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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포르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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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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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AG, 신형 카이엔 터보 E-하이브리드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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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1 Aug 2023 15:11: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카이엔 터보 e하이브리드]]></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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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가 전기 주행 거리와 성능이 크게 향상된 신형 카이엔 최상위 모델 ‘카이엔 터보 E-하이브리드&#8217;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일상에서의 사용성과 드라이빙 다이내믹이 강화된 &#8216;터보 E-하이브리드&#8217;는 176마력(PS)의 전기모터와 광범위하게 향상된 599마력(PS)의 4.0리터 트윈 터보 V8 엔진을 장착했다. 두 구동 유닛을 합쳐 최고출력 739 마력(PS)과 최대토크 96.87kg∙m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단 3.7초가 소요되며 최고속도는 295km/h에 달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S23_134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362" alt="S23_134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S23_1349.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 AG가 전기 주행 거리와 성능이 크게 향상된 신형 카이엔 최상위 모델 ‘카이엔 터보 E-하이브리드&#8217;를 공개한다고 밝혔다.</p>
<p>일상에서의 사용성과 드라이빙 다이내믹이 강화된 &#8216;터보 E-하이브리드&#8217;는 176마력(PS)의 전기모터와 광범위하게 향상된 599마력(PS)의 4.0리터 트윈 터보 V8 엔진을 장착했다. 두 구동 유닛을 합쳐 최고출력 739 마력(PS)과 최대토크 96.87kg∙m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단 3.7초가 소요되며 최고속도는 295km/h에 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S23_136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360" alt="S23_136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S23_1361.jpg" width="800" height="450" /></a></p>
<p>신형 카이엔 터보 E-하이브리드는 이전 모델보다 전기 주행 거리는 늘어나고 충전 시간은 짧아졌다. 25.9kWh 용량의 고전압 배터리가 차체 바닥 아래 설치되어 최대 82km까지(EAER City 기준) 주행이 가능하다. 배터리 용량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11kW 온보드 충전기는 충전 시간을 2시간 30분 내로 단축시킨다.</p>
<p>신형 카이엔 터보 E-하이브리드는 새로운 2챔버, 2밸브 기술이 적용된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을 기본 사양으로 제공한다. 서스펜션의 리바운드와 컴프레션 단계를 개별적으로 조정해 편안함과 안전성을 향상시키면서 컴포트(Comfort)와 스포츠 플러스(Sports Plus) 서스펜션 세팅 사이의 스펙트럼을 더욱 넓힌다. 다이내믹한 코너링 시 자신감 있는 핸들링, 저속 주행에서는 편안한 주행이 가능하며, 피치와 롤 역시 최대한 억제시킨다. 포르쉐 토크 벡터링 플러스(PTV Plus)를 기본 사양으로 제공하며, 포르쉐 다이내믹 섀시 컨트롤(PDCC)과 리어 액슬 스티어링은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S23_135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359" alt="S23_135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S23_1355.jpg" width="800" height="450" /></a></p>
<p>외관에 최상위 모델의 특성이 반영된 카이엔 터보 E-하이브리드 SUV와 쿠페모두 터보 모델 특유의 뚜렷한 프런트 엔드 스타일링이 적용되며, 빛나는 블랙 에어블레이드로 장식된 대형 냉각 공기 흡입구가 특징이다. 휠 아치 트림과 외관 컬러의 리어 범퍼는 퍼포먼스 중심 모델이라는 사실을 더욱 강조하며, 브러시드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두 개의 트윈 테일 파이프와 레드 컬러 브레이크 캘리퍼 또한 돋보인다.</p>
<p>실내의 대시보드와 도어 패널 트림의 알루미늄 인레이는 퍼포먼스를 더욱 강조한다. 루프 라이닝은 레이스 텍스로 덮여 있다. 열선이 내장된 GT 스포츠 스티어링 휠, 원하는 주행 모드를 빠르고 정확하게 선택할 수 있는 모드 스위치, 그리고 18개 방향으로 조절 가능한 가죽 스포츠 시트가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14개 방향으로 조절 가능한 컴포트 시트를 선택할 수도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S23_136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361" alt="S23_136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S23_1362.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 밖에도, 신형 카이엔 터보 E-하이브리드에는 올해 상반기 출시된 신형 카이엔의 모든 혁신 기능이 그대로 적용된다. 가변형 디스플레이 옵션을 갖춘 커브드 독립형 디자인의 계기판과 새롭게 디자인된 센터 콘솔과 옵션 사양의 보조석 디스플레이를 포함한다. 혁신적인 고해상 HD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도 기본 사양으로 장착돼 어둠 속에서도 안정성과 편안함을 더욱 향상시킨다.<br />
신형 포르쉐 카이엔 터보 E-하이브리드 및 터보 E-하이브리드 쿠페의 독일 시장 판매 가격은 부가세와 국가 별 특별 사양을 포함해 176,324유로, 그리고 179,775유로부터 시작한다. 국내에는 내년 상반기 출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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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코리아, 더 럭셔리하고 강력해진 신형 카이엔 국내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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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Aug 2023 18:01: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카이엔]]></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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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코리아가 17일, 브랜드 사상 가장 광범위한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욱 럭셔리하고 강력해진 신형 카이엔(3세대 부분변경)을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국내에 선보이는 모델은 카이엔, 카이엔 쿠페, 카이엔 터보 GT 총 3종이며, 9월부터 고객에게 인도된다. 신형 카이엔은 강력한 엔진과 새로워진 디자인은 물론, 고도로 디지털화된 디스플레이와 작동 방식, 새로운 섀시 기술, 그리고 혁신적인 첨단 기능을 갖춘 럭셔리 SUV로 세그먼트에서 가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KOR23_01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13" alt="KOR23_01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KOR23_0106.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코리아가 17일, 브랜드 사상 가장 광범위한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욱 럭셔리하고 강력해진 신형 카이엔(3세대 부분변경)을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국내에 선보이는 모델은 카이엔, 카이엔 쿠페, 카이엔 터보 GT 총 3종이며, 9월부터 고객에게 인도된다.</p>
<p>신형 카이엔은 강력한 엔진과 새로워진 디자인은 물론, 고도로 디지털화된 디스플레이와 작동 방식, 새로운 섀시 기술, 그리고 혁신적인 첨단 기능을 갖춘 럭셔리 SUV로 세그먼트에서 가장 스포티한 모델로 포지셔닝 된다.</p>
<p>포르쉐코리아 홀가 게어만 대표는 &#8220;포르쉐 카이엔은 럭셔리 SUV 세그먼트의 스타일 아이콘이자, 포르쉐의 지속적인 혁신을 상징하는 제품&#8221;이라며, &#8220;페이스리프트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많은 투자를 통해 완전히 새롭게 재탄생한 신형 카이엔에 대한 포르쉐 팬과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기대된다&#8221;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Porsche-Cayenne_Turbo_GT-2024-128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16" alt="Porsche-Cayenne_Turbo_GT-2024-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Porsche-Cayenne_Turbo_GT-2024-1280-05.jpg" width="800" height="450" /></a></p>
<p>3리터 V6 터보 엔진의 신형 카이엔은 최고출력 360마력(PS), 최대토크 51kg·m를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 km/h까지 가속하는데 카이엔은 6초, 카이엔 쿠페는 5.7초가 소요되며, 두 모델 모두 최고속도는 248km/h다.</p>
<p>카이엔 포트폴리오의 최상위 모델 카이엔 터보 GT는 온로드 성능을 더욱 극대화했다. 쿠페로만 제공되며 카이엔의 혁신적이고 최적화된 기능을 모두 포함한다. 4리터 V8 바이터보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673마력(PS)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단 3.3초가 소요되며, 최고속도는 305km/h에 이른다.</p>
<p>포르쉐는 신형 카이엔에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디스플레이와 작동 방식을 통합 적용했다. 신형 카이엔에 최초로 적용된 ‘포르쉐 드라이버 익스피리언스(Porsche Driver Experience)’는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완벽한 균형을 통해 운전자 중심의 최적화된 작동 방식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KOR23_01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11" alt="KOR23_01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KOR23_0101.jpg" width="800" height="450" /></a></p>
<p>운전자가 자주 사용하는 기능들은 스티어링 휠 주변에 배치하고, 스티어링 휠 뒤 왼쪽 레버에 드라이버 어시스턴스 시스템 작동을 위한 기능을 추가했다. 자동변속기 셀렉터 레버는 대시보드에 위치해 우아한 블랙 패널 디자인의 에어 컨디셔닝 컨트롤러와 물건 보관을 위해 더 커진 센터 콘솔 공간을 제공한다.</p>
<p>특히, 신형 카이엔에서는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 완전히 새로워진 콕핏을 경험할 수 있다. 새로운 인터랙티브 요소가 결합되어 새로운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신형 카이엔의 운전석에는 새롭게 디자인된 독립형 디자인과 가변형 디스플레이 옵션을 갖춘 12.6인치 풀 디지털 계기판이 처음 적용된다. 옵션 사양으로 최적화된 헤드업 디스플레이도 제공한다. 대시보드에 통합된 기본 사양의 12.3인치 센트럴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 (PCM)를 통해 다양한 차량 기능들을 제어할 수 있으며, 스포티파이(Spotify®), 애플뮤직(Apple Music®)과 같은 앱의 연결성을 최적화한다.</p>
<p>조수석에는 10.9인치 디스플레이가 카이엔 최초로 옵션으로 제공된다. 퍼포먼스 데이터 표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제어와 영상 콘텐츠 스트리밍 기능들을 옵션 사양으로 제공한다. 운전석에서는 조수석 디스플레이가 보이지 않도록 만든 특수한 필름이 부착되어 주행에도 방해가 되지 않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KOR23_01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14" alt="KOR23_01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KOR23_0107.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신형 카이엔은 정교한 디자인과 혁신적인 조명 기술로 공격적인 인상이 돋보인다. 더 강한 모습의 아치형 윙과 결합된 새로운 프런트 엔드, 새로운 보닛과 기술적으로 향상된 헤드라이트로 차량의 전폭이 강조되고, 3차원 디자인의 테일라이트와 깔끔한 표면, 번호판 홀더가 있는 새로운 리어 에이프런을 통해 리어 엔드 디자인을 완성한다.</p>
<p>세 가지 신규 컬러를 포함한 확장된 컬러 팔레트, 최대 33kg 무게를 줄일 수 있는 카이엔 쿠페 경량 스포츠 패키지, 나아가 20, 21, 22인치로 확장된 휠 적용 범위를 통해 신형 카이엔을 더 역동적으로 개인화 할 수도 있다.</p>
<p>신형 카이엔은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PASM)를 포함한 스틸 스프링 서스펜션을 기본 사양으로 장착한다. 새로운 쇽업소버는 2밸브 기술 적용을 통해 리바운드와 컴프레션 스테이지가 분리되어, 모든 주행 상황에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저속 주행에서의 승차감과 역동적인 코너링 시 핸들링, 그리고 롤·피치 제어가 현저히 개선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Porsche-Cayenne_Turbo_GT-2024-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15" alt="Porsche-Cayenne_Turbo_GT-2024-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Porsche-Cayenne_Turbo_GT-2024-1280-02.jpg" width="800" height="450" /></a></p>
<p>2챔버, 2밸브 기술이 적용된 새로운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은 주행 경험을 더욱 향상시킨다. 이전 모델 대비 부드러운 서스펜션은 차량을 안정화시키며, 온·오프로드 핸들링을 간편하게 한다.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은 주행 정밀도와 성능을 향상시키고 역동적인 주행 상황에서 차체 움직임을 줄여준다. 서스펜션은 노멀(Normal), 스포츠(Sport), 스포츠 플러스(Sport Plus) 주행 모드를 분명하게 차별화한다.</p>
<p>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는 기본 사양으로 적용되며, 대대적인 업그레이드 중 하나인 고해상도 HD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가 옵션 사양으로 새롭게 제공된다. 두 개의 고화질 모듈과 헤드램프 당 32,000개 이상의 픽셀을 갖춘 혁신적인 기술은 마주 오는 운전자를 식별하고, 하이빔의 빛을 픽셀 단위로 차단하여 눈부심을 감소시킨다.</p>
<p>포르쉐는 신형 카이엔에 새로운 공기 정화 시스템을 적용했다. 실내외 공기질을 센서가 감지하여 모니터에서 수치화 된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공기 재순환 기능을 자동으로 활성화한다. 이 밖에도, 새롭게 최적화되고 광범위한 어시스턴스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다. 신형 카이엔에는 액티브 스피드 리미터, 방향 전환 어시스트 그리고 코너링 어시스트가 포함된다.</p>
<p>신형 카이엔, 카이엔 쿠페, 카이엔 터보 GT의 판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각각 1억 3,310만원, 1억 3,780만원, 2억 6,190만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KOR23_01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12" alt="KOR23_01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KOR23_0102.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지난 2002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총 100만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베스트셀링 모델 포르쉐 카이엔은 국내에서도 올해 7월까지 누적 판매량 25,000대를 기록하며 한국 시장에서도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p>
<p>또한, 포르쉐코리아는 오는 27일까지 서울 강남구 레스파스 에트나 청담에서 신형 카이엔의 출시를 기념하는 팝업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아트 오브 리빙(The Art of Living)’을 주제로, 정제된 럭셔리 디자인, 강력한 성능의 신형 카이엔에서 영감을 받은 라이프스타일 체험 공간이 마련된다. 살롱과 가든으로 연출된 빌라 콘셉트의 특별한 공간에서 신형 카이엔 모델이 전시될 예정이다.</p>
<p>이번 콘셉트 전시는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해 누구나 방문 가능하다. 신형 카이엔 차량 전시를 비롯해 나만의 카이엔 위스키잔 만들기 해시태그 이벤트 관람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해시태그 이벤트 참여자 대상 추첨을 통해 포르쉐 리모와 캐리어(1명)를 제공할 예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 신형 카이엔 상세 제원 &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카이엔-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18" alt="카이엔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카이엔-제원.jpg" width="928" height="76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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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공식 딜러 세영모빌리티㈜, KLPGA 골퍼 유현주 프로와 후원 협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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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Aug 2023 04:20: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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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공식 딜러 세영모빌리티㈜가 8월 9일 KLPGA에서 활약 중인 유현주 프로(29·두산건설)와 ‘포르쉐 나우 성수(PORSCHE NOW SEONGSU)’에서 후원 협약식을 맺었다고 밝혔다. 세영모빌리티㈜는 포르쉐코리아의 동부 지역 투자사로 선정된 신규 딜러사로서, 2023년부터 서울 잠실 송파와 성수 지역의 포르쉐 판매 및 고객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유현주 프로는 MZ 세대를 대표하는 여성 골퍼로서, 골프 선수로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공중파 골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보도자료_포르쉐공식딜러세영모빌리티_KLPGA-골퍼-유현주-프로와-후원-협약_2.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보도자료_포르쉐공식딜러세영모빌리티_KLPGA-골퍼-유현주-프로와-후원-협약_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888" alt="보도자료_포르쉐공식딜러세영모빌리티_KLPGA 골퍼 유현주 프로와 후원 협약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보도자료_포르쉐공식딜러세영모빌리티_KLPGA-골퍼-유현주-프로와-후원-협약_21.jpg" width="800" height="450" /></a></a></p>
<p>포르쉐 공식 딜러 세영모빌리티㈜가 8월 9일 KLPGA에서 활약 중인 유현주 프로(29·두산건설)와 ‘포르쉐 나우 성수(PORSCHE NOW SEONGSU)’에서 후원 협약식을 맺었다고 밝혔다.</p>
<p>세영모빌리티㈜는 포르쉐코리아의 동부 지역 투자사로 선정된 신규 딜러사로서, 2023년부터 서울 잠실 송파와 성수 지역의 포르쉐 판매 및 고객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p>
<p>유현주 프로는 MZ 세대를 대표하는 여성 골퍼로서, 골프 선수로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공중파 골프 프로그램 진행 및 SNS 활동을 통해 골프 팬들과 소통하며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p>
<p>이번 협약식을 통해 세영모빌리티㈜는 유현주 프로에게 안정적인 승차감과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포르쉐 카이엔을 제공하며, 유현주 프로는 세영모빌리티 홍보 대사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보도자료_포르쉐공식딜러세영모빌리티_KLPGA-골퍼-유현주-프로와-후원-협약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885" alt="보도자료_포르쉐공식딜러세영모빌리티_KLPGA 골퍼 유현주 프로와 후원 협약_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보도자료_포르쉐공식딜러세영모빌리티_KLPGA-골퍼-유현주-프로와-후원-협약_4.jpg" width="800" height="450" /></a></p>
<p>유현주 프로가 직접 주문한 카이엔은 카라라 화이트 메탈릭(Carrara White Metallic) 외장에 하이 글로스로 마감된 스포츠 디자인 패키지와 사이드 미러 및 도어 레버를 접목하여 스포티함을 더하고 있다. 실내 또한 그라파이트 블루와 크레용 투톤 컬러의 인테리어를 접목하여 쾌적하고 화사한 실내 공간을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p>
<p>세영모빌리티㈜ 장인우 대표는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스포츠인 골프를 후원하며 고객들과 더욱 가까워 지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 밝히며, “포르쉐의 대표적인 럭셔리 SUV인 카이엔이 유현주 프로의 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
<p>유현주 프로는 “세영모빌리티에서 후원한 카이엔은 역동적인 운동 성능과 여유 있는 적재 공간까지 스포츠 라이프 스타일을 지원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차”라고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 세영모빌리티와 함께 더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p>
<p>한편, 협약식이 진행된 ‘포르쉐 나우 성수’는 힙한 감성의 파티와 시승 이벤트, 나만의 출고 세르모니 등 다양한 고객 행사를 진행하며, 기존 포르쉐 팬층 뿐 아니라 MZ 세대들에게도 포르쉐의 매력을 알리고 있다. 세영모빌리티㈜는 ‘포르쉐 나우 성수’에 이어 올해 하반기 포르쉐 센터 성수 및 포르쉐 스튜디오 송파를 개관하여 양질의 서비스와 고객 만족을 제공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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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AG, ‘포르쉐 비전 357 스피드스터’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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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Jul 2023 03:04: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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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비전 357 스피드스터]]></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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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8216;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8217;에서 &#8216;포르쉐 비전 357 스피드스터(Porsche Vision 357 Speedster)&#8217;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스타일 포르쉐 총괄 마이클 마우어는 “포르쉐 비전 357 스피드스터는 브랜드 창립자인 페리 포르쉐(Ferry Porsche)의 꿈의 스포츠카이자 브랜드 최초의 스포츠카 356에 대한 경의를 표하는 모델”이라며, “이번 콘셉트 카도 356 모델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S23_109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62" alt="S23_109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S23_1098.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8216;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8217;에서 &#8216;포르쉐 비전 357 스피드스터(Porsche Vision 357 Speedster)&#8217;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p>
<p>스타일 포르쉐 총괄 마이클 마우어는 “포르쉐 비전 357 스피드스터는 브랜드 창립자인 페리 포르쉐(Ferry Porsche)의 꿈의 스포츠카이자 브랜드 최초의 스포츠카 356에 대한 경의를 표하는 모델”이라며, “이번 콘셉트 카도 356 모델과 동일하게 컨버터블과 쿠페, 두 버전으로 제작됐다”고 전했다. 또한, “포르쉐 비전 357 스피드스터는 브랜드의 본질을 추구하며 주행의 즐거움과 역동성을 가장 순수한 형태로 결합했다”며, “지난 6월 브랜드 75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미션 X와 마찬가지로, 비전 357 스피드스터는 새로운 디자인 요소와 함께 독보적인 포르쉐 DNA를 그대로 반영한다”고 강조했다.</p>
<p>비전 357 스피드스터는 ‘718 GT4 E-퍼포먼스’의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전기 모터와 배터리 기술은 미션 R(Mission R), 섀시는 718 GT4 클럽스포츠를 토대로 한다.<br />
<strong></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S23_1094.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S23_109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67" alt="S23_109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S23_1096.jpg" width="800" height="450" /></a></a></p>
<p><strong>외관 디자인: 짧은 전면 윈드 스크린과 원 사이드 토너 커버</strong></p>
<p>비전 357 스피드스터 콘셉트 카는 스피드스터 모델의 전형적인 낮고 짧은 윈드 스크린으로 차체의 모놀리식(monolithic, 일체형) 바디를 더욱 강조한다. 차량 우측에는 오픈 탑 스포츠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토너 커버가 장착된다. 운전석 헤드레스트는 기술적으로 디자인된 카본 롤 오버(carbon roll-over)로 인해 부유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 뒤에는 충전 포트 도어와 클래식 스피드스터의 상징적인 고정 앵커가 있다.</p>
<p>마블 그레이(Marble Grey)와 그리벨로 그레이 메탈릭(Grivelo Grey Metallic) 두 가지 그레이 톤이 적용된 비전 357 스피드스터의 투 컬러 콘셉트는 모터스포츠 역사에서 영향을 받았다. 레이스 주행 시 날아오는 스톤으로부터 운전자를 보호하기 위해 사용된 프런트 펜더와 어두운 메탈릭 컬러의 프런트 윙이 대표적인 예다. 또한, 그리벨로 그레이 메탈릭 컬러의 프런트 휠은 이와 대비되는 마이애미 블루 컬러의 퀵 릴리즈 매커니즘이 적용되는 랩 어라운드 프런트 보닛과 조화를 이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S23_1094.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S23_109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65" alt="S23_109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S23_1094.jpg" width="800" height="450" /></a></a></p>
<p>크게 새겨진 “75” 숫자와 “1948”, “2023”이 함께 반영된 기념일 로고에는 비전 357 쿠페의 레드 컬러를 대신해 그리벨로 그레이 메탈릭과 마이애미 블루 컬러를 적용했다. 리어 휠 전면에는 인상적인 “스피드스터” 로고와 포르쉐 디자이너들이 컨셉트 카를 위해 특별히 새긴 코믹 스타일의 유니콘이 돋보인다. 익스테리어 미러는 카메라로 대체되었으며 기존의 클래식 모델과 마찬가지로 도어가 아닌 펜더 앞쪽에 위치한다. 오픈 탑 357은 공기역학적으로 최적화되었으며 날개를 연상시키는 형태가 특징이다.</p>
<p>또 다른 외관 디자인의 디테일은 비전 357 쿠페 모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전면의 4포인트 라이트 시그넷은 포르쉐 356을 연상시키는 라운드 디자인이 특징이며, 리어 라이트는 차체 자체에 새겨진 포인트 패턴 안에 배열된다. 후면의 수직 그릴 패턴은 포르쉐 최초 모델에 대한 오마주이며, 세 번째 브레이크 등이 그릴 디자인에 통합된다.</p>
<p>넓은 트랙은 강인한 인상을 자아내며 주행 안정성을 향상시킨다. 20인치 휠은 마그네슘으로 제작되었으며 탄소 섬유 허브 캡과 중앙 잠금 장치가 장착되어 있다. 시각적으로도 드럼 브레이크를 장착한 356A와 205mm의 큰 볼트 서클이 특징인 356B와 같은 전설적인 휠을 연상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S23_109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68" alt="S23_109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S23_1097.jpg" width="800" height="450" /></a><br />
<strong>인테리어 디자인: 순수하면서 간결한 콕 핏</strong></p>
<p>인테리어는 필수적인 요소만을 갖춰 운전자에게 최적화되었다. 낮게 기울어진 시트 포지션은 전형적인 스포티한 성능을 강조한다. CFRP 시트 쉘은 모노코크에 통합되어 있으며 운전자는 레이스 텍스로 덮인 패드에 앉아 마이애미 블루 컬러의 벨트 스트랩이 부착된 6점식 안전 벨트로 고정된다. 계기판은 스티어링 휠 위 투명한 표면에 위치한다. 레이싱 스티어링 휠은 차량의 경량화를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충격 흡수 장치가 마치 매달려 있는 것처럼 보인다. 개인화 컨트롤에는 차량 외관의 마이애미 블루 컬러를 다시 한번 강조한다.</p>
<p>전체 대시보드는 카본 위브 방식으로 마감 처리되었다. 기존 글러브 컴파트먼트 대신 우측 상단에 위치한 마이애미 블루 컬러 스트랩으로 액세서리를 고정할 수 있다. 또한, 간소화된 패브릭 스트랩이 도어 핸들을 대신한다. 레이싱으로부터 착안된 이 같은 디테일은 경량화에 기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S23_109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63" alt="S23_109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S23_1092.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아이콘 퍼레이드: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다양한 포르쉐 모델 전시</strong></p>
<p>포르쉐는 포르쉐 비전 357 외에,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15 종 이상의 신형 및 클래식 모델을 선보인다. 힐 클라임에서 매일 두 차례 특별한 포르쉐 퍼레이드가 펼쳐질 예정이다. 356 No.1 로드스터가 이끄는 퍼레이드는 1983년식 928 “트리게마” 레이싱 에디션, 카이엔 트랜스시베리아, 959, 911 터보 S(타입 993) 그리고 1963년 아이코닉 스포츠카 탄생 이후 백 만 번째 생산된 특별한 911 카레라 S(991)로 구성된다.</p>
<p>또한, 포르쉐는 르망 100주년도 기념한다. 총 19 회 종합 우승을 기록한 포르쉐는 굿우드에서 클래스 챔피언 3대와 종합 우승 차량 3대를 전시한다. 1961년 2.0리터 클래스 우승 차량 718 W-RS 스파이더, 1976년 클래스 우승 차량 935 마티니 그리고 2018년 GTE 프로 클래스 우승 차량인 “피그” 911 RSR이 포함된다. 936/81 스파이더, 911 GT1 ‘98’ 그리고 2017년의 919 하이브리드가 종합 우승 차량으로 전시된다.</p>
<p>“포르쉐 스포츠카 75주년” 기념 행사에서 최초 공개된 718 스파이더 RS와 미션 X는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대중에게 처음 선보인다. 순수 로드스터 718 스파이더 RS는 와인딩 코스에서 주행의 즐거움을 증폭시켰다. 미션 X 콘셉트 카는 위, 앞으로 열리는 르망 스타일의 도어 디자인, 고성능 퍼포먼스 그리고 효율적인 전기 파워트레인을 갖춘 하이퍼카를 재해석한 모델이다.</p>
<p>포르쉐는 다른 최신 모델들 이외에도, 포르쉐 “주니어 108” 디젤 트랙터를 전시한다. 1949년부터 1963년 7월 사이 약 12만 대 트랙터가 포르쉐 브랜드명으로 제작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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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공식 딜러 SSCL, ‘포르쉐 스튜디오 분당’ 오픈 1주년 맞아 다양한 고객 대상 프로그램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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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May 2023 11:21: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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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공식 딜러 SSCL(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은 ‘포르쉐 스튜디오 분당(Porsche Studio Bundang)’ 오픈 1주년을 맞아 5월부터 다양한 고객 대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는 계획을 3일 발표했다. 포르쉐 스튜디오 분당은 작년 4월에 오픈한 국내 세 번째 포르쉐 스튜디오다. 포르쉐 스튜디오는 기존의 전시장 형태를 넘어 고객의 일상에 폭 넓은 포르쉐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포르쉐의 새로운 리테일 포맷이다. 방문 고객들은 스튜디오에 마련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1-포르쉐-스튜디오-분당-전경.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776" alt="[사진 1] 포르쉐 스튜디오 분당 전경"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1-포르쉐-스튜디오-분당-전경.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 공식 딜러 SSCL(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은 ‘포르쉐 스튜디오 분당(Porsche Studio Bundang)’ 오픈 1주년을 맞아 5월부터 다양한 고객 대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는 계획을 3일 발표했다.</p>
<p>포르쉐 스튜디오 분당은 작년 4월에 오픈한 국내 세 번째 포르쉐 스튜디오다. 포르쉐 스튜디오는 기존의 전시장 형태를 넘어 고객의 일상에 폭 넓은 포르쉐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포르쉐의 새로운 리테일 포맷이다. 방문 고객들은 스튜디오에 마련된 컨피큐레이션 시스템을 통해 ‘나만의 포르쉐’ 차량을 구성해볼 수 있고, 스튜디오 바에서 다양한 음료를 즐기며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더불어 320kW 초급속 충전기(High Power Charger) 3대와 완속 충전기(AC Charger) 2대의 차별화된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급속 충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 나아가 올해 1월부터는 고객 경험 강화를 위해 포르쉐 전 차종 라인업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 결과, 오픈 이후 1년 간 총 1,000여 명 가량의 고객이 방문할 만큼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2-SSCL이-운영하는-포르쉐-스튜디오-분당에-전시된-포르쉐-클래식-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775" alt="[사진 2] SSCL이 운영하는 포르쉐 스튜디오 분당에 전시된 포르쉐 클래식 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2-SSCL이-운영하는-포르쉐-스튜디오-분당에-전시된-포르쉐-클래식-카.jpg" width="800" height="450" /></a></p>
<p>SSCL은 포르쉐 스튜디오 분당 오픈 1주년을 맞아 포르쉐의 브랜드 가치를 전파하고 고객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5월부터 다양한 고객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선, 고객들에게 더욱 즐거운 방문 경험을 제공하고자 스튜디오 1층 공간에는 포르쉐 스페셜 에디션 및 클래식 카를 전시하고, 2층 공간에 드라이빙 체험존을 5월 내로 마련할 예정이다.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활동 계획 또한 밝혔다. 매월 다양한 프리미엄 컬처 콘텐츠 브랜드와 함께 여성 및 가족 고객을 대상으로 초청 클래스를 운영하여 전시장 이상의 복합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승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하반기 중에 기존 시승 프로그램과 골프 라운딩, 미술관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과 같은 문화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포르쉐 스튜디오 분당을 경기 남부 지역에서의 액티비티 콘텐츠 허브로 포시셔닝할 예정이다.</p>
<p>유종한 SSCL 대표이사는 “국내 세 번째 포르쉐 스튜디오인 포르쉐 스튜디오 분당의 오픈 1주년을 맞아 고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SSCL은 앞으로도 고객들이 포르쉐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기반으로 한 최상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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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AG, 더욱 럭셔리하고 강력해진 신형 카이엔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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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pr 2023 02:41:4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카이엔]]></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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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광범위한 제품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 강력해진 3세대의 신형 카이엔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공개된 신형 카이엔은 이번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고도로 디지털화된 디스플레이와 작동 방식, 새로운 섀시 기술과 혁신적인 첨단 기능을 갖춘 럭셔리 SUV로 더욱 강화됐다. 카이엔 제품 라인 부사장 미하엘 셰츨레 (Michael Schätzle)는 “이번 신형 카이엔은 포르쉐 브랜드 역사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Porsche-Cayenne-2024-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507" alt="Porsche-Cayenne-2024-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Porsche-Cayenne-2024-1280-02.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광범위한 제품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 강력해진 3세대의 신형 카이엔을 공개한다고 밝혔다.</p>
<p>새롭게 공개된 신형 카이엔은 이번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고도로 디지털화된 디스플레이와 작동 방식, 새로운 섀시 기술과 혁신적인 첨단 기능을 갖춘 럭셔리 SUV로 더욱 강화됐다. 카이엔 제품 라인 부사장 미하엘 셰츨레 (Michael Schätzle)는 “이번 신형 카이엔은 포르쉐 브랜드 역사상 가장 대대적인 제품 업그레이드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고해상도 HD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는 모든 주행 상황에 맞춰 도로를 비추며, 공기 정화 시스템은 실내 공기의 오염 물질을 걸러낸다. 특히, 카이엔 최초로 앞 좌석 승객을 위한 개별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가 적용된다. 광범위하게 향상된 디자인과 더 강력해진 엔진을 통해 신형 카이엔은 SUV 세그먼트 중 가장 스포티한 모델로 포지셔닝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Porsche-Cayenne-2024-1280-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510" alt="Porsche-Cayenne-2024-1280-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Porsche-Cayenne-2024-1280-14.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는 신형 카이엔에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디스플레이와 작동 방식을 통합하여 적용했다. 타이칸을 통해 처음 선보인 ‘포르쉐 드라이버 익스피리언스(Porsche Driver Experience)’는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완벽한 균형을 통해 운전자 중심의 최적화된 작동 방식을 제공한다. 운전자가 자주 사용하는 기능들은 스티어링 휠 주변에 배치하고, 스티어링 휠 뒤 왼쪽 레버에 드라이버 어시스턴스 시스템 작동을 위한 기능을 추가했다. 자동변속기 셀렉터 레버는 대시보드에 위치해 우아한 블랙 패널 디자인의 에어 컨디셔닝 컨트롤러와 물건 보관을 위한 더 커진 센터 콘솔 공간을 만들었다. 에어 컨디셔닝 스위치 및 햅틱 볼륨 컨트롤러가 결합된 컨트롤 스위치들은 크고 접근성이 좋아 최적의 조작은 물론, 정제된 디자인을 갖췄다.</p>
<p>신형 카이엔의 운전석에는 새롭게 디자인된 곡선형의 독립형 디자인과 가변형 디스플레이 옵션을 갖춘 12.6인치 풀 디지털 계기판이 처음으로 적용됐다. 옵션 사양으로 최적화된 헤드업 디스플레이도 제공한다. 새로운 대시보드에 통합된 기본 사양의 12.3인치 센트럴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 (PCM)를 통해 다양한 차량 기능들의 중앙 제어가 가능하며, 스포티파이(Spotify®), 애플뮤직(Apple Music®)과 같은 앱의 최적화된 연결성도 갖췄다.</p>
<p>조수석에는 10.9인치 디스플레이가 카이엔 최초로 옵션으로 제공된다. 퍼포먼스 데이터 표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제어와 영상 콘텐츠 스트리밍* 기능들을 옵션 사양으로 제공해 앞좌석 승객의 주행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해준다. 운전석에서는 조수석 디스플레이가 보이지 않도록 만든 특수한 필름이 부착되어 주행에도 방해가 되지 않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Porsche-Cayenne-2024-1280-0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506" alt="Porsche-Cayenne-2024-1280-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Porsche-Cayenne-2024-1280-0b.jpg" width="800" height="450" /></a></p>
<p>신형 카이엔은 정교한 디자인과 혁신적인 조명 기술로 공격적인 인상이 돋보인다. 더 강한 모습의 아치형 윙과 결합된 새로운 프런트 엔드, 새로운 보닛과 기술적으로 향상된 헤드라이트로 차량의 전폭이 강조되고, 3차원 디자인의 테일라이트와 깔끔한 표면, 번호판 홀더가 있는 새로운 리어 에이프런을 통해 리어 엔드 디자인을 완성한다. 세 가지 신규 컬러를 포함한 확장된 컬러 팔레트, 최대 33kg 무게를 줄일 수 있는 카이엔 쿠페 경량 스포츠 패키지, 나아가 20, 21, 22인치로 확장된 휠 적용 범위를 통해 신형 카이엔을 더 역동적으로 개인화 할 수도 있다.</p>
<p>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는 기본 사양으로 적용되며, HD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는 옵션 사양으로 새롭게 제공된다. 두 개의 고화질 모듈과 헤드램프 당 32,000개 이상의 픽셀을 갖춘 혁신적인 기술은 마주 오는 운전자를 식별하고, 하이빔의 빛을 픽셀 단위로 차단하여 눈부심을 감소시킨다. 모듈의 밝기는 주행 상황에 따라 1,000단계 이상 조절이 가능하다.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조명 모드는 다양한 운전 상황에서 안전성과 편안함을 향상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Porsche-Cayenne-2024-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508" alt="Porsche-Cayenne-2024-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Porsche-Cayenne-2024-1280-03.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는 신형 카이엔에 새로운 공기 정화 시스템을 적용했다. 내비게이션 데이터를 활용해 접근할 터널 입구를 감지하고* 자동으로 공기 재순환 기능을 활성화한다. 센서가 선택적으로 공기 중의 미세 먼지 입자 농도를 감지하고, 필요시 미세 먼지 필터를 여러 번 통과시킨다. 또한, 탑재된 이오나이저가 공기 중 상당량의 세균과 오염 물질을 제거해 알레르기 환자에게 특히 유용하다.</p>
<p>또한, 새롭게 최적화되고 광범위한 어시스턴스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다. 신형 카이엔에는 액티브 스피드 리미터, 방향 전환 어시스트, 코너링 어시스트 그리고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일부인 개선된 포르쉐 이노드라이브(Porsche InnoDrive)*가 포함된다. 이를 통해, 고속도로와 주요 도로의 교통 체증뿐만 아니라 위험한 상황에서 운전자를 더욱 적극적으로 보조한다.</p>
<p>신형 카이엔은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PASM)를 포함한 스틸 스프링 서스펜션을 기본 사양으로 장착한다. 새로운 쇽업소버는 2밸브 기술이 적용되어 리바운드와 컴프레션 스테이지가 분리되었고 이를 통해 모든 주행 상황에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특히 저속 주행의 승차감, 역동적인 코너링 시 핸들링, 롤·피치 제어가 현저하게 개선됐다. 2챔버, 2밸브 기술이 적용된 새로운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은 주행 경험을 향상시킨다. 기본 사양 및 이전 모델 대비 부드러운 서스펜션은 차량을 안정화시키며, 간편한 온·오프로드 핸들링을 가능하게 한다.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은 주행 정밀도와 성능을 향상시키고 역동적인 주행 상황에서 차체 움직임을 줄여준다. 서스펜션은 노멀(Normal), 스포츠(Sport), 스포츠 플러스(Sport Plus) 주행 모드를 분명하게 차별화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Porsche-Cayenne-2024-128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509" alt="Porsche-Cayenne-2024-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Porsche-Cayenne-2024-1280-05.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는 유럽 시장에서 세 가지 엔진 타입의 카이엔을 선보인다. 신형 카이엔 S에는 이전의 V6 엔진을 대체하여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거친 4리터 V8 바이터보 엔진을 탑재했다. 최고출력34마력(PS)이 증가한 474마력(PS), 최대토크는 6.1 kg·m 증가해 61.2kg·m를 발휘한다. 카이엔, 카이엔 쿠페 모두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4.7초 소요되며, 최고속도는 273km/h다. 3리터 V6 터보 엔진을 장착한 신형 카이엔 베이스 모델은 최고출력은 13마력(PS) 증가한 353마력(PS), 최대토크는 5.1 kg·m 증가한 51 kg·m를 발휘한다.</p>
<p>6기통 엔진을 장착한 신형 카이엔 E-하이브리드는 기존 대비 30kW 향상된 176마력(PS, 130kW)의 새로운 전기 모터를 탑재해 총 470마력(PS)을 발휘한다. 총 용량이 17.9kWh에서 25.9kWh로 늘어난 고전압 배터리를 장착해 장비 레벨에 따라 WLTP기준 최대 90km의 순수 전기 주행이 가능하다. 새로운 11kW 온보드 충전기는 최적의 충전 조건을 갖출 경우, 배터리 용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충전 시간을 2시간 30분 미만으로 단축시킨다. 최적화된 e-하이브리드 주행 모드는 차량의 효율성을 제고한다.</p>
<p>유럽 이외의 시장에서는 온로드 주행 성능을 극대화하는 터보 GT 모델이 여전히 카이엔 포트폴리오의 최상위에 위치한다. 카이엔 터보 GT는 쿠페로만 제공되며 카이엔의 혁신적이고 최적화된 모든 기능을 포함한다. 4리터 V8 바이터보 엔진을 장착해 19마력(PS)이 증가한 최고출력 659마력(PS)의 신형 카이엔 터보 GT는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단 3.3초 소요되며, 최고속도는 305km/h에 달한다.</p>
<p>신형 카이엔은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PASM, 20인치 휠, 후방 카메라가 포함된 전방 및 후방 파크 어시스트, 최대 15와트의 충전이 가능한 스마트폰 트레이를 기본 사양으로 제공한다. 신형 카이엔의 부가세 및 국가 별 특별 사양을 포함한 독일 시장 판매 가격은 89,097유로부터 시작한다. 국내 출시 일정은 하반기로 예정 되어있으며, 출시 모델 및 가격 정보는 미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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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AG, 신형 카이엔 통해 포르쉐 드라이버 익스피리언스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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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pr 2023 07:46: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카이엔]]></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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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 (Dr. Ing. h.c. F. Porsche AG)가 오는 4월 18일 중국 상하이 모터쇼에서 획기적인 디스플레이 및 제어 콘셉트의 신형 카이엔을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한다. ‘포르쉐 드라이버 익스피리언스(Porsche Driver Experience)’는 풀 디지털 디스플레이, 다재 다능해진 개인화 및 직관적 작동 방식을 의미한다. 기능의 핵심은 운전자 축에 있다. 주요 제어 기능들은 스티어링 휠 주변에 그룹화 되어 있으며, 이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S23_028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097" alt="S23_028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S23_0282.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 AG (Dr. Ing. h.c. F. Porsche AG)가 오는 4월 18일 중국 상하이 모터쇼에서 획기적인 디스플레이 및 제어 콘셉트의 신형 카이엔을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한다. ‘포르쉐 드라이버 익스피리언스(Porsche Driver Experience)’는 풀 디지털 디스플레이, 다재 다능해진 개인화 및 직관적 작동 방식을 의미한다. 기능의 핵심은 운전자 축에 있다. 주요 제어 기능들은 스티어링 휠 주변에 그룹화 되어 있으며, 이보다 새롭고 운전자에 집중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p>
<p>전기 스포츠카 타이칸의 요소를 차용한 디럭스 콕핏은 포르쉐의 내연 기관 엔진 차량으로서는 신형 카이엔에 최초로 적용된다. 가변형 디스플레이 옵션이 있는 이른바 곡선형 및 독립형 디자인의 디지털 계기판, 재설계된 센터 콘솔과 최신 세대 스티어링 휠이 포함된다.</p>
<p>자동 기어 셀렉터는 스티어링 휠 오른쪽에 위치하며, 이는 정교한 블랙 패널 디자인의 대형 에어 컨디셔닝 컨트롤러를 위한 센터 콘솔 공간을 만들어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S23_028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096" alt="S23_028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S23_0281.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운전자 중심의 새로워진 콕핏</strong></p>
<p>신형 카이엔에서는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 완전히 새로워진 콕핏을 경험할 수 있다. 더욱 강력해진 운전자 중심 콘셉트와 새로운 인터랙티브 요소가 결합되어 동승자에게도 새로운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p>
<p>동승자는 옵션으로 제공되는 조수석 디스플레이를 통해 차량 및 운전자와의 완전히 새로운 인터랙션을 경험할 수 있다. 최적화된 커넥티비티 기능은 새로운 인테리어 콘셉트를 완성한다.</p>
<p>계기판은 후드 커버가 없는 디지털 독립형 12.6인치 커브드 디스플레이로 모던하고 슬림한 디자인을 갖췄다. 운전자는 장비 레벨에 따라 계기판에 최대 7개의 뷰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타코미터, 온라인 내비게이션, 나이트 비전 어시스트 또는 3D 드라이빙 지원 시스템을 모두 전면에 표시할 수 있다. 축소된 뷰 및 클래식 모드도 이용할 수 있으며, 클래식 모드는 전형적인 포르쉐 5개의 원형 계기판 디자인을 디지털로 구현했다.</p>
<p>새로운 포르쉐 드라이버 익스피리언스의 핵심은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완벽한 균형이다. 운전 경험에 중요한 모든 제어 기능은 스티어링 휠을 중심으로 그룹화 된다. 다른 포르쉐 차량과 마찬가지로, 엔진 시동 버튼은 스티어링 휠 왼쪽에 위치해 있다. 신형 카이엔에서는 기어 셀렉터가 계기판과 센터 디스플레이 사이, 스티어링 휠 오른쪽에 위치해 센터 콘솔의 아날로그 제어와 새로운 대형 에어 컨디셔닝 컨트롤 패널을 위한 공간을 확보했다. 또한, 드라이버 어시스턴스 시스템을 위해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된 컨트롤 레버를 신형 카이엔의 스티어링 휠에 탑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S23_027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093" alt="S23_027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S23_0278.jpg" width="800" height="450" /></a></p>
<p>새로운 다기능 스포츠 스티어링 휠은 포르쉐 911에 장착된 스티어링 휠에서 차용된 것으로, 이전 모델보다 럭셔리하고 현대적이며 스포티한 디자인을 통해 새롭게 변경됐다. 스티어링 휠에서 노멀(Normal), 오프로드(Offroad), 스포츠(Sport), 스포츠 플러스(Sport Plus) 모드를 바로 선택할 수 있는 주행 모드 스위치가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스티어링 휠에 위치한 새로운 토글 버튼을 통해 대시보드의 기능과 디자인을 선택 가능하며, 옵션 사양의 헤드업 디스플레이 역시 스티어링 휠을 통해 조작 가능하다.<br />
센터 콘솔의 에어 컨디셔닝 컨트롤 패널은 블랙 패널 디자인의 유리 표면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선사한다. 직관적인 조작 버튼을 통해 에어컨 설정을 빠르고 쉽게 제어할 수 있다. 기계식 스위치의 터치 인식과 햅틱 피드백, 물리적으로 조작되는 볼륨 컨트롤러의 조합은 촉각과 미학적으로도 만족감을 제공한다.</p>
<p>고해상도 12.3인치 중앙 디스플레이는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의 컨트롤 센터다. 기존과 마찬가지로 운전자는 PCM을 통해 다양한 주행 및 편의 기능은 물론, 기본 사양으로 탑재된 온라인 내비게이션과 멀티미디어 기능을 조작할 수 있다. 새롭게 옵션으로 제공되는 10.9인치 조수석 통합 디스플레이는 조수석 탑승자가 내비게이션을 조작하거나 미디어 서비스를 선택해 운전자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터치 스크린이 추가됐다. 운전석에서 볼 수 없는 특수한 필름이 부착되어 조수석 디스플레이에서 비디오가 재생되어도 운전자를 방해하지 않는다.<br />
<strong></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S23_027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094" alt="S23_027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S23_0279.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럭셔리하고 스포티한 감성</strong></p>
<p>포르쉐 카이엔은 해당 세그먼트에서 가장 스포티한 모델로, 인테리어 역시 이러한 특징이 반영된다. 스포티한 분위기는 역동적인 기능, 럭셔리한 편안함, 전형적인 카이엔 디자인 요소와 조화를 이룬다. 포르쉐는 너비가 강조된 명료한 디자인을 통해 신형 카이엔의 새로운 제어 방식을 선보인다. 대시보드, 센터 콘솔, 나아가 도어 안쪽 상부가 완전히 새로워졌다. 대시보드의 수평이 더욱 강조되어 실내는 더욱 넓어 보이며, 우아하게 디자인된 통풍구는 전형적인 카이엔 스타일로 수직으로 정렬된다. 또한, 포르쉐는 최초로 콕핏 내 모든 공기 배출구에 루버를 제외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S23_028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095" alt="S23_028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S23_0280.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확장된 커넥티비티</strong></p>
<p>신형 카이엔의 커넥티비티 기능은 한층 더 향상됐다. 무선 충전과 쿨링이 가능한 스마트폰 거치 공간이 기본 사양으로 제공되며, 쿨링을 통해 최대 15와트의 전력으로 충전이 가능하다. 온라인 서비스 통합의 확장으로 시리(Siri) 음성 어시스턴트를 통해 기능을 작동하는 등의 새로운 인터랙션도 제공한다. 또한, 전면 스토리지 컴파트먼트에 2개의 USB-C 포트와 센터 콘솔 후면에 2개의 USB-C 포트를 새로 추가했다. 모든 USB 포트는 고속 충전이 가능하며, 전면에 있는 포트를 통해 스마트폰과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에 연결할 수 있다. 스마트폰 페어링은 PCM에 표시된 QR 코드 스캔으로 가능하다.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는 물론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등의 통합 앱을 사용할 수 있다.</p>
<p>새로운 인-카 비디오(In-Car Video) 기능을 통해 스트리밍 플랫폼 스크린히트 TV(Screenhits TV)가 제공하는 콘텐츠를 PCM에서 직접 시청할 수 있다. 차량이 정지해 있을 때는 중앙 디스플레이, 운전 중에는 조수석 디스플레이를 통해 비디오를 시청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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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코리아, &#8217;2023 포르쉐 스프링 서비스 캠페인&#8217;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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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pr 2023 06:20: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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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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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코리아가 본격적인 드라이빙 시즌을 맞아 포르쉐 고객들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한 무상점검을 비롯해 부품 및 보증 연장 프로그램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2023 포르쉐 스프링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8216;포르쉐 스프링 서비스 캠페인&#8217;은 포르쉐 전 차종을 대상으로 외부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대비한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들의 차량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고객 만족 프로그램이다. 이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자료-1__2023-포르쉐-스프링-서비스-캠페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074" alt="사진자료 1__2023 포르쉐 스프링 서비스 캠페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자료-1__2023-포르쉐-스프링-서비스-캠페인.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코리아가 본격적인 드라이빙 시즌을 맞아 포르쉐 고객들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한 무상점검을 비롯해 부품 및 보증 연장 프로그램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2023 포르쉐 스프링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p>
<p>&#8216;포르쉐 스프링 서비스 캠페인&#8217;은 포르쉐 전 차종을 대상으로 외부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대비한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들의 차량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고객 만족 프로그램이다.</p>
<p>이번 ‘2023 포르쉐 스프링 서비스 캠페인’은 포르쉐 차량을 소유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4월 29일(토)까지 한 달 동안 전국 14개 포르쉐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자료2_포르쉐-서비스센터-송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075" alt="사진자료2_포르쉐 서비스센터 송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자료2_포르쉐-서비스센터-송파.jpg" width="800" height="450" /></a></p>
<p>캠페인 기간 동안 포르쉐 공식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포르쉐 전용 첨단 진단 시스템 PIWIS (Porsche Integrated Work-shop Information System) 테스터를 이용한 정밀 차량 진단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포르쉐 글로벌의 인증을 받은 전문 테크니션이 상주하며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p>
<p>또한, 엔진 오일, 에어 클리너, 12V 배터리, 스파크 플러그 등 포르쉐 메인터넌스 부품 및 공임에 대해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포르쉐 보증 연장 프로그램(Porsche Approved Warranty)은 10% 할인된 금액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신차 등록 8년 이상의 고객은 독립 보증 등록비 33만원을 전액을 지원받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p>
<p>이 밖에도, 캠페인 기간 내에 유상 수리 및 보증 연장 프로그램 구매 고객 대상으로 금액에 따라 포르쉐 라이프스타일 핑크 피그 콜렉션(Pink Pig Collection)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15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콜렉션 5종 중 택1, 2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핑크 피그 콜렉션 보온병을 증정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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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공식 딜러 SSCL, ‘SSCL 꿈의 엔진을 달다’ 제1회 플레이브릭 경진대회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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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Dec 2022 13:53: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SSCL]]></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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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서울특별시,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함께 주최한 ‘꿈의 엔진을 달다’ 제 1회 플레이브릭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장애인 신체기능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꿈의 엔진을 달다’는 SSCL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SSCL은 2016년부터 서울특별시 및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함께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장애인의 재활 및 사회적 성장을 돕고 있으며, 올해로 7주년을 맞이했다. ‘제 1회 플레이브릭 경진대회’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1-‘SSCL-꿈의-엔진을-달다’-제1회-플레이브릭-경진대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226" alt="[사진1] ‘SSCL 꿈의 엔진을 달다’ 제1회 플레이브릭 경진대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1-‘SSCL-꿈의-엔진을-달다’-제1회-플레이브릭-경진대회.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서울특별시,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함께 주최한 ‘꿈의 엔진을 달다’ 제 1회 플레이브릭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p>
<p>장애인 신체기능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꿈의 엔진을 달다’는 SSCL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SSCL은 2016년부터 서울특별시 및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함께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장애인의 재활 및 사회적 성장을 돕고 있으며, 올해로 7주년을 맞이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2-플레이브릭-경진대회-대상-_브릭스타트업-환상의-놀이동산_.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227" alt="[사진2] 플레이브릭 경진대회 대상 _브릭스타트업!, 환상의 놀이동산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2-플레이브릭-경진대회-대상-_브릭스타트업-환상의-놀이동산_.jpg" width="800" height="450" /></a></p>
<p>‘제 1회 플레이브릭 경진대회’는 블록을 통한 소근육발달 치료를 지원하는 플레이브릭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사기를 증진하고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개최됐다. 특히 SSCL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 활동을 통해 상금 중 일부를 모금해 대회의 취지에 동참하고자 했다.</p>
<p>이번 경진대회는 ‘함께 타고 여행 가고 싶은 자동차’를 주제로 한 4분 이내의 플레이브릭 영상을 대회 홈페이지에 제출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본 대회에서는 영상 제작이 어려운 참가자를 위해 유선 상으로 영상 촬영 및 편집 상담이 가능한 영상 컨설턴트가 배치됐다. 대회는 지난 11월 16일부터 27일까지 2주에 걸쳐 진행됐으며, 총 18팀이 지원했다.</p>
<p>심사는 참가팀의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공개해 시민참여 온라인 투표(30%), 전문가 심사(40%), SSCL 임직원 투표(30%)를 합산해 진행했으며, 그 결과 대상 ‘브릭스타트업팀 &#8211; 환상의 놀이동산’ 1팀, 최우수상 ‘레고의 세계팀  - 기초공사도 완벽한 세계적인 자동차’, ‘한마음팀 &#8211; 환상의 브릭 자동차’ 2팀, 우수상 ‘슬기로운 애니아생활팀 &#8211; 애니아캠핑카’, ‘꿈의조각팀 &#8211; 개썰매와 기차’, ‘Next Level팀 &#8211; 초초초초초대형 아파트 캠핑카’ 3팀이 최종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시상금을 제공하며, 시상 팀 이외에도 이외에도 참가 팀 모두에게 참가상과 함께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3-플레이브릭-경진대회-최우수상-_한마음-환상의-브릭-자동차_.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228" alt="[사진3] 플레이브릭 경진대회 최우수상 _한마음, 환상의 브릭 자동차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3-플레이브릭-경진대회-최우수상-_한마음-환상의-브릭-자동차_.jpg" width="800" height="450" /></a></p>
<p>유종한 SSCL 대표이사는 “올해로 7년째 진행 중인 ‘꿈의 엔진을 달다’ 사회 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경진 대회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SSCL은 장애인의 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p>
<p>허곤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장은 “지난 2016년부터 SSCL과 함께 장애인 기관과 이용자에 대한 세심한 이해를 바탕으로 장애인의 신체기능향상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발전시켜 오고 있다”며, “지금까지 아낌없이 지원을 제공한 SSCL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화답했다.</p>
<p>서울시 관계자는 “SSCL의 사회공헌활동은 장애인의 생활능력 향상과 인식개선에도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감사의 인사와 다짐의 말을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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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AG, 신형 포르쉐 718 스타일 에디션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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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Nov 2022 12:08: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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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718]]></category>
		<category><![CDATA[박스터]]></category>
		<category><![CDATA[카이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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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새로운 컬러와 조화로운 대비가 특징인 신형 포르쉐 718 스타일 에디션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공개된 모델은 포르쉐 718 박스터 스타일 에디션과 718 카이맨 스타일 에디션 2종이며, 주행의 즐거움과 일상적 실용성을 완벽하게 결합한 미드 엔진 스포츠카다. 포르쉐는 매력적인 외관 디자인의 익스클루시브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번 718 스타일 에디션에는 964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S22_399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463" alt="S22_399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S22_3993.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새로운 컬러와 조화로운 대비가 특징인 신형 포르쉐 718 스타일 에디션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공개된 모델은 포르쉐 718 박스터 스타일 에디션과 718 카이맨 스타일 에디션 2종이며, 주행의 즐거움과 일상적 실용성을 완벽하게 결합한 미드 엔진 스포츠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S22_399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464" alt="S22_399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S22_3995.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는 매력적인 외관 디자인의 익스클루시브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번 718 스타일 에디션에는 964 세대의 전설적인 포르쉐 911 카레라 RS 루비 스타(Ruby Star)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루비 스타 네오(Ruby Star Neo) 컬러를 선택했다. <strong>※ 국내 미출시 모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S22_399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462" alt="S22_399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S22_3992.jpg" width="800" height="450" /></a></p>
<p>새로운 718 박스터와 카이맨 스타일 에디션은 루비 스타 네오 컬러 외에도 익스클루시브 요소를 통해 차별화된다. 고광택 블랙 컬러의 20인치 718 스파이더 휠이 장착되며 휠 허브 커버는 컬러 포르쉐 크레스트가 적용됐다. 스타일 에디션은 블랙 스포츠 배기 시스템 테일파이프와 후면의 고광택 실버 컬러 ‘포르쉐’ 레터링으로도 구별 가능하다. 718 박스터 스타일 에디션에는 사이드 윈도우에 양각으로 새겨진 ‘박스터’가 소프트 탑에 익스클루시브 라벨로 적용된다. 또한, 고객들은 추가 비용 없이 블랙, 화이트 두 종류의 718 에디션 콘트라스트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다. 두가지 패키지 모두 전면 러기지 컴파트먼트 리드의 스트라이프 패턴, 측면의 ‘포르쉐’ 레터링, 블랙 또는 고광택 화이트 컬러로 마감된 휠, 후면의 모델명 등을 포함한다. 인테리어는 대조되는 초크 스티칭과 조명이 더해진 스테인리스 스틸 도어 실, 포르쉐 크레스트가 새겨진 헤드레스트 등이 포함된 블랙 가죽 패키지가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S22_400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461" alt="S22_40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S22_4000.jpg" width="800" height="450" /></a></p>
<p>718 박스터와 카이맨 스타일 에디션은 충분히 갖춘 기본 장비를 특징으로 한다. LED 주간 주행등이 포함된 바이제논 메인 헤드라이트와 리어 뷰 카메라를 포함한 프런트 및 리어 파크 어시스트, 애플 카플레이, 크루즈 컨트롤, 레인 센서를 포함한 자동 조광 내·외부 미러, 부드러운 가죽이 사용된 열선 내장 다기능 스티어링 휠, 열선 내장 시트, 듀얼 존 자동 온도 제어, 대조되는 초크 스티칭이 적용된 블랙 플로어 매트와 가죽 커버, 파워 스티어링 플러스가 모두 기본 사양으로 탑재되어 있다. 두 모델은 옵션으로 추가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S22_399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459" alt="S22_399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S22_3998.jpg" width="800" height="450" /></a></p>
<p>파워 트레인과 섀시는 스타일 에디션 모델에 모두 동일하게 적용된다. 두 모델은 최고출력 300마력(PS)의 2리터 박서 엔진을 탑재한 718 박스터와 718 카이맨 엔트리 모델을 기반으로 한다. 터보 차저 4기통 엔진은 38.7 kg·m 토크를 발휘하며, 6단 수동 변속기를 기본 사양으로 탑재한 스타일 에디션 모델은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5.1초(옵션 7단 PDK: 4.7초)가 소요된다. 수동 변속기와 PDK를 장착한 모델 모두 최고 속도는 275km/h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S22_399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458" alt="S22_399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S22_3996.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 718 박스터 스타일 에디션 및 718 카이맨 스타일 에디션의 판매 가격은 부가세 및 국가 별 특별 사양을 포함해 각각 68,510 유로와 66,487 유로부터 시작한다. 포르쉐 718 스타일 에디션의 국내 출시 계획은 없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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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AG, 신형 포르쉐 911 카레라 T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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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Oct 2022 14:45: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911 카레라 T]]></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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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경량 구조 최적화를 통해 순수 스포츠카의 성능을 극대화한 신형 911 카레라 T를 공개하며 911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고 밝혔다. 신형 911 카레라 T의 ‘T’는 투어링(Touring)을 상징하며 순수한 주행 경험을 강조한 모델이다. 7단 수동 변속기를 기본 사양으로 탑재하며, 8단 PDK는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 리어 시트는 생략된다. 911 카레라 T는 10mm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S22_390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17" alt="S22_39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S22_3900.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경량 구조 최적화를 통해 순수 스포츠카의 성능을 극대화한 신형 911 카레라 T를 공개하며 911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고 밝혔다.</p>
<p>신형 911 카레라 T의 ‘T’는 투어링(Touring)을 상징하며 순수한 주행 경험을 강조한 모델이다. 7단 수동 변속기를 기본 사양으로 탑재하며, 8단 PDK는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 리어 시트는 생략된다. 911 카레라 T는 10mm 낮아지고 단열재가 감소된 PASM 스포츠 서스펜션 덕분에 순수하고 짜릿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구불구불한 산길이나 시골길에서도 주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6기통 박서 엔진 사운드는 실내에서 더 두드러진다.<br />
<strong></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S22_388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19" alt="S22_388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S22_3884.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기본 사양의 PASM 스포츠 서스펜션과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strong></p>
<p>신형 911 카레라 T는 911 카레라와 911 카레라 S 사이에 위치한다. 최고출력 385마력(PS), 최대토크45.9kg∙m의 바이터보 엔진을 탑재한 카레라 T는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4.5초가 소요되며 최고속도는 291km/h다. 수동 변속기와 함께 카레라 S에 탑재된 기본 사양 장비들은 기계식 리어 디퍼렌셜 락이 장착된 포르쉐 토크 벡터링(PTV)과 함께 성능을 강화시킨다. 911 카레라 T는 911 카레라 S에서 옵션으로 선택 가능한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와 PASM 스포츠 서스펜션을 기본 사양으로 제공한다. 카레라 T에서는 카레라 S 이상 모델부터 제공되는 리어 액슬 스티어링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p>
<p>또한, 전륜 20인치(245/35), 후륜 21인치(305/30)의 티타늄 그레이 카레라 S 휠이 T 모델 전용으로 장착된다. GT 스포츠 스티어링 휠, 스포츠 배기 시스템과 4방향 전동 조절식 스포츠 시트도 기본 사양이다. 수동 변속기를 장착한 1,470kg 중량의 911 카레라 T는 엔트리 레벨 엔진의 911 시리즈 중 가장 경량화된 모델이며, 8단 PDK를 기본 사양으로 장착한 911 카레라 보다 35kg 가볍다. 911 카레라에서 수동 변속기는 더 이상 제공되지 않는다. 리어 시트 생략, 단열재 감소 외에도 경량 윈도우 및 배터리로 무게를 더욱 줄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S22_389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21" alt="S22_389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S22_3892.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다양한 모델 라인에서 성공적인 투어링 카 콘셉트</strong></p>
<p>포르쉐 911 카레라 T 모델명의 ‘T’는 투어링의 약자이며, 지난 1968년 911 T가 투어링카로 인증되었던 역사를 가진다. 최초의 911 T는 1973년까지 판매되었으며, 2017년에는 991 라인의 911 카레라 T를 통해 순수 정통 스포츠카의 계보를 이어 나갔다. 이후 포르쉐는 718 카이맨 T, 718 박스터 T, 그리고 마칸 T 등 절제되면서도 한층 더 스포티한 셋업 콘셉트의 다양한 모델을 선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S22_388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20" alt="S22_388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S22_3888.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익스클루시브한 내·외관 디테일</strong></p>
<p>다크 그레이 컬러로 강조된 911 카레라 T 외관은 다른 911 카레라 모델과 차별화 된다. 사이드 미러의 상단과 하단 트림, 새로운 도어 로고와 리어 로고, 리어 리드 그릴의 트림 스트립은 아게이트 그레이 컬러로 대조를 이룬다. 윈드스크린은 그레이 컬러 탑 틴트가 특징이며, 스포츠 배기 시스템 테일파이프는 고광택 블랙 컬러로 마감된다. 이를 통해 911 카레라 T의 더욱 외향적이고 다이내믹한 외관을 완성한다.</p>
<p>인테리어는 기본 사양의 4방향 스포츠 시트 플러스(Sports Seats Plus)로 스포티한 모습을 더욱 강조한다. 매트 블랙 트림과 고광택 블랙 컬러 인레이로 인테리어를 완성했으며, 한층 더 차별화된 제품을 원하는 고객은 카레라 T 인테리어 패키지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슬레이트 그레이(Slate Grey) 또는 리자드 그린 (Lizard Green)의 대조되는 컬러를 안전벨트와 스티칭, 헤드레스트의 911 로고, 시트 중앙의 스트라이프 패턴에 적용할 수 있다. 바닥 매트도 대조적인 리자드 그린과 슬레이트 그레이 컬러를 적용한 로고 및 스티칭 옵션을 제공한다.<br />
<strong></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S22_388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18" alt="S22_388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S22_3883.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정교한 옵션 및 컬러</strong></p>
<p>911 카레라 T는 어댑티브 스포츠 시트 플러스(18방향, 전동식)와, 레이스 텍스 시트 센터가 특징인 더 스포티하고 경량화된 풀 버킷 세트를 옵션으로 제공한다. 또한, 카레라 T 인테리어 패키지는 확장된 가죽 인테리어를 제공한다. 도어 패널과 센터 콘솔의 암레스트, 대시보드 상단 및 도어 패널 트림에는 가죽이 사용된다.</p>
<p>신형 911 카레라 T에는 블랙, 화이트, 가즈 레드, 레이싱 옐로우 등 4가지 솔리드 컬러가 제공되며, 마감에는 딥 블랙, 젠션 블루, 아이스 그레이, GT 실버 등 4가지 메탈릭 컬러를 적용할 수 있다. 초크, 루비 스타 네오, 카민 레드, 샤크 블루, 파이톤 그린 등의 특별한 컬러도 이용할 수 있다. 911 카레라 T 고객들은 110 개 이상의 컬러를 제공하는 ‘페인트 투 샘플(Paint to Sample)’ 프로그램을 옵션으로 이용할 수 있다.</p>
<p>포르쉐 911 카레라 T는 2023년 2월부터 판매될 예정이며, 부가세 및 특별 사양을 포함한 독일 판매 가격은 123,845 유로부터 시작한다. 911 카레라 T의 국내 출시 계획은 없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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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AG, 전 세계 단 한 대의 포르쉐 911 샐리 스폐셜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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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Aug 2022 13:47: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911 샐리 스페셜]]></category>
		<category><![CDATA[911 카레라 gt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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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와 함께 가장 인기 있는 911 중 하나에서 영감 받은 특별한 모델 샐리 카레라(Sally Carrera)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디즈니와 픽사의 애니메이션 영화 &#8216;카(Cars)&#8217;로 유명해진 샐리 카레라처럼 &#8217;911 샐리 스폐셜(911 Sally Special)&#8217; 역시 전 세계 단 한 대 뿐이다. 픽사가 이와 같은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RM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S22_34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94" alt="S22_34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S22_3430.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와 함께 가장 인기 있는 911 중 하나에서 영감 받은 특별한 모델 샐리 카레라(Sally Carrera)를 공개한다고 밝혔다.</p>
<p>디즈니와 픽사의 애니메이션 영화 &#8216;카(Cars)&#8217;로 유명해진 샐리 카레라처럼 &#8217;911 샐리 스폐셜(911 Sally Special)&#8217; 역시 전 세계 단 한 대 뿐이다. 픽사가 이와 같은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RM 소더비(RM Sotheby&#8217;s)는 오는 8월 20일 캘리포니아 몬테레이 카 위크(Monterey Car Week)의 일환으로 911 샐리 스폐셜을 경매에 부칠 예정이다.</p>
<p>경매 수익금은 두 자선 단체에 기부된다. 일부는 &#8216;걸스(Girls Inc.)&#8217; 기부를 통해 젊은 여성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나머지 일부는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지원하는 미국의 유엔난민기국(UNHCR) 단체에 전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S22_343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93" alt="S22_34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S22_3435.jpg" width="800" height="450" /></a><br />
포르쉐 AG의 커뮤니케이션, 지속가능성 및 대관 부서 부사장 세바스티안 루돌프(Dr. Sebastian Rudolph)는 &#8220;자동차에는 얼굴과 스토리가 필요하다. 픽사의 애니메이션 영화 &#8216;카&#8217;에서는 생명을 가진 자동차를 인상적으로 그려냈다&#8221;고 말했다. &#8220;스토리는 우정, 사랑, 협력과 같은 가치를 전달하며 그 중심에 포르쉐 &#8216;샐리 카레라&#8217;가 있다. 포르쉐는 픽사와 함께 샐리의 정신을 화면 밖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구현했다. 자선 경매에 부쳐질 공도 주행 가능한 이 특별한 911 샐리 스페셜과 함께 영화 캐릭터의 정신에 따라 긴급하게 지원이 필요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기를 바란다&#8221;고 전했다.</p>
<p>2021년 11월에 시작된 이 프로젝트를 통해 20여 년 전 영화 캐릭터와 실물 크기의 샐리 카레라에 생명을 불어넣은 오리지널 &#8216;카&#8217; 팀의 일원들과 함께 하게 되었다. 팀에는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프랜차이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제이 워드(Jay Ward)와 영화 &#8216;카&#8217;에서 샐리 카레라를 처음 그린 프로덕션 디자이너 밥 폴리(Bob Pauley)를 포함한다. 그들은 슈투트가르트에 있는 포르쉐 익스클루시브 매뉴팩처 존더분쉬(Sonderwunsch) 팀 구성원들과 바이작의 스타일 포르쉐(Style Porsche) 디자이너들의 지원을 받았다. &#8216;카&#8217; 팀은 10개월 간 함께 일하며 단 하나의 911 샐리 스폐셜을 만들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S22_343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98" alt="S22_34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S22_3434.jpg" width="800" height="450" /></a></p>
<p>제이 워드는 &#8220;911 샐리 스페셜을 제작하는 과정은 정말 즐거웠고 이 같은 프로젝트 진행은 처음 있는 일&#8221;이라며, &#8220;프로젝트 참여를 결정한 이후 샐리 카레라로부터 영감을 받아 실제 주행 가능한 911 샐리 카레라를 제작한 것은 맞지만 단순 카피 모델이 아니다&#8221;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8220;드라이브를 사랑하는 샐리 카레라의 특성이 특히 영감이 된 부분이며, 샐리가 도로에서 달릴 수 있는 차량이라면 어떤 모습일지 계속해서 자문하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8221;고 설명했다.</p>
<p>포르쉐 익스클루시브 매뉴팩처 차량 디렉터 보리스 아펜브린크(Boris Apenbrink)는 &#8220;911 샐리 스페셜은 911 카레라 모델 중 가장 빠르고 민첩한 최고출력 480마력(PS)의 911 카레라 GTS를 기반으로 한다. 수동 변속기가 탑재된 차량으로 드라이빙에 대한 샐리 카레라의 열정을 보여준다&#8221;고 말했다. &#8220;개인화 요소는 상세하고 광범위하다. 911 샐리 스페셜은 가장 강렬하고 감성적이며 디테일한 존더분쉬 프로젝트 중 하나로, 특히 맞춤형 페인트 샐리블루메탈릭(Sallybluemetallic) 컬러가 특징이다. 샐리의 타투도 생각했으며, 이를 구현하는 것은 더 특별한 도전이었다&#8221;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S22_343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97" alt="S22_34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S22_3433.jpg" width="800" height="450" /></a></p>
<p>샐리 카레라의 터보-룩 림은 바이작의 스타일 포르쉐 디자이너들에 의해 재해석되고 911 샐리 스페셜을 위해 특별 제작되었다. &#8216;파이브-암(five-arm) 디자인&#8217; 림에는 20-/21-인치 휠이 적용되며, 이는 현행 911 세대 및 샐리 카레라의 기반이 되는 911 타입 996과의 시각적 연관성을 보여준다.</p>
<p>픽사와 협업을 통해 인테리어 뿐 아니라 새로운 블루 컬러를 디자인하기 위해 팀을 이끈 포르쉐 인테리어 디자이너 다니엘라 밀로셰비치(Daniela Milošević)는 &#8220;완전히 자유로운 환경에서의 작업을 통해 훌륭한 결과물이 탄생했다&#8221;며, &#8220;영화 속 샐리 카레라는 스타일리시하고 우아한 캘리포니아 출신 변호사이자 현실적이며 재미를 추구하는 캐릭터&#8221;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8220;샐리블루메탈릭 컬러를 적용한 인테리어 하이라이트를 통해 디테일을 살리고, 이와 함께 일상적인 사용성과 실용성도 놓치지 않았다. 911 샐리 스페셜은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차량”이라며, &#8220;세 개 컬러의 특별한 페피타 하운즈투스(Pepita houndstooth) 소재로 덮개를 제작하고, 초크 컬러 가죽과 스피드 블루 스티칭을 결합했다. 이 같은 디테일들이 프로젝트를 더 특별하게 만들었으며 영화와 샐리 카레라에 대한 추억을 불러일으킨다&#8221;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S22_34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96" alt="S22_34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S22_3432.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번 경매는 픽사와 공동 제작한 포르쉐 디자인의 특별한 크로노그래프도 포함된다. 차량과 마찬가지로 링 컬러는 샐리블루메탈릭이며, 스피드 블루 스티칭이 적용된 초크 컬러의 가죽 스트랩은 특별한 타임피스의 스포티한 디자인을 강조한다. 또한, 초크 스티칭이 적용된 스피드 블루 컬러의 스트랩으로도 빠르고 쉽게 교체할 수 있다. 차량과 마찬가지로 크로노그래프 케이스 뒷면에 한정판 마크가 있다. 크로노그래프 공식 인증기관 COSC의 인증을 받은 포르쉐 디자인 베르크 01.100 무브먼트가 적용된다. 911 샐리 스페셜 크로노그래프는 스위스 졸로투른(Solothurn)에 위치한 포르쉐 시계 제조시설에서 정밀하게 설계되고 만들어졌다. 또한, 포르쉐 테큅먼트의 특별한 실내 커버, 카레라 익스클루시브 디자인 휠 추가 세트가 있는 휠 랙(Rack), 원 오프(one-off) 모델 개발과 생산에 대한 책자, 그리고 슈이치 야마시타(Shuichi Yamashita)와 밥 폴리(Bob Pauley) 디자이너의 오리지널 드로잉이 포함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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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그호이어 X 포르쉐, 커넥티드 칼리버 E4 – 포르쉐 에디션 서울에서 전세계 최초 글로벌 런칭행사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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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Aug 2022 08:42: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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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커넥티드 칼리버 e4]]></category>
		<category><![CDATA[태그호이어]]></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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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서울 – 2022년 8월 11일:  2021년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은 태그호이어와 포르쉐는 첫번째 콜라보레이션 스마트워치인, 커넥티드 칼리버 E4 – 포르쉐 에디션의 출시를 기념했다. 이번에 공개된 시계는 스위스 명품 워치메이커와 독일 자동차 제조사의 협업으로 탄생하였고, 탁월한 기술력, 연결성(connectivity), 디자인에서 뛰어남을 보여주는 최상의 제품이다. 2015년부터 럭셔리 스마트워치 시장을 선두하고 있는 태그호이어는, 포르쉐의 전기차 모델 타이칸의 신선하고 감각적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KOR22_01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44" alt="KOR22_01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KOR22_0111.jpg" width="800" height="450" /></a></p>
<p>대한민국, 서울 – 2022년 8월 11일:  2021년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은 태그호이어와 포르쉐는 첫번째 콜라보레이션 스마트워치인, 커넥티드 칼리버 E4 – 포르쉐 에디션의 출시를 기념했다.</p>
<p>이번에 공개된 시계는 스위스 명품 워치메이커와 독일 자동차 제조사의 협업으로 탄생하였고, 탁월한 기술력, 연결성(connectivity), 디자인에서 뛰어남을 보여주는 최상의 제품이다.</p>
<p>2015년부터 럭셔리 스마트워치 시장을 선두하고 있는 태그호이어는, 포르쉐의 전기차 모델 타이칸의 신선하고 감각적인 블랙과 블루의 컬러코드를 디자인적으로 영감받아 포르쉐 에디션의 디자인을 완성하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ㅇㅇ.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59" alt="ㅇㅇ"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ㅇㅇ.jpg" width="800" height="450" /></a></p>
<p>서울은 현대적인 감각과 획기적인 기술력, 그리고 두 브랜드의 핵심 지향점인 미래 지향적 정신이 깃든 도시이다. 혁신과 우아함을 절묘하게 녹여낸 이 새로운 협업 제품의 완벽한 출발선이다.</p>
<p>이번 론칭 행사는 서울에서 최초로 열리는 Formula E-prix 파이널 라운드의 일정과도 일치한다. Formula E-prix는 태그호이어가 창립파트너이기도 한데, 두 브랜드간 최초의 프로젝트로 창설된 태그호이어-포르쉐 레이싱팀이 서울에서 파이널 레이스를 펼치게 될 것이라는 데 더욱 의미가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FE-레이스카-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58" alt="FE 레이스카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FE-레이스카-2.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를 기념하여  태그호이어 청담 부티크 인근에 위치한 SJ쿤스트할레에 브랜드 앰배서더, 인플루언서, 미디어 그리고 주요인물들을 초대하고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포르쉐 에디션을 전세계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두개의 브랜드가 한마음 한 뜻으로 앞으로 나아갈 때 이루지 못하는 것이 없다는 것, 그리고 더 나아가 그 힘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p>
<p>태그호이어 한국 로컬 앰배서더인 배우 위하준 또한 이 행사에 참석했다. 그는 한국 드라마 시리즈인 오징어게임에서 인상깊은 역할로 2021년에 국제적인 명성을 얻으며 한국의 가장 인기 있는 배우이자 모델의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 또한, K-pop 아티스트인 지코가 그의 히트 음악들과 최근 컴백하여 발표한 타이틀곡 ‘괴짜’의 퍼포먼스를 환상적으로 선보였으며, 태그호이어 포르쉐 포뮬러 E팀 레이서 안드레 로테러, 파스칼 베를라인 또한 참석하여 그 영광스러운 자리를 함께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지코-무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60" alt="지코 무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지코-무대.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날 저녁의 하이라이트는 새롭게 디자인된 태그호이어 포르쉐 포뮬러 E 팀의 레이싱카의 공개였다. 99X 차량의 특별한 외관은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칼리버 E4 – 포르쉐 에디션의 메인 컬러인 프로즌 블루 및 블랙의 디자인에서 영감 받아 특별히 장식되었다.</p>
<p>태그호이어는 이날 저녁 게스트들에게 서울 밤거리를 활보하는 이 특별한 차량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였는데, 새로운 외관의 99X가 지닌 절제된 힘이 강렬하게 전달되었다.</p>
<p>시계와 자동차 매니아들은 어둠 속에서도 매혹적이게 몰입되는 디스플레이 공간에서 새로운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칼리버 E4 – 포르쉐 에디션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CMO-George-Ciz.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57" alt="CMO George Ciz"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CMO-George-Ciz.jpg" width="800" height="450" /></a></p>
<p>태그호이어의 CMO인 조지 시즈(George Ciz)는 “많은 기대를 모은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포르쉐 에디션의 첫 출시를 축하하기 위해 파트너인 포르쉐와 함께 서울에 오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술, 디자인, 성능, 정확성 및 연결성에 대한 우리의 공유 가치와 야망이 트랙 안팎에서 흥미로운 방식으로 실현되는 서울의 첫 번째 E-Prix를 보는 것 보다 좋은 순간은 없을 것입니다” 라고 전했다.</p>
<p>홀가 게어만(Holger Gerrmann) 포르쉐 코리아 대표 또한 “포르쉐와 태그호이어는 진정한 유산, 스릴 넘치는 스포츠 이벤트, 독특한 삶의 경험, 꿈의 실현 등 고객이 우리에 대해 가장 사랑하는 것을 하나로 모았습니다. 포르쉐와 태그호이어의 강한 우정은 오랜 전통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우리가 전략적 협업을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있다는 사실에 더욱 기쁩니다”라고 전했다.</p>
<p>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칼리버 E4 – 포르쉐 에디션의 서울 출시 기념 행사는 전 세계에 울려 퍼질 것이다. 이는 아방가르드 워치메이킹에 대한 브랜드의 지속적인 노력과, 포르쉐와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발생하는 강한 시너지 효과를 다시금 확인시켜주었다. 이 두 브랜드는 창의성, 연계성 그리고 디자인의 한계를 뛰어넘는 초월적 경험을 제공하고, 미래를 위한 새로운 스탠다드를 제시함과 동시에 대담함을 보여주며 고정관념을 깨는 최첨단 제품을 만들어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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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그호이어, 파트너 포르쉐와 함께  2022 서울 E-PRIX를 기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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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Aug 2022 07:04: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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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서울 e프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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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포뮬러 E 레이싱 2022 서울 E-PRIX 주말 동안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태그호이어가 태그호이어 포르쉐 포뮬러 E 팀을 응원했다. 8월 11일 서울에서의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칼리버 E4 – 포르쉐 에디션의 흥미로운 공개에 이어, 태그호이어는 브랜드 앰베서더인 변요한, 유연석, 위하준과 전인지와 함께 한국의 수도인 서울에서 벌어지는 포뮬러 E 레이싱 파이널 라운드를 축하했다. 2013년부터 ABB 포뮬러 E 챔피언십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50"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1.jpg" width="800" height="450" /></a></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서울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포뮬러 E 레이싱 2022 서울 E-PRIX 주말 동안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태그호이어가 태그호이어 포르쉐 포뮬러 E 팀을 응원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8월 11일 서울에서의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칼리버 E4 – 포르쉐 에디션의 흥미로운 공개에 이어, 태그호이어는 브랜드 앰베서더인 변요한, 유연석, 위하준과 전인지와 함께 한국의 수도인 서울에서 벌어지는 포뮬러 E 레이싱 파이널 라운드를 축하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51"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jpg" width="800" height="450" /></a></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2013년부터 ABB 포뮬러 E 챔피언십의 창립 파트너이기도 한 태그호이어는 혁신적인 스포츠에 깊이 투자하고 있고 2019년 포르쉐와 함께 태그호이어 포르쉐 포뮬러 E 팀을 결성했다. 이는 두 회사의 광범위한 협력 기반의 모터 레이싱 포트폴리오의 첫 단계라고 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태그호이어와 포르쉐는 99X Electric 경주용 자동차의 특별한 디자인을 공개하면서 파트너 사이의 긴밀한 협력 관계의 새로운 측면을 선보였다. 태그호이어가 새롭게 출시하는 커넥티드 포르쉐에디션의 시그니처 워치페이스인 ‘Circuit’을 연상시키는 마킹과 더불어 프로즌 블루와 블랙 색상으로 재탄생시켰다. 이 새로운 디자인은 파트너 사이의 최초의 콜라보 커넥티드 워치의 런칭을 기념함과 동시에 정확도, 성능, 기술, 디자인 및 커넥티비티라는 공유된 가치를 보여주었다.</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52"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3.jpg" width="800" height="450" /></a></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태그호이어 앰버서더인 배우 겸 모델 위하준, 프로 골퍼 전인지가 독일 팀 드라이버 앙드레 로테레르(André Lotterer)와 파스칼 베를라인(Pascal Wehrlein)을 응원했다. 또한 이들과 더불어 한국 배우인 유연석과 변요한이 레이스트랙에 대한 잊지 못할 경험을 함께 하기 위해 행사에 참석해 차고(Garage)를 방문해서 팀을 만나고 서울올림픽 주경기장과 종합운동장 주변에 마련된 2022 하나은행 서울 E-Prix 서킷을 순회하기도 했다.</p>
<p>이들은 행사를 위해 브랜드의 최신 제품인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칼리버 E4 -포르쉐 에디션을 착용했고 특별히 포르쉐 자동차 오너들을 위해 디자인된 새로운 첨단 기능을 테스트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태그호이어 및 포르쉐와 관련된 흥미로운 한 주를 마무리하면서, 2022 서울 E-Prix는 파트너들 사이의 시너지 효과의 강력함과 진정성을 강조하고 앞으로 펼쳐질 보다 흥미진진한 프로젝트들을 예고하는 잊지 못할 이벤트였다.</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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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모터스포츠, 새로운 리버리 디자인의 99X 일렉트릭으로 서울 E-프리 출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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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Aug 2022 14:58: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category><![CDATA[포뮬러 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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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는 오는 8월 13일과 14일 양일 간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의 시즌 파이널 라운드가 열리는 ‘서울 E-프리’에서 새롭고 특별한 리버리 디자인을 적용한 두 대의 포르쉐 99X 일렉트릭 레이스 카를 선보인다. 지난 11일, 2014년부터 파트너십을 맺은 포르쉐와 스위스 럭셔리 워치 브랜드 태그호이어는 처음으로 공동 개발한 스마트워치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M22_40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47" alt="M22_4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M22_4016.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는 오는 8월 13일과 14일 양일 간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의 시즌 파이널 라운드가 열리는 ‘서울 E-프리’에서 새롭고 특별한 리버리 디자인을 적용한 두 대의 포르쉐 99X 일렉트릭 레이스 카를 선보인다.</p>
<p>지난 11일, 2014년부터 파트너십을 맺은 포르쉐와 스위스 럭셔리 워치 브랜드 태그호이어는 처음으로 공동 개발한 스마트워치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칼리버 E4 – 포르쉐 에디션(TAG Heuer Connected Calibre E4-포르쉐 에디션)’을 이 곳 서울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M22_40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46" alt="M22_40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M22_4014.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 99X 일렉트릭(Porsche 99X Electric)의 새로운 디자인은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서 열리는 포뮬러 E 레이스 전용으로 제작되었으며 청담동 SJ 쿤스트할레에서 공개되었다. 이번 시즌 멕시코시티에서 첫 번째 포뮬러 E 우승을 차지한 바이작의 혁신적인 99X 일렉트릭의 차체에는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칼리버 E4 – 포르쉐 에디션의 프로즌 블루와 블랙 컬러를 적용했다.</p>
<p>포르쉐 모터스포츠 팀 매니지먼트 및 비즈니스 릴레이션 디렉터 카를로 위거스(Carlo Wiggers)는 “포르쉐와 태그호이어가 공동 개발한 새로운 커넥티드 워치와 한국 최초의 포뮬러 E 레이스, 두 개의 월드 프리미어를 선보인다“며, “이 같은 멋진 행사를 기념하기 위해 새로운 워치를 상징하는 특별한 리버리 디자인과 함께 시즌 피날레에서 두 대의 99X 일렉트릭 레이스 카를 공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그는 또한, “포뮬러 E와 FIA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KOR22_01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45" alt="KOR22_01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KOR22_0114.jpg" width="800" height="450" /></a></p>
<p>태그호이어 CMO 조지 시즈(George Ciz)는 “많은 기대를 모은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포르쉐 에디션의 첫 출시를 축하하기 위해 긴밀한 파트너 포르쉐와 함께 서울에 오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기술, 디자인, 성능, 정확성 및 연결성에 대한 우리의 공유 가치와 야망이 트랙 안팎에서 흥미로운 방식으로 실현되는 서울의 첫 번째 E-프리를 보는 것보다 좋은 순간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p>
<p>포르쉐와 태그호이어의 첫 번째 럭셔리 스마트워치의 매혹적인 컬러 조합은 순수 전기 스포츠카 포르쉐 타이칸의 프로즌 블루 컬러에서 영감 받았다. 디자인의 그래픽 요소는 피트 보드, 속도, 그리고 진보를 반영하며, 포뮬러 E 시즌 피날레를 장식하는 매력적인 도시 서울의 빛을 연상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KOR22_01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44" alt="KOR22_01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KOR22_0111.jpg" width="800" height="450" /></a></p>
<p>앙드레 로테레르(André Lotterer, 독일/#36)와 파스칼 베를라인(Pascal Wehrlein, 독일/#94)이 운전하는 두 포르쉐 99X 일렉트릭 레이스 카는 13일과 14일 양일 동안 서울 E-프리 더블헤더에 출전한다.<br />
포르쉐코리아 홀가 게어만 대표는 “역동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도시 서울에서 세계 최초의 전기차 레이스와 같은 국제 모터스포츠 대회를 경험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고 기대된다”라며, “태그호이어 포르쉐 포뮬러 E팀의 성공적인 시즌 마무리와 함께 한국 고객 및 팬 여러분들이 모터스포츠 DNA를 기반으로 한 포르쉐 브랜드의 진정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KOR22_01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43" alt="KOR22_01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KOR22_0110.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포르쉐코리아는 대회 기간 동안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브랜드를 즐길 수 있는 포르쉐 E-빌리지를 운영한다. 특히, 이번 서울 E-프리에서는 포르쉐와 세계적인 스니커즈 디자이너 션 우더스푼(Sean Wotherspoon)의 협업으로 재탄생한 타이칸 4S 크로스 투리스모를 만나볼 수 있다. 내시 블루(Nash Blue), 션 피치(Sean Peach), 로레타 퍼플(Loretta Purple), 애슐리 그린(Ashley Green) 등 생생한 컬러 디자인과 가죽을 사용하지 않은 인테리어 소재가 특징이다.</p>
<p>포뮬러 E 서울 E-프리에서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대회 기간 중 포르쉐 E-빌리지를 방문해 타이칸 4S 크로스 투리스모와 함께 찍은 인증 사진을 개인 소셜미디어에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나이키 에어맥스 1/97 션 우더스푼(사이즈 랜덤)을 증정한다. 또한, 팬부스트(Fanboost) 투표와 E-빌리지 프로그램 참여 사진을 업로드 하면 현장에서 음료와 포르쉐 플래그, 스티커, 포스트 카드 등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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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AG, 신형 포르쉐 911 GT3 R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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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Aug 2022 12:59: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911 gt3 r]]></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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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현행 992 세대 911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커스토머 레이싱 카 포르쉐 911 GT3 R을 공개한다. 전 세게 GT3 시리즈를 위한 포르쉐 911 GT3 R은 2023 시즌부터 레이스 출전을 목표로 한다. 포르쉐 모터스포츠 세일즈 디렉터 마이클 드라이저(Michael Dreiser)는 “신형 911 GT3 R은 전 세계 커스토머 드라이버들의 기대감을 채워야 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M22_355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67" alt="M22_355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M22_3550.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현행 992 세대 911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커스토머 레이싱 카 포르쉐 911 GT3 R을 공개한다. 전 세게 GT3 시리즈를 위한 포르쉐 911 GT3 R은 2023 시즌부터 레이스 출전을 목표로 한다.</p>
<p>포르쉐 모터스포츠 세일즈 디렉터 마이클 드라이저(Michael Dreiser)는 “신형 911 GT3 R은 전 세계 커스토머 드라이버들의 기대감을 채워야 하는 모델로 모든 팀이 차량 개발에 전념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전 모델은 2019년 이후 4시즌 동안 GT3 시리즈에서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와 스파-프랑코르샹 대회의 종합 우승을 포함해, 데이토나 24시, 세브링 12시 대회 클래스 부문 우승까지 성공적인 역사를 자랑한다”고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M22_354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65" alt="M22_354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M22_3540.jpg" width="800" height="450" /></a></p>
<p>북미 IMSA 시리즈에서 GT3 클래스가 프로페셔널 카테고리로 발표된 이후, 오는 2024년부터는 신형 911 GT3 R과 같은 GT3 레이싱카도 르망 24시 레이스에 처음으로 참가할 수 있게 된다.</p>
<p>포르쉐 모터스포츠 911 GT3 R 프로젝트 매니저 세바스찬 골츠(Sebastian Golz)는 “우리는 신형 911 GT3 R을 단순히 더 빠르게 만드는 것보다, 고객들이 레이싱카를 긴 시간 동안 지속해서 빠르게 운전할 수 있는 내구성과 주행성에 중점을 둔다”고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M22_353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63" alt="M22_35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M22_3536.jpg" width="800" height="450" /></a></p>
<p>새로운 레이싱 카는 992 세대 911 파워플랜트 기반 엔진이 핵심이다. 이전 모델과 마찬가지로 4밸브 기술과 연료 직분사 방식의 수랭식 6기통 수평대향 엔진을 탑재한다. 배기량은 새로운 개발 요소다. 911 RSR과 같이 신형 911 GT3 R의 배기량은 3,997cc에서 4,194cc로 5퍼센트 증가한 최고출력 565마력(PS)이다. 무엇보다 전체 회전 범위에서 토크와 파워 커브를 최적화해 4.2리터 6기통 엔진은 커스토머 레이싱에 더욱 적합하다.</p>
<p>클래식 리어 포지션의 고회전 6기통 엔진은 터보차저 없이도 견인력과 제동력을 향상시킨다. 앞쪽으로 5.5도 기울어져 차체 하부 디퓨저를 위한 공간을 만들어낸다. 얼터네이터와 에어 컨디셔닝 컴프레서와 같은 보조장치는 911 GT3 R의 엔진과 기어박스 앞쪽으로 이동해 중량 밸런스에 기여한다. 시퀀셜 6단 콘테스트-메쉬 기어박스는 현행 911 GT3 컵에서 파생되었다. 시프트 패들은 더 빠르고 정확한 기어 변속이 가능한 전자식 시프트 드럼 액츄에이터를 제어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M22_354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66" alt="M22_35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M22_3543.jpg" width="800" height="450" /></a><br />
다양한 디테일이 개선된 신형 911 GT3 R의 서스펜션은 주행성을 지원하고 정밀한 스티어링을 가능하게 하며 리어 타이어의 마모를 줄이면서 셋업 시간을 단축시킨다. 이를 위해, 911 RSR의 수많은 구성요소와 기술적 솔루션이 적용되었다. 프런트 액슬의 최첨단 더블 위시본 레이아웃이 휠을 제어하며, 리어 액슬에는 멀티 링크 디자인을 적용했다.</p>
<p>신형 911 GT3 R은 911 GT3 컵에 이어 992세대 911을 기반으로 하는 포르쉐 모터스포츠의 두 번째 레이싱 카다. 양산 모델에서 파생된 인텔리전트 알루미늄-스틸 복합 소재 디자인의 경량 차체는 911 GT3 R을 위해 변경되었다. 프런트와 리어, 도어, 사이드 패널, 리어 윙 및 루프를 포함한 대부분의 차체 구성 요소는 경량 카본이 적용되며, 휠 아치는 아라미드 섬유로 제작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M22_353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64" alt="M22_35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M22_3538.jpg" width="800" height="450" /></a></p>
<p>신형 911 GT3 R과 같은 레이싱카는 기능적 관점을 최우선으로 하지만, 스타일 포르쉐의 그랜트 라슨(Grant Larson)은 놀랍도록 조화로운 디자인으로 911 GT3 R을 탄생시켰다. 911의 헤리티지를 강조하면서도 정교한 효율성과 조화를 갖춘 911 GT3 R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에어로 다이내믹이다. 언더 트레이와 처음으로 결합된 프런트 액슬 앞쪽에 위치한 차체하부, 그리고 리어 디퓨저가 특징이다. 이 조합은 항력을 크게 증가시키지 않으면서 다운포스를 향상시킨다. 리어 윙에는 스완넥 마운트가 장착되며, 윙 아래의 공기 흐름을 보장해 구성요소의 에어로 다이내믹 효율성을 향상시킨다.</p>
<p>이 밖에도, 신형 911 GT3 R은 안정성을 위해서는 그 어떤 것도 타협하지 않는 방식을 따른다. 시트는 차량의 센터 부근으로 이동했으며, 향상된 롤케이지와 함께 새롭게 개발된 FIA 측면 충격보호 장치에 인체 공학적인 시트 포지션을 최적화했다. 이전처럼 운전자는 스티어링 휠과 페달을 횡방향으로 조절할 수 있다.</p>
<p>911 GT3 R의 가격은 511,000 유로이며, 국가별로 상이하다. (국내 미출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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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코리아, 신형 카이엔 플래티넘 에디션 국내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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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Jul 2022 13:30: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카이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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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코리아가 12일 프리미엄 SUV 모델 포르쉐 카이엔의 플래티넘 에디션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플래티넘 에디션은 스타일리시한 외관과 새틴 플래티넘 컬러 마감의 조화로운 디자인 요소가 특징이다. 국내에 출시되는 모델은 카이엔, 카이엔 E-하이브리드와 해당 모델의 쿠페 버전 플래티넘 에디션 등 총 4종이다. ‘카이엔 플래티넘 에디션’은 새틴 마감 플래티넘의 다양한 디테일 적용으로 세련되고 독보적인 외관을 완성했다. 전면 에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KOR22_009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439" alt="KOR22_009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KOR22_0099.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코리아가 12일 프리미엄 SUV 모델 포르쉐 카이엔의 플래티넘 에디션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p>
<p>플래티넘 에디션은 스타일리시한 외관과 새틴 플래티넘 컬러 마감의 조화로운 디자인 요소가 특징이다. 국내에 출시되는 모델은 카이엔, 카이엔 E-하이브리드와 해당 모델의 쿠페 버전 플래티넘 에디션 등 총 4종이다.</p>
<p>‘카이엔 플래티넘 에디션’은 새틴 마감 플래티넘의 다양한 디테일 적용으로 세련되고 독보적인 외관을 완성했다. 전면 에어 인테이크 슬랫의 인레이, LED 리어 라이트 스트립에 통합된 포르쉐 레터링, 후면의 모델명과 기본 사양의 플래티넘 에디션 전용 21인치 RS 스파이더 디자인(RS Spyder Design) 휠 등에 모두 새틴 플래티넘 컬러가 적용된다.</p>
<p>블랙 컬러의 스포츠 테일파이프와 사이드 윈도우 트림은 스포티하고 우아한 외관을 한층 더 강조한다. 화이트와 블랙 컬러, 메탈릭 페인트 마감의 제트 블랙(Jet Black), 카라라 화이트(Carrara White), 마호가니(Mahogany), 문라이트 블루(Moonlight Blue), 그리고 스페셜 컬러 크레용(Crayon)을 이용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KOR22_01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441" alt="KOR22_01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KOR22_0101.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인테리어는 크레용 컬러의 안전벨트, 플래티넘 에디션 로고가 각인된 브러시드 알루미늄 도어 엔트리 실, 텍스쳐드 알루미늄 인테리어 패키지와 실버 컬러 트림을 통해 특별한 감성을 더한다.</p>
<p>카이엔 플래티넘 에디션은 더욱 확장된 첨단 장비를 기본 사양으로 제공한다. 포르쉐 다이내믹 라이트 시스템(PDLS)을 포함한 LED 헤드라이트, 파노라믹 루프 시스템, 프라이버시 글라스, BOSE®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엠비언트 라이트, 8방향 조절 가능한 가죽 스포츠 시트, 프런트 및 리어 시트 헤드레스트의 포르쉐 크레스트, 대시보드의 아날로그 시계가 포함된다.</p>
<p>신형 카이엔, 카이엔 쿠페 플래티넘 에디션은 각각 1억 3,720만원, 1억 3,960만원이며, 카이엔 E-하이브리드, 카이엔 E-하이브리드 쿠페 플래티넘 에디션은 각각 1억 4,290만원, 1억 4,620만원이다. 쿠페 버전의 플래티넘 에디션은 4인승과 5인승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KOR22_010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440" alt="KOR22_01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KOR22_0100.jpg" width="800" height="450"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신형 카이엔 플래티넘 상세 제원&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카이엔-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442" alt="카이엔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카이엔-제원.jpg" width="986" height="93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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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코리아, 신형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 국내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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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n 2022 12:17: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파나메라]]></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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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코리아가 23일 가장 강력한 파나메라 모델인 신형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The new Panamera Turbo S E-Hybrid)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포르쉐코리아는 지난 해 선보인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에 이어 신형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를 출시하며 자사의 E-퍼포먼스 전략을 체계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최고출력 700 마력(PS), 최대토크 88.8kg∙m의 신형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는 582마력(PS)의 4리터 V8 바이터보 엔진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KOR22_007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015" alt="KOR22_007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KOR22_0077.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코리아가 23일 가장 강력한 파나메라 모델인 신형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The new Panamera Turbo S E-Hybrid)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p>
<p>포르쉐코리아는 지난 해 선보인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에 이어 신형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를 출시하며 자사의 E-퍼포먼스 전략을 체계적으로 확장하고 있다.</p>
<p>최고출력 700 마력(PS), 최대토크 88.8kg∙m의 신형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는 582마력(PS)의 4리터 V8 바이터보 엔진과 136 마력(PS)의 전기 모터를 결합한 파나메라 하이브리드 라인 중 가장 강력한 최상위 모델이다.</p>
<p>8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PDK)에 통합된 전기 모터는 구동 아키텍처의 핵심으로, 최대 토크 40.8kg∙m을 발휘한다. 이를 통해 연소 엔진과의 조합을 통해 탁월한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를 기본 사양으로 탑재한 신형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는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 데 3.2초 소요되며, 최고속도는 5km/h 증가한 315km/h이다.</p>
<p>또한, 배터리 셀 개선으로 고전압 배터리 용량이 14.1kWh에서 17.9 kWh로 증가함에 따라, 주행 모드 역시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을 위해 최적화되었다. 신형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의 전기 모터로만 가능한 주행 가능거리는 34km다.</p>
<p>섀시와 제어 시스템은 스포티한 성능과 편안한 주행 경험을 위해 조정되었으며, 완전히 새로운 제어 전략을 적용하기도 했다. 새로운 세대의 스티어링 제어 시스템과 타이어는 개선된 횡방향 운동 성능 및 높은 정밀도를 보장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KOR22_007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016" alt="KOR22_007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KOR22_0078.jpg" width="800" height="450" /></a></p>
<p>신형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는 포르쉐 토크 벡터링 플러스(PTV Plus)를 포함한 전기 롤 스태빌라이저 시스템인 포르쉐 다이내믹 섀시 컨트롤 스포츠(PDCC Sport), 파워 스티어링 플러스가 장착된 리어 액슬 스티어링 그리고 포르쉐 세라믹 컴포지트 브레이크(PCCB) 시스템과 같은 모든 최신 섀시 및 제어 시스템을 기본 사양으로 장착한다.</p>
<p>두드러진 에어 인테이크 그릴, 더 넓어진 측면 냉각 공기 배출구, 싱글 바 프런트 라이트 레이아웃이 특징이며, 새롭게 디자인된 신형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의 프런트 엔드는 듀얼 C형 터보 전면 라이트 시스템과 더 넓은 사이드 에어 인테이크로 한층 더 차별화된다. 윤곽이 조정된 개선된 후면 라이트 바는 러기지 컴파트먼트 리드 위로 매끄럽게 흐른다.</p>
<p>익스클루시브 디자인 테일 라이트 모듈과 20, 21인치의 새로운 휠 디자인 3종, 체리 메탈릭(Cherry Metallic)과 트러플 브라운 메탈릭(Truffle Brown Metalic)의 새로운 2종의 외관 컬러를 옵션으로 제공한다.</p>
<p>한편,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는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 커넥트 서비스와 같은 새로운 디지털 기능 및 서비스를 포함한다.</p>
<p>신형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는 4인승과 5인승 두 개의 모델로 출시되며, 판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3억490만원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신형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 상세 제원&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파나메라-터보-s-e하이브리드-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014" alt="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파나메라-터보-s-e하이브리드-제원.jpg" width="722" height="73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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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코리아, 718 박스터/카이맨 GTS 4.0 국내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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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Feb 2021 00:51:2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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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코리아(대표 홀가 게어만)가 4일, 더욱 스포티하고 강력한 성능과 GTS만의 감성을 결합한 미드엔진 스포츠카 ‘718 카이맨 GTS 4.0’과 ‘718 박스터 GTS 4.0’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 신형 ‘718 GTS 4.0’에는 718 스파이더와 718 카이맨 GT4에 장착되는 4리터 6기통 박서 엔진이 탑재된다. 어댑티브 실린더 컨트롤과 직접 연료 분사 방식의 피에조 인젝터, 가변식 인테이크 시스템을 통해 한층 더 스포티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KOR21_0006_fin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859" alt="KOR21_0006_fine-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KOR21_0006_fine-1.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코리아(대표 홀가 게어만)가 4일, 더욱 스포티하고 강력한 성능과 GTS만의 감성을 결합한 미드엔진 스포츠카 ‘718 카이맨 GTS 4.0’과 ‘718 박스터 GTS 4.0’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p>
<p>신형 ‘718 GTS 4.0’에는 718 스파이더와 718 카이맨 GT4에 장착되는 4리터 6기통 박서 엔진이 탑재된다. 어댑티브 실린더 컨트롤과 직접 연료 분사 방식의 피에조 인젝터, 가변식 인테이크 시스템을 통해 한층 더 스포티한 주행 경험을 선사할 뿐 아니라 효율성까지 높였다. 최고출력 407마력(PS)으로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단 4초가 소요되며 최고 속도는 288km/h다.</p>
<p>특히, 순식간에 엔진 회전수가7,800rpm에 달하는 빠른 응답성과 다이내믹 댐퍼 컨트롤 스포츠 배기 시스템이 만들어내는 풍부한 6기통 박서 엔진 사운드는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배가시킨다.</p>
<p>718 GTS 4.0 역시 718 스파이더와 718 카이맨 GT4의 트윈 테일 파이프 스포츠 배기 시스템이 적용된다. 새들 타입(Saddle-type) 디자인의 배기 시스템은 GTS 모델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블랙 컬러의 리어 하단부 공간을 제공한다.</p>
<p>정밀한 핸들링과 민첩한 스티어링, 뛰어난 코너링 성능을 가능하게 하는 섀시 적용으로 주행 성능은 더욱 강화되었다.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 (PASM)로 10mm 낮은 섀시를 적용했으며, PSM 스포츠 모드를 지원하는 포르쉐 스태빌리티 매니지먼트(PSM), 더 향상된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기계식 리미티드 슬립 디퍼렌셜을 지원하는 포르쉐 토크 벡터링 시스템(PTV) 등 다양한 주행 기술 장치를 탑재했다.</p>
<p>또한, 새로운 미드엔진 스포츠카 718 GTS 4.0에는 새틴 글로스 블랙 컬러의 20인치 경량 알로이 휠이 장착된다. 고성능 타이어(프런트 235/35 ZR 20인치/리어 265/35 ZR 20인치)와 크로스 드릴 디스크 및 레드 컬러 캘리퍼가 적용된 향상된 브레이크 시스템을 포함하며, 포르쉐 세라믹 컴포지트 브레이크(PCCB)는 옵션 선택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KOR21_0009_fin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858" alt="KOR21_0009_fine-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KOR21_0009_fine-1.jpg" width="800" height="600" /></a></p>
<p>신형 718 GTS 4.0은 정교한 디자인 요소로 스포티함을 더욱 강조한다. 전형적인 포르쉐 GTS 모델과 마찬가지로 블랙 컬러 디테일은 핵심적인 특징이다. 스포일러 립, 스포츠 디자인 프런트 에이프런의 블랙 컬러 에어 인테이크, 프런트 안개등 및 리어 라이트 렌즈, 리어 범퍼에 적용된 블랙 컬러 요소의 대조적인 디테일은 GTS 특유의 차별적인 디자인을 완성한다.</p>
<p>기본 사양의 스포츠 시트 플러스 센터 패널에는 GTS 모델만의 스포티하고 우아한 디자인적 특징인 알칸타라 소재가 적용되며, 다기능 스티어링 휠, 스티어링 휠 림, 루프라이닝 및 A필러에는 레이스 텍스(Race-Tex) 소재가 적용된다. 카민 레드 (Carmine Red)와 크레용(Crayon) 컬러는 옵션 사양의 GTS 인테리어 패키지를 통해 선택 가능하며, 타코미터와 안전벨트, 헤드레스트에 각인된 GTS 엠블럼과 바닥 매트에 새겨진 포르쉐 레터링 등에 적용된다. 센터 콘솔 트림 등 트림 요소는 카본 소재로 제작된다.</p>
<p>이 밖에도,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와 고해상 7인치 터치스크린이 적용된 더욱 향상된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를 기본 사양으로 지원한다. 실시간 교통 정보 및 음성 제어 기능의 온라인 내비게이션 모듈과 포르쉐 커넥트, 그리고 BOSE® 및 부메스터 하이엔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을 옵션 사양으로 제공된다.</p>
<p>신형 ‘718 박스터 GTS 4.0’과 ‘718 카이맨 GTS 4.0’은 각각 1억 2,140만원, 1억 1,670만원이다.</p>
<p>한편, ‘그란 투리스모 스포츠(Gran Turismo Sport)’를 의미하는 포르쉐 ‘GTS’는 1963년 전설적인 &#8217;904 카레라 GTS&#8217; 이후 지금까지 고수해 온 포르쉐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상징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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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모터스포츠, LMDh 프로토타입으로 종합 우승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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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Dec 2020 06:40:3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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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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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지난 15 일, LMDh (Le Mans Daytona Hybrid) 종합 우승에 새롭게 도전한다고 밝혔다. 포르쉐 AG 이사회가 이번LMDh 프로토타입 개발을 최종 승인하면서, 포르쉐 모터스포츠 부서는 새로운 규정에 맞는 하이브리드 레이싱카를 제작하게 된다. LMDh 레이싱카는 오는 2023 년부터 FIA 세계 내구 챔피언십 (WEC)과 북미 IMSA 웨더테크 스포츠카 챔피언십에 새로운 탑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2/Porsche-Motorsport_LMDh-teaser-front-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605" alt="Porsche Motorsport_LMDh teaser front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2/Porsche-Motorsport_LMDh-teaser-front-1.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지난 15 일, LMDh (Le Mans Daytona Hybrid) 종합 우승에 새롭게 도전한다고 밝혔다. 포르쉐 AG 이사회가 이번LMDh 프로토타입 개발을 최종 승인하면서, 포르쉐 모터스포츠 부서는 새로운 규정에 맞는 하이브리드 레이싱카를 제작하게 된다.</p>
<p>LMDh 레이싱카는 오는 2023 년부터 FIA 세계 내구 챔피언십 (WEC)과 북미 IMSA 웨더테크 스포츠카 챔피언십에 새로운 탑 클래스를 구성한다. 1,000 킬로그램 중량의 레이싱카는 최고출력 680(PS)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의해 구동된다.</p>
<p>포르쉐 AG 이사회 회장 올리버 블루메는 “새로운 LMDh 카테고리에서는 막대한 예산 투입 없이도 르망, 데이토나 및 세브링 클래식에서 하이브리드 레이싱카와 함께 종합 우승에 도전할 수 있다. 내구 레이싱은 포르쉐 브랜드 DNA 의 일부이기 때문에 해당 프로젝트는 무척이나 매력적이다”라고 설명했다.</p>
<p>20 년 만에 처음으로 전 세계의 내구 레이스에서 동일한 차량으로 종합 우승 도전이 가능해진다. 새로운 LMDh 카테고리는 높은 비용 효율성에 중점을 둔다. 차량은 업그레이드된 LMP2 섀시를 기반으로 하며, 전자 제어 장치를 포함한 하이브리드 시스템 제원이 표준화된다. 네 개의 다른 제조사가 제작한 섀시를 이용할 수 있으며, 각브랜드는 규정 내에서 연소 엔진 및 차체 디자인 콘셉트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p>
<p>포르쉐 AG R&amp;D 부문 총괄 마이클 슈타이너는 “중기적 관점에서 포르쉐는 순수 전기차, 효율적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그리고 감성적인 연소 엔진 차량 이 세 축의 드라이브 콘셉트에 중점을 두고 있다. 포르쉐는 이 같은 제품 전략을 최첨단 승용차량 개발 및 모터스포츠 분야에 적용하고 있으며, FIA 포뮬러 E 대회에서는 순수 전기 드라이브를 활용하고, GT 레이싱에서는 효율적이고 감성적인 연소 엔진을 사용한다. LMDh 클래스는 포르쉐의 많은 모델에 탑재된 강력한 하이브리드 드라이브를 통해 순수 전기 드라이브와 연소 엔진 사이의 틈을 메운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규정 상 합성 연료 사용이 가능해질 경우, 지속가능성 측면에서도 훨씬 큰 장려책이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p>
<p>포르쉐 모터스포츠 부회장 프리츠 엔칭어는 “우리가 개발한 모터스포츠 전략에 대해 자신감을 전한 포르쉐 이사회에 감사한다”며, “포르쉐는 르망 24 시 레이스에서 총 19 번의 종합 우승을 기록하고, 미국 주요 레이스에서 수 차례 포디움에 오른 바 있다. 이번에는 LMDh 레이싱카로 우승의 전통을 이어가는 동시에 합리적인 비용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p>
<p>고성능 하이브리드 드라이브는 포르쉐 모터스포츠 역사에서 오랫동안 성공의 전통을 이어왔다. 2010 년과 2011 년에는 혁신적인 포르쉐 911 GT3 R 하이브리드와 함께 뉘르부르크링-노르트슐라이페 레이스에서 새로운 역사를 썼고 당시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차량 중에서는 가장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했다.</p>
<p>2014 년과 2017 년 사이에 포르쉐는 919 하이브리드와 함께 고효율, 고성능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분야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했다. FIA 세계 내구레이스 챔피언십 (WEC) 르망 24 시 클래식에서, LMP1 클래스 프로토타입이 3 번 연속으로 우승하며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포르쉐는 제조업체 및 드라이버 챔피언십에서도 3 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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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출력 700마력(PS), 포르쉐 신형 파나메라 터보 S-E하이브리드 및 4 PHEV, 4S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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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Oct 2020 05:50:5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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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8216;신형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the new Panamera Turbo S E-Hybrid)&#8217;를 포함해 4 E-하이브리드, 신형 파나메라 4 S 등 3종의 신형 파나메라를 새롭게 공개하며 라인업을 완성했다. 포르쉐는 체계적으로 자사의 E-퍼포먼스 전략을 확장하고 있다. 지난 8월 공개한 최고출력 560마력(PS)의 &#8216;신형 파나메라 4S E-하이브리드 (new Panamera 4S E-Hybrid)&#8217;를 포함해 브랜드 최초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P20_0576_a3_rgb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276" alt="P20_0576_a3_rgb=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P20_0576_a3_rgb1.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8216;신형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the new Panamera Turbo S E-Hybrid)&#8217;를 포함해 4 E-하이브리드, 신형 파나메라 4 S 등 3종의 신형 파나메라를 새롭게 공개하며 라인업을 완성했다.</p>
<p>포르쉐는 체계적으로 자사의 E-퍼포먼스 전략을 확장하고 있다. 지난 8월 공개한 최고출력 560마력(PS)의 &#8216;신형 파나메라 4S E-하이브리드 (new Panamera 4S E-Hybrid)&#8217;를 포함해 브랜드 최초로 세단, 이그제큐티브, 스포츠 투리스모 등 3가지 바디 스타일에 플러그드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인다.</p>
<p>571마력(PS)의 4리터 바이터보V8엔진과 136마력(PS)의 전기 모터를 탑재한 &#8216;신형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8217;는 신형 파나메라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최고출력 700마력(PS), 최대토크 88.72 kg∙m 를 발휘한다. 8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 (PDK)에 통합된 전기 모터는 구동 아키텍처의 핵심으로, 최고출력 136마력 (PS), 최대 토크 40.8kg∙m을 발휘한다. 이를 통해 다른 연소 엔진과의 조합을 통해 탁월한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를 기본 사양으로 탑재했으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 데 0.2초 단축된 3.2초가 소요된다. 최고속도는 5km/h 증가한 315km/h이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이전보다 0.2초 빠른 4.4 초가 소요되며, 최고속도는 280km/h (2km/h 증가)다.</p>
<p>배터리 셀 개선으로 고전압 배터리 용량이 14.1에서 17.9 kWh로 증가함에 따라, 주행 모드 역시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을 위해 최적화되었다. &#8216;신형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8217;의 전기 모터로만 가능한 주행 거리는 WLTP EAER City 기준 50km (NEDC: 최대 59km)며 순수 전기 주행 거리는 최대 30퍼센터 증가했다.</p>
<p>&#8216;신형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 (the new Panamera 4 E-Hybrid)&#8217;에도 동일한 17.9kWh 배터리가 적용되며, 330 마력(PS)의 2.9 리터 바이터보 V6와 전기 모터의 결합으로 462 마력(PS)의 시스템 출력을 발휘한다. WLTP EAER City 기준 56km (NEDC: 최대 64km)까지 배출가스 없이 주행할 수 있다.</p>
<p>최고출력 440마력(PS)의 2.9리터 V6 바이터보 엔진을 탑재한 &#8216;신형 파나메라 4S (the new Panamera 4S)&#8217;는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탑재 시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이전 모델보다 0.1초 단축된 4.1초 소요되며, 최고속도는 295km/h(6km/h 증가)에 이른다. 최신 모델의 개선사항이 그대로 적용되었으며, 옵션 사양이었던 스포츠 디자인 프런트 엔드를 기본 사양으로 제공한다. 두드러진 에어 인테이크 그릴, 더 넓어진 측면 냉각 공기 배출구, 싱글 바 프런트 라이트 레이아웃이 특징이며, 새롭게 디자인된 &#8216;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8217;의 프런트 엔드는 듀얼 C형 터보 전면 조명 모듈과 더 넓은 사이드 에어 인테이크로 한층 더 차별화된다. 윤곽이 조정된 개선된 후면 라이트 바는 러기지 컴파트먼트 리드 위로 매끄럽게 흐른다. 역동적인 커밍/리빙 홈(Coming/Leaving Home)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짙은 컬러의 익스클루시브 디자인 테일 라이트 모듈과 20, 21인치의 새로운 휠 3종, 체리 메탈릭(Cherry Metallic)과 트러플 브라운 메탈릭(Truffle Brown Metalic)의 새로운 2종의 외관 컬러를 옵션으로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P20_0572_a3_rgb-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274" alt="P20_0572_a3_rgb-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P20_0572_a3_rgb-1.jpg" width="800" height="450" /></a></p>
<p>더 높은 디스플레이 해상도의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는 향상된 보이스 파일럿(Voice Pilot) 온라인 음성 제어, 도로 표지판 및 위험 정보를 위한 리스크 레이더(Risk Radar), 무선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 커넥트 서비스와 같은 새로운 디지털 기능 및 서비스를 포함한다.</p>
<p>모든 신형 파나메라 모델의 섀시와 제어 시스템은 스포티한 성능과 편안한 주행 경험을 위해 조정되었으며, 완전히 새로운 제어 전략을 적용하기도 했다. 새로운 세대의 스티어링 제어 시스템과 타이어는 개선된 횡방향 운동 성능 및 높은 정밀도를 보장한다. &#8216;신형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8217;는 포르쉐 토크 벡터링 플러스(PTV Plus)를 포함한 전기 롤 스태빌라이제이션 시스템인 포르쉐 다이내믹 섀시 컨트롤 스포츠(PDCC Sport), 파워 스티어링 플러스(Power Steering Plus)가 장착된 리어 액슬 스티어링 그리고 포르쉐 세라믹 콤포지트 브레이크(Porsche Ceramic Compo-site Brake, PCCB) 시스템과 같은 모든 최신 섀시 및 제어 시스템을 기본 사양으로 장착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P20_0577_a3_rgb-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275" alt="P20_0577_a3_rgb-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P20_0577_a3_rgb-1.jpg" width="800" height="450" /></a></p>
<p>&#8216;신형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8217;와 &#8216;파나메라 4S&#8217;, &#8216;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8217;의 부가세 및 국가 별 특별 사양을 포함한 독일 시장 판매 가격은 각각 110.369 유로, 115.241 유로 그리고 185.537유로부터 시작한다.</p>
<p>국내에는 2021년 상반기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를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가격은 1억6,620만원이다. 그 외 모델의 국내 출시 여부 및 시기는 미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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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입차는 &#8220;플러그인 전성시대&#8221;&#8230; PHEV 급증하는 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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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0 07:59: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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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수입차 시장에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PHEV)의 약진이 돋보인다. 여러 브랜드에서 다양한 세그먼트의 모델이 출시되는 건 물론, 실제 판매량도 눈에 띄게 늘었다. 국내 보급 초창기만 해도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 사이에 껴서 별로 주목받지 못했지만, 전기차 시장 확대에 따른 반사이익에 더해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면서 수입차 시장의 새로운 주류로 떠오르는 모양새다. 지난 8월 20일, 포드코리아는 대형 SUV &#8216;익스플로러&#8217;의 PHEV 버전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993FCD4B5F1D735B0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953" alt="993FCD4B5F1D735B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993FCD4B5F1D735B0B.jpg" width="1024" height="569" /></a></p>
<p>수입차 시장에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PHEV)의 약진이 돋보인다. 여러 브랜드에서 다양한 세그먼트의 모델이 출시되는 건 물론, 실제 판매량도 눈에 띄게 늘었다. 국내 보급 초창기만 해도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 사이에 껴서 별로 주목받지 못했지만, 전기차 시장 확대에 따른 반사이익에 더해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면서 수입차 시장의 새로운 주류로 떠오르는 모양새다.</p>
<p>지난 8월 20일, 포드코리아는 대형 SUV &#8216;익스플로러&#8217;의 PHEV 버전을 선보였다. 포드 브랜드로 국내에 PHEV를 선보인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익스플로러 PHEV는 3.0 GTDI 엔진에 75kW(약 102마력)의 최고출력을 내는 전기모터를 더했으며, 순수 전기만으로 복합 30km를 달릴 수 있다. 기존의 2.3 모델보다 강력한 성능을 내면서 효율 또한 더 뛰어나다는 게 포드 코리아의 설명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ford-explorer-plug-in-hybrid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955" alt="ford-explorer-plug-in-hybrid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ford-explorer-plug-in-hybrid03.jpg" width="1024" height="680" /></a></p>
<p>익스플로러 외에도 수입 PHEV의 국내 상륙이 잰걸음이다. 주요 수입차 브랜드들은 이미 PHEV를 여러 대 출시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E-클래스, S-클래스 등 주요 모델에 PHEV 버전을 추가했고, BMW 역시 3·5·7시리즈, X3, X5, i8 등 무려 6종의 PHEV를 판매 중이다. 심지어 스포츠카 전문 브랜드인 포르쉐도 파나메라, 카이엔 등 주요 모델에 PHEV 라인업을 갖췄다. 그 밖에도 볼보, 토요타 등 여러 브랜드도 한국 시장에 PHEV를 판매 중이다.</p>
