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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폭스바겐그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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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그룹, 올해 상반기 전기차 인도량 약 50% 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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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Jul 2023 11:01: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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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폭스바겐그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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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그룹이 올해 상반기 321,600대의 전기차를 전 세계 고객에게 인도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한 수치다. 전체 차량 인도량에서 전기차가 차지하는 점유율은 지난해 같은 기간 5.6%에서 7.4%로 증가했다. 그룹은 217,100대의 전기차를 인도한 유럽 시장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68%)을 기록, 이 지역의 마켓리더로서 점유율을 확보했다. 미국의 전기차 인도량은 29,800대로 76% 증가했다. 중국의 경우 특히 경쟁이 치열한 시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폭스바겐그룹.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442" alt="Volkswagen Group"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폭스바겐그룹.jpg" width="800" height="450" /></a></p>
<p>폭스바겐그룹이 올해 상반기 321,600대의 전기차를 전 세계 고객에게 인도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한 수치다. 전체 차량 인도량에서 전기차가 차지하는 점유율은 지난해 같은 기간 5.6%에서 7.4%로 증가했다. 그룹은 217,100대의 전기차를 인도한 유럽 시장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68%)을 기록, 이 지역의 마켓리더로서 점유율을 확보했다. 미국의 전기차 인도량은 29,800대로 76% 증가했다. 중국의 경우 특히 경쟁이 치열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전년 수준보다 약 2% 적은 62,400대를 인도했다. 다만 긍정적인 추세에 힘입어 감소세였던 1분기를 지나 2분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18% 더 많은 전기차를 인도했다. 전 세계적으로 2분기 증가율은 53%로 180,600대(전년 동기 118,000대)를 기록했고, 이 기간 전체 차량 인도량에서 전기차가 차지하는 비율은 7.7%(전년 동기 6.0%)로 증가했다.</p>
<p>그룹의 전기차 인도량의 약 68%가 본국인 유럽에서 이루어졌고, 그 뒤를 중국이 19%, 미국이 9%를 차지했다. 나머지 4%는 그 외 시장에서 발생했다.</p>
<p>폭스바겐 승용차 브랜드의 경우 6월 말까지 164,800대의 차량을 인도했는데, 이는 그룹 전체 전기차 인도량의 절반을 약간 넘는 수치다. 이어 아우디 75,600대(그룹 점유율 24%), 스코다 31,300대(그룹 점유율 10%), 세아트/쿠프라 18,900대(그룹 점유율 6%), 포르쉐 18,000대(그룹 점유율 6%), 폭스바겐 상용차 12,300대(그룹 점유율 4%) 순이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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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그룹코리아, 소방대원 대상 전기차 안전구조 세미나 교육용 차량으로 폭스바겐과 아우디 차량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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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Jun 2023 17:42: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그룹]]></category>
		<category><![CDATA[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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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21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에서 진행된 ‘소방대원 전기차 안전구조 세미나’에 폭스바겐과 아우디 차량을 지원했다. KATRI는 소방대원의 안전하고 원활한 구조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소방대원 대상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최근 전기차 시장의 본격 개화로 인해 관련 사고 대응에 대한 관심과 이슈가 지속적으로 대두됨에 따라 KATRI는 전기차 교육을 확대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전국에서 모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폭스바겐-ID.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789" alt="폭스바겐 ID.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폭스바겐-ID.4.jpg" width="800" height="450" /></a></p>
<p>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21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에서 진행된 ‘소방대원 전기차 안전구조 세미나’에 폭스바겐과 아우디 차량을 지원했다.</p>
<p>KATRI는 소방대원의 안전하고 원활한 구조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소방대원 대상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최근 전기차 시장의 본격 개화로 인해 관련 사고 대응에 대한 관심과 이슈가 지속적으로 대두됨에 따라 KATRI는 전기차 교육을 확대 진행하고 있다.</p>
<p>이번 세미나는 전국에서 모인 소방대원 50여명을 대상으로 고전원장치를 탑재한 전기차의 안전구조에 대한 이론교육과 함께, 전기차 화재사고 현장에서의 신속한 사고차량 안전조치 및 구조작업을 실차량으로 시뮬레이션해보는 실습교육으로 진행됐다.</p>
<p>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소방대원의 전기차 안전 및 구조활동 교육을 위해 ‘폭스바겐 ID.4’와 ‘아우디 Q4 스포트백 40 e-트론’ 등 차량 2대를 지원했다. 또한 교육 세션에 직접 참여해 소방대원들이 전기차의 특성을 고려, 사고 발생 시 차량을 최대한 안전하게 조치할 수 있는 방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p>
<p>폭스바겐그룹코리아 틸 셰어 대표이사 사장은 “전기차 판매가 늘면서 전기차와 관련된 사고 및 재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지식과 기술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면서, “이번 차량 지원이 소방대원들로 하여금 전기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보다 신속하고 안전한 방법으로 전기차 사고에 대응하고 구조활동을 수행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아우디-Q4-스포트백-e-트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788" alt="아우디 Q4 스포트백 e-트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아우디-Q4-스포트백-e-트론.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소방대원 대상 교육용 차량으로 지원된 폭스바겐 ID.4는 폭스바겐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MEB를 기반으로 탄생한 브랜드의 첫 순수 전기 SUV 모델이다. 폭스바겐의 SUV 디자인 아이덴티티와 미래적인 요소를 담아 전기차 디자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짧은 오버행과 2,765mm의 긴 휠베이스 덕분에 넓고 편안한 실내공간을 제공한다. 트렁크 적재용량은 543리터로 뒷좌석 시트를 접을 시 1,575리터까지 늘어나 동급 SUV 대비 최고 수준의 공간 활용성을 자랑한다.</p>
<p>또한 폭스바겐 ID.4는 82kWh의 고전압 배터리를 탑재, 1회 충전 시 최대 주행가능 거리는 복합 405km (도심 426km, 고속 379km)다. 최고출력 150kW (204 PS), 최대토크 31.6 kg.m (310 Nm), 최고속도 160km/h로,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8.5초 내 가속할 수 있다. 충전 시스템의 경우 최대 충전용량 135kW의 급속충전과 11kW의 완속충전을 모두 지원하며, 최대 급속충전 속도로 충전할 시 약 36분 만에 배터리 용량의 5~80%까지 충전이 가능하다.</p>
<p>뿐만 아니라 ID.4는 폭스바겐의 최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 ‘IQ. 드라이브’ 및 혁신적인 인터랙티브 라이팅 시스템 ‘IQ. 라이트’가 탑재되었으며, ID. 콕핏, 유선 앱커넥트 및 모바일폰 무선충전 기능을 지원하는 ‘디스커버 맥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ICAS)’과 같은 다양한 디지털 편의사양을 제공한다. 주행가능 거리와 에너지 효율이 강화된 2023년형 폭스바겐 ID.4는 이달 말 출시될 계획이다.</p>
<p>아우디 Q4 스포트백 40 e-트론은 아우디가 지난해 9월 국내에 처음 선보인 콤팩트 세그먼트의 순수 전기 SUV 모델이다. 스포티한 디자인은 짧은 전방 오버행과 큼지막한 휠, 넓은 트랙과 근육질의 차체를 기반으로 강조된 비율에서 드러나며, 차체의 모든 선이 정밀하고 또렷하게 표현되어 한층 더 날렵한 인상으로 구현됐다. 실내는 풀사이즈 SUV에 맞먹는 넓은 실내공간과 함께 간결한 동력 구조 덕분에 센터터널이 없어 앞좌석은 물론이고 뒷좌석에도 넉넉한 레그룸과 수납공간을 제공하며 넓고 탁 트인 느낌을 전달한다.</p>
<p>또한 82kWh 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도심에서의 일상적인 주행과 장거리 주행 등 다양한 주행 상황에 모두 적합하다. 합산 최고출력 204마력과 최대토크 31.6 kg.m의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자랑하며, 프리미엄 모델에 탑재된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는 높은 시인성으로 보다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특히 운전자는 ‘디지털 라이트 시그니쳐’ 기능을 통해 네 가지의 시그니쳐 라이트 디자인 가운데 취향에 맞는 라이트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아울러 증강현실(AR)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운전자가 복잡한 도로 환경에서 주행 상황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향상시킨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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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그룹, 지구의 날 맞아 전 세계 직원들에게 행동 촉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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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pr 2023 14:28: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그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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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그룹의 전 직원들이 4월 11일부터 22일까지 그룹의 여러 현장에서 연속 세 번째로 환경과 기후보호 활동을 실시한다. ‘Project1Hour’ 캠페인은 지구의 날을 기념해 진행된다. 지난 2022년 전 세계에서 약 30만 명의 직원을 동원했으며, 이는 기업이 진행한 세계 최대 규모의 기후 워크숍으로 간주된다. 올해 캠페인은 67만 5천 명의 폭스바겐그룹 직원들이 함께 하고 있으며, 이에 더해 전 세계 딜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4.-환경교육-및-사내-워크숍.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571" alt="4. 환경교육 및 사내 워크숍"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4.-환경교육-및-사내-워크숍.jpg" width="800" height="450" /></a></p>
<p>폭스바겐그룹의 전 직원들이 4월 11일부터 22일까지 그룹의 여러 현장에서 연속 세 번째로 환경과 기후보호 활동을 실시한다. ‘Project1Hour’ 캠페인은 지구의 날을 기념해 진행된다. 지난 2022년 전 세계에서 약 30만 명의 직원을 동원했으며, 이는 기업이 진행한 세계 최대 규모의 기후 워크숍으로 간주된다. 올해 캠페인은 67만 5천 명의 폭스바겐그룹 직원들이 함께 하고 있으며, 이에 더해 전 세계 딜러 직원들에게도 확대될 예정이다.</p>
