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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포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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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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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8216;포니의 시간&#8217; 전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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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Jun 2023 18:54: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포니]]></category>
		<category><![CDATA[현대자동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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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는 &#8216;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서울시 강남구 소재)&#8217;에서 포니를 비롯해 현대차의 헤리티지를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는 &#8216;포니의 시간&#8217; 전시를 개최한다고 8일(목) 밝혔다. 포니의 시간은 지난 5월 이탈리아에서 진행된 &#8216;현대 리유니온&#8217; 이후 두 번째이자, 국내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현대자동차의 헤리티지 프로젝트이다. 이번 전시는 대한민국 첫 독자 개발 모델인 &#8216;포니&#8217;가 쌓아 올린 시간의 흔적을 따라가며 당시 시대적 배경, 디자인, 철학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30608-현대자동차-포니의-시간-전시-개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510" alt="230608 현대자동차, '포니의 시간' 전시 개최(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30608-현대자동차-포니의-시간-전시-개최4.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는 &#8216;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서울시 강남구 소재)&#8217;에서 포니를 비롯해 현대차의 헤리티지를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는 &#8216;포니의 시간&#8217; 전시를 개최한다고 8일(목) 밝혔다.</p>
<p>포니의 시간은 지난 5월 이탈리아에서 진행된 &#8216;현대 리유니온&#8217; 이후 두 번째이자, 국내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현대자동차의 헤리티지 프로젝트이다.</p>
<p>이번 전시는 대한민국 첫 독자 개발 모델인 &#8216;포니&#8217;가 쌓아 올린 시간의 흔적을 따라가며 당시 시대적 배경, 디자인, 철학적 고민 등 다각도에서 헤리티지를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현대차는 이를 통해 정주영 선대회장부터 이어져 오는 사람 중심의 혁신과 이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 비전 &#8216;인류를 위한 진보(Progress for Humanity)&#8217;를 다시 한번 되새겨 볼 방침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30608-현대자동차-포니의-시간-전시-개최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514" alt="230608 현대자동차, '포니의 시간' 전시 개최(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30608-현대자동차-포니의-시간-전시-개최8.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는 포니의 시간 전시 개최와 함께 오늘날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발돋움한 현대자동차의 지난 여정을 체계적으로 기록한 출간물 &#8216;리트레이스 시리즈(<i>RETRACE</i> Series)&#8217;를 선보였다.</p>
<p>이번에 발간된 리트레이스 시리즈는 그동안 외부에 공개되지 않았던 포니의 개발과 관련된 사료를 충실히 담은 &#8216;리트레이스 컬렉션&#8217;과 마이카 시대를 연 포니를 통해 소유라는 주제를 다각도로 풀어낸 &#8216;리트레이스 매거진&#8217; 등 두 가지 유형의 출판물로 구성되어 있다.</p>
<p>앞서 6월 7일(수)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열린 포니의 시간 전시 오프닝 겸 리트레이스 시리즈 출간 기념회에는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현대자동차 장재훈 사장, 김뇌명 전 해외사업본부장, 이수일 전 기술연구소장 등을 비롯해 포니의 시작에 많은 기여를 한 전현직 임직원 및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30608-현대자동차-포니의-시간-전시-개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507" alt="230608 현대자동차, '포니의 시간' 전시 개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30608-현대자동차-포니의-시간-전시-개최1.jpg" width="800" height="450" /></a></p>
