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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페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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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테일러메이드 812 컴페티치오네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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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Aug 2023 14:21: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812 컴페티지오네]]></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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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가 몬터레이 카 위크(Monterey Car Week) 행사 기간 중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세상에 단 하나 뿐인 페라리 812 컴페치티오네 차량을 공개했다. 이 테일러메이드 차량은 ‘블랭크 시트(blank sheet, 비어 있는 시트)’ 콘셉트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 블랭크 시트 콘셉트는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가 모든 새로운 모델을 위해 창의적인 연구를 시작하는 방법이다. 이 테일러메이드 차량은 페라리의 12기통 모델 수집가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테일러메이드-페라리-812-컴페티치오네_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123" alt="테일러메이드 페라리 812 컴페티치오네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테일러메이드-페라리-812-컴페티치오네_02.jpg" width="800" height="450" /></a></p>
<p>페라리가 몬터레이 카 위크(Monterey Car Week) 행사 기간 중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세상에 단 하나 뿐인 페라리 812 컴페치티오네 차량을 공개했다. 이 테일러메이드 차량은 ‘블랭크 시트(blank sheet, 비어 있는 시트)’ 콘셉트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 블랭크 시트 콘셉트는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가 모든 새로운 모델을 위해 창의적인 연구를 시작하는 방법이다.</p>
<p>이 테일러메이드 차량은 페라리의 12기통 모델 수집가와 애호가를 위해 전 세계 단 999대만 한정 생산된 페라리 812 컴페티치오네 중 한 대이다. 본 차량의 내부에는 원래 영감을 준 블랭크 시트 콘셉트를 상징하는 기념 명판이 부착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테일러메이드-페라리-812-컴페티치오네_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124" alt="테일러메이드 페라리 812 컴페티치오네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테일러메이드-페라리-812-컴페티치오네_03.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번에 공개된 테일러메이드 812 컴페티치오네는 페라리 북미 지사의 의뢰로 제작되었다. 이 차량은 10월 17일 뉴욕에서 열리는 페라리 갈라(Ferrari Gala)에서 경매에 부쳐질 예정이다. 페라리 갈라는 페라리만의 고유한 커뮤니티와 브랜드에 대한 열정을 기념하는 특별한 행사로, 해당 경매가 행사의 정점을 장식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매 수익금 전액은 페라리 사회공헌 활동의 중심이 되고 있는 교육 지원 프로젝트를 위해 자선 단체에 기부된다.</p>
<p>이러한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패턴을 만들기 위해 사용된 고도의 장인 기술은 스타일링 센터와 테일러메이드 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약 1년간의 과정을 거쳐 개발되었다. 페라리 테일러메이드 팀은 페라리에서 가장 혁신적인 퍼스널라이제이션(개인화)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는 부서다. 스타일링 센터와 테일러메이드 팀의 주요 도전 과제는 독특한 디테일로 이 모델에 영감을 불어넣은 플라비오 만조니(페라리의 최고 디자인 책임자)의 드로잉에서 흘러나온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예술적 장인정신을 유지하면서 기술적으로도 완벽함을 구현하는 것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테일러메이드-페라리-812-컴페티치오네_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125" alt="테일러메이드 페라리 812 컴페티치오네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테일러메이드-페라리-812-컴페티치오네_04.jpg" width="800" height="450" /></a></p>
<p>사실 이 차량은 페라리 디자이너들이 상상해 온 ‘옐로우 카드’ 중 하나였다. 이제 페라리의 상징이 된 이 옐로우 카드는 페라리 디자이너들이 초기 아이디어와 인사이트, 그리고 마음 속에 떠오른 생각을 종이에 옮긴 것을 말한다. 이 옐로우 카드에는 수없이 많은 반복과 디테일, 아이디어가 쌓여 이탈리아 자동차 디자인 역사의 한 부분을 차지할 새로운 콘셉트와 독특한 스타일이 담겨 있다.</p>
<p>이 차량엔 매트한 지알로 트리스트라토(Giallo Tristrato) 컬러가 적용되었다. 812 컴페티치오네의 우아하고 스포티한 형태 및 가장 특징적인 디테일들은 매트한 네로 DS 스케치(검은색으로 마감 처리된 스케치)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 중에서 눈에 띄는 것은 엔진의 공기 흡입구 역할을 하는 탄소섬유 블레이드로, 이는 프론트 보닛 위를 수평으로 가로 질러 위치해 있다. 또한 페라리 12기통 전통에 대한 경의의 표시인 양 측면의 루버와 리어 스크린 위에 탑재된 보텍스 제너레이터도 주목할 만하다. 참고로 812 컴페티치오네의 리어 스크린은 유리가 없기 때문에 겉에서는 보이지 않는 후방 카메라가 달려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테일러메이드-페라리-812-컴페티치오네_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126" alt="테일러메이드 페라리 812 컴페티치오네_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테일러메이드-페라리-812-컴페티치오네_11.jpg" width="800" height="450" /></a></p>
<p>실내에도 동일한 콘셉트가 반영되었다. 이 812 컴페티치오네 차량의 콕핏을 덮고 있는 차세대 알칸타라®는 65%의 재활용 폴리에스테르로 구성된 소재로, 페라리 푸로산게를 통해 전 세계에 첫 선을 보인 바 있다. 이 알칸타라 소재는 매우 혁신적인 기술을 사용해 직접 수놓은 디자인 스케치로 장식되어 있다. 페라리는 일반적으로 이러한 종류의 커스텀 모티브에 가죽을 사용하기 때문에 이러한 시도는 무척 독특한 솔루션이라고 할 수 있다. 우아한 인테리어 트림을 완성하는 것은 블랙 색상의 트릴로발 수퍼패브릭®으로 조수석의 카펫과 등받이에 사용되었다.</p>
<p>소수의 수집가와 페라리 전통을 추구하는 순수주의자들을 위한 차량인 812 컴페티치오네는 타협의 여지없는 최고의 성능을 목표로 한다. 혁신적인 기술 개념을 적용해 새로운 성능 수준에 도달한 812 컴페티치오네는 페라리 테일러메이드 프로그램이 제공하는 무한한 조합과 가능성을 시험해 볼 수 있는 이상적인 모델이라 할 수 있다.</p>
<p>812 컴페티치오네는 공도와 트랙 모두에서 운전자와 하나가 되어, 제동 장치에 대한 즉각적인 반응 그리고 가장 복잡한 조작 상황에서도 완벽한 제어를 보장한다. 또한 민첩성과 정밀한 코너링을 제공하는 독립형 사륜 스티어링 시스템과 830cv의 V12 엔진 덕분에 최고 수준의 드라이빙 스릴을 선사한다. 이 차량의 엔진은 인상적인 파워, 짜릿한 동력 그리고 페라리 12기통 순수주의자들에게 익숙한 사운드가 결합돼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테일러메이드-페라리-812-컴페티치오네_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127" alt="테일러메이드 페라리 812 컴페티치오네_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테일러메이드-페라리-812-컴페티치오네_14.jpg" width="800" height="450" /></a></p>
<p><b>페라리 테일러메이드</b></p>
<p>페라리 테일러메이드는 페라리만의 고유한 프로그램으로, 개인의 취향과 개성을 완벽히 반영한 비스포크 차량을 만들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만들어졌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고객은 전문가 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퍼스널 디자이너의 안내에 따라 브랜드의 미학적 기준을 존중하면서도 자신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차량을 제작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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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카발케이드 경매 수익금 150만 유로 전액 청소년 교육 사업 위해 기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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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Aug 2023 12:58: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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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가 카발케이드 경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 150만 유로(한화 약 22억 상당) 전액을 청소년 교육 지원을 위해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했다. 이 수익금은 이탈리아 오스티아 포넨테(Ostia Ponente) 지역에 위치한 줄리아노 다 상갈로(Istituto Comprensivo Giuliano da Sangallo) 학교에 전달될 예정이다. 본 수익금 기부는 페라리가 지원하는 세이브더칠드런의 프로젝트, “내가 원하는 공간 (이탈리아어로 Lo Spazio Che Vorrei)”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이 프로젝트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페라리-카발케이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40" alt="defau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페라리-카발케이드.jpg" width="800" height="450" /></a></p>
<p>페라리가 카발케이드 경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 150만 유로(한화 약 22억 상당) 전액을 청소년 교육 지원을 위해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했다. 이 수익금은 이탈리아 오스티아 포넨테(Ostia Ponente) 지역에 위치한 줄리아노 다 상갈로(Istituto Comprensivo Giuliano da Sangallo) 학교에 전달될 예정이다.</p>
<p>본 수익금 기부는 페라리가 지원하는 세이브더칠드런의 프로젝트, “내가 원하는 공간 (이탈리아어로 Lo Spazio Che Vorrei)”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이 프로젝트의 목표는 교육 빈곤 퇴치에 있어 매우 중요한 교육 및 사회적 허브를 재개발하는 것이다. 프로젝트의 첫 단계로 학교 건물의 외부 공간을 야외 교육에 적합한 공간으로 바꾸는 작업이 진행될 계획이다.</p>
<p>초기 공동 설계 단계에서는 학생과 지역 기관뿐만 아니라 전문가, 교사, 학부모가 새로운 교육 공간을 만드는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이를 통해 버려져 있던 공간이 학생, 교사, 교직원 및 가족을 포함해 약 900명의 커뮤니티를 위한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학습환경인 “녹색 교실(green classroom)”로 새롭게 탄생하게 될 예정이다.</p>
<p>페라리는 매년 전 세계 페라리 고객과 콜렉터를 초청해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도로를 따라 퍼레이드 주행을 펼치는 “페라리 카발케이드(Ferrrari Cavalcade)”라는 매우 특별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6월 27일부터 7월 2일까지 약 120대의 페라리가 이탈리아 중부 지역을 가로 질러 로마까지 약 1,300km를 주행했다. 그리고 카발케이드의 마지막 순서로 각종 기념품,  페라리 희귀 컬렉션 그리고 트랙, 마라넬로 스타일링 센터, 브랜드 부티크에서의 독점적인 체험 기회 등을 건 기부 경매 행사가 진행됐다.</p>
<p>페라리 CEO 베네데토 비냐는 “카발케이드는 페라리의 두가지 영혼인 ‘열정’과 ‘헌신’을 상징하는 행사다. 페라리 애호가들에게는 페라리 모델이 제공하는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기념하는 시간인 동시에 페라리가 선정한 교육 프로젝트를 지원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 올해 초 시칠리아 타오르미나 학교에서 시작된 프로젝트와 발맞춰, 페라리는 학교를 중심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의 삶의 환경을 변화시키고 교육 및 훈련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p>
<p>참고로 지난 6월에는 한국을 방한한 베네데토 비냐가 페라리의 이러한 교육 관련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학생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자동차 산업의 미래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으며, 참석한 학생 중 일부는 올해 하반기 중 이탈리아 마라넬로에 있는 페라리 본사에 초청되어 제조 시설을 견학하게 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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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488 GT3 에보 2020’ 기반의 새로운 원오프 모델 ‘KC23’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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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Jul 2023 14:02: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kc23]]></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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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가 새로운 원오프(One-off, 세상에 하나 뿐인) 차량 ‘페라리 KC23’을 공개했다. 본 모델은 페라리 스페셜 프로젝트 프로그램의 최신작으로 페라리의 주요 콜렉터 중 한 명을 위해 개발됐다. KC23은 미래형 클로즈드 휠 레이싱(closed wheel racing)의 모습을 강렬하고 익스트림한 방식으로 표현한 차량이다. 이 차에는 페라리 76년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레이스카 ‘488 GT3’의 ‘에보 2020’ 버전을 기반으로 새로운 시도들이 더해졌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4_페라리-KC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223" alt="4_페라리 KC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4_페라리-KC23.jpg" width="800" height="500" /></a></p>
<p>페라리가 새로운 원오프(One-off, 세상에 하나 뿐인) 차량 <b>‘</b><b>페라리</b><b> KC23’</b>을 공개했다. 본 모델은 페라리 스페셜 프로젝트 프로그램의 최신작으로 페라리의 주요 콜렉터 중 한 명을 위해 개발됐다. KC23은 미래형 클로즈드 휠 레이싱(closed wheel racing)의 모습을 강렬하고 익스트림한 방식으로 표현한 차량이다. 이 차에는 페라리 76년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레이스카 ‘488 GT3’의 ‘에보 2020’ 버전을 기반으로 새로운 시도들이 더해졌다. 모터로 구동되는 공기흡입구와 존재감 있는 리어 윙 등 혁신적인 공기역학 솔루션으로 인해 정지해 있을 때는 우아함을, 주행 시에는 짜릿함을 선사한다.</p>
<p>KC23은 ‘488 GT3 에보 2020’의 레이아웃과 섀시, 엔진을 토대로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가 디자인했다. 프로젝트의 기반이 된 488 GT3는 2016년 레이스 데뷔 이후 현재까지 권위있는 세계 내구레이스에서 530회 이상의 승리와 119회 이상의 챔피언십을 달성한 페라리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레이스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1_페라리-KC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221" alt="1_페라리 KC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1_페라리-KC23.jpg" width="800" height="500" /></a></p>
<p>엔진, 섀시 및 서스펜션 셋업의 익스트림한 특징을 고려해, KC23은 비경쟁 트랙 전용 차량으로 개발됐다.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듀얼 컨피규레이션이다. 정지 상태에서는 깔끔하고 날렵하며 유려하게 이어진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하지만 트랙에 오르는 순간 자동으로 열리는 공기흡입구와 리어 윙이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다.</p>
<p>페라리 스타일링 센터는 프로젝트 초기단계부터 고객과의 합의 하에 차량 인증이 필요 없는 혁신적인 원오프 차량을 개발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또한 제작되자 마자 클래식 차량으로서의 가치를 지님과 동시에 슈퍼카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시대를 초월한 라인을 만들어내고자 했다. 이를 위해 488 GT3 에보 2020의 모든 라인과 유리 표면 그리고 라이트 클러스터가 새롭게 디자인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5_페라리-KC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224" alt="5_페라리 KC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5_페라리-KC23.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로써 본 차량은 마치 한 개의 금속 덩어리로 조각된 것처럼 이음매 없는 아름다운 모놀리식(monolithic) 구조를 갖추게 됐다. 외관에는 여러 기술적인 기능들도 적용됐다. 특히 측면에 위치한 공기흡입구는 미드리어 V8 트윈터보 엔진이 작동할 때 자동으로 열린다. 이렇듯 주행 상황에 따라 차량의 형태가 변하는 덕분에 마치 살아있는 생명체와 같은 느낌을 준다. 리어 윙은 탈착이 가능해 트랙에서 주행하지 않을 때는 깔끔하고 유려한 선을 강조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p>
<p>차체의 표면은 각진 면을 최소화함으로써 부드럽고 유연하게 이어지도록 디자인돼 아이코닉하고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선사한다. 하지만 트랙 주행을 위해 시동을 거는 순간 KC23은 공격적인 레이스카로 돌변한다. 리어 윙은 민첩한 코너링 성능과 V8 엔진의 최고출력을 끌어내도록 설계된 레이스카로서의 정체성을 여실히 드러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3_페라리-KC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222" alt="3_페라리 KC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3_페라리-KC23.jpg" width="800" height="450" /></a></p>
<p>KC23은 488 GT3 에보 2020과 완전히 다른 실루엣을 가졌지만 동일한 수준의 다운포스와 냉각 성능을 구현하기 위해 설계자들이 심혈을 기울였다. 엔진이 켜질 때 자동으로 작동되는 커스텀 키네마틱(custom kinematics, 맞춤형 운동학)이 차체 패널에 적용됐다. 양쪽 앞 바퀴 후면에 위치한 패널은 펜스를 드러내어 전면 다운포스를 향상시키고 이를 통해 공기역학적으로 균형을 이루는 역할을 한다. 차량 후면에 위치한 패널은 인터쿨러와 보조장치 그리고 엔진에 적절한 양의 공기가 흐르도록 유도한다.</p>
<p>KC23의 버터플라이 도어는 페라리의 아이코닉한 슈퍼카 ‘라 페라리’와 동일하게 전면의 경첩을 중심으로 수직으로 열리도록 설계됐다. 이를 위해 차량의 캐빈 혹은 차체 구조를 변경할 필요는 없었다. 클램-쉘(clam-shell) 형태의 보닛은 편리한 오프닝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데, 단 두 개의 핀만 제거하면 차량 전면을 점검하고 유지보수 할 수 있다. 헤드라이트와 리어라이트는 모두 새롭게 디자인됐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변화는 리어라이트로, 페라리 최초의 가상 모터스포츠 전용 콘셉트카 ‘페라리 비전 그란 투리스모(Ferrari Vision Gran Turismo)’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엔진이 켜지면 화려한 메타크릴레이트 라이트 블레이드(methacrylate light blade)가 차량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7_페라리-KC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226" alt="7_페라리 KC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7_페라리-KC23.jpg" width="800" height="450" /></a></p>
<p>KC23을 관통하는 디자인 철학을 토대로 차량의 유리 표면은 차체와 완전히 통합됐다. 필러와 프레임, 구분선이 없는 디자인은 항공역학에서 파생된 돔(dome) 효과를 만들어낸다. 금속으로 마감된 차체는 전체적인 스타일링과 어우러져 디자인의 연속성을 극대화하고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준다.</p>
<p>또 다른 특징은 골드 머큐리 리버리(Gold Mercury Livery)로 특수 개발된 4-레이어 알루미늄 페인트가 사용됐다. 페인트에 들어있는 액체금속은 햇빛을 받으면 놀라울 정도로 밝게 빛나며, 빛의 종류와 각도에 따라 컬러가 변화하는 극적인 효과를 연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8_페라리-KC23_실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225" alt="8_페라리 KC23_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8_페라리-KC23_실내.jpg" width="800" height="450" /></a></p>
<p>캐빈은 도어 패널과 조수석 대시보드 마감을 제외하고 488 GT3 에보 2020의 레이아웃과 최대한 유사하게 제작됐다. 알칸타라(Alcantara®)로 마감된 KC23 전용 시트에는 전기 용접 기술로 각인된 로고가 더해져 외관과 어우러지는 우아함을 선사한다. 또한 후방 가시성 확보를 위해 기존의 윙 미러 대신 비디오 카메라 시스템을 탑재, 차량 측면 라인이 매끄럽게 유지되고 공기역학적 효율성을 높였다.</p>
<p>KC23은 전용으로 제작된 두 가지의 휠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18인치 휠은 서킷 위에서 눈부시게 빛나는 레이스카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는 반면, 21인치 전륜과 22인치 후륜은 정지 상태에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는 매혹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p>
<p>3년간의 제작기간을 거쳐 완성된 KC23은 페라리의 가장 특별하고 고유한 모델 그룹에 합류하게 됐다. 고객의 요구사항에 완벽히 맞춰 제작된 비스포크 차량으로 페라리 개인화 프로그램의 정점을 보여준다. 본 차량은 오는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영국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자동차 축제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공개된다. 이후 8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이탈리아 마라넬로에 위치한 페라리 박물관에 전시돼 디자인과 엔지니어링 솔루션의 완벽한 조화를 만나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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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 기반 한정판 스페셜 시리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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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Jun 2023 13:34: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sf90 xx 스트라달레]]></category>
		<category><![CDATA[sf90 xx 스파이더]]></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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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가 SF90 스트라달레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한정판 스페셜 시리즈 SF90 XX 스트라달레(SF90 엑스엑스 스트라달레), SF90  XX 스파이더(SF90 엑스엑스 스파이더)를 공개했다. 두 차량은 V8 엔진을 탑재한 PHEV 모델로 각각 799대, 599대만 한정 생산된다. SF90 XX 스트라달레, SF90  XX 스파이더는 스페셜 버전의 콘셉트를 담은 페라리 차량 중 가장 극단적 형태로, 페라리 공도용 차량의 성능을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1_페라리-SF90-XX-스트라달레.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979" alt="1_페라리 SF90 XX 스트라달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1_페라리-SF90-XX-스트라달레.jpeg" width="800" height="450" /></a></p>
<p>페라리가 SF90 스트라달레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한정판 스페셜 시리즈 <b>SF90 XX </b><b>스트라달레</b><b>(SF90 </b><b>엑스엑스</b><b> </b><b>스트라달레</b><b>), SF90  XX </b><b>스파이더</b><b>(SF90 </b><b>엑스엑스</b><b> </b><b>스파이더</b><b>)</b>를 공개했다. 두 차량은 V8 엔진을 탑재한 PHEV 모델로 각각 799대, 599대만 한정 생산된다. SF90 XX 스트라달레, SF90  XX 스파이더는 스페셜 버전의 콘셉트를 담은 페라리 차량 중 가장 극단적 형태로, 페라리 공도용 차량의 성능을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렸다.</p>
<p>페라리는 지난 20여년 동안 스페셜 버전 콘셉트를 발전시켜 왔으며, 해당 차량 중 대다수 모델이 페라리 제품군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488 피스타와 812 컴페티치오네를 들 수 있다. 한편, 페라리는 지난 20년간 <b>XX </b><b>프로그램</b>도 개발해 왔다. 선별된 전문 고객 드라이버들에게 공도용으로 승인되지 않았으나 트랙에서 한계 상황까지 운전할 수 있는 익스트림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XX 프로그램을 통해 생산된 모든 모델은 큰 성공을 거두었고 그 중 가장 최신 모델은 FXX-K EVO다.</p>
<p>페라리는 트랙과 공도에서의 두 가지 경험을 바탕으로, 두 프로그램의 공학 기술을 최대한 적용한 공도용 스페셜 버전을 탄생시켰다. SF90 XX 스트라달레는 SF90 스트라달레라는 슈퍼카를 기반으로 탄생했지만, 전작이 선사했던 짜릿한 트랙 주행과 극한의 드라이빙 스릴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성능도 크게 향상됐다. 출력은 SF90 스트라달레보다 30cv 높은 1,030cv에 이르며 전용 소프트웨어 로직을 탑재했고 급진적이고 새로운 공기역학 솔루션을 적용했다. 특히 F50 이후 공도용 차량에서 최초로 선보인 <b>고정형</b><b> </b><b>리어</b><b> </b><b>스포일러</b>가 장착됐는데, 이로 인해 250km/h의 속도에서 530kg라는 놀라운 다운포스를 제공한다.</p>
<p>동일한 콘셉트가 SF90 XX 스파이더에도 적용되었다. 이 차량은 아드레날린이 폭발하는 짜릿한 트랙 주행과 아이코닉한 페라리의 V8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오픈톱 드라이빙이 결합돼 있는 모델이다. SF90 XX 스파이더는 SF90 XX 스트라달레와 동일한 공기역학 솔루션을 탑재하고 있으며 특히 오픈톱 상태에서도 탑승자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콕핏에서의 공기 흐름을 개선했다. 본 차량은 알루미늄 패널로 된 페라리의 접이식 하드톱(RHT)을 장착하고 있는데 14초 만에 개폐가 되고, 최대 45km/h까지 주행 중 조작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_페라리-SF90-XX-스트라달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980" alt="2_페라리 SF90 XX 스트라달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_페라리-SF90-XX-스트라달레.jpg" width="800" height="450" /></a></p>
<p><b>파워트레인</b></p>
<p>SF90 XX 스트라달레는 SF90 스트라달레와 SF90 스파이더의 PHEV 레이아웃을 계승했다. 앞차축에 있는 2개의 독립적인 전기모터 그리고 후방의 엔진과 기어박스 사이에 있는 1개의 전기모터, 즉 3개의 전기모터가V8 내연 기관과 통합돼 있다. 이 구성을 통해 차량은 최대 1,030cv(SF90 스트라달레보다 30cv 증가)의 출력을 내는데 이는 페라리 차량 중 가장 높은 성능 수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4_페라리-SF90-XX-스트라달레.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982" alt="4_페라리 SF90 XX 스트라달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4_페라리-SF90-XX-스트라달레.jpeg" width="800" height="450" /></a></p>
<p><b>내연</b><b> </b><b>기관</b><b></b></p>
<p>미드리어에 탑재된 V8 터보는 797cv이라는 엄청난 출력으로 차량의 성능의 한계를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SF90 XX 스트라달레의 F154FB엔진은 SF90 스트라달레의 동력 장치를 기반으로 해, 더욱 극단적인 방향으로 개발되었다. 흡기관 및 배기관을 연마해 효율을 높였고, 연소실과 피스톤을 특수 가공해 평균 압축비를 증가시켰다. 또한 보조적인 공기역학 시스템을 제거함으로써 SF90 스트라달레에 비해 엔진 무게를 3.5kg 줄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10_페라리-SF90-XX-스파이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988" alt="10_페라리 SF90 XX 스파이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10_페라리-SF90-XX-스파이더.jpg" width="800" height="450" /></a></p>
<p><b>엔진</b><b> </b><b>사운드</b><b></b></p>
<p>SF90 XX 스트라달레의 사운드트랙은 다시 설계되어 차량이 가진 레이싱 영혼을 더욱 부각시켰다. V8의 모든 회전수 범위에 걸쳐 훨씬 더 풍성하고 깊은 사운드를 내고, 음향의 조화를 유지하기 위해 핫 튜브 시스템(배기 시스템에 설치되어, 엔진 음향을 조절하고 향상시키는 역할을 함)을 최적화했다. 이를 통해 연소 파동을 실내로 전달해 고주파 음역을 강조함으로써 궁극으로 진화한 페라리 V8 엔진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p>
<p>혁신적인 소재의 사용으로 시스템 음향은 더욱 선명해 졌고, 이로 인해 페라리 V8은 놀라울 정도로 풍부한 폭발음을 낸다. 흡기 플레넘(환기시켜야 할 공간에 신선한 공기를 대기압보다 높은 기압으로 불어넣어, 혼탁한 공기를 배출시키는 장치)에 연결된 튜브는 재설계되어 캐빈의 벌크헤드(캐빈과 엔진실 사이에 위치한 벽)에 더욱 가깝게 배치됐다. 이를 통해 엔진은 더 많은 공기를 흡입해 원하는 토크를 전달함으로써 더욱 날카롭고 거친 하모니를 선사한다. 공명기(특정한 진동수의 소리에만 울리도록 만들어진 기구)의 위치는 엔진에 더욱 가까워져 풍부한 화음을 선사하고 소리의 밀도는 높아졌다.</p>
<p>핫 튜브 시스템도 개선되어 사운드 품질이 한층 향상되었는데 특히 중회전 속도에서 최상의 음질을 전달한다. 차량이 한계점, 즉 최대 파워를 발휘하는 지점에 가까워 질 때는 소리의 품질과 강도가 점진적으로 부드럽게 증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7_페라리-SF90-XX-스파이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985" alt="7_페라리 SF90 XX 스파이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7_페라리-SF90-XX-스파이더.jpg" width="800" height="450" /></a></p>
<p><b>전기</b><b> </b><b>모터</b><b></b></p>
<p>SF90스트라달레와 마찬가지로 SF90 XX 스트라달레에는 3개의 전기 모터가 있는데 하나는 내연기관과 기어박스 사이에, 두 개는 앞차축에 위치한다. 페라리 로드카 최초로 특허 받은 차량 동역학 로직인 <b>엑스트라</b><b> </b><b>부스트</b>를 탑재했는데 이로 인해 최대 233cv 또는 171kW의 출력을 발휘한다. SF90 XX 스트라달레의 고성능 리튬 이온 배터리는 3개의 모터에 동력을 공급해 순수 전기 모드에서 25km의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내연기관이 꺼지면 프론트 모터로 최대 135km/h까지 속도를 낼 수 있다.</p>
<p>제어 로직은 필요에 따라 효율성 또는 성능에 초점을 맞춰 전력의 흐름을 최적으로 관리한다. 운전자는 스티어링 휠의 e마네티노로 4가지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b>eDrive </b><b>모드</b>에서는 내연기관이 꺼지고 앞차축에 전적으로 의지해 차량이 움직이게 된다. <b>하이브리드</b><b> </b><b>모드</b>에서는 순수 전기 주행 거리를 최대한 늘릴 수 있도록 배터리의 에너지를 최대한 활용하고 모드의 전환을 자동으로 관리한다. <b>퍼포먼스</b><b> </b><b>모드</b>에서는 최고출력에 도달하는 것보다 일관된 성능을 유지하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에 내연기관이 계속 작동한다. <b>퀄리파잉</b><b> </b><b>모드</b>에서는 성능이 우선시되기 때문에 새롭게 개발된 엑스트라 부스트 기능을 사용해 최대출력을 발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8_페라리-SF90-XX-스파이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986" alt="8_페라리 SF90 XX 스파이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8_페라리-SF90-XX-스파이더.jpg" width="800" height="450" /></a></p>
<p><b>기어박스</b><b></b></p>
<p>SF90 XX 스트라달레와 SF90 XX 스파이더는 SF90 스트라달레에 처음 등장했던 8단 듀얼 클러치 기어박스를 그대로 사용했다. 그러나 기어 변속 로직은 크게 달라졌다. 페라리 데이토나 SP3에 도입되었던 특허 받은 로직을 사용해 가속 성능이 향상되었다. 또한 중/고속 회전 속도에서, 고성능 주행 시 리프트오프(lift-off, 가속중인 상태에서 엑셀페달에서 발을 떼는 경우) 상황에서 나오는 특유의 소음(팝콘 튀는 소리)과 유사한 배기음을 발생시켜 기어 변속 사운드를 개선했다.</p>
<p>페라리 엔지니어들은 기어박스 제어 로직과 시너지를 발휘하는 SF90 XX 스트라달레 전용 엔진 보정 장치를 개발했다. SF90 스트라달레의 액추에이션 시퀀스(작동에 필요한 일련의 작업 단계)를 재설계하고 연소실 압력 주기를 최적화해 기어 변속 사운드의 강도를 극대화했으며, 정확한 리프트오프 포인트에서 기어박스가  작동할 수 있도록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3_페라리-SF90-XX-스트라달레.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981" alt="3_페라리 SF90 XX 스트라달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3_페라리-SF90-XX-스트라달레.jpeg" width="800" height="450" /></a></p>
<p><b>공기역학</b></p>
<p>SF90 XX 스트라달레는 모든 페라리 로드카 중에서 가장 효율적인 공기역학 성능을 제공한다. 이는 오로지 라페라리(LaFerrari)와 견줄 수 있는 수준이다. SF90 XX 스트라달레의 최대 다운포스는 SF90 스트라달레의2배에 달해 접지력이 높아졌으며, 피오라노 랩 타임이 눈에 띄게 향상되었다. 이런 결과는 페라리가 보유한 오랜 레이싱 경험의 산물로서, 더 높은 최대출력에 대응할 수 있도록 엔진실 뿐만 아니라 열 및 전기 구성요소의 냉각 흐름 관리를 재설계했다.</p>
<p>공기역학의 시그니처 요소는 XX 프로그램 차량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된 <b>고정형</b><b> </b><b>리어</b><b> </b><b>윙</b>이라고 할 수 있다. 고정형 리어 윙은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만들어져 본 차량의 어플리케이션에 가장 적합한 형태라는 것이 증명되었을 만큼, 엄청난 공기역학적 잠재력을 가진 요소다. 윙에 의해 만들어진 압력장이 셧오프 거니(차량의 마찰력을 증가시키기 위해 사용되는 고정된 날개 구조물로 차량의 후미에 위치) 주변에서 발생한 압력 시스템과 효율적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윙의 형태가 만들어졌다.</p>
<p>재설계된 셧오프 거니는 다운포스/드래그(항력) 사이 대립되는 힘의 균형을 효율적으로 관리한다. 셧오프 거니는 두 가지 구성을 가지고 있다. LD(로우 다운포스)에서는 모바일 구조가 올라가 고정 영역과 매끄럽게 연결되어 저항을 최소화해 종방향 성능을 향상시킨다. 반면, HD(하이 다운포스)에서는 모바일 구조가 내려가 공기가 고정 영역에 부딪치게 만든다. 이로 인해 후면 다운포스가 생성되는 것 외에 과압(대기압을 훨씬 웃도는 압력) 영역이 만들어지게 되며, 유입되는 공기의 흐름을 수직으로 편향시켜 250km/h에서 최대 315kg의 후방 다운포스를 발생시킨다.</p>
<p>또한 고온 냉각 회로의 프론트 라디에이터 효율이 높아져 내연기관의 냉각 성능이 개선됐다. 또한 프론트 휠 앞부분에 위치한 라디에이터에서 나오는 공기가 원활히 배출되도록 차체 하부의 레이아웃도 개선됐다. SF90 스트라달레에서 선보였던 프론트 범퍼 하단의 측면 루버(폭이 좁은 판을 비스듬히 일정 간격을 두고 수평으로 배열한 것)도 재설계되었는데 배압(backpressure, 배압이 높을수록 기류의 속도가 느려짐)을 줄이기 위해 더 커졌다.</p>
<p>출력과 다운포스가 동시에 증가했기 때문에 페라리 엔지니어들은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다. 그들은 전기 부품 냉각을 담당하는 중온(중간 온도) 라디에이터 레이아웃의 배치를 뒤집어서 라디에이터의 효율성을 증가시켰다. 또한 라디에이터로 차체 하부의 일부를 에워쌈으로써 전면 다운포스 생성에 도움이 되는 유효 표면적을 넓혔다. 이러한 구조는 레이싱카에서 파생된 것으로, 동일한 아키텍처가 296 GT3에도 적용됐다.</p>
<p>프론트 라디에이터의 각도는 이전과 달라졌는데, 이로 인해 공기역학 성능이 개선됨과 동시에 뜨거운 공기의 흐름을 프론트 보닛 위쪽으로 유도해 효과적으로 배출할 수 있게 했다. 보닛 중앙의 환기구 양쪽에 각각 위치한 두 개의 S 덕트는 이러한 공기의 흐름을 차량 위로 유도, 배출한다.</p>
<p>차량 후방에서, 인터쿨러(중간냉각기) 공기 흡입구의 앞쪽에 위치한 스쿱은 라디에이터에 도달하는 기류를 정화하고 기류의 팽창 속도를 느리게 만든다. 차량이 움직일 때, 시원한 공기는 세 개의 구멍을 통해 엔진실로 유입된다. 첫 번째 구멍은 측면의 인터쿨러 흡입구 위에 위치하고, 두 번째 구멍은 엔진 커버에 가로로 위치하고, 세 번째 구멍은 고정 스포일러의 스트럿(지지대) 측면에 한 쌍의 덕트로 존재한다.</p>
<p>이 차량은 윈드터널에서의 정교한 실험을 통해 SF90 스트라달레보다 큰 전용 프론트 스플리터(차량 앞부분을 아래로 눌러주어 앞쪽 다운포스를 늘려주는 장치)를 장착했다. 이 스플리터는 차량 하부에서 높은 에너지의 기류를 형성한다. 더 크고 옆으로 넓어진 프론트 디퓨저는 보텍스 제너레이터(소용돌이를 발생시켜 안정된 다운포스를 얻을 수 있음)와의 시너지를 통해 250km/h의 속도에서 45kg 이상의 다운포스를 증가시킨다. 차체 하부에서 생성된 다운포스는 특수 제작된 차체 표면에서 안정화되고 증폭된다.</p>
<p>앞서 언급된 두 개의 S 덕트는 그 자체만으로도 전면 다운포스를 SF90스트라달레 대비 20% 증가시킬 수 있다. 이러한 전면 다운포스 증가에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은 프론트 휠아치의 루버다. 루버는 프론트 휠 하우징에서 공기를 배출할 수 있도록 해준다. 때문에 최고 속도에서 차량의 전방 다운포스 수치가 325kg에 이르게 된다.</p>
<p>항력 증가 문제는 차체의 공기저항 계수에 잠재적으로 가장 큰 영향을 미칠 형태들을 개선해 해결됐다. 두 개의 블로운 덕트(blown ducts)는 프론트 범퍼에 통합되어 과압을 줄이고 차체의 공기 투과성을 높였다. 프론트 라디에이터 높이에 있는 첫 번째 덕트는 작은 기포를 만들어 보다 효율적인 방법으로 프론트 휠 주위에 방어막을 만들어 공기저항을 감소시킨다. 두 번째 덕트는 활성화된 공기를 프론트 보닛 쪽으로 바로 보내, 공기가 보닛 위와 차체 측면을 따라 흐르도록 유도하고 양 측면의 라디에이터로 유입되는 기류를 정화시킨다.</p>
<p>휠 하우징 뒷부분으로 공기를 배출시키는 기능은 다운포스 생성과 항력 개선에 도움을 주었으며 이렇게 생성된 표면은 휠에서 배출된 공기의 흐름을 올바르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해 준다.</p>
<p>리어 디퓨저는 추가 개발 작업을 통해 매우 효율적인 다운포스를 발생시킬 수 있도록 개선되었다. 기류가 확장되는 곳에 트레일링 에지(trailing edge, 공기역학에서 날개나 각도가 있는 표면의 후방 경계선을 의미, 뒤에서 오는 기류의 흐름을 제어해 공기저항을 최소화)를 세심하게 설계해 넣어 차량의 후속 기류를 압축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11_페라리-SF90-XX-스파이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989" alt="11_페라리 SF90 XX 스파이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11_페라리-SF90-XX-스파이더.jpg" width="800" height="450" /></a></p>
<p><b>차량</b><b> </b><b>동역학</b></p>
<p>SF90 XX 스트라달레 개발의 핵심 과제는 SF90 스트라달레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가진 모든 기능을 온전히 유지하면서도 운전의 재미를 극대화할 수 있는, 최고 성능의 페라리 로드카를 생산하는 것이었다. 또 다른 과제는 성능의 유용성으로, 도시에서의 일상 주행 뿐 아니라 교외 지역으로의 여행에서도 놀라운 정도로 높은 성능을 제공할 수 있는 전기 모드 기능에 초점을 맞췄다. 참고로 이 차량의 eDrive 모드 최고 속도는 135 km/h에 이른다.</p>
<p>전기식 앞차축, 8단 DCT 기어박스, 후방에 장착된 전기 모터 및 V8 엔진 간의 원활한 상호작용 덕분에 전기 모드에서 하이브리드 모드로의 전환은 원활하게 이루어진다. 이에 따라, 점진적이면서 지속적으로 가속할 수 있고 파워트레인의 출력도 최대한 신속하게 활용할 수 있다.</p>
<p>제동과 리프트오프 상황에서, 토크 벡터링(Torque Vectoring) 및 에너지 회수(Energy Recovery) 기능을 언제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이 차량을 통해 처음 선보인 <b>페라리</b><b> </b><b>다이내믹</b><b> </b><b>인핸서</b><b> 2.0</b>은 모든 마네티노 포지션과 그립 조건에서 작동된다. 그리고 이러한 다양한 시스템들은 전자식 사이드 슬립 컨트롤(eSSC) 1.0에 의해 관리된다.</p>
<p>또 하나 주목할 만한 요소는 296 GTB에 최초로 도입되었던 <b>ABS EVO </b><b>컨트롤러</b>이다. ABS EVO 컨트롤러는 6W-CDS센서(6방향 섀시 다이나믹 센서)와 통합되어 건조한 노면 조건에서 고성능 브레이크의 성능과 반복성을 모두 향상시켰다. 또한 ABS EVO 컨트롤러는 차량의 속도를 정확하게 예측하기 위해 6W-CDS 센서의 데이터를 활용해 접지력이 높은 상황과 마네티노의 레이스 이상 포지션에서 활성화된다. ABS EVO 컨트롤러를 통해 4개 휠의 타겟 슬립(차량의 바퀴가 지면에서 미끄러지는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을 결정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브레이크 분배가 최적화된다.</p>
<p>직선 주행하다가 제동할 때나 회전하다가 제동할 때, 뒷차축은 종방향 제동 성능과 횡방향 안정성 사이에서 자연스러운 균형을 이루어야 하는데 이때 4 개 타이어의 종방향 힘이 모두 효과적으로 작동한다. 그 결과 SF90 XX 스트라달레를 운전할 때, 브레이크를 좀 늦게 밟아도 되고 더욱 일관성 있게 브레이크를 조작할 수 있어 트랙에서의 핸들링이 향상됐다.</p>
<p>6W-CDS 센서는 이전 버전보다 훨씬 더 많은 데이터를 제공한다. 특히, 6W-CDS가 3개 축(X, Y, Z)에서 가속도와 회전 속도를 모두 측정해 다른 차량 동역학 제어 장치가 차량의 움직임을 더욱 정확히 판독하도록 만든다. 이를 통해 제어 장치들은 보다 정밀하게 차량 움직임에 개입한다.</p>
<p>또한, SF90 XX 스트라달레를 통해 처음 도입된 <b>엑스트라</b><b> </b><b>부스터</b> 제어 로직은 짧은 시간에 추가적인 출력을 발생시킨다. 이 소프트웨어는 e마네티노의 퀄리파잉 모드에서만 작동하며, 차량이 커브를 빠져나오는 중요한 순간에 엑스트라 부스트 파워를 발생시켜 피오라노에서 랩 타임을 0.25초 앞당겼다. 이 로직은 동력 전달을 제어하고, 배터리 충전의 최대 성능을 관리하며 구성 요소 상태를 모니터링해 전기 동력 발생을 최적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
<p>엑스트라 부스트를 사용할 수 있는 지는 대시 디스플레이 우측에 있는 그래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데, 그래프에서는 잔여 버스트의 수(=엔진 추가 출력, 최대 30)를 보여주고 있다. 본 제어 로직은 추가적인 출력을 활성화시키는 게 가장 유용한 트랙 영역을 직관적으로 파악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즉 다시 말해  엑스트라 부스트를 사용해도 랩 타임이 줄어들지 않는 영역은 제외시킨다. 이를 통해 트랙의 특성에 따라 최소 1랩 혹은 그 이상의 랩에서 엑스트라 부스트를 효과적으로 충분히 다 쓸 수 있다.</p>
<p>SF90 XX 스트라달레는 한계 상황에서 차량의 움직임을 최적화하기 위해 설계된, 탄성력 및 운동학적 각도 설정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고속주행 시 SF90 스트라달레 대비 측면 성능(Ay max)이 9% 향상되었는데, 이는 주로 다운포스 때문이다. 또한, 롤 레이트(차량의 좌우 방향으로 기울어지는 속도, 즉 차량이 좌우로 비틀리는 정도)가 10% 감소되어 차체 제어 능력이 개선됐다.</p>
<p>이 차량은 SF90스트라달레보다 훨씬 더 많은 다운포스를 제공하므로 결과적으로 감속도 훨씬 빨라졌다. SF90 XX 스트라달레의 제동 시스템도 업그레이드되었다. 전방에는 에어로 캘리퍼(차량의 브레이크 캘리퍼 중 공기 저항을 최소화하도록 디자인된 캘리퍼. 캘리퍼는 자동차의 브레이크 시스템에서 브레이크 패드가 회전하는 타이어 주변에 위치해 브레이크 디스크나 드럼과 접촉해 차량의 속도를 감속 시키는 장치를 뜻함)가 이전과 동일하게 장착돼 있는 반면, 프론트 디스트는 완전히 재설계되어 냉각 성능이 개선됐다. 후방에는 이전보다 더 커진 직경 390mm의 리어 디스크와 브레이크 패드가 있는데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되어 접촉 면적을 극대화하고 마찰 계수를 개선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9_페라리-SF90-XX-스파이더.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987" alt="9_페라리 SF90 XX 스파이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9_페라리-SF90-XX-스파이더.jpeg" width="800" height="450" /></a></p>
<p><b>스타일링</b></p>
<p>SF90 XX 스트라달레는 SF90 스트라달레의 가장 극단적인 버전이다. 따라서 차량의 설계 기준은 트랙용 차량을 따르되 공도용으로 승인 받을 수 있도록 보정되었다. 즉, SF90 XX 스트라달레는 단순한 스페셜 버전이 아니란 뜻이다. 이 차량은 최초의 공도용 XX 모델로, 페라리 트랙 기술의 정수와  공기역학 효율성, 출력을 그대로 이어받았다.</p>
<p>페라리 스타일링 센터가 디자인한 SF90 XX 스트라달레는 SF90 스트라달레의 공학기술을 한 데 모아, 더욱 극단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스타일링 센터와 기술 부서의 긴밀한 시너지 관계를 바탕으로 차량 디자인의 상당 부분이 개선되었는데 주된 목표는 SF90 스트라달레의 다운포스를 증가시키는 것이었다.</p>
<p>콘셉트 측면에서 볼 때, SF90 XX 스트라달레는 XX 차량과 의도와 목적 면에서 거의 동일하다. 보다 기민하고 급진적인 디자인 요소를 바탕으로 탄생한 이 차량은 외형적으로 더욱 극단적인 특징을 보인다. SF90 XX 스트라달레 스타일의 핵심은 페라리 순수 혈통으로서의 성능을 강조하면서도, 이전 모델의 순수한 라인과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다. 따라서 레이싱카 스타일의 핵심인 공기 흡입구과 환기구를 숨기지 않기로 결정했다. 본 차량의 시그니처가 되는 기술적인 요소는 SF90 XX 스트라달레의 프론트 윙과 리어 윙에 있는 3개의 루버다. F12tdf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이 3개의 루버는 페라리 스타일의 전형적 특징이다.</p>
<p>SF90 XX 스트라달레 디자인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 중 하나는 바로 <b>리어</b><b> </b><b>윙</b>이다. 공기역학을 고려해 특별히 재설계된 테일은 더욱 날렵해져서 레이싱카가 가진 전형적인 롱테일 실루엣을 만들어 내고 있다. 인터쿨러의 공기 흡입구도 더 커져서 공기를 훨씬 효율적으로 라디에이터 방향으로 유도한다.</p>
<p>SF90 XX 스트라달레에서 화살표 모양의 프론트 윙 콘셉트는 그대로 유지되었다. 그리고 윗부분의 높이가 훨씬 더 낮아진 헤드라이트는 외부에 있는 두 개의 수직 윙과 통합되었다. 이를 통해 새 차량의 정신을 반영한, 더욱 기하학적인 형태가 탄생했다. 이 전방 영역에서 또 다른 새롭고 특징적 요소는 공기흡입구에서 두드러지게 보이는 두 개의 윙이다. 위용 있는 자태로 낮은 곳에 위치한 이 윙들은 마치 둥둥 떠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차가 더 넓어 보이고 다른 차량보다 지면에 훨씬 밀착돼 있는 것처럼 보인다.</p>
<p>차량 후면부의 특징은 트리마란(3개의 평행한 다릿대를 가진 배의 구조를 가리키는 용어. 각각의 다릿대가 배의 안정성을 높여줌) 디자인의 테일이다. SF90스트라달레와 비교했을 때, SF90 XX 스트라달레의 휠 뒤쪽에는 리어 벤트가 위풍당당하게 자리잡고 있다. 트리마란 섹션엔 두 개의 중앙 배기구가 통합돼 있다. 레이어링 콘셉트(layering concept)를 적용한 이런 디자인은 차량 후면부의 폭을 시각적으로 강조하기 위해 채택되었다.</p>
<p>레이어링 콘셉트 중 하나는 <b>고정형</b><b> </b><b>리어</b><b> </b><b>윙</b>으로, 1995년 F50 이후 공도용 페라리 차량에서 볼 수 없었던 솔루션이다. 두 번째는 차체 컬러와 동일한, 라이트 바 주변의 프로파일이다. 이것은 SF90 스트라달레의 트윈 테일라이트 콘셉트와 완전히 달라진 요소이다. 세 번째는 이미 SF90에 적용됐던 블로운 스포일러(blown spoiler)로, 셧오프 거니로 알려진 액티브 에어로 장치와 통합되어 있다.</p>
<p>차량 전체의 색상 요소에서 탄소섬유로 만들어진 부분들이 단연 눈에 띈다. 가장 두드러지는 부분은 하부 섹션으로, 탄소섬유가 차량의 기술적 측면을 강조하고 있다. 또 다른 요소는 프론트 보닛과 후방 엔진 덮개에 장착된,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된 사각형 모양의 환기구다. 이 환기구들은 차량 리버리의 한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 환기구 색상이 탄소섬유 리어 윙의 엔드 플레이트(윙 끝 부분에 위치한 판)와 조화를 이루는 식이다. 또한 SF90 XX 스트라달레는 뛰어난 공기역학 성능을 제공하는 스타버스트 휠 림(star-burst wheel rims)을 장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6_페라리-SF90-XX-스트라달레_실내.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984" alt="6_페라리 SF90 XX 스트라달레_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6_페라리-SF90-XX-스트라달레_실내.jpeg" width="800" height="450" /></a></p>
<p>&nbsp;</p>
<p>SF90 XX 스트라달레 인테리어 디자인의 기본 원칙은 상당한 중량 감소를 통해 콕핏이 가진 레이싱 소명을 부각하는 것이었다. 관련된 주요 영역은 도어 패널, 터널 그리고 매트인데, 모양 면에서 더욱 단순해 졌고 주로 테크니컬 패브릭이 사용되었다. 반면 기능적인 영역에서는 탄소섬유가 사용되었다. 대시보드의 상단은 알칸타라®로, 하단은 테크니컬 패브릭으로 마감되었다. 모두 레이싱 세계에서 영감을 받은 것들이다.</p>
<p>도어 패널은 기존 SF90 스트라달레의 테마를 강조하고 있다. 대시보드 쪽으로 수렴되는 오목한 부분은 색상 대비에 의해 부각돼 보인다. 반면 중앙 구역에 있는 3개의 루버는 휠 아치에 있는 공기 배출구를 연상시켜, 전반적으로 동적이면서도 조각적인 효과를 자아낸다. 차량 외관에서 힌트를 얻은 세 개의 구멍은 기술적 기능과 제어 기능을 완벽히 통합해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링으로 거듭났다.</p>
<p>극도로 단순화된 중앙 터널은 가볍게 보일 뿐 아니라 실제로도 매우 가볍다. 중앙 터널의 대부분은 기어 변속 게이트가 차지하고 있는데 SF90 스트라달레와 비교해, 보다 중앙에 그리고 앞쪽에 위치해 있다. 중앙 터널의 나머지 부분에는 윈도우 개폐 버튼과 키 수납함이 있다. 중앙 터널 스타일의 특징은 기능적 공백과 구조적 견고함의 정교한 조합이다. 이로 인해 터널은 스포티하고 세련된 매력을 띄면서도 기능성을 부각하고 있다.</p>
<p>탄소섬유 튜블러 및 쿠션 지지대가 장착된 전용 레이스 시트는 스포티한 운전의 즐거움을 높이면서도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준다. 등받이 각도가 조절되는 부분은 탄성 트림 소재를 사용한 시트에 통합되어 있어 등받이와 시트 쿠션 사이의 구분선이 보이지 않는다. 즉, 구조가 마치 하나의 시트처럼 매끄럽게 보이는 동시에 등받이 조절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이러한 특징과 탄소섬유 구조로 인해 SF90 스트라달레의 단일 시트와 비교해 1.3kg의 중량을 줄일 수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13_페라리-SF90-XX-스파이더_실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990" alt="13_페라리 SF90 XX 스파이더_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13_페라리-SF90-XX-스파이더_실내.jpg" /></a></p>
<p><b>SF90 XX </b><b>스파이더</b><b></b></p>
<p>페라리 스타일링 센터는 차량 후방의 디자인을 수정해 한눈에 SF90 XX 스파이더임을 알아볼 수 있는 개성 있는 아키텍처를 구현했다. 차량 후방에는 가장 많이 사랑받는 페라리 전통 중 하나인 플라잉 버트레스(고속주행 시 차량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공기역학 지지대. 차량 C필러가 리어글래스 위로 뻗어 나가는 디자인의 장치)가 장착되어 있는데, 이는 차량 전방의 화살표 모양 테마와 완벽하게 어우러진다. 플라잉 버트레스에 의한 시각적 효과는 차량 앞쪽까지 확장되어 SF90 XX 스트라달레와는 완전히 다른 이미지를 선사한다.</p>
<p>특히 측면에서 볼 때 차량의 무게 중심은 더 낮아 보인다. 이는 플라잉 버트레스의 위치가 SF90 XX 스트라달레보다 낮아졌기 때문이다. 루프의 영향도 있다. 루프에는 사이드 윈도우와 매끄럽게 통합된 랩어라운드 윈드스크린이 장착되어 있는데 이로 인해서도 차량의 무게 중심이 낮아 보인다. 루프를 내리게 되면 차체의 나머지 부분에서 롤바(roll-bar)가 돌출되지만, 이 롤바가 탄소 섬유로 되어있기 때문에 플라잉 버트레스가 만들어낸 넓고 낮은 라인을 해치진 않는다. 오히려 차량의 볼륨을 시각적으로 더 낮아 보이게 한다.</p>
<p>루프가 올라가면, 롤바는 루프와 매끄럽게 연결되어 하나가 된다.  롤바처럼  톱(top) 부분은 탄소섬유로 되어 있다. 페라리의 접이식 하드톱 매커니즘 덕분에 최대 45km/h의 속도에서 톱을 여는 데 단 14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때문에 탑승자들은 날씨에 상관없이 마음껏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5_페라리-SF90-XX-스트라달레_실내.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983" alt="5_페라리 SF90 XX 스트라달레_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5_페라리-SF90-XX-스트라달레_실내.jpeg" width="800" height="450" /></a></p>
<p><b>7</b><b>년</b><b> </b><b>메인터넌스</b></p>
<p>페라리의 엄격한 품질 기준과 수준 높은 고객 서비스는 SF90 XX 스트라달레와 SF90 XX 스파이더를 대상으로 제공되는 7 년 메인터넌스 프로그램에서 잘 드러난다. 모든 페라리 라인업 모델에 적용 가능한 이 프로그램은 차량 구입 후 첫 7 년 내 모든 범위에 걸쳐 정기적인 유지보수 서비스가 제공된다. 스케줄에 따라 제공되는 페라리 유지보수 프로그램은 고객이 수년간 최고의 성능과 안전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독자적인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인증 중고차를 소유한 페라리 오너들에게도 제공된다.</p>
<p>정기 점검(매 2만 km 마다 또는 주행거리 제한 없이 연 1회), 오리지널 부품, 마라넬로에 있는 페라리 트레이닝 센터에서 직접 교육을 받은 직원들이 최신 진단 장비를 이용해 진행하는 정밀 점검은 제뉴인 메인터넌스 프로그램을 통해 받을 수 있는 혜택 중 일부에 불과하다. 이 서비스는 공식 딜러 네트워크 상에 있는 전 세계 모든 페라리 딜러십을 통해 받을 수 있다.</p>
<p>모든 페라리 차량은 뛰어난 성능과 우수성을 가지고 있다. 이 특징을 보존하고자 하는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제뉴인 메인터넌스 프로그램은 애프터 세일즈의 범위를 더욱 확장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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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499P, 르망 24시 데뷔전에서 우승 차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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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Jun 2023 01:28: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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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가 르망 24시 100주년 기념 레이스에서 알레산드로 피에르 구이디(Alessandro Pier Guidi)가 이끈 페라리 499P로 우승을 차지했다. 50번과 51번을 단 두 대의 페라리 499P는 6월 8일 목요일 저녁에 개최된 하이퍼폴(Hyperpole)에서 빠른 랩타임을 기록한 덕분에 각각 그리드 1, 2번째 위치에서 레이스를 시작했다. 참고로 본 하이퍼폴에서 50번 499P를 운전한 안토니오 푸오코(Antonio Fuoco)가 폴포지션을 차지했다. 알레산드로 피에르 구이디, 제임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페라리-499P_르망-24시-우승.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550" alt="페라리 499P_르망 24시 우승"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페라리-499P_르망-24시-우승.jpg" width="800" height="450" /></a></p>
<p>페라리가 르망 24시 100주년 기념 레이스에서 알레산드로 피에르 구이디(Alessandro Pier Guidi)가 이끈 페라리 499P로 우승을 차지했다.</p>
<p>50번과 51번을 단 두 대의 페라리 499P는 6월 8일 목요일 저녁에 개최된 하이퍼폴(Hyperpole)에서 빠른 랩타임을 기록한 덕분에 각각 그리드 1, 2번째 위치에서 레이스를 시작했다. 참고로 본 하이퍼폴에서 50번 499P를 운전한 안토니오 푸오코(Antonio Fuoco)가 폴포지션을 차지했다.</p>
<p>알레산드로 피에르 구이디, 제임스 칼라도(James Calado) 그리고 안토니오 지오비나치(Antonio Giovinazzi)가 함께 운전한 51번 499P는 총 342랩을 주행하며 결국 1위의 자리에 올랐다. 이처럼 페라리 – AF 코르세 팀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내구 레이스를 석권하며 반세기 만에 복귀한 FIA 세계내구선수권대회 톱 클래스에서 역사적인 결과를 만들어냈다.</p>
<p>이번 승리는 1949년, 1954년, 1958년, 그리고 1960년 &#8211; 1965년에 이어 페라리가 르망 24시 레이스에서 이룬 통산 10번째 종합 우승이다. 이로써 페라리는 르망에서 29번의 클래스 우승을 포함해 총 39번의 승리를 기록했다.</p>
