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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포뮬러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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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타이어, 포뮬러 E 시즌9 ‘2023 자카르타 E-PRIX’ 대회 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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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Jun 2023 01:56: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뮬러 1]]></category>
		<category><![CDATA[한국타이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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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독점 공급사이자 오피셜 파트너로 활동하는 국제자동차연맹(FIA) 주관 세계 최고 전기차 레이싱 대회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ABB FIA Formula E World Championship, 이하 포뮬러 E)’의 ‘2023 자카르타 E-PRIX(2023 JAKARTA E-PRIX)’ 경기가 오는 6월 3일, 4일(현지시간) 이틀에 걸쳐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포뮬러 E 시즌 9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자료1-2023-사빅-베를린-E-PRIX에서-아이온iON을-장착하고-레이싱을-펼치는-포뮬러-E-GEN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412" alt="[사진자료1] 2023 사빅 베를린 E-PRIX에서 아이온(iON)을 장착하고 레이싱을 펼치는 포뮬러 E GEN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자료1-2023-사빅-베를린-E-PRIX에서-아이온iON을-장착하고-레이싱을-펼치는-포뮬러-E-GEN3.jpg" width="800" height="450" /></a></p>
<p>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독점 공급사이자 오피셜 파트너로 활동하는 국제자동차연맹(FIA) 주관 세계 최고 전기차 레이싱 대회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ABB FIA Formula E World Championship, 이하 포뮬러 E)’의 ‘2023 자카르타 E-PRIX(2023 JAKARTA E-PRIX)’ 경기가 오는 6월 3일, 4일(현지시간) 이틀에 걸쳐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된다.</p>
<p>이번 대회는 포뮬러 E 시즌 9의 10·11 라운드 더블헤더(Double Header, 두 라운드의 경기를 한 주 안에 펼치는 방식) 형태로 총 길이 2.37km, 18개의 회전 구간이 포함된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E-PRIX 서킷(JAKARTA INTERNATIONAL E-PRIX CIRCUIT)’에서 펼쳐진다.</p>
<p>포뮬러 E 대회 공식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아이온(iON)’은 그동안 고산지대와 사막, 해안 등 다양한 기후 조건에서도 우수한 타이어 퍼포먼스를 발휘해왔다. 고온다습한 기후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서도 탁월한 접지력과 핸들링을 제공하며 최상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p>
<p>대회가 열리는 경기장 인근에는 자카르타의 대표 유원지 안쫄 해변(Ancol Beach)이 인접해 많은 관광객들이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대회 기간 중 이들을 겨냥한 &#8216;알리안츠 팬 빌리지&#8217;와 &#8216;포뮬러 E 팬 페스티벌&#8217; 등을 운영,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인접 국가의 모터스포츠 팬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8216;한국(Hankook)&#8217;의 위상을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자료2-2023-사빅-베를린-E-PRIX에서-아이온iON을-장착하고-레이싱을-펼치는-포뮬러-E-GEN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411" alt="[사진자료2] 2023 사빅 베를린 E-PRIX에서 아이온(iON)을 장착하고 레이싱을 펼치는 포뮬러 E GEN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자료2-2023-사빅-베를린-E-PRIX에서-아이온iON을-장착하고-레이싱을-펼치는-포뮬러-E-GEN3.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번 대회 개최지인 인도네시아는 한국타이어의 7번째 글로벌 생산기지가 구축되어 있는 국가이기도 하다. 인도네시아 공장은 2013년 완공에 이어 2014년 2단계 증설을 거치며 현지 환경에 최적화된 승용차용, 초고성능, 경트럭용 제품을 생산,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의 핵심 역할을 수행 중이다.</p>