<p>폭스바겐그룹 최고경영자(CEO) 올리버 블루메(Oliver Blume)는 “올해 지구의 날의 주제는 &#8216;지구에 투자하라(Invest in Our Planet)&#8217;다. 폭스바겐그룹은 이 주제를 문자 그대로 행동으로 옮겨 그 어떤 자동차 제조사보다도 많은 520억 유로 이상을 미래의 배출가스 없는 개인형 모빌리티에 투자하고 있다. 그룹이 판매하는 전기차의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22년에는 7%에 육박했고, 포르쉐를 예로 들면 203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이 수치를 80% 이상으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같은 해까지 유럽에서 폭스바겐 브랜드의 점유율은 80%에 도달할 것이다. 또한 그룹은 재생 에너지 기반의 충전 인프라를 확장하는 데에도 집중하고 있다. 2025년까지 유럽에 약 18,000개, 전 세계에 약 45,000개의 급속충전 지점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그룹은 전동화가 지속가능한 운송을 위한 최고의 솔루션이라고 진심으로 믿으며, 지속가능성 문제에 대해 경제적, 환경적, 사회적 측면에서 총체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그룹은 ‘Project1Hour’를 통해 지구의 날에 모범을 보이는 동시에, 기업의 사회적 목표를 모든 직원을 위한 기회와 결합하고 있다. 기후보호를 위해 우리는 함께함으로써 백만 명의 마음이 모인 힘을 형성한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3.-환경교육-및-사내-워크숍.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570" alt="3. 환경교육 및 사내 워크숍"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3.-환경교육-및-사내-워크숍.jpg" width="800" height="450" /></a></p>
<p><b>&lt;Project1Hour&gt;</b><b>는</b><b> </b><b>다양한</b><b> </b><b>곳에서</b><b> </b><b>캠페인과</b><b> </b><b>함께</b><b> </b><b>진행</b></p>
<p>독일 볼프스부르크의 주요 공장에서 크리스티안 볼머(Christian Vollmer) 생산책임자는 보다 지속가능한 출퇴근길을 만들기 위해 직원들에게 자전거를 이용한 공장 출퇴근을 권고하고 있다. 폭스바겐 상용차 부문 경영이사회 멤버인 아스트리드 폰테인(Astrid Fontaine)은 직원들에게 활동적이고 스포티한 방식으로 출퇴근길을 조직하고 카풀을 이용할 것을 권유하고 있다. 포르쉐는 직원들의 하루 치 대중교통비를 지원한다.</p>
<p>폭스바겐그룹 테크놀로지와 독일의 여러 폭스바겐 직원식당에서는 채식과 비건 영양에 관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영국 크루에 위치한 벤틀리 직원식당 또한 캠페인 기간 동안 건강하고 기후에 긍정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일반적인 팁과 함께 채식 기반 메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1.-환경교육-및-사내-워크숍.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568" alt="1. 환경교육 및 사내 워크숍"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1.-환경교육-및-사내-워크숍.jpg" width="800" height="450" /></a></p>
<p>폭스바겐그룹 미국(Volkswagen Group of America)은 재활용 캠페인을 조직하고 직원과 고객들에게 노트북, 휴대폰, 배터리, 기타 소형 전자장치를 재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더해 여러 곳에서 쓰레기 수거 캠페인을 진행하는 한편, 직원들은 공원과 시설을 청소한다.</p>
<p>그룹의 소프트웨어 자회사 카리아드(CARIAD)는 2025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소프트웨어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를 직원들에게 제공하는 그린테크 위크(Green Tech Week)를 조직하고 있다. 또한 전문가 강연, 워크숍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p>
<p>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20일 직원들과 함께 환경교육과 사내 워크숍을 실시했다. Project1Hour 캠페인과 연계한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리멤버 미(#날 기억해줘) 프로젝트를 통해 기후변화가 생물다양성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개개인과 회사가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리멤버 미 프로젝트에서 주목하는 멸종위기 식물인 파초일엽을 화분에 담아보는 실습 기회도 마련하는 등 환경보호를 위한 임직원들의 동참을 촉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2.-환경교육-및-사내-워크숍.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569" alt="2. 환경교육 및 사내 워크숍"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2.-환경교육-및-사내-워크숍.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폭스바겐그룹은 지난 2018년 파리기후협약에 동의한 최초의 자동차 제조업체다. 이에 대한 그룹 전략과 목표는 그룹 전체가 늦어도 2050년까지 탄소중립이 되도록 보장하는 것이다. 이 목표는 차량뿐만 아니라 공장과 프로세스도 포함된다. 지속가능성은 그룹 CEO 올리버 블루메의 지시에 따라 폭스바겐그룹이 전속력으로 추진하고 있는 10가지 전략적 행동 영역 중 하나다.</p>
<p>폭스바겐그룹은 &#8216;Project1Hour&#8217;를 세계적인 지구의 날과 연계해 진행하고 있다. 지구의 날은 1970년 미국에서 시작되어 매년 4월 22일을 기념한다. 지구의 날은 약 50년전 시작된 이래 세계적인 환경운동으로 발전해 왔다. 약 2천만 명이 첫 번째 지구의 날에 참여했고, 오늘날에는 2억명 이상이 참여했다. 이 글로벌 행사는 광범위한 환경 및 기후보호 이슈에 초점을 맞춘 다각적인 활동, 그리고 유망한 환경기후 솔루션을 공동으로 만들겠다는 약속을 의미한다. 올해 지구의 날 주제는 ‘지구에 투자하라’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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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그룹코리아,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미래자동차 컨소시엄 42 볼프스부르크 주한독일대사관과 자동차 특화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위한 양해각서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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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pr 2023 02:48:1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그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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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13일, 교육부가 추진하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미래자동차 컨소시엄과 독일 비영리 코딩학교 42 볼프스부르크, 그리고 주한독일대사관과 자동차 특화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부문의 상호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독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독일대사관저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폭스바겐그룹코리아 틸 셰어(Till Scheer) 대표이사 사장과 미하엘 라이펜슈툴 (Michael Reiffenstuel) 주한독일대사를 비롯해 아주대와 인하대를 포함한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미래자동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412"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11.jpg" width="800" height="500" /></a></p>
<p>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13일, 교육부가 추진하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미래자동차 컨소시엄과 독일 비영리 코딩학교 42 볼프스부르크, 그리고 주한독일대사관과 자동차 특화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부문의 상호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p>
<p>이번 업무협약은 한독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독일대사관저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폭스바겐그룹코리아 틸 셰어(Till Scheer) 대표이사 사장과 미하엘 라이펜슈툴 (Michael Reiffenstuel) 주한독일대사를 비롯해 아주대와 인하대를 포함한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미래자동차 컨소시엄에 속한 각 대학교의 단장, 컨소시엄의 주관대학인 국민대학교 임홍재 총장, 42 볼프스부르크 막스 셍에스(Max Senges) 학장 겸 CEO, SEA:ME 파일럿 프로그램 1기 학생 등 50여명이 참석했다.</p>
<p>SEA:ME(Software Engineering in Automotive and Mobility Ecosystems)는 프로그래밍을 통해 자동차의 디지털화를 주도할 수 있는 지식과 창의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석사 수준의 커리큘럼으로, 12개월 내 모빌리티 분야의 취업 준비를 가능케하는 프로그램이다. 임베디드 시스템, 자율주행 시스템, 모빌리티 생태계 등 세 개의 하위 모듈로 구성되고, 각각 최대 6개월 과정이다. 개방형 교육자원으로 개발되어 동료간 학습방식(peer learning)을 채택하고 있으며, 과학산업 분야 전문가들이 펠로우로 참여하고 있다.</p>
<p>폭스바겐그룹코리아 틸 셰어 대표이사 사장은 “자동차는 점점 더 디지털화되고 연결되고 있다. 독일의 폭스바겐그룹 본사는 오는 2025년까지 그룹이 생산하는 차량에 적용하는 자체 개발 소프트웨어 비중을 현재 10%에서 60%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고도로 훈련된 소프트웨어 전문가가 필요하다“면서, “이러한 맥락에서 이번 MOU는 역량 있는 한국 학생들이 까다로운 자동차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써 최고의 프로그래머로 성장할 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폭스바겐그룹과 그룹의 소프트웨어 자회사인 카리아드 (CARIAD)를 포함한 독일의 관련 업계학계의 다양한 전문가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413"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21.jpg" width="800" height="450" /></a></p>
<p>SEA:ME 프로그램은 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추진하는 사회적책임 활동의 일환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교육부 추진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미래자동차 컨소시엄 사업단의 업무를 주관하는 국민대학교에 재정적 지원을 제공한다. 국민대는 이러한 재정적 지원을 토대로 미래자동차 컨소시엄에 속한 7개 대학<sup>(1)</sup> 간의 업무 조율을 통해 SEA:ME 참여 학생 선발과 프로그램 운영을 주도한다. 특히 국민대 임홍재 총장은 42 볼프스부르크와 SEA:ME 프로그램의 명예 펠로우로, 자동차IT융합학과 김종찬 교수는 SEA:ME 펠로우 자격으로 42 볼프스부르크와 함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커리큘럼을 개발하고 운영한다. <sup>(1)</sup><i>국민대</i><i>/ </i><i>계명대</i><i>/ </i><i>대림대</i><i>/ </i><i>선문대</i><i>/ </i><i>아주대</i><i>/ </i><i>인하대</i><i>/ </i><i>충북대</i><i> (</i><i>가나다</i><i> </i><i>순</i><i>)</i></p>
<p>42 볼프스부르크는 한국 학생들이 독일에서 SEA:ME 커리큘럼을 이수하는 데 필요한 교육 자원을 제공하는 한편, 이들을 관리 감독한다. 또한 SEA:ME 펠로우들의 커리큘럼 개발에도 앞장서게 된다. 주한독일대사관은 한국 학생들에게 교육을 제공해 원활하게 독일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415" al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4.jpg" width="800" height="500" /></a></p>
<p>지난해 진행된 SEA:ME 파일럿 프로그램 1기 학생 네 명은 6개월간 독일에 머물며 SEA:ME 임베디드 시스템 모듈에 참여했다. 1기의 성공적인 운영에 이어, 올해 7월에는 2기 학생 10명이 독일로 이동해 앞으로 1년간 SEA:ME 과정에 참여한다. 올해부터 향후 3년간 매년 10명씩 총 30명의 대학생이 42볼프스부르크에서 진행하는 SEA:ME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p>
<p>SEA:ME 파일럿 프로그램 1기에 참여한 네 명의 학생 중 한 명인 국민대 정문규 학생은 “SEA:ME 참여 초기에는 나의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동료간 학습방식(Peer Learning)에 적응하기 힘들었다. 그때 친구들과 대화하며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은 어떤 이들은 자신의 기술을 좀처럼 남들과 공유하지 않으려는 성향이 있지만, 새로운 기술이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될수록 그 기술은 더욱더 발전될 수 있다는 것이었다. 42 볼프스부르크에서 얻은 경험과 지식을 자동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로 삼고자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p>