<p>한편, 안토니오 푸오코, 미구엘 몰리나 (Miguel Molina) 그리고 니클라스 닐슨(Nicklas Nielsen)이 운전한 50번 499P는 5위를 기록했다. 이들은 순위를 몇 단계 끌어올릴 정도로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였으나 밤 중 차량 수리로 인한 지연이 발생해 포디엄에 오를 기회를 놓쳤다.</p>
<p>이번 2023 FIA세계내구선수권대회 4라운드의 결과로 인해, 페라리는 도요타와의 격차를 19 포인트로 좁히며 메뉴팩처러 순위에서 2위를 기록하고 있다.</p>
<p>존 엘칸(John Elkann) 페라리 회장은 특별 축사를 통해 “오늘은 페라리의 모든 이들에게 바치고 싶은 잊을 수 없는 날이며 50년 만에 복귀한 내구 레이스 톱 클래스, 그것도 페라리에게 매우 특별한 르망에서 포디움 정상에 다시 서게 돼 너무 자랑스럽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24시간이라는 긴 경주 시간, 예측할 수 없는 날씨, 그리고 뛰어난 경쟁자 등 어려운 조건에서 전체 팀이 이룬 오늘의 결과는 저희 모두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며 “열정과 기쁨을 담아 페라리에 놀라운 승리를 안겨준 모든 팀 동료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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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CEO,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학생들과 만남의 시간 가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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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Jun 2023 01:40: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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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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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 페라리가 교육 관련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한국의 유망한 차세대 공학도들과 만남의 시간을 마련했다. 페라리 CEO 베네데토 비냐는 6월 1일부터 4일까지 아시아 최초로 열린 ‘우니베르소 페라리’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했다. 그리고 그는 전시 첫째날인 6월 1일,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학생 10명을 행사가 열리는 동대문디자인 플라자(DDP)로 초청했다. ‘우니베르소 페라리’는 혁신과 도전을 거듭해 온 페라리의 정체성과 헤리티지를 보여주는 몰입형 전시다. 이번 행사에 서는 페라리의 가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2_서울대학교-공과대학-학생-간담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496" alt="사진2_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학생 간담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2_서울대학교-공과대학-학생-간담회.jpg" width="800" height="450" /></a></p>
<p>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 <b>페라리</b>가 교육 관련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한국의 유망한 차세대 공학도들과 만남의 시간을 마련했다.</p>
<p>페라리 CEO 베네데토 비냐는 6월 1일부터 4일까지 아시아 최초로 열린 ‘우니베르소 페라리’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했다. 그리고 그는 전시 첫째날인 6월 1일,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학생 10명을 행사가 열리는 동대문디자인 플라자(DDP)로 초청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3_서울대학교-공과대학-학생-간담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497" alt="사진3_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학생 간담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3_서울대학교-공과대학-학생-간담회.jpg" width="800" height="450" /></a></p>
<p>‘우니베르소 페라리’는 혁신과 도전을 거듭해 온 페라리의 정체성과 헤리티지를 보여주는 몰입형 전시다. 이번 행사에 서는 페라리의 가장 아이코닉한 스포츠카 및 F1 레이스카, 그리고 한국에서 처음 선보인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Ferrari Roma Spider)’를 포함한 최신 라인업이 전시됐다.</p>
<p>행사에 초청된 학생들은 전시회를 둘러본 후 간담회에 참석해 비냐와 대화를 나눴다. 간담회는 혁신, 기술, 지속가능성 을 주제로 페라리와 자동차 산업의 미래에 대해 질의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4_페라리-CEO_베네데토-비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494" alt="사진4_페라리 CEO_베네데토 비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4_페라리-CEO_베네데토-비냐.jpg" width="800" height="450" /></a></p>
<p>지속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대해 베네데토 비냐는 “이제는 자동차의 ‘성능’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때”라며 자동차의 성능을 구현하기 위한 과정 속에서 탄소발자국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고민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이어서 그는 “페라리는 탄소발자국의 효율적 관리 방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를 추진하기 위한 기폭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참고로 페라리는 203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이탈리아 마라넬로 제조 시설에 연료전지공장 및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구축하고 재생 알루미늄을 활용하는 등 비전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적극적으로 이행하는 중이다. 비냐는 “페라리의 이 모든 과정들은 ‘지속가능성’이 산업적 화두일 뿐만 아니라 환경보호를 위한 구체적이고 측정가능한 개념임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고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1_서울대학교-공과대학-학생-간담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495" alt="사진1_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학생 간담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1_서울대학교-공과대학-학생-간담회.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학생 중 일부는 올해 하반기 중 이탈리아 마라넬로에 있는 페라리 본사에 초청되어 제조 시설을 견학하게 될 예정이다. 페라리는 이와 같이 차세대 인재들이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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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니베르소 페라리’ 아시아 최초로 오늘 한국서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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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un 2023 04:26:1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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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의 세계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몰입형 전시 ‘우니베르소 페라리(Universo Ferrari)’가 오늘부터 나흘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다. 이번 ‘우니베르소 페라리’는 전 세계에서 이탈리아와 호주에 이어 세 번째, 그리고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한국에서 열린다. ‘우니베르소 페라리’는 혁신과 도전을 거듭해 온 페라리의 정체성과 헤리티지를 보여줄 수 있도록 다양한 테마별 공간으로 구성됐다. 페라리의 가장 아이코닉한 스포츠카 모델 및 F1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7_페라리-로마-스파이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88" alt="7_페라리 로마 스파이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7_페라리-로마-스파이더.jpg" width="800" height="450" /></a></p>
<p>페라리의 세계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몰입형 전시 ‘우니베르소 페라리(Universo Ferrari)’가 오늘부터 나흘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다. 이번 ‘우니베르소 페라리’는 전 세계에서 이탈리아와 호주에 이어 세 번째, 그리고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한국에서 열린다.</p>
<p>‘우니베르소 페라리’는 혁신과 도전을 거듭해 온 페라리의 정체성과 헤리티지를 보여줄 수 있도록 다양한 테마별 공간으로 구성됐다. 페라리의 가장 아이코닉한 스포츠카 모델 및 F1 레이스카, 그리고 지난 3월 글로벌 출시한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Ferrari Roma Spider)’를 포함한 최신 라인업 등 19대의 차량과 3대의 프로토타입 모델을 비롯, 총 22대의 상징적인 페라리 모델들이 전시된다. 본 전시는 1시간가량의 도슨트 투어로 진행되며, 일부 테마 공간에서는 이탈리아 본사에서 방한한 담당자가 도슨터로 직접 참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7-2_페라리-로마-스파이더-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89" alt="7-2_페라리 로마 스파이더 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7-2_페라리-로마-스파이더-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전시의 메인 행사로 페라리의 새로운 컨버터블 스포츠카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의 코리아 프리미어가 진행됐다. 본 행사에는 베네데토 비냐(Benedetto Vigna) 페라리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해 엔리코 갈리에라(Enrico Galliera) 페라리 최고마케팅책임자(CMO), 디터 넥텔(Dieter Knechtel) 페라리 극동 및 중동지역 총괄 지사장, 그리고 김광철 FMK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p>
<p>페라리 로마 스파이더는 ‘새로운 달콤한 인생(La Nuova Dolce Vita)’이라는 페라리 로마의 콘셉트를 도시 경계 너머로 확장함으로써, 우아하고 편안한 오픈톱 주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차량이다. 페라리 로마의 V8 2+ 콘셉트의 비율과 볼륨, 사양을 계승하면서 54년 만에 페라리 프론트 엔진 차량에 혁신적인 소프트톱(soft-top)을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6_퍼스널라이제이션-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87" alt="6_퍼스널라이제이션 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6_퍼스널라이제이션-존.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에 더해 이번 행사에는 베네데토 비냐 페라리 CEO가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소속 대학원생들을 초청해 혁신, 기술,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자동차 산업의 미래에 대해 토론하고, 혁신의 관점에서 페라리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p>
<p>엔리코 갈리에라 페라리 CMO는 “한국은 페라리에게 매우 중요한 시장으로, 페라리만의 특별한 전시를 한국에서 개최하는 것이 고객 그리고 팬분들께서 보내주신 열정과 지원에 감사를 전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했다”면서, “‘우니베르소 페라리’ 전시를 서울에서 개최함으로써, 관람객들이 페라리의 가족이 된다는 것의 의미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5-1_최신-라인업-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86" alt="5-1_최신 라인업 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5-1_최신-라인업-존.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이번 전시는 오늘부터 6월 3일(토)까지 고객 행사로 진행되며, 마지막 날인 6월 4일(일)에는 일반 대중에게 공개된다. 퍼블릭 데이 티켓은 지난 5월 15일 온라인 판매 시작 이후 1분만에 매진되며 본 행사에 대한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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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니베르소 페라리’ 아시아 최초 한국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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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May 2023 06:35:4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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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 페라리가 오는 6월 1일(목)부터 6월 4일(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울러 페라리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몰입형 전시 ‘우니베르소 페라리(Universo Ferrari)’를 개최한다.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페라리의 정체성과 헤리티지를 보여줄 수 있도록 다양한 테마 공간으로 구성되며, 브랜드의 가장 아이코닉한 스포츠카 모델 및 레이스카, 그리고 최신 라인업이 전시된다. 특히 전시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우니베르소-페라리.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007" alt="우니베르소 페라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우니베르소-페라리.png" width="800" height="450" /></a></p>
<p>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 <b>페라리</b>가 오는 6월 1일(목)부터 6월 4일(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울러 페라리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몰입형 전시 <b>‘</b><b>우니베르소</b><b> </b><b>페라리</b><b>(Universo Ferrari)’</b>를 개최한다.</p>
<p>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페라리의 정체성과 헤리티지를 보여줄 수 있도록 다양한 테마 공간으로 구성되며, 브랜드의 가장 아이코닉한 스포츠카 모델 및 레이스카, 그리고 최신 라인업이 전시된다. 특히 전시의 메인 이벤트로 혁신적인 소프트톱을 탑재한 ‘<b>페라리</b><b> </b><b>로마</b><b> </b><b>스파이더</b><b>(Ferrari Roma Spider)</b>’가 국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p>
<p>전시가 시작되는 ‘<b>레이싱</b><b>(Racing)</b>’존에서는 모터스포츠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팀 ‘스쿠데리아 페라리’가 2006시즌 F1에 출전했던 역사적인 경주차 ‘248 F1’이 전시되며, 1929년 창단 이후 수많은 경기를 통해 쌓아온 강력한 레이싱 헤리티지에 대한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다.</p>
<p>이어지는 ‘<b>클래시케</b><b>(Ferrari Classiche)</b>’존에서는 ‘페라리 250 GT’, ‘F40’, ‘엔초 페라리’를 비롯한 페라리의 아이코닉한 모델을 세심하게 복원하고 인증하는 페라리 클래시케 프로그램을 통해 시대를 초월한 최상의 가치를 유지 중인 차량들을 만나볼 수 있다.</p>
<p>이와 함께 ‘<b>커뮤니티</b><b>(Community)</b>’존에서는 ‘코르세 클리엔티(Corse Clienti)’와 ‘컴페티치오니 GT(Competizioni GT)’ 등 모터스포츠 입문을 위한 페라리만의 독자적인 고객 레이싱 프로그램과 함께 ‘488 챌린지 에보’ 및 ‘488 GT 모디피카타’를 비롯한 전용 레이스카가 전시된다.</p>
<p>다음으로 ‘<b>테일러</b><b> </b><b>메이드</b><b>(Tailor Made)</b>’존에서는 무한대에 가까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페라리 테일러 메이드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와 함께 ‘몬자 SP2’, ‘812 컴페티치오네’ 등 고객의 개성과 취향을 반영해 제작된 특별한 한정판 모델들을 확인할 수 있다.</p>
<p>이어지는 ‘<b>최신</b><b> </b><b>라인업</b><b>(Current Range)</b>’존에서는 지난해 국내에 출시된 ‘푸로산게’와 ‘296 GTS’를 포함한 브랜드의 최신 제품군이 전시된다. 이와 함께 지난 3월 글로벌 출시된 페라리의 새로운 컨버터블 모델,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가 국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본 모델은 페라리 로마의 V8 2+ 콘셉트의 비율과 볼륨, 사양을 계승함과 동시에 54년만에 페라리 프론트 엔진 차량에 다시 등장한 혁신적인 소프트톱(soft-top)을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p>
<p>우니베르소 페라리 전시는 6월 1일(목)부터 6월 3일(토)까지 고객 행사로 진행되며, 마지막 날인 6월 4일(일)에는 일반 대중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퍼블릭 데이 티켓은 오는 5월 15일(월)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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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고객 초청 시승행사 ‘에스페리엔자 페라리 296 GTS’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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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May 2023 06:54: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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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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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 페라리가 지난 9일(화)부터 10일(수)까지 양일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한 고객 초청 시승행사 ‘에스페리엔자 페라리 296 GTS(Esperienza Ferrari 296 GTS)’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에스페리엔자 페라리는 고객들이 최근에 출시된 페라리 차량을 경험할 수 있는 페라리만의 독특한 시승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페라리 최초로 V6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를 장착한 PHEV 컨버터블 스포츠카 ‘296 GTS’의 트랙 시승 기회를 국내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1_에스페리엔자-페라리-296-GTS.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983" alt="1_에스페리엔자 페라리 296 GT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1_에스페리엔자-페라리-296-GTS.jpg" width="800" height="450" /></a></p>
<p>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 <b>페라리</b>가 지난 9일(화)부터 10일(수)까지 양일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한 고객 초청 시승행사 ‘<b>에스페리엔자</b><b> </b><b>페라리</b><b> 296 GTS(Esperienza Ferrari 296 GTS)</b>’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p>
<p>에스페리엔자 페라리는 고객들이 최근에 출시된 페라리 차량을 경험할 수 있는 페라리만의 독특한 시승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페라리 최초로 V6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를 장착한 PHEV 컨버터블 스포츠카 ‘296 GTS’의 트랙 시승 기회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약 50명이 참여한 본 프로그램은 이탈리아 본사의 철저한 교육 과정을 이수한 전문 인스트럭터의 제품 설명 및 주행 체험으로 이뤄졌다. 참가자들은 페라리 컨버터블 역사상 처음으로 120° V6 터보엔진이 탑재된 296 GTS를 트랙에서 주행하며 한 차원 높은 수준의 운전의 즐거움을 경험해 볼 수 있었다.</p>
<p>296 GTS는 120° V6 터보엔진(663마력)과 전기모터(167마력), 후륜구동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결합으로 최고출력 830마력을 발휘한다. 여기에 페라리만의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된 경량 알루미늄 소재의 RHT(Retractable Hard Top, 접이식 하드톱)를 장착해 주행의 생생함과 스릴을 배가한 것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2_에스페리엔자-페라리-296-GTS.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984" alt="2_에스페리엔자 페라리 296 GT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2_에스페리엔자-페라리-296-GTS.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트랙 시승 대기 시간 동안에는 쌍둥이 쿠페 모델인 ‘296 GTB’로 용인 스피드웨이 주변의 공도를 주행하는 기회를 제공, 페라리 V6 하이브리드 아키텍처가 선사하는 또 다른 차원의 운전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었다.</p>
<p>FMK의 페라리 브랜드 총괄 김진영 이사는 “한계 상황뿐만 아니라 일상 주행에서도 순수한 감성을 보장하는, ‘운전의 재미’라는 개념을 완벽히 재정의한 296 GTS의 주행 경험을 국내 고객 분들께 처음으로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고객들이 페라리를 기다리는 시간도 소유하는 시간만큼 특별하게 만들어 드릴 수 있도록 보다 차별화된 특별한 고객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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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지역 신재생 에너지 커뮤니티를 위한 태양광 발전소 설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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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May 2023 18:23: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태양광 발전소]]></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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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가 이탈리아 피오라노 및 마라넬로 지역의 신재생 에너지 커뮤니티(Renewable Energy Community, 이하 REC)를 위한 태양광 발전소 설립을 위해 에넬엑스(Enel X)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페라리 에너지 커뮤니티(The Ferrari Energy Community)는 이탈리아 최초로 기업이 지역 사회를 후원하는 REC가 될 예정이다. 페라리는 본 프로젝트를 통해 2023년 12월까지 피오라노 서킷에 인접한 페라리 소유의 미사용 토지 10,000 m2 에 약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_페라리-피오라노-서킷-인접-태양광-발전소-부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826" alt="사진_페라리 피오라노 서킷 인접 태양광 발전소 부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_페라리-피오라노-서킷-인접-태양광-발전소-부지.jpg" width="800" height="450" /></a></p>
<p>페라리가 이탈리아 피오라노 및 마라넬로 지역의 신재생 에너지 커뮤니티(Renewable Energy Community, 이하 REC)를 위한 태양광 발전소 설립을 위해 에넬엑스(Enel X)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페라리 에너지 커뮤니티(The Ferrari Energy Community)는 이탈리아 최초로 기업이 지역 사회를 후원하는 REC가 될 예정이다. 페라리는 본 프로젝트를 통해 2023년 12월까지 피오라노 서킷에 인접한 페라리 소유의 미사용 토지 10,000 m<sup>2</sup> 에 약 1MWp의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설립한다는 계획이다.</p>
<p>피오라노와 마라넬로 지역의 모든 공공 및 민간 단체는 페라리 REC의 회원이 될 수 있다. 시민, 기관, 상업 시설 및 공장들은 모두 발전소에서 생산된 재생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으며, 재생 에너지 프로슈머로서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예를 들어, 지붕에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추가로 설치하거나 연결하게 되면 프로젝트의 긍정적인 영향을 더함으로써 자신은 물론 지역 사회의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p>
<p>REC는 단일축 추적기와 초고성능 양면 태양광 패널을 이용한 에넬엑스의 신재생 에너지 솔루션에 의해 에너지를 공급받을 예정이며 환경 및 사회 경제적인 측면 모두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된다. 환경적인 면에서 보자면, &#8216;제로 마일(zero-mile)&#8217; 재생 가능 에너지를 공유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분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에너지 낭비를 방지할 수 있다. 피오라노의 새 발전소는 20년간 평균 약 1,500 MWh의 에너지를 생산하게 되며, 연간 약 450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소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사회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에너지 커뮤니티가 회원들의 에너지 비용을 실질적으로 줄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p>
<p>페라리 CEO 베네데토 비냐는, “지속가능성은 우리의 최우선 과제다. 2030년까지 탄소 중립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더 큰 변화를 촉진하는 역할을 해낼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8220;페라리 에너지 커뮤니티는 산업과 지역사회가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구체적 사례이자 이탈리아 에너지 시스템에 중대한 이익을 가져올 수 있는 모델이다. 페라리 에너지 커뮤니티의 확장성과 복제성은 시민과 기업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탈산소화 과정을 가속화 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p>
<p>REC는 페라리의 지속가능성 전략 하에 추진되고 발전된 또 하나의 프로젝트다. 페라리의 지속가능성 전략은 과학적 접근과 최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페라리는 본 전략 하에 2022년 마라넬로에 1 MW규모의 연료전지공장과 450 kWp급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으며, 2023년에는 2 MW의 패널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페라리는 에너지와 소재의 효율적인 사용을 위해 직원들이 제안한 많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채택하고 있다. 2022년 태양광 발전소를 통해 페라리는 제조 과정에서 자동차 한 대당 약 5%의 에너지 소비를 감축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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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푸로산게 ∙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 카 디자인 어워드 2023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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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pr 2023 08:51: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category><![CDATA[푸로산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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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 푸로산게가 카 디자인 어워드(Car Design Award) 2023 에서 최고의 양산차(Best Production Car) 상을 수상했다. 카 디자인 어워드는 이탈리아 매거진 오토앤디자인(Auto&#38;Design) 주최로 1984년부터 시작된 권위있는 자동차 디자인상이다. 오토앤디자인을 포함해 총 11명의 전 세계 주요 자동차 매거진 전문기자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매년 자동차 디자인 발전에 큰 기여를 한 프로젝트를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 시상식은 4월 17일 밀라노 디자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페라리-푸로산게_카-디자인-어워드-2023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498" alt="페라리 푸로산게_카 디자인 어워드 2023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페라리-푸로산게_카-디자인-어워드-2023_1.jpg" width="800" height="450" /></a></p>
<p>페라리 푸로산게가 카 디자인 어워드(Car Design Award) 2023 에서 최고의 양산차(Best Production Car) 상을 수상했다.</p>
<p>카 디자인 어워드는 이탈리아 매거진 오토앤디자인(Auto&amp;Design) 주최로 1984년부터 시작된 권위있는 자동차 디자인상이다. 오토앤디자인을 포함해 총 11명의 전 세계 주요 자동차 매거진 전문기자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매년 자동차 디자인 발전에 큰 기여를 한 프로젝트를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 시상식은 4월 17일 밀라노 디자인 위크의 일환으로 ADI 디자인 뮤지엄에서 개최됐다.</p>
<p>심사위원단은 선정 이유에 대해 “푸로산게는 균형 잡힌 비례감으로 실제보다 훨씬 콤팩트해 보인다. 또한 미학적으로 아름답고 정교한 도어 오프닝 시스템으로 인해 접근성, 탑승 공간, 편의성이 동급 최고 수준이다. 의심할 바 없이 페라리는 비슷한 크기의 하이엔드 모델 중 단연 돋보이는 차량이다”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페라리-스타일링-센터_카-디자인-어워드-20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497" alt="페라리 스타일링 센터_카 디자인 어워드 20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페라리-스타일링-센터_카-디자인-어워드-2023.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플라비오 만조니가 이끄는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 팀은 카 디자인 어워드 2023에서 브랜드 디자인 언어(Brand Design Language) 부문도 수상했다. 페라리의 디자이너 팀은 브랜드의 공식 언어로 페라리가 생산하는 모든 차량에 최고 수준의 일관성과 다양성을 부여한 점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페라리 최고 디자인 책임자인 플라비오 만조니는 “이번 수상은 팀의 모든 구성원이 열정을 부채질하고 새로운 창의적 자극을 끊임없이 탐색하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수상 의미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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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푸로산게와 페라리 비전 그란 투리스모, 2023 레드닷 어워드서 ‘베스트 오브 베스트’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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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pr 2023 08:43: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category><![CDATA[푸로산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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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가 세계적 권위의 레드닷 어워드(Red Dot Awards) 역사상 최초로 두 개 부문에서 최고의 영예를 차지했다. 페라리 푸로산게(Ferrari Purosangue)와 페라리 비전 그란 투리스모(Ferrari Vision Gran Turismo)는 각각 제품 디자인 및 혁신 제품 부문에서 ‘베스트 오브 베스트(Best of the Best)’를 수상했으며 페라리 최초 PHEV V6스파이더 모델, 296 GTS도 레드닷 어워드를 수상했다. 산업 디자인 분야에서 가장 중요하고 권위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1_레드닷-어워드_페라리-푸로산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337" alt="1_레드닷 어워드_페라리 푸로산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1_레드닷-어워드_페라리-푸로산게.jpg" width="800" height="450" /></a></p>
<p>페라리가 세계적 권위의 레드닷 어워드(Red Dot Awards) 역사상 최초로 두 개 부문에서 최고의 영예를 차지했다. <b>페라리</b><b> </b><b>푸로산게</b><b>(Ferrari Purosangue)</b>와 <b>페라리</b><b> </b><b>비전</b><b> </b><b>그란</b><b> </b><b>투리스모</b><b>(Ferrari Vision Gran Turismo)</b>는<b> </b>각각 제품 디자인 및 혁신 제품 부문에서 ‘베스트 오브 베스트(Best of the Best)’를 수상했으며 페라리 최초 PHEV V6스파이더 모델, <b>296 GTS</b>도 레드닷 어워드를 수상했다.</p>
<p>산업 디자인 분야에서 가장 중요하고 권위있는 디자인 상 중 하나인 레드닷 어워드는 세계 최고 디자이너 작품의 우수성과 혁신성을 기리기 위해 지난 1955년부터 시작되었다. 올해 시상식은 6월 19일, 독일 에센 (Essen)에서 개최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2_레드닷-어워드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338" alt="2_레드닷 어워드_ 페라리 비전 그란 투리스모"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2_레드닷-어워드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jpg" width="800" height="450" /></a></p>
<p>페라리는 2015년부터 지금까지 총 26개의 레드닷 어워드를 수상했다. 이는 레드닷 어워드 69년 역사상 어떤 자동차 제조업체도 달성하지 못한 기록이다. 특히 페라리는 가장 권위있는 ‘베스트 오브 베스트’를 지난 9년 연속 차지했다. FXX-K, 488 GTB, J50, 포르토피노(Portofino), 몬자SP1(Monza SP1), SF90 스트라달레(SF90 Stradale), 페라리 데이토나 SP3(Ferrari Datona SP3)에 이어 올해는 페라리 푸로산게와 페라리 비전 그란 투리스모가 매혹적인 디자인으로 베스트 오브 베스트에 선정됐다.</p>
<p>이번 수상을 통해 플라비오 만조니(Flavio Manzoni)가 이끄는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의 가치와 우수성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는 페라리 차량을 한 단계 더 진화 시킬 뿐 아니라 페라리 DNA의 기본 요소인 ‘미학’과 ‘기능’ 사이의 공생 관계를 해치지 않으면서, 페라리 차량을 독특하게 만드는 첨단 솔루션을 고안해 오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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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혁신적인 소프트톱을 탑재한 컨버터블 모델,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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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Mar 2023 08:27: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로마 스파이더]]></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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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가 모로코 마라케시(Marrakesh)에 위치한 엘바디 궁(El Badi Palace)에서 페라리의 최신작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를 전격 공개했다. 페라리 로마의 컨버터블 버전인 이 차량은 페라리 로마의 V8 2+콘셉트의 비율과 볼륨, 사양을 계승하고 있다. 그러나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를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소프트톱(soft-top)이다. 이 솔루션은 1969년 365 GTS4에 채택된 지 54년만에 페라리 프론트 엔진 차량에 다시 등장했다. 시대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errari_Roma_Spider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39" alt="Ferrari_Roma_Spider_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errari_Roma_Spider_4.jpg" width="800" height="450" /></a></p>
<p>페라리가 모로코 마라케시(Marrakesh)에 위치한 엘바디 궁(El Badi Palace)에서 페라리의 최신작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를 전격 공개했다. 페라리 로마의 컨버터블 버전인 이 차량은 페라리 로마의 V8 2+콘셉트의 비율과 볼륨, 사양을 계승하고 있다. 그러나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를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소프트톱(soft-top)이다. 이 솔루션은 1969년 365 GTS4에 채택된 지 54년만에 페라리 프론트 엔진 차량에 다시 등장했다.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과 뛰어난 성능을 가진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는 즐거움을 추구했던 세련된 이탈리아인들의 1950-60년대 라이프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차량이라 할 수 있다.</p>
<p>소프트톱에는 세련된 비스포크 패브릭과 그에 대비되는 스티치 등 매우 광범위한 개인화 옵션이 제공된다. 기능 측면을 보면, 소프트톱은 13.5초 만에 개폐되며 주행속도 60km/h까지 작동된다. 소프트톱이 콤팩트하게 설계되었기 때문에 트렁크 공간은 더 넓어졌으며 차량도 보다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신규 특허 받은 윈드 디플렉터는 뒷좌석의 등받이에 통합되어 있는데, 이는 중앙 터널에 있는 버튼으로 작동할 수 있어 실내 공간을 전혀 차지하지 않으면서도 탑승자가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p>
<p>페라리 로마 스파이더는 페라리 로마의 우수한 동역학 특성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소프트톱뿐 아니라 100% 알루미늄을 적용한 섀시 그리고 4년 연속 올해의 엔진(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상을 수상한 620마력(cv)의 페라리 V8엔진 덕분에 동급 최고의 출력 대 중량비(2.5 kg/cv)를 보여준다. 이 엔진은 편안한 주행감, 뛰어난 기계적 효율성, 빠른 변속 시간으로 유명한 페라리의 8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DCT)와 결합되어 있다.</p>
<p>페라리 로마 스파이더는 운전하기 쉬울 뿐만 아니라 매우 역동적이며 반응성이 뛰어나다. 일상적인 운전이나 장거리 여행 등 어떤 상황에서도 완벽한 동반자가 되어준다. 물론 언제나 흥분을 불러일으키는 페라리 V8의 사운드트랙은 멋진 배경음악이 되어 운전의 즐거움을 한껏 높인다. 후방 좌석을 통한 해치가 있어 더 큰 물품을 운반할 수 있는 동급 카테고리 최대 사이즈의 트렁크, Android Auto® 및 Apple CarPlay® Wi-Fi를 통한 무선 연결 기능 등 이 차를 폭넓게 사용할 수 있는 다수의 기능들이 내장돼 있다. 넥 워머가 옵션으로 제공되는, 18단계로 조정 가능한 인체공학적 열선 시트도 이에 포함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errari_Roma_Spider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36" alt="Ferrari_Roma_Spider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errari_Roma_Spider_1.jpg" width="800" height="450" /></a></p>
<p><b>스타일</b><b></b></p>
<p>페라리 로마 스파이더는 플라비오 만조니가 이끄는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가 디자인했다. 이 차는 “새로운 달콤한 인생(La Nuova Dolce Vita)”라는 콘셉트를 도시 경계 너머로 확장 시켜, 우아하고 편안한 오픈톱 주행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2+ 스파이더인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는 세련된 패브릭 소프트톱을 자랑한다. 단순히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아하게 흐르는 실루엣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쿠페의 완벽한 비율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p>
<p>쿠페의 테이퍼링과 패스트백은 재설계됐다. 리어스크린을 소프트톱과 통합해 오픈톱 상태에서 리어스크린이 토너 커버(tonneau cover) 아래로 접혀 들어갈 수 있도록 만들었다. 원래 페라리 로마가 가지고 있던 스타일링 테마는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에서 루프의 베이스를 따라 흐르는 차체 컬러 밴드가 되었다. 이 컬러 밴드는 탄소 섬유 액티브 스포일러를 루프 및 리어스크린과 분리함으로써, 토너 커버를 전체 디자인에 매끄럽게 통합시켰다. 소프트톱을 내리면 액티브 스포일러가 뒷좌석 그리고 헤드레스트와 시각적으로 연결된다.</p>
<p>대부분의 컨버터블에서 사용되는 일반적인 기본 패브릭과는 달리,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의 소프트톱에는 신소재가 적용됐다. 특수 직물을 채택하고 이를 위한 컬러 조합을 개발해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가 가진 우아함과 스포티함을 부각시켰다. 또한 네 가지 컬러 팔레트를 활용해 투톤으로 직조된 비스포크 마감은 고상하면서도 오트쿠튀르한 특성을 보인다.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 전용으로 개발되어 옵션으로 제공되는 테크니컬 패브릭은 스포티하면서도 정교한 매력을 선사한다. 혁신적인 직조 방법을 통해 탄생한, 보는 각도마다 색깔이 변하는 레드 컬러는 루프의 3D 효과를 더욱 부각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errari_Roma_Spider_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43" alt="Ferrari_Roma_Spider_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errari_Roma_Spider_8.jpg" width="800" height="450" /></a></p>
<p><b>외관</b><b></b></p>
<p>페라리 로마 스파이더의 외관 스타일은 깔끔한 디자인 그리고 다양한 요소 간의 완벽한 균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조화로운 비율, 순수함과 우아함을 겸비한 볼륨감은 페라리 프론트 엔진 GT의 전통을 계승하고 있다. 즉, 고전적인 비례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세련되면서도 현대적인 스타일을 창조해냈다는 뜻이다.</p>
<p>길게 뻗은 프론트 보닛은 측면의 실루엣을 강조해 차체를 날렵하고 역동성 있게 만든다. 절제된 느낌의 널찍한 자동차 전면부는 마치 하나의 금속 덩어리를 조각한 것처럼 보이며, 이로 인해 오버행과 샤크 노즈 효과를 만들어내고 있다.</p>
<p>보닛과 물결 모양의 윙은 하나로 연결되어 페라리의 전통적인 스타일과 자연스레 조화를 이룬다. 디자이너들은 차량의 미니멀한 우아함을 유지하기 위해 통풍구나 불필요한 디테일을 제거했다. 실제로, 론칭 컨피규레이션에는 1950년대 로드카에 적용된 방식을 반영해 스쿠데리아 페라리 사이드 실드를 포함시키지 않았다.</p>
<p>엔진은 천공 처리를 한 표면으로 냉각되며, 반드시 필요한 곳에는 새롭게 해석된 콘셉트의 그릴이 장착됐다. 이 독특한 솔루션은 차체와 동일한 색상으로 마감되어 스타일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프론트 그릴의 가장자리는 두 개의 가로줄 형태로 된 풀-LED 헤드라이트로 이어지며, 헤드라이트는 차량 전면에 강한 개성을 부여한다. 헤드라이트는 차의 내부 구조를 암시하는 수평 형태의 DRL(주간주행등) 스트립을 통과하며, 차체에 긴장감을 주는 요소로 작용한다.</p>
<p>패스트백 캐빈은 콤팩트하고 차량 후방에 가깝게 위치해 있으며, 디자이너들이 시그니처 페라리 테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탄생한 놀더 아래부분에서 끝이 난다. 1950-60년대 페라리 차량의 특징인 긴 리어 오버행 역시 새로운 비례감으로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에 적용되어, 리어 액슬을 감싸 안는 형태로 낮고 콤팩트하게 설계되었다. 랩어라운드 테일은 트랜섬 스타일로 순수함과 모던함을 부각했다. 기술의 발전으로 테일 라이트 어셈블리의 규격을 줄일 수 있게 됨으로써 미니멀하고 아이코닉한 디자인이 탄생했다. 차량의 후방은 펜스와 배기 테일파이프가 통합된, 콤팩트한 사이즈의 공기역학적 디퓨저로 완성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errari_Roma_Spider_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45" alt="Ferrari_Roma_Spider_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errari_Roma_Spider_10.jpg" width="800" height="450" /></a></p>
<p><b>캐빈</b><b> </b></p>
<p>페라리 로마 스파이더의 캐빈은 페라리 로마에 도입된 볼륨과 형태가 동일하게 적용됐다. 운전석과 조수석의 분리된 두 공간은 1970년대 페라리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듀얼 콕핏(dual cockpit) 콘셉트가 한층 진화된 형태라 할 수 있다. 혁신적인 외관의 듀얼 콕핏은 대시보드에 적용된 철학을 캐빈 전체로 확장시켜 탄생했다. 그 결과, 운전석과 조수석을 감싸며 두개의 뒷좌석까지 확장되고 통합된 두개의 모듈이 시선을 사로잡는다.</p>
<p>페라리 로마 스파이더의 캐빈은 거의 대칭적인 구조로, 공간과 기능적 요소가 유기적으로 배분되어 있다. 그 결과 동승자는 마치 운전자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캐빈 내 다양한 요소들은 질감적으로 연속성을 가지며, 전체적으로 조각작품과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p>
<p>부피감을 줄이고 가장자리를 따라 파이프로 강조한 두 개의 콕핏은 랩어라운드 구조로 에워싸여져 있다. 이 두 개의 콕핏은 대시, 도어, 뒷좌석과 터널까지 유기적으로 통합하면서, 대시보드에서부터 뒷좌석까지 쭉 뻗어 있다. 이처럼 캐빈은 하위 어셈블리의 집합체가 아닌, 각각의 요소들이 유기적으로 개발되어 완성된 구조라 할 수 있다.</p>
<p>페라리 로마 스파이더의 디지털 계기판은 주변의 구조물과 마치 단일체처럼 연결되어 있으며, 대시에서 자연스럽게 뻗어 나온, 눈부심 방지 기능이 있는 비너클에 의해 보호되고 있다. 이 기술은 페라리 로마에서 파생되었다. 또한 조수석에는 운전 정보를 공유 받을 수 있는 디스플레이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두개의 콕핏 사이에 있는 8.4인치 중앙 디스플레이는 대시보드와 터널 가운데 부분적으로 떠 있는데 여타의 인포테인먼트 및 실내 온도 조절 기능이 탑재돼 있다.</p>
<p>F1 기어박스 컨트롤은 아이코닉한 기어 레버 게이트를 레퍼런스로 삼아 모던한 금속 플레이트로 완성했다. 본 장치는 운전자의 손이 쉽게 닿고 볼 수 있도록 터널 중앙에 비스듬히 배치돼 있다.</p>
<p>스티어링휠의 HMI는 스포크 위에 터치 컨트롤이 있었던 페라리 로마 버전에서 더욱 다듬어지고 세련되졌다. 왼쪽 스포크에는 운전자가 어떤 것을 사용해야 하는지 쉽게 감지할 수 있도록 오목하게 들어간 터치 컨트롤을 배치했다. 오른쪽 스포크에 있는 트랙 패드도 개선되어, 스와이프하기 쉽도록 역시 오목하게 설계됐다. 이러한 솔루션들은 운전자가 제어장치가 어디 있는 지 쉽게 알 수 있도록 돕고 있는데, 이는 페라리의 오랜 철학인 “눈은 도로에, 손은 스티어링 휠에(Eyes on the road, hands on the wheel)”와도 일맥상통한다. 엔진 스타트 버튼엔 빨간색 불이 들어와 페라리 트윈 터보가 점화하는 순간의 스릴을 강조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errari_Roma_Spider_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42" alt="Ferrari_Roma_Spider_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errari_Roma_Spider_7.jpg" width="800" height="450" /></a></p>
<p><b>파워트레인</b><b></b></p>
<p>페라리 로마 스파이더는 V8 터보 계열의 엔진을 탑재했다. 페라리의 V8 터보 엔진은 4년 연속 ‘올해의 엔진상(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을 수상했으며, 2018년에는 “지난 20년간 최고의 엔진(Best Engine of the Last 20 Years)”으로 선정된 바 있다. 3,855cc의 파워 유닛은 7,500rpm에서 620cv의 출력을 낼 수 있다. 이는 리터당 161cv의 출력을 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단 1,900rpm에서 토크의 80%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p>
<p>오일 펌프도 진화되어 콜드 스타트 시, 엔진 내부에 오일 압력을 높이는 시간을 70% 단축하고 중간 엔진 속도에서 유량을 증가시켰다. 개선된 오일 펌프는 페라리 로마에도 적용되었는데, 이는 지속적인 연구 개발에 대한 페라리의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p>
<p>모든 페라리 차량과 마찬가지로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도 즉각적인 스로틀 반응을 제공한다. 이는 플랫 플레인 크랭크샤프트, 소형 터빈, 트윈 스크롤 기술, 일체식으로 주조된 배기 매니폴드와 같이 특수한 솔루션들이 채택됐기 때문이다. 플랫 플레인 크랭크샤프트는 유체역학 개선을 위해 크기가 더 줄어들었고 회전 질량도 낮아졌다. 터빈이 소형화되어 관성 모먼트가 작아졌으며, 트윈 스크롤 기술을 통해 각 실린더의 배기 가스를 각각의 스크롤로 유도하고 최고출력을 내기 위해 배기 펄스의 압력을 증가시켰다. 그리고 일체식으로 주조된 배기 매니폴드에는 동일한 길이의 파이프가 장착돼 터빈 내에서의 압력파를 최적화하고 손실을 줄였다.</p>
<p>페라리 로마 스파이더는 페라리가 개발한 제어 소프트웨어인 가변 부스트 매니지먼트(Variable Boost Management)를 장착했다. 이를 통해 선택된 기어에 맞게 토크량을 조정해 전달한다. 또한, 회전수가 증가하면 연료 소비량을 최적화하는 동시에 더욱 강력한 가속감을 제공한다. 차량이 기어를 올릴수록 엔진에 의해 전달되는 토크의 양은 증가하게 되는데 7단 혹은 8단에서는 최대 760Nm까지 올라간다. 이를 통해 고단 기어에서 더욱 길어진 기어비(gear ratio)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연비와 배기가스가 줄어들게 된다. 이와 동시에, 저단 기어에선 회전 범위에서 더 급격한 토크 곡선을 채택할 수 있어 부드럽고 일관된 가속감을 줄 수 있다.</p>
<p>기어박스는 듀얼 클러치 오일 배스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였는데 이는 ‘SF90 스트라달레’에 처음 도입된 8단 기어박스에서 파생되었다. 그러나 눈에 띄는 변경 사항은 더 길어진 기어비와 후진 기어다. 이처럼 새로운 레이아웃과 구성 요소를 통합함으로써 기어박스의 크기와 배치도 최적화되었다.</p>
<p>8단 기어와 최적화된 변속기 효율로 인해 도심 및 고속도로 환경에서 성능의 저하 없이 연료소비량을 감소시킬 수 있었다.  실제로 빠른 속도의 스포티한 주행에서도 이는 눈에 띄게 개선됐다. 이러한 결과는 특수 설계된 디퍼렌셜(슬립 속도를 줄이기 위해 인풋 피니언 축의 중심선이 디퍼렌셜의 중심선과 정렬) 그리고 유체 역학적 효율 손실(오일 스플래싱)을 최소화하기 위한 저점도 오일의 사용 및 드라이 섬프 구성 때문이다.</p>
<p>클러치 모듈은 이전 7단과 비교해 20% 작아졌지만 토크는 35% 증가했다. 기어를 변속할 때는 최대 1,200Nm의 동적 토크가 전달된다. 변속기 소프트웨어는 더욱 강력한 ECU(Electronic Control Unit) 그리고 보다 개선된 엔진 매니지먼트 소프트웨어와의 통합으로 개선됐다. 특히 Start &amp; Stop 기능 사용시 연료 소비와 배출을 줄이는 데에 주의를 기울여 전략을 설계했다.</p>
<p>페라리 엔진은 각각 고유의 사운드트랙을 지닌다.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도 예외는 아니다. 엔진이 동일한 시간에 점화되도록 조정하는 플랫 플레인 크랭크샤프트, 그리고 동일한 길이의 배기 헤더(header)가 사운드를 균일하게 만드는 데 기여한다. 이 스파이더 모델은 페라리 로마의 배기라인 전체를 그대로 도입했는데 이 배기라인은 두 개의 후방 소음장치를 제거함으로써 바이패스 밸브에 대한 새로운 기하학을 적용했다. 연속적이면서 점진적인 바이패스 밸브 컨트롤은 주행 상황에 따른 엔진 소리 및 성능을 부각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errari_Roma_Spider_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40" alt="Ferrari_Roma_Spider_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errari_Roma_Spider_5.jpg" width="800" height="450" /></a></p>
<p><b>공기역학</b><b></b></p>
<p>패브릭 소프트톱을 채택한 것 그리고 소프트톱이 차체 구조에 간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 공기역학 개발의 출발점이 되었다. 페라리 로마의 효율적인 다운포스와 낮은 항력을 유지하기 위해 루프의 라인과 정면 섹션의 곡률은 심층적 수치 분석을 거쳤다.</p>
<p>페라리 로마 스파이더 차체를 개조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모바일 스포일러 구조가 필요했다. 실제로 새로운 모바일 스포일러 디자인은 차량의 스타일링과 새로운 루프 라인을 반영해 섬세하게 다듬어졌다. 페라리 로마와 비슷하지만 이 스포일러 요소들은 차체에 작용하는 종방향 및 횡방향 가속도의 함수로서, 스파이더 모델에 특화되고 보정된 방식으로 접히거나 펼쳐지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세 가지 다른 스포일러 포지션이 결정되며 특히 오픈톱 주행에 맞춰 보정된다.</p>
<p>그 결과,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는 빠른 속도와 핸들링 상황에서 페라리 로마에 버금가는 다운포스를 가지게 되었다. 따라서 차량은 언제나 공기역학적 균형을 유지하면서 일관된 주행 경험을 제공하게 된다. 특히 난기류와 바람 소음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오픈톱 상황에서 실내의 공기역학적 편안함을 높일 수 있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였다.</p>
<p>오픈톱 주행으로 쉽게 전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몇 가지 솔루션들이 채택됐다. 이는 편안함을 위해 콕핏 위에 공기역학적 ‘버블’ 효과를 만들어 이를 차체 표면으로 저절로 이동시키는 기술들이다. 첫 번째, 기류가 분리되는 영역에 위치한 신형 윈드스크린 헤더 레일에 5mm 놀더를 추가했다. 두 번째, 차를 멈추지 않고도 운전자가 펼치거나 접을 수 있는, 특허 받은 오토매틱 윈드 디플렉터를 개발했다. 운전자는 터널에 있는 버튼만 누르면 윈드 디플렉터를 펼칠 수 있다. 그러면 뒷좌석의 등받이(그 자리에 탑승자가 없는 경우)가 앞좌석 탑승자의 머리 뒤쪽으로 회전해 바람이 차량 내부로 들어오는 것을 방지한다.</p>
<p>이러한 구성에서는 일반적으로 차체 후방에서 실내로 유입되는 공기를 편향시켜 탑승자 주변에 고요한 공기 영역을 만들고, 키 큰 운전자의 머리 주변으로 형성되는 난기류를 이전의 2+ 스파이더보다 약 30% 더 감소시킨다. 전개식 윈드 스톱의 공기 투과성을 최적화하기 위해 중심부에 가로로 난 구멍을 뚫어 놓았다. 이 구멍의 각도로 인해 실제 공기역학 덕트 역할을 수행하는데 평면상에서 보면 측면이 점점 좁아지는 형태인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두 가지 구조적 특성이 결합되어 실내로 유입되는, 가장 높은 에너지를 가진 공기의 흐름을 탑승자로부터 멀리 흩어지게 만든다.</p>
<p>윈드 스톱의 중앙에 있는 덕트는 실내로 유입되는 기류의 일부를 뒷좌석 쪽 아래로 편향시켜 느린 기류와 섞이도록 한다. 이것은 실내의 난기류를 효과적으로 감소시키면서 대부분의 에너지를 손실시킨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결과, 탑승자와 특히 탑승자의 머리 주위에 형성되는 버블이 확장되어 오픈톱 상황에서 매우 편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개식 윈드 스톱의 형태, 각도, 투과성은 모두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핵심적인 요소로, CFD(전산유체역학) 시뮬레이션과 수많은 풍동 실험을 통해 개발됐다.</p>
<p>시각적으로 가장 인상적인 다운포스 생성 기능은 차체 상단 뒤쪽에 배치된 액티브 스포일러다. 모바일 스포일러는 차의 라인을 조금도 방해하지 않고 리어 리드에 교묘하게 숨어있다. 특수한 메커니즘 적용으로 세 가지 다른 모드(Low drag – LD, Medium Downforce – MD, High Downforce – HD)로 작동된다.</p>