<p>국산 브랜드 쪽의 상황과는 대조적이다. 국산 완성차 5개사에서는 한때 5종의 PHEV가 시판 중이었지만, 2020년 8월 현재 기아자동차 니로 PHEV를 제외하고 모두 단종된 상태다. 국산차 시장에서는 PHEV가 사라지는 추세지만 수입차 시장에서는 되려 늘어나는 셈이다. 현행 PHEV 보조금이 배출가스 및 주행거리 요건을 충족하는 중소형 차량에만 지급돼 중대형 위주의 수입차들은 거의 적용대상이 되지 않음에도 이러한 추세를 보이는 건 매우 이례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e7098549c649c3f4086f885b0b3329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954" alt="EQ Power: Vorserie des Plug-in-Dieselhybrids ist gestartet: Nächster Meilenstein bei der Elektrifizierung: Plug-in-Hybride mit Diesel-Technik komme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e7098549c649c3f4086f885b0b332912.jpg" width="1024" height="512" /></a></p>
<p>수입차 시장에서 PHEV의 인기가 늘어나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는 우수한 효율이다. 과거 수입차 전체 판매량의 70% 가량을 디젤이 차지할 정도로, 수입차 소비자들의 연비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상황이다. 그러나 디젤게이트와 디젤차 인증취소 사태 등이 잇달아 터지면서 수입차 회사들은 디젤 라인업의 국내 도입을 줄이는 추세다. 그런 상황에서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지만 도심에서 효율이 뛰어난 PHEV가 대안으로 떠오르는 것. 수입차 업계 관계자는 &#8220;디젤차의 경우 소비자의 관심도 낮아졌지만, 인증취소 사태 이후로 신규인증을 받는 것도 훨씬 까다롭고 오래 걸린다&#8221;며 &#8220;친환경차로 구분되는 PHEV는 인증이 보다 빠르게 이뤄져 제조사 입장에서도 가져다 팔기 쉽다&#8221;고 설명했다.</p>
<p>국산차 대비 높은 수입차 가격이 오히려 PHEV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에 유리하다는 분석도 있다. 과거 보조금을 수령할 수 있었던 국산 PHEV의 경우, 500만 원의 정부 보조금을 받고도 동급 하이브리드나 내연기관차 대비 높은 가격이 걸림돌이었다. 그러나 수입차의 경우 상대적으로 마진율이 높아 PHEV의 가격 인상분을 어느 정도 만회할 수 있다는 것. 실제로 2018년 디젤 모델과 비슷한 가격표를 붙이고 출시됐던 메르세데스-벤츠 GLE350e 4매틱의 경우, 월 수백 대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8220;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PHEV&#8221;로 등극하기도 했다.</p>
<p>전기차 보급이 본격화되면서 전국적으로 확대된 충전 인프라의 반사이익도 있다. 지난해 말 기준 전국의 전기차 충전기는 공용·비공용, 완속·급속을 합쳐 7만 기가 넘는다. 올해도 2만 기의 충전기가 추가로 설치될 예정으로, 대다수 신축 아파트를 비롯해 공영주차장, 휴게소 등지에서 충전기를 쉽게 찾을 수 있게 됐다. PHEV의 경우 급속충전기를 사용할 수 없지만, 6만 기 가량의 완속충전기를 사용할 수 있어 도입 초기보다 훨씬 충전이 수월해졌다. 수입차 영업 관계자는 &#8220;고가 수입차의 경우 구매자 대부분이 아파트나 단독주택에 거주해 PHEV 충전에 대한 부담이 없다&#8221;며 &#8220;충전이 쉬워지고 효율, 정숙성에 대한 입소문이 퍼지면서 관심을 보이는 고객이 늘어나는 추세&#8221;라고 덧붙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peugeot-508phev-sw-1809pb-002.600313.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956" alt="peugeot-508phev-sw-1809pb-002.600313.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peugeot-508phev-sw-1809pb-002.600313.17.jpg" width="1024" height="683" /></a></p>
<p>수입 PHEV에 대한 수요가 늘자 PHEV 신차를 선보이려는 수입차 브랜드도 증가 추세다. 푸조·시트로엥·DS는 내년 주력 모델인 3008, 5008, 508, DS7 등에 PHEV 라인업 추가를 검토 중이다. 랜드로버도 2018년 국내에 레인지로버 PHEV를 소개하는 등, 정식 출시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PHEV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보조금 제도에 대한 개편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 지고 있다. 현행 제도 상 500만 원의 PHEV 보조금을 받기 위해선 이산화탄소 배출량 50g/km 이하, 1회 충전 주행거리 30km 이상을 충족하면서 차 크기는 중소형이어야 한다. 연료소모가 많은 대형차야말로 PHEV 전환 시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축 효과가 크다는 것을 고려하면 시대착오적인 규정이다. 한 전문가는 &#8220;현행 보조금 제도는 PHEV의 특성을 고려하지 못해 오히려 PHEV 보급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8221;며 &#8220;대당 수천만 원의 보조금을 지급하며 전기차 보급에만 몰두할 것이 아니라, 보다 적은 보조금으로 도심 탄소 감축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PHEV에도 예산을 분배해야 한다&#8221;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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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엔트리 911 &#8216;카레라&#8217;·&#8217;카레라 4&#8242;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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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May 2020 04:10: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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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코리아(대표 홀가 게어만)가 신형 ‘911 카레라(Carrera)’와 ‘911 카레라 4(Carrera 4)’를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신형 911은 카레라, 카레라 4의 쿠페와 카브리올레 모델로 총 4종이다. 지난 2월 출시한 ‘카레라 S’, ‘카레라 4S’에 이어, 신형 911의 엔트리 라인까지 선보이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3.0L 수평대향 6기통 바이터보 엔진을 탑재한 신형 911 카레라는 이전 모델 대비 22마력 높은 최고출력 392마력을 발휘한다. 특히 신형 911 카레라의 엔진, 섀시 및 브레이크는 상위 모델인 카레라 S와 마찬가지로 우수한 성능을 발휘한다. 박서 엔진은 신형 터보차저, 신형 8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PDK)와 결합해 강력한 성능을 낸다. 0-100km/h 가속 시간은 후륜구동 카레라 쿠페가 4.2초, 카브리올레는 4.4초, 사륜구동 카레라 4 쿠페가 4.2초, 카브리올레는 4.4초가 소요된다.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옵션 장착 시 0.2초 더 단축된다. 카레라의 최고속도는 쿠페 293km/h, 카브리올레 291km/h이며, 카레라 4는 쿠페 291km/h, 카브리올레 289km/h다. 신형 911은 포르쉐 디자인 DNA를 반영했다. 전륜 20인치, 후륜 21인치 휠이 적용돼 더 커진 하우징으로 공격적인 인상을 주며, 모든 911에서 동일한 너비를 갖게 된 리어 엔드는 중앙 부분의 슬림 라인이 시각적으로 부각된다. 그 밖에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KOR20_00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176" alt="KOR20_00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KOR20_0032.jpg" width="1000" height="750" /></a></p>
<p>포르쉐코리아(대표 홀가 게어만)가 신형 ‘911 카레라(Carrera)’와 ‘911 카레라 4(Carrera 4)’를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신형 911은 카레라, 카레라 4의 쿠페와 카브리올레 모델로 총 4종이다. 지난 2월 출시한 ‘카레라 S’, ‘카레라 4S’에 이어, 신형 911의 엔트리 라인까지 선보이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p>
<p>3.0L 수평대향 6기통 바이터보 엔진을 탑재한 신형 911 카레라는 이전 모델 대비 22마력 높은 최고출력 392마력을 발휘한다. 특히 신형 911 카레라의 엔진, 섀시 및 브레이크는 상위 모델인 카레라 S와 마찬가지로 우수한 성능을 발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KOR20_003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174" alt="KOR20_00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KOR20_0030.jpg" width="1000" height="696" /></a></p>
<p>박서 엔진은 신형 터보차저, 신형 8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PDK)와 결합해 강력한 성능을 낸다. 0-100km/h 가속 시간은 후륜구동 카레라 쿠페가 4.2초, 카브리올레는 4.4초, 사륜구동 카레라 4 쿠페가 4.2초, 카브리올레는 4.4초가 소요된다.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옵션 장착 시 0.2초 더 단축된다. 카레라의 최고속도는 쿠페 293km/h, 카브리올레 291km/h이며, 카레라 4는 쿠페 291km/h, 카브리올레 289km/h다.</p>
<p>신형 911은 포르쉐 디자인 DNA를 반영했다. 전륜 20인치, 후륜 21인치 휠이 적용돼 더 커진 하우징으로 공격적인 인상을 주며, 모든 911에서 동일한 너비를 갖게 된 리어 엔드는 중앙 부분의 슬림 라인이 시각적으로 부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KOR20_00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175" alt="KOR20_00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KOR20_0031.jpg" width="1000" height="750" /></a></p>
<p>그 밖에도 전동 팝 아웃 도어 핸들이 기본 적용되고, 프레임리스 디지털 디스플레이 계기판이 적용돼 실내 디자인도 현대적으로 개선됐다. 애플 카플레이가 적용된 커넥트 플러스 시스템과 스웜 데이터 기반의 온라인 내비게이션 또한 기본사양으로 제공된다.<br />
포르쉐 웻(Wet) 모드가 기본 적용돼 젖은 노면에서 주행 안정성을 높이고, 4-피스톤 모노블록 캘리퍼와 330mm 직경의 대구경 브레이크 디스크가 적용돼 제동력 또한 이전 세대보다 강해졌다. 또한 가변 리어 스포일러도 기본 사양으로 탑재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KOR20_00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173" alt="KOR20_00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KOR20_0029.jpg" width="1000" height="746" /></a></p>
<p>포르쉐 신형 911 카레라 쿠페와 카브리올레, 카레라 4 쿠페와 카브리올레의 판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각각 1억 4,240만원, 1억 5,900만원, 1억 5,180만원, 1억 6,830만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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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1 라인업의 완성, 포르쉐 신형 911 타르가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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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May 2020 06:46: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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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가 8세대 911의 세 번째 바디 타입인 &#8217;911 타르가&#8217;를 공개했다. 쿠페, 카브리올레 모델에 이어 타르가 모델까지 공개되면서 8세대 911(코드명 992)의 바디 라인업이 완성된 셈이다. 이번에 공개된 모델은 911 타르가 4와 911 타르가 4S 등 2종이다. 이전 세대와 마찬가지로 오리지널 타르가 특유의 메탈릭 컬러 B-필러와 랩어라운드 스타일 리어 윈도우가 적용된 디자인으로, 타르가 루프는 19초 만에 여닫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P20_019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134" alt="P20_019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P20_0190.jpg" width="1000" height="750" /></a></p>
<p>포르쉐가 8세대 911의 세 번째 바디 타입인 &#8217;911 타르가&#8217;를 공개했다. 쿠페, 카브리올레 모델에 이어 타르가 모델까지 공개되면서 8세대 911(코드명 992)의 바디 라인업이 완성된 셈이다.</p>
<p>이번에 공개된 모델은 911 타르가 4와 911 타르가 4S 등 2종이다. 이전 세대와 마찬가지로 오리지널 타르가 특유의 메탈릭 컬러 B-필러와 랩어라운드 스타일 리어 윈도우가 적용된 디자인으로, 타르가 루프는 19초 만에 여닫을 수 있다.</p>
<p>911 타르가 4는 385마력을 내는 3.0L 수평대향 6기통 트윈터보 엔진이 탑재돼 0-100km/h 가속을 4.2초 만에 마친다(*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탑재 시). 같은 엔진에서 더 강력한 450마력의 최고출력을 내는 911 타르가 4S는 0-100km/h 가속 시간이 3.6초에 불과하다. 이는 이전 세대보다 각각 0.1초, 0.4초 단축된 기록이다. 최고속도 역시 911 타르가 4가 289km/h, 4S가 304km/h로 이전 세대보다 각각 2km/h, 3km/h 증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P20_01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132" alt="P20_01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P20_0132.jpg" width="1000" height="750" /></a></p>
<p>두 모델 모두 8단 듀얼클러치 변속기(PDK)와 지능형 4륜구동 포르쉐 트랙션 매니지먼트(PTM)가 기본 사양으로 장착되며, 4S 모델의 경우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를 포함한 7단 수동변속기를 선택할 수도 있다. 이 밖에 타르가 모델 최초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을 포함한 포르쉐 이노드라이브를 지원하며, 스마트리프트 기능으로 지상고를 높일 수 있다.</p>
<p>섀시는 전자식 제어 가변 댐핑 시스템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PASM)가 기본 사양으로 적용된다. 타르가 4S에는 타르가 4에서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는 완전 가변 토크 배분 장치인 전자식 리어 디퍼렌셜 록을 포함한 포르쉐 토크 벡터링 플러스(PTV Plus)가 탑재된다. 다른 8세대 911과 마찬가지로 타르가 모델 역시 포르쉐 웻(Wet) 모드를 기본 사양으로 장착해 젖은 노면에서 주행 안전성을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P20_018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133" alt="P20_018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P20_0189.jpg" width="1000" height="750" /></a></p>
<p>디자인 측면에서는 내·외관 모두 992 세대의 화려한 디자인 요소가 그대로 반영된다. 보닛의 굴곡, 우아하게 좌우로 연결된 테일램프, 인테리어 디자인 등은 클래식 911의 스타일을 계승하면서도 현대적으로 재해석됐다. 앞서 공개된 911 쿠페, 카브리올레와 마찬가지로 10.9인치 센터 디스플레이와 디지털 계기반, 애플 카플레이가 적용된 커넥티드 기능 등 최신 사양은 동일하게 탑재된다.</p>
<p>신형 911 타르가는 2020년 8월부터 세계 각지에서 순차 출시될 예정이며, 국내에는 2020년 하반기 출시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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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200km/h 가속 8초대! &#8217;2021 포르쉐 911 터보 S &amp; 카브리올레&#8217;</title>
		<link>http://www.motorian.kr/?p=95458</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5458#comments</comments>
		<pubDate>Tue, 31 Mar 2020 09:53: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911 터보 S]]></category>
		<category><![CDATA[카브리올레]]></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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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Porsche)가 신형 &#8217;911 터보 S&#8217;와 &#8217;911 터보 S 카브리올레&#8217;를 선보였다. 이 두 모델은 최고 출력 650마력, 최대 토크 81.6kg·m의 힘을 발휘하는 2개의 VTG(Variable Turbine Geometry) 터보 차저가 장착된 새로운 3.8리터 6기통 박서(boxer) 엔진으로 구동된다. 엔진 힘은 이전 모델보다 각각 70마력, 5.1kg·m씩 증가했다. 8단 PDK(Porsche Doppelkupplung)와 결합돼,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2.7초 만에 도달한다. 최고 속도는 330km/h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Porsche-911_Turbo_S-2021-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451" alt="Porsche-911_Turbo_S-2021-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Porsche-911_Turbo_S-2021-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르쉐(Porsche)가 신형 &#8217;911 터보 S&#8217;와 &#8217;911 터보 S 카브리올레&#8217;를 선보였다. 이 두 모델은 최고 출력 650마력, 최대 토크 81.6kg·m의 힘을 발휘하는 2개의 VTG(Variable Turbine Geometry) 터보 차저가 장착된 새로운 3.8리터 6기통 박서(boxer) 엔진으로 구동된다. 엔진 힘은 이전 모델보다 각각 70마력, 5.1kg·m씩 증가했다. 8단 PDK(Porsche Doppelkupplung)와 결합돼,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2.7초 만에 도달한다. 최고 속도는 330km/h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Porsche-911_Turbo_S-2021-1280-4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454" alt="Porsche-911_Turbo_S-2021-1280-4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Porsche-911_Turbo_S-2021-1280-49.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르쉐 911 터보 S의 완전히 새로운 엔진은 911 카레라 엔진을 기반으로 하는데,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압축 공기 냉각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전자식 배기 바이패스 플랩이 포함된 대칭 레이아웃의 새로운 대형 VTG 터보 차저와 피에조(piezo) 인젝터를 사용해 응답성, 출력, 토크, 배출, 회전 능력 등 차량의 특성을 크게 개선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Porsche-911_Turbo_S_Cabriolet-2021-1280-2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448" alt="Porsche-911_Turbo_S_Cabriolet-2021-1280-2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Porsche-911_Turbo_S_Cabriolet-2021-1280-2b.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높아진 효율의 새로운 흡기 시스템도 적용됐다. 리어 윙에 위치한 에어 필터 앞에는 2개의 다른 공기 흐름도 후면 덮개 그릴을 통해 통합됐다. 신형 포르쉐 911 터보 S에는 단면적이 넓고 저항이 낮은 4개의 흡입구가 탑재되어 있어 엔진 효율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VTG와 더 큰 치수를 가진 2개의 대칭 터보 차저가 이전의 동일한 부품을 대체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Porsche-911_Turbo_S-2021-1280-6f.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452" alt="Porsche-911_Turbo_S-2021-1280-6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Porsche-911_Turbo_S-2021-1280-6f.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르쉐 911 터보 S와 카브리올레의 너비는 향상된 주행 역학에 따라 크게 증가했다. 프런트 액슬과 리어 액슬은 각각 42mm, 10mm씩 늘어났다. 이에 따라 전폭도 각각 45mm, 20mm씩 더 늘어나 1,840mm, 1,900mm가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Porsche-911_Turbo_S-2021-1280-9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453" alt="Porsche-911_Turbo_S-2021-1280-9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Porsche-911_Turbo_S-2021-1280-9d.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제 제어식 냉각 공기 플랩이 전면에도 포함되며, 더 커진 리어 윙은 훨씬 더 많은 다운 포스를 낸다. 여기에 10mm 더 낮아진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PASM: Porsche Active Suspension Management) 스포츠 섀시와 독특한 소리의 스포츠 배기 시스템도 포함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Porsche-911_Turbo_S_Cabriolet-2021-1280-5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449" alt="Porsche-911_Turbo_S_Cabriolet-2021-1280-5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Porsche-911_Turbo_S_Cabriolet-2021-1280-5b.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르쉐 911 터보 S는 처음으로 두 가지 크기의 타이어를 사용한다. 전륜에는 255/35R20, 후륜에는 315/30R21 사이즈의 피렐리 P Zero 타이어가 장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Porsche-911_Turbo_S-2021-1280-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460" alt="Porsche-911_Turbo_S-2021-1280-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Porsche-911_Turbo_S-2021-1280-2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운전의 즐거움, 역동성, 스포티함 등 조화로운 외관 디자인은 서킷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용도에도 적합하다. 이런 비약적인 성능 향상 중 가속력이 눈에 띈다. 정지 상태에서 200km/h까지 8.9초 만에 주파하며, 이는 이전 모델보다 1초 단축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Porsche-911_Turbo_S_Cabriolet-2021-1280-0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445" alt="Porsche-911_Turbo_S_Cabriolet-2021-1280-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Porsche-911_Turbo_S_Cabriolet-2021-1280-0a.jpg" width="1280" height="853" /></a></p>
<p>향상된 포르쉐 트랙션 매니지먼트(PTM: Porsche Traction Management) 덕분에 트랜스퍼 케이스(transfer case)에서 훨씬 더 많은 토크를 분배할 수 있으며, 최대 51.0kg·m까지의 힘이 전륜으로 전달된다. 더 빠르고 정밀하게 제어되는 댐퍼는 롤 안정성, 차선 유지, 조향 동작, 코너링 속도 등 전반적으로 향상된 성능을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Porsche-911_Turbo_S-2021-1280-3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461" alt="Porsche-911_Turbo_S-2021-1280-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Porsche-911_Turbo_S-2021-1280-39.jpg" width="1280" height="853" /></a></p>
<p>더 넓은 공기 흡입구를 가진 새로운 전면부는 어두운 인서트가 들어간 LED 매트릭스 헤드 램프가 특징이다. 공압식으로 확장 가능한 새로운 프런트 스포일러와 더 큰 리어 윙은 15% 향상된 다운 포스를 제공한다. 공기 흡입구가 통합된 근육질 리어 윙은 포르쉐 911 터보 S의 매끈한 몸매를 강조한다. 뒤쪽의 새로운 외관은 전형적인 직사각형 모양의 고광택 검정 테일 파이프로 완성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Porsche-911_Turbo_S_Cabriolet-2021-1280-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450" alt="Porsche-911_Turbo_S_Cabriolet-2021-1280-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Porsche-911_Turbo_S_Cabriolet-2021-1280-4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는 고급스럽고 스포티하게 마감 처리되어 있다. 전체 가죽 인테리어 및 카본 트림, 라이트 실버 액센트는 기본 적용된다. 색상과 소재 등을 개인 맞춤형으로 디자인할 수 있는 투톤 실내가 선택 사양으로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Porsche-911_Turbo_S-2021-1280-7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455" alt="Porsche-911_Turbo_S-2021-1280-7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Porsche-911_Turbo_S-2021-1280-70.jpg" width="1280" height="853" /></a></p>
<p>18가지 방향 조절식 스포츠 시트에는 911 터보(타입 930)에 경의를 표하는 스티치가 포함된다. 계기판의 고품질 그래픽 요소와 로고는 터보 S를 완성한다. PCM(Porsche Communication management)이 들어간 중앙 화면은 10.9인치로 업그레이드됐으며, 새로운 레이아웃 덕분에 빠르게 작동한다. 또 다른 기능으로는 GT 스포츠 스티어링 휠, 새로운 포르쉐 트랙 앱이 포함된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BOSE®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등이 있다.<br />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ezgif.com-resize1.gif"><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463" alt="ezgif.com-resize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ezgif.com-resize1.gif" width="410" height="273" /></a></p>
<p>신형 포르쉐 911 터보 S와 신형 포르쉐 911 터보 S 카브리올레는 국가별 장비와 19% 세금을 포함해 각각 216,396유로(약 2억 9천만 원), 229,962유로(약 3억 1천만 원)의 가격으로 독일에서 구입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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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4리터 6기통 박서 엔진 탑재한 신형 &#8217;718 GTS 4.0&#8242;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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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an 2020 00:42: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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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Porsche)의 미드십 엔진 스포츠카 라인업에 &#8217;718 카이맨(Cayman) GTS 4.0&#8242;과 &#8217;718 박스터(Boxster) GTS 4.0&#8242;이 추가됐다. 이 신형 2인승 스포츠카에는 최고출력 394마력, 최대토크 31.5kg·m를 발휘하는 4.0리터 6기통 박서 엔진이 탑재됐다. 이 엔진은 718 스파이더(Spyder)와 718 카이맨 GT4에서 사용된 엔진과 유사하다. 낮은 부하에서 2개의 실린더 뱅크 중 하나를 번갈아 끄는 적응형 실린더 제어장치, 피에조(piezo) 인젝터와 가변 흡기 시스템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Porsche-718_Cayman_GTS_4.0-2020-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567" alt="Porsche-718_Cayman_GTS_4.0-2020-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Porsche-718_Cayman_GTS_4.0-2020-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르쉐(Porsche)의 미드십 엔진 스포츠카 라인업에 &#8217;718 카이맨(Cayman) GTS 4.0&#8242;과 &#8217;718 박스터(Boxster) GTS 4.0&#8242;이 추가됐다.</p>
<p>이 신형 2인승 스포츠카에는 최고출력 394마력, 최대토크 31.5kg·m를 발휘하는 4.0리터 6기통 박서 엔진이 탑재됐다. 이 엔진은 718 스파이더(Spyder)와 718 카이맨 GT4에서 사용된 엔진과 유사하다. 낮은 부하에서 2개의 실린더 뱅크 중 하나를 번갈아 끄는 적응형 실린더 제어장치, 피에조(piezo) 인젝터와 가변 흡기 시스템을 이용한 직분사 방식도 자동차의 효율을 높이는데 기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Porsche-718_Cayman_GT4-2020-1280-c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566" alt="Porsche-718_Cayman_GT4-2020-1280-c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Porsche-718_Cayman_GT4-2020-1280-c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이 엔진은 뛰어난 전력 비축량과 즉각적인 응답성을 자랑한다. 다이내믹 댐퍼 제어 기능이 있는 표준 스포츠 배기 시스템 덕분에 7,800rpm까지 쉽게 회전수를 높일 수 있으며, 6기통 박서 엔진의 풍부한 사운드도 누릴 수 있다.</p>
<p>여기에 6단 수동변속기 및 스포츠 배기 시스템과 결합돼 탁월한 동력 전달과 짜릿한 운전 경험을 얻을 수 있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5초 만에 도달하며, 최고 속도는 293km/h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Porsche-718_Boxster_GTS_4.0-2020-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563" alt="Porsche-718_Boxster_GTS_4.0-2020-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Porsche-718_Boxster_GTS_4.0-2020-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더욱 강화된 섀시는 정밀한 핸들링, 민첩한 조향 반응성, 뛰어난 코너링을 가능하게끔 도와준다. 표준형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PASM) 스포츠 서스펜션, 20mm 더 낮은 지상고, 기계적으로 제한된 슬립 리어 디퍼렌셜을 갖춘 포르쉐 토크 벡터링(PTV) 덕분에 차세대 GTS는 역동적인 핸들링과 일상의 편안함 사이 안정감을 맛보게 해 준다. 업그레이드된 ‘포르쉐 트랙 정밀 앱’이 적용된 표준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는 미드십 엔진 스포츠카의 운동 특성을 강조한다.</p>
<p>신형 718 GTS 4.0의 후면부에는 가솔린 미립자 필터가 통합된 트윈 테일 파이프 스포츠 배기 시스템이 적용된다. 안장형(saddle-type) 디자인의 이 배기 시스템은 GTS 모델을 위해 특별히 개발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Porsche-718_Cayman_GTS_4.0-2020-128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570" alt="Porsche-718_Cayman_GTS_4.0-2020-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Porsche-718_Cayman_GTS_4.0-2020-1280-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718 GTS 4.0에는 새틴-글로스(Satin-Gloss) 블랙 색상의 20인치 경합금 휠이 장착된다. 타이어는 전륜 235/35ZR20, 후륜 265/35ZR20 사이즈의 고성능 타이어가 장착된다. 크로스 드릴 디스크(cross-drilled discs)와 빨간색 캘리퍼가 특징인 향상된 브레이크 시스템도 제공된다. 포르쉐 세라믹 컴포지트 브레이크(PCCB)는 추가 선택할 수 있다.</p>
<p>스포일러 립, 전면 공기 흡입구, 안개등, 테일 램프, 재설계된 하부 리어 범퍼에 적용된 어둡고 대조적인 디테일들은 GTS만의 스포티함을 강조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Porsche-718_Boxster_GTS_4.0-2020-128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565" alt="Porsche-718_Boxster_GTS_4.0-2020-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Porsche-718_Boxster_GTS_4.0-2020-1280-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는 검은색 알칸타라가 사용돼 스포티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검은색 알칸타라는 표준 스포츠 시트 플러스의 센터 패널과 양쪽 도어, 스티어링 휠 림, 센터 콘솔, 기어 레버 및 팔걸이에 사용된다. 신형 718 카이맨 GTS 4.0에서는 A 필러와 지붕 라이닝에도 알칸타라가 적용된다.</p>
<p>선택 사양인 GTS 인테리어 패키지에는 카민 레드(Carmine Red) 또는 크레용(Crayon) 색상이 적용된다. 타코미터(tachometer), 안전벨트, 헤드레스트에 자수된 GTS 엠블럼, 바닥 매트에 새겨진 포르쉐 레터링 등에 색상이 적용된다. 센터 콘솔 트림 등 트림 요소들은 카본으로 만들어져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Porsche-718_Cayman_GTS_4.0-2020-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569" alt="Porsche-718_Cayman_GTS_4.0-2020-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Porsche-718_Cayman_GTS_4.0-2020-1280-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밖에도 고해상도 7인치 터치스크린과 향상된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가 포함된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를 기본 사양으로 제공한다. 모터스포츠를 위해 개발된 이 스마트폰 앱은 레이스 트랙 주행 시 페달 위치, 조향 각도, 레이싱 라인 등 성능 관련 데이터를 PCM 디스플레이에 표시 및 기록한다.</p>
<p>실시간 교통 정보, 음성 제어, 포르쉐 커넥트 기능이 포함된 온라인 내비게이션 모듈과 보스 또는 부메스터 하이-엔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은 선택 사양으로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Porsche-718_Boxster_GTS_4.0-2020-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564" alt="Porsche-718_Boxster_GTS_4.0-2020-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Porsche-718_Boxster_GTS_4.0-2020-128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718 GTS 4.0은 3월 말 독일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718 카이맨 GTS 4.0이 81,926유로(약 1억 600만 원), 718 박스터 GTS 4.0은 83,949유로(약 1억 860만 원)다. 두 모델 모두 국내 출시 일정 및 가격 정보는 미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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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더 강력해진 소형 SUV &#8216;신형 마칸 GTS&#8217;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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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an 2020 23:49: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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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GT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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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Porsche)는 스포티한 소형 SUV 모델인 마칸 S와 마칸 터보 사이를 잇는 2020년형 마칸 GTS를 공개했다. 이로써 포르쉐는 마칸 모델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신형 포르쉐 마칸 GTS는 강력한 엔진, 성능 지향적인 섀시, 특징적인 디자인, 첨단 장비 등을 두루 갖췄다. 보닛 아래에는 트윈 터보 2.9리터 V6 가솔린 엔진이 장착되어 있으며, 최고출력 380마력(PS)과 최대토크 53.0kg·m의 힘을 생성한다. 이는 이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Porsche-Macan_GTS-2020-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579" alt="Porsche-Macan_GTS-2020-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Porsche-Macan_GTS-2020-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르쉐(Porsche)는 스포티한 소형 SUV 모델인 마칸 S와 마칸 터보 사이를 잇는 2020년형 마칸 GTS를 공개했다. 이로써 포르쉐는 마칸 모델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신형 포르쉐 마칸 GTS는 강력한 엔진, 성능 지향적인 섀시, 특징적인 디자인, 첨단 장비 등을 두루 갖췄다.</p>
<p>보닛 아래에는 트윈 터보 2.9리터 V6 가솔린 엔진이 장착되어 있으며, 최고출력 380마력(PS)과 최대토크 53.0kg·m의 힘을 생성한다. 이는 이전 모델에 비해 20마력(PS)과 1.9kg·m가 증가된 것이다. 참고로, 싱글 터보 3.0리터 V6를 사용하는 마칸 S와 비교할 때 신형 GTS는 27마력과 4.0kg·m 정도 힘이 세다. 마칸 터보는 신형 GTS와 같은 엔진이 탑재되어 있지만, GTS보다 59마력과 3.2kg·m 정도 더 강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Porsche-Macan_GTS-2020-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574" alt="Porsche-Macan_GTS-2020-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Porsche-Macan_GTS-2020-1280-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마칸 GTS는 위에서 설명한 엔진과 새롭게 적용된 듀얼-클러치 변속기(PDK)를 결합해,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9초 만에 도달할 수 있다. 여기에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를 추가하면 0.2초를 더 단축할 수 있다. 최고 속도는 261km/h이다. 유럽 연비 측정 방식인 NEDC(National Economic Development Council)에 따르면, 신형 마칸 GTS의 연비는 1리터당 10.4리터다.</p>
<p>강력한 엔진 외에도 신형 마칸 GTS에는 섀시 등 시각적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측면 공기 역학을 높이기 위해 섀시를 15mm 축소했다. PASM(Porsche Active Suspension Management) 댐핑 제어 시스템은 특별히 세심하게 조정됐다.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을 선택할 경우 지상고를 10mm 더 낮출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Porsche-Macan_GTS-2020-1280-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578" alt="Porsche-Macan_GTS-2020-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Porsche-Macan_GTS-2020-1280-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앞바퀴에는 14.2인치, 뒷바퀴에는 13인치 브레이크 디스크가 장착되어 있다. 포르쉐는 선택 사양으로 두 가지 브레이크 업그레이드를 제공한다. 하나는 전면에 15.4인치, 후면에 14인치 텅스텐 카바이드 코팅 디스크를 선택하거나, 상위 버전인 각각 15.6인치와 14.6인치의 더 큰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를 선택할 수 있다. 유광 블랙 20인치 RS 스파이더 디자인 휠과 빨간색 캘리퍼는 마칸 GTS의 고성능 외관을 한층 더 강조한다. 이렇듯 마칸 GTS는 인도네시아어로 &#8216;호랑이&#8217;라는 뜻과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는 ‘Gran Turismo Sport’의 약자인 GTS의 면모를 엿볼 수 있다.</p>
<p>2020년형 포르쉐 마칸 GTS는 시각적으로도 뛰어난 스포티함을 강조한다. 새로운 검정색 전후면 트림과 눈에 띄는 사이드 스커트가 포함된 표준 스포츠 디자인 패키지는 차량의 특징적인 외관을 돋보이게 한다. PDLS(Porsche Dynamic Light System)이 탑재된 LED 헤드램프와 LED 라이트 바가 적용된 3차원 후면 조명도 검정색으로 스모크 처리해 어두워졌다. LED 헤드램프는 PDLS Plus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Porsche-Macan_GTS-2020-1280-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576" alt="Porsche-Macan_GTS-2020-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Porsche-Macan_GTS-2020-1280-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내부는 신형 마칸 GTS의 스포티하고 우아한 특성을 느낄 수 있다. 시트 센터 패널, 센터 콘솔, 팔걸이, 도어 패널 등에 알칸타라를 적용했으며, 브러시 알루미늄과 같은 고품질 소재가 대거 사용됐다. GTS 전용 스포츠 시트는 8방향 조절 기능과 측면 지지대가 있어, 격한 코너링에도 안정적으로 운전자를 지지해준다. 이 밖에도 BOSE®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스마트폰 무선 충전, 교통 체증 지원, 기능을 포함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리어 뷰 카메라와 서라운드 뷰를 포함한 주차 보조, 열선 내장 윈드스크린, 이오나이저 등 안전성과 편안함을 높인 기능이 제공된다.</p>
<p>신형 마칸 GTS의 부가세 및 국가 별 특별 사양을 포함한 독일 시장 판매 가격은 77,880 유로(약 1억 원)부터 시작한다. 국내에는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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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스타워즈 우주선 ‘트라이윙 S-91x 페가수스 스타파이터’ 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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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Dec 2019 06:29:1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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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Porsche)는 고성능 스포츠카를 만드는 독일의 유명 자동차 제조업체다. 그런 포르쉐가 우주선을 만들었다. 포르쉐는 SF 영화 스타워즈 제작사인 &#8216;루카스 필름(Lucasfilm Ltd.)&#8217;과 협업을 통해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Star Wars: The rise of skywalker)’에 등장하는 새로운 우주선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 영화는 내년 1월 중 국내 개봉 예정이다. 이 우주선의 이름은 &#8216;트라이윙 S-91x 페가수스 스타파이터(Tri-Wing S-91x Pegasus Starfighter)&#8217;이다.디자인은 영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2_Porsche_x_Star_Wars_Tri_Wing_S_91x_Pegasus_Starfighte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668" alt="2_Porsche_x_Star_Wars_Tri_Wing_S_91x_Pegasus_Starfight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2_Porsche_x_Star_Wars_Tri_Wing_S_91x_Pegasus_Starfighter.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르쉐(Porsche)는 고성능 스포츠카를 만드는 독일의 유명 자동차 제조업체다. 그런 포르쉐가 우주선을 만들었다. 포르쉐는 SF 영화 스타워즈 제작사인 &#8216;루카스 필름(Lucasfilm Ltd.)&#8217;과 협업을 통해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Star Wars: The rise of skywalker)’에 등장하는 새로운 우주선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 영화는 내년 1월 중 국내 개봉 예정이다.</p>
<p>이 우주선의 이름은 &#8216;트라이윙 S-91x 페가수스 스타파이터(Tri-Wing S-91x Pegasus Starfighter)&#8217;이다.디자인은 영화 속의 기존 우주선을 기반으로 포르쉐만의 디자인 요소도 다수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S19_7177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672" alt="S19_7177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S19_7177_fine.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마이클 마우어(Michael Mauer) 포르쉐 스타일 부사장은 “스타파이터 조종실의 테이퍼 모양은 최신 911 모델과 첫 전기차 모델인 타이칸(Taycan)을 참조했다”고 설명했다. 포르쉐는 타이칸의 전면 공기 흡입구 및 헤드 램프 디자인을 스타파이터의 전면부에도 적용했다. 스타파이터 전면부에는 4-포인트 디자인의 주간주행등이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S19_7175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670" alt="S19_7175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S19_7175_fine.jpg" width="1280" height="853" /></a></p>
<p>911의 리어 루버는 우주선의 리어 그리드에 영감을 주었으며, 이 디자인에서도 테일 램프 바를 볼 수 있다. 이 작은 레이아웃은 보는 사람에게 역동성과 민첩성을 느끼게 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S19_7172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669" alt="S19_7172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S19_7172_fine.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포르쉐는 스타파이터에도 918 스파이더처럼 낮은 조종석을 구현했다고 덧붙였다. 조종석의 1+2 좌석 구조는 맥라렌 F1을 연상케한다. 그러나 R2 스타일의 드로이드(Droid)를 위해 추가 공간을 만들어 1+2+1의 구조처럼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starwars-starfighter.gif"><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678" alt="starwars starfight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starwars-starfighter.gif"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트라이윙 S-91x 페가수스 스타파이터는 포르쉐 혈통에도 불구하고 영화에서 밀레니엄 팔콘이나 TIE 파이터처럼 그리 오래 출연하지 않는다. 대신 이 우주선은 16일(현지시각)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스타워즈 시사회에서 신형 포르쉐 타이칸과 함께 1.5미터 크기의 상세 모델로 전시됐다.</p>
<p style="text-align: center;"><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CdNsUfFyPZA" height="350" width="804"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br />
Porsche x Star Wars: The Rise of Skywalker “Joining Forces”</p>
<p>켈 그루너(Kjell Gruner) 포르쉐 AG 마케팅 총괄은 &#8220;디자인팀이 포르쉐와 스타워즈라는 다른 세계를 하나로 모아 두 브랜드의 팬들을 위해 매우 특별한 선물을 만들었다.&#8221;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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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로백 4.0초, 주행거리 463km &#8216;포르쉐 타이칸 4S&#8217; 다음 달 유럽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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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Dec 2019 07:02: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타이칸 4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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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9월, 포르쉐는 3개 대륙에서 동시에 신형 전기 스포츠카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모델은 타이칸 터보와 타이칸 터보 S에 이은 ‘포르쉐 타이칸 4S(Porsche Taycan 4S)’다. 타이칸 4S는 3번째로 공개되는 모델로 이 시리즈의 새로운 엔트리 모델이다. 이 신형 모델에는 두 가지 크기의 배터리가 제공된다. 기본적으로 총용량이 79.2kWh인 싱글-데크 퍼포먼스 배터리가 표준 탑재된다. 타이칸 터보 및 터보 S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Porsche-Taycan_4S-2020-1280-0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312" alt="Porsche-Taycan_4S-2020-1280-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Porsche-Taycan_4S-2020-1280-0e.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9월, 포르쉐는 3개 대륙에서 동시에 신형 전기 스포츠카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모델은 타이칸 터보와 타이칸 터보 S에 이은 ‘포르쉐 타이칸 4S(Porsche Taycan 4S)’다. 타이칸 4S는 3번째로 공개되는 모델로 이 시리즈의 새로운 엔트리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Porsche-Taycan_4S-2020-1280-4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305" alt="Porsche-Taycan_4S-2020-1280-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Porsche-Taycan_4S-2020-1280-4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신형 모델에는 두 가지 크기의 배터리가 제공된다. 기본적으로 총용량이 79.2kWh인 싱글-데크 퍼포먼스 배터리가 표준 탑재된다. 타이칸 터보 및 터보 S에서 기본 사양인 93.4kWh 급 더블-데크 퍼포먼스 배터리 플러스는 옵션으로 제공된다. 퍼포먼스 배터리를 사용하면 최대 390kW(523마력), 퍼포먼스 배터리 플러스를 장착하면 최대 420kW(563마력)의 힘을 생성한다. 그러나 배터리의 차이로 가속력과 최고 속도가 달라지진 않는다. 다만, 주행 가능 거리는 각각 407km, 463km(WLTP 기준)로 달라진다. 포르쉐 타이칸 4S는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0초 만에 도달하며, 최고 속도는 250km/h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Porsche-Taycan_4S-2020-1280-f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311" alt="Porsche-Taycan_4S-2020-1280-f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Porsche-Taycan_4S-2020-1280-f7.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르쉐 타이칸 4S는 숨 막히는 가속력, 스포츠카의 전형적인 견인력, 지속적으로 발휘되는 뛰어난 출력 등이 특징이다. 이 차량에 장착된 리어 액슬의 길이는 130mm로, 타이칸 터보 및 터보 S보다 80mm 더 짧다. 타이칸 4S의 프런트 액슬에 사용되는 펄스 제어 인버터는 최대 300암페어로 작동하고, 리어 액슬의 인버터는 최대 600암페어로 작동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Porsche-Taycan_4S-2020-1280-8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306" alt="Porsche-Taycan_4S-2020-1280-8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Porsche-Taycan_4S-2020-1280-8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프런트 및 리어 액슬에는 각각 하나씩 연결된 2단 변속기가 장착되어 있다. 이 드라이브 아키텍처는 타이칸 터보 및 터보 S와 동일한 주요 기술적 특징을 가지고 있다. 지능형 충전 관리 시스템과 공기 역학 시스템 역시 동일하게 적용된다. 0.22의 CD 값(Coefficient of Drag value)을 갖는 공기 역학은 낮은 에너지 소비를 도와 더 먼 거리를 갈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Porsche-Taycan_4S-2020-1280-5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304" alt="Porsche-Taycan_4S-2020-1280-5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Porsche-Taycan_4S-2020-1280-5b.jpg" width="1280" height="853" /></a></p>
<p>타이칸 4S의 디자인은 포르쉐 디자인 DNA를 그대로 유지한다. 뒤쪽 아래로 비스듬히 경사진 스포티한 루프 라인이 차량을 한층 더 멋스럽게 만든다. 세심하게 다듬어진 측면 부분도 특징적이다. 세련된 캐빈, C 필러와 함께 뚜렷한 숄더 라인은 포르쉐의 전형적인 후면부를 보여준다. 또한 전면부 하단 부분에서 시작해 측면부의 사이드 스커트 및 후면부 디퓨저까지 모두 검은색으로 마감 처리되어 있어 스포티한 모습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Porsche-Taycan_4S-2020-1280-a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307" alt="Porsche-Taycan_4S-2020-1280-a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Porsche-Taycan_4S-2020-1280-a9.jpg" width="1280" height="853" /></a></p>
<p>타이칸의 섀시에는 중앙 네트워크 제어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어, 섀시 시스템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동기화해준다. 타이칸 4S에는 기본적으로 전자 제어 댐퍼 PASM(Porsche Active Suspension Management)와 3-챔버 에어 서스펜션이 탑재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Porsche-Taycan_4S-2020-1280-e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310" alt="Porsche-Taycan_4S-2020-1280-e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Porsche-Taycan_4S-2020-1280-e8.jpg" width="1280" height="853" /></a></p>
<p>타이칸 4S의 또 다른 특징은 공기 역학적으로 최적화된 19인치 ‘타이칸 S 에어로 휠’과 빨간색 브레이크 캘리퍼다. 프런트 액슬에는 내부적으로 열 배출이 가능한 360mm 주철 브레이크 디스크와 6 피스톤 캘리퍼를 갖추고 있다. 리어 액슬에는 358mm 브레이크 디스크와 4 피스톤 캘리퍼가 장착된다. 타이어는 225/55R19 사이즈의 한국타이어 벤투스 S1 에보 3 고성능 여름용 타이어가 장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Porsche-Taycan_4S-2020-1280-a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308" alt="Porsche-Taycan_4S-2020-1280-a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Porsche-Taycan_4S-2020-1280-ad.jpg" width="1280" height="853" /></a></p>
<p>타이칸 4S의 실내는 운전자가 보고 사용하기 편하게 디자인되어 있다. 곡선형 계기판은 대시보드에서 가장 높은 지점에 위치한다. 대시보드 중앙의 10.9인치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는 선택 사양의 조수석 디스플레이와 결합되어 하나의 긴 유리처럼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Porsche-Taycan_4S-2020-1280-b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309" alt="Porsche-Taycan_4S-2020-1280-b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Porsche-Taycan_4S-2020-1280-b7.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르쉐는 타이칸 4S를 통해 처음으로 가죽 없는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가죽 대신 혁신적인 재활용 재료를 사용했다. 단, 8개 방향 전동 조절 기능이 있는 1열 시트와 뒷좌석은 가죽으로 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Porsche-Taycan_4S-2020-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313" alt="Porsche-Taycan_4S-2020-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Porsche-Taycan_4S-2020-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포르쉐 타이칸 4S는 2020년 1월부터 유럽 출시를 시작으로 점차 전 세계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 차량의 가격은 독일 기준으로 105,607유로(약 1억 4천만 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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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파나메라 10주년 기념 모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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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Oct 2019 06:36: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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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파나메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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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파나메라(Porsche Panamera)가 출시된 지 벌써 10년이 됐다. 포르쉐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시각적 포인트와 기본 장치를 추가한 스페셜 모델을 출시했다. 10주년 기념 패키지는 기본 파나메라, 파나메라 4,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에만 적용되며, 가격은 각각 104,650달러(약 1억 2,600만원), 108,850달러(약 1억 3,100만원), 118,250달러(약 1억 4,200만원)이다. 고객이 선택하는 트림에 관계 없이 10주년 기념 모델에는 새틴 화이트 메탈로 마감 처리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porsche-panamera-10-years-edition-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43" alt="porsche-panamera-10-years-edition-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porsche-panamera-10-years-edition-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르쉐 파나메라(Porsche Panamera)가 출시된 지 벌써 10년이 됐다. 포르쉐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시각적 포인트와 기본 장치를 추가한 스페셜 모델을 출시했다. 10주년 기념 패키지는 기본 파나메라, 파나메라 4,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에만 적용되며, 가격은 각각 104,650달러(약 1억 2,600만원), 108,850달러(약 1억 3,100만원), 118,250달러(약 1억 4,200만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porsche-panamera-10-years-edition-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46" alt="porsche-panamera-10-years-edition-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porsche-panamera-10-years-edition-4.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고객이 선택하는 트림에 관계 없이 10주년 기념 모델에는 새틴 화이트 메탈로 마감 처리된 21인치 스포츠 디자인 휠과 앞 문에 부착된 10주년 엠블럼이 제공된다. 또한 실내에는 조수석의 글로브 박스 위와 도어 실에도 동일한 로고가 장식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porsche-panamera-10-years-edition-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44" alt="porsche-panamera-10-years-edition-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porsche-panamera-10-years-edition-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르쉐는 파나메라 10주년 기념 모델을 위해 더 많은 표준 기능을 탑재했다. 360도 카메라가 포함된 주차 보조 시스템, LED 매트릭스 헤드 램프, 사각지대 경고, 차선 유지 보조 장치, 14 way 파워 시트, 소프트-클로즈 도어, Bose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porsche-panamera-10-years-edition-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45" alt="porsche-panamera-10-years-edition-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porsche-panamera-10-years-edition-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울러 일반 모델에서는 선택 사항인 것이 10주년 기념 모델에는 기본 사항으로 추가된다. 예를 들면,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PASM), 적응형 에어 서스펜션, 속도에 민감한 파워 스티어링 플러스 등이다. E-하이브리드를 선택하면 7.2kWh 충전기가 제공돼 3.6kWh보다 더 빠르게 충전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porsche-panamera-10-years-edition-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47" alt="porsche-panamera-10-years-edition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porsche-panamera-10-years-edition-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포르쉐 파나메라는 2009년 4월 19일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세계 금융 센터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2세대 모델은 2016년 6월 28일 독일 베를린에서 선보인 바 있다. 파나메라는 지금까지 25만 대 이상 판매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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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르쉐, 다운사이징 엔진으로 더 강력해진 &#8216;마칸 터보&#8217;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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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Sep 2019 02:01: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마칸 터보]]></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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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가 신형 마칸 터보(Porsche Macan Turbo)를 공개했다.  이번에 출시한 마칸 터보는 이전 모델보다 조용하고 엔진의 크기도 작아졌으며, 더 빠른 가속력과 더 강력한 제동력을 겸비한 채 2020년형으로 돌아왔다. 참고로, 신형 마칸은 지난 2018년 출시됐다. 포르쉐 엔지니어들은 신형 마칸 터보에 기존 트윈 터보 차지 3.6리터 V6 엔진 대신, 익숙한 2.9리터 6기통 바이 터보 엔진을 탑재했다. 이 엔진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Porsche-Macan_Turbo-2019-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263" alt="Porsche-Macan_Turbo-2019-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Porsche-Macan_Turbo-2019-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르쉐가 신형 마칸 터보(Porsche Macan Turbo)를 공개했다.  이번에 출시한 마칸 터보는 이전 모델보다 조용하고 엔진의 크기도 작아졌으며, 더 빠른 가속력과 더 강력한 제동력을 겸비한 채 2020년형으로 돌아왔다. 참고로, 신형 마칸은 지난 2018년 출시됐다.</p>
<p>포르쉐 엔지니어들은 신형 마칸 터보에 기존 트윈 터보 차지 3.6리터 V6 엔진 대신, 익숙한 2.9리터 6기통 바이 터보 엔진을 탑재했다. 이 엔진은 이미 카이엔과 파나메라에 사용되고 있으며, 중앙 터보 레이아웃으로 알려진 최신형 엔진이다. 2개의 배기 터보 차저는 V 모양의 실린더 내부에 각각 1개씩 배열되어 있다. 냉각 배기 매니폴드는 고효율 연소를 위해 실린더 헤드에 통합되어 있으며, 연소실과 터보 차저 사이의 짧은 배기 경로는 빠른 출력 증가와 반응을 이끌어낸다. 이 엔진은 5,700~6,600rpm에서 최고 출력 434마력, 1,800~5,600rpm에서 최대 토크 56.1kg·m의 힘을 발휘하며, 토크가 떨어지는 시점부터 최고 출력이 나오게 된다. 20% 줄어든 배기량에도 불구하고 최고 출력은 이전 모델보다 10% 높아졌다.</p>
<p>신형 마칸 터보는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3초 만에 도달한다. 여기에 선택 품목인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를 적용시키면 0.3초를 단축할 수 있다. 동력 전달은 7단 PDK 듀얼-클러치 기어 박스와 포르쉐 트랙션 매니지먼트(PTM) 사륜구동으로 이뤄진다. 최고 속도는 270km/h에서 제한되며, 연비는 유럽 연비 측정 방식(NEDC) 기준으로 10.2km/l 정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Porsche-Macan_Turbo-2019-160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266" alt="Porsche-Macan_Turbo-2019-160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Porsche-Macan_Turbo-2019-160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마칸 터보에는 탁월한 주행 성능에 걸맞게 최적화된 섀시와 강력한 포르쉐 표면 코팅 브레이크(PSCB)가 내장되어 있다. 각각의 브레이크 디스크에는 텅스텐 카바이드 코팅(Tungsten Carbide Coating)이 적용되어 기존의 주철 브레이크 대비 빠른 반응 속도와 증가된 내마모성을 가진다. 특히, 이 브레이크 시스템은 분진을 최대 90%까지 줄여준다. 고광택 브레이크 디스크와 흰색 캘리퍼는 PSCB의 특징이며, 다른 모든 마칸 모델에도 추가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최적화된 롤링 피스톤과 새로운 쇽업소버 유압장치, 포르쉐 토크 벡터링 플러스(PTV Plus), 포르쉐 세라믹 컴포지트 브레이크(PCCB)를 포함한 높이 조절식 에어 서스펜션은 역동성을 한층 더 높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Porsche-Macan_Turbo-2019-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264" alt="Porsche-Macan_Turbo-2019-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Porsche-Macan_Turbo-2019-1280-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마칸 터보의 외관은 이전 모델과 크게 다르지 않다. 자세히 보면, 3개의 대형 공기 흡입구가 특징인 전면부 끝부분 디자인이 달라졌다. 포르쉐 다이내믹 라이트 시스템(PDLS)을 포함한 스탠드형 LED 헤드 램프는 독창적인 디자인 덕분에 더 빨리 달릴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을 준다.</p>
<p>측면은 새롭게 디자인된 20인치 마칸 터보 휠, 스포츠 디자인 사이드 스커트, 바디 컬러의 스포츠 디자인 미러로 기본 모델과 차별점을 뒀다.</p>
<p>후면부에는 SUV의 폭을 강조하면서 테일 램프를 연결하는 라이트 바와 이중 날개 디자인으로 새롭게 개발된 고정식 루프 스포일러가 장착돼 눈길을 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Porsche-Macan_Turbo-2019-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265" alt="Porsche-Macan_Turbo-2019-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Porsche-Macan_Turbo-2019-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에는 기본으로 제공되는 고품질 장비들을 포함해 우수한 품질의 부품들이 쓰였다. 운전석과 조수석에는 모두 18개의 방향으로 조절 가능한 전동 스포츠 시트가 장착된다. 또한, 665와트 14개 스피커로 무장한 BOSE®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10.9인치 Full-HD 터치스크린이 장착된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가 기본으로 탑재된다. 알칸타라 헤드라이너와 브러시드 알루미늄 내부 패키지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든다. 911에서 봤던 GT 스포츠 스티어링 휠은 열선이 포함되며, 스포티한 스티어링 휠을 원하는 운전자를 위해 옵션으로 제공된다.</p>
<p>또한 실시간 교통 정보 및 스마트 음성 제어 기능이 있는 온라인 탐색 기능도 포함되어 있으며, 다른 표준 기능으로는 LTE 전화 모듈, 통합 SIM 카드, 외부 SIM 카드용 슬롯과 함께 제공되는 포르쉐 컨텍트 플러스(PCP), Wi-Fi 핫스팟 등 수많은 서비스가 제공된다.</p>
<p>신형 포르쉐 마칸 터보의 가격은 VAT 및 국가별 장비 등을 포함해 91,922유로(약 1억 2,370만 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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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코리언] &#8216;파나메라 4E-하이브리드&#8217;타고 &#8216;아침고요수목원&#8217;으로~ 에코 여행기!(feat. 송은 친구 소망) Porsche Panamera 4E-Hybri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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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Aug 2019 20:07: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파나메라]]></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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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송은 기자가 친구와 함께 가평에 있는 &#8216;아침고요수목원&#8217;으로 5번째 에코리언을 다녀왔습니다. &#8216;옛골&#8217; 토속 음식점에서 곤드레밥과 청국장도 먹고, 아침고요수목원에서 자연을 만끽했습니다. 포르쉐 파나메라 E-하이브리드는 친구와의 여행에서 어떤 평가를 받았을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송은 기자가 친구와 함께 가평에 있는 &#8216;아침고요수목원&#8217;으로 5번째 에코리언을 다녀왔습니다.<br />
&#8216;옛골&#8217; 토속 음식점에서 곤드레밥과 청국장도 먹고, 아침고요수목원에서 자연을 만끽했습니다.<br />
포르쉐 파나메라 E-하이브리드는 친구와의 여행에서 어떤 평가를 받았을까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Sq10YDuFtN0"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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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의 전기 스포츠카 &#8216;타이칸(Taycan)&#8217;, 위장막 거의 없는 채로 포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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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Jul 2019 04:18: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타이칸]]></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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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의 전기 스포츠 세단 ‘타이칸(Taycan)’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전에도 테스트카가 포착된 적이 여러 번 있었지만 이번에는 위장막이 거의 씌워지지 않은 모습이다. 타이칸은 포르쉐의 첫 번째 순수 전기차로 날렵한 쿠페 형상의 4도어 세단이다. 보통 테스트카들은 뉘르부르크 부근에서 포착되곤 한다. 외신에 따르면, 이번 타이칸 테스트카는 독일이 아닌 중국 상하이의 한 거리에서 포착됐다. 이번 테스트카의 포착은 포르쉐가 거대 자동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20-porsche-taycan-spied-in-shanghai.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454" alt="2020-porsche-taycan-spied-in-shanghai"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20-porsche-taycan-spied-in-shanghai.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르쉐의 전기 스포츠 세단 ‘타이칸(Taycan)’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전에도 테스트카가 포착된 적이 여러 번 있었지만 이번에는 위장막이 거의 씌워지지 않은 모습이다. 타이칸은 포르쉐의 첫 번째 순수 전기차로 날렵한 쿠페 형상의 4도어 세단이다.</p>
<p>보통 테스트카들은 뉘르부르크 부근에서 포착되곤 한다. 외신에 따르면, 이번 타이칸 테스트카는 독일이 아닌 중국 상하이의 한 거리에서 포착됐다. 이번 테스트카의 포착은 포르쉐가 거대 자동차 시장인 중국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줬다. 중국 전기차 시장의 호조는 포르쉐에게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20-porsche-taycan-spied-in-shanghai-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455" alt="2020-porsche-taycan-spied-in-shanghai-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20-porsche-taycan-spied-in-shanghai-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착된 타이칸을 보면, 헤드램프 및 방향시지등쪽 디테일을 숨기기 위해 위장 테이프로 덮여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주간주행등과 안개등 역할을 하는 램프는 점등된 모습이다.</p>
<p>측면 루프와 에어벤트에도 위장 테이프가 덮여있다. 에어벤트는 스티커로 보인다. 휠은 이전에 포착됐던 모습과 다른 느낌을 준다.</p>
<p>후면부에서 재미있는 사실은 전기차임에도 불구하고 양쪽에 머플러 모양의 팁을 만들어놓은 것이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머플러 팁 없는 포르쉐를 상상해본 적이 없는 것 같기도 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20-porsche-taycan-spied-in-shanghai-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453" alt="2020-porsche-taycan-spied-in-shanghai-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20-porsche-taycan-spied-in-shanghai-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타이칸의 모습은 오는 9월 글로벌에서 공개된다. 포르쉐는 좀 더 큰 공간을 원하는 사람들이나 지상고가 높은 차를 선호하는 사람들을 위해 ‘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라고 불리는 크로스오버카도 출시할 예정이다.</p>
<p>타이칸은 0-100km/h 가속에 단 3.5초, 0-200km/h 가속에도 12초가 채 걸리지 않는 고성능 전기차다. 최고 속도는 250km/h이며, 유럽 기준 약 500km 정도를 주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lt="모터리언기사_9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width="900" height="4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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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형 911과 GT3까지 서킷에서 경험하다!! 2019 포르쉐 월드 로드쇼 Porsche World Roadsh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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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Jun 2019 17:33: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718]]></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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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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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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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의 일환인 2019 포르쉐 월드 로드쇼를 경험하고 왔습니다. 신형 911부터 718 복스터 GTS, 991.2의 GT3까지 포르쉐의 정통 스포츠 모델은 물론 카인엔이나 더 뉴 마칸S, 파나메라 GTS와 같은 4도어 모델들까지 모두 서킷에서 체험을 해 볼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짧지만 인상 깊었던 비교 체험을 통해 각 모델이 가지고 있는 차이를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르쉐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의 일환인 2019 포르쉐 월드 로드쇼를 경험하고 왔습니다.<br />
신형 911부터 718 복스터 GTS, 991.2의 GT3까지 포르쉐의 정통 스포츠 모델은 물론 카인엔이나 더 뉴 마칸S, 파나메라 GTS와 같은 4도어 모델들까지 모두 서킷에서 체험을 해 볼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br />
짧지만 인상 깊었던 비교 체험을 통해 각 모델이 가지고 있는 차이를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ABt943D82qM"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alt="모터리언기사_900" width="900" height="40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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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왜 진짜 역대급이냐면&#8230; 포르쉐 카이엔 시승기 2부 Porsche Cayen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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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Jun 2019 01:55: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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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카이엔]]></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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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3세대 카이엔을 시승했습니다. MLB EVO 플랫폼으로 개발됐고, 기본형부터 터보 엔진이 적용됐습니다. 덕분에 기본형 카이엔도 강력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차체 제어 기술도 뛰어나 매우 인상적인 주행 실력을 자랑합니다. 디자인은 크게 바뀌지 않았지만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카이엔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르쉐 3세대 카이엔을 시승했습니다.<br />
MLB EVO 플랫폼으로 개발됐고, 기본형부터 터보 엔진이 적용됐습니다. 덕분에 기본형 카이엔도 강력한 성능을 발휘합니다.<br />
차체 제어 기술도 뛰어나 매우 인상적인 주행 실력을 자랑합니다.<br />
디자인은 크게 바뀌지 않았지만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카이엔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ycBrVRJGejQ"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alt="모터리언기사_900" width="900" height="40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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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짜 역대급 SUV!!! 포르쉐 카이엔 시승기 1부 Porsche Cayenne</title>
		<link>http://www.motorian.kr/?p=869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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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Jun 2019 15:17: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카이엔]]></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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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3세대 카이엔을 시승했습니다. MLB EVO 플랫폼으로 개발됐고, 기본형부터 터보 엔진이 적용됐습니다. 덕분에 기본형 카이엔도 강력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차체 제어 기술도 뛰어나 매우 인상적인 주행 실력을 자랑합니다. 디자인은 크게 바뀌지 않았지만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카이엔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르쉐 3세대 카이엔을 시승했습니다.<br />
MLB EVO 플랫폼으로 개발됐고, 기본형부터 터보 엔진이 적용됐습니다. 덕분에 기본형 카이엔도 강력한 성능을 발휘합니다.<br />
차체 제어 기술도 뛰어나 매우 인상적인 주행 실력을 자랑합니다.<br />
디자인은 크게 바뀌지 않았지만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카이엔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kWu7CnZQi88"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alt="모터리언기사_900" width="900" height="40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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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르쉐 909의 현대적 해석, 981 버그스파이더(981 Bergspyder)</title>
		<link>http://www.motorian.kr/?p=865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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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Jun 2019 06:39: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909]]></category>
		<category><![CDATA[981]]></category>
		<category><![CDATA[버그스파이더]]></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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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는 1968년 909 버그스파이더(909 Bergspyder) 모델을 제작했었다. 이 차는 힐클라임 레이스(hillclimb race)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1인승 경량 스피드스터였고, 무게는 384kg에 불과했다. 흰색과 초록색의 조화로운 색상으로 이루어진 이 버그스파이더의 수명은 짧았지만 그냥 없어지기엔 아까운 모델이었다. Porsche 909 Bergspyder 2015년, 포르쉐는 981 박스터에 기반을 둔 경량 스포츠카를 만들기 위해 바이자흐(Weissach)의 프로젝트 그룹에 의뢰했다. 포르쉐는 최대한 가볍고 단순하면서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porsche-981-bergspyder-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519" alt="porsche-981-bergspyder-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porsche-981-bergspyder-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르쉐는 1968년 909 버그스파이더(909 Bergspyder) 모델을 제작했었다. 이 차는 힐클라임 레이스(hillclimb race)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1인승 경량 스피드스터였고, 무게는 384kg에 불과했다. 흰색과 초록색의 조화로운 색상으로 이루어진 이 버그스파이더의 수명은 짧았지만 그냥 없어지기엔 아까운 모델이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porsche-981-bergspyder-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517" alt="porsche-981-bergspyder-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porsche-981-bergspyder-2.jpg" width="1280" height="853" /><strong>Porsche 909 Bergspyder</strong></a></p>
<p>2015년, 포르쉐는 981 박스터에 기반을 둔 경량 스포츠카를 만들기 위해 바이자흐(Weissach)의 프로젝트 그룹에 의뢰했다. 포르쉐는 최대한 가볍고 단순하면서도 ‘근본적이고 타협 없는’ 디자인에 목표를 뒀다. 이 981 버그스파이더는 1960년대 후반에 나온 909 모델에 영감을 받아, 과거 흰색과 초록색의 조화로운 색상을 그대로 이어받았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porsche-981-bergspyder-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516" alt="porsche-981-bergspyder-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porsche-981-bergspyder-1.jpg" width="1280" height="853" /><strong>Porsche 981 Bergspyder</strong></a></p>
<p>1인승 경량 스피드스터인 981 버그스파이더에는 지붕도 앞 유리도, 심지어 도어 손잡이도 없다. 981 버그스파이더가 되면서 크기는 커졌지만 909의 현대적인 해석임에는 틀림이 없다. 981 버그스파이더는 운전자를 중심으로 평평한 투명 윈드 디플렉터가 위치한다. 시트는 인조가죽으로 만들어진 방수시트이며, 마치 1954년 포르쉐 356 스피드스터를 연상케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porsche-981-bergspyder-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520" alt="porsche-981-bergspyder-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porsche-981-bergspyder-6.jpg" width="1280" height="853" /></a></p>
<p>981 버그스파이더의 플랫폼은 3세대 박스터와 공유하는 반면, 내부 좌석 등은 918 스파이더로부터 이어받은 모습이다. 이 컨셉카는 단순한 1인승처럼 보이지만, 승객용 도어를 열면 헬멧을 위한 공간, 운전석용 탈착식 커버 및 트렁크 공간 등이 존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porsche-981-bergspyder-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521" alt="porsche-981-bergspyder-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porsche-981-bergspyder-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다양한 부분에서 무게 감량을 이뤄낸 981 버그스파이더의 무게는 1,099kg에 불과하다. 이 스피드스터 컨셉은 카이맨 GT4의 3.8리터 박서엔진을 기반으로 388마력의 최고출력을 내며, 0-100km/h 가속에는 불과 4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뉘르부르크링 랩타임은 7분 30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porsche-981-bergspyder-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518" alt="porsche-981-bergspyder-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porsche-981-bergspyder-4.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르쉐는 이 컨셉카를 생산 및 판매하지 않기로 했다. 운전이 가능한 981 버그스파이더는 포르쉐 박물관에 앞서 바이자흐에 전시되었으나, 공개적인 전시는 2019년 Gaisberg hillclimb race에서 처음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lt="모터리언기사_9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width="900" height="4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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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2020년형 카이엔 S 쿠페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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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May 2019 03:13: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카이엔s쿠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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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는 강력한 SUV 모델 카이엔 S 쿠페(Cayenne S Coupé)를 공개했다. 이 차량은 2.9리터 트윈 터보 차저 V6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434마력과 최대 토크 56.1kg·m를 발휘한다. 카이엔 S 쿠페는 기본으로 제공되는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와 결합해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5초 만에 도달한다. 만약 3개의 선택 사양인 경량 스포츠 패키지를 추가하면, 이 수치는 4.9초로 떨어진다. 최고 속도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Porsche-Cayenne_S_Coupe-2020-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056" alt="Porsche-Cayenne_S_Coupe-2020-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Porsche-Cayenne_S_Coupe-2020-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르쉐는 강력한 SUV 모델 카이엔 S 쿠페(Cayenne S Coupé)를 공개했다. 이 차량은 2.9리터 트윈 터보 차저 V6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434마력과 최대 토크 56.1kg·m를 발휘한다. 카이엔 S 쿠페는 기본으로 제공되는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와 결합해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5초 만에 도달한다. 만약 3개의 선택 사양인 경량 스포츠 패키지를 추가하면, 이 수치는 4.9초로 떨어진다. 최고 속도는 263km/h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Porsche-Cayenne_S_Coupe-2020-1280-8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061" alt="Porsche-Cayenne_S_Coupe-2020-1280-8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Porsche-Cayenne_S_Coupe-2020-1280-8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르쉐 카이엔 S 쿠페의 특징은 엔진을 엔진룸 중앙에 탑재해 차량의 무게 중심을 낮추고 차량의 횡 방향 움직임을 개선시킨 점이다. 연소실과 터보 차저 사이의 짧아진 배기 경로는 자연스럽고 더 빠른 엔진 반응을 이끌어낸다. 배기 매니폴드가 실린더 헤드에 통합되어 있으며 무게가 줄어들었고 매니폴드는 냉각수로 둘러싸여 있다. 이는 특히 엔진의 최대 부하에서 고효율 연소를 보장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roof1-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062" alt="roof1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roof1-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르쉐 카이엔 S 쿠페의 또 다른 특징은 독특한 리어 섹션, 어댑티브 리어 스포일러, 2개의 다른 지붕 구조와 개별 시트의 특성을 가진 뒤좌석 벤치를 포함해 카이엔에 비해 30mm 더 낮은 착석 위치 등이다. 이 차량의 지붕은 2.16m²의 고정식 파노라마 유리 지붕이 기본 사양으로 제공되지만 전형적인 스포츠카 모양의 윤곽이 있는 카본 지붕을 옵션으로 선택하면 21kg이나 무게를 줄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Porsche-Cayenne_S_Coupe-2020-1280-3f.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058" alt="Porsche-Cayenne_S_Coupe-2020-1280-3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Porsche-Cayenne_S_Coupe-2020-1280-3f.jpg" width="1280" height="853" /></a></p>
<p>뒤쪽으로 갈수록 더욱 가파르게 떨어지는 루프 라인도 포르쉐 카이엔 S 쿠페를 역동적으로 보이게 한다. 이 효과는 특유의 쿠페 실루엣을 강조하는 고정식 루프 스포일러에서 비롯된다. 고정식 루프 스포일러는 PAA(Porsche Active Aerodynamics)의 일부로서 새로운 어댑티브 리어 스포일러와 결합되어 90km/h 이상의 속도에서 135mm까지 늘어나 리어 액슬의 다운포스를 증가시킨다. 새롭게 디자인된 리어 도어와 뒤 펜더 부분은 차량의 어깨를 18mm 더 넓혀 전체적인 볼륨감을 키운다. 또한, 전면의 윈드스크린과 A 필러는 카이엔보다 약 20mm 낮아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Porsche-Cayenne_S_Coupe-2020-1280-7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060" alt="Porsche-Cayenne_S_Coupe-2020-1280-7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Porsche-Cayenne_S_Coupe-2020-1280-7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표준 장비에는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외에도 속도 감응형 파워 스티어링 플러스, 20인치 합금 휠, 후방 카메라와 함께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PASM)를 포함한 전/후방 주차 보조 장치가 포함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Porsche-Cayenne_S_Coupe-2020-1280-2f.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057" alt="Porsche-Cayenne_S_Coupe-2020-1280-2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Porsche-Cayenne_S_Coupe-2020-1280-2f.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르쉐 카이엔 S 쿠페의 가격은 99,657유로(약 1억 3,288만 원)부터 시작한다. 포르쉐는 올해 7월 말에 독일에서부터 판매를 시작해 점차 전 세계적으로 넓혀갈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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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더(?) 강력해진, 신형 포르쉐 911(992), 마칸 페이스리프트 [2019 서울모터쇼 포르쉐관] Porsche 9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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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Apr 2019 12:52: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911]]></category>
		<category><![CDATA[마칸]]></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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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세대 992로진화한 신형 포르쉐 911을 2019 서울 모터쇼에서 만나봤습니다. 그외에도 포르쉐 부스는 페이스리프트된 마칸과 카이엔 e-하이브리드, 918 스파이더, 919 트리뷰트 등 매니아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차들로 가득합니다. 진행 : 모터리언 김송은, 정영철 영상제작지원 : 에어로코스메틱 (http://aerocosmetics.co.kr/)]]></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세대 992로진화한 신형 포르쉐 911을 2019 서울 모터쇼에서 만나봤습니다.<br />
그외에도 포르쉐 부스는 페이스리프트된 마칸과 카이엔 e-하이브리드, 918 스파이더, 919 트리뷰트 등 매니아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차들로 가득합니다. </p>
<p>진행 : 모터리언 김송은, 정영철<br />
영상제작지원 : 에어로코스메틱 (http://aerocosmetics.co.kr/)</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BU2D3SeLFII"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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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성능과 아름다움의 조화, 2020 포르쉐 카이엔 쿠페 &amp; 터보 쿠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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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Mar 2019 23:15: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카이엔]]></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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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제 SUV와 크로스오버카는 브랜드를 막론하고 인기 있는 카테고리가 되었다. 포르쉐의 중심에 있는 카이엔도 이런 시장의 흐름을 피해 갈 순 없는 것 같다. 포르쉐는 메르세데스 벤츠나 BMW 등의 경쟁 모델을 따라잡기 위해 카이엔 쿠페를 선보였다. 카이엔은 그 자체만으로도 매우 스포티한 차임에 틀림없지만, 여기에 쿠페라는 성격을 더해 디자인과 성능에서 더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게 되었다. 카이엔 쿠페는 전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Porsche-Cayenne_Turbo_Coupe-2020-1600-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518" alt="Porsche-Cayenne_Turbo_Coupe-2020-160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Porsche-Cayenne_Turbo_Coupe-2020-1600-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제 SUV와 크로스오버카는 브랜드를 막론하고 인기 있는 카테고리가 되었다. 포르쉐의 중심에 있는 카이엔도 이런 시장의 흐름을 피해 갈 순 없는 것 같다. 포르쉐는 메르세데스 벤츠나 BMW 등의 경쟁 모델을 따라잡기 위해 카이엔 쿠페를 선보였다. 카이엔은 그 자체만으로도 매우 스포티한 차임에 틀림없지만, 여기에 쿠페라는 성격을 더해 디자인과 성능에서 더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게 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Porsche-Cayenne_Turbo_Coupe-2020-160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519" alt="Porsche-Cayenne_Turbo_Coupe-2020-160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Porsche-Cayenne_Turbo_Coupe-2020-160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카이엔 쿠페는 전장 4,931mm, 전폭 1,983mm, 전고 1,676mm, 휠베이스 2,895mm의 크기를 갖는다. 카이엔 쿠페의 루프 라인은 벤츠의 GLE 쿠페나 BMW의 X6처럼 매끄럽게 떨어지는 모습을 보인다. 여기에 가변식 리어 스포일러까지 탑재해 디자인뿐 아니라 성능에 집중한 모습을 보여준다. 지붕라인의 느낌은 파나메라와 비슷하다. 이런 새로운 각도의 라인은 더 평평한 전면 윈드 실드와 더 좁은 A 필러를 만들어, 전면부의 모습을 보다 매력적으로 가꿔준다. 차체 지붕의 가장자리는 0.8인치(약 20mm) 더 낮아졌으며, 새로운 리어 도어와 펜더들은 너비가 0.7인치(약 18mm) 확장되어 쿠페만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Porsche-Cayenne_Turbo_Coupe-2020-1600-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520" alt="Porsche-Cayenne_Turbo_Coupe-2020-160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Porsche-Cayenne_Turbo_Coupe-2020-1600-1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에는 디지털 계기판과 12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된다. 8방향으로 조절 가능한 스포츠 시트가 장착되며, 독립적으로 나눠진 뒷좌석은 기존 카이엔보다 30mm 정도 낮아진 덕분에 한층 더 넓은 공간을 보여준다. 카이엔 쿠페의 천장에는 2.16m² 크기의 고정형 파노라마 글라스가 장착되며, 카본 루프는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일반 카이엔에서도 사용 가능한 어댑티브 루프 스포일러도 장착되며, 새로운 리어 스포일러는 55mph(약 89km/h)의 속도에서 5인치(약 135mm) 확장되며 작동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Porsche-Cayenne_Turbo_Coupe-2020-1600-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521" alt="Porsche-Cayenne_Turbo_Coupe-2020-1600-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Porsche-Cayenne_Turbo_Coupe-2020-1600-2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엔진은 터보차저를 얹은 V6 3.0리터 엔진과 트윈터보를 얹은 V8 4.0리터 엔진, 두 가지 옵션으로 출시될 예정이다.</p>
<p>카이엔 쿠페에 기본으로 들어가는 V6 3.0리터 엔진은 최고출력 335마력, 최대토크 45.9kg.m의 힘을 낸다. 0-60mph(약 0-97km/h) 가속 시간은 6.0초이며,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를 장착하면 5.9초로 약간 단축된다. 최고 속도는 150mph(약 241km/h)이며, 연비는 유럽 기준으로 9.4-10.2km/l이다.</p>
<p>카이엔 쿠페 터보에 들어가는 V8 4.0리터 엔진은 최고출력 541마력, 최대토크 78.6kg.m의 힘을 내며 기본형 카이엔에도 옵션으로 추가할 수 있다. 0-60mph(약 0-97km/h) 가속 시간은 단 3.9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최고 속도는 177mph(약 286km/h)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Porsche-Cayenne_Coupe-2020-1600-0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522" alt="Porsche-Cayenne_Coupe-2020-1600-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Porsche-Cayenne_Coupe-2020-1600-0d.jpg" width="1200" height="800" /></a></p>
<p>포르쉐 카이엔 쿠페에는 속도감응식 파워 스티어링 플러스, 20인치 알로이 휠, 후방 카메라를 포함한 전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PASM),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등이 기본적으로 적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Porsche-Cayenne_Turbo_Coupe-2020-1600-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523" alt="Porsche-Cayenne_Turbo_Coupe-2020-1600-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Porsche-Cayenne_Turbo_Coupe-2020-1600-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새로운 포르쉐 카이엔 쿠페의 주문은 지금도 가능하며, 독일 딜러에서 5월 말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가격은 카이엔 쿠페가 83,711유로(약 1억 750만 원), 카이엔 터보 쿠페가 146,662유로(약 1억 8830만 원)로 책정됐다. 미국 가격은 카이엔 쿠페가 73,500달러(약 8,300만 원)부터, 카이엔 터보 쿠페는 130,500달러(약 1억 4740만 원)부터 시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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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의 첫 번째 순수 전기 스포츠 세단 ‘타이칸’, 9월 공개 확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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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Mar 2019 04:04: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타이칸]]></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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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는 미션 E 컨셉(Mission E concept)을 공개한 지 약 3년 반 만에 드디어 양산형 모델을 준비하고 있다. 타이칸(Taycan)으로 불리는 순수 전기 세단은 올해 9월 세계 시장에 공개될 예정이며, 연말 전에 시장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 출시와 관련해 포르쉐는 ‘올해 말 이전에 매우 기대되는 EV를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직 타이칸의 최종 디자인이 나와있지 않은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Porsche-Mission_E_Cross_Turismo_Concept-2018-1600-3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020" alt="Porsche-Mission_E_Cross_Turismo_Concept-2018-1600-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Porsche-Mission_E_Cross_Turismo_Concept-2018-1600-36.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르쉐는 미션 E 컨셉(Mission E concept)을 공개한 지 약 3년 반 만에 드디어 양산형 모델을 준비하고 있다.</p>
<p>타이칸(Taycan)으로 불리는 순수 전기 세단은 올해 9월 세계 시장에 공개될 예정이며, 연말 전에 시장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 출시와 관련해 포르쉐는 ‘올해 말 이전에 매우 기대되는 EV를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Porsche-Mission_E_Cross_Turismo_Concept-2018-1600-2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017" alt="Porsche-Mission_E_Cross_Turismo_Concept-2018-1600-2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Porsche-Mission_E_Cross_Turismo_Concept-2018-1600-2b.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직 타이칸의 최종 디자인이 나와있지 않은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2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계약금(유럽 기준 2,500유로)을 낸 상태로 기다리고 있다. 포르쉐는 이 같은 폭발적인 수요에 따라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한 생산 활성화를 이미 진행 중에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Porsche-Mission_E_Cross_Turismo_Concept-2018-160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016" alt="Porsche-Mission_E_Cross_Turismo_Concept-2018-160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Porsche-Mission_E_Cross_Turismo_Concept-2018-160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타이칸의 기술 정보는 이미 공개된 바 있다. 두 개의 전기모터가 600마력 이상의 힘을 내며, NEDC 시험 사이클에서 약 500km(310마일)의 주행거리를 인증받은 배터리팩이 장착된다. 또, 단 4분의 배터리 충전으로 약 100km(62마일)를 이동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Porsche-Mission_E_Cross_Turismo_Concept-2018-1600-6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015" alt="Porsche-Mission_E_Cross_Turismo_Concept-2018-1600-6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Porsche-Mission_E_Cross_Turismo_Concept-2018-1600-64.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르쉐의 첫 번째 순수 전기 스포츠 세단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사람들은 타이칸의 성능에 관심이 많을 수밖에 없다. 엄청난 순간 토크를 가진 타이칸의 0-100km/h(0-62mph) 가속 시간은 3.5초 이내다.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의 0-100km/h 가속 시간이 3.5초인 것을 생각해보면 가속성능이 얼마나 좋은지 비교가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Porsche-Mission_E_Cross_Turismo_Concept-2018-1600-4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018" alt="Porsche-Mission_E_Cross_Turismo_Concept-2018-1600-4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Porsche-Mission_E_Cross_Turismo_Concept-2018-1600-4d.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르쉐 AG 영업 및 마케팅 집행 위원회의 Detlev von Platen은 “타이칸에 대한 압도적인 관심은 고객과 팬들이 최초의 포르쉐 전기차에 대해 우리만큼 흥분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타이칸은 가장 스포티하고 기술적으로 진보된 자동차, 즉 진짜 포르쉐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Porsche-Mission_E_Cross_Turismo_Concept-2018-1600-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019" alt="Porsche-Mission_E_Cross_Turismo_Concept-2018-1600-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Porsche-Mission_E_Cross_Turismo_Concept-2018-1600-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르쉐는 타이칸의 공개 이후 좀 더 실용적인 형태의 파생 모델을 소개할 것이다. 타이칸의 실물은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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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코리아, 신형 카이엔(The new Cayenne) 국내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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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1 Jan 2019 23:40: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카이엔]]></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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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코리아가 강력한 성능과 탁월한 실용성이 결합되어 완벽히 새로운 모델로 재탄생한 신형 카이엔을 31일 국내 공식 출시한다. 신형 카이엔은 풀 체인지된 3세대 모델로 프리미엄 SUV 세그먼트에서 가장 독보적인 스포츠카 DNA를 자랑한다. 신형 카이엔은 이전 모델과 비교해 포르쉐 스포츠카의 정체성에 더욱 가까워졌다. 포르쉐의 상징과도 같은 911 스포츠카를 기반으로 하는 신형 카이엔은 시각적으로 크게 개선된 디자인은 물론, 강력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KOR19_0004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911" alt="KOR19_0004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KOR19_0004_fine.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르쉐코리아가 강력한 성능과 탁월한 실용성이 결합되어 완벽히 새로운 모델로 재탄생한 신형 카이엔을 31일 국내 공식 출시한다. 신형 카이엔은 풀 체인지된 3세대 모델로 프리미엄 SUV 세그먼트에서 가장 독보적인 스포츠카 DNA를 자랑한다.</p>
<p>신형 카이엔은 이전 모델과 비교해 포르쉐 스포츠카의 정체성에 더욱 가까워졌다. 포르쉐의 상징과도 같은 911 스포츠카를 기반으로 하는 신형 카이엔은 시각적으로 크게 개선된 디자인은 물론, 강력한 터보 엔진, 8단 팁트로닉 S 변속기, 새로운 섀시 시스템과 혁신적인 디스플레이, 광범위한 연결성을 제공하는 차량 제어 콘셉트를 통해 카이엔만의 스포티한 매력과 편안함을 한층 더 강화했다.</p>
<p>6기통 3리터 터보 엔진을 탑재한 신형 카이엔은 최고 출력 340마력(250kW), 최대 토크 45.9kg∙m를 발휘하며 기본 사양만으로도 탁월한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6.2초(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를 장착한 경우 5.9초)이며, 최대 속도는 245km/h에 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KOR19_0003_fine-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910" alt="KOR19_0003_fine-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KOR19_0003_fine-a.jpg" width="1280" height="853" /></a></p>
<p>새롭게 적용된 8단 팁트로닉 S 변속기는 차량의 퍼포먼스을 극대화하며 역동적인 민첩성과 편안함을 모두 만족시킨다. 세밀하게 세팅된 기어비와 저단 기어에서도 더욱 매끄러워진 변속은 엔진의 강력한 힘을 도로 위에 그대로 전달하며 온로드의 주행 성능과 오프로드 퍼포먼스를 더욱 향상시킨다.</p>
<p>포르쉐는 최적화된 파워 배분을 위해 모든 신형 카이엔 모델에서 포르쉐 트랙션 매니지먼트(PTM)를 사용한다. PTM 시스템은 프런트 액슬과 리어 액슬 사이의 추진력 분산을 효과적으로 제어하는 가변 적응식 전략을 채택했으며, 오프로드 주행 시 구동력을 완벽하게 배분해 최대 추진력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능동식 행온(Hang-on) 사륜 구동 시스템은 역동적인 주행 성능과 민첩성, 그리고 트랙션 및 오프로드 성능 측면에서 장점이 강화되었다.</p>
<p>신형 카이엔은 특유의 스포티함과 정밀함 그리고 정교함이 어우러진, 새로우면서도 친숙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포르쉐 디자인 DNA가 그대로 반영된 카이엔의 외관이 업그레이드된 스타일을 자랑한다면, 확장된 전면 공기 흡입구는 더욱 개선된 성능을 강조한다. 새로워진 수평형 엣지 라이트는 더욱 크고 견고한 SUV의 느낌을 자아낸다. 기존 휠 베이스(2,895mm)를 유지하면서도 1인치 커진 휠의 직경, 63mm 더 확장된 전장 및 9mm 낮아진 루프 덕분에 우아함과 유려함도 돋보인다. 전장은 4,925mm, 전폭은 1,985mm(미러 제외)이며, 트렁크 공간은 기존 모델 대비 100리터 증가한 770리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KOR19_0006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907" alt="HyperFocal: 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KOR19_0006_fine.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신형 카이엔은 911을 계승한 스포츠카로서의 특징이 돋보인다. 스포츠카, 오프로더, 투어링카의 3가지 섀시 콘셉트를 하나로 결합한 디자인의 신형 카이엔에는 새로운 경량 섀시 베이스, 분리된 링크 디자인의 프런트 액슬과 멀티 링크 리어 액슬 및 혼합 타이어가 적용된다. 특히, 프런트 액슬과 리어 액슬에 폭이 서로 다른 혼합 타이어를 최초로 장착해 최적화된 견인력과 향상된 주행 성능을 보장하며, 전자식 롤 스태빌라이제이션 포르쉐 다이내믹 섀시 컨트롤(PDCC)과 리어 액슬 스티어링으로 진정한 스포츠카의 특징이 더욱 강조되었다.</p>
<p>차체 설계 역시 스포츠카와 동일한 경량 구조 원리가 그대로 적용되었다. 경량화된 차체가 필수적인 스포츠카와 마찬가지로, 신형 카이엔의 차체도 911 및 파나메라처럼 스틸과 알루미늄을 정교하게 조합해 제작했다. 세계 최초로 개발된 포르쉐 서페이스 코티드 브레이크(PSCB)라는 혁신적인 고성능 브레이크와 포르쉐 세라믹 콤포지트 브레이크(PCCB)도 옵션으로 지원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KOR19_0007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908" alt="KOR19_0007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KOR19_0007_fine.jpg" width="1280" height="853" /></a></p>
<p>첨단 기술이 적용된 편의 및 안전 사양도 돋보인다. 포르쉐 어드밴스드 콕핏은 스포티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새로운 디스플레이 및 포르쉐 제어 콘셉트의 중심에는 최신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의 12.3인치 풀HD 터치스크린이 위치한다. 신형 파나메라에서 처음 선보인 PCM은 음성 제어를 포함, 광범위한 디지털 기능의 직관적인 사용성을 제공한다.</p>
<p>중앙 콘솔의 아날로그 컨트롤 장치로 차량의 주요 기능을 제어할 수 있고, 버튼은 스마트폰과 유사한 느낌의 터치 화면에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어 조작 시 음향 및 촉각으로 피드백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전형적인 포르쉐 스타일로 중앙에 아날로그 타코미터가 있으며, 측면에 장착된 두 개의 7인치 풀 HD 디스플레이에 주행 정보 및 스티어링 휠의 다양한 기능 정보가 표시된다. 긴급 제동 기능이 포함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과 포르쉐 최초로 헤드업 디스플레이(Head-Up Display) 등 운전자에 따른 맞춤형 어시스턴스 시스템을 옵션 사양으로 지원한다.</p>
<p>이 밖에도, 포르쉐코리아는 파노라믹 선루프, 전•후방 카메라를 장착한 파크 어시스트, 컴포트 엑세스, 파워 스티어링 플러스 등 포르쉐 고객들이 선호하는 옵션을 기본 사양으로 더욱 확장해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KOR19_0005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912" alt="KOR19_0005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KOR19_0005_fine.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르쉐코리아 마이클 키르쉬 대표는 “신형 카이엔은 SUV임에도 불구하고 포르쉐 스포츠카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정교하고 우아하며 스포티하다”며 “신형 카이엔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카이엔 E-하이브리드 등 모델 라인업을 점차 확대하고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
<p>포르쉐 신형 카이엔의 판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1억 180만원이다.</p>
<p>한편, 지난 2002년 첫 선을 보인 이후 76만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베스트셀링 모델 포르쉐 카이엔은 국내에서도 누적 판매량 총 8,290대를 기록하며 한국 소비자들에게 인정받는 SUV 모델로 자리매김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신형 포르쉐 카이엔 상세 제원&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909" alt="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제원.jpg" width="536" height="765"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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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근육질의 신형 911 카브리올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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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Jan 2019 03:43: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911 카레라 4s]]></category>
		<category><![CDATA[카브리올레]]></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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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가 신형 911 카레라 S 카브리올레와 4S 카브리올레를 공개했다. 포르쉐는 1981년 9월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IAA)에서 처음으로 오픈탑 모델인 911 카브리올레의 프로토 타입을 공개한 이래로 수십 년간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최초의 911 카브리올레 모델은 1982년 생산되기 시작했으며, 그 이후 계속해서 911 라인업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신형 911 카브리올레는 이전 세대보다 45mm 늘어난 프론트 엔드와 44mm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Porsche-911_Carrera_4S_Cabriolet-2019-1280-0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125" alt="Porsche-911_Carrera_4S_Cabriolet-2019-1280-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Porsche-911_Carrera_4S_Cabriolet-2019-1280-0a.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르쉐가 신형 911 카레라 S 카브리올레와 4S 카브리올레를 공개했다.</p>
<p>포르쉐는 1981년 9월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IAA)에서 처음으로 오픈탑 모델인 911 카브리올레의 프로토 타입을 공개한 이래로 수십 년간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최초의 911 카브리올레 모델은 1982년 생산되기 시작했으며, 그 이후 계속해서 911 라인업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Porsche-911_Carrera_4S_Cabriolet-2019-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127" alt="Porsche-911_Carrera_4S_Cabriolet-2019-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Porsche-911_Carrera_4S_Cabriolet-2019-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911 카브리올레는 이전 세대보다 45mm 늘어난 프론트 엔드와 44mm 늘어난 리어 액슬, 확장된 보닛 그리고 더 커진 휠 아치를 바탕으로 근육질의 바디 모습을 보여준다. 20인치 프론트 휠과 21인치 리어 휠 덕분에 강조된 볼륨감이 살아난다. 더 넓어진 신형 911 카브리올레의 차체 폭은 후륜구동 모델과 4륜구동 모델이 같게 바뀌었다. 당당한 모습의 후면부는 넓은 가변 스포일러와 우아한 라이트 바가 눈에 띈다. 프론트 및 리어 엔드를 제외한 외관 전체는 알루미늄으로 제작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Porsche-911_Carrera_4S_Cabriolet-2019-1280-0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126" alt="Porsche-911_Carrera_4S_Cabriolet-2019-1280-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Porsche-911_Carrera_4S_Cabriolet-2019-1280-0b.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는 오목하게 들어간 대시보드의 직선적인 라인이 돋보인다. 운전자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얇은 프레임리스 계기판은 나란히 놓여 있으며, 대시보드 중앙에 위치한 10.9인치 디스플레이에는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가 적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Porsche-911_Carrera_4S_Cabriolet-2019-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128" alt="Porsche-911_Carrera_4S_Cabriolet-2019-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Porsche-911_Carrera_4S_Cabriolet-2019-128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 신형 911 카브리올레의 주요 특징 중 하나는 지붕을 더 빨리 열고 닫을 수 있는 새로운 유압 시스템이다. 뒷유리창이 포함된 완전 자동식 소프트탑은 마그네슘이 포함된 활 모양 구조물 덕분에 고속에서 일어나는 지붕의 풍선 현상을 안정적으로 방지할 수 있다. 새로운 유압 장치 덕분에 소프트탑을 개방하는데 약 12초면 충분하며, 최대 50km/h의 속도에서도 개폐할 수 있다. 전동식 확장이 가능한 윈드 디플렉터는 바람으로부터 목을 보호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Porsche-911_Carrera_4S_Cabriolet-2019-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121" alt="Porsche-911_Carrera_4S_Cabriolet-2019-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Porsche-911_Carrera_4S_Cabriolet-2019-1280-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911 카브리올레는 후륜구동 카레라 S와 4륜 구동 카레라 4S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두 모델은 모두 6기통 3.0리터 수평대향엔진을 바탕으로 한다. 이 엔진은 6,500rpm에서 최고출력 450마력(PS), 2,300-5,000rpm에서 54.1kg.m의 최대토크를 발생시킨다. 신형 911 카브리올레는 엔진의 향상된 분사 프로세스 덕분에 구동 효율의 증가 및 배기가스 배출량의 감소를 이뤄냈다. 또한, 터보차저 및 냉각 시스템의 레이아웃도 새롭게 만들었다.</p>
<p>엔진의 힘은 새로 개발된 8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에 의해 전달된다. 0-100km/h 가속시간은 카레라 S가 3.9초(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3.7초), 카레라 4S가 3.8초(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3.6초)이다. 카레라 S와 4S의 최고속도는 각각 306km/h, 304km/h에 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Porsche-911_Carrera_4S_Cabriolet-2019-128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123" alt="Porsche-911_Carrera_4S_Cabriolet-2019-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Porsche-911_Carrera_4S_Cabriolet-2019-1280-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911 카브리올레는 엔진 마운트의 위치를 새롭게 바꿔, 이전 세대보다 비틀림 강성을 더욱 증가시켰다. 신형 911 카브리올레에는 처음으로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PASM) 스포츠 섀시도 적용됐다. 짧고 단단한 스프링은 섀시 전체를 10mm만큼 낮추고, 전면과 후면 안티롤바는 더 견고하게 만들어졌다. 이런 여러 가지 변화는 더 나은 무게 배분과 함께 신형 911 카브리올레의 뉴트럴 한 움직임을 만들어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Porsche-911_Carrera_4S_Cabriolet-2019-1280-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122" alt="Porsche-911_Carrera_4S_Cabriolet-2019-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Porsche-911_Carrera_4S_Cabriolet-2019-1280-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르쉐는 신형 911 카브리올레에 정교한 보조 시스템을 활용해 안전 및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세계 최초로 웻(Wet) 모드를 기본으로 포함했는데, 이 기능은 도로에 있는 물을 감지하고 그에 따라 제어 시스템을 사전에 설정해 운전자에게 경고를 보낸다. 운전자는 버튼을 누르거나 스티어링 휠의 모드 스위치(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기준)를 사용하여 활성화시킬 수 있다.</p>
<p>또한, 기본으로 장착되는 카메라 기반 브레이크 어시스트 시스템은 차량이나 자전거, 보행자와의 충돌 위험을 감지하고, 필요한 경우 경고 또는 비상 제동을 한다. 후방 카메라를 포함한 주차 보조 시스템도 기본 장착된다. 이 밖에도 열화상 카메라가 장착된 나이트 비전 어시스트(Night Vision Assist), 스탑앤고,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리버시블 탑승자 보호 시스템 등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Porsche-911_Carrera_4S_Cabriolet-2019-128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123" alt="Porsche-911_Carrera_4S_Cabriolet-2019-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Porsche-911_Carrera_4S_Cabriolet-2019-1280-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911 카레라 S 카브리올레와 4S 카브리올레의 독일 판매 가격은 각각 13만 4,405유로(약 1억 7,260만 원)와 14만 2,259유로(약 1억 8,270만 원)부터 시작한다. 아직 국내 출시 일정 및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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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너를 만나다] 지붕열고 제로백 3초, 포르쉐 911 터보 S 카브리올레 시승기 2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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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Dec 2018 01:16: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911 터보 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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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터리언 구독자님이 제공해 주신 포르쉐 911 터보 S 카브리올레를 시승했습니다. 박기돈 편집장과 김송은 기자가 911 시리즈 중 가장 타고 싶어 했던 모델인데 귀한 기회를 주신 오너 분께 감사드립니다. 911 중 서킷을 지향하는 GT 시리즈를 제외한 로드 포르쉐 중에서는 가장 강력하고, 가장 비싼 모델인 911 터보 S 카브리올레는 580마력의 강력한 파워와 제보랙 3.0초의 폭발적인 가속력을 갖추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모터리언 구독자님이 제공해 주신 포르쉐 911 터보 S 카브리올레를 시승했습니다.<br />
박기돈 편집장과 김송은 기자가 911 시리즈 중 가장 타고 싶어 했던 모델인데 귀한 기회를 주신 오너 분께 감사드립니다.<br />
911 중 서킷을 지향하는 GT 시리즈를 제외한 로드 포르쉐 중에서는 가장 강력하고, 가장 비싼 모델인 911 터보 S 카브리올레는 580마력의 강력한 파워와 제보랙 3.0초의 폭발적인 가속력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언제든지 오픈 에어링의 낭만을 즐길 수 있습니다. </p>
<p>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br />
장소협찬 : 펠리시아 / 양평에서 조경이 가장 멋진 카페<br />
오!너를 만나다 시승 차량 제공 문의 : meet_mr@naver.com</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1WC8yaBMH2E" width="804" height="38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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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너를 만나다] 포르쉐 911 터보 S 카브리올레 시승기 1부, 로드 911의 끝판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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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Dec 2018 02:00: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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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911]]></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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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터리언 구독자님이 제공해 주신 포르쉐 911 터보 S 카브리올레를 시승했습니다. 박기돈 편집장과 김송은 기자가 911 시리즈 중 가장 타고 싶어 했던 모델인데 귀한 기회를 주신 오너 분께 감사드립니다. 911 중 서킷을 지향하는 GT 시리즈를 제외한 로드 포르쉐 중에서는 가장 강력하고, 가장 비싼 모델인 911 터보 S 카브리올레는 580마력의 강력한 파워와 제보랙 3.0초의 폭발적인 가속력을 갖추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모터리언 구독자님이 제공해 주신 포르쉐 911 터보 S 카브리올레를 시승했습니다.<br />
박기돈 편집장과 김송은 기자가 911 시리즈 중 가장 타고 싶어 했던 모델인데 귀한 기회를 주신 오너 분께 감사드립니다.<br />
911 중 서킷을 지향하는 GT 시리즈를 제외한 로드 포르쉐 중에서는 가장 강력하고, 가장 비싼 모델인 911 터보 S 카브리올레는 580마력의 강력한 파워와 제보랙 3.0초의 폭발적인 가속력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언제든지 오픈 에어링의 낭만을 즐길 수 있습니다. </p>
<p>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br />
오!너를 만나다 시승 차량 제공 문의 : meet_mr@naver.com</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VuZP_k-DxcY" width="854" height="38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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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718 박스터 GTS 시승기 2부, 박스터의 끝은 어디? Porsche 718 Boxster G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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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Dec 2018 04:17: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718]]></category>
		<category><![CDATA[박스터]]></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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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4기통 터보 엔진을 얹은 강력한 718 박스터 GTS를 시승했습니다. GTS는 자연흡기로 남아주기를 원했지만 대세를 거스를 수는 없나 봅니다. 터보 엔진을 얹으면서 성능은 정말 강력해졌습니다. 한, 두 세대 전 911 수준의 강력한 성능을 갖추고 있으면서 미드십 경량 스포츠카의 경쾌한 핸들링과 주행감각은 매력 그 자체입니다. 주행 중에도 순식간에 열리는 소프트탑 또한 박스터의 가장 큰 매력이지요. 미워하고 싶어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4기통 터보 엔진을 얹은 강력한 718 박스터 GTS를 시승했습니다.<br />
GTS는 자연흡기로 남아주기를 원했지만 대세를 거스를 수는 없나 봅니다. 터보 엔진을 얹으면서 성능은 정말 강력해졌습니다.<br />
한, 두 세대 전 911 수준의 강력한 성능을 갖추고 있으면서 미드십 경량 스포츠카의 경쾌한 핸들링과 주행감각은 매력 그 자체입니다.<br />
주행 중에도 순식간에 열리는 소프트탑 또한 박스터의 가장 큰 매력이지요.<br />
미워하고 싶어도 미워하기 힘든 새로운 GTS, 정말 얄밉네요.<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xmM8FPTRRmU?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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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공도와 서킷 모두 섭렵할 911 GT2 RS 클럽스포츠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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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Dec 2018 01:44: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911]]></category>
		<category><![CDATA[GT2 RS]]></category>
		<category><![CDATA[스포츠클럽]]></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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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가 2018 LA 오토쇼에서 포르쉐 911 GT2 RS 클럽스포츠를 전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최고 출력 700마력의 공도 주행 가능한 고성능 스포츠카 911 GT2 RS 클럽스포츠는 단 200대만 한정 생산되며, 클럽스포츠 경기와 일부 모터스포츠 경기에도 출전 가능한 차량이다. 프랭크 스테펜 발리서 포르쉐 모터스포츠·GT 라인 총괄 책임자는 &#8220;앞으로 몇 년 동안, 포르쉐 고객들은 911 GT2 RS로 트랙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gt2클_스_gt2rs랑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43" alt="gt2클_스_gt2rs랑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gt2클_스_gt2rs랑_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르쉐 AG가 2018 LA 오토쇼에서 포르쉐 911 GT2 RS 클럽스포츠를 전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최고 출력 700마력의 공도 주행 가능한 고성능 스포츠카 911 GT2 RS 클럽스포츠는 단 200대만 한정 생산되며, 클럽스포츠 경기와 일부 모터스포츠 경기에도 출전 가능한 차량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gt2클_스_프론트쿼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42" alt="gt2클_스_프론트쿼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gt2클_스_프론트쿼터.jpg" width="1280" height="853" /></a></p>
<p>프랭크 스테펜 발리서 포르쉐 모터스포츠·GT 라인 총괄 책임자는 &#8220;앞으로 몇 년 동안, 포르쉐 고객들은 911 GT2 RS로 트랙 데이 행사뿐 아니라, 국제적인 모터 레이싱 대회에도 참가하게 될 것”이라며, “GT 레이스를 주관하는 SRO와, 긍정적으로 협의 중이다”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gt2클_스_리어쿼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39" alt="gt2클_스_리어쿼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gt2클_스_리어쿼터.jpg" width="1280" height="853" /></a></p>
<p>Weissach 기술 개발 센터의 레이싱카 기술력이 탄생시킨 911 GT2 RS 클럽스포츠는 최근 공개된 포르쉐935와 마찬가지로 고성능 스포츠카 911 GT2 RS를 기반으로 한다. 공도 주행 가능한 두 대의 차량 모두 최신 3.8리터 6기통 수평대향 트윈 터보 엔진을 탑재했다. 리어 엔진의 동력은 7단 PDK 변속기를 통해 310mm 폭의 리어 휠로 전달된다. 다른 모든 911 레이싱카와 마찬가지로, 운전자는 스티어링 휠에 장착된 인체 공학적 디자인의 시프트 패들을 통해 기어를 변속할 수 있다. 또한, 엔진을 리어 액슬 뒤에 배치해 탁월한 견인력과 제동 성능을 보장하며, 프런트 액슬에 장착된 6 피스톤 알루미늄 모노블록 레이싱 캘리퍼와 지름 390mm의 벤틸레이티드 스틸 브레이크 디스크의 결합으로 뛰어난 브레이킹 성능을 자랑한다. 리어 액슬에는 4 피스톤 캘리퍼와 380mm 지름의 디스크가 장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gt2클_스_인포그래픽.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41" alt="gt2클_스_인포그래픽"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gt2클_스_인포그래픽.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공도 주행 가능한 911 GT2 RS와 마찬가지로, 중량 1,390kg의 클럽스포츠 버전은 트랙션 컨트롤과 ABS를 포함한 포르쉐 스태빌리티 매니지먼트(PSM)을 장착했다. 센터 콘솔에 위치한 맵 스위치를 이용하면 주행 상황에 따라 어시스턴스 시스템을 개별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gt2클_스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40" alt="gt2클_스_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gt2클_스_인테리어.jpg" width="1280" height="853" /></a></p>
<p>카본 레이싱 스티어링 휠과 컬러 디스플레이는 2019년형 포르쉐 911 GT3 R 에서 가져왔다. 레이싱 버킷 시트와 6점식 안전 벨트는 극대화된 안전성을 보장하며, 에어컨 시스템은 제거되지 않고 최적의 실내 온도를 제공한다.</p>
<p>신형 포르쉐 911 GT2 RS 클럽스포츠의 가격은 유럽에서 국가별 부가세를 제외하고, 405,000유로부터 시작되고 국내 판매 여부는 미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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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새롭게 공게된 신형 911, 전통에 최첨단 기술과 새로운 디자인을 입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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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Dec 2018 01:39: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911]]></category>
		<category><![CDATA[카레라]]></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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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는 미국 현지시각 지난 28일, 2018 LA오토쇼에서 포르쉐의 아이콘이자 스포츠카의 대명사인 8세대 신형 911을 최초로 공개하였다. 포르쉐 AG 감독 이사회 회장 올리버 블루메는 “포르쉐의 두 번째 고향과도 같은 이 곳 캘리포니아는, 신형 911을 소개하는데 가장 이상적인 장소”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8세대 신형 911은 이전보다 더 강력해졌고, 포르쉐만의 감성과 극대화된 효율성 및 광범위한 디지털 기술까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992_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30" alt="992_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992_공개.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르쉐 AG는 미국 현지시각 지난 28일, 2018 LA오토쇼에서 포르쉐의 아이콘이자 스포츠카의 대명사인 8세대 신형 911을 최초로 공개하였다.</p>
<p>포르쉐 AG 감독 이사회 회장 올리버 블루메는 “포르쉐의 두 번째 고향과도 같은 이 곳 캘리포니아는, 신형 911을 소개하는데 가장 이상적인 장소”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8세대 신형 911은 이전보다 더 강력해졌고, 포르쉐만의 감성과 극대화된 효율성 및 광범위한 디지털 기술까지 모두 갖췄다. 무엇보다 이런 모든 혁신에도 불구하고, 911은 여전히 포르쉐의 스타일 아이콘이자 포르쉐의 심장을 뛰게 하는 순수한 스포츠카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고 신형 911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992_공개_프론트_쿼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29" alt="992_공개_프론트_쿼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992_공개_프론트_쿼터.jpg" width="1280" height="853" /></a></p>
<p>대체 불가능한 아이콘으로 끊임없이 스포츠카의 기준을 제시해 온 911은 포르쉐 디자인 DNA를 완벽하게 반영해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특히, 전통적인 리어 엔진 스포츠카로서 절대 타협하지 않는 역동성을 디지털 트렌드에 부합하는 혁신적인 지원 시스템과 지능형 제어 및 섀시 요소와 완벽하게 결합시켰다.</p>
<p>이번에 공개된 신형 911 카레라 S와 카레라 4S는 6기통 수평대향 터보차저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450마력을 발휘하며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해진 파워를 자랑한다. 더욱 향상된 연료분사 프로세스와 터보차저 및 인터 쿨러 냉각 시스템의 새로운 레이아웃으로 엔진의 파워와 효율성 또한 개선했다. 신형 911에는 새롭게 개발된 8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PDK)가 장착되며 이에 따라 0-100km/h에 걸리는 시간은 카레라 S가 3.7초, 카레라 4S가 3.6초 (크로노 패키지 적용시 카레라 S 3.5초, 카레라 4S 3.4초)에 이른다. 최고 속도는 911 카레라 S가 308km/h, 카레라 4S는 306km/h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992_공개_계기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23" alt="992_공개_계기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992_공개_계기판.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젖은 노면에서의 안전한 주행을 위한 웻 모드 등의 새로운 주행 보조 시스템, 열 화상 카메라를 탑재한 나이트 비전 어시스트, 스웜 인텔리전스를 사용하는 광범위한 연결성 또한 큰 특징이다. 이에 더해, 신형 911은 더욱 특별한 여행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포르쉐 로드 트립, 포르쉐 360+ 개인화 지원, 그리고 웹을 기반으로 배출가스량을 계산해주는 포르쉐 임팩트 등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더욱 미래 지향적으로 만들어주는 다양한 디지털 기능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992_공개_초기_9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27" alt="992_공개_초기_9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992_공개_초기_9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초기 911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외관 디자인&#8221;</strong></p>
<p>외관 디자인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911의 모습으로 익숙하지만 동시에 완전히 새로워졌다. 외관의 인상을 더욱 공격적으로 보이게 만든 가장 큰 요소는 한층 넓어진 차체이다. 44mm 늘어난 리어 엔드로 이제 후륜 구동 모델도 사륜구동 911과 동일한 너비를 갖게 되었고 차량 전면의 45mm 더 넓어진 차체 폭과 앞으로 확장된 보닛 등의 요소로 더욱 다이내믹한 모습이 강조되었다. 20인치 프론트 휠과 21인치의 리어 휠로 더 넓어진 휠 하우징 아치 또한 인상적이다. 새롭게 개발된 LED 헤드라이트는 911 에 적용된 기술력의 진보를 잘 보여준다. 윙과 매끄럽게 연결되어 있는 리어라이트는 70년대부터 이어져온 911의 전형적인 뒷모습을 계승하고 있다. 도어에 통합된 전동 팝 아웃 핸들은 차의 옆면과 매끈하게 이어지며, 전동화된 사이드 미러 역시 소음을 최소화하는 공기역학적 디자인으로 변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992_공개_리어쿼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24" alt="992_공개_리어쿼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992_공개_리어쿼터.jpg" width="1280" height="853" /></a></p>
<p>차량 후면은 훨씬 더 넓어진 폭과 가변 리어 스포일러, 넓어진 차의 후면을 더욱 강조해주는 라이트 라인으로 미래지향적이면서 눈길을 잡아끈다. 뒤쪽 공기흡입구 중앙에 위치한 세 번째 브레이크등은 인테이크 루버에 위치한다. 후륜 구동 모델에는 블랙 컬러의 루버가 적용되며, 사륜 구동 모델은 리어 그릴에 크롬 소재로 마감했다. 신형 911의 프론트와 리어 패널 부분을 제외한 모든 외관은 알루미늄으로 제작되고 차체중량이 3kg 가벼워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992_공개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25" alt="992_공개_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992_공개_인테리어.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직선 라인으로 더욱 사용하기 편해지고 명료해진 인테리어&#8221;</strong></p>
<p>완전 새로워진 인테리어는 직선 라인이 강조된 대시보드가 특징으로, 이 또한 1970년대 911로부터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다. 전통적인 911의 디자인에 신형 파나메라와 카이엔에서 보여줬던 새로운 인테리어 디자인 언어를 녹여냈다. 포르쉐 전통에 따라 중앙에 위치한 타코미터와 함께 두 개의 얇고, 프레임이 없는 디스플레이는 운전자에게 다양한 정보를 보기 편하게 제공한다. 또한 기존의 PDK 기어노브는 조그만 레버 형식으로 교체되었다.</p>
<p>10.9인치의 PCM 센터 스크린은 새로운 시스템 덕분에 운전에 방해 없이 더 신속하게 작동된다. PCM 아래에는 차량의 중요한 기능에 접근할 수 있는 5개 버튼의 콤팩트 스위치 유닛이 자리한다. 시트 역시 새롭게 디자인되었다. 어깨 부분의 측면 지지력이 더욱 향상되었고 위치가 5mm 낮아졌으며 쿠션은 한층 얇아졌지만, 편안함은 오히려 향상되었다.</p>
<p>디지털화 측면에서도 911은 새로운 기능과 서비스는 물론, 영구적인 연결성으로 한 걸음 더 진화했다. 기본 사양의 PCM에는 스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온라인 내비게이션과 포르쉐 커넥트 플러스가 포함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992_공개_인포그래픽.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26" alt="992_공개_인포그래픽"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992_공개_인포그래픽.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강화된 주행 보조 시스템으로 안전성과 편리성 향상&#8221;</strong></p>
