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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포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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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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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픽업트럭 명가 포드가 선보이는 넥스트 제너레이션 포드 레인저 국내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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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Mar 2023 12:43: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랩터]]></category>
		<category><![CDATA[레인저]]></category>
		<category><![CDATA[와일드 트랙]]></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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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이하 포드코리아)는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넥스트 제너레이션 포드 레인저(Next-Gen Ford Ranger)를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 레인저는 픽업트럭 명가 포드자동차의 대표적 중형 픽업트럭으로 현재 전 세계 180여개 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첫 출시 후 40여 년간 지속해 온 기술적 진보를 바탕으로 더욱 견고해진 레인저만의 가치를 선사한다. 넥스트 제너레이션 레인저는 포드 픽업트럭의 DNA를 고스란히 담아낸 강인하고 생동감 있는 디자인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ord-Ranger_Raptor-2023-1280-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299" alt="Ford-Ranger_Raptor-2023-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ord-Ranger_Raptor-2023-1280-09.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이하 포드코리아)는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넥스트 제너레이션 포드 레인저(Next-Gen Ford Ranger)를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 레인저는 픽업트럭 명가 포드자동차의 대표적 중형 픽업트럭으로 현재 전 세계 180여개 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첫 출시 후 40여 년간 지속해 온 기술적 진보를 바탕으로 더욱 견고해진 레인저만의 가치를 선사한다.</p>
<p>넥스트 제너레이션 레인저는 포드 픽업트럭의 DNA를 고스란히 담아낸 강인하고 생동감 있는 디자인에 더해, 130개국의 다양한 환경과 기후, 지형 조건에서 진행된 극강의 주행 테스트와, 오천여 명 이상의 고객 인터뷰 및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더욱 소비자 중심적인 모델로 재탄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ord-Ranger_Raptor-2023-1280-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01" alt="Ford-Ranger_Raptor-2023-1280-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ord-Ranger_Raptor-2023-1280-13.jpg" width="800" height="450" /></a></p>
<p><b>더욱</b><b> </b><b>새로워진</b><b> </b><b>넥스트</b><b> </b><b>제너레이션</b><b> </b><b>레인저</b><b> </b><b>와일드트랙과</b><b> </b><b>랩터</b></p>
<p>이번에 출시된 레인저는 와일드트랙(Wildtrak)과 랩터(Raptor)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모두 2.0L 바이터보 디젤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하고 있다. 전면에는 시그니처 C-클램프 헤드라이트가 탑재되어 강력하고 인상적인 외관 디자인을 완성했으며, 고급 소프트 터치 소재로 마감된 실내는 다양한 고객 중심적 기능들로 업그레이드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ord-Ranger_Raptor-2023-1280-4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04" alt="Ford-Ranger_Raptor-2023-1280-4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ord-Ranger_Raptor-2023-1280-40.jpg" width="800" height="450" /></a></p>
<p>운전자는 센터 스택에 위치한 12인치 대형 세로 터치스크린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보다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사용 및 조작할 수 있으며, 포드의 시그니처 SYNC4<sup>®</sup> 시스템을 통해서도 다양한 인포테인먼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액티브 파크 어시스트(Active Park Assist),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블라인드 스팟 모니터링(Blind Spot Monitoring System) 및 전방 감지 시스템이 장착된 360도 카메라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 적용되어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을 이어 갈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ord-Ranger-2023-1280-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05" alt="Ford-Ranger-2023-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ord-Ranger-2023-1280-09.jpg" width="800" height="450" /></a></p>
<p>상업과 레저를 아우르는 다양한 활용목적에 부합하는 와일드트랙의 연비는 10.1km/L(복합연비 기준), 최고출력 205마력과 51kg∙m의 최대 토크를 보유해 강력한 주행 퍼포먼스를 갖추었으며, 총 6가지 주행 모드를 통해 지형과 환경에 따른 맞춤형 주행이 가능하다. 최대3,500kg의 견인 능력을 비롯해, 적재공간의 클램프 포켓, 재질∙디자인이 향상된 베드라이너와 더욱 편리해진 사이드 스텝, 카고 관리 후크, 존 라이팅 등 편의사양도 더욱 강화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ord-Ranger_Raptor-2023-1280-3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03" alt="Ford-Ranger_Raptor-2023-1280-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ord-Ranger_Raptor-2023-1280-33.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퍼포먼스 픽업트럭으로서의 명성을 공고히 해온 랩터의 연비는 9.0km/L(복합연비 기준)이며, 최고출력 210마력과 51kg∙m의 최대 토크를 실현한다. 오프로드와 험로 주행에 특화된 바하(Baja), 락 크롤링(Rock Crawling) 모드를 포함 7가지 주행모드와, 레인저 모델 최초 LED 헤드라이트를 탑재하고 있으며, 단단한 하체구조와 폭스 쇼크 업소버(Fox Shock Absorber), 그리고 올 터레인 타이어가 장착되어 차별화된 주행을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랩터만의 다이내믹한 퍼포먼스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픽업트럭-명가-포드가-선보이는-넥스트-_제너레이션-레인저_-국내-공식-출시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295" alt="[사진자료] 픽업트럭 명가 포드가 선보이는 넥스트 _제너레이션 레인저_ 국내 공식 출시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픽업트럭-명가-포드가-선보이는-넥스트-_제너레이션-레인저_-국내-공식-출시_2.jpg" width="800" height="450" /></a></p>
<p><b>레인저만의</b><b> </b><b>차별화를</b><b> </b><b>담은</b><b> </b><b>출시</b><b> </b><b>현장</b><b>  </b></p>
<p>넥스트 제너레이션 포드 레인저 쇼케이스는 새롭게 변신한 레인저의 역동적 아이덴티티를 잘 담은 공간에서 3월 2일부터 4일까지3일간 진행된다. 행사장에서는 와일드트랙과 랩터의 언베일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외부 체험존에 사면로∙경사로∙범피 등 오프로드 체험 코스를 구성해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포드코리아 데이비드 제프리(David Jeffrey) 대표는 &#8220;포드자동차는 100년 이상 최고의 픽업트럭을 만들어 왔다. 이러한 포드만의 헤리티지에 기반해 탄탄한 기술력으로 탄생한 레인저를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레인저가 고객들에게도 최고의 가치와 만족을 제공할 것으로 확신한다.&#8221;고 밝혔다.</p>
<p>넥스트 제너레이션 레인저 와일드트랙은 3월, 랩터는 2분기 중 고객 인도가 시작될 예정이며, 가격은 부가세 포함 와일드트랙 6,350만원, 랩터는 7,990만원이다.</p>
<div>
<p align="center"><b>&lt; </b><b>넥스트</b><b> </b><b>제너레이션</b><b> </b><b>레인저</b><b> </b><b>제원표</b><b> &gt;</b></p>
<p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레인저-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06" alt="레인저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레인저-제원.jpg" width="772" height="835" /></a></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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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2020 겨울 맞이 서비스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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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20 04:36:4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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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이하 포드코리아)가 11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포드와 링컨 전 차종을 대상으로 ‘2020 겨울 맞이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전국 포드·링컨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다가오는 겨울철 안전운전에 대비하는 포드·링컨 고객에게 무상점검과 오일류 보충 및 부품 할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캠페인 기간 중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포드 테크니션의 전문적인 멀티포인트 점검과 오일류 보충 서비스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다운로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457" alt="다운로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다운로드-1.jpg" width="314" height="444"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이하 포드코리아)가 11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포드와 링컨 전 차종을 대상으로 ‘2020 겨울 맞이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p>
<p>전국 포드·링컨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다가오는 겨울철 안전운전에 대비하는 포드·링컨 고객에게 무상점검과 오일류 보충 및 부품 할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p>
<p>캠페인 기간 중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포드 테크니션의 전문적인 멀티포인트 점검과 오일류 보충 서비스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부동액, 브레이크액, 파워 스티어링 오일 교환 시 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트랜스미션 오일, 배터리, 엔진 튠업 교환 서비스는 10% 할인이 적용된다. 더불어, 이번 캠페인에서 사고수리지원 서비스로 무상견인도 함께 지원받을 수 있다.</p>
<p>포드코리아는 캠페인 기간에 방문한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소정의 사은품도 증정할 예정이다.</p>
<p>포드코리아 서비스 부문 총괄 변재현 전무는 “겨울을 맞아 눈, 비 등 기상 상황과 낮은 기온으로 인해 악화되는 도로 환경에 대비해 포드·링컨 고객들의 안전 주행을 돕는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분들이 미리 차량 점검 및 관리를 받고 올겨울, 안전운전하시기를 바란다”라고 캠페인 취지를 설명했다.</p>
<p>2020 겨울 맞이 서비스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포드코리아 고객센터(1600-6003) 및 전국 포드·링컨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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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입차는 &#8220;플러그인 전성시대&#8221;&#8230; PHEV 급증하는 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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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0 07:59: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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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수입차 시장에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PHEV)의 약진이 돋보인다. 여러 브랜드에서 다양한 세그먼트의 모델이 출시되는 건 물론, 실제 판매량도 눈에 띄게 늘었다. 국내 보급 초창기만 해도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 사이에 껴서 별로 주목받지 못했지만, 전기차 시장 확대에 따른 반사이익에 더해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면서 수입차 시장의 새로운 주류로 떠오르는 모양새다. 지난 8월 20일, 포드코리아는 대형 SUV &#8216;익스플로러&#8217;의 PHEV 버전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993FCD4B5F1D735B0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953" alt="993FCD4B5F1D735B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993FCD4B5F1D735B0B.jpg" width="1024" height="569" /></a></p>
<p>수입차 시장에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PHEV)의 약진이 돋보인다. 여러 브랜드에서 다양한 세그먼트의 모델이 출시되는 건 물론, 실제 판매량도 눈에 띄게 늘었다. 국내 보급 초창기만 해도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 사이에 껴서 별로 주목받지 못했지만, 전기차 시장 확대에 따른 반사이익에 더해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면서 수입차 시장의 새로운 주류로 떠오르는 모양새다.</p>
<p>지난 8월 20일, 포드코리아는 대형 SUV &#8216;익스플로러&#8217;의 PHEV 버전을 선보였다. 포드 브랜드로 국내에 PHEV를 선보인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익스플로러 PHEV는 3.0 GTDI 엔진에 75kW(약 102마력)의 최고출력을 내는 전기모터를 더했으며, 순수 전기만으로 복합 30km를 달릴 수 있다. 기존의 2.3 모델보다 강력한 성능을 내면서 효율 또한 더 뛰어나다는 게 포드 코리아의 설명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ford-explorer-plug-in-hybrid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955" alt="ford-explorer-plug-in-hybrid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ford-explorer-plug-in-hybrid03.jpg" width="1024" height="680" /></a></p>
<p>익스플로러 외에도 수입 PHEV의 국내 상륙이 잰걸음이다. 주요 수입차 브랜드들은 이미 PHEV를 여러 대 출시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E-클래스, S-클래스 등 주요 모델에 PHEV 버전을 추가했고, BMW 역시 3·5·7시리즈, X3, X5, i8 등 무려 6종의 PHEV를 판매 중이다. 심지어 스포츠카 전문 브랜드인 포르쉐도 파나메라, 카이엔 등 주요 모델에 PHEV 라인업을 갖췄다. 그 밖에도 볼보, 토요타 등 여러 브랜드도 한국 시장에 PHEV를 판매 중이다.</p>
<p>국산 브랜드 쪽의 상황과는 대조적이다. 국산 완성차 5개사에서는 한때 5종의 PHEV가 시판 중이었지만, 2020년 8월 현재 기아자동차 니로 PHEV를 제외하고 모두 단종된 상태다. 국산차 시장에서는 PHEV가 사라지는 추세지만 수입차 시장에서는 되려 늘어나는 셈이다. 현행 PHEV 보조금이 배출가스 및 주행거리 요건을 충족하는 중소형 차량에만 지급돼 중대형 위주의 수입차들은 거의 적용대상이 되지 않음에도 이러한 추세를 보이는 건 매우 이례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e7098549c649c3f4086f885b0b3329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954" alt="EQ Power: Vorserie des Plug-in-Dieselhybrids ist gestartet: Nächster Meilenstein bei der Elektrifizierung: Plug-in-Hybride mit Diesel-Technik komme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e7098549c649c3f4086f885b0b332912.jpg" width="1024" height="512" /></a></p>
<p>수입차 시장에서 PHEV의 인기가 늘어나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는 우수한 효율이다. 과거 수입차 전체 판매량의 70% 가량을 디젤이 차지할 정도로, 수입차 소비자들의 연비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상황이다. 그러나 디젤게이트와 디젤차 인증취소 사태 등이 잇달아 터지면서 수입차 회사들은 디젤 라인업의 국내 도입을 줄이는 추세다. 그런 상황에서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지만 도심에서 효율이 뛰어난 PHEV가 대안으로 떠오르는 것. 수입차 업계 관계자는 &#8220;디젤차의 경우 소비자의 관심도 낮아졌지만, 인증취소 사태 이후로 신규인증을 받는 것도 훨씬 까다롭고 오래 걸린다&#8221;며 &#8220;친환경차로 구분되는 PHEV는 인증이 보다 빠르게 이뤄져 제조사 입장에서도 가져다 팔기 쉽다&#8221;고 설명했다.</p>
<p>국산차 대비 높은 수입차 가격이 오히려 PHEV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에 유리하다는 분석도 있다. 과거 보조금을 수령할 수 있었던 국산 PHEV의 경우, 500만 원의 정부 보조금을 받고도 동급 하이브리드나 내연기관차 대비 높은 가격이 걸림돌이었다. 그러나 수입차의 경우 상대적으로 마진율이 높아 PHEV의 가격 인상분을 어느 정도 만회할 수 있다는 것. 실제로 2018년 디젤 모델과 비슷한 가격표를 붙이고 출시됐던 메르세데스-벤츠 GLE350e 4매틱의 경우, 월 수백 대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8220;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PHEV&#8221;로 등극하기도 했다.</p>
<p>전기차 보급이 본격화되면서 전국적으로 확대된 충전 인프라의 반사이익도 있다. 지난해 말 기준 전국의 전기차 충전기는 공용·비공용, 완속·급속을 합쳐 7만 기가 넘는다. 올해도 2만 기의 충전기가 추가로 설치될 예정으로, 대다수 신축 아파트를 비롯해 공영주차장, 휴게소 등지에서 충전기를 쉽게 찾을 수 있게 됐다. PHEV의 경우 급속충전기를 사용할 수 없지만, 6만 기 가량의 완속충전기를 사용할 수 있어 도입 초기보다 훨씬 충전이 수월해졌다. 수입차 영업 관계자는 &#8220;고가 수입차의 경우 구매자 대부분이 아파트나 단독주택에 거주해 PHEV 충전에 대한 부담이 없다&#8221;며 &#8220;충전이 쉬워지고 효율, 정숙성에 대한 입소문이 퍼지면서 관심을 보이는 고객이 늘어나는 추세&#8221;라고 덧붙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peugeot-508phev-sw-1809pb-002.600313.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956" alt="peugeot-508phev-sw-1809pb-002.600313.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peugeot-508phev-sw-1809pb-002.600313.17.jpg" width="1024" height="683" /></a></p>
<p>수입 PHEV에 대한 수요가 늘자 PHEV 신차를 선보이려는 수입차 브랜드도 증가 추세다. 푸조·시트로엥·DS는 내년 주력 모델인 3008, 5008, 508, DS7 등에 PHEV 라인업 추가를 검토 중이다. 랜드로버도 2018년 국내에 레인지로버 PHEV를 소개하는 등, 정식 출시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PHEV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보조금 제도에 대한 개편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 지고 있다. 현행 제도 상 500만 원의 PHEV 보조금을 받기 위해선 이산화탄소 배출량 50g/km 이하, 1회 충전 주행거리 30km 이상을 충족하면서 차 크기는 중소형이어야 한다. 연료소모가 많은 대형차야말로 PHEV 전환 시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축 효과가 크다는 것을 고려하면 시대착오적인 규정이다. 한 전문가는 &#8220;현행 보조금 제도는 PHEV의 특성을 고려하지 못해 오히려 PHEV 보급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8221;며 &#8220;대당 수천만 원의 보조금을 지급하며 전기차 보급에만 몰두할 것이 아니라, 보다 적은 보조금으로 도심 탄소 감축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PHEV에도 예산을 분배해야 한다&#8221;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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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브롱코, 내년 국내출시 불투명&#8230; 美서 &#8220;인기폭발&#8221; 때문?</title>
		<link>http://www.motorian.kr/?p=968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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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Aug 2020 06:02: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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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의 새로운 오프로더형 SUV, 브롱코(Bronco)의 내년 국내 출시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지난 7월부터 미국에서 사전계약이 시작된 뒤, 그야말로 &#8220;인기폭발&#8221;이기 때문이다. 미국 내에서 폭발하는 수요를 충당한 뒤 타 국가에 수출은 빨라야 2022년부터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포드에 따르면 7월까지 접수된 브롱코 2-도어와 4-도어의 사전계약은 15만 대 이상이다. 7월 13일부터 약 2주 간 접수된 물량이다. 내년 봄 고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Ford-Bronco_4-door-2021-1280-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857" alt="Ford-Bronco_4-door-2021-128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Ford-Bronco_4-door-2021-1280-11.jpg" width="1024" height="700" /></a></p>
<p>포드의 새로운 오프로더형 SUV, 브롱코(Bronco)의 내년 국내 출시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지난 7월부터 미국에서 사전계약이 시작된 뒤, 그야말로 &#8220;인기폭발&#8221;이기 때문이다. 미국 내에서 폭발하는 수요를 충당한 뒤 타 국가에 수출은 빨라야 2022년부터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p>
<p>포드에 따르면 7월까지 접수된 브롱코 2-도어와 4-도어의 사전계약은 15만 대 이상이다. 7월 13일부터 약 2주 간 접수된 물량이다. 내년 봄 고객 인도 전까지는 사전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므로 총 계약대수는 20만 대를 가뿐히 넘길 것으로 기대된다. 포드 내부에서도 &#8220;예상을 크게 뛰어넘었다&#8221;고 자평할 정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Ford-Bronco_2-door-2021-1280-0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856" alt="Ford-Bronco_2-door-2021-1280-03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Ford-Bronco_2-door-2021-1280-03-1.jpg" width="1024" height="700" /></a></p>
<p>물론 소액의 계약금을 걸었을 뿐, 모든 계약자가 브롱코를 구입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 하지만 이 중 상당수는 실제 출고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미국 내에서도 &#8220;전기차와 자율주행차가 시장의 모든 이슈를 독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브롱코의 폭발적인 인기는 매우 이례적&#8221;이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브롱코는 올해 공개된 미국차 중 가장 &#8216;핫&#8217;한 모델이기 때문이다.</p>
<p>문제는 공급이다. 브롱코는 전량 미시건 주의 웨인 공장에서 생산된다. 웨인 공장의 연간 생산능력은 27만 대 수준이지만, 이곳에서는 브롱코 외에도 연간 8만 대 이상 팔리는 중형 픽업트럭 &#8216;레인저&#8217;가 생산된다. 나머지 생산능력을 브롱코에 집중한다 해도 연간 20만 대 이상의 브롱코를 생산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 여기에 곧이어 출시될 브롱코의 픽업트럭 버전, &#8216;매버릭&#8217;까지 함께 생산되면 브롱코의 생산량은 더 줄어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unname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859" alt="unname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unnamed.jpg" width="1000" height="667" /></a></p>
<p>2021년 초부터 브롱코의 생산에 돌입한다 하더라도 첫 해에는 미국 내 사전계약 물량을 소화하기도 버겁다. 여기에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한 부품 수급난, 공장 가동률 저하 등의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생산 적체까지 발생할 경우, 해외 시장에의 수출은 더 미뤄질 수밖에 없다.</p>
<p>브롱코에 대한 관심이 높은 우리나라의 출시 역시도 2021년 내에는 힘들다는 관측이 나오는 이유다. 업계에서는 브롱코의 국내 출시가 빨라야 2022년 중순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에서 브롱코를 기다리는 예비 구매자들에게는 안타까운 소식이다.</p>
<p>회사는 다르지만 비슷한 사례가 있다. 바로 지프 글래디에이터다. 랭글러의 픽업트럭 버전인 글래디에이터는 2018년 11월 LA 모터쇼에서 공개된 뒤, 2019년 4월부터 생산에 돌입했다. 그러나 미국 내에서의 폭발적인 인기로 수출은 지연됐고, 우리나라에서는 1년 반 정도가 지난 오는 8월 17일에야 겨우 사전계약에 돌입한다. 정식 출시는 9월께로 알려졌다. 브롱코 역시 글래디에이터만큼이나-혹은 더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국내 출시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Ford-Bronco_Sport-2021-1280-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858" alt="Ford-Bronco_Sport-2021-128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Ford-Bronco_Sport-2021-1280-15.jpg" width="1024" height="700" /></a></p>
<p>단, 브롱코의 스타일을 이어받은 모노코크 바디 SUV, &#8216;브롱코 스포츠&#8217;는 비교적 빨리 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대적으로 사전계약 열기도 덜하고, 생산 및 고객 인도 역시 브롱코보다 빠르기 때문. 브롱코 스포츠는 오는 10월부터 포드 멕시코 에르모시요 공장에서 생산되며, 미국 내 고객 인도도 12월부터 시작된다. 따라서 이르면 2021년 상반기 중 해외 수출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통 오프로더인 브롱코에 비할 바는 못 되지만,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개성있는 SUV를 원하는 국내 소비자라면 좋은 대체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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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랭글러 적수&#8221; 포드 브롱코의 역사&#8230; 국내 출시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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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0 05:10: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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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3일 공개된 포드의 오프로더, 브롱코(Bronco)가 우리나라에서도 화제다. 우리나라에서 이미 판매되고 있던 모델의 후속 신차가 아닌 완전 신차가 이토록 큰 관심을 받는 건 매우 이례적이다. 국내에서 일고 있는 SUV 열풍의 수혜는 물론,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마초적 심리를 자극하는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이 인기의 요인이라는 분석이다. 포드 브롱코는 1996년 단종된 뒤 무려 24년 만에 부활한 모델이다. 중간에 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726"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page.jpg" width="1024" height="800" /></a></p>
<p>지난 13일 공개된 포드의 오프로더, 브롱코(Bronco)가 우리나라에서도 화제다. 우리나라에서 이미 판매되고 있던 모델의 후속 신차가 아닌 완전 신차가 이토록 큰 관심을 받는 건 매우 이례적이다. 국내에서 일고 있는 SUV 열풍의 수혜는 물론,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마초적 심리를 자극하는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이 인기의 요인이라는 분석이다.</p>
<p>포드 브롱코는 1996년 단종된 뒤 무려 24년 만에 부활한 모델이다. 중간에 긴 공백기가 있었지만 그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면 포드의 간판 스포츠카 머스탱과도 맞먹는 역사를 지녔다. 팬들의 염원 속에 마침내 부활한 포드 브롱코의 역사를 살펴본다.</p>
<p><strong>태생부터 지프의 적수&#8230; 소형 SUV의 조상님?</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1966-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733" alt="Ford-Bronco-1966-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1966-1280-01.jpg" width="1024" height="700" /></a></p>
<p>브롱코의 탄생비화는 196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포드의 경영 상황은 썩 좋지 않았다. 포디즘에 입각한 소품종 대량생산 전략은 제2차 세계대전 전후 호황을 맞은 미국 소비자들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기엔 역부족이었다. 라이벌 GM은 자동차 금융 연계 상품과 다품종 소량생산 전략을 통해 포드를 압박해 오고 있었다.</p>
<p>헨리 포드 2세 사장은 개성 없고 지루한 포드의 브랜드 이미지를 반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대책을 강구하라고 지시한다. 이에 당시 포드의 제품 매니저인 도널드 넬슨 프레이는 자유분방한 젊은 세대를 위한 저렴하고 스포티한 차종을 개발한다.</p>
<div id="attachment_96737" style="width: 1690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다운로드-14.jpg"><img class="size-full wp-image-96737" alt="리 아이아코카(왼쪽)와 도널드 N. 프레이. 머스탱과 브롱코를 만든 주역들이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다운로드-14.jpg" width="1680" height="1120" /></a><p class="wp-caption-text">리 아이아코카(왼쪽)와 도널드 N. 프레이. 머스탱과 브롱코를 만든 주역들이다.</p></div>
<p>도널드 프레이는 유능한 기획자였다. 젊은 시절 디자인, 설계, 세일즈 부서를 모두 섭렵했던 경험 덕에 시장의 트렌드와 소비자의 심리를 읽을 줄 알면서도 공학적으로 실현 가능한 제품을 기획해낼 수 있었다. 또한 그의 동료이자 상사였던 리 아이아코카 부사장의 지지 덕에 프레이가 기획한 제품들은 지난한 설득 과정 없이 신속하게 시장에 출시될 수 있었다. 프레이의 대표작으로는 포니카의 원조인 머스탱이 있지만, 브롱코 역시 그의 작품이었다.</p>
<p>머스탱(Mustang)과 브롱코(Bronco)는 &#8220;미국산 야생마&#8221;라는 뜻의 유의어인 두 모델의 이름만 봐도 같은 개발 사상의 연장선상에서 탄생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머스탱은 컴팩트 스포츠카로서, 브롱코는 소형 오프로더로서 개발됐다는 차이가 있을 뿐이다.</p>
<p>브롱코는 당시 소형 오프로더 시장을 지배하고 있던 CJ-5 지프를 정조준하고 개발됐다. CJ-5 지프는 1954년 출시됐는데, 한국전쟁 때 사용되던 M38A1 지프와 비교해 봐도 스타일링이나 편의성 측면에서 그다지 진화하지 못한 모습을 보여줬다. 싸고 실용적이며 고치기 쉬워 다방면으로 활용됐지만, 보다 개성있고 쾌적한 주행감각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는 아쉬움이 큰 모델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1966-1280-0f.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732" alt="Ford-Bronco-1966-1280-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1966-1280-0f.jpg" width="1024" height="700" /></a></p>
<p>이에 포드는 브롱코를 개발하면서 다른 차와 공유하지 않는 완전 전용 설계를 채택해 작은 차체에도 경쟁 모델보다 뛰어난 승차감과 승용차에 준하는 편의사양까지 챙겼다. 생산 단순화를 위해 후륜구동 옵션을 배제하고 전 모델에 파트타임 4륜구동 시스템을 기본 탑재했는데, 이는 오히려 브롱코의 험지주파능력을 과시하는 계기가 됐다.</p>
<p>강렬한 인상의 외관 디자인에 승용차급 편의사양, 넉넉한 출력의 6기통 및 8기통 엔진 라인업, 3도어-2도어 픽업-로드스터 등 3종의 바디 타입 등을 갖춘 브롱코는 당시로선 혁신적인 차였다. 마케팅적인 측면에서는 미국에서 최초로 &#8216;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port Utility Vehicle, SUV)&#8217;라는 용어를 쓴 오프로더로 기록되기도 한다. 즉, 오늘날 유행하는 소형 SUV의 원조 격인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_Roadster-1966-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731" alt="Ford-Bronco_Roadster-1966-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_Roadster-1966-1280-01.jpg" width="1024" height="700" /></a></p>
<p>브롱코의 출시 당시 가격은 2,194달러로, 오늘날 물가로 환산하면 2,000만 원에 불과했다. 저렴한 가격과 뛰어난 상품성 덕에 브롱코는 큰 인기를 끌었고, 11년 간 22만 대 넘게 팔렸다. 머스탱에 비하자면 적은 판매량이었지만, 오늘날처럼 SUV가 유행하지 않던 시절임을 감안하면 대히트였던 셈이다.</p>
<p>&nbsp;</p>
<p><strong>대형 SUV로의 변신, 그리고 O.J.심슨</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1978-1280-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734" alt="Ford-Bronco-1978-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1978-1280-04.jpg" width="1024" height="700" /></a></p>
<p>소형 SUV의 선구자 역할을 한 브롱코였지만, 1977년 출시된 2세대부터는 성격이 크게 바뀌었다. 브롱코에 자극받아 탄생한 쉐보레 블레이저, 지프 체로키 등이 픽업트럭 프레임에 스테이션 왜건 차체를 얹어 등장하면서, 브롱코 역시 F-시리즈 픽업의 프레임을 활용해 전장 4.5m급 풀사이즈 SUV로 변신한다. 당시 미국에서는 이런 픽업트럭 섀시의 3도어 SUV가 대거 등장했는데, 이는 오늘날 중대형 SUV들의 시조로 여겨진다.</p>
<p>몸집을 키워도 브롱코의 인기는 여전했다. 아니, 오히려 인기가 치솟았다. 연간 1~2만 대에 그쳤던 판매량은 1979년 무려 10만 4,038대를 기록했다. 오일쇼크의 여파로 미국차들이 몸집을 줄이던 시기였지만, 브롱코는 시장을 리드하며 성공적으로 판매를 이어나갔다. 1983년에는 보다 작은 SUV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레인저 픽업 기반의 중형 SUV &#8216;브롱코 II&#8217;도 출시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1980-1280-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735" alt="Ford-Bronco-1980-128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1980-1280-15.jpg" width="1024" height="700" /></a></p>
<p>하지만 유행의 변화를 먼저 감지해 성공했던 브롱코는, 결국 유행을 읽지 못해 사라지게 된다. 1990년대 들어 오프로드 성능보다는 승차감을 중시한 도심형 SUV가 등장하기 시작했고, 픽업트럭 기반의 브롱코는 도심에서 주행하기에 쓸데없이 크고 불편하기만 했다. 게다가 5도어 SUV가 유행하면서 3도어 뿐인 브롱코의 바디 타입도 발목을 잡았다.</p>
<p>포드도 이런 상황을 인지해 1991년에는 브롱코II를 단종시키고 익스플로러를 출시한다. 익스플로러의 성공은 풀사이즈 브롱코의 판매에도 영향을 줬고, 연간 5만 대 선을 유지하던 판매량은 91년을 기점으로 반토막 난다. 결국 5세대 브롱코는 연간 3만 대 수준의 판매량을 간신히 유지하다 1996년 단종된다. 포드의 풀사이즈 SUV 자리는 이후 익스페디션이 대체하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다운로드-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736" alt="다운로드 (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다운로드-13.jpg" width="1201" height="675" /></a></p>
<p>한편, 마지막 세대였던 5세대 브롱코는 뜻밖의 명성(?)을 얻기도 했는데, 바로 1994년 미국 전역을 뒤흔든 &#8216;O.J.심슨 사건&#8217; 때문이다. 유명 미식축구 선수인 O.J.심슨이 자신의 전처 등 2명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사건이었는데, 체포 당시 그가 자신의 포드 브롱코를 타고 경찰과 도주극을 벌이는 모습이 TV에 생중계됐기 때문이다. 때문에 지금도 미국 중년층에게는 &#8220;포드 브롱코=O.J.심슨의 차&#8221;라는 이미지가 매우 강하게 새겨져 있다고 한다.</p>
<p>이는 이번에 공개된 6세대 브롱코의 신차발표회에도 영향을 줬다. 당초 브롱코의 월드 프리미어 행사는 7월 9일로 예정돼 있었으나, 하필 그 날이 O.J.심슨의 생일이었던 것. O.J.심슨 사건은 오늘날까지도 많은 논쟁이 되고 있는 만큼, 불필요한 논란을 피하기 위해 4일 뒤인 7월 13일로 행사가 연기됐다.</p>
<p>&nbsp;</p>
<p><strong>정통 오프로더</strong><strong>로의 복귀&#8230; 국내서도 &#8216;기대만발&#8217;</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_2-door-2021-128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728" alt="Ford-Bronco_2-door-2021-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_2-door-2021-1280-03.jpg" width="1024" height="700" /></a></p>
<p>96년 이후 4반세기동안 명맥이 끊긴 브롱코지만, 2020년 마침내 화려한 복귀를 알렸다. 당초 지난 4월 공개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사태로 3개월 가량 연기됐다. 어쨌거나 우여곡절 끝에 돌아온 브롱코는 오랜 기다림 만큼이나 열렬한 환영을 받고 있다.</p>
<p>신형 브롱코는 레인저 픽업트럭의 프레임 바디를 활용한다. 풀사이즈 SUV였던 선대 모델들보다는 몸집을 줄여 2도어 버전은 전장 4.4m, 4도어 버전은 전장 4.8m 정도다. 크기로만 봐도 정확히 지프 랭글러를 정조준한다. 초대 브롱코 역시 CJ-5 지프와의 경쟁을 염두에 뒀던 걸 생각하면, 반세기 만에 다시 라이벌과 맞붙는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_2-door-2021-1280-0f.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727" alt="Ford-Bronco_2-door-2021-1280-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_2-door-2021-1280-0f.jpg" width="1024" height="700" /></a></p>
<p>디자인은 초대 브롱코의 아이코닉한 요소들을 빼닮았다. 각진 차체, 원형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 패턴, 세로형 테일램프와 투톤 루프 등이다. 하지만 디자인 요소 외에도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과 뛰어난 편의성 등, 초대 브롱코의 성공 요인들을 한 데 모아뒀다.</p>
<p>파워트레인은 4기통 2.3L 에코부스트 엔진과 6기통 2.7L 에코부스트 엔진 등 2종류가 제공되며, 7단 수동변속기와 10단 자동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다. 파트타임 4륜구동 시스템은 전 모델 기본 적용되지만, 추가 비용을 지불하면 오프로드 성능이 더 강화된 전자-기계식 파트타임 4륜구동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_2-door-2021-1280-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730" alt="Ford-Bronco_2-door-2021-1280-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_2-door-2021-1280-13.jpg" width="1024" height="700" /></a></p>
<p>전륜에는 독립형 서스펜션이 탑재돼 승차감을 높였고, 12인치 대화면 디스플레이와 초대 브롱코에서 영감을 받은 인테리어 디자인이 적용됐다. 대쉬보드 상단에는 액션캠, 스마트폰 등을 거치할 수 있는 액세서리 레일이 장착돼 사용 편의성 또한 극대화됐다. 그 밖에도 사이드 커튼 에어백을 탑재하는 등, 안전성 측면에서 경쟁 모델 대비 우위를 점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_2-door-2021-1280-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729" alt="Ford-Bronco_2-door-2021-128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_2-door-2021-1280-11.jpg" width="1024" height="700" /></a></p>
<p>브롱코는 현재 미국에서 사전계약에 돌입했으며, 이르면 내년 봄부터 본격적인 고객 인도가 시작된다. 우리나라 출시 시기는 미정이지만, 포드 코리아는 브롱코의 국내 도입에 매우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내 출시는 이르면 내년 상반기, 늦어도 내년 말 경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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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풀 카본 바디에 660마력 엔진 얹은 &#8217;2020 포드 GT&#8217;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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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9 Feb 2020 12:26: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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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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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 퍼포먼스(Ford Performance)가 &#8217;2020 포드 GT&#8217;를 공개했다. 2020 포드 GT에는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통해 3.5리터 EcoBoost® 트윈 터보 V6 엔진의 힘을 13마력 높였다. 그 결과 660마력의 엔진 출력을 갖게 됐다. 트랙 전용 모델인 GT Mk-II 개발하며 얻어진 기술들이 GT에도 쓰였다. 덕분에 더 넓은 토크 밴드와 엔진 보정, 갤러리 냉각 피스톤, 고온 점화 코일 등을 포함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Ford-GT-2020-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929" alt="Ford-GT-2020-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Ford-GT-2020-128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드 퍼포먼스(Ford Performance)가 &#8217;2020 포드 GT&#8217;를 공개했다.</p>
<p>2020 포드 GT에는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통해 3.5리터 EcoBoost® 트윈 터보 V6 엔진의 힘을 13마력 높였다. 그 결과 660마력의 엔진 출력을 갖게 됐다. 트랙 전용 모델인 GT Mk-II 개발하며 얻어진 기술들이 GT에도 쓰였다. 덕분에 더 넓은 토크 밴드와 엔진 보정, 갤러리 냉각 피스톤, 고온 점화 코일 등을 포함한 기계적 업그레이드가 이뤄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Ford-GT-2020-1280-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931" alt="Ford-GT-2020-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Ford-GT-2020-1280-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새롭게 설계된 에어 덕트는 공기 흐름을 50%까지 증가시킨다. 공기 온도를 차갑게 유지시켜주는 대형 인터쿨러는 격렬하게 움직이는 트랙에서도 최대 성능을 발휘한다. 향상된 서스펜션 댐핑은 고속 핸들링 및 차체 제어 능력을 향상시킨다.</p>
<p>포드 퍼포먼스는 GT에 프리미엄 아크라포빅(Akrapovi) 티타늄 배기관을 기본 적용했다. 장인 정신이 녹아있는 이 배기장치는 멋진 소리를 울려 퍼지게 만든다. 이전 시스템과 비교하면 9파운드(약 4kg) 가볍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Ford-GT-2020-1280-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933" alt="Ford-GT-2020-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Ford-GT-2020-1280-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드 GT의 리퀴드 카본(Liquid Carbon)은 실제 탄소 섬유로 이루어져 있으며, 페인트를 칠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차체는 특수 클리어 코팅으로 마감해 고유한 탄소 섬유 패널이 선명하게 드러난다.</p>
<p>신형 포드 GT에는 탄소 섬유 휠, 티타늄 휠 너트, 6점식 레이싱 안전벨트가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다. 고객은 5가지 실내 옵션 및 브레이크 캘리퍼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커스텀 옵션으로 듀얼 센터 스트라이프 또는 카본 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단일 스트라이프 및 도색된 미러 캡을 추가할 수 있으며, 7가지 표준 페인트 색상으로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FINAL_FULL_SIZE-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934" alt="FINAL_FULL_SIZE-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FINAL_FULL_SIZE-4.jpg" /></a></p>
<p>포드 퍼포먼스는 1968년과 1969년에 르망 경주에서 우승한 GT40을 회상하며 블랙 핀 스트라이프가 포함된 새로운 디자인으로 GT의 상징적인 ‘걸프 레이싱 헤리티지 색상(Gulf Racing Heritage Livery)’을 제공한다. 카본 넘버도 기존 9에서 6으로 바뀌었다. 6은 섀시 넘버 1075를 가진 GT40 레이스카의 번호다. 이 차량에도 알루미늄 합금 휠 대신 최초로 탄소 섬유 휠이 탑재된다.</p>
<p>포드 퍼포먼스 수석 프로그램 엔지니어인 에드 크렌츠(Ed Krenz)는 &#8220;포드 GT는 포드 레이싱 혁신의 궁극적인 표현&#8221;이라며, &#8220;1966년 르망부터 오늘날까지 고객을 위해 꾸준한 개발을 하고 있다&#8221;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Ford-GT-2020-128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932" alt="Ford-GT-2020-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Ford-GT-2020-1280-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포드 GT의 판매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그러나 포드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일반 모델은 약 50만 달러(약 5억 8천만 원), 리퀴드 카본 버전은 약 75만 달러(약 8억 7천만 원)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귀띔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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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실히 달라졌어! 포드 신형 익스플로러 2.3 에코부스트 시승기 Ford Explorer 2.3 Ecoboo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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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Jan 2020 01:32: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에코부스트]]></category>
		<category><![CDATA[익스플로러]]></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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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 6세대 익스플로러는 후륜구동 기반의 새로운 플랫폼을 바탕으로 탄력있는 온로드 주행 실력이 매력입니다. 기존과 확실히 달라진 온로드 달리기 실력 덕분에 평소에 아빠들이 재미있게 탈 수 있는 차가 됐네요. 오프로드 실력은 어떨까요?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박헤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드 6세대 익스플로러는 후륜구동 기반의 새로운 플랫폼을 바탕으로 탄력있는 온로드 주행 실력이 매력입니다.<br />
기존과 확실히 달라진 온로드 달리기 실력 덕분에 평소에 아빠들이 재미있게 탈 수 있는 차가 됐네요.<br />
오프로드 실력은 어떨까요? </p>
<p>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박헤연</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exDsCYRZaKs"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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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 충전으로 480km, 이름만큼 잘 달리는 &#8217;2021 포드 머스탱 마하-E&#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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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Dec 2019 20:57: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마하-e]]></category>
		<category><![CDATA[머스탱]]></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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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기 크로스오버인 &#8217;2021 포드 머스탱 마하-E(Ford Mustang Mach-E)&#8217;가 지난달 17일(현지시간) 마침내 공개됐다. 이 차량은 사륜구동까지 겸비한 최초의 순수 전기차다. 기존 2도어 쿠페의 몸집을 키운 형태로 처음 시도하는 디자인이다. 포드는 이번 신형 머스탱 마하-E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크로스오버 형태의 차량이기에 머스탱이라는 이름이 다소 어색할 수 있다. 그러나 머스탱 마하-E는 머스탱과 같은 날렵한 주행 성능을 갖추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Ford-Mustang_Mach-E-2021-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241" alt="Ford-Mustang_Mach-E-2021-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Ford-Mustang_Mach-E-2021-128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전기 크로스오버인 &#8217;2021 포드 머스탱 마하-E(Ford Mustang Mach-E)&#8217;가 지난달 17일(현지시간) 마침내 공개됐다. 이 차량은 사륜구동까지 겸비한 최초의 순수 전기차다. 기존 2도어 쿠페의 몸집을 키운 형태로 처음 시도하는 디자인이다. 포드는 이번 신형 머스탱 마하-E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Ford-Mustang_Mach-E-2021-1280-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244" alt="Ford-Mustang_Mach-E-2021-1280-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Ford-Mustang_Mach-E-2021-1280-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크로스오버 형태의 차량이기에 머스탱이라는 이름이 다소 어색할 수 있다. 그러나 머스탱 마하-E는 머스탱과 같은 날렵한 주행 성능을 갖추고 있다. 외관은 불룩하게 튀어나온 펜더, 3개의 수직 바 모양 테일 램프, 노려보는 듯한 헤드 램프 등 강한 인상을 주는 요소가 포함됐다. 히든 타입 도어 핸들이 적용돼 하이테크 이미지를 강조했다. 그러나 막혀있는 듯한 그릴과 해치백 루프 라인, 4개의 문은 약간 이질감을 느끼게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Ford-Mustang_Mach-E-2021-1280-0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240" alt="Ford-Mustang_Mach-E-2021-1280-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Ford-Mustang_Mach-E-2021-1280-0d.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머스탱 마하-E는 길이 4,725mm, 너비 1,880mm, 높이 1,600mm며, 휠베이스는 2,972mm다. 휠은 18인치부터 최고 20인치까지 다양한 디자인으로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Ford-Mustang_Mach-E-2021-1280-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246" alt="Ford-Mustang_Mach-E-2021-1280-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Ford-Mustang_Mach-E-2021-1280-2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트렁크 용량은 821리터이며, 2열 좌석을 접으면 최대 1,688리터까지 사용할 수 있다. 앞쪽에도 136리터의 화물 공간이 있으며, 배수구까지 마련되어 있어 냉장고 역할도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Ford-Mustang_Mach-E-2021-1280-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245" alt="Ford-Mustang_Mach-E-2021-128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Ford-Mustang_Mach-E-2021-1280-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는 테슬라와 경쟁하려는 듯한 분위기가 역력하다. 낮게 디자인된 수평형 대시보드는 공기 통풍구가 숨겨져 있어 깔끔하다. 대시보드 중앙에는 15.5인치 세로형 터치스크린으로 모든 인포테인먼트 및 공조장치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다만 재규어 랜드로버에서 사용된 것과 달리 터치스크린에 물리적 버튼이 포함되어 있다. 스티어링 휠 바로 뒤에는 10.2인치 전자식 클러스터가 적용됐다. 또한 고품질 소재를 통해 고급감을 강화했으며, 뱅앤올룹슨(B&amp;O) 오디오 시스템도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Ford-Mustang_Mach-E-2021-1280-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243" alt="Ford-Mustang_Mach-E-2021-1280-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Ford-Mustang_Mach-E-2021-1280-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머스탱 마하-E는 셀렉트(Select), 프리미엄(Primium), 퍼스트 에디션(First Edition), 캘리포니아 라우트1(California Route 1), GT 퍼포먼스(GT Performance)의 총 5개 트림으로 구성된다. 트림마다 다양한 모터 및 배터리가 조합된다. 리튬이온배터리 팩은 75.7kWh 용량의 기본형(Standard Range)과 98.8kWh 용량의 확장형(Extended Range)으로 구분되며, 후륜 또는 사륜 선택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과 같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mach-e-트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249" alt="mach-e 트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mach-e-트림.jpg" width="1093" height="561"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Ford-Mustang_Mach-E-2021-1280-0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239" alt="Ford-Mustang_Mach-E-2021-128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Ford-Mustang_Mach-E-2021-1280-0c.jpg" width="1280" height="853" /></a></p>
<p>참고로, 가장 강력한 모델인 GT 퍼포먼스는 정지 상태에서 60마일(약 96km/h)까지 3.5초 이내에 도달하며, 이는 포르쉐 마칸 터보보다 빠른 수치다. GT 퍼포먼스 트림에는 맹렬한 가속 시스템 외에도 브렘보(Brembo)의 ‘Flexira’ 알루미늄 캘리퍼와 마그네라이드(MagneRide) 적응형 댐핑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다. 게다가 주행 가능 거리는 기아 니로 EV(382km), 재규어 I-Pace(374km), 아우디 E-Tron(326km)의 최고급 사양과 비교해도 가장 길다. 아직 생산되지 않은 테슬라 모델 Y가 그나마 비슷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Ford-Mustang_Mach-E-2021-1280-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247" alt="Ford-Mustang_Mach-E-2021-1280-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Ford-Mustang_Mach-E-2021-1280-2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드는 머스탱 마하-E를 구입하면 240볼트 충전기 2개를 제공할 예정이다.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가정용 충전기는 시간당 51km, 휴대용 버전은 시간당 35km를 갈 수 있을 만큼 충전된다. 머스탱 마하-E는 DC 급속 충전과 호환되며, 충전기의 정격 전압이 150kW인 경우 약 38분 만에 10%에서 80%까지 충전된다. 10분 만에 75km를 갈 수 있을 만큼 충전되는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Ford-Mustang_Mach-E-2021-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242" alt="Ford-Mustang_Mach-E-2021-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Ford-Mustang_Mach-E-2021-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드는 현재 미국에서 예약금 500달러(약 58만 원)에 주문을 받고 있다. 프리미엄 트림과 퍼스트 에디션 트림은 2020년 후반까지 기다려야 하며, 고성능 버전인 GT 퍼포먼스는 2021년 봄에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기본 모델이 43,895달러(약 5,100만 원), 프리미엄 트림은 50,600달러(약 5,880만 원), 캘리포니아 라우트1은 52,400달러(약 6,100만 원), 퍼스트 에디션은 59,900달러(약 6,960만 원), GT 퍼포먼스는 60,500달러(약 7,030만 원)에서 시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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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220;다이나믹!&#8221; 포드 &#8216;신형 익스플로러&#8217; 2.3 에코부스트 시승기 Ford New Explor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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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Nov 2019 05:14: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익스플로러]]></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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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세대 모델로 돌아온 포드 익스플로러를 시승했습니다. 가솔린 2.3 터보 에코부스트 엔진은 출력이 304마력으로 높아졌고, 10단 변속기를 장착하고 연비도 좋아졌습니다. 후륜구동 기반 플랫폼으로 바뀌면서 운동성능도 좀 더 다이내믹해졌습니다. 오프로드가 궁금해지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6세대 모델로 돌아온 포드 익스플로러를 시승했습니다.<br />
가솔린 2.3 터보 에코부스트 엔진은 출력이 304마력으로 높아졌고, 10단 변속기를 장착하고 연비도 좋아졌습니다.<br />
후륜구동 기반 플랫폼으로 바뀌면서 운동성능도 좀 더 다이내믹해졌습니다.<br />
오프로드가 궁금해지네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JcTpttkwXzw"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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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후륜구동 플랫폼으로 바뀌고 가격도 올랐다! &#8216;포드 익스플로러&#8217; 신차 리뷰 Ford Explorer(제원 수정)</title>
		<link>http://www.motorian.kr/?p=913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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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Nov 2019 17:52: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익스플로러]]></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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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기 가솔린 대형 SUV인 포드 익스플로러가 6세대로 진화했습니다. 세대가 바뀌면서 플랫폼도 후륜 구동 베이스로 바뀌었습니다. 304마력, 42.9kg.m의 힘을 내는 2.3리터 에코부스트 엔진은 10단 자동 변속기와 결합됩니다. 넉넉한 2열 공간과 다양한 옵션들은 이 차의 장점입니다. * 제원 수정: 제원표에 &#8216;길이 &#8211; 5,050mm, 가격 &#8211; 5,990만 원’입니다.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혜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인기 가솔린 대형 SUV인 포드 익스플로러가 6세대로 진화했습니다.<br />
세대가 바뀌면서 플랫폼도 후륜 구동 베이스로 바뀌었습니다.<br />
304마력, 42.9kg.m의 힘을 내는 2.3리터 에코부스트 엔진은 10단 자동 변속기와 결합됩니다.<br />
넉넉한 2열 공간과 다양한 옵션들은 이 차의 장점입니다.<br />
* 제원 수정: 제원표에 &#8216;길이 &#8211; 5,050mm, 가격 &#8211; 5,990만 원’입니다.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p>
<p>진행 : 모터리언 박혜연</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dieQ2ej-Ivg"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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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드코리아, 올-뉴 익스플로러 출시. 가격은 5,990만원</title>
		<link>http://www.motorian.kr/?p=9125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1251#comments</comments>
		<pubDate>Tue, 05 Nov 2019 08:44: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익스플로러]]></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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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코리아가 수입 대형 SUV 시장을 선도해 온 익스플로러의 6세대 모델 ‘올-뉴 익스플로러(All-New Explorer)’를 5일 공식 출시했다. 이번 올-뉴 익스플로러는 북미 시장에 이어 두 번째이자, 아시아 지역 최초로 진행됐다. 포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SUV인 익스플로러는 1990년 1세대 모델이 출시된 후 전 세계적으로 약 800만 대가 판매된 글로벌 모델이자, SUV의 본고장인 미국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SUV 중 하나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자료2-포드코리아-올-뉴-익스플로러-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246" alt="[사진자료2] 포드코리아 올-뉴 익스플로러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자료2-포드코리아-올-뉴-익스플로러-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드코리아가 수입 대형 SUV 시장을 선도해 온 익스플로러의 6세대 모델 ‘올-뉴 익스플로러(All-New Explorer)’를 5일 공식 출시했다. 이번 올-뉴 익스플로러는 북미 시장에 이어 두 번째이자, 아시아 지역 최초로 진행됐다.</p>
<p>포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SUV인 익스플로러는 1990년 1세대 모델이 출시된 후 전 세계적으로 약 800만 대가 판매된 글로벌 모델이자, SUV의 본고장인 미국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SUV 중 하나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모델이다. 또한 1996년 한국 시장에 처음 소개된 이후 대형 SUV 시장 확대에 공헌해 온 익스플로러는 2017- 2018, 2년 연속 수입 SUV 판매 1위 자리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바 있다.</p>
<p>9년 만에 완전히 새로워진 모습으로 출시되는 올-뉴 익스플로러는 포드의 차세대 후륜구동 아키텍처를 적용한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모델로(Intelligent 4WD), 7가지 주행 모드를 갖춘 지형 관리 시스템(TMS, Terrain Management System™)을 통해 더욱 다이나믹한 온•오프로드 주행 능력을 발휘한다.</p>
<p>올-뉴 익스플로러의 강력하고 효율적인 2.3L GTDI 엔진은 최고출력 304마력과 최대토크 42.9 kg.m의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새로운 10단 자동변속기와 결합해 부드러운 주행감과 개선된 연비를 자랑한다. 또한 포드의 통합 운전자 지원 시스템인 코-파일럿 360 플러스(Co-Pilot 360 Plus)를 비롯한 다양한 스마트 테크놀로지는 운전자에게 안전하고 여유 있는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올-뉴 익스플로러는 운전자들의 니즈를 최우선으로 고려했으며, 고객들의 의견을 통합적으로 수렴해 이를 반영한 모델이다”라고 전하며, “올-뉴 익스플로러가 SUV 시장을 선도해 온 익스플로러의 명성을 이어나가는 한편, SUV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Ford-Explorer-2020-1280-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252" alt="Ford-Explorer-2020-1280-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Ford-Explorer-2020-1280-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더 강하게, 더 효율적으로 업그레이드된 Performance&#8221;</strong></p>
<p>올-뉴 익스플로러의  2.3L GTDI 엔진은 전 세대 대비 향상된 304(5,500rpm)마력, 42.9kg.m(3,500rpm) 토크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또한 후륜구동 드라이브 시스템과, 익스플로러에는 처음 적용된 자동 10단 변속기가 결합해 역동적인 동시에 응답성과 효율성이 높아진 안정된 주행성능을 제공한다. 연료 효율성도 개선되어 올-뉴 익스플로러의 공인 연비는 전 세대 대비 1km/L 향상된 8.9km/L(복합연비 기준)를 달성했다.</p>
<p>더불어 지형 관리 시스템은 3개 모드가 추가되어 노멀(Normal), 스포츠(Sport), 트레일(Trail), 미끄러운 길(Slippery), 에코(Eco), 깊은 눈/모래(Deep Snow/Sand), 견인/끌기(Tow/Haul)2의 7가지 주행 모드를 지원, 다양한 도로 및 주행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운행이 가능하도록 온•오프로드 주행성능을 한층 개선했다.   또한 올-뉴 익스플로러는 전면 및 1열 측면에 적용된 어쿠스틱 글래스와 포드 최초로 적용된 이중벽 대시보드(엔진룸과 탑승공간 사이의 이중 벽체 구조)를 통해 실내 정숙성을 높여 더욱 조용한 익스플로러를 탄생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자료3-포드코리아-올-뉴-익스플로러-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247" alt="[사진자료3] 포드코리아 올-뉴 익스플로러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자료3-포드코리아-올-뉴-익스플로러-출시.jpg"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스타일리쉬하고 모던한 익스플로러만의 아이덴티티 Exterior&#8221;</strong></p>
<p>지난 30여년간 6세대 모델에 이른 익스플로러 역사에 일관되게 적용되온 디자인 요소는 익스플로러를 규정짓는 중요한 아이덴티티이다. 검은색의 A-필러와 D-필러, 차체 색상과 동일한 C-필러 등 익스플로러의 고유한 디자인 요소는 이번 올-뉴 익스플로러에도 그대로 유지되는 한편, 새로운 그릴 디자인을 통해 더욱 강렬해진 첫인상을 구현했다.</p>
<p>이와 함께 새롭게 적용된 후륜구동 아키텍처로 인해 올-뉴 익스플로러의 외관은 짧아진 오버행과 길어진 휠베이스 및 낮아진 차체로 날렵하면서도 역동적인 디자인 프로포션을 완성했다. 올-뉴 익스플로러 고객은 취향에 따라 10가지 외장 컬러를 선택할 수 있으며, 20인치 핸드-폴리시드 알루미늄 휠이 기본 장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Ford-Explorer-2020-1280-0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253" alt="Ford-Explorer-2020-1280-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Ford-Explorer-2020-1280-0e.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더욱 넓어진 적재공간 및 운전자 중심의 Interior&#8221;</strong></p>
<p>운전자 및 탑승객의 편의성 향상을 고려한 실내 공간 디자인 또한 돋보인다. 올-뉴 익스플로러는 차체 내부 개선을 통해 더욱더 넓고 편안한 좌석, 성인도 편안하게 앉을 수 있는 3열, 로터리 방식 변속기 도입을 통한 공간 확보 등 차별화된 편의성을 제공한다. 특히, 올-뉴 익스플로러는 전 세대 대비 늘어난 4,324L의 탑승공간을 확보했으며, 1열 뒤는 2,486L, 2열 뒤 1,356L, 3열 뒤 515L로 총 적재공간 역시 증가했다.</p>
<p>또한 넓어진 차체임에도 2열에 새롭게 적용된 이지 엔트리(E-Z entry) 시트와, 3열 파워폴드® (Powerfold®) 버튼으로 쉽고 편한 동승자 탑승 및 하차와 시트 컨트롤 용이성을 확보해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해졌다.</p>
<p>올-뉴 익스플로러 센터패시아에는 8인치 터치스크린이 자리 잡고 있다. 이는 싱크3(SYNC® 3) 작동을 위한 음성 인식 기능 및 터치 조작에 대한 탁월한 응답성을 제공하여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중심역할을 수행한다. 싱크3는 모바일 기기를 연동해 사용하는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TM)와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TM)를 지원한다. 또한 운전자는 컬러 LCD 클러스터를 통해 자주 이용하는 주행 정보와 기능을 설정할 수 있으며, 지형관리 시스템 작동 시 이를 클러스터에서 3D 애니메이션으로 확인 할 수 있다.</p>
<p>올-뉴 익스플로러에 B&amp;O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B&amp;O Play™)이 탑재됐으며, 12개 고성능 스피커를 차량 내 최적의 장소에 배치해 운전 중에도 최고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p>
<p>이 밖에 탑승자의 편안함을 더해주는 10-way 파워시트가 동반석에도 장착되었고, 센터 콘솔 뒤 암레스트 하단에는 스마트폰 무선충전 패드를 설치해 운전자 편의성을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Ford-Explorer-2020-1280-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254" alt="Ford-Explorer-2020-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Ford-Explorer-2020-1280-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안전한 드라이빙을 위한 첨단 Technology&#8221;</strong></p>
<p>올-뉴 익스플로러는 운전의 스트레스 및 긴장감을 줄이고, 운전자의 안정적인 차량 제어능력을 돕는 다양한 운전자 보조 및 편의 기능들을 지원한다.</p>
<p>업그레이드된 코-파일럿 360플러스(Co-Pilot 360 Plus)는 운전자가 발견하기 어려운 사각지대 위험을 감지하는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BLIS®), 운전자가 긴급 상황에서 잠재적인 추돌을 방지하도록 돕는 충돌 회피 조향 보조 기능(Evasive Steering Assist), 자동 긴급 제동이 포함된 충돌 방지 보조 시스템(Pre-Collision Assist), 차선 유지 시스템(Lane-Keeping System)을 통해 운전자와 동승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한다. 또한 새롭게 추가된 레인 센터링(Lane Centering) 기능은 주행 시 차량이 차선 중앙에 위치 및 유지하도록 지원하는 기능으로,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Intelligent Adaptive Cruise Control) 시스템이 활성화되어 있는 동안 작동한다.</p>
<p>360도 카메라 및 분할 화면 디스플레이는 다각도로 차량 주변 상황을 살필 수 있도록 도와주며, 특히 주차와 좁은 골목길을 이동해야 하는 상황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후진 제동 보조 시스템(Reverse Brake Assist)은 운전자가 미처 인지하지 못한 위험 요소가 발견되면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 시켜 충돌 상황을 방지한다. 후방 카메라에는 렌즈 클리너가 장착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Ford-Explorer-2020-1280-1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255" alt="Ford-Explorer-2020-1280-1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Ford-Explorer-2020-1280-1a.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운전자와 탑승자를 배려한 섬세한 Care&#8221;</strong></p>
<p>포드 고유의 시큐리코드 키패드는 B 필러에 장착되어 있으며, 스마트키를 차에 남긴 채 운전자가 설정한 5자리 비밀번호를 입력해 차 문을 잠금 또는 해제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키를 소지하지 않은 가족도 필요할 때 차를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p>
<p>또한 올-뉴익스플로러는 세척이 가능한 적재판을 갖추고 적재 공간을 분할해 활용 가능한 카고 매니지먼트 시스템(Cargo Management System)과,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루프랙 사이드 레일(Roof-Rack Side Rail), 간단한 킥 모션만으로도 손쉽게 여닫을 수 있는 핸즈프리 리프트 게이트 등을 갖추고 있어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기에 최적화되어있다. 이 외에도 운전석과 조수석, 2열 좌석에서 독립적으로 실내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트라이존 온도 조절 기능(Tri-Zone Climate Control)도 포함되어 있다.</p>
<p>포드 올-뉴 익스플로러 가격은 2.3L 리미티드 모델 기준 5,990만 원(VAT 포함)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b>&lt;포드 올-뉴 익스플로러 제원표&gt;</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익스플로러-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256" alt="익스플로러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익스플로러-제원.jpg" width="855" height="881" /></a></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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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익스플로러 시승기, #3명이_차박을? #송은_친구들 Ford Explorer Camp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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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Mar 2019 00:52: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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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익스플로러]]></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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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송은 기자가 친구와 함께 수입 대형 SUV 판매 1위를 고수하고 있는 포드 익스플로러로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요즘 많이들 궁금해 하시는 차박을 직접 경험해 봤습니다. 넘치는 힘과 넉넉한 공간이 실제로 캠핑과 차박에서 어떻게 다가왔을까요? 진행 : 모터리언 김송은, 김송은 친구 양소망, 그리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송은 기자가 친구와 함께 수입 대형 SUV 판매 1위를 고수하고 있는 포드 익스플로러로 캠핑을 다녀왔습니다.<br />
요즘 많이들 궁금해 하시는 차박을 직접 경험해 봤습니다.<br />
넘치는 힘과 넉넉한 공간이 실제로 캠핑과 차박에서 어떻게 다가왔을까요? </p>
<p>진행 : 모터리언 김송은, 김송은 친구 양소망, 그리고 ?</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D7j5-7TU9Ik"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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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라이프 스타일도 문제없다, 포드 익스플로러의 일곱 가지 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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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Mar 2019 23:55:4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익스플로러]]></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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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996년 국내 첫 출시 이후 수입 대형 SUV 시장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아온 포드 익스플로러. 지난 2017년과 2018년 2년 연속으로 수입 대형 SUV 1위 자리를 빛낸 포드 익스플로러는 명실 상부한 대형 SUV 계의 최강자로 일컬어지고 있다. 신나는 음악과 함께 시원한 드라이브와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는 화려한 싱글부터 가족과 함께 밤하늘 별도 관찰하고 자연을 만끽하는 캠핑족, 쇼핑백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포드-익스플로러-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433" alt="2018 Ford Explor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포드-익스플로러-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1996년 국내 첫 출시 이후 수입 대형 SUV 시장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아온 포드 익스플로러. 지난 2017년과 2018년 2년 연속으로 수입 대형 SUV 1위 자리를 빛낸 포드 익스플로러는 명실 상부한 대형 SUV 계의 최강자로 일컬어지고 있다.</p>
<p>신나는 음악과 함께 시원한 드라이브와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는 화려한 싱글부터 가족과 함께 밤하늘 별도 관찰하고 자연을 만끽하는 캠핑족, 쇼핑백으로 양손이 가득한 쇼핑 마니아들,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 운전을 걱정하는 부모들까지. 무궁무진한 매력을 자랑하는 2019 포드 익스플로러는 이처럼 다양한 형태의 가족, 라이프스타일, 니즈에 구애받지 않고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대형 SUV 계의 단연 넘버원 초이스다. 다양한 연령대와 생활 패턴에 안성맞춤인 대형 SUV 계의 최강자, 익스플로러의 일곱 가지 매력을 함께 알아보자.</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Ford-Explorer_XLT_Sport_Appearance_Package-2017-1280-0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434" alt="Ford-Explorer_XLT_Sport_Appearance_Package-2017-1280-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Ford-Explorer_XLT_Sport_Appearance_Package-2017-1280-0a.jpg" width="1280" height="853" /></a></p>
<p><b><i>첫<b><i> </i></b><b><i>번째</i></b><b><i>, </i></b><b><i>익스플로러의</i></b><b><i> </i></b><b><i>무한한</i></b><b><i> </i></b><b><i>실내공간</i></b><b><i>, </i></b><b><i>그</i></b><b><i> </i></b><b><i>끝은</i></b><b><i> </i></b><b><i>어디</i></b><b><i>?</i></b></i></b></p>
<p>포드 2019 익스플로러가 자랑하는 장점 중 그 첫 번째는 넉넉한 실내공간과 넓은 레그룸이 보장해주는 탑승자 편의성이다. 실내는 1열을 제외한 나머지 좌석을 접고 활용 할 경우 최대 2,313L의 방대한 적재공간을 자랑하며, 운전자를 포함 3열까지 모든 좌석에 동반자가 탑승했을 때에도 594L의 넓은 적재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덕분에 유모차, 반려동물 이동장, 쇼핑 물품 등 크기에 구애 받지 않고 무엇이든 실어서 이동이 가능하다. 특히, 버튼 하나로 3열 좌석을 펼치고 접을 수 있는 파워폴더와 액티브 모션 컨트롤 마사지 기능을 갖춘 1열 멀티컨투어 시트는 포드 익스플로러만이 제공하는 동급 유일의 기능이다. 뿐만 아니라 답답한 정체구간의 연속인 출퇴근 길, 명절 귀경길 꽉 막힌 도로 위에서도 넓은 실내공간의 쾌적함을 만끽할 수 있다.</p>
<p><b><i>두</i></b><b><i> </i></b><b><i>번째</i></b><b><i>, </i></b><b><i>운전자</i></b><b><i> </i></b><b><i>스트레스를</i></b><b><i> </i></b><b><i>경감시켜주는</i></b><b><i> </i></b><b><i>스마트</i></b><b><i> </i></b><b><i>드라이빙</i></b><b><i></i></b></p>
<p>2019 익스플로러는 첨단 안전 테크놀로지로 운전자가 어디서든 안전하고 스마트한 주행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전자제어 주행 안전장치(Roll Stability Control)가 포함된 어드밴스 트랙이 탑재돼 있어 다양한 도로 조건에서 차체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운전자의 스트레스를 경감시켜준다. 전자제어 주행 안전 장치 시스템은 각 바퀴에 분배되는 제동력과 엔진 출력을 선택적으로 제어하여 접지력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익스플로러에 적용된 커브 컨트롤은 코너에 너무 빠른 속도로 진입할 경우, 시스템이 자동으로 주행 속도를 줄여 굽이가 심한 길에서 안정적인 코너링을 가능하게 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1/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2018-익스플로러-출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0730"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코리아 2018 익스플로러 출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1/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2018-익스플로러-출시2.jpg" width="1280" height="853" /></a></p>
<p><b><i>세</i></b><b><i> </i></b><b><i>번째</i></b><b><i>, </i></b><b><i>언제</i></b><b><i> </i></b><b><i>어디서나</i></b><b><i> </i></b><b><i>안전한</i></b><b><i> </i></b><b><i>주행을</i></b><b><i> </i></b><b><i>돕는</i></b><b><i> </i></b><b><i>첨단</i></b><b><i> </i></b><b><i>안전</i></b><b><i> </i></b><b><i>테크놀로지</i></b><b><i></i></b></p>
<p>안전성을 중시하는2019 익스플로러에 적용된 포드 세이프 &amp; 스마트 패키지(Safe &amp; Smart Package)는 주행 중 운전자의 사각지대에 주행 중인 차량을 감지해 알려주는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BLIS), 후측방 경고 시스템,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ane-Keeping System) 및 앞차와의 간격을 자동으로 유지하고 잠재 충돌 위험을 경고하여 알려주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및 제동 보조 기능을 포함한다.</p>
<p><b><i>네</i></b><b><i> </i></b><b><i>번째</i></b><b><i>, </i></b><b><i>독보적인</i></b><b><i> </i></b><b><i>사운드로</i></b><b><i> </i></b><b><i>차</i></b><b><i> </i></b><b><i>안에서</i></b><b><i> </i></b><b><i>즐기는</i></b><b><i> </i></b><b><i>음악</i></b><b><i></i></b></p>
<p>2019 익스플로러에는 선명한 사운드로 원음의 감동을 그대로 전하는 클리어 페이즈(Clear Phase™) 및 라이브 어쿠스틱스(Live Acoustics™) 테크놀러지가 포함된 동급 유일 390 와트 고출력 소니 오디오 시스템을 탑재해 모든 탑승자가 즐겁고 여유로운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연결이 가능한 싱크(SYNC)를 통해 통화, 음악 및 다양한 미디어 디바이스를 연결할 수 있도록 했다. 고객 편의를 위해 한글 패치 및 한국어 음성 인식 기능이 추가된 싱크 3를 탑재해 고객 편의성을 더욱 강화했으며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와 애플의 카플레이(CarPlay)를 지원해 접근성까지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1/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2018-익스플로러-출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0731"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코리아 2018 익스플로러 출시(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1/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2018-익스플로러-출시3.jpg" width="1280" height="853" /></a></p>
<p><b><i>다<b><i>섯</i></b><b><i> </i></b><b><i>번째</i></b><b><i>, </i></b><b><i>오프로드도</i></b><b><i> </i></b><b><i>문제없다</i></b><b><i>? </i></b><b><i>익스플로러의</i></b><b><i> </i></b><b><i>지형</i></b><b><i> </i></b><b><i>관리</i></b><b><i> </i></b><b><i>시스템</i></b><b><i></i></b></i></b></p>
<p>2019 익스플로러에는 지형 관리 시스템(Terrain Management System)이 포함된 인텔리전트 4WD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다. 주행 중에도 지형 및 주행 상황에 따라 포장도로 주행에 적합한 ‘노멀 모드(NORMAL)’를 비롯하여 폭우로 진흙이 된 길에 적합한 ‘진흙, 깊게 파인 길 모드(MUD, RUT)’, 모랫길 주행에 적합한 강력한 토크를 공급하는 ‘모래 모드(SAND)’, 눈길이나 자갈길 또는 풀밭 등을 달릴 때 적합한 ‘눈, 자갈, 풀밭모드(SNOW, GRAVEL, GRASS)’를 선택해 어떠한 주행상황에서도 안정적이고 자유로운 주행을 가능하게 해준다.</p>
<p><b><i>여섯</i></b><b><i> </i></b><b><i>번째</i></b><b><i>, </i></b><b><i>좁은공간</i></b><b><i>, </i></b><b><i>평행주차도</i></b><b><i> </i></b><b><i>무리없이</i></b><b><i> </i></b><b><i>가능</i></b><b><i></i></b></p>
<p>향상된 2019 익스플로러의 액티브 파크 어시스트 기능은 전장 및 측면 감지 시스템으로 안전한 평행 주차, 후방 직각 주차 및 파크 아웃을 지원한다. 또한, 놓치기 쉬운 차체 구석구석 시야를 확보해 주행 안전성을 높여주는 전방 180도 카메라와 키를 소지한 상태에서 간단한 발동작으로 전동식 리프트게이트를 여닫을 수 있는 핸즈프리 리프트게이트 기능을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1/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2018-익스플로러-출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0728"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코리아 2018 익스플로러 출시(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1/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2018-익스플로러-출시4.jpg" width="1280" height="853" /></a></p>
<p><b><i>일곱</i></b><b><i> </i></b><b><i>번째</i></b><b><i>, </i></b><b><i>특별</i></b><b><i> </i></b><b><i>금융</i></b><b><i> </i></b><b><i>프로모션이</i></b><b><i> </i></b><b><i>시행되는</i></b><b><i> 3</i></b><b><i>월</i></b><b><i>, </i></b><b><i>익스플로러</i></b><b><i> </i></b><b><i>구매</i></b><b><i> </i></b><b><i>최적기</i></b><b><i></i></b></p>
<p>포드코리아는 현재 3월 한정 익스플로러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특별 금융 프로모션 중 ‘스마트 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선납금 30% 납부 후 72개월간 저리 할부로 익스플로러 오너가 될 수 있다.(월 599,000원 납부, 2.3L Limited 모델 기준)</p>
<p>이벤트 기간 중 포드 익스플로러 구매 고객에게는 5년/10만km 무상 보증 서비스 외 ‘엔진오일 평생 무료 교환’의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되며, 포드 파이낸셜 서비스 이용 고객은 ‘신차 교환 및 포드 스마트 리페어 서비스(최초 등록일로부터 1년 이내 혜택 적용)’ 선택 옵션도 함께 주어진다.</p>
<p>왜 2019 익스플로러를 구매해야 하는지, 이제 감이 오는가?</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포드 익스플로러 제원&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익스플로러-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435" alt="익스플로러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익스플로러-제원.jpg" width="1086" height="595"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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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새로운 7.3리터 V8 엔진으로 WLTP에 도전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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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Feb 2019 06:04: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머스탱]]></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category><![CDATA[헤비듀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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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는 지난주 시카고 오토쇼에서 새로운 7.3리터 자연흡기 V8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F 시리즈 헤비 듀티 라인업을 선보였다. 마력, 성능, 효율 수치 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Blue Oval(포드 스폰서 중의 하나)은 &#8220;동급에서 가장 강력한 가솔린 V8 엔진&#8221;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MotorAuthority에 의하면, 포드 대변인 마이크 레빈(Mike Levine)은 &#8220;포드에서 새롭게 개발한 이 7.3리터 V8 엔진을 현존하는 F-150이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2020-ford-super-duty-7-3-gas-engin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301" alt="2020-ford-super-duty-7-3-gas-engine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2020-ford-super-duty-7-3-gas-engine-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드는 지난주 시카고 오토쇼에서 새로운 7.3리터 자연흡기 V8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F 시리즈 헤비 듀티 라인업을 선보였다. 마력, 성능, 효율 수치 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Blue Oval(포드 스폰서 중의 하나)은 &#8220;동급에서 가장 강력한 가솔린 V8 엔진&#8221;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Ford-F-Series_Super_Duty-2020-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303" alt="Ford-F-Series_Super_Duty-2020-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Ford-F-Series_Super_Duty-2020-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MotorAuthority에 의하면, 포드 대변인 마이크 레빈(Mike Levine)은 &#8220;포드에서 새롭게 개발한 이 7.3리터 V8 엔진을 현존하는 F-150이나 머스탱에 탑재할 수 있다.&#8221;며, &#8220;신형 V8 엔진은 강철 블록이 장착된 진정한 트럭 엔진으로, 단조 스틸 크랭크 샤프트와 함께 새로운 cam-in-block과 오버 헤드 밸브 구조를 사용하며, 특히 헤비 듀티 트럭을 염두에 두고 설계된 동력 전달 장치다.&#8221;라고 설명했다. 이 말은 즉, 이 엔진이 너무 무거워 머스탱에 장착하기엔 무게 배분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는 의미다. 그러나 레빈은 &#8216;올해 또는 내년에 열리는 SEMA에서 머스탱에 장착된 7.3리터 V8 엔진을 볼 수 있을 것&#8217;이라고 예언함에 따라 튜닝 회사가 도전할 가능성을 내비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2020-ford-super-duty-7-3-gas-eng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302" alt="2020-ford-super-duty-7-3-gas-eng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2020-ford-super-duty-7-3-gas-engine.jpg" width="1280" height="853" /></a></p>
<p>MotorAuthority는 ‘소비자들이 F-150에 새로운 V8 엔진을 장착하는 것에 대해서는 찬성하겠지만, 그 옵션을 위해 비용을 지불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대부분의 자동차 제조업체의 트렌드인 다운사이징 엔진은 배기량을 줄여 감소된 배출가스로 환경규제를 충족시키려는 목적이다. 제조사들은 최신 기술이 적용된 터보 엔진을 사용해 기존 자연흡기 엔진보다 효율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반대로, 포드의 이 엔진은 까다로운 국제 표준 배출가스 시험 방식(WLTP: Worldwide harmonized Light vehicles Test Procedure)을 충족시켜야 하는 제조사들의 흐름에 역행하는 듯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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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머스탱 하이브리드 모델에도 V8 엔진 탑재 가능성 높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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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1 Jan 2019 08:05: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머스탱]]></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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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Ford)의 향후 계획에는 전기 픽업 F-150과 소형 세단 포커스를 기반으로 하는 픽업 트럭, 그리고 스포티한 전기 크로스오버 모델이 포함되어 있다. 그런데 놀랍게도 여기에 머스탱(Mustang)도 포함된다는 소식을 접했다. 포드의 새로운 특허 출원에서 ‘하이브리드 포니 카(the hybrid pony car)’라는 단어가 바로 그것을 의미한다. 지난 25일 미국 특허청 웹 사이트에서 최근 공개된 ‘오토가이드(Autoguide)’에 의하면, 2017년 포드가 제출한 특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f150-전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889" alt="f150 전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f150-전기.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드(Ford)의 향후 계획에는 전기 픽업 F-150과 소형 세단 포커스를 기반으로 하는 픽업 트럭, 그리고 스포티한 전기 크로스오버 모델이 포함되어 있다. 그런데 놀랍게도 여기에 머스탱(Mustang)도 포함된다는 소식을 접했다. 포드의 새로운 특허 출원에서 ‘하이브리드 포니 카(the hybrid pony car)’라는 단어가 바로 그것을 의미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ford-mustang-hybrid-engine-patent.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887" alt="ford-mustang-hybrid-engine-paten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ford-mustang-hybrid-engine-patent.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25일 미국 특허청 웹 사이트에서 최근 공개된 ‘오토가이드(Autoguide)’에 의하면, 2017년 포드가 제출한 특허 문건에는 &#8220;하이브리드 자동차용 트윈 모터 구동 시스템&#8221;이 있다고 밝혔다. 이 도면에는 하이브리드 구성 요소가 있는 V8 엔진이 나와 있다. 포드 머스탱에 장착될 이 파워트레인이 어떻게 구동하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이론적으로는 어떻게든 작동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ford-mustang-hybrid-980x6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890" alt="ford-mustang-hybrid-980x6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ford-mustang-hybrid-980x6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외신은 머스탱 하이브리드는 내연 기관의 구동축은 기존처럼 후륜에, 전기 모터는 전륜에 연결될 것으로 예상했다. 따라서, 머스탱 하이브리드는 잠재적으로 사륜구동일 것으로 예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fordmustangnew.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888" alt="fordmustangnew"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fordmustangnew.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루머의 진위 여부는 아직까진 불투명하다. 특허 자체가 흥미롭긴 하지만, 포드는 머스탱 하이브리드에 대해 아직 확답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곧 출시될 신형 닷지 챌린저(Dodge Challenger) 하이브리드와 최고 출력 1000마력을 발휘하는 MR방식의 신형 쉐보레 콜벳(Chevrolet Corvette) 하이브리드로 미루어 볼 때, 머스탱 하이브리드도 머지않아 곧 출시될 것이다. 따라서, 머스탱 하이브리드는 2020년에 선보여져야 한다고 외신은 전했다. 포드는 하이브리드가 효율성이 높은 것은 분명하지만, 여전히 &#8216;V8의 넘치는 파워와 낮은 rpm에서의 최대 토크 생성&#8217;은 보장한다는 입장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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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년대 전설, 한정판으로 돌아오다! 포드 머스탱 불릿</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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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Oct 2018 02:15: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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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머스탱]]></category>
		<category><![CDATA[불릿]]></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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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는 멋지고 강력한 2019년형 머스탱 불릿(Mustang Bullitt)을 선보였다. 머스탱 불릿은 1968년 10월 15일에 개봉된 영화 ‘불릿(Bullitt)’의 개봉 50주년을 기념하는 400대 한정판 모델이다. 이 영화에는 영화 역사상 가장 길고 인기 있는 자동차 추격신이 등장한다. 주인공인 &#8216;스티브 맥퀸&#8217;은 머스탱 GT350을 타고 등장했는데, 이 영화를 계기로 1960년대 아메리칸 머슬카가 전 세계에 알려지게 되었다. 포드는 이미 2001년과 2008년, 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Ford-Mustang_Bullitt-2019-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566" alt="Ford-Mustang_Bullitt-2019-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Ford-Mustang_Bullitt-2019-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드는 멋지고 강력한 2019년형 머스탱 불릿(Mustang Bullitt)을 선보였다. 머스탱 불릿은 1968년 10월 15일에 개봉된 영화 ‘불릿(Bullitt)’의 개봉 50주년을 기념하는 400대 한정판 모델이다. 이 영화에는 영화 역사상 가장 길고 인기 있는 자동차 추격신이 등장한다. 주인공인 &#8216;스티브 맥퀸&#8217;은 머스탱 GT350을 타고 등장했는데, 이 영화를 계기로 1960년대 아메리칸 머슬카가 전 세계에 알려지게 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Ford-Mustang_Bullitt-2019-1280-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573" alt="Ford-Mustang_Bullitt-2019-1280-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Ford-Mustang_Bullitt-2019-1280-26.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드는 이미 2001년과 2008년, 두 차례에 걸쳐 머스탱 불릿 에디션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모델은 역대 세 번째 불릿 스페셜 에디션으로 ‘다크 하이랜드 그린’ 컬러를 도입했다. 차량에 부착된 각종 엠블럼은 제거되었으며, 테일 램프 사이에 딱 1개의 ‘Bullitt’ 엠블럼만 부착돼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Ford-Mustang_Bullitt-2019-1280-5f.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570" alt="Ford-Mustang_Bullitt-2019-1280-5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Ford-Mustang_Bullitt-2019-1280-5f.jpg" width="1280" height="853" /></a></p>
<p>라디에이터 그릴은 블랙-아웃 처리되었고, 그릴의 테두리는 크롬으로 마감했다. 바퀴에는 불릿 에디션만을 위한 검은색 5스포크 디자인의 19인치 알루미늄 휠이 장착되어 있다. 또한, 선명한 빨간색의 브렘보 브레이크 시스템이 장착되었으며, 255/40ZR19 사양의 미쉐린 파일럿 스포츠4S 타이어가 탑재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Ford-Mustang_Bullitt-2019-1280-6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575" alt="Ford-Mustang_Bullitt-2019-1280-6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Ford-Mustang_Bullitt-2019-1280-6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차에는 기존 GT 모델과 동일한 5리터 V8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었다. 동일한 엔진이지만 튜닝을 통해 20마력 높였으며, 그 결과 최대 출력 480마력과 최대 토크 58.2kg.m를 발휘한다. 최고 속도도 기존 모델 대비 약 13km/h 증가한 261km/h를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Ford-Mustang_Bullitt-2019-1280-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572" alt="Ford-Mustang_Bullitt-2019-1280-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Ford-Mustang_Bullitt-2019-1280-2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를 위해 새로운 블랙 니트로플레이트(Black NitroPlate) 머플러 팁이 포함된 액티브 밸브 퍼포먼스 배기 시스템이 장착됐다. 또한, 새로운 오픈 에어 인덕션 시스템과 쉘비(Shelby) GT350에 장착된 흡기 매니폴드 및 87mm 스로틀 바디를 도입했으며, 파워트레인 제어 모듈 캘리브레이션을 최적의 상태로 재정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Ford-Mustang_Bullitt-2019-1280-3f.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567" alt="Ford-Mustang_Bullitt-2019-1280-3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Ford-Mustang_Bullitt-2019-1280-3f.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 이 차에는 마그네라이드 댐핑 시스템이 장착된다. 이 시스템은 초당 1,000번의 댐퍼 움직임을 감지하여 부드럽고 안정적인 주행을 도모한다. 트랜스미션은 트레맥(Tremec) 수동 6단이며, 변속 레버는 영화 ‘불릿’에 나왔던 흰색 당구공 모양과 동일하게 적용돼 복고 향수를 자극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Ford-Mustang_Bullitt-2019-1280-4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574" alt="Ford-Mustang_Bullitt-2019-1280-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Ford-Mustang_Bullitt-2019-1280-4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 대쉬보드, 도어 패널, 센터 콘솔은 가죽으로 둘러쌌으며, 레카로(Recaro) 시트에는 독특한 녹색 액센트 스티칭이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Ford-Mustang_Bullitt-2019-1280-4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568" alt="Ford-Mustang_Bullitt-2019-1280-4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Ford-Mustang_Bullitt-2019-1280-4b.jpg" width="1280" height="853" /></a></p>
<p>12인치 디지털 LCD 계기판은 2018년 머스탱에 소개된 클러스터와 동일한 기능을 가진다. 시동을 걸 때 계기판에 나타나는 환영 메시지는 기존 조랑말 대신 자동차 이미지로 바뀌었으며, 운전자가 원하는 색깔로 지정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Ford-Mustang_Bullitt-2019-1280-4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569" alt="Ford-Mustang_Bullitt-2019-1280-4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Ford-Mustang_Bullitt-2019-1280-4e.jpg" width="1280" height="853" /></a></p>
<p>불릿 일렉트로닉 패키지(Bullitt Electronics Package)에는 음성 지원 네비게이션, 운전석 메모리 시트, 메모리 기능을 가진 거울, 엠비언트 라이트, 사각지대 경보 시스템, 12개 스피커로 이루어진 B&amp;O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이 포함된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OW60y2x3x0w" width="560" height="315"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p>한편, 포드는 머스탱 블릿 출시를 기념하여 단편 영화 ‘불릿이 돌아왔다(Bullitt is Back)’를 공개했다. 영화에는 원작 주인공인 스티브 맥퀸의 손녀 몰리 맥퀸이 등장하며, 라이벌인 닷지 차저(Dodge Charger)와 하나밖에 남지 않은 주차 공간을 놓고 대결을 펼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Ford-Mustang_Bullitt-2019-1280-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571" alt="Ford-Mustang_Bullitt-2019-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Ford-Mustang_Bullitt-2019-1280-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2019년형 포드 머스탱 불릿의 가격은 47,590달러(약 5,380만 원)부터 시작하며, 국내 출시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다. 지난 4월 국내 출시된 머스탱 5.0GT 프리미엄 쿠페의 가격이 6,400만 원인 것을 감안하면, 머스탱 불릿은 이보다 약간 높은 가격을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향수를 일으키는 머스탱 불릿을 국내에서도 곧 만나볼 수 있길 기대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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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아메리칸 아이콘&#8217; 머스탱도 하이브리드로&#8230; TV광고서 깜짝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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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0 Oct 2018 02:44: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머스탱]]></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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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표적인 아메리칸 스포츠 쿠페, 포드 머스탱조차 전동화의 흐름을 피할 수는 없는 모양이다. 2020년 경 출시 예정인 머스탱 하이브리드가 포드의 브랜드 TV 광고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아직까진 양산차가 아닌 콘셉트 단계지만 차기 머스탱, 그것도 사상 첫 하이브리드 머스탱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포드는 2020년경 머스탱 역사 상 처음으로 전동화 파워트레인이 탑재된 머스탱 하이브리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next-gen-ford-mustang-2-15399559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236" alt="next-gen-ford-mustang-2-15399559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next-gen-ford-mustang-2-15399559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대표적인 아메리칸 스포츠 쿠페, 포드 머스탱조차 전동화의 흐름을 피할 수는 없는 모양이다. 2020년 경 출시 예정인 머스탱 하이브리드가 포드의 브랜드 TV 광고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아직까진 양산차가 아닌 콘셉트 단계지만 차기 머스탱, 그것도 사상 첫 하이브리드 머스탱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p>
<p>포드는 2020년경 머스탱 역사 상 처음으로 전동화 파워트레인이 탑재된 머스탱 하이브리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갈 수록  까다로워지는 배출가스 규제를 충족시키고 친환경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내연기관에 강력한 전기모터를 더해 더 뛰어난 퍼포먼스도 기대할 수 있다.</p>
<p>하지만 아직 한창 개발 단계라 머스탱 하이브리드에 대한 정보는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성능은 물론 설계, 디자인 등 대부분의 정보가 베일에 싸여 있다.</p>
<p>그런 머스탱 하이브리드가 TV 광고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모두 공개된 건 아니고 외관과 엔진룸을 &#8216;맛보기&#8217;로 보여준 셈이다. 하지만 이 짧은 영상 속에서 머스탱 하이브리드에 대한 여러 예측을 해볼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HVlfclOpsK8" height="394" width="70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br />
<strong>The Future is Built | Built Ford Proud | Ford</strong></p>
<p>이번에 머스탱 하이브리드가 등장한 영상은 포드의 브랜드 광고, &#8220;The Future is Built&#8221;다. 유명 영화배우 &#8216;브라이언 크랜스톤&#8217;이 출연해 화제가 된 이 영상은 포드의 새로운 미래 전략과 비전을 보여준다.</p>
<p>포드 북미지역 딜러 미팅에서 처음 공개된 이 광고는 포드의 미래 브랜드 전략인 &#8220;Built Ford Proud&#8221;의 일환이다. 이 영상의 포드의  중반부에는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머스탱의 실루엣이 드러나는데, 이 차량이 머스탱 하이브리드의 티저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p>
<p>차량의 실루엣을 살펴보면 라디에이터 그릴 부분이 막혀있고, 머스탱의 상징적인 달리는 말 로고의 윤곽이 파란색으로 빛난다. 엠블럼이나 로고에 푸른색을 활용하는 것은 친환경성을 강조하기 위해 많은 브랜드가 사용하는 방법으로, 이 차가 하이브리드 머스탱의 예고편일 가능성을 높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ford-hybrid-mustang-15399570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235" alt="ford-hybrid-mustang-15399570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ford-hybrid-mustang-1539957030.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 이 차의 엔진룸 이미지에서는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전기계통 부품 뿐 아니라, 2개의 실린더 뱅크와 8개의 인젝터가 드러나 V8 엔진을 탑재한다는 것도 확인할 수 있다. 많은 이들의 우려처럼 작은 엔진의 &#8216;친환경&#8217; 하이브리드가 아닌, V8 엔진에 전기 에너지를 더한 &#8216;퍼포먼스&#8217; 하이브리드라는 것을 의미한다.</p>
<p>그 밖에도 현행 모델과 전혀 다른 사이드 미러나 헤드라이트 실루엣 등을 통해 미루어볼 때, 이번 영상에서 등장한 머스탱 하이브리드는 기존 머스탱에 추가되는 모델이 아닌 차세대 머스탱 라인업의 일부로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1-15103384741062x.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237" alt="1-15103384741062x"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1-15103384741062x.jpg" width="1280" height="853" /><strong>1세대 머스탱 마하 1 패스트백</strong></a></p>
<p>특히, 영상 속에서 머스탱 하이브리드가 등장하기 직전, 전설적인 1세대 머스탱 마하 1(Mach 1)이 달리는 장면을 반복적으로 보여준 만큼, 머스탱 하이브리드가 &#8216;마하 1&#8242; 뱃지를 이어받을 가능성도 높다. 앞서 포드는 마하 1을 머스탱 스타일의 전기 크로스오버 이름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현재는 명칭을 바꾸기로 한 상태다.</p>
<p>그렇다면 역사 상 첫 머스탱 하이브리드는 언제쯤 출시될까? 아직 세부 일정이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2020년 말께 출시가 점쳐진다. 포드가 2020년 경 출시를 예고했을 뿐더러, 2020년이면 6세대 머스탱이 출시 8년차를 맞아 풀체인지 시기와도 맞아 떨어지기 때문. 하지만 양산모델 출시에 앞서 내년 디트로이트 모터쇼 등지에서 하이브리드 구동계를 탑재한 머스탱 콘셉트카가 출품될 가능성도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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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중형세단 퓨전, 크로스오버 왜건으로 이름 계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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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Jul 2018 03:13:1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category><![CDATA[퓨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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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자동차 제조사 포드가 얼마 전 중형세단 퓨전의 단종을 예고했지만, 그 이름은 사라지지 않을 전망이다. 크로스오버와 SUV 인기에 힘입어 차세대 퓨전은 크로스오버 왜건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포드는 미국 내 승용 라인업 전면 단종에도 불구하고 퓨전의 이름을 그대로 이어갈 예정이다. 그 설계는 유럽에서 계속 판매될 몬데오의 것을 사용한다. 현재 유럽에서는 몬데오의 세단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fusion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880" alt="fusion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fusion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미국 자동차 제조사 포드가 얼마 전 중형세단 퓨전의 단종을 예고했지만, 그 이름은 사라지지 않을 전망이다. 크로스오버와 SUV 인기에 힘입어 차세대 퓨전은 크로스오버 왜건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포드는 미국 내 승용 라인업 전면 단종에도 불구하고 퓨전의 이름을 그대로 이어갈 예정이다. 그 설계는 유럽에서 계속 판매될 몬데오의 것을 사용한다. 현재 유럽에서는 몬데오의 세단과 왜건 버전이 판매 중이며, 차세대 모델에서는 크로스오버 왜건 버전이 추가될 예정이다. 바로 이 &#8216;몬데오 액티브(가칭)&#8217;가 차세대 퓨전이 된다는 것. 차세대 퓨전은 미국 내의 대중 브랜드 크로스오버와 경쟁할 예정이다. 대표적인 라이벌은 동급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지닌 스바루 아웃백, 그리고 GM 산하 브랜드 뷰익의 리갈 투어크로스 등이다.<!-- } SE3-TEXT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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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E3-TEXT { -->아직 차기 모델의 윤곽이 전혀 드러나지 않아 구체적인 제원이나 사양은 알 수 없지만, 경쟁 모델들의 양상을 볼 때 퓨전 역시 일반 왜건보다 훨씬 높은 지상고와 전자식 4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소식은 앞서 포드의 공식 관계자들이 밝힌 내용과도 상통한다. 포드 대변인은 승용 모델의 단종을 발표할 당시 &#8216;퓨전&#8217;의 이름이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으며, 짐 해켓 포드 CEO 역시 모든 승용 모델을 없애기보단 어떻게 &#8216;재발견&#8217;할 것인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 SE3-TEXT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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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E3-TEXT { -->실제로 퓨전 뿐 아니라 컴팩트 해치백 포커스 역시도 일반 모델은 미국 내에서 단종되지만, 크로스오버 버전인 포커스 액티브만은 계속 판매될 예정이다. 포커스, 퓨전 외의 승용 모델들도 비슷한 수순을 밟지 않겠냐는 것이 업계의 관측이다. 한편, 포드는 앞서 미국 내 SUV와 크로스오버의 높은 인기와 승용 모델의 판매 감소로 2020년 이후 미국 내에서 모든 승용모델을 단종시키고 SUV 생산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토러스, 퓨전, 포커스 등 주요 승용 라인업의 생산 및 판매가 모두 중단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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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 포드 익스플로러 2.3 리미티드 시승기 2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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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Jul 2018 21:13: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익스플로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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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수입 SUV 베스트셀러, 포드 익스플로러 2018년형 모델을 시승했습니다. 크고 넉넉한 차체에 부드럽고 힘 좋은 가솔린 터보 엔진을 얹어 여유있는 일상을 선사함은 물론, 험로에도 부담없이, 언제든지, 거뜬하게 들어갈 수 있는 전천후 성과 뛰어난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익스플로러를 다양하게 살펴 봤습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수입 SUV 베스트셀러, 포드 익스플로러 2018년형 모델을 시승했습니다.<br />
크고 넉넉한 차체에 부드럽고 힘 좋은 가솔린 터보 엔진을 얹어 여유있는 일상을 선사함은 물론, 험로에도 부담없이, 언제든지, 거뜬하게 들어갈 수 있는 전천후 성과 뛰어난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익스플로러를 다양하게 살펴 봤습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mREGvpscDHU?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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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 포드 익스플로러 2.3 리미티드 시승기 1부, 베스트셀러 가솔린 대형 SU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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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Jul 2018 08:37: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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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익스플로러]]></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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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수입 SUV 베스트셀러, 포드 익스플로러 2018년형 모델을 시승했습니다. 크고 넉넉한 차체에 부드럽고 힘 좋은 가솔린 터보 엔진을 얹어 여유있는 일상을 선사함은 물론, 험로에도 부담없이, 언제든지, 거뜬하게 들어갈 수 있는 전천후 성과 뛰어난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익스플로러를 다양하게 살펴 봤습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수입 SUV 베스트셀러, 포드 익스플로러 2018년형 모델을 시승했습니다.<br />
크고 넉넉한 차체에 부드럽고 힘 좋은 가솔린 터보 엔진을 얹어 여유있는 일상을 선사함은 물론, 험로에도 부담없이, 언제든지, 거뜬하게 들어갈 수 있는 전천후 성과 뛰어난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익스플로러를 다양하게 살펴 봤습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yoJktZpvA-g?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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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도입 시급! 포드, 신형 포커스에 &#8216;포트홀 감지 기능&#8217; 탑재</title>
		<link>http://www.motorian.kr/?p=752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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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Jun 2018 11:30: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category><![CDATA[포커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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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트홀은 전 세계 모든 나라 운전자들의 적이다. 많은 비가 쏟아진 뒤면 어김없이 도로에 등장하는 포트홀은 운전 중 불쾌감을 느끼게 할 뿐 아니라 휠과 타이어, 심지어 서스펜션에도 심각한 손상을 가할 수 있다. 특히 연중 궂은 날씨와 미흡한 도로 관리로 지독한 포트홀 문제에 시달리는 영국에서 포트홀은 운전자들에게 가장 큰 골칫거리 중 하나다. 지난 겨울에는 차가운 북극 기류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208"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13.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Wnzy">포트홀은 전 세계 모든 나라 운전자들의 적이다. 많은 비가 쏟아진 뒤면 어김없이 도로에 등장하는 포트홀은 운전 중 불쾌감을 느끼게 할 뿐 아니라 휠과 타이어, 심지어 서스펜션에도 심각한 손상을 가할 수 있다.</p>
<p id="NZ9T">특히 연중 궂은 날씨와 미흡한 도로 관리로 지독한 포트홀 문제에 시달리는 영국에서 포트홀은 운전자들에게 가장 큰 골칫거리 중 하나다. 지난 겨울에는 차가운 북극 기류의 유입으로 영국 도로의 손상이 전례없이 심해져 매 21초마다 새로운 포트홀이 생겨났다는 통계도 보고된 바 있다.</p>
<p id="4pOZ">이런 포트홀로 인한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포드는 신형 포커스에 포트홀 감지 기능을 탑재했다. 포커스는 영국과 유럽 본토에서 판매되는 포드의 대표 해치백이다.</p>
<p id="dDAH"><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Ford-Focus_Vignale-2019-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206" alt="Ford-Focus_Vignale-2019-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Ford-Focus_Vignale-2019-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dH6m">포드의 포트홀 감지 기능은 서스펜션의 움직임을 인식해 댐퍼의 스트로크를 조정하는 방식으로, 연속 댐핑 제어 시스템의 일환으로 탑재된다. 가령 앞바퀴가 도로 주행 중 순간적으로 많은 상하 움직임을 보일 경우, 포트홀에 바퀴가 빠진 것으로 인식한다. 그러면 포커스의 서스펜션은 0.002초만에 댐퍼의 스트로크를 억제, 바퀴가 밑으로 떨어지지 않고 허공에 떠 있도록 제어한다.</p>
<p id="ualA">이렇게 하면 바퀴가 포트홀 속으로 들어갔다 나오지 않고 노면 높이로 포트홀 위를 &#8216;떠서&#8217; 통과하기 때문에 포트홀로 인한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것. 그리고 앞바퀴가 포트홀을 감지하면 댐핑 제어 시스템이 뒷바퀴에도 신호를 보내 미리 포트홀에 대비해 똑같은 포트홀 통과 기능을 활성화하도록 준비시킨다.</p>
<p id="Kghf"><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Ford-Focus_Vignale-2019-1280-0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209" alt="Ford-Focus_Vignale-2019-1280-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Ford-Focus_Vignale-2019-1280-0e.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KmDO">이 시스템이 탑재됨에 따라 신형 포커스는 포트홀로 인한 충격을 줄이고 차량 손상 가능성을 예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유럽 포드의 주요 시장 중 하나인 영국에서 좋은 소비자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게 포드의 설명이다.</p>
<p id="OkHS">Guy Mathot 포드 포커스 차량 역학 책임연구원은 &#8220;가장 험난한 도로 환경에서 서스펜션이 한계 수준까지 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연구해 왔다&#8221;며 &#8220;포트홀은 하루아침에 사라질 수 있는 문제가 아니지만, 신형 포커스의 진보된 서스펜션 기술을 통해 포트홀로 인한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됐다&#8221;고 밝혔다.</p>
<p id="94qJ"><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Ford-Focus_Vignale-2019-1280-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207" alt="Ford-Focus_Vignale-2019-1280-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Ford-Focus_Vignale-2019-1280-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orTw">포트홀 감지 기능이 탑재된 신형 포커스는 올 여름 중 영국 딜러십에서 판매 개시될 예정이다. 포트홀 감지 기능을 체험하기 위해서는 연속 댐핑 제어 시스템 옵션이 탑재된 차량을 구입해야 한다. 이 댐핑 제어 시스템은 포트홀 외에도 제동, 선회 등 모든 상황에 따라 댐핑 압력과 스트로크를 실시간 가변 제어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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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美서 승용차 모두 단종&#8230; SUV 전문 브랜드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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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Apr 2018 11:08: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73512</guid>
		<description><![CDATA[미국에서 중형 세단이나 해치백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면, 포드차를 구입할 일은 앞으로 없을 것이다. 포드가 오는 2022년까지 세단, 해치백 등 승용 라인업을 모두 단종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5년 뒤 포드는 미국에서 픽업트럭과 SUV, 그리고 머스탱만을 판매하는 SUV전문 브랜드로 탈바꿈한다. 로드 앤 트랙 등 외신에 따르면, 포드는 수 년 내 모든 승용 라인업의 북미 생산을 중단한다. 당장 내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Ford-Fusion-2019-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511" alt="Ford-Fusion-2019-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Ford-Fusion-2019-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미국에서 중형 세단이나 해치백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면, 포드차를 구입할 일은 앞으로 없을 것이다. 포드가 오는 2022년까지 세단, 해치백 등 승용 라인업을 모두 단종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5년 뒤 포드는 미국에서 픽업트럭과 SUV, 그리고 머스탱만을 판매하는 SUV전문 브랜드로 탈바꿈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Ford-Focus_ST-Line-2019-1280-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510" alt="Ford-Focus_ST-Line-2019-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Ford-Focus_ST-Line-2019-1280-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로드 앤 트랙 등 외신에 따르면, 포드는 수 년 내 모든 승용 라인업의 북미 생산을 중단한다. 당장 내년 3월 대형 세단 토러스가 단종되며, 소형 해치백인 피에스타가 내년 5월 뒤따라 단종된다. 최근 유럽에서 풀체인지된 포커스는 아예 북미 시장에 출시조차 되지 않는다. 그나마 중형 세단 퓨전이 몇 년 간 더 판매될 예정이지만, 퓨전 역시 늦어도 2021년께 단종된 뒤 후속 모델 생산은 전량 중국에서 이뤄질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Ford-Ranger_Raptor-2019-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507" alt="Ford-Ranger_Raptor-2019-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Ford-Ranger_Raptor-2019-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렇게 될 경우 포드가 북미에서 판매하는 모델은 현재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다. 픽업트럭과 에코스포츠-엣지-익스플로러 등 SUV 라인업이 주력이 되며, 그나마 해치백에 가까운 포커스 액티브 크로스오버가 승용 라인업의 명맥을 잇는다. 다행히도 머스탱은 단종되지 않고 꾸준히 판매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Ford-Expedition-2018-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508" alt="Ford-Expedition-2018-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Ford-Expedition-2018-1280-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드가 이처럼 과감한 라인업 전환을 준비하는 것은 북미 시장의 급변하는 트렌드 때문이다. 북미 시장에서 SUV와 픽업트럭, 크로스오버의 점유율은 매섭게 치솟고 있다. 지난해 북미에서 판매된 신차 중 세단, 해치백 등 승용차 비중은 40%에도 미치지 못했다. 포드는 이런 추세가 계속된다면 2020년께 자사 신차 판매 중 90%가 트럭, SUV, 크로스오버일 것으로 전망했다.</p>
<p>SUV의 인기가 높은 이유는 다목적성 덕분이다. 높은 지상고로 운전하기 편하고 승차감이 좋을 뿐 아니라, 공간활용도가 뛰어나고 어떤 용도로나 편리하게 쓸 수 있다는 것. 포드의 CEO인 짐 해켓은 &#8220;수익성 극대화를 위해 적절한 조치를 취할 계획&#8221;이라며 &#8220;실적이 부진한 사업영역(승용차)을 실적을 낼 수 있는 부분으로 바꿔나갈 것&#8221;이라고 밝혀 SUV 라인업에 집중할 것이라는 뜻을 드러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Ford-Fiesta_ST-2018-128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509" alt="Ford-Fiesta_ST-2018-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Ford-Fiesta_ST-2018-1280-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러한 계획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포드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총 50억 달러(한화 약 5조 3,800억 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비록 자동차 마니아들이 선호하는 피에스타와 포커스 ST, 그리고 고성능 해치백인 포커스 RS를 미국에서 만날 수는 없겠지만 말이다. 다행히도 유럽 포드는 이러한 구조조정 계획을 아직까지 수립하지 않아 유럽에서는 포드의 해치백과 세단을 &#8216;당분간&#8217; 더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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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포드 패밀리 서비스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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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pr 2017 01:02: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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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가정의 달을 맞아 포드· 링컨 전 차종을 대상으로 안전 운전 및 차량 관리를 위한  ‘포드 패밀리 서비스 캠페인(Ford Family Service Campaign)’을  5월 한 달간 실시한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되는 ‘포드 패밀리 서비스 캠페인’은 황금 연휴를 포함해 가족 여행이 증가하는 시즌에 맞춰, 여행 전 차량 사전 점검 및 수리를 받고자 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포드-패밀리-서비스-캠페인-실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876"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코리아, 포드 패밀리 서비스 캠페인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포드-패밀리-서비스-캠페인-실시.jpg" width="1024" height="612"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가정의 달을 맞아 포드· 링컨 전 차종을 대상으로 안전 운전 및 차량 관리를 위한  ‘포드 패밀리 서비스 캠페인(Ford Family Service Campaign)’을  5월 한 달간 실시한다.</p>
<p>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되는 ‘포드 패밀리 서비스 캠페인’은 황금 연휴를 포함해 가족 여행이 증가하는 시즌에 맞춰, 여행 전 차량 사전 점검 및 수리를 받고자 하는 포드링컨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p>
<p>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 포드·링컨 공식 서비스 센터를 방문한 고객들은 포드코리아 마스터 테크니션들의 전문적인 무상 점검 서비스와 오일 품목에 대해 무상 보충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안전 운행을 위한 주요 점검 사항인 엔진 오일 교환과 차량 수리에 있어 10%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캠페인 기간 내 공식 서비스 센터를 방문해 서비스를 받는 고객들에게는 선착순으로 사은품도 증정될 예정이다.</p>
<p>포드코리아 서비스 부문 총괄 변재현 전무는 “황금연휴 등으로 여행이 증가하는 5월에는 장거리 운전에 대비해 차량점검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며, “포드코리아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분들이 최상의 차량 상태를 유지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여행을 경험하는데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p>
<p>본 서비스 캠페인은 포드·링컨 전 차종 고객을 대상으로 전국 포드·링컨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5월 한 달 간 진행된다. 자세한 안내는 포드코리아 대표번호(1600-6003) 및 전국 포드·링컨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p>
<p>한편, 포드코리아는 전국적으로29개의 공식 서비스 센터를 운영중이며, 전국 어디에서든 포드만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고객 접근성을 강화해 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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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머스탱, 2016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스포츠카로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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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pr 2017 00:44: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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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의 대표 ‘아메리칸 포니카’, 머스탱이 2015년에 이어 2016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포츠 쿠페로 선정됐다. 시장조사기관 IHS 마킷(IHS Markit)의 자동차 등록대수 데이터에 따르면, 포드의 2016년 머스탱 판매량은 전년 대비 약 6% 늘어난 15만대 이상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 미국 외 글로벌 시장 판매가 101% 상승해 약 4만 5천 대의 머스탱이 판매되면서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확고히 차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머스탱-2016년-전-세계에서-가장-많이-판매된-스포츠카로-선정.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846"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 머스탱, 2016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스포츠카로 선정"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머스탱-2016년-전-세계에서-가장-많이-판매된-스포츠카로-선정.jpg" width="1024" height="681" /></a></p>
<p>포드의 대표 ‘아메리칸 포니카’, 머스탱이 2015년에 이어 2016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포츠 쿠페로 선정됐다.</p>
<p>시장조사기관 IHS 마킷(IHS Markit)의 자동차 등록대수 데이터에 따르면, 포드의 2016년 머스탱 판매량은 전년 대비 약 6% 늘어난 15만대 이상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 미국 외 글로벌 시장 판매가 101% 상승해 약 4만 5천 대의 머스탱이 판매되면서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확고히 차지했다.</p>
<p>머스탱의 글로벌 판매량에 가장 크게 기여한 국가는 독일과 중국으로, 뉴칼레도니아, 지브롤터, 보네르와 같은 소규모 국가의 진출 또한 판매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의 경우, 지난 2015년 판매를 시작하면서 지난해 74% 성장이라는 성적을 올려 중국 시장에서 스포츠 쿠페 베스트셀러로 꼽혔다.</p>
<p>포드는 지난 2015년 6세대 머스탱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머스탱의 해외 공급을 확대해왔다. 특히, 2015년에서 2016년사이 해외 수출이 17.5 % 두 자릿수로 증가했으며, 2017년에도 머스탱의 해외 수출 비중을 약 30%까지 늘리는 등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러한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2018 머스탱은 브라질, 팔라우 제도, 아이보리코스트 공화국 등 6개국에서 연내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p>
<p>특히, 2018 머스탱은 전면과 후면 디자인에 스포티함을 더해 더욱 강인한 인상을 더했으며, 12인치 디지털 인스투르먼트 패널, 마그네라이드(MagneRide™)댐핑 시스템과 10단 자동 변속기 등이 도입될 예정이다.</p>
<p>포드 머스탱 마케팅 매니저 마크 샬러(Mark Schaller)는 “포드 머스탱의 유산은 계속 성장할 것이며, 신규 시장으로의 진출을 통해 지속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p>
<p>한편, 세계적인 베스트셀링 스포츠카로 성장한 머스탱의 모습을 담아 특별 영상을 제작했으며, 이는 포드 공식 유튜브 채널(<a href="https://youtu.be/PgX1gFivR68">https://youtu.be/PgX1gFivR68</a>)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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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공식딜러사 선인자동차, 포드·링컨 전주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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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Apr 2017 00:37: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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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자사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가 전주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해 본격적인 판매 및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새로 확장 이전한 포드∙링컨 전주 서비스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4,120㎡의 규모로, 1일 최대 40대 이상의 차량 정비가 가능해졌다. 특히, 사고차량 수리 시설이 신규 증설되어 고객들에게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방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링컨-전주-서비스센터-확장-이전-오픈.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540"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링컨 전주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오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링컨-전주-서비스센터-확장-이전-오픈.jpg" width="539" height="451"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자사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가 전주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해 본격적인 판매 및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p>
<p>새로 확장 이전한 포드∙링컨 전주 서비스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4,120㎡의 규모로, 1일 최대 40대 이상의 차량 정비가 가능해졌다. 특히, 사고차량 수리 시설이 신규 증설되어 고객들에게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방문 고객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편안함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사고수리 전문 어드바이저 및 서비스 전담 어드바이저가 상시 대기하며, 포드코리아의 엄격하고 수준 높은 기술교육을 이수한 전문 테크니션과 사고 수리 전문 테크니션들이 체계적인 정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정비 및 수리가 진행되는 동안 고객들이 휴식을 취할 있는 프리미엄 고객 라운지도 새롭게 마련되었다.</p>
<p>전주 덕진구에 위치한 포드∙링컨 전주 서비스센터는 차량 정비와 수리에 있어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해 전주 지역은 물론 인근 익산과 군산지역의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서비스를 실시하고자 한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포드코리아는 최고의 고객 서비스 전문성을 갖춘 선인자동자와 함께 전북지역에서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전주 서비스센터를 확장 개장했다” 며 “이번 확장 이전을 통해 지속적으로 고객 만족도 증진과 브랜드 위상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
<p>선인자동차는 전주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기념으로 4월 한 달간 무상점검, 일반수리 브레이크 디스크 및 패드교환 시 10% 할인, 와이퍼 및 항균필터 교환 시 실내 연막 소독 무상 실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서비스센터를 한 달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사은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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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공식딜러사 선인자동차, ‘2017 선인자동차 경상권 고객 초청 골프대회’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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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pr 2017 01:06: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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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의 공식 딜러인 선인자동차㈜가 지난 4월 10일 경상지역 명문 골프 클럽인 경산 인터불고CC 에서 자사 출고 고객을 초청해 ‘2017 선인자동차 경상권 고객 초청 골프대회’를 진행했다. 올해 최초로 개최된 이 대회는 그 동안 수도권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해 온 ‘링컨 인비테이셔널 고객 초청 골프대회’와 별도로 2002년, 2005년에 각각 오픈한 부산지점과 대구지점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포드코리아-보도자료-선인자동차-2017-선인자동차-경상권-고객-초청-골프대회-성료.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463"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선인자동차, 2017 선인자동차 경상권 고객 초청 골프대회 성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포드코리아-보도자료-선인자동차-2017-선인자동차-경상권-고객-초청-골프대회-성료.jpg" width="1024" height="679"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의 공식 딜러인 선인자동차㈜가 지난 4월 10일 경상지역 명문 골프 클럽인 경산 인터불고CC 에서 자사 출고 고객을 초청해 ‘2017 선인자동차 경상권 고객 초청 골프대회’를 진행했다.</p>
<p>올해 최초로 개최된 이 대회는 그 동안 수도권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해 온 ‘링컨 인비테이셔널 고객 초청 골프대회’와 별도로 2002년, 2005년에 각각 오픈한 부산지점과 대구지점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진행하게 되었으며, 21년 전통의 포드 링컨 최대 딜러인 선인자동차만의 차별화되고 품격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p>
<p>총 80명의 고객이 참가해, 화창한 날씨 속에 진행된 본 대회에는 우승, 준우승 외 다양한 수상항목과 함께 고급 골프용품이 부상으로 수여됐다. 또한 대회가 진행되는 클럽하우스에는 링컨의 플래그쉽 올-뉴 컨티넨탈과 럭셔리 세단인 MKZ가 전시되어 고객들의 관심을 끌었다.</p>
<p>한편 이번 대회를 주최한 선인자동차 장인우 대표는 “올해 처음 진행한 경상권 고객 초청 골프 대회는 경상권 고객들의 꾸준한 성원에 보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8221;며, “이번 첫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만큼, 앞으로도 본 행사가 고객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일 수 있는 시간으로 자리잡아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이번 대회 우승자인 이상기 고객은 “첫 대회에 참가해 즐겁게 라운딩하고 우승 트로피까지 받을 수 있게되어 매우 뜻 깊은 하루였다”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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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포드 SUV와 함께하는 Go!Do! 캠프 ’ 참가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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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pr 2017 00:39: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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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오는 5월 31일(수)까지 ‘포드 SUV와 함께 하는Go! Do!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캠핑 이벤트는 6월 주말 내내 경기도 연천에서1박 2일로 총 4회 진행된다. 포드코리아는 ‘떠나라, 즐겨라’를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Go! Do! 캠프’는 고객들에게 포드 SUV의 매력을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즐기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오는 6월, 4번의 주말동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포드-SUV와-함께하는-Godo-캠프-참가자-모집.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436"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코리아 포드 SUV와 함께하는 Go!do! 캠프 참가자 모집"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포드-SUV와-함께하는-Godo-캠프-참가자-모집.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오는 5월 31일(수)까지 ‘포드 SUV와 함께 하는Go! Do!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p>
<p>이번 캠핑 이벤트는 6월 주말 내내 경기도 연천에서1박 2일로 총 4회 진행된다. 포드코리아는 ‘떠나라, 즐겨라’를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Go! Do! 캠프’는 고객들에게 포드 SUV의 매력을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즐기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고  밝혔다.</p>
<p>오는 6월, 4번의 주말동안 경기도 연천 땅에미소 오토캠핑장에서 1박 2일 프로그램으로 총 4회 진행될  예정인 이번 행사는, 오프로드 첼린지, 카라반 체험 등 포드 SUV의 특별함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과 함께 유명 밴드 버스킹 콘서트, 어린이 프로그램 운영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p>
<p>이번 캠핑 이벤트는 포드 익스플로러와 쿠가의 신차 구매고객 및 기존 오너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4인가족 기준으로 400팀, 총 1,600명이 참가 할 예정이다. 신규 구매고객은 구매한 전시장 딜러를 통해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기존 SUV오너의 경우 캠핑 이벤트 페이지(<a href="https://www.fordsuvevent.com">https://www.fordsuvevent.com</a>)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최종 당첨자 명단은 오는 2017.5.15(월 )~ 2017.6.1(월) 매주 순차적으로 발표 / 페이스북 별도 공지 및 개별 연락오늘 5월 15(월)일 부터 6월 5(월)일까지 매주 순차적으로 포드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며, 2017.5.15(월 )~ 2017.6.1(월) 매주 순차적으로 발표 / 페이스북 별도 공지 및 개별 연락참가 가족에게는 캠핑카트 등 30만원 상당의 기념품이 증정될 예정이다.</p>
<p>포드코리아 이기룡 마케팅 담당은 “포드 SUV와 함께라면 어디에서든, 무엇을 하든 다양한 가능성을 향한 멋진 도전이 가능하다”며 “고객들에게 포드와 이번 캠핑 이벤트가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행복한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보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포드코리아는 7인승 대형 SUV 모델로 에코부스트 엔진이 장착된 익스플로러와 포드코리아가 최초로 국내시장에 선보인 디젤 컴팩트 SUV인 쿠가를 판매하고 있다. 포드 익스플로러는 세련된 디자인과 넘치는 힘, 첨단 기능, 넓은 실내 공간과 안전성으로 수입 대형 SUV 시장을 선도해오고 있으며,  쿠가는 포드 고유의 실용성과 함께 포드 유럽의 디젤 테크놀로지가 만나 탄생한 스마트 SUV이다.</p>