<p>폭스바겐그룹코리아와 국민대학교는 연내 SEA:ME @ Korea를 시범적으로 운영, 한국의 보다 많은 대학생들에게 프로그램을 소개할 예정이다. 나아가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의 미래자동차 컨소시엄 참여 대학들로 SEA:ME 프로그램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p>
<p>한편, 독일 폭스바겐그룹과 그룹의 소프트웨어 자회사 카리아드는 소프트웨어 인재 육성을 위해 비영리 코딩학교 ‘42볼프스부르크’와 ‘42베를린’ 캠퍼스를 후원하고 있다. 600명 학생 규모의 42볼프스부르크는 2021년 5월 문을 열었다. 그룹은 볼프스부르크 캠퍼스가 운영을 시작한 2021년부터 5년간 총 1천 100만 유로를 지원한다. 최근에는 그룹과 카리아드의 지원으로 42 베를린이 개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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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그룹, 견고한 재무실적으로 주요 시장에서 수익성 있는 성장 기반 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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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Mar 2023 13:38:4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그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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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그룹이 독일 현지시간 기준으로 3월 14일 연례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2년에 이룬 견고한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결과는 그룹이 2023년을 위한 견실한 재정 기반과 함께 자동차 부문에서 강력한 마진과 매우 견고한 순유동성을 보유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룹의 전기차(BEV) 전략은 작년에도 지속적으로 발전, 강력한 성능을 토대로 한 최신 모델들의 인기로 입증됐다. 그룹은 유럽 BEV 시장의 리더에 이어 중국 시장에서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023년-폭스바겐그룹-연례-기자간담회-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74" alt="2023년 폭스바겐그룹 연례 기자간담회-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023년-폭스바겐그룹-연례-기자간담회-1.jpg" width="800" height="450" /></a></p>
<p>폭스바겐그룹이 독일 현지시간 기준으로 3월 14일 연례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2년에 이룬 견고한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결과는 그룹이 2023년을 위한 견실한 재정 기반과 함께 자동차 부문에서 강력한 마진과 매우 견고한 순유동성을 보유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룹의 전기차(BEV) 전략은 작년에도 지속적으로 발전, 강력한 성능을 토대로 한 최신 모델들의 인기로 입증됐다. 그룹은 유럽 BEV 시장의 리더에 이어 중국 시장에서도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2023년 새로운 주요 모델 출시로 그룹의 시장 포지션은 보다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p>
<p>폭스바겐그룹 최고경영자(CEO) 올리버 블루메(Oliver Blume)는 “2022년은 폭스바겐그룹에게 중요한 한 해였다. 그룹은 극심한 역풍에도 불구하고 전략 실행에 있어 진전을 이루었다. BEV는 총 인도량의 7%를 차지했는데, 이는 그룹의 주요 라인업이 계속 성장함에 따라 올해 더욱 발전할 중요한 이정표다. 그룹은 Top 10 프로그램(하기 이미지)에 따라 브랜드별 신제품 전략, 플랫폼 간소화, 소프트웨어 로드맵 수정 등 전략 실행을 위한 중요한 단계를 거쳤다. 우수한 제품과 기술의 생산 및 개발 현지화에 더욱 집중해 글로벌 입지를 다졌다. 2023년은 그룹 전체에 걸쳐 전략적 목표를 실행하고 진전을 가속화하는 결정적인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정책.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73" alt="정책"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정책.jpg" width="800" height="272" /></a></p>
<p><b>지속가능한</b><b> </b><b>성장</b><b> </b><b>위한</b><b> </b><b>강력한</b><b> </b><b>재정</b><b> </b><b>기반</b></p>
<p>폭스바겐그룹의 2022년 총 인도량은 830만 대로 전년 대비 7% 감소했지만, 그룹은 미래 성장을 위한 견고간 기반을 마련했다. 특별항목 제외 영업이익이 2022년 8.1%로 증가, 이는 그룹의 지속적인 비용 개선과 가격 정책 반영, 보다 강력한 모델 다변화에 의해 주도되었다. 자동차 부문 현금흐름의 경우 특히 지난 연말 공급망과 물류 이슈로 인한 운전자본 증가로 48억 유로로 감소했다. 이는 올해 반전되어 자동차 부문의 순유동성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룹은 180만 대에 이르는 높은 주문량과 차별화된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올해 강력한 위치를 유지하고, 공급망 병목 현상은 점차 완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p>
<p>자동차 부문 순유동성은 포르쉐 AG의 IPO에 힘입어 2022년 말 430억 유로로 증가했다.</p>
<p>그룹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가장 매력적인 수익 부문에 총 1,800억 유로를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는 특히 그룹의 배터리 전략을 비롯해 북미 지역에서의 입지 확대, 중국 내 디지털화 및 제품경쟁력 강화, 그룹의 선도적인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포함된다. 투자의 2/3 이상(68%)이 미래 디지털화와 전동화 분야에 집중될 예정이다. 이 비율은 지난 5개년 계획에서 56%였다. 이르면 2025년에는 전 세계에서 판매되는 차량 5대 중 1대가 순수 전기구동 차량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 확대의 주요 원인은 배터리 스타트업 파워코(PowerCo)의 셀 공장 건설을 위한 최대 150억 유로 투자를 비롯해 배터리 전략 구현의 일환으로 원자재 확보를 위한 선행 투자를 꼽을 수 있다. 파워코는 2030년까지 연간 200억 유로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마지막 내연기관 세대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이루어질 것이다. 투자는 2025년 정점에 도달한 후 지속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p>
<p>폭스바겐그룹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최고운영책임자(COO) 아르노 안틀리츠(Arno Antlitz)는 “2022년은 그룹 비즈니스 모델의 견고함을 인상적으로 보여준 한 해였다. 어려운 상황에서 572,100대의 BEV를 인도했고, 전반적인 수익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2023년은  여러 경제 상황을 고려할 때 결코 만만치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룹의 강력한 브랜드는 경쟁력 있는 제품과 180만 대에 이르는 주문량을 기반으로 그룹이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해준다. 그룹은 올해에도 견고한 수익 창출이 목표다. 강력한 재정 기반은 도전적인 경제 상황 속에서도 그룹이 전동화와 디지털화에 계속해서 투자할 수 있게 해준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Volkswagen-ID.3-2024-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72" alt="Volkswagen-ID.3-2024-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Volkswagen-ID.3-2024-1280-01.jpg" width="800" height="450" /></a></p>
<p><b>시장을</b><b> </b><b>선도하는</b><b> BEV </b><b>제품</b><b> </b><b>포트폴리오</b></p>
<p>폭스바겐그룹의 제품 포트폴리오는 높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데, 특히 BEV 부문에서 주목할 만한 성공을 거뒀다. 그룹의 2022년 BEV 인도량은 26%의 성장률을 기록, 총 인도량에서 BEV 점유율은 7%에 달했다. BEV는 이제 그룹 주문량의 16%를 차지하며 그룹의 전략적 우선순위로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p>
<p>2022년 그룹의 베스트셀링 BEV 모델 3종은 다음과 같다:</p>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 valign="top" width="402">
<ul>
<li>폭스바겐 ID.4/ID.5</li>
<li>폭스바겐 ID.3</li>
<li>스코다 에니아크 iV (쿠페 포함)</li>
</ul>
</td>
<td valign="top" width="155">
<p align="right">193,200대<br />
76,600대<br />
53,700대</p>
</td>
</tr>
</tbody>
</table>
<p>그룹은 고객 요구에 맞춘 새로운 모델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이 부문의 추가 성장을 통해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유리한 입장에 놓였다. 2023년에는 폭스바겐 ID.3, ID.7 및 아우디 Q8 e-트론을 포함한 중요한 새로운 모델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그룹은 신모델 출시와 함께 2023년 총 인도량에서 BEV 점유율을 약 10%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023년-폭스바겐그룹-연례-기자간담회-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76" alt="2023년 폭스바겐그룹 연례 기자간담회-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023년-폭스바겐그룹-연례-기자간담회-3.jpg" width="800" height="450" /></a></p>
<p><b>견고한</b><b> </b><b>영업이익으로</b><b> </b><b>입증된</b><b> </b><b>폭스바겐그룹</b><b> </b><b>브랜드의</b><b> </b><b>강점</b></p>
<p>지난해 특별항목 제외 영업이익은 2021년 대비 12.5% 증가한 225억 유로를 기록하며 그룹 브랜드의 강점을 뒷받침했다. 전체 브랜드 그룹에 걸친 수익 증대는 주로 프리미엄 및 스포츠 브랜드 그룹과 볼륨 브랜드 그룹의 제품 다변화에 의해 주도되었다. 볼륨 브랜드 그룹의 작년 총 인도량은 410만 대로 전년비 소폭 감소했지만, 특별항목 제외 영업이익은 40억 유로(2021년 35억 유로)로 증가했다.</p>
<p>프리미엄 브랜드 그룹의 영업이익은 프리미엄 차량에 대한 탄탄한 수요와 높은 주문량, 그리고 람보르기니, 벤틀리 브랜드의 강력한 성과로 인해 12.3%(2021년 10.6%)로 증가했다. 프리미엄 브랜드 그룹의 2022년 매출은 618억 유로(2021년 559억 유로), 특별항목 제외 영업이익은 76억 유로(2021년 59억 유로)로 개선되었다.</p>
<p>포르쉐의 영업이익은 18.6%로 증가했는데, 주된 요인은 BEV 비중이 총 인도량의 11% 이상을 차지하면서 더 많은 주문량과 가격 정책의 개선, 보다 나은 제품 다변화에서 찾을 수 있다. 포르쉐 타이칸은 출시 2년 만인 지난해 10만 대 생산이라는 기록을 세웠다.</p>
<p>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는 57억 유로의 영업이익으로 그룹의 강력한 재무실적에 다시 한번 핵심적으로 기여했다.</p>
<p>트라톤 상용차 부문 매출은 2021년 301억 유로에서 2022년 395억 유로로 늘었다. 트라톤 그룹은 영업이익 16억 유로(2021년 4억 유로), 영업이익률 4%(2021년 1.3%)로 늘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023년-폭스바겐그룹-연례-기자간담회-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75" alt="2023년 폭스바겐그룹 연례 기자간담회-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023년-폭스바겐그룹-연례-기자간담회-2.jpg" width="800" height="450" /></a></p>
<p><b>전동화</b><b> </b><b>추세로</b><b> </b><b>북미</b><b> </b><b>시장에서도</b><b> </b><b>성장</b><b> </b><b>기반</b><b> </b><b>다진</b><b> </b><b>폭스바겐그룹</b></p>
<p>폭스바겐그룹의 북미 시장 확장 전략은 2022년에도 이어지며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웠다. 여기에는 미국 리더십팀의 강화, 2022년 채터누가(Chattanooga) 공장에서 첫 생산된 ID.4, 그리고 2026년 첫 전기차를 선보일 상징적인 스카우트(Scout) 브랜드 발표가 포함된다.</p>