<p>특히, 인도네시아는 2030년까지 자국 내 차량 생산의 25%를 전기차로 채우겠다는 정부 정책에 발맞춰 전기차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는 추세다. 한국타이어는 지난해 12월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을 앞세워 현지 전기차 교체용 타이어(RE)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한편, 포뮬러 E 시즌9 챔피언을 향한 드라이버들의 치열한 순위 경쟁과 함께 다양한 진기록이 쏟아지며 대회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먼저, ‘인비젼 레이싱(ENVISION RACING)’의 ‘닉 캐시디(Nick Cassidy)’가 지난 8라운드와 9라운드 두 대회 연속 우승을 거머쥐며 그동안 계속 1위였던 ‘태그호이어 포르쉐 포뮬러 E 팀(TAG HEUER PORSCHE FORMULA E TEAM)’의 ‘파스칼 베를라인(Pascal Wehrlein)’을 제치고 새롭게 챔피언십 1위 자리에 등극했다.</p>
<p>이와 함께, 지난 6라운드 상파울루 대회부터 ‘재규어 I-Type 6’ 파워트레인을 공유하는 뉴질랜드 출신의 드라이버 2명이 4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저력을 과시 중이다. 더불어 누적 챔피언십 포인트 1,900점을 돌파한 영국은 이번 대회를 통해 포뮬러 E 역사상 단일 국가 첫 2,000 포인트 달성이라는 위업을 눈앞에 두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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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2026년 포뮬러1 출전 계획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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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Aug 2022 11:07: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category><![CDATA[포뮬러 1]]></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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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독일 아우디 그룹이 세계 최고의 모터스포츠에 합류한다. 아우디는 2026년부터 특별히 개발된 파워 유닛으로 FIA 포뮬러1(F1) 월드 챔피언십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잉골슈타트 인근 노이부르크의 아우디 스포트 연구소를 주축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이로써 10년 여 만에 포뮬러1의 파워 트레인이 독일에서 개발될 예정이다. 아우디는 포뮬러1 벨기에 그랑프리 스파프랑코르샹 서킷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포뮬러1 진출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아우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좌로부터_-올리버-호프만아우디-AG-기술개발-최고운영책임자-마커스-듀스만아우디-AG-CEO.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266" alt="F1 Grand Prix of Belgium - Practic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좌로부터_-올리버-호프만아우디-AG-기술개발-최고운영책임자-마커스-듀스만아우디-AG-CEO.jpg" width="800" height="450" /></a></p>
<p>독일 아우디 그룹이 세계 최고의 모터스포츠에 합류한다. 아우디는 2026년부터 특별히 개발된 파워 유닛으로 FIA 포뮬러1(F1) 월드 챔피언십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잉골슈타트 인근 노이부르크의 아우디 스포트 연구소를 주축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이로써 10년 여 만에 포뮬러1의 파워 트레인이 독일에서 개발될 예정이다.</p>
<p>아우디는 포뮬러1 벨기에 그랑프리 스파프랑코르샹 서킷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포뮬러1 진출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아우디 AG의 마커스 듀스만(Markus Duesmann) CEO와 올리버 호프만(Oliver Hoffmann) 기술개발 최고운영책임자, 스테파노 도메니칼리(Stefano Domenicali) 포뮬러1 회장과 모하메드 벤 슐라옘(Mohammed ben Sulayem) 국제자동차연맹 (FIA) 회장이 참석하여 기자들의 질문에 답했다.</p>
