 흔들림 없이 잘 잡아준다. 등받이 부분을 얇게 설계해 뒷좌석 레그룸을 확보하는 세밀함도 잊지 않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1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752" alt="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111.jpg" width="1280" height="851" /></a></p>
<p>뒷좌석 공간은 충분하다. 높은 루프라인 덕분에 성인 남성이 타고 내리기에도 전혀 불편함이 없다. 뒷자리에 세 명이 타고 장거리를 달리기에 넉넉한 공간은 아니지만, 가까운 거리라면 딱히 문제될 것이 없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1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753" alt="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121.jpg" width="1280" height="851" /></a></p>
<p>넉넉한 트렁크 공간을 확보해 실용성을 놓치지 않았다. 거의 수평에 가깝게 폴딩이 가능한 뒷좌석을 접으면 360L의 트렁크 공간은 1,194L로 늘어난다. 물건의 손쉬운 운반을 위해 시트 바닥에 설치된 레일과 곳곳에 위치한 수납공간까지 잘 사용하면 더욱 실용적으로 공간을 활용할 수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1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754" alt="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1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앞서 말했듯이 LED 트랙 에디션의 숨은 매력은 천장에 있다. 일반 2008 모델(펠린 모델 기준)의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 대신 패브릭 천장에 LED 라이트를 적용했다. 낮에는 존재감이 없지만, 밤이 되면 빛이 들어오는 LED 라이트는 은은하게 실내를 밝혀 색다른 매력을 뽐낸다. 다만, 일반 모델과 차별화되는 거의 유일한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정작 운전자는 알아차리기 힘든 부분이라 스페셜 모델로서의 존재감이 부족하다고 생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1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755" alt="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141.jpg" width="1280" height="851" /></a></p>
<p>파워트레인으로는 1.6 e-HDi 디젤 엔진과 MCP 변속기가 탑재됐다. 4,000rpm에서 최고출력 92마력을 내고, 1,750rpm에서 23.5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최고출력이 100마력이 채 안되지만, 저회전 영역에서부터 꾸준히 나오는 토크는 1.2톤의 가벼운 차체를 경쾌하게 움직인다. 폭발적인 가속과는 거리가 멀지만 통통 튀듯이 가볍게 움직이는 맛은 충분한 재미를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756" alt="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15.jpg" width="1280" height="851" /></a></p>
<p>2008 LED 트랙 에디션에는 푸조가 자랑하는 수동기반 자동 변속기인 MCP(Mechanical Compact Piloted) 변속기가 적용됐다. 유압으로 동력을 전달하는 토크 컨버터 방식의 일반 자동 변속기와 달리 고전적인 수동 변속기를 기계가 대신 조작해주는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러다보니 일반 자동 변속기 차량처럼 운전하게 되면 불쾌한 변속 충격이 동반된다. MCP 차량을 접해본 대부분의 사람이 불만을 호소하는 부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757" alt="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16.jpg" width="1280" height="851" /></a></p>
<p>하지만 운전 방식을 조금만 바꾸면 변속 충격을 거의 없앨 수 있다. 마치 수동 변속기 차량처럼 기어가 바뀔 때 마다 가속 페달을 잠시 떼어주는 것이 요령이다. M 모드에서 패들 시프트를 이용해 변속하면 더욱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하다 . 변속 시에 철컥하고 기어가 물리는 느낌은 클러치 페달이 없는 수동 변속기, 딱 그 느낌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758" alt="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1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프트 레버에 표시된 단수도 일반적인 P-R-N-D 대신 R-N-A의 구성을 택했다. P 모드가 없기 때문에 수동 변속기처럼 정차 시 기어를 N에 놓고 사이드 브레이크를 당겨줘야 한다. 기어를 A모드에 놓고 브레이크를 풀면 수동차와 비슷한 느낌으로 덜덜거리며 출발한다. 하지만 가속 페달을 밟으면 언제 그랬냐는 듯 매끄럽게 가속을 이어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1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759" alt="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1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차고가 높아 쉽게 휘청거릴 거라는 편견은 금물이다. 탄탄한 하체 세팅으로 유명한 프랑스차 답게 다소 높은 차고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과속 방지턱 및 포장 상태가 불량한 도로에서는 SUV 다운 충격 흡수 능력을 보여주면서도, 속도가 붙기 시작하면 노면을 꽉 움켜쥐고 코너를 돌아나간다. 도심형 CUV라는 차량의 성향에 잘 어울리는 서스펜션 세팅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1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760" alt="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19.jpg" width="1280" height="851" /></a></p>
<p>푸조의 노하우가 집약된 디젤 엔진과 수동 변속기보다 더 효율적인 MCP 변속기, 1.2톤에 불과한 가벼운 무게가 조합돼 연비가 매우 훌륭하다. 공인 연비는 리터당 17.4km(고속 19.2km/l, 도심 16.2km/l)이지만 실 연비는 공인 연비를 훌쩍 뛰어넘는다. 뜨거운 날씨 탓에 시승 내내 에어컨을 켜고 주로 도심 위주로 주행했음에도 리터당 17km를 넘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트립을 리셋하고 고속도로를 주행해보니 리터당 23km 이상의 연비를 기록했다. 연비 향상과 환경보호에 기여하는 스톱&amp;스타트 기능은 완전히 정차하기 전부터 시동이 꺼지고, 재시동 시에도 이질감이 적어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2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767" alt="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22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직 대중적이지 못한 푸조라는 브랜드와 어색할 수 있는 디자인, 변속 충격이 불만스러운 MCP 등 2008에 대한 첫 인상은 그리 좋지 않았음을 고백한다. 하지만, 짧은 시승기간 동안에 2008에 대한 생각은 180도 달라졌다. 개성 가득한 디자인은 볼수록 매력적이며, 작은 차체임에도 충분히 실용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MCP 변속기에 익숙해지면 자동 변속기만큼 편하면서도 수동 변속기만큼 짜릿한 주행을 즐길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2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762" alt="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211.jpg" width="1280" height="851" /></a></p>
<p>2008은 폭발적인 성능도, 수려한 스타일링과 럭셔리한 실내를 가진 것도 아니지만 실용성과 경제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개성이 강한 프랑스차이다. 이런 매력에 2천만원 중반에서 시작하는 가격을 무기로 주 구매층인 2~30대 소비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어 꾸준히 판매량을 증가시키고 있다. 이번에 시승한 2008 LED 트랙 에디션도 마찬가지다. 한정판이라는 이름에 어울리게 단 100대만 판매하지만, 가격은 오히려 일반 2008 펠린 L 트림의 3,090만원 보다도 저렴한 2,850만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761" alt="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일반적으로 스페셜 에디션이라 하면 화려한 특별 옵션을 갖춘 고가의 모델을 생각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반드시 필요로 하지 않는 옵션을 과감히 삭제하고 보다 실속있는 사양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스페셜 에디션은 낯설지만 특별하다. 푸조 2008이 합리적인 소비자들을 정조준한 모델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 언제나 한정판이 더하기일 필요는 없지 않은가? 빼기의 미덕이 돋보이는 2008 LED 트랙 에디션은 분명한 존재의미를 지닌 한정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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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남성 편집샵 ‘루이스클럽’과 함께 페이스북 이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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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15 04:42: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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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남성 라이프스타일 편집샵 루이스클럽과 함께 페이스북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불모터스㈜는 푸조의 스타일리쉬하고 세련된 매력을 전달하기 위해 패션 메카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루이스클럽과 함께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이번 이벤트는 막바지 여름 휴가를 떠나는 이들의 여행을 더욱 편하고 스타일리쉬하게 만들어 주는 것으로, 루이스클럽 페이스북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New-푸조-30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508" alt="New 푸조 308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New-푸조-308-1.jpg" width="1024" height="473"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남성 라이프스타일 편집샵 루이스클럽과 함께 페이스북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불모터스㈜는 푸조의 스타일리쉬하고 세련된 매력을 전달하기 위해 패션 메카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루이스클럽과 함께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p>
<p>이번 이벤트는 막바지 여름 휴가를 떠나는 이들의 여행을 더욱 편하고 스타일리쉬하게 만들어 주는 것으로, 루이스클럽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된다. 오는 8월 23일(일)까지 페이지에 접속해 퀴즈의 정답을 맞추면 응모된다. 1등 1명에게는 New 푸조 308 주말 시승권과 루이스클럽 티셔츠 및 헤어스타일링 서비스가, 2등 10명에게는 그루밍 세트가, 3등 10명에게는 푸조 모델카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휴가를 함께 가고 싶은 사람을 태그하면 당첨 확률이 더 높아진다.</p>
<p>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방법은 푸조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peugeotkorea)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p>
<p>New 푸조 308은 파워풀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직관적이고 감각적인 인테리어, 우수한 연비에 효율적인 공간구조까지 갖춰 세계 시장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다. 특히 지난 5월에 새롭게 선보인 New 푸조 308 1.6 모델은 다이내믹한 주행 감각과 효율을 강화한 모델로, 스포티한 주행이 가능한 다이내믹 스포츠모드가 추가 탑재되었다. 다이내믹 스포츠모드는 강렬한 인상의 붉은 계기반 컬러를 비롯 더욱 민첩한 반응과 폭발적인 사운드를 뿜어내 보다 스포티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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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불모터스㈜, &#8216;푸조∙시트로엥 제주 렌터카’에 인기모델 추가 투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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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15 04:42:1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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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 www.epeugeot.co.kr)와 시트로엥(CITROËN /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8216;푸조·시트로엥 제주 렌터카&#8217; 사업의 순항에 힘입어 푸조 308 SW, DS3 등 인기 모델들을 신규/추가 투입한다고 밝혔다. 한불모터스㈜의 &#8216;푸조·시트로엥 제주 렌터카&#8217;는 지난 3일 수입차 업계 최초로 제주도 렌터카 서비스를 실시한 이후, 하루 평균 300건 이상 문의가 올 정도로 소비자들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New-푸조-308-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686" alt="New 푸조 308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New-푸조-308-이미지.jpg" width="1024" height="681"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 www.epeugeot.co.kr)와 시트로엥(CITROËN /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8216;푸조·시트로엥 제주 렌터카&#8217; 사업의 순항에 힘입어 푸조 308 SW, DS3 등 인기 모델들을 신규/추가 투입한다고 밝혔다.</p>
<p>한불모터스㈜의 &#8216;푸조·시트로엥 제주 렌터카&#8217;는 지난 3일 수입차 업계 최초로 제주도 렌터카 서비스를 실시한 이후, 하루 평균 300건 이상 문의가 올 정도로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한불모터스㈜는 소비자들의 관심과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인기 모델들을 추가 투입하고 차량 규모를 확대하는 것이다. 이번 푸조·시트로엥 제주 렌터카에 추가 투입하는 차량은 &#8217;2014년 유럽 올해의 차&#8217;를 수상한 푸조 308 SW와 프리미엄 해치백 모델인 DS3 모델이며, 약 100대가 추가 도입되어 총 200대 규모로 운영하게 된다.</p>
<p>&#8216;푸조·시트로엥 제주 렌터카&#8217;는 인기 소형 SUV 모델 푸조 2008을 비롯해 푸조 308 SW,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 및 DS3 카브리오로 라인업을 다양하게 구성해 고객 선택의 폭을 더욱 넓힐 수 있게 됐다. 한불모터스㈜는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의 니즈와 수요를 반영해, 차량 라인업을 계속 강화하고 &#8216;푸조·시트로엥 제주 렌터카&#8217;에 대한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p>
<p>&#8216;푸조·시트로엥 제주 렌터카&#8217;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푸조 홈페이지(www.epeugeot.co.kr)와 시트로엥 홈페이지(www.citroen-kr.com)에서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차량 예약 및 관련 문의는 064-739-2008 또는 064-742-2008로 하면 된다.</p>
<p>한편, 한불모터스㈜는 제주 렌터카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대표 모델 구매 고객 대상 제주 투어 패키지 특별 프로모션 및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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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시트로엥, 여름휴가 특별무상 점검 서비스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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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Aug 2015 00:28: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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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트로엥]]></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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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와 시트로엥(CITROËN,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고객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위해 대한민국 대표 피서지 강릉 경포대에서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한불모터스㈜는 무더위, 장거리 운행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들을 사전에 방지하고, 이를 통해 푸조와 시트로엥 고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휴가를 만들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시트로엥-C4-피카소-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230" alt="시트로엥 C4 피카소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시트로엥-C4-피카소-이미지.jpg" width="1024" height="681"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와 시트로엥(CITROËN,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고객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위해 대한민국 대표 피서지 강릉 경포대에서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p>
<p>한불모터스㈜는 무더위, 장거리 운행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들을 사전에 방지하고, 이를 통해 푸조와 시트로엥 고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휴가를 만들기 위해 이번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기획했다.</p>
<p>이번 서비스는 강릉 경포해수욕장 인근 경포호 주차장(강릉시 안현동 868-5)에서 오는 8월 8일(토)-9일(일)과 15일(토)-16일(일) 2회에 걸쳐 진행된다. 방문 고객들은 엔진 오일, 브레이크 오일, 엔진 냉각수, 외부 벨트 등 총 37개 항목에 대한 점검 서비스와 함께 오일 보충 서비스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또한, 한불모터스㈜는 고객들의 시원하고 즐거운 바캉스를 위해 점검 서비스를 받은 고객에 한해 생수와 비치볼을 사은품으로 선착순 증정한다. 문의는 푸조 강릉서비스(033-651-1510)로 하면 된다.</p>
<p>한불모터스㈜ 관계자는 &#8220;특히 휴가철에는 무더운 날씨, 장거리 운행 등으로 차량 고장 및 사고가 더욱 빈번하게 발생한다&#8221;며 &#8220;휴가 전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지 못했다면, 이번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이용해 더욱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 휴가를 보내길 바란다&#8221;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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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시트로엥, 제주 렌터카 런칭 기념 8월 특별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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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Aug 2015 01:00: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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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 www.epeugeot.co.kr)와 시트로엥(CITROEN /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제주 렌터카 사업 시작을 기념해 8월 한 달 동안 푸조와 시트로엥 대표 모델 구매 고객 대상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한불모터스㈜는 국내 수입 브랜드 중 최초로 직접 운영하는 제주 렌터카 사업을 소비자들에게 더욱 각인시키기 위해 이번 특별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푸조-2008-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991" alt="푸조 2008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푸조-2008-이미지.jpg" width="1024" height="682"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 www.epeugeot.co.kr)와 시트로엥(CITROEN /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제주 렌터카 사업 시작을 기념해 8월 한 달 동안 푸조와 시트로엥 대표 모델 구매 고객 대상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p>