<p>미국 BEV 인도량은 전년비 18.8% 증가한 44,200대를 기록, 그룹은 전기차 부문에서 4위를 차지했다. 그룹은 현재 내연기관 차량을 포함해 전체 시장에서 4%의 시장점유율을 점하고 있으며, 2024년 ID.7 및 ID. 버즈의 출시를 포함해 가장 폭넓게 제품 라인업을 확장함으로써 2030년까지 점유율을 10%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023년-폭스바겐그룹-연례-기자간담회-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77" alt="2023년 폭스바겐그룹 연례 기자간담회-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023년-폭스바겐그룹-연례-기자간담회-4.jpg" width="800" height="450" /></a></p>
<p><b>현지화</b><b> </b><b>접근</b><b> </b><b>통한</b><b> </b><b>중국</b><b> </b><b>시장의</b><b> </b><b>회복</b></p>
<p>중국은 산업의 변화와 그룹의 탈탄소화 목표를 달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그룹은 중국 내 의사결정과 개발 프로세스를 가속화하기 위해 크로스-브랜드 위원회 제도를 도입했다. 그룹의 현지화 전략은 중국 인공지능 칩 개발업체인 호라이즌 로보틱스(Horizon Robotics)와 같은 현지 파트너십 확장에 기여했다. 또한 그룹은 소프트웨어 연구개발을 가속화하고 중국 고유의 기술 개념을 추진하기 위해 카리아드 중국(CARIAD China)을 설립했다.</p>
<p>이러한 현지와 전략은 지난 한 해 이미 의미 있는 결과로 돌아왔다. 2022년 그룹의 ID. 제품군 인도량은 중국에서 두 배 이상 증가했다. ID.3, ID.4 등 총 143,100대가 현지에서 판매돼 전년 대비 102.9%, 중국의 전체 BEV 인도량은 68% 증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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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벤틀리파이낸셜서비스’ 런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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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Feb 2023 11:03:4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그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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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가 이 달부터 벤틀리 고객들을 위한 통합 금융 브랜드인 ‘벤틀리파이낸셜서비스’를 본격 선보이며, 아태지역 벤틀리 선두 시장인 한국에서 벤틀리 고객과의 접점 확대에 나선다.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최근 성장하는 럭셔리카 시장 및 늘어나는 벤틀리 수요에 대응하고자, 벤틀리모터스코리아와의 협업을 통해 ‘벤틀리파이낸셜서비스’ 브랜드를 런칭하고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벤틀리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구매 사이클에 맞춰 할부, 운용리스 및 금융리스 상품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참고사진-벤틀리-로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738" alt="[참고사진] 벤틀리 로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참고사진-벤틀리-로고.jpg" width="800" height="450" /></a></p>
<p>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가 이 달부터 벤틀리 고객들을 위한 통합 금융 브랜드인 ‘벤틀리파이낸셜서비스’를 본격 선보이며, 아태지역 벤틀리 선두 시장인 한국에서 벤틀리 고객과의 접점 확대에 나선다.</p>
<p>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최근 성장하는 럭셔리카 시장 및 늘어나는 벤틀리 수요에 대응하고자, 벤틀리모터스코리아와의 협업을 통해 ‘벤틀리파이낸셜서비스’ 브랜드를 런칭하고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p>
<p>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벤틀리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구매 사이클에 맞춰 할부, 운용리스 및 금융리스 상품 등 모든 금융 프로그램을 출시한다. 뿐만 아니라 벤틀리 공식 딜러사의 원활한 차량 운용을 위한 금융 프로그램 역시 선보이며, 잠재고객들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p>
<p>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박융근 대표이사는 &#8220;궁극의 퍼포먼스와 럭셔리카 대명사인 벤틀리 브랜드만을 위해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포괄적인 금융 상품은 물론 연장보증 프로그램 등 특화된 고객 만족 프로그램들로 벤틀리 고객들에게 최상의 금융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지난 2006년 진출 이후 한국 럭셔리 자동차 시장을 선도해온 벤틀리는 지난 2022년 한 해 동안 한국 시장에서 총 775대를 판매하며 2년 연속 역대 최고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한국 시장은 아태지역 벤틀리 판매 선두로 최초 등극하며 글로벌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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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그룹코리아, 로봇경진대회  한국대회 성료</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45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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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Jan 2023 02:57: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로봇경진대회]]></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그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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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후원하는 세계적 로봇경진대회 ‘퍼스트® 레고® 리그(FIRST® LEGO® League)’의 한국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퍼스트® 레고® 리그는 미국 퍼스트재단과 덴마크 레고 에듀케이션이 제휴해 개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경진대회다. 연령대별로 디스커버(Discover, 7세 이하), 익스플로어(Explore, 8-10세), 챌린지(Challenge, 8-19세) 등 세 부문에서 나뉘며, 국가별 우승팀은 세계대회에서 실력을 겨룬다. 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소프트웨어 코딩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2022~2023 퍼스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1_대회-모습.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589" alt="1_대회 모습"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1_대회-모습.jpg" width="800" height="450" /></a></p>
<p>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후원하는 세계적 로봇경진대회 ‘<i>퍼스트</i>® 레고® 리그(<i>FIRST</i>® LEGO® League)’의 한국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p>
<p><i>퍼스트</i>® 레고® 리그는 미국 퍼스트재단과 덴마크 레고 에듀케이션이 제휴해 개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경진대회다. 연령대별로 디스커버(Discover, 7세 이하), 익스플로어(Explore, 8-10세), 챌린지(Challenge, 8-19세) 등 세 부문에서 나뉘며, 국가별 우승팀은 세계대회에서 실력을 겨룬다.</p>
<p>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소프트웨어 코딩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2022~2023 퍼스트 레고 리그’ 한국대회 챌린지 부문의 특별 예선전 ‘폭스바겐그룹코리아 오픈 아이디어 어워드(VWGK open I.Dea Award)’와 한국대회의 주 후원사로 나섰다. 여기에 특별 예선전과 본선을 거쳐 세계대회 출전권을 획득한 팀에게는 팀 멘토링과 함께 세계대회 참가를 위한 소정의 장학금을 지급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_틸-셰어-폭스바겐그룹코리아-그룹사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590" alt="2_틸 셰어 폭스바겐그룹코리아 그룹사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_틸-셰어-폭스바겐그룹코리아-그룹사장.jpg" width="800" height="500" /></a></p>
<p>폭스바겐그룹코리아 틸 셰어(Till Scheer) 그룹사장은 본선 대회장을 직접 찾아 진출팀들을 격려하며 “뜻깊은 대회의 주 후원사로 이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참여한 모든 팀이 공정하게 경쟁하는 과정에서 탐구와 도전의 가치, 자신감, 문제 해결력, 그리고 팀워크의 가치에 대해 배우는 귀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미래인재들이 코딩 경쟁력을 키우고 보다 넓은 세상에서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배움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p>
<p>이번 한국대회 본선은 에너지 여정을 탐구한다는 의미를 담은 “SUPERPOWERED<sup>SM</sup>”를 주제로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개회식과 폐회식, 시상식은 메타버스 플랫폼과 현장에서 동시 진행해 보다 많은 이들이 시공간의 제약 없이 대회 관전은 물론이고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3_대회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591" alt="3_대회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3_대회장.jpg" width="800" height="450" /></a></p>
<p>챌린지 부문 70개팀 약 560명, 익스플로러 부문 60개팀 약 350명, 디스커버 부문 60개팀 약 190명 등 총 190개팀 1천100여명이 본선에 참가했다. 이 중 11개팀은 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후원하는 특별 예선전을 통해 본선에 진출했다.</p>
<p>메타버스와 코엑스 현장에서 동시 진행된 개회식을 시작으로, 현장에 모인 진출팀들은 팀 소개와 구호, 대회 출전 각오 등을 발표하며 경기를 시작했다. 대회는 로봇경기, 로봇디자인, 혁신프로젝트, 핵심가치 등 4개 종목에 걸쳐 소프트웨어 코딩 역량과 함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담은 프레젠테이션으로 진행됐고, 각 종목이 끝날 때마다 현장에서 심사위원과 테크니션의 채점이 이뤄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4_프리스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592" alt="4_프리스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4_프리스팀.jpg" width="800" height="450" /></a></p>
<p>본선의 최종 결과는 ‘프리스(FREES)’팀이 종합 1위(챔피언상)를, ‘레고매니아’팀이 로봇경기 1위를 차지했다. 두 팀은 각각 오는 4월 미국 휴스턴, 5월 모로코 마라케슈에서 열리는 세계대회 출전권을 확보했다.</p>
<p>특히 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후원한 11개팀 중 4개팀이 본상을, 3개팀이 특별상을 수상했다. 그 중 ‘‘조승조의 아이들’팀과 ‘태율태율TV’팀은 각각 프로젝트 연구상(혁신프로젝트 부문 1위)과 기계공학상(로봇디자인 부문 1위)을 수상하며 오는 6월 호주에서 개최되는 세계대회 출전권을 따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5_조승조의-아이들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593" alt="5_조승조의 아이들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5_조승조의-아이들팀.jpg" width="800" height="450" /></a></p>
<p>‘조승조의 아이들’팀은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광동고등학교의 로봇동아리 멤버 9명으로 구성되었다. ‘태율태율TV’팀은 코딩을 배우고 싶은 8명의 중학생으로 이뤄졌다. 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후원한 특별 예선전을 거쳐 본선에서 수상, 한국 대표로 세계대회에 출전하는 두 팀에게는 팀 멘토링과 함께 세계대회 참가를 위한 소정의 장학금이 지급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6_태율태율TV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588" alt="6_태율태율TV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6_태율태율TV팀.jpg" width="800" height="450" /></a></p>
<p>태율태율TV팀을 이끈 김태율(15) 학생은 “폭스바겐그룹코리아 장학팀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앞으로 열심히 준비해서 세계대회에서 한국팀의 실력을 한껏 뽐내고 돌아오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p>