<p>신형 911은 다양한 주행 보조 시스템을 추가하여 차량의 안전성과 편의성도 강화했다. 신형 911에는 세계 최초로 개발한 웻 모드가 기본 사양으로 탑재되는데 웻 모드는 노면 위 물을 감지, 제어 시스템을 사전 설정하고 운전자에게 경고하는 기능으로, 버튼을 누르거나 크로노 패키지의 경우 스티어링 휠의 모드 스위치를 통해 활성화시킬 수 있다. 또한, 기본 사양으로 제공되는 카메라 기반의 경고 및 브레이크 지원 시스템은 움직이는 물체와의 충돌 위험을 감지, 필요한 경우 비상 제동을 한다. 열 화상 카메라를 장착한 나이트 비전 어시스트 기능도 911 모델 최초로 옵션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옵션 사양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은 자동 거리 제어 시스템 및 스탑앤고 기능, 리버시블 탑승자 보호 기능, 그리고 혁신적인 자율 이머전시 어시스트 기능을 포함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992_공개_탑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28" alt="992_공개_탑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992_공개_탑뷰.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8220;다시 한번 새로워진 911의 수평대향 6기통 터보 엔진&#8221;</p>
<p>수평대향 6기통 터보차저 엔진 역시 신형 911을 통해 다시 한번 새로워졌다. 전자제어식 웨이스트게이트 밸브를 탑재한 대칭형 레이아웃의 터보차저, 새롭게 재설계된 인터 쿨러 냉각 시스템, 최초로 장착된 피에조 인젝터가 결합되었으며, 이를 통해 응답성, 동력, 토크, 내구성, 회전 속도, 효율 등 모든 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다. 911 카레라 S의 엔진은 이전 세대보다 30마력 증가해 6,500rpm에서 최고 출력 450마력을 발휘하며, 최대 토크는 2,300~5,000rpm 사이에서 54.0kg∙m를 발휘한다.</p>
<p>911 카레라 S와 카레라 4S는 내년부터 판매를 개시하고 추후에 터보와 GT3 모델 가지치기 모델들이 공개될 예정이고 가격은 미국 기준 카레라 S는 $114,250(약 1억 2,810만원), 카레라 4S는 $121,660(약 1억 3,640만원)에서 시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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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718 박스터 GTS 시승기 1부, GTS 너마저&#8230;&#8230; Porsche 718 Boxster G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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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Nov 2018 00:44: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박스터]]></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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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4기통 터보 엔진을 얹은 강력한 718 박스터 GTS를 시승했습니다. GTS는 자연흡기로 남아주기를 원했지만 대세를 거스를 수는 없나 봅니다. 터보 엔진을 얹으면서 성능은 정말 강력해졌습니다. 한, 두 세대 전 911 수준의 강력한 성능을 갖추고 있으면서 미드십 경량 스포츠카의 경쾌한 핸들링과 주행감각은 매력 그 자체입니다. 주행 중에도 순식간에 열리는 소프트탑 또한 박스터의 가장 큰 매력이지요. 미워하고 싶어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4기통 터보 엔진을 얹은 강력한 718 박스터 GTS를 시승했습니다.<br />
GTS는 자연흡기로 남아주기를 원했지만 대세를 거스를 수는 없나 봅니다. 터보 엔진을 얹으면서 성능은 정말 강력해졌습니다.<br />
한, 두 세대 전 911 수준의 강력한 성능을 갖추고 있으면서 미드십 경량 스포츠카의 경쾌한 핸들링과 주행감각은 매력 그 자체입니다.<br />
주행 중에도 순식간에 열리는 소프트탑 또한 박스터의 가장 큰 매력이지요.<br />
미워하고 싶어도 미워하기 힘든 새로운 GTS, 정말 얄밉네요.<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7k0LfoOnn0M?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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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뉴 파나메라 GTS &amp; GTS 스포츠 투리스모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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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Nov 2018 05:28:4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파나메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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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는 파나메라 라인업에 스포티한 모델 2개를 추가했다. &#8216;파나메라 GTS&#8217;와 &#8216;파나메라 GTS 스포츠 투리스모&#8217;가 그 주인공이다. 감성과 효율성: 460마력의 V8 엔진과 스포츠 배기 시스템 신형 포르쉐 파나메라 GTS는 4리터 V8 바이-터보 엔진을 얹어, 최고 출력 460마력과 최대 토크 63.2kg.m를 발휘한다. 이 엔진은 가솔린 미립자 필터를 장착해, 이전 모델보다 20마력 및 10.2kg.m 높은 성능을 발휘한다. 파나메라 GTS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Porsche-Panamera_GTS_Sport_Turismo-2019-1280-0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830" alt="Porsche-Panamera_GTS_Sport_Turismo-2019-1280-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Porsche-Panamera_GTS_Sport_Turismo-2019-1280-0a.jpg" width="1280" height="853" /></a>포르쉐는 파나메라 라인업에 스포티한 모델 2개를 추가했다. &#8216;파나메라 GTS&#8217;와 &#8216;파나메라 GTS 스포츠 투리스모&#8217;가 그 주인공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Porsche-Panamera_GTS_Sport_Turismo-2019-1280-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832" alt="Porsche-Panamera_GTS_Sport_Turismo-2019-128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Porsche-Panamera_GTS_Sport_Turismo-2019-1280-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em><strong>감성과 효율성: 460마력의 V8 엔진과 스포츠 배기 시스템</strong></em></p>
<p>신형 포르쉐 파나메라 GTS는 4리터 V8 바이-터보 엔진을 얹어, 최고 출력 460마력과 최대 토크 63.2kg.m를 발휘한다. 이 엔진은 가솔린 미립자 필터를 장착해, 이전 모델보다 20마력 및 10.2kg.m 높은 성능을 발휘한다. 파나메라 GTS 및 GTS 스포츠 투리스모는 기본으로 제공되는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덕분에 0-100km/h를 4.1초 만에 가속한다. 두 모델의 최고 속도는 각각 292km/h와 289km/h이다. 파나메라 GTS는 9.7km/l의 연비와 235g/km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갖는다. 파나메라 GTS 스포츠 투리스모는 9.4km/l의 연비와 242g/km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갖는다.   특히, ‘포르쉐 트랙션 매니지먼트(PTM: Porsche Traction Managemet)’ 사륜구동 시스템은 듀얼 클러치 미션인 8단 PDK와 함께 항시 4바퀴에 동력을 전달하여 견인력이 중단되지 않는다. 또한, 기본으로 제공되는 스포츠 배기 시스템은 감성적인 배기 사운드를 통해 운전의 재미를 더해준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Porsche-Panamera_GTS_Sport_Turismo-2019-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831" alt="Porsche-Panamera_GTS_Sport_Turismo-2019-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Porsche-Panamera_GTS_Sport_Turismo-2019-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lt;2019년 포르쉐 파나메라 GTS 스포츠 투리스모&gt;</p>
<p style="text-align: center;"><em><strong>성능과 편안함: 3챔버 에어 서스펜션이 장착된 스포츠 섀시</strong></em></p>
<p style="text-align: center;">신형 포르쉐 파나메라 GTS의 섀시는 우수한 주행 성능을 위해 안정성과 역동성을 강화했다. 3챔버 기술을 적용한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이 기본 장착되어 있어, 유연한 제어와 최적의 완충 작용을 제공한다.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Porsche Active Suspension Management)’는 더욱 스포티한 주행 감각을 만들기 위해 채택되었으며, 이로 인해 두 모델의 차체 높이는 10mm 낮아졌다. 제동 시스템은 전륜 390mm 디스크와 6피스톤 캘리퍼, 후륜 365mm 디스크와 4피스톤 캘리퍼를 장착하여 최고의 제동력을 보장한다.<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Porsche-Panamera_GTS-2019-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835" alt="Porsche-Panamera_GTS-2019-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Porsche-Panamera_GTS-2019-1280-03.jpg" width="1280" height="853" /></a>&lt;2019년 포르쉐 파나메라 GTS&gt;</p>
<p style="text-align: center;"><em><strong>GTS만의 특별함: 블랙 하이라이트 스포츠 디자인 패키지</strong></em></p>
<p>포르쉐는 다른 파나메라 모델과의 차별화를 위해, 스포츠 디자인 패키지를 신형 포르쉐 파나메라 GTS 모델에 기본으로 탑재했다. 프론트 립에서 시작, 사이드 스커트를 지나 후방의 머플러를 포함한 디퓨져까지 모두 블랙으로 새롭게 디자인되었다. 또한, 프론트 그릴과 프론트 휀더 끝의 송풍구도 블랙 처리되어 있다. 이 모델에는 20인치 파나메라 디자인 휠이 기본 장착되어 있다.</p>
<p>내부는 블랙 알칸타라와 양극 처리된 알루미늄으로 둘러싸여 있다. 표준 패키지에는 패들 쉬프트, 알칸타라 트림의 온열 다기능 스포츠 스티어링 휠,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위한 커넥트+ 모듈 등이 포함되어 있다. GTS 인테리어 패키지는 선택 사항이며 GTS 로고, 특수 스티칭, 음영의 대조를 보여주는 카민 레드(Carmine Red)와 크레용(Crayon) 색상의 계기판이 적용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Porsche-Panamera_GTS-2019-1280-0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834" alt="Porsche-Panamera_GTS-2019-1280-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Porsche-Panamera_GTS-2019-1280-0b.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em>파나메라를 위한 첫 도전: 다채로운 옵션과 HUD</em></strong></p>
<p>GTS 모델은 2세대 파나메라 제품군과 동일한 혁신적인 사양을 제공한다. 여기에는 디지털 &#8216;Porsche Advanced Cockpit&#8217;,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이 포함된 &#8216;Porsche InnoDrive&#8217;, 선택 사양인 후방 차축 조향 장치가 포함된다. 또한, GTS 모델에 전체 파나메라 모델 중 최초로 HUD를 도입했다. 이 HUD는 운전자의 설정에 따라 관련된 모든 정보를 풀-컬러로 직접 투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Porsche-Panamera_GTS_Sport_Turismo-2019-1280-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833" alt="Porsche-Panamera_GTS_Sport_Turismo-2019-1280-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Porsche-Panamera_GTS_Sport_Turismo-2019-1280-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GTS 역사: 최초의 파나메라 GTS 스포츠 투리스모</p>
<p>포르쉐의 GTS는 그란 투리스모 스포츠(Gran Turismo Sport)의 약자다. 1963년에 출시된 &#8217;904 카레라 GTS&#8217;는 일반 도로에서 달릴 수 있는 포르쉐 최초의 스포츠카이다. 포르쉐는 이 차를 통해 레이싱 기술을 일반 도로로 확장시켰다. 그 뒤를 이어 1980년대와 1990년대, 924 GTS와 928 GTS가 탄생했다. 2007년에는 Carrera GTS와 함께 GTS의 부흥을 기념했다.</p>
<p>파나메라 GTS의 1세대 모델은 2011년에 처음 출시되었으며, 스포츠 세단 전용으로 제공되었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신형 포르쉐 파나메라 GTS 스포츠 투리스모는 2017년 모델을 기반으로 뛰어난 성능을 제공함과 동시에 최상의 주행감을 느끼게 한다. 특히, 스포츠 투리스모 트림은 더 커진 트렁크 및 트렁크 보호 리드, 더욱 넓어진 실내 공간 및 4+1 구조의 뒷좌석이 적용돼 일상생활에서도 편하게 탈 수 있다.     2019년형 GTS 모델은 유럽, 미국 등에서 현재 주문 가능하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미정이다. 포르쉐 파나메라 GTS는 128,300달러(약 1억 4,500만 원), GTS 스포츠 투리스모는 134,500달러(약 1억 5,200만 원)에 구입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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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2018 파리 모터쇼에서 &#8216;신형 마칸(The new Macan)&#8217;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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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Oct 2018 02:33: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마칸]]></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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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가 오는 4일부터 열리는 2018 파리 모터쇼에서 콤팩트 SUV 모델 &#8216;신형 마칸(The new Macan)&#8217;을 공개한다. 2014년 첫 선을 보인 후 스포티 플래그십 세그먼트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차지해 온 마칸은 이번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한층 진보된 디자인과 새로운 첨단 테크놀로지의 완벽한 조화, 그리고 강력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8216;신형 마칸&#8217;은 개선된 연소실 구조와 가솔린 미립자 필터 기술(GPF)이 적용된 2.0리터, 4기통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P18_0535_a5_rg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674" alt="P18_0535_a5_rg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P18_0535_a5_rgb.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르쉐가 오는 4일부터 열리는 2018 파리 모터쇼에서 콤팩트 SUV 모델 &#8216;신형 마칸(The new Macan)&#8217;을 공개한다. 2014년 첫 선을 보인 후 스포티 플래그십 세그먼트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차지해 온 마칸은 이번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한층 진보된 디자인과 새로운 첨단 테크놀로지의 완벽한 조화, 그리고 강력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P18_0541_a5_rg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677" alt="P18_0541_a5_rg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P18_0541_a5_rgb.jpg" width="1280" height="853" /></a></p>
<p>&#8216;신형 마칸&#8217;은 개선된 연소실 구조와 가솔린 미립자 필터 기술(GPF)이 적용된 2.0리터, 4기통 터보차지 가솔린 엔진 탑재로 더욱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최고 출력 245마력(180kW), 최대 토크 37.8kg.m(370Nm)의 &#8216;신형 마칸&#8217;은 7단 PDK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장착해,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단 6.7초 최고 속도는 225km/h에 달한다. 연비는 유럽 NEDC 기준 8.1L/100km다. 특히, &#8216;신형 마칸&#8217;은 디자인, 편의성, 연결성 및 드라이빙 다이내믹 측면에서 완전히 새롭게 변화되었다. 차량 후면의 3차원 LED 조명 패널과 10.9인치 터치 스크린을 통해 완전한 연결성을 제공하는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 시스템은 가장 두드러진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P18_0528_a5_rg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671" alt="P18_0528_a5_rg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P18_0528_a5_rgb.jpg" width="1280" height="853" /></a></p>
<p>새로운 섀시로 더욱 개선된 밸런스를 가진 ‘신형 마칸’은 기존의 차량 다이내믹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편안함과 드라이빙의 즐거움이 더욱 향상되었다. SUV 세그먼트에서는 이례적으로 프런트 액슬과 리어 액슬에 서로 다른 혼합 타이어를 장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른 포르쉐 스포츠카와 마찬가지로, 운전자가 지능형 사륜구동 포르쉐 트랙션 매니지먼트(PTM)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 더욱 역동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새롭게 개발된 타이어는 개선된 성능으로 주행의 즐거움을 배가시키고, 휠 크기는 기본 사양 18인치부터 옵션 사양 21인치까지 범위가 더욱 확장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P18_0534_a5_rg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673" alt="P18_0534_a5_rg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P18_0534_a5_rgb.jpg" width="1280" height="853" /></a></p>
<p>풀 LED 라이트와 매력적인 컬러 등 더욱 유려한 디자인과 새로워진 첨단 옵션 사항들은 &#8216;신형 마칸&#8217;의 가치를 한층 더 끌어올린다. 차량 후면의 3차원 LED라이트 패널과 4포인트 브레이크 등은 포르쉐만의 디자인 DNA과 브랜드 정체성을 반영한다. 새롭게 디자인된 메인 헤드라이트에는 LED 기술이 적용되며, 옵션 사항인 포르쉐 다이내믹 라이트 시스템 플러스(PDLS Plus)는 빛의 분산을 효과적으로 제어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P18_0537_a5_rg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676" alt="P18_0537_a5_rg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P18_0537_a5_rgb.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8216;신형 마칸&#8217;에는 새로운 옵션으로 911 모델을 연상시키는GT 스포츠 스티어링 휠을 장착할 수 있으며,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선택 시 스티어링 휠에 모드 스위치와 스포츠 리스폰스 버튼이 적용된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을 포함하는 새로운 교통 보조 장치는 최대 60km/h의 속도로 쾌적하고 편안한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이 시스템은 차량 가속 및 제품 제동 시 부분적으로 자동화되는 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며, 교통 체증 또는 정체 시 차선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열선 내장 윈드 스크린, 에어 이오나이저, 기본 사양으로 장착된 미립자 공기 필터 등 각종 편의 사양이 지원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P18_0536_a5_rg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675" alt="P18_0536_a5_rg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P18_0536_a5_rgb.jpg" width="1280" height="853" /></a></p>
<p>새로워진 외관 디자인으로 더욱 스포티하고, 현대적인 모습이 돋보이는 &#8216;신형 마칸&#8217;은 프런트 엔드가 더욱 넓어졌으며 후면은 기존 모델의 매끈한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다. &#8220;마이애미 블루(Miami Blue)&#8221;, &#8220;맘바 그린 메탈릭(Mamba Green Metallic)&#8221;, &#8220;돌로마이트 실버 메탈릭(Dolomite Silver Metallic)&#8221;, &#8220;크레용(Crayon)&#8221; 등 4가지 새로운 외관 컬러 추가로 소비자 선택의 폭도 넓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P18_0531_a5_rg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672" alt="P18_0531_a5_rg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P18_0531_a5_rgb.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마칸’은 첨단 기술이 적용된 각종 편의 사양으로 완벽한 연결성을 자랑한다. 새로운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 시스템은 다양한 디지털 기능을 제공하고, 기존 7.2인치였던 풀HD 터치 스크린은 10.9인치로 확대되었다. &#8216;파나메라&#8217; 및 &#8216;카이엔&#8217;과 마찬가지로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개별 맞춤화가 가능하며, 기본 사양으로 장착되는 이 새로운 시스템은 온라인 내비게이션, 모바일 연결, 두 개의 오디오 인터페이스, 지능형 음성 제어 기능도 포함한다. 또 다른 기본 사양인 포르쉐 커넥트 플러스(LTE 폰 모듈 및 SIM 카드 판독기 포함)에는 무선랜 핫스팟 및 포르쉐 커넥트 서비스 등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S18_2817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678" alt="New_Macan_A5_Quer_EN_v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S18_2817_fine.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밖에도 기본 사양으로 장착되는 커넥트 플러스 모듈로 완전한 네트워크화 구현이 가능하다. 이 모듈은 지능형 음성 제어 및 온라인 내비게이션 시스템의 실시간 교통 정보 등 다양한 디지털 기능과 서비스를 지원한다. 해당 시스템의 가장 핵심적인 요소는 교통 데이터를 제공하는 최첨단 &#8216;히어 클라우드(Here Cloud)&#8217; 커넥션으로, 상시 최신 온라인 데이터를 제공하며 주행 경로를 신속하게 계산해준다. 포르쉐 커넥트 앱과 포르쉐 카 커넥트 앱을 사용하면 운전자는 스마트폰으로 &#8216;신형 마칸&#8217;과 연결할 수 있다. 새로운 오프로드 프리시전 앱을 사용해 오프로드 주행 분석 및 기록도 가능하다.</p>
<p>포르쉐 라이프치히 공장에서 생산되는 &#8216;신형 마칸&#8217;의 부가세 및 국가별 특별 사양을 포함한 독일 시장 판매 가격은 58,763유로부터 시작한다. 국내에는 2019년 상반기 출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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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신형 &#8216;포르쉐 935&#8242; 에디션 월드 프리미어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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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Sep 2018 02:47: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935]]></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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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라구나 세카 레이스웨이에서 열린 &#8216;포르쉐 레이싱카 축제, 렌스포트 리유니온(Rennsport Reunion)&#8217;에서 신형 &#8216;포르쉐 935&#8242; 에디션을 최초 공개했다. 700 마력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포르쉐 935’는 전설적인 &#8216;포르쉐 935/78&#8242;을 연상시키는 모델로, 70주년을 기념해 단 77대만 한정 생산될 예정이다. 포르쉐 모터스포츠 및 GT 라인 총괄 부회장 프랭크-스테펜 발리서는 &#8220;이 특별한 차량은 포르쉐 모터스포츠가 전 세계 포르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M18_5135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528" alt="Porsche Rennsport Reunion 20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M18_5135_fine.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르쉐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라구나 세카 레이스웨이에서 열린 &#8216;포르쉐 레이싱카 축제, 렌스포트 리유니온(Rennsport Reunion)&#8217;에서 신형 &#8216;포르쉐 935&#8242; 에디션을 최초 공개했다. 700 마력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포르쉐 935’는 전설적인 &#8216;포르쉐 935/78&#8242;을 연상시키는 모델로, 70주년을 기념해 단 77대만 한정 생산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M18_5140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533" alt="Porsche Rennsport Reunion 20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M18_5140_fine.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르쉐 모터스포츠 및 GT 라인 총괄 부회장 프랭크-스테펜 발리서는 &#8220;이 특별한 차량은 포르쉐 모터스포츠가 전 세계 포르쉐 팬들에게 전하는 생일 선물이다&#8221;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8220;이번 &#8216;포르쉐 935&#8242;는 1인승 레이싱 차량으로, 엔지니어와 디자이너들은 각종 규제로부터 더욱 자유롭게 차량을 개발할 수 있었다&#8221;고 설명했다.<br />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M18_5096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519" alt="M18_5096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M18_5096_fine.jpg" width="1280" height="853" /></a>&#8216;포르쉐 935&#8242; 에디션에 적용된 클럽스포츠 이벤트의 레이싱카 기술력은 고성능 스포츠카 &#8217;911 GT2 RS&#8217;를 기반으로 한다. 전장 4.87미터, 전폭 2.03미터의 ‘포르쉐 935’는 대부분의 차체를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CFRP)으로 보완 또는 대체하였으며 후면은 유선형 디자인으로 더욱 확장되었다. 또한 길쭉하고 거대한 페어링 및 화이트 컬러로 ‘모비딕’이라는 별명을 가진 르망 레이싱카 &#8216;포르쉐 935/78&#8242;를 기반으로 완전히 새로운 에어로다이내믹 기술력을 선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M18_5101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522" alt="M18_5101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M18_5101_fine.jpg" width="1280" height="853" /></a></p>
<p>&#8216;포르쉐 911 GT3 R&#8217; 커스터머 차량에도 장착되는 프런트 페어링의 휠 아치 에어벤트는 프런트 액슬의 다운포스를 더욱 증가시킨다. 폭 1,909mm, 높이 400mm의 리어 윙은 에어로다이내믹 밸런스를 극대화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M18_5102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523" alt="M18_5102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M18_5102_fine.jpg" width="1280" height="853" /></a></p>
<p>외관은 포르쉐의 모터스포츠 역사에서 우승을 차지한 차량들로부터 가져왔다. 공기 역학적 디자인의 림은 &#8216;포르쉐 935/78&#8242; 모델과 일치하고, &#8216;포르쉐 919 하이브리드 LMP1&#8242; 레이싱카에서는 LED 리어 램프와 리어 윙 엔드플레이트를 차용했다. 사이드 미러는 르망에서 우승한 &#8217;911 RSR&#8217;에서, 티타늄 테일파이프는 1968년 &#8216;포르쉐 908&#8242;으로부터 가져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M18_5104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525" alt="M18_5104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M18_5104_fine.jpg" width="1280" height="853" /></a></p>
<p>콕핏 역시 포르쉐 모터스포츠의 역사적인 차량들을 연상시킨다. 합판된 우드 디자인의 기어 변속 레버 손잡이는 &#8216;포르쉐 917&#8242;, &#8217;909 버그스파이더&#8217; 및 &#8216;카레라 GT&#8217; 슈퍼 스포츠카를 떠올리게 한다. 카본 스티어링 휠과 컬러 디스플레이는 2019년식 &#8217;911 GT3 R&#8217;에서 가져왔다. 레이싱 버킷 시트와 6점식 안전 벨트를 결합한 대형 안전 케이지는 최대의 안전성을 보장한다. 조수석은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M18_5138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531" alt="Porsche Rennsport Reunion 20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M18_5138_fine.jpg" width="1280" height="853" /></a></p>
<p>&#8217;911 GT2 RS&#8217;의 고성능 엔진과 거의 동일한 최첨단 3.8리터 6기통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한 &#8216;포르쉐 935&#8242;는 310mm 폭의 리어 액슬 리지드 기어박스 서스펜션과 7단 PDK를 통해 리어 엔진으로 동력을 전달한다. 911 GT 모델과 마찬가지로 운전자는 스티어링 휠에 장착된 시프트 패들로 더욱 편리한 기어 변경이 가능하다. 전형적인 911 모델처럼 &#8216;포르쉐 935&#8242;의 완벽한 무게 배분은 탁월한 견인력과 제동 성능을 보장한다. 프런트 액슬에 장착된 6 피스톤 알루미늄 모노블록 레이싱 캘리퍼와 390mm 지름의 벤틀레이티드 스틸 브레이크 디스크의 결합으로 뛰어난 브레이킹 성능을 자랑한다. 리어 액슬에는 4 피스톤 캘리퍼와 355mm 지름의 디스크가 장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M18_5142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535" alt="Porsche Rennsport Reunion 20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M18_5142_fine.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공도 주행이 가능한 &#8217;911 GT2 RS&#8217;와 마찬가지로, 중량 1,380kg의 &#8216;포르쉐 935&#8242;는 트랙션 컨트롤과 브레이크 잠금 방지 시스템(ABS)을 포함한 포르쉐 스태빌리티 매니지먼트(PSM)를 장착했다. 맵 스위치를 사용하면 주행 상황에 따라 어시스턴스 시스템을 개별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M18_5139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532" alt="Porsche Rennsport Reunion 20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M18_5139_fine.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8216;포르쉐 935&#8242;의 판매 가격은 부가세 및 국가별 특별 사양을 포함한 701,948유로(약 9억 800만원)부터 시작한다. 고객들은 2019년 6월부터 특별한 이벤트를 통해 인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국내 출시 계획은 없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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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 시승기, 고성능에 고연비까지~ Porsche Panamera 4 E-Hybri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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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Sep 2018 07:53: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파나메라]]></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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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성비로 타는 포르쉐가 있다?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는 파나메라 4S에 준하는 성능을 발휘하면서 연비는 탁월한데도 가격은 더 싸네요. 전동화가 이뤄진 포르쉐는 어떤 느낌일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가성비로 타는 포르쉐가 있다?<br />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는 파나메라 4S에 준하는 성능을 발휘하면서 연비는 탁월한데도 가격은 더 싸네요.<br />
전동화가 이뤄진 포르쉐는 어떤 느낌일까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hbOdWz2-uaw?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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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코리아, 신형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 국내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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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Aug 2018 12:11: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파나메라]]></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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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코리아(대표 마이클 키르쉬)는 신형 ‘파나메라 4E-하이브리드 (Panamera 4-E Hybrid)’를 6일 국내 출시하며 신형 파나메라 제품 라인업을 더욱 강화한다. 포르쉐의 미래형 E-모빌리티 전략을 반영한 신형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는 포르쉐 파나메라 최초의 사륜구동 하이브리드 모델로, 지속 가능한 주행 성능은 물론, 스포츠카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럭셔리 세단의 편안한 주행 성능까지 모두 갖췄다. 신형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는 포르쉐 918 스파이더로부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KOR18_0065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284" alt="KOR18_0065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KOR18_0065_fine.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tg8g">포르쉐코리아(대표 마이클 키르쉬)는 신형 ‘파나메라 4E-하이브리드 (Panamera 4-E Hybrid)’를 6일 국내 출시하며 신형 파나메라 제품 라인업을 더욱 강화한다.</p>
<p id="xJoz">포르쉐의 미래형 E-모빌리티 전략을 반영한 신형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는 포르쉐 파나메라 최초의 사륜구동 하이브리드 모델로, 지속 가능한 주행 성능은 물론, 스포츠카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럭셔리 세단의 편안한 주행 성능까지 모두 갖췄다.</p>
<p id="cSTy">신형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는 포르쉐 918 스파이더로부터 계승한 부스트 전략(Boost Strategy)을 적용해, 엔진과 전기 모터의 균형을 새로운 방식으로 재정립했다. 특히, 136마력(100kW), 40.8kg.m 토크를 발휘하는 전기 모터를 통해 가속 페달을 밟는 즉시 파워풀한 가속력을 발휘한다. 기존 모델에서는 가속 페달의 80% 정도를 밟아야 전기 드라이브의 추가적인 파워를 이끌어 낼 수 있었지만, 이번 신형 모델에서는 엔진과 전기 모터가 가속 페달을 밟는 즉시 완벽하게 상호 작용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KOR18_0067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286" alt="KOR18_0067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KOR18_0067_fine.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xCRK">혁신적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통해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능력 역시 유지시켰다. 신형 파나메라 4S에 장착되는 2.9리터 엔진의 출력을 330마력으로 조정하였고, 136 마력을 발휘하는 전기 모터가 부스터 역할을 해 총 462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단 4.6초가 소요되며 최고속도는 278km/h에 달한다. 또한, 순수 전기 모드로 출발해 1회 충전으로 최대 33km까지 배기가스 없이 주행 가능하며 전기 모드에서 최고 속도는 140 km/h다. 전 세대 대비 향상된 파워와 함께 효율성 또한 개선됐다. 신형 파나메라 4E-하이브리드의 복합연비는12.3km/l이며, CO2 배출량은 74g/km이다.</p>
<p id="uT20">신형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는 새로운 하이브리드 모듈과 8단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PDK)을 장착해 새로운 구동방식을 선보인다. 전자 유압식의 이전 모델과 달리, 전자 클러치 액츄에이터(ECA)에 의해 전기 기계식으로 작동하는 하이브리드 모듈 디커플러(Decoupler)는 반응시간을 현저히 단축시킨다. 또한, 다른 2세대 파나메라 모델에서처럼, 매우 빠른 변속이 가능한 8단 PDK 적용으로 주행 상황에 따라 전•후륜에 구동력을 배분하는 사륜 구동 시스템 포르쉐 트랙션 매니지먼트 (PTM)에 파워를 더 효율적으로 전달한다.</p>
<p id="yiJl"><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KOR18_0066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285" alt="KOR18_0066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KOR18_0066_fine.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5pUN">리튬-이온 고전압 배터리를 통해 파워가 공급되는 신형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 모델은 배터리 용량 또한 크게 향상되었다. 배터리 용량이 기존 9.4에서 14.1 kWh로 50% 늘어났지만 차량 중량에는 변함이 없다. 고전압 배터리는5.8시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하며, 기본사양인 3.6 kW 온보드 차져 대신 옵션인 7.2 kW 사양을 선택할 경우, 완충 시간은 3.6시간 밖에 걸리지 않는다. 충전 과정은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로 관리 및 확인할 수 있다.</p>
<p id="VWKm">또한,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가 기본 사양으로 장착된 신형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는 스티어링 휠의 모드 스위치를 통해 다양한 드라이빙 모드를 즐길 수 있다.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장착 시 적용되는 ‘스포츠(Sports)’, ‘스포츠 플러스(Sports Plus)’를 포함, 하이브리드 모드와 E-파워(E-Power) 모드가 기본으로 장착되며 하이브리드 모드 선택 시,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를 통해 ‘하이브리드 오토(Hybrid Auto)’, ‘E-홀드(E-Hold)’ 및 ‘E-차지(E-Charge)’를 세부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p>
<p id="cPMG">특히, 새롭게 개발된 ‘하이브리드 모드’는 일정 수준 이상의 가속 페달을 밟거나 배터리 잔량이 최소값 이하로 떨어지면 해당 모드로 자동 전환되어 전기 모터와 엔진을 동시에 사용하며 최고의 효율성을 실현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KOR18_0069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288" alt="KOR18_0069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KOR18_0069_fine.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NO7d">이 밖에도 신형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는 하이브리드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포르쉐 어드밴스드 콕핏(Porsche Advanced Cockpit)을 통해 하이브리드 전용 편의 사양을 더욱 향상시켰다. 터치 컨트롤이 가능한 12.3 인치 디스플레이의 파워 미터에서 전기 에너지의 소모 및 회수 용량 등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p>
<p id="CfP7">포르쉐 신형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의 판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1억 5,980만원이다.</p>
<p id="g2iX">포르쉐코리아는 지난 해 ‘파나메라 4S’ 출시를 시작으로, 올해 ‘파나메라 4’와 ‘파나메라 터보’, 그리고 이번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 모델까지 새롭게 선보이며, 총 4종의 신형 파나메라 라인을 완성했다. 신형 파나메라는 국내 출시 이후 누적 판매 1,416대를 기록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KOR18_0068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287" alt="KOR18_0068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KOR18_0068_fine.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 상세 제원</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292" alt="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제원.jpg" width="524" height="756"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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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919 하이브리드 에보’ 프로토타입 모델로 뉘르부르크링 랩타임 신기록 경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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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Jul 2018 08:07: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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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자사의 새로운 하이브리드 프로토타입 레이싱카 ‘포르쉐 919 하이브리드 에보(Porsche 919 Hybrid Evo)’로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 서킷에서 5분 19.55초의 랩타임 신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포르쉐 워크스 드라이버 티모 베른하르트(Timo Bernhard, 36, 독일)는 ‘포르쉐 919 하이브리드 에보’를 타고, 20.832km에 달하는 악명 높은 뉘르부르크링 서킷을 평균 시속 233.8km/h로 5분 19초대에 주파했다. 이는 스테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M18_2712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486" alt="M18_2712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M18_2712_fine.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iIcH">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자사의 새로운 하이브리드 프로토타입 레이싱카 ‘포르쉐 919 하이브리드 에보(Porsche 919 Hybrid Evo)’로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 서킷에서 5분 19.55초의 랩타임 신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p>
<p id="GHtd">포르쉐 워크스 드라이버 티모 베른하르트(Timo Bernhard, 36, 독일)는 ‘포르쉐 919 하이브리드 에보’를 타고, 20.832km에 달하는 악명 높은 뉘르부르크링 서킷을 평균 시속 233.8km/h로 5분 19초대에 주파했다. 이는 스테판 벨로프(Stefan Bellof)가 세운 기존 기록을 무려 51.58초나 앞당긴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M18_2713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487" alt="M18_2713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M18_2713_fine.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TnVE">35년 31일이라는 시간 동안 벨로프가 세운 6분 11.13초의 랩타임은 그 누구도 넘볼 수는 기록이었다. 1985년 스파-프랑코르샹(Spa-Francorchamps)에서 안타깝게 죽음을 맞이한 기센 출신 독일 드라이버 스테판 벨로프는 시대를 대표하는 가장 유능한 레이서로 평가 받는다. 1983년 5월 28일, 620제동마력(bhp)의 ‘로스만 포르쉐 956 C’ 모델로 1,000km 거리의 WEC 대회 연습 도중 달성한 랩타임 기록의 평균 시속은 200km/h 이상이었다.</p>
<p id="136R">5번의 ‘뉘르부르크링 24시 레이스’ 종합 우승과 ‘르망 24시’ 2회 우승, 그리고 ‘포르쉐 919 하이브리드’로 세계 내구레이스 챔피언십을 차지한 티모 베른하르트는 레이스를 종료하고 ‘919 하이브리드 에보’ 차량에서 자랑스럽게 걸어 나왔다. 그는 “지금은 나와 포르쉐 팀 모두에게 정말 멋진 순간이다. 에보는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었고 나는 랩에서 최선을 다했을 뿐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에어로다이내믹 다운포스 덕분에 전속력으로 달리기 힘들 것이라 생각한 구간에서도 최대 속도를 낼 수 있었다”며, “노르트슐라이페를 잘 알고 있지만 오늘은 완전히 새로운 경험을 한 기분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M18_2717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489" alt="M18_2717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M18_2717_fine.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tWFc">티모 베른하르트는 스테판 벨로프의 죽음 이후 30주년이 되던 2015년, FIA 세계 내구 레이스 챔피언십에서 1980년대 스타의 블랙-레드-골드 디자인 헬멧을 쓴 채 스파-프랑코르샹 6시 레이스에 참가한 적이 있다. “스테판 벨로프는 언제나 내게 우상과 같은 존재일 것이며, 그가 성취한 기록은 당시 기술력을 감안할 때 존경하지 않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M18_2711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485" alt="M18_2711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M18_2711_fine.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T0nv">뉘르부르크링에서의 이 같은 성공은 ‘포르쉐 919 하이브리드 에보’의 두 번째 트랙 기록이며, 지난 4월 49일 스파 대회에서 닐 야니(Neel Jani)가 콕핏을 맡아 세운 랩타임은 포뮬러 원보다도 빠른 기록이다. 르망 우승자이자 2016년 세계 내구레이스 챔피언인 스위스 출신의 34세 포르쉐 워크스 드라이버는 벨기에 아르덴산에 위치한 7.004km 의 그랑프리 서킷을 1분 41.770초에 완주하며, 영국 출신의 루이스 해밀턴이 2017년 기록한 1분 42.553초의 랩타임보다 0.783초 기록을 앞당겼다.</p>
<p id="nM4f">‘포르쉐 919 하이브리드 에보’ 모델은 르망 24시에서는 물론, 2015년, 2016년과 2017년 FIA 세계 내구레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919 하이브리드 모델을 기반하며, 대회 규정으로 제한되어 왔던 규제들로부터 더욱 자유로워졌다. 하이브리드 파워 트레인은 1,160 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발휘한다. 에보의 무게는 단 849킬로그램이며, 개선된 에어로다이내믹은 WEC 모델에 비해 50퍼센트 이상의 다운포스를 발생시킨다. 뉘르부르크링에서의 최고 속도는 369.4km/h에 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M18_2714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488" alt="M18_2714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M18_2714_fine.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zwDl">포르쉐 LMP팀 책임자 안드레아스 세이들(Andreas Seidl)은 “우리는 자동차, 드라이버 그리고 팀이 한계에 넘어설 수 있을 때까지 끊임없이 도전에 나선다. “녹색지옥”이라고 불리는 뉘르부르크링이 바로 새로운 도전 대상이었다. 작년 겨울부터 타이어 파트너사 미쉐린과 함께 트랙에 대한 존경심을 갖고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준비해왔다”고 전했다. 그는 또한, “오늘 우리는 ‘919 하이브리드 에보’의 모든 가능성을 보여줬고, 티모의 놀라운 드라이빙에 찬사를 보낸다”가 말했다.</p>
<p id="scSA">프리츠 엔칭어(Fritz Enzinger) 포르쉐 LMP1 부사장은 “새로운 기록 달성을 위해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한 바이작 개발팀과 현장 팀원들 모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포르쉐 팀이 세계 내구레이스 챔피언십에서 4년 동안 이룬 성과는 정말 대단하다. 포르쉐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르망에서 세 번의 우승, 세 번의 드라이버 세계 챔피언십, 세 번의 제조사 세계 챔피언십이라는 타이틀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기록을 세운 이 시대 가장 혁신적인 레이싱카가 자동차 박물관으로 사라지는 것을 그냥 지켜보고 싶지 않았으며, 다행스럽게도 파트너사의 지원 덕분에 ‘포르쉐 919 하이브리드 에보’를 개발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M18_2718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490" alt="M18_2718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M18_2718_fine.jpg" width="1280" height="853" /></a></p>
<blockquote>
<p id="POpQ">규제로부터 자유로워진 ‘포르쉐 919 하이브리드 에보’</p>
</blockquote>
<p id="Bira">2014년부터 세계 내구레이스와 르망 대회에 도입된 FIA(국제자동차연맹) 기술 규정은 아우디, 포르쉐, 도요타 사이의 클래스 1 르망 하이브리드 프로토타입 개발에 치열한 경쟁을 유발했다.</p>
<p id="0FUv">2017년 세계 챔피언십을 차지한 차량을 기반으로 ‘919 에보’가 제작되었다. 에어로다이내믹 개선을 포함해 2018 세계 내구레이스를 위해 개발된 기술을 적용했지만, 2017년을 끝으로 참가를 중단해 더 이상 주행할 수는 없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M18_2720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492" alt="M18_2720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M18_2720_fine.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rt1f">‘포르쉐 919 하이브리드 에보’의 파워트레인 하드웨어는 그대로 유지되었다. 컴팩트 2리터 터보차저 V4 엔진을 탑재한 919는 프론트 액슬의 브레이크 에너지와 배기 에너지를 결합하는 두 개의 에너지 리커비리 시스템을 장착했다. 연소 엔진은 리어 액슬은 구동시키고 전기 모터는 프런트 액슬을 밀어 올려 이 4륜 구동 차량의 가속력을 배가시킨다. 또한, 배기 시스템의 에너지를 회수해 미사용 에너지가 대기 중으로 손실되는 것을 막는다. 프런트 브레이크와 배기 시스템의 전기 에너지는 임시로 수냉식 리튬 이온 배터리에 저장된다.</p>
<p id="yuuZ">세계 내구레이스의 연료 규정은 유량계를 사용해 랩 당 연료 소비량을 제한한다. 당시 919 하이브리드V4기통 연소 엔진의 최고 출력은 500마력 이상이었다. 이 같은 제한에서 벗어나, 업데이트된 소프트웨어를 장착한 ‘포르쉐 919 하이브리드 에보’ 모델은 일반 레이스 연료(바이오 에탄올을 20% 혼합한 E20)를 사용하면서도 720마력의 출력을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M18_2721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493" alt="M18_2721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M18_2721_fine.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2Uey">두 개의 리커버리 시스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의 양도 랩 당 전기 메가줄이 제한되었기 때문에 차량이 가진 잠재력보다 훨씬 낮은 시스템만 구현할 수 있었다. 현재는 최대 부스트가 가능한 상태에서 e-머신(machine) 출력은 400마력에서 10% 증가한 440마력이다.</p>
<p id="z4Q4">919 에보는 기존 대회 규정을 탈피한 완전히 새로운 에어로다이내믹을 구현했다. 새롭게 커진 프런트 디퓨저는 드래그 리덕션 시스템(Drag Reduction System, DRS)을 능동적으로 제어하고, 더욱 커진 리어 윙과의 완벽한 균형을 유지한다. 유압 작동식 시스템은 프론트 디퓨저의 트레일링 엣지(trailing edge)를 줄이고 드래그를 감소하기 위해 리어 윙의 메인 플레인과 플랩 사이의 슬롯을 차례로 연다. 고정된 높이의 측면 스커트(skirt)는 에어로다이내믹 성능을 최대의 효율로 증가시켜, 결과적으로 ‘2017 SPA WEC’ 대회 출전 자격 조건보다 다운포스는 53%, 효율성은 66% 개선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M18_2719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491" alt="M18_2719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M18_2719_fine.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lr4C">919 에보는 성능의 한계 범위를 더욱 확장시키기 위해 사륜 브레이크-바이-와이어 시스템(brake-by-wire system)을 도입, 추가적인 다이내믹 요(yaw) 컨트롤을 제공한다. 또한, 파워 스티어링은 높은 하중에 맞춰 조정되었으며 더욱 강화된 서스펜션 위시본(프런트와 리어)으로 디자인되었다.</p>
<p id="nSe9">기존 레이스 트림의 차량과 비교하면, 건조 중량은 39킬로그램 감소된 849킬로그램이다. 차체 중량을 줄이기 위해 에어컨, 윈드스크린 와이퍼, 센서 및 전기 장치, 조명 시스템 및 공압 잭 시스템 등이 제거되었다. 미쉐린은 포뮬러 원 차량보다 더 큰 다운포스를 발생시키는 919 에보 전용 특수 타이어를 개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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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임스 딘의 550 스파이더, 하이퍼카 918 스파이더&#8230; 포르쉐 70년 역사 둘러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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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Jun 2018 03:20: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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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확인해 보니 촬영일 기준 다음날 하루 일반 공개였다고 합니다. 현재는 행사가 종료되었습니다. 영상 말미에서 일정관련하여 혼돈을 드려 죄송합니다.) 포르쉐 코리아가 3세대 카이엔을 국내에 선보이면서, 포르쉐 창립 70 주년을 기념한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서울 양재동에 다양한 포르쉐의 헤리티지 모델들을 전시하고, 관람객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한 것이지요. 이 곳에 전시된 모델들을 둘러보면서 포르쉐의 70년 역사를 간단하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확인해 보니 촬영일 기준 다음날 하루 일반 공개였다고 합니다. 현재는 행사가 종료되었습니다. 영상 말미에서 일정관련하여 혼돈을 드려 죄송합니다.)<br />
포르쉐 코리아가 3세대 카이엔을 국내에 선보이면서, 포르쉐 창립 70 주년을 기념한 공간을 마련했습니다.<br />
서울 양재동에 다양한 포르쉐의 헤리티지 모델들을 전시하고, 관람객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한 것이지요.<br />
이 곳에 전시된 모델들을 둘러보면서 포르쉐의 70년 역사를 간단하게 살펴 봤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n5sHVN0fxuE?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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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신형 카이엔 신차 리뷰, 플랫폼 바꾸고, 첨단 기능으로 무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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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7 Jun 2018 02:37: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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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3세대 카이엔이 국내에 소개됐습니다. 우선 기본형 카이엔이 먼저 발표됐고, 실제 판매는 11월부터 이뤄집니다. 파나메라처럼 첨단 기능이 대거 적용됐고, 340마력을 발휘하는 3.0 터보 엔진을 장착해, 제로백 5.9초를 발휘합니다. 그리고 포르쉐 70주년을 맞이하여 역대 주요 모델들을 전시하는 등 볼거리가 다양한 행사도 준비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르쉐 3세대 카이엔이 국내에 소개됐습니다. 우선 기본형 카이엔이 먼저 발표됐고, 실제 판매는 11월부터 이뤄집니다.<br />
파나메라처럼 첨단 기능이 대거 적용됐고, 340마력을 발휘하는 3.0 터보 엔진을 장착해, 제로백 5.9초를 발휘합니다.<br />
그리고 포르쉐 70주년을 맞이하여 역대 주요 모델들을 전시하는 등 볼거리가 다양한 행사도 준비했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lwfgW6X2cTo?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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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AG, 창립 70주년 기념 강력한 파워의 ‘911 스피드스터 콘셉트 모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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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Jun 2018 03:48: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911]]></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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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지난 8일(현지시간) 독일 주펜하우젠에서 브랜드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특별하고 흥미로운 오픈형 스포츠카 ‘911 스피드스터 콘셉트 모델’을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했다. ‘911 스피드스터 콘셉트 모델’은 1948년 6월 8일에 처음 공개한 포르쉐 최초의 스포츠카 ‘356 No. 1 로드스터’와 오늘날 포르쉐 스포츠카 사이의 가교를 형성한다. 순수한 스포츠카 콘셉트와 역사적으로 증명된 정교한 기술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846" al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5.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GQdy">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지난 8일(현지시간) 독일 주펜하우젠에서 브랜드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특별하고 흥미로운 오픈형 스포츠카 ‘911 스피드스터 콘셉트 모델’을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845" al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4.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F7aX">‘911 스피드스터 콘셉트 모델’은 1948년 6월 8일에 처음 공개한 포르쉐 최초의 스포츠카 ‘356 No. 1 로드스터’와 오늘날 포르쉐 스포츠카 사이의 가교를 형성한다. 순수한 스포츠카 콘셉트와 역사적으로 증명된 정교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제작된 ‘911 스피드스터 콘셉트 모델’은 포르쉐 스포츠카 브랜드의 정수가 담겨 있다. 현행 GT 모델에서 파생된 기술력은 순수한 주행 성능과 경험만을 중점적으로 강조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843"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nXif">이 새로운 콘셉트 모델은 ‘911 GT2 RS’, 가장 최근에는 ‘GT3 RS’를 탄생시킨 포르쉐 모터스포츠 센터에서 개발되었다. ‘포르쉐 스포츠카 70년 역사’ 기념 행사의 일부로 공개된 ‘911 스피드스터 콘셉트 모델’은 올해 출시계획은 없으나, 시리즈 생산 모델의 가능성을 암시하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844"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3.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nNEG">‘911 스피드스터 콘셉트 모델’은 경사진 전면창과 이에 맞춰 줄어든 측면창 등 짧아진 윈도우 프레임으로 더욱 견고한 측면 디자인을 가지며, 훨씬 낮아진 플라이 라인으로 포르쉐 ‘356 1500 스피드스터’와 같은 이전 모델을 연상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848" alt="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7.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hDd5">카본 섬유로 제작된 특별한 리어 커버는 전면 시트 뒷면과 연결되어 롤오버 보호 구조를 둘러싼, 이른바 ‘이중 버블(double bubble)’을 구성한다. 이중 버블은 1988년형 ‘911 스피드스터’부터 계승되는 전통적인 요소다. ‘험프’ 사이로 극명히 대비되는 두 개의 블랙 슬랫은 에어로다이내믹 스타일을 더하고, 투명한 플렉시그랠스 윈드 디플렉터에는 포르쉐 창립 70주년 기념 로고가 각인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850" alt="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9.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Zqzf">또한, ‘911 스피드스터 콘셉트 모델’은 역사적 원형을 계승해 컨버터블 탑 대신 경량 토너 커버를 장착했다. 우천 시 차량 실내를 보호하는 이 덮개는 8개의 테낙스 잠금 장치로 연결되어 있다. 스피드스터의 경량화 원칙은 차량 실내로 그대로 이어져 내비게이션, 라디오와 에어컨 시스템 모두 사라졌다. 풀 버킷 시트는 카본으로 제작되었으며, 꼬냑 356의 라이트 브라운 컬러 아닐린 가죽 커버는 이전 클래식 모델의 특징을 되살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847"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6.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NSJ0">윙, 전면 보닛, 후면 커버 등은 경량 카본 섬유 복합재로 만들어졌지만, 넓은 차체 자체는 ‘911 카레라 4 카브리올레’에서 영향을 받았다. GT 실버 및 화이트의 전통적인 컬러 도장은 포르쉐의 초기 레이싱카를 연상시킨다. 전면 보닛 중앙에 위치한 50년대 스타일의 중앙 주유구 커버, 클래식 탤벗 모양의 사이드 미러, 헤드라이트의 독특한 디자인 등 세심하게 적용한 세부 기능 역시 마찬가지다. 헤드라이트 커버의 투명한 표면과 불투명한 표면은 교차 효과를 내며, 포르쉐 모터스포츠에 참여했던 초기 시절의 모습을 따르고 있다. 당시 헤드라이트는 바닥에서 튀는 돌 조각들을 막고 유리가 산산 조각나지 않도록 테이핑 처리되었다. 넓은 B-필러와 후면에는 금색으로 도금한 스피드스터 레터링이 각인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849" alt="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8.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wPKh">‘911 스피드스터 콘셉트 모델’ 차체 내부는 최첨단 구성요소들로 채워진다. 섀시는 ‘911 GT3’에서 계승되었고, 훅스(Fuchs) 디자인으로 된 웅장한 21인치 림에는 뚜렷하게 대비되는 정교한 하이그로시 클로버리프로 장식되어 있다. 처음으로 휠에 중앙 잠금 장치가 포함되었으며, GT 개발자들은 티타늄 배기관으로 구성된 배기 장치를 비롯해 6단 수동 트랜스미션이 장착된 파워트레인의 개발에도 기여했다. 이 같은 미니멀리즘 콘셉트 모델에 포함된 6기통 수평대향 엔진은 500마력 이상을 발휘하고, 엔진 스피드는 최대 9,000 rpm에 이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853" alt="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nppk">미국에서 시작된 포르쉐 스피드스터 모델의 역사스포츠카 주행의 즐거움과 독특한 역동성을 결합한 스피드스터 파생 모델은 1952년부터 포르쉐의 역사와 함께 한다. 포르쉐 스피드스터의 기원이라 할 수 있는 &#8217;356 1500 아메리카 로드스터&#8217;는 수작업으로 제작된 알루미늄 차체로 되어 있다. ‘356 쿠페’보다 60kg 더 가벼운 이 모델은 70마력의 4기통 수평대향 엔진에서 최고 속도 175km/h라는 놀라운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 시장 전용으로 오직 16번 제작된 이 차량은 슬롯 인 방식의 도어 윈도우, 접이식 레인 커버 탑과 경량 버킷 시트가 특징으로, 스피드스터 디자인의 핵심 요소를 구현해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842"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k4FB">포르쉐는 2010년까지 ‘스피드스터’라는 명칭으로 8개의 다양한 시리즈와 특별한 모델을 제조해왔다. 1957년 &#8217;356 A 1500 GS 카레라 GT 스피드스터&#8217;가 강렬한 첫 인상을 선보였으며, 1988년 최초의 &#8217;911 스피드스터&#8217;가 그 뒤를 이었다. 포르쉐는 2010년 ‘997 시리즈’를 기념하기 위해 356대 한정 생산된 &#8217;911 스피드스터&#8217; 이후로 스피드스터 콘셉트 모델 생산을 일시적으로 중단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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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최초의 순수 전기 스포츠카 ‘미션 E’ 공식 모델명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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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Jun 2018 02:42: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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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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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지난 8일(독일 현지시간), 브랜드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자사 최초의 순수 전기 스포츠카 ‘미션-E’의 공식 모델명을 발표했다. ‘미션E’의 새로운 모델명 타이칸(Taycan) 은 “활기 넘치는 젊은 말(Lively Young Horse)”을 뜻하며, 1952년부터 브랜드를 상징하고 있는 포르쉐 크레스트 속 도약하는 말의 이미지에서 영감을 받았다. 포르쉐 AG 감독 이사회 회장 올리버 블루메는 “포르쉐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Porsche-Taycan-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838" alt="Porsche Taycan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Porsche-Taycan-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CP5e">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지난 8일(독일 현지시간), 브랜드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자사 최초의 순수 전기 스포츠카 ‘미션-E’의 공식 모델명을 발표했다. ‘미션E’의 새로운 모델명 타이칸(Taycan) 은 “활기 넘치는 젊은 말(Lively Young Horse)”을 뜻하며, 1952년부터 브랜드를 상징하고 있는 포르쉐 크레스트 속 도약하는 말의 이미지에서 영감을 받았다.</p>
<p id="TzBx">포르쉐 AG 감독 이사회 회장 올리버 블루메는 “포르쉐의 전기 스포츠카는 강력한 성능은 물론, 장거리 주행 능력까지 갖춰 ‘자유’라는 단어를 단적으로 상징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오리엔탈 감성이 느껴지는 ‘미션-E’의 새로운 모델명은 포르쉐의 브랜드 정체성을 담은 첫 전기 스포츠카의 출시를 강조한다.</p>
<p id="A5uV">타이칸(Taycan)은 최고 출력 600마력(440 kW)을 발휘하는 2개의 PSM(permanently excited synchronous) 모터를 장착해, 정지 상태에서 100km까지 가속하는 데 3.5초, 200km까지는 12초가 채 걸리지 않는다. 현존하는 전기차 중 전례 없는 지속적인 파워를 보장하며, 어떠한 성능 저하 없이 차량 가속이 가능하고, 한 번 충전으로 최대 500 km(유럽 NEDC기준)까지 주행 가능하다.</p>
<p id="pR0f">실제 포르쉐 모델의 특성을 반영한 명칭 포르쉐 차량의 명칭은 일반적으로 모델의 특성과 연관이 깊다. ‘박스터’는 박서 엔진과 로드스터 디자인의 결합을 의미하며, ‘카이엔’은 SUV의 강렬함을, ‘카이맨’은 날카롭고 민첩함을 뜻한다. ‘파나메라’는 역사적인 카레라 파나메리카나 장거리 레이스 우승을 기념하는 뜻과 함께 그란 투리스모(Grand Turismo) 세단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인도네시아어로 호랑이라는 단어에서 유래된 ‘마칸’은 힘과 유연함, 매혹, 그리고 역동성을 함축하고 있다.</p>
<p id="taCF"><strong>미래 투자 두 배로 확대</strong></p>
<p id="mgtb">포르쉐는 오는 2022년까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순수 전기차 등 ‘E-모빌리티’ 개발에 기존 보다 두 배 늘어난 60억 유로를 투자할 계획이다. 추가 30억 유로 중 5억 유로는 타이칸(Taycan)의 변형 및 파생 모델 개발에, 10억 유로는 현행 모델 라인업의 전기화 및 하이브리드화를 위해 투자할 계획이다. 새로운 기술과 충전 인프라 및 스마트 모빌리티에 7억 유로, 생산 부지 확장에 수 억 유로가 투입된다.</p>
<p id="I0Xh"><strong>주펜하우젠 본사 대규모 변경 및 확장</strong></p>
<p id="cbns">주펜하우젠에 위치한 포르쉐 본사에서는 신규 도장 설비, 타이칸(Taycan) 전용 조립 라인, 그리고 도장된 차체 및 구동 장치를 최종 조립 라인으로 운송하는 컨베이어 브릿지 설비가 건설 중이다. 기존 엔진 제조 공장은 전기 구동 장치 제작을 위해 더욱 확장되며, 차체 공장도 개발될 예정이다. 바이작 개발 센터 건립에도 투자가 계획되어 있으며, 타이칸(Taycan) 생산을 통해 주펜하우젠에서만 약 1,2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id="rbTg"><strong>“포르쉐 스포츠카 70년 역사” 기념 행사</strong></p>
<p id="94Il">포르쉐는 2018년 한 해 동안 창립 7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6월 16-17일 주말 동안에는 슈투트가르트의 공장 부근에서 열리는 공개 기념 행사에 포르쉐 직원과 지역 주민, 유망 고객 및 포르쉐 팬들을 초청해, 세대 간 교감을 위한 활동과 공장 투어, 밴드 공연, 르망24시 내구 레이스 및 독일-멕시코 월드컵 경기 중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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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르망 레이스카, 모나코 도로를 달린 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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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Apr 2018 00:29: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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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레이스카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일반 도로를 달리는 양산차에서 경주에 필요한 최소한의 튜닝만 거쳐 일반도로를 주행할 수 있는 레이스카가 있는 반면, 어떤 차들은 온전히 레이스만을 위해 규정에 따라 제작돼 바퀴가 네 개라는 것 외엔 양산차와 거의 공통점을 찾을 수 없기도 하다. 오직 레이스만을 위해 극한의 설계가 이뤄진 레이스카들은 비록 빠르지만, 안타깝게도 일반도로를 달릴 수 없다. 일반도로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high-917-037-monaco-2018-porsche-ag-1524061885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443" alt="high-917-037-monaco-2018-porsche-ag-152406188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high-917-037-monaco-2018-porsche-ag-1524061885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레이스카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일반 도로를 달리는 양산차에서 경주에 필요한 최소한의 튜닝만 거쳐 일반도로를 주행할 수 있는 레이스카가 있는 반면, 어떤 차들은 온전히 레이스만을 위해 규정에 따라 제작돼 바퀴가 네 개라는 것 외엔 양산차와 거의 공통점을 찾을 수 없기도 하다. <!-- } SE3-TEXT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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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high-917-037-monaco-2018-porsche-ag-3-15240664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439" alt="high-917-037-monaco-2018-porsche-ag-3-15240664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high-917-037-monaco-2018-porsche-ag-3-1524066405.jpg" width="1280" height="853" /></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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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E3-TEXT { -->오직 레이스만을 위해 극한의 설계가 이뤄진 레이스카들은 비록 빠르지만, 안타깝게도 일반도로를 달릴 수 없다. 일반도로를 달리기 위해서는 배기가스나 소음, 안전규정 등 여러 복잡한 규정들을 충족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1년에 오직 하루, 350km/h로 질주하기 위해 만들어진 르망 레이스카라면 더욱이 일반도로를 달리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 } SE3-TEXT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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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high-917-037-monaco-2018-porsche-ag-7-15240666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433" alt="high-917-037-monaco-2018-porsche-ag-7-15240666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high-917-037-monaco-2018-porsche-ag-7-1524066615.jpg" width="1280" height="853" /></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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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E3-TEXT { -->간혹 특별한 행사나 랠리 이벤트가 있을 때라면 레이스카도 도로를 달릴 기회를 얻겠지만, 정식 번호판을 달고 승용차로 인정받기란 하늘에 별 따기다. 그런데 프랑스 남부의 작은 나라, 모나코에서 전설적인 레이스카가 승용차 번호판을 발급받아 화제다. 포르쉐 917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p>
<p>917은 1970년대 르망 24시간 내구레이스를 휩쓸었던 포르쉐의 레이스카다. 르망 최상위 클래스에 출전하는 경주용 차량인 만큼, 공공도로 주행은 전혀 고려되지 않았다. 그런데 역사 상, 승용차로 인정받은 917이 단 두 대 있다. <!-- } SE3-TEXT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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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high-917-037-2018-porsche-ag-1-15240664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435" alt="high-917-037-2018-porsche-ag-1-15240664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high-917-037-2018-porsche-ag-1-1524066404.jpg" width="1280" height="853" /></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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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E3-TEXT { -->우선 첫 번째 차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그 주인은 포르쉐 모터스포츠의 가장 큰 후원자 중 하나였던 이탈리아의 베르무트 제조사, &#8216;마티니&amp;롯시(Martini&amp;Rossi)&#8217;의 회장이었던 롯시 백작이다. 그는 1975년 포르쉐 레이스 팀의 917을 한 대 구입했다. 그리고 그 레이스카를 미국 앨라배마 주에서 등록했다. 70년대의 느슨한 자동차 등록법 덕분에 가능한 일이었다. 비록 그 917이 실제로 앨라배마의 도로를 달리는 일은 없었지만 말이다.</p>
<p>그리고 약 40년 뒤 2916년, 모나코 공국에 거주하는 클라우디오 로다로는 섀시번호 #037번 포르쉐 917 레이스카를 구입했다. 그런데 그는 한 가지 기발한 생각을 한다. 바로 자신의 917을 승용차로 타고 다니기로 한 것. 21세기의 도로에서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할까? <!-- } SE3-TEXT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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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high-917-037-monaco-2018-porsche-ag-6-copy-15240664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432" alt="high-917-037-monaco-2018-porsche-ag-6-copy-15240664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high-917-037-monaco-2018-porsche-ag-6-copy-1524066406.jpg" width="1280" height="853" /></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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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E3-TEXT { -->모나코 공국은 매우 작은 도시국가로, 자체적으로 신차의 구조나 안전성을 검증할 수 없다. 때문에 다른 나라에서 일반도로용 승용차로 등록된 기록이 있다면 어떤 차든 등록이 가능하다. 로다로 씨가 917의 번호판 발급을 시도한 것도 이러한 제도의 빈틈을 이용한 것. <!-- } SE3-TEXT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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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high-917-037-monaco-2018-porsche-ag-2-15240664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438" alt="high-917-037-monaco-2018-porsche-ag-2-15240664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high-917-037-monaco-2018-porsche-ag-2-1524066405.jpg" width="1280" height="853" /></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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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E3-TEXT { -->그는 자신의 917이 1975년 롯시 경이 구입한 차량과 같은 구조와 제원을 지닌 차량임을 증명하기 위해 방대한 자료와 증명서를 제출했다. 특히 로다로의 917-037은 포르쉐 공장에서 완성된 것이 아닌, 미완성 상태의 섀시가 독일 코치빌더 바우르(Baur)에 판매됐다가 미국의 포르쉐 전문 레이싱 팀에 재판매된 뒤 2000년대 초 완성된, 매우 복잡한 이력을 지녔다. 때문에 인증 작업에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투입됐다고. <!-- } SE3-TEXT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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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high-917-037-2018-porsche-ag-copy-15240664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437" alt="high-917-037-2018-porsche-ag-copy-15240664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high-917-037-2018-porsche-ag-copy-1524066405.jpg" width="1280" height="853" /></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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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E3-TEXT {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이한 포르쉐도 기념비적인 레이스카의 일반도로 주행을 위해 인증 작업에 참여했다. 포르쉐는 로다로의 917이 단 한 번도 레이스에 출전하지 않아 사고 등으로 인한 개조가 전혀 없으며, 1975년에 판매된 롯시 경의 917과 약 95% 동일한 차량이라는 것을 확인해줬다.</p>
<p>일련의 인증작업에는 2개월의 시간이 소요됐으며, 결국 로다로는 자신의 917에 모나코 공국의 번호판을 붙일 수 있게 됐다. <!-- } SE3-TEXT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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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high-917-037-2018-porsche-ag-2-15240664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436" alt="high-917-037-2018-porsche-ag-2-15240664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high-917-037-2018-porsche-ag-2-1524066406.jpg" width="1280" height="853" /></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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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E3-TEXT { -->로다로의 917 레이스카는 1970년대 기준으로 무지막지한 600마력의 최고출력을 내며, 최고속도는 354km/h에 달한다. 게다가 온전히 경주용으로 개발된 차량이기 때문에 제대로 된 머플러따윈 없다. 그의 917이 속도를 줄일 때면 시뻘건 불꽃이 배기구로 뿜어져나오는 걸 볼 수 있다. <!-- } SE3-TEXT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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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E3-TEXT { -->혹시나 모나코 공국을 찾을 일이 있다면, 굉음을 내는 레이스카가 몬테 카를로의 시가지를 지나지는 않는 지, 반드시 주변을 둘러볼 것. 모나코에는 수백 대의 최고급 스포츠카와 하이퍼카들이 즐비하지만, 로다로씨의 917은 전 세계에 단 한 대 뿐인 아주 특별한 승용차이니 말이다.</p>
<p><!-- } SE3-TEXT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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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911 카레라4 GTS 시승기 2부, 역시 터보는 강력해!</title>
		<link>http://www.motorian.kr/?p=727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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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Apr 2018 00:39: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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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450마력의 강력한 터보 엔진과 4륜 구동 덕분에 이전 세대보다 더 강력한 성능을 뿜어냅니다. 탁월한 안정성 속에 일상생활을 고려한 안락함도 살짝 갖췄습니다. 그런데 매력적인 배기 사운드는 사라지고, 불편한 소리 울림이 생겼네요.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450마력의 강력한 터보 엔진과 4륜 구동 덕분에 이전 세대보다 더 강력한 성능을 뿜어냅니다.<br />
탁월한 안정성 속에 일상생활을 고려한 안락함도 살짝 갖췄습니다.<br />
그런데 매력적인 배기 사운드는 사라지고, 불편한 소리 울림이 생겼네요.<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sHRKKbAQxj0?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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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911 카레라4 GTS 시승기 1부, 터보엔진으로 더 강력해진 GTS!</title>
		<link>http://www.motorian.kr/?p=726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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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Apr 2018 23:47:1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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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 최고의 스포츠카로 손 꼽히는 포르쉐 911 중 7세대 마크 2의 카레라4 GTS를 시승했습니다. 터보와 GT 계열 모델을 제외하고는 가장 강력한 모델이면서, 좀 더 순수 스포츠카에 가까운 모델이죠. 아쉬운 것은 GTS마저도 터보 엔진을 얹었다는 점이네요.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세계 최고의 스포츠카로 손 꼽히는 포르쉐 911 중 7세대 마크 2의 카레라4 GTS를 시승했습니다.<br />
터보와 GT 계열 모델을 제외하고는 가장 강력한 모델이면서, 좀 더 순수 스포츠카에 가까운 모델이죠.<br />
아쉬운 것은 GTS마저도 터보 엔진을 얹었다는 점이네요.<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T9mL8gh6BDM?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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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공식 딜러 SSCL, 비영리 법인 푸른나눔과 제 2차 사회공헌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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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pr 2017 00:54: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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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공식 딜러 SSCL(대표: 그레엠 헌터)은 4월 25일(화) 삼성동 본사에서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 프로젝트를 위해 비영리법인 푸른나눔과 제 2차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고, 기부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올해로 두 번째 해를 맞이한 본 프로젝트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SSCL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먼저, SSCL은 올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중·고등·대학생들이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인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포르쉐-공식-딜러-SSCL-그레엠-헌터-사장과-비영리법인-푸른나눔-김일회-상임이사가-‘따뜻한-지역사회-만들기’-프로젝트-협약식에서-기념촬영을-하고-있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811" alt="1. 포르쉐 공식 딜러 SSCL 그레엠 헌터 사장과 비영리법인 푸른나눔 김일회 상임이사가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 프로젝트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포르쉐-공식-딜러-SSCL-그레엠-헌터-사장과-비영리법인-푸른나눔-김일회-상임이사가-‘따뜻한-지역사회-만들기’-프로젝트-협약식에서-기념촬영을-하고-있다.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포르쉐 공식 딜러 SSCL(대표: 그레엠 헌터)은 4월 25일(화) 삼성동 본사에서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 프로젝트를 위해 비영리법인 푸른나눔과 제 2차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고, 기부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올해로 두 번째 해를 맞이한 본 프로젝트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SSCL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p>
<p>먼저, SSCL은 올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중·고등·대학생들이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인해 꿈과 재능을 포기하지 않도록 장학금을 지원하며 독려할 예정이다. 더불어, 푸른나눔과의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각 지역에 특화된 다양한 테마의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소외계층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갈 계획이다.</p>
<p>SSCL 그레엠 헌터(Graeme Hunter) 사장은 “지난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을 직접 찾아 뵙고 도움을 드릴 수 있었기에 매우 뜻 깊었다.”며, “SSCL은 한국 사회의 성실한 기업시민으로서, 보다 다양하고 실질적인 지원의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p>
<p>한편, SSCL은 지난해 6월 푸른나눔과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 프로젝트를 위한 제 1차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고, 소외계층의 주거, 의료 및 교육 지원을 위한 장학금 전달과 지속적인 임직원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바 있다.</p>
<p>SSCL은 올해도 ‘소외계층 지원 및 인재육성’을 주제로 하여, 서울시 및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함께하는 장애인 생활밀착형 지원사업, 비영리법인 푸른나눔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복지증진 사업, 박찬호 장학재단과 함께하는 야구 꿈나무 지원사업을 비롯해 지속가능하고 다각화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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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포르쉐 스프링 서비스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65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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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pr 2017 00:20: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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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코리아(대표 마이클 키르쉬)는 본격적인 드라이빙 시즌인 봄을 맞아,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한 무상점검 서비스 및 수리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8217;2017 포르쉐 스프링 서비스 캠페인&#8217;을 실시한다. &#8216;포르쉐 스프링 서비스 캠페인&#8217;은 겨울철 주행으로 인한 차체 부식 및 손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의 차량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8217;2017 포르쉐 스프링 서비스 캠페인&#8217;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르쉐 코리아(대표 마이클 키르쉬)는 본격적인 드라이빙 시즌인 봄을 맞아,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한 무상점검 서비스 및 수리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8217;2017 포르쉐 스프링 서비스 캠페인&#8217;을 실시한다.</p>
<p>&#8216;포르쉐 스프링 서비스 캠페인&#8217;은 겨울철 주행으로 인한 차체 부식 및 손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의 차량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br />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KOR17_0042_fin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577" alt="HyperFocal: 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KOR17_0042_fine.jpg" width="1024" height="528" /></a></p>
<p>이번 &#8217;2017 포르쉐 스프링 서비스 캠페인&#8217;은 포르쉐 챠량을 소유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5월 12일(금)까지 전국 8개 포르쉐 센터 워크샵에서 진행한다.</p>
<p>캠페인 기간 동안 고객들은 포르쉐의 첨단 장비인 PIWIS(Porsche Integrated Work-shop Information System) 테스터를 이용한 정밀 차량 진단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 받을 수 있다.</p>
<p>엔진, 브레이크, 미션, 파워 스티어링과 워셔액 등 모든 작동유의 상태와 교환 여부는 물론 누유 진단 서비스가 제공되며, 타이어와 브레이크 계통 부품의 마모, 손상 등 안전 운행에 필수적인 정기 점검 항목 부품 및 공임에 대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워크샵에는 포르쉐 글로벌의 인증을 받은 전문 테크니션이 상주하고 있어, 더욱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p>
<p>이 밖에도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한 외장, 성능, 내장, 운송 및 차량 관리로 구분되는 다양한 포르쉐 테큅먼트 제품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며, 에어로킷 컵, 스포츠 디자인 패키지, 스포츠 배기 시스템의 경우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모자, 골프백 등 포르쉐 모터스포츠와 라이프스타일 디자인을 반영한 다양한 포르쉐 드라이버 셀렉션 아이템도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포르쉐 코리아 마이클 키르쉬 대표는 &#8220;시즌에 맞는 최상의 차량 상태 유지는 안전과 직결되는 필수 조건이다”라며, &#8220;포르쉐만의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최상의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를 만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8221;고 말했다.</p>
<p>이번 캠페인은 사전 예약을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포르쉐 센터 워크샵에서 확인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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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AG, 포르쉐 디자인 그룹 100% 자회사로 편입</title>
		<link>http://www.motorian.kr/?p=663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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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Apr 2017 06:06:4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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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지난 5일, 포르쉐 디자인 그룹(Porsche Lizenz &#8211; und Handelsgesellschaft mbH &#38; Co. KG)의 지분 35%를 인수해 100%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발표했다. 포르쉐는 이번 지분 인수를 통해 이미 보유하고 있던 65%의 지분과 함께 총 100% 지분을 보유하게 됐다. 루츠 메쉬케 포르쉐 AG 이사회 부회장 및 재무/IT 담당이사는 &#8220;라이프 스타일과 자동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지난 5일, 포르쉐 디자인 그룹(Porsche Lizenz &#8211; und Handelsgesellschaft mbH &amp; Co. KG)의 지분 35%를 인수해 100%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발표했다. 포르쉐는 이번 지분 인수를 통해 이미 보유하고 있던 65%의 지분과 함께 총 100% 지분을 보유하게 됐다. 루츠 메쉬케 포르쉐 AG 이사회 부회장 및 재무/IT 담당이사는 &#8220;라이프 스타일과 자동차 산업은 아주 밀접한 연관성이 있으며, 포르쉐는 이번 인수를 계기로 포르쉐 디자인 그룹과의 전략적 관계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8221;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8220;이번 합병으로 포르쉐 디자인 그룹의 본질적 전략에는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다&#8221;라고 덧붙였다.</p>
<p>포르쉐 디자인 그룹 이사회 회장으로 추대된 현 이사회 대변인 얀 베커(Jan Becker)는 &#8220;두 산업이 가진 밀접한 연관성의 첫 번째 증거는 바로 지난 3월 말 바젤 월드 무역 박람회에서 성공적으로 공개한 신형 모노블록 액츄에이터(Monobloc Actuator) 손목시계 시리즈를 꼽을 수 있다&#8221;라며, &#8220;이 혁신적인 시계는 독일 바이작에 위치한 포르쉐 모토스포츠 엔지니어들과의 협업으로 탄생했다&#8221;고 덧붙였다.</p>
<p>포르쉐 디자인 그룹 이사회는 추가적인 조직 개편을 단행할 예정이다. 포르쉐 디자인 그룹의 재무부 이사 프랭크 앙헬코터(Frank Angelkötter)는 올해 6월 1일부로 포르쉐 자동차 영국 법인의 재무부 이사로서 임명되며, 그의 전임자인 홀거 게르만(Holger Gerrmann)이 신임 재무부 이사직을 위임 받는다. 롤랜드 하일러(Roland Heiler)는 최고 디자인 책임자로서 포르쉐 디자인 그룹에 남아 크리에이티브 디렉션을 총괄한다.</p>
<p>향후 포르쉐 디자인 그룹은 남성을 위한 제품 디자인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p>
<p>포르쉐 디자인 그룹은 1972년 페르디난드 알렉산더 포르쉐 교수가 설립한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다. 스포츠카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모델 중 하나인 포르쉐 911을 디자인한 페르디난드 알렉산더 포르쉐는 자동차 디자인을 넘어서는 ‘포르쉐 정신’을 가진 기업을 만드는 것을 비전으로 삼았다. 모든 포르쉐 디자인 제품은 오스트리아에 위치한 포르쉐 디자인 스튜디오(Studio F. A. Porsche)에서 디자인되며 엄선된 생산 파트너들에 의해 정밀하고 완벽하게 제작된다. 또한 스마트한 기능과 세련되면서도 기능적인 디자인, 인상적인 혁신 기술이 결합되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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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르쉐 코리아, 2017 서울 모터쇼에서 최신 라인업 공개 및 브랜드 성장 전략 발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60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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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Mar 2017 00:59: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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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코리아(대표 마이클 키르쉬)는 2017 서울 모터쇼에 신형 파나메라 라인과 911 GTS 모델 등 4종의 코리아 프리미어를 포함, 총 12종의 차량을 출품했다. 30일 오전 8시, 미디어 및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Courage Changes Everything”을 주제로 진행된 포르쉐 프레스 컨퍼런스에서는 포르쉐 코리아 대표 마이클 키르쉬가 직접 발표자로 나서, 신형 파나메라 공개와 함께 프리미엄 스포츠카 브랜드로서의 가치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KOR17_0036_fin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073" alt="KOR17_0036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KOR17_0036_fine.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포르쉐 코리아(대표 마이클 키르쉬)는 2017 서울 모터쇼에 신형 파나메라 라인과 911 GTS 모델 등 4종의 코리아 프리미어를 포함, 총 12종의 차량을 출품했다.</p>
<p>30일 오전 8시, 미디어 및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Courage Changes Everything”을 주제로 진행된 포르쉐 프레스 컨퍼런스에서는 포르쉐 코리아 대표 마이클 키르쉬가 직접 발표자로 나서, 신형 파나메라 공개와 함께 프리미엄 스포츠카 브랜드로서의 가치와 비전을 전하는 경영 활동 및 브랜드 성장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p>
<p>포르쉐 코리아는 스포츠카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포르쉐 AG의 &#8216;전략 2025&#8242;에 맞춰 새로운 변화와 가치 중심 성장(Intelligent Growth)을 지속적으로 추구하며, 국내 시장에서 프리미엄 스포츠카 세그먼트를 선도하기 위한 적극적인 경영 투자를 이어갈 것을 강조했다.</p>
<p>특히, 올해 포르쉐 센터 용산과 포르쉐 대치 서비스 센터를 신규 오픈하고, 포르쉐 센터 분당 판교 레노베이션 등 전국단위의 네트워크 확장 계획을 공개했다. 올 중순 오픈할 포르쉐 센터 용산은 E-모빌리티(mobility) 시대를 준비하는 포르쉐의 디지털화 전략을 반영한 전 세계 파일럿 쇼룸 중 하나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또한, 전국 단위의 딜러 네트워크 확장, 5,400 평방미터의 여주 신규 부품물류센터 오픈, 인증 중고차 사업 확대 등 국내 업계의 적극적인 경영 투자와 함께 한국 사회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사회 공헌 활동에도 힘쓸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KOR17_0037_fin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072" alt="KOR17_0037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KOR17_0037_fine.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이번 모터쇼에서 국내 최초 공개된 신차 중 메인 무대는 신형 파나메라 라인의 &#8216;파나메라 터보(Panamera Turbo)&#8217;가 장식했다.</p>
<p>신형 파나메라는 럭셔리 세단의 편안한 주행과 순수한 스포츠카의 서킷 성능, 이 두 가지 대조적인 특징을 가장 완벽하고 조화롭게 결합한 &#8217;4도어 스포츠 세단&#8217;이다. 2009년 출시된 1세대 파나메라는 전 세계적으로 15만대를 이상을 판매하며 포르쉐의 럭셔리 스포츠 세단 세그먼트 진출을 성공적으로 이끈 모델이다.</p>
<p>신형 파나메라는 럭셔리 세단의 편안한 주행 성능과 강력한 스포츠카의 서킷 성능을 모두 반영해 설계한 4도어 스포츠카다. 엔진과 변속기를 완전히 재설계하고 섀시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실내 디스플레이를 추가하는 등 대대적인 변화를 주었다. 특히, 파나메라 터보는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를 7분38초만에 주파하는 기록적인 랩타임으로 가장 빠른 럭셔리 세단으로서의 탁월한 주행성능을 증명했다.</p>
<p>기존보다 차체가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신형 파나메라는 포르쉐의 디자인 아이콘 911 스타일과 연계된 포르쉐 특유의 플라이라인을 통해 더욱 세련되고 역동적인 실루엣을 갖췄다. 다이내믹함을 강조한 프로포션, 매끈한 숄더라인, 길어진 오버행, 전면에 하나로 이어지는 블랙색상의 긴 바, 더욱 커진 공기 흡입구, 스포티한 측면, 과감한 유선형의 루프 라인은 보다 스포츠카다운 디자인을 완성했다.</p>
<p>터보와 4S모델은 더욱 강력해진 바이터보 가솔린 엔진과 더불어 새로운 8단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PDK)를 장착해 퍼포먼스 뿐 아니라 연비와 CO2 배출량을 개선했다.</p>
<p>신형 V8 바이터보(bi-turbo)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신형 파나메라 터보는 최고출력 550마력으로 기존 모델 대비 30마력이 증가했으며, 최대토크 78.5kg.m를 발휘한다. 고출력 토크 수치를 통해 연료 소모 절감 및 배기 수준 감소 등 일반적으로 상충되는 변수들을 조화롭게 구현하는 탁월한 기술적 구조의 모듈식 하이테크 세대의 V8 엔진으로0 에서부터100 km/h 까지를 3.8초 만에 도달이 가능하며 최고 속도는 306 km/h 다.</p>
<p>액티브 4륜 구동 시스템이 새롭게 적용되는 신형 파나메라 4S는 V6 가솔린 엔진을 장착해 기존 모델 대비 20 마력 증가한 440 마력의 출력을 발휘하며, 최대 56.1 kg.m의 토크를 전달한다. 가솔린 직분사를 위한 연소실 내 인젝터는 V8 엔진과 같이 중앙에 배치되었으며 중앙에 위치한 고압 인젝션 밸브로 연소 성능을 크게 개선하여 높은 연비효율을 이룸과 동시에 민첩한 반응성까지 실현했다.</p>
<p>정통 모터스포츠 기술력에 뿌리를 둔 포르쉐 고유의 &#8216;하이브리드&#8217; 철학은 지속 가능성은 물론, 한층 더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8216;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8217;를 탄생시켰다. 강력한 퍼포먼스, 럭셔리한 승차감과 탁월한 효율성을 모두 갖춘 &#8216;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8217;는918스파이더와 마찬가지로, 전기 모터와 터보차저를 기반하고 있으며 최대 50km까지는 무공해 전기 모드 주행이 가능하다.</p>
<p>섀시(chassis) 또한 럭셔리 세단의 편안한 주행과 스포츠카의 성능을 모두 반영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알루미늄 더블위시본 서스펜션에3개 챔버 에어 서스펜션(chamber air suspension), 전자 섀시 관리 시스템 &#8217;4D 섀시 컨트롤(4D Chassis Control)’,&#8217; 리어 액슬 스티어링(rear axle steering, 국내옵션사양) 등의 새로운 기능들이 탑재되었다. 또한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PASM)가 포함된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으로 정교한 핸들링과 정숙한 주행이 가능하다.</p>
<p>신형 파나메라의 인테리어는 미래지향적인 방식으로 재해석되었다. 블랙 패널 디스플레이(Black Panel Surface) 및 인터렉티브 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 및 태블릿과 같이 차량 제어에 대한 실질적 요건에 맞추어 선명한 화질과 스마트폰과 같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또한, 스마트 디바이스와 같은 직관적인 작동법을 제공하는 포르쉐 신형 어드밴스드 콕핏(Porsche Advanced Cockpit)으로 커뮤니케이션의 편리성과 보조 시스템의 활용도가 더욱 향상됐다. 터치 컨트롤이 가능한 디스플레이로 운전자뿐 아니라 앞뒤좌석 동승자들까지도 고려했다. 이 밖에도 멀티터치 제스처 컨트롤을 통해 조작하는 12인치 터치 디스플레이가 포함된 새로운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 한국형 최신 내비게이션, 애플 카플레이 등 다양한 신형 테크놀로지가 적용됐다.</p>
<p>이번 모터쇼에서는 더욱 강력해진 신형 911 GTS 모델도 코리아 프리미어로 공개됐다. 정통 스포츠카 브랜드로서 포르쉐의 유전자를 그대로 보유한 신형 911 GTS 모델은 6기통 수평대향 터보차저 엔진을 탑재해, 기존 모델 대비 향상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p>
<p>특히, 포르쉐 듀얼 트랜스미션(PDK)와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를 기본 탑재한 ‘911 카레라 4 GTS 쿠페&#8217;는 포르쉐 911 라인업 중 가장 빠른 모델로,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단 3.6초가 소요된다.</p>
<p>포르쉐 코리아 마이클 키르쉬 대표는 “포르쉐 코리아에게 있어 2017년은 변화의 원년으로, 한국시장을 대상으로 더욱 적극적인 경영 투자를 이어나갈 예정&#8221;이라며, &#8220;이번 서울 모터쇼를 통해 국내 최초로 공개된 신차와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 혁신적인 제품과 새로운 세그먼트의 개발, 고객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는 프리미엄 제품과 서비스 구축을 통해 독보적인 스포츠카 브랜드서의 위상을 정립해 나가겠다&#8221;고 전했다.</p>
<p>포르쉐 코리아는 이번 모터쇼에서 국내 최초로 선보인 신형 파나메라와 GTS 모델을 포함해, ‘911 터보 S’, ‘911 타르가 4’, ‘718 박스터 S’, ‘718 카이맨 S’, ‘카이엔 디젤 플래티넘 에디션’, ‘마칸 GTS’, ‘919 하이브리드 레고 카’ 등 총 12종의 다양한 라인업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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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코리아, 2017 서울 모터쇼에 코리아 프리미어 대거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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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Mar 2017 03:44: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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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코리아(대표 마이클 키르쉬)는 2017 서울 모터쇼에서 변화와 혁신을 상징하는 신형 제품 포트폴리오를 공개하며 프리미엄 스포츠카 브랜드로서의 위용을 드러낼 계획이다. 이번 모터쇼를 통해 국내에 데뷔하는 신차는 신형 파나메라 라인의 &#8216;파나메라 터보&#8217;, &#8216;파나메라 4S&#8217;, &#8216;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8217; 그리고 신형 GTS 모델 &#8217;911 카레라 4 GTS 쿠페&#8217;가 주인공이다. 신형 파나메라는 럭셔리 세단의 편안한 주행과 스포츠카의 서킷 성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KOR17_0031_fin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885" alt="KOR17_0031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KOR17_0031_fine.jpg" width="1024" height="576" /></a></p>
<p>포르쉐 코리아(대표 마이클 키르쉬)는 2017 서울 모터쇼에서 변화와 혁신을 상징하는 신형 제품 포트폴리오를 공개하며 프리미엄 스포츠카 브랜드로서의 위용을 드러낼 계획이다.</p>
<p>이번 모터쇼를 통해 국내에 데뷔하는 신차는 신형 파나메라 라인의 &#8216;파나메라 터보&#8217;, &#8216;파나메라 4S&#8217;, &#8216;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8217; 그리고 신형 GTS 모델 &#8217;911 카레라 4 GTS 쿠페&#8217;가 주인공이다.</p>
<p>신형 파나메라는 럭셔리 세단의 편안한 주행과 스포츠카의 서킷 성능, 이 두 가지 모순된 개념의 조화를 절정으로 완성해낸 4도어 스포츠 세단이다.</p>
<p>포르쉐는 최고 수준의 4도어 럭셔리 스포츠 세단을 생산하기 위해, 독일 라이프치히(Leipzig)의 새로운 차체 제조 시설 구축에 5억 유로를 투자했다. 이를 통해 신형 파나메라는 새로운 엔진과 디자인 및 기술로 한층 높아진 완성도의 풀체인지 모델로 다시 태어났다.</p>
<p>&#8216;파나메라 터보&#8217;는 더욱 강력해진 V8 바이터보 엔진과 더불어 새로운 8단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PDK)를 장착해 강력한 파워와 높은 연료 효율성을 자랑한다.</p>
<p>V6 바이터보 엔진을 탑재한 &#8216;파나메라 4S&#8217;는 기존 모델 보다 20마력이 증가한 440마력을 발휘하며,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장착 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lm/h까지 4.4초만에 돌파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KOR17_00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884" alt="KOR17_00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KOR17_0025.jpg" width="1024" height="577" /></a><br />
신형 파나메라 라인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도 기대주다. 포르쉐에서 ‘하이브리드’란 지속 가능성뿐 아니라 강력한 퍼포먼스를 동시에 의미한다. 이는 르망 24시 레이스로 우수성이 입증된 하이브리드 모듈을 채택한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에도 고스란히 적용됐다.</p>
<p>한층 더 강력한 퍼포먼스와 럭셔리한 승차감 그리고 탁월한 효율성까지 모두 갖춘 &#8216;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8217;는 시속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불과 4.6초가 소요되며, 출발 시 최대 50km까지는 무공해 전기 모드 주행이 가능하다.</p>
<p>이번 모터쇼에서는 더욱 강력해진 신형 911 GTS 모델도 코리아 프리미어로 공개된다. 정통 스포츠카 브랜드로서 포르쉐의 유전자를 그대로 보유한 신형 911 GTS 모델은 6기통 수평대향 터보차저 엔진을 탑재해, 기존 모델 대비 향상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p>
<p>특히, 포르쉐 듀얼 트랜스미션(PDK)와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를 기본 탑재한 ‘911 카레라 4 GTS 쿠페&#8217;는 포르쉐 911 라인업 중 가장 빠른 모델로,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단 3.6초가 소요된다.</p>
<p>포르쉐 코리아 마이클 키르쉬 대표는 “2016년 글로벌 기준 사상 최대 규모의 판매 실적을 달성한 포르쉐는 한국시장을 대상으로 더욱 적극적인 경영 투자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8221;며, &#8220;이번 서울 모터쇼에서는 스포츠카의 미래를 만들어나가기 위한 포르쉐 코리아의 비전과 혁신적인 라인업을 제시하는 공간으로 구성하겠다&#8221;고 말했다.</p>
<p>포르쉐 코리아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신형 파나메라와 GTS 모델을 포함해, ‘911 터보 S’, ‘911 타르가 4’, ‘718 박스터 S’, ‘718 카이맨 S’, ‘카이엔 디젤 플래티넘 에디션’, ‘마칸 GTS’, ‘919 하이브리드 레고 카’ 등 총 12종의 다양한 라인업으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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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공식 딜러 SSCL,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사랑마을에 “꿈의 엔진을 달다” 프로젝트 특별상 전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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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Mar 2017 12:14: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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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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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공식 딜러 SSCL(대표: 그레엠 헌터)은 SSCL 『장애인 신체기능 향상 프로젝트 – “꿈의 엔진을 달다”』의 일환으로 중증장애인 요양시설 한사랑마을에 레고 테크닉 시리즈의 포르쉐 911 GT3 RS 작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SSCL “꿈의 엔진을 달다”는 장애인 생활밀착형 지원 프로젝트로, 지난 2016년 4월에 체결된 서울특별시 및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외와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장애인 거주시설에 조립식 블록을 제공하고, 블록놀이 및 재활지원을 통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포르쉐-공식-딜러-SSCL-“꿈의-엔진을-달다”-프로젝트-특별상을-수상한-한사랑마을-팀과-이광문-한사랑마을-원장-이규진-한사랑마을-작업치료사가-기념-촬영을-하고-있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781" alt="1. 포르쉐 공식 딜러 SSCL, “꿈의 엔진을 달다” 프로젝트 특별상을 수상한 한사랑마을 팀과 이광문 한사랑마을 원장, 이규진 한사랑마을 작업치료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포르쉐-공식-딜러-SSCL-“꿈의-엔진을-달다”-프로젝트-특별상을-수상한-한사랑마을-팀과-이광문-한사랑마을-원장-이규진-한사랑마을-작업치료사가-기념-촬영을-하고-있다.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포르쉐 공식 딜러 SSCL(대표: 그레엠 헌터)은 SSCL 『장애인 신체기능 향상 프로젝트 – “꿈의 엔진을 달다”』의 일환으로 중증장애인 요양시설 한사랑마을에 레고 테크닉 시리즈의 포르쉐 911 GT3 RS 작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p>
<p>SSCL “꿈의 엔진을 달다”는 장애인 생활밀착형 지원 프로젝트로, 지난 2016년 4월에 체결된 서울특별시 및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외와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장애인 거주시설에 조립식 블록을 제공하고, 블록놀이 및 재활지원을 통해 장애인의 신체기능과 사회성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진행되고 있다.</p>
<p>본 프로젝트의 참가 기관인 한사랑마을은 팀원들이 신체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함께 노력해 인상적인 블록 작품을 선보여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또한, 특별상으로 제공된 레고 테크닉 시리즈의 포르쉐 911 GT3 RS 는 레고 동호회의 재능기부로 제작되어 의미를 더했다.</p>
<p>이광문 한사랑마을 원장은 “신체적 한계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없었던 팀원들이 SSCL ‘꿈의 엔진을 달다’ 프로젝트를 통해 블록 놀이를 하며 즐겁게 재활 치료에 임할 수 있었다”고 전하며, “특별상 수상의 영예를 통해 시설 가족들이 더 큰 희망을 가지고 꿈을 키워나갈 것”이라 덧붙였다.</p>
<p>SSCL 그레엠 헌터(Graeme Hunter) 사장은 “중증장애로 활동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멋진 작품을 완성한 한사랑마을 팀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히며, “SSCL은 앞으로도 ‘꿈의 엔진을 달다’ 프로젝트를 통해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p>
<p>한편,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한사랑마을은 지난 1988년 개원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직영기관으로, 중증장애인을 위한 생활, 의료재활 서비스 및 특수교육 등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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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2016년 사상 최대 실적 및 영업 이익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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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Mar 2017 00:22: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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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는 지난 17일 스투트가르트-주펜하우젠(Stuttgart-Zuffenhausen)에서 열린 연례 기자회견을 통해, 2016 회계연도 기준 사상 최대 규모의 차량 인도와 매출 및 영업이익, 직원 수 등 모든 면에서 설립 이래 가장 성공적인 한 해를 보냈다고 발표했다. 포르쉐는 2015년 대비 6% 증가한 237,778대의 차량을 인도하며 총 223억 유로의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39억 유로로 전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S17_0103_fin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598" alt="S17_0103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S17_0103_fine.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는 지난 17일 스투트가르트-주펜하우젠(Stuttgart-Zuffenhausen)에서 열린 연례 기자회견을 통해, 2016 회계연도 기준 사상 최대 규모의 차량 인도와 매출 및 영업이익, 직원 수 등 모든 면에서 설립 이래 가장 성공적인 한 해를 보냈다고 발표했다.</p>
<p>포르쉐는 2015년 대비 6% 증가한 237,778대의 차량을 인도하며 총 223억 유로의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39억 유로로 전년 대비 14% 증가했고 특히, 영업이익률은 15.8%에서 17.4%로 높아지며 괄목할만한 성과를 나타냈다. 2016년 말까지 포르쉐 임직원 수는 27,612명으로 13% 상승률을 기록했다.</p>
<p>포르쉐 AG 이사회 회장 올리버 블루메는 &#8220;2016년의 성공적인 연간 실적이 포르쉐의 우수한 전략을 증명하고 있다&#8221;라며, &#8220;포르쉐는 가치를 창출하는 성장을 추구하고, 고객 만족과 견고한 수익, 그리고 안정적인 일자리에 집중한다”고 밝혔다.</p>
<p>루츠 메쉬케 포르쉐 AG 이사회 부회장 및 재무/IT 담당이사는 “포르쉐는 작년 한 해 동안 17% 이상의 이익률을 달성하며 전 세계 가장 높은 수익을 창출하는 완성차 업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었다&#8221;며, &#8220;이러한 성과는 포르쉐 고유의 다양한 제품 라인업과 건전한 원가 구조의 결과&#8221;라고 강조했다.</p>
<p>장기적인 헤징 전략 또한 포르쉐의 기록적인 결과 달성에 기여했다. 메쉬케 이사는 &#8220;전 세계에 나타나고 있는 경제 및 정치적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2017 회계연도에도 차량 인도와 매출 부분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성장이 예상된다&#8221;며, &#8220;환율이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면 작년과 같은 수준의 영업이익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8221;라고 말했다. 블루메 회장은 이어서, “올해는 신형 파나메라 라인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및 스포츠 투리스모 모델이 새로운 추진력이 될 것&#8221;이라고 강조했다.</p>
<p>포르쉐는 미래형 모빌리티 사업부문 강화를 위해 대대적인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2016 회계연도에는 R&amp;D 부문 투자규모를 총 22억 유로로 확대하며, 새로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과 순수 전기차 미션E의 개발, 그리고 생산라인, 업무환경, 차량 시스템 등 다양한 부문에서의 디지털화에 적극적으로 투자했다.</p>
<p>메쉬케 이사는 “포르쉐가 추구하는 디지털화는 최신 기술에 투자하는 것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8221;며, &#8220;이러한 변화는 새로운 경제적 성장 기회를 창출하고 소비자들의 이익을 증진시키며, 업무 프로세스를 더욱 효율적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p>이외에도 포르쉐는 2016년 루트비히스부르크와 베를린에 각각 포르쉐 디지털 유한회사와 디지털 랩을 설립했다. 메쉬케 이사는 향후 디지털 부문 벤처 캐피탈 펀드와 주차 솔루션 전문 기업 이보파크에 대한 투자 계획을 언급하며, “포르쉐는 중기적으로 디지털 서비스를 통해 두 자리수의 판매율을 이끌어 낼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p>
<p>한편, 블루메 회장은 “포르쉐는 ‘전략 2025&#8242;에 맞춰 회사의 미래를 준비해 나가고 있다&#8221;며, “포르쉐가 추구하는 미래형 모빌리티는 혁신적인 기술과 전기화를 통한 가장 순수하고 감성적인 스포츠카를 의미한다&#8221;고 전했다. 그는 이어 &#8220;포르쉐의 전통을 강조하면서도, 미래의 스포츠카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다&#8221;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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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로와 레이스 트랙을 아우르는 911, 신형 &#8216;포르쉐 911 GT3&#8242;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52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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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Mar 2017 00:44: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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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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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가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신형 &#8216;포르쉐 911 GT3&#8242;를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한다. 신형 911 GT3는 포르쉐의 정통 모터 스포츠 기술을 기반으로 경량화된 차체와 강력한 퍼포먼스를 갖춘 모델로, 일반 도로에서도 레이스 트랙 에서와 같은 포르쉐만의 차별화된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를 제공한다. 특히, 포르쉐 레이싱카 생산 라인과 트랙 테스트를 거쳐 제작되어 사실 상 911 GT3컵 스포츠카의 특성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P17_0256_a5_rg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244" alt="P17_0256_a5_rg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P17_0256_a5_rgb.jpg" width="1024" height="569" /></a></p>
<p>포르쉐가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신형 &#8216;포르쉐 911 GT3&#8242;를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한다. 신형 911 GT3는 포르쉐의 정통 모터 스포츠 기술을 기반으로 경량화된 차체와 강력한 퍼포먼스를 갖춘 모델로, 일반 도로에서도 레이스 트랙 에서와 같은 포르쉐만의 차별화된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를 제공한다. 특히, 포르쉐 레이싱카 생산 라인과 트랙 테스트를 거쳐 제작되어 사실 상 911 GT3컵 스포츠카의 특성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p>
<p>자연흡기 방식의 4리터 수평대향 엔진을 탑재한 신형 911 GT3는 최고 출력 500마력(368kW)을 발휘한다. GT 모델용으로 튜닝된 7단 포르쉐 더블클러치(PDK)를 장착할 경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불과 3.4초밖에 걸리지 않으며, 최고 속도는 318km/h에 이른다. 스포츠용 6단 수동 변속기 장착 시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3.9초만에 가속 가능하며, 최고 속도는 320km/h다.</p>
<p>빠른 코너링과 안정적인 직선 주행<br />
섀시와 리어 액슬 스티어링을 새롭게 디자인한 신형 911 GT3는 안정적인 직선 주행은 물론, 더욱 다이내믹한 코너링까지 가능하다. 섀시에 가해지는 중량 대비 마력이 2.86kg/hp(3.88kg/kW) 으로 코너링에 적합하며, 신형 2인승 모델은 기존 911 카레라 S보다도 차체가 25 mm 낮아 레이스 트랙에서와 같은 빠른 코너링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세련된 디자인의 섀시는 액티브 리어 액슬 스티어링과 연결되어 최고의 핸들링을 지원하며, 엔진 마운트와 리어 디퍼렌셜 록은 차량의 다이내믹한 주행을 배가시킨다. 신형 911 GT3의 외관은 공기 역학적 카본 리어 윙과 기류에 최적화된 경량화된 프런트 엔드 및 프런트 스포일러를 반영해 스포츠카의 특성을 완벽히 구현했다. 새로운 디퓨저에 위치한 한층 가벼워진 리어 엔드와 배기구는 신형 911 GT3의 공기 역학성을 더욱 향상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P17_0261_a5_rg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245" alt="P17_0261_a5_rg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P17_0261_a5_rgb.jpg" width="1024" height="683" /></a></p>
<p>다이내믹한 주행 경험을 위한 특별한 인테리어<br />
고성능 스포츠카로서의 차별화된 인테리어 역시 신형 911 GT3만의 최상의 주행 경험을 극대화시킨다. 지름 360mm의 GT 스포츠 스티어링 휠은 918 스파이더 모델로부터 계승되었다.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 향상된 시트 사이드 볼스터와 전자식 전후 조정 장치를 장착한 포르쉐 스포츠 시트 플러스(Porsche Sports seats Plus)를 통해 더욱 다이내믹한 승차감을 경험할 수 있다. 시트 높이와 등받이는 전자식으로 조정 가능하며18 방향 전동식 조절이 가능한 어댑티브 스포츠 시트 플러스(adaptive Sports seats Plus), 접이식 등받이, 흉부 에어백(thorax airbag), 메뉴얼 전후 조정 장치가 포함된 스포츠 버킷 시트(sports bucket seats), 가벼운 탄소 섬유 강화 플라스틱 소재에 카본 위브 방식으로 마감된 풀 버킷 시트(full bucket seat) 등 총 3 종의 시트를 추가 옵션으로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P17_0257_a5_rg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246" alt="P17_0257_a5_rg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P17_0257_a5_rgb.jpg" width="1024" height="569" /></a></p>
<p>이 밖에도, 실시간 온라인 주행 정보 등 내비게이션 기능을 포함한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와 커넥트 플러스 모듈, 그리고 스마트폰을 통해 상세 디스플레이, 주행 자동 기록 및 분석이 가능한 포르쉐 트랙 프리시전 앱(Porsche Track Precision App)이 기본 사양으로 탑재된다. 911 GT3 모델은 5월 중순부터 독일을 시작으로 전 세계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 출시 일정 및 가격은 미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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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공식 딜러 SSCL, ‘뉴 911 스프링 스페셜’ 프로모션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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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Mar 2017 01:17:1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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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공식 딜러 SSCL(대표: 그레엠 헌터)은 포르쉐 911모델을 대상으로 3월 6일부터 5월 31일까지 ‘뉴 911 스프링 스페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뉴 911 스프링 스페셜’ 프로모션 이용 고객은 포르쉐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차량 가격의 30%를 선수금으로 납입하고, 모델에 따라 정해진 월 리스료를 36개월간 분납하여 포르쉐 911의 오너가 될 수 있다. 리스 만기 후에는 차량을 인수하거나 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포르쉐-공식-딜러-SSCL-911-스프링-스페셜-프로모션-진행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215" alt="911 Carrera S / 911 Carrera Cabriole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포르쉐-공식-딜러-SSCL-911-스프링-스페셜-프로모션-진행_1.jpg" width="1024" height="621" /></a></p>
<p>포르쉐 공식 딜러 SSCL(대표: 그레엠 헌터)은 포르쉐 911모델을 대상으로 3월 6일부터 5월 31일까지 ‘뉴 911 스프링 스페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
<p>‘뉴 911 스프링 스페셜’ 프로모션 이용 고객은 포르쉐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차량 가격의 30%를 선수금으로 납입하고, 모델에 따라 정해진 월 리스료를 36개월간 분납하여 포르쉐 911의 오너가 될 수 있다.</p>
<p>리스 만기 후에는 차량을 인수하거나 재 리스가 가능하며, 3년 후 시장가격 기준의 최소 45% 이상으로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에서 매입이 가능해 잔존가치를 보장받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무 사고/연간 15,000km 미만 운행 시).</p>
<p>차량가격이 1억 6천만원인 911 기본 모델의 경우, 프로모션을 이용해 월 160만원 대에 차량을 소유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기간 36개월, 선수율 30%, 잔가보장율 45%, 취득세 미 포함 시).</p>
<p>911은 50년 이상 명맥을 이어온 포르쉐 대표 스포츠카로, 최적의 성능과 기술력을 자랑하며 일상 주행에서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데일리 스포츠카로 사랑 받고 있다.</p>
<p>SSCL 그레엠 헌터(Graeme Hunter) 사장은 “포르쉐 스포츠카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모델 911을 더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특별한 금융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올 한해도 SSCL만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고객케어 프로그램을 제공해 만족도를 높여나갈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본 프로모션은 한정수량으로 인해 조기종료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포르쉐 센터 대치, 서초, 분당 서현, 분당 판교, 인천, 부산에서 확인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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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제네바 모터쇼 월드 프리미어, ‘파나메라 스포츠 투리스모(Sport Turismo)’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508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5087#comments</comments>
		<pubDate>Thu, 02 Mar 2017 06:40: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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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는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8216;파나메라 스포츠 투리스모(Sport Turismo)&#8217;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보다 강력하고 다양해진 파나메라 라인업을 선보인다. 파나메라 스포츠 투리스모는 포르쉐 스포츠 세단을 기반으로 흠잡을 곳 없는 완벽한 디자인을 선보이며 럭셔리 세그먼트에 또 한번의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모델이다. 스포츠 투리스모는 최고 출력 550마력(파나메라 터보 스포츠 투리스모)의 폭발적인 성능과 함께 동급 최고 수준의 실용성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P17_0027_a5_rg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089" alt="Panamera Turbo Sport Turism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P17_0027_a5_rgb.jpg" width="1024" height="576" /></a></p>
<p>포르쉐는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8216;파나메라 스포츠 투리스모(Sport Turismo)&#8217;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보다 강력하고 다양해진 파나메라 라인업을 선보인다.</p>
<p>파나메라 스포츠 투리스모는 포르쉐 스포츠 세단을 기반으로 흠잡을 곳 없는 완벽한 디자인을 선보이며 럭셔리 세그먼트에 또 한번의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모델이다.</p>
<p>스포츠 투리스모는 최고 출력 550마력(파나메라 터보 스포츠 투리스모)의 폭발적인 성능과 함께 동급 최고 수준의 실용성을 갖췄다. 대형 테일 게이트와 낮은 로딩 엣지(loading edge), 넓은 트렁크 공간, 4+1 시팅 컨셉트 등을 통해 차량의 다재 다능함을 극대화, 생활에서의 실용성과 활용성을 모두 갖췄다.</p>
<p>특히, 파나메라 스포츠 투리스모는 지난 해 출시된 신형 파나메라의 기술 및 디자인적 혁신 요소들을 모두 반영해, 기존 포르쉐의 가치와 특성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세그먼트로 한 단계 더 진화했다.</p>
<p>스포츠 투리스모에는 디지털 포르쉐 어드밴스드 콕핏(Porsche Advanced Cockpit),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기능을 갖춘 포르쉐 이노드라이브(Porsche InnoDrive), 리어 액슬 스티어링 및 포르쉐 다이내믹 섀시 컨트롤(PDCC Sport), 전자식 롤 스태빌라이제이션 및 강력한 파워트레인이 보조 시스템으로 지원된다. 또한, 모든 파나메라 스포츠 투리스모 차량에는 최적의 동력을 전달하는 사륜구동 시스템인 포르쉐 트랙션 매니지먼트(PTM)를 장착했으며, S 모델의 경우 3챔버 기술을 적용한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adaptive air suspension)이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p>
<p>스포츠 투리스모는 쿠페 스타일의 파나메라 스포츠 세단처럼 포르쉐 디자인 DNA를 완벽하게 반영한 다이내믹한 비율(Proportions)을 특징으로 한다. 차체 길이는 5,049mm, 높이 1,428mm, 폭 1,937mm이며, 확장된 휠베이스는 2,950mm로 늘어났다. 짧은 차체 오버행(overhang)과 21인치의 큰 휠이 만드는 실루엣도 인상적이다. 기존 쿠페 스타일 스포츠 세단에 비해 더욱 곧게 뻗은 B-필러와 루프 라인이 품격 있고 우아한 외형을 완성했으며, 승객과 짐(4+1 seating concept)을 위해 더 넓은 공간을 갖췄다. 또한, 더욱 커진 전자식 테일게이트로 부피가 큰 스포츠 장비 및 여행용 짐들을 보다 쉽게 실을 수 있다.</p>
<p>파나메라 스포츠 투리스모의 루프는 스포일러까지 이어진다. 주행 상황 및 차량 설정에 따라 총 세 단계의 각도로 변화하는 루프 스포일러(roof spoiler)는 리어 액슬(rear axle) 부분에 가해지는 다운포스를 최대 50kg까지 감소시킨다.</p>
<p>시속 170km까지는 포르쉐 액티브 에어로다이내믹(PAA, Porsche Active Aerodynamics)의 중앙 시스템인 에어로다이내믹 가이드가 작용해 스포일러가 마이너스 7도의 각도로 유지되며, 이를 통해 공기저항은 줄이는 동시에 연비 효율성을 높였다.</p>
<p>170km 이상의 속도에서 루프 스포일러는 1도 각도를 유지, 퍼포먼스 포지션으로 자동 변경되어 더욱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게 한다. 또한 스포츠 및 스포츠 플러스 모드에서 주행 시 시속 90 km/h 이상에서 퍼포먼스 포지션으로 자동 변경된다.</p>
<p>이 밖에도 포르쉐 액티브 에어로다이내믹(PAA)은 슬라이딩 루프가 열린 상태로 시속이 90 km를 넘을 경우, 루프 스포일러의 각도를 26도로 자동 조절해 윈드 노이즈를 최소화한다.</p>
<p>신형 스포츠 투리스모는 뒷 좌석이 3개 시트로 구성된 첫 번째 파나메라 모델이다. 스포티한 퍼포먼스와 극대화된 승차감을 제공하는 독립적인 형태를 지닌 바깥쪽의 두 개의 시트와 함께2+1 의 시트 배치 형태를 갖췄다. 파나메라 스포츠 투리스모는 또한 리어 부분의 전기 기반 제어식 독립 시트 2개를 포함한 4개 시트 배치 형태도 옵션으로 제공한다. 루프 라인이 높아져 뒷 좌석의 승하차가 한층 수월해졌으며 머리와 루프 사이의 간격도 한결 여유로워졌다.</p>
<p>넓은 전동식 오프닝 테일게이트와 높이 628mm의 로딩 엣지를 통해 트렁크 공간은 실용성을 강조했다. 스포츠 투리스모의 적재공간은 최대 520리터(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 스포츠 투리스모: 425 리터)로 기존 스포츠 세단 모델보다 20 리터 더 크다. 리어 시트를 접은 상태에서 짐을 실었을 경우, 약 50 리터 정도의 추가 공간 확보도 가능하다. 뒷 좌석 리어 시트 3개의 등받이는 모두 한꺼번에 또는 개별적(40:20:40 스플리트)으로 접을 수 있으며, 트렁크 공간까지 전동식 조절이 가능하다. 모든 등받이가 접힌 상태에서는 적재 공간이 1,390 리터로 증가한다.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 스포츠 투리스모: 1,295 리터)</p>
<p>이 밖에도, 파나메라 스포츠 투리스모는 고객들의 요청에 따라 러기지 컴파트먼트 매니지먼트(luggage compartment management) 시스템을 제공한다. 트렁크 바닥에 설치된 2개의 레일, 4개의 래싱 포인트(lashing point) 및 파티션 네트 등을 포함해 안전한 운반을 위한 다양한 기능들이 제공되고 있으며, 230볼트 전자소켓도 옵션 사양으로 이용 가능하다.</p>
<p>파나메라 스포츠 투리스모는 오는 10월 7일부터 유럽 시장을 시작으로 순차 출시 예정이며 국내 판매 모델 및 출시 시기는 미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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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강력한 파나메라,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 제네바 모터쇼서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48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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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Feb 2017 05:26: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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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가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파나메라의 두 번째 하이브리드 모델 &#8216;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8217;를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한다. 신형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는 포르쉐가 플래그십 모델로는 처음 선보이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한층 더 강력한 퍼포먼스와 력셔리한 승차감 그리고 탁월한 효율성까지 모두 갖췄다. 전기 모터와 결합된 파나메라 터보의 4리터 V8 엔진은 680 마력(500kW)의 출력, 최대토크 86.7kg.m으로 더욱 강력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P17_0005_a5_rg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880" alt="P17_0005_a5_rg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P17_0005_a5_rgb.jpg" width="1024" height="576" /></a></p>
<p>포르쉐가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파나메라의 두 번째 하이브리드 모델 &#8216;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8217;를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한다. 신형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는 포르쉐가 플래그십 모델로는 처음 선보이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한층 더 강력한 퍼포먼스와 력셔리한 승차감 그리고 탁월한 효율성까지 모두 갖췄다. 전기 모터와 결합된 파나메라 터보의 4리터 V8 엔진은 680 마력(500kW)의 출력, 최대토크 86.7kg.m으로 더욱 강력한 파워를 전달한다. 또한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단 3.4초에 불과하며 최고 속도는 310km/h에 이른다. 특히, 918 스파이더 슈퍼 스포츠카로부터 계승한 부스트 전략(Boost Strategy)으로 파워풀한 가속력을 발휘한다.</p>
<p>V8 엔진과 전기 모터가 결합된 독특한 주행 콘셉트<br />
포르쉐는 신형 파나메라 모델 출시와 함께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를 통해 다시 한번 하이브리드 기술의 잠재력을 증명했다. 신형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는 136 마력(100kW)의 전기 모터와 550마력(404kW)의 V8 엔진을 결합했다. 포르쉐 하이브리드 모듈의 디커플러(Decoupler)는 기존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 모델과 같이 전자 클러치 액츄에이터(ECA)에 의해 전기기계식으로 작동해 반응시간을 단축시킨다. 2세대 파나메라의 다른 모델들처럼 빠른 변속이 가능한 8단 포르쉐 듀얼 클러치(PDK)가 장착되며, 주행상황에 따라 전·후륜에 구동력을 배분하는 사륜 구동 시스템 포르쉐 트랙션 매니지먼트(PTM)에 파워를 전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P17_0007_a5_rg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881" alt="P17_0007_a5_rg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P17_0007_a5_rgb.jpg" width="1024" height="576" /></a></p>
<p>전기 모터는 에너지 전력 14.1 kWh의 액체냉각 리튬-이온 배터리(liquid-cooled lithium-ion battery)를 통해 파워를 공급받는다. 뒷 부분에 장착된 고압배터리는 230-V, 10-A 에서 6시간 안에 완충된다. 파나메라 모델 표준형 3.6 kW 충전기 대신 옵션형 7.2 kW 충전기와 230-V, 32-A 커넥션을 사용할 경우, 배터리 완충 시간은 2시간 40분에 불과하다. 충전 프로세스는 PCM 또는 포르쉐 카 커넥트 앱(스마트폰과 애플워치 용)의 타이머를 통해서도 시작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파나메라4 E-하이브리드에는 보조 에어컨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어 충전 중에도 실내 온도를 조절할 수 있다.</p>
<p>이 밖에도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는 에어 서스펜션이 기본 사양으로 장착되어 있으며, 럭셔리 세단의 편안함과 스포츠카 수준의 성능이 조화를 이뤄 포르쉐만의 특별한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를 제공한다.</p>
<p>포르쉐 세라믹 컴포지트 브레이크(PCCB), 포르쉐 다이내믹 섀시 컨트롤 스포츠(PDCC Sport), 포르쉐 토크 벡터링 플러스(PTV Plus), 파워 스티어링 플러스(Power Steering Plus), 911 터보 디자인의 21인치 알로이 휠이 기본 사양으로 적용됐다. 또한 보조 에어 컨디셔너, 공기 역학적으로 최적화된 디자인과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PASM)가 포함된 세 개의 에어 챔버 서스펜션이 기본 패키지로 제공된다. 롱휠베이스의 경우, 리어 액슬 스티어링이 기본 사양으로 포함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P17_0012_a5_rg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882" alt="P17_0012_a5_rg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P17_0012_a5_rgb.jpg" width="1024" height="575" /></a></p>
<p>스포츠카 성능, 장거리 주행의 편안함, 효율성 3가지 요소의 조화<br />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는 탁월한 퍼포먼스와 편안함 그리고 효율성의 3가지 요소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순수 전기모드인 “E-파워” 모드로 시동되며, 연료 소비 없이 전기 모터로만 50km까지 주행 가능하다. 가속페달에 대한 압력이 일정수준을 넘거나 전기배터리의 충전 상태가 최소 지점 밑으로 떨어질 경우,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는 전기 모터와 가솔린 엔진 파워간의 동력을 자동적으로 바꾸고 결합하는 “하이브리드 오토” 모드로 전환된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의 연비는 2.9l/100km(유럽 NEDC기준), CO2 배출량은 66g/km(고급 휘발유)이며, 전기모드 가동 시 16.2 kwh/100 km 이다.</p>
<p>&#8216;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 이그제큐티브&#8217; 모델 데뷔<br />
2세대 파나메라의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은 올해 7월부터 유럽 시장을 시작으로, 하반기 안에 전 세계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는 오는 3월7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되며, 150 mm 확장된 휠베이스 기반의 4도어 그란 투리스모의 이그제큐티브 버전 역시 모터쇼 개막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p>
<p>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는 국내 판매가는 29,490만원이며,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 이그제큐티브 모델은 30,600만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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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포르쉐 리프레시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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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Feb 2017 00:36: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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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코리아(대표 마이클 키르쉬)는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해 무상점검 서비스 및 수리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8217;2017 포르쉐 리프레시 캠페인&#8217;을 실시한다. &#8216;포르쉐 리프레시 캠페인&#8217;은 보증기간이 지난 포르쉐 모델의 성능, 내구성, 안전성 등을 향상시켜 차량을 최상의 컨디션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8217;2017 포르쉐 리프레시 캠페인&#8217;은 2013년 2월 13일 이전 최초 등록된 모든 포르쉐 모델을 대상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KOR17_0009_fin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543" alt="KOR17_0009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KOR17_0009_fine.jpg" width="1024" height="768" /></a></p>
<p>포르쉐 코리아(대표 마이클 키르쉬)는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해 무상점검 서비스 및 수리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8217;2017 포르쉐 리프레시 캠페인&#8217;을 실시한다.</p>
<p>&#8216;포르쉐 리프레시 캠페인&#8217;은 보증기간이 지난 포르쉐 모델의 성능, 내구성, 안전성 등을 향상시켜 차량을 최상의 컨디션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p>
<p>이번 &#8217;2017 포르쉐 리프레시 캠페인&#8217;은 2013년 2월 13일 이전 최초 등록된 모든 포르쉐 모델을 대상으로, 오는 3월 13일까지 전국 포르쉐 센터 워크샵에서 진행한다.</p>