<p>저속 상황에서 다운포스가 차량 성능에 약간의 영향을 미치는 경우, 스포일러는 LD 포지션으로 이동한다. 이 구성은 차량이 100km/h의 속도에 도달할 때까지 유지된다. 300km/h 이상일 때, 스포일러는 MD 모드에 있다. MD 모드는 고속 주행 시 차량의 성능이 균형잡힐 수 있도록 하고, 부분적으로는 항력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다운포스가 성능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속도 범위에서는 스포일러가 MD 모드로 작동되며, 차량의 종방향 및 횡방향 가속도에 따라 HD 모드로 변경될 지 여부가 결정된다. 임계값은 가변적이며 마네티노 포지션과 연계돼 있다.</p>
<p>MD모드에서 모바일 요소(움직이는 부분)는 리어스크린과 150도의 각도를 이루고 있다. 이 구성에서는 최대 다운포스의 약 30%를 생성하면서도, 증가하는 항력은 1%도 안 된다. 고성능 핸들링이나 제동 상황에서 모바일 요소는 자동으로 HD 모드로 전환해 다운포스를 최대로 생성시킴으로써 드라이빙 스릴을 선사한다. 최대 높이로 펼쳐지는 HD모드에선 리어스크린 표면과 135도의 각도를 이룬다. 시속 250km/h에서 95kg의 다운포스를 생성하면서 항력은 단 4% 늘어나는 데 그친다.</p>
<p>전면 다운포스의 증가는 거의 대부분 한 쌍의 보텍스 제너레이터에서 발생하는 데, 이 보텍스 제너레이터는 F169 S에 맞게 최적화되어 설계됐다. 이 시스템은 집중적이고 일관된 공기 소용돌이를 형성함과 동시에 프론트 휠에서 나오는 기류를 관리한다. 이를 통해 지면효과를 발생시킴으로써 매우 효율적인 다운포스가 생성되게 된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errari_Roma_Spider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38" alt="Ferrari_Roma_Spider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errari_Roma_Spider_3.jpg" width="800" height="450" /></a></b></p>
<p><b>차량동역학</b><b></b></p>
<p>페라리 로마 스파이더의 차량 동역학 개발은 사이드 슬립 컨트롤을 통해 페라리 로마와 동등한 수준의 주행 스릴과 정교한 핸들링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사이드 슬립 컨트롤은 페라리가 개발한 알고리즘을 사용하는데, 이 알고리즘은 사이드 슬립을 즉각적으로 예측해 이를 모든 다양한 온보드 제어 시스템에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이후 이 데이터는 적기에 신속하고 정확한 방식으로 개입해 차량의 핸들링과 주행 스릴을 높이기 위한 조치를 취하게 된다.</p>
<p>이 차량에 탑재된 6.0 버전의 사이드 슬립 컨트롤 시스템(SSC)에는 페라리 다이내믹 인핸서(Ferrari Dynamic Enhancer)를 비롯한 모든 동역학 시스템이 통합되어 있으며, 마네티노의 레이스 포지션에서만 작동된다. FDE는 제어가 필요한 동역학 상황에 맞춰 4개 휠의 캘리퍼에서 유압 브레이크 압력을 신속하게 조정하는 횡방향 동역학 제어 시스템이다. FDE는 코너를 통과하거나 빠져나갈 때 차량의 횡방향 역학을 보다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운전자가 스티어링휠과 스로틀을 더욱 단순하고 직관적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시스템은 기존의 ESC(Electronic Stability Control) 시스템을 보조하는 역할을 한다.</p>
<p>페라리 로마와 마찬가지로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의 마네티노도 레이스 모드를 도입해 차량의 핸들링 및 트랙션 성능에 보다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5가지 주행 모드를 갖췄다. FED기능이 탑재된 레이스 모드는 운전의 즐거움을 한껏 높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errari_Roma_Spider_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47" alt="Ferrari_Roma_Spider_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errari_Roma_Spider_13.jpg" width="800" height="450" /></a></p>
<p><b>섀시와</b><b> </b><b>차체</b><b></b></p>
<p>페라리 로마 스파이더의 섀시는 페라리 로마를 기반으로 했지만, 후면부는 페라리 ‘포르토피노 M’에 사용된 솔루션에서 영감을 받았다. 실(Sill, 문틀)은 기본적으로 중요한 구조적 요소로서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를 위해 특별히 개발되었다. 소프트톱과 A-필러/윈드 스크린 서라운드를 설치하는 데 필요한 요소들도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 전용으로 개발되었다.</p>
<p>차체는 페라리 로마 디자인의 기본 요소를 그대로 따르되, 주로 후면부에 초점을 두어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의 라인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변경 작업이 이뤄졌다. 이를 통해 오픈톱 상태에서도 차량의 우아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고성능 2+ 스파이더 카테고리에서 가장 높은 출력 대 중량비(2.5kg/cv)를 달성하기 위해 차체 중량을 84kg 늘렸음에도 불구하고 차체와 섀시에 대한 비틀림 강성과 빔 강성 수치는 매우 탁월하다. 그 결과,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는 페라리 로마와 동일한 수준의 핸들링과 성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p>
<p>이러한 중량의 증가는 두 가지 요소에 기인한다. 첫째는 탑승자의 편안함을 크게 향상시키는 독특한 통합형 윈드 디플렉터, 둘째는 시각적으로 토너 커버 디자인에 통합되어 보이는 뒷좌석 헤드레스트를 추가했기 때문이다.</p>
<p>오토매틱 패브릭 소프트톱은 다른 스파이더 모델에 탑재된 접이식 하드톱과 동일한 수준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대형 리어 글라스 스크린은 소프트톱 구조에 완벽하게 통합되어 있다. 5단으로 제작된 패브릭은 바람과 도로 소음을 줄여 고속 주행 시에도 조용함을 유지해준다. 개발 과정에서는 소프트톱 특유의 풍선효과를 줄이는 데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였다. 페라리 엔지니어들이 채택한 기술 솔루션은 이러한 부분에서 동급 최고의 성능을 보장한다.</p>
<p>소프트톱 메커니즘은 가벼우면서도 탄력적으로 설계되었다. 최고 60km/h 속도까지 단 13.5초 안에 소프트톱을 접을 수 있는 Z자형 움직임 덕분에 기술 성능의 한계를 한 단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톱이 접혔을 때의 높이는 220mm에 불과하며 이는 동급 카테고리 중 가장 낮은 수치다. 그 결과 넉넉한 트렁크 공간(톱을 펼쳤을 경우 동급 최고 수준의 225리터 용량)을 확보할 수 있었다.</p>
<p>윈드 디플렉터를 확장하는데 사용되는 가스 스프링은 모든 단계의 움직임 혹은 모든 조건에서, 제어된 부드러운 동작을 전달할 수 있도록 정교하게 설계 및 개발되었다. 윈드 디플렉터는 최대 170km/h의 속도까지 오픈할 수 있다. 또한 루프가 안전하게 접히고 펼쳐질 수 있도록 루프를 열 때 자동적으로 속도 제한이 설정된다. 일단 윈드 디플렉터가 펼쳐지면, 오픈톱 상황에서는 어떤 속도에서도 사용 가능하다.</p>
<p>윈드 디플렉터는 실제 등받이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기능도 모두 갖추고 있다. 즉, 뒷좌석에 앉은 승객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표면은 패딩 처리되었고, 앞좌석이 뒤로 밀려나 있을 때도 윈드 디플렉터를 오픈할 수 있다. 중앙 덕트는 양 쪽의 공기 압력을 조절하여 기류의 효율성을 향상시킨다. 윈드 디플렉터의 운동과 무게에 대한 위치를 최적화하기 위해 전체 뒷좌석 및 트렁크 영역에 대한 철저한 연구가 이뤄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errari_Roma_Spider_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44" alt="Ferrari_Roma_Spider_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errari_Roma_Spider_9.jpg" width="800" height="450" /></a></p>
<p>7<b>년</b><b> </b><b>메인터넌스</b><b></b></p>
<p>페라리의 엄격한 품질 기준과 수준 높은 고객 서비스는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를 대상으로 제공되는 7 년 메인터넌스 프로그램에서 잘 드러난다. 모든 페라리 라인업 모델에 적용 가능한 이 프로그램은 차량 구입 후 첫 7 년 내 모든 범위에 걸쳐 정기적인 유지보수 서비스가 제공된다. 스케줄에 따라 제공되는 페라리 유지보수 프로그램은 고객이 수년간 최고의 성능과 안전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독자적인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인증 중고차를 소유한 페라리 오너들에게도 제공된다.</p>
<p>정기 점검(매 2만 km 마다 또는 주행거리 제한 없이 연 1회), 오리지널 부품, 마라넬로에 있는 페라리 트레이닝 센터에서 직접 교육을 받은 직원들이 최신 진단 장비를 이용해 진행하는 정밀 점검은 제뉴인 메인터넌스 프로그램을 통해 받을 수 있는 혜택 중 일부에 불과하다. 이 서비스는 공식 딜러 네트워크 상에 있는 전 세계 모든 페라리 딜러십을 통해 받을 수 있다.</p>
<p>모든 페라리 차량은 뛰어난 성능과 우수성을 가지고 있다. 이 특징을 보존하고자 하는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제뉴인 메인터넌스 프로그램은 애프터 세일즈의 범위를 더욱 확장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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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고객 초청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레이싱 대회 ‘페라리 e-챌린지’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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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Mar 2023 13:42: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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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 페라리가 고객을 대상으로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를 활용해 레이싱 실력을 겨룰 수 있는 e-스포츠 대회, ‘페라리 e-챌린지 코리아(Ferrari e-Challenge Korea)’를 성황리에 마쳤다. 본 프로그램은 페라리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세계적 수준의 원-메이크 레이스인 ‘페라리 챌린지(Ferrari Challenge)’를 e-스포츠 형태로 즐길 수 있게 기획됐다. 지난해 페라리 반포 전시장에 드라이빙 시뮬레이션 센터가 오픈된 이래 올해 2회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1_페라리-e-챌린지-코리아_시뮬레이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12" alt="1_페라리 e-챌린지 코리아_시뮬레이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1_페라리-e-챌린지-코리아_시뮬레이터.jpg" width="800" height="450" /></a></p>
<p>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 <b>페라리</b>가 고객을 대상으로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를 활용해 레이싱 실력을 겨룰 수 있는 e-스포츠 대회, ‘<b>페라리</b><b> </b>e-<b>챌린지</b><b> </b><b>코리아</b>(Ferrari e-Challenge Korea)’를 성황리에 마쳤다.</p>
<p>본 프로그램은 페라리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세계적 수준의 원-메이크 레이스인 ‘페라리 챌린지(Ferrari Challenge)’를 e-스포츠 형태로 즐길 수 있게 기획됐다. 지난해 페라리 반포 전시장에 드라이빙 시뮬레이션 센터가 오픈된 이래 올해 2회째 개최되는 ‘페라리 e-챌린지 코리아’는 페라리 브랜드 철학의 핵심인 레이싱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페라리 고유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p>
<p>지난 3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페라리 반포 전시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페라리 챌린지에 참가한 경험이 있거나 참가를 원하는 고객 40여명이 참여했다. 고객들이 체험한 기기는 세계적인 몰입형 레이싱 시뮬레이터 제조업체 ‘웨이브 이탤리(Wave Italy)’가 제작한 ‘게파드(Ghepard)’ 제품으로 ‘아세토 코르사(Assetto Corsa)’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고객들은 전문 인스트럭터의 지도 아래 유럽과 미국, 일본, 중국 그리고 한국의 인제, 영암, 용인 서킷을 포함한 전 세계 다양한 서킷을 그대로 구현한 가상 공간에서 ‘페라리 488 챌린지 에보(Ferrari 488 Challenge Evo)’를 직접 주행하며 본인의 레이싱 실력을 겨룰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p>
<p>특히 페라리는 e-챌린지 코리아를 통해 페라리 챌린지에 대한 국내 고객의 참여를 독려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1993년 시작된 페라리 챌린지는 레이싱을 향한 페라리의 열정과 브랜드 고유의 전통을 잇는 대표적인 행사로, 페라리의 맞춤형 드라이빙 프로그램 ‘코르소 필로타 페라리(Corso Pilota Ferrari)’를 모두 이수한 고객들이 페라리 488 챌린지 에보 차량으로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_페라리-e-챌린지-코리아_시뮬레이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13" alt="2_페라리 e-챌린지 코리아_시뮬레이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_페라리-e-챌린지-코리아_시뮬레이터.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코르소 필로타 페라리’는 올해부터 새로워진 구성으로 변경 운영된다. 스포츠, 어드밴스드, 에볼루션, 챌린지의 총 4단계로 구성됐던 기존의 프로그램은 올해부터 ‘스포츠(Sport)’, ‘에볼루치오네 플러스(Evoluzione<sup>+</sup>)’, 그리고 ‘레이스(Race)’ 등 3단계의 필수 코스로 운영되며 아이스 드라이빙을 비롯한 여러 주행환경을 만족하는 프로그램도 새롭게 추가됐다. 필수 코스를 모두 이수할 경우 페라리 챌린지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p>
<p>FMK의 페라리 브랜드 총괄 김진영 이사는 “참가 고객분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e-챌린지는 페라리의 정기적인 국내 e-스포츠 행사로 자리매김했다”면서, “앞으로 행사 규모를 키워 더 많은 고객분들로 하여금 브랜드의 핵심인 레이싱에 대한 열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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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성 프란체스코 성당 프레스코화 복원 프로젝트 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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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Dec 2022 19:56: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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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가 화가 지오바니 치마부에의 프레스코화 ‘옥좌 위에 앉은 성모자와 네 천사 그리고 성 프란체스코(Madonna Enthroned with the Child, St Francis and Four Angels)’의 복원 프로젝트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복원 작업은 2023년 1월에 시작돼 약 1년의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본 프로젝트는 이탈리아 중부 아시시에 위치한 성 프란체스코 성당의 수석 복원가 세르지오 푸세티(Sergio Fusetti)의 감독 아래 이탈리아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페라리-복원-프로젝트-후원_옥좌-위에-앉은-성모자와-네-천사-그리고-성-프란체스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059" alt="페라리 복원 프로젝트 후원_옥좌 위에 앉은 성모자와 네 천사 그리고 성 프란체스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페라리-복원-프로젝트-후원_옥좌-위에-앉은-성모자와-네-천사-그리고-성-프란체스코.jpg" width="800" height="669" /></a></p>
<p>페라리가 화가 지오바니 치마부에의 프레스코화 ‘옥좌 위에 앉은 성모자와 네 천사 그리고 성 프란체스코(Madonna Enthroned with the Child, St Francis and Four Angels)’의 복원 프로젝트를 후원한다고 밝혔다.</p>
<p>복원 작업은 2023년 1월에 시작돼 약 1년의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본 프로젝트는 이탈리아 중부 아시시에 위치한 성 프란체스코 성당의 수석 복원가 세르지오 푸세티(Sergio Fusetti)의 감독 아래 이탈리아의 보존 및 복원 기술 전문 기업 테크니레코(Tecnireco) 팀이 주도하며, 움브리아 고고학과 순수 미술 및 관련 시설 당국과의 협력으로 진행된다.</p>
<p>1285년과 1290년 사이에 완성된 프레스코화 ‘옥좌 위에 앉은 성모자와 네 천사 그리고 성 프란체스코’는 하부 성당의 북쪽 끝에 위치해 있다. 이 작품은 옥좌에 오른 성모의 이미지를 묘사한 것으로도 유명하지만 성 프란체스코의 가장 오래된 초상화 중 하나로도 알려져 있으며 그를 개인적으로 알고 있던 사람들의 묘사를 바탕으로 그려졌다고 전해진다. 복원 작업이 마무리되면 본 작품의 범 세계적인 가치가 더욱 높아질 뿐 아니라 추후 성당을 방문하는 관람객들도 보다 선명하게 해당 프레스코화를 관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페라리의 CEO 베네데토 비냐(Benedetto Vigna)는 “페라리는 전 세계에서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엠버서더다. 이탈리아는 수천 년 된 예술적 유산을 가진 특별한 국가이며, 페라리가 추구하는 럭셔리의 가치는 예술 및 문화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때문에 범 세계적인 이탈리아 명작을 보존하는 데 동참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페라리는 공공 및 민간 부문과 협력함으로써 기업의 CSR 활동이 의미 있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믿고 있으며 이러한 접근법을 기반으로 교육, 보건 및 환경 보호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오늘 발표를 시작으로 문화 보존 분야에도 참여할 수 있게 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p>
<p>아시시 성 프란체스코 성당 수도원의 수도사이자 꼰벤뚜알 프란치스코회(OFMConv) 소속 마르코 모로니(Marco Moroni)는 “국제 미술사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으며 보호해야 할 작품으로 선정된 치마부에의 프레스코화 ‘옥좌 위에 앉은 성모자와 네 천사 그리고 성 프란체스코’는 페라리의 후원으로 인해 역사적인 명작으로 복원될 것이다. 또한 이 작품은 성 프란체스코의 지인인 토마스가 묘사한 ‘상당히 작은 키, 평균적인 몸매, 둥그런 두상, 타원에 가까운 긴 얼굴형, 평평한 작은 이마, 검은 눈, 평균적인 사이즈와 단순함으로 가득한’ 성 프란체스코의 모습을 담아낸 가장 오래되고 사실적인 초상화이기도 하다. 이탈리아 예술 부문의 지원 및 홍보 활동에 참여하기로 결정한 페라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페라리의 후원 및 일반 대중분들의 기부를 통해 성 프란체스코 성당이라는 귀중한 자산을 소중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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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최초의 가상 모터 스포츠 전용 콘셉트카, “페라리 비전 그란 투리스모”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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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Nov 2022 14:22: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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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상 모터 스포츠 세계를 위한 페라리 최초의 클로즈드-휠 싱글-시터(closed-wheel single-seater) 콘셉트카 ‘페라리 비전 그란 투리스모(Ferrari Vision Gran Turismo)’가 공개됐다. 차량의 측면에는 숫자 75가 새겨져 있는데, 이는 본 모델의 디자인이 페라리의 오랜 레이싱 전통에 뿌리  두고 있음을 상징하고 있다. 페라리는 1947년 브랜드 이름을 단 최초의 레이스카, 페라리 125S 공개를 시작으로 올해 창립 75주년을 맞이했고, 이 페라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1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905" alt="1_페라리 비전 그란투리스모"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1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jpg" width="800" height="450" /></a></p>
<p>가상 모터 스포츠 세계를 위한 페라리 최초의 클로즈드-휠 싱글-시터(closed-wheel single-seater) 콘셉트카 ‘<b>페라리</b><b> </b><b>비전</b><b> </b><b>그란</b><b> </b><b>투리스모</b>(Ferrari Vision Gran Turismo)’가 공개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3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906" alt="3_페라리 비전 그란투리스모"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3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jpg" width="800" height="450" /></a></p>
<p>차량의 측면에는 숫자 75가 새겨져 있는데, 이는 본 모델의 디자인이 페라리의 오랜 레이싱 전통에 뿌리  두고 있음을 상징하고 있다. 페라리는 1947년 브랜드 이름을 단 최초의 레이스카, 페라리 125S 공개를 시작으로 올해 창립 75주년을 맞이했고, 이 페라리 비전 그란 투리스모는 브랜드의 75주년을 장식할 마지막 모델이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5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907" alt="5_페라리 비전 그란투리스모"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5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jpg" width="800" height="450" /></a></p>
<p>본 차량은 페라리가 차세대 드라이버에게 영감이 될 가상 세계로 진입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스타일시한 디자인 언어를 새롭게 정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페라리 비전 그란 투리스모는 페라리의 공도 및 경주용 차량이 나아가야 할 미래지향적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하면서 차량의 형식적인 아름다움과 혁신성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구현했다. 더불어 미래의 현실 속 그리고 가상 세계 속 드라이버와 엔지니어 모두에게 창의적인 자극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13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_디자인-렌더링.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898" alt="13_페라리 비전 그란투리스모_디자인 렌더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13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_디자인-렌더링.jpg" width="800" height="450" /></a></p>
<p>페라리 비전 그란 투리스모의 디자인은 플라비오 만조니가 이끄는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의 지휘 아래 제작되었으며 ‘르망 24시’ 및 ‘데이토나 24’등의 내구 레이스에서 큰 성공을 거둔 1960-1970년대 페라리의 전설적인 스포츠 프로토타입에서 영감을 받았다. 드라마틱한 비율과 미래지향적인 선으로 구현된 디자인은 330 P3와 512 S등 페라리 레이싱 DNA가 집약된 역사적인 모델을 계승, 페라리가 레이싱 분야에서 축적해 온 승리의 역사를 오마주함과 동시에 클로즈드-휠 레이스카가 나아가야 할 혁신적인 미래상을 제시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16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_디자인-렌더링.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908" alt="16_페라리 비전 그란투리스모_디자인 렌더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16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_디자인-렌더링.jpg" width="800" height="450" /></a></p>
<p>페라리 비전 그란 투리스모는 기하학적이며 날카롭고 각진 선들로 구성되어, 역동적이면서도 유기적인 형태를 갖췄다. 이러한 대비(Contrast)는 외부 및 내부 표면의 가소성이 선의 기하학적 정밀도와 결합함으로써 파괴적인 영향을 가진다. 두개의 위용 넘치는 사이드 채널을 기반으로, 본 차량은 공기역학적으로 얼마나 진보된 디자인을 가졌는지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 페라리의 특허 받은 공기역학 솔루션을 적용해 차량의 전면 하부에서 시작된 공기의 흐름은 콕핏을 넘어 사이드팟(pods)을 통과하게 된다. 본 솔루션은 매우 효율적인 공기역학적 다운포스를 발생시키는데 이는 차량 하부의 중심에서 발생된 운동량과 흡입력의 변화 때문이다. 후방의 공기역학은 디퓨저와 리어 바이플레인 윙(rear biplane wing) 등 페라리 499P에 적용된 콘셉트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마지막으로 전면의 S-덕트와 휠 아치에 통합된 환기구는 공기역학 효율성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면서 고속주행 시 안정성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19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_인게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900" alt="19_페라리 비전 그란투리스모_인게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19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_인게임.jpg" width="800" height="450" /></a></p>
<p>페라리 비전 그란 투리스모는 296 GTB 및 296 GTS, 296 GT3와 최근 공개된 499P에 탑재된 120도 3리터 V6 터보 아키텍처를 적용했다. 준수해야 할 별도의 기술 규정이 없기 때문에 본 모델은 순수하게 최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차량의 엔진은 9,000rpm에서 최고출력 1,030마력(cv)을 뿜어내며, 240킬로와트(kW/326cv)의 추가 출력을 발휘하는 세 개의 전기모터와 결합돼 있다. 두 개의 모터는 앞 차축에, 나머지 한 개는 뒤쪽에 위치한다. 페라리는 심(SIM) 레이서에게 보다 현실적인 레이싱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그란 투리스모 팀과 협업을 진행, 강렬한 엔진 사운드를 내는 혁신적인 파워트레인을 충실히 구현해 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7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909" alt="7_페라리 비전 그란투리스모"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7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jpg" width="800" height="450" /></a></p>
<p>페라리 비전 그란 투리스모 차체는 마치 납작한 탄소섬유 언더보디 위에 얹어져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이는 차량의 모든 기술 부품을 통합함으로써 차량의 모양에 순수함을 더하고 있다. 차량의 섀시는 극한의 핸들링 상황에서 차량의 측면 동역학이 부각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파워트레인의 레이아웃은 전후방 중량 배분을 최적화하고 무게중심을 극도로 낮게 만들어 AWD에 유리하도록 만들어졌다. 엘라스토-키네마틱 서스펜션 셋업(elasto-kinematic suspension set-up)은 차량의 공기역학적 균형과 그란 투리스모(Gran Turismo™)게임에 서 사용된 타이어 성능을 중심으로 개발되었다. 이는 심하게 휘어진 도심의 서킷과 전통적인 내구 레이스 트랙 모두에서 최상의 성능을 보장하기 위함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2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_인게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901" alt="22_페라리 비전 그란투리스모_인게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2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_인게임.jpg" width="800" height="450" /></a></p>
<p>구동력을 최대로 끌어올리기 위해, 서스펜션은 타이어의 접촉면을 유지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이를 통해 페라리 비전 그란 투리스모는 내연기관과 MGU-K의 조합으로 1100Nm의 후방 토크를 도로에 전달한다. 또한 최첨단 전자 차량 제어 장치가 탑재되어 페라리 공도 및 경주용 차량의 오랜 명성인 탁월한 코너링 민첩성과 핸들링 밸런스를 자랑한다. 이 때문에 게임에서도 페라리 차량을 운전할 때의 스릴을 온전하게 재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한계 상황에서의 정확한 느낌을 운전자에게 전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3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_인게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902" alt="23_페라리 비전 그란투리스모_인게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3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_인게임.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이 차량은 하이브리드 기술을 자랑한다. 본 기술은 페라리가 포뮬러 1에서 개발한 전기 부스트 및 에너지 회수 전략에 있어서의 고유하고 특별한 전문 지식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배터리의 충전 상태를 지속적으로 균형 있게 유지함으로써 운전자는 내연기관과 전기 모터에서 나오는 결합 출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퀄리파잉 랩(Qualifying laps) 혹은 연속적인 레이싱 랩(racing laps)에서도 최대의 성능을 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5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_인게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904" alt="25_페라리 비전 그란투리스모_인게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5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_인게임.jpg" width="800" height="450" /></a></p>
<p>인테리어 디자인은 외관의 디자인을 확장해 가장 순수하고 미니멀한 접근 방식을 취함으로써 최적의 기능성과 인체공학을 구현했다. 대시보드 라인은 깔끔하고 공간감 있게 디자인되었다. 하이브리드 V6 파워트레인의 씨스루(see-through) 엔진 커버처럼 투명한 첨단 소재를 사용해 정교하고 현대적인 스티어링휠의 기계적 구성 요소가 훤히 드러나도록 했다. HMI(Human Machine Interface)는 운전자가 전방에 있는 도로에 100% 집중할 수 있도록 직관적이고 사용하기 쉽게 설계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4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_인게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903" alt="24_페라리 비전 그란투리스모_인게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4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_인게임.jpg" width="800" height="450" /></a></p>
<p>몬테카를로에서 열린 그란 투리스모 월드 파이널에서 공개된 페라리 비전 그란 투리스모는 2022년 12월 23일부터 모든 GT7(Gran Turismo 7) 게임 유저들이 운전할 수 있다. 단, 페라리 비전 그란 투리스모가 공개된 직후인 11월 28일 오전 1시(한국 시각 기준)부터 GT7 유저들은 게임을 통해 시청자 캠페인 퀴즈에 참여할 수 있으며 우승자에게는 부상으로 12월 15일부터 페라리 비전 그란 투리스모를 운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같은 날, 마라넬로에 있는 페라리 박물관에서는 실물 크기의 디자인 모형이 최초로 공개되며 2023년 3월까지 세상에서 단 한 대 뿐인 페라리의 원-오프 모델과 함께 나란히 전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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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C 톱 클래스 출전 하이퍼카, 페라리 499P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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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Nov 2022 11:31: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499P]]></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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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50년 후: 세계 내구 선수권 대회 엘리트 클래스로의 복귀 페라리가 2023년부터 FIA WEC 세계 내구 선수권 대회의 엘리트 클래스에 도전할 새로운 르망 하이퍼카, 499P를 공개했다. 499P는 페라리의 역사를 떠올리게 하는 이름이다. 과거 페라리 프로토타입 명칭에는 “P”가 붙었고 엔진의 단일 배기량 앞에 표시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499P도 예외가 아니다. 이 차량은 르망 24시에서 22번의 월드 타이틀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페라리-499P.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428" alt="페라리 499P"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페라리-499P.jpg" width="800" height="450" /></a></p>
<p><b>50</b><b>년</b><b> </b><b>후</b><b>: </b><b>세계</b><b> </b><b>내구</b><b> </b><b>선수권</b><b> </b><b>대회</b><b> </b><b>엘리트</b><b> </b><b>클래스로의</b><b> </b><b>복귀</b></p>
<p>페라리가 2023년부터 FIA WEC 세계 내구 선수권 대회의 엘리트 클래스에 도전할 새로운 <b>르망</b><b> </b><b>하이퍼카</b><b>, 499P</b>를 공개했다. 499P는 페라리의 역사를 떠올리게 하는 이름이다. 과거 페라리 프로토타입 명칭에는 “P”가 붙었고 엔진의 단일 배기량 앞에 표시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499P도 예외가 아니다. 이 차량은 르망 24시에서 22번의 월드 타이틀과 9번의 종합 우승을 기록한 페라리의 유산이 자랑스럽게 뿌리내린 결과물이다. 반면, 499P는 프로토타입이기 때문에 기술적인 콘텐츠 및 디자인적인 콘텐츠 측면 모두에서 미래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다가오는 ‘세브링 1000 마일’ 레이스에서 첫 선을 보일 499P의 리버리(차량 도색)는 1970년대의 유명한 312P의 색채 배합을 반영하고 있다. 이는 50년 전 페라리의 마지막 출전 모델과의 역사적 연관성을 시각적으로 강조하기 위함이다. 이러한 이유로 페라리의 내구 레이스카 중 하나는 50번이라는 숫자를 달게 될 것으로 보인다. 반면 또 다른 하나는 페라리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레이스 번호 중 하나인 51번으로 장식될 것이다. 499P 드라이버에 대한 공식 라인업은 향후 발표될 예정이다.</p>
<p>&nbsp;</p>
<p><b>르망</b><b> </b><b>하이퍼카</b><b>: </b><b>승리의</b><b> DNA</b></p>
<p>FIA(Fédération Internationale de l&#8217;Automobile)와 ACO(Automobile Club de l&#8217;Ouest)의 하이퍼카 클래스에 대한 새로운 기술 규정에 맞춰 페라리는 자사의 전통에 충실한 르망 하이퍼카(LMH) 개발에 나섰다. 페라리는 전통적으로 로드카에 적용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한 이상적인 장소를 ‘트랙’으로 보고 있다. 499P는 내구 레이스에 대한 페라리의 의지와 노력을 보여주는 선언적인 모델이라 할 수 있다.</p>
<p>4륜구동의 프로토타입인 499P는 하이브리드 엔진이 장착된 르망 하이퍼카 클래스의 기술 규정 및 요구 사항(휠에 최대 출력 500kw 공급 및 최소 중량 1,030kg 이상)을 준수하고 있다. 499P를 개발하는데 있어서 페라리만의 기술, 전문지식, 인력이 방대하게 투입되었다. 안토넬로 콜레타(Antonello Coletta)가 이끄는 아티비타 스포르티브 GT(Attività Sportive GT, 코르세 클리엔티와 컴페티치오네 GT 부서를 총괄하는 기관으로 피오라노와 무겔로 서킷 운영)가 499P 개발 프로젝트를 총괄했고 스포츠카와 GT 레이싱카의 엔지니어링 및 개발 담당 부서장인 페르디난도 칸니초(Ferdinando Cannizzo)가 기술 감독을 맡았다.</p>
<p><b> </b></p>
<p><b>새로운</b><b> </b><b>하이브리드</b><b> </b><b>파워</b></p>
<p>499P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미드-리어 파워 유닛과 프론트 액슬을 구동하는 전기 모터가 결합돼 있다. 공도용 트윈터보 V6 제품군에서 파생된 499P의 내연기관(ICE)은 휠에 대한 최대 규제 출력이 500kw(680마력(cv))이며 296 GT3에 장착된 엔진과 동일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본 차량의 내연기관은 프로토타입을 위한 임시 솔루션을 개발하고 전체 중량을 가볍게 하기 위해 페라리 엔지니어들의 철저한 점검을 거쳤다. 499P의 V6 엔진이 가진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공도용 엔진이라는 점이다. 따라서 차량의 리어 서브 섀시(rear sub-chassis)에 장착된 GT 레이스 차량의 엔진과 비교해 499P의 엔진은 중대한 구조적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p>
<p>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의 두 번째 특징은 ERS(에너지 회수 시스템)로, 최대 출력은 200kW(272cv)이다. 전기모터에는 디퍼렌셜이 장착돼 있으며 감속 및 제동 중 충전되는 배터리로 구동돼 별도의 외부 전원이 필요 없다. 공칭 전압(주어진 전압이 변화하거나 허용 오차가 있는 경우, 대표적인 값을 나타내는 전압 값)이 900v인 배터리 팩은 포뮬러 1에서 연마된 경험을 기반으로 499P를 위해 특별히 개발되었다. 499P의 최대 총출력은 500kW(680cv)이며 파워트레인에는 7단 순차 변속기가 연결돼 있다.</p>
<p>&nbsp;</p>
<p><b>바람에</b><b> </b><b>의해</b><b> </b><b>디자인되다</b></p>
<p>새로운 페라리 499P의 디자인은 플라비오 만조니가 이끄는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의 지원으로 보다 정교해 졌다. 이 차량의 기술적, 공기역학적 특징은 페라리의 DNA인 단순하고 매끄러운 모양을 분명하게 표현함으로써 더욱 강화되었다. 미래지향적이고 순수하며 상징적인 언어로 표현된 ‘팽팽한 선’과 ‘물 흐르듯 넘실대는 표면’, 이 두 요소 사이의 균형은 명확하고 필수적인 아키텍처를 구현하고 있다. 프로토타입의 차체는 평평한 표면으로부터 조각되어 사이드 팟(pods)과 휠 아치가 조화롭게 발전되는 형태를 이루고 있다. 공기역학적 흐름은 운전석을 둘러싼 능선 사이의 오목한 부분을 넘어 사이드 팟을 통과해 차체 아래 숨겨져 있는 라디에이터를 냉각한다. 휠 아치 표면의 특징은 휠 하우징 내부의 압력을 낮추기 위해 장착된 대형 루버(louvres)다. 이 루버는 헤드라이트 클러스터와 함께 499P 노즈 부분에 캐릭터를 불어넣고 있다. 더불어 이 노즈 부분은 페라리 데이토나 SP3에서 처음 도입된 스타일링을 미묘하게 레퍼런스로 삼고 있다.</p>
<p>차량의 후방은 기술, 공기역학 그리고 디자인을 어떻게 혼합하는 지에 대해 궁극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다양한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탄소섬유 표피는 휠과 서스펜션을 여실히 드러낸다. 테일의 특징은 이중 수평 윙으로 메인 윙과 상부 플랩은 필요한 다운포스를 보장하고 최대 성능을 달성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되었다. 하부 윙에는 단호하면서도 미니멀한 터치로 차량의 후방 디자인을 풍성하게 해주는 ‘라이트 바(light bar)’도 탑재되었다. 마지막으로 차량 위쪽 중심부에는 V6 엔진의 공기를 흡입하고 냉각된 공기를 배터리와 변속기로 공급하는 다중 공기 흡입구가 장착되어 있다.</p>
<p>&nbsp;</p>
<p><b>혁신적</b><b> </b><b>기술</b></p>
<p>완전히 새로운 탄소섬유 모노코크 섀시를 기반으로 제작된 페라리 499P는 최첨단의 모터스포츠 기술 솔루션을 보여주고 있다. 더블 위시본 구조, 푸시 로드 타입(push-rod-type)의 서스펜션은 뛰어난 댐핑 강성을 보장함과 더불어 최고 속도 및 코너링 시 큰 이점을 제공한다. 전자 시스템은 GT 레이싱에서 축적된 경험과 거기서 비롯된 혁신을 통해 개발되었다. 고도로 정교화된 브레이크 시스템은, 브레이크-바이-와이어 시스템과 상호작용하여 제동 시 전기 프론트 액슬에 의해 운동 에너지를 회수한다. 이 시스템은 정확성과 반응 속도, 신뢰성 및 내구성을 통합하기 위해 개발되었으며, 이는 내구 레이스에서의 성공을 좌우할 핵심 요소 중 하나다. 전기 프론트 액슬은 제동 시 회수된 에너지를 사용해 고전압 배터리에 저장한 후, 일정 속도에 도달하면 프론트 휠에 토크를 전달한다. 이는 2023년도에 개최될 레이스에서 트랙 성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b>AF </b><b>코르세와의</b><b> </b><b>파트너십</b></p>
<p>페라리 499P는AF 코르세와의 협업 하에 마라넬로 기술자 및 엔지니어에 의해 트랙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연승 행진을 이어온 이들의 파트너십은 2006년 F430로 출전한 FIA GT 챔피언십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이들은 데뷔 시즌인 2006년에 팀, 드라이버, 컨스트럭터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2012년 세계 내구 레이스 선수권 대회(WEC)에서 달성한 우승을 포함해 최근 몇 년간 페라리가 이룬 GT 성공의 대부분은 AF 코르세와의 파트너십이 가져온 결과였다.</p>
<p>페라리 존 엘칸 회장은 “499P는 WEC 시리즈에서 페라리의 완벽한 승리를 위해 복귀한 차량이다. 499P 개발 프로젝트에 전념하기로 한 결정은 곧 페라리가 혁신과 발전의 길로 한걸음 더 나아간 것을 의미한다. 이 혁신과 발전은 최첨단 기술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있어서 이상적인 장소를 ‘트랙’으로 여기고 있는 페라리의 전통을 바탕으로 이뤄진 것이며 해당 솔루션들은 시간이 지나면 페라리 로드카에 적용될 것이다. 페라리는 겸손한 마음으로 이 도전에 나서지만 르망 24시에서 20개 이상의 월드 타이틀 그리고 9번의 종합 우승을 한 전적 또한 잊지 않고 있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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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최초의 4도어 4인승 스포츠카 ‘푸로산게’, 아시아 최초 한국서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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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Oct 2022 12:26:4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category><![CDATA[푸로산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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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 페라리가 브랜드 75년 역사상 최초의 4도어 4인승 모델 푸로산게를 아시아 시장 최초로 한국에서 공개했다. 21일(금) 경기도 여주에서 개최된 페라리 푸로산게 아시아 프리미어 행사에서는 혁신적인 레이아웃으로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정립할 게임 체인저, 푸로산게가 그 모습을 드러냈다. 이태리어로 ‘순종(thoroughbred)’을 의미하는 푸로산게는 성능, 운전의 즐거움, 편안함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페라리의 상징인 자연흡기 V12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_페라리-푸로산게-아시아-프리미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84" alt="2_페라리 푸로산게 아시아 프리미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_페라리-푸로산게-아시아-프리미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 <b>페라리</b>가 브랜드 75년 역사상 최초의 4도어 4인승 모델 <b>푸로산게</b>를 아시아 시장 최초로 한국에서 공개했다.</p>
<p>21일(금) 경기도 여주에서 개최된 <b>페라리</b><b> </b><b>푸로산게</b><b> </b><b>아시아</b><b> </b><b>프리미어</b> 행사에서는 혁신적인 레이아웃으로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정립할 게임 체인저, 푸로산게가 그 모습을 드러냈다.</p>
<p>이태리어로 ‘순종(thoroughbred)’을 의미하는 푸로산게는 성능, 운전의 즐거움, 편안함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페라리의 상징인 자연흡기 V12 엔진을 장착해 세그먼트 내 가장 강력한 725마력(cv)을 발휘하면서도 매혹적인 페라리 엔진 사운드를 보장한다. 또한 2,100rpm에서도 최대토크의 80%를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해 언제든 페라리 특유의 운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p>
<p>푸로산게는 최근의 전형적인 GT(일명, 크로스오버 및 SUV)와는 완전히 다른 레이아웃과 혁신적인 비율을 채택했다. 통상적으로 현대식 GT 엔진은 차량의 앞쪽에 장착되어 기어박스가 직접 연결된 상태로 거의 앞 차축에 걸쳐 있는 반면, 푸로산게는 프론트 미드 엔진을 장착하고 후륜 쪽에 기어박스를 배치해 스포츠카와 같은 트랜스 액슬 레이아웃을 구현했다. 이러한 구조를 통해 프론트 미드 엔진 스포츠카에 가장 적합한 49:51%로 정확히 중량 배분을 할 수 있었다.</p>
<p>푸로산게의 동역학 제어 시스템은 페라리의 가장 강력하고 특별한 스포츠카 모델에 탑재되어 있는 최신 버전을 장착했다. 특히 ‘<b>페라리</b><b> </b><b>액티브</b><b> </b><b>서스펜션</b><b> </b><b>시스템</b>’을 처음으로 사용해 울퉁불퉁한 노면에서의 타이어 접촉 패치 및 코너에서의 차체 롤링을 매우 효과적으로 제어한다. 이를 통해 여타의 페라리 스포츠카와 동일한 성능과 핸들링 반응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7_페라리-푸로산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81" alt="7_페라리 푸로산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7_페라리-푸로산게.jpg" width="800" height="450" /></a></p>
<p>완전히 새로워진 섀시에는 리어 힌지 백 도어를 통합해 승하차를 쉽게 할 수 있으면서도 차량을 최대한 콤팩트하게 만들 수 있었다. 푸로산게는 다른 페라리보다 더 높은 드라이빙 포지션을 가지고 있지만 그 구성은 다른 페라리 차량과 동일하다. 결과적으로 드라이빙 포지션은 여전히 바닥에 가까워 차량의 다이내믹한 성능을 온전히 즐길 수 있다.</p>
<p>푸로산게는 버메스터(Burmester©) 오디오 시스템과 같이 편안함에 중점을 둔 다양한 콘텐츠가 기본 옵션으로 제공된다. 이 외에도 모든 고객이 성능과 편안함 면에서 만족할 수 있도록 광범위한 옵션 콘텐츠와 더불어 퍼스널라이제이션 옵션도 선택할 수 있다. 페라리 최초로 루프를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으며, 인증 받은 재생 폴리에스터에서 추출한 신형 알칸타라(Alcantara®) 업홀스터리도 선택 가능하다.</p>
<p>푸로산게 아시아 프리미어 행사를 기념해 방한한 페라리 극동 및 중동 지역 디터 넥텔 총괄 지사장은 “푸로산게는 오래 전부터 있어왔던 ‘가족을 태울 수 있는 4인승 차량’에 대한 페라리 고객의 니즈를 완벽히 충족시키는 차량”이라며, “출시 전부터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일으킨 푸로산게는 페라리가 수행해온 첨단연구기술을 완벽하게 응축해, 100% 스포츠카이면서 동시에 여유로운 공간, 폭넓은 사용성, 운전의 스릴까지 선사하는 세계 유일무이한 모델”이라고 말했다.</p>
<p>페라리 국내 공식 수입 및 판매사 (주)FMK 김광철 대표이사는 “페라리 역사상 완전히 새로운 세그먼트를 개척한 4도어 4인승 모델, 푸로산게를 한국에서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면서, “푸로산게를 통해 페라리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신규 국내 고객의 저변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5_페라리-푸로산게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85" alt="5_페라리 푸로산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5_페라리-푸로산게1.jpg" width="800" height="450" /></a></p>
<p><b>파워트레인</b></p>
<p>푸로산게의 엔진(코드명 F140IA)은 페라리의 성공적인 최신 12기통 아키텍처, 즉 65°의 실린더 뱅크각, 6.5L의 용량, 드라이섬프 및 고압 직분사 방식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또한 페라리 자연흡기 V12 엔진 특유의 선형적이고 지속적인 출력감을 잃지 않으면서도 낮은 회전수에서 최대토크를 생성하도록 설계되었다. 최대토크의 80%는 2,100rpm에서 쉽게 도달 가능하며, 6,250rpm에서 716Nm의 최대토크를 뿜어낸다. 7,750rpm에서 최고출력 725cv에 도달하고 진정한 스포츠카의 스로틀 응답을 경험할 수 있다.</p>
<p>흡기, 타이밍 및 배기 시스템은 완전히 재설계되었으며 실린더 헤드는 ‘812 컴페티치오네’에서 차용되었다. 또한 F1에서 파생된 보정(calibration) 방식을 채택해 기계 및 연소 효율을 개선했다. 결과적으로 페라리가 4인승 자동차용으로 개발한 엔진 중 가장 강력한 푸로산게의 엔진은 동급 최강일 뿐만 아니라 페라리 V12 사운드를 즉시 알아챌 수 있는 유일한 엔진이기도 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5_페라리-푸로산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79" alt="5_페라리 푸로산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5_페라리-푸로산게.jpg" width="800" height="450" /></a></p>
<p><b>섀시와</b><b> </b><b>차체</b></p>
<p>푸로산게의 섀시는 완전히 새로운 것으로, 타협하지 않는 강력한 강성을 가진 구조를 만들기 위해 처음부터 다시 설계되었다. 언더보디(underbody) 섀시는 전부 고강도 알루미늄 합금으로 제작되었다. 결과적으로 섀시는 더 커졌지만 무게는 페라리의 이전 4인승보다 가벼워졌다. 비틀림 강성(+30%) 및 빔 강성(+25%) 수치는 모두 개선되었다. 이는 NVH 특성을 개선해 도로 표면의 요철을 부드럽고 조용하게 흡수함으로써 편안함을 향상시키는 데 핵심 역할을 한다.</p>
<p>방음 기능을 가진 싱글 쉘 탄소 섬유 루프는 완전히 새로운 것으로, 방음 기능을 탑재한 알루미늄 루프보다 20% 더 가벼우며 글래스 루프와 동일한 강성을 갖고 있다. 페라리는 인체 공학적 관점에서 휠베이스를 콤팩트하게 유지하면서 최대한 넓은 승차 공간을 만드는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 프론트 도어는 일반적인 63° 오프닝 시스템(페라리의 다른 모델보다 5° 더 넓음)을 채택했으며, 이는 79°로 열리는 전자식 리어 힌지 백 도어와 결합돼 있다.</p>
<p>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리어 해치는 전기로 작동된다. 2개의 전자식 스타빌루스(Stabilus) 테일게이트 리프터를 장착, 트렁크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73°까지 오픈 돼 큰 짐도 간편하게 싣고 내릴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6_페라리-푸로산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80" alt="6_페라리 푸로산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6_페라리-푸로산게.jpg" width="800" height="450" /></a></p>
<p><b>공기역학</b></p>
<p>정말 독특한 차량인 푸로산게는 지금껏 봐온 차량들과 전혀 다른 볼륨과 제약들을 가지고 있다. 이는 페라리 공기역학 부서에게 있어 완전히 새로운 도전이었다. 따라서 방법과 솔루션 모두 근본적으로 다시 생각해야 했다. 어마어마한 항력 감소, 푸로산게에 특화된 사용성과 접근성, 그리고 V12 엔진과 보조 장치의 냉각을 위해 수백 시간의 풍동 실험과 수천개의 CFD(전산 유체 역학) 시뮬레이션이 필요했다. 사실, 이러한 개발 작업은 동급에서 가장 빠르고 강력한 스포츠카를 만들기 위함이었다.</p>
<p>푸로산게 공기역학 디자인에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차량의 중앙라인 섹션이었다. 이 섹션은 기류 설계와 항력 계수(Cd) 감소, 나아가 앞부분의 표면적을 줄이는 데 필수적인 부분이었다. 차량 전면의 실루엣은 보닛 곡률이 가장 큰 부분과 윈드스크린 헤더 레일이 최대한 매끄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p>
<p>푸로산게는 리어 윈드스크린 와이퍼가 없다. 대신 후면의 유리 표면을 따라 흐르는 기류가 리어 스크린을 청소한다. 서스펜디드 스포일러의 하부 표면은 곡선 모양인데 이는 공기 흐름이 올바른 속도로 리어 스크린 쪽으로 향하게 하기 위함이다. 스포일러 하단 표면의 양 끝에는 두 쌍의 보텍스 제너레이터가 있다. 보텍스 제너레이터는 C-필러에 의해 자연적으로 발생되는 소용돌이를 상쇄하며 특수한 형태의 리어 스크린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6_페라리-푸로산게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86" alt="6_페라리 푸로산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6_페라리-푸로산게1.jpg" width="800" height="450" /></a></p>
<p><b>차량</b><b> </b><b>동역학</b></p>
<p>푸로산게는 세계 최초의 독특하고 혁신적인 시스템을 탑재했다. 페라리 액티브 서스펜션 기술은 멀티매틱(Multimatic)사의 트루 액티브 스풀 밸브(TASV: True Active Spool Valve) 시스템을 통해 구현됐다.</p>
<p>액티브 서스펜션 시스템은 각 서스펜션 코너에서 가속도계와 위치 센서를 사용하며, 사이드 슬립 컨트롤(SSC 8.0) 및 6w-CDS 센서와 상호 작용한다. 이 기술은 최대 코너링 성능을 최적화했다. 이는 롤 강성이 가변적이고 지속적으로 배분될 뿐만 아니라 롤 중심이 낮아진 덕분에(최대 10mm 감소) 타이어에 작용하는 측면 힘 그리고 오버스티어 및 언더스티어가 서로 균형을 이뤘기 때문이다.</p>
<p>푸로산게에는 보쉬(Bosch®)와 공동 설계한 새로운 ABS ‘Evo’ 컨트롤러가 장착되어 있다. 본 컨트롤러는 296 GTB에서 처음 선보인 브레이크 바이 와이어 시스템과 통합돼 있다. 푸로산게의 경우 접지력이 낮은 지면 및 모든 마네티노 설정에 대처할 수 있도록 이 컨트롤러 기능을 더욱 가다듬어 모든 도로 조건에서 최적화된 성능과 반복성을 낼 수 있도록 했다. GTC4루쏘를 위해 개발된 4RM-S 시스템은 푸로산게에서 더욱 진화했다. SF90 스트라달레의 4WD 시스템용으로 개발된 제어 로직의 혁신도 계승했는데 본 제어 로직은 812 컴페티치오네에서 볼 수 있는 새로운 4WS와 결합돼 있다.</p>
<p>페라리 차량 최초로 푸로산게에 적용된 기술은 내리막길 제어(HDC) 기능이다. 이 기능은 가파른 내리막에서 대시보드에 표시된 차량의 속도를 운전자가 유지하고 제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HDC가 활성화되면 차량의 속도가 디스플레이에 설정된 속도를 초과하지 않도록 제동 시스템을 제어한다. 그러나 가속 페달을 사용하여 수동으로 속도를 높일 수는 있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3_페라리-푸로산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77" alt="3_페라리 푸로산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3_페라리-푸로산게.jpg" width="800" height="450" /></a></b></p>
<p><b>스타일링</b><b></b></p>
<p><b>∙</b><b> </b><b>외관</b><b></b></p>
<p>푸로산게는 페라리의 가장 강력한 스포츠카보다 더욱 위용 있는 볼륨을 가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체의 높이를 스타일리시하게 처리함으로써 전체적으로 민첩하다는 인상을 준다. 동시에,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는 푸로산게에 강인한 인상을 주기 위해 대담하고도 독창적인 형태를 만들기로 결정했다.</p>
<p>푸로산게에는 전면 그릴이 없다. 이 그릴은 하부의 상반각(dihedral)으로 대체되어 더욱 기술적인 미감을 선사한다. 두 개의 쉘은 카메라와 주차 센서가 내장된 슬롯과 함께 서스펜디드 디스크 형태로 자동차의 모양에 매끄럽게 통합된다. 보닛의 각 측면에는 DRL(주간주행등)이 있다. DRL은 ‘ㄷ’자 형태로 보닛에 녹아 든 두 쌍의 공기흡입구 사이에 위치해 차량의 스타일을 부각시킨다. 그 결과 푸로산게의 전면 스타일에서는 헤드라이트보다 에어로 덕트가 더욱 눈에 띈다.</p>
<p>측면의 특징은 가장자리를 따라 흐르는 에어로브리지 테마다. 이는 주요 스타일링 요소가 되어 상반각(dihedral) 모양을 만들고 위용 넘치는 근육질의 후방에서 마감된다. 휠아치 트림 처리로 차체 아래에 있는 푸로산게의 두번째 피부가 드러난다. 기능적, 기술적 요소는 제2의 시각적 레이어가 되는데, 이는 마치 미끄러지듯 움직이는 쿠페의 느낌을 만들어내고 있다.</p>
<p>앞문과 뒷문을 함께 열어보면 문이 닫혀 있을 때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넓은 실내가 나타난다. 이는 루프 비율을 콤팩트하게 유지하기 위한 세심한 작업 덕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8_페라리-푸로산게_실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82" alt="8_페라리 푸로산게_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8_페라리-푸로산게_실내.jpg" width="800" height="450" /></a></p>
<p><b>∙</b><b> </b><b>캐빈</b><b></b></p>
<p>푸로산게의 캐빈은 공간과 실내 구성요소 모두를 세심히 설계해야만 했다. 동시에 페라리 4인승 차량에 전례 없는 탑승 공간과 안락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모든 자재도 매우 신중히 선택되어야 했다. 푸로산게의 캐빈은 매우 우아하고 스포티한 라운지처럼 보인다. 문을 열면 의외로 넉넉한 공간이 드러난다. 우아함과 모던함을 동시에 풍기는 세련되고 럭셔리한 인테리어도 놀랍다. 이러한 현대적인 디자인은 페라리의 시그니처 GT 스포츠카가 추구해 온 미학과 조화롭게 연결된다. 사용할 수 있는 공간과 인체 공학 요소를 최적화하기 위해 캐빈의 모든 부분은 의도적으로 콤팩트하게 설계됐다.</p>
<p>푸로산게의 실내 아키텍처는 듀얼 콕핏 대시보드 콘셉트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차량 뒷부분에서 확장되고 복제되어 기능, 볼륨, 자재 및 색상 면에서 완전히 구별되는 4개의 영역을 만든다. 캐빈의 실내 구성 요소는 서로 수평적이고 매끄럽게 연결되어 공간은 더 넓어 보일 뿐 아니라 경쾌하고 역동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p>