<p>한불모터스㈜는 국내 수입 브랜드 중 최초로 직접 운영하는 제주 렌터카 사업을 소비자들에게 더욱 각인시키기 위해 이번 특별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이번 특별 프로모션은 푸조 전 모델(일부 트림 제외) 및 시트로엥 C4 피카소와 그랜드 C4 피카소를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8월 한 달간 진행하며, 구매 고객에게는 국내 대표 휴양지 제주도를 더욱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주 투어 패키지가 제공된다.</p>
<p>제주 투어 패키지에는 대한민국 대표 휴양지인 제주도에서 푸조, 시트로엥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48시간 렌터카 이용권과 고급 리조트 2박 3일 숙박권이 포함된다. 제주 투어 패키지는 오는 9월 1일부터 내년 2월 중 사용 가능하다. 이번 특별 프로모션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푸조 홈페이지(www.epeugeot.co.kr)와 시트로엥 홈페이지(www.citroen-kr.com) 및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p>
<p>한편, 한불모터스㈜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민첩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실용성 높은 실내 공간, 17.4㎞/ℓ의 높은 연비 등으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베스트셀링 모델 푸조 2008 고객만을 위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이 프로모션은 푸조 2008 펠린 L 모델(3,090만원) 구매 고객 대상으로, 2년 주유비(연간 주행 거리 15,000km, 경유 리터당 1,336원 기준)를 특별 지원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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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불모터스㈜, 제주도서 &#8216;푸조∙시트로엥 렌터카 사업&#8217; 본격 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429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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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ug 2015 02:47: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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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트로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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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 www.epeugeot.co.kr)와 시트로엥(CITROËN /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8월부터 제주도에서 푸조와 시트로엥의 대표 모델들을 경험할 수 있는 렌터카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불모터스㈜의 &#8216;푸조·시트로엥 제주 렌터카&#8217;는 국내 수입 브랜드 중 최초로 직접 운영되는 사업으로, 국내 대표 휴양지인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푸조와 시트로엥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New-푸조-200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84" alt="New 푸조 2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New-푸조-20081.jpg" width="1024" height="663"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 www.epeugeot.co.kr)와 시트로엥(CITROËN /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8월부터 제주도에서 푸조와 시트로엥의 대표 모델들을 경험할 수 있는 렌터카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p>
<p>한불모터스㈜의 &#8216;푸조·시트로엥 제주 렌터카&#8217;는 국내 수입 브랜드 중 최초로 직접 운영되는 사업으로, 국내 대표 휴양지인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푸조와 시트로엥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사업은 기존 푸조 및 시트로엥 고객들까지 고려해, 특별 프로모션 등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로열티 강화 프로그램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p>
<p>&#8216;푸조·시트로엥 제주 렌터카&#8217;는 8월 3일부터 이용 가능하며, 푸조의 인기 소형 SUV 모델인 2008을 비롯해, 시트로엥 C4 피카소, DS3 카브리오 등 푸조와 시트로엥 대표 모델들을 이용할 수 있다. 차량은 총 100대가 준비된다. 관련 정보는 푸조 홈페이지(www.epeugeot.co.kr)와 시트로엥 홈페이지(www.citroen-kr.com)에서 확인할 수 있고, 차량 예약 및 관련 문의는 064-739-2008 또는 064-742-2008로 하면 된다.</p>
<p>한불모터스㈜는 지난해 대비 2배 이상의 성장을 이루고 있는데, 이에 맞춰 서비스 및 판매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고객들에게 앞선 서비스를 제공하고, 푸조와 시트로엥의 브랜드 가치를 보다 적극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제주 지역 진출은 한불모터스㈜ 신사업의 일환으로, 향후 전시장, 서비스센터 및 브랜드 박물관을 순차적으로 오픈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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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2008, 장기렌터카 프로그램 &#8216;Motion &amp; Emotion 패키지&#8217;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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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15 01:00: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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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소형 SUV 대표 주자 푸조 2008 모델을 대상으로 장기렌터카 상품인 ‘모션 &#38; 이모션 패키지(Motion &#38; Emotion Package)&#8217;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8216;모션 &#38; 이모션 패키지&#8217; 프로그램은 소형 SUV 차량 구매를 고민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푸조 베스트셀링 모델 푸조 2008을 경험할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New-푸조-20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446" alt="New 푸조 2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New-푸조-2008.jpg" width="1024" height="699"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소형 SUV 대표 주자 푸조 2008 모델을 대상으로 장기렌터카 상품인 ‘모션 &amp; 이모션 패키지(Motion &amp; Emotion Package)&#8217;를 출시한다고 밝혔다.</p>
<p>&#8216;모션 &amp; 이모션 패키지&#8217; 프로그램은 소형 SUV 차량 구매를 고민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푸조 베스트셀링 모델 푸조 2008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기획됐다. 특히, 할부나 리스 등 기존에 진행되던 금융 프로그램 이외의 방법으로 차량을 구입할 수 있도록 구매 채널을 다양화하고, 더욱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다가섰다는 데 의미가 있다.</p>
<p>이번 &#8216;모션 &amp; 이모션 패키지&#8217; 프로그램은 푸조 2008 펠린 L 모델(3,090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고객 부담을 대폭 낮춰, 매월 50만원 미만의 렌트비만 납부하면 누구나 인기 소형 SUV 푸조 2008의 오너가 될 수 있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선수금 31%(950만원)를 납입한 후, 36개월간 49만9천원을 납입하면 된다.</p>
<p>&#8216;모션 &amp; 이모션 패키지&#8217;는 ▲대인, 대물, 자손보험에 가입되어 있기 때문에 사고 시 보험 처리가 가능하다. ▲또한, 차량 취득에 관련된 세금 일체, 등록비용, 보험료, 자동차세 등이 모두 포함 되어 있다. ▲더불어 보증기간을 3년 6만km까지 무상으로 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한 특징이다. 특히, 브레이크 패드 등 지정 소모성부품에 대해서도 무상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p>
<p>푸조 2008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민첩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직관적인 인스트루먼트 패널, 높은 연비 등 다양한 강점을 갖춘 국내 수입차 중 유일한 소형 디젤 SUV 모델이다. 특히, 1.6 e-HDi 디젤 엔진을 탑재해 17.4㎞/ℓ(고속 19.2 ㎞/ℓ, 도심 16.2㎞/ℓ)의 높은 연비로 뛰어난 경제성을 자랑한다. 여기에 콤팩트한 차체지만 넓은 실내 공간을 구현해 쾌적한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하여, 유럽은 물론 국내에서도 소비자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차량으로 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푸조 2008은 지난 6월에 푸조 브랜드 단일모델 최초로 판매대수 300대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으며, 브랜드 최초 월간 판매량 600대를 돌파하는데 큰 기여를 함과 동시에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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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w 푸조 308 1.6 Blue-HDi, ‘제 19회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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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15 06:30: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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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소비자시민모임이 주최하는 ‘제19회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에서 푸조의 대표 해치백 모델 ‘New 푸조 308 1.6 Blue-HDi’가 에너지 기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은 에너지 효율이 뛰어난 제품의 생산 및 소비 확산을 위해 1997년부터 매년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제품과 에너지 절약에 힘쓴 기업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New-푸조-308-1.6-Blue-HDi-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287" alt="New 푸조 308 1.6 Blue-HDi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New-푸조-308-1.6-Blue-HDi-이미지.jpg" width="1024" height="568"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소비자시민모임이 주최하는 ‘제19회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에서 푸조의 대표 해치백 모델 ‘New 푸조 308 1.6 Blue-HDi’가 에너지 기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p>
<p>올해의 에너지 위너상은 에너지 효율이 뛰어난 제품의 생산 및 소비 확산을 위해 1997년부터 매년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제품과 에너지 절약에 힘쓴 기업을 선정, 시상해왔다. 푸조는 지난 2006년 고효율 자동차 부문에 407 HDi 모델, 2010년 CO2 저감상에 308 MCP 모델이 에너지 위너상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에는 New 푸조 308 1.6 Blue-HDi 모델이 에너지 기술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기술성과 효율성, 친환경성을 지닌 자동차 브랜드임을 입증했다.</p>
<p>올해의 자동차 부문 에너지 기술상을 수상한 New 푸조 308 1.6 Blue-HDi는 유로6 배기가스 배출 기준을 충족시키며, 16.2km/ℓ의 우수한 복합연비와 119g/km의 낮은 CO2 배출량을 실현, 효율성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잡은 모델이다. New 푸조 308 1.6 Blue-HDi는 308 2.0 모델보다 약 2.5km/ℓ의 연비가 개선되고 CO2 배출량은 134g/km에서 119g/km로 줄인 모델로 우수한 연비와 성능, 친환경 기술을 인정 받았다.</p>
<p>New 푸조 308 1.6 Blue-HDi에 탑재된 Blue-HDi 디젤 엔진은 우수한 연비로 정평이 나있는 푸조의 연비 효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동시에 최대 출력 120마력, 최대 토크 30.6kg.m의 탁월한 파워를 발휘한다. New 푸조 308 1.6 Blue-HDi는 스탑 앤 스타트 시스템(Stop &amp; Start System)을 탑재해, 정차 시 불필요하게 소모되는 연료와 CO2 배출이 없어 시내 주행 시 약 15% 의 연비 향상 효과와 평균 5g/km의 CO2 배출량 감소 효과를 보인다. 또한 PSA 그룹의 혁신적인 플랫폼인 EMP2의 적용으로 차체 경량화에 성공해 공차중량 1,370kg의 작고 가벼운 차체를 구현하며 높은 연비 효율에 일조했다.</p>
<p>여기에 Blue-HDi 엔진에는 DPF(Diesel Particulate Filter, 디젤 입자 필터) 기술이 조합된 SCR 시스템(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system, 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이 적용되어, 엔진 연료 연소 시 발생하는 유해 물질을 현저하게 줄이도록 했다. 질소산화물(NOx) 배출을 90%까지 줄였으며, 미세한 입자 제거율은 99.9%까지 높였다.</p>
<p>한편, PSA 푸조-시트로엥 그룹은 CO2 배출과 관련해 엄격한 글로벌 정책을 가지고 있는 기업으로, 2014년 운송과 환경문제를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환경단체 ‘교통과 환경(T&amp;E, Transport &amp; Environment)’으로부터 세계 자동차 제조사별 이산화탄소 평균 배출량이 가장 적은 기업 1위로 꼽히며 세계적으로 저CO2 배출 기업으로 인정 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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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2008 구매 고객 대상 여름 휴가비 지원 특별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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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Jul 2015 03:08: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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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푸조의 대표 인기 SUV 푸조 2008 펠린 L 모델 구입 시 휴가비와 1년 주유비를 지원하는 특별한 여름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불모터스㈜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푸조 2008 펠린 L 모델 구매 고객 대상으로 진행하며, 총 25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New-푸조-20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446" alt="New 푸조 2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New-푸조-2008.jpg" width="1024" height="699"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푸조의 대표 인기 SUV 푸조 2008 펠린 L 모델 구입 시 휴가비와 1년 주유비를 지원하는 특별한 여름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한불모터스㈜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푸조 2008 펠린 L 모델 구매 고객 대상으로 진행하며, 총 25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푸조 2008 펠린 L 모델(3,090만원) 구매 시 13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해 차량구입 비용을 줄여 휴가비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고, 여기에 120만원 상당의 1년 주유비(연간 주행 거리 15,000km, 경유 리터당 1,356원 기준)까지 지원해 고객들이 주유비 부담 없이 여름 휴가를 떠날 수 있도록 고려했다.</p>
<p>여름 특별 프로모션은 8월까지 전국 푸조 공식 전시장에서 동시 진행되며, 프로모션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p>
<p>한편, 푸조 2008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민첩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실용성 높은 실내 공간, 17.4㎞/ℓ의 높은 연비 등 효율과 성능을 동시에 잡은 푸조의 대표 인기 모델이다. 이탈리아 자동차기자연합(UIGA, Unione Italiana dei Giornalist dell&#8217;Automobile)이 뽑은 ‘2014 오토 유로파 어워드(Auto Europa Award 2014)&#8217;, 폴란드 자동차전문지 &#8216;오토셰아트(Auto Swiat)&#8217; 선정 ‘올해의 골든 스티어링 휠(Golden Steering Wheel)’ 등을 수상하며 상품성을 인정 받았으며,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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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시트로엥, 웹드라마 &#8216;당신을 주문합니다&#8217;에 차량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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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Jul 2015 07:39: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시트로엥]]></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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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와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CréativeTechnologie) 시트로엥 (CITROËN /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SBS플러스 웹드라마 &#8216;당신을 주문합니다(극본 이문휘, 오보현/연출 안길호)&#8217;에 푸조와 시트로엥의 대표 모델들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한불모터스㈜는 국민 드라마로 불린 주말극 KBS ‘내 딸 서영이’, SBS ‘신의 선물-14일’, ‘냄새를 보는 소녀’를 비롯해 인기 드라마뿐 아니라 영화와 예능 프로그램 등 다양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웹드라마-당신을-주문합니다_DS3-카브리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732" alt="웹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_DS3 카브리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웹드라마-당신을-주문합니다_DS3-카브리오.jpg" width="1024" height="629"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와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CréativeTechnologie) 시트로엥 (CITROËN /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SBS플러스 웹드라마 &#8216;당신을 주문합니다(극본 이문휘, 오보현/연출 안길호)&#8217;에 푸조와 시트로엥의 대표 모델들을 지원한다고 밝혔다.</p>