<p>캠페인 기간 동안 고객들은 포르쉐의 첨단 장비인 PIWIS(Porsche Integrated Work-shop Information System) 테스터를 이용한 정밀 차량 진단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엔진, 브레이크, 파워 스티어링과 워셔액 등 모든 작동유의 상태와 교환 여부는 물론 누유 진단도 제공된다. 이밖에 타이어와 브레이크 계통 부품의 마모, 손상 등 안전 운행에 필수적인 항목들도 점검 받는다. 전국 8개 포르쉐 센터 워크샵에는 포르쉐 글로벌의 인증을 받은 전문 테크니션이 상주하고 있어 더욱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p>
<p>또한, 포르쉐 순정 부품 구입 시 15%의 할인과 10%의 공임 할인 혜택(보험수리 제외)이 제공되며, 24시간 긴급출동 서비스가 포함된 포르쉐 보증수리 연장 프로그램도 1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30만원 이상 유상 수리 시에는 소낙스(SONAX) 차량 관리 제품을 증정한다.</p>
<p>포르쉐 코리아 마이클 키르쉬 대표는 &#8220;최상의 차량 상태 유지는 안전과 직결되는 필수 조건이다”며, &#8220;포르쉐만의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이도록 하겠다&#8221;고 말했다.</p>
<p>이번 캠페인은 사전 예약을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포르쉐 센터 워크샵에서 확인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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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공식 딜러 SSCL, 박찬호 선수에게 카이엔 디젤 플래티넘 에디션 의전차량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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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Feb 2017 05:14: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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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공식 딜러 SSCL(대표: 그레엠 헌터)은 2월 14일 스포츠 인재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박찬호 선수에게 의전차량을 전달했다. SSCL은 지난 해에 이어 박찬호 장학재단과의 야구인재 육성을 위한 파트너십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의전차량으로 제공된 2017년식 카이엔 디젤 플래티넘 에디션은 한층 더 고급스러운 외관과 편의성이 강조된 스페셜 에디션이다. 특히, 새틴 플래티넘의 20인치 RS 스파이더 휠과 업그레이드된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 시스템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박찬호-선수가-포르쉐-센터-분당-서현에서-의전차량으로-제공받은-카이엔-디젤-플래티넘-에디션과-함께-기념촬영을-하고-있다_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516" alt="박찬호 선수가 포르쉐 센터 분당 서현에서 의전차량으로 제공받은 카이엔 디젤 플래티넘 에디션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박찬호-선수가-포르쉐-센터-분당-서현에서-의전차량으로-제공받은-카이엔-디젤-플래티넘-에디션과-함께-기념촬영을-하고-있다_2.jpg" width="1920" height="1280" /></a></p>
<p>포르쉐 공식 딜러 SSCL(대표: 그레엠 헌터)은 2월 14일 스포츠 인재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박찬호 선수에게 의전차량을 전달했다. SSCL은 지난 해에 이어 박찬호 장학재단과의 야구인재 육성을 위한 파트너십을 이어나갈 계획이다.</p>
<p>의전차량으로 제공된 2017년식 카이엔 디젤 플래티넘 에디션은 한층 더 고급스러운 외관과 편의성이 강조된 스페셜 에디션이다. 특히, 새틴 플래티넘의 20인치 RS 스파이더 휠과 업그레이드된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 시스템이 더욱 스포티해진 외관과 완벽한 드라이빙 엔터테인먼트를 선사한다.</p>
<p>그레엠 헌터(Graeme Hunter) SSCL 사장은 “지난 해 유소년 야구캠프(CAMP 61)및 야구장학생 지원사업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200명 이상의 야구 꿈나무들을 후원할 수 있었다”며, “SSCL은 앞으로도 한국의 스포츠 발전과 인재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p>
<p>박찬호 선수는 “SSCL이 야구선수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전달한 격려와 열정에 큰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들에게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다양한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p>
<p>박찬호 선수는 이번 방한기간 동안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의 해설위원으로 활동할 계획으로, 오키나와 전지훈련과 평가전을 비롯한 준결승 및 LA 결승까지 해설을 진행하며 한국 선수들을 응원할 예정이다.</p>
<p>한편, 올해로 창립 12주년을 맞이한 SSCL은 2017년 현재 포르쉐 센터 대치, 서초, 분당 서현, 분당 판교, 인천, 부산을 포함한 총 6개의 주요 전시장, 4개의 워크샵 및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를 통해 최고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성실한 기업시민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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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차세대 911 테스트카 포착&#8230; 2019년 출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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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Feb 2017 06:04: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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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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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911의 부분변경이 등장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이미 슈투트가르트의 엔지니어들은 차세대 911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독특한 리어 디자인이 돋보이는 차세대 911(코드명 992)이 유럽 각지에서 주행 테스트에 나섰다. 앞모습은 전통적인 원형 헤드라이트 디자인을 따르고 있다. 현행 911보다 범퍼가 얌전한 디자인을 띠고 있지만, 아직까지 테스트카에 불과하기 때문에 구체적인 디자인을 논하기는 이르다. 하지만 뒷모습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KakaoTalk_20170203_14114447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223" alt="KakaoTalk_20170203_14114447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KakaoTalk_20170203_141144479.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포르쉐 911의 부분변경이 등장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이미 슈투트가르트의 엔지니어들은 차세대 911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독특한 리어 디자인이 돋보이는 차세대 911(코드명 992)이 유럽 각지에서 주행 테스트에 나섰다.</p>
<p>앞모습은 전통적인 원형 헤드라이트 디자인을 따르고 있다. 현행 911보다 범퍼가 얌전한 디자인을 띠고 있지만, 아직까지 테스트카에 불과하기 때문에 구체적인 디자인을 논하기는 이르다.</p>
<p>하지만 뒷모습은 혁신적인 변화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기존 911과 확연히 다른 LED 테일램프가 독특한 실루엣을 완성하고 있다. 특히 테스트카는 카레라 4S 모델로 추정되는데, 좌우로 이어진 LED 램프는 마치 미래 컨셉트카를 보는 듯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KakaoTalk_20170203_1411457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224" alt="KakaoTalk_20170203_1411457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KakaoTalk_20170203_141145701.jpg" width="1024" height="683" /></a></p>
<p>파격적인 테일램프 뿐 아니라 그 상단에 배치된 가변식 전동 스포일러도 파격적이다. 테일램프의 절개면을 따라 넓은 가변 스포일러가 작동하면서 비행접시같은 독특한 실루엣을 완성한다. 이처럼 세련된 뒷모습은 신형 파나메라의 디자인과도 일맥상통한다.</p>
<p>외관의 발전만큼 관심이 쏠리는 것은 차세대 911의 엔진이다. 이미 현행 911에서 많은 라인업이 터보화됐지만, 차기 911에서는 아직 터보 엔진을 탑재하지 않는 GT3, GT3RS 등도 터보 엔진을 탑재할 가능성이 높다. 기본형에는 3.0L 수평대향 6기통 트윈터보 엔진이 탑재될 예정이며, 상위 모델에는 더 큰 배기량의 엔진도 탑재된다.</p>
<p>뿐만 아니라 마침내 911에도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탑재가 확실시되고 있다. 앞서 포르쉐는 여러 레이스를 통해 911에 하이브리드 구동계를 얹는 연구를 해 왔지만, 다음 세대에서는 양산차에도 하이브리드 엔진이 투입돼 배출가스를 낮추고 더 강력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KakaoTalk_20170203_1411461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225" alt="KakaoTalk_20170203_1411461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KakaoTalk_20170203_141146108.jpg" width="1024" height="683" /></a></p>
<p>구조적 효율을 위한 변화도 주저치 않는다. 폭스바겐 그룹의 플랫폼 정책에 따라 차기 911은 아우디 R8, 람보르기니 우라칸 등과 같은 모듈러 플랫폼을 공유하게 될 수도 있다. 자연히 차체가 더 커지고 엔진은 앞쪽으로 이동해 사실 상 미드십 엔진에 가까운 구조가 될 전망이다.</p>
<p>가혹한 규제와 폭스바겐 그룹의 구조조정 속에서 다음 911은 포르쉐만의 색깔을 지켜나갈 수 있을까? 많은 팬들은 기대와 걱정을 안고 992의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신형 911은 이르면 2018년 말, 늦어도 2019년 상반기 중 세계 시장에 출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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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카이엔 S 플래티넘 에디션으로 &#8216;스페셜 에디션&#8217; 라인업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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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Feb 2017 00:29: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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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가 한층 더 프리미엄해진 사양으로 럭셔리함을 강조한 카이엔 S 플래티넘 에디션을 출시하며 플래티넘 에디션 모델 라인업을 확대한다. 카이엔 S 플래티넘 에디션은 더욱 고급스럽고 스포티해진 외관에 안정성과 편의성까지 모두 갖춘 스페셜 에디션이다. 특히 새틴 플래티넘 21인치 스포츠 에디션 휠과 카이엔 GTS에 사용되는 알칸타라 소재의 8방향 스포츠 가죽시트를 포함해 다양한 편의사양들이 적용됐다. 카이엔 S 플래티넘 에디션은 세련되면서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P17_0249_a5_rg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126" alt="P17_0249_a5_rg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P17_0249_a5_rgb.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포르쉐가 한층 더 프리미엄해진 사양으로 럭셔리함을 강조한 카이엔 S 플래티넘 에디션을 출시하며 플래티넘 에디션 모델 라인업을 확대한다. 카이엔 S 플래티넘 에디션은 더욱 고급스럽고 스포티해진 외관에 안정성과 편의성까지 모두 갖춘 스페셜 에디션이다. 특히 새틴 플래티넘 21인치 스포츠 에디션 휠과 카이엔 GTS에 사용되는 알칸타라 소재의 8방향 스포츠 가죽시트를 포함해 다양한 편의사양들이 적용됐다.</p>
<p>카이엔 S 플래티넘 에디션은 세련되면서도 절제된 외관을 자랑한다. 우아하고 스포티하게 마감된 하이 글로스 블랙 컬러, 뒷좌석 프라이버시 글래스, 그리고 차량 바디컬러를 적용한 확장된 휠 아치 등으로 카이엔 플래티넘 에디션만의 독특한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완성했다. 차량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를 기본으로, 제트 블랙(Jet Black), 마호가니(Mahogany), 퍼푸라이트(Purpurite), 카라라 화이트(Carrara White), 로디움 실버(Rhodium Silver) 등 5가지의 메탈릭 컬러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P17_0251_a5_rg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127" alt="P17_0251_a5_rg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P17_0251_a5_rgb.jpg" width="1024" height="683" /></a></p>
<p>운전 거리와 지역에 상관없이 운전자의 편의를 극대화함과 동시에 차량의 스포티함을 강조하는 첨단 기능들도 탑재됐다.</p>
<p>포르쉐 다이내믹 라이트 시스템(PDLS)이 적용된 바이 제논 헤드라이트와 파워 스티어링 플러스(Power Steering Plus), 그리고 차량 전후방에 장착된 파크 어시스트가 장착되었으며 조도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내·외부 미러는 후방 차량의 라이트로부터 발생 가능한 눈부심을 방지한다.</p>
<p>차량 탑승 시 도어 엔트리 가드에 선명하게 각인되는 ‘플래티넘 에디션‘ 레터링은 스페셜 에디션만의 특별함을 강조하며 대시보드에 위치한 아날로그 시계 역시 플래티넘 에디션의 기본 사양으로 포함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P17_0253_a5_rg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128" alt="P17_0253_a5_rg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P17_0253_a5_rgb.jpg" width="1024" height="576" /></a></p>
<p>이 밖에도 플래티넘 에디션에는 PCM, 커넥트 플러스(Connect Plus), BOSE®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BOSE® Surround Sound System) 등 다양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갖췄다.</p>
<p>국내 출시되는 카이엔 S 플래티넘 에디션은 3.6리터 6기통 바이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420마력, 최대토크 56.1kg.m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하며, 국내 판매가는 부가세를 포함해 12,410만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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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동성과 편안함, 연비 효율까지 갖춘 포르쉐 뉴 911 GTS</title>
		<link>http://www.motorian.kr/?p=638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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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Jan 2017 00:31: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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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가 신형 GTS 모델을 새롭게 선보이며 포르쉐 911 제품 라인업을 더욱 강화한다. 신형 GTS모델은 911 카레라 GTS(쿠페, 카브리올레), 사륜구동인 911 카레라 4 GTS(쿠페, 카브리올레), 911 타르가 4 GTS 등 총 5종으로 오는 3월 독일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3.0리터 6기통 수평대향 터보차저 엔진의 신형 GTS는 기존 911 카레라 S 모델 대비 30마력, 자연흡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P16_1031_a5_rg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849" alt="911 Targa 4 GTS, 911 Carrera 4 GTS Cabriolet und 911 Carrera 4 GT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P16_1031_a5_rgb.jpg" width="1024" height="569" /></a></p>
<p>포르쉐가 신형 GTS 모델을 새롭게 선보이며 포르쉐 911 제품 라인업을 더욱 강화한다. 신형 GTS모델은 911 카레라 GTS(쿠페, 카브리올레), 사륜구동인 911 카레라 4 GTS(쿠페, 카브리올레), 911 타르가 4 GTS 등 총 5종으로 오는 3월 독일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3.0리터 6기통 수평대향 터보차저 엔진의 신형 GTS는 기존 911 카레라 S 모델 대비 30마력, 자연흡기 엔진의 GTS 모델보다는 20마력(15kW)이 증가한 최고출력 450 마력을 자랑한다. 모든 모델에는 7단 수동 변속기가 기본으로 장착되며 포르쉐 더블 클러치(PDK)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P16_1043_a5_rg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852" alt="911 Carrera 4 GTS Cabriole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P16_1043_a5_rgb.jpg" width="1024" height="569" /></a><br />
<strong>보다 향상된 퍼포먼스를 위한 강력한 파워</strong><br />
최대토크 56.1kg.m (2,150 &#8211; 5,000 rpm)의 포르쉐 911 GTS 모델은 더욱 향상된 가속력과 탄력적인 주행 성능을 갖췄다. 모든 GTS 모델에는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PASM)가 기본 사양으로 탑재되며 특히, GTS 쿠페의 경우 PASM 스포츠 섀시 설계를 통해 바디를 10mm 이상 낮췄다. 포르쉐 더블 클러치(PDK)와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를 기본 탑재한 &#8217;911 카레라 4 GTS 쿠페&#8217;는 포르쉐 911 라인업 중 가장 빠른 모델로,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단 3.6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 모든 GTS 모델의 최고 속도는 300km/h 이상으로 특히, 쿠페의 경우 수동 변속과 후륜 구동의 결합으로 최고 속도 312km/h를 기록한다.</p>
<p>GTS 모델의 성능은 더욱 향상되었지만, 여전히 효율적인 연비를 제공한다. 포르쉐 더블 클러치를 탑재한 911 카레라 GTS모델의 연비는8.3l/100km(유럽 NEDC기준)이며, CO2 배출량은 188g/km이다.</p>
<p><strong>GTS 를 대표하는 블랙 컬러</strong><br />
911 라인업 중 GTS 모델들은 기술적인 부분은 물론,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두각을 나타낸다. 후륜 구동 모델을 포함한 모든 GTS 라인은 1,852mm 와이드 사륜 구동 섀시를 적용했다. 새로운 스포츠 디자인 프론트 에이프런은 스포티한 인상을 강조하고 있으며, 프론트 엔드는 공기 역학적으로 최적화되었다. 낮은 프론트 스포일러와 높아진 리어 스포일러는 카레라 S 모델에 비해 전·후방 차축에 가해지는 양력을 더욱 감소시킨다. GTS 모델 후면부에는 스모크드 테일 라이트, 블랙 실크 광택의 에어 인테이크 그릴, 스포츠 배기 시스템의 센트럴 블랙 트윈 테일파이프 등을 기본으로 장착해 디자인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테일 라이트 사이에 위치한 새로운 블랙 트림 스트립은 후륜 구동 모델의 특징인 반면, 라이트 스트립은 사륜 구동 모델 전용이다. 측면부의 스포츠 디자인 사이드 미러, 블랙 실크 광택 마감의 센트럴 락이 장착된 20인치 휠, 그리고 도어 부분의 GTS로고는 차량의 존재감을 더욱 부각시킨다. 또한, GTS 모델 최초로 블랙컬러로 제공되는 타르가 바는 &#8217;911 타르가&#8217;만의 차별화된 외관을 만들어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P16_1047_a5_rg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850" alt="Interieur 911 Carrera 4 GTS Cabriole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P16_1047_a5_rgb.jpg" width="1024" height="724" /></a></p>
<p><strong>새로워진 포르쉐 트랙 프리시전 앱과 고품격 인테리어 장비</strong><br />
GTS모델의 DNA는 인테리어에도 반영되었다.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의 스톱워치는 대시보드의 중앙구성요소로 통합되었다. 이번 GTS 모델 출시와 함께 스마트폰을 활용한 자동 기록, 상세 디스플레이, 드라이빙 분석 등 &#8216;포르쉐 트랙 프리시전 앱(New Porsche Track Precision App)&#8217;의 기능은 더욱 강화되었다. 새로운 스티칭 패턴이 담긴 알칸타라 소재의 시트는 탑승자에게 안락함을 주며, 헤드레스트에 GTS 로고가 새겨진 스포츠 시트 플러스는 4방향 전동 조절이 가능해 향상된 측면 지지력과 편안함을 제공한다.</p>
<p>911 GTS의 국내 판매가는 부가세 포함 911 카레라 GTS 쿠페가 17,110만원, 카브리올레가 18,620만원이며, 911 카레라 4 GTS 쿠페는 17,980만원, 카브리올레는 19,490만원이다. 911 타르가 4 GTS는 19,490만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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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코리아, ‘카이엔 플래티넘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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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Jan 2017 02:31: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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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코리아(대표이사 마이클 키르쉬)가 2017년 새해를 맞아 고객 감사 특별 금융 프로모션인 ‘카이엔 플래티넘 캠페인(Cayenne Platinum Campaign)‘을 오는 3월 31일까지 실시한다. 대상 차종은 포르쉐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카이엔 디젤(Cayenne Diesel)‘ 및 ‘카이엔 디젤 플래티넘 에디션(Cayenne Diesel Platinum Edition)‘ 2017년 신형 모델이다. 포르쉐는 캠페인 기간 동안 포르쉐 파이낸셜 서비스의 프리미엄 금융 프로그램을 통해 월 납입금의 부담을 낮추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KOR17_0005_fin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571" alt="KOR17_0005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KOR17_0005_fine.jpg" width="1024" height="576" /></a></p>
<p>포르쉐 코리아(대표이사 마이클 키르쉬)가 2017년 새해를 맞아 고객 감사 특별 금융 프로모션인 ‘카이엔 플래티넘 캠페인(Cayenne Platinum Campaign)‘을 오는 3월 31일까지 실시한다.</p>
<p>대상 차종은 포르쉐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카이엔 디젤(Cayenne Diesel)‘ 및 ‘카이엔 디젤 플래티넘 에디션(Cayenne Diesel Platinum Edition)‘ 2017년 신형 모델이다.</p>
<p>포르쉐는 캠페인 기간 동안 포르쉐 파이낸셜 서비스의 프리미엄 금융 프로그램을 통해 월 납입금의 부담을 낮추고 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선택적 리스 프로그램을 지원한다.</p>
<p>선수금 30%, 유예율 최대 60%, 36개월 리스 프로그램을 기준으로 1억 2천만원의 차량(예시 가격)을 프로모션을 통해 월 60만원대의 납입금으로 소유할 수 있다. 또한 1.72% 초저금리 상품도 함께 선보여 혜택의 범위를 넓혔다. (유예금 없이 선납금 30%, 36개월 할부 시)</p>
<p>카이엔 디젤은 모든 포르쉐 모델에서 느낄 수 있는 전형적인 스포티한 드라이빙 성능에 높은 연비 효율성까지 갖춘 SUV 세그먼트의 스포츠카다. 특히 카이엔 디젤 플래티넘 에디션은 독특하고 스포티한 외관에 안전성 및 편의성을 강조한 스페셜 에디션으로, 카이엔의 프리미엄한 매력을 한층 더 끌어올린 모델이다.</p>
<p>포르쉐 다이내믹 라이트 시스템 (PDLS)이 적용된 헤드램프, 확장된 휠 아치에 장착된 20인치 RS스파이더 디자인 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의 가죽 스포츠 시트, 8방향 전동 조절 시트 등이 기본 사양으로 적용돼 플래티넘 에디션만의 디자인 패키지를 완성한다. 또한 한글 지원 및 음성 인식이 가능한 내비게이션, 블루투스 기능의 ‘모바일 폰 프레퍼레이션’, 애플 카플레이 기능 지원의 ‘커넥트 플러스(Connect Plus)’ 및 BOSE®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BOSE® Surround Sound System) 등이 포함된 최신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 시스템이 탑재 되었다.</p>
<p>포르쉐 코리아 마이클 키르쉬 대표는 &#8220;카이엔은 국내 럭셔리 프리미엄 SUV 시장을 리드하며,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아온 자사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라며, &#8220;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욱 많은 고객분들이 포르쉐를 경험해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이번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치, 서초, 판교, 분당 서현, 인천, 일산,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전국 총 10개의 포르쉐 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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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2016년 사상 최대 판매 기록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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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Jan 2017 00:32: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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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투트가르트. 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는 2016년 한 해 동안 전 세계에 총23만 7천 778대의 차량을 판매하며, 2015년 대비 6% 성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포르쉐 모델 중 마칸과 뉴718박스터가 실적을 견인했고, 신형 파나메라 역시 뜨거운 반응을 모으며 매출 신장에 기여했다. 전 세계 시장 중 유럽 지역과 미국, 중국이 성장을 주도한 것으로 분석됐다. 올리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스투트가르트. </span>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는 2016년 한 해 동안 전 세계에 총23만 7천 778대의 차량을 판매하며, 2015년 대비 6% 성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포르쉐 모델 중 마칸과 뉴718박스터가 실적을 견인했고, 신형 파나메라 역시 뜨거운 반응을 모으며 매출 신장에 기여했다. 전 세계 시장 중 유럽 지역과 미국, 중국이 성장을 주도한 것으로 분석됐다.</p>
<p>올리버 블루메 포르쉐 AG 이사회 회장은 “포르쉐의 막강한 모델 라인업 덕분에 전년 대비 한층 더 높은 실적을 경신할 수 있었다. 포르쉐는 감성과 품질의 대명사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증된 긍정적인 판매 추이는 포르쉐 브랜드에 대한 고객들의 열성을 증명한다&#8221;고 말했다. 또한 그는 ‘포르쉐만의 고유한 희소성이 목표 판매량 달성보다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데틀레브 본 플라텐(Detlev von Platen) 포르쉐 AG 영업 및 마케팅 이사회 멤버는 &#8220;포르쉐의 브랜드 파워와 지속적으로 확장시켜온 딜러십 네트워크&#8221;가 이러한 성공의 주요 요인이라 설명했다.</p>
<p>각 모델별 성장세를 보면, 포르쉐 718박스터는 전년 대비 9% 증가한 1만 2천 848대가 판매되었고, 911 모델은 전년 대비 2% 증가한 총 3만 2천 409대의 판매량을 기록, 스포츠카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입지를 유지하며 911의 전설을 이어갔다. 마칸은 전년 대비 19% 증가한 9만 5천 642대가 판매되며, 포르쉐의 베스트셀링 모델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했다.</p>
<p>지역 별 판매량을 살펴보면, 유럽 지역은 7만 8천 975대로 2015년 대비 5%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그 중 독일에서는 2만 9천 247대(+1%)의 안정적인 판매량을 유지했다. 또한, 미국 시장에서는 전년 대비 5% 이상 증가한 5만 4천 280대를 판매하며 성공 스토리를 이어나갔다. 포르쉐는 애틀란타의 &#8216;포르쉐 익스피리언스 센터(the Porsche Experience Center in Atlanta)&#8217; 성공 이후, 2016 년 11 월 로스앤젤레스에 두 번째 &#8216;포르쉐 익스피리언스 센터&#8217;를 개관하는 등 미국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더욱 강화했다. 중국은 전년 대비 12% 증가한 6만 5천 246대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또 한번 개별 시장 중 가장 강력한 시장 위치를 차지했다. 포르쉐는 자사 딜러십 확장을 통해 호조세를 보이는 중국 시장 수요에 부응하고 있으며, 2017 년에는 상하이에 &#8216;포르쉐 익스피리언스 센터&#8217;도 오픈할 계획이다.</p>
<p>포르쉐는 2017년 상반기 풀체인지 2세대 파나메라를 미국과 중국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슈팅브레이크 버전 &#8216;파나메라 스포츠 투리스모 (Panamera Sport Turismo)’는 3월에 열리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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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공식 딜러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뉴이어 스페셜 이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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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Jan 2017 00:47: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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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공식 딜러 SSCL(대표: 그레엠 헌터)은 정유년 새해를 맞이해 1월 9일부터 1월 31일까지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에서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뉴이어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기간 동안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에서 파나메라 터보 이그제큐티브(Panamera Turbo Executive) 또는 파나메라 4S 이그제큐티브(Panamera 4S Executive)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무이자 금융리스 혜택을 제공하며, 상담을 진행하는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SSCL-포르쉐-인증-중고차-센터-뉴이어-스페셜-이벤트-진행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60" alt="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뉴이어 스페셜 이벤트 진행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SSCL-포르쉐-인증-중고차-센터-뉴이어-스페셜-이벤트-진행_1.jpg" width="1024" height="495" /></a></p>
<p>포르쉐 공식 딜러 SSCL(대표: 그레엠 헌터)은 정유년 새해를 맞이해 1월 9일부터 1월 31일까지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에서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뉴이어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p>
<p>해당 기간 동안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에서 파나메라 터보 이그제큐티브(Panamera Turbo Executive) 또는 파나메라 4S 이그제큐티브(Panamera 4S Executive)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무이자 금융리스 혜택을 제공하며, 상담을 진행하는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포르쉐 골프 우산을 증정한다 (한정된 수량으로 조기종료 가능).</p>
<p>이벤트 대상 모델인 파나메라 터보 이그제큐티브에는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플러스, 스포츠 배기 시스템, 네비게이션 모듈을 포함한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 버메스터<sup>®</sup> 하이앤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등 스포티한 주행감과 감성품질을 강화시키는 옵션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파나메라 4S 이그제큐티브에는 뒷좌석 폴딩 테이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후방 카메라 및 서라운드 뷰 기능을 포함한 파크 어시스트 등 편의성을 강조한 옵션들이 탑재되어 있다. 파나메라 이그제큐티브 모델은 스포티한 주행감뿐만 아니라 넓은 뒷좌석 공간과 최고급 옵션사양으로 파나메라 모델 레인지 중 가장 편의성을 강조한 라인업이다.</p>
<p>SSCL 그레엠 헌터(Graeme Hunter) 사장은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에 보내주신 고객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새해 맞이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를 통해 중고차 구매와 고객 서비스에 대한 최상의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 덧붙였다.</p>
<p>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는 지난 2012년 SSCL 포르쉐 센터 분당 판교에 오픈한 국내 유일의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이다. 공식 포르쉐 센터 워크샵에서 엔진, 트랜스미션, 전기장치 등 총 111가지 항목의 점검사항을 통과한 차량만 전시 및 판매하고 있으며,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총 920대 이상의 포르쉐를 새로운 오너에게 제공한 바 있다. 또한, 신차 구매자와 동일한 부품비용 및 공임(사고수리와 소모품 교환 제외) 전액 종합 보증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본 이벤트 및 구매혜택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T. 1877-9110)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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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사다난 2016년 자동차 뉴스 Top.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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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Dec 2016 05:20: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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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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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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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라 안팎으로 혼란과 불확실성만 가득했던 2016년이 불과 이틀 뒤면 끝난다.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불안감 속이지만,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기원해 본다. 자동차 업게에도 많은 일이 있었다. 올 한 해 성공을 거둔 회사도, 고배를 마신 회사도 있었다. 소비자들은 기대를 뛰어넘는 새 차에 만족하기도 하고 자동차 회사의 잘못된 관행과 대응에 분개하기도 했다. 올 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068"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9.jpg" width="1024" height="600" /></a></p>
<p>나라 안팎으로 혼란과 불확실성만 가득했던 2016년이 불과 이틀 뒤면 끝난다.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불안감 속이지만,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기원해 본다.</p>
<p>자동차 업게에도 많은 일이 있었다. 올 한 해 성공을 거둔 회사도, 고배를 마신 회사도 있었다. 소비자들은 기대를 뛰어넘는 새 차에 만족하기도 하고 자동차 회사의 잘못된 관행과 대응에 분개하기도 했다.</p>
<p>올 한 해 자동차 업계를 흔들었던 여러 사건 중 가장 흥미진진한 뉴스 10가지를 골라봤다. 2016년을 되돌아보면서 2017년 업계의 전망도 파악할 수 있다. 국내 뉴스 뿐 아니라 해외 소식과 모터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있는 소식을 모았다.</p>
<p>&nbsp;</p>
<p><strong>1. 2016 중형 세단 대전&#8230; 르노삼성 SM6의 판정승</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쉐보레-올-뉴-말리부-압도적인-성능으로-사전계약-돌풍-예고_주행컷_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155" alt="쉐보레 올 뉴 말리부, 압도적인 성능으로 사전계약 돌풍 예고_주행컷_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쉐보레-올-뉴-말리부-압도적인-성능으로-사전계약-돌풍-예고_주행컷_2-1.jpg" width="800" height="511" /></a></p>
<p>올해 국산차 업계를 강타한 것은 다름아닌 중형 세단이었다. 지난 해 티볼리를 필두로 한 소형 SUV가 유행하고, 준대형 수요가 증가하면서 중형 세단은 사실 상 철이 지났다는 평가를 받는 중이었다. 그러나 강력한 경쟁력을 갖춘 신모델이 투입되면서 시장에 활기가 돌았고 명실상부한 국산차의 허리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p>
<p>전체 판매량은 여전히 쏘나타가 가장 많지만, 승용만 놓고 본다면 르노삼성 SM6가 쏘나타를 압도했다. 또 쉐보레 말리부가 가솔린 중형 세단 1위에 오르면서 종합 2위였던 기아 K5는 꼴찌로 처졌다. 영원한 1등일 것만 같던 쏘나타는 왕좌를 위협받자 내년에는 부분변경을 준비 중이다. 내년에도 중형 세단 전쟁은 계속될 전망이다.</p>
<p>&nbsp;</p>
<p><strong>2. 메르세데스-벤츠, 수입차 최초 연 5만 대 시대 열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1-메르세데스-벤츠-더-뉴-E-400-4MATI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43" alt="사진1-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E 400 4MATI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1-메르세데스-벤츠-더-뉴-E-400-4MATIC.jpg" width="1024" height="692" /></a></p>
<p>반면 수입차 중 최고의 한 해를 보낸 것은 메르세데스-벤츠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올해 1~11월 누적 5만 817대를 팔아 수입차 사상 최초로 단일 브랜드 5만 대 판매를 넘어섰다. 또 동시에 2위 BMW와는 8,000대 이상 격차를 벌려 올해 수입차 1위를 사실 상 확정지었다.</p>
<p>메르세데스-벤츠는 A-클래스부터 S-클래스에 이르는 전 모델이 순조로운 판매를 보였다. 특히 신형 E-클래스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성장을 견인했다. GLC와 GLE, GLS 등 강화된 SUV 라인업도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 반면 BMW는 전년도에 비해 판매가 소폭 감소하며 부진을 면치 못했다.</p>
<p>&nbsp;</p>
<p><strong>3. 끝나지 않은 디젤게이트&#8230; 폭스바겐·아우디 등 판매 중지</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Volkswagen-Indi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23" alt="Volkswagen-Indi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Volkswagen-India.jpg" width="1024" height="683" /></a></p>
<p>지난 해 자동차 산업 역사 상 최악의 사태라는 평가를 받은 디젤게이트가 사그라드는가 싶더니, 불길이 인증서류 조작으로 옮겨붙었다. 일부 수입차량들이 배출가스와 소음 등을 평가하는 인증서류 조작 의혹을 받아 판매가 중지된 것. 가장 많은 모델이 판매 중지된 것은 폭스바겐과 아우디다.</p>
<p>8월부터 시작된 판매중지 조치로 폭스바겐은 투아렉과 CC 가솔린을 제외한 전 모델이, 아우디는 상당수 모델이 판매를 못 하고 있는 실정이다. 11월에는 폭스바겐이 재고 소진으로 사상 초유의 월 판매 0대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인피니티, 포르쉐, 닛산, BMW 등 여러 회사가 인증서류 조작 이슈에 휘말려 일부 모델의 판매가 중지됐다.</p>
<p>&nbsp;</p>
<p><strong>4. 자동차보험 표준약관 개정&#8230; 보험료 오르고 보장은 줄어들고?</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MW-5-Series_2014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17" alt="BMW-5-Series_2014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MW-5-Series_2014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2016년 7월 1일부터 자동차보험 표준약관이 개정됐다. 개정 약관의 골자는 사고 시 대차로 제공되는 렌터카를 동종이 아닌 동급으로 변경한 것이다. 이에 따르면 기존에는 사고 차량과 비슷한 차종이 대차로 제공됐으나 이제는 배기량이 비슷한 차량을 제공해줘야 한다. 심지어 노후차량의 경우는 더 아랫급 대차가 제공된다.</p>
<p>보험 손해율을 낮추기 위한 조치지만 소비자들의 불만은 가중됐다. 구식 기준으로 여겨지는 배기량이 기준이 되기 때문. 이에 따르면 2억 원을 호가하는 BMW i8이 사고가 날 경우 배기량이 비슷한 아반떼를 대차로 받게 된다. 이 밖에도 경미한 사고 시 교체가 아닌 복원 수리비만 지급하는 등 손해율 저감을 위한 조치가 이뤄졌지만, 정작 매년 인상되는 보험료에 소비자들의 시선은 냉담하다.</p>
<p>&nbsp;</p>
<p><strong>5. 2016 부산국제모터쇼 성황리에 마무리&#8230; 70만 명 방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부산모터쇼-쉐보레-부스에-구경오세요_현장사진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632" alt="부산모터쇼 쉐보레 부스에 구경오세요_현장사진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부산모터쇼-쉐보레-부스에-구경오세요_현장사진2.jpg" width="800" height="463" /></a></p>
<p>지난 6월 3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 부산모터쇼는 역대 최대규모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관람객은 70만 명 수준으로 이전보다 줄었지만 국내외 업체들의 대규모 참여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8217;미래의 물결, 감동의 기술&#8217;이란 슬로건 하에 신차 49종을 포함안 230여 대의 차량이 전시돼 참가 업체와 전시면적은 2014년 대비 14% 늘었고, 신차는 40% 증가했다.</p>
<p>또 시승행사, 체험행사 등의 연계로 관광객 유치에도 기여했다. 물론 과제도 많이 남았다. 쌍용차 등 일부 브랜드와의 잡음을 피하지 못 했고, 여전히 &#8216;안방 축제&#8217;라는 비판도 있다. 내년에는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킨텍스에서 서울모터쇼가 개최된다.</p>
<p>&nbsp;</p>
<p><strong>6. 내수 차별, 엔진 결함&#8230; 끊이지 않는 현대차 논란</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2016-Hyundai-Tucson-IIHS-Small-Overlap-Crash-Test-Front-View-1024x57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519" alt="2016-Hyundai-Tucson-IIHS-Small-Overlap-Crash-Test-Front-View-1024x57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2016-Hyundai-Tucson-IIHS-Small-Overlap-Crash-Test-Front-View-1024x575.jpg" width="1024" height="575" /></a></p>
<p>좀처럼 이미지 개선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현대차는 올해도 매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 6월에는 한국과 북미의 투싼 범퍼 레일 형상이 다르다는 이유로 역차별 논란에 휘말렸다. 이는 결국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지만 이슈 자체가 현대차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불신을 잘 보여줬다.</p>
<p>결함 논란도 이어졌다. 현대차 모 부장이 쎄타 엔진에 치명적인 결함이 있다며 내부고발에 나선 것. 현대차는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한 뒤 이슈가 된 쎄타2 직분사 엔진에 대해 국내 소비자에게도 10년 20만 km의 보증 연장을 실시한다고 밝혔지만 여전히 소비자의 불신은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올해 현대차의 내수 점유율은 역대 최저치인 35% 선까지 떨어졌다.</p>
<p>&nbsp;</p>
<p><strong>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8230; 업계 지각변동 예고</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483208412-real-estate-tycoon-donald-trump-flashes-the-thumbs-up.jpg.CROP_.promo-xlarge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558" alt="483208412-real-estate-tycoon-donald-trump-flashes-the-thumbs-up.jpg.CROP_.promo-xlarge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483208412-real-estate-tycoon-donald-trump-flashes-the-thumbs-up.jpg.CROP_.promo-xlarge2.jpg" width="1024" height="731" /></a></p>
<p>초강대국인 미국의 대통령 선거는 미국 뿐 아니라 전 세계 정치와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친다. 특히 보호주의와 미국우선주의를 제창하는 도널드 J.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되자 자동차 업계도 들썩였다. 트럼프는 재래식 산업을 장려하는 한편 미국차들이 미국 밖으로 생산기지를 이전하는 것에 대해 비판했다.</p>
<p>또 멕시코 생산 자동차에 대해 관세를 높이겠다고 경고했다. 멕시코 공장을 최근 가동한 기아차와 포드 등은 매우 난감한 상황에 처했다. 물론 악재만 있는 것은 아니다. 업계는 지구온난화를 불신하는 트럼프가 미국의 배출가스 규제를 완화시켜 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p>
<p>&nbsp;</p>
<p><strong>8. 아우디·폭스바겐, 디젤게이트 수습 위해 모터스포츠서 철수</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rally_gb_volkswagen_motorsport_preview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372" alt="WRC Rally Catalunya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rally_gb_volkswagen_motorsport_preview_1.jpg" width="1024" height="678" /></a></p>
<p>폭스바겐이 북미에서의 디젤게이트 보상절차를 위해 천문학적인 비용을 지출하면서, 그룹사들의 전사적인 허리띠 졸라매기도 시작됐다. 가장 먼저 피바람이 분 것은 모터스포츠다. 아우디가 18년 만에 르망 24시 내구레이스를 비롯한 세계 내구레이스 챔피언십(WEC)에서 철수를 선언했고, 폭스바겐도 뒤이어 4년 만에 월드랠리챔피언십(WRC)에서 철수했다.</p>
<p>모터스포츠 팬들은 아쉽다는 반응이다. 둘 다 각 대회에서 괄목할 성적을 보여줬기 때문. 아우디는 르망에서 연승행진을 기록하며 브랜드 이미지를 끌어올리는 데에 기여했고, 폭스바겐도 출전 첫 해부터 우승을 놓치지 않았다. 아우디는 WEC 대신 포뮬러-E에 집중해 전기차로 디젤게이트 이미지를 씻어내는 데 주력한다는 계획이다.</p>
<p>&nbsp;</p>
<p><strong>9. 르망 24시 역사 상 가장 드라마틱한 추월! 포르쉐, 2년 연속 우승</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016a68c8-2580-488d-9f7a-aa2fba4cde24_teaser_original_720x1_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067" alt="016a68c8-2580-488d-9f7a-aa2fba4cde24_teaser_original_720x1_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016a68c8-2580-488d-9f7a-aa2fba4cde24_teaser_original_720x1_5.jpg" width="1024" height="577" /></a></p>
<p>올해 내구레이스에서는 유독 드라마틱한 장면이 많았다.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내구레이스에서 메르세데스-AMG GT3는 1~4위와 6위를 휩쓸었고 마지막 랩까지 경합을 이어갔다.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에서는 페라리와 포드가 반세기만에 정면대결을 벌이기도 했다. 하지만 가장 극적인 추월이 LMP1 클래스에서 일어났다.</p>
<p>르망 우승의 숙원을 품은 토요타는 시종일관 안정된 페이스로 2위 포르쉐를 따돌리며 우승에 다가갔다. 문제는 마지막 랩에서 발생했다. 경기 종료를 불과 1랩 남겨두고 토요타 레이스카가 엔진 트러블로 멈춰서면서 포르쉐에게 우승컵이 돌아간 것. 포르쉐 팬들은 열광했고 우승을 확신했던 토요타 팬들은 좌절했다. 비록 올해는 고배를 마셨지만, 우승 가능성을 보여준 토요타는 내년을 위해 절치부심 중이다.</p>
<p>&nbsp;</p>
<p><strong>10. 2017 올해의 차는 &#8220;르노삼성 SM6&#8243;</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르노삼성-SM6-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2017-올해의-차’-수상-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001" alt="르노삼성 SM6,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2017 올해의 차’ 수상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르노삼성-SM6-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2017-올해의-차’-수상-1.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선정한 2017 올해의 차에는 르노삼성 SM6가 뽑혔다. 65대의 신차들 사이에서 치열하게 경합을 벌인 결과다. 르노삼성 SM6는 올해의 차로 선정되며 뛰어난 상품성과 완성도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p>
<p>2017 올해의 차는 올해 신차 중 10대의 최종후보를 선정해 20여 개 세부 항목에 대한 평가를 통해 선정됐다. SM6는 제네시스 G80을 근소하게 앞질렀다. 더불어 올해의 그린카는 현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올해의 디자인은 르노삼성 SM6, 올해의 퍼포먼스는 쉐보레 카마로 SS가 선정됐다. 2016 올해의 차는 현대 아반떼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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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감독 이사회, 재무 및 IT 총괄 부회장 루츠 메쉬커재신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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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Dec 2016 01:33: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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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 감독 이사회가 재무 및 IT 총괄 부회장인 루츠 메쉬커(Lutz Meschke)의 임기를 5년 연장했다고 밝혔다. 볼프강 포르쉐(Dr Wolfgang Porsche) 이사회 회장은 “수년간 포르쉐는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자동차 회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루츠 메쉬커는 이러한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며 지속 가능한 수익성을 만든 메쉬커의 노력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현재 포르쉐 AG의 전략적 수익 타겟은 15% 이상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S16_07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11" alt="S16_07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S16_0703.jpg" width="1024" height="706" /></a></p>
<p>포르쉐 AG 감독 이사회가 재무 및 IT 총괄 부회장인 루츠 메쉬커(Lutz Meschke)의 임기를 5년 연장했다고 밝혔다.</p>
<p>볼프강 포르쉐(Dr Wolfgang Porsche) 이사회 회장은 “수년간 포르쉐는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자동차 회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루츠 메쉬커는 이러한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며 지속 가능한 수익성을 만든 메쉬커의 노력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현재 포르쉐 AG의 전략적 수익 타겟은 15% 이상이다.</p>
<p>포르쉐 AG는 엄격한 비용 관리와 장기간에 걸친 통화 헤징(currency hedging) 전략을 기반으로 한 건전한 비용 구조 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루츠 메쉬커는 새로운 임기 동안 디지털 전환을 통해 포르쉐가 프리미엄 자동차 세그먼트에서 디지털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도적인 업체가 되는 데 필요한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다.</p>
<p>루츠 메쉬커 포르쉐 재무 및 IT 총괄 부회장은 2009년 이사회 멤버로 합류했으며, 2015년부터 이사회 부회장을 역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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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공식 딜러 SSCL, “꿈의 엔진을 달다” 사회공헌 사업결과발표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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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Dec 2016 02:08: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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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공식 딜러 SSCL(대표: 그레엠 헌터)은 서울특별시 시민청에서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회장 김원제)와 함께SSCL 『장애인 신체기능 향상 프로젝트 – “꿈의 엔진을 달다”』 의 사업결과발표회 ‘The Dream Story’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본 프로젝트에는 총 4회에 걸쳐 217명의 서울시 장애인거주시설 거주장애인과 53명의 시설 교사가 참여하여, “자동차 마을 만들기”, “나, 너, 우리가 함께 하는 여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3.-포르쉐-공식-딜러-SSCL-“꿈의-엔진을-달다”-사업결과발표회에-전시된-레고-창작작품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431" alt="3. 포르쉐 공식 딜러 SSCL, “꿈의 엔진을 달다” 사업결과발표회에 전시된 레고 창작작품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3.-포르쉐-공식-딜러-SSCL-“꿈의-엔진을-달다”-사업결과발표회에-전시된-레고-창작작품들.jpg" width="1024" height="682" /></a></p>
<p>포르쉐 공식 딜러 SSCL(대표: 그레엠 헌터)은 서울특별시 시민청에서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회장 김원제)와 함께SSCL 『장애인 신체기능 향상 프로젝트 – “꿈의 엔진을 달다”』 의 사업결과발표회 ‘The Dream Story’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지난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본 프로젝트에는 총 4회에 걸쳐 217명의 서울시 장애인거주시설 거주장애인과 53명의 시설 교사가 참여하여, “자동차 마을 만들기”, “나, 너, 우리가 함께 하는 여행”, “우리가 꿈꾸는 세상”, “대한민국”의 테마 하에 다양한 창작작품을 제작했다. 출품작은 물리치료 및 재활 부문, 장애인 생활지도 부문, 블록 교육 부문 등 분야별 전문 자문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선별되었으며, 최우수상을 비롯한 모든 참가자들은 소정의 장학금을 지원받았다.</p>
<p>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 김원제 회장은 “장애인 재활은 일반 재활 프로그램 대비 몇 배의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한다. 반면 이번 프로젝트는 레고 놀이를 통해 자연스러운 학습의 기회를 제공했고, 소근육 운동을 통해 대뇌자극을 강화하는 동시에 팀웍을 통한 결속력을 증대시키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p>
<p>서울시 장애인자립지원과 이종만 과장은 “단순 전달의 기부가 아닌,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으로서 창의적이고 사회 확산적인 사회공헌활동”이라 평가하며, “앞으로도 장애 인식 개선과 재활지원을 위해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SSCL 그레엠 헌터(Graeme Hunter) 사장은 “『꿈의 엔진을 달다』 프로젝트를 위해 함께 노력해준 서울시 및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자문위원단은 물론, 가장 중요한 참가자 여러분과 시설 교사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히며, “SSCL은 앞으로 본 프로젝트를 확대하여 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화답했다.</p>
<p>한편, 이번 발표회에는 실전대회를 통해 최종 선발된 작품 12점도 전시되어 장애인들의 창의력과 노력이 공유됐다. 또한, 블록 동호회의 재능기부로 제작된 레고 테크닉 시리즈의 포르쉐 911 GT3 RS도 전시되어 꿈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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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공식 딜러 SSCL, 메이저 리거 김현수 선수에 마칸 S 디젤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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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Nov 2016 05:14: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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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공식 딜러 SSCL(대표: 그레엠 헌터)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 리그에서 활약 중인 김현수 선수(볼티모어 오리올스)에게 의전차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김현수 선수는 국내 체류 기간 동안 포르쉐 마칸 S 디젤을 이용하게 된다. 의전차량으로 제공된 포르쉐 마칸 S 디젤은 스포츠카의 한계에 도전하는 포르쉐의 노력을 담은 진정한 컴팩트 SUV이다. 파워풀한 주행감과 효율적인 연비를 선보이는 동시에, 취미생활과 레저, 스포츠를 위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김현수-선수가-포르쉐-센터-분당-판교에서-의전차량으로-제공받은-포르쉐-마칸-S-디젤과-함께-기념촬영을-하고-있다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020" alt="김현수 선수가 포르쉐 센터 분당 판교에서 의전차량으로 제공받은 포르쉐 마칸 S 디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김현수-선수가-포르쉐-센터-분당-판교에서-의전차량으로-제공받은-포르쉐-마칸-S-디젤과-함께-기념촬영을-하고-있다_1.jpg" width="1024" height="620" /></a></p>
<p>포르쉐 공식 딜러 SSCL(대표: 그레엠 헌터)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 리그에서 활약 중인 김현수 선수(볼티모어 오리올스)에게 의전차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p>
<p>김현수 선수는 국내 체류 기간 동안 포르쉐 마칸 S 디젤을 이용하게 된다.</p>
<p>의전차량으로 제공된 포르쉐 마칸 S 디젤은 스포츠카의 한계에 도전하는 포르쉐의 노력을 담은 진정한 컴팩트 SUV이다. 파워풀한 주행감과 효율적인 연비를 선보이는 동시에, 취미생활과 레저, 스포츠를 위한 넉넉한 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2017년식 포르쉐 마칸 S 디젤에는 7인치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 스크린이 탑재되어 있어 보다 쉽고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p>
<p>그레엠 헌터(Graeme Hunter) SSCL 사장은 “김현수 선수가 메이저 리그에서 위기를 극복하며 보여준 열정과 성과를 지지하기 위해 의전차량을 지원하게 되었다”며, “포르쉐 마칸과 함께 효과적인 훈련 및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 향후 메이저 리그 활동뿐만 아니라 2017 세계 야구 선수권 대회(WBC)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
<p>한편, SSCL은 현재 마칸 S 디젤에 대한 특별혜택을 제공하며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원하고 있다. 마칸 S 디젤은 포르쉐 센터 대치, 서초, 분당 서현, 분당 판교, 인천, 부산을 포함한 총 6개의 SSCL 전시장에서 시승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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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코리아, 2016 포르쉐 클래식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18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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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Nov 2016 01:57: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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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코리아(대표 마이클 키르쉬)는 클래식 차량을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포르쉐 클래식 캠페인(Porsche Classic Campaign)‘을 내달 23일까지 실시한다. 포르쉐 클래식 캠페인은 무상 보증기간에 상관없이 고객들의 안전운행 및 최상의 차량 상태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포르쉐 코리아가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고객 만족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페인은 2005년 12월 31일 이전에 등록된 모든 포르쉐 차량을 대상으로 전국 포르쉐 센터 워크샵에서 진행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KOR16_015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892" alt="KOR16_015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KOR16_0153.jpg" width="1024" height="854" /></a></p>
<p>포르쉐 코리아(대표 마이클 키르쉬)는 클래식 차량을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포르쉐 클래식 캠페인(Porsche Classic Campaign)‘을 내달 23일까지 실시한다.</p>
<p>포르쉐 클래식 캠페인은 무상 보증기간에 상관없이 고객들의 안전운행 및 최상의 차량 상태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포르쉐 코리아가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고객 만족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페인은 2005년 12월 31일 이전에 등록된 모든 포르쉐 차량을 대상으로 전국 포르쉐 센터 워크샵에서 진행된다.</p>
<p>점검 항목은 엔진 오일, 차체 하부, 타이어 등 안전운행에 필수적인 총 14개 항목이다. 포르쉐의 첨단 진단 장비인 PIWIS(Porsche Integrated Workshop Information System)와 포르쉐 글로벌 인증을 받은 전문 테크니션을 통해 보다 정밀하게 점검 받을 수 있다.</p>
<p>이밖에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특별 할인도 진행한다. 서비스 캠페인 기간 동안 유상수리 시 부품 가격의 20%, 공임 청구액의 10%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타이어 교체 및 엔진오일 교환 시 10%의 할인이 제공된다. 단, 캠페인 중복적용과 보험 수리는 제외된다.</p>
<p>더불어, 서비스 캠페인에 참여한 50만원 이상 유상수리 고객들에게는 포르쉐 드라이버 셀렉션 모델카가 사은품으로 증정된다.</p>
<p>2016 포르쉐 클래식 캠페인은 사전 예약을 통해 서비스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포르쉐 센터 워크샵으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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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코리아, 2016 포르쉐 윈터 서비스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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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Nov 2016 01:41: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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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코리아(대표 마이클 키르쉬)는 겨울철 고객들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해 무상점검 서비스 및 수리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2016 포르쉐 윈터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은 연식 및 모델에 상관없이 포르쉐 전 차종을 대상으로 금일부터 내달 12월 23일까지 전국 포르쉐 센터 워크샵에서 진행한다. 점검 항목은 안전과 직결되고 최상의 차량 상태를 유지하는 주요 항목을 모두 포함한다. 엔진, 브레이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KOR16_015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772" alt="KOR16_015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KOR16_0151.jpg" width="1024" height="490" /></a></p>
<p>포르쉐 코리아(대표 마이클 키르쉬)는 겨울철 고객들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해 무상점검 서비스 및 수리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2016 포르쉐 윈터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p>
<p>캠페인은 연식 및 모델에 상관없이 포르쉐 전 차종을 대상으로 금일부터 내달 12월 23일까지 전국 포르쉐 센터 워크샵에서 진행한다.</p>
<p>점검 항목은 안전과 직결되고 최상의 차량 상태를 유지하는 주요 항목을 모두 포함한다. 엔진, 브레이크, 파워 스티어링과 워셔액 등 모든 작동유의 상태와 교환 여부는 물론 누유 진단이 제공되며, 이밖에 타이어와 브레이크 계통 부품의 마모, 손상 등 안전 운행에 필수적인 항목들도 점검 받는다.</p>
<p>특히 서비스 기간 동안 고객들은 포르쉐의 첨단 장비인 PIWIS(Porsche Integrated Workshop Information System) 테스터를 이용한 정밀 차량 진단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전국 8개 포르쉐 센터 워크샵에는 포르쉐 글로벌의 인증을 받은 전문 테크니션이 상주하고 있어 보다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p>
<p>이번 캠페인에서는 고객들의 수리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부품과 공임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엔진오일, 라디에이터, 냉난방 시스템, 배터리 등을 포함한 겨울철 관련 계통의 유상수리 시 10% 할인이 제공되며, 30만원 이상 유상수리 시에는 소낙스(SONAX) 성에 제거제와 타월이 증정된다. 단, 보험수리에 대한 할인혜택은 제외된다.</p>
<p>또한 윈터 서비스 기간 중 포르쉐의 맞춤형 차량 옵션 라인인 테큅먼트에 대해서도 1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에어로킷 컵, 스포츠 디자인 패키지, 스포츠 배기 시스템에 대해서는 20%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이와 함께 프로모션 기간 동안 포르쉐 드라이버 셀렉션 상품을 구입할 경우 10% 할인이 적용되며, 모든 타이어 교환 시 10% 할인 혜택과 함께 휠 밸런스를 무상 점검 받을 수 있다.</p>
<p>이번 캠페인은 사전 예약을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포르쉐 센터 워크샵으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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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 LA 오토쇼 프리뷰] 주목할 만한 신차 Best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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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Nov 2016 15:26: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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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 마지막으로 메이저 브랜드의 신차가 쏟아질 2016 LA 오토쇼가 오는 16일(현지시각)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약 열흘 간 치뤄진다. 올해 LA 오토쇼에서는 무려 50여 종의 신차가 쏟아져 나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모터쇼는 북미에서 개최되는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독일 브랜드들의 공세가 예사롭지 않다. 메르세데스-벤츠와 BMW는 물론, 디젤게이트의 여파가 가시지 않은 폭스바겐과 아우디도 공격적인 신차 소개에 나선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page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53"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page2.jpg" width="1280" height="600" /></a></p>
<p>올해 마지막으로 메이저 브랜드의 신차가 쏟아질 2016 LA 오토쇼가 오는 16일(현지시각)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약 열흘 간 치뤄진다. 올해 LA 오토쇼에서는 무려 50여 종의 신차가 쏟아져 나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p>
<p>특히 이번 모터쇼는 북미에서 개최되는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독일 브랜드들의 공세가 예사롭지 않다. 메르세데스-벤츠와 BMW는 물론, 디젤게이트의 여파가 가시지 않은 폭스바겐과 아우디도 공격적인 신차 소개에 나선다.</p>
<p>LA 오토쇼에서 공개되는 신차 중 가장 주목할 만한 모델 10종을 추렸다. 이 중 적지 않은 수가 국내에도 선보일 예정인 만큼 향후 한국 자동차 시장의 흐름도 점쳐볼 수 있다.</p>
<p>&nbsp;</p>
<p><strong>BMW 5 시리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BMW-뉴-5시리즈_img-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672" alt="BMW 뉴 5시리즈_img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BMW-뉴-5시리즈_img-7.jpg" width="1024" height="681" /></a></p>
<p>BMW는 신형 5 시리즈(코드명 G30)의 실물을 처음으로 대중에 공개한다. 앞서 신차발표회를 통해 미디어에는 실물이 소개됐지만 모터쇼에 출품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형 5 시리즈는 BMW 그룹 100주년에 소개되는 만큼 야심차게 준비된 모델이다. 특히 올해 라이벌 메르세데스-벤츠 E 클래스에게 밀려 부진했던 만큼 신모델로 맞불을 놓겠다는 전략이다.</p>
<p>이전보다 크고 넓어졌지만 첨단 소재와 고강성 설계를 통해 중량은 100kg 가량 가벼워졌다. 실내외로 새로운 패밀리 룩 디자인을 적용해 훨씬 미래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지향한다. 앞서 7시리즈에 선보였던 차세대 i드라이브와 제스처 컨트롤, 원격주차 등 첨단사양도 갖췄다.</p>
<p>특히 BMW가 가장 강조하는 부분은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시스템을 대폭 강화해 보다 자율주행을 향해 진일보했다는 점이다. 차선 유지 및 변경, 장애물 인식 및 충돌 회피 등 다양한 주행보조장치가 탑재된다. 글로벌 출시는 내년 2월이며, 국내에도 내년 봄께 출시가 예정돼 있다.</p>
<p>&nbsp;</p>
<p><strong>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50 카브리올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Mercedes-Maybach-S650-Cabriolet-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02" alt="Mercedes-Maybach-S650-Cabriolet-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Mercedes-Maybach-S650-Cabriolet-10.jpg" width="1024" height="559" /></a></p>
<p>메르세데스-벤츠는 서브 브랜드 모델들을 대거 선보인다. 특히 럭셔리 브랜드인 메르세데스-마이바흐를 위해 S 650 카브리올레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S 650 카브리올레는 S 클래스 카브리올레를 기반으로 한 초호화 럭셔리 컨버터블 쿠페다.</p>
<p>한 편의 티저 영상 외에 S 650 카브리올레의 사양은 비밀에 감춰졌으나, 최고급 소재를 아낌없이 투입하고 메르세데스-마이바흐만의 우아한 디자인을 품을 전망이다. 또 전용으로 세팅된 V12 엔진을 탑재해 플래그십 카브리올레에 걸맞는 성능도 갖춘다. S 650 카브리올레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영예는 오직 300명에게만 돌아간다.</p>
<p>이 밖에도 메르세데스-AMG 브랜드에서 많은 모델이 출품된다. 신형 E63 세단과 GLE43 등을 선보이며 AMG GT 로드스터와 GT R 역시 북미에 처음으로 소개된다.</p>
<p>&nbsp;</p>
<p><strong>아우디 A5/S5 카브리올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udi-A5_Cabriolet-2017-1280-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446" alt="Audi-A5_Cabriolet-2017-128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udi-A5_Cabriolet-2017-1280-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LA 오토쇼 직전 변속기 조작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아우디지만,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할 만한 아름다운 카브리올레의 출품 계획에는 변화가 없다. 앞서 A5/S5 쿠페와 스포트백을 연이어 선보이고 이번에는 A5/S5의 마지막 가지치기 모델인 카브리올레가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p>
<p>A5/S5 카브리올레는 이전보다 넓지만 가벼운 차체를 지녔다. 아우디가 자랑하는 MMI와 버추얼 콕핏 등 첨단 기능들이 빠짐없이 투입되고, 동급 최고의 사운드를 자랑하는 19-스피커 뱅 앤 올룹슨 오디오 시스템과 30여 가지의 주행보조 기능을 두루 탑재했다.</p>
<p>유럽에서는 2.0 TDI와 3.0 TDI도 갖추고 있지만, 북미에는 2.0 TFSI와 S5를 위한 3.0 TFSI 등 2종만 우선 소개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 슈퍼카 R8 V10 플러스를 위한 레이저 헤드라이트 사양도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p>
<p>&nbsp;</p>
<p><strong>폭스바겐 아틀라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Volkswagen-Atlas-2018-128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52" alt="Volkswagen-Atlas-2018-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Volkswagen-Atlas-2018-1280-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폭스바겐은 오랜만에 완전 신차를 공개한다. &#8220;아틀라스&#8221;라고 이름붙혀진 중형 SUV는 티구안과 투아렉의 간극을 메우는 중책을 맡는다. 패밀리 SUV의 인기가 높은 북미 시장에서도 특히 경쟁이 치열한 시장이다.</p>
<p>폭스바겐 아틀라스는 북미 미드사이즈 SUV 세그먼트에 맞춘 사이즈에 지극히 미국적인 각진 디자인을 둘렀다. 5m가 조금 넘는 큰 차체에 7인승 구조를 갖추고 최신 운전 편의사양과 주행보조 기능을 아낌없이 투입했다. 철저히 북미시장을 노리고 만든 모델인 만큼 전량 생산과 판매가 미국에서 이뤄진다.</p>
<p>파워트레인으로는 238마력을 내는 2.0 TSI 엔진과 280마력의 3.6L VR6 엔진이 마련됐고, 4륜구동도 선택 가능하다. 이 밖에 파사트의 고성능 버전인 파사트 GT 컨셉트카가 출품되며, 최근 공개된 골프의 부분변경 모델은 북미에 내년 출시되는 만큼 이번에는 출품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p>
<p>&nbsp;</p>
<p><strong>포르쉐 파나메라 이그제큐티브</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P16_095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506" alt="P16_095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P16_0959.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포르쉐는 고성능 시장을 지배하는 것만으로는 만족하지 못 하는 것 같다. 이번 LA 오토쇼에서는 역사 상 가장 고급스럽고 안락한 파나메라 이그제큐티브를 선보인다. 기존 파나메라보다 휠베이스를 150mm나 늘려 S 클래스같은 럭셔리 세단과 대등한 뒷좌석 공간을 확보했다.</p>
<p>파나메라 이그제큐티브는 후륜 조향과 소프트 클로징 도어, 풀 LED 헤드라이트 및 앰비언트 라이트같은 고급 기능을 기본 사양으로 탑재하고 2열 편의성을 강조한 것이 핵심이다. 또 신형 V6 터보 엔진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구동계, V8 터보 엔진도 탑재된다.</p>
<p>한편, 포르쉐는 파나메라를 주인공으로 선보이면서 동시에 내년 시즌 모터스포츠에 투입할 신형 911 RSR 레이스카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신형 911 RSR은 오랜 고집을 꺾고 리어 엔진 대신 미드십 엔진 구동계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nbsp;</p>
<p><strong>미니 컨트리맨</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Mini-Countryman-2017-1280-1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064" alt="Mini-Countryman-2017-1280-1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Mini-Countryman-2017-1280-1e.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번 LA 오토쇼에서는 특히 SUV 신차들의 강세가 돋보인다. 전기차와 친환경차 위주가 된 유럽 모터쇼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최근 미국 대선에서 전통적 에너지 산업 장려를 내세운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된 것과도 연관이 있다는 분석이다.</p>
<p>깜찍한 미니 역시 굵직한 SUV를 선보인다. 바로 미니 가지치기 모델 중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컨트리맨이다. 신형 컨트리맨은 전장을 200mm 늘려 명실상부한 미니 브랜드의 허리로 거듭났다. 각을 살린 근육질 차체와 한결 세련된 실내를 갖춰 이번에도 큰 인기를 예고한다.</p>
<p>일반 모델에서는 최고 192마력을 내는 쿠퍼 S가 마련되며, JCW 버전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또 미니 브랜드 최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인 쿠퍼 SE도 추가된다. 신형 컨트리맨의 판매는 내년 2월 유럽을 시작으로 3월 북미와 아시아 등 전 세계에서 시작된다.</p>
<p>&nbsp;</p>
<p><strong>재규어 I-페이스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Jaguar-I-Pace_Concept-2016-1280-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50" alt="Jaguar-I-Pace_Concept-2016-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Jaguar-I-Pace_Concept-2016-1280-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얼마 전 포뮬러-E에 출전하기 시작한 재규어는 2018년부터 양산할 전기 크로스오버의 컨셉트 버전을 선보였다. I-페이스라고 이름붙여진 컨셉트카는 재규어의 매력적인 패밀리룩과 더불어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우아하고 아름다우며 양산에 가까운 인테리어는 덤이다.</p>
<p>재규어 I-페이스는 이안 칼럼에 의해 디자인된 순수 전기 크로스오버다. 주 경쟁상대는 역시 테슬라의 모델 X. 테슬라가 세단인 모델 S를 먼저 선보인 뒤 그 플랫폼으로 모델 X를 만든 것과 달리, 재규어는 I-페이스를 2018년까지 양산하고 같은 플랫폼을 활용해 전기 세단도 만든다는 계획이다.</p>
<p>0.29에 불과한 공기저항계수(Cd)와 400마력에 이르는 강력한 모터 성능으로 재규어의 짜릿한 주행감각을 갖춘 순수전기차가 될 전망이다. 재규어는 전설적인 레이스카, XKSS의 복각판인 컨티뉴에이션 버전을 함께 출품하며, 랜드로버에서는 신형 디스커버리를 출품한다.</p>
<p>&nbsp;</p>
<p><strong>알파로메오 스텔비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lfa_Stelvio_montage_v-kopie-e1455815602922-1263x56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46" alt="Alfa_Stelvio_montage_v-kopie-e1455815602922-1263x56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lfa_Stelvio_montage_v-kopie-e1455815602922-1263x560.jpg" width="1024" height="454" /></a></p>
<p>이탈리아와 스위스 국경의 아름다운 도로에서 이름을 따온 알파로메오의 첫 SUV, 스텔비오도 이번 LA 오토쇼에 출격한다. 스텔비오는 북미시장에 진출하는 알파로메오에서 볼륨모델 역할을 맡아줄 것으로 기대를 얻고 있다.</p>
<p>스텔비오는 앞서 공개된 컴팩트 세단, 쥴리아와 플랫폼을 공유한다. 당연히 쥴리아에서 호평받은 짜릿한 주행감각도 살릴 계획이다. 구동방식은 후륜구동과 AWD를 제공하며, 최상급 모델에는 쥴리아 콰드리폴리오에 탑재됐던 3.0L 트윈터보 엔진이 얹혀 500마력 이상의 괴물같은 성능을 발휘한다.</p>
<p>알파로메오는 미국에 쥴리아와 미드십 경량 스포츠카 4C, 스텔비오 등 3종의 모델을 출시해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시장을 개척한다. FCA는 부진한 계열사들 사이에서 알파로메오의 역동적인 신모델들이 구원투수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nbsp;</p>
<p><strong>지프 컴패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Jeep-Compass-Trailhawk-1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51" alt="Jeep-Compass-Trailhawk-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Jeep-Compass-Trailhawk-18.jpg" width="1024" height="730" /></a></p>
<p>또 다른 FCA 계열사, 지프는 스테디셀러 컴패스의 신형 모델을 최초로 공개한다. 앞서 브라질에서 신형 컴패스가 공개된 바 있지만, 이번에는 북미시장을 위한 제대로 된 월드 프리미어로 준비된다.</p>
<p>새로운 컴패스는 인기를 끌고 있는 소형 SUV 레니게이드와 중형 모델인 체로키 사이에 위치한다. 현행 그랜드 체로키와 비슷한 패밀리 룩을 두르고 새로운 파워트레인도 투입한다. 남미에서는 2.0L 가솔린과 2.0L 디젤 등 2종이 주력이지만, 북미에서는 2.4L 가솔린과 2.0L 가솔린 터보 등 2종이 마련된다.</p>
<p>플랫폼은 레니게이드의 것을 늘려서 사용하며, 모든 엔진에 ZF제 9속 자동변속기가 맞물려 효율과 주행성능 향상을 노린다. 남미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는 같은 디자인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으며, 생산은 전량 브라질 고이아나 공장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본격 시판은 2017년 초로 예정된다.</p>
<p>&nbsp;</p>
<p><strong>포드 에코스포츠</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Ford-EcoSport_US-Version-2018-128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48" alt="Ford-EcoSport_US-Version-2018-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Ford-EcoSport_US-Version-2018-1280-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미국 빅3는 모두 LA 오토쇼에 새로운 SUV와 픽업을 사이좋게 선보였다. 포드 역시 북미형 에코스포츠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이미 남미에서는 2004년, 유럽에서는 2013년부터 판매된 에코스포츠지만, 미국 땅을 밟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페이스리프트 버전 디자인 역시 이번이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것이다.</p>
<p>에코스포츠는 포드의 미국을 위한 첫 서브컴팩트 SUV로, 소형 해치백 피에스타와 플랫폼을 공유한다. 주 경쟁상대는 쉐보레 트랙스, 지프 레니게이드 등이다. 다소 심심하지만 깔끔한 익스테리어와 세련된 인테리어로 젊은 소비자들을 유혹한다.</p>
<p>특히 뱅 앤 올룹슨 플레이 10-스피커 오디오 시스템 등 트렌디한 사양들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파격적인 1.0L 3기통 터보 엔진과 2.0L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 등 2종의 엔진이 마련되고 변속기는 6속 자동이 기본이다. 미국 판매는 2018년 경부터 시작될 예정으로 아직 출시까지는 한참 남았다.</p>
<p>&nbsp;</p>
<p><strong>쉐보레 스파크 액티브</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Chevrolet-Spark_Activ-2017-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47" alt="Chevrolet-Spark_Activ-2017-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Chevrolet-Spark_Activ-2017-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쉐보레는 한 술 더 떠 초소형 크로스오버를 선보이기에 이르렀다. 바로 우리나라에서는 경차로 판매되는 스파크의 크로스오버 버전이 그것. 스파크 액티브는 차고를 10mm 높이고 멋스러운 범퍼를 둘러 한껏 크로스오버 분위기를 냈다.</p>
<p>기존 스파크에 있었던 다양한 동급 최고수준 편의사양은 그대로 유지된다. 북미에서는 와이파이 핫스팟 기능과 위성수신 라디오 시스템, 온스타 내비게이션 등의 사양도 추가된다. 가격은 1만 6,945~1만 8,045달러로 일반 스파크보다 3,000~4,000달러(한화 약 350~460만 원) 가량 비싸다.</p>
<p>한편, 일부에서는 지상고만 조금 높아진 만큼 이 매력적인 스파크 액티브가 한국에도 출시될 수 있지 않겠느냐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다. 한국GM 관계자는 &#8220;아직까지 국내 출시 계획은 없다&#8221;고 일축했지만, 기왕이면 한국에서도 귀여운 크로스오버를 만났으면 하는 욕심이 자꾸만 생긴다. 그 밖에 쉐보레는 신형 에퀴녹스의 실물을 최초로 공개한다.</p>
<p>&nbsp;</p>
<p><strong>혼다 CR-V</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Honda-CR-V-2017-128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49" alt="Honda-CR-V-2017-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Honda-CR-V-2017-1280-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일본 브랜드들은 대중적인 모델들을 교체하는 데에 집중했다. 그 중 국내 출시 가능성이 가장 높은 모델은 혼다 CR-V다. 세련된 신규 패밀리룩으로 무장하고 중형 SUV 시장의 쟁쟁한 모델들과 정면대결에 나선다.</p>
<p>신형 CR-V는 뛰어난 효율과 강력한 성능, 풍요로운 첨단사양으로 무장했다. 구형보다 2열 레그룸이 50mm 이상 넓어졌고, 트렁크도 확대됐다. 혼다 최초의 액티브 그릴 셔터와 풀 LED 헤드라이트,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를 지원하는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을 갖췄다.</p>
<p>엔진 라인업의 변화도 인상적이다. 전통적인 2.4L i-VTEC 엔진을 기본으로 하되, 시빅에 탑재됐던 파격적인 1.5L 터보 다운사이징 엔진을 라인업에 추가했다. 변속기는 전 모델이 CVT가 기본이다. 정확한 출시 시기는 미정이지면 2017년 상반기 중 북미 판매가 시작될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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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파나메라 이그제큐티브 모델과 911 RSR LA서 월드 프리미어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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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Nov 2016 06:48: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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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는 LA 오토쇼(11월 18-27일)에서 파나메라 이그제큐티브 모델과 신형 911 RSR 레이싱카를 공개한다. 이번 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되는 이그제큐티브 모델은 파나메라 터보 이그제큐티브(550마력), 파나메라 4S 이그제큐티브(440마력),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 이그제큐티브(462마력), 파나메라 4 이그제큐티브(330마력) 총 4가지 버전으로, 150mm 더 길어진 휠베이스와 최고급 옵션사양을 갖췄다. 이와 함께 공개되는 신형 3리터 V6 싱글 터보 엔진은 뛰어난 효율과 민첩성을 겸비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S16_06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17" alt="S16_06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S16_0622.jpg" width="1024" height="477" /></a></p>
<p>포르쉐는 LA 오토쇼(11월 18-27일)에서 파나메라 이그제큐티브 모델과 신형 911 RSR 레이싱카를 공개한다.</p>
<p>이번 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되는 이그제큐티브 모델은 파나메라 터보 이그제큐티브(550마력), 파나메라 4S 이그제큐티브(440마력),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 이그제큐티브(462마력), 파나메라 4 이그제큐티브(330마력) 총 4가지 버전으로, 150mm 더 길어진 휠베이스와 최고급 옵션사양을 갖췄다.</p>
<p>이와 함께 공개되는 신형 3리터 V6 싱글 터보 엔진은 뛰어난 효율과 민첩성을 겸비한 엔트리 레벨의 신형 엔진으로, 파나메라, 파나메라 4, 그리고 롱 휠베이스 버전인 파나메라 4 이그제큐티브에 탑재된다.</p>
<p>포르쉐는 또한 새롭게 개발한 GT 레이서, 911 RSR 레이싱 차량도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신형 911 RSR은 2017 국제 레이스를 통해 첫 경기를 펼치게 된다.</p>
<p>스포츠카 브랜드 포르쉐는 11월 17일 오전 3시 15분(한국 기준), 11월 16일 오후 7시 15분(중앙 유럽 표준시) 컨벤션 센터 페트리 홀에서 개최되는 포르쉐 컨퍼런스를 통해 신형 이그제큐티브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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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코리아, 브랜드 팝업 스토어 ‘사운드 오브 포르쉐‘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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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Nov 2016 02:32:1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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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코리아(대표 마이클 키르쉬)는 포르쉐 브랜드를 인터랙티브한 방법으로 직접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체험 공간인 ‘사운드 오브 포르쉐(The Sound of Porsche)‘를 잠실 롯데월드몰에 오는 27일까지 운영한다. 브랜드 최초로 진행되는 브랜드 팝업 스토어인 ‘사운드 오브 포르쉐‘는 기존 포르쉐 브랜드의 팬들 뿐 아니라, 일반 젊은 대중들과도 더 가까이 소통하고 브랜드의 본질을 느낄 수 있도록 현대적인 멀티미디어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KOR16_0144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567" alt="KOR16_0144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KOR16_0144_fine.jpg" width="1007" height="647" /></a></p>
<p>포르쉐 코리아(대표 마이클 키르쉬)는 포르쉐 브랜드를 인터랙티브한 방법으로 직접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체험 공간인 ‘사운드 오브 포르쉐(The Sound of Porsche)‘를 잠실 롯데월드몰에 오는 27일까지 운영한다.</p>
<p>브랜드 최초로 진행되는 브랜드 팝업 스토어인 ‘사운드 오브 포르쉐‘는 기존 포르쉐 브랜드의 팬들 뿐 아니라, 일반 젊은 대중들과도 더 가까이 소통하고 브랜드의 본질을 느낄 수 있도록 현대적인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사운드 랩, 미디어 스테이션, VR 체험공간, 디자인 코너 등 4개의 특별한 코너로 구성되어 있다.</p>
<p>대표 코너인 ‘사운드 랩‘은 스포츠카의 대명사이자 포르쉐 시그니처 모델인 911의 사운드를 영상과 함께 매력적으로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고객들이 직접 원하는 드라이빙 시나리오를 선택하면 911 차량 위에 이국적인 배경의 영상 애니메이션이 투영된다. 동시에 보스(BOSE®) 사운드 시스템을 통해 911의 멋진 배기음이 울리며 더욱 생생하게 눈과 귀로 진정한 스포츠카의 DNA를 체험할 수 있다.</p>
<p>‘미디어 스테이션‘에서는 포르쉐가 모터스포츠에 뿌리를 두고 독일에서 처음 시작해 전세계에 이름을 알리기까지의 과정을 16개의 디지털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16개 영상 중 하나는 실제 국내에서 진행된 포르쉐 스포츠 드라이빙 스쿨, 월드 로드쇼 등의 행사와 한국 시장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KOR16_0147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568" alt="KOR16_0147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KOR16_0147_fine.jpg" width="1007" height="647" /></a></p>
<p>이 외에도 미디어 스테이션에서는 세계 전역의 포르쉐 팬들에 대한 특별한 이야기, 포르쉐가 모터스포츠에서 달성한 수많은 기록들, 현존하는 가장 완벽한 모델 911 스토리, 전설적인 슈퍼카 918 스파이더의 기술, 포르쉐에서만 쓰는 단어를 모은 포르쉐 사전, 포르쉐 디자인 DNA, 포르쉐만의 아름다운 주행 장면을 담은 TV광고 모음 등을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p>
<p>또한 이번 팝업 스토어에는 가상현실(VR) 체험에 특화된 공간도 운영된다. VR 장치와 헤드폰을 통해 직접 독일 라이프치히 트랙 위에서 신형 파나메라를 드라이빙하는 가상 체험을 해볼 수 있다. 이는 앞서 진행된 다른 나라들에서는 볼 수 없었던 국내에서 가장 처음 공개되는 것으로 출시를 앞둔 최신 파나메라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KOR16_0143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566" alt="KOR16_0143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KOR16_0143_fine.jpg" width="1060" height="629" /></a></p>
<p>마지막으로 포르쉐는 고객들이 직접 사운드 오브 포르쉐 테마에 대한 그림을 그리며 브랜드와 소통할 수 있는 디자인 코너도 마련했다. 이벤트 응모는 디자인 코너의 그리기 대회에 참가해 직접 디자인한 그림을 사진으로 찍어 #soundofporsche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게시하면 된다. 1등 당첨자에게는 독일 포르쉐 박물관 입장권 및 항공권(2인)이 제공된다.</p>
<p>마이클 키르쉬(Michael Kirsch) 포르쉐 코리아 대표는 “사운드 오브 포르쉐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모든 스포츠카 애호가들의 심장을 뛰게 하는 브랜드 이야기를 가장 포르쉐 다운 방법으로 소통하고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8221;이라며 “한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특별한 팝업 스토어를 통해 젊은 층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고 포르쉐의 헤리티지를 더 많은 고객들이 온 몸으로 느끼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사운드 오프 포르쉐‘는 2014년 미국 뉴욕을 시작으로 런던, 상해, 모스크바, 동경, 두바이를 거쳐 한국에서 7번째 오픈하는 글로벌 브랜드 팝업 스토어다. 이번 행사는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에서 11월 11일부터 27일까지 17일간,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10시까지 개방 운영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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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나메라, 파나메라 4, 파나메라 이그제큐티브 모델, LA 오토쇼에서 데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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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Nov 2016 02:41: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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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는 LA 오토쇼를 통해 330마력의 신형 V6 싱글 터보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파나메라와 파나메라 4, 그리고 최상위 모델인 이그제큐티브(Executive) 등 총 6종의 월드프리미어 모델을 공개한다. 신형 V6 싱글 터보는 뛰어난 효율과 민첩성을 겸비한 엔트리 레벨의 신형 엔진으로, 파나메라, 파나메라 4, 그리고 롱 휠베이스 버전인 파나메라 4 이그제큐티브(일부모델)에 탑재된다. 신형 엔진은 기존 1세대 파나메라 대비 20마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P16_095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506" alt="P16_095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P16_0959.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포르쉐는 LA 오토쇼를 통해 330마력의 신형 V6 싱글 터보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파나메라와 파나메라 4, 그리고 최상위 모델인 이그제큐티브(Executive) 등 총 6종의 월드프리미어 모델을 공개한다.</p>
<p>신형 V6 싱글 터보는 뛰어난 효율과 민첩성을 겸비한 엔트리 레벨의 신형 엔진으로, 파나메라, 파나메라 4, 그리고 롱 휠베이스 버전인 파나메라 4 이그제큐티브(일부모델)에 탑재된다. 신형 엔진은 기존 1세대 파나메라 대비 20마력 증가한 330마력의 출력과 100 km당 1리터 감소한 연비를 통해 (독일 연비 기준) 더욱 강력해진 파워와 높은 효율성을 모두 만족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P16_099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509" alt="Panamera Turbo Executiv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P16_0993.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포르쉐는 150mm 더 길어진 휠베이스와 최고급 옵션 사양을 갖춘 이그제큐티브 모델을 통해 파나메라 최상위 라인업을 완성시켰다. 파나메라 이그제큐티브 모델은 파나메라 4 이그제큐티브(330마력/V6 싱글터보),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 이그제큐티브(462마력/V6 바이터보), 파나메라 4S 이그제큐티브(440마력/V6 바이터보) 그리고 파나메라 터보 이그제큐티브(550마력/V8 바이터보)의 4가지로 출시된다.</p>
<p>신형 포르쉐 파나메라 이그제큐티브에는 대형 파노라믹 루프(Large Panoramic Roof),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Porsche Active Suspension Management / PASM)를 포함한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Adaptive Air Suspension)이 추가 기본 사양으로 적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P16_098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508" alt="Panamera 4 E-Hybrid Executiv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P16_0988.jpg" width="1024" height="683" /></a></p>
<p>파나메라 4S 이그제큐티브와 파나메라 터보 이그제큐티브 모델의 경우, 리어 액슬 스티어링(Rear-Axle Steering)과 소프트 클로즈 도어(Soft-Close Doors), 최상위 모델인 파나메라 터보 이그제큐티브는 포르쉐 다이내믹 라이트 시스템(PDLS)을 포함한 LED 메인 헤드라이트, 그리고 엠비언트 라이트(Ambient Lighting)가 기본 사양으로 탑재되어 있다.</p>
<p>또한 포르쉐 파나메라 이그제큐티브 모델은 기존 파나메라 모델처럼 스포츠 디자인 패키지를 통해 이그제큐티브 모델의 외관을 개인의 기호에 맞춰 변경할 수 있다.</p>
<p>이번에 공개된 신형 모델인 파나메라, 파나메라 4, 파나메라 4 이그제큐티브,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 이그제큐티브, 파나메라 4S 이그제큐티브, 파나메라 터보 이그제큐티브는 내년 상반기 국내 출시 예정이며, 국내 판매가격은 각각 부가세 포함 131,100,000원, 137,100,000원, 145,600,000원, 164,900,000원, 186,000,000원, 256,400,000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P16_098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507" alt="P16_098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P16_0980.jpg" width="1024" height="512" /></a></p>
<p>포르쉐는 이번에 추가된 파나메라 모델과 이그제큐티브 모델들을 통해 330마력부터 550 마력까지, 총 10 가지의 다양한 라인업을 구성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p>
<p>한편, 2세대 파나메라인 파나메라 터보, 파나메라 4S, 파나메라 4S 디젤,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는 국내에서 사전계약을 진행 중이며, 국내 판매가격은 각각 부가세 포함 245,300,000원, 172,800,000원, 178,800,000원, 159,600,000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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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공식 딜러 SSCL, 야구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 ‘CAMP 61’ 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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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Oct 2016 08:07: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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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공식 딜러 SSCL(대표: 그레엠 헌터)은 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016 박찬호 유소년 야구 캠프(CAMP 61)’에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CAMP 61’은 박찬호 선수와 국내외 프로선수들이 코치진으로 참여하는 야구캠프로, 지난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간 NH 인재원에서 개최되었다. 전국에서 참가한 120명의 야구 꿈나무들은 포지션별로 실시하는 프로식 훈련, 배팅 및 피칭 훈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포르쉐-공식-딜러-SSCL-박찬호-유소년-야구-캠프CAMP-61-후원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186" alt="포르쉐 공식 딜러 SSCL, 박찬호 유소년 야구 캠프(CAMP 61) 후원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포르쉐-공식-딜러-SSCL-박찬호-유소년-야구-캠프CAMP-61-후원_1.jpg" width="1024" height="655" /></a></p>
<p>포르쉐 공식 딜러 SSCL(대표: 그레엠 헌터)은 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016 박찬호 유소년 야구 캠프(CAMP 61)’에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밝혔다.</p>
<p>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CAMP 61’은 박찬호 선수와 국내외 프로선수들이 코치진으로 참여하는 야구캠프로, 지난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간 NH 인재원에서 개최되었다. 전국에서 참가한 120명의 야구 꿈나무들은 포지션별로 실시하는 프로식 훈련, 배팅 및 피칭 훈련, 부상방지를 위한 관리교육뿐만 아니라 일대일 멘토링 세션을 통해 자아실현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캠프에는 다문화가정 어린이도 초청받아 의미를 더했다.</p>
<p>SSCL은 본 캠프 후원을 통해 참가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를 지원하는 동시에, 아낌없는 재능기부로 꿈나무들에게 희망을 전한 박찬호 선수와 코치진을 격려했다. 코치진으로는 한국야구의 레전드 박찬호 선수를 비롯해 차명주, 장성호, 홍성흔, 서건창, 윤석민, 박동원, 신재영, 박병호를 포함한 전·현직 프로야구 선수뿐만 아니라 메이저리그 선수까지 참여해 아이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p>
<p>SSCL 그레엠 헌터(Graeme Hunter) 사장은 “한국의 국민 스포츠 중 하나인 야구 종목에서 꿈을 키워가는 학생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폭넓은 기회를 제시하는 뜻 깊은 프로그램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SSCL은 성실한 기업시민으로서 앞으로 보다 많은 스포츠 꿈나무들이 즐겁게 도전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p>
<p>CAMP 61의 리더 박찬호 선수는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도록 돕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유소년 선수들이 앞으로의 비전을 설계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한 열정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p>
<p>한편, SSCL은 오는 11월 6일 재단법인 박찬호 장학회가 개최하는 ‘제 19회 꿈나무 야구장학생 장학금 전달식’에도 후원사로 참여해, 소정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인재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강화해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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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크 웨버, 레이싱 은퇴 후 포르쉐 특별 대표로 새롭게 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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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Oct 2016 01:27: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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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뮬러 원 드라이버 출신 마크 웨버(Mark Webber, 40세)가 2016년 FIA 세계 내구 레이스 챔피언십(이하WEC)를 끝으로 프로 드라이버로서 은퇴하며 포르쉐 특별 대표(Special representative)로 새롭게 출발한다. 포뮬러 원 그랑프리에서 9승을 거머쥔 마크 웨버는 11월 19일 바레인에서 열릴6시간의 레이스를 끝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마크 웨버는 랠리계의 전설인 발터 뢰를(Walter Rohrl, 69세)에 이어 두 번째로 선정된 포르쉐 특별 대표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M14_209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701" alt="M14_209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M14_2092.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포뮬러 원 드라이버 출신 마크 웨버(Mark Webber, 40세)가 2016년 FIA 세계 내구 레이스 챔피언십(이하WEC)를 끝으로 프로 드라이버로서 은퇴하며 포르쉐 특별 대표(Special representative)로 새롭게 출발한다.</p>
<p>포뮬러 원 그랑프리에서 9승을 거머쥔 마크 웨버는 11월 19일 바레인에서 열릴6시간의 레이스를 끝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마크 웨버는 랠리계의 전설인 발터 뢰를(Walter Rohrl, 69세)에 이어 두 번째로 선정된 포르쉐 특별 대표로, 뛰어난 레이싱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열렬한 포르쉐 마니아로 정평 나 있다.</p>
<p>앞으로 마크 웨버는 포르쉐를 대표해 각종 글로벌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며, 자문위원으로서 스투트가르트에 본사를 둔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포르쉐의 모터 스포츠 프로그램에 자신의 역량과 경험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또한, 인재 발굴은 물론 유망한 프로 드라이버와 전 세계 포르쉐 아마추어 레이서의 훈련을 전담하게 된다.</p>
<p>올리버 블루메(Oliver Blume) 포르쉐AG 회장은 “마크 웨버는 스포츠맨십, 지구력, 정직함, 성공을 향한 집념 등 포르쉐가 추구하는 모든 가치를 대변하는 드라이버다. 또한, 에너지가 넘치며 주변의 이야기를 항상 경청하는 사려 깊은 사람”이라며 “마크 웨버가 WEC에서 달성한 위업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포르쉐와 웨버가 끈끈한 인연을 계속 이어갈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br />
마크 웨버는 “내가 속해야 할 곳에 드디어 왔다. 포르쉐는 내가 가장 사랑하고 나에게 가장 잘 맞는 브랜드다”라며 “특히 포르쉐911은 스포츠카의 아이콘으로써 우아함과 성능, 그리고 절제의 미학을 갖추고 있어 결코 단점을 찾아볼 수 없다. 모든 주행 시나리오에 최적인 자동차”라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엄청난 속도, 다운 포스 그리고 치열한 경쟁이 그리울 것이다. 하지만 앞으로 맡게 될 새로운 임무 역시 매우 기대된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M16_46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702" alt="M16_46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M16_4609.jpg" width="1024" height="683" /></a></p>
<p>마크 웨버의 프로 레이스 은퇴를 아쉬워하는 목소리도 크다. 아직도 최고의 랩타임을 달리고 있으며, 무엇보다 그의 풍부한 경험은 값을 매길 수 없을 정도로 뛰어나기 때문이다. 포르쉐 LMP1부사장 프리츠 엔칭어(Fritz Enzinger) 역시 마크 웨버의 은퇴에 아쉬움을 표했다. “마크 웨버는 모터 스포츠 프로그램이 개발되고 있었던 주요 시기부터 자신의 모든 경험을 바탕으로 포르쉐 팀의 역량 강화에 힘써 왔으며, 포르쉐 팀 멤버와 완벽히 융화되어 팀 워크를 향상시켜왔다. 그는 치열한 레이스를 두려워하지 않는 강인한 파이터인 동시에 매우 전략적이며, 항상 팀을 우선시하는 드라이버다”라며, “마크 웨버가 티모 베른하르트(Timo Bernhard)와 브렌든 하틀리(Brendon Hartley)와 함께 2015년 드라이버 월드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은 당연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웨버의 뛰어난 퍼포먼스로 우리 포르쉐가 2016년 월드 챔피언십에서도 제조사 부문 및 드라이버 부문 챔피언을 또 한 번 석권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현재 포르쉐 팀은 두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제조사 부문에서는 아우디 (185점)와 토요타(137점)를 제치고 238점을 기록하며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로맹 뒤마(Romain Dumas), 닐 야니(Neel Jani), 마크 리브(Marc Lieb)로 구성된 트리오가 아우디 트리오를 37.5 포인트 차로 앞서며 1위를 달리고 있다. 현재 세 번의 경기가 더 남아있는 상황이다.</p>
<p>한편 마크 웨버는 “포뮬러 원에서 LMP1으로 옮긴 것은 완전히 새로운 경험이었다. 팀원들과 같은 차를 공유하며 달리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고, 무엇보다 티모 베른하르트와 브렌든 하틀리와 함께 한 우리 트리오에 대한 기억이 매우 특별하다. 바레인에서 맞을 프로 레이서로서의 마지막 순간에 매우 미묘한 감정을 느끼겠지만, 남아있는 경주를 온전히 즐기는데 집중할 것이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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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공식 딜러 SSCL, “꿈의 엔진을 달다” 프로젝트 3차 심사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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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Oct 2016 02:05: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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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공식 딜러 SSCL(대표: 그레엠 헌터)은 10월 11일, 『장애인 신체기능 향상 프로젝트 – “꿈의 엔진을 달다”』 프로그램 자문단과 함께 제 3차 출품작 심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SSCL은 지난 4월 서울특별시 및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장애인 신체기능 향상 프로젝트 – “꿈의 엔진을 달다”』 MOU를 체결하고, 장애인 거주시설 44개소에 조립식 블록을 제공해 꿈의 자동차 마을을 기획하고 만들어보는 실전대회 및 시상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SSCL-꿈의-엔진을-달다-프로젝트-3차-심사에서-최우수상을-받은-레벗팀이-기관에서-촬영된-작품을-선보였다.-작품명-나와-세상을-연결하는-꿈의-다리.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653" alt="SSCL 꿈의 엔진을 달다 프로젝트 3차 심사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레벗팀이 기관에서 촬영된 작품을 선보였다. - 작품명 나와 세상을 연결하는 꿈의 다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SSCL-꿈의-엔진을-달다-프로젝트-3차-심사에서-최우수상을-받은-레벗팀이-기관에서-촬영된-작품을-선보였다.-작품명-나와-세상을-연결하는-꿈의-다리.jpg" width="1024" height="768" /></a></p>
<p>포르쉐 공식 딜러 SSCL(대표: 그레엠 헌터)은 10월 11일, 『장애인 신체기능 향상 프로젝트 – “꿈의 엔진을 달다”』 프로그램 자문단과 함께 제 3차 출품작 심사를 가졌다고 밝혔다.</p>
<p>SSCL은 지난 4월 서울특별시 및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장애인 신체기능 향상 프로젝트 – “꿈의 엔진을 달다”』 MOU를 체결하고, 장애인 거주시설 44개소에 조립식 블록을 제공해 꿈의 자동차 마을을 기획하고 만들어보는 실전대회 및 시상을 두 차례 진행한 바 있다.</p>
<p>9월 한달 간 진행된 제 3차 출품 기간에는 총 21개팀이 참여하였으며, 장애인 104명과 수행보조인력 24명이 함께해 ‘우리가 꿈꾸는 세상’이라는 테마로 레고 마을을 제작했다.</p>
<p>출품작은 장애인 재활전문가와 레고에듀케이션 관계자를 포함한 전문 자문단 심사를 통해 평가되어, ‘레벗’팀과 ‘레츠고 레고’팀이 제출한 자동차 마을이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 작품상을 받은 두 팀은 청각장애인과 중증장애인이 함께한 팀으로서, 소통과 블록 쌓기에 있어 수많은 과정과 몇 배의 노력이 필요한 팀들이다. ‘우리가 꿈꾸는 세상’ 테마 하에, 각 팀은 ‘세계일주’와 ‘자립’에 대한 꿈을 작품으로 표현했다. 최우수팀 외에도 출품에 참가한 모든 참여자는 소정의 장학금을 지원받게 된다.</p>
<p>SSCL 그레엠 헌터(Graeme Hunter) 사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위해 전진하는 장애인 참가자들에게 오히려 힘을 받고 감사하게 된다”고 밝히며, “정부, 기관, 기업, 사회공헌 전문 자문단이 함께하며 ‘다방향 소통과 자문’을 추구하고, 보다 실질적이고 장기적인 관점으로 한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한편, SSCL은 올해 12월로 예정되어 있는 최종 심사 및 발표회를 통해, 참가자들과 직접 소통하고 그들의 노력을 알리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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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공식 딜러SSCL, ‘Movie &amp; Dine with SSCL’ 고객케어 프로그램 런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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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Oct 2016 02:38: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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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공식 딜러 SSCL(대표: 그레엠 헌터)은 고객의 차량 출고 1주년을 기념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오는 10월 5일부터 CJ CGV의 프리미엄 문화공간 씨네드쉐프(CINE de CHEF)와 함께 고객케어 프로그램인 ‘Movie &#38; Dine with SSCL’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Movie &#38; Dine with SSCL’은 씨네드쉐프 서울 압구정과 씨네드쉐프 부산 센텀시티에서 영화 관람 및 파인다이닝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5년 8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포르쉐-공식-딜러-SSCL-‘Movie-Dine-with-SSCL’-고객케어-프로그램-런칭_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293" alt="포르쉐 공식 딜러 SSCL, ‘Movie &amp; Dine with SSCL’ 고객케어 프로그램 런칭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포르쉐-공식-딜러-SSCL-‘Movie-Dine-with-SSCL’-고객케어-프로그램-런칭_3.jpg" width="1024" height="768" /></a></p>
<p>포르쉐 공식 딜러 SSCL(대표: 그레엠 헌터)은 고객의 차량 출고 1주년을 기념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오는 10월 5일부터 CJ CGV의 프리미엄 문화공간 씨네드쉐프(CINE de CHEF)와 함께 고객케어 프로그램인 ‘Movie &amp; Dine with SSCL’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
<p>‘Movie &amp; Dine with SSCL’은 씨네드쉐프 서울 압구정과 씨네드쉐프 부산 센텀시티에서 영화 관람 및 파인다이닝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5년 8월 1일부터 포르쉐 센터 대치, 서초, 분당 서현, 분당 판교, 인천, 부산 등 전국 6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를 공식 출고한 고객을 시작으로 하여 순차적으로 진행된다.</p>
<p>해당 고객들은 차량 출고 1주년에 맞춰 SSCL이 준비한 바우처를 제공받게 되며, 씨네드쉐프 압구정과 센텀시티 중 선호에 따라 선택한 프리미엄 시네마에서 영화관람과 계절에 맞게 다채롭게 준비되는 파인다이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다이닝을 위한 씨네드쉐프 레스토랑에는 SSCL고객만을 위한 예약석과 특별메뉴가 준비될 예정이다.</p>
<p>또한, 이번 ‘Movie &amp; Dine with SSCL’ 런칭을 기념하여 선착순으로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는 스페셜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SSCL에서 제공한 바우처를 이용하여 ‘Movie &amp; Dine with SSCL’ 프로그램을 이용한 고객에게는 미드엔진 스포츠카인 718 박스터(Boxster) 메탈카가 증정되며, 한정수량 소진 시 종료된다.</p>
<p>SSCL 그레엠 헌터(Graeme Hunter) 사장은 “‘Movie &amp; Dine with SSCL’은 기존 고객의 만족도 향상과 고객 서비스 강화는 물론, 포르쉐 오너로서의 1주년을 SSCL이 함께 축하하는 의미를 담고자 기획되었다”고 밝히며, “SSCL은 보다 강화된 혜택을 통해 고객성원에 보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p>
<p>올해로 창립 11주년을 맞은 SSCL은 출고 고객만을 위한 드라이빙 이벤트, 유명 셰프와 함께하는 파인다이닝 이벤트 등 차별화된 고객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편의향상을 위한 서비스 강화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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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가장 진보된 신형 911 GT3 컵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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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Sep 2016 07:04: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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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완전히 새롭게 개발된 신형 911 GT3컵이 2017년부터 국제 레이스 트랙의 출발선에 서게 될 예정이다. 세계 최다 생산량을 자랑하는 GT 레이싱카는 이제 4리터 6기통 수평대향 엔진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다가선다. 정통 모터스포츠 기술력이 만들어낸 컴팩트한 직분사 엔진은 최고출력 485 마력(357 kW)을 발휘한다. 더욱 강력해진 엔진 성능은 물론 레이싱 모드 시 자연흡기 엔진의 내구성 개선과 유지비용 감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M16_436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254" alt="M16_436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M16_4361.jpg" width="1024" height="768" /></a>완전히 새롭게 개발된 신형 911 GT3컵이 2017년부터 국제 레이스 트랙의 출발선에 서게 될 예정이다. 세계 최다 생산량을 자랑하는 GT 레이싱카는 이제 4리터 6기통 수평대향 엔진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다가선다. 정통 모터스포츠 기술력이 만들어낸 컴팩트한 직분사 엔진은 최고출력 485 마력(357 kW)을 발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M16_436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257" alt="M16_436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M16_4364.jpg" width="1024" height="683" /></a></p>
<p>더욱 강력해진 엔진 성능은 물론 레이싱 모드 시 자연흡기 엔진의 내구성 개선과 유지비용 감소 등 효율성을 혁신적으로 높였다. 또한 단단하게 고정된 로커암으로 이루어진 밸브 드라이브와 중앙 오일 공급 장치가 처음으로 적용되었으며, 엔진 내 윤활유의 기포 발생을 최소화하는 통합형 오일 원심분리기(integrated oil centrifuge)도 적용되었다. 뿐만 아니라 강성이 크게 향상된 크랭크축도 탑재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M16_436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253" alt="M16_436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M16_4360.jpg" width="1024" height="627" /></a></p>
<p>새로운 프론트 에이프런과 리어 엔드는 신형 911 GT3컵의 다운포스를 개선시켰으며, 그 결과 접지력과 퍼포먼스 또한 향상되었다. 184cm의 넓은 리어윙은 이전 모델과 동일하게 사용되었다. 휠 사이즈 또한 이전 모델과 동일하게 센트럴 록킹 방식이 들어간 앞 차축에는 270mm 미쉐린의 레이싱 슬릭 타이어, 뒷 차축에는 310mm로, 일체형 18인치 레이싱 림이 적용되었다. 차체에는 인텔리전트 알루미늄-스틸 복합구조를 적용하여 높은 강도와 가벼운 차체를 실현해냈다. 신형 911 GT3 컵은 1,200 kg의 경량화된 무게로 레이스에 출전할 준비를 마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M16_435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252" alt="M16_435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M16_4359.jpg" width="1024" height="683" /></a></p>
<p>엔지니어들은 제품 개발 단계에서 운전자의 안전을 위한 기술력에 적극 투자했다. 운전자는 견고한 안전 케이지와 머리와 어깨 부분을 특별히 고려한 혁신적인 버킷 스타일의 레이싱 시트를 통해 보호받는다. 가장 최근 FIA 기준에 따라 설계된, 더 넓어진 루프의 구조용 해치는 사고 직후 응급 조치와 회복에 용이하도록 적용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M16_436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255" alt="M16_436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M16_4362.jpg" width="1024" height="708" /></a></p>
<p>포르쉐는 스투트가르트-주펜하우젠 메인 공장의 911 로드카와 동일한 생산라인에서 911 GT3컵을 생산한다. 기본 레이스 튜닝은 바이자흐 모터스포츠 센터에서 진행되며, 소비자에게 전달되기에 앞서 프로 레이서에게 철저한 검증을 받게 된다. 3031대의 911 GT3컵은 1998년부터 996, 997, 그리고 991 모델 라인에서 생산되고 있다. 이를 통해 스투트가르트에서 생산되는 브랜드컵 레이싱카는 세계 최다 생산, 최다 판매 GT 레이싱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M16_436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256" alt="M16_436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M16_4363.jpg" width="1024" height="683" /></a></p>
<p>신형 911 GT3 컵은 2017 레이스 시즌에 포뮬러 1 레이스와 함께 치뤄지는 포르쉐 모빌1 슈퍼컵에서 첫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또한 독일과 북미 포르쉐 카레라 컵에도 출전한다. 2018년부터는 다른 브랜드 컵 대회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포르쉐는 911 GT3컵을 통해 전 세계 고객 팀을 위해 총 20개의 레이스 시리즈를 주최하고 있다.</p>
<p>911 GT3 컵은 바이자흐에 있는 포르쉐 모터스포츠를 통해 주문 가능하다.<br />
가격은 189,900 유로(VAT 제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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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나메라 하이브리드 버전과 911 레이싱카 파리에서 데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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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Sep 2016 02:22:4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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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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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두 개의 세계, 두 개의 글로벌 데뷔: 포르쉐는 파리모터쇼에서 완전히 다른 성격의 두 가지 스포츠카,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 그리고 911 레이싱카의 데뷔를 축하한다. 신형 그란 투리스모는 성능 지향적인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다이나믹한 화려함과 럭셔리한 승차감을 갖춘 지속 가능한 e-모빌리티가 결합되었다. 반면에 세계적인 베스트셀링 레이싱카의 뉴 에디션인 911 GT3 컵은 레이스 트랙만을 위한 것이다. 신형 파나메라 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16_039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522" alt="P16_039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16_0393.jpg" width="1024" height="577" /></a></p>
<p>두 개의 세계, 두 개의 글로벌 데뷔: 포르쉐는 파리모터쇼에서 완전히 다른 성격의 두 가지 스포츠카,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 그리고 911 레이싱카의 데뷔를 축하한다. 신형 그란 투리스모는 성능 지향적인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다이나믹한 화려함과 럭셔리한 승차감을 갖춘 지속 가능한 e-모빌리티가 결합되었다. 반면에 세계적인 베스트셀링 레이싱카의 뉴 에디션인 911 GT3 컵은 레이스 트랙만을 위한 것이다. 신형 파나메라 전 라인업과 마칸 터보 퍼포먼스 패키지 또한 파리 모터쇼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이다.</p>
<p>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는 330마력 (243 kW) 출력의 2.9-리터 V6 가솔린 엔진과 100-kW 출력의 전기모터의 조합으로 총 462 마력 (340 kW)의 시스템 파워를 보여준다. 이 차량의 최대 토크는71.4 kg.m에 달하며, 전기모터로만50킬로미터의 거리를 주행할 수 있다.</p>
<p>두 차량의 글로벌 데뷔는 파리 포르트 베르사유 전시장 내 포르쉐 스탠드(홀 4, 스탠드 212)에서 공개될 예정이다.</p>
<p>포르쉐 기자회견 생중계(9월 29일, 중앙유럽표준시(CEST) 기준 14시 15분/ 세계표준시(GMT) 기준 오후 12시 15분 시작)는 독일어, 영어로 시청 가능하며 포르쉐 뉴스룸 홈페이지(www.newsroom.porsche.de) 및 인공위성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삽입 코드는 www.porsche.gomexliv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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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 파리모터쇼 프리뷰: 주목할 만한 신차 Best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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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Sep 2016 08:41: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랜드로버]]></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쌍용]]></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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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럽의 자동차 축제, 2016 파리 모터쇼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파리 모터쇼(Mondial de L&#8217;Automobile)는 매 짝수 해에 개최되는 유럽의 대표적인 모터쇼로, 다양한 브랜드들이 유럽을 위한 신차와 컨셉트카를 선보이는 경연의 장이다.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스위스 제네바 모터쇼와 함께 유럽의 주요 모터쇼 중 하나로 손꼽힌다. 올해 역시 많은 브랜드들이 2017년을 위한 신차들을 다수 출품한다. 집안 축제인 만큼 프랑스, 독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age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142"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age2.jpg" width="1280" height="800" /></a></p>
<p>유럽의 자동차 축제, 2016 파리 모터쇼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파리 모터쇼(Mondial de L&#8217;Automobile)는 매 짝수 해에 개최되는 유럽의 대표적인 모터쇼로, 다양한 브랜드들이 유럽을 위한 신차와 컨셉트카를 선보이는 경연의 장이다.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스위스 제네바 모터쇼와 함께 유럽의 주요 모터쇼 중 하나로 손꼽힌다.</p>
<p>올해 역시 많은 브랜드들이 2017년을 위한 신차들을 다수 출품한다. 집안 축제인 만큼 프랑스, 독일 등 유럽 브랜드들의 공격적인 출품이 돋보인다. 출품이 확정된 모델들 중 관심있게 볼 만한 주요 모델 10종을 모아봤다.</p>
<p>&nbsp;</p>
<p><strong>1. 현대 RN30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참고-160922-현대차-콘셉트카-RN30-티저이미지-공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99" alt="(참고) 160922 현대차 콘셉트카 RN30 티저이미지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참고-160922-현대차-콘셉트카-RN30-티저이미지-공개.jpg" width="1024" height="576" /></a></p>
<p>한국 브랜드들은 파리에서 신차를 많이 내놓지는 않는다. 현대차는 얼마 전 출시된 신형 i30를 전시하고, 그와 함께 i30 N의 힌트를 품은 RN30 컨셉트카를 출품한다.</p>
<p>컨셉트카 RN30은 신형 i30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주행 성능을 극대화한 트랙 전용 레이싱 모델이다. RN30은 모터스포츠로부터 영감을 받아 공력성능 및 고속, 선회 주행에 최적화된 스포티한 디자인이 적용되었다. 앞서 공개된 렌더링을 살펴보면 독특한 형태의 LED 헤드라이트와 안개등, 와이드바디가 적용된 것이 확인된다.</p>
<p>RN30 컨셉트카는 내년 경 출시될 신형 i30 N의 디자인과 성능에 대한 힌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i30 N은 2.0L 터보 엔진을 탑재하고 264마력의 최고출력을 내는 고성능 해치백이다. 현대의 고성능 브랜드 N의 첫 양산차로, 유럽 시장 공략을 목표로 한다.</p>
<p>&nbsp;</p>
<p><strong>2. 쌍용 LIV-2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LIV-2_teaser_정측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581" alt="LIV-2_teaser_정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LIV-2_teaser_정측면.jpg" width="1024" height="540" /></a></p>
<p>컴팩트 SUV 티볼리를 통해 유럽에서도 좋은 평가를 얻고 있는 쌍용이 내년 출시될 렉스턴 후속(코드명 Y400)의 컨셉트카, LIV-2를 공개한다. 렉스턴은 지난 2001년 처음 출시된 이래로 아득한 세월동안 판매된 뒤 단종을 기다리고 있는 쌍용의 플래그십 SUV다.</p>
<p>LIV-2는 `Dignified Motion(자연의 웅장한 움직임)`이라는 디자인 컨셉트를 바탕으로 렉스턴 후속의 디자인을 엿볼 수 있는 컨셉트카다. 쌍용은 티볼리에 이어 렉스턴 후속 출시를 통해 SUV 명가를 재건한다는 계획이다. 양산 모델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2.2L 디젤 엔진과 7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될 전망이다.</p>
<p>&nbsp;</p>
<p><strong>3. BMW 신형 5 시리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bmw-releases-2017-5-series-video-teaser-ahead-of-paris-debut-111045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138" alt="bmw-releases-2017-5-series-video-teaser-ahead-of-paris-debut-111045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bmw-releases-2017-5-series-video-teaser-ahead-of-paris-debut-111045_1.jpg" width="1024" height="607" /></a></p>
<p>BMW는 2011년 출시된 현행 5 시리즈(F10)의 풀체인지 모델을 출시한다. 메르세데스-벤츠 E 클래스의 흥행에 맞서 새로운 5 시리즈로 E 세그먼트 왕좌를 되찾는 것이 목표다. 파리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뒤 내년 1분기 본격 판매가 개시된다.</p>
<p>신형 5 시리즈(G30)는 BMW의 최신 패밀리 룩에 따라 새로운 디자인을 입는다. 헤드라이트는 앞트임이 적용되고, 키드니 그릴은 지금보다 더 커져 전면부가 지금보다 강렬한 인상을 주도록 바뀐다. 신형 7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혁신적인차체 구조가 적용돼 지금보다 더 크고, 더 넓고, 더 가벼울 예정이다. 강력한 M5도 준비 중이지만 이번에는 일반 모델만 소개된다.</p>
<p>&nbsp;</p>
<p><strong>4. 메르세데스-벤츠 E 클래스 올-터레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메르세데스-벤츠-E-클래스-올-터레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937" alt="Mercedes-Benz E-Klasse All-Terrain (S213),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메르세데스-벤츠-E-클래스-올-터레인.jpg" width="1024" height="687" /></a></p>
<p>메르세데스-벤츠는 승승장구하는 E 클래스를 새로운 세그먼트까지 확장시킨다. 볼보 크로스 컨트리나 아우디 올로드같은 크로스오버 왜건 시장에 도전하는 것. E 클래스 에스테이트를 바탕으로 개발된 E 클래스 올-터레인(All-Terrain)은 차고를 높이고 크로스오버다운 디자인을 덧입혔다.</p>
<p>주행 환경에 따라 에어 서스펜션으로 지상고를 조절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지상고는 최대 35mm까지 높아져 오프로드에서는 SUV처럼, 일반도로에서는 승용차처럼 탈 수 있다. 2.0L 디젤 엔진과 9G-트로닉 변속기가 조합된 E 220d 4매틱을 시작으로 향후 더 강력한 6기통 디젤 엔진도 투입될 예정이다.</p>
<p>&nbsp;</p>
<p><strong>5. 아우디 신형 Q5</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screen-shot-2016-09-20-at-16.59.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141" alt="screen-shot-2016-09-20-at-16.59.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screen-shot-2016-09-20-at-16.59.05.jpg" width="1024" height="683" /></a></p>
<p>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아우디의 중형 SUV, Q5도 2세대로 변화를 맞이한다. 신형 Q5는 BMW X3, 메르세데스-벤츠 GLC 등 쟁쟁한 라이벌들과 정면 승부를 기다린다.</p>
<p>신형 Q5는 아우디의 최신 패밀리 룩을 받아들여 앞트임된 육각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LED 헤드라이트를 탑재한다. 테일램프 역시 LED 타입으로 보다 세련되게 다듬는다. 새로운 디자인은 앞서 출시된 신형 Q7과도 일맥상통하는, 보다 직선적이고 굵은 스타일이 될 예정이다. 신규 MLB 플랫폼은 함께 최초로 공개되는 신형 A5 스포츠백과도 호환한다.</p>
<p>&nbsp;</p>
<p><strong>6.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5</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New-Discovery-Tease-6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140" alt="New-Discovery-Tease-6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New-Discovery-Tease-623.jpg" width="1024" height="638" /></a></p>
<p>이번 파리 모터쇼에서는 유독 기대주들의 신차가 많다. 영국의 SUV 전문 브랜드 랜드로버는 많은 팬들이 기다려 온 디스커버리 5를 출품한다. 레인지로버 이보크로 시작된 랜드로버의 디자인 혁신이 이어져 보수적인 디스커버리조차도 컨셉트카를 빼닮은 새 디자인을 입었다.</p>
<p>디스커버리 5는 알루미늄 비율을 높인 신규 플랫폼으로 경량 고강성 차체를 구현하고, 인제니움 디젤 엔진을 기본으로 6기통 디젤 등을 탑재한다. 디스커버리 스포츠에서 선보인 나침반 모양의 헤드라이트 그래픽이 적용되며, 전체적으로 2014년 선보인 디스커버리 비전 컨셉트카와 흡사한 형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여전히 동급 최강의 오프로드 주파력은 그대로다.</p>
<p>&nbsp;</p>
<p><strong>7. 푸조 3008·5008</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eugeot-3008-2017-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052" alt="Peugeot-3008-2017-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eugeot-3008-2017-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파리의 터줏대감 푸조는 무려 2종의 양산차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바로 신형 3008과 5008이다. 쏙 빼닮은 두 대의 SUV는 MPV 위주였던 푸조의 라인업을 남성적인 SUV 중심으로 바꿔주는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eugeot-5008-2017-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437" alt="Peugeot-5008-2017-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eugeot-5008-2017-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3008과 5008은 모두 미니밴같은 차체를 버리고 각진 정통 SUV 형태로 바뀌었다. 컴팩트한 차체지만 매우 긴 휠베이스를 통해 광활한 실내공간을 확보했다. 컨셉트카같은 차세대 i-콕핏 인테리어도 둘 다 적용된다. 파워트레인은 유럽에서 인기가 많은 1.6 디젤, 2.0 디젤 등이 주력이며, 수동 및 아이신 자동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다. 두 모델은 국내 출시도 적극 고려되고 있는 만큼 관심이 집중된다.</p>
<p>한편, 푸조의 형제인 시트로엥은 신형 C3와 C3 랠리카 컨셉트를 최초로 공개하고 CX-피리언스라는 멋진 컨셉트카도 전시한다.</p>
<p>&nbsp;</p>
<p><strong>8. 메르세데스-AMG GT 로드스터</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Mercedes-Benz-AMG_GT_C_Roadster-2017-1280-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139" alt="Mercedes-Benz-AMG_GT_C_Roadster-2017-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Mercedes-Benz-AMG_GT_C_Roadster-2017-1280-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제 고성능차의 차례다. 각종 모터스포츠 대회를 휩쓸고 있는 메르세데스-AMG는 AMG GT의 로드스터 버전을 최초로 공개한다. AMG GT 로드스터는 아름다운 쿠페의 바디라인을 온전히 유지하면서도 언제든 오픈 에어링을 즐길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다.</p>
<p>오픈탑이라고 성능이 뒤쳐질 리 만무하다. 4.0L V8 바이터보 엔진과 트랜스액슬 7단 DCT가 맞물려 557마력의 최고출력(AMG GT C 기준)을 뒷바퀴에 전달하며, 정지 상태에서 3.7초 만에 100km/h로 내달릴 수 있다. 메르세데스-AMG는 이 밖에도 GLC 43 쿠페를 최초로 공개한다.</p>
<p>&nbsp;</p>
<p><strong>9. 포르쉐 파나메라4 E-하이브리드</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16_078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526" alt="P16_078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16_0784.jpg" width="1024" height="575" /></a></p>
<p>아름다운 새 디자인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포르쉐 2세대 파나메라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도 공개된다. 파나메라4 E-하이브리드는 신형 파나메라의 4번째 모델이다. 이미 르망 24시에서 검증된 포르쉐의 강력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해 빠를 뿐 아니라 친환경적이고 합리적이다.</p>
<p>평상 시에는 전기 충전을 통해 최대 50km를 전기로만 달릴 수 있지만, 질주를 원할 때는 462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발휘해 최고 278km/h의 속도를 낼 수 있다. 4도어 하이브리드 자동차로는 최초로 0-100km/h 가속을 4.6초 만에 마친다. 이 괴물같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이미 국내에서도 주문이 시작됐으며, 국내 판매가는 1억 5,960만 원부터 시작된다.</p>
<p>&nbsp;</p>
<p><strong>10. 페라리 GTC4 루쏘 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자료-페라리-GTC4루쏘-T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904" alt="Financial Street Beijin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자료-페라리-GTC4루쏘-T_1.jpg" width="1024" height="682" /></a></p>
<p>놀라지 마시라, 페라리가 한 모델에 두 가지 엔진을 탑재한 라인업 확장 모델을 공개했다. 페라리의 4인승 GT인 GTC4 루쏘에 8기통 터보 엔진을 탑재한 것. GTC4 루소 T는 덕분에 페라리 사상 최초의 V8 터보 4인승 모델로 이름을 남겼다.</p>
<p>V12 엔진이 못내 아쉽지만, V8 터보 엔진도 페라리의 명성에 부족함이 없다. 최고출력은 610마력에 달하며 3,000rpm부터 77.5kg.m의 최대토크를 뿜어낸다. 4륜구동을 삭제한 대신 4륜조향과 슬립앵글 컨트롤, 가변 부스트 매니지먼트 등 첨단 전자제어 장치는 그대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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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신형 파나메라 하이브리드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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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Sep 2016 08:28: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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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는 파리모터쇼에서 파나메라 라인 4번째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일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는 4륜 구동에 전기 주행거리는 50km이며, 시스템 파워는 약 462 마력 (340 kW)이다. 파나메라4 E-하이브리드 모델은 가까운 포르쉐 센터에서 주문가능하며, 국내 가격은 부가세 포함 159,600,000원부터다. 전기 모터만으로 50킬로미터 주행 포르쉐에서 “하이브리드’란 지속 가능한 기동성뿐만 아니라 퍼포먼스를 동시에 의미하며, 이는 2015, 2016년 르망 24시 레이스에서 919하이브리드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16_078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527" alt="P16_078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16_0785.jpg" width="1024" height="439" /></a></p>
<p>포르쉐는 파리모터쇼에서 파나메라 라인 4번째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일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는 4륜 구동에 전기 주행거리는 50km이며, 시스템 파워는 약 462 마력 (340 kW)이다. 파나메라4 E-하이브리드 모델은 가까운 포르쉐 센터에서 주문가능하며, 국내 가격은 부가세 포함 159,600,000원부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16_078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528" alt="P16_078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16_0786.jpg" width="1024" height="696" /></a></p>
<p><strong>전기 모터만으로 50킬로미터 주행</strong><br />
포르쉐에서 “하이브리드’란 지속 가능한 기동성뿐만 아니라 퍼포먼스를 동시에 의미하며, 이는 2015, 2016년 르망 24시 레이스에서 919하이브리드가 승리하면서 사실로 입증됐다. 이러한 철학은 파나메라4 E-하이브리드에도 고스란히 적용된다.</p>
<p>신형 포르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출발 시 항상 전기 모드로만 작동하고 최대 50km까지 무공해로 구동되며 최대 시속140 km에 도달한다. 하지만 이번 신형 모델은 럭셔리 세단 스포츠카다: 이번 4륜 구동의 파나메라는 최고 속도는 278 km/h이며 정지상태에서 시스템 토크는 71.4 Kg.m이다. 4도어 하이브리드 스포츠카로서 불과 4.6초만에100 km/h의 장벽을 깼다. 바퀴 전체에 토크가 전달되며 표준형인 3챔버 에어 서스펜션은 언제나 안락함과 다이나믹함 간에 최적의 균형을 보장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16_039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522" alt="P16_039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16_0393.jpg" width="1024" height="577" /></a></p>
<p><strong>포르쉐918스파이더를 베이스로 한 신형 하이브리드 전략</strong><br />
최상의 퍼포먼스는 결코 우연이 아니다: 신형 파나메라4 E-하이브리드는 이 분야에서는 한번도 본 적이 없는 하이브리드 전략을 특징으로 하는데 바로 919스파이더를 베이스로 한 전략을 채택했다는 점이다. 887마력 (652 kW) 918스파이더는 동 시리즈 가운데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를 가장 빠르게 일주한 차량이다. 6분 57초의 랩 타임 기록은 두 개의 전기 모터가 제공하는 추가적인 파워가 일정 부분 작용한 결과라 할 수 있다.</p>
<p>918스파이더와 마찬가지로, 파나메라 전기 모터의 파워 136마력(100 kW) 과 40.8 Kg.m 토크는 드라이버가 가속 페달을 밟는 순간 작동한다. 이전 모델에서는 최소 80% 정도의 페달을 밟아야 전기 드라이브의 추가적 파워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전기 모터와 가솔린 엔진이 페달을 밟는 즉시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상호 작용한다. 918스파이더와 마찬가지로, 이번 모델에 탑재된 전기 모터는 항시 별도의 파워를 제공하는데 이는 신형2.9리터 V6 바이터보 엔진(243 kW/330 마력/45.9 Kg.m)의 퍼포먼스 캐릭터와 함께 전기 모터와 터보차저를 기반으로 인상적인 부스트 시나리오를 만들어 낸다.</p>
<p>파나메라4 E-하이브리드에서, 전기에너지는 최고 속도를 끌어 올리는 데에도 활용된다. 포르쉐에서 더욱 강력하면서도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한층 배가시키며 동시에 연료 소모가 낮은 이번 신형”E-퍼포먼스”를 통해 미래 자동차의 성능을 가늠해 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16_039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523" alt="P16_039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16_0394.jpg" width="1024" height="577" /></a></p>
<p><strong>새로운 하이브리드 모듈과 빠른 변속의 8단 PDK</strong><br />
V6 가솔린 엔진 디커플러(decoupler)와 함께, 전기 모터는 새로운 시대의 포르쉐 하이브리드 모듈을 예고하고 있다. 전자 유압식의 이전 모델과는 달리, 전자 클러치 액츄에이터(ECA)에 의해 전기기계식으로 작동되는 신형 파나메라의 엔진 디커플러는 반응시간을 단축시켜준다.</p>
<p>다른 2세대 파나메라 모델에서처럼, 새로우면서도 매우 빠르며 효율적인 변속이 가능한 8단PDK(포르쉐 듀얼 클러치) 변속기가 적용되어 바퀴 전체에 파워를 전달해준다. 이 트랜스미션은 이전 모델의 8단 자동 토크 컨버터 트랜스미션을 대체한다.</p>