<p>페라리 역사상 처음으로 캐빈에는 4개의 분리된, 독립적으로 조절 가능한 좌석이 설치됐다. 편안함에 중점을 둔 구성 요소의 통합, 밀도 변경이 가능한 충전재 활용, 그리고 새로운 서스펜션 시스템 덕분에 푸로산게는 탑승자에게 전례 없는 편안함과 더불어 페라리 특유의 스포티하고 우아함이 물씬 풍기는 레이아웃을 제공한다. 열선이 내장된 뒷좌석은 독립적으로 각도 및 포지션 조절이 가능하며 앞으로 완전히 접으면 적재할 수 있는 공간이 크게 늘어난다.</p>
<p>페라리는 럭셔리함을 추구하면서도 환경 및 지속 가능성에 대한 책임 또한 잊지 않았다. 지속 가능한 자재들이 푸로산게 전체에 광범위하게 사용되어 새로운 조합의 가능성을 열었다. 실제로 차량의 론치 트림 중 85%가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생산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1_왼쪽부터-페라리-극동-및-중동-지역-디터-넥텔-총괄-지사장+FMK-페라리-브랜드-총괄-김진영-이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87" alt="1_(왼쪽부터) 페라리 극동 및 중동 지역 디터 넥텔 총괄 지사장+FMK 페라리 브랜드 총괄 김진영 이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1_왼쪽부터-페라리-극동-및-중동-지역-디터-넥텔-총괄-지사장+FMK-페라리-브랜드-총괄-김진영-이사.jpg" width="800" height="450" /></a></p>
<p><b>옵션</b><b> </b><b>장비</b><b> </b><b>및</b><b> </b><b>퍼스널라이제이션</b></p>
<p>페라리 최초로 루프를 퍼스널라이즈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탄소섬유 버전 대신 루프 전체 길이 만한 일렉트로크로믹(electrochromic, 전기 변색) 글라스 루프를 선택할 수 있다. 글라스의 하부 표면은 전기 감응성 필름으로 코팅되어 미세한 전류가 필름을 통과하면 색조 수준을 변경, 실내에 햇빛을 가득 채우거나 필요한 경우 그늘을 만든다.</p>
<p>마사지 기능을 가진 앞좌석에는 10개의 에어백이 장착돼 있어 5가지 유형의 마사지와 3단계 강도 조절을 통해 원하는 부위에 편하게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p>
<p>푸로산게는 페라리 차량 최초로 공기질 센서가 탑재돼 있다. 이 센서는 스마트 에어 리-서큘레이션 컨트롤(smart air recirculation control)과 최대 PM2.5의 초미세먼지까지 차단할 수 있는 필터를 사용해 차량 외부의 공기를 확인하고 실내 공기의 품질을 개선한다.</p>
<p>&nbsp;</p>
<p>또한 최초로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 시스템 호환 기능도 기본으로 제공한다. 이들은 기존의 내장형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대체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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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812 GTS에서 영감 받은 원-오프 로드스터, ‘페라리 SP51’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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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Sep 2022 05:53:4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SP51]]></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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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의 새로운 원-오프(One-off) 모델, ‘페라리 SP51’이 오늘 공개됐다. 페라리의 가장 특별하고 고유한 모델 그룹에 합류하게 된 SP51은 고객의 요구사항에 완벽히 맞춰 제작된 비스포크 차량으로, 페라리 커스터마이제이션(고객맞춤화)의 정점을 보여주고 있다. SP51은 812 GTS의 레이아웃과 섀시, 엔진을 기반으로 한 프론트 엔진 V12 스파이더로, 페라리 최고 디자인 책임자인 플라비오 만조니의 지휘 아래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가 디자인했다. SP51에서 가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1_페라리-SP-51_정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14" alt="1_페라리 SP 51_정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1_페라리-SP-51_정측면.jpg" width="800" height="450" /></a></p>
<p>페라리의 새로운 원-오프(One-off) 모델, ‘페라리 SP51’이 오늘 공개됐다. 페라리의 가장 특별하고 고유한 모델 그룹에 합류하게 된 SP51은 고객의 요구사항에 완벽히 맞춰 제작된 비스포크 차량으로, 페라리 커스터마이제이션(고객맞춤화)의 정점을 보여주고 있다.</p>
<p>SP51은 812 GTS의 레이아웃과 섀시, 엔진을 기반으로 한 프론트 엔진 V12 스파이더로, 페라리 최고 디자인 책임자인 플라비오 만조니의 지휘 아래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가 디자인했다. SP51에서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루프가 없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스포티한 특성을 강조하면서 오픈 에어링의 즐거움과 시각적 만족도를 동시에 사로잡은, 진정한 로드스터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2_페라리-SP-51_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15" alt="2_페라리 SP 51_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2_페라리-SP-51_측면.jpg" width="800" height="450" /></a></p>
<p>CFD(컴퓨터 유체 역학) 시뮬레이션, 풍동 실험 및 차량 동역학 테스트를 포함한 모든 공기역학 작업을 통해 차량 전반을 세심하게 다듬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SP51은 궁극의 안락함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영감을 준 차량인 812 GTS와 동일한 수준의 청각적 편안함과 공기의 흐름, 즉 바람의 느낌을 전달한다.</p>
<p>SP51은 강인하면서도 조화롭다. 굴곡이 있으면서도 유연하게 이어지는 근육질 차체 덕분이다. 한 눈에 봐도 모던하고 매끄러우며 관능적인 느낌을 준다. 차량 내외부에 탄소섬유를 광범위하게 사용한 결과다. 두 개의 에어 벤트를 다이내믹하게 감싼 보닛 트림도 눈길을 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5_페라리-SP-51_정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17" alt="5_페라리 SP 51_정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5_페라리-SP-51_정측면.jpg" width="800" height="450" /></a></p>
<p>SP51의 또 다른 매력은 새로운 페라리 컬러인 로쏘 파씨오날레(Rosso Passionale) 3-레이어 도장이다. SP51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컬러로, 차량에 우아함과 위풍당당한 권위를 더한다. 여기에, 전설적인 차량인 1955년형 페라리 410 S에서 영감 받은 블루와 화이트 리버리(livery)가 보닛부터 후면까지 차체를 따라 흐르고 동시에 실내에도 적용돼 이러한 인상이 더욱 강화된다.</p>
<p>한 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특수 설계된 헤드라이트는 차량에 강력한 정체성을 부여한다. 휠 또한 특별 설계됐다. 휠의 각 스포크엔 탄소섬유 윙 프로파일이 적용되었으며, 전면부의 정교한 톤온톤 다이아몬드 커팅 마감도 SP51을 위해 새롭게 제작된 요소 중 하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4_페라리-SP-51_후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16" alt="4_페라리 SP 51_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4_페라리-SP-51_후측면.jpg" width="800" height="450" /></a></p>
<p>차량의 후면부를 지배하는 것은 스포일러 아래 리어램프를 감싸고 있는 아치형 테마다. 캐빈 바로 뒤 두 개의 플라잉 버트레스는 두 개의 탄소 섬유 스쿠프(scoops)에 의해 시각적으로 부드러운 인상을 준다. 이 두 구성요소 사이에는 탄소섬유 윙이 횡방향으로 가로지르고 있으며 윙 프로파일은 버트레스 위로 접혀 있다. 결과적으로 플라잉 브리지가 안티롤 후프를 우아하게 감추는 타르가 타입(Targa-type) 차량을 연상시키며, 1960년대 초반 페라리 스포츠 프로토타입에 대한 경의를 표하고 있다.</p>
<p>고객이 모든 단계에 참여하는 세심한 제작 과정 중, 그 정점은 바로 장인정신과 창의력이 극대화된 실내다. 실내는 두 개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차량 외관을 위해 특별 개발된 로쏘 파씨오날레 컬러는 실내 알칸타라(Alcantara®) 트림에도 적용되었다. 외관의 리버리 또한 내부에도 이어져 일관성을 유지한다. 화이트와 블루 스트라이프는 엔진방화벽 위 두 개의 시트 사이에 있는 센터터널과 페시아, 그리고 휠 스티치에도 적용되었다. 이렇게 차량 내외부에 연속성을 구현함으로써 로드스터 아키텍처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8_페라리-SP-51_실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19" alt="8_페라리 SP 51_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8_페라리-SP-51_실내.jpg" width="800" height="450" /></a></p>
<p>도어 패널과 대시보드의 하부 섹션, 시트의 측면엔 화이트 크로스 스티칭 기법이 들어간 블루 크바드라트(blueKvadrat®) 패브릭으로 특수 마감해 리버리를 완성했다. 매트 블랙 컬러인 네로 모모 오파코(Nero Momo Opaco) 요소들과 조화를 이루는 글로시한 탄소섬유 트림은 실내에 광범위하게 적용됐다. 또한 페라리의 도약하는 말(프랜싱 호스)과 자동차 로고 등 화이트 자수 디테일을 스티어링 휠 하단 림을 포함한 곳곳에 더해 세련미, 우아함 그리고 권위가 느껴지는 스타일을 연출했다.</p>
<p>페라리 원-오프 차량인 SP51은 페라리의 주요 컬렉터 중 한 명인 대만(Taiwan) 고객을 위해 오랜 시간에 걸쳐 디자인되었다. 이 차량은 마라넬로의 첫번째 프론트 엔진 V12 스파이더를 50년만에 로드스터로 훌륭하게 재탄생시킨 작품이다. 대담한 스타일링은 한 눈에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 모델에 영감을 준 812 GTS의 시그니처인 우아함을 훌륭하게 계승하면서도,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오픈 에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해 812 GTS의 한계를 뛰어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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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역사상 최초의 4도어 4인승 차량, 푸로산게 전격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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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Sep 2022 07:09: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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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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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 세계 자동차 팬들의 오랜 기다림 끝에, 페라리 75년 역사상 최초의 4도어 4인승 차량, 푸로산게(Purosangue)가 라자티고(피사)의 델 실렌치오 극장(Teatro del Silenzio)에서 전격 공개되었다. 페라리 초창기부터, 2+2 차량(앞좌석 2개와 뒷좌석 2개)은 전략적으로 중요한 모델이었다. 대다수 페라리 차량의 성공 요인 중 하나는 뛰어난 성능과 일등석을 탄 듯한 편안함을 모두 충족시킨 것이었다. 그리고 이제, 페라리가 75년간 수행해온 첨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2_페라리-푸로산게_정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494" alt="2_페라리 푸로산게_정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2_페라리-푸로산게_정측면.jpg" width="800" height="450" /></a></p>
<p>전 세계 자동차 팬들의 오랜 기다림 끝에, 페라리 75년 역사상 최초의 4도어 4인승 차량, <b>푸로산게</b><b>(Purosangue)</b>가 라자티고(피사)의 델 실렌치오 극장(Teatro del Silenzio)에서 전격 공개되었다.</p>
<p>페라리 초창기부터, 2+2 차량(앞좌석 2개와 뒷좌석 2개)은 전략적으로 중요한 모델이었다. 대다수 페라리 차량의 성공 요인 중 하나는 뛰어난 성능과 일등석을 탄 듯한 편안함을 모두 충족시킨 것이었다. 그리고 이제, 페라리가 75년간 수행해온 첨단 연구의 정점에서 전 세계 유일무이한 차량이 탄생했다. 이 차량은 성능, 운전의 즐거움, 편안함이 완벽한 조화를 이룰 뿐 아니라, 페라리의 아이코닉한 DNA를 완벽하게 응축하고 있다. 바로 이 때문에 이태리어로 ‘순종(thoroughbred)’를 의미하는 푸로산게라는 모델명이 선택되었다.</p>
<p>페라리는 이러한 차종군에 적합하면서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는 차량을 제작하기 위해 최근의 전형적인 GT(일명, 크로스오버 및SUV)와는 완전히 다른 레이아웃과 혁신적인 비율을 채택했다. 통상적으로 현대식 GT 엔진은 차량의 앞쪽에 장착되어 기어박스가 직접 연결된 상태로 거의 앞 차축에 걸쳐 있다. 이러한 구조는 최적으로 중량을 분배할 수 없기 때문에 페라리 고객과 열성 팬들이 기대하는, 주행의 역동성과 즐거움을 충족시키기 힘들다.</p>
<p>반면에 푸로산게는 프론트 미드 엔진을 장착하고 후륜 쪽에 기어박스를 배치해 스포츠카와 같은 트랜스 액슬 레이아웃을 구현했다. 동력 전달 장치(PTU)는 엔진 앞에 결합되어 특유의 4&#215;4 변속이 가능하다. 이러한 구조를 통해 마라넬로 엔지니어들이 프론트 미드 엔진 스포츠카에 가장 적합하다고 여기는 49:51%의 정확한 중량 배분을 완성했다.</p>
<p>푸로산게는 그 성능과 편안함에 있어서 시장의 다른 어떤 차량보다 우위에 서 있다. 푸로산게는 다른 프론트 미드 자연흡기 V12 엔진 차량과 차별화된 비율을 가졌다. 완전히 새로워진 구성으로 재탄생한 페라리의 상징적인 V12 엔진은 세그먼트 내 가장 강력한 출력을 발휘하면서도 매혹적인 페라리 엔진 사운드를 보장한다. 또한 낮은 회전수에서도 80%의 토크를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해 언제든 페라리 특유의 운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p>
<p>푸로산게의 공기역학은 차체, 언더보디 및 리어 디퓨저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만드는 데 중점을 두어 개발되었다. 프론트 범퍼와 휠아치 트림 사이의 시너지를 내는 새로운 솔루션이 도입되었다. 이 솔루션은 공기역학적으로 프론트 휠을 밀봉하는 에어 커튼을 만들어 가로 방향의 난기류가 발생하는 것을 막아준다.</p>
<p>또한, 푸로산게는 페라리의 가장 강력하고 특별한 스포츠카 모델에 탑재되어 있는 최신 버전의 차량 동역학 제어 시스템을 장착했다. 여기에는 독립적인 사륜 조향 그리고 6방향 섀시 다이내믹 센서(6w-CDS)가 장착된 ABS ‘evo’가 포함된다. 또한 페라리 액티브 서스펜션 시스템이 첫 선을 보였다. 이 시스템은 울퉁불퉁한 노면에서의 타이어 접촉 패치 및 코너에서의 차체 롤링을 매우 효과적으로 제어한다. 이를 통해 여타의 페라리 스포츠카와 동일한 성능과 핸들링 반응을 제공한다.</p>
<p>완전히 새로워진 섀시에는 중량을 줄이고 무게 중심을 낮추기 위해 탄소섬유 루프가 기본으로 장착된다. 차체를 처음부터 다시 설계했기 때문에 리어 힌지 백 도어를 통합해 승하차를 쉽게 할 수 있으면서도 차량을 최대한 콤팩트하게 만들 수 있었다. 실내에는 성인 4명이 편안하게 앉을 수 있는 4개의 넉넉한 열선내장 전동 시트가 있다. 트렁크는 페라리 차량 중 가장 크며 뒷좌석을 접으면 적재 공간이 넓어진다. 당연히 푸로산게는 다른 페라리보다 더 높은 드라이빙 포지션을 가지고 있지만 그 구성은 다른 페라리 차량과 동일하다. 결과적으로 드라이빙 포지션은 여전히 바닥에 가까워 차량의 다이내믹한 성능을 온전히 즐길 수 있다.</p>
<p>푸로산게는 동급 최고의 성능 수치(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3.3초, 200km/h까지 10.6초)를 자랑한다. 푸로산게의 드라이빙 포지션과 자연흡기 V12 사운드트랙은 완전히 새로우면서도 완벽한 페라리 주행감을 선사한다. 버메스터(Burmester©) 오디오 시스템과 같이 편안함에 중점을 둔 다양한 콘텐츠가 기본 옵션으로 제공되며, 인증 받은 재생 폴리에스터에서 추출한 신형 알칸타라(Alcantara®) 업홀스터리 등 폭넓게 추가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푸로산게는 해당 세그먼트에서 가장 완벽한 4도어 4인승 차량이라 할 수 있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3_페라리-푸로산게_후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495" alt="3_페라리 푸로산게_후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3_페라리-푸로산게_후면.jpg" width="800" height="450" /></a></b></p>
<p><b>파워트레인</b></p>
<p>푸로산게의 엔진(코드명 F140IA)은 페라리의 성공적인 최신 12기통 아키텍처, 즉 65°의 실린더 뱅크각, 6.5L의 용량, 드라이섬프 및 고압 직분사 방식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또한 페라리 자연흡기 V12 엔진 특유의 선형적이고 지속적인 출력감을 잃지 않으면서도 낮은 회전수에서 최대토크를 생성하도록 설계되었다. 최대토크의 80%는 2,100rpm에서 쉽게 도달 가능하며, 6,250rpm에서 716Nm의 최대토크를 뿜어낸다. 7,750rpm에서 최고출력725cv에 도달하고 진정한 스포츠카의 스로틀 응답을 경험할 수 있다.</p>
<p>흡기, 타이밍 및 배기 시스템은 완전히 재설계되었으며 실린더 헤드는 812 컴페티치오네에서 차용되었다. 또한 F1에서 파생된 보정(calibration) 방식을 채택해 기계 및 연소 효율을 개선했다. 결과적으로 페라리가 4인승 자동차용으로 개발한 엔진 중 가장 강력한 푸로산게의 엔진은 동급 최강일 뿐만 아니라 페라리 V12 사운드를 즉시 알아챌 수 있는 유일한 엔진이기도 하다.</p>
<p>동력전달효율을 최대화하기 위해 회전 질량도 재설계되었다. 질화강(nitrided steel)으로 만들어진 크랭크 샤프트는 스트로크를 늘리기 위해 조정되었으며 내부 오일 통로를 재설계해 빅 엔드 베어링으로 향하는 오일의 흐름을 개선하였다. 베어링 간극 허용 오차를 낮추면 연료 소모량이 줄어든다. 냉각수 및 오일 펌프 어셈블리는 오일 배유(scavenge) 부분 개선에 초점을 맞춰 다시 설계되었다. 마찰과 질량을 줄이기 위해 더 작은 직경의 로터를 채택하고 로터 씰뿐만 아니라 유입구와 유출구도 최적화했다.</p>
<p>밸브 트레인 타이밍은 완전히 새롭게 조정된 반면, 캠축에 새로운 마감 공정을 적용해 표면 거칠기와 로브, 샤프트 자체 및 유압 태핏 (tappet) 사이의 마찰 계수를 상당 부분 감소시켰다.</p>
<p>토크 곡선을 최적화하고 엔진의 전체 회전 범위에서 출력을 지속적으로 증가시키기 위해 흡기 덕트와 플레넘의 형상을 수정하였다. 배기 시스템의 기하학적 구조도 투과성을 높이고 배압을 줄이기 위해 최적화했다. 연소 효율을 높이기 위한 전용 피스톤이 채택되었는데, 이 피스톤에는 새롭게 설계된 크라운이 탑재돼 있다.</p>
<p>엔진의 직분사 시스템은 연소실의 인젝터에 연료를 공급하는 2개의 고압 연료 펌프(350-바)로 구성되어 있다. 12개의 코일과 점화 플러그로 구성된 점화 시스템은 점화 타이밍을 제어하기 위해 전자제어유닛 (ECU)에 의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된다. ECU에는 이온화 전류를 측정하는 이온 감지 시스템(ion-sensing system)이 내장돼 있다. 싱글 및 멀티 스파크 기능으로 인해 연소는 모든 회전수에서 최대한 효율적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ECU는 엔진이 항상 최고의 열역학적 효율에서 작동하도록 연소실 내 연소를 제어한다. 이는 탱크 내 연료의 옥탄가를 인식하고 그에 맞도록 조정하는 정교한 기술 덕분이다. 페라리의 포뮬러 전문지식을 통해 개발한 새로운 특허 기능도 포함돼 있다. 바로 저속 및 중속 영역에서 급격히 가속할 경우 토크를 최적화하는 기능이다.</p>
<p>F140IA엔진의 사운드는 엔진의 연소 시퀀스가 만드는 장엄한 교향곡과 실내 음향을 제어하는 페라리의 능력이 합쳐져 만들어진 최상의 결과물이다. 동일한 길이의 배기 매니폴드는 12개의 실린더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도록 조정됐다. 최적화된 흡기 덕트를 탑재한 새로운 플레넘에서는 V12 엔진의 고음에 중간 주파수의 보디가 함께 연주되어 사운드를 만든다. 이제 마네티노에서 설정이 가능해진 2개의 혁신적인 소음기는 시내 주행 및 고성능 주행 모두를 만족시킨다. 결과적으로 전형적인 페라리 엔진음이 그대로 유지됐다. 운전자가 세게 가속할 때까진 미묘하지만 명백한 V12 배음이 나며, 엔진이 8,250rpm의 레드라인에 가까워지면서 고회전의 정점에 도달하면 오직 페라리 엔진만이 낼 수 있는 매혹적인 크레센도 사운드를 들을 수 있다.</p>
<p>오일 배스가 장착된 8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의 레이아웃은 드라이섬프와 보다 콤팩트해진 클러치 어셈블리를 적용해 최적화됐다. 또한 변속기를 15mm 낮게 설치해 그 만큼 무게중심을 낮췄다. 새로운 클러치 성능은 35% 향상되어 기어 변속 시 최대 1,200Nm의 동적 토크를 전달한다. 차세대 유압 구동 시스템 덕분에 클러치 응답 시간은 더욱 빨라져 이전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DCT)에 비해 전체 기어 변속 시간이 단축되었다. 새로운 기어비는 스페이싱이 짧아졌고 매우 점진적임을 의미한다. 길어진 최고 기어비는 고속도로 주행 시 경제성을 향상시킨다. 저단 변속시에는 운전의 즐거움과 새로운 V12 엔진의 사운드를 강조하는 데 특별히 중점을 두어, 최대로 부드럽게 변속할 수 있도록 보정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4_페라리-푸로산게_후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496" alt="4_페라리 푸로산게_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4_페라리-푸로산게_후측면.jpg" width="800" height="450" /></a></p>
<p><b>섀시와</b><b> </b><b>차체</b></p>
<p>푸로산게의 섀시는 완전히 새로운 것으로, 타협하지 않는 강력한 강성을 가진 구조를 만들기 위해 처음부터 다시 설계되었다. 언더보디(underbody) 섀시는 전부 고강도 알루미늄 합금으로 제작되었는데 경합금을 최적으로 사용하는 데 있어서 페라리의 방대한 경험이 활용되었다. 어퍼보디(upperbody)의 구조적 요소와 함께 언더보디 섀시는 폐단면 압출성형물(closed-section extrusions)로 이루어진 스페이스프레임(spaceframe) 섀시를 형성하고 있다. 폐단면 압출성형물은 내하중 알루미늄 판금 요소가 통합된 주물로 연결되어 있다.</p>
<p>결과적으로 섀시는 더 커졌지만 무게는 페라리의 이전 4인승보다 가벼워졌다. 비틀림 강성(+30%) 및 빔 강성(+25%) 수치는 모두 개선되었다. 이는 NVH 특성을 개선해 도로 표면의 요철을 부드럽고 조용하게 흡수함으로써 편안함을 향상시키고 탁월한 구조적 무결성(structural integrity)을 제공하는 핵심 역할을 한다.</p>
<p>얇은 벽(내부 코어를 사용해 제작)이 있는 중공 주물(hollow casting)을 차량 전체에 광범위하게 사용해, 구조를 최적화하고 성능을 극대화했으며 응력선의 연속성을 개선했다. 이를 통해 가장 중요한 탑승자의 안정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할 수 있었다. 나아가, 이 기술을 통해 통합 과정이 보다 정밀해 졌고 부품 수를 줄일 수 있었으며 그에 따라 용접선이 줄어들어 조립 품질이 향상됐다.</p>
<p>차체는 알루미늄에서 탄소섬유에 이르는 다양한 재료로 만들어졌다. 중요한 부분에는 고강도 강철을 사용하고, 측면에 배치된 기계적 접합부에는 구조용 접착제를 사용했다. 이렇게 다양한 재료를 결합하여 필요한 경우에는 최대 강도를, 응력이 가해지지 않는 영역에서는 경량화를 보장했다.</p>
<p>안티 인트루전 바(anti-intrusion bar), 메인 노드의 보강재 및 B-필러에는 고강도 강철을 사용했다. 디자인 단계에서 세부 사항에 대한 세심한 주의를 쏟은 덕분에 개별 구성 부품 내에 서로 다른 재료를 사용하게 됐다. 한 가지 예로 리어 도어에 설치된 싱글 힌지를 들 수 있다. 움직이지 않는 고정 부품은 알루미늄 주물이 사용된 반면 움직이는 부품은 핫 스탬핑 강철로 제작되었다.</p>
<p>방음 기능을 가진 싱글 쉘 탄소 섬유 루프는 완전히 새로운 것으로, 방음 기능을 탑재한 알루미늄 루프보다 20% 더 가벼우며 글래스 루프와 동일한 강성을 갖고 있다. 페라리는 인체 공학적 관점에서 휠베이스를 콤팩트하게 유지하면서 최대한 넓은 승차 공간을 만드는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 프론트 도어는 일반적인 63° 오프닝 시스템(페라리의 다른 모델보다 5° 더 넓음)을 채택했으며, 이는 79°로 열리는 전자식 리어 힌지 백 도어와 결합돼 있다.</p>
<p>페라리 몬자 SP1/SP2 및 과거 전설적인 페라리 차량들의 보닛 오프닝 디자인을 레퍼런스로 삼은 것 외에도, 푸로산게는 프론트 힌지 보닛을 채택해 A-필러 영역에 극단적인 디자인을 적용할 수 있었다. 보닛에 사용된 구즈넥(gooseneck) 힌지 어셈블리는 알루미늄으로 제작되어 문을 열었을 때 견고함과 안정성을 보장한다.</p>
<p>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리어 해치는 전기로 작동된다. 2개의 전자식 스타빌루스(Stabilus) 테일게이트 리프터를 장착, 트렁크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73°까지 오픈 돼 큰 짐도 간편하게 싣고 내릴 수 있다. 구즈넥 힌지 어셈블리를 사용해 상부 스포일러 영역에서 틀에 얽매이지 않는 미적 형태를 구현할 수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Ferrari-Purosangue-2023-128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502" alt="Ferrari-Purosangue-2023-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Ferrari-Purosangue-2023-1280-07.jpg" width="800" height="450" /></a></p>
<p><b>공기역학</b></p>
<p>정말 독특한 차량인 푸로산게는 지금껏 봐온 차량들과 전혀 다른 볼륨과 제약들을 가지고 있다. 이는 페라리 공기역학 부서에게 있어 완전히 새로운 도전이었다. 따라서 방법과 솔루션 모두 근본적으로 다시 생각해야 했다. 어마어마한 항력 감소, 푸로산게에 특화된 사용성과 접근성, 그리고 V12 엔진과 보조 장치의 냉각을 위해 수백 시간의 풍동  실험과 수천개의 CFD(전산 유체 역학) 시뮬레이션이 필요했다. 사실, 이러한 개발 작업은 동급에서 가장 빠르고 강력한 스포츠카를 만들기 위함이었다.</p>
<p>푸로산게 공기역학 디자인에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차량의 중앙라인 섹션이었다. 이 섹션은 기류 설계와 항력 계수(Cd) 감소, 나아가 앞부분의 표면적을 줄이는 데 필수적인 부분이었다. 차량 전면의 실루엣은 보닛 곡률이 가장 큰 부분과 윈드스크린 헤더 레일이 최대한 매끄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루프의 후면, 리어 스크린, 스포일러는 기류 분리 및 압력 필드를 관리하는 데 있어서 필수적이기 때문에 가장 많은 작업이 투입되었다.</p>
<p>루프에서 리어 스크린으로 이어지는 라인을 최대한 매끄럽게 디자인 하는 것과 테일 자체의 높이를 낮추는 것 사이에서 최상의 절충안은 차량 후방을 위한 공기역학 패키지를 만드는 것이었다. 이 공기역학 패키지에는 2가지 요소가 사용되었는데 하나는 서스펜디드 스포일러(suspended spoiler)고 또 다른 하나는 트렁크 가장자리에 있는 놀더(nolder)다. 서스펜디드 스포일러는 뒷자석 탑승자 머리 윗부분에 있는 루프의 다운스트림 곡률을 상쇄시키는 데 도움이 되고, 높이가 겨우 7mm에 불과한 놀더는 후류 소용돌이를 내보내 차량 테일 부분에 재압축 영역을 발생시킨다.</p>
<p>중앙라인 섹션에서 후방으로 이동하면, 루프의 후면에서 시작되어 리어 스크린으로 확장돼 각각의 측면에 하나씩, 2개의 크레스트(crest)를 만들어내는 스쿠프(scoop)를 볼 수 있다. 이 솔루션은 뒷좌석 탑승자에게 필요한 머리 공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루프의 위쪽에서 나온 기류와 온실 영역을 따라 흐르는 기류를 올바르게 분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p>
<p>푸로산게의 공기역학 개발에서 중요한 또 한가지는 휠의 후류였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루버(louver)를 플로팅 휠아치 트림 앞뒤에 통합하는 등 다양한 공기역학 솔루션이 적용되었다. 그러나, 가장 복잡한 시스템은 강력한 에어 커튼을 생성하기 위해 범퍼와 루버가 시너지 효과를 내는 전방에 있다. 에어 커튼은 프론트 휠을 공기역학적으로 밀봉해 횡방향 난류의 생성을 막는다. 측면 공기 흡입구의 외측에 있는 프론트 범퍼와 수직 핀 사이에는 덕트가 생겼다. 이 덕트는 루버 내 블로운 에어리어(blown area) 쪽으로 공기의 흐름을 가속화하고 타이어 바깥쪽 숄더에 비스듬한 각도로 활성화된 에어 블레이드를 만들도록 보정되었다. 이후 루버의 외부 표면은 측면을 따라 공기의 흐름을 편향시킨다.</p>
<p>프론트 휠아치 트림 뒤쪽에는 휠 하우징 내부에서 공기를 최대로 추출할 수 있도록 프로파일링된 추가 덕트가 있다. 리어 휠아치 트림에 환기구가 있는 리어 휠아치에도 동일한 솔루션이 적용됐다. 리어 휠아치의 외부 표면도 측면과 휠을 따라 흐르는 공기의 후방 분리 지점을 최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프로파일링되었다.</p>
<p>A-필러 바로 앞에 위치한 보닛의 서스펜디드 윙은 F12 베를리네타에 적용되었던 유사한 요소를 레퍼런스로 삼아 에어로브리지(aerobridge) 라는 별칭으로 불리지만, 이름과는 아주 다른 역할을 하고 있다. F12 베를리네타의 에어로브리지는 다운포스를 높이기 위해 보닛에서 나오는 공기의 흐름을 아래로 굴절시키지만, 푸로산게의 에어로브리지는 항력을 줄이도록 설계되었다.</p>
<p>보닛에 있는 윙의 하단을 통과하는 공기는 국소적으로 활성화된다. 이를 통해 윈드스크린 바닥 부분에서 발생하는 소용돌이의 부정적인 영향을 줄이고, 에어로브리지에 가려진 환기구로부터 배출되는 공기의 양을 증가시키기 위해 공기의 흐름을 가속화한다. 이는 복잡한 에어 덕트 시스템의 일부분으로 헤드라이트 위에 위치한 흡입구에 의해 공기가 공급된다. 이 공기 덩어리는 프론트 휠아치로 보내진다. 차량 전방에서 유입되는 이러한 기류는 프론트 휠 하우징 상단에 있는 루버를 통해 자연적으로 환기된 다음, 에어로브리지 아래에 있는 환기구에 도달할 때까지 엔진룸 안으로 계속 들어간다. 마찬가지로 리어 휠 하우징 내부의 과도한 공기압을 줄이기 위해, 리어 휠아치 내부의 덕트에서 이어지는 후미등 바로 아래 부분에(저절로 흡입되는 구역) 환기구가 추가됐다.</p>
<p>프론트 범퍼의 아래쪽에서 언더보디로 향하는 블로운 채널(blown channel)은 프론트 범퍼 쪽 공기 압축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그 영역이 줄어든다. 이를 통해 언더보디로 전달되는 공기의 양을 최대화하는 데 이 구조는 페라리의 다른 모델에서 이미 활용된 바 있다. 그러나 푸로산게에서 이는 다른 용도로 사용된다. 블로운 영역(blown area)에 의해 언더보디를 따라 전달되는 활성화 기류는 언더보디의 표면과 만나게 되는데, 이 부분은 프론트 언더보디에 있는 중앙 라디에이터의 배기 지점 근처에서 공기가 흡입되도록 특별히 설계되었다. 이를 통해 중앙의 방열되는 공기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냉각할 수 있었고 라디에이터 흡입구를 훨씬 더 작게 만들 수 있었다. 푸로산게는 지상고가 높기 때문에 바퀴의 노출된 영역이 항력을 증가시킨다. 때문에 차량의 다운포스를 극대화하기 위해 네거티브 램프를 프론트 휠 앞부분에 통합했다.</p>
<p>휠아치로 유입되는 공기의 양을 최대한 제한하기 위해 차체 표면의 곡선은 프론트 휠과 위시본까지 매끄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이 효과의 핵심 장치는 하부 서스펜션 위시본에 장착된 작은 플랩(flap)이다. 프론트 휠 뒤쪽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저압 영역은 두 개의 배기 구역을 만드는 데 사용되었다. 이 두 구역은 엔진실의 과도한 공기압과 항력을 줄임으로써 방열되는 공기의 효율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p>
<p>심층 최적화를 통한 또 하나의 산물은 리어 디퓨저 디자인이다. 디퓨저 자체, 어퍼보디 및 리어 범퍼 사이의 시너지 효과에 초점을 맞춰 설계되었다. 디퓨저에 부딪힌 공기의 흐름은 점차 확장되고 제어된다. 확장이 끝나면, 놀더가 기류를 살짝 재압축한 후 분리시킨다. 이는 시스템의 효율성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기어박스와 배기 시스템 구역 주변에서 뜨거운 공기를 최대한 많이 배출시킨다.</p>
<p>푸로산게는 리어 윈드스크린 와이퍼가 없다. 대신 후면의 유리 표면을 따라 흐르는 기류가 리어 스크린을 청소한다. 서스펜디드 스포일러의 하부 표면은 곡선 모양인데 이는 공기 흐름이 올바른 속도로 리어 스크린 쪽으로 향하게 하기 위함이다. 스포일러 하단 표면의 양 끝에는 두 쌍의 보텍스 제너레이터가 있다. 보텍스 제너레이터는 C-필러에 의해 자연적으로 발생되는 소용돌이를 상쇄하며 특수한 형태의 리어 스크린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p>
<p>헤드라이트의 독특한 위치 때문에 DRL 위와 아래에 두개의 공기 흡입구를 만들 수 있었다. 위쪽 공기 흡입구는 프론트 에어로브리지 아래에서 환기되는 복잡한 송풍 시스템으로 공기를 보내는 데 사용된다. 반면, 아래쪽 공기 흡입구는 브레이크 냉각 시스템으로 공기를 보내는 데 사용된다. 두 공기 흡입구의 수직으로 된 외부 표면에는 공기 포집기가 설치되어 있어 최대한 많은 양의 공기를 공기 흡입구를 통해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p>
<p>더 아래쪽에는 방열되는 공기를 위한 흡입구가 있다. 앞쪽에서 볼 때, 오른쪽의 흡입구는 액티브 댐퍼용 라디에이터로 매우 거친 노면에서도 탑승자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든다. 왼쪽에 있는 것은 동력 전달 장치(PTU) 서킷, ‘토크 벡터링 전자식 디퍼렌셜’을 위한 라디에이터에 공기를 공급한다. 마지막으로 중앙의 흡입구는 최적의 실내 온도를 유지하기 위한 에어컨 회로용 콘덴서와 자연흡기 V12의 오일 및 냉각수 라디에이터를 모두 냉각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1_페라리-푸로산게_정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493" alt="1_페라리 푸로산게_정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1_페라리-푸로산게_정면.jpg" width="800" height="450" /></a></p>
<p><b>차량</b><b> </b><b>동역학</b></p>
<p>푸로산게의 역동적인 성능은 전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차량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어 개발됐다. 이 모델은 자동차 업계 최고 수준의 유용성과 편안함 뿐만 아니라, 다른 페라리 차량과 동일한 고유의 역동성 및 성능도 함께 제공한다.</p>
<p>푸로산게는 세계 최초의 독특하고 혁신적인 시스템을 탑재했다. 페라리 액티브 서스펜션 기술은 멀티매틱(Multimatic)사의 트루 액티브 스풀 밸브(TASV: True Active Spool Valve) 시스템을 통해 구현됐다. 기존에 출시된 다른 솔루션과 비교하여, 이 새로운 서스펜션 아키텍처는 전기 모터 작동과 고정밀 스풀 밸브 유압식 댐퍼를 하나의 온전한 통합 시스템으로 결합해 수많은 이점을 제공한다. 전기 모터는 기존의 어댑티브 혹은 세미 액티브 시스템보다 보다 강력한 파워로 더 높은 주파수에서 능동적으로 제어될 수 있도록 보장한다.</p>
<p>페라리 액티브 서스펜션 시스템의 한가지 장점은 TASV 48볼트의 모터 액추에이터가 댐퍼 스트로크의 방향으로 힘을 가하는 속도다. 고출력 밀도의 3상 브러시리스(three-phase brushless) 전기 모터는 페라리의 이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공동 개발됐다. 모터는 방사상 치수를 최소로 줄이고 전력 밀도를 최대로 높이기 위해 &#8220;슬롯리스&#8221; 고정자 권선 기술(“slotless” stator winding technology)을 활용했다. 기계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모터의 힘은 유압식 댐퍼 피스톤 로드(hydraulic damper piston rod)에 직접 연결된 트윈-리드 볼 스크류(twin-lead ball screw)를 통해 새로운 방식으로 전달된다. 피스톤 로드로 인해 고주파에서 응답할 수 있고 마찰, 관성 및 패키지 공간은 감소되었다.</p>
<p>액티브 서스펜션 시스템은 각 서스펜션 코너에서 가속도계와 위치 센서를 사용하며, 사이드 슬립 컨트롤(SSC 8.0) 및 6w-CDS 센서와 상호 작용한다. 페라리의 독점적인 제어 로직은 멀티매틱(Multimatic©)에서 제공하는 TASV 댐퍼와 함께 액티브 서스펜션 시스템의 모든 성능 요소를 전자적으로 관리한다.</p>
<p>이 기술은 최대 코너링 성능을 최적화했다. 이는 롤 강성이 가변적이고 지속적으로 배분될 뿐만 아니라 롤 중심이 낮아진 덕분에(최대 10mm 감소) 타이어에 작용하는 측면 힘 그리고 오버스티어 및 언더스티어가 서로 균형을 이뤘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최대 코너링 성능이 최적화됐다. 고주파 제어는 차체 움직임과 휠의 움직임을 모두 조절하며 롤과 피치를 줄이고 노면의 요철을 흡수한다.</p>
<p>푸로산게에는 액티브 서스펜션 기술 뿐만 아니라 차세대 프론트 세미 버추얼얼 하이 위시본 서스펜션이 장착되어 있다. 하부 위시본에는 허브 캐리어에 두개의 부착점이 있다. 이 솔루션은 두 개의 암(arms)에 의해 생성된 가상 하부 킹핀 부착점(virtual lower kingpin attachment point)이 휠 중심과 매우 가깝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스크럽 반경, 다시 말해 킹핀 축의 연장선이 교차하는 지점과 지면에서 타이어의 접촉 패치 중심 간 거리가 크게 줄어들었음을 뜻한다. 이로 인해 스티어링 휠은 도로의 불규칙성과 제동에 덜 민감하게 반응한다.</p>
<p>푸로산게에는 보쉬(Bosch®)와 공동 설계한 새로운 ABS &#8216;Evo&#8217; 컨트롤러가 장착되어 있다. 본 컨트롤러는 296 GTB에서 처음 선보인 브레이크 바이 와이어 시스템과 통합돼 있다. 푸로산게의 경우 접지력이 낮은 지면 및 모든 마네티노 설정에 대처할 수 있도록 이 컨트롤러 기능을 더욱 가다듬어 모든 도로 조건에서 최적화된 성능과 반복성을 낼 수 있도록 했다. 이 새로운 컨트롤러는 전자 안정성 제어장치(ESC)에서 얻은 정보를 활용하여 제동 중인 네 바퀴의 슬립 타깃을 결정하기 위해 훨씬 더 정확하게 차량의 속도를 추정한다. 이렇게 정확도가 개선됐다는 것은 네 개의 타이어가 가진 종방향의 힘을 더 잘 활용할 수 있음을 뜻한다. 보다 정확한 예측은 목표 값에 근접하도록 기계적 동작의 반복성을 극대화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타맥(아스팔트) 때문에 야기되는 자연적인 변화로 인한 에너지 분산도 줄일 수 있다.</p>
<p>원래 296 GTB용으로 개발된 EPS 기반 접지력 예측 시스템은 눈길이나 기타 접지력이 낮은 노면에서의 주행을 위해 보다 다듬어졌다. 이 시스템은 ECU의 데이터와 SSC 8.0에 의해 계산된 슬립 각도를 사용하여 스티어링 입력 동안 타이어의 접촉 패치와 도로 사이의 접지력을 계산할 수 있다. 이는 차량이 한계에 도달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정확한 예측을 제공하여 접지력의 자가 학습 기능이 더 빨라지고 모든 접지 조건에서 추정치가 보다 정밀해 진다.</p>
<p>GTC4루쏘를 위해 개발된 4RM-S 시스템은 푸로산게에서 더욱 진화했다. SF90 스트라달레의 4WD 시스템용으로 개발된 제어 로직의 혁신도 계승했는데 본 제어 로직은 812 컴페티치오네에서 볼 수 있는 새로운 4WS와 결합돼 있다. 따라서 가속 코너링 시 요(Yaw) 관리는 프론트 액슬의 토크 벡터링, E-diff에 의한 리어 타이어로의 토크 분배 그리고 4WS에 의한 횡력 발생의 조합에 의해 최적화된다. 새로운 전자식 매니지먼트는 단일 액추에이터의 위치 제어 정밀도에 있어서 그 성능이 크게 향상되었고 차축의 응답 시간이 빨라졌으며 결과적으로 생성되는 횡력의 정밀도 역시 향상되었다.</p>
<p>위의 모든 기술은 사이드 슬립 앵글 컨트롤 8.0 버전에 통합되었는데 SSAC는 성능을 극대화하는 최선의 방법을 식별하기 위해 모든 컨트롤러에 공유언어를 제공한다. 실제로 SSC 8.0은 차량의 네 모서리에서 작동하는 차량의 모든 제어 기능(조향, 트랙션 및 수직 제어)을 통합하고 새로운 ABS 에보(ABS Evo)와 자연스러운 시너지 효과를 만든다.</p>
<p>푸로산게의 성능 목표에는 이 모델에 특화된 드라이빙 스릴의 새롭고 객관적이면서도 장기적인 지표에 특히 중점을 두었다. 페라리가 기존에 가지고 있는 특징인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속 수치와 줄어든 응답 시간과 더불어, 푸로산게 특유의 뛰어난 탄성과 픽업을 강조하기 위해 수동 변속 시 기어 내 가속은 보다 연마되었다.</p>
<p>푸로산게는 기계, 동력 및 제어 등 모든 각도에서 새로운 8단 듀얼 클러치의 잠재력을 활용하고 있다. 비율은 SF90 스트라달레 및 296 GTB와 동일하다. 더 큰 타이어를 장착할 경우, 이 솔루션은 가속 상황에서 더욱 점진적인 성능을 얻기 위해 기존의 페라리 4인승 보다 짧은 비율을 제공한다. 8단 기어는 장거리 운전에서 보다 편안한 운전 경험을 위해 설계되었다.</p>
<p>변속기의 소프트웨어 제어 기능은 성능(약 18%의 업/다운 변속 시간 감소)과 “세일링” 기능 모두에 이점을 제공한다. 세일링은 트랙션이 필요하지 않은 주행 상황(또는 제동 상황)에서 부드러운 주행감을 위해 엔진과 기어박스를 자동으로 디커플링하는 기능이다. 푸로산게의 마네티노(Manettino) 전략도 프로젝트의 사양에 맞게 재설계되었다.</p>
<p>푸로산게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 자동 비상 제동 시스템(AEB), 자동 하이빔(HBA/HBAM), 차선 이탈 경고(LDW), 차선 유지 보조(LKA), 사각지대 감지(BSD), 후방 교차 교통 신호 경계 경보(RCTA), 교통 표지 인식(TSR), 운전자 졸음 및 주의(DDA) 및 후방 주차 카메라(NSW)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이 기본 옵션으로 장착되었으며 이 중 다수는 보쉬(Bosch®)와 공동으로 개발했다.</p>
<p>페라리 차량 최초로 푸로산게에 적용된 기술은 내리막길 제어(HDC) 기능이다. 이 기능은 가파른 내리막에서 대시보드에 표시된 차량의 속도를 운전자가 유지하고 제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HDC가 활성화되면 차량의 속도가 디스플레이에 설정된 속도를 초과하지 않도록 제동 시스템을 제어한다. 그러나 가속 페달을 사용하여 수동으로 속도를 높일 수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6_페라리-푸로산게_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498" alt="6_페라리 푸로산게_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6_페라리-푸로산게_측면.jpg" width="800" height="450" /></a></p>
<p><b>스타일링</b></p>
<p>푸로산게는 전에 없던, 완전히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다. 독특한 현대식 아키텍처 덕분에 푸로산게는 비교할 수 없는 편안함은 물론 페라리 본연의 성능과 운전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다재다능한 차량으로 탄생했다. 페라리의 DNA를 페라리 뿐만 아니라 자동차 업계 전체를 통틀어서도 매우 혁신적인 차량에 적용하는 것은 플라비오 만조니가 이끄는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에게 있어 거대하지만 짜릿한 도전이었다.</p>
<p>푸로산게라는 이름은 이 자동차의 아키텍처를 아름답게 묘사하고 있다. 날렵하면서도 탄탄한 외관은 다른 4도어 4인승 차량과 차별화된다. 미드 프론트에 장착된 자연흡기 V12는 매우 편안하고 럭셔리하며 완벽하게 설계된 캐빈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이 차는 놀랍도록 빠르고 민첩한 차량일 뿐만 아니라 4명의 탑승자 모두에게 탁월한 편안함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5_페라리-푸로산게_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497" alt="5_페라리 푸로산게_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5_페라리-푸로산게_측면.jpg" width="800" height="450" /></a></p>
<p><b>외관</b></p>
<p>푸로산게의 차체는 특유의 모양을 만들어 내기 위해 매우 정교하게 조각되었다. 푸로산게의 디자인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분된다. 하부는 보다 기술적인 영역이고, 상부는 화려하면서 물결 모양의 위풍당당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이러한 구분은 상부 볼륨이 마치 휠아치에 떠 있는 것처럼 보임으로써 더욱 강조된다.</p>
<p>푸로산게는 페라리의 가장 강력한 스포츠카보다 더욱 위용 있는 볼륨을 가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체의 높이를 스타일리시하게 처리함으로써 전체적으로 민첩하다는 인상을 준다. 동시에,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는 푸로산게에 강인한 인상을 주기 위해 대담하고도 독창적인 형태를 만들기로 결정했다.</p>
<p>푸로산게의 형태는 공기역학적인 면에서 놀라운 발전을 보여주고 있다. 예를 들어 전면과 측면 사이에 에어로브리지의 폰툰(pontoon) 효과를 포함한 다양한 세부사항이 그 물리적 증거다. 공기역학적 요소 하나하나가 차량의 스타일을 강조하면서 독창적이고 조각적인 외관을 더욱 연마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됐다. 민첩하고 콤팩트한 콘셉트는 차량의 루프에도 적용되었다. 루프는 위풍당당한 리어 윙으로 더욱 도드라지는데 이 윙들은 차량의 실루엣을 독특한 비율로 만들어주고 있다.</p>
<p>자동차의 전면은 측면으로 매끄럽게 흘러 들어가면서 역동적이고 수평적인 표현으로 다양하게 발전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푸로산게에는 전면 그릴이 없다. 이 그릴은 하부의 상반각(dihedral)으로 대체되어 더욱 기술적인 미감을 선사한다. 두 개의 쉘은 카메라와 주차 센서가 내장된 슬롯과 함께 서스펜디드 디스크 형태로 자동차의 모양에 매끄럽게 통합된다. 보닛의 각 측면에는 DRL(주간주행등)이 있다. DLR은 “ㄷ”자 형태로 보닛에 녹아 든 두 쌍의 공기흡입구 사이에 위치해 차량의 스타일을 부각시킨다. 그 결과 푸로산게의 전면 스타일에서는 헤드라이트보다 에어로 덕트가 더욱 눈에 띈다.</p>
<p>디스크의 상부 섹션을 지지하고 있는 요소는 엔진 라디에이터를 냉각시키는 중앙 영역 그리고 중앙 스플리터를 둘러싸고 있는 2개의 측면 섹션이다. 라디에이터 그릴의 기술적 처리를 넘어, 길게 조각된 보닛은 부드럽게 굴곡진 근육처럼 물결치며 확장되어 날개 모양의 표면으로 흘러 들어간다. 에어로브리지는 보닛과 측면 사이의 연속성을 만들어 내고 있다.</p>
<p>측면의 특징은 가장자리를 따라 흐르는 에어로브리지 테마다. 이는 주요 스타일링 요소가 되어 상반각(dihedral) 모양을 만들고 위용 넘치는 근육질의 후방에서 마감된다. 휠아치 트림 처리로 차체 아래에 있는 푸로산게의 두번째 피부가 드러난다. 기능적, 기술적 요소는 제2의 시각적 레이어가 되는데, 이는 마치 미끄러지듯 움직이는 쿠페의 느낌을 만들어내고 있다.</p>
<p>앞문과 뒷문을 함께 열어보면 문이 닫혀 있을 때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넓은 실내가 나타난다. 이는 루프 비율을 콤팩트하게 유지하기 위한 세심한 작업 덕분이다.</p>
<p>근육질의 후방은 테일 쪽으로 파고드는데, 테일에 있는 수평 절단선 양끝에는 미등이 통합돼 있다. 위풍당당한 모양의 디퓨저와 큰 리어 윙의 조합은 차체 위에 낮게 자리잡고 있는 스포티한 캐빈과 더불어 테일을 더 넓어 보이게 만든다. 테일의 콤팩트한 규격은 탑승자의 공간과 편안함을 해치지 않으면서 차량의 스포티함을 부여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했다. 캐빈의 특징은 기울어진 윈드스크린과 리어 스포일러로 흐르는 A-필러 아치다. 그 아래에는 리어 스크린으로 이어지는 두 개의 매우 독특한 크레스트(crest)가 있다.</p>
<p>특수 단조 휠은 SF90 스트라달레와 동일한 공기역학 콘셉트(외부 채널의 방사형 요소가 휠아치에서 분출되는 뜨거운 공기의 추출을 용이하게 함)를 기반으로 푸로산게를 위해 설계되었다. 이 공기역학적 부속 장치는 3차원 표면에서 나타나며 우아한 다이아몬드 컷 마감으로 강조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8_페라리-푸로산게_실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500" alt="8_페라리 푸로산게_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8_페라리-푸로산게_실내.jpg" width="800" height="450" /></a></p>
<p><b>캐빈</b></p>
<p>푸로산게의 캐빈은 공간과 실내 구성요소 모두를 세심히 설계해야만 했다. 동시에 페라리 4인승 차량에 전례 없는 탑승 공간과 안락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모든 자재도 매우 신중히 선택되어야 했다. 푸로산게의 캐빈은 매우 우아하고 스포티한 라운지처럼 보인다. 문을 열면 의외로 넉넉한 공간이 드러난다. 우아함과 모던함을 동시에 풍기는 세련되고 럭셔리한 인테리어도 놀랍다. 이러한 현대적인 디자인은 페라리의 시그니처 GT 스포츠카가 추구해 온 미학과 조화롭게 연결된다. 사용할 수 있는 공간과 인체 공학 요소를 최적화하기 위해 캐빈의 모든 부분은 의도적으로 콤팩트하게 설계됐다.</p>
<p>운전석은 SF90 스트라달레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거의 정확하게 조수석과 대칭을 이루고 있다. 덕분에 조수석에 앉은 사람은 모든 운전 정보를 제공하는 10.2인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감정적으로 온전히 몰입할 수 있다. 푸로산게 역시 페라리의 다른 동급 제품군에 이미 채택된 100%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다.</p>
<p>푸로산게의 실내 아키텍처는 듀얼 콕핏 대시보드 콘셉트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차량 뒷부분에서 확장되고 복제되어 기능, 볼륨, 자재 및 색상 면에서 완전히 구별되는 4개의 영역을 만든다. 캐빈의 실내 구성 요소는 서로 수평적이고 매끄럽게 연결되어 공간은 더 넓어 보일 뿐 아니라 경쾌하고 역동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p>
<p>랩어라운드는 탑승자를 감싸 안으면서 중앙을 향해 수렴되는 형태로, 전면과 후면 모두에서 듀얼 콕핏 콘셉트를 강조하고 있다. 편안한 승차감을 위한 시트 조절 장치는 대시 중앙 부분의 숨겨진 로터리 인터페이스에 위치하며, 뒷좌석 승객은 두 번째 로터리 인터페이스를 통해 동일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p>
<p>고급스러운 트림이 적용된 터널은 금속 기어 변속 게이트가 두드러진 Y자형 구조의 요소와 결합된다. 윈도우 리프터 버튼, 세련된 이중 유리컵 홀더, 무선 충전 구역과 결합된 키 수납 공간은 튀지는 않지만 다른 요소와 동일하게 정교히 설계되었다. 하단에는 잡동사니를 보관하는 칸이 있는데 바닥과 매끄럽게 연결되는 느낌을 줄 수 있는 색상과 재질을 사용했다. 아이코닉한 쉘 모양에서 더욱 확장된 운전석은 페라리 차량 중 가장 강력한 오디오 시스템을 탑재하고 있다. 편안함에 초점을 둔 업홀스터리 부분에는 암레스트와 도어핸들이 통합돼 있다.</p>
<p>페라리 역사상 처음으로 캐빈에는 4개의 분리된, 독립적으로 조절 가능한 좌석이 설치됐다. 편안함에 중점을 둔 구성 요소의 통합, 밀도 변경이 가능한 충전재 활용, 그리고 새로운 서스펜션 시스템 덕분에 푸로산게는 탑승자에게 전례 없는 편안함과 더불어 페라리 특유의 스포티하고 우아함이 물씬 풍기는 레이아웃을 제공한다. 열선이 내장된 뒷좌석은 독립적으로 각도 및 포지션 조절이 가능하며 앞으로 완전히 접으면 적재할 수 있는 공간이 크게 늘어난다.</p>
<p>페라리는 럭셔리함을 추구하면서도 환경 및 지속 가능성에 대한 책임 또한 잊지 않았다. 지속 가능한 자재들이 푸로산게 전체에 광범위하게 사용되어 새로운 조합의 가능성을 열었다. 실제로 차량의 론치 트림 중 85%가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생산되었다. 패브릭 루프 라이닝은 재활용 폴리에스터이고, 카펫은 바다에서 수거된 어망을 재활용한 폴리아미드로 만들어졌으며 새롭게 배합된  알칸타라(Alcantara®)도 재활용 폴리에스터에서 파생되었다. 실제로 푸로산게는 재활용 폴리에스터 68%로 만들어진 특별한 버전의 알칸타라를 사용한 세계 최초의 자동차이다. 알칸타라는 이 버전의 재료로 ICEA로부터 RCS(Recycled Claim Standard) 인증을 획득했다. ICEA는 재활용 재료를 검증하고 출처에서 최종 제품화까지 추적하는 선도적인 국제 표준 기구이다.</p>
<p>고객들은 바닥 트림에 사용되는 전통적인 카페트나 가죽 대신, 뛰어난 견고함과 내구성으로 군복에 사용되는 방탄 직물을 고를 수 있다.  매우 우아하고 현대적인 다크 브라운 세미 아닐린 가죽도 새롭게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기존의 탄소 섬유를 고도로 정교하게 재해석한, 초미세 구리 와이어가 통합된 새로운 탄소 섬유 직조도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p>
<p>버메스터(Burmester®) 3D 하이엔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또한 페라리 차량에서 기본 장비로 첫 선을 보인다. 이 오디오 시스템은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저주파수에서 고주파수까지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 양산차 최초로 리본 트위터가 탑재되었으며 서브 우퍼는 숨막힐 정도로 낮은 주파수와 더불어 저음 선명도, 파워, 스피드 면에서 궁극의 성능을 내기 위해 자체 폐쇄형 캐비닛에 내장되어 있다. 3D 사운드와 추가적인 프리셋은 페라리 특유의 몰입감 있고 흥미진진한 고품질 사운드를 제공한다.</p>
<p>출시된 색상 중에서 네로(Nero) 푸로산게는 이 모델만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것으로, 특정 조명 하에서 차량의 볼륨을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매우 강렬한 빨간색 반사 안료가 사용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9_페라리-푸로산게_실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501" alt="9_페라리 푸로산게_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9_페라리-푸로산게_실내.jpg" width="800" height="450" /></a></p>
<p><b>옵션</b><b> </b><b>장비</b><b> </b><b>및</b><b> </b><b>퍼스널라이제이션</b></p>
<p>푸로산게는 모든 오너가 편안함과 성능 사이에서 완벽한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광범위한 옵션 콘텐츠와 퍼스널라이제이션 옵션을 제공한다. 푸로산게 전용 컬러를 포함한 다양한 외관 및 내부 색상 외에도, 페라리 제품군 또는 시장 전체로 봐서도 새롭고 혁신적인 솔루션들이 많이 도입되었다.</p>
<p>페라리 최초로 루프를 퍼스널라이즈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탄소섬유 버전 대신 루프 전체 길이 만한 일렉트로크로믹(electrochromic, 전기 변색) 글라스 루프를 선택할 수 있다. 글라스의 하부 표면은 전기 감응성 필름으로 코팅되어 미세한 전류가 필름을 통과하면 색조 수준을 변경, 실내에 햇빛을 가득 채우거나 필요한 경우 그늘을 만든다.</p>
<p>마사지 기능을 가진 앞좌석에는 10개의 에어백이 장착돼 있어 5가지 유형의 마사지와 3단계 강도 조절을 통해 원하는 부위에 편하게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p>
<p>푸로산게는 페라리 차량 최초로 공기질 센서가 탑재돼 있다. 이 센서는 스마트 에어 리-서큘레이션 컨트롤(smart air recirculation control)과 최대 PM2.5의 초미세먼지까지 차단할 수 있는 필터를 사용해 차량 외부의 공기를 확인하고 실내 공기의 품질을 개선한다.</p>
<p>또한 최초로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 시스템 호환 기능도 기본으로 제공한다. 이들은 기존의 내장형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대체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10_페라리-푸로산게_실내_뒷좌석.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503" alt="10_페라리 푸로산게_실내_뒷좌석"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10_페라리-푸로산게_실내_뒷좌석.jpg" width="800" height="450" /></a></p>
<p><b>7</b><b>년</b><b> </b><b>제뉴인</b><b> </b><b>메인터넌스</b><b>(7-YEAR MAINTENANCE)</b></p>
<p>페라리의 엄격한 품질 기준과 수준 높은 고객 서비스는 푸로산게를 대상으로 제공되는 7 년 제뉴인 메인터넌스 프로그램에서 잘 드러난다. 차량 구입 후 첫 7 년 내 모든 범위에 걸쳐 정기적인 유지보수 서비스가 제공된다. 스케줄에 따라 제공되는 페라리 유지보수 프로그램은 고객이 수년간 최고의 성능과 안전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특별 전용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중고 페라리 오너들에게도 제공된다.</p>
<p>정기 점검(매 2만 km 마다 또는 주행거리 제한 없이 연 1회), 오리지널 부품, 마라넬로에 있는 페라리 트레이닝 센터에서 직접 교육을 받은 직원들이 최신 진단 장비를 이용해 진행하는 정밀 점검은 제뉴인 메인터넌스 프로그램을 통해 받을 수 있는 혜택 중 일부에 불과하다. 이 서비스는 공식 딜러 네트워크 상에 있는 전 세계 모든 페라리 딜러십을 통해 받을 수 있다.</p>
<p>모든 페라리 차량은 뛰어난 성능과 우수성을 가지고 있다. 이 특징을 보존하고자 하는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제뉴인 메인터넌스 프로그램은 애프터 세일즈의 범위를 더욱 확장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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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V6 PHEV 컨버터블 스포츠카, ‘296 GTS’ 국내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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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Aug 2022 08:28: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296 gt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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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 페라리가 5일(금) 반포 전시장에서 V6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를 장착한 2인승 스포츠카 스파이더 모델, ‘296 GTS’를 국내 출시했다. 296 GTS는 2020년에 선보인 ‘SF90 스파이더’에 이은 페라리의 두번째 PHEV 스파이더 차량이다. 후륜구동 기반의 PHEV 컨버터블 스포츠카, 296 GTS는 지난 해 출시된 296 GTB와 더불어 한계 상황 뿐 아니라 일상 주행에서도 순수한 감성을 보장하는, 운전의 재미(fun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1_페라리-296-GTS.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826" alt="1_페라리 296 GT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1_페라리-296-GTS.jpg" width="800" height="450" /></a></p>
<p>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 페라리가 5일(금) 반포 전시장에서 V6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를 장착한 2인승 스포츠카 스파이더 모델, ‘296 GTS’를 국내 출시했다. 296 GTS는 2020년에 선보인 ‘SF90 스파이더’에 이은 페라리의 두번째 PHEV 스파이더 차량이다.</p>
<p>후륜구동 기반의 PHEV 컨버터블 스포츠카, 296 GTS는 지난 해 출시된 296 GTB와 더불어 한계 상황 뿐 아니라 일상 주행에서도 순수한 감성을 보장하는, 운전의 재미(fun behind the wheel)라는 개념을 완벽히 재정의한 차량이다. 특히 페라리만의 독보적인 기술로 개발된 경량 알루미늄 소재의 RHT(Retractable Hard Top, 접이식 하드톱)를 장착해 296 GTB의 디자인을 완벽하게 유지하면서도 오픈톱 주행의 감성을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296 GTS는 296 GTB에서 첫 선을 보인 663cv의 120° V6 엔진을 사용하고 있다. 296 GTS는 총 배기량(2.992ℓ), 실린더 수(6)와 그란 투리스모 스파이더(Gran Turismo Spider)의 약자를 조합해 만든 이름이다. 추가 출력 122kW(167cv)의 전기 모터와 결합된 본 엔진은 페라리 공도용 스파이더 차량에 장착된 최초의 6기통 엔진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830cv를 발휘한다. 이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수준의 성능과 혁신적이고 짜릿하며 독특한 사운드 트랙을 컨버터블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더욱 돋보인다.</p>
<p>본 차량의 PHEV 시스템도 놀라운 성능을 자랑한다. 페달은 즉각적으로 반응하고, 순수 전기 eDrive 모드에서도 25km를 주행할 수 있다. 또한 콤팩트한 규격과 혁신적인 다이내믹 컨트롤 시스템, 정밀히 설계된 공기역학 시스템으로 인해 운전자는 마치 고카트를 타는 것처럼 놀라운 민첩성과 반응성을 즉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스포티하고 유연한 디자인, 극도로 콤팩트한 크기는 차량의 모던함을 부각하고 있으며 1963 250 LM을 레퍼런스로 삼아 단순함과 기능성의 완벽한 결합을 보여주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3_페라리-296-GTS.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828" alt="3_페라리 296 GT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3_페라리-296-GTS.jpg" width="800" height="450" /></a></p>