<p>본 캠핑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운영사무국(02-6380-79146380-79146380-7914)과 포드코리아 대표번호(1600-6003) 및 전국 포드·링컨 전시장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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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공식딜러사 프리미어모터스, 포드·링컨 울산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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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Mar 2017 06:53:1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링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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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자사 공식 딜러사인 프리미어모터스가 울산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하여 본격적인 판매 및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새로 확장 이전한 포드∙링컨 울산 서비스센터는 지상 1층 연면적 231㎡의 규모로, 총 4개로 워크베이를 갖춰 1일 최대 30대 이상의 차량 정비가 가능해졌다. 또한, 편안한 상담을 제공할 수 있는 상담실, 고객 라운지 등이 설치되어 내방 고객에 대한 서비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링컨-울산-서비스센터-확장-이전-오픈.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016"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링컨 울산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오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링컨-울산-서비스센터-확장-이전-오픈.jpg" width="1024" height="728"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자사 공식 딜러사인 프리미어모터스가 울산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하여 본격적인 판매 및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p>
<p>새로 확장 이전한 포드∙링컨 울산 서비스센터는 지상 1층 연면적 231㎡의 규모로, 총 4개로 워크베이를 갖춰 1일 최대 30대 이상의 차량 정비가 가능해졌다. 또한, 편안한 상담을 제공할 수 있는 상담실, 고객 라운지 등이 설치되어 내방 고객에 대한 서비스 품질을 강화했다. 특히, 포드코리아의 엄격하고 수준높은 기술교육을 모두 이수한 5명의 전문 테크니션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정확한 정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p>
<p>위와 같이 울산 남구에 위치한 포드∙링컨 울산 서비스센터는 차량 정비에 있어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해 울산 지역은 물론 인근 경남 북부와 경북 남부 지역의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서비스를 실시한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올해로 창립 5주년을 맞이한 프리미어모터스는 포드∙링컨 브랜드의 질적·양적 성장을 위해 큰 역할을 담당해 왔다” 며 “이번 울산 서비스센터 시설 투자는 지난 5년간 받아온 고객의 성원에 더 큰 만족을 드리기 위한 프리미어 모터스의 끊임없는 노력”이라고 밝혔다.</p>
<p>프리미어모터스는 울산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기념으로 4월 한 달간 무상점검, 오일교환 15% 할인, 일반수리 공임·부품 각각 15% 할인, 타이어 10% 할인 등의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서비스센터를 한달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아이스백 기념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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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환경 및 생태계 보호를 위해 물 사용량 절감에 나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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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Mar 2017 15:55:2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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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문가들은 현재 세계 인구의 약 25%인 18억 인구가 안전한 식수를 마시지 못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전 세계 인구의 2/3가량이 물 부족 상황을 직면할 위험에 있음을 전망했다. 친환경 경영 철학을 간직해온 포드는 1983년 유럽을 시작으로 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환경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세계 물 부족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이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포드는 자동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포드-아시아-태평양-공장서-물-사용량-절감-계획-밝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5786" alt="포드, 아시아 태평양 공장서 물 사용량 절감 계획 밝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포드-아시아-태평양-공장서-물-사용량-절감-계획-밝혀-1.jpg" width="1024" height="1211" /></a><br />
전문가들은 현재 세계 인구의 약 25%인 18억 인구가 안전한 식수를 마시지 못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전 세계 인구의 2/3가량이 물 부족 상황을 직면할 위험에 있음을 전망했다.</p>
<p>친환경 경영 철학을 간직해온 포드는 1983년 유럽을 시작으로 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환경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세계 물 부족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이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여왔다.</p>
<p>특히, 포드는 자동차 제조 과정에서 물을 일절 사용하지 않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수년간 물 사용량 절감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포드는 아태지역 차량 생산에 필요한 물의 양을 2015년 대비 15% 줄였으며, 지난 7년간 아태지역에서 차 한 대 생산하는 데 사용되는 물의 양을 절반으로 줄여 목표 달성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나타냈다.</p>
<p>포드는 2000년부터 5년간 100억 갤런(약 378억 리터)의 물을 절약한 데 이어, 2020년까지는 2000년에 사용한 물 용량의 72%를 감소시키는 것을 단기 목표로 삼고 있다. 2000년 제조 과정에서 사용된 물이 1갤런 정도라면 포드는 2020년까지 약 1리터를 사용하는 것을 목표로 잡은 셈이다.</p>
<p>또한, 포드와 각 지역 협력사들은 새로운 페인트 및 윤활 프로세스와 같은 신기술을 구현하여 연간 수십만 리터의 물을 절약하고 있다. 그 결과의 일례로, 포드는 중국에서 차량당 생산에 사용되는 물의 양을 2011년 대비 50%가량 감소시켰고, 중국 포드 장안 공장은 2016년 370,000m³의 폐수를 재활용하여 사용했다.</p>
<p>지속 가능성, 특히 물 보전은 포드의 핵심 사업 중 하나이다. 포드는 2016년에 태국, 중국, 인도 등 아태지역 국가에서 진행되는 수자원 관리 시스템 강화, 수자원 중요성 교육 등 수자원 관련 프로젝트에 34만 달러 이상의 지원금을 제공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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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8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으로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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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Mar 2017 06:07: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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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가 세계적인 기업윤리 연구소인 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Ethisphere Institute)가 주관하는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World’s Most Ethical Companies)’에 자동차 기업으로 유일하게 8년 연속으로 선정되었다. 포드의 윤리적 헌신은 임직원들의 인권과 안전한 업무 환경을 보장하는 프로그램에서부터 생산의 지속가능성을 도모하는 ‘더 깨끗한 환경을 위한 파트너십 (Partnership for A Cleaner Environment)’ 프로그램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포드는 공급사들과 함께 성공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드가 세계적인 기업윤리 연구소인 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Ethisphere Institute)가 주관하는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World’s Most Ethical Companies)’에 자동차 기업으로 유일하게 8년 연속으로 선정되었다.</p>
<p>포드의 윤리적 헌신은 임직원들의 인권과 안전한 업무 환경을 보장하는 프로그램에서부터 생산의 지속가능성을 도모하는 ‘더 깨끗한 환경을 위한 파트너십 (Partnership for A Cleaner Environment)’ 프로그램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이와 함께 포드는 공급사들과 함께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공급사들이 법적 규정 및 포드 사내 표준을 준수할 수 있도록 교육 및 평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는 활동을 통해 장기적 관계 형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p>
<p>포드의 빌 포드 회장은 “올바른 윤리경영과 기업 시민의식은 포드 기업 철학의 핵심이다”라며 “이번 수상을 통해 포드의 핵심 가치뿐 아니라 이를 실천하기 위해 일상 속에서 올바른 판단을 지속하는 모든 임직원들의 노력을 보여줄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고 설명했다.</p>
<p>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가 주관하는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은 기업의 사회적 영향력을 인정하고, 이를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가는 기업에게 수여된다. 선정된 기업은 경영에 있어 임직원, 소비자를 비롯한 모든 이해관계자들을 중심으로 윤리문화를 매일 실천하는 기업이다.</p>
<p>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의 평가 기준 및 2017년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에 대한 전체 수상 명단은 관련 홈페이지(<a href="http://www.ethisphere.com/worlds-most-ethical/wme-honorees">www.ethisphere.com/worlds-most-ethical/wme-honorees</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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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아시아·태평양 지역서 여성전문인력 채용 및 육성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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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Mar 2017 02:14: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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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는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여성 인재 육성 방안을 제시하고,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여성인재 채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드의 아태지역 내 여성 임직원 수는 지난 5년간 125% 증가했으며 여성임원의 비율도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포드는 지속적으로 기술 분야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다양성을 기반으로 한 전문인력 확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포드자동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드는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여성 인재 육성 방안을 제시하고,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여성인재 채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p>
<p>포드의 아태지역 내 여성 임직원 수는 지난 5년간 125% 증가했으며 여성임원의 비율도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포드는 지속적으로 기술 분야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다양성을 기반으로 한 전문인력 확보에 주력할 예정이다.</p>
<p>포드자동차 아시아태평양 지역총괄 데이브 샥(Dave Schoch) 사장은 “전통적으로 여성들의 진입장벽이 높다고 여겨져 온 자동차 산업에서 특히 아시아 지역 내 여성 전문인력 육성의 필요성을 느낀다”며 “최고의 전문 인재를 발탁하고 육성하는 활동은 포드의 핵심과제이자 아태지역 시장 내에서 포드의 지속성장을 위한 전략이기도 하다”고 전했다.</p>
<p>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여성 전문인력 육성에 대한 포드의 주요 계획은 다음과 같다:</p>
<p>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포드 리더십 팀은 혁신과 성공의 중요한 요소로 ‘다양성’과 ‘포용성’을<br />
핵심 가치로 선정했다.</p>
<p>포드는 여성 전문인력을 위해 별도로 STEA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 and Mathematics)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p>
<p>17년 3월부터 포드는 현재 진행 중인 STEAM 교육 프로그램, 전문적 여성 네트워킹(Professional Women’s Network)과 같은 여성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다양성 연합 위원회’ (Diversity Alliance Committee)를 새로 출범시킨다.</p>
<p>포드는 여성 임직원들이 핵심인재 및 리더로 성장하도록 다양한 트레이닝과  프로그램들을 제공 하고 있다.</p>
<p>포드는 2017년부터 아태지역 내 13,000여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잠재적 편견에 대한 교육(Unconscious bias training)’을 실시할 예정이다.</p>
<p>한편,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기념해 포드코리아는 사내 여성 전문 인력들을 선정해  ‘포드 우먼인오토’ 캠페인을 진행한다. 주요 활동으로 자동차 산업에서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으로 자신만의 분야를 당당히 개척해 나가고 있는 여성 전문인재들의 스토리를 담은 영상을 제작해 배포한다.</p>
<p>캠페인에 참여한 포드코리아 공식 딜러사 더파크모터스의 영업담당 김주연 과장은 “여성영업사원에 대한 편견을 깨고자 노력한 결과 2015년부터 연속 더파크모터스 세일즈마스터에 선정되었다” 며 “여성 전문인재의 가치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는 점이 잘 전달되면 좋겠다”고 말했다.</p>
<p>포드코리아 노선희 홍보부문 총괄 상무는 “전통적으로 여성들의 진출비중이 높지 않았던 산업과 직무에서 여성 인재들의 활약이 점차 주목을 받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특히 자동차 업계에서 일하고자 하는   많은 여성들을 응원하는 동시에 동시에 미래 경력 개발을 위한 영감 제공하고자 한다.” 고 밝혔다.</p>
<p>한편, 포드코리아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a href="http://www.facebook.com/fordkorea">www.facebook.com/fordkorea</a>)를 통해 포드 우먼인오토 해시태그 이벤트를 진행한다. 여성의 날을 기념해 제작된 이번 특별 영상을 보고 #우먼인오토 #세계여성의날 #포드의여성들 등 해시태그를 포함한 응원 댓글을 남긴 팬들 중 추첨을 통해 총 20명 선정, 소정의 상품을 증정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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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드, 자동차 경량화 및 개인 맞춤형을 위한 3D 프린팅 기술 도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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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Mar 2017 09:01: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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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자동차는 자동차 제조사 중 최초로 3D 프린팅 전문 기업인 스트라타시스 (Stratasys)와 협업해 3D 프린팅 기술을 응용한 자동차 부품 생산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실험에 적용된 스트라타시스의 인피니트 빌드(Infinite Build) 시스템은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자동차 부품 출력을 가능하게 하는 획기적인 기술이다. 포드는 이 시스템을 통해 제조 과정의 툴링, 시제품 제작, 포드 퍼포먼스 차량 및 개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드자동차는 자동차 제조사 중 최초로 3D 프린팅 전문 기업인 스트라타시스 (Stratasys)와 협업해 3D 프린팅 기술을 응용한 자동차 부품 생산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p>
<p>현재 실험에 적용된 스트라타시스의 인피니트 빌드(Infinite Build) 시스템은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자동차 부품 출력을 가능하게 하는 획기적인 기술이다. 포드는 이 시스템을 통해 제조 과정의 툴링, 시제품 제작, 포드 퍼포먼스 차량 및 개인 맞춤형 부품 제작과 같은 소량 생산 제조 공정 혁신 및 관련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글로벌 인더스트리 애널리스트(Global Industry Analysts)에 따르면 3D 프린팅은 기술 발전과 적용 범위 확대, 정부 지원에 힘입어 적용 영역을 점점 넓혀가고 있으며, 2020년까지 96억 달러의 시장 규모를  형성 할 것으로 전망된다.</p>
<p>특히, 3D 프린팅은 연비를 높이기 위한 부품 경량화를 비롯해 자동차 제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로3D 프린터로 제작된 스포일러는 메탈을 사용한 스포일러 무게의 절반에도 미치지 않는다.</p>
<p>포드의 적층 가공 연구(additive manufacturing research)의 기술책임자 엘렌 리는 “인피니트 빌드 기술은 도구, 구조물, 부품 등을 바로 출력하고 생산함으로써 디자인 절차를 간소화시킨다.”며, “스트라타시스의 신기술을 먼저 접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3D 프린팅이 대량 생산 등에도 도입될 수 있도록 기술 발전을 도모할 것이다.”라고 전했다.</p>
<p>한편, 3D 프린팅 자동차 부품 생산 실험은 포드 본사가 위치한 미국 디어본에 위치한 포드 연구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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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드 공식딜러사 선인자동차, 포드•링컨 청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오픈</title>
		<link>http://www.motorian.kr/?p=652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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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Mar 2017 01:11: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링컨]]></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5205</guid>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자사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가 청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선인자동차의 이번 청주 전시장을 오픈으로 포드코리아는 충청 지역 내 대전 및 천안 전시장·서비스센터와 더불어 총 3개의 전시장·서비스센터를 갖추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충청지역 세일즈와 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청주 서원구에 위치한 포드•링컨 청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판매부터 서비스, 정비 공정을 한 번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포드링컨-청주-전시장-및-서비스센터-오픈.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206"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코리아 포드링컨 청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오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포드링컨-청주-전시장-및-서비스센터-오픈.jpg" width="1024" height="722"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자사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가 청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고 밝혔다.</p>
<p>선인자동차의 이번 청주 전시장을 오픈으로 포드코리아는 충청 지역 내 대전 및 천안 전시장·서비스센터와 더불어 총 3개의 전시장·서비스센터를 갖추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충청지역 세일즈와 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p>
<p>청주 서원구에 위치한 포드•링컨 청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판매부터 서비스, 정비 공정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3S 서비스(Sales, Service, Spare Parts) 형태로 고객 편의를 위한 진정한 ‘원스톱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p>
<p>또한 지상 2층까지 전체면적 808m<sup>2</sup> 의 규모로, 1층과 2층 전시공간과 함께 상담실과 서비스센터, 고객 접수실, 고객 라운지 등 편의시설을 고루 갖춰 고객서비스 품질을 획기적으로 강화했다. 이와 함께 총 8대의 차량전시가 가능하며 총 3 개의 워크베이를 기반으로 엔진오일, 필터, 브레이크 패드 교환 등 하루 약 20대 이상의 차량 점검 및 정비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다.</p>
<p>포드•링컨 청주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는 높은 접근성을 바탕으로 충북 전역의 소비자들에게 가치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포드코리아의 영업 및 서비스 네트워킹의 양적과 질적 성장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네트워크 확장을 통한 고객과의 접점 확대는 포드•링컨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가속화하는 한편, 2017년 더 큰 도약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다”라고 밝히며 “이번 선인자동차의 청주 3S 시설 투자로 청주 지역 고객들께 최고의 제품과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p>
<p>한편 선인자동차는 지난 2016년 한 해동안 일산전시장·서비스센터 확장 증축, 강서전시장과 서초 전시장을 확장 이전하며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적극적 투자를 지속해오고있다.</p>
<p>포드코리아는 신규 오픈한 청주 서비스센터를 포함, 현재 전국 32개 전시장과 29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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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2017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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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Mar 2017 00:41: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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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안전한 운행 및 차량 관리를 위해, 3월 한 달 간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Refresh Service Campaign)’을 실시한다. 무상 점검 및 수리비 할인을 제공하는 2017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은 포드·링컨 전 차종 고객을 대상으로 전국 포드·링컨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 포드·링컨 공식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신 고객들은 포드 마스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2017-리프레시-서비스-캠페인-실시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134"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코리아, 2017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 실시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2017-리프레시-서비스-캠페인-실시_1.jpg" width="800" height="1132"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안전한 운행 및 차량 관리를 위해, 3월 한 달 간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Refresh Service Campaign)’을 실시한다.</p>
<p>무상 점검 및 수리비 할인을 제공하는 2017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은 포드·링컨 전 차종 고객을 대상으로 전국 포드·링컨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p>
<p>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 포드·링컨 공식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신 고객들은 포드 마스터 테크니션들의 전문 무상 점검(멀티포인트 인스펙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안전 운행을 위한 주요 점검 사항인  엔진 오일 교체 시 10% 할인, 차량 수리 시 부품<b>·</b>공임비 10% 할인(타이어 및 사고차 수리 제외)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사전 예약 후 방문하는 경우에는 더욱 편리하고 빠른 서비스와 함께 별도의 사은품도 받을 수 있다. (선착순 제공)</p>
<p>포드코리아 서비스 부문 총괄 변재현 전무는 “3월 따뜻한 봄을 맞아 지난 겨울 동안의 쌓인 자동차의 묵은 때를 벗겨내고 더욱 안전한 운행을 위해 이번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포드·링컨의 서비스 체험을 통해 고객만족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본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포드코리아 대표번호(1600-6003) 및 전국 포드·링컨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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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2017 쿠가 시승기, 기름기 쫙 뺀 유럽풍 햄버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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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Feb 2017 13:04: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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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 쿠가가 한국에 상륙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곧바로 부분변경 모델이 출시됐다. 새로운 패밀리 룩을 두른 신형 쿠가는 충실한 기본기와 완성도 높은 파워트레인을 바탕으로 나름의 우수한 가치를 선보인다. 하지만 소비자들의 마음을 빼앗을 강력한 한 방이 없는 점은 아쉽다. 세계인의 음식, 햄버거의 원조는 유럽이다. 그 기원을 더 따지고 올라가면 유럽을 정벌하던 몽골 유목민에 이르지만, &#8216;Hamburger&#8217;라는 명칭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kuga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721" alt="kuga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kuga3.jpg" width="1280" height="854" /></a></p>
<p>포드 쿠가가 한국에 상륙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곧바로 부분변경 모델이 출시됐다. 새로운 패밀리 룩을 두른 신형 쿠가는 충실한 기본기와 완성도 높은 파워트레인을 바탕으로 나름의 우수한 가치를 선보인다. 하지만 소비자들의 마음을 빼앗을 강력한 한 방이 없는 점은 아쉽다.</p>
<p>세계인의 음식, 햄버거의 원조는 유럽이다. 그 기원을 더 따지고 올라가면 유럽을 정벌하던 몽골 유목민에 이르지만, &#8216;Hamburger&#8217;라는 명칭의 기원까지만 생각해보면 독일 함부르크에서 먹던 다진 고기 스테이크가 원조인 셈이다. 그리고 미국에서 그 함부르크식 스테이크와 야채를 빵 사이에 끼워 만든 요리가 햄버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kuga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723" alt="kuga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kuga5.jpg" width="1280" height="854" /></a></p>
<p>한 때는 햄버거가 아메리칸 드림과 풍요로움의 상징이었지만, 오늘날 미국식 햄버거에 그렇게 좋은 이미지가 많이 남아있지는 않다. 주로 자본주의와 비만, 정크푸드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한 때 풍요로움의 상징이었던 미국차가 독일차, 일본차에 밀려난 것과 비슷한 모습이라고 해도 좋겠다.</p>
<p>햄버거 레스토랑들이 기름진 미국식 햄버거 대신 기름기를 빼고 웰빙을 외치며 유럽 요리같은 햄버거를 선보이듯, 한국에 소개된 포드 쿠가 역시 미국보다는 유럽차에 가까운 이미지다. 원 포드 정책에 따라 미국형 포드와 같은 모습이지만, 그 속에는 독일에서 다듬어진 유럽형 설계가 담겨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kuga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696" alt="kuga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kuga10.jpg" width="1280" height="854" /></a></p>
<p>이번 부분변경에서 가장 큰 변화는 단연 전면부다. 일견 현대 싼타페나 투싼이 떠오르기도 한다. 3분할 형태였던 라디에이터 그릴이 육각형의 싱글프레임 그릴로 바뀌면서 번호판이 아래로 내려갔고, 헤드라이트도 포커스와 비슷한 형태에서 보다 중후하고 무게감 있는 디자인으로 바뀌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kuga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700" alt="kuga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kuga14.jpg" width="1280" height="854" /></a></p>
<p>헤드라이트 내부에는 LED 주간주행등이 삽입돼 도로 위에서의 존재감이 이전보다 강렬하다. 테일램프 역시 기본 트림인 트렌드부터 LED 제동등이 적용되는 등 이전보다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강해졌다. 기존 쿠가에 미국차의 색이 많이 남아있었다면 이제는 보다 유럽차같은 외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kuga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699" alt="kuga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kuga13.jpg" width="1280" height="854" /></a></p>
<p>반면 뒷모습의 변화는 미미하다. 테일램프의 그래픽이 약간 바뀌었지만 전면부의 변화에 비하면 체감되는 정도는 아니다. 알로이 휠은 트림에 따라 두 종류가 마련되는데 시승차는 기본형인 트렌드. 티타늄 트림 쪽이 조금 더 큰 투톤 휠이 적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kuga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722" alt="kuga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kuga4.jpg" width="1280" height="854" /></a></p>
<p>전장*전폭*전고는 4,525*1,840*1,690(mm)에 휠베이스는 2,690mm로 현대 투싼이나 기아 스포티지에 비하면 큰 편이다. 특히 전고가 45~55mm 가량 높아 실내의 헤드룸과 적재공간 면에서 다소 유리함이 있겠다. 다만 좌석에 앉았을 때 시트포지션 역시 경쟁차종에 비해 다소 높게 느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kuga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706" alt="kuga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kuga20.jpg" width="1280" height="854" /></a></p>
<p>인테리어의 변화 폭이 오히려 훨씬 큰데, 두 층으로 배치된 버튼과 디스플레이는 비슷하지만 버튼의 배치가 대폭 정리되면서 이전보다 훨씬 조작이 수월해졌다. 스티어링 휠 역시 신규 디자인이 적용되면서 조작 편의성이 높아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kuga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708" alt="kuga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kuga22.jpg" width="1280" height="854" /></a></p>
<p>곳곳에 약간 독특한 부분들도 보인다. 가령 2개로 나뉘어진 송풍구나 센터페시아 쪽으로 한껏 당겨진 변속기 레버 위치 등이 일반적인 승용차와는 다른 느낌을 준다. 개성있지만 크게 실용적이지는 않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kuga2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714" alt="kuga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kuga28.jpg" width="1280" height="854" /></a></p>
<p>내비게이션은 아이나비 한국형 내비게이션이 탑재되지만, 그 외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아직도 한글화가 이뤄지지 않았다. 포드는 한국에서 5번째로 많이 팔리는 수입차다. 1년에 1만 대 이상 파는 브랜드 중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한글화하지 않는 브랜드는 포드가 유일하다. 오디오 전원 버튼을 두 번 눌러야 켜지는 내비게이션을 작동하기 위해서는 오디오를 껐다 켜야 하는 점도 거슬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kuga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703" alt="kuga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kuga17.jpg" width="1280" height="854" /></a></p>
<p>실내 품질이 전반적으로 준수하지만 고급스러움을 많이 느낄 수는 없다. 가죽 재질감이나 플라스틱 소재의 마감, 버튼 조작감 등에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국내에서는 한 급 위의 중형 국산 SUV들과 경쟁해야 하는 가격인데, 그런 경쟁상대들과 마감 품질을 견주기에는 부족함이 많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kuga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724" alt="kuga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kuga6.jpg" width="1280" height="854" /></a></p>
<p>쿠가는 기존 한국에서 포드의 컴팩트 SUV를 담당했던 이스케이프와 동일한 차다. 1세대 쿠가는 유럽 포드 주도로 개발돼 각진 이스케이프와 플랫폼을 공유하는 데 그쳤지만, 현재는 원 포드 정책에 따라 이스케이프와 차체를 공유한다. 다만 서스펜션의 세팅과 편의사양, 파워트레인이 다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kuga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695" alt="kuga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kuga9.jpg" width="1280" height="854" /></a></p>
<p>디젤 엔진의 인기가 예전만 못하다 해도 여전히 국내 수입차 시장의 주류는 디젤이다. 퓨전이 몬데오로, 이스케이프가 쿠가로 바뀐 것도 그런 까닭이다. 두 모델의 파워트레인도 동일하다.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40.8kg.m을 발휘하는 2.0L 직렬4기통 듀라토크 디젤 엔진에 6속 DCT가 맞물린다.</p>
<p>최고출력은 3,500rpm, 최대토크는 2,000rpm에서 발휘된다. 때문에 극초반 회전영역에서는 터보 랙이 다소 느껴진다. 하지만 속도를 높일 수록 힘차게 가속한다. 디젤 엔진은 진동이 잘 억제됐지만, 특유의 칼칼한 회전음은 다소 거슬린다. 독일제 디젤 엔진처럼 엔진 사운드를 보다 억제해도 좋았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kuga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712" alt="kuga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kuga26.jpg" width="1280" height="854" /></a></p>
<p>이전 몬데오 시승 때도 제법 만족스러웠던 변속기는 이번에도 인상깊다. DCT 특유의 울컥임이나 변속충격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 막히는 구간에서 크리핑을 반복하더라도 불쾌한 충격이 없다. 마치 토크컨버터처럼 매끄럽지만 변속은 정확하다. 연속 업시프트나 연속 다운시프트에서는 DCT답지 않게 다소 더딘 반응속도를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ooood-studio__40A01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726" alt="gooood studio__40A01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ooood-studio__40A0113.jpg" width="1024" height="683" /></a></p>
<p>서스펜션 세팅이 독일차처럼 매우 단단한 반면, 시트 포지션은 미국차답게 높다. 무게중심과 별개로 시트 포지션이 높으니 시야는 좋지만 붕 떠가는 듯한 불안감을 떨칠 수는 없다. &#8216;유럽차다움&#8217;을 지향한다면 시트 포지션도 개선했으면 싶다.</p>
<p>쿠가의 장점이라면 기본 모델부터 AWD가 탑재된다는 점. 기본적으로 도심형 SUV지만 종종 험로주행이 필요한 환경이라면 이런 부분도 세일즈 포인트가 될 수 있겠다. 그 밖에 부분변경과 함께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 몇몇 신기능이 탑재됐지만, 기본형 트림인 시승차에서는 확인할 수 없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ooood-studio__40A059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727" alt="gooood studio__40A059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ooood-studio__40A0591.jpg" width="1024" height="683" /></a></p>
<p>고속 주행과 구불구불한 와인딩 로드, 적당히 휘어진 국도 등 다양한 환경에서 쿠가는 시종일관 신뢰성 높은 완성도를 보여줬다. 고속 안전성, 코너링, 엔진의 반응과 변속기의 직결감 등 여러 부분에서 종합적으로 우수하다. 특히 국내 동급 시장의 절대 강자였던 티구안이 사라졌으니 해 볼 만한 &#8216;판&#8217;인 셈이다.</p>
<p>쿠가는 미국차에 대한 편견과는 거리가 멀다. 탄탄한 하체와 효율 좋은 디젤, 듀얼클러치 변속기, 준수한 마감품질까지 흠잡을 곳이 딱히 보이지 않는다. 기름진 패스트푸드 햄버거가 아닌, 호밀빵 사이에 살짝 덜 익혀낸 패티와 신선한 채소, 수제 치즈를 끼워 내놓은 유럽 요리같은 햄버거가 떠오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kuga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720" alt="kuga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kuga2.jpg" width="1280" height="854" /></a></p>
<p>그런데, 너무 느끼함을 덜어내려고 한 까닭일까? 담백하지만 쿠가 만의 또렷한 매력을 꼽기는 쉽지 않다. 미움받지 않을 외모에 알뜰살뜰하게 필요한 사양과 엔진을 모두 갖췄지만 차에서 내린 뒤 선명하게 남는 강렬한 인상이 없다. 차라리 한 가지 단점이 있더라도 훨씬 확실한 장점이 있다면 더 많은 이들의 마음을 빼앗을 수 있지 않을까?</p>
<p>수입차가 대량 보급되는 시대지만 여전히 수입차는 단순한 가격대비 성능을 넘어 개성 표현의 수단이기도 하다. 무난함만을 강조한다면 1,000만 원이나 저렴한 국산 동급 모델과도 차별화되기 쉽지 않다. 조금 기름져도 자꾸만 생각나던 미국 햄버거의 그 오묘한 맛, 그런 쿠가 만의 한 방이 필요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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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세일즈 컨설턴트 역량 강화를 위한 ‘2017 포드·링컨 아카데미’ 컨퍼런스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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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Feb 2017 02:19:1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링컨]]></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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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2월 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2017 포드·링컨 아카데미’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2016년 영업 및 서비스 등 각 부문에서 최고의 실적을 거둔 직원을 포상하고, 2017년 세일즈 및 마케팅 전략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포드·링컨 공식 판매 딜러사인 선인자동차, 프리미어모터스, 이한모터스 및 더파크모터스의 세일즈 컨설턴트 및 포드코리아 임직원 등 총 400여 명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세일즈-컨설턴트-역량-강화를-위한-‘2017-포드·링컨-아카데미’-컨퍼런스-개최-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310"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코리아, 세일즈 컨설턴트 역량 강화를 위한 ‘2017 포드·링컨 아카데미’ 컨퍼런스 개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세일즈-컨설턴트-역량-강화를-위한-‘2017-포드·링컨-아카데미’-컨퍼런스-개최-1.jpg" width="1024" height="526"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2월 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2017 포드·링컨 아카데미’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2016년 영업 및 서비스 등 각 부문에서 최고의 실적을 거둔 직원을 포상하고, 2017년 세일즈 및 마케팅 전략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p>
<p>이번 행사는 포드·링컨 공식 판매 딜러사인 선인자동차, 프리미어모터스, 이한모터스 및 더파크모터스의 세일즈 컨설턴트 및 포드코리아 임직원 등 총 4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이사의 기조연설와 함께 시작된 이번 행사는 포드와 링컨의 브랜드 스토리로 이어졌으며, 헨리 포드의 창업 이념과 같이 대중을 위한 자동차를 만들어온 포드 브랜드와 아메리칸 럭셔리의 아이콘을 상징하는 명품으로 군림해 온 링컨, 그리고 이러한 전통의 바탕 위에서 혁신적인 도전을 계속하고 있는 포드의 미래 방향성에 대해 한층 폭넓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p>
<p>이날 2016년 세일즈 챔피언 자리를 거머쥔 선인자동차 남기혁(대구 전시장) 세일즈 컨설턴트는 “포드·링컨 브랜드의 모든 세일즈 컨설턴트와 서비스 테크니션들은 항상 고객에게 세심한 서비스로 감동을 전하고자 노력한다”며, “이런 소신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고객에게 다가간 것이 최고 판매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비결”이라고 말했다.</p>
<p>이어 오후에는 포드와 링컨 브랜드를 대표해서 최일선에서 고객을 만나는 컨설턴트에게 유익한 다양한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세일즈 마케팅 기법, CVP 향상 전략, 소통의 법칙 등 각 주제에 대해 깊이 있는 교육을 받으며, 영업 및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이날 격려사를 통해 “포드는 10년 연속 견교한 건강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며, “단순히 우수한 자동차를 넘어서서, 작은 노력 하나, 작은 서비스 하나도 고객에 맞춘 포드, 링컨의 특별한 경험을 고객에게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한편, 포드코리아는 작년 11,220대의 판매고를 기록,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연 1만 대 판매를 넘어서며 역대 최고 판매 기록을 경신했다. 2017년에도 최근 출시한 포드의 스마트 디젤 SUV 뉴 쿠가와 지난해 말 새롭게 돌아온 링컨의 플래그십 대형 세단, 올-뉴 링컨 컨티넨탈을 출시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순조로운 행보를 시작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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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GT, 2017 르망 24시 출전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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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Feb 2017 05:41:4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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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망 24시의 주최사인 오토 클럽 드 뤠스트(Automobile Club de l&#8217;Ouest, ACO)는 오는 2017 르망 24시에 포드 GT 네 대가 출전한다고 발표했다. 르망 24시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내구 레이스로, 포드 GT 팀은 작년 대회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쥔 바가 있다. 2016년 포드 칩 가나시(Chip Ganassi) 팀의 우승은 1966년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1-2-3위를 제패한 이후 50년 만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포드-보도자료-포드-GT-선수단-라인업.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220" alt="[포드 보도자료] 포드 GT 선수단 라인업"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포드-보도자료-포드-GT-선수단-라인업.jpg" width="1024" height="512" /></a></p>
<p>르망 24시의 주최사인 오토 클럽 드 뤠스트(Automobile Club de l&#8217;Ouest, ACO)는 오는 2017 르망 24시에 포드 GT 네 대가 출전한다고 발표했다. 르망 24시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내구 레이스로, 포드 GT 팀은 작년 대회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쥔 바가 있다.</p>
<p>2016년 포드 칩 가나시(Chip Ganassi) 팀의 우승은 1966년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1-2-3위를 제패한 이후 50년 만이다. 1967년 레이스에서도 포드 GT40을 앞세워 댄 거니(Dan Gurney, 미국) 선수와 A.J. 포잇(A. J. Foyt, 미국) 선수가 승리를 거둔 바 있다.</p>
<p>2017 르망 24시 레이스에서는 브라질 출신의 루이스 펠리프 피포 데라니(Luís Felipe &#8220;Pipo&#8221; Derani) 선수가 새롭게 출전한다. 피포 데라니 선수는 67번 포드 GT팀의 앤디 프리올(Andy Priaulx, 영국)선수와 해리 팅크넬(Harry Tincknell, 영국) 선수와 함께 실버스톤, 스파, 르망에서 열리는 FIA 세계 내구 레이스 챔피언십(FIA WEC) 레이스에도 출전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포드-보도자료-포드-GT-2017-르망-24시-출전-발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221" alt="[포드 보도자료] 포드 GT, 2017 르망 24시 출전 발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포드-보도자료-포드-GT-2017-르망-24시-출전-발표.jpg" width="1024" height="681" /></a></p>
<p>67번 포드 GT의 피포 데라니 선수는 “포드 GT는 지난 12개월간 내구 레이스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둬왔고, 앞으로 팀과 함께 FIA WEC레이스에 또 다른 활약을 기대한다. 르망 LM GTE 프로 타이틀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p>
<p>지난 주 데이토나 인터내셔널 스피드웨이(Daytona International Speedway)에서 열린 롤렉스 24시간 내구 레이스(the Rolex 24 At Daytona) 포디엄 정상에 오른바 있는 조이 핸드(Joey Hand, 미국), 더크 뮬러(Dirk Müller, 독일), 세바스티앙 부르데(Sébastien Bourdais, 프랑스)로 구성된 68번 포드 GT팀은 2017 르망 24시에서 옛 영광을 재현할 예정이다. 세바스티앙 부르데 선수는 “정확히 50년 전 르망을 제패한 포드 GT와 함께해서 영광이다. 포드와 페라리가 다시 한번 치열한 경쟁을 펼치게 되어 매우 흥분된다.” 라고 밝혔다.</p>
<p>66번 포드 GT팀의 스테판 무크(Stefan Mücke, 독일) 선수와 올리비어 플라(Olivier Pla, 프랑스) 선수는 FIA WEC에 출전한다. 이후 빌리 존슨(Billy Johnson,  미국) 선수와 합류하여 스파, 실버스톤, 르망 24시 레이스에 출전할 계획이다.</p>
<p>69번 포드 GT팀의 라이언 브리스코(Ryan Briscoe, 호주), 리처드 웨스트브룩(Richard Westbrook, 영국), 스콧 딕슨(Scott Dixon , 뉴질랜드)은 2016 르망 24시에서 기록한  성과(3위)를 넘어 더 나은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p>
<p>한편, 포드 GT는 르망 24시의 서킷 경주에 최적화되도록 개발되었다. 1966년 르망을 제패한 포드 GT와 칩 가나시 팀의 활약으로 포드의 모터레이스 역사에 새로운 기록을 세울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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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첫 WRC 몬테카를로 우승은 오지에.. 불운의 현대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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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Jan 2017 02:36: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시트로엥]]></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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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월드랠리챔피언십(WRC)의 올해 첫 대회였던 몬테카를로 랠리는 M-스포츠 월드랠리팀으로 이적한 세바스티앙 오지에가 또 다시 차지했다. 현대 월드랠리팀은 대회 후반까지 우승 가능성을 내비쳤으나 악재가 겹쳐 다음 기회를 노리게 됐다. 폭스바겐 팀에서 4년 연속 드라이버 챔피언을 석권한 세바스티앙 오지에는 차보다 드라이버의 역량이 뛰어남을 만천하에 증명했다. 얼어붙은 눈길로 높은 난이도를 보였던 몬테카를로 랠리에서 시종일관 안정적인 페이스로 경기를 리드했다. 특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10529_ogier-ramp-monte-2017_888_896x5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001" alt="10529_ogier-ramp-monte-2017_888_896x5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10529_ogier-ramp-monte-2017_888_896x504.jpg" width="1024" height="576" /></a></p>
<p>월드랠리챔피언십(WRC)의 올해 첫 대회였던 몬테카를로 랠리는 M-스포츠 월드랠리팀으로 이적한 세바스티앙 오지에가 또 다시 차지했다. 현대 월드랠리팀은 대회 후반까지 우승 가능성을 내비쳤으나 악재가 겹쳐 다음 기회를 노리게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17-Rallye-Monte-Carlo-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000" alt="2017-Rallye-Monte-Carlo-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17-Rallye-Monte-Carlo-31.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폭스바겐 팀에서 4년 연속 드라이버 챔피언을 석권한 세바스티앙 오지에는 차보다 드라이버의 역량이 뛰어남을 만천하에 증명했다. 얼어붙은 눈길로 높은 난이도를 보였던 몬테카를로 랠리에서 시종일관 안정적인 페이스로 경기를 리드했다.</p>
<p>특히 올해는 WRC 레이스카의 성능이 상향되면서 모든 팀들이 새로운 레이스카를 세팅한 데다 폭스바겐의 철수로 포드 피에스타 레이스카와 충분히 친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출전했음에도 오지에는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montecarlorally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004" alt="montecarlorally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montecarlorally_03.jpg" width="1024" height="681" /></a></p>
<p>2위 역시 폭스바겐 팀 출신의 핀란드 드라이버, 야리-마티 라트발라가 차지했다. 라트발라는 토요타로 이적해 야리스를 타고 처음 출전했음에도 안정적인 기량을 선보였다. M-스포츠 팀의 오트 타낙이 3위로 뒤를 이었다.</p>
<p>한편, 현대 월드랠리 팀은 운이 따라주지 않았다. 스페셜 스테이지(SS) 1에서 헤이든 패든이 1명의 관객을 친 전복사고를 낸 후 사망자에 대한 예우로서 이번 대회를 리타이어했고, 다니 소르도는 안정적인 레이스를 펼쳤지만 4위에 그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wrc-rallye-monte-carlo-2017-thierry-neuvill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005" alt="wrc-rallye-monte-carlo-2017-thierry-neuvill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wrc-rallye-monte-carlo-2017-thierry-neuville.jpg" width="1024" height="683" /></a></p>
<p>메인 드라이버인 티에리 누빌은 상당히 뛰어난 기록을 선보였다. 특히 대회 중반까지 세바스티앙 오지에와 최고 1분 이상 격차를 벌리며 독보적인 1위로 올라섰다. 현대 i20 쿠페 레이스카의 실력을 자랑했을 뿐 아니라 드라이버 본인의 뛰어난 역량도 과시했다.</p>
<p>그러나 SS 13에서 차량이 코스를 이탈하며 오른쪽 뒷바퀴가 망가졌고, 결국 차량을 노상수리하면서 30분 가까운 시간을 낭비해야 했다. 이후 나머지 스테이지에서 다시 안정적인 기록을 내고 마지막 SS 17에서 오지에보다 30초 이상 빠른 주행을 선보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합 순위 15위에 만족해야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a80f78d258cc547f8abfba63d1382fdf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002" alt="a80f78d258cc547f8abfba63d1382fd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a80f78d258cc547f8abfba63d1382fdf1.jpg" width="1024" height="683" /></a></p>
<p>그러나 신형 i20 레이스카가 뛰어난 성능을 보이고 선수들 역시 이에 만족스럽다는 반응을 보인 만큼 올해 시즌 챔피언도 불가능은 아니라는 판단이다. 특히 올해 새로 참전한 토요타가 아직까지 세팅을 조율 중이고 시트로엥 C3 레이스카는 기대 이하의 부진한 모습을 보여 시즌 주도권을 이끌 수 있다고 기대 중이다.</p>
<p>한편, 몬테카를로 랠리는 지난 1월 19일부터 22일까지 치뤄졌으며, 다음 대회인 스웨덴 랠리는 오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 WRC는 총 13번의 대회를 치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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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2017 북미국제오토쇼서 신모델 공개 및 ‘City of Tomorrow’ 비전 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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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Jan 2017 01:33: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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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는 9일(현지 시간) 개막한 ‘2017 북미국제오토쇼(NAIAS)’에서 포드의 대표 픽업트럭인 F-150, 중형 픽업트럭 레인저 (Ranger)와 중형 SUV 브롱코 (Bronco) 등의 신모델 출시 계획 및 미래 모빌리티 구현을 위한, ‘미래의 도시(City of Tomorrow)’ 비전을 발표했다. 레인저 (Ranger)와 브롱코(Bronco)의 귀환 포드는 중형 픽업트럭인 레인저를 2019년부터 북미 판매 라인업에 다시 추가하고, 2020년에는 글로벌 라인업에 중형 SUV, 브롱코를 재출시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1-2018-포드-F-15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509" alt="[사진 1] 2018 포드 F-15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1-2018-포드-F-150.jpg" width="1024" height="682" /></a></p>
<p>포드는 9일(현지 시간) 개막한 ‘2017 북미국제오토쇼(NAIAS)’에서 포드의 대표 픽업트럭인 F-150, 중형 픽업트럭 레인저 (Ranger)와 중형 SUV 브롱코 (Bronco) 등의 신모델 출시 계획 및 미래 모빌리티 구현을 위한, ‘미래의 도시(City of Tomorrow)’ 비전을 발표했다.</p>
<p><b>레인저</b><b> (Ranger)</b><b>와</b><b> </b><b>브롱코</b><b>(Bronco)</b><b>의</b><b> </b><b>귀환</b><b></b></p>
<p>포드는 중형 픽업트럭인 레인저를 2019년부터 북미 판매 라인업에 다시 추가하고, 2020년에는 글로벌 라인업에 중형 SUV, 브롱코를 재출시할 예정이다.  두 모델 모두 미시건 주 웨인에 위치한 포드 공장에서 생산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2-포드-미래의-도시-City-of-Tomorrow.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510" alt="The City of Tomorrow, Decades and Decades From Now"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2-포드-미래의-도시-City-of-Tomorrow.jpg" width="1024" height="401" /></a></p>
<p><b>미래의</b><b> </b><b>도시</b><b> (City of Tomorrow)</b></p>
<p>포드는 단순 자동차 생산을 넘어 혼잡한 교통 문제와 환경오염 문제를 해소하고, 사람들에게 보다 쉽고 편리한 이동 수단을 제시하기 위해 전세계 주요 도시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p>
<p>특히, 업계 유일의 포드 시티 솔루션(City Solutions) 팀은 전세계 주요 도시와의 협업을 통해 각 도시의 교통 생태계가 진화해 온 과정 및 실상을 진단하고, 이를 반영해 각 도시에 맞는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다. 포드 시티 솔루션 팀은 블룸버그 자선재단(Bloomberg Philanthropies) 등 비영리재단 및 지방자치단체들과 협력하여 각 지역사회에 맞춰 고안된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안, 실험 및 개발하고 있다.</p>
<p>포드 스마트 모빌리티 프로젝트의 일환인 “미래의 도시(City of Tomorrow)”는 자율 주행차와 전기차뿐만 아니라 라이드-헤일링(ride-hailing) 및 라이드셰어링(ride-sharing) 등 공유 서비스가 도심 인프라와 융합해 모빌리티 교통 생태계를 실현하는 비전을 제시한다.</p>
<p><b>단기적</b><b> </b><b>미래</b><b> (</b><b>The Future: Near Term)</b></p>
<p><b> </b>포드는 향후 5년간 자율 주행차 기술에 집중하여 2021년까지 글로벌 시장에 완전 자율 주행차를 선보이고, 전기차 시장의 성장에 따라 전기차 개발 투자도 늘릴 전망이다.</p>
<p>새로운 도심 교통수단으로 자리한 ‘공유 서비스’가 점차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포드의 크라우드 소싱기반 대중교통 공유 서비스인 채리어트 (Chariot) 앱 서비스는 전세계적으로 점차 확대되고 있다.</p>
<p>포드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포드 스마트 모빌리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혁신 스마트 디바이스에 대한 연구에 박차를 가해 자동차와 IT 제품 간 연결성을 높이고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향후 5년간 포드는 내장형 모뎀이 장착된 약 2천만대의 차량을 생산해, 차량 내 교통정보 또는 탄소배출량 확인 등을 할 수 있는 혁신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p>
<p><b>장기적</b><b> </b><b>미래</b><b> (</b><b>The Future: Long Term)</b></p>
<p><b> </b>포드는 전기차와  자율 주행차 개발에 집중할 것을 장기적인 목표로 내세우며, 대도시를 중심으로 한 초고속 대중교통 수단을 발전시키는 등 더 편리한 삶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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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2017 뉴 쿠가’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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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Jan 2017 01:33: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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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오늘 더욱 직관적이고 안전한, 스마트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할 포드의 스마트 SUV, ‘2017 뉴 쿠가’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2017뉴 쿠가는 포드의 ‘원 포드 (One Ford)’ 전략에 따라 포드 고유의 실용성과 포드 유럽의 디젤 테크놀로지가 만나 탄생한 포드 유럽의 대표적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포드코리아는 더욱 진보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태어난 2017 뉴 쿠가의 국내 출시를 통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2017-뉴-쿠가-출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77"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코리아,  2017 뉴 쿠가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2017-뉴-쿠가-출시.jpg" width="1024" height="589"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오늘 더욱 직관적이고 안전한, 스마트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할 포드의 스마트 SUV, ‘2017 뉴 쿠가’를 출시한다고 밝혔다.</p>
<p>2017뉴 쿠가는 포드의 ‘원 포드 (One Ford)’ 전략에 따라 포드 고유의 실용성과 포드 유럽의 디젤 테크놀로지가 만나 탄생한 포드 유럽의 대표적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포드코리아는 더욱 진보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태어난 2017 뉴 쿠가의 국내 출시를 통해 2017년에도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p>
<p><b>포드</b><b> </b><b>유럽의</b><b> </b><b>디자인</b><b> DNA</b><b>로</b><b> </b><b>더욱</b><b> </b><b>강인하면서도</b><b> </b><b>섬세해진</b><b> </b><b>내외부</b><b> </b><b>디자인</b><b></b></p>
<p>2017 뉴 쿠가의 강인한 캐릭터 라인이 돋보이는 후드와 다이내믹한 디자인의 육각형 라디에이터 그릴을 갖춘 외관은 정지한 상태에서도 움직이는 듯한 역동적 모습을 표현한 포드 유럽의 디자인 DNA, ‘키네틱(Kinetic)’ 그 자체로 흔들림 없는 당당함을 뽐낸다.</p>
<p>또한, 인체공학에 기반, 장인정신으로 섬세하게 디자인된 인테리어와 함께 최신형 인포테인먼트 싱크 3(SYNC 3<sup>®</sup>)는 최첨단 음성인식 기술과 새로운 인터페이스, 스마트폰과의 쉬운 연동 기능으로 운전 편의성을 한층 향상시켰다.  또한, SUV라는 특성에 맞게 더욱 시원한 개방감을 선사하는 파노라마 루프, 균형 잡힌 사운드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오디오(SONY), 뒷좌석 트레이 테이블과 함께 7개의 사이드 에어백으로 탑승자의 안전도 강화했다.</p>
<p><b>안전과</b><b> </b><b>편의를</b><b> </b><b>강화한</b><b> </b><b>스마트</b><b> </b><b>드라이빙</b><b></b></p>
<p>2017 뉴 쿠가에는 스마트하고 안전한 드라이빙을 돕는 다양한 기능들이 탑재되어있다. 개선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Adaptive Cruise Control)은 운전자가 미리 설정한 일정한 속도 및 앞차와 안전한 거리를 유지하며, 잠재적인 충돌위험을 경고해 급제동에 대비할 수 있게 돕는다.  또한, 주간 주행 안전을 높여 줄 LED 주간주행등이 포함된 바이제논(Bi-Xenon) HID 헤드램프에 자동 조사각 조절 기능과 저속 주행 코너링 램프가 적용되어, 주행 상황에 따라 스스로 불빛을 조절하여 최적의 야간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p>
<p>2017 뉴 쿠가에는 연비와 친환경성을 높여주는 다양한 기능들도 적용됐다. ▲액티브그릴셔터(Active Grille Shutter)는 자동으로 셔터를 개폐하여 이상적인 엔진작동 온도를 유지하고, 공기역학적 효율을 극대화함으로써 연료 효율성을 높여준다. 특히 정체가 심한 도심 주행에 유용한 ▲오토 스타트-스톱 기능(Auto Start-Stop System)은 약 5~10%의 연료 절감 효과와 함께 공회전에 배기가스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p>
<p>또한, 간단한 발동작을 통해 쉽게 트렁크 뒷문을 열 수 있는 ▲핸즈프리 테일게이트(Hands-free Tailgate), 안내음성과 초음파 센서를 이용해 주차를 돕는 ▲자동 주차 보조 시스템(Active Park Assist) 역시 운전자에게 스마트한 경험을 선사한다.</p>
<p><b> </b><b>2.0L </b><b>듀라토크</b><b> TDCi </b><b>디젤</b><b> </b><b>엔진과</b><b> </b><b>지능형</b><b> AWD</b><b>의</b><b> </b><b>다이내믹한</b><b> </b><b>주행성능</b><b></b></p>
<p>2017 뉴 쿠가의 2.0L 듀라토크 TDCi 디젤 엔진은 12.4km/L(신연비 기준)의 연비와  최고 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40.8kg•m의 높은 동력 성능을 갖추었다. 쿠가의 엔진은 낮은 RPM 영역 대에서도 높은 토크를 발휘, 저속에서도 즉각적인 반응을 보여 극대화된 드라이빙 다이내믹스를 자랑한다. 변속기는 건식보다 작동 유연성이 우수한 습식 듀얼클러치 방식인 6단 파워시프트를 적용해 운전의 재미를 배가했다. 지능형 AWD및 첨단 토크 온 디맨드(Torque on Demand) 시스템이 각 바퀴에 최적량의 토크를 공급하여, 노면 상태가 수시로 변화하는 험로에서도 항상 최고의 구동력을 발휘한다. 특히 2017 뉴 쿠가의 서스펜션과 핸들링은 독일의 뉘르부르크링에서의 테스트를 통해 다듬어져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원하는 운전자들의 기대에도 부응한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2017 뉴 쿠가는 진보한 디자인, 다양한 안전편의 기능, 강력한 파워트레인을 겸비한 스마트 SUV 로 주중의 일상과 주말의 레저에 모두 적합한 모델을 찾는 고객들에게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라며, “포드 유럽의 베스트셀링 모델이자 포드코리아가 국내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최초로 국내 시장에 선보인 디젤 SUV인 쿠가의 새로운 변화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p>
<p>2017 뉴 쿠가는 트렌드(Trend)와 티타늄(Titanium) 두 가지 트림으로 판매되며 3,990만원(VAT 포함)부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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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CES 2017서 커넥티비티 관련 사업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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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Jan 2017 02:39: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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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자동차는 5일(현지 시간) 개막한 ‘국제전자제품박람회 (이하 CES) 2017’에서 최신 기술을 탑재한 자동차 개발과 함께 기술 혁신을 통한 미래의 차량 커넥티비티 사업을 주도하기 위한 다양한 관련 사업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스마트디바이스링크 컨소시엄’ 포드는 도요타와 비영리단체인 ‘스마트디바이스링크 컨소시엄 (SmartDeviceLink Consortium)’을 결성 해 차량 내 어플리케이션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오픈 소스 형식의 소프트웨어 개발을 통해 운전자들에게 운행 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드자동차는 5일(현지 시간) 개막한 ‘국제전자제품박람회 (이하 CES) 2017’에서 최신 기술을 탑재한 자동차 개발과 함께 기술 혁신을 통한 미래의 차량 커넥티비티 사업을 주도하기 위한 다양한 관련 사업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p>
<p><b>‘스마트디바이스링크</b><b> </b><b>컨소시엄</b><b>’</b></p>
<p>포드는 도요타와 비영리단체인 ‘스마트디바이스링크 컨소시엄 (SmartDeviceLink Consortium)’을 결성 해 차량 내 어플리케이션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오픈 소스 형식의 소프트웨어 개발을 통해 운전자들에게 운행 시 다양한 편의기능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p>
<p>이번 컨소시엄에는 마즈다, PSA 그룹, 후지 중공업 (FHI), 스즈키 등이 첫 자동차 메이커로 참여했으며, 일렉트로비트(Elektrobit), 룩소프트(Luxoft) 등이 첫 납품사로 참여했다.  이외에도 하만, 파나소닉, 파이오니어, QNX 등과 의향서를 체결했다.</p>
<p>스마트디바이스링크는 차량 스크린과 음성인식 기능을 통해 스마트폰의 어플리케이션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오픈 소스 기반이라는 강점을 통해 자동차 생산자는 물론 관련 기술 개발자들에게 통일된 기준을 제공하여, 개발자들이 사용자 중심의 최고의 기능을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있다.</p>
<p><b> </b><b>아마존</b><b> </b><b>알렉사</b><b>(Alexa) </b><b>탑재</b><b></b></p>
<p>포드는 업계 최초로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아마존(Amazon)이 개발한 클라우드 기반 음성인식 서비스인 ‘알렉사(Alexa)’를 탑재하여 운전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한다.</p>
<p>운전자들은 ‘알렉사’를 포드 SYNC 앱링크와 연동하여 차 안에서 오디오북을 듣고 네비게이션의 목적지를 변경할 수 있으며, 음악을 틀거나 아마존 온라인 쇼핑 리스트를 관리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원격으로 차량의 문을 잠그고 열 수 있으며, 음성 명령을 통해 차량과 관련된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p>
<p>포드자동차는 이번 달 말 ‘알렉사’가 탑재된 아마존 에코, 아마존 에코닷 등의 제품을 통해 앱링크와 연동할 예정이며, 올해 여름쯤에는 음성 인식을 활용한 알렉사의 다양한 기능까지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p>
<p><b> </b><b>와이파이</b><b> </b><b>핫스팟</b><b> </b><b>서비스</b><b></b></p>
<p>포드는 싱크 커넥트(SYNC Connect) 기능에 내장 와이파이 핫스팟 서비스를 탑재할 예정이다. 이러한 새 기능은 운전자들로 하여금 차내에서 편리하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게 해주며, 인터넷 사용과 음악 스트리밍 등 다양한 기능을 가능케 한다.</p>
<p>싱크 커넥트 와이파이 핫스팟 이용자들은 데이터 사용량, 접속 상태, 연결된 기기 확인 등이 가능하며, 한번에 최대 10대의 기기까지 연결, 최대 반경 15미터 내에서 접속이 가능하다.</p>
<p>와이파이 핫스팟은 올 가을 2018년형 포드 모델에 적용되어 출시될 예정이다.</p>
<p><b> </b><b>포드</b><b> </b><b>싱크</b><b> </b><b>앱링크</b><b>(SYNC AppLink) </b><b>파트너</b><b> </b><b>서비스</b><b> </b><b>제공</b><b></b></p>
<p>포드는 포드 싱크 앱링크를 통해 운전자에게 다양한 최신 모바일 트렌드를 차 안에서 즐길 수 있게 하기 위해 엑슨모빌(ExxonMobile), 삼성 기어, 드라이브스코어(DriveScore), 시직(Sygic), 대쉬 라디오(Dash Radio) 등 다양한 업체들과의 앱링크 파트너십 체결하고, 함께 제공될 서비스를 발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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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F-150, 머스탱, 트랜짓 등 2020년에는 전기차로 만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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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Jan 2017 02:22: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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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는 향후 5년 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13개 차종 중 7개 차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했다. 7개 차종 중에는 미국 시장에 선보일 하이브리드 버전의 F-150과 머스탱, 유럽 시장에 선보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트랜짓 커스텀 (밴)과 아시아, 북미, 유럽 시장에 선보일 SUV 전기차 (약 480km 주행 가능)를 포함하고 있다. 또한, 최첨단 자율주행차, 전기차와 함께 머스탱, 링컨 컨티넨탈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포드-보도자료-포드-트랜짓-하이브리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169" alt="[포드 보도자료] 포드 트랜짓 하이브리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포드-보도자료-포드-트랜짓-하이브리드.jpg" width="1024" height="682" /></a></p>
<p>포드는 향후 5년 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13개 차종 중 7개 차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했다. 7개 차종 중에는 미국 시장에 선보일 하이브리드 버전의 F-150과 머스탱, 유럽 시장에 선보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트랜짓 커스텀 (밴)과 아시아, 북미, 유럽 시장에 선보일 SUV 전기차 (약 480km 주행 가능)를 포함하고 있다.</p>
<p>또한, 최첨단 자율주행차, 전기차와 함께 머스탱, 링컨 컨티넨탈을 생산 하고 있는 플랫 락 (Flat Rock) 공장에 약 8천 4백억원 (7억 달러)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p>
<p>포드는 2020년까지 약 5조 4천억 (45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전세계에 선보여진 포드 라인업으로 통해 고객들에게 연비, 기능, 파워에서 한층 높은 차원의 경험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이러한 계획은 단순한 자동차 회사를 넘어 전기차, 자율주행차 등 새로운 이동수단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로 거듭나는 노력의 일환이다.</p>
<p>포드 사장 겸 CEO인 마크 필즈 (Mark Fields, Ford president and CEO)는 “포드는 전기차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다양한 전기차 차종과 그에 필요한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해 삶의 질을 높여갈 것이다”며, “포드의 이러한 투자와 라인업 확대는 향후 15년 내 글로벌 시장에서의 전기 차량의 점유율이 가솔린 차량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을 반영한 것이다”라고 밝혔다.</p>
<p>포드는 자사의 강점을 중심으로 전기차 개발 계획에 집중하며, 많은 인기를 구가하며, 높은 판매량을 보이는 포드의 트럭, SUV 및 고성능 차량을 더욱 유용하고, 생산성 있게, 그리고 재미있게 운전할 수 있도록 전기차화 한다는 계획이다.</p>
<p>오늘 발표된 7종의 글로벌 전기차는:</p>
<ul>
<li>480Km (300마일) 이상의 주행이 가능한 최신 소형 SUV 전기차: 2020년 생산을 목표로 북미 플랫 락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며, 북미, 유럽, 아시아 시장에서 선보이게 된다.</li>
<li>자동차 공유서비스인 라이드헤일링(ride-hailing), 라이드셰어링(ride-sharing)에 대량 공급할 자율주행차: 하이브리드 플랫폼으로 북미 플랫 락 공장에서 생산 예정이며, 2021년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li>
<li>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의 F-150 픽업 트럭: 2020년 생산을 목표로 개발될 예정이며, 북미 및 중동 시장에 선보인다. 포드의 디어본 트럭 공장에서 생산될 F-150 하이브리드는 강력한 견인력과 적재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li>
<li>머스탱 하이브리드 :  2020년 플랫 락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으로 북미 판매부터 시작한다.</li>
<li>뛰어난 경제성을 자랑하는 트랜짓 커스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2019년 유럽 판매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li>
<li>두 종의 새로운 하이브리드 경찰차: 미국 시카고의 포드 경찰차 개조 센터에서 특수 제작될 예정이다.</li>
</ul>
<p>추가로 포드는 향후 제작될 글로벌 유틸리티 라인업들에 포드의 에코부스트 엔진을 바탕으로 제작된 최초의 하이브리드 엔진을 장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에코부스트 하이브리드 엔진은 기존 하이브리드 엔진보다 뛰어난 성능 및 경제성을 제공한다.</p>
<p>더불어, 향후 포드는 글로벌 전기차 서비스와 솔루션 제공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이는 기업 차원의 전기 차량 관리, 차량 운영 경로 선정 및 텔레매틱스 솔루션 등을 포함한다.</p>
<p><b>미래를</b><b> </b><b>설계하다</b><b></b></p>
<p>포드는 앞으로 4년 동안 약 7억 달러, 한화 8천 4백억원을 투자하여 700명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미국 플랫 락 공장에 제조 혁신 센터 (Manufacturing Innovation Center)를 설립할 예정이다. 제조 혁신 센터에서는 전기 차량뿐만 아니라 포드 머스탱과 링컨 컨티넨탈 등 포드·링컨의 상징적인 차량들도 자율주행차량으로 상용화될 수 있도록 완전 자율 주행차 개발에 힘쓸 예정이다.</p>
<p><b> </b><b>포드만의</b><b> </b><b>전기차</b><b> </b><b>기술</b><b></b></p>
<p>포드는 지금까지 축적해온 특허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신뢰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p>
<p>포드의 글로벌 제품 개발 담당 수석 부사장 겸 최고 기술 책임자 라즈 네어(Raj Nair)는 “포드 고유의 강점을 살려 전기차 기술을 구축하였다. 경쟁 업체들이 마케팅에 편중된 사업 활동을 펼치는 동안, 포드는 소비자들에게 그들의 포드 차량에 대한 애정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고민했다”며 “이는 전기차 고유의 기술은 물론 연비와 편의사항, 그리고 향상된 성능을 제공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p>
<p>올해 포드는 차세대 전기차 기술을 시험할 예정이다. 런던을 포함한 여러 도시에서 모빌리티 서비스, 텔레매틱스, 커넥티비티 솔루션이 장착된 포드 트랜짓 커스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을 시험 주행할 예정이다. 또한, 세계 최악의 교통 환경을 가진 것으로 손꼽히는 뉴욕 등 미국 주요 도시들에서 포드의 트랜짓 커넥트 하이브리드 택시와 밴을 시험 주행할 예정이다.</p>
<p>포드의 트랜짓 커넥트 사업은 세계 최초의 하이브리드 택시 및 SUV 차량인 포드 이스케이프 하이브리드의 성공을 기반으로 계획되었다. 실제로 다수의 이스케이프 택시들이 처음 장착하였던 배터리로 각 차량당 56만 km (35만 마일) 이상을 주행하며 현재까지 운행 중이다. 현재 포드는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 브랜드인 동시에 미국 전기차 시장 매출 2위를 기록하고 있다.</p>
<p><b>새로운</b><b> </b><b>서비스</b><b></b></p>
<p>포드는 지난 20여년간 주도적으로 전기차와 상용차를 생산해 오면서 전기차를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도입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포드의 구매 및 전기차 전담 부서 부사장 하우 타이탕(Hau Thai-Tang)은 “혁신적인 서비스는 고객들에게 전기차 그 자체보다 중요할 수 있다”며, “우리는 개인 고객들 및 상용차 소유주들로 하여금 이와 같은 새로운 차량과 기술을 그들의 삶에 잘 녹아들게 할 수 있는 유용한 해결 방안을 찾고자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다.</p>
<p>포드는 이미 초고속 충전 네트워크를 만들기 위해 유럽의 자동차 제조업자들과의 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2020년을 목표로 약400여개 유럽 지역에 수천개의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를 설립한다는 계획이다.</p>
<p>포드는 또한 손쉬운 전기차 무선 충전 기술을 미국과 유럽의 전기차 회사에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포드패스(<a href="https://www.fordpass.com/en_us/home.html">FordPass<sup>®</sup></a>)를 통해 고객들로 하여금 충전 시간을 예약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p>
<p><b> </b><b>소비자를</b><b> </b><b>이해하기</b><b> </b><b>위한</b><b> </b><b>노력</b><b></b></p>
<p>포드는 그간 전기차 소유주들이 어떤 방식으로 차량을 사용해 왔는지를 포괄적인 연구를 거듭해 왔다.</p>
<p>약 3만 3천 명 이상의 포드 전기차 소유주 대상 조사 결과</p>
<ul>
<li>약88 퍼센트의 하루 평균 주행 거리는 96km (60마일) 이하이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경우, 평균 주유 거리는 1,094km(680마일)로 따라서, 주유소에 방문하는 빈도가 낮았다.</li>
<li>전기차 고객들은 차량 방전의 걱정으로 가능한 많은 거리의 주행이 가능한 차량을 원하지만, 차량의 기술에 익숙해지고 편해질수록 불안 정도는 점진적으로 떨어진다.</li>
<li>80%는 하루에 한번 충전을 하고, 60%는 저녁 시간에 충전한다.</li>
</ul>
<p>포드 전기차 고객의 대다수는 다음차 역시도 전기차를 구입하고자 하며, 추가적인 포드의 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p>
<ul>
<li>베터리 전기차 고객들 가운데 92%는 다음 차로 여전히 베터리 전기차를 구입할 의지가 있다.</li>
<li>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소비자들 가운데87%는 다음 차량도 플러그인 차량을 구입하고자 한다.</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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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사다난 2016년 자동차 뉴스 Top.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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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Dec 2016 05:20: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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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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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라 안팎으로 혼란과 불확실성만 가득했던 2016년이 불과 이틀 뒤면 끝난다.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불안감 속이지만,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기원해 본다. 자동차 업게에도 많은 일이 있었다. 올 한 해 성공을 거둔 회사도, 고배를 마신 회사도 있었다. 소비자들은 기대를 뛰어넘는 새 차에 만족하기도 하고 자동차 회사의 잘못된 관행과 대응에 분개하기도 했다. 올 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068"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9.jpg" width="1024" height="600" /></a></p>
<p>나라 안팎으로 혼란과 불확실성만 가득했던 2016년이 불과 이틀 뒤면 끝난다.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불안감 속이지만,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기원해 본다.</p>
<p>자동차 업게에도 많은 일이 있었다. 올 한 해 성공을 거둔 회사도, 고배를 마신 회사도 있었다. 소비자들은 기대를 뛰어넘는 새 차에 만족하기도 하고 자동차 회사의 잘못된 관행과 대응에 분개하기도 했다.</p>
<p>올 한 해 자동차 업계를 흔들었던 여러 사건 중 가장 흥미진진한 뉴스 10가지를 골라봤다. 2016년을 되돌아보면서 2017년 업계의 전망도 파악할 수 있다. 국내 뉴스 뿐 아니라 해외 소식과 모터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있는 소식을 모았다.</p>
<p>&nbsp;</p>
<p><strong>1. 2016 중형 세단 대전&#8230; 르노삼성 SM6의 판정승</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쉐보레-올-뉴-말리부-압도적인-성능으로-사전계약-돌풍-예고_주행컷_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155" alt="쉐보레 올 뉴 말리부, 압도적인 성능으로 사전계약 돌풍 예고_주행컷_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쉐보레-올-뉴-말리부-압도적인-성능으로-사전계약-돌풍-예고_주행컷_2-1.jpg" width="800" height="511" /></a></p>
<p>올해 국산차 업계를 강타한 것은 다름아닌 중형 세단이었다. 지난 해 티볼리를 필두로 한 소형 SUV가 유행하고, 준대형 수요가 증가하면서 중형 세단은 사실 상 철이 지났다는 평가를 받는 중이었다. 그러나 강력한 경쟁력을 갖춘 신모델이 투입되면서 시장에 활기가 돌았고 명실상부한 국산차의 허리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p>
<p>전체 판매량은 여전히 쏘나타가 가장 많지만, 승용만 놓고 본다면 르노삼성 SM6가 쏘나타를 압도했다. 또 쉐보레 말리부가 가솔린 중형 세단 1위에 오르면서 종합 2위였던 기아 K5는 꼴찌로 처졌다. 영원한 1등일 것만 같던 쏘나타는 왕좌를 위협받자 내년에는 부분변경을 준비 중이다. 내년에도 중형 세단 전쟁은 계속될 전망이다.</p>
<p>&nbsp;</p>
<p><strong>2. 메르세데스-벤츠, 수입차 최초 연 5만 대 시대 열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1-메르세데스-벤츠-더-뉴-E-400-4MATI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43" alt="사진1-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E 400 4MATI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1-메르세데스-벤츠-더-뉴-E-400-4MATIC.jpg" width="1024" height="692" /></a></p>
<p>반면 수입차 중 최고의 한 해를 보낸 것은 메르세데스-벤츠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올해 1~11월 누적 5만 817대를 팔아 수입차 사상 최초로 단일 브랜드 5만 대 판매를 넘어섰다. 또 동시에 2위 BMW와는 8,000대 이상 격차를 벌려 올해 수입차 1위를 사실 상 확정지었다.</p>
<p>메르세데스-벤츠는 A-클래스부터 S-클래스에 이르는 전 모델이 순조로운 판매를 보였다. 특히 신형 E-클래스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성장을 견인했다. GLC와 GLE, GLS 등 강화된 SUV 라인업도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 반면 BMW는 전년도에 비해 판매가 소폭 감소하며 부진을 면치 못했다.</p>
<p>&nbsp;</p>
<p><strong>3. 끝나지 않은 디젤게이트&#8230; 폭스바겐·아우디 등 판매 중지</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Volkswagen-Indi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23" alt="Volkswagen-Indi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Volkswagen-India.jpg" width="1024" height="683" /></a></p>
<p>지난 해 자동차 산업 역사 상 최악의 사태라는 평가를 받은 디젤게이트가 사그라드는가 싶더니, 불길이 인증서류 조작으로 옮겨붙었다. 일부 수입차량들이 배출가스와 소음 등을 평가하는 인증서류 조작 의혹을 받아 판매가 중지된 것. 가장 많은 모델이 판매 중지된 것은 폭스바겐과 아우디다.</p>
<p>8월부터 시작된 판매중지 조치로 폭스바겐은 투아렉과 CC 가솔린을 제외한 전 모델이, 아우디는 상당수 모델이 판매를 못 하고 있는 실정이다. 11월에는 폭스바겐이 재고 소진으로 사상 초유의 월 판매 0대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인피니티, 포르쉐, 닛산, BMW 등 여러 회사가 인증서류 조작 이슈에 휘말려 일부 모델의 판매가 중지됐다.</p>
<p>&nbsp;</p>
<p><strong>4. 자동차보험 표준약관 개정&#8230; 보험료 오르고 보장은 줄어들고?</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MW-5-Series_2014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17" alt="BMW-5-Series_2014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MW-5-Series_2014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2016년 7월 1일부터 자동차보험 표준약관이 개정됐다. 개정 약관의 골자는 사고 시 대차로 제공되는 렌터카를 동종이 아닌 동급으로 변경한 것이다. 이에 따르면 기존에는 사고 차량과 비슷한 차종이 대차로 제공됐으나 이제는 배기량이 비슷한 차량을 제공해줘야 한다. 심지어 노후차량의 경우는 더 아랫급 대차가 제공된다.</p>
<p>보험 손해율을 낮추기 위한 조치지만 소비자들의 불만은 가중됐다. 구식 기준으로 여겨지는 배기량이 기준이 되기 때문. 이에 따르면 2억 원을 호가하는 BMW i8이 사고가 날 경우 배기량이 비슷한 아반떼를 대차로 받게 된다. 이 밖에도 경미한 사고 시 교체가 아닌 복원 수리비만 지급하는 등 손해율 저감을 위한 조치가 이뤄졌지만, 정작 매년 인상되는 보험료에 소비자들의 시선은 냉담하다.</p>
<p>&nbsp;</p>
<p><strong>5. 2016 부산국제모터쇼 성황리에 마무리&#8230; 70만 명 방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부산모터쇼-쉐보레-부스에-구경오세요_현장사진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632" alt="부산모터쇼 쉐보레 부스에 구경오세요_현장사진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부산모터쇼-쉐보레-부스에-구경오세요_현장사진2.jpg" width="800" height="463" /></a></p>
<p>지난 6월 3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 부산모터쇼는 역대 최대규모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관람객은 70만 명 수준으로 이전보다 줄었지만 국내외 업체들의 대규모 참여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8217;미래의 물결, 감동의 기술&#8217;이란 슬로건 하에 신차 49종을 포함안 230여 대의 차량이 전시돼 참가 업체와 전시면적은 2014년 대비 14% 늘었고, 신차는 40% 증가했다.</p>
<p>또 시승행사, 체험행사 등의 연계로 관광객 유치에도 기여했다. 물론 과제도 많이 남았다. 쌍용차 등 일부 브랜드와의 잡음을 피하지 못 했고, 여전히 &#8216;안방 축제&#8217;라는 비판도 있다. 내년에는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킨텍스에서 서울모터쇼가 개최된다.</p>
<p>&nbsp;</p>
<p><strong>6. 내수 차별, 엔진 결함&#8230; 끊이지 않는 현대차 논란</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2016-Hyundai-Tucson-IIHS-Small-Overlap-Crash-Test-Front-View-1024x57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519" alt="2016-Hyundai-Tucson-IIHS-Small-Overlap-Crash-Test-Front-View-1024x57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2016-Hyundai-Tucson-IIHS-Small-Overlap-Crash-Test-Front-View-1024x575.jpg" width="1024" height="575" /></a></p>
<p>좀처럼 이미지 개선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현대차는 올해도 매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 6월에는 한국과 북미의 투싼 범퍼 레일 형상이 다르다는 이유로 역차별 논란에 휘말렸다. 이는 결국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지만 이슈 자체가 현대차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불신을 잘 보여줬다.</p>
<p>결함 논란도 이어졌다. 현대차 모 부장이 쎄타 엔진에 치명적인 결함이 있다며 내부고발에 나선 것. 현대차는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한 뒤 이슈가 된 쎄타2 직분사 엔진에 대해 국내 소비자에게도 10년 20만 km의 보증 연장을 실시한다고 밝혔지만 여전히 소비자의 불신은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올해 현대차의 내수 점유율은 역대 최저치인 35% 선까지 떨어졌다.</p>
<p>&nbsp;</p>
<p><strong>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8230; 업계 지각변동 예고</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483208412-real-estate-tycoon-donald-trump-flashes-the-thumbs-up.jpg.CROP_.promo-xlarge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558" alt="483208412-real-estate-tycoon-donald-trump-flashes-the-thumbs-up.jpg.CROP_.promo-xlarge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483208412-real-estate-tycoon-donald-trump-flashes-the-thumbs-up.jpg.CROP_.promo-xlarge2.jpg" width="1024" height="731" /></a></p>
<p>초강대국인 미국의 대통령 선거는 미국 뿐 아니라 전 세계 정치와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친다. 특히 보호주의와 미국우선주의를 제창하는 도널드 J.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되자 자동차 업계도 들썩였다. 트럼프는 재래식 산업을 장려하는 한편 미국차들이 미국 밖으로 생산기지를 이전하는 것에 대해 비판했다.</p>
<p>또 멕시코 생산 자동차에 대해 관세를 높이겠다고 경고했다. 멕시코 공장을 최근 가동한 기아차와 포드 등은 매우 난감한 상황에 처했다. 물론 악재만 있는 것은 아니다. 업계는 지구온난화를 불신하는 트럼프가 미국의 배출가스 규제를 완화시켜 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p>
<p>&nbsp;</p>
<p><strong>8. 아우디·폭스바겐, 디젤게이트 수습 위해 모터스포츠서 철수</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rally_gb_volkswagen_motorsport_preview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372" alt="WRC Rally Catalunya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rally_gb_volkswagen_motorsport_preview_1.jpg" width="1024" height="678" /></a></p>
<p>폭스바겐이 북미에서의 디젤게이트 보상절차를 위해 천문학적인 비용을 지출하면서, 그룹사들의 전사적인 허리띠 졸라매기도 시작됐다. 가장 먼저 피바람이 분 것은 모터스포츠다. 아우디가 18년 만에 르망 24시 내구레이스를 비롯한 세계 내구레이스 챔피언십(WEC)에서 철수를 선언했고, 폭스바겐도 뒤이어 4년 만에 월드랠리챔피언십(WRC)에서 철수했다.</p>
<p>모터스포츠 팬들은 아쉽다는 반응이다. 둘 다 각 대회에서 괄목할 성적을 보여줬기 때문. 아우디는 르망에서 연승행진을 기록하며 브랜드 이미지를 끌어올리는 데에 기여했고, 폭스바겐도 출전 첫 해부터 우승을 놓치지 않았다. 아우디는 WEC 대신 포뮬러-E에 집중해 전기차로 디젤게이트 이미지를 씻어내는 데 주력한다는 계획이다.</p>
<p>&nbsp;</p>
<p><strong>9. 르망 24시 역사 상 가장 드라마틱한 추월! 포르쉐, 2년 연속 우승</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016a68c8-2580-488d-9f7a-aa2fba4cde24_teaser_original_720x1_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067" alt="016a68c8-2580-488d-9f7a-aa2fba4cde24_teaser_original_720x1_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016a68c8-2580-488d-9f7a-aa2fba4cde24_teaser_original_720x1_5.jpg" width="1024" height="577" /></a></p>
<p>올해 내구레이스에서는 유독 드라마틱한 장면이 많았다.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내구레이스에서 메르세데스-AMG GT3는 1~4위와 6위를 휩쓸었고 마지막 랩까지 경합을 이어갔다.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에서는 페라리와 포드가 반세기만에 정면대결을 벌이기도 했다. 하지만 가장 극적인 추월이 LMP1 클래스에서 일어났다.</p>
<p>르망 우승의 숙원을 품은 토요타는 시종일관 안정된 페이스로 2위 포르쉐를 따돌리며 우승에 다가갔다. 문제는 마지막 랩에서 발생했다. 경기 종료를 불과 1랩 남겨두고 토요타 레이스카가 엔진 트러블로 멈춰서면서 포르쉐에게 우승컵이 돌아간 것. 포르쉐 팬들은 열광했고 우승을 확신했던 토요타 팬들은 좌절했다. 비록 올해는 고배를 마셨지만, 우승 가능성을 보여준 토요타는 내년을 위해 절치부심 중이다.</p>
<p>&nbsp;</p>
<p><strong>10. 2017 올해의 차는 &#8220;르노삼성 SM6&#8243;</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르노삼성-SM6-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2017-올해의-차’-수상-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001" alt="르노삼성 SM6,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2017 올해의 차’ 수상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르노삼성-SM6-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2017-올해의-차’-수상-1.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선정한 2017 올해의 차에는 르노삼성 SM6가 뽑혔다. 65대의 신차들 사이에서 치열하게 경합을 벌인 결과다. 르노삼성 SM6는 올해의 차로 선정되며 뛰어난 상품성과 완성도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p>
<p>2017 올해의 차는 올해 신차 중 10대의 최종후보를 선정해 20여 개 세부 항목에 대한 평가를 통해 선정됐다. SM6는 제네시스 G80을 근소하게 앞질렀다. 더불어 올해의 그린카는 현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올해의 디자인은 르노삼성 SM6, 올해의 퍼포먼스는 쉐보레 카마로 SS가 선정됐다. 2016 올해의 차는 현대 아반떼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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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강릉 서비스센터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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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Dec 2016 04:05: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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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 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공식 딜러사인 더파크모터스가 강릉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포드코리아는 강원 지역 내 기존 원주 전시장·서비스센터(더파크모터스)와 더불어 총 2개의 전시장·서비스센터를 갖춤으로써 영동지역 세일즈와 서비스를 한층 강화했다. 강원도 강릉시에 위치한 포드·링컨 강릉 서비스센터는 총 면적 486㎡의 지상 1층 규모로, 기존 강릉전시장과 함께 위치 해 차량전시 및 구매상담, 정비 서비스와 부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강릉-서비스센터-신규-오픈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039"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코리아 강릉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강릉-서비스센터-신규-오픈1.jpg" width="800" height="373"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 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공식 딜러사인 더파크모터스가 강릉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포드코리아는 강원 지역 내 기존 원주 전시장·서비스센터(더파크모터스)와 더불어 총 2개의 전시장·서비스센터를 갖춤으로써 영동지역 세일즈와 서비스를 한층 강화했다.</p>
<p>강원도 강릉시에 위치한 포드·링컨 강릉 서비스센터는 총 면적 486㎡의 지상 1층 규모로, 기존 강릉전시장과 함께 위치 해 차량전시 및 구매상담, 정비 서비스와 부품 창고가 모두 한곳에 갖춰진 3S (Sales, Service, Storage)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총 7대의 차량전시가 가능하며 총 4 개의 워크베이를 기반으로 엔진오일, 필터, 브레이크 패드 교환 등 하루 약 20대 이상의 차량점검 및 정비서비스를 제공한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이사는 &#8220;이번 강릉 서비스센터 오픈을 통해 강원 영동 지역의 세일즈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접근성과 편리성을 바탕으로 향상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포드코리아는 원스톱 세일즈와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채널확장을 통해 전문적인 서비스 시스템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한편, 포드코리아는 신규 오픈한 강릉 서비스센터를 포함, 현재 전국 28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시설 투자 및 서비스 역량 강화를 통해 포드·링컨 고객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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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2017년 정기 임원인사 단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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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Dec 2016 05:26: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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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2017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내년 1월 1일자로 임원 4명의 승진인사를 단행한다. 이번 승진인사로 변재현 서비스 부문 총괄 상무는 전무로, 한봉석 마케팅 이사, 신병하 재무 이사, 노선희 홍보 이사는 각각 상무로 승진한다. 포드코리아는 서비스, 마케팅, 재무, 홍보 등 전 사업영역에 걸친 승진인사를 대대적으로 시행함으로써 보다 적극적인 영업 역량 강화, 마케팅과 홍보 확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2017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내년 1월 1일자로 임원 4명의 승진인사를 단행한다.</p>
<p>이번 승진인사로 변재현 서비스 부문 총괄 상무는 전무로, 한봉석 마케팅 이사, 신병하 재무 이사, 노선희 홍보 이사는 각각 상무로 승진한다.</p>
<p>포드코리아는 서비스, 마케팅, 재무, 홍보 등 전 사업영역에 걸친 승진인사를 대대적으로 시행함으로써 보다 적극적인 영업 역량 강화, 마케팅과 홍보 확대 및 최상의 서비스 만족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내년에도 두 자리 성장률 달성과 연간 1만대 판매 등의 성장세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
<p>포드코리아 서비스 부문 총괄 변재현 전무는 1987년부터 2003년까지 기아자동차에서 근무했으며 2004년 포드코리아 입사 이후 수출본부 아시아태평양 담당을 걸쳐 2011년부터 포드코리아 서비스 부문을 총괄하고 있다.</p>
<p>한봉석 마케팅 부문 총괄 상무는 1990년 제일기획 마케팅 및 해외광고팀을 거쳐 BMW Korea에서 마케팅 매니저를 역임했다. 2002년 포드코리아 입사 후 마케팅, 홍보 담당 후 2011년 부터 포드코리아 마케팅 부문을 총괄하고 있다.</p>
<p>노선희 홍보 부문 총괄 상무는 1995년 삼성전자 국제본부를 시작으로 GE Engineering Plastics, KPMG Consulting, Scania 등 특히 전자 및 자동차 부문에서 마케팅과 홍보 전문가로 일해왔으며, 지난 2011년 부터 포드코리아 홍보팀을 이끌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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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GT 구입 하늘에 별 따기? 뉴 GT 고객 90%는 기존 GT 고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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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Dec 2016 00:48:5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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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 뉴 GT의 인기가 예사롭지 않다. 2015년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후 2년 여 만인 2016년 말에서야 고객에게 인도를 시작한 포드 GT. 공개 당시에는 500대만 생산하겠다고 밝혔지만 쏟아지는 주문 덕에 계획을 바꾸어 1,000대를 생산하겠다고 발표하기도 했었다. 그런데 포드 GT를 구입하겠다고 최기에 신청 완료한 사람은 무려 6,506명이었다고 하니 이들 중 6천명 이상은 돈이 있어도 뉴 GT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ORD_GT_JOB_1_SV2_1538-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953" alt="Ford GT Job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ORD_GT_JOB_1_SV2_1538-1.jpg" width="1024" height="649" /></a></p>
<p>포드 뉴 GT의 인기가 예사롭지 않다. 2015년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후 2년 여 만인 2016년 말에서야 고객에게 인도를 시작한 포드 GT. 공개 당시에는 500대만 생산하겠다고 밝혔지만 쏟아지는 주문 덕에 계획을 바꾸어 1,000대를 생산하겠다고 발표하기도 했었다. 그런데 포드 GT를 구입하겠다고 최기에 신청 완료한 사람은 무려 6,506명이었다고 하니 이들 중 6천명 이상은 돈이 있어도 뉴 GT를 손에 넣을 수 없게 됐다. 1호차는 빌 포드 주니어 회장에게, 2호차는 마크 필즈 포드 CEO에게 배당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MNV_Ford_GT_077-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956" alt="Ford GT Job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MNV_Ford_GT_077-1.jpg" width="1024" height="683" /></a></p>
<p>더 경악스러운 것은 신청 당시 과거에 소유했던 자동차의 목록, 특히 포드 모델 소유 내역 등 자세한 자기 소개서까지 제출해야 됐는데, 그 결과 뉴 GT의 초기 고객으로 낙점 받은 이들의 90%가 이전 세대 GT를 소유한 이들이라고 포드 글로벌 제품 개발 담당 수석 부사장 라즈 네어(Raj Nair)가 밝혔다. 그러니까 이전 GT를 갖고 있지 않은 이들에게 뉴 GT를 사기란 하늘에 별 따기였던 셈이다. 신형 GT를 사기 위해 구형 GT부터 먼저 사야 했던 것일까?</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2017_Ford_GT_2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952" alt="2017_Ford_GT_2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2017_Ford_GT_23-1.jpg" width="1024" height="674" /></a></p>
<p>물론 이해는 된다. 무한정 만들 수 없는 특별한 모델인 만큼 자사 브랜드에 충성도가 높은 고객에게 우선권을 주고자 하는 것은 나쁘지 않다. 페라리의 경우 서킷 전용 모델인 FXX나 FXXK 같은 모델은 엔초 페라리나 라 페라리 소유자에게만 구입 자격이 주어지기도 했었다. 그런데 포드가 이 정도일 줄은 미처 몰랐다.</p>
<p>다행히 추가로 생산하기로 한 500대에 대한 신청 기회가 남아 있으며, 이 때는 새로운 고객에게 배정될 예정이라고 하니 다시 한 번 행운을 기다려 볼 수 있겠다.</p>
<p>그만큼 새 GT의 매력이 크다는 뜻일 것이다. 우선 카본파이버로 제작된 차체 디자인이 그 어떤 수퍼카에 견주어도 부족하지 않을 만큼 멋지고 미래지향적이다. 뾰족한 캐빈 뒤로 거대한 날개가 오묘한 라인을 그리고 있다. 위로 열리는 도어도 멋지다. 전통적인 C필러의 개념이 사라진 뒷모습과 배기구 주변도 환상적인 모습이다. 이게 바로 수퍼카다.</p>
<div id="attachment_62954"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ord_gt40__film_series__by_laffonte-d624sjz.jpg"><img class="size-full wp-image-62954" alt="ford_gt40__film_series__by_laffonte-d624sjz"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ord_gt40__film_series__by_laffonte-d624sjz.jpg" width="1024" height="504" /></a><p class="wp-caption-text">포드 GT40</p></div>
<p>가장 대중적인 브랜드인 포드가 이런 수퍼카를 선보일 줄이야. 전설은 1966년부터 1969년까지 4년 연속 르망 24시 경주에서 우승한 포드 GT40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차체의 높이가 40인치인 것을 강조해서 지은 이름이다. 그리고 2005년 과거의 GT40 디자인을 거의 그대로 가져온 포드의 수퍼카 GT가 등장했다. 그리고 2세대 GT가 르망 우승 50주년을 기념해 2016년에 고객에게 인도를 시작하게 된 것이다.</p>
<div id="attachment_62955"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ord-GT-2005-1600-01.jpg"><img class="size-full wp-image-62955" alt="Ford-GT-2005-160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ord-GT-2005-1600-01.jpg" width="1024" height="616" /></a><p class="wp-caption-text">포드 1세대 GT</p></div>
<p>성능은 완벽하게 공개되지 않았다. 에코부스트 3.5 트윈터보 엔진이 600마력 이상을 발휘하고, 0~100km/h 가속 3초, 최고속도 320km/h 정도를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격은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에 준할 것이라고 한다.</p>
<p>생산은 캐나다 온타리오 주 토론토 근교에 위치한 멀티매틱 사에서 80명의 작업자에 의해 수작업으로 제작된다.</p>
<p>&nbsp;</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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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워즈 10대 엔진 발표&#8230; V8 사라지고 &#8220;터보·하이브리드 대세&#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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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Dec 2016 07:29: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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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의 자동차 전문지 &#8220;워즈 오토월드(Ward&#8217;s AutoWorld)&#8221; 매거진이 선정하는 2017넌 10대 엔진이 발표됐다. 1994년부터 시작된 워즈 10대 엔진상은 자동차 엔진계의 아카데미 상이라 불릴 정도로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는 상이다. 특히 매년 기술과 트렌드를 선도하는 엔진을 통해 자동차 업계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에도 중요한 지표가 된다. 북미 시장에서 시판되는 차량과 엔진을 대상으로 하는 워즈 10대 엔진은 전기 또는 수소연료전지(FCEV)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98"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4.jpg" width="1024" height="700" /></a></p>
<p>미국의 자동차 전문지 &#8220;워즈 오토월드(Ward&#8217;s AutoWorld)&#8221; 매거진이 선정하는 2017넌 10대 엔진이 발표됐다. 1994년부터 시작된 워즈 10대 엔진상은 자동차 엔진계의 아카데미 상이라 불릴 정도로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는 상이다. 특히 매년 기술과 트렌드를 선도하는 엔진을 통해 자동차 업계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에도 중요한 지표가 된다.</p>
<p>북미 시장에서 시판되는 차량과 엔진을 대상으로 하는 워즈 10대 엔진은 전기 또는 수소연료전지(FCEV) 파워트레인부터 하이브리드, 소형 엔진은 물론 고성능 터보 엔진이나 V8 엔진 등에도 주어지지만, 올해는 23년 역사 상 최초로 V8 엔진이 단 하나도 선발되지 못했다. 대신 그 자리는 다운사이징 터보 엔진과 다양한 하이브리드 엔진들이 차지했다.</p>
<p>워즈 10대 엔진 시상식은 오는 2017년 1월 11일, 북미 국제 오토쇼(디트로이트 모터쇼) 부대행사를 통해 진행된다.<br />
<strong>*이하의 순서는 제조사 이름의 알파벳 순으로 나열</strong></p>
<p>&nbsp;</p>
<p><strong>BMW M240i: B58 3.0L 직렬6기통 터보 엔진</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BMW-2-Series_Coupe_with_M_Performance_Parts-2014-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89" alt="BMW-2-Series_Coupe_with_M_Performance_Parts-2014-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BMW-2-Series_Coupe_with_M_Performance_Parts-2014-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BMW는 2개의 3.0L 직렬6기통 터보 엔진을 후보에 올렸다. 하나는 M2 쿠페에 탑재된 365마력(hp)의 N55 엔진이고, 다른 하나가 이번에 상을 받은 B58 엔진이다. 이미 N55 엔진은 2011년 이후로 3번이나 상을 받을 만큼 인정받은 엔진.</p>
<p>그러나 워즈 심사위원들은 새로운 모듈형 엔진인 B58에 주목했다. M240i에 탑재된 이 엔진은 N55를 대체할 차기 엔진으로, 모듈형 설계로 다양한 설계 확장이 용이할 뿐 아니라 더 효율적이고 동시에 스포티하다.</p>
<p>335마력을 발휘하는 이 엔진은 반응속도가 빠르면서 동시에 놀라울 정도로 부드럽고, 심지어 웬만한 4기통 엔진들보다 효율도 뛰어나다. 또한 M2보다 강력한 51.0kg.m에 달하는 최대토크로 4.4초 만에 60mph(약 96km/h)에 도달한다.</p>
<p>&nbsp;</p>
<p><strong>쉐보레 볼트 PHEV: 1.5L 직렬 4기통 엔진+듀얼모터 볼텍 유닛</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Chevrolet-Volt-2016-1280-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90" alt="Chevrolet-Volt-2016-128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Chevrolet-Volt-2016-1280-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쉐보레 볼트(Volt)에 탑재되는 볼텍 유닛은 지난 해에 이어 2관왕에 올랐다. 2년 연속으로 10대 엔진에 오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볼텍 유닛이 유일하다. 배터리를 충전하는 1.5L 엔진과 구동을 담당하는 듀얼모터로 구성된 이 파워트레인은 독특한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를 구성한다.</p>
<p>올해는 하이브리드와 전기차의 대결이 어느 해보다도 치열했다. 그런 와중에 볼트는 단연 돋보였다. 대부분의 운전자들이 1개월 이상 주유하지 않아도 되는 85km의 순수 전기 항속거리는 물론, 여행을 떠날 때는 충전에 대한 아무런 부담 없이 편하게 장거리 주행이 가능하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또한 41.5kg.m에 달하는 강력한 최대토크로 운전재미를 제공할 뿐 아니라 미국 EPA 기준 45.45km/L에 달하는 놀라운 공인연비도 자랑한다. 워즈 심사위원들은 &#8220;2세대 볼텍 유닛은 자동차 역사 상 가장 혁신적인 구동 시스템&#8221;이라고 극찬했다.</p>
<p>&nbsp;</p>
<p><strong>크라이슬러 퍼시피카 하이브리드: 펜타스타 3.6L V6 엔진+듀얼모터 PHEV 시스템</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Chrysler-Pacifica-2017-1280-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91" alt="Chrysler-Pacifica-2017-128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Chrysler-Pacifica-2017-1280-1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지난 해 램 1500 트럭의 디젤 엔진으로 상을 받았던 크라이슬러는 차세대 퍼시피카 미니밴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상을 받았다. 연간 40만 대 이상이 팔리는 거대한 북미 미니밴 시장에서 퍼시피카는 세그먼트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다.</p>
<p>효율을 위해 앳킨슨 사이클 방식을 채택한 3.6L 펜타스타 엔진과 대용량 배터리의 결합으로 퍼시피카 하이브리드는 전기로만 53km를 달릴 수 있고, 자그마치 911km의 복합 항속거리를 자랑한다. 12.8km/L에 달하는 놀라운 연비와 하이브리드만의 정숙성을 자랑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주행감각을 포기하지 않았다.</p>
<p>심사위원들은 퍼시피카를 &#8220;게임 체인저&#8221;로 평가했다. 동급 시장에서 일본 미니밴들의 아성을 무찌를 강력한 무기인 동시에 FCA 그룹의 전동화 계획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받았다.</p>
<p>&nbsp;</p>
<p><strong>포드 포커스 RS: 2.3L 직렬4기통 에코부스트 엔진</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ord-Focus_RS-2016-1280-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92" alt="Ford-Focus_RS-2016-128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ord-Focus_RS-2016-1280-11.jpg" width="1024" height="730" /></a></p>
<p>포드는 4기통부터 8기통에 이르는 5개의 후보를 올렸다. 그러나 지난 해에는 쉘비 GT350에 탑재되는 5.2L V8 엔진이 상을 받은 반면, 올해의 수상작은 포커스 RC의 2.3L 에코부스트 엔진이다. 둘 다 퍼포먼스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점에는 차이가 없다.</p>
<p>무려 350마력의 최고출력과 48.4kg.m의 최대토크를 네 바퀴로 전달하는 이 강력한 엔진은 머스탱의 엔트리 모델로 처음 탑재됐지만 포커스에서는 최강의 라인업을 구축한다. 번개같은 스로틀 반응과 처지지 않는 출력곡선을 자랑하며, 동시에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져 가볍고 튼튼하다.</p>
<p>동시에 매일 도심을 출퇴근하기에도 부담이 없고 단 3만 7,000 달러에 구입 가능한 차량이라는 점도 좋은 평가의 요인이 됐다.</p>
<p>&nbsp;</p>
<p><strong>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2.0L 직렬 4기통 앳킨슨 사이클 엔진+듀얼모터 하이브리드 시스템</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Honda-Accord_Hybrid-2017-1280-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93" alt="Honda-Accord_Hybrid-2017-1280-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Honda-Accord_Hybrid-2017-1280-17.jpg" width="1024" height="730" /></a></p>
<p>혼다 어코드는 유일하게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아닌 일반 하이브리드로 10대 엔진에 올랐다. 그러나 운전자가 하이브리드라는 것을 잊을 정도로 적극적인 전기 주행을 제공하는 덕에 매우 뛰어난 효율과 정숙성을 자랑한다.</p>
<p>파워트레인은 2.0L 엔진과 구동모터의 조합으로 최고출력 212마력을 발휘한다. 특히 전기모터만으로도 32.1kg.m의 최대토크를 구동과 동시에 발휘하기 때문에 매우 재미있는 주행이 가능하다는 평가다.</p>
<p>또한 2개의 모터 중 하나는 제너레이터 역할을 하면서 끊임없이 리튬이온 배터리팩을 충전한다. 때문에 운전자는 시종일관 스포티한 운전을 즐길 수 있다. 동시에 20km/L의 실측연비를 기록해 퍼포먼스와 효율의 밸런스가 가장 뛰어난 엔진이라는 평가를 받았다.</p>
<p>&nbsp;</p>
<p><strong>현대 엘란트라 에코: 카파 1.4L 직렬 4기통 터보 엔진</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Hyundai-Elantra-2017-128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94" alt="Hyundai-Elantra-2017-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Hyundai-Elantra-2017-1280-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국산 엔진으로는 현대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현대는 지난 해 쏘나타 PHEV 시스템과 2015년 투싼 FCV의 수소 연료전지 구동계에 이어 3년 연속으로 상을 받았다. 또 누적 7번째 수상이다. 이번에 상을 받은 엔진은 엘란트라(아반떼) 에코에 탑재된 1.4L 카파 T-GDi 엔진이다.</p>
<p>카파 T-GDi 엔진은 워즈 심사위원들이 실시한 실주행 테스트에서 17.2km/L의 뛰어난 연비를 기록했을 뿐 아니라 1,400~3,700rpm의 넓은 영역에서 발휘되는 최대토크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배기 매니폴드 일체형 헤드, 헤드와 블록의 냉각을 독립제어하는 시스템 등 효율과 성능을 위해 탑재한 신기술들의 기술력도 인정받았다.</p>
<p>워즈 심사위원들은 &#8220;조용하고 기대 이상으로 경쾌하며 효율이 뛰어나다&#8221;고 평가했다. 1.4L 카파 T-GDi 엔진은 중국형 아반떼에도 탑재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i30 1.4 터보에 탑재되는 것과 같다. 다만 북미형 엘란트라는 128마력(hp)을 내는 반면 i30는 138마력(hp)을 내는 등 다소 세팅의 차이가 있다.</p>
<p>&nbsp;</p>
<p><strong>인피니티 Q50: VR30DDTT 3.0L V6 터보 엔진</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Infiniti-Q50-2016-1280-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95" alt="Infiniti-Q50-2016-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Infiniti-Q50-2016-1280-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인피니티는 Q50 세단과 Q60 쿠페에 탑재되는 3.0L 트윈터보 엔진을 통해 가장 역동적인 파워트레인을 선보였다. 이번에 상을 받은 VR30DDTT 엔진은 10개의 엔진 중 가장 강력한 400마력의 최고출력을 자랑한다.</p>
<p>인피니티는 고성능 VR엔진에 걸맞게 심혈을 기울여 세팅했다. 실린더 내벽에 신소재 코팅을 실시하고 전자제어식 흡기밸브 타이밍을 채택했으며 배기 매니폴드를 일체형으로 설계해 효율과 성능을 끌어올렸다.</p>
<p>인피니티 6기통 특유의 매끄러운 회전질감과 정숙성을 유지하면서도 시트에 파묻힐 만한 가속력을 발휘하며, 9.8km/L의 평균연비를 기록했다는 것이 워즈 심사위원의 평가다. 독일 스포츠카들을 긴장시킬 400마력 버전 뿐 아니라 퍼포먼스와 효율의 조화를 꾀한 300마력 버전 역시 마련된다.</p>
<p>&nbsp;</p>
<p><strong>마쯔다 CX-9: 스카이액티브 2.5L 직렬4기통 터보 엔진</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Mazda-CX-9-2016-128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96" alt="Mazda-CX-9-2016-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Mazda-CX-9-2016-1280-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우리나라에서는 다소 생소하지만 마쯔다는 뛰어난 독자적 엔진 기술력을 갖춘 브랜드다. 로터리 엔진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고효율 고성능의 독특한 스카이액티브(Skyactiv) 엔진을 주력으로 내세우고 있다.</p>
<p>7인승 대형 CUV인 CX-9에 2.5L 엔진은 힘이 부족할 것 같지만 마쯔다는 연료 직분사와 독자적인 실린더 헤드 디자인, 강력한 터보 시스템을 조합해 V6 엔진에 맞먹는 중속영역의 토크를 확보했다.</p>
<p>특히 이 엔진은 스카이액티브 가솔린 엔진 최초로 과급기를 조합한 것으로 터보래그가 발생하는 저속영역에서 독자적인 기술을 통해 반응속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최고 250마력의 성능을 발휘하는 이 엔진은 6기통을 선호하는 보수적인 SUV 소비자들에게도 강력하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strong>메르세데스-벤츠 C300: M274 2.0L 직렬4기통 터보 엔진</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Mercedes-Benz-C-Class_US-Version-2015-128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97" alt="Mercedes-Benz-C-Class_US-Version-2015-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Mercedes-Benz-C-Class_US-Version-2015-1280-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메르세데스-벤츠는 C300에 탑재된 강력한 2.0L 엔진을 통해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국내에서는 E300에 동일한 M274 엔진이 탑재된다. 최고출력은 241마력, 최대토크는 37.7kg.m을 발휘한다. 이것만으로도 준수한 성능이지만, 진가는 따로 있다.</p>
<p>1,300rpm부터 4,000rpm까지 넓은 영역에 걸쳐 강력한 최대토크를 발휘하며, 그러면서도 부드럽고 매끄러운 회전질감을 통해 품위를 잃지 않는다. 실측 연비가 11.1km/L에 달해 2.0L 터보 엔진 비교대상들 중 최상위에 오른 점도 점수를 얻었다.</p>
<p>특히 이 엔진이 2013년부터 사용된 엔진임에도 강력한 성능과 뛰어난 효율을 낸다는 것에 심사위원들이 깜짝 놀랐다고 워즈 매거진은 전했다. 최적화된 밸브 타이밍과 펌핑로스 감소, 고강성 알루미늄 헤드 채택 등 꾸준한 개선 설계가 좋은 결과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다.</p>
<p>&nbsp;</p>
<p><strong>볼보 V60 폴스타: 드라이브-e 2.0L 직렬4기통 트윈차저 엔진</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volvo-v60-polestar-2_1600x0w.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99" alt="volvo-v60-polestar-2_1600x0w"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volvo-v60-polestar-2_1600x0w.jpg" width="1024" height="730" /></a></p>
<p>볼보의 혁신적인 드라이브-e 파워트레인이 10번째 수상작이다. 그 중에서도 최강의 성능을 발휘하는 V60 폴스타 버전이다. 터보차저와 슈퍼차저를 결합해 2.0L의 배기량으로 362마력(hp)의 놀라운 최고출력을 발휘하는 이 엔진은 이번 심사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떠올랐다.</p>
<p>지난 해 XC90을 위한 T6 트윈차저 엔진이 상을 받은 데 이어 2연속 수상에 빛나는 드라이브-e 엔진은 우수한 성능과 신뢰성을 자랑한다. T6와 비교해 더 큰 터보차저와 새로 설계된 커넥팅 로드 및 캠샤프트, 대용량 흡기와 대용량 연료펌프 등 곳곳의 개선이 이뤄졌다. 그 결과 V60 폴스타는 60mph(약 96km/h)를 단 4.5초 만에 주파한다.</p>
<p>드라이브-e 파워트레인은 가솔린과 디젤인 같은 엔진블록을 공유하며, 여기에 과급기와 하이브리드 구동계 등을 조합해 3기통부터 8기통에 이르는 다양한 엔진 라인업을 대체하는 모듈형 엔진이다. 특히 이 강력한 폴스타 엔진은 향후 리터당 200마력 이상의 출력을 발휘하는 상용 엔진이 출시될 수 있을 지에 대한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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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몬데오, ‘2016 자동차 안전도 평가’ 에서 안전도 종합 최고등급 획득</title>
		<link>http://www.motorian.kr/?p=623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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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Dec 2016 02:35: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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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16 자동차 안전도 평가 (이하 2016 KNCAP)’에서 포드의 대표적인 디젤 세단인 ‘몬데오’가 총점 91.5점 (103점 만점)을 받아 안전도 종합 최고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 포드 몬데오는 ▲충돌 안전성, ▲보행자 안전성, ▲주행 안전성 등 총 3개 부문에서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보행자 안전성 부문에서는 평가 차종 중 최고점인 19.9점을 받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2015-올-뉴-몬데오-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677"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코리아 2015 올-뉴 몬데오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2015-올-뉴-몬데오-3.jpg" width="1024" height="917"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16 자동차 안전도 평가 (이하 2016 KNCAP)’에서 포드의 대표적인 디젤 세단인 ‘몬데오’가 총점 91.5점 (103점 만점)을 받아 안전도 종합 최고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br />
​<br />
포드 몬데오는 ▲충돌 안전성, ▲보행자 안전성, ▲주행 안전성 등 총 3개 부문에서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보행자 안전성 부문에서는 평가 차종 중 최고점인 19.9점을 받아, 이번 2016 KNCAP 평가 대상 모델 14개 차종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또한, 전복 안전성 및 제동 안전성 등 주행안전성 측면에서도 별 다섯 개를 받으며 실제 운전 상황에서의 사고 발생률을 낮추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음을 입증했다.</p>
<p>포드 몬데오에는 &#8216;유럽형 패밀리 세단&#8217;이라는 수식어에 맞게 다양한 안전 기술이 집약됐다. 동급 모델에서는 유일하게 탑재된 뒷자석 ‘팽창형 안전벨트’는 사고 발생 시 안전벨트가 부풀어 오르며 충격을 흡수해주는 장치로 특히 어린이와 노약자의 안전을 강화한다. 또한 야간운전 시 운전자들의 시야를 더 밝고 넓게 확보해 안전 운전을 도와주는 어댑티브 LED 헤드램프가 적용되었으며, 초고강성 스틸을 구조체에 적용, 차체 강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이사는 &#8220;포드 몬데오는100여년 전부터 유럽에 터전을 두고 기술을 개발해온 포드유럽의 기술력과 미국 특유의 안전성과 실용성이 더해진 합작품&#8221;이라며 &#8220;이번 2016 KNCAP 테스트를 통해 다시 한번 몬데오의 안전 기술이 입증되어 디자인, 성능, 편의사양은 물론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안전을 고려해 개발된 포드 몬데오가 고객들에게 폭넓은 선택이 되었으면 한다&#8221;고 밝혔다.</p>
<p>1999년부터 시작된 자동차 안전도 평가(KNCAP)은 국토부 산하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이 시행하는 제도로, 자동차의 안전도를 평가해 자동차의 안전도에 대한 소비자의 이해도를 제고하고, 자동차 제작사로 하여금 보다 안전한 자동차를 제작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실시된다.</p>
<p>한편 이번 2016 KNCAP 평가 결과에 따른 ‘2016 올해의 안전한 차’ 시상식에서는, 포드 몬데오의 안정성 향상에 크게 기여한 포드 제품개발부 엔지니어 수딥 샹카 바타샤르지(Sudip Sankar Bhattacharjee) 매니저에 대한 우수 연구인 시상이 이뤄졌다. 특히 운전자 뿐만 아니라 보행자 시각에서 다양한 안전실험 및 연구를 진행하여 보행자 보호 안전성을 향상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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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2016 FORD 서비스 엑셀런스 프로세스 경진대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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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Dec 2016 02:24: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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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인천에 위치한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2016 FORD 서비스 엑셀런스 프로세스 경진대회 (2016 FORD Service Excellence Process Contest)’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6 FORD 서비스엑셀런스 프로세스 경진대회’는 전국 포드/링컨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상의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한 우수직원 선정 프로그램이다. 이번 경진대회는 서비스센터 체험을 위한 전화예약부터 접수 및 고객응대, 출고 등 전체적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2016-FORD-서비스-엑셀런스-프로세스-경진대회’-개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217"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코리아, ‘2016 FORD 서비스 엑셀런스 프로세스 경진대회’ 개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2016-FORD-서비스-엑셀런스-프로세스-경진대회’-개최.jpg" width="1024" height="680"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인천에 위치한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2016 FORD 서비스 엑셀런스 프로세스 경진대회 (2016 FORD Service Excellence Process Contest)’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2016 FORD 서비스엑셀런스 프로세스 경진대회’는 전국 포드/링컨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상의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한 우수직원 선정 프로그램이다.</p>
<p>이번 경진대회는 서비스센터 체험을 위한 전화예약부터 접수 및 고객응대, 출고 등 전체적인 포드코리아의 서비스 프로세스에서 직원들의 체계적인 전문성과 숙련도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p>
<p>본선진출자 선정을 위해 우선 일반고객으로 가장한 후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진행되는 미스터리 쇼핑과 고객만족 설문조사 점수를 합산했다. 여기서 선발된 우수한 서비스 어드바이저 및 리셉션니스트 각각 상위 6명씩 총 12명이 경진대회에 참가, 결승행사를 치뤘다.</p>
<p>2016 최우수 서비스 어드바이저는 동대구 서비스센터(선인자동차)의 정현태 서비스 어드바이저가 차지했다. 또한 2016 최우수 리셉션니스트로는 서초 서비스센터(프리미어모터스)의 채은혜 리셉션니스트가 선정됐다.</p>
<p>최우수 서비스 어드바이저의 영예를 안은 정현태 서비스 어드바이저는 “포드 서비스센터에서 이뤄지는 고객서비스는 단순히 차를 수리하는 것 끝나지 않는다”라며 “차량수리를 위해 서비스센터에 들어오는 순간부터가 포드와 링컨브랜드를 만나는 또 다른 브랜드 경험인만큼 최상의 고객만족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이외에도 서비스 어드바이저 부문에는 강서 서비스센터(선인자동차) 박금석, 송파 서비스센터(프리미어모터스) 홍기성, 의정부 서비스센터(더파크모터스) 김대호, 평촌 서비스센터(프리미어모터스) 박용성, 서초 서비스센터(프리미어모터스) 송주호 등이 수상했다. 리셉션니스트 부문에는 강서 서비스센터(선인자동차) 박주희, 의정부 서비스센터(더파크모터스) 이보람, 대전 서비스센터(선인자동차) 이서윤, 평촌 서비스센터(프리미어모터스) 오지은, 동대구 서비스센터(선인자동차) 황선영 등이 선정됐다.</p>
<p>포드코리아 서비스총괄 변재현상무는 “포드와 링컨의 브랜드가 소비자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만날 수 있는 최접점 지역이 바로 공식 서비스센터”라며 “이번 경진대회처럼 서비스 전문인력의 동기부여 프로그램과 같이 다양하고 혁신적인 서비스 프로그램 도입을 통해 포드코리아만의 고객만족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p>
<p>한편 포드 코리아는 전국적으로 선인자동차, 프리미어모터스, 더파크모터스, 이한모터스 등 총 4개 공식 딜러사의 31개 전시장과 28개 서비스센터를 갖추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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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2016년 포드 환경 프로그램 후원 대상자 발표 및 후원금 전달식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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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Nov 2016 05:11: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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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25일 ‘2016년 포드 환경 프로그램(2016 Ford Motor Company Conservation &#38; Environmental Grants program)’의 후원 대상자 발표 및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서는 후원 대상자로 선정된 총 10팀의 개인 및 단체를 발표하고, 앞으로 이들이 포드 환경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할 활동에 대한 기대와 격려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난해 후원대상자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2016년-포드-환경-프로그램-후원-대상자-발표-및-후원금-전달식-진행.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018"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코리아 2016년 포드 환경 프로그램 후원 대상자 발표 및 후원금 전달식 진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2016년-포드-환경-프로그램-후원-대상자-발표-및-후원금-전달식-진행.jpg" width="1024" height="604"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25일 ‘2016년 포드 환경 프로그램(2016 Ford Motor Company Conservation &amp; Environmental Grants program)’의 후원 대상자 발표 및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
<p>이날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서는 후원 대상자로 선정된 총 10팀의 개인 및 단체를 발표하고, 앞으로 이들이 포드 환경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할 활동에 대한 기대와 격려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난해 후원대상자인 ‘생명다양성재단’과 ‘환경교육센터’도 참여해 포드 환경 프로그램과 함께 지난 1년동안 실천한 환경보호 활동과 그 성과에 대해 공유했다.</p>
<p>1983년 포드 유럽에서 최초 시행된 포드 환경 프로그램은 환경 및 생태계 보호 활동을 지원하는 포드의 글로벌 프로젝트로, 현재 전세계 60 여 개국 이상에서 환경보호 활동과 관련한 수백여 개의 프로젝트를 지원해왔다. 한국에서는 2002년에 처음 시작되어 지역 사회에서 실천 가능한 다양한 환경보호 및 생태계 보존 프로그램을 후원해왔으며, 올해까지 15년 간 약 100여 개 단체에 50만 불 이상을 지원해왔다. 특히, 일회성 또는 단기간의 프로젝트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역 공동체와의 상생을 도모하며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환경 보호 활동을 실질적으로 후원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포드 환경 프로그램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아름다운재단 정경훈 국장은 “올해 포드 환경 프로그램은 어느 해보다도 지원자들의 환경보호에 대한 열정과 다양하고 참신한, 그리고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아이디어들이 두각을 나타내 인상 깊었다.”며, “이러한 값진 시도들이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사회 전반으로 넓히는 계기가 되어 더 나은 환경을 위한 우리 사회의 노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고 소감을 밝혔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포드코리아는 올해로 15회를 맞이한 포드 환경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으로 국내 환경보호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힘써왔다”며, “건강한 환경에서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앞으로도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후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p>
<p>한편, 포드코리아는 지난 8~9월 포드 환경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환경보호는 전문가에게 맡겨야 한다’는 인식을 개선하기위해, 사람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자신만의 환경보호방법을 짧은 영상으로 제작해 공유하고, 이를 통해 환경보존과 친환경지속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나만의 환경보호 레시피’ UCC 공모전을 개최했다. 참가자들에게는 친환경 실천 아이디어 용품으로 구성된 ‘마이 포드 그린 키트(My Ford Green Kit)’가 선물로 전달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p>
<p>‘포드 환경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포드코리아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www.facebook.com/fordkorea)의 포드 환경 프로그램 전용 탭 (http://fbapp.me/FordGrants/Tab) 에서 확인이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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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자동차, 아시아태평양 11개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에코부스트 서베이’ 진행</title>
		<link>http://www.motorian.kr/?p=616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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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Nov 2016 03:56: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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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많은 운전자들이 ‘좋은 운전 습관’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고 자부하지만, 정작 연료 소비를 최소화하는 운전 습관에 관한 인식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포드는 국내 운전자 760명을 대상으로 운전 습관과 연료 절약 지식에 관한 설문조사를 시행하였다. 73%의 응답자는 연료 소비를 최소화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고 답했고, 86%는 운전하며 연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답하였다. 그러나 포드의 ‘에코부스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포드코리아-보도자료-운전자들이-미처-몰랐던-연비-향상-운전-습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58"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운전자들이 미처 몰랐던 연비 향상 운전 습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포드코리아-보도자료-운전자들이-미처-몰랐던-연비-향상-운전-습관.jpg" width="1024" height="1024" /></a></p>
<p>국내 많은 운전자들이 ‘좋은 운전 습관’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고 자부하지만, 정작 연료 소비를 최소화하는 운전 습관에 관한 인식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p>
<p>최근 포드는 국내 운전자 760명을 대상으로 운전 습관과 연료 절약 지식에 관한 설문조사를 시행하였다. 73%의 응답자는 연료 소비를 최소화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고 답했고, 86%는 운전하며 연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답하였다. 그러나 포드의 ‘에코부스트 서베이’ 결과는 이와 정반대의 수치를 보여준다.</p>
<p>포드 아태지역 엔진 공학 총괄 엔지니어 케빈 탈리오는, “연비 효율성에 대해서는 우리가 안다고 생각하는 것과 실제로 아는 것 사이에 큰 차이가 있다. 그 예로, 본 설문 조사 결과가 보여주듯 대부분의 사람들이 GPS나 크루즈 컨트롤로 연비를 높일 수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 라고 말했다.</p>
<p>그렇다면 국내 운전자들이 미처 모르고 있는 연료 절약 운전 습관은 무엇인가?</p>
<p>• 31%의 운전자들은 급가속과 급정거가 연료 소비에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br />
갑작스럽게 브레이크를 밟거나 급하게 출발하는 것처럼 공격적인 운전 습관은 연료 낭비의 주역이 된다.</p>
<p>• 88%의 운전자들은 크루즈 컨트롤이 연비 효율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br />
크루즈 컨트롤은 연료 낭비를 방지하는 비밀 병기이다. 일정한 속도를 유지하는 것은 불필요한 제동과 가속을 줄여 연료 낭비를 막아줄 뿐만 아니라 제한 속도 이상으로 달리지 않도록 도와준다.</p>
<p>• 한국운전자 5명 중 1명만이 출발 전 네이게이션을 이용해 최적의 경로를 탐색한다.<br />
더 오래 운전할수록 당연히 더 많은 연료가 소모된다. 목적지로 향하기 전 GPS를 이용해 경로를 탐색하는 것은 돈과 시간 모두를 절약할 수 있는 습관이다. 포드의 SYNC2/SYNC3를 활용하면 집이나 직장 등 자주 가는 목적지에 도달하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p>
<p>• 48%의 사람들이 언덕이 많은 지형에서 운전하는 것이 연비와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br />
산악 지역에서 오랫동안 운전하는 것은 평평한 일직선 도로에서 운전하는 것 보다 더 많은 연료를 소모한다. 언덕을 오르는 것은 중력의 반대 방향으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내려올때보다 많은 연료를 필요로 하게 된다.</p>
<p>• 춥고 더운 날씨가 연비에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몰랐다고 대답한 응답자의 비율은 각각 70%, 67%에 달한다.<br />
추운 날씨에는 엔진이 적정 온도에 도달하기까지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에 연비가 떨어진다. 더운 날씨에는 에어컨을 트는 시점에 대해 고민이 필요하다. 빠른 속도로 달릴수록 바람 저항이 연비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기 때문이다. 고속도로에서 달릴 때는 에어컨을 트는 것이 좋지만, 이보다 낮은 속도로 달릴 때는 창문을 내리는 것이 좋다.</p>
<p>• 57%의 응답자만이 차에서 무거운 짐이나 잡동사니를 꺼내는 것이 연료를 절약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br />
과중한 무게는 차의 연료 소비에 영향을 미친다. 20kg가 추가될 시 연비가 약 1% 가량 떨어지게 된다.</p>
<p>• 83%의 응답자는 스포츠 타이어나 바디킷을 추가하는 것이 연비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br />
영화 “분노의 질주”에 등장할 것만 같은 외형의 차량은 길거리에서 주목을 받을 수는 있지만, 구름 저항의 증가와 항력의 발생 등은 연비를 감소시키는 요인이 된다.</p>
<p>• 44%의 응답자들이 주기적인 점검이 연료 절약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몰랐고, 73%의 응답자들은 주기적으로 타이어 공기압을 확인하는 것이 연료를 절약하는 방법 중 하나라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br />
기본 상식이지만, 주기적인 점검과 타이어의 적정 공기압 유지가 연료 절약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잊기 쉬우니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p>
<p>국내 운전자들은 연료를 절약하기 위해 차량 구입 단계에 가장 많은 주의를 기울이지만, 연료 소비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올바른 운전 습관을 가지는 것이다.</p>
<p>포드 에코부스트 엔진 개발에 참여한 탈리오는 “해당 차량 자체의 연비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나 평소 운전 습관이 연비 향상에 더 큰 차이를 만드는 결정적인 요소이다.”라고 전했다.</p>
<p>한편, 포드는 연료 소비를 줄이면서도 대용량 엔진이 갖는 강력한 파워를 제공할 수 있는 에코부스트 엔진을 개발, 자사의 광범위한 차량에 적용하고 있다. 포드의 연비 향상을 위한 노력의 산물인 에코부스트 엔진은 ‘터보 차저’와 ‘직분사’ 방식을 결합해 연비 향상과 배출 감소를 동시에 실현한다. 고연비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포드는 에코부스트 엔진을 다양한 모델에 적용하여 소비자들이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데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시장에서는 포드 익스플로러, 토러스, 머스탱 및 링컨 MKZ, MKC, MKX, 11월 말 출시 예정인 링컨 컨티넨탈에 에고부스트 엔진이 탑재되어 있다.</p>
<p>포드가 기획하고 글로벌웹인덱스(GlobalWebIndex)가 진행한 본 에코부스트 조사는 한국을 비롯해 호주, 중국, 홍콩, 인도,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필리핀, 대만, 태국, 베트남 등 아시아태평양 11개국 9,500명의 소비자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한국에서는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성인 760명 (남성 497명, 여성 263명)이 설문에 참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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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 LA 오토쇼 프리뷰] 주목할 만한 신차 Best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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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Nov 2016 15:26: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마이바흐]]></category>
		<category><![CDATA[미니]]></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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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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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 마지막으로 메이저 브랜드의 신차가 쏟아질 2016 LA 오토쇼가 오는 16일(현지시각)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약 열흘 간 치뤄진다. 올해 LA 오토쇼에서는 무려 50여 종의 신차가 쏟아져 나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모터쇼는 북미에서 개최되는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독일 브랜드들의 공세가 예사롭지 않다. 메르세데스-벤츠와 BMW는 물론, 디젤게이트의 여파가 가시지 않은 폭스바겐과 아우디도 공격적인 신차 소개에 나선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page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53"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page2.jpg" width="1280" height="600" /></a></p>
<p>올해 마지막으로 메이저 브랜드의 신차가 쏟아질 2016 LA 오토쇼가 오는 16일(현지시각)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약 열흘 간 치뤄진다. 올해 LA 오토쇼에서는 무려 50여 종의 신차가 쏟아져 나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p>
<p>특히 이번 모터쇼는 북미에서 개최되는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독일 브랜드들의 공세가 예사롭지 않다. 메르세데스-벤츠와 BMW는 물론, 디젤게이트의 여파가 가시지 않은 폭스바겐과 아우디도 공격적인 신차 소개에 나선다.</p>
<p>LA 오토쇼에서 공개되는 신차 중 가장 주목할 만한 모델 10종을 추렸다. 이 중 적지 않은 수가 국내에도 선보일 예정인 만큼 향후 한국 자동차 시장의 흐름도 점쳐볼 수 있다.</p>
<p>&nbsp;</p>
<p><strong>BMW 5 시리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BMW-뉴-5시리즈_img-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672" alt="BMW 뉴 5시리즈_img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BMW-뉴-5시리즈_img-7.jpg" width="1024" height="681" /></a></p>
<p>BMW는 신형 5 시리즈(코드명 G30)의 실물을 처음으로 대중에 공개한다. 앞서 신차발표회를 통해 미디어에는 실물이 소개됐지만 모터쇼에 출품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형 5 시리즈는 BMW 그룹 100주년에 소개되는 만큼 야심차게 준비된 모델이다. 특히 올해 라이벌 메르세데스-벤츠 E 클래스에게 밀려 부진했던 만큼 신모델로 맞불을 놓겠다는 전략이다.</p>
<p>이전보다 크고 넓어졌지만 첨단 소재와 고강성 설계를 통해 중량은 100kg 가량 가벼워졌다. 실내외로 새로운 패밀리 룩 디자인을 적용해 훨씬 미래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지향한다. 앞서 7시리즈에 선보였던 차세대 i드라이브와 제스처 컨트롤, 원격주차 등 첨단사양도 갖췄다.</p>
<p>특히 BMW가 가장 강조하는 부분은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시스템을 대폭 강화해 보다 자율주행을 향해 진일보했다는 점이다. 차선 유지 및 변경, 장애물 인식 및 충돌 회피 등 다양한 주행보조장치가 탑재된다. 글로벌 출시는 내년 2월이며, 국내에도 내년 봄께 출시가 예정돼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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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50 카브리올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Mercedes-Maybach-S650-Cabriolet-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02" alt="Mercedes-Maybach-S650-Cabriolet-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Mercedes-Maybach-S650-Cabriolet-10.jpg" width="1024" height="559" /></a></p>
<p>메르세데스-벤츠는 서브 브랜드 모델들을 대거 선보인다. 특히 럭셔리 브랜드인 메르세데스-마이바흐를 위해 S 650 카브리올레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S 650 카브리올레는 S 클래스 카브리올레를 기반으로 한 초호화 럭셔리 컨버터블 쿠페다.</p>
<p>한 편의 티저 영상 외에 S 650 카브리올레의 사양은 비밀에 감춰졌으나, 최고급 소재를 아낌없이 투입하고 메르세데스-마이바흐만의 우아한 디자인을 품을 전망이다. 또 전용으로 세팅된 V12 엔진을 탑재해 플래그십 카브리올레에 걸맞는 성능도 갖춘다. S 650 카브리올레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영예는 오직 300명에게만 돌아간다.</p>
<p>이 밖에도 메르세데스-AMG 브랜드에서 많은 모델이 출품된다. 신형 E63 세단과 GLE43 등을 선보이며 AMG GT 로드스터와 GT R 역시 북미에 처음으로 소개된다.</p>
<p>&nbsp;</p>
<p><strong>아우디 A5/S5 카브리올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udi-A5_Cabriolet-2017-1280-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446" alt="Audi-A5_Cabriolet-2017-128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udi-A5_Cabriolet-2017-1280-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LA 오토쇼 직전 변속기 조작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아우디지만,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할 만한 아름다운 카브리올레의 출품 계획에는 변화가 없다. 앞서 A5/S5 쿠페와 스포트백을 연이어 선보이고 이번에는 A5/S5의 마지막 가지치기 모델인 카브리올레가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p>