<p>전기 모터는 액냉식 리튬-이온 배터리를 통해 파워를 공급받는다. 배터리의 에너지 전력량(트렁크 바닥 아래 통합)이 9.4에서 14.1 kWh로 늘어났음에도 전체 무게에는 변함이 없다. 고압배터리는 230-V, 10-A 에서 완전 충전 시 5.8시간밖에 소요되지 않는다. 드라이버가 파나메라에 표준형 3.6-kW 충전기 대신 옵션인 7.2 kW 탑재 충전기와 230-V, 32-A커넥션을 선택할 경우, 배터리 완충 시간은 3.6시간밖에 걸리지 않는다. 또한 충전 과정은 PCM 또는 포르쉐 카 커넥트 앱(스마트폰과 애플워치 용)의 타이머를 통해서도 시작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파나메라4 E-하이브리드에는 보조 에어컨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어 충전 중에도 실내 온도를 조절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16_078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529" alt="P16_078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16_0787.jpg" width="1024" height="575" /></a></p>
<p><strong>하이브리드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포르쉐 어드밴스드 콕핏</strong><br />
2세대 파나메라의 특징 중 하나는 새롭게 설계된 포르쉐 어드밴스드 콕핏의 컨트롤 컨셉과 디스플레이로, 스탠다드 포르쉐 어드밴스드 콕핏은 터치 감응형 패널과 개별 설정이 가능한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다. 아날로그 타코미터계 양쪽에 있는 2개의 7인치 스크린은 인터렉티브 콕핏을 만들어내며 해당 모델 라인의 다른 버전과는 반대로 파나메라4 E-하이브리드는 파워 미터가 하이브리드 작동에 맞도록 설계되어 있다. 직관적인 작동 원리를 보여주는 최적화된 하이브리드 디스플레이는 포르쉐918스파이더 슈퍼스포츠카에 사용된 것과 유사하다. 파워 미터는 현재 소모되고 있는 전기에너지는 물론이고 회수되는 전기에너지 용량 등의 데이터를 제공한다.</p>
<p>12.3인치 터치스크린은 PCM컨트롤과 디스플레이 기능을 한다. 드라이버는 이 둘을 통해 혹은 계기판에서 하이브리드 정보의 다양한 항목에 접근할 수 있다. 부스트 어시스턴트와 하이브리드 어시스턴트는 둘 다 실용적이며 동시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부스트 어시스턴트 디스플레이는 부스팅에 필요한 에너지를 표시해주며 하이브리드 어시스턴트는 전자 주행 파워를 제어하기 위한 다양한 시각적 신호를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16_078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525" alt="P16_078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16_0783.jpg" width="1024" height="575" /></a></p>
<p><strong>“하이브리드 오토” 모드의 궁극의 효율</strong><br />
모드 스위치가 스티어링 휠에 통합된 스포트 크로노 패키지는 파나메라 4 E- 하이브리드에 기본 장착된다. 모드 스위치와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는 다양한 드라이빙 모드를 활성화 하는데 사용된다. 이러한 모드는 다른 파나메라 모델에 장착된 스포트 크로노 패키지에서 볼 수 있는 “Sport” 그리고 “Sport Plus”를 포함하고 있다. 하이브리드 전용 모드에는 “E-Power”, Hybrid Auto”, “E-Hold”, 그리고 “E-Charge”가 있다.</p>
<p>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는 항상 순수한 전기모드인 “E-Power”모드로 시동된다. “Hybrid Auto”모드는 완전히 새롭게 개발되었다. 이 모드로 선택되었을 때, 파나메라는 궁극의 효율을 위해 동력을 자동적으로 바꾸고 결합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16_078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526" alt="P16_078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16_0784.jpg" width="1024" height="575" /></a></p>
<p>“E-Hold” 모드는 예를 들어 운전자에게 의식적으로, 목적지의 환경영역에서 제로배출모드로 전환 하기 위해 현재의 충전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E-Charge” 모드에서는 V6 엔진을 통해 배터리가 충전된다. 이를 위해 가솔린 엔진은 실제 드라이빙에 필요한 파워보다 더 높은 레벨의 파워로 작동된다.</p>
<p>가장 높은 레벨의 드라이브 성능은 “Sport”와 “Sport Plus” 모드에서 가능하다. V6 바이터보 엔진은 두 모드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한다. “Sport”모드에서는, 배터리의 충전 상태를 필요로 할 때 충분한 e-boost 예비능력을 보장하기 위해 항상 최저수준으로 유지한다.</p>
<p>“Sport Plus”모드는 오로지 최대 성능을 위한 것이며 파나메라의 최고속도를 278km/h에 도달하게 한다. 또한 이 모드는 V6 바이터보 엔진의 도움으로 배터리를 최대한 빨리 충전하도록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16_039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524" alt="P16_039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16_0395.jpg" width="1024" height="575" /></a></p>
<p>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는 현재 주문 가능하다.<br />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는 현재 주문 가능하며 국내 가격은 부가세 포함 159,600,000원부터다. 유럽에서 첫 주문 차량은 2017년 4월 중순부터 인도될 예정이며, 그 외 지역에는 그 이후 각 지역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은 새로운 파나메라 라인의 네 번째 모델이다. 모든 모델은 4륜구동 모델이며, 파나메라 라인은 파나메라 터보 (404kW/422마력), 파나메라 4S (324kW/440마력), 파나메라 4S 디젤 (310kW/422마력), 그리고 파나메라 4 E- 하이브리드 (340kW/시스템 출력 462마력)로 구성되어 있다. 이 4개의 모델은 세계적으로 고유한 다이나믹함과 편안함을 겸비한 그란 투리스모 컨셉의 스포츠카와 승용차의 융합을 대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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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공식 딜러 SSCL, 임직원 봉사활동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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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Sep 2016 06:43: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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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공식 딜러 SSCL(대표: 그레엠 헌터)은 9월 3일(토) 비영리 법인 푸른나눔과 함께 ‘SSCL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서울역 인근 남대문 쪽방촌 주민들에게 생활 필수품을 전달하는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SSCL은 이날 임직원 및 푸른나눔 관계자들과 함께 남대문지역상담센터에서 지원물품을 직접 준비하고, 쪽방촌을 방문해 65세 이상 노인 220여명에게 전달했다. 생활취약지역 중 특히 남대문 쪽방촌은 1.7㎡(약 0.5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포르쉐-공식-딜러-SSCL-임직원-봉사활동-진행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360" alt="포르쉐 공식 딜러 SSCL 임직원 봉사활동 진행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포르쉐-공식-딜러-SSCL-임직원-봉사활동-진행_1.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포르쉐 공식 딜러 SSCL(대표: 그레엠 헌터)은 9월 3일(토) 비영리 법인 푸른나눔과 함께 ‘SSCL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서울역 인근 남대문 쪽방촌 주민들에게 생활 필수품을 전달하는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
<p>SSCL은 이날 임직원 및 푸른나눔 관계자들과 함께 남대문지역상담센터에서 지원물품을 직접 준비하고, 쪽방촌을 방문해 65세 이상 노인 220여명에게 전달했다.</p>
<p>생활취약지역 중 특히 남대문 쪽방촌은 1.7㎡(약 0.5평) 남짓한 작은 방들이 모여있어 주거환경이 좁고 열악할 뿐만 아니라 기초생활물품이 부족해 거주민들이 일상 생활을 영위함에 있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SSCL은 임직원과 함께 소외계층의 삶의 현장을 찾아가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물품을 준비해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SSCL은 푸른나눔 및 현장지원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항목을 사전에 조사하고, 생활에 도움이 되며 희망을 전할 수 있는 기초식료품을 중심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p>
<p>SSCL 그레엠 헌터(Graeme Hunter) 사장은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올해 유난히도 길었던 폭염으로 인해 지친 쪽방촌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 지원에 필요한 실질적인 활동들을 꾸준히 전개하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임직원과 공유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p>
<p>한편, SSCL은 지난 6월 비영리 법인인 푸른나눔과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 프로젝트를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고, 장학금 전달과 임직원 봉사참여를 통해 지역환경 개선 및 난민가족 지원 프로그램 등을 지원해 왔다. 또한, 서울시 및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의 협약을 바탕으로 한 장애인 재활 프로젝트 ‘꿈의 엔진을 달다’와 야구 꿈나무 후원사업을 전개하는 등 소외계층 지원 및 인재육성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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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기량은 숫자일 뿐! 한국에서 가장 비싼 2.0L 자동차 Top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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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Sep 2016 08:12: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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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제 논란의 여지 없이 세계적인 대세는 다운사이징이다. 완성차 업체들은 엔진의 종류를 줄이고, 과급기와 하이브리드를 더해 예전 어떤 엔진보다도 강력한 엔진을 만들어내고 있다. 더 큰 배기량의 엔진이 주는 풍요로움과는 거리가 있지만, 평상 시에는 효율적이지만 필요할 때 폭발적인 출력을 뿜어내는 다운사이징 엔진의 장점은 명백하다. 특히 일반 승용차에서 가장 폭넓게 사용되는 엔진은 표준적인 2.0L 4기통 엔진이다. 한 때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293"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age.jpg" width="1280" height="800" /></a></p>
<p>이제 논란의 여지 없이 세계적인 대세는 다운사이징이다. 완성차 업체들은 엔진의 종류를 줄이고, 과급기와 하이브리드를 더해 예전 어떤 엔진보다도 강력한 엔진을 만들어내고 있다. 더 큰 배기량의 엔진이 주는 풍요로움과는 거리가 있지만, 평상 시에는 효율적이지만 필요할 때 폭발적인 출력을 뿜어내는 다운사이징 엔진의 장점은 명백하다.</p>
<p>특히 일반 승용차에서 가장 폭넓게 사용되는 엔진은 표준적인 2.0L 4기통 엔진이다. 한 때는 그저 평범한 중형세단에나 장착되는 &#8220;기본형&#8221;에 지나지 않았지만, 이제 2L 엔진은 수많은 조합으로 데일리카는 물론 고성능차나 친환경차, 럭셔리카에도 폭넓게 투입되고 있다. 당연히 예전에는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비싼 모델도 늘어나고 있다.</p>
<p>그렇다면 한국에 시판 중인 모델 중 가장 비싼 2.0L 자동차는 무엇일까? 배기량은 그저 숫자일 뿐이라고 외치는, 가장 호화스럽고 강력한 자동차들을 모아봤다. 보다 다양한 차종을 확인하기 위해 가격은 최상위 트림을 기준으로 책정했고, 동일 브랜드의 유사차종은 생략했다. 치열한 다운사이징 시대에 우리는 이 경제적이지만 비싼 차들을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는가?</p>
<p>*가격은 2016년 9월 1일 국내 판매 정가 기준임.</p>
<p>&nbsp;</p>
<p><strong>10위. 메르세데스-AMG GLA45 4매틱 : 7,340만 원</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사진-메르세데스-벤츠-The-New-GLA-Clas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663" alt="Mercedes-Benz GLA 250 4MATIC (X156) 20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사진-메르세데스-벤츠-The-New-GLA-Class.jpg" width="1024" height="680" /></a></p>
<p>10위 권에 턱걸이한 모델은 메르세데스-AMG의 막내 스프린터 GLA45다. 전륜구동 플랫폼으로 만들어진 GLA 클래스는 A, B, CLA 클래스와 플랫폼을 공유한다. 여기에 전자식 4륜구동 시스템과 7단 DCT, 트윈스크롤 터보 엔진을 탑재해 0-100km/h 가속을 4.4초 만에 마무리한다. 최고출력은 380마력, 최대토크는 48.4kg.m으로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양산 2.0L 엔진이다. 다만 극한의 성능을 쥐어짜다보니 별로 경제적이지는 않다. 형제차인 CLA45는 7,140만 원, A45는 6,000만 원이다.</p>
<p>&nbsp;</p>
<p><strong>9위. BMW 528i xDrive : 7,820만 원</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MW-5-Series_2014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17" alt="BMW-5-Series_2014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MW-5-Series_2014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BMW의 대표 세단, 528i의 최상위모델인 xDrive 럭셔리 라인 플러스 프로는 7,820만 원으로 9위에 올랐다. 5 시리즈는 늘 수입차 판매 상위권을 다투는 모델이지만, 신형 E 클래스의 아성에 눌려 후속 모델의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트윈파워 터보 엔진이 245마력의 최고출력과 35.7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며 전자식 4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했다. 같은 엔진을 사용하는 428i 컨버터블은 7,540만 원, 같은 플랫폼의 5 시리즈 GT 20d는 7,480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p>
<p>&nbsp;</p>
<p><strong>8위. 아우디 TT S 쿠페 콰트로 : 7,890만 원</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Audi-TTS_Coupe_2015_1600x1200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011" alt="Audi-TTS_Coupe_2015_1600x1200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Audi-TTS_Coupe_2015_1600x1200_wallpaper_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국 시장의 사정이 안 좋은 것은 사실이지만, 아우디는 여전히 적지 않은 모델을 시판 중이다. 특히 강력한 성능의 인파이터 TT S는 판매중지의 여파조차 비껴갔다. 국내에는 아직까지 쿠페만 소개되고 있는데, S3·골프 R 등과 공유하는 TFSI 엔진이 293마력의 최고출력과 38.8kg.m의 최대토크를 낸다. 여기에 아우디가 자랑하는 콰트로 시스템이 어우러져 화려한 달리기 실력을 자랑한다.</p>
<p>&nbsp;</p>
<p><strong>7위. 메르세데스-벤츠 E300 4매틱 : 7,900만 원</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0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193"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0003.jpg" width="1024" height="683" /></a></p>
<p>그야말로 &#8220;돌풍&#8221;이라 할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신형 E 클래스는 가솔린 모델이 먼저 소개됐다. 독일차는 디젤의 인기가 높지만 E300 역시 효율 좋은 다운사이징 엔진에 힘입어 7월 한 달에만 1,133대나 팔리는 기염을 토했다. 첨단 주행보조장치와 안전사양, S 클래스 못지 않은 고급스러운 마감까지 두루 갖춰 인기가 높다. 새로운 엔진의 최고출력은 241마력, 최대토크는 37.7kg.m이다. 최근 판매가 개시된 E220d 디젤 역시도 배기량을 2.2L에서 2.0L로 낮췄다.</p>
<p>&nbsp;</p>
<p><strong>6위. 재규어 F-페이스 2.0d : 7,980만 원</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Jaguar-F-Pace_2017_1024x768_wallpaper_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980" alt="Jaguar-F-Pace_2017_1024x768_wallpaper_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Jaguar-F-Pace_2017_1024x768_wallpaper_1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재규어가 야심차게 준비한 브랜드 사상 최초의 SUV, F-페이스가 6위에 올랐다. 가솔린과 4기통 및 6기통 디젤, V6 슈퍼차저를 아우르는 다양한 엔진 라인업을 갖추고 있는데, 그 중에 실속과 고급스러움을 가장 잘 조화시킨 것이 2.0 디젤 상위트림 포트폴리오다. 재규어 특유의 날렵한 핸들링은 온전히 보전하면서 랜드로버로부터 가져온 전지형 프로그레시브 컨트롤과 풀타입 4륜구동 시스템을 통해 거침없는 오프로드 능력도 자랑한다. 차세대 인제니움 디젤 엔진은 뛰어난 효율과 낮은 질소산화물 배출량, 강력한 성능을 고루 갖췄다.</p>
<p>&nbsp;</p>
<p><strong>5위. 포르쉐 718 박스터 : 8,270만 원</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Porsche-718_Boxster_2017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886" alt="Porsche-718_Boxster_2017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Porsche-718_Boxster_2017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9" /></a></p>
<p>다운사이징의 흐름은 포르쉐조차 피할 수 없었다. 박스터와 카이맨이 718로 합쳐지면서 6기통 엔진을 포기하고 4기통 수평대향 터보 엔진을 탑재한 것. 그 중에서도 기본 모델에는 2.0L 박서 터보 엔진이 얹힌다. 자그마치 300마력의 최고출력과 38.7kg.m의 최대토크를 내며 0-100km/h 가속은 4.7초면 마무리된다. 엔진이 더 컴팩트해지면서 성능은 높아졌기 때문에 기존 박스터보다 더 빨라졌다는 것이 포르쉐의 전언이지만, 그래도 6기통에 미련이 남는 건 어쩔 수 없다. 원래 카이맨은 박스터보다 비쌌지만, 이제 박스터보다 저렴한 7,800만 원부터 시작한다.</p>
<p>&nbsp;</p>
<p><strong>4위. 아우디 A7 40TFSI 콰트로 : 8,370만 원</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udi-A7_Sportback_2015_1600x1200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901" alt="Audi-A7_Sportback_2015_1600x1200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udi-A7_Sportback_2015_1600x1200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683" /></a></p>
<p>아우디 A7은 의외로 다양한 엔진 라인업을 갖췄다. 그 중 대다수가 판매중단된 슬픈 사실은 잠시 잊어두자. A7 40TFSI 콰트로는 아직 판매 중이니 말이다. 페이스리프트와 함께 추가된 40TFSI 엔진은 252마력의 넉넉한 출력을 발휘하며 기계식 콰트로 시스템과 8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된다. 호화롭고 멋스러운 4도어 쿠페를 가장 합리적으로 경험하는 방법이다. 다만 8,000만 원이 넘는 가격은 선뜻 망설여질 수도 있다. 좀 더 합리적인 선택을 원한다면 같은 파워트레인을 공유하는 형제차 A6 40TFSI 콰트로가 대안이 될 수 있다. A6 40TFSI 콰트로는 710만 원이나 저렴한 7,660만 원에 판매된다.</p>
<p>&nbsp;</p>
<p><strong>3위.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 : 9,040만 원</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_2016-부산모터쇼-출품차량_레인지로버-이보크-컨버터블.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129" alt="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_2016 부산모터쇼 출품차량_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_2016-부산모터쇼-출품차량_레인지로버-이보크-컨버터블.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이달 본격 시판되는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은 출시와 동시에 3위에 등극했다. 국내에 시판 중인 2.0L 컨버터블 중 가장 비싸면서, 동시에 국내에 시판 중인 유일한 디젤 컨버터블이다. 2.0 인제니움 디젤 엔진은 180마력의 최고출력과 43.9kg.m의 풍부한 토크를 갖췄다. 비록 SUV라고 하기에는 실용성이 떨어지지만, 여전히 컨셉트카같은 우아한 디자인은 모든 단점을 잊게 만든다. Z-폴딩 소프트탑은 48km/h로 주행 중에도 작동하며, 18초 만에 열리고 21초면 닫힌다. 5-도어 이보크나 이보크 쿠페 역시 6,000~9,000만 원 내외의 높은 가격대를 형성 중이다.</p>
<p>&nbsp;</p>
<p><strong><span style="line-height: 1.5em;">2위. 재규어 XJ 2.0 가솔린 : 1억 950만 원</span></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사진-재규어-뉴-XJ.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415" alt="[사진] 재규어 뉴 XJ"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사진-재규어-뉴-XJ.jpg" width="1024" height="681" /></a></p>
<p>플래그십 세단으로썬 유일하게 2.0L 엔진을 탑재한 재규어 XJ는 마침내 1억 원대에 입성한, 가장 럭셔리한 2.0L 자동차 중 하나다. 이보크 쿠페를 비롯한 여타 재규어 랜드로버 모델에 사용되는 2.0 터보 엔진을 탑재해 240마력의 최고출력을 낸다. 얼핏 대형 세단에 부담스러울 것 같지만, 알루미늄 아키텍처 차체로 공차중량이 1,735kg에 불과해 0-100km/h 가속시간도 7.9초에 불과하다. 요트에서 영감을 받은 호화로운 랩어라운드 인테리어와 영국 장인정신으로 완성된 고급스러운 마감은 당연히 건재하다.</p>
<p>&nbsp;</p>
<p><strong>1위. 볼보 XC90 T8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 1억 3,780만 원</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Volvo-XC90_2015_1600x1200_wallpaper_0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064" alt="Volvo-XC90_2015_1600x1200_wallpaper_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Volvo-XC90_2015_1600x1200_wallpaper_0d.jpg" width="1024" height="599" /></a></p>
<p>대망의 1위는 세계적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은 볼보 XC90이다. 볼보는 드라이브-e라는 파워트레인 아키텍처를 전 모델로 확장해 엔트리 모델부터 플래그십 모델까지 모두 2.0L 엔진을 탑재한다. 그 중에서도 풀사이즈 SUV인 XC90에는 313마력을 내는 T6 트윈차저 엔진에 고성능 전기모터를 조합해 자그마치 400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내는 T8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탑재됐다. 덕분에 XC90 T8은 평상 시 2시간 30분의 충전을 통해 43km를 기름 없이 달릴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Volvo-XC90_2015_1600x1200_wallpaper_3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323" alt="Volvo-XC90_2015_1600x1200_wallpaper_3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Volvo-XC90_2015_1600x1200_wallpaper_3b.jpg" width="1024" height="683" /></a></p>
<p>파워트레인이 이 차의 전부는 아니다. 볼보의 미래를 보여주는 아름답고 웅장한 익스테리어와 웬만한 럭셔리 브랜드도 울고 갈 고급스러운 실내 품질은 볼보라는 브랜드를 다시 보게 만들어 준다. 특히 부드럽게 작동하는 첨단 터치식 디스플레이와 크리스탈 시프트 노브는 화룡점정. 볼보가 자랑하는 세계 제일의 안전성도 당연히 그대로다. T8 PHEV의 가격은 자그마치 1억 3,780만 원으로 웬만한 경쟁모델들을 압도한다. 보다 합리적인 디젤과 가솔린 모델은 8,030~9,550만 원대에 포진한다. 이달 말에는 플랫폼을 공유하는 럭셔리 세단 S90도 국내에 투입된다.</p>
<p>&nbsp;</p>
<p><strong>번외편. 가장 저렴한 2.0L 자동차는?</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vante-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54" alt="avante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vante-3.jpg" width="1024" height="669" /></a></p>
<p>지금까지 배기량이 무색한 최고급 2.0L 자동차들을 살펴봤다. 그러면 거꾸로 가장 저렴한 2.0L 엔진 자동차는 무엇일까? 누구나 구입할 수 있는 승용 모델을 기준으로 가장 저렴한 2.0L 모델은 현대차의 아반떼 2.0 CVVT다. 149마력을 내는 앳킨슨 사이클 엔진을 얹고 1,970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단종을 앞둔 2세대 i30 2.0 D-스펙은 1,980만 원으로 10만 원 차이다. 특수용도 차량을 포함하자면, LF 쏘나타의 택시 전용 모델의 경우 면세가 1,486만 원에서 판매가 시작돼 독보적으로 저렴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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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베를린에 디지털 랩 설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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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Aug 2016 00:21: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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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가 디지털 변혁에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섰다. 스투트가르트에 본사를 두고 있는 스포츠카 제조업체인 포르쉐는 혁신적인 정보 기술 솔루션 개발 및 시험을 목적으로 베를린에 ‘포르쉐 디지털 랩(Porsche Digital Lab)’을 설립했다. ‘포르쉐 디지털 랩’은 기술 회사, 스타트업 기업 및 과학계와의 협업을 위한 기반을 제공한다. 포르쉐는 독일 남서부 루트비히스부르크(Ludwigsburg)에 위치한 자동차 업계의 선도적인 IT 매니지먼트 컨설턴트 회사이자 자회사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르쉐가 디지털 변혁에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섰다. 스투트가르트에 본사를 두고 있는 스포츠카 제조업체인 포르쉐는 혁신적인 정보 기술 솔루션 개발 및 시험을 목적으로 베를린에 ‘포르쉐 디지털 랩(Porsche Digital Lab)’을 설립했다. ‘포르쉐 디지털 랩’은 기술 회사, 스타트업 기업 및 과학계와의 협업을 위한 기반을 제공한다. 포르쉐는 독일 남서부 루트비히스부르크(Ludwigsburg)에 위치한 자동차 업계의 선도적인 IT 매니지먼트 컨설턴트 회사이자 자회사인 MHP와 협력하고 있다.</p>
<p>루츠 메쉬커(Lutz Meschke), 포르쉐 재무 및 IT 총괄 부회장은 “포르쉐는 자동차 업계의 큰 변화와 관련하여 이번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디지털 변혁은 포르쉐의 내부 절차, 고객과의 상호작용, 포르쉐의 제품 및 서비스 등 모든 부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자동차는 더욱 더 네트워크화 되고 있고, 모빌리티 개념도 변화해 왔으며, 그 결과 자동차 업계의 혁신을 일으키고 새로운 경쟁 회사들이 업계에 등장하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포르쉐는 배타적이며 역동적인 자동차 업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브랜드가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p>
<p>포르쉐 디지털 랩은 프리드리히샤인(Friedrichshain)의 베를린(Berlin) 지구에 위치하고 있다. 포르쉐 본사와 MHP의 팀이 근무하고 있으며, 각각의 업무는 빅데이터와 머신러닝(기계학습), 마이크로 서비스와 클라우드 기술, 인더스트리 4.0 및 사물 인터넷 분야에서 포르쉐가 혁신을 이끌어낼 방안 및 이러한 방안을 실질적인 솔루션으로 만들어내기 위한 연구를 수행하는 것이다. 이 팀들의 업무는 최신 경향 탐색 및 IT 시제품 및 부품 개발을 위한 관념화에까지 이른다. 이러한 업무를 수행하려면 창의적인 접근을 할 수 있어야 하고, 혁신적인 기술 회사들과 긴밀한 협력을 유지해야 한다. 베를린은 스타트업 기업들이 번창하고 있는 요람으로, 디지털 랩을 설립하기에 최적지라 할 수 있다. 포르쉐 인포메이션 시스템(Porsche Information Systems) 부회장인 스벤 로렌즈(Sven Lorenz) 박사는 “포르쉐 디지털 랩은 새로운 기술을 실험하고, 빠르고 유연성 있게 IT 혁신을 실현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p>
<p>포르쉐 디지털 랩은 최근 루트비히스부르크(Ludwigsburg)에 설립된 ‘포르쉐 디지털 GmbH(Porsche Digital GmbH)‘에 이어 설립됐다. 포르쉐 내부의 시험 및 디지털 기술 배치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디지털 랩‘과는 달리, 포르쉐 디지털 GmbH‘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중점적으로 담당하고 있다. 모빌리티 네트워크화, 직관적 제어 개념 및 미래의 자동차 설계는 다수의 새로운 서비스와 비즈니스 모델 개발이 이루어지는 디지털 생태계의 핵심 요소이다. ‘디지털 랩‘과 ‘디지털 GmbH‘는 미래 프로젝트에 대해 협력해 일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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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 포르쉐 추석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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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Aug 2016 00:56: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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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코리아는 8월 29일부터 9월 23일까지 전국 공식 포르쉐 센터 워크샵에서 포르쉐 전 고객을 대상으로 ‘2016 포르쉐 추석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추석 서비스 캠페인은 포르쉐 고객 분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대비한 차량 성능 유지 및 안전한 주행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서비스 기간 동안 포르쉐 고객들은 주요 무상점검 항목*은 물론 포르쉐 전용 첨단 장비 PIWIS (Porsch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KOR16_007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052" alt="KOR16_007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KOR16_0076.jpg" width="1024" height="769" /></a></p>
<p>포르쉐 코리아는 8월 29일부터 9월 23일까지 전국 공식 포르쉐 센터 워크샵에서 포르쉐 전 고객을 대상으로 ‘2016 포르쉐 추석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p>
<p>이번 추석 서비스 캠페인은 포르쉐 고객 분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대비한 차량 성능 유지 및 안전한 주행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서비스 기간 동안 포르쉐 고객들은 주요 무상점검 항목*은 물론 포르쉐 전용 첨단 장비 PIWIS (Porsche Integrated Workshop Information System) 테스터를 이용한 정밀 차량 진단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이 기회를 통해 차량의 예방 정비뿐만 아니라 진정한 포르쉐 퍼포먼스를 오랜 시간 동안 만끽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KOR16_007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051" alt="KOR16_007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KOR16_0075.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이번 추석 서비스 캠페인에서 유상 수리 시 부품과 공임에 각각 10%의 할인 혜택(보험수리 제외)을 받을 수 있다. 타이어 교환 시 10% 혜택 및 휠 밸런스 무상 점검뿐만 아니라 포르쉐 드라이버 셀렉션 제품 구입 시에도1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행사 기간 내50만원 이상 유상 수리 고객에게는 SONAX 제품이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이번 캠페인은 사전 예약을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포르쉐 센터 워크샵으로 문의하면 된다.</p>
<p>* 무상점검 항목:<br />
각종 벨트류, 타이어, 브레이크 패드, 선루프/컨버터블 탑, 와이퍼 블레이드, 에어 필터, 에어컨/히터, 워셔액, 배터리, 각종 등화장치, 냉각수, 차체 하부, PIWIS 진단</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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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코리아, 2016 포르쉐 골프컵 코리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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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Aug 2016 07:34: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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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코리아가 자사 고객을 대상으로 3회 째 연속으로 열리는 ‘2016 포르쉐 골프컵 코리아(Porsche Golf Cup Korea 2016)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르쉐 골프컵 코리아는 포르쉐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과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매년 제공하는 고객 로열티 프로그램이다. 이번 대회는 8월 29일(월) 남해군에 위치한 ‘힐튼 남해 골프 &#38; 스파 리조트’에서 열리는 1차 예선을 시작으로 9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르쉐 코리아가 자사 고객을 대상으로 3회 째 연속으로 열리는 ‘2016 포르쉐 골프컵 코리아(Porsche Golf Cup Korea 2016)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포르쉐 골프컵 코리아는 포르쉐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과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매년 제공하는 고객 로열티 프로그램이다.</p>
<p>이번 대회는 8월 29일(월) 남해군에 위치한 ‘힐튼 남해 골프 &amp; 스파 리조트’에서 열리는 1차 예선을 시작으로 9월 5일(월) ‘사우스 스프링스 골프클럽’에서 2차 예선이 진행될 예정이며, 오프닝 세레머니와 저녁만찬, 시상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p>
<p>오는 9월 21일 한국 결선 대회에는 총 30인의 플레이어(각 2개 예선, 5개 카테고리에서 3명씩 베스트 플레이어 선정)가 참가해 최종 5인의 국내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선발된 5인의 국내 우승자는 스페인에서 개최되는 ‘2017 포르쉐 골프컵 월드 파이널’에 한국 팀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전 세계 포르쉐 오너 골퍼들과 함께 대회를 치르는 등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p>
<p>본 대회는 포르쉐 차량을 소유한 고객이라면 포르쉐 골프컵 운영본부를 통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총 300명을 모집하는 이번 대회의 참가자 등록은 지난 7월 28일(목)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됐다. 더 자세한 문의는 포르쉐 골프컵 운영본부(02-3440-0911)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p>
<p>한편, ‘포르쉐 골프컵 코리아’는 2014년 포르쉐 코리아 설립 이후 3번째 개최되는 대회이며, 한국 대표 팀은 ‘포르쉐 골프컵 월드컵 파이널’에서 2015년 1위, 2016년에는 2위를 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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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공식 딜러 SSCL, “꿈의 엔진을 달다” 프로젝트 심사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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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Aug 2016 02:36: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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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공식 딜러 SSCL(대표: 그레엠 헌터)은 8월 16일(화) SSCL 『장애인 신체기능 향상 프로젝트 – “꿈의 엔진을 달다”』 프로그램 자문단과 함께 출품작 심사 및 사업현황 발표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SSCL 『장애인 신체기능 향상 프로젝트 – “꿈의 엔진을 달다”』는 소근육 운동이 필요한 장애인의 지속적인 신체적 기능 회복을 지원하고 재활의욕을 고취시킴으로써, 궁극적으로 꿈의 성취를 위한 원동력을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지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포르쉐-공식-딜러-SSCL-꿈의-엔진을-달다-프로젝트-심사-진행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732" alt="포르쉐 공식 딜러 SSCL 꿈의 엔진을 달다 프로젝트 심사 진행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포르쉐-공식-딜러-SSCL-꿈의-엔진을-달다-프로젝트-심사-진행_1.jpg" width="1024" height="663" /></a></p>
<p>포르쉐 공식 딜러 SSCL(대표: 그레엠 헌터)은 8월 16일(화) SSCL 『장애인 신체기능 향상 프로젝트 – “꿈의 엔진을 달다”』 프로그램 자문단과 함께 출품작 심사 및 사업현황 발표식을 가졌다고 밝혔다.</p>
<p>SSCL 『장애인 신체기능 향상 프로젝트 – “꿈의 엔진을 달다”』는 소근육 운동이 필요한 장애인의 지속적인 신체적 기능 회복을 지원하고 재활의욕을 고취시킴으로써, 궁극적으로 꿈의 성취를 위한 원동력을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지원 프로젝트다.</p>
<p>SSCL은 지난 4월 서울특별시 및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MOU를 체결하고, 서울시 장애인 거주시설 44개소에 조립식 블록을 제공해 꿈의 자동차 마을을 기획하고 만들어보는 실전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44개소에는 서울에 위치한 시설뿐만 아니라 경기도 및 강원도 등 서울 외 지역의 시설들도 포함되어 있다.</p>
<p>팀단위로 제작된 출품작은 장애인 재활전문가, 레고에듀케이션 관계자, 공정한 평가를 위한 비 장애분야 심사위원으로 구성된 전문 자문단 심사를 통해 평가되며, 지난 4월부터 현재까지 총 227명의 장애인에게 재활치료와 여가생활 활동을 위한 소정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또한, 올해 총 4회의 대회와 최종 토너먼트를 통해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이 진행될 예정이다.</p>
<p>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 김원제 회장은 “몸이 불편하고 환경의 제약으로 경험의 기회가 적은 거주 장애인에게 조립식 블록 놀이는 쉽고 즐겁게 재활치료를 도모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되고 있으며, 기획과 논의 과정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성 고취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p>
<p>SSCL 그레엠 헌터(Graeme Hunter) 사장은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특별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 분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다”고 밝히며, “정부, 유관기관, 기업, 사회공헌 전문 자문단이 함께하며 ‘다방향 소통과 자문’을 추구하고, 보다 실질적이고 장기적인 관점으로 한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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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공식 딜러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서머 겟어웨이 이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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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Aug 2016 08:21: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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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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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공식 딜러 SSCL(대표: 그레엠 헌터)은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Porsche Approved Pre-Owned Car Centre)에서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서머 겟어웨이(Summer Getaway)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본 이벤트는 해당 기간 동안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에서 마칸(2.0/S/S Diesel)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10명의 고객을 선정해 100만원 상당의 파크 하얏트 부산 바우처를 제공한다. 바우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포르쉐-공식-딜러-SSCL-포르쉐-인증-중고차-센터-‘서머-겟어웨이-이벤트’-진행_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356" alt="포르쉐 공식 딜러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서머 겟어웨이 이벤트’ 진행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포르쉐-공식-딜러-SSCL-포르쉐-인증-중고차-센터-‘서머-겟어웨이-이벤트’-진행_3.jpg" width="1024" height="680" /></a></p>
<p>포르쉐 공식 딜러 SSCL(대표: 그레엠 헌터)은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Porsche Approved Pre-Owned Car Centre)에서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서머 겟어웨이(Summer Getaway)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p>
<p>본 이벤트는 해당 기간 동안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에서 마칸(2.0/S/S Diesel)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10명의 고객을 선정해 100만원 상당의 파크 하얏트 부산 바우처를 제공한다. 바우처는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파크 이그제큐티브 마리나 스위트룸 숙박권(2인 기준)과 스페셜 디너를 포함하며, 예약을 통해 연말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8월 중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에서 차량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포르쉐 선바이저 클립이 증정된다.</p>
<p>SSCL 그레엠 헌터(Graeme Hunter) 사장은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를 통해, 안전하고 합리적인 포르쉐 차량구매와 함께 보다 여유롭고 특별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SSCL은 신차뿐만 아니라 중고차 구매 및 위탁판매에 있어서도 최상의 고객만족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 덧붙였다.</p>
<p>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는 지난 2012년 SSCL 포르쉐 센터 분당 판교 4층에 공식 오픈한 국내 유일의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이다. 공식 포르쉐 센터 워크샵에서 엔진, 트랜스미션, 전기장치 등 총 111가지 항목의 점검사항을 통과한 차량만 전시 및 판매하고 있으며,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총 780대 이상의 포르쉐를 새로운 오너에게 제공한 바 있다. 포르쉐 인증 중고차 구매고객은 신차 구매자와 동일하게 종합 보증서비스 혜택을 받게 되며, 구입 후 1년간 포르쉐 어시스턴트 콜센터도 이용할 수 있다. 본 이벤트 및 구매혜택에 대한 보다 자세한 혜택은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T. 1877-9110)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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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J.D. 파워 조사에서 가장 높은 고객 만족도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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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1 Jul 2016 03:30:4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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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투트가르트. 미국의 시장 조사기관인 J.D. 파워가 실시하는 저명한 J.D. 파워 브랜드 고객 만족도 평가에서 포르쉐가 또 다시 종합 순위 1위를 차지하였다. 또한 포르쉐 911, 박스터와 마칸은 각 차종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조사에는 8만명 이상의 신차 구입자들이 참여하여 10개 차종에서 33개 자동차 회사들이 출시한 245개 이상의 자동차 모델들을 평가하였다. 포르쉐 AG의 올리버 브룸 회장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line-height: 1.5em;">스투트가르트. 미국의 시장 조사기관인 J.D. 파워가 실시하는 저명한 J.D. 파워 브랜드 고객 만족도 평가에서 포르쉐가 또 다시 종합 순위 1위를 차지하였다. 또한 포르쉐 911, 박스터와 마칸은 각 차종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조사에는 8만명 이상의 신차 구입자들이 참여하여 10개 차종에서 33개 자동차 회사들이 출시한 245개 이상의 자동차 모델들을 평가하였다.</span></p>
<p>포르쉐 AG의 올리버 브룸 회장은 “JD 파워 고객 만족도 평가 결과는 우리의 전략이 옳았음을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포르쉐의 모든 비즈니스 조직은 고객의 열정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고객들과 소통하는 것도 우리에게 매우 중요하다.“라고 그는 말했다.</p>
<p>이번 고객 만족도 평가까지 포함하면 스포츠카 브랜드인 포르쉐는 12회 연속으로 종합 순위에서 가장 높은 랭킹을 차지한 것을 의미한다. 2004년부터 미국 소비자들은 포르쉐 주펜하우젠 공장에서 만들어내는 스포츠카에 대해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었다. 총 1,000점 만점 중에 포르쉐는 종합 877점을 받아 올 해에도 1등을 차지했다.</p>
<p>종합 만족도 평가와는 별도로, 3개의 포르쉐 모델들이 역시 각각의 분야에서 명확한 성과를 냈다. 포르쉐 911 은 893점을 받아 “중형 프리미엄 스포츠카” 분야에서 1등을 했고 포르쉐 박스터는 “소형 프리미엄 스포츠카” 분야에서 가장 높은 892점을 획득했다. 그리고 가장 최근에 출시된 모델인 포르쉐 마칸은 “소형 프리미엄 SUV” 분야에서 최고점인 876점을 받았다.</p>
<p>J.D.파워가 연 1회 실시하는 고객 만족도 평가는 신차를 구입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며, 자동차를 인계 받고 90일이 지난 후 조사를 실시한다. 올 해 21번째 만족도 평가는 2015년 11월~2016년 2월에 걸쳐 신차 구입자들에게 10개 카테고리의 인테리어, 주행 성능 등 총 77개의 특징에 관해 질문하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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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코리아, 미하엘 키르쉬 (Michael Kirsch) 신임 대표이사 임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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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Jul 2016 04:37:0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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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가 포르쉐의 공식 자회사인 포르쉐 코리아의 새로운 대표이사로 미하엘 키르쉬(Michael Kirsch, 51세)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키르쉬 신임 포르쉐 코리아 대표는 지난 4년간 포르쉐 차이나에서 최고 운영 책임자(Chief Operating Officer, COO)를 역임하며 세일즈, 애프터세일즈, 지역본부 및 포르쉐 자체 운영 매장 관리 등 영업부문을 총괄하며 중국 시장 내 포르쉐 자회사의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 미하엘 키르쉬 신임 포르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KOR16_0066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154" alt="KOR16_0066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KOR16_0066_fine.jpg" width="800" height="561" /></a></p>
<p>포르쉐 AG가 포르쉐의 공식 자회사인 포르쉐 코리아의 새로운 대표이사로 미하엘 키르쉬(Michael Kirsch, 51세)를 임명했다고 밝혔다.</p>
<p>키르쉬 신임 포르쉐 코리아 대표는 지난 4년간 포르쉐 차이나에서 최고 운영 책임자(Chief Operating Officer, COO)를 역임하며 세일즈, 애프터세일즈, 지역본부 및 포르쉐 자체 운영 매장 관리 등 영업부문을 총괄하며 중국 시장 내 포르쉐 자회사의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 미하엘 키르쉬 신임 포르쉐 코리아 대표는 오는 8월 1일부로 공식 취임한다.</p>
<p>포르쉐 코리아는 전임자인 김근탁 대표이사의 총괄 하에 눈부신 성장률을 기록하였다. 김근탁 대표이사는 3년동안 영업 개발, 딜러 네트워크를 확대 및 마칸과 같은 신규 모델 출시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한국 시장 내 포르쉐 브랜드의 경쟁력을 강화하였으며, 새로운 도전을 하고자 하는 본인의 뜻에 따라 대표이사직을 사임하기로 했다.</p>
<p>경영 및 경제학 학위를 보유하고 있는 미하엘 키르쉬 신임 대표는 BMW AG의 독일 및 해외지사에서 비즈니스 매니지먼트, 세일즈,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등 모든 영역의 관리자로 근무하며 경력을 쌓아왔다. 특히 포르쉐 차이나에서는 포르쉐의 수익성 높은 성장 전략을 중국 시장에 도입하여 매년 매출기록을 갱신했다.</p>
<p>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에서의 풍부한 경험이 미하엘 키르쉬 신임대표의 가장 큰 강점으로 꼽히는 만큼, 포르쉐 코리아에서의 그의 첫 과제인 뉴 파나메라의 성공적인 론칭이 기대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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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영상] 포르쉐 마칸 GTS 시승기 2부, 터보엔진 SUV 스포츠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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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Jul 2016 12:26:0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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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UV 중 가장 스포티한 모델인 마칸에 드디어 GTS가 더해졌습니다. 차체를 15mm 낮추고 주행 감각을 다듬어 산길에서도 매우 뛰어난 코너링 실력을 선보입니다. V6 3.0 트윈터보 360마력, 0~100km/h 가속 5.2초의 성능은 딱 즐기기 좋은 정도의 파워여서 전반적으로 몸에 꼭 맞은 주행감각을 제공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UV 중 가장 스포티한 모델인 마칸에 드디어 GTS가 더해졌습니다. 차체를 15mm 낮추고 주행 감각을 다듬어 산길에서도 매우 뛰어난 코너링 실력을 선보입니다.<br />
V6 3.0 트윈터보 360마력, 0~100km/h 가속 5.2초의 성능은 딱 즐기기 좋은 정도의 파워여서 전반적으로 몸에 꼭 맞은 주행감각을 제공합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2Te9gIssEMY"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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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영상] 포르쉐 마칸 GTS 시승기 1부, SUV 스포츠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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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Jul 2016 12:23:4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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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UV 중 가장 스포티한 모델인 마칸에 드디어 GTS가 더해졌습니다. 차체를 15mm 낮추고 주행 감각을 다듬어 산길에서도 매우 뛰어난 코너링 실력을 선보입니다.  V6 3.0 트윈터보 360마력, 0~100km/h 가속 5.2초의 성능은 딱 즐기기 좋은 정도의 파워여서 전반적으로 몸에 꼭 맞은 주행감각을 제공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line-height: 1.5em;">SUV 중 가장 스포티한 모델인 마칸에 드디어 GTS가 더해졌습니다. 차체를 15mm 낮추고 주행 감각을 다듬어 산길에서도 매우 뛰어난 코너링 실력을 선보입니다. </span></p>
<p>V6 3.0 트윈터보 360마력, 0~100km/h 가속 5.2초의 성능은 딱 즐기기 좋은 정도의 파워여서 전반적으로 몸에 꼭 맞은 주행감각을 제공합니다.</p>
<p><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4E99F86FE07BE1B59B45614ED478F18F829C&amp;outKey=V12834113b32a120d3d60ad088cd0d1635c5d0b5ed914cb22ce89ad088cd0d1635c5d&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true&amp;skinName=tvcast_white" height="306" width="544" allowfullscreen="" frameborder="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scrolling="no"></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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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르쉐, 2016년 상반기 실적 호조, 미국, 중국 시장 판매 강세 지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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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Jul 2016 03:54:1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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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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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는 2016년 상반기 전세계 고객들에게 11만 7천 963 대를 인도하며 안정적인 판매 증가율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 상승한 수치로 카이맨과 박스터가 성장세를 견인했다. 미국과 중국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 4% 상승하며 근소한 성장률을 기록했다. 해당 수치들은 데틀레브 본 플라텐(Detlev von Platen) 포르쉐 AG 영업 및 마케팅 이사회 멤버의 예상에 부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P15_1243_a5_rg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056" alt="911 Turbo S und 911 Turbo S Cabriole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P15_1243_a5_rgb.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포르쉐 AG는 2016년 상반기 전세계 고객들에게 11만 7천 963 대를 인도하며 안정적인 판매 증가율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 상승한 수치로 카이맨과 박스터가 성장세를 견인했다. 미국과 중국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 4% 상승하며 근소한 성장률을 기록했다.</p>
<p>해당 수치들은 데틀레브 본 플라텐(Detlev von Platen) 포르쉐 AG 영업 및 마케팅 이사회 멤버의 예상에 부합된다. 그는 2016년 목표가 작년 한해 달성한 호실적을 기준으로 설정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판매 시장을 공고히 하는 것이 2016년의 가장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라며 “미국, 중국, 유럽 지역에서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는 가운데, 포르쉐는 미래를 향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으며 개별 시장의 변동성으로부터 상당히 자유로운 편”이라고 전했다.</p>
<p>카이맨과 박스터의 글로벌 시장 차량 인도수가 각각 6천 115대, 6천 740대로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했다. 마칸은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4만 5천 86대, 911은 10% 증가한 1만 8천 579대의 차량 인도 수를 기록했다. 모델 변경을 앞두고 있는 파나메라는 전년도 대비 판매량이 소폭 감소했다. 본 플라텐 이사회 멤버는 “6월말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신형 파나메라에 대한 반응이 매우 긍정적인 만큼 우리는 파나메라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다. 신형 모델이 판매 증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신형 파나메라는 내년 상반기에 국내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p>
<p>2016년 상반기 판매가 가장 활발한 시장은 또 다시 중국이었다. 중국은 3만 440대의 차량 인도수를 기록하며 2만 6천 708 대를 기록한 미국을 앞질렀다. 유럽은 전년도의 높은 판매 증가세가 올해도 이어지면서 5% 증가한 4만 646대를 기록했다. 독일은 2% 증가한 15,299대를 기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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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디지털, 본격 투자 개시, 스타트업 &#8216;이보파크&#8217; 지분 인수</title>
		<link>http://www.motorian.kr/?p=577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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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Jul 2016 07:55:3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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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투트가르트. 스투트가르트에 본사를 둔 포르쉐 AG의 완전 소유 자회사 포르쉐 디지털 유한회사(Porsche Digital GmbH)가 쾰른(Cologne)에 위치한 주차 솔루션 전문 스타트업 이보파크(Evopark)의 지분을 매입하며 적극적으로 투자 공세에 나섰다. 7자릿수 상당의 이번 지분 인수를 통해 포르쉐는 도심 내 주차의 대대적인 혁신을 모색하는 이보파크(Evopark)의 소수주주가 된다. 종이 티켓을 대신해 주차 카드를 사용함으로써 많은 지상 및 지하 주차장의 게이트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line-height: 1.5em;">스투트가르트. 스투트가르트에 본사를 둔 포르쉐 AG의 완전 소유 자회사 포르쉐 디지털 유한회사(Porsche Digital GmbH)가 쾰른(Cologne)에 위치한 주차 솔루션 전문 스타트업 이보파크(Evopark)의 지분을 매입하며 적극적으로 투자 공세에 나섰다. 7자릿수 상당의 이번 지분 인수를 통해 포르쉐는 도심 내 주차의 대대적인 혁신을 모색하는 이보파크(Evopark)의 소수주주가 된다. 종이 티켓을 대신해 주차 카드를 사용함으로써 많은 지상 및 지하 주차장의 게이트가 자동으로 개폐되며, 주차 요금 또한 매달 말에 정산이 가능해 편리함을 제공한다. 그리고 이보파크(Evopark) 앱은 주차가 가능한 주차장을 표시해주며, 운전자에게 비어있는 주차 공간까지 안내해 준다.</span></p>
<p>포르쉐 디지털 유한회사(Porsche Digital GmbH)의 지분 투자는 2016년 5월 설립 이 후 처음 있는 일로, 포르쉐가 디지털 솔루션의 선두 공급업체로 도약하기 위한 첫발을 내딛는 셈이다. 올리버 블루메(Oliver Blume) 포르쉐AG 회장은 &#8220;더 편리하고, 더 빠르고, 더 나은 것을 추구하는 디지털 변환에 대한 이러한 접근방식은 바로 우리가 관심을 두는 부분이며, 포르쉐와도 어울리는 것&#8221;이라고 말했다.</p>
<p>포르쉐 디지털은 디지털 고객 경험, 제품 그리고 업무환경과 업무과정 등이 파악되고 개발되는 포르쉐 역량 개발 센터(Porsche Competence Center)이다. 포르쉐 디지털은 포르쉐 전 부서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새로운 가치 창조 모델과 혁신적인 제품안을 실험하고 이를 실행에 옮기며, 세계적으로 이와 관련된 트렌드 또한 발굴하고 평가하는 일을 진행한다. 그리고 포르쉐 디지털은 자사뿐만 아니라 파트너들의 혁신에 대한 잠재성을 인식한다. 또한,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연결성(connectivity)과 스마트 모빌리티(smart mobility) 그리고 자율 주행차(autonomous vehicle) 부문에 초점을 맞추며 포르쉐와 파트너간의 교량 역할을 수행한다. 앞으로는 스타트업에 대한 지분 보유뿐 아니라 벤처 캐피탈 펀드(venture capital fund)에 대한 투자를 통해 고성장 혁신 기업과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확보할 계획이다.</p>
<p>2014년 독일 퀄른(Cologne)에서 설립된 이보파크(Evopark)의 주차 서비스는 이미 독일 16개 도시에 위치한 37개의 지상 및 지하 주차장에서 사용되고 있다. B+B 파크하우스(B+B Parkhaus), 골드벡(Goldbeck), 큐-파크(Q-Park) 등 전세계 주차장 관리 기업들이 이보파크(Evopark)와 밀접하게 협력 중이고, 주요 협력 파트너에는 주차 관리 시스템의 선두 제조업체인 샤이트 &amp; 바흐만(Scheidt &amp; Bachmann)을 비롯, 스키데이터(Skidata)와 AXA 보험 회사 그리고 유명 할인 소매체인점 등이 포함된다.</p>
<p>포르쉐 운전자를 위한 무료 주차</p>
<p>포르쉐의 영업 &amp; 전략 팀의 임원인 피터 조스트(Peter Jost)는 &#8220;포르쉐는 주차가 고객들에게 긍정적인 경험이 될 수 있도록 부가가치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이보파크(Evopark)와의 협력은 이러한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첫 번째 단계&#8221;라고 말했다. 공동 파일럿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앞으로 석 달 동안 포르쉐와 아우디 운전자들은 이보파크(Evopark)의 파트너들이 운영하는 주차장에서 처음 1시간을 무료로 주차를 할 수 있다.</p>
<p>이보파크(Evopark)의 CEO 토비아스 웨이퍼(Tobias Weiper)는 &#8220;포르쉐는 이보파크(Evopark)가 전국적인 디지털 주차 서비스를 구축하는데 진정한 추진력이 되어 주고 있다&#8221;라고 말하며, &#8220;도심 운전의 거의 30%가 주차 공간을 찾아 헤매느라 발생하지만, 정작 주차장에는 주차 공간이 남아 도는 경우가 많다&#8221;고 전했다. 이보파크(Evopark)는 도심 내의 이동성에 긍정적으로 기여를 하고 있다. 웨이퍼(Weiper)는 &#8220;독일과 유럽에서 노외 주차를 위한 오픈 플랫폼(open platform)을 구축하는 것&#8221;이 이보파크(Evopark)의 목표라고 덧붙였다.</p>
<p>디지털 고객 경험은 포르쉐 디지털의 주요 초점 부문이다. 포르쉐 디지털의 대표이사 틸로 코슬로브스키(Thilo Koslowski)는 &#8220;이러한 비전을 공유하는 여러 외부 파트너 및 인재들과도 협력하고 있다&#8221;라고 말하며, &#8220;포르쉐는 흥미로운 컨셉과 새로운 파트너십을 언제든 환영한다&#8221;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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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맞이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 2016 포르쉐 썸머 캠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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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Jul 2016 07:33:1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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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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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코리아는 오는 7월 4일(월)부터 7월 29일(금)까지 전국 공식 포르쉐 센터 워크샵에서 포르쉐 전 고객을 대상으로 ‘2016 포르쉐 썸머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포르쉐 썸머 캠페인은 매년 여름 무더위와 장마철 주행에 대비한 차량 성능 유지 및 안전한 주행을 돕기 제공된다. 올 여름은 예년보다 심한 장마가 예상되고 있는만큼 고객들에게 필수 서비스가 될 예정이다. 서비스 기간 동안 포르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line-height: 1.5em;">포르쉐 코리아는 오는 7월 4일(월)부터 7월 29일(금)까지 전국 공식 포르쉐 센터 워크샵에서 포르쉐 전 고객을 대상으로 ‘2016 포르쉐 썸머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span></p>
<p>포르쉐 썸머 캠페인은 매년 여름 무더위와 장마철 주행에 대비한 차량 성능 유지 및 안전한 주행을 돕기 제공된다. 올 여름은 예년보다 심한 장마가 예상되고 있는만큼 고객들에게 필수 서비스가 될 예정이다.</p>
<p>서비스 기간 동안 포르쉐 고객들은 주요 항목의 체크업은 물론 포르쉐 전용 첨단 장비 PIWIS (Porsche Integrated Workshop Information System) 테스터를 이용한 정밀 차량 진단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p>
<p>특히, 포르쉐 센터 공식 워크샵에서는 포르쉐가 전세계 공통으로 운영하는 엄격한 인증제도를 통해 전문 테크니션이 단계별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받고 있는만큼, 이를 통해 테크니션이 고객의 차량을 보다 정밀하고 완벽하게 정비할 수 있다.</p>
<p>이번 서비스 캠페인 기간에는 에어컨디셔닝 시스템, 에어컨 필터, 라디에이터 등 여름철 관련 계통 수리 시 부품과 공임에 대해 각각 1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포르쉐 드라이버스 셀렉션과 테큅먼트에 대해서도 10%의 할인이 제공된다. 더불어, 행사 기간 내50만원 이상 유상 수리 고객에게는 SONAX 인테리어 클리너와 타월이 사은품으로 증정된다.</p>
<p>이번 캠페인은 사전 예약을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포르쉐 센터 워크샵으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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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공식 딜러 SSCL, 비영리 법인 푸른나눔과 사회공헌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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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Jun 2016 15:09:1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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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 포르쉐 공식 딜러 SSCL(대표: 그레엠 헌터)은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 프로젝트를 위해 비영리 법인인 푸른나눔과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고, 소정의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SSCL은 이번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 및 지역사회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사단법인 푸른나눔과 공동책임을 갖고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먼저, SSCL은 푸른나눔과 함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 기회를 마련하고 이를 통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SSCL-비영리-법인-푸른나눔과-사회공헌협약-체결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299" alt="SSCL 비영리 법인 푸른나눔과 사회공헌협약 체결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SSCL-비영리-법인-푸른나눔과-사회공헌협약-체결_1.jpg" width="800" height="533" /></a></p>
<p>서울. 포르쉐 공식 딜러 SSCL(대표: 그레엠 헌터)은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 프로젝트를 위해 비영리 법인인 푸른나눔과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고, 소정의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SSCL은 이번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 및 지역사회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사단법인 푸른나눔과 공동책임을 갖고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p>
<p>먼저, SSCL은 푸른나눔과 함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 기회를 마련하고 이를 통해 소외계층의 삶의 현장을 직접 찾아 지원할 계획이다. 실제로 SSCL 임직원들은 지역환경 개선을 위한 벽화 그리기 및 난민가족 지원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돌아보는 기회를 가진 바 있다. 이번 협약식에서 전달된 기부금 2천만원 역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의 장학금 지원을 위해 사용되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 프로젝트에 기여하게 된다.</p>
<p>SSCL 그레엠 헌터(Graeme Hunter) 사장은 “지난 10년 이상 성실한 기업시민으로서 성장해온 SSCL은 앞으로도 도움과 관심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지역사회를 후원하고자 한다”며, “지금 이 순간에도 사회 곳곳에서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 진정성 있는 도움을 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p>
<p>한편, 협약을 맺게 된 사단법인 푸른나눔은 지역·국적·종교를 초월하여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찾아 삶이 회복되도록 돕는 비영리 기관이다.</p>
<p>SSCL은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문화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의 꿈에 엔진을 달아준다’는 취지 하에 발레 장학사업 ‘드라이브 유어 드림(Drive Your Dream)’을 주관했다. 올해 역시 서울시 및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협약하여 장애인을 위한 생활 밀착형 지원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한국 야구 꿈나무 육성을 지원하는 등 한층 더 강화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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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투트가르트에서 탄생한 최상의 품질: 포르쉐 911 또 다시 쾌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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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Jun 2016 15:07:4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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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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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의 생산 운영은 최고 품질의 벤치마크를 확립한다. 미국의 시장 조사 기관 J.D. 파워(J.D. Power)가 뽑은 올해의 &#8220;신차 품질 조사(Initial Quality Study)&#8221;에서, 포르쉐 911이 조사에 포함된 모든 자동차들 중 최고점을 기록하며 5년 연속 부동의 1위 자리를 거머쥐었다. 스투트가르트-주펜하우젠(Stuttgart-Zuffenhausen)에 위치한 포르쉐의 주 생산 공장은 유럽 및 아프리카 지역 최고의 공장으로 평가되었으며, 컴팩트 프리미엄 SUV 세그먼트의 최신 멤버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74" alt="a911C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르쉐의 생산 운영은 최고 품질의 벤치마크를 확립한다. 미국의 시장 조사 기관 J.D. 파워(J.D. Power)가 뽑은 올해의 &#8220;신차 품질 조사(Initial Quality Study)&#8221;에서, 포르쉐 911이 조사에 포함된 모든 자동차들 중 최고점을 기록하며 5년 연속 부동의 1위 자리를 거머쥐었다. 스투트가르트-주펜하우젠(Stuttgart-Zuffenhausen)에 위치한 포르쉐의 주 생산 공장은 유럽 및 아프리카 지역 최고의 공장으로 평가되었으며, 컴팩트 프리미엄 SUV 세그먼트의 최신 멤버인 포르쉐 마칸 또한 해당 세그먼트에서 최고의 위치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8만 여명의 개인이 참여하여 33개 자동차 제조업체의 245개 모델들을 평가하였다.</p>
<p>올리버 블루메(Oliver Blume) 포르쉐 회장은 &#8220;열성적인 고객들이야말로 포르쉐를 추진하는 원동력이다&#8221;라며, &#8220;우리 직원들 모두는 고객들에게 아주 특별한 포르쉐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매일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조사 결과는 모든 단계, 모든 영역에서 완벽한 스포츠카에 대한 사랑이 표출된 것이라고 특징 지어질 수 있는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다&#8221;라고 전했다.</p>
<p>올해 또 다시 최고의 위치를 차지한 이 상징적인 911 스포츠카는 &#8220;중형 프리미엄 스포티 카(Midsize Premium Sporty Car&#8221; 세그먼트에서 5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스투트가르트-주펜하우젠(Stuttgart-Zuffenhausen) 출신의 이 클래식 자동차가 최고의 품질을 제공한다는 사실을 2012년 이래로 미국 고객들이 입증해 온 셈이다. 포르쉐 911은 또한 조사에 포함된 모든 자동차 중 가장 불만이 적은 모델이기도 하다. 한편 마칸은 작년에 이어 컴팩트 프리미엄 SUV 세그먼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p>
<p>이번 조사 결과에 기반하여, 미국 시장 연구자들은 생산 현장에 대한 평가도 진행했다. 포르쉐 911과 박스터 그리고 카이맨 모델이 생산되는 스투트가르트-주펜하우젠(Stuttgart-Zuffenhausen)의 포르쉐 주 공장은 유럽 및 아프리카 지역의 공장에 대한 평가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p>
<p>포르쉐의 알브레히트 라이몰드(Albrecht Reimold) 생산 및 물류 담당 이사는 &#8220;모든 포르쉐는 우리가 고수하는 포괄적인 품질 표준의 증거물&#8221;이라며, &#8220;스포츠인들은 데이터와 핵심성과지표(KPI)로 경쟁력을 가늠한다. 포르쉐도 바로 그런 방식으로 스포츠카를 만든다. 즐거움인 동시에 인센티브도 되는 이러한 도전과제를 우리 직원들은 잘 인지하고 있다&#8221;고 말했다.</p>
<p>J.D. 파워가 해마다 실시하는 &#8216;신차 품질 조사&#8217;는 신차 구입 후 90일이 지난 고객들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올해로 30년째를 맞는 이번 설문 조사에서는 미국의 신차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2016년 2월에서 6월 사이에 진행되었으며, 233개의 세부 항목에 대한 초기 만족도를 조사했다. 차량 소유자들은 &#8216;운전 경험,&#8217; &#8216;엔진과 트랜스미션&#8217; 등 특징과 기능에 관한 다양한 질문에 의견을 제공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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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신형 파나메라 디자인 유출, 911 쏙 빼 닮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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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n 2016 00:47:0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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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의 풀 체인지 신형 파나메라가 오는 6월 28일 베를린에서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일부 사진이 온라인에 유출됐다. 스튜디오에서 촬영 중인 상태에서 찍은 사진으로 정확한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는 사진들이다. 신형 파나메라의 디자인은 이전보다 더 911에 가까운 모습으로 변했다. 촬영된 사진의 각도도 좀 더 911을 닮아 보이도록 촬영한 느낌이 든다. 또한 최근에 선보인 &#8216;미션 E 컨셉트&#8217;의 디자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PP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185" alt="aPP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PP02.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의 풀 체인지 신형 파나메라가 오는 6월 28일 베를린에서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일부 사진이 온라인에 유출됐다.</p>
<p>스튜디오에서 촬영 중인 상태에서 찍은 사진으로 정확한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는 사진들이다.</p>
<p><span style="line-height: 1.5em;">신형 파나메라의 디자인은 이전보다 더 911에 가까운 모습으로 변했다. 촬영된 사진의 각도도 좀 더 911을 닮아 보이도록 촬영한 느낌이 든다. 또한 최근에 선보인 &#8216;미션 E 컨셉트&#8217;의 디자인 방향도 가미된 것도 보인다.</span></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PP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190" alt="aPP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PP07.jpg" width="800" height="45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PP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191" alt="aPP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PP08.jpg" width="800" height="450" /></a></p>
<p>우선 앞모습에서는 헤드램프가 기존 파나메라에서 약간 변형된 모습을 볼 수 있고, 범퍼 형상도 조금 바뀌긴 했지만 기존 파나메라의 디자인 아이덴티티가 비교적 많이 살아있다.  하지만 앞에서 보더러도 뒤쪽으로 떨어지는 지붕 선은 911을 많이 닮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PP.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184" alt="aPP"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PP.jpg" width="800" height="45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PP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192" alt="aPP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PP09.jpg" width="800" height="450" /></a></p>
<p>뒷모습은 많이 바뀌었다. 후측면 사진에서는 지붕선과 윈도우 라인이 돋보인다. 대형 세단인 만큼 911처럼 급격하게 라인을 그릴 수는 없지만 이전 파나메라에 비해서는 확실히 더 날렵하게 아치를 그리면서 떨어지는 모습이다.</p>
<p>또 두드러지는 특징은 트렁크 리드다. 이전 파나메라에서는 찾아 볼 수 없었던 일체형 스포일러 형상의 트렁크 리드를 갖춰 기존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인다. 이번 파나메라 디자인의 가장 큰 특징으로 볼 수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PP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189" alt="aPP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PP06.jpg" width="800" height="45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PP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194" alt="aPP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PP11.jpg" width="800" height="45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PP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195" alt="aPP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PP12.jpg" width="800" height="45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PP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193" alt="aPP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PP10.jpg" width="800" height="450" /></a></p>
<p>스포일러의 성격을 가지는 트렁크 리드 덕분에 리어 펜더도 보다 우람한 형태를 갖추게 됐고, 911과 미션 E 컨셉트의 뒷모습을 상당히 많이 닮았다.</p>
<p>테일 램프도 최신 911과 많이 닮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PP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187" alt="aPP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PP04.jpg" width="800" height="45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PP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196" alt="aPP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PP13.jpg" width="800" height="450" /></a></p>
<p>인테리어의 전체적인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계기판은 가운데 튜브 처리된 원을 중심으로 좌우에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것이 돋보인다. 포르쉐 최초로 적용된 대형 디스플레이 계기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PP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186" alt="aPP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PP03.jpg" width="800" height="505"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PP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197" alt="aPP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PP14.jpg" width="800" height="450" /></a></p>
<p>2열 시트 센터터널에도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것이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PP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188" alt="aPP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PP05.jpg" width="800" height="531" /></a></p>
<p>유출된 모델은 파나메라 터보로 엔진은 V8 4.0 트윈터보 엔진이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p>
<p>포르쉐는 베를린에서 진행되는 신형 파나메라 출시 현장을 2016년 6월 29일 수요일 오전 03:10부터 (한국시간 기준) 온라인 중계할 계획이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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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파이낸셜 서비스, ‘카이엔 스마트리스 프로그램’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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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n 2016 23:54:0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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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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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파이낸셜 서비스는 7월 29일까지 ‘카이엔 스마트 리스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스포츠카의 성능과 효율을 겸비한 카이엔의 가격 부담을 대폭 낮춘 월 납입금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카이엔 스마트리스 프로그램’을 통해 카이엔 디젤을 구매할 경우, 3년 뒤 최대 50%까지 잔존가치를 보장받을 수 있으며, 고객은 계약 시점에 산정한 잔존가치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Porsche-Cayenne-2015-1600-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071" alt="Porsche-Cayenne-2015-160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Porsche-Cayenne-2015-1600-06.jpg" width="800" height="515" /></a></p>
<p>포르쉐 파이낸셜 서비스는 7월 29일까지 ‘카이엔 스마트 리스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이 프로그램은 스포츠카의 성능과 효율을 겸비한 카이엔의 가격 부담을 대폭 낮춘 월 납입금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p>
<p>‘카이엔 스마트리스 프로그램’을 통해 카이엔 디젤을 구매할 경우, 3년 뒤 최대 50%까지 잔존가치를 보장받을 수 있으며, 고객은 계약 시점에 산정한 잔존가치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만 납부하면 된다. 예를 들어, 권장소비자가격이 1억 1천 5백만원인 카이엔 디젤 차량을 선납금 30%, 36개월, 50%의 잔가 보장으로 계약할 경우 소비자가 매달 부담하는 금액은 약 80만원이다.</p>
<p>한편,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치, 서초, 판교, 분당 서현, 인천, 일산,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전국 총 10개의 포르쉐 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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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영상] 포르쉐 뉴 911 (991 Mk2) 카레라 시승기 2부, 짜릿한 터보 시대를 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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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Jun 2016 00:16:3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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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7세대 911이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또 한 번의 엄청난 변신을 이뤘습니다. 그 동안 자연흡기 엔진만 사용하던 카레라와 카레라 S에 터보 엔진을 적용한 것이죠. 공기역학과 터보엔진의 효율을 위해 디자인도 살짝 바뀌었습니다. 터보엔진은 배기량을 3.0리터로 통일하고 출력은 370마력과 420마력을 발휘합니다. 이전보다 20마력씩 높아졌고 토크도 높아졌습니다. 덕분에 카레라로 이전 카레라 S에 버금가는 달리기 실력을 갖추게 됐습니다. 반면 사운드는 조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5pycDqwsCSE"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p>7세대 911이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또 한 번의 엄청난 변신을 이뤘습니다. 그 동안 자연흡기 엔진만 사용하던 카레라와 카레라 S에 터보 엔진을 적용한 것이죠. 공기역학과 터보엔진의 효율을 위해 디자인도 살짝 바뀌었습니다.</p>
<p>터보엔진은 배기량을 3.0리터로 통일하고 출력은 370마력과 420마력을 발휘합니다. 이전보다 20마력씩 높아졌고 토크도 높아졌습니다. 덕분에 카레라로 이전 카레라 S에 버금가는 달리기 실력을 갖추게 됐습니다.</p>
<p>반면 사운드는 조금 심심합니다. 감성을 생각하면 자연흡기가 그립긴 하겠지만 그래도 성능을 생각하면 터보겠죠.</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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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영상] 포르쉐 뉴 911 (991 Mk2) 카레라 시승기 1부, 짜릿한 터보 시대를 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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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Jun 2016 00:10:5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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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7세대 911이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또 한 번의 엄청난 변신을 이뤘습니다. 그 동안 자연흡기 엔진만 사용하던 카레라와 카레라 S에 터보 엔진을 적용한 것이죠. 공기역학과 터보엔진의 효율을 위해 디자인도 살짝 바뀌었습니다. 터보엔진은 배기량을 3.0리터로 통일하고 출력은 370마력과 420마력을 발휘합니다. 이전보다 20마력씩 높아졌고 토크도 높아졌습니다. 덕분에 카레라로 이전 카레라 S에 버금가는 달리기 실력을 갖추게 됐습니다. 반면 사운드는 조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JJWuZptud2w"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p>7세대 911이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또 한 번의 엄청난 변신을 이뤘습니다. 그 동안 자연흡기 엔진만 사용하던 카레라와 카레라 S에 터보 엔진을 적용한 것이죠. 공기역학과 터보엔진의 효율을 위해 디자인도 살짝 바뀌었습니다.</p>
<p>터보엔진은 배기량을 3.0리터로 통일하고 출력은 370마력과 420마력을 발휘합니다. 이전보다 20마력씩 높아졌고 토크도 높아졌습니다. 덕분에 카레라로 이전 카레라 S에 버금가는 달리기 실력을 갖추게 됐습니다.</p>
<p>반면 사운드는 조금 심심합니다. 감성을 생각하면 자연흡기가 그립긴 하겠지만 그래도 성능을 생각하면 터보겠죠.</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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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SCL,국내 최대 규모 포르쉐 센터 워크샵 확장 오픈 기념 이벤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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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Jun 2016 01:51:1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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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공식 딜러 SSCL(대표: 그레엠 헌터)은 국내 최대 규모의 포르쉐 센터 분당 워크샵 확장 오픈을 기념하여, 6월 7일(화)부터 6월 25일(토)까지 고객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포르쉐 센터 분당 워크샵을 방문해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유상수리 부품 및 작업공임에 대한 할인혜택을 받게 된다(사고수리 제외). 또한, 테큅먼트, 포르쉐 드라이버스 셀렉션, 타이어 구매 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포르쉐-센터-분당-워크샵-다이렉트-다이얼로그-베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646" alt="포르쉐 센터 분당 워크샵 다이렉트 다이얼로그 베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포르쉐-센터-분당-워크샵-다이렉트-다이얼로그-베이.jpg" width="800" height="533" /></a><br />
포르쉐 공식 딜러 SSCL(대표: 그레엠 헌터)은 국내 최대 규모의 포르쉐 센터 분당 워크샵 확장 오픈을 기념하여, 6월 7일(화)부터 6월 25일(토)까지 고객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p>
<p>이벤트 기간 동안 포르쉐 센터 분당 워크샵을 방문해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유상수리 부품 및 작업공임에 대한 할인혜택을 받게 된다(사고수리 제외). 또한, 테큅먼트, 포르쉐 드라이버스 셀렉션, 타이어 구매 시 할인혜택이 제공되며, 보증수리 연장 프로그램 할인 및 포르쉐 노트패드 증정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p>
<p>SSCL 그레엠 헌터(Graeme Hunter) 사장은 “SSCL 포르쉐 센터 분당 워크샵 확장 오픈을 통해 고객에게 한 층 더 강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테크니션들의 역량강화를 지원하고 고객 서비스를 확대하여, 프리미엄 서비스와 품질로 고객들에게 보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포르쉐-센터-분당-워크샵-전경.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647" alt="포르쉐 센터 분당 워크샵 전경"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포르쉐-센터-분당-워크샵-전경.jpg" width="800" height="533" /></a><br />
새롭게 확장 오픈한 SSCL 포르쉐 분당 서비스센터는 총 면적14,219m2(4,300PY), 지하 3층 지상 4층 규모를 자랑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포르쉐 서비스센터로써, 최신 장비와 최고의 시설을 갖추고 고객에게 정확하며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포르쉐 센터 분당 워크샵은 주중(월~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된다.</p>
<p>이번 이벤트는 사전 예약을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SSCL 포르쉐 센터 분당 워크샵에서 확인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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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AG, 디지털화 역량 강화 위해 새로운 자회사 ‘포르쉐 디지털’ 설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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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May 2016 12:53:1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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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가 디지털화 관련 자체 역량 강화를 추진한다.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에서 디지털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는 포르쉐의 선도적 입지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포르쉐 감독이사회는 ‘포르쉐 디지털 유한회사(Porsche Digital GmbH.)’의 설립을 승인했다. 또한, 포르쉐는 새 자회사의 대표이사(Managing Director)로 미국의 IT 컨설팅 전문업체 가트너(Gartner)를 떠나 최근 포르쉐에 합류한 틸로 코슬로브스키(Thilo Koslowski)를 임명했다. 틸로 코슬로브스키 대표는 자동차 산업을 비롯해 인터넷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포르쉐-뉴-911-카레라-S-쿠페_정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097"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포르쉐-뉴-911-카레라-S-쿠페_정면.jpg" width="1024" height="683" /></a></p>
<p><span style="line-height: 1.5em;">포르쉐가 디지털화 관련 자체 역량 강화를 추진한다.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에서 디지털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는 포르쉐의 선도적 입지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포르쉐 감독이사회는 ‘포르쉐 디지털 유한회사(Porsche Digital GmbH.)’의 설립을 승인했다. 또한, 포르쉐는 새 자회사의 대표이사(Managing Director)로 미국의 IT 컨설팅 전문업체 가트너(Gartner)를 떠나 최근 포르쉐에 합류한 틸로 코슬로브스키(Thilo Koslowski)를 임명했다. 틸로 코슬로브스키 대표는 자동차 산업을 비롯해 인터넷 및 기술 부문의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포르쉐 디지털 본사는 독일 루트비히스부르크에 위치할 예정이며, 그 밖의 다른 시설들은 독일 베를린, 미국 실리콘밸리 및 중국 등에 설립예정이다.</span></p>
<p>볼프강 포르쉐(Dr Wolfgang Porsche) 감독 이사회 회장은 “자동차 산업 환경은 그 어느 때보다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포르쉐 디지털은 브랜드를 강화하고 고객 경험의 혁신을 극대화하며 새로운 파트너십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는 포르쉐의 전통적인 정신에 새로운 기술 혁신을 접목시키는 것이다”라고 전했다.</p>
<p>올리버 블루메(Oliver Blume) 포르쉐AG 회장은 새로운 자회사 설립에 대해 “포르쉐가 미래 디지털 시대를 성공적으로 맞이하기 위해 거쳐야 할 수순”이라고 전하며, 포르쉐의 디지털화는 제품, 고객, 기업 등 세가지 관점으로 나눠진다고 밝혔다.</p>
<p><strong>혁신을 앞세운 고성장 파트너와 접촉할 수 있는 기회 발굴</strong></p>
<p>블루메 회장은 이어 “포르쉐 디지털은 비전을 현실로 바꾸는 역량 개발 센터”라고 포부를 밝혔다. 포르쉐 디지털에서 포르쉐는 고객의 디지털 경험, 제품, 업무 공간, 업무 과정 등을 보다 발전시킬 계획이다. 또한, 포르쉐 디지털은 포르쉐 전 부서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새로운 가치 창조 모델과 혁신적인 제품안을 실험하고 이를 실행에 옮길 예정이며, 이에 필요한 관련 기술을 접목시킬 수 있는 유의미한 트렌드를 발굴 및 평가한다.</p>
<p>포르쉐 디지털은 전세계 기업들의 혁신에 대한 잠재성을 인식해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하는 창구 역할도 할 예정으로, 특히 연결성 및 스마트 모빌리티, 자율 주행차 부문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또, 포르쉐가 추진 중인 디지털 변혁의 일환으로 적합한 파트너사와 장기적 협력 관계를 맺고 디지털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벤처 캐피탈 펀드 및 스타트업에 대한 지분 보유를 통해 고성장 혁신 기업과 혁신 인력, 신기술 등과 긴밀히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p>
<p>코슬로브스키 포르쉐 디지털 대표이사는 “디지털화는 자동차 산업의 르네상스 시대를 열고 있으며 자동차가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에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는 데에 일조하고 있다”라며 “포르쉐 디지털은 고객이 차량 내∙외부에서 경험할 수 있는 매력적이면서도 스마트한, 포르쉐만의 디지털 경험을 창조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p>
<p><strong>포르쉐, 혁신 캠페인 펼치다</strong></p>
<p>이번 자회사 설립은 포르쉐가 추진하는 대규모 혁신 캠페인의 일환이다. 현재 포르쉐는 부서 간의 격차 없이 혁신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아이디어를 체계적으로 정리 및 추진하기 위해 전사적인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블루메 회장은 “혁신은 저절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혁신이란 결국 아이디어를 체계적으로 발전시키는 것이다”라며, “포르쉐는 많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 우리의 도전 과제는 이러한 디지털 환경에서 많은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부서 간의 직능적인 구분을 넘어 함께 고민하고, 외부의 자원을 활용해 실질적인 조치를 신속히 취하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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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SSCL, 포르쉐 센터 분당 워크샵 확장 오픈</title>
		<link>http://www.motorian.kr/?p=561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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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May 2016 04:20:0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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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공식 딜러 SSCL(대표: 그레엠 헌터)은 25일 성남시 수정구에 위치한 포르쉐 센터 분당 워크샵 확장 오픈식을 가졌다. SSCL은 국내 최대 규모의 포르쉐 센터 워크샵인 이번 분당 워크샵 확장 오픈을 통해, 고객 서비스 역량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총 600억원이 투입된 포르쉐 센터 분당 워크샵은 연면적 14,219m2(4,300PY), 지하 3층과 지상 4층의 규모를 자랑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포르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2.-SSCL-포르쉐-센터-분당-워크샵-그랜드-오프닝-SSCL-포르쉐-센터-분당-워크샵-전경.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165" alt="2. SSCL 포르쉐 센터 분당 워크샵 그랜드 오프닝 - SSCL  포르쉐 센터 분당 워크샵 전경"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2.-SSCL-포르쉐-센터-분당-워크샵-그랜드-오프닝-SSCL-포르쉐-센터-분당-워크샵-전경.jpg" width="800" height="533" /></a><br />
포르쉐 공식 딜러 SSCL(대표: 그레엠 헌터)은 25일 성남시 수정구에 위치한 포르쉐 센터 분당 워크샵 확장 오픈식을 가졌다. SSCL은 국내 최대 규모의 포르쉐 센터 워크샵인 이번 분당 워크샵 확장 오픈을 통해, 고객 서비스 역량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p>
<p>총 600억원이 투입된 포르쉐 센터 분당 워크샵은 연면적 14,219m2(4,300PY), 지하 3층과 지상 4층의 규모를 자랑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포르쉐 센터 워크샵이다. 워크베이도 기존 21개에서 45개로 증가하여, 일 최대 120대의 점검·수리가 가능하게 된다. 신규 설비투입과 함께 서비스 속도도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또한 전자동 스프레이 부스, 독립적인 알루미늄 전용판금 부스, 전자동 공조 시스템 및 열 교환기 등 친환경 시스템을 도입하여, 보다 쾌적한 업무환경과 효율성을 제고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p>
<p>분당 워크샵에는 현재 50여명의 전문 테크니션이 근무하고 있으며, 포르쉐 테크니션 중 가장 높은 등급인 골드 테크니션이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포르쉐 센터 분당 워크샵은 또한 e-hybrid및 918 스파이더 모델까지 정비가 가능한 국내 유일의 워크샵으로, 최고의 기술력을 제시한다.</p>
<p>방문 고객이 최대한 편안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 편의시설도 극대화됐다. 워크샵2층은 고객들을 위한 공간으로 서비스 리셉션 및 라운지, DVD 시청 및 개별휴식이 가능한 프라이빗 룸, TV zone, 포르쉐 드라이버스 셀렉션 샵 등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편안함을 고려한 편의공간 및 설비를 갖추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3.-SSCL-포르쉐-센터-분당-워크샵-그랜드-오프닝-SSCL-포르쉐-센터-분당-워크샵-워크베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166" alt="3. SSCL 포르쉐 센터 분당 워크샵 그랜드 오프닝 - SSCL 포르쉐 센터 분당 워크샵 워크베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3.-SSCL-포르쉐-센터-분당-워크샵-그랜드-오프닝-SSCL-포르쉐-센터-분당-워크샵-워크베이.jpg" width="800" height="533" /></a><br />
SSCL 그레엠 헌터(Graeme Hunter) 사장은 이날 오픈식에서 “포르쉐 분당 센터 워크샵 확장 오픈을 기반으로 고객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트레이닝 센터, 카페테리아 및 체력단련실 등 다양한 직원교육 및 편의시설을 제공하여 테크니션들의 역량강화를 지원하고, 고객 서비스 역시 한단계 향상 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p>한편, 포르쉐 센터 분당 워크샵 확장 오픈식은 포르쉐 관계자 및 협력사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워크샵은 주중(월~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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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마칸 GTS, 신형 터보, S, S디젤 국내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555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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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May 2016 06:23:2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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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코리아가 소형 SUV 스포츠카 마칸의 GTS 버전(사진)을 국내 첫 출시한다. 포르쉐 GTS모델의 전형적인 특징들을 갖춘 “마칸 GTS”는 스포티한 스타일과 역동적인 주행성능으로 정통 SUV 스포츠카이다. 더불어, 기본 사양이 더욱 강화된 2017년식 “마칸 터보”와 “마칸 S” 및 “마칸 S 디젤”이 함께 출시되어 컴팩트 SUV 라인업이 더욱 강화될 예정이다. 마칸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되는 GTS버전은 3리터 V6 바이터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orsche-Macan_GTS-2017-160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598" alt="Porsche-Macan_GTS-2017-160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orsche-Macan_GTS-2017-1600-01.jpg" width="800" height="527" /></a></p>
<p>포르쉐 코리아가 소형 SUV 스포츠카 마칸의 GTS 버전(사진)을 국내 첫 출시한다. 포르쉐 GTS모델의 전형적인 특징들을 갖춘 “마칸 GTS”는 스포티한 스타일과 역동적인 주행성능으로 정통 SUV 스포츠카이다. 더불어, 기본 사양이 더욱 강화된 2017년식 “마칸 터보”와 “마칸 S” 및 “마칸 S 디젤”이 함께 출시되어 컴팩트 SUV 라인업이 더욱 강화될 예정이다.</p>
<p>마칸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되는 GTS버전은 3리터 V6 바이터보 엔진이 탑재되어 최고출력 360마력에 최대토크 51.0 kg.m을 발휘한다. 0-100km/h 가속시간은 5.2초에 최고속도 256 km/h 달해 “마칸 S”와 “마칸 터보” 사이의 간극을 줄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orsche-Macan_GTS-2017-1600-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599" alt="Porsche-Macan_GTS-2017-160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orsche-Macan_GTS-2017-1600-09.jpg" width="800" height="527" /></a></p>
<p>마칸 GTS는 포르쉐 특유의 우수한 역동적인 주행성능과 일상생활에서의 탁월한 실용성을 겸비했다. 타 모델에 비해15mm 낮은 차고로 더욱 스포티하게 튜닝 된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PASM)와 무광 블랙으로 마감된 20인치 휠 포함 다양한 종류의 타이어가 장착된 것은 GTS모델만의 특징이다. GTS 스포츠 시트와 풍부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스포츠 배기 시스템 역시 GTS 스타일을 강조한다. 마칸 GTS의 외관적 특징으로는 블랙 컬러가 강조된 것을 꼽을 수 있다. 또한, GTS전용 색상이 포함된 스포츠 디자인 특별 패키지가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p>
<p>함께 출시되는 2017년형 “마칸 터보”, “마칸 S” 및 “마칸 S 디젤”은 각각 3.6리터와 3리터 V6 그리고 3리터 V6디젤 엔진이 탑재되었다. “마칸 터보”는 최고출력 400마력에 최대토크56.1 kg.m를, “마칸 S”및 “마칸 S디젤”은 각각 최고출력 340마력, 258마력에 최대토크 46.9 kg.m, 59.2 kg.m 를 발휘한다.</p>
<p>마칸 GTS를 포함한 2017년식 마칸에는 옵션 사양중 하나인 PDLS가 포함된 바이제논 헤드라이트가 기본 사양으로 제공되며, 적은 전력 소모량으로 어떤 날씨에도 시야 확보가 가능한 LED 헤드라이트를 옵션으로 선택 할 수 있다. 그 밖에도 보이스 컨트롤 기능과 멀티 터치 모니터를 통해 스마트폰처럼 제어할 수 있는 차세대 PCM, 전좌석 시트 히팅, 스티어링 휠 히팅, 후방카메라가 포함된 파크 어시스트, 3-존 온도 조절장치, 메모리 기능이 포함된 14-웨이 시트가 2017년식 마칸 전 모델에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orsche-Macan_GTS-2017-1600-0f.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597" alt="Porsche-Macan_GTS-2017-1600-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orsche-Macan_GTS-2017-1600-0f.jpg" width="800" height="564" /></a></p>
<p>이와 관련해 김근탁 포르쉐 코리아 대표이사는 “지난 2014년 11월 LA오토쇼에서 처음 공개된 마칸은<br />
‘모든 세그먼트에서 스포츠카를 생산한다’는 포르쉐의 철학을 잘 반영하고 있는 모델로 평가 받으며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다”며, “새롭게 추가되는 GTS버전과 더불어 더욱 향상된 편의장비를 기본 사양으로 제공하는 2017년식 마칸 모델들을 통해 컴팩트 SUV스포츠카로써의 독보적인 위치를 더욱 굳힐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마칸 GTS 및 2017년식 마칸 모델들의 국내 판매가는 부가세 포함 “마칸 GTS”가 97,900,000원, “마칸 터보” 는 106,400,000 원, 그리고 “마칸 S”와 “마칸 S디젤”이 각각 83,500,000 원, 81,200,000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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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911 RSR의 후속 GTE/GTLM 클래스 레이싱카, 테스트 돌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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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May 2016 05:47:5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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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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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투트가르트. 포르쉐가 2015년 시즌 모터스포츠의 성공을 이끈 포르쉐 GT 레이싱카를 새롭게 교체한다. 911 RSR의 후속 모델은 이미 독일 바이작(Weissach)에 위치한 포르쉐 테스트 트랙에서 성공적인 롤아웃(첫 공개)를 마치고, 세계 각지의 선정 레이스트랙에서 테스트 단계에 돌입할 예정이다. 바이작에서 진행된 2017년 GTE 레이싱카의 첫 테스트 주행에는 대부분의 포르쉐 워크스 드라이버들이 참여했다. GT 워크스 모터스포츠 총괄 프로젝트 매니저인 마르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M16_1260_fin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574" alt="M16_1260_fine-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M16_1260_fine-1.jpg" width="800" height="486" /></a></p>
<p>스투트가르트. 포르쉐가 2015년 시즌 모터스포츠의 성공을 이끈 포르쉐 GT 레이싱카를 새롭게 교체한다. 911 RSR의 후속 모델은 이미 독일 바이작(Weissach)에 위치한 포르쉐 테스트 트랙에서 성공적인 롤아웃(첫 공개)를 마치고, 세계 각지의 선정 레이스트랙에서 테스트 단계에 돌입할 예정이다.</p>
<p>바이작에서 진행된 2017년 GTE 레이싱카의 첫 테스트 주행에는 대부분의 포르쉐 워크스 드라이버들이 참여했다. GT 워크스 모터스포츠 총괄 프로젝트 매니저인 마르코 우지하시(Marco Ujhasi)는 “롤아웃에 다수의 드라이버들이 직접 참여하는 것은 결코 흔치 않은 일”이라며, “모든 워크스 드라이버들이 새로운 차량 개발에 관여하고 있기 때문에 일정상 참여가 가능한 선수들은 모두 두세 바퀴 정도의 테스트 주행을 완료했다”고 전했다.</p>
<p>RSR의 뒤를 이을 새로운 차량은 오는 2017년 1월 미국 데이토나에서 열리는 24시간 레이스에서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포르쉐 모터스포츠 총책임자 프랑크-스테펜 발리서(Frank-Steffen Walliser) 박사는 “24시간 레이스에서 새로운 차량을 데뷔시킨다는 것은 큰 도전이지만, 계획대로 출전할 예정이다”라고 포부를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M16_126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575" alt="M16_126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M16_1263.jpg" width="800" height="534"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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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공식 딜러 SSCL, 5월 가정의 달 기념 고객감사 프로그램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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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May 2016 15:37:2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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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공식 딜러 SSCL(대표: 그레엠 헌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SSCL 고객감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5월 한달 동안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포르쉐 카이엔 디젤, 파나메라 4 에디션, 파나메라 GTS 모델 대상으로, 포르쉐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해 구매하는 고객에게 특별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한정된 수량으로 조기종료 가능). SSCL 그레엠 헌터(Graeme Hunter) 사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포르쉐-공식딜러-SSCL-5월-가정의-달-기념-고객감사-프로그램-진행_파나메라-4-에디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478" alt="포르쉐 공식딜러 SSCL 5월 가정의 달 기념 고객감사 프로그램 진행_파나메라 4 에디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포르쉐-공식딜러-SSCL-5월-가정의-달-기념-고객감사-프로그램-진행_파나메라-4-에디션.jpg" width="800" height="509" /></a></p>
<p>포르쉐 공식 딜러 SSCL(대표: 그레엠 헌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SSCL 고객감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
<p>5월 한달 동안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포르쉐 카이엔 디젤, 파나메라 4 에디션, 파나메라 GTS 모델 대상으로, 포르쉐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해 구매하는 고객에게 특별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한정된 수량으로 조기종료 가능).</p>
<p>SSCL 그레엠 헌터(Graeme Hunter) 사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며, “SSCL은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최상의 고객만족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p>
<p>올해로 창립 11주년을 기념하는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현재 전국 6개의 전시장과 4개의 워크샵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고객만족과 지속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국내 최대 포르쉐 딜러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나가고 있다.<br />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포르쉐 센터 대치, 서초, 분당 서현, 분당 판교, 인천, 부산 등 전국 SSCL 전시장에서 확인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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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신임 R&amp;D 부문 총괄에 마이클 슈타이너 임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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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May 2016 15:01:2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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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가 R&#38;D 부문 총괄을 새롭게 임명했다. 포르쉐 AG 감독 이사회가 볼프강 하츠(Wolfgang Hatz, 57)의 후임으로 마이클 슈타이너 박사(Dr Michael Steiner, 51)를 임명함에 따라 슈타이너 박사가 R&#38;D 부문을 총괄하게 된다. 볼프강 하츠 전 R&#38;D 총괄은 2011년 2월부터 재직해왔으며, 이번 퇴임은 본인의 뜻에 따른 것으로 감독 이사회와의 상호 동의 하에 계약이 해지됐다. 새롭게 임명된 슈타이너 박사는 14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S16_0177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358" alt="S16_0177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S16_0177_fine.jpg" width="600" height="728" /></a></p>
<p>포르쉐가 R&amp;D 부문 총괄을 새롭게 임명했다. 포르쉐 AG 감독 이사회가 볼프강 하츠(Wolfgang Hatz, 57)의 후임으로 마이클 슈타이너 박사(Dr Michael Steiner, 51)를 임명함에 따라 슈타이너 박사가 R&amp;D 부문을 총괄하게 된다. 볼프강 하츠 전 R&amp;D 총괄은 2011년 2월부터 재직해왔으며, 이번 퇴임은 본인의 뜻에 따른 것으로 감독 이사회와의 상호 동의 하에 계약이 해지됐다. 새롭게 임명된 슈타이너 박사는 14년 동안 포르쉐 바이작(Weissach) 연구개발센터의 요직을 두루 거친 인물이며, 가장 최근에는 완성차 엔지니어링 및 품질관리(Complete Vehicle Engineering/Quality Management) 부문 부사장직으로 역임한 바 있다.</p>
<p>볼프강 포르쉐 박사(Dr Wolfgang Porsche) 감독 이사회 회장은 하츠가 바이작 R&amp;D 센터를 이끈 5년 넘는 기간 동안 업무를 훌륭히 수행한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여기에는 포르쉐의 신모델들을 성공적으로 개발한 것뿐 아니라, 918 스파이더를 비롯해 혁신적인 슈퍼 스포츠카의 출시 및 세계적인 모터스포츠 레이스로의 재입성 등 하츠 전 총괄의 성과에 대한 감사를 담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볼프강 하츠가 보여준 뛰어난 활약은 2015년 6월 르망(Le Mans)에서 포르쉐 LMP1 레이스카가 두 번이나 승리하면서 정점을 찍었다”고 감독 이사회 의장은 덧붙였다. 그 밖에 하츠는 2015년 프랑크푸르트 국제모터쇼(IAA)에서 선보인 미션E 컨셉트카 개발에서 매우 중요한 임무를 수행한 바 있으며 포르쉐 역사상 최초의 순수 전기차인 미션E는 앞으로 2-3년 내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다.</p>
<p>하츠는 폭스바겐 그룹의 디젤차 문제 발생 초기인 지난해 9월 사전 예방 차원에서 임시 휴직에 들어갔다. 이후 지속적인 조사를 받았으나 공동 책임에 대한 증거는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내부 조사와 그에 따른 휴직 장기화에 따라 스스로 사의를 표명한 것이다. “포르쉐에서 보낸 시간은 소중한 추억이며, 마이클 슈타이너가 후임으로 오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하츠는 전했다.</p>
<p>올리버 블루메(Oliver Blume) 포르쉐 회장은 “내부 인사 중 마이클 슈타이너가 R&amp;D 부문의 경영을 책임질 수 있는 최고의 전문성을 갖춘 인물이라는데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슈타이너는 2002년부터 혁신 및 컨셉트(Innovation and Concepts) 부문 총괄, 2005년부터 신설 파나메라 시리즈 부문 제1 총괄, 2011년부터 완성차 엔지니어링 및 품질관리 부문 부사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방대한 전문성을 수 차례에 걸쳐 입증한 바 있다고 블루메 회장은 덧붙였다. 슈타이너는 포르쉐 합류 전 스투트가르트(Stuttgart)에 위치한 다임러 AG에서 7년간 근무했으며, 기계공학 석사학위 취득 후 1995년 뮌헨 기술 대학교(Technical University of Munich)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p>
<p>향후 슈타이너는 전기화(electrification), 디지털화(digitalisation), 연결성(connectivity) 등 포르쉐의 미래에 큰 의미를 갖는 세 키워드를 주제로 신사업을 주도할 계획이다. 포르쉐가 지닌 전통적 DNA에 미래 기술을 접목한다는 핵심 가치 실현의 일환으로, 현재 R&amp;D 부문에서 가장 주력하고 있는 순수 배터리 스포츠카가 새로운 도약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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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뉴 911 카레라 시승기, 짜릿한 터보 시대 화끈하게 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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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May 2016 06:48:2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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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7세대 911이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또 한 번의 엄청난 변신을 이뤘다. 그 동안 자연흡기 엔진만 사용하던 카레라와 카레라 S에 터보 엔진을 적용한 것이다. 공기역학과 터보엔진의 효율을 위해 디자인도 살짝 바뀌었다. 터보엔진은 배기량을 3.0리터로 통일하고 출력은 370마력과 420마력을 발휘한다. 이전보다 20마력씩 높아졌고 토크도 높아졌다. 덕분에 카레라로 이전 카레라 S에 버금가는 달리기 실력을 갖추게 됐다. 터보랙도 거의 신경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77" alt="a911C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7세대 911이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또 한 번의 엄청난 변신을 이뤘다. 그 동안 자연흡기 엔진만 사용하던 카레라와 카레라 S에 터보 엔진을 적용한 것이다. 공기역학과 터보엔진의 효율을 위해 디자인도 살짝 바뀌었다. 터보엔진은 배기량을 3.0리터로 통일하고 출력은 370마력과 420마력을 발휘한다. 이전보다 20마력씩 높아졌고 토크도 높아졌다. 덕분에 카레라로 이전 카레라 S에 버금가는 달리기 실력을 갖추게 됐다. 터보랙도 거의 신경 쓸 정도는 아니고, 동작은 조금 더 가벼워진 느낌도 든다. 반면 사운드는 조금 심심하다. 감성을 생각하면 자연흡기가 그립긴 하겠지만 그래도 성능을 생각하면 터보다.</p>
<p>911은 오랜 세월 동안 선망의 대상이자 논란의 중심이었다. 물론 한 때 위기를 겪기도 했지만 그 당시의 911 역시 아름다웠고 강력했었다. 공랭식 엔진을 버리고, 수냉식 엔진을 이식 받으면서 논란은 극에 달했지만 덕분에 포르쉐는 기사회생했고, 마침내 오늘날의 911은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고, 더 비싼 이탈리안 수퍼카만큼 빠른 성능을 가진 스포츠카로 성장했다. 991의 경우 카레라 S로 302km/h를 기록했고, 터보 모델은 1억 이상 비싼 수퍼카들 만큼 빠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70" alt="a911C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991이 페이스리프트 모델(Mk2)로 진화했다. 최근 자동차 브랜드들이 풀 모델 체인지 때 디자인과 플랫폼을 바꾸고, 페이스리프트 때 파워트레인을 바꾸는 것이 점차 공식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데, 이번 991 Mk2도 그 공식을 따라 파워트레인을 바꿨다. 그것도 아주 획기적으로.</p>
<p>포르쉐라는 브랜드는 사실 터보 엔진과 아주 친한 브랜드였다. 브랜드 내 고성능 모델에 터보 엔진을 적용하는데 크게 주저하지 않았던 것이다. 아예 이름에 &#8216;터보&#8217;를 달아서 고성능 모델의 대명사로 사용해 왔었다. 레이싱카에 가까운 GT3와 GT2의 경우에도 더 강력한 GT2에는 터보 엔진을 얹어 왔었다. 하지만 터보 엔진은 언제나 &#8216;특별히 고성능&#8217; 모델에만 한정해 왔고, 기본형이라 할 수 있는 카레라와 카레라 S에는 허락하지 않았었다.</p>
<p>그런데 시대가 변했다. 환경 규제가 더욱 엄격해 지고, 스포츠카들도 피해갈 수 없게 됐다. 기술도 발전해서 이제는 터보 엔진도 보다 매끄럽게 성능을 뽑아 낼 수 있게 됐다. 경쟁 브랜드들도 앞 다투어 터보 엔진을 적용하고 있다. 때가 된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81" alt="a911C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7세대 911(991) Mk2를 선보이면서 마침내 기본형이라 할 수 있는 카레라와 카레라 S에 터보 엔진을 얹었다. 포르쉐 골수 팬들에겐 당연히 논란거리다. 하지만 과거 공냉식 엔진이 수냉식 엔진으로 바뀔 때만큼 큰 논란이 되진 않을 것이다. 앞서 말한 것처럼 시대가 그렇게 변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언제나 그랬듯이 포르쉐다움을 잘 간직하면서 성능이 더 높아지면 논란은 잠시 뒤 사그라지기 마련이다.</p>
<p>몹시도 궁금한 마음을 가지고 991 Mk2 카레라를 만났다. 카레라 S가 아니다. 그 동안 911을 시승하면 시승차는 거의 카레라 S였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카레라다. 내심 카레라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음을 내비치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71" alt="a911C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승차는 그 동안 쉽게 보지 못했던 그라파이트 블루 색상의 신형 911 카레라다. 첫 눈에도 앞모습 디자인이 바뀐 부분이 눈에 들어온다. 범퍼 하단 공기 흡입구가 커지고 각진 모양이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디자인의 변화가 썩 달갑지는 않다. 911의 디자인에서 가장 시선을 끄는 부분은 동그란 헤드램프여야 자연스러운데 이번 911은 공기 흡입구 디자인이 강렬해서 헤드램프에서 자꾸만 시선이 아래 쪽으로 빼앗기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뭐 디자인에 대한 선호는 개인적인 거니까. 하지만 벌써부터 그리 오래지 않아 이 디자인에도 역시 마음을 빼앗길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 좌우 공기 흡입구에는 액티브 에어 쿨링 플랩이 적용돼 있어 15km/h가 되면 자동으로 닫히고, 엔진 냉각이 필요할 때마다 자동으로 열린다.</p>
<p><span style="line-height: 1.5em;">반면 차체 뒷부분 디자인 변화는 마음에 든다. 리어 램프가 입체적인 모양으로 바뀐 부분도 마음에 들고, 지붕을 타고 내려온 공기를 엔진룸으로 들여 보내 주는 공기 흡입구 부분이 세로 핀으로 바뀌고 굴곡이 더해진 부분도 마음에 든다. 리어 스포일러도 면적이 더 커졌다. 범퍼 좌우에는 브레이크를 식힌 공기가 더 쉽게 빠져나가도록 구멍도 뚫었다.</span></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82" alt="a911C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는 변화가 더 적다. 전체적인 레이아웃이나 라인은 그대로이고, 918 스파이더에 적용됐던 것과 같은 디자인의 스티어링 휠이 추가됐고, 터치스크린이 적용된 센터페시아 모니터가 커진 정도가 차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86" alt="a911C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19.jpg" width="1280" height="853" /></a></p>
<p>918 스파이더에 장착된 스티어링 휠은 스포크의 전면이 알루미늄으로 덮여 있고, 7시 방향에도 몇 개의 버튼이 더 붙어 있는 것이 이번 911 카레라의 것과 조금 다른 점이다. 스포크에 알루미늄으로 구멍 뚫린 장식을 더하고, 나사 구멍도 노출시켜 기계적인 이미지를 강조한 것은 같다. 5시 방향에 달린 불룩한 것은 스포츠크로노 패키지를 선택하면 더해지는 것으로 드라이브 모드를 선택하는 다이얼이 달려 있다. 기존의 스티어링 휠에 비해 직경도 조금 더 작아 역동적인 주행에 잘 어울린다. 신형 911에서는 기존의 스티어링 휠 외에 새로운 이 스티어링 휠을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92" alt="a911C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2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센터페시아 모니터는 터치스크린으로 작동하고, 한글이 (마침내) 지원된다. 새로운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가 적용돼 네비게이션과 애플 카플레이 등 다양한 미디어 활용이 가능하다.</p>
<p>네비게이션은 폭스바겐 그룹에서 독자 개발된 시스템으로 한글을 지원하지만 기본 검색이 주소 우선으로 되어 있어 국내에서 자주 사용하는 건물명이나 상호 검색은 조작이 상당히 까다롭다. 그냥 주소를 확인해서 주소로 검색하는 것에 익숙해지는 편이 훨씬 낫다.</p>
<p>오디오는 기본형이 있고, 옵션으로 보스와 부메스터를 고를 수 있는데 시승차에는 보스 오디오 시스템이 장착됐다. CD 아래 PORSCHE 라고 적힌 커버를 열면 SD 카드를 넣을 수 있고, 센터 콘솔에는 USB 단자가 마련됐다. 아이폰을 SUB에 연결하면 iPod으로 사용할 것인지, 카플레이로 사용할 것인지 선택하도록 안내가 나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95" alt="a911C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2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센터터널 기어레버 아래쪽으로 많이 나열되어 있는 버튼들이 시승차에는 많이 비활성화되어 있다. 원래 옵션을 선택하지 않으면 버튼이 막혀있게 되지만 이번에는 드라이브 모드 선택 기능이 스티어링 휠로 옮겨 가면서 예전에 있던 버튼 몇 개가 기본적으로 빠져 버린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87" alt="a911C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계기판은 전통적으로 5개의 동그라미가 살짝 포개진 형태로 구성돼 있다. (993까지는 5개의 동그라미가 서로 떨어져 있다가 996부터 포개지기 시작했다.) 계기판의 오른쪽에서 2번째 동그란 게이지는 모니터가 적용돼 있어 다양한 설정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조작은 스티어링 휠의 오른쪽 다이얼과 버튼들로 조작한다. 그 창에 네비게이션을 띄울 수도 있고, G-Force나 랩타임을 재는 크로노 기능을 사용할 수도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3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100" alt="a911C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33.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본형 시트는 보기에는 좀 빈약해 보이지만 몸을 잡아주는 기능 면에서는 전혀 부족함이 없다. 물론 옵션으로 제공되는 스포츠 버킷 시트를 적용하면 기능적으로나 시각적으로 더 멋지고 스포티하기는 하지만 말이다.</p>
<p>늘 그렇듯 키를 운전대 왼쪽에 꽂고 돌려서 시동을 건다. 시동이 걸리자 괜히 어딘가 숨소리라도 다른 데가 없나 귀를 쫑긋 세우고 신경을 집중시켜 본다. 어딘지 목소리가 조금 엷어 진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8230;</p>
<p>신형 911은 카레라와 카레라 S에 모두 배기량 3.0리터 수평대향 트윈터보 엔진을 적용했다. 튜닝을 통해 최고출력은 각각 370마력과 420마력을 발휘한다. 카레라 S의 420마력은 2세대 전 911 터보와 같은 출력이다. 그만큼 시대도 변하고 기술도 놀랍게 변한 것이다. 배기량이 3.0리터인 것은 다분히 중국 시장의 세제 등을 고려한 선택으로 보여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3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102" alt="a911C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3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승차는 카레라 쿠페다. 수평대향 6기통 3.0리터 트윈터보 엔진을 뒷차축 뒤쪽에 얹고 뒷바퀴를 굴린다. 최고출력 370마력, 최대토크 45.8kg.m/1,750~5,000rpm를 발휘하며, 7단 PDK와 어울려 0~100km/h 가속 4.2초, 최고속도 295km/h의 달리기 실력을 자랑한다. 이전 모델 대비 20마력, 6kg.m 높아지고, 0.2초가 빨라진 수치다. 카레라 S는 3.9초, 308km/h를 기록한다.</p>
<p>가속은 두말할 필요도 없이 경쾌하다. 몸 놀림이 상당히 가볍다. 시승차가 카레라 S가 아닌 카레라임에도 가속감에서 카레라 S의 기운이 느껴진다. 물론 이전 카레라 S보다 살짝 느리긴 하지만 카레라임에도 가속감이 엄청나다. 911 터보와의 차별화를 위해 가변 지오메트리 터빈(VGT)은 적용하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초반 터보랙도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76" alt="a911C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중고속을 넘어서 최고속 영역까지 뻗어주는 실력도 만만치 않다. 역시나 이전 카레라 S를 무색하게 할 정도의 실력이다.</p>
<p>그런데 어딘가 느낌이 살짝 다르다. 엔진이 가벼워진 탓인지 모르겠지만 몸놀림에서 가벼움이 살짝 전해진다. 단순한 경쾌함 수준이 아니고, 묵직하게 가라 않는 맛이 살짝 줄어든 것 같다는 느낌이랄까? 그냥 기분 탓일 수도 있지만 이런 느낌이 든다는 것 자체가 새로운 경험이다.</p>
<p>스티어링 휠 5시 방향에 있는 다이얼을 돌려 스포츠와 스포츠 플러스 모드로 전환하면 승차감도 더 단단해지고, 엔진 반응과 변속 속도도 더 빨라진다. 사운드도 더 강렬해 지지만, 가변 사운드는 아니다. 회전수를 한껏 높이면 엔진과 배기 사운드도 무척 강렬해지지만, 그래도 가변 사운드가 살짝 그리워지긴 한다. 스포츠 사운드가 적용되면 배기 파이프가 가운데 두 개의 원형으로 배열되면서 더 강렬한 사운드를 뿜어내게 된다. 엔진 회전수는 이전 자연흡기 엔진일 때 8,000rpm까지 사용했었는데, 터보 엔진으로 바뀌면서 최대회전수가 7,500rpm으로 조금 낮아졌다. 그 때문일 수도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89" alt="a911C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2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드라이브 모드 변환 다이얼 가운데에는 동그란 버튼이 하나 마련돼 있다. &#8216;스포츠 리스폰스 버튼&#8217;이라고 부른다. 주행 중 이 버튼을 누르면 즉각적으로 전투모드에 돌입하게 된다. 엔진 응답성이 빨라지고, 변속기도 가장 빠른 변속모드로 바뀌며, 무엇보다 배기 흐름을 터빈을 돌리는데 최대한 집중하면서 평소보다 조금 더 강한 파워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이 상황이 유지되는 시간은 최대 20초다. 버튼을 누르는 순간부터 계기판에 20초 타이머가 작동하고, 20초가 지나면 원래 주행모드로 돌아온다. 20초가 되기 전에 원래 주행모드로 돌아가고 싶으면 버튼을 한 번 더 눌러주면 된다.</p>
<p>하지만 부스트 압력이 달라지는 것이 아니어서 실제로 엔진 파워에서 큰 차이를 느낄 정도로 강력해지는 것은 아니지만, 평소 컴포트 모드로 주행하다가도 간단하게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바로 가장 강력한 전투모드로 돌입한다는 점이 중요한 매력이라고 볼 수 있겠다. BMW M 모델들에 장착된 M 버튼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20초간 강렬한 주행을 즐긴 후에도 약간의 냉각 시간만 확보하면 얼마든지 다시 버튼을 눌러 강력한 성능을 즐겨도 된다. 횟수에 제한도 없고, 충전 시간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80" alt="a911C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1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산길에서도 911의 달리기 실력은 어김없이 진가를 발휘한다. 코너에서 강하게 밀어 부쳐도 쉽게 슬립이 일어나지 않는다. 911은 늘 그랬다. 마치 레일을 타는 것처럼 그립의 한계가 어디인지 확인하기 힘들 정도로 끈적하게 코너를 돌아나간다. 그래도 카레라는 조금 만만했었는데 이번 카레라는 그 만큼의 만만함 마저 찾아보기 힘들다. 카레라임에도 코너에서 끝까지 밀어 부칠 용기가 나지 않는다. 엄청나게 빠름에도 여전히 더 밀어 부칠 여유가 있다는 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94" alt="a911C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2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수동모드에서는 주로 시프트 패들을 사용하게 되지만, 기어레버도 변속 방향이 바뀌면서 보다 적극적으로 와인딩에 대처할 수 있게 됐다. 먼저 911 GT3에 적용됐던, 위로 밀면 &#8216;-&#8217;, 아래로 당기면 &#8216;+&#8217;가 되는 방식이 이제 기본 911에도 적용된 것이다. 코너 진입 전 강하게 제동하면서 기어를 내릴 때 몸이 앞으로 쏠리는 방향 그대로 기어 레버를 앞으로 밀면 기어가 내려가는 방식이라 편리하고 안정적이다.</p>
<p>신형 911에는 뒷바퀴도 방향을 돌릴 수 있는 리어액슬 스티어링 기능이 추가됐다. 저속에서는 앞바퀴와 반대방향으로, 고속에는 앞바퀴와 같은 방향으로 뒷바퀴가 살짝 돌아가면서 운동성을 극대화시켜 주는데, 이 기능은 카레라에는 적용되지 않고, 카레라 S에만 옵션으로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73" alt="a911C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르쉐가 911 카레라에 이어 박스터와 카이맨에까지 터보 엔진을 얹음으로 인해 이제 포르쉐의 자연흡기 시대는 서서히 막을 내리게 될 전망이다. 파나메라나 카이엔, 마칸도 남아 있지만 그들이 터보 엔진을 받아들이는 것은 스포츠카보다 더 쉽다. 결국 911 GT3가 마지막 보루가 되겠지만 그 역시도 끝까지 버티지는 못할 것이다.</p>
<p>그렇게 볼 때 새 911 카레라는 다가올, 아니 더욱 확대될 포르쉐의 터보 시대를 예견할 수 있는 좋은 지표가 된다. 그리고 새 911 카레라를 통해 본 포르쉐의 터보 시대는 무척이나 밝아 보인다. 사실 포르쉐가 성능을 위해 터보를 선택한 것은 아니다. 터보가 아니었더라도 새 911은 그 만큼의 성능 향상을 이뤘을 것이다. 그저 환경 문제에 대한 해답으로 터보를 선택했을 뿐이다. 하지만 그 결과 이제 몸도 마음도 충분히 가벼워졌고, 앞으로 더 힘차게 뻗어나갈 준비를 마쳤다고 볼 수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75" alt="a911C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새 911 카레라는 터보 엔진을 얹음으로 인해 배기량은 낮추면서 쉽게 20마력을 더할 수 있었고, 토크도 더 강력해지고, 더 낮은 회전수에서부터 최대토크가 뿜어져 나온다. 그 결과 카레라로도 이전 카레라 S 못지 않은 강력한 성능을 체험할 수 있게 됐다. 지난 991까지만 하더라도 911 카레라와 카레라 S 중에서 추천은 당연히 카레라 S였다. 그런데 이제는 카레라도 추천하기에 충분할 정도로 매력적이다. 욕심은 끝이 없다고는 하지만 카레라도 정말 충분히 빠르고 강력하다. 만약 카레라를 선택한다면 가변 사운드 시스템은 꼭 선택하도록 권하고 싶다. (그리고 새 911 카레라 S는 타 보지 않을 것도 권한다. 그것은 911 카레라의 숙명이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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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뉴 911 카레라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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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May 2016 05:48:4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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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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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68" alt="a911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69" alt="a911C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0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70" alt="a911C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0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71" alt="a911C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0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72" alt="a911C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0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73" alt="a911C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0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74" alt="a911C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0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75" alt="a911C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0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76" alt="a911C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0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77" alt="a911C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1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78" alt="a911C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1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79" alt="a911C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1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80" alt="a911C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1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81" alt="a911C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1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82" alt="a911C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1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83" alt="a911C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1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84" alt="a911C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1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85" alt="a911C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1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86" alt="a911C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1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87" alt="a911C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2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88" alt="a911C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2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89" alt="a911C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2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90" alt="a911C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2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91" alt="a911C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2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92" alt="a911C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2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93" alt="a911C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2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94" alt="a911C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2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95" alt="a911C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2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96" alt="a911C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2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97" alt="a911C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3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98" alt="a911C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3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99" alt="a911C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3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3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100" alt="a911C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3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3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101" alt="a911C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3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3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102" alt="a911C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911C35.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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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아하고 세련된 고급스러움, ‘포르쉐 카이엔 플래티넘 에디션’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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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May 2016 04:27:0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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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투트가르트. 포르쉐가 새로운 ‘카이엔 플래티넘 에디션(Cayenne Platinum Edition)’을 선보인다. 독특하고 스포티한 외관의 ‘플래티넘 에디션’은 V6가솔린 엔진의 ‘카이엔’과 V6디젤 엔진의 ‘카이엔 디젤’ 그리고 ‘카이엔 S E-하이브리드’ 등 세가지 모델이 선보인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매력적인 가격에 프리미엄급의 기본 사양을 갖췄다. 특히, 확장된 휠 아치에 20인치 RS스파이더 디자인 휠이 장착되었으며,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의 가죽 스포츠 시트, 8방향 전동 조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16_0356_a5_rg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55" alt="P16_0356_a5_rg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16_0356_a5_rgb.jpg" width="800" height="450" /></a></p>
<p>스투트가르트. 포르쉐가 새로운 ‘카이엔 플래티넘 에디션(Cayenne Platinum Edition)’을 선보인다. 독특하고 스포티한 외관의 ‘플래티넘 에디션’은 V6가솔린 엔진의 ‘카이엔’과 V6디젤 엔진의 ‘카이엔 디젤’ 그리고 ‘카이엔 S E-하이브리드’ 등 세가지 모델이 선보인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매력적인 가격에 프리미엄급의 기본 사양을 갖췄다. 특히, 확장된 휠 아치에 20인치 RS스파이더 디자인 휠이 장착되었으며,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의 가죽 스포츠 시트, 8방향 전동 조절 시트, 헤드레스트에 새겨진 포르쉐 크레스트 등이 기본사양으로 적용되었다. 포르쉐는 한정된 기간 동안 특정 차량의 모델 시리즈를 선정해 ‘플래티넘 에디션’으로 지칭한다.</p>