<p>RHT(접이식 하드톱)는 매우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루프를 접으면 날렵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이 드러나고, 루프를 올렸을 때에도 차량의 실루엣은 296 GTB와 매우 유사하다. 가벼운 무게의 RHT는 최대 45km/h의 속도에서 개폐하는 데 단 14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차체와 루프 사이의 분리선은 B 포스트 위에 위치한다. 결과적으로 접이식 루프는 두 부분으로 갈라져 엔진 앞부분 위로 평평하게 접혀지는데 이를 통해 엔진 베이의 열이 기존과 동일하게 발산되고 전체적인 디자인 균형이 유지된다. 또한 이 디자인 덕분에 엔진 커버의 뒤쪽 부분에 새로운 V6 엔진을 선명하게 볼 수 있는 윈도우를 설치할 수 있었다.</p>
<p>296 GTS는 SF90 스트라달레와 SF90 스파이더, 296 GTB와 마찬가지로, 특히 트랙에서 극한의 출력과 최대 성능을 경험하고 싶은 고객을 위해 경량화 옵션과 에어로 모디피케이션(aero modification, 공기역학 요소 변경)을 포함한 아세토 피오라노 패키지를 제공한다.</p>
<p>296 GTS 한국 출시를 기념해 방한한 페라리 극동 및 중동 지역 디터 넥텔 총괄 지사장은 “하이브리드와 전기차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임은 명백한 사실이고, 페라리는 이 부분에 상당한 투자를 하고 있다”라며, “핵심은 차량의 출력과 주행 감성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차세대 기술을 통합하는 것인데, 296 GTS는 이러한 콘셉트에 완벽히 부합하는 차량”이라고 말했다.</p>
<p>페라리 국내 공식 수입 및 판매사 (주)FMK 김광철 대표이사는 “신형 V6 엔진을 오픈 톱 상태에서 즐길 수 있는 296 GTS를 통해 국내 고객들이 새로운 차원의 운전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4_페라리-296-GTS.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829" alt="4_페라리 296 GT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4_페라리-296-GTS.jpg" width="800" height="450" /></a></p>
<p><b>파워트레인</b><b></b></p>
<p>296 GTS는 V6 터보엔진을 장착한 페라리 최초의 공도용 스파이더 모델이다. 실린더 뱅크 사이에 120° 각도의 V가 있고 플러그인 전기 모터와 결합돼 있다. 페라리 V6 엔진은 221cv/l라는 비출력(단위 중량 당 출력)으로 양산차 신기록을 달성했다. 296 GTS의 V6 터보엔진은 후방에 있는 전기 모터와 통합돼 있으며 총 최대 출력은 830cv이다. 이는 후륜구동 스파이더 모델 중에 최상위 수준이다.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순수 전기 모드에서 25km 주행 거리를 제공하는 것을 포함, 일상적인 주행 측면에서 폭넓은 사용성을 제공할 뿐 아니라 모든 엔진 속도에 즉각적이고 일관되게 반응하므로 주행 경험에 도움을 준다.</p>
<p>사운드 측면에서, V6 엔진은 일반적으로 정반대되는 두 가지 특성, 즉 터보의 힘과 자연 흡기 V12 고주파 음을 조화롭게 결합해 새로운 규칙을 만들어가고 있다. 낮은 회전 속도에서도 실내에서 순수한 V12의 배음을 들을 수 있고, 높은 회전 속도에서는 전형적인 고주파음을 들을 수 있다. 이러한 페라리의 사운드 트랙은 성능과 함께 컨버터블 주행에서도 전례 없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페라리 베를리네타 역사의 새 장이 열린 것이다.</p>
<p><b>공기역학</b><b></b></p>
<p>296 GTS 후면의 공기역학 시스템은 접이식 하드톱 탑재로 인한 여러가지 제약에도 불구하고 공기역학 장치들이 최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리어 데크 웨이크 솔루션(rear deck wake solution)을 관리하는 데 중점을 두어 개발됐다. 윙 프로파일과 플라잉 버트레스는 296 GTB와 동일한 공기역학 및 열 효율성을 보장한다. 296 GTS 토너 커버(tonneau cover: 짐칸 부분을 덮는 커버)의 독특한 형태는 쿠페의 공기역학적 움직임과 흡사한 가상 페어링을 만들어 냈다. 이는 공기역학 프로파일 위로 흐르는 공기가 올바르게 굴절되어 차량의 공기역학 및 냉각이 최대한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최적화 작업 덕분에 296 GTS의 액티브 스포일러는 296 GTB와 동일한 다운포스를 생성한다.</p>
<p>&nbsp;</p>
<p><b>차량</b><b> </b><b>동역학</b><b></b></p>
<p>296 GTS의 동역학은 차량의 순수한 성능을 향상시키는데 초점을 맞췄다. EPS에 통합된 접지력 예측기와 6방향 섀시 다이나믹 센서(6w-CDS)의 데이터를 활용하는 ‘ABS 에보(Evo)’ 컨트롤러를 개발해 운전할 때 매우 중요한 요소인 ‘성능에 대한 수월한 접근성’과 ‘사용성’을 개선했다. 296 GTB의 섀시는 이전의 스파이더 모델들과 비교하여 비틀림 강성과 굽힘 강성을 개선하기 위해 296 GTS에 맞게 재설계되고 최적화되었다. 이를 통해 비틀림 강성은 무려 50%, 굽힘 강성은 8% 개선되었다. 또한 이전 베를리네타 모델에서 사용되었던 V8보다 30kg 더 가벼운 신형 V6 엔진을 탑재하고 경량 소재를 광범위하게 사용함으로써, 하이브리드 시스템 도입으로 인해 증가된 중량을 상쇄시켰다. 그 결과 건조 중량은 1,540kg에 불과하며 동급 최고 수준의 단위출력당 중량비(1.86kg/cv)를 자랑한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5_페라리-296-GTS_실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830" alt="5_페라리 296 GTS_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5_페라리-296-GTS_실내.jpg" width="800" height="450" /></a></b></p>
<p><b>디자인</b><b></b></p>
<p><b>∙ </b><b>외관</b><b></b></p>
<p>296 GTB의 깔끔하고 정교한 라인을 더욱 강조하기 위해 296 GTS에 변화를 주었다. 하드톱을 연 296 GTS의 모습은 컨버터블 하이브리드 콘셉트에 있어서 다른 차량과 비교할 수 없는 우아함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 디자이너들은 차체 외관 변경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296 GTS는 엔진 베이 내부에 RHT(접이식 하드톱)를 보관해야 했고 이를 위해 토너 커버가 새롭게 디자인되었다.  296 GTB에서 엔진 베이는 완전한 수평 모양이고 두 개의 플라잉 버트레스가 지지하고 있지만, 250 르망 원형에서 영감을 받은296 GTS의 후미는 정말 독특한 모양을 자랑한다.</p>
<p><b>∙ </b><b>실내</b><b></b></p>
<p>296 GTS의 운전석은 100% 디지털 인터페이스라는 새로운 콘셉트를 토대로 개발됐다. SF90 스트라달레에서 디자이너들이 첨단 기술의 존재를 부각시키고 과거와의 분명한 단절을 강조했다면, 296 GTS는 기술에 정교한 효과를 입혔다. 296 GTS의 엔진이 꺼지면 계기판은 검은색으로 변하면서 내부의 미니멀한 모습이 돋보이게 된다. 터널은 재설계되어 296 GTB처럼 개방되지 않은 형태를 유지했는데 잡동사니를 보관하는 보관함을 두어 매트와 터널사이의 연속성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 296 GTS를 위해 디자이너들은 계기판의 가장자리 스트립과 미학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대조를 이루게 파 놓은 홈(Contrast groove)를 사용해, 디아파송 스타일(diapason-style)의 시트를 탄생시켰다.</p>
<p><b> </b></p>
<p><b>아세토</b><b> </b><b>피오라노</b><b></b></p>
<p>극한의 출력과 성능을 경험하고 싶은 고객을 위해, 중량 감소 및 공기 역학 솔루션이 포함된 아세토 피오라노 패키지 옵션도 함께 선보인다.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트랙 주행을 위해 최적화된 특수 GT 경주용 멀티매틱 쇼크 업소버(Multimatic shock absorber), 10kg의 추가 다운포스를 발생시키는 프론트 범퍼의 하이 다운포스 탄소 섬유 부품, 그리고 실내와 외관 모두에 광범위하게 사용된 경량 소재(탄소 섬유 등)다. 또한 250LM에서 영감을 얻은 리버리(Livery, 차량 도색)와 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Cup2R도 아세토 피오라노 패키지에서만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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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스포츠카의 역사를 새로 쓸 V6 296 GT3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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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Aug 2022 02:08: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296 gt3]]></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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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가 GT 레이싱에서 페라리의 미래를 책임질 296 GT3를 공개했다. GT 레이싱은 고객과 가장 밀접한 관계를 맺어온 자동차 경주로 기술 및 혁신적인 솔루션이 가장 훌륭하게 이전된 양산차들이 출전한다. 296 GT3는 페라리의 2인승 미드리어 엔진 스포츠 베를리네타 콘셉트의 최신작, 296 GTB를 발전시킨 모델이다. 페라리 296 GT3는 트랙 안팎을 아우르는 혁신적인 프로젝트의 산물이다. 페라리는 166MM이 르망 24시에서 승리했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FERRARI_296GT3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84" alt="FERRARI_296GT3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FERRARI_296GT3_1.jpg" width="800" height="450" /></a></p>
<p>페라리가 GT 레이싱에서 페라리의 미래를 책임질 296 GT3를 공개했다. GT 레이싱은 고객과 가장 밀접한 관계를 맺어온 자동차 경주로 기술 및 혁신적인 솔루션이 가장 훌륭하게 이전된 양산차들이 출전한다. 296 GT3는 페라리의 2인승 미드리어 엔진 스포츠 베를리네타 콘셉트의 최신작, 296 GTB를 발전시킨 모델이다.</p>
<p>페라리 296 GT3는 트랙 안팎을 아우르는 혁신적인 프로젝트의 산물이다. 페라리는 166MM이 르망 24시에서 승리했던 1949년으로 거슬러 올라가, 그 우승의 전통을 이어 가기 위해 296 GT3를 개발하기로 결정했다. 이 프로젝트는 차량의 디자인과 더불어 레이스 위크엔드(그랑프리의 공식 일정이 시작되는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를 의미)의 모든 단계에서 일어나는 차량 관리, 전자 장치, 그리고 심지어 120° 터보차저 6기통의 엔진 아키텍처 측면에서도 새로운 접근방식을 취했다. 레이싱 팀, 전문 드라이버 및 젠틀맨 드라이버의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새로운 콘셉트가 개발되었다. 이 차량은 새로운 GT3 규정을 준수하면서 모든 측면에서 세심하게 설계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FERRARI_296GT3_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91" alt="FERRARI_296GT3_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FERRARI_296GT3_10.jpg" width="800" height="450" /></a></p>
<p style="text-align: center"><b>&lt; 엔진</b><b> </b><b>및</b><b> </b><b>기어박스 &gt;</b><b></b></p>
<p>296 GT3는 기술 규정에 따라 296 GTB에 탑재된 전기 장치는 없지만, V6 페라리의 트랙 복귀를 의미하고 있다. 296 GT3의 V6 엔진에는 동일한 간격으로 점화하는 120° V 구성이 도입되었다. 이러한 V 내부의 터보 배치는 공도용 쌍둥이 모델인 296 GTB에 기반을 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소형화, 무게 중심의 하향, 질량 감소 측면에서 상당한 이점을 제공함과 더불어 매우 높은 수준의 출력을 제공하는 데에도 도움이 됐다. 페라리 차량의 설계에 있어서 항상 핵심이 되어온 엔진의 경우, 공도용 모델인 296 GTB에 비해 더 앞쪽에 그리고 더 아래쪽에 위치해 무게 중심이 낮아짐과 더불어, 비틀림 강성은 488 GT3 대비 약 10% 향상됐다.</p>
<p>이 구조는 점화 순서, 실린더 헤드 흡기 측의 흡기 매니폴드 및 엔진 마운트 통합 측면에서 유리하게 작용한다. 더 가볍고 더 작은 엔진 덕분에 외부 플레넘과 지지대가 더 이상 필요치 않게 되었다. 엔진의 내부 유체 역학 관점에서는 부피가 감소해 흡입 효율이 개선되었다.</p>
<p>페라리 엔지니어들은 엔진의 모든 내부 유체 역학, 그리고 트랙 버전의 동력 장치를 위한 특정 구성 요소를 설계하고 미세하게 조정하기 위해 파트너사의 엔지니어들과 협력했다. 이들의 목표는 ‘스프린트’ 레이스와 ‘내구’ 레이스 모두를 위해 타협 없는 성능, 신뢰성, 주행성을 제공하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엔지니어들은 보다 유연한 레이스 전략과 개입 시간 단축을 목표로 성능의 저하 없이 연료 소비량을 크게 줄일 수 있는데 최선을 다했다. 예를 들어, 교류 발전기는 기어박스에 부착돼 있어 장치는 더욱 콤팩트해졌고 강성이 개선되었을 뿐만 아니라 정비사가 쉽게 접근할 수 있다.</p>
<p>기어박스는 296 GT3 전용으로 새롭게 개발되었다. 디자이너들은 공기역학 및 중량 배분을 개선하기 위해 6개의 기어가 횡방향으로 배열된 싱글 디스크 클러치 유닛을 선택했다. 기어 변속이 전자식으로 작동되는 동안, 클러치도 풋 페달을 통해 기계식으로 작동하는 게 아니라 전자식으로 작동하여 스티어링휠에서 제어가 가능해 졌다. 또한 구성 부품의 소형화와 고급 소재의 사용으로 Xtrac 기어박스의 무게를 줄일 수 있어 성능에도 도움이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FERRARI_296GT3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87" alt="FERRARI_296GT3_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FERRARI_296GT3_4.jpg" width="800" height="450" /></a></p>
<p style="text-align: center"><b>&lt; 외관</b><b> </b><b>및</b><b> </b><b>공기역학 &gt;</b><b></b></p>
<p>GT 레이싱에서 페라리의 미래가 될 296 GT3의 외관은 296 GTB의 볼륨을 재정의한 유선형의 모양을 띄고 있다.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 공기역학 전문가, 디자이너들은 팀워크를 통해 트랙의 요구사항 및 성능을 모두 충족할 수 있도록 296 GTB의 볼륨을 재정의했다. 때문에 레이싱 버전의 296 GT3는 공기역학 장치와 몇몇 기능들을 제거했음에도 불구하고 양산 모델인 296 GTB와 디자인적 연관성을 유지하고 있다. 296 GTB의 디자인은 이미 1963년형 250 LM처럼 단순성과 기능성의 완벽한 결합을 보여주는 차량들을 레퍼런스로 삼았다.</p>
<p>페라리 엔지니어들은 핸들링 및 주행성 개선을 목표로 지상고 민감도를 줄임으로써 인증 성능 범위 안에서 공기역학을 구성했다. 형태에 대한 이런 정밀하고 세밀한 작업 덕분에 이전 세대 대비 다운포스가 20% 향상되었다. 공기역학 관점에서 296 GT3는 주변 공기와 공생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접지력과 핸들링 성능을 극대화하여 젠틀맨 드라이버와 전문 드라이버 모두에게 이점을 제공한다. 디자이너들이 직면한 과제는 공기역학적으로 발생하는 힘에 대한 차량의 민감도를 낮추고 주행성 및 운전자의 자신감을 향상시키기 위해 탁월한 균형감을 제공하는 것이었다.</p>
<p>차체에서 윙 부속품에 이르기까지 모든 구성 요소의 기하학적 구조는 다양한 작동 조건과 공기역학적 상호작용을 고려해  디테일하게 설계되었다. 이를 통해 성능을 최적화하고 다른 차량의 슬립스트림에 들어갈 때를 포함한 다양한 레이싱 상황에서도 견고하게 작동될 수 있도록 했다. 프론트 스플리터에서부터 세련된 3차원 디자인의 디퓨저가 장착된 리어 익스트랙터까지, 296 GT3는 가장 낮은 공기저항을 목표로 정교하게 디자인되었다. 그래서 더욱 눈에 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FERRARI_296GT3_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90" alt="FERRARI_296GT3_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FERRARI_296GT3_7.jpg" width="800" height="450" /></a></p>
<p style="text-align: center"><b>&lt; 운전석 &gt;</b><b></b></p>
<p>직관성, 가시성, 접근성은 안전하고 편안한 실내 디자인을 개발하는 데 있어 필수적인 요소다. 내구 레이싱에서는 이런 특징들을 고려해 성능이 결정되고, 젠틀맨 드라이버의 경우 특히 그렇다. 296 GT3의 실내는 팩토리 드라이버와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488 GT3와는 완전히 다르게 새로 디자인되었다. 그 결과, 탑승자가 빠르고 효과적으로 최적의 운전 위치를 찾을 수 있고 주요 기능들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운전석이 탄생했다. 많은 제어 및 기능 버튼들이 포뮬러 원 1인승 차량에서 영감을 받은 신형 스티어링휠로 옮겨졌으며 사벨트(Sabelt)에서 제작한 시트는 낮과 밤 모두 최적의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곳으로 위치가 조정됐다. 또한 다양한 체구와 주행 포즈를 가진 운전자들을 고려해 페달과 스티어링휠 모두 조정이 가능하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차에서 최적의 위치를 찾을 수 있고 이를 통해 차원이 다른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실내의 에어컨 시스템과 공기의 흐름은 모든 조건에서 적절하게 환기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이를 통해 운전자는 레이스의 모든 단계에서 온전히 집중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FERRARI_296GT3_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92" alt="FERRARI_296GT3_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FERRARI_296GT3_9.jpg" width="800" height="500" /></a></p>
<p style="text-align: center"><b>&lt; 섀시</b><b> </b><b>및</b><b> </b><b>차량</b><b> </b><b>동역학 &gt;</b><b></b></p>
<p>296 GT3의 섀시는 488 GT3의 성능을 그대로 살린 반면, 알루미늄을 사용해 완전히 새롭게 제작되었다. 296 GT3는 운전하기 매우 쉽고 재미있을 뿐 아니라, 타이어의 잠재적인 접지력을 활용할 수 있다. 수차례 랩을 돌아도 타이어가 쉽게 닳지 않아 성능과 반복성에도 도움이 된다. 296 GT3의 섀시는 극단적으로 가벼워져 밸러스트(ballast, 차체의 안정을 위해 바닥에 놓는 무거운 물건)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합금 및 소재에 있어 최고로 정교한 시뮬레이션과 혁신적인 기술 연구를 통해 안전 구조를 보다 세심하게 설계할 수 있었다.</p>
<p>296 GT3의 휠베이스는 규정 한계 내에서 296 GTB보다 길게 디자인되었다. 그리고 서스펜션은 488 GT3와는 다른 296 GT3만의 운동학 및 구조로 설계되었다. 프론트 및 리어 서스펜션의 더블 위시본 암은 고속에서도 접지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이를 통해 타이어에 가해지는 스트레스를 최대한 줄여서 타이어의 수명과 성능, 신뢰성을 향상시켰다. 서스펜션은 안티롤 바처럼 설정값이 광범위해 운전자에게 최상의 설정을 제공한다. 제동 시스템도 새롭게 설계된 캘리퍼 및 디스크(프론트 디스크의 경우 400mm)와 더불어 변경되고 업그레이드되었다. 로티폼(Rotiform)에서는 296 GT3 전용으로 완전히 새로운 단조 휠을 개발했다. 파트너십으로 제작된 새로운 로티폼 디자인은 모든 페라리 296 GT3 프로 레이스카에 제공되는 유일하고 독점적인 휠이 될 예정이다.</p>
<p>페라리의 엔지니어들은 296 GT3를 설계하면서 레이스와 프리 레이스(레이스가 시작되기 직전)에서 차량의 트랙 운영 속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러한 관점에서 접근성이 개선된 기계적 부품 및 탄성 부품들 덕분에 이전 모델과 비교해 296 GT3의 설정을 변경하는 게 더 쉬워졌다. 차량 개입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엔진 또는 주요 액세서리 시스템을 점검하는 작업도 크게 개선되었다.</p>
<p>296 GT3는 차량의 중요 부품을 교체하는 데 있어서도 경쟁자들과 큰 차이를 가지고 있다. 공기역학 및 성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손상을 입은 후에도 빠르게 트랙에 복귀할 수 있도록 하는 일련의 장치 및 솔루션들 덕분에 프론트 및 리어 부위는 단 몇 초 만에 교체가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FERRARI_296GT3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86" alt="FERRARI_296GT3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FERRARI_296GT3_3.jpg" width="800" height="450" /></a></p>
<p style="text-align: center"><b>&lt; 차량</b><b> </b><b>개발 &gt;</b><b></b></p>
<p>296 GT3는 승리가 최종 목표인 “프로” 클래스에서의 극단적인 주행, 그리고 레이싱이 가장 재미있고 최우선이라고 여기는 젠틀맨 드라이버들을 위해 개발되었다. 프로젝트의 전반적인 콘셉트는 2020년에 등장했고 최초의 CFD(전산유체역학) 시뮬레이션과 시뮬레이터 모델을 통해 현실화됐다. 그리고 나서 실내 테스트가 시작됐다. 풍동에서 차량의 공기역학적 형태가 정의됐고 엔진의 벤치 튜닝 및 섀시의 강성 테스트가 이뤄졌다. 차량은 마침내 마라넬로의 4WD Dyno에서 내구성 테스트를 마쳤다. 이 신형 페라리는 2022년 4월 12일 피오라노(Fiorano) 트랙에서의 첫 시운전 후, 수만 km를 주행하면서 레이싱 준비를 마쳤다. 이 부분이 모든 과정 중 가장 힘든 도전 과제였다. 296 GT3는 2023 데이토나 24시에서 데뷔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FERRARI_296GT3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85" alt="FERRARI_296GT3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FERRARI_296GT3_2.jpg" width="800" height="450" /></a></p>
<p style="text-align: center"><b>&lt; 296 GT3 – </b><b>기술</b><b> </b><b>사양 &gt;</b></p>
<p><b>엔진</b><b></b></p>
<p>형식 F163CE, 6기통 V 120°, 4 밸브/실린더, 2992 cm3, GDI 터보<br />
보어/스트로크 88 x 82 mm<br />
최고출력 약 600 Hp* @ 7250 rpm<br />
최대토크 약 710 Nm* @ 5500 rpm</p>
<p><b>기어박스</b><b></b></p>
<p>횡방향 순차 기어박스, 6단<br />
스티어링휠에 패들이 장착된 로터리 e-시프트 액추에이터 기어시프트<br />
스티어링휠에 패들이 장착된 E-클러치 액추에이터<br />
오일 캐치 탱크가 통합된 마그네슘 기어박스 케이스<br />
공압 프리로드 조절식 디퍼렌셜</p>
<p><b>섀시</b><b></b></p>
<p>트랙: 프론트 1726 mm / 리어 1710 mm<br />
전폭: 2050 mm 최대(미러 제외)<br />
휠베이스: 2660 mm<br />
중량(연료 및 드라이버 제외): 1250 kg<br />
프론트 및 리어 서스펜션: 더블 위시본, 강관(tubular steel) 서스펜션 암, 알루미늄 수직 기둥 5방향 조절식 댐퍼<br />
림: 프론트 12.5” x 18”, 리어 13” x 18”<br />
타이어: 프론트 30/68/18, 리어 31/71/18<br />
브레이크 디스크: 프론트 400 x 36, 리어 332 x 32<br />
브레이크 캘리퍼: 프론트 6 피스톤, 리어 4 피스톤<br />
브레이크 패드: 프론트 30 mm, 리어 26.5 m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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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에넬엑스와 함께 태양광 발전 시스템 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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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Jul 2022 00:30:0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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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라넬로, 2022년 7월 28일 – 페라리가 자체 에너지 생산을 확대하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마라넬로 제조 시설에 새로운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페라리의 2030 탄소중립 달성 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된 본 태양광 발전 시스템 건설은 이탈리아의 전력 및 신재생 에너지 회사, 에넬엑스 그룹과의 협력 하에 이뤄졌다. 참고로 페라리는 지난 6월 개최된 페라리 캐피털 마켓 데이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페라리-태양광-발전-시스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14" alt="페라리 태양광 발전 시스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페라리-태양광-발전-시스템.jpg" width="800" height="450" /></a></p>
<p>마라넬로, 2022년 7월 28일 – 페라리가 자체 에너지 생산을 확대하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마라넬로 제조 시설에 새로운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혔다.</p>
<p>페라리의 2030 탄소중립 달성 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된 본 태양광 발전 시스템 건설은 이탈리아의 전력 및 신재생 에너지 회사, 에넬엑스 그룹과의 협력 하에 이뤄졌다. 참고로 페라리는 지난 6월 개최된 페라리 캐피털 마켓 데이에서 203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하겠다고 공표한 바 있으며 최근 마라넬로 공장 부지에 1MW 규모의 고체산화물 연료전지공장을 준공했다.</p>
<p>마라넬로 공장 건물의 옥상에 위치한 태양광 시스템은 최근 4개 섹션 중 첫번째 섹션의 설치가 완료되면서 운영 단계에 들어섰다. 4개 섹션 설치가 모두 완료될 경우 총 3,800개의 태양광 패널로 구성된 본 태양광 시스템은 최대 1,535kWp의 전력을 공급할 수 있게 된다. 모든 태양열 설비 시스템이 완전히 가동될 경우 페라리는 연간 1,626,802kWh의 에너지를 자체 생산할 수 있으며, 25년 동안 18,500톤 이상의 온실가스 배출량(CO2e) 혹은 연간 740톤 이상을 절감할 수 있다.</p>
<p>새로운 태양광 시스템으로, 페라리는 기존 보유하고 있던 태양광 에너지 시스템의 표면적을 약 200%까지 확장 시킴으로써 마라넬로 공장의 에너지 효율성을 더욱 향상시킬 예정이다. 작년 태양광 에너지 생산량은 약 3TJ였다.</p>
<p>이와 더불어 에넬엑스는 마라넬로 공장 내부에서 페라리 하이브리드 모델을 충전할 수 있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독립형 에너지 생산 시스템을 특별 제작했다. 이 충전소는 5.5kWp의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통해서만 에너지를 생산하며 20kWh 배터리 저장 장치와 양면 태양광 발전 패널이 탑재되어 있다. 성능은 에너지 관리 시스템에 의해 모니터링되는데 이 시스템은 인프라에 내장된 LCD 화면을 통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전달한다.</p>
<p>페라리 CEO 베네데토 비냐는 “페라리는 에넬엑스 및 다른 파트너들과 함께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라며 “2030년까지 탄소중립 기업이 되고자 하는 도전은 페라리가 모든 분야에서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 자극제가 될 것이며 사용 중인 자동차에서부터 공급망 및 생산활동에 이르기까지 온실가스 배출원에 대한 과학적이고 종합적인 접근 방식을 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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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팬들이 뽑은 최고의 모델로 ‘라페라리’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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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Jun 2022 09:03: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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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라넬로, 2022년 6월 27일 – 페라리 팬들이 뽑은 최고의 페라리로 ‘라페라리(LaFerrari)’가 선정됐다. 페라리는 지난 3월 8일부터 페라리의 공식 미디어 채널을 통해 ‘페라리 명예의 전당(The Ferrari Hall of Fame)’ 캠페인을 진행했다. 페라리 창립 이래 최초로 진행된 본 캠페인에는 세 달 동안 전 세계 총 4백 3십만명이 참여, 투표에 대한 팬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투표의 기준은 가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1_페라리-명예의-전당_라페라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047" alt="1_페라리 명예의 전당_라페라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1_페라리-명예의-전당_라페라리.jpg" width="800" height="450" /></a></p>
<p>마라넬로, 2022년 6월 27일 – 페라리 팬들이 뽑은 최고의 페라리로 ‘라페라리(LaFerrari)’가 선정됐다.</p>
<p>페라리는 지난 3월 8일부터 페라리의 공식 미디어 채널을 통해 ‘페라리 명예의 전당(The Ferrari Hall of Fame)’ 캠페인을 진행했다. 페라리 창립 이래 최초로 진행된 본 캠페인에는 세 달 동안 전 세계 총 4백 3십만명이 참여, 투표에 대한 팬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_페라리-명예의-전당초창기_250-유로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048" alt="2_페라리 명예의 전당(초창기)_250 유로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_페라리-명예의-전당초창기_250-유로파.jpg" width="800" height="450" /></a></p>
<p>투표의 기준은 가장 비싸거나 가장 빠른 모델이 아닌, 디자인, 성능, 사운드 측면에서 팬들과 가장 깊게 교감한 페라리를 선정하는 것이었다. 투표는 브랜드 창립 초창기, 60년대, 70년대, 80년대, 90년대, 2000년대, 2010년대 등 총 7개의 연대로 나뉘어 진행됐고, 8강 및 4강 그리고 상위 두 후보가 겨루는 최종 결승전까지 각 시대별로 일주일의 투표기간이 소요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5_페라리-명예의-전당80년대_F4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051" alt="F4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5_페라리-명예의-전당80년대_F40.jpg" width="800" height="450" /></a></p>
<p>그 중 라페라리는 2010년대 카테고리에서 가장 많은 득표수를 기록했을 뿐 아니라, 명예의 전당 전체 순위에서도 팬들이 가장 선호하는 모델로 선정됐다. 라페라리는 2010년대 모델 중 총 27만 9천표를 획득, 458 스페치알레를 제치고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페라리 최초의 한정판 슈퍼카이자 하이브리드 모델인 라페라리는 2013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되었으며 전 세계 단 499대만 생산됐다. 특별 추가된 500번째 차량은 2016년 경매를 통해 700만 달러에 낙찰되어 수익금 전액이 이탈리아 대지진 이재민들을 위해 기부된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7_페라리-명예의-전당2000년대_엔초-페라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046" alt="7_페라리 명예의 전당(2000년대)_엔초 페라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7_페라리-명예의-전당2000년대_엔초-페라리.jpg" width="800" height="450" /></a></p>
<p>라페라리 외에도 명예의 전당에 오른 차량은 1952년 파리 모터쇼에서 최초로 선보인, 날렵하고 아름다운 ‘<b>250 유로파</b>’<b> </b>(초창기), V12 프론트 엔진을 탑재한 ‘<b>250 GTO</b>’<b> </b>(60년대), V6 미드 엔진 ‘<b>디노 246 GTS</b>’<b> </b>(70년대), 최고속도 324km/h를 발휘하는 V8 엔진을 탑재한 80년대의 아이코닉한 모델 ‘<b>F40</b>’<b> </b>(80년대), 페라리 창립 50주년 기념으로 제작되어 페라리 차량 중 공도용 F1 모델과 가장 유사한 ‘<b>F50</b>’<b> </b>(90년대), 페라리의 F1 챔피언십 우승을 이끌어 낸 강력한 V12 엔진을 탑재한 ‘<b>엔초 페라리</b>’ (2000년대)가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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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1MW 규모의 고체산화물 연료전지공장 건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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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n 2022 08:08: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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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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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가 마라넬로 제조 시설에 1MW(메가와트) 규모의 고체산화물 연료전지공장을 건립했다고 밝혔다. 이로서 페라리는 203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한다는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미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연료전지 제작사, 블룸 에너지(Bloom Energy)에 의해 건설된 페라리의 고체산화물 연료전지공장은 며칠 전에 구축이 완료되었다. 본 공장은 페라리의 생산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의 5%를 공급하는 동시에 연료 소비량과 배출량을 줄일 예정이다. CHP(Combined Hea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페라리-연료전지-공장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025" alt="페라리 연료전지 공장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페라리-연료전지-공장_3.jpg" width="800" height="450" /></a></p>
<p>페라리가 마라넬로 제조 시설에 1MW(메가와트) 규모의 고체산화물 연료전지공장을 건립했다고 밝혔다. 이로서 페라리는 203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한다는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p>
<p>미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연료전지 제작사, 블룸 에너지(Bloom Energy)에 의해 건설된 페라리의 고체산화물 연료전지공장은 며칠 전에 구축이 완료되었다. 본 공장은 페라리의 생산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의 5%를 공급하는 동시에 연료 소비량과 배출량을 줄일 예정이다. CHP(Combined Heat and Power) 열 병합발전 시스템과 비교하여 가스 요구량이 약 20% 절감되어 상당한 에너지 절약 효과도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페라리-연료전지-공장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024" alt="페라리 연료전지 공장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페라리-연료전지-공장_2.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 혁신적인 기술 플랫폼은 높은 수준의 효율성 외에도 수소, 천연 가스, 바이오 메탄 혹은 조합물 등 발전소에 필요한 에너지를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연소 과정 없이 연료를 전기로 변환하는 것이 가능하다.</p>
<p>이전에 사용된 동일한 시스템에 비해 스모그와 미립자 물질의 축적을 유발하는 오염을 99% 이상 감소시킨 것도 추가적인 이점이다.</p>
<p>페라리 CEO 베네데토 비냐는 &#8220;페라리는 최첨단 기술의 채택과 페라리 DNA에 뿌리 깊이 박혀 있는 과학적 접근 방식을 통해 2030년까지의 탄소중립을 목표로 그 어느 때 보다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블룸 에너지와 파트너십을 맺게 된 것에 대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 양사 모두 탈탄소화 과정에 대한 높은 헌신과 책임감을 가지고 있으며 유럽 최초로 고체산화물 연료전지공장을 설립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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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피오라노 서킷 50주년 기념 전시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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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n 2022 02:40: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category><![CDATA[피오라노 서킷]]></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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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가 마라넬로에 위치한 페라리 박물관에서 피오라노 서킷(Fiorano Circuit) 50주년을 기념하는 새로운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전시의 핵심으로 지난 15일 피오라노 서킷에서는 조명쇼가 펼쳐졌다. 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LED 조명 서킷으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되었다. 전시회는 엔초 페라리의 바람에 의해 1972년 서킷이 설립된 날로부터 오늘날의 조직화된 다양한 활동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아카이브 이미지와 영상 콘텐츠를 통해 지난 50년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피오라노-서킷-50주년-기념-전시회_외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922" alt="피오라노 서킷 50주년 기념 전시회_외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피오라노-서킷-50주년-기념-전시회_외부-1.jpg" width="800" height="450" /></a></p>
<p>페라리가 마라넬로에 위치한 페라리 박물관에서 피오라노 서킷(Fiorano Circuit) 50주년을 기념하는 새로운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본 전시의 핵심으로 지난 15일 피오라노 서킷에서는 조명쇼가 펼쳐졌다. 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LED 조명 서킷으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피오라노-서킷-50주년-기념-전시회_타임라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924" alt="피오라노 서킷 50주년 기념 전시회_타임라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피오라노-서킷-50주년-기념-전시회_타임라인.jpg" width="800" height="450" /></a></p>
<p>전시회는 엔초 페라리의 바람에 의해 1972년 서킷이 설립된 날로부터 오늘날의 조직화된 다양한 활동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아카이브 이미지와 영상 콘텐츠를 통해 지난 50년간 서킷의 역사와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있다.</p>
<p>엔초 페라리는 생전에 “서킷의 모든 섹션은 각 차량의 문제를 쉽게 식별해 테스트할 수 있도록 차량의 동역학적인 움직임을 고스란히 나타낼 수 있어야 한다. 앞으로 어떤 페라리도 피오라노 테스트를 거뜬히 통과하지 않고서는 트랙에 오르거나 생산에 들어가길 원치 않는다” 라고 말한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피오라노-서킷-LED-조명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925" alt="피오라노 서킷 LED 조명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피오라노-서킷-LED-조명쇼.jpg" width="800" height="450" /></a></p>
<p>피오라노 서킷 50주년과 더불어 페라리 창립 75주년이라는 중요한 이정표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6월 17일, 피오라노 서킷은 역대급의 LED 월로 탈바꿈했다. 172,000개의 조명, 1,039,280개의 LED 포인터 및 89km의 다이내믹한 LED 스트링으로 구성된 디스플레이의 면적은 자그마치 112,958.27 제곱미터에 이른다.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된 이 쇼는 엔초 그리고 75년 전에 마라넬로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 곳곳으로 퍼져 나간 거대한 페라리 커뮤니티에 남겨진 그의 열정을 기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마라넬로 박물관의 전시장에서도 이 조명쇼를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p>
<p>본 전시회에서는 피오라노 서킷 50년 역사의 중요한 이정표 뿐만 아니라, 이 서킷에 특별한 의미를 지닌 두 대의 차량, 페라리 3.2 몬디알 카브리올레와 페라리 150 LM을 선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피오라노-서킷-50주년-기념-전시회_몬디알-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920" alt="피오라노 서킷 50주년 기념 전시회_몬디알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피오라노-서킷-50주년-기념-전시회_몬디알-1.jpg" width="800" height="450" /></a></p>
<p><b>페라리</b><b> 3.2 </b><b>몬디알</b><b> </b><b>카브리올레</b><b>(Ferrari 3.2 Mondial Cabriolet): </b>이 차량은 1988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마라넬로 방문의 중심에 서 있는 차량이다. 당시 요한 바오로 2세는 피오라노 서킷을 방문, 그곳에서 엔초 페라리를 만나 서킷 행사에 참석했다. 뿐만 아니라 엔초의 아들인 피에로 페라리가 운전하는 페라리 3.2 몬디알 카브리올레를 타고 트랙을 돌았는데 그때의 바로 그 차가 전시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피오라노-서킷-50주년-기념-전시회_150LM-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917" alt="피오라노 서킷 50주년 기념 전시회_150LM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피오라노-서킷-50주년-기념-전시회_150LM-3.jpg" width="800" height="450" /></a></p>
<p><b>페라리</b><b> 150 LM(Ferrari 150 LM): </b>페라리의 “프로토타입”은 처음부터 특별한 분위기를 풍긴다. 이들은 페라리의 독창적인 우수성, 신비로움, 그리고 놀라운 결과들을 확인시켜줬다. 개발을 위한 도구인 이러한 “프로토타입” 모델들은 페라리 차량의 특징인 치밀한 연구에서 탄생한다. 또한 매번 상상력을 사로잡은 기술들이 응집된, 페라리에 대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는 차량의 개발로 이어졌다. 이 프로토타입 차량들은 매우 독특하다. 영원히 끝나지 않을 시대를 대변하고 추억으로 살아 숨쉬는 독보적인 차량들과 승리를 상징하고 있다. 이러한 걸작들은 대부분 감정사들의 손에 넘어가는데 이들은 페라리가 채택한 고유하고 독창적인 퀄리티에 대한 경의를 표하며 해당 차량들을 소중히 보존하고 있다. 피오라노 서킷 50주년과 연계해 2014 <b>페라리</b><b> 150 LM</b>을 통한 방대한 양의 개발 테스트가 극비리에 이뤄졌다. 이 “테스트 벤치”는 현재 최고 성능을 자랑하는 라페라리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홈 트랙인 피오라노 서킷에서의 광범위한 경험을 통해 얻은 데이터와 연계하여 차량의 조립, 구성 요소 및 공기역학을 개선하는 것이 그 목적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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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296 GTB,  ‘카 디자인 어워드 2022’ 양산차 부문 디자인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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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n 2022 21:11: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296gtb]]></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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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카 디자인 어워드(Car Design Award)’는 이탈리아 매거진 오토앤디자인(Auto&#38;Design) 주최로 1984년부터 시작된 권위있는 자동차 디자인상이다. 오토앤디자인을 포함해 총 11명의 전 세계 주요 자동차 매거진 전문기자로 이뤄진 심사위원단이 매년 자동차 디자인의 진화에 큰 기여를 한 프로젝트를 선정해 수상한다. 시상식은 지난 10일, 밀라노 디자인 위크의 일환으로 ADI 디자인 박물관에서 개최되었다. 페라리 296 GTB는 모든 현행 규정을 준수하면서도 아름답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페라리-296-GTB_카-디자인-어워드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783" alt="페라리 296 GTB_카 디자인 어워드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페라리-296-GTB_카-디자인-어워드_1.jpg" width="800" height="450" /></a></p>
<p>‘카 디자인 어워드(Car Design Award)’는 이탈리아 매거진 오토앤디자인(Auto&amp;Design) 주최로 1984년부터 시작된 권위있는 자동차 디자인상이다. 오토앤디자인을 포함해 총 11명의 전 세계 주요 자동차 매거진 전문기자로 이뤄진 심사위원단이 매년 자동차 디자인의 진화에 큰 기여를 한 프로젝트를 선정해 수상한다. 시상식은 지난 10일, 밀라노 디자인 위크의 일환으로 ADI 디자인 박물관에서 개최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페라리-296-GTB_카-디자인-어워드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785" alt="페라리 296 GTB_카 디자인 어워드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페라리-296-GTB_카-디자인-어워드_3.jpg" width="800" height="450" /></a></p>
<p>페라리 296 GTB는 모든 현행 규정을 준수하면서도 아름답고 유기적인 형태를 만들어낸 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높은 수준의 기술과 성능을 제공한 점 등의 업적을 인정받아 양산차 부문에서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최고의 찬사를 받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페라리-296-GTB_카-디자인-어워드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784" alt="페라리 296 GTB_카 디자인 어워드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페라리-296-GTB_카-디자인-어워드_2.jpg" width="800" height="450" /></a></p>
<p>1960년대 전설적인 스포츠 프로토타입 레이스 차량에서 영향을 받은 296 GTB는 페라리의 미드리어 엔진 2인승 스포츠 베를리네타 콘셉트의 진화된 형태로, 고전적인 디자인 언어를 탁월하게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차량이다. 플러그인(PHEV) 전기 모터와 결합되어 최대출력 830cv까지 낼 수 있는 296 GTB의 신형 120° V6 엔진은 페라리에 있어서도 혁명적인 엔진이라 할 수 있다. 한계 상황 뿐만 아니라 일상 주행에서도 순수한 감성을 보장하는, “운전의 재미”라는 개념을 완벽히 재정의한 차라 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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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로마 및 SF90 스트라달레 고객 시승행사 ‘에스페리엔자 페라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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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20 04:47:0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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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가 지난 13일(금)부터 18일(수)까지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한 고객 시승행사 ‘에스페리엔자 페라리 – 로마 &#38; SP90 스트라달레’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페라리는 해당 모델의 대기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의 매력을 미리 경험해볼 수 있도록 이번 에스페리엔자 페라리(Esperienza Ferrari)를 마련했다. 13일부터 15일까지는 V8 터보엔진을 장착한 2+ 쿠페 ‘페라리 로마’, 16일부터 18일까지는 브랜드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카 ‘SF90 스트라달레’의 체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4_에스페리엔자-페라리_로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562" alt="4_에스페리엔자 페라리_로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4_에스페리엔자-페라리_로마.jpg" width="800" height="450" /></a></p>
<p>페라리가 지난 13일(금)부터 18일(수)까지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한 고객 시승행사 ‘에스페리엔자 페라리 – 로마 &amp; SP90 스트라달레’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p>
<p>페라리는 해당 모델의 대기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의 매력을 미리 경험해볼 수 있도록 이번 에스페리엔자 페라리(Esperienza Ferrari)를 마련했다. 13일부터 15일까지는 V8 터보엔진을 장착한 2+ 쿠페 ‘페라리 로마’, 16일부터 18일까지는 브랜드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카 ‘SF90 스트라달레’의 체험 기회가 제공됐다.</p>
<p>행사는 전문 인스트럭터의 제품 설명 및 주행체험으로 이뤄졌다. 페라리 로마는 GT의 편안함과 새로운 HMI를 경험할 수 있도록 용인 스피드웨이 주변 공도주행과 함께 스포츠카로서의 성격을 즐길 수 있는 트랙주행이 진행됐다. SF90 스트라달레는 1000마력의 강력한 성능과 전력 제어제어 시스템인 e마네티노를 이용해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의 특성을 경험할 수 있는 트랙 주행과 패독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한편 브랜드와 차량의 특성을 온전히 즐기고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매시간 두 팀 만을 초청해 전문 인스트럭터의 일대일 설명과 안내를 제공했다.</p>
<p>페라리 국내 공식 수입 및 판매사 ㈜FMK의 페라리 브랜드 총괄 조경호 전무는 “대기 고객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페라리를 기다리는 시간도 소유하는 시간만큼 특별하게 만들어 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분들이 페라리와 제품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매력을 충분히 만끽하셨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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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페라리의 가장 강력한 하이브리드 컨버터블, SF90 스파이더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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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20 03:45:3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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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가 브랜드 역사상 최초의 양산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F90 스트라달레의 컨버터블 버전인 ‘SF90 스파이더’를 공개했다. SF90 스파이더는 세그먼트 최강의 성능을 가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컨버터블 슈퍼카로, 성능과 혁신 등 모든 영역에 있어 브랜드뿐 아니라 스포츠카 영역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특히, SF90 스트라달레가 세운 기록적인 성능과 혁신에 페라리의 상징인 접이식 하드톱(Retractable Hard Top, RHT)까지 더해 주행의 생생함과 스릴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1_페라리-SF90-스파이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490" alt="1_페라리 SF90 스파이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1_페라리-SF90-스파이더.jpg" width="800" height="450" /></a></p>
<p>페라리가 브랜드 역사상 최초의 양산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F90 스트라달레의 컨버터블 버전인 ‘SF90 스파이더’를 공개했다.</p>
<p>SF90 스파이더는 세그먼트 최강의 성능을 가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컨버터블 슈퍼카로, 성능과 혁신 등 모든 영역에 있어 브랜드뿐 아니라 스포츠카 영역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특히, SF90 스트라달레가 세운 기록적인 성능과 혁신에 페라리의 상징인 접이식 하드톱(Retractable Hard Top, RHT)까지 더해 주행의 생생함과 스릴을 보다 강렬하게 선사한다.</p>
<p>SF90 스파이더는 ▲3개의 전기모터와 V8 터보엔진의 결합으로 1,000 마력까지 발휘하는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e마네티노를 통한 전력제어 시스템, ▲차의 잠재력을 충분히 느끼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eSSC를 비롯한 차량 움직임 제어기술, ▲다운포스와 효율을 높이는 공기역학 기술, ▲스파이더 모델임에도 완벽하게 유지한 비율과 라인, 새로운 HMI 기술로 한층 진보한 인체공학적인 실내, 그리고 ▲보다 강렬한 주행경험을 선사하는 접이식 하드톱이 특징이다.</p>
<p>SF90 스파이더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양산 슈퍼카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뿜어낸다. 최대출력 780마력의 V8 터보엔진과 총220마력의 3개의 전기모터의 조합으로 총 1,000마력을 발휘한다. RAC-e(전자식 코너링 제어 장치)가 연결된 두 개의 모터는 앞차축에, F1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전기모터 MGUK(Motor Generator Unit, Kinetic)는 엔진과 변속기 사이에 자리잡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2_페라리-SF90-스파이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488" alt="2_페라리 SF90 스파이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2_페라리-SF90-스파이더.jpg" width="800" height="450" /></a></p>
<p>주행 환경에 따라 스스로 전력을 제어하는 정교한 제어로직 덕분에 운전자는 새로운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수월하게 적응할 수 있다. 운전자는 스티어링 휠 왼쪽에 추가된 e마네티노를 통해 eDrive, Hybrid, Performance, Qualify 중 원하는 모드를 선택하면 된다.</p>
<p>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만들어내는 강력한 성능을 다루기 위해 사륜구동이 채택됐다. 또한, 섀시와 차체는 탄소섬유 등 고성능 소재를 적용하고, 모든 구동계의 중량 및 무게중심을 낮춰 최고의 성능을 구현해냈다. 이 결과,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데 단 2.5초, 200km/h까지는 단 7초라는 기록적인 수치를 달성했다.</p>
<p>이러한 강력한 힘을 운전자가 용이하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차량의 움직임을 제어하는 시스템이 필수다. 이에, 기존의 제어로직의 통합 및 개발을 통해 새로운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를 위한 eSSC(전자식 사이드 슬립 컨트롤, electronic Side Slip Control)이 개발됐다. eSSC는 차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전륜모터를 통해 양쪽 앞바퀴에 적절한 토크를 분배하는 토크 벡터링을 통해 코너 탈출 및 한계상황에서도 운전자가 확신을 가지고 빠르고 안정적인 주행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5_페라리-SF90-스파이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487" alt="5_페라리 SF90 스파이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5_페라리-SF90-스파이더.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와 함께, 250km/h 주행시 390kg의 다운포스를 형성하며 기록적인 공기역학 수치를 보여준다. 페라리의 특허기술로 주행상황에 따라 후면 다운포스를 조절하는 ‘셧오프 거니(Shut-off Gurney)’와 F1 기술에서 차용한 윙 형태의 요소가 적용된 기하학 구조의 단조휠 등 새로운 솔루션을 비롯, 전면 차체 바닥의 보텍스 제너레이터 등 다운포스 향상을 위한 혁신 기술이 적용됐다. 특히, 접이식 하드톱이 추가됐음에도 불구하고, 디자인팀과의 긴밀한 협력과 효과적인 열 발산 연구를 통해 SF90 스트라달레와 동일한 공기역학 성능을 구현했다.</p>
<p>SF90 스트라달레의 완벽한 비율과 라인은 스파이더 버전에도 그대로 구현됐다. 페라리 디자인팀은 세심한 후면 디자인 설계와 루프라인을 다듬는 작업을 통해 하드톱이 닫혔을 때는 열렸을 때도 V8 엔진이 돋보이도록 설계해 시각적 자극을 극대화했다.</p>