<p>A5/S5 카브리올레는 이전보다 넓지만 가벼운 차체를 지녔다. 아우디가 자랑하는 MMI와 버추얼 콕핏 등 첨단 기능들이 빠짐없이 투입되고, 동급 최고의 사운드를 자랑하는 19-스피커 뱅 앤 올룹슨 오디오 시스템과 30여 가지의 주행보조 기능을 두루 탑재했다.</p>
<p>유럽에서는 2.0 TDI와 3.0 TDI도 갖추고 있지만, 북미에는 2.0 TFSI와 S5를 위한 3.0 TFSI 등 2종만 우선 소개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 슈퍼카 R8 V10 플러스를 위한 레이저 헤드라이트 사양도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p>
<p>&nbsp;</p>
<p><strong>폭스바겐 아틀라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Volkswagen-Atlas-2018-128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52" alt="Volkswagen-Atlas-2018-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Volkswagen-Atlas-2018-1280-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폭스바겐은 오랜만에 완전 신차를 공개한다. &#8220;아틀라스&#8221;라고 이름붙혀진 중형 SUV는 티구안과 투아렉의 간극을 메우는 중책을 맡는다. 패밀리 SUV의 인기가 높은 북미 시장에서도 특히 경쟁이 치열한 시장이다.</p>
<p>폭스바겐 아틀라스는 북미 미드사이즈 SUV 세그먼트에 맞춘 사이즈에 지극히 미국적인 각진 디자인을 둘렀다. 5m가 조금 넘는 큰 차체에 7인승 구조를 갖추고 최신 운전 편의사양과 주행보조 기능을 아낌없이 투입했다. 철저히 북미시장을 노리고 만든 모델인 만큼 전량 생산과 판매가 미국에서 이뤄진다.</p>
<p>파워트레인으로는 238마력을 내는 2.0 TSI 엔진과 280마력의 3.6L VR6 엔진이 마련됐고, 4륜구동도 선택 가능하다. 이 밖에 파사트의 고성능 버전인 파사트 GT 컨셉트카가 출품되며, 최근 공개된 골프의 부분변경 모델은 북미에 내년 출시되는 만큼 이번에는 출품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p>
<p>&nbsp;</p>
<p><strong>포르쉐 파나메라 이그제큐티브</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P16_095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506" alt="P16_095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P16_0959.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포르쉐는 고성능 시장을 지배하는 것만으로는 만족하지 못 하는 것 같다. 이번 LA 오토쇼에서는 역사 상 가장 고급스럽고 안락한 파나메라 이그제큐티브를 선보인다. 기존 파나메라보다 휠베이스를 150mm나 늘려 S 클래스같은 럭셔리 세단과 대등한 뒷좌석 공간을 확보했다.</p>
<p>파나메라 이그제큐티브는 후륜 조향과 소프트 클로징 도어, 풀 LED 헤드라이트 및 앰비언트 라이트같은 고급 기능을 기본 사양으로 탑재하고 2열 편의성을 강조한 것이 핵심이다. 또 신형 V6 터보 엔진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구동계, V8 터보 엔진도 탑재된다.</p>
<p>한편, 포르쉐는 파나메라를 주인공으로 선보이면서 동시에 내년 시즌 모터스포츠에 투입할 신형 911 RSR 레이스카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신형 911 RSR은 오랜 고집을 꺾고 리어 엔진 대신 미드십 엔진 구동계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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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미니 컨트리맨</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Mini-Countryman-2017-1280-1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064" alt="Mini-Countryman-2017-1280-1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Mini-Countryman-2017-1280-1e.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번 LA 오토쇼에서는 특히 SUV 신차들의 강세가 돋보인다. 전기차와 친환경차 위주가 된 유럽 모터쇼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최근 미국 대선에서 전통적 에너지 산업 장려를 내세운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된 것과도 연관이 있다는 분석이다.</p>
<p>깜찍한 미니 역시 굵직한 SUV를 선보인다. 바로 미니 가지치기 모델 중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컨트리맨이다. 신형 컨트리맨은 전장을 200mm 늘려 명실상부한 미니 브랜드의 허리로 거듭났다. 각을 살린 근육질 차체와 한결 세련된 실내를 갖춰 이번에도 큰 인기를 예고한다.</p>
<p>일반 모델에서는 최고 192마력을 내는 쿠퍼 S가 마련되며, JCW 버전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또 미니 브랜드 최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인 쿠퍼 SE도 추가된다. 신형 컨트리맨의 판매는 내년 2월 유럽을 시작으로 3월 북미와 아시아 등 전 세계에서 시작된다.</p>
<p>&nbsp;</p>
<p><strong>재규어 I-페이스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Jaguar-I-Pace_Concept-2016-1280-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50" alt="Jaguar-I-Pace_Concept-2016-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Jaguar-I-Pace_Concept-2016-1280-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얼마 전 포뮬러-E에 출전하기 시작한 재규어는 2018년부터 양산할 전기 크로스오버의 컨셉트 버전을 선보였다. I-페이스라고 이름붙여진 컨셉트카는 재규어의 매력적인 패밀리룩과 더불어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우아하고 아름다우며 양산에 가까운 인테리어는 덤이다.</p>
<p>재규어 I-페이스는 이안 칼럼에 의해 디자인된 순수 전기 크로스오버다. 주 경쟁상대는 역시 테슬라의 모델 X. 테슬라가 세단인 모델 S를 먼저 선보인 뒤 그 플랫폼으로 모델 X를 만든 것과 달리, 재규어는 I-페이스를 2018년까지 양산하고 같은 플랫폼을 활용해 전기 세단도 만든다는 계획이다.</p>
<p>0.29에 불과한 공기저항계수(Cd)와 400마력에 이르는 강력한 모터 성능으로 재규어의 짜릿한 주행감각을 갖춘 순수전기차가 될 전망이다. 재규어는 전설적인 레이스카, XKSS의 복각판인 컨티뉴에이션 버전을 함께 출품하며, 랜드로버에서는 신형 디스커버리를 출품한다.</p>
<p>&nbsp;</p>
<p><strong>알파로메오 스텔비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lfa_Stelvio_montage_v-kopie-e1455815602922-1263x56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46" alt="Alfa_Stelvio_montage_v-kopie-e1455815602922-1263x56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lfa_Stelvio_montage_v-kopie-e1455815602922-1263x560.jpg" width="1024" height="454" /></a></p>
<p>이탈리아와 스위스 국경의 아름다운 도로에서 이름을 따온 알파로메오의 첫 SUV, 스텔비오도 이번 LA 오토쇼에 출격한다. 스텔비오는 북미시장에 진출하는 알파로메오에서 볼륨모델 역할을 맡아줄 것으로 기대를 얻고 있다.</p>
<p>스텔비오는 앞서 공개된 컴팩트 세단, 쥴리아와 플랫폼을 공유한다. 당연히 쥴리아에서 호평받은 짜릿한 주행감각도 살릴 계획이다. 구동방식은 후륜구동과 AWD를 제공하며, 최상급 모델에는 쥴리아 콰드리폴리오에 탑재됐던 3.0L 트윈터보 엔진이 얹혀 500마력 이상의 괴물같은 성능을 발휘한다.</p>
<p>알파로메오는 미국에 쥴리아와 미드십 경량 스포츠카 4C, 스텔비오 등 3종의 모델을 출시해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시장을 개척한다. FCA는 부진한 계열사들 사이에서 알파로메오의 역동적인 신모델들이 구원투수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nbsp;</p>
<p><strong>지프 컴패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Jeep-Compass-Trailhawk-1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51" alt="Jeep-Compass-Trailhawk-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Jeep-Compass-Trailhawk-18.jpg" width="1024" height="730" /></a></p>
<p>또 다른 FCA 계열사, 지프는 스테디셀러 컴패스의 신형 모델을 최초로 공개한다. 앞서 브라질에서 신형 컴패스가 공개된 바 있지만, 이번에는 북미시장을 위한 제대로 된 월드 프리미어로 준비된다.</p>
<p>새로운 컴패스는 인기를 끌고 있는 소형 SUV 레니게이드와 중형 모델인 체로키 사이에 위치한다. 현행 그랜드 체로키와 비슷한 패밀리 룩을 두르고 새로운 파워트레인도 투입한다. 남미에서는 2.0L 가솔린과 2.0L 디젤 등 2종이 주력이지만, 북미에서는 2.4L 가솔린과 2.0L 가솔린 터보 등 2종이 마련된다.</p>
<p>플랫폼은 레니게이드의 것을 늘려서 사용하며, 모든 엔진에 ZF제 9속 자동변속기가 맞물려 효율과 주행성능 향상을 노린다. 남미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는 같은 디자인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으며, 생산은 전량 브라질 고이아나 공장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본격 시판은 2017년 초로 예정된다.</p>
<p>&nbsp;</p>
<p><strong>포드 에코스포츠</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Ford-EcoSport_US-Version-2018-128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48" alt="Ford-EcoSport_US-Version-2018-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Ford-EcoSport_US-Version-2018-1280-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미국 빅3는 모두 LA 오토쇼에 새로운 SUV와 픽업을 사이좋게 선보였다. 포드 역시 북미형 에코스포츠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이미 남미에서는 2004년, 유럽에서는 2013년부터 판매된 에코스포츠지만, 미국 땅을 밟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페이스리프트 버전 디자인 역시 이번이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것이다.</p>
<p>에코스포츠는 포드의 미국을 위한 첫 서브컴팩트 SUV로, 소형 해치백 피에스타와 플랫폼을 공유한다. 주 경쟁상대는 쉐보레 트랙스, 지프 레니게이드 등이다. 다소 심심하지만 깔끔한 익스테리어와 세련된 인테리어로 젊은 소비자들을 유혹한다.</p>
<p>특히 뱅 앤 올룹슨 플레이 10-스피커 오디오 시스템 등 트렌디한 사양들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파격적인 1.0L 3기통 터보 엔진과 2.0L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 등 2종의 엔진이 마련되고 변속기는 6속 자동이 기본이다. 미국 판매는 2018년 경부터 시작될 예정으로 아직 출시까지는 한참 남았다.</p>
<p>&nbsp;</p>
<p><strong>쉐보레 스파크 액티브</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Chevrolet-Spark_Activ-2017-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47" alt="Chevrolet-Spark_Activ-2017-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Chevrolet-Spark_Activ-2017-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쉐보레는 한 술 더 떠 초소형 크로스오버를 선보이기에 이르렀다. 바로 우리나라에서는 경차로 판매되는 스파크의 크로스오버 버전이 그것. 스파크 액티브는 차고를 10mm 높이고 멋스러운 범퍼를 둘러 한껏 크로스오버 분위기를 냈다.</p>
<p>기존 스파크에 있었던 다양한 동급 최고수준 편의사양은 그대로 유지된다. 북미에서는 와이파이 핫스팟 기능과 위성수신 라디오 시스템, 온스타 내비게이션 등의 사양도 추가된다. 가격은 1만 6,945~1만 8,045달러로 일반 스파크보다 3,000~4,000달러(한화 약 350~460만 원) 가량 비싸다.</p>
<p>한편, 일부에서는 지상고만 조금 높아진 만큼 이 매력적인 스파크 액티브가 한국에도 출시될 수 있지 않겠느냐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다. 한국GM 관계자는 &#8220;아직까지 국내 출시 계획은 없다&#8221;고 일축했지만, 기왕이면 한국에서도 귀여운 크로스오버를 만났으면 하는 욕심이 자꾸만 생긴다. 그 밖에 쉐보레는 신형 에퀴녹스의 실물을 최초로 공개한다.</p>
<p>&nbsp;</p>
<p><strong>혼다 CR-V</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Honda-CR-V-2017-128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49" alt="Honda-CR-V-2017-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Honda-CR-V-2017-1280-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일본 브랜드들은 대중적인 모델들을 교체하는 데에 집중했다. 그 중 국내 출시 가능성이 가장 높은 모델은 혼다 CR-V다. 세련된 신규 패밀리룩으로 무장하고 중형 SUV 시장의 쟁쟁한 모델들과 정면대결에 나선다.</p>
<p>신형 CR-V는 뛰어난 효율과 강력한 성능, 풍요로운 첨단사양으로 무장했다. 구형보다 2열 레그룸이 50mm 이상 넓어졌고, 트렁크도 확대됐다. 혼다 최초의 액티브 그릴 셔터와 풀 LED 헤드라이트,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를 지원하는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을 갖췄다.</p>
<p>엔진 라인업의 변화도 인상적이다. 전통적인 2.4L i-VTEC 엔진을 기본으로 하되, 시빅에 탑재됐던 파격적인 1.5L 터보 다운사이징 엔진을 라인업에 추가했다. 변속기는 전 모델이 CVT가 기본이다. 정확한 출시 시기는 미정이지면 2017년 상반기 중 북미 판매가 시작될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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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 당선, 위기 아닌 기회? 자동차 업체들, 美 연비규제 완화 요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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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Nov 2016 04:18: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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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FC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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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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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이 현실로 이뤄지면서 세계 자동차 산업에도 암운이 드리우고 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특히 트럼프는 FTA 때문에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며 미국으로 수출되는 차량들에 과세를 실시하겠다고 선언하는가 하면, 심지어는 멕시코로 생산공장을 이전 중인 미국 자동차 업체들에게도 많은 압박을 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동차 업체들은 이런 위기조차도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대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483208412-real-estate-tycoon-donald-trump-flashes-the-thumbs-up.jpg.CROP_.promo-xlarge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558" alt="483208412-real-estate-tycoon-donald-trump-flashes-the-thumbs-up.jpg.CROP_.promo-xlarge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483208412-real-estate-tycoon-donald-trump-flashes-the-thumbs-up.jpg.CROP_.promo-xlarge2.jpg" width="1024" height="731" /></a></p>
<p>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이 현실로 이뤄지면서 세계 자동차 산업에도 암운이 드리우고 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특히 트럼프는 FTA 때문에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며 미국으로 수출되는 차량들에 과세를 실시하겠다고 선언하는가 하면, 심지어는 멕시코로 생산공장을 이전 중인 미국 자동차 업체들에게도 많은 압박을 가하고 있기 때문이다.</p>
<p>그러나 자동차 업체들은 이런 위기조차도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대체 에너지에 부정적이고 전통적인 화석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는 도널드 트럼프의 정책 기조에 맞춰 연비규제를 완화시킬 수 있다는 판단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635804410359902256-cars-on-lot.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559" alt="635804410359902256-cars-on-lo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635804410359902256-cars-on-lot.jpg" width="1024" height="538" /></a></p>
<p>카스쿱(www.carscoops.com) 등 외신은 미국 자동차공업협회(The Alliance of Automobile Manufacturers)가 2017년부터 2025년까지 시행되는 순차적 연비규제 완화를 위한 로비에 돌입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자동차공업협회는 포드, GM, FCA 등 미국 &#8216;빅3&#8242; 뿐 아니라 BMW 그룹, 재규어 랜드로버, 마쯔다, 메르세데스-벤츠, 미쓰비시, 포르쉐, 토요타, 폭스바겐 그룹 및 볼보 등 12개 완성차 업체가 가입된 미국 최대의 자동차 산업 이익집단이다.</p>
<p>현재 미국 완성차 업체들에게 가장 큰 도전은 CAFE(Corporate Average Fuel Economy)라 불리는 기업평균연비다. 즉 완성차 업체가 판매하는 모델들의 평균 연비를 일정 수준 이상으로 유지하지 않으면 벌금을 부과하는 제도다. 1차 오일쇼크 당시 제정된 CAFE는 매년 그 규제 강도를 높여 왔다. 특히 오바마 정부에서 배출가스 감축을 위해 CAFE의 규제 강도는 매우 높아졌다.</p>
<p>2017년 미국의 기업평균연비 규제는 14.9km/L 수준이지만 불과 4년 뒤인 2021년에는 17.4km/L까지 끌어올려야 하며, 2025년에는 무려 21.2km/L을 달성해야 한다. 이를 달성하지 못할 경우 판매량에 비례해 천문학적인 벌금이 부과된다. 특히나 미국시장의 경우 여전히 승용디젤의 선호도가 미미한 수준이기 때문에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달성하기에는 매우 어려운 목표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Congestion-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560" alt="Congestion-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Congestion-3.jpg" width="1024" height="822" /></a></p>
<p>미국 자동차공업협회 관계자는 &#8220;지금까지 이뤄진 연비 규제로 완성차들의 연비가 이미 뛰어나고, 저유가 기조도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이 비싼 대체에너지 차량(전기차, 하이브리드 등)을 구입하지 않으려 한다&#8221;며 &#8220;대체에너지 차량의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향후 연비규제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완성차들이 큰 손실을 감수해야 한다&#8221;고 밝혔다.</p>
<p>즉, 규제 충족을 위해 판매가 이뤄져야 하는 대체에너지 차량들의 부진으로 향후 더욱 강력해지는 연비규제를 지키기 어렵다는 것. 또한 대중차 판매가 저배기량 에코카 위주로 이뤄지면서 수익성이 뛰어난 대형차 판매가 저조한 것도 이러한 로비의 이유로 분석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467119309_3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557" alt="467119309_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467119309_34.jpg" width="1024" height="768" /></a></p>
<p>디트로이트 뉴스는 이미 수 년 전부터 완성차 업체들이 연비규제 완화를 위한 로비를 해 왔지만, 내년 1월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취임하면 지금보다 훨씬 원활하게 협상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p>
<p>이러한 연비규제 완화 정책이 시행될 경우 자동차 업체들의 수익성 개선은 물론 석유산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돼 여러 업계에서 8년 만에 돌아온 공화당 정권이 어떤 선택을 내릴 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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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겨울맞이 ‘포드 윈터 서비스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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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Nov 2016 03:03:1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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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본격적인 추위를 맞아 겨울철 필수 항목 안전점검을 수행하고 이를 통해 보다 안전한 운행을 지원하는 포드의 겨울맞이 점검 서비스인 ‘포드 윈터 서비스 캠페인(Winter Service Campaign)’ 을 실시한다. 11월 30일까지 한달간 진행되는 본 캠페인은 전국 포드•링컨 서비스 센터에서 모든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포드 윈터 서비스 캠페인은 겨울철에 꼭 필요한 각종 오일류 보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겨울맞이-포드-윈터-서비스-캠페인-실시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268"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코리아, 겨울맞이 포드 윈터 서비스 캠페인 실시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겨울맞이-포드-윈터-서비스-캠페인-실시_1.jpg" width="724" height="1024"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본격적인 추위를 맞아 겨울철 필수 항목 안전점검을 수행하고 이를 통해 보다 안전한 운행을 지원하는 포드의 겨울맞이 점검 서비스인 ‘포드 윈터 서비스 캠페인(Winter Service Campaign)’ 을 실시한다.</p>
<p>11월 30일까지 한달간 진행되는 본 캠페인은 전국 포드•링컨 서비스 센터에서 모든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포드 윈터 서비스 캠페인은 겨울철에 꼭 필요한 각종 오일류 보충 서비스를 포함해 점검표에 의한 27개 항목의 종합검사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부동액/브레이크액 교환은 15%, 밋션오일/배터리 교환은 1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방문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사은품도 증정될 예정이다.</p>
<p>포드코리아 서비스 부문 변재현 상무는 “차량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해 기상악화 등으로 인한 어려운 겨울철 주행환경에서도 고객들의 안전한 운행을 돕는 포함한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포드•링컨 고객들은 특별한 혜택을 본 서비스 캠페인을 통해 사전에 철저한 차량 점검 및 관리를 받고 안전 운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본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전국 포드•링컨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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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10월 세계 ‘유방암의 달’ 맞아 ‘2016 워리어스 인 핑크 클래스’ 성황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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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Oct 2016 02:26: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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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10월 유방암의 달을 맞아 지난 15일 유방암 예방 및 퇴치를 위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인 ‘워리어스 인 핑크 클래스(Warriors in Pink Class)’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 HJ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올해 클래스에는 모녀, 자매 등 여성가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방암 지식 클래스’와 ‘여성 건강 커플요가 클래스’ 등으로 구성된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포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포드코리아-보도자료-2016-워리어스-인-핑크-클래스-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799"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2016 워리어스 인 핑크 클래스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포드코리아-보도자료-2016-워리어스-인-핑크-클래스-1.jpg" width="1024" height="646"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10월 유방암의 달을 맞아 지난 15일 유방암 예방 및 퇴치를 위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인 ‘워리어스 인 핑크 클래스(Warriors in Pink Class)’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 HJ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올해 클래스에는 모녀, 자매 등 여성가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방암 지식 클래스’와 ‘여성 건강 커플요가 클래스’ 등으로 구성된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p>
<p>‘포드 워리어스 인 핑크’ 캠페인은 포드자동차가 1993년부터 전 세계적으로 진행해온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으로 현재까지 약 1,500여억 원 (1억3,000만 달러) 이상의 기금을 조성해 유방암 예방과 퇴치를 위한 광범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왔다. 포드코리아 역시 2013년부터 시승 기부 프로그램, 유방암 지식 클래스, 여성 건강 커플 요가 클래스 등 여성 건강에 대한 소통을 촉진시키고 그 속에서 유방암 지식과 예방에 대한 자연스러운 대화가 이루어질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매년 전개하고 있다.</p>
<p>지난해 모녀를 대상으로 한 캠페인의 높은 인기에 힘입어 ‘2016 워리어스 인 핑크 클래스’는 참석 대상을 여성가족으로 확대해 오전/오후 두 세션을 통해 모녀, 자매 등 여성가족으로 구성된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유방암 전문의가 진행하는 ‘유방암 지식 클래스’로 유방암에 대한 의학적인 상식 및 예방법과 함께 유방암 예방과 치료에 있어 가족 간 소통의 중요성에 대한 내용을 사례를 통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두 번째 프로그램인 ‘여성건강 커플요가 클래스’에서는 유방암 지식 클래스에서 배운 유방암 예방법을 직접 실천해보는 시간으로, 다양한 커플 요가 동작을 통해 신체적, 감성적 교감으로 원활한 소통을 만들어 가는 체험을 할 수 있었다.</p>
<p>이번 워리어스 인 핑크 클래스에 참여한 허진향씨(24세)는 “최근 유방암에 대한 관심도가 높았는데 워리어스 인 핑크 클래스를 계기로 여성 유방 건강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특히, 평소 어머니와 대화를 나눌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얼굴을 맞대어 소통하고 서로의 건강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고 참여 소감을 말했다.</p>
<p>포드코리아 노선희 홍보 이사는 “포드코리아는 매년 ‘워리어스 인 핑크’ 캠페인을 통해 한국 사회에 유방암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함과 동시에 여성 건강을 위한 소통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올해 또한 캠페인에 참여한 많은 여성분들이 클래스에서 배운 유방암에 대한 지식 및 소통의 중요성을 토대로 서로 건강을 지켜주는 든든한 지지자가 되어 함께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
<p>포드자동차는 10월 세계 유방암의 달을 맞아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06년부터 워리어스 인 핑크 의류 및 액세서리 컬렉션을 선보이며 판매 수익금 전액을 유방암 자선 단체에 후원하고, 2012년부터는 모델스 오브 커리지(Models of Courage) 프로그램을 통해 유방암을 극복한 사람들을 모델로 선정해 함께 다양한 유방암 예방 캠페인을 지속해서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 글로벌 캠페인은 ‘모어 굿 데이즈(More Good Days)’를 테마로 유기농 식재료 배달 사업인 그린 셰프(Green Chef)와의 협업을 통해 유방암 환우들에게 1,000개의 유기농 식재료 세트(meal kit)를 보내고 이를 통해 더 나은 하루를 선물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p>
<p>한편, 10월 캠페인 기간 동안 포드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워리어스 인 핑크’ 전용 탭(http://on.fb.me/10m1VDE)을 통해 캠페인 및 유방암과 관련된 유익한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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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10월 세계 ‘유방암의 달’ 맞아 ‘2016 워리어스 인 핑크’ 캠페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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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Sep 2016 03:23:2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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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오는 10월 세계 유방암의 달을 맞아 모녀, 자매, 고부 등 여성가족간 소통을 통해 서로의 건강을 관리하고 특히 유방암 예방을 돕는 사회공헌활동, ‘2016 워리어스 인 핑크(Warriors in Pink)’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포드 워리어스 인 핑크’ 캠페인’은 포드자동차가 1993년부터 전세계적으로 진행해온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으로 현재까지 약 1,500여억 원 (1억3000만 달러) 이상의 기금을 조성하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10월-세계-유방암의-달-맞아-2016-워리어스-인-핑크-캠페인-진행-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791"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코리아, 10월 세계 유방암의 달 맞아  2016 워리어스 인 핑크 캠페인 진행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10월-세계-유방암의-달-맞아-2016-워리어스-인-핑크-캠페인-진행-2.jpg" width="1024" height="681"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오는 10월 세계 유방암의 달을 맞아 모녀, 자매, 고부 등 여성가족간 소통을 통해 서로의 건강을 관리하고 특히 유방암 예방을 돕는 사회공헌활동, ‘2016 워리어스 인 핑크(Warriors in Pink)’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
<p>‘포드 워리어스 인 핑크’ 캠페인’은 포드자동차가 1993년부터 전세계적으로 진행해온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으로 현재까지 약 1,500여억 원 (1억3000만 달러) 이상의 기금을 조성하여 전 세계적으로 유방암 예방과 퇴치를 위한 광범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왔다. 포드코리아 역시 2013년부터 캠페인에 동참해 한국 사회에 ‘유방암’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이를 통해 유방암을 적극적으로 예방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p>
<p>포드코리아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올해에도 10월 세계 유방암의 달을 맞아 10월 15일 (토) 오전 10시, 오후 2시 총 2회에 걸쳐 ‘2016 워리어스 인 핑크 클래스’를 개최한다. ‘2016 워리어스 인 핑크 클래스’는 전문의와 함께 유방암에 대한 상식부터 예방법까지 알아볼 수 있는 ▲유방암 지식 클래스와 신체적, 감성적 교감을 통해 건강 소통과 유대감을 확대할 수 있는 ▲여성 건강 커플 요가 클래스로 구성된다. 이론과 실습을 모두 경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유방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여성 가족 간의 소통을 활성화함으로써 여성 스스로 유방 건강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프로그램 대상을 기존 모녀에서 자매, 시어머니와 며느리 등 여성 가족으로 확대하여 총 300명의 참가자들을 모집할 예정이다. ‘2016워리어스 인 핑크 클래스’에 참여를 희망하는 여성 가족(2인 1조)은 포드코리아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fordkorea)을 통해 오는 10월 5일까지 지원 할 수 있다.</p>
<p>포드코리아 노선희 홍보 이사는 “포드코리아의 ‘2016 워리어스 인 핑크’ 캠페인 진행은 여성 건강을 관리하고 지켜나가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여성가족간의 대화와 정서적 유대 증대를 보다 폭 넓게 지원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포드코리아는 책임감 있는 사회 구성원으로서, 앞으로도 모든 사회 구성원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것이다.”라고 전했다.</p>
<p>포드자동차 글로벌 및 한국 내 워리어스 인 핑크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유방암에 대한 유익한 정보는 포드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2016 워리어스 인 핑크’ 전용 탭(https://custom.fbapp.me/FordPink/Tab)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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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안전운전문화를 위한 사회공헌활동 ‘드라이빙 스킬 포 라이프(DSFL)’ 3차 참가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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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Sep 2016 06:24: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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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가 포드의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인 드라이빙 스킬 포 라이프(Ford Driving Skills for Life: 이하 DSFL)의 3차 참가자를 전격 모집한다. DFSL은 올바른 운전 교육을 통해 운전자 및 탑승자의 안전을 지키고 나아가 안전운전 문화를 사회 전반에 확산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2003년 포드가 미국 도로 안전청(Governors Highway Safety Association) 및 각계의 안전 전문가들과 함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안전-운전문화를-위한-사회공헌활동-드라이빙-스킬-포-라이프DSFL-3차-참가자-모집-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703"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코리아 안전 운전문화를 위한 사회공헌활동 드라이빙 스킬 포 라이프(DSFL) 3차 참가자 모집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안전-운전문화를-위한-사회공헌활동-드라이빙-스킬-포-라이프DSFL-3차-참가자-모집-1.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가 포드의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인 드라이빙 스킬 포 라이프(Ford Driving Skills for Life: 이하 DSFL)의 3차 참가자를 전격 모집한다.</p>
<p>DFSL은 올바른 운전 교육을 통해 운전자 및 탑승자의 안전을 지키고 나아가 안전운전 문화를 사회 전반에 확산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2003년 포드가 미국 도로 안전청(Governors Highway Safety Association) 및 각계의 안전 전문가들과 함께 출범시킨 이후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중동까지 세계적으로 범위를 넓히며 국가별로 공익성과 전문성이 입증된 기관, NGO 및 안전 전문가와의 협업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p>
<p>교육프로그램은 ▲안전운전을 위한 기본 소양교육, ▲올바른 운전자세 교정, ▲차량점검 및 기기조작 방법, ▲도로 및 속도별 제동 한계, ▲코너링 주행체험 등 안전 운전을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내용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이번 3차 프로그램에는 다양한 스마트 기능으로 보다 안전한 운전을 돕는 컴팩트 SUV ‘포드 쿠가’가 주행 교육에 제공되며, 전문 트랙 인스트럭터와 20년 경력의 포드 딜러사 마스터 테크니션 등 업계 최고의 강사진이 함께한다.</p>
<p>3차 DSFL 프로그램은 10월 8일(토) 오전, 오후 두 세션에 걸쳐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한국교통안전센터 오토시티에서 진행된다. 참가자의 편의를 위해 마포역, 사당역 두 곳에서 현장까지 셔틀이 운행되며, 소정의 기념품 및 간식도 제공된다. 참가 후원금 5,000원은 한국생활안전연합의 교통안전캠페인에 전액 기부되며, 그 외 셔틀이용 및 교육프로그램은 포드코리아에서 무상으로 후원한다. 체계적인 운전교육이 필요한 운전면허를 소지한 2535 운전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한국생활안전연합 홈페이지 (http://www.safia.org) 공지사항 게시판 또는 포드코리아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fordkorea)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p>
<p>포드코리아는 올해 DFSL을 국내에 런칭하고 연 3회에 걸쳐 300명을 대상으로 실제 도로 주행상황에서 적용 가능한 안전 운전 기술과 광범위하고 통합적인 ‘안전 운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1차 세션은 사회복지사 또는 관련기관 종사자 100명, 2차 세션은 운전면허증을 갓 취득하여 운전을 시작한 25세-35세의 초보운전자 100명을 대상으로 성황리에 진행되었으며, 안전운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꼭 필요한 교육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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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드자동차, 하만과의 협력 통해 B&amp;O 플레이® 오디오 시스템 탑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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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Sep 2016 08:33: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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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동차에 장착된 오디오 브랜드가 신차 구매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포드자동차는 하만과의 협력을 통해 자사의 글로벌 라인업에 최신형 B&#38;O 플레이를 장착하고 한 차원 높은 고객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포드의 글로벌 제품 개발 담당 수석 부사장 겸 최고 기술 책임자인 라즈 네어(Raj Nair)는 “하만과의 이번 협업을 통해 전 세계 고객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복 없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자동차-하만과의-협력-통해-BO-플레이-오디오-시스템-탑재_사운드-저니-공간-내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639"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자동차 하만과의 협력 통해 BO 플레이 오디오 시스템 탑재_사운드 저니 공간 내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자동차-하만과의-협력-통해-BO-플레이-오디오-시스템-탑재_사운드-저니-공간-내부.jpg" width="1024" height="682" /></a></p>
<p>자동차에 장착된 오디오 브랜드가 신차 구매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포드자동차는 하만과의 협력을 통해 자사의 글로벌 라인업에 최신형 B&amp;O 플레이를 장착하고 한 차원 높은 고객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p>
<p>포드의 글로벌 제품 개발 담당 수석 부사장 겸 최고 기술 책임자인 라즈 네어(Raj Nair)는 “하만과의 이번 협업을 통해 전 세계 고객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복 없는 우수한 품질의 오디오 경험’이라는 가치를 만족시키게 됐다”고 말하며, “이는 고객에게 더 풍부한 자동차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포드의 수많은 노력의 산물 가운데 하나”라고 덧붙였다.</p>
<p>마켓 리서치 기업 입소스(Ipsos)가 최근 실시한 ‘2016자동차 오디오 브랜딩’ 조사에 따르면, 신차 구매 예정자의 약 1/3 가량에게 자동차 실내에 장착된 오디오 시스템의 브랜드가 신차 구매에 있어 매우 중요한 고려 요인이라고 응답했다.</p>
<p>90년에 걸쳐 축적되어 온 기술력의 재구상을 통해 창조된 B&amp;O 플레이 제품은 자연 소재 사용, 차별화되는 고유한 디자인은 물론, 청취자가 집, 실외, 자동차 등 어디에 있던지 단절 없이 고품질의 빼어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통합적 경험을 제공한다.</p>
<p>포드와 하만과의 독점적인 협업은 ‘퍼더 위드 포드(Further with Ford)’ 연례 트렌드 컨퍼런스에서 발표됐다. B&amp;O 플레이는 내년부터 포드의 글로벌 라인업에 탑재된다.</p>
<p><strong>더 향상된 경험</strong></p>
<p>B&amp;O 플레이는 세심하게 계산된 스피커의 위치 설정 및 각 모델의 특성을 고려한 세부 캘리브레이션 공정 등을 통해, 주문 제작된 오디오 수준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도록 설계된다. 이를 통해 외부 주행 환경이나 실내 탑승 위치 등의 요인에 상관 없이 언제나 역동적이면서도 최적화된 음향을 즐길 수 있다.</p>
<p>마이클 마우저(Michael Mauser) 하만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부문 대표 수석 부사장은 “품질, 자유, 혁신적인 디자인이라는 공통의 가치를 지향하는 포드와 하만 두 브랜드가 만나 드라이빙 경험의 수준을 한 차원 높이게 됐다”며, “B&amp;O 플레이의 변화무쌍한 음향감을 전 세계 자동차 고객에게 전달하는 데 포드는 최적의 파트너”라고 강조했다.</p>
<p>한편, 포드와 B&amp;O 플레이는 현장의 사운드를 오감을 통해 생생히 느낄 수 있는 사운드 저니(Sound Journeys) 체험 공간을 공개했다. 사운드 저니에서는 숲, 협곡, 대양 등 서로 다른 세 가지 자연 환경에서 영감을 얻은 B&amp;O 플레이의 풍부한 음향감을 체험할 수 있다. 나아가 음파의 움직임이 시각적으로 재현되는 모습을 볼 수 있고, 음악이 청취자들의 일상 생활 속에서 어떠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지에 대해서 발견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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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자동차,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8월 현재 누적 판매 1백만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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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Sep 2016 08:37: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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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 자동차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올해 누적 판매고가 100만대를 돌파했다. 이는 작년에 비해 한 달 빨리 달성한 성과다. 아태지역의 포드 판매량은 올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이번 달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판매량만 놓고 봐도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한 126,834대를 기록했다. 전체 시장 점유율 역시 4.1%의 역대 최고치를 달성하였다. 데이브 샥 (Dave Schoch) 포드자동차 아시아태평양 대표는 “올해 100만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드 자동차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올해 누적 판매고가 100만대를 돌파했다. 이는 작년에 비해 한 달 빨리 달성한 성과다.<br />
아태지역의 포드 판매량은 올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이번 달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판매량만 놓고 봐도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한 126,834대를 기록했다. 전체 시장 점유율 역시 4.1%의 역대 최고치를 달성하였다.</p>
<p>데이브 샥 (Dave Schoch) 포드자동차 아시아태평양 대표는 “올해 100만대 판매 달성이 이렇게 빨리 이루어졌다는 것은 아시아 내 포드 브랜드와 제품의 영향력이 강력하다는 증거”라며, “쟁쟁한 경쟁사와 어려운 사업 환경에서도 아태 지역에서 꾸준히 성장하며 새로운 고객들에게 다가가려 한다”고 말했다.</p>
<p>포드의 판매 성장의 주요 요소 중 하나는 올해 초부터 현재까지 전년 동일 기간 대비 17% 상승을 기록한 SUV 라인업의 선전으로, 전체 판매량 중 SUV의 비중은 30%를 차지한다. 대표적으로, 뉴 포드 엣지는 작년 출시 이후 올해 초부터 현재까지 판매량이 작년보다 3배 증가하였다.</p>
<p>또한, 포드 머스탱 출시는 한국, 중국, 호주, 인도 등을 포함한 많은 시장에서 머슬카 열풍을 일으켰다. 레인저 픽업 또한 호주, 뉴질랜드, 대만, 태국, 베트남 등에서 탄탄한 판매량을 보이며 선전하고 있다.</p>
<p>8월, 아시아태평양 내 여러 지사에서 역대 최고치의 월 판매량을 달성했으며, 그중에서도 중국에서는 전년 동기와 대비했을 때 22%의 높은 판매 증가를 이루었다. 베트남에서는 레인저와 트랜짓의 성공적인 판매로 57%의 증가를, 필리핀에서는 에코스포트, 레인저, 에베레스트 등의 흥행으로 90% 이상 증가를, 태국에서는 최초로 8월 픽업 부분 시장에서 레인저의 점유율이 10%를 차지하는 성과를 이루었다.</p>
<p>피터 플릿 (Peter Fleet) 포드 아태 지역 마케팅, 판매, 서비스 부사장은 “아태 지역의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차량을 선보임으로써 새로운 고객들과 소통하고 있다”며, “올해 말까지 지속적인 판매 증가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2017년에는 중국에 SYNC3를 탑재한 뉴 쿠가 등의 신규 차량 및 더욱 진보된 첨단 자동차 기술들을 선보일 것”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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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포드•링컨 서초전시장 확장 이전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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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Sep 2016 08:23: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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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금일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가 고객 만족을 제고하기 위해 포드•링컨 서초전시장을 확장 이전하여 본격적인 판매 및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새로 확장 이전한 서초전시장은 주요 수입차 브랜드의 전시장이 모여있는 서초동 수입차 거리의 중심에 위치하며 기존 전시장에서 예술의 전당 방향으로 200m 이전하였다. 연면적 1,015㎡(307평)의 넓은 공간에 10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게 되어 포드•링컨 전 차종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공식딜러-선인자동차-서초전시장-확장-이전-오픈.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518"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코리아 공식딜러 선인자동차 서초전시장 확장 이전 오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공식딜러-선인자동차-서초전시장-확장-이전-오픈.jpg" width="1024" height="768"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금일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가 고객 만족을 제고하기 위해 포드•링컨 서초전시장을 확장 이전하여 본격적인 판매 및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p>
<p>새로 확장 이전한 서초전시장은 주요 수입차 브랜드의 전시장이 모여있는 서초동 수입차 거리의 중심에 위치하며 기존 전시장에서 예술의 전당 방향으로 200m 이전하였다. 연면적 1,015㎡(307평)의 넓은 공간에 10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게 되어 포드•링컨 전 차종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게 된다. 또한, 차량을 구입한 고객이 편안하게 차량을 인도받을 수 있는 전용 ‘딜리버리 존’이 설치되어 보다 향상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p>
<p>뿐만 아니라, 서초전시장은 링컨 고객을 위한 전용 상담 공간인 ‘링컨 라운지’와 전시공간인 ‘링컨 존’을 설치하여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p>
<p>선인자동차는 2016년 한 해에만 일산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강서전시장에 이어 세 번째로 서초전시장을 확장 이전하였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이사는 “포드코리아는 이번 서초전시장 확장 오픈을 통해 수입차 업계의 상징적인 장소인 서초 수입차 거리에서 지난 20년간 최고의 노하우와 전문성을 갖춘 선인자동차와 함께 서초동 수입차 거리를 대표하는 포드•링컨 플래그십 전시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선인자동차는 이번 서초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9월 30일까지 전시장 방문 상담고객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며, 9월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는 오픈기념 추가 할인 혜택을 그리고 선착순 30명의 구매고객에게는 골프백 세트를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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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난치병 아동들을 위한 ‘위시베어 만들기’ 프로그램 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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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Sep 2016 04:54: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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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가 9월 ‘포드 글로벌 자원봉사의 달 (Global Month of Caring)’을 맞이해 전 임직원과 딜러사가 함께 ‘위시베어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포드자동차는 2005년부터 매년 9월을 ‘포드 글로벌 자원봉사의 달’로 지정, 포드자동차가 진출한 150여개 국가의 20만명 이상의 포드 임직원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했다. 포드코리아가 작년에 이어 올해로 2년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포드코리아_위시베어-만들기-캠페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420" alt="포드코리아_위시베어 만들기 캠페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포드코리아_위시베어-만들기-캠페인.jpg" width="1024" height="688"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가 9월 ‘포드 글로벌 자원봉사의 달 (Global Month of Caring)’을 맞이해 전 임직원과 딜러사가 함께 ‘위시베어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p>
<p>포드자동차는 2005년부터 매년 9월을 ‘포드 글로벌 자원봉사의 달’로 지정, 포드자동차가 진출한 150여개 국가의 20만명 이상의 포드 임직원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했다.</p>
<p>포드코리아가 작년에 이어 올해로 2년째 진행하는 ‘위시베어 만들기’ 프로그램은 난치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아들의 소원성취 프로그램을 운영중인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과 함께 진행했다. ‘위시베어 만들기’는 국내에서 난치병으로 투병 중인 만 3~18세 아동들에게 삶의 희망과 용기, 기쁨을 주기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환아들의 쾌유와 소원 성취를 기원 하는 마음으로 참가자들이 위시베어를 손수 만들어 아동들에게 전달하게 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위시베어는 인형 이상의 정성과 사랑, 그리고 희망이 담긴 선물의 의미를 담고 있다.</p>
<p>지난해 행사에는 포드코리아와 수도권에 위치한 딜러사가 함께한 데 이어 올해는 올해는 전국 전시장에서도 행사에 참여했다. 특히 올해는 시간과 거리 등의 제약으로 본 행사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임직원들을 고려해 포드 쿠가 디젤 차량을 이용한 ‘위시베어 픽업카’를 운영, ‘위시베어 만들기’ 프로그램을 전국 단위 프로젝트로 확장시켜 그 의미를 더했다.</p>
<p>‘위시베어 픽업카’는 9월 말까지 수도권을 포함 전국 6곳의 전시장을 방문하여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위시베어 180여개를 수집,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을 통해 아동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이 행사를 통해 포드코리아는 1300만원을 기부했으며, 기부금은 난치병 아동들의 소원성취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p>
<p>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진행된 ‘위시베어 만들기’ 프로그램은 포드코리아 및 딜러사 임직원들은 물론, 전국 여러 전시장에서도 함께 뜻을 모아 더욱 특별함을 더했다. 정성을 다해 만든 곰인형들에 담긴 마음이 전달 되어 난치병과 맞서 싸우고 있는 환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줄 수 있기를 바란다.”며, “포드코리아는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에 녹아든 사회공헌을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p>
<p>한편, 포드코리아는 2002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한 환경운동 후원 프로그램인 ‘포드 그랜츠 (Ford Grants)’를 비롯해 매년 10월 유방암 인식의 달을 기념하여 펼쳐지는 유방암 예방 캠페인 ‘워리어스 인 핑크(Warriors in Pink)’, 그리고 올해 첫 국내에 론칭한 사회 초년생 초보운전자들을 위한 포드의 안전운전교육 프로그램 ‘드라이빙 스킬 포 라이프(Driving Skills For Life)’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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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카카오택시와 함께 ‘포드 펀(Fun) 드라이빙 시승 이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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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Sep 2016 02:29:4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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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가 모바일 택시 호출 서비스인 카카오택시와 함께 10월 10일까지 약 한 달간 (추석 연휴 5일 제외) 서울 및 성남 지역에서 포드의 대표 디젤 차량 라인업인 쿠가, 몬데오, 포커스로 ‘포드 펀(Fun) 드라이빙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카카오택시를 호출하는 고객 중 당첨 고객에게 포드 쿠가, 몬데오, 포커스를 일정 거리 이내 목적지까지 동승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포드-펀Fun-드라이빙-시승-이벤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406" alt="포드 펀(Fun) 드라이빙 시승 이벤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포드-펀Fun-드라이빙-시승-이벤트.jpg" width="1024" height="681"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가 모바일 택시 호출 서비스인 카카오택시와 함께 10월 10일까지 약 한 달간 (추석 연휴 5일 제외) 서울 및 성남 지역에서 포드의 대표 디젤 차량 라인업인 쿠가, 몬데오, 포커스로 ‘포드 펀(Fun) 드라이빙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p>
<p>이번 시승 이벤트는 카카오택시를 호출하는 고객 중 당첨 고객에게 포드 쿠가, 몬데오, 포커스를 일정 거리 이내 목적지까지 동승 시승 또는 직접 시승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고 카카오 고객들이 포드의 다양한 차종을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시승 기회를 마련하였다.</p>
<p>시승 이벤트에 제공되는 쿠가, 몬데오, 포커스는 포드 유럽의 최첨단 디젤 엔진 기술이 적용되어 높은 연비와 파워를 자랑하며 또한, 동급 최강의 편의 기능들이 탑재되어 있다.</p>
<p>또한, 시승을 체험한 고객이 시승 인증샷을 찍어 포드코리아의 공식 페이스북 이벤트 포스팅에 댓글로 남길 시, 추첨을 통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이번 이벤트의 시승 차량을 현장에서 포착하여 차량 인증샷을 공유하는 참가자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포드를 찾아라” 이벤트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포드코리아 페이스북 (www.facebook.com/fordkorea)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포드코리아의 한봉석 이사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욱 폭넓은 고객층을 대상으로 현재 포드에서 판매하고 있는 다양한 차량 라인업을 이색적인 형태로 알리고자 한다”며, “쿠가, 몬데오, 포커스를 고객들이 손쉽게 시승해 봄으로서 포드 차량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길 바라며,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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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타이어, 글로벌 Top Tier 기술력으로 포드 전기차에 친환경 타이어 앙프랑 에코 공급</title>
		<link>http://www.motorian.kr/?p=593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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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Sep 2016 01:54:4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category><![CDATA[한국타이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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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글로벌 완성차 업체인 포드(Ford)의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Plug-in Hybrid Electric Vehicle, 전기차) 모델 ‘씨맥스 에너지(C-MAX Energi)’에 친환경 타이어 앙프랑 에코(Enfren Eco)를 신차용 타이어(OET: Original Equipment Tire)로 공급한다. 포드 ‘씨맥스 에너지’에 공급하는 앙프랑 에코는 타이어 에너지소비효율등급 1등급을 획득한 친환경 타이어로 에너지 손실 최소화 및 주행성능과 정숙성을 더하여 최고 수준의 연비 성능을 구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자료1-한국타이어-앙프랑-에코.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383" alt="[사진자료1] 한국타이어 앙프랑 에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자료1-한국타이어-앙프랑-에코.jpg" width="846" height="1024" /></a></p>
<p>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글로벌 완성차 업체인 포드(Ford)의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Plug-in Hybrid Electric Vehicle, 전기차) 모델 ‘씨맥스 에너지(C-MAX Energi)’에 친환경 타이어 앙프랑 에코(Enfren Eco)를 신차용 타이어(OET: Original Equipment Tire)로 공급한다.</p>
<p>포드 ‘씨맥스 에너지’에 공급하는 앙프랑 에코는 타이어 에너지소비효율등급 1등급을 획득한 친환경 타이어로 에너지 손실 최소화 및 주행성능과 정숙성을 더하여 최고 수준의 연비 성능을 구현했다.</p>
<p>이로써 한국타이어는 포드의 대표적인 전기차 ‘씨맥스 에너지’에 친환경 타이어 앙프랑 에코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함으로써 전기차용 타이어 시장에서 글로벌 Top Tier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입증했다.</p>
<p>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글로벌 완성차 업체 포드의 전기차 차량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은 친환경 시대 도래에 따른 미래 기술력을 입증한 것”이라며 “한국타이어 최초 글로벌 OE 비즈니스를 함께해온 포드와의 견고한 파트너십을 앞으로도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한국타이어는 1999년 포드 트랜짓(Transit) 트럭의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익스플로러, F-150, 피에스타, 머스탱 등 글로벌 OE 비즈니스를 이어오고 있다. 2013년 국내 타이어 기업 최초로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 등 독일 3대 명차 모두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는 성과를 달성하며 포드 올 뉴 머스탱, 뉴 아우디 TT 등 럭셔리 스포츠카, BMW X5와 링컨 MKX 등 프리미엄 SUV, 그리고 하이엔드 브랜드인 포르쉐까지 OE 타이어 공급을 확대시키면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을 입증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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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나만의 환경보호 레시피’ UCC 공모전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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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Aug 2016 03:25: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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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가 환경보존과 친환경 지속가능성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참여 확산을 위해 ‘나만의 환경보호 레시피 UCC 공모전’을 진행한다. ‘2016 포드 환경 프로그램(2016 Ford Motor Company Conservation &#38; Environmental Grants program)’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UCC 공모전은 지원자가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자신만의 환경보호방법을 30초 영상으로 제작해 대중과 공유하고, 이를 통해 환경보존과 친환경지속성에 대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나만의-환경보호-레시피-UCC-공모전-진행.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080"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코리아 나만의 환경보호 레시피 UCC 공모전 진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나만의-환경보호-레시피-UCC-공모전-진행.jpg" width="718" height="1024"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가 환경보존과 친환경 지속가능성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참여 확산을 위해 ‘나만의 환경보호 레시피 UCC 공모전’을 진행한다.</p>
<p>‘2016 포드 환경 프로그램(2016 Ford Motor Company Conservation &amp; Environmental Grants program)’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UCC 공모전은 지원자가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자신만의 환경보호방법을 30초 영상으로 제작해 대중과 공유하고, 이를 통해 환경보존과 친환경지속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p>
<p>평소 환경보존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실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있거나, 실천 가능한 자신만의 ‘환경보호 팁’을 30초 이내 동영상으로 제작, 간단한 설명과 함께 포드 환경 프로그램 이메일 (ford.grants@bm.com)로 제출하면 된다. 우승팀들의 작품은 하나로 모여 세상에 단 하나뿐인 ‘MY GREEN RECIPE’ 영상으로 재탄생 될 예정이다.</p>
<p>우승작은 ▲아이디어의 창의성 ▲실천 가능성 ▲표현력 ▲완성도의 기준으로 선정되며, 선착순 100명에게는 친환경 실천 아이디어 용품으로 구성된 ‘마이 포드 그린 키트(My Ford Green Kit)’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우승작 3편에는 에코라이프 체험 바우처를 상품으로 제공한다.</p>
<p>‘나만의 환경보호 레시피 UCC 공모전’ 접수기간은 9월 25일까지로, 관련 자세한 정보는 포드코리아 페이스북 (www.facebook.com/fordkorea)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p>
<p>포드코리아의 노선희 홍보이사는 “포드 환경 프로그램은 올해로 진행 15년을 맞은 포드코리아의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매년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프로그램을 알리고 또한 더 많은 사람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한 포드코리아는, 올해 UCC 공모전 개최를 통해 특히 미래의 환경보호 주역이 될 젊은이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자 기획되었다”며 “이번 UCC 공모전을 통해 일상생활속에서 쉽게 실천 할 수 있는 독특하고 재미있는 다양한 환경아이디어를 만날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p>
<p>한편, 포드코리아는 현재 국내 환경 생태계 보호, 자연 및 환경 관련 활동을 하고 있는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총 5만 달러(한화 약 5천 5백만원) 를 후원하는 ‘2016년 포드 환경프로그램’의 지원자를 10월 14일까지 모집 중이다.</p>
<p>국내 환경 및 생태계 보호를 위해 활동하는 개인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환경보호 프로젝트 후원금을 지원하는 포드 환경 프로그램은, 한국에서는 2002년에 처음 시작되어 매년 지역 사회에서 실천 가능한 다양한 환경보호 및 보존 프로그램을 후원해왔다. 지난 14년간 91개 단체에 총 47만 달러(한화 5억 원) 이상을 지원해왔으며, 일회성 또는 단기간의 프로젝트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역 공동체와의 상생을 도모하며 생활속에서 실천 가능한 풀뿌리 환경보호 활동을 후원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포드 환경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포드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www.facebook.com/fordkorea)과 포드 환경프로그램 전용탭 (http://fbapp.me/FordGrants/Tab)에서 확인 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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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소비자, 평소 주유비에는 민감하지만 차량 구입 시 비용 효율성 고민은 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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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Aug 2016 06:31: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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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나라 소비자들은 평소 지출하는 주유비에는 민감하지만, 정작 차량 구입 시 비용 효율성에 대한 고민은 비교적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첫 번째 서베이에서 아태 지역 국가 가운데 가장 연비를 중시하는 것으로 답했던 한국 소비자들(한국 소비자 85.5%, 아태 지역 전체 평균 63.8%)의 조사결과가 주유 습관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응답자 중 43%가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주유소에서만 주유한다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Ford-Explorer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160" alt="Ford-Explorer_2016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Ford-Explorer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9" /></a></p>
<p>우리나라 소비자들은 평소 지출하는 주유비에는 민감하지만, 정작 차량 구입 시 비용 효율성에 대한 고민은 비교적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p>
<p>첫 번째 서베이에서 아태 지역 국가 가운데 가장 연비를 중시하는 것으로 답했던 한국 소비자들(한국 소비자 85.5%, 아태 지역 전체 평균 63.8%)의 조사결과가 주유 습관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응답자 중 43%가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주유소에서만 주유한다고 답변하였고, 35%는 가장 저렴한 요율을 가진 주유소를 방문하기 위해 타 지역을 방문할 의사가 있으며, 24%가 가장 좋은 주유소를 찾기 위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전체 응답자 중 가격에 구애 받지 않고 필요 시 어디서나 주유를 한다고 답변한 소비자는 26%였는데, 이는 아태지역 국가 중 가장 낮은 수치로 전체평균 52%의 절반 수준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Kuga_2013_1024x768_wallpaper_0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271" alt="Ford-Kuga_2013_1024x768_wallpaper_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Kuga_2013_1024x768_wallpaper_0e.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와 같은 유류비에 대한 높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한국 소비자들은 장기적 관점에서의 전략적인 비용 효율성에 대한 고민은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절반에 가까운 43%의 소비자가 신차를 구매할 때 차량의 유지비나 유류비와 같은 총 소유 비용에 대해서 고려하지 않는다고 답변했으며, 오직 32%만이 향후 유류비 절약을 위해 보다 효율적인 엔진을 가진 차량을 구매하는 비용을 투자할 용의가 있다고 답변했다.</p>
<p>포드는 “생활 속 유류 비용을 절약하려는 노력도 필요하지만, 총 소유 비용이 적게 드는 높은 연비의 자동차를 선택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며, “포드는 자사 고연비 엔진인 에코부스트을 통해 연비효율성이 높은 자동차 기술의 이점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소비자 선택의 폭을 확대해 가는 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Ford-Focus_2015_1024x768_wallpaper_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269" alt="Ford-Focus_2015_1024x768_wallpaper_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Ford-Focus_2015_1024x768_wallpaper_1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실제로, 일부 조사 문항에서는 소비자 인식 변화의 조짐이 감지되기도 했다. 내년에 신차를 구입할 계획이 있는 국내 소비자 중 35%는 하이브리드 혹은 전기차를 구매할 계획이라고 밝혔고, 28%는 보다 연료효율성이 좋은 엔진을 가진 차를 구입할 것이며, 10%의 소비자는 더 작은 사이즈의 차를 구매하겠다고 답변했다.</p>
<p>한편, 포드는 연료 소비를 줄이면서도 대용량 엔진이 갖는 강력한 파워를 제공할 수 있는 에코부스트 엔진을 개발, 자사의 광범위한 차량에 적용하고 있다. 포드의 연비 향상을 위한 노력의 산물인 에코부스트 엔진은 ‘터보 차저’와 ‘직분사’ 방식을 결합해 해 연비향상과 배출감소를 동시에 실현한다. 연비효율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현재 에코부스트 엔진은 2012년에 비해 5배 증가한 20개 이상 차종에, 한국시장에서는 포드 익스플로러, 토러스, 머스탱 및 링컨 MKZ, MKC, MKX와 하반기 출시 예정인 컨티넨탈에 탑재되어 있다.</p>
<p>포드가 기획하고 글로벌웹인덱스(GlobalWebIndex)가 진행한 본 에코부스트 조사는 한국을 비롯해 호주, 중국, 홍콩, 인도,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필리핀, 대만, 태국, 베트남 등 아시아태평양 11개국 9,500명의 소비자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한국에서는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성인 760명 (남성 497명, 여성 263명)이 설문에 참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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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추석맞이 차량점검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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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Aug 2016 05:52: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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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추석을 맞아 모든 포드·링컨 차량을 대상으로 쾌적한 주행을 위한 포드의 점검 서비스인 ‘포드 추석맞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8월 22일부터 9월 9일까지 3주간 진행되는 본 캠페인은 포드•링컨 모든 차종을 대상으로 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모든 예약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및 각종 오일류 무료 보충, 엔진오일 및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교환 시 10% 할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추석맞이-차량점검-캠페인-실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928"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코리아 추석맞이 차량점검 캠페인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추석맞이-차량점검-캠페인-실시.jpg" width="1024" height="724"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추석을 맞아 모든 포드·링컨 차량을 대상으로 쾌적한 주행을 위한 포드의 점검 서비스인 ‘포드 추석맞이 캠페인’을 진행한다.</p>
<p>8월 22일부터 9월 9일까지 3주간 진행되는 본 캠페인은 포드•링컨 모든 차종을 대상으로 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모든 예약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및 각종 오일류 무료 보충, 엔진오일 및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교환 시 10% 할인 등 장거리 주행에 꼭 필요한 서비스들이 대폭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또한 예약 방문 고객에게는 한가위 명절 맞이 소정의 사은품도 선착순 증정된다.</p>
<p>포드코리아 서비스 부문 변재현 상무는 “이번 ‘포드 추석맞이 캠페인’은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고객들의 안전한 귀성·귀경 길을 위해 기획되었다” 라며, “신속하고 정확한 차량 관리 서비스를 받고, 다가오는 추석 연휴에 안전한 주행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본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전국 포드•링컨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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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완전 자율주행차량 공급 위한 신기술 투자 및 실리콘밸리 팀 증원 계획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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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Aug 2016 02:35: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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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자동차가 2021년까지 미국 자동차공학자협회(Society of Automotive Engineers; SAE) 기준 최고단계인 4단계의 완전 자율주행차량을 자동차 공유서비스인 라이드헤일링(ride-hailing), 라이드셰어링(ride-sharing)에 대량 공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포드는 4 개의 스타트업 기업에 대한 투자 및 협업을 진행하고, 실리콘 밸리 팀 인력과 시설을 두 배 이상 늘려 자율주행 차량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포드자동차의 사장 겸 CEO인 마크 필즈(Mark Fields)는 “완성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포드코리아-사진-자료.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719" alt="[포드코리아 사진 자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포드코리아-사진-자료.jpg" width="1024" height="503" /></a></p>
<p>포드자동차가 2021년까지 미국 자동차공학자협회(Society of Automotive Engineers; SAE) 기준 최고단계인 4단계의 완전 자율주행차량을 자동차 공유서비스인 라이드헤일링(ride-hailing), 라이드셰어링(ride-sharing)에 대량 공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포드는 4 개의 스타트업 기업에 대한 투자 및 협업을 진행하고, 실리콘 밸리 팀 인력과 시설을 두 배 이상 늘려 자율주행 차량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포드자동차의 사장 겸 CEO인 마크 필즈(Mark Fields)는 “완성차 업계의 향후 10년은 자동차의 자동화로 정의될 것이며, 이는 100년 전 포드가 이동식 조립라인을 통해 많은 변화를 만들어 냈던 것과 같이, 사회 전반에 중요한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라며, “고급 차량을 구매할 수 있는 일부 소비자들만이 아니라 대중의 안전을 개선하고 사회적, 환경적 문제점들을 해결 할 수 있는 자율주행 차량을 대중화 하는데 전념할 것이다”고 말했다.</p>
<p>포드의 이와 같은 목표는 자율 주행 자동차의 개발을 포함하여 커넥티비티, 모빌리티, 자율주행, 고객 경험, 빅데이터, 분석 등의 분야에서 리더가 되고자 하는 ‘포드 스마트 모빌리티’ 계획의 일환이다.</p>
<p><strong>포드, 혁신의 역사를 이어나가기 위해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집중</strong></p>
<p>10년 이상 축적된 자율주행 연구 개발을 바탕으로 한 포드의 첫 번째 완전 자율주행차는 스티어링 휠과 브레이크 페달이 없는 SAE-4단계 자율주행차량으로 라이드헤일링(ride-hailing), 라이드셰어링(ride-sharing) 등 상업 모빌리티 서비스 투입을 목적으로 특별히 설계되어 대량 공급 될 예정이다.</p>
<p>포드의 글로벌 제품 개발 담당 부사장 겸 최고기술책임자인 라즈 네어(Raj Nair)는 “포드는 10년 이상 자율주행차를 개발하고 시험해왔다”며, “포드는 고품질 차량을 제조하는데 필요한 소프트웨어 및 감지 기술과 정교한 엔지니어링 기술을 결합할 수 있는 전략적 이점을 가지고 있으며 이 능력은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을 위한 자율주행 차량을 개발하는데 꼭 필요한 것 이다”고 말했다.</p>
<p>포드는 올해 캘리포니아, 애리조나, 미시간 주 도로에서 운행되는 자율주행차량을 (포드 하이브리드 세단) 세 배 늘려 약 30대를 도입할 예정이며, 내년에는 또다시 세 배를 늘려 운행할 예정이다.<br />
포드는 자동차 제조사 중 최초로 미시간 대학(University of Michigan)의 가상도시 Mcity에서 자율주행 차의 시험 운행을 시작했다. 또한 눈길에서 자율주행 데모 버전을 공식적으로 선보이고, 라이다(LiDAR) 센서 개발의 일환으로 빛이 전혀 없는 조건에서 야간 자율주행을 시험한바 있다.</p>
<p>포드는 2021년에 자율주행 차량을 제공하기 위해 최첨단 알고리즘, 3D 맵핑, 라이다(LiDAR), 레이더 및 카메라 센서 등의 연구를 확장할 수 있는 네 가지 주요 투자 및 협력 방안을 발표했다:</p>
<p>· 벨로다인(Velodyne): 포드는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차량용 라이다(LiDAR) 센서를 대량 생산하기 위해 실리콘 밸리에 소재한 라이다(LiDAR: Light Detection And Ranging) 탐지기 선두주자인 벨로다인에 투자하고 있다. 포드는 고화질 맵핑과 자율 주행에 라이다를 최초로 사용한 회사 중 하나로 벨로다인과 10년이 넘는 확고한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p>
<p>· 사입스(SAIPS): 포드는 인공지능 전문성을 강화하고 복합적 차량 알고리즘 개발을 증축하기 위해 이스라엘의 컴퓨터 비전 및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 기업인 사입스를 인수했다. 사입스는 영상 및 화상 처리, 컴퓨터 비전, 머신 러닝, 시그널 처리 및 분류 등 각 분야에서 알고리즘 솔루션을 개발하였으며, 이 기술은 자율주행 차량이 주행 중 주변 환경을 인지하고 적응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p>
<p>· 니렌버그 뉴로사이언스 유한회사(Nirenberg Neuroscience LLC): 포드는 실명 치료를 위한 혁신적인 의안을 개발한 신경과학자인 쉴라 니렌버그(Sheila Nirenberg) 박사가 설립한 니렌버그 뉴로사이언스 유한회사와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여러 잠재적 응용 분야를 포함 네비게이션, 물체 인식, 얼굴 인식 및 다른 기능 등을 이행하는데 강력한 머신 비전 플랫폼(machine vision platform)으로 이어졌으며 니렌버그 박사(Dr. Nirenberg)는 이미 이 플랫폼을 망막 변성 질환을 겪는 환자들에게 시력을 복구해주는 장치를 개발하는데 응용하고 있다. 니렌버그 뉴로사이언스와 포드의 협약은 자율주행차량 가상 운전자 시스템의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 모듈에 인류와 같은 인공 같은 지능을 끌어오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p>
<p>· 시빌 맵스(Civil Maps): 포드는 3D 고해상도 맵핑 능력을 추가 개발하기 위해 캘리포니아 주 버클리에 기반을 둔 시빌 맵스에 투자하고 있다. 시빌 맵스는 확장 가능하고 더욱 효율적인 3D 맵핑 기법을 개척하여 포드에게 3D 고해상도 지도를 개발하는 추가 방법을 제공하였다.</p>
<p><strong>포드, 팔로 알토 포드 캠퍼스 설립 통해 실리콘 밸리 입지 강화</strong></p>
<p>또한 포드는 팔로 알토(Palo Alto)에 전용 캠퍼스를 설립하여 실리콘 밸리 팀의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설립되어있는 연구혁신센터와 인접한 곳에 두 채의 빌딩을 포함한 15만 제곱 피트 이상의 작업 및 연구 공간을 추가하여 실리콘 밸리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한편, 2017년까지 현 스태프를 두 배로 늘릴 예정이다.</p>
<p>포드 연구 및 첨단 공학 부사장인 켄 워싱턴(Ken Washington)은 “실리콘 밸리에서의 입지는 포드 스마트 모빌리티를 이끄는 팀의 배움과 성과를 가속화하는데 핵심적이다.”며 “우리의 목표는 커뮤니티의 일환이 되는 것으로 현재 40개 이상의 스타트업과 적극적인 인큐베이팅 및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기술과 서비스 개발을 가속화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p>
<p>팔로 알토 연구혁신센터는 2015년 1월에 새로 문을 연 후, 가장 규모가 큰 자동차 연구 센터 중 하나로 성장하였다. 현재 130명 이상의 연구원, 공학자, 과학자로 구성된 연구팀은 포드와 실리콘 밸리의 기술 협력을 확대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다방면의 연구와 혁신을 이끄는 팔로 알토 연구혁신센터는 약 12개 이상의 포드 글로벌 연구, 혁신, IT, 공학 센터 중 가장 최근 설립되었으며, 확장된 팔로알토 캠퍼스는 2017년 중반 완공 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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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안전운전 교육 프로그램 ‘드라이빙 스킬 포 라이프(DSFL)’ 2차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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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Aug 2016 02:22: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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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가 운전자 및 탑승자의 안전을 지키고 나아가 올바른 운전문화를 확산하고자 진행하는 운전자 교육 프로그램, 드라이빙 스킬 포 라이프(Ford Driving Skills for Life: 이하 DSFL) 2차 클래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지난 7월 9일 국내 처음으로 소개된 포드의 DSFL은 운전 면허 취득 과정에서 배우게 되는 기본 운전 교육을 넘어, 실제 도로 주행상황에서 적용 가능한 안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안전운전-문화-교육프로그램-드라이빙-스킬-포-라이프DSFL-2차-모집.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655"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코리아 안전운전 문화 교육프로그램 드라이빙 스킬 포 라이프(DSFL) 2차 모집"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안전운전-문화-교육프로그램-드라이빙-스킬-포-라이프DSFL-2차-모집.jpg" width="1024" height="633"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가 운전자 및 탑승자의 안전을 지키고 나아가 올바른 운전문화를 확산하고자 진행하는 운전자 교육 프로그램, 드라이빙 스킬 포 라이프(Ford Driving Skills for Life: 이하 DSFL) 2차 클래스 참가자를 모집한다.</p>
<p>지난 7월 9일 국내 처음으로 소개된 포드의 DSFL은 운전 면허 취득 과정에서 배우게 되는 기본 운전 교육을 넘어, 실제 도로 주행상황에서 적용 가능한 안전 운전 기술과 광범위하고 통합적인 ‘안전 운전 솔루션’을 제공하는 포드자동차의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이며 초보운전자가 일반 운전학원에서 배울 수 없는 차별화된 교육프로그램이다. 안전운전에 대한 사회적 인식강화와 운전자 교육의 필요성이 더욱 증가함에 따라 지난 7월 첫번째 클래스에 이어 2차 DSFL 클래스 지원자는 더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된다.</p>
<p>1차 클래스는 업무 과정에서 운전이 필수이고 이에 안전운전 교육에 관심이 많은 사회복지사 또는 관련기관 종사자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2차 클래스는 갓 운전을 시작한 25세-35세의 초보운전자를 대상으로 9월 3일 화성 오토시티에서 진행한다.</p>
<p>DSFL 클래스는 ▲안전운전을 위한 기본 소양교육, ▲올바른 운전자세 교정, ▲차량점검 및 기기조작 방법, ▲도로 및 속도별 제동 한계, ▲코너링 주행체험 등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운전 팁을 포함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20년 경력의 포드 마스터 테크니션이 직접 강사진으로 참여 할 예정이며, 최고 수준의 연비와 뛰어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포드 포커스를 교육용 차량으로 투입해 참가자들이 트랙에서 직접 주행하고 차량점검 실습을 해보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p>
<p>포드코리아의 정재희 대표는 “최근 발생하는 많은 대형 교통사고들이 운전자 부주의 등에 의한 인재인만큼, 운전자의 철저한 안전의식과 성숙한 교통문화 인식 고취가 중요하다”고 하며 “포드가 DSFL 프로그램을 통해 성숙한 교통문화 정착에 앞장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p>
<p>한편, 포드코리아의 DSFL 프로그램은 생활 안전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사단법인 한국생활안전연합과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DSFL 2차 클래스에 대한 정보와 참가신청은 한국생활안전연합 홈페이지(http://www.safia.org)내 공지사항 게시판과 포드코리아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fordkorea) 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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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포드•링컨 강서전시장 확장 이전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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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Aug 2016 03:34:4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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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링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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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금일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가 강서지역 고객 만족을 제고하기 위해 포드•링컨 강서전시장을 확장 이전하여 본격적인 판매 및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새로 확장 이전한 강서전시장은 강서서비스센터 부지에 함께 운영 중이던 기존 전시장보다 4배이상 큰 공간을 확보, 연면적 568㎡(171평)에 8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또한, 편안한 상담을 제공할 수 있는 쾌적한 상담실, 고객 라운지 등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포드링컨-강서전시장-확장-이전-오픈.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527"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코리아, 포드링컨 강서전시장 확장 이전 오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포드링컨-강서전시장-확장-이전-오픈.jpg" width="1024" height="737"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금일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가 강서지역 고객 만족을 제고하기 위해 포드•링컨 강서전시장을 확장 이전하여 본격적인 판매 및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p>
<p>새로 확장 이전한 강서전시장은 강서서비스센터 부지에 함께 운영 중이던 기존 전시장보다 4배이상 큰 공간을 확보, 연면적 568㎡(171평)에 8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또한, 편안한 상담을 제공할 수 있는 쾌적한 상담실, 고객 라운지 등이 설치되어 내방 고객에 대한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고 강서지역은 물론 인근 부천과 김포지역 고객에게도 포드 링컨 차량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p>
<p>강서전시장은 대규모 택지개발 지역인 마곡지구를 배후로 지하철 5호선 발산역과 인접해 최적의 위치에 입지하고 있으며,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오피스텔, 글로벌 기업들의 연구단지 등이 들어서는 지역에 자리하고 있다. 이로 인해 강서전시장은 지하철 이용객 등 주변 유동인구를 대상으로 영업 활동을 강화하여 포드 및 링컨 브랜드가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거점 역할을 충실히 해 낼 것으로 기대된다.</p>
<p>선인자동차는 지난 4월 일산전시장을 서비스센터가 통합된 3S 형태로 증축하여 성공리에 오픈 했으며 이번 강서전시장 확장 이전과 더불어 서초와 동대문 지점의 확장 이전을 계획하고 있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이사는 “포드코리아는 지난 20년간 포드•링컨 판매 및 고객 서비스 측면 모두에서 최고의 노하우와 전문성을 갖춘 선인자동차와 함께 이번 강서전시장 확장 오픈을 기점 삼아 강서지역의 고객 만족도 증진과 브랜드 위상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
<p>선인자동차는 이번 강서전시장 오픈 기념으로 9월 30일까지 선착순 300명의 방문 고객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고 8월 출고 고객 중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골프백 및 우산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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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소비자, 차량 구입 시 &#8220;파워&#8221;보다는 &#8220;연비&#8221; 찾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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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Aug 2016 04:09: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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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연일 저가를 갱신했던 기름값이 오르면서 다시금 연비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특히 한국에서는 무려 85% 이상의 소비자들이 성능보다는 연비를 중요하게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드자동차는 소비자가  차량 구매 시 고려하는 요인 및 연비에 대한 인식을 파악하고자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11개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에코부스트 설문’ 결과를 발표했다. 이 설문 결과에 따르면 아태 지역 국가 가운데에서 우리 나라 소비자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Ford-Focus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26" alt="Ford-Focus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Ford-Focus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5" /></a></p>
<p>연일 저가를 갱신했던 기름값이 오르면서 다시금 연비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특히 한국에서는 무려 85% 이상의 소비자들이 성능보다는 연비를 중요하게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p>
<p>포드자동차는 소비자가  차량 구매 시 고려하는 요인 및 연비에 대한 인식을 파악하고자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11개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에코부스트 설문’ 결과를 발표했다.</p>
<p>이 설문 결과에 따르면 아태 지역 국가 가운데에서 우리 나라 소비자가 신차 구입 시 연비를 가장 중요시하며, 그 이유도 친환경 요인에 대한 인식보다는 비용 절약 등 실리적인 것으로 나타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다운로드-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331" alt="다운로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다운로드-2.jpg" width="483" height="314" /></a></p>
<p><strong>한국, 차량 구입시 연비효율성을 가장 고려하는 국가로 꼽혀</strong></p>
<p>조사 결과, 모든 국가에서 과반수의 응답자가 차량 구매 시 파워보다 연비효율성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현재 소유하고 있는 차량이 연비효율성보다 파워가 뛰어나다고 답한 응답자(37.3%)의 3명 중 1명은 연비효율성이 더 뛰어난 차를 구매하지 않은 것에 대해 후회한다고 답했다.</p>
<p>특히, 국내 응답자의 85.5%가 차량 구입 시 파워보다 연비효율성을 더 중요하게 고려한다고 답했는데, 이는 전체 평균인 63.8%를 뚜렷하게 상회하는 수치로 11개국 중 가장 높았다. 또한, 연비효율성을 중요하게 고려하는 이유(복수응답가능)로 전체 응답자들이 친환경성(47.7%)을 최우선으로 꼽은 반면, 우리 나라 응답자들은 비용절감(69.1%) 및 유류비 상승(42.5%) 등을 꼽아 보다 연비효율의 중요성에 대해 현실적으로 체감하고 있음을 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포드코리아-보도자료-2016-뉴-쿠가-출시-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375"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2016 뉴 쿠가 출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포드코리아-보도자료-2016-뉴-쿠가-출시-1.jpg" width="1919" height="1431" /></a></p>
<p><strong>국내 응답자의 과반수 이상, 향후 1년동안 유류비가 상승할 것이라고 예측</strong></p>
<p>향후 1년동안 유류비가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하냐는 질문에서 전체 응답자의 과반수 이상인 56.1%가 안정적일 것이라고 답한 반면, 국내 응답자의 57%는 향후 1년이내 유류비가 상승할 것이라고 답했다. 유류비 상승에 대한 대안(복수응답가능)으로 전체 응답자는 운전 습관을 바꾸고(42.3%), 보다 연료효율성이 높은 차를 구매(37.5%)하겠다고 답했다. 이와 달리, 국내 응답자는 대중교통을 이용을 늘이고(44.2%), 자가용의 사용을 줄이겠다(41.6%)고 답해 국내 소비자들이 느끼는 유류비에 대한 부담이 상대적으로 더 크다는 점을 시사했다.</p>
<p>포드는 “이번 에코부스트 설문결과를 통해 국내 소비자들이 차량의 연비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며, 보다 연료효율성이 뛰어난 차량에 대한 니즈가 여전히 크다는 점을 파악할 수 있었다.”며, “포드는 대표적인 고연비 엔진인 에코부스트를 필두로 연비효율성에 대한 소비자의 높은 요구를 충족하는 차량을 제공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p>
<p>포드자동차가 기획하고 글로벌웹인덱스(GlobalWebIndex)가 진행한 본 에코부스트 조사는 한국을 비롯해 호주, 중국, 홍콩, 인도,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필리핀, 대만, 태국, 베트남 등 아시아태평양 11개국의 소비자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한국에서는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성인 760명 (남성 497명, 여성 263명)이 설문에 참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포드-에코부스트-1.0L-엔진.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63" alt="[포드] 에코부스트 1.0L 엔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포드-에코부스트-1.0L-엔진.jpg" width="1024" height="681" /></a></p>
<p>한편, 포드의 에코부스트 엔진은 ‘터보차저’와 ‘직분사’ 방식을 결합한 다운사이징 엔진으로, 연비향상과 배출감소, 대형엔진의 성능을 모두 갖춘 엔진이다. 에코부스트 1.0L 엔진은 엔진 기술 전문 매체인 엔진 테크놀로지 인터내셔널지가 선정하는‘올해의 엔진’으로부터 5년 동안 총 9번의 수상을 한 바 있다.</p>
<p>연비효율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에코부스트 엔진은 2012년에 비해 5배 증가한 20개 이상의 차종에 적용되었으며, 해당 차량의 작년 아태지역 판매량은 전년대비 63% 증가하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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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테킬라 술 제조 부산물로 친환경 플라스틱 개발에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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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Jul 2016 07:21:5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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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자동차는 세계 최대 테킬라 제조사로 유명한 주류기업 ‘호세 쿠엘보(Jose Cuervo)&#8217; 와 테킬라의 주원료인 용설란(아가베: Agave)의 섬유부산물을 활용하여 포드 차량에 적용할 친환경 바이오 플라스틱을 개발하기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개발된 친환경 바이오 플라스틱을 배선 장치, 공조 장치, 보관함과 같은 차량 내장 및 외장 부품 적용가능성을 위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초기 평가에서 해당 자제들이 내구성과 심미적 특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jose_cuervo-1800x10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105" alt="jose_cuervo-1800x10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jose_cuervo-1800x1013.jpg" width="800" height="473" /></a></p>
<p>포드자동차는 세계 최대 테킬라 제조사로 유명한 주류기업 ‘호세 쿠엘보(Jose Cuervo)&#8217; 와 테킬라의 주원료인 용설란(아가베: Agave)의 섬유부산물을 활용하여 포드 차량에 적용할 친환경 바이오 플라스틱을 개발하기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p>
<p>양사는 개발된 친환경 바이오 플라스틱을 배선 장치, 공조 장치, 보관함과 같은 차량 내장 및 외장 부품 적용가능성을 위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초기 평가에서 해당 자제들이 내구성과 심미적 특성 부분에서 큰 가능성을 보여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협업을 통해 친환경 바이오플라스틱 개발에 성공할 경우 차량 중량의 경감으로 인한 에너지 절약 효과와 함께 석유화학 제품 사용을 줄여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대폭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해당 연구를 통한 차량 생산 구현은 3년 이내에 이루어질 예정이다.</p>
<p>포드 지속 가능성 연구 부서의 선임 기술 고문 데비 미에레스키(Debbie Mielewski)는 “포드는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포드는 지속 가능성 분야의 선두 주자로서, 잠재적으로는 석유화학제품 사용을 줄이고 원하는 연비를 달성하기 위해 자동차 경량화를 실현하여 폐기 재료와 섬유를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언급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자동차-호세-쿠엘보-친환경-바이오-플라스틱-개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104"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자동차-호세 쿠엘보 친환경 바이오 플라스틱 개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자동차-호세-쿠엘보-친환경-바이오-플라스틱-개발.jpg" width="800" height="473" /></a><br />
쿠엘보 재단의 헤리티지 디랙터이자 테킬라 장인인 소니아 에스피니올라 (Sonia Espinola)는 “세계 최고의 테킬라 제조사로서 호세 쿠엘보는 주 원재료인 용설란을 재활용하는 지속가능 개발 계획을 포드와 함께 발전시킬 수 있어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며 “이 협력을 통해, 우리 두 기업은 함께 혁신적이고, 지구를 생각하는 소재를 개발할 것이다”고 말했다.</p>
<p>이번 협업은 포드의 광범위한 지속 가능성 계획의 일환으로 제품을 향한 혁신적인 접근과 친환경 소재 사용에 대한 기업의 환경적 책무를 보여주는 최신 사례이다. 포드는 2000년부터 차량에 지속 가능한 재료를 사용하는 것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오늘날의 자동차 제조사들은 간장 거품, 피마자유, 밀짚, 케나프 섬유, 셀룰로스, 나무, 코코넛 섬유 및 왕겨를 비롯한 여덟 가지의 지속 가능한 재료를 사용하고 있다. 포드는 이미 미국 &#8216;하인즈(Heinz)&#8217; 사와의 협업을 통해 케첩을 만들고 남은 토마토 부산물을 활용하여 차량 부품을 개발하는 연구를 진행한 바 있으며, 이외에도 민들레 뿌리, 콩, 식물성 오일 등 친환경 소재로 기존의 화학 물질을 대체하는 물질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다.</p>
<p>유엔 환경 계획(United Nations Environment Program)에 따르면 연간 50억 메트릭톤의 농업 바이오매스 폐기물이 생성된다. 농업 부산물 소재의 공급은 풍부하지만 자주 활용되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농업 부산물은 제조사들이 유리 섬유질과 활석 가루를 더 저렴한 비용의 지속 가능한 경량의 제품으로 대체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 포드 지속 가능성 연구 부서의 선임 기술 고문 데비 미에레스키는 “일반적으로 차량에는 약 400 파운드의 플라스틱이 포함된다”며, “우리의 역할은 친환경 소재를 적극적으로 개발함으로써 지구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줄이는 것이며, 현재 포드가 진행하고 있는 이러한 노력이 여러 산업 분야에 걸쳐 영향을 미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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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2016 포드 환경 프로그램’ 지원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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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Jul 2016 08:48:3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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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가 국내 생태계 보호, 자연 및 환경 관련 활동을 하고 있는 개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총 5만 달러 (한화 약 5천 5백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지원하는 ‘2016 포드 환경 프로그램(Ford Motor Company Conservation &#38; Environmental Grants)’ 지원자를 모집한다. 지난 2002년 시작돼 올해 15회를 맞이한 &#8217;2016 포드 환경 프로그램&#8217;은 환경부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생태계 보호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포드-환경-프로그램-로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599" alt="포드 환경 프로그램 로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포드-환경-프로그램-로고.jpg" width="300" height="428" /></a><br />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가 국내 생태계 보호, 자연 및 환경 관련 활동을 하고 있는 개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총 5만 달러 (한화 약 5천 5백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지원하는 ‘2016 포드 환경 프로그램(Ford Motor Company Conservation &amp; Environmental Grants)’ 지원자를 모집한다.</p>
<p>지난 2002년 시작돼 올해 15회를 맞이한 &#8217;2016 포드 환경 프로그램&#8217;은 환경부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생태계 보호와 자연 및 환경 보존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실생활에서 적용 가능한 다양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활동을 펼쳐 나가는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하여 지원한다.</p>
<p>&#8217;2016 포드 환경 프로그램’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지원서 접수 기간을 4개월 이상으로 설정, 환경활동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포드 환경 프로그램에 대해 인지하고, 지원서 준비에 충분한 시간을 투자할 수 있도록 했다. 접수된 지원서는 환경 분야 전문가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실용성, 헌신성, 독창성, 지속 가능성, 예산 등 다양한 기준에서 가장 뛰어난 아이디어를 제시한 팀이 후원 대상자로 선발된다.</p>
<p>&#8217;2016 포드 환경 프로그램’은 더 나아가 환경 보호에 대한 대중적인 인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일반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환경 UCC, 영상 공모전’을 포드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8-9월 두 달간 진행하고 우승자들에게 소정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p>
<p>포드코리아는 지난 2012년, ‘포드 환경 프로그램 10주년 기념 환경 백서’를 발간하며 10년간의 환경 후원 활동을 소개했고, 2013년에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13 에코 워크샵(Eco Workshop)’을 개최하여 후원대상자들 및 환경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환경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2014년에는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국내의 젊은 환경보호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2014 포드 에코 톡!(Ford Eco Talk!)’ 환경 포럼을 개최했으며, 2015년에는 대중들이 업사이클링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제 제품으로 실현하는 ‘2015 에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p>
<p>국내 포드 환경 프로그램은 지난 2002년 처음 시작된 이후 총 91개의 단체 및 개인을 대상으로 현재까지 미화 47만 달러(한화 5억 원)를 지원하며, 그동안 지역사회 중심의 다양한 활동 후원을 통해 실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환경 보호 활동의 활성화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전문 환경 관련 단체뿐만 아니라 환경보호 운동에 대한 관심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개인과 학생, 그리고 소규모 단체들이 그들의 환경 아이디어를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재정적인 초석을 제공하는데 의미를 가지고 있다. 나아가 후원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계를 구축하며 후원자들의 환경 보호 노력이 지속되고 발전 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역할도 수행해 왔다.</p>
<p>본 프로그램은 1983년 포드 유럽에서 최초 시행 된 이후 현재 전세계 60 개가 넘는 국가에서 환경 보호 활동과 관련한 수백여 개의 프로젝트에 총5백만 불이 넘는 금액을 지원하여 각 지역 환경운동 지원에 큰 성과를 거뒀다. 특히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는 12년 이상 포드 환경 프로그램을 통해 야생동물, 삼림보호는 물론 문화유산 및 지역사회 복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포드코리아는 지난 14년간 포드 환경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사회에서 꾸준히 지역 사회 기반의 풀뿌리 환경 운동을 후원해왔으며, 매년 지속가능한 환경 보호 활동의 실천을 위해 다각화된 노력을 계속해오고 있다”며 “단순한 재정적 후원에서 나아가, 대중들이 환경 보호 활동에 대한 창의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창출해 내고 이를 실천에 옮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국내 환경 보호를 선도하는 수입차 업계의 리더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그 의지를 밝혔다.</p>
<p>2016 포드 환경 프로그램은 7월 1일부터 접수를 시작한다. 포드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fordkorea)에서 다운로드 받은 지원서 및 활동 계획서와 함께 사진, 슬라이드 등의 시각자료를 10월14일까지 공식 이메일(ford.grants@bm.com)을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결과는 11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포드코리아의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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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상하이(MWC Shanghai)에서 스마트 모빌리티 계획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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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n 2016 11:59:4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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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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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자동차는 6월 29일(현지 시간) 시작되는 &#8217;2016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상하이’에서 모빌리티 해결책을 제공할 수 있는 포드의 혁신에 대해 발표하고 방문객들이 자동차와 기술의 접목을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중국 다롄의 판다 다이나믹 셔틀 포드 스마트 모빌리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판다 다이나믹 셔틀(Panda Dynamic Shuttle)’ 실험은 뛰어난 성능의 스케쥴링 툴을 이용해 중국 다롄의 포드 트랜짓(Ford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드자동차는 6월 29일(현지 시간) 시작되는 &#8217;2016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상하이’에서 모빌리티 해결책을 제공할 수 있는 포드의 혁신에 대해 발표하고 방문객들이 자동차와 기술의 접목을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p><strong>중국 다롄의 판다 다이나믹 셔틀</strong></p>
<p>포드 스마트 모빌리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판다 다이나믹 셔틀(Panda Dynamic Shuttle)’ 실험은 뛰어난 성능의 스케쥴링 툴을 이용해 중국 다롄의 포드 트랜짓(Ford Transit) 버스 시스템의 노선과 일정을 최적화한다.</p>
<p>포드는 중국 다롄의 셔틀 버스 회사인 판다 셔틀과 칭화대학교와 함께 승객이 붐비는 피크 시간대와 오프 피크 시간대를 분석해 더 유연하고 효율적인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스케줄링 툴을 개발하였다. 판다 다이나믹 셔틀 프로젝트는 판다 셔틀 모바일 앱의 알고리즘을 적용해 회사가 좀 더 다양하게 포드 트랜짓 셔틀 버스 노선과 정류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판다 다이나믹 셔틀은 승객수요가 최고조에 달하는 출퇴근 시간, 승객수요가 낮은 오후 시간, 대중교통이 제한적인 밤 시간대 등 세 가지 조건에서 각기 다른 서비스를 제공한다.</p>
<p>특히 피크 시간대 셔틀서비스는 일반적인 셔틀버스와 같이 고정된 노선에 따라 운행되지만 사용자들이 버스 내 자리를 예약하고 승하차 지점을 사전 지정할 수 있다. 일반적인 대중교통처럼 포드 교통 시스템 역시 간선급행버스체계(Bus Rapid Transit; BRT)와 도시의 20개 버스전용차선을 이용할 수 있으나 평균적으로 13번 정도 정차하는 보통 버스들과는 달리 평균 6~7개 정류장만 정차하고 이용자의 요구에 따라 노선을 정하기 때문에 일반 버스보다 35% 더 빠르게 순회할 수 있다.</p>
<p>오프 피크 시간대에는 두 개의 주요구역에서 정해진 노선 없이 모바일 택시 앱처럼 앱을 이용해 사용자들이 예약한 장소로 움직이며, 다롄의 대중교통이 끊긴 밤에도 판다 버스 다이나믹 셔틀은 계속해서 운행된다. 포드 셔틀 시스템은 낮 시간대 버스 서비스와 비슷한 노선으로 운행되나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유동적으로 바뀐다. 어떤시간이라도 앱을 이용해 이용자들에게 매우 중요한 시간이거나 특히 늦은 밤 시간대 사용자들에게 유용할 버스의 실시간 위치를 파악 할 수 있다.</p>
<p>포드 아태지역 스마트 모빌리티 담당 디렉터 존 라슨(John Larsen)은 “이 실험의 주요 목표는 우리가 가진 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라며 “각가 다른 장소와 다른 서비스 수요를 예측하고 이에 따른 서비스 모델들을 제공 할 수 있다”고 전했다.</p>
<p><strong>중국과 태국의 새로운 SYNC 앱링크(AppLink) 파트너쉽</strong></p>
<p>또한, 포드는 SYNC의 음성인식 서비스의 통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앱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중국 3개, 태국 1개 등 총 4개의 앱링크(AppLink) 파트너쉽을 소개한다.</p>
<p>포드 운전자들은 SYNC 앱링크(AppLink)의 음성 컨트롤을 통해 호환되는 스마트폰 앱을 독창적으로 사용하고 개인의 취향에 맞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p>
<p>또한, 이번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상하이에서 발표된 두 개의 중국 포드 스마트 모빌리티 프로젝트는 도시의 주차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딩딩 주차 공간 잠금 실험(Ding Ding Parking Space Lock experiment)’은 SYNC를 이용해 포드 운전자들에게 독점적으로 자유로운 주차 공간을 활용할 수 있게 해 주고 ‘직원 전용 스마트 주차 실험(Employee Smart Parking experiment)’은 상하이에 위치한 포드 아시아태평양 지역 본사 직원들에게 좀 더 쉽고 간편하게 회사 근처 주차공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p>
<p>포드 아태지역 스마트 모빌리티 담당 디렉터 존 라슨은 “다롄에서 포드가 판다 셔틀과의 공동 프로젝트 및 포드의 새로운 앱링크(AppLink) 파트너쉽, 그리고 최근 주차 관련 실험 발표는 전세계적으로 현재 포드 스마트 모빌리티가 각 지역별로 특징이 있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흥하는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는 중요한 요소를 보여주고 있는 사례들이다.” 라며 “이런 파트너쉽을 통해서 우리는 현지 지식을 얻을 수 있고 보다 더 효과적인 모빌리티 해결책을 제공할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p>
<p><strong>벵갈로르 자동차 공유 실험</strong></p>
<p>이 외에도 포드는 가족, 동료 및 이웃과 같은 밀접한 지역 사회에 초점을 맞춘 자동차 공유 개념을 탐구하기 위해 지난해 인도 방갈로르에서 시작한 포드 스마트 모빌리티 실험에 대해서도 공유했다. 포드는 인도의 주요 자동차 공유 회사인 줌카(Zoomcar)와 함께 하나의 차량을 공유하여 자동차 소유권의 혜택을 경험하고 싶은 소비자의 이동성 요구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실험을 기획하였다.</p>
<p>이 실험을 통해 포드는 자동차 공유에 대한 소비자의 의견에 중요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었다. 참가자들은 자동차 공유가 좋은 가성비를 제공받는다고 느끼지만 사전에 자동차 사용을 예약 해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비교적 덜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p>
<p>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상하이는 오늘부터 7월 1일까지 상하이 뉴 인터내셔널 엑스포 센터 신관에서 열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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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2016 포드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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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n 2016 08:14:3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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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국내 자동차 산업 분야에서 활약할 미래 인재들의 발굴과 육성을 위한 ‘2016 포드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2013년부터 시작된 포드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은 자동차 관련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 연계를 통한 현장 실습 등의 교육을 제공, 자동차 분야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는 데 기여하고자 포드코리아와 공식 딜러사들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2016-포드-미래-인재-양성-프로그램’-개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334"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코리아, ‘2016 포드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 개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2016-포드-미래-인재-양성-프로그램’-개최.jpg" width="800" height="532" /></a><br />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국내 자동차 산업 분야에서 활약할 미래 인재들의 발굴과 육성을 위한 ‘2016 포드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p>
<p>2013년부터 시작된 포드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은 자동차 관련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 연계를 통한 현장 실습 등의 교육을 제공, 자동차 분야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는 데 기여하고자 포드코리아와 공식 딜러사들이 함께 진행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이다.</p>
<p>포드코리아와 함께 올해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자동차 관련 대학 기관은 한국 폴리텍 1대학 정수캠퍼스, 두원 공과 대학교 안성/파주 캠퍼스, 여주 대학교 등 총 3개의 대학으로, 각 대학에서 선발된 2017년 졸업 예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p>
<p>참여 학생들은 약 일주일 동안 평택에 있는 포드 트레이닝 센터에서 포드자동차에 대한 소개 및 자동차 기본에 대한 트레이닝을 받게되며, 이 후 포드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선인모터스와 더파크모터스의 포드 서비스 센터에서 3주간의 현장 실습을 통해 포드 전문 기술자로서 필요한 주요 기술 교육을 받게 된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포드코리아는 1999년부터 대학 및 관련 교육기관에 연구용 차량을 기증해 왔고, 2013년부터는 포드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꾸준히 산학연계 활동을 진행해 왔다”며, “앞으로도 한국 자동차 산업 발전을 위한 미래 인재를 발굴하고, 이들이 꿈을 이루어 나가는데 도움을 주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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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자동차, 2015-2016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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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Jun 2016 03:10:0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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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는 올해로 17번째 발간되는 연례 포드 지속가능성 보고서에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포드 프로젝트 베터 월드(Ford Project Better World)’ 파일럿 프로그램을 공개하는 한편, 향후 모빌리티 솔루션 분야와 전기차 기술 분야의 발전 및 투자 계획을 소개했다. 포드 프로젝트 베터 월드(Ford Project Better World) 포드는 현재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혁신적인 자동차와 기술, 그리고 더 나은 세상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드는 올해로 17번째 발간되는 연례 포드 지속가능성 보고서에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포드 프로젝트 베터 월드(Ford Project Better World)’ 파일럿 프로그램을 공개하는 한편, 향후 모빌리티 솔루션 분야와 전기차 기술 분야의 발전 및 투자 계획을 소개했다.</p>
<p><strong>포드 프로젝트 베터 월드(Ford Project Better World)</strong></p>
<p>포드는 현재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혁신적인 자동차와 기술, 그리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통해, 남아프리카와 나이지리아의 외곽 지역에서 모빌리티 헬스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파일럿 프로그램, ‘포드 프로젝트 베터 월드(Ford Project Better World)’를 공개 했다.</p>
<p>‘포드 프로젝트 베터 월드’는 남아프리카 월드 비전(World Vision South Africa)과 같은 사회적 기업 등, 다양한 기관과 힘을 합쳐, 외곽 지역의 소외된 이들에게 필요한 보건 교육과 의약품, 식량 및 기초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러한 서비스를 전달하는 데에 포드 차량의 강화된 모빌리티와 커넥티비티 관련 기술들이 활용될 예정이다.</p>
<p>남아프리카에서는 특별히 고안된 포드의 레인저로 어른 10,000명과 어린이20,000명에게 보건 교육과 의약품, 식량 등을 전달할 예정이며, 나이지리아에서는 라이더스 포 헬스(Riders for Health)라는 프로그램으로 포드의 레인저 차량과 기부금을 활용해 기술자들의 차량 정비 교육을 돕는 한편, 취약지역에 의료 지원도 함께할 예정이다.</p>
<p><strong>더 나은 미래를 위한 노력</strong></p>
<p>포드는 고객, 임직원, 지역사회 모두와 함께 환경을 존중하는 책임감 있는 경영을 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p>
<p>수년간 전 세계 포드 생산 시설 내 물 사용량을 꾸준히 감축해 왔으며,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준, 2015년 한 해 동안 자동차 한 대 생산 시 사용하는 물의 양을 2009년 대비, 40% 절감했다.</p>
<p>또한, 2011년과 비교하여 2015년에는 자동차 한 대 생산 시 소비되는 에너지를 30% 이상 줄였다. 그 예로, 중국 충칭 지역의 포드 생산공장에서는 기준 년도인 2005-2006년 이래 자동차 한대 생산 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의 양이 52%나 줄었다.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와 더불어, 수많은 포드의 생산시설에서는 폐기물 매립 제로화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p>
<p>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포드는 자동차 업계 최초로 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Ethisphere Institute)가 주관하는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World’s Most Ethical Company)’에 7년 연속으로 선정됐으며, 세계 유일의 글로벌 환경 정보공개 기관인 CDP로부터 물을 절약하기 위한 노력에 대해 ‘A’ 등급의 평가를 받기도 했다.</p>
<p>이번 달 초에는 포드의 혁신적인 ‘더 깨끗한 환경을 위한 파트너십(Partnership for A Cleaner Environment program, PACE)’ 프로그램이 미국의 지속가능 구매 리더십 위원회(SPLC, Sustainable Purchasing Leadership Council)로부터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PACE 는 물과 에너지 절감 및 이산화탄소량 감축 관련한 포드의 사례를 공급 업체들에게 상세히 공유하며, 그들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p>
<p>피텔 킴(Kim Pittel) 포드 지속가능성, 환경 및 세이프티 엔지니어링 부문 부사장은, “목표를 설정하고 대상을 확대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하나의 기업이자 공동체로서 지속가능성과 관련한 여러 과제와 기회를 포용하는 포드의 방식이다”라며, “포드는 인간의 에너지와 창의력, 그리고 철저한 과학적 접근을 통해 환경 문제 해결 방안의 일부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p>
<p><strong>모빌리티 솔루션과 전기차 기술</strong></p>
<p>이밖에도 2015-2016 지속가능성 보고서에서 포드는 자동차 생산을 넘어서 미래를 위한 모빌리티 솔루션 개발 분야에 이르기까지, 포드가 현재 진행 중인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소개하고 있다.</p>
<p>올해 초, 포드는 포드의 혁신적인 제품과 기술을 이용해, 최근 업계의 화두인 모빌리티 서비스 분야를 디자인, 구축, 키워나갈 수 있는 새로운 자회사, 포드 스마트 모빌리티 LLC(Ford Smart Mobility LLC)를 설립했다.</p>
<p>또한, 포드는 최고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주행 시 자동차와 운전자의 연결성을 보다 높일 수 있는 새로운 기술들을 선보였다. 가장 최근에 공개된 포드패스(FordPass)는 4월 출시된 혁신적인 사용자 플랫폼으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차량 무선 접속, 주차와 차량 공유 등의 모빌리티 솔루션과 같은 서비스들을 제공하게 된다.</p>
<p>포드는 스타트업 및 기술보유 회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모빌리티 서비스를 디자인하고 구축하기 위한 발 빠른 움직임도 보이고 있다. 이번 달 초에는, 디트로이트(Detroit) 시의 주도 아래 포드와 테크스타즈(Techstars)가 함께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을 개발할 올해의 스타트업 업체를 선발하여 소개하기도 했다. 2015년에 처음 선보인 이 멘토-멘티 기반의 프로그램은, 매년 차량 공유 서비스와 기술, 주행 경험 개선, 안전성과 자율주행 관련 기술을 연구하는 스타트업 12곳을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다.</p>
<p>포드는 또한 미래에 다가올 복잡한 모빌리티 이슈들을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 16개월 동안,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의 이동수단 선호도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고자 30가지 이상의 글로벌 모빌리티 실험을 수행했다. 현재 진행 중인 파일럿 프로그램 중 하나인 고파크(GoPark)는, 주차 공간 확보 가능성이 가장 높은 곳으로 운전자를 인도할 수 있는 주차 예측 시스템을 런던에 구축하고 있다. 또한 런던에서는 혼잡한 지역에서 주차를 보장해주는 카셰어링(car-sharing) 프로그램인 고드라이브(GoDrive)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미국 디어본의 포드 본사에서는 다이나믹 셔틀(Dynamic Shuttle)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 및 방문객들이 필요에 따라 현재 위치에서 목적지로 차량을 호출해 이동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p>
<p>미국에서 가장 많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을 판매하고 있는 포드는 아시아 및 유럽 지역에서의 연구개발을 확장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다. 포드는 45억 달러를 투자해 전기차 13종을 추가, 2020년까지 전기차 비중을 포드 라인업의 40%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보다 발전된 배터리 기술의 연구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최첨단 시설을 미시간 대학교에 설립, 210만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포드-지속가능성-보고서-하이라이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889" alt="포드 지속가능성 보고서 하이라이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포드-지속가능성-보고서-하이라이트.jpg" width="600" height="142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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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디젤 3개 모델, 링컨 MKZ, MKS 대상 파이낸셜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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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Jun 2016 14:25:4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링컨]]></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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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한 달 동안 포드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몬데오, 포커스, 쿠가 등 포드의 디젤 차량을 구매한 고객과 링컨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링컨 MKZ(가솔린), MKS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포드-링컨 6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무이자 장기 할부 프로그램 포드코리아는 포드/링컨 파이낸셜 서비스 장기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의 초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포드코리아-보도자료-2016-뉴-쿠가-출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75"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2016 뉴 쿠가 출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포드코리아-보도자료-2016-뉴-쿠가-출시-1.jpg" width="1919" height="1431"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한 달 동안 포드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몬데오, 포커스, 쿠가 등 포드의 디젤 차량을 구매한 고객과 링컨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링컨 MKZ(가솔린), MKS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포드-링컨 6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
<p><strong>무이자 장기 할부 프로그램</strong></p>
<p>포드코리아는 포드/링컨 파이낸셜 서비스 장기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의 초기 구입 비용의 부담을 크게 낮추었다. 또한 6월 한 달 동안 포드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몬데오, 포커스, 쿠가를 구입할 경우, 선납금 40%를 지불한 후 60개월간 이자 없이 월 할부금을 납입하는 조건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해당 조건 적용 시, 몬데오 월 30만원대 후반 (트렌드 기준), 포커스 30만원대 초반, 쿠가 30만원대 후반(트렌드 기준)으로 월 할부금 부담이 낮아진다.</p>
<p>링컨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링컨 MKZ(가솔린)와 MKS 구입시, 선수금 30~35%를 지불한 후 72개월간 이자 없이 월 할부금을 납입하는 조건으로 구매 가능하다. 해당 조건 적용 시, MKZ 월 40만원대 후반(셀렉트 기준), MKS 50만원대 초반으로 월 할부금이 낮아져 차량 구입 시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다.</p>
<p><strong>5년/10만 km 소모성 부품 무상 교환</strong></p>
<p>포드/링컨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포드의 디젤 차량인 몬데오, 포커스, 쿠가 또는 링컨 MKZ(가솔린), MKS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5년/10만 km 동안 소모성 부품 무상교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기존에 제공되어 온 3년/6만km 기준 엔진오일 및 오일필터 무상 교환 서비스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것으로, 엔진오일과 오일필터는 물론, 엔진 벨트 및 호스, 에어크리너, 에어컨필터, 와이퍼블레이드(최대 연1회), 브레이크패드(점검 후 필요 시), 온도조절시트필터, 쇼크 업 소버 등을 5년/10만km로 연장된 기간 동안 무상으로 교환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 기간 동안 차량을 항상 최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정기 점검 서비스 역시 무상으로 제공된다. 구매 고객들은 차량 유지 비용을 대폭 절감하는 동시에 차량을 완벽한 상태로 관리해 안전도를 높이는 일석이조의 혜택을 받게 된다. 특히 차량매각 가격에 잔존 보증기간의 유무가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인 만큼 다수의 수입차 구매자들의 차량교체 주기인 5년 동안 소모성 부품을 무상으로 교환해주는 이 서비스는 보다 실질적인 고객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strong>신차 교환 서비스</strong></p>
<p>또한, 포드/링컨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 포드 디젤인 몬데오, 포커스, 쿠가 차량 또는 링컨 MKZ(가솔린), MKS를 구매한 고객은 신차 교환 서비스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파손율 30% 이상 및 고객 과실 50% 이하이며 자동차 보험 적용되는 사고의 경우, 1차량 당 1회에 한해서 동일 모델 신차로 교환 받을 수 있다.</p>
<p>6월 한 달 동안 실시되는 본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안내는 전국 포드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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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에코부스트 1.0L 엔진, 5년 연속 ‘1.0L 이하 최고의 엔진’에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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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Jun 2016 05:21:3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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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의 1.0L 에코부스트 엔진이 5년 연속 “최고의 엔진”의 자리에 올랐다. 글로벌 포드는 금일, 자사의 에코부스트 3기통 1.0L 엔진이 엔진 기술 전문 매체인 엔진 테크놀로지 인터내셔널(Engine Technology International) 지가 선정하는 ‘2016 올해의 엔진(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 2016)’에서 ‘1.0L 이하 최고의 엔진(Best Engine Under 1.0-Litre)’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에코부스트 1.0L 엔진은 시장에 최초로 선보인 2012년부터 5년 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Ford-EcoBoost-engine-wins-eighth-IEOTY-awar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617" alt="Ford EcoBoost engine wins eighth IEOTY awar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Ford-EcoBoost-engine-wins-eighth-IEOTY-award.jpg" width="800" height="534" /></a></p>
<p>포드의 1.0L 에코부스트 엔진이 5년 연속 “최고의 엔진”의 자리에 올랐다.</p>
<p>글로벌 포드는 금일, 자사의 에코부스트 3기통 1.0L 엔진이 엔진 기술 전문 매체인 엔진 테크놀로지 인터내셔널(Engine Technology International) 지가 선정하는 ‘2016 올해의 엔진(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 2016)’에서 ‘1.0L 이하 최고의 엔진(Best Engine Under 1.0-Litre)’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p>
<p>에코부스트 1.0L 엔진은 시장에 최초로 선보인 2012년부터 5년 간 ‘1.0L 이하 최고의 엔진’ 수상을 한 차례도 놓치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2012년에서 2014년까지의 3년 동안은 전 부문을 통틀어 가장 뛰어난 엔진에게 주어지는 ‘올해의 엔진(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에, 그리고 2012년에는 ‘최고의 새 엔진(Best New Engine)’에 선정되는 등, 지난 5년 간 총 아홉 차례의 영예를 차지해 왔다.</p>
<p>트레버 워딩턴(Trevor Worthington) 포드 아태 지역 제품개발 부문 부사장은 “포드의 에코부스트 1.0L 엔진은 소형 가솔린 엔진 시장의 판도를 바꿨다”며, “에코부스트 1.0L 엔진을 탄생시킨 혁신성을 바탕으로 포드는 더 우수한 엔진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p>
<p>에코부스트 1.0L 엔진은 전 세계 72개국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피에스타, 에코스포츠, 포커스 차종에 장착돼 있다. 이 엔진을 장착한 포드 포뮬러 레이스카는 독일의 뉘르부르크링 서킷을 7분 22초에 완주, 600마력 이상의 출력을 내는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페라리 엔초, 그리고 파가니 존다와 같은 슈퍼카들보다 더 짧은 랩타임을 기록하는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p>
<p>포드의 에코부스트 엔진은 1.0L 엔진 외에도 4기통 1.5L, 1.6L, 2.0L, 2.3L, 6기통 2.7L, 3.5L가 있으며, 특히 6기통 3.5L 엔진은 2016년 르망 24시(The 24 Hours of Le Mans) 경기에 출전할 포드의 올-뉴 GT 슈퍼카에 탑재될 예정이다.</p>
<p>고연비 자동차에 대한 아태지역 소비자들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에코부스트 엔진은 2012년에 비해 5배 증가한 20개 이상의 차종에 적용되었다. 에코부스트 엔진이 장착된 차량의 작년 아태지역 판매량은 전년대비 63% 증가하였다.</p>
<p>제18회 올해의 엔진 공동 위원장이자 엔진 테크놀로지 인터내셔널지의 편집장 딘 슬라브니치(Dean Slavnich)는 “거듭된 수상은 포드 1.0L 에코부스트 엔진이 얼마나 특별한지를 선명하게 나타낸다”며 “배기량을 줄이고 연비를 높인다고 해서 힘과 주행 능력과 같은 기본적인 가치를 희생할 필요가 없으며, 오히려 그런 요소들을 강화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명쾌한 사례”라 평가했다.</p>
<p>‘올해의 엔진’ 심사는 전 세계 31개 국가에서 활동하는 65명의 전문 기자단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총 33개 엔진 후보의 구동 능력, 성능, 경제성, 정교함 및 기술 등을 바탕으로 심사가 이뤄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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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2016 부산국제모터쇼서 올-뉴 링컨 컨티넨탈 국내 최초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56559</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6559#comments</comments>
		<pubDate>Thu, 02 Jun 2016 08:04: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링컨]]></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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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금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6월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16부산국제모터쇼(이하 부산모터쇼)에서 14년 만에 돌아온 링컨의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올-뉴 링컨 컨티넨탈을 국내 최초 공개하는 동시에 포드ž링컨 총 10종의 모델을 전시한다. 이번 부산모터쇼를 통해 처음 소개된 올-뉴 링컨 컨티넨탈은 100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링컨만의 헤리티지에 최상의 첨단 테크놀로지를 접목하며, 진정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포드코리아-보도자료-올-뉴-링컨-컨티넨탈_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567"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올-뉴 링컨 컨티넨탈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포드코리아-보도자료-올-뉴-링컨-컨티넨탈_3.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금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6월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16부산국제모터쇼(이하 부산모터쇼)에서 14년 만에 돌아온 링컨의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올-뉴 링컨 컨티넨탈을 국내 최초 공개하는 동시에 포드ž링컨 총 10종의 모델을 전시한다.</p>
<p>이번 부산모터쇼를 통해 처음 소개된 올-뉴 링컨 컨티넨탈은 100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링컨만의 헤리티지에 최상의 첨단 테크놀로지를 접목하며, 진정한 럭셔리카의 정수를 보여줄 링컨의 최상위 모델이다.</p>
<p><strong>링컨의 부활과 혁신의 시작, 그 대미를 장식하는 올-뉴 링컨 컨티넨탈</strong></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2일 프레스 브리핑을 통해 올-뉴 링컨 컨티넨털을 공개하며, “링컨은 2012년 브랜드의 혁신과 성장을 이끌 4개 모델의 출시를 발표한 바 있으며, 올-뉴 컨티넨탈은 링컨 MKZ, MKC, MKX에 이어 그 대미를 장식하는 링컨 럭셔리 라인의 완성이다”라고 소개했다. 특히, “컨티넨탈은 우리나라에서도 특별한 의미가 있는데, 과거 불황으로 위축된 시장상황에서도 국내 수입차 판매 1위 모델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p>
<p><strong>콰이어트 럭셔리, 올-뉴 링컨 컨티넨탈이 지향하는 럭셔리의 가치</strong></p>
<p>올-뉴 링컨 컨티넨탈이 지향하는 럭셔리의 가치는 ‘콰이어트 럭셔리’, 즉 조용하고 진중한, 그리고 품격있는 럭셔리다. 올-뉴 링컨 컨티넨탈은 이러한 가치를 바탕으로 굳이 애를 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배어 나오는 카리스마와 파워, 그리고 고요함 속에 숨겨진 기품을 담고 있는 모델이다.</p>
<p>올-뉴 링컨 컨티넨탈의 내외관 디자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링컨만의 ‘스플릿-윙’ 그릴에서 한 번 더 진화, 독창적인 링컨의 로고를 모티브로 한 새로운 라디에이터 그릴이다. 이는 앞으로 출시될 링컨 세단 라인업의 패밀리룩으로 자리잡을 예정이다.</p>
<p>LED 헤드램프와 차량의 후면 전체를 가로지르는 일자형 LED 테일램프는 새로워진 링컨 특유의 외관을 형성하며, 미래지향적이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완성한다. 어프로치 디텍션 기능은 스마트 키를 소지한 운전자의 접근을 감지, 앞문 양쪽의 바닥 측면에 링컨 로고를 비추는 웰컴 라이트, 안개등, 헤드램프, 테일램프와 실내 라이트를 함께 작동한다. 어프로치 디텍션은 운전자의 편의성과 감성적 디자인 요소를 담아낸 기능이다.</p>
<p>전자식 터치 방식으로 열리고, 파워 신칭 기술을 통해 닫히도록 설계된 이-랫치(E-Latch) 도어 핸들은 단순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으로 컨티넨탈의 벨트라인에 완벽하게 조화되어 간결한 측면 라인을 완성했다.</p>
<p>올-뉴 링컨 컨티넨탈에는 혁신적인 퍼펙트 포지션 시트(Perfect Position Seats)가 적용됐다. 30 가지 방향으로 시트의 세부 조절이 가능하며, 탑승자의 신체 굴곡과 몸무게에 맞춰 최적화된 셋팅이 가능하고, 마사지 기능, 열선 및 통풍 기능도 포함됐다. 또한, 링컨만의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Active Noise Control)을 통해 진동과 소음이 효과적으로 차단된 실내 공간에는 링컨에서만 즐길 수 있는 세계적 오디오 브랜드 레벨(Revel®)의 사운드 시스템이 탑재되었다. 다양한 최고급 소재를 사용한 실내 공간 역시 럭셔리 모델의 품격에 부합하는 가치를 더하고 있다.</p>
<p>올-뉴 링컨 컨티넨탈은 링컨만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3.0L V6 직분사 트윈터보 에코부스트 엔진을 탑재, 역동적인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포드코리아-보도자료-올-뉴-링컨-컨티넨탈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566"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올-뉴 링컨 컨티넨탈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포드코리아-보도자료-올-뉴-링컨-컨티넨탈_1.jpg" width="1024" height="683" /></a></p>
<p><strong>포드와 링컨의 캐릭터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총 10종의 모델 선보여</strong></p>
<p>올-뉴 링컨 컨티넨탈 외에, 포드코리아는 이번 부산모터쇼 포드ž링컨관에서 몬데오, 쿠가, 포커스 등 포드 유럽의 디젤 라인업 및 수입 대형 SUV의 절대강자 익스플로러, 아메리칸 머슬카의 아이콘 머스탱 등 다양한 포드, 링컨 모델 총 10종을 전시한다.</p>
<p>링컨관에서는 올-뉴 링컨 컨티넨탈을 중심으로, 링컨의 프리미엄 대형 SUV인 링컨 MKX와 럭셔리 세단 링컨 MKZ, 프리미엄 컴팩트 SUV 링컨MKC까지, 아메리칸 럭셔리의 아이콘이자 우아함과 품격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한 네 종의 링컨 모델들이 전시된다.</p>
<p>&nbsp;</p>
<p><strong>보는 즐거움과 참여하는 즐거움까지 더한 다채로운 관람객 이벤트 마련</strong></p>
<p>포드코리아는 전시 차량 외에도 포드ž링컨관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관람,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한다. 화려한 영상과 비보이 댄스 공연, 차량의 실루엣만으로 모델명을 유추해 내는 퀴즈 프로그램,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머스탱 키즈카 폴라로이드 촬영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익스플로러 캠핑존 및 머스탱 존 등 특색있는 공간 구성을 통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이와 더불어 이번 모터쇼 기간동안 포드관과 링컨관의 현장을 관람객이 직접 촬영한 후 포드코리아 페이스북(www.facebook.com/fordkorea)에 공유하는 팬 100명을 선발하여 스타벅스 아메리카노와 레고 머스탱 GT를 증정할 예정이다.</p>
<p>부산모터쇼는 6월 3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며, 포드·링컨관은 본관 전시장에 자리잡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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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여름맞이 차량점검 썸머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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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May 2016 13:07:4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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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여름 시즌을 맞아 모든 포드•링컨 차량을 대상으로 쾌적한 주행을 위한 포드의 점검 서비스인 ‘썸머 캠페인’을 진행한다.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한 달 동안 전국 27개 서비스 센터에서 진행되는 본 캠페인은 포드•링컨 모든 차종을 대상으로 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총 27개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및 각종 오일 무상 보충 서비스를 제공하고, 에어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썸머-캠페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289"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코리아 썸머 캠페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썸머-캠페인.jpg" width="800" height="240" /></a><br />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여름 시즌을 맞아 모든 포드•링컨 차량을 대상으로 쾌적한 주행을 위한 포드의 점검 서비스인 ‘썸머 캠페인’을 진행한다.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한 달 동안 전국 27개 서비스 센터에서 진행되는 본 캠페인은 포드•링컨 모든 차종을 대상으로 한다.</p>
<p>캠페인 기간 동안 총 27개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및 각종 오일 무상 보충 서비스를 제공하고, 에어컨 가스 충전 50% 및 와이퍼/에어컨 필터 교환 15% 등 여름철에 꼭 필요한 서비스들이 대폭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또한,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항균 탈취 서비스를 무상 제공하고, 방문 고객에게도 선착순으로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한다.</p>
<p>포드코리아 애프터서비스 부문 변재현 상무는 “매년 진행되고 있는 포드코리아 썸머 캠페인을 통해 포드•링컨 고객들이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최상의 차량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p>
<p>본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전국 포드•링컨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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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드코리아, 2016 부산모터쇼서 링컨 올-뉴 컨티넨탈 국내 최초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56028</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6028#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May 2016 07:08:1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링컨]]></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6028</guid>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6월 3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16 부산국제모터쇼(이하 부산모터쇼)에서 올-뉴 링컨 컨티넨탈을 포함한 포드ž링컨 10종의 모델을 전시한다. 아울러,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8216;미래의 물결, 감동의 기술&#8217;이라는 주제 하에 열리는 이번 부산모터쇼에서 포드코리아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링컨의 대표 대형 럭셔리 세단인 올-뉴 링컨 컨티넨탈 비롯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포드코리아-보도자료-올-뉴-링컨-컨티넨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029" alt="2017 Lincoln Continenta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포드코리아-보도자료-올-뉴-링컨-컨티넨탈.jpg" width="800" height="512"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6월 3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16 부산국제모터쇼(이하 부산모터쇼)에서 올-뉴 링컨 컨티넨탈을 포함한 포드ž링컨 10종의 모델을 전시한다. 아울러,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8216;미래의 물결, 감동의 기술&#8217;이라는 주제 하에 열리는 이번 부산모터쇼에서 포드코리아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링컨의 대표 대형 럭셔리 세단인 올-뉴 링컨 컨티넨탈 비롯해, 최강의 퍼포먼스와 디자인, 효율성을 자랑하는 포드, 링컨의 다양한 모델들을 전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