<p>조승조의 아이들팀을 지도한 광동고등학교 조승조 교사(코치)는 “예선과 본선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의 소프트웨어 코딩 역량과 문제 해결력이 향상된 것 같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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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그룹, 2022년 전기차 인도량 26% 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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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Jan 2023 11:27: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그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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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그룹이 1월 12일(현지시간), 2022년 전동화 변화에서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다고 발표했다. 공급 제약과 일시적인 생산 중단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572,100대의 전기차가 전 세계 고객에게 인도되었다. 이는 2021년 대비 26% 대폭 증가한 수치다. 이에 따라 전체 인도량에서 BEV가 차지하는 비중은 전년도 5.1%에서 6.9%로 증가했다. 폭스바겐그룹은 유럽시장 내 BEV 부문에서 선두자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해당 부문 4위를 차지했다. 가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폭스바겐그룹.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565" alt="Volkswagen Konzer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폭스바겐그룹.jpg" width="800" height="450" /></a></p>
<p>폭스바겐그룹이 1월 12일(현지시간), 2022년 전동화 변화에서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다고 발표했다. 공급 제약과 일시적인 생산 중단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572,100대의 전기차가 전 세계 고객에게 인도되었다. 이는 2021년 대비 26% 대폭 증가한 수치다. 이에 따라 전체 인도량에서 BEV가 차지하는 비중은 전년도 5.1%에서 6.9%로 증가했다. 폭스바겐그룹은 유럽시장 내 BEV 부문에서 선두자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해당 부문 4위를 차지했다. 가장 큰 증가세를 보인 곳은 중국시장으로 BEV 인도량이 전년비 68% 증가했다. 앞서 언급한 어려움으로 인해 글로벌 전체 인도량은 전년 대비 7% 감소한 830만 대를 기록했다. 작년 하반기에 공급 상황이 다소 개선되어 인도량이 전년 대비 12% 늘었지만, 상반기 전년비 22%의 손실을 만회하지는 못했다. 현재 그룹의 주문량은 서유럽에서만 180만 대, 그중 BEV가 310,000대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p>
<p>판매 확대 위원회 멤버인 힐데가르트 보트만(Hildegard Wortmann, Member of the Extended Executive Committee for Sales)은 “우리 브랜드들은 지난해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도 고객 인도와 관련해 의미 있는 성과를 보여주었다. 특히 전동화로의 변화가 브랜드 전반에 걸쳐 더욱 탄력을 받게 되었고, 역풍을 뚫고 전체 전기차 점유율 목표치인 7~8%에 도달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 높은 주문량은 고객이 우리의 강력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선호한다는 것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이는 거시경제 약화와 지속적인 공급 부족에도 불구하고 2023년에 대한 확신을 준다. 공급 부족 이슈는 연내 단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p>
<p>폭스바겐그룹은 자동차 제조기업에서 지속가능한 모빌리티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중심 기업으로 변화하고 있다. 전동화는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고 늦어도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초석이다. 반도체 부족과 코로나 관련 봉쇄 등 지난 3년간 수많은 도전에도 불구하고 그룹은 매우 일관되게 전동화를 추구해왔다. BEV 점유율은 2020년 2.5%에서 2021년 5.1%, 그리고 지난해 6.9%로 높아졌다. 2022년에는 엠덴과 하노버, 채터누가의 추가 장소에서도 BEV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올해는 볼프스부르크에 위치한 그룹 본사가 뒤를 이을 예정으로, 그룹은 2023년에 약 11%의 BEV 인도 수준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 2025년 약 20%라는 중기적 목표 달성을 위한 기반이 될 것이다. 2030년까지 전 세계에 인도되는 그룹 차량 2대 중 1대가 완전히 전기화될 것으로 예상된다.</p>
<p>지역별로 살펴보면 유럽의 전체 인도량은 10.4% 감소한 3,153,200대를 기록한 반면, BEV는 13.4% 증가한 352,000대를 기록했다. 차량 대부분인 2,711,300대가 서유럽으로 운송되어 이 지역의 감소폭은 5.2%로 나타났다. BEV의 수요가 높아 전체 인도량의 12.6%를 차지했다 (2021년 10.5%). 이에 따라 폭스바겐그룹은 유럽에서 이 부문의 시장 리더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서유럽의 주문량은 공급 제약으로 인해 BEV 310,000대를 포함해 180만 대의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그룹의 내수시장인 독일의 경우 3.8% 증가한 1,029,600대를 기록했다. BEV 점유율은 11.6%(2021년 11.4%)에 달했고, 중유럽/동유럽 지역은 우크라이나 전쟁의 영향으로 32.9% 감소한 441,900대를 인도했다.</p>
<p>북미 지역에서는 7.2% 감소한 842,600명의 고객이 차량을 받았다. 미국은 6.1% 감소한 631,100대를 기록했다. 반면 BEV는 18.8% 증가한 44,200대를 기록했다. 이는 전기차 부문 4위에 해당한다. 2022년 채터누가에서 시작된 현지 BEV 생산은 전동화 모빌리티에 대한 고객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이 지역에 추가 물량을 제공할 것이다.</p>
<p>남미 시장 또한 비슷한 흐름을 보였다. 8.0% 감소한 473,700대가 인도되었으며, 이 지역 최대 시장인 브라질에서는 10.4% 감소한 337,400대를 인도했다.</p>
<p>아시아 태평양은 전 세계 주요 지역 중 2.7%라는 가장 적은 감소 폭을 보이며 차량 3,514,000대가 고객에게 인도되었다. 그룹의 최대 단일 시장인 중국에서도 비슷한 성과를 보였는데, 3.6% 감소한 3,184,500대가 인도되었다. 그룹의 제품 인도는 상반기 공급 부족과 코로나 관련 봉쇄로 상당한 손실을 입은 후 하반기에 회복되어 전년 수준을 약간 벗어났다. 중국의 인도량은 68% 증가한 155,700대로 그룹의 전 세계 BEV 증가에 가장 크게 기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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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그룹코리아, 한파 취약계층 대상 방한키트 나눔활동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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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Dec 2022 14:03:2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그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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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손잡고 주위의 돌봄이 필요한 아동과 노숙인 총 1,631명에게 패딩점퍼와 손난로로 구성된 방한키트 1,631상자를 전달한다. 이에 따라 지난 16일에는 거점형키움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956명에게 방한물품을 지원한 데 이어, 오는 22일에는 시립은평의마을에 입소한 노숙인 675명에게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재원 마련은 회사 차원의 지원에 더해 임직원이 모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방한키트-전달식-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241" alt="방한키트 전달식-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방한키트-전달식-2.jpg" width="800" height="500" /></a></p>
<p>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p>
<p>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손잡고 주위의 돌봄이 필요한 아동과 노숙인 총 1,631명에게 패딩점퍼와 손난로로 구성된 방한키트 1,631상자를 전달한다. 이에 따라 지난 16일에는 거점형키움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956명에게 방한물품을 지원한 데 이어, 오는 22일에는 시립은평의마을에 입소한 노숙인 675명에게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재원 마련은 회사 차원의 지원에 더해 임직원이 모은 기부금으로 조성됐다.</p>
<p>방한키트는 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5년째 추진 중인 지역사회 나눔활동의 일환이다. 이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침체로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고 기본적인 건강권을 보장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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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폭스바겐그룹코리아, 교육부 추진 혁신공유대학 미래차 컨소시엄 참여 대학교에 교육연구용 차량 5대 기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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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Dec 2022 08:39: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그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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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자동차 특화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활동의 일환으로 혁신공유대학 미래자동차 컨소시엄에 속한 대학교 4곳에 교육연구용 차량 5대를 기증했다. 지난 29일 국민대학교에서 진행된 차량 기증 행사에는 폭스바겐그룹코리아 틸 셰어 그룹사장을 비롯해 국민대학교 임홍재 총장, 그리고 관련 대학 교수진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기증한 차량은 아우디 A7 55 TDI 콰트로, A7 50 TDI 콰트로를 포함한 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952"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1.jpg" width="800" height="450" /></a></p>
<p>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자동차 특화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활동의 일환으로 혁신공유대학 미래자동차 컨소시엄에 속한 대학교 4곳에 교육연구용 차량 5대를 기증했다.</p>
<p>지난 29일 국민대학교에서 진행된 차량 기증 행사에는 폭스바겐그룹코리아 틸 셰어 그룹사장을 비롯해 국민대학교 임홍재 총장, 그리고 관련 대학 교수진들이 참석했다.</p>
<p>이번에 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기증한 차량은 아우디 A7 55 TDI 콰트로, A7 50 TDI 콰트로를 포함한 총 5개 모델 5대로 국민대와 계명대, 아주대, 충북대에서 교육연구용 차량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교육부가 추진 중인 혁신공유대학사업의 미래자동차 컨소시엄은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이끌 혁신인재를 양성한다는 목표로 현재 7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953"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3.jpg" width="800" height="450" /></a></p>
<p>폭스바겐그룹코리아 틸 셰어 그룹사장은 “차량 기증으로 자율주행 및 차량구조와 관련된 연구와 교육에 일조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자동차 분야 미래인재 양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국민대학교 신성환 사업단장은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미래자동차 컨소시엄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폭스바겐그룹코리아에 감사드린다. 기증 차량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으로 학생들의 전문성과 실무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p>