<p>한불모터스㈜는 국민 드라마로 불린 주말극 KBS ‘내 딸 서영이’, SBS ‘신의 선물-14일’, ‘냄새를 보는 소녀’를 비롯해 인기 드라마뿐 아니라 영화와 예능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푸조와 시트로엥의 차량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KBS 월화드라마 &#8216;너를 기억해&#8217;에도 차량을 협찬하며,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번 ‘당신을 주문합니다’에서는 푸조 2008과 푸조 308, DS3 카브리오가 등장해 각 모델의 개성과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p>
<p>이번 드라마에서 준수한 외모에 요리를 사랑하는 수제 도시락 가게 &lt;플아다&gt; 오너 쉐프로 등장하는 정윤호는 DS3 카브리오를 타고 출연한다. DS3 카브리오는 미각과 화려한 손놀림으로 도시락을 하나의 작품으로 만들어내는 여국대의 캐릭터와 부합해 대담하면서도 섬세한 디자인, 날렵한 드라이빙 성능을 자랑하는 컨버터블의 예술적인 매력을 십분 발산한다.</p>
<p>이외에도 한불모터스㈜는 극 중 장승조(케빈)에게 푸조308을, 윤홍빈(박송주)에게 푸조 2008 차량을 지원한다. 여주인공 김가은의 남동생역으로 출연하는 윤홍빈은 푸조 2008을 타고 등장한다. 푸조 308은 지적이고 젠틀하면서 첫사랑 박송아에 대한 순애보를 지닌 광고회사 팀장 케빈 역과 어울려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푸조 308은 낮은 차체 덕분에 전체적으로 날렵하고 스포티한 인상을 주면서도 전면부의 크롬으로 감싼 그릴이 우아함을 더해준다. 경쾌하고 활력이 넘치는 외관 디자인과 안전성을 강조한 인테리어의 2008은 극 중 경호원역할을 맡은 윤홍빈의 든든한 이미지에 부합하여 실용적이면서도 민첩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p>
<p>한편, 웹드라마 &#8216;당신을 주문합니다&#8217;는 온 세상의 모든 요리를 사랑하는 치명적인 매력의 요리사 여국대(정윤호)와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연애에는 미숙한 박송아(김가은)가 펼치는 주방에서의 맛있는 사랑이야기를 다룬 로맨스 드라마이다. 가수에서 연기자로 성장한 정윤호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라는 점에서 방영 전부터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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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시트로엥, KBS 월화드라마 &#8216;너를 기억해&#8217;에 차량 지원</title>
		<link>http://www.motorian.kr/?p=417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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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15 06:54: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시트로엥]]></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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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와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CréativeTechnologie) 시트로엥 (CITROËN /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KBS 월화드라마 &#8216;너를 기억해(극본 권기영/연출 노상훈,김진원)&#8217;에 푸조와 시트로엥의 대표 모델들을 협찬한다고 밝혔다. 한불모터스㈜는 국민 드라마로 불린 주말극 KBS ‘내 딸 서영이’, 새로운 장르의 미스터리 감성 스릴러 SBS ‘신의 선물-14일’을 비롯 영화 ‘타짜 &#8211; 신의 손’, ‘빅매치’, 최근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KBS-월화드라마-너를-기억해_시트로엥-C4-피카소-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710" alt="KBS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_시트로엥 C4 피카소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KBS-월화드라마-너를-기억해_시트로엥-C4-피카소-이미지.jpg" width="1024" height="577"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와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CréativeTechnologie) 시트로엥 (CITROËN /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KBS 월화드라마 &#8216;너를 기억해(극본 권기영/연출 노상훈,김진원)&#8217;에 푸조와 시트로엥의 대표 모델들을 협찬한다고 밝혔다.</p>
<p>한불모터스㈜는 국민 드라마로 불린 주말극 KBS ‘내 딸 서영이’, 새로운 장르의 미스터리 감성 스릴러 SBS ‘신의 선물-14일’을 비롯 영화 ‘타짜 &#8211; 신의 손’, ‘빅매치’, 최근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룸메이트 시즌2’와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까지 지속적으로 다양한 작품에 푸조와 시트로엥의 차량을 지원하며 브랜드 노출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8216;너를 기억해&#8217;에서는 시트로엥의 인기모델 C4 피카소를 비롯해 푸조의 대표 프리미엄 플래그십 세단 508 및 도심형 SUV 2008을 지원하며 브랜드 인지도 향상은 물론 이미지 강화에 적극 힘쓸 계획이다.</p>
<p>이번 드라마 &#8216;너를 기억해&#8217;에서 시트로엥 C4 피카소는 경찰청 특수범죄수사팀원인 여주인공 ‘차지안’ 역 장나라의 차량으로 등장한다. 지난해 하반기에 출시한 5인승 디젤크로스오버 C4 피카소는 14.4km/ℓ의 뛰어난 연비와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 다양한 편의 사양과 높은 공간 활용도 등 전문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모델이다. 발랄하면서도 당찬 장나라의 역할과 C4피카소의 세련된 디자인이 어울려 극 중 활기찬 에너지를 보여주고 있다.</p>
<p>천재 프로파일러 ‘이현’ 역을 맡은 서인국은 푸조 프리미엄 플래그십 세단 508을 타고 등장한다. 준수한 외모는 물론 천재적인 실력과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이현은 푸조 508을 타고 이동하는 모습이 비춰진다. 서인국뿐 아니라 극 중 수수께끼 변호사로 등장하는 정선호 역의 박보검 또한 푸조 508을 타고 이동하는 모습이 방영되며, 푸조 508이 선보이는 세단의 우아한 디자인과 안락한 공간, 역동적인 주행성 등 푸조 508의 매력을 선보인다. 더불어, 경찰 수사팀이 타는 차량으로 인기 SUV 푸조 2008을 지원하는 등 극 중에서 푸조와 시토르엥의 인기 대표모델을 폭넓게 지원하여 푸조∙시트로엥의 다양한 매력을 적극 전달할 계획이다.</p>
<p>한편, KBS 월화드라마 &#8216;너를 기억해&#8217;는 위험한 매력의 소유자인 천재 프로파일러 이현(서인국)과 그를 관찰해오던 열혈 엘리트 수사관 차지안(장나라)이 범죄수사과정에서 전쟁처럼 싸우며 사랑하게 되는 달콤 살벌한 수사 로맨스 드라마이다. 특히 서인국의 예민하고 날카로운 프로파일러 연기와 장나라의 씩씩하고 사랑스러운 연기, 여기에 조연들의 호연이 어우러져 시청자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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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2015 푸조 패밀리 데이’ 이벤트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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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Jul 2015 02:32: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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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지난 7월 10일(금)부터 11일(토)까지 이틀간 경상북도 문경 STX 리조트에서 푸조 고객들과 예비 오너가족 3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5 패밀리 데이’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8217;2015 푸조 패밀리 데이&#8217;는 고객에게는 푸조 오너로써의 자부심과 푸조의 앞선 브랜드 가치를 깊이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New-푸조-20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446" alt="New 푸조 2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New-푸조-2008.jpg" width="1024" height="699"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지난 7월 10일(금)부터 11일(토)까지 이틀간 경상북도 문경 STX 리조트에서 푸조 고객들과 예비 오너가족 3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5 패밀리 데이’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p>
<p>이번 &#8217;2015 푸조 패밀리 데이&#8217;는 고객에게는 푸조 오너로써의 자부심과 푸조의 앞선 브랜드 가치를 깊이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며, 행사를 기획한 한불모터스에게는 국내 푸조 브랜드의 폭발적인 성장과 인기에 대한 고객의 관심과 사랑에 대해 감사를 표하는 자리가 됐다. 이날 행사에는 푸조 오너 80여 가족, 32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여 뜻 깊은 시간을 나눴다.</p>
<p>이번 행사에는 푸조 2008과 3008, 508, 308 모델 등 푸조 전 라인업을 전시하고, 참가자들이 원하는 차량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을 진행해 고객이 보유하고 있는 차량 이외의 다양한 모델들을 경험할 수 있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더불어 마술쇼, 일렉트로닉 현악 그룹의 공연 등 볼거리와 레크레이션, 네일 아트, 천연 비누 만들기, 캐리커처, 경품 이벤트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큰 인기를 끌었다.</p>
<p>한불모터스㈜ 관계자는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8217;2015 푸조 패밀리 데이&#8217;를 통해 고객 여러분의 푸조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8221;며 &#8220;앞으로 더 많은 고객들과 푸조만의 브랜드 가치와 매력을 공유하고, 직접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다양한 자리를 마련하겠다&#8221;고 말했다.</p>
<p>한편, 한불모터스㈜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인천 영종 스카이리조트에서 푸조 2008 오너 가족 고객 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푸조 2008 패밀리 데이’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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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유니크함을 더한 &#8216;푸조 2008 LED 트랙 에디션&#8217; 100대 한정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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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Jul 2015 03:35: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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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9일(목) 푸조 베스트셀링 SUV 2008에 새로운 감성을 더한 &#8216;푸조 2008 LED 트랙 에디션&#8217;을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푸조 2008 LED 트랙 에디션은 개성 있는 컬러감의 아이코닉 에디션에 이은 푸조 2008의 두 번째 스페셜 모델로, 소비자들에게 2008의 색다르고 다양한 매력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New-푸조-20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446" alt="New 푸조 2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New-푸조-2008.jpg" width="1024" height="699"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9일(목) 푸조 베스트셀링 SUV 2008에 새로운 감성을 더한 &#8216;푸조 2008 LED 트랙 에디션&#8217;을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p>
<p>푸조 2008 LED 트랙 에디션은 개성 있는 컬러감의 아이코닉 에디션에 이은 푸조 2008의 두 번째 스페셜 모델로, 소비자들에게 2008의 색다르고 다양한 매력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푸조 2008은 지난해 10월 출시 이후 꾸준히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로, 지난달 월 판매량 300대를 돌파하며 자타공인 푸조 베스트셀링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New-푸조-2008-LED-트랙-에디션-실내-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445" alt="New 푸조 2008 LED 트랙 에디션 실내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New-푸조-2008-LED-트랙-에디션-실내-이미지.jpg" width="1024" height="648" /></a></p>
<p>새롭게 선보이는 푸조 2008 LED 트랙 에디션은 유니크한 디자인의 LED 트랙 라이트가 실내 루프에 새롭게 적용됐다. 레이저 각인 작업으로 매우 정교한 디자인의 완성도를 뽐내는 LED 트랙 라이트는 푸조의 기발하고 혁신적인 개성을 나타낸다. 푸조 2008에 유니크한 매력의 LED 트랙 라이트가 더해짐으로써 소비자들은 더욱 색다르고 스타일리쉬한 실내 분위기 연출이 가능해졌다. 푸조 2008 LED 트랙 에디션은 100대 한정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2,850만원(부가세 포함)이다.</p>
<p>푸조 2008은 스타일리쉬한 디자인, 민첩한 드라이빙, 직관적인 인스트루먼트 패널, 높은 연비 등 다양한 강점을 갖춘 차량이다. 국내 수입차 중 유일한 소형 디젤 SUV 모델로, 콤팩트한 차체에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해 실용성을 극대화 했다. 1.6 e-HDi 디젤 엔진을 탑재해 17.4㎞/ℓ(고속 19.2 ㎞/ℓ, 도심 16.2㎞/ℓ)의 높은 연비를 자랑한다. 이탈리아 자동차기자연합(UIGA, Unione Italiana dei Giornalist dell&#8217;Automobile)이 뽑은 ‘2014 오토 유로파 어워드(Auto Europa Award 2014)&#8217;, 폴란드 자동차전문지 &#8216;오토셰아트(Auto Swiat)&#8217; 선정 ‘올해의 골든 스티어링 휠(Golden Steering Wheel)’ 등을 수상하며 상품성을 인정 받았으며,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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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시트로엥, 분당 및 청주 전시장 오픈하며 전국 네트워크 강화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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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Jul 2015 02:21:1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시트로엥]]></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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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와 시트로엥(CITROËN,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경기도 분당지역에 푸조·시트로엥 멀티 전시장을, 충청북도 청주지역에 푸조전시장을 신규 오픈하며, 전국 세일즈 네트워크 강화에 나선다. 푸조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20% 이상 성장하는 등 폭발적인 판매 성장률을 보이며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입지를 급속도로 넓혀가고 있고, 시트로엥 역시 꾸준한 판매를 이어가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푸조-시트로엥-분당-전시장-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366" alt="푸조 시트로엥 분당 전시장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푸조-시트로엥-분당-전시장-이미지.jpg" width="1024" height="576"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와 시트로엥(CITROËN,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경기도 분당지역에 푸조·시트로엥 멀티 전시장을, 충청북도 청주지역에 푸조전시장을 신규 오픈하며, 전국 세일즈 네트워크 강화에 나선다.</p>
<p>푸조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20% 이상 성장하는 등 폭발적인 판매 성장률을 보이며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입지를 급속도로 넓혀가고 있고, 시트로엥 역시 꾸준한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 이와 같은 성장세에 힘입어 한불모터스㈜는 지난달 의정부전시장에 이어 분당 제 2 전시장과 청주전시장을 추가 오픈함으로써, 푸조와 시트로엥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향상시켜 판매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p>
<p>신규 오픈하는 분당 제 2 전시장은 푸조와 시트로엥 모델을 동시 판매하는 멀티 전시장으로, 한불모터스㈜ 공식 딜러인 에펠모터스(주)(대표 서윤호)가 운영을 맡았다. 지상 3층, 총 면적 498m2 규모이며, 지상 1층에는 푸조 베스트셀링 모델인 2008을 비롯한 5대의 푸조 대표 모델들이, 지상 2층에는 시트로엥 디젤 크로스오버 C4 피카소를 비롯한 5대의 시트로엥 대표 모델들이 전시된다. 분당 제 2 전시장은 분당 및 판교 지역에서 접근이 용이한 분당구 궁내동에 위치해 있고, 30대 차량이 동시에 주차 가능해 지역 고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p>
<p>또한, 한불모터스㈜는 충북지역에 푸조 청주전시장을 새로 추가함으로써, 대전 및 천안전시장과 함께 충청지역의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인다. 한불모터스㈜ 공식 딜러인 블루모빌(주)(대표 강성진)이 운영하는 청주전시장은 지상 1층, 총 면적 약 198m2 규모로, 푸조 베스트셀링 모델인 2008과 지난달 출시한 해치백 308 1.6 모델을 비롯한 총 6대의 푸조 대표 차량들이 전시된다. 방문 고객은 전시장 내에 마련된 2개의 고객 상담실을 통해 언제든지 원하는 모델을 상담 및 시승할 수 있다.</p>
<p>한편, 한불모터스㈜는 이번에 오픈한 분당전시장과 청주전시장을 포함해 전국에 총 25개의 푸조 전시장과 8개의 시트로엥 전시장을 운영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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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8217;2015 푸조 썸머 캠페인&#8217;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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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Jul 2015 02:00:4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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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7월 6일부터 7월 20일까지 2주간 ‘2015 푸조 썸머 캠페인’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썸머 캠페인은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장거리 여행을 계획한 고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운행을 돕기 위해 기획 되었으며, 국내 공식 판매된 푸조 전 차종을 대상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오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New-푸조-200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84" alt="New 푸조 2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New-푸조-20081.jpg" width="1024" height="663"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7월 6일부터 7월 20일까지 2주간 ‘2015 푸조 썸머 캠페인’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p>
<p>이번 썸머 캠페인은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장거리 여행을 계획한 고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운행을 돕기 위해 기획 되었으며, 국내 공식 판매된 푸조 전 차종을 대상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오일, 엔진 냉각수, 외부 벨트 등 총 37개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미등/브레이크 전구류 무상 교체, 각종 오일류 및 워셔액 무상 보충, 순정 부품 및 공임 비용 10% 할인, 여름철 관련 특정 부품(에어컨 필터, 와이퍼 블레이드) 2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p>
<p>또한 캠페인 기간 중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선착순 3천명에 한해 비치볼을, 15만원 이상 유상 수리 고객에게는 등산 돗자리를 기념품으로 증정한다.</p>