<p><strong>링컨의 최고급 럭셔리 세단 올-뉴 링컨 컨티넨탈</strong></p>
<p>링컨의 플래그십 대형 세단 컨티넨탈이 최상의 첨단 테크놀로지를 접목한 올-뉴 링컨 컨티넨탈로 14년 만에 부활, 이번 부산모터쇼를 통해 국내에 최초 공개된다.</p>
<p>올-뉴 링컨 컨티넨탈은 과거의 전통에 현대적 아름다움을 접목한 역동적인 외관을 선보인다. 독창적인 링컨의 방패 로고 문양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이 적용되었으며, 새롭게 디자인된 LED 헤드램프와 차량의 후면 전체를 가로지르는 일자형 LED 테일램프는 미래지향적이면서도 격조 높은 컨티넨탈의 인상을 완성한다.</p>
<p>또한, 전자식 개폐방식을 적용해 운전자와 탑승자 편의를 높힌 파워 신치 도어 (Power Cinch Door), 모든 좌석에서 최상의 음향을 즐길 수 있는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인 레벨 울티마 오디오 및 32단계 세부 조절이 가능한 링컨 시트 등을 적용하여, 100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링컨의 헤리티지에 최상의 첨단 테크놀로지를 접목하여 진정한 ‘명차’의 위상을 보여줄 계획이다.</p>
<p><strong>익스플로러, 머스탱, MKX 등 포드와 링컨의 대표 모델 10종 전시</strong></p>
<p>올-뉴 링컨 컨티넨탈 외에 포드코리아는 이번 모터쇼를 통해 포드 대표 모델이자 수입 대형 SUV 베스트셀러인 익스플로러와 아메리칸 머슬카의 상징인 머스탱, 링컨 프리미엄 대형 SUV인 MKX 등 포드와 링컨의 다양한 모델들을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캠핑존 및 머스탱 존 등을 만들어 익스플로러와 머스탱을 소개하는 한편 다채로운 현장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포드코리아는 또한 포드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5월 23일까지 ‘부산 모터쇼 포드부스 공약 이벤트’를 진행, 모터쇼 방문 공약을 댓글로 남긴 팬들 중 50명을 추첨하여 부산모터쇼 관람 티켓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어 당첨된 팬들은 티켓을 가지고 부산 모터쇼 포드 부스를 방문해 자신의 공약 댓글에 인증샷을 공유하면 현장에서 레고 스피드 챔피언스 시리즈 머스탱 GT를 증정한다.</p>
<p>아울러, 6월 3일부터는 모터쇼 기간 동안 현장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 포드 부스 또는 차량 및 모델 앞에서 인증샷을 찍어 포드코리아 페이스북에 공유하는 팬 100명을 선발해 소정의 선물도 증정할 예정이다.</p>
<p>포드코리아와 국내 페이스북 팬들을 위한 부산모터쇼 퀴즈 이벤트는 포드코리아 페이스북(www.facebook.com/fordkorea)에서 ‘좋아요’를 클릭한 팬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p>
<p>2016 부산모터쇼는 6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릴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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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링컨 공식딜러 선인자동차 2016 제주 푸드 앤 와인 페스티벌 고객 초청행사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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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May 2016 01:53:0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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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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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 링컨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가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포드, 링컨 VIP 고객 100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열린 ‘2016 제주 푸드 앤 와인 페스티벌’초청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2016 제주 푸드 앤 와인 페스티벌’은 하와이에서 매해 열리는 ‘하와이 푸드 앤 와인 페스티벌’(Hawaii Food &#38; Wine Festival)’의 자매 행사로 올해 제주도에서 처음 열렸다. 본 행사는 지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포드코리아-보도자료-선인자동차-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고객-초청행사-진행.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645"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선인자동차 제주 푸드 앤 와인 페스티벌 고객 초청행사 진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포드코리아-보도자료-선인자동차-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고객-초청행사-진행.jpg" width="800" height="536" /></a></p>
<p>포드, 링컨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가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포드, 링컨 VIP 고객 100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열린 ‘2016 제주 푸드 앤 와인 페스티벌’초청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p>
<p>‘2016 제주 푸드 앤 와인 페스티벌’은 하와이에서 매해 열리는 ‘하와이 푸드 앤 와인 페스티벌’(Hawaii Food &amp; Wine Festival)’의 자매 행사로 올해 제주도에서 처음 열렸다. 본 행사는 지역 농, 수, 축산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관광산업 증진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국내외 최정상급 셰프들이 대거 참여해 제주도의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우리의 맛과 멋을 선보이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p>
<p>행사에 초청된 포드, 링컨 VIP 고객들에게는 제주 왕복항공권과 하얏트 리젠시 제주 호텔 숙박 및 ‘Bounty of Jeju(제주의 풍요)&#8217;라는 타이틀로 열린 셰프 11인의 뷔페 프로그램 티켓이 제공되었다. 디너에는 미슐랭 스타 셰프, 요식업계 최고 권위의 상을 수상한 해외 유명 셰프들부터 제주도 향토음식 명인, 이찬오 등 인기 방송의 스타셰프를 포함한 국내 최정상의 셰프들이 대거 참여해 참가 고객들에게 제주도의 식재료를 활용한 맛의 향연을 선사했다.</p>
<p>선인자동차는 1996년 대한민국에 처음 포드와 링컨 차량을 소개한 최대 딜러사로 전국 14개 지점과 15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아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특별프로모션, 시승이벤트, 고객초청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하며 고객감동을 실천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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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0대 한정판 신형 포드 GT 사전예약 시작, 행운의 주인공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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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y 2016 09:04:0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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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가 올-뉴 포드 GT의 공식 사전예약을 받고 있다. 포드 GT는 1966년 르망 24시를 제패한 GT40을 기념하기 위해, 2002년 제작된 미드쉽 슈퍼카로, 이번에 공식적으로 사전예약 판매가 시작된 모델은 지난 2015년 북미국제오토쇼에서 공개된 2세대 신형 모델이다. 출시 당시부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올-뉴 포드 GT는 과거 GT40과 1세대 모델의 전통적 디자인 요소를 바탕으로 한층 세련되고 강렬해진 이미지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Ford-GT-2017-160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419" alt="Ford-GT-2017-160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Ford-GT-2017-1600-04.jpg" width="800" height="533" /></a><br />
포드가 올-뉴 포드 GT의 공식 사전예약을 받고 있다.</p>
<p>포드 GT는 1966년 르망 24시를 제패한 GT40을 기념하기 위해, 2002년 제작된 미드쉽 슈퍼카로, 이번에 공식적으로 사전예약 판매가 시작된 모델은 지난 2015년 북미국제오토쇼에서 공개된 2세대 신형 모델이다.</p>
<p>출시 당시부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올-뉴 포드 GT는 과거 GT40과 1세대 모델의 전통적 디자인 요소를 바탕으로 한층 세련되고 강렬해진 이미지를 풍긴다. 특히 날렵하고 공기역학적으로 설계된 외관은 드래그를 줄이고 다운포스와 안전성을 높이는 최적의 디자인 형태로, 공기흐름 조절뿐만 아니라, 브레이킹 핸들링 및 안전성도 향상되었다. 또한 색상은 총 8가지 외관 컬러와 8가지 레이싱 스트라이프, 4가지 실내 컬러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Ford-GT-2017-160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418" alt="Ford-GT-2017-160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Ford-GT-2017-1600-01.jpg" width="800" height="533" /></a><br />
엔진은 차세대 3.5리터 트윈 터보차저 에코부스트 V6를 탑재했다. 600마력 이상의 힘을 내는 이 엔진은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약 3초, 최고시속 320km로, 포드가 생산한 에코부스트 엔진 중 최고로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p>
<p>뿐만 아니라 차체는 최적의 복합 재료인 탄소섬유(Carbon fiber)로 제작되었으며, 포드 GT의 컴퓨터 시스템을 구축하는데에만 약 1,000만 줄의 컴퓨터 코딩이 들어갔다. 이는 현존 최강 전투기 F-22 랩터의 200만줄 보다 많은 양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Ford-GT-2017-1600-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422" alt="Ford-GT-2017-1600-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Ford-GT-2017-1600-29.jpg" width="800" height="533" /></a><br />
한편 포드는 올-뉴 포드 GT를 2년간 500대만 한정 생산할 계획이다. 미국 내 판매 가격 약 40만달러 중반으로 GT를 구매하길 원하는 사람은 자기 소개서를 비롯해 과거 소유했던 차의 목록, 과거 포드 모델 소유내역 등을 제출하고 포드 본사 관계자와 일대일 방식으로 검토를 받아야 한다.</p>
<p>올-뉴 포드 GT의 예약 신청은 5월 12일에 마감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Ford-GT-2017-1600-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421" alt="Ford-GT-2017-1600-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Ford-GT-2017-1600-12.jpg" width="800" height="53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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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몬데오-포커스-쿠가 등 ‘포드 유럽 디젤 전국 순회 전시 체험 행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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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May 2016 15:47:5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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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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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오는 5월 첫 주 주말인 7일(토)부터 2016 부산 국제모터쇼가 열리는 6월 둘째 주까지 서울, 경기, 광주, 대구, 부산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포드 유럽 디젤 전국 순회 전시•체험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고객들에게 포드의 간판 중형 디젤 세단인 몬데오 디젤, 글로벌 베스트셀러인 포커스 디젤, 포드코리아 최초의 디젤 SUV인 쿠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몬데오-포커스-쿠가-등-‘포드-유럽-디젤-전국-순회-전시•체험-행사’-개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180"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코리아, 몬데오-포커스-쿠가 등 ‘포드 유럽 디젤 전국 순회 전시•체험 행사’ 개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몬데오-포커스-쿠가-등-‘포드-유럽-디젤-전국-순회-전시•체험-행사’-개최.jpg" width="800" height="547" /></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오는 5월 첫 주 주말인 7일(토)부터 2016 부산 국제모터쇼가 열리는 6월 둘째 주까지 서울, 경기, 광주, 대구, 부산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포드 유럽 디젤 전국 순회 전시•체험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국내 고객들에게 포드의 간판 중형 디젤 세단인 몬데오 디젤, 글로벌 베스트셀러인 포커스 디젤, 포드코리아 최초의 디젤 SUV인 쿠가 디젤 등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 및 파워와 최상의 안전/편의장치를 갖춘 포드 유럽 디젤 차량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기획되었다.</p>
<p>5월 7~8일부터 매주 주말 열리는 이번 행사는 서울(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을 시작으로, 경기도 파주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광주광역시(유스퀘어), 대구광역시(E-World)에서 진행 될 예정이며, 특히 6월 3일부터 7일까지는 2016 부산 국제모터쇼가 열리는 부산 BEXCO 옥외 전시장에서 진행된다.</p>
<p>행사 기간 중 현장에는 포드코리아의 전문 세일즈 컨설턴트가 상주하여 차량에 대한 상세 정보 및 구매 관련 전문 상담도 제공하며,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소정의 선물도 증정 할 예정이다.</p>
<p>포드코리아 마케팅 관계자는 “포드 유럽 디젤 전국 순회 전시•체험 행사’는 고객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 포드 디젤 모델들을 알리는 동시에 차량 구입과 관련해서는 더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해서 전개하며 포드 디젤 모델의 우수성을 알려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p>
<p>‘포드 유럽 디젤 전국 순회 전시•체험 행사’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포드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www.facebook.com/fordkorea)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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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자율주행 연구 차량, LiDAR 센서 이용해 어둠 속 주행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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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Apr 2016 14:34:5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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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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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자동차는 최근 포드 퓨전 하이브리드 (Ford Fusion Hybrid) 자율주행 연구 차량이 헤드라이트 없이 어두운 사막 도로를 주행하는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포드 아리조나 주행 테스트장(Ford Arizona Proving Ground)에서 시행된 이번 테스트를 통해, 포드는 완전한 어둠 속에서도 성공적으로 자율 주행하는 기술을 선보이며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완벽한 자율주행 차량을 선보인다는 목표에 한 발짝 더 다가갔다. 이번 테스트는 포드 LiDAR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퓨전-자율주행-연구-차량.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151"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 퓨전 자율주행 연구 차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퓨전-자율주행-연구-차량.jpg" width="800" height="450" /></a><br />
포드자동차는 최근 포드 퓨전 하이브리드 (Ford Fusion Hybrid) 자율주행 연구 차량이 헤드라이트 없이 어두운 사막 도로를 주행하는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p>
<p>포드 아리조나 주행 테스트장(Ford Arizona Proving Ground)에서 시행된 이번 테스트를 통해, 포드는 완전한 어둠 속에서도 성공적으로 자율 주행하는 기술을 선보이며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완벽한 자율주행 차량을 선보인다는 목표에 한 발짝 더 다가갔다. 이번 테스트는 포드 LiDAR 센서가 빛에 의존하는 카메라의 도움 없이도 가상 운전자 소프트웨어와 함께 원활한 주행에 성공했다는 점에 있어 중요한 테스트이다. 일반적으로는 레이다, 카메라, LiDAR의 세 가지 모드 센서를 모두 갖춘 자율주행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포드는 교통 신호등이 없는 어두운 도로속에서의 자율주행을 통해 LiDAR 센서의 독립적인 기능을 입증하였다.</p>
<p>미국 도로교통안전국 (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 조사에 따르면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률은 어두운 밤 시간대가 낮 시간대보다 약 3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
<p>포드 자율주행차 기술 책임자인 짐 맥브라이드(Jim McBride)는 “LiDAR 센서의 기술로 더 이상 실험 차량이 빛의 세기 또는 도로 위 흰 선을 감지하는 카메라에 의존하지 않아도 된다”며 “LiDAR 센서는 낮뿐만 아니라 밤에도 원활한 자율주행을 가능케 한다”고 전했다.</p>
<p>포드의 자율주행 차량은 어둠 속에서 길을 찾기 위해 도로 정보, 도로표시, 지리, 지형 및 표시판, 빌딩, 나무 등 랜드마크 데이터가 축적된 고해상도 3D 지도를 사용한다. 자율주행 차량은 LiDAR 센서에서 나오는 파동을 이용해 3D 지도에서 차량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레이더에서 감지된 추가적 데이터가 LiDAR 센서의 정보와 융합되면서 자율주행차의 완벽한 감지 능력을 완성하게 된다.</p>
<p>또한, 사막 주행 테스트를 위해 포드 엔지니어들은 야간투시경을 착용하고 퓨전 하이브리드 자율주행 연구 차량의 내부와 외부를 모니터링하였으며 이를 통해 엔지니어들은 LiDAR 센서가 주행 중인 차량 주변에 나타나는 격자무늬의 적외선 레이저 빔 형태로 작동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LiDAR 센서는 주변 환경을 보다 정확하게 감지하기 위해 초당 약 280만 파동을 발사한다.</p>
<p>포드의 리서치 과학자이자 엔지니어인 웨인 윌리엄스(Wayne Williams)는 “차 안에서는 주행 중임을 느낄 수 있었지만 차창 밖으로는 컴컴한 어둠뿐이었다”며 “컴퓨터 모니터링으로 차의 주행 방향을 실시간으로 관찰한 결과, 운행 내내 순조롭게 굽은 도로를 주행하였다”고 말했다.</p>
<p>포드자동차의 자율주행 차량 연구 및 개발은 십년 이상 진행되고 있으며, 미국 자동차공학회가 규정한 4단계(SAE International Level 4), 즉, 운전자가 차량 제어에 전혀 개입하지 않는 수준의 완벽한 자율주행 기술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p>
<p>포드는 올해 현재 운영 중인 자율주행 차량의 수를 3배 늘려 30여 대의 퓨전 하이브리드 자율주행 차량을 캘리포니아, 아리조나 및 미시간에서 시험운영 할 계획이다. 이러한 포드의 노력들은, 커넥티비티, 모빌리티, 자율주행, 고객 경험, 빅데이터 등의 분야의 발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포드 스마트 모빌리티’의 주요 일환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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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포드•링컨 일산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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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Apr 2016 12:32:2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링컨]]></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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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자사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가 일산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일산 동구에 위치한 포드•링컨 일산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기존 일산 전시장 부지에 일반 정비시설과 최첨단 판금 도색 시설을 완비한 서비스센터를 추가하여 전시장과 서비스센터가 통합된 형태로 증축되었다. 판매부터 서비스, 정비 공정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3S 서비스(Sales, Service, Spare Parts) 형태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링컨-일산-전시장-및-서비스센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114"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링컨 일산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링컨-일산-전시장-및-서비스센터.jpg" width="600" height="667" /></a><br />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자사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가 일산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고 밝혔다.</p>
<p>일산 동구에 위치한 포드•링컨 일산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기존 일산 전시장 부지에 일반 정비시설과 최첨단 판금 도색 시설을 완비한 서비스센터를 추가하여 전시장과 서비스센터가 통합된 형태로 증축되었다. 판매부터 서비스, 정비 공정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3S 서비스(Sales, Service, Spare Parts) 형태로 고객 편의를 위한 진정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p>
<p>포드•링컨 일산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전체면적3,372㎡의 규모로, 1층과 2층 전시공간과 함께 상담실과 서비스센터, 고객 접수실, 고객 라운지 등 편의시설을 설치하여 고객서비스 품질을 획기적으로 강화했다. 1층 외부에는 일반 워크베이 8개가 설치되었으며, 3층과 4층에는 판금과 도장 부스를 마련하여 일반 경정비부터 중정비까지 모든 범위의 정비서비스가 가능하다. 경기 북부 지역의 정비서비스 능력을 확충할 교두보로 일산 지역은 물론 인근 김포, 파주 등 경기 북부 지역의 소비자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선사할 계획으로 포드코리아의 영업 및 서비스 네트워킹의 양적과 질적 성장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올해로써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선인자동차는 대한민국에 포드 링컨을 소개하며 수입차 대중화에 앞장서 온 선구적인 파트너”라며 “이번 선인자동차의 일산 3S 시설 투자는 지난 20년간 받아온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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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고객 편의 향상 위한 모바일가이드    ‘포드 오너스앱’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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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Apr 2016 05:57: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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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스마트폰의 기능 극대화를 필두로 한 디지털 시대로의 변화에 발맞추어 고객의 편의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어플리케이션, ‘포드 오너스앱’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포드 오너스앱’은 포드 브랜드와 차량에 관한 정보가 담겨있는 모바일 가이드로 사용자가 보다 편리하고 쉽게 포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160;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 찾기 포드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오너스앱.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982"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 오너스앱"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오너스앱.jpg" width="1024" height="887"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스마트폰의 기능 극대화를 필두로 한 디지털 시대로의 변화에 발맞추어 고객의 편의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어플리케이션, ‘포드 오너스앱’을 출시한다고 밝혔다.</p>
<p>새롭게 선보이는 ‘포드 오너스앱’은 포드 브랜드와 차량에 관한 정보가 담겨있는 모바일 가이드로 사용자가 보다 편리하고 쉽게 포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p>
<p>&nbsp;</p>
<p><strong>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 찾기</strong></p>
<p>포드의 전국 31개의 전시장과 27개의 서비스 센터의 정보를 기반으로 검색을 통해 고객의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의 위치와 연락처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게 돕는다.</p>
<p>&nbsp;</p>
<p><strong>고객지원 및 긴급출동 서비스</strong></p>
<p>고객 불편이나 민원의 빠른 해결을 위한 고객센터 전화연결 기능은 물론, 24시간 긴급출동 서비스는 운전 중 예기치 못한 긴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출동 서비스를 제공한다</p>
<p>&nbsp;</p>
<p><strong>서비스 체크리스트 및 대시보드 경고등</strong></p>
<p>서비스 체크리스트 기능을 통해 정기점검 항목 안내 및 알림 설정이 가능하며, 대시보드에 있는 각종 경고등에 대한 매뉴얼을 제공하여 고객이 한눈에 문제를 파악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nbsp;</p>
<p>포드 오너스앱은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며, 향후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보다 다양한 기능을 탑재해나갈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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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무이자 할부 혜택인 ‘포드 3 디젤 파이낸셜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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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Apr 2016 02:13:1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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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6월 말까지 포드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해 몬데오, 포커스, 쿠가 등 포드의 디젤 차량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는 ‘포드 3 디젤 파이낸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포드 파이낸셜 서비스의 60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제공 포드코리아는 포드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하여 포드의 디젤 차량인 몬데오, 포커스, 쿠가를 구입하는 고객을 위해 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2015-올-뉴-몬데오-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677"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코리아 2015 올-뉴 몬데오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2015-올-뉴-몬데오-3.jpg" width="1024" height="917" /></a><br />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6월 말까지 포드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해 몬데오, 포커스, 쿠가 등 포드의 디젤 차량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는 ‘포드 3 디젤 파이낸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
<p><strong>포드 파이낸셜 서비스의 60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제공</strong></p>
<p>포드코리아는 포드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하여 포드의 디젤 차량인 몬데오, 포커스, 쿠가를 구입하는 고객을 위해 월 할부금에 대한 이자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60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의 기회를 제공한다. ‘포드 3디젤 파이낸셜 프로모션’ 기간 동안 포드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포드의 디젤 차량인 몬데오, 포커스, 쿠가를 구입할 경우, 선납금 40%를 지불한 후 60개월간 이자 없이 월 할부금을 납입하는 조건으로 구매 가능하다. 해당 조건 적용 시, 몬데오 월 30만원대 후반 (트렌드 기준), 포커스 30만원대 초반, 쿠가 30만원대 후반(트렌드 기준)으로 월 할부금에 대한 이자 부담을 크게 덜어 줄 예정이다.</p>
<p><strong>포드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든 포드 및 링컨 고객에게 신차 교환 서비스 제공</strong></p>
<p>또한, 포드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하여 포드 (머스탱 제외) 또는 링컨 차량을 구매한 모든 고객은 신차 교환 서비스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차량 구입 후 1년 이내에, 파손율 30% 이상 및 고객 과실 50% 이하의 자동차 보험이 적용된 사고의 경우, 1차량 당 1회에 한해서 동일 모델 신차로 교환 받을 수 있다. 본 프로모션은 6월 말까지 진행 될 예정이며,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전국 포드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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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링컨코리아, #링컨룩업 캠페인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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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Apr 2016 02:16:5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링컨]]></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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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가 4월 4일부터 약 한 달간 링컨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서 ‘링컨 룩업! (Lincoln Look Up!)’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링컨 룩업!’ 캠페인은 바쁘게 지내는 현대인들의 일상 속에서 잠깐이나마 하늘을 올려다볼 수 있는 삶의 작은 여유를 제안하는 취지의 SNS 캠페인으로, 참가자들은 개개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링컨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의 캠페인 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4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포드코리아-보도자료-링컨코리아-페이스북-룩업-캠페인-시작.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726"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링컨코리아 페이스북 룩업 캠페인 시작"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포드코리아-보도자료-링컨코리아-페이스북-룩업-캠페인-시작.jpg" width="600" height="600" /></a><br />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가 4월 4일부터 약 한 달간 링컨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서 ‘링컨 룩업! (Lincoln Look Up!)’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p>
<p>‘링컨 룩업!’ 캠페인은 바쁘게 지내는 현대인들의 일상 속에서 잠깐이나마 하늘을 올려다볼 수 있는 삶의 작은 여유를 제안하는 취지의 SNS 캠페인으로, 참가자들은 개개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링컨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의 캠페인 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p>
<p>4월 4일 월요일부터 5월 2일 월요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참가자가 직접 하늘의 전경을 개인 스마트폰으로 촬영 한 후 #링컨룩업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하면, 매주 (총 4 차례) 가장 아름답고 멋진 하늘의 모습을 촬영한 5명을 선정하여 CGV 골드클래스 티켓 2매를 증정한다.</p>
<p>주 당 선정된 작품들은 각각 4월 11일, 4월 18일, 4월 25일, 5월 2일 총 4 차례의 걸쳐 링컨코리아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되며, #링컨룩업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된 모든 사진들은 페이스북 내 별도의 탭(http://bit.ly/1bLR0c7)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p>
<p>또한 5월 6일부터 15일까지 링컨 페이스북에서 팬 투표를 진행, 총4차례 걸쳐 선정된 20작품 중 최고의 작품을 뽑아 최종 우승자에게 50만원 상당의 호텔 바우처도 증정 할 예정이다.</p>
<p>포드코리아 노선희 홍보 이사는 “링컨 룩업 캠페인은 링컨 차량에 탑재된 최대 크기의 개폐식 파노라믹 루프를 통해서 느껴지는 개방감과 여유로움에서 영감을 받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링컨자동차가 작은 여유를 드릴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p>
<p>한편,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링컨 MKC 와 MKX에는 비스타 루프가 탑재되어, 운전 중에도 시시각각 변하는 한국의 아름다운 하늘을 직접 느낄 수 있는 환상적인 개방감을 선사한다. 특히, 링컨 MKZ에 탑재된 개폐식 파노라믹 루프는 세계 최대 수준의 1.41제곱미터(15.2제곱피트) 크기 초대형 글래스 루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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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7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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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Mar 2016 08:00:4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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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금일 포드자동차는 세계적 기업 윤리 연구소인 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 (Ethisphere Institute)가 주관하는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World’s most ethical company)’에 포드가 7년 연속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선정 업체 가운데 완성차 업체는 포드가 유일하다. 포드의 빌 포드 회장은 “이번 수상은 매일 올바른 일을 수행하고 올바른 선택을 하기 위해 노력한 모든 임직원들의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윤리와 기업시민활동은 기업의 평판과 성공을 결정짓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포드코리아-보도참고자료-포드-7년-연속-‘세계에서-가장-윤리적인-기업’-선정.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662" alt="[포드코리아 보도참고자료] 포드, 7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 선정"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포드코리아-보도참고자료-포드-7년-연속-‘세계에서-가장-윤리적인-기업’-선정.jpg" width="1024" height="682" /></a>금일 포드자동차는 세계적 기업 윤리 연구소인 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 (Ethisphere Institute)가 주관하는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World’s most ethical company)’에 포드가 7년 연속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선정 업체 가운데 완성차 업체는 포드가 유일하다.</p>
<p>포드의 빌 포드 회장은 “이번 수상은 매일 올바른 일을 수행하고 올바른 선택을 하기 위해 노력한 모든 임직원들의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윤리와 기업시민활동은 기업의 평판과 성공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인이 되며, 자동차 기업으로 유일하게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에 7년 연속으로 선정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라고 말했다.</p>
<p>미국의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해리스 폴(Harris Poll)의 ‘2016년 미국 내 기업 평판 지수’ (2016 Harris Poll Reputation Quotient) 조사 결과에 따르면, 작년에 미국 국민 절반 이상이(53%) 함께 사업을 하기로 결정하기 전에 해당 기업에 대해서 더 알아보려고 노력하며, 이 중 3분의 1 이상 해당하는 사람들은 부정적인 기업 평판에 따라 거래를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답했다.</p>
<p>티모시 어블리치(Timothy Erblich) 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 최고경영자(CEO)는 “완성차 업체 가운데 2010년부터 7년 연속으로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에 선정된 포드의 성과는 믿음을 바탕으로 글로벌 사회에 기여하고자 한 포드의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 선정의 의미는 윤리적인 경영과 기업 실적의 상관관계를 모두 포괄하는 것”이라며 포드 자동차 회사의 성과를 치하했다.</p>
<p>세계 최고 윤리 기업은 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가 조직의 성과를 객관적이고 일정한 기준에 따라 평가할 수 있도록 개발한 프레임 워크를 기반으로 선정된다. 점수는 ‘윤리와 법적 규정 준수 프로그램’, ‘명성/리더십/혁신’, ‘경영구조’, ‘기업의 사회적 참여 및 책임’ 및 ‘윤리 문화’의 다섯 가지 범주로 나누어 평가된다.</p>
<p>‘2016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의 전체 명단은 http://ethisphere.com/worlds-most-ethical/wme-honorees/ 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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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몬데오-포커스-쿠가 구매 고객 대상 ‘포드 3디젤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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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Feb 2016 02:51:52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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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3월 말까지 몬데오, 포커스, 쿠가 등 포드의 디젤 차량 구매 고객 대상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포드 3 디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5년/10만 km 소모성 부품 무상 교환 포드의 디젤 차량인 몬데오, 포커스, 쿠가 구매 고객에게는 5년/10만 km 동안 소모성 부품 무상교환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모든 포드 모델 구입 고객에게 제공되어 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포드코리아-보도자료-선인자동차-‘Feel-Ford-설-시승-이벤트’-진행_이미지.jpg"><img class="size-full wp-image-50832 aligncenter"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선인자동차 ‘Feel Ford 설 시승 이벤트’ 진행_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포드코리아-보도자료-선인자동차-‘Feel-Ford-설-시승-이벤트’-진행_이미지.jpg" width="1024" height="446"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3월 말까지 몬데오, 포커스, 쿠가 등 포드의 디젤 차량 구매 고객 대상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포드 3 디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
<p><strong>5년/10만 km 소모성 부품 무상 교환</strong></p>
<p>포드의 디젤 차량인 몬데오, 포커스, 쿠가 구매 고객에게는 5년/10만 km 동안 소모성 부품 무상교환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모든 포드 모델 구입 고객에게 제공되어 온 3년/6만km 기준 엔진오일 및 오일필터 무상 교환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것으로, 엔진오일과 오일필터는 물론, 엔진 벨트 및 호스, 에어크리너, 에어컨필터, 와이퍼블레이드(최대 연1회), 브레이크패드(점검 후 필요 시), 온도조절시트필터, 쇼크 업 소버 등을 5년/10만km로 연장된 기간 동안 무상으로 교환 받을 수 있다. 이는 사실상 거의 모든 소모성 부품 교환이 포함된 것으로, 서비스 기간 동안은 타이어 교체를 제외하고는 소모 부품 비용 교환에 드는 비용이 거의 없어 이로 인한 금전적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p>
<p>뿐만 아니라, 이 기간 동안 차량을 항상 최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정기 점검 서비스 역시 무상으로 제공된다. 구매 고객들은 차량 소유 비용을 대폭 절감하는 동시에 차량을 보다 완벽한 상태로 관리해서 안전도를 높이는 일석이조의 혜택을 받게 된다. 5년/10만 km 동안 소모성 부품 무상교환 서비스는 역시 수입차 업계 최고 수준인 5년/10만km 무상 보증 혜택인 포드 베스트 워런티와 함께 적용되어 고객들이 차량 유지 및 관리에 있어 보다 큰 비용 절감 효과를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다수의 수입차 구매자들의 차량 교체 주기가 5년 이내임을 감안할 때, 잔존 보증기간의 유무가 차량매각 가격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이번 5년/10만km 소모성 부품 무상교환 서비스는 다른 어떤 서비스 프로그램보다 실질적인 고객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프리미엄 서비스이다.</p>
<p><strong>72개월 장기 할부와 신차 교환 서비스</strong></p>
<p>또한 수입차 최초로 제공되는 포드의 72개월 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통해 초기 구입 비용의 부담도 크게 낮추었다. ‘포드 3디젤 프로모션’ 기간 동안 포드의 디젤 차량인 몬데오, 포커스, 쿠가를 구입할 경우, 선수금 30%를 지불한 후 72개월 분납으로 월 할부금을 납입하는 조건으로 구매 가능하다. 해당 조건 적용 시, 몬데오 월 40만원대 초반 (트렌드 기준), 포커스 30만원대 후반, 쿠가 40만원대 중반(트렌드 기준)으로 월 할부금이 낮아져 구입 시 경제적 부담 절감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p>
<p>더불어 포드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 차량을 구매한 고객은 신차 교환 서비스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파손율 30% 이상 및 고객 과실 50% 이하인 자동차 보험 적용되는 사고의 경우, 1차량 당 1회에 한해서 동일 모델 신차로 교환 받을 수 있다. 본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전국 포드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p>
<p>한편, 정부가 발표한 ‘최근 경제동향과 대응방향’ 내 자동차 개별 소비세 한시적 인하 연장 방침에 따라 6월 말까지 현재 판매중인 포드/링컨 전 모델 판매가에 개별소비세 인하분이 반영된다. 이에 따라, 모델에 따라 소비자가 기준 최대 110만원의 가격 인하 효과가 발생해 고객의 체감 혜택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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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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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Jan 2016 03:46:50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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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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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2월 한 달 동안, 늦겨울 및 봄맞이 시즌 안전한 운행 및 차량 유지를 보장하기 위한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Refresh Service Campaign)’을 실시한다. 2월 1일부터 27일까지 4주에 걸쳐 진행되는 본 캠페인은, 포드, 링컨 전 차종 고객을 대상으로 전국 포드, 링컨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진행된다. 이번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에서는 포드 마스터 테크니션들의 검증된 전문성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리프레시-서비스-캠페인-실시.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018 aligncenter"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코리아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리프레시-서비스-캠페인-실시.jpg" width="724" height="1024"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2월 한 달 동안, 늦겨울 및 봄맞이 시즌 안전한 운행 및 차량 유지를 보장하기 위한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Refresh Service Campaign)’을 실시한다.</p>
<p>2월 1일부터 27일까지 4주에 걸쳐 진행되는 본 캠페인은, 포드, 링컨 전 차종 고객을 대상으로 전국 포드, 링컨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진행된다. 이번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에서는 포드 마스터 테크니션들의 검증된 전문성과 실력을 통해 제공되는 봄맞이 무상 점검 서비스를 비롯, 교체 필요 시 엔진 오일 10% 할인, 차량 수리 시 순정 부품/공임비 10% 할인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 이번 캠페인 기간 중 예약을 통해 서비스를 받는 고객들에게 선착순으로 별도의 사은품도 제공된다.</p>
<p>포드코리아 서비스 부문 총괄 변재현 상무는 “이번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은 새해 및 봄철을 맞이하여 포드, 링컨 고객들이 언제든 안전한 차량을 운행, 유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8221;며, &#8220;본 캠페인을 통해 보이지 않는 부분에 이르기까지 차량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본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전국 포드, 링컨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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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인자동차 ‘Feel Ford! 설 시승 이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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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Jan 2016 06:24:52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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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 링컨 공식 딜러사 선인자동차가 창립 20주년을 기념하여 설 연휴 기간 동안 포커스, 몬데오, 쿠가 등 세 가지 디젤 차량을 귀향길, 귀성길 시승차로 제공하는, ‘Feel Ford 설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Feel Ford! 설 시승 이벤트’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에 고향을 방문하는 분들께 자유롭고 편안한 교통편과 함께, 포드 차량의 다이나믹한 주행성능과 효율적인 연비, 편리한 옵션 등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포드코리아-보도자료-선인자동차-‘Feel-Ford-설-시승-이벤트’-진행_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832"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선인자동차 ‘Feel Ford 설 시승 이벤트’ 진행_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포드코리아-보도자료-선인자동차-‘Feel-Ford-설-시승-이벤트’-진행_이미지.jpg" width="1024" height="446" /></a></p>
<p>포드, 링컨 공식 딜러사 선인자동차가 창립 20주년을 기념하여 설 연휴 기간 동안 포커스, 몬데오, 쿠가 등 세 가지 디젤 차량을 귀향길, 귀성길 시승차로 제공하는, ‘Feel Ford 설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p>
<p>‘Feel Ford! 설 시승 이벤트’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에 고향을 방문하는 분들께 자유롭고 편안한 교통편과 함께, 포드 차량의 다이나믹한 주행성능과 효율적인 연비, 편리한 옵션 등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첨된 고객은 2월 6일부터 10일까지 4박 5일간 포드의 세 가지 디젤 차량 중 선택한 차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귀향할 수 있게 된다.</p>
<p>선인자동차는 이번 시승 이벤트에 포커스 디젤 8대, 몬데오 12대, 쿠가 12대 총 32대의 시승차를 지원한다. 시승 이벤트에 제공되는 포드 디젤 차량은 포드 유럽의 최첨단 디젤 엔진 기술이 적용되어, 획기적인 연비와 파워, 그리고 동급 최상의 편의장치가 적용되어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모델들이다.</p>
<p>특히, 다이나믹 스마트 SUV 뉴 쿠가는 유럽 포드의 최첨단 디젤 기술로 완성된 180마력 40.8 토크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인텔리전트 AWD, 손이나 키를 이용하지 않고도 발로 차는 동작만으로 트렁크를 열 수 있는 핸즈-프리 테일게이트, 저속 주행 중 보행자와의 충돌위험 감지시 스스로 브레이크를 작동시키는 액티브 시티 스톱 등 다채로운 스마트 옵션이 적용된 포드의 디젤 SUV이다. 2월 말까지 포드 파이낸셜 서비스 금융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구입 고객에게는 72개월 장기할부와 5년, 10만Km 소모성 부품 무상교환 서비스, 그리고 구입 후 1년 이내 사고시 신차로 교환해주는 신차 교환 프로그램 혜택이 제공된다.</p>
<p>이번 시승 이벤트는 만 26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가까운 선인자동차 전시장을 방문해 시승을 원하는 차종을 선택하고 응모권을 작성하는 것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응모기간은 2월 3일까지이며 당첨자는 2월 4일에 선인자동차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 및 개별 연락할 예정이다. 단, 천안과 전주 전시장은 제외되며 추가 유류비는 지원되지 않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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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머스탱 마이크로필름 레이스’  영상 공모전 수상작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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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Jan 2016 00:18:52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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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머스탱 6세대의 국내 출시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된 ‘머스탱 마이크로필름 레이스’ 영상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을 선정, 발표했다. 1등으로는 머스탱의 강렬하고도 에너지 넘치는 스피릿을 역동적으로 담아낸 백종민씨의 작품 ‘변신’이 선정됐다. 5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머스탱의 변화를 몸과 표정으로 표현하는 동시에 끊임없이 변신하는 배우로서의 삶을 타임랩스 형식의 영상에 담았다. 또한 장려상으로 머스탱의 스피릿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머스탱-마이크로필름-레이스-영상-공모전-수상작-공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683" alt="머스탱 마이크로필름 레이스 영상 공모전 수상작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머스탱-마이크로필름-레이스-영상-공모전-수상작-공개.jpg" width="1024" height="540"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머스탱 6세대의 국내 출시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된 ‘머스탱 마이크로필름 레이스’ 영상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을 선정, 발표했다.</p>
<p>1등으로는 머스탱의 강렬하고도 에너지 넘치는 스피릿을 역동적으로 담아낸 백종민씨의 작품 ‘변신’이 선정됐다. 5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머스탱의 변화를 몸과 표정으로 표현하는 동시에 끊임없이 변신하는 배우로서의 삶을 타임랩스 형식의 영상에 담았다. 또한 장려상으로 머스탱의 스피릿을 다양한 주제와 영상기법으로 풀어 낸 5편이 선정됐다.</p>
<p>1등을 수상한 백종민씨는 “작년 서울 모터쇼에서 본 머스탱의 인상이 지금까지도 강렬하게 남아 참여하게 되었다”며 “64년 최초의 머스탱부터 현재 6세대 모델까지 다양한 각도로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고 나만의 스피릿을 시대적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해온 머스탱과 비교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었다”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p>
<p>1등 선정작을 포함, 6명의 수상자들에게는 총 750만의 상금이 주어지며, 선정된 작품들은 전문가의 편집을 거쳐 세상에 단 하나뿐인 머스탱 영상으로 재탄생되어 향후 다양한 머스탱 프로모션에 활용 될 예정이다.</p>
<p>지난해 12월 8일부터 올해 1월 10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 ‘머스탱 마이크로필름 레이스’는 머스탱 팬들과 영상 제작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영상 공모전으로 자유, 독립, 도전, 열정 등 다양한 키워드로 머스탱의 ‘스피릿’을 표현해 30초 이내의 창의적 영상을 만들어 내는 이색적인 소셜 프로젝트였다.</p>
<p>포드코리아는 2009베를린 국제 영화제 수상 화제작 &lt;어떤 개인날&gt;로 유명한 이숙경 감독과 국내 정상급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활동중인 조소영 감독을 외부 심사위원으로 섭외하고 스토리 완성도, 주제 적합성, 영상미 등 엄격한 심사 기준을 통해 총 6편을 최종 선정했다.</p>
<p>포드코리아 노선희 홍보이사는 “6편의 수상작뿐만 아니라 제출된 작품들 모두 참신한 시각과 창의성, 머스탱의 스피릿을 느낄 수 있는 훌륭한 작품들이었다”며 “다양한 영상에 머스탱의 매력을 의미있게 담아준 모든 참가자들에게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p>
<p>한편, 포드코리아 페이스북에서는 ‘머스탱 마이크로필름 레이스’ 공모전 수상작 6편을 공개함과 동시에 수상작 중 팬들이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을 직접 뽑을 수 있는 ‘팬 초이스’ 투표를 진행 할 예정이다. 투표 기간은 오는 1월 31일까지로, 포드코리아 페이스북 머스탱 영상 공모전 탭 (http://bit.ly/1S3qnAm)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투표에 참여한 팬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영화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이 마련되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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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핫해치 다 덤벼!&#8221; 320마력 포드 포커스 RS 미국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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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Jan 2016 17:29:43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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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5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됐던 포드 ‘포커스 RS’가 출시된다. 포커스 RS는 독일 자를루이(Saarlouis)의 포드 공장에서 생산된다. 포커스의 고성능 모델인 포커스 RS는 HID 헤드램프, RS 그릴과 앞범퍼, 듀얼 배기 시스템, 리어 디퓨저, 19인치 알로이 휠을 장착해 기존 포커스와의 차별화를 두고 있다. 실내 디자인의 레이아웃은 포커스와 동일 하지만 레카로 스포츠 시트와 가죽 D컷 스티어링 휠과 함께 실내 곳곳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0004.jpg"><img class="size-full wp-image-50494 aligncenter" alt="0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0004.jpg" width="1024" height="768" /></a></p>
<p>‘2015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됐던 포드 ‘포커스 RS’가 출시된다. 포커스 RS는 독일 자를루이(Saarlouis)의 포드 공장에서 생산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000-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495" alt="000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000-23.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포커스의 고성능 모델인 포커스 RS는 HID 헤드램프, RS 그릴과 앞범퍼, 듀얼 배기 시스템, 리어 디퓨저, 19인치 알로이 휠을 장착해 기존 포커스와의 차별화를 두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000-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496" alt="000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000-14.jpg" width="1024" height="643" /></a></p>
<p>실내 디자인의 레이아웃은 포커스와 동일 하지만 레카로 스포츠 시트와 가죽 D컷 스티어링 휠과 함께 실내 곳곳을 가죽으로 마감했다. 또한, 8인치 디스플레이와 함께 SYNC 3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소니의 10채널 오디오 시스템이 장착된다.</p>
<p>이와 더불어 RS를 나타내는 도어 스커트와 바닥 매트도 적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Ford-Focus_RS_2016_1024x768_wallpaper_7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497" alt="Ford-Focus_RS_2016_1024x768_wallpaper_7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Ford-Focus_RS_2016_1024x768_wallpaper_7a.jpg" width="1024" height="738" /></a></p>
<p>포커스 RS에는 2.3리터 4기통 에코부스터 엔진이 올라가며 트윈 스크롤 터보차저도 함께 탑재된다. 이를 통해 최고출력 320마력, 최대토크 44.9kg.m의 힘을 뿜어내며 0-100km/h 가속은 4.7초를 기록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Ford-Focus_RS_2016_1024x768_wallpaper_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498" alt="Ford-Focus_RS_2016_1024x768_wallpaper_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Ford-Focus_RS_2016_1024x768_wallpaper_29.jpg" width="1024" height="735" /></a></p>
<p>포커스 RS에는 6단 수동 변속기와 토크 백터링 기능이 적용된 사륜구동 시스템(AWD)이 탑재된다. 포커스 RS의 AWD 시스템은 토크의 최대 70%까지 뒷바퀴로 보낼 수 있고 정속주행 시에는 연료 효율성을 위해 앞바퀴로 모든 구동력을 보낸다. 또한, AWD는 초당 100번의 센서 입력 신호를 감지해 각 바퀴에 힘을 배분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000-4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499" alt="000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000-43.jpg" width="1024" height="659" /></a></p>
<p>이외에도 포커스 RS에는 전용 스포츠 서스펜션, 브렘보 브레이크 시스템, 안티-롤 바가 적용되고 19인치 알로이 휠에는 미쉐린 파일럿 슈퍼스포트 타이어가 조합되고 추가적으로 파일럿 스포트 컵2 타이어를 선택할 수 있다.</p>
<p>폭스바겐 골프R, 르노 메간 RS, 혼다 시빅 타입R 등과 경쟁 할 것으로 보이는 포커스 RS는 올봄부터 미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 시장에 판매될 예정이다. 미국 판매가는 3만 5,730달러(약 4,340만 원)으로 책정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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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혁신을 통한 환경 지속성 발굴 프로젝트 ‘포드 디자인 챌린지 2016’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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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Jan 2016 04:18:01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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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자동차는 환경 지속성을 위한 혁신적인 디자인 솔루션을 발굴하는 ‘‘더 레드 드레스 포럼 2016: 포드 디자인 챌린지’가 성료됐다고 밝혔다. 포드 디자인 챌린지는 패션산업의 지속가능성을 도모하는 NGO인 레드드레스와 자동차 산업의 친환경 경영을 선도해 온 포드가 협업하여, 산업 간 경계를 넘어 장기적 관점에서의 환경 지속성을 모색하고자 기획되었다. 포드 디자인 챌린지에 참여한 아시아와 유럽지역 10명의 유망 디자이너들은 재활용 플라스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포드디자인챌린지2016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475" alt="포드디자인챌린지2016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포드디자인챌린지2016_1.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포드자동차는 환경 지속성을 위한 혁신적인 디자인 솔루션을 발굴하는 ‘‘더 레드 드레스 포럼 2016: 포드 디자인 챌린지’가 성료됐다고 밝혔다.</p>
<p>포드 디자인 챌린지는 패션산업의 지속가능성을 도모하는 NGO인 레드드레스와 자동차 산업의 친환경 경영을 선도해 온 포드가 협업하여, 산업 간 경계를 넘어 장기적 관점에서의 환경 지속성을 모색하고자 기획되었다.</p>
<p>포드 디자인 챌린지에 참여한 아시아와 유럽지역 10명의 유망 디자이너들은 재활용 플라스틱 물병에서 추출된 섬유로 만들어진 포드의 카시트 소재를 하이패션으로 재탄생 시키는 ‘업사이클링’ 미션을 진행했다. 업사이클링이란 기존의 리사이클링보다 한 단계 진화된 개념으로 단순한 재활용을 넘어, 완전히 새로운 영역의 제품으로 재탄생 시키는 것을 말한다. 혁신적인 디자인 솔루션을 통해서 자원 낭비와 환경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어 최근 친환경 분야에서 크게 주목 받고 있는 영역이다.</p>
<p>포드 디자인 챌린지 2016에서는 제품 지속성에 미치는 디자인의 영향이라는 주제로 워크샵이 열렸고, 참가자들은 이를 구현하는 의상을 제작하는 경쟁을 치뤘다. 우승작으로는 중국의 펜 웬(Pen Wen), 영국의 에이미 워드(Amy Ward) 등 두 신진 디자이너가 홍콩의 관광명소인 빅토리아피크에서 영감을 받아 패션산업의 지속가능성을 표현한 드레스가 가장 혁신적인 업사이클링 디자인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그뿐만 아니라, 업사이클링을 통해 하이패션으로 탈바꿈한 전체 수상작들은 홍콩 패션위크의 에코시크디자인어워드 그랜드 파이널 쇼의 쇼케이스를 통해 선보이며, 공식 패션쇼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p>
<p>한편 포드는 비즈니스 차원에서 환경 지속성을 높히기 위해 자연친화적 원료나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를 차량 생산에 적용하는 다양한 연구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미국 &#8216;하인즈(Heinz)&#8217; 사와의 협업을 통해 케첩을 만들고 난 뒤의 토마토 부산물을 활용하여 차량 부품을 개발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민들레 뿌리, 콩, 식물성 오일 등 친환경 소재로 기존의 화학 물질을 대체하는 물질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도 지속하고 있다.</p>
<p>포드코리아 또한 환경 지속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14년째 환경 및 생태계 보호 활동을 지원하는 포드환경프로그램인 ‘포드 그랜츠’를 통해 풀뿌리 친환경 운동을 후원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그 일환으로 업사이클링의 인식 향상을 위한 ‘2015 포드 에코 프로젝트’ 공모전을 진행해 호응을 얻은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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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드코리아, 연간 판매 기록 경신하며 두 자리수 성장율 지속</title>
		<link>http://www.motorian.kr/?p=500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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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Jan 2016 01:35:59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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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2015년에 10,358대를 판매, 1995년 포드자동차의 한국 진출 이래 최초로 연 1만대 판매를 넘어서며 역대 최고 판매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4년 8,718대 판매 대비 약 19%가 증가한 수치로서, 2012년 이래 4년 연속 두 자리 수의 높은 판매 성장률을 유지했으며 동시에 9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게 되었다. 또, 2년 연속 국내 수입차 시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포드코리아-보도자료-이미지_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035"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이미지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포드코리아-보도자료-이미지_2.jpg" width="1024" height="768"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2015년에 10,358대를 판매, 1995년 포드자동차의 한국 진출 이래 최초로 연 1만대 판매를 넘어서며 역대 최고 판매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p>
<p>이는 2014년 8,718대 판매 대비 약 19%가 증가한 수치로서, 2012년 이래 4년 연속 두 자리 수의 높은 판매 성장률을 유지했으며 동시에 9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게 되었다. 또, 2년 연속 국내 수입차 시장 내 연간 판매고 5위를 기록하며 한국 수입차 시장 성장에도 기여했다.</p>
<p>2015년 포드코리아의 최고 판매기록 달성은 수입 7인승 대형 SUV의 절대강자 익스플로러(3,689대)를 비롯해 토러스(1,079대), MKZ(946대) 등 포드와 링컨 스테디셀러의 꾸준한 인기와 함께 지난해 새롭게 출시한 뉴 몬데오, 올-뉴 머스탱, 올-뉴 링컨 MKX를 비롯한 신형 모델들의 판매 호조에 힘입은 바가 크다. 또한 전국 총 31개 전시장 및 27개 서비스 센터의 폭넓은 판매/서비스망과 고객센터 설립, 업계 최고 수준의 5년/10만km 무상 보증 서비스 및 경쟁력 있는 파이낸셜 프로그램의 제공 등 다양한 투자 확대를 통한 꾸준한 고객 만족도 증대 역시 성장을 견인한 주 요인으로 분석된다.</p>
<p>또한, 포드코리아는 14년째 진행해 온 포드 환경 후원 프로그램 ‘포드 그랜츠’, 글로벌 유방암 예방 캠페인 ‘워리어스 인 핑크’ 등 꾸준한 사회공헌활동과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공격적 광고 마케팅, 포드/링컨 페이스북 페이지 등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고객들과 소통하며 브랜드의 인지도와 신뢰도를 높이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2015년 1만대 판매고 달성과 역대 최고 판매고 경신이라는 성과를 이루어 낼 수 있었던 것은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모델과 함께 몬데오, 포커스, 쿠가 등 경쟁력 있는 유럽형 디젤 라인업의 출시로 고객 선택의 폭을 더욱 넓히고, 밀착형 마케팅으로 지속적으로 고객과 소통해 온 노력의 결과라 생각한다”며, “포드코리아는 2016년에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이를 통해 더욱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수입차 시장에서 내실있는 성장을 지속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한편, 포드코리아는 2016년 성장 모멘텀 지속 전략의 일환으로 디젤 라인업에 대한 다양한 마케팅 및 프로모션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는 한편, 14년 만에 부활하는 링컨의 플래그십 대형 세단, ‘올-뉴 링컨 컨티넨탈’과 새로운 디자인 DNA로 돌아온 링컨의 대표 중형 세단, ‘2017 뉴 링컨 MKZ’ 및 ‘2017 뉴 링컨 MKZ 하이브리드’ 를 출시해 링컨의 전략적 라인업을 완성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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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안하게 탐험을 떠나자, 포드 익스플로러 2.3 에코부스트 AW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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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Dec 2015 07:31:5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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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 5세대 익스플로러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내 외관 디자인이 모두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진화했다. 변화의 핵심은 ‘2.0 에코부스트 2WD’ 모델이 ‘2.3 에코부스트 4WD’ 모델로 바뀐 점이다. 덕분에 보다 넉넉해진 파워로 거대한 덩치를 전혀 부담 없이 내 몰 수 있다. 거기다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충돌 경고시스템을 비롯한 첨단 안전 편의 사양이 풍부하게 갖춰진 것은 경쟁력을 높이는 장치들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499" alt="aEXP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2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드 5세대 익스플로러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내 외관 디자인이 모두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진화했다. 변화의 핵심은 ‘2.0 에코부스트 2WD’ 모델이 ‘2.3 에코부스트 4WD’ 모델로 바뀐 점이다. 덕분에 보다 넉넉해진 파워로 거대한 덩치를 전혀 부담 없이 내 몰 수 있다. 거기다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충돌 경고시스템을 비롯한 첨단 안전 편의 사양이 풍부하게 갖춰진 것은 경쟁력을 높이는 장치들이다. 넉넉한 공간과 탁월한 험로 주파력은 기본이다. 하지만 크게 높아져 버린 가격에 대한 부담은 2.0 2WD 시절을 그리워하게 만들 수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493" alt="aEXP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1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승용형 SUV의 인기에 부응해 1990년 처음 탄생한 포드 익스플로러는 프레임 바디에 왜건형 차체를 얹은 모델이었다. 그리고 1세대 익스플로러는 쥬라기 공원 1편에 등장해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꾸준히 성장하면서 포드를 대표하는 SUV로 자리잡았고, 국내에서는 수입차 시장의 첨병 노릇을 톡톡히 했다. 특히 2002년 방영된 인기 한류 드라마 ‘겨울연가’에서 ‘욘사마’ 배용준이 3세대 익스플로러를 타고 등장하면서 큰 인기를 누리기도 했다.</p>
<p>특히 디젤의 강세가 확실한 국내 시장에서 익스플로러는 꿋꿋이 가솔린 SUV로 입지를 굳힌 모델이다. 올해에는 수입차 판매 톱 10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고, 수입차 중 가장 많이 팔린 가솔린 모델이기도 했다.</p>
<p>5세대 익스폴로러는 2011년 출시됐는데, 역대 모델들에 비해 훨씬 모던하고 잘 다듬어진 디자인이 호평을 받은 것은 물론, 기존의 프레임 바디를 버리고 모노코크 바디를 적용했다. 엔진도 이전의 V6 4.0, V8 4.6 대신 V6 3.5와 4기통 2.0 에코부스트로 바꾸면서 다운사이징의 혜택을 톡톡히 누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491" alt="aEXP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리고 이번에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발전했다. 이번 변화의 핵심은 지난 2.0 에코부스트 엔진보다 더욱 넉넉한 파워를 뿜어내는 2.3 에코부스트 엔진의 적용이다.</p>
<p>외관 디자인은 좀 더 선이 굵고 선명한 인상으로 바뀌었다. 최근 포드의 디자인 흐름을 잘 반영하고 있으면서, 개인적으로는 역대 익스플로러 모델들 중 가장 멋진 모습이라는 생각이다. 그릴 안쪽에 메쉬처럼 형성되어 있는 패턴에 자꾸 시선이 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00" alt="aEXP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2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인테리어는 디자인에서 크게 변한 것이 없고, 일부 패널들의 재질이 바뀌면서 좀 더 고급스러움이 더해졌다. 직선 형태의 데시보드 덕분에 공간이 반듯하고 더 넓어 보인다.</p>
<p>스티어링 휠은 전동으로 틸팅과 텔레스코픽을 지원하는데, 엑셀과 브레이크 페달 위치까지 전동으로 조절 가능해 어떤 체격의 운전자라 하더라도 최적의 운전 자세를 잡아 낼 수 있겠다. 시프트 패들도 장착돼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05" alt="aEXP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2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06" alt="aEXP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29.jpg" width="1280" height="853" /></a></p>
<p>큰 덩치, 넓은 공간에 비해 센터페시아와 계기판 모니터의 그래픽은 작고 정밀한 느낌이다. 계기판은 가운데 큰 원 하나로 아날로그 속도계를 표시하고, 좌우에 모니터를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스티어링 휠의 좌우 버튼들로 조절하는 방식이 직관적이다. 모니터 위 아래 공간이 낭비되는 듯한 느낌은 아쉽다.</p>
<p>액티브 크루즈컨트롤도 스티어링 휠 위의 버튼들로 조절할 수 있어 무척 편리하다. 최근 현대차의 경우 쏘나타는 물론 아반떼까지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컨트롤이 보급되면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는데, 사실 포드가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보급에 가장 앞서 왔던 브랜드라 할 수 있다. 아쉬운 것은 저속에서는 설정이 해제되는 이전 방식이 여전히 적용되고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수입차 중에서는 가격 대비 편의 장비는 매우 충실하게 갖춘 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09" alt="aEXP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3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터치 스크린이 지원되는 센터페시아 모니터도 작동 편의성은 무척 뛰어나다. 네비게이션은 스티어링 휠 위에 있는 화살표 버튼을 길게 누르면 전환되며, 아틀란 내비가 적용됐다. 메뉴 홈에 가면 화면이 4개로 나눠져 표시돼 찾아 들어가기 편리하다. 오디오는 오랫동안 포드와 함께 했던 소니 시스템이 장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3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15" alt="aEXP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3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인테리어에서 조금 아쉬운 부분은 시트 디자인이다. 너무 미국적이고 투박한 스타일이다. 시트만 좀 더 몸을 잘 감싸주도록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해 줬어도 실내가 훨씬 더 고급스러워지지 않았을까 싶다. 하지만 냉방 기능을 갖췄고, 2열 시트도 분리되어 각도 조절이 되는 등 편의성이 높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3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16" alt="aEXP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3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4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19" alt="aEXP4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4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4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21" alt="aEXP4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44.jpg" width="1280" height="853" /></a></p>
<p>3열 시트는 트렁크 쪽에서 버튼으로 조작이 가능하다. 폴딩과 플랫 토잉, 노멀 모드로 접었다 폈다 하는 과정이 모두 버튼만 누르고 있으면 전동식으로 이뤄진다. 2열시트까지 플랫으로 펴면 굉장히 넓은 화물 공간이 갖춰진다. 캠핑으로도 충분히 좋을 공간이다. 핸드프리 리프트 게이트도 갖춰 쇼핑 때도 편리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4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22" alt="aEXP4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4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앞서 말한 것처럼 이번 페이스리프트의 핵심은 파워트레인의 변화다. 이전 모델에서는 이 큰 덩치를 2.0 터보 엔진으로 감당했었다는 사실이 큰 이슈였었다. 물론 2.0 터보 엔진으로도 충분히 넉넉한 달리기가 가능했다는 점이 중요한 포인트다. 그런데 아무래도 조금 아쉬움이 있었던 모양이다. 이번에는 좀 더 강력한 2.3 터보 엔진으로 갈아타면서 AWD를 장착했다.</p>
<p>2.3 에코부스트 엔진은 최고출력 274마력, 최대토크 41.5kg.m를 발휘하며, 자동 6단 변속기와 AWD 시스템을 조합했다. 지난 2.0 에코부스트 엔진보다 31마력, 4.2kg.m 늘어난 힘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480" alt="aEXP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첫 느낌은 덩치가 이렇게 큰데도 엄청 가볍게 움직인다는 것이다. (물론 이전에는 2.0으로 커버하긴 했지만) 2.3 엔진으로도 이 정도를 커버한다는 게 정말 대단하다. 넉넉해진 힘 덕분에 일상적인 전 영역에서 주행이 무척 편안하다. 그리고 무척 조용하다. 주행하다가 잠깐 정차 했을 때 너무 조용해서 시동이 꺼진 줄 알 정도다. 그 말은 오토 스타트 스톱 기능은 없다는 말이기도 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3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11" alt="aEXP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3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08" alt="aEXP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프트 패들까지 사용하면 꽤나 경쾌한 주행도 가능하다. 아무래도 가솔린 엔진인 만큼 디젤 SUV에 비해 고회전까지 몰아 부치는 재미가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482" alt="aEXP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승차감은 미국 SUV답게 무척 안락하다. 하지만 안정감을 전혀 해치지 않았다. 중저속은 물론이고 고속에서도 직진 안정성이 뛰어나고, 급격한 차선 변경이 아니라면 충분한 안정성을 확보했다. 덩치가 크다는 것이 언제나 부담이 되긴 하지만, 그것은 공간상의 부담이고, 주행 감각 면에서는 어떤 형태로도 부담이 되지 않을 정도로 힘과 안정성에서 부족함이 없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3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12" alt="aEXP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35.jpg" width="1280" height="853" /></a></p>
<p>AWD 시스템은 3가지의 오프로드 모드와 HDC를 지원한다. 랜드로버와 잠깐 한 솥밥을 먹은 터라 터레인 리스폰스와 같은 오프로드 변환장치가 마련돼 있다. 덩치가 커서 좁은 산길에 들어가기는 부담스럽지만, 웬만한 험로에 들어가기에는 전혀 부담이 없다. 기본 최저 지상고도 충분히 높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496" alt="aEXP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19.jpg" width="1280" height="853" /></a></p>
<p>배기량이 커지고 AWD까지 더해져서 연비는 조금 나빠졌지만 분명 장단점이 있다. 그리고 이전의 6기통 시절에 비하면 연비가 더 좋은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2.3 에코부스트 모델의 복합 연비는 7.9km/L인데, 실제 연비는 공인연비보다는 좋게 나올 듯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490" alt="aEXP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1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드 익스플로러는 공간, 힘, 고속 안정성, 오프로드 성능, 편의 장비 등 여러 면에서 장점이 무척 많은 차다. 이전 2.0 모델에 비해 가격이 올랐지만 여전히 가격대비 성능은 뛰어난 편이다. 그리고 가장 미국적인 SUV이면서 지금까지 가져왔던 미국 SUV에 대한 편견을 조금씩 벗겨 낼 수 있는 모델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평소엔 당연히 도심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겠지만, 이름처럼 대자연을 탐험하러 언제든 떠나고 싶어지게 만드는 요소들을 빼곡히 갖췄다는 점이 최고의 매력이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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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익스플로러 2.3 에코부스트 AWD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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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Dec 2015 07:16:1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Gallery]]></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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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478" alt="aEXP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0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479" alt="aEXP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0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480" alt="aEXP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0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481" alt="aEXP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0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482" alt="aEXP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0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483" alt="aEXP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0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484" alt="aEXP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0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485" alt="aEXP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08.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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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490" alt="aEXP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1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491" alt="aEXP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1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492" alt="aEXP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1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493" alt="aEXP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1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494" alt="aEXP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1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495" alt="aEXP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1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496" alt="aEXP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1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497" alt="aEXP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2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498" alt="aEXP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2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499" alt="aEXP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2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00" alt="aEXP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2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01" alt="aEXP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2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02" alt="aEXP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2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03" alt="aEXP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2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04" alt="aEXP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2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05" alt="aEXP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2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06" alt="aEXP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2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07" alt="aEXP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3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08" alt="aEXP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3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09" alt="aEXP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3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3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10" alt="aEXP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3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3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11" alt="aEXP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3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3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12" alt="aEXP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3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3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13" alt="aEXP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3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3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14" alt="aEXP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3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3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15" alt="aEXP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3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3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16" alt="aEXP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3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4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17" alt="aEXP4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4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18" alt="aEXP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4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4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19" alt="aEXP4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4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4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20" alt="aEXP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4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4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21" alt="aEXP4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EXP44.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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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2016년 포드 디젤 라인업 강화 및  링컨 신차 라인업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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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Dec 2015 02:32:09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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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2016년, 포드 성장 모멘텀을 유지해 나갈 디젤 라인업을 강화하는 한편, ‘올-뉴 링컨 컨티넨탈’과 ‘2017 뉴 링컨 MKZ’, ‘2017 뉴 링컨 MKZ 하이브리드’ 를 출시해 링컨의 전략적 라인업을 완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초 뉴욕과 상해에서 컨셉트 버전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던 링컨의 기념비적인 모델 컨티넨탈이 부활한다. 링컨 고유의 ‘스플릿-윙’ 그릴에서 독창적인 ‘링컨 스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보도자료-포드코리아-포드코리아-2016년-포드-디젤-라인업-강화-및-링컨-신차-라인업-발표_2.jpg"><img class="size-full wp-image-49127 aligncenter"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보도자료-포드코리아-포드코리아-2016년-포드-디젤-라인업-강화-및-링컨-신차-라인업-발표_2.jpg" width="1024" height="581"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2016년, 포드 성장 모멘텀을 유지해 나갈 디젤 라인업을 강화하는 한편, ‘올-뉴 링컨 컨티넨탈’과 ‘2017 뉴 링컨 MKZ’, ‘2017 뉴 링컨 MKZ 하이브리드’ 를 출시해 링컨의 전략적 라인업을 완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보도자료-포드코리아-포드코리아-2016년-포드-디젤-라인업-강화-및-링컨-신차-라인업-발표_1.jpg"><img class="size-full wp-image-49128 aligncenter"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보도자료-포드코리아-포드코리아-2016년-포드-디젤-라인업-강화-및-링컨-신차-라인업-발표_1.jpg" width="1024" height="456" /></a></p>
<p>올해 초 뉴욕과 상해에서 컨셉트 버전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던 링컨의 기념비적인 모델 컨티넨탈이 부활한다.</p>
<p>링컨 고유의 ‘스플릿-윙’ 그릴에서 독창적인 ‘링컨 스타’ 문양을 새긴 새로운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이 적용되었으며, 이는 앞으로 출시될 링컨 세단 라인업의 패밀리룩으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컨티넨탈의 명성에 맞게 알칸테라 가죽, 새틴, 울 등 다양한 고급소재를 사용한 실내와 로즈골드 컬러로 장식된 계기판 등 프리미엄 모델의 품격에 부합하는 가치를 더했다.</p>
<p>올-뉴 링컨 컨티넨탈은 100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링컨만의 헤리티지에 최상의 첨단 테크놀로지를 접목하여 진정한 ‘명차’의 위상을 보여줄 계획이다. 링컨만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3.0L V6 에코부스트 엔진이 장착될 예정이며, 레이저 어시스트 하이빔이 적용된 매트릭스 LED 헤드램프, 기계식이 아닌 전자석으로 열고 닫히도록 설계해 탑승자 편의를 극대화한 파워 신치 도어(Power Cinch Door)로 링컨 컨티넨탈에 대한 고객들의 기대에 완벽히 부응할 예정이다. 아울러, 모든 좌석에서 최상의 음향을 즐길 수 있도록 링컨의 독자적인 기술로 고안된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인 레벨 울티마 오디오 시스템과 30가지로 세부 조절되는 링컨 시트, 특히 히팅 및 쿨링 외 다양한 시트조절이 가능한 뒷좌석의 센터 콘트롤 콘솔 (Reserve모델 한정) 등은 운전자는 물론 동행자의 품격까지 높여준다.</p>
<p>오는 1월 2016 북미 오토쇼를 통해 양산형 모델이 공개될 예정인 올-뉴 링컨 컨티넨탈은 2016년 하반기에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p>
<p>한편, 2016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2017 뉴 링컨 MKZ역시 새로워진 전면 디자인을 채택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앞서 공개된 링컨 컨티넨탈 컨셉트의 전면 디자인을 반영, 기존 링컨의 스플릿-윙 그릴을 하나로 통합한 수평 라인의 새로운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했다. 또한, 오토 레벨링 기능이 적용된 프리미엄 헤드램프가 장착된다.</p>
<p>특히, 지난달 출시된 올-뉴 링컨 MKX를 통해 첫 선을 보인 하이엔드 오디오 레벨(Revel®)의 ‘레벨 울티마 오디오 시스템’이 탑재되어 뛰어난 실내 음향감을 제공한다. 고품질의 음향감은 링컨의 독자적 기술인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 시스템을 을 통해 더욱 강화, 링컨 오너의 품격에 맞는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엔진 라인업은 2.0L 에코부스트 엔진을 기본으로 하며, 전륜구동과 상시 사륜구동 모델의 선택이 가능해 소비자 기호에 맞게 선택의 폭을 넓혔다. 동시에 출시될 MKZ 하이브리드 모델은 2.0L GTDI 엔진과 조합되어 최고 245마력(북미 기준)을 발휘, 더욱 강력해진 연료 효율성을 선보일 예정이다.</p>
<p>포드코리아는 올 초 출시된 중형 세단 몬데오를 시작으로 글로벌 베스트 셀러인 준중형 모델 포커스 디젤, 그리고 이달 선보인 포드코리아 최초의 디젤 SUV 모델인 쿠가까지 디젤 라인업을 전략적으로 강화해 왔다. 이를 통해2016년에도 변함없는 성장 모멘텀을 유지해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포드코리아는 지난 11월까지 총 9,345대를 판매, 지난해 동기 대비 (8,058대)보다 15.9% 늘어난 판매량을 기록하며 한국시장 진출 이래 최초로 년10,000 대 판매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판매 호조에는 올 초 출시된 몬데오 영향이 컸던 것으로 분석되는 만큼, 이를 바탕으로 2016년에는 디젤 라인업에 대한 다양한 마케팅 및 프로모션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선사할 수 있는 포드 디젤 모델의 우수성을 알려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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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크리스마스 홀리데이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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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Dec 2015 01:49:11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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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12월 26일까지 겨울철 안전 운행을 위한 ‘포드 크리스마스 홀리데이 캠페인(Christmas Holidays Campaign)’을 실시한다. 포드•링컨 전 차종을 대상으로 하는 본 캠페인은 27개 전국 포드•링컨 서비스 센터에서 방문 예약제로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내 사전예약 후 참여하는 모든 고객들에게는 엔진 오일 및 오일 필터 교체, 타이어 위치 교환, 오일류 보충을 비롯한 총 27개 항목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포드코리아-크리스마스-홀리데이-캠페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920" alt="[포드코리아] 크리스마스 홀리데이 캠페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포드코리아-크리스마스-홀리데이-캠페인.jpg" width="800" height="565"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12월 26일까지 겨울철 안전 운행을 위한 ‘포드 크리스마스 홀리데이 캠페인(Christmas Holidays Campaign)’을 실시한다.</p>
<p>포드•링컨 전 차종을 대상으로 하는 본 캠페인은 27개 전국 포드•링컨 서비스 센터에서 방문 예약제로 진행된다.</p>
<p>캠페인 기간 내 사전예약 후 참여하는 모든 고객들에게는 엔진 오일 및 오일 필터 교체, 타이어 위치 교환, 오일류 보충을 비롯한 총 27개 항목의 폭넓은 종합 점검 서비스가 무상 제공된다.</p>
<p>또, 점검을 통해 정비가 필요할 경우, 모든 정비 작업을 1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방문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사은품도 증정될 예정이다.</p>
<p>포드코리아 서비스 부문 총괄 변재현 상무는 “겨울철을 맞아 고객들이 더욱 편안하고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특별한 혜택을 포함한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더 많은 포드•링컨 고객분들께서 본 캠페인을 통해 차량 점검 및 관리를 마치시고 눈길 운전 및 겨울철 추운 날씨를 대비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본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전국 포드•링컨 서비스 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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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전기차 사업에 2020년까지 45억 달러 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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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Dec 2015 07:44:07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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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자동차는 미래 이동 수단의 해법으로 떠오르는 전기차(EV) 사업에 2020년까지 45억 달러를 추가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각) 포드는 2020년까지 전기 및 하이브리드 차량 13종을 추가해 전기차 라인업을 전 차종의 40% 수준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전략을 공개했다. 추가 될 라인업에는 포커스 일렉트릭 신형모델이 포함된다. 완충 시, 주행 가능 거리가 100 마일에 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전에 소요되는 시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Ford-logo-포드-로고.jpg"><img class="size-full wp-image-43904 aligncenter" alt="Ford logo 포드 로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Ford-logo-포드-로고.jpg" width="130" height="60" /></a></p>
<p>포드자동차는 미래 이동 수단의 해법으로 떠오르는 전기차(EV) 사업에 2020년까지 45억 달러를 추가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10일(현지시각) 포드는 2020년까지 전기 및 하이브리드 차량 13종을 추가해 전기차 라인업을 전 차종의 40% 수준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전략을 공개했다.</p>
<p>추가 될 라인업에는 포커스 일렉트릭 신형모델이 포함된다. 완충 시, 주행 가능 거리가 100 마일에 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전에 소요되는 시간 역시 크게 단축되어 80% 충전에 약 30분이 소요되며 이는 현 모델 충전시간 대비 약 2시간 빨라진 충전시간이다. 뉴 포커스 일렉트릭은 다음의 스마트 솔루션도 제공 할 예정이다.</p>
<p>· 에코가이드가 탑재된 스마트게이지 (SmartGauge®): 스마트 게이지를 통해 소비되는 연료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더욱 효율적인 운전 가능</p>
<p>· 브레이크 코치 (Brake Coach): 회생제동시스템에서 얻는 에너지를 최대화 할 수 있도록 운전자에게 브레이크를 매끄럽게 밟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지능형 기능. 이 기능을 통해 더 많은 에너지를 얻을수록 차량의 배터리는 더욱 충전될 수 있음</p>
<p>· 펀-투-드라이브 캐릭터 (Fun-to-drive character): 날렵한 스티어링과 핸들링 기술을 자동차에 포함시켜 운전자가 운전의 재미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기능</p>
<p>한편, 포드는 최근 환경에 대한 관심과 에너지 효율이 높은 자동차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트렌드에 맞춰 전기차 기술 및 시장 발전을 위한 연구와 투자를 통해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포드는 더욱 가볍고 효율적인 배터리 개발을 위해 전기차 부분의 엔지니어 120명을 추가 고용했으며, 지난 10월에는 미시간대학교 및 미시간 주의 경제개발공사와 함께 미시간대학교 내 900만 달러 규모의 배터리 연구소 설립을 발표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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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똑한 유러피언 디젤 SUV, 포드 쿠가 2.0 TDCi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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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Dec 2015 17:36:3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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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 코리아가 자사 최초로 디젤 SUV를 국내에 출시했다. 포드를 대표하는 SUV들인 익스플로러와 이스케이프가 지금까지는 모두 가솔린 모델로만 국내에 들어왔었던 것이다. 특히 국내에서 ‘SUV는 디젤’이라는 나름의 공식이 굳건한 것을 감안하면 이제서야 디젤 SUV를 들여 왔다는 것은 늦어도 많이 늦은 것이다. 하지만 퓨전에 이어 디젤 모델인 몬데오가 들어오면서 판매가 크게 늘어난 것을 생각해보면  늦었다고 생각되는 때가 결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Kuga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608" alt="aKuga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Kuga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드 코리아가 자사 최초로 디젤 SUV를 국내에 출시했다. 포드를 대표하는 SUV들인 익스플로러와 이스케이프가 지금까지는 모두 가솔린 모델로만 국내에 들어왔었던 것이다. 특히 국내에서 ‘SUV는 디젤’이라는 나름의 공식이 굳건한 것을 감안하면 이제서야 디젤 SUV를 들여 왔다는 것은 늦어도 많이 늦은 것이다. 하지만 퓨전에 이어 디젤 모델인 몬데오가 들어오면서 판매가 크게 늘어난 것을 생각해보면  늦었다고 생각되는 때가 결코 늦은 것이 아닐 수도 있다.</p>
<p>이번에 소개된 디젤 SUV는 포드의 중형 SUV 이스케이프의 유럽 버전이자 디젤 엔진 모델인 쿠가(Kuga)다. (과거 포드의 소형 스포츠 쿠페 쿠거(Cougar)와 발음이 비슷하지만 영어 이름은 완전히 다르다.) 우리가 볼 땐 이스케이프에 그냥 디젤 엔진을 얹은 것에 불과해 보이는데 굳이 다른 이름을 사용하는 것이 이상해 보이기도 하지만 포드가 북미와 유럽으로 나눠서 사업을 진행해 온 과정을 안다면 이해할 수도 있는 일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Kuga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610" alt="aKuga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Kuga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렇다. 포드는 그 동안 북미 포드와는 다른 제품을 유럽 포드를 통해 유럽에 공급해 왔었는데, 이제는 하나의 포드 (One Ford) 정책에 따라 북미와 유럽 모델을 통합하고 있다. 하지만 시장이 다른 만큼 같은 모델인데도 성격은 여전히 다르게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p>
<p>그래서 유럽을 위한 중형 SUV인 쿠가는 이스케이프 차체에 유럽 시장용 디젤 엔진을 얹었고, 유러피언의 취향에 맞게 뉘르부르크 링에서 하체를 조율했으며, 유럽에서 생산된다. 이번에 그 쿠가가 국내에 들어온 것이다. 최근 한국 소비자들의 취향이 점차 유럽 스타일이 되어 가고 있는 것을 고려할 때 매우 환영할 일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Kuga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609" alt="aKuga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Kuga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쿠가는 내, 외관에서 이스케이프와 완전히 동일하다. 가까이 와서 디젤 엔진 소리를 듣거나 뒤에 붙어 있는 쿠가 엠블렘을 보기 전까지는 구분할 수가 없다. 외관은 단정한 스타일 보다는 귀엽거나 스포티하거나 개성이 강한 스타일이다. 얇은 라디에이터 그릴과 그 아래 3개로 크게 뚫려 있는 공기흡입구가 앞모습의 독특한 개성을 뿜어낸다. 그릴에는 60km/h 이상의 속도에서 순항할 경우 공기 저항을 줄여주기 위해 자동으로 닫히는 액티브 그릴 셔터가 적용돼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Kuga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611" alt="aKuga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Kuga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보닛 위에 오똑한 두 줄의 캐릭터 라인은 옆모습과 뒷모습에서도 강인한 라인으로 표현된다.</p>
<p>차체 사이즈는 4,525 x 1,840 x 1,690mm에 휠베이스가 2,690mm다. 현대 싼타페가 4,700 x 1,880 x 1,680mm에 휠베이스 2,700mm, 투싼이 4,475 x 1,850 x 1,645mm에 휠베이스 2,670mm이니까 사이즈 면에서는 싼타페와 투싼의 중간 정도에 자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Kuga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618" alt="aKuga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Kuga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도 이스케이프를 통해서 봤던 모습과 동일하다. 같은 프레임을 사용하는 포커스와도 실내 디자인은 상당히 유사하다. 인테리어 디자인도 깔끔한 스타일보다는 입체적인 요소를 많이 사용해 재미를 주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Kuga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622" alt="aKuga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Kuga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특히 돌출된 센터페시아의 입체감이 돋보인다. 해상도가 뛰어난 모니터 앞쪽에는 선반 형태로 각종 조작 다이얼과 버튼들을 배치했는데, 입체적인 느낌은 좋지만 조작 편의성은 다소 떨어진다. 네비게이션은 입체 3D지도가 시선을 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Kuga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623" alt="aKuga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Kuga1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센터페시아가 상당히 돌출되면서 기어레버는 바닥이 경사면에 배치됐다. 손이 닫는 거리가 적당해 레버 옆에 붙어 있는 변속 버튼을 조작하는 것도 크게 어렵지 않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Kuga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624" alt="aKuga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Kuga1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트는 몸을 잘 잡아준다. 시트 포지션은 차체 크기 대비 꽤 높은 편이다. 시트 히팅은 지원하고 냉방 기능은 지원하지 않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Kuga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620" alt="aKuga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Kuga13.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계기판도 각종 디스플레이를 여러 조각으로 구분해 입체감을 높였다. 특히 가운데 위 모니터를 통해서 트립컴퓨터를 비롯한 다양한 정보가 제공되는데, 주행 중에 앞, 뒤 바퀴에 걸리는 구동력을 그래픽으로 처리해 재미를 더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Kuga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625" alt="aKuga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Kuga18.jpg" width="1280" height="853" /></a></p>
<p>휠베이스가 싼타페에 근접하는 크기지만 실내 공간은 크게 넉넉해 보이지는 않는다. 그렇다고 부족한 정도는 아니다. 쉽게 말해서 무난한 수준이다.</p>
<p>쿠가는 편의 안전 장비도 비교적 충실하게 갖췄다. 대표적으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 액티브 시티 스톱 등을 들 수 있다.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은 차선이탈 시 경고뿐 아니라 차선을 벗어나지 않도록 실제 스티어링 휠을 돌기는 기능까지 수행하고,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은 저속에서는 기능이 해제되는 구 버전이다. 이들은 이미 여러 포드 모델들을 통해서 선 보인 기능들이다. 액티브 시티 스톱은 30~50km/h 구간에서 앞 차의 급 정지 시 운전자가 미처 충분한 브레이크를 밟지 못하더라도 차가 알아서 추돌을 막을 수 있도록 브레이크를 작동시켜 준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626" alt="aKuga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Kuga19.jpg" width="1280" height="853" /></p>
<p>키를 소지한 채 발을 앞으로 툭 차주기만 하면 트렁크가 전동으로 열리는 핸즈프리 테일게이트와 자동 주차 보조 시스템 등도 갖췄다.</p>
<p>오디오는 소니 시스템이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Kuga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627" alt="aKuga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Kuga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디자인과 기능 면에서 이미 선보인 이스케이프와 다를 바가 없는 만큼 쿠가의 핵심은 디젤 파워트레인이다. 엔진은 4기통 2리터 터보 듀라토크 TDCi 디젤로 최고출력 180마력/3,500rpm, 최대토크 40.8kg·m/2,000rpm의 높은 동력 성능을 갖췄다. 파워시프트 6단 자동변속기와 토크 온 디맨드 방식의 지능형 AWD가 함께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Kuga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616" alt="aKuga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Kuga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정지가속이나 추월가속에서 쿠가는 넉넉한 파워를 발휘했다. 차체 크기와 출력을 감안할 때 폭발적일 수는 없겠지만 어느 영역에서도 파워에 부족함이 없다. 최고속 영역까지도 꾸준하게 속도를 밀어 올린다. 기어를 스포츠 모드로 바꾸면 평상시에도 넉넉한 토크를 활용하며 다이나믹한 주행이 가능하다. 수동으로 변속을 원할 경우 기어레버 좌측에 있는 버튼으로 변속할 수 있다.</p>
<p>오토 스타트/스톱 기능도 갖췄는데, 차가 멈출 때의 시동꺼짐과 출발 전 시동 걸림에서 모두 뛰어난 매끄러움을 갖췄다. 디젤 엔진들은 보통 시동이 꺼질 때나 다시 켜질 때 상당한 진동을 수반하는 경우가 많은데 쿠가는 매우 매끄럽게 꺼지고 다시 걸린다. 그리고 시동이 금방 다시 걸렸다 하더라도 다시 브레이크를 밟으면 바로 다시 시동이 꺼져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Kuga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617" alt="aKuga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Kuga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앞서 설명했듯이 쿠가는 유럽 시장을 위해서 유럽에서 세팅을 다듬은 모델이다. 특히 핸들링과 서스펜션 세팅은 뉘르부르크링에서 다듬었다. 덕분에 주행 감각은 꽤나 안정적이다. 완전 승용감각의 단단한 느낌은 아니고, 주행에서 여유가 느껴지지만 코너링이나 급차선 변경 등에서도 탁월한 안정감을 유지해 준다. 이 정도 사이즈의 SUV에서 기대할 수 있는 적당한 승차감과 뛰어난 안정감의 조화를 보여준다.</p>
<p>4륜구동 시스템은 보통 앞바퀴 굴림 베이스의 도심형 SUV들이 평상시 앞바퀴만을 굴리다 상황에 따라 뒤바퀴에 동력을 전달하는 것과는 달리 기본이 앞 40 : 뒤 60의 구동력 배분에서 역시 상황에 따라 동력이 전달되는 방식이라고 한다. 만약 쿠가가 익스플로러의 동생답게 오프로드에서도 상당한 실력을 갖췄다면 매우 반가운 일일 것 같아 사실 오프로드 주파 실력을 확인해 보고 싶었지만 이번 시승에서는 확인할 수가 없었다. 쿠가는 AWD를 갖추고도 신연비 기준 13.0km/L의 뛰어난 연비를 달성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Kuga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615" alt="aKuga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Kuga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쿠가는 약간 귀엽거나 역동적이거나 한 디자인을 갖춘 유러피언 중형 디젤 SUV다. 충분한 안전 편의 사양도 갖췄고, 동급에서 기대하는 수준의 실내 공간과 활용성도 갖췄다. 지능형 AWD 시스템은 전천후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결국 쿠가는 여러 면에서 매우 모범생다운 면모를 갖췄다. 어느 한 과목도 성적이 크게 떨어지지 않고, 두루두루 평균 이상의 성적을 거두는 모습이다. 그 동안 이스케이프에 관심을 가졌던 이들은 디젤 엔진으로 보다 효율성을 높인 쿠가에게 확실히 마음을 뺏길 수 있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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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쿠가 2.0 TDCi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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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Dec 2015 17:31:0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Gallery]]></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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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Kuga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608" alt="aKuga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Kuga0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Kuga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609" alt="aKuga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Kuga0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Kuga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610" alt="aKuga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Kuga0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Kuga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611" alt="aKuga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Kuga04.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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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Kuga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628" alt="aKuga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Kuga2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Kuga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629" alt="aKuga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Kuga22.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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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머스탱 마이크로필름 레이스’  영상 공모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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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Dec 2015 01:54:22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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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12월 8일 머스탱 6세대의 국내 출시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머스탱 마이크로필름 레이스’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머스탱 마이크로필름 레이스’는 참가자들이 공감하는 머스탱의 정신을 키워드로 표현, 이를 영상으로 담아내게 되며 이후 우승팀들의 작품은 하나로 모여 세상에 단 하나뿐인 머스탱 영상으로 재탄생 될 예정이다. 머스탱 팬들과 영상 제작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 누구나 참여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포드코리아-머스탱-마이크로필름-레이스-영상-공모전.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495" alt="포드코리아 머스탱 마이크로필름 레이스 영상 공모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포드코리아-머스탱-마이크로필름-레이스-영상-공모전.jpg" width="845" height="433"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12월 8일 머스탱 6세대의 국내 출시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머스탱 마이크로필름 레이스’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머스탱 마이크로필름 레이스’는 참가자들이 공감하는 머스탱의 정신을 키워드로 표현, 이를 영상으로 담아내게 되며 이후 우승팀들의 작품은 하나로 모여 세상에 단 하나뿐인 머스탱 영상으로 재탄생 될 예정이다.</p>
<p>머스탱 팬들과 영상 제작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영상 공모전은 자유, 독립, 도전, 열정 등 머스탱의 ‘스피릿’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참가자는 ‘나의 스피릿은 OOO 이다’라는 주제로, 이를 머스탱을 표현하는 키워드와 함께 창의적인 30초 이내의 영상안에 담아내면 된다.</p>
<p>우승자는 영상 스토리의 창의성, 머스탱 스피릿과의 연관성, 표현력, 완성도의 기준으로 선정되며, 6명의 우승자들에게는 총 750만의 상금이 주어질 예정이다.</p>
<p>‘머스탱 마이크로필름 레이스’ 공모 기간은 내년 1월 10일까지로, 포드코리아 페이스북 (www.facebook.com/fordkorea)과 영상 공모전 사이트(www.teamsquare.com/ford-mustang)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p>
<p>포드코리아의 노선희 홍보이사는 “포드 머스탱은 출시 이후 자동차의 차원을 넘어선 문화적 아이콘으로 여겨져 왔다.”며 “이번 머스탱 마이크로필름 레이스 영상 공모전이 머스탱의 스피릿과 의미를 팬들과 공유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고 또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 고 말했다.</p>
<p>포드 머스탱은 1964년 출시 이후 반 세기 이상 총 9백만대 이상을 판매하며 포니카의 원조이자 아메리칸 머슬카의 아이콘으로 그 영향력을 지속해 왔으며, 2014년 4월 머스탱 출시 50주년을 맞이했다.</p>
<p>한편, 포드코리아는 지난 1월 6세대 머스탱을 출시했으며,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V8 5.0L GT 및 새롭게 2.3L 에코부스트 엔진을 도입한 모델을 선보였다. 포드 머스탱은 지난 50년간 이어온 머스탱 고유의 외형을 유지하면서도 동시에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세련된 디자인과 최고의 기술력이 더해져 전세계 머스탱 팬들은 물론 국내 다양한 기호와 라이프 스타일을 영위하는 고객층의 기대를 충족시킬 포드의 야심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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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포드 최초 디젤 SUV ‘2016 뉴 쿠가’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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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Dec 2015 00:45:10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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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7일, 고성능 디젤 엔진과 풍부한 스마트 기능으로 무장한 디젤 중형 SUV, ‘2016 뉴 쿠가’를 출시했다. 국내 최초 포드 디젤 SUV, 2.0L TDCi 디젤 엔진탑재로 파워와 효율성 향상 포드가 국내 시장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디젤 SUV 모델인 2016 뉴 쿠가는 다이나믹한 주행 성능과 우수한 연료 효율을 모두 만족하는 2.0L 듀라토크 TDCi 디젤 엔진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포드코리아-보도자료-2016-뉴-쿠가-출시-1.jpg"><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48375"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2016 뉴 쿠가 출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포드코리아-보도자료-2016-뉴-쿠가-출시-1-1024x763.jpg" width="620" height="461"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7일, 고성능 디젤 엔진과 풍부한 스마트 기능으로 무장한 디젤 중형 SUV, ‘2016 뉴 쿠가’를 출시했다.</p>
<p><strong>국내 최초 포드 디젤 SUV, 2.0L TDCi 디젤 엔진탑재로 파워와 효율성 향상</strong></p>
<p>포드가 국내 시장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디젤 SUV 모델인 2016 뉴 쿠가는 다이나믹한 주행 성능과 우수한 연료 효율을 모두 만족하는 2.0L 듀라토크 TDCi 디젤 엔진을 장착했다. 최고출력 180 마력, 최대토크40.8kg·m의 높은 동력 성능을 갖추고 낮은 RPM 영역에서도 높은 토크를 발휘, 저속에서도 즉각적인 반응을 기대할 수 있다. 연료 효율성 면에서도 동급 최고 수준인 13.0km/L(신연비 기준)의 연비를 실현했다.</p>
<p>2016 뉴 쿠가에는 엔진의 연료 효율성과 친환경성을 높여주는 다양한 기능들이 적용됐다. 오토 스타트-스톱 기능(Auto Start-Stop System)은 신호등이 많고 정체가 심한 도심 주행 시 유용하다. 오토 스타트-스톱 기능은 약 5~10%의 연료 절감 효과와 함께 공회전 시 배기 가스를 줄이는데 효과적이다. 변속기는 건식보다 작동 유연성이 우수한 습식 듀얼클러치 방식인 6단 파워시프트를 적용했다.</p>
<p>지능형 AWD및 첨단 토크 온 디맨드(Torque on Demand) 시스템이 각 바퀴에 최적량의 토크를 공급하여, 노면 상태가 수시로 변화하는 험로에서도 항상 최고의 구동력을 발휘한다. 특히 뉴 쿠가의 서스펜션과 핸들링은 독일의 뉘르부르크링에서의 테스트를 통해 다듬어져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원하는 운전자들로부터의 호응이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포드코리아-보도자료-2016-뉴-쿠가-출시-3-내부.jpg"><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48376"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2016 뉴 쿠가 출시 (3) 내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포드코리아-보도자료-2016-뉴-쿠가-출시-3-내부-1024x710.jpg" width="620" height="429" /></a></p>
<p><strong>포드 핵심 스마트 기술 집약, 더욱 강력해진 안전 및 편의성</strong></p>
<p>2016 뉴 쿠가는 포드의 다양한 안전 및 편의 기술들이 집약된 모델로, 다양한 정밀 기술이 유기적으로 조화를 이루어 탑승자의 안전을 보호하는 첨단 지능형 프로텍션 시스템 (Intelligent Protection System)이 적용되어 있다.</p>
<p>초고강도 강판으로 구성된 세이프티 케이지 구조의 차체에 주행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키는 전자식 주행 안정화 컨트롤(Electronic Stability Control), 운전석 및 조수석, 그리고 전좌석 사이드에서 전개되는 7개의 에어백 시스템 등이 기본 적용되어 있다. 또한 쿠가의 존재감을 극대화하는 LED 주간주행등이 포함된 바이제논 (Bi-Xenon) HID 헤드램프에 자동 조사각 조절 기능과 저속 주행 코너링 램프가 적용되어, 주행 상황에 따라 스스로 불빛을 조절하여 최적의 야간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p>
<p>차량에 탑재된 각종 센서들은 주행환경에 대한 차의 반응성과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차선 이탈 위험을 미리 최소화하는 차선 이탈 경고 기능, 일정한 속도 및 앞차와의 안전한 거리를 유지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콘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전방 충돌 감지 센서 등 풍부한 안전 기능이 탑재됐다. 특히, 액티브 시티 스톱(Active City Stop) 기능은 센서가 미리 도로를 스캔하여 저속주행 상황에서 충돌 위험을 감지하고,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지 못했을 경우에는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시켜 충격을 피하거나 최소화시킨다.</p>
<p>안전기능 이외에도 2016 뉴 쿠가에는 다양한 편의 및 엔터테인먼트 기능들이 탑재되어있다. 간단한 발동작을 통해 손을 사용하지 않고 쉽게 트렁크 뒷문을 열 수 있는 핸즈프리 테일게이트(Hands-free Tailgate), 안내음성과 센서를 이용해 주차를 돕는 자동 주차 보조 시스템(Active Park Assist), 보다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음성인식 커뮤니케이션 시스템 싱크(SYNC™)2 등 다양한 편의 장치를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포드코리아-보도자료-2016-뉴-쿠가-출시-4-배경없음.jpg"><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48377"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2016 뉴 쿠가 출시 (4) 배경없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포드코리아-보도자료-2016-뉴-쿠가-출시-4-배경없음-1024x738.jpg" width="620" height="446" /></a></p>
<p><strong>2016 뉴 쿠가 출시로 디젤 라인업 한층 강화</strong></p>
<p>지난 4월 출시된 올-뉴 몬데오를 시작으로 이달 초 출시된 2016 포커스 디젤과 2016 뉴 쿠가를 통해, 포드의 디젤 모델 라인업이 더욱 강화될 예정이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포드코리아 최초로 국내시장에 디젤 SUV를 선보이게 되어서 매우 기쁘다”며, “유럽 포드의 뛰어난 기술력과 디젤차 노하우가 집약된 2016 뉴 쿠가가 오랫동안 포드의 디젤 SUV를 기다려온 고객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 자부한다”고 밝혔다.</p>
<p>2016 뉴 쿠가는 트렌드(Trend)와 티타늄(Titanium) 두 가지 트림으로 판매되며, 국내 판매 가격은 3,940만원(VAT포함, 개별소비세 인하 반영)부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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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급 최고 수준 연비 18.1km/L,  ‘2016 포커스 디젤’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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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Dec 2015 02:47:46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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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금일,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와 뛰어난 드라이빙 퍼포먼스로 대중에게 각광 받고 있는 포드의 준중형 간판모델 ‘2016 포커스 디젤’을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연료 효율성, 역동적 주행성능 및 친환경성의 삼박자 갖춰 2012, 2013년 2년 연속 월드 베스트셀러이자 포드의 대표 준중형 모델인 포커스에 1.5L 듀라토크 TDCi 디젤 엔진을 장착한 ‘2016 포커스 디젤’은 유럽 포드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2016-포커스-디젤-1.jpg"><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48250" alt="2016 포커스 디젤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2016-포커스-디젤-1-1024x681.jpg" width="620" height="412"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금일,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와 뛰어난 드라이빙 퍼포먼스로 대중에게 각광 받고 있는 포드의 준중형 간판모델 ‘2016 포커스 디젤’을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p>
<p><strong>연료 효율성, 역동적 주행성능 및 친환경성의 삼박자 갖춰</strong></p>
<p>2012, 2013년 2년 연속 월드 베스트셀러이자 포드의 대표 준중형 모델인 포커스에 1.5L 듀라토크 TDCi 디젤 엔진을 장착한 ‘2016 포커스 디젤’은 유럽 포드의 기술력이 집약돼 18.1㎞/L에 이르는 높은 연비를 실현했다. 이는 국내 출시된 동급 차종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의 연비다. 유로 6 기준을 만족하는 듀라토크 디젤 TDCi 엔진 및 배출가스저감장치는 연소 시 발생하는 산화물과 미세 입자가 걸러지며, 최적의 엔진 성능을 발휘해 친환경성과 함께 경쟁 차종 대비 높은 연료 효율성을 실현했다.</p>
<p>또한 최고120마력과 최대토크 27.53㎏.m의 동력 성능을 갖추고, 엔진 저회전 영역에서도 충분한 힘과 가속력을 제공하며 한층 진보된 습식 듀얼 클러치 파워시프트 6단 자동 변속기를 통해 정숙함과 부드러움, 그리고 운전자의 조작에 기민하게 반응하는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2016-포커스-디젤-2.jpg"><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48251" alt="2016 포커스 디젤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2016-포커스-디젤-2-1024x716.jpg" width="620" height="433" /></a></p>
<p><strong>내외관 글로벌 디자인 모티브 적용, 운전자 편의 및 안전 기능 강화</strong></p>
<p>포드 유럽에서 시작되어 현재 글로벌 포드의 디자인 언어로 자리매김한 ‘키네틱’ 디자인 모티브를 적용한 ‘포커스 디젤’은 세련된 인테리어와 역동적인 외관을 자랑한다. 전면 라디에이터 그릴 및 휠 디자인이 새롭게 바뀌었으며, 도로 주행 상황에 따라 밝기와 조명각을 스스로 바꾸는 신형 어댑티브 바이-제논 HID헤드램프를 적용했다. 후면 LED 테일램프는 차량이 정지해 있을 때에도 달리고 있는 듯한 날렵하고 세련된 인상을 남긴다.</p>
<p>실내에는 USB 포트, 12V 보조 전원소켓, 조정식 컵 홀더와 저장용량이 늘어 더욱 편리해진 통합 중앙 콘솔이 장착되어 있으며, 새로운 디자인으로 열선 기능이 추가된 스티어링과 휠과 빛의 밝기를 선택하는 7가지 색상의 앰비언트 라이팅이 탑재되었다.</p>
<p>차량에 부착된 각종 센서들은 다양한 안전 및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자동 주차 보조 시스템은 차량에 부착된 초음파 센서를 통해 평행주차, 직각주차 두 가지 모든 상황에서 보다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밀집된 공간에서 손쉬운 출자를 돕는 풀-아웃 어시스트 기능도 제공한다. 어댑티브 크루즈 콘트롤은 제동 보조 기능, 전방 충돌 표시 장치, 전방 거리 표시 및 알림 등과 결합되어 언제든 설정된 안전 차간 거리를 유지하며 불의의 추돌 사고를 예방한다. 또한 차선 이탈 경보 시스템, 힐 스타트 어시스트 및 마이키 제어키가 추가되었으며 8인치 대형 화면을 통해 보다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음성인식 커뮤니케이션 시스템 마이포드 싱크(SYNC™)2 등 다양한 편의 장치를 갖추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혼잡한 도심 주행 시 장애물 충돌 위험을 사전 감지해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시켜 충돌을 방지하거나 충돌 충격을 최소화 시켜주는 액티브 시티 스톱으로 더욱 안전한 주행이 가능하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2016 포커스 디젤은 동급 최소 수준의 18.1㎞/L 연비를 실현하면서도 고출력과 최첨단 사양을 겸비, 준중형 디젤 차 시장에서 선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또한 국내 고객들에게 전 세계 베스트 셀링카로서의 가치를 보여줄 것으로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p>
<p>‘2016 포커스 디젤’은 티타늄과 티타늄 플러스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각각 스포티한 5도어 해치백과 날렵한 4도어 세단으로 선택가능하다. 국내 판매가격은 티타늄 모델이 3,300만원(VAT포함, 개별소비세 인하 반영), 티타늄 플러스 모델이 3,460만원(VAT포함, 개별소비세 인하반영)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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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2015년 포드 환경 프로그램 후원 대상자 발표 및 후원금 전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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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15 10:20:2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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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23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2015년 포드 환경 프로그램(2015 Ford Motor Company Conservation &#38; Environmental Grants program)’의 후원 대상자 발표 및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서는 올해 후원 대상자로 선정된 총 10개의 유관단체를 발표하고, 앞으로 이들이 포드 환경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 할 활동에 대한 기대와 격려를 나누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2015년-포드-환경-프로그램-후원-대상자-발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779"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코리아 2015년 포드 환경 프로그램 후원 대상자 발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2015년-포드-환경-프로그램-후원-대상자-발표.jpg" width="800" height="542"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23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2015년 포드 환경 프로그램(2015 Ford Motor Company Conservation &amp; Environmental Grants program)’의 후원 대상자 발표 및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p>
<p>이날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서는 올해 후원 대상자로 선정된 총 10개의 유관단체를 발표하고, 앞으로 이들이 포드 환경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 할 활동에 대한 기대와 격려를 나누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지난해 후원대상자인 ‘한탄강 지키기 운동본부’ 와 대학생 중심의 환경단체, ‘대자연’ 도 참여해 포드 환경 프로그램과 함께 지난 1년동안 실천한 환경보호 활동과 그 성과에 대해 공유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p>
<p>1983년 포드 유럽에서 최초 시행된 포드 환경 프로그램은 환경 및 생태계 보호 활동을 지원하는 포드의 글로벌 프로젝트로, 현재 전세계 60 여 개국 이상에서 환경보호 활동과 관련한 수백여 개의 프로젝트를 지원해왔다. 한국에서는 2002년에 처음 시작되어 지역 사회에서 실천 가능한 다양한 환경보호 및 생태계 보존 프로그램을 후원해왔으며, 올해까지 14년 간 91개 단체에 약 5억원 이상을 지원해왔다. 특히, 일회성 또는 단기간의 프로젝트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역 공동체와의 상생을 도모하며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환경 보호 활동을 실질적으로 후원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포드 환경 프로그램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온 이화여대 성효현 교수는 “올해 포드 환경 프로그램은 어느 해보다도 지원자들의 환경보호에 대한 열정과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두각을 나타내 인상 깊었다.”며, “이러한 값진 시도들이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사회 전반으로 넓히는 계기가 되어 더 나은 환경을 위한 우리 사회의 노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고 소감을 밝혔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포드코리아는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포드 환경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으로 국내 환경보호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힘써왔다”며, “건강한 환경에서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앞으로도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후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p>
<p>한편, 포드코리아는 지난 9월 포드 환경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15 Ford Eco Project (2015 포드 에코 프로젝트)’를 개최, 버려지던 물건을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 (Up-Cycling)’ 아이디어 공모전을 포드코리아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하기도 했다. 가장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를 공모한 3명을 선정하고, 선정된 아이디어는 업사이클링 과정을 통해 실제 제품으로 실현되었다. 폐 자전거로 만든 보행보조기, 우유팩으로 만든 클러치, 꽹과리로 만든 시계 등 완전히 새롭게 탄생된 제품들은 선정자에게 선물로 전달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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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신형 이스케이프 공개&#8230; 싼타페 닮은 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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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15 17:17: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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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가 컴팩트 SUV, 이스케이프의 부분변경 모델을 공개했다. 새로운 이스케이프는 엔진 라인업을 에코부스트 다운사이징 엔진으로 강화하고 커넥티비티 성능을 강화한 차세대 차량제어 시스템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미국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이스케이프는 포드의 대표 SUV 중 하나이다. 특히 SUV 수요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시점에서, 포드는 이스케이프의 부분변경을 통해 젊은 소비자층을 적극적으로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새로운 이스케이프는 포드의 키네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Ford-Escape_2017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440" alt="Ford-Escape_2017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Ford-Escape_2017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포드가 컴팩트 SUV, 이스케이프의 부분변경 모델을 공개했다. 새로운 이스케이프는 엔진 라인업을 에코부스트 다운사이징 엔진으로 강화하고 커넥티비티 성능을 강화한 차세대 차량제어 시스템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Ford-Escape_2017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444" alt="Ford-Escape_2017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Ford-Escape_2017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미국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이스케이프는 포드의 대표 SUV 중 하나이다. 특히 SUV 수요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시점에서, 포드는 이스케이프의 부분변경을 통해 젊은 소비자층을 적극적으로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새로운 이스케이프는 포드의 키네틱 디자인 언어에 맞춰 앞뒤 디자인을 새롭게 단장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Ford-Escape_2017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443" alt="Ford-Escape_2017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Ford-Escape_2017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전면부 디자인은 세 개로 나눠져 있던 라디에이터 그릴을 하나의 육각형 그릴 형태로 바꾼 것이 가장 큰 변화다. 일견 현대차의 싼타페와도 비슷한 분위기를 풍긴다. 라디에이터 그릴을 중심으로 헤드라이트와 범퍼 하단 디자인을 완전히 바꾸면서 전체적으로 훨씬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인상으로 바뀌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Ford-Escape_2017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445" alt="Ford-Escape_2017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Ford-Escape_2017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후면부 역시 테일램프의 형상을 변경하고 범퍼 하단의 디자인을 손봤다. 전체적으로 곡선적인 이미지가 강했던 이전 모델에 비해 직선을 많이 사용해 차를 더 커보이게 하고 깔끔한 스타일을 입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Ford-Escape_2017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446" alt="Ford-Escape_2017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Ford-Escape_2017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외관 만큼이나 내부의 변화도 적지 않다. 인테리어는 큰 틀을 유지하되 전면적인 개편이 이뤄졌는데, 스티어링 휠은 보수적인 4-스포크에서 3-스포크 타입으로 바뀌었으며, 시프트 노브 역시 위치를 하단으로 옮기면서 보다 승용차의 스타일에 걸맞게 바뀌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Ford-Escape_2017_1024x768_wallpaper_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447" alt="Ford-Escape_2017_1024x768_wallpaper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Ford-Escape_2017_1024x768_wallpaper_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특히 포드가 자랑하는 커넥티비티 시스템이 대폭 개선됐다. 3세대 SYNC 시스템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과의 연동을 통해 원격으로 차량 문을 여닫는 것은 기본이고 시동 예약, 차량 위치 추적 기능 등을 지원한다. 타이어 공기압, 배터리 전압 및 연료량 등 차량 관리에 필요한 정보들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높은 접근성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보안을 유지하기 위해 2단계 보안 시스템을 채택했으며, 음성인식과 그래픽 인터페이스, 터치 감도 등을 대폭 개선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Ford-Escape_2017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442" alt="Ford-Escape_2017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Ford-Escape_2017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그 밖에도 이스케이프는 동급 최고 수준의 풍부한 편의사양을 갖췄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전방 충돌 경보, 주차 어시스트, 차선 유지 시스템, 운전자 경보 시스템, 사각지대 경보 및 후측방 경보, 오르막 출발 어시스트, 오토 하이빔, 핸즈프리 테일게이트 등 다양한 편의 및 안전사양은 경쟁자들을 멀찌감치 따돌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Ford-Escape_2017_1024x768_wallpaper_0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439" alt="Ford-Escape_2017_1024x768_wallpaper_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Ford-Escape_2017_1024x768_wallpaper_0a.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신형 이스케이프는 1.5 에코부스트 엔진을 주력으로 내세운다. 최고출력 180마력을 발휘하는 신형 엔진은 알루미늄 블록과 트윈캠, 일체형 배기 매니폴드 등을 채택해 효율을 극대화하면서도 배기량을 뛰어넘는 높은 성능을 자랑한다. 보다 더 높은 출력을 원한다면 2.0 에코부스트 엔진을 선택할 수 있다. 트윈스크롤 터보가 장착된 이 엔진은 최고출력 245마력을 발휘하며, NVH 대책을 강화해 강력한 성능과 우수한 정숙성을 두루 갖췄다. 자연흡기의 고른 가속력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S 트림에 기본 제공되는 2.5L i-VCT 엔진 역시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Ford-Escape_2017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441" alt="Ford-Escape_2017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Ford-Escape_2017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스케이프는 북미 기준으로 S, SE, 티타늄 등 3가지 트림이 제공되며, SE와 티타늄에서는 스포츠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다. 포드 아메리카의 대표인 조 힌리치는 &#8220;미국에서 컴팩트 SUV 세그먼트는 가장 큰 시장이며, 동시에 경쟁이 가장 치열하다&#8221;며 &#8220;새로운 이스케이프는 일상 주행을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첨단 기술들을 아낌없이 투입해 소비자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제공한다&#8221;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신형 이스케이프는 오는 LA 오토쇼에서 최초로 실물이 공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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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애 첫 수입차, &#8220;골프천하&#8221; 무너뜨릴 수입 해치백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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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15 05:54: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미니]]></category>
		<category><![CDATA[볼보]]></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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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자동차 시장은 세단형 차량과 SUV가 절대적 강세지만, &#8220;생애 첫 수입차&#8221;를 선택하는 중소형 시장에서는 해치백의 강세 또한 만만치 않다. 작은 차체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해치백 차량은 유럽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형태다. 한국에서는 비교적 최근까지 큰 인기를 끌지 못한 세그먼트지만, 엔트리 수입차가 보급되면서 해치백의 인기도 나날이 높아지는 추세다. 우리나라에서 해치백의 인기를 견인한 일등공신은 단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278"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page.jpg" width="1024" height="1000" /></a></p>