<p>마커스 듀스만 CEO는 “모터스포츠는 아우디 DNA의 필수요소이다.” 라며 “포뮬러1은 아우디 브랜드에게 국제적인 무대인 동시에, 매우 까다로운 개발 연구실과 같다. 자동차 산업에서 고성능 자동차로 경쟁하는 것은 언제나 혁신과 기술 이전을 이끄는 원동력이다. 새로운 규정이 마련된 만큼, 이제 아우디가 참여할 적절한 시기가 된 것이며, 이는 포뮬러1과 아우디 모두 지속가능성이라는 명백한 목표를 추구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라고 덧붙였다.</p>
<p>더욱 확고한 지속가능성과 비용 효율성을 추구하는 포뮬러1의 변화가 아우디가 가장 인기 있는 레이싱 시리즈인 포뮬러1에 참가하는 핵심 배경이다. 2026년부터 적용 예정인 새로운 기술 규정은 전동화 확대와 지속가능 연료 사용 확대에 중점을 두고 있다. 참가 팀에 대한 기존의 비용 상한선에 더해, 2023년에는 파워 유닛(동력장치) 제작사에 대한 비용 상한선이 도입될 예정이다. 포뮬러1은 2030년까지 그 자체로 탄소중립적인 레이싱 시리즈가 되겠다는 야심 찬 계획을 세운 바 있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_Audi-F1-컨셉카_정측면-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268" alt="Showcar with Audi F1 launch liver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_Audi-F1-컨셉카_정측면-01.jpg" width="800" height="450" /></a></b></p>
<p><b>포뮬러</b><b>1</b><b>의</b><b> </b><b>변화에</b><b> </b><b>적극적으로</b><b> </b><b>참여</b><b></b></p>
<p>아우디 기술개발 최고운영책임자 올리버 호프만은 포뮬러1의 변화에 대해 “ 지속가능성을 이룩하고자 포뮬러1이 추진하는 2026년의 주요한 기술적 도약을 살펴보면, 그야말로 새로운 포뮬러1이라고 부르기에 충분하다. 포뮬러1은 변화하고 있고, 아우디는 그 변화의 여정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한다. 포뮬러 1 프로젝트와 아우디 AG 기술개발팀의 긴밀한 관계가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p>
<p>2026년부터 전기 모터, 배터리, CE(control electronics), 내연기관으로 구성된 파워 유닛의 전기 출력은 기존 포뮬러1 드라이브 시스템과 비교해 현저히 증가해, 전기 모터는 400kW(544마력)의 출력이 가능하게 되며 이는 내연기관과 거의 동등한 출력이다. 또한 고효율 1.6리터 터보 엔진은 한 단계 발전한 지속가능 연료로 작동되며, 이는 아우디가 포뮬러1에 진출하기 위한 전제 조건이다.</p>
<p><b>젊은</b><b> </b><b>타깃층과</b><b> </b><b>핵심</b><b> </b><b>시장에서의</b><b> </b><b>높은</b><b> </b><b>인기</b><b></b></p>
<p>잘 알려진 것과 같이 고도의 기술력을 필요로 하는 열정적인 레이스인 포뮬러1은 아우디가 추구하는 바를 모두 충족시키고 있다. 포뮬러1 레이스는 모두 아우디의 주요 시장에서 개최된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경주용 전기차 레이스로써 자동차 제조사의 관심이 집중되는 곳이다. 이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 곳에서 아우디는 ‘기술을 통한 진보(Vorsprung durch Technik)‘ 를 증명하기 위한 도전에 나서는 것이다.</p>
<p>전 세계적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포뮬러1은 가장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스포츠 이벤트 중 하나로, 2021년에는 15억 명 이상의 시청자들이 텔레비전으로 경기를 관람했다. 포뮬러1은 또한 중국이나 미국 같은 핵심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그 인기는 젊은층 사이에서도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또한 SNS 상에서 전세계적으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스포츠 경기 역시 포뮬러1이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_Audi-F1-컨셉카_정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267" alt="Showcar with Audi F1 launch liver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_Audi-F1-컨셉카_정면.jpg" width="800" height="450" /></a></b></p>
<p><b>노이부르크</b><b> </b><b>센터에서</b><b> </b><b>파워</b><b> </b><b>유닛</b><b> </b><b>개발</b><b>  </b></p>
<p>파워 유닛은 잉골슈타트 아우디 AG 본사에서 멀지 않은 노이부르크안데어도나우의 최첨단 아우디 ‘컴피턴스 센터 모터스포트(Competence Center Motorsport)’에서 제작될 예정이다. 아우디 모터스포츠 부문 재편의 일환으로 포뮬러1 진출을 추진한 아우디 스포트(Audi Sport)의 수장 율리우스 시바흐(Julius Seebach)는 “포뮬러1 파워트레인 개발 및 제작을 위해 아우디 모터스포츠 전문가들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활용하고, 지속적으로 투자하며, 고도의 전문 인력을 기용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p>