<p>페라리의 레이싱 역사와 함께 시작된 “눈은 도로에, 손은 스티어링 휠에(Eyes on the road, hands on the wheel)” 철학은 새로운 HMI(Human Machine Interface)를 적용하며 보다 진보했다. 풀디지털 16인치 커브드 HD 스크린과 이를 조작하는 스티어링 휠에 탑재된 터치패드 덕분에 운전자는 스티어링 휠에서 손을 뗄 일이 거의 없다. 중앙 터널에는 과거 페라리의 수동기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게이트식 기어레버가 탑재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6_페라리-SF90-스파이더-아세토-피오라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489" alt="6_페라리 SF90 스파이더 (아세토 피오라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6_페라리-SF90-스파이더-아세토-피오라노.jpg" width="800" height="450" /></a></p>
<p>SF90 스파이더는 페라리의 상징인 접이식 하드톱을 적용해 보다 강렬한 주행경험을 선사한다. 2011년 458 스파이더를 통해 처음 소개된 이래 발전을 거듭해 온 이 기술은 소음 차단을 비롯, 고속주행에도 변형되지 않는 높은 내구성, 넉넉하고 편안한 실내 공간 제공 등의 장점을 가진 페라리의 특허기술이다. 주행 중에도 14초 만에 열고 닫을 수 있으며, 전통적인 시스템 대비 150리터에서 200리터까지 적게 차지한다. 단 100리터만 차지하는 콤팩트함과 알루미늄 등 경량화 소재 사용으로 기존 접이식 하드톱 대비 약 40kg적어진 무게 덕분에 쿠페와 스파이더 모델 간의 성능 및 디자인의 차이를 줄일 수 있었다. 또한, 전동 리어윈도우는 오픈톱 상태에서 고속주행 시에도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p>
<p>SF90 스파이더 또한 아세토 피오라노(Asseto Fiorano)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다. 보다 강력한 주행경험을 제공하는 스포츠 모델로 트랙에서의 성능 향상을 위한 멀티매틱 쇼크 업소버를 장착했으며, 탄소섬유와 티타늄 같은 고성능 재료를 사용해 중량을 21kg 줄였다. 탄소섬유 리어 스포일러 및 부드러운 복합소재와 더 적은 그루브를 가진 ‘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컵2’ 타이어를 적용해 트랙 주행시 성능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레이싱카로서의 성격을 부각하기 위한 투톤 컬러 레이싱 리버리 옵션이 제공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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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2년 간 수제작한 원-오프 모델 &#8216;오몰로가타&#8217;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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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Sep 2020 08:00: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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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슈퍼카 제조사 페라리가 원-오프 모델(특별 주문에 맞춰 오직 한 대만 만들어지는 차량), &#8216;오몰로가타(Omologata)&#8217;를 공개했다. 오몰로가타는 프론트 엔진 V12 스포츠카 &#8217;812 슈퍼패스트&#8217;를 바탕으로 특별한 디자인 요소를 더해 세상에 한 대 뿐인 아주 특별한 페라리다. 오몰로가타는 익명의 유럽 자동차 콜렉터가 주문한 차량으로, 차주는 물론 가격 등 세부사항도 비밀에 부쳐져 있다. 그러나 일반 슈퍼패스트와는 완전히 차별화된 디자인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Ferrari-Omologata-2020-128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57" alt="Ferrari-Omologata-2020-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Ferrari-Omologata-2020-1280-03.jpg" width="1024" height="700" /></a></p>
<p>이탈리아 슈퍼카 제조사 페라리가 원-오프 모델(특별 주문에 맞춰 오직 한 대만 만들어지는 차량), &#8216;오몰로가타(Omologata)&#8217;를 공개했다. 오몰로가타는 프론트 엔진 V12 스포츠카 &#8217;812 슈퍼패스트&#8217;를 바탕으로 특별한 디자인 요소를 더해 세상에 한 대 뿐인 아주 특별한 페라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Ferrari-Omologata-2020-1280-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60" alt="Ferrari-Omologata-2020-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Ferrari-Omologata-2020-1280-06.jpg" width="1024" height="700" /></a></p>
<p>오몰로가타는 익명의 유럽 자동차 콜렉터가 주문한 차량으로, 차주는 물론 가격 등 세부사항도 비밀에 부쳐져 있다. 그러나 일반 슈퍼패스트와는 완전히 차별화된 디자인만 보더라도 상당한 금액을 지불해 제작한 차량임을 알 수 있다.</p>
<p>오몰로가타의 디자인은 지난 70년 간 일반도로는 물론 모터스포츠에서 활약해 온 페라리 GT카의 헤리티지를 계승한다. 진한 &#8216;로쏘 마그마&#8217; 컬러로 도색됐으며, 클래식 레이스카를 연상시키는 레이싱 리버리가 부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Ferrari-Omologata-2020-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55" alt="Ferrari-Omologata-2020-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Ferrari-Omologata-2020-1280-01.jpg" width="1024" height="700" /></a></p>
<p>812 슈퍼패스트의 차체와 파워트레인을 공유하지만, 수작업으로 빚어진 외관은 헤드라이트와 윈드실드 정도를 제외하면 전부 새로운 형태다. 클래식 레이싱 페라리는 물론 각종 SF 이미지와 현대 건축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부터 영감을 받았다. 그 결과 우아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고성능 GT카로 완성됐다.</p>
<p>전면부에서는 거대한 라디에이터 그릴과 그 상단부의 공기흡입구가 인상적이다. 일반 슈퍼패스트와 비교하자면 측면부의 캐릭터 라인은 보다 심플하지만, 페라리 특유의 근육질 이미지는 사라지지 않았다. 거대한 방패 형태의 엠블럼 옆으로는 좌우로 이어진 독특한 스트라이프가 지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Ferrari-Omologata-2020-1280-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59" alt="Ferrari-Omologata-2020-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Ferrari-Omologata-2020-1280-05.jpg" width="1024" height="700" /></a></p>
<p>후면부는 일반 모델 대비 눈에 띄는 디자인적 특징들을 지닌다. 트윈 실린더 테일램프를 지닌 슈퍼패스트와 달리, 1개의 거대한 실린더로 구성된 테일램프가 장착됐으며, 트렁크 리드와 리어 범퍼는 입체감을 더욱 극대화했다. 차체 하단부로부터 올라오는 리어 디퓨저는 훨씬 크고 과격한 형상이며, 머플러 또한 보다 과격하게 돌출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Ferrari-Omologata-2020-1280-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58" alt="Ferrari-Omologata-2020-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Ferrari-Omologata-2020-1280-04.jpg" width="1024" height="700" /></a></p>
<p>특히 슈퍼패스트의 일반적인 뒷유리 대신 3개의 슬릿을 적용해 보다 클래식하면서도 스포티한 감각을 강조했다. 물론 오몰로가타의 디자인 요소가 단순히 아름다움만을 위한 것은 아니다. 트렁크 리드 끝단은 그 자체로서 조형 요소일 뿐 아니라 다운포스를 강화하는 역할까지 수행한다. 그 결과, 오몰로가타는 가만히 서 있어도 내달리는 레이스카 같은 강렬한 분위기를 풍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Ferrari-Omologata-2020-1280-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54" alt="Ferrari-Omologata-2020-128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Ferrari-Omologata-2020-1280-0c.jpg" width="1024" height="700" /></a></p>
<p>실내의 이미지는 많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페라리는 &#8220;우리의 풍부한 레이싱 헤리티지를 담은 디테일&#8221;이라고 설명했다. 검은색 인테리어 테마를 바탕으로 일렉트릭 블루 컬러의 시트가 적용되며, 최고급 가죽은 물론 &#8216;Jeans Aunde&#8217;사의 고급 직물로 마감됐다. 여기에 강렬한 드라이빙을 위한 4점식 레이싱 하네스가 기본 장착된다. 그 밖에도 대시보드와 스티어링 휠의 금속 소재는 1950~60년대 황금기 GT 레이스카로부터 영감을 받은 도색효과를 적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Ferrari-Omologata-2020-1280-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61" alt="Ferrari-Omologata-2020-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Ferrari-Omologata-2020-1280-07.jpg" width="1024" height="700" /></a></p>
<p>오몰로가타는 2009년 이래로 페라리가 제작한 10번 째 V12 프론트 엔진 원-오프 모델이다. 2년 간의 설계 및 제작을 위해 파비오 만쪼니가 이끄는 페라리 디자인 팀이 작은 나사 하나까지도 꼼꼼히 살폈다는 게 페라리의 설명이다. 그 결과, 세상에 단 하나 뿐인 특별한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페라리의 강렬한 주행성능을 그대로 살렸을 뿐 아니라 일반도로 주행 인증(호몰로게이션, 이탈리아어로 오몰로가토)까지 마칠 수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Ferrari-Omologata-2020-128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56" alt="Ferrari-Omologata-2020-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Ferrari-Omologata-2020-1280-02.jpg" width="1024" height="700" /></a></p>
<p>상술한 대로 오몰로가타의 판매 가격은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통상적인 원-오프 모델의 가격으로 미루어보건대 수십 억 원을 가뿐히 호가할 것으로 보인다. 오몰로가타는 누구나 꿈에 그리던 나만의 차를 만들어 주는 페라리의 열정과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물론, 충분한 비용만 지불한다면 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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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마라넬로와 모데나의 페라리 박물관 재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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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May 2020 03:16: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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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이탈리아 정부 규제 완화에 따라 마라넬로와 모데나에 위치한 페라리 박물관 두 곳을 재개장했다. 마라넬로에 있는 페라리 박물관과 모데나에 위치한 엔초 페라리 박물관은 이탈리아 에밀리아 로마냐 주의 응급 의료 지침에 따라 지난 2월 24일부터 관람객의 입장을 제한해 왔으며, 현재 다시 방문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박물관은 관람객들의 건강과 직원들의 안전을 도모하면서 박물관에서 진행 중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다운로드-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169" alt="다운로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다운로드-3.jpg" width="1094" height="730" /></a></p>
<p>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이탈리아 정부 규제 완화에 따라 마라넬로와 모데나에 위치한 페라리 박물관 두 곳을 재개장했다.</p>
<p>마라넬로에 있는 페라리 박물관과 모데나에 위치한 엔초 페라리 박물관은 이탈리아 에밀리아 로마냐 주의 응급 의료 지침에 따라 지난 2월 24일부터 관람객의 입장을 제한해 왔으며, 현재 다시 방문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박물관은 관람객들의 건강과 직원들의 안전을 도모하면서 박물관에서 진행 중인 ‘르망 24시와 페라리’, ‘하이퍼카’ 그리고 ‘그랜드투어’ 전시회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일련의 조치를 마련하고 있다.</p>
<p>모든 입장객은 입장 시 체온 측정기를 이용해 체온을 측정하며, 정해진 온도가 넘으면 입장이 제한되고 관람 일정을 재조정할 수 있다. 6세 미만의 어린이를 제외하고는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며, 필요할 경우 박물관에서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바닥에 가로선을 표시해 방문객들의 원활한 관람을 돕는다.</p>
<p>박물관은 입장 가능한 방문객 수를 제한하며, 원활한 관람을 위해 관람객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티켓을 구입하고 방문 시간대를 예약할 수 있다.</p>
<p>또한, 페라리는 의료 종사자에게는 페라리 박물관 두 곳을 무료로 개방하며, 그들의 가족 또한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마련해 의료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의료진에 대한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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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로마 아시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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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Mar 2020 03:13: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로마]]></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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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3월 25일 아시아 지역 최초로 페라리 로마(Ferrari Roma)를 공개하며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라 누오바 돌체 비타(La Nuova Dolce Vita / 새로운 달콤한 인생)’의 콘셉트를 반영한 페라리 로마는 1950-60년대 로마의 자유분방한 라이프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델로서, 모델명도 여기에서 유래한다. 이탈리아의 감성을 담은 시대를 초월한 정교한 디자인을 선보이며, 페라리의 프론트-미드십 엔진 GT 라인업에서 영감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사진자료-페라리-로마-아시아-최초-공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286" alt="[사진자료] 페라리 로마 아시아 최초 공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사진자료-페라리-로마-아시아-최초-공개-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3월 25일 아시아 지역 최초로 페라리 로마(Ferrari Roma)를 공개하며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p>
<p>‘라 누오바 돌체 비타(La Nuova Dolce Vita / 새로운 달콤한 인생)’의 콘셉트를 반영한 페라리 로마는 1950-60년대 로마의 자유분방한 라이프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델로서, 모델명도 여기에서 유래한다. 이탈리아의 감성을 담은 시대를 초월한 정교한 디자인을 선보이며, 페라리의 프론트-미드십 엔진 GT 라인업에서 영감을 받은 조화로운 차체 비율과 우아한 균형미를 갖춘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사진자료-페라리-로마-아시아-최초-공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287" alt="[사진자료] 페라리 로마 아시아 최초 공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사진자료-페라리-로마-아시아-최초-공개-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페라리 로마에 탑재된 620마력 엔진은 4년 연속 올해의 엔진상(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을 수상한 8기통 터보 엔진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보디쉘과 섀시는 차량 경량화 및 첨단 생산 기술에 맞게 재설계되었으며 프론트-미드십 엔진이 장착된 2+2 시트의 페라리 로마는 동급 최상의 출력 대 중량비(2.37kg/cv)를 지녀 핸들링 성능 및 반응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p>
<p>페라리의 공기역학 부서와 스타일링 센터는 긴밀한 협업을 통해 스포츠 모델의 다운포스를 가능하게 하는 첨단 기술과 디자인 콘셉트의 조화를 만들어냈다. 주행 속도 및 가속도에 따라 활성화되는 가변형 리어 스포일러의 적용은 차량의 뛰어난 성능 구현에 필요한 다운포스를 보장하며, 다양한 공기역학 시스템은 시속 250km에서 페라리의 다른 2+ 모델인 포르토피노 대비 95kg 증가한 다운포스를 생성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사진자료-페라리-로마-아시아-최초-공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288" alt="[사진자료] 페라리 로마 아시아 최초 공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사진자료-페라리-로마-아시아-최초-공개-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페라리 로마에 장착된 신형 8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는 이전 7단 변속기 대비 크기도 작아지고 무게도 6kg 가벼워졌다. 연비와 배기가스 배출이 감소한 것뿐만 아니라 더 빠르고 부드러운 변속이 이뤄져 도로에서는 빠르게 반응하고, 특히 도심 주행이나 출발 및 정지 상황에서도 운전자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기어에 맞춰 토크 전달을 유연하게 하는 페라리의 컨트롤 소프트웨어인 가변 부스트 매니지먼트(Variable Boost Management)를 통해 7단 및 8단에서 최대 토크 77.5 kg•m를 기록한다.</p>
<p>페라리 로마의 듀얼 클러치 변속기는 오일 배스 형식이며 클러치 모듈의 경우 이전 7단 변속기에 적용됐던 모듈과 비교해 크기는 20% 축소 됐으나 토크는 35% 증가했다. 더 강력해진 ECU와 엔진 관리 소프트웨어의 더 향상된 조합으로 변속기 소프트웨어 전략도 진일보하면서 빠르고 부드러우면서 일관성 있는 변속이 가능해졌다.</p>
<p>2+ 페스트백 쿠페 디자인의 특징을 갖춘 페라리 로마는 순수하고 정제된 스타일링 및 완벽한 비율의 차제 디자인에 강력하고 스포티한 성능을 반영한 매우 모던한 디자인 언어를 선보인다. 페라리 디자이너들은   차량의 품격 있는 미니멀리즘을 유지하기 위해 환기구나 기타 불필요한 디테일을 제거했다. 페라리 로마의 전/후면 디자인은 가변형 리어 스포일러와 펜스 및 배기구와 일체화를 이룬 소형 디퓨저로 깔끔하게 완성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사진자료-페라리-로마-아시아-최초-공개-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290" alt="[사진자료] 페라리 로마 아시아 최초 공개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사진자료-페라리-로마-아시아-최초-공개-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페라리 로마의 실내는 거의 대칭적인 구조를 하고 있어 동승자도 운전자처럼 운전에 몰입하고 있는 것과 같은 기분이 들게 한다. 페라리 로마는 최고급 소재가 선사하는, 모던하면서도 아이코닉한 럭셔리함으로 가장 세련된 고객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특별한 차량으로 완성됐다.</p>
<p>페라리 극동 및 중동 지역 총괄 지사장 디터 넥텔(Dieter Knechtel)은 “페라리 로마는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성능과 주행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8기통 2+ 시트 프론트-미드십 모델이 될 것이다. 더불어 데일리카로도 손색없는 편안한 승차감과 주행 경험을 한국 고객들에게 전달할 것이라 기대한다”며 페라리 로마의 한국 공식 출시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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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812 GTS &amp; F8 스파이더 국내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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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Feb 2020 02:35:2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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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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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새로운 12기통 하드톱 스파이더 모델 ‘812 GTS’와 8기통 하드톱 스파이더 모델 ‘F8 스파이더 (F8 Spider)’를 국내 출시했다. 페라리 청담 전시장에서 국내 최초로 출시한 두 차량은 각각 브랜드의 12기통과 8기통 엔진을 대표하는 최신 스포츠 모델 라인업으로, 페라리는 두 차량의 출시를 통해 스포츠 모델 라인업을 한층 더 다양화했다. 먼저, 페라리 812 GTS는 페라리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새로운 12기통 하드톱 스파이더 모델 ‘812 GTS’와 8기통 하드톱 스파이더 모델 ‘F8 스파이더 (F8 Spider)’를 국내 출시했다. 페라리 청담 전시장에서 국내 최초로 출시한 두 차량은 각각 브랜드의 12기통과 8기통 엔진을 대표하는 최신 스포츠 모델 라인업으로, 페라리는 두 차량의 출시를 통해 스포츠 모델 라인업을 한층 더 다양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자료-페라리-812-GTS-F8-스파이더-국내-출시_812-GTS-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518" alt="[사진자료] 페라리 812 GTS &amp; F8 스파이더 국내 출시_812 GTS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자료-페라리-812-GTS-F8-스파이더-국내-출시_812-GTS-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먼저, 페라리 812 GTS는 페라리의 마지막 양산형 12기통 프론트 엔진 스파이더 모델인 365 GTS4 이후 50년 만에 출시된 새로운 라인업으로 브랜드 역사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한 12기통 스파이더 라인업의 화려한 부활을 의미한다.</p>
<p>해당 모델은 812 슈퍼패스트의 사양과 성능을 모두 갖춘 스파이더 버전으로 특히 8,500 rpm에서 800 마력를 뿜어내는 동급 최강의 엔진이 탑재되었다. 이러한 성능 향상은 812 슈퍼패스트와 마찬가지로 엔진 설계의 최적화, 350바 직분사 엔진 등의 혁신적 기술 도입, 자연흡기 방식의 F1 엔진 콘셉트의 가변형 공기 흡입구(variable geometry inlet tracts) 제어 시스템 도입 등으로 가능했다. 이를 통해 배기량은 6.2리터에서 6.5리터로 늘어나 저속 회전에서도 최고의 토크를 발휘할 수 있게 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자료-페라리-812-GTS-F8-스파이더-국내-출시_812-GTS-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520" alt="[사진자료] 페라리 812 GTS &amp; F8 스파이더 국내 출시_812 GTS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자료-페라리-812-GTS-F8-스파이더-국내-출시_812-GTS-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800 마력의 12기통 엔진이 장착되어 자동차 업계에서 가장 강력한 스파이더일 뿐만 아니라 페라리 고유의 아이덴티티가 담겨 있어 높은 희소성을 보인다. 게다가, 세그먼트 내에서는 드문 접이식 하드톱(RHT) 적용으로 비교적 큰 트렁크 용량을 확보해 실용성까지 겸비했다.</p>
<p>디자인 측면에서는 812 슈퍼패스트를 기반으로 설계되었다. 기존 12기통 프론트 엔진 모델의 디자인 언어와 비율을 적용하고 내/외부 공간과 승차감을 그대로 살려 스포티함과 우아함의 완벽한 조화를 이뤄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자료-페라리-812-GTS-F8-스파이더-국내-출시_812-GTS-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520" alt="[사진자료] 페라리 812 GTS &amp; F8 스파이더 국내 출시_812 GTS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자료-페라리-812-GTS-F8-스파이더-국내-출시_812-GTS-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여기에 45km/h 이하의 속도에서 단 14초 만에 열리는 접이식 하드톱(RHT)은 내부 공간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설계되어 하드톱 설치에도 쿠페 버전과 동일하게 여유 있는 운전석 공간을 제공한다. 전자식 리어 스크린은 오픈톱 주행에서 바람을 막아주는 동시에, 톱을 닫은 경우에서도 열 수 있어 자연흡기 12기통의 사운드트랙을 즐길 수 있다.</p>
<p>그 결과, 812 GTS는 루프 개방 시에도 812 슈퍼패스트와 동일한 성능을 내뿜는 동시에 루프를 닫은 상황에서도 최상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100km/h 도달까지 3초 미만, 200km/h까지 8.3초가 소요되며 최대 속도는 812슈퍼패스트와 동일하게 340km/h를 기록하는 등 성능 역시 전반적으로 812슈퍼패스트 못지 않게 강력함을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자료-페라리-812-GTS-F8-스파이더-국내-출시_F8-스파이더-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523" alt="[사진자료] 페라리 812 GTS &amp; F8 스파이더 국내 출시_F8 스파이더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자료-페라리-812-GTS-F8-스파이더-국내-출시_F8-스파이더-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 다른 공개 차량인 F8 스파이더는 F8 트리뷰토의 오픈톱 스파이더 모델이다. F8 스파이더에 장착된 8기통 엔진은 페라리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미드리어 8기통 엔진으로 4년 연속 올해의 엔진상(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 Awards)을 수상했고 2018년에 지난 20년간 엔진상을 수상한 모든 엔진 가운데 최고의 엔진으로 선정된 페라리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미드리어 8기통 엔진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8,000rpm에서 3,902cc 유닛의 720마력을 선보이며 리터당 최고 출력 185마력과 최대 토크 78.5 kg.m (3,250rpm 기준)의 강력한 성능을 지녔다.</p>
<p>F8 스파이더의 가장 큰 성과는 8기통 엔진의 독보적인 사운드트랙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터보랙 현상 없이 출력을 이끌어낸 것이다. 페라리는 레이싱 경험을 통해 쌓은 F1 기반의 공기역학 솔루션을 디자인에 통합해 이같이 놀라운 퍼포먼스와 부드러운 핸들링을 만들어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자료-페라리-812-GTS-F8-스파이더-국내-출시_F8-스파이더-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522" alt="[사진자료] 페라리 812 GTS &amp; F8 스파이더 국내 출시_F8 스파이더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자료-페라리-812-GTS-F8-스파이더-국내-출시_F8-스파이더-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해당 차량은 F8 트리뷰토의 전반적인 디자인에 페라리의 상징적인 접이식 하드톱(RHT)을 완벽히 조화시켰다. 또한 향상된 공기역학 기술 적용으로 더욱 스포티한 디자인과 강한 개성을 갖추었다. 특히 엔진 커버는 F8 스파이더만의 독특한 특징으로, 가오리 형태의 커버가 공기 흐름을 따라 리어 스크린에서부터 블로운 스포일러의 윙 아래까지 이어지는 중앙 스파인(central spine)에 위치해있다.</p>
<p>F8 스파이더는 488 스파이더와 비교했을 때 모든 부문에서 기술적 향상을 이뤘다. 출력은 50마력 높아졌으며, 차량의 무게는 20kg 가벼워졌다. 488 스파이더보다 더 우수한 공기역학 효율성을 지녔으며 새로운 6.1 버전 사이드 슬립 앵글 컨트롤 시스템도 장착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자료-페라리-812-GTS-F8-스파이더-국내-출시_F8-스파이더-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521" alt="[사진자료] 페라리 812 GTS &amp; F8 스파이더 국내 출시_F8 스파이더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자료-페라리-812-GTS-F8-스파이더-국내-출시_F8-스파이더-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결과적으로 F8 스파이더는 활용도 높은 퍼포먼스와 뛰어난 핸들링, 그리고 놀라운 주행 경험까지 선사한다는 점에서 오픈톱 스포츠카의 새로운 기준점이 되었다. 또한 편안한 승차감까지 갖추고 있어 많은 찬사를 받았던 8기통 엔진의 특장점과 주행의 즐거움의 조화를 이뤄냈다.</p>
<p>페라리 극동 및 중동 지역 총괄 지사장 디터 넥텔(Dieter Knechtel)은 “이번에 한국에 출시된 812 GTS와 F8 스파이더는 최고의 성능에 오픈톱 주행 감성까지 담아 짜릿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고객에게 최고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 자신한다. 이번 라인업을 시작으로 올해 주행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다양한 신차들과 함께 한국을 찾을 예정이니 기대해달라”라고 소감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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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2020시즌 F1 머신 SF1000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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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Feb 2020 01:55:4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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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포뮬러원(F1) 레이싱팀 ‘스쿠데리아 페라리(Scuderia Ferrari)’ 의 2020시즌 신형 F1 머신을 공개했다. SF1000의 모든 공정은 마라넬로에 있는 페라리 공장에서 진행되었으며, 모델명은 스쿠데리아 페라리가 올해 F1 시즌에서 그랑프리 역사상 최초로 1000 경기 참가한 팀이라는 신기록을 달성할 것을 기념하는 의미로 ‘SF1000’이라 명명되었다. 특히, 올해는 F1 출범 70주년이 되는 해로 더욱 의미가 깊다. SF1000의 공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자료-페라리-2020시즌-F1-머신-SF1000-공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090" alt="[사진자료] 페라리 2020시즌 F1 머신 SF1000 공개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자료-페라리-2020시즌-F1-머신-SF1000-공개-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포뮬러원(F1) 레이싱팀 ‘스쿠데리아 페라리(Scuderia Ferrari)’ 의 2020시즌 신형 F1 머신을 공개했다. SF1000의 모든 공정은 마라넬로에 있는 페라리 공장에서 진행되었으며, 모델명은 스쿠데리아 페라리가 올해 F1 시즌에서 그랑프리 역사상 최초로 1000 경기 참가한 팀이라는 신기록을 달성할 것을 기념하는 의미로 ‘SF1000’이라 명명되었다. 특히, 올해는 F1 출범 70주년이 되는 해로 더욱 의미가 깊다. SF1000의 공개 행사는 2월 11일 저녁, 이탈리아 레지오 에밀리아(Reggio Emilia) 시에 위치한 로몰로 발리 시립 극장(Romolo Valli Municipal Theatre)에서 페라리의 이탈리아 감성을 잘 표현한 갈라 디너로 진행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자료-페라리-2020시즌-F1-머신-SF1000-공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087" alt="FERRARI SF1000 LAUNC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자료-페라리-2020시즌-F1-머신-SF1000-공개-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행사는 세바스찬 데 아미치스(Sebastian De Amicis)의 지휘 아래 오케스트라와 DJ 베니 베나시(Benny Benassi)의 콜라보레이션 연주에 맞춘 플래시몹으로 화려한 막을 열었다. 연주곡은 거장 레오나르도 데 아미치스(Leonardo De Amicis)가 이번 행사를 위해 특별히 작곡한 것으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어 페라리 CEO 루이스 카밀레리(Louis Camilleri)가 연설을 통해 참석한 관계자와 페라리 직원 및 페라리 레이싱을 응원하는 전 세계 모든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자료-페라리-2020시즌-F1-머신-SF1000-공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089" alt="[사진자료] 페라리 2020시즌 F1 머신 SF1000 공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자료-페라리-2020시즌-F1-머신-SF1000-공개-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후 스쿠데리아 팀의 감독 마티아 비노토(Mattia Binotto)가 무대에 올라 페라리의 새로운 F1 머신 SF1000을 공개했다. 그는 페라리 창립자 엔초 페라리(Enzo Ferrari)가 생전에 했던 “아이에게 종이 한 장과 크레용을 주고 차를 그려보라고 하면, 분명 빨간색 차를 그리게 될 것이다.”라는 말을 인용하며, 레이싱에 대한 페라리의 열정과 혁신, 끊임없는 연구, 팀워크, 경쟁 의지 등 페라리가 추구하는 바를 청중에게 전했다.</p>
<p>SF1000의 공개 후 스쿠데리아 페라리 팀의 드라이버 세바스찬 베텔(Sebastian Vettel)과 샤를 르클레르(Charles Leclerc)도 무대에 올라 빨리 이 새로운 머신을 운전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들은 2월 19일 바르셀로나-카탈루냐 서킷(Barcelona-Catalunya circuit)에서 열리는 공식 프리시즌 테스트 때 SF1000을 주행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자료-페라리-2020시즌-F1-머신-SF1000-공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088" alt="FERRARI SF1000 LAUNC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자료-페라리-2020시즌-F1-머신-SF1000-공개-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마지막 순서로 페라리 회장 존 엘칸(John Elkann)과 부회장 피에로 페라리(Piero Ferrari), 스쿠데리아 팀의 단체 사진 촬영이 진행되었다. 존 엘칸 회장은 페라리와 이탈리아의 연결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8220;페라리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브랜드라는 것이 자랑스럽다. 페라리는 현재까지 F1에서 991경기에 참여해 238승을 거두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지만, 지금 승리에 대한 갈증은 그 어느 때보다 크다. 다가오는 시즌에도 우리는 계속 여러 강팀들을 만나겠지만, 이는 우리가 더욱 노력해 향상된 경기력을 보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스쿠데리아 페라리의 모든 직원들이 트랙 안팎에서 이뤄가는 공동의 노력. 이것이 우리의 강점이다.”라는 소감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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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첫 SUV ‘푸로산궤(Purosangue)’ 출시 임박! 차세대 하이퍼카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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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Jan 2020 02:19:0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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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출처: Auto Express 페라리(Ferrari)의 첫 SUV &#8216;푸로산궤(Purosangue)&#8217;의 출시가 임박한 가운데, 최근에 공개된 로마(Roma) GT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보이는 예상도가 공개됐다. 페라리는 이 모델을 SUV가 아닌 ‘FUV(Ferrari Utility Vehicle)’로 분류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SUV를 지향하는 페라리 푸로산궤는 프런트 엔진 구조의 모듈형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2가지 아키텍처 제품 라인업을 갖추게 될 예정이다. 페라리의 최고 기술 책임자인 마이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19-ferrarisuv-fr6a_final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88" alt="2019-ferrarisuv-fr6a_final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19-ferrarisuv-fr6a_final4.jpg" width="1280" height="853" />출처: Auto Express</a></p>
<p>페라리(Ferrari)의 첫 SUV &#8216;푸로산궤(Purosangue)&#8217;의 출시가 임박한 가운데, 최근에 공개된 로마(Roma) GT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보이는 예상도가 공개됐다.</p>
<p>페라리는 이 모델을 SUV가 아닌 ‘FUV(Ferrari Utility Vehicle)’로 분류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SUV를 지향하는 페라리 푸로산궤는 프런트 엔진 구조의 모듈형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2가지 아키텍처 제품 라인업을 갖추게 될 예정이다.</p>
<p>페라리의 최고 기술 책임자인 마이클 라이터(Michael Lieters)는 “2+2, 4+ 등 다양한 모델 라인업을 계획 중”이라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사륜구동이 가능한 플랫폼이 V6, V8, V12 엔진과 결합된다”고 설명했다.   물론 차세대 V12 페라리가 SUV로 나올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 최고 마케팅 책임자인 엔리코 갈리에라(Enrico Galliera)에 따르면, &#8220;페라리는 2022년까지 15대의 신차 출시를 계획하고 있어 이미 큰 주목을 받고 있다&#8221;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19-ferrari-suv-rear6_final1a-24s.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89" alt="2019-ferrari-suv-rear6_final1a-24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19-ferrari-suv-rear6_final1a-24s.jpg" width="1280" height="853" />출처: Auto Express</a></p>
<p>한편, 페라리는 2022년에 선보일 차세대 하이퍼카를 연구 개발 중에 있다. 그러나 페라리는 최고출력 986마력을 뿜어내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F90’을 능가하는 차세대 하이퍼카를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암시했다. 대신, 페라리는 경량화, 제어 가능성, 공기 역학 등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설명했다. 차세대 하이퍼카는 최고의 하이브리드 기술을 예고한 &#8216;애스턴 마틴 발키리(Aston Martin Valkyrie)&#8217;의 경쟁자로 맞설 수 있을 것이다.</p>
<p>페라리는 6.5리터 자연 흡기 V12 엔진을 계속 개발할 예정이다. 엔지니어들은 이 엔진을 대형 배터리와 결합하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데, 이에 대해 갈리에라는 “솔직히 V12 엔진에 전기를 공급한다는 것은 무겁고 큰 차를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전기화는 더 작은 엔진과 이상적으로 연결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p>
<p>그는 &#8220;페라리의 철학은 기술 향상과 함께 사용하기 위한 다른 기술을 준비하는 것&#8221;이라며, &#8220;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V12, V8, V6 등 다양한 엔진을 보유하고 있다&#8221;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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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짜릿한데 편하다, 페라리 F8 트리뷰토 시승기 Ferrari F8 Tribut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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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Dec 2019 00:57:2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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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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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서킷에서페라리 F8 트리뷰토를 시승하고 왔습니다. 3.9리터 V8 엔진의 최고 출력은 720마력에 달하여 리터당 185마력을 냅니다. 이전 세대 모델인 488GTB 보다 무려 40kg을 감량했으며, 엔진 성능은 50마력 높아졌습니다. 페라리가 참가 또는 운영중인 각종 레이스에서 발전시킨 공기역학 솔루션을 비롯해 다양한 기술이 들어가 있습니다. 분명 엄청난 고출력의 슈퍼카인데도, 운전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제어가 잘 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서킷에서페라리 F8 트리뷰토를 시승하고 왔습니다.<br />
3.9리터 V8 엔진의 최고 출력은 720마력에 달하여 리터당 185마력을 냅니다.<br />
이전 세대 모델인 488GTB 보다 무려 40kg을 감량했으며, 엔진 성능은 50마력 높아졌습니다.<br />
페라리가 참가 또는 운영중인 각종 레이스에서 발전시킨 공기역학 솔루션을 비롯해 다양한 기술이 들어가 있습니다.<br />
분명 엄청난 고출력의 슈퍼카인데도, 운전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제어가 잘 되는 정도를 넘어, 차가 드라이버를 이끌어 줍니다.<br />
페라리 F8 트리뷰토를 타는 것 만으로 드라이버의 실력이 몇 단계 이상 올라간 것처럼 느껴졌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3EbLkTh8LTw"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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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치도록 빠르고, 아찔하게 예쁘다! 페라리 F8 트리뷰토 이태리 현지 시승기 Ferrari F8 Trubut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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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Nov 2019 10:30: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F8 트리뷰토]]></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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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역대 최고로 멋진 디자인과 8기통 페라리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갖춘 F8 트리뷰토를 이태리 마라넬로 현지에서 시승했습니다. F8 트리뷰토는 일단 디자인에서 혼을 쏙 빼 놓을 정도록 멋집니다. 8기통 3.9리터 엔진으로 720마력을 뿜어내며, 후륜구동 만으로 제로백 2.9초의 미친 가속력을 선사합니다. 그러면서 매일 타도 전혀 스트레스 받지 않을만큼 편안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역대 최고로 멋진 디자인과 8기통 페라리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갖춘 F8 트리뷰토를 이태리 마라넬로 현지에서 시승했습니다.<br />
F8 트리뷰토는 일단 디자인에서 혼을 쏙 빼 놓을 정도록 멋집니다.<br />
8기통 3.9리터 엔진으로 720마력을 뿜어내며, 후륜구동 만으로 제로백 2.9초의 미친 가속력을 선사합니다.<br />
그러면서 매일 타도 전혀 스트레스 받지 않을만큼 편안합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qKzOkIFcMl8"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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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이탈리아 감성을 그대로 불어넣은 &#8216;로마&#8217;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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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Nov 2019 23:54: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로마]]></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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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Ferrari)가 ‘영혼의 도시’ 이탈리아의 수도 로마에서 고객을 대상으로 이탈리아의 감성을 담은 새로운 모델 ‘로마(Roma)’의 프리뷰 행사를 진행했다. 고객들에게 선 공개된 프런트-미드십 방식을 적용한 2+2 쿠페 페라리 로마는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과 비교할 수 없는 성능 및 핸들링을 겸비했다. 독특한 감각과 스타일을 갖춘 이 차량은 1950년대와 1960년대에 로마를 대표하는 평온하고 즐거운 생활 방식을 현대적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Ferrari-Roma-2020-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542" alt="Ferrari-Roma-2020-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Ferrari-Roma-2020-128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Ferrari)가 ‘영혼의 도시’ 이탈리아의 수도 로마에서 고객을 대상으로 이탈리아의 감성을 담은 새로운 모델 ‘로마(Roma)’의 프리뷰 행사를 진행했다. 고객들에게 선 공개된 프런트-미드십 방식을 적용한 2+2 쿠페 페라리 로마는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과 비교할 수 없는 성능 및 핸들링을 겸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Ferrari-Roma-2020-1280-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546" alt="Ferrari-Roma-2020-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Ferrari-Roma-2020-1280-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독특한 감각과 스타일을 갖춘 이 차량은 1950년대와 1960년대에 로마를 대표하는 평온하고 즐거운 생활 방식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페라리 로마는 고객들에게 ‘라 돌체 비타(La Dolce Vita)’의 개념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섬세함과 세련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로, ‘라 돌체 비타’는 1960년에 제작된 프랑스-이탈리아 흑백영화 제목으로 ‘달콤한 인생’ 또는 ‘근심걱정 없는 삶’이라는 뜻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Ferrari-Roma-2020-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544" alt="Ferrari-Roma-2020-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Ferrari-Roma-2020-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페라리 로마의 길이는 4,656mm, 너비는 1,974mm, 높이는 1,301mm이며, 휠베이스는 2,670mm다. 건조 중량은 1,472kg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Ferrari-Roma-2020-128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545" alt="Ferrari-Roma-2020-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Ferrari-Roma-2020-1280-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페라리 로마는 이탈리아 디자인의 아이콘일뿐만 아니라 4년 연속 ‘올해의 엔진상’을 수상한 바 있는 3,855cc V8 터보 차저 엔진이 탑재되어 있다. 이 엔진은 5,750~7,500 rpm에서 최대 출력 611마력과 3,000~5,750 rpm에서 최대 토크 77.5kg·m의 힘을 발휘한다. 여기에 최근 국내에 공개된 신형 SF90 스트라달레(Stradale)에 탑재된 새로운 8단 DCT 기어 박스와 결합된다. 그 결과,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3.4초, 200km/h까지는 9.3초만에 도달한다. 최고 속도는 320km/h다.</p>
<p>페라리 로마는 11월 14일, 글로벌 출시 행사를 통해 전 세계에 공식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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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강 페라리 가격이? 제로백 2.5초! 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 신차 리뷰 Ferrari SF90 Strada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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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Nov 2019 19:13: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sf90]]></category>
		<category><![CDATA[스트라달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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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가 드디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전기모터를 3개나 더해서 성능이 장난이 아닙니다. 제로백이 무려 2.5초! 수십억 하이퍼카도 아닌 8기통 페라리가 이런 성능을 내다니&#8230; 스쿠데리아 페라리 창립 90주년을 기념해 이름은 SF90 스트라달레입니다. 가격이 궁급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페라리가 드디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전기모터를 3개나 더해서 성능이 장난이 아닙니다.<br />
제로백이 무려 2.5초! 수십억 하이퍼카도 아닌 8기통 페라리가 이런 성능을 내다니&#8230;<br />
스쿠데리아 페라리 창립 90주년을 기념해 이름은 SF90 스트라달레입니다.<br />
가격이 궁급합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Zr9k8QQ2oik"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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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카 그 이상의 주행성능, &#8216;페라리 488 챌린지 에보&#8217;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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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0 Nov 2019 16:07: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488 챌린지 에보]]></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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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페라리(Ferrari)는 2019년 페라리 피날리 몬디알리가 열리는 이탈리아의 무겔로 서킷(Mugello Circuit)에서 신형 488 챌린지 에보(Ferrari 488 Challenge Evo)를 공개했다. 2016년 데이토나 피날레에서 488 챌린지를 선보인 지 3년 만이다. 이 모델은 전반적인 성능과 레이스 역량 향상, 더 나은 피드백과 운전의 즐거움을 위한 핸들링 개선 등 더 강력한 차량으로 변신했다. 페라리 에보 패키지는 공기 역학적 특성과 차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페라리(Ferrari)는 2019년 페라리 피날리 몬디알리가 열리는 이탈리아의 무겔로 서킷(Mugello Circuit)에서 신형 488 챌린지 에보(Ferrari 488 Challenge Evo)를 공개했다. 2016년 데이토나 피날레에서 488 챌린지를 선보인 지 3년 만이다. 이 모델은 전반적인 성능과 레이스 역량 향상, 더 나은 피드백과 운전의 즐거움을 위한 핸들링 개선 등 더 강력한 차량으로 변신했다.</p>
<p>페라리 에보 패키지는 공기 역학적 특성과 차량 주행 성능 사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 모델이다. 기존 모델 대비 타이어, 다운 포스 밸런스, 전자 제어 등이 향상됐다. 새롭게 적용된 피렐리(Pirelli) 타이어는 더 나은 성능을 보장한다. 이 타이어는 개발 초기 단계부터 페라리의 GT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를 사용해 주행 피드백을 받았다. 차축 사이 에어로 밸런스와 코너에서 턴-인(turn in)을 개선하고, 전면부의 다운 포스를 증가시켜 언더스티어를 줄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Ferrari-488_Challenge_Evo-2020-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95" alt="Ferrari-488_Challenge_Evo-2020-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Ferrari-488_Challenge_Evo-2020-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사이드 슬립 컨트롤(Side Slip Control)을 토대로 한 E-Diff3 및 F1-TCS 제어 시스템은 공기 역학적 균형을 형성했다. 요잉 각도를 예측해 이뤄지는 사이드 슬립 컨트롤은 향상된 성능에 적합하도록 개선 작업을 거쳤다. 이 덕분에 코너링 한계는 높아지고 트랙션은 극대화됐다.</p>
<p>페라리 기술 부서와 스타일링 센터 간 협업 덕분에, 기존 488 챌린지에 비해 공기 역학적 효율과 전체 다운 포스가 각각 30%, 50%씩 증가됐다. 전면부는 오버행 길이를 늘려 전체적인 다운 포스를 높였고 균형을 최적화했다. 라디에이터 그릴의 공기 흡입구도 양옆으로 길어졌으며, 범퍼 중앙 ‘U’자형 흡입구는 앞 브레이크에 공기를 공급하는 동시에 스포티한 특성을 강조한다. 범퍼 하단 양 끝에는 회전 베인이 있는 대형 스플리터가 측면 통풍구에서 나오는 공기를 제어한다. 범퍼 측면에는 2개의 측면 플릭(flick)이 공기 흐름을 원활하게 만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Ferrari-488_Challenge_Evo-2020-160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99" alt="Ferrari-488_Challenge_Evo-2020-160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Ferrari-488_Challenge_Evo-2020-160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사이드 미러 아래에는 공기가 인터쿨러로 흘러가도록 전환하는 작은 날개가 부착되어 있다. 범퍼 측면의 공기 역학적 표면은 휠 아치 내부에서 생성되는 공기 흐름을 원활히 배출시키기 위해 2개의 통풍구로 되어 있다. 리어 스포일러 아래 에어 벤트는 다운 포스를 증가시킨다.</p>
<p>페라리 488 챌린지 에보는 페라리 원메이크 시리즈 중 첫 번째 시리즈에서 지상고를 낮추지 않고도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전방의 다운 포스를 수정할 수 있는 장치를 선보였다. 이는 페라리의 원-메이크 레이스 시리즈를 위해 도입된 것으로, 운전자는 서킷 특성 및 날씨 조건에 따라 다운 포스 양을 설정할 수 있다. 이러한 개발로 기존 488 챌린지보다 다운 포스가 20% 이상 증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Ferrari-488_Challenge_Evo-2020-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97" alt="Ferrari-488_Challenge_Evo-2020-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Ferrari-488_Challenge_Evo-2020-1280-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제동 시스템에는 극한의 레이스에서도 성능을 유지하기 위한 여러 혁신 기술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전면 및 후면 브레이크 디스크의 크기가 더 커지면서 제동 시 마모가 현저하게 감소했다.</p>