<p>국내 자동차 시장은 세단형 차량과 SUV가 절대적 강세지만, &#8220;생애 첫 수입차&#8221;를 선택하는 중소형 시장에서는 해치백의 강세 또한 만만치 않다. 작은 차체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해치백 차량은 유럽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형태다. 한국에서는 비교적 최근까지 큰 인기를 끌지 못한 세그먼트지만, 엔트리 수입차가 보급되면서 해치백의 인기도 나날이 높아지는 추세다.</p>
<p>우리나라에서 해치백의 인기를 견인한 일등공신은 단연 폭스바겐 골프다. 폭스바겐 골프는 브랜드의 한국 판매에서도 상당히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모델로,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성을 앞세워 인기를 끌었다. 특히 지난 해에는 동급 국산차인 i30보다도 많이 판매되며 준중형 해치백 판매 전체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올해 역시 9월까지 전년 동기대비 58%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Volkswagen-Golf_TSI_BlueMotion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275" alt="Volkswagen-Golf_TSI_BlueMotion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Volkswagen-Golf_TSI_BlueMotion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그러나 이 같은 &#8220;골프천하&#8221;의 업계 분위기에도 일대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지난 9월 업계를 뒤흔든 폭스바겐의 &#8220;디젤 게이트&#8221; 사건 이후로 폭스바겐의 인기가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는 탓이다. 10월 수입차 판매에서 폭스바겐의 판매는 67.4% 급감했고, 골프 역시 판매가 67.5% 줄어들며 주춤했다.</p>
<p>폭스바겐에게는 악재가 됐지만, 경쟁 모델들에게 디젤 게이트는 큰 호재가 됐다. 엔트리 수입차의 인기 상승과 1인자의 약세가 맞물리며 점유율을 높일 기회가 됐기 때문이다. 여기, 골프의 아성에 도전할 4종의 수입차를 소개한다. 과연 이들 중 새로운 해치백의 왕자가 탄생할 수 있을까?</p>
<p>&nbsp;</p>
<p><strong>1. 특유의 개성과 운전재미로 무장한 미니 해치백</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Mini-Cooper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271" alt="Mini-Cooper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Mini-Cooper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엄밀히 말하자면 미니는 골프와 같은 세그먼트의 차가 아니다. 미니는 전장 4m 미만의 보다 컴팩트한 해치백이면서 동시에 매우 개성있는 디자인을 갖춰 골프와는 지향점이 다르지만, 엔트리 해치백 모델로써 젊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에서 충분히 골프의 경쟁상대가 될 수 있겠다.</p>
<p>지난 세대까지 3도어만 존재했던 미니 해치백은 지난 해 5도어의 투입으로 보다 보편적인 수요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 논란의 여지 없이 앙증맞고 사랑스러운 스타일은 젊은 층에게 인기를 끌기에 충분하며, 3세대에서는 마감 품질도 크게 개선됐다. 3도어와 5도어를 선택할 수 있고, 엔진과 사양에 따른 넓은 선택폭도 매력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Mini-Cooper_5-door_2015_1024x768_wallpaper_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270" alt="Mini-Cooper_5-door_2015_1024x768_wallpaper_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Mini-Cooper_5-door_2015_1024x768_wallpaper_20.jpg" width="1024" height="730" /></a></p>
<p>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떤 모델을 선택해도 미니 특유의 카트스러운 운전 재미는 포기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 대신 작은 차체로 말미암아 공간활용도와 안락함은 다소 포기해야 한다. 또 튀지 않는 스타일을 선호한다면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다는 것도 고려하는 것이 좋다. 미니 해치백은 3도어가 2,970~4,810만 원(JCW 포함), 5도어가 3,060~4,320만 원대에 포진하고 있다.</p>
<p>&nbsp;</p>
<p><strong>2. 세계가 인정한 미국식 합리주의, 포드 포커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Ford-Focus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268" alt="Ford-Focus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Ford-Focus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골프와 글로벌 시장에서 적수를 자처할 만한 차는 단연 포드 포커스다. 지난 해 글로벌 시장에서 2번째로 많이 팔린 차로 기록되며 합리적인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당초 국내에는 가솔린 엔진 탑재 모델만 시판되다가 효율 좋은 디젤 엔진이 전격 투입되면서 국내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p>
<p>포커스는 현재 일시 단종된 상태지만, 부분변경을 거치면서 효율이 뛰어난 1.5L 디젤 엔진을 탑재한 신형 모델이 연내 출시될 예정이다. 보다 세련된 키네틱 디자인을 입은 신형 포커스는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사양을 자랑한다. 다이내믹 벤딩 기능이 포함된 HID 헤드라이트와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 전방충돌방지 시스템 등이 폭넓게 적용되며, 내장 AV 시스템 등이 한글화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Ford-Focus_2015_1024x768_wallpaper_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269" alt="Ford-Focus_2015_1024x768_wallpaper_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Ford-Focus_2015_1024x768_wallpaper_14.jpg" width="1024" height="730" /></a></p>
<p>포드 포커스의 가격은 사양에 따라 3,300만 원에서 3,460만 원에 이른다. 합리적인 가격이지만, 이전의 2.0L 디젤 엔진에 비해 다운사이징된 새 엔진이 부족하지 않은 동력성능을 낼 것인지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p>
<p>&nbsp;</p>
<p><strong>3. 풍요로운 북유럽 감성과 높은 완성도를 갖춘 볼보 V40</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Volvo-V40_2013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276" alt="Volvo-V40_2013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Volvo-V40_2013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볼보는 수입차 시장이 성장하면서 빠르게 점유율을 높이고 있는 브랜드이다. 엄밀히 따지자면 BMW, 아우디 등 프리미엄 브랜드와 경쟁해도 손색이 없지만, 볼보의 엔트리 모델인 V40은 넓고 고급스러운 공간과 탄탄한 완성도로 골프의 지위까지 위협할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p>
<p>V40의 가장 큰 장점은 넓은 공간. 전장이 4,370mm에 달해 골프보다 100mm 이상 길다. 볼보의 설명에 따르자면 &#8220;왜건과 해치백의 크로스오버&#8221;에 해당하기 때문에 해치백의 컴팩트함과 왜건의 실용성을 고루 갖췄다. 여기에 스칸디나비안 스타일로 깔끔하게 마감된 품질 좋은 실내 또한 매력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Volvo-V40_2013_1024x768_wallpaper_4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277" alt="Volvo-V40_2013_1024x768_wallpaper_4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Volvo-V40_2013_1024x768_wallpaper_47.jpg" width="1024" height="730" /></a></p>
<p>파워트레인은 D3, D4 등 2종의 디젤 엔진이 적용되고 더불어 핫해치라 불러도 손색 없는 강력한 T5 가솔린 엔진도 선택 가능하다. 우수한 효율은 물론, 안전의 대명사 볼보인 만큼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은 기본이다. 가격은 3,670~4,880만 원대에 포진해 다소 높은 가격대가 흠이지만, 충분히 값어치를 하는 완성도로 보답한다.</p>
<p>&nbsp;</p>
<p><strong>4. 골프의 가장 유력한 대안, 떠오르는 강자 푸조 308</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New-푸조-308-2.0-_주행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272" alt="New 푸조 308 2.0 _주행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New-푸조-308-2.0-_주행이미지.jpg" width="1024" height="730" /></a></p>
<p>지금까지 여러 골프의 라이벌들을 살펴봤지만, 골프의 가장 유력한 대안으로 손꼽히는 모델은 단연 푸조 308이다. 푸조는 지난 해 2008 출시 이래로 놀라운 성장세를 기록해 지난 10월에는 수입차 판매 4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프랑스차 특유의 합리성과 실속을 갖췄을 뿐 아니라 모델체인지를 거치며 디자인 또한 매력적으로 탈바꿈했으며, 더욱이 우수한 완성도와 &#8220;뻥연비&#8221;라 불릴 만큼 공인연비를 상회하는 놀라운 연비 등이 입소문을 탄 덕이다.</p>
<p>주력모델 2008만큼이나 매력적인 308은 푸조 라인업에서 허리에 해당하는 모델이다. 지난 2014년 제네바 모터쇼에서는 &#8220;유럽 올해의 차&#8221;로 선정된 모델이다. 참고로 7세대 골프는 2013년 유럽 올해의 차로 선정된 바 있어, 골프와 같은 수준의 완성도와 가치를 인정받았다 해도 무방하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Peugeot-308_2014_1024x768_wallpaper_1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274" alt="Peugeot-308_2014_1024x768_wallpaper_1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Peugeot-308_2014_1024x768_wallpaper_1b.jpg" width="1024" height="730" /></a></p>
<p>국내에는 5도어 해치백과 왜건(SW) 등 2가지 바디타입과 1.6 디젤, 2.0 디젤 등 2가지 엔진 라인업을 제공한다. 가장 큰 특징은 DPF 외에 질소산화물을 대폭 줄여주는 요소수 방식의 선택적 촉매 환원 장치(SCR)를 2차 저감장치로 장착, 폭스바겐과 달리 배출가스 논란에서 자유롭다는 점. SCR은 고가의 장비로 일반적으로 대형 디젤차에만 탑재되는 반면, 308은 1.6 모델에도 SCR을 채택해 질소산화물을 90%까지 감축하고 있다.</p>
<p>뿐만 아니라 그간 푸조 컴팩트 모델의 특징이자 약점이었던 MCP 변속기가 토크컨버터 방식의 고효율 EAT6 변속기로 대체되면서 소비자들이 불편을 호소했던 변속충격 문제를 완전히 해소하면서도 MCP 못지 않은 연비를 자랑한다. 이 밖에도 308은 최대 140kg 가량 경량화된 차세대 EMP2 플랫폼을 채택해 경량화와 공간 확보를 동시에 이뤄냈다. 개성있으면서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아이-콕핏(i-Cockpit) 인테리어도 매력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PEUGEOT_308-1.6_주행-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273" alt="PEUGEOT_308 1.6_주행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PEUGEOT_308-1.6_주행-이미지.jpg" width="1024" height="730" /></a></p>
<p><span style="line-height: 1.5em;">푸조 308 해치백의 가격은 1.6 모델이 2,845~3,118만 원, 2.0 모델이 3,310~3,652만 원이며 더 뛰어난 공간효율을 자랑하는 308 SW는 1.6 모델이 3,270만 원, 2.0 모델이 3,408~3,760만 원이다. 동급 중 유일하게 2,000만 원대의 선택지가 있다는 점도 합리적인 소비자들에게는 큰 메리트가 된다. </span>여기에 다이내믹 스포츠 모드와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 경쟁모델과 차별화된 편의사양까지 풍부하게 채택, 정통 유럽형 해치백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골프의 가장 좋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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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10월 세계 유방암의 달을 맞아 ‘핑크 워리어스 클래스’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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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15 01:08:0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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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지난 17일과 18일, 양일에 거쳐 총 200여명의 모녀와 함께한 특별한 유방암 예방 클래스 ‘핑크 워리어스 클래스(Pink Warriors Class)’ 행사를 포드 신사 전시장에서 개최했다. 포드 자동차의 유방암 인식증진 및 예방지원 프로그램인 ‘2015 워리어스 인 핑크(Warriors in Pink)’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클래스는 유방암 예방의 첫 단계는 유방암이 일상 대화의 한 부분으로 정착되어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포드코리아_워리어스-인-핑크-캠페인-모녀-참석자들이-‘유방건강-요가-클래스’를-진행하고-있는-모습.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141" alt="포드코리아_워리어스 인 핑크 캠페인 모녀 참석자들이 ‘유방건강 요가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포드코리아_워리어스-인-핑크-캠페인-모녀-참석자들이-‘유방건강-요가-클래스’를-진행하고-있는-모습.jpg" width="800" height="521" /></a><br />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지난 17일과 18일, 양일에 거쳐 총 200여명의 모녀와 함께한 특별한 유방암 예방 클래스 ‘핑크 워리어스 클래스(Pink Warriors Class)’ 행사를 포드 신사 전시장에서 개최했다.</p>
<p>포드 자동차의 유방암 인식증진 및 예방지원 프로그램인 ‘2015 워리어스 인 핑크(Warriors in Pink)’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클래스는 유방암 예방의 첫 단계는 유방암이 일상 대화의 한 부분으로 정착되어야 한다는 주제로, 가장 가까운 존재인 모녀간의 대화와 소통을 촉진시키고 그 속에서 유방암에 대한 자연스러운 대화가 이루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개최되었다.</p>
<p>‘엄마와 딸 사이의 건강 소통 프로젝트’를 주제로 한 포드코리아 ‘핑크 워리어스 클래스’는 크게 2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첫번째 프로그램은 현직 유방암 전문의가 진행한 ‘유방암 지식 클래스’로 유방암에 대한 의학적인 상식과 함께 유방암 예방과 치료에 있어 가족 간 소통과 대화의 중요성에 대한 내용이 사례들과 함께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두번째 프로그램인 ‘유방건강 요가 클래스’에서는 유방암 지식 클래스에서 배운 유방암에 대한 이해와 예방법을 직접 몸과 마음으로 실천해보는 시간으로, 다양한 커플 요가 동작을 통해 어머니와 딸이 신체적, 감성적 교감을 통해 원활한 소통을 만들어 가는 활동을 체험할 수 있었다.</p>
<p>이번 핑크 워리어스 클래스에 참여한 김성아씨(32세)는 “어렴풋이 알고 있었던 유방암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된 것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건강에 대해 가족들이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은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핑크 워리어스 클래스를 계기로 앞으로 어머니와 여성 건강에 대한 대화를 자주 갖고싶다”고 참여 소감을 말했다.</p>
<p>포드코리아 노선희 홍보 이사는 “국내에서 세 돌을 맞이한 핑크 워리어스 클래스는 자가검진을 통해 유방건강에 대한 의식을 높일 뿐만 아니라, 모녀간의 대화와 소통을 활성화하고 여성으로서 서로의 ‘건강지킴이’가 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며,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여성들이 일상생활에서도 이번에 배운 것들을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 또한, 포드코리아는 앞으로 더욱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여성들이 스스로와 가족들의 건강을 함께 지켜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응원하겠다”고 밝혔다.</p>
<p>한편, 포드자동차는 현재까지 약 1,500여억 원 (1억2800만 달러) 이상의 기금을 조성하여 전 세계적으로 유방암 예방과 퇴치를 위한 광범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왔다. 이와 함께, 2006년부터 워리어스 인 핑크 의류 및 액세서리 컬렉션을 선보이며 판매 수익금 전액을 유방암 자선 단체에 후원하고, 2012년부터는 모델스 오브 커리지(Models of Courage) 프로그램을 통해 유방암을 극복한 사람들을 모델로 선정해 함께 다양한 유방암 예방 캠페인을 지속해서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 글로벌 캠페인은 ‘모어 굿 데이즈(More Good Days)’라는 테마로 밀 트레인(Meal Train)과 리프트(Lyft)와의 협업을 통해 유방암 환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동시에 이를 통해 더 나은 하루를 선물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p>
<p>10월 캠페인 기간 동안 포드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워리어스 인 핑크’ 전용 탭(http://on.fb.me/10m1VDE)을 통해 캠페인 및 유방암과 관련된 유익한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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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인자동차, ‘링컨 인비테이셔널 2015’ 고객 초청 골프 대회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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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15 07:37:5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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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의 공식 딜러인 선인자동차㈜가 지난 10월 12일 경기도 광주 남촌CC에서 링컨 고객을 초청해 열린 ‘링컨 인비테이셔널 2015(LINCOLN Invitational 2015)’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6회 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링컨의 브랜드 품격을 높이고 고객들로 하여금 링컨만의 남다른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개최됐다. 화창한 날씨 속에 링컨 차량 구매 고객 총 144명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포드코리아-보도자료-선인자동차-링컨-인비테이셔널-2015-고객-초청-골프-대회-성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50"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선인자동차 링컨 인비테이셔널 2015 고객 초청 골프 대회 성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포드코리아-보도자료-선인자동차-링컨-인비테이셔널-2015-고객-초청-골프-대회-성료.jpg" width="800" height="533" /></a><br />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의 공식 딜러인 선인자동차㈜가 지난 10월 12일 경기도 광주 남촌CC에서 링컨 고객을 초청해 열린 ‘링컨 인비테이셔널 2015(LINCOLN Invitational 2015)’를 성황리에 개최했다.</p>
<p>올해로 6회 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링컨의 브랜드 품격을 높이고 고객들로 하여금 링컨만의 남다른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개최됐다. 화창한 날씨 속에 링컨 차량 구매 고객 총 144명이 참가한 대회에는 메달리스트와 우승, 준우승은 물론, 다버디, 다파, 롱기스트와 니어리스트 등 다양한 수상 항목에 고급 아이언 세트와 드라이버, 퍼터, 리모와 여행용 캐리어 등 푸짐한 상품이 수여됐다.<br />
v<br />
또한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올 11월 출시 예정인, 올-뉴 링컨 MKX와 함께 지난 9월 출시된 베스트셀링 수입 7인승 SUV인, 2016 뉴 익스플로러 등 포드와 링컨의 대표 차량들이 전시되었다.</p>
<p>선인자동차는 이날 대회에 참여한 포드/링컨 고객들의 차량을 대상으로 엔진 오일 점검 등의 기본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는 한편 링컨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아로마 마사지, 3D맞춤 골프장갑 증정 등 다양한 고객 케어 프로그램을 제공했다..</p>
<p>한편 이번 대회를 준비한 선인자동차 장인우 대표는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고객 초청 골프 대회는 고객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마련됐다”며, “늘 그래왔듯이 고객 여러분의 목소리에 더욱 많은 관심을 기울일 것을 약속 드리며, 앞으로도 포드와 링컨 그리고 선인자동차의 성장에 더욱 큰 힘이 되어 주시기를 부탁 드린다”라고 대회 소감을 밝혔다.</p>
<p>이번 대회의 우승자인 주경섭 고객은 “차량 구매와 함께 이렇게 뜻깊은 행사에서 우승까지 차지하게되어 무척 기쁘다”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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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10월 세계 ‘유방암의 달’ 맞아 ‘2015 워리어스 인 핑크’ 캠페인 진행</title>
		<link>http://www.motorian.kr/?p=452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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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Sep 2015 12:22:4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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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오는 10월 세계 유방암의 달을 맞아 유방암 예방을 위한 ‘워리어스 인 핑크(Warriors in Pink)’ 캠페인을 진행한다. ‘워리어스 인 핑크 캠페인’은 포드자동차가 1993년에 최초 진행한 이래 20년 넘게 지속해 온 글로벌 유방암 예방 프로그램으로, 한국에서는 포드코리아가 2012년 이 캠페인을 처음 시작해 ‘시승 기부 프로그램’, ‘유방암 예방 클래스’ 등 다양한 활동들을 성공적으로 전개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포드-워리어스-인-핑크_로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261" alt="Warriors in Pink Log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포드-워리어스-인-핑크_로고.jpg" width="600" height="401" /></a><br />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오는 10월 세계 유방암의 달을 맞아 유방암 예방을 위한 ‘워리어스 인 핑크(Warriors in Pink)’ 캠페인을 진행한다.</p>
<p>‘워리어스 인 핑크 캠페인’은 포드자동차가 1993년에 최초 진행한 이래 20년 넘게 지속해 온 글로벌 유방암 예방 프로그램으로, 한국에서는 포드코리아가 2012년 이 캠페인을 처음 시작해 ‘시승 기부 프로그램’, ‘유방암 예방 클래스’ 등 다양한 활동들을 성공적으로 전개한 바 있다.</p>
<p>올해도 포드코리아는 캠페인 활동의 일환으로 ‘엄마와 딸 사이의 건강 소통 프로젝트’를 주제로 한 ‘핑크 워리어스(Pink Warriors) 클래스’를 진행한다. 포드자동차가 지난해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여전히 가족 간, 특히 ‘엄마와 딸’ 사이에서도 유방암과 유방 건강에 대한 대화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핑크 워리어스 클래스는 이러한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여성들의 유방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생활 속에서 유방암과 여성 건강에 대한 가족 간의 대화와 소통을 활성화해 여성 스스로 유방 건강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기획되었다.</p>
<p>핑크 워리어스 클래스는 10월 17일(토)과 18일(일) 양일간 4회에 걸쳐 엄마와 딸로 구성된 총 240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포드코리아 신사 전시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클래스는 크게 유방암 전문의로부터 유방암과 예방법, 그리고 여성 건강을 지켜나가는 데 있어 가족 간 소통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유방암 지식 클래스’와 모녀가 신체적, 감성적 교감을 통해 서로의 건강을 함께 지켜나갈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유방건강 요가 클래스’로 구성된다.</p>
<p>모든 참석자에게는 워리어스 인 핑크 기념 티셔츠, 스페셜 요가 매트, 특별히 제작된 여성 건강 도시락이 제공되며, 여성암검진권을 비롯한 다양한 경품 당첨의 기회도 제공된다.</p>
<p>포드코리아 노선희 홍보 이사는 “포드코리아는 한국에서 세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워리어스 인 핑크’ 캠페인을 통해, 유방암 예방을 위한 의학적 정보 제공에 그치지 않고 나아가 가족 간, 특히 같은 여성으로서 모녀가 함께 소통하고 서로의 건강을 함께 지켜나갈 수 있는 관계를 돈독히 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이번 클래스가 참가하신 모든 분에게 건강도 돌보고, 가족애도 더욱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핑크 워리어스 클래스는 포드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의 ‘2015 워리어스 인 핑크’ 탭 (https://custom.fbapp.me/FordPink/Tab)을 통해 오는 10월 4일까지 ‘엄마와 딸’ 동반으로 지원이 가능하다.</p>
<p>한편, 포드자동차는 현재까지 약 1,500여억 원 (1억2800만 달러) 이상의 기금을 조성하여 전 세계적으로 유방암 예방과 퇴치를 위한 광범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왔다. 이와 함께, 2006년부터 워리어스 인 핑크 의류 및 액세서리 컬렉션을 선보이며 판매 수익금 전액을 유방암 자선 단체에 후원하고, 2012년부터는 모델스 오브 커리지(Models of Courage) 프로그램을 통해 유방암을 극복한 사람들을 모델로 선정해 함께 다양한 유방암 예방 캠페인을 지속해서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 글로벌 캠페인은 ‘모어 굿 데이즈(More Good Days)’라는 테마로 밀 트레인(Meal Train)과 리프트(Lyft)와의 협업을 통해 유방암 환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동시에 이를 통해 더 나은 하루를 선물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p>
<p>포드자동차 글로벌 및 한국 내 워리어스 인 핑크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유방암에 대한 유익한 정보는 포드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2015 워리어스 인 핑크’ 전용 탭(https://custom.fbapp.me/FordPink/Tab)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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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난치병 아동들을 위한 ‘위시베어 만들기’ 프로그램 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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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Sep 2015 15:10:3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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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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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9월 ‘포드 글로벌 자원봉사의 달 (Global Month of Caring)’을 맞이해 전 임직원과 딜러사가 함께 ‘위시베어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해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150여개 국가에 진출해 있는 포드자동차는 2005년부터 9월을 ‘포드 글로벌 자원봉사의 달’로 정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 이번 포드코리아와 5개 공식 딜러사가 함께 참여한 ‘위시베어 만들기’ 프로그램은 난치병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포드코리아-난치병-환아들을-위한-위시베어-만들기-캠페인-진행_포드-및-딜러사-임직원이-함께-위시베어를-만드는-모습.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153" alt="포드코리아 난치병 환아들을 위한 위시베어 만들기 캠페인 진행_포드 및 딜러사 임직원이 함께 위시베어를 만드는 모습"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포드코리아-난치병-환아들을-위한-위시베어-만들기-캠페인-진행_포드-및-딜러사-임직원이-함께-위시베어를-만드는-모습.jpg" width="868" height="479" /></a><br />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9월 ‘포드 글로벌 자원봉사의 달 (Global Month of Caring)’을 맞이해 전 임직원과 딜러사가 함께 ‘위시베어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해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p>
<p>150여개 국가에 진출해 있는 포드자동차는 2005년부터 9월을 ‘포드 글로벌 자원봉사의 달’로 정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p>
<p>이번 포드코리아와 5개 공식 딜러사가 함께 참여한 ‘위시베어 만들기’ 프로그램은 난치병 아동 소원성취 기관인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과 함께 국내에서 난치병으로 투병 중인 만 3~18세 아동들에게 삶의 희망과 용기, 기쁨을 주기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아동들의 쾌유와 소원 성취를 기원 하는 마음으로 참가자들이 위시베어를 손수 만들어 아동들에게 전달하게 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위시베어는 인형 이상의 정성과 사랑, 그리고 희망이 담긴 선물의 의미를 담고 있다.</p>
<p>임직원들이 제작한 위시베어 130여 개는 포드 포커스 디젤 차량 트렁크에 가득 실려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을 통해 아동들에게 전달 되었으며, 이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난치병 아동들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p>
<p>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는 “이번 ‘위시베어 만들기’ 프로그램은 포드코리아 및 딜러사 임직원들 모두에게 매우 특별한 의미를 준 봉사활동이었다. 작은 정성이지만, 난치병과 싸우고 있는 아동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줄 큰 선물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포드코리아는 앞으로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해 실천 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p>
<p>한편, 포드코리아는 2002년 시작되어 올해로 14주년을 맞이한 환경운동 후원 프로그램인 ‘포드 그랜츠’를 비롯해 유방암 예방 캠페인 ‘워리어스 인 핑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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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2016 뉴 익스플로러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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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15 06:47:4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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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가 세련된 디자인과 넘치는 힘, 첨단 기능, 넓은 실내 공간 등 탁월한 사양과 경쟁력으로 수입 대형 SUV 시장을 선도해온 포드 익스플로러의 부분 변경 모델인, ‘2016 뉴 익스플로러’를 공식 출시했다. 1990년 미국에서 최초 출시된 이후 세계적으로 700만 대가 넘게 판매된 포드의 대표 모델이자 국내에서도 수입 7인승 이상 대형 SUV의 베스트셀러인 익스플로러는 이번 2016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포드코리아-2016-뉴-익스플로러-출시행사-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751" alt="[포드코리아] 2016 뉴 익스플로러 출시행사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포드코리아-2016-뉴-익스플로러-출시행사-2.jpg" width="1024" height="741"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가 세련된 디자인과 넘치는 힘, 첨단 기능, 넓은 실내 공간 등 탁월한 사양과 경쟁력으로 수입 대형 SUV 시장을 선도해온 포드 익스플로러의 부분 변경 모델인, ‘2016 뉴 익스플로러’를 공식 출시했다.</p>
<p>1990년 미국에서 최초 출시된 이후 세계적으로 700만 대가 넘게 판매된 포드의 대표 모델이자 국내에서도 수입 7인승 이상 대형 SUV의 베스트셀러인 익스플로러는 이번 2016 뉴 익스플로러에 개선된 2.3L 에코부스트 엔진을 최초로 탑재, 힘과 효율성을 높였다.</p>
<p>포드코리아는 수입 대형 SUV시장의 강자로 오랜 시간 동안 고객에게 최선의 선택이 되어 온 2016 뉴 익스플로러의 출시로, 2015년 상반기의 높은 성장 모멘텀을 하반기에도 이어나가며, 동시에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포드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포드코리아-2016-뉴-익스플로러-출시행사-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750" alt="[포드코리아] 2016 뉴 익스플로러 출시행사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포드코리아-2016-뉴-익스플로러-출시행사-1.jpg" width="1024" height="683" /></a><br />
<strong>The New Look – 간결하지만 강렬함, 익스플로러만의 정제된 디자인</strong></p>
<p>새로워진 2016 뉴 익스플로러 디자인은 고유의 간결하면서도 강인해 보이는 외관 디자인에 요소요소 정제된 세련미가 강조됐다. 확연히 달라진 디자인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로우빔을 적용한 LED 어댑티브 헤드 램프를 상향 배치하고, 낮아진 루프랙과 새로운 리어스포일러를 추가해 공기역학을 개선, 강렬하고 다부지지만 동시에 세련된 모습을 구현했다.</p>
<p>후면은 테일램프에서 리프트 게이트까지 이어지는 라인에 시그니처 디자인을 적용, 익스플로러만의 아이덴티티를 실현했으며, 특히 테일램프와 연결되는 크롬 리프트 게이트 아플리케와 모던한 디자인의 배기 파이프 팁의 변화도 눈에 띈다.</p>
<p>모던한 디자인과 고급 소재로 마감된 인테리어 디자인과 함께 2016 익스플로러의 내부공간 역시 압도적인 사이즈를 자랑한다. 운전자를 포함, 3열까지 모든 좌석에 동반자가 탑승했을 때도 594L에 달하는 적재 공간이 확보되며, 특히 1열을 제외한 나머지 좌석을 접고 활용할 경우 양문형 냉장고까지 실을 수 있는 정도인 2,313L의 넓은 적재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공간적 여유로움은 오토캠핑과 아웃도어 활동 열풍에 힘입어, 세그먼트 리더로서 2016 뉴 익스플로러의 위상를 더욱 공고하게 다지는 핵심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EXP.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754" alt="aEXP"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EXP.jpg" width="1024" height="683" /></a></p>
<p><strong>The Unstoppable Driving Experience &#8211; 새롭게 적용된 2.3L 에코부스트</strong></p>
<p>2016 뉴 익스플로러에 최초로 탑재된 2.3L 에코부스트 엔진은 첨단 트윈 터보 차져 시스템과 가솔린 직분사 기술이 조화를 이뤄, 274마력의 강력한 파워와 기존 3.5L 모델 대비 15% 이상 향상된, 최대 41.5kg·m의 높은 토크를 발휘한다.</p>
<p>특히 최대 토크의 경우 4기통 엔진의 메커니즘으로 기존 3.5L Ti-VCT V6 엔진보다 강력한 성능을 낸다는 점이 특징으로,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대형 SUV 에 요구되는 강력한 파워를 확보한다.</p>
<p>2016 뉴 익스플로러는 인텔리전트 4WD와 더불어 셀렉트시프트 6단 자동변속기와 스티어링휠에서 손을 떼지 않고도 안정적으로 변속기를 제어하는 변속 패들을 기본형으로 탑재하고 있어 안정적인 변속 및 신속하고 민첩한 기어 변경이 가능하다.</p>
<p><strong>Safety and Drivability that Incomparable &#8211;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안전성과 운전자 편의성</strong></p>
<p>2016 뉴 익스플로러의 차체는 운전자의 안전을 위해 견고하게 디자인 됐을 뿐 아니라 차량 내외부를 보호하는 다양한 안전 장치 및 기능을 갖추고 있다. 외부는 초강성 보론 소재의 프런트 범퍼 빔과 하이드로포밍 프론트 프레임, 고강도 측면 충돌 튜브까지 갖춘 ‘삼위일체형’ 3중 안전 장치를 적용했다.</p>
<p>또한, 포드가 개발하고 상용화한 안전벨트 에어백을 2열 시트에 장착했으며, 커브 컨트롤 기능의 전자 주행 시스템과 눈 깜박임보다 약 20배 빠르게 지형조건을 평가하여 핸들링과 견인력을 제공하는 인텔리전트 4WD와 결합된 지형 관리 시스템(Terrain Management System)이 탑재되어있다. 지형 관리 시스템은 노면상태와 주행환경에 맞게 다이얼을 돌리면 주행 중에도 자연스럽게 차체 제어 기능을 바꾸어 지형에 맞는 주행을 가능하게 하며, 타이어 접지력을 극대화하는 전·후륜 독립식 서스펜션을 통해 각 바퀴에 전해지는 노면 충격을 효율적으로 흡수해 뛰어난 승차감과 탁월한 핸들링 성능을 제공한다.</p>
<p>동급 유일의 어드밴스드 액티브 파크 어시스트는 2016 뉴 익스플로러에 새롭게 탑재된 기능으로 평행 주차, 수직 주차, 파크 아웃 어시스트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이 기능은 기어 레버를 조절하고 브레이크와 액셀러레이터 페달만으로 비좁은 평행주차 공간에서도 부담 없이 위치를 잡을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BLIS)은 주차 및 주행 중에도 차량 주변에 있는 장애물을 감지해 알려준다.</p>
<p>버튼 하나로 3열 좌석을 펼치고 접을 수 있는 파워폴드 기능 및 마사지 기능을 포함한 멀티컨투어시트 등은 동급에서는 익스플로러가 유일하게 제공하는 기능들이며, 자체 워셔 기능이 장착된 전방 180도 카메라와 키를 소지한 상태에서 범퍼 하단을 발로 차는 듯한 간단한 동작으로 전동식 리프트게이트를 여닫을 수 있는 핸즈프리 리프트게이트, 기존 모델 대비 2배 빠른 충전 속도를 제공하는 USB 포트 2개와 220V 전원 소켓을 센터콘솔 후면에 추가해 전자 기기 사용에도 편리함을 더했다. 이밖에도 차선 이탈 경보 시스템(Lane Keeping System),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및 제동 보조기능이 있는 충돌 경고 시스템 등 운전자의 편의성을 극대화 주는 다양한 기능들이 적용되었다. 특히 5개 숫자로 이루어진 암호만으로 차 문을 열수있는 키리스 엔트리 키패드는 포드만이 제공하는 편의 기능이다.</p>
<p>한편, 포드코리아는 이번 2016 뉴 익스플로러 국내 출시에 맞춰, ‘도시와 자연’을 아우르는 SUV’ 라는 컨셉으로 수입 자동차들의 격전지인 서울 영동대로에 위치한 포드 선인자동차 대치 전시장에서 출시 행사를 열었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익스플로러는 국내 출시 이후, 포드코리아의 성장세를 최일선에서 이끌고 있는 특별한 모델이다. 올 8월까지 2,500대의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한 익스플로러는 오늘 공개하는 2016년형 모델로 수입 대형 SUV 시장에서 경쟁자를 압도하는 리더로서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것으로 기대한다’ 고 강조했다.</p>
<p>2016 뉴 익스플로러의 국내 판매 가격은 2.3L 리미티드 모델 기준, 5,600만원 (VAT 포함, 개별소비세 인하 반영) 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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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동대구 서비스센터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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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Sep 2015 02:34:5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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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자사의 공식 딜러인 선인자동차가 대구 동구 동호동에 포드·링컨 동대구 서비스센터를 새로 오픈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문을 여는 동대구 서비스센터는 대지 면적 2,003m2 (약607평)에 지상 3층, 연면적 4,075.69m2 (약 1,235평) 규모로 포드·링컨 서비스센터 가운데 수도권 이남 최대 규모의 서비스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11개의 경정비 워크베이 및 8개의 중정비(판금/도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포드코리아-동대구-서비스센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381" alt="포드코리아 동대구 서비스센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포드코리아-동대구-서비스센터.jpg" width="1024" height="663"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자사의 공식 딜러인 선인자동차가 대구 동구 동호동에 포드·링컨 동대구 서비스센터를 새로 오픈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p>
<p>이번에 새로 문을 여는 동대구 서비스센터는 대지 면적 2,003m2 (약607평)에 지상 3층, 연면적 4,075.69m2 (약 1,235평) 규모로 포드·링컨 서비스센터 가운데 수도권 이남 최대 규모의 서비스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11개의 경정비 워크베이 및 8개의 중정비(판금/도장) 워크베이를 갖추고 최신의 설비 및 전문인력을 확보해, 방문 고객들에게 일반정비에서 판금 ,도장까지 원스톱의 전문 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이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선인자동차 동대구 서비스센터 오픈을 통해 포드와 링컨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인프라 확대 뿐만 아니라 테크니션 교육 및 전문성 강화 등 서비스 품질 극대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p>
<p>선인자동차는 이번 동대구 서비스센터 오픈 기념으로 10월31일까지 방문 고객에게 점검표에 의한 27개 항목 무상점검, 각종 오일류 무상 보충, 일반정비 고객 및 차체수리(보험수리 제외) 고객에게 부품과 공임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또한,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실내청소 또는 엔진룸 청소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한편 방문고객에게도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 할 계획이다.</p>
<p>포드코리아는 동대구 서비스센터를 포함 현재 전국 27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시설 투자 및 서비스 역량 강화를 통해 포드·링컨 고객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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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추석맞이 차량점검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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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15 02:06: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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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추석을 맞아 모든 포드·링컨 차량을 대상으로 쾌적한 주행을 위한 포드의 점검 서비스인 ‘포드 추석맞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9월 1일부터 25일까지 4주간 진행되는 본 캠페인은 포드•링컨 모든 차종을 대상으로 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방문 모든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및 각종 오일류 무료 보충, 엔진오일 및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교환 시 10% 할인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포드-추석맞이-캠페인-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970" alt="포드 추석맞이 캠페인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포드-추석맞이-캠페인-2.jpg" width="1024" height="307"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추석을 맞아 모든 포드·링컨 차량을 대상으로 쾌적한 주행을 위한 포드의 점검 서비스인 ‘포드 추석맞이 캠페인’을 진행한다.</p>
<p>9월 1일부터 25일까지 4주간 진행되는 본 캠페인은 포드•링컨 모든 차종을 대상으로 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방문 모든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및 각종 오일류 무료 보충, 엔진오일 및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교환 시 10% 할인 등 장거리 주행에 꼭 필요한 서비스들이 대폭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또한 방문 고객에게는 한가위 명절 맞이 소정의 사은품도 선착순 증정된다.</p>
<p>포드코리아 서비스 부문 변재현 상무는 “고객들이 이번 ‘포드 추석맞이 캠페인’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차량 관리 서비스를 받고, 다가오는 추석 연휴에 안전한 주행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본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전국 포드•링컨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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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링컨 모델 판매 가격에 개별소비세 인하분 반영</title>
		<link>http://www.motorian.kr/?p=438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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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Aug 2015 00:28:0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링컨]]></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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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8월 26일 정부가 발표한 ‘최근 소비 동향과 대응방안’ 내 자동차 개별 소비세 한시적 인하 방침에 따라 제품 판매 가격을 조정한다. 이에 따라, 현재 판매중인 포드/링컨 전 모델에 개별소비세 인하분을 반영, 모델에 따라 소비자가 기준 최대 145만원의 가격 인하 효과가 발생할 예정이다. (주요 모델별 가격은 다음 표 참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8월 26일 정부가 발표한 ‘최근 소비 동향과 대응방안’ 내 자동차 개별 소비세 한시적 인하 방침에 따라 제품 판매 가격을 조정한다.</p>
<p>이에 따라, 현재 판매중인 포드/링컨 전 모델에 개별소비세 인하분을 반영, 모델에 따라 소비자가 기준 최대 145만원의 가격 인하 효과가 발생할 예정이다. (주요 모델별 가격은 다음 표 참조)</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ford-l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3893" alt="ford l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ford-lc.jpg" width="401" height="22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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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출시 포드 뉴 익스플로러, 풍요로운 첨단 가솔린 SUV의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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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Aug 2015 16:20: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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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 수입차 업계에서 디젤의 아성이 갈 수록 거세지고 있다. 특히 승용 디젤의 약진 뿐 아니라 전통적인 디젤 SUV의 강세는 2015년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고공행진을 이어 온 유가가 가파르게 떨어지면서 시장의 판도도 조금씩 변하고 있다. 고급차의 상징과도 같은 가솔린 모델들의 권토중래가 시작된 셈이다. 올 상반기 평균 휘발유 유가는 전년 동기대비 20% 가량 급락한 1514.5원이었다. 가솔린 엔진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page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449"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page1.jpg" width="1024" height="800" /></a></p>
<p>한국 수입차 업계에서 디젤의 아성이 갈 수록 거세지고 있다. 특히 승용 디젤의 약진 뿐 아니라 전통적인 디젤 SUV의 강세는 2015년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고공행진을 이어 온 유가가 가파르게 떨어지면서 시장의 판도도 조금씩 변하고 있다. 고급차의 상징과도 같은 가솔린 모델들의 권토중래가 시작된 셈이다. 올 상반기 평균 휘발유 유가는 전년 동기대비 20% 가량 급락한 1514.5원이었다.</p>
<p>가솔린 엔진은 구조적으로 디젤에 비해 소음과 진동이 적고 출력과 토크 전개가 고른 편이다. 때문에 일상 주행에서의 우수한 정숙성과 쾌적함, 부드럽고 매끄러운 가속 등은 디젤의 실용성과는 다른 품격을 자랑한다. 또 유지 면에서는 가솔린 엔진이 디젤 엔진보다 관리가 용이하고 인젝터 등 핵심 부품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장기 소유를 계획하거나 차주의 자동차 관리 지식이 적은 경우 가솔린 모델은 여러 잇점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Ford-Explorer_2016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458" alt="Ford-Explorer_2016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Ford-Explorer_2016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러한 가솔린 수입차의 선두주자와도 같은 아메리칸 SUV가 바로 포드 익스플로러다. 포드는 꾸준히 가솔린 모델을 앞세워 한국 시장을 공략했고, 익스플로러가 그 선봉에 있다. 익스플로러는 지난 해 한국에서 2,985대가 팔린 익스플로러는 올 상반기에만 2,258대가 판매되며 수 많은 디젤 모델들 사이에서 괄목할 판매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p>
<p>익스플로러는 지난 6월 수입차 판매 톱 10 중 유일한 가솔린 모델이자 수입차 중 최다 판매 가솔린 모델로서 그 명성을 알리고 있다. 한국 뿐 아니라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1990년 이래로 700만 대 이상이 판매된 포드의 대표 SUV이다.</p>
<p>익스플로러는 지금껏 단 한 번도 디젤 엔진을 탑재하지 않은, 지조 있는 정통 가솔린 SUV이다. 게다가 포드 승용 SUV의 역사를 선도해 온 만큼 매 세대마다 첨단 기술을 아낌없이 탑재해 온 포드 기술력의 상징이기도 하다. 디젤 일색의 수입 SUV 시장에서 남다른 풍요로움과 품격을 뽐내는 포드 익스플로러의 26년사를 훑어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1991-Ford-Explorer-front-left-view.gif"><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450" alt="1991-Ford-Explorer-front-left-view"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1991-Ford-Explorer-front-left-view.gif" width="1024" height="640" /></a></p>
<p>포드 익스플로러가 처음 탄생한 것은 1990년 4월이다. 당시 미국에서는 승용 SUV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여서 픽업트럭의 프레임에 스테이션 왜건 타입의 캐빈을 얹은 SUV 모델들이 인기를 끌었다. 포드 또한 이러한 흐름에 동참하기 위해 픽업 트럭인 브롱코(Bronco)의 프레임에 왜건 바디를 얹은 익스플로러를 개발했다. 당대의 경쟁 모델은 쉐보레 블레이저, 지프 왜고니어 등이었다.</p>
<p>1세대 익스플로러는 3-도어 또는 5-도어 바디를 선택할 수 있었고, 승용 SUV답게 다양한 고급 사양들을 아낌없이 탑재했다. 4.0L V6 엔진에 버튼식 4단 자동변속기 또는 5단 수동변속기가 맞물렸고 4륜구동 모델의 경우 주행 중에도 2륜과 4륜 모드를 선택할 수 있었다. 실내에는 첨단 사양인 오토 헤드라이트와 오토 디밍 기능을 갖춘 리어뷰 미러 등을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jurassicpark0614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461" alt="jurassicpark0614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jurassicpark061411.jpg" width="1024" height="640" /></a></p>
<p>세련된 스타일로 등장한 익스플로러는 출시 첫 해 14만 대가 넘게 팔렸고, 연평균 30만 대 이상이 꾸준히 판매됐다. 뛰어난 상품성을 갖춰 당시 협력관계였던 마쯔다가 &#8216;나바호(Navajo)&#8217;라는 이름으로 익스플로러를 판매했는데, 이 나바호는 모터트렌드가 선정한 &#8216;올해의 트럭&#8217;에도 여러 번 선정됐다. 또 세계적인 히트작 &#8220;쥬라기 공원&#8221;에서 공원 관람차로 출연하며 유명세를 떨치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2001-Ford-Explorer-front-view.gif"><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452" alt="2001-Ford-Explorer-front-view"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2001-Ford-Explorer-front-view.gif" width="1024" height="640" /></a></p>
<p>1994년에는 새로운 외관과 엔진을 갖춘 2세대 모델이 등장했다. 더 완벽한 준비를 거쳐 탄생한 2세대는 트럭 이미지가 강했던 1세대와 달리 유선형 디자인을 채택, 승용 세단에 가깝게 이미지가 바뀌었다. 기술적으로도 앞바퀴에 독립형 서스펜션이 장착되고 전자식 파트타입 4륜구동 시스템이 추가되는 등 한결 고급스러운 승차감과 조작성을 강조했다.</p>
<p>특히 2세대에는 많은 첨단 기술이 추가됐는데, 동급 최초로 듀얼 프론트 에어백을 채택하고 양산차 최초로 네온 보조 제동등을 적용했다. 또 머스탱 등에 탑재되던 5.0L V8 엔진을 탑재했으며, V8 모델에는 풀타임 4륜구동도 적용됐다. 1997년에는 미국차 최초로 5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되기도 하는 등, 익스플로러는 포드 기술개발의 최전선에 서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Ford-Explorer_2003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453" alt="Ford-Explorer_2003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Ford-Explorer_2003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오랫동안 큰 인기를 끈 2세대는 2002년에 3세대에게 바톤을 넘겨 줬다. 3세대는 보다 도시적이면서도 웅장한 스타일로 재탄생했는데, 형제차인 머큐리 마운티니어와 링컨 애비에이터 역시 웅장한 스타일링을 이어 받아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뒷모습에 있어서는 테일 게이트 유리에 프레임을 없애 세련된 스타일을 강조했고, 동시에 각 부위 단차를 줄여 공기 역학 개선에도 힘썼다.</p>
<p>3세대 부터는 새로운 4.6L V8 엔진이 탑재됐고, 모든 자동변속기가 5단으로 개선됐다. 또 앞바퀴에 이어 뒷바퀴도 리브 액슬 타입에서 독립형 서스펜션으로 바뀌면서 보다 부드러운 승용 승차감을 강조했다. 2003년에는 3-도어인 익스플로러 스포츠가 단종되면서 현행과 같은 5-도어 SUV로 정착했다.</p>
<p>특히 국내에서는 초 특급 한류 드라마 ‘겨울연가’에 &#8216;욘사마 배용준&#8217;이 타고 등장하면서 국내와 일본에서 높은 관심을 받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Ford-Explorer_2006_1024x768_wallpaper_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454" alt="Ford-Explorer_2006_1024x768_wallpaper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Ford-Explorer_2006_1024x768_wallpaper_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4세대 모델은 비교적 이른 2006년에 출시됐는데, 새로운 프레임을 바탕으로 차체를 키우고 편의사양을 강화했다. 포드의 SUV 라인업이 정리되면서 중형 SUV였던 익스플로러 역시 더 고급화 됐다. 전동식 3열 시트와 새로 설계된 리어 서스펜션이 채택됐고,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TPMS)과 자세 제어 장치(ESC)가 추가되면서 안전성 개선에도 힘썼다.</p>
<p>동력성능 면에서는 4.0L V6를 주력으로 하되 5세대 머스탱 GT에 탑재된 4.6L V8 엔진을 탑재했고, ZF제 6단 자동변속기도 선택할 수 있었다. 출시 첫 해인 2006년에는 북미 올해의 차 후보로 노미네이트 될 만큼 그 상품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Ford-Explorer_2011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456" alt="Ford-Explorer_2011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Ford-Explorer_2011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2011년 출시된 현행 모델, 5세대에 이르러서는 큰 변화가 이어졌다. 가장 큰 변화는 바로 차체 설계가 바뀐 점이다. 이전까지 전통적인 바디 온 프레임 설계가 이어졌던 반면, 5세대부터는 모노코크 타입의 D4 플랫폼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구동방식도 후륜구동 기반에서 전륜구동 기반으로 바뀌었다. 보다 현대적인 승용 SUV에 가깝게 변모한 것이다.</p>
<p>5세대는 스타일링 면에서도 역대 가장 웅장하고 권위적으로 바뀌었는데, 역대 익스플로러 중 최초로 5m가 넘는 풍요로운 바디 사이즈를 갖췄기 때문이다. 여기에 랜드로버 출신의 디자이너 &#8216;짐 홀랜드&#8217;가 포드의 키네틱 스타일을 접목한 세련된 디자인을 입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Ford-Explorer_Sport_2013_1024x768_wallpaper_0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460" alt="Ford-Explorer_Sport_2013_1024x768_wallpaper_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Ford-Explorer_Sport_2013_1024x768_wallpaper_0d.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실내에도 고급 사양이 아낌없이 투입됐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액티브 파킹 어시스트, 고급 오디오 시스템과 내장형 내비게이션이 적용됐다. 틴티드 윈드실드와 레인 센싱 와이퍼도 탑재됐다. 익스테리어에서는 HID 헤드라이트와 LED 테일램프도 적용돼 세계 수준의 고급 SUV로 군림했다.</p>
<p>그럼에도 불구하고 5세대는 &#8216;큰 차는 비효율적이다&#8217;라는 편견을 깨기 위해 역대 익스플로러 최초로 4기통 엔진을 탑재했다. 2.0L 에코부스트 엔진은 컴팩트한 사이즈와 작은 배기량에도 불구하고 동급 최고 수준의 효율과 부족함 없는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또 2.0 에코부스트 모델은 미국 IIHS가 선정한 2012년 가장 안전한 차(Top Safety Picks)에 선정되는 등 안전성도 인정받았다. 성능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5세대 모델은 북미에서 SUV 경찰차인 &#8216;유틸리티 폴리스 인터셉터&#8217;로 운용될 정도로 신뢰도가 높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Ford-Explorer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457" alt="Ford-Explorer_201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Ford-Explorer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올 하반기 중에는 5세대 익스플로러의 부분변경 모델인 2016 익스플로러의 출시가 예정돼 있다. LED 헤드라이트와 개선된 공기역학성능을 갖췄으며, 정통 오프로더 못지 않은 전자식 지형 관리 시스템과 개선된 액티브 파크 어시스트 등이 추가된다. 또 주력 엔진이 2.3L 에코부스트 엔진으로 개선되면서 더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물론, 대형 냉장고도 싣을 수 있는 최대 2,285L의 광활한 실내공간은 그대로 유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Ford-Explorer_2016_1024x768_wallpaper_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459" alt="Ford-Explorer_2016_1024x768_wallpaper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Ford-Explorer_2016_1024x768_wallpaper_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디젤 천하라 해도 좋을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포드 익스플로러는 한 모델의 흥행 이상으로 시사하는 바가 크다. 공존할 수 없을 것만 같았던 넉넉한 공간과 세련된 스타일, 실속있는 엔진과 경쾌한 주행성능, 그리고 가솔린 특유의 정숙성과 품격을 모두 갖춘 차는 흔치 않다. 포드 첨단 기술력의 집약이자 가솔린 모델들의 희망과도 같은 익스플로러의 약진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는 것 또한 그런 까닭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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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를 향한 꿈을 담은 포니카, 포드 머스탱 GT 아폴로 에디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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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15 01:25:15 +0000</pubDate>
		<dc:creator><![CDATA[강준수]]></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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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을 대표하는 머슬카인 포드 머스탱이 특별한 튜닝을 거쳐 등장했다. 60년대 우주개발과 포니카 붐을 모두 겪었던 세대에게 아찔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이 머스탱은 아폴로 에디션(Ford Mustang GT Apollo Edition)이라는 이름과 흰색과 검정색, 성조기에서 알 수 있듯이 미국 NASA의 아폴로 우주선을 상징하는 모델이다. 포드는 2008년부터 매년 특별한 머스탱을 만들어왔다. F-22 랩터, 썬더버드 등 주로 항공기에서 영감을 받은 특별한 머스탱들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1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356"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110.jpg" width="1024" height="730" /></a></p>
<p>미국을 대표하는 머슬카인 포드 머스탱이 특별한 튜닝을 거쳐 등장했다. 60년대 우주개발과 포니카 붐을 모두 겪었던 세대에게 아찔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이 머스탱은 아폴로 에디션(Ford Mustang GT Apollo Edition)이라는 이름과 흰색과 검정색, 성조기에서 알 수 있듯이 미국 NASA의 아폴로 우주선을 상징하는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357"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25.jpg" width="1024" height="730" /></a></p>
<p>포드는 2008년부터 매년 특별한 머스탱을 만들어왔다. F-22 랩터, 썬더버드 등 주로 항공기에서 영감을 받은 특별한 머스탱들은 EAA(Experimental Aircraft Association, 실험 항공기 협회)의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을 돕기 위해 제작되었다. 포드는 특별히 제작한 차를 경매에 부쳐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EAA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항공 우주 꿈나무들을 후원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3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358"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3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올해도 예외가 아니다. 미국 위스콘신(Wisconsin)주의 오쉬코쉬(Oshkosh)에서 열리는 2015 EAA AirVenture 행사에 스폰서로 참가하게 된 포드는 이번에도 머스탱의 스페셜 에디션을 만들어냈다.  미국 머슬카의 아이콘인 머스탱에 미국의 가장 위대한 업적 중 하나로 꼽히는 아폴로 계획을 연결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4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359" al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44.jpg" width="1024" height="730" /></a></p>
<p>포드 머스탱 GT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머스탱 GT 아폴로 에디션은 외관부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긴다. NASA의 우주선을 연상시키는 검정색과 흰색으로 차체를 뒤덮었고, 곳곳에 성조기와 USA 레터링도 빼먹지 않았다. 카본 파이버로 제작된 프론트 스플리터, 디퓨저, 사이드 스커트는 한층 더 강인한 모습을 만드는 데 기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5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360" al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54.jpg" width="1024" height="730" /></a></p>
<p>특별 제작된 Forgiato 사의 21인치 휠과 더불어 차체 아래에 장착되어 바닥을 비추는 LED가 눈에 띈다. ‘분노의 질주’ 같은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LED 튜닝은 대기권에 진입할 때 마찰열에 의해 붉게 빛나는 우주선에서 영감을 받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6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361"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6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스페셜 에디션인 만큼 퍼포먼스도 일반 머스탱 GT와 확실히 차이를 두었다. 422마력의 최고출력과 54.1kg.m의 최대토크를 내는 머스탱 GT의 5.0리터 V8 엔진에 포드 퍼포먼스 슈퍼차저를 더해 최고출력을 627마력, 최대토크를 72.9kg.m까지 끌어올렸다. X-파이프 배기 시스템과 스포츠 튜닝 서스펜션, 강력한 파워를 제어할 6피스톤 브렘보 브레이크 시스템도 장착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7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362" alt="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7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인테리어에도 약간의 변화를 주었다. 강력해진 성능에 어울리는 각종 게이지가 추가되었고, 인스트루먼트 클러스터도 일반 모델과는 차별화를 두었다. 탑승자를 단단히 잡아줄 버킷시트와 도어 플레이트에 아폴로 로고를 새겨 특별함을 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8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363" alt="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82.jpg" width="1024" height="730" /></a></p>
<p>포드 머스탱 GT 아폴로 에디션은 앞서 만들어진 스페셜 에디션들과 마찬가지로 경매에 부쳐질 것이다. 포드는 지금까지 제작된 스페셜 에디션들을 통해 약 3백만 달러(한화 약 34억 5천만원)정도를 EAA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에 기부했다. 미래의 항공 우주 꿈나무들을 위한 포드의 특별한 이벤트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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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영상] 포드 올 뉴 머스탱 GT 5.0 시승기</title>
		<link>http://www.motorian.kr/?p=423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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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15 15:32:3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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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머스탱이 변했다. 6기통 엔진은 과감히 버리고 4기통 2.3 에코부스트 엔진을 얹었고, 차체도 완전히 독일식으로 가꿨다. 한국에 들어오면서는 새로운 2.3 버전과 함께 지금까지 한 번도 한국에 정식으로 상륙한 적이 없었던 V8 5.0 GT 모델이 함께 들어왔다. GT 모델은 강력한 8기통 엔진을 얹었지만 5,335만원이라는 매우 경쟁력 있는 가격표를 달고 50대 한정으로 판매됐다. 그리고 쉽게 완판됐다. 머스탱 G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qor04MQsdnM" height="510" width="854"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p>머스탱이 변했다. 6기통 엔진은 과감히 버리고 4기통 2.3 에코부스트 엔진을 얹었고, 차체도 완전히 독일식으로 가꿨다. 한국에 들어오면서는 새로운 2.3 버전과 함께 지금까지 한 번도 한국에 정식으로 상륙한 적이 없었던 V8 5.0 GT 모델이 함께 들어왔다. GT 모델은 강력한 8기통 엔진을 얹었지만 5,335만원이라는 매우 경쟁력 있는 가격표를 달고 50대 한정으로 판매됐다. 그리고 쉽게 완판됐다.</p>
<p>머스탱 GT 5.0을 시승했다. 8기통 5리터 엔진을 얹은 머스탱 GT는 더 이상 아메리칸 포니카가 아니다. 거의 유럽 스포츠 쿠페에 가깝다. 하지만 미국식 여유를 완전히 잊어버린 건 아니다. 그래서 더 호감이 간다. 머스탱 GT는 비슷한 출력을 뿜어내는 독일산 스포츠 모델들에 비하면 가격은 절반이다. 그만큼 실내 디테일이나 기능의 정교함에서 미국적인 여유가 많이 배어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번 머스탱 GT는 정말 멋진 차다. 2배의 가격표가 붙은 독일산 스포츠카와 나란히 서 있어도 이제는 주눅들 필요가 없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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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세일즈 컨설턴트 역량 강화를 위한 ‘포드 아카데미’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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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15 06:22: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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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세일즈 컨설턴트의 고객 응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포드 아카데미(Ford Academy)를 개최했다. 6월과 7월 각 2주씩 총 4주 동안 평택 포드 PDI 센터에서 열린 이번 포드 아카데미는 포드/링컨 세일즈 컨설턴트로서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기 위한 세일즈 및 서비스 마인드를 재정립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포드/링컨 세일즈 컨설턴트 총 343 명이 참여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트레이닝-발대식.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289" alt="트레이닝 발대식"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트레이닝-발대식.jpg" width="1024" height="682"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세일즈 컨설턴트의 고객 응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포드 아카데미(Ford Academy)를 개최했다.</p>
<p>6월과 7월 각 2주씩 총 4주 동안 평택 포드 PDI 센터에서 열린 이번 포드 아카데미는 포드/링컨 세일즈 컨설턴트로서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기 위한 세일즈 및 서비스 마인드를 재정립하기 위해 진행되었다.</p>
<p>포드/링컨 세일즈 컨설턴트 총 343 명이 참여한 이번 포드 아카데미에서는 ▲ 세일즈 스킬 향상을 위한 기본 다지기 (경력 1년 차 미만) ▲ 프로페셔널로 거듭나기 (1~3년 차) ▲ 핵심 멤버로서의 자질 강화 (4년 차 이상) ▲ 리더십 클래스 (팀장급) 등 교육을 받는 컨설턴트의 경력에 따라 총 네 개 프로그램을 구성해, 전문성을 개발하고 이러한 역량을 기반으로 핵심 영업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했다.</p>
<p>프로그램에는 전문 세일즈 컨설턴트로서의 이미지 메이킹과 비즈니스 매너, 고객의 기호와 성향 파악을 통한 공감대 형성, 현장 커뮤니케이션 스킬, 동기 부여와 리더십 구축 등 포드와 링컨 브랜드를 대표해 고객 접점의 일선에 있는 세일즈 컨설턴트들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다양한 강의와 역할극 및 그룹토론과 개인 피드백 시간들이 포함되어 그 유효성을 더욱 높였다.</p>
<p>포드코리아 김병희 과장은 “포드코리아가 지난 상반기 역대 최고 판매 기록을 달성하고 성장을 지속해 나갈 수 있는 것은 현장의 세일즈 컨설턴트들의 열정과 노력이 없이는 불가능 한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전문화된 인력양성과 체계적인 조직 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 및 시행하여 고객 만족도 제고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p>
<p>이번 교육에 참가한 한 세일즈 컨설턴트는 “일반적인 세일즈 교육이 아닌 3년 차 세일즈 컨설턴트로서 필요한 핵심역량을 개발하고 앞으로 어떻게 후배들을 양성하여 성과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을 할 수 있었던 기회였다는 점에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참가 소감을 전했다.</p>
<p>한편, 포드코리아는 세일즈 컨설턴트들의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교육 및 수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수 년간에 걸쳐 진행된 포드/링컨 챌린지 컨퍼런스와 링컨 아카데미, 최고의 세일즈 컨설턴트를 선발하는 워크 어라운드 컴피티션 등을 통해 교육은 물론 자기개발에 대한 동기부여 기회를 지속 제공해 왔다. 특히, 이달 초, 각 전시장 별 트레이너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딜러 트레이닝 마스터 28명을 선발하고 인제스피디움에서 교육 및 발대식을 진행해, 영업현장에서도 이러한 세일즈 인력들의 역량강화에 대한 노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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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2015 포드 환경 프로그램’ 지원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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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Jul 2015 03:36: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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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이 국내 생태계 보호, 자연 및 환경 관련 활동을 하고 있는 개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총 5만 달러 (한화 약 5천 5백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지원하는 ‘2015 포드 환경 프로그램(Ford Motor Company Conservation &#38; Environmental Grants)’ 지원자를 모집한다. 지난 2002년 시작돼 올해 14회를 맞이한 &#8217;2015 포드 환경 프로그램&#8217;은 환경부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생태계 보호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포드-환경-프로그램-로고.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448" alt="포드 환경 프로그램 로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포드-환경-프로그램-로고.jpg" width="718" height="1024"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이 국내 생태계 보호, 자연 및 환경 관련 활동을 하고 있는 개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총 5만 달러 (한화 약 5천 5백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지원하는 ‘2015 포드 환경 프로그램(Ford Motor Company Conservation &amp; Environmental Grants)’ 지원자를 모집한다.</p>
<p>지난 2002년 시작돼 올해 14회를 맞이한 &#8217;2015 포드 환경 프로그램&#8217;은 환경부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생태계 보호와 자연 및 환경 보존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양하고 적극적인 환경활동을 펼쳐 나가는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하여 지원한다.</p>
<p>포드코리아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지원서 접수 기간을 3개월로 연장해, 보다 많은 신규 지원자들이 포드 환경 프로그램에 대해 인지하고 지원서 준비에 충분한 시간을 투자할 수 있도록 했다. 접수된 지원서는 환경 분야 전문가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활용성, 헌신성, 재정적 필요성, 창의성 그리고 지속 가능성 등 다양한 기준에서 가장 뛰어난 아이디어를 제시한 팀이 후원 대상자로 선발된다.</p>
<p>올해 포드 환경 프로그램은 내용면에서도 보완되었다. 단순히 지원자 선발과 후원금 전달에 그치지 않고 프로그램의 본래 취지를 살리기 위해 자사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대중들이 환경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제 제품으로 실현하는 ‘2015 에코 프로젝트’를 시행,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이 전개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p>
<p>포드코리아는 이미 지난 2012년, ‘포드 환경 프로그램 10주년 기념 환경 백서’를 발간하며 10년간의 후원 활동을 소개했고, 2013년에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13 에코 워크샵(Eco Workshop)’을 개최하며 후원대상자들 및 환경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환경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어 2014년에는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국내의 젊은 환경보호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2014 포드 에코 톡!(Ford Eco Talk!)’ 환경 포럼을 개최한 바 있다.</p>
<p>국내 포드 환경 프로그램은 지난 2002년 처음 시작된 이후 총 81개의 단체 및 개인을 대상으로 현재까지 미화 42만 달러(한화 4억 7천만원)를 지원해온 그동안 지역사회 중심의 다양한 활동 후원을 통해 실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환경 보호 활동의 활성화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전문 환경 관련 단체 뿐만 아니라 환경보호 운동에 대한 관심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개인과 학생, 그리고 소규모 단체들에게 환경 보호 운동을 시작할 수 있는 초석을 제공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나아가 수상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계를 구축해서 참가자들의 자생적인 환경 보호 노력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결실을 맺게끔 장려하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p>
<p>본 프로그램은 1983년 포드 유럽에서 최초 시행 된 이후 현재 전세계 60 개가 넘는 국가에서 환경 보호 활동과 관련한 수백여 개의 프로젝트에 총5백만 불이 넘는 금액을 지원하여 각 지역 환경운동 지원에 큰 성과를 거뒀다. 특히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는 11년 이상 포드 환경 프로그램을 통해 야생동물, 삼림보호는 물론 문화유산 및 지역사회 복원에 이르기까지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포드코리아는 지난 13년간 포드 환경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사회에서 꾸준히 지역 사회 기반의 풀뿌리 환경 운동을 후원해왔으며, 매년 지속가능한 환경 보호 활동의 실천을 위해 다각화된 노력을 계속해오고 있다”며 “단순한 재정적 후원에서 더 나아가, 대중들이 환경 보호 활동에 대한 창의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창출해 내고 이를 실천에 옮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국내 환경 보호를 선도하는 수입차 업계의 리더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그 의지를 밝혔다.</p>
<p>2015 포드 환경 프로그램은 7월 10일부터 접수를 시작한다. 포드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fordkorea)에서 다운로드 받은 지원서 및 활동 계획서와 함께 사진, 슬라이드 등의 시각자료를 10월5일까지 이메일(ford.grants@bm.com)로 제출하여 지원할 수 있으며, 결과는 10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포드코리아의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fordkorea)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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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높은 성장세 지속하며 상반기 마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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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Jul 2015 02:08: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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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가 6월 역대 월 최고 월 판매 대수를 다시 한 번 경신하며 2015년 상반기를 마무리 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7월 6일 발표한 포드의6월 총 신규 차량 등록 대수인 1,120대는 포드코리아 사상 최고의 월 판매기록이자 올 상반기 중 지난 3월, 4월에 이은 3번째 기록경신이다. 또한 이는 지난해 동월 기록인 710대 대비 58퍼센트 증가한 수치이다. 전반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2015-올-뉴-몬데오-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677"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코리아 2015 올-뉴 몬데오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2015-올-뉴-몬데오-3.jpg" width="1024" height="917"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가 6월 역대 월 최고 월 판매 대수를 다시 한 번 경신하며 2015년 상반기를 마무리 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7월 6일 발표한 포드의6월 총 신규 차량 등록 대수인 1,120대는 포드코리아 사상 최고의 월 판매기록이자 올 상반기 중 지난 3월, 4월에 이은 3번째 기록경신이다. 또한 이는 지난해 동월 기록인 710대 대비 58퍼센트 증가한 수치이다. 전반기 판매실적 역시 작년 동기대비 4,287대 대비 31퍼센트가 증가한 5,625대를 달성했다. 이로써 포드코리아는 설립 이래 가장 높은 월 판매고와 상반기 판매 실적을 동시에 달성하며 고속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6월 최고 판매 및 상반기 실적에 대해 “현재 판매되고 있는 모델들이 고루 선전했다. 이는 각 모델들이 가진 특성과 가치가 고객들의 요구와 취향에 부합한 결과라고 보며, 또한 최고의 제품과 더불어 전시장, 서비스센터 확충 및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포드와 링컨 브랜드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증거”라고 전하며, 향후 더욱 다양한 차종들을 한국시장에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이를 통해 포드, 링컨이 고객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라고 강조했다.</p>
<p>이번 상반기 포드코리아의 성장에는 포드의 스테디셀러이자 7인승 수입 대형 SUV의 강자 익스플로러와 링컨의 럭셔리 중형 세단 링컨 MKZ의 꾸준한 인기가 큰 몫을 했다. 특히 상반기 판매 2,258대를 기록한 포드 익스플로러는 세련된 디자인과 넘치는 힘, 첨단 기능, 넓은 실내 공간 등 탁월한 사양과 경쟁력 있는 가격을 제시, 수입 대형 SUV시장의 강자로 오랜시간 동안 고객에게 최선의 선택이 되어왔다. SUV의 인기가 지속되고 이에 많은 SUV 신차 출시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현 수입차 시장 환경에서도 익스플로러는 동급 모델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꾸준한 인기를 지속해 나가고 있다. 한편 새로워진 링컨의 포문을 연 첫번째 전략모델이자 미래지향적이면서도 우아한 실내외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이 돋보이는 링컨 MKZ는 2013년 출시 이후 지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링컨의 프리미엄 중형 세단이다.</p>
<p>6월 한 달 동안 154대, 상반기 누적 515대가 판매된 포드 올-뉴 몬데오의 선전도 주목할 만하다. 지난 4월 2015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 올-뉴 몬데오는 유럽 포드가 개발하고 생산하는 포드의 간판 디젤 중형 세단으로, 강화된 안정성과 뛰어난 연비, 디젤 차량 특유의 드라이빙 성능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출시 후 판매호조를 지속하며 성공적인 출발점을 끊은 올-뉴 몬데오는 포드 디젤 모델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과 인기를 입증하며 올해 꾸준한 선전을 예고하고 있다.</p>
<p>포드의 아이콘이자 50년이상 아메리칸 머슬카를 대표해온 ‘머슬카’ 올-뉴 머스탱의 선전도 돋보였다. 국내 최초로 선보인 머스탱 5.0 GT는 출시기념 물량 50대가 판매시작과 동시에 완판되고 2.3 에코부스트 모델을 포함해 물량부족 사태를 겪는 등 스포츠카 세그먼트에 속한 모델로는 이례적인 인기를 지속해 나가고 있다. 상반기 총 350대가 판매된 머스탱의 인기는 하반기에도 계속 될 것으로 보이며 이를 통해 고성능 스포츠카 모델에 대한 고객들의 기대와 높은 눈높이에 부응하는 올-뉴 머스탱의 가치와 매력을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다.</p>
<p>포드코리아는 올 하반기에도 올-뉴 링컨 MKX, 뉴 쿠가, 뉴 익스플로러까지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3종의 SUV 모델을 출시해 성장 모멘텀을 이어나가며 동시에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포드와 링컨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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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포드•링컨 대치 전시장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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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Jul 2015 06:26: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링컨]]></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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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금일 공식 딜러인 선인자동차가 서울 강남구 포드•링컨 대치 전시장을 새로 오픈하고, 본격적인 판매 및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문을 여는 대치 전시장은 지상 1층 면적 860m2 규모로, 총 14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포드•링컨 전시장 가운데 단일 층 면적으로는 최대 크기의 전시 공간을 확보, 방문 고객들이 편안하게 전시 차종을 살펴보고 시승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포드-링컨-대치-전시장-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102" alt="포드 링컨 대치 전시장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포드-링컨-대치-전시장-2.jpg" width="1024" height="682"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금일 공식 딜러인 선인자동차가 서울 강남구 포드•링컨 대치 전시장을 새로 오픈하고, 본격적인 판매 및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p>
<p>이번에 새로 문을 여는 대치 전시장은 지상 1층 면적 860m2 규모로, 총 14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포드•링컨 전시장 가운데 단일 층 면적으로는 최대 크기의 전시 공간을 확보, 방문 고객들이 편안하게 전시 차종을 살펴보고 시승해 볼 수 있다.</p>
<p>포드•링컨 대치 전시장에는 포드 및 링컨의 모든 모델을 여유롭게 살펴보고 시승할 수 있도록 전 차종이 전시된다. 또한, 전시장 외부에 자리한 하이라이트 전시 공간 두 곳 및 출고 고객을 위한 전용 공간 두 곳이 별도로 마련되어, 고객이 차량을 만나는 첫 순간부터 구입 차량을 인도받는 시점에 이르기까지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접근성 및 고객 편의을 고려해 건물 후면에 전용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발레 파킹 서비스를 제공한다.</p>
<p>이번 대치 전시장 오픈을 통해, 포드와 링컨은 수입차 시장의 최대 격전지인 대치동 수입차 거리에 진출, 본격적인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2015년 상반기 들어 월 최고 판매기록을 연속 경신하며 탄탄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포드코리아는 이번 대치 전시장 오픈이 고객의 높은 안목과 서비스 기준을 만족시키는 동시에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고 나갈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이번 선인자동차 대치 전시장 오픈은 포드와 링컨이 최우선으로 품고 있는 고객 만족에 대한 신념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이를 실행으로 옮기는 상징적인 투자”이라며 “2015년 우리 나라 수입차 업계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브랜드인 포드와 링컨은 이곳을 발판삼아 광범위한 강남 지역 고객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대치 전시장 오픈에 맞춰, 인근에서 기존 운영되던 선인 삼성 전시장은 대치 전시장으로 흡수되어 통합 운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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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드자동차, 환경 및 모빌리티 계획 다룬  2014-2015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간</title>
		<link>http://www.motorian.kr/?p=401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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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Jun 2015 04:06: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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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자동차는 올해로 16번째 발간하는 연례 포드 지속가능성 보고서에서 주요 모빌리티 관련 메가 트렌드와 포드의 환경 분야 성과를 강조하며 세계의 변화를 향한 또 한 발자국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보고서에서는 올해 초 멕시코의 포드 헤르모시요 스탬핑·조립공장이 매립 폐기물 제로를 달성하면서 포드가 멕시코 지역 포드 공장 시설 전체에서 매립 폐기물 무발생이라는 기록을 통해 세계적으로 매립 폐기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에코부스트엔진.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68" alt="에코부스트엔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에코부스트엔진.jpg" width="1024" height="1024" /></a></p>
<p>포드자동차는 올해로 16번째 발간하는 연례 포드 지속가능성 보고서에서 주요 모빌리티 관련 메가 트렌드와 포드의 환경 분야 성과를 강조하며 세계의 변화를 향한 또 한 발자국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p>
<p>특히 이번 보고서에서는 올해 초 멕시코의 포드 헤르모시요 스탬핑·조립공장이 매립 폐기물 제로를 달성하면서 포드가 멕시코 지역 포드 공장 시설 전체에서 매립 폐기물 무발생이라는 기록을 통해 세계적으로 매립 폐기물 저감에 있어 중요한 업적을 남겼음을 강조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올해부터 매년 포드 멕시코 제조 공장은 150만 파운드 규모의 매립 폐기물을 줄일 수 있게 되었다.</p>
<p>멕시코에 위치한 포드의 쿠아티틀란 및 치와와 공장에 이어 헤르모시요 제조 시설의 폐기물 저감 성공을 통해 포드는 2011년부터 2016년까지 글로벌 생산되는 차량 당 매립 폐기물 40 퍼센트 추가 저감이라는 당초의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포드는 2007년부터 2011년 사이에 이미 차량당 매립 폐기물 40 퍼센트 저감을 달성한 바 있다.</p>
<p>포드 환경 품질 부서의 앤디 홉스 이사는 &#8220;포드는 멕시코 내 제조시설 모두에서 매립 폐기물 제로를 실현한 데 대해 자부심을 느낀다&#8221;고 말하며, 세계적인 제조 시스템을 유지하는 동시에, 세계 환경에 미칠 수도 있는 악영향을 줄이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p>
<p>이러한 포드의 노력은 우선 멕시코 제조 공장에서 매립 폐기물 배출 제로를 실현하고자 5년 전부터 시작됐다. 구내 식당 폐기물 45톤 가량은 퇴비로 만들어 농작물의 성장 향상은 물론 제조시설 주변 지역의 녹지 공간에 재사용되고 있으며, 솔벤트는 재활용되고 폐알루미늄은 수거 후 재사용하는 자원순환 시스템을 따른다.</p>
<p>헤르모시요 외에도 전세계 27개의 포드 제조시설이 매립 폐기물 제로를 달성했으며, 북미 지역 13개, 유럽 지역 7개, 아태지역 5개 및 남미 지역 3개 시설이 이에 해당한다.</p>
<p>포드 멕시코 환경 품질 관리자인 루이스 라라는 &#8220;멕시코에서 포드가 매립 폐기물 제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준 임직원 및 생산시설 책임자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8221;며 &#8220;포드는 단순히 규제사항을 준수하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모범적으로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진정성 있는 기업이 되고 있다&#8221;라고 덧붙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그린매뉴팩쳐링.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65" alt="그린매뉴팩쳐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그린매뉴팩쳐링.jpg" width="1024" height="1024" /></a></p>
<p><strong>기업의 환경적 영향을 줄이다</strong><br />
이번 지속가능성 보고서에는 글로벌 생산시설에서 차량 한 대를 생산하는데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2025년까지 30 퍼센트 감소하기 위한 포드의 적극적인 노력을 강조하고 있다. 2013년부터 2014년까지 차량 한 대당 발생되는 이산화탄소 배출양은 2.4 퍼센트 이상 감소시켰고, 이러한 추세를 유지해 장기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p>
<p>포드는 또한 지난 몇 년 동안 전세계 시설 내 물 사용량을 현저하게 감소시켰다. 2014년에는 자사의 목표를 2년이나 앞당기는 수치로 차량당 물 사용량을 2009년 대비 30 퍼센트 가량 줄였다고 발표했다.</p>
<p>포드는 2011년부터 2016년까지 전세계적으로 생산되는 차량 한 대 당 사용되는 에너지 소비량을 25 퍼센트까지 감축할 계획이다. 또한 2000년부터 포드는 전세계 자사 시설들의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3억 달러 이상을 투자해왔다.</p>
<p>나아가 지속 가능한 소재 사용 부문에서 포드는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재생 플라스틱을 이용해 만드는 리프리브(REPREVE) 섬유를 2015 F-150 픽업트럭에 사용해 매립지에서 5백만 개 이상의 플라스틱 병을 없애는 효과를 만들었다. F-150은 전세계적으로 리프리브 섬유를 장착한 다섯 번째 차량으로, 포드는 2012년부터 리프리브를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현재 리프리브 섬유를 활용하는 유일한 자동차 회사로 남아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스마트모빌리티.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67" alt="스마트모빌리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스마트모빌리티.jpg" width="1024" height="1024" /></a></p>
<p><strong>메가 트렌드에 집중하다</strong><br />
포드는 현재의 변화를 주시하는 동시에 다음의 다섯 가지의 메가 트렌드를 토대로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p>
<p>도시화 &#8211; 오늘날 인구 천만 이상 메가시티는 총 28개에 이르지만, 2030년이 되면 41개로 늘어날 전망이다. 이때는 현재 사회 기반시설들로는 늘어날 차들을 수용하는 것이 불가능하다.</p>
<p>중산층의 성장 &#8211; 미국 브루킹스 연구소에 따르면 2030년까지 세계 인구에서 중산층이 차지하는 비중은 20억에서 40억으로 두 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많은 이들을 차량을 소유하게 될 것이고 이는 우리에게 새로운 과제를 던질 것이다.</p>
<p>대기 오염으로 인한 건강 문제 &#8211;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여러 노력에도 불구하고 건강과 공기의 질에 관련된 심각한 문제가 개발도상국을 중심으로 발생할 것이다.</p>
<p>소비자 행태 변화 및 밀레니얼 세대 부상 &#8211; 1980년대 초부터 2000년대 초 사이에 태어난 이들이 기업의 제품 결정에 영향을 끼칠 것이다.</p>
<p>제한된 천연 자원 &#8211; 기업들은 에너지 사용, 물 사용 그리고 천연 자원의 늘어나는 수요에 큰 영향을 받게 될 것이며, 이를 타개하기 위한 혁신적인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p>
<p>이러한 도전 상황에 맞서, 포드는 올해 ‘포드 스마트 모빌리티’ 라는 해법을 제시했다. 전세계에서 행해진 실험들을 포함하고 있는 이 계획은 포드의 커넥티비티, 이동성, 자율 주행, 사용자 경험, 빅 데이터의 영역에서 한 단계 더 높은 성장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p>
<p>포드의 연구와 선진 기술 부문 부사장 켄 워싱턴은 “우리의 비전은 세계가 움직이는 방법을 다시 한번 바꾸는 것이다”라고 역설하면서, “헨리 포드가 100년 전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것처럼 우리는 오늘날 그의 발자국을 따라가고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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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에코부스트 1.0L 엔진, 4년 연속 ‘1.0L 이하 최고의 엔진’에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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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Jun 2015 04:00: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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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 포드는 포드의 에코부스트 3기통 1.0L 엔진이 엔진 기술 전문 매체인 엔진 테크놀로지 인터내셔널(Engine Technology International) 지가 선정하는 ‘2015 올해의 엔진(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 2014)에서 4년 연속 ‘1.0L 이하 최고의 엔진(Best Engine Under 1.0-Litre)’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포드의 에코부스트 1.0L 엔진은 ‘올해의 엔진’으로부터 4년동안 총 8개 부문의 상을 수상하게 됐다. 에코부스트 1.0L 엔진은 작년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포드-에코부스트-1.0L-엔진.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63" alt="[포드] 에코부스트 1.0L 엔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포드-에코부스트-1.0L-엔진.jpg" width="1024" height="681" /></a></p>
<p>글로벌 포드는 포드의 에코부스트 3기통 1.0L 엔진이 엔진 기술 전문 매체인 엔진 테크놀로지 인터내셔널(Engine Technology International) 지가 선정하는 ‘2015 올해의 엔진(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 2014)에서 4년 연속 ‘1.0L 이하 최고의 엔진(Best Engine Under 1.0-Litre)’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p>
<p>이로써 포드의 에코부스트 1.0L 엔진은 ‘올해의 엔진’으로부터 4년동안 총 8개 부문의 상을 수상하게 됐다. 에코부스트 1.0L 엔진은 작년에 3년 연속으로 ‘올해의 엔진(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 2014)’에 선정된 바 있으며, 2012년에는 ‘최고의 새 엔진(Best New Engine)’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p>
<p>‘올해의 엔진’ 심사는 전 세계 35개 국가에서 활동하는 87명의 전문 기자단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엔진의 구동 능력, 성능, 경제성, 정교함 및 기술 등을 바탕으로 심사가 이뤄졌다. 제17회 올해의 엔진 공동 위원장이자 엔진 테크놀로지 인터내셔널지의 편집장 딘 슬라브니치(Dean Slavnich)는 “포드의 1.0L 에코부스트 엔진은 엔진 다운사이징을 대표하는 가장 탁월한 기술 중 하나”라고 평가하며, “1.0L 에코부스트와 같은 훌륭한 3기통 엔진기술은 내연기관이 더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말했다.</p>
<p>조 바카이(Joe Bakaj) 포드 유럽 제품개발 부문 부사장은 “포드의 에코부스트 1.0L 엔진은 소형 가솔린 엔진 시장의 판도를 바꿨다. 치열해지고 있는 경쟁 속에서도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우리의 기술이 자랑스럽다”라며, “에코부스트 1.0L 엔진을 탄생시킨 혁신성을 바탕으로 포드는 새로운 엔진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포드 에코부스트 1.0L 엔진은 4년 동안 8개의 ‘올해의 엔진 상’ 수상과 동시에 독일의 저명한 자동차 잡지 ‘오토 모토 앤 스포츠(Auto Motor und Sport)’가 선정하는 ‘2013 국제 폴 피에츠 상(the International Paul Pietsch Award 2013)과 영국 황실자동차클럽이 수여하는 ‘듀어 트로피(Dewar Trophy)’를 수상한 바 있다. 또한, 미국의 파퓰러 메카닉스 지(the Breakthrough Award from Popular Mechanics magazine)와 영국 왕립 아카데미로부터도 (the Royal Academy of Engineering Colin Campbell Mitchell Award) 그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포드는 자동차 업계 최초로 3기통 엔진으로 ‘워즈오토 올해의 엔진상(Ward’s 10 Best Engines)’을 수상하기도 했다.</p>
<p>에코부스트 1.0L 엔진은 독일의 쾰른, 루마니아의 크라이오바, 중국의 충칭에서 생산되며, 전 세계 72개국에서 사용되고 있다. 유럽에서는 총 10개 모델에 적용됐으며, 2014년에 판매된 포드 차량 다섯대 중 한대는 에코부스트 1.0L 엔진을 탑재하고 있다.</p>
<p>포드 에코부스트 엔진은 고압력의 가솔린 직분사방식과 터보차저 및 두 개의 독립된 가변식 캠타이밍 기술을 결합해, 엔진의 크기와 무게, 연료 소비를 줄이면서도 대용량 엔진이 갖는 저회전대의 강력한 토크와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주행능력을 갖추고 있다. 출력의 손실 없이 기존 엔진의 주행성능과 안락한 승차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최대 20%의 연비 향상과 15%의 배출가스 감소가 가능하다. 전 세계적으로 4기통 1.5L, 1.6L, 2.0L, 2.3L, 6기통 2.7L, 3.5L가 있으며, 6기통 엔진은 2016년 르망 레이스(Le Mans)에 출전할 포드의 올-뉴 GT 수퍼카에 탑재하기 위해 개발을 진행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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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년 전 영광을 재현한다, 포드 GT 르망 레이스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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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15 03:05:21 +0000</pubDate>
		<dc:creator><![CDATA[강준수]]></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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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가 곧 출시될 포드 GT를 기반으로 만든 르망 레이스카를 공개했다. 포드는 레이스카의 공개와 동시에 2016년 FIA WEC(World Endurance Championship, 세계 내구 선수권)에 참전할 의사를 밝혔다. 포드는 지난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새로운 포드 GT를 공개한 바 있다. 2016년에 판매를 시작할 포드 GT는 1960년대 르망 레이스를 석권하던 GT 40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델로서 카본 파이버를 사용한 가벼운 차체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92"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13.jpg" width="1024" height="730" /></a></p>
<p>포드가 곧 출시될 포드 GT를 기반으로 만든 르망 레이스카를 공개했다. 포드는 레이스카의 공개와 동시에 2016년 FIA WEC(World Endurance Championship, 세계 내구 선수권)에 참전할 의사를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93"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21.jpg" width="1024" height="730" /></a></p>
<p>포드는 지난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새로운 포드 GT를 공개한 바 있다. 2016년에 판매를 시작할 포드 GT는 1960년대 르망 레이스를 석권하던 GT 40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델로서 카본 파이버를 사용한 가벼운 차체에 600마력 이상을 발휘할 것으로 추정되는 트윈터보 3.5리터 V6 에코부스트 엔진이 탑재되어 전 세계의 슈퍼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사진 : 2017 포드 GT)</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94"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3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번에 공개된 포드 GT 르망 레이스카 역시 양산형 포드 GT의 세련된 이미지를 거의 그대로 유지했다. 차체를 흐르는 유려한 곡선, 과거 GT 40과도 일맥상통하는 느낌의 원형 테일램프, 차체 곳곳의 거대한 공기 흡입구들은 양산 모델과 크게 다르지 않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4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95" al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4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다만, 실제 레이스에 참전하는 모델인 만큼 공기 역학 성능을 극대화 시키기 위한 요소가 눈에 띈다. 차고는 더욱 낮아 바닥에 거의 붙은 모습이고 앞 범퍼 측면에 장착된 카나드와 후면의 거대한 디퓨저는 레이스카의 성격을 뚜렷하게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5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96" al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5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차량 후면에 적용되었던 가변 스포일러는 고정식 윙으로 대체되었고, 테일램프 사이에 위치해 강한 인상을 심어주던 배기구는 차량 측면으로 이동시켜 양산 모델과의 차이점을 두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6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97"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62.jpg" width="1024" height="730" /></a></p>
<p>2016년은 1966년 르망에서 1,2,3 등을 모두 석권했던 대 승리의 50주년이 되는 해이다. 포드가 양산형 모델과 레이스 모델 모두 내년에 발표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포드 GT는 WEC의 LM GTE 프로 클래스와 튜더 유나이티드 스포츠카 챔피언십(TUDOR United sportscar championship)에 참가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7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98" alt="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72.jpg" width="1024" height="730" /></a></p>
<p>포드는 2020년까지 12대 이상의 고성능 모델을 선보일 계획을 갖고 있는데, 포드 GT는 포드의 고성능 부서인 포드 퍼포먼스 그룹의 선봉을 맡아 브랜드의 고성능 이미지를 맡을 것으로 보인다. 1966년 르망에서의 대 승리 이후 1967, 1968, 1969년까지 승승장구하던 과거의 영광을 50년 후인 2016년에도 되살릴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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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SBS 드라마 &#8220;상류사회&#8221; 통해 포드 링컨 모델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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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15 07:50:2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링컨]]></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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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6월 8일부터 방영을 시작한 SBS 새 월화 미니시리즈 &#60;상류사회&#62;를 통해 다양한 포드·링컨 모델들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60;상류사회&#62;는 &#60;풍문으로 들었소&#62;의 후속작으로, 황금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난 여자 주인공과 가난한 남자 주인공이 만나면서 이뤄지는 로맨스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인간다움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청춘멜로드라마다. 드라마의 남자 주인공이자, 재벌 친구를 사귀며 신분상승을 꿈꾸는 최준기를 연기하는 배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포드코리아-보도자료-SBS-드라마-상류사회-통해-포드-링컨-모델-선보여.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805"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SBS 드라마 상류사회 통해 포드 링컨 모델 선보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포드코리아-보도자료-SBS-드라마-상류사회-통해-포드-링컨-모델-선보여.jpg" width="868" height="1024"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6월 8일부터 방영을 시작한 SBS 새 월화 미니시리즈 &lt;상류사회&gt;를 통해 다양한 포드·링컨 모델들을 선보인다고 밝혔다.</p>
<p>&lt;상류사회&gt;는 &lt;풍문으로 들었소&gt;의 후속작으로, 황금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난 여자 주인공과 가난한 남자 주인공이 만나면서 이뤄지는 로맨스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인간다움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청춘멜로드라마다.</p>
<p>드라마의 남자 주인공이자, 재벌 친구를 사귀며 신분상승을 꿈꾸는 최준기를 연기하는 배우 성준은 링컨 특유의 독특한 디자인과 거대한 글래스 루프 등을 특징으로 하는 링컨 MKC를 애마로 선택했다. 최준기의 재벌 친구로 분한 박형식은 고급스러움과 안락함으로 무장한 링컨의 대표 세단인 링컨 MKZ를 타고 등장한다. 또한 카리스마 넘치는 강렬한 외관과 첨단 테크놀로지를 자랑하는 아메리칸 머슬카의 대명사 포드 머스탱이 그의 세컨드카로 선보인다.</p>
<p>&lt;상류사회&gt;의 여자 주인공이자, 재벌 딸임에도 불구하고 진정한 사랑과 소박한 행복을 꿈꾸는 장윤하(유이 분)는 포드 유럽의 고성능 디젤 엔진을 탑재한 올-뉴 몬데오를 탄다. 올해 국내에 출시 된 4세대 올-뉴 몬데오는 우아하고 역동적인 외관, 편안함을 선사하는 실내, 그리고 더욱 강력해진 안전 및 편의성을 겸비한 유럽형 디젤 패밀리 세단으로서, 미국형과 유럽형 모델의 장점이 모두 공존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더불어 장윤하의 모친으로 등장하는 장 회장(고두심 분)은 링컨의 플래그십 대형세단이자 고품격 장인정신과 첨단 테크놀로지가 결합된 링컨 MKS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을 보여준다.</p>
<p>포드코리아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드라마를 위해 스토리와 등장인물을 면밀히 관찰한 후 각 인물의 성격에 어울리는 포드·링컨의 모델을 선정했다”며, “내·외관의 차별화된 디자인에 고급스럽고 안락한 실내와 편의성을 갖춘 포드·링컨 대표 모델들의 장점이 ‘상류사회’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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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여름맞이 차량점검 썸머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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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Jun 2015 00:50: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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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여름 시즌을 맞아 모든 포드·링컨 차량을 대상으로 쾌적한 주행을 위한 포드의 점검 서비스인 ‘썸머 캠페인’을 진행한다. 금일부터 6월 27일까지 약 한 달 동안, 전국 28개 서비스 센터에서 진행되는 본 캠페인은 포드•링컨 모든 차종을 대상으로 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에어컨 가스 충전 50%, 이베이퍼레이터 클리닝 20%, 그리고 와이퍼/에어컨 필터 교환 10%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여름맞이-차량점검-썸머-캠페인-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56"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코리아 여름맞이 차량점검 썸머 캠페인-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여름맞이-차량점검-썸머-캠페인-002.jpg" width="1024" height="431"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여름 시즌을 맞아 모든 포드·링컨 차량을 대상으로 쾌적한 주행을 위한 포드의 점검 서비스인 ‘썸머 캠페인’을 진행한다.</p>
<p>금일부터 6월 27일까지 약 한 달 동안, 전국 28개 서비스 센터에서 진행되는 본 캠페인은 포드•링컨 모든 차종을 대상으로 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에어컨 가스 충전 50%, 이베이퍼레이터 클리닝 20%, 그리고 와이퍼/에어컨 필터 교환 10% 등 여름철에 꼭 필요한 서비스들이 대폭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또한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항균탈취 서비스를 무상 제공하고, 방문 고객에게도 선착순으로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한다.</p>
<p>포드코리아 서비스 부문 변재현 상무는 “매년 진행되고 있는 포드코리아 썸머 캠페인을 통해 포드•링컨 고객들이 최상의 차량 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물론, 정확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p>
<p>본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전국 포드•링컨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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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골 머스탱은 잊어라, 포드 올 뉴 머스탱 GT 5.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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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May 2015 08:39:2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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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기통 5리터 엔진을 얹은 머스탱 GT는 더 이상 아메리칸 포니카가 아니다. 거의 유럽 스포츠 쿠페에 가깝다. 하지만 미국식 여유를 완전히 잊어버린 건 아니다. 그래서 더 호감이 간다. 한정으로 판매했던 50대 완판의 이유가 있었다. 수동변속기로 한정 판매 한 번 더 하면 안 될까? 아메리칸 포니카 포드 머스탱은 미국에서도 그레이드에 따라 선호가 확실히 갈리는 모델이다. 6기통 엔진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11" alt="aMustangGT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8기통 5리터 엔진을 얹은 머스탱 GT는 더 이상 아메리칸 포니카가 아니다. 거의 유럽 스포츠 쿠페에 가깝다. 하지만 미국식 여유를 완전히 잊어버린 건 아니다. 그래서 더 호감이 간다. 한정으로 판매했던 50대 완판의 이유가 있었다. 수동변속기로 한정 판매 한 번 더 하면 안 될까?</p>
<p>아메리칸 포니카 포드 머스탱은 미국에서도 그레이드에 따라 선호가 확실히 갈리는 모델이다. 6기통 엔진을 얹은 머스탱과 8기통 엔진을 얹은 머스탱의 성격이 완전히 다르다고 볼 수 있다. 미국에서 차를 좋아하는 사람들, 혹은 대부분의 남자들은 8기통 머스탱을 선택한다. 어린 학생이나 여성들은 6기통 머스탱을 주로 선택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17" alt="aMustangGT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런데 그 동안 한국에는 6기통 머스탱만 들어왔다. 그래서 한국에서 머스탱은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다. 허우대는 멀쩡한데 사실은 약골이라는 것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았다. 그러다 보니 웬만한 독일산 쿠페들 앞에서는 기 한번 제대로 펴기가 쉽지 않았다. 머스탱은 유독 미국 문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나 머스탱이라는 이름만 좋아하는 이들이 선택하는, 그다지 인정받지 못하는 선택 이었다.</p>
<p>그랬던 머스탱이 변했다. 6기통 엔진은 과감히 버리고 4기통 2.3 에코부스트 엔진을 얹었고, 차체도 완전히 독일식으로 가꿨다. 한국에 들어오면서는 새로운 2.3 버전과 함께 지금까지 한 번도 한국에 정식으로 상륙한 적이 없었던 V8 5.0 GT 모델이 함께 들어왔다. GT 모델은 강력한 8기통 엔진을 얹었지만 5,335만원이라는 매우 경쟁력 있는 가격표를 달고 50대 한정으로 판매됐다. 그리고 쉽게 완판됐다.</p>
<p>궁금했던 머스탱 GT를 만났다. 다 팔아 치우지 않고 시승차 1대를 남겨 둔 게 고마울 따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22" alt="aMustangGT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차발표회 때 선보였던 노란색 GT였다면 더할 나위 없었겠지만 내가 만난 GT는 어둡고 차분한 녹색이었는데, 분노의 질주에 나오면 잘 어울릴 것 같은 색이었다. 색은 그렇다 치고 바디 라인은 정말 잘 빠졌다. 이번 머스탱이 6세대인데 역대 머스탱 중 가장 멋지고, 여전히 인기가 높은 머스탱은 원조 1세대 머스탱이다. 그 중에서도 패스트백이 멋지다. 이번 6세대 모델은 그나마 1세대 머스탱과 가장 많이 닮았다. 바디 라인이 특히 많이 닮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15" alt="aMustangGT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머스탱은 스포츠 쿠페의 전형적인 비례인 롱노즈 숏데크 스타일인데 노즈가 길긴 정말 길다. 그런데 노즈가 높은 것은 특이하다. 스포츠카들은 공기 저항을 줄이기 위해 노즈를 낮고 뾰족하게 하는 경우가 많은데, 머스탱은 뾰족하지도 않고 노즈가 낮지도 않다. 콧대를 높게 들어 올리고, 뒤로 가면서 허리 부분이 살짝 잘록해졌다가 다시 엉덩이가 높아진다. 초대 머스탱 이후 이어져 온 바디라인이긴 하지만 그 어느 때보다 원조에 가깝다. 어쨌든 이게 아메리칸 스타일이고, 이게 머스탱이다.</p>
<p>차체 크기는 4,780 x 1,915 x 1,380mm에 휠베이스 2,720mm로, 이전 세대의 4,790 x 1,880 x 1,410mm, 휠베이스 2,720mm와 비교하면 차체 크기에서 큰 변화는 없다. 디자인에 따른 변화 정도라고 볼 수 있겠다. 길이가 10mm 짧아졌는데 느낌으로는 더 길게 느껴진다. 다소 뚱뚱해 보였던 지난 세대 디자인에 비해 훨씬 더 날렵한 스타일로 바뀌었기 때문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20" alt="aMustangGT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몸매가 날씬해지면서 원조 머스탱과 더 많이 닮게 됐다. 바디 옆으로 굵게 파인 캐릭터 라인은 언제나 머스탱의 상징이었지만, 지난 세대에 비해 더 원조의 느낌으로 다가온다. 패스트백 스타일로 완만하게 떨어지는 루프 라인도 원조의 느낌을 찾아 볼 수 있는 요소다. (최초의 머스탱은 패스트백이 아니었지만 후에 패스트백이 추가됐고, 유명한 GT500이나 보스 모델들이 패스트백 형태로 선을 보였다.)</p>
<p>보닛 위의 두줄 캐릭터 라인도 무척 강한 인상을 준다. 특히 실내에서 보면 높이 솟아 있는 보닛위로 두 줄로 뾰족하게 솟아 있는 캐릭터 라인이 시선을 강하게 잡아 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4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52" alt="aMustangGT4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4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뒷모습은 솟아오르는 트렁크 리드 끝부분에 낮게 스포일러를 부착했고, 리어 컴비네이션 램프는 좌우로 몰아서 세로 핀 형태로 디자인했다. 눈으로 보면 평면인가 싶지만 손으로 만져보면 3개의 핀이 모두 칼날처럼 입체적으로 서 있다. 방향지시등을 켜면 3개의 핀이 차례로 점멸하면서 방향을 표시해 주는 것도 재미있다.</p>
<p>전체적으로 바디 라인이 굵은 근육질로 되어 있다. 세차를 하면서 바디 라인을 만져보면 곡선이 강조된 근육은 아니지만 굵은 직선들이 모두 입체적으로 도드라져 단단한 근육의 느낌이 손으로도 전달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3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45" alt="aMustangGT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3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인테리어는 이전보다 무척 화려해 졌다. 좌우 대칭형에 계기판 위와 글로브박스 위에 하우징이 있는 스타일은 머스탱의 전통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글로브 박스 위에는 &#8216;SINCE 1964&#8242;라고 명판을 붙여 역사와 전통을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39" alt="aMustangGT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2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티어링 휠은 무난한 스타일인데 좌우에 리모컨 버튼들이 2단으로 부착돼 상당히 복잡한 인상을 준다. 전통적인 오디오와 트립 컴퓨터 외에 전화와 어댑티브 크루즈컨트롤을 조절하기 위한 버튼들인데, 머스탱이 스포츠카임을 감안하면 좀 더 심플하고 근육질로 다듬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그나마 가운데 달리는 말 엠블럼이 심플하고 큼지막하게 자리하고 있어서 제대로 머스탱 분위기를 내 준다.</p>
<p>어댑티브 크루즈컨트롤은 다른 포드, 링컨 모델들처럼 속도가 낮아지면 시스템이 해제되는 초기형이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40" alt="aMustangGT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30.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계기판은 2개의 원통과 가운데 모니터로 구성됐고, 모니터에서는 정말 많은 정보들을 확인하고,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모니터 조명도 다양한 컬러로 변경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42" alt="aMustangGT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32.jpg" width="1280" height="853" /></a></p>
<p><span style="line-height: 1.5em;">센터페시아도 이전 머스탱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화려하다. 모니터는 터치 스크린이 지원되고 메뉴 정리가 잘 돼 있다. 블루투스 스트리밍도 훌륭하고, 오디오는 12개의 스피커로 구성된 쉐이커 프로 시스템이 장착됐다. 맑은 음과 강한 비트가 살짝 강조된 스타일로 국내에서 큰 인기를 누렸던 닥터드레 헤드폰 느낌이 나면서 머스탱과는 잘 어울리는 조합이라는 생각이 든다.</span></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3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43" alt="aMustangGT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33.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리고 센터페시아 맨 아래 층에는 시동 버튼과 옆으로 나란히 4개의 토글 스위치가 자리했다. 흰색에 빨간색 테두리의 시동 버튼은 색 조합이 특이하다. 재미있다. 머스탱도 이제는 완벽한 스마트키 시스템으로 즐길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도어를 잠그면 사이드 미러도 자동으로 접힌다.</p>
<p>토글 스위치는 비상등, ESP 작동, 스티어링 휠 조절, 드라이브 모드 조절 스위치들이다. 기능적인 건 둘째 치고 디자인과 배치가 재미있다. 이 차가 미니가 아니고 머스탱이라서.</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3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44" alt="aMustangGT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3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에서 아주 마음에 드는 것 중에 하나가 크롬으로 제작된 기어 레버다. 자동 변속기 레버이긴 하지만 수동변속기 레버로 사용해도 될 만큼 깔끔하고 예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3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47" alt="aMustangGT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3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3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48" alt="aMustangGT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3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트는 두툼하다. 몸을 잘 잡아주고 편안하다. 슬라이딩은 전동식이고, 등받이 각도 조절은 수동식이다. 그래도 히팅 뿐 아니라 통풍기능까지 갖췄다. 더할 나위 없다. 2열 시트도 기대 이상으로 넉넉하다.</p>
<p>버튼을 눌러 시동을 걸면 아메리칸 8기통 엔진이 깨어나면서 무척 가슴 설레게 만드는 사운드가 울려 퍼진다. 낮게 둥둥거리는 사운드, 하지만 엑셀 페달을 강하게 밟으면 폭발하는 사운드. 참 멋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3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49" alt="aMustangGT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39.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국 시장 최초로 선보이는 ‘머스탱 GT’는 업그레이드된 밸브 장치와 실린더 헤드를 장착하고, 최고출력 422마력, 최대 토크 54.1kg-m를 발휘하는 V8 5.0리터 자연흡기 엔진을 장착했다. 머스탱 GT의 새로운 흡기 매니폴드는 보다 나은 연비와 공회전 안정성 및 배기가스 감소를 위해 저속 주행 시 흡기 속도를 개선했다고 한다. 배기량이 5리터인 스포츠카의 연비는 어떨까? 복합연비로 7.9km/L다. 평소에 타고 다니면 이 정도는 충분히 나오는 것 같다. 물론 계속 스포츠 주행을 즐긴다면, 그 때의 연비는 당신이 상상하는 그 이하가 될 수도 있다.</p>
<p><span style="line-height: 1.5em;">변속기는 자동 8단이고, 기어 레버를 D에서 아래로 한번 더 내리면 S가 되고, S모드에서는 속도가 떨어지면 기어를 내리면서 &#8216;붕&#8217;하는 회전음과 함께 자동으로 회전수를 보정해 준다. S 모드에서 시프트 패들을 조작하면 수동모드가 된다. 수동모드에서는 회전수가 레드존에 이르러도 자동으로 시프트업이 되지 않는다.</span></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28" alt="aMustangGT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18.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가속력은 사실 기대에 살짝 못 미친다. 배기량이 5리터 정도되면 0~100km/h 가속을 4초 이하로 끊어 줘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실제는 4초 중 후반 정도가 아닐까 추측된다. 엑셀을 강하게 밟아도 반응이 반템포 정도 느리기도 하다. 기어를 내릴 때도 회전수를 보정해 주긴 하지만 역시 반 템포 살짝 느리게 반응한다. 미국식 여유라고 위안을 삼아야 한다.</p>
<p>고속으로 뻗어 주는 힘은 넉넉하다. 하지만 250km/h 부근에서 속도 제한에 걸린다. 고속에서는 스티어링의 유격이 안정성을 살짝 떨어뜨린다. 스티어링을 스포츠 모드로 전환해도 답력이 살짝 무거워지긴 하지만 유격은 여전히 남아 있어서 그렇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29" alt="aMustangGT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19.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런데 이런 것들이 솔직히 크게 불만스럽지 않았다. 왜? 이 차는 머스탱이니까. 아메리칸 포니카니까. 그 동안의 머스탱을 염두에 두고 새로운 머스탱을 바라보면 모든 것이 신기하고, 놀라울 정도로 멋지게 개선됐다. 거기다 GT이니 오죽하겠는가? 우선 스타일부터 멋지고, 8기통의 엔진 사운드 멋지고, 서스펜션 세팅이 이건 뭐 거의 유럽 스포츠 쿠페 수준이고, 주행 안정성은 과거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안정감이 좋아졌고, 거기다 핸들링까지 좋으니&#8230;&#8230; 이걸 머스탱이라고 해도 되나 싶을 정도다.</p>
<p>다시 하나하나 짚어보자. 기대보다는 아쉬웠지만 가속도 이정도면 충분히 강력하다. 유럽산 5리터 수퍼카를 머리 속에 그려서 그렇지, 머스탱의 과거를 배경으로 삼아보면 새로운 머스탱 GT는 무척 빠르다. 반 템포 느린 응답성은 이차가 미국차임을 감안하면 쉽게 수용할 수 있다. 이 정도도 정말 기민해진 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34" alt="aMustangGT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24.jpg" width="1280" height="668" /></a></p>
<p>지난 세대까지만 하더라도 GT나 쉘비 코브라 모델들은 급가속할 때 꽁무니가 뒤뚱거렸다. 똑바로 달려 나가는 것이 쉽지 않았다. 그런데 이번 GT는 그런 모습이 전혀 없다. 정말 착하게 똑바로 달려 나간다.</p>
<p>서스펜션은 정말 감탄할 만하다. 전, 후륜 서스펜션 모두 전면적으로 개선되어, 안정적이면서도 편안한 주행을 가능케 했다. 기본적으로 지상고가 높아서 코너에서 롤이 클 수 밖에 없긴 하지만 어떤 코너에서도 허둥대는 모습을 찾아보기 어렵다. 미국식 여유를 감안하면 완벽한 코너링을 선사한다. 미국 태생의 머슬카들은 코너링을 이야기하는 차가 아니다. 그저 직선에서 강하게 가속하기만 하면 됐다. 그런데 이번 머스탱 GT는 코너링이 된다. 그것도 아주 깔끔하게. 제 정신이 아니다. 굳이 튜닝을 한다면 서스펜션을 1cm만 낮춰도 정말 멋진 차가 될 것 같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33" alt="aMustangGT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2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산길을 달리는 재미가 예사롭지 않다. 토크백터링까지 적용해 코너를 아주 깔끔하게 클리어해 준다. 하지만 코너에서 엑셀을 깊숙이 밟으면 뒤가 조심스럽게 돌아간다. 타이어의 그립이 무척 좋은데도 점진적으로 돌아가는 꽁무니는 이 차가 얼마나 힘이 좋은지를 잘 설명해 준다. 아무래도 산길은 위험할 수 밖에 없으니 서킷을 달린다면 정말 재미있게 달릴 수 있겠다. 이제 머스탱도 뉘르부르크링 이야기를 해야 할 때가 온 것인가?</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32" alt="aMustangGT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2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평소엔 승차감이 살짝 단단한 것 같지만 전체적으로 편안하다. 유럽식 딱딱함과는 차이가 난다. 다만 요철을 지날 때 다소 덜썩거리는 느낌이 많다. 아직 완벽하게 매끈한 주행은 어려운가 보다. 하지만 며칠만 타고 다니면 금새 익숙해진다.</p>
<p>8기통 엔진 사운드도 멋지다. 두두둥하는 사운드가 6기통이나 4기통 엔진에서는 기대할 수 없는 마력을 뿜어낸다. 배기를 튜닝해서 나는 소리와도 구분된다. 가속 페달을 강하게 밟을 때면 볼륨이 증가하면서 톤도 살짝 높아져 폭발하는 바리톤 가수의 클라이막스를 연상케 한다. 하지만 가속할 때 엔진 사운드가 무척 자극적인데 비해 배기 사운드는 살짝 작은 느낌이다. 또 굳이 튜닝을 한다면 배기 사운드는 좀 더 멋지게 다듬어도 좋을 듯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14" alt="aMustangGT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함께 하는 시간이 길어질 수록 머스탱 GT이 매력은 커져만 간다. 그래서 &#8216;아주 자동차대학교&#8217; 주행 실습장을 찾았다. 지난 해 토요타 86으로 드리프트 기초를 배웠던 곳이다. 그 동안 연습을 많이 하지 않아 아직 실력은 형편 없지만 머스탱 GT를 느끼기에는 그만인 장소다.</p>
<p><span style="line-height: 1.5em;">드라이브 모드를 바꾸고 달려 봤지만 DSC가 완전히 꺼지지는 않는다. 그래서 아예 DSC를 끄고 드리프트를 해 보는데 잠깐 미끄러지다가 금새 그립을 찾아 준다. 265/35 ZR20 사이즈의 피렐리 P제로 타이어니 접지력이 좋기도 하겠다. 하지만 사실은 아직도 DSC가 완전히 꺼지지 않은 것이었다. 토글을 한참 들어 올리고 있으니까 완전히 꺼졌다는 신호가 들어온다.</span></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26" alt="aMustangGT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16.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어를 수동모드로 바꾸고 엑셀을 강하게 밟자 무척 매끈하게 드리프트가 연출된다. 허둥대는 모습 없이 뒤가 도는 정도가 무척 정직하다. 그런데 무턱대고 타이어를 태울 수는 없다. 그래서 잠시 실습장에 물을 뿌리고 다시 조금 더 드리프트를 즐겼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27" alt="aMustangGT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1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노면이 많이 미끄러워지자 엑셀을 정교하게 컨트롤 하는 것이 더 어려워지긴 했지만 훨씬 부담 없이 잠깐이나마 드리프트를 즐길 수 있었다. 타이어에 대한 부담이 없다면 순정 상태로도 정말 재미있게 드리프트를 즐길 수 있는 차라는 생각이 확실해 졌다. 특히 큰 코너를 강하게 밀어 부칠 때 부드럽게 흐르는 꽁무니를 잘 컨트롤할 수 있다면 서킷에서 달려도 정말 재미있겠다. 당연히 서스펜션이 받쳐주니 가능한 이야기다. 여기에다 수동변속기라면 더할 나위가 없겠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25" alt="aMustangGT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15.jpg" width="1280" height="853" /></p>
<p><span style="line-height: 1.5em;">머스탱 GT는 너무 늦게 한국 시장에 상륙했다. 이전 모델들에서도 GT가 들어왔어야 했다. 하지만 이번 머스탱 GT가 과거에 비해 월등히 향상된 달리기 실력을 갖고 있다는 것은 반박의 여지가 전혀 없다. 정말 잘 나왔다. 이 정도라면 2.3 에코부스트 기본형 머스탱도 궁금해 진다. </span></p>
<p>머스탱 GT는 비슷한 출력을 뿜어내는 독일산 스포츠 모델들에 비하면 가격은 절반이다. 그만큼 실내 디테일이나 기능의 정교함에서 미국적인 여유가 많이 배어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번 머스탱 GT는 정말 멋진 차다. 2배의 가격표가 붙은 독일산 스포츠카와 나란히 서 있어도 이제는 주눅들 필요가 없겠다. 다시 한번 더 이야기하는데, 수동변속기 모델로 한정 판매 한 번 더 하면 안될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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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올 뉴 머스탱 GT 5.0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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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May 2015 08:31:0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Gallery]]></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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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11" alt="aMustangGT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0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12" alt="aMustangGT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0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13" alt="aMustangGT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0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14" alt="aMustangGT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0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15" alt="aMustangGT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0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16" alt="aMustangGT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0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17" alt="aMustangGT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0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18" alt="aMustangGT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0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19" alt="aMustangGT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0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20" alt="aMustangGT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1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21" alt="aMustangGT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1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22" alt="aMustangGT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1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23" alt="aMustangGT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1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24" alt="aMustangGT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1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25" alt="aMustangGT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1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26" alt="aMustangGT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1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27" alt="aMustangGT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1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28" alt="aMustangGT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1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29" alt="aMustangGT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1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30" alt="aMustangGT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2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31" alt="aMustangGT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2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32" alt="aMustangGT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2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33" alt="aMustangGT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2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34" alt="aMustangGT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24.jpg" width="1280" height="66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35" alt="aMustangGT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2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36" alt="aMustangGT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2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37" alt="aMustangGT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2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38" alt="aMustangGT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2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39" alt="aMustangGT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2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40" alt="aMustangGT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3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41" alt="aMustangGT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3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42" alt="aMustangGT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3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3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43" alt="aMustangGT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3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3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44" alt="aMustangGT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3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3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45" alt="aMustangGT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3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3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46" alt="aMustangGT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3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3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47" alt="aMustangGT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3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3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48" alt="aMustangGT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3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3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49" alt="aMustangGT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3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4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50" alt="aMustangGT4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4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51" alt="aMustangGT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4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4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52" alt="aMustangGT4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4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4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53" alt="aMustangGT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ustangGT43.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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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평택 PDI센터 확장이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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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May 2015 05:05:4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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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경기도 평택 포승산업단지 내 새로운 포드코리아 PDI(Pre-Delivery Inspection, 출고 전 차량점검)센터를 확장 이전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포드코리아의 협력사인 삼덕로지스를 운영사로 지정, 향후 국내 시장에 판매되는 모든 포드 및 링컨 차량의 출고 전 차량점검 업무를 진행할 포드코리아 평택 PDI센터는 포드자동차의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춘 총 면적 46,800m2, 실내 공간 13,200m2 규모로 이뤄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PDI센터-확장-이전-2-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519"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코리아 PDI센터 확장 이전 (2)-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PDI센터-확장-이전-2-003.jpg" width="1024" height="681"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경기도 평택 포승산업단지 내 새로운 포드코리아 PDI(Pre-Delivery Inspection, 출고 전 차량점검)센터를 확장 이전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p>
<p>포드코리아의 협력사인 삼덕로지스를 운영사로 지정, 향후 국내 시장에 판매되는 모든 포드 및 링컨 차량의 출고 전 차량점검 업무를 진행할 포드코리아 평택 PDI센터는 포드자동차의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춘 총 면적 46,800m2, 실내 공간 13,200m2 규모로 이뤄져 최대 400대의 차량을 실내 보관할 수 있으며, 총 4개 라인의 PDI 작업시설을 구축해 하루 100대, 월 2,250대 및 연간 27,000대의 차를 검수할 수 있는 처리능력을 갖췄다.</p>
<p>평택항에서 1.2 킬로미터, 서평택 톨게이트로부터 2 킬로미터 거리에 위치해 최고의 접근성을 갖춘 포드 평택 PDI 센터는, 특히 작업자 눈부심 방지효과 및 작업 정밀도를 높이는 LED등을 사용한 터널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도입하고 효율적인 작업 동선을 설계하는 등 작업자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하고 작업 효율성을 높이는 다양한 시설과 작업 환경을 갖췄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포드코리아의 지속적 성장을 견인하는 것은 최고의 품질을 갖춘 제품”이라며 “이번 평택 PDI 센터 확장 이전으로 고객에게 최고의 제품을 안전하고 빠르게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극대화하고, 이를 통해 고객 만족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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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공식 딜러사 선인자동차, 72개월 장기 할부 프로그램 실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383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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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May 2015 01:43: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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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이하 포드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는 수입차 업계 최초로 72개월 장기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대상 차종은 링컨 MKZ와 포드 포커스 등 2개 모델이며, 72개월 장기 할부 프로그램은 선인자동차와 부산은행 계열 캐피탈사인 BNK 캐피탈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제공된다. 링컨 MKZ는 2015년식 101A 모델에 한해 프로모션 기간 내 구입 시 72개월 장기할부 프로그램 및 5년 10만 킬로미터 무상 보증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포드코리아-링컨-MKZ-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18" alt="[포드코리아] 링컨 MKZ-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포드코리아-링컨-MKZ-001.jpg" width="1024" height="768"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이하 포드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는 수입차 업계 최초로 72개월 장기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대상 차종은 링컨 MKZ와 포드 포커스 등 2개 모델이며, 72개월 장기 할부 프로그램은 선인자동차와 부산은행 계열 캐피탈사인 BNK 캐피탈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제공된다.</p>
<p>링컨 MKZ는 2015년식 101A 모델에 한해 프로모션 기간 내 구입 시 72개월 장기할부 프로그램 및 5년 10만 킬로미터 무상 보증과 함께 3년 6만 킬로미터 소모성 부품 무상교환 서비스 및 서비스센터 입고 및 수리 후 고객 인도를 대행하는 ‘링컨 픽업앤딜리버리 서비스’를 추가 제공한다. 72개월 장기 할부 프로그램은 선수금 29.08%를 선지불한 후 월 40만 원대의 할부금을 6년 (72개월) 간 납입하는 조건이다.</p>
<p>포드 유럽에서 개발되고 독일에서 생산되는 디젤 엔진의 강력한 파워와 1등급(복합 17㎞/l, 도심 15.2㎞/l, 고속도로 20.1㎞/l) 연비로 효율성까지 겸비한 포드 포커스는 2015년식 모델에 한 해 특별한 가격할인과 더불어 선수금 36.62% 선지불 및 6년(72개월) 동안 월 20만 원대 할부금을 납입하는 조건이다. 특히 포드의 5년 10만 킬로미터 무상 보증 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어 구매 고객의 경제적 부담 절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p>
<p>선인자동차 영업본부장 김계묵 이사는 “고객의 초기 구입 비용 및 월 할부금 부담을 낮추기 위해 제공되는 특별 혜택인 만큼 차량 구입을 고려하는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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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용산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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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May 2015 02:18: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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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 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자사 공식 딜러사인 ㈜혜인자동차(이하 혜인자동차)가 용산구에 포드·링컨 공식 서비스센터인 용산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혜인자동차가 운영하는 용산 서비스센터는 강북 수입차 전시장이 밀집해 있는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정비 서비스와 부품 교체가 모두 가능한 2S (Service, Spare Parts) 형태다. 이번에 새로 오픈한 용산 서비스센터는 인근 혜인 마포 전시장과 가까이 위치해 있으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포드코리아-사진자료-포드코리아-용산-서비스센터-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03" alt="[포드코리아 사진자료] 포드코리아 용산 서비스센터-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포드코리아-사진자료-포드코리아-용산-서비스센터-001.jpg" width="1024" height="688"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 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자사 공식 딜러사인 ㈜혜인자동차(이하 혜인자동차)가 용산구에 포드·링컨 공식 서비스센터인 용산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p>
<p>혜인자동차가 운영하는 용산 서비스센터는 강북 수입차 전시장이 밀집해 있는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정비 서비스와 부품 교체가 모두 가능한 2S (Service, Spare Parts) 형태다.</p>