<p>이번 &#8217;2015 푸조 썸머 캠페인&#8217; 무상점검 서비스는 전국 22개 푸조 서비스 센터에서 동시 진행되며,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캠페인 기간 동안 가까운 푸조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거나 사전 예약하면 된다. 무상점검 서비스에서 일부 항목 및 사고 수리는 제외되며, 자세한 사항은 전국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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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2015 푸조 패밀리 데이’ 이벤트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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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Jul 2015 10:39: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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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오는 7월 10일(금)부터 11일(토)까지 이틀간 경상북도 문경 STX 리조트에서 푸조 고객들과 예비 오너들을 대상으로 &#8217;2015 푸조 패밀리 데이’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8217;2015 푸조 패밀리 데이&#8217;는 국내 푸조 브랜드의 폭발적인 성장과 인기에 대한 고객의 관심과 사랑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푸조 오너로써의 자부심과 푸조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New-푸조-200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84" alt="New 푸조 2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New-푸조-20081.jpg" width="1024" height="663"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오는 7월 10일(금)부터 11일(토)까지 이틀간 경상북도 문경 STX 리조트에서 푸조 고객들과 예비 오너들을 대상으로 &#8217;2015 푸조 패밀리 데이’ 이벤트를 개최한다.</p>
<p>이번 &#8217;2015 푸조 패밀리 데이&#8217;는 국내 푸조 브랜드의 폭발적인 성장과 인기에 대한 고객의 관심과 사랑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푸조 오너로써의 자부심과 푸조의 앞선 브랜드 가치를 깊이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특별히 이번 이벤트에는 푸조 예비 오너들과 가족 및 지인들이 함께 참여해 푸조 브랜드의 가치와 매력을 한층 더 깊이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이번 행사에는 푸조 2008과 3008, 508, 308 모델 등 푸조 전 라인업을 전시하고, 참가자들이 원하는 차량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푸조 고객들은 보유하고 있는 차량 이외의 모델들을 경험함으로써 푸조만의 기술력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마술쇼, 일렉트로닉 현악 그룹의 공연 등 볼거리와 레크레이션, 네일 아트, 천연 비누 만들기, 캐리커처, 경품 이벤트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했다.</p>
<p>‘2015 푸조 패밀리 데이’에는 4인 기준 80가족을 초청하고, 이벤트 참가 자격은 기존 푸조 고객과 현 계약 고객 등이다. 참가를 원하는 푸조 고객 및 예비 고객들은 가까운 푸조 전시장을 통해 접수 신청을 하면 된다. 1팀 당 참가비는 5만원이며,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모든 참가팀에게는 4인기준 STX 리조트 숙박권, 식사, 웰컴 패키지 등 총 50만원 상당의 혜택이 주어지며, 경품 추첨을 통한 선물도 전한다.</p>
<p>한편, 한불모터스㈜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인천 영종 스카이리조트에서 푸조 2008 오너 가족 고객 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푸조 2008 패밀리 데이’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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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플래그십 세단 508 구매 고객 대상 프리미엄 프로모션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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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Jun 2015 02:57: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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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7월부터 New 푸조 508 1.6 모델 구매 고객 대상으로 프리미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경기도 용인 소재의 명문 골프 컨트리클럽 ‘해솔리아’ 2년 회원권과 508 1.6 모델 1년 주유비를 동시 지원하는 것. 한불모터스㈜는 오는 7월 한달간 푸조의 플래그십 세단인 508 1.6 모델을 구매한 고객에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New-푸조-50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544" alt="New 푸조 508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New-푸조-508-1.jpg" width="1024" height="682"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7월부터 New 푸조 508 1.6 모델 구매 고객 대상으로 프리미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경기도 용인 소재의 명문 골프 컨트리클럽 ‘해솔리아’ 2년 회원권과 508 1.6 모델 1년 주유비를 동시 지원하는 것.</p>
<p>한불모터스㈜는 오는 7월 한달간 푸조의 플래그십 세단인 508 1.6 모델을 구매한 고객에게 용인 해솔리아 컨트리클럽을 이용 할 수 있는 멤버십 카드를 제공한다. 제공되는 멤버십 카드는 약 400만원 상당의 선불형 카드로, 그린피, 카트비, 식음료비 등으로 사용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구매 고객에게 508 1.6 모델 기준 1년치 주유비(129만원 상당)를 함께 지원해, 고객들이 주유비 부담 없이 마음껏 푸조 508과 함께 골프장을 찾을 수 있도록 고려했다.</p>
<p>푸조의 프로그십 세단 508 1.6은 강인하고 세련된 스타일의 디자인과 푸조의 오랜 노하우가 숨쉬는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세단이 갖는 우아한 품격과 안락한 공간은 물론 탑승자를 고려한 첨단 편의장치와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고루 갖췄다. 여기에 복합연비18.4km/ℓ(고속 20.8 km/ℓ, 도심 16.8 km/ℓ)라는 놀라운 연비 효율성은 푸조 508의 가치를 더욱 빛나게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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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세계적인 거장 &#8216;미하엘 잔데를링&#8217;에 New 푸조 508 의전 차량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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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n 2015 02:25: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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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독일 명문 오케스트라 드레스덴 필하모닉을 이끌고 내한하는 세계적인 지휘자 &#8216;미하엘 잔데를링(Michael Sanderling)&#8217;에 &#8216;New 푸조 508&#8242;을 지원한다. 한불모터스㈜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페터 구트, 파보 예르비, 마렉 야노프스키, 이반 피셔와 같은 거장 지휘자 및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피아니스트 김선욱, 마르틴 슈타트펠트, 재즈 밴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New-푸조-50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544" alt="New 푸조 508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New-푸조-508-1.jpg" width="1024" height="682"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독일 명문 오케스트라 드레스덴 필하모닉을 이끌고 내한하는 세계적인 지휘자 &#8216;미하엘 잔데를링(Michael Sanderling)&#8217;에 &#8216;New 푸조 508&#8242;을 지원한다.</p>
<p>한불모터스㈜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페터 구트, 파보 예르비, 마렉 야노프스키, 이반 피셔와 같은 거장 지휘자 및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피아니스트 김선욱, 마르틴 슈타트펠트, 재즈 밴드 핑크 마티니 등 한국을 찾은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에게 의전 차량을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있다.</p>
<p>독일 음악의 후계자 미하엘 잔데를링이 이용하게 될 New 푸조 508은 푸조의 플래그십 세단으로, 푸조만의 오랜 노하우가 숨쉬는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세단이 갖는 우아한 품격과 안락한 공간은 물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우수한 연비 등을 고루 갖춰 전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p>
<p>동베를린 출신의 미하엘 잔데를링은 독일 최고의 명지휘자인 쿠르트 잔데를링(Kurt Sanderling)의 아들로 유명하며, 19세의 어린 나이에 실력을 인정받은 첼리스트 겸 지휘자이다. 첼리스트로서는 베를린 도이치 심포니, 빈 심포니 등과 협연했으며, 지휘자로서는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베를린 콘체르트 하우스 오케스트라, 필하모니아까지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들과 수많은 무대에 오르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펼치고 있다. 드레스덴 필하모닉의 수석 지휘자는 2011/12 시즌부터 맡았으며, 아버지로부터 이어온 장인 특유의 섬세함을 가미해 독일 관현악의 높은 품격을 선보이고 있다.</p>
<p>한편, 6월 26일(금), 27일(토) 두 차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는 브람스 교향곡 1번과 베토벤 교향곡 7번을 연주하며, 담백하고 고풍스러운 독일 특유의 사운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공연에는 &#8216;건반 위의 구도자&#8217;로 유명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백건우와 함께하는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도 준비되어 있어, 국내 클래식 애호가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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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시트로엥, 건강한 여름 위한 필수 아이템 살균수 증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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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15 02:01: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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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트로엥]]></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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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와 시트로엥(CITROËN,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전국의 푸조, 시트로엥 전시장 방문/상담 및 시승 고객에게 여름철 건강한 위생 습관을 위한 필수 아이템 살균수를 증정한다. 본격적으로 무더운 여름 날씨가 이어지면서 생활 주변의 세균과 바이러스가 번식하기 쉬운 계절이다. 이에 한불모터스㈜는 고객들이 보다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탈취 살균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New-푸조-200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84" alt="New 푸조 2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New-푸조-20081.jpg" width="1024" height="663"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와 시트로엥(CITROËN,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전국의 푸조, 시트로엥 전시장 방문/상담 및 시승 고객에게 여름철 건강한 위생 습관을 위한 필수 아이템 살균수를 증정한다.</p>
<p>본격적으로 무더운 여름 날씨가 이어지면서 생활 주변의 세균과 바이러스가 번식하기 쉬운 계절이다. 이에 한불모터스㈜는 고객들이 보다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탈취 살균수 증정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는 전국에 위치한 푸조 및 시트로엥 전시장을 방문하여 상담하는 고객과 온라인으로 푸조와 시트로엥 모델 시승을 신청한 후 시승을 완료한 고객 대상으로 선착순 진행한다.</p>
<p>제공되는 탈취 살균수는 미국 환경청에 등록된 제품으로, 일반 알코올 세정제와는 달리 세균, 박테리아 등 바이러스 살균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미 환경부 인증서(EPA), 미 위생관리청 인증(NSF D-2), 국내 통합 인증(KC)을 마쳐 믿고 사용할 수 있다. 휴대가 용이한 스프레이 제품으로 손을 비롯한 신체에 직접 뿌리거나, 자동차 실내 등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가 걱정되는 곳에 간편하게 뿌리면 살균 효과가 있다.</p>
<p>한불모터스㈜는 전국에 강남, 송파, 부산, 울산 등 총 22개의 푸조 전시장과, 강남, 강북, 송파, 일산, 의정부, 대전, 부산 총 7개의 시트로엥 전시장을 운영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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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인기 SUV 푸조 2008·3008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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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Jun 2015 01:54: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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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본격적인 휴가 시즌인 여름을 맞아 6월 한 달간 푸조 대표 SUV 모델인 푸조 2008과 3008을 대상으로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때이른 무더위로 여름휴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6월을 맞아 소비자들에게 푸조 대표 SUV인 2008과 3008의 매력을 적극 어필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New-푸조-200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84" alt="New 푸조 2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New-푸조-20081.jpg" width="1024" height="663"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본격적인 휴가 시즌인 여름을 맞아 6월 한 달간 푸조 대표 SUV 모델인 푸조 2008과 3008을 대상으로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p>
<p>때이른 무더위로 여름휴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6월을 맞아 소비자들에게 푸조 대표 SUV인 2008과 3008의 매력을 적극 어필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특히 푸조 2008은 감각적인 스타일링, 뛰어난 연비, 고급스러운 편의장치 등 다양한 장점을 내세우며 경쟁이 치열한 국내 수입 SUV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내세우고 있어, 푸조의 베스트셀링 모델을 보다 부담없이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p>
<p>이번 프로모션은 6월 한 달 동안 제휴 캐피탈을 통해 푸조 2008 펠린 L(3,090만원)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들에 한하며, 36개월 또는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이 제공된다. 36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고객은 선수금 50%를 납입한 후 36개월간 매월 약 43만원을 납부하면 푸조 2008의 오너가 될 수 있으며, 24개월 프로그램을 선택할 경우에는 선수금 30%를 납입한 후 24개월간 매월 약 90만원을 납부하면 된다.</p>
<p>또한 한불모터스㈜는 같은 기간 동안 푸조 3008 Lux Pack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프로모션 대상은 제휴 캐피탈을 통해 푸조 3008 Lux Pack을 구매하는 고객으로, 푸조 3008 Lux Pack 악티브와 알뤼르 중 트림 선택에 따라 다른 무이자 할부 혜택이 제공된다. 먼저 푸조 3008 Lux Pack 악티브(3,990만원) 모델의 경우, 선수금 35%를 납입한 후 60개월간 매월 약 43만원을 납부하면 되며, 알뤼르(4,390만원) 모델의 경우에는 선수금 없이 36개월간 매월 약 120만원을 납부하면 푸조 3008 Lux Pack의 오너가 될 수 있다.</p>
<p>한편, 푸조 3008은 볼륨감 있는 디자인, 뛰어난 공간활용도, 안정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 높은 연비효율 등 다양한 장점을 고루 갖춰 전세계적으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푸조의 스테디셀링 모델이다. 특히 1.6 e-HDi 엔진이 장착된 푸조 3008 악티브 모델은 오프로드에 강한 그립컨트롤(Grip Control) 기능이 탑재되어 평지(Standard), 스노우(Snow), 진흙(Mud), 샌드(Sand), ESP 오프(ESP Off) 총 5가지 주행 모드를 도로 조건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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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천재 피아니스트 &#8216;김선욱&#8217;에 New 푸조 508 의전 차량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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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Jun 2015 01:16: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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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한국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김선욱과 중국의 첼리스트 지안 왕(Jian Wang), 일본의 바이올리니스트 카미오 마유코(Kamio Mayuko)로 구성된 한중일 트리오에 내한 기간 동안 &#8216;New 푸조 508&#8242;을 지원한다. &#8216;젊은 거장&#8217;으로 불리는 천재 피아니스트 김선욱을 비롯한 한중일 트리오는 푸조의 프리미엄 플래그십 세단인 ‘New 푸조 508’을 이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New-푸조-508-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631" alt="New 푸조 508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New-푸조-508-2.jpg" width="1024" height="574"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한국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김선욱과 중국의 첼리스트 지안 왕(Jian Wang), 일본의 바이올리니스트 카미오 마유코(Kamio Mayuko)로 구성된 한중일 트리오에 내한 기간 동안 &#8216;New 푸조 508&#8242;을 지원한다.</p>
<p>&#8216;젊은 거장&#8217;으로 불리는 천재 피아니스트 김선욱을 비롯한 한중일 트리오는 푸조의 프리미엄 플래그십 세단인 ‘New 푸조 508’을 이번 내한 기간 동안 의전 차량으로 이용한다. 한불모터스㈜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페터 구트, 파보 예르비, 마렉 야노프스키, 이반 피셔와 같은 거장 지휘자 및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피아니스트 마르틴 슈타트펠트, 핑크 마티니 등 한국을 찾은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에게 의전 차량을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있다.</p>