<p>전면 275/675-19, 후면 315/705-19 사이즈의 새로운 피렐리(Pirelli) 타이어도 소개됐다. 이 새 타이어는 약 7개월의 개발 기간 동안 실험실뿐만 아니라 발레룽가(Vallelunga), 무겔로(Mugello), 르 카스텔렛(Le Castellet), 실버스톤(Silverstone) 등 다양한 유럽 서킷에서도 테스트됐다. 이 타이어는 전반적인 성능을 높이기 위한 노력과 더불어 장기간의 주행 테스트에서 일관성 있는 랩 타임을 기록하는 등 다방면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Ferrari-488_Challenge_Evo-2020-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98" alt="Ferrari-488_Challenge_Evo-2020-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Ferrari-488_Challenge_Evo-2020-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레이싱 특성이 뚜렷한 실내는 올해 르망 24시에서 우승한 FXX-K Evo와 488 GTE를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변화된 스티어링 휠이 특징이다. 패들 쉬프트가 통합된 스티어링 휠은 인체 공학적 디자인을 대폭 향상시켜 운전자의 손이 항상 이상적인 위치에 있으며, 차량 시스템의 가시성과 제어 측면에서 이점을 제공한다. 운전자는 각각 2가지 드라이(dry) 모드와 젖은 노면(wet) 모드를 선택해 성능이나 안정성에 중점을 둔 전략을 구현할 수 있다.</p>
<p>다양한 챔피언십 시리즈(유럽, 북미, 아시아 태평양, 작년에 새로 생긴 영국 내셔널 시리즈) 참가자들의 피드백에 대응해 새로운 후방 카메라도 도입됐다. 488 GTE에서 파생된 이 후방 카메라는 상당히 높은 후방 가시성을 보여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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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페라리, 최초의 양산형 하이브리드 슈퍼카 &#8216;SF90 스트라달레&#8217; 국내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913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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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Nov 2019 05:36: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sf90]]></category>
		<category><![CDATA[스트라달레]]></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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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7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SF90 스트라달레(SF90 Stradale)’ 국내 공개 행사를 개최했다. 페라리 역사상 최초의 양산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PHEV)인 SF90 스트라달레는 페라리 레이싱팀 스쿠데리아 페라리(Scuderia Ferrari) 창립 90주년의 의미를 담은 모델명에서 알 수 있듯 F1 기반의 기술 적용으로 최대 출력 1,000마력, 시속 250km에서의 다운포스 390kg 등 기존의 양산형 라인업에서는 전례 없는 세그먼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자료2-페라리-SF90-Stradale-공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45" alt="[사진자료2] 페라리 SF90 Stradale 공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자료2-페라리-SF90-Stradale-공개-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7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SF90 스트라달레(SF90 Stradale)’ 국내 공개 행사를 개최했다.</p>
<p>페라리 역사상 최초의 양산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PHEV)인 SF90 스트라달레는 페라리 레이싱팀 스쿠데리아 페라리(Scuderia Ferrari) 창립 90주년의 의미를 담은 모델명에서 알 수 있듯 F1 기반의 기술 적용으로 최대 출력 1,000마력, 시속 250km에서의 다운포스 390kg 등 기존의 양산형 라인업에서는 전례 없는 세그먼트 최강의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SF90 스트라달레는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8기통 모델이 페라리 양산형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퍼포먼스를 지닌 최상위 모델의 자리에 올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자료-페라리-SF90-Stradale-공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40" alt="[사진자료] 페라리 SF90 Stradale 공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자료-페라리-SF90-Stradale-공개-3.jpg" width="1280" height="853" /></a></p>
<p>SF90 스트라달레는 페라리 8기통 모델 역사상 가장 강력한 최대 출력 780마력의 8기통 터보 엔진과 220마력의 전기모터가 결합되어 있다. 차량에 탑재된 전기모터는 총 3개로 F1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MGUK(Motor Generator Unit, Kinetic)가 엔진과 리어 액슬에 위치한 신형 8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 사이에, 다른 두 개는 프론트 액슬에 위치한다. eDrive, Hybrid, Performance, Qualify 4가지 파워 유닛 모드 별 운전자의 선택에 따라 정교한 제어로직이 8기통 엔진과 전기모터, 배터리 사이의 동력 흐름을 관리하면서 나머지 요소들을 제어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Ferrari-SF90_Stradale-2020-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49" alt="Ferrari-SF90_Stradale-2020-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Ferrari-SF90_Stradale-2020-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 모델은 페라리 최초의 사륜구동 스포츠카라는 점에서도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다. 사륜구동 시스템으로 SF90 스트라달레는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에 의해 생성된 강력한 동력을 극대화해 0-100km/h 도달까지 단 2.5초, 0-200km/h 도달까지 단 6.7초를 기록하는 등 엄청난 성능을 자랑하며 업계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자료-페라리-SF90-Stradale-공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41" alt="[사진자료] 페라리 SF90 Stradale 공개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자료-페라리-SF90-Stradale-공개-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차체 상부의 공기 흐름을 조절해 고속에서의 드래그를 감소시키고 제동 및 방향 전환, 코너링에서의 다운포스를 높이는 페라리의 독보적인 특허 기술 ‘셧-오프 거니(shut-off Gurney)’를 비롯한 혁신적인 공기역학적 솔루션을 적용해 모든 속력 및 주행 조건에서 다운포스를 효율적으로 증가시키고 최대한의 안정성을 보장할 수 있게 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자료-페라리-SF90-Stradale-공개-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42" alt="[사진자료] 페라리 SF90 Stradale 공개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자료-페라리-SF90-Stradale-공개-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디자인 측면에서는 새로운 페라리 시리즈의 첫 모델이자 하이퍼 익스트림 스포츠카로서 미래지향적이며 혁신적인 디자인을 만든다는 원칙에 따라 기술, 성능까지 매끄럽게 조화를 이루며 진정한 슈퍼카의 완벽한 비율을 지닌 외관을 선보였다. 인테리어 역시 트랙 기반의 “눈은 도로에, 손은 스티어링 휠에(eyes on the road, hands on the wheel)”라는 철학을 중심으로 운전자가 스티어링 휠만으로도 차량의 모든 부분을 제어할 수 있는 HMI(Human Machine Interface) 시스템 등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이 적용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자료-페라리-SF90-Stradale-공개-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43" alt="[사진자료] 페라리 SF90 Stradale 공개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자료-페라리-SF90-Stradale-공개-6.jpg" width="1280" height="853" /></a></p>
<p>SF90 스트라달레는 극강의 퍼포먼스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스탠다드 모델보다 30kg 경량화 및 다운포스 향상으로 성능이 강화된 스포츠 모델 ‘아세토 피오라노(Assetto Fiorano)’ 버전도 함께 선보인다. 이는 페라리 역사상 최초의 동시 출시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자료3-페라리-SF90-Stradale-공개_우측-주FMK김광철-사장-좌측-주FMK-조경호-전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46" alt="[사진자료3] 페라리 SF90 Stradale 공개_우측, (주)FMK김광철 사장 좌측, (주)FMK 조경호 전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자료3-페라리-SF90-Stradale-공개_우측-주FMK김광철-사장-좌측-주FMK-조경호-전무.jpg" width="1280" height="853" /></a></p>
<p>디터 넥텔(Dieter Knechtel) 페라리 극동 및 중동지역 총괄지사장은 “SF90 스트라달레는 새로운 라인업의 시작으로 페라리의 새로운 도약을 보여준다. 페라리 로드카 역사상 유례없는 1,000마력의 압도적인 성능과 동력 대비 중량, 다운포스 레벨, 효율성 등 모든 측면에서 최고 수준의 제원은 자동차 업계에 새로운 기준점이 되었다. 최상의 퍼포먼스와 드라이빙의 즐거움, 그리고 진보적인 디자인을 모두 갖춘 이상적인 익스트림 카를 원하는 한국 소비자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선택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라며 기대감을 밝혔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 제원&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sf90-스트라달레-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50" alt="sf90 스트라달레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sf90-스트라달레-제원.jpg" width="564" height="905"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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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7;2020 페라리 488 GT3 Evo&#8217;, 레이싱 위해 공기 역학 최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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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Nov 2019 03:18: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488 gt3 evo]]></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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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Ferrari)는 2020년 주요 국제 GT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488 GT3의 새 버전인 ‘페라리 488 GT3 Evo’를 이탈리아 무겔로(Mugello)에 있는 2019년 페라리 피날리 몬디알리(Ferrari Finali Mondiali)에서 공개했다. 이 새로운 에보 패키지는 페라리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자동차 중 하나인 488 GT3를 좀 더 다듬은 결과물이다. 이는 488 GT3와 경쟁하는 팀들의 트랙 경험과 피드백에서 파생된 혁신적인 개념을 도입해 달성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Ferrari-488_GT3_Evo-2020-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203" alt="Ferrari-488_GT3_Evo-2020-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Ferrari-488_GT3_Evo-2020-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페라리(Ferrari)는 2020년 주요 국제 GT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488 GT3의 새 버전인 ‘페라리 488 GT3 Evo’를 이탈리아 무겔로(Mugello)에 있는 2019년 페라리 피날리 몬디알리(Ferrari Finali Mondiali)에서 공개했다. 이 새로운 에보 패키지는 페라리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자동차 중 하나인 488 GT3를 좀 더 다듬은 결과물이다. 이는 488 GT3와 경쟁하는 팀들의 트랙 경험과 피드백에서 파생된 혁신적인 개념을 도입해 달성됐다.</p>
<p>488 GT3 Evo의 공기 역학, 차량 역동성, 인체 공학, 안전성 및 신뢰성은 FIA 규정에 의해 부과된 엄격한 전력 및 공기 역학적 효율 성능 한계를 준수하면서 개발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Ferrari-488_GT3_Evo-2020-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200" alt="Ferrari-488_GT3_Evo-2020-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Ferrari-488_GT3_Evo-2020-1280-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엔지니어들은 새로운 전면부 디자인을 통해 페라리 488 GT3 Evo의 공기 역학을 강화시켰다. 덕분에 안정성이 크게 향상됐다. 18,000시간 동안 이루어진 풍동 실험 및 컴퓨터 유체 역학(CFD: Computer Fluid Dynamics) 시뮬레이션에 따라 헤드 램프 아래 범퍼는 기존보다 더 작게 디자인됐다. 여기에 한 쌍의 플릭(flick)을 도입해 더 많은 다운 포스를 생성할 수 있게 됐으며, 부분적으로 스플리터 내부 날개를 회전시켜 에어로 밸런스를 수정하지 않고도 차량의 움직임을 더욱 안정적으로 만들었다. 또한, 프런트 스플리터 위에 있는 통풍구는 기존 모델보다 더 크고, 도어의 앞 부분은 더욱 효율적인 공기 흐름을 위해 가늘어졌다. 리어 윙의 통풍구도 완전히 재설계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Ferrari-488_GT3_Evo-2020-128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202" alt="Ferrari-488_GT3_Evo-2020-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Ferrari-488_GT3_Evo-2020-1280-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울러 엔지니어들은 더 많은 밸러스트(ballast)를 사용해 488 GT3 Evo의 무게 중심까지 낮췄다. 또한 트랙션 컨트롤 및 ABS를 포함한 차량 다이내믹 컨트롤도 최적화했다.</p>
<p>페라리 488 GT3 Evo에는 실린더 뱅크 사이 90도 각도를 가진 트윈 터보 V8 엔진이 탑재되어 있으며, 성능 향상을 위한 수정은 없었다. 다만, 신뢰성을 향상시키고 보다 부드럽고 정확한 토크 전달을 보장하는 새로운 엔진 관리 시스템이 탑재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Ferrari-488_GT3_Evo-2020-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201" alt="Ferrari-488_GT3_Evo-2020-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Ferrari-488_GT3_Evo-2020-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내구 레이스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이는 운전석을 포함한 다른 세부사항들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는 뜻이다. 2020년형 페라리 488 GT3 Evo에는 새로운 FIA 안전 규정을 충족하는 새 좌석이 탑재됐다. 이 좌석은 GT3와 GTE를 위해 이탈리아 모터스포츠 제조업체인 사벨트(Sabelt)가 공동으로 개발했으며, 더 단단하고 견고할 뿐만 아니라 2.4kg 더 가볍다.</p>
<p>추가로 24시간/내구성 패키지는 특정 레이싱에 관심 있는 고객을 위해 특별히 설계되었다. 기본 장비에는 추가 헤드 램프가 있는 프런트 범퍼, 엔진 오일 및 냉각수를 위한 급속 주입 장치, 탄소 섬유 클러치, GTE에 채택된 브레이크 캘리퍼 및 강철 휠 너트가 포함된다. 선택 사양으로는 냉각수 레벨 센서와 재급유 완료 경고등, 4,500루멘 LED 메인 헤드 램프가 포함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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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기통 페라리여 영원하라! 페라리 &#8216;F8 트리뷰토&#8217; 이태리 마라넬로 현지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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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1 Oct 2019 06:34:2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F8 트리뷰토]]></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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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런… 아침부터 내리던 비는 그칠 줄을 모른다. 이태리의 시골 도로는 유난히 좁은데, 더군다나 나에게는 여지없이 초행길이다. 그리고 내 손은 운전대를 잡고 있다. 이런 상황이라면 발의 역할이 중요하다. 매우 조심스럽게 페달을 밟아야 된다. 그런데 큰일이다. 발이 흥분한 것인지, 심장이 흥분한 것인지 말을 듣지 않는다. 좀처럼 속도를 줄일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심장아 나대지 마라! 목소리를 높여 호통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0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107" alt="F8 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015.jpg" width="1024" height="602" /></a></p>
<p>이런… 아침부터 내리던 비는 그칠 줄을 모른다. 이태리의 시골 도로는 유난히 좁은데, 더군다나 나에게는 여지없이 초행길이다. 그리고 내 손은 운전대를 잡고 있다. 이런 상황이라면 발의 역할이 중요하다. 매우 조심스럽게 페달을 밟아야 된다. 그런데 큰일이다. 발이 흥분한 것인지, 심장이 흥분한 것인지 말을 듣지 않는다. 좀처럼 속도를 줄일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092" alt="F8 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11.jpg" width="1280" height="720" /></a></p>
<p>심장아 나대지 마라!<br />
목소리를 높여 호통쳐 보지만 심장까지 그 소리가 전달이 안 되나 보다. 엔진 사운드가 커서 못 듣는 건지, 들을 마음이 없는 건지 모르겠다. 그도 그럴 것이 지금 내 손이 쥐고 있는 것은 페라리의 최신 V8 초고성능 미드십 스포츠카 ‘F8 트리뷰토’의 스티어링 휠이다. 강력한 성능과 놀라운 운동성능을 자랑하는 ‘페라리 V8 미드십 스포츠카’의 꼭지점이라 할 수 있는 모델이다. 정지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불과 2.9초면 충분하다. 2.9초!!! (이건 흔히 말하는 하이퍼카의 영역 아니었던가?) 이런 미친 성능을 가진 F8 트리뷰토에 앉아있다 보니 비 내리는 낯선 이태리 시골길을 달리는데도 심장이 차분해지지 않는다. 어쩌겠는가? 페라리인 것을… 어쩌겠는가? F8 트리뷰토인 것을…</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079" alt="F8 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005.jpg" width="1024" height="576" /></a></p>
<p>F8 트리뷰토는 태생부터 의미심장함이 묻어 난다. ‘308 GTB’ 이후 ‘328’, ‘348’을 거치면서 비교적 단순한 이름을 사용했던 V8 미드십 페라리들은 ‘F355’에 이르면서 F1 머신에서 가져온 5밸브 시스템을 강조하면서 이름에 그 의미를 담았다. 이후 ‘360’은 페라리의 고향 ‘모데나’를 이름에 붙였고, ‘F430’을 이어 ‘458’에 이르러서는 과감하게 ‘이탈리아’를 이름에 달고 등장했다. 실제로도 458은 리틀 페라리 계보의 비약적인 발전을 보여주기도 했었다.</p>
<div id="attachment_91105"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errari-458_Italia-2011-1600-02.jpg"><img class="size-full wp-image-91105" alt="459 이탈리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errari-458_Italia-2011-1600-02.jpg" width="1024" height="576" /></a><p class="wp-caption-text">458 이탈리아</p></div>
<p>그리고 V8 미드십 스포츠카 최초로 (스페셜 모델과 GT 모델을 제외하고) 강력한 터보 엔진을 장착한 ‘488 GTB’는 의외로 심심한 GTB라는 이름을 달았었는데, 그 후속 모델에 이르러 마침내 페라리 V8 미드십 모델들의 정점을 찍는 이름이 더해진 것이다.<br />
바로 ‘F8 트리뷰토’. 페라리 8기통 모델에 대한 헌정! 페라리 8기통 모델의 눈부신 역사를 기리는 이름이다. 그만큼 놀라운 성능과 기술도 함께 담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078" alt="F8 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04.jpg" width="1024" height="576" /></a></p>
<p>재미있는 것은 F8 트리뷰토가 458과 488에 이어 같은 플랫폼에서 만든 3번째 모델이라는 점이다. 이는 매우 드문 일이다. 최근 기아 모하비가 2번의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이런 사례를 가까이서 보여 줬는데, F8 트리뷰토의 경우에는 그 성격이 완전히 다르다. 그렇다면 왜?<br />
행사에서 만난 페라리 담당자에게 물어봤다. F8 트리뷰토는 사실 458 이탈리아의 2번째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아닌가? 왜 이렇게 했나?<br />
그의 대답은 한 마디, ‘예측 불가능’이었다. 어느 누구도 예측하지 않는 일을 페라리는 할 수 있다는 뜻일까? 페라리는 무얼해도 된다는 뜻일까? 우리가 이런 거 만들 줄 몰랐지? 물론 이미 등장했던 458과 488이 가진 잠재력이 아직도 여전히 강력하다는 확신에서일 것이다.</p>
<div id="attachment_91109"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016.jpg"><img class="size-full wp-image-91109" alt="488 GT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016.jpg" width="1024" height="576" /></a><p class="wp-caption-text">488 GTB</p></div>
<p>나는 거기에 더해서 생각을 해 봤다. 458과 488이 같은 플랫폼의 같은 세대 모델이라 하더라도 488은 터보 엔진을 적용하면서 새로운 기원을 이룬 모델이라 할 만하다. 그렇게 봤을 때 488을 새로운 기점으로 생각해서 완성도를 한 번 더 높인 모델을 선보이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그렇게 되면 488을 첫번째 모델로 보고, 한 번의 페이스리프트를 더한 것으로 봐도 되겠다. 혼자만의 생각이다.</p>
<p>실제로 F8 트리뷰토는 여러 면에서 놀라운 완성도를 선보인다. 무엇보다 디자인은 가히 역대급이라 할 만하다. 성능은 V8 로드 스포츠카로서는 꿈의 영역인 2.9초의 순간 가속력을 달성했다. 거기다 승차감과 안정성 역시 또 한번의 업그레이드를 이뤄냈다. ‘트리뷰토’라는 이름을 붙일 만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094" alt="F8 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12.jpg" width="1280" height="720" /></a></p>
<p>이태리의 시골길은 독일의 시골길과 느낌이 많이 다르다. 폭이 더 좁고, 노면도 훨씬 더 나쁘다. 특히 소형차가 많은 이태리를 생각해보면 소형차가 많아서 길이 좁은 것인지, 길이 좁아서 소형차가 많은 것인지 구분이 잘 안 된다. 그런 이태리의 시골길에서도 F8 트리뷰토는 놀라운 승차감과 안정감을 제공한다. 458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룬 승차감은 488을 지나 F8 트리뷰토에서 완성도가 정점에 다다른 듯하다. 그야말로 매일 타는 페라리가 이제는 현실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096" alt="F8 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13.jpg" width="1024" height="576" /></a></p>
<p>노면이 젖었다고 F8 트리뷰토와의 첫 인사를 허투루 할 수는 없지 않겠나? 젖은 코너에서 엑셀을 조금 깊이 밟으면 뒤가 자연스럽게 흐르지만 이내 자세를 잡아준다. 최신 6.1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된 사이드 슬립 앵글 컨트롤 시스템(Side Slip Angle Control)과 페라리 다이내믹 인헨서 플러스(FDE+: Ferrari Dynamic Enhancer) 등 초고성능 페라리를 정교하게 컨트롤해 주는 여러 첨단 장비들이 언제 어떻게 개입하는지 조차 모르게 귀신같이 드나드는 모양이다. 488 피스타에 적용됐던 FDE는 FDE+로 업그에이드되면서 CT OFF와 레이스 모드를 비롯해 모든 그립 상황에서 보다 적은 스티어링 동작으로 정교한 핸들링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0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121" alt="F8 0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019.jpg" width="1024" height="419" /></a></p>
<p>노면이 미끄러운데도 가속력이 폭발적이다. 쉽게 타이어 슬립이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고 보면 강력한 720마력을 오롯이 뒷바퀴에만 뿜어내는데도 정지에서 100km/h 가속 2.9초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매우 정교한 그립 컨트롤이 필수일 터다. 슬립의 유혹을 정교하게 떨쳐 내야만 가능한 수치다. 그런 실력이 빗길에서도 발휘된다고 생각하니 한층 더 믿음이 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0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089" alt="F8 0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010.jpg" width="1024" height="769" /></a></p>
<p>7,000rpm에서 최고출력 720마력과 3,250rpm에서 최대토크 78.5kg•m를 뿜어내는 이 V8 터보 엔진은 과연 페라리답게 터보레그를 전혀 느끼지 못할 만큼 부드럽고 강하게 가속한다. 정지에서 100km/h까지는 2.9초, 200km/h까지는 7.8초에 도달하는데 이는 488 GTB 대비 각각 0.1초, 05초가 줄어든 가속력이다. 최고 속도는 340km/h에 이른다. 최고출력 720마력은 488 GTB보다 50마력이 더 높아진 것인데, 이를 위해 커넥팅 로드와 크랭크 샤프트를 개선하고, 플라이휠도 더 가벼운 것으로 대체했다. 페라리의 8기통 엔진은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연속 올해의 엔진상(International Engine of Year award)을 수상했으며, 특히 2018년에는 지난 20년 간 최고의 엔진상(The best engine of the last two decades)까지 수상한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083" alt="F8 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007.jpg" width="800" height="450" /></a></p>
<p>엔진 사운드는 488 GTB보다 더 커졌다. 사실 페라리의 엔진 사운드는 명품이지만, 그 사운드가 자연흡기 고회전 엔진에서 뿜어져 나오는 것임을 감안하면 터보 엔진으로서는 사운드에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 하지만 페라리는 페라리다워야 한다. 아무리 터보 엔진이라도 모름지기 페라리라면 강력한 엔진 사운드는 필수다. 그래서 488 GTB도 여느 다른 터보 엔진을 장착한 모델에 비해서는 훨씬 더 강렬한 사운드를 제공했었다. 그리고 이번에 그 사운드가 더 커졌다. 역시 배기매니폴드와 배기 플랩 등 여러 부분에서 개선이 이뤄진 결과다. 9,000rpm에 육박하는 자연흡기 엔진 사운드와 직접적으로 비교한다면 아무래도 살짝 더 차분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은 비교 대상이 이전의 페라리 자연흡기 엔진일 때나 그렇다는 것이다.</p>
<p>레이스모드가 되면 매일 타도 될 것 같았던 F8 트리뷰토가 성질을 내며 날뛰기 시작한다. 엑셀이 심하게 예민해 지면서 살짝만 건드려도 여지없이 튀어나간다. 사운드는 더 성난 울부짖음을 뱉어낸다. 하지만, 이태리까지 날아왔으니 이번에야 말로 페라리의 레이스 모드를 제대로 경험해 보고 싶었던 바람은 비와 함께 쓸려가 버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074" alt="F8 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002.jpg" width="1024" height="576" /></a></p>
<p>그런데 어찌보면 마침 살짝 내리고 있는 비가 기회가 될 수도 있겠다 싶어 좀 과감하게 ‘CT OFF’를 선택했다. 기본적으로 자세 제어장치는 작동을 하지만 엔진의 트랙션을 제어하지 않아 쉽게 타이어 슬립을 일으킬 수 있다. 코너에서 시험삼아 조금 과감하게 엑셀을 밟아보면 여지없이 뒤가 살짝 흐른다. 그리고 엑셀에서 힘을 빼면 바로 자세를 잡아준다. 물론 즉각적이고 적절한 카운터스티어는 필수지만 도대체 이 차는 무슨 장비가 어떻게 개입하는지 카운터스티어도 훨씬 매끄럽게 컨트롤해 준다. 이거 정말 재미있다. 사실 비가 내리지 않으면 엑셀을 더 과격하게 밟아야 되고 그만큼 부담이 되기도 할텐데, 오히려 비가 살짝 내려준 덕분에 엑셀을 조금씩만 밟으면서도 슬립을 즐길 수 있어서 부담이 적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0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100" alt="F8 0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014.jpg" width="1024" height="576" /></a></p>
<p>시승 중 잠깐 쉬어가는 시간. 언제 어떻게 날뛸지 모르는 맹수에 올라 비 내리는 시골길을 한참을 달렸으니 몸은 쉬라고 말하고 있지만, 눈길을 페라리가 아닌 다른 곳으로 돌리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0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081" alt="F8 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006.jpg" width="1024" height="576" /></a></p>
<p>맹수의 이빨을 가진 앞모습은 확실히 더 잘 정리됐다. 몸을 구부려 녀석과 눈높이를 맞추면 한껏 웅크린 맹수의 모습이 더 선명하게 드러난다. 헤드램프도 458과 488을 거치면서 더욱 세련되게 다듬었다.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488 피스타에서는 다소 어색했던 후드 중앙의 S-덕트가 정말 멋지게 바뀐 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0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114" alt="F8 0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018.jpg" width="1024" height="576" /></a></p>
<p>라디에이터를 통과한 공기가 후드 중앙으로 빠져나가면서 더 강한 다운포스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한 S-덕트의 근원은 페라리의 F1 머신인데, 이번에는 디자인 개선을 통해 488 피스타보다도 다운포스가 15% 더 증가했다고 한다. 디자인도 멋져지고, 다운포스도 증가하고… F8 트리뷰토는 488 GTB 대비 차체 무게도 40kg 덜어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077" alt="F8 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004.jpg" width="1024" height="576" /></a></p>
<p>옆모습에서는 새롭게 다듬은 커다란 공기 흡입구가 디자인 완성도를 한껏 끌어올린다. 페라리의 가장 큰 장점인 물 흐르듯 흐르는 라인이 더욱 매력적이다. 루프에서 떨어지는 라인을 감싸는 펜더 위 라인도 예술이다. 한편 매끈한 옆면에 불현듯 툭 튀어나온 도어 손잡이는 옥의 티다. 그마저도 공기의 흐름을 고려하여 디자인 하긴 했지만, 나는 여전히 F355처럼 도어 손잡이를 숨겨서 매끈한 도어를 더 그리워하나 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080" alt="F8 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05.jpg" width="1024" height="576" /></a></p>
<p>휠은 전통적인 별 모양 스포크를 하고 있지만 그 별이 너무나 빠르게 회전하면서 자연스럽게 스포크가 기울어진 모습이다. 전통은 살리고, 새로움과 역동성은 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085" alt="F8 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008.jpg" width="1024" height="576" /></a></p>
<p>미스십 스포츠카인 만큼 루프에서 뒤로 떨어지는 곳에 엔진룸이 자리하고 있고, 그 위에는 투명한 커버가 덮여 있다. 이를 페라리는 렉산(Lexan) 스크린이라고 부르는데 옵션이 아니고 기본사양이다. 그런데 커버에 가로로 3개의 칼집이 나있다. 엔진의 열을 신속히 배출하는 기능도 한다. 디자인 적으로는 강력한 터보 엔진을 장착했던 F40에 대한 오마주다. 그리고 헌사다. 이런 오마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전설이 있다는 점이 더 부럽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084" alt="F8 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07.jpg" width="1024" height="576" /></a></p>
<p>지붕을 따라 내려온 공기는 좌우로 나뉘면서 엔진룸에 풍부한 공기를 공급한다. 그리고 드러날 듯 드러나지 않는 강렬한 스포일러가 차체와 한 몸으로 자리하고 있다. 이 정도만 하더러도 역대 가장 두드러진 스포일러(?)가 아닐까? 리어 램프는 역시 4개의 동그라미다. 영원히 바뀌지 않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범퍼 아래에는 좌우에 화려한 동그라미 배기팁이 자리한다. 모든 것이 균형에서 벗어나지 않는다.</p>
<p>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번 디자인은 정말 역대급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0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091" alt="F8 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011.jpg" width="1024" height="769" /></a></p>
<p>실내는 사실 확 더 예뻐졌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기존에 워낙 화려하고 섹시하고 예뻤었는데 살짝 화장을 고쳐서 분위기만 바뀐 정도랄까? 어쨌든 여전히 화려하고 섹시하기는 마친가지다. 동반자석에 7인치 터치스크린 모니터가 추가됐고, 송풍구는 원형으로 바뀌었다. 스티어링 휠은 지름이 작아졌고, 스타일도 더욱 선명해졌다.</p>
<p>앉는 자세는 정말 몸에 꼭 맞다. 단단한 시트가 몸을 확실하게 잡아준다. 하지만 딱딱하지 않고 편하다. 손이 닿는 모든 곳의 가죽과 알루미늄이 고급스럽다. 페라리가 이태리에서 만들어지는 건 운명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072" alt="F8 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001.jpg" width="1024" height="576" /></a></p>
<p>고속도로로 나왔다. 비는 여전히 내리고 있다. 시골길, 산길에서 기대 이상으로 안정적이었던 주행을 감안하면 뻥 뚫린 고속도로는 훨씬 더 편안할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여전히 비가 내리는 가운데 워낙 강력한 성능 덕에 너무 쉽게 속도가 올라가기 때문이다. 굽은 길이라도 나타나면 머리속은 엄청 복잡해 진다. 이 빗속에서 이 속도로 저 코너를 돌아나갈 수 있을까? 200km/h 이상도 우습게 달려 보지만 이 차의 한계는 아직도 저 멀리 있는 듯하다. 너무나 편안하다. 그래서 비가 밉다.</p>
<p>F8 트리뷰토는 타면 탈수록 강력한 힘과 편안함에 초점이 맞춰진다. 폭발적인 720마력을 뒷바퀴에만 전달하면서도 제로백 2.9초를 달성해 내는 놀라운 컨트롤 실력은 운전자가 전혀 눈치 채지 못하게 알아서 움직인다. 그러니 매일매일 이 강력함을 편하게 즐길 수 있고, 그것은 축복이 아닐 수 없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0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095" alt="F8 0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013.jpg" width="1024" height="576" /></a></p>
<p>이 정도되면 페라리의 놀라운 핸들링 성능이 궁금해 질 수밖에 없다. 서킷의 수 많은 코너들을 강력하게 돌아나가며 그립의 한계가 어디인지 마음껏 느껴보고 싶어진다. 그립의 한계를 벗어날 때 페라리는 어떻게 자세를 잡아 나가는지? 그립의 한계를 벗어날 때 나는 얼마나 안정적으로 자세를 잡아낼 수 있는지 궁금하기 그지없다. 하지만 이 먼 이태리 마라넬로까지 날아왔건만 이번에는 그런 기회가 허락되지 않았다. 이 비가 얼마나 야속하게 느껴질지 독자들은 상상이나 하겠는가?</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0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111" alt="F8 0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F8-017.jpg" width="1024" height="768" /></a></p>
<p>아쉽게도 이태리 마라넬로에서 이뤄진 F8 트리뷰토와의 만남은 짧게 막을 내렸다. 아쉬움이 있어야 또 다음이 있는 거니까 F8 트리뷰토가 정식으로 한국에 들어오면 이번에 못 나눈 이야기를 더 깊이 나눠볼 생각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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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40, F50, 라페라리, F1 머신들이 한 곳에!!! 마라넬로 페라리 박물관 Ferrari Museum in Maranell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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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Oct 2019 08:06: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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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라넬로에 있는 페라리 박물관에서는 페라리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모델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288 GTO, F40, F50, 엔초페라리, 라페라리로 이어지는 페라리의 스페셜 모델들 뿐 아니라 시대별 그랑프리카와 F1머신들도 만나볼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마라넬로에 있는 페라리 박물관에서는 페라리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모델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
288 GTO, F40, F50, 엔초페라리, 라페라리로 이어지는 페라리의 스페셜 모델들 뿐 아니라 시대별 그랑프리카와 F1머신들도 만나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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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비싼 차 &#8217;250 GTO&#8217;를 직관하다, 이탈리아 엔초 페라리 박물관 Modena Enzo Ferrari Museu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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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Oct 2019 23:07: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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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모데나에 있는 엔초 페라리 생가를 개조해 만든 엔초 페라리 박물관을 방문했습니다. 초기 모델부터 가장 최근 몬자 SP1까지 각 시대별 대표 모델이 전시돼 있는데, 전세계에서 가장 비싼 자동차인 250 GTO도 전시돼 있습니다. 생가 건물에는 초기 엔초 페라리의 집무실이 보존되고 있으며, 페라리의 상징과도 같은 엔진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탈리아 모데나에 있는 엔초 페라리 생가를 개조해 만든 엔초 페라리 박물관을 방문했습니다.<br />
초기 모델부터 가장 최근 몬자 SP1까지 각 시대별 대표 모델이 전시돼 있는데, 전세계에서 가장 비싼 자동차인 250 GTO도 전시돼 있습니다.<br />
생가 건물에는 초기 엔초 페라리의 집무실이 보존되고 있으며, 페라리의 상징과도 같은 엔진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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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2019 카발케이드 클래시케(Cavalcade Classiche)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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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Sep 2019 03:52: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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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27일(현지 시간),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영원의 도시’ 이탈리아의 수도 로마에서 진행된 제3회 카발케이드 클래시케(Cavalcade Classiche)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탈리아의 수도 로마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전 세계에서 모인 고객들이 페라리를 직접 운전하며, 이탈리아 문화의 우수성을 전하고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22일 일요일 오후(현지 시각) 페라리의 역사가 담긴 80대 이상의 전설적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자료-페라리-2019-카발케이드-클래시케Cavalcade-Classiche-성료-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044" alt="[사진자료] 페라리 2019 카발케이드 클래시케(Cavalcade Classiche) 성료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자료-페라리-2019-카발케이드-클래시케Cavalcade-Classiche-성료-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27일(현지 시간),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영원의 도시’ 이탈리아의 수도 로마에서 진행된 제3회 카발케이드 클래시케(Cavalcade Classiche)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자료-페라리-2019-카발케이드-클래시케Cavalcade-Classiche-성료-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047" alt="[사진자료] 페라리 2019 카발케이드 클래시케(Cavalcade Classiche) 성료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자료-페라리-2019-카발케이드-클래시케Cavalcade-Classiche-성료-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탈리아의 수도 로마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전 세계에서 모인 고객들이 페라리를 직접 운전하며, 이탈리아 문화의 우수성을 전하고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22일 일요일 오후(현지 시각) 페라리의 역사가 담긴 80대 이상의 전설적인 페라리가 함께 모여 로마 중심과 유명 관광지를 지나며 진행된 퍼레이드 행렬은 수많은 페라리와 아름다운 로마가 조화를 이뤄 장관을 만들어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자료-페라리-2019-카발케이드-클래시케Cavalcade-Classiche-성료-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048" alt="[사진자료] 페라리 2019 카발케이드 클래시케(Cavalcade Classiche) 성료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자료-페라리-2019-카발케이드-클래시케Cavalcade-Classiche-성료-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 카발케이드 행사에는 유럽, 미국, 중동 및 극동지역, 뉴질랜드 그리고 호주의 페라리 고객들이 참가했으며,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라치오(Lazio) 인근 지대와 아피아 가도 고대 로마의 길(Appian Way Archaeological Park), 고대 집정관 도로에서 페라리 드라이빙을 즐겼다. 이 특별한 루트는 본 행사를 위해 로마 시의회 및 다른 지역 기관들의 협조하에 새롭게 구성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자료-페라리-2019-카발케이드-클래시케Cavalcade-Classiche-성료-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049" alt="[사진자료] 페라리 2019 카발케이드 클래시케(Cavalcade Classiche) 성료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자료-페라리-2019-카발케이드-클래시케Cavalcade-Classiche-성료-6.jpg" width="1280" height="853" /></a></p>
<p>행사 첫 날에는 레이크 살토 (Lake Salto)와 리에티(Rieti) 지역에 베드로 성 마을(Borgo San Pietro)에 도착해 테르미닐로(Terminillo) 산의 거대한 마르모레 폭포(Marmore Falls)를 방문했다. 행사 이틀째에는 역사와 예술 도시인 토디(Todi)와 비테르보(Viterbo) 지역을 중심으로 행진했으며, 마지막 날인 일요일에는 프라스카티(Frascati)와 카스텔간돌포(Castel Gandolfo)를 지나 ‘영원의 도시’ 로마 중심에 도달하며 마지막 일정을 마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자료-페라리-2019-카발케이드-클래시케Cavalcade-Classiche-성료-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046" alt="[사진자료] 페라리 2019 카발케이드 클래시케(Cavalcade Classiche) 성료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자료-페라리-2019-카발케이드-클래시케Cavalcade-Classiche-성료-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특히, 750 몬자(Monza, 1954), 500 TRC (1957), 275 GTB (1964) 와 같은 역사적인 페라리 클래식카들의 대규모 행진은 현지 사람들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환호를 받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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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812 슈퍼패스트의 하드탑 컨버터블 버전 ‘812 GTS’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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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Sep 2019 08:52: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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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812 gt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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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는 812 슈퍼패스트(Superfast)의 하드탑 컨버터블 버전인 ‘812 GTS’를 공개했다. 특이한 점은 스파이더(spider)나 아페르타(Aperta) 대신 &#8216;GTS&#8217;라는 공식 명칭을 사용한 것이다. 페라리는 “실내는 어떠한 주행 상황에서도 V12 자연 흡기 엔진 사운드로 가득 차 있다. 특히 지붕이 열렸을 때 더 주목할 만하다”고 말했다. 바람막이 역할을 하는 전동 리어 스크린은 차량이 달리는 동안에도 지붕을 열 수 있게 해준다. 일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Ferrari-812_GTS-2020-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679" alt="Ferrari-812_GTS-2020-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Ferrari-812_GTS-2020-128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페라리는 812 슈퍼패스트(Superfast)의 하드탑 컨버터블 버전인 ‘812 GTS’를 공개했다. 특이한 점은 스파이더(spider)나 아페르타(Aperta) 대신 &#8216;GTS&#8217;라는 공식 명칭을 사용한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Ferrari-812_GTS-2020-128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677" alt="Ferrari-812_GTS-2020-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Ferrari-812_GTS-2020-1280-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페라리는 “실내는 어떠한 주행 상황에서도 V12 자연 흡기 엔진 사운드로 가득 차 있다. 특히 지붕이 열렸을 때 더 주목할 만하다”고 말했다. 바람막이 역할을 하는 전동 리어 스크린은 차량이 달리는 동안에도 지붕을 열 수 있게 해준다. 일단 지붕이 열리면 V12의 독특한 엔진 사운드가 탑승자의 귀를 더욱 자극하며, 지붕을 계속 열고 운전하고 싶게 만든다. 특히, 레드라인 시작점인 8,900rpm에서 울려 퍼지는 엔진음은 상상을 초월한다. 페라리는 812 GTS가 &#8216;세계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스파이더&#8217;라고 주장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Ferrari-812_GTS-2020-128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682" alt="Ferrari-812_GTS-2020-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Ferrari-812_GTS-2020-1280-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페라리는 812 GTS를 만들기 위해 지붕, 톤토 커버, 트렁크 등 차량 후면 전체를 재설계했다. 812 GTS의 구조는 기본적으로 프런트 범퍼부터 앞 유리까지 812 슈퍼패스트와 동일하다. 하지만 뒷부분이 길고 경사진 유리로 되어 있는 쿠페와 달리 812 GTS에는 2개의 아치형 버트레스(buttress)가 적용된다. 이로 인해 차체 길이가 쿠페보다 36mm 늘어났다. 또한 페라리는 뒷바퀴 아치 바이패스 덕트의 제거로 손실된 다운 포스를 보완하기 위해 리어 디퓨저 설계를 변경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Ferrari-812_GTS-2020-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680" alt="Ferrari-812_GTS-2020-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Ferrari-812_GTS-2020-1280-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페라리 812 GTS에는 812 슈퍼패스트와 동일한 파워트레인이 탑재돼 최고 출력 789마력과 최대 토크 73.4kg·m의 힘을 자랑한다. 이 엔진은 7단 DCT와 결합돼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3초 이내, 200km/h까지는 8.3초 만에 도달한다(쿠페는 7.9초). 최고 속도는 340km/h로, 812 슈퍼패스트와 동일하다. 이 차량에서 가장 느린 것은 지붕의 개폐인데, 무려 14초나 걸린다. 최대 45km/h의 속도로 달리면서 지붕을 열고 닫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Ferrari-812_GTS-2020-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681" alt="Ferrari-812_GTS-2020-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Ferrari-812_GTS-2020-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모든 컨버터블 차량들은 고정된 지붕을 잘라내기 위해 더 강화된 섀시가 필요하다. 812 GTS도 섀시의 강화가 이루어졌고, 812 슈퍼패스트보다 75kg 더 무거워졌다. 약간의 증량에도 불구하고 812 GTS는 특별히 보정된 자기유변학적(magnetorheological) 댐퍼 덕분에 쿠페만큼 탄력적인 움직임을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Ferrari-812_GTS-2020-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678" alt="Ferrari-812_GTS-2020-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Ferrari-812_GTS-2020-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재 페라리 812 GTS의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페라리 812 슈퍼패스트가 335,275달러(약 4억 원)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페라리 812 GTS는 최소 40만 달러(4억 7,700만 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게다가 이 가격은 선택 사양을 전혀 넣지 않은 상태의 가격인데, 여기에 페라리의 특별한 옵션들을 추가하게 되면 고객들은 훨씬 더 많은 돈을 쓰게 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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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488 스파이더보다 가볍고 강력한 &#8216;F8 스파이더&#8217;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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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Sep 2019 06:27: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f8 스파이더]]></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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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가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미드리어 8기통 엔진을 장착한 새로운 오픈톱 스포츠 모델 F8 스파이더(F8 Spider)를 공개했다. 페라리 F8 스파이더는 베를리네타 라인업 F8 트리뷰토의 오픈톱 모델로 F8 트리뷰토의 전반적인 디자인에 페라리의 상징적인 접이식 하드톱(Retractable Hard Top, RHT)이 완벽히 조화된 라인을 자랑한다. F8 스파이더는 1977년 308 GTS에서 출발한 8기통 엔진 오픈톱 라인업의 최신 모델로서, 488 피스타의 익스트림함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Ferrari-F8_Spider-2020-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554" alt="Ferrari-F8_Spider-2020-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Ferrari-F8_Spider-2020-128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페라리가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미드리어 8기통 엔진을 장착한 새로운 오픈톱 스포츠 모델 F8 스파이더(F8 Spider)를 공개했다.</p>
<p>페라리 F8 스파이더는 베를리네타 라인업 F8 트리뷰토의 오픈톱 모델로 F8 트리뷰토의 전반적인 디자인에 페라리의 상징적인 접이식 하드톱(Retractable Hard Top, RHT)이 완벽히 조화된 라인을 자랑한다.</p>
<p>F8 스파이더는 1977년 308 GTS에서 출발한 8기통 엔진 오픈톱 라인업의 최신 모델로서, 488 피스타의 익스트림함을 넘어서지 않는 수준에서 488 스파이더보다 더욱 스포티한 면모를 보이며 이전 모델을 대체한다.</p>
<p>결과적으로 F8 스파이더는 활용도 높은 퍼포먼스와 뛰어난 핸들링, 그리고 놀라운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는 점에서 오픈톱 스포츠카의 새로운 기준점이 되는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편안한 주행감까지 갖추고 있어, 페라리 역사상 많은 찬사를 받았던 8기통 엔진의 특장점과 주행의 즐거움의 조화를 이뤄냈다.</p>
<p>F8 스파이더에 장착된 8기통 엔진은 4년 연속 올해의 엔진상 (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 Awards)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8년에는 지난 20년간 엔진상을 수상한 모든 엔진 가운데 최고의 엔진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리며 터보 엔진뿐만 아니라 모든 동력 장치에 전례 없는 새로운 기준을 마련했다.</p>
<p>F8 스파이더의 가장 놀라운 성과는 8기통 엔진의 독보적인 사운드트랙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터보랙 현상 없이 출력을 이끌어낸 것이다. 이 놀라운 퍼포먼스와 부드러운 핸들링은 트랙 경험에서 가져온 공기역학 솔루션을 디자인에 통합함으로써 가능해졌다.</p>
<p>새로운 차량을 출시함에 있어 새로운 디자인의 도입과 이전 모델을 뛰어넘는 기술의 향상은 매번 페라리에게 큰 과제로 주어진다. 페라리 엔지니어와 디자이너가 창조적 한계와 기술의 경계를 넘어서기 위해 새로운 첨단 솔루션을 도입하고, 더욱 높은 단계로 도약하고자 하는 끊임없는 노력으로 탄생한 모델이 바로 F8 스파이더이다.</p>
<p>F8 스파이더는 488 스파이더와 비교했을 때 모든 부문에서 기술적 향상을 이뤘다. 출력은 50마력 높아졌으며, 차량의 무게는 20kg 가벼워졌다. F8 스파이더는 488 스파이더보다 더 우수한 공기역학 효율성을 지녔으며, 새로운 6.1 버전 사이드 슬립 앵글 컨트롤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Ferrari-F8_Spider-2020-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556" alt="Ferrari-F8_Spider-2020-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Ferrari-F8_Spider-2020-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자동차 업계에서 페라리의 8기통 엔진은 스포티하면서도 즐거운 드라이빙의 전형으로 여겨지며, 특히 미드리어에 장착한 2인승 모델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페라리는 40년 이상 완벽한 핸들링 역학을 위한 최적의 무게 균형에 대한 구조를 연구해왔다.</p>