<p>이번에 새로 오픈한 용산 서비스센터는 인근 혜인 마포 전시장과 가까이 위치해 있으며, 서울 중심부에 위치한 만큼 서울 각지 어디에서나 접근이 용이하다. 또한 서비스센터 내에는 전용 주차장 및 고객 라운지를 구비하여 방문 고객의 편의를 배려했다. 이를 통해 혜인자동차는 포드·링컨 고객의 편리와 만족도 제고에 더욱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이사는 &#8220;혜인자동차가 포드코리아의 공식 딜러사로 합류한 후 특히 서울 강북권 및 경기 동북부 지역의 세일즈 네트워크를 견고하게 하는 효과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8221;라며 &#8220;혜인자동차와 함께 포드 고객의 소리를 듣고, 고객을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만전을 기할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한편 혜인자동차는 2013년 포드의 공식 딜러사로 선정된 후 구리, 의정부, 미아, 노원, 마포 등 서울 지역과 경기 동북부 지역을 아우르는 세일즈-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수입차 시장의 신흥 격전지인 해당 지역 내 포드의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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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차의 야심찬 디젤 도전기, 포드 몬데오 2.0 디젤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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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15 07:28: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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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계속되는 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디젤 승용차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른다. 10년 전인 2005년 수입차 중 디젤 엔진의 비중은 4.1%에 불과했으나, 매년 꾸준히 판매가 증가해 지난 2012년에는 51%를 기록, 처음으로 판매가 역전됐다. 이후에도 매년 수입 디젤 승용의 점유율은 상승세를 이어가 지난 해에는 67.8%를 기록했고 올해 2월에는 처음으로 수입차 중 70% 이상이 디젤 모델인 것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305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819" alt="DSC0305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305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최근 계속되는 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디젤 승용차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른다. 10년 전인 2005년 수입차 중 디젤 엔진의 비중은 4.1%에 불과했으나, 매년 꾸준히 판매가 증가해 지난 2012년에는 51%를 기록, 처음으로 판매가 역전됐다. 이후에도 매년 수입 디젤 승용의 점유율은 상승세를 이어가 지난 해에는 67.8%를 기록했고 올해 2월에는 처음으로 수입차 중 70% 이상이 디젤 모델인 것으로 알려졌다.</p>
<p>디젤 승용이 이렇게 수입차의 대세로 자리잡은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는데, 우선 뛰어난 연비를 앞세워 높은 브랜드 가치를 지녔음에도 유지 부담이 적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또 덜덜거리고 굼뜬 과거의 디젤과 달리, 기술의 발전으로 가솔린 못지 않은 정숙성과 리스폰스를 지니게 된 것도 디젤 열풍에 일조했다. 가솔린 대비 높은 저속 토크로 일상 주행에서도 경쾌한 가속이 가능하다는 점도 디젤 엔진의 메리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306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821" alt="DSC0306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306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디젤을 앞세워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을 차지한 독일 브랜드와 달리 그간 미국 브랜드들은 가솔린 모델이 주력 상품으로, 별 재미를 보지 못하고 있었다. 크고 넓은 차를 선호하는 한국 소비자에게 미국차 자체는 꽤 매력적이었지만 디젤 만큼의 실속을 챙기지 못한 것이 문제였다. 이런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 포드는 올해 대대적인 디젤 라인업 강화를 선언하며 칼을 빼 들었다.</p>
<p>새로 출시된 포드 몬데오는 유럽형 디젤 모델을 앞세워 한국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는 포드의 핵심 모델이다. 지난 서울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유럽형 모델인 몬데오는 미국차 특유의 여유와 유러피언의 탄탄함, 그리고 디젤 파워트레인의 조합으로 올해 포드 반격의 선봉이 될 전망이다. 유럽산 심장을 얹은 올 뉴 몬데오 디젤을 시승하며 그 가치를 확인해 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30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812" alt="DSC03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30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몬데오의 첫 인상은 그리 낯설지 않다. &#8220;이게 신차라고?&#8221;라고 고개를 갸우뚱할 독자도 있을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기존에 포드 코리아가 판매하던 중형 세단, &#8216;퓨전&#8217;과 외관상 큰 차이점을 찾을 수 없기 때문이다.</p>
<p>엄밀히 말하자면 퓨전과 몬데오는 일란성 쌍둥이 모델이다. 단지 퓨전은 가솔린과 하이브리드가 주력인 미국형 모델이고, 몬데오는 유럽 시장에 적합한 세팅과 디젤 파워트레인을 얹었다는 점. 과거에는 두 모델이 완전히 다른 차였지만, 글로벌 시장을 하나의 모델로 공략한다는 &#8216;원 포드(One Ford)&#8217; 전략에 따라 같은 뼈대를 공유하게 됐다. 단 유럽에서 판매되는 몬데오의 경우 트렁크 리드가 짧은 패스트백 형태이지만, 한국 시장에서는 기존 퓨전과 같은 노치백 스타일의 바디가 채택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304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818" alt="DSC0304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304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전면부에서는 어댑티브 풀 LED 타입 헤드램프가 채택된 것이 퓨전과의 가장 큰 차이점이다. 일반적인 헤드램프가 20여 개의 부품으로 제작되지만, 몬데오의 어댑티브 LED 헤드램프는 500여 개의 부품으로 만들어진다는 것이 포드의 설명이다. 특히 라인 형태의 주간주행등(DRL)이 추가되고, 아우디 A8과 같이 미끄러지듯 작동하는 턴 시그널 램프가 적용된 점도 눈에 띈다. 그 밖에 저속에서는 라디에이터 그릴을 개방해 냉각 효율을 높이고, 고속에서는 그릴을 닫아 공기 저항을 줄이는 &#8216;액티브 그릴 셔터&#8217;가 채용된 것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308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826" alt="DSC0308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3086.jpg" width="1280" height="853" /></a></p>
<p>후면부는 큰 변화를 찾기 힘들다. 퓨전의 경우 1.6 에코부스트 모델은 싱글 머플러가 장착됐던 반면, 몬데오는 전 모델에 듀얼 머플러와 멋스러운 디퓨저가 기본 장착된다. 낮고 넓은 트렁크 리드와 LED 타입 테일램프는 그대로 유지됐다. 키네틱 패밀리 룩이 적용된 전반적인 디자인 큐는 유지하면서 디테일 업에 신경쓴 흔적들이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3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810" alt="DSC03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3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인테리어도 퓨전의 레이아웃과 크게 다르지 않다. 시승차는 하위 트림인 &#8216;트렌드&#8217; 모델이었는데, 상위 트림인 &#8216;티타늄&#8217; 모델의 경우 사진과 같은 소니 오디오 시스템이 탑재된다. 센터페시아 인터페이스는 깔끔하지만 주행 중 조작성이 썩 좋은 편은 아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299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808" alt="DSC0299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299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운전석 시트는 볼스터가 두툼한 타입인데, 홀딩력은 우수하지만 몸집이 큰 기자에게는 다소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그래도 시트 가죽을 비롯한 전반적인 인테리어 품질은 기대 이상으로, 손이 닿는 많은 부분에 연질 플라스틱과 가죽을 적용했다. 다만 비교적 저렴해 보이는 재질감의 플라스틱 트림과 일부분의 조립 단차는 거슬리는 부분이다.</p>
<p>편의사양도 풍부하게 탑재됐는데, 특히 상위 트림인 티타늄 모델에는 어댑티브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과 차선유지보조장치 등 동급을 선도하는 편의장비가 다수 탑재됐다. 유럽차에 비해 다양한 편의사양을 탑재한 미국차의 장점은 고스란히 살려둔 셈.</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298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806" alt="DSC0298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2987.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2,850mm의 긴 휠베이스 덕분에 뒷좌석 레그룸에는 여유가 많다. 반면 유선형 루프라인 때문에 헤드룸은 조금 부족한 감이 있다. 특히 뒷좌석에는 포드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팽창형 안전벨트가 적용됐다. 팽창형 안전벨트는 쉽게 이야기하자면 안전벨트에 에어백이 내장된 것이라고 보면 된다. 충돌 시 뒷좌석 승객의 안전을 강화하는 장비인데, 이번 몬데오에 동급 최초로 적용됐다. 일반 안전벨트보다 다소 두툼해 장시간 착용 시 이질감이 있을 수 있어 보이는데, 이는 추후 개별 시승을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306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820" alt="DSC0306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306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차를 간략히 둘러보고 주행에 나섰다. 결국 내·외장보다도 포드가 야심차게 준비한 디젤 파워트레인이야말로 몬데오 시승의 핵심이나 다름없기 때문. 시승 코스는 파주 헤이리를 출발해 고속 코스와 와인딩 로드가 복합된 국도를 거쳐 연천을 왕복하는 구간에서 이뤄졌다. 편도 1시간이 조금 넘는 코스지만 가속 능력과 고속 안정성, 코너링 등 여러 가지를 테스트하기에는 충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298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805" alt="DSC0298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298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몬데오의 핵심인 파워트레인은 2.0L 직렬4기통 듀라토크 TDCi 디젤 엔진과 6속 듀얼클러치 자동변속기로 이뤄져 있다. 엔진 최고출력은 180마력, 최대토크는 40.8kg.m으로 동급 경쟁 모델과 비교해도 부족하지 않은 성능을 보여준다. 또 포드의 설명에 따르면 몬데오에 탑재된 6단 DCT는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건식이 아닌, 허용토크 용량이 큰 습식 타입으로 개발돼 장기적인 내구성 및 유지관리 면의 잇점이 있다. 여기에 효율을 높이기 위한 오토 스타트-스톱 시스템 등이 결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302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813" alt="DSC030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302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동을 걸었는데 생각보다 조용해 놀랐다. 차 밖에서는 디젤 엔진 특유의 소음이 들리지만, 차 내부에서는 아이들링 시의 소음과 진동이 잘 억제돼 있다. 또 서서히 가속을 시작해도 디젤 엔진 치고 부드러운 회전 질감이 인상적이다. 저회전 영역에서는 다소 터보 래그가 발생해 리스폰스가 더딘 감이 있는데, 1,500rpm을 넘어서면 높은 토크감이 살아나면서 가속이 붙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30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814" alt="DSC030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30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몬데오의 공차 중량은 1,678kg로 다소 무거운 편이지만 주행 중에는 별 다른 답답함은 없다. 가속은 폭발적이라기보다는 부드럽고 꾸준한 편이다. 고회전에서는 다소 가속감이 떨어지지만 실용 영역에서 넉넉한 토크가 꾸준히 발휘돼 가, 감속이 연속되는 와인딩 로드에서도 답답함 없이 밀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30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811" alt="DSC03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30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특히 변속기가 일품이다. 듀얼클러치 방식임에도 토크 컨버터 못지 않게 출발과 정차 시에도 부드러운 움직임을 보여주며, 변속 충격도 거의 없다. 물론 듀얼클러치 답게 변속도 기민하고 다운시프팅 시의 레브 매칭도 매끄럽다. 가장 보편화된 듀얼클러치 변속기인 폭스바겐의 DSG와 비교해보면 반응 속도는 약간 떨어져도 변속 충격이 훨씬 덜하다. 부드러운 엔진과 매끄러운 변속기가 맞물리니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포드올-뉴-몬데오-미디어-시승행사-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830" alt="[포드]올-뉴 몬데오 미디어 시승행사 (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포드올-뉴-몬데오-미디어-시승행사-13.jpg" width="1280" height="854" /></a></p>
<p>몬데오의 경우 유럽 소비자의 취향에 맞춰 서스펜션 세팅에서 퓨전과 차이가 있다. 코너링에서는 탄탄하게 받쳐주고 요철은 부드럽게 걸러주는 서스펜션 세팅도 기대 이상이었다. 지금까지의 출렁이는 미국차 승차감을 떠올린다면, 몬데오 앞에서는 잊어도 좋다. 유럽에서 오랫동안 유럽 소비자를 연구해 온 포드답게, 유럽을 타겟팅한 몬데오는 미국차보다는 유럽차와 여러 면에서 닮아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포드올-뉴-몬데오-미디어-시승행사-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831" alt="[포드]올-뉴 몬데오 미디어 시승행사 (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포드올-뉴-몬데오-미디어-시승행사-17.jpg" width="1280" height="852" /></a></p>
<p>몬데오의 공인 연비는 15.9km/L이다. 기자의 경우 시승 간 가, 감속이 반복되는 와인딩 코스와 고속 주행이 연속되는 코스를 주행해 실연비는 11.5km/L 정도를 기록했는데, 급가속하지 않는 일상 주행에서는 충분히 공인 연비 수준의 실연비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함께 시승을 진행한 다른 기자의 경우 연비 주행을 한 결과 같은 코스에서 20km/L이 넘는 연비를 내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308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825" alt="DSC0308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3080.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드 몬데오는 미국차의 탈을 쓰고 있지만 영락 없는 유러피언 세단이다. 외형은 선이 굵은 아메리칸 세단의 그것이지만, 유럽-특히 독일차와 비교해도 손색 없는 완성도 높은 파워트레인과 한 층 강화된 고급 편의사양은 몬데오가 보다 넓은 패러다임의 경쟁 차종들을 견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303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815" alt="DSC030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3034.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드 코리아 관계자에 따르면 몬데오가 기존의 퓨전을 완전히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퓨전 역시 몬데오와 병행해 판매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한국 시장의 특수한 상황으로 말미암아 세계에서 유일하게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미국과 유럽의 쌍둥이 형제를 모두 선택할 수 있으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호재가 아닐 수 없다. 가솔린의 부드러움과 정숙성에 더 높은 가치를 둔다면 퓨전이나 퓨전 하이브리드를, 편의사양과 효율을 중시한다면 몬데오를 선택할 수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306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822" alt="DSC0306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3068.jpg" width="1280" height="853" /></a></p>
<p>몬데오의 가격은 &#8216;트렌드&#8217; 트림이 3,990만 원, &#8216;티타늄&#8217; 트림이 4,330만 원으로 책정됐다. 가격 정책 면에서는 다소 우려가 된다. 기본형인 트렌드 트림도 퓨전 가솔린 최상위 트림보다 비싸고, 또 브랜드 내 대형 세단인 토러스와도 가격이 겹친다.타겟 고객층이 다르다고 하지만 그간 뛰어난 밸류 포 머니를 앞세워 온 포드 모델 치고는 비싼 감이 없지 않다.</p>
<p>경쟁 모델과 비교하자면 폭스바겐 파사트보다 비싸고, 프리미엄 브랜드의 D-세그먼트 세단-3시리즈, C 클래스, A4, Q50 등-보다 조금 싼 수준이다. 첨단 장비를 강화하고 고가인 디젤 및 듀얼클러치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고 하지만 선뜻 미국 브랜드의 디젤 중형 세단을 4,000만원 이상 주고 구입하기에는 망설여진다. 보다 공격적인 가격 정책에 대한 아쉬움이 남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31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828" alt="DSC031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DSC03100.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럼에도 불구하고 몬데오가 독일차가 장악한 디젤 승용 시장에서 조용한 파장을 불러 올 가능성은 충분하다. 높은 완성도가 뒷받침해 주기 때문이다. 미국차의 야심찬 디젤 도전기가 한국에서도 성공할 수 있을 지 기대해 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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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생마에게 새 숨결을, 리볼로지 머스탱 레플리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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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Apr 2015 11:34:00 +0000</pubDate>
		<dc:creator><![CDATA[강준수]]></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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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의 머스탱은 예로부터 미국 스포츠카의 대명사로써 자리잡아왔다. 1964년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수십 년간 여러 세대를 거치며 많은 변화를 겪었지만, 팬들이 기억하고 있는 머스탱의 이미지는 1세대 모델의 모습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964년 4월에 출시되어 1973년까지 약 10년간 팔린 1세대 머스탱은 ‘미국스럽다’라고 정의할 수 있는 특유의 투박한 느낌으로 남자다움을 강력하게 어필하고, 이러한 이미지 때문에 각종 영화에 출연하며 팬들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460"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12.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포드의 머스탱은 예로부터 미국 스포츠카의 대명사로써 자리잡아왔다. 1964년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수십 년간 여러 세대를 거치며 많은 변화를 겪었지만, 팬들이 기억하고 있는 머스탱의 이미지는 1세대 모델의 모습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461"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22.jpg" width="1024" height="730" /></a></p>
<p>1964년 4월에 출시되어 1973년까지 약 10년간 팔린 1세대 머스탱은 ‘미국스럽다’라고 정의할 수 있는 특유의 투박한 느낌으로 남자다움을 강력하게 어필하고, 이러한 이미지 때문에 각종 영화에 출연하며 팬들의 마음을 훔쳐왔다. 현지 중고차 시장에서 50년이 지난 1세대 모델이 아직도 2만달러(한화 약 2,200만원) 근처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꾸준히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50년의 세월이 흐른 만큼 좋은 상태의 차량을 구하기는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사진: 1964 포드 머스탱)</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462"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32.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이러한 머스탱 팬들의 마음을 읽기라도 한 듯, 미국의 플로리다에 위치한 자동차 제조업체인 리볼로지 카(Revology Cars)는 1964년형 1세대 머스탱을 바탕으로 레플리카(Replica)를 만들어 판매한다. 복각 또는 복제 라는 의미를 가진 레플리카의 단어 뜻 처럼 겉모습은 원래의 머스탱과 거의 같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다. 하지만, 리볼로지는 이에 그치지 않고 약간의 변화를 주어 새로운 시대에 어울리는 머스탱을 만들어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4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463" al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42.jpg" width="1024" height="512" /></a></p>
<p>예를 들면, 원래의 수동식 손잡이를 이용해 작동되는 파워 윈도우와 새롭게 장착된 LED 계기판이 있다. 원래 차량의 재떨이 자리에는 요즘 나오는 자동차와 같은 USB, AUX 단자가 있고, 조절 가능한 스티어링 핸들과 전동식 시트도 장착되어있다. 심지어 블루투스와 고성능 스피커도 장착되어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5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464" al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52.jpg" width="1024" height="658" /></a></p>
<p>놀라기엔 아직 이르다. 옛날에 설계된 머스탱을 현재의 기준에 맞게 더 안전하게 다듬었다. 전조등과 후미등으로 LED 라이트를 사용하고, 차체를 보강하여 혹시 모를 충격에 대비하였다. 당시에는 없었던 삼점식 벨트를 장착하고, 네 바퀴에 디스크 브레이크를 적용해 제동력을 향상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6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465"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62.jpg" width="1024" height="768" /></a></p>
<p>파워트레인으로는 5.0리터 8기통 엔진과 5단 수동 변속기가 조합되며 옵션으로 자동 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다. 머슬카의 느낌을 그대로 살리는 8기통 엔진은 전자식 인젝션 시스템이 적용된 최신 엔진으로, 3년의 보증기간이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7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466" alt="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72.jpg" width="1024" height="683" /></a></p>
<p>리볼로지의 레플리카는 머스탱이 가진 고유의 이미지와 현대의 편리함과 안전성을 골고루 조화시켰다는 의의를 갖지만, 아쉽게도 쉽게 손에 넣을 수 있는 차는 아니다. 스포트백과 컨버터블, 그리고 선택하는 옵션에 따라 다르지만, 리볼로지 머스탱의 가격은 119,500달러(한화 약 1억 3천만원)에서 시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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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월 판매 최고 기록 경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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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Apr 2015 04:11: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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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지난 3월 총 924대의 신차 등록으로 포드코리아 역대 최고 월 판매 대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4월 6일 발표한 포드의 3월 총 신규 차량 등록대수인 924대는 포드코리아 사상 최고의 월 등록 대수로, 지난해 동월 기록인 792대 대비 16.7퍼센트 증가한 수치다. 올해 1월부터의 3개월간 누적 판매량은 2,520대로, 작년 1분기 기록인 2,107대 대비 413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포드코리아-사진자료-올-뉴-머스탱-GT.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64" alt="[포드코리아 사진자료] 올-뉴 머스탱 G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포드코리아-사진자료-올-뉴-머스탱-GT.jpg" width="1024" height="681"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지난 3월 총 924대의 신차 등록으로 포드코리아 역대 최고 월 판매 대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4월 6일 발표한 포드의 3월 총 신규 차량 등록대수인 924대는 포드코리아 사상 최고의 월 등록 대수로, 지난해 동월 기록인 792대 대비 16.7퍼센트 증가한 수치다. 올해 1월부터의 3개월간 누적 판매량은 2,520대로, 작년 1분기 기록인 2,107대 대비 413대 늘어난 판매실적을 기록했다.</p>
<p>3월 판매 현황에서 눈에 띄는 것은 총 127대가 판매된 머스탱의 선전이다. 지난 1월 출시한 6세대 머스탱은 아메리칸 머슬카라는 독특한 특성을 가진 모델임에도, 자동차 애호가 외에도 많은 일반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국내시장에 최초로 선보인 머스탱 5.0 GT는 62대가 판매되어 출시 이전부터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았던 GT모델에 대한 인기를 입증했다.</p>
<p>또한 지난 3월 10일 예약 판매를 시작한 올-뉴 몬데오도 판매 첫 달에 80대 등록으로 성공적인 출발을 약속했다. 2015 서울모터쇼에서 공식 선을 보인 올-뉴 몬데오는 유럽 포드가 개발하고 생산하는 포드의 간판 디젤 중형 세단으로, 강화된 안전성과 뛰어난 연비, 드라이빙 성능이 돋보이는 차다.</p>
<p>링컨의 럭셔리 중형 세단 링컨MKZ와 플래그십 대형 세단 링컨MKS 또한 각각 82대와 79대로 총 판매대수 상승에 크게 기여했다. 미래지향적이면서도 링컨만의 우아한 실내외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이 돋보이는 MKZ는 2013년 상반기 출시 이후 지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링컨의 프리미엄 중형세단이다. 링컨의 플래그십 모델인 MKS는 첨단 기술에 기반한 편안한 주행감과 링컨의 장인정신이 융합된 링컨의 대형 세단이다. 이달에 AWD모델도 출시되어 대형세단의 안락함에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있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3월 최대 판매 대수 결과에 대해 “올해 1월 6세대 머스탱 출시를 시작으로 한 지속적인 신차 출시로 포드와 링컨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증거”라며, 향후 뛰어난 서비스 역량을 유지하고 소비자의 요구에 적합한 모델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포드와 링컨이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소비자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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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2015 서울모터쇼서 디젤 라인업을 강화한 총 11개 차종 선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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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Mar 2015 05:40: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링컨]]></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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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4월 3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5 서울모터쇼(이하 서울모터쇼)에 올-뉴 몬데오, 뉴 쿠가, 올-뉴 링컨 MKX 등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3개 차종을 비롯한 총 11종, 19대의 포드·링컨 모델을 전시한다.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포드코리아는 이달 중순부터 사전 계약을 시작한 올-뉴 몬데오를 비롯하여 하반기 국내 시장에 출시예정이자 포드가 한국시장에 처음으로 내놓는 디젤 SUV 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포드코리아-보도자료올-뉴-링컨-MKX.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443"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올-뉴 링컨 MKX"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포드코리아-보도자료올-뉴-링컨-MKX.jpg" width="1024" height="567"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4월 3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5 서울모터쇼(이하 서울모터쇼)에 올-뉴 몬데오, 뉴 쿠가, 올-뉴 링컨 MKX 등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3개 차종을 비롯한 총 11종, 19대의 포드·링컨 모델을 전시한다.</p>
<p>이번 서울모터쇼에서 포드코리아는 이달 중순부터 사전 계약을 시작한 올-뉴 몬데오를 비롯하여 하반기 국내 시장에 출시예정이자 포드가 한국시장에 처음으로 내놓는 디젤 SUV 뉴 쿠가 등을 소개하며 포드코리아가 올해 주력할 디젤 라인업을 한 자리에 선보인다. 또한 MKZ와 MKC를 잇는 링컨의 세 번째 전략모델, 프리미엄 대형 SUV 인 올-뉴 링컨 MKX를 전격 공개하며 관람객을 맞을 예정이다.</p>
<p><strong>포드 유럽의 고성능 디젤 기술력의 집약체, ‘올-뉴 몬데오’ ‘ 뉴 쿠가’</strong><br />
포드코리아는 포드의 간판 디젤 모델인 올-뉴 몬데오(All-New Mondeo)와 뉴 쿠가(New Kuga)를 통해 2015년 성장 전략의 하나로 내세운 디젤 라인업 확충에 박차를 가한다. 이들 신차 출시를 통해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70퍼센트에 육박하는 점유율의 디젤 시장을 본격 공략함으로써 현재의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목표다.</p>
<p>올-뉴 몬데오는 디젤엔진의 본고장인 유럽에 터전을 두고 일찍부터 고성능 디젤 기술을 개발해 온 포드 유럽의 기술력에 미국적인 실용성이 더해진 포드의 간판 디젤 세단이다. 올-뉴 몬데오는 개선된 새로운 2.0L TDCi 디젤 엔진을 탑재해 동급 최고 연비인15.9 km/L의 고효율을 실현하며 낮은RPM에서도 최고출력 180 마력(ps), 최대토크40.8kg·m을 발휘하는 높은 동력 성능을 갖췄다. 또한 2015년부터 국내 적용되는 유로6 기준을 만족하여 친환경성도 더했다.</p>
<p>올-뉴 몬데오에는 동급 유일의 뒷좌석 팽창형 안전벨트(Inflatable Rear Seat Belts)와 어댑티브 LED 헤드램프,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 등 동급 최고 수준의 다양한 안전 기술이 집약되어, 유럽형 디젤 패밀리 세단을 선호하는 국내 고객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한편 올 하반기 출시를 앞둔 뉴 쿠가는 포드 유럽의 우수한 디젤 기술, 역동적인 드라이빙, 연료 효율성과 안전을 제공하는 미래지향적 컴팩트 SUV모델이다. 포드 유럽의 우수한 듀라토크 TDCi 디젤 엔진이 탑재되는 뉴 쿠가는 동급 최초 핸즈프리로 구동되는 테일 게이트를 도입했으며, 포드의 새로운 지능형 올 휠 드라이브 시스템과 차체 제어장치, 자동 주차 시스템 및 차선이탈 방지 장치 등 폭넓은 안전 기술을 탑재하고 있다.</p>
<p><strong>링컨의 진화된 디자인 DNA를 담은 프리미엄 대형 SUV ‘올-뉴 링컨 MKX’</strong><br />
서울모터쇼를 통해 국내에 최초로 소개되는 올-뉴 링컨 MKX는 MKZ와 MKC를 잇는 링컨의 세 번째 전략 모델로 국내에서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프리미엄 SUV 시장을 겨냥한 풀 사이즈의 럭셔리 SUV이다.</p>
<p>올-뉴 링컨 MKX는 모던하고 현대적인 실루엣과 균형미를 살려 드라마틱하게 설계된 외관이 특징이며, 섬광처럼 날카로운 빛을 내는 최신 LED 헤드램프가 링컨 고유의 디자인인 스플릿 윙(Split-Wing) 형태의 그릴부와 수평 방향으로 나란히 배치됐다. 인테리어는 링컨만의 혁신적인 버튼식 변속 시스템이 계기판부터 중앙 콘솔까지 이어지는 서스펜션 브릿지 형태로 설계되어 두 단계의 개방감을 조성한다. 또한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인 레블(Revel®)의 오디오 시스템 탑재로, 13개의 스피커를 통한 홈시어터급 오디오 품질을 경험할 수 있다.</p>
<p>올-뉴 링컨 MKX는 2.7L 트윈 터보차저 Ti-VCT 에코부스트 및 3.7L V6 엔진 라인업을 제공하며, 일체형 링크 후륜 서스펜션 장착과 차체 구조 및 섀시부품의 강화로 최상의 핸들링, 최적의 주행감 및 최고의 정숙성을 겸비했다.</p>
<p><strong>포드와 링컨의 캐릭터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서울모터쇼 전시 공간</strong><br />
2015 서울모터쇼에서 포드코리아는 2,000 제곱미터(61.9 m x 32.3 m)의 방대한 공간 위에 올-뉴 몬데오, 뉴 쿠가, 올-뉴 링컨 MKX 외에도 올해 1월 출시한 아메리칸 머슬카의 상징, 올-뉴 머스탱 및 올-뉴 머스탱 GT를 전시하며 균형 있는 라인업을 강조한다. 여기에 7인승 대형 SUV의 베스트셀링 모델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익스플로러 등 포드와 링컨의 캐릭터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다양한 모델들을 전시한다.</p>
<p>포드관에서는 최초 공개하는 올-뉴 몬데오 및 뉴 쿠가와 함께 17km/L의 동급 최고 수준 연비와 뛰어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갖춘 유럽형 디젤 모델 포커스 디젤을 모터쇼에 함께 전시, 포드의 본격적인 디젤 라인업을 강조하고 디젤 기술을 알리기 위한 ‘포드 디젤 존 (Ford Diesel Zone)’을 마련한다. 또한 링컨관에서는 고전적인 우아함과 미래지향적인 아름다움을 담고 있는 링컨 MKZ와 MKZ 하이브리드, 소형 SUV의 역동성과 링컨의 우아함을 더한 프리미엄 컴팩트 SUV인 링컨 MKC, 그리고 고품격 풀사이즈 세단 링컨 MKS가 함께 관람객을 맞이한다.</p>
<p>차량 전시 외에 서울모터쇼를 찾은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한다. 예년에도 모터쇼에서 다채로운 가족 단위 참여 행사을 기획해 온 포드코리아는 2015 서울모터쇼에서도 모션 캐리커처, 주사위 게임, 퀴즈 포토존 등 부모와 자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포드코리아는 서울모터쇼를 앞두고 포드ž링컨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fordkorea·www.facebook.com/lincolnkorea)에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다. 포드,링컨에 관한 간단한 퀴즈를 맞힌 팬 중 무작위로 150명을 추첨해 서울모터쇼 관람티켓을 제공한다..</p>
<p>포드코리아의 정재희 대표이사는 “올 한 해 야심차게 준비한 신차와 함께 디젤 라인업 강화 및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성과까지, 진정한 파워 오브 초이스(Power of Choice)를 실현하기 위한 포드의 노력은 지속될 것이다.”라며, 이번 서울모터쇼를 통해 고연비의 실용성과 친환경성, 첨단 기술 등으로 무장한 포드와 링컨 자동차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
<p>2015 서울모터쇼는 4월 3일에서 4월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며, 포드·링컨관은 제1전시장에 위치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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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6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 선정</title>
		<link>http://www.motorian.kr/?p=347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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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Mar 2015 01:35: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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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자동차는 세계적 기업 윤리 연구소인 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 (Ethisphere Institute)가 주관하는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World’s most ethical company)’에 포드가 6년 연속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선정 업체 가운데 완성차 업체로서는 포드가 유일하다. 포드의 빌 포드 회장은 “이번 수상은 매일 올바른 일을 수행하고 올바른 선택을 한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라며 “윤리와 기업시민활동은 기업의 평판과 성공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인이 되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포드코리아-사진자료-포드-6년-연속-‘세계에서-가장-윤리적인-기업’-선정.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709" alt="[포드코리아 사진자료] 포드, 6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 선정"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포드코리아-사진자료-포드-6년-연속-‘세계에서-가장-윤리적인-기업’-선정.jpg" width="1024" height="768" /></a></p>
<p>포드자동차는 세계적 기업 윤리 연구소인 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 (Ethisphere Institute)가 주관하는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World’s most ethical company)’에 포드가 6년 연속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선정 업체 가운데 완성차 업체로서는 포드가 유일하다.</p>
<p>포드의 빌 포드 회장은 “이번 수상은 매일 올바른 일을 수행하고 올바른 선택을 한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라며 “윤리와 기업시민활동은 기업의 평판과 성공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인이 되며, 자동차 기업으로 유일하게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에 6년 연속으로 선정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라고 말했다.</p>
<p>미국의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해리스 폴(Harris Poll)의 ‘2015년 미국 내 기업 평판 지수’ (2015 Harris Poll Reputation Quotient) 조사 결과에 따르면, 작년에 미국 국민 절반 이상이(53%) 함께 사업을 하기로 결정하기 전에 해당 기업에 대해서 더 알아보려고 노력하며, 이 중 3분의 1 이상 해당하는 사람들은 부정적인 기업 평판에 따라 거래를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나타났다.</p>
<p>티모시 어블리치(Timothy Erblich) 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 최고경영자(CEO)는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 선정의 의미는 윤리적인 경영과 기업 실적의 상관관계를 모두 포괄하는 것”이라며 포드 자동차 회사의 성과를 치하했다.</p>
<p>세계 최고 윤리 기업은 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가 조직의 성과를 객관적이고 일정한 기준에 따라 평가할 수 있도록 개발한 프레임 워크를 기반으로 선정된다. 점수는 ‘윤리와 법적 규정 준수 프로그램’, ‘명성/리더십/혁신’, ‘경영구조’, ‘기업의 사회적 참여 및 책임’ 및 ‘윤리 문화’의 다섯 가지 범주로 나누어 평가된다.</p>
<p>‘2015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의 전체 명단은http://ethisphere.com/worlds-most-ethical/wme-honorees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한편, 국내에서도 포드코리아는 지난 13년간 진행 해온 포드 환경 프로그램 (Ford Motor Company Conservation &amp; Environmental Grants) 및 2013년부터 새롭게 시작한 워리어스 인 핑크 등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꾸준히 힘써 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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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2015 올-뉴 몬데오 사전 계약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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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r 2015 04:46: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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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포드 유럽의 고성능 디젤 엔진을 탑재한 간판 세단 모델, ‘2015 올-뉴 몬데오’의 국내 공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계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국내에 출시하는 4세대 올-뉴 몬데오는 우아하고 역동적인 외관, 편안함을 선사하는 실내, 그리고 더욱 강력해진 안전/편의성을 겸비한 유럽형 디젤 패밀리 세단으로서, 국내 고객들이 출시를 기대해 온 모델 중 하나다. 특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2015-올-뉴-몬데오-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677"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코리아 2015 올-뉴 몬데오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2015-올-뉴-몬데오-3.jpg" width="1024" height="917"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포드 유럽의 고성능 디젤 엔진을 탑재한 간판 세단 모델, ‘2015 올-뉴 몬데오’의 국내 공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계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p>
<p>이번에 국내에 출시하는 4세대 올-뉴 몬데오는 우아하고 역동적인 외관, 편안함을 선사하는 실내, 그리고 더욱 강력해진 안전/편의성을 겸비한 유럽형 디젤 패밀리 세단으로서, 국내 고객들이 출시를 기대해 온 모델 중 하나다.</p>
<p>특히, ‘원 포드(One Ford)’ 전략에 따라 100년 전부터 유럽에 터전을 두고 디젤 기술을 개발해온 유럽 포드의 기술력에 미국적인 실용성이 더해지며, 미국형과 유럽형 모델의 장점이 모두 공존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strong>최신 2.0L TDCi 디젤 엔진 탑재하고 연료 효율 높이는 다양한 기능 더해</strong><br />
<strong>고출력 + 15.9km/L의 동급최강 연비 + 친환경성까지 모두 잡아</strong></p>
<p>올-뉴 몬데오에는 개선된 2.0L TDCi 디젤 엔진이 탑재되어 있다. 새로운 TDCi 디젤 엔진은 다운사이징 트렌드에 발맞춰 작아진 엔진으로도 한층 더 높은 연료 효율성, 배기가스 배출 저감과 고성능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p>
<p>올-뉴 몬데오의 터보 차저 2.0L TDCi 디젤 엔진은 낮은 RPM에서도 높은 토크를 발생시킨다. 따라서 저속에서도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며 동시에 매우 안정적으로 동력 성능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고출력 180 마력(ps), 최대토크40.8kg·m의 높은 동력 성능을 갖췄으며, 15.9km/L 의 연비를 실현, 동급 최고의 연료 효율성을 자랑한다.(복합연비 15.9km/L, 도심연비 14.4 km/L, 고속도로연비 18.2 km/L) 변속기는 듀얼클러치 방식인 6단 파워시프트를 적용했으며, 특히 건식보다 작동 유연성이 우수한 습식 듀얼 클러치를 장착했다. 또한, 2015년부터 국내 적용되는 ‘유로6’ 기준을 만족해 동시에 친환경성을 확보했다.</p>
<p>2.0L TDCi 디젤 엔진 자체의 개선된 역량 외에도, 올-뉴 몬데오에는 엔진의 연료 효율성과 친환경성을 높여주는 다양한 기능들이 적용됐다. 대표적으로, 오토스타트-스톱 기능(Auto Start-Stop Button)은 정차 시 자동으로 시동이 꺼지고 출발 시 다시 시동이 걸리는 시스템으로, 공회전 시 낭비되는 연료와 배기가스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신호등이 많고 정체가 심한 도심에서 유용한 기능으로, 약 5~10%의 연료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고속에서 자동으로 라디에이터 그릴을 닫아 공기저항을 감소시켜 연료 효율성을 높여주는 기능인 동급유일의 액티브 그릴 셔터(Active Grill Shutter)를 적용했다.</p>
<p><strong>포드 스마트 기술의 집약체, 더욱 강력해진 안전 및 편의성</strong><br />
<strong>중형 패밀리 세단에 걸맞는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 확보</strong></p>
<p>올-뉴 몬데오는 ‘패밀리 세단’에 걸맞는 동급 최고 수준의 다양한 안전 기술이 집약된 모델이다. 무엇보다 동급 유일의 뒷좌석 팽창형 안전벨트(Inflatable Rear Seat Belts)는 포드에서 최초 개발한 기술로, 사고 발생 시 안전벨트가 부풀어 오르며 충격을 흡수하고 그 영향을 최소화함으로써 탑승자를 보호하고 부상의 위험을 줄여준다. 또한 올-뉴 몬데오는 새로운 초고강성 스틸을 구조체에 적용해 차체 강성을 획기적으로 높여, 유럽 신차 안전성 평가인 유로 NCAP의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5 스타)을 획득했다.</p>
<p>동급에서 유일하게 적용된 어댑티브 LED 헤드램프는 운전자가 보지 못하는 코너를 전조등이 자동으로 비추며, 드라이브 라인에 따라 좌우 회전이 가능하다. 야간운전 시 운전자들의 시야를 더 밝고 넓게 확보해 안전 운전을 도와주는 기술이다.</p>
<p>올-뉴 몬데오에는 센서와 카메라, 레이더 기술을 기반으로 주행환경에 대한 차의 반응성을 높이는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Lane Keeping Aid)과 교통 상황에 맞춰 차간 거리를 인식하여 속도를 조절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기능이 탑재되었다.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Electronic Park Braking) 기능은 간단한 버튼 조작만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주차 브레이크를 작동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내부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p>
<p>전륜 맥퍼슨 스트럿, 후륜 프리미엄 레벨의 멀티링크 방식의 서스펜션을 탑재하고, 특별하게 조율된 전자식 파워 보조 스티어링 휠(EPAS:Electric Power-Assisted Steering)을 적용해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한다. 이 밖에 음성 인식과 터치스크린 조합으로 편리한 기능조작이 가능한 인포테인먼트 프로그램, 포드 SYNC 기능이 탑재되었다.</p>
<p><strong>역동성과 중후한 매력이 공존하는 매력적 실내외 디자인</strong></p>
<p>올-뉴 몬데오의 혁신적인 디자인은 우아하고 역동적이면서도 중후한 매력을 가진 외관, 그리고 고급스러운 마감재와 장비들이 조화되어 편안하고 안락한 실내 디자인을 자랑한다.</p>
<p>올-뉴 몬데오는 정지한 상태에서도 움직이는 듯한 역동적인 모습을 표현한 포드 유럽의 디자인 DNA, ‘키네틱(Kinetic)’을 적용해 개발됐다. 첫눈에 포드 고유의 디자인을 인식시키는 강렬한 전면부 디자인은 레이저컷 헤드램프 및 라이트 대칭 디자인 라인과 어우러져 강인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보여준다. 또한 스포츠 쿠페 스타일의 측면은 낮은 루프 라인과 한 줄의 숄더 라인은 민첩함과 스포티한 느낌을 더해준다. 후면은 포드 유럽 패밀리 룩 LED 테일 램프와 매끈하게 처리된 테일 파이프로 세련미를 가미했다. 또한, 보조제동등을 외부에 설치해 최적의 가시성을 확보한다.</p>
<p>올-뉴 몬데오의 내부는 외관의 매끈한 느낌을 살리되 안락하고 편안한 느낌을 극대화했다. 2,850 mm 휠베이스로 더욱 넓어진 내부 공간을 확보함으로써 운전자와 동승자에게 모두에게 안락한 느낌을 주며, 고급 가죽소재를 시트, 스티어링 휠, 기어 레버 등에 폭넓게 사용하여 운전자의 손끝 하나에도 편안한 느낌이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p>
<p>또한 무게 절약형 흡음 자재와 차내 하부 음향 보호 쉴드를 사용해 차별화된 인테리어를 선보임과 동시에 도로 주행 및 파워트레인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최소화하여 동급 최강의 정숙성을 자랑한다.</p>
<p><strong>포드코리아, 올-뉴 몬데오 출시로 라인업 강화</strong></p>
<p>포드코리아는 올해 올-뉴 몬데오를 시작으로 향후 한국 시장에서 디젤 모델 라인업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포드는 몬데오를 필두로,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는 디젤차 부문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고, 더 넓은 고객층에게 다가갈 예정”이라며, “특히 유럽 포드의 뛰어난 기술력과 오랜 기간 쌓아온 디젤차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30여년간 많은 사랑을 받아온 올-뉴 몬데오는 중형 디젤 세단을 선호하는 국내 고객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p>올-뉴 몬데오는 트렌드(Trend)와 티타늄(Titanium) 두 가지 트림으로 판매되며, 국내 판매 가격은 VAT 포함해 3,990만원 부터다. 2015 올-뉴 몬데오의 사전 계약은 전국 포드 전시장을 통해 가능하며, 차량 출고는 3월 23일 이후 시작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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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MWC 2015에서 핸들-온-모빌리티 전기자전거 연구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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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Mar 2015 16:54: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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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자동차는 기존 자동차 및 대중교통 위주로 형성되어 온 도심 교통 인프라에 한층 빠르고 편리한 이동 수단으로서 전기자전거를 접목시키기 위한 연구를 전개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3월 2일 개막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이하 MWC)에서 포드가 발표한 핸들-온-모빌리티 (Handle on Mobility) 연구는, 비단 자동차 개발뿐만 아니라 궁극적인 교통 문제 해결을 통해 미래의 이동성을 개선한다는 ‘포드 스마트 모빌리티’ 계획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포드코리아-보도참고자료-핸들-온-모빌리티-전기자전거-모드-프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275" alt="[포드코리아 보도참고자료] 핸들-온-모빌리티 전기자전거, 모드-프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포드코리아-보도참고자료-핸들-온-모빌리티-전기자전거-모드-프로.jpg" width="1024" height="681" /></a></p>
<p>포드자동차는 기존 자동차 및 대중교통 위주로 형성되어 온 도심 교통 인프라에 한층 빠르고 편리한 이동 수단으로서 전기자전거를 접목시키기 위한 연구를 전개하고 있다고 발표했다.</p>
<p>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3월 2일 개막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이하 MWC)에서 포드가 발표한 핸들-온-모빌리티 (Handle on Mobility) 연구는, 비단 자동차 개발뿐만 아니라 궁극적인 교통 문제 해결을 통해 미래의 이동성을 개선한다는 ‘포드 스마트 모빌리티’ 계획의 일환이다.</p>
<p><strong>핸들-온-모빌리티 (Handle on Mobility) 전기자전거 연구</strong></p>
<p>핸들-온-모빌리티 (Handle on Mobility) 전기자전거 연구는 더 효율적이고, 안전하고, 건강하며,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이동 수단으로서 전기자전거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포드의 프로젝트다. 포드는 이를 위해 전 세계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전기자전거 디자인 및 설계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100여 개의 제안을 모았으며, 이 가운데 가장 우수한 모드-미(MoDe:Me) 및 모드-프로(MoDe:Pro) 전기자전거 두 종을 이번 MWC를 통해 선보였다.</p>
<p>l 모드-미(MoDe:Me) 전기자전거: 자전거 제작사인 다혼(Dahon)과의 협력을 통해 개발된 모드-미 전기자전거는 주로 도시 근교 통근자를 위해 만들어졌다. 쉽게 접히고 간편한 보관이 가능해, 도시 근교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해 통근하는 사람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p>
<p>l 모드-프로(MoDe:Pro) 전기자전거: 포드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모드-프로 전기자전거는 물건을 배달하는 목적에 가장 최적화됐다. 포드 트랜짓 커넥트(Ford Transit Connect)와 같은 상용 밴 차량 등에 쉽게 실릴 수 있다.</p>
<p>두 종의 전기자전거는 200와트 모터와 시간당 9암페어를 내는 배터리를 장착, 시속 25km에 이를 때까지 운전자의 페달을 밟는 동작을 돕는다. 뿐만 아니라 자동차 등의 장애물이 가까워졌을 때 후면 초음파 센서를 통해 발견하고 진동 및 발광 램프를 통해 자전거 운전자 및 후방 운전자 모두에게 위험 신호를 자동으로 알리는 안전장치가 제공된다.</p>
<p>자동차에 쉽게 실릴 수 있게 접히도록 설계된 모드-미(MoDe:Me) 및 모드-프로(MoDe:Pro) 전기자전거는 애플 아이폰6에서 작동하는 모드-링크(MoDe:Kink) 앱과 연동되어 다음과 같은 다양한 기능이 아울러 제공된다:</p>
<p>l 내비게이션: 방향 전환 시 회전해야 하는 방향 쪽 손잡이에 진동을 주어 운전자에게 알려주며, 이 때 방향 지시등 역시 자동으로 켜진다. 목적지에 이르는 여러 경로 가운데 자전거 통행에 가장 적합한 경로를 제시하며, 시시각각의 위험 신호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p>
<p>l 스마트한 경로 제시: 자동차 및 대중교통과 연계된 장거리 이동에 대해서도 비용, 시간, 자전거 이동 비율, 날씨, 주차 요금, 배터리 충전소 위치 등의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한 최적의 이동 경로를 산출해 낸다. 이는 특히 자전거로 집에서 가장 가까운 역까지 이동한 뒤, 전철로 목적지 인근 역으로 먼 거리를 이동한 후, 다시 자전거로 목적지로 최종 이동하는 일상적인 여행 패턴과 매우 가깝다. 모드-링크 앱은 임시 운행 중지와 같은 대중교통의 돌발 상황에서도 이를 미리 파악하고, 대안 경로를 신속히 제시하도록 설계됐다.</p>
<p>l 다양한 페달링 모드: 전기 모터의 페달링 모드는 다양하게 설정 가능하다. 운전자의 심박 수와 연동시킬 수 있으며, 목적지에 다다르기 전에 ‘노 스웻(No Sweat)”’모드를 켜면 전기 모터가 자전거 이동을 전담하게 되어 보다 쾌적한 상태로 도착할 수 있다.</p>
<p>l 포드 싱크와의 연동: 포드 자동차 내에 쉽게 실리고 충전 가능하며, 포드 자동차 내의 싱크 시스템과 연동, 자동차 내 안내 패널에 상태가 표시된다.</p>
<p><strong>인포 사이클 연구</strong></p>
<p>아울러, 포드는 유럽 최초로 인포 사이클 연구를 발표했다. 다양한 도시 지역에서 자전거들이 어떤 조건으로 이용되고 있는지를 조사하는 오픈소스 연구로서, 자전거에 부착된 속력, 가속도, 날씨 및 고도 센서를 통해 자전거 교통 생태계를 구축하고, 자전거 탑승자의 안전도 향상 및 보다 정확한 자전거 이동 경로 및 지도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p>
<p>교통 문제는 대도시 지역의 가장 주요한 사회적 이슈 가운데 하나다. 유럽 지역 내에서 교통 체증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은 연 1조 유로 규모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되며 (출처: 유럽연합), 출퇴근 시간이 1분 늘어날 때마다 불안, 행복 등 측면에 대한 통근자의 삶의 질이 저하되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출처: 영국 통계청)</p>
<p>바브 사마디치(Barb Samardzich) 포드 유럽 최고 운영 책임자(chief operating officer)는 “우리의 생각, 협동, 그리고 행동의 방식을 바꾸면 창의적인 접근이 가능하다”며, “포드 스마트 모빌리티 플랜은 이동에 대한 근심을 덜어냄으로써 바쁜 도시에서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보다 현명한 교통 시스템을 만들어내기 위한 근본적인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p>
<p>한편, 포드는 이미 지난 1월 ‘국제전자제품박람회 (이하 CES) 2015’에 참석해 기술 혁신을 통해 최신 기술을 탑재한 자동차 개발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는 교통 문제 해결을 통해 미래의 이동성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비단 자동차 자체만이 아니라 미래의 이동 수단 생태계에서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예측하도록 설계된 25개의 다양한 프로젝트가 북미, 유럽과 아프리카, 아시아, 남미 등 전 세계 곳곳에서 현재 진행 중이다. 연결성, 모빌리티(이동성), 자율주행 자동차, 소비자 경험, 빅 데이터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적인 혁신가와 개발자들과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지는 ‘포드 스마트 모빌리티’ 계획을 통해 포드는 자동차 제품을 넘어 궁극적인 모빌리티 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사업의 모든 분야에 있어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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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공식 딜러사 선인자동차, 머스탱 시네마 데이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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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Feb 2015 01:00: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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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이하 포드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Sunin Motors)는 지난 13일 올-뉴 머스탱 출시를 기념해 머스탱 고객들과 함께 서울 잠실에 위치한 자동차 극장에서 머스탱 시네마 데이(Mustang Cinema Day)를 개최했다. 선인자동차의 기존 및 가망 머스탱 고객을 위해 개최된 이번 행사는 최근 출시된 6세대 올-뉴 머스탱을 소개함과 동시에 자동차 극장이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더욱 가깝게 소통하고 여가문화를 함께 즐기기 위해 마련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포드코리아-보도자료-머스탱-시네마-데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538"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머스탱 시네마 데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포드코리아-보도자료-머스탱-시네마-데이.jpg" width="1024" height="685"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이하 포드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Sunin Motors)는 지난 13일 올-뉴 머스탱 출시를 기념해 머스탱 고객들과 함께 서울 잠실에 위치한 자동차 극장에서 머스탱 시네마 데이(Mustang Cinema Day)를 개최했다.</p>
<p>선인자동차의 기존 및 가망 머스탱 고객을 위해 개최된 이번 행사는 최근 출시된 6세대 올-뉴 머스탱을 소개함과 동시에 자동차 극장이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더욱 가깝게 소통하고 여가문화를 함께 즐기기 위해 마련됐다.</p>
<p>이 날 초대된 약 400여 명의 고객들은 최신 영화인 ‘조선명탐정 : 사라진 놉의 딸’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행사장에는 이번에 새롭게 도입된 2.3L 에코부스트 엔진을 적용한 머스탱을 전시해 고객들이 새로워진 모습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고 상담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모든 시승 신청 고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됐다.</p>
<p>선인자동차 김계묵 영업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미국 머슬카의 상징으로 지난 50년간 자유와 열정의 시대적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해온 머스탱과 어울리는 문화 마케팅을 진행하고자 마련됐다”며, “이러한 기회를 통해 머스탱을 사랑하는 고객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며, 자동차에 국한되지 않은 문화적인 면에서도 다양한 혜택을 고객들께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p>
<p>한편, 포드코리아는 지난 1월 올-뉴 머스탱을 출시하며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V8 5.0L GT 및 새롭게 도입된 2.3L 에코부스트 엔진을 도입한 모델을 선보였다. 이번 공식 출시된 올-뉴 머스탱은 지난 50년간 이어온 머스탱 고유의 외형을 유지하면서도 동시에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세련된 디자인과 최고의 기술력이 더해져 기존의 머스탱 팬들은 물론 다양한 기호와 라이프 스타일을 영위하는 고객층의 니즈를 충족시킬 모델로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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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타이어, 포드 ‘올 뉴 2015 머스탱’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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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Feb 2015 03:14:4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category><![CDATA[한국타이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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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포드(Ford)의 인기 스포츠카인 ‘올 뉴 2015 머스탱(All-new 2015 Ford Mustang)’에 프리미엄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1 노블2(Ventus S1 Noble2)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머스탱은 지난 50년간 미국 자동차 산업의 열정을 상징해온 스포츠카의 대명사이자 포드의 대표적인 차량 중에 하나이다. 또한 클래식한 디자인과 뛰어난 퍼포먼스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사진자료-한국타이어-포드-올-뉴-2015-머스탱에-신차용-타이어-공급.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324" alt="[사진자료] 한국타이어, 포드 올 뉴 2015 머스탱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사진자료-한국타이어-포드-올-뉴-2015-머스탱에-신차용-타이어-공급.jpg" width="791" height="1024" /></a></p>
<p>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포드(Ford)의 인기 스포츠카인 ‘올 뉴 2015 머스탱(All-new 2015 Ford Mustang)’에 프리미엄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1 노블2(Ventus S1 Noble2)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p>
<p>머스탱은 지난 50년간 미국 자동차 산업의 열정을 상징해온 스포츠카의 대명사이자 포드의 대표적인 차량 중에 하나이다. 또한 클래식한 디자인과 뛰어난 퍼포먼스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p>
<p>한국타이어는 이번 머스탱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통해 미국 내 브랜드 입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지난해 독일의 3대 명차 브랜드 중 하나인 아우디의 스포츠카 ‘아우디 TT’에 이어 미국 스포츠카의 상징인 머스탱에도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게 되어 글로벌 Top Tier 수준의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는 계기를 마련하였다.</p>
<p>고출력에 기반한 고속주행 능력과 뛰어난 제동 성능을 갖춘 스포츠카는 타이어 또한 접지력, 핸들링, 제동력 등의 성능 면에 있어 일반 타이어보다 까다로운 기술력 및 품질이 요구된다.<br />
이번에 공급되는 벤투스 S1 노블2는 눈길이나 빗길에서도 우수한 주행 성능을 발휘하며 부드러운 코너링을 제공하도록 디자인된 패턴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p>
<p>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미국을 대표하는 스포츠카인 포드 머스탱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게 된 것은 글로벌 Top Tier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은 것” 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의 신뢰받는 파트너로서 입지를 넓혀 나가며 리딩 글로벌 타이어 컴퍼니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한국타이어는 1999년 포드와 비즈니스를 시작한 이래 피에스타, 엣지, 익스플로러 등 주력 차종과 럭셔리 브랜드인 링컨까지 다양한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해 오면서 포드사의 주요 공급사로 자리잡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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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2015 포드·링컨 챌린지 컨퍼런스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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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Feb 2015 01:21: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링컨]]></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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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5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2015 Ford·Lincoln Challenge Conference를 개최해 작년 각 영역에서 가장 훌륭한 성과를 거둔 직원을 시상하고, 2015년 한 해의 세일즈 및 마케팅 전략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작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에는 5개의 포드·링컨 공식 판매 딜러사인 선인자동차, 프리미어모터스, 혜인모터스, 이한모터스 및 더파크모터스의 세일즈 컨설턴트 및 포드코리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링컨-챌린지-컨퍼런스-행사전경.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093"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링컨 챌린지 컨퍼런스 행사전경"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링컨-챌린지-컨퍼런스-행사전경.jpg" width="1024" height="673"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5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2015 Ford·Lincoln Challenge Conference를 개최해 작년 각 영역에서 가장 훌륭한 성과를 거둔 직원을 시상하고, 2015년 한 해의 세일즈 및 마케팅 전략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p>
<p>작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에는 5개의 포드·링컨 공식 판매 딜러사인 선인자동차, 프리미어모터스, 혜인모터스, 이한모터스 및 더파크모터스의 세일즈 컨설턴트 및 포드코리아 임직원 등 총 400여 명이 참석한 대규모 행사로 진행됐다. 포드·링컨 챌린지 컨퍼런스는 신차, 기술 및 서비스 등 다방면에 걸쳐 심층적인 교육 기회를 포드의 모든 세일즈 컨설턴트에게 제공함으로써 포드 및 링컨 브랜드 세일즈 컨설턴트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고객 서비스를 질적으로 향상시켜, 궁극적으로 포드코리아의 공격적 마케팅 및 높은 성장세 유지를 다짐하는 행사이다.</p>
<p>공식행사에서는 먼저 2014년 한 해 세일즈와 서비스 그리고 리셉션 등 각 분야에서 가장 우수한 실적을 거둔 딜러 사원 21명과 베스트 전시장 3곳을 치하했다. 각 부문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p>
<p>ž 2014 최다 판매: 프리미어모터스 임승관 세일즈 컨설턴트<br />
ž 2014 최다 포드 차량 판매: 프리미어모터스 천유진, 선인자동차 남기혁/송명근 세일즈 컨설턴트<br />
ž 2014 최다 링컨 차량 판매: 선인자동차 고명일, 배종완, 이영수 세일즈 컨설턴트<br />
ž 2014 최고 전시장: 선인자동차 천안 전시장, 혜인모터스 미아 전시장, 프리미어모터스 송파 전시장<br />
ž 2014 최고 리셉셔니스트: 선인자동차 이진이/원소영 님, 프리미어모터스 박지은 님<br />
ž 2014 최고 고객 만족: 선인자동차 김광호 어드바이저<br />
ž 2014 최고 서비스 어드바이저: 선인자동차 배종훈 어드바이저<br />
ž 2014 최고 테크니션: 프리미어모터스 조성훈 어드바이저<br />
ž 2014 최고 바디 리페어: 선인자동차 이성인 어드바이저<br />
ž 2014 최고 파츠 카운터퍼스: 이한모터스 이정연 어드바이저<br />
ž 워크어라운드 컴피티션: 1위 선인자동차 김현우 세일즈 컨설턴트, 2위 프리미어모터스 이봉조, 혜인모터스 김범진 세일즈 컨설턴트, 3위 선인자동차 정래현/김원희 세일즈 컨설턴트, 베스트 아이디어 선인자동차 이석연 세일즈 컨설턴트</p>
<p>이날 2014년 최다 판매의 영예를 거머쥔 임승관 세일즈 컨설턴트는 “포드·링컨 브랜드의 모든 세일즈 컨설턴트와 서비스 테크니션들은 항상 고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전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다”고 강조하며, “이런 자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고객에게 다가간 것이 좋은 성과를 낸 비결”이라고 덧붙였다.</p>
<p>이후 오전과 오후에 걸쳐 진행된 트레이닝 세션에서는 ‘2015 마케팅 플랜,’ ‘포드의 디젤 기술,’ ‘링컨의 기술’ 등의 주제로 컨퍼런스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각 주제에 대해 깊이 있는 교육을 받으며, 토론을 통해 영업 및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p>
<p>‘마케팅 플랜’ 세션을 진행한 포드코리아 마케팅의 존 슐츠 부사장은, 디젤 라인업 강화를 통해 고객들의 선택권을 확장시키는 ‘파워-오브-초이스’를 실현시킬 올-뉴 몬데오, 올-뉴 쿠가, 그리고 포커스 부분변경 모델을 중심한 올해의 마케팅 전략과 디젤 테크놀로지, 그리고 하반기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링컨의 프리미엄 대형SUV인 MKX를 소개했다.</p>
<p>심층적인 트레이닝과 토론을 마친 참가자들을 위해 ‘꿈으로 성장하고 운명으로 단단해져라’라는 주제로 외부 전문강사의 특별강연을 청취하며 진취적이고 미래를 준비하는 세일즈 전문가들로 발전해가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이날 격려사를 통해 ‘2013년에 이어 2014년 역시 20% 가 넘는 놀라운 성장률을 이어갈 수 있었던 것은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딜러사 모두와 세일즈 컨설턴트, 서비스 어드바이저 한 분 한 분의 노력과 수고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포드가 올해 수입차 업계 성장의 ‘게임 체인저’로 거듭나기 위해, 오늘이 그 목표를 향해 발돋움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p>
<p>이날 컨퍼런스에 참석한 포드·링컨 딜러사 임직원들은 “매년 진행되는 챌린지 컨퍼런스에서는 한 해 동안 이어나갈 영업활동의 주요 방향과 전략을 잘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다양한 트레이닝 세션에 참가했다”고 밝히며, “오늘 배우고 얻은 것들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더욱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p>
<p>한편, 포드코리아는 작년 8,718대의 판매고를 기록, 3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을 달성했다. 올해 1월 출시된 아메리칸 머슬카의 상징인 올-뉴 머스탱 6세대를 포함, 연내 총 여섯 종의 신차 출시를 예고하며 4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세를 유지하기 위한 순조로운 행보를 시작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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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진보한 포니카 올-뉴 머스탱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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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Jan 2015 16:42: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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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혁신적인 기술과 최고의 성능, 그리고 세련된 스타일로 무장해 포니카 역사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올-뉴 머스탱’을 공식 출시했다. 단순한 자동차의 차원을 넘어 미국 자동차 문화를 선도하고, 자유와 열정의 시대적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해온 머스탱은 1964년 출시 이후 50년간 총 9백만대 이상을 판매하며 그 영향력을 지켜왔으며, 지금까지 무수한 영화, TV, 음악, 게임 등에 등장하고 페이스북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01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494" alt="DSC001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012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혁신적인 기술과 최고의 성능, 그리고 세련된 스타일로 무장해 포니카 역사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올-뉴 머스탱’을 공식 출시했다.</p>
<p>단순한 자동차의 차원을 넘어 미국 자동차 문화를 선도하고, 자유와 열정의 시대적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해온 머스탱은 1964년 출시 이후 50년간 총 9백만대 이상을 판매하며 그 영향력을 지켜왔으며, 지금까지 무수한 영화, TV, 음악, 게임 등에 등장하고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전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차량으로 선정된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013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496" alt="DSC001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013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 국내 공식 출시된 올-뉴 머스탱은 지난 50년간 이어온 머스탱 고유의 외형을 유지하면서도 동시에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세련된 디자인과 최고의 기술력이 더해져 전세계 머스탱 팬들은 물론 다양한 기호와 라이프 스타일을 영위하는 고객층의 니즈를 충족시킬 포드의 야심작이다.</p>
<p><strong>· 머스탱이 선사하는 특별한 경험</strong><br />
<strong>- 국내 최초 출시하는 V8 5.0L GT, 올-뉴 2.3L 에코부스트 라인업</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01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490" alt="DSC001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01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올-뉴 머스탱은 V8 5.0L 엔진과 새롭게 도입된 올-뉴 2.3L 에코부스트 엔진을 적용, 더욱 강력해진 힘과 토크, 향상된 연비 및 새롭게 도입된 다양한 기능들을 통해 고객들에게 한층 더 역동적인 머스탱만의 주행경험을 제공한다.</p>
<p>한국 시장 최초로 선보이는 ‘머스탱 GT’는 업그레이드된 밸브 장치와 실린더 헤드로 최대 출력 422ps, 최대 토크 54.1kg-m까지 성능을 끌어올린 V8 5.0L 엔진을 장착했다. 머스탱 GT의 새로운 흡기 매니폴드(intake manifold)는 보다 나은 연비와 공회전 안정성(Idle Stability) 및 배기가스 감소 실현을 위해 저속 주행 시 흡기 속도를 개선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007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485" alt="DSC0007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007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올-뉴 머스탱 2.3L 에코부스트를 탑재한 모델은 직분사 방식과 터보차저, 가변식 캠타이밍 기술을 결합해 탁월한 주행능력과 동급 대비 최고 수준의 연비를 자랑하며, 머스탱만의 특별한 흡기 매니폴드와 터보차저 하우징을 통해 실제 314ps의 최대 출력과 최대 토크 44.3kg-m 이상의 탁월한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올-뉴 머스탱 2.3L 에코부스트는 복합연비 10.1km/L(도심연비 8.8km/L, 고속도로연비 12.4 km/L)로 개선된 6단 셀렉트 시프트 자동 변속기와 스티어링 휠 상의 패들 시프트를 통해 역동적인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한다.</p>
<p><strong>· ‘머스탱’ 고유의 디자인 DNA를 품은 새로워진 디자인</strong><br />
<strong>-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세련된 외형과 장인정신</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01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491" alt="DSC001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01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올-뉴 머스탱 쿠페와 컨버터블 모델 모두 머스탱 고유의 디자인 특성인 길게 다듬어진 프론트 후드와 짧은 후면 덱을 유지한다. 낮아진 루프와 넓어진 스탠스, 그리고 더욱 넓어진 뒷휀더와 트랙은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올-뉴 머스탱 디자인의 핵심 디자인 요소이다. 가파르게 경사진 전면 윈드쉴드에서 리어 글래스로 이어지는 보디 라인은 머스탱 패스트백 스타일의 귀환을 상징한다.</p>
<p>상어의 강인한 앞모습(Shark-bite)을 형상화한 시그니처 프론트 페시아와 사다리꼴 그릴은 3분할된 램프가 차례로 작동하는 바(Bar) 타입의 ‘시퀀셜 방향 지시등’과 완벽하게 어우러져 강렬한 인상을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01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492" alt="DSC001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01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머스탱 컨버터블 모델은 고급스러운 외관과 정숙한 실내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루프 소재에 다중 절연 직물(Multilayer Insulated Cloth Top)을 기본 사양으로 적용했다. 루프 개폐 속도는 이전 모델 대비 두 배 이상 빨라졌으며, 루프를 접고 달릴 때 더욱 매끈하고 매력적인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017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501" alt="DSC0017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017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올-뉴 머스탱의 인테리어는 머스탱 역사상 가장 높은 수준의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마무리되었다. 운전석은 항공기 조종석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운전자가 필요한 정보와 제어 장치를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커다란 크기와 고화질의 디스플레이 화면으로 구성된 계기 장치는 운전자가 차량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스위치와 손잡이들은 인간공학적인 기술을 적용해 촉각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보다 간편하게 차량을 제어할 수 있다. 더 넓어진 차체 폭과 새로운 후면 서스펜션은 뒷좌석 승객에게 충분한 공간을 제공해 편안한 승차감을 선사하며, 실용성을 더욱 높인 트렁크 공간은 골프 백 2개를 충분히 적재할 수 있을 만큼 여유롭다.</p>
<p><strong>· 공기를 가르는 짜릿한 주행 성능</strong><br />
<strong>- 머스탱 고유의 특징 유지하면서 연비와 성능 향상시키는 공기 역학적 기술 접목</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009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488" alt="DSC0009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0099.jpg" width="1280" height="853" /></a></p>
<p>50년 넘는 시간 동안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비결은 무엇보다 공기를 가르는 듯 날카롭고 짜릿한 주행감에 있다. 올-뉴 머스탱은 디자인과 성능 두 가지 부분에서 머스탱 고유의 특징을 유지하면서도 연비와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공기 역학 기술을 결합했다. 한층 매끄러워진 형상의 올-뉴 머스탱의 외관 디자인은 공기 저항을 줄여 이전 모델 대비 적은 힘으로도 더 높은 속도를 낼 수 있도록 돕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01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489" alt="DSC001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01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올-뉴 머스탱의 2가지 엔진들은 동력 장치가 필요한 만큼 정확한 양의 공기를 허용하는 독특한 그릴을 장착했다. 올-뉴 2.3L 에코부스트 엔진의 액티브 그릴 셔터(Active grille shutter)는 추가적인 냉각 능력이 필요하지 않을 때 더 높은 속도에서 마찰을 감소시킴으로써 차량이 연료 대비 높은 파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그릴 셔터는 그릴을 완벽하게 폐쇄시킴으로써 엔진 수납부에 공기가 제공되지 못하도록 막아 차량 위쪽과 주변부로 흐르도록 한다.</p>
<p><strong>· 커브길에도 빛나는 역동적인 주행감</strong><br />
<strong>- 전, 후면 서스펜션 시스템 향상 통해 날렵하고 편안한 주행 실현</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016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500" alt="DSC0016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016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올-뉴 머스탱이 갖춘 세계 최고 수준의 역동성과 주행감은 커브길에서 더욱 그 진가를 발휘한다. 올-뉴 머스탱의 전, 후면 서스펜션 시스템은 전면적으로 개선되어, 날렵하고 편안한 주행을 가능케했다. 전륜의 새로운 ‘페리미터 서브프레임(Perimeter Subframe)’은 차체의 질량을 줄이면서도 차체 강성을 높여, 바퀴 제어력을 높임으로써 핸들링, 스티어링 및 주행 전반을 한층 용이하게 한다. 또한, 이중 볼 조인트 ‘맥퍼슨(MacPherson Strut) 스트럿’ 시스템이 더욱 강력한 제동을 가능하게 한다. 이 기술은 3개의 옵션 제동 장치들과 함께 기존 세대 머스탱 대비 한층 개선된 제동 성능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017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504" alt="DSC0017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0177.jpg" width="1280" height="853" /></a></p>
<p>후륜은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인테그럴 링크 독립식 서스펜션(Integral-Link Independent Rear Suspension)’을 적용했다. 높은 주행 성능을 위해 서스펜션의 배열, 스프링, 댐퍼, 부싱 모두 새롭게 교체되었다. 새로운 알루미늄 리어 너클은 스프링 하질량을 줄여 개선된 주행과 핸들링을 제공한다.</p>
<p><strong>· 더욱 똑똑해진 포니카</strong><br />
<strong>- 머스탱만의 셀렉터블 드라이브 모드 등 운전자 중심의 편의성과 안전성 제공</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017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502" alt="DSC0017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017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올-뉴 머스탱에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주행을 위한 운행 정보 제공 및 차량 제어, 차량과 운전자 연결성을 향상시키는 최신 기술들이 다양하게 적용되었다. ‘푸쉬버튼 스타트(push-button start)’, ‘싱크(SYNC®)’, ‘마이키(MyKey®)’ 등 뿐 아니라 ‘트랙 앱스(Track Apps)’, ‘마이컬러 계기판(MyColor gauges)’과 12개의 스피커를 탑재한 ‘쉐이커 프로 오디오 시스템(Shaker Pro Audio System)’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해 운전자 의 기호에 맞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017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503" alt="DSC0017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017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특히, 올-뉴 머스탱의 셀렉터블 드라이브 모드(Selectable Drive Modes)는 커브가 이어지는 도로, 비포장길, 시내 등 다양한 도로 상황에 맞게 토글 스위치로 원하는 주행 모드를 선택해 스티어링 강도, 엔진 반응, 변속기, 차체 자세 제어장치(ESC: Electronic Stability Control) 등을 간편하게 최적화할 수 있다.</p>
<p>한층 개선된 포드의 안정성 제어 시스템(Stability Control System)은 바퀴 속도를 제어해 코너링을 부드럽게 도와주는 토크 벡터링(Torque Vectoring)과 같은 기능을 통해 머스탱의 역동성을 극대화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011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493" alt="DSC001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0119.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후-측면 접근 차량 경고 시스템(Cross Traffic Alert)’,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사각지대 감지 시스템(BLIS: Blind Spot Information Systme)’ 기능 등 머스탱의 원활한 주행을 돕는 다양한 첨단 기술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컨트롤 가능한 ‘싱크 앱링크(SYNC® AppLink™)’ 탑재로 편의성을 높였다.</p>
<p>뿐만 아니라 올-뉴 머스탱은 이전 모델 2배 수준인 총 8개의 에어백이 적용되어 운전자 뿐만 아니라 동승자의 안전까지 완벽하게 책임진다.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비롯하여 조수석에는 올-뉴 머스탱에 새롭게 도입된 ‘액티브 글로브박스 무릎 에어백(Active Glovebox Knee Airbag)’이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017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505" alt="DSC0017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017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액티브 글로브박스 무릎 에어백은 외부 충격이 감지되면 다중으로 만들어진 글로브박스 문 사이에서 에어백이 터지면서 문 가장 바깥쪽 패널이 승객 다리 앞으로 팽창돼 쿠션 역할을 하면서 무릎을 보호하는 시스템이다. 크기는 기존 조수석 무릎 에어백에 비해 65% 가볍고 75% 작으며, 글로브 박스 안에 내장되므로 에어백 공간을 별도로 할애할 필요가 없어 실내공간을 더 넓고 효율적으로 설계 가능하다.</p>
<p>이 외에도 ‘안전벨트 앵커 프리텐셔너(safety belt anchor pretensioners)’ 등의 기능으로 운전석과 조수석 승차자의 상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 기능을 탑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009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487" alt="DSC0009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009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포드코리아는 이번 올-뉴 머스탱 국내 출시를 기다려온 국내 고객들의 기대감에 부응하고자 27일 성수동에 위치한 대림창고에서 ‘올-뉴 머스탱 오픈 라운지(All-New Mustang Open Lounge)’를 열었다. 이번 오픈 라운지는 포드코리아 페이스북 팬 뿐만 아니라 파워 블로거, 그리고 일반 소비자도 자유 관람할 수 있도록 오픈되었으며, 6세대 올-뉴 머스탱의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머스탱의 50년 역사와 그 가치를 몸으로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008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486" alt="DSC0008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0088.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머스탱이 한국 시장에서 가진 의미는 특별하다. 포드코리아는 가장 큰 자동차 시장인 중국과 선진 시장인 유럽보다 앞선 1996년, 국내 법인 설립과 동시에 머스탱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여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며 “특히 많은 머스탱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GT모델을 선보이게 되어 더 넓은 고객층에게 다가갈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p>
<p>올-뉴 머스탱의 국내 판매 가격은VAT 포함, 2.3L EcoBoost 모델을 기준으로 쿠페는 4,535만원, 컨버터블은 5,115만원이며 V8 5.0L GT 쿠페는 한국 최초 출시를 기념해 50대 한정으로 5,335만원이 적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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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 히스토리 : 가장 미국적인 스포츠 쿠페, 포드 머스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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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Jan 2015 17:48: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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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0년에 가까운 시간동안 현역이었던 5세대 머스탱이 은퇴하고, 마침내 한국에도 6세대 머스탱이 상륙했다. 환상적인 레트로 디자인과 최신 포드 키네틱 디자인의 절묘한 결합을 이뤄낸 6세대 머스탱은 해외시장에서도 디자인과 성능 양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오늘날 아메리칸 스포츠카의 대명사처럼 불리우는 머스탱은 무려 반세기의 역사를 자랑한다. 지난 해는 포드 머스탱이 처음 출시된 지 50년이 되는 해이기도 했다. 특히 머스탱은 &#8216;포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Ford-Mustang_GT_2015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195" alt="Ford-Mustang_GT_2015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Ford-Mustang_GT_2015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00" /></a></p>
<p>10년에 가까운 시간동안 현역이었던 5세대 머스탱이 은퇴하고, 마침내 한국에도 6세대 머스탱이 상륙했다. 환상적인 레트로 디자인과 최신 포드 키네틱 디자인의 절묘한 결합을 이뤄낸 6세대 머스탱은 해외시장에서도 디자인과 성능 양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Ford-Mustang_50_Year_Limited_Edition_2015_1024x768_wallpaper_0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196" alt="Ford-Mustang_50_Year_Limited_Edition_2015_1024x768_wallpaper_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Ford-Mustang_50_Year_Limited_Edition_2015_1024x768_wallpaper_0b.jpg" width="1024" height="700" /></a></p>
<p>오늘날 아메리칸 스포츠카의 대명사처럼 불리우는 머스탱은 무려 반세기의 역사를 자랑한다. 지난 해는 포드 머스탱이 처음 출시된 지 50년이 되는 해이기도 했다. 특히 머스탱은 &#8216;포니 카&#8217;라는 새로운 스포츠카 장르를 만들어냈을 뿐 아니라, 경쟁 모델인 쉐보레 카마로, 폰티액 파이어버드, 닷지 챌린저, 플리머스 바라쿠다 등이 중간 중간 단종되고 재생산되는 과정을 반복했던 것과 달리, 50년 간 단 하루도 단종된 적이 없었다. 그 만큼 포드 머스탱은 미국 스포츠카의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상징적 존재이다.</p>
<p>10년이면 강산도 바뀐다고 한다. 강산이 다섯 번 바뀔 세월동안 모든 미국인들이 선망해온 포드 머스탱은 어떻게 진화해 왔을까? 지금부터 그 역사를 살펴본다.</p>
<p>&nbsp;</p>
<p><strong>1. 야생마, 미국대륙에 등장하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1966_1024x768_wallpaper_0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301" alt="Ford-Mustang_1966_1024x768_wallpaper_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1966_1024x768_wallpaper_0a.jpg" width="1024" height="730" /></a></p>
<p>포드 머스탱의 탄생은 1960년대 초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낮은 유가와 활발한 소비심리 덕분에 미국 경제는 역사상 최고의 호황기를 맞고 있었다. 중산층 가장은 출퇴근용 자동차 외에도 훌쩍 드라이빙을 떠날 세컨드 카 구입을 망설이지 않았고, 2차대전 이후 태어난 많은 베이비붐 세대 젊은이들은 첫 차로 멋진 스포츠카를 동경했다.</p>
<p>그러나 당시 미국 자동차 업계는 괴물같은 성능경쟁이 과열될 때라 작고 볼품없는 스포츠카는 메이커들의 관심 밖이었다. 크라이슬러 300, 닷지 차저, 쉐보레 말리부 등 전장이 5m가 넘고 엄청난 배기량의 V8 엔진을 탑재한 스포츠카들만 계속해서 쏟아져 나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196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297" alt="Ford-Mustang_196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196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미국 자동차 업계의 전설이자 당시 포드의 사업본부장이었던 리 아이아코카(Lee Iacocca)는 이러한 수요와 공급의 빈틈을 통찰했다. 아이아코카와 그의 보조 매니저이자 제품 담당 책임 엔지니어였던 도널드 프레이는 젊은 층의 첫 차나 중산층의 세컨드 카로 적합한 작고 경쾌한 쿠페를 개발하기 시작했다.</p>
<p>최초의 프로젝트 명은 T-5. 새 모델에는 몇 가지 조건이 붙었는데, 앞좌석에 버킷 시트를 장착하고 전장은 180인치(약 4.5m), 공차중량은 2500파운드(약 1,100kg)를 넘지 않되 스포츠카의 비례와 실용성을 두루 갖춰야 했다. 차량 가격은 2,500달러 이하에서 시작해야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Roadster_Concept_Car_1962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311" alt="Ford-Mustang_Roadster_Concept_Car_1962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Roadster_Concept_Car_1962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까다로운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포드의 엔지니어와 디자이너들이 총동원됐다. 최초의 프로토타입은 2인승 미드십으로 설계되었으나, 앞서 1955년 출시된 2인승 로드스터 &#8216;썬더버드&#8217;가 부진했던 것을 고려해 2인승 설계가 배제되고 뒷좌석에 벤치 시트를 탑재한 2+2 설계로 결정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1964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296" alt="Ford-Mustang_1964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1964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긴 본넷은 여지없는 스포츠카의 비례를 이뤘고, 그러면서도 4명이 타기에 부족함이 없었으며 트렁크도 넉넉했다. 이 혁신적인 새로운 세그먼트의 스포츠카는 1964년 뉴욕 세계박람회에서 처음으로 공개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North_American_P-51_Mustang.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313" alt="North_American_P-51_Mustan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North_American_P-51_Mustang.jpg" width="1024" height="459" /></a></p>
<p>&#8216;머스탱(야생마)&#8217;이라는 이름이 어떻게 채택되었는 지에 대해서는 불분명하지만 몇 가지 설이 존재한다. 하나는 머스탱의 책임 디자이너였던 존 나자르가 2차대전 때 활약한 미군의 명 전투기, &#8216;P-51 머스탱&#8217;의 팬이었기에 그 이름을 제안했다는 설이다. 또 하나는 포드의 시장 조사 매니저이자 경주마를 길렀던 로버트 에거트가 부인에게 선물받은 책의 제목을 보고 제안했다는 설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9758272_orig.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294" alt="9758272_ori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9758272_orig.jpg" width="1024" height="734" /></a></p>
<p>어느 쪽이든 야생마라는 이름이 탁월한 작명이었다는 데에는 이의가 없을 것이다. 당시 포드 디자이너들은 쿠거(Cougar), 토리노(Torino) 등의 이름을 제안했고, 헨리 포드 2세는 심지어 &#8216;T-버드 II&#8217;라는 이름을 붙이려고 했었다. 결국 쿠거, 토리노 등의 이름은 후일 다른 포드 모델에 채택되었는데 이들 모델은 모두 단종을 맞이했다. 머스탱에게 다른 이름이 붙었다면 과연 그 역사가 지금까지 이어질 수 있었을까?</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2010-Ford-Mustang-Rear-Emblem-1024x76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293" alt="2010 Ford Mustan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2010-Ford-Mustang-Rear-Emblem-1024x768.jpg" width="1024" height="768" /></a></p>
<p>이름과 관련된 일화도 많다. 머스탱은 첫 출시부터 라디에이터 그릴과 휀더 등에 질주하는 조랑말 엠블렘을 부착하였는데, 현재까지도 그 전통은 이어지고 있다. 전 세계에서 판매되는 포드의 수십 종 라인업 중 포드 엠블렘이 붙지 않는 것은 오직 머스탱 뿐이다. 또 머스탱이 수출될 때, 독일에서는 &#8216;크룹&#8217; 사가 이미 머스탱이라는 이름의 트랙터를 생산중이었기 때문에 1978년까지 독일에서는 T-5라는 이름으로 판매되었다.</p>
<p>어쨌든 머스탱의 데뷔는 성공적이었다. 젊은이들도, 어른들도 이 매력넘치고 부담없는 스포츠카를 사기 위해 줄을 섰다. 머스탱 공개와 함께 미국 각지의 딜러 매장들이 장사진을 이룰 정도였다. 요즘으로 치자면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될 때와 비슷한 진풍경이 연출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196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298" alt="Ford-Mustang_196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196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1세대 머스탱은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다양한 가지치기 모델 확장에도 나섰다. 노치백 형태였던 기본형 외에도 컨버터블과 패스트백이 추가되었으며, 직렬 6기통과 V8 두 종류로 시작된 엔진 라인업도 고성능 수요에 맞춰 발빠르게 카뷰레터를 늘린 모델을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가 이뤄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cwadjqbzocv2v8qmke7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295" alt="cwadjqbzocv2v8qmke7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cwadjqbzocv2v8qmke7a.jpg" width="1024" height="463" /></a></p>
<p>특히 1967년 페이스 리프트에 즈음해서는 고성능인 GT 트림과 더불어 미국의 레이서 캐롤 쉘비의 이름을 따온 쉘비 머스탱이 라인업에 추가되었다. 쉘비 머스탱은 7.0L V8 엔진을 탑재하고 최고출력이 340마력에 달했다. 부분변경된 머스탱은 지금까지도 최고의 영화 카 체이스 씬으로 꼽히는 1968년 작 &#8216;불리트&#8217;에서 닷지 차저와 함께 샌프란시스코 시내를 질주하는 카 액션을 선보이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Boss_429_1969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306" alt="Ford-Mustang_Boss_429_1969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Boss_429_1969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머스탱은 갈수록 더 커지고, 더 빨라졌다. 특히 쉐보레 카마로나 플리머스 바라쿠다같은 쟁쟁한 라이벌들과 성능경쟁이 과열되면서, 당초의 제품 컨셉과는 다른 방향으로 진화하기 시작했다. 1969년에는 V8 엔진 라인업이 무려 7종으로 늘어나고 쉘비 머스탱 외에도 보스, 그란데, 마하1 등 고성능 라인업이 다양해졌다. 마하1 트림은 1969년 한 해에만 70,000대가 넘게 팔렸고, 나스카 사양인 보스에는 무려 380마력을 발휘하는 V8 엔진이 추가되어 포니카라는 이름이 무색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Mach_1_1969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310" alt="Ford-Mustang_Mach_1_1969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Mach_1_1969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1971년에는 세 번째 부분변경이 단행되고 라인업도 정리되었지만, 이제 머스탱은 처음과 같이 가볍고 재미있는 차가 아니었다. 판매 역시 크게 줄어 1966년에는 60만 대가 넘었던 머스탱 판매가 1972년에는 12만 5천 대까지 떨어져 출시 첫 해와 비슷한 판매를 기록했다. 이 같은 상황을 지켜보던 아이아코카는 머스탱에 대대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꼈고, 이와 동시에 자동차 역사에 가장 큰 변화를 가져온 사건이 발생한다.</p>
<p>&nbsp;</p>
<p><strong>2. 오일 쇼크와 함께 왜소해진 아메리칸 아이콘</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1974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305" alt="Ford-Mustang_1974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1974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1973년 10월 발발한 제4차 중동전쟁은 석유전쟁으로 비화되었고, 중동 산유국들은 석유자원을 국영화하면서 2개월만에 국제유가는 4배로 치솟았다. 이렇게 발생한 1차 오일 쇼크는 특히 대배기량 자동차를 생산해 온 미국 자동차 산업에는 치명타로 작용했다. 설상가상으로 배기가스 문제가 국제적으로 대두되면서 미국 자동차 회사들은 작고 연비 좋으며 배기가스를 적게 배출하는 자동차를 만들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Cobra_II_197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307" alt="Ford-Mustang_Cobra_II_197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Cobra_II_197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마침 아이아코카는 지난 10년여 간 머스탱이 당초의 개발 사상과는 달리 너무 커지고 고성능화 되었다고 판단했다. 그는 새로운 머스탱에서 다시 작고 가벼운 최초의 T-5 컨셉트를 부활시킬 것을 지시했다. 그 결과 2세대 머스탱은 거의 마지막 1세대의 반토막 만하게 작아졌고, 경쟁모델 역시 기존 포니카인 카마로나 파이어버드가 아닌, 아랫급의 소형 쿠페-뷰익 스카이호크, 쉐보레 몬자 등으로 지목되었다.</p>
<p>2세대 머스탱은 사실 상업적으로는 크게 성공했다. 위기의 시대에서 89마력을 내는 2.3L 직렬4기통 가솔린 엔진을 기본으로 탑재하고 젊은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는 경제적이고 실용적인 쿠페 역할을 했다. 매년 조금씩 성능과 디자인이 개선되었고, 오일 쇼크의 여파가 안정된 1975년에는 다시 V8 엔진이 부활했다. 1974년에는 자동차 잡지 &#8216;모터트렌드&#8217;가 올해의 차로 선정하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II_Cobra_II_197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309" alt="Ford-Mustang_II_Cobra_II_197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II_Cobra_II_197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하지만 그러한 상업적 성공에도 불구하고 2세대 머스탱은 8기통을 단종시키고 4기통을 탑재했다는 이유로 매니아들의 외면을 받는 비운의 모델이기도 하다. 또 당시 포드 엔지니어들은 형편없는 2세대의 성능에 불만이 많았고, 컨슈머 리포트를 비롯한 몇몇 소비자 매체에서도 &#8216;같은 가격대에 훨씬 좋은 대안이 많다&#8217;며 2세대 머스탱을 혹평했다. 그 결과 2세대는 머스탱 중 가장 짧은 5년의 생애를 마치고 3세대에게 바톤을 넘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1979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315" alt="Ford-Mustang_1979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1979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다시 몸집을 키운 3세대 머스탱은 포드의 중형 후륜 플랫폼인 &#8216;폭스&#8217; 플랫폼을 바탕으로 개발되었다. 초기형은 기존의 원형 헤드램프 대신 각진 헤드램프를 채택했으며, 여전히 2.3L 엔진을 기본 모델에 탑재했다. 출시 이듬해에는 머스탱 최초로 터보차저를 장착한 2.3L 터보 모델이 추가되었으며, 여러 모터스포츠에도 출전하는 등 활발한 컴백 활동을 전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Probe_1994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323" alt="Ford-Probe_1994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Probe_1994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그러나 머스탱의 인기는 예전같지 않았는데, 80년대 중반 머스탱의 연간 판매는 10만 대에 겨우 턱걸이를 하는 수준이었다. 포드는 협력관계였던 일본 마쯔다의 전륜구동 쿠페를 차기 머스탱으로 개발하기 시작했는데, 이 소식을 들은 머스탱 팬들은 포드 본사로 수천 통의 편지를 보내 후륜구동 머스탱을 계속 만들어주길 요구했다. 포드는 팬들과 후륜구동 생산을 계속 하기로 약속하고, 머스탱이 될 뻔한 전륜구동 쿠페를 &#8216;프로브&#8217;라는 이름으로 판매했다. 이미 출시된 지 30년여가 지났지만 미국인들의 머스탱 사랑은 이어졌던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GT_1993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320" alt="Ford-Mustang_GT_1993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GT_1993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1987년에는 3세대가 부분변경 되면서 각진 기존 디자인 대신 유선형 디자인을 채택했다. 3세대 부분변경 모델은 1993년까지 판매되어 3세대는 장장 15년동안 판매되어 가장 오랫동안 팔린 머스탱이 되었다. 특히 1993년에는 고성능 디비전인 SVT가 설립되면서 240마력을 내는 머스탱 SVT 코브라가 등장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SVT_Cobra_R_2000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322" alt="Ford-Mustang_SVT_Cobra_R_2000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SVT_Cobra_R_2000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어서 1994년 출시된 4세대는 보다 현대적인 유선형 디자인을 채택했지만, 기존에 사용하던 폭스 플랫폼을 개량하여 사용했다. 4세대에서는 직렬4기통 엔진이 사라지고 3.8L V6 엔진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GT 모델은 4.9L V8 엔진(후기형은 4.6L V8)을 탑재해 215마력의 출력을 냈다. 한국에서는 4세대가 처음으로 정식 수입되어 소개되기도 했다. 1998년 부분변경되어 2004년까지 판매되었다.</p>
<p>&nbsp;</p>
<p><strong>3. 레트로를 넘어 미래로 약진하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GT_2005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327" alt="Ford-Mustang_GT_2005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GT_2005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2005년, 5세대 머스탱이 마침내 모습을 드러냈다. 코드명 S-197로 명명된 5세대 프로젝트는 완전히 새로 개발된 플랫폼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2003년 공개했던 레트로 디자인의 컨셉트카는, 놀랍게도 거의 그대로 양산형의 디자인에 반영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GT_2005_1024x768_wallpaper_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329" alt="Ford-Mustang_GT_2005_1024x768_wallpaper_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GT_2005_1024x768_wallpaper_26.jpg" width="1024" height="730" /></a></p>
<p>5세대의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역시 디자인이다. 당대의 최신 기술로 개발되었지만, 1964년 출시된 1세대 머스탱과 같은 깎아지른 전면부, 원형 헤드램프, 세 줄 형태의 테일램프와 근육질 바디 등 레트로 디자인 큐가 적용되었다. 전설 속의 포니 카가 다시 현대적으로 부활한 셈이다. 포드의 선임 디자인 부사장인 제이 메이즈는 5세대 머스탱의 디자인 컨셉을 &#8216;레트로 퓨처리즘&#8217;이라고 표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GT_2005_1024x768_wallpaper_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328" alt="Ford-Mustang_GT_2005_1024x768_wallpaper_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GT_2005_1024x768_wallpaper_23.jpg" width="1024" height="730" /></a></p>
<p>파격적인 5세대 머스탱의 스타일링은 미국 자동차 업계에도 큰 변화를 불러왔다. 비슷한 시기 크라이슬러는 클래식 300의 디자인을 적용한 300C를 출시했으며, 닷지 역시 과거의 머슬카를 연상시키는 근육질 차저를 선보였다. 카마로를 단종시켰던 쉐보레는 레트로 스타일의 카마로를 새로 선보였다. 바야흐로 레트로 열풍이 일어난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GT_200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326" alt="Ford-Mustang_GT_200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GT_200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5세대 머스탱이 디자인적으로만 진보한 것은 아니다. 4.0L V6 쾰른 엔진을 기본으로 4.6L V8 모듈라 엔진이 GT에 탑재되었으며, 320마력을 내는 쉘비 GT와 500마력을 내는 슈퍼차저 엔진을 탑재한 쉘비 GT500도 연이어 선보였다. 고성능 라인업을 다시 확충한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Shelby_GT500KR_2008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335" alt="Ford-Mustang_Shelby_GT500KR_2008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Shelby_GT500KR_2008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첨단 편의사양과 안전장비도 강화되어 사이드 에어백, GPS 내비게이션, 전동식 열선 시트, 위성 라디오와 HID 헤드램프 등이 추가되며 디자인만 고전적일 뿐, 현대적인 장비로 무장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Bullitt_2008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325" alt="Ford-Mustang_Bullitt_2008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Bullitt_2008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획기적인 5세대 머스탱에 대한 팬들의 반응도 폭발적이었다. 젊은이들은 자신의 첫 차로, 중년층은 세컨드 카로, 심지어 노인들도 젊은 시절을 떠올리며 머스탱을 구입했다. 인기에 힘입어 5세대 머스탱은 불리트 에디션, 45주년 기념 에디션 등 다양한 한정모델도 선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V6_2011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336" alt="Ford-Mustang_V6_2011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V6_2011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2010년에는 5세대 머스탱의 부분변경 모델이 출시되었다. 새 디자인은 레트로 디자인 큐를 유지하되 보다 현대적이고 날렵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2006년 쥬지아로가 제안한 머스탱 컨셉트카의 디테일도 적잖이 반영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V6_2011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337" alt="Ford-Mustang_V6_2011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V6_2011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2011년 이래로 파워트레인이 전면 개선된 것. 노후한 쾰른 엔진이 3.7L V6 듀라텍 엔진으로 대체되고 5.0L V8 코요테 엔진이 GT에 탑재되면서 최고출력은 각각 305마력, 412마력으로 대폭 상향조절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Shelby_GT500_Cobra_2013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334" alt="Ford-Mustang_Shelby_GT500_Cobra_2013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Shelby_GT500_Cobra_2013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뿐만 아니라 과거 1세대 머스탱의 전설적인 고성능 에디션-보스 302와 쉘비 GT500이 화려하게 컴백했다. 머스탱 보스 302는 5.0 V8 엔진을 튠업하여 444마력의 최고출력을 내며 6단 수동 변속기와 조합된다. 쉘비 GT500은 2010년과 2011~12년에는 5.4L V8 엔진에 슈퍼차저를 장착하여 각각 540, 550마력을 발휘했으며, 최종진화형인 13~14년형은 5.8L V8 슈퍼차저 엔진으로 최고출력은 무려 662마력에 달했다. 그야말로 역사상 최강의 머스탱이 탄생한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GT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332" alt="Ford-Mustang_GT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GT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2013년 12월, 지난 10년 간 큰 사랑을 받은 머스탱은 다시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했다. 최신 포드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살리면서 지난 세대의 레트로 스타일링도 놓치지 않았다. 6세대에는 두 세대만에 4기통 엔진이 부활했다. 2.3L 에코부스트 터보 엔진은 다운사이징 추세에 맞춰 배기량을 대폭 낮추었음에도 V6 엔진보다 뛰어난 314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한다.</p>
<p>그 밖에도 전자장비와 안전장비가 개선되고, 그간 드래그 레이스 등을 고려하여 채택해 온 후륜 리지드 액슬 서스펜션이 역사상 처음으로 독립 멀티링크 서스펜션으로 대체되어 코너링 성능도 대폭 개선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GT_2015_1024x768_wallpaper_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333" alt="Ford-Mustang_GT_2015_1024x768_wallpaper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GT_2015_1024x768_wallpaper_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50년 간 미국대륙을 질주해 온 야생마의 최신 모델은 한국에서도 그 위용을 뽐낼 예정이다. 한국 시장에는 2.3L 에코부스트 엔진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한정판으로 5.0L V8 엔진이 탑재된 GT 모델이 출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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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자동차, 커넥티비티·모빌리티·자율주행 기술 혁신을 위한 새로운 실리콘밸리 연구 센터 개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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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Jan 2015 04:07: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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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가 팔로 알토 연구혁신센터(Research and Innovation Center Palo Alto)를 개소, 글로벌 연구팀을 확대하고 포드의 커넥티비티, 모빌리티, 자율주행, 고객경험 및 빅데이터 분야 혁신 기술의 개발을 가속화한다. 마크 필즈(Mark Fields) 포드 CEO는 “포드는 스스로를 자동차 기업이자 동시에 모빌리티 전문기업으로 보고 있다. 이는 비즈니스 전반에서 혁신을 추진하기 때문”이라며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여는 연구센터는 실리콘밸리의 혁신 기술 생태계의 일원으로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보도자료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165" alt="[보도자료]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보도자료이미지.jpg" width="1024" height="681" /></a></p>
<p>포드가 팔로 알토 연구혁신센터(Research and Innovation Center Palo Alto)를 개소, 글로벌 연구팀을 확대하고 포드의 커넥티비티, 모빌리티, 자율주행, 고객경험 및 빅데이터 분야 혁신 기술의 개발을 가속화한다.</p>
<p>마크 필즈(Mark Fields) 포드 CEO는 “포드는 스스로를 자동차 기업이자 동시에 모빌리티 전문기업으로 보고 있다. 이는 비즈니스 전반에서 혁신을 추진하기 때문”이라며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여는 연구센터는 실리콘밸리의 혁신 기술 생태계의 일원으로서 포드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특히 커넥티비티, 모빌리티 및 자율주행 분야를 중심으로 고객이 원하는 바와 필요로 하는 바를 미리 예측하고자 한다. 또한, 포드는 이러한 새로운 기술이 프리미엄 고객층뿐만 아니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고 말했다.</p>
<p>새롭게 개소한 팔로 알토 연구혁신센터 외에도 포드는 글로벌 연구혁신센터 네트워크를 구축한 상태로, 특히 미시건 주 디어본에 위치한 연구혁신센터의 경우, 첨단 전자, 휴먼-머신 인터페이스, 재료 공학, 빅데이터 및 분석기술 분야에 집중하고 있으며, 독일 아헨 소재 연구혁신센터는 차세대 파워트레인 연구, 운전자 지원 기술 및 능동 안전 시스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p>
<p>새로운 연구시설 개소로, 포드는 올해 말까지 연구인력 125명으로 구성된 실리콘밸리 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제조업체 연구센터를 확보하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스탠포드 리서치 파크(Stanford Research Park)에 위치한 팔로 알토 연구혁신센터의 개소를 통해 포드의 실리콘밸리 내 거점은 한층 확대되었으며, 머지 않아 추가 확대도 있을 예정이다. 포드는 2012년 실리콘밸리 내 첫 사무소를 개소한 바 있다.</p>
<p>새로운 연구센터의 수장은 드라고스 마치우카(Dragos Maciuca)로, 전자제품, 반도체 제조, 항공우주 및 자동차 분야를 두루 거친 엔지니어로 애플을 떠나 포드로 합류했다. 혁신기술분야 선임기술리더로서 마치우카는 창업기업 자문, 제품 개발 및 상품화, 산학협력 및 복합기능 팀 총괄 등 실리콘밸리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십분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마치우카는 UC 버클리에서 기계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하스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p>
<p><strong>활발한 연구활동</strong><br />
이달 초, 2015 국제전자제품박람회(International CES)에서 포드는 ‘포드 스마트 모빌리티’를 소개했다. 커넥티비티, 모빌리티, 자율주행, 고객경험 및 빅데이터 분야의 혁신 가속화를 위한 포드의 계획이 윤곽을 드러낸 것이었다. 팔로 알토 연구팀이 이 분야의 연구개발에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p>
<p>라즈 나이르(Raj Nair) 글로벌 제품 개발 담당 포드 그룹 부사장 겸 최고기술책임자는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은 새로운 아이디어와 포드 내부 연구 인력 및 자동차 산업 외 분야의 기술 리더들 간 활발한 협업을 필요로 한다”며 “포드의 팔로 알토 연구팀이 대학 및 기술전문기업과의 기존 관계를 토대로 새로운 관계를 정립, 함께 올바른 기술의 개발 및 적용을 지원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p>
<p>오늘 개소식에서 포드는 핵심 분야에서 추진 중인 프로젝트의 일부를 주요 내용을 공개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p>
<p><strong>자율 주행 차량:</strong></p>
<p>포드의 자율주행 차량 연구 및 개발은 현재 미시건 대학과 MIT에서 진행되고 있는 바와 같이 전세계적으로 추진 중에 있으며, 팔로 알토 연구진들은 2013년부터 시작된 스탠포드 대학교와의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자율주행 차량의 다음 연구 단계를 진행하기 위해, 포드는 스탠포드 공학 프로그램에 퓨전 하이브리드 자율주행 리서치 차량을 전달하여 연구진들이 지난 수년간 준비해 온 기획 및 예측 알고리즘 방향 테스트를 시작할 예정이다.</p>
<p>더불어, 팔로 알토 팀은 게임 소프트웨어를 바탕으로 한 ‘aDRIVE’ (가상으로 구현된 자율주행)가상 테스트 환경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역동적인 주행 상황에서 신호등 인식과 같은 알고리즘을 테스트하게 되며, 도로 주행 테스트에서 전반적인 주행 알고리즘을 입증하는 데에 보다 효율적으로 일정을 추진할 수 있을 것이다.</p>
<p><strong>모빌리티:</strong></p>
<p>포드의 원격 모빌리티 실험의 다음 단계로서, 연구진은 조지아 공과대학교 애틀란타 캠퍼스에서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리어 차량을 원격 운전하는 기술을 테스팅 하고 있다. 기존의4G/LTE 기술을 통해 전달된 실시간 비디오 영상으로 수천 마일 떨어져 있는 팔로 알토 연구실에 앉아 골프 카트를 운전할 수 있으며, 이는 향후 발렛 파킹의 새로운 형태로써 적당한 가격과 효율적인 카 쉐어링 또는 원격 주차의 대안으로 이어질 수 있다.<br />
<strong>커넥티비티:</strong></p>
<p>포드는 지능형 온도조절기 업체 네스트(Nest)의 어플리케이션 인터페이스를 통합, 수많은 연구 실험들을 통해 도로 위에서 가정 에너지와 비상 설비를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 기술은 자동차가 네스트 온도조절기와 정보를 주고 받으며 주인이 집을 비울 때 자동으로 온도기를 ‘외출 모드’로 설정함으로써 에너지 사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운전자가 집 가까이에 도착하면 자동차가 다시 신호를 보내 온도조절기가 쾌적온도를 설정하게 된다. 지능형 화재경보기인 네스트 프로텍트 (Nest Protect) 또한 집에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포드의 SYNC 프로그램에 경고를 주게 된다.</p>
<p>포드는 또한 카네기 멜론 대학교 실리콘 밸리 캠퍼스와 함께 더 자연스러운 언어 인식 능력을 갖춘 내장 음성 인식 시스템을 공동 개발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더 빠르고, 강력한 프로세싱을 가능케 하기 위해 GPU(Graphics Processing Unit) 연산을 사용, 차량 내에서 손을 쓰지 않고 전화를 걸거나 네비게이션을 실행하는 등, 제한된 명령어에서 벗어나 보다 자연스러운 말투를 통해 기능 실행될 수 있게 한다.</p>
<p><strong>고객경험: </strong></p>
<p>포드는 운전자가 첨단 기능을 갖춘 멀티컨투어 시트를 포함한 다양한 기능들을 어떤 방향으로 제어하고자 하는지를 이해하기 위해 인간과 기계를 연결하는 첨단 휴먼-머신 인터페이스를 실험하고 있다. 이 멀티컨투어 시트는 마사지 기능에 사용될 수 있는 10개의 조절 기능과 11개의 공기 주머니를 제어하는 2개의 장치가 탑재되어 있다. 포드는 이 시트를 가장 직관적이고 효과적으로 제어하기 위해 자연스러운 말투를 인식하는 방법이나 스마트폰, 혹은 테블릿 인터페이스를 이용하는 방법을 연구 중에 있다.</p>
<p><strong>빅데이터 및 분석:</strong></p>
<p>포드는 운전자들이 어떻게 자동차를 사용하는 지 파악하기 위해 OpenXC플랫폼을 이용하고 있으며, 성능 개선과 새로운 모빌리티 기능 개발로 이어질 수 있는 운전자들의 패턴을 분석하고 있다. 게다가 팔로알토의 엔지니어들은 기존 연구에서 더 나아가, 도시의 자전거와 같은 보편적인 이동 수단에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한 센서를 개발 중이다. 센서 장치들은 바퀴속도, 가속도, 고도 등의 정보를 수집하게 되며 이 정보들은 대체 이동 수단들이 어떻게 미래 도시 모빌리티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배치될 수 있는지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게 된다.</p>
<p>켄 워싱턴 포드 연구 및 첨단 엔지니어링 부사장은 “팔로 알토 연구팀을 성장시킴으로써 미래 고객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세계적인 연구 역량을 강화시키고 혁신을 불러 일으킬 것” 이라고 말하며 “실리콘밸리 연구 공동체와의 협력은 새로운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제품, 서비스를 촉진시키고 포드가 다시금 세계를 움직이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팔로 알토 연구혁신센터는 포드와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리어의 기술 업체 및 대학교들과의 기존 관계를 한층 더 발전시키고 새로운 협력 체계를 구축할 뿐만 아니라, 혁신적인 기술을 발굴하고 미래의 모빌리티 과제를 풀기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추구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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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선 집중! 디트로이트 모터쇼 고성능 신차 Best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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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Jan 2015 14:43: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알파로메오]]></category>
		<category><![CDATA[어큐라]]></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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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자동차 시장이 힘들다는 건 이제 다 옛날 이야기가 됐다. 2015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는 대중적인 모델이나 친환경차 이외에도 각 브랜드가 굵직한 고성능 모델들을 선보이며 이미지 메이킹에 나섰다. 그 중에는 안방시장을 지키려는 미국 회사들의 신차 뿐 아니라 오랫동안 사람들이 기다려온 슈퍼카도 있고, 새로운 세그먼트에 뛰어드는 고성능 모델도 있다. 또 공략이 어렵기로 소문난 미국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스포츠카도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etroit-copy.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5" alt="detroit cop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etroit-copy.jpg" width="1200" height="800" /></a></p>
<p>미국 자동차 시장이 힘들다는 건 이제 다 옛날 이야기가 됐다. 2015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는 대중적인 모델이나 친환경차 이외에도 각 브랜드가 굵직한 고성능 모델들을 선보이며 이미지 메이킹에 나섰다.</p>
<p>그 중에는 안방시장을 지키려는 미국 회사들의 신차 뿐 아니라 오랫동안 사람들이 기다려온 슈퍼카도 있고, 새로운 세그먼트에 뛰어드는 고성능 모델도 있다. 또 공략이 어렵기로 소문난 미국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스포츠카도 있다. 그래서 모아봤다. 2015년 미국 자동차 시장을 뜨겁게 달궈 줄 고성능 신차 Best 8. 어느 한 대 매력적이지 않은 모델이 없으니 기대해도 좋다.</p>
<p><strong>2017 올-뉴 포드 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644" alt="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첫 번째 타자는 포드의 고성능 모델 계보를 잇는 새로운 포드 GT이다. 1966년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에서 1-2-3위를 휩쓴 이래 수많은 모터스포츠에서 놀라운 기록을 세워 온 포드 GT의 2세대 양산형인 셈. 2004년 레트로 스타일로 부활한 포드 GT는 이제 여느 슈퍼카 못지 않은 아름다움과 역동성을 두루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646" alt="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2세대 포드 GT는 터보차저를 적극 도입 중인 포드의 방침에 따라 3.5L V6 트윈터보 에코부스트 엔진을 탑재한다. 아메리칸 슈퍼카가 V8이 아니라는 것은 다소 아쉽지만, 성능은 1세대보다 대폭 향상되어 600마력을 가뿐히 넘을 전망이다. 여기에 경량 카본파이버와 알루미늄 소재가 대폭 적용되어 출력당 무게비는 경쟁모델보다 월등히 뛰어나다는 것이 포드의 설명이다.</p>
<p><strong>캐딜락 CTS-V</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7" alt="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GM은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럭셔리 브랜드인 캐딜락을 고성능 선봉장으로 내세웠다. 신형 CTS-V는 112년의 캐딜락 역사상 가장 빠른 모델이다. 넓어진 메쉬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공격적인 바디킷이 내뿜는 포스는 동급 경쟁자들을 압도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8" alt="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신형 6.2L V8 슈퍼차저 엔진은 최고출력이 640마력, 최대토크는 87.2kg.m에 달한다. 차체는 경량화와 보강이 동시에 이뤄졌으며 캐딜락의 전매특허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과 전자식 LSD, 민첩한 8단 자동변속기 등이 어우러져 최강의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M5, E63 AMG, RS6 등 경쟁자들은 새로운 괴물의 등장에 바싹 긴장해야 할 것이다.<br />
<strong></strong></p>
<p>&nbsp;</p>
<p><strong>어큐라 NSX</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1" alt="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오래도 기다렸다. 일본 최초의 슈퍼카로 불리는 NSX가 2005년 단종된 이래 혼다는 컨셉트카와 프로토타입만 끊임없이 내놓으며 2세대를 기다리는 팬들을 애태웠다. 그리고 NSX 출시 25주년이 되는 올해, 10년 만에 NSX는 현대적인 슈퍼카가 되어 돌아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2" alt="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새로운 NSX는 최신 트렌드에 맞춰 스포츠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했다. 3.7L V6 트윈터보 엔진에 3개의 전기모터가 더해지고, 9단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맞물린다. 최고출력은 550마력에 달하지만, 전기모터 2개는 앞바퀴에 연결되어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 복합소재 도입으로 비틀림 강성은 높아졌지만 무게는 가벼워졌다. 오래 기다려 온 2세대 NSX는 이르면 올 여름부터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p>
<p><strong>렉서스 GS F</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0" alt="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렉서스가 조용하고 얌전한 차만 만든다는 편견은 버리자. IS F, LF-A 등 고성능 모델을 착실히 만들어 온 렉서스가 마침내 새로운 고성능 세단을 선보였다. GS F의 등장을 통해 기존에 판매되고 있는 GS 세단의 디자인 변화도 점쳐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9" alt="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5.0L V8 자연흡기 엔진은 최고출력이 473마력으로, 앞서 출시된 스포츠 쿠페 RC F와 같은 파워트레인을 공유한다. 경쟁자에 비하면 제원 상 출력은 다소 낮지만 독보적인 첨단기술을 이를 만회하기에 충분하다. 대배기량임에도 불구하고 가변식 앳킨슨 사이클을 채택, 효율을 높였으며 코너링 성능을 극대화하는 토크 벡터링 디퍼렌셜이 기본 장착되었다. 그 밖의 고성능 설계에도 불구하고 GS F는 출퇴근에 부담없이 사용할 정도로 안락하다는 것이 렉서스의 설명이다.</p>
<p><strong>포르쉐 911 타르가 4 GTS</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3" alt="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독일 스포츠카의 대명사 포르쉐는 911 타르가 4 GTS와 카이엔 터보 S를 월드 프리미어로 출품했다. 특히 911 타르가 사상 처음으로 GTS 라인업이 등장하면서 많은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특히 올해는 911 타르가 출시 50주년이 되는 해이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 하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4" alt="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911 타르가 4 GTS는 한 눈에 일반 911과 구별된다. 타르가의 상징적인 롤 오버 바가 제일 먼저 눈에 띄고, 넓어진 리어 트레드와 타이어는 2륜구동 카레라 모델과 확연히 다르다. 여기에 430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는 GTS 엔진이 탑재되어 출력당 무게비는 낮아지고 최고속도와 가속력은 향상되었다. 그 밖에도 전용 디자인 범퍼와 계기판 일체형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센트럴 락을 장착한 20인치 휠 등이 GTS의 레이싱 DNA를 발산하고 있다.</p>
<p><strong>BMW M6</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5" alt="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BMW는 이번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부분변경된 6시리즈 라인업을 최초 공개했다. 6시리즈 라인업의 최상위 모델인 신형 M6 쿠페, M6 컨버터블 및 M6 그란쿠페도 함께 북미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6" alt="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1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신형 M6는 파워트레인 면에서는 크게 바뀌지 않았다. 여전히 4.4L V8 트윈파워 엔진은 560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며 0-100km/h 가속은 4.2초(컨버터블 4.3초)면 충분하다. 큰 변화는 없는 대신 내실을 다졌다. LED 헤드램프를 비롯한 편의장비와 고급사양이 대폭 추가되었고, 새로운 디자인의 합금 휠이 적용되어 스포티한 감각을 살렸다.</p>
<p><strong>메르세데스-벤츠 GLE63 AMG S 쿠페</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2" alt="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얼마 전 CES 2015에서 컨셉트카를 선보인 메르세데스-벤츠는 이번에는 브랜드 최초의 쿠페형 SUV인 GLE 클래스 쿠페를 등장시켰다. GLE 클래스는 기존 M클래스의 새로운 이름이며, 이번에 공개된 모델은 이를 바탕으로 한 쿠페 모델이라고 보면 되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1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1" alt="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1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1a.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하이라이트는 고성능 버전인 GLE63 AMG S 쿠페이다. 5.5L V8 바이터보 엔진은 577마력, 77.5kg.m의 무시무시한 성능을 낸다. 5가지 주행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AMG 모델답게 브레이크, 서스펜션 및 스티어링 등 대부분의 설계에 스포티한 터치를 더했다. 4매틱 4륜구동 시스템은 상시 동력을 배분하여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이 몬스터 SUV는 가장 강력한 라이벌인 BMW X6 M을 정조준하고 있다.</p>
<p><strong>알파 로메오 4C 스파이더</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4" alt="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미국시장 재진출을 갓 시작한 피아트 크라이슬러 산하의 고성능 브랜드, 알파 로메오는 고향인 유럽 대신 장차 성장의 발판이 되어 줄 미국에서 새 모델을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했다. 바로 경쾌한 성능을 지닌 독특한 미드십 스포츠카, 4C의 스파이더 버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1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3" alt="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1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1a.jpg" width="1024" height="730" /></a></p>
<p>4C 스파이더는 여전히 매력적인 이탈리안 스타일링을 갖추고 있다. 작년 공개된 북미형 모델에 오픈탑 드라이빙이 더해졌으니 금상첨화다. 237마력을 내는 1.7L 터보 엔진과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맞물리며, 매혹적인 사운드로 유명한 아크라포비치 배기 시스템을 채택하여 탑을 열고 달릴 때 폭발적인 배기음을 즐길 수 있다. 알파 로메오는 북미 시장에 대한 공략을 본격화하기 위해 내년에는 4도어 세단 신차를 선보이고, 뒤이어 SUV를 출시하는 등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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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메리칸 슈퍼카의 화려한 컴백, 포드 GT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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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Jan 2015 14:35: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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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5년 디트로이트 모터쇼는 어느 때보다도 뜨거운 이슈로 가득하다. 한 때는 미국 자동차 산업의 위기로 초라한 행사가 되기도 했었지만, 이제는 그런 과거는 잊자. 디트로이트 모터쇼는 이제 부활한 미국 자동차 산업의 메카이자 친환경차부터 슈퍼카까지 모든 세그먼트를 아우르는 신차 경연의 장으로 돌아왔다. 이처럼 되살아난 미국 자동차 산업을 상징하듯, 아메리칸 모터스포츠의 황금기를 상징하는 전설적인 슈퍼카, 포드 GT도 완전히 새로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644" alt="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2015년 디트로이트 모터쇼는 어느 때보다도 뜨거운 이슈로 가득하다. 한 때는 미국 자동차 산업의 위기로 초라한 행사가 되기도 했었지만, 이제는 그런 과거는 잊자. 디트로이트 모터쇼는 이제 부활한 미국 자동차 산업의 메카이자 친환경차부터 슈퍼카까지 모든 세그먼트를 아우르는 신차 경연의 장으로 돌아왔다.</p>
<p><del><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646" alt="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del></p>
<p>이처럼 되살아난 미국 자동차 산업을 상징하듯, 아메리칸 모터스포츠의 황금기를 상징하는 전설적인 슈퍼카, 포드 GT도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극단적으로 낮은 차체와 쐐기형 디자인, 원형 테일램프 등에서 1966년 르망 24시 내구레이스를 1-2-3위로 석권한 GT40 레이스카의 흔적을 찾을 수 있지만, 레트로 디자인이었던 1세대 양산모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완전히 새로운 형태로 재해석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645" alt="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알려져 있다시피 포드 GT는 아메리칸 슈퍼카의 전설과도 같은 존재이다. 1966년 르망을 완벽히 지배했으며, 이후에도 여러 모터스포츠에서 포드의 이름을 널리 알렸다. 특히 1세대 레이스카는 흔히 ‘GT40′이라 불리는데, 여기서 40은 40인치(약 102cm)에 불과한 전고를 의미한다.</p>
<p>2004년 전설의 레이스카를 V8 슈퍼카로 부활시킨 포드는 그로부터 10년여가 지난 이번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2세대 양산형 모델을 공개한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649" alt="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에어로다이내믹을 철저히 고려한 새로운 디자인은 일견 로터스나 페라리같은 슈퍼카들을 떠올리게 만든다. 리어 윙은 공기역학을 위해 가변 작동이 가능하며, 날개처럼 좌우로 펼쳐지는 도어는 새로운 GT가 포드의 작품이라는 것을 잊게 만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647" alt="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포드는 신형 GT가 자사의 미래 제품 포트폴리오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존재라고 밝혔다. 바디 구조에는 초경량소재인 카본파이버와 알루미늄이 대폭 투입되면서 현존하는 양산차 중 최상위권의 출력당 무게비를 자랑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서도 모터스포츠 경험을 반영한 고강성 섀시구조는 안전과 주행안정성을 동시에 노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650" alt="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하드코어 슈퍼카라고 해서 깡통같은 인테리어를 감수할 필요는 없다. 여느 포드 모델과 마찬가지로 2세대 GT는 SYNC3를 비롯한 포드의 진보된 연결 시스템과 편의사양을 갖추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641" alt="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b.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 파격적인 미래 아메리칸 슈퍼카에게 가장 아쉬운 점이라면, 더 이상 V8 엔진을 만날 수 없다는 것. 1세대는 5.4L V8 엔진에 슈퍼차저가 조합되고 여기에 6단 수동변속기가 맞물렸지만, 다운사이징 트렌드에 따라 2세대에는 3.5L V6 트윈터보 에코부스트 엔진과 자동변속기가 탑재된다. 세부제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최고출력은 600마력을 가뿐히 넘길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648" alt="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포드의 새 CEO인 마크 필즈는 “포드는 모든 분야의 비즈니스에서 혁신을 거듭하고 있지만, 그러한 혁신이 연구실이 아닌 레이스 트랙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며 헨리 포드가 1901년 자동차 경주에서 우승하며 투자자를 유치한 사례를 언급했다. 이어 그는 “우리는 성능을 통한 혁신과 가슴뛰는 고성능 자동차를 개발하는 것에 대해 늘 열정적이다”라며 포드의 고성능 모델 개발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642" alt="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e.jpg" width="1024" height="730" /></a></p>
<p>어쨌든 새로운 포드 GT를 만나려면 조금 더 기다림이 필요할 전망이다. 포드는 GT의 르망 제패 50주년이 되는 2016년부터 신형 GT를 생산, 판매할 계획이다. 새 포드 GT의 등장은 닷지 바이퍼, 쉐보레 콜벳 등 기존 아메리칸 스포츠카들은 물론 유럽에서 온 고성능 슈퍼카들조차 긴장시킬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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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선 집중! 디트로이트 모터쇼 고성능 신차 Best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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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Jan 2015 04:28: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알파로메오]]></category>
		<category><![CDATA[어큐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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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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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자동차 시장이 힘들다는 건 이제 다 옛날 이야기가 됐다. 2015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는 대중적인 모델이나 친환경차 이외에도 각 브랜드가 굵직한 고성능 모델들을 선보이며 이미지 메이킹에 나섰다. 그 중에는 안방시장을 지키려는 미국 회사들의 신차 뿐 아니라 오랫동안 사람들이 기다려온 슈퍼카도 있고, 새로운 세그먼트에 뛰어드는 고성능 모델도 있다. 또 공략이 어렵기로 소문난 미국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스포츠카도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etroit-copy.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5" alt="detroit cop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etroit-copy.jpg" width="1200" height="800" /></a></p>
<p>미국 자동차 시장이 힘들다는 건 이제 다 옛날 이야기가 됐다. 2015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는 대중적인 모델이나 친환경차 이외에도 각 브랜드가 굵직한 고성능 모델들을 선보이며 이미지 메이킹에 나섰다.</p>
<p>그 중에는 안방시장을 지키려는 미국 회사들의 신차 뿐 아니라 오랫동안 사람들이 기다려온 슈퍼카도 있고, 새로운 세그먼트에 뛰어드는 고성능 모델도 있다. 또 공략이 어렵기로 소문난 미국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스포츠카도 있다. 그래서 모아봤다. 2015년 미국 자동차 시장을 뜨겁게 달궈 줄 고성능 신차 Best 8. 어느 한 대 매력적이지 않은 모델이 없으니 기대해도 좋다.</p>
<p>&nbsp;</p>
<p><strong>2017 올-뉴 포드 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644" alt="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첫 번째 타자는 포드의 고성능 모델 계보를 잇는 새로운 포드 GT이다. 1966년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에서 1-2-3위를 휩쓴 이래 수많은 모터스포츠에서 놀라운 기록을 세워 온 포드 GT의 2세대 양산형인 셈. 2004년 레트로 스타일로 부활한 포드 GT는 이제 여느 슈퍼카 못지 않은 아름다움과 역동성을 두루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646" alt="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2세대 포드 GT는 터보차저를 적극 도입 중인 포드의 방침에 따라 3.5L V6 트윈터보 에코부스트 엔진을 탑재한다. 아메리칸 슈퍼카가 V8이 아니라는 것은 다소 아쉽지만, 성능은 1세대보다 대폭 향상되어 600마력을 가뿐히 넘을 전망이다. 여기에 경량 카본파이버와 알루미늄 소재가 대폭 적용되어 출력당 무게비는 경쟁모델보다 월등히 뛰어나다는 것이 포드의 설명이다.</p>
<p>&nbsp;</p>
<p><strong>캐딜락 CTS-V</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7" alt="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GM은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럭셔리 브랜드인 캐딜락을 고성능 선봉장으로 내세웠다. 신형 CTS-V는 112년의 캐딜락 역사상 가장 빠른 모델이다. 넓어진 메쉬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공격적인 바디킷이 내뿜는 포스는 동급 경쟁자들을 압도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8" alt="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신형 6.2L V8 슈퍼차저 엔진은 최고출력이 640마력, 최대토크는 87.2kg.m에 달한다. 차체는 경량화와 보강이 동시에 이뤄졌으며 캐딜락의 전매특허 &#8216;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8217;과 전자식 LSD, 민첩한 8단 자동변속기 등이 어우러져 최강의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M5, E63 AMG, RS6 등 경쟁자들은 새로운 괴물의 등장에 바싹 긴장해야 할 것이다.</p>
<p>&nbsp;</p>
<p><strong>어큐라 NSX</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1" alt="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오래도 기다렸다. 일본 최초의 슈퍼카로 불리는 NSX가 2005년 단종된 이래 혼다는 컨셉트카와 프로토타입만 끊임없이 내놓으며 2세대를 기다리는 팬들을 애태웠다. 그리고 NSX 출시 25주년이 되는 올해, 10년 만에 NSX는 현대적인 슈퍼카가 되어 돌아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2" alt="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새로운 NSX는 최신 트렌드에 맞춰 스포츠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했다. 3.7L V6 트윈터보 엔진에 3개의 전기모터가 더해지고, 9단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맞물린다. 최고출력은 550마력에 달하지만, 전기모터 2개는 앞바퀴에 연결되어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 복합소재 도입으로 비틀림 강성은 높아졌지만 무게는 가벼워졌다. 오래 기다려 온 2세대 NSX는 이르면 올 여름부터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p>
<p>&nbsp;</p>
<p><strong>렉서스 GS F</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0" alt="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렉서스가 조용하고 얌전한 차만 만든다는 편견은 버리자. IS F, LF-A 등 고성능 모델을 착실히 만들어 온 렉서스가 마침내 새로운 고성능 세단을 선보였다. GS F의 등장을 통해 기존에 판매되고 있는 GS 세단의 디자인 변화도 점쳐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9" alt="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5.0L V8 자연흡기 엔진은 최고출력이 473마력으로, 앞서 출시된 스포츠 쿠페 RC F와 같은 파워트레인을 공유한다. 경쟁자에 비하면 제원 상 출력은 다소 낮지만 독보적인 첨단기술을 이를 만회하기에 충분하다. 대배기량임에도 불구하고 가변식 앳킨슨 사이클을 채택, 효율을 높였으며 코너링 성능을 극대화하는 토크 벡터링 디퍼렌셜이 기본 장착되었다. 그 밖의 고성능 설계에도 불구하고 GS F는 출퇴근에 부담없이 사용할 정도로 안락하다는 것이 렉서스의 설명이다.</p>
<p>&nbsp;</p>
<p><strong>포르쉐 911 타르가 4 GTS</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3" alt="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독일 스포츠카의 대명사 포르쉐는 911 타르가 4 GTS와 카이엔 터보 S를 월드 프리미어로 출품했다. 특히 911 타르가 사상 처음으로 GTS 라인업이 등장하면서 많은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특히 올해는 911 타르가 출시 50주년이 되는 해이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 하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4" alt="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911 타르가 4 GTS는 한 눈에 일반 911과 구별된다. 타르가의 상징적인 롤 오버 바가 제일 먼저 눈에 띄고, 넓어진 리어 트레드와 타이어는 2륜구동 카레라 모델과 확연히 다르다. 여기에 430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는 GTS 엔진이 탑재되어 출력당 무게비는 낮아지고 최고속도와 가속력은 향상되었다. 그 밖에도 전용 디자인 범퍼와 계기판 일체형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센트럴 락을 장착한 20인치 휠 등이 GTS의 레이싱 DNA를 발산하고 있다.</p>
<p>&nbsp;</p>
<p><strong>BMW M6</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5" alt="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BMW는 이번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부분변경된 6시리즈 라인업을 최초 공개했다. 6시리즈 라인업의 최상위 모델인 신형 M6 쿠페, M6 컨버터블 및 M6 그란쿠페도 함께 북미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6" alt="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1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신형 M6는 파워트레인 면에서는 크게 바뀌지 않았다. 여전히 4.4L V8 트윈파워 엔진은 560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며 0-100km/h 가속은 4.2초(컨버터블 4.3초)면 충분하다. 큰 변화는 없는 대신 내실을 다졌다. LED 헤드램프를 비롯한 편의장비와 고급사양이 대폭 추가되었고, 새로운 디자인의 합금 휠이 적용되어 스포티한 감각을 살렸다.</p>
<p>&nbsp;</p>
<p><strong>메르세데스-벤츠 GLE63 AMG S 쿠페</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2" alt="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얼마 전 CES 2015에서 컨셉트카를 선보인 메르세데스-벤츠는 이번에는 브랜드 최초의 쿠페형 SUV인 GLE 클래스 쿠페를 등장시켰다. GLE 클래스는 기존 M클래스의 새로운 이름이며, 이번에 공개된 모델은 이를 바탕으로 한 쿠페 모델이라고 보면 되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1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1" alt="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1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1a.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하이라이트는 고성능 버전인 GLE63 AMG S 쿠페이다. 5.5L V8 바이터보 엔진은 577마력, 77.5kg.m의 무시무시한 성능을 낸다. 5가지 주행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AMG 모델답게 브레이크, 서스펜션 및 스티어링 등 대부분의 설계에 스포티한 터치를 더했다. 4매틱 4륜구동 시스템은 상시 동력을 배분하여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이 몬스터 SUV는 가장 강력한 라이벌인 BMW X6 M을 정조준하고 있다.</p>
<p>&nbsp;</p>
<p><strong>알파 로메오 4C 스파이더</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4" alt="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미국시장 재진출을 갓 시작한 피아트 크라이슬러 산하의 고성능 브랜드, 알파 로메오는 고향인 유럽 대신 장차 성장의 발판이 되어 줄 미국에서 새 모델을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했다. 바로 경쾌한 성능을 지닌 독특한 미드십 스포츠카, 4C의 스파이더 버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1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3" alt="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1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1a.jpg" width="1024" height="730" /></a></p>