<p>이번 내한 공연으로 화제가 된 피아니스트 김선욱은 2006년 리즈 콩쿠르 우승으로 세계 무대에 데뷔했으며, 독주회와 협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편성의 실내악 피아니스트로 참가하며 천재적인 실력을 인정 받고 있다. 주로 런던을 근거로 활동 중이지만 번머스 심포니, 런던 심포니, 필하모니아 등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의 공연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8216;젊은 거장&#8217;이다. 김선욱과 함께 공연을 선보이는 중국 최고 첼리스트 지안 왕은 강하고 우아한 사운드, 확고한 테크닉과 폭넓은 표현영역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일본 대표 여류 바이올리니스트인 카미오 마유코는 화려한 테크닉과 부드러운 표현력으로 청중을 매료시키는 아티스트로 유명하다.</p>
<p>오는 6월 5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는 한중일 피아노 트리오가 베토벤 3중주 5번 &#8216;유령&#8217;과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3중주 &#8216;어느 위대한 예술가의 추억&#8217;을 연주하며, 황홀한 앙상블을 통해 한중일 클래식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한중일 트리오는 지난 5월 베이징 공연을 시작으로 중국과 일본 주요 도시를 거쳐 공연을 펼쳤으며, 서울 공연에 이어 6일 용인 포은아트홀 공연을 마지막으로 이번 아시아 투어 일정을 마칠 예정이다.</p>
<p>New 푸조 508은 푸조의 플래그십 세단으로, 푸조만의 오랜 노하우가 숨쉬는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세단이 갖는 우아한 품격과 안락한 공간은 물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우수한 연비 등을 고루 갖춰 전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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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푸조 208 구매 고객 대상 6월 특별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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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Jun 2015 01:42: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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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프리미엄 해치백 푸조 208 1.4 모델과 푸조 208 1.6 모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주유비 지원 및 36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불모터스㈜는 6월 한 달 동안 208 1.4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년치 주유비를 지원한다(연간 주행 거리 15,000km, 경유 리터당 1,365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푸조-208-이미지-0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22" alt="푸조 208 이미지-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푸조-208-이미지-005.jpg" width="1024" height="681"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프리미엄 해치백 푸조 208 1.4 모델과 푸조 208 1.6 모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주유비 지원 및 36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p>한불모터스㈜는 6월 한 달 동안 208 1.4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년치 주유비를 지원한다(연간 주행 거리 15,000km, 경유 리터당 1,365원 기준). 이번 프로모션은 국내 판매되고 있는 국산·수입 전 차종 중 최고 연비(복합연비 21.1㎞/ℓ)를 기록하고 있는 208 1.4 모델의 뛰어난 경제성을 소비자들에게 다시 한 번 알리고, 구입하는 고객들의 경제적인 차량 운행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p>
<p>또한 고객의 월 납입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푸조 208 1.6 모델 36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6월 동안 208 1.6 모델을 구매 시 선수율 30%를 납부하면, 월 50만원대의 합리적인 금액으로 푸조 208 1.6의 오너가 될 수 있다. 36개월간 매월 542,500원을 납입하면 된다. 208 1.4 및 208 1.6 두 프로모션 모두 제휴 캐피탈을 통해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 대상이다.</p>
<p>푸조 208은 해치백 명가 푸조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링 모델로, 동급 최고의 효율성, 경제성 및 유려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푸조 208은 가볍고 날렵한 차체와 콤팩트한 사이즈에 효율적인 실내 공간을 자랑하며, 소형 해치백 시장에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모델이다. 특히 푸조 208 1.4 모델은 복합연비가 21.1㎞/ℓ로, 대한민국 시장에서 공식 판매하고 있는 승용차 가운데 연비 1위를 기록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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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오너 가족들과 함께한 ‘푸조 2008 패밀리 데이’ 이벤트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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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15 02:31: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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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2일(금)부터 23일(토)까지 이틀간 인천 영종 스카이리조트에서 푸조 2008 오너 가족 고객 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푸조 2008 패밀리 데이’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8216;푸조 2008 패밀리 데이&#8217;는 한불모터스㈜에게 푸조의 새로운 베스트셀링 모델로 자리 잡은 인기 SUV 푸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New-푸조-200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84" alt="New 푸조 2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New-푸조-20081.jpg" width="1024" height="663"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2일(금)부터 23일(토)까지 이틀간 인천 영종 스카이리조트에서 푸조 2008 오너 가족 고객 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푸조 2008 패밀리 데이’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p>
<p>이번 &#8216;푸조 2008 패밀리 데이&#8217;는 한불모터스㈜에게 푸조의 새로운 베스트셀링 모델로 자리 잡은 인기 SUV 푸조 2008에 대한 높은 관심과 사랑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고객에게는 푸조 오너로써의 자부심과 푸조의 앞선 브랜드 가치를 깊이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됐다. 이날 행사에는 푸조 오너 100여 가족, 40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여 뜻 깊은 시간을 나눴다.</p>
<p>특히 한불모터스㈜는 푸조 인기 모델 2008 전시를 비롯해 2008, 3008, 508 그리고 이 달 출시한 308 1.6 모델 등 푸조 전 라인업을 현장에서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을 진행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더불어 참가자들의 안전운전을 위해 네비게이션 프로그램 업그레이드 및 참가자 개인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체크 및 조정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엔진오일∙워셔액∙부동액을 무상으로 지원해 만족도를 높였다. 한편, 가정의 달의 의미를 담아 참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과 이벤트도 마련되었다.</p>
<p>한불모터스㈜ 관계자는 “고객들과 한 자리에 모여 푸조만의 브랜드 가치와 매력을 공유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8221;며 “앞으로 더 많은 고객들과 직접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다양한 자리를 마련하겠다&#8221;고 밝혔다.</p>
<p>한편, 푸조 2008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민첩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직관적인 인스트루먼트 패널, 높은 연비 등 다양한 강점을 갖춘 국내 수입차 중 유일한 소형 디젤 SUV 모델로, 콤팩트한 차체에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해 실용성을 극대화 했다. 1.6 e-HDi 디젤 엔진을 탑재해 17.4㎞/ℓ(고속 19.2 ㎞/ℓ, 도심 16.2㎞/ℓ)의 높은 연비를 자랑한다. 이탈리아 자동차기자연합(UIGA, Unione Italiana dei Giornalist dell&#8217;Automobile)이 뽑은 ‘2014 오토 유로파 어워드(Auto Europa Award 2014)&#8217;에 선정, 폴란드 자동차전문지 &#8216;오토셰아트(Auto Swiat)&#8217;가 선정한 ‘올해의 골든 스티어링 휠(Golden Steering Wheel)’을 수상하는 등 상품성을 인정 받았으며, 지난 10월 글로벌 판매대수 20만대를 넘어서며 높은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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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시트로엥, 의정부전시장 신규 오픈 통해 수도권 판매망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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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May 2015 02:47: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시트로엥]]></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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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와 시트로엥(CITROËN,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경기 의정부에 푸조·시트로엥 의정부전시장을 신규 오픈하고, 수도권 지역의 세일즈 네트워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한불모터스㈜는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푸조와 시트로엥 고객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이번 의정부전시장 오픈을 결정했다. 이를 통해 경기 동북부 지역의 고객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세일즈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한불모터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New-푸조-200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84" alt="New 푸조 2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New-푸조-20081.jpg" width="1024" height="663"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와 시트로엥(CITROËN,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경기 의정부에 푸조·시트로엥 의정부전시장을 신규 오픈하고, 수도권 지역의 세일즈 네트워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p>
<p>한불모터스㈜는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푸조와 시트로엥 고객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이번 의정부전시장 오픈을 결정했다. 이를 통해 경기 동북부 지역의 고객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세일즈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p>
<p>한불모터스㈜ 공식 딜러인 KM오토모빌(대표 노경민)이 운영하는 의정부전시장은 푸조와 시트로엥 모델을 동시에 판매하는 멀티 전시장으로,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의정부역 부근에 위치해 고객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전시장은 지상 1층, 총 80평 규모로 푸조 인기 SUV 2008과 시트로엥 C4 피카소를 비롯해 최대 7대까지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전시장 방문 고객은 언제든지 원하는 모델을 시승 및 상담할 수 있으며, 고객들이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카페테리아와 고객 전용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다.</p>
<p>한편, 한불모터스㈜는 이번에 오픈한 의정부전시장을 포함해 전국에 총 22개의 푸조 전시장과, 총 7개의 시트로엥 전시장을 운영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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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변속기로 완성된 프렌치 다이내믹, 푸조 308 1.6 BlueHDi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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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May 2015 17:38: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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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수입차 점유율이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는 한국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수입 브랜드들은 너도 나도 촘촘한 라인업 구성에 몰두하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브랜드들도 컴팩트한 사이즈와 개성있는 디자인, 뛰어난 실속을 모두 갖춘 엔트리 모델 강화에 나서면서 4,000만 원 이상의 고급차 판매에서 강세를 보여 온 수입차들이 4,000만 원 이하 가격대에도 발맞춰 진출하고 있다. 2~3,000만 원대 수입차는 사회에 첫 발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82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81" alt="DSC082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82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수입차 점유율이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는 한국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수입 브랜드들은 너도 나도 촘촘한 라인업 구성에 몰두하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브랜드들도 컴팩트한 사이즈와 개성있는 디자인, 뛰어난 실속을 모두 갖춘 엔트리 모델 강화에 나서면서 4,000만 원 이상의 고급차 판매에서 강세를 보여 온 수입차들이 4,000만 원 이하 가격대에도 발맞춰 진출하고 있다.</p>
<p>2~3,000만 원대 수입차는 사회에 첫 발을 내딛은 2~30대 소비자들이 &#8216;생애 첫 차&#8217;를 구입할 때 고려할 수 있는 모델들이다. 가격 부담도 상대적으로 적으면서 개성있는 선택이 가능하다는 점은 젊은 소비자층을 수입차 시장으로 이끌어오는 원동력이다. 특히 첫 차는 브랜드의 인상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이며, 젊은 구매자가 좋은 인식을 받으면 자연히 10년, 20년 뒤에도 해당 브랜드의 고급 모델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장기적 브랜드 이미지 개선 효과도 지대하다. 어찌 보면 브랜드들이 엔트리 모델에 공을 들이는 것도 당연한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807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61" alt="DSC0807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807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푸조가 지난 5월12일 새로 선보인 308 1.6은 푸조의 C-세그먼트 엔트리 모델이다. 이미 신형 308은 국내 시장에 시판 중이지만 2.0 엔진만 탑재돼 아무래도 부담스러웠던 것이 사실이다. 효율이 높고 실속있는 1.6 디젤의 추가를 통해 2,000만 원대 후반의 엔트리 수입차 시장까지 그 영역을 확장하는 것이 푸조의 목표다.</p>
<p>푸조의 1.6 모델이라고 하면 특유의 이질감으로 악명(?) 높은 MCP 변속기가 떠오른다. 하지만 걱정 마시라, 308은 MCP와 파격적인 결별을 선언했으니. 토크 컨버터 방식의 새 자동변속기, &#8216;EAT6&#8242;는  MCP때문에 푸조 선택을 망설여 온 소비자들에게 강력한 매력포인트로 작용한다. 효율과 다이내믹을 모두 갖춘 308과 함께 가평의 와인딩 로드를 달려 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819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74" alt="DSC0819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819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외관 상으로는 기존 308과 큰 차이를 찾을 수 없다. 앞모습은 LED 주간주행등이 범퍼에 위치한 실루엣이 독특하다. 앞서 시승한 적 있는 308 2.0 시승차는 최상위 트림인 &#8216;펠린&#8217; 모델이어서 LED 헤드라이트가 탑재됐는데, 1.6 모델에는 펠린 트림이 없고 전 트림에 일반 헤드라이트가 장착된다. 2.0 펠린의 LED 헤드라이트는 매력적이지만, 과도한 크롬 장식이 부담스럽기도 했다. 치장을 덜어내고 깔끔하게 마무리된 앞모습이 오히려보기에 편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82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79" alt="DSC082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82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 밖에 308 1.6 전 모델에는 16인치 알로이 휠과 205/55/R16 규격의 타이어가 장착된다. 타이어는 굿이어의 사계절 타이어가 들어가는데, 푸조가 으레 미쉐린 타이어를 사용하는 것을 생각하면 이례적이다. 멋진 디자인의 17인치 휠이 빠진 것은 아쉽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82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80" alt="DSC082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821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 세대 308(T9)은 모델 최초로 PSA 그룹의 EMP2 플랫폼이 적용됐다. 덕분에 더 가벼우면서도 탄탄한 구조가 만들어졌고, 기존 대비 약 10% 정도의 경량화가 이뤄졌다. 플랫폼 공유를 통한 생산효율 증대 뿐 아니라 경량화까지 이뤄냈으니 자연히 연비에도 이득이 있다. 308 1.6 해치백의 공차중량은 1,370kg, 왜건인 308SW 1.6의 공차중량은 1,425kg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82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78" alt="DSC082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82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인테리어도 앞서 선보인 308 2.0과 레이아웃 면에서 큰 차이가 없다. 가죽과 알칸타라로 장식된 시트 대신 푹신하면서 자세를 잘 잡아주는 직물 시트로 바뀐 점이 차이라면 차이다. 푸조의 시트 포지션이 편안하면서도 스포츠 주행에 손색이 없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82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82" alt="DSC082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822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대부분의 기능을 터치 스크린으로 집어넣은 i-Cockpit은 횡해 보일 수도 있지만, 깔끔하면서도 프랑스 특유의 예술적 조형미가 돋보인다. 최근 터치 스크린에 많은 기능이 들어가는 차가 적지 않지만, 푸조는 주요 기능의 퀵 버튼을 스크린 옆에 배치해 낯선 메뉴를 끊임없이 들락거려야 하는 수고로움을 덜어준다. 운전 중 조작성이 여타 터치 스크린보다 나은 것도 그런 까닭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82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83" alt="DSC082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822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푸조의 전매 특허 헤드-업 인스트루먼트 패널도 여전하다. 