<p>정의선 회장은 &#8220;인공 지능이 화두가 되고, 로보틱스 기술이 급격하게 발전하고 있다는 뉴스를 매일 접하는 상황에서 우리의 존재 이유와 어떤 지향점을 가지고 나아가야 할지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우리의 시작을 돌이켜 보고, 무엇이 오늘날의 현대자동차를 만들었는지 다시 되짚어 보고자 했다&#8221;고 밝혔다.</p>
<p>이날 행사는 리트레이스 시리즈 출간을 비롯해 포니 도면 복원과 전시 기획 등에서 있던 비하인드 스토리 등 현대차 헤리티지와 관련된 다양한 히스토리와 현재까지 계승되고 있는 가치를 전달하는 시간으로 구성됐으며 행사 마지막에는 밴드 잔나비의 기념 공연도 진행됐다.</p>
<p>현대자동차 장재훈 사장은 &#8220;이번에 발간하는 &#8216;리트레이스 시리즈&#8217;는 창업주로부터 시작되어 지금으로 이어진 &#8216;사람을 위한&#8217;, 그리고 &#8216;대담한 도전을 통한 혁신&#8217;을 이뤄낸 우리들의 여정을 쫓는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8221;며 &#8220;오늘날의 현대자동차와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선배들의 엄청난 노력과 열정이 있었음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으며 이러한 역사는 현대자동차가 오늘을 살고, 내일을 향해 가는데 참고가 될 나침반이 될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30608-현대자동차-포니의-시간-전시-개최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512" alt="230608 현대자동차, '포니의 시간' 전시 개최(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30608-현대자동차-포니의-시간-전시-개최6.jpg" width="800" height="450" /></a></p>
<p>6월 9일(금)부터 8월 6일(일)까지 약 60일간 진행되는 포니의 시간은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 전 층을 하나의 전시 공간으로 마련해 포니가 겹겹이 쌓아 올린 시간의 층위를 따라 내려오는 형태로 전시를 구성했다.</p>
<p>5층에서 시작되는 전시의 첫 도입부에는 포니 탄생 당시 시대적 배경인 1970년대와 1980년대 수집된 수집품과 당시를 재해석한 영상, 음악, 회화 작품을 선보여 관람객이 당시 시대 상황을 생동감 있게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p>
<p>4층에는 포니의 첫 탄생부터 전 세계로 수출을 시작할 당시의 다양한 사료들을 전시해 두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30608-현대자동차-포니의-시간-전시-개최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513" alt="230608 현대자동차, '포니의 시간' 전시 개최(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30608-현대자동차-포니의-시간-전시-개최7.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어 3층에는 지난달 현대 리유니온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8216;포니 쿠페 콘셉트&#8217; 복원 모델을 국내에 최초로 공개했으며, 이를 탄생시킨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디자이너 조르제토 주지아로(Giorgetto Giugiaro)의 디자인 회고 자료들을 함께 선보이고 있다.</p>
<p>이와 더불어 현대차는 포니 쿠페 콘셉트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고성능 수소 하이브리드 롤링랩(Rolling Lab) &#8216;N 비전 74&#8242;도 같은 공간에 전시해 그 의미를 더했다.</p>
<p>전시의 마지막인 2층은 많은 국민들의 추억 속에 함께 했던 포니의 다양한 순간을 담은 이미지와 사람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긴 정주영 선대회장의 인본주의 정신을 되짚어볼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30608-현대자동차-포니의-시간-전시-개최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511" alt="230608 현대자동차, '포니의 시간' 전시 개최(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30608-현대자동차-포니의-시간-전시-개최5.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는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이 &#8216;사람을 위한&#8217; 현대차의 시작과 발전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역사도 함께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포니의 시간 전시 관람을 희망하는 고객은 현대모터스튜디오 사이트에서 예약할 수 있다.</p>
<p>두 종류의 리트레이스 시리즈는 모두 포니의 시간 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리트레이스 매거진의 경우 전시가 열리는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과 현대 컬렉션 온라인샵 및 전국의 유명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p>
<p>또한 현대차는 포니를 추억하는 많은 고객들을 위해 포니 쿠페 다이캐스트, 방향제, 포스터, 엽서 등 다양한 헤리티지 굿즈도 마련했다.</p>
<p>헤리티지 굿즈 역시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과 현대 컬렉션 온라인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p>