<p>스페셜 에디션의 강화된 사양은 안전성 및 편의성을 높이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카이엔 플래티넘 에디션’의 기본 사양에는 포르쉐 다이내믹 라이트 시스템(PDLS)이 적용된 바이 제논 헤드램프가 포함됐다. 또한, 파워 스티어링 플러스(Power Steering Plus), 전후방에 장착된 파크 어시스트(ParkAssist)도 기본 사양으로 채택됐다. 파크 어시스트는 차량의 전∙후면에 있는 물체나 다른 차량과의 간극을 알리는 경고음뿐만 아니라, 차량 중앙에 위치한 디스플레이를 통해 주변을 그래픽으로 보여준다. 더불어, 아웃사이드 미러(exterior mirrors)와 리어 뷰 미러(rear-view mirror)에 자동 눈부심 방지 기능(automatic anti-glare) 장착과 뒷좌석 동승자의 프라이버시 보호를 강화하는 착색 유리도 기본사양에 포함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16_0362_a5_rg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57" alt="P16_0362_a5_rg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16_0362_a5_rgb.jpg" width="800" height="450" /></a></p>
<p>차량 색상은 논메탈릭 블랙(non-metallic black)과 화이트(white)를 기본으로 제트 블랙(Jet Black), 퍼푸라이트(Purpurite), 마호가니(Mahogany), 카라라 화이트(Carrara White), 로듐 실버 메탈릭 (Rhodium Silver Metallic) 등이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확장된 휠 아치도 외장컬러와 같은 색상으로 도색된다. ‘카이엔 플래티넘 에디션’의 독특한 외관은 고광택 익스테리어 패키지로 완성된다.</p>
<p>또한, ‘카이엔’과 ‘카이엔 디젤 플래티넘 에디션’에는 선명하게 각인된 “Platinum Edition” 레터링이, ‘카이엔 S E-하이브리드 플래티넘 에디션’에는 로고에 조명이 들어오는 도어실 가드가 스페셜 모델임을 강조한다. 여기에 프리미엄급 기본 사양으로 구성된 ‘플래티넘 에디션’에는 한글 지원 및 음성 인식이 가능한 내비게이션, 블루투스 기능의 ‘모바일 폰 프레퍼레이션’, 애플 카플레이 기능 지원의 ‘커넥트 플러스(Connect Plus)’ 및 BOSE®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BOSE® Surround Sound System) 등 이 포함된 최신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 시스템이 탑재 되었다. 더불어 DMB및 실시간 교통상황을 제공하는‘TV튜너’도 함께 적용되었다. 대시보드에는 매혹적인 디자인의 아날로그 시계가 장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16_0361_a5_rg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56" alt="P16_0361_a5_rg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16_0361_a5_rgb.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번 ‘플래티넘 에디션’의 3.6리터 V6가솔린 엔진이 탑재된 카이엔 모델이 300hp (220kW)를, 3리터 V6 디젤 엔진이 탑재된 디젤 모델은 262hp(193kW)의 출력을 발휘하며, S E-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306 kW(416 hp)의 시스템 출력을 구현한다.</p>
<p>국내 판매가격은 부가세 포함 ‘카이엔 플래티넘 에디션’이 104,300,000원, ‘카이엔 디젤 플래티넘 에디션’이 102,100,000원 그리고 ‘카이엔 S E-하이브리드 플래티넘 에디션’이 121,800,000원이며, 모두 가까운 포르쉐 센터에서 주문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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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주니어 드라이버 지원 프로그램, 5월 1일부터 온라인 접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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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May 2016 14:01:1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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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는 젊은 인재 양성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있으며, 1997년부터 재능 있는 젊은이들을 전문 레이스 드라이버로 양성해왔다. 포르쉐 원 메이크 레이스 시리즈에서는 총 19명이 포르쉐 주니어(Porsche juniors) 자격으로 지원을 받아 전원 프로레이서로 전환하는데 성공했다. 지난 2015년부터 레이서에 관심 있는 젊은 드라이버들을 대상으로 인재 양성 프로그램 온라인 사이트(www.porsche.com/juniorprogramme)를 통해 지원 접수를 받고 있으며, 올해는 오는 5월 1일부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54997" style="width: 8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얼-밤버-티모-베른하르트-포르쉐-클래식-레이스-카-호켄하겐-2015-.jpg"><img class="size-full wp-image-54997" alt="얼 밤버, 티모 베른하르트, 포르쉐 클래식 레이스 카 호켄하겐 2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얼-밤버-티모-베른하르트-포르쉐-클래식-레이스-카-호켄하겐-2015-.jpg" width="800" height="533" /></a><p class="wp-caption-text">얼 밤버, 티모 베른하르트, 포르쉐 클래식 레이스 카 호켄하겐 2015</p></div>
<p>포르쉐는 젊은 인재 양성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있으며, 1997년부터 재능 있는 젊은이들을 전문 레이스 드라이버로 양성해왔다. 포르쉐 원 메이크 레이스 시리즈에서는 총 19명이 포르쉐 주니어(Porsche juniors) 자격으로 지원을 받아 전원 프로레이서로 전환하는데 성공했다. 지난 2015년부터 레이서에 관심 있는 젊은 드라이버들을 대상으로 인재 양성 프로그램 온라인 사이트(www.porsche.com/juniorprogramme)를 통해 지원 접수를 받고 있으며, 올해는 오는 5월 1일부터 지원이 가능하다.</p>
<p>지원 자격 조건은 1995년 1월 1일생부터 1999년 2월 28일생 출생자 대상으로 지원 가능하며, 투어링 카 시리즈나 싱글 시터 시리즈 출전 경험을 증명해야 한다. 아울러 풀시즌 출전 경험이 없으며 올해 포르쉐 카레라 컵(Porsche Carrera Cup), 포르쉐 GT3 컵 챌린지(Porsche GT3 Cup Challenge), 또는 상급 레벨의 GT 시리즈 등에 참여한 경험이 3번을 초과하지 않는 이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포르쉐-모터스포츠-주니어-프로그램-라우지츠링-포르쉐-911-GT3-컵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998" alt="포르쉐 모터스포츠 주니어 프로그램, 라우지츠링 포르쉐 911 GT3 컵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포르쉐-모터스포츠-주니어-프로그램-라우지츠링-포르쉐-911-GT3-컵_3.jpg" width="800" height="534" /></a></p>
<p>지원을 통과한 젊은 드라이버들은 2단계의 선발 과정을 거치게 된다. 혹독한 체력 및 지구력 테스트에 이어 드라이빙 능력 테스트가 진행된다. 최종 선발자들은 포르쉐 911 GT3 컵에 참가해 기량을 뽐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최우수 후보는 포르쉐 주니어로 계약을 맺고 포르쉐 카레라 컵 도이칠란트(Porsche Carrera Cup Deutschland)에 참가할 수 있다.</p>
<p>포르쉐 주니어로 선발된 이들에게는 15만 유로의 후원금이 지급되고 포르쉐 팩토리 파일럿(Porsche factory pilot)에 준하는 지원을 받게 된다. 주니어 파일럿들은 전문 레이서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체력 테스트와 종합적인 미디어 트레이닝, 스폰서 의무 교육을 받는다. 한편 이들을 위해 주니어 코치들이 멘토 역할도 담당한다.</p>
<div id="attachment_54999" style="width: 8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포르쉐-모터스포츠-주니어-프로그램-라우지츠링-포르쉐-911-GT3-컵_7.jpg"><img class="size-full wp-image-54999"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포르쉐-모터스포츠-주니어-프로그램-라우지츠링-포르쉐-911-GT3-컵_7.jpg" width="800" height="534" /></a><p class="wp-caption-text">마이클 크리스텐슨(Michael Christensen)</p></div>
<p>&nbsp;</p>
<p>티모 베른하르트(Timo Bernhard)와 마크 리브(Marc Lieb), 패트릭 롱(Patrick Long), 마이클 크리스텐슨(Michael Christensen), 얼 밤버(Earl Bamber) 등 세계적 성공을 거둔 레이싱 드라이버들 모두 인재 양성 프로그램에 참가한 경력이 있으며, 현재 포르쉐 워크스 드라이버로 활동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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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가볍고 빨라진 포르쉐 718 카이맨, 가격도 내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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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Apr 2016 13:25: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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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는 베이징 모터쇼를 통해 718 카이맨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718 카이맨은 기존 2세대 카이맨(코드명 981)의 부분변경 모델이지만 라인업 정비를 통해 911과 마찬가지로 로드스터인 박스터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책정된 것이 특징이다. 또 앞서 공개된 718 박스터와 마찬가지로 수평대향 4기통 터보 엔진을 탑재했다. 외관 상으로는 718 박스터와 유사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역동적일 뿐 아니라 카이맨만의 루프 라인을 통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Porsche-718_Cayman-2017-1280-0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30" alt="Porsche-718_Cayman-2017-1280-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Porsche-718_Cayman-2017-1280-0e.jpg" width="1024" height="730" /></a></p>
<p>포르쉐는 베이징 모터쇼를 통해 718 카이맨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718 카이맨은 기존 2세대 카이맨(코드명 981)의 부분변경 모델이지만 라인업 정비를 통해 911과 마찬가지로 로드스터인 박스터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책정된 것이 특징이다. 또 앞서 공개된 718 박스터와 마찬가지로 수평대향 4기통 터보 엔진을 탑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Porsche-718_Cayman-2017-1280-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34" alt="Porsche-718_Cayman-2017-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Porsche-718_Cayman-2017-1280-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외관 상으로는 718 박스터와 유사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역동적일 뿐 아니라 카이맨만의 루프 라인을 통해 더욱 아름답고 기능적인 형태를 띤다. 전면부는 기존보다 훨씬 날카롭게 다듬어져 차체를 넓어보이게 할 뿐 아니라 남성적인 분위기를 과시한다. 반면 방향지시등은 그 폭을 좁혔고, 신규 디자인의 바이제논 헤드램프가 적용된다. 포르쉐 특유의 4-포인트 주간주행등이 적용된 LED 헤드라이트도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Porsche-718_Cayman-2017-1280-0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28" alt="Porsche-718_Cayman-2017-1280-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Porsche-718_Cayman-2017-1280-0b.jpg" width="1024" height="730" /></a></p>
<p>후면부 디자인은 후미등 사이에 포르쉐 뱃지와 함께 블랙 하이글로시 캐릭터 라인을 추가, 훨씬 공격적이고 넓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 테일램프는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3D 그래픽과 함께 4-포인트 제동등이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Porsche-718_Cayman-2017-1280-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36" alt="Porsche-718_Cayman-2017-1280-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Porsche-718_Cayman-2017-1280-10.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실내 역시 718 박스터와 마찬가지로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됐다. 대시보드 상단이 완전히 바뀌었으며, 하이퍼카 918 스파이더와 비슷한 스타일의 새로운 스티어링 휠이 적용됐다. 스티어링 휠에는 드라이브 모드를 조작할 수 있는 다이얼이 장착된 것이 특징.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이 기본사양으로 채택돼 커넥티비티도 대폭 향상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Porsche-718_Cayman-2017-1280-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37" alt="Porsche-718_Cayman-2017-128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Porsche-718_Cayman-2017-1280-11.jpg" width="1024" height="730" /></a></p>
<p>PCM은 기본적으로 휴대폰 블루투스 연결과 150W 오디오 사운드 패키지 플러스를 포함하고 있으며, 커넥트 모듈을 통해 USB 포트, 애플 카플레이, 포르쉐 카 커넥트 등의 스마트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또 음성인식을 지원하는 내비게이션도 탑재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Porsche-718_Cayman-2017-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32" alt="Porsche-718_Cayman-2017-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Porsche-718_Cayman-2017-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성능 면에서는 대대적인 변화가 이뤄졌다. 전 모델에 수평대향 4기통 터보 엔진이 탑재되는데, 2L 엔진이 기본이다. 중국에서는 250마력을 내는 엔트리 모델이 제공되지만 한국에서는 300마력 버전이 기본이다. 성능을 강화한 718 카이맨 S에는 2.5L 엔진이 탑재돼 기존보다 25마력 높은 350마력의 최고출력을 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Porsche-718_Cayman-2017-1600-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38" alt="Porsche-718_Cayman-2017-160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Porsche-718_Cayman-2017-1600-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중요한 점은 터보차저의 적용을 통해 토크밴드가 대폭 확장된 점. 2L 엔진은 1,950~4,500rpm에서 38.7kg.m의 높은 토크를 발휘하며, 카이맨 S의 2.5L 엔진에는 911 터보와 같은 가변 터빈 지오메트리(VTG) 터보가 조합돼 1,900~4,500rpm에서 42.8kg.m의 최대토크를 낸다. 이는 각각 구형 대비 9.2kg.m·5.1kg.m 향상된 것이다. 물론 최대토크 발휘 영역이 넓어진 만큼 실제 가속력은 월등히 개선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Porsche-718_Cayman-2017-1280-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33" alt="Porsche-718_Cayman-2017-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Porsche-718_Cayman-2017-1280-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강력한 PDK 듀얼클러치 자동변속기와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를 장착할 경우 0-100km/h 가속은 718 카이맨이 4.7초, 718 카이맨 S가 4.2초 만에 마무리한다. 최고속도는 두 모델이 각각 275km/h·285km/h에 이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Porsche-718_Cayman-2017-1280-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35" alt="Porsche-718_Cayman-2017-128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Porsche-718_Cayman-2017-1280-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전설적인 718 레이스카의 이름을 계승하는 만큼 주행역학적 측면의 개선도 이뤄졌다. 서스펜션이 더욱 탄탄하게 바뀌었으며, 섀시의 측면 강성도 높아졌다. 또 조향 시스템은 기존 대비 10% 이상 정확한 조작이 가능해졌으며, 높아진 성능에 맞춰 0.5인치 넓어진 리어 휠은 코너링 개선에도 이바지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Porsche-718_Cayman-2017-1280-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29" alt="Porsche-718_Cayman-2017-128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Porsche-718_Cayman-2017-1280-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span style="line-height: 1.5em;">선택 사양으로는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와 포르쉐 토크벡터링 등이 제공되며, 지상고를 10mm 낮추는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PASM)도 선택 가능하다. 특히 S 모델의 경우 지상고를 20mm 낮출 수 있는 PASM 스포츠 서스펜션이 최초로 제공된다. 브레이크 시스템의 경우 718 카이맨은 기존 카이맨 S의 것을, 718 카이맨 S는 911 카레라의 것을 사용해 기존보다 제동력을 전반적으로 끌어 올린 점도 특징이다.</span></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Porsche-718_Cayman-2017-1280-0f.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31" alt="Porsche-718_Cayman-2017-1280-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Porsche-718_Cayman-2017-1280-0f.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포르쉐의 라인업 정책에 따라 기존에 형제 로드스터인 박스터보다 비쌌던 카이맨은 이제 박스터보다 저렴한 모델이 됐다. 사실 상 포르쉐의 엔트리 스포츠카가 된 셈이다. 베이징에서 718 카이맨이 공개됨에 따라 한국에서도 정식 사전 예약이 시작됐는데, 718 카이맨의 가격은 7,680만 원, 718 카이맨 S의 가격은 9,260만 원부터 시작된다. 이는 기존보다 140~160만 원 인하된 가격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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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공식 딜러 SSCL, 박찬호 선수에게 카이엔 디젤 의전차량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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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Apr 2016 03:23:2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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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공식 딜러 SSCL(대표: 그레엠 헌터)은 4월 18일 포르쉐 센터 서초에서 박찬호 선수를 초대해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박찬호 선수는 4월 18일부터 국내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한국에 체류하는 한 달 동안 포르쉐 카이엔 디젤을 사용하게 된다. 의전차량으로 제공된 포르쉐 카이엔 디젤은 강력한 주행성능과 뛰어난 효율성을 제시하는 대표 SUV모델이다. SSCL은 많은 짐을 싣고 장거리 드라이빙을 해야 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포르쉐-공식-딜러-SSCL-박찬호-선수에게-카이엔-디젤-의전차량-제공.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339" alt="포르쉐 공식 딜러 SSCL, 박찬호 선수에게 카이엔 디젤 의전차량 제공"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포르쉐-공식-딜러-SSCL-박찬호-선수에게-카이엔-디젤-의전차량-제공.jpg" width="800" height="533" /></a></p>
<p>포르쉐 공식 딜러 SSCL(대표: 그레엠 헌터)은 4월 18일 포르쉐 센터 서초에서 박찬호 선수를 초대해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p>
<p>박찬호 선수는 4월 18일부터 국내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한국에 체류하는 한 달 동안 포르쉐 카이엔 디젤을 사용하게 된다.</p>
<p>의전차량으로 제공된 포르쉐 카이엔 디젤은 강력한 주행성능과 뛰어난 효율성을 제시하는 대표 SUV모델이다. SSCL은 많은 짐을 싣고 장거리 드라이빙을 해야 하는 박찬호 선수를 위해 카이엔 디젤을 지원하게 되었다고 밝혔다.</p>
<p>그레엠 헌터(Graeme Hunter) SSCL 사장은 “한국의 최고 인기 스포츠 중 하나인 야구의 발전을 위해 국내외적으로 활동하는 박찬호 선수를 지원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파트너쉽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박찬호 선수와 함께 한국 야구 꿈나무들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p>
<p>박찬호 선수는 한국인 최초의 메이저리그 선수로, 한국 야구 꿈나무들이 국내뿐만 아니라 메이저 리그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스포츠 인재육성에 힘쓰고 있다.</p>
<p>올해로 창립 11주년을 맞이한 SSCL은 2016년 현재 포르쉐 센터 대치, 서초, 분당 서현, 분당 판교, 인천, 부산 총 6개의 주요 전시장과 4개의 워크샵을 통해 최고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한층 더 강화된 사회공헌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성실한 기업시민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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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IT 컨설팅 전문가 틸로 코슬로브스키 전격 영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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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Apr 2016 08:18:1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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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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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는 디지털화 및 연결성 선진화를 위해 세계적인 IT 컨설팅 전문가인 틸로 코슬로브스키(Thilo Koslowski)를 디지털 모빌리티(Digital Mobility) 부문의 수장으로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세계적인 IT 기술 컨설팅 전문업체인 가트너(Gartner)에서 커리어를 쌓아온 그는 자동차 시장에 대한 광범위한 지식과 세계적인 IT 기술 산업에 대한 폭넓은 전문성을 인정받아 영입되었으며 올리버 블루메 회장 직속으로 발령됐다. 틸로 코슬로브스키는 실리콘 밸리에 위치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S16_0138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45" alt="S16_0138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S16_0138_fine.jpg" width="800" height="533" /></a></p>
<p>포르쉐 AG는 디지털화 및 연결성 선진화를 위해 세계적인 IT 컨설팅 전문가인 틸로 코슬로브스키(Thilo Koslowski)를 디지털 모빌리티(Digital Mobility) 부문의 수장으로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세계적인 IT 기술 컨설팅 전문업체인 가트너(Gartner)에서 커리어를 쌓아온 그는 자동차 시장에 대한 광범위한 지식과 세계적인 IT 기술 산업에 대한 폭넓은 전문성을 인정받아 영입되었으며 올리버 블루메 회장 직속으로 발령됐다.</p>
<p>틸로 코슬로브스키는 실리콘 밸리에 위치한 가트너에서 약 20년 간 경력을 쌓았으며, 최근까지 자동차 시험 책임자, 그리고 차량 정보 통신 기술(ICT) 및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에서 전문성을 키워왔다. 그는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세계 자동차 브랜드 및 IT 업체에 새로운 시장 트렌드와 기술을 접목해 혁신적인 제품과 고객 경험, 비즈니스 모델 및 파트너십으로 각 회사가 발전할 수 있도록 조언하는 역할을 맡아왔다.</p>
<p>유관 부서와의 적절한 협력을 통해 코슬로브스키는 포르쉐 본사에서 혁신적 기술 구현, 특히 자동차 디지털 커넥티비티, 고객의 디지털 경험, 그리고 스마트 모빌리티 및 자율 주행 차량 영역에서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계획이다. 또한, 그는 다양한 비즈니스 파트너와의 협업 활동을 통해 포르쉐의 디지털화 및 제품의 혁신 또한 이끌어낼 예정이다.</p>
<p>포르쉐 CEO인 올리버 블루메는, “디지털 모빌리티와 신(新)비즈니스 영역의 전문가인 틸로 코슬로브스키를 포르쉐에 영입하게 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라고 하며 기대를 비췄다. 이어서 블루메는 그의 영입으로 포르쉐가 전 산업군에 걸친 디지털화의 선두주자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디지털 혁신은 포르쉐가 전략적으로 집중하고 있는 핵심 기술 중 하나”라며 “전통 스포츠카 DNA를 미래의 새로운 기술과 융합하여 포르쉐만의 독특한 방법으로 고객들에게 보여주겠다”라며 향후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p>
<p>틸로 코슬로브스키는 RWTH 아헨 공과 대학교에서 경영학과 마케팅 및 유럽 경제학, 생산공학 등을 전공했다. 그는 아우디를 포함한 여러 회사에서 다양한 마케팅 업무를 맡아왔다. 코슬로브스키는 기술 중심의 자동차 시대에서는 일관적인 방향으로 빠르게 변하고 있는 디지털 경험들에 있어 유례 없는 다양성과 다각적인 변화에 대한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고 전했다.</p>
<p>이어서 그는, “추후 몇 년에 걸쳐 자동차 산업은 새로운 의미로 정립될 것이다. 우리 시대의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에서 자동차는 가장 혁신적이고 흥미로운 전자제품이 될 것임이 분명하다”고 전하며 “포르쉐는 가상과 현실의 세계를 우리만의 방식으로 연결할 것이며, 이러한 발전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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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AG, 1분기 판매 실적 발표 … 전년 동기 대비 차량 인도수 10% 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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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Apr 2016 19:06:3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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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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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AG는 지난 1분기 전세계 고객들에게 55,974대를 인도하며 기업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1분기를 맞이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0% 상승한 수치이다. 차량 인도수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는 마칸 시리즈의 성공과 더불어 중국 시장에서의 차량 인도수 증가(23.5% 상승)가 꼽혔다. 디틀레브 본 플라텐 포르쉐 AG영업 및 마케팅 이사회 멤버는 이러한 높은 성장률이 그간 포르쉐가 쌓아온 고객 만족도 및 브랜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16852"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마칸디젤.jpg"><img class="size-full wp-image-16852" alt="마칸 디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마칸디젤.jpg" width="1024" height="683" /></a><p class="wp-caption-text">마칸 디젤</p></div>
<p>포르쉐AG는 지난 1분기 전세계 고객들에게 55,974대를 인도하며 기업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1분기를 맞이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0% 상승한 수치이다. 차량 인도수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는 마칸 시리즈의 성공과 더불어 중국 시장에서의 차량 인도수 증가(23.5% 상승)가 꼽혔다. 디틀레브 본 플라텐 포르쉐 AG영업 및 마케팅 이사회 멤버는 이러한 높은 성장률이 그간 포르쉐가 쌓아온 고객 만족도 및 브랜드 매력도의 상승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나아가, 본 플라텐 이사회 멤버는 고객의 만족과 고용 안정성이 판매율 증가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본 플라텐 이사회 멤버는 “포르쉐는 실적으로 성공 여부를 판단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p>
<p>모델별로는 가장 최신 모델인 마칸이 총 21,576대의 인도수를 기록하며 SUV의 위력을 다시금 증명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마칸은 20%를 웃도는 높은 성장률을 보였으며, 카이엔은 총 17,598대가 인도되어 약 8% 상승률을 기록해 그 뒤를 이었다. 2도어 모델인 카이맨과 박스터 인도수 또한 두 자리의 상승률을 달성하며 눈에 띄는 증가세를 보였다. 박스터와 카이맨의 차량 인도수는 각 3,029대와 2,822대로 각각 23%와 27% 상승률을 기록했다. 911 모델의 경우 스포츠카의 아이콘의 자리를 굳히며 총 7,711대가 인도돼 여전히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p>
<p>국가별로는 지난 1분기 중국에서 총 16,409대가 인도되어 단일 시장으로는 가장 강세를 보였다. 이는 미국(12,238대)을 뛰어넘는 수치다. 유럽시장은 전년 대비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한편, 독일은 포르쉐가 저성장세를 보인 유일한 국가였다. 그러나 본 플라텐 이사회 멤버는 “최근 주문량을 고려하면 독일 판매량도 긍정적”이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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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FIA 세계 내구 레이스 챔피언십(WEC) LMP1 타이틀 방어전 실버스톤에서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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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Apr 2016 13:04:2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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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는 4월 17일 실버스톤에서 열리는 2016 FIA 세계 내구 레이스 챔피언십(WEC)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올 6월에 열리는 르망 24시는 챔피언십 시리즈 세 번째 레이스로 시즌 하이라이트가 될 전망이다. 포르쉐 919 하이브리드는 혁신적 파워트레인 컨셉에 2리터 V4 터보차지 가솔린 엔진, 두 개의 에너지 회생 시스템을 탑재하면서 효율성이 크게 개선됐다. 그 결과, 8%의 연료소비 감축을 요구하는 2016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포르쉐-팀-브랜든-하틀리-티모-베른하르트-마크-웨버I-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133" alt="포르쉐 팀 - 브랜든 하틀리, 티모 베른하르트, 마크 웨버(I-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포르쉐-팀-브랜든-하틀리-티모-베른하르트-마크-웨버I-r.jpg" width="1000" height="667" /></a></p>
<p>포르쉐는 4월 17일 실버스톤에서 열리는 2016 FIA 세계 내구 레이스 챔피언십(WEC)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올 6월에 열리는 르망 24시는 챔피언십 시리즈 세 번째 레이스로 시즌 하이라이트가 될 전망이다. 포르쉐 919 하이브리드는 혁신적 파워트레인 컨셉에 2리터 V4 터보차지 가솔린 엔진, 두 개의 에너지 회생 시스템을 탑재하면서 효율성이 크게 개선됐다. 그 결과, 8%의 연료소비 감축을 요구하는 2016년 규정을 적용하고도 르 까스텔레(Le Castellet) 서킷에서 열린 공식 WEC 합동테스트(Prologue) 에서 지난해와 거의 동일한 랩타임을 기록할 수 있었다. 까다로운 조건의 실버스톤 포뮬러 원 서킷에서 6시간 동안 펼쳐질 레이스에 대비해 공기역학적 특성을 최적화한 차체개선을 통해 코너링 시 높은 다운포스를 유지할 수 있게 했다.</p>
<p>프리츠 엔칭어(Fritz Enzinger) LMP1 부사장은 “포르쉐의 타이틀 방어전이 실버스톤에서 시작됩니다”라며 “결과를 떠나 919 하이브리드가 레이스에서 승리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현재 우리의 목표이며, 집중적인 테스트 끝에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라고 전했다.</p>
<p>엔칭어 부사장과 팀 리더인 안드레아스 세이들(Andreas Seidl)이 이끄는 260명 규모의 포르쉐 팀은 세 시즌 연속 동일한 드라이버 라인업으로 레이스에 나선다. 1번 차량은 현 세계 챔피언 티모 베른하르트(Timo Bernhard, 독일), 브랜든 하틀리(Brendon Hartley, 뉴질랜드), 마크 웨버(Mark Webber, 호주)가, 2번 차량은 로맹 뒤마(Romain Dumas, 프랑스), 닐 쟈니(Neel Jani, 스위스), 마크 리브(Marc Lieb, 독일)가 핸들을 맡는다.</p>
<p>FIA 세계 내구 레이스 챔피언십(WEC)의 첫 6시간 레이스는 현지 시간으로 4월 17일 낮 12시(유럽중앙시간 기준 낮 1시)에 시작한다. 유로스포츠(Eurosport) TV 채널을 통해 레이스 당일 저녁 5시~7시 15분(CEST)에 생중계를, 4월 19일 밤 11시 5분~11시 30(CEST)분에 하이라이트를 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포르쉐-919-하이브리드-포르쉐-팀-로맹-뒤마-닐-야니-마크-리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132" alt="포르쉐 919 하이브리드, 포르쉐 팀 - 로맹 뒤마, 닐 야니, 마크 리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포르쉐-919-하이브리드-포르쉐-팀-로맹-뒤마-닐-야니-마크-리브.jpg" width="1000" height="667" /></a><br />
현 실버스톤 서킷은 한 랩의 길이가 5.9km이고 18개의 곡선 구간이 있다. 1947년 옛 영국공군기지 부지가 트랙으로 최초로 사용되었으며, 그 후 변화를 거쳐 11번째로 채택된 형태가 오늘날 우리가 보는 레이아웃이다.</p>
<p>지난해에는 하틀리·웨버 팀이 뒤마·야니 팀의 1:40.340분보다 약간 빠른 1:39.721분으로 폴포지션에 섰다. 베른하르트·하틀리·웨버 팀은 기어박스 문제로 레이스를 중도에 포기했다. 뒤마·야니·리브 팀은 201바퀴를 돌고 2위로 피니시라인을 통과했으며, 우승한 7번 아우디(Audi)와의 차이는 4.61초였다.</p>
<p>포르쉐 919 하이브리드가 5.9km 길이의 실버스톤 서킷을 주행하는데 사용하는 에너지 중 5.37메가줄은 에너지 복구 시스템으로, 60메가줄은 연료에서 충당한다. 이는 휘발유 1.511kg 또는 2.03리터에 해당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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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IA 세계 내구 레이스 챔피언십 (WEC) 영국 실버스톤 개막전에 포르쉐 911 RSR 4대 출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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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Apr 2016 12:05:1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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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 내구 챔피언십 WEC의 2016년도 시즌이 오는 4월 17일 영국 실버스톤에서 개막된다. 포르쉐 후원의 “뎀시 프로톤 레이싱(Dempsey Proton Racing)팀”은 911 RSR로 영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세계적인 명성의 레이스트랙에서 GTE-PRO클래스의 여섯 시간 레이스에 출전한다. 미국의 레이스 드라이버 겸 헐리우드 스타인 ‘패트릭 뎀시’가 선수단의 협력 파트너로 활동한다. “뎀시 프로톤 레이싱 팀” 외에도 포르쉐 고객 레이싱 세 팀이 추가적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포르쉐-911-RSR-뎀시-프로톤-레이싱-리차드-라이츠-마이클-크리스텐슨-.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083" alt="포르쉐 911 RSR, 뎀시 프로톤 레이싱 리차드 라이츠, 마이클 크리스텐슨"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포르쉐-911-RSR-뎀시-프로톤-레이싱-리차드-라이츠-마이클-크리스텐슨-.jpg" width="800" height="533" /></a></p>
<p>세계 내구 챔피언십 WEC의 2016년도 시즌이 오는 4월 17일 영국 실버스톤에서 개막된다. 포르쉐 후원의 “뎀시 프로톤 레이싱(Dempsey Proton Racing)팀”은 911 RSR로 영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세계적인 명성의 레이스트랙에서 GTE-PRO클래스의 여섯 시간 레이스에 출전한다.<br />
미국의 레이스 드라이버 겸 헐리우드 스타인 ‘패트릭 뎀시’가 선수단의 협력 파트너로 활동한다. “뎀시 프로톤 레이싱 팀” 외에도 포르쉐 고객 레이싱 세 팀이 추가적으로 911 RSR와 함께 GTE-Am클래스에 출전 예정이다.</p>
<p>470마력의 레이스카는 포르쉐의 대표적인 스포츠카인 7세대 911을 기반으로 독일 바이작에서 탄생되어 지난 겨울 시즌 동안 더욱 개선되었다. 더불어, 포르쉐는 올해 르망 24시 내구 레이스에서 자사의 GT팩토리팀과 함께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p>
<p>“뎀시 프로톤 레이싱팀”의 포르쉐 911 RSR (#77)의 조정석은 WEC GT 챔피언인 리처드 리이츠(Richard Lietz, 오스트리아)와 그의 워크스 드라이버 동료인 마이클 크리스틴슨(Michael Christensen, 덴마크)이 교대로 담당한다. 또, 울프 헨즐러 (Wolf Henzler, 독일/KCMG), 패트릭 롱(Patrick Long, 미국/ 아부다비 프로톤 레이싱)을 포함한 두 명의 팩토리 파일럿이 실버스톤 레이스에서 고객팀으로 활약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포르쉐-911-RSR-KCMG-울프-핸즐러-크리스트안-리드-조엘-카마티아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082" alt="포르쉐 911 RSR, KCMG 울프 핸즐러, 크리스트안 리드, 조엘 카마티아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포르쉐-911-RSR-KCMG-울프-핸즐러-크리스트안-리드-조엘-카마티아스.jpg" width="800" height="532" /></a><br />
911 RSR은 2015 WEC시즌에서 드라이버, 제조사 및 팀 부문의 GT챔피언십 타이틀 삼관왕을 거머쥐며 역대 가장 빠른 911로 자리매김 했다. 차량 개발과정에서 발견되는 인사이트와 레이스 결과는 곧바로 미래 911 세대 디자인에 반영된다. 470마력의 레이스 우승카는 2016년 시즌을 위해 더욱 가벼워진 차체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에어로 다이내믹을 자랑한다.</p>
<p>실버스톤에서 개최되는 여섯 시간 레이스는 4월 17일(일) 유럽중앙 썸머타임 (CEST)기준 오후 1시 (*한국시간 기준 4월 17일(일) 오후 9시)에 시작된다. 영국 스포츠채널인 유로스포츠(Eurosport)를 통해 레이스의 최종 단계 및 시상식 (podium ceremony)을 유럽중앙 썸머타임 (CEST)기준 오후 5시부터 오후 7시 15분(*한국시간 기준 4월 18일(월) 오전 1시부터 오전 3시 15분)까지 생중계 한다.</p>
<p>포르쉐 모터스포츠부문 총괄 프랭크-슈테판 발리저 박사(Dr. Frank-Steffen Walliser)는 “포르쉐는 2015 시즌에 3개의 GT 타이틀을 획득하며 성공적으로 시즌을 마쳤고, 2016년에는 한 단계 도약하는 시즌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각 시리즈마다 팩토리 팀을 운영하고 있지는 않지만, 에서 GTE 프로 클래스 캠페인의 일환으로 911 RSR을 제공하며 “뎀시 프로톤 레이싱”팀 등과 같은 고객팀을 지원 할 예정입니다. 또한, 프로톤 컴페티션 (The Proton Competition) 선수단은 팀을 뒷받침하며 수년 동안 포르쉐의 믿음직스럽고 성공적인 파트너로서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그 결과 911 GT3 RSR로 2009년, 2010년 유러피안 르망 시리즈의 GT타이틀을 석권했습니다. 쉽지 않은 경기지만 포르쉐 워커스 드라이버인 리처드 리이츠(Richard Lietz, 오스트리아)와 마이클 크리스틴슨(Michael Christensen, 덴마크)을 필두로 하는 “뎀시 프로톤 레이싱”팀은 올해에도 관중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할 것이라 믿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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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미국의 모나코”에서 열리는 IMSA 스포츠카 챔피언십에 911 RSR 두 대 출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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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Apr 2016 11:52:4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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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SA 스포츠카 챔피언십이 미국 플로리다를 벗어나 서부 해안으로 향한다. 미국 데이토나와 세브링에서 시즌 개막전을 개최한 미국 최고의 스포츠카 챔피언십의 제3라운드가 캘리포니아 롱비치에서 펼쳐진다. 이번 레이스는 1시간 40분의 경기시간으로 시리즈 경기 중 가장 짧다. 이번 레이스는 항만 지역에 위치한 벽과 담장으로 둘러싸인 스트리트 서킷에서 개최되며, 포르쉐 북미팀이 470마력의 911 RSR 두 대로 GTLM 클래스에서 또 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IMSA-스포츠카-챔피언십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075" alt="IMSA 스포츠카 챔피언십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IMSA-스포츠카-챔피언십_2.jpg" width="1024" height="681" /></a><br />
IMSA 스포츠카 챔피언십이 미국 플로리다를 벗어나 서부 해안으로 향한다. 미국 데이토나와 세브링에서 시즌 개막전을 개최한 미국 최고의 스포츠카 챔피언십의 제3라운드가 캘리포니아 롱비치에서 펼쳐진다. 이번 레이스는 1시간 40분의 경기시간으로 시리즈 경기 중 가장 짧다. 이번 레이스는 항만 지역에 위치한 벽과 담장으로 둘러싸인 스트리트 서킷에서 개최되며, 포르쉐 북미팀이 470마력의 911 RSR 두 대로 GTLM 클래스에서 또 한 번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p>
<p>태양과 바다, 야자수를 배경으로 그림같이 펼쳐진 3.167km 길이의 스트리트 서킷에서 열리는 레이스는 모나코 그랑프리의 미국 버전이다. 프랑스 남부 지중해 코트다쥐르 (Cote d’Azur)와 마찬가지로 할리우드와 가까운 태평양 해안에 위치한 롱비치에서 유명 인사들을 자주 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IMSA-스포츠카-챔피언십_얼밤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076" alt="IMSA 스포츠카 챔피언십_얼밤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IMSA-스포츠카-챔피언십_얼밤버.jpg" width="1024" height="681" /></a><br />
포르쉐에서는 네 명의 워크스 드라이버가 911 RSR을 타고 롱비치 레이스에 출전한다. 현 IMSA GT 챔피언 패트릭 필레(프랑스)와 르망에서 수차례 우승한 닉 탠디(영국)는 911번을, 르망에서 수차례 우승한 얼 밤버(뉴질랜드, 사진)와 프레데릭 마코비스키(프랑스)는 912번을 달고 경기에 출전한다. 필레와 밤버는 데이토나와 세브링에서 열린 시즌 첫 두 경기에서 3위를 차지했다.</p>
<p>2016년 시즌 911 RSR에는 새로운 마감 외에도 추가적인 부분이 변경되었다. 독일 바이작 연구소에서 탄생한 470마력의 경주차 911 RSR 은 포르쉐의 아이콘인 911 7세대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체계적인 경량 디자인이 특징이다. 새로운 GTLM 규정에 따라 에어로다이나믹도 변경되었다. 포르쉐 일반인 드라이버팀이 신형 포르쉐 911 GT3 R로 출전하는 GTD 클래스는 이번 레이스에서는 열리지 않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IMSA-스포츠카-챔피언십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074" alt="IMSA 스포츠카 챔피언십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IMSA-스포츠카-챔피언십_1.jpg" width="1024" height="681" /></a><br />
경기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4월 16일 토요일 오후 4시 5분(한국시간 4월 17일 일요일 오전 8시 5분)에 시작된다.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는 www.imsa.com에서 생중계로 경기를 볼 수 있다.</p>
<p>포르쉐 모터스포츠부문 총괄 프랑크-슈테펜 발리저 박사는 “이렇게 경쟁이 치열하고 인기가 높은 시리즈의 시즌 개막 레이스에서 포르쉐는 두 번이나 단상에 올랐습니다. 이는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2015년 시즌 개막 성적에 비해 훨씬 좋은 출발입니다. 데이토나와 세브링에서의 점수는 포르쉐가 지난해 911 RSR로 최초 우승을 거둔 당시의 성적에 가까웠습니다. 이 두 경기 이후 북미내구컵 선두를 달리게 되었는데, 이는 911 RSR과 우리 드라이버들이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줍니다. 이를 발판으로 남은 경기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이번 시즌 레이스 중 서킷이 가장 짧은 롱비치 레이스에 최대한 집중해야 합니다. 우리 팀 모두에게 매우 특별한 도전이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p>
<p>IMSA 스포츠카 챔피언십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열리는 스포츠카 레이스 시리즈로 2014년에 최초로 개최됐다. 아메리칸 르망 시리즈와 그랜드 암 시리즈의 통합으로 탄생했다. 프로토타입과 스포츠카가 GTLM(GT Le Mans), GTD(GT Daytona), P(Prototype), PC(Prototype Challenge) 4개 클래스에서 경기를 펼친다. 포르쉐 911 RSR은 GTLM 클래스에 출전하며, 신형 포르쉐 911 GT3 R은 GTD 클래스에 출전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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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카이엔 모델에 대한 사전 예방 차원의 검사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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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Apr 2016 05:50: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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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는 전세계 2011년~2016 년식 카이엔 총 409,477대에 대한 사전 예방 차원의 검사를 실시하며, 이중 국내 대상 차량은 5,908대다. 이번 검사는 카이엔의 브레이크 페달 힌지상의 클립이 올바르게 장착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발견되었다. 이에, 이번 검사를 통해 포르쉐 워크숍에서 해당 부품의 올바른 장착 여부가 점검될 예정이다. 카이엔의 브레이크 페달 힌지상의 클립 문제 발생 가능성은 내부 점검 과정 중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르쉐는 전세계 2011년~2016 년식 카이엔 총 409,477대에 대한 사전 예방 차원의 검사를 실시하며, 이중 국내 대상 차량은 5,908대다. 이번 검사는 카이엔의 브레이크 페달 힌지상의 클립이 올바르게 장착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발견되었다. 이에, 이번 검사를 통해 포르쉐 워크숍에서 해당 부품의 올바른 장착 여부가 점검될 예정이다.</p>
<p>카이엔의 브레이크 페달 힌지상의 클립 문제 발생 가능성은 내부 점검 과정 중에 발견되어 곧바로 생산 공정에 즉각 반영되었다. 검사 대상 차량 소유주에게는 가까운 포르쉐 워크숍에 예약이 가능하도록 개별 통지가 갈 예정이다. 정비 시간은 약 30분 이내 이며, 검사 비용은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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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매출 및 수익 25% 신장 &#8211; 2015년 매출 기록 경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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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Mar 2016 00:21:2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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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2015년 회계연도는 포르쉐AG의 5년 연속 실적 기록을 한 다섯 번째 해다. 영업매출, 운영수익 및 차량 인도 등이 직원 수와 함께 최대치를 기록했다. 영업매출은 215억 유로를 기록하며 25% 상승했다. 운영수익은 34억 유로로 25% 상승하며 강화되었다. 차량 인도 수는 19%가 상승하며 2015년 22만5,000대를 기록했다. 직원 수는 작년 말 기준 24,481명에 도달하며 전년대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S16_0073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959" alt="S16_0073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S16_0073_fine.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포르쉐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2015년 회계연도는 포르쉐AG의 5년 연속 실적 기록을 한 다섯 번째 해다. 영업매출, 운영수익 및 차량 인도 등이 직원 수와 함께 최대치를 기록했다. 영업매출은 215억 유로를 기록하며 25% 상승했다. 운영수익은 34억 유로로 25% 상승하며 강화되었다. 차량 인도 수는 19%가 상승하며 2015년 22만5,000대를 기록했다. 직원 수는 작년 말 기준 24,481명에 도달하며 전년대비 9% 증가했다. 올리버 블루메 (Oliver Blume), 포르쉐 AG 이사회 회장은 독일 스투트가르트 주펜하우젠에서 열린 성과 리포트 발표에서 “포르쉐 기준에서도 이례적인 기록”이라고 언급했다.</p>
<p>2016년초인 현재, 포르쉐는 전년도의 경이로운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포르쉐는 올해도 성공 단계를 밟고 있다”고 블루메 회장은 말했다. 올해 첫 두 달 동안 인도된 차량대수는 35,000대 이상 증가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4% 상승한 수치다. 스포티한 SUV 모델인 마칸 및 카이엔와 더불어 스포츠카의 아이콘인 911 시리즈와 718 박스터 및 718 카이맨 그리고 파나메라와 함께 또 한번의 성공적인 한해를 이끌어 가길 기대하고 있다.</p>
<p>2016년의 순조로운 출발에도 불구하고, 루츠 메쉬커(Lutz Meschke) 이사회 임원 및 재무 및 IT 총괄 부회장은 “지나치게 확대된 전망”에 대해 신중하게 접근해야 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포르쉐 모델 최초의 순수 배터리 전기차인 미션 E 프로젝트에 수백억 유로 상당의 투자 비용을 감수해야 하는 만큼 과도하게 긍정적인 전망에 대해서는 금물이라고 했다. 메쉬케 부회장은 미션 E 프로젝트에 대해 “브랜드의 미래를 위한 성공적인 첫 단계다”라며, “미션 E는 10년후에나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라 초기 투자 비용은 차량 판매 수입으로 상쇄되지 않을 것이다.” 라고 덧붙였다.</p>
<p>메쉬케 부회장은 또, “2016년 회계연도의 영업매출은 소폭 증가하고, 수익은 작년과 같은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고 예상했다. 이와 관련해, 블루메 회장은 “우리의 핵심 목표는 높은 차량 인도 수치 달성이 아니다. 다만, 이 수치는 기업 전략의 결과이며 매력적인 제품 라인업에 대한 시장의 반응을 반영한다”라고 언급했다. 또, 매쉬케 부회장은 기업 수익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15년도 매출액세전수익률은 15%를 기록했다. 이는 제조 공장 확대 및 개발 프로젝트에 거액의 투자비용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포르쉐가 전세계에서 가장 수익성이 높은 자동차 제조사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반영한다.</p>
<p>포르쉐는 미래를 위해 막대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2015년 회계연도에 시장조사 및 개발비용은 21.5 억 유로를 기록했다. 동시에, 자동차 부문의 순유동성은 &#8211; 유동성 총액, 금융부채비율 축소 및 매 건당 금융 서비스 업무 제외- 2014년 12월 31일 기준 1억 9천5백만 유로에서 2015년 12월 31일 기준 15억 유로로 성장했다.</p>
<p>이와 관련해, 블루메 회장은 “작년 우리는 전략 목표를 성취했다. 2025년 전략의 일환으로 우리는 미래를 위해 기업을 재정비 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우리는 고객에 대한 열정과 수익률, 그리고 고용 안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를 통해 새로운 가치 창출과 성장을 위한 길을 지속적으로 나아갈 예정이다.” 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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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격 레이싱 감각의 수동변속기 한정판, 포르쉐 911 R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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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Mar 2016 17:25: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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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번개처럼 빠른 변속을 이뤄내면서 일상주행에서도 편리한 듀얼클러치 변속기의 적용범위가 넓어지면서 수동변속기의 시대가 막을 내리고 있다. 특히 운전 재미와 동력손실 최소화, 원하는 타이밍의 조작 편의성 등으로 수동변속기가 각광받는 스포츠카 시장에서조차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발빠르게 수동변속기를 대체하고 있다. 이미 페라리는 수동변속기를 없앤 지 오래고, 그 밖에도 여러 고성능 모델에서 수동변속기를 선택하기가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 포르쉐조차 예외는 아니여서 수동변속기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Porsche-911_R_2017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396" alt="Porsche-911_R_2017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Porsche-911_R_2017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번개처럼 빠른 변속을 이뤄내면서 일상주행에서도 편리한 듀얼클러치 변속기의 적용범위가 넓어지면서 수동변속기의 시대가 막을 내리고 있다. 특히 운전 재미와 동력손실 최소화, 원하는 타이밍의 조작 편의성 등으로 수동변속기가 각광받는 스포츠카 시장에서조차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발빠르게 수동변속기를 대체하고 있다. 이미 페라리는 수동변속기를 없앤 지 오래고, 그 밖에도 여러 고성능 모델에서 수동변속기를 선택하기가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Porsche-911_R_2017_1024x768_wallpaper_0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394" alt="Porsche-911_R_2017_1024x768_wallpaper_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Porsche-911_R_2017_1024x768_wallpaper_0a.jpg" width="1024" height="730" /></a></p>
<p>포르쉐조차 예외는 아니여서 수동변속기가 제공되는 모델은 갈 수록 줄어들고 있다. 특히 현행 911(코드명 991)의 로드 레이서 버전인 GT3와 GT3 RS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수동변속기 옵션이 아예 사라지면서 포르쉐 팬들의 볼멘 소리를 들어야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Porsche-911_R_2017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399" alt="Porsche-911_R_2017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Porsche-911_R_2017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러한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포르쉐는 1966년에 선보인 911 R의 50주년을 기념하는 911 R 한정판을 선보였다. 포르쉐 특유의 거대한 스포일러나 화려한 장식은 모두 배제하고 클래식 911 R에서 영감을 받은 스타일링을 두르고 경량화에 힘썼다. 무엇보다도, 991대 한정판인 신형 911 R에는 오직 수동변속기만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Porsche-911_R_2017_1024x768_wallpaper_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402" alt="Porsche-911_R_2017_1024x768_wallpaper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Porsche-911_R_2017_1024x768_wallpaper_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클래식 911 R은 레이스 출전을 위한 로드 호몰로게이션 카로 개발돼 경기 사양에 맞춘 경량화와 고성능 세팅이 특징이었다. 레이싱을 상징하는 R 뱃지를 단 911 R은 랠리와 타르가 플로리오 레이스 등에서 활약했으며, 수많은 세계 신기록을 양성한 전설적인 911 모델 중 하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Porsche-911_R_2017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401" alt="Porsche-911_R_2017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Porsche-911_R_2017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신형 911 R 역시 그러한 선대 모델의 의지를 계승해 911 사상 가장 짜릿하고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8,500rpm까지 회전하는 GT3 RS의 고회전형 4.0L 수평대향 6기통 엔진을 그대로 가져와 최고출력 500마력, 최대토크 46.9kg.m의 파워풀한 성능을 자랑하며, 여기에 911 R을 위한 전용 6속 스포츠 수동변속기가 더해져 아찔한 운전 재미를 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Porsche-911_R_2017_1024x768_wallpaper_1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397" alt="Porsche-911_R_2017_1024x768_wallpaper_1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Porsche-911_R_2017_1024x768_wallpaper_1a.jpg" width="1024" height="730" /></a></p>
<p>GT3 RS와 별로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911 R은 앞뒤로 전용 디자인 에어로파츠를 두른 것이 또 다른 특징. 깔끔하고 공기흡입을 최적화한 에어로다이내믹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클래식 911 R의 스타일을 계승해 대형 윙 스포일러 대신 고전적인 911 라인을 살렸다. 전용 디자인의 센트럴 락 타입 20인치 단조 알로이 휠 또한 기본 사양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Porsche-911_R_2017_1024x768_wallpaper_1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398" alt="Porsche-911_R_2017_1024x768_wallpaper_1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Porsche-911_R_2017_1024x768_wallpaper_1c.jpg" width="1024" height="730" /></a></p>
<p>또한 냉각을 위해 메쉬 처리된 보닛에는 여느 포르쉐 모델과 달리 고전적인 글씨체의 911 R 레터링 로고가 부착되는 점도 특징이다. 에어로다이내믹을 고려한 대형 리어 디퓨저에서도 그 아이덴티티가 드러난다. 그 밖에 차체를 가로지르는 스트라이프와 측면의 포르쉐 레터링 역시 911 R만의 전유물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Porsche-911_R_2017_1024x768_wallpaper_0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395" alt="Porsche-911_R_2017_1024x768_wallpaper_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Porsche-911_R_2017_1024x768_wallpaper_0d.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실내 디자인은 1966년형 911 R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운전자를 단단히 고정시키는 카본 풀 버킷 시트가 기본 사양이다. 직경이 360mm에 불과한 GT 스포츠 스티어링 휠이 채택됐고, R 스타일 클러치 페달과 숏 시프터 또한 적용돼 개성을 극대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Porsche-911_R_2017_1024x768_wallpaper_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403" alt="Porsche-911_R_2017_1024x768_wallpaper_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Porsche-911_R_2017_1024x768_wallpaper_10.jpg" width="1024" height="730" /></a></p>
<p>뿐만 아니라 경량 구조를 더욱 강화해 공차중량은 현행 911 중 가장 가벼운 1,370kg에 불과하다. 이는 GT3 RS보다 50kg나 가벼운 것이다. 보닛과 스포일러는 카본으로, 루프는 마그네슘으로 제작됐으며 뒷유리와 사이드 리어 윈도우는 유리 대신 고강도 플라스틱으로 대체돼 무게를 덜었다. 그 밖에도 뒷좌석 벤치 시트가 완전히 제거됐고 공조장치와 라디오 및 오디오 시스템은 선택사양으로 분리돼 실내에서까지 극한의 경량화를 이뤄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Porsche-911_R_2017_1024x768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400" alt="Porsche-911_R_2017_1024x768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Porsche-911_R_2017_1024x768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순수하게 달리기에 치중한 911 R조차 포르쉐의 최첨단 장비들을 포기하지는 않았다. 전자식 후륜 조향 시스템과 기계식 리어 디퍼렌셜, 세라믹 브레이크(PCCB), 자세제어장치(PSM) 등이 기본 적용되며, 싱글매스 플라이휠을 선택사양으로 제공해 더욱 짜릿한 엔진 회전질감을 만끽할 수도 있다. 굳이 이 하드코어 스포츠카를 일상 주행에서 사용한다면 리프트 시스템을 선택해 평상 시 지상고를 30mm 높일 수도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Porsche-911_R_2017_1024x768_wallpaper_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404" alt="Porsche-911_R_2017_1024x768_wallpaper_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Porsche-911_R_2017_1024x768_wallpaper_15.jpg" width="1024" height="730" /></a></p>
<p>991 모델 중 가장 순수하게 달리기에 집중한 하드코어 스포츠카, 911 R은 코드명에 따라 오직 991대만 한정 판매된다. 정확한 가격이나 국내 출시 여부는 미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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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능 스포츠카의 귀환, 포르쉐 &#8216;뉴 911 카레라&#8217; 국내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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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Feb 2016 03:00:54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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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스포츠카인 911 카레라가 세대 교체를 마치고 돌아왔다. 포르쉐 코리아는 오늘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오전 11시부터 국내 미디어 대상 ‘뉴 911’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오늘 공개된 ‘뉴 911 카레라’와 ‘카레라 S’는 새로운 911 모델 라인 중 가장 먼저 국내에 선보인다. 신형 터보 차저 엔진 뉴 911 카레라의 신형 엔진은 포르쉐의 기술이 집약된 엔진이다. 바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사진자료_포르쉐-코리아-뉴-911-국내-출시_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092" alt="사진자료_포르쉐 코리아, 뉴 911 국내 출시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사진자료_포르쉐-코리아-뉴-911-국내-출시_3.jpg" width="1024" height="683" /></a></p>
<p>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스포츠카인 911 카레라가 세대 교체를 마치고 돌아왔다. 포르쉐 코리아는 오늘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오전 11시부터 국내 미디어 대상 ‘뉴 911’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오늘 공개된 ‘뉴 911 카레라’와 ‘카레라 S’는 새로운 911 모델 라인 중 가장 먼저 국내에 선보인다.</p>
<p><strong>신형 터보 차저 엔진</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4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093" al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4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뉴 911 카레라의 신형 엔진은 포르쉐의 기술이 집약된 엔진이다. 바이 터보 차저와 실린더 헤드 중앙에 자리잡은 직접 분사 장치가 특징이다. 911 카레라와 카레라 S 모두 3.0 리터 수평대향 6기통 엔진이 탑재되고 카레라는 최고출력 370마력, 최대토크 45.9kg.m의 동력 성능을 발휘하며 카레라 S 모델은 최고출력 420마력, 최대토크 51kg.m의 힘을 뿜어낸다. 이는 기존 모델 대비 20마력씩 향상된 수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094"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911은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PDK와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를 적용한 뉴 911 카레라 쿠페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2초만에 주파한다. 기존 모델 보다 0.2초 빠르다. PDK와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를 적용한 뉴 911 카레라 S는 0-100km/h 가속을 3.9 초 만에 주파한다(기존보다 0.2 초 단축). 이는 카레라 라인업에서 마의 4초벽을 처음으로 넘어선 첫 911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두 모델의 최고 속도 또한 향상됐다. 뉴 911 카레라의 최고 속도는 295 km/h (기존 대비 6km/h 향상)이며, 뉴 911 카레라 S의 경우 308km/h (기존 대비 4 km/h 향상)에 달한다.</p>
<p><strong>새로운 PASM 섀시</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포르쉐-뉴-911-카레라-카브리올레_팬텀_그래픽.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095" alt="[포르쉐] 뉴 911 카레라 카브리올레_팬텀_그래픽"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포르쉐-뉴-911-카레라-카브리올레_팬텀_그래픽.jpg" width="1024" height="724" /></a></p>
<p>뉴 911 카레라는 데일리카로서의 승차감과 서킷을 달리는 레이싱카의 퍼포먼스를 한층 더 개선시켰다. 차체 높이를 10mm 낮출 수 있는 전자식 댐핑 컨트롤 시스템인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PASM)는 처음으로 카레라 전모델에 기본 적용돼 빠른 코너링에서 안정감을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5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096" al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57.jpg" width="1280" height="853" /></a></p>
<p>휠은 5 개의 슬림형 트윈 스포크를 기본 사양으로 적용해, 구름 저항이 낮고 퍼포먼스가 우수한 타이어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더욱이 모든 기종에 걸쳐 뒷바퀴 휠 림(rim)의 폭을 0.5 인치 높인 11.5 인치로 설계했다. 뉴 911 카레라 S의 뒷바퀴 타이어는 295 mm대신 305 mm를 채용했다.</p>
<p><strong>낮은 차체 높이, 빠른 핸들링, 더욱 편안한 주행</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포르쉐-뉴-911-카레라-S-쿠페_정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097"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포르쉐-뉴-911-카레라-S-쿠페_정면.jpg" width="1024" height="683" /></a></p>
<p>뉴 911 카레라 S 의 옵션 사양인 액티브 리어 액슬 스티어링(active rear-axle steering)은 911 터보와 911 GT3 에서 채용한 섀시 기술이다. 이를 통해 새로운 911 은 코너 진입(turn- in)에서의 민첩성이 더욱 향상됐으며, 빠른 속도로 차선을 변경할 때 드라이빙 안정성을 높였다. 포르쉐는 일상 주행에서의 제약 없는 실용성을 선사하기 위해 앞 차축에 통합 리프팅 실린더를 단 유압식 차고 조절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버튼을 누르면 앞 차축에서 지면과의 높이가 5초 이내에 40mm나 높아진다. 이를 통해 주차장이나 과속방지턱을 지날 때 언더바디가 손상되는 것을 막아준다.</p>
<p><strong>새로운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098" alt="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1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뉴 911 카레라 모델에는 네비게게이션 모듈, 보이스컨트롤 등이 적용된 새로운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 시스템(PCM)이 기본 사양으로 장착된다. 뉴 PCM은 7인치의 멀티 터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작동 가능하다. 작동 방식이 스마트폰과 유사해 손으로 입력한 내용도 처리할 수 있다. 기본 사양으로 제공되는 애플 카플레이(Apple Car Play)를 이용하면 아이폰을 PCM과 연동시킬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8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099" alt="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8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외에도 옵션으로 스포츠 배기 시스템, 918 스파이더의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등이 선택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100"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29.jpg" width="1280" height="853" /></a></p>
<p>‘뉴 911 카레라’와 ‘카레라 S’의 판매가격은 각각, VAT포함 133,300,000원, 150,100,000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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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718 박스터 공개, 4기통 수평대향 터보 엔진 탑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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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Jan 2016 02:47:06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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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가 새로운 &#8217;718 박스터&#8217;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718 박스터는 박스터를 최초로 선보인 지 20년 만에 재구성된 포르쉐의 미드쉽 로드스터 모델이다. 특히, 718이란 이름은 1957년형 미드쉽 스포츠카 &#8217;718&#8242;에서 따온 것으로 50년대 타르가 플로리오(Targa Florio) 및 르망(Le mans) 등 여러 대회에서 큰 성공을 거둔 모델이다. 4기통 수평대향 전통을 이어가는 파워트레인 새로운 718 박스터의 핵심은 터보차저가 적용된 4기통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Porsche-718_Boxster_2017_1024x768_wallpaper_0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876" alt="Porsche-718_Boxster_2017_1024x768_wallpaper_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Porsche-718_Boxster_2017_1024x768_wallpaper_0a.jpg" width="1024" height="736" /></a></p>
<p>포르쉐가 새로운 &#8217;718 박스터&#8217;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718 박스터는 박스터를 최초로 선보인 지 20년 만에 재구성된 포르쉐의 미드쉽 로드스터 모델이다.</p>
<p>특히, 718이란 이름은 1957년형 미드쉽 스포츠카 &#8217;718&#8242;에서 따온 것으로 50년대 타르가 플로리오(Targa Florio) 및 르망(Le mans) 등 여러 대회에서 큰 성공을 거둔 모델이다.</p>
<p><strong>4기통 수평대향 전통을 이어가는 파워트레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Porsche-718_Boxster_2017_1024x768_wallpaper_0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881" alt="Porsche-718_Boxster_2017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Porsche-718_Boxster_2017_1024x768_wallpaper_011.jpg" width="1024" height="740" /></a></p>
<p>새로운 718 박스터의 핵심은 터보차저가 적용된 4기통 수평대향 엔진이다. 4기통 수평대향 엔진을 사용했던 1957년 718 이후로 다시 한 번 4기통 수평대향 엔진을 적용했다. 이와 함께 터보차저 기술을 더 했다. 특히, 박스터 S의 터보차저에는 가변 터빈 지오메트리(VTG)를 적용하여 성능을 더욱 향상시켰다. 포르쉐는 자동차 업계에서 유일하게 가솔린 차량에 VTG를 적용한 제조사이며, 911 터보에 VTG가 적용되고 있다.</p>
<p>&#8217;718 박스터&#8217;는 2.0리터 4기통 수평대향 터보엔진을 통해 최대출력 300마력의 힘을 발휘하고 &#8217;718 박스터 S&#8217;는 2.5리터 4기통 수평대향 터보엔진으로 350마력의 출력을 뿜어낸다. 718 박스터의 0-100km/h 가속속도는 4.7초, 718 박스터 S는 4.2초를 기록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Porsche-718_Boxster_2017_1024x768_wallpaper_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878" alt="Porsche-718_Boxster_2017_1024x768_wallpaper_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Porsche-718_Boxster_2017_1024x768_wallpaper_12.jpg" width="1024" height="735" /></a></p>
<p>변속기는 빠른 변속을 자랑하는 포르쉐 듀얼 클러치 변속기 PDK가 기본사양으로 제공되며 옵션으로는 6단 수동 변속기 선택이 가능하다.</p>
<p><strong>718만의 강력한 외관</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Porsche-718_Boxster_2017_1024x768_wallpaper_0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882" alt="Porsche-718_Boxster_2017_1024x768_wallpaper_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Porsche-718_Boxster_2017_1024x768_wallpaper_0b.jpg" width="1024" height="740" /></a></p>
<p>718 박스터는 한 번에 알아볼 수 있는 외관을 가지고 있다. 더욱 넓어지고 선명한 윤곽을 통해 남성적인 외관을 자랑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Porsche-718_Boxster_2017_1024x768_wallpaper_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883" alt="Porsche-718_Boxster_2017_1024x768_wallpaper_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Porsche-718_Boxster_2017_1024x768_wallpaper_17.jpg" width="1024" height="739" /></a></p>
<p>전면부에는 커다란 공기 흡입구를 통해 터보 엔진의 컨셉을 나타냄과 동시에 효울적인 열 관리에 신경 썼다. 이와 함께 새롭게 디자인된 바이제논 헤드라이트와 통합형 LED 주간 주행등이 장착되고 옵션으로 4-포인트 LED 주간 주행등을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Porsche-718_Boxster_2017_1024x768_wallpaper_1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884" alt="Porsche-718_Boxster_2017_1024x768_wallpaper_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Porsche-718_Boxster_2017_1024x768_wallpaper_19.jpg" width="1024" height="740" /></a></p>
<p>측면은 기존 모델에서 탈피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측면 날개와 사이드 실이 차체 라인을 살리고, 도어 핸들에는 리세스 커버를 없앴다. 더 커진 공기 흡입구를 통해 차의 역동성을 강조하고 있다. 718 박스터 S에는 19인치 휠이 기본 장착되며 20인치 휠을 추가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Porsche-718_Boxster_2017_1024x768_wallpaper_0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885" alt="Porsche-718_Boxster_2017_1024x768_wallpaper_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Porsche-718_Boxster_2017_1024x768_wallpaper_0e.jpg" width="1024" height="741" /></a></p>
<p>718의 후면은 후미등 사이의 포르쉐 배지와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선으로 인해 훨씬 넓어 보이고, 새롭게 적용된 4-포인트 테일램프로 눈길을 끌고 있다.</p>
<p><strong>포르쉐의 레이싱 기술이 녹여진 장비</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Porsche-718_Boxster_2017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886" alt="Porsche-718_Boxster_2017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Porsche-718_Boxster_2017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9" /></a></p>
<p><span style="line-height: 1.5em;">718 박스터의 주행 성능 향상을 도와줄 설계가 눈에 띈다. 재조정된 섀시를 통해 코너링 퍼포먼스가 상승했으며, 전자식 조향 시스템은 예전보다 10% 더 정확해졌다.</span></p>
<p>추가 사양으로 선택 가능한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PASM)’는 장거리 또는 스포츠 주행 등 주행 환경에 따라 서스펜션을 조절할 수 있는 옵션이다. PASM을 통해 718 박스터의 지상고는 10mm 낮아졌으며 718 박스터 S에는 &#8216;PASM 스포츠&#8217;가 선택 가능하며 PASM 스포츠는 718 박스터 S의 지상고를 20mm 낮춰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Porsche-718_Boxster_2017_1024x768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887" alt="Porsche-718_Boxster_2017_1024x768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Porsche-718_Boxster_2017_1024x768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743" /></a></p>
<p>PDK와 함께 포르쉐에서 빠질 수 없는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도 선택할 수 있다. 일반, 스포츠, 스포츠 플러스, 인디비주얼 모드 중 원하는 드라이빙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는 엔진과 변속기 컨디션을 조정해 엔진의 응답성과 PDK 변속기의 성능을 최고 수준까지 끌어올리게 해준다.</p>
<p><strong>사용자 편의성이 높아진 인포테인먼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Porsche-718_Boxster_2017_1024x768_wallpaper_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888" alt="Porsche-718_Boxster_2017_1024x768_wallpaper_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Porsche-718_Boxster_2017_1024x768_wallpaper_15.jpg" width="1024" height="741" /></a></p>
<p>718 박스터에는 새로운 인스트루멘탈 패널 등의 요소가 추가된 차세대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이 기본 사양으로 적용된다. 더불어 블루투스 핸즈프리(mobile phone preparation), 오디오 인터페이스와 110W 출력의 사운드 패키지 플러스가 추가로 PCM에 도입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Porsche-718_Boxster_2017_1024x768_wallpaper_0f.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889" alt="Porsche-718_Boxster_2017_1024x768_wallpaper_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Porsche-718_Boxster_2017_1024x768_wallpaper_0f.jpg" width="1024" height="739" /></a></p>
<p>PCM은 음성 네비게이션 컨트롤과 커넥트 플러스(Connect Plus)모듈을 통해 인터넷 연결 기능을 도입하는 등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p>
<p>718 박스터는 4월 30일부터 유럽에 출시되며, 718 박스터와 718 박스터 S의 국내 출시 가격은 부가세 포함 각각 8천2백 70만 원, 9천8백 70만 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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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8217;911 R&#8217;, 50년 만의 부활 임박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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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Jan 2016 05:09:38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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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911 제작 담당자 &#8216;아우구스트 아흘라이트너(August Achleitner)&#8217;는 빠른 시일 내에 포르쉐 ‘911 R’을 만나 볼 수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흘라이트너는 호주의 ‘모터링(Motoring)’과의 인터뷰에서 “911 R은 제네바 모터쇼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며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여기까지다”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 제네바 모터쇼에서 911 R이 공개되면 1967년 레이스를 위해 19대 한정 생산된 이후로 50년 만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00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658"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0005.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포르쉐 911 제작 담당자 &#8216;아우구스트 아흘라이트너(August Achleitner)&#8217;는 빠른 시일 내에 포르쉐 ‘911 R’을 만나 볼 수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p>
<p>아흘라이트너는 호주의 ‘모터링(Motoring)’과의 인터뷰에서 “911 R은 제네바 모터쇼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며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여기까지다”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 제네바 모터쇼에서 911 R이 공개되면 1967년 레이스를 위해 19대 한정 생산된 이후로 50년 만의 부활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000-2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659"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000-24.jpg" width="1024" height="683" /></a></p>
<p>모터링은 아우구스트 아흘라이트너의 인터뷰 내용과 함께 911 R이 한정생산 될 것이라는 보도를 내놓았다. 그들에 의하면 포르쉐 911 R은 600대 한정생산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정식 라인업에 추가될 것이라는 기존 보도와 반대되는 소식이라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000-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660"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000-15.jpg" width="1024" height="683" /></a></p>
<p>테스트 당시 포착된 ‘911 R’은 GT3와 같이 중앙에 배기구가 장착되지만 대형 리어 윙은 장착되지 않았다. 또한, 와이드 바디 대신 일반 바디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000-4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662"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000-44.jpg" width="1024" height="683" /></a></p>
<p>파워트레인은 터보 엔진 대신 GT3의 3.8리터 6기통 자연흡기 엔진 또는 GT3 RS의 4.0리터 6기통 자연흡기 엔진이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GT3의 3.8리터 6기통 엔진은 최고출력 475마력, 최대토크 44.9kg.m의 힘을 내며 0-100km/h 가속을 3.5초만에 끝낸다. GT3 RS의 4.0리터 6기통 엔진은 최고출력 500마력, 최대토크 46.9kg.m의 동력성능으로 GT3 RS를 3.3초 만에 100km/h 속도에 도달하게 한다. 또한, 911 R의 변속기는 엔진에 상관없이 6속 수동 변속기가 탑재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Porsche-911_GT3_RS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665" alt="Porsche-911_GT3_RS_201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Porsche-911_GT3_RS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9" /></a></p>
<p>포르쉐는 911 R에 대해 “간단하게 운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새로운 성향의 차를 예고했다. 스포츠 드라이빙에 중점을 둔 RS와 일상주행을 고려한 GT 카를 혼합한 성격의 차가 예상된다. 따라서 차의 성격 면에서는 911 GT3 RS와 911 터보 S 사이에 위치할 것으로 보인다.</p>
<p>가격은 GT3 보다 약 3천만 원 더 비싼 가격이 측정될 것으로 예상 되며자세한 것은 제네바 모터쇼에서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67-Porsche_Blu-911R_Dv-07-RH-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666" alt="67-Porsche_Blu-911R_Dv-07-RH-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67-Porsche_Blu-911R_Dv-07-RH-01.jpg" width="1008" height="575" /></a></p>
<p>한편, 1967년 7월 500km 레이스에 처음 데뷔한 911 R은 그해 8월 뉘르부르크링에서 열린 ‘마라톤 드 라 루트(Marathon de la Route) 대회에서 수상하며 존재를 알렸다. 모노코크 바디가 사용되고 옆유리와 뒷유리는 플렉시 유리(Plexiglas)를 사용하는 등 경량화의 끝을 보여줬으며 2.0리터 엔진으로 최대출력 210마력을 내뿜는 레이싱 머신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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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공식 딜러 SSCL, 신년맞이 고객감사 프로그램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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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Jan 2016 11:17:30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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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공식 딜러 SSCL(대표: 그레엠 헌터)은 신년을 맞이해 오는 2월 말까지 SSCL 전국 전시장에서 고객감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포르쉐 파이낸셜 서비스(Porsche Financial Services)를 이용해 2016년형 파나메라 4 에디션, 카이엔 디젤, 마칸 S 디젤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진행되며, 해당 고객들은 특별 지원 혜택과 더불어 포르쉐 머그컵 세트를 증정 받게 된다(한정된 수량으로 조기종료 가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SSCL-신년맞이-고객감사-프로그램_파나메라-4-에디션.jpg"><img class="size-full wp-image-50332 aligncenter" alt="SSCL 신년맞이 고객감사 프로그램_파나메라 4 에디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SSCL-신년맞이-고객감사-프로그램_파나메라-4-에디션.jpg" width="1022" height="768" /></a></p>
<p>포르쉐 공식 딜러 SSCL(대표: 그레엠 헌터)은 신년을 맞이해 오는 2월 말까지 SSCL 전국 전시장에서 고객감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프로그램은 포르쉐 파이낸셜 서비스(Porsche Financial Services)를 이용해 2016년형 파나메라 4 에디션, 카이엔 디젤, 마칸 S 디젤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진행되며, 해당 고객들은 특별 지원 혜택과 더불어 포르쉐 머그컵 세트를 증정 받게 된다(한정된 수량으로 조기종료 가능). 또한, 프로그램 운영기간 동안 전국 SSCL 전시장을 방문해 상담을 받는 고객에게는 2016 포르쉐 플래너 패키지를 증정한다.</p>
<p>SSCL 그레엠 헌터(Graeme Hunter) 사장은 “지난 한 해 동안 SSCL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희망찬 2016년을 기원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새해에는 한층 더 강화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최상의 고객만족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p>
<p>지난 해 창립 10주년을 기념한 포르쉐 공식 판매사 SSCL은 현재 전국 6개의 전시장과 4개의 워크샵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고객만족과 지속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국내 최대 포르쉐 딜러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나가고 있다.</p>
<p>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포르쉐 센터 대치, 서초, 분당 서현, 분당 판교, 인천, 부산 등 전국 SSCL 전시장에서 확인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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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 디트로이트 프리뷰: 기대되는 신차 Best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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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Jan 2016 13:32: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category><![CDATA[링컨]]></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볼보]]></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category><![CDATA[인피니티]]></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category><![CDATA[피스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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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최대의 자동차 축제인 2016 북미 국제 오토쇼(NAIAS), 통칭 디트로이트 모터쇼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월 11일 미디어 행사를 시작으로 1월 24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모터쇼에서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자동차 시장인 북미 시장을 겨냥한 각 완성차 업체의 신차들이 각축전을 벌인다. 지난 해 미국 브랜드들의 약진이 돋보였던 디트로이트에서, 올해는 유럽차와 아시아차의 반격이 이어질 전망이다. 유럽 브랜드들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65"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page.jpg" width="1280" height="900" /></a></p>
<p>미국 최대의 자동차 축제인 2016 북미 국제 오토쇼(NAIAS), 통칭 디트로이트 모터쇼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월 11일 미디어 행사를 시작으로 1월 24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모터쇼에서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자동차 시장인 북미 시장을 겨냥한 각 완성차 업체의 신차들이 각축전을 벌인다.</p>
<p>지난 해 미국 브랜드들의 약진이 돋보였던 디트로이트에서, 올해는 유럽차와 아시아차의 반격이 이어질 전망이다. 유럽 브랜드들은 고성능 및 럭셔리 신모델을 디트로이트에서 최초로 공개하고, 일본과 한국 업체들 역시 북미 시장을 겨냥한 프리미엄 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한다. 여느 해처럼 올해 역시 모터쇼 당일 깜짝 공개되는 신모델도 많을 전망이다.</p>
<p>올해 디트로이트에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가장 기대되는 10종의 신차를 미리 살펴본다.</p>
<p>&nbsp;</p>
<p><strong>1. 메르세데스-벤츠 신형 E 클래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mercedes-benz-e-class-sketch.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64" alt="mercedes-benz-e-class-sketc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mercedes-benz-e-class-sketch.jpg" width="1024" height="682" /></a></p>
<p>메르세데스-벤츠는 브랜드의 중추인 E 클래스의 신형 모델(코드명 W213)을 디트로이트에서 최초 공개한다. 볼륨 모델인 만큼 이번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차 중 하나다. 현행 E 클래스가 출시된 지 7년 만의 변신이며, 천문학적인 비용을 들여 부분변경을 마친 지는 3년 만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2017-Mercedes-Benz-E-Class-interior-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54" alt="2017-Mercedes-Benz-E-Class-interior-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2017-Mercedes-Benz-E-Class-interior-25.jpg" width="1024" height="768" /></a></p>
<p>비교적 최근까지 4개로 나눠진 헤드라이트가 강한 아이덴티티였던 E 클래스는 최신 S 클래스와 C 클래스의 스타일을 답습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공개된 티저에 따르면 S 클래스의 인테리어 스타일링을 계승했으며, 84개의 LED 모듈로 구성된 멀티빔 헤드라이트는 타 모델과 유사한 형태를 지니되 두 줄의 LED 라인으로 E 클래스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한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신형 E 클래스 외에도 SLK 클래스의 부분변경 모델인 SLC 클래스를 북미에 최초로 선보이며, 메르세데스-AMG S65 카브리올레도 함께 전시한다.</p>
<p>&nbsp;</p>
<p><strong>2. BMW M2</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사진-The-new-BMW-M2-Coup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46" alt="사진-The new BMW M2 Coup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사진-The-new-BMW-M2-Coupe.jpg" width="1024" height="681" /></a></p>
<p>BMW는 고성능 라인업 강화로 북미시장에 승부수를 건다. 경쾌한 주행감각과 강력한 퍼포먼스로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1시리즈 M 쿠페(1M)의 후속 격인 M2를 최초로 공개한다. 컴팩트 스포츠 쿠페인 M2는 3.0L 트윈파워 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70마력을 발휘하며, 6속 수동변속기 또는 7속 M DCT와 맞물려 예리한 주행을 선보인다. 0-100km/h 가속은 4.3초 만에 끝마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BMW-M2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55" alt="BMW-M2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BMW-M2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1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알루미늄 소재가 각 부위에 사용돼 경량화를 실현했으며, M 디비전에서 세팅한 전자식 스티어링과 M 스포츠 디퍼렌셜, 고성능 브레이크가 탑재된다. M2와 함께 소개되는 소형 SUV 라인업 최초의 M 퍼포먼스 모델, X4 M40i는 신형 M 퍼포먼스 3.0L 6기통 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60마력, 최대토크 47.4kg.m의 성능을 자랑한다.</p>
<p>&nbsp;</p>
<p><strong>3. 아우디 Q6 h-트론</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udi-e-tron-quattro-concept-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804" alt="Audi e-tron quattro concept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udi-e-tron-quattro-concept-1.jpg" width="1024" height="550" /></a></p>
<p>아우디는 지난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때 소개한 e-트론  콰트로와 동일한 MLB 플랫폼을 활용하는 수소 연료전지 컨셉트카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중형 SUV인 Q5와 대형 SUV인 Q7 사이에 위치할 쿠페 스타일의 크로스오버, Q6의 이름을 따며, 수소 연료전지를 의미하는 h-트론이라는 서브네임이 붙을 것으로 알려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udi-e-tron_quattro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1" alt="Audi-e-tron_quattro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udi-e-tron_quattro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새로운 컨셉트카는 디젤게이트로 곤욕을 치뤄 실추된 아우디의 브랜드 이미지를 견인하기 위한 수단이다. 전기차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라인업인 e-트론과 더불어 수소 연료전지 자동차를 전면에 내세워 친환경 이미지를 회복하겠다는 것. 냉랭하게 돌아 선 미국 소비자들의 마음을 돌리기 위한 새 컨셉트카가 기대를 모으는 것도 그런 까닭이다.</p>
<p>&nbsp;</p>
<p><strong>4. 포르쉐 911 터보·터보 S</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P15_1243_a5_rg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056" alt="911 Turbo S und 911 Turbo S Cabriole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P15_1243_a5_rgb.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편, 독일 스포츠카의 대명사인 포르쉐는 상징적인 911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터보와 터보 S를 최초로 실물 공개한다. 부분변경과 함께 카레라 등 하위 모델도 다운사이징 터보를 채택하면서 &#8220;터보&#8221;라는 이름의 무게감은 덜하지만, 여전히 독보적인 성능과 과격한 스타일은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p>
<div id="attachment_48055"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P15_1242_a5_rgb.jpg"><img class="size-full wp-image-48055" alt="911 Turb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P15_1242_a5_rgb.jpg" width="1024" height="683" /></a><p class="wp-caption-text">911 Turbo</p></div>
<p>새로운 911 터보는 3.8L 수평대향 엔진에 바이터보를 장착, 540마력의 최고출력을 낸다. 터보 S는 여기에 40마력을 더한다. 우아한 스타일은 계승하되 첨단 기능을 더해 엔진 리스폰스 속도를 높이고, 하이퍼카 918에서 따온 스포츠 리스폰스 버튼도 장착된다. 첨단 전자장치와 세라믹 브레이크는 기본사양으로 채택됐다. 911 터보 S의 0-100km/h 가속은 부가티 베이론과 동일한 2.9초에 불과하며, 최고속도는 330km/h에서 제한된다.</p>
<p>&nbsp;</p>
<p><strong>5. 볼보 S90</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Volvo-S90_2017_1024x768_wallpaper_0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168" alt="Volvo-S90_2017_1024x768_wallpaper_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Volvo-S90_2017_1024x768_wallpaper_0d.jpg" width="1024" height="730" /></a></p>
<p>볼보는 북미 럭셔리 시장을 정조준하고 차세대 플래그십 S90을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볼보의 황금기를 재현한다는 막중한 사명을 띤 S90은 &#8220;토르의 망치&#8221; 스타일의 LED 헤드라이트와 우아하고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로 이미지 공개 당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Volvo-S90_2017_1024x768_wallpaper_0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167" alt="Volvo-S90_2017_1024x768_wallpaper_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Volvo-S90_2017_1024x768_wallpaper_0a.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안팎으로 미래 볼보 스타일링을 선도하는 세련된 스칸디나비안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소재가 돋보이며, 홀로그래픽 정보 이미지 등 최첨단 기술이 도입될 전망이다. 파워트레인은 고효율 고성능을 실현하는 드라이브-e 아키텍처 기반의 T5, T6, 그리고 T8 하이브리드의 탑재가 예정돼 있다. 볼보답게 동급 최고의 안전사양은 기본. S90은 풀사이즈 SUV인 XC90과 함께  북미 대형차 시장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하고 있다.</p>
<p>&nbsp;</p>
<p><strong>6. 제네시스 G90</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172" alt="EQ900G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02.jpg" width="1024" height="592" /></a></p>
<p>현대는 북미시장에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를 공식적으로 처음 선보인다.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아예 부스도 따로 차리기로 했다. 최초로 선보이는 모델은 국내에서 지난 달 EQ900으로 선보인 제네시스 G90이다. 북미 시장에서 고군분투했던 에쿠스를 대체하며 독일 3사 플래그십 세단과 렉서스 LS, 캐딜락 CT6 등에 정면으로 맞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173" alt="EQ900G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03.jpg" width="1024" height="545" /></a></p>
<p>북미 사양의 G90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아직 정확히 공개된 바 없으나, 국내 사양과 마찬가지로 동급 최고를 지향하는 고급 소재와 첨단 편의사양을 강점으로 내세울 전망이다. 제네시스는 G90을 통해 풀사이즈 세단 시장에 도전하면서, 동시에 선전하고 있는 제네시스 세단을 G80으로 대체해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할 계획이다.</p>
<p>&nbsp;</p>
<p><strong>7. 인피니티 Q60 쿠페</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Infiniti-Q50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58" alt="Infiniti-Q50_201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Infiniti-Q50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인피니티는 G37 쿠페의 후속작인 Q60 쿠페를 최초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해 디트로이트에서 Q60 컨셉트카를 처음 선보이고 얼마 전 촬영 중인 Q60의 모습이 포착되면서 디트로이트에서의 언베일링이 예상된다. 함께 공개되는 Q50 세단의 고성능 버전과 맞물려 인피니티 브랜드의 스포츠성을 강조하는 역할을 맡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Infiniti-Q60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59" alt="Infiniti-Q60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Infiniti-Q60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Q60 쿠페 역시 Q50 세단과 마찬가지로 신형 VR30 엔진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VR30은 3.0L V6 트윈터보 가솔린 엔진으로, 300마력과 400마력 두 가지 사양이 적용된다. 연료효율은 기존 VQ엔진보다 6.7% 개선됐으며, 1,600rpm의 실용 영역에서 강력한 최대토크를 발휘해 넘치는 퍼포먼스를 자랑할 전망이다.</p>
<p>&nbsp;</p>
<p><strong>8. 렉서스 LF-LC 양산형</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LF-LC_Concept_2012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61" alt="Lexus-LF-LC_Concept_2012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LF-LC_Concept_2012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렉서스 역시 럭셔리 쿠페를 부활시킨다. 지난 2012년 LF-LC 컨셉트카로 소개된 럭셔리 쿠페는 미래지향적인 스타일링으로 관심을 받아 왔으며, 올해 또는 내년 중 공식 출시가 예정돼 이번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의 실물 공개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유려한 엘피네스 디자인 컨셉과 스핀들 그릴은 이어받으면서 낮고 넓은 차체로 럭셔리 쿠페 및 로드스터들과 경쟁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LF-LC_Blue_Concept_2012_1024x768_wallpaper_0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60" alt="Lexus-LF-LC_Blue_Concept_2012_1024x768_wallpaper_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LF-LC_Blue_Concept_2012_1024x768_wallpaper_0a.jpg" width="1024" height="730" /></a></p>
<p>새로운 럭셔리 쿠페는 2010년 단종된 &#8220;SC&#8221;의 이름을 이어받을 가능성이 높다. RC-F, GS-F 등에 탑재된 5.0L V8 엔진을 탑재해 470마력 이상의 최고출력을 내며,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채택 가능성도 높다. 경쟁상대로는 메르세데스-벤츠 SL 클래스, BMW 6 시리즈 등이 거론됐고, 심지어 포르쉐 911과의 대결도 염두에 둔 것으로 알려졌다.</p>
<p>&nbsp;</p>
<p><strong>9. 링컨 컨티넨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incoln-Continental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62" alt="Lincoln-Continental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incoln-Continental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지난 해 디트로이트를 호령했던 미국 브랜드들은 깜짝 선물을 준비하고 있는 지, 아직까지는 비교적 조용하다. 포드는 럭셔리 디비전인 링컨을 통해 그룹의 초대형 기함, 컨티넨탈의 부활을 선언한다.  이미 완성도 높은 컨셉트카를 선보인 적 있는 만큼, 컨셉 디자인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고 양산될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incoln-Continental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63" alt="Lincoln-Continental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incoln-Continental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차세대 컨티넨탈은 새로운 링컨 패밀리 룩을 반영하며, 레이저 하이빔이 적용된 LED 헤드라이트 등 최신 사양으로 무장한다. 실내에는 고급 마감재가 아낌없이 투입되고, 30-way 전동시트를 비롯해 호화로운 편의사양이 앞좌석은 물론 뒷좌석에도 대폭 적용될 예정이다. 다운사이징 터보 엔진이 장착된 컨티넨탈은 캐딜락 CT6와 아메리칸 럭셔리 세단의 왕좌를 두고 대결한다.</p>
<p>&nbsp;</p>
<p><strong>10. 피스커 포스 원</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fisker-force-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56" alt="fisker-force-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fisker-force-1.jpg" width="1024" height="619" /></a></p>
<p>마지막 차는 카로체리아 기대주다. 독특한 근육질 스타일링의 전기 세단, 카르마를 선보였던 피스커(Fisker)에서 완전히 새로운 아메리칸 슈퍼카를 선보인다. &#8220;포스 원(Force 1)&#8221;이라 불리는 슈퍼 스포츠카는 애스턴마틴 DB9과 밴티지, BMW Z8을 디자인한 것으로 유명한 덴마크 출신의 헨릭 피스커에 의해 디자인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Fisker-Karma_2012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57" alt="Fisker-Karma_2012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Fisker-Karma_2012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카르마에 이어 전위적인 디자인을 갖춘 포스 원은, 피스커의 표현을 빌리자면 &#8220;가장 강력한 자연흡기 프론트 미드십 후륜구동 스포츠카&#8221;가 될 전망이다. 600마력 이상의 성능을 내는 고회전형 V8 자연흡기 엔진을 프론트 미드십을 탑재해 무게배분을 최적화하고 극한의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바디는 카본 파이버로 만들어져 경량화를 실현하며, 21인치 알로이 휠이 적용된다. 세부 제원은 베일에 감춰져 있지만, 피스커는 포스 원의 가격을 약 30만 달러(한화 약 3억 5,600만 원)의 가격에 50대 한정 생산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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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디젤 게이트, 제네시스, 자율주행&#8230;&#8221; 2015년 10대 자동차 이슈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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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Dec 2015 15:40: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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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느 덧 2015년도 불과 며칠밖에 남지 않았다. 2015년 역시 안팎으로 다사다난한 해였다. 자동차 업계 또한 크고 작은 이슈로 가득한 격동의 한 해를 보냈다. 특히 국내 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사건사고가 유독 많았다. 2015년 한 해동안 있었던 자동차 업계의 10대 이슈를 총정리해 본다. 글로벌 시장에서 있었던 주요 이슈 뿐 아니라 국내 업계와 모터스포츠 분야에서 가장 핫했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21"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page.jpg" width="1280" height="800" /></a></p>
<p>어느 덧 2015년도 불과 며칠밖에 남지 않았다. 2015년 역시 안팎으로 다사다난한 해였다. 자동차 업계 또한 크고 작은 이슈로 가득한 격동의 한 해를 보냈다. 특히 국내 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사건사고가 유독 많았다.</p>
<p>2015년 한 해동안 있었던 자동차 업계의 10대 이슈를 총정리해 본다. 글로벌 시장에서 있었던 주요 이슈 뿐 아니라 국내 업계와 모터스포츠 분야에서 가장 핫했던 소식들도 모아 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Volkswagen-Indi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23" alt="Volkswagen-Indi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Volkswagen-India.jpg" width="1024" height="683" /></a></p>
<p><strong>1. 폭스바겐 디젤 게이트&#8230; 사상 최악의 조작 스캔들</strong></p>
<p>2015년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뜨거운 감자는 단연 폭스바겐의 디젤 게이트 사건이다. 폭스바겐이 디젤 엔진의 공해저감장치를 의도적으로 조작해 배출가스 검사 시에는 적은 양의 질소산화물만 배출하고 일반 주행에서는 출력과 연비를 높이는 대신 질소산화물을 기준치의 수십 배 배출하도록 설정하고 조직적으로 은폐한 것이 디젤 게이트의 핵심이다. 지난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기간 도중 폭로된 이 사건은 &#8220;자동차 산업 역사 상 최악의 조작&#8221;이라는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세웠다.</p>
<p>여전히 디젤 게이트의 여파는 가라앉을 줄 모른다. 폭스바겐 그룹의 주가는 급락했고, 마틴 빈터콘 회장은 사퇴했으며,  미국과 유럽에서는 소비자들의 집단소송이 이어지고 있다. 당초 문제가 됐던 2L급 디젤 엔진 뿐 아니라 아우디, 포르쉐 등에 사용된 3L 급 디젤 엔진과 가솔린 엔진에서도 조작의 흔적이 발견되면서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한편, 폭스바겐 코리아는 지난 10월 판매가 반토막난 뒤 11월 엄청난 할인 공세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해 &#8220;소비자 보상은 뒷전이고 판매에만 급급하다&#8221;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151209-제네시스-EQ900-출시본행사-사진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15" alt="151209-제네시스-EQ900-출시본행사-사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151209-제네시스-EQ900-출시본행사-사진11.jpg" width="1024" height="685" /></a></p>
<p><strong>2. 현대차, 프리미엄 브랜드 &#8220;제네시스&#8221; 런칭&#8230; 차세대 기함 EQ900도 선봬</strong></p>
<p>현대차는 지난 11월 4일, 프리미엄 브랜드 &#8220;제네시스&#8221;를 깜짝 공개했다. 기존 럭셔리 세단인 제네시스를 독일 3사, 렉서스 등과 경쟁할 브랜드로 격상시킨 것. 이에 따라 제네시스는 모델명이 G80으로 바뀌며, 플래그십 세단부터 중형 세단과 스포츠 쿠페, 럭셔리 SUV까지 아우르는 프리미엄 브랜드를 육성한다는 것이 현대차의 야심찬 계획이다. 이를 위해 벤틀리 수석 디자이너를 역임한 루크 동커볼케를 영입하는 등 그룹의 전방위적 지원이 이어질 예정이다.</p>
<p>이 계획의 첫 결과물인 차세대 기함, EQ900이 지난 12월 국내에 출시됐다. 현대는 EQ900을 세계 정상급 플래그십 모델과 경쟁할 모델이라고 자신했다. 각종 첨단 사양과 초호화 소재로 무장한 EQ900은 사전계약 하루 만에 4,000대 이상이 계약되고, 출시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현재 1만 5,000대 이상이 계약된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럭셔리 브랜드의 순항이 과연 순조로울 것인지, 국내외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사진자료-지난-5일-서울모터쇼-현장-모습.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25" alt="사진자료-지난-5일-서울모터쇼-현장-모습"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사진자료-지난-5일-서울모터쇼-현장-모습.jpg" width="1024" height="681" /></a></p>
<p><strong>3. 2015 서울모터쇼 성료&#8230; 역대 최대규모로 치뤄져</strong></p>
<p>지난 4월 3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치뤄진 2015 서울모터쇼는 역대 최대규모를 자랑하며 무사히 치뤄졌다. 사상 최다인 61만 5,000명의 관객이 &#8220;기술을 만나다, 예술을 느끼다&#8221;라는 주제로 치뤄진 이번 모터쇼 현장을 찾았다. 특히 이번 모터쇼에는 32개 완성차 업체가 370대의 자동차를 전시했으며, 월드 프리미어 7종, 코리아 프리미어 41종이 전시되는 등 높아진 국내 자동차 시장의 위상을 반영했다.</p>
<p>특히 세계 최초로 공개된 기아 K5와 쉐보레 스파크 등이 관객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컨셉트카 14종이 전시돼 미래 자동차를 엿볼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또 8종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전시되면서 친환경 모빌리티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Tesla-Model_S_2013_1024x768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22" alt="Tesla-Model_S_2013_1024x768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Tesla-Model_S_2013_1024x768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strong>4.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른 자율주행 기술&#8230; 테슬라는 자율주행 기능 업데이트 공개</strong></p>
<p>그런가하면 자동차가 스스로 도로를 달리는 자율주행 기술이 업계의 트렌드로 급부상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몇몇 회사의 흥미로운 컨셉트로만 남아 있었던 자율주행은 이제 우리 생활로 성큼 다가와 머지 않아 상용화될 전망이다. 국내에서도 현대차가 가장 의욕적으로 자율주행 기술 개발 및 시연에 나서는 한편, 쌍용차 등도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p>
<p>자율주행 자동차 개발이 가장 경쟁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미국에서, 전기차 업체 테슬라는 지난 10월 차선 유지 기능과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으로 이뤄진 &#8220;오토 파일럿&#8221; 기능을 공개했다. 테슬라는 &#8220;자율주행 시대로 가는 흥미진진한 단계&#8221;라며 오토 파일럿이 안전하고 편리한 운전을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오토 파일럿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테슬라 모델 S 오너들은 2,500달러를 추가로 지불해야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o-421-facebook.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20" alt="???? BMW520d ?? ? ??? ??"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o-421-facebook.jpg" width="1024" height="512" /></a></p>
<p><strong><span style="line-height: 1.5em;">5. BMW 차량 주행 중 화재, &#8220;골프채 벤츠&#8221; 사건&#8230; 수입차 AS 논란 재점화</span></strong></p>
<p>자동차의 결함 논란도 여전히 이어졌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논란을 가져온 것은 BMW 차량의 화재 사건이다. 특히 올 하반기 들어 연이어 BMW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업계 1위 업체인 BMW에 대한 소비자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지난 석 달간 무려 8대의 BMW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원인 미상의 화재에 대해 어느 누구도 뚜렷한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p>
<p>BMW 코리아는 지난 달 10일 사과문을 발표하고 화재 사건을 면밀히 조사해 필요한 경우 보상 조치하겠다고 밝혔으나, 여전히 속 시원한 답변을 얻지 못하고 있다. 특히 일부 차량의 경우 리콜 수리를 받은 후 엔진룸에서 화재가 발생해 AS 논란이 커지기도 했다.</p>
<p>수입차 업계의 AS 논란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지난 9월에는 잦은 시동꺼짐 현상에 항의하던 30대 남성이 메르세데스-벤츠 S 클래스 차량을 골프채로 파손하는 사건도 있었다. 메르세데스-벤츠 측은 소비자 과실을 주장했으나, 결국 12월 7일 해당 차종에 대한 리콜 조치가 내려지면서 부실한 AS에 대한 질책이 이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MW-5-Series_2014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17" alt="BMW-5-Series_2014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MW-5-Series_2014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strong>6. 자동차세 개편안 추진&#8230; 합리적 개편? 이중 과세?</strong></p>
<p>지난 10월, 배기량을 기준으로 하는 현행 자동차세를 차값 기준으로 개편하는 지방세법 일부개정안이 국회에서 발의됐다. 가격이 비싸지만 배기량이 작은 차에 대한 균등한 과세가 이번 개편안의 핵심이다. 배기량이 작은 디젤 엔진이나 다운사이징 터보 엔진 등을 탑재한 고급 차량에 오히려 적은 세금이 과세되는 조세부담의 역진성을 해소하겠다는 것이다.</p>
<p>이 개편안에 따르면 국산차와 가격대비 배기량이 큰 차량들의 경우 현재와 비슷하거나 소폭 인하 효과를 누리는 반면, 디젤 엔진이 주류인 독일차들의 경우 자동차세가 2배 이상 오를 전망이다. 이에 대해 &#8220;기술추세를 반영하지 못하는 구법의 합리적 개정안&#8221;이라는 시각과 &#8220;이미 비싼 등·취득세를 낸 수입차 구매자에 대한 역차별이자 이중과세&#8221;라는 견해가 엇갈리고 있다. 이에 대해 정재희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회장은 &#8220;합리적인 수준의 변화는 필요하나, (입법 과정에서) 불편부당한 일이 있다면 우리의 의견을 말할 것&#8221;이라며 우려를 드러내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dppi_02115007_17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18" alt="dppi_02115007_17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dppi_02115007_178.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 7. <span style="line-height: 1.5em;">포르쉐, 컴백 2년 만에 르망 24시 내구레이스 우승&#8230; 아우디 연승에 제동</span></strong></p>
<p>모터스포츠 분야에서는 포르쉐가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의 왕좌를 탈환한 것이 큰 이슈로 떠올랐다. 지난 십수 년 간 아우디가 독보적인 왕좌를 차지하고 있었던 르망에서 불과 컴백 2년 만에 원투 피니쉬를 이뤄낸 것. 이로써 아우디는 6연승 달성 실패의 고배를 마셨고, 포르쉐는 르망 통산 17번 째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p>
<p>올해 르망은 유독 많은 관심이 쏠렸다. 포르쉐와 아우디의 집안 대결은 물론, 지난 해 WEC 종합우승을 거둔 다크호스 토요타의 활약에도 기대가 모아졌다. 한편, 닛산은 16년 만의 르망 무대에서 사상 초유의 전륜구동 프로토타입 레이스카를 선보였지만, 최하위 클래스보다 나쁜 기록을 내는 굴욕을 맛봐야 했다. 결국 지난 12월 22일, 닛산 레이스 팀은 출범 1년 만에 해체되고 말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01902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19" alt="E0190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019028.jpg" width="1024" height="683" /></a></p>
<p><strong>8. F1 드라이버 줄 비앙키 사망&#8230; 21년 만에 경기 중 사고로 사망자 발생</strong></p>
<p>한편 지난 7월에는 마루시아 팀의 F1 드라이버 줄 비앙키가 26세의 나이로 끝내 사망했다. 2014년 10월 일본 스즈카 서킷에서 발생한 사고로 의식을 잃은 지 9개월 만이다. 대형 크레인에 충돌해 중력의 90배인 90G의 충격을 받은 그는 많은 팬들의 기도에도 불구하고 다시 일어나지 못 했다.</p>
<p>이로써 지난 1994년 산마리노 GP에서 롤란드 라첸베르거와 아일톤 세나가 사망한 이래로 F1에서 21년 만에 경기 중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했다. 특히 그간 안전을 이유로 강화돼 온 각종 규정들의 실효성과 무리한 경기 스케줄에 대한 논란이 이어졌다. F1을 운영하는 FOM의 CEO, 버니 에클레스톤은 “이런 참사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할 것”이라며 향후 F1의 안전 강화를 약속했다. 또 FIA는 추모의 의미로 줄 비앙키의 엔트리 넘버였던 17번을 F1에서 영구 결번으로 지정하기로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다운로드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24" alt="다운로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다운로드1.jpg" width="1024" height="683" /></a></p>
<p><strong>9. 수입차 판매, 올해 20만 대 돌파&#8230; 내년 25만 5,000대 전망</strong></p>
<p>국산차의 꾸준한 방어 노력에도 불구하고, 수입차는 올해 사상 처음으로 20만 대 판매의 고지를 넘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11월 25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기자간담회를 갖고 올해 수입차 판매가 전년(19만 6,359대)보다 20% 가량 증가한 23만 5,000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또 내년에는 올해보다 약 8.5% 성장한 25만 5,000대 판매를 내다봤다.</p>
<p>수입차 중에는 독일차가 70%에 가까운 비중을 차지했고, 디젤 게이트 등의 여파에도 불구하고 디젤 차량은 68.4%의 점유율을 보였다. 수입차의 성장만큼이나 과제 역시 상존하고 있다. 업계와 소비자들은 AS 인프라 확충 및 서비스 개선을 요구하고 있고, 보험업계는 수입차 수리비의 현실화를 요구하며 보험료 인상 카드를 꺼내 수입차업계를 압박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Avante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16" alt="aAvante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Avante08.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10. 2016 한국 올해의 차는 아반떼&#8230; BMW i8, 쌍용 티볼리 등도 분야별 수상</strong></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올 한 해 출시된 87개 신차를 대상으로 가격대 성능비와 혁신성, 대중성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현대차 신형 아반떼가 2016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개선된 첨단사양과 연료효율, 보다 강력해진 주행성능 등이 좋은 평가를 받으며 BMW i8을 근소한 차이로 앞질렀다.</p>
<p>한편, 소형 SUV 열풍을 이끈 쌍용차 티볼리는 올해의 SUV로 선정됐으며, BMW i8 역시 혁신적인 스타일링에 힘입어 올해의 디자인부문을 수상했다. 그 밖에도 현대차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올해의 친환경 차 부문에, 메르세데스-AMG GT S는 올해의 퍼포먼스 부문에 선정돼 이름을 빛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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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8217;718&#8242; 박스터와 카이맨, 4기통 300마력과 360마력 엔진 얹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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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Dec 2015 05:41:4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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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박스터와 카이맨의 페이스 리프트 모델이면서, 내년에 새롭게 ‘718 박스터’와 ‘718 카이맨’으로 이름을 바꿔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포르쉐의 엔트리 스포츠카들에 얹힐 엔진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718 박스터와 718 카이맨에는 포르쉐에도 불어닥친 다운사이징 흐름에 따라 2가지의 수평대향 4기통 터보엔진이 얹히게 될 전망이다. 한 자동차 전문지에 따르면 새로이 얹힐 4기통 터보 엔진은 코드명이 ‘9A2B4T’이며 2.0과 2.5가 준비된다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000-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975" alt="000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000-16.jpg" width="1024" height="594" /></a></p>
<p>포르쉐 박스터와 카이맨의 페이스 리프트 모델이면서, 내년에 새롭게 ‘718 박스터’와 ‘718 카이맨’으로 이름을 바꿔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포르쉐의 엔트리 스포츠카들에 얹힐 엔진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718 박스터와 718 카이맨에는 포르쉐에도 불어닥친 다운사이징 흐름에 따라 2가지의 수평대향 4기통 터보엔진이 얹히게 될 전망이다.</p>
<p>한 자동차 전문지에 따르면 새로이 얹힐 4기통 터보 엔진은 코드명이 ‘9A2B4T’이며 2.0과 2.5가 준비된다고 한다. 수평대향 4기통 2.0 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300마력과 최대토크 349Nm를 발휘하며, 기본형인 718 박스터와 718 카이맨에 얹히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S15_1006-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003" alt="S15_1006-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S15_1006-1.jpg" width="1000" height="334" /></a></p>
<p>수평대향 4기통  2.5 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360마력과 최대토크 400Nm를 발휘하며, 718 박스터 S와 718 카이맨 S에 얹히게 된다. 수평대향 6기통 엔진을 얹은 기존 박스터는  2.7 엔진으로 265마력, 박스터 S는 3.4 엔진으로 315마력을 발휘했었다. 이들 싱글 터보 차저에는 포르쉐가 특허를 가지고 있으며 911 터보에 적용되고 있는 ‘가변 터빈 지오메트리(VGT, Variable Turbine Geometry)’ 기술이 적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S15_1008-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004" alt="S15_1008-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S15_1008-1.jpg" width="1000" height="400" /></a></p>
<p>718 파워트레인 개발 책임자인 ‘마티아스 호프스테터’는 엔진 패키징이 까다로웠으며, 기존 6기통 엔진의 앞쪽 실린터 2개를 터보차저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이런 엔진 변화로 인해 부득이 차체 중량이 증가했는데, 기본형 박스터의 경우 기존 1,315kg에서 1,400kg으로 늘어나게 됐다. 하지만 엔진 출력이 대폭 증가한 만큼 0~100km/h 가속 실력이 박스터는 5.5초, 박스터 S는 5초로 향상됐다. 또한 다운사이징의 효과로 연비도 4mpg(유럽기준) 향상됐다.</p>
<p>한편, &#8217;718&#8242;은 &#8217;550 스파이더&#8217;의 후계 모델로 1957년 등장해 여러 레이스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미드십 스포츠카 &#8217;718&#8242;에서 따온 이름이며, 두 모델은 모두 내년 3월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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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18 프로젝트의 부활, 포르쉐 718 모델 계획 발표</title>
		<link>http://www.motorian.kr/?p=486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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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Dec 2015 05:25:29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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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6년 모델 전환을 기해 포르쉐(Dr. Ing. h.c. F. Porsche AG)가 만드는 2도어 미드쉽 스포츠카 두 종이 718 박스터, 718 카이맨이라는 이름으로 새로 태어난다. 과거 박스터와 카이맨 아랫급의 새로운 엔트리 모델을 718로 개발할 것이라는 소문이 무성했다. 이 같은 소문을 들은 기존 포르쉐 소비자들은 반발했고 볼프강 햇츠 포르쉐 R&#38;D 책임자는 &#8220;박스터 아래로 새로운 모델을 추가할 이유가 없다&#8221;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S15_10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671" alt="S15_1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S15_1006.jpg" width="1000" height="211"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S15_10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672" alt="S15_1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S15_1005.jpg" width="1000" height="98" /></a></p>
<p>2016년 모델 전환을 기해 포르쉐(Dr. Ing. h.c. F. Porsche AG)가 만드는 2도어 미드쉽 스포츠카 두 종이 718 박스터, 718 카이맨이라는 이름으로 새로 태어난다.</p>
<p>과거 박스터와 카이맨 아랫급의 새로운 엔트리 모델을 718로 개발할 것이라는 소문이 무성했다. 이 같은 소문을 들은 기존 포르쉐 소비자들은 반발했고 볼프강 햇츠 포르쉐 R&amp;D 책임자는 &#8220;박스터 아래로 새로운 모델을 추가할 이유가 없다&#8221;며 &#8220;당분간 포르쉐는 모델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 없다&#8221;고 해명하며 718 프로젝트의 전면 취소를 밝혔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S15_10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673" alt="S15_1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S15_1008.jpg" width="1000" height="225"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S15_10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674" alt="S15_1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S15_1007.jpg" width="1000" height="162" /></a></p>
<p>하지만 박스터와 카이맨이‘포르쉐 718’로 리네임 되면서 718 프로젝트의 부활을 알렸다.</p>
<p>새 모델부터는 동일하게 4기통 수평대향 터보차저 엔진이 탑재된다. 포르쉐의 4기통 수평대향 엔진은 오랜 전통이며, 놀라운 성공을 거두었다. 718 시리즈는 검증받은 4기통 엔진 콘셉트와 포르쉐 스포츠카의 역사를 이어갈 모델이다. 최근에는 단 2.0리터의 배기량의 고효율, 터보차저 4기통 엔진을 탑재한 919 하이브리드 LMP1 경주차의 수많은 우승을 통해 하이브리드 기술과 더불어 포르쉐 4기통 터보차저 엔진의 우수함을 보여주고 있다.</p>
<p>911 모델과 마찬가지로 로드스터인 박스터가 쿠페인 카이맨보다 높은 가격대에 형성된다. 포르쉐는 718 박스터와 718 카이맨을 오는 2016년 중 출시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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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신임 생산 및 물류 담당 이사회 멤버로 ‘알브레히트 라이몰드&#8217; 선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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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Dec 2015 05:16:17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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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알브레히트 라이몰드(Albrecht Reimold)가 포르쉐 AG의 새로운 생산 및 물류 담당 이사회 멤버로 선임됐다. 지난 4일 포르쉐 감독 이사회는 관련 회의를 마친 후 이와 같이 발표했다. 라이몰드 이사회 임원은 지난 10월 포르쉐 이사회 회장직에 오른 올리버 블루메 회장의 뒤를 이어 오는 2016년 2월 1일부터 새로운 업무를 시작한다. 라이몰드 임원은 지난 4년 동안 관리해온 포르쉐 카이엔 차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S15_099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521" alt="S15_099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S15_0999.jpg" width="714" height="1000" /></a></p>
<p>알브레히트 라이몰드(Albrecht Reimold)가 포르쉐 AG의 새로운 생산 및 물류 담당 이사회 멤버로 선임됐다. 지난 4일 포르쉐 감독 이사회는 관련 회의를 마친 후 이와 같이 발표했다. 라이몰드 이사회 임원은 지난 10월 포르쉐 이사회 회장직에 오른 올리버 블루메 회장의 뒤를 이어 오는 2016년 2월 1일부터 새로운 업무를 시작한다. 라이몰드 임원은 지난 4년 동안 관리해온 포르쉐 카이엔 차체 생산공장인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Bratislava) 소재 폭스바겐 공장을 떠나 스투트가르트 주펜하우젠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또한, 감독 이사회는 포르쉐 AG 임원 관리자에 위르겐 리터스베르거(Jürgen Rittersberger)를 임명했다. 리터스베르거는 곧바로 새로운 직위에 따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p>
<p>이번 취임 건 관련해 볼프강 포르쉐 감독 이사회 회장은 “알브레히트 라이몰드가 오랫동안 폭스바겐 그룹 내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며 쌓아온 막대한 지식은 포르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알브레히트 라이몰드는 팀 플레이어로 잘 알려져 있으며, 그런 부분 또한 포르쉐에 매우 적합한 인재다. 그는 최고의 제품 퀄리티를 만드는 것은 공장 직원들에 의해 좌우된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라고 강조했다.</p>
<p>우베 휘크(Uwe Hück) 포르쉐 공장협의회 회장 겸 이사회 부회장은 “포르쉐 직원들은 성공을 이뤘음에도 불구하고 겸손한 자세를 갖추고 있다. 따라서 이사회에도 겸손한 멤버가 필요하며, 알브레히트 라이몰드는 이에 적합하다. 특히, 그는 바덴-뷔템베르크주(Baden-Württemberg) 출신으로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으며, 전임자와 마찬가지로 생산 부서의 동료들 없이는 자동차를 만들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또, 그는 포르쉐의 공동결정제 문화 및 열정에 익숙하다. 라이몰드라면 전임자 올리버 블루메와 마찬가지로 막힘없는 협력 관계가 가능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p>
<p>알브레히트 라이몰드는 바덴-뷔르템베르크 출신으로, 공구 제작자가 되기 위해 훈련 기간을 거친 후 하일브론(Heilbronn)에서 생산 기술을 공부했고 아우디에서 수습 직원으로 첫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1993년, 네카르줄름 공장 A8 차체 생산 부서의 관리를 맡게 됐고 5년 후에는 A2 제조 부서를 맡았다. 2002년부터는 A6, A8, R8 모델의 생산 계획을 총괄했다. 또, 아우디 네카르줄름(Neckarsulm) 공장의 기획 부서를 맡아 3년간 관리한 후 브라티슬라바 소재 폭스바겐 슬로바키아 이사회 회장으로 임명됐다. 중국 창춘 지역 생산 공장 설립 계획의 책임을 맡으며 국제 경험도 쌓았다.</p>
<p>신임 임원 관리자 위르겐 리터스베르거는 2002년, 포르쉐에 입사해 5년간 프로세스 최적화 부서에서 프로젝트 관리자로 근무했으며, 그 후 신설 지주 회사 포르쉐 오토모빌 홀딩 SE의 중앙사무국 책임자를 역임했다. 정보 시스템 분야에 오랜 시간 몸담고 있었으며, 2010년부터 포르쉐 AG의 사업개발 사무국 부사장으로 일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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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공식 딜러 SSCL, 2,000번째 고객 맞이 특별 프로모션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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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Dec 2015 01:34:29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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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올 한해 누적판매 대수 2,000대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911 Turbo를 비롯한 대표 모델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본 프로모션은 2,000대 출고를 기념하고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12월 31일까지 포르쉐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해 911 Turbo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취득세를 일부 지원하며, Panamera GTS와 Cayenne S/S PHEV 구매 고객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포르쉐-공식-딜러-SSCL-2000번째-고객맞이-프로모션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480" alt="포르쉐 공식 딜러 SSCL, 2,000번째 고객맞이 프로모션_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포르쉐-공식-딜러-SSCL-2000번째-고객맞이-프로모션_-1.jpg" width="5120" height="3413" /></a></p>
<p>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올 한해 누적판매 대수 2,000대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911 Turbo를 비롯한 대표 모델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p>
<p>본 프로모션은 2,000대 출고를 기념하고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12월 31일까지 포르쉐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해 911 Turbo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취득세를 일부 지원하며, Panamera GTS와 Cayenne S/S PHEV 구매 고객의 경우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특정모델에 한하며, 한정된 수량에 따라 조기종료 가능). 이와 더불어,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전국 SSCL 전시장을 방문하여 상담을 받는 고객에게는 특별 제작된 &lt;2016 플래너 패키지&gt;를 증정할 예정이다.</p>
<p>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이하는 SSCL은 포르쉐 공식 판매사로, 지난 2005년 설립되어 전국 6개의 전시장과 4개의 워크샵을 운영하며 국내 시장에서 포르쉐 브랜드의 성장을 견인해 왔다. 특히, 고객만족과 지속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국내 최대 포르쉐 딜러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나가고 있다.</p>
<p>SSCL 그레엠 헌터(Graeme Hunter) 사장은 “10주년 이라는 의미 있는 해에 2,000번째 고객을 맞이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이는 SSCL의 유기적인 성장에 큰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더욱 강화된 서비스와 네트워크를 통해 포르쉐의 특별한 가치를 더 많은 고객 분들께 전달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한편,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포르쉐 센터 대치, 서초, 분당 서현, 분당 판교, 인천, 부산 등 전국 SSCL 전시장에서 확인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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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슬라, BMW i 넘어설까? 포르쉐, 미션 E 프로젝트 승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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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Dec 2015 00:00:21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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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최초의 100% 전기차가 생산될 예정이다. 포르쉐 감독 이사회는 지난 4일(현지시간) 미션 E 프로젝트를 승인했다. 올리버 블루메 포르쉐 회장은 “포르쉐가 스포츠카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표현했다. 차량은10년 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발표는 최근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판매량이 급증하는 시장 동향에 따른 것으로 추측된다. 2012년 2650대에 판매에 그쳤던 테슬라는 올해 10월 까지 1만 8900대를 판매했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P15_078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526" alt="P15_078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P15_07831.jpg" width="1000" height="667" /></a></p>
<p>포르쉐 최초의 100% 전기차가 생산될 예정이다. 포르쉐 감독 이사회는 지난 4일(현지시간) 미션 E 프로젝트를 승인했다. 올리버 블루메 포르쉐 회장은 “포르쉐가 스포츠카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표현했다. 차량은10년 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p>
<p>이 발표는 최근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판매량이 급증하는 시장 동향에 따른 것으로 추측된다. 2012년 2650대에 판매에 그쳤던 테슬라는 올해 10월 까지 1만 8900대를 판매했고 BMW의 전기차 브랜드 i의 i3와 i8은 지난 10월까지 총 36,386대를 판매하는 등 전기차 시장의 규모가 점점 커져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P15_078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527" alt="P15_078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P15_0788.jpg" width="1000" height="422" /></a></p>
<p>미션 E 콘셉트카는 지난 9월 프랑크푸르트 국제모터쇼(IAA)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미션 E는 감성적인 디자인으로 관람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공개 당시 파나메라 후속 또는 파나메라 보다 작은 세단 라인업이 될 것이라는 추측이 넘쳐났다.</p>
<p>파워트레인은 2015년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우승 한 ‘919 하이브리드’에 적용된 PMSM 시스템으로 2개의 전기모터를 이용한다. 이 파워트레인은 600마력(440 kW) 이상의 높은 출력으로 3.5초 안에 시속 100km/h를 돌파할 수 있고, 완충 시 주행거리는 500 km를 넘는다.</p>
<p>차량 바닥 내부에 통합된 리튬이온배터리는 현재의 급속 충전기보다 전압이 두 배 높은 특수 제작된 800V 충전기를 통해 충전된다. 단 15분 만에 배터리 용량의 80%를 충전할 수 있다. 차고 바닥에 설치된 유도 전류 장치로 무선 충전이 가능한 옵션도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S15_1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528" alt="S15_1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S15_1002.jpg" width="1000" height="516" /></a></p>
<p>볼프강 포르쉐 감독 이사회 회장은 “미션 E는 포르쉐 브랜드의 미래를 분명하게 보여준다.”며 “자동차 업계가 빠르게 변하고 있지만 포르쉐는 미션 E라는 매력적인 스포츠카를 필두로 선두 자리를 놓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p>