직경이 작고 그립감도 좋은 스티어링 휠 상단에 위치한 계기판은 조향각과 상관없이 차량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디자인도 멋스럽고 시인성도 좋다. 다만 여전히 반시계방향으로 올라가는 타코미터는 낯설다. 대칭의 멋도 있지만 다음 모델에서는 가급적 시계방향으로 바뀌었으면 하는 바람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81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66" alt="DSC081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81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 시승에서 가장 눈여겨 볼 부분은 단연 파워트레인이다. 이번에 추가된 308 1.6은 여러 의미를 갖는데, 엔트리 라인업 강화를 통한 수요층 확대 뿐 아니라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오랫동안 고집해 온 MCP를 포기하고 토크컨버터 자동변속기를 채택했다는 데에서 향후 푸조의 소형차 변속기 정책의 변화를 엿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81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67" alt="DSC081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812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새 심장은 1.6L 직렬 4기통 BlueHDi 디젤 엔진이다. 유로6가 적용되면서 엔진 성능이 소폭 개선됐다. 최고출력은 120마력, 최대토크는 30.6kg.m으로 구형 모델 대비 10% 가량 높아진 성능이다. 대표적인 경쟁 모델이자 세그먼트 1위인 골프 1.6 TDI의 경우 최고출력 105마력, 최대토크 25.5kg.m으로 308의 동급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816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71" alt="DSC0816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816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제 주행에서도 308 1.6은 제원 상의 성능을 뛰어넘는 경쾌한 달리기 실력을 자랑한다. 아무래도 배기량이 작아지니 2.0에 비해서도 엔진 소리가 거슬리지 않는다. 디젤임에도 불구하고 소음·진동이 별로 느껴지지 않고 부드러운 회전 질감이 일품이다. 최대토크가 1,750rpm부터 발휘돼 초반부터 힘껏 박차고 나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822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84" alt="DSC082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822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원래 푸조는 1.6L 이하급 엔진에 수동 기반의 싱글클러치 변속기, MCP를 사용해 왔다. 쉽게 생각하면 수동변속기에서 클러치 조작과 변속을 기계가 대신 해주는 셈인데, 수동 모델보다 뛰어난 효율과 우수한 직결감에도 불구하고 변속 시의 울컥임과 이질적인 작동 방식 때문에 불평이 적지 않았다. 사용법을 숙지하면 별 충격 없이 조작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불만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81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65" alt="DSC081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81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하지만 새로운 EAT6 변속기는 변속충격과 거리가 멀다. 조용하고 부드러운 엔진과 맞물리는 궁합이 예사롭지 않다. 부드러우면서도 반응속도는 민첩하고, 다운시프트 시에도 울컥임 없이 회전수를 맞춰준다. 그 동안 푸조 1.6을 타면서 부족하다고 느낀 2%가 완전히 해소되는 기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808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62" alt="DSC0808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8085.jpg" width="1280" height="853" /></a></p>
<p>&nbsp;</p>
<p>재미있는 것은 새로 추가된 다이내믹 스포츠 모드다. 기존 2.0에도 스포츠 모드는 있었지만 1.6 모델에 적용된 다이내믹 스포츠 모드는 스포츠 모드임을 보다 적극적으로 드러낸다. 미션 로직과 스로틀 반응이 변하는 것은 물론이고, 계기판이 붉은 빛으로 물들면서 전자 게이지를 통해 출력과 부스트 압력 등을 확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82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85" alt="DSC082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823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다이내믹 스포츠 모드에서는 스피커를 통해 인공적으로 스포츠카같은 배기음이 나오는데 퍽 그럴싸하다. 기민한 움직임과 더불어 운전 재미를 더한다. 단 계속 듣다보면 울리는 소리가 거슬리는데, 스포츠 모드만 켜고 사운드를 끄고 싶을 때는 직관적인 조작이 어렵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814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70" alt="DSC0814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8148.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고속 구간을 지나 와인딩 로드에 들어서면 프랑스 차의 잘 단련된 하체가 빛을 발한다. 2.0 모델 대비 가벼운 엔진 덕에 출력은 낮아도 전체 밸런스는 더 뛰어난 느낌이다. 부드러우면서도 쫀득한 서스펜션은 자꾸만 코너를 파고들고 싶게 만든다. 다만 시프트 패들이 스티어링 휠이 아닌 칼럼 부위에 연결돼있기 때문에 코너가 연속되는 와인딩에서 조작이 불편한 점은 흠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817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72" alt="DSC0817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817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존 MCP의 효율이 워낙 뛰어났기 때문에 새 변속기는 효율 면에서 다소 손해를 보는 기분이다. 308 1.6의 공인연비는 복합 16.2km/L, 고속도로 17.7km/L, 도심 15.2km/L이다. MCP가 탑재된 구형 모델의 복합 18.4km/L에 비해 소폭 하락한 셈. 하지만 푸조 디젤의 실연비가 워낙 뛰어나 크게 거슬리지는 않는다. 연비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주행과 오르막 와인딩이 포함된 코스에도 불구하고 트립 실연비는 15km/L이 넘었고, 60km/h 정도의 속도로 주행할 때는 20km/L가 넘는 연비를 기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819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76" alt="DSC0819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8196.jpg" width="1280" height="853" /></a></p>
<p>푸조 308 1.6은 그간 푸조의 아쉬웠던 모든 부분을 단숨에 해소시켜주는 청량제같은 모델이다. 특히 그간 푸조의 다른 장점들을 무마시켰던 변속기가 바뀌니 퍼즐의 마지막 한 조각을 맞춘 것처럼 기존의 장점들과 시너지 효과를 낸다. 결과적으로 C-세그먼트 엔트리 모델 시장에서 높은 상품성을 바탕으로 탁월한 경쟁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819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75" alt="DSC0819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819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예쁘장한 디자인, 효율, 실속, 주행 감각까지 갖춘 308 1.6의 가격은 해치백이 악티브 2,950만 원, 알뤼르 3,190만 원이다. 308SW 1.6은 알뤼르 단일 트림으로 나오며 가격은 3,390만 원이다. C-세그먼트 1.6L급 라인업의 부재가 해결됐으니 308 1.6이 장차 푸조의 순항을 이끌 견인차가 될 것이라는 데에는 이의가 없을 것이다. 특히 동급의 독보적인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골프를 긴장시키기에 충분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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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New 푸조 308 1.6 &amp; New 푸조 308SW 1.6 국내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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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May 2015 02:03: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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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 www.epeugeot.co.kr)는 2015년 5월 12일 푸조의 프리미엄 해치백 ‘New 푸조 308 1.6&#8242;과 스마트 에스테이트 모델 ‘New 푸조 308SW 1.6’을 새롭게 국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푸조 308은 파워풀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직관적이고 &#60; /SPAN&#62;감각적인 인테리어, 우수한 연비에 효율적인 공간구조까지 갖춰 세계 시장에서 꾸준한 사랑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New-푸조-308-1.6-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83" alt="New 푸조 308 1.6-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New-푸조-308-1.6-002.jpg" width="1024" height="603"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 www.epeugeot.co.kr)는 2015년 5월 12일 푸조의 프리미엄 해치백 ‘New 푸조 308 1.6&#8242;과 스마트 에스테이트 모델 ‘New 푸조 308SW 1.6’을 새롭게 국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p>
<p>푸조 308은 파워풀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직관적이고 &lt; /SPAN&gt;감각적인 인테리어, 우수한 연비에 효율적인 공간구조까지 갖춰 세계 시장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다. New 푸조 308은 지난해 제네바모터쇼를 시작으로 스위스, 크로아티아, 슬로바키아 등 유럽 국가에서 잇따라 ‘올해의 자동차(Car of the Year)에 선정되며 푸조의 뛰어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 시장에는 지난해 2.0 모델이 먼저 출시됐다.</p>
<p>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New 푸조 308 1.6&#8242; 모델은 다이내믹한 주행 감각과 효율을 강화한 모델로, 국내 &lt; /SPAN&gt;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장점들을 고루 갖춰 만족도가 더욱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New 푸조 308 1.6&#8242; 모델은 다양한 장점들 가운데 스포티한 주행이 백미다. 차량의 다이내믹 스포츠모드는 더욱 민첩한 반응과 폭발적인 사운드를 뿜어내고, 이때 계기반 컬러를 강렬한 인상의 붉은색으로 변환하며, 순간 출력과 토크가 실시간으로 표시된다. 이런 시스템은 동급 수입자동차에서 볼 수 없었던 것으로 언제 어디서나 주행을 더욱 짜릿하게 만들어준다. 차량에는 패들 시프트가 기본으로 탑재돼, 운전자가 보다 스포티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p>
<p>New 푸조 308 1.6 모델에는 BlueHDi 엔진과 새롭게 개발된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됐다. 새롭게 장착된 BlueHDi 엔진은 유로 6 기준을 만족시키며, 최대 출력 120마력, 최대 토크 30.6kg·m의 힘으로 뛰어난 효율과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여기에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New 푸조 308 1.6 모델에는 새로운 6단 자동변속기 EAT(Efficient Automatic Transmission)6를 채택해 실용성과 편안한 주행 성능을 더욱 강화했다. EAT6는 빠르고 신속한 기어 변속으로 주행 성능을 개선하고 내부 마찰을 줄여서 내구성이 강화됐다. New 푸조 308 1.6은 16.2km/ℓ(도심 15.2km/ℓ, 고속 17.7km/ℓ)의 고연비와, 119g/km 의 낮은 CO2 배출량으로 환경에 대한 고려까지 놓치지 않았다.</p>
<p>한층 더 강력해진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New 푸조 308 1.6 모델은 푸조 특유의 우아하고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새로운 EMP2 플랫폼 적용으로 차체 경량화에 성공했으며, 콤팩트해진 사이즈에도 불구하고 보다 넓은 실내 공간을 구현했다. 또한 푸조의 혁신적인 인테리어 시스템인 아이-콕핏(i-Cockpit)을 채택해, 콤팩트한 스티어링 휠, 헤드업 인스트루먼트 패널 등 운전자에게 최적화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New 푸조 308은 ! 운전자의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돕기 위해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후방 센서 및 후방 카메라, 스마트키 시스템(Keyless Access and Starting) 등이 지원된다.</p>
<p>국내 시장에는 New 푸조 308 1.6 BlueHDi는 악티브(Active), 알뤼르(Allure)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2,950만원(VAT 포함), 3,190만원(VAT 포함)이다. New 푸조 308SW 1.6 BlueHDi는 ! 알뤼르(Allure) 한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3,390만원(VAT 포함)이다. 한편, 지난해 6월 출시된 2.0 BlueHDi 모델은 악티브(Active), 알뤼르(Allure), 펠린(Feline) 세 가지 트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각각 3,390 만원, 3,490 만원, 3,740 만원이다(모두 VAT 포함). 푸조 308SW 2.0 BlueHDi 모델도 악티브(Active), 알뤼르(Allure), 펠린(Feline) 3개 트림으로 구성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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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3008 1.6, 5년 장기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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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May 2015 00:29: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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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중 푸조 인기 SUV인 3008 1.6 모델을 대상으로 ‘푸조 3008 1.6 5년 장기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금융 프로모션은 5년 동안 무이자 할부 혜택을 지원해 소비자 부담을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롯데캐피탈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푸조-3008-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04" alt="푸조 300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푸조-3008-002.jpg" width="1024" height="682"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중 푸조 인기 SUV인 3008 1.6 모델을 대상으로 ‘푸조 3008 1.6 5년 장기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금융 프로모션은 5년 동안 무이자 할부 혜택을 지원해 소비자 부담을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롯데캐피탈을 통해 푸조 3008 1.6 악티브 모델(3,990만원)을 구입하는 고객은 차량 금액의 선수금 35%를 납부 후, 5년간 매월 40만원대의 낮은 납입금을 내면 푸조 3008의 오너가 될 수 있다. 이번 푸조 3008 1.6 특별 금융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푸조 3008 1.6악티브는 볼륨감 있는 디자인, 뛰어난 공간활용, 안정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 높은 연비효율 등 다양한 장점을 고루 갖춰 국내에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푸조의 스테디셀링 모델이다. 1.6 e-HDi 엔진이 장착돼, 18.1km/l의 높은 연비와 106g/km의 낮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으로 고효율은 물론 우수한 친환경성을 보여준다. 또한, 오프로드에 강한 그립컨트롤(Grip Control) 기능이 탑재되어 평지(Standard), 스노우(Snow), 진흙(Mud), 샌드(Sand), ESP 오프(ESP Off) 총 5가지 주행 모드를 도로 조건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p>
<p>한편, 한불모터스㈜는 이번 3008 1.6 프로모션과 함께 5월 중 푸조 2008 모델의 금융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현재 2008 모델이 디젤 SUV 시장을 선도하고 있고, 나머지 모델들도 선전을 이어가며 한불모터스㈜는 금년 판매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93% 증가하는 등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했다.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계절을 맞아, 푸조는 2008 및 3008 모델의 인기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한불모터스㈜는 5월 한 달간 2.65%의 초저금리로 푸조 2008 펠린 L 모델(3,090만원)을 구입할 수 있는 ‘안심할부금융’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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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푸조 고객들을 위한 ‘푸조 2008 패밀리 데이’ 이벤트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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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May 2015 05:58: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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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22일(금)부터 23일(토)까지 이틀간 인천 영종 스카이리조트에서 푸조 2008 오너 가족 고객을 대상으로 ‘푸조 2008 패밀리 데이’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8216;푸조 2008 패밀리 데이&#8217;는 지난해 말 국내 시장 출시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푸조 2008 모델에 대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New-푸조-200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84" alt="New 푸조 2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New-푸조-20081.jpg" width="1024" height="663"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22일(금)부터 23일(토)까지 이틀간 인천 영종 스카이리조트에서 푸조 2008 오너 가족 고객을 대상으로 ‘푸조 2008 패밀리 데이’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8216;푸조 2008 패밀리 데이&#8217;는 지난해 말 국내 시장 출시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푸조 2008 모델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사랑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기존 푸조 오너 고객들에게 푸조 오너로써의 자부심과 푸조의 앞선 브랜드 가치를 깊이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p>
<p>이번 패밀리 데이 이벤트에서는 푸조 인기 모델인 푸조 2008과 3008, 508 그리고 이 달 출시하는 308 1.6 모델 등 푸조 전 라인업을 자유롭게 시승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푸조 2008에 대한 클래스를 진행하여 푸조 브랜드와 차량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가정의 달의 의미를 담아 참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과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으며, 한불모터스㈜는 &#8216;푸조 2008 패밀리 데이&#8217;를 기념하여 참가자들에게 영종 스카이 리조트 내 스파 및 수영장 이용권, 다양한 푸조 기념품과 더불어 저녁 만찬과 숙박 및 조식도 제공할 예정이다.</p>
<p>&#8216;푸조 2008 패밀리 데이&#8217; 이벤트 참가 자격은 기존 푸조 고객과 2008 구매 고객 및 현 계약 고객 등이며, 참가 접수는 가까운 푸조 전시장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개별 참가팀에게는 4인기준 숙박권, 식사, 경품 추첨 등 총 50만원 상당의 혜택이 주어지며, 참여 인원은 4인 기준 100팀으로 최대 400명이 참가 가능하다. 1팀 당 참가비는 5만원이며,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p>