<p>한편, 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자동차 특화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한 SEA:ME (Software Engineering of Automotive and Mobility Ecosystem) 교환학생 프로그램, 코딩 역량 강화를 위한 세계적인 로봇경진대회 후원, 독일식 이원화 인재양성 프로그램 ‘아우스빌둥’ 등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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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폭스바겐코리아, ‘2022 폭스바겐 서비스 겨울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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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Nov 2022 11:58: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그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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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코리아는 11월 2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약 한 달간 ‘2022 폭스바겐 서비스 겨울 캠페인’을 실시한다. ‘2022 폭스바겐 서비스 겨울 캠페인’은 겨울철 안전하고 편안한 운행을 위해 사전 관리가 필요한 주요 부분을 무상으로 진단해 주는 ‘폭스바겐 플러스 더블체크’ 서비스와 히터 관련 부품, 배터리 등 겨울철 교환 및 정비 수요가 높은 부품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폭스바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이미지_2022-폭스바겐-서비스-겨울-캠페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749" alt="이미지_2022 폭스바겐 서비스 겨울 캠페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이미지_2022-폭스바겐-서비스-겨울-캠페인.jpg" width="800" height="450" /></a></p>
<p>폭스바겐코리아는 11월 2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약 한 달간 ‘2022 폭스바겐 서비스 겨울 캠페인’을 실시한다.</p>
<p>‘2022 폭스바겐 서비스 겨울 캠페인’은 겨울철 안전하고 편안한 운행을 위해 사전 관리가 필요한 주요 부분을 무상으로 진단해 주는 ‘폭스바겐 플러스 더블체크’ 서비스와 히터 관련 부품, 배터리 등 겨울철 교환 및 정비 수요가 높은 부품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p>
<p>‘폭스바겐 플러스 더블체크’는 전문 테크니션이 진단기 접속을 통해 고장 코드를 파악하고, 차량 리프트업 상태에서 브레이크 및 서스펜션, 하체 누유, 엔진 미션 점검 등을 포함한 27가지 영역의 68가지 부위를 상세하게 진단해주는 무상 점검 서비스이다.</p>
<p>이와 함께 겨울철 정비 수요가 증가하는 부품의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히터 관련 부품을 비롯해 겨울철 시동 성능 확보를 위한 배터리 및 예열 플러그, 겨울철 고무 제품류의 균열과 파손을 대비하는 드라이브 벨트, 하체 부싱류, 안전하게 시야를 확보할 수 있도록 등화 장치 및 와이퍼 블레이드를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p>
<p>또한, 라이프스타일 제품 할인 및 사이드 스텝 클리어런스 혜택도 마련되어 있다. 모델카, 플레이모빌, 방향제, 시트백 오거나이저, 폴딩박스, 머그컵, 캠핑컵, 모자, 보스턴백, 워시백, 키즈카 등 14개 굿즈 대상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투아렉 및 티구안 올스페이스 모델 사이드스텝은 60% 할인받을 수 있다</p>
<p>‘2022 폭스바겐 서비스 겨울 캠페인’은 폭스바겐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실시되며, 자세한 내용은 폭스바겐 홈페이지 및 마이 폭스바겐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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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그룹코리아, 생물다양성 보존 위한 ‘리멤버 미 (#날 기억해줘)’ 프로젝트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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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Nov 2022 05:29: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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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폭스바겐그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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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독일 폭스바겐그룹의 환경 경영 정책의 일환으로 한국의 생물다양성 보존에 기여한다는 의지를 담은 ‘리멤버 미(#날 기억해줘)’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생물다양성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명 전체를 의미한다. 동식물과 곰팡이, 미생물은 물과 공기의 오염물질을 정화하고 토양을 비옥하게 만든다. 아울러 기후의 균형을 유지하고 인간에게 음식물과 의약품을 제공한다. 이러한 생물다양성의 보존은 우리 시대의 가장 중요한 과제 중 하나로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1.-리멤버-미-프로젝트-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49" alt="1. 리멤버 미 프로젝트-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1.-리멤버-미-프로젝트-1.jpg" width="800" height="450" /></a></p>
<p>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독일 폭스바겐그룹의 환경 경영 정책의 일환으로 한국의 생물다양성 보존에 기여한다는 의지를 담은 ‘리멤버 미(#날 기억해줘)’ 프로젝트를 시작했다.</p>
<p>생물다양성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명 전체를 의미한다. 동식물과 곰팡이, 미생물은 물과 공기의 오염물질을 정화하고 토양을 비옥하게 만든다. 아울러 기후의 균형을 유지하고 인간에게 음식물과 의약품을 제공한다. 이러한 생물다양성의 보존은 우리 시대의 가장 중요한 과제 중 하나로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의 생존에 필수적이다.</p>
<p>하지만 전 세계 식물 10그루 중 4그루는 현재 멸종위기에 처해있고, 특히 한반도에 자생하는 식물 중 약 220종이 직접적인 멸종위기에 놓여있다. 정부 또한 생물다양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보전을 실천하는 데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리멤버-미-프로젝트-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50" alt="2. 리멤버 미 프로젝트-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리멤버-미-프로젝트-2.jpg" width="800" height="450" /></a></p>
<p>‘리멤버 미(#날 기억해줘)’ 프로젝트는 이 같은 노력을 지원하는 한편, 본사인 독일 폭스바겐그룹의 환경적 책임 경영과 맥을 같이 한다. 폭스바겐그룹은 UN의 생물다양성협약 이행에 동참하기 위해 2007년부터 전 세계적으로 여러 자연보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기후온난화의 영향과 인위적 훼손으로 멸종위기에 처한 동식물이 서식하는 열대 우림을 복구하고 보호하는 데 힘쓰고 있다.</p>
<p>그 시작으로 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소셜벤처 ‘트리플래닛’과 손잡고 한국의 최남단 제주도의 섶섬에 서식하며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으로 등재된 꼬리고사리과 식물인 파초일엽을 환경교육 프로그램에 포함했다. 본 환경교육은 학생들로 하여금 멸종위기 야생동물을 기억하는 것만으로도 생물다양성 보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3.-환경교육-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51" alt="3. 환경교육-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3.-환경교육-1.jpg" width="800" height="450" /></a></p>
<p>교육은 생물다양성의 중요성 및 미래세대가 이것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를 쉽고 재밌게 설명하는 애니메이션 콘텐츠가 포함된 3차시 커리큘럼으로 구성되며, 환경교육키트가 함께 제공된다. 환경교육키트에는 스밈화분<sup>(1)</sup>과 분갈이흙, 그리고 환경부가 교육 목적으로 ‘서식지외 보전기관<sup>(2)</sup>’으로 지정한 기청산식물원에서 증식한 파초일엽을 포함해 학생들이 멸종위기 식물을 화분에 담아보는 실습 기회도 마련했다.</p>
<p>지난 10월 말 제주 한림초등학교가 가장 먼저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전체 학생 수에 맞춰 파초일엽 500그루를 기증하고, 6학년 대상 시범 교육과 함께 교사들을 위한 교육도 진행했다. 나아가 이달 중 충북 청주에 위치한 청석고등학교 등에서도 활동을 이어감으로써 총 3개교 85개 학급 2,802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5.-환경교육-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53" alt="5. 환경교육-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5.-환경교육-3.jpg" width="800" height="450" /></a></p>
<p>틸 셰어 폭스바겐그룹코리아 그룹사장은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고 이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것은 미래세대를 위한 우리의 책임이다. 독일 폭스바겐그룹은 UN의 생물다양성 협약을 지지하고, 기업과 사회의 이익을 위해 생물다양성 보존을 실천하는 ‘Biodiversity in Good Company’ 이니셔티브의 창립 멤버이기도 하다. 본사의 환경 경영 정책의 일환인 리멤버 미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에서도 생물다양성을 보존하기 위한 폭스바겐그룹코리아의 의지를 파트너들과 함께 실천해 나갈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p>
<p>트리플래닛 김형수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58,497종의 나무 중 37%가 멸종위기에 처한 만큼 식물 자원을 지키기 위한 노력은 매우 중요하다. 사라져가는 식물들을 시민 여러분이 기억해주는 것만으로도 위기에 빠진 식물 구출에 동참할 수 있다. 리멤버 미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파초일엽을 기증받은 한림초등학교 홍미옥 교장은 “멸종위기 식물 기증과 함께 재미있는 콘텐츠로 구성된 환경교육까지 제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이번 리멤버 미 프로젝트 참여는 의미가 더 크다. 우리나라 최남단에 위치한 제주도는 기후변화의 영향을 쉽게 경험할 수 있는데, 꼬리고사리과의 상록다년초인 파초일엽은 바로 이곳 제주도 섶섬에서만 자라는 천연기념물이다. 오늘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우리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관심과 사랑으로 보존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8.-환경교육키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54" alt="8. 환경교육키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8.-환경교육키트.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지난 3년간 초록빛 꿈꾸는 통학로, 교실숲, 탄소중립 숲 조성 등 다양한 환경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총 54,269그루의 나무가 폭스바겐그룹코리아의 이름으로 심거나 기증되었다. 또한 ‘고투제로(goTOzero)’ 전시에는 10,297명이 다녀가며 기후변화의 중요성, 이에 대한 폭스바겐그룹과 브랜드의 노력에 공감하는 기회를 가졌다.</p>