<p>올리버 블루메 포르쉐 회장은 “우리는 전기 자동차 개발이라는 도전에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 100% 전기 스포츠카 부문에서 포르쉐의 철학에 충실하면서도, 가장 스포티하고 기술적으로 완성된 차를 소비자에게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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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911 터보, 911 터보 S, 더욱 강력한 파워의 911 최상위 모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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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Dec 2015 13:02:4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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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는 911 시리즈의 최상급 모델인 911터보와 911 터보S를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리는 2016 북미국제오토쇼에서 공개한다. 911 터보, 911터보 S는 20마력 높아진 출력, 더욱 세련된 디자인, 개선된 기능을 갖췄다. 두 가지 모델 모두 쿠페와 컨버터블 버전으로 출시된다. 911 터보에 탑재된 3.8리터 V6 바이터보 엔진은 540마력을 낸다. 실린더 헤드의 입력단자 개량, 새로운 인젝션 노즐 사용, 연료압력의 강화로 더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P15_1243_a5_rg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056" alt="911 Turbo S und 911 Turbo S Cabriole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P15_1243_a5_rgb.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포르쉐는 911 시리즈의 최상급 모델인 911터보와 911 터보S를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리는 2016 북미국제오토쇼에서 공개한다. 911 터보, 911터보 S는 20마력 높아진 출력, 더욱 세련된 디자인, 개선된 기능을 갖췄다. 두 가지 모델 모두 쿠페와 컨버터블 버전으로 출시된다. 911 터보에 탑재된 3.8리터 V6 바이터보 엔진은 540마력을 낸다. 실린더 헤드의 입력단자 개량, 새로운 인젝션 노즐 사용, 연료압력의 강화로 더욱 높아진 출력을 완성했다. 580마력을 자랑하는 911 터보 S의 파워는 대용량 컴프레셔가 달린 신형 터보차저에서 나온다. 포르쉐는 가솔린 엔진에 가변 터빈 구조의 터보차저를 쓰는 유일한 자동차 회사다.</p>
<p>엔진에는 다이내믹한 주행 상황에서 엔진의 반응을 향상시켜주는 다이내믹 부스트 기능이 추가됐다. 다이내믹 부스트 기능은 가속 페달을 잠깐 밟지 않는 등 부하 변경 시 연료 압력을 유지해준다. 스로틀 밸브가 열려 있을 때 간단히 연료 분사를 차단하는 것으로 가능하다. 그 결과 가속 페달을 다시 밟을 때 조금도 지체하지 않고 엔진이 곧바로 반응하게 된다. 일반(Normal) 모드보다 스포츠(Sport), 스포츠 플러스(Sport Plus) 모드에서 효과를 더욱 확연히 느낄 수 있다.</p>
<p>새롭게 선보이는 고성능 스포츠카는 전체적으로 연료 소비가 더욱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주행 성능을 보여준다. 911 터보 S 쿠페는 시속 100km에 2.9초만에 도달하며, 최고 속도는 이전보다 12 km/h 빨라진 330 km/h에 달한다. 911 터보 쿠페는 3.0초 만에 100 km/h 가속이 가능하며, 최고 속도는 이전보다 5 km/h 빠른 320 km/h다. 그런데도 쿠페 모델은 9.1 l/100km, 컨버터블은 9.3 l/km의 높은 연비를 달성했다. 변속시 맵핑 값이 수정된 최신 전자제어 엔진과 변속기 덕분에 모든 모델은 100km 주행 시 연료 소비량이 0.6리터 줄어 들었다. (유럽기준 연비)</p>
<div id="attachment_48055"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P15_1242_a5_rgb.jpg"><img class="size-full wp-image-48055" alt="911 Turb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P15_1242_a5_rgb.jpg" width="1024" height="683" /></a><p class="wp-caption-text">911 Turbo</p></div>
<p><strong>기본 사양: 모드 스위치와 스포츠 리스폰스 버튼이 장착된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strong></p>
<p>918 스파이더의 디자인을 차용한 360mm 신형 GT 스포츠 스티어링 휠에는 모드 스위치가 기본으로 탑재된다. 스티어링 휠의 회전링을 이용해 일반, 스포츠, 스포츠 플러스, 인디비주얼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인디비주얼 모드를 선택하면 운전자가 자신의 성향에 따라 차량의 설정을 상세하게 구성하고, 저장할 수 있다.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의 또 다른 새로운 점은 모드 스위치 중앙에 있는 스포츠 리스폰스 버튼이다. 모터레이싱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버튼을 누르면 엔진과 변속기 컨디션을 미리 조정해 응답성을 최고치까지 끌어올린다. 스포츠 리스폰스를 활성화시키면 최대 20초 동안 추월가속 등 최대치의 가속 성능을 즐길 수 있다. 경과 시간은 계기판에 타이머 형태로 표시된다. 운전자는 주행 모드와 상관없이 원하는 만큼 스포츠 리스폰스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p>
<p>911 터보 모델의 포르쉐 스태빌리티 매니지먼트(PSM, Porsche Stability Management)에는 새로운 PSM 스포츠 모드가 추가됐다. 중앙 콘솔에 있는 PSM 버튼을 짧게 누르면 시스템이 설정된 주행 프로그램과 상관없이 아주 스포티한 모드로 변환된다. 별도로 작동되는 PSM 스포츠 모드는 기존 모델에 적용된 스포츠 플러스 모드에서보다 PSM 시스템의 개입 지점을 높여준다. PSM 스포츠 모드를 작동하면 차량 성능을 한계치에 더욱 가깝게 끌어올릴 수 있다. 이 모드에서는 PSM 경고등이 켜지고, PSM 시스템의 주행 안정 기능이 한계에 도달했다는 문구가 계기판에 표시된다. 그러나 PSM 시스템은 여전히 작동하며, PSM 스포츠 모드에서도 마찬가지로 작동한다. 이전과 같이 PSM 버튼을 길게 누르면 더 이상 PSM이 작동하지 않는다.</p>
<div id="attachment_48057"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P15_1253_a5_rgb.jpg"><img class="size-full wp-image-48057" alt="911 Turbo 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P15_1253_a5_rgb.jpg" width="1024" height="683" /></a><p class="wp-caption-text">911 Turbo S</p></div>
<p><strong>드라이빙 다이내믹스 요소를 모두 갖춘 911 터보 S</strong></p>
<p>PASM이 기본 탑재된 신형 911터보의 섀시는 퍼포먼스와 안락함 사이에서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혀준다. 911 터보 S에는 차량의 기울임을 줄여주는 PDCC와 PCCB 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이 기본 사양으로 탑재돼 완벽한 드라이빙 다이내믹스를 제공한다. 911 터보에는 레이더 기반 차선 변경 보조 시스템, 저속 주행 시 전면 스포일러 끝의 지상고를 40mm 높여주는 전면 차고 조절 시스템이 있다.</p>
<p><strong>세련된 디자인과 새로운 특징</strong></p>
<p>신형 911 터보에 현행 카레라 모델의 매력적인 주요 디자인 요소와 911 터보의 특별한 요소가 더해진 것은 매우 자연스럽다. 측면 에어블레이드와 이중 필렛의 정밀하게 배치된 좁은 LED 전면등으로 새로운 형태를 보여주는 프론트 디자인은 중앙 흡기구 핀이 추가되며 더욱 넓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 신형 고성능 911 터보를 측면에서 보면 새로운 20인치 휠이 눈에 띈다. 911 터보 S의 경우 센터 록 휠에 열 개의 더블 스포크 대신 일곱개를 장착했다. 911 터보의 휠 규격은 전륜 9 J x 20, 후륜 11.5 J x 20 로 바뀌고 각각의 휠 폭이 0.5 인치 넓어지면서, 911터보 S와 크기가 같아졌다. 새로운 손잡이는 카레라처럼 플라스틱으로 덮인 삽입물이 생략됐다. 후면 디자인은 완전히 바뀌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4-포인트 브레이크 등이 포함된 3차원 후미등과 911 카레라 모델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은은하게 퍼지는 조명 효과다. 배기 시스템의 배기구와 듀얼 배기파이프 디자인도 새로워졌다. 후면의 리드 그릴 디자인 역시 새로워졌다. 리드 그릴은 좌우의 세로 방열공, 엔진 흡기를 최적화하는 별도 덮개 등 세 부분으로 나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P15_1241_a5_rg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054" alt="P15_1241_a5_rg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P15_1241_a5_rgb.jpg" width="1024" height="512" /></a></p>
<p><strong>온라인 내비게이션을 갖춘 새로운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strong></p>
<p>차세대 모델의 등장과 함께 새롭게 개발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온라인 내비게이션 기능을 갖춘 PCM이 911 터모 모델에 기본 사양으로 적용된다. 시스템은 중앙 콘솔에 완벽하게 통합된 멀티-터치 모니터로 작동된다. 기본 사양인 커넥트 플러스(Connect Plus) 모듈 덕분에 다양한 연결 기능이 새롭게 도입되고, 확장됐다. 내비게이션은 실시간 교통 정보를 활용하며, 360도 및 위성 이미지를 이용해 경로와 목적지를 입체적으로 표현한다. 또, 손으로 직접 쓴 글씨도 입력할 수 있다. 와이파이, 블루투스, 케이블 연결을 통해 휴대전화를 전보다 빠르고, 쉽고, 포괄적으로 연결할 수 있게 됐다. 차량 기능 선택 역시 원격 조정이 가능해졌다. 이전 모델과 마찬가지로 보스 사운드 시스템이 기본 적용되며 버메스터 시스템은 옵션으로 제공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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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코리아, 2015 하반기 문화재지킴이 덕수궁 보존관리 후원 활동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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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Nov 2015 13:58:5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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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코리아는 국내 문화유산의 지속가능한 보존과 활용을 위한 ‘2015 하반기 문화재지킴이 덕수궁 보존관리 후원 활동’을 지난 27일 덕수궁에서 진행했다. 포르쉐 코리아는 문화재청에 1억 5천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한 후 40여 명의 임직원이 함께 덕수궁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포르쉐 코리아는 2014년 문화재청과 ‘문화재지킴이’ 협약을 체결한 이후 국내 문화재를 보존하는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KOR15_0183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010" alt="KOR15_0183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KOR15_0183_fine.jpg" width="600" height="907" /></a></p>
<p>포르쉐 코리아는 국내 문화유산의 지속가능한 보존과 활용을 위한 ‘2015 하반기 문화재지킴이 덕수궁 보존관리 후원 활동’을 지난 27일 덕수궁에서 진행했다.</p>
<p>포르쉐 코리아는 문화재청에 1억 5천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한 후 40여 명의 임직원이 함께 덕수궁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포르쉐 코리아는 2014년 문화재청과 ‘문화재지킴이’ 협약을 체결한 이후 국내 문화재를 보존하는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p>
<p>지난해 진행했던 활동의 호평에 힘입어 올해는 후원 규모를 더욱 확대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덕수궁의 야간경관을 개선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노후된 조명시설을 재정비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해 후원했던 1억 원은 덕수궁 석조전의 야간경관 조명 개선과 화재 예방을 위한 불꽃 감지기 설치, 궁궐 전각 보존 관리용 장비 구입 등에 사용됐다.</p>
<p>포르쉐 코리아 임직원은 지난 2014년을 첫 시작으로 덕수궁 내 시설의 조경관리와 시설 보수 등 덕수궁 보호를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총 40여명의 임직원은 경내의 낙엽을 쓸고, 노후된 창호지를 교체하는 등 문화재 환경 정화에 일조했다.</p>
<p>포르쉐 코리아 김근탁 대표는 “문화재지킴이 활동은 전통과 가치를 계승시키고 혁신을 이뤄나가는 포르쉐의 기업철학과 잘맞는 사회봉사 활동이라고 생각한다”라며, “문화재청이 추진하는 전통 문화재 보호 및 복원, 더 나아가 문화재를 가꾸는 문화를 전파하는데 힘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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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 포르쉐 윈터 서비스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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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15 02:00:5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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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는 이번 겨울 서비스 캠페인을 통해 동절기 대비 주요 차량들의 안전 점검과 함께 중요 부품 체크를 제안한다. 특히 포르쉐의 첨단 장비인 PIWIS(Porsche Integrated Workshop Information System) 테스터를 이용한 겨울철 대비 주요 차량 항목 무상 점검이 진행된다. 엔진오일, 라디에이터, 냉난방 시스템, 배터리 등을 포함한 겨울철 관련 계통의 유상 수리 시 부품과 작업 공임에 대해10% 할인을 제공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po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570" alt="po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por.jpg" width="1024" height="576" /></a></p>
<p>포르쉐는 이번 겨울 서비스 캠페인을 통해 동절기 대비 주요 차량들의 안전 점검과 함께 중요 부품 체크를 제안한다. 특히 포르쉐의 첨단 장비인 PIWIS(Porsche Integrated Workshop Information System) 테스터를 이용한 겨울철 대비 주요 차량 항목 무상 점검이 진행된다. 엔진오일, 라디에이터, 냉난방 시스템, 배터리 등을 포함한 겨울철 관련 계통의 유상 수리 시 부품과 작업 공임에 대해10% 할인을 제공한다. 서비스 이용 고객에게는 소낙스 더 뷰 워셔액을 무상으로 보충해주고, 30만원 이상 유상 수리 시에는 포르쉐 드라이버스 셀렉션 노트를 제공한다. 또한 윈터 서비스 기간에 포르쉐 테큅먼트에 대해 10% 혜택(에어로킷 컵, 스포츠 디자인 패키지, 스포츠 배기 시스템은 20%혜택)이 제공된다.</p>
<p>윈터 서비스 캠페인과 함께 12월 31일까지 윈터 타이어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퍼포먼스 타이어의 트레드 디자인과 컴파운드는 건조한 하절기 기후에서 높은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하지만 7도 이하로 떨어지는 기온에서는 여름용 타이어의 합성고무는 굳기 시작하기 때문에 접지력이 떨어지고 제동거리는 길어지게 된다. 그런 이유로 포르쉐는 모든 세부 기준에 맞게 인증된 윈터 타이어 장착을 추천한다. 포르쉐가 인증한 겨울 타이어는 여름용 또는 사계절 타이어와 비교해 눈길과 빙판 등에서도 우수한 접지력과 짧은 제동거리로 높은 수준의 퍼포먼스를 제공하여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가능하게 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기존 타이어를 윈터 타이어로 교환할 경우 10% 할인 혜택과 함께 휠 밸런스를 무상 점검 받을 수 있다. 타이어 교환 시에는 포르쉐 드라이버스 셀렉션 머그가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KOR15_0172_a4_rg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569" alt="KOR15_0172_a4_rg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KOR15_0172_a4_rgb.jpg" width="1024" height="76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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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 포르쉐 클래식 서비스 캠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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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15 15:28:4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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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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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공식 수입사인 포르쉐 코리아㈜는 포르쉐 클래식 차량을 대상으로 11월 23일부터 12월 18일까지 전국 포르쉐 센터 워크샵에서 2015 포르쉐 클래식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포르쉐 클래식 서비스 캠페인은 최상의 컨디션을 보존하는 포르쉐가 최고의 드라이빙을 선사한다는 가치 아래 제공된다. 포르쉐 클래식 서비스 캠페인에는 포르쉐의 첨단 진단 장비인 PIWIS(Porsche Integrated Workshop Information System) 테스터와 순정부품만을 이용하여 포르쉐 공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KOR15_0170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513" alt="KOR15_0170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KOR15_0170_fine.jpg" width="800" height="669" /></a></p>
<p>포르쉐 공식 수입사인 포르쉐 코리아㈜는 포르쉐 클래식 차량을 대상으로 11월 23일부터 12월 18일까지 전국 포르쉐 센터 워크샵에서 2015 포르쉐 클래식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p>
<p>포르쉐 클래식 서비스 캠페인은 최상의 컨디션을 보존하는 포르쉐가 최고의 드라이빙을 선사한다는 가치 아래 제공된다. 포르쉐 클래식 서비스 캠페인에는 포르쉐의 첨단 진단 장비인 PIWIS(Porsche Integrated Workshop Information System) 테스터와 순정부품만을 이용하여 포르쉐 공인 기술자가 진단하는 정밀하고 정확한 차량 진단 및 무상점검이 포함된다. 타이어 교체 및 진오일 교환에 대해서는 10퍼센트의 할인이 주어지며, 또한 보험 수리를 제외한 유상수리 시에는 부품 가격의 20퍼센트와 공임 청구액의 10퍼센트 가격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p>
<p>서비스 캠페인에 참여한 50만원 이상 유상 수리 고객에게는 포르쉐 드라이버즈 셀렉션 모델카가 사은품으로 제공된다.</p>
<p>특히 이번 포르쉐 클래식 서비스 캠페인에는 올 해부터 포르쉐 클래식에 포함되는 986 (박스터), 996 (911) 차량이 포르쉐 클래식 차량으로서의 혜택을 받게 된다.</p>
<p>이번 캠페인은 사전 예약을 통해 서비스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포르쉐 센터 워크샵으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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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랙 전용 신형 포르쉐 카이맨 GT4 클럽스포츠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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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15 15:02:4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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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가 레크리에이션과 클럽 레이싱에 적합한 신형 스포츠카 카이맨 GT4 클럽스포츠를 18일(현지시간) LA오토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카이맨 GT4 클럽스포츠는 모터스포츠 입문자를 위한 385마력(283kW) 미드 엔진 레이싱카로 아직 경주 인증은 받지 않은 상태다. 또, 성공적으로 공도주행이 가능한 카이맨 GT4 스포츠카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판매는 모터쇼에서의 공개와 함께 시작한다. 카이맨 GT4 클럽스포츠는 트랙에 최적화된 양산형 형제 모델과 마찬가지로 운전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M15_5338_fin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475" alt="M15_5338_fine-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M15_5338_fine-1.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포르쉐가 레크리에이션과 클럽 레이싱에 적합한 신형 스포츠카 카이맨 GT4 클럽스포츠를 18일(현지시간) LA오토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카이맨 GT4 클럽스포츠는 모터스포츠 입문자를 위한 385마력(283kW) 미드 엔진 레이싱카로 아직 경주 인증은 받지 않은 상태다. 또, 성공적으로 공도주행이 가능한 카이맨 GT4 스포츠카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판매는 모터쇼에서의 공개와 함께 시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M15_5329_fin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472" alt="M15_5329_fine-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M15_5329_fine-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카이맨 GT4 클럽스포츠는 트랙에 최적화된 양산형 형제 모델과 마찬가지로 운전석 바로 뒤에 위치한 3.8리터 6기통 수평대향 엔진에 의해 구동된다. 레이싱 버전에는 특별히 개조된 포르쉐 6단 더블 클러치 변속기와 패들 쉬프트가 달린 스티어링 휠이 탑재되며 특별히 레이싱을 위해 기계식 리어 액슬 디퍼렌셜 락이 장착됐다. 경량 스트럿 프론트 액슬은 전 세계 포르쉐 원메이크 챔피언십에 20회의 경기를 치른911 GT3컵과 동일하다. 리어 액슬은 911 GT3에서 차용한 트랜버스 암에 강화된 경량 스트럿 서스펜션을 적용했다. 인상적인 레이싱 브레이크 시스템에는 380mm 스틸 브레이크 디스크가 장착됐으며 앞쪽에는 일체형 6피스톤 알루미늄 고정식 브레이크 캘리퍼가, 뒤쪽에는 4피스톤의 동일한 브레이크 캘리퍼가 장착됐다. 잠금 방치 브레이크 시스템(ABS)은 12단계로 조정할 수 있다. 전자식 주행 안전 프로그램(ESP)은 차량의 미끄러짐까지 방지한다. 파워 스티어링 시스템은 전자 기계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M15_5335_fin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474" alt="M15_5335_fine-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M15_5335_fine-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카이맨 GT4 클럽스포츠는 진정한 경량화를 달성했다. 1,300kg에 불과한 공차중량에 용접된 안전 케이지, 레이싱 버킷 시트, 6점식 안전 벨트를 갖췄다. 기본 모델은 90리터 표준 연료 탱크가 적용되며, 옵션으로 70리터나 100리터 FT3 안전 탱크를 선택할 수 있다. 프론트 액슬에는 18인치 5개 볼트 단조 휠과 미쉐린 타이어(25/64-18)가 리어 액슬에는 18인치 5개 볼트 단조 휠과 27/64-18 타이어가 장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M15_5333_fin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473" alt="M15_5333_fine-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M15_5333_fine-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신형 카이맨 GT4 클럽스포츠는 독일 바이자흐에 있는 포르쉐 모터스포츠에 직접 주문할 수 있다. 2016년에는 VLN 뉘르부르크링 내구레이스, SRO GT4 시리즈, 피렐리 GT3 컵 트로피 USA, 울트라 94 GT3 컵 챌린지 캐나다, 북미 포르쉐 클럽에서 주관하는 클럽 레이스를 비롯한 전 세계 클럽 레벨 경주 등과 같은 레이싱 행사를 위해 경주 인증이 계획돼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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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마칸 S, 마칸 터보 리콜 &#8211; 저압 연료 공급 라인 누수 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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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Nov 2015 02:37:4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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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투트가르트. 사전 예방 차원의 리콜: 포르쉐는 독일의 3천641대를 포함한 전세계 5만 8천 881대의 마칸S와 마칸 터보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리콜 조치는 엔진 격실 내부의 저압 연료 공급 라인의 누수 가능성으로 인해 진행된다. 해당 부품은 포르쉐 워크숍에서 교체될 예정이며, 이는 전적으로 사전 예방 차원에서 이뤄지는 조치다. 리콜 대상차량은 가솔린 엔진에만 해당된다. 이번 문제점은 고객 문의사항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11976"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P13_0823_a4_rgb-1.jpg"><img class="size-full wp-image-11976" alt="마칸 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P13_0823_a4_rgb-1.jpg" width="1024" height="769" /></a><p class="wp-caption-text">마칸 S</p></div>
<p><span style="line-height: 1.5em;">스투트가르트. 사전 예방 차원의 리콜: 포르쉐는 독일의 3천641대를 포함한 전세계 5만 8천 881대의 마칸S와 마칸 터보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리콜 조치는 엔진 격실 내부의 저압 연료 공급 라인의 누수 가능성으로 인해 진행된다. 해당 부품은 포르쉐 워크숍에서 교체될 예정이며, 이는 전적으로 사전 예방 차원에서 이뤄지는 조치다.</span></p>
<p>리콜 대상차량은 가솔린 엔진에만 해당된다. 이번 문제점은 고객 문의사항에 대한 정밀 검사를 진행하여 발견되었으며, 발견 직후 생산 공정에 즉각 수정 조치를 취하였다. 한국은 12월 1일 (화)부터 리콜이 실시되며, 대상 차량 소유주에게는 포르쉐 판매 담당자가 직접 연락하여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포르쉐 워크숍에 예약을 도와줄 예정이다. 정비 시간은 약 1시간이내 이며, 교체 비용은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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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와 서킷이 만나 지독히도 행복했던 하루! 포르쉐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title>
		<link>http://www.motorian.kr/?p=473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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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15 14:32:3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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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 최고의 스포츠카 집단 포르쉐는 다양한 정통 스포츠카와 세단형 스포츠카, 그리고 SUV 스포츠카들을 거느리고 있다. 포르쉐가 만든 차들은 세단이든 SUV든 모두 스포츠카인 것이다. 과연 그런지 하루 동안 제대로 확인할 수 있는 이벤트가 있었다. 바로 포르쉐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PDE)다. 포르쉐는 그 동안 포르쉐 월드로드쇼(PWRS)를 국내에도 선보여 왔었다. 글로벌 포르쉐에서 직접 차들을 공수해 오고, 전세계를 다니면서 포르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Porsche-Driving-Experience-16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387" alt="Porsche Driving Experience (16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Porsche-Driving-Experience-164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세계 최고의 스포츠카 집단 포르쉐는 다양한 정통 스포츠카와 세단형 스포츠카, 그리고 SUV 스포츠카들을 거느리고 있다. 포르쉐가 만든 차들은 세단이든 SUV든 모두 스포츠카인 것이다. 과연 그런지 하루 동안 제대로 확인할 수 있는 이벤트가 있었다. 바로 포르쉐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PDE)다.</p>
<p>포르쉐는 그 동안 포르쉐 월드로드쇼(PWRS)를 국내에도 선보여 왔었다. 글로벌 포르쉐에서 직접 차들을 공수해 오고, 전세계를 다니면서 포르쉐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글로벌 인스트럭터들을 함께 데리고 다니는 명실상부 포르쉐의 대표적인 드라이빙 체험 행사다.</p>
<p>월드로드쇼를 매 2년마다 개최하게 되면서 올해는 상하반기 1번씩 포르쉐 코리아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체험행사로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를 개최하게 됐다. 지난 8일과 9일 인제스피디움에서 2015년 2번째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가 열렸다. 기자는 그 동안 여러 차례 월드로드쇼에 참가했었는데,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는 이번이 처음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Porsche-Driving-Experience-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371" alt="Porsche Driving Experience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Porsche-Driving-Experience-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월드로드쇼와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생각하고 참가해 보니, 포르쉐 코리아가 직접 운영하는 만큼 시승차들도 국내에서 준비한 것이고, 인스트럭터들도 한국인이라는 것 외에도 프로그램 상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었다. 월드 로드쇼는 4가지 세션으로 진행할 경우 브레이킹, 핸들링, 슬라럼, 오프로드 등으로 내용을 다양하게 구성했었는데, 이번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는 핸들링 3섹션과 슬라럼 1섹션으로 구성됐다.</p>
<p>핸들링은 사실 서킷 주행으로, 파나메라 라인업, 마칸 라인업, 그리고 911 라인업을 각각 1세션으로 구성해서 서킷을 달리는 세션이다. 하루 중 3/4을 신나게 서킷을 달릴 수 있는 것이다. 누구든 드라이빙 행사에서는 서킷을 많이 달릴 수 있도록 해 주면 가장 신난다. 세계 최고의 스포츠카 브랜드답게 마음껏 서킷을 달리면서 마음껏 즐기도록 배려한 것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p>
<p>참가자들은 4개 그룹으로 나눠져 오전, 오후 각 2세션씩 참가했다. 기자가 참가한 그룹은 가장 운이 좋았던 그룹으로 세션 진행 순서가 가장 이상적이었다. 첫 번째는 파라나메라 라인업 주행, 두 번째는 마칸 라인업 주행, 세 번째는 911 라인업 주행, 그리고 마지막에 슬라럼 세션이었다.</p>
<p>안타까운 것은 오랜 가뭄 끝에 내린 단비가 전날부터 새벽까지 이어졌다가 아침에는 그쳤지만 노면은 여전히 젖어 있다는 점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더 위험할 수 있어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했다.</p>
<p><strong>4도어 스포츠카의 진수 파나메라로 서킷를 달리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Porsche-Driving-Experience-1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374" alt="Porsche Driving Experience (1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Porsche-Driving-Experience-1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가장 먼저 파나메라 4와 파나메라 4 에디션을 차례로 탔다. 사실 두 모델은 옵션 차이일 뿐 성능에서는 차이가 없지만, 스포츠 크로노 플러스 패키지의 적용 여부는 주행 감각에서 차이를 준다. 4S나 GTS가 참가했다면 더할 나위 없었을 텐데 조금은 아쉬웠다. 하지만 워밍업을 한다고 생각하면 크게 아쉬울 것은 없다.</p>
<p>세단형 모델 중에서 가장 스포츠카에 가까운 모델로 기자는 파나메라를 꼽는다. M3나 M5, AMG 모델들, RS6 같은 스포츠 모델들도 분명 운동성능이 뛰어나지만, 파나메라는 태생적으로 스포츠카에 더 가까울 뿐 더러 가장 강력한 파나메라 터보 S라면 그 어떤 세단형 스포츠 모델과 경쟁하더라도 지지 않을 스포츠카가 분명하기 때문이다. 이날 시승한 차가 파나메라 중 가장 약한(?) 모델이라는 점이 아쉽긴 했지만 파나메라 4만 하더라도 서킷을 달리기에 크게 부족함이 없었다.</p>
<p>파나메라 4는 V6 3.6 가솔린 엔진으로 최고출력 310마력과 최대토크 40.8kg.m, 0~100km/h 가속 6.1초, 최고속도 257km/h를 발휘하며, 네바퀴를 굴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Porsche-Driving-Experience-1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377" alt="Porsche Driving Experience (1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Porsche-Driving-Experience-128.jpg" width="1280" height="853" /></a></p>
<p>파나메라는 휠베이스도 길고 차폭도 넓어서 직진 가속이나 감속뿐 아니라 코너에서도 큰 롤 없이 안정감이 탁월했다. 특히 4륜구동 시스템은 가속 시나 코너링 시에 상황에 따라 앞 쪽으로 충분한 구동력을 전달해 줌으로 안정성을 극대화시켜 준다. 이날 시승에서는 앞서 말한 것처럼 노면이 젖어 있어서 엑셀을 최대한 조심해서 밟으며 달렸음에도 조금만 조작이 서투르면 쉽게 오버스티어가 발생했다. 안전을 위해서 PTM을 켜고 주행한 관계로 뒤가 흠칫 흐르고 나면 차가 알아서 자세를 잡아 준다. 하지만 랩이 늘어나면서 점차 미끄러운 노면에 적응해 나갔고, 오버스티어를 내지 않으면서 코너를 빠르게 돌아나가도록 밸런스 유지에 신경을 많이 썼다.</p>
<p>먼저 탄 차에는 스포츠 모드까지만 있고, 스포츠 플러스 모드가 없었던 반면 바꿔 탄 차에는 스포츠 플러스 모드까지 있어서 보다 경쾌한 응답성과 더 멋진 사운드를 즐기며 달릴 수 있었다. 서킷을 달려보고 난 후 파나메라가 가장 스포츠카에 가까운 4도어 세단이라는 평소의 생각에 확신을 가질 수 있게 됐다.</p>
<p><strong>키 큰 911, 마칸 터보의 강력한 코너링</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Porsche-Driving-Experience-1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376" alt="Porsche Driving Experience (1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Porsche-Driving-Experience-12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두 번째 세션에서는 마칸 라인업을 탔다. 마칸 S와 마칸 터보가 준비됐고 선도차는 마칸 디젤이었다. 마칸이 나오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카이엔이 이 자리를 지켰는데, 이제는 완전히 마칸한테 자리를 넘겨 줬나 보다. 사실 카이엔과 마칸은 엔진 동력 성능이 아닌 주행성능 면에서는 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 마칸은 키 큰 911로 불릴 정도로 탁월한 주행감각을 갖추고 있다.</p>
<p>먼저 탄 차는 마칸 터보였다. 앞서 말한 것처럼 마칸이 탁월한 주행감각을 가진 것은 사실이나 집안 형님들과 함께 달리면 아무래도 주눅이 들 수 밖에 없다. 911이나 미드십 스포츠카는 말할 것도 없고, 파나메라만 하더라도 주행 안정성 면에서 따라가기 힘들다. 무게 중심이 높은 SUV인만큼 실제 코너에서 파나메라보다 더 큰 롤은 부담일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파나메라보다 더 나은 점도 여럿 있다. 롤이 상대적으로 크다고는 하지만 SUV 중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안정적인데다 파나메라보다 휠베이스도 짧고 가벼운 만큼 몸놀림은 월등히 더 경쾌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Porsche-Driving-Experience-13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378" alt="Porsche Driving Experience (1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Porsche-Driving-Experience-13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마침 먼저 탄 파나메라는 그냥 V6 모델인 반면 마칸은 터보 모델이라 가속력에서도 훨씬 앞섰다. 랩이 한두 바퀴 늘어나면서 마칸의 롤에 적응이 되자 마칸 만의 강력한 주행을 즐길 수 있게 됐다. 고저 차가 큰 인제 서킷에서 내리막 끝에 이어지는 헤어핀은 언제나 재미있는 구간인데, SUV로도 그런 헤어핀을 마음껏 공략할 수 있다는 것이 짜릿하지 않을 수 없다. 물론 완만하게 이어지는 S자 코너를 브레이킹 없이 빠르게 질주하는 재미도 대단하다.</p>
<p>마칸 터보는 V6 3.6 트윈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400마력, 최대토크 56.1kg.m, 0~100km/h 가속 4.8초, 최고속도 266km/h를 발휘한다.</p>
<p>바꿔 탄 차는 마칸 S인 만큼 가속력에서는 조금 뒤지긴 했지만 인제 서킷을 즐기기에는 전혀 부족하지 않은 파워를 갖추고 있었다. 주행이 거듭되면서 노면도 조금씩 말라가고 있어서 점점 페이스가 높아질 즈음 오전 세션이 마무리됐다.</p>
<p><strong>서킷을 제압하는 911 카레라 4 GTS</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Porsche-Driving-Experience-19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382" alt="Porsche Driving Experience (19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Porsche-Driving-Experience-19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오후에는 기다렸던 911 주행이 시작됐다. 911 타르가 4 GTS, 911 카레라 4S 카브리올레, 911 카레라 4 GTS가 준비됐고, 세 모델을 모두 타 볼 수 있었다. 가장 먼저 911 타르가 4 GTS를 탔다. 우선 GTS 버전인 만큼 엔진 응답성과 사운드가 정말 자극적이다. 그런데 4륜 구동 모델임에도 코너에서 오버스티어는 상당히 잘 일어났다. 아직까지 노면이 완전히 마르지는 않은 상태여서 여전히 조심해서 타야만 했다. 하지만 누가 뭐래도 911이다. 오전에 탔던 파나메라와 마칸은 언제 탔었느냐는 듯 생각도 안 난다. 지금 이 순간 노면을 움켜 쥐고 포효하며 달리는 911만 있을 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Porsche-Driving-Experience-23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384" alt="Porsche Driving Experience (2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Porsche-Driving-Experience-23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두 번째로는 911 카레라 4S 카브리올레를 탔다. 구조적으로 타르가가 더 강성이 높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카브리올레의 강성도 결코 부족하지 않다. 마침 노면 때문에 아무래도 페이스를 조금은 낮춰서 달려야 했던 만큼 카브리올레는 전혀 부족함을 보이지 않았다. 코너에서 한 치의 흐트러짐도 없이 깨끗하게 돌아나간다. 개인적으로는 만약 911을 사게 된다면 카브리올레를 사겠다고 이야기한다. 그 정도로 911의 카브리올레는 강성도 뛰어나고 주행 감각도 야무지다. 다만 GTS의 더 단단한 서스펜션과 더 빠른 응답성, 그리고 더 자극적인 사운드를 경험한 직후여서 카브리올레가 GTS가 아닌 점에서는 많은 아쉬움이 들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Porsche-Driving-Experience-2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383" alt="Porsche Driving Experience (2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Porsche-Driving-Experience-2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날 서킷 주행 세션의 마지막 하이라이트는 911 카레라 4 GTS였다. GT3 정도가 나와줬으면 더할 나위 없었겠지만 어쨌거나 이날 가장 강력한 놈이 대미를 장식하게 된 것이다. 카레라 4 GTS는 3.8리터 수평대향 6기통 엔진으로 최고출력 430마력, 최대토크 44.9kg.m, 0~100km/h 가속 4.0초, 최고속도 302km/h의 성능을 발휘하고, 역시 네 바퀴를 굴린다.</p>
<p>우선 가속이 강력하다. 코너에서의 접지력이 뛰어난 만큼 코너 진입 속도도 훨씬 높아진다. 코너를 돌면서 재가속할 때 밀어 부치는 힘도 넘쳐난다. 코너마다 탄성도 절로 쏟아진다. “그래 이게 911이지!”</p>
<p>GTS는 서킷에서 정말 물 만난 고기였다. 서킷 노면이 거의 말라가고는 있었지만 완전히 정상이라고 보긴 어려운 상황이라는 점이 가장 큰 아쉬움이었다. 반면 파나메라, 마칸, 911, 911도 가장 마지막에 가장 강력한 놈을 타게 된 것은 가장 큰 행운이었다.</p>
<p><strong>핸들링의 최강자, 미드십 포르쉐 카이맨 S로 슬라럼을…</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Porsche-Driving-Experience-5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372" alt="Porsche Driving Experience (5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Porsche-Driving-Experience-5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온 몸 구석구석 포르쉐 바이러스가 퍼졌을 즈음, 핸들링 세션이 끝나고, 마지막으로 슬라럼 세션이 진행됐다. 안타깝게도 박스터 GTS가 컨디션이 좋지 않아 카이맨 S로 진행했다. 2번 연습주행 후에 2번 기록을 측정했다 슬라럼에서는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시선을 처리하고, 콘과 콘 사이로 들어갈 때 차도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정렬이 되어 있도록 라인을 잡아야 한다. 물론 핸들링을 부드럽게 처리하고, 콘과 콘 사이에서 강하게 가속도 해 줘야 한다.</p>
<p>아침부터 차근차근 페이스를 높일 수 있었던 행운 덕분이었는지 이날 슬라럼 경쟁에서는 기자가 1등 기록을 달성했다. 덕분에 온 몸 속 세포 하나하나까지 완벽하게 포르쉐 바이러스에 점령당하고 말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Porsche-Driving-Experience-14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379" alt="Porsche Driving Experience (14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Porsche-Driving-Experience-14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날 포르쉐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는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서킷을 많이 달릴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서킷을 달리면서 선도차를 이끌 던 인스트럭터의 이야기가 생각난다. “세상에서 가장 빠르게 달릴 수 있는 차는 남의 차 입니다. 마음껏 달리십시요.” 그렇게 마음껏 달린 덕분에 지독히도 행복했던 하루가 후딱 지나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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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코리아, 제2회 2015 포르쉐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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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Nov 2015 06:58:3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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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코리아는 11월 07일(토)부터 09일(월)까지 강원도 인제시에 위치한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서 포르쉐 고객 및 국내 미디어를 대상으로 ‘제2회 2015 포르쉐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Porsche Driving Experience)’를 진행했다. 지난 8월에 이어 올해들어 두번째로 개최된 “2015 포르쉐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는 세계적인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3만 번 이상의 우승을 달성한 포르쉐의 전 세그먼트를 경주용 서킷에서 주행해볼 수 있는 전문적인 드라이빙 행사로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포르쉐-포르쉐-드라이빙-익스피리언스-38-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079" alt="[포르쉐] 포르쉐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38)-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포르쉐-포르쉐-드라이빙-익스피리언스-38-1.jpg" width="1024" height="682" /></a></p>
<p>포르쉐 코리아는 11월 07일(토)부터 09일(월)까지 강원도 인제시에 위치한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서 포르쉐 고객 및 국내 미디어를 대상으로 ‘제2회 2015 포르쉐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Porsche Driving Experience)’를 진행했다.</p>
<p>지난 8월에 이어 올해들어 두번째로 개최된 “2015 포르쉐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는 세계적인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3만 번 이상의 우승을 달성한 포르쉐의 전 세그먼트를 경주용 서킷에서 주행해볼 수 있는 전문적인 드라이빙 행사로써, 포르쉐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혁신성을 기반으로 탄생한 포르쉐 DNA를 유감없이 느껴볼 수 있는 행사로 평가받았다. 특히, 참가자들은 직접 포르쉐 차량을 운전하는 짜릿한 경험을 통해 일명 한번 경험하면 헤어나오기 어렵다는 “포르쉐 바이러스”에 빠져들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포르쉐-포르쉐-드라이빙-익스피리언스-2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078" alt="[포르쉐] 포르쉐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포르쉐-포르쉐-드라이빙-익스피리언스-21-1.jpg" width="1024" height="682" /></a></p>
<p>이번 행사에는 스포츠카의 아이콘인 911 시리즈와 미드십 스포츠카 박스터와 카이맨, 4도어 그란 투리스모 파나메라, 911을 연상케 하는 외관으로 ‘큰 911’이라는 애칭의 마칸 등 다양한 포르쉐 세그먼트를 주행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또 포르쉐 전문 드라이빙 강사들이 제공하는 다양한 주행 프로그램을 통해 포르쉐의 다이나믹한 퍼포먼스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었다.</p>
<p>프로그램으로는 포르쉐 차량의 절묘한 핸들링과 엑셀링을 체험할 수 있는 “슬라럼 세션”과 서킷 주행을 통해 가속능력, 핸들링, 주행 성능 등 포르쉐 스포츠카만의 드라이빙 묘미를 경험할 수 있는 “핸들링 세션”이 마련되었다.</p>
<p>포르쉐 코리아 김근탁 대표는 “지난 8월에 이어 11월에도 포르쉐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모터스포츠에 근간을 두고 ‘모든 세그먼트에서 스포츠카를 생산한다’는 포르쉐의 기업철학을 고객들이 직접 느껴볼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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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온라인 소통 지속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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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15 00:54:3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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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가 온라인 소통을 강화하면서 포르쉐 공식 웹사이트와 소셜미디어 성격의 뉴스룸 확대를 통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포르쉐 웹사이트와 뉴스룸이 세계 유수의 홍보 관련 상을 수상하는 결실로 이어지고 있다. 포르쉐 공식 웹사이트( www.porsche.com )는 포르쉐 고객과 잠재 고객이 주펜하우젠과 라이프치히 공장에서 생산되는 포르쉐 스포츠카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으로, 세계 각국의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line-height: 1.5em;">포르쉐가 온라인 소통을 강화하면서 포르쉐 공식 웹사이트와 소셜미디어 성격의 뉴스룸 확대를 통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포르쉐 웹사이트와 뉴스룸이 세계 유수의 홍보 관련 상을 수상하는 결실로 이어지고 있다.</span></p>
<p>포르쉐 공식 웹사이트( www.porsche.com )는 포르쉐 고객과 잠재 고객이 주펜하우젠과 라이프치히 공장에서 생산되는 포르쉐 스포츠카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으로, 세계 각국의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미국의 저명한 시장조사 기관 J.D.파워가 실시한 최근 조사에서 포르쉐 홈페이지가 1위를 차지한 것이 이를 입증한다. J.D.파워 조사에서 소비자 평점 최고점을 받은 것은 포르쉐 홈페이지의 우수성을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평가 항목은 정보의 질, 탐색의 용이성, 디자인, 데이터 전송 속도이다.</p>
<p>“J.D.파워 조사에서 1위에 오른 것은 포르쉐가 온라인에서도 포르쉐라는 브랜드의 정서를 성공적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라고 콀 그루너 포르쉐 마케팅 부사장은 말한다. 포르쉐는 최근 ‘나만의 포르쉐 만들기’ 기능을 전면 개편했다. 현재 데스크톱, 태블릿, 스마트폰에 최적화 되었으며, 사용자가 사양을 구성할 때 개별 추천도 지원된다.</p>
<p>일반 소비자뿐만 아니라 전문가들도 포르쉐 최근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최근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2015년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것이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국제 레드닷 판정단이 수상자를 선정하는데, 포르쉐는 이번 수상으로 세 번째 레드닷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나만의 포르쉐 만들기’ 뿐만 아니라 카이맨 GT4 신규 웹스페셜, 사용자들이 세계 각지의 선호 루트를 표시하고 이를 다른 사용자들과 공유하는 포르쉐 GTS 커뮤니티가 높은 점수를 받은 결과이다.</p>
<p>포르쉐 뉴스룸( www.newsroom.porsche.com )도 서비스 범위를 확대한다. 뉴스룸은 기자, 블로거, 자동차 온라인 동호회를 위한 포털 사이트로, 기존의 다양한 콘텐츠 이외에 RSS피드 및 뉴스레터 서비스를 개시했다. RSS피드와 뉴스레터를 이용하면 에디팅이 쉬워진다. 우선, RSS피드를 구독하면 주요 정보에 접근이 더욱 빨라진다. 짧은 토막글을 통해 포르쉐에 관한 새로운 소식, 포르쉐 세계에서 일어나는 중요한 이벤트 등 포르쉐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뉴스레터는 한 주의 주요 소식을 요약해주는 서비스다. 여기를 클릭후 등록하면 뉴스레터를 받아볼 수 있다.</p>
<p>뉴스룸에서는 별도의 등록 절차 없이 사이트에 게시된 모든 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 현재 약 1,000개의 기사와 수천 개에 이르는 사진, 동영상, 보도자료, 음성파일이 제공되며, 모두 별도의 사용료 없이 재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검색 기능의 혁신으로 더 나은 개별 검색 결과가 제공된다. 필터링을 거친 검색 결과는 미디어의 유형, 날짜, 중요도 또는 카테고리 별로 수집되어 표시된다.</p>
<p>포르쉐 뉴스룸은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자동차잡지 ‘프레세스프레허’가 주관하는 독일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경연대회에서 ‘올해의 뉴스룸 2015’에 선정되는 등 여러 개의 상을 수상했다. 그 밖에 ‘스포트라이트 어워드’에서 더블 플래티넘상을, ‘기업 출판물 대상,’ ‘갤럭시 어워드,’ 프랑크푸르트암마인에서 개최되는 ‘오토비전 필름∙멀티미디어 페스티벌’에서 각각 은상을 수상했다. 지난주에는 에콘 페를라크 출판사와 한델스블라트 뉴스그룹이 주최하는 에콘 어워드 수상자에 포르쉐 뉴스룸이 선정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p>
<p>커뮤니케이션 부사장 요세프 알웩박사는 “포르쉐는 투명하고 시의성 있는 최신의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라며 “뉴스룸은 이를 위한 이상적인 도구”라고 설명한다. 뉴스룸은 블로그, 온라인 잡지, 소셜미디어 허브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사이트로, 포르쉐와 관련된 주제를 쉽게 찾고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기사나 보고서 작성, 논의 및 논평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얻는데 도움을 준다. 포르쉐는 미디어 종사자의 활동을 최대한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생각이다. 그 일환으로 오픈한 뉴스룸 트위터 계정( @PorscheNewsroom )은 팔로워수가 이미 13만 명을 넘어섰다.</p>
<p>포르쉐 홈페이지와 뉴스룸은 상호보완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각각의 대상 독자군에 최적화된 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 포르쉐 마케팅 부서와 PR 부서는 서로 협력하는 관계에 있다. 이러한 협력관계는 다양한 채널에 걸쳐 각 채널의 기능을 기획하고 이를 구현하는 데에도 발휘된다. 포르쉐는 이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누리면서 이를 온라인 통합 커뮤니케이션을 실현하는데 활용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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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2015년 사상 최대 실적 전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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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Oct 2015 15:01: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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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가 올해 사상 최대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5 회계연도 1~9월 신차 판매량은 28% 증가한 173,085대, 매출은 35% 증가한 164억 7천만 유로, 영업이익은 32% 증가한 25억 5천만 유로를 기록했다. 동기간 매출액 영업 이익률은 15.5%에 달했다. 10월 1일 경영이사회 부회장으로 임명된 루츠 메슈케 CFO는 이 같은 실적 호조가 재무 상황에도 반영되고 있다고 강조한다. “2014 회계연도에 성장을 뒷받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르쉐가 올해 사상 최대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5 회계연도 1~9월 신차 판매량은 28% 증가한 173,085대, 매출은 35% 증가한 164억 7천만 유로, 영업이익은 32% 증가한 25억 5천만 유로를 기록했다. 동기간 매출액 영업 이익률은 15.5%에 달했다.</p>
<p>10월 1일 경영이사회 부회장으로 임명된 루츠 메슈케 CFO는 이 같은 실적 호조가 재무 상황에도 반영되고 있다고 강조한다. “2014 회계연도에 성장을 뒷받침 할 자금을 조달하면서, 동시에 순채무를 상환한 후 9개월 동안 순유동성이 계속 증가했습니다.” 실제로 자동차 사업부는 순유동성이 2014년 12월 31일 기준 1억 9천 5백만 유로에서 2015년 9월 30일 기준 13억 2천만 유로로 급증했다. 메슈케 CFO는 “2015 회계연도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크게 증가할 것” 이라며 연간 실적에 대해서도 낙관했다. 또한 “포르쉐가 자체적으로 정한 매출수익률 15%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재차 강조하고, 활발한 주문량을 근거로 들어 2016년 전망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보였다.</p>
<p>신임회장 올리버 블루메 박사는 포르쉐가 유럽을 비롯해 미대륙과 아시아에서도 두 자리 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블루메 회장은 “핵심 시장에서 똑같은 수준의 성장세를 이어가는 것이 바로 포르쉐의 강점”이라며 “세계적인 명성의 품질 높은 스포츠카와 높은 소비자 만족도”가 바로 성공의 열쇠라고 전했다. 이는 미국의 저명한 시장조사 기관 J.D.파워가 2015년에 실시한 조사에서도 입증된다. 포르쉐는 초기품질조사(IQS) 전체 순위, 상품성 및 디자인 만족도(APEAL)조사 종합평가에서 각각 3년 연속, 11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면서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자동차 브랜드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p>
<p>세계 시장에서 좋은 실적을 거둔다는 것은 곧 포르쉐가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2015년 9월 기준 직원 수가 23,999명으로 전년 대비 9% 증가했다. 또한 지난 5년 동안 직원 수가 약 13,000명에서 24,000명으로 증가하면서 80%가 넘는 고용 증가율을 기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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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포르쉐 다운 SUV 스포츠카, 포르쉐 마칸 GTS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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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15 09:28:0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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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는 2015 동경 모터쇼에서 컴팩트 SUV 마칸의 GTS 버전을 공개했다. GTS는 포르쉐 각 모델에 적용되면서 더욱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제공하는 스포츠 버전이다. 마칸 GTS 역시 더욱 강력해진 파워와 새롭게 설계된 섀시, 그리고 강화된 제동 시스템 등이 어우러져 보다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제공한다. 마칸 GTS에는 마칸 S의 V6 3.0 트윈터보 엔진을 개량해 최고출력을 360마력/6,000rpm, 최대토크를 500Nm/1650-4000rpm으로 높인 신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P15_0946_a5_rg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554" alt="P15_0946_a5_rg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P15_0946_a5_rgb.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포르쉐는 2015 동경 모터쇼에서 컴팩트 SUV 마칸의 GTS 버전을 공개했다.</p>
<p>GTS는 포르쉐 각 모델에 적용되면서 더욱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제공하는 스포츠 버전이다. 마칸 GTS 역시 더욱 강력해진 파워와 새롭게 설계된 섀시, 그리고 강화된 제동 시스템 등이 어우러져 보다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P15_0947_a5_rg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555" alt="P15_0947_a5_rg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P15_0947_a5_rgb.jpg" width="1024" height="576" /></a></p>
<p>마칸 GTS에는 마칸 S의 V6 3.0 트윈터보 엔진을 개량해 최고출력을 360마력/6,000rpm, 최대토크를 500Nm/1650-4000rpm으로 높인 신형 엔진이 장착됐다. 변속기는 포르쉐 더블 클러치(PDK)가 적용됐고, 네 개의 바퀴에 힘을 상시 가변적으로 배분하는 포르쉐 트랙션 매니지먼트(PTM)가 함께 적용됐다.</p>
<p>마칸 GTS는 포르쉐 특유의 역동적인 주행 성능과 일상생활에서의 탁월한 실용성을 겸비했다. 낮아진 차고로 더욱 스포티하게 튜닝된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PASM)와 무광 블랙으로 마감된 20인치 휠 포함 다양한 종류의 타이어가 장착된 것은 GTS모델만의 특징이다. 대신 이로 인해 SUV로서의 전천후 주행에서는 다소 손해를 보게 된다. GTS 모델 자체가 역동적인 주행성에 더 많은 비중을 두기 때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P15_0945_a5_rg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553" alt="P15_0945_a5_rg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P15_0945_a5_rgb.jpg" width="1024" height="683" /></a></p>
<p>GTS 스포츠 시트와 풍부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스포츠 배기 시스템 역시 GTS 스타일을 강조한다. 이 밖에 개선된 기능과 더욱 향상된 조작 편의성을 내세운 멀티 터치 모니터가 장착된 PCM 연결•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SUV모델로는 처음으로 마칸 GTS에 탑재됐다.</p>
<p>마칸 GTS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하는 첫 번째 요소는 블랙을 강조한 외관 색상, 즉, 고광택 검정색이 더해진 상단 부분과 매끄러운 무광 블랙으로 마감한 하단 부분의 조합에 있다. 두 번째는 기본 사양으로 제공되는 GTS전용 색상이 포함된 스포츠 디자인 특별 패키지다. 그밖에 마칸 시리즈에서는 처음으로 LED 전조등이 옵션 사양으로 제공된다. LED 전조등은 어떤 날씨에도 최적의 시야를 확보할 수 있게 해준다.</p>
<p>마칸 GTS는 오는 10월 28일(수) 부터 독일에서 판매가 시작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P15_0950_a5_rg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556" alt="P15_0950_a5_rg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P15_0950_a5_rgb.jpg" width="1024" height="576"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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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커뮤니케이션 신임 부사장에 요세프 알웩 박사 임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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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15 14:00:1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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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투트가르트. 포르쉐AG 경영이사회는 요세프 알웩 박사(Dr. Josef Arweck, 38)를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부사장으로 즉각 임명했다. 전임자인 한스-게르트 보데(Hans-Gerd Bode) 전 부사장은 폴프스부르크에 위치한 폭스바겐 본사로 영입되어 폭스바겐 AG의 커뮤니케이션과 IR, 및 대외관계를 총괄하게 된다. 알웩 신임 부사장은 새로운 포르쉐 AG 회장인 올리버 블루메 박사(Dr. Oliver Blume)에게 직접 보고하게 된다. 이와 관련해 올리버 블루메 회장은 “이번 알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S15_0909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048" alt="S15_0909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S15_0909_fine.jpg" width="800" height="532" /></a></p>
<p>스투트가르트. 포르쉐AG 경영이사회는 요세프 알웩 박사(Dr. Josef Arweck, 38)를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부사장으로 즉각 임명했다. 전임자인 한스-게르트 보데(Hans-Gerd Bode) 전 부사장은 폴프스부르크에 위치한 폭스바겐 본사로 영입되어 폭스바겐 AG의 커뮤니케이션과 IR, 및 대외관계를 총괄하게 된다. 알웩 신임 부사장은 새로운 포르쉐 AG 회장인 올리버 블루메 박사(Dr. Oliver Blume)에게 직접 보고하게 된다.</p>
<p>이와 관련해 올리버 블루메 회장은 “이번 알웩 부사장 임명은 포르쉐로써는 당연한 수순입니다”라며 “알웩 부사장은 포르쉐 사내 커뮤니케이션부터 대외 커뮤니케이션까지 두루 섭렵한 인물로, 네트워크화 및 디지털화 되어가는 대내외 커뮤니케이션을 이끌어갈 적임자 입니다. 앞으로 그와 함께 일할 것이 매우 기대가 됩니다”라고 덧붙였다.</p>
<p>알웩 부사장은 전문 저널리스트 출신으로 정치학 박사학위를 보유하고 있으며, 맥킨지(McKinsey)에서 기업 컨설턴트로 근무하다 2008년 포르쉐에 입사했다. 포르쉐 오토모빌 홀딩 SE 언론부서로 입사해 2011년 포르쉐 AG 사내 커뮤니케이션 디렉터를 역임하였으며, 올해 7월에 커뮤니케이션 부사장으로 승진하며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업무까지 총괄하게 되었다. 그는 또, 전임 부사장인 한스-게르트 보데의 폭스바겐그룹 영입후부터 포르쉐의 커뮤니케이션 총괄을 임시로 수행해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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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리버 블루메(Oliver Blume), 신임 포르쉐 AG 회장에 선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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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Oct 2015 01:28:0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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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투트가르트. 포르쉐 AG 감독 이사회 (Supervisory board)는 닥터 올리버 블루메(Dr. Oliver Blume, 47)를 10월 1일부로 새로운 포르쉐 회장으로 임명한다고 1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폭스바겐 그룹 회장에 임명된 마티아스 뮐러(62)의 후임 인사에 따른 것이다. 또, 뮐러 회장은 포르쉐 CEO 역임으로 인해 폭스바겐을 떠난 지 정확히 5년 만에 다시 폭스바겐으로 복귀하게 되었다. 블루메 포르쉐 AG 신임 회장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S15_0846_fin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568" alt="S15_0846_fine-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S15_0846_fine-1.jpg" width="800" height="451" /></a></p>
<p>스투트가르트. 포르쉐 AG 감독 이사회 (Supervisory board)는 닥터 올리버 블루메(Dr. Oliver Blume, 47)를 10월 1일부로 새로운 포르쉐 회장으로 임명한다고 1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폭스바겐 그룹 회장에 임명된 마티아스 뮐러(62)의 후임 인사에 따른 것이다. 또, 뮐러 회장은 포르쉐 CEO 역임으로 인해 폭스바겐을 떠난 지 정확히 5년 만에 다시 폭스바겐으로 복귀하게 되었다. 블루메 포르쉐 AG 신임 회장은 2013년 초부터 포르쉐 이사회 임원으로 생산과 물류 업무를 총괄해 왔다. 한편 데트레브 폰 플라텐(51)은 포르쉐 이사회 임원으로 영업과 마케팅을 총괄할 예정이다. 폰 플라텐 임원은 7년여 동안 북미 포르쉐 대표로 활동하다 이번 인사로 본국으로 복귀하게 됐다. 그는 2015년 11월 1일자로 새로운 직무를 수행한다. 그의 전임자인 베른하르트 마이어(55) 임원은 체코에 본사를 둔 스코다 회장으로 영전됐다.</p>
<p>포르쉐 감독이사회는 또한 재무 담당 이사회 멤버인 루츠 메쉬커(49)를 이사회 부회장에 임명했다. 포르쉐 이사회 부회장인 토마스 에디히는 9월 30일부로 폭스바겐 상용차 부문 인사(HR) 담당 이사회 임원에 임명됐다.</p>
<p>포르쉐 감독 이사회 의장인 닥터 볼프강 포르쉐는 “신규 이사회 임원과 회장이 모두 회사 내부 출신이란 점에 의미가 있다”라며, “포르쉐의 임직원은 동기부여가 높은 것은 물론 유능한 자질을 갖춘 간부들이 많다”고 강조했다. 회사 내부에서 인재를 등용하는 것은 포르쉐의 가족 경영 문화를 잘 반영한다.</p>
<p>닥터 포르쉐는 마티아스 뮐러 회장에게 지난 5년 동안 회사를 균형 있게 이끌어 준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닥터 포르쉐는 “포르쉐는 마티아스 뮐러 회장의 지도아래 획기적인 모델을 선보일 수 있었다”며 918 스파이더 슈퍼카와 컴팩트 SUV인 마칸을 언급했다. 그는 또 “전설적인 모터레이싱인 르망 트랙을 포르쉐의 919 하이브리드 기술 플랫폼이 적용된 모델로 1, 2위를 차지한 것은 금상첨화라고 할 수 있다”며 깊은 존경심을 나타냈다. 더욱이 뮐러 회장의 재임 기간 동안 포르쉐는 5년 전 대부분의 사람들이 예상치 못했던 재무적 이익도 경험했다. 포르쉐 박사는 “포르쉐는 특히 뮐러 회장의 재임 기간 동안 단위 판매량, 매출, 직원수가 두 배로 늘었다”며 이는 독일 업계에서 그 어떤 업체와도 견줄 수 없는 성과라고 평가했다.</p>
<p>포르쉐 그룹 직원 평의회 대표 우베 휙은 “마티아스 뮐러 회장은 2010년 이후 포르쉐의 큰 진전을 견인한 원동력이자 ‘터보차저’와 같은 인물이다. 포르쉐 DNA를 성공적으로 구현한 그가 회사를 떠나 아쉽게 생각한다. 그러나 그의 후임인 올리버 블루메 회장은 그의 이름처럼 이제 시작하는 매니저가 아니라 완전히 개화된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 스스로가 올바른 지도자로서의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뼈속까지 포르쉐맨이다. 특히 그의 철저한 현실 감각, 개방적인 마인드, 동료들에게 열정을 불어 넣는 업무 방식은 높이 평가된다. 넓은 마음의 소유자이며 우리와 한 식구라고 할 수 있다. 생산 부서 출신을 최고 위치에 임명한 데에는 큰 의미가 있다. 우리는 올리버 블루메 회장이 지금까지 우리가 마티아스 뮐러 회장과 함께 일궈온 업적을 성공적으로 지속하고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적임자임을 확신한다. 우리가 계획한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미래를 보장하고자 한다면 우리에게는 연속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p>
<p>올리버 블루메 회장이 포르쉐 본사를 지휘하게 된 시기도 흥미롭다. 포르쉐는 향후 5년간 현재 생산 현장에 11억 유로를 투자할 계획이기 때문이다. 주요 투자 프로젝트에는 엔진 공장과 차체 제작 공장을 포르쉐의 대표 작업장에 신설하는 것 등이 포함돼 있다. 본사가 있는 주펜하우젠의 조립라인도 확장된다. 앞으로는 모든 911과 박스터 모델이 이곳에서 조립되며, 2016년 여름부터는 카이엔도 이곳에서 생산된다. 블루메 회장은 생산 물류 담담 이사회 위원으로 이러한 투자를 위한 예비 작업과 918 스파이더 제작 공장과 마칸과 파나메라의 양산을 위한 라이프치히 공장 추가 확장 작업을 직접 감독해 왔다. 포르쉐 박사가 “마티아스 뮐러 회장의 최적 후임자로” 자신감을 보이는 이유는 “블루메 회장의 탁월한 전문성과 우수한 팀워크 스킬”에 따른 것이다. 블루메 회장의 후임자인 생산 부문 이사회 임원은 몇 주 후에 결정될 예정이다.</p>
<p>닥터 포르쉐는 또한 회사를 떠나는 베른하르트 마이어 (Bernhard Maier) 이사회 임원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닥터 포르쉐는 “마이어 임원은 ‘포르쉐 저머니(Porsche Germany)’의 초대 CEO로서, 2010년부터는 영업, 마케팅 담당 이사회 임원으로서 14년 동안 영업 조직의 전문성을 주도했고, 회사의 글로벌 성장을 체계적으로 이끌었다. 그의 재임 기간 동안 브랜드 가치가 크게 신장됐으며, 회사에 대한 그의 높은 사명감은 포르쉐가 최고의 고객 만족도를 달성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이로 인해 브랜드 매력도가 크게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마이어 임원은 파나메라와 컴팩트 SUV인 마칸을 성공적으로 출시해 포르쉐 영업부를 한 차원 높은 수준으로 끌어 올렸다. 그 결과 매출과 직원수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이 나타났다.</p>
<p>닥터 포르쉐에 따르면, 마이어 임원의 후임인 데트레브 폰 플라텐 임원은 풍부한 경험의 소유자로 전임자의 업적을 지속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는 인물이다. 폰 플라텐 위원은 미국 지사 재임 시절 취임 당시인 2008년 약 2만6000대에 불과했던 차량 인도건수를 2015년 기준 두 배로 늘리는데 기여했다. 또한 올 봄 포르쉐 북미 지사 본사를 애틀랜타로 이전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새로운 본사에는 자체 트랙은 물론 고객 경험 센터까지 갖추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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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래식 포르쉐를 완벽하게 보존하는 방법, &#8216;포르쉐 클래식&#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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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Sep 2015 12:16:4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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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클래식 포르쉐 스포츠카의 소유주는 차량을 항상 원래 상태로 보존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이에 따라 &#8216;포르쉐 클래식&#8217;은 초창기의 페인트, 소프트 탑 차량의 원단 및 기타 부품의 특성을 위해 특별히 개발 된 차량 관리 키트를 준비했다. 총 17가지 제품과 도구가 차량 외관의 전반적인 케어를 커버한다. 제품에는 샴푸와 찌든 때를 위한 세차용 클레이, 광택제, 고체 왁스, 합성자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S15_0840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251" alt="S15_0840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S15_0840_fine.jpg" width="1024" height="683" /></a></p>
<p>클래식 포르쉐 스포츠카의 소유주는 차량을 항상 원래 상태로 보존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이에 따라 &#8216;포르쉐 클래식&#8217;은 초창기의 페인트, 소프트 탑 차량의 원단 및 기타 부품의 특성을 위해 특별히 개발 된 차량 관리 키트를 준비했다. 총 17가지 제품과 도구가 차량 외관의 전반적인 케어를 커버한다. 제품에는 샴푸와 찌든 때를 위한 세차용 클레이, 광택제, 고체 왁스, 합성자재 클리너 및 중성 휠 세제를 포함한다. 또한 각각에 맞는 스폰지와 천 그리고 브러쉬가 포함되어 있다. 모든 제품은 관련 자료와 호환성을 위해 바이작에 위치한 포르쉐 개발 센터의 연구실의 실제 응용 프로그램을 통한 테스트를 거쳤다. 적절하게 구성된 차량 관리 키트는 포르쉐를 나타내는 작은 다이아몬드 모양의 클래식 페피타(Pepita)패턴 가죽가방에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S15_0841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252" alt="Porsche Classic | Neuauflagen | Juni 2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S15_0841_fine.jpg" width="1024" height="683" /></a></p>
<p>광택은 고품질 차량 관리 키트의 한 가지 예다. 일관되고 균일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합성물질을 포함하지 않는 연마제는 차량 관리 키트에 포함되어 있다. 이 연마제는 작은 흠집 없이 광택을 낸다. 40프로의 카나우바 함량을 자랑하는 가장 강력한 자연산 왁스는 장기간 동안 광택을 보존해준다. 특수 나노 중합체는 고광택을 내는 동시에 적용을 용이하게 한다. 합성 물질 클리너는 보호용 오일과 빛 안정화 첨가제로 구성되어 있다. 이 클리너는 연화제가 확산하는 것을 방지함으로써 고무와 플라스틱을 더욱 탄력적으로 만든다. 모든 제품들은 개별적으로 재주문이 가능하다.</p>
<p>포르쉐 클래식은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 제조사의 한 부문으로, 생산 기간 라인내 평균 10년 이상이 지난 모든 모델에 부품을 제공한다. 차량 관리와 기술 문헌 등 모든 측면을 포괄할뿐만 아니라 기존 부품의 공급과 재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차량을 복원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제공한다. 이로써 클래식카들은 최고의 상태로 수리가 될 수 있다. 포르쉐 클래식은 글로벌 딜러와 서비스 네트워크 등 포르쉐 파트너를 약 100개로 확장하고 있다. 대기중인 포르쉐 고객들과 그 외 관계자들 포르쉐 클래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포르쉐는 포르쉐의 전통과 혁신에 밀접해 있는 혁신적인 서비스 전략으로 클래식카와 빈티지카의 가치를 보존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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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컨셉트카 Best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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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15 08:10: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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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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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 현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번 모터쇼에는 유독 다양한 컨셉트카가 선보여 관객과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컨셉트카는 브랜드의 미래 지향점을 보여줄 뿐 아니라 자사의 최신 기술력을 소개하는 경연의 장이다. 갈수록 첨단 기술 경쟁이 격화되는 업계에서 우수한 성능과 기술을 갖춘 컨셉트카들은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으며, 또 양산이 임박한 신차의 힌트를 보여주기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7"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age.jpg" width="1280" height="800" /></a></p>
<p>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 현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번 모터쇼에는 유독 다양한 컨셉트카가 선보여 관객과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p>
<p>컨셉트카는 브랜드의 미래 지향점을 보여줄 뿐 아니라 자사의 최신 기술력을 소개하는 경연의 장이다. 갈수록 첨단 기술 경쟁이 격화되는 업계에서 우수한 성능과 기술을 갖춘 컨셉트카들은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으며, 또 양산이 임박한 신차의 힌트를 보여주기도 한다.</p>
<p>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선보인 수많은 컨셉트카 중 관심이 집중된 최고의 컨셉트카 10대를 모아봤다.</p>
<p>&nbsp;</p>
<p><strong>1. 메르세데스-벤츠 IAA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Mercedes-Benz-IAA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5" alt="Mercedes-Benz-IAA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Mercedes-Benz-IAA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메르세데스 벤츠는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Internationale Automobil-Ausstellung, IAA)와 같은 이니셜의 이름을 지닌 IAA 컨셉트카를 전면에 내세웠다. IAA는 &#8220;인텔리전트 에어로다이내믹 오토모빌&#8221;의 약자이다. 불과 10개월 만에 개발된 이 컨셉트카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자랑하는 커넥티비티와 공기역학 기술이 오롯이 담겨 있다.</p>
<p>IAA 컨셉트카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8220;변신&#8221;한다는 점이다. 평상시에도 공기저항계수(Cd)가 0.25에 불과하지만, 속도가 80km/h에 이르면 앞뒤의 플랩이 늘어나고 형태를 바꿔 공기 흐름을 최적화한다. 그 결과 공기저항계수는 0.19까지 낮아진다. 이와 더불어 메르세데스-벤츠의 인텔리전트 드라이빙 기술과 Car-to-X 커넥티비티 기술이 탑재돼 사고 위험을 최소화 한다.</p>
<p>&nbsp;</p>
<p><strong>2. 포르쉐 미션 E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orsche-Mission_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9" alt="Porsche-Mission_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orsche-Mission_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포르쉐는 세계적인 전기차 트렌드에 대응할 미션 E 컨셉트카를 깜짝 공개했다. 미션 E 컨셉트카는 테슬라가 지배하고 있는 럭셔리 전기 세단 시장에 도전한다. 일반 전기차의 2배인 800V 전압 시스템을 탑재해 충전 시간은 줄이고 주행거리는 늘렸다.</p>
<p>포르쉐에 따르면 미션 E 컨셉트카는 15분 만에 배터리의 80%를 충전할 수 있으며, 완충 시 500km을 주행할 수 있다. 그러면서 포르쉐의 &#8220;속도&#8221;라는 본질은 놓치지 않아, 600마력을 내는 4륜구동 전기 구동계를 통해 0-100km/h 가속을 3.5초 만에 마무리한다. 포르쉐의 우아한 디자인 코드를 이어받은 미션 E 컨셉트카의 디자인은 신형 파나메라의 단서가 될 수도 있다는 관측이다.</p>
<p>&nbsp;</p>
<p><strong>3. 아우디 e-트론 콰트로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udi-e-tron_quattro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1" alt="Audi-e-tron_quattro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udi-e-tron_quattro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엣지가 살아 있는 아우디의 e-트론 콰트로 컨셉트카는 향후 출시될 Q6의 단초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선보인 아우디 프롤로그 컨셉트카와 같은 디자인 큐를 공유하며, 매트릭스 레이저 OLED 헤드램프와 OLED 디스플레이 등 아우디가 자랑하는 첨단 광학기술이 총동원됐다.</p>
<p>e-트론 콰트로 컨셉트카는 친환경적일 뿐 아니라 강력하기까지 하다. 총 3개의 전기 모터가 탑재돼 평상시 435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며, 부스팅 모드에서는 최고출력이 503마력으로 솟구친다. 0-100km/h 가속은 4.6초면 마무리되고, 최고속도는 210km/h에 전자적으로 제한돼 있다. 직류와 교류를 혼용하는 충전 시스템 덕분에 완충에는 50분이면 충분하고, 1회 충전 시 50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p>
<p>&nbsp;</p>
<p><strong>4. 부가티 비전 그란투리스모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Bugatti-Vision_Gran_Turismo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2" alt="Bugatti-Vision_Gran_Turismo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Bugatti-Vision_Gran_Turismo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41.jpg" width="1024" height="730" /></a></p>
<p>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는 두 대의 비전 그란투리스모 컨셉트카가 공개됐다. 그 중 부가티가 간만에 선보인 새 컨셉트카는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부가티는 비디오 게임 &#8220;그란투리스모&#8221;를 위한 레이싱 컨셉트를 소개했다.</p>
<p>전설적인 Type 57 레이스카에 대한 오마주로 탄생한 이 컨셉트카는 르망 레이싱을 상정하고 디자인됐다. 실내 또한 오롯이 레이스를 위한 기능만을 남겨두었다. 과격한 퍼포먼스가 강조된 부가티 비전 그란투리스모의 디자인은 베이론의 후속으로 알려진 &#8220;키론&#8221;의 디자인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부가티 비전 그란투리스모의 공개 컨퍼런스 현장에는 게임 그란투리스모의 기획자인 야마우치 카즈노리도 참석했다.</p>
<p>&nbsp;</p>
<p><strong>5. 현대 N 비전 그란투리스모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Hyundai-N_2025_VGT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4" alt="Hyundai-N_2025_VGT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Hyundai-N_2025_VGT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현대 또한 그란투리스모를 위한 컨셉트카를 공개해 열광적인 반응을 얻었다. 현대차의 고성능 브랜드인 N의 구체적 방향성을 설명하면서 소개된 N 비전 그란투리스모 컨셉트카는 여지껏 현대차가 선보인 컨셉트카 중 가장 역동적인 레이싱 컨셉트다.</p>
<p>N 비전 그란투리스모는 현대가 자랑하는 수소 연료전지 시스템을 탑재, 최고 871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4개의 인휠 모터를 통해 전달한다. 또 CFRP로 제작된 경량 고강성 차체는 낮은 무게중심을 실현, 레이스에 최적화됐다. 곳곳에서 현대의 플루이딕 스컬프처 디자인을 엿볼 수 있는 이 컨셉트카는 가까운 시일 내에 그란투리스모 6 게임에 등장한다.</p>
<p>&nbsp;</p>
<p><strong>6. 폭스바겐 티구안 GTE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Volkswagen-Tiguan_GT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31" alt="Volkswagen-Tiguan_GT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Volkswagen-Tiguan_GT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번 모터쇼의 가장 큰 화두 중 하나는 글로벌 베스트셀러인 티구안의 2세대 공개였다. 폭스바겐은 MQB 플랫폼을 적용한 2세대 티구안을 공개하면서, 동시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티구안 GTE 컨셉트카를 출품했다.</p>
<p>티구안 GTE 컨셉트카는 골프 GTE와 같은 1.4 TSI 엔진과 전기모터의 조합으로 경쾌한 주행성능과 높은 효율을 자랑하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다. 외관 상 일반 티구안과 약간의 차별화가 이뤄졌을 뿐, 양산에 매우 근접한 모델이다. 폭스바겐은 향후 MQB 플랫폼의 확장성을 활용해 롱바디 등 다양한 티구안의 가지치기 모델을 선보이겠다고 밝힌 만큼, GTE 버전의 양산을 기대하는 것도 무리는 아닐 것이다.</p>
<p>&nbsp;</p>
<p><strong>7. 푸조 프랙탈 컨셉트카 &amp; 시트로엥 칵투스 M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eugeot-Fractal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8" alt="Peugeot-Fractal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eugeot-Fractal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PSA 그룹의 푸조와 시트로엥은 각각 세련된 스타일의 컨셉트카를 한 대씩 공개했다. 푸조 프랙탈과 시트로엥 칵투스 M이 바로 그것이다. 프랙탈 컨셉트카는 소형 전기 쿠페로, 푸조의 미래 커넥티비티 기술과 전기차 기술의 결합체다. 웨어러블 기기와의 연동 기능이나 홀로그래픽 HUD 등 운전 편의성 강화를 위한 첨단 기술이 아낌 없이 투입됐다. 전기모터 2개가 앞뒤에 탑재돼 최고 204마력의 출력을 내며, 1회 충전으로 450km 주행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Citroen-Cactus_M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3" alt="Citroen-Cactus_M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Citroen-Cactus_M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반면 시트로엥은 보다 양산에 가까운 칵투스 M 컨셉트카를 선보였다. 독특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C4 칵투스를 기반으로 한 이 컨셉트카는 바다에서 물놀이를 즐기기에 최적화돼 있다. 가벼운 플라스틱 도어와 오픈탑이 채택됐으며, 실내는 잠수복과 같은 소재로 만들어져 물이나 모래로 인한 오염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보기만 해도 시원해 지는 푸른색 칵투스 M에는 1.2L 가솔린 터보 엔진이 탑재됐다.</p>
<p>&nbsp;</p>
<p><strong>8. 토요타 C-HR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Toyota-C-H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30" alt="Toyota-C-H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Toyota-C-H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토요타는 지난 해 파리 모터쇼에서 선보인 C-HR 컨셉트카를 더욱 개선한 2015 C-HR 컨셉트카를 프랑크푸르트에 출품했다. 토요타 C-HR 컨셉트는 점점 균일화 되가는 자동차시장에서 컴팩트 크로스오버의 새로운 방향을 탐구하기 위한 디자인 연구 컨셉트카다.</p>
<p>C-HR 컨셉트카는 토요타의 디자인 언어인 킨 룩(Keen Look)과 Under Priority에 따라 공기역학적 성능, 냉각, 보행자 안전을 향상시켰을 뿐 아니라 하부 그릴을 강조한 대담하고 단호한 전면 프로파일을 만들어냈다. 이번 컨셉트카는 3-도어에서 5-도어로 바뀌면서 양산형에 보다 가까워 졌다. 토요타는 2016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C-HR 컨셉트카의 양산 모델을 공개할 계획이다.</p>
<p>&nbsp;</p>
<p><strong>9. 쌍용 XLV-Air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20150915_프랑크푸르트모터쇼_XLV-Air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0" alt="20150915_프랑크푸르트모터쇼_XLV-Air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20150915_프랑크푸르트모터쇼_XLV-Air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쌍용은 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티볼리 디젤을 유럽 시장에 데뷔시켰다. 이와 함께 서울 모터쇼에서 호평 받은 XAV 컨셉트카를 출품했고, 더불어 티볼리 롱바디 모델을 엿볼 수 있는 XLV-Air 컨셉트카를 출품해 유럽 시작에 대한 공략을 가속화했다.</p>
<p>XLV-Air는 쌍용자동차의 디자인철학인 Nature-born 3Motion 중 자연의 힘과 역동성(Dynamic)을 기조로 단단한 하체와 루프를 시원하게 연결시켜 주는 스포츠쿠페 스타일의 상체가 어우러져 슈팅브레이크(Shooting brake)의 매끈한 실루엣과 함께 극대화된 적재공간을 제공한다. XLV-Air를 기반으로 한 티볼리 롱바디는 내년 초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쌍용은 롱바디를 포함해 내년 티볼리를 10만 대 이상 판매한다는 계획이다.</p>
<p>&nbsp;</p>
<p><strong>10. 닛산 그립즈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Nissan-Gripz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6" alt="Nissan-Gripz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Nissan-Gripz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닛산은 독특한 하이브리드 크로스오버, 그립즈(Gripz) 컨셉트카를 출품했다. 닛산 그립즈 컨셉트카는 전설적인 닷선 240Z 랠리카에서 영감을 받아 스포츠카의 흥분과 크로스오버의 실용성을 결합한다는 아이디어로 탄생했다.</p>
<p>그립즈 컨셉트카는 버터플라이 도어와 4개의 독립 시트를 탑재한 스포츠 크로스오버로, 전기모터와 배터리를 충전하기 위한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하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장착해 우수한 효율을 자랑한다. 강렬한 디자인과 &#8220;스포츠 크로스오버&#8221;라는 컨셉으로 하여금 차세대 쥬크의 힌트가 될 것이라는 관측도 있으며, 또한 370Z 후속 모델을 기반으로 한 크로스오버의 탄생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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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 포르쉐 추석 맞이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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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15 06:57:2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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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코리아는 9월 14일부터 9월 25일까지 전국 공식 포르쉐 센터 워크샵에서 포르쉐 전 고객을 대상으로 ‘2015 포르쉐 추석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추석 서비스 캠페인은 포르쉐 고객분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대비한 차량 성능 유지 및 안전한 주행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서비스 기간 동안 포르쉐 고객들은 주요 무상점검 항목*은 물론 포르쉐 전용 첨단 장비 PIWIS (Porsche Integrated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KOR15_0164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758" alt="KOR15_0164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KOR15_0164_fine.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포르쉐 코리아는 9월 14일부터 9월 25일까지 전국 공식 포르쉐 센터 워크샵에서 포르쉐 전 고객을 대상으로 ‘2015 포르쉐 추석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p>
<p>이번 추석 서비스 캠페인은 포르쉐 고객분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대비한 차량 성능 유지 및 안전한 주행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서비스 기간 동안 포르쉐 고객들은 주요 무상점검 항목*은 물론 포르쉐 전용 첨단 장비 PIWIS (Porsche Integrated Workshop Information System) 테스터를 이용한 정밀 차량 진단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이 기회를 통해 차량의 예방 정비는 물론, 진정한 포르쉐 퍼포먼스를 오랜 시간 동안 만끽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KOR15_0163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757" alt="KOR15_0163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KOR15_0163_fine.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이번 추석 서비스 캠페인에서는 유상 수리 시 부품과 공임에 각각 10%의 할인 혜택(보험수리 제외)을 받을 수 있으며 타이어 교환 시 10% 혜택 및 휠 밸런스 무상 점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행사 기간 내50만원 이상 유상 수리 고객에게는 포르쉐 드라이버스 셀렉션 골프 타올이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이번 캠페인은 사전 예약을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포르쉐 센터 워크샵으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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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LMP1프로그램 2018년 말까지 지속 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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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Sep 2015 06:05:1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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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가 919 하이브리드 레이스카와 함께 미래를 향한 질주를 지속한다. 포르쉐 AG 이사회는 르망 프로토타입 프로그램을 2018년 시즌 말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1,000마력의 출력을 자랑하는 919 하이브리드는 초경량 디자인에 다운사이징 터보엔진과 강력한 에너지 복구기술을 갖춘 획기적인 컨셉의 레이스카로써 포르쉐의 미래 스포츠카 기술개발을 위한테스트베드 역할을 하고 있다. 르망 프로토타입 프로그램 연장에 대해 마티아스 뮐러 포르쉐 AG 회장은 “모터스포츠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M15_1987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522" alt="M15_1987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M15_1987_fine.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포르쉐가 919 하이브리드 레이스카와 함께 미래를 향한 질주를 지속한다. 포르쉐 AG 이사회는 르망 프로토타입 프로그램을 2018년 시즌 말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1,000마력의 출력을 자랑하는 919 하이브리드는 초경량 디자인에 다운사이징 터보엔진과 강력한 에너지 복구기술을 갖춘 획기적인 컨셉의 레이스카로써 포르쉐의 미래 스포츠카 기술개발을 위한테스트베드 역할을 하고 있다.</p>
<p>르망 프로토타입 프로그램 연장에 대해 마티아스 뮐러 포르쉐 AG 회장은 “모터스포츠는 포르쉐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지만 궁극적인목표, 그 자체는아니다. 레이싱은 스포츠카의 미래를 향한 기술에 기여해야한다. 혁식적인 효율성 규제는 포르쉐를 2014년도 세계 최고의 모터스포츠로의 복귀로 이끌었다.</p>
<p>혁신적이고 정교한919 모델로 2015년 시즌 르망레이스에서 1위와 2위를 차지하면서 내구성 레이스에 복귀한지 2년 만에 왕좌에 앉은 것은 바이작(Weissach) 연구개발센터의 역량을 입증하는 놀라운 성과이다. 이러한 도전으로 긍정적인 결과를 얻으면서, 우리는 레이싱카 프로그램과 양산차 프로그램 사이에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더 큰 가능성을 볼 수 있었다. 이러한 이유에서 르망 프로토타입 프로그램의 연장을 결정했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14_0758_a5_rg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523" alt="P14_0758_a5_rg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14_0758_a5_rgb.jpg" width="1024" height="683" /></a></p>
<p>FIA 세계 내구레이스 챔피언십(WEC)은 자동차 제조사들이 출전하는 클래스1 르망 프로토타입(LMP1)에 하이브리드 엔진 사용 및 랩 당 에너지(연료 및 전기) 사용량 제한 규정을 적용한다.</p>
<p>볼프강 하츠 (Wolfgang Hatz), 이사회 멤버이자, R&amp;D 총괄은 “포르쉐는 WEC의 기준을 새로 쓰고 있다. 500마력 이상의 출력을 자랑하는 2리터 V형 4기통 터보 엔진은 포르쉐가 개발한 엔진중 가장 높은 효율성을 자랑한다. 에너지복구 시스템 성능도 출전한 모든 차량 중에 가장 뛰어나다. 르망레이스 한 랩을 달리는 동안 8메가 줄의 전력을 차량에 공급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가진 현존하는 자동차 제조사는 포르쉐뿐이다. 포르쉐 엔지니어가 자동차 경주에서 부딪히는 난관을 극복하여 차의 성능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는 상황을 쉽게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p>
<p>프리츠 엔칭어(Fritz Enzinger) LMP1 담당 부사장은 “2012년 당시 몇 안 되는 인원이 바이작 연구소에 모여 이 프로그램을 시작할 때 우리에게 있는 것이라곤 백지 한 장과, 높은 기대감 그리고 열정 뿐이었다.”며 “현재 230명으로 늘어난 우리 팀에 큰 자부심을 느끼며, 앞으로 세 번의 챔피언십 및 르망레이스 출전 계획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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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다운사이징 된 신형 911 카레라 공개&#8230; 터보차저 장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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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Sep 2015 03:59: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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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베스트 셀러 스포츠카, 포르쉐 911이 새 단장을 마치고 등장했다. 안팎으로 상품성이 크게 개선되고 카레라와 카레라 S의 엔진이 다운사이징된 터보 엔진으로 바뀌었다. 포르쉐는 40년 넘게 터보 엔진을 개발해 온 만큼 우수한 터보 기술력을 갖추고 있지만, 911 엔트리 라인업에 터보가 탑재된 것은 사상 최초이다. 새롭게 선보인 911 카레라는 시각적으로도 세련된 외관적 특징이 많다. 4점식 주간 주행등을 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15_0774_a5_rg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410" alt="911 Carrera S / 911 Carrera Cabriole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15_0774_a5_rgb.jpg" width="1024" height="620" /></a></p>
<p>베스트 셀러 스포츠카, 포르쉐 911이 새 단장을 마치고 등장했다. 안팎으로 상품성이 크게 개선되고 카레라와 카레라 S의 엔진이 다운사이징된 터보 엔진으로 바뀌었다. 포르쉐는 40년 넘게 터보 엔진을 개발해 온 만큼 우수한 터보 기술력을 갖추고 있지만, 911 엔트리 라인업에 터보가 탑재된 것은 사상 최초이다.</p>
<p>새롭게 선보인 911 카레라는 시각적으로도 세련된 외관적 특징이 많다. 4점식 주간 주행등을 단 새로운 헤드라이트, 리세스 커버가 없는 도어 핸들, 수직형 루버(louver)을 적용해 새롭게 디자인한 리어 리드와 새로운 리어 램프, 4-피스톤 브레이크 등이 대표적이다. 인테리어 측면에서는 새로운 기준의 커넥티비티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구현한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 4.0(PCM 4.0)에 멀티 터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기능성을 더욱 높이면서 조작은 단순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15_0777_a5_rg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411" alt="911 Carrera 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15_0777_a5_rgb.jpg" width="1024" height="683" /></a></p>
<p>바이터보 차저를 장착한 새로운 엔진은 911 카레라를 운전하는 즐거움을 더욱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후륜 구동 911 카레라는 370 마력의 파워로 스포티한 퍼포먼스 드라이빙을 선사할 준비가 되어 있다. 911 카레라 S의 엔진은 420 마력의 최고출력을 자랑한다. 두 모델 모두 기존 대비 20마력씩 향상된 반면 배기량은 3.0L로 줄어들었다. 컴프레서, 배기 시스템, 엔진 매니지먼트 시스템 등이 대폭 개선되면서911 카레라의 퍼포먼스는 더욱 향상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15_0676_a5_rg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404" alt="P15_0676_a5_rg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15_0676_a5_rgb.jpg" width="1024" height="826" /></a></p>
<p>토크가 크게 향상된 점도 뉴 포르쉐 엔진의 특징이다. 이로 인해 두 모델의 최대 토크는 1,700 rpm~5,000 rpm에서 각각 45.9kg.m와 51.0 kg.m에 달한다. 7,500 rpm까지 회전수를 사용하는 신형 엔진은 기존 터보 엔진의 성능을 확연히 넘어선다. 이는 포르쉐만의 우렁찬 엔진 사운드로 표현된다.</p>
<p>뉴 911은 기존 모델보다 향상된 퍼포먼스 뿐 아니라 우수한 연료 효율을 자랑한다. 모델에 따라 신형 엔진의 효율이 12% 가량 향상됐다(*유럽 기준). 포르쉐 더블 클러치(이하, PDK)가 적용된 911 카레라의 연비는 7.4L/100km에 불과하다. PDK가 적용된 911 카레라 S는 연료 소모가 7.7L/100km로, 이는 기존보다 1.0L/100km 줄어든 수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15_0779_a5_rg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412" alt="911 Carrera 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15_0779_a5_rgb.jpg" width="1024" height="683" /></a></p>
<p>신형 911은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PDK와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를 적용한 911 카레라 쿠페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기존 모델 보다 0.2초 단축된 4.2초만에 주파한다. PDK와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를 적용한 911 카레라 S 또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기존 모델 보다 0.2초 단축된 3.9초만에 주파한다.</p>
<p>이는 카레라 패밀리에서 마의 4초 벽을 처음 넘어선 911 모델이라는 점에 의미가 있다. 두 모델의 최고 속도 또한 향상됐다. 911 카레라의 최고 속도는 295 km/h (기존 대비 6 km/h 증가)이며, 911 카레라 S의 경우 308 km/h (기존 대비 4 km/h 증가)에 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15_0669_a5_rg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402" alt="P15_0669_a5_rg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15_0669_a5_rgb.jpg" width="1024" height="724" /></a></p>
<p>옵션인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를 적용하면 918 스파이더처럼 911 카레라의 스티어링 휠에서도 모드 스위치를 이용할 수 있다. 모드 스위치는 “Normal”, “Sport”, “Sport Plus”, “Individual”의 4개 드라이빙 포지션을 선택할 수 있는 회전링으로 구성돼 있다. “Individual”을 선택하면 장비에 따라 PASM, 액티브 엔진 마운트, PDK 변속, 스포츠 배기 시스템 등 운전자가 원하는 맞춤형 설정이 가능하다.</p>
<p>PDK에서는 모드 스위치에 “스포츠 응답 버튼(Sport Response Button)”이 추가된다. 예를 들어 추월 운전을 하는 경우 이 버튼을 누르면 드라이브트레인이 20초 동안 최고의 가속 성능을 낼 수 있도록 세팅을 변경한다. 짧은 시간 동안 기어가 최적 상태에 들어가고, 엔진이 자연스럽게 반응할 수 있도록 조절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15_0781_a5_rg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413" alt="911 Carrera S Cabriole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15_0781_a5_rgb.jpg" width="1024" height="683" /></a></p>
<p>911 카레라는 만능 스포츠카로서 다이내믹 퍼포먼스의 기준을 제시한다. 신형 모델은 데일리카로서의 승차감과 서킷을 달리는 레이싱카의 퍼포먼스를 한층 더 개선시켰다. 차체 높이를 10mm 낮출 수 있는 전자식 댐핑 컨트롤 시스템인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PASM)는 처음으로 카레라 모든 모델에 기본 적용돼 빠른 코너링에서 안정감을 높였다.</p>
<p>동시에 충격 흡수범위를 넓힌 새로운 쇽업소버로 더욱 정교한 퍼포먼스가 가능해 승차감이 향상됐으며, 다이내믹한 주행에서 차체와의 연결성도 향상시켰다. 휠은 5개의 슬림형 트윈 스포크를 기본 사양으로 적용해, 구름 저항이 낮고 퍼포먼스가 우수한 타이어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더욱이 모든 기종의 뒷바퀴 휠 림(rim)의 폭을 0.5인치 높인 11.5인치로 설계했다. 911 카레라 S의 뒷바퀴 타이어는 295 mm 대신 305 mm를 적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15_0731_a5_rg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408" alt="911 Carrera 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15_0731_a5_rgb.jpg" width="1024" height="683" /></a></p>
<p>911 카레라 S의 옵션 사양인 액티브 리어 액슬 스티어링(active rear-axle steering)은 911 터보와 911 GT3에서 채용한 섀시 기술이다. 이를 통해 911은 코너 진입(turn-in)에서의 민첩성이 더욱 향상됐으며, 빠른 속도로 차선을 변경할 때 드라이빙 안정성을 높였다.</p>
<p>또한 완전 회전 반경을 0.5 미터 줄여 도심에서의 기동성을 높였다. 향상된 핸들링을 운전석에 전달하기 위해 918 스파이더의 스티어링 휠 설계에 기반한 새로운 스티어링 휠을 적용했다. 기본 사양의 스티어링 휠은 직경이 375 mm이고, 옵션인 GT 스포츠의 스티어링 휠은 360 mm이다.</p>
<p>포르쉐는 일상 주행에서의 제약 없는 실용성을 선사하기 위해 앞 차축에 통합 리프팅 실린더를 단 유압식 차고 조절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버튼을 누르면 앞 차축에서 지면과의 높이가 5초 이내에 40 mm나 높아진다. 이를 통해 주차장이나 과속방지턱을 지날 때 언더바디가 지면에 충돌하는 것을 막아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15_0747_a5_rg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409" alt="P15_0747_a5_rg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15_0747_a5_rgb.jpg" width="1024" height="614" /></a></p>
<p>뉴 911 카레라 모델에는 온라인 내비게이션 모듈과 음성 인식 컨트롤 등이 적용된 새로운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 시스템(이하, PCM)을 표준 사양으로 한다. PCM은 7인치의 멀티 터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작동 가능하다. 작동 방식이 스마트폰과 유사해 손으로 입력한 내용도 처리할 수 있다. 또한 와이파이를 통해 휴대폰이나 스마트폰과 연동시킬 수 있다. 스마트폰 거치대는 처음으로 중앙 팔걸이에 통합해 배터리 수명을 연장하는 충전이 가능하고, 휴대폰을 쉽게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새로운 옵션 사양인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를 이용하면 아이폰을 PCM과 연동시킬 수 있다.</p>
<p>내비게이션도 실시간 교통 정보 제공 기능이 대폭 향상됐다. 운전자는 이를 통해 교통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목적지까지 가장 합리적인 경로를 선택할 수 있다. 구글 어스와 구글 스트리트 뷰도 처음으로 통합 반영돼 운전자의 방향 결정이 더욱 수월해졌다. PCM의 부가 요소로는 포르쉐 카 커넥트와 포르쉐 커넥트 앱이 있다. 이를 이용하면 차량 기능을 무선으로 조정하거나, 목적지 정보를 PCM에 전송하거나 외부에서 제공하는 음원 스트리밍을 PCM을 통해 들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15_0729_a5_rg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407" alt="911 Carrera Cabriole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15_0729_a5_rgb.jpg" width="1024" height="683" /></a></p>
<p>911 카레라의 주행 보조 시스템 사양도 강화돼 운전자의 기호에 맞춰 더욱 정교하게 맞춤화할 수 있도록 했다. 옵션 사양인 자동 속도 컨트롤은 내리막길 주행 속도가 사전 설정 한도를 초과할 때 적당히 감속할 수 있도록 브레이크가 자동으로 걸리도록 한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을 적용하면 PDK에서 연비를 개선시켜주는 ‘코스팅(coasting)’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여러 차량이 줄을 서서 이동하는 경우 클러치가 자동 해제되기 때문에 무동력 코스팅으로 연료를 절감할 수 있다.</p>
<p>옵션 사양인 차선 변경 어시스턴스는 레이더를 통해 후방 교통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좌우 미러의 삼각 부분에 LED 램프를 적용해 사각지대에서 접근하는 차량에 대해 운전자의 주의를 환기시킨다. 또한 포르쉐는 추돌 후 자동 제동 시스템을 기본 사양으로 적용해 차량의 능동적 안전성을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15_0696_a5_rg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406" alt="P15_0696_a5_rg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15_0696_a5_rgb.jpg" width="1024" height="724" /></a></p>
<p>극한 레이싱 환경에서 입증된 포르쉐 기술의 혁신과 발전은 언제나 양산 차량의 혜택으로 이어졌다. 특히 모터스포츠에서의 검증을 통해 양산 모델의 신형 엔진은 퍼포먼스와 강인함을 보장받는다. 터보 차저가 장착된 6기통 수평대향 엔진 개발에서도 지난 40여년의 경험이 고스란히 반영됐다.</p>
<p>대표적으로 바이패스 밸브 터보차저 기술은 1972년 917/10 레이싱 차량에 처음 적용된 후, 2년 뒤인 1974년 911 터보 양산 모델에 적용되기 시작했다. 1974년 터보차저 공랭시스템은 917/10에 처음 적용됐다. 양산 모델로는 1977년 911 터보 3.3에 이 기술이 적용되기 시작했다. 이외에 터보 엔진 개발 역사의 기념비적인 기술로는 시퀀셜 트윈 터보차저 (959), 2개의 병렬식 터보차저를 적용한 바이터보 (993 911 터보), 가변식 흡기 밸브 (996 911 터보) 등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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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코리아, 포르쉐 박스터 &amp; 911 카레라 “블랙 에디션” 국내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437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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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ug 2015 01:08:3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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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코리아는 오늘부터 포르쉐 스포츠카 고유의 매혹적인 디자인에 시크하고 트랜디한 고급스러움을 지닌 올 블랙 컬러의 박스터와 911 카레라 “블랙 에디션”을 전국 10개 포르쉐 센터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미드엔진 로드스터인 박스터 “블랙 에디션”은 최고 출력 265마력(195kW)의 2.7리터 수평대향 엔진을 장착했다. 전체적인 블랙 컬러 컨셉은 소프트 탑에서부터 롤오버 프로텍션 바까지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다. 윈드 디플렉터는 소프트 탑을 내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KOR15_0159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3770" alt="KOR15_0159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KOR15_0159_fine.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포르쉐 코리아는 오늘부터 포르쉐 스포츠카 고유의 매혹적인 디자인에 시크하고 트랜디한 고급스러움을 지닌 올 블랙 컬러의 박스터와 911 카레라 “블랙 에디션”을 전국 10개 포르쉐 센터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p>
<p>미드엔진 로드스터인 박스터 “블랙 에디션”은 최고 출력 265마력(195kW)의 2.7리터 수평대향 엔진을 장착했다. 전체적인 블랙 컬러 컨셉은 소프트 탑에서부터 롤오버 프로텍션 바까지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다. 윈드 디플렉터는 소프트 탑을 내린 상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필요한 차체 흔들림을 줄여준다. 20인치 카레라 클래식 휠과 포르쉐 다이내믹 라이트 시스템(PDLS)이 포함된 바이제논 헤드라이트가 특징이다. 듀얼 존으로 구성된 에어 컨디셔닝과 히팅 시트는 드라이버와 동승자에게 수준 높은 편안함을 제공한다. 박스터 블랙 에디션에는 수준 높은 음질을 자랑하는 사운드 패키지 플러스가 장착된다.</p>
<p>포르쉐 911 카레라 “블랙 에디션”은 350마력(257kW)의 3.4리터 수평대향 엔진이 탑재된 기본 모델을 기반으로 하며 후륜 또는 사륜 구동의 쿠페 및 컨버터블 등 총 4가지 종류가 출시된다. “블랙 에디션”에는 20인치 911 터보 휠이 장착되고, 포르쉐 다이내믹 라이트 시스템 플러스(PDLS+)가 포함된 LED 헤드라이트가 기본으로 장착된다. 블랙 인테리어는 그 자체로 트랜디 하면서도 세련된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보여준다. 운전석과 조수석에는 히팅 기능을 지닌 스포츠 시트가 적용되고, Bose®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이 기본으로 장착돼 최고의 음향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한, 전화기 모듈과 후방 카메라가 포함된 전후방 파크 어시스트는 911 스페셜 에디션의 조작 편리성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p>
<p>박스터와 911카레라 “블랙 에디션” 모델에는 내비게이션을 포함한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 자동 감광식 리어뷰 미러, 레인센서, 크루즈 컨트롤, 스포츠 디자인 스티어링 휠이 기본으로 장착된다.</p>
<p>포르쉐 코리아 김근탁 대표는 “박스터 &amp; 911 카레라 블랙 에디션은 세련되고 감각적인 블랙 컬러와 그에 걸맞는 익스클루시브한 편의 장치로 드라이빙의 스타일을 한층 높여준다”며 “블랙 에디션만의 고급스러운 디테일과 업그레이드 된 옵션은 스포츠카의 격이 다른 드라이빙을 느끼게 해줄 것”이라고 전했다.</p>
<p>국내 판매 가격은 박스터 블랙 에디션이 87,100,000원이며, 911 카레라 블랙 에디션은 쿠페 블랙 에디션이 133,300,000원, 카브리올레 블랙 에디션144,800,000원, 4 쿠페 블랙 에디션 140,700,000원, 4카브리올레 블랙 에디션이 152,300,000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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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긴급 출동 서비스 ‘포르쉐 서비스 모바일’ 론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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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Aug 2015 01:36:4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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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 포르쉐 코리아는 지난 20일 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한 인제 스피디움에서 포르쉐 고객 전용 긴급 현장 출동 서비스인 ‘포르쉐 서비스 모바일(Porsche Service Mobile)’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시작을 밝혔다. 국내 최초로 제공되는 ‘포르쉐 서비스 모바일’은 포르쉐 고객 전용 긴급 현장 출동 서비스로써, 포르쉐 고객들은 운행 중 발생되는 문제에 대해 긴급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고객들은 포르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KOR15_0157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3694" alt="KOR15_0157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KOR15_0157_fine.jpg" width="1024" height="683" /></a></p>
<p>서울. 포르쉐 코리아는 지난 20일 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한 인제 스피디움에서 포르쉐 고객 전용 긴급 현장 출동 서비스인 ‘포르쉐 서비스 모바일(Porsche Service Mobile)’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시작을 밝혔다.</p>
<p>국내 최초로 제공되는 ‘포르쉐 서비스 모바일’은 포르쉐 고객 전용 긴급 현장 출동 서비스로써, 포르쉐 고객들은 운행 중 발생되는 문제에 대해 긴급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고객들은 포르쉐 전용 콜 센터를 통하여 접수하면, 포르쉐 정비교육 과정을 수료한 전문적인 포르쉐 정비사가 기술 상담 및 해당 지역으로 긴급 출동한다. 또한, 현장에서 조치가 불가능한 상황에는 견인 차량을 지원하여 가까운 지역 내 서비스 센터로 입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포르쉐 모바일 서비스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포르쉐 어시스턴스 콜 센터(080-708-3651)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포르쉐 어시스턴스 콜 센터를 통해 접수를 하면, 서초, 분당, 일산, 인천,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 8개 지역내 가장 가까운 포르쉐 센터를 연결해 현장에 출동할 수 있게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KOR15_0154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3693" alt="KOR15_0154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KOR15_0154_fine.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이와 관련 김근탁 포르쉐 코리아 대표는 “이번 포르쉐 서비스 모바일 런칭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고객감동 서비스 실현을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포르쉐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
<p>이밖에도 포르쉐 코리아는 포르쉐 구매 고객들에게 24시간 고객 지원 서비스인 포르쉐 어시스턴스 (Porsche Assistance)를 제공하고 있다. 포르쉐 어시스턴스는 신차 보증 및 연장 보증 기간에 해당되는 모든 고객들에게 무상으로 제공되는 서비스로, 주행중 고객의 안전을 지키고 불편을 최소화 하는 서비스다. 더 자세한 사항은 포르쉐 코리아 홈페이지 내 포르쉐 센터 찾기 (http://www.porsche.com/korea/ko/dealersearch) 에서 가까운 매장을 확인해 문의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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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코리아, 2015 포르쉐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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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15 01:18: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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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코리아는 지난 8월 20일(목)부터 오는 23일(일)까지 강원도 인제시에 위치한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서 국내 미디어와 포르쉐 고객을 대상으로 ‘2015 포르쉐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Porsche Driving Experience)’를 개최했다. 포르쉐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는 모터스포츠의 뿌리를 둔 포르쉐 철학을 이해하고 브랜드를 체험하기 위해 마련된 전문적인 드라이빙 행사다. 2015 포르쉐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는 세계적인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3만 번 이상의 우승을 달성한 포르쉐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KOR15_014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73" alt="KOR15_014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KOR15_0146.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포르쉐 코리아는 지난 8월 20일(목)부터 오는 23일(일)까지 강원도 인제시에 위치한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서 국내 미디어와 포르쉐 고객을 대상으로 ‘2015 포르쉐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Porsche Driving Experience)’를 개최했다. 포르쉐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는 모터스포츠의 뿌리를 둔 포르쉐 철학을 이해하고 브랜드를 체험하기 위해 마련된 전문적인 드라이빙 행사다.</p>
<p>2015 포르쉐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는 세계적인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3만 번 이상의 우승을 달성한 포르쉐의 전 세그먼트를 경주용 서킷에서 주행 해볼 수 있는 행사로써, 모터스포츠의 짜릿함과 포르쉐 차량의 퍼포먼스를 유감없이 느껴볼 수 있다. 참가자들이 직접 포르쉐 차량을 운전하는 체험을 통해 강력한 포르쉐 바이러스를 온몸으로 느끼고 경험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p>
<p>이번 행사에는 스포츠카의 아이콘인 911 시리즈를 비롯해, 미드십 스포츠카 박스터∙카이맨, 4도어 그란투리스모 파나메라와 911을 연상케 하는 외관으로 ‘큰 911’이라는 애칭의 마칸 등 다양한 포르쉐 세그먼트를 주행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 포르쉐 전문 드라이빙 강사들이 제공하는 다양한 주행 프로그램을 통해 포르쉐의 다이나믹한 퍼포먼스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KOR15_014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72" alt="KOR15_014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KOR15_0145.jpg" width="1024" height="683" /></a></p>
<p>제공되는 주행 프로그램으로는 포르쉐 차량의 절묘한 핸들링과 엑셀링을 체험할 수 있는 “슬라럼 세션”과 서킷 주행을 통해 가속능력, 핸들링, 주행 성능 등 포르쉐 스포츠카만의 DNA를 경험할 수 있는 “핸들링 세션”이 마련되어 있다.</p>
<p>특히 포르쉐 코리아는 올해부터 인제 스피디움 서킷 내 피트를 포르쉐 고객 전용 공간으로 재구성하여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상설 운영하고 있다. 포르쉐 고객들은 전용 공간을 통해 서킷에서 느낄 수 있는 모터스포츠의 박진감과 포르쉐만의 새로운 프리미엄 고객 익스피리언스를 체험 할 수 있다.</p>
<p>포르쉐 코리아 김근탁 대표는 “포르쉐는 ‘모든 세그먼트에서 스포츠카를 생산한다.’는 기업철학이 여실히 반영된 브랜드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한번 경험하면 반드시 갖고 싶게 만든다는 ‘포르쉐 바이러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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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911 타르가 4 GTS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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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Aug 2015 11:10: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Gallery]]></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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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86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50" alt="DSC0886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86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42" alt="a911TGTS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2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85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46" alt="DSC0885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85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41" alt="a911TGTS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2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87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51" alt="DSC0887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87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89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52" alt="DSC0889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89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9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53" alt="DSC089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91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9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54" alt="DSC089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92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93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55" alt="DSC089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93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96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56" alt="DSC0896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96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96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57" alt="DSC0896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96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2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43" alt="a911TGTS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2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44" alt="a911TGTS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2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45" alt="a911TGTS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2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39" alt="a911TGTS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2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40" alt="a911TGTS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2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903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58" alt="DSC090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903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903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59" alt="DSC090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903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997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78" alt="DSC0997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997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997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79" alt="DSC0997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9978.jpg" width="1280" height="853"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93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60" alt="DSC093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931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93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61" alt="DSC093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932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935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62" alt="DSC0935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935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938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63" alt="DSC0938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938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94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64" alt="DSC094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940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94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65" alt="DSC094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941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944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66" alt="DSC0944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944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95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67" alt="DSC095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9509.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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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986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73" alt="DSC0986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986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985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72" alt="DSC0985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985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987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74" alt="DSC0987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987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988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75" alt="DSC0988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988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994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76" alt="DSC0994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994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995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77" alt="DSC0995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9955.jpg" width="1280" height="853" /></a><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86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50" alt="DSC0886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86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86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49" alt="DSC0886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86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86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48" alt="DSC0886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86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85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47" alt="DSC0885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85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1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37" alt="a911TGTS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1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1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38" alt="a911TGTS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1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21" alt="a911TGTS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0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32" alt="a911TGTS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1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22" alt="a911TGTS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0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23" alt="a911TGTS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0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24" alt="a911TGTS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0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20" alt="a911TGT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25" alt="a911TGTS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0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26" alt="a911TGTS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0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28" alt="a911TGTS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0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27" alt="a911TGTS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0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30" alt="a911TGTS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1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29" alt="a911TGTS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1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31" alt="a911TGTS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1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33" alt="a911TGTS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1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34" alt="a911TGTS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1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35" alt="a911TGTS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16.jpg" width="1280" height="853" /></a></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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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적인 미모 너머의 완벽주의, 포르쉐 911 타르가 4 GTS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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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Aug 2015 11:08: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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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세상 어디서도 내가 꿈꾸던 스포츠카를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내가 직접 만들었다.&#8221; 창업자 페리 포르쉐가 남긴 말처럼, 포르쉐는 지난 수십 년간 모든 매니아들이 꿈꿔 온 스포츠카를 현실로 가져 온 회사다. 여타 스포츠카에서는 느낄 수 없는 아찔한 주행 감성과 퍼포먼스, 사운드를 동경하지 않는 이는 없을 것이다. 이제는 2종의 SUV와 세단까지 만드는 포르쉐지만, 여전히 포르쉐의 본질은 &#8216;스피드&#8217;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42" alt="a911TGTS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23.jpg" width="1280" height="853" /></a></p>
<p>&#8220;세상 어디서도 내가 꿈꾸던 스포츠카를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내가 직접 만들었다.&#8221; 창업자 페리 포르쉐가 남긴 말처럼, 포르쉐는 지난 수십 년간 모든 매니아들이 꿈꿔 온 스포츠카를 현실로 가져 온 회사다. 여타 스포츠카에서는 느낄 수 없는 아찔한 주행 감성과 퍼포먼스, 사운드를 동경하지 않는 이는 없을 것이다.</p>
<p>이제는 2종의 SUV와 세단까지 만드는 포르쉐지만, 여전히 포르쉐의 본질은 &#8216;스피드&#8217;다. 그리고 스피드에 대한 갈망이 가장 원색적으로 드러나는 모델이 바로 포르쉐의 허리와도 같은 911이다. 1963년 탄생한 이래로 911은 포르쉐 그 자체나 다름 없었고, 많은 이들을 &#8216;포르쉐 바이러스&#8217;에 감염시킨 주역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85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46" alt="DSC0885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85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에 시승한 911 타르가 4 GTS는 911의 수많은 가지치기 모델 중에서도 가장 독보적인 모델이다. 지난 해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돌아온 911 타르가의 아이코닉 디자인과 904 카레라 GTS로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공도 최강의 퍼포먼스를 계승하는 GTS 엔진의 조합은 기존 911 타르가의 성능에 만족하지 못했던 이들을 위한 포르쉐의 완벽주의적 처방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903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58" alt="DSC090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903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잘 알려진 것처럼 최신 모델인 7세대(991) 타르가는 과거 1~3세대 911 타르가의 디자인에 대한 오마주다. 전복 사고에 취약한 카브리올레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B필러를 살려 두고, 그 위에 탈착식 탑을 장착한 것이 최초의 타르가 탑이다. 시칠리아에서 개최된 &#8216;타르가 플로리오&#8217; 경주 대회에서 우승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포르쉐가 붙인 &#8216;타르가&#8217;라는 명칭은 이제 B필러가 있는 탈착식 오픈탑을 통칭하는 일반 명사가 됐다.</p>
<p>상징적인 은색 B필러와 버블 형태의 뒷유리는 2, 3세대 911 타르가에서도 계속 유지됐다. 그러다가 4세대(993) 타르가 부터는 통유리로 된 루프가 전동식으로 슬라이드 되는, 오늘날의 파노라마 썬루프와 흡사한 형태로 바뀌었고, 6세대(997)까지 그런 형태가 유지됐다. 과거의 상징적인 B필러가 되살아난 것은 지난 해의 일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1964-05_Training_Porsche_904_8-Zyl._wahrscheinl._E._Barth.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80" alt="1964-05_Training_Porsche_904_8-Zyl._wahrscheinl._E._Bart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1964-05_Training_Porsche_904_8-Zyl._wahrscheinl._E._Barth.jpg" width="1024" height="678" /></a></p>
<p>한편 GTS라는 이름의 유래를 찾아보면 1964년 등장한 904 &#8216;카레라 GTS&#8217;가 나온다. 904는 원래 F1에서 GT카 레이스로 자리를 옮기며 포르쉐가 선보인 레이스카의 이름이다. 당시 FIA GT 규정에 따르면 경기용 차는 공도 주행용으로 일정 수량이 양산돼야 한다는 호몰로게이션 규정이 있었으며, 이를 준수하기 위해 공도용으로 세팅된 차가 바로 카레라 GTS다. 그란 투리스모 스포츠(Gran Turismo Sport)의 약자인 GTS는, 오늘날까지도 포르쉐 라인업 중 공도 주행을 염두에 두되 가장 높은 성능을 낼 수 있도록 만들어진 라인업의 총칭이다.</p>
<p>911 타르가에는 그간 GTS 버전이 존재하지 않았다. 올해 911 타르가 4 GTS가 사상 최초로 선보인 것은 911 타르가의 탄생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함이다. 포르쉐의 상징적인 타르가와 전설적인 GTS의 만남이 반세기만에 성사된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36" alt="a911TGTS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1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외관 상으로는 타르가 특유의 은빛 B필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 뒷편의 곡면 유리 역시 존재감이 뚜렷하다. 911 라인업 중 타르가보다 이목을 집중시키는 모델은 없을 것이다. 개성있는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911 특유의 라인은 그대로다. <span style="line-height: 1.5em;">카브리올레보다 뛰어난 차체 강성도 타르가 바디의 장점 중 하나. </span><span style="line-height: 1.5em;"><br />
</span></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86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49" alt="DSC0886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86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미 타르가의 유려한 디자인은 명성이 자자한데, 여기에 GTS의 터치가 더해진다. 프런트에는 스포츠 디자인을 채택, 보다 과격한 범퍼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헤드라이트는 스모키 바이제논 타입이 적용되고, 포르쉐 다이내믹 라이팅 시스템(PDLS) 기능도 탑재된다. 도어 하단에는 GTS 로고가 새겨져 있고, 롤오버 프로텍션 바의 targa 로고도 유광 블랙 컬러로 처리됐다. 리어 에어 인렛 스크린과 모델 로고의 유광 트림에도 블랙 컬러가 더해졌고, 심지어 엔드 머플러 마저 검정색이다. 시승차에는 적용되지 않았지만, 20인치 센트럴 락 휠을 선택할 수 있는 것도 GTS의 특권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903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59" alt="DSC090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903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특히 911 타르가 4 GTS의 압권은 뒷모습이다. 포르쉐는 4륜 구동 모델의 뒤 윤거를 22mm 넓게 만들며, 타이어도 10mm 더 두꺼운 것을 장착한다. 이 &#8216;와이드 휀더&#8217; 덕분에 풍만한 뒷태는 모든 이들의 시선을 빼앗는데, 심지어 거대한 후면 유리가 통째로 열리며 19초 만에 타르가 탑을 수납하는 모습은 그야말로 관중을 압도한다. 비록 움직이면서 탑을 여닫을 수는 없지만, 아무렴 어떤가. 이렇게나 섹시한데.</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21" alt="a911TGTS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 역시 911의 그것에 기초하되, GTS만의 레이싱 감성이 살아 숨쉰다. 모든 실내가 레드 스티치와 알칸타라로 꼼꼼하게 덮여 있고, 카본 트림이 적용돼 앞서 시승했던 911 타르가 4S보다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붉은 색 GTS 로고가 박힌 이 운전석에 앉아 심장이 뛰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시트는 세미 버킷 타입이지만 전동식으로 볼스터를 조절할 수 있어 장시간 운전해도 피로감이 없다. 안전벨트에도 붉은 색 액센트가 들어가 있다. 사소한 차이지만 일반 911과는 확연히 분위기가 다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31" alt="a911TGTS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911 타르가 4 GTS의 경우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가 기본 탑재되면서 스포츠 플러스 모드와 런치 컨트롤 기능, PASM(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 다이내믹 엔진 마운트, 포르쉐 트랙 프리시전 앱 기능 등이 함께 내장된다. 대쉬보드 상단에 자리잡은 근사한 크로노도 포함이다. 잘 알려진 것처럼 이 크로노에는 랩타임 측정 기능과 시계 기능이 모두 포함돼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26" alt="a911TGTS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911만의 5륜형 클러스터에서도 GTS의 색이 드러난다. 클러스터 중앙의 타코미터가 붉은 색으로 처리돼 더욱 강렬한 인상을 준다. 진짜 하드코어한 달리기를 떠올리게 하는 911 GT3에 비하면 아직은 레이스카보다는 고성능 GT카의 인상이 강하지만, 안팎의 붉은 색과 검은 색 터치는 질주본능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985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72" alt="DSC0985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9855.jpg" width="1280" height="853" /></a></p>
<p>911 타르가 4 GTS의 3.8L 수평대향 6기통 엔진은 그 레이아웃은 같지만 많은 부분을 손봤다. 흡기계통의 많은 부분이 개선됐고, 그 결과 최고출력은 타르가 4S보다 30마력 높은 430마력을 내며 최대토크는 44.9kg.m으로 동일하며, PDK 듀얼클러치 자동변속기와 맞물린다. 최고속도는 301km/h, 0-100km/h 가속은 4.3초면 마무리된다. 타르가 4S보다 0.1초 빠른 것이다.</p>
<p>사실 포르쉐에 타면 이런 수치들은 아무래도 상관없다. 스티어링 휠 왼쪽에 위치한 키홀에 911을 닮은 키를 꽂아 넣고 돌리는 순간, &#8216;포르쉐 노트&#8217;라 불리는 특유의 칼칼한 배기음이 대기를 울린다. 다른 엔진들은 따라올 수 없는 수평대향 6기통 엔진만의 사운드다. 타르가 4 GTS에는 스포츠 배기 시스템까지 장착돼 그 감동이 극대화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955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69" alt="DSC0955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9554.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럼에도 불구하고 까다로운 배출가스 규제를 충족시키기 위한 다양한 기능이 추가됐다. 디젤 엔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스톱 앤 스타트 기능과 탄력주행 시 클러치를 떼는 코스팅 모드가 탑재돼 공인연비는 7.9km/L에 달한다. 실연비와의 괴리도 심하지 않아 시내에서도 6km/L 이상이 꾸준히 나와주고, 고속 순항에서는 10km/L도 쉽게 넘길 수 있다.</p>