<p>푸조 2008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민첩한 드라이빙퍼포먼스, 직관적인 인스트루먼트 패널, 높은 연비 등 다양한 강점을 갖춘 국내 수입차 중 유일한 소형 디젤 SUV 모델로, 콤팩트한 차체에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해 실용성을 극대화 했다. 1.6 e-HDi 디젤 엔진을 탑재해 17.4㎞/ℓ(고속 19.2 ㎞/ℓ, 도심 16.2㎞/ℓ)의 높은 연비를 자랑한다. 이탈리아 자동차기자연합(UIGA, Unione Italiana dei Giornalist dell&#8217;Automobile)이 뽑은 ‘2014 오토 유로파 어워드(Auto Europa Award 2014)&#8217;에 선정, 폴란드 자동차전문지 &#8216;오토셰아트(Auto Swiat)&#8217;가 선정한 ‘올해의 골든 스티어링 휠(Golden Steering Wheel)’을 수상하는 등 상품성을 인정 받았으며, 지난 10월 글로벌 판매대수 20만대를 넘어서며 높은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다.</p>
<p>한편, 한불모터스㈜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과 함께 푸조 브랜드의 진정한 가치와 매력을 공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8221;며 “이번 이벤트를 시작으로 푸조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고객 로열티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8221;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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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시트로엥, 봄맞이 툴레(THULE)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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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May 2015 00:52: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시트로엥]]></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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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와 시트로엥(CITROËN,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봄철을 맞이하여 스웨덴 자동차 캐리어 대표 브랜드 툴레(THULE)와 함께 특별 프로모션을 오는 6월 30일까지 실시한다. 한불모터스㈜는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레저 활동을 즐기려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하여 푸조 및 시트로엥 모델에 맞는 툴레(THULE) 캐리어 상품을 구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 프로모션에 적용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New-푸조-2008-이미지-1-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887" alt="New 푸조 2008 이미지 (1)-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New-푸조-2008-이미지-1-002.jpg" width="1024" height="768"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와 시트로엥(CITROËN,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봄철을 맞이하여 스웨덴 자동차 캐리어 대표 브랜드 툴레(THULE)와 함께 특별 프로모션을 오는 6월 30일까지 실시한다.</p>
<p>한불모터스㈜는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레저 활동을 즐기려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하여 푸조 및 시트로엥 모델에 맞는 툴레(THULE) 캐리어 상품을 구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 프로모션에 적용되는 모델은 푸조 2008, 3008, 308SW, 508SW와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 C4 피카소 라인업으로 실용성, 퍼포먼스, 디자인 등 야외 활동에 강점을 보이는 모델들이다.</p>
<p>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푸조 및 시트로엥 모델에 실용성과 함께 차량을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만들어 줄 툴레의 자전거 캐리어, 스키·보드 캐리어, 카고박스 캐리어를 장착하는 고객에게는 장착 공임비 및 캐리어 탈착 1회 무료의 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60만원 이상의 차량 캐리어 상품을 구입한 고객에게는 야외활동에 최적화된 디자인의 툴레 데이팩 스트럿을 증정하며, 100만원 이상 구입 시에는 대형 수납공간이 돋보이는 툴레의 캐즘 더플백(M 사이즈)을 제공한다.</p>
<p>이번 프로모션은 전국 푸조와 시트로엥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되며,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서비스센터에 문의하면 된다.</p>
<p>한편, 툴레(THULE)는 뛰어난 안정성과 수납성, 편리한 사용법, 다양한 스타일의 차량 캐리어 및 아웃도어 상품들을 선보이며, 제품력을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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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2008·208, 파격적 금리의 ”안심할부금융”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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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May 2015 01:45: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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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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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소형 SUV 푸조 2008과 컴팩트 프리미엄 해치백 푸조 208 모델을 대상으로 5월 한 달간 ‘안심할부금융&#8217;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불모터스㈜의 ‘안심할부금융&#8217; 프로모션은 2.65%의 초저금리로 푸조의 인기 모델인 푸조 2008과 푸조 208을 구매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일반 자동차 할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New-푸조-200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84" alt="New 푸조 2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New-푸조-20081.jpg" width="1024" height="663"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소형 SUV 푸조 2008과 컴팩트 프리미엄 해치백 푸조 208 모델을 대상으로 5월 한 달간 ‘안심할부금융&#8217;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한불모터스㈜의 ‘안심할부금융&#8217; 프로모션은 2.65%의 초저금리로 푸조의 인기 모델인 푸조 2008과 푸조 208을 구매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일반 자동차 할부 금리 대비 150만원 수준의 인하 효과를 볼 수 있어, 고객이 더욱 안심하고 차량을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롯데캐피탈을 통해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 대상이다.</p>
<p>푸조 2008 펠린 L 모델(3,090만원)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은 선수금 30%를 납입한 후, 36개월간 매월 62만원 상당을 내면 푸조 2008의 오너가 될 수 있다. 또한, 푸조 208은 1.6 모델 기준으로 선수금 30%를 납입 후 36개월간 약 56만원(알뤼르/2,790만원)에서 약 60만원(펠린/2,990만원)을 납부하면 스테디셀러 모델 푸조 208을 소유할 수 있다.</p>
<p>&#8216;안심할부금융&#8217;상품으로 구입 가능한 푸조 2008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민첩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직관적인 인스트루먼트 패널, 높은 연비 등 다양한 강점을 갖춘 국내 수입차 중 유일한 소형 디젤 SUV 모델이다. 특히, 1.6 e-HDi 디젤 엔진을 탑재해 17.4㎞/ℓ(고속 19.2 ㎞/ℓ, 도심 16.2㎞/ℓ)의 높은 연비로 뛰어난 경제성을 자랑한다. 여기에 콤팩트한 차체지만 넓은 실내 공간을 구현해 쾌적한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하여, 유럽을 물론 국내에서도 소비자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차량으로 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p>
<p>푸조 208도 동급 최고의 경제성과 친환경성을 자랑하는 모델로, 18.8㎞/ℓ(고속 17.1㎞/ℓ, 도심 21.3 ㎞/ℓ)의 높은 연비가 강점인 모델이다. 가볍고 날렵한 차체를 자랑하는 푸조 208은 다양한 편의장비와 효율적인 실내 공간을 자랑하며, 경쟁이 치열한 유럽 B 세그먼트 시장에서의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모델이다.</p>
<p>한불모터스㈜ 관계자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푸조의 인기 모델인 푸조 2008과 푸조 208을 경제적 부담감은 줄이고 구매는 안심하고 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하게 되었다&#8221;며 “이번 기회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푸조의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와 높은 효율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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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w 푸조 508, 세계적인 거장 &#8216;이반 피셔&#8217; 의전 차량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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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15 01:00: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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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세계 최정상 오케스트라 &#8216;로열 콘세르트허바우 오케스트라(Royal Concertgebouw Orchestra Amsterdam)&#8217;의 내한 공연을 위해 방한하는 세계적인 지휘자 &#8216;이반 피셔(Iván Fischer)&#8217;에 New 푸조 508을 지원한다.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오케스트라와 함께 한국을 방문하는 이반 피셔는 푸조의 프리미엄 플래그십 세단인 ‘New 푸조 508’을 이번 내한 기간 동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New-푸조-508-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631" alt="New 푸조 508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New-푸조-508-2.jpg" width="1024" height="574"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세계 최정상 오케스트라 &#8216;로열 콘세르트허바우 오케스트라(Royal Concertgebouw Orchestra Amsterdam)&#8217;의 내한 공연을 위해 방한하는 세계적인 지휘자 &#8216;이반 피셔(Iván Fischer)&#8217;에 New 푸조 508을 지원한다.</p>
<p>로열 콘세르트허바우 오케스트라와 함께 한국을 방문하는 이반 피셔는 푸조의 프리미엄 플래그십 세단인 ‘New 푸조 508’을 이번 내한 기간 동안 의전 차량으로 이용한다. 한불모터스㈜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페터 구트, 파보 예르비, 마렉 야노프스키와 같은 거장 지휘자 및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피아니스트 마르틴 슈타트펠트, 핑크 마티니 등 한국을 찾은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에게 의전 차량을 제공하고 있다.</p>
<p>이반 피셔가 이용하게 될 New 푸조 508은 푸조의 플래그십 세단으로, 푸조만의 오랜 노하우가 숨쉬는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세단이 갖는 우아한 품격과 안락한 공간은 물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우수한 연비 등을 고루 갖춰 전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p>
<p>헝가리 출신의 명 지휘자 이반 피셔는 스물 다섯의 나이에 런던 러퍼트 지휘 콩쿠르에서 우승하면서 BBC 심포니, 런던 심포니, 베를린 필, 뉴욕 필 등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춘 실력자로 유명하다. 1983에는 고국 헝가리에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를 창단했으며,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오케스트라와는 2013년부터 베토벤 교향곡 전곡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p>
<p>한편, 4월 20일부터 23일까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는 베토벤 교향곡 전곡을 연주하며,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오케스트라의 3년 만의 내한 공연이자 아시아 최초 한국 단독 프로젝트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베토벤 시리즈의 하이라이트인 9번 &#8216;합창&#8217;에서는 국립 합창단, 서울 모테트 합창단 그리고 세계 최고의 컨템포러리 탑싱어들과 함께 &#8216;합창&#8217; 콰이어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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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2015 상하이모터쇼서 고성능 해치백 푸조 308 R 하이브리드 콘셉트카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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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Apr 2015 02:06: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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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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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오는 22일 개막하는 2015 상하이모터쇼에서 고성능 해치백 모델 308 R 하이브리드 콘셉트카가 공개된다고 밝혔다. 푸조 308 R 하이브리드 콘셉트카는 지난해 &#8216;올해의 자동차(Car of the year)&#8217;에 선정된 푸조 308을 베이스로 만든 해치백 모델이며, 여기에 푸조 스포츠팀의 기술력이 더해져 마치 스포츠카를 타는 듯한 놀라운 성능을 자랑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푸조-308-R-하이브리드-콘셉트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872" alt="308 R HYbri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푸조-308-R-하이브리드-콘셉트카.jpg" width="1024" height="717"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오는 22일 개막하는 2015 상하이모터쇼에서 고성능 해치백 모델 308 R 하이브리드 콘셉트카가 공개된다고 밝혔다.</p>
<p>푸조 308 R 하이브리드 콘셉트카는 지난해 &#8216;올해의 자동차(Car of the year)&#8217;에 선정된 푸조 308을 베이스로 만든 해치백 모델이며, 여기에 푸조 스포츠팀의 기술력이 더해져 마치 스포츠카를 타는 듯한 놀라운 성능을 자랑한다. 뛰어난 주행 성능을 위한 완벽한 차체 밸런스와 우아한 스타일은 308의 EMP2 플랫폼 적용으로 가능해졌다. 전면부는 푸조 콘셉트카 쿼츠(Quartz)에 영감을 받았으며, 푸조 특유의 세련된 헤드라이트와 체크무늬 패턴의 그릴, 커다란 하부 공기 흡입구에 날렵하면서 스포티한 감성을 더했다. 또한 푸조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블루와 강렬한 무광 블랙의 투톤 조화로 308 R 하이브리드 콘셉트카의 과감한 성능을 강조했다.</p>
<p>푸조 308 R 하이브리드 콘셉트카는 파워트레인 역시 쿼츠의 DNA를 이어받았으며, 1.6L THP 가솔린 엔진과 2개의 전기 모터의 결합으로 한층 더 향상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센터 콘솔에 위치한 버튼 조절에 따라 핫 랩 모드, 트랙 모드, 로드 모드, ZEV 모드 총 4가지 모드로 주행이 가능하며, 특히 핫 랩 모드 시 최고 출력 500hp, 최대 토크 74.46kg.m의 다이내믹한 성능을 발휘한다. 푸조 308 R 하이브리드 콘셉트카는 전기 모터만으로도 최대 250km/h의 속력을 낼 수 있으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이르는 시간은 단 4초에 불과하다. 또한 강력한 성능에도 불구하고 70g/km라는 적은 양의 CO2를 배출한다.</p>
<p>이 외에도 푸조는 이번 상하이모터쇼에서 푸조 2008과 프리미엄 해치백 308S를 함께 전시할 계획이다. 푸조 2008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민첩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뛰어난 연비 등 다양한 장점을 갖춘 모델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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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w 푸조 508, 재즈 밴드 &#8216;핑크마티니&#8217; 의전 차량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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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Apr 2015 05:20: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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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라틴재즈, 팝, 월드뮤직, 클래식 장르를 넘나드는 풍부한 레퍼토리의 재즈 밴드 &#8216;핑크마티니&#8217;에 New 푸조 508을 지원한다. 2년 만에 내한공연을 갖는 &#8216;핑크마티니&#8217;는 푸조의 프리미엄 플래그십 세단인 ‘New 푸조 508’을 이번 내한 기간 동안 의전 차량으로 이용한다. 한불모터스㈜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페터 구트, 파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New-푸조-508-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631" alt="New 푸조 508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New-푸조-508-2.jpg" width="1024" height="574"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라틴재즈, 팝, 월드뮤직, 클래식 장르를 넘나드는 풍부한 레퍼토리의 재즈 밴드 &#8216;핑크마티니&#8217;에 New 푸조 508을 지원한다.</p>
<p>2년 만에 내한공연을 갖는 &#8216;핑크마티니&#8217;는 푸조의 프리미엄 플래그십 세단인 ‘New 푸조 508’을 이번 내한 기간 동안 의전 차량으로 이용한다. 한불모터스㈜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페터 구트, 파보 예르비, 마렉 야노프스키와 같은 거장 지휘자 및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피아니스트 마르틴 슈타트펠트 등 한국을 찾은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에게 의전 차량을 제공하고 있다.</p>
<p>핑크마티니가 이용하게 될 New 푸조 508은 푸조의 플래그십 세단으로, 푸조만의 오랜 노하우가 숨쉬는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세단이 갖는 우아한 품격과 안락한 공간은 물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우수한 연비 등을 고루 갖춰 전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p>
<p>재즈 밴드 핑크마티니는 클래식, 재즈, 월드뮤직, 엔카, 스탠다드 팝, 아프리카 사운드 등 세계의 다양한 사운드에 세련된 위트를 더한 음악으로 유명하다. 핑크마티니는 10개국 언어로 노래하는 보컬 차이나 포브스를 필두로 국적, 연령, 성별, 종교를 불문하고 음악적인 경계가 없는 그룹으로 풍부한 래퍼토리를 자랑한다.</p>