<p>4C 스파이더는 여전히 매력적인 이탈리안 스타일링을 갖추고 있다. 작년 공개된 북미형 모델에 오픈탑 드라이빙이 더해졌으니 금상첨화다. 237마력을 내는 1.7L 터보 엔진과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맞물리며, 매혹적인 사운드로 유명한 아크라포비치 배기 시스템을 채택하여 탑을 열고 달릴 때 폭발적인 배기음을 즐길 수 있다. 알파 로메오는 북미 시장에 대한 공략을 본격화하기 위해 내년에는 4도어 세단 신차를 선보이고, 뒤이어 SUV를 출시하는 등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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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메리칸 슈퍼카의 화려한 컴백, 포드 GT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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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Jan 2015 17:13: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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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5년 디트로이트 모터쇼는 어느 때보다도 뜨거운 이슈로 가득하다. 한 때는 미국 자동차 산업의 위기로 초라한 행사가 되기도 했었지만, 이제는 그런 과거는 잊자. 디트로이트 모터쇼는 이제 부활한 미국 자동차 산업의 메카이자 친환경차부터 슈퍼카까지 모든 세그먼트를 아우르는 신차 경연의 장으로 돌아왔다. 이처럼 되살아난 미국 자동차 산업을 상징하듯, 아메리칸 모터스포츠의 황금기를 상징하는 전설적인 슈퍼카, 포드 GT도 완전히 새로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644" alt="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2015년 디트로이트 모터쇼는 어느 때보다도 뜨거운 이슈로 가득하다. 한 때는 미국 자동차 산업의 위기로 초라한 행사가 되기도 했었지만, 이제는 그런 과거는 잊자. 디트로이트 모터쇼는 이제 부활한 미국 자동차 산업의 메카이자 친환경차부터 슈퍼카까지 모든 세그먼트를 아우르는 신차 경연의 장으로 돌아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646" alt="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처럼 되살아난 미국 자동차 산업을 상징하듯, 아메리칸 모터스포츠의 황금기를 상징하는 전설적인 슈퍼카, 포드 GT도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극단적으로 낮은 차체와 쐐기형 디자인, 원형 테일램프 등에서 1966년 르망 24시 내구레이스를 1-2-3위로 석권한 GT40 레이스카의 흔적을 찾을 수 있지만, 레트로 디자인이었던 1세대 양산모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완전히 새로운 형태로 재해석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645" alt="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알려져 있다시피 포드 GT는 아메리칸 슈퍼카의 전설과도 같은 존재이다. 1966년 르망을 완벽히 지배했으며, 이후에도 여러 모터스포츠에서 포드의 이름을 널리 알렸다. 특히 1세대 레이스카는 흔히 &#8216;GT40&#8242;이라 불리는데, 여기서 40은 40인치(약 102cm)에 불과한 전고를 의미한다.</p>
<p>2004년 전설의 레이스카를 V8 슈퍼카로 부활시킨 포드는 그로부터 10년여가 지난 이번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2세대 양산형 모델을 공개한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649" alt="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에어로다이내믹을 철저히 고려한 새로운 디자인은 일견 로터스나 페라리같은 슈퍼카들을 떠올리게 만든다. 리어 윙은 공기역학을 위해 가변 작동이 가능하며, 날개처럼 좌우로 펼쳐지는 도어는 새로운 GT가 포드의 작품이라는 것을 잊게 만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647" alt="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포드는 신형 GT가 자사의 미래 제품 포트폴리오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존재라고 밝혔다. 바디 구조에는 초경량소재인 카본파이버와 알루미늄이 대폭 투입되면서 현존하는 양산차 중 최상위권의 출력당 무게비를 자랑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서도 모터스포츠 경험을 반영한 고강성 섀시구조는 안전과 주행안정성을 동시에 노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650" alt="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하드코어 슈퍼카라고 해서 깡통같은 인테리어를 감수할 필요는 없다. 여느 포드 모델과 마찬가지로 2세대 GT는 SYNC3를 비롯한 포드의 진보된 연결 시스템과 편의사양을 갖추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641" alt="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b.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 파격적인 미래 아메리칸 슈퍼카에게 가장 아쉬운 점이라면, 더 이상 V8 엔진을 만날 수 없다는 것. 1세대는 5.4L V8 엔진에 슈퍼차저가 조합되고 여기에 6단 수동변속기가 맞물렸지만, 다운사이징 트렌드에 따라 2세대에는 3.5L V6 트윈터보 에코부스트 엔진과 자동변속기가 탑재된다. 세부제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최고출력은 600마력을 가뿐히 넘길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648" alt="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포드의 새 CEO인 마크 필즈는 &#8220;포드는 모든 분야의 비즈니스에서 혁신을 거듭하고 있지만, 그러한 혁신이 연구실이 아닌 레이스 트랙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8221;며 헨리 포드가 1901년 자동차 경주에서 우승하며 투자자를 유치한 사례를 언급했다. 이어 그는 &#8220;우리는 성능을 통한 혁신과 가슴뛰는 고성능 자동차를 개발하는 것에 대해 늘 열정적이다&#8221;라며 포드의 고성능 모델 개발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642" alt="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e.jpg" width="1024" height="730" /></a></p>
<p>어쨌든 새로운 포드 GT를 만나려면 조금 더 기다림이 필요할 전망이다. 포드는 GT의 르망 제패 50주년이 되는 2016년부터 신형 GT를 생산, 판매할 계획이다. 새 포드 GT의 등장은 닷지 바이퍼, 쉐보레 콜벳 등 기존 아메리칸 스포츠카들은 물론 유럽에서 온 고성능 슈퍼카들조차 긴장시킬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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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CES 2015서 ‘스마트 모빌리티’ 계획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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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Jan 2015 04:05: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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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자동차는 현지 시각으로 6일 개막한 ‘국제전자제품박람회 (이하 CES) 2015’에 참석해 기술 혁신을 통해 최신 기술을 탑재한 자동차 개발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증가하는 교통 문제해결을 통해 미래의 이동성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포드는 구체적으로 ‘포드 스마트 모빌리티’ 계획을 통해 연결성, 모빌리티(이동성), 자율주행 자동차, 소비자 경험, 빅 데이터 등의 분야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라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이미지1.-포드-CEO-마크-필즈-회장의-기조연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423" alt="이미지1. 포드 CEO 마크 필즈 회장의 기조연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이미지1.-포드-CEO-마크-필즈-회장의-기조연설.jpg" width="1024" height="632" /></a></p>
<p>포드자동차는 현지 시각으로 6일 개막한 ‘국제전자제품박람회 (이하 CES) 2015’에 참석해 기술 혁신을 통해 최신 기술을 탑재한 자동차 개발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증가하는 교통 문제해결을 통해 미래의 이동성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p>
<p>포드는 구체적으로 ‘포드 스마트 모빌리티’ 계획을 통해 연결성, 모빌리티(이동성), 자율주행 자동차, 소비자 경험, 빅 데이터 등의 분야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히며 이를 위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실험해 볼 수 있는 25개의 이동성 테스트도 전세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자율주행 자동차와 관련, 현재 상용되고 있는 반자율 주행 자동차와 개발중에 있는 자율 주행 자동차에 대한 발표와 함께 포드의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자 최첨단 자동차 연결 시스템인 SYNC® 3 도 이날 공개했다. 포드 CEO인 마크 필즈 회장은 “우리는 제품과 더불어 모빌리티 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사업의 모든 분야에 있어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하며 CES 참가 목표를 설명했다.</p>
<p>포드가 ‘포드 스마트 모빌리티’를 실현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25개의 글로벌 테스트는 미래의 이동 수단 생태계에서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예측하도록 각각 설계되어 있으며, 북미에서 8건, 유럽과 아프리카에서 9건, 아시아에서 7건, 남미에서 1건이 현재 진행되고 있다. 포드는 도시화 확대 및 인구유입, 중산층 확산, 대기환경과 건강 문제, 그리고 변화하는 소비자 취향의 4가지 글로벌 트렌드를 기반으로 세계적인 혁신가와 개발자들을 모아 이러한 미래환경에 대비한 해결책을 찾아낼 수 있는 연구들을 진행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이미지4.-카셰어링.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424" alt="„Ford Carsharing“ feiert ersten Geburtsta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이미지4.-카셰어링.jpg" width="1024" height="695" /></a></p>
<p>25개의 글로벌 테스트 중 주요 실험 내용들은 다음과 같다.</p>
<p>빅데이터 드라이브 (미국 미시건 주): 연구원들은 사람들이 200명의 포드 직원 자원자를 모아 차내 센서를 통해 운전 습관 등의 각종 데이터를 모았다. 사람들이 어떻게 차량을 운전하는지 그 패턴을 파악해 모빌리티 솔루션을 얻어내고, 이를 제품 향상과 차량 성능 최적화에 반영하게 된다. (관련 영상)</p>
<p>주문형 운전 서비스 (영국 런던): 이미 존재하고 있는 카셰어링 시스템이 예약 기반 모델인 반면, 본 실험에서는 요구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최적화 서비스를 연구한다. 길안내, 예약, 결제까지 모바일 앱을 통해 이루어져 카셰어링의 효율을 높이고 친환경차를 이용함으로서 교통혼잡과 대기오염을 줄일 수 있다.</p>
<p>포드 카셰어링 (독일): 공유 교통수단의 사회 역동성을 이해하기 위해 도시인들을 위한 프리미엄 미니버스가 원하는 지점에서 승하차 시켜주는 실험이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가고자 하는 위치를 설정하면 4-10명이 탈 수 있는 차량이 최적의 경로를 찾아 이동하는 식이다.</p>
<p>카 스왑 (미국 미시건 주): 필요에 맞는 차량을 바꿔탈 수 있도록 모바일 앱을 통해 원하는 차량을 찾고 카 스왑을 위해 협상할 수 있도록 한다. 가까운 지인끼리 그룹을 만들어 포드가 개발한 차량 교환 프로그램을 실행해 어떻게 하면 더 쉽게 카 스왑이 가능한지 연구하는 실험이다. (관련 영상)</p>
<p>파킹 스포터 (미국 조지아 주): 포드 차량에 이미 사용되고 있는 음파와 전파 탐지기를 통해 도시 내에 빈 주차 공간을 앱을 통해 쉽게 찾도록 하는 실험이다. 각 차량의 센서들이 운전자들이 주차공간을 탐색하는 동안 여러사람이 접속할 수 있는 클라우드에 정보를 보내면 구축된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받을 수 있는 형식이다. (관련 영상)</p>
<p>데이터 기반 보험 (영국 런던): 운전자의 행동 데이터를 일정기간 쌓아 맞춤 모빌리티 프로필을 만들어 보다 정확한 보험료가 계산되는데 쓰일 수 있도록 한다. 좋은 운전 습관을 가진 운전자는 적은 보험료를 내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p>
<p>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감비아): 비포장 도로나 교통 수단이 부족해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아프리카의 사람들을 위해 NGO와 협업해 의료인들을 수송하는 포드의 픽업 트럭이나 SUV에 최신 기술을 적용해 차량 데이터를 모아 생산성을 높이는 실험이다.</p>
<p>마크 필즈 회장은 이와 관련, “포드는 오늘 최신 커넥티드 카와 자율주행 자동차 계획 등을 선보이고 있지만, 이보다 더 큰 목적을 갖고 CES에 참석했다. 그것은 111년 전 창업자 헨리 포드로부터 시작된 것으로, 그의 목적은 단순히 경쟁력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를 통해 사람들이 보다 나은 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었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이미지5.-카스왑.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425" alt="Mobility Experiment: Car Swap, Dearbor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이미지5.-카스왑.jpg" width="577" height="1024" /></a></p>
<p>포드는 이날 행사에서 자율주행 기술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포드가 현재 상용화하고 있는 반자율 주행 자동차는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Lane keeping System) 과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기능, 액티브 파크 어시스트 (Active Park Assist) 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향후, 앞차와의 거리를 자동으로 조정해 교통체증을 줄이기 위한 트래픽 잼 어시스트(Traffic Jam Assist) 기능도 선보일 예정이다.</p>
<p>자율주행 자동차는 현재 포드 퓨전 하이브리드 연구 차량이 도로주행 테스트 중이다. 기존의 반자율 주행 기술에 추가적으로 네 개의 LiDAR 센서를 추가해 주변 환경에 대한 3D 지도를 실시간으로 작성하는 기술이 적용되는데, 이로 인해 차량은 주변의 물체를 감지할 수 있고 진보된 알고리즘을 사용해 다른 자동차 또는 보행자가 움직이는 방향을 예측할 수 있다.</p>
<p>포드의 커뮤니케이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SYNC 3 또한 더욱 빨라지고 직관적이며 운전자 지시에 더욱 정교하게 반응할 수 있도록 그 기능이 향상되었다. SYNC 3는 2015년부터 판매되는 신차에 탑재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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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유럽형 모델로 새해 한국시장 공략 박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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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Jan 2015 01:29: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링컨]]></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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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해 수입차의 시장 점유율이 사상 최고치인 15%에 육박하면서 많은 브랜드들이 신차 출시를 통해 판매에 탄력을 붙이기 위해 노력중이다.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 역시 그 중 하나로, 지난 해 11월까지 8,058대를 판매하며 전년 동기대비 21%가 넘는 높은 판매신장을 기록했다. 특히 효자상품인 익스플로러, 토러스, MKZ 등이 판매를 견인하였다. 포드코리아는 2015년 한국에 무려 6종의 신차를 출시하며 대표 미국차로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titl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275" alt="titl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title.jpg" width="1800" height="800" /></a></p>
<p>지난 해 수입차의 시장 점유율이 사상 최고치인 15%에 육박하면서 많은 브랜드들이 신차 출시를 통해 판매에 탄력을 붙이기 위해 노력중이다.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 역시 그 중 하나로, 지난 해 11월까지 8,058대를 판매하며 전년 동기대비 21%가 넘는 높은 판매신장을 기록했다. 특히 효자상품인 익스플로러, 토러스, MKZ 등이 판매를 견인하였다.</p>
<p>포드코리아는 2015년 한국에 무려 6종의 신차를 출시하며 대표 미국차로써 유럽차와의 정면대결에  뛰어든다는 계획이다. 스포츠 쿠페 머스탱, 럭셔리 SUV 링컨 MKX의 풀체인지 모델과 유럽형 디젤모델인 몬데오, 쿠가 등이 연이어 투입되며 기존에 효자노릇을 톡톡히 해온 익스플로러와 포커스의 부분변경 모델도 출시된다.</p>
<p>가장 미국다운 브랜드인 포드가 유럽 감각의 신차로 한국 소비자들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까? 올해 출시될 포드코리아의 신차들을 하나씩 살펴본다.</p>
<p>&nbsp;</p>
<p><strong>GT와 함께 돌아온 아메리칸 머슬의 아이콘: 올-뉴 머스탱</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보도참고자료-올-뉴-머스탱.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224" alt="[보도참고자료] 올-뉴 머스탱"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보도참고자료-올-뉴-머스탱.jpg" width="1024" height="504" /></a></p>
<p>첫 번째 주자는 1964년 출시 이후 50년간 총 9백만대 이상 판매되며, 머슬카의 상징으로 군림해 온 머스탱. 올-뉴 머스탱은 여러 세대를 지나면서 정교하게 가다듬어진 머스탱 고유의 디자인 DNA를 유지하면서도 한층 현대적인 외관을 자랑한다. 또한, 항공기 조종석을 연상시키는 정교하고 효율적인 계기판과 운전석은 필요한 정보와 제어 장치를 즉각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며 또한 운전자의 안전과 안락함을 극대화하였다.</p>
<p>특히, 포드코리아는 V8엔진을 얹은 GT 모델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5.0L V8 엔진을 탑재한 머스탱 GT는 최대 출력 441ps, 최대 토크 55.3kg.m의 압도적인 출력을 자랑하며 머스탱 매니아의 기대를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GT_2015_1024x768_wallpaper_3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273" alt="Ford-Mustang_GT_2015_1024x768_wallpaper_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ustang_GT_2015_1024x768_wallpaper_39.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새롭게 도입된 올-뉴 2.3L 에코부스트 엔진도 최초 적용되었는데, 특수 흡기 매니폴드와 터보차저 하우징 등 최고의 기술력이 적용되어 314ps의 최대 출력과 최대 토크 44.3kg.m 이상의 주행 성능을 뿜어낸다. (북미 기준)</p>
<p>올-뉴 머스탱은 2015년 1분기 중 국내에 선보일 예정이다.</p>
<p>&nbsp;</p>
<p><strong>가장 유럽적인 아메리칸 세단: 뉴 몬데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ondeo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230" alt="Ford-Mondeo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ondeo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뉴 몬데오는 포드의 첨단 기술과 우아한 디자인, 그리고 정교한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는 유럽산 디젤 세단으로서, 국내 고객들이 출시를 기대해 온 포드의 간판 디젤 모델 중의 하나다. 기존에 판매중인 퓨전과는 형제지간인데, 포드코리아 관계자에 따르면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엔진을 제공하는 퓨전과 함께 판매되며 디젤 소비자들을 공략할 예정이라고 한다.</p>
<p>새로운 몬데오는 어댑티브LED 헤드라이트, Stop/Start기능, 교통표지 인식 장치(Traffic Sign Recognition) 및 포드의 혁신적인 팽창형 리어 안전벨트를 탑재했다. 이외에도 효율 향상을 위해 라디에이터 그릴을 자동으로 개폐하는 액티브 그릴 셔터 등 포드 첨단 기술력이 집중된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ondeo_2015_1024x768_wallpaper_0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272" alt="Ford-Mondeo_2015_1024x768_wallpaper_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Mondeo_2015_1024x768_wallpaper_0e.jpg" width="1024" height="730" /></a></p>
<p>뛰어난 연료 효율과 낮은 CO2 배출량을 자랑하는 듀라토크 TDCi 디젤 엔진이 탑재된다. 구체적인 엔진 라인업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유럽에서는 TDCi 디젤 엔진이 150마력, 180마력 및 210마력 등 3개 라인업으로 제공되고 있다.</p>
<p>뉴 몬데오는 올 상반기에 국내에 선보일 예정이다.</p>
<p>&nbsp;</p>
<p><strong>유럽에서 온 이스케이프의 동생: 뉴 쿠가</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Kuga_2013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229" alt="Ford-Kuga_2013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Kuga_2013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몬데오와 마찬가지로 유럽형 디젤 모델인 뉴 쿠가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 역동적인 드라이빙, 연료 효율성과 안전을 제공하는 미래지향적 컴팩트 SUV다. 기존에 판매중인 가솔린 SUV, 이스케이프의 유럽형 모델이지만 이스케이프 역시 쿠가 출시 이후에도 함께 판매될 전망이다.</p>
<p>뉴 쿠가는 동급 최초로 핸즈프리로 구동되는 테일 게이트를 도입했으며, 포드의 새로운 지능형 올 휠 드라이브 시스템과 차체 제어장치(Roll Stability Control), 자동 주차 시스템 및 차선이탈 방지 장치 등 폭넓은 안전 기술을 탑재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Kuga_2013_1024x768_wallpaper_0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271" alt="Ford-Kuga_2013_1024x768_wallpaper_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Kuga_2013_1024x768_wallpaper_0e.jpg" width="1024" height="730" /></a></p>
<p>역시 듀라토크 TDCi 디젤 엔진이 탑재되는 뉴 쿠가는 포드코리아가 한국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디젤 SUV로 올해 하반기에 국내 출시예정이다. 특히 닛산 캐시카이 등 유럽형 디젤 컴팩트 SUV 세그먼트의 경쟁이 격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포드코리아의 시장 공략에도 힘을 실어줄 전망이다.</p>
<p>&nbsp;</p>
<p><strong>카리스마 넘치는 럭셔리 SUV의 귀환: 올-뉴 링컨 MKX</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incoln-MKX_Concept_2014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231" alt="Lincoln-MKX_Concept_2014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incoln-MKX_Concept_2014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2014 베이징 모터쇼에서 컨셉트카로 세계 최초로 공개된 바 있는 올-뉴 링컨 MKX는 새로운 디자인 DNA과 함께 새롭게 부활한 MKZ, MKC에 이은 링컨의 세 번째 전략모델이자, 대형 SUV다. 비행기와 모터사이클의 강력한 파워와 민첩함에서 영감을 얻은 올-뉴 MKX는 특히 링컨 고유의 ‘펼쳐진 날개’ 형상 그릴이 적용되어 감성과 동시에 남성적인 힘이 느껴지는 전면 디자인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incoln-MKX_Concept_2014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274" alt="Lincoln-MKX_Concept_2014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incoln-MKX_Concept_2014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특히, 새로운 디자인에 대한 다국적 조사 결과가 적극적으로 반영되어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고객들을 만족시키기 위한 링컨의 노력을 엿볼 수 있는 모델이기도 하다. 기존 MKX가 특별한 럭셔리 SUV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으로 어필했던 만큼, 올-뉴 MKX 역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새롭게 탄생할 올-뉴 링컨 MKX는 올 하반기에 국내에 선보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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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화장을 고친 포드코리아 최고의 효자모델: 뉴 익스플로러</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Explorer_2016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227" alt="Ford-Explorer_2016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Explorer_2016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최초 출시 이후 세계적으로 700만 대가 넘게 팔린 포드의 대표모델이자 국내에서도 수입 7인승 이상 대형 SUV 의 베스트셀러인 포드 익스플로러의 부분 변경 모델도 올해 한국을 찾는다. 2014 LA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뉴 익스플로러는 이전 모델보다 더 높이 위치한 그릴과 LED 헤드라이트, 낮아진 루프랙, 새로운 리어스포일러 등에 의해 공기역학적으로 한층 유리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p>
<p>뉴 익스플로러의 엔진은 2.3 에코부스트 4기통 엔진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 최고출력이 270마력으로 높아지는 등 기존의 2.0 에코부스트 엔진 대비 10% 이상 향상된 마력과 토크를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Explorer_2016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269" alt="Ford-Explorer_2016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Explorer_2016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또한, 노면 상황에 따라 최적의 주행 성능을 선택해 정확한 핸들링과 트랙션 컨트롤을 제공하는 지형 관리 시스템 (Terrain Management System™), 더욱 스마트해진 액티브 파크 어시스트, 각종 첨단 주행 보조장치등 다양한 주행 테크놀러지를 갖췄다.</p>
<p>뉴 익스플로러는 올 하반기에 국내에 선보일 예정이다.</p>
<p>&nbsp;</p>
<p><strong>유럽산 해치백과 정면대결: 뉴 포커스 디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Focus_2015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228" alt="Ford-Focus_2015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Focus_2015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2년 연속 글로벌 베스트 셀링 자동차의 위치를 수성한 포커스도 부분변경되어 출시될 예정이다. 2014년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최초 공개된 뉴 포커스 디젤은 감성적인 외관과 새로워진 인테리어로 디자인이 한층 날렵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Focus_2015_1024x768_wallpaper_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270" alt="Ford-Focus_2015_1024x768_wallpaper_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Focus_2015_1024x768_wallpaper_14.jpg" width="1024" height="730" /></a></p>
<p>또 뛰어난 연료 효율과 낮은 CO2 배출량을 자랑하는 듀라토크 TDCi 디젤 엔진이 탑재돼 유럽산 디젤 해치백 못지 않은 효율과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8인치 고해상도 컬러 터치 스크린을 사용한 포드 고유의 음성인식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인 SYNC 2 등 새로운 기술들을 담고 있다.</p>
<p>뉴 포커스 디젤은 올 하반기에 국내에 선보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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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세단과 픽업의 혼혈아&#8217; UTE를 아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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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Dec 2014 09:26: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category><![CDATA[홀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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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와 환경은 그 나라의 자동차 문화 양식을 결정짓는 데에 중요한 요소가 된다. 도로가 좁고 주차공간이 제한된 일본에서는 냉장고같은 경차가 몇 년째 인기를 끌고 있고, 스모그로 골머리를 앓는 중국인들은 전기차 산업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다. 노면이 좋지 않은 프랑스의 자동차는 요철을 걸러내는 서스펜션 세팅이 일품인 반면 평균속도가 높은 독일 자동차들은 고속안정성이 뛰어나다. 이처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2007-Holden-VE-SS-V-Ute-Range-1920x144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076" alt="2007-Holden-VE-SS-V-Ute-Range-1920x144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2007-Holden-VE-SS-V-Ute-Range-1920x1440.jpg" width="1024" height="690" /></a></p>
<p>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와 환경은 그 나라의 자동차 문화 양식을 결정짓는 데에 중요한 요소가 된다. 도로가 좁고 주차공간이 제한된 일본에서는 냉장고같은 경차가 몇 년째 인기를 끌고 있고, 스모그로 골머리를 앓는 중국인들은 전기차 산업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다. 노면이 좋지 않은 프랑스의 자동차는 요철을 걸러내는 서스펜션 세팅이 일품인 반면 평균속도가 높은 독일 자동차들은 고속안정성이 뛰어나다. 이처럼 각 나라의 자동차들은 그 나라의 다양한 여건을 고려하여 만들어진다.</p>
<p>우리나라에서 멀지 않은 호주 역시 독특한 자동차를 가지고 있다. 홀덴, 포드, 토요타 등 호주에서 자동차를 생산하던 업체들이 2017년까지 철수를 선언하며 호주 자동차 산업은 위기를 맞고 있지만, 90년에 가까운 자동차 역사를 지닌 만큼 호주 고유의 자동차들이 쉬 사라지지는 않을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lden-VF_Commodore_Ute_SSV_Redline_2014_1024x768_wallpaper_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067" alt="Holden-VF_Commodore_Ute_SSV_Redline_2014_1024x768_wallpaper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lden-VF_Commodore_Ute_SSV_Redline_2014_1024x768_wallpaper_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오직 호주에만 있는 가장 독특한 자동차가 바로 UTE(유트)이다. &#8216;쿠페 유틸리티&#8217; 또는 &#8216;유틸리티&#8217;의 약자로 알려진 UTE는 호주에서 80년이 넘게 생산되어 온 픽업트럭의 일종이다. 다만 일반적인 픽업트럭이 상용차의 섀시로 만들어지는 것과 달리, UTE는 승용차의 섀시를 바탕으로 만들어진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1280px-1934_Ford_Coupe_Utility.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044" alt="1280px-1934_Ford_Coupe_Utilit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1280px-1934_Ford_Coupe_Utility.jpg" width="1024" height="768" /></a></p>
<p>UTE의 역사는 193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호주 빅토리아 주에 살던 한 농부의 아내는 포드 오스트레일리아에 한 통의 편지를 보낸다. 내용인 즉, &#8216;주일에는 교회에 타고 가고, 월요일에는 우리 농장의 돼지를 싣고 시장에 갈 수 있는 차&#8217;를 만들어줄 수 있냐는 것. 포드의 젊은 디자이너 루 반트(Lew Bandt)는 이에 대한 대답으로 쿠페를 기반으로 한 트럭을 디자인했고, 1934년 최초의 UTE인 포드 &#8216;쿠페 유틸리티&#8217;가 탄생했다. 초창기에는 이 모델의 파생형으로 컨버터블 버전인 &#8216;로드스터 유틸리티&#8217;도 만들어졌다. 이후 1951년 홀덴이 48-215 세단을 바탕으로 한 &#8216;유틸리티&#8217; 모델을 출시하면서, UTE 시장에서의 오랜 라이벌이 탄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hevrlet+El+Camino.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048" alt="Chevrlet+El+Camin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hevrlet+El+Camino.jpg" width="1024" height="683" /></a></p>
<p>다른 시장에서 UTE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GM은 호주에서 탄생한 UTE의 가능성을 보고 북미 시장에도 승용 바디의 픽업트럭을 선보였는데, 쉐보레 쉐벨을 바탕으로 한 &#8216;엘 카미노&#8217;같은 모델들은 편의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챙기며 나쁘지 않은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이미 다양한 픽업트럭 라인업을 갖춘 북미에서 UTE 형태의 승용 픽업은 확고한 입지를 세우지 못하고 자연히 도태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lden-VF_Commodore_Ute_SV6_2014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068" alt="Holden-VF_Commodore_Ute_SV6_2014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lden-VF_Commodore_Ute_SV6_2014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UTE의 가장 큰 특징은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승용차의 섀시를 유용한다는 것이다. 적재량은 약 3/4t 정도이며 포드는 포드 팰콘, 홀덴은 코모도어의 바디를 사용한다. 때문에 호주인들은 UTE를 상용차가 아닌, 화물 적재에 특화된 승용차로 보는 경향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ord-FG_Falcon_Ute_XR6_2008_1024x768_wallpaper_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063" alt="Ford-FG_Falcon_Ute_XR6_2008_1024x768_wallpaper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ord-FG_Falcon_Ute_XR6_2008_1024x768_wallpaper_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최근에는 토요타 하이럭스, 홀덴 콜로라도 등 소형 픽업트럭도 큰 의미의 UTE에 포함시키는 경향이 있지만, 엄밀한 의미의 UTE는 차체와 적재함이 분할되어있지 않고, 적재함 바닥이 평평하지 않은(well-back 타입) 것을 뜻한다. 포드 팰콘 유틸리티 모델은 1999년부터 적재함을 차체와 분리시키고 평평한 1톤 적재함 라인업을 추가했는데, 이것을 UTE라고 불러도 될 지에 대한 갑론을박이 있었다고 할 정도로, UTE는 호주 자동차 문화의 큰 축을 이루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eni_ute_muster_2002_two_ute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049" alt="Deni_ute_muster_2002_two_ute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eni_ute_muster_2002_two_utes.jpg" width="1024" height="549" /></a></p>
<p>호주인들의 UTE 사랑은 많은 부분에서 드러난다. 특히 &#8216;UTE 머스터즈&#8217;라고 하는 UTE만의 카 페스티벌이 존재할 정도. 데닐리퀸 지역의 UTE 머스터즈는 호주 최대의 행사로 잘 알려져 있는데, 캥거루 범퍼와 탐조등, 대형 머드플랩 등으로 치장한 최고의 UTE 선발대회 등이 치뤄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Barb_close-racing.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047" alt="Barb_close racin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Barb_close-racing.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이 밖에도 가장 살벌한 모터스포츠 대회 중 하나로 유명한 호주 &#8216;V8 슈퍼카 시리즈&#8217;에도 UTE 클래스가 존재한다. 출전 모델은 포드와 홀덴 두 종류 뿐이지만, &#8216;짐차&#8217;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살벌한 성능을 과시하며 비좁은 코스에서 치열한 레이스를 선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sieders-V8-ut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062" alt="sieders-V8-ut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sieders-V8-ute.jpg" width="1024" height="727" /></a></p>
<p>한 때 스바루, 토요타 등 몇몇 외산 브랜드들도 UTE 시장에 진출했지만, 오늘날까지 정통 UTE를 만드는 회사는 포드 오스트레일리아와 홀덴, 둘 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2015-ford-falcon-xr6-ute_100480760_l.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046" alt="2015-ford-falcon-xr6-ute_100480760_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2015-ford-falcon-xr6-ute_100480760_l.jpg" width="1024" height="648" /></a></p>
<p>UTE의 원조라는 자부심이 있는 포드 오스트레일리아는 비교적 최근 모델체인지 된 팰콘을 바탕으로 UTE를 생산하고 있다. 기존 팰콘이 글로벌 시장의 포드 디자인과는 다소 거리가 있었던 반면, 새로운 14년형 팰콘은 글로벌 디자인 DNA를 적극 반영하여 퓨전, 토러스 등의 모델을 연상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ALCON_UTE_BANNER.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051" alt="FALCON_UTE_BANN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ALCON_UTE_BANNER.jpg" width="1024" height="306" /></a></p>
<p>팰콘 UTE는 앞서 언급한 것처럼 1톤 플랫 적재함을 장착한 캡 섀시 모델과 일체형 적재함을 장착한 스타일사이드 박스 모델로 나뉜다. 엔진은 265마력의 4.0L 직렬 6기통 엔진이 기본이며, 최상급인 XR6 터보 트림에서는 367마력의 4.0L 직렬 6기통 터보 엔진이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lden-VF_Commodore_Ute_SSV_Redline_2014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066" alt="Holden-VF_Commodore_Ute_SSV_Redline_2014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lden-VF_Commodore_Ute_SSV_Redline_2014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반면 홀덴 UTE는 북미에서 쉐보레 SS, 영국에서 복스홀 VXR8로 판매되는 코모도어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코모도어는 우리나라와도 인연이 깊은데, 80년대에는 대우 로얄 살롱으로 국내에 소개된 바 있으며, 코모도어의 형제차인 스테이츠맨, 카프리스 역시 GM대우를 통해 스테이츠맨, 베리타스 등으로 출시된 적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lden-VF_Commodore_Ute_SV6_2014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070" alt="Holden-VF_Commodore_Ute_SV6_2014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lden-VF_Commodore_Ute_SV6_2014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홀덴 UTE는 플랫 적재함 버전이 존재하지 않으며 285마력의 3.6L V6 엔진이 기본 탑재된다. 상위 트림인 SS V-시리즈에는 6.0L V8 OHV 엔진이 탑재되는데, 최고출력은 367마력에 달한다. 홀덴 UTE는 후륜에 독립형 서스펜션을 장착해 승차감과 안정성에서 포드 UTE를 뛰어넘는 장점을 지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SV-Gen-F_GTS_Maloo_2015_1024x768_wallpaper_0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071" alt="HSV-Gen-F_GTS_Maloo_2015_1024x768_wallpaper_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SV-Gen-F_GTS_Maloo_2015_1024x768_wallpaper_0b.jpg" width="1024" height="730" /></a></p>
<p>독특하게도 BMW M, 메르세데스-벤츠 AMG처럼 포드 오스트레일리아와 홀덴은 모두 호주 시장에만 선보이는 고성능 디비전을 갖추고 있는데, 그것이 바로 FPV(Ford Performance Vehicles)와 HSV(Holden Special Vehicles)이다. 우리 정서로는 이해하기 어렵지만, FPV와 HSV는 각각 고성능으로 튜닝된 UTE를 선보이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PV-Super_Pursuit_2008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064" alt="FPV-Super_Pursuit_2008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PV-Super_Pursuit_2008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아직 새 팰콘 UTE의 고성능 버전은 출시되지 않았지만, FPV는 여전히 이전 세대 팰콘 UTE의 고성능 버전을 판매하고 있다. 이 고성능 UTE에는 포드 머스탱 보스 302와 동일한 5.0L V8 슈퍼차저 &#8216;보스&#8217; 엔진을 탑재하여 최고출력은 약 430마력, 최대토크는 약 55.6kg.m에 이른다. 여기에 고성능 듀얼 배기 시스템과 스포츠 브레이크, 19인치 알로이 휠이 추가되어 웬만한 스포츠카 못지 않은 성능을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PV-Super_Pursuit_2008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065" alt="FPV-Super_Pursuit_2008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PV-Super_Pursuit_2008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발 더 나아가 HSV는 고성능 UTE인 &#8216;말루&#8217; 라인업에 기본적으로 441마력을 내는 6.2L V8 LS3 엔진을 탑재하는데, 이는 쉐보레 콜벳과 동일한 엔진이다. &#8216;R8&#8242; 트림을 선택하면 출력은 462마력으로 올라가며, 20인치 알로이 휠과 4 피스톤 고성능 브레이크, 트윈 듀얼 배기 시스템이 기본 장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SV-Gen-F_GTS_Maloo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072" alt="HSV-Gen-F_GTS_Maloo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SV-Gen-F_GTS_Maloo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UTE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는 홀덴 &#8216;GTS 말루&#8217;도 한정판으로 출시된 적 있다. 6.2L V8 슈퍼차저 LSA 엔진은 카마로 ZL1, 캐딜락 CTS-V 등과 같은 엔진으로 최고출력은 무려 584마력, 최대토크는 75.5kg.m에 이르렀다. 이와 더불어 20인치 단조 알루미늄 휠, AP에서 세팅한 6 피스톤 단조 캘리퍼와 전륜 390mm, 후륜 372mm 2피스 디스크 로터가 장착되었다. 이 괴물같은 성능을 통제하기 위해 토크벡터링 기능과 전자식 자세제어장치가 추가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SV-Gen-F_GTS_Maloo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073" alt="HSV-Gen-F_GTS_Maloo_2015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SV-Gen-F_GTS_Maloo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호주에서 운전을 하게 된다면, 이 생전 본 적 없는 독특한 픽업트럭과 경쟁이 붙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이다. 특히 예사롭지 않은 바디킷과 대구경 휠, 듀얼 배기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면 -브랜드를 막론하고- 굉음을 내며 달려나가는 뒷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_273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050" alt="DSC_27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_2737.jpg" width="1024" height="57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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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링컨 아카데미 딜러 컨퍼런스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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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Dec 2014 05:36: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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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지난 22일, 링컨 브랜드를 담당하는 딜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링컨 아카데미 딜러 컨퍼런스(Lincoln Academy Dealer Conference)를 개최했다. 링컨 아카데미 딜러 컨퍼런스는 우리 나라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에서 혁신의 주인공으로 빠르게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링컨 브랜드의 차별화된 가치에 대해 고객접점의 세일즈 컨설턴트가 누구보다 먼저 이해하고, 그 프리미엄에 부합하는 대고객 서비스 역량을 제고하는 차원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포드코리아-보도자료-링컨-아카데미-딜러-컨퍼런스-개최_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818"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링컨 아카데미 딜러 컨퍼런스 개최_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포드코리아-보도자료-링컨-아카데미-딜러-컨퍼런스-개최_이미지.jpg" width="1024" height="580"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지난 22일, 링컨 브랜드를 담당하는 딜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링컨 아카데미 딜러 컨퍼런스(Lincoln Academy Dealer Conference)를 개최했다.</p>
<p>링컨 아카데미 딜러 컨퍼런스는 우리 나라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에서 혁신의 주인공으로 빠르게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링컨 브랜드의 차별화된 가치에 대해 고객접점의 세일즈 컨설턴트가 누구보다 먼저 이해하고, 그 프리미엄에 부합하는 대고객 서비스 역량을 제고하는 차원에서 마련되었다.</p>
<p>이 날 컨퍼런스는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포드코리아 주요 임직원 및 딜러사 영업본부장과 팀장, 그리고 200명에 달하는 서비스 어드바이저 및 세일즈 컨설턴트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이사의 기조연설와 함께 시작된 컨퍼런스는 포드코리아 김병희 과장의 ‘링컨 스토리’로 이어졌다. 이를 통해 링컨 컨설턴트들은 한 세기 동안 아메리칸 드림을 상징하는 명품으로 군림해 온 링컨의 유산과 성취, 그리고 이러한 전통의 바탕 위에서 혁신적인 도전을 계속하고 있는 링컨의 여정에 대해 한층 폭넓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p>
<p>이어, 프리미엄 브랜드시장 전망, VVIP 감동 서비스, 고객 응대 이미지 메이킹와 비즈니스 매너, 고객 관계관리 전략 등, 링컨 브랜드를 대표해서 고객을 만나는 최전선에 서 있는 컨설턴트에게 유익한 다양한 주제의 강연으로 채워졌다. 강의에 이어 장엄하고 진취적인 링컨의 비전을 전달하기 위한 이색적인 &#8216;붓 퍼포먼스&#8217; 및 재즈밴드와 팝페라 가수의 무대 등 세일즈 컨설턴트들을 위한 다양한 무대도 펼쳐졌다.</p>
<p>컨퍼런스를 주관한 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작년 MKZ, 올해 MKC와 MKZ 하이브리드를 통해 시장에서의 링컨의 입지가 한층 넓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성장의 주인공인 딜러사 임직원분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만들게 되어 기쁘다”며, “오늘 행사에서 나눴던 내용들이 링컨에 부합하는 프리미엄 서비스 강화의 밑거름이 되어 안목높은 우리 나라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초석이 될 것”이라 기대했다.</p>
<p>이 날 컨퍼런스에 참여한 한 컨설턴트는 &#8220;100년이 넘은 역사를 이어온 링컨만의 프리미엄과 브랜드 가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도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8221;며, &#8220;오늘 새롭게 느끼고 세기게 된 링컨의 가치가 고객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나아가 링컨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하는데에 기여하겠다&#8221;고 밝혔다.</p>
<p>한편, 링컨 브랜드는 올 1월부터 11월까지 총 2,332대의 사상 최고 판매고를 수립했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무려 65% 이상 늘어난 수치로서, 포드/링컨 전체의 같은 기간 성장세가 21%를 상회하는 데 결정적으로 기여했다. 2013년 5월 MKZ 출시, 2014년 9월 MKC 출시, 그리고 지난 이 달 초 MKZ 하이브리드 출시를 통해 혁신적인 신모델의 비중을 높여가고 있는 링컨은 PMP, 픽업 앤 딜리버리 등 유례없는 서비스 커버리지 및 링컨 고객 골프 대회 및 다인 앤 드라이브 시승 프로모션 등 프리미엄을 담은 프로모션 등을 통해 고객층을 넓혀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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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워크어라운드 컴피티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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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Dec 2014 08:58: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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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링컨]]></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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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세일즈 컨설턴트의 고객 응대 전문성을 평가하는 콘테스트인 ‘워크어라운드 컴피티션’(Walk Around Competition) 결선을 실시하고, 최고의 세일즈 컨설턴트의 자격을 갖춘 여섯 명의 수상자들을 선발했다. 워크어라운드 컴피티션은 포드의 세일즈 컨설턴트들에게 고객 우선주의의 서비스 마인드를 고취시키고, 영업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16일 신사동 포드링컨자동차 전시장 2층에서 펼쳐진 워크어라운드 컴피티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포드코리아-보도자료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538"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포드코리아-보도자료이미지.jpg" width="1024" height="601"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세일즈 컨설턴트의 고객 응대 전문성을 평가하는 콘테스트인 ‘워크어라운드 컴피티션’(Walk Around Competition) 결선을 실시하고, 최고의 세일즈 컨설턴트의 자격을 갖춘 여섯 명의 수상자들을 선발했다.</p>
<p>워크어라운드 컴피티션은 포드의 세일즈 컨설턴트들에게 고객 우선주의의 서비스 마인드를 고취시키고, 영업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p>
<p>16일 신사동 포드링컨자동차 전시장 2층에서 펼쳐진 워크어라운드 컴피티션 결선에는 선인자동차, 프리미어모터스, 혜인자동차, 더파크모터스, 이한모터스 등 포드코리아의 5개 공식 딜러사에서 300여 명이 참여한 자체 예선을 뚫고 올라온 총 12명의 세일즈 컨설턴트가 참가했다.</p>
<p>결선에 오른 컨설턴트들은 전시장에서 고객을 맞이한 상황을 재연하는 방식으로 15분 동안 포드코리아의 차량을 소개하는 기회가 주어졌다. 올해 평가 대상 차종은 링컨 최초의 하이브리드 차량이자, 최근 국내에서 런칭해 높은 연비와 친환경적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2015 링컨 MKZ 하이브리드가 선정됐다.</p>
<p>채점은 포드코리아와 공식딜러사의 임원 및 영업 교육 담당자로 구성된 8명의 패널이 세일즈를 위해 요구되는 다양한 항목의 전문성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최고점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사 및 경쟁사 브랜드와 차량에 대한 세부적인 전문 지식은 물론, 고객 응대에 있어서의 전문성 및 긍정적인 태도와 순발력,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기 위한 상호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도 엄격한 심사가 이뤄졌다.</p>
<p>총 4시간에 걸친 치열한 경합 끝에, 선인자동차 서초 전시장의 김현우 사원이 포드코리아 올해 최고의 세일즈 컨설턴트로 선발되는 영광을 누렸다.</p>
<p>1등으로 선발된 김현우 사원은 “평소에 ‘정확한 정보를 고객의 눈높이로’라는 신념을 가지고 전시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늘 임했던 점이 당일 프레젠테이션에서도 도움이 됐다”며, “이번 컴피티션에서 베테랑 컨설턴트들의 노하우를 서로 공유하고 배울 수 있었던 기회가 된 만큼, 앞으로 한층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 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p>
<p>워크어라운드 컴피티션 2등은 김범진 대리(혜인자동차 미아 전시장)와 이봉조 사원(프리미어모터스 영등포 전시장), 3등은 정래현 대리(선인자동차 분당 전시장)와 김원희 사원(선인자동차 대전 전시장)에게 돌아갔으며, 세일즈 메뉴얼과 자신만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해 인상적인 프리젠테이션을 선보인 이석연 사원(선인자동차 대전 전시장)은 ‘베스트 아이디어 상’을 차지했다.</p>
<p>1등에게는 현금 3백만원과 트로피가 주어지며, 2등에게는 현금 2백만원과 트로피, 3등과 베스트 아이디어 수상자에게는 현금 백만원과 트로피가 주어진다. 아울러 이와는 별도로 결승 진출자 전원에게는 아이패드가 상품으로 지급됐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사장은 “차를 구매한다는 것은 단순히 차를 산다는 것을 넘어 그 브랜드의 가치를 구매하는 것이며, 세일즈 컨설턴트들은 고객들에게 포드의 가치를 가장 잘 보여주는 사람들”이라며, “포드코리아는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프로그램과 프로모션 뿐만 아니라, 고객과 세일즈 컨설턴트간의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도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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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겨울맞이 서비스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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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Dec 2014 02:32:4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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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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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본격적인 추위를 대비하여 겨울철 필수 항목 안전점검을 통한 안전한 운행을 지원하는 포드의 점검 서비스인 ‘겨울맞이 서비스 캠페인(Winter Service Campaign)’ 을 실시한다. 12월 27일까지 진행되는 본 캠페인은 전국 포드•링컨 서비스 센터에서 모든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포드의 마스터 테크니션이 참여하는 이번 겨울맞이 서비스 캠페인은 겨울철에 꼭 필요한 부동액/브레이크액, 파워오일 교환을 15%, 엔진튠업, 미션오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포드코리아-겨울맞이-서비스-캠페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871" alt="포드코리아 겨울맞이 서비스 캠페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포드코리아-겨울맞이-서비스-캠페인.jpg" width="737" height="1024"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본격적인 추위를 대비하여 겨울철 필수 항목 안전점검을 통한 안전한 운행을 지원하는 포드의 점검 서비스인 ‘겨울맞이 서비스 캠페인(Winter Service Campaign)’ 을 실시한다.</p>
<p>12월 27일까지 진행되는 본 캠페인은 전국 포드•링컨 서비스 센터에서 모든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포드의 마스터 테크니션이 참여하는 이번 겨울맞이 서비스 캠페인은 겨울철에 꼭 필요한 부동액/브레이크액, 파워오일 교환을 15%, 엔진튠업, 미션오일, 배터리 교환은 10% 할인 제공한다. 또한, 쿠폰 다운로드를 통해 더 웍스 패키지를 10% 할인된 가격에 받을 수 있다. 더 웍스 패키지는 엔진 오일 및 오일 필터 교체, 타이어 위치 교환, 오일류 보충을 비롯한 27개 항목의 종합검사가 포함된다.</p>
<p>캠페인 기간 동안 방문 예약과 함께 홈페이지(www.fordconsumer.com)에서 차량을 등록한 후 더 웍스 패키지 서비스 쿠폰을 다운로드 받아 센터 방문 시 제시하면 된다. 방문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사은품도 증정될 예정이다.</p>
<p>포드코리아 AS부문 변재현 상무는 “본격적인 추위가 벌써 시작된만큼 고객들이 이에 대비한 적절한 관리를 통해 차량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여 더욱 안전한 운행을 할 수 있도록 특별한 혜택을 포함한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포드•링컨 고객들은 본 캠페인을 통해 차량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는 것은 물론, 안전을 위해 철저한 차량 점검을 받을 수 있는 더욱 정확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p>
<p>본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전국 포드•링컨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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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2014년 포드 환경 프로그램 후원 대상자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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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Nov 2014 00:57: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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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27일, ‘2014년 포드 환경 프로그램(2014 Ford Motor Company Conservation &#38; Environmental Grants program)’의 후원 대상자를 발표하고, 선정된 단체들을 초청해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포드 환경 프로그램은, 1983년 포드 유럽에서 최초 시행된 이후 현재 전세계 60 여개국 이상에서 환경보호 활동과 관련한 수백여개의 프로젝트를 지원해왔다. 한국에서는 2002년에 처음 시작되어 지역 사회에서 실천 가능한 다양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포드코리아-보도자료-2014년-포드-환경-프로그램-후원-대상자들과-포드코리아-정재희-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456"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2014년 포드 환경 프로그램 후원 대상자들과 포드코리아 정재희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대표이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포드코리아-보도자료-2014년-포드-환경-프로그램-후원-대상자들과-포드코리아-정재희-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jpg" width="1024" height="722"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27일, ‘2014년 포드 환경 프로그램(2014 Ford Motor Company Conservation &amp; Environmental Grants program)’의 후원 대상자를 발표하고, 선정된 단체들을 초청해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p>
<p>포드 환경 프로그램은, 1983년 포드 유럽에서 최초 시행된 이후 현재 전세계 60 여개국 이상에서 환경보호 활동과 관련한 수백여개의 프로젝트를 지원해왔다. 한국에서는 2002년에 처음 시작되어 지역 사회에서 실천 가능한 다양한 환경 보호 및 보존 프로그램을 후원해왔으며, 올해까지 13년 간 81개 단체에 총 4억 6천만원 이상을 지원해왔다. 특히, 일회성 또는 단기간의 프로젝트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역 공동체와의 상생을 도모하며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환경 보호 활동을 실질적으로 후원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포드코리아는 이날, 올해 후원 대상자들을 격려하며 앞으로 이들이 포드 환경 프로그램의 후원을 통해 진행할 활동을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올해는 서울의 심장인 ‘한강’ 주변의 중요지역에서 생태계 보존의 중요성 및 인지도 제고를 위한 체험학교 프로젝트를 제안한 (사)녹색환경운동을 비롯해 총 10개 단체가 선정됐다.</p>
<p>올해 포드 환경 프로그램의 심사를 담당한 이화여대 성효현 교수는 “올해 포드 환경 프로그램은 지원 기간이 과거 대비 세 배로 확대된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지원자 수를 기록하며 다양하고도 참신한 환경보호 아이디어들이 두각을 나타냈으며, 환경보호와 관련한 지속적ㆍ창의적인 활동이 이렇게 다양하다는 점을 알게 되어 기뻤다”며, “앞으로도 포드 환경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대중들의 환경보호에 대한 의식이 더욱 제고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포드코리아는 ‘포드 환경 프로그램’을 통해, 일회성 또는 단기간 프로젝트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난 13년간의 지속적인 진행을 통해 국내 환경 보호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힘써왔다”며, “올해에도 어김없이 다양한 분야에서 국내 환경보호에 힘쓸 개인 및 단체들을 직접 만나고 후원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지역 사회의 환경 보호 및 구성원들과의 상생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p>
<p>이날 포드코리아는 후원금 전달식 및 올해 후원 대상자들의 프로젝트 소개 외에도, 패션(Passion) 디자이너, 일명 ‘열정 디자이너’로서 창의적인 방식으로 친환경 문화조성에 앞장서고 있는 소셜 프로젝트 디자이너 염지홍 대표를 강연자로 초빙하며, 환경보호 활동의 진정한 가치를 함께 고민해 보고 올해 후원 대상자들과의 공감대 형성을 통해 열정을 불어넣는 시간을 마련했다.</p>
<p>한편 지난 8월 포드코리아는, 차세대 젊은 환경 리더들을 위한 포드 환경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14 Ford Eco Talk! (2014 포드 에코 토크!)’를 개최하며,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국내의 젊은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환경보존을 위한 지속적이고 창의적인 방안과 경험을 토론하고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2012년에는 10년간 지속된 포드 환경 프로그램의 성과를 종합해 환경백서를 발간하고, 2013년에는 에코 워크샵을 개최하여 환경보존 및 지역 사회와의 상생에 대해 고민하고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환경보호 프로그램을 전개해왔다.</p>
<p>‘포드 환경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포드코리아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www.facebook.com/fordkorea)의 포드 환경 프로그램 전용 탭 (http://fbapp.me/FordGrants/Tab) 에서 확인이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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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SNS 팬들과 떠나는 소셜캠핑 3탄’ 성황리에 마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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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Oct 2014 01:50: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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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10월 25일과 26일 양일 간 포드코리아 페이스북(www.facebook.com/fordkorea) 이벤트 응모를 통해 선발된 60명의 팬들을 초청, 포드 자동차의 대표 모델들을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된 ‘소셜캠핑’ 행사를 가평 라벤트리에서 진행했다. 2012년 포드 올-뉴 이스케이프 출시에 맞춰 진행된 최초의 소셜캠핑과 2013년 ‘가을로 떠나는 소셜캠핑’에 이어 올해 세번째로 진행된 이번 소셜 캠핑 행사는 ‘나만의 포드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SNS-팬들과-떠나는-소셜캠핑-3탄-성황리에-마쳐.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538"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코리아 SNS 팬들과 떠나는 소셜캠핑 3탄 성황리에 마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SNS-팬들과-떠나는-소셜캠핑-3탄-성황리에-마쳐.jpg" width="1024" height="429"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10월 25일과 26일 양일 간 포드코리아 페이스북(www.facebook.com/fordkorea) 이벤트 응모를 통해 선발된 60명의 팬들을 초청, 포드 자동차의 대표 모델들을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된 ‘소셜캠핑’ 행사를 가평 라벤트리에서 진행했다.</p>
<p>2012년 포드 올-뉴 이스케이프 출시에 맞춰 진행된 최초의 소셜캠핑과 2013년 ‘가을로 떠나는 소셜캠핑’에 이어 올해 세번째로 진행된 이번 소셜 캠핑 행사는 ‘나만의 포드를 만나다’ 라는 테마로 진행됐다.</p>
<p>이번 행사의 참가자는 페이스북 이벤트를 통해 포드 차량에 대한 다양한 내용들이 담긴 소셜캠핑 참가자 선발퀴즈를 풀고, 자신이 소셜캠핑에 참가해야 하는 이유를 적어 응모한 팬들 가운데 60명(3인, 1팀)의 참가자가 선발됐다.</p>
<p>지난 두번의 행사들과 마찬가지로 포드 차량을 더욱 가까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이번 소셜캠핑 역시, 현재 국내 판매되고 있는 포드 차량 6종 모델인 익스플로러, 이스케이프, 토러스, 퓨전, 포커스 디젤, 머스탱의 각각 다양한 특성과 기능들이 소개됐다.</p>
<p>특히, ‘나만의 포드를 만나다’ 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포드 차량에 대한 정보 전달 뿐만 아니라, 참가자들이 포드의 역사와 차량에 대해 알 수 있는 특별한 스토리로 구성된 &#8216;포드 골든벨 퀴즈&#8217;, 팀별 포드 차량 소개 영상 만들기 ‘디스커버 마이 포드’ 등의 미션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로 하여금 포드에 대한 이해를 더욱 높힌 알차고 재미있는 시간을 제공했다.</p>
<p>더불어 포드를 주제로 한 할로윈 호박 각 미션과 바비큐 파티, 인디밴드의 화려한 미니 콘서트 등 무르익어가는 가을 캠핑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참가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p>
<p>포드코리아의 노선희 이사는 “자동차업계 최초로 SNS 사용자만을 대상으로 진행됐던 지난 두번의 소셜캠핑에 이어, 이번 행사에는 참가자들이 재미있고 흥미로운 방법으로 포드를 알아갈 수 있는 미션과 프로그램으로 재미와 의미를 함께 담았다” 며, “다양한 컨텐츠로 짜여진 이번 소셜캠핑 3탄 역시 포드코리아와 SNS포드 팬들사이 소통의 거리가 한층 더 가까워지는 기회였고 앞으로 더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업 소셜미디어가 대중들과 소통하는 채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해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p>
<p>소셜캠핑에 참가한 팬들은 “포드 차량을 직접 경험하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포드의 홍보대사가 된 재미난 기회였고, 자연 속에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캠핑을 만끽했다는 점에서 그 어떤 이벤트보다도 더욱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말하며 소셜캠핑에 대한 만족감을 표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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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모녀를 위한 특별한 유방암 클래스 ‘핑크 워리어스 클래스’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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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Oct 2014 00:27: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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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지난 17일과 18일, 양일에 거쳐 모녀와 함께하는 특별한 유방암 예방 클래스 ‘핑크 워리어스 클래스(Pink Warriors Class)’ 행사를 포드 신사 전시장에서 개최했다. 포드자동차의 글로벌 유방암 퇴치 캠페인 ‘2014 워리어스 인 핑크(Warriors in Pink)’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클래스는 유방암 예방의 첫단계는 유방암이 일상 대화의 한 부분으로 정착되어야 한다는 믿음 아래, 가장 가까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2.-워리어스-인-핑크-캠페인_’핑크-워리어스-클래스’-모녀-커플요가-클래스-전경.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298" alt="2. 워리어스 인 핑크 캠페인_’핑크 워리어스 클래스’ 모녀 커플요가 클래스 전경"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2.-워리어스-인-핑크-캠페인_’핑크-워리어스-클래스’-모녀-커플요가-클래스-전경.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지난 17일과 18일, 양일에 거쳐 모녀와 함께하는 특별한 유방암 예방 클래스 ‘핑크 워리어스 클래스(Pink Warriors Class)’ 행사를 포드 신사 전시장에서 개최했다.</p>
<p>포드자동차의 글로벌 유방암 퇴치 캠페인 ‘2014 워리어스 인 핑크(Warriors in Pink)’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클래스는 유방암 예방의 첫단계는 유방암이 일상 대화의 한 부분으로 정착되어야 한다는 믿음 아래, 가장 가까운 존재인 모녀간의 대화와 소통을 촉진시키고 그 속에서 유방암에 대한 자연스러운 대화가 이루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개최되었다.</p>
<p>모녀로 구성된 총 200 여명의 여성들과 함께한 포드코리아 ‘핑크 워리어스 클래스’는 크게 2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첫번째 프로그램은 현직 유방암 전문의사가 진행한 ‘유방암 지식 클래스’로 유방암에 대한 의학적인 상식과 함께 유방암 예방과 치료에 있어 가족 간 소통과 대화의 중요성에 대한 내용이 사례들과 함께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두번째 프로그램인 ‘모녀 커플요가 클래스’에서는 유방암 지식 클래스에서 배운 유방암에 대한 이해와 예방법을 직접 몸과 마음으로 실천해보는 시간으로 다양한 커플 요가 동작을 통해 어머니와 딸이 신체적 및 감성적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이를 통해 상호간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활동을 체험했으며, 더불어 유방암 예방을 위한 호르몬 분비와 에너지 흐름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동작 또한 습득할 수 있었다.</p>
<p>이번 핑크 워리어스 클래스에 참여한 최창숙 씨(53세)는 “직장 생활을 하는 딸과 평소 대화를 나눌 기회가 없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딸과 소통하는 방법은 물론이고, 서로의 건강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40~50대 뿐만 아니라 20대도 유방암의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가족 간, 특히 같은 여성으로서 모녀간의 대화가 유방암 예방을 위한 기본적이고도 적극적인 방법으로, 이를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참여 소감을 말했다.</p>
<p>포드코리아 노선희 홍보 이사는 “이번 핑크 워리어스 클래스는 무엇보다도 유방암 퇴치를 위한 가족 간, 특히 모녀간의 대화와 소통을 활성화하고, 그 방법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고객에게 전달함으로써 여성 스스로 유방 건강을 적극적으로 지켜나갈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며, “앞으로도 포드코리아는 더욱 다양하고 유익한 방법을 통해 세계 유방암 퇴치를 위한 지원을 꾸준히 진행하겠다”라고 이번 클래스의 취지를 밝혔다.</p>
<p>한편, 1993년에 시작해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워리어스 인 핑크’ 캠페인은 포드자동차가 진행해온 글로벌 유방암 퇴치 프로그램으로, 포드코리아는 작년 이 캠페인을 처음으로 국내에 도입해 ‘시승 기부 프로그램’, ‘유방암 예방 클래스’ 등 자동차 회사로서의 강점과 특성을 반영해 기획한 다양한 활동들을 성공적으로 전개했다. 포드자동차는 현재까지 약 1,303억 원 이상의 기금을 조성하여 전 세계적으로 유방암 예방과 퇴치를 위한 광범위한 활동을 적극 지원해왔으며, 이와 함께, 2006년부터 워리어스 인 핑크 의류 및 액세서리 컬렉션을 선보이며 판매 수익금 전액을 유방암 자선 단체에 후원하는 등 본격적인 유방암 지원 활동을 강화해왔다.</p>
<p>10월 캠페인 기간 동안 포드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워리어스 인 핑크’ 전용 탭(http://on.fb.me/10m1VDE)을 통해 캠페인 및 유방암과 관련된 유익한 정보들을 꾸준히 제공하며, 포드코리아 서울 및 경기 지역 각 전시장에서도 확인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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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야별 최고의 베스트셀러 자동차 Top.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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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Oct 2014 09:51: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마쯔다]]></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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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떤 분야에든 베스트셀러는 존재한다. 베스트셀러로 등극한다는 것은 큰 명예이자 소비자들의 신뢰를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계기가 되고, 또 그 자체로써 좋은 홍보수단이 되기도 한다. 때문에 누구나 베스트셀러라면 한 번 구입을 고려해보고, 또 경쟁자들은 베스트셀러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장점을 벤치마킹하며 추격한다. 당연히 자동차 업계에도 베스트셀러가 존재한다. 일반적으로 엄청난 수치의 제원들이 나열된 최고의 자동차에만 눈이 가기 마련이지만, 베스트셀러가 되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210"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page.jpg" width="1280" height="1138" /></a></p>
<p>어떤 분야에든 베스트셀러는 존재한다. 베스트셀러로 등극한다는 것은 큰 명예이자 소비자들의 신뢰를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계기가 되고, 또 그 자체로써 좋은 홍보수단이 되기도 한다. 때문에 누구나 베스트셀러라면 한 번 구입을 고려해보고, 또 경쟁자들은 베스트셀러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장점을 벤치마킹하며 추격한다.</p>
<p>당연히 자동차 업계에도 베스트셀러가 존재한다. 일반적으로 엄청난 수치의 제원들이 나열된 최고의 자동차에만 눈이 가기 마련이지만, 베스트셀러가 되기 위해서는 단순히 뛰어난 성능만으로는 부족하다. 합리적인 가격대 성능비, 우수한 내구성과 신뢰성, 브랜드에 대한 믿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실용성 등이 뒷받침되어야 한다.</p>
<p>지금 소개하는 자동차 업계의 베스트셀러들은 모두 나름의 강점들을 지니고 있다.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자동차만을 나열한다면 순위권에 드는 차 대부분은 판매댓수가 많은 소형차가 될 것이기에 조금 더 다양한 분야에서의 베스트셀러들을 만나본다.</p>
<p>&nbsp;</p>
<p><strong>1. 위풍당당 글로벌 1위 : 토요타 코롤라</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Toyota-Corolla_2014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211" alt="Toyota-Corolla_2014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Toyota-Corolla_2014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세계 1위의 영예는 잘 알려져있다시피 토요타 코롤라가 차지했다. 지난 1997년 이후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의 타이틀을 거머쥐고 있는데, 2013년 7월에는 자동차 역사상 처음으로 4,000만 대 판매를 돌파했다. 잘 감이 오지 않는 사람을 위해 설명을 돕자면, 1966년 첫 출시 이후 전 세계에서 평균 40초에 한 대씩 판매된 셈이다.</p>
<p>베스트셀러 타이틀을 달고 국내시장에도 선보인 바 있지만, 까다로운 한국 소비자의 입맛에 맞지 않아 조용히 철수한 아픈 기억도 있다. 글로벌 베스트셀러가 반드시 어디서나 베스트셀러는 아닌 법이다.</p>
<p>&nbsp;</p>
<p><strong>2. 세계 최초의 베스트셀러 : 포드 모델 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923_Ford_Model_T_Fordor_Sedan_retro___he_2048x153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204" alt="1923_Ford_Model_T_Fordor_Sedan_retro___he_2048x15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923_Ford_Model_T_Fordor_Sedan_retro___he_2048x1536.jpg" width="1024" height="683" /></a></p>
<p>미국 브랜드인 포드는 자동차 산업사에도 큰 족적을 남긴 바 있는데, 바로 최초의 자동차 대량생산 체계를 정립시킨 점이다. 포드 모델 T는 컨베이어벨트 생산방식에 힘입어 상류층의 전유물이었던 자동차의 가격을 획기적으로 낮춘 첫 대량생산 자동차이다.</p>
<p>모델 T는 1908년부터 1927년까지 생산되었다. 출시 당시가격은 825달러(2014년 기준 약 21,000달러)에 불과했고, 미국이 최고의 호경기였던 1925년에는 260달러(2014년 기준 약 3,500달러)까지 떨어졌다. 말도 안되게 저렴했던 만큼 자동차가 갓 보급될 때였음에도 1,650만 대가 팔려나갔다.</p>
<p>&nbsp;</p>
<p><strong>3. 단일 모델로는 내가 제일 : 폭스바겐 클래식 비틀</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Volkswagen-Beetle_Last_Edition_2003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213" alt="Volkswagen-Beetle_Last_Edition_2003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Volkswagen-Beetle_Last_Edition_2003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683" /></a></p>
<p>앞서 소개한 코롤라, 모델 T 등과 함께 자주 거론되는 베스트셀링 모델이 바로 폭스바겐 비틀이다. 히틀러의 지시로 대량보급을 위한 국민차로 개발된 비틀은 2차 대전동안 군용차로도 사용되었을 만큼 성능과 신뢰성이 뛰어났다. 전후에도 고향인 독일에서 70년대까지 생산되었고, 멕시코에서는 무려 2003년이 되어서야 단종됐다.</p>
<p>오늘날 비틀보다 많이 팔린 차는 많지만, 세대교체가 되지 않고 단일 설계로 가장 많이 팔린 차의 타이틀은 여전히 비틀의 차지다. 총 판매량은 2,153만 대에서 536대가 모자란다. 또 비틀은 1938년부터 2003년까지 생산되어 &#8220;가장 오랫동안 생산된 단일차종&#8221; 타이틀도 갖고 있다. 물론 이 대기록들은 후계자를 자처하는 뉴 비틀과 최신 더 비틀을 제외한, 원조 클래식 비틀 혼자서 이룬 것들이다.</p>
<p>&nbsp;</p>
<p><strong>4. 세계 2위, 독일 대표 국민차 : 폭스바겐 골프</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Volkswagen-Golf_TDI_BlueMotion_2014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214" alt="Volkswagen-Golf_TDI_BlueMotion_2014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Volkswagen-Golf_TDI_BlueMotion_2014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683" /></a></p>
<p>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가 코롤라라는 것은 누구나 알지만, 2인자는 잘 기억되지 않는 법이다. 2번째로 많이 팔린 승용차는 의외로 친숙한 폭스바겐의 골프이다. 클래식 비틀의 후속으로 개발된 골프는 1974년 출시 이래 2013년 6월에 3,000만 대 판매를 돌파했다. 골프의 많은 형제차들은 제외한 수치이다.</p>
<p>골프는 2000년대 초반에 아버지격인 비틀을 제치고 폭스바겐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가 되었다. 골프 최대의 장점은 특별히 빠지는 구석 없는 범용성과 놀라운 확장성. 골프 이름을 쓰지 않지만 골프의 형제차인 모델들을 포함한다면 실제 골프 가족의 판매량은 훨씬 늘어날 것이다.</p>
<p>&nbsp;</p>
<p><strong>5.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차 : 포드 F 트럭</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Ford-Super_Duty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206" alt="Ford-Super_Duty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Ford-Super_Duty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승용차가 아닌 &#8220;모든 차&#8221;로 범주를 넓히면 1948년부터 지금까지 3,400만 대가 넘게 팔린 포드 F 픽업트럭이 세계 2위로 올라선다. 미국에서 픽업트럭은 엄청난 판매를 자랑하는 차종이다. 포드 F 트럭은 28년 이상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자동차로 손꼽히고 있다. 오죽하면 NASCAR 레이스에도 픽업 클래스가 있을 정도이다.</p>
<p>여담이지만 F 트럭은 하나의 차종이 아니다. 흔히 픽업 하면 떠올리는 SUV 사이즈의 소형 픽업부터 적재능력이 5톤 이상인 &#8220;슈퍼 듀티&#8221;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한 라인업이 존재한다.</p>
<p>&nbsp;</p>
<p><strong>6. 구소련의 베스트셀러 : VAZ-2101</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mxdwt4b92382b05a3d2101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209" alt="mxdwt4b92382b05a3d2101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mxdwt4b92382b05a3d2101a.jpg" width="1024" height="683" /></a></p>
<p>지난 세기의 절반동안 세계를 양분했던 구소련과 동구권 사회주의 국가들도 엄연한 자동차 산업이 존재했다. 러시아의 국영 자동차회사인 VAZ가 개발한 2101(라다 1200, 1300 등으로도 불림)는 1970년부터 1988년까지 1,930만 대가 생산된 구소련 최고의 베스트셀러 모델이다.</p>
<p>1.2L 또는 1.3L 카뷰레터 엔진과 4단 수동변속기가 탑재된 2101은 사실 수출을 하지 않는다는 조건 하에 피아트 124를 라이센스 생산한 모델이다. 그러나 1974년 피아트 124가 단종되면서 서유럽과 남미 등지로 수출하기 위해 연간 66만 대 규모의 생산이 이뤄졌다.</p>
<p>&nbsp;</p>
<p><strong>7. 친환경차 선두주자 : 토요타 프리우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Toyota-Prius_Plug-in_Hybrid_2013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212" alt="Toyota-Prius_Plug-in_Hybrid_2013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Toyota-Prius_Plug-in_Hybrid_2013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683" /></a></p>
<p>1997년 처음 출시된 세계 최초의 하이브리드 자동차 프리우스는 의심의 여지 없이 가장 많이 팔린 하이브리드 자동차이다. 출시 당시만 해도 현실성이 있겠냐는 걱정섞인 시선이 많았지만, 보란듯이 성공한 프리우스는 세계 주요 도시에서 택시로 사용될 만큼 성능과 내구성에 대한 높은 신뢰도를 쌓는 데에 성공했다.</p>
<p>프리우스는 현재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320만 대 이상이 판매되었다. 참고로 토요타의 하이브리드 자동차 판매량은 지난 9월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700만 대를 넘어섰다.</p>
<p>&nbsp;</p>
<p><strong>8. 가장 많이 팔린 페라리 : 페라리 360 모데나</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Ferrari-360_Modena_2001_1024x768_wallpaper_0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205" alt="Ferrari-360_Modena_2001_1024x768_wallpaper_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Ferrari-360_Modena_2001_1024x768_wallpaper_0a.jpg" width="1024" height="683" /></a></p>
<p>슈퍼카의 개념은 매우 모호하기 때문에 가장 많이 팔린 슈퍼카로 특정 차종을 단정짓기는 어렵다. 그러나 슈퍼카의 상징과도 같은 페라리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은 1999년부터 2004년까지 판매된 360 모데나이다.</p>
<p>전 라인업을 합쳐 17,000대가 판매되었는데, 라이벌인 람보르기니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가야르도보다 3,000대 더 많은 수치이다. 페라리는 나날이 판매가 늘고 있지만, &#8220;드림카가 길에서 흔히 보여서는 안된다&#8221;는 이유로 2018년까지 연간 생산량을 7,000대 이하로 축소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p>
<p>&nbsp;</p>
<p><strong>9. 기네스북에 오른 로드스터 : 마쯔다 MX-5(미아타, 로드스터)</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Mazda-MX-5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208" alt="Mazda-MX-5_201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Mazda-MX-5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683" /></a></p>
<p>1989년 데뷔한 마쯔다 MX-5는 북미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은 베스트셀러 로드스터다. 2014년 7월까지 94만 대가 팔려 100만 대 달성을 앞두고 있는데, 2인승 로드스터로써는 가장 많은 판매량으로 기네스북에도 등재되었다.</p>
<p>MX-5는 대단한 고성능 스포츠카는 아니지만 가벼운 차체와 날렵한 운동성능으로 말미암아 &#8220;재미있는 차&#8221;로 입소문을 탄 모델이다. 현재 3세대가 판매되고 있으며, 4세대 MX-5가 공개되어 출시를 앞두고 있다.</p>
<p>&nbsp;</p>
<p><strong>10. 1,000만 대를 넘어선 한국 대표 : 현대 아반떼(엘란트라)</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Hyundai-Elantra_Sedan_2014_1024x768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207" alt="Hyundai-Elantra_Sedan_2014_1024x768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Hyundai-Elantra_Sedan_2014_1024x768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683" /></a></p>
<p>그렇다면 한국차 중 베스트셀링 모델은 무엇일까? 한국 자동차 회사의 글로벌 생산량은 지난 해 1억 대를 돌파한 상황. 비슷한 시기 현대기아차의 누적생산량이 8,000만 대를 돌파하며 약 80%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아반떼(수출명 엘란트라).</p>
<p>아반떼의 선대 모델인 엘란트라가 출시된 1990년부터 최신모델인 MD에 이르기까지 누적생산량은 올해 8월 기준 987만 대, 이번 달에 1,000만 대를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금까지 생산된 한국차 10대 중 한 대는 아반떼인 셈. 아직 글로벌 경쟁자들의 판매실적을 따라가려면 멀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산차 최초로 달성한 1,000만 대 판매는 대견스러운 기록이다.</p>
<p>현대차는 내년 상반기 신형아반떼(코드명 AD)의 출시를 앞두고 테스트를 진행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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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유방암 퇴치 위한 ‘2014 워리어스 인 핑크’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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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Oct 2014 23:25: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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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10월 세계 유방암 예방의 달을 맞이하여 유방암 퇴치를 위한 ‘워리어스 인 핑크(Warriors in Pink)’ 캠페인을 진행한다. 1993년에 시작해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워리어스 인 핑크’ 캠페인은 포드자동차가 진행해온 글로벌 유방암 퇴치 프로그램으로, 포드코리아는 작년 이 캠페인을 처음으로 국내에 도입해 ‘시승 기부 프로그램’, ‘유방암 예방 클래스’ 등 자동차 회사로서의 강점과 특성을 반영해 기획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워리어스-인-핑크-로고.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253" alt="Warriors in Pink Log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워리어스-인-핑크-로고.jpg" width="1024" height="684"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10월 세계 유방암 예방의 달을 맞이하여 유방암 퇴치를 위한 ‘워리어스 인 핑크(Warriors in Pink)’ 캠페인을 진행한다.</p>
<p>1993년에 시작해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워리어스 인 핑크’ 캠페인은 포드자동차가 진행해온 글로벌 유방암 퇴치 프로그램으로, 포드코리아는 작년 이 캠페인을 처음으로 국내에 도입해 ‘시승 기부 프로그램’, ‘유방암 예방 클래스’ 등 자동차 회사로서의 강점과 특성을 반영해 기획한 다양한 활동들을 성공적으로 전개했다.</p>
<p>포드코리아는 작년에 이어 올해는 ‘대화’라는 테마로 유방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더 나아가 일상 생활 속에서 유방암에 대한 많은 대화와 소통, 특히 모녀간의 대화를 활성화함으로써 여성 스스로 유방 건강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권장하는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p>
<p>또한, 유방암 극복 사례를 공유하고 최신 유방암 정보와 예방법 등을 교육했던 작년의 유방암 예방 클래스에서 나아가 그 대상과 내용을 더욱 확대한 ‘핑크 워리어스(Pink Warriors) 클래스’를 진행한다. 모녀로 구성된 총 200명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포드코리아 ‘핑크 워리어스 클래스’는 모녀간의 대화와 소통을 촉진시킴으로써 그 속에서 유방암에 대한 자연스러운 대화가 이루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이를 통해 모녀가 자신과 어머니, 또는 딸의 건강을 지키며 그 과정 속에서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핑크 워리어스 클래스는 10월 18일과 19일 총 2일간 4회에 걸쳐 포드코리아 신사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크게 유방암 전문의로부터 유방암과 그 예방법, 그리고 유방암 예방에 있어 가족 간 소통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유방암 클래스’, 그리고 모녀가 신체적, 감성적 교감을 통해 서로의 건강을 함께 지켜나갈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모녀 커플요가 클래스’로 구성된다. 클래스에 참여하는 모든 팬들에게는 워리어스 인 핑크 기념 티셔츠와 스페셜 요가 매트 등 기념품과 함께 다양한 상품에 응모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핑크 워리어스 클래스’는 포드코리아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fordkorea) 내 준비된 핑크 워리어스 클래스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오는 10월 12일까지 신청 가능하다.</p>
<p>포드코리아 노선희 홍보이사는 “포드자동차는 20년간 워리어스 인 핑크 캠페인을 진행하며 유방암 퇴치에 있어 대화와 소통의 중요성을 인지해왔다.” 며 “포드코리아는 단순히 유방암에 대한 인식 고취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일생 생활 속에서 유방 건강을 서로 지켜나갈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지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p>
<p>한편, 포드자동차는 1993년 이래로 현재까지 약 1,303억 원 (1억 2500만 달러) 이상의 기금을 조성하여 전세계적으로 유방암 예방과 퇴치를 위한 광범위한 활동을 적극 지원해왔다. 이와 함께, 2006년부터 워리어스 인 핑크 의류 및 액세서리 컬렉션을 선보이며 판매 수익금 전액을 유방암 자선 단체에 후원하는 등 본격적인 유방암 지원 활동을 강화해왔다.</p>
<p>특히, 올해 캠페인 20주년을 맞이해 모녀를 포함한 총 2,016명의 미국 성인 여성들을 대상으로 일상 생활 속 유방암에 대한 대화가 어느 정도 이루어지고 있는지 조사한 ‘Drive the Conversation’ 서베이를 발표하기도 했다. 조사 결과, 모녀 모두 상대방이 먼저 유방암에 대한 대화를 꺼낼 경우, 이에 대해 이야기 할 의사가 있으며, 45%의 딸들은 어머니와 유방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서는 모녀 관계가 좀 더 편하기를 바란다고 응답해 유방암에 대한 대화에 있어 모녀간의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었다.</p>
<p>그 외, 포드는 2012년부터 시작된 모델스 오브 커리지(Models of Courage)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유방암을 극복한 20명의 모델들을 새로이 선정, 유방암 생존자들의 생존 경험담을 공유하고 조기 예방을 독려하는 것은 물론 ‘Susan G. Komen Race for the Cure’ 등 다양한 유방암 예방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p>
<p>10월 캠페인 기간 동안 포드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워리어스 인 핑크’ 전용 탭(http://bit.ly/181Jfbu)을 통해 캠페인 및 유방암과 관련된 유익한 정보들을 꾸준히 제공하며, 포드코리아 서울 및 경기 지역 각 전시장에서도 확인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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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0마력 머스탱 살린 튜닝 버전 디테일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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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7 Sep 2014 16:10: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육동윤]]></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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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미국의 자동차 튜닝 전문업체 살린(Saleen)이 올해 말 데뷔를 앞두고 2015 302 머스탱의 새로운 스케치를 공개했다. 이미지가 많이 제공되지 않았지만 이 모델은 액시날 프런트 그릴, 벤틸레이티드 후드, 그리고 리어 스포일러를 가지게 될 것이라고 한다. 또한 스페셜 쿼터 윈도우 트림과 20인치 알루미늄 휠이 고성능 타이어와 함께 장비된다. 동급에서는 최고의 블랙 라벨 버전으로 범퍼, 에어로다이내믹 사이드 스커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758892429107832673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798" alt="175889242910783267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7588924291078326736.jpg" width="1280" height="720" /></a> 미국의 자동차 튜닝 전문업체 살린(Saleen)이 올해 말 데뷔를 앞두고 2015 302 머스탱의 새로운 스케치를 공개했다.</p>
<p>이미지가 많이 제공되지 않았지만 이 모델은 액시날 프런트 그릴, 벤틸레이티드 후드, 그리고 리어 스포일러를 가지게 될 것이라고 한다. 또한 스페셜 쿼터 윈도우 트림과 20인치 알루미늄 휠이 고성능 타이어와 함께 장비된다. 동급에서는 최고의 블랙 라벨 버전으로 범퍼, 에어로다이내믹 사이드 스커트, 그리고 센터 인덕션 후드로 마무리 뽐을 내게 된다.</p>
<p>인테리어의 변경은 상대적으로 적은편이다. 개선된 인스트루먼트 클러스터, 스테인리스 스틸 도어 실 플레이트, VIN 시리얼라이즈드 대시 플라그, 그리고 스페셜 플로어 매트가 적용된다.</p>
<p>엔트리-레벨 302 화이트 라벨은 5.0리터 V8 엔진을 얹고 있다. 정돈된 ECU와 함께 적용됐다. 또한, 고성능 퓨어 인젝터, 하이-플로우 에어 필터, 그리고 스포츠 배기 시스템이 적용됐다. 이러한 수정 덕분에 뿜어낼 수 있는 최대출력은 450마력(bhp, 335kW)에 410lb-ft(765Nm)의 최고토크를 기록한다.</p>
<p>302 머스탱은 여러 가지 다른 변경 사항들도 포함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스포트-튜닝된 서스펜션, 큼직한 브레이크, 그리고 리미티드-슬립 디퍼런셜이다. 거기에 또한 짧은 길이의 시프터와 선택 가능한 에포트 일렉트릭 파워-어시스트 스티어링 시스템이 있다.</p>
<p>살린은 현재 사전 주문을 받고 있지만 차량의 가격은 미공개다. 하지만 이 차가 마음에 든다면 2,015달러의 계약금을 걸어야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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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돌아온 아이코닉 디자인, 레트로 디자인을 품은 자동차 Best 5.</title>
		<link>http://www.motorian.kr/?p=251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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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Sep 2014 15:11:1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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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레트로(retro) 디자인이란 과거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디자인적 특징요소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것을 의미한다. 20세기 말 패션에서 시작된 레트로 열풍은 자동차 디자인에도 영향을 주었다. 2000년 대 중반 이후 많은 회사들이 시대를 풍미했던 명차들을 재해석하여 내놓은 것. 누가 봐도 옛날 그 차를 떠올리게 하는 차부터, 지금까지 회자되는 아이코닉한 디자인 요소를 따온 것까지 그 범위도 다양하다. 여기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hdwallpaperscom.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194" alt="hdwallpaperscom"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hdwallpaperscom.jpg" width="1024" height="700" /></a></p>
<p>레트로(retro) 디자인이란 과거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디자인적 특징요소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것을 의미한다. 20세기 말 패션에서 시작된 레트로 열풍은 자동차 디자인에도 영향을 주었다. 2000년 대 중반 이후 많은 회사들이 시대를 풍미했던 명차들을 재해석하여 내놓은 것. 누가 봐도 옛날 그 차를 떠올리게 하는 차부터, 지금까지 회자되는 아이코닉한 디자인 요소를 따온 것까지 그 범위도 다양하다.</p>
<p>여기에 레트로 디자인을 품은 멋진 자동차 다섯 대를 소개한다. 클래식 모델과 비교하여 21세기의 디자이너들이 과거의 영광스러운 모델들을 어떻게 재해석했는 지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p>
<p>&nbsp;</p>
<p><strong>1. 레트로 디자인의 선두주자, 포드 머스탱</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Ford-Mustang_50_Year_Limited_Edition_2015_1024x768_wallpaper_0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196" alt="Ford-Mustang_50_Year_Limited_Edition_2015_1024x768_wallpaper_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Ford-Mustang_50_Year_Limited_Edition_2015_1024x768_wallpaper_0b.jpg" width="1024" height="700" /></a></p>
<p>포드의 대표 스포츠카인 머스탱은 1964년 부터 생산되어 올해로 50번 째 생일을 맞는 장수 모델이다. 60년 대 유례없는 경제호황 속에 더 크고 출력높은 차로 끊임없이 경쟁하던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젊은 베이비붐 세대가 부담없이 탈 수 있는 &#8220;포니카&#8221; 장르를 처음으로 개척한 기념비적인 모델이기도 하다. 작고 경쾌한 차체와 강력한 V8 엔진을 얹은 머스탱은 얽매이지 않는 자유와 낭만을 상징하는 시대의 야생마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Ford-Mustang_1964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197" alt="Ford-Mustang_1964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Ford-Mustang_1964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00" /></a></p>
<p>머스탱은 당시 포니카 장르를 개척하면서 경쟁사들에게도 큰 영향을 주었는데, 쉐보레는 머스탱에 대항하기 위해 영화 &#8220;트랜스포머&#8221;에도 등장했던 카마로를 선보였고, 닷지는 바라쿠다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더 작고 민첩한 챌린저를 출시했다. 그러나 이처럼 많은 인기를 끌었던 머스탱과 포니카들은 70년 대 이후 불어닥친 오일쇼크로 인해 시장이 크게 위축되었고, 이후 세대교체를 거치며 디자인이 바뀌어 과거의 머스탱은 점차 잊혀지는 듯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Ford-Mustang_GT_2015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195" alt="Ford-Mustang_GT_2015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Ford-Mustang_GT_2015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00" /></a></p>
<p>그러던 2004년, 포드는 1세대 머스탱의 디자인을 되살린 머슬카 스타일의 5세대 머스탱을 선보인다. 동그란 헤드램프, 깎아지른 듯 서있는 라디에이터 그릴, 패스트백 스타일과 3분할 된 테일램프 등 모든 것이 시대를 풍미했던 1세대 머스탱을 떠올리는 디자인이었다. 이 파격적인 레트로 디자인은 머스탱에게 다시 한 번 포니카 열풍을 이끌 수 있는 기회를 주었고, 5세대 머스탱의 성공에 힘입어 단종되었던 쉐보레 카마로와 닷지 챌린저도 머슬카 디자인을 되살려 부활하였다. 올해는 9년 만에 머스탱 또한 풀 모델 체인지를 거치며 현대적인 터치를 더해 더욱 세련된 6세대로 거듭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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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2. 귀여운 이탈리아의 국민차, 피아트 500</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Fiat-500_2008_1024x768_wallpaper_3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198" alt="Fiat-500_2008_1024x768_wallpaper_3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Fiat-500_2008_1024x768_wallpaper_3b.jpg" width="1024" height="700" /></a></p>
<p>독일에 폭스바겐 비틀, 프랑스에 시트로엥 2CV가 있다면 이탈리아에는 피아트 500이 있다고 할 정도로, 500(이탈리아어로 친퀘첸토)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깜찍한 국민차다. 1936년부터 생산된 경제적인 시티카, 피아트 500 &#8220;토폴리노&#8221;의 후속으로 개발된 새로운 500은 1957년 처음으로 등장했다. 이 2세대 모델이 우리가 흔히 아는 클래식 500에 해당한다. 작은 차체에 500cc의 2기통 엔진을 탑재한 500은 폭스바겐 비틀과 유사한 리어엔진 배치로 실내공간을 확보하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Fiat-500_1957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199" alt="Fiat-500_1957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Fiat-500_1957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00" /></a></p>
<p>500의 인기는 실로 선풍적이어서 1975년까지 18년의 생산기간 동안 389만 대 이상이 생산되었고 아바르트가 튜닝한 고성능 버전이 출시되는 등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등장하면서 &#8220;베스파&#8221; 스쿠터와 함께 이탈리아 도로의 아이콘이 되었다. 이후 피아트 126에 시티카 자리를 넘기고 단종되었으나, 많은 사람들은 귀여운 디자인과 실용성, 경제성을 두루 갖춘 500의 부활을 희망해왔다. 그리고 2007년, 마침내 그 꿈이 이뤄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Fiat-500_2008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200" alt="Fiat-500_2008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Fiat-500_2008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00" /></a></p>
<p>새로운 500은 시대의 흐름에 맞춰 전륜구동으로 바뀌었지만, 동글동글한 차체와 똘망똘망한 눈매는 클래식 500을 그대로 빼닮았다. 피아트는 이 새로운 시티카를 BMW 그룹의 &#8220;미니&#8221;처럼 패셔너블하고 개성있는 모델로 키워내고자 다양한 특별에디션을 출시했다. 예전과 같은 아바르트 튜닝버전은 물론 같은 그룹에 속해있는 페라리 에디션, 명품브랜드 구찌와의 콜라보레이션 등을 선보이며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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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3. 기술의 한계를 기술의 혁신으로, 포르쉐 911 타르가</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Porsche-911_Targa_2015_1024x768_wallpaper_1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201" alt="Porsche-911_Targa_2015_1024x768_wallpaper_1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Porsche-911_Targa_2015_1024x768_wallpaper_1a.jpg" width="1024" height="700" /></a></p>
<p>포르쉐의 심장과도 같은 라인업, 911에는 2가지 오픈탑이 존재한다. 하나는 일반적인 컨버터블 모델에 해당하는 911 카브리올레, 다른 하나는 일반인들에게는 좀처럼 익숙치 않은 911 타르가이다. 타르가란, 과거 카브리올레 모델의 기술적 한계로 지적되었던 전복 시 안전성 부족, 강성저하, 공기저항 증가 등을 해결하면서도 오픈에어링을 즐길 수 있도록 A필러와 B필러 사이의 루프만 탈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오픈탑을 의미한다. 911 타르가는 1982년 카브리올레가 등장하기 전까지 유일한 오픈탑 모델로써 큰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기술의 발달로 컨버터블의 안전성과 강성이 확보되면서 타르가 탑의 수요는 크게 줄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wallpapers_porsche_911_targa_1971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205" alt="wallpapers_porsche_911_targa_1971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wallpapers_porsche_911_targa_1971_1.jpg" width="1024" height="700" /></a></p>
<p>수냉식 엔진 세대로 불리우는 이전세대의 996, 997 모델에서도 타르가는 존재했으나, 그 형태는 과거와 많이 달라졌다. 외관 상 일반 쿠페와 동일하면서 글래스 루프가 개방되는, 이를테면 파노라마 썬루프와 비슷한 형태에 불과했던 것. 그러나 포르쉐는 새로운 991 타르가를 출시하면서 과거 911 타르가를 상징했던 은색 B필러와 C필러 없는 버블 형태의 리어글래스를 부활시켰다. 물론, 시대가 바뀐 만큼 전자동으로 개폐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Porsche-911_Targa_2015_1024x768_wallpaper_0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202" alt="Porsche-911_Targa_2015_1024x768_wallpaper_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Porsche-911_Targa_2015_1024x768_wallpaper_0d.jpg" width="1024" height="700" /></a></p>
<p>거대한 리어글래스가 열리고 B필러가 정교하게 나뉘어지면서 타르가 탑이 전동식으로 수납되는 모습은 일반 카브리올레에서는 볼 수 없는 911 타르가만의 전매특허이다. 더불어 카브리올레에 비해 10% 이상 높은 강성과 더 낮은 공기저항계수는 더빠르고 안전한 오픈에어링을 즐기도록 도와준다. 4륜구동으로만 출시되는 타르가 모델은 수평대향 6기통 엔진을 탑재하여 350마력(S는 400마력)의 짜릿한 출력을 선사한다.</p>
<p>&nbsp;</p>
<p><strong>4. 돌아온 정통 오프로더, 토요타 FJ 크루저</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the-new-FJ.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206" alt="the new FJ"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the-new-FJ.jpg" width="1024" height="374" /></a></p>
<p>토요타는 대중차 브랜드로 알려져 있지만, 랜드크루저와 같은 오프로더도 오랫동안 생산해온 만큼 오프로드형 SUV에도 일가견이 있는 회사다. 랜드크루저의 역사는 한국전쟁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미군 납품을 위해 개발된 토요타 &#8220;지프 BJ&#8221;가 그 전신이다. 이후 세대교체를 거치며 만들어진 랜드크루저 FJ40이 1960년 출시되면서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게 된다. 동그란 헤드램프와 독특한 라디에이터 그릴이 지프와 차별화되는 FJ40은 1984년까지 생산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top-10-toyotas-of-all-time-fj40-land-cruiser.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203" alt="top-10-toyotas-of-all-time-fj40-land-cruis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top-10-toyotas-of-all-time-fj40-land-cruiser.jpg" width="1024" height="700" /></a></p>
<p>여전히 FJ40의 동호회가 활발히 활동할 정도로 랜드크루저 FJ40은 토요타에게는 역사적인 성공작 중 하나로 기억되는데, 이를 기리기 위해 토요타는 단종된 지 20여 년만에 2003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최신 랜드크루저를 기반으로 한 레트로 오프로더, FJ 크루저 컨셉트카를 선보인다. 컨셉트카는 좋은 호응을 얻어 2006년부터 본격 양산에 돌입하였다. 지난 해 말에는 우리나라에도 출시되어 국내에서도 정식수입모델을 만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Toyota-FJ_Cruiser_2007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204" alt="Toyota-FJ_Cruiser_2007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Toyota-FJ_Cruiser_2007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00" /></a></p>
<p>FJ 크루저는 독특한 수어사이드 도어와 클래식한 디자인의 램프, 트렁크 해치에 달린 스페어 타이어 등 FJ40을 떠올리게 하는 디자인 요소가 가득하다. 그러나 겉멋만 든 패션 SUV가 아닌, 명실상부한 정통 오프로더로써의 험지주파 실력도 수준급이다. 높은 지상고와 32인치 타이어, 짧은 오버행은 FJ 크루저에게 경쟁차종인 지프 랭글러나 랜드로버 디펜더에 뒤지지 않는 뛰어난 오프로드 성능을 제공한다. 주력시장인 북미에서는 애프터마켓과 동호회에서 선대 FJ40과 마찬가지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p>
<p>&nbsp;</p>
<p><strong>5. 실버 애로우의 부활, 메르세데스-벤츠 SLS AMG</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4974421081_0d91d27e03_o.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207" alt="4974421081_0d91d27e03_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4974421081_0d91d27e03_o.jpg" width="1024" height="683" /></a></p>
<p>세계 최고의 명차 브랜드로 일컬어지는 메르세데스-벤츠는 그 명성에 걸맞게 다양한 쿠페와 스포츠카 라인업을 지니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고급스러운 로드스터 라인업인 SL은 긴 역사를 자랑한다. 레이스를 위해 개발된 300SL은 1954년부터 일반도로용 양산모델을 선보였는데, 레이스카에서 유래한 만큼 독특한 튜브형 섀시를 그대로 채용하였다. 모델명의 SL은 독일어로 &#8220;Super Leicht(Super Light, 초경량)&#8221;를 의미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ercedes-Benz-300_SL_Gullwing_1954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208" alt="Mercedes-Benz-300_SL_Gullwing_1954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ercedes-Benz-300_SL_Gullwing_1954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00" /></a></p>
<p>300SL은 갈매기 날개처럼 열린다 하여 이름붙여진 걸윙 도어를 장착하였는데, 이는 레이스카의 섀시를 유용하는 과정에서 옆면을 통과하는 바디 프레임을 살려 강성을 유지하기 위해서였다. 이 때문에 타고 내리는 것은 불편해졌으나, 뛰어난 차체 강성을 확보할 수 있었고, 여기에 세계 최초의 가솔린 직분사 직렬6기통 엔진을 탑재해 215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며 당대의 가장 빠른 양산차로 등극했다. 르망 24시, 뉘르부르크링 그랑프리, 밀레밀리아 랠리 등 수많은 레이스에서 우승을 거둔 300SL은 메르세데스-벤츠 &#8220;실버 애로우&#8221;의 명성을 널리 알리는 데에 크게 기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ercedes-Benz-SLS_AMG_GT_2013_1024x768_wallpaper_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209" alt="Mercedes-Benz-SLS_AMG_GT_2013_1024x768_wallpaper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ercedes-Benz-SLS_AMG_GT_2013_1024x768_wallpaper_09.jpg" width="1024" height="700" /></a></p>
<p>300SL의 활약 이후 메르세데스-벤츠는 SL이라는 이름의 근사한 쿠페와 로드스터를 꾸준히 만들어 왔지만, 환상적인 걸윙 도어가 부활한 것은 2010년의 일이다. SLR 맥라렌에 이어 선보인 SLS AMG는 걸윙도어를 장착하고 전설적인 300SL의 오마주 디자인을 선보이며 메르세데스-벤츠 라인업의 최정상에 등극하였다. 프런트 미드십 배치의 6.2L V8 엔진은 571마력, 66.3kg.m의 퍼포먼스를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에 이르는 데에는 3.8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 물론 여전히 걸윙 도어는 썩 편리하지 않다는 지적이 있었지만, SLS AMG의 세련된 스타일링과 뛰어난 퍼포먼스는 실버 애로우의 빛나는 명성에 걸맞는 품격을 완성한다.</p>
<p>SLS AMG는 지난 6월 파이널 에디션을 끝으로 단종되고 AMG GT에게 메르세데스-벤츠의 플래그십 GT카 자리를 넘겨주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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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젊은 환경 리더들과 함께 ‘2014 Ford Eco Talk!’ 환경포럼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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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Aug 2014 01:22: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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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지난 11일, 차세대 환경 리더와 함께는 하는 대학생 환경포럼 ‘2014 Ford Eco Talk! (2014 포드 에코 토크!)’ 환경포럼 행사를 서울 동국대 문화관에서 개최했다. ‘2014년 포드 환경 프로그램(2014 Ford Motor Company Conservation &#38; Environmental Grants program)’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국내의 젊은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환경보존을 위한 지속적ㆍ창의적인 방안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사진-1.-‘2014-Ford-Eco-Talk’-환경포럼-전경.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959" alt="사진 1. ‘2014 Ford Eco Talk!’ 환경포럼 전경"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사진-1.-‘2014-Ford-Eco-Talk’-환경포럼-전경.jpg" width="1024" height="682"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지난 11일, 차세대 환경 리더와 함께는 하는 대학생 환경포럼 ‘2014 Ford Eco Talk! (2014 포드 에코 토크!)’ 환경포럼 행사를 서울 동국대 문화관에서 개최했다.</p>
<p>‘2014년 포드 환경 프로그램(2014 Ford Motor Company Conservation &amp; Environmental Grants program)’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국내의 젊은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환경보존을 위한 지속적ㆍ창의적인 방안에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자유롭게 토론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되었다.</p>
<p>약 100여명의 대학생 환경보호 리더들이 함께한 이번 포럼에서는, 과거 포드 환경 프로그램의 후원대상자로 선정되었던 국내 환경 단체 ‘생태산촌’과 민진주양이 참여하며 그들의 환경보호 프로젝트에 대해 소개했다. 2013년 후원대상자 중 1위로 선정되었던 생태산촌은, 포드의 후원금으로 진행한 ‘착한캠핑 캠페인’을 소개하며, 현재 국내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있는 캠핑활동과 관련하여 친환경 캠핑문화 정착을 도모하는 다양한 활동들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지난 2012년-2013년, 2년 연속 포드 환경 프로그램의 후원대상자로 선정되었던 민진주(27)양은, 화성의 어린이들에게 멸종위기 동ㆍ식물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벽화를 디자인하고 포스터, 달력 등 다양한 시각자료를 제작하여 개인전을 펼치는 등, 미적 재능을 살림과 동시에 지역환경 밀착형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대중들에게 창의적인 방식으로 알리는 흥미로운 프로젝트들을 소개했다.</p>
<p>특히, 이날 행사에는 MBC명품 환경 다큐멘터리 &lt;아마존의 눈물&gt;과 &lt;남극의 눈물&gt;의 연출을 담당한 김진만 PD가 참석해 글로벌 환경보호 및 보존의 중요성에 대한 강의를 펼쳤다. ‘청춘스케치 환경 강연회’라는 주제로 진행된 김진만 PD의 강의는 특히 글로벌 생태환경 파괴의 심각성과 이를 지키기 위한 지속적ㆍ창의적 방안을 다큐멘터리 제작 당시의 극적인 경험담과 함께 생생하게 전달해 포럼에 참석한 학생들의 높은 공감을 얻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사진-2.-‘2014-Ford-Eco-Talk’에서-발표를-진행-중인-환경단체-‘생태산촌’.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960" alt="사진 2. ‘2014 Ford Eco Talk!’에서 발표를 진행 중인 환경단체 ‘생태산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사진-2.-‘2014-Ford-Eco-Talk’에서-발표를-진행-중인-환경단체-‘생태산촌’.jpg" width="1024" height="682" /></a></p>
<p>이번 2014 Ford Eco Talk! 환경포럼 이전에도 포드코리아는, 2012년에는 10년간 지속된 포드 환경 프로그램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 환경백서를 발간하고, 2013년에는 에코 워크샵을 개최하여 환경보존 및 지역 사회와의 상생에 대해 고민하고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환경보호 프로그램을 전개해왔다. 이처럼 포드코리아는, 환경보호가 단발성 활동으로 해결되지 않는 장기적 과제라는 점을 인지하며, ‘포드 환경 프로그램’이 단지 후원금 지원에 그치지 않고 보다 많은 대중들이 환경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왔다.</p>
<p>포드코리아 노선희 홍보이사는 “포드 환경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최한 이번 2014 Ford Eco Talk! 환경포럼은, 앞으로 우리 미래사회에 반드시 필요할 젊고 활기찬 환경보호 리더들을 지원하며 그들이 앞으로도 창의적이면서 지속가능한 방법들로 환경보호활동을 펼쳐나가기 위한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기 위한 장으로 마련되었다”며, “앞으로도 포드코리아는 국내 환경보호에 힘쓰고 있는 다양한 단체 및 개인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올해로 13년째 지속되고 있는 포드 환경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지속 확대, 발전시켜 나가 풀뿌리 환경 운동이 지역사회에 정착 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
<p>이날 포럼에서 강연을 펼친 김진만PD는 “국내의 젊은 환경보호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리나라 환경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노력하려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깊었다”며, “앞으로도 이번 2014 Ford Eco Talk! 환경포럼과 같이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고, 미래의 환경을 책임질 젊은이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어주는 다양한 환경 프로그램들이 기업차원에서 마련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소감을 밝혔다.</p>
<p>한편, 포드코리아는 현재 국내 환경 생태계 보호, 자연 및 환경 관련 활동을 하고 있는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총 5만 달러의 후원금을 지원하는 ‘2014년 포드 환경 프로그램’의 지원자를 9월 21일까지 모집 중이다.</p>
<p>국내 환경 및 생태계 보호를 위해 활동하는 개인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환경보호 프로젝트 후원금을 지원하는 포드 환경 프로그램은, 2002년에 처음 시작되어 매년 지역 사회에서 실천 가능한 다양한 환경보호 및 보존 프로그램을 후원해오며 2013년까지 간 71개 단체에 총 37만 달러 이상을 지원해온 포드 고유의 환경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특히, 일회성 또는 단기간의 프로젝트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역 공동체와의 상생을 도모하며 생활속에서 실천 가능한 환경보호 활동을 실질적으로 후원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포드 환경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포드코리아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a href="http://www.facebook.com/fordkorea">www.facebook.com/fordkorea</a>)의 포드 환경 프로그램 전용 탭 (<a href="http://fbapp.me/FordGrants/Tab">http://fbapp.me/FordGrants/Tab</a>) 에서 확인이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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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7월 판매 역대 최고 기록 재경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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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Aug 2014 02:14: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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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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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7월 판매고가 총 917대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월판매고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판매고는 직전 최고 판매기록이었던 지난 4월의 799대보다 118대가 많은 수치이다. 7월 판매고인 917대는 포드코리아의 역대 사상 최고의 월판매고일 뿐만 아니라, 작년 동월의 688대 대비 무려 약 33.3% 증가한 수치다. 나아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의 누적 판매량은 5,204대로, 작년 동기 기록인 3,980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7월-판매-역대-최고-기록-재경신_2014-익스플로러.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783" alt="2012 Ford Explor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7월-판매-역대-최고-기록-재경신_2014-익스플로러.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7월 판매고가 총 917대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월판매고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판매고는 직전 최고 판매기록이었던 지난 4월의 799대보다 118대가 많은 수치이다.</p>
<p>7월 판매고인 917대는 포드코리아의 역대 사상 최고의 월판매고일 뿐만 아니라, 작년 동월의 688대 대비 무려 약 33.3% 증가한 수치다. 나아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의 누적 판매량은 5,204대로, 작년 동기 기록인 3,980대 대비 약 30.8% 증가한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이로써, 포드는 2014년에도 성장세를 이어가며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수입차 브랜드 중 하나로서 그 입지를 공고히 다져나가고 있다. 특히, 포드코리아는 이번 7월 판매고를 통해 지난 3월, 그리고 4월에 이어 최고 판매기록을 다시 한 번 달성하며 올해에만 이미 총 세 차례의 판매고 기록을 수립했다.</p>
<p>특히 익스플로러(321대), 토러스(162대) 등 포드 스테디셀러 모델의 꾸준한 판매호조, 그리고 링컨 브랜드의 프리미엄 럭셔리 중형 세단인 MKZ (140대)와 프리미엄 대형 세단 MKS(103대)가 각각 세 자리 판매대수를 기록한 것이 월 판매고 최고기록 달성의 원동력으로 작용했다.</p>
<p>7인승 대형 SUV 익스플로러는 321대의 판매량을 달성하며 이번 달 판매호조를 견인한 주인공이 됐다. 세련된 디자인과 넘치는 힘, 첨단 기능, 넓은 실내공간 등 최고의 사양을 갖추고 있음에도 경쟁력 있는 가격을 제시, 대형 SUV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최선의 선택이 될 수 있는 모델임을 재입증하였다. 아울러 포드 에코부스트 엔진의 진가를 경험할 수 있는 스마트 대형 세단 토러스 역시 162대의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며 세 자릿수 판매를 이어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7월-판매-역대-최고-기록-재경신_링컨-MKZ.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784" alt="2013 Lincoln MKZ"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7월-판매-역대-최고-기록-재경신_링컨-MKZ.jpg" width="1024" height="565" /></a></p>
<p>링컨의 럭셔리 중형 세단 링컨MKZ와 플래그십 대형 세단 링컨MKS 또한 판매 상승세를 이끌어내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펼쳐진 날개 형상의 프론트 그릴과 세계 최대 크기를 자랑하는 개폐식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 기어노브가 없는 버튼식 변속기 등 직관적이고 아름다운 실내외 디자인과 최첨단 테크놀로지가 어우러진 링컨MKZ는 140대의 판매실적을 올리며 작년 출시 이후 지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CCD(연속댐핑제어)와 EPAS(전동파워스티어링) 등 첨단 기술에 기반한 편안한 주행감과 링컨의 장신정신이 융합된 링컨의 대형 세단 MKS 또한 103대의 판매고를 기록했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올 들어서만 세 번째 판매 기록을 경신하며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해온 포드,링컨에 대한 고객들의 꾸준한 지원과 신뢰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포드코리아는 빼어난 서비스 역량을 유지하고 고품질 고품격 모델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포드와 링컨이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고객들께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한편, 포드코리아는 올 하반기에 주요 신모델들을 출시하며 활발한 판매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으로, 링컨이 최초로 선보이는 럭셔리 컴팩트 SUV인 올-뉴 링컨 MKC, 올해로 출시 50주년을 맞이한 6세대 올-뉴 머스탱 등의 기념비적인 모델을 국내 출시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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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공식딜러 선인자동차, 박승훈 사진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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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Jul 2014 14:58:2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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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Sunin Motors)가 신사전시장에서 7월 31일까지 사진작가 박승훈의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링컨 아트컬렉션(LINCOLN Art Collection) – 박승훈 사진전’의 타이틀로 도산사거리에 위치한 포드•링컨 신사전시장 2층에서 개최되는 본 전시는 사진작가 박승훈의 작품 중 이탈리아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시장을 방문하는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또한, 작품에 대한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매주 금요일 저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포드코리아-보도자료-선인자동차-박승훈-사진전-전경.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185"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선인자동차 박승훈 사진전 전경"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포드코리아-보도자료-선인자동차-박승훈-사진전-전경.jpg" width="1024" height="679"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Sunin Motors)가 신사전시장에서 7월 31일까지 사진작가 박승훈의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링컨 아트컬렉션(LINCOLN Art Collection) – 박승훈 사진전’의 타이틀로 도산사거리에 위치한 포드•링컨 신사전시장 2층에서 개최되는 본 전시는 사진작가 박승훈의 작품 중 이탈리아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시장을 방문하는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또한, 작품에 대한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매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사진작품에 대한 설명회도 열린다.</p>
<p>지난 7월 4일 열린 전시 오픈 행사에서는 박승훈 작가가 직접 참석한 가운데 링컨의 프리미엄 중형 세단 ‘MKZ’ 차량 설명회, 박승훈 사진전 설명회 및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p>
<div id="attachment_22184" style="width: 6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포드코리아-보도자료-박승훈-작가-사진_TEXTUS-시리즈.jpg"><img class="size-full wp-image-22184" alt="박승훈 작가 사진 - TEXTUS 시리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포드코리아-보도자료-박승훈-작가-사진_TEXTUS-시리즈.jpg" width="600" height="751" /></a><p class="wp-caption-text">박승훈 작가 사진 &#8211; TEXTUS 시리즈</p></div>
<p>또한 지난 해 자사 분당 전시장에서는 ‘5인의 세상 바라보기’ 전시회를 진행하며 예술작품을 통한 문화마케팅을 전개해 나가고 있는 선인자동차는 이번 전시회 역시 링컨 브랜드의 ‘아트 콜라보레이션’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했다. 향후에도 선인자동차는 ‘자동차 전시장을 넘어 소통의 공간으로’ 라는 주제 하에 전국 14개 전시장을 문화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는 공간으로 적극 활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 하반기에는 링컨의 럭셔리 컴팩트 SUV, 링컨 MKC 한국 출시를 기념하는 재즈 콘서트 ‘릴레이 갈라 콘서트(Relay Gala Concert)’를 신사, 삼성, 분당, 인천, 대구, 부산 등 전국 전시장을 순회하며 진행할 예정이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자동차는 다양한 예술 분야에 그 영감이 되어왔으며 다양한 협업을 통해 독창적이고도 흥미로운 컨텐츠들을 생산해 왔다. 이번 전시는 이러한 컨텐츠들을 제한된 소수가 아닌 많은 대중들이 더욱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서 자동사 전시장이 재탄생 되었다는 점이 더욱 의미있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선인자동차 전경식 이사는 “전시장을 단순히 자동차를 보여주는 ‘쇼룸’이 아닌 고객과 함께 문화를 즐기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만드는 것이 현재 선인 문화 마케팅의 목적”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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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포드•링컨 마포 전시장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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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Jul 2014 07:06:3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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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금일 포드 공식 딜러사인 혜인자동차가 서울 마포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구리와 의정부, 미아, 노원에 이어 혜인자동차가 다섯 번째로 오픈하는 이번 마포 전시장은 총면적 730㎡ 규모로, 포드 및 링컨 브랜드의 전 차종 전시 및 시승이 가능해 방문 고객들의 상담과 체험, 시승이 상시 가능하도록 운영 될 예정이다. 마포 전시장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마포-전시장-오픈_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121"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코리아, 마포 전시장 오픈_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마포-전시장-오픈_이미지.jpg" width="1024" height="660"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금일 포드 공식 딜러사인 혜인자동차가 서울 마포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p>
<p>구리와 의정부, 미아, 노원에 이어 혜인자동차가 다섯 번째로 오픈하는 이번 마포 전시장은 총면적 730㎡ 규모로, 포드 및 링컨 브랜드의 전 차종 전시 및 시승이 가능해 방문 고객들의 상담과 체험, 시승이 상시 가능하도록 운영 될 예정이다.</p>
<p>마포 전시장이 위치한 합정 지역은 메세나폴리스 등 대규모 복합 시설 개장과 인근 홍대 상권 확장 등의 호재에 힘입어 유동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는 등 새로운 부도심으로 주목받고 있는 지역으로 이번 마포 전시장 오픈을 통해 마포, 은평, 서대문에 이르는 광범위한 지역 내 잠재 고객 확보가 기대된다.</p>
<p>마포 전시장에서는 하반기 한국시장 출시 예정인 럭셔리 컴팩트SUV, 링컨 MKC 고객행사 진행을 시작으로 지역 특색과 인근 거점 상권을 겨냥한 공격적인 맞춤 영업/마케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또한, 영업일선의 개별 딜러들을 자동차 전문가 뿐만 아니라 지역과 지역 고객들만의 독특한 니즈를 이해하고 이에 부응할 수 있는 ‘지역 전문가’로 육성해 고객과 교감의 폭을 넓힌다는 복안이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이사는 “마포 전시장 오픈을 통해 서울 서북부 지역 고객들과 더 많이 교감하고 포드, 링컨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포드코리아는 수입차 판매와 고객 서비스에서 차별화된 노하우를 쌓아가고 있는 혜인자동차와 함께 고객들에게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p>포드코리아는 이로써 전국 31개의 전시장 및 27개의 서비스 센터를 구축, 수입차 브랜드로써는 가장 우수한 수준의 전국 판매망 및 고객 서비스 인프라를 갖추게 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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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에코부스트 1.0L 엔진, 3년 연속 ‘올해의 엔진’에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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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Jun 2014 23:43:1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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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 포드는 포드의 에코부스트 3기통 1.0L 엔진이 엔진 기술 전문 매체인 엔진 테크놀로지 인터내셔널(Engine Technology International) 지가 선정하는 ‘2014 올해의 엔진(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 2014)에 3년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올해의 엔진’ 심사는 전 세계 35개 국가에서 활동하는 82명의 전문 기자단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며, 한 종류의 엔진이 3년 연속으로 수상한 것은 ‘올해의 엔진’ 16년 역사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포드-에코부스트-1.0L-엔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151" alt="[포드] 에코부스트 1.0L 엔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포드-에코부스트-1.0L-엔진.jpg" width="1024" height="681" /></a></p>
<p>글로벌 포드는 포드의 에코부스트 3기통 1.0L 엔진이 엔진 기술 전문 매체인 엔진 테크놀로지 인터내셔널(Engine Technology International) 지가 선정하는 ‘2014 올해의 엔진(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 2014)에 3년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p>
<p>‘올해의 엔진’ 심사는 전 세계 35개 국가에서 활동하는 82명의 전문 기자단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며, 한 종류의 엔진이 3년 연속으로 수상한 것은 ‘올해의 엔진’ 16년 역사상 처음있는 일이다.. 또한, 동시에 에코부스트 3기통 1.0L 엔진은 ‘1.0L 이하 최고의 엔진(Best Engine Under 1.0-Litre)’ 부분에도 3년 연속으로 선정되며 2관왕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p>
<p>포드 글로벌 파워트레인 부문의 밥 파세티(Bob Fascetti) 부사장은 “놀라운 연비와 최고의 주행 성능, 정숙성을 모두 충족시키는, 작지만 강력한 포드의 에코부스트 1.0L 엔진은 혁신적 엔진 기술의 결정체”라며, “포드는 원 포드(One Ford) 전략을 통해 개발된 에코부스트 엔진으로 소형 엔진의 힘과 연비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라며 자부심을 나타냈다.</p>
<p>포드 에코부스트 1.0L 엔진은 3년 동안 7개의 ‘올해의 엔진 상’ 수상과 동시에 독일의 저명한 자동차 잡지 ‘오토 모토 앤 스포츠(Auto Motor und Sport)’가 선정하는 ‘2013 국제 폴 피에츠 상(the International Paul Pietsch Award 2013)과 영국 황실자동차클럽이 수여하는 ‘듀어 트로피(Dewar Trophy)’까지 총 13개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포드는 자동차 업계 최초로 3기통 엔진으로 ‘워즈오토 올해의 엔진상(Ward’s 10 Best Engines)’을 수상하기도 했다.</p>
<p>제16회 올해의 엔진 공동 위원장이자 엔진 테크놀로지 인터내셔널지의 편집장 딘 슬라브니치(Dean Slavnich)는 “올해 경쟁이 유독 심했지만, 에코부스트 1.0L 엔진이 가장 돋보였다”며 “강력하면서도 높은 연료 효율성, 놀라운 유연성을 모두 갖춘 에코부스트 1.0L 엔진이 바로 파워트레인 엔지니어링을 보여주는 최고의 작품”이라고 평가했다.</p>
<p>2012년 유럽에서 포드 포커스에 장착되며 처음 선보인 에코부스트 1.0L 엔진은 이제 피에스타(Fiesta), 비맥스(B-MAX), 에코스포츠(EcoSport), 씨맥스(C-MAX), 그랜드 씨맥스(Grand C-MAX), 투르니오 커넥트(Tourneo Connect), 투르니오 쿠리어(Tourneo Courier), 트랜싯 커넥트(Transit Connect), 트랜싯 쿠리어(Transit Courier) 등 총 9개의 모델에 탑재되고 있다.</p>
<p>올해 말 유럽 출시를 앞두고 있는 유렵형 퓨전인 올-뉴 몬데오(All-New Mondeo) 역시 가족형 차량에 장착되는 가장 작은 엔진으로 에코부스트 1.0L 엔진을 탑재할 예정이다.</p>
<p>포드 에코부스트 엔진은 고압력의 가솔린 직분사방식과 터보차저 및 두 개의 독립된 가변식 캠타이밍 기술을 결합해, 엔진의 크기와 무게, 연료 소비를 줄이면서도 대용량 엔진이 갖는 저회전대의 강력한 토크와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주행능력을 갖추고 있다. 출력의 손실 없이 기존 엔진의 주행성능과 안락한 승차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최대 20%의 연비 향상과 15%의 배출가스 감소가 가능하다.</p>
<p>포드 에코부스트 1.0L 엔진<br />
포드의 200명이 넘는 엔지니어들과 디자이너가 5백만 시간 넘게 연구하여 개발된 이번 ‘올해의 엔진’ 에코부스트 1.0L 엔진의 터보차저(turbocharger)는 초당 4천 번이 넘는 공전을 통해 F1 레이싱카 엔진의 터보차저보다 2배 가량 더 빨리 공전하며, 최고 248,000 rpm을 기록한다. 또한 140PS의 출력과 24 psi의 부스트압을 전달해, 5톤의 코끼리가 피스톤 위에 서 있는 것과 맞먹는 정도의 최고 1,800 psi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p>
<p>비행기 좌석 수납공간에도 들어갈 수 있는 A4 크기의 이 작은 에코부스트 엔진은 알루미늄 실린더 헤드와 일체형 배기 매니폴드로 만들어져 온도를 낮추고 연료-공기 비율을 최적화했다. 또한, 혁신적인 플라이휠(flywheel)과 프런트-풀리(front pulley) 디자인은 기존 3기통 엔진에 비해 더욱 세련되게 개선됐으며, 특수 피스톤으로 실린더 온도를 낮추고 엔진 마찰이 줄여 연비 효율성을 높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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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브라질에서 가장 흔하게 보는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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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Jun 2014 00:02: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육동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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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드]]></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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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해외여행을 하다보면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희귀 차종들이 눈에 들어온다. 럭셔리나 슈퍼카들 말고도 대중들이 선호하는 차. 이는 그 나라만의 고유한 문화를 보여주기도 한다. 브라질 월드컵이 한참인 이때, 구리빛 피부의 브라질 아가씨나 섹쉬 발랄한 쌈바춤이 눈앞에 아른거려도 현실은 깜깜. 축구의 열기 대신 “브라질에 가면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차들”을 살펴보며 아쉬움을 달래보자. 지금껏 브라질에서 가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074" style="line-height: 1.5em;" alt="dadfdsfsadfsadfsadfasfsad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dadfdsfsadfsadfsadfasfsadf.jpg" width="1000" height="270" /></p>
<p>해외여행을 하다보면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희귀 차종들이 눈에 들어온다. 럭셔리나 슈퍼카들 말고도 대중들이 선호하는 차. 이는 그 나라만의 고유한 문화를 보여주기도 한다. 브라질 월드컵이 한참인 이때, 구리빛 피부의 브라질 아가씨나 섹쉬 발랄한 쌈바춤이 눈앞에 아른거려도 현실은 깜깜. 축구의 열기 대신 “브라질에 가면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차들”을 살펴보며 아쉬움을 달래보자. 지금껏 브라질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 톱10 순위를 찾아봤다.</p>
<p><strong>10. 포드 피에스타. 120만대, 진행형</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2014-ford-fiesta-facelift-to-get-10-liter-ecoboost-in-us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075" alt="2014-ford-fiesta-facelift-to-get-10-liter-ecoboost-in-us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2014-ford-fiesta-facelift-to-get-10-liter-ecoboost-in-us_1.jpg" width="1024" height="768" /></a></p>
<p>브라질 후발 주자로써 3세대 모델만 판매가 됐었으며, 곧 현지화 생산이 가능해졌다. 단기간 판매량을 따지고 보면 가장 많은 판매기록을 세웠다. 이 모델은 글로벌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았는데 특히, 유럽에서도 꽤나 인기가 있다. 2012년에 신모델 출시, 운전에도 재미가 있는 이 모델은 브라질 자동차 시장에서 큰 몫을 차지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p>
<p><strong>9. 포드 코르셀. 130만대</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Ford_corcel_gt_1973_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076" alt="Ford_corcel_gt_1973_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Ford_corcel_gt_1973_a.jpg" width="1024" height="768" /></a></p>
<p>코르셀이라는 이름으로 1968년에서 1986년까지 생산됐다. 싼 가격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판매량이 많은 것은 놀라운 사실이다. 당시 중산층이면 가장 갖고 싶은 차이기도 했다. 아이러니하게 이 모델은 사실 포드가 아니다. 브라질 윌리스 오버랜드(Willys Overland)는 르노 자동차를 생산했다. 포드가 윌리스 공장을 사들였을 때, 르노 12(이 차를 말한다)가 이미 완성단계였는데, 포드는 디자인을 약간 바꾸고 이를 통째로 가지게 된 것. 심지어 이 차는 르노의 CHT 엔진을 얹고 있다.</p>
<p><strong>8. 폭스바겐 콤비, 150만대</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VW-Kombi-Last-Edition-Brazil.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077" alt="VW-Kombi-Last-Edition-Brazi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VW-Kombi-Last-Edition-Brazil.jpg" width="1024" height="682" /></a></p>
<p>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으며 젊음과 자유를 상징하던 히피들의 차다. 브라질에서는 재탕, 삼탕 차를 만들어냈다. 비틀 이전에, 하지만 쉐비 아마존나와 로미-이세타 이후에도 생명력을 이어갔다. 그러다 새로운 안전규정이 변경됐다. 패밀리카로 그리고 작업용 차로 많이 사용됐으며, 60년대 말 가족 단위로 거의 모두 한 대씩 가지고 있었다. 더불어 소규모 사업장에서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없어서 못 팔정도가 됐다고 한다.</p>
<p><strong>7. 쉐보레 코르사 150만대, 판매 중</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chevrolet-corsa-classic-sedan-4p-lt-1-4n-pack-gama-20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078" alt="chevrolet-corsa-classic-sedan-4p-lt-1-4n-pack-gama-20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chevrolet-corsa-classic-sedan-4p-lt-1-4n-pack-gama-2014.jpg" width="1024" height="768" /></a></p>
<p>아직까지 생산하고 있다. 클래식 모델로도 현대 소형 세단의 강자로 군림하고 있다. 저가형 마케팅이 좋은 결과를 가져왔고 쉐보레의 좋은 명성이 이를 뒷받침 했다. 해치 모델도 판매량의 한 부분을 차지했지만 세단을 앞지르지 못했다. 어쨌든 이 모델은 브라질에서는 가장 싼 세단 모델로 사랑받고 있다.</p>
<p><strong>6. 쉐보레 쉬베트, 160만대</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1979-Chevette-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079" alt="1979 Chevette 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1979-Chevette-01.jpg" width="1024" height="728" /></a></p>
<p>전 세계적으로 판매된 모델이며 판매량을 보면 미국인들보다 브라질 사람들이 이 차에 대해 더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었다. 1973년부터 1994년까지 생산됐다. 미국에서는 짧은 생명력이었다. 하나 또 놀라운 사실은 이 차가 브라질에서 처음 론칭했다는 것. 이후 유럽, 그리고 미국에서 론칭했다. 당시 미국에서는 뒷바퀴굴림 레이아웃에 대한 인상이 좋지 못한 때였다. 공간활용 등으로 시대에 맞지 않는다는 평가였기 때문.</p>
<p><strong>5. 쉐보레 셀타, 170만대</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Chevrolet Celta-2013-Car-2.gif"><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080" alt="Chevrolet Celta-2013-Car-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Chevrolet Celta-2013-Car-2.gif" width="1024" height="702" /></a></p>
<p>코르사의 단순화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단순화시킨 플랫폼으로 드라이빙 감각은 매우 거칠며 공간은 협소했다. 게다가 싸구려 마감도 어쩔 수 없었다. 하지만 반대로 밝은 면을 바라본다면, 쉐비의 1.0리터 엔진은 가벼운 차체를 제법 가뿐하게 밀어붙이는 데 큰 역할을 했다.</p>
<p><strong>4. 피아트 팔리오, 250만대</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fiat-palio-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081" alt="fiat-palio-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fiat-palio-4.jpg" width="1024" height="680" /></a></p>
<p>1996년 데뷔했으며 팔리오 해치는 거대하고 성공적인 패밀리 라인을 탄생시켰다. 우선 올드 피아트 우노의 기원이 되기도 한다. 지금은 새로운 우노와 푼토의 하이브리드로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보다 믿을만하고 합리적인 가격이 이 클래스에서는 최고를 자랑하는 이유이기도 했다.</p>
<p><strong>3. 폭스바겐 후스카(비틀), 300만대</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ULTIMAEDICION.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082" alt="ULTIMAEDICIO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ULTIMAEDICION.jpg" width="1024" height="725" /></a></p>
<p>공식적으로 첫 브라질 양산차이며, 1959년 론칭하여 1986년까지 생산됐다. 놀랍게도 1993년 다시 부활했으며, 또 다른 3년을 멋지게 장식했다. 후스카 판매는 실로 놀라웠다. 60년대 어떤 시점에서는 시장 점유율이 65%에 달했다. 다시 말해 브라질 공공도로에 굴러다니는 차들 두 대 중 한 대 이상은 귀여운 딱정벌레 모습을 하고 있었다는 얘기다. 브라질 사람들은 이 차에 특히나 많은 애정이 있었으며 아직까지 좋은 상태로 있는 차를 흔치 않게 볼 수 있다.</p>
<p><strong>러너업(2위). 피아트 우노/밀레, 320만대, 진행형</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fiat-uno-mille-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083" alt="fiat-uno-mille-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fiat-uno-mille-04.jpg" width="1024" height="682" /></a></p>
<p>콤비와 같이 에어백과 ABS 등의 장비와 관계된 새로운 안전 규정을 받아들이며 자연스럽게 단종이 되었던 모델이다. 1984년 론칭했으며 지난해까지 생산했다. 2010년에 후속 모델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오리지널 모델이 판매가 활발했다. 그리고 비슷하게 보다 고급스러운 형제 팔리오와 흡사했다. 운전하기 항상 재밌고 만족스러운 공간이 제공됐다. 피아트가 브라질 시장에 우세를 이어나가는 결정적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p>
<p><strong>챔피언. 폭스바겐 골(Gol) 610만대, 진행형</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2013-Volkswagen-Gol-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084" alt="2013-Volkswagen-Gol-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2013-Volkswagen-Gol-1.jpg" width="1024" height="682" /></a></p>
<p>월드컵에서 가장 골을 많이 넣은 브라질이 좋아할만한 대표적이 차다. 1980년대 론칭했다. 사실 처음에는 작은 엔진에 저급 기술이 적용됐었다. 브라질 사람들은 불만을 호소했고, 폭스바겐은 이에 마지못해 그들이 원하는 차를 만들어냈다. 그리고는 이 차가 지난 30년 동안 브라질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가 됐다. 브라질에서 개발된 차들을 보고 심사숙고해서 만들어졌으며, 3세대 동안 수많은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며 탄생됐다. 심지어 이 중 100만대는 아르헨티나와 같은 이웃나라에 수출이 되기도 했다.</p>
<p><strong>순위 밖. 현대 HB20</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Hyundai-HB2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085" alt="Hyundai-HB2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Hyundai-HB20-01.jpg" width="1024" height="632" /></a></p>