<p>한편, 현대자동차는 포니의 시간 전시와 리트레이스 시리즈뿐만 아니라 포니 개발 및 판매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와 네덜란드에서 실제로 포니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20대 청년의 스토리를 담은 필름을 제작해 공개하는 등 브랜드 헤리티지를 선보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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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포니 닮은 전기 컨셉카 ‘4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 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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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Aug 2019 04:26: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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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7월, 현대차는 다음 달에 열리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선보일 미스터리한 새로운 모델을 언급한 바 있다. 몇 주 후, 지난 22일 현대차는 미래 전기차 디자인의 방향성을 담은 EV 콘셉트카 ‘45’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현대차는 45 컨셉카가 곧 출시될 순수 전기차에 대한 브랜드 디자인 언어의 미리 보기, 즉 ‘현대차의 미래 EV 디자인을 위한 상징적인 이정표로 작용할 것’이라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hyundai-teaser-for-2019-frankfurt-motor-show.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906" alt="hyundai-teaser-for-2019-frankfurt-motor-show"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hyundai-teaser-for-2019-frankfurt-motor-show.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7월, 현대차는 다음 달에 열리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선보일 미스터리한 새로운 모델을 언급한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hyundai_45concept_10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905" alt="hyundai_45concept_1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hyundai_45concept_100.jpg" width="1280" height="853" /></a></p>
<p>몇 주 후, 지난 22일 현대차는 미래 전기차 디자인의 방향성을 담은 EV 콘셉트카 ‘45’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현대차는 45 컨셉카가 곧 출시될 순수 전기차에 대한 브랜드 디자인 언어의 미리 보기, 즉 ‘현대차의 미래 EV 디자인을 위한 상징적인 이정표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image_readtop_2014_791139_1400720408134847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907" alt="image_readtop_2014_791139_1400720408134847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image_readtop_2014_791139_14007204081348478.jpg" width="1280" height="853" /></a></p>
<p>프로토 타입의 전반적인 외관은 ‘1970년대 브랜드의 첫 모델에서 영감을 얻은 것’이며, 이는 전체적으로 각진 모양을 보면 알 수 있다. 이 컨셉은 현대의 ‘Sensuous Sportiness’ 디자인 언어의 진화를 나타낸다. ‘Sensuous’는 고객이 디자인을 통해 경험할 수 있는 향상된 감정적 가치를 의미하며, ‘Sportiness’는 혁신적인 모빌리티 솔루션을 통해 그 가치를 구현하는 것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DeLorean-DMC-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904" alt="DeLorean-DMC-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DeLorean-DMC-12.jpg" width="1280" height="853" />영화 &#8216;백 투 더 퓨처&#8217;에 나온 &#8216;드로리안 DMC-12&#8242;</a></p>
<p>현대차가 ‘포니 쿠페’라고 언급하지 않았지만 ‘1970년대 최초 콘셉트카’와 ‘45(년)’이라는 키워드를 감안하면 포니 쿠페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현대차는 1974년 토리노 모터쇼에서 최초의 대량 생산 차량이자 첫 수출품인 포니를 선보였다. 이 모델은 이탈디자인(Itadesign)의 조르제토 주지아로(Giorgetto Giugiaro)가 디자인한 5도어 해치백으로 유명하다. 또한 7년 후 미국 SF 영화 ‘백 투 더 퓨처(Back to the future)를 통해 한 번 더 크게 알려진 드로리안(DeLorean) DMC-12는 가장 큰 영감의 원천으로 포니 쿠페 디자인을 부활시켰다.</p>
<p>45의 세부 기술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전동식 파워트레인으로 구동된다. 일부 소식통에 따르면, 이 차량은 사용자 개별 요소를 특징으로 하며, 헤드 램프 윤곽선과 디지털 계기판은 이 특징을 보여준다. 현대차는 이달 초 보도자료에서 ‘미래 자동차가 사람들이 집을 디자인하는 방식과 비슷한 방식으로 더 자유롭게 디자인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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