<p>한편, 4월 8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는 밴드와 피아노 연주가 돋보이는 &#8216; Amado Mio&#8217;와 2013년 내한공연 당시 수많은 관객들을 무대 위로 올라와 춤을 추게 만든 &#8216;Brazil&#8217; 등을 연주하며 라틴리듬이 결합된 재즈음악의 정수를 선보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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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SBS 수목드라마 &#8216;냄새를 보는 소녀&#8217;에 차량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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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Apr 2015 00:36: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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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SBS 수목드라마 &#8216;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연출 백수찬)&#8217;에 푸조의 대표 모델들을 협찬한다고 밝혔다. 한불모터스㈜는 국민 드라마로 불린 주말극 KBS [내 딸 서영이], 새로운 장르의 미스터리 감성 스릴러 SBS [신의 선물-14일]을 비롯 영화 [타짜 - 신의 손], [빅매치], 최근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룸메이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New-푸조-200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84" alt="New 푸조 2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New-푸조-20081.jpg" width="1024" height="663"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SBS 수목드라마 &#8216;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연출 백수찬)&#8217;에 푸조의 대표 모델들을 협찬한다고 밝혔다.</p>
<p>한불모터스㈜는 국민 드라마로 불린 주말극 KBS [내 딸 서영이], 새로운 장르의 미스터리 감성 스릴러 SBS [신의 선물-14일]을 비롯 영화 [타짜 - 신의 손], [빅매치], 최근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룸메이트 시즌2]까지 지속적으로 다양한 작품에 푸조와 시트로엥의 차량을 지원하며 브랜드 인지도 상승 효과를 얻고 있다. 이번에는 독특한 캐릭터 설정으로 주목 받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8216;냄새를 맡는 소녀&#8217;에 푸조 인기 SUV인 2008과 프리미엄 플래그십 세단 508을 지원해 브랜드 인지도 향상은 물론 이미지 강화에 적극 힘쓸 계획이다.</p>
<p>SBS 수목드라마 &#8216;냄새를 보는 소녀&#8217;는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으로, 냄새가 눈으로 보이는 초감각 여자 오초림(신세경)과 어떤 감각도 느낄 수 없는 무감각 형사 최무각(박유천)이 연쇄살인범을 추격하며 벌이는 미스터리 서스펜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이다. 특히 박유천의 액션연기와 신세경의 사랑스러운 코믹 연기가 담긴 예고편이 최근 공개되면서, 방영 전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끌며 새로운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p>
<p>이번 드라마에서 동생을 잃은 충격으로 감각을 잃어버린 형사 역을 맡은 박유천은 푸조 인기 SUV 모델인 2008을 타고 등장한다. 완벽한 외모와 저돌적이고 강인한 성격의 소유자 최무각과 함께 푸조 2008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파워풀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넓은 실내 공간, 뛰어난 실용성 등 푸조의 베스트셀링 모델 다운 다양한 매력을 전달할 계획이다.</p>
<p>푸조 프리미엄 플래그십 세단 508은 최무각과 함께 연쇄살인범을 쫓는 광역수사대 프로파일러 염미 역을 맡은 윤진서의 차량으로 등장한다. 뛰어난 외모는 물론 근성과 실력을 갖춘 엘리트 경찰 염미와 함께 푸조 508은 세단의 우아한 품격과 안락한 공간,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우수한 연비 등의 매력을 적극 전달할 계획이다.</p>
<p>한편, 한불모터스㈜ 관계자는 &#8220;같은 드라마 내에서도 역할 이미지에 따른 차량 매칭을 통해 모델별 차별화된 이미지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계획&#8221;이며, &#8220;향후 적극적인 차량 지원을 통해 다앙한 푸조 차량의 매력과 장점을 적극 부각시킬 예정이다&#8221;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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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봄 맞이 2008 BIG 3 프로모션 실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359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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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Apr 2015 15:41:2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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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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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국내 소형 SUV 시장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New 푸조 2008’의 판매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 위해 4월 한 달간 봄맞이 푸조 2008 BIG 3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푸조 2008은 국내 수입차 유일의 소형 디젤 SUV로, 지난해 출시 이전부터 현재까지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New-푸조-2008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484" alt="New 푸조 2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New-푸조-20081.jpg" width="1024" height="663"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국내 소형 SUV 시장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New 푸조 2008’의 판매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 위해 4월 한 달간 봄맞이 푸조 2008 BIG 3 프로모션을 실시한다.</p>
<p>푸조 2008은 국내 수입차 유일의 소형 디젤 SUV로, 지난해 출시 이전부터 현재까지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차량이다. 특히 지난 1월에는 236대가 판매되며 푸조 단일 모델 중 월별 최고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지난 2월에는 총 290대가 판매되며 수입차 베스트셀링 모델 10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히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다.</p>
<p>한불모터스㈜는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 시즌을 맞아, 푸조 2008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5개월 주유 상품권, 소모성 부품 교환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이 포함된 공격적인 BIG 3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푸조 2008 돌풍을 이어가고, 점점 치열해지고 있는 소형 SUV 및 CUV 시장에서 우위를 점한다는 전략이다.</p>
<p>우선 푸조 2008의 수입차 베스트 셀링 모델 10위 선정을 기념하는 프로모션으로, 서울모터쇼 기간 중(4월 1일부터 15일까지) 2008의 최상위 트림인 펠린 L 모델을 계약하고 4월 중 등록하는 고객에게 5개월 주유 상품권을 증정한다. 프로모션 이용 고객에게 제공되는 주유 상품권은 약 50만원 상당의 상품권으로, 총 6,000km의 거리를 주행할 수 있다.</p>
<p>또한, 4월 한 달간 롯데캐피탈을 통해 푸조 2008 펠린 L 모델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소모성 부품 교환 쿠폰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롯데캐피탈을 이용해 2008을 구입하는 고객은 차량 가격의 30%를 선수금으로 납입한 후, 36개월간 월 29만원을 내면 푸조 2008의 오너가 될 수 있다. 해당 금융 프로모션 이용시 10만km 지정 소모성 부품 교환 쿠폰이 제공된다. 유예금 50%는 3년 뒤 납입하면 된다.</p>
<p>마지막으로 푸조는 4월에 2008을 구매하고 등록하는 모든 고객에게 출고 기념품을 증정하는 감사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한다. 감사 프로모션은 트림에 상관없이 푸조 2008 전 모델 구매고객에 해당하며, 쾌적한 자동차 실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차량 시트 살균기를 제공할 예정이다.</p>
<p>푸조 2008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민첩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직관적인 인스트루먼트 패널, 높은 연비 등 다양한 강점을 갖춘 국내 수입차 중 유일한 소형 디젤 SUV 모델로, 콤팩트한 차체에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해 실용성을 극대화 했다. 1.6 e-HDi 디젤 엔진을 탑재해 17.4㎞/ℓ(고속 19.2 ㎞/ℓ, 도심 16.2㎞/ℓ)의 높은 연비를 자랑한다. 이탈리아 자동차기자연합(UIGA, Unione Italiana dei Giornalist dell&#8217;Automobile)이 뽑은 ‘2014 오토 유로파 어워드(Auto Europa Award 2014)&#8217; 선정, 폴란드 자동차전문지 &#8216;오토셰아트(Auto Swiat)&#8217;가 선정한 ‘올해의 골든 스티어링 휠(Golden Steering Wheel)’을 수상하는 등 상품성을 인정 받았으며,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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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2015 서울모터쇼서 아시아 프리미어 모델 2종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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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Mar 2015 05:36:4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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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내달 3일부터 개최되는 ‘2015 서울모터쇼’에서 아시아프리미어‘New 푸조 508 RXH’와 ‘208 T16 파익스 피크’ 2개 모델과 국내 전략모델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New 푸조 508 RXH는 도심과 오프로드를 넘나드는 푸조의 새로운 에스테이트 모델로, 우아함과 스포티함이 공존하는 혁신적인 디자인, 놀라운 연비,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골고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 508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푸조-508-RXH.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453" alt="푸조 508 RX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푸조-508-RXH.jpg" width="1024" height="682"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내달 3일부터 개최되는 ‘2015 서울모터쇼’에서 아시아프리미어‘New 푸조 508 RXH’와 ‘208 T16 파익스 피크’ 2개 모델과 국내 전략모델을 공개한다고 밝혔다.</p>
<p>New 푸조 508 RXH는 도심과 오프로드를 넘나드는 푸조의 새로운 에스테이트 모델로, 우아함과 스포티함이 공존하는 혁신적인 디자인, 놀라운 연비,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골고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 508 RXH의 엔진은 유로 6를 만족하는 2.0 BlueHDi로, 최대출력 180마력, 최대토크41.2kg.m의 강력한 힘과 동시에 약 26.1km/l(유럽기준)이라는 놀라운 연비를 구현해냈다. New 508 RXH의 단단하면서도 스포티한 기운이 넘치는 디자인은 도로 위에서 508 RXH의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특히,범퍼 옆에 위치한 LED 안개등은 삼중으로 구성되어 있어 고급스러움과 함께 강인한 인상을 배가시킨다.</p>
<p>이와 더불어, ‘208 T16 파익스 피크’도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다. 208 T16 파익스 피크는 일명 ‘구름 속의 레이스’라고 불리는 ‘파익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클라임 대회’에서 8분 13.878초라는 역대 신기록을 경신한 푸조의 모터스포츠 차량이다. 208 T16 파익스피크는 3.2L V6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대 출력 875 마력, 최대토크 90kg.m의 괴물 같은 힘을 뿜어낸다. 최고속도는 241km/h에 이르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이르는 시간인 제로백은 단 1.8초에 불과하다.208 T16 파익스 피크는 BBC 탑기어(Top Gear)와 오토스포츠(Auto sport)에서 각각 ‘올해의 레이싱카(Race Car of the Year)’와 ‘올해의 랠리카(Rally Car of the Year)’에 선정되며, 10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푸조의 모터스포츠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p>
<p>이 외에도 푸조는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국내 수입차 유일의 소형 디젤 SUV 푸조 2008을 비롯해 308, 3008, 508 등 푸조의 대표 모델들을함께 전시하며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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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색(色)다른 매력의 &#8216;푸조 2008 아이코닉 에디션&#8217;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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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Mar 2015 03:48: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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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오는 23일(월) 푸조 인기 SUV 2008에 스포티한 감성을 더한 &#8216;푸조 2008 아이코닉 에디션&#8217;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푸조 2008 아이코닉 에디션은 최근 푸조의 새로운 베스트셀링 모델로 떠오른 푸조 2008에 컬러 액세서리를 더해 더욱 스타일리쉬하게 완성한 스페셜 모델이다. 가장 뜨겁게 떠오르고 있는 국내 소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푸조-2008-아이코닉-에디션.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38" alt="푸조 2008 아이코닉 에디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푸조-2008-아이코닉-에디션.jpg" width="1024" height="681"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오는 23일(월) 푸조 인기 SUV 2008에 스포티한 감성을 더한 &#8216;푸조 2008 아이코닉 에디션&#8217;을 판매한다고 밝혔다.</p>
<p>푸조 2008 아이코닉 에디션은 최근 푸조의 새로운 베스트셀링 모델로 떠오른 푸조 2008에 컬러 액세서리를 더해 더욱 스타일리쉬하게 완성한 스페셜 모델이다. 가장 뜨겁게 떠오르고 있는 국내 소형 SUV 시장에서 공고히 입지를 다지고 있는 푸조 2008의 색다른 매력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p>
<p>푸조 2008 아이코닉 에디션은 2008의 최상위 트림인 펠린 L 모델을 기본으로, 차량 측면의 하단, 사이드 미러 및 룸미러를 감싸는 컬러 디자인 커버 시트와 함께 컬러 휠 캡이 더해진다. 색상은 고객의 취향과 개성에 따라 그린(Green), 오렌지(Orange), 핑크(Pink) 중 선택할 수 있다. 푸조 2008 아이코닉 에디션은 3,150만원(부가세 포함)에 판매된다.</p>
<p>이와 더불어, 기존 2008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천 이벤트를 진행한다. 2008 펠린 L 모델을 구매한 고객이 주변 지인들에게 차량을 추천해 최종 2008 계약이 진행되면, 추천해준 고객에게 푸조 2008 아이코닉 에디션과 같은 컬러 액세서리를 제공한다. 푸조 2008 아이코닉 에디션과 추천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푸조 전시장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p>
<p>푸조 2008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민첩한 드라이빙, 직관적인 인스트루먼트 패널, 높은 연비 등 다양한 강점을 갖춘 차량이다. 국내 수입차 중 유일한 소형 디젤 SUV 모델로, 콤팩트한 차체에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해 실용성을 극대화 했다. 1.6 e-HDi 디젤 엔진을 탑재해 17.4㎞/ℓ(고속 19.2 ㎞/ℓ, 도심 16.2㎞/ℓ)의 높은 연비를 자랑한다. 이탈리아 자동차기자연합(UIGA, Unione Italiana dei Giornalist dell&#8217;Automobile)이 뽑은 ‘2014 오토 유로파 어워드(Auto Europa Award 2014)&#8217;, 폴란드 자동차전문지 &#8216;오토셰아트(Auto Swiat)&#8217; 선정 ‘올해의 골든 스티어링 휠(Golden Steering Wheel)’등을 수상하며 상품성을 인정 받았고, 글로벌 판매대수 20만대를 넘어서며 높은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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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포항 전시장 개장으로 전국판매망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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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Mar 2015 04:04: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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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경북 주요 도시인 포항에 새롭게 포항전시장을 오픈하며 판매 네트워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포항을 중심으로 하는 경북 지역은 최근 수입 자동차 판매가 증가하고 있는 지역으로, 부산, 대구를 이어 서울 이남 지역의 떠오르고 있는 수입차 시장의 요충지다. 한불모터스㈜의 공식 딜러인 F2모터스(대표 김진국)는 증가하고 있는 해당 지역 고객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New-푸조-200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84" alt="New 푸조 2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New-푸조-20081.jpg" width="1024" height="663" /></a></p>
<p>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경북 주요 도시인 포항에 새롭게 포항전시장을 오픈하며 판매 네트워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p>
<p>포항을 중심으로 하는 경북 지역은 최근 수입 자동차 판매가 증가하고 있는 지역으로, 부산, 대구를 이어 서울 이남 지역의 떠오르고 있는 수입차 시장의 요충지다. 한불모터스㈜의 공식 딜러인 F2모터스(대표 김진국)는 증가하고 있는 해당 지역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푸조의 판매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포항 전시장을 오픈하게 됐다.</p>
<p>푸조 포항전시장은 지상 1층, 총 면적 약 198m2 규모로 최대 4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방문 고객은 언제든지 푸조 대표 모델 시승 및 상담이 가능하다. 포항 전시장은 포항 내 수입 자동차 브랜드가 밀집되어 있는 중앙대로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주 지역과 20여분 거리라는 지리적 이점으로 경북 인근 지역 고객의 접근성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게 됐다.</p>
<p>한편, 한불모터스㈜는 지난 6일부터 푸조 대표 인기 모델 New 푸조 2008의 다양한 장점을 체험할 수 있는 전국 테스트 드라이브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포항 전시장은 금주 20일(금)~22일(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2008 에코백을 비롯한 푸조 로고가 새겨진 양말, 우산, 열쇠고리, 모자 등을 기념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단, 기념품은 전시장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p>
<p>푸조는 포항 전시장 오픈으로 강남, 대치, 부산, 울산 등 전국에 21개 전시장을 운영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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