<p>묵직한 붉은 바디는 당장이라도 도로를 집어삼킬 것만 같지만, 일상 주행에서의 거동은 다분히 침착하다. 스포츠모드가 아니라면 액셀러레이터는 묵직하고 스티어링 휠은 가볍다. 모든 움직임에 여유가 있다. 마치 스포츠카가 아니라 평범한 세단을 모는 것 같다. 서스펜션조차 외관의 압도적 카리스마에 비하면 탄탄하지만 통통 튀지 않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94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65" alt="DSC094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94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하지만 그건 노멀 모드에서의 얘기다. 드라이브 모드를 바꾸면 순식간에 타르가 4 GTS는 카랑카랑한 비명을 지르며 내달린다. 가속 시 뒷차축에 무게가 실리는 리어 엔진 구조와 트랙션을 효율적으로 분배하는 4륜 구동 시스템 덕분에 순간적인 가속에도 휠 스핀 없이 430마력이 온전히 네 바퀴로 전달된다. 구동력은 앞바퀴에 최대 50%까지 배분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935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62" alt="DSC0935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9358.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공교롭게도 시승 기간 동안 날씨가 궂었다. 부슬비가 내렸다가 그치기를 반복했는데, 타르가 탑은 달리는 동안 실내로 비가 들이치지 않는다. 정수리를 쓸고 지나간 바람이 롤오버 프로텍션 바에 부딪치면서 와류를 만들고, 가끔씩 내장재의 잡음이 들려왔지만, 빗속에서 바람과 포르쉐의 고동을 느끼며 달리니 그런 것은 아무래도 괜찮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95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67" alt="DSC095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95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탁 트인 길에 들어서 액셀러레이터를 힘껏 밟았다. PDK가 번개처럼 변속하며 포르쉐 노트가 축축한 대기를 울렸다. 순식간에 속도는 100km/h를 넘어선다. 속도를 높여 갈 수록 노면을 움켜쥔다. 엔진 회전수를 높이면 가변식 스포츠 배기 시스템의 사운드는 으르렁거림에서 포효로 바뀐다. 매 순간이 짜릿하다. 터보가 난무하는 요즘 업계에서 자연흡기, 그것도 수평대향 6기통 심장의 유니크한 회전질감은 울림이 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994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76" alt="DSC0994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994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와인딩 로드에 들어서면 리어 엔진 특유의 거동이 짜릿하다. 코너를 돌아 나갈 때마다 조금만 가속 페달을 깊이 밟으면 뒷바퀴가 미끄러진다. 하지만 순식간에 앞바퀴로 구동력이 전해지면서 불안감 없이 차를 끌고 나간다. 행여라도 오버스티어나 언더스티어가 발생할 요량이면 순식간에 토크 벡터링이 개입해 자세를 바로 잡는다. 다이내믹 섀시 컨트롤과 스포츠 모드 서스펜션은 노면이 좋지 않더라도 튀지 않고 요철을 매끄럽게 걸러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41" alt="a911TGTS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2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 때 911은 강력하지만 다루기 까다로운 맹수같다는 평을 많이 받았지만, 이제는 덜 전문적인 운전자라도 다룰 수 있는 조련된 맹수와도 같다. 물론 운전 실력을 갖췄다면 더욱 아찔한 주행을 즐길 수도 있다. 911의 주행이 한결 편해진 것은 더 많은 고객을 노리는 포르쉐 브랜드의 지향점이 잘 드러나는 부분이기도 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45" alt="a911TGTS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911TGTS26.jpg" width="1280" height="853" /></a></p>
<p>&#8216;GTS(그란 투리스모 스포츠)&#8217;라는 이름처럼, 911 타르가 4 GTS는 안락한 그랜드 투어러와 매서운 스포츠카의 절묘한 경계에 위치해 있다. S는 아쉬운, 하지만 GT3는 두려운 이들을 위한 최적의 타협안이다. 거기에 은색 띠를 두른 타르가만의 디자인은 쿠페보다 훨씬 세련됐다. 간혹 바람이 들이치지만 시선을 강탈하는 스타일을 위해서라면 그 정도는 희생할 수 있다. 예전보다 도로 위에 많아진 포르쉐들 속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기에 충분하다. 그야말로 이기적인 완벽주의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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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2015년 상반기 최고 매출 경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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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Jul 2015 06:18:1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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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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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는 차량 인도, 매출 및 영업 이익에서 최대기록을 경신하면서 창립 이후 최고의 상반기를 보냈다. 포르쉐는 2015 회계연도 상반기에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한 113,984 대를 인도했다. 매출은 33% 증가한 108억 5천만 유로를, 영업 이익은 21% 증가한 17억 유로를 기록했다. 총 직원 수 역시 23,477명으로 10% 증가했다. 마티아스 뮐러, 포르쉐 AG 회장은 포르쉐의 최근 성공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르쉐 AG는 차량 인도, 매출 및 영업 이익에서 최대기록을 경신하면서 창립 이후 최고의 상반기를 보냈다. 포르쉐는 2015 회계연도 상반기에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한 113,984 대를 인도했다. 매출은 33% 증가한 108억 5천만 유로를, 영업 이익은 21% 증가한 17억 유로를 기록했다. 총 직원 수 역시 23,477명으로 10% 증가했다.</p>
<p>마티아스 뮐러, 포르쉐 AG 회장은 포르쉐의 최근 성공 요인으로 포르쉐 차량의 매력적인 모델 라인업을 꼽았다. “최근 시장에 출시한 모든 모델이 최고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새롭게 출시한 마칸 시리즈에서부터 뉴 GT 모델인 911 GT3 RS과 카이맨 GT4, 그리고 GTS의 새로운 버전인 911 타르가 GTS와 911 카레라 GTS 그리고 카이엔 GTS도 성공 대열에 합류했다”고 뮐러 회장은 덧붙였다. 뮐러는 최근 부진한 중국 시장에서도 포르쉐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에 대해, “새로운 마칸 모델을 통해 중국 내 수 많은 신규 고객을 사로잡았다. 딱 알맞은 SUV모델이 최적의 시기에 선보인 것이다.”라고 설명했다.</p>
<p>루츠 메쉬케, 포르쉐 AG의 파이낸스와 IT 이사회의 멤버는 (CFO) 이러한 결과에 대해 최근 환율에 의한 수혜를 언급했다. 이를 통해 미래기술 및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강도 높은 투자에 대한 부담이 완화 되었다. 폭넓은 지표로 봤을 때, 포르쉐는 2020년까지 주펜하우젠(Zuffenhausen)과 바이자흐(Weissach)에 10억 유로 이상을 투자할 예정이다. 이 투자 계획과는 별개로 포르쉐는 라이프치히(Leipzig) 공장 증설을 위해 이미 5억 유로를 투자하고 있다.</p>
<p>메쉬케는 2015년 회계연도 실적이 작년 실적을 상회할 것이며, 목표인 매출 이익률 15% 달성도 무난할 것이라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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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미국 소비자들이 뽑은 가장 인기 있는 자동차 브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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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15 01:46: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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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독일 스투트가르트에 본사를 둔 스포츠카 제조사인 포르쉐는 미국 고객들 사이에서 높은 명성을 떨치고 있다. 이것은 미국 시장 조사기관인 J.D. 파워에서 실시하는 권위 있는 제20회 ‘상품성만족도(APEAL: Automotive Performance, Execution and Layout)’ 조사 결과에서 확인되었다. 이 조사에서 포르쉐는 11년 연속으로 종합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며, 미국 드라이버들에게 가장 매력적인 자동차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상품성만족도(APEAL) 조사에 처음으로 조사 대상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P15_007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737" alt="P15_007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P15_0070.jpg" width="1024" height="683" /></a></p>
<p>독일 스투트가르트에 본사를 둔 스포츠카 제조사인 포르쉐는 미국 고객들 사이에서 높은 명성을 떨치고 있다. 이것은 미국 시장 조사기관인 J.D. 파워에서 실시하는 권위 있는 제20회 ‘상품성만족도(APEAL: Automotive Performance, Execution and Layout)’ 조사 결과에서 확인되었다.</p>
<p>이 조사에서 포르쉐는 11년 연속으로 종합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며, 미국 드라이버들에게 가장 매력적인 자동차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올해 상품성만족도(APEAL) 조사에 처음으로 조사 대상에 들어간 마칸은 ‘컴팩트 프리미엄 SUV(Compact Premium SUV)’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스포티 SUV 카이엔 역시 ‘중형 프리미엄 SUV(Midsize Premium SUV)’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미국 고객들 사이에서 인기를 휩쓸었다. 카이맨 또한 동급 차량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며, ‘컴팩트 프리미엄 스포티카(Compact Premium Sporty Car)’ 부문에서 최고의 상품성 및 디자인 만족도 상(Highest Ranked Apeal)’을 수상했다.</p>
<p>지난 달, 미국 포르쉐 드라이버들은 ‘신차 초기품질지수 조사(IQS: Initial Quality Study)’ 에서 포르쉐 브랜드를 1위로 선정한바 있다.</p>
<p>위의 두 가지 조사 결과는 최근 미국 시장의 긍정적인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다. 포르쉐는 최근까지 미국 시장에 30,000대 이상의 차량을 공급했으며, 이것은 2014년 상반기 대비 13% 증가한 수치다.</p>
<p>상품성만족도(APEAL) 조사는 북미 시장 내 차량의 경쟁력을 결정한다. 매년 약 84,000명의 신차 오너들을 대상으로 11월부터 2월까지 등록된 모델에 대해 실시한다. 총 10 가지 카테고리에서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디자인뿐만 아니라 안락함, 일상생활에서의 실용성 등 다양한 측면들을 고려하여 총 95개의 항목들을 평가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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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파이낸셜 서비스 국내 진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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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Jul 2015 10:15: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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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의 금융 서비스 제공사인 독일 포르쉐 파이낸셜 서비스 GmbH는 새로운 금융 자회사를 설립해 한국 내 사업을 확장한다. 새롭게 설립된 포르쉐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LLC는 포르쉐 고객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리스 및 할부 금융 상품을 제공 할 수 있도록 스타 파이낸셜 서비시스와 독점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포르쉐 파이낸셜 서비스는 지난 25년간 전 세계에 제공해 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르쉐의 금융 서비스 제공사인 독일 포르쉐 파이낸셜 서비스 GmbH는 새로운 금융 자회사를 설립해 한국 내 사업을 확장한다. 새롭게 설립된 포르쉐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LLC는 포르쉐 고객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리스 및 할부 금융 상품을 제공 할 수 있도록 스타 파이낸셜 서비시스와 독점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p>
<p>포르쉐 파이낸셜 서비스는 지난 25년간 전 세계에 제공해 온 포르쉐만의 특별한 고객 경험과 로컬 파트너가 보유한 시장 지식을 바탕으로 국내 고객에게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통합적인 포르쉐의 금융 서비스는 2015년 7월부터 국내 모든 포르쉐 센터에서 제공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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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글로벌 기업 커뮤니케이션 총괄에 요세프 알웩 임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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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15 02:32: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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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는 요세프 알웩 박사(Dr. Josef Arweck/37)를 기업 커뮤니케이션 총괄(Management of Corporate Communications)로 임명하며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한다. 지난 2011년부터 포르쉐 AG의 사내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Director of Internal Communiations)로 근무한 알웩은 이제 사내뿐만 아니라 대외 기업 커뮤니케이션까지 담당하게 된다. 알웩은 전임자인 아킴 슈나이더(Achim Schneider)의 업무를 이어받게 된다. 요세프 알웩은 커뮤니케이션 부사장인 한스-게르트보데(Hans-Gerd Bode)에게 보고를 진행하며, 그의 보좌관으로서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S15_065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90" alt="S15_065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S15_0658.jpg" width="1024" height="681" /></a></p>
<p>포르쉐 AG는 요세프 알웩 박사(Dr. Josef Arweck/37)를 기업 커뮤니케이션 총괄(Management of Corporate Communications)로 임명하며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한다. 지난 2011년부터 포르쉐 AG의 사내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Director of Internal Communiations)로 근무한 알웩은 이제 사내뿐만 아니라 대외 기업 커뮤니케이션까지 담당하게 된다. 알웩은 전임자인 아킴 슈나이더(Achim Schneider)의 업무를 이어받게 된다.</p>
<p>요세프 알웩은 커뮤니케이션 부사장인 한스-게르트보데(Hans-Gerd Bode)에게 보고를 진행하며, 그의 보좌관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p>
<p>한스-게르트보데는 “이번 인사를 통해 보다 빠르고 통일된 사내 및 대외 커뮤니케이션을 이뤄낼 것이다”라며 ”내∙외부 이슈의 중복 및 연관성이 높아짐에 따라 기업은 이와 같이 조치했다 ”고 설명했다.</p>
<p>요세프 알웩은 2008년부터 2011년까지 포르쉐 오토모빌 홀딩 SE(Porsche Automobil Holding SE)내 프레스 부서에서 근무한바 있으며, 그 이전인 2002년부터 2008년까지 맥켄지 &amp; 컴퍼니(Mckinsey &amp; Company)에서 언론 대변인으로서 근무하였다. 그는 숙련된 저널리스트이며, 정치학 박사 학위(Phd in political science)를 보유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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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코리아, 파나메라 에디션 국내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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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Jul 2015 01:50: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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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코리아는 우아한 스타일에 확장된 기본 사양들이 장착된 파나메라 에디션을 출시한다. 2009년 출시 이후 포르쉐 성공의 한 축을 담당한 파나메라는 3가지 에디션 버전으로 출시되면서 더욱 확대됐다. 세 가지 파나메라 에디션 버전 모델에는 강력한 6기통 엔진이 장착됐다. 파나메라 에디션과 파나메라 4 에디션에는 310마력(228kW), 파나메라 디젤 에디션(중국 시장 제외)에는 300마력(221kW) 을 발휘하는 엔진이 탑재된다. 파나메라 4 에디션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KOR15_013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07" alt="KOR15_01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KOR15_0137.jpg" width="1024" height="724" /></a></p>
<p>포르쉐 코리아는 우아한 스타일에 확장된 기본 사양들이 장착된 파나메라 에디션을 출시한다. 2009년 출시 이후 포르쉐 성공의 한 축을 담당한 파나메라는 3가지 에디션 버전으로 출시되면서 더욱 확대됐다.</p>
<p>세 가지 파나메라 에디션 버전 모델에는 강력한 6기통 엔진이 장착됐다. 파나메라 에디션과 파나메라 4 에디션에는 310마력(228kW), 파나메라 디젤 에디션(중국 시장 제외)에는 300마력(221kW) 을 발휘하는 엔진이 탑재된다. 파나메라 4 에디션은 전자식 맵 제어형 멀티 플레이트 클러치를 포함하는 액티브 사륜구동 시스템인 PTM(Porsche Traction Management)이 장착된다.</p>
<p>파나메라 에디션의 외관에는 사이드 윈도우의 고광택 블랙 트림 스트립 등 절묘한 디자인 톤이 적용됐다. 옵션 사양인 포르쉐 엔트리 &amp; 드라이브를 선택하면 도어 핸들에도 동일한 컬러가 적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KOR15_013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08" alt="KOR15_01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KOR15_0138.jpg" width="1024" height="701" /></a></p>
<p>파나메라 에디션에는 모든 헤드레스트에 포르쉐 엠블럼이 새겨진 블랙-룩소르 베이지 투톤 색상의 부분 가죽, 스포츠 디자인 스티어링 휠, “Edition” 레터링이 새겨진 도어 실 플레이트와 전용 플로어 매트가 탑재된다. 기본으로 탑재된 PCM(Porsche Communication Management)은 7인치 터치스크린과 함께 오디오,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제공한다.</p>
<p>또한 파나메라 에디션에는 포르쉐 다이내믹 라이트 시스템(PDLS)을 결합한 바이제논 헤드라이트 등 기술적인 사양 역시 추가된다. 파나메라 에디션의 국내 판매 가격은 117,900,000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KOR15_013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06" alt="KOR15_01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KOR15_0135.jpg" width="1024" height="768" /></a></p>
<p>포르쉐 코리아 김근탁 대표는 “파나메라 에디션은 파나메라의 끊임없는 진화를 통해 여유로운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는 편의 장치, 클래스를 높여주는 디자인을 가지고 탄생하였다”라며 “파나메라 에디션만의 유니크한 디테일과 업그레이드된 옵션은 파나메라의 남다른 디자인을 원하면서 스포츠카의 성능을 높이고 싶어하는 고객에게 멀티플레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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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첨단기술의 선구자 918 스파이더 생산 종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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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15 01:55: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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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체크무늬 깃발이 마지막을 알렸다. 지난 21개월간 생산된 포르쉐 918 스파이더의 마지막 차량이 일정대로 스투트가르트-주펜하우젠 공장에서 완성됐다. 그러나 첨단기술을 선도한 스포츠카 918 스파이더가 남긴 유산은 생산 이후에도 오래도록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등장할 차세대 스포츠카들은 918 스파이더가 보여준 혁신 기술들의 직접적인 수혜자가 될 전망이다. 918 스파이더는 처음부터 플러그인 기술을 사용한 고성능 하이드리드 모델로 개발되었다. 이 하이브리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S15_061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265" alt="S15_06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S15_0619.jpg" width="1024" height="683" /></a></p>
<p>체크무늬 깃발이 마지막을 알렸다. 지난 21개월간 생산된 포르쉐 918 스파이더의 마지막 차량이 일정대로 스투트가르트-주펜하우젠 공장에서 완성됐다. 그러나 첨단기술을 선도한 스포츠카 918 스파이더가 남긴 유산은 생산 이후에도 오래도록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등장할 차세대 스포츠카들은 918 스파이더가 보여준 혁신 기술들의 직접적인 수혜자가 될 전망이다.</p>
<p>918 스파이더는 처음부터 플러그인 기술을 사용한 고성능 하이드리드 모델로 개발되었다. 이 하이브리드 수퍼 스포츠 컨셉트 모델은 2010년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서 데뷔해 열광적인 반응을 끌어냈고, 2010년 여름 포르쉐 AG의 감독 이사회가 제품 생산을 승인했다. 918 스파이더는 2013년 말 출시되면서 포르쉐 역사에서 수퍼 스포츠카의 계보를 이어갔다.</p>
<p>904 카레라 GTS, 959, 911 GT1, 카레라 GT 등 포르쉐가 탄생시킨 모든 수퍼 스포츠카들은 첨단 기술의 집약체로서 각 시대를 대표하는 궁극의 스포츠카로 평가 받는다. 1963년 스틸과 폴리머 소재의 바디를 적용하여 제작된 904 카레라 GTS는 안정성과 경량 디자인을 어떻게 결합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모범답안을 보여준 모델이다.</p>
<p>1986년 959 시리즈에서는 전자제어식 사륜 구동 시스템을 스포츠카에 도입했다. 그로부터 10년 후, 911 GT1는 양산형 모델로는 처음으로 탄소섬유를 사용했다. 2003년 카레라 GT는 100% 탄소 섬유 강화 플라스틱(CFRP)으로 제작된 모노코크와 서브프레임을 장착한 최초의 양산형 모델로 데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S15_061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264" alt="S15_06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S15_0618.jpg" width="1024" height="683" /></a></p>
<p>918 스파이더는 과거의 그 어떤 모델보다도 차세대 스포츠카들에게 첨단기술 개발에 대한 강력한 유인을 제공하는 모델이다. 가장 핵심 기술은 두 개의 전기모터와 고성능 연소엔진으로 구성된 주행 시스템인데, 이 독창적인 운영전략은 918 스파이더가 자랑하는 차별 점 중 하나다.</p>
<p>또한 효율성 중심의 드라이빙 프로파일에서 최대 퍼포먼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조건들이 반영되어 있다. 그 과정에서 미래의 양산차 개발에도 중요한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다. 출력과 연료 소비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포르쉐 개발자들은 모두 다섯 가지의 주행모드를 세팅 했다. 주행 모드는 카레이싱에서와 마찬가지로 스티어링 휠에 위치한 “맵 스위치(map switch)”로 조작한다.</p>
<p>포르쉐는 선구적인 하이브리드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 개의 드라이브 유닛을 비롯한 각종 시스템을 제어하는 특성 맵(characteristic maps)과 그 안에 담긴 알고리즘을 만들었다. 이 노하우는 앞으로 제작 될 하이브리드 주행 시스템에도 적용 될 예정이다.</p>
<p>918 스파이더는 5개의 쿨링 루프 그리고 공기와 물로 리어 전기모터를 식히는 혁신적인 하이브리드 쿨링 시스템 등 열관리 면에서도 미래의 하이브리드 제품을 위한 중요한 기틀을 마련했다. 미래에 영향을 끼칠만한 또 한가지의 특징이 있다.</p>
<p>918 스파이더는 발전기와 브레이크를 지능적으로 제어해 다른 하이브리드 차량보다 더 많은 양의 운동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변환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인상적으로 1위와 2위를 달성한 919 하이브리드의 LMP1 프로토타입에도 이와 유사한 리커버리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다.</p>
<p>918 스파이더는 100% 카본 바디, 완전 가변형 공기역학, 어댑티브 리어액슬 스티어링 등 획기적인 솔루션을 탑재해 기술 플랫폼 측면에서도 신기원을 이룩한 모델이다. 어댑티브 에어로다이내믹 및 리어액슬 스티어링은 911 터보 시리즈, 911 GT3, 911 GT3 RS 등 양산형 스포츠카에 이미 적용되기 시작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S15_06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263" alt="S15_06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S15_0615.jpg" width="1024" height="683" /></a></p>
<p>918 스파이더는 전통적인 포르쉐의 가치관을 담고 있으며 미래의 중요한 초석이 되는 모델이다. 그와 동시에 성능도 놓치지 않았다. 2013년 9월 918 스파이더(시스템 출력 887 마력)는 뉘르부르크링 노스루프에서 6분 57초의 랩타임을 기록하며, 양산형 타이어를 장착한 합법적인 도로주행이 가능한 모델 중에서 최고기록을 수립했다. 이 기록은 지금까지 어떤 자동차도 깨지 못하고 있다. 918 스파이더는 효율성도 중시한다. 918 스파이더는 표준 NEDC 사이클을 기준으로 했을 때, 약 3 l/100km의 연비를 자랑하여 대부분의 소형차보다 연료를 적게 소비한다. 이 모델은 경제성 외에도 스포츠카다운 드라이빙의 재미라는 측면에서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의 잠재력을 설득력 있게 보여주고 있다.</p>
<p>포르쉐는 하이브리드 수퍼 스포츠카 제작 공정에서도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적용했다. 포르쉐는 엄격한 인체공학 요건사항을 준수하기 위해 조립 및 품질관리 부문에 적용한 혁신기술과 관련한 특허권을 신청했다. 이는 포르쉐가 자동차에만 국한되지 않고 혁신역량의 기준을 정립하고 있음을 보여준다.</p>
<p>예를 들어, 조립공정에는 전체적으로 무선 공구가 사용된다. 배터리로 동작하고 블루투스로 제어되는 스크루 드라이버가 대표적이다. 이 공구들은 고요하다고 할 정도로 조용하게 작동하고, 작업자에게 유연한 동선을 제공하며, 데이터베이스에 연결해 정확한 강도로 조이고 내용을 기록한다. 특별 개발된 솔루션 중 하나인 ‘가변형 어셈블리 엘리베이팅 트럭(adjustable assembly elevating truck)’은 2인승 모노코크 마감을 위해 제작된 인체공학적 툴이다.</p>
<p>신형 시저스 리프트 플랫폼은 140kg 무게의 고압 배터리 설치작업을 단순화시켰다. 918 제조공정에 사용되는 가죽 마감 및 조립 테이블은 인체공학과 탄력적인 장비운용의 기준으로 평가된다. 교체 가능한 인서트(Inserts)를 사용하면 스테이션 사이클 타임을 전부 활용해 다른 부품도 제작이 가능하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포르쉐는 918 스파이더 제조공정에서 효율 극대화를 달성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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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코리아, 카이엔 터보 S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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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un 2015 03:36: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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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코리아는 카이엔 라인업의 탑 모델인 카이엔 터보 S를 출시한다. 파워풀한 엔진과 다양한 기능과 장치를 장착한 섀시로 인해 카이엔 터보 S는 스포티함과 편안함을 동시에 이루어냈다. 카이엔 터보 S에는 카이엔 시리즈 중 가장 강력한 엔진을 탑재하고 있다. 새롭게 설계된 4.8리터 V8 바이터보 엔진은 최고 570마력, 최대 81.6kg.m의 토크를 자랑한다. 또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이전 모델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KOR15_01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237" alt="KOR15_01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KOR15_0125.jpg" width="1024" height="621" /></a></p>
<p>포르쉐 코리아는 카이엔 라인업의 탑 모델인 카이엔 터보 S를 출시한다. 파워풀한 엔진과 다양한 기능과 장치를 장착한 섀시로 인해 카이엔 터보 S는 스포티함과 편안함을 동시에 이루어냈다.</p>
<p>카이엔 터보 S에는 카이엔 시리즈 중 가장 강력한 엔진을 탑재하고 있다. 새롭게 설계된 4.8리터 V8 바이터보 엔진은 최고 570마력, 최대 81.6kg.m의 토크를 자랑한다. 또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이전 모델에 비해 0.4초 단축된 4.1초 만에 도달하며 최고 속도는 284 km/h다. 국내 복합연비는 6.6km/l, CO2 배출량은 274g/km이다.</p>
<p>또한 최고의 드라이빙을 위해 튜닝된 섀시와 패키지, 다양한 제어 시스템은 카이엔 터보 S를 최고의 성능을 지닌 강력한 모델로 만들어준다. 카이엔 터보 S는 뉘르부르크링 노스루프에서 7분 59초 74의 랩타임으로 SUV 세그먼트 내 새로운 기록을 수립하면서, 포르쉐의 모델은 모든 세그먼트에서 진정한 스포츠카라는 것을 입증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KOR15_012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236" alt="KOR15_01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KOR15_0124.jpg" width="1024" height="621" /></a></p>
<p>카이엔 터보 S에는 최고의 퍼포먼스에 어울리는 섀시 역시 장착된다. 기본 사양인 포르쉐 컴포지트 세라믹 브레이크(PCCB)는 420 밀리미터 프런트 브레이크 디스크와 최초로 적용되는 10 피스톤 캘리퍼로 구성된다. 리어 브레이크에는 370밀리미터 디스크와 4 피스톤 캘리퍼가 적용되었다. 포르쉐 다이내믹 섀시 컨트롤(PDCC)은 커브 구간에서 차체가 좌우로 기우는 현상을 적극적으로 감소시킨다. 또한 포르쉐 토크 벡터링 플러스(PTV Plus)는 좌/우 리어 휠에 전달되는 힘을 개별적으로 조절해 핸들링과 안정성을 향상시킨다. 또한 이 기능은 커브 구간에서 스티어링의 정확성도 대폭 향상시킨다. 액티브 행온(hang-on) 사륜 구동 시스템인 포르쉐 트랙션 매니지먼트(PTM)는 리어 휠을 상시 구동하면서 프런트 휠에 전달되는 동력을 배분한다. 이러한 모든 기능이 하나로 모여 최고의 드라이빙 다이내믹과 접지력은 물론 어떠한 속도에서도 발휘되는 최상의 민첩성을 제공한다.</p>
<p>한편 카이엔 터보 S만의 독특한 프런트 엔드와 대형 에어 인테이크는 SUV 세그먼트의 스포츠카다운 최고의 퍼포먼스를 암시한다. 프런트의 에어 인렛 서라운드와 도어 미러 하부는 하이 글로시 블랙으로 마감됐고, 루프 스포일러와 휠아치 몰딩은 차체와 동일한 컬러를 사용하여 외관 디자인을 시각적으로 강조했다. 또한 블랙 컬러의 테두리가 적용된 21인치 911 터보 디자인 휠을 비롯해 포르쉐 다이내믹 라이트 시스템 플러스(PDLS Plus)가 결합된 LED 헤드라이트, 헤드레스트에 포르쉐 로고가 새겨진 가죽 인테리어, 카본 인테리어 패키지 등 카이엔 라인업의 탑 모델다운 기본 사양이 장착됐다. 카이엔 터보 S의 국내 판매 가격은 179,600,000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KOR15_01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235" alt="KOR15_01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KOR15_0123.jpg" width="1024" height="769" /></a></p>
<p>포르쉐 코리아 김근탁 대표는 “카이엔 터보 S는 스포티 SUV세그먼트의 탑 모델로, 강력한 퍼포먼스와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즐기고 싶은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는 모델”이라며 “포르쉐는 카이엔 터보 S를 통해 모든 포르쉐는 진정한 스포츠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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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뉘르부르크링 북쪽 코스 &#8220;랩타임 계측 안 돼&#8221;&#8230; 안전 문제 때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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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Jun 2015 14:20: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쾨닉세그]]></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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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8일(현지 시각) 카 앤 드라이버 등 외신은 뉘르부르크링 서킷 운영 당국이 &#8216;녹색 지옥&#8217;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뉘르부르크링 북쪽 코스에서의 랩타임 계측을 금지했다고 보도했다. 정확히는 랩타임 계측이 금지된 것은 아니지만, 높은 속도를 내는 몇몇 구간에 속도 제한이 생겨 사실 상 랩타임 기록이 불가능해졌다. 처음으로 이 소식을 알려온 것은 하이퍼카의 개발과 퍼포먼스에 관한 다큐멘터리 영화 &#8220;에이펙스(APEX: Th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다운로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228" alt="다운로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다운로드.jpg" width="1024" height="668" /></a></p>
<p>지난 18일(현지 시각) 카 앤 드라이버 등 외신은 뉘르부르크링 서킷 운영 당국이 &#8216;녹색 지옥&#8217;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뉘르부르크링 북쪽 코스에서의 랩타임 계측을 금지했다고 보도했다. 정확히는 랩타임 계측이 금지된 것은 아니지만, 높은 속도를 내는 몇몇 구간에 속도 제한이 생겨 사실 상 랩타임 기록이 불가능해졌다.</p>
<p>처음으로 이 소식을 알려온 것은 하이퍼카의 개발과 퍼포먼스에 관한 다큐멘터리 영화 &#8220;에이펙스(APEX: The Story of the Hypercar)&#8221;의 제작진이다. 이들은 포르쉐 918, 페라리 라페라리, 맥라렌 P1 등 세계 최정상급 하이퍼카들의 제작 및 개발 과정을 다큐멘터리로 담고 있는데, 스웨덴의 슈퍼카 메이커 쾨닉세그와 함께 취재 도중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됐다.</p>
<p>쾨닉세그는 1,360kg의 중량에 1,360마력을 내는 출력당 무게비 1의 하이퍼카, 원(One: 1)으로 뉘르부르크링 북쪽 코스 랩타임 계측에 도전했다. 이를 위해 대규모 촬영 팀과 헬리콥터까지 준비하고 북쪽 코스를 찾았지만, 뉘르부르크링의 운영을 맡고 있는 &#8220;카프리콘 뉘르부르크링&#8221; 측은 속도 제한을 해제해줄 수 없다고 못 박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pi2oxzi09vtrbnn8lzf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226" alt="pi2oxzi09vtrbnn8lzf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pi2oxzi09vtrbnn8lzfa.jpg" width="1024" height="576" /></a></p>
<p>유럽 모터스포츠의 성지와도 같은 뉘르부르크링에 속도 제한이 생긴 것은 지난 3월 28일 발생한 사고 때문이다. 닛산의 GT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통해 레이스에 입문한 얀 마덴버러의 GT-R이 북쪽 코스에서 개최된 VLN 내구 시리즈 경기 도중 Flugplatz 코너에서 날아올라 방호벽을 넘어간 사고로 관람객 1명이 현장에서 목숨을 잃은 것.</p>
<p>이 끔찍한 참사 이후 독일 모터스포츠 연맹(DSMB)는 회의를 통해 북쪽 코스 일부 구간에 속도 제한을 발효했다. 현재 속도 제한이 있는 구간은 총 4곳으로, 사고가 난 Flugplatz 및 Antoniusbuche, Schwedenkreuz 등 3곳에서는 200km/h 제한, 최고속을 내는 4km 길이의 Döttinger Höhe에서는 250km/h 제한이 이뤄지고 있다. 이 제한은 일단 올해 말까지 적용되지만 연장될 수 있다. 뉘르부르크링 측에 따르면 이 속도 제한은 서킷 전체를 임대하거나 모터스포츠 행사를 치를 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178713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229" alt="17871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1787134.jpg" width="1024" height="576" /></a></p>
<p>그러나 쾨닉세그의 불만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바로 얼마 전 람보르기니가 북쪽 코스에서 아벤타도르 SV를 몰고 6분 59초의 기록을 세웠기 때문. 운영 당국은 &#8220;새 속도 제한 규정이 발효되기 하루 전 람보르기니가 랩타임을 계측했다&#8221;고 해명했지만, 그 뒤에도 북쪽 코스에서 WTCC 경기가 속도 제한 없이 치뤄지는 등 규정 발효 시기가 불명확하다는 것.</p>
<p>쾨닉세그 원은 최고속 구간에서 300km/h 이상을 낼 수 있기 때문에 속도 규정 하에서는 제대로 된 랩타임을 기록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포르쉐 918의 기록을 넘어 최고 6분 30초대 기록까지 내다봤던 쾨닉세그는 허탈한 기색이 역력하다고 에이펙스 제작진들은 전했다. 이들은 스파 프랑코샴 등 다른 랩타임 측정 서킷을 찾을 계획이지만 다른 서킷의 기록이 뉘르부르크링만한 상징성을 가질 수 있을 지는 미지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nur-map.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225" alt="nur map"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nur-map.jpg" width="1024" height="776" /></a></p>
<p>한편, 세계 최고의 스포츠카들이 경연을 펼치는 총연장 21km의 뉘르부르크링 북쪽 코스는 1927년 개장 이래 극악의 난이도로 &#8216;녹색 지옥&#8217;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난코스인 만큼 이 곳에서의 빠른 랩타임은 그 차의 주행 성능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자료로 활용돼 왔으며, 신차 개발의 장으로도 널리 활용돼 BMW, 닛산, 포르쉐, 현대 등이 뉘르부르크링에서 주행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maxresdefault.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224" alt="maxresdefau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maxresdefault.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현재 양산차 랩타임 1, 2위는 키트 카인 래디컬이 차지하고 있지만, 클로즈드 콕핏 형태의 완성차로써는 포르쉐 918 스파이더(6분 57초 00)와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6분 59초 73)만이 7분 이하의 기록을 지니고 있다. 닛산 GT-R 니스모(7분 8초 68), 굼페르트 아폴로 스피드(7분 11초 57), 닷지 바이퍼 ACR(7분 12초 13) 등이 그 뒤를 잇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release3jalopnik_19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227" alt="release3jalopnik_19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release3jalopnik_1920.jpg" width="1024" height="650" /></a></p>
<p>이번에 랩타임 경신에 나설 예정이었던 쾨닉세그 원은 1,360kg에 1,360마력이라는 엄청난 제원을 바탕으로 최고속도 453km/h, 0-100km/h 가속 2.8초 이하, 0-400km/h 가속 20초, 400-0km/h 제동 10초 라는 괴물같은 성능을 뽐낸다. 쾨닉세그 원의 가격은 한화 약 20억 원 내외로 알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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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컴백 2년 만에 르망 24시 원투 피니시… 닛산은 전륜구동 레이스카로 고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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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Jun 2015 00:38: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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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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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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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월 13~14일(현지시각) 치뤄진 제 83회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에서 포르쉐가 원투 피니시로 정상에 섰다. 지난 해 르망에 컴백하고 두 번째 참전 만에 1, 2위를 차지한 것. 연승 행진을 이어 오던 아우디는 3, 4위에 머물러 고배를 마셔야 했다. 파격적인 전륜구동 레이스카로 출전한 닛산은 최하위 클래스보다 못한 기록으로 경기를 마무리하는 “굴욕”을 겪었다. 사실 포르쉐의 선전은 많은 이들이 예상했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17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13" alt="dppi_02115007_17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178.jpg" width="1024" height="682" /></a></p>
<p>6월 13~14일(현지시각) 치뤄진 제 83회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에서 포르쉐가 원투 피니시로 정상에 섰다. 지난 해 르망에 컴백하고 두 번째 참전 만에 1, 2위를 차지한 것. 연승 행진을 이어 오던 아우디는 3, 4위에 머물러 고배를 마셔야 했다. 파격적인 전륜구동 레이스카로 출전한 닛산은 최하위 클래스보다 못한 기록으로 경기를 마무리하는 “굴욕”을 겪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Stat_ACO.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26" alt="Stat_AC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Stat_ACO.jpg" width="1024" height="767" /></a></p>
<p>사실 포르쉐의 선전은 많은 이들이 예상했던 결과다. 포르쉐는 이번 우승 이전에도 이미 르망 최다 우승(16회)과 최다 연승(7회) 기록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 최근 오랫동안 왕좌를 지켜 온 아우디의 방어가 만만치 않았지만, 그룹 내 집안 싸움은 결국 모터스포츠의 전설과도 같은 포르쉐의 승리로 끝났다. 이로써 포르쉐는 통산 17회 우승을 기록했고, 6연승을 목표로 했던 아우디의 연승 기록은 멈춰서게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28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16" alt="dppi_02115007_28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282.jpg" width="1024" height="682" /></a></p>
<p>이번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포르쉐 919 하이브리드 19번 차량은 총 395바퀴를 달렸다. 올해는 400랩을 돌파하며 신기록을 세울 것이라는 관측도 있었지만 경기 막바지에 비가 내리면서 신기록 갱신은 이뤄지지 않았다.19번 차량의 베스트 랩은 3분 18초 596을 기록했으며, 평균 주행 속도는 247.1km/h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8_0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18" alt="dppi_02115008_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8_009.jpg" width="1024" height="682" /></a></p>
<p>아우디의 전통적 강호인 R18 레이스카는 평균 주행 속도와 베스트 랩이 더 빨라 포르쉐 레이스카와 경기 중반까지 1, 2위를 오르내리며 치열한 접전을 펼쳤지만, 포르쉐가 후반부에도 꾸준히 뛰어난 퍼포먼스를 유지하고, 치밀한 경기 운영 전략을 통해 격차를 벌리면서 승기를 잡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0u197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898" alt="_l0u197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0u1979.jpg" width="1024" height="682" /></a></p>
<p>불과 2년차 만에 차량의 성능 및 내구성 개선은 물론 노련한 경기 운영까지 보여주면서 포르쉐 팀은 모터스포츠 명가 다운 실력을 보여줬다. 특히 19번 차량의 드라이버이자 포스 인디아 팀의 F1 드라이버이기도 한 니코 휠켄베르크는 첫 내구레이스 도전임에도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우승의 주역으로 떠올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8_0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19" alt="dppi_02115008_0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8_013.jpg" width="1024" height="682" /></a></p>
<p>지난 해 르망에서 3위로 입상하고 세계 내구레이스 챔피언쉽(WEC) 종합 우승을 거머쥔 토요타 레이싱 팀은 올해는 썩 신통치 않은 기록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서 2대의 토요타 TS 040 하이브리드 레이스카는 각각 6위와 8위를 기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0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06" alt="dppi_02115007_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015.jpg" width="1024" height="682" /></a></p>
<p>LMP1에 16년 만에 복귀한 닛산 모터스포츠 팀의 GT-R LM 니스모 레이스카는 독특한 설계로 대회 전부터 화제를 모았지만, 안타까울 정도로 저조한 기록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프론트 엔진, 전륜구동을 채택한 닛산의 머신은 최하위 클래스인 GTE 아마추어 클래스보다도 뒤쳐졌고, 머신 트러블로 3대 중 2대가 리타이어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0u184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896" alt="_l0u184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0u1842.jpg" width="1024" height="682" /></a></p>
<p>간만의 컴백이라고 하지만, 너무 혹독한 신고식을 치른 셈이다. 그러나 닛산은 파격적인 머신으로 완주에 성공했고, 어려운 레이스를 치른 만큼 닛산 팀은 많은 데이터를 얻었다. 더욱이 기존의 상식을 깨는 파격적인 머신으로 &#8216;흥행&#8217;에는 성공한 셈이다. 닛산의 새로운 도전이 내년에는 어떤 결과를 낼 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20150607_le_mans_scrutineering_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03" alt="20150607_le_mans_scrutineering_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20150607_le_mans_scrutineering_14.jpg" width="1024" height="682" /></a></p>
<p>한편, LMP2 클래스에서는 KCMG 팀의 오레카 레이스카가 근소한 차이로 클래스 우승을 거뒀다. 양산차 레이스카로 치뤄지는 GTE 프로 클래스에서는 단 한 대만 출전한 쉐보레 콜벳 C7R 레이스카가 2위와 4랩 이상의 압도적인 차이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GTE 아마추어 클래스는 SMP 레이싱 팀의 페라리 458 이탈리아 레이스카가 우승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g7c975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894" alt="_g7c975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g7c9756.jpg" width="1024" height="682" /></a></p>
<p>아우디의 독주로 재미가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았던 르망 24시에 대규모 지각변동이 발생하면서 해가 갈수록 흥미진진해지고 있다. 내년에는 왕좌에 오른 포르쉐가 수성에 성공할 것인지, 아니면 아우디가 다시금 정상을 탈환할 것인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토요타와 닛산 역시 분발하고 있는 만큼 올해 남은 WEC 3개 라운드의 향방과 내년 시즌에 대한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8_2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25" alt="dppi_02115008_2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8_213.jpg" width="1024" height="68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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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 포르쉐 썸머 서비스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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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15 01:32: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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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코리아는 6월 22일부터 7월 11일까지 전국 공식 포르쉐 센터 워크샵에서 포르쉐 전 고객을 대상으로 ‘2015 포르쉐 썸머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썸머 서비스 캠페인은 무더운 여름 기후와 장마철 주행에 대비한 차량 성능 유지 및 안전한 주행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서비스 기간 동안 포르쉐 고객들은 주요 항목의 체크업은 물론 포르쉐 전용 첨단 장비 PIWIS(Porsche Integrated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KOR15_0120_fin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33" alt="KOR15_0120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KOR15_0120_fine.jpg" width="1024" height="684" /></a></p>
<p>포르쉐 코리아는 6월 22일부터 7월 11일까지 전국 공식 포르쉐 센터 워크샵에서 포르쉐 전 고객을 대상으로 ‘2015 포르쉐 썸머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p>
<p>이번 썸머 서비스 캠페인은 무더운 여름 기후와 장마철 주행에 대비한 차량 성능 유지 및 안전한 주행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서비스 기간 동안 포르쉐 고객들은 주요 항목의 체크업은 물론 포르쉐 전용 첨단 장비 PIWIS(Porsche Integrated Workshop Information System) 테스터를 이용한 정밀 차량 진단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p>
<p>이번 서비스 캠페인 기간에는 에어컨디셔닝 시스템, 에어컨 필터, 라디에이터 등 여름철 관련 계통 수리 시 부품과 공임에 대해 각각 10%의 가격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포르쉐 드라이버스 셀렉션과 테큅먼트에 대해서도 10%의 가격적 혜택이 제공된다. 행사 기간 내 50만원 이상 유상 수리 고객에게는 포르쉐 드라이버스 셀렉션 썬 바이저가 사은품으로 증정된다.</p>
<p>한편, 포르쉐 워크샵에는 전세계적으로 운영되는 포르쉐AG 정비사 등급 인증을 받은 테크니션이 연중 최고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모든 포르쉐 차량은 포르쉐 전문 트레이너의 현장 밀착교육 및 단계별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받은 포르쉐 전문 테크니션으로부터 보다 정밀하고 완벽한 점검을 받게 된다.</p>
<p>이번 썸머 캠페인은 사전 예약을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포르쉐 센터 워크샵으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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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컴백 2년 만에 르망 24시 원투 피니시&#8230; 닛산은 전륜구동 레이스카로 고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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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15 00:50: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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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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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월 13~14일(현지시각) 치뤄진 제 83회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에서 포르쉐가 원투 피니시로 정상에 섰다. 지난 해 르망에 컴백하고 두 번째 참전 만에 1, 2위를 차지한 것. 연승 행진을 이어 오던 아우디는 3, 4위에 머물러 고배를 마셔야 했다. 파격적인 전륜구동 레이스카로 출전한 닛산은 최하위 클래스보다 못한 기록으로 경기를 마무리하는 &#8220;굴욕&#8221;을 겪었다. 사실 포르쉐의 선전은 많은 이들이 예상했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17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13" alt="dppi_02115007_17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178.jpg" width="1024" height="682" /></a></p>
<p>6월 13~14일(현지시각) 치뤄진 제 83회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에서 포르쉐가 원투 피니시로 정상에 섰다. 지난 해 르망에 컴백하고 두 번째 참전 만에 1, 2위를 차지한 것. 연승 행진을 이어 오던 아우디는 3, 4위에 머물러 고배를 마셔야 했다. 파격적인 전륜구동 레이스카로 출전한 닛산은 최하위 클래스보다 못한 기록으로 경기를 마무리하는 &#8220;굴욕&#8221;을 겪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Stat_ACO.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26" alt="Stat_AC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Stat_ACO.jpg" width="1024" height="767" /></a></p>
<p>사실 포르쉐의 선전은 많은 이들이 예상했던 결과다. 포르쉐는 이번 우승 이전에도 이미 르망 최다 우승(16회)과 최다 연승(7회) 기록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 최근 오랫동안 왕좌를 지켜 온 아우디의 방어가 만만치 않았지만, 그룹 내 집안 싸움은 결국 모터스포츠의 전설과도 같은 포르쉐의 승리로 끝났다. 이로써 포르쉐는 통산 17회 우승을 기록했고, 6연승을 목표로 했던 아우디의 연승 기록은 멈춰서게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28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16" alt="dppi_02115007_28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282.jpg" width="1024" height="682" /></a></p>
<p>이번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포르쉐 919 하이브리드 19번 차량은 총 395바퀴를 달렸다. 올해는 400랩을 돌파하며 신기록을 세울 것이라는 관측도 있었지만 경기 막바지에 비가 내리면서 신기록 갱신은 이뤄지지 않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0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05" alt="dppi_02115007_0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014.jpg" width="1024" height="682" /></a></p>
<p>베스트 랩은 3분 18초 596을 기록했으며, 평균 주행 속도는 247.1km/h였다. 아우디의 전통적 강호인 R18 레이스카와 포르쉐 레이스카는 경기 중반까지 1, 2위를 오르내리며 치열한 접전을 펼쳤지만, 포르쉐가 후반부에도 꾸준히 뛰어난 퍼포먼스를 유지하면서 승기를 잡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0u197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898" alt="_l0u197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0u1979.jpg" width="1024" height="682" /></a></p>
<p>불과 2년 만에 차량의 성능 및 내구성 개선은 물론 노련한 경기 운영까지 보여주면서 포르쉐 팀은 모터스포츠 명가 다운 실력을 보여줬다. 특히 19번 차량의 드라이버이자 포스 인디아 팀의 F1 드라이버이기도 한 니코 휠켄베르크는 첫 내구레이스 도전임에도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우승의 주역으로 떠올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1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12" alt="dppi_02115007_1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129.jpg" width="1024" height="682" /></a></p>
<p>지난 해 르망에서 3위로 입상하고 세계 내구레이스 챔피언쉽(WEC) 종합 우승을 거머쥔 토요타 레이싱 팀은 올해는 썩 신통치 않은 기록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서 2대의 토요타 TS 040 하이브리드 레이스카는 각각 6위와 8위를 기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0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06" alt="dppi_02115007_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015.jpg" width="1024" height="682" /></a></p>
<p>LMP1에 16년 만에 복귀한 닛산 모터스포츠 팀의 GT-R LM 니스모 레이스카는 독특한 설계로 대회 전부터 화제를 모았지만, 안타까울 정도로 저조한 기록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프론트 엔진, 전륜구동을 채택한 닛산의 머신은 최하위 클래스인 GTE 아마추어 클래스보다도 뒤쳐졌고, 머신 트러블로 3대 중 2대가 리타이어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0u184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896" alt="_l0u184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0u1842.jpg" width="1024" height="682" /></a></p>
<p>간만의 컴백이라고 하지만, 너무 혹독한 신고식을 치른 셈이다. 그러나 닛산은 파격적인 머신으로 완주에 성공했고, 어려운 레이스를 치른 만큼 닛산 팀은 많은 데이터를 얻었을 것으로 보인다. 내년에는 더 나은 성적을 기대해볼 수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20150607_le_mans_scrutineering_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03" alt="20150607_le_mans_scrutineering_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20150607_le_mans_scrutineering_14.jpg" width="1024" height="682" /></a></p>
<p>한편, LMP2 클래스에서는 KCMG 팀의 오레카 레이스카가 근소한 차이로 클래스 우승을 거뒀다. 양산차 레이스카로 치뤄지는 GTE 프로 클래스에서는 단 한 대만 출전한 쉐보레 콜벳 C7R 레이스카가 2위와 4랩 이상의 압도적인 차이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GTE 아마추어 클래스는 SMP 레이싱 팀의 페라리 458 이탈리아 레이스카가 우승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5r35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00" alt="_l5r35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5r3516.jpg" width="1024" height="682" /></a></p>
<p>아우디의 독주로 재미가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았던 르망 24시에 대규모 지각변동이 발생하면서 해가 갈수록 흥미진진해지고 있다. 내년에는 왕좌에 오른 포르쉐가 수성에 성공할 것인지, 아니면 아우디가 다시금 정상을 탈환할 것인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토요타와 닛산 역시 분발하고 있는 만큼 올해 남은 WEC 3개 라운드의 향방과 내년 시즌에 대한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g7c975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894" alt="_g7c975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g7c9756.jpg" width="1024" height="68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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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AG, 닥터올리버 블루메 5년 계약 연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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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15 02:32: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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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 감독이사회가 생산 및 물류를 담당하는 이사회의 멤버인 올리버 블루메(Oliver Blume) (46)와의 계약을 예정보다 앞당겨 5년 연장했다. 블루메 이사회 임원은 2013년 1월 1일부터 포르쉐에서 근무하기 시작했으며, 새로운 계약은 2016년1월 1일 발효된다. 블루메 이사회 임원의 취임 이래, 포르쉐 AG는 신차 2종 &#8211; 마칸과 918 스파이더- 을 비롯해 신형 카이엔과 다양한 911 라인업을 성공적으로 출시했다. 마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르쉐 AG 감독이사회가 생산 및 물류를 담당하는 이사회의 멤버인 올리버 블루메(Oliver Blume) (46)와의 계약을 예정보다 앞당겨 5년 연장했다. 블루메 이사회 임원은 2013년 1월 1일부터 포르쉐에서 근무하기 시작했으며, 새로운 계약은 2016년1월 1일 발효된다.</p>
<p>블루메 이사회 임원의 취임 이래, 포르쉐 AG는 신차 2종 &#8211; 마칸과 918 스파이더- 을 비롯해 신형 카이엔과 다양한 911 라인업을 성공적으로 출시했다. 마칸 생산을 위해 라이프치히 공장을 자체적인 차체 조립라인과 도장 공정을 확보한 완전한 공장으로 확장시켰다. 메인 주펜하우젠 공장에는 918 스파이더 수퍼스포츠카의 소량 생산이 가능한 설비를 갖췄다. 볼프강 포르쉐 감독이사회 회장은 “올리버블루메와 그가 이끄는팀은 포르쉐의 제품 생산에 새로운 전략 및 구조적 방향성을 제시해왔고, 이를 통해 앞으로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참신하고 흥미진진한 스포츠카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포르쉐는 주펜하우젠에는 새로운 엔진 공장을, 라이프치히에는 파나메라를 위한 바디숍을 확장 중이다.</p>
<p>기계공학 엔지니어 출신인 올리버 블루메 이사회 임원은 폭스바겐 그룹에서 20년의 경력을 쌓아왔다. 아우디에서는 아우디 A3 차체제작 및 생산 공장 간 협업을 통한 파일럿 프로덕션을 담당했고, 2004년부터 2009년까지 바르셀로나 SEAT에서 기획 및 파일럿 프로덕션 센터 책임자로 일하며 국제경험을 쌓았으며, 그 후 볼프스부르크에서 폭스바겐 브랜드의 글로벌 생산계획 총괄 업무를 담당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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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엔 &#8216;진짜&#8217; 레이스카다, 포르쉐 911 GT3 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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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May 2015 10:52:45 +0000</pubDate>
		<dc:creator><![CDATA[강준수]]></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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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가 새로운 괴물을 세상에 풀어놓았다. 포르쉐의 대표적인 스포츠카인 911을 기반으로 한 레이스카, 911 GT3 R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일반 911과 다른 점이 있다면 911 GT3 R은 오로지 트랙에서만 달릴 수 있는 ‘진짜’ 레이스카라는 것이다. 911 GT3 R은 포르쉐 911, 그 중에서도 911 GT3 RS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오랜 세월 동안의 레이스 경험을 통해 축적한 포르쉐의 기술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7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566" alt="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74.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포르쉐가 새로운 괴물을 세상에 풀어놓았다. 포르쉐의 대표적인 스포츠카인 911을 기반으로 한 레이스카, 911 GT3 R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일반 911과 다른 점이 있다면 911 GT3 R은 오로지 트랙에서만 달릴 수 있는 ‘진짜’ 레이스카라는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gt3r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568" alt="gt3r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gt3rs.jpg" width="1024" height="730" /></a></p>
<p>911 GT3 R은 포르쉐 911, 그 중에서도 911 GT3 RS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오랜 세월 동안의 레이스 경험을 통해 축적한 포르쉐의 기술이 집약된 GT3 RS는 일반 도로를 달릴 수 있는 차량 중 가장 레이스카에 가깝다는 평가를 받는 차량이다. 거대한 리어윙과 실내의 롤케이지만 봐도 진한 레이스카의 냄새를 느낄 수 있다. 성능 역시 레이스에 나가기에 부족함이 없다. 자연흡기 4.0리터 수평대향 6기통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00마력과 46.9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0-100km/h 가속은 3.3 초만에 끝내고, 200km/h 까지 도달하는데 단 10.9초면 충분하다. (사진 : 2016 포르쉐 911 GT3 RS)</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560"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14.jpg" width="1024" height="683" /></a></p>
<p>911 GT3 RS가 일반 도로와 트랙 모두를 달릴 수 있는 스포츠카라면, GT3 R은 완전히 트랙 주행만을 위해 설계된 레이스카이다. GT3 RS와 거의 다를 바 없는 엔진은 연료 직분사 기술과 가변 밸브 타이밍 기술이 적용되었으며, 500마력 이상의 최고출력을 내도록 튜닝되었다. 엔진에서 나오는 출력은 6단 시퀀셜 미션과 기계식 LSD(Limited Slip Differential, 차동제한장치)을 통해 뒷바퀴로 전달된다. 물론 핸들에 장착된 쉬프트 패들을 사용해 기어를 변속할 수도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4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563" al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44.jpg" width="1024" height="537" /></a></p>
<p>911 GT3 R은 강력한 성능을 내뿜는 엔진 외에도 레이스카에 걸맞는 차체를 갖고 있다. 알루미늄과 카본 파이버, 폴리카보네이트 등의 경량소재를 아낌없이 사용한 덕분에 차체 중량은 1,220kg에 불과하다. 이는 GT3 RS 대비 200kg 가량 가벼운 무게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3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562"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33.jpg" width="683" height="1024" /></a></p>
<p>차체 대부분은 카본 파이버로 만들어졌고, 모든 창문은 유리 대신 폴리카보네이트로 대체되었다. 특히 포르쉐의 차량 중 앞 유리까지 폴리카보네이트를 사용한 것은 이번 GT3 R이 처음이다. 차체 경량화와 동시에 라디에이터를 중앙에 배치하는 등 무게 중심을 개선시켜 더욱 나아진 운동성을 얻어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561"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25.jpg" width="1024" height="683" /></a></p>
<p>특유의 더블 버블 루프와 이전 세대에 비해 8.3cm 길어진 휠베이스도 눈여겨볼 만한 특징이다. 길어진 휠베이스 덕분에 더욱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해졌고, 차체 곳곳의 덕트와 에어벤트, 길이 2m의 거대한 리어 윙을 통해 공기역학성능을 한층 더 강화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6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565"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64.jpg" width="1024" height="683" /></a></p>
<p>무시무시한 출력을 감당하기 위해 브레이크 시스템도 보완되었다. 앞 바퀴에 380mm 디스크와 6 피스톤 알루미늄 모노블럭 캘리퍼가, 뒷 바퀴엔 372mm 디스크와 4 피스톤 캘리퍼가 장착된다. 덕분에 뛰어난 제동력은 물론이고, 오랜 시간 레이싱에도 쉽게 저하되지 않는 내구성을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9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567" alt="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92.jpg" width="1024" height="683" /></a></p>
<p>안전장치 역시 빼놓을 수 없다. 위급 상황 시 드라이버의 안전을 위해 분리 가능한 도어와 사이드 윈도우, 더욱 넓어진 루프의 탈출 해치, 사고 시 연료 공급을 차단하는 안전 밸브 등이 적용되었다. 업그레이드 된 FT3 안전 연료전지와 새로운 레이싱 버킷시트도 드라이버의 안전에 기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5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564" al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54.jpg" width="1024" height="683" /></a></p>
<p>차량의 성격과 잘 어울리는 독일의 뉘르부르크링에서 공개된 이번 911 GT3 R은 지금부터 주문이 가능하며 올 12월부터 차량을 받아볼 수 있다. 현지 가격은 부가세 제외 429,000유로(한화 약 5억 2,300만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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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품격 있는 블랙: 포르쉐 박스터 &amp; 911 카레라 블랙 에디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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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May 2015 08:02: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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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가 특별한 911 카레라 &#38; 박스터 시리즈 ‘블랙 에디션’을 선보인다. 포르쉐는 블랙 외장 컬러와 블랙 인테리어를 결합해 유행을 타지 않는 고전적인 우아함을 지닌 스포츠카를 탄생시켰다. 911 카레라와 박스터 에디션 모델에는 내비게이션을 포함한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 자동 감광식 리어뷰 미러, 레인센서, 크루즈 컨트롤, 스포츠 디자인 스티어링 휠이 기본으로 장착된다. 911 카레라 블랙 에디션은 350마력(257kW)의 3.4리터 수평대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P15_0437_a5_rgb-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56" alt="P15_0437_a5_rgb-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P15_0437_a5_rgb-001.jpg" width="1024" height="512" /></a></p>
<p>포르쉐가 특별한 911 카레라 &amp; 박스터 시리즈 ‘블랙 에디션’을 선보인다. 포르쉐는 블랙 외장 컬러와 블랙 인테리어를 결합해 유행을 타지 않는 고전적인 우아함을 지닌 스포츠카를 탄생시켰다. 911 카레라와 박스터 에디션 모델에는 내비게이션을 포함한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 자동 감광식 리어뷰 미러, 레인센서, 크루즈 컨트롤, 스포츠 디자인 스티어링 휠이 기본으로 장착된다.</p>
<p>911 카레라 블랙 에디션은 350마력(257kW)의 3.4리터 수평대향 엔진이 탑재된 기본 모델을 기반으로 하며 후륜 또는 사륜 구동의 쿠페 및 컨버터블 버전으로 출시된다. 스페셜 에디션에는 20인치 911 터보 휠이 장착되고, 포르쉐 다이내믹 라이트 시스템 플러스(PDLS+)가 포함된 LED 헤드라이트가 기본으로 장착된다. 블랙 인테리어는 그 자체로 세련된 고급스러움을 나타낸다. 운전석과 조수석에는 히팅 기능을 지닌 스포츠 시트가 적용되고, Bose®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이 기본으로 장착돼 최고의 음향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한, 전화기 모듈과 후방 카메라가 포함된 전후방 파크 어시스트는 911 스페셜 에디션의 조작 편리성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p>
<p>박스터 블랙 에디션의 매력 역시 강력하다. 미드엔진 로드스터인 박스터 블랙 에디션은 최고 출력 265마력(195kW)의 2.7리터 수평대향 엔진을 장착했다. 전체적인 블랙 컬러 컨셉은 소프트 탑에서부터 롤오버 프로텍션 바까지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다. 윈드 디플렉터는 소프트 탑을 내린 상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필요한 차체 흔들림을 줄여준다. 20인치 카레라 클래식 휠과 포르쉐 다이내믹 라이트 시스템(PDLS)이 포함된 바이제논 헤드라이트가 특징이다. 듀얼 존으로 구성된 에어 컨디셔닝과 히팅 시트는 드라이버와 동승자에게 수준 높은 편안함을 제공한다. 박스터 블랙 에디션에는 수준 높은 음질을 자랑하는 사운드 패키지 플러스가 장착된다.</p>
<p>국내 판매 가격은 박스터 87,100,000원, 911 카레라 쿠페 133,300,000원, 911 카레라 카브리올레 144,800,000원, 911 카레라 4 쿠페 140,700,000원, 911 카레라 4 카브리올레 152,300,000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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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상의 모든 여유, 포르쉐 카이엔 S 디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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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May 2015 07:07:2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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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 최고의 스포츠카로 포르쉐 911을 꼽는데 주저함이 없는 것처럼 언제부턴가 최고의 SUV로 포르쉐 카이엔을 꼽아도 크게 어색하지 않다. 물론 막강한 랜드로버 패밀리들과 메르세데스-벤츠 G바겐 등이 쉽게 최고의 자리를 내 주려고 하지 않겠지만, 포르쉐가 SUV를 제대로 만들었다는 점에는 결코 이견이 없다고 하겠다. 지난 2002년 포르쉐가 카이엔을 선보인 후 카이엔은 그야말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포르쉐를 돈 방석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337" alt="aCayenneSD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13.jpg" width="1280" height="853" /></a></p>
<p><span style="line-height: 1.5em;">세계 최고의 스포츠카로 포르쉐 911을 꼽는데 주저함이 없는 것처럼 언제부턴가 최고의 SUV로 포르쉐 카이엔을 꼽아도 크게 어색하지 않다. 물론 막강한 랜드로버 패밀리들과 메르세데스-벤츠 G바겐 등이 쉽게 최고의 자리를 내 주려고 하지 않겠지만, 포르쉐가 SUV를 제대로 만들었다는 점에는 결코 이견이 없다고 하겠다.</span></p>
<p>지난 2002년 포르쉐가 카이엔을 선보인 후 카이엔은 그야말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포르쉐를 돈 방석에 앉게 했고, 그 카이엔은 2010년 2세대로 진화했다 911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계승한 SUV였던 카이엔이 2세대로 진화하면서 더 포르쉐 다워진 것은 상당히 날렵해진 디자인 때문이었을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325" alt="aCayenneSD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런데 호평을 받았던 2세대 카이엔이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더 세련된 모습으로 다듬어졌다. 사실 지금까지의 카이엔들이 디자인에서 어딘가 조금은 어색하거나 아쉬운 부분들이 있었다면 이번 페이스리프트 디자인은 그런 아쉬움을 상당히 해결해 준 모습으로 등장했다.</p>
<p>국내 출시된 지 시간이 꽤 지나, 다소 늦게 카이엔 S 디젤을 만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341" alt="aCayenneSD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1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선 앞모습은 마칸과 형제임을 강조한 모습으로 바뀌었다. 헤드램프 아래 부분이 많이 변했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헤드램프부터 많은 부분이 변했다. 헤드램프 물방울의 끝부분에 각이 생겼고, 엔진 후드는 헤드램프라인에서부터 시작해서 펜더 능선으로 이어져 넓게 열린다.</p>
<p>범퍼는 가로로 일직선을 그어 위 아래로 나누듯 선명하게 구분이 된다. 거대한 공기 흡입구는 이전에 비해 모델에 따른 차이가 크지 않다. 카이엔 터보와 GTS의 경우 가운데 공기 흡입구가 위로 좀더 치켜 올라가고, 주간 주행등의 디자인이 조금 다르다. 카이엔 S 디젤은 흰색 주간 주행등이 위 아래 분리선의 기준을 이루면서 짐승의 엄니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343" alt="aCayenneSD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1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옆모습에서는 도어 손잡이 위치와 함께 사이드 캐릭터 라인도 살짝 내려오면서 차체가 더 낮아 보이는 효과를 냈다.</p>
<p>변화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리어 램프다. 윗부분이 큰 반원을 그렸던 이전 리어 램프에 비해 날렵해진 모습이 균형을 잘 이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344" alt="aCayenneSD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는 변화가 거의 없다. 새롭게 적용된 신형 스티어링 휠 외에는 변화를 찾아보기 어렵다. 변화는 없지만 화려한 인테리어의 매력은 넘쳐 난다. 이차는 분명 SUV인데도 실내의 화려함이 울트라 럭셔리카 부럽지 않을 정도다. 마침 시승차는 실내를 위 아래로 나눠 위는 검은색, 아래는 붉은색 가죽으로 단장을 했는데, 검은색 가죽에는 빨깐색 스티치를 넣어 조화를 이뤘다. 붉은색의 강렬함이 대단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351" alt="aCayenneSD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2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티어링 휠의 근육질 굴곡은 양 손에 살짝 긴장감을 더한다. SUV인데도 말이다. 차가운 금속성의 시프트 패들에 손가락이 살짝 스칠 때면 포르쉐의 달리기 본능이 자꾸만 고개를 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352" alt="aCayenneSD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28.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 너머 계기판에는 포르쉐 전통의 5개의 원으로 구성된 계기판이 자리한다. 가장 우측 계기는 디지털 모니터로 되어 있어, 다양한 정보가 디지털로 제공된다. 속도계는 260km/h까지 표기돼 있는데, 포르쉐로서는 상당히 겸손한 계기판이라는 생각이 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3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363" alt="aCayenneSD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39.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근육질하면 시트를 빼 놓을 수 없다. SUV 시트가 이정도 우락부락하게 생기면 반칙 아닌가? 시승차에는 냉방시트는 적용되지 않았다. 당연히 원하면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는 장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3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358" alt="aCayenneSD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34.jpg" width="853" height="1280" /></a></p>
<p>대시보드 중앙에서 센터페시아, 센터터널로 이어지는 공간은 화려함과 첨단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사람에 따라서는 너무 복잡하다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이처럼 화려하면서 복잡하다면 얼마든지 받아들일 수 있겠다. 파나메라에서 시작된 디자인이 카이엔에서도 전혀 어색하지 않게 잘 어울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355" alt="aCayenneSD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네비게이션은 터치스크린이 지원되는 국내 네비게이션 제품을 장착했고, 시승차에는 기본형 오디오가 장착됐다. 보스나 부메스터 같은 하이엔드 오디오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포르쉐는 사실 어떤 것이든 고객이 원하면 다 장착해 준다고 보면 되므로, 옵션 장비를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하긴 하다.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 예전 어떤 포르쉐는 실내에서 플라스틱을 찾아 볼 수 없도록 모든 플라스틱 부품을 가죽으로 덮은 차도 있었다. 심지어 룸미러 뒷면 커버도 가죽으로 덮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3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357" alt="aCayenneSD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33.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어 레버 아래에는 오프로드와 주행감각을 조절하는 다양한 조절 장치가 마련돼 있다. 오프로드를 선택하면 센터 디퍼렌셜 락이 걸리면서 그림 가운데 불이 들어온다. 스포츠와 스포츠 플러스 버튼은 각각 2개씩 마련돼 있다. 위쪽의 원통면에 있는 스포츠와 스포츠 플러스는 서스펜션의 감쇠력 조절장치고, 아래의 버튼들은 변속기와 스티어링, 서스펜션을 통합한 시스템 조절 장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4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366" alt="aCayenneSD4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4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카이엔에는 2가지 디젤 엔진이 얹힌다. 기본 카이엔에는 6기통 3.0 디젤로 262마력을 발휘하고, 시승차인 카이엔 S 디젤에는 V8 4.2 디젤 엔진을 얹어 최고출력 385마력, 최대토크 86.7kg.m를 발휘한다. 0~100km/h 가속에는 5.4초가 걸리고, 최고속도는 252km/h다.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옵션을 장착하면 카이엔에는 처음으로 적용된 론치 콘트롤 기능인 &#8216;퍼포먼스-스타트&#8217; 기능을 이용해 가속시간을 5.3초로 단축시킬 수 있다. 변속기는 자동 8단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330" alt="aCayenneSD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제로백 5.4초의 가속력은 폭발적이라 할 만하다. 비록 키가 커서 가속감에서 약간 손해 보는 느낌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육중한 덩치가 우렁찬 소리와 함께 튀어나가는 순간 그 엄청난 힘이 고스란히 몸으로 전달됨을 느낄 수 있다.</p>
<p>카이엔 S 디젤의 주행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8216;가진 자의 여유&#8217;라 할 수 있겠다. 사실 V6 디젤로도 크게 부족함은 없겠지만 V8 4.2 디젤의 넉넉함은 많은 여유를 가져다 준다. 평소에는 어슬렁 거리지만 원할 때 폭발적으로 달려나가 사냥감을 움킬 수 있는 사자의 여유로움 같은 여유가 운전적에서 느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328" alt="aCayenneSD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8기통 디젤 엔진의 사운드는 놀랍다. 전혀 디젤스럽지 않고, 완전히 포르쉐스럽다. 가만히 서 있을 때도 둥둥거리는 울림이 매력적이다. 강하게 가속할 때는 중저음의 울림이 살짝 날카로워지면서 톤도 올라가는데, 전형적인 포르쉐 노트에 가까워진다. 다만 그 포르쉐 노트가 등 뒤에서 나는 것이 아니라 앞에서 난다는 것이 차이다.</p>
<p>디젤 엔진의 사운드가 더 이상 &#8216;디젤 소음&#8217;이 아닌 것은 당연하고, 진동도 매우 잘 억제됐다. 특히 포르쉐 스포츠카에서 느끼는 전통적인 진동과 비슷한 느낌이 들면서, 포르쉐가 만든 8기통 디젤 SUV가 얼마나 매력적인지 실감하게 된다. 카이엔 초기에 적용됐던 V6 디젤 엔진은 진동이나 사운드가 그리 만족스럽지 않았던 것을 감안하면 더욱 그렇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356" alt="aCayenneSD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3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자동 8단 변속기는 매우 정교하다. 기어를 내릴 때 회전수를 맞춰주는 반응이 무척 빠르다. 카이엔도 포르쉐이니 당연한 이야기일 수도 있겠다. 스포츠 플러스에서는 변속 충격이 조금 느껴질 정도로 더 빠르게 변속하고, 노멀 모드에서는 충격 없이, 기어를 내릴 때도 조금은 여유 있게 내려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329" alt="aCayenneSD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덩치가 이렇게 크지만 워낙 강한 토크를 갖고 있다 보니, 100km/h로 주행할 때 회전수는 8단에서 1,400rpm이 조금 안 된다. 연비에 크게 도움이 되겠다. 카이엔 S 디젤의 연비는 복합 10.1km/L다.</p>
<p>중고속으로 내달려도 안정감은 여전히 탁월하다. 고속에서의 급차선 변경이나 핸들링에서도 안정감과 정교함은 잘 살아 있다. 에어 서스펜션이 장착되지 않은 덕분에 더 안정적으로 달릴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338" alt="aCayenneSD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 시승차에는 에어 서스펜션이 장착되어 있지 않았다. 에어 서스펜션이 장착되면 최저 지상고를 많이 높일 수 있어서 험로에 들어갈 때 험로 주파력이 크게 상승한다. 더불어 승차감도 많이 부드러워진다. 하지만 승차감이 부드러워지는 건 포르쉐에겐 어쩌면 장점이 아닐 수도 있다. 물론 최근에는 911도 포르쉐 서스펜션 매니지먼트에 의해 승차감을 조절할 수 있는데, 그때 승차감 변화의 폭은 에어 서스펜션 장착 시의 변화에 비하면 그리 크지 않다. 즉 에어 서스펜션이 장착되면 가장 단단한 상태 조차도 기본적으로 안락한 범위 내에 든다고 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335" alt="aCayenneSD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어쨌든 이번 시승차에는 에어 서스펜션이 적용되지 않아 주행 안정성에서 탁월한 실력을 발휘했다. 비록 에어 서스펜션이 없어도 지상고가 높은 SUV인만큼 충분히 부드러운 승차감이 가능하다. 거기에 스포츠 모드가 되면 롤을 효과적으로 억제하고 예리한 핸들링을 마음껏 즐길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단단하고 경쾌해진다. 제대로 포르쉐답다. 결국 1장 1단이 있는 셈이다. 덕분에 험로 주행에는 무척 신경을 써야만 한다. 명색이 SUV인데, 그것도 험로 주파력이 무척 강한 카이엔인데, 에어 서스펜션이 없으니 부드러운 모래사장에 들어갈 때는 신경을 훨씬 더 많이 써야 했다. 물길을 건널 때도 마찬가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336" alt="aCayenneSD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카이엔을 구입할 때 에어 서스펜션을 선택하느냐 마느냐를 두고 고민이 많이 되겠다. 한가지 분명한 것은 험로 주행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면 에어 서스펜션은 선택하지 않는 편이 훨씬 낫다는 것이다. 그리고 험로 주행을 조금이라도 염두에 두고 에어 서스펜션을 장착한다면, 휠과 타이어도 편평비가 높은 것으로 선택해야 할 것이다. 편평비가 낮은 타이어를 신고 험로에 들어갔다 큰 돌멩이를 스치기라도 하면 휠과 타이어에 상처가 나기 쉽기 때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333" alt="aCayenneSD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카이엔 S 디젤은 마치 세상의 여유를 다 가진 듯한 SUV다. 더 빠른 카이엔 터보는 왠지 빠름에 집착하게 될 것 같은데 비해, 카이엔 S 디젤은 충분히 빠르면서도 여유를 즐기기에 적당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다. 새롭게 바뀐 외관 디자인은 완성도가 무척 높고, 실내는 럭셔리카 뺨치게 화려하다. 연비가 좋아서 장거리 고속 주행에도 부담이 없고, 에어 서스펜션이 기본으로 장착되지 않으니 차라리 잘 됐다고 생각하고 포르쉐다운 주행 감각을 즐기기에도 그만이다. 전혀 디젤스럽지 않은 8기통 디젤 엔진 사운드를 듣고 있으면 여유로움에 호사가 묻어난다. 그래, 네가 최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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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카이엔 S 디젤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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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May 2015 07:00:3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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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352" alt="aCayenneSD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2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353" alt="aCayenneSD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2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354" alt="aCayenneSD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3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355" alt="aCayenneSD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3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356" alt="aCayenneSD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3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3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357" alt="aCayenneSD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3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3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358" alt="aCayenneSD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34.jpg" width="853" height="128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3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359" alt="aCayenneSD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3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3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360" alt="aCayenneSD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3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3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361" alt="aCayenneSD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3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3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362" alt="aCayenneSD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3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3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363" alt="aCayenneSD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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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aCayenneSD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4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4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368" alt="aCayenneSD4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CayenneSD44.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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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1분기 차량 인도, 매출, 영업 이익 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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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May 2015 06:07: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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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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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는 2015년 1분기에 차량 인도, 매출, 영업 이익에서 증가세를 기록하면서 성공적인 2015년의 시작을 알렸다. 1월부터 3월 말까지 전년 대비 32% 증가한 51,102대의 차량을 고객에게 인도했으며, 매출은 29% 상승한 50.8억 유로를 달성했다. 또한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 10% 증가한 765백만 유로를 기록했고, 총 직원 수 역시 22,945명으로 12% 늘어났다. 포르쉐 AG 회장 마티아스 뮐러는 포르쉐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르쉐 AG는 2015년 1분기에 차량 인도, 매출, 영업 이익에서 증가세를 기록하면서 성공적인 2015년의 시작을 알렸다. 1월부터 3월 말까지 전년 대비 32% 증가한 51,102대의 차량을 고객에게 인도했으며, 매출은 29% 상승한 50.8억 유로를 달성했다. 또한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 10% 증가한 765백만 유로를 기록했고, 총 직원 수 역시 22,945명으로 12% 늘어났다.</p>
<p>포르쉐 AG 회장 마티아스 뮐러는 포르쉐가 연초의 상승세를 이어나가며 2015년을 성공적인 해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같은 성장의 바탕에는 뉴 컴팩트 SUV인 마칸의 상승세를 빼놓을 수 없다. 지난해 발표된 마칸 시리즈는 이번 2015년에 출시 1주년을 맞게 된다. 또 다른 이유로는 911 GT3 RS와 카이맨 GT4 등 GT 라인과 박스터 스파이더, 파나메라 익스클루시브 등 기존 모델들의 새로운 버전 출시가 있다. 마티아스 뮐러는 “포르쉐의 성공적인 모델 세분화 전략으로 개인 맞춤형 모델을 원하는 많은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p>
<p>포르쉐 AG의 파이낸스와 IT 이사회의 멤버인 (CFO) 루츠 메쉬케는 포르쉐가 높은 수익성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1분기 영업이익으로 765 백만 유로를 기록했다는 것은 포르쉐가 높은 수익성과 함께 건전한 비용 구조를 보유하고 있음을 나타낸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현재의 환율 추이를 감안했을 때, “이번 회계연도 영업 이익은 최소 지난 해 수준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현재 전략적인 목표로 삼고 있는 15% 이익률에는 변동이 없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p>
<p>주요 지출사항으로는 많은 투자가 필요한 포르쉐 생산지 확장 및 미래의 모델 시리즈와 기술에 있다. 포르쉐의 연구 개발비는 특히 대안적인 구동 시스템에 대한 비용으로 인해 지난 3년간 거의 두 배로 증가했으며, 루츠 메쉬케는 2015년에도 연구개발비가 매출의 9-10%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 비율은 자동차 업계에서는 굉장히 높은 수치에 해당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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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센터 광주 그랜드 오프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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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Apr 2015 00:47: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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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코리아는 국내 10번째 포르쉐 센터인 포르쉐 센터 광주를 4월 24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포르쉐 공식 딜러사인 3P 모터스가 운영하는 포르쉐 센터 광주는 광주의 중심지인 상무지구에 위치하고 있다. 상무지구는 광주의 대규모 계획 도시로, 주요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수입차 전시장들이 밀집해 있어 광주 내 새로운 수입차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포르쉐 센터 광주는 상무지구로 진입하는 상무대로 주변에 위치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KOR15_0107_fine-0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332" alt="KOR15_0107_fine-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KOR15_0107_fine-004.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포르쉐 코리아는 국내 10번째 포르쉐 센터인 포르쉐 센터 광주를 4월 24일 오픈했다고 밝혔다.</p>
<p>포르쉐 공식 딜러사인 3P 모터스가 운영하는 포르쉐 센터 광주는 광주의 중심지인 상무지구에 위치하고 있다. 상무지구는 광주의 대규모 계획 도시로, 주요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수입차 전시장들이 밀집해 있어 광주 내 새로운 수입차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포르쉐 센터 광주는 상무지구로 진입하는 상무대로 주변에 위치하고 있어, 보다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p>
<p>포르쉐 센터 광주는 총 면적 2,626.62㎡ (약 800평)으로 지하 1층, 지상 4층의 규모다. 1층과 2층의 전시 공간에는 총 9대의 포르쉐 모델을 전시할 수 있다. 2층에는 포르쉐의 익스클루시브 전용 피팅 라운지가 위치하고 있어, 고객들은 외장 컬러칩은 물론 내장 마감재, 가죽 등 포르쉐만의 개인 맞춤형 프로그램인 익스클루시브 옵션을 직접 경험하며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지하 1층에 위치한 워크샵에서는 일일 7대, 월 최대 40대까지 정비가 가능하다.</p>
<p>포르쉐 코리아 김근탁 대표는 “수입차 전시장들이 밀집되어있는 상무지구에 호남 지역 최초로 포르쉐 센터를 오픈하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며 “광주는 물론 호남 지역 고객들에게 포르쉐만이 제공할 수 있는 더욱 수준 높은 서비스를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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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센터 대전 그랜드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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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15 01:53: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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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코리아는 4월 18일 충청권에서 점차 증가하는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포르쉐 센터 대전을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포르쉐 센터 대전은 충청권에서는 첫 번째로 오픈되는 센터로 국내에서는 9번째의 포르쉐 센터다. 포르쉐의 공식 딜러 아우토슈타트가 운영하는 포르쉐 센터 대전은 대전 내 수입차 중심 거리인 대덕구 한밭대로 길에 위치해 고객들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특히 센터 주변에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밀집해있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KOR15_0100_fin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30" alt="KOR15_0100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KOR15_0100_fine.jpg" width="1024" height="818" /></a></p>
<p>포르쉐 코리아는 4월 18일 충청권에서 점차 증가하는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포르쉐 센터 대전을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포르쉐 센터 대전은 충청권에서는 첫 번째로 오픈되는 센터로 국내에서는 9번째의 포르쉐 센터다.</p>
<p>포르쉐의 공식 딜러 아우토슈타트가 운영하는 포르쉐 센터 대전은 대전 내 수입차 중심 거리인 대덕구 한밭대로 길에 위치해 고객들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특히 센터 주변에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밀집해있어 프리미엄 카 잠재고객의 동선에 최적화됐다.</p>
<p>포르쉐 센터 대전은 총 면적 3,306 m2 (약 1,000평)으로 지상 5층의 규모다. 1층과 2층의 전시 공간에는 총 10대의 포르쉐 모델이 전시될 수 있으며 지하 1층에 위치한 서비스 센터에서는 일간 8대, 월간 최대 200대까지 정비가 가능하다. 최신 장비와 최고의 시설을 갖추고 있는 워크샵에는 포르쉐 공인 정비사들과 어드바이져들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p>
<p>포르쉐 코리아 김근탁 대표는 “천안과 대전, 세종시를 잇는 충청권의 구매력이 커지면서, 충청권이 새로운 수입차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며 “포르쉐 센터 대전을 통해 충청 지역의 고객 확대는 물론, 서비스 영역에서 고객들에게 최고의 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p>
<p>한편 포르쉐 센터 대전은 그랜드 오프닝을 기념해 19일 고객 시승 이벤트를 개최했다. 초청된 고객들은 4월 초 열린 2015 서울모터쇼에서 국내 최초 공개된 911 타르가 4 GTS를 필두로 911 카레라 4 GTS, 박스터 GTS, 카이맨 GTS 등 GTS라인업을 비롯해 포르쉐의 전 라인업을 경험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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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3대 명차에 이어 포르쉐도 선택한 한국타이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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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Apr 2015 05:38: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category><![CDATA[한국타이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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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는 국내 타이어 업계 최초로 하이엔드 카메이커 포르쉐 (Porsche)의 SUV 스포츠카 ‘마칸 (Macan)’에 벤투스 S1 에보2 SUV (Ventus S1 evo2 SUV)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포르쉐 마칸은 극한의 주행에서도 안정적인 접지력과 스포티한 핸들링을 요구하는 세계 최초 전/후륜 이종규격(mixed size)을 도입한 SUV 스포츠카이다. 이번에 한국타이어가 포르쉐에 공급한 벤투스 S1 에보2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사진자료-독일-3대-명차에-이어-포르쉐도-선택한-한국타이어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710" alt="[사진자료] 독일 3대 명차에 이어 포르쉐도 선택한 한국타이어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사진자료-독일-3대-명차에-이어-포르쉐도-선택한-한국타이어_1.jpg" width="855" height="1024" /></a></p>
<p>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는 국내 타이어 업계 최초로 하이엔드 카메이커 포르쉐 (Porsche)의 SUV 스포츠카 ‘마칸 (Macan)’에 벤투스 S1 에보2 SUV (Ventus S1 evo2 SUV)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p>
<p>포르쉐 마칸은 극한의 주행에서도 안정적인 접지력과 스포티한 핸들링을 요구하는 세계 최초 전/후륜 이종규격(mixed size)을 도입한 SUV 스포츠카이다. 이번에 한국타이어가 포르쉐에 공급한 벤투스 S1 에보2 SUV는 듀얼 레이어 트래드(Dual Layer Tread)* 기술이 적용되어 전/후륜 이종규격에 최적화된 초고성능 타이어이다.</p>
<p>이로써 한국타이어는 국내 타이어 업체 최초로 포르쉐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글로벌 Top Tier 수준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또 다시 인정 받았다.</p>
<p>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포르쉐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게 된 것은 R&amp;D 인프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글로벌 Top Tier 브랜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한국타이어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은 것” 이라며, “더 많은 고객들이 한국타이어의 기술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세계적인 명차에 타이어 공급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한국타이어는 지난 2013년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면서 벤츠와 BMW, 아우디 등 독일 3대 명차 모두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게 됐다. 최근에는 뉴 아우디 TT와 포드 머스탱 등 고성능 스포츠카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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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 서울모터쇼, 친환경에 &#8216;플러그-인&#8217;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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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Apr 2015 14:59:1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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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역대 최대 규모로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2015 서울모터쇼 현장에서 유독 두드러지는 트렌드가 있다. 바로 많은 완성차 업체들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선보인 것. 국산·수입을 통틀어 총 32개 완성차 업체에서 8종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전시됐다. 전체 브랜드의 약 25%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출품한 셈이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중간지점에 위치한 방식을 총칭한다. 평상시에는 일반 하이브리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titl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49" alt="titl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title.jpg" width="1280" height="1000" /></a></p>
<p>역대 최대 규모로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2015 서울모터쇼 현장에서 유독 두드러지는 트렌드가 있다. 바로 많은 완성차 업체들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선보인 것. 국산·수입을 통틀어 총 32개 완성차 업체에서 8종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전시됐다. 전체 브랜드의 약 25%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출품한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099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36" alt="DSC0099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099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중간지점에 위치한 방식을 총칭한다. 평상시에는 일반 하이브리드 자동처럼 엔진과 전기 모터를 결합해 구동하지만, 일반 하이브리드 자동차보다 2차 전지 용량이 커 충전 시에는 전기차처럼 100% 전기로만 운행이 가능한 점이 특징. 물론 일반 하이브리드 자동차도 전기로만 운행할 수 있지만, 평균 30~50km 이상 100% 전기 운행이 가능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에 비할 바는 못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10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41" alt="DSC01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10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최대 장점이라면 바로 시내 주행에서는 전기차처럼 운용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반면, 전기차와 달리 길 위에서 멈춰설 불안감이 없다는 것. 때문에 근거리 주행에서의 효율과 장거리 주행의 실용성을 고루 살릴 수 있다는 점에서 각광받고 있다. 실제로 적잖은 브랜드들이 풀 하이브리드(일반 하이브리드) 모델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대체하고 있는 추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1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39" alt="DSC01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1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 서울모터쇼에서는 그러한 브랜드들의 인식 전환이 단적으로 드러났다. 특히 현대차, 르노삼성 등 국산 브랜드는 신모델과 컨셉트카를 앞세워 디젤 분야에서 수입차에  빼앗긴 우위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에서 되찾겠다는 의지를 다진 반면, 수입 브랜드들은 6종의 양산 모델을 전시하면서 시장 선점에 나섰다.</p>
<p>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인 8종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통해 트렌드와 시장 전망을 분석해 본다.</p>
<p>&nbsp;</p>
<p><strong> 1. 현대 쏘나타 PHEV</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102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43" alt="DSC010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102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첫 번째 주자는 현대의 신차다. 이번 모터쇼에서 많은 이슈가 기아 K5에 집중됐지만 현대 또한 쏘나타의 여섯번째 파워트레인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를 선보였다. 쏘나타 PHEV는 국산 최초의 양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로, 지난 해 공개된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더불어 현대 친환경 자동차의 중추를 담당하게 됐다.</p>
<p>쏘나타 PHEV는 156마력의 누우 2.0 직분사 엔진과 50kW 전기모터, 그리고 전용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했으며, 9.8kWh 리튬이온 폴리머 배터리를 장착해 순수 전기차 모드만으로 약 40km의 거리를 주행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일반 운전자들의 하루 평균 주행거리인 35.8km를 상회하는 전기차 모드 주행거리로 경제성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배기가스가 없는 순수 전기차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친환경성까지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103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44" alt="DSC010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103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쏘나타 PHEV에는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S), 전방 추돌 경보 시스템(FCWS), 스마트 후측방 경보시스템(BSD), 스마트 하이빔(HBA) 등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높은 상품성을 갖췄으며, 정비 기록 등을 비롯한 다양한 차량 정보와 모드별 주행거리, 에너지 흐름도, 충전소 위치 등의 정보, 전력이 싼 시간대에 배터리 충전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예약충전 시스템 기능 등이 탑재된 전용 8인치 내비게이션을 기본 적용해 운전자가 최적의 경제운전을 할 수 있도록 했다.</p>
<p>&nbsp;</p>
<p><strong>2. 르노삼성 이오랩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096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33" alt="DSC0096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0969.jpg" width="1280" height="853" /></a></p>
<p>르노삼성차는 유럽에서 공수해 온 컨셉트카를 전면에 내세웠다. 1L의 연료로 최대 100km 주행이 가능한 &#8216;이오랩(EOLAB)&#8217;이 바로 그 주인공. 비록 컨셉트카이긴 하나 이번 모터쇼 출품 차량 중 최고의 연료 효율을 기록했다.</p>
<p>이오랩은 유럽연비시험기준(NEDC)으로 1L의 연료로 100km를 달리는 것으로 이미 검증을 마쳤다. 단순 컨셉트카가 아닌 주행 가능한 프로토타입이기에 더욱 특별하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22g/km에 불과하다. 모터쇼에서 선보인 쟁쟁한 친환경차에 비해서도 연비와 탄소 배출 저감 성능이 무려 5배가량 높아 독보적인 효율을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095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32" alt="DSC0095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0958.jpg" width="1280" height="853" /></a></p>
<p>1L로 100km를 달릴 수 있게 된 놀라운 성과는 공기역학과 경량화, 그리고 탄소제로 하이브리드 기술 등 3가지 혁신을 통해 이뤄졌다. 이오랩의 바디는 효과적으로 공기를 가를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또 경량 스틸과 알루미늄, 겨우 4kg에 불과한 마그네슘 루프 등의 복합 소재를 차체에 적용하여 무게를 400kg나 줄였다. 초고효율을 현실화한 ‘Z.E. 하이브리드’는 120km/h의 속도로 60km까지 전기모터로만 주행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르노삼성은 그 밖에도 이오랩에 적용된 100여 가지 혁신 기술들을 향후 르노삼성 양산차에 적용한다는 계획이다.</p>
<p>&nbsp;</p>
<p><strong>3. BMW i8</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106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45" alt="DSC0106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106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모터쇼에 앞서 언베일링 행사를 가졌던 BMW i8은 이번 모터쇼에서도 BMW 부스의 주인공이 됐다. i8은 BMW 그룹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이자 첫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스포츠카로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과 신소재 개발을 통한 경량차체, 그리고 강력하고 효율적인 동력구동장치로 말미암아 지속가능한 미래 이동수단에 대한 BMW의 비전을 현실화한 모델이다.</p>
<p>BMW i8은 특별히 설계한 라이프 드라이브(LifeDrive) 구조를 적용해 탑승공간인 라이프 모듈과 구동 시스템, 섀시, 배터리 등으로 구성된 드라이브 모듈로 완벽히 분리된 형태를 갖추고 있다. 라이프 모듈은 신소재인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CFRP)으로 제작됐으며, 드라이브 모듈은 알루미늄이 사용됐다. BMW는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을 활용한 이 모듈들을 통해 공차중량을 1,485kg까지 경량화했다. 또 에어로 플랩과 유선형 스트림 플로우 적용을 통해 고유의 공기역학적인 차체 디자인과 낮은 무게 중심, 균형 잡힌 무게 배분, 0.26Cd의 낮은 공기저항계수를 갖춰 민첩성과 역동성은 물론이고 강렬한 드라이빙 경험까지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107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46" alt="DSC0107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107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i8에는 BMW 이피션트 다이내믹스의 최고 수준을 보여주는 첨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다. BMW 직렬 3기통 1.5리터 트윈파워 터보 엔진과 BMW eDrive 기술이 결합해 362마력을 발휘하며, 제로백은 4.4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두 가지 시스템 덕분에 i8은 사륜구동처럼 동시에 구동된다. 구동력을 자유자재로 배분할 수 있는 i8은 노면에 붙어 달리는 듯한 강력한 접지력을 제공한다.</p>
<p>&nbsp;</p>
<p><strong>4.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S 500 플러그-인 하이브리드</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11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48" alt="DSC011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1129.jpg" width="1280" height="853" /></a></p>
<p>메르세데스-벤츠는 여타 브랜드들이 대중차 위주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적용하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친환경과 럭셔리가 공존하는 S 클래스를 위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솔루션을 제시했다. 바로 더 뉴 S 500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그것이다.</p>
<p>더 뉴 S 500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첫 번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자 세 번째 하이브리드 모델로 소형차의 연료소비로 파워풀한 성능을 실현한 친환경 럭셔리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더 뉴 S 500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연비는 유럽 기준으로 리터 당 약 35.7km로 뛰어난 효율성을 자랑하며 CO2 배출량은 km 당 65g으로 럭셔리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112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47" alt="DSC011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112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친환경이라고 해서 성능을 등한시하지 않았다. 더 뉴 S 500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에는 3.0L V6 바이터보(트윈터보) 가솔린 엔진과 최고출력 85kW의 전기모터가 탑재돼 무려 442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발휘한다. 전기차 모드 주행 거리는 최대 33km, 전기차 모드 최고 속도는 140km/h에 이른다. 더 뉴 S 500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올해 중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p>
<p>&nbsp;</p>
<p><strong>5. 아우디 A3 스포트백 e-tron</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10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40" alt="DSC01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1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우디는 올해 하반기 국내 출시 예정인 A3 스포트백 e-tron을 출품했다. 비록 많은 신차들 사이에 가려지긴 했지만 아우디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솔루션에 관객들 또한 적잖은 관심을 보였다.</p>
<p>아우디 A3 스포트백 e-tron은 지난 2013년부터 상용화된 아우디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다. 특히 유럽기준 복합연비가 66.6km/L에 달해 공개 당시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100km 주행에 필요한 연료는 1.5L에 불과하며 이산화탄소 배출량 또한 35g/km 수준이다. 전기차 모드로 주행 시 최대 50km을 연료소모 없이 주행할 수 있고, 전기차 모드 최고속도는 130km/h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10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42" alt="DSC010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10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우디의 상징적인 엠블렘을 밀어내고 전면부에서 전기 충전이 가능하다. A3 스포트백 e-tron은 204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발휘해 0-100km/h 가속을 7.6초만에 마치고 최고 222km/h의 속도로 주행이 가능하다.</p>
<p>&nbsp;</p>
<p><strong>6. 폭스바겐 골프 GTE</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067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30" alt="DSC0067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0678.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폭스바겐은 베스트셀러 해치백 골프에 가솔린 GTI, 디젤 GTD에 이은 세 번째 GT 파워트레인을 탑재해 서울모터쇼에 출품했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해치백인 골프 GTE는 아우디 A3 스포트백 e-tron과 같은 파워트레인을 공유해 높은 효율과 GTI 못지 않은 경쾌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p>
<p>&#8216;하이브리드카는 무겁고 재미 없는 차&#8217;라는 편견을 깬 골프 GTE는 미래 자동차 기술을 가장 현실적으로 풀어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고성능 모델인 골프 GTI의 차체를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150마력의 1.4L 터보 엔진과 6단 DSG, 75kW 전기모터를 탑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068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31" alt="DSC0068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0685.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 결과 시스템 출력은 204마력, 시스템 최대토크는 35.7kg.m에 이른다. 최고속도는 222km/h, 0-100km/h 가속 시가은 7.6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럽 기준 66.6km/L의 연비를 자랑하며, 엔진과 전기모터를 통해 한 번 주유로 최장 939km 주행이 가능하다. 골프 GTE는 내년 출시를 앞두고 이번 서울모터쇼를 통해 시장 반응을 본다.</p>
<p>&nbsp;</p>
<p><strong>7. 포르쉐 카이엔 S E-하이브리드</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099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37" alt="DSC0099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099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르쉐는 국내 유일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인 카이엔 S E-하이브리드를 출품했다. SUV지만 포르쉐의 이름에 걸맞게 강력한 성능을 탑재했다.</p>
<p>카이엔 S E-하이브리드는 이전 카이엔 S 하이브리드 모델과 비교해 한층 더 향상된 기술적 진보를 이루어냈다. 카이엔 S E-하이브리드 전기 모터의 출력은 95마력으로 이전에 비해 두 배 이상 증가했다. 333마력을 발생시키는 3L V6 수퍼차저 엔진과 전기 모터의 통합 출력은 416 마력에 달하며 60.2 kg.m의 토크와 함께 포르쉐 정통 스포츠카와 동일한 수준의 성능을 보여준다. 정지 상태에서 100 km/h까지 5.9초 만에 가속하며, 최고 속도는 243 km/h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고성능 차량에 있어서도 선구적인 컨셉이란 것을 입증한다. 순수 전기 주행 시 최고 속도는 125 km/h며 국내 복합 연비는 9.4 km/l, CO2 배출량은 188g/km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099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38" alt="DSC0099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099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카이엔 S E-하이브리드의 구동 장치는 SUV에 맞춰 더욱 발전되고 최적화됐다. 중요한 개선사항은 용량이 증가한 10.8kWh의 리튬-이온 방식의 고전압 배터리. 가정 내 전원에서 연결하면 표준 충전기처럼 3.6kW 모드로 충전을 시작하며, 완전히 충전하는데 3시간 반 정도가 소요된다. 모터쇼에 앞서 지난 3월 말 출시된 카이엔 S E-하이브리드는 1억 1,490만 원이다.</p>
<p>&nbsp;</p>
<p><strong>8. 토요타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09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34" alt="DSC0098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098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마지막 모델은 하이브리드 본가 토요타의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다. 이미 세계 최초의 하이브리드 자동차로서 그 명성을 널리 알린 프리우스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추가해 효율을 더욱 높인 것.</p>
<p>전기 모드로만 주행할 수 있는 거리는 18km에 불과하지만, 기본적으로 효율이 높은 프리우스이기에 뛰어난 연비에 날개를 달아주기에는 충분하다. JC08 기준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연비는 무려 61km/L에 달한다. 토요타가 프랑스에서 3년 간 진행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프로젝트에 따르면, 동급 가솔린 모델보다 평균 46% 좋은 연비를 기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098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35" alt="DSC0098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098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해 토요타는 고성능 자동차 개발의 요람으로 알려진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연비 측정에 나선 적이 있다. 당시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무려 247km/L의 놀라운 실연비를 기록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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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의 새로운 정통 로드스터, 뉴 박스터 스파이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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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Apr 2015 12:57:2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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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3세대 박스터에도 스파이더 모델이 더해졌다. 2015 서울모터쇼보다 하루 먼저 시작된 뉴욕 국제 모터쇼에서 데뷔한 뉴 박스터 스파이더는 정통 2인승 로드스터 스타일의 순수 스포츠카로 이전 스파이더의 고유한 특징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 클래식 패브릭 루프는 여전히 손으로 열거나 닫아야 하고, 변속기도 수동 변속기만이 장착된다. 새로운 박스터 스파이더에는 최고출력 375마력을 발휘하는 3.8리터 6기통 엔진과 수동변속기가 조합되어 얹히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P15_0209_a5_rg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5925" alt="! In Retusche !"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P15_0209_a5_rgb.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포르쉐 3세대 박스터에도 스파이더 모델이 더해졌다.</p>
<p>2015 서울모터쇼보다 하루 먼저 시작된 뉴욕 국제 모터쇼에서 데뷔한 뉴 박스터 스파이더는 정통 2인승 로드스터 스타일의 순수 스포츠카로 이전 스파이더의 고유한 특징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 클래식 패브릭 루프는 여전히 손으로 열거나 닫아야 하고, 변속기도 수동 변속기만이 장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P15_0202_a5_rg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5922" alt="P15_0202_a5_rg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P15_0202_a5_rgb.jpg" width="1024" height="683" /></a></p>
<p>새로운 박스터 스파이더에는 최고출력 375마력을 발휘하는 3.8리터 6기통 엔진과 수동변속기가 조합되어 얹히고, 정지에서 100km/h 가속에는 단 4.5초가 걸리고, 최고속도는 290km/h에 이른다. NEDC 기준 연비는 9.9 l/100km다. 지상고를 20mm 낮춘 단단한 스포츠 서스펜션과 911 카레라에서 가져온 브레이크도 장착됐다. 강력한 성능과 안정적인 주행감각에 더욱 직관적인 스티어링이 어우러져 박스터 스파이더는 가장 가볍지만 강력한 박스터로서 진정한 스포츠카의 경험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P15_0208_a5_rg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5924" alt="P15_0208_a5_rg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P15_0208_a5_rgb.jpg" width="1024" height="683" /></a></p>
<p>뉴 박스터 스파이더는 포르쉐가 만든 전설적인 스포츠카와 레이스카를 연상시키는 요소들을 적용해 독특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박스터 스파이더의 헤드레스트 뒤부터 긴 리어 리드를 따라 볼록하게 솟아오른 디자인은 1960년대를 대표하는 718 스파이더를 연상시킨다. 부분적으로 수동 조작이 가능한 경량화된 루프는 일상 생활에서의 실용성을 자랑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과거의 로드스터를 떠올리게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P15_0207_a5_rg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5923" alt="P15_0207_a5_rg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P15_0207_a5_rgb.jpg" width="1024" height="683" /></a></p>
<p>모델의 프런트와 리어는 카이맨 GT4를 기반으로 한다. 일체형처럼 보이는 리어스포일러는 고속에서 자동으로 솟아 오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P15_0189_a5_rgb-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5920" alt="P15_0189_a5_rgb-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P15_0189_a5_rgb-1.jpg" width="1024" height="683" /></a></p>
<p>뉴 박스터 스파이더의 인테리어는, 다른 어떠한 박스터 모델보다도 더 순수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자아내도록 디자인됐다. 운전석과 조수석에는 대형 측면 지지대가 포함된 경량 스포츠 버킷 시트가 적용됐고, 직경 360mm의 새로운 스티어링 휠은 이 미드십 로드스터를 민첩하고 정확하게 조향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P15_0197_a5_rg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5921" alt="P15_0197_a5_rg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P15_0197_a5_rgb.jpg" width="1024" height="683" /></a></p>
<p>정통 로드스터를 표방한 모델답게, 경량화를 위해 라디오나 에어컨은 기본사양에서 포함되지 않는다. 하지만 이 두 가지 사양은 고객이 원할 경우 추가 비용 없이 장착 가능하며, 박스터에 적용 가능한 전체 오디오 시스템 중에서 원하는 옵션을 추가로 선택할 수 있다. 모든 기능이 포함된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 시스템도 옵션 사양으로 주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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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나메라 에디션: 다양한 기본 사양을 장착한 그란 투리스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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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Mar 2015 07:58: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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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파나메라 스페셜 버전은 우아한 스타일에 확장된 기본 사양들이 장착됐다. 세 가지 파나메라 스페셜 버전 모델에는 강력한 6기통 엔진이 장착됐다. 파나메라 에디션과 파나메라 4 에디션에는 310마력(228kW), 파나메라 디젤 에디션(중국 시장 제외)에는 300마력(221kW) 을 발휘하는 엔진이 탑재된다. 파나메라 4 에디션은 전자식 맵 제어형 멀티 플레이트 클러치를 포함하는 액티브 사륜구동 시스템인 PTM(Porsche Traction Management)이 장착된다. 포르쉐의 이 4도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P15_0270_a5_rg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819" alt="P15_0270_a5_rg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P15_0270_a5_rgb.jpg" width="1024" height="724" /></a></p>
<p>파나메라 스페셜 버전은 우아한 스타일에 확장된 기본 사양들이 장착됐다. 세 가지 파나메라 스페셜 버전 모델에는 강력한 6기통 엔진이 장착됐다. 파나메라 에디션과 파나메라 4 에디션에는 310마력(228kW), 파나메라 디젤 에디션(중국 시장 제외)에는 300마력(221kW) 을 발휘하는 엔진이 탑재된다. 파나메라 4 에디션은 전자식 맵 제어형 멀티 플레이트 클러치를 포함하는 액티브 사륜구동 시스템인 PTM(Porsche Traction Management)이 장착된다.</p>
<p>포르쉐의 이 4도어 스포츠카는 포르쉐 브랜드의 수익을 견인하는 중요한 성장 동력이자, 차세대 스포츠카에 대한 투자를 가능케 하는 모델이다. 파나메라는 2009년 출시 이후, 포르쉐 성공의 한 축을 담당해 왔다. 2014년에는 총 24,864대가 판매 되었으며, 최대 시장인 중국에서는 9,250대가 판매됐다.</p>
<p>파나메라 에디션의 외관에는 사이드 윈도우의 고광택 블랙 트림 스트립 등 절묘한 디자인 톤이 적용됐다. 옵션 사양인 포르쉐 엔트리 &amp; 드라이브를 선택하면 도어 핸들에도 동일한 컬러가 적용된다.</p>
<p>파나메라 에디션에는 모든 헤드레스트에 포르쉐 엠블럼이 새겨진 블랙-룩소르 베이지 투톤 색상의 부분 가죽, 스포츠 디자인 스티어링 휠, “Edition” 레터링이 새겨진 도어 실 플레이트와 전용 플로어 매트가 탑재된다. 기본으로 탑재된 PCM(Porsche Communication Management)은 7인치 터치스크린과 함께 오디오,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제공한다.</p>
<p>또한 파나메라 에디션에는 포르쉐 다이내믹 라이트 시스템(PDLS)을 결합한 바이제논 헤드라이트 등 기술적인 사양 역시 추가된다.</p>
<p>미국과 중국에서는 다른 사양의 모델이 판매된다. 중국에서 판매되는 파나메라 에디션은 리어에도 컴포트 시트를 적용하고, 사이드와 리어 윈도우에 전동식 롤업 선블라인드를 추가해 운전기사를 둔 고객들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어필할 수 있도록 변신했다. 미국에서 판매되는 모델은 프런트에 컴포트 메모리 패키지를 포함한 14-웨이 컴포트 시트가 적용되고, 프런트와 리어에 모두 히팅시트가 적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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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코리아, 카이엔 S E-하이브리드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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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Mar 2015 09:52: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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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코리아는 프리미엄 SUV 세그먼트 내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카이엔 S E-하이브리드를 출시한다. 포르쉐 모델 계열 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사륜 구동 모델들 가운데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서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있으며, 동시에 포르쉐 하이브리드 전략의 새로운 이정표라 할 수 있다. 카이엔 S E-하이브리드는 26일 새롭게 확장 오픈한 포르쉐 일산 센터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카이엔 S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KOR15_0089_fin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607" alt="KOR15_0089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KOR15_0089_fine.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포르쉐 코리아는 프리미엄 SUV 세그먼트 내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카이엔 S E-하이브리드를 출시한다. 포르쉐 모델 계열 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사륜 구동 모델들 가운데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서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있으며, 동시에 포르쉐 하이브리드 전략의 새로운 이정표라 할 수 있다. 카이엔 S E-하이브리드는 26일 새롭게 확장 오픈한 포르쉐 일산 센터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p>
<p>카이엔 S E-하이브리드는 이전 카이엔 S 하이브리드 모델과 비교해 한층 더 향상된 기술적 진보를 이루어냈다. 카이엔 S E-하이브리드 전기 모터의 출력은 95마력으로 이전 카이엔 S 하이브리드 47 마력에 비해 두 배 이상 증가했다. 333마력을 발생시키는 3리터 V6 수퍼 차저 엔진과 95마력을 발생시키는 전기 모터의 통합 출력은 416 마력에 달하며 60.2 kg.m의 토크와 함께 포르쉐 정통 스포츠카와 동일한 수준의 파워풀한 성능을 보여준다. 정지 상태에서 100 km/h까지 5.9초 만에 가속하며, 최고 속도는 243 km/h로 풀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구동계가 고성능 차량에 있어서도 선구적인 컨셉이란 것을 입증한다. 순수 전기 주행 시 최고 속도는 125 km/h다. 국내 복합 연비는 9.4 km/l, CO2 배출량은 188g/km다.</p>
<p>카이엔 S E-하이브리드의 구동 장치는 SUV에 맞춰 더욱 발전되고 최적화됐다. 중요한 개선사항은 용량이 증가한 10.8kWh의 리튬-이온 방식의 고전압 배터리다. 가정 내 전원에서 연결하면 표준 충전기처럼 3.6kW 모드로 충전을 시작하며, 완전히 충전하는데 세 시간 반 정도가 소요된다.</p>
<p>운전자들은 고전압 배터리 용량의 증가로, 카이엔 S E-하이브리드를 통해 훨씬 다채로워진 주행 경험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센터 콘솔에 위치한 여러 버튼들을 이용하여 다양한 주행모드로 전환할 수 있다. E-파워 모드는 순수 전기 주행 모드이며, 기본 모드로 설정되어 있다. 따라서 배터리 충전량이 충분하다면 운전자는 모든 여정을 순수 전기 모드로 시작할 수 있다.</p>
<p>E-파워 모드가 비활성화되면, 구동 방식은 하이브리드 모드로 전환한다. 효율성에 초점이 맞춰진 이 모드에서는 차가 전기 주행 방식과 하이브리드 주행 방식을 자동으로 번갈아 가동하며 로드 포인트(액셀 페달의 개도량) 전환, 코스팅 주행, 에너지 회생과 부스팅 기능을 제공한다. 하이브리드 작동의 기본 원칙에 따라 추후의 전기 주행을 위해, 주행 초기 단계에는 6기통 엔진을 가동해 배터리 에너지를 축적한다. E-파워 모드의 비활성화 상태에서는 고전압 배터리의 충전량은 거의 그대로 유지되어 도심 주행 시 연소 엔진을 사용하지 않고 전기 모드로 주행할 수 있는 거리를 확보할 수 있다.</p>
<p>스포츠 버튼을 눌러 스포츠 모드가 활성화 되면, 하이브리드 구동 시스템의 최대 잠재력을 가동할 수 있다. 카이엔 S E-하이브리드의 스포티한 특성 중 두드러지는 것이 부스트 기능이다. 액셀 페달을 80% 이상만 밟으면 연소 엔진과 전기 모터가 함께 작동하며, 출력과 토크가 결합하여 전형적인 포르쉐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p>
<p>E-차지 모드에서는 장착한 고전압 배터리를 주행 중에 효율적으로 충전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운전자가 원한다면 언제든지 최대 전기 주행 거리를 확보할 수 있다. E-차지 모드에서 전기 모터는 발전기 역할을 하게 되고, 연소 엔진이 특별히 효율적으로 작동하는 범위에서 작동하도록 만든다. 예를 들어, 장거리 고속도로 주행 시 연소 엔진을 통해 충전량을 늘리는 경우 카이엔 S E-하이브리드는 연료에서 더 많은 양의 에너지를 생성한다. 이렇게 생성된 에너지는 고전압 배터리에 저장되어 E-파워 모드 주행 시 사용 할 수 있다.</p>
<p>포르쉐의 하이브리드 전통은 1899년, 로너 포르쉐(Lohner Porsche)로 거슬러 올라간다. 로너 포르쉐는 세계 최초로 배터리를 동력으로 하는 전기 주행 기능과 연소 엔진을 장착한 차로서 페르디난트 포르쉐가 설계했다.</p>
<p>포르쉐 코리아 김근탁 대표는 “현재 포르쉐는 카이엔 S E-하이브리드, 파나메라 S E-하이브리드와 918 스파이더, 세 가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보유한 프리미엄 자동차 제조사다. 카이엔 S E-하이브리드는 포르쉐의 정통 스포츠카 DNA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라는 선구적인 테크놀로지를 결합한 모델”이라며 “카이엔 S E-하이브리드는 환경을 고려하면서도 진정한 스포츠카의 성능을 경험하고 싶은 고객들을 위한 현명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p>
<p>카이엔 S E-하이브리드의 국내 판매 가격은 114,900,000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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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센터 일산 그랜드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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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Mar 2015 04:28: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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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코리아는 경기 북부 지역 서비스 향상 및 세일즈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포르쉐 센터 일산을 확장 오픈한다고 밝혔다. 포르쉐 공식 딜러사인 아우토슈타트가 운영하는 포르쉐 센터 일산은 고양시 일산 서구로 확장 이전해 일산을 비롯한 인접 지역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까지 더욱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포르쉐 센터 일산은 총 면적 5,250 m2 (약 1,588평)으로 지하 2층, 지상 5층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KOR15_0066_fin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500" alt="KOR15_0066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KOR15_0066_fine.jpg" width="1024" height="797" /></a></p>
<p>포르쉐 코리아는 경기 북부 지역 서비스 향상 및 세일즈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포르쉐 센터 일산을 확장 오픈한다고 밝혔다.</p>
<p>포르쉐 공식 딜러사인 아우토슈타트가 운영하는 포르쉐 센터 일산은 고양시 일산 서구로 확장 이전해 일산을 비롯한 인접 지역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까지 더욱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p>
<p>포르쉐 센터 일산은 총 면적 5,250 m2 (약 1,588평)으로 지하 2층, 지상 5층의 규모로 이전에 비해 약 8배 이상 확장된 규모를 자랑한다. 1층과 2층의 전시 공간에는 총 10대의 포르쉐 모델이 전시가 가능하며 4층에는 워크샵을 찾은 고객들이 편히 식사를 할 수 있는 카페테리아가 마련돼 있다. 지하 1층과 2층은 전문 최신 설비를 갖추고 있는 워크샵으로 일반 정비는 물론 판금 및 도장 작업을 할 수 있다. 총 13대의 워크베이를 구축하고 있어 일일 최대 35대, 월 700대까지 차량 정비가 가능하다.</p>
<p>특히 포르쉐 센터 일산은 포르쉐 센터 서초에 이은 국내 두 번째의 포르쉐 익스클루시브 플래그십 딜러(Porsche Exclusive Flagship Dealer)로 운영된다. 익스클루시브 전용 피팅 라운지가 마련돼 있어 외장 컬러칩은 물론 내장 마감재, 가죽 등 포르쉐만의 개인 맞춤형 프로그램인 익스클루시브 옵션을 고객들이 직접 경험하며 선택할 수 있다.</p>
<p>포르쉐 코리아 김근탁 대표는 &#8220;2015년 더 큰 도약을 계획하는 현 시점에서, 네트워크 확장을 통한 고객 만족 향상 및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는 포르쉐 코리아의 가장 중요한 전략 중 하나”라며 “포르쉐 코리아는 설립 이후부터 현재까지 고객 편의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으며, 딜러사와의 협업을 통해 더욱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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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르쉐, 2015 서울모터쇼에서 911 타르가 4 GTS 최초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353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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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Mar 2015 01:22: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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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코리아는 4월 3일부터 4월 12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 10회 2015 서울모터쇼에 참가한다. 포르쉐 코리아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911 타르가 4 GTS를 포함해 포르쉐의 매력적인 모델들을 전시한다. 이번 모터쇼에서는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코리아 프리미어 모델인 911 타르가 4 GTS를 필두로 911 카레라 4 GTS, 카이맨 GTS, 박스터 GTS, 파나메라 GTS, 파나메라 4,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KOR15_0059_fin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27" alt="911 Targa 4 GT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KOR15_0059_fine.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포르쉐 코리아는 4월 3일부터 4월 12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 10회 2015 서울모터쇼에 참가한다. 포르쉐 코리아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911 타르가 4 GTS를 포함해 포르쉐의 매력적인 모델들을 전시한다.</p>
<p>이번 모터쇼에서는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코리아 프리미어 모델인 911 타르가 4 GTS를 필두로 911 카레라 4 GTS, 카이맨 GTS, 박스터 GTS, 파나메라 GTS, 파나메라 4, 카이엔 터보와 카이엔 S E-하이브리드, 마칸 터보와 마칸 S 디젤 등 포르쉐의 풀 라인업이 전시된다.</p>
<p>한편 포르쉐 코리아는 포르쉐 정통 스포츠카 DNA를 강조하는 GTS 존을 마련한다. GTS는 그란 투리스모 스포츠(Gran Turismo Sport)의 약자로 1963년의 전설적인 904 카레라 GTS 이래로 포르쉐의 탁월한 퍼포먼스의 상징을 나타낸다.</p>
<p>포르쉐 코리아 김근탁 대표는 “서울 모터쇼라는 큰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이번 모터쇼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포르쉐 브랜드의 철학과 가치를 알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p>
<p>한편 포르쉐의 프레스 컨퍼런스는 4월 2일 오후 12시 10분에 제 1 전시관에서 진행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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