<p>폭스바겐그룹은 생물다양성의 보호와 지속가능한 사용을 위해 모인 기업들의 연합체인 ‘Biodiversity in Good Company’ 이니셔티브의 멤버다. 아울러 생물다양성을 위한 UN 협약을 지지한다. 그룹은 2025년까지 그룹이 생산하는 모든 차량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30%까지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 탈탄소화 노력을 토대로 생물다양성의 핵심 기반인 온전한 기후를 지원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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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10월 한 달 간 폭스바겐 및 아우디 고객 대상 ‘파워트레인 연장보증 서비스’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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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Oct 2022 10:43: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그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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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0월 한 달 간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및 아우디파이낸셜서비스의 운용 리스와 장기렌터카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들에 대해 ‘파워트레인 연장보증 서비스’를 실시한다.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가 실시하는 ‘파워트레인 연장보증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5년 / 15만 km 연장보증(특별판매 등 일부차량 제외)과는 별개로, 보증 시작일로부터 5년 후 추가 1년 또는 최종 주행거리 18만km 중 선도래 시점까지 파워트레인에 대한 연장보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폭스바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참고사진-‘파워트레인-연장보증-서비스’-실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97" alt="[참고사진] ‘파워트레인 연장보증 서비스’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참고사진-‘파워트레인-연장보증-서비스’-실시.jpg" width="800" height="742" /></a></p>
<p>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0월 한 달 간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및 아우디파이낸셜서비스의 운용 리스와 장기렌터카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들에 대해 ‘파워트레인 연장보증 서비스’를 실시한다.</p>
<p>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가 실시하는 ‘파워트레인 연장보증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5년 / 15만 km 연장보증(특별판매 등 일부차량 제외)과는 별개로, 보증 시작일로부터 5년 후 추가 1년 또는 최종 주행거리 18만km 중 선도래 시점까지 파워트레인에 대한 연장보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폭스바겐 및 아우디 고객들의 차량 운용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획됐다.</p>
<p>차량 별 사용자 설명서에 따라 유지 및 관리하고, 폭스바겐/아우디 코리아가 지정한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정기 점검 및 정비를 받은 상태에서 차량에 발생한 고장이 부품의 재질 또는 제조상의 결함으로 판단되면 대상 부품을 수리 또는 교환할 수 있다. 차량에 손상이 발생했을 경우, 폭스바겐/아우디 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수리를 진행해야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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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그룹코리아, 전기차 전용 플랫폼 전략 기반 전동화 공세로 국내 고객의 다양한 요구 본격 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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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Sep 2022 08:17: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그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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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아우디와 폭스바겐의 전기차 모델을 잇따라 선보이며 하반기 전동화 대열에 본격 합류한다. 폭스바겐그룹은 자동차 업계 최초로 모듈형 플랫폼 전략을 개발, 채택했다. 전동화와 디지털화가 차량의 역할과 가치를 그 어느 때보다 빠르고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는 가운데, 플랫폼 전략은 그룹의 전동화 전략으로 그대로 이어져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 그룹은 산하 브랜드들에 걸쳐 다양한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적용, 복잡성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폭스바겐그룹-전기차-전용-플랫폼-MEB-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640" alt="Volkswagen Showcar ID. CROZZ"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폭스바겐그룹-전기차-전용-플랫폼-MEB-1.jpg" width="800" height="450" /></a></p>
<p>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아우디와 폭스바겐의 전기차 모델을 잇따라 선보이며 하반기 전동화 대열에 본격 합류한다.</p>
<p>폭스바겐그룹은 자동차 업계 최초로 모듈형 플랫폼 전략을 개발, 채택했다. 전동화와 디지털화가 차량의 역할과 가치를 그 어느 때보다 빠르고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는 가운데, 플랫폼 전략은 그룹의 전동화 전략으로 그대로 이어져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 그룹은 산하 브랜드들에 걸쳐 다양한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적용, 복잡성과 개발 비용을 줄임으로써 고객에게는 다양한 선택권과 경쟁력 있는 가격 혜택을 제공하고, 나아가 규모의 경제를 달성한다는 목표다.</p>
<p>&nbsp;</p>
<p><b>한국</b><b> </b><b>시장에</b><b> </b><b>선보인</b><b> </b><b>다양한</b><b> </b><b>전기차</b><b> </b><b>플랫폼</b></p>
<p>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독일 본사의 전략을 바탕으로 2020년 아우디 e-트론, 2021년 아우디 e- 트론 GT, e-트론 스포트백,  RS e-트론 GT를 출시하며 MLB 에보(evo)와 J1 플랫폼을 국내에 선보였다. 2022년 고성능 전기차인 e-트론 S, e-트론 스포트백 출시와 함께 e-트론 라인업의 성공적 출시 및 판매에 힘입어, 올해는 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MEB(Modular Electric Drive Toolkit)를 기반으로 한 모델 2종을 출시, 전기차 시장에서의 성장 모멘텀을 더욱 가속화한다.</p>
<p>아우디코리아는 지난 6일, 브랜드 최초의 콤팩트 순수 전기 SUV 모델 ‘더 뉴 아우디 Q4 e-트론 40’과 ‘더 뉴 아우디 Q4 스포트백 e-트론 40’을 출시하고 19일 판매를 시작했다. 이로써 중형 SUV 전기차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던 아우디가 콤팩트 SUV 시장까지 진출하게 되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선보이는 첫 전동화 모델로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SUV 모델인 ‘ID. 4’를 선택, 15일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p>
<p>아우디 e-트론은 유럽과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프리미엄 전기차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넉넉한 적재공간과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갖춘 것은 물론, ‘디지털 라이트 시그니쳐’ 기능을 탑재한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 최신 안전편의사양을 탑재했다. 국내에 판매되는 모델은 82kWh 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 1회 충전 시 복합 기준 368km (Q4 e-트론), 357km (Q4 스포트백 e-트론)까지 주행이 가능한다.</p>
<p>폭스바겐 ID. 4는 전 세계에서 규모가 가장 큰 콤팩트 SUV 세그먼트에 야심 차게 선보이는 브랜드 최초의 전기차 SUV 모델이다. 폭스바겐 SUV만의 단단하고 다이내믹한 주행 감성을 이어받은 도심형 e-SUV로, 미래지향적 디자인 요소와 최적화된 에어로다이내믹스, 현대적인 라운지 컨셉 실내 공간 등 e-SUV의 새로운 디자인과 높은 공간 활용성의 기준점을 제시한다. 82kWh 고전압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405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급속 충전 시 약 36분 만에 80%까지 충전이 가능하다.</p>
<p>폭스바겐그룹코리아 틸 셰어 그룹사장은 “우리의 목표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 전략을 통해 그룹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것이다. 이는 빠르게 성장하는 한국 전기차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는 데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MEB 플랫폼은 매우 폭넓은 콘셉트로 확장이 가능해 다양한 고객 요구를 충족한다. 이달 출시한 아우디 Q4 e-트론은 프리미엄 전기차 세그먼트에서, 폭스바겐 ID. 4는 접근가능한 프리미엄 세그먼트에서 최적의 전기차 경험과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nbsp;</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폭스바겐그룹-전기차-전용-플랫폼-MEB-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639" alt="폭스바겐그룹 전기차 전용 플랫폼 MEB-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폭스바겐그룹-전기차-전용-플랫폼-MEB-2.jpg" width="800" height="450" /></a></p>
<p><b>MEB </b><b>플랫폼</b><b>&#8230; </b><b>전기차의</b><b> </b><b>엔지니어링과</b><b> </b><b>생산의</b><b> </b><b>최적화</b><b> </b><b>지향</b></p>
<p>폭스바겐그룹은 매력적인 다양한 전기차 모델을 합리적 가격으로 출시함으로써 전기차가 글로벌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p>
<p>아우디 Q4 e-트론과 폭스바겐 ID. 4는 그룹의 전기차 전용 기술 플랫폼인 MEB를 탑재, 한국 시장에 선보이는 첫 전기차 모델이다.</p>
<p>MEB는 전기 자동차의 엔지니어링과 생산의 최적화를 지향한다. 차축부터 동력계, 휠베이스, 무게 배분에 이르기까지 전기차에 최적화된 설계로 주행거리와 운동성, 효율성 간에 이상적인 조화를 이뤘다. 배터리 하우징 및 휠베이스, 윤거를 간단히 재구성할 수 있어 소형차부터 SUV, 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전기차 모델에 폭넓게 적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p>
<p>이와 함께 넉넉한 실내공간과 긴 주행거리에 초점을 둔 콤팩트한 사이즈의 전기모터가 MEB의 리어 액슬을 구동하며, 균형 잡힌 무게 배분이 뛰어난 주행감을 선사한다. 프론트 액슬에 전기모터를 추가로 탑재해 사륜구동 시스템으로도 설계할 수 있다. 또한 바디와 섀시가 분리되어 있어 브랜드 간 고유한 아이덴티티를 해치지 않으면서 다양한 모델에 적용이 가능하다. 이러한 유연성 덕분에 고객 및 시장의 다양한 요구에 따라 맞춤화가 가능, 전기차 대중화를 이끌 폭스바겐그룹의 대표 플랫폼으로 꼽힌다.</p>
<p>&nbsp;</p>
<p><b>새로운</b><b> </b><b>플랫폼이</b><b> </b><b>뒷받침하는</b><b> </b><b>지속가능한</b><b> </b><b>미래</b></p>
<p>한편, 폭스바겐그룹은 e-모빌리티 시대의 업계 표준이 되기 위한 또 다른 단계를 밟아 나가고 있다. MEB를 장착한 전기차 모델 범위를 확대해 나가는 가운데, J1 플랫폼이 프리미엄 부문에서 포르쉐 타이칸, 아우디 e-트론 GT를 통해 두각을 나타냈다. 이에 더해 또 다른 프리미엄 전기차 플랫폼인 PPE(Premium Platform Electric) 기반의 전기차 모델들이 출시될 예정이다.</p>
<p>폭스바겐그룹은 2026년, 미래 기술을 확장형 시스템 플랫폼(Scalable Systems Platform, SSP)에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SSP는 MEB와 PPE의 뒤를 잇는 차세대 전기차 전용이자 완전히 디지털화된, 고도로 확장가능한 메카트로닉스 플랫폼이다. 미래에는 그룹 산하 전 브랜드의 모든 세그먼트 모델을 SSP에 기반해 생산할 수 있게 되며, 이는 전체 수명주기에 걸쳐 4천만 대 이상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p>