<p>노이부르크에는 이미 포뮬러1 엔진 테스트와 전기 엔진, 배터리 테스트를 위한 부서가 준비되어 있다. 추가로 필요한 인력, 건물, 기술 인프라를 마련 중이며, 연말까지 필요한 모든 준비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최근 아우디 스포트가 전액 출자하여 파워 유닛 프로젝트를 위한 별도의 자회사를 설립했으며, 아담 바커(Adam Baker)가 CEO로서 해당 회사의 경영을 맡아 포뮬러1 프로젝트를 책임지게 된다. 숙련된 엔지니어 바커는 여러 모터스포츠 제작사 및 드라이버 팀에서 임원으로 일했고, 2021년 아우디에 합류하기 전까지는 3년간 FIA에서 일했다.</p>
<p>아우디는 올 해 안에 2026년 포뮬러1에서 함께할 팀을 공식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p>
<p><b>포뮬러</b><b>1 </b><b>진출</b><b> </b><b>결정</b><b>, </b><b>모터스포츠</b><b> </b><b>분야에</b><b> </b><b>대한</b><b> </b><b>선택과</b><b> </b><b>집중</b><b></b></p>
<p>아우디 스포트는 포뮬러1 프로젝트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르망 데이토나 하이브리드(LMDh) 프로젝트를 중단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미 모터스포츠 부문에서 내구레이스를 위한 스포츠카 생산을 중단한 상태다. 한편, 아우디 스포트에서는 고객 참여 레이싱과 더불어 다카르 랠리를 위한 혁신적인 RS-Q e-tron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내년 다카르 랠리에서 종합 우승을 노리고 있다.</p>
<p>월드 랠리 챔피언십, 월드 스포츠카 챔피언십, US 모터스포츠, DTM, 르망, 그리고 포뮬러 E까지, 아우디 스포트는 수많은 타이틀을 따내며 다양한 부문에서 하나의 기준으로 자리매김 해왔다. 율리우스 시바흐는 “포뮬러 1은 아우디 모터스포츠 역사의 또 다른 전환점이다.” 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_Audi-F1-컨셉카_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269" alt="Showcar with Audi F1 launch liver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_Audi-F1-컨셉카_측면.jpg" width="800" height="450" /></a></p>
<p><b>아우디</b><b> </b><b>스포트의</b><b> </b><b>새로운</b><b> CEO, </b><b>율리우스</b><b> </b><b>시바흐</b><b>(Julius Seebach)</b><b>의</b><b> </b><b>뒤를</b><b> </b><b>잇는</b><b> </b><b>롤프</b><b> </b><b>미쉘</b><b>(Rolf Michl)</b></p>
<p>아우디의 포뮬러1 진출은 모터스포츠 부문 재편의 결과인 동시에 아우디 스포트 (Audi Sport GmbH)의 완성을 의미한다. 율리우스 시바흐는 2022년 9월 1일부터 아우디 AG에 합류해 기술 개발 부문의 새로운 전략적 비즈니스 담당으로 이사회에 직접 보고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p>
<p>아우디 스포트의 자문 위원회 의장인 올리버 호프만은 “율리우스는 어려운 시기에 선견지명과 일관된 정책으로 지속 가능한 결과를 보여주었다.” 라며 율리우스 시바흐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율리우스 시바흐의 리더십 덕분에 아우디 스포트 GmbH는 수 차례 기록적인 판매와 매출을 달성했다. RS 모델의 공세로 판매는 두 배 증가했으며, 순수 전기차 RS e-tron GT를 성공적으로 출시했다.</p>
<p>율리우스 시바흐는 2020년부터 아우디의 모터스포츠 부문까지 맡게 되었으며, 그의 리더십 아래 다카르 랠리를 위해 아우디 역사상 가장 고도화된 레이싱 카 RS Q e-tro의 개발이 기록적으로 짧은 시간 안에 마무리 되었다. 1월 다카르 랠리에서 네 번의 스테이지 우승을 거머쥐며 성공적으로 데뷔한 아우디 RS Q e-tron은 3월 아부다비 데저트 챌린지에서는 첫 종합 우승을 거뒀으며, 이것은 전기 파워트레인으로서는 첫 번째 데저트 랠리 우승이었다. 포뮬러1 입성은 율리우스 시바흐가 이뤄낸 마지막 쾌거이다.</p>
<p>지난 2월부터 아우디 스포트의 레이싱 COO(Chief Operating Officer)로 일하고 있는 롤프 미쉘(Rolf Michl)이 오는 9월 1일부터 율리우스 시바흐의 뒤를 잇게 된다. 롤프 미쉘은 세바스찬 그램(Sebastian Grams) 박사와 함께 아우디 스포트의 이사회를 구성하게 된다. 비즈니스를 전공한 롤프 미쉘은 오랜 시간 아우디 스포트의 일원으로서 아우디 AG와 아우디 스포트 마케팅 부문의 다양한 직책을 역임했고, 2016년에는 RS 모델 마케팅 총괄이 되었다. 이후 Abt 스포츠라인에서 차량 커스터마이징 책임자로 일했고 2019년 다시 아우디 스포트 GmBH로 복귀, 세일즈 및 마케팅 부문 수장을 맡았다. 롤프 미쉘은 오랜 시간 아우디가 탄탄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성공적인 판매 실적을 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올리버 호프만은 “롤프는 진정한 리더로써, 모터스포츠와 양산을 위해 필요한 경험을 제공한다.” 라고 말했다. 롤프 미쉘은 마케팅 부문 직책 외에도 2014년 아우디 스포트의 TT 컵 기획과 운영을 총괄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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