<p>현지 생산을 하고 있는 현대의 브라질 전략차로 “HB”는 “Hyundai Brasil”을 의미한다. 2012년 론칭에서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으며 두 가지 엔진 옵션으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그 중 하나는 기아 피칸토의 I3 1.0리터이며, 다른 하나는 1.6리터 감마 엔진이다. 쉐보레 오닉스, 토요타 에티오스, 그리고 폭스바겐 골과 경쟁구도를 가진다고 한다. 하지만 다방면으로 보아 아직까지는 이에 범접할 상대로 보기는 힘들다는 게 전문가들의 평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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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코리아, 여름맞이 ‘썸머 캠페인 &amp; 더 웍스’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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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Jun 2014 09:46:1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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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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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다가오는 여름철 및 본격적인 휴가철을대비해 쾌적하고 안전한 운행을 위한 포드의 점검 서비스인 ‘썸머 캠페인 &#38; 더 웍스 (Summer Campaign &#38; The Works)’ 캠페인을 실시한다. 6월 28일까지 진행되는 본 캠페인은 전국 포드•링컨 서비스 센터에서 모든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포드의 마스터 테크니션이 참여하는 이번 썸머 캠페인은 여름철에 꼭 필요한 와이퍼/에어컨 필터 교환을 1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썸머-캠페인-더-웍스-캠페인-포스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868" alt="썸머 캠페인 &amp; 더 웍스 캠페인 포스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썸머-캠페인-더-웍스-캠페인-포스터.jpg" width="1024" height="430"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다가오는 여름철 및 본격적인 휴가철을대비해 쾌적하고 안전한 운행을 위한 포드의 점검 서비스인 ‘썸머 캠페인 &amp; 더 웍스 (Summer Campaign &amp; The Works)’ 캠페인을 실시한다.</p>
<p>6월 28일까지 진행되는 본 캠페인은 전국 포드•링컨 서비스 센터에서 모든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포드의 마스터 테크니션이 참여하는 이번 썸머 캠페인은 여름철에 꼭 필요한 와이퍼/에어컨 필터 교환을 10%, 에어컨 가스 충전은 50%, 이베퍼레이터 크리닝은20% 할인 제공한다. 이외에 27개 항목의 무상점검도 포함될 예정이다.</p>
<p>또한, 쿠폰 다운로드를 통해 더 웍스 패키지를 10% 할인된 가격에 받을 수 있다. 더 웍스 패키지는 엔진 오일 및 오일 필터 교환, 타이어 로테이션, 각종 오일류 보충 등으로 구성되며, 캠페인 기간동안 홈페이지(www.fordconsumer.com)에서 차량을 등록한 후 서비스 쿠폰을 다운로드 받아 센터 방문 시 제시하면 된다. 방문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사은품도 증정될 예정이다.</p>
<p>포드코리아 AS부문 변재현 상무는 “예년보다 빨리 무더위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고객들이 이에 대비한 적절한 관리를 통해 차량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여 더욱 안전한 운행을 할 수 있도록 특별한 혜택을 포함한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포드•링컨 고객들은 본 캠페인을 통해 차량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는 것은 물론, 마스터 테크니션들을 통해 제공되는 더욱 정확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p>
<p>본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전국 포드•링컨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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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어 태우는 머스탱 2015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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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Jun 2014 05:06:14 +0000</pubDate>
		<dc:creator><![CDATA[육동윤]]></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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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얼마 전 공개되어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6세대 2015 포드 머스탱의 비밀이 새롭게 공개됐다. 타이어를 열심히 태우는 기능이다. 포드는 지난 12월 2015 머스탱을 공개했지만 머스탱 엔지니어 총책 데이브 퍼리칵이 미국의 한 매체를 통해 전달한 사실은 “현재 생산단계를 거치고 있으며 아직까지 지켜야 할 비밀도 있다”는 것. 그리고 얼마 전 포드는 일렉트로닉 라인-록(Electronic line-lock)을 발표했다. 일렉트로닉 라인-록은 뒷바퀴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239" style="line-height: 1.5em;" alt="burnout-button-87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burnout-button-876.jpg" width="1024" height="576" /></p>
<p>얼마 전 공개되어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6세대 2015 포드 머스탱의 비밀이 새롭게 공개됐다. 타이어를 열심히 태우는 기능이다. 포드는 지난 12월 2015 머스탱을 공개했지만 머스탱 엔지니어 총책 데이브 퍼리칵이 미국의 한 매체를 통해 전달한 사실은 “현재 생산단계를 거치고 있으며 아직까지 지켜야 할 비밀도 있다”는 것. 그리고 얼마 전 포드는 일렉트로닉 라인-록(Electronic line-lock)을 발표했다.</p>
<iframe width="550" height="300" src="http://www.youtube.com/embed/O3nbwCjZKk8?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p><span style="line-height: 1.5em;">일렉트로닉 라인-록은 뒷바퀴를 렛잇고 하는 동안 앞바퀴의 브레이크를 강제로 잠그는 장치이다. 전자적으로 제어하는 론칭 컨트롤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 비디오에서 볼 수 있듯이 이 시스템이 작동되면 차체가 진행하지 않는 상태에서 뒷바퀴가 제자리에서 회전 가속을 높이며 밀어 붙인다. 앞쪽에서 브레이킹을 하고 있기 때문인데, 이는 단순히 보여주기 식으로 타이어만 태우는 것이 아니라 완벽한 번아웃(burnout; 자동차와 오토바이 등 타이어를 사용하는 경주에서 경기 시작 전 타이어의 그립을 확보하기위한 워밍업)을 통해 그립감은 물론 드레그 레이스에 최적화 하기 위함이다. </span></p>
<p><span style="line-height: 1.5em;">안타깝게도 번아웃을 위한 정말 멋들어지는 커다란 레드버튼 혹은 비슷하게 생긴 것도 없다. 하지만 이 기능은 스티어링 휠에 달러있는 엄지 컨트롤을 사용하는, 게이지 클러스터의 중앙 스트린에서 볼 수 있는 머스탱의 트랙앱스(Track Apps) 메뉴를 통해 설정할 수 있다. </span></p>
<p><span style="line-height: 1.5em;">포드는 안전상의 문제로 이 기능을 오직 레이스 트렉에서만 사용할 의도로 만들었다고 한다. 더불어 포드는, 만약 잘나가는 미국의 고등학생이 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이를 사용하여 레이스를 즐기게 된다면 워런티를 보장받을 수 없게 될 것이라고 예를 들어 지적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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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2014 부산모터쇼서 링컨 MKC 국내 최초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97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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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May 2014 07:23:3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링컨]]></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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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5월 30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14 부산국제모터쇼(이하 부산모터쇼)에서 최초의 링컨 MKC 모델을 포함한 포드ž링컨 9종의 모델을 전시한다. 아울러,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자동차의 바다, 세계를 품다”라는 주제 아래에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이번 부산모터쇼에서 포드코리아는 2관 최대 규모의 부스를 열고,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링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포드코리아-보도자료BIMOS_MK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789"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BIMOS_MK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포드코리아-보도자료BIMOS_MKC.jpg" width="1024" height="681"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5월 30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14 부산국제모터쇼(이하 부산모터쇼)에서 최초의 링컨 MKC 모델을 포함한 포드ž링컨 9종의 모델을 전시한다. 아울러,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자동차의 바다, 세계를 품다”라는 주제 아래에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이번 부산모터쇼에서 포드코리아는 2관 최대 규모의 부스를 열고,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링컨 최초의 럭셔리 컴팩트 SUV 링컨 MKC를 비롯하여, 최강의 퍼포먼스와 디자인, 효율성을 자랑하는 모델을 전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
<p><strong>링컨 최초의 ‘다이나믹 럭셔리 컴팩트 SUV’ 링컨 MKC</strong></p>
<p>2014부산모터쇼를 통해 국내에 최초로 소개되는 링컨 MKC는 링컨 브랜드 최초의 컴팩트 럭셔리 SUV로서, 프리미엄 자동차를 원하는 전통적인 링컨 고객층과 소형 프리미엄 SUV에 열광하는 새로운 세대 모두를 만족시키기 위한 전략 모델이다.</p>
<p>날렵한 외관으로 완성된 링컨 MKC는 역동적이면서 빼어난 드라이빙 성능은 물론, 엄선된 소재를 활용한 패션 지향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세계적인 한국 출신의 디자이너 강수영(Soo Kang) 씨가 수석 인테리어 디자이너로서 이끌고 있는 링컨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창조된 MKC는 전작 중형 프리미엄 세단 링컨 MKZ에서 시작된 링컨의 새로운 디자인 DNA가 더욱 진화된 형태로 적용됐다.</p>
<p>최고의 기능들을 종합하여 완성된 링컨 MKC는 2.0L 에코부스트 직분사 터보 엔진을 탑재하여 파워 넘치는 주행 성능을 선보이며, 핸즈 프리 리프트 게이트와 같은 운전자가 프리미엄 자동차에 기대하는 풍부한 기능을 갖춰 다양한 고객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strong>‘익스플로러’, ‘토러스’ 등 포드와 링컨의 베스트셀링 모델 총 9종 전시</strong></p>
<p>링컨 MKC 외에도 포드코리아는 이번 모터쇼를 통해 올해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가솔린 차량으로는 유일하게 베스트 셀링 상위 10위에 오르며 활약하고 있는 ‘익스플로러’와 대형 세단 시장에서의 강자 ‘토러스’ 등 포드와 링컨의 다양한 모델들을 전시할 예정이다.</p>
<p>특히 포드는 최근 캠핑이나 글램핑 등 아웃도어 활동의 인기에 맞춰 익스플로러 캠핑존을 현장에 설치하여 캠핑에 적합한 익스플로러의 장점을 소개하는 등 차별화되고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올해로 50주년을 맞는 아메리칸 머슬카 머스탱의 역사와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머스탱 50주년 존도 마련된다. 머스탱의 6세대 올-뉴 모델이 하반기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부산모터쇼의 머스탱 50주년 존에도 머스탱을 사랑하는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p>
<p>뿐만 아니라, 17km/L의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와 뛰어난 드라이빙 퍼포먼스의 유럽형 디젤 모델 포커스 디젤과 중형 세단 퓨전, 컴팩트 SUV 이스케이프 등 포드의 친환경 에코부스트 엔진을 탑재한 다양한 차량들도 이번 쇼에 선보여질 예정이다. 또한, 고전적인 우아함과 미래지향적인 파격적인 아름다움을 담고 있는 링컨 MKZ, 링컨 라인업을 완성하는 고품격 풀 사이즈 세단 링컨 MKS도 전시해 모터쇼 관람객의 관심을 끌 예정이다.</p>
<p>포드코리아는 포드ž링컨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5월 25일까지 퀴즈 이벤트를 진행, 포드와 링컨 MKC에 관한 다양한 퀴즈를 맞힌 팬 중 무작위로 200명(포드, 링컨 각각 100명)을 추첨하여 부산모터쇼 관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p>
<p>포드코리아와 링컨코리아 국내 페이스북 팬들을 위한 부산모터쇼 퀴즈 이벤트는 포드코리아 페이스북(www.facebook.com/fordkorea)과 링컨코리아 페이스북 (www.facebook.com/lincolnkorea)에서 ‘좋아요’를 클릭한 팬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p>
<p>포드코리아의 정재희 대표이사는 “포드코리아는 올 한 해 다양한 신차 소개와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새로운 포드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번 부산모터쇼에서 강력한 퍼포먼스, 세련된 디자인, 그리고 효율성을 고려하여 선보이는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포드와 링컨만의 매력을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
<p>2014 부산모터쇼는 5월 30일에서 6월 8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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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머스탱 출시 50주년 맞아 특별 페이스북 이벤트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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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Apr 2014 10:04:1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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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 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4월 17일 아메리칸 머슬카의 아이콘인 ‘포드 머스탱’ 출시 5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포드코리아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964년 출시 이후 50년간 총 9백만대 이상을 판매하며 포니카의 시초이자 아메리칸 머슬카의 아이콘으로 그 영향력을 지속해온 머스탱은 지금까지 무수한 영화, TV, 음악, 게임 등에 등장하며 전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차량으로 손꼽히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머스탱-출시-50주년-맞아-특별-페이스북-이벤트-준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736"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 머스탱 출시 50주년 맞아 특별 페이스북 이벤트 준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머스탱-출시-50주년-맞아-특별-페이스북-이벤트-준비.jpg" width="800" height="800"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 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4월 17일 아메리칸 머슬카의 아이콘인 ‘포드 머스탱’ 출시 5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포드코리아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p>
<p>1964년 출시 이후 50년간 총 9백만대 이상을 판매하며 포니카의 시초이자 아메리칸 머슬카의 아이콘으로 그 영향력을 지속해온 머스탱은 지금까지 무수한 영화, TV, 음악, 게임 등에 등장하며 전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차량으로 손꼽히고 있다.</p>
<p>국내에도 이미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머스탱의 출시 50주년 기념일인 오늘 4월 17일을 맞아 포드코리아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fordkorea)를 통해 4월 17일부터 24일까지 머스탱 특별 이벤트를 진행, 머스탱에 관한 다양한 퀴즈 10문제 중 7문제 이상을 맞춘 팬들 중 50명을 초대하여 4월 26일 영화 &lt;니드 포 스피드&gt; 관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p>
<p>특히 4월 17일 개봉하는 영화 &lt;니드 포 스피드&gt;에는 이번 영화를 위해 특별 제작된 머스탱 GT 500이 영화의 히어로카로 등장,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며 올 해 하반기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올-뉴 2015 머스탱 역시 스크린을 통해 국내 팬들에게 그 모습을 미리 선보인다.</p>
<p>하반기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올-뉴 머스탱은 긍정과 자유를 상징하는 ‘머스탱’의 현대적 재해석이라는 컨셉하에 개발되었다. 특히 중국 및 유럽에 최초로 진출하며 많은 팬들의 주목을 받고있는 머스탱은 지난 12월 5일 미국 뉴욕을 비롯해 전세계 5개 도시에서 동시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다.</p>
<p>포드코리아의 노선희 홍보이사는 “포드 머스탱은 지난 50년간 단순 자동차의 차원을 넘어선 ‘문화’의 한 부분으로 자리매김 해왔으며, 머스탱을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조차도 열정을 불러 일으키는 힘을 가진다” 며, “이번 이벤트가 머스탱 50년 역사와 그 의미를 팬들과 공유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고 또한 이벤트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머스탱에 관한 재미있고 다양한 정보를 얻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p>
<p>한편 머스탱 출시 이후 1966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의 전시 마케팅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전망대에 프로토타입 머스탱을 전시한 바 있는 포드는 이번 머스탱 50주년을 맞아 다시한번 올-뉴 2015 머스탱 또한 미국시간 4월 17일 엠파이어 스테이트 86층 전망대에 전시하는 등 머스탱 출시 50주년을 축하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p>
<p>포드코리아 국내 페이스북 팬들을 위한 머스탱 50주년 축하 퀴즈 이벤트는 4월 17일부터 4월 24일 까지 포드코리아 페이스북(www.facebook.com/fordkorea)에서 ‘좋아요’를 클릭한 팬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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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포커스, 2년 연속 글로벌 베스트 셀링 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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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Apr 2014 15:48:0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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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세계 굴지의 시장 조사 기관인 IHS 오토모티브 산하 폴크(Polk)가 최근 발표한 전 세계 신차 등록 자료를 인용, 작년 한 해 동안 전세계적으로 총 1,020,410대의 판매고를 기록한 포드 포커스가 2012년에 이어 2013년에도 ‘글로벌 베스트 셀링 카”의 자리를 지켰다고 밝혔다. 이는 마찬가지로 이미 당시 세계 최고 판매고를 기록했던 2012년 판매고 1,014,965대에서도 8.1% 늘어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포드코리아-보도참고자료-포드-포커스-2년-연속-글로벌-베스트-셀링-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562" alt="2015 Ford Focus Famil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포드코리아-보도참고자료-포드-포커스-2년-연속-글로벌-베스트-셀링-카.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세계 굴지의 시장 조사 기관인 IHS 오토모티브 산하 폴크(Polk)가 최근 발표한 전 세계 신차 등록 자료를 인용, 작년 한 해 동안 전세계적으로 총 1,020,410대의 판매고를 기록한 포드 포커스가 2012년에 이어 2013년에도 ‘글로벌 베스트 셀링 카”의 자리를 지켰다고 밝혔다.</p>
<p>이는 마찬가지로 이미 당시 세계 최고 판매고를 기록했던 2012년 판매고 1,014,965대에서도 8.1% 늘어난 증가한 수치다.</p>
<p>포드 포커스가 2년 연속 ‘글로벌 베스트 셀링 카’로 자리매김한 것은 중국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판매 호조가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포커스는 중국 내에서만 전년(2012년 268,354대 대비 무려 50% 늘어난 403,219대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인기 행진을 이어갔다.</p>
<p>한편, 포드는 지난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포커스 3도어 및 5도어 해치백과 왜건 버전의 신모델을 선보인 바 있으며, 이어 이달 개막하는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포커스 4도어 세단 신모델을 공개한다. 더 강인한 외부 디자인과 첨단 기술로 무장한 새로운 포커스에는 수차례 수상을 통해 최고의 엔진으로 인정받은 바 있는 1.0 에코부스트 엔진이 탑재되어, 탁월한 연비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짐 팔리(Jim Farley) 포드 그룹 글로벌 세일즈/마케팅 총괄 부사장은 “포드 포커스가 다시 한 번 전세계 베스트 셀링 카로서 업계를 선도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조만간, 운전자를 위해 한층 개선된 신기술과 더욱 현대적이면서도 매력적인 디자인을 더한 포커스의 새로운 모델을 선보임으로써, 끊임없는 개선과 진보를 향한 포드의 높은 기준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포커스는 국내 시장에서도 포커스 디젤을 통해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포커스 디젤은 동급 대비 매우 우수한 20.1km/L (고속도로 기준)과17㎞/L (복합연비 기준)라는 놀라운 연비를 실현하면서도 하이클래스 고출력과 정숙성, 주행성능을 자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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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2014년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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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Mar 2014 10:46:0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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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세계적 기업 윤리연구소인 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Ethisphere Institute)가 주관하는 ‘2014년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에 자동차 업체로는 유일하게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를 맞는 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의 윤리적인 기업 선정은 전세계 약 41개 산업 분야 내 총 144개 기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포드는 고객과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및 거버넌스 등의 활동에 대한 인정을 받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세계적 기업 윤리연구소인 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Ethisphere Institute)가 주관하는 ‘2014년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에 자동차 업체로는 유일하게 선정되었다고 밝혔다.</p>
<p>올해로 8회를 맞는 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의 윤리적인 기업 선정은 전세계 약 41개 산업 분야 내 총 144개 기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포드는 고객과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및 거버넌스 등의 활동에 대한 인정을 받아 올해로 5년 연속 세계 최고 윤리기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p>
<p>포드코리아 노선희 홍보이사는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에 5년 연속으로 선정되어 포드의 윤리경영에 대한 노력과 사회적 책임 등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입증받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국내에서도 포드 환경 프로그램 (Ford Motor Company Conservation &amp; Environmental Grants) 등을 지난 12년간 진행 해오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꾸준히 힘써왔다. 포드코리아는 앞으로도 윤리적 경영에 대한 높은 기준을 유지하며 최고의 제품과 서비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p>
<p>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는 기업의 윤리적인 활동을 장려하고, 기업 윤리, 기업의 사회적 책임, 부패 방지 및 지속가능성 분야에 대한 최고 수준의 관행을 알리는 세계적인 싱크탱크 연구 기관으로, 2007년부터 매년 전세계 모범적인 윤리기업을 선정 발표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2014년-세계에서-가장-윤리적인-기업-선정_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909"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 2014년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 선정_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2014년-세계에서-가장-윤리적인-기업-선정_이미지.jpg" width="1024" height="68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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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자동차 타고, UEFA 결승전 보러 포르투갈 리스본 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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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Mar 2014 00:43:0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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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포드의 풀옵션 대형 세단 토러스 및 베스트셀링 SUV 익스플로러를 포함한 포드 전차종을 시승한 고객들에게 오는 5월 24일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리는 2014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관람의 행운을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4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UEFA 이벤트는 전국 27개 포드 전시장을 비롯하여 포드 모바일 m.ford-event.com과 웹 www.ford-event.co.kr을 통해 참여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포드코리아-2014-익스플로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476" alt="2011 Ford Explorer 포드 익스플로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포드코리아-2014-익스플로러.jpg" width="1024" height="542"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포드의 풀옵션 대형 세단 토러스 및 베스트셀링 SUV 익스플로러를 포함한 포드 전차종을 시승한 고객들에게 오는 5월 24일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리는 2014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관람의 행운을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p>
<p>4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UEFA 이벤트는 전국 27개 포드 전시장을 비롯하여 포드 모바일 m.ford-event.com과 웹 www.ford-event.co.kr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응모자들은 영업소로부터 개별 연락을 받아 시승 약속을 잡을 수 있다. 실제 시승을 마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등 당첨자 8명에게는 포드가 21년째 공식후원사(Official Partner)로 참여하고 있는 UEFA 챔피언스 리그 퍼스트클래스 결승전 티켓과 포르투갈 리스본 왕복 항공권, 그리고 4박5일 숙박을 포함하는 여행 패키지가 증정된다. 또한 2등 당첨자 10명에게는 아디다스 축구화를, 3등 당첨자 40명에게는 아디다스 피날레 미니볼을 제공하는 등, 축구를 사랑하는 많은 고객에게 다채로운 혜택이 주어지게 된다.</p>
<p>이번 UEFA 이벤트에 덧붙여, 포드 토러스 또는 익스플로러를 3월 내 출고하는 고객들에게는 차량 등록비 전액을 지원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중이다.</p>
<p>포드 토러스는 미국을 대표하는 대형 세단으로 1985년 출시 이래 2011년까지 약 900 만 대 이상 판매된 포드의 베스트셀링 세단이다. 파워 손실 없이 향상된 연비를 제공하는 3.5L Ti-VCT V6엔진과 2.0 L 직렬 4기통 에코부스트 엔진의 2가지 방식으로 선보이는 2014 토러스는 차량의 크기나 무게를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더욱 날렵하고 역동적인 느낌의 외형을 유지한다. 특히 2014 토러스에는 액티브 그릴 셔터, 전자식 파워 보조 스티어링(EPAS), 토크 벡터링 컨트롤 등의 첨단 기능과 세이프티 캐노피(Safety Canopy®) 커튼 에어백과 측면 에어백,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및 충돌 알림 시스템 등의 안전 장치가 대거 탑재되어 역동적이고도 즐거운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골프백 5개를 채우고도 넉넉한 토러스의 트렁크는 SUV차량이 아님에도 이에 못지않은 적재공간 제공, 고객들의 다양한 레저 활동에도 높은 편의성을 제공한다.</p>
<p>한편, 1991년 최초 출시 이후 세계적으로 600만대가 넘게 팔린 포드의 대표적인 대형SUV인 익스플로러는 유럽산 디젤 차량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치열한 국내 시장에서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5세대 모델인 2014년형 익스플로러에는 3.5L Ti-VCT V6 및 2.0L 에코부스트 모델이 판매되고 있으며, 연비는 V6 3.5는 기존 모델 대비 20%, 2.0 L 에코부스트 엔진은 30% 연비가 향상되었다. 특히, 익스플로러는 2013년에는 총 2,154대가 판매되어, 수입차 단일 차종으로서, 대형 SUV차량으로는 유일하게 2,000대 이상 판매고를 달성하였을 뿐만 아니라, 지난 1월 동급 최초 판매순위 판매량 8위(336대, 수입차 전모델 대상) 기록을 달성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증명했다.</p>
<p>포드코리아 존 슐츠 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이번 이벤트는 포드의 대표 차종인 토러스와 익스플로러를 포함한 전 차종을 직접 체험해보고 UEFA 챔피언스 리그의 결승전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차별화된 지원혜택을 통해 토러스의 품격에 부합하는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1등 당첨자가 누가 될지 기대되는 가운데, 보다 많은 분들이 이번 이벤트를 통해 포드 토러스와 익스플로러의 매력을 느끼고 그 행운의 주인공이 되는 기회를 잡으시기 바란다” 고 밝혔다.</p>
<p>한편, 이번 이벤트의 최종 당첨자는 4월 12일~18일 사이 개별 연락 및 웹사이트 공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포드코리아-이벤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477" alt="[포드코리아] 이벤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포드코리아-이벤트.jpg" width="640" height="1116"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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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온 포드 포커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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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Feb 2014 01:52:48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균]]></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category><![CDATA[포커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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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가 포커스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공개했다. 신형 포커스는 다음주 개최되는 2014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일반에 처음 공개된다. 신형 포커스는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구형에 비해 세련되고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외관에는 새롭게 디자인된 범퍼가 장착되었고 헤드라이트와 테일라이트의 스타일을 다듬었다. 아울러 완전히 새로운 보디 패널들과 최근 포드를 상징하는 패밀리룩이 적용된 프론트 그릴이 장착되었다. 물론, 겉모습의 변화가 전부는 아니다. 포드는 전륜 댐퍼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837"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17.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드가 포커스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공개했다. 신형 포커스는 다음주 개최되는 2014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일반에 처음 공개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2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838"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21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포커스는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구형에 비해 세련되고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외관에는 새롭게 디자인된 범퍼가 장착되었고 헤드라이트와 테일라이트의 스타일을 다듬었다. 아울러 완전히 새로운 보디 패널들과 최근 포드를 상징하는 패밀리룩이 적용된 프론트 그릴이 장착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6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842"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6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물론, 겉모습의 변화가 전부는 아니다. 포드는 전륜 댐퍼의 움직임을 업그레이드 했고, 더욱 단단한 부쉬를 적용해 차체의 자세 제어 능력을 개선했다. 또한, 전동식 스티어링 시스템을 개선했으며, ESC 시스템을 다시 프로그래밍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3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839"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3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포커스에는 새로운 1.5리터 에코부스트 가솔린 터보엔진이 탑재된다. 사양은 최고출력 150마력과 180마력 버전이 있다. 또한 최고출력 95마력, 120마력을 발휘하는 1.5리터 TDCi 디젤 엔진도 마련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7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843" alt="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7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추가로 최고출력 100마력, 125마력의 1.0리터 에코부스트 엔진, 95, 115마력의 1.6리터 TDCi 디젤 엔진, 150마력의 2.0 TDCi 디젤 엔진, 145마력의 전기차까지 라인업에 포함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4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840" al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4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모든 엔진에는 5단 또는 6단 수동변속기, 6단 자동변속기, 그리고 6단 파워시프트 자동변속기가 조합된다. 한편, 미국 시장에서 처음으로 3기통 1.0리터 에코부스트 엔진을 탑재한 모델이 출시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5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841" al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5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는 조작 버튼 수를 줄여 심플하게 꾸미고 인체공학적 레이아웃을 적용했다. 아울러 8인치 터치스크린을 통해 조작하는 SYNC2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되며, 새로운 디자인의 3-스포크 스티어링 휠이 적용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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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포드•링컨 노원 전시장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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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Feb 2014 09:40:4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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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금일 공식 딜러인 혜인자동차가 포드•링컨 노원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구리와 의정부, 미아에 이어 혜인자동차가 서울 북부권 및 경기 북부권 지역에서만 네 번째로 오픈한 노원 전시장은 총 372㎡(112평) 규모로, 포드 및 링컨 브랜드의 다양한 차종 전시 및 시승이 가능해 고객들이 언제든지 차량을 체험하고 시승할 수 있게끔 꾸며졌다. 노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사진-포드코리아-포드-링컨-노원-전시장-오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283" alt="[사진] 포드코리아, 포드 링컨 노원 전시장 오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사진-포드코리아-포드-링컨-노원-전시장-오픈.jpg" width="1024" height="768"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금일 공식 딜러인 혜인자동차가 포드•링컨 노원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p>
<p>구리와 의정부, 미아에 이어 혜인자동차가 서울 북부권 및 경기 북부권 지역에서만 네 번째로 오픈한 노원 전시장은 총 372㎡(112평) 규모로, 포드 및 링컨 브랜드의 다양한 차종 전시 및 시승이 가능해 고객들이 언제든지 차량을 체험하고 시승할 수 있게끔 꾸며졌다.</p>
<p>노원 전시장은 이 일대 랜드마크인 롯데백화점 인근 핵심 번화가에 자리하고 있어, 새롭게 떠오르는 부도심 권역인 상계 및 중계, 그리고 인근 폭넓은 지역의 기존 고객 및 신규 고객에게 포드 및 링컨 브랜드가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거점 역할을 충실히 해 낼 것으로 기대된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이사는 “노원 전시장 오픈을 통해 서울 북부권 고객들과 더 많이 교감하고 포드, 링컨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포드코리아는 수입차 판매와 고객 서비스에서 차별화된 노하우를 쌓아가고 있는 혜인자동차와 함께 지속적이고도 공격적으로 세일즈 네트워크를 늘려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포드코리아는 이로써 전국 27개의 전시장 및 26개의 서비스 센터를 구축, 수입차 브랜드 가운데 가장 우수한 수준의 고객 서비스 인프라를 갖추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공식 딜러들과의 탄탄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네트워크를 꾸준히 확대할 예정이다.</p>
<p>작년에 사상 최고 연간 판매(7,214대)를 기록하며 전 수입차 시장을 통틀어 가장 높은 수준인 연 40% 성장을 거둔 포드코리아는, 매력적인 신차 라인업의 지속적인 추가, 서비스 역량 강화 및 적극적이고도 창의적인 마케팅 활동 등을 통해 2013년에 이어 올해에도 내적, 외적 성장을 거두며 수입차 시장을 이끄는 진정한 선도 브랜드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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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2014 포드ㆍ링컨 챌린지 컨퍼런스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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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9 Feb 2014 15:12:2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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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지난 6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 서울호텔에서 2014 포드ㆍ링컨 챌린지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5개의 포드ㆍ링컨 공식 판매 딜러사인 선인자동차, 프리미어모터스, 혜인모터스, 이한모터스 및 더파크모터스 세일즈 컨설턴트 및 포드코리아 임직원 등 총 3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규모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는, 신차, 기술 및 서비스 등 다방면에 걸친 심층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사진-2014-포드ㆍ링컨-챌린지-컨퍼런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959" alt="[사진] 2014 포드ㆍ링컨 챌린지 컨퍼런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사진-2014-포드ㆍ링컨-챌린지-컨퍼런스.jpg" width="1024" height="681"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지난 6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 서울호텔에서 2014 포드ㆍ링컨 챌린지 컨퍼런스를 진행했다.</p>
<p>5개의 포드ㆍ링컨 공식 판매 딜러사인 선인자동차, 프리미어모터스, 혜인모터스, 이한모터스 및 더파크모터스 세일즈 컨설턴트 및 포드코리아 임직원 등 총 3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규모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는, 신차, 기술 및 서비스 등 다방면에 걸친 심층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는 포드 및 링컨 브랜드 세일즈 컨설턴트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궁극적으로 작년 포드코리아의 공격적 마케팅 및 높은 성장세를 올해에도 이어갈 것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p>
<p>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올해 컨퍼런스는, 전년 행사 참가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포드코리아 임직원 및 세일즈 컨설턴트 모두의 목소리가 투영될 수 있도록 꾸며졌다. ‘링컨브랜드 소개,’ ‘포드의 핵심 모델 소개,’ 그리고 ‘에코부스트 심층 트레이닝’이라는 세가지의 주제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참가자들은 소규모 그룹으로 각 주제에 대한 심화 세션을 거치면서 정보 습득은 물론, 그 안에서의 활발한 토론을 통해 각 주제 발표자들과 가깝게 소통하고, 영업 및 서비스 역량 강화를 함께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p>
<p>‘링컨브랜드 소개’를 담당한 포드코리아 마케팅 책임자(CMO)인 존 슐츠 부사장은, 작년 올-뉴 링컨MKZ의 성공적 출시와 함께 국내 럭셔리 수입차 브랜드의 신흥강자로 떠오른 링컨 브랜드의 유서 깊은 역사 및 미래 전략을 발표하였으며, 더불어 올해 중에 국내 출시될 링컨의 첫 콤팩트 SUV ‘링컨 MKC’를 참가자들에게 심층적으로 소개하였다. 포드코리아의 신홍재 과장은 ‘포드의 핵심 모델 소개’ 세션을 진행하며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머스탱 6세대 모델 ‘올-뉴 머스탱’ 또한 소개하였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더욱 많은 모델들로 확대될 예정에 있는 친환경ㆍ고성능 에코부스트(EcoBoost™) 엔진 기술에 대한 ‘에코부스트 심층 트레이닝’ 세션도 진행되었다.</p>
<p>뿐만 아니라, 각 트레이닝 세션을 마친 후 참가자들은 ‘고품격 프리미엄 서비스’란 주제로 외부 전문강사의 특별강연을 청취하며 포드ㆍ링컨의 브랜드 이미지에 맞는 능동적ㆍ고품격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 마인드를 다시 한 번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p>
<p>이번 행사를 준비한 포드코리아 마케팅 CMO인 존 슐츠 부사장은 “지난 2013년, 포드코리아가 수입차 상위 10대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며 전체 수입차 시장 성장 선도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딜러사 임직원들의 철저한 고객 서비스 정신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궁극적으로 대고객 서비스 강화와 포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p>
<p>이날 컨퍼런스에 참석한 포드ㆍ링컨 딜러사 임직원들은, “작년 챌린지 컨퍼런스에 이어 소규모 그룹세션으로 진행된 올 해 행사에 더욱 능동적으로 참여하며 포드가 지향하는 목표, 전략 및 고객서비스를 세부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며, “올 한해도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p>
<p>한편 포드코리아는 올해 1월 인천전시장·서비스센터, 2월 대구전시장·서비스센터를 확장 오픈하며 올 한해도 성장세를 유지해 나가기 위한 순조로운 행보를 시작했다. 이번 2014 포드ㆍ링컨 챌린지 컨퍼런스는 이러한 성장전략의 측면에서 양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질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포드는 판매 및 대고객 접점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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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포드•링컨 대구전시장 확장 이전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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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Feb 2014 06:33:4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링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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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금일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가 대구 지역 고객 만족을 제고하기 위한 포드·링컨 대구전시장을 확장 이전하여 새롭게 오픈하고, 본격적인 판매 및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새로 단장한 지상 3층 전용 건물에 자리 잡은 대구전시장은 대구시 내 수입차 전시장이 집중된 수성구 동대구로에 위치하였으며, 연면적 898㎡(약 272평)로 포드•링컨의 전 차종 9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또한 새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링컨-대구-전시장-확장-이전-오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786"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 링컨 대구 전시장 확장 이전 오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링컨-대구-전시장-확장-이전-오픈.jpg" width="800" height="642"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금일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가 대구 지역 고객 만족을 제고하기 위한 포드·링컨 대구전시장을 확장 이전하여 새롭게 오픈하고, 본격적인 판매 및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p>
<p>새로 단장한 지상 3층 전용 건물에 자리 잡은 대구전시장은 대구시 내 수입차 전시장이 집중된 수성구 동대구로에 위치하였으며, 연면적 898㎡(약 272평)로 포드•링컨의 전 차종 9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또한 새로 확장 이전하는 대구전시장은 판매, 서비스, 정비 공정까지 모든 과정을 한 곳에서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3S(Sales, Service, Spare Parts) 형태를 갖춤으로써 한층 편리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p>
<p>이번 대구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의 확장 이전으로 선인자동차는 기존 대구 북구 서비스센터와 함께 대구 지역 내 두 곳의 서비스 센터를 운영함에 따라 고객들에게 이동 및 시간적 부담을 줄인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되었다. 이로써 선인자동차는 지난달 초 확장 이전한 인천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에 이어 대구지역에서도 두 곳의 서비스 센터를 운영, 고객 편의 및 서비스 만족도 증가를 제고할 수 있게되었다.</p>
<p>특히 대구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는 기존 전시장과는 차별화될 서비스 및 정비 시설을 새롭게 구축함에 따라 하루 10대 이상 신속한 정비가 가능하다. 또한, 구매 상담 및 차량 정비 시간 동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안락한 고객 라운지 시설, 그리고 18대 이상 수용 가능한 넓은 주차 공간이 갖춰져 있어 신규 고객은 물론 기존 포드•링컨 고객에게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지난해 포드코리아는 한국 진출 이래 연간 최대 판매고 달성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렇게 높은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다양한 제품 라인업으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딜러사들과 함께 고객 밀착형 마케팅으로 고객과의 소통을 지속해 온 결과로 생각한다. 이제 대구에서도 두 곳의 서비스센터를 운영으로 고객편의를 확대하고 한편 포드•링컨 전 차종을 더욱 공격적으로 고객들에게 선보일 것이다”라고 강조하며, “포드코리아는 판매 및 고객 서비스 모두에서 으뜸가는 노하우와 전문성을 갖춘 선인자동자와 함께 이번 대구전시장 확장오픈을 기점 삼아 고객 만족도 증진과 브랜드 위상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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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MIT 및 스탠포드 대학교와 함께 미래 자동 운전 연구 프로젝트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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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Jan 2014 08:08:3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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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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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 포드가 메사추세츠 공과대학(MIT) 및 스탠포드 대학과 함께 미래 자동 운전을 실현하기 위한 기술적 문제들을 연구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자동 운전(Automated driving) 기술은 앞으로 교통수단이 어떻게 진화할 것인가에 대한 미래 변모상을 제시했던 ‘블루프린트 포 모빌리티(Blueprint for Mobility)’ 비전의 핵심 요소 가운데 하나다. 이번 연구에는 퓨전 하이브리드 자동운전 자동차가 사용되며, 포드는 장기적으로 미래 완전 자동 운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MIT-및-스탠포드-대학교와-함께-미래-자동-운전-연구-프로젝트-시작.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439"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 MIT 및 스탠포드 대학교와 함께 미래 자동 운전 연구 프로젝트 시작"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MIT-및-스탠포드-대학교와-함께-미래-자동-운전-연구-프로젝트-시작.jpg" width="1024" height="682" /></a></p>
<p>글로벌 포드가 메사추세츠 공과대학(MIT) 및 스탠포드 대학과 함께 미래 자동 운전을 실현하기 위한 기술적 문제들을 연구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p>
<p>자동 운전(Automated driving) 기술은 앞으로 교통수단이 어떻게 진화할 것인가에 대한 미래 변모상을 제시했던 ‘블루프린트 포 모빌리티(Blueprint for Mobility)’ 비전의 핵심 요소 가운데 하나다. 이번 연구에는 퓨전 하이브리드 자동운전 자동차가 사용되며, 포드는 장기적으로 미래 완전 자동 운전 기술로 인해 야기될 수 있는 사회적, 법적, 기술적 문제들에 관한 해결책을 연구할 예정이다.</p>
<p>포드의 최고 기술 책임자(CTO)이자 포드연구혁신(Ford Research and Innovation)부서를 이끌고 있는 폴 마스카레나스(Paul Mascarenas)는 “우리는 미래 차량들의 이동성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새로운 공공, 민간 부문의 파트너들과 협력해야 한다”고 말하며 “MIT나 스탠포드같은 대학 파트너들과 연구하는 것은 우리에게 단기적으로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전에 대한 해답을 찾게함과 동시에 장기적으로 자동 운전과 관련된 문제들을 규명하게 할 것”이라 덧붙였다.</p>
<p>포드의 퓨전 하이브리드 자동 운전 연구 차량은 일반 퓨전 모델에 적용된 동일한 기술들을 기반으로 여기에 레이저 레이더(LiDAR) 센서 4개를 추가해 차량 스스로 주변 환경에 대한 3D 지도를 실시간으로 작성하도록 설계했다.</p>
<p>이번 포드의 MIT와의 공동 연구는 LiDAR 센서를 사용해 자동차가 물체를 감지하는 것에서 한 걸음 나아가, 보다 진보된 알고리즘을 사용해 자동차가 움직이는 다른 차량 및 보행자가 어디에 있을지 예측하는 것을 습득하도록 한다. 이 시나리오 계획은 자동차로 하여금 좀 더 주위의 위험을 잘 감지하도록 해 보행자와 차량 등 다른 움직이는 물체를 안전하게 피할 수 있는 동선을 계획할 수 있게 한다.</p>
<p>스탠포드와 함께 포드는 센서가 어떻게 장애물 주변을 볼 수 있을지에 대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커다란 트럭과 같은 장애물이 시야를 가리면 운전자는 그 너머에 무엇이 있을까를 신경쓰게 되는 데, 본 연구는 센서가 마치 사람처럼 “장애물 너머 앞을 미리 볼 수 있게” 하여 필요할 경우 이를 피하는 행동을 취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는 예를들어 만약 전방에 있던 트럭이 급제동을 하는 경우 자동차는 그 순간 차선을 안전하게 바꿔도 되는 지를 파악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p>
<p>포드연구혁신(Ford research and innovation)부서의 그렉 스티븐스(Greg Stevens)는 “운전자들은 주위의 신호들을 보고 다음에 무엇이 일어날 것이라는 것을 잘 예측하며, 보이지 않는 것도 보이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우리의 MIT와 스탠포드와 함께 일하는 목표는 차량이 사람과 비슷한 직관력을 갖게끔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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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듬직한 여행 동반자, 링컨 내비게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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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an 2014 13:42:23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균]]></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내비게이터]]></category>
		<category><![CDATA[링컨]]></category>
		<category><![CDATA[페이스리프트]]></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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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새롭게 단장한 신형 링컨 내비게이터의 모습이 공개되었다.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신형 내비게이터는 오는 2월 8일부터 시작되는 시카고오토쇼에서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내비게이터는 맞수 에스컬레이드의 신형 등장에 발맞춰 페이스리프트를 단행, 링컨 브랜드의 최신 패밀리룩을 받아들였다. 전면은 최근 링컨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스플릿윙 프론트 그릴’과 솟아오른 보닛, LED 띠를 두른 HID 헤드램프 등으로 새롭게 꾸며졌다. 후면에는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는 크롬 트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1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387"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1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새롭게 단장한 신형 링컨 내비게이터의 모습이 공개되었다.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신형 내비게이터는 오는 2월 8일부터 시작되는 시카고오토쇼에서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388"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29.jpg" width="1280" height="853" /></a></p>
<p>내비게이터는 맞수 에스컬레이드의 신형 등장에 발맞춰 페이스리프트를 단행, 링컨 브랜드의 최신 패밀리룩을 받아들였다. 전면은 최근 링컨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스플릿윙 프론트 그릴’과 솟아오른 보닛, LED 띠를 두른 HID 헤드램프 등으로 새롭게 꾸며졌다. 후면에는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는 크롬 트림 장식과 새로운 디자인의 테일램프를 볼 수 있다. 측면에는 대형 20인치 알루미늄 휠이 돋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3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389"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3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는 대시보드의 모습이 변했고, 가죽과 우드 트림을 조합한 스티어링 휠, 시동 버튼, 포드의 마이 터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이 더해졌다. 고급스러운 분위기 역시 한층 강화되었으며, 3열 시트는 전동식으로 작동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4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390" al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48.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하지만 기본 모델의 실내가 충분히 고급스럽지 못하다고 생각된다면, 더욱 럭셔리한 가죽 시트와 가죽으로 덮인 대시보드, 지리코트(ziricote) 우드 트림이 적용되는 ‘리저브 패키지’(Reserve Package)를 선택할 수도 있다. 또한, 이 패키지에는 22인치 광택 알루미늄 휠도 포함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5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391" al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57.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존 5.4리터 V8 엔진은 3.5리터 V6 트윈터보 에코부스트 엔진으로 교체되었다. 자세한 성능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링컨 브랜드는 최소한 최고출력 370마력, 최대토크 59.4kg.m의 힘을 발휘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6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되며 ‘컨트롤 트랙 4WD 시스템’(Control Trac Control Trac Four-Wheel-Drive system)이 추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6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392"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6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링컨의 가변 컨트롤 댐핑 시스템이 어떠한 노면에서도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이 시스템은 차량에 부착된 센서가 복합적으로 노면의 상태를 분석해 상황에 따라 서스펜션의 움직임을 제어하게 된다. 링컨 내비게이터는 시카고오토쇼에서 데뷔 무대를 가진 다음, 가을부터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7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393" alt="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7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9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395" alt="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9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8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394" alt="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84.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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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포드•링컨 인천 전시장 확장 이전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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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Jan 2014 05:43:1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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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금일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가 인천 지역 및 경기 서부 지역 고객 만족을 제고하기 위한 포드·링컨 인천 전시장을 확장, 새롭게 오픈하고, 본격적인 판매 및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새로 단장한 지상 6층 전용 건물에 자리잡은 인천 전시장은 인천 광역시 내 최대 규모의 전시장 가운데 하나이며 연면적 1,648㎡(약 498평)로 포드·링컨의 전 차종 차량 전시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포드-링컨-인천-전시장-확장-이전-오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725"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코리아, 포드 링컨 인천 전시장 확장 이전 오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포드-링컨-인천-전시장-확장-이전-오픈.jpg" width="800" height="1200"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금일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가 인천 지역 및 경기 서부 지역 고객 만족을 제고하기 위한 포드·링컨 인천 전시장을 확장, 새롭게 오픈하고, 본격적인 판매 및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p>
<p>새로 단장한 지상 6층 전용 건물에 자리잡은 인천 전시장은 인천 광역시 내 최대 규모의 전시장 가운데 하나이며 연면적 1,648㎡(약 498평)로 포드·링컨의 전 차종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인천 지역 수입차 업계의 거점 지역인 남동구 인주대로에 위치해 있으며, 판매, 서비스, 정비 공정까지 모든 과정을 한 곳에서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3S(Sales, Service, Spare Parts) 형태를 갖춤으로써 한층 편리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p>
<p>특히, 이전 전시장에는 없었던 서비스 및 정비 시설을 새롭게 구축함에 따라 하루 15대 이상 신속한 정비가 가능하다. 이로써 포드코리아는 인천 지역 수입차 전시장에서는 예외적으로 두 곳의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며 인천 및 경기도 서부 지역을 아우르는 판매 서비스 네트워크의 확장 및 고객 편의·만족도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포드·링컨 인천 전시장에서는 구매 상담 및 차량 정비 시간 동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안락한 고객 라운지 시설, 그리고 18대 이상 수용 가능한 넓은 주차 공간이 갖춰져 있어 신규 고객은 물론이고 기존 포드·링컨 고객에게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이사는 “인천광역시는 최근 수입차 판매대수가 급증하는 등 수입차 업계가 주목해야 하는 주요 지역이다. 특히 올해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을 앞두고 앞으로 중요 판매거점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포드코리아는 판매 및 고객 서비스 모두에서 으뜸가는 노하우와 전문성을 갖춘 선인자동자와 함께 이번 인천 전시장 재오픈을 기점 삼아 떠오르는 수입차 요충지인 인천 지역의 고객 만족도 증진과 브랜드 위상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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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2013년 판매 역대 최고 기록 경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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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Jan 2014 07:33:1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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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2013년 연간 판매고 7,214를 기록하며 1995년 포드자동차의 한국 진출 이래 역대 최고 판매 기록을 경신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2012년 판매고인5,126대 대비, 무려 40.7%가 증가한 수치다. 포드는 2013년 5월, 7월, 10월, 11월에 최고 판매 기록을 달성하며 총 네 차례에 걸쳐 월 최고 판매 기록을 기록을 갈아 치웠다. 1,589대의 판매를 기록하며 전체 포드 세일즈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포드코리아-토러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87" alt="[포드코리아] 토러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포드코리아-토러스.jpg" width="1024" height="682"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2013년 연간 판매고 7,214를 기록하며 1995년 포드자동차의 한국 진출 이래 역대 최고 판매 기록을 경신하였다고 밝혔다.</p>
<p>이는 2012년 판매고인5,126대 대비, 무려 40.7%가 증가한 수치다. 포드는 2013년 5월, 7월, 10월, 11월에 최고 판매 기록을 달성하며 총 네 차례에 걸쳐 월 최고 판매 기록을 기록을 갈아 치웠다. 1,589대의 판매를 기록하며 전체 포드 세일즈의 22%를 차지한 링컨 브랜드 역시 한국 시장 진출 이후 가장 높은 연간 판매 기록을 수립했다.</p>
<p>2013년 국내 수입차가 연간 판매 156,497대를 기록하며 19.5% 성장을 보인 가운데, 전체 수입차 시장 성장율의 두 배가 넘는 높은 성장율을 기록한 포드는 수입차 업계 상위 10대 브랜드 가운데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로써, 포드는 수입차 시장 성장을 견인한 선도적 브랜드의 하나로서 그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지게 되었다.</p>
<p>이와 같은 기록적 판매고 달성에는 ▲익스플로러(2,154대), 토러스(1,695대) 등 포드의 전통적 스테디셀러의 꾸준한 인기, ▲올-뉴 퓨전(718대), 올-뉴 링컨 MKZ(405대), 포커스 디젤(405대) 등 신형 모델들의 판매 호조, ▲한 해 총 일곱 곳의 신규 전시장을 오픈하며 총 27개 전시장, 24개 서비스 센터로 폭넓은 판매 및 서비스망 구축, ▲업계 최고 수준의 무상보증 서비스 제공 및 서비스 부문 투자 확대를 통한 양적, 질적 성장이 고객 만족도를 꾸준히 올려온 것 등이 주요한 요인으로 풀이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포드코리아-익스플로러-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640" alt="2013 포드 익스플로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포드코리아-익스플로러-1.jpg" width="1024" height="583" /></a></p>
<p>또한, ▲2002년 최초 진행 이후 12년째 이어져 온 포드 환경 후원 프로그램 ‘포드 그랜츠’, 글로벌 유방암 예방 캠페인 ‘워리어스 인 핑크’ 등 사회공헌활동과 ▲링컨 MKZ의 출시를 기념한 ‘ART by MKZ’ 전시, MKZ Jazz Night 등 매월 이어져 온 링컨 문화 지원 이벤트, 그리고 예술가들과 협업한 ‘링컨 리-이매진 프로젝트(Lincoln Reimagine Project) 등 예술적, 문화적 활동, ▲’결혼의 여신’, ‘돈의 화신’을 비롯한 퓨전, 토러스, 링컨 MKZ 등 주력 모델의 인기 드라마 PPL 및 ▲국내 최초 링컨 TV 광고 상영 등을 통해 대중들에게 적극 다가간 것이 브랜드의 인지도와 신뢰도를 높이는 데에 큰 역할을 하였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작년 한 해 총 네 차례에 걸쳐 판매 기록을 수립하며 높은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다양한 라인업으로 고객 선택의 폭을 제공하고, 밀착형 마케팅으로 지속적으로 고객과 소통해 온 성과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포드코리아는 2014년에도 두자리 성장율이 예상되는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2013년과 같이 고품질의 제품 라인업과 질적·양적 서비스 향상 및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한편, 포드코리아는 올 해 링컨의 소형 SUV ‘링컨 MKC’와 머스탱 6세대 모델 ‘올-뉴 머스탱’을 국내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며, 이들 신차들은 포드의 친환경 고성능 엔진 기술이 집약된 에코부스트(EcoBoost™) 엔진을 탑재하게 된다. 신차와 더불어, 뛰어난 성능과 우수한 연비 두 가지를 모두 만족하는 에코부스트 엔진 라인업을 2014년에 한층 강화해 나감으로써 지속적인 시장 점유율 확대를 꾀한다는 복안이다. 2014년 1월 인천전시장·서비스센터 오픈을 시작으로 딜러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 확장에도 계속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포드/링컨 브랜드에 대한 고객 만족도 역시 꾸준히 높여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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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링컨 리-이매진 프로젝트 ‘마스터 클래스’ 성황리에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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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Dec 2013 13:15:2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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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지난 20일, ‘링컨 리-이매진 프로젝트(Lincoln Reimagine Project™)’의 일환인 ‘마스터 클래스’를 서울 여의도 CGV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링컨 리-이매진 프로젝트는 전통에서 새로움을 창조하는 혁신적 인물들과 그들의 비전을 후원하는 링컨 브랜드의 주요 글로벌 프로젝트로, 국내에서는 올해 최초로 선보인 링컨 고유의 캠페인이다. 링컨 리-이매진 프로젝트의 마스터 클래스는,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사진-2-마스터-클래스에서-작품-MKZ에-대해-발표중인-권오상-작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927" alt="[사진 2] 마스터 클래스에서 작품 MKZ에 대해 발표중인 권오상 작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사진-2-마스터-클래스에서-작품-MKZ에-대해-발표중인-권오상-작가.jpg" width="1024" height="682"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지난 20일, ‘링컨 리-이매진 프로젝트(Lincoln Reimagine Project™)’의 일환인 ‘마스터 클래스’를 서울 여의도 CGV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p>
<p>링컨 리-이매진 프로젝트는 전통에서 새로움을 창조하는 혁신적 인물들과 그들의 비전을 후원하는 링컨 브랜드의 주요 글로벌 프로젝트로, 국내에서는 올해 최초로 선보인 링컨 고유의 캠페인이다.</p>
<p>링컨 리-이매진 프로젝트의 마스터 클래스는,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링컨 브랜드의 가치를 담은 예술세계를 대중들에게 직접 소개하는 인터랙티브 아트 포럼으로 올 해 프로젝트의 협업 아티스트로 참여한 권오상 작가, 에브리웨어(everyware), 그리고 한성필 작가 및 예술, 문화 분야에 높은 관심을 가진 약 150여명의 청중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p>
<p>‘링컨 리-이매진 프로젝트’에 참여한 아티스트들은, 링컨 브랜드 고유의 ‘전통에서 창조하는 새로움’이라는 테마를 기반으로 혁신적인 예술작품을 창조하였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그들의 프로젝트 및 고유의 예술세계를 직접 공개하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사진-1-마스터-클래스-현장-전경.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926" alt="[사진 1] 마스터 클래스 현장 전경"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사진-1-마스터-클래스-현장-전경.jpg" width="1024" height="682" /></a></p>
<p>약 1시간동안 이뤄진 이번 행사에서는, ‘사진 조각’이라는 독특한 기법을 통해 링컨 브랜드를 표현한 권오상 작가, 2013 올-뉴 링컨 MKZ가 자랑하는 초대형 파노라믹 루프를 미디어 아트와 접목하며 예술과 기술의 만남을 따듯하고도 재미있는 시선으로 표현한 에브리웨어, 강남 도산사거리 한복판의 포드ㆍ링컨 신사전시장을 중세 유럽의 어느도시로 재탄생시킨 비주얼 일루져니스트 한성필 작가의 강연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들은 각각 사진 조각, 미디어 아트 그리고 착시 사진이라는 독특한 매개체를 기반으로 혁신적 기술력과 전통에 기반한 진보적 디자인의 융합체인 링컨 브랜드를 새롭게 재조명하며 청중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p>이번 마스터 클래스 및 링컨 리-이매진 프로젝트에 참여한 권오상 작가는, “링컨 브랜드 고유의 전통에 기반한 진보와 혁신을 나만의 예술세계로 표현하고, 그 완성작품을 보다 많은 대중들에게 직접 선보이는 전 과정이 새롭고도 흥미로왔다”며, “앞으로도 링컨 리-이매진 프로젝트와 같이 국내 각 예술분야의 선도자들과 협업을 통해 다양하고 창조적인 프로젝트의 기회가 지속되길 바라며, 예술과 진정으로 하나가 된 링컨 브랜드의 가치를 더 많은 대중들이 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링컨 리-이매진 프로젝트는 링컨 브랜드의 직관적, 혁신적 기술력과 전통에 기반한 진보적인 디자인을 새로운 시각으로 구현하고, 동시에 국내 예술계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게 됐다”며, “포드코리아는 올해 링컨 리-이매진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국내 예술분야의 선도자들과의 진정한 파트너쉽을 꾸준히 구축 및 지속할 예정이며, 링컨 브랜드의 럭셔리 디자인과 직관적 기술력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p>
<p>각 아티스트의 작품은 포드ㆍ링컨 신사전시장에서 진행 중인 ‘링컨 리-이매진 프로젝트展’을 통해 이달 29일까지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링컨코리아의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https://www.facebook.com/lincolnkorea) 참가 아티스트들의 작품세계 및 창조 과정을 사진 및 영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p>
<p>한편 포드코리아는 지난 5월, 올-뉴 링컨 MKZ의 출시를 기념하는 ‘ART by MKZ’ 전시회를 진행하며 회화, 미디어아트, 설치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이미 성공적으로 선보인바 있다.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작품 30여점을 한자리에 전시한 ‘ART by MKZ’에는, 약 7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국내 예술계와의 협업에 기반한 링컨 브랜드의 예술, 문화적 철학을 체험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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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4 워즈오토 올해의 10대 엔진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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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Dec 2013 16:30:47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균]]></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램]]></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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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의 유력 자동차 전문 매체 ‘워즈오토’(WardsAuto)가 ‘2014 올해의 10대 엔진(Ward’s 10 Best Engines)’을 발표했다. 워즈오토는 1994년부터 매년 올해의 10대 엔진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으며 올해로 20년째를 맞이했다. 워즈오토 올해의 10대 엔진 선정 기준은 북미 시장에서 판매되는 차량 및 2014년 1/4분기 이후에도 생산되는 차량에 탑재되는 엔진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탑재되는 차량의 가격에도 제한이 있는데, 올해는 6만 달러로 지난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0BE_Logo_Black.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516" alt="10BE_Logo_Black"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0BE_Logo_Black.jpg" width="1280" height="707" /></a></p>
<p>미국의 유력 자동차 전문 매체 ‘워즈오토’(WardsAuto)가 ‘2014 올해의 10대 엔진(Ward’s 10 Best Engines)’을 발표했다. 워즈오토는 1994년부터 매년 올해의 10대 엔진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으며 올해로 20년째를 맞이했다.</p>
<p>워즈오토 올해의 10대 엔진 선정 기준은 북미 시장에서 판매되는 차량 및 2014년 1/4분기 이후에도 생산되는 차량에 탑재되는 엔진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탑재되는 차량의 가격에도 제한이 있는데, 올해는 6만 달러로 지난해 5만5천 달러에서 높아졌다.</p>
<p>올해는 총 44개의 엔진이 후보에 올랐으며, 워즈오토의 에디터들이 10월~11월 동안 직접 시승을 통해 테스트한 뒤 평가했다. 선정된 엔진을 살펴보면, 지난해 보이지 않았던 디젤 엔진은 물론 전기모터까지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디젤 엔진은 총 3종이 선정되었는데, 디젤 엔진이 3종 이상 리스트에 오른 것은 사상 처음이다.</p>
<p>실린더 개수로는 6기통 엔진이 5종으로 주류를 이룬 반면, 4기통 엔진은 지난해 5종에서 올해는 2종으로 줄었다. 또한 10종의 엔진 중 8종이 직분사 방식을 적용했고 6종이 과급기를 사용했다. 지역별로는 미국 브랜드에서 4종, 유럽 브랜드에서 5종이 선정되었고 아시아에서는 혼다가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83kW 전기모터로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피아트는 브랜드 처음으로 워즈오토 10대 엔진에 선정되었다.</p>
<p>아우디는 S5 등에 탑재되는 V6 3.0L TFSI 슈퍼차저 엔진으로 5년 연속 수상의 저력을 과시했고, 혼다 어코드의 V6 3.5L 엔진 역시 2년 연속 선정되었다. 지난 20년간 워즈오토 올해의 10대 엔진에 가장 많이 선정된 BMW는 올해 6기통 3.0L 터보디젤 엔진으로 이름을 올렸다. 그외 디젤 엔진으로는 이탈리아 VM 모터리가 제작해 램 1500에 탑재한 V6 3.0L 터보디젤 엔진과 쉐보레 크루즈의 4기통 2.0 터보디젤 엔진이 선정되었다.</p>
<p>이밖에도 포드 1.0L 에코부스트 엔진, 포르쉐 2.7L 박서 엔진, 폭스바겐이 1.4 터보차저 엔진이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2014 워즈오토 올해의 엔진 시상식은 내년 1월 디트로이트에 열리는 북미국제오토쇼에서 진행될 예정이다.</p>
<p><strong>&lt;2014 워즈오토 선정 올해의 10대 엔진&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S5110064_medium.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506" alt="Audi S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S5110064_medium.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아우디 V6 3.0L TFSI 슈퍼차저 DOHC (S5)</strong><br />
최고출력 333마력/5500~6500rpm, 최대토크 44.9kg.m/2900~4500rpm</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P9008977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513" alt="Bild 09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P90089776.jpg" width="1280" height="960" /></a></p>
<p><strong>BMW 직렬 6기통 3.0L 터보디젤 DOHC (535d)</strong><br />
최고출력 255마력/4000rpm, 최대토크 57.1kg.m/1500~3000rpm</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2014-Ram-1500-EcoDiesel-Laramie-engine-view.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508" alt="2014 Ram 15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2014-Ram-1500-EcoDiesel-Laramie-engine-view.jpg" width="1280" height="749" /></a></p>
<p><strong>VM 모터리 V6 3.0L  터보디젤 DOHC (램 1500 에코디젤)</strong><br />
최고출력 240마력/3600rpm, 최대토크 58.1kg.m/2000rpm</p>
<p><stron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FIAT-500e-4922_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515" alt="2013 Fiat 50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FIAT-500e-4922_25.jpg" width="1280" height="693" /></a></strong></p>
<p><strong>피아트 83-kW 전기모터 (500e)</strong><br />
최고출력 111마력, 최대토크 20.3kg.m<strong></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6627641629_925cbe18d0_o.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510" alt="6627641629_925cbe18d0_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6627641629_925cbe18d0_o.jpg" width="1280" height="761" /></a></p>
<p><strong>포드 직렬 3기통 1.0L 에코부스트 DOHC (피에스타)</strong><br />
최고출력 123마력/6000rpm, 최대토크 20.5kg.m/1400rpm</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2014_Chevrolet_Cruze_Diesel_engin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507" alt="2014_Chevrolet_Cruze_Diesel_eng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2014_Chevrolet_Cruze_Diesel_engine.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쉐보레 직렬 4기통 2.0L 터보디젤 DOHC (크루즈)</strong><br />
최고출력 151마력/4000rpm, 최대토크 36.5kg.m/2600rpm</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Chevrolet-Corvette_C7_Stingray_2014_1600x1200_wallpaper_6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511" alt="Chevrolet-Corvette_C7_Stingray_2014_1600x1200_wallpaper_6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Chevrolet-Corvette_C7_Stingray_2014_1600x1200_wallpaper_69.jpg" width="1280" height="960" /></a></p>
<p><strong>쉐보레 V8 6.2L OHV (콜벳 스팅레이)<br />
</strong>최고출력 455마력/6000rpm, 최대토크 63.6kg.m/4600rpm</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어코드-1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514" alt="어코드-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어코드-18.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혼다 V6 3.5L SOHC (어코드)</strong><br />
최고출력 278마력/6200rpm, 최대토크 34.8kg.m/4900rpm</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06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509" alt="106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0615.jpg" width="1280" height="890" /></a></p>
<p><strong>포르쉐 수평대향 6기통 2.7L DOHC (카이맨)<br />
</strong>최고출력 275마력/6700rpm, 최대토크 29.4kg.m/4500~6500rpm</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EA888_engin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512" alt="EA888_eng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EA888_engine.jpg" width="1280" height="960" /></a></p>
<p><strong>폭스바겐 직렬 4기통 1.8L 터보차저 DOHC (제타)</strong><br />
최고출력 170마력/6200rpm, 최대토크 25.4kg.m/1500~4750rp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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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포드•링컨 부산 서비스 센터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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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Dec 2013 02:25:3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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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금일 공식 딜러사인 프리미어모터스가 부산, 경남 지역 고객 만족을 제고하기 위한 포드·링컨 서비스 센터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부산 사상구 감전동에 위치한 포드·링컨 서비스 센터는 연면적 1,378m2(약 418평)의 규모로, 판금 및 도장 수리까지 가능한 10개의 워크 베이를 갖춰 일일 최대 40대까지 정비가 가능하다. 이번 오픈은 부산 및 경남권 지역에 프리미어모터스 사상 최대 규모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포드코리아-포드•링컨-부산-서비스-센터-오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443" alt="포드코리아, 포드•링컨 부산 서비스 센터 오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포드코리아-포드•링컨-부산-서비스-센터-오픈.jpg" width="800" height="535"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금일 공식 딜러사인 프리미어모터스가 부산, 경남 지역 고객 만족을 제고하기 위한 포드·링컨 서비스 센터를 오픈한다고 밝혔다.</p>
<p>부산 사상구 감전동에 위치한 포드·링컨 서비스 센터는 연면적 1,378m2(약 418평)의 규모로, 판금 및 도장 수리까지 가능한 10개의 워크 베이를 갖춰 일일 최대 40대까지 정비가 가능하다.</p>
<p>이번 오픈은 부산 및 경남권 지역에 프리미어모터스 사상 최대 규모의 서비스 시설 구축으로서 올 상반기 10%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해당 지역의 고객 접점 및 서비스 강화 전략의 일환이다. 포드코리아는 이번 서비스 센터 오픈을 계기로 부산, 경남권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p>
<p>또한, 포드코리아는 이번 신규 서비스 센터 오픈을 기념하여 내년 1월 30일까지 일반 정비, 사고 수리 고객에게 할인, 각종 차량 점검 및 선물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이사는 “프리미어모터스는 적극적인 투자를 기반으로 시장 내 포드의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딜러사이다”라며 “포드코리아는 앞으로도 딜러사들과의 적극적 협력을 통해 영업 및 서비스 네트워크 확대와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p>
<p>한편, 2011년 말 포드코리아의 공식 딜러사로 선정된 프리미어모터스는 2012년 3월과 4월 각각 서초 서비스 센터와 방배 전시장 공식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선정 후 2년도 채 되지 않은 기간동안 총 7개의 신규 전시장과 7개의 서비스 센터 체제를 갖추면서 공격적인 네트워크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포드•링컨 송파, 방배, 서초, 평촌, 울산, 창원, 부산, 제주도 지역에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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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생 50년 맞는 포드 머스탱, 세련된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로 재탄생</title>
		<link>http://www.motorian.kr/?p=128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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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Dec 2013 13:03:3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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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니카 역사의 새로운 지평을 열 ‘포드 머스탱’의 새 모델이 오늘 공개됐다. 포드자동차는 5일, 혁신적인 기술과 세계 최상급 성능으로 무장한 ‘올-뉴 머스탱’을 전세계 4개 대륙, 6개 도시에서 동시에 공개했다. 포드 글로벌 제품개발 담당 부사장 라즈 나이르(Raj Nair)는 “포드 머스탱은 어느 차에도 느낄 수 없는 ‘열정’을 불러 일으키는 모델”이라며 “머스탱 고유의 외형과 사운드, 성능은 머스탱을 경험해보지 못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포드코리아올-뉴-머스탱-0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2900" alt="[포드코리아]올-뉴 머스탱 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포드코리아올-뉴-머스탱-01-1.jpg" width="1024" height="580" /></a></p>
<p>포니카 역사의 새로운 지평을 열 ‘포드 머스탱’의 새 모델이 오늘 공개됐다. 포드자동차는 5일, 혁신적인 기술과 세계 최상급 성능으로 무장한 ‘올-뉴 머스탱’을 전세계 4개 대륙, 6개 도시에서 동시에 공개했다.</p>
<p>포드 글로벌 제품개발 담당 부사장 라즈 나이르(Raj Nair)는 “포드 머스탱은 어느 차에도 느낄 수 없는 ‘열정’을 불러 일으키는 모델”이라며 “머스탱 고유의 외형과 사운드, 성능은 머스탱을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조차도 반향을 일으키는 힘을 가졌다. 머스탱은 단순한 자동차의 차원을 넘어선 포드의 심장이자 영혼”이라 정의했다.</p>
<p>머스탱은 1965년 출시 이후 50년간 총 9백만대 이상을 판매하며 그 영향력을 보여준 바 있으며 지금까지 무수한 영화, TV, 음악, 게임 등에 등장하고,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전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차량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올-뉴 머스탱 모델은 유럽지역 및 아시아의 핵심 지역에서도 최초 출시될 예정이다.</p>
<p>포드·링컨의 글로벌 마케팅, 판매, 서비스를 책임지고 있는 짐 팔리(Jim Farley) 부사장은 “머스탱 6세대는 전 세계 수백만의 사람에게 긍정과 자유를 상징하는 미국 자동차의 아이콘인 ‘머스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는 방향성하에 개발됐다”고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포드코리아올-뉴-머스탱-0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2901" alt="[포드코리아]올-뉴 머스탱 0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포드코리아올-뉴-머스탱-02-1.jpg" width="1024" height="580" /></a><br />
<strong>‘머스탱’을 잃지 않은, 새로워진 외형</strong></p>
<p>올-뉴 머스탱 패스트백 모델과 컨버터블 모델 모두 머스탱 디자인의 핵심적 특징인, 길게 다음어진 프론트 후드와 짧은 후면덱은 고유의 외형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으로 디자인되었다.</p>
<p>올-뉴 머스탱의 핵심 디자인 요소는 다음과 같다.</p>
<p>•줄어든 루프 높이와 더 낮고 넓어진 스탠스, 더욱 넓어진 뒷 펜더와 트랙<br />
• 머스탱 패스트백 스타일의 귀환 &#8211; 더욱 가파르게 경사진 전면 글래스과 리어 글래스로 더욱 매끈해진 라인<br />
•3분할된 램프가 차례로 작동하는 바(Bar)타입의 ‘시퀀셜 방향 지시등’<br />
•상어의 강인한 앞모습(Shark-bite)을 형상화한 시그니처 프론트 페시아와 사다리꼴 그릴의 현대적 디자인 해석</p>
<p>머스탱 컨버터블 모델은 고급스러움 외관과 정숙한 실내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루프 소재에 다중 절연 직물(Multilayer Insulated Cloth Top)을 기본 사양으로 적용했다. 또한 개폐 속도는 전 모델 대비 두 배 이상 빨라졌으며, 루프를 접고 달릴 때 더 매끈하고도 매력적인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p>
<p>특히, 머스탱 역사상 가장 높은 수준의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마무리된 운전석은 항공기 조종석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운전자가 필요한 정보와 제어 장치를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p>
<p>스위치와 손잡이들은 인간공학적인 기술을 적용해 촉각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보다 간편하게 차량을 제어할 수 있으며, 크고 명확한 계기 장치가 운전자가 차량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더 넓어진 차체 폭과 새로운 후면 서스펜션은 뒷 좌석 승객에게 충분한 공간을 제공해 편안한 승차감을 선사하며, 실용성을 더욱 높인 트렁크 공간은 골프백 2개를 충분히 적재 할 수 있을 만큼 여유롭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Ford-Mustang_GT_2015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2906" alt="Ford-Mustang_GT_2015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Ford-Mustang_GT_2015_2.jpg" width="1024" height="580" /></a></p>
<p><strong>머스탱이 선사하는 특별한 경험</strong></p>
<p>머스탱의 외관, 주행 능력, 사운드 등 머스탱만이 제공하는 특별한 경험은 사람들이 머스탱을 운전하고 싶어하게 만드는 핵심적인 요소들로, 이번 모델에는 선택 가능한 다양한 옵션을 제공해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 포드는 업그레이드된 V6, V8엔진, 그리고 새롭게 도입된 올-뉴 2.3L 에코부스트 엔진을 적용해 머스탱에 더욱 강력해진 최고의 기술력을 적용했다.</p>
<p>‘머스탱 GT’는 업그레이드된 밸브 장치와 실린더 헤드로 최대 출력 425ps, 최대 토크 53.9kg.m이상 성능을 끌어올린 V8 5.0L 엔진을 유지했다. 머스탱 GT의 새로운 흡기 매니폴드(intake manifold)는 보다 나은 연비, 아이들 안정성(Idle Stability) 및 배기 가스 감소 실현을 위해 저속 주행 시 흡기 속도를 개선했다.</p>
<p>머스탱 에코부스트 엔진은 직분사 방식과 터보차저, 가변식 캠타이밍 기술을 결합해 탁월한 주행능력과 함께 동급 대비 최고 수준의 연비를 자랑한다. 머스탱만의 특별한 흡기 매니폴드와 터보차저 하우징을 통해 실제 309ps의 최대 출력과 최대 토크 41.5kg.m 이상의 주행 성능을 가능케한다.</p>
<p>가장 대중적인 3.7L V6엔진 모델조차 304ps의 출력과 최대 토크37.3kg.m이상의 탁월한 주행 성능을 보여준다.</p>
<p>아울러, 올-뉴 머스탱은 업그레이드로 더욱 조작이 부드러워진 수동 변속기는 물론, 더 편안한 운전을 원하는 운전자를 위해 스티어링 휠 상에 패들 시프트를 갖춘 개선된 자동 변속기 등 두 가지 선택의 자유를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포드코리아올-뉴-머스탱-0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2902" alt="[포드코리아]올-뉴 머스탱 0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포드코리아올-뉴-머스탱-03-1.jpg" width="1024" height="580" /></a></p>
<p><strong>세상에서 가장 날렵한 포니카</strong></p>
<p>올-뉴 머스탱이 갖춘 세계 최고 수준의 역동성과 주행감은 커브길에서 더욱 그 진가를 발휘한다.</p>
<p>새로운 머스탱의 전, 후면 서스펜션 시스템 역시 전면적으로 개선됐다. 전륜의 새로운 ‘페리미터 서브프레임(Perimeter Subframe)’은 차체의 질량을 줄이면서도 차체 강성을 높여, 바퀴 제어력을 높임으로써 핸들링, 스티어링 및 주행 전반을 한층 용이하게 한다.</p>
<p>이와 함께, 이중 볼 조인트 ‘맥퍼슨 스트럿(MacPhersion)’ 시스템이 더욱 강력한 제동을 가능하게 한다. 이 기술은 3개의 옵션 제동 장치들과 함께 기존 세대 머스탱 대비 한층 개선된 제동 성능을 제공한다.</p>
<p>후륜은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인테그럴 링크 독립식 서스펜션(Integral-Link Independent Rear Suspension)’을 적용했다. 높은 주행 성능을 위해 서스펜션의 배열, 스프링, 댐퍼, 부싱 모두 새롭게 교체되었다. 새로운 알루미늄 리어 너클은 스프링 하질량을 줄여 개선된 주행과 핸들링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Ford-Mustang_GT_2015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2905" alt="Ford-Mustang_GT_2015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Ford-Mustang_GT_2015_1.jpg" width="1024" height="580" /></a></p>
<p><strong>한층 더 똑똑해진 포니카</strong></p>
<p>올-뉴 머스탱은 첨단 기술로 무장해 운행 정보 및 제어, 연결성을 높인 최신 기술들이 대거 탑재되었다. 푸시버튼 스타트(push-button start), 싱크(SYNC®), 마이키(MyKey®)뿐 아니라 트랙 앱스(Track Apps), 마이컬러 계기판(MyColor gauges)과 쉐이커 프로 오디오 시스템(Shaker Pro Audio System) 을 탑재해 운전자 개개인에 맞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p>
<p>또한, 셀렉티블 드라이브 모드(Selectable Drive Modes)를 탑재해 커브가 이어지는 도로, 비포장길, 시내 등 도로 상황에 맞게 토글 스위치로 간편하게 스티어링 강도, 엔진 반응, 변속기, 차체 자세 제어장치(ESC: electronic stability control) 등을 최적화 할 수 있다.</p>
<p>개선된 포드의 안정성 제어 시스템(Stability Control System)은 바퀴 속도를 제어해 코너링을 부드럽게 도와주는 토크 벡터링(Torque Vectoring)과 같은 기능을 통해 머스탱의 역동성을 극대화한다. 또한, ‘머스탱 GT’는 ‘론치 컨트롤’(Launch Control)’ 기능을 기본 탑재해, 부드럽고 일관된 가속을 도와 트랙에서 더욱 빛을 발하게 해 준다.</p>
<p>또한, ‘후-측면 접근 차량 경고 시스템(Cross Traffic Alert)’,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과 같은 사각지대 감지 시스템(BLIS: Blind Spot Information Systme) 탑재로 원활한 주행을 돕는다. 이와 함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컨트롤 가능한 ‘싱크 앱링크(SYNC AppLink™)’ 탑재로 편의성을 높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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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11월 판매 역대 최고 기록 재경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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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Dec 2013 01:37:5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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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11월 판매고가 780대를 기록, 역대 최고 판매 기록을 올해에만 네 차례 경신하였다고 밝혔다. 11월 판매고인 780대는 포드코리아의 역대 사상 최고 판매고일 뿐만 아니라, 작년 같은 기간 판매된 총 563대 대비 무려 약 39% 증가한 수치다. 나아가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의 누적 판매량은 총 6,657대로, 작년 동기 기록인 총 4,697대 대비 약 42%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5031"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포드코리아올-뉴-링컨-MKZ.jpg"><img class="size-full wp-image-5031" alt="링컨 MKZ"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포드코리아올-뉴-링컨-MKZ.jpg" width="1024" height="630" /></a><p class="wp-caption-text">링컨 MKZ</p></div>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11월 판매고가 780대를 기록, 역대 최고 판매 기록을 올해에만 네 차례 경신하였다고 밝혔다.</p>
<p>11월 판매고인 780대는 포드코리아의 역대 사상 최고 판매고일 뿐만 아니라, 작년 같은 기간 판매된 총 563대 대비 무려 약 39% 증가한 수치다. 나아가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의 누적 판매량은 총 6,657대로, 작년 동기 기록인 총 4,697대 대비 약 42% 증가한 판매실적을 기록하였다. 10월에도 이미 700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포드코리아는, 이번 11월 판매고를 통해 지난 5월, 7월, 그리고 10월 이후 최고 판매기록을 다시 한번 달성하며 올해에만 총 네 차례의 판매고 기록을 수립하였다. 특히, 작년 대비 매월 평균 40%가 증가한 판매수치를 자랑하며, 국내 자동차 산업의 평균 월평균 증가율인 19% 대비 매우 높은 기록을 수립하였다. 이로써 포드는, 연 15만대의 판매고를 바라보고 있는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 중 하나로서 자리를 더욱 확고히 다지게 되었다.</p>
<p>기록적인 11월 판매고 달성 배경에는 익스플로러 (244대), 토러스 (116대) 등 전통적인 포드 스테디셀러의 꾸준한 판매호조, 그리고 출시 후 대기수요 급증으로 인한 수급문제가 일부 해소된 올-뉴 링컨 MKZ (163대)가 세자리 판매대수를 기록하며 이번 달 판매호조의 원동력으로 작용하였다.</p>
<p>특히 11월 판매량 중 가장 높은 강세를 나타낸 익스플로러는 7인승 대형 SUV로는 이례적으로 높은 244대의 판매량을 달성하며 넘치는 힘과 첨단 기능, 비교 대상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넓은 실내공간 등을 제공하면서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동급 대형 SUV 가운데 가장 빼어난 가치를 제공하는 모델임을 재입증하였다. 아울러 2.0 터보 직분사에코부스트 엔진의 진가를 경험할 수 있는 스마트 대형 세단 토러스는 116대의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며 익스플로러와 함께 이번 달 포드코리아의 세 자릿수 판매의 베스트셀링 행진을 이어갔다.</p>
<p>또한 11월에는 포드 모델 뿐만 아니라 링컨 모델의 물량이 본격 입고되어 이번 달 판매호조를 이끄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였다. 11월 163대의 판매실적을 올린 올-뉴 링컨 MKZ는 지난 5월 국내 출시되었다. 올-뉴 링컨 MKZ는 날개 형상의 프론트 그릴과 세계 최대 크기의 개폐식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 기어노브가 없는 버튼식 변속기 등 직관적이고 아름다운 실내외 디자인과 최첨단 테크놀로지가 특징인 프리미엄 중형 세단이다.</p>
<p>올 한 해 포드코리아의 순조로운 성장 및 눈에 띄는 판매고 증가의 이면에는 연중 꾸준히 이어져 온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망 강화가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풀이된다. 포드는 올 해에만 일곱 곳의 신규 전시장을 오픈, 현재 총 27개의 전시장 및 24개의 서비스 센터를 확충해 판매 및 서비스망을 크게 확대해 왔다. 2014년에는 전시장 수가 총 30곳 이상으로 확대 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국내 수입차 시장 내 포드, 링컨의 위치를 더욱 공공히 다져갈 계획이다.</p>
<p>포드는 영업 및 서비스네트워크의 양적 확대 뿐만 아니라, 고객에게 만족스러운 구매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질적 성장에도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여성 고객들의 편의를 위한 ‘여성 전용 라운지,’ 링컨 고객들의 편안한 휴식 공간인 링컨 자동차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심층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링컨 익스클루시브 라운지(Lincoln Exclusive Lounge)’를 새롭게 개설하는 등, 전시장의 시설 또한 한층 업그레이드하며 국내 포드-링컨 고객들에게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서비스 인력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투자도 아끼지 않아, 그 성과로 포드코리아의 서비스 팀은 포드 글로벌의 각종 경진 대회를 수년 째 석권해 오고 있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올 들어서만 네 번이나 판매 기록을 다시 수립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1년 내내 유지할 수있었던 것은 달라진 포드-링컨 브랜드에 대한 국내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과 신뢰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포드코리아의 이러한 성장세가 연말까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는 한편, 포드와 링컨이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다양하고 합리적인 고객 선택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한편, 포드코리아는 국내에서 이미 12년째 지속적으로 진행해온 포드 환경 후원 프로그램 &#8216;포드 그랜츠&#8217;를 비롯해 포드의 글로벌 유방암 예방 캠페인인 ‘워리어스 인 핑크’ 등, 다채로운 사회공헌활동들을 하반기에 진행하며 지역사회 발전에도 꾸준히 기여하는 브랜드로서 다시한번 자리매김하였다. 아울러 지난 5월 올-뉴 링컨 MKZ의 출시를 기념하는 ‘ART by MKZ’ 전시회에 이어, 12월에는 국내외 예술계를 아우르며 활발히 활동 중인 예술과들과 함께하는 ‘링컨 리-이매진 프로젝트(Lincoln Reimagine Project)’를 진행, 링컨 브랜드의 예술, 문화적 철학을 대중들에게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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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링컨 영등포 전시장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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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Nov 2013 04:44:3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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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금일 공식 딜러인 프리미어모터스가 서울 서남권 지역을 대표하는 포드•링컨 영등포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하고, 본격적인 판매 및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영등포 전시장은 포드•링컨 전 차종 전시 및 시승이 가능해 서울 서남권 고객들이 언제든지 포드와 링컨의 차량을 체험하고 시승할 수 있도록 했다. 영등포 전시장은 여의도와 이어지는 경인고속도로와도 가까운 곳에 위치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포드링컨-영등포-전시장-오픈_사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2580"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코리아 포드링컨 영등포 전시장 오픈_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포드링컨-영등포-전시장-오픈_사진.jpg" width="737" height="496"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금일 공식 딜러인 프리미어모터스가 서울 서남권 지역을 대표하는 포드•링컨 영등포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하고, 본격적인 판매 및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p>
<p>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영등포 전시장은 포드•링컨 전 차종 전시 및 시승이 가능해 서울 서남권 고객들이 언제든지 포드와 링컨의 차량을 체험하고 시승할 수 있도록 했다.</p>
<p>영등포 전시장은 여의도와 이어지는 경인고속도로와도 가까운 곳에 위치해 영등포 지역 고객 뿐만 아니라 인근 여의도, 대림, 목동 지역 고객들을 대상으로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강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이점이 있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이사는 “영등포 전시장 오픈을 통해 포드코리아는 서울 서남권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탄탄한 서비스 및 딜러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되었다.”며 “포드코리아는 수입차 판매와 고객 서비스에서 차별화된 노하우를 보유한 프리미어모터스와 함께 지속적이면서 공격적인 세일즈 네트워크 확장으로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프리미어모터스는 2012년 3월부터 송파 임시 매장과 서초 서비스 센터 공식 오픈을 시작으로 포드코리아의 공식딜러로 선정된지 2년도 채 되지 않아 총 7개의 신규 전시장과 7개의 서비스 센터 체제를 갖추면서 공격적인 네트워크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프리미어모터스는 이번에 오픈하는 영등포 전시장을 포함하여 현재 송파, 방배, 서초, 평촌, 창원, 울산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 그리고 제주 서비스 센터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p>
<p>&nbsp;</p>
<p>프리미어모터스 영등포전시장<br />
- 주소: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7가 29-28 (TEL: 02-6941-30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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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링컨 리-이매진 프로젝트’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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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Nov 2013 01:58:5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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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금일, ‘전통에서 창조하는 새로움(Creating New out of Old)’이라는 주제로 국내 예술계 각 분야의 선도자들과 함께하는 ‘링컨 리-이매진 프로젝트(Lincoln Reimagine Project)’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링컨 리-이매진 프로젝트는, 국내에서 링컨 브랜드가 최초로 선보이는 링컨 고유의 캠페인으로, 각자 다른 분야에서 창조적인 예술세계를 추구하는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포드코리아는, 세 팀의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사진-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2465" alt="2013 Lincoln MKZ"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사진-3-1.jpg" width="1024" height="663"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금일, ‘전통에서 창조하는 새로움(Creating New out of Old)’이라는 주제로 국내 예술계 각 분야의 선도자들과 함께하는 ‘링컨 리-이매진 프로젝트(Lincoln Reimagine Project)’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p>
<p>링컨 리-이매진 프로젝트는, 국내에서 링컨 브랜드가 최초로 선보이는 링컨 고유의 캠페인으로, 각자 다른 분야에서 창조적인 예술세계를 추구하는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p>
<p>포드코리아는, 세 팀의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을 선정하여 그들이 링컨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전통에서 창조하는 새로움(Creating New out of Old)’을 이해할 수 있도록 일정 기간 동안 올-뉴 링컨 MKZ를 체험하고, 이를 기반으로 획기적인 예술작품을 창조해 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처럼 각 아티스트는 링컨자동차의 럭셔리하며 진보적인 디자인과 혁신적 테크놀로지에 대한 예술적 상상력을 기반으로 한 작품을 창조할 예정이며, 본 작품들은 12월 진행 예정인 ‘마스터 클래스’ 및 전시회를 통해 대중들에게 선보이게 된다.</p>
<p>특히, 다음달 진행 예정인 마스터 클래스는 링컨 리-이매진 프로젝트를 통해 창조된 작품과 그 창작 과정을 각 아티스트가 직접 소개하는 포럼 형식으로 개최될 예정이며, 링컨코리아 페이스북 팬층, 국내의 예술 전공 학생들 뿐만 아니라 예술 문화 분야에 관심 많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이벤트로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마스터 클래스 이후에도 각 아티스트들의 작품 전시는 도산사거리에 위치한 포드코리아의 신사전시장에서 12월 말까지 이어지며, 링컨코리아의 공식 페이스북에서(https://www.facebook.com/lincolnkorea) 참가 아티스트들의 작품세계 및 창조 과정이 전부 기록된 영상도 공개될 계획으로 이를 통해 보다 많은 대중들에게 본 프로젝트가 소개될 예정이다.</p>
<p>올해 링컨 리-이매진 프로젝트에는 링컨 브랜드 고유의 ‘고품격 창조’라는 가치에 부합할 뿐만 아니라 ‘전통에서 창조하는 새로움’이라는 테마를 구현해 온 다양한 예술 분야의 선도자들이 파트너로 참여하였다. 올해 선정된 세 팀은 아래와 같다.</p>
<p>-“사진으로 조각을 창조하다,” 권오상 작가: 권오상 작가는 사진과 조각을 접목시긴 일명 ‘사진 조각’ 작품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국내의 조각가이다. 조각 분야에서는 생소한 스티로폼 및 철제와 같은 재질을 작품 창조에 활용하며, 사진 분야와 접목시켜 새로운 예술 세계를 구현하는 아티스트이다.</p>
<p>-“테크놀로지로 예술을 창조하는 미디어 매지션,” 에브리웨어(Everyware): 에브리웨어는 2007년 방현우와 허윤실이 결성한 미디어아트 작가 그룹이다. 에브리웨어는 직관적이며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가 가미된 설치 예술 작품을 선보이며, 현실세계와 예술작품의 경계를 무너뜨릴 예정이다.</p>
<p>- “현실과 가상 사이의 간극을 허무는 비쥬얼 일루져니스트,” 한성필 작가: 한성필 작가는 사진 작품을 대형 ‘파사드(façade)’로 재창조하고 설치함으로써 또 다른 세계를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는 국내의 유명한 사진작가이다.</p>
<p>링컨 리-이매진 프로젝트는 전통에서 새로움을 창조하는 혁신적 인물들과 그들의 비전을 후원하는 링컨 브랜드의 주요 글로벌 프로젝트이다. 미국에서는 혁신적인 창조가들을 발굴함과 동시에, 그들의 재능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TED 및 미국의 유명 패션 매거진 ‘배니티 페어(Vanity Fair)’ 등과의 파트너쉽을 통해 협력해 오는 등, 이미 다양한 시도를 진행하고 있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링컨 리-이매진 프로젝트는 링컨 브랜드가 추구하는 ‘전통에서 창조하는 새로움’을 구현함과 동시에, 국내 예술계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링컨 리-이매진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국내 예술계 및 혁신적 예술가들과의 협업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링컨 브랜드의 럭셔리 디자인과 직관적 기술력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p>
<p>한편 포드코리아는 지난 5월, 올-뉴 링컨 MKZ의 출시를 기념하는 ‘ART by MKZ’ 전시회를 진행하며 회화, 미디어아트, 설치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이미 성공적으로 선보인바 있다.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작품 30여점을 한자리에 전시한 ‘ART by MKZ’에는, 약 7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국내 예술계와의 협업에 기반한 링컨 브랜드의 예술, 문화적 철학을 체험하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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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GS칼텍스와 함께 특별 시승 이벤트 펼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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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Nov 2013 15:09:4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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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11월과 12월, 두 달 동안 GS칼텍스와의 제휴를 통해 시승 기회 및 경품 행운을 동시에 제공하는 ‘포드(Ford) 특별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11월 4일부터 12월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 GS&#38;POINT(www.gsnpoint.com) 또는 KIXX(www.kixx.co.kr) 등 GS칼텍스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시승 예약을 한 고객 중 선착순 2,000명에게 GS&#38;POINT 2,000P가 적립된다. 또한, 온라인 예약 이후 전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GS칼텍스와-함께-특별-시승-이벤트-펼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2131"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코리아, GS칼텍스와 함께 특별 시승 이벤트 펼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GS칼텍스와-함께-특별-시승-이벤트-펼쳐.jpg" width="843" height="403"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11월과 12월, 두 달 동안 GS칼텍스와의 제휴를 통해 시승 기회 및 경품 행운을 동시에 제공하는 ‘포드(Ford) 특별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p>
<p>11월 4일부터 12월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 GS&amp;POINT(www.gsnpoint.com) 또는 KIXX(www.kixx.co.kr) 등 GS칼텍스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시승 예약을 한 고객 중 선착순 2,000명에게 GS&amp;POINT 2,000P가 적립된다.</p>
<p>또한, 온라인 예약 이후 전국 26개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 모두에게, 자사의 대표 중형 세단인 퓨전, 공인 연비 17km/L를 자랑하는 고연비 고성능 포커스 디젤, 베스트셀링 7인승 대형 SUV 익스플로러 등 세 모델을 직접 시승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전시장 방문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포드 퓨전 한 대를 비롯, 100만원 GS칼텍스 상품권 5명, CGV영화관람권(1인 2매) 100명 등 총 106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p>
<p>뿐만 아니라, 이벤트 기간 중 서울, 경기, 부산 및 원주 등 7개 GS칼텍스 주유소에는 포드 대표 차량들이 전시되며 현장에서 직접 시승할 수 있는 기회와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오프라인 이벤트도 아울러 펼쳐질 예정이다.</p>
<p>포드코리아 마케팅 CMO인 존슐트 부사장은 “GS칼텍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들에게 시승의 경험과 이벤트의 행운을 동시에 선사하는 기회를 마련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포드에서 준비한 행운의 기회를 잡으시는 것은 물론, 시승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변화하는 포드의 진면목을 발견하게 되시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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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글로벌 유방암 퇴치 활동인 ‘2013 워리어스 인 핑크’ 캠페인 성황리에 종료</title>
		<link>http://www.motorian.kr/?p=119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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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Nov 2013 07:00:0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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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10월 세계 유방암 예방의 달을 맞이하여 처음 한국에서 진행한 포드자동차의 글로벌 유방암 퇴치 활동인 ‘워리어스 인 핑크(Warriors in Pink)’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밝혔다. 10월 한 달 간 진행된 이 캠페인은 공식 딜러 3사가 함께해 유방암 퇴치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예방활동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변화를 이끌어 냈다. 포드자동차는 ‘워리어스 인 핑크(Warriors in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포드코리아-보도자료-유방암-퇴치-캠페인-2013-워리어스-인-핑크-캠페인-성황리-종료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947"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유방암 퇴치 캠페인 2013 워리어스 인 핑크 캠페인 성황리 종료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포드코리아-보도자료-유방암-퇴치-캠페인-2013-워리어스-인-핑크-캠페인-성황리-종료_1.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10월 세계 유방암 예방의 달을 맞이하여 처음 한국에서 진행한 포드자동차의 글로벌 유방암 퇴치 활동인 ‘워리어스 인 핑크(Warriors in Pink)’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밝혔다. 10월 한 달 간 진행된 이 캠페인은 공식 딜러 3사가 함께해 유방암 퇴치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예방활동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변화를 이끌어 냈다.</p>
<p>포드자동차는 ‘워리어스 인 핑크(Warriors in Pink)’ 캠페인을 통해 오랜시간 전세계 유방암 퇴치를 위한 올바른 인식 증진 및 기금 조성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올 해, 포드코리아는 이 캠페인을 처음 국내에서 실시해 고객이 포드 차량 시승만으로도 자연스럽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특별 기부 시승 프로그램’ 실시, 유방암 교육과 자가진단, 예방법에 대한 내용을 다룬 ‘유방암 예방 클래스’ 진행 및 포드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을 이용한 유방암 관련 상식 전달 등 자동차 회사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했다.</p>
<p>특히, 포드 공식 딜러 3사(선인자동차, 프리미어모터스, 혜인자동차)와 함께 진행한 특별 기부 시승 프로그램에는 서울, 경기 및 주요지역 17개 전시장에서 총 200여 명이 넘는 고객들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보였다. 각 딜러사는 캠페인 기간 동안 ‘2013 워리어스 인 핑크’의 공식 모델로 선정된 퓨전(Fusion)을 시승한 고객 1인당 1만 6천원의 기부금을 적립해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했다. 기부금은 유방암 인식 개선과 환우 치료를 위한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기부 시승 프로그램에 참여한 모든 여성 고객들에게는 ‘워리어스 인 핑크’ 컬렉션 스카프가 증정되었다.</p>
<p>이번 기부 시승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은주 씨(35 세)는 “신차를 체험하고자 시승했을 뿐인데, 동시에 의미있는 기부 활동까지 참여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그동안 인식하지 못했던 유방암과 조기 예방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참여 소감을 말했다.</p>
<p>이와 함께, 포드코리아는 ‘한국유방건강재단’ 및 ‘한국유방암예방홍보강사회’와 함께 총 5회에 걸쳐 초청 고객을 대상으로 ‘유방암 예방 클래스’를 개최해 유방암 극복 사례와 최신 유방암 정보, 조기발견을 위한 자가진단법 등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총 100여 명의 포드 고객들이 참석한 이 클래스에는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들도 참여해 여성질병이라는 인식과는 달리 남성에게도 발병하는 암인 유방암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p>
<p>포드코리아 노선희 홍보이사는 “이번 ‘2013 워리어스 인 핑크’ 캠페인을 통해 많은 고객들이 올바른 유방건강지식을 얻고 조기 진단 및 치료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함으로써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첫 캠페인을 기점으로 앞으로도 더욱 다양하고 유익하며 또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법들을 통해 본 캠페인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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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SNS 팬들과 떠나는 소셜캠핑 2탄’ 성황리에 마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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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Nov 2013 10:48:2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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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11월 9일과 10일 양일 간 포드코리아 페이스북(www.facebook.com/fordkorea) 응모를 통해 선발된 30명의 팬들을 초청, 포드 자동차의 대표 모델들을 시승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된 ‘소셜캠핑’ 행사를 진행했다. 작년 10월 포드 올-뉴 이스케이프 출시에 맞춰 열린 소셜캠핑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소셜 캠핑 행사는 깊어가는 가을 분위기에 맞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포드코리아-SNS-팬들과-떠나는-소셜캠핑-2탄_보도자료-사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05" alt="포드코리아 SNS 팬들과 떠나는 소셜캠핑 2탄_보도자료 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포드코리아-SNS-팬들과-떠나는-소셜캠핑-2탄_보도자료-사진.jpg" width="800" height="532"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11월 9일과 10일 양일 간 포드코리아 페이스북(www.facebook.com/fordkorea) 응모를 통해 선발된 30명의 팬들을 초청, 포드 자동차의 대표 모델들을 시승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된 ‘소셜캠핑’ 행사를 진행했다.</p>
<p>작년 10월 포드 올-뉴 이스케이프 출시에 맞춰 열린 소셜캠핑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소셜 캠핑 행사는 깊어가는 가을 분위기에 맞게 ‘포드코리아와 함께하는 소셜캠핑 2탄, 가을로 떠나는 여행’이라는 주제로 준비됐다.</p>
<p>캠핑과 가장 잘 어울리는 포드 차량을 선택하고 선택된 차를 통해 자신만의 특별한 캠핑계획을 제출해 행사에 응모한 팬들 가운데 선발된 30명(3인 1팀)이 참여한 이번 소셜캠핑에서는 퓨전, 이스케이프, 토러스, 머스탱, 포커스 디젤, 및 익스플로러까지 각각 다양한 특성들과 기능들을 가진 6종의 모델들을 체험할 수 있는 시승 기회가 주어졌다. 특히, 시승 중에는 각 모델의 특성을 고려해 만들어진 다양한 미션들을 수행하면서 자연스럽게 포드 차량의 숨겨진 진면목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기도 했다.</p>
<p>타 소셜캠핑과는 차별화를 둔 오픈-참여형 캠핑으로 참가자들은 각자 배정받은 시승차량으로 충남 공주 라벤트리 글램핑장 주변 관광지까지 직접 운전을 하며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만끽하기도 했다.</p>
<p>또한 이번 포드코리아 소셜캠핑 2탄은 포드 차량의 특별한 기능을 체험하는 각종 미션 수행, 베테랑 캠핑 밴드와 함께한 가을 저녁 미니콘서트, 바비큐 파티, 각자의 소원을 담은 위시랜턴-유등 띄우기 등 가을 캠핑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p>
<p>포드코리아의 노선희 이사는 “자동차업계 최초로 SNS 사용자만을 대상으로 진행됐던 작년 소셜캠핑에 이어, 재미와 의미를 함께 담은 다양한 컨텐츠로 짜여진 이번 소셜캠핑 2탄 역시 포드코리아와 SNS포드 팬들사이 소통의 거리가 한층 더 가까워지는 기회였다.”며, “이번 소셜캠핑을 비롯, 더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업 소셜미디어가 대중들과 소통하는 채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해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p>
<p>소셜캠핑에 참가한 팬들은 “포드 차량을 직접 경험해 볼 기회를 가졌다는 점과 자연 속에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캠핑을 만끽했다는 점에서 그 어떤 이벤트보다도 더욱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말하며 소셜캠핑에 대한 만족감을 표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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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2013년 포드 환경 프로그램 후원 대상자 발표 및 에코 워크샵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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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Nov 2013 04:19:0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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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지난 7일, 과거 및 올해 후원대상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환경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에코 워크샵을 개최하고, 2013년 포드 환경 프로그램(Ford Motor Company Conservation &#38; Environmental Grants)의 최종 후원 대상자를 발표했다. 국내 환경 및 생태계 보호를 위해 활동하는 개인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총 5만 달러의 후원금을 지원하는 포드 환경 프로그램은, 2002년에 처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사진-2013-포드-환경-프로그램-올해의-후원-대상자들과-포드코리아-정재희-사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246" alt="[사진] 2013 포드 환경 프로그램 올해의 후원 대상자들과 포드코리아 정재희 사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사진-2013-포드-환경-프로그램-올해의-후원-대상자들과-포드코리아-정재희-사장.jpg" width="1024" height="635"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지난 7일, 과거 및 올해 후원대상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환경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에코 워크샵을 개최하고, 2013년 포드 환경 프로그램(Ford Motor Company Conservation &amp; Environmental Grants)의 최종 후원 대상자를 발표했다.</p>
<p>국내 환경 및 생태계 보호를 위해 활동하는 개인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총 5만 달러의 후원금을 지원하는 포드 환경 프로그램은, 2002년에 처음 시작되어 지역 사회에서 실천 가능한 다양한 환경 보호 및 보존 프로그램을 후원해오며 올해까지 12년 간 71개 단체에 총 37만 달러 이상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일회성 또는 단기간의 프로젝트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역 공동체와의 상생을 도모하며 생활속에서 실천 가능한 환경 보호 활동을 실질적으로 후원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올해에는 우리나라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캠핑 열풍과 함께, 친환경 캠핑 문화 정착에 대한 프로젝트를 제안한 (사)생태산촌을 비롯하여 총 10개의 단체 및 개인을 선정하며 역대 최다 지원자들에게 후원을 진행할 예정이다.</p>
<p>또한 이날, 지난해 후원 대상자들이 지난 1년 간 포드코리아의 후원을 통해 진행해 온 각자의 환경 보호 프로젝트 및 성과를 공유하는 에코 워크샵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는 환경 생태적 윤리를 기본으로 하는 친환경 디자인 기업 ‘㈜에코준컴퍼니’ 이준서 대표의 환경 보호에 대한 사례 강의와, 한국그린캠퍼스대학생연합회 ‘대자연’의 에코백 및 에코 페브리즈 만들기 세션을 통해 참가자들이 환경에 대한 의식을 제고하고 환경 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p>
<p>올해 포드 환경 프로그램의 심사를 맡은 이화여대 성효현 교수는 “올해 포드 환경 프로그램은 지원자들의 연령과 활동 내용도 다양해졌고, 특히 환경보호를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빛을 발휘했다. 또한 지역기반의 실천 가능한 활동 뿐 아니라 아프리카 등을 포함한 글로벌 환경 보호활동을 위한 참신한 계획을 통해 지구촌 환경보호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프로젝트들이 인상적이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의 아이디어와 실천을 통해 우리 사회에서 환경보호를 위한 보다 다양한 노력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 ”고 소감을 밝혔다.</p>
<p>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한국 진출 초기부터 진행해온 포드 환경 프로그램은 지역 사회 기반의 풀뿌리 환경 운동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규모와 성과 면에서 포드를 대표하는 글로벌 사회 공헌활동으로 자리매김했다”며, “특히, 일회성 또는 단기간 프로젝트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10년 이상 꾸준히 진행해오며 국내 환경 보호 및 지역사회 기여에 충실하고자 힘써왔다. 아울러 지난해 포드 환경 프로그램 후원의 밤에 이어 올해 에코 워크샵을 개최하며 환경보호에 뜻이 있는 사람들과 소통하고 상생을 도모하는 방안을 꾸준히 모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지역 사회의 환경 보호 및 구성원들과의 상생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할 예정이다”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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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머스탱 및 F-시리즈, 2013 SEMA쇼서 ‘가장 인기있는 차와 트럭’에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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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Nov 2013 23:37:3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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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인 ‘2013 SEMA(Specialty Equipment Market Association) 쇼’에서 포드 머스탱과 F-시리즈가 “가장 인기 있는 차 와 트럭(Hottest Car and Truck)”으로 공식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SEMA에서 수여하는 ‘가장 인기 있는 차와 트럭’은 회원사가 출품 및 전시한 차량 중 가장 많은 관심을 받는 차에게 수여되는 영예로운 상이다. 올해 포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포드-SEMA-전시회-Mustang.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230" alt="[포드] SEMA 전시회 Mustan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포드-SEMA-전시회-Mustang.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인 ‘2013 SEMA(Specialty Equipment Market Association) 쇼’에서 포드 머스탱과 F-시리즈가 “가장 인기 있는 차 와 트럭(Hottest Car and Truck)”으로 공식 선정되었다고 밝혔다.</p>
<p>SEMA에서 수여하는 ‘가장 인기 있는 차와 트럭’은 회원사가 출품 및 전시한 차량 중 가장 많은 관심을 받는 차에게 수여되는 영예로운 상이다. 올해 포드 머스탱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인기있는 차(Hottest Car)’로 선정되었으며, 포드 F-시리즈는 무려 4년 연속 가장 ‘인기있는 트럭(Hottest Truck)’으로 뽑혔다.</p>
<p>가장 인기 있는 차와 트럭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올해 전시회에 출품된 2013 및 2014년형 차량과 트럭 중 포드 머스탱과 F시리즈는 그 어느 차량보다도 많이 집계되어 포드 차량에 대한 끊임없는 인기를 증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포드-SEMA-전시회-F-15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229" alt="[포드] SEMA 전시회 F-15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포드-SEMA-전시회-F-150.jpg" width="1280" height="853" /></a></p>
<p>특히, 포드는 헐리우드 핫 로드 프로젝트 팀이 독특한 스타일로 제작한 2014 포드 머스탱 GT 컨버터블을 이번 2013 세마쇼에 출품했다. 이 프로젝트 카는 머스탱이 가지고 있는 고전적인 스타일을 기반으로 헐리우드 핫 로드 팀의 재해석을 통해 수작업으로 제작되었다. 150시간 이상의 제작기간 동안 후면부가 완전히 완전히 탈바꿈되었고, 루프는 250시간을 투자해 알루미늄 소재로 일일히 재작업 되었다.</p>
<p>또한, 락 그룹 Kiss의 베이시스트 겸 보컬리스트인 진 시몬스 부부가 기증한 1956년형 맞춤제작 F-100 픽업 트럭인 스네이크비트(Snakebit)가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다. 스네이크비트는 포드의 슈퍼차져 5.4리터 V8 엔진을 장착했으며 클래식 쉘비 머스탱에 대한 오마쥬로 스타일링 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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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포커스, 2013년 상반기에도 글로벌 베스트셀링 1위 자리 지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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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Oct 2013 07:43:5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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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커스가 작년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글로벌 베스트셀링 1위로서의 왕좌를 지켰다.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금일, 세계적 귄위의 시장 조사 전문 기관 폴크(Polk)의 전세계 자동차 등록 자료를 인용해, 자사의 포커스(Focus)가 2013년 상반기 베스트셀링 모델에 또 다시 올랐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소형차인 피에스타(Fiesta) 역시 전세계 자동차 판매고 4위를 기록하면서, 포드는 글로벌 베스트셀링 상위 5위 안에 두 개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포드-포커스-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02" alt="[포드] 포커스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포드-포커스-1.jpg" width="1024" height="703" /></a></p>
<p>포커스가 작년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글로벌 베스트셀링 1위로서의 왕좌를 지켰다.</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금일, 세계적 귄위의 시장 조사 전문 기관 폴크(Polk)의 전세계 자동차 등록 자료를 인용해, 자사의 포커스(Focus)가 2013년 상반기 베스트셀링 모델에 또 다시 올랐다고 밝혔다.</p>
<p>뿐만 아니라, 소형차인 피에스타(Fiesta) 역시 전세계 자동차 판매고 4위를 기록하면서, 포드는 글로벌 베스트셀링 상위 5위 안에 두 개의 차종을 포함시키는 기염을 토했다. 베스트셀링 5위 안에 두 개 이상의 차종을 올린 자동차 브랜드는 포드가 유일하다.</p>
<p>포드 포커스는 중국 및 아시아 지역에서의 지속적인 수요 증가에 힙입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무려 20%나 늘어난 총 589,709대의 판매고를 기록했다.</p>
<p>전년 같은 기간 대비 무려 137% 늘어난 총 202,380대의 포커스가 판매된 중국은 이제 전 세계에 판매되는 포커스 세 대 중 한 대가 팔리는 가장 중요한 핵심 시장으로 떠올랐다.</p>
<p>중국 뿐만 아니라, 아시아 각국에서 포커스의 기록적인 인기는 현재 진행형이다. 지난 9월에도 포커스의 판매는 인도네시아에서 193%, 필리핀에서 72%, 태국에서 42% 늘어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p>
<p>포커스 뿐만 아니라 이번 글로벌 세일즈 반열에 4위로 오른 피에스타 역시 그 성장세가 매섭다. 올 상반기에 총 356,434대에 이른 피에스타의 판매고는 전세계 소형차 가운데에서는 단연 1위를 기록했다.</p>
<p>포드에서 글로벌 마케팅, 판매, 서비스를 책임지고 있는 짐 팔리(Jim Farley) 부사장은 &#8220;포커스와 피에스타는 중국은 물론, 전세계 무대에서 더욱 더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어, 미래에 대한 더 큰 기대를 갖게 한다&#8221;고 말하며, &#8220;탐나는 스타일과 뛰어난 연비, 빈틈없는 품질과 앞선 첨단 기능, 동시에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고유의 DNA까지 빠짐없이 간직하고 있는 피에스타와 포커스는 포드가 경주해 온 원 포드 전략의 정점에 서 있는 모델&#8221;이라고 강조했다.</p>
<p>한편, 국내 시장에서는 올 1월 포커스 디젤이 출시된 이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포커스 디젤은 신연비 기준 동급 차종 중 가장 높은 수준인 20.1km/L (고속도로 기준)과17㎞/L (복합연비 기준)라는 놀라운 연비를 실현하면서도 하이클래스 고출력과 정숙성, 주행성능을 자랑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월드 랠리 챔피언십(World Rally Championship) 통산 44회 우승 기록을 보유한 랠리카로서의 DNA를 가진 포커스 디젤은 독일 자를루이(Saarlouis) 공장에서 생산되며 유럽의 우수한 디젤 엔진 기술력과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있는 모델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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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환경인식 조사 결과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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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Oct 2013 08: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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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20-30대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환경 인식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 결과, 대부분의 응답자들이 ‘지구의 오염 수준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답했으며(매우 심각하다 응답: 24.8%, 심각하다 68%), 응답자의 절반 이상(61.2%)이 ‘향후 오염 정도가 급속도로 악화될 것’이라고 답해 환경오염의 심각성에 대해 인지하고 있으며 환경오염이 악화될 것으로 우려했다. 또한, 응답자 3명 중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포드코리아포드-환경-프로그램.jpg"><img class="size-full wp-image-9682 alignleft" alt="[포드코리아]포드 환경 프로그램"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포드코리아포드-환경-프로그램.jpg" width="300" height="428"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20-30대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환경 인식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p>
<p>이번 조사 결과, 대부분의 응답자들이 ‘지구의 오염 수준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답했으며(매우 심각하다 응답: 24.8%, 심각하다 68%), 응답자의 절반 이상(61.2%)이 ‘향후 오염 정도가 급속도로 악화될 것’이라고 답해 환경오염의 심각성에 대해 인지하고 있으며 환경오염이 악화될 것으로 우려했다.</p>
<p>또한, 응답자 3명 중 2명 이상(79.0%)이 ‘환경보호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답해, 환경오염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는 한편 환경보호에 대해서도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그러나 환경보호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 중 약 60%에 달하는 응답자들이 실생활에서는 이를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고 답해, 환경에 대한 위기 의식은 강한데 반해 실천에 대해서는 소극적인 모습을 나타냈다. 특히 20대에 비해 30대 응답자들이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은 높으나 실천에 어려움이 있다고 응답하며, 바쁜 직장 및 사회생활로 환경에 대해 한층 깊이 고민하고 실천할 시간이 부족함을 시사했다.</p>
<p>한편 수입차 업계의 환경보호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인식 관련 질문에서는 응답자의 79.4%가 수입차 업계의 환경보호 활동 필요성이 높다고 답했다. 그러나 응답자의 절반은 수입차 업계의 환경보호 활동 현황에 대해 아쉬움이 있다고 답해, 환경보호에 대한 업계의 보다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함을 시사했다.</p>
<p>포드코리아 노선희 홍보이사는 “수입차 업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기업들이 환경보호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지만, 이러한 활동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인 활동으로 진행될 때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설문조사의 결과 역시, 기업의 꾸준한 사회공헌활동 필요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의견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본다”며, “포드코리아는 지난 11년간 한국사회에서 꾸준히 지역 사회 기반의 풀뿌리 환경 운동을 후원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환경 보호를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고 활동하는 지원자들을 도와 한국 사회에서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수입차 업계의 리더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히며 지속적 환경관련 활동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p>
<p>한편, 이번 설문조사는 10월 초 전국의 20-30대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실시되었다.</p>
<p>포드코리아는 현재 국내 환경 생태계 보호, 자연 및 환경 관련 활동을 하고 있는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총 5만 달러 (한화 약 5천 5백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지원하는 ‘2013년 포드 환경 프로그램’ 지원자를 이번달 13일까지 모집 중이다. 특히, 올해 말에는 2013년 새로 선정된 후원 대상자들과 기존의 후원대상자들 및 환경 전문가들이 모여, 각자가 수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공유하고 환경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에코캠프’도 개최하며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p>
<p>‘포드 환경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포드코리아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fordkorea)의 포드 환경 프로그램 전용 탭(http://app.fngage.com/FordGrants/Tab/)에서 확인이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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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코리아 특별 시승 이벤트 성황리에 종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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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Oct 2013 06:27:2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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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가 브랜드USA (discoveramerica.com)와 함께 펼친 ‘Go Ford, Go California’이벤트가 1등 당첨자들의 미국 방문을 끝으로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지난 9월 26일, 지금까지의 포드 시승 이벤트 1등 당첨자 숫자로는 최대인 17명의 1등 당첨 고객들은 5박7일 캘리포니아 관광에 나섰다. LA 다저스팀 경기 관람을 통해 류현진 선수의 활약을 직접 확인하기도 했고, 헐리웃과 페블비치, 요세미티 국립공원 등 관광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포드코리아-특별-시승-이벤트-성황리에-종료_사진-자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55" alt="SONY DS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포드코리아-특별-시승-이벤트-성황리에-종료_사진-자료.jpg" width="1024" height="680"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가 브랜드USA (discoveramerica.com)와 함께 펼친 ‘Go Ford, Go California’이벤트가 1등 당첨자들의 미국 방문을 끝으로 성황리에 종료되었다.</p>
<p>지난 9월 26일, 지금까지의 포드 시승 이벤트 1등 당첨자 숫자로는 최대인 17명의 1등 당첨 고객들은 5박7일 캘리포니아 관광에 나섰다. LA 다저스팀 경기 관람을 통해 류현진 선수의 활약을 직접 확인하기도 했고, 헐리웃과 페블비치, 요세미티 국립공원 등 관광 명소를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일정 중에 다양한 포드의 차량 시승 행사에도 참여, 변화하고 있는 포드의 신차를 직접 재발견하는 기회를 가지기도 했다.</p>
<p>1등 당첨자 뿐만 아니라, 2등 부터 5등과 특별상까지의 450명의 당첨자들 또한 호텔 식사권과 야구세트, 캘리포니아 와인, 야구장 관람권 등 다양하고 푸짐한 경품을 통해 풍성한 9월을 보냈다.</p>
<p>포드코리아 마케팅 담당 존 슐츠 부사장은 “많은 고객들의 성원을 받은 이번 Go Ford, Go California 이벤트를 통해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포드차를 시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고, 특히 이스케이프, 퓨전, 포커스 등 포드의 신차 성능에 대한 고객들의 만족도를 들을 수 있었다 ”며, “지난 7개월 동안 한국 수입차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 포드는 앞으로도 고객들의 관심과 성원에 답하기 위한 다양한 시승 이벤트 개최 등을 통해 현장에서의 고객 소통에 중점을 두는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
<p>한편, 지난 7월 8일부터 시작되어 8월 31일 까지 전국 24개 전시장에서 진행된 이번 특별 시승 이벤트는 중대형 세단의 강자 뉴 토러스를 포함, 스마트한 SUV 올-뉴 이스케이프, 새롭게 변신한 올-뉴 퓨전 등 포드의 전 차종을 대상으로 했다.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 및 딜러와 함께하는 시승을 통해 포드 자동차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경험했다. 특히, 지난 8월 포드 전시장으로의 방문 고객 수가 전년 동기에 비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시승 신청 수가 사상 최고를 기록하는 등, 이번 이벤트가 포드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 나아가 판매를 견인하는 데에도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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