<p>그룹은 e-모빌리티의 글로벌 리더가 되는 것을 목표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전동화에만 520억 유로를 투자한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50여종에  이르는 새로운 전기차 모델을 선보이고, 그룹의 전기차 비중을 50%까지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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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그룹코리아,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대회   한국 대회 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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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Sep 2022 05:19: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그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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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세계적인 로봇대회 ‘퍼스트® 레고® 리그(FIRST® LEGO® League)’의 한국 대회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퍼스트® 레고® 리그’는 미국의 퍼스트 재단과 덴마크의 레고 에듀케이션이 제휴하여 1998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대회다. 연령대별로 7세까지의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디스커버(Discover), 8-10세 대상 익스플로어(Explore), 8-19세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챌린지(Challenge) 등 세 부문으로 구성되며, 국가별 최종 우승팀은 전 세계 대표팀들이 출전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폭스바겐그룹코리아-오픈아이디어-어워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436" alt="폭스바겐그룹코리아 오픈아이디어 어워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폭스바겐그룹코리아-오픈아이디어-어워드.jpg" width="800" height="736" /></a></p>
<p>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세계적인 로봇대회 ‘<i>퍼스트</i><sup>®</sup> 레고<sup>® </sup>리그(<i>FIRST</i><sup>®</sup> LEGO<sup>®</sup> League)’의 한국 대회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p>
<p>‘<i>퍼스트</i>® 레고® 리그’는 미국의 퍼스트 재단과 덴마크의 레고 에듀케이션이 제휴하여 1998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대회다. 연령대별로 7세까지의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디스커버(Discover), 8-10세 대상 익스플로어(Explore), 8-19세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챌린지(Challenge) 등 세 부문으로 구성되며, 국가별 최종 우승팀은 전 세계 대표팀들이 출전하는 세계대회에서 실력을 겨룬다. 한국에서는 사단법인 상상이 레고 에듀케이션과 운영 계약을 체결, 올해부터 대회를 개최한다.</p>
<p>이번 퍼스트 레고 리그 한국 대회의 챌린지 부문과 특별 예선대회의 후원은 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소프트웨어 코딩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를 지속적으로 육성하는 교육사업의 일환이다. 미래 모빌리티와 한국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 인재를 육성하고, 핵심 역량인 소프트웨어 코딩의 가치와 배움의 기회를 확산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p>
<p>특별 예선대회 ‘폭스바겐그룹코리아 오픈아이디어 어워드 (VWGK open I.Dea Award)’는 지속적인 소프트웨어 교육이 가능한 환경을 지원한다. 본 대회에 참가를 원하는 팀은 이달 23일 오후 6시까지 폭스바겐그룹코리아 웹사이트 참가신청 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코딩에 관심 있는 전국의 청소년 2~10인과 코치(지도교사) 1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p>
<p>참가 신청을 한 팀들을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통해 예선 참가 총 20개팀을 선발한 후, 11월 13일 예선대회를 치른다. 대회는 로봇게임, 로봇디자인, 혁신 프로젝트, 핵심가치 등 챌린지 4개 종목에 걸쳐 진행되며, 모든 예선팀에게는 대회 참가를 위한 160만원 상당의 코딩 교구 세트와 함께 30만원 상당의 대회용 경기장 매트, 대회 참가를 위한 무료 코딩 교육 5회가 제공된다.</p>
<p>다양한 지역에서 예선대회를 거쳐 2023년 1월 중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한국 대회 본선이 개최된다. 폭스바겐그룹코리아의 후원으로 이번 ‘2022-2023 퍼스트 레고 리그’ 한국 대회의 챌린지 부분에 참여하는 모든 팀들의 참가비는 무료다.</p>
<p>또한 ‘폭스바겐그룹코리아 오픈아이디어 어워드’ 예선 대회를 통해 본선에 진출한 팀 중 세계대회 참가 자격을 획득한 팀에게는 팀 멘토링과 함께 세계대회 참가비 일부가 장학금으로 지급된다. 세계대회는 4-6월 중 개최될 예정이다.</p>
<p>폭스바겐그룹코리아 틸 셰어 그룹사장은 “학생들의 소프트웨어 코딩 및 로봇공학 역량을 키우기 위한 교구로 레고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면서, “학생들이 이번 챌린지 참가를 통해 코딩 실력을 정정당당하게 겨루고, 그 과정에서 탐구와 도전의 가치, 자신감, 문제 해결력, 팀워크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소프트웨어 주도형 모빌리티 기업으로 변화하고 있는 본사의 전략에 발맞춰 소프트웨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일환으로 지난 달 말 한국 학생 4인을 독일의 비영리 코딩학교인 ‘42 볼프스부르크’에 파견, 자동차 특화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한 파일럿 교환학생 프로그램의 운영을 시작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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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그룹코리아, 아우스빌둥 4기 발대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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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Sep 2022 09:29:1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그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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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지난 2일, 독일식 일학습 이원화 인재양성 프로그램인 ‘아우스빌둥(Ausbildung)’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아우스빌둥 4기 발대식은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폭스바겐그룹코리아 트레이닝 아카데미에 마련된 온라인 스튜디오, 그리고 아우스빌둥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전국의 폭스바겐 및 아우디 딜러사를 온라인으로 연결해 진행됐다. 행사에는 트레이너 11명과 새롭게 선발된 일반정비, 판금, 도장 직군 트레이니 14명을 비롯해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및 프로그램 시행 딜러사, 한독상공회의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아우스빌둥-4기_아우디-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380" alt="아우스빌둥 4기_아우디-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아우스빌둥-4기_아우디-1.jpg" width="800" height="450" /></a></p>
<p>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지난 2일, 독일식 일학습 이원화 인재양성 프로그램인 ‘아우스빌둥(Ausbildung)’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p>
<p>이번 아우스빌둥 4기 발대식은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폭스바겐그룹코리아 트레이닝 아카데미에 마련된 온라인 스튜디오, 그리고 아우스빌둥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전국의 폭스바겐 및 아우디 딜러사를 온라인으로 연결해 진행됐다. 행사에는 트레이너 11명과 새롭게 선발된 일반정비, 판금, 도장 직군 트레이니 14명을 비롯해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및 프로그램 시행 딜러사, 한독상공회의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틸 셰어 폭스바겐그룹코리아 그룹사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브랜드 소개, 아우스빌둥 프로그램 소개, 질의응답 순으로 치러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아우스빌둥-4기_아우디-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375" alt="아우스빌둥 4기_아우디-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아우스빌둥-4기_아우디-4.jpg" width="800" height="450" /></a></p>
<p>프로그램에는 독일 아우스빌둥 전문가에게 2주 동안 100시간의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받은 정비기술자가 트레이너로 참여한다.</p>
<p>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서류전형, 필기시험, 면접 등을 거쳐 최종 선발된 트레이니는 폭스바겐그룹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와 근로계약을 체결, 앞으로 3년간의 교육기간동안 안정적인 급여를 받으며 수준 높은 훈련을 받게 된다. 이 중 약 4주간은 폭스바겐그룹코리아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다양한 정비 기술 교육과 함께 고전압 시스템을 포함한 전기자동차 기술 교육을 받게 된다. 3년간의 전 과정을 마친 트레이니는 전문 학사 학위와 함께 아우스빌둥 수료증을 취득하게 된다.</p>
<p>틸 셰어 그룹사장은 “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한국에서 신뢰받는 파트너가 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인재 육성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면서, “트레이니들은 당사가 보유한 모빌리티 기술 역량이 반영된 아우스빌둥 프로그램을 통해 안정적인 직업과 함께 한국의 자동차 정비 기술 분야를 이끌 전문 테크니션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아우스빌둥-4기_폭스바겐-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379" alt="아우스빌둥 4기_폭스바겐-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아우스빌둥-4기_폭스바겐-4.jpg" width="800" height="450" /></a></p>
<p>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지난 2019년에 아우스빌둥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현재까지 총 53명의 트레이니가 폭스바겐과 아우디 딜러사에 선발됐다.</p>
<p>특히 올해부터는 일반 정비 커리큘럼에 EIP(electrically instructed person), HVT(high voltage technician) 등 고전압 기술 교육을 추가했다. 이는 전동화로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흐름에 대비해 정비 기술 향상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트레이니는 전체 프로그램 종료 후 폭스바겐그룹코리아를 통해 HVT 자격을 인정 받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아우스빌둥-4기_아우디-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382" alt="아우스빌둥 4기_아우디-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아우스빌둥-4기_아우디-3.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아우스빌둥은 기업현장에서의 실무교육(70%)과 학교에서의 이론교육(30%)이 결합된 독일의 선진화된 직업교육제도다. 자동차 정비 부문에 특화된 ‘아우토-메카트로니카(Auto-Mechatroniker)’ 교육 과정이 국내에 먼저 도입된 이래, 산업계 요구에 따라 2021년도부터 자동차 도장기술자를 양성하기 위한 ‘아우토-라키어러(Auto-Lackierer)’, 자동차 판금기술자 부문 ‘카로세리-메카니커(Karosserie-Mechaniker)’가 교육 과정에 새롭게 추가되었다.</p>
<p>트레이니는 산업현장에서 근무하며 경험한 부분들을 학교에서 이론적으로 재정립하는 등 일과 학습을 병행한다. 아우스빌둥을 통해 학생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최신 자동차 기술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조직의 일원으로 자부심을 느끼며 역량을 키워 나갈 수 있는 한편, 기업 입장에서는 기업과 브랜드에 친화적인 인재를 양성해 안정적인 인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효과에 힘입어 독일에서는 300여개가 넘는 직종의 아우스빌둥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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