<p>F8 스파이더의 8기통 엔진은 8,000rpm에서 3,902cc 유닛의 720마력을 선보이며, 리터당 최고 출력 185마력과 최대 토크 78.5 kg.m (3,250rpm 기준)을 기록하며 모든 페라리 엔진 중 최고 수준의 성능을 선보인다.</p>
<p>또한, 최신 엔지니어링 기술이 적용되어 터보랙 현상 없이 매끄러운 주행과 날카로운 가속, 새로운 배기 장치에서 비롯된 경쾌한 사운드트랙 등 페라리 엔진 특유의 특징이 보다 강화되었다.</p>
<p>F8 스파이더는 운전자에게 순수한 드라이빙 감성을 제공한다. 첨단 차량 동역학 솔루션을 적용함으로써 민첩한 핸들링을 선보여 즉각적인 파워에 부합하도록 하며, 마네티노의 RACE 모드에서 활성화되는 최신식 페라리 다이내믹 인핸서 플러스(Ferrari Dynamic Enhancer, FDE+)가 적용되어, 운전자는 보다 쉽게 차량의 성능을 선보이거나 제어할 수 있게 되었다.</p>
<p>488 스파이더 대비 출력을 50마력 높이기 위해 트랙 전용 모델인 488 챌린지(488 Challenge)에서 차용한 새로운 흡기 라인이 적용되었다. F8 스파이더의 공기 흡입구는 측면에서 후면 부분으로 이동했는데, 블로운 스포일러(blown spoiler)의 양쪽에 위치하며 인테이크 플래넘(intake plenums)과 직접 연결되었다. 이는 공기 손실을 줄이고 엔진으로 공급되는 흐름을 원활히 해 출력을 강화시키며, 리어 스포일러의 형태로 동압력(dynamic pressure)이 높아지도록 하는 이점을 형성했다.</p>
<p>어댑티브 퍼포먼스 런치(Adaptive Performance Launch)는 가속 시 그립을 분석하고 전자제어를 활용해 노면의 그립 수준에 맞게 최적화시켜 휠의 미끄러짐을 최소화하고 이를 통해 가속을 최대화하는 기능을 선보인다.</p>
<p>레브 리미터(rev limiter)의 “벽면 효과(Wall Effect)” 전략은 엔진 성능에 있어서 또 다른 쾌거라 할 수 있다. 엔진의 회전 속도를 한계까지 점진적으로 높아지도록 제한하지 않고 안전 한계 수치인 8,000rpm까지 곧바로 도달하도록 해, 즉시 높은 속력을 내야 하는 주행 상황에서 출력을 최대로 끌어 올리도록 하며, 이를 통해 랩 타임 결과도 향상시켰다.</p>
<p>F8 스파이더는 F8 트리뷰토와 마찬가지로 모든 기어에 페라리 가변 토크 관리(Variable Torque Management) 전략을 채택했다. 이 전략을 적용하면서 극한의 스포티한 정신을 실현하기 위해 다시 디자인된 모든 토크 커브는 안전 한계인 레드 라인까지 일관되게 부드럽고 강력한 가속성을 제공한다. 최대 토크는 488 스파이더보다 1.02 kg.m 높아졌으며, 낮은 엔진 속도에서도 최대 토크가 적용된다.</p>
<p>F8 스파이더의 엔진은 488 스파이더보다 출력 무게를 18kg 줄여낸 488 피스타의 고효율 경량화 솔루션을 적용했다. 티타늄 연접봉, 크랭크샤프트 및 플라이휠과 같은 회전 및 동적인 부품의 경량화를 통해 엔진 속도를 매우 빠르게 높여 운전자가 기어 변속과 저단 가속 등 빠른 전환 상황에서도 RPM 게이지를 높이며 더욱 스포티한 주행 경험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이러한 회전 부품의 경량화로 관성의 17%가 감소했다.</p>
<p>488 챌린지에서 유래된 인코넬 배기 매니폴드는 엔진 무게를 9.7kg 줄이는 데 기여했다. 배기 레이아웃은 터보부터 테일 파이프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으로 개선해 강도와 우수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F8 스파이더만의 독보적인 배기음을 완성해냈다.</p>
<p>이 외에도 배기 라인에 새로운 GPF(가솔린 미립자 필터, Gasoline Particulate Filter)를 도입하는 등 엔진 부문에 변화를 적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Ferrari-F8_Spider-2020-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555" alt="Ferrari-F8_Spider-2020-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Ferrari-F8_Spider-2020-1280-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페라리 스타일링 센터(Ferrari Styling Centre)에서 디자인한 F8 스파이더는 F8 트리뷰토와 같이 고성능 퍼포먼스와 공기역학적 효율성이라는 페라리의 핵심 특징을 강조하는 새로운 디자인 철학이 반영되었다.</p>
<p>페라리는 수년간 하드톱이 주는 편안함에 매료되어 이를 페라리 스파이더 차량들에 적용해왔으며, F8 스파이더 또한 접이식 하드톱(RHT) 디자인을 채택했다.</p>
<p>전체 디자인의 핵심은 차체와 루프 사이 별도의 분리된 라인을 기존 포지션이었던 벨트 라인 (운전자의 어깨 선)에서 비필러(B-pillar)로 옮기는 것이다. 이를 통해 상단은 보다 컴팩트하고 평면적으로 변화했으며, 엔진 상단에 두 부분으로 나눠 루프를 보관할 수 있게 되었다.</p>
<p>하드톱 개폐는 시속 45km의 주행 상황에서도 가능하며, 14초가 소요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Ferrari-F8_Spider-2020-128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558" alt="Ferrari-F8_Spider-2020-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Ferrari-F8_Spider-2020-1280-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페라리 스타일링 센터가 F8 스파이더를 통해 설정한 목표는 페라리 역사상 가장 아이코닉한 미드리어 8기통 엔진 스포츠카로부터 받은 영감을 적용, F8 트리뷰토에서 진보한 디자인을 갖춘 페라리 8기통 엔진 모델을 완성하는 것이었다. 그 결과, 향상된 공기역학 기술의 영향을 받아 더 스포티한 디자인의 강한 개성을 갖춘 모델이 탄생했다.</p>
<p>차량 전면의S-덕트는 새로운 모델에 맞춰 설계된 공기역학적 변경 사항을 강조하기 위해 전반적으로 재설계되었다. 새롭게 적용된 컴팩트한 가로형의 LED 레드라이트가 대표적인 예다.</p>
<p>리어 스포일러 또한 전반적인 재설계 과정을 거쳤다. 후미등을 감싸는 이전보다 더 커진 스포일러는 시각적으로 차량의 무게 중심을 낮추고, 1975년식 308 GTB로 대표되는 초기 8기통 베를리네타 모델의 특징인 트윈 라이트 클러스터 및 차제 색상과 동일한 테일을 되살려냈다.</p>
<p>엔진 커버는 F8 스파이더만의 독특한 특징이다. 가오리 형태의 커버는 공기 흐름을 따르며, 리어 스크린에서부터 블로운 스포일러의 윙 아래까지 이어지는 중앙 스파인(central spine)이 형성되어 있다.</p>
<p>차량의 중앙에서 나온 두 윙은 차체와 조화를 이루며 모든 각도에서 연속적인 시각 효과를 주고 있으며, 윙 하단의 통풍구는 엔진에서 빠져나오는 열 손실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엔진 커버 측면의 세 개의 스트레이크는 쿠페 버전 리어 스크린의 아이코닉 스타일링을 참조하면서도 F8 스파이더만의 디자인을 만드는 데 기여했다. 이 스트레이크는 차량의 무게를 줄이고 시각적 선명도를 높이기 위해 검은색으로 마감했다.</p>
<p>차량 뒷좌석 커버 핀의 두드러지는 부분에서 볼 수 있는 크레스트는 물결 모양으로 뒤 방향으로 흘러 스포일러 안으로 들어가는데, F1의 “스완 넥(Swan neck; 리어 윙을 지지하는 필러)” 같은 형태로 차의 강력하고 스포티한 개성을 부각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Ferrari-F8_Spider-2020-128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559" alt="Ferrari-F8_Spider-2020-128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Ferrari-F8_Spider-2020-1280-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F8 스파이더의 콕핏 형태 운전석은 페라리 미드리어 엔진 베를리네타의 특징을 유지한다. 또한, F1에서도 볼 수 있듯이, 모든 컨트롤 기능이 신형 스티어링휠에 탑재되어 운전자와 차량 사이의 유대 관계를 형성한다. 스포티 시트도 새롭게 적용되었다.</p>
<p>가벼워진 차량을 부각하기 위한 알루미늄 패널이 대시보드에 적용되었다. 또한 카본 파이버를 중심으로 상•하단을 구분해 전체적으로 가볍고 깔끔한 느낌을 만들었다. 옵션으로 제공되는 7인치 패신저 터치스크린이 적용되었고, 페라리 고유의 계기판이 대시보드에 탑재되었다.</p>
<p>터널은 대시보드와 완벽하게 분리되어 하단에 설치해 차량의 경량화를 더욱 강조하고 있으며, 차량 내부에 깔끔한 유선형 브릿지를 선보인다는 점 또한 F8 스파이더의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Ferrari-F8_Spider-2020-1280-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564" alt="Ferrari-F8_Spider-2020-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Ferrari-F8_Spider-2020-1280-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F8 스파이더는 GT 및 챌린지 경기 참여를 통해 축적한 최첨단 공기역학 솔루션과 혁신 요소를 적용했으며, 운전자가 최고 수준의 성능을 이끌어낼 수 있는 미드리어 엔진 형식의 오픈톱 모델로 제작되었다.</p>
<p>F8 스파이더의 프론트 라디에이터는 488 스파이더와 다르게 후면을 향해 뉘인 형태로 냉각 상황에서는 효과적이지만 동시에 다운포스를 만드는 데 사용하는 차체 하부 표면에 수축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라디에이터를 통해 발생하는 공기 흐름과 프론트 휠 사이의 상호 작용을 통해 항력을 줄이는 동안 최대 다운포스가 발생할 수 있도록 뜨거운 공기를 방출하는 데 사용되는 채널 구조를 재설계했으며, 이 결과 488 스파이더보다 차량의 전반적인 효율성이 10% 향상되었다.</p>
<p>F8 스파이더에 장착된 차량 동역학 시스템 덕분에 출력 증가, 경량화 및 공기역학 성능 강화 등 전반적으로 488 스파이더보다 개선된 성능에도 운전자는 보다 쉽고 편안하게 차량을 운전할 수 있게 되었다. 스티어링 휠의 지름은 줄어들었으며, 최신 6.1 버전의 사이드 슬립 앵글 컨트롤(SSC) 시스템과 결합된 페라리 다이내믹 인핸서 플러스(Ferrari Dynamic Enhancer Plus, FDE+)를 도입해 최대 성능에서도 자신감 있는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p>
<p>주행 시 보다 쉬운 차량 조작 및 컨트롤을 위해 페라리의 엔지니어들은 엔진과 공기역학 요소, 그리고 최신 버전의 차량 동역학 제어 시스템을 통합했다. 운전자가 최대 성능에서 보다 쉽게 차량을 제어하는 사이드 슬립 컨트롤 시스템도 최신 6.1 버전으로 성능을 높였고 마네티노의 RACE 모드에서도 적용 가능한 FDE+를 적용했다.</p>
<p>FDE는 페라리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캘리퍼의 제동 압력을 조정하는 측면 다이내믹 컨트롤 시스템으로 488 피스타에 처음 도입 후 488 피스타 스파이더에도 적용됐다. F8 트리뷰토에 처음 사용된 후 F8 스파이더에도 적용된 새로운 FDE+ 버전은 기존 코너링에서의 작동 (제동 시 제외)뿐만 아니라 그립 상태가 좋지 않은 상황 및 마네티노 RACE 모드에서도 코너링 성능을 높이는 등 더 확대된 기능을 선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Ferrari-F8_Spider-2020-1280-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557" alt="Ferrari-F8_Spider-2020-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Ferrari-F8_Spider-2020-1280-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페라리 F8 스파이더에는 품질 기준과 고객 서비스에 대한 관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더 향상된 7년 메인터넌스 프로그램(7 Years Maintenance)가 적용된다. 모든 페라리 라인업 모델에 적용 가능한 이 프로그램은 차량 구매 후 첫 7년간 모든 정기적인 유지보수를 다루는 페라리만의 독자적인 고객 서비스다. 페라리 고객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오랜 시간이 지나도 우수한 성능과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으며, 이는 인증 중고 프로그램을 통해 구입한 페라리에도 적용되는 고객 서비스이다.</p>
<p>메인터넌스 프로그램에 가장 기본으로 제공되는 정기 점검 (20,000km마다 1회 또는 마일리지 제한 없이 연 1회 시행)은 마라넬로에 위치한 페라리 트레이닝 센터에서 직접 교육받은 전문 테크니션이 오리지널 장비를 사용해 가장 현대적인 최신 진단 방법으로 진행된다.</p>
<p>이 서비스는 공식 네트워크가 구성되어 있는 전 세계의 모든 페라리 전시장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p>
<p>페라리는 순정 메인터넌스 프로그램 (Genuine Maintance Program)을 통해 브랜드가 제공하는 애프터서비스 범위를 넓히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최고 성능과 우수성을 유지하며 고객의 높은 만족도 실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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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Universo Ferrari(페라리의 세계)’ 전시회 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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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Sep 2019 16:39: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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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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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Universo Ferrari(페라리의 세계)’ 전시회를 9월 2일 개장했다. 이번 전시는 페라리의 거대한 세계를 다루는 최초의 전시회로 이탈리아 마라넬로에서 9월 한 달간 진행된다. 페라리 고객과 팬들에게 오랜 시간 큰 기대를 받아온 이번 전시회는 브랜드 역사 속 영광의 순간들이 깃든 피오라노(Fiorano) 서킷의 특별 전시관에서 열린다. 특별한 테마들로 구성된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은 전설적이고 상징적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페라리-Universo-Ferrari페라리의-세계-전시회-오픈-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312" alt="페라리, Universo Ferrari(페라리의 세계) 전시회 오픈-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페라리-Universo-Ferrari페라리의-세계-전시회-오픈-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Universo Ferrari(페라리의 세계)’ 전시회를 9월 2일 개장했다. 이번 전시는 페라리의 거대한 세계를 다루는 최초의 전시회로 이탈리아 마라넬로에서 9월 한 달간 진행된다.</p>
<p>페라리 고객과 팬들에게 오랜 시간 큰 기대를 받아온 이번 전시회는 브랜드 역사 속 영광의 순간들이 깃든 피오라노(Fiorano) 서킷의 특별 전시관에서 열린다.</p>
<p>특별한 테마들로 구성된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은 전설적이고 상징적인 브랜드 페라리를 가까이에서 보고 느낄 수 있다.</p>
<p>전시회는 페라리의 시작점이자 창립자 엔초 페라리(Enzo Ferrari)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레이싱’ 테마로 시작된다. 대형 홀의 중앙에는 F1 역사상 최고의 팀으로 불리는 스쿠데리아 페라리(Scuderia Ferrari)의 창립 90주년을 기념하며 F1 챔피언십(F1 Championship)에 현재 출전 중인 ‘SF90’이 실물 전시되어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페라리-Universo-Ferrari페라리의-세계-전시회-오픈-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313" alt="페라리, Universo Ferrari(페라리의 세계) 전시회 오픈-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페라리-Universo-Ferrari페라리의-세계-전시회-오픈-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유서 깊은 차량의 수리와 복원을 제공하는 페라리의 명성 높은 프로그램 ‘페라리 클래시케(Ferrari Classiche)’ 전시관에서는 관람객들을 브랜드의 역사 속으로 안내한다. 페라리 전문 테크니션들의 작업으로 완벽히 복구 및 유지된 역사 속 페라리 모델을 통해 브랜드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으며, 특히 수집가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모델 중 하나인 250 GTO(1962)도 전시되어 있다.</p>
<p>페라리를 소유한다는 것은 단순히 자동차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소유한다는 개념을 넘어 특별한 커뮤니티 세계를 만난다는 의미를 지닌다. 다음 전시관은 페라리를 향한 하나의 열정을 두 가지 테마로 나누는 커뮤니티를 소개한다. 라이프스타일에 중점을 둔 첫 번째 테마는 페라리만이 가진 특별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여행과 도로 주행을 통해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한 커뮤니티로 라페라리 아페르타(LaFerari Aperta, 2016)가 전시되어 있으며, 두 번째 테마는 최고의 성능을 중시하는 이들을 위한 커뮤니티이며 FXX-K Evo(2017)를 중심으로 전시된다. 이 전시회를 통해 두 테마를 기반으로 진행된 수많은 고객 이벤트와 프로그램들을 볼 수 있다.</p>
<p>본 전시회의 또 하나의 주요 볼거리는 클로즈드 휠(Closed-wheel) 챔피언십으로, 페라리의 올해 르망 24시간 레이스 우승컵이 488GTE 머신과 나란히 중앙에 전시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페라리-Universo-Ferrari페라리의-세계-전시회-오픈-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311" alt="페라리, Universo Ferrari(페라리의 세계) 전시회 오픈-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페라리-Universo-Ferrari페라리의-세계-전시회-오픈-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 전시회의 가장 특별한 점은 페라리 전체 라인업 모델들이 이례적으로 대중에게 공개된다는 점이다. 특히 2019년 최신 모델이자 페라리 역사상 최초의 양산형 하이브리드 모델인 SF90 스트라달레(SF90 Stradale)를 비롯해 페라리 라인업 역사상 가장 다양하고 완성도가 높은 라인업을 보여주고 있어 더욱 의미를 더한다.</p>
<p>행사의 마지막 전시 모델은 페라리 몬자(Monza) SP1와 SP2(2018)로, 브랜드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페라리의 새로운 리미티드 스페셜 세그먼트 ‘아이코나(Icona)’의 첫 번째 모델이다. 해당 모델이 전시된 공간은 피오라노 서킷이 한눈에 내려다보여 관람객은 시험 주행 및 트랙 주행을 하는 다양한 페라리들도 볼 수 있다.</p>
<p>전시회는 이 밖에도 다양하고 특별한 즐거움을 페라리 고객과 일반 방문객에게 선사한다. 일반 관광객은 9월 21-22일/28-29일 주말 동안 전시회 관람이 가능하며, 개별 투어는 페라리 박물관 웹사이트에서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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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디자인의 새로운 방향! 페라리 F8 트리뷰토 신차 발표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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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ul 2019 01:03: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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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 488 GTB의 페이스리프트 격인 페라리 F8 트리뷰토의 실물을 드디어 보고 왔습니다. 488 GTB의 하드코어한 스페셜 버전이었던 488 피스타의 많은 부분들이 적용이 되면서 488 GTB에 비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성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휠베이스는 488 GTB와 동일하지만 살짝 길어지고, 넓어지고, 낮아졌습니다. 그와 함께 디자인에는 아주 큰 변화가 있었죠. 한층 더 공격적이고 과감한 디자인과 그 디자인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페라리 488 GTB의 페이스리프트 격인 페라리 F8 트리뷰토의 실물을 드디어 보고 왔습니다.<br />
488 GTB의 하드코어한 스페셜 버전이었던 488 피스타의 많은 부분들이 적용이 되면서 488 GTB에 비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성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br />
휠베이스는 488 GTB와 동일하지만 살짝 길어지고, 넓어지고, 낮아졌습니다.<br />
그와 함께 디자인에는 아주 큰 변화가 있었죠.<br />
한층 더 공격적이고 과감한 디자인과 그 디자인을 통해 발휘되는 강력한 다운포스를 만드는 페라리 F8 트리뷰토! 함께 만나보셨으면 합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i503R95shdc"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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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FO인가 자동차인가? 잊혀진 컨셉카의 등장, &#8216;페라리 512 S 모듈로 컨셉&#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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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Jun 2019 04:36: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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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512s모듈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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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 512 S 모듈로 컨셉카(Ferrari 512 S Modulo Concept)를 기억하는가? 파올로 마틴(Paolo Martin)이 디자인한 이 모델은 1970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소개된 이후 소리 소문 없이 잊혀졌다. 모듈로 컨셉카에는 매우 독특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UFO와 같은 스타일링, 감춰진 휠, 앞면 슬라이딩 조종석, 기괴한 쐐기 모양 등은 당시 자동차 디자인이 얼마나 급진적이었는지를 상기시키기에 충분하다. 이 차량의 디자인은 디자인상을 22개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70-ferrari-512s-modulo-concept-at-villa-d-est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748" alt="1970-ferrari-512s-modulo-concept-at-villa-d-este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70-ferrari-512s-modulo-concept-at-villa-d-este-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페라리 512 S 모듈로 컨셉카(Ferrari 512 S Modulo Concept)를 기억하는가? 파올로 마틴(Paolo Martin)이 디자인한 이 모델은 1970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소개된 이후 소리 소문 없이 잊혀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70_Ferrari_512SModuloPininfarinaConcept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747" alt="1970_Ferrari_512SModuloPininfarinaConcep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70_Ferrari_512SModuloPininfarinaConcept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모듈로 컨셉카에는 매우 독특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UFO와 같은 스타일링, 감춰진 휠, 앞면 슬라이딩 조종석, 기괴한 쐐기 모양 등은 당시 자동차 디자인이 얼마나 급진적이었는지를 상기시키기에 충분하다. 이 차량의 디자인은 디자인상을 22개나 거머쥐었을 정도로 대단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ferrari-512s-modulo-pininfarina-james-glickenhaus-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752" alt="ferrari-512s-modulo-pininfarina-james-glickenhaus-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ferrari-512s-modulo-pininfarina-james-glickenhaus-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자동차 애호가 제임스 글릭켄하우스(James Glickenhaus)는 2014년 이탈리아 자동차 디자인 회사이자 코치 빌더인 피닌파리나(Pininfarina)에서 이 차를 구입했다. 그 당시 모듈로는 엔진과 변속기가 제거된 그저 앞뒤로만 움직일 수 있는 쇼카에 지나지 않았지만, 글릭켄하우스는 실제로 일반 도로에서 이 차를 타고 달리길 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KcxftAgbAnc" height="350" width="804"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br />
Ferrari 512 S Modulo Pininfarina CRAZY 70s Concept in Action! &#8211; Start Up, Driving &amp; Exhaust Sounds!</p>
<p>오랜 기다림 끝에 페라리 모듈로가 빌라 데스테(Villa d&#8217;Este)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클래식카 전시회인 2019년 콩코르소 델레간차(Concorso d&#8217;Eleganza)에서 목격됐다. 현재 이 차량은 독특한 실내 장식과 오픈 팬더 탑 등 멋진 모습을 가지고 있으며, 실제 주행이 가능한 상태다. 게다가 미드십 방식의 5.0리터 V12 엔진이 탑재되어 최고 출력 550마력을 발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d49d4a2463f8f25a56cfcf72cc67275f-70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755" alt="d49d4a2463f8f25a56cfcf72cc67275f-7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d49d4a2463f8f25a56cfcf72cc67275f-700.jpg" width="1280" height="853" /></a></p>
<p>라리 모듈로의 도로 주행이 합법적인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곧 일반 도로에서 질주하는 모듈로를 볼 수 있으리라 기대해 본다.</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lt="모터리언기사_9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width="900" height="4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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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페라리, &#8216;라페라리&#8217;보다 빠른 하이퍼 PHEV ‘SF90 스트라달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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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Jun 2019 05:42: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sf90]]></category>
		<category><![CDATA[스트라달레]]></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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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는 역사상 최초로 양산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SF90 스트라달레(Stradale)를 출시하면서 새로운 장을 열었다. 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는 어떤 도로에서도 전례 없는 성능을 바탕으로 주행할 수 있으며, 이는 곧 패러다임의 진정한 변화를 의미한다. 최대 출력 986마력, 출력 대 중량비(weight-to power ratio) 마력당 1.57kg, 250km/h에서의 다운 포스 390kg 등의 경이로운 수치는 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를 세그먼트 내 최상의 위치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ferrari-sf90-stradale-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94" alt="ferrari-sf90-stradale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ferrari-sf90-stradale-4.jpg" width="1280" height="853" /></a></p>
<p>페라리는 역사상 최초로 양산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SF90 스트라달레(Stradale)를 출시하면서 새로운 장을 열었다. 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는 어떤 도로에서도 전례 없는 성능을 바탕으로 주행할 수 있으며, 이는 곧 패러다임의 진정한 변화를 의미한다. 최대 출력 986마력, 출력 대 중량비(weight-to power ratio) 마력당 1.57kg, 250km/h에서의 다운 포스 390kg 등의 경이로운 수치는 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를 세그먼트 내 최상의 위치로 올려놨다. 해당 엔진은 4년 연속 ‘올해의 엔진’ 상을 수상한 F154 엔진을 기반으로 제작됐다.</p>
<p>SF90 스트라달레라의 이름은 성능 면에서 진정한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페라리 레이스팀 스쿠데라아 페라리(Scuderia Ferrari)의 창립 90주년을 기념하며, 경주용 차량과 양산형 차량 사이에 언제나 존재해온 강한 연결 고리를 강조한다. 이탈리아 마라넬로(Maranello)에서 개발된 SF90 스트라달레는 F1 레이스 경험을 통해 얻은 지식과 기술을 양산차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완벽하게 보여주는 사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Ferrari-SF90_Stradale-2020-128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89" alt="Ferrari-SF90_Stradale-2020-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Ferrari-SF90_Stradale-2020-1280-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에는 7,500rpm에서 최고 출력 769마력과 6,000rpm에서 최대토크 81.7kg·m를 발휘하는 4.0리터 V8 엔진과, 217마력의 힘을 내는 3개의 전기 모터가 결합되어 있다. 전기 모터 중 1개는 F1 기술 바탕으로 개발된 MGUK(Motor Generator Unit, Kinetic)로 엔진과 리어 액슬 사이에 위치한 신형 8단 DCT와 연결되고, 다른 2개는 프론트 액슬에 위치한다. 프론트 액슬에 위치한 두 모터는 가속 시 런치 컨트롤 시스템과 통합되어 성능을 극대화한다. SF90 스트라달레는 이 전기 모터를 이용해 eDrive 모드에서 최대 135km/h의 속도로 최고 25km까지 주행할 수 있다.</p>
<p>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가 가진 또 하나의 의미는 페라리 역사상 최초의 사륜구동 스포츠카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바탕으로 놀라운 성능을 발휘해 정지 상태에서 100km/h와 200km/h까지 도달하는데 각각 2.5초와 6.7초가 걸린다. 또한, 8단 DCT의 새로운 기어비와 향상된 효율성으로 인해 연료 소비량이 WLTP 기준으로 8% 감소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ferrari-sf90-stradal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92" alt="ferrari-sf90-stradale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ferrari-sf90-stradale-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페라리 엔지니어들은 RAC-e(electronic cornering set-up regulator: 전자식 코너링 제어 장치)라고 불리는 전자식 프론트 액슬을 도입해 다이내믹 컨트롤의 스펙트럼을 더욱 넓힐 수 있었다. 2개의 전방 전기 모터는 토크를 독립적으로 제어함으로써 토크 백터링의 컨셉을 더욱 확장했다. 즉, RAC-e는 극한 상황에서도 좀 더 쉽고 안전한 주행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p>
<p>페라리는 &#8220;이 하이브리드 아키텍처의 도입을 통해 추가된 중량 관련 문제를 세부 사항에 대한 강박 관념과 전반적인 차량의 최적화로 해결할 수 있었던 하나의 도전&#8221;이라고 말했다. 전체 중량, 강성, 무게 중심 등에서 최대 성능을 발휘하기 위해 섀시와 차체를 모두 탄소 섬유 등의 다중 소재 기술을 사용하여 새롭게 제작했다. 섀시의 경우 불필요한 무게를 줄였으며 이전 플랫폼보다 20% 더 단단하고 40% 높아진 비틀림 강성을 가진다. 아울러 플로어 팬과 알루미늄 신소재 합금(Quiet aluminum)을 사용함으로써 소음과 진동 등을 최소화했다. 이러한 하이브리드 자동차 개발은 혁신적인 공기역학적 솔루션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동력 장치의 성능이 크게 향상됨에 따라 주행 시 내연 기관, 기어 박스, 터보 차져, 배터리 팩, 전기 모터, 인버터, 충전 시스템, 브레이크 등에서 발생되는 열에너지가 증가했고, 개발팀은 방출되는 에너지의 공기역학적 흐름을 심층적으로 연구했다. 또한, 모든 주행 조건에서 다운 포스를 효율적으로 증가시키고 최대한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한 새로운 솔루션도 개발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Ferrari-SF90_Stradale-2020-1280-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90" alt="Ferrari-SF90_Stradale-2020-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Ferrari-SF90_Stradale-2020-1280-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특히 주목할만한 것은 ‘셧-오프 거니(shut-off Gurney)’라는 특허받은 혁신적인 능동 차단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차체 후면부에 위치해 차체 위로 흐르는 공기를 조절하고, 아래로 흐르는 공기 역학 하중을 낮춰 고속 항력을 줄이며, 제동 및 코너링에서의 다운 포스를 높이는 역할을 제공한다.</p>
<p>SF90 스트라달레는 20년 전 360 모데나(360 Modena)에 탑재된 미드 리어 베를리네타(Berlinetta)의 비율을 완벽하게 재구성하면서도 페라리의 최신 슈퍼카로부터 영감을 받았다. 좋은 예가 바로 운전석이다. 플라비오 몬조니(Flavio Manzoni)가 이끄는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에서 제작된 SF90 스트라달레의 운전석은 미드 엔진 앞에 위치해 있는 캡-포워드-형식(cab-forward-type)이며, 20mm 더 낮게 배치되어 낮은 무게 중심을 실현하는 등 흠잡을 데 없는 슈퍼카의 이상적인 플랫폼으로 제작됐다. 또한, 트랙에서부터 파생된 ‘시선은 도로에, 손은 스티어링 휠에(eyes on the road, hands on the wheel)’라는 페라리의 철학은 인체 공학 및 스타일링에 큰 영향을 미쳤다. 그 결과, F1 머신에 적용된 HMI(Human-Machine Interface)와 내부 레이아웃 컨셉을 적용해 이전 모델과 완전히 모습을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Ferrari-SF90_Stradale-2020-128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91" alt="Ferrari-SF90_Stradale-2020-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Ferrari-SF90_Stradale-2020-1280-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 다른 혁신적인 요소는 운전자가 엄지손가락만 사용해 차량의 모든 것을 제어할 수 있는 터치패드와 햅틱 버튼이 탑재된 스티어링 휠이다. 중앙 계기판에는 100% 디지털 방식의 16인치 랩 어라운드 HD 스크린이 최초로 도입되어, 운전자가 스티어링 휠을 컨트롤하면서도 좀 더 운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p>
<p>중앙 터널은 과거 페라리의 인체 공학적 기능을 개선했다. 자동변속기는 페라리의 전설적인 수동변속기를 참조한 그릴 스타일을 적용해 과거와 현재를 능숙하게 아우르며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새로운 페라리를 탄생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Ferrari-SF90_Stradale-2020-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88" alt="Ferrari-SF90_Stradale-2020-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Ferrari-SF90_Stradale-2020-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페라리는 처음으로 기본 모델과 좀 더 스포츠 중심적인 사양을 가진 모델을 준비했다. 스포츠 모델인 아세토 피오라노(Assetto Fiorano) 사양에는 특수 GT 레이싱 유도 멀티매틱 쇼크업소버(special GT Racing-derived Multimatic shock absorbers), 탄소 섬유로 이뤄진 도어 패널과 차체 하부, 티타늄 소재의 스프링과 전체 배기 라인 등의 고성능 부품을 탑재해 30kg이나 무게를 절감했다. 참고로, SF90 스트라달레의 공차 중량은 1,570kg이며 라페라리보다 약 13kg 더 가볍다. 게다가 건조한 트랙에서 차량의 성능을 최대로 끌어내기 위해 특별 제작된 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컵2 타이어(Michelin Pilot Sport Cup2 tire)도 포함된다. 이 타이어(앞 255/35ZR20, 뒤 315/30ZR20)는 기본 제공 타이어보다 부드러우며 더 적은 홈(groove)을 특징으로 한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LLsNjYNRts" height="350" width="804"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br />
이렇듯, 새로운 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는 첨단 기술의 집약체라 할 수 있다. 가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 하이퍼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올해 하반기부터 극도로 비싼 값에 판매될 것으로 예상된다.</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lt="모터리언기사_9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width="900" height="4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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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휠이 페라리 순정이라고?? 페라리 순정 부품 &#8216;GENUINE&#8217; 전시차 살펴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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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May 2019 08:49: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genuine]]></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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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 오너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이탈리아 음악 콘서트를 여는 동시에 페라리 순정 부품 &#8216;페라리 GENUINE&#8217;을 소개하는 전시도 마련했네요. GENUINE 부품으로 꾸며진 페라리 488! 한번 구경해보시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페라리 오너 행사에 다녀왔습니다.<br />
이탈리아 음악 콘서트를 여는 동시에 페라리 순정 부품 &#8216;페라리 GENUINE&#8217;을 소개하는 전시도 마련했네요.<br />
GENUINE 부품으로 꾸며진 페라리 488! 한번 구경해보시죠.</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oLQVeIjGHwM"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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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타고 서킷을! &#8217;812슈퍼패스트&#8217;, &#8216;포르토피노&#8217; 시승기 Ferrar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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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Apr 2019 03:43: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812 슈퍼패스트]]></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category><![CDATA[포르토피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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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의 기함, &#8217;812 슈퍼패스트&#8217;와 GT카 페라리 &#8216;포르토피노&#8217;를 타봤습니다. 청담동 페라리 전시장에서 인제스피디움까지 812 슈퍼패스트를 공도에서 타봤구요, 서킷에 도착해서 다시 812슈퍼패스트로 스포츠주행을 즐겼습니다. 다시 서울로 돌아오는 길에 포르토피노를 시승했습니다. 페라리를 서킷에서 타다니, 말만 들어도 설레이지 않나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페라리의 기함, &#8217;812 슈퍼패스트&#8217;와 GT카 페라리 &#8216;포르토피노&#8217;를 타봤습니다.<br />
청담동 페라리 전시장에서 인제스피디움까지 812 슈퍼패스트를 공도에서 타봤구요, 서킷에 도착해서 다시 812슈퍼패스트로 스포츠주행을 즐겼습니다.<br />
다시 서울로 돌아오는 길에 포르토피노를 시승했습니다.<br />
페라리를 서킷에서 타다니, 말만 들어도 설레이지 않나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dO8MAO1izYU"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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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신형 슈퍼카 ‘F8 트리뷰토’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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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Mar 2019 02:53: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f8 tributo]]></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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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는 2019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새 모델인 F8 트리뷰토(Tributo)를 선보였다. 이 차는 새로운 최상급 2인승 베를리네타(Berlinetta) 모델로, 그 이름에서도 날렵한 외관 디자인과 강력한 V8 엔진에 대한 오마주를 표현했다. 이 차에 탑재된 V8 터보 엔진은 최고 출력 720마력과 최대 토크 78.5kg·m, 리터당 185마력을 뿜어내는 등 엄청난 괴력을 자랑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는 2.9초, 200km/h까지는 7.8초에 불과하며, 최고 속도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Ferrari-F8_Tributo-2020-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008" alt="Ferrari-F8_Tributo-2020-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Ferrari-F8_Tributo-2020-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페라리는 2019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새 모델인 F8 트리뷰토(Tributo)를 선보였다. 이 차는 새로운 최상급 2인승 베를리네타(Berlinetta) 모델로, 그 이름에서도 날렵한 외관 디자인과 강력한 V8 엔진에 대한 오마주를 표현했다.</p>
<p>이 차에 탑재된 V8 터보 엔진은 최고 출력 720마력과 최대 토크 78.5kg·m, 리터당 185마력을 뿜어내는 등 엄청난 괴력을 자랑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는 2.9초, 200km/h까지는 7.8초에 불과하며, 최고 속도는 340km/h까지 도달한다. 페라리의 8기통 엔진은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연속 올해의 엔진상(International Engine of Year award)을 수상했으며, 특히 2018년에는 지난 20년 간 최고의 엔진상(The best engine of the last two decades)까지 수상하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Ferrari-F8_Tributo-2020-1280-0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007" alt="Ferrari-F8_Tributo-2020-1280-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Ferrari-F8_Tributo-2020-1280-0d.jpg" width="1280" height="853" /></a></p>
<p>권위 있는 수상 내역에서 볼 수 있듯이 페라리의 V8 엔진은 스포티함과 운전의 즐거움을 상징하는 가장 대표적인 엔진이다. 특히 이는 2인승 MR(Mid-engine Rear wheel) 방식 차량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페라리는 최적의 무게 중심을 갖춘 완벽한 자동차를 만들기 위해 지난 40년동안 연구해왔다. 그 결과, 페라리 F8 트리뷰토는 488GTB를 기반으로 제작되어, 40kg의 무게를 줄였고(공차 중량 1,330kg), 50마력의 출력이 증가됐으며, 10%의 공기역학 효율성 향상과 함께 사이드 슬립 앵글 컨트롤 시스템(Side Slip Angle Control)도 최신 6.1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됐다.</p>
<p>페라리는 F8 트리뷰토의 주행 성능에 많은 신경을 썼다. 급가속에도 터보랙 현상을 느낄 수 없으며, 오히려 자연흡기 엔진에서 흘러나오는 듯한 경쾌한 사운드를 들을 수 있다. 또한, 첨단 차량 동역학 솔루션 덕분에 민첩한 핸들링이 가능하다. 특히, 페라리 라인업 중 최초로 마네티노(Manettino)의 RACE 포지션에서도 사용 가능한 최신 버전의 ‘페라리 다이내믹 인핸서(FDE+: Ferrari Dynamic Enhancer)’가 적용되어, 일반 운전자도 보다 쉽게 차량을 제어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게다가 스티어링 휠의 지름을 줄여 그립감은 향상됐고, 차량은 더욱 빠르게 반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Ferrari-F8_Tributo-2020-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009" alt="Ferrari-F8_Tributo-2020-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Ferrari-F8_Tributo-2020-128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페라리 F8 트리뷰토는 최첨단 공기역학 솔루션을 통해 매우 강력한 엔진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트랙에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된 F8 트리뷰토의 공기역학 구조는 후면을 향해 비스듬히 눕혀진 프론트 라디에이터와 뒤쪽 측면이 아닌 스포일러 양쪽에 위치한 공기 흡입구는 엔진 열 관리를 위해 488 피스타(Pista)의 일부 기능이 적용됐다.</p>
<p>페라리 스타일링 센터에서 디자인한 F8 트리뷰토는 고성능과 공기역학 효율성이라는 페라리의 핵심적 특징을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 언어의 표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Ferrari-F8_Tributo-2020-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010" alt="Ferrari-F8_Tributo-2020-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Ferrari-F8_Tributo-2020-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전면부에는 488 피스타에서 처음 도입된 후 이 모델에 맞게 재설계된 S-덕트가 탑재됐다. 그 덕분에 488GTB에 비해 전체 다운포스의 증가 중 15%에 달하는 놀라운 수치를 기여했다. 또한, F8 트리뷰토는 기존보다 더 컴팩트해진 가로형 LED 헤드 램프가 적용됐으며, 헤드 램프 바로 위에는 공기 흡입구를 만들어 공기 흐름을 개선하고, 휠 아치 내의 공기 흐름을 이용해 제동 장치의 크기 변화 없이 브레이크를 효율적으로 냉각시킬 수 있게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Ferrari-F8_Tributo-2020-128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011" alt="Ferrari-F8_Tributo-2020-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Ferrari-F8_Tributo-2020-1280-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후면부에는 테일 램프 주변을 감싸고 있는 거대한 스포일러가 시각적으로 차량의 무게 중심을 낮춘다. 페라리는 초기 V8 베를리네타였던 1975년 308 GTB의 특징인 트윈 테일 램프 클러스트를 오마주하여 F8 트리뷰토의 테일 램프를 디자인했다. 루버(Louvre) 형태의 엔진 룸 커버는 후면에서 생성되는 다운 포스를 증가시키는 스포일러의 효율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엔진의 열을 신속히 배출할 수 있게 설계되었다. 이를 페라리는 렉산(Lexan) 스크린이라고 부르며, F40의 특징적인 디자인 요소를 현대적으로 표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Ferrari-F8_Tributo-2020-1280-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012" alt="Ferrari-F8_Tributo-2020-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Ferrari-F8_Tributo-2020-1280-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는 운전자 중심의 센터패시아를 갖추었으며, 7인치 조수석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와 새로운 디자인의 원형 송풍구 및 스티어링 휠이 장착됐다. 새롭게 도입된 차세대 휴먼 머신 인터페이스(HMI: Human Machine Interface)는 운전자와 승객을 위한 온보드 환경을 크게 개선시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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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의 하이브리드 슈퍼카로 추정되는 모델, 주행 테스트 포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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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Feb 2019 09:58: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category><![CDATA[푸로상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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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errari LaFerrari Aperta 지난해 9월, 페라리는 제품 로드맵을 통해 2022년까지 출시되는 차량의 약 60%에 하이브리드 기능을 포함시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로써 슈퍼카 제조업체인 페라리의 향후 라인업에 전기차가 추가되는 것이 기정사실화됐다. 실제로 지난주, 페라리 CEO인 루이 카밀레리(Louis Camilleri)는 “올해 하반기에 하이브리드 V8 모델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차가 화제의 그 차일까? Ferrari Dino 488 V6 Hybrid 2019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Ferrari-LaFerrari_Aperta-2017-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307" alt="Ferrari-LaFerrari_Aperta-2017-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Ferrari-LaFerrari_Aperta-2017-1280-02.jpg" width="1280" height="853" /><strong>Ferrari LaFerrari Aperta</strong></a></p>
<p>지난해 9월, 페라리는 제품 로드맵을 통해 2022년까지 출시되는 차량의 약 60%에 하이브리드 기능을 포함시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로써 슈퍼카 제조업체인 페라리의 향후 라인업에 전기차가 추가되는 것이 기정사실화됐다. 실제로 지난주, 페라리 CEO인 루이 카밀레리(Louis Camilleri)는 “올해 하반기에 하이브리드 V8 모델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차가 화제의 그 차일까?</p>
<p style="text-align: center;"><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7saAdK0uPAw"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br />
<strong>Ferrari Dino 488 V6 Hybrid 2019 &#8211; barely disguise prototype &#8211; Part 3</strong></a></p>
<p>독일의 슈투트가르트(Stuttgart) 거리를 신비롭게 활보하는 말 한 마리가 발견됐다. 그 말에는 전동 파워트레인(electrified powertrain)이 들어있었다. 이 차를 발견한 촬영자에 의하면, 이 차의 엔진 사운드는 V8보다 V6에 가깝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부분적으로 위장된 차체는 488과 비슷하게 보이지만,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기보다 뭔가 많은 것을 숨긴, 그저 테스트를 위한 ‘뮬(테스트를 위해 기존 껍데기를 씌운 차량)’일지도 모른다.</p>
<p style="text-align: center;"><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7QdYIAN0eEw"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br />
<strong>Ferrari Dino 488 V6 Hybrid 2019 &#8211; barely disguise prototype &#8211; Part 1</strong></a></p>
<p>흥미롭게도 지난 2018년 11월 밤, 독일에서 발견된 스파이샷 영상 속 차량과 이번에 발견된 차량은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었다. 위장막의 모양과 위치뿐만 아니라, 양쪽 도어에 붙어 있는 ‘Bosch’ 스티커까지 똑같다.</p>
<p style="text-align: center;"><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td8C8wvg4RA"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br />
<strong>Ferrari Dino 488 V6 Hybrid 2019 &#8211; barely disguise prototype &#8211; Part 2</strong></a></p>
<p>만약 이 모델이 올해 말에 출시될 V8 엔진을 탑재한 모델이라면, 다음 달에 열리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볼 수 있을 듯하다. 자세한 사항은 현재 많이 부족한 편이다. 그러나 소문에 의하면, 이 모델은 488 피스타(Pista)의 최고 출력 711마력을 능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페라리는 &#8217;2020년 초 고객에게 판매하기에 앞서, V8 하이브리드 모델 출시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8217;이라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fabio-puddu-purosangueunicoliv.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306" alt="fabio-puddu-purosangueunicoli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fabio-puddu-purosangueunicoliv.jpg" width="1280" height="853" /><strong>Ferrari Purosangue randering</strong></a></p>
<p>페라리는 현재 엄청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SUV 푸로상궤(Purosangue)를 포함해, 2022년 말까지 15개의 새로운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 SUV 역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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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FCA, 미 연비 규제에 천문학적 벌금 지불</title>
		<link>http://www.motorian.kr/?p=822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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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Feb 2019 05:01: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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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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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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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Fiat Chrysler Automobiles)에서 출시한 대부분의 차량은 현 연비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 이런 &#8216;가스 거즐러(gas guzzlers: 일명 기름 먹는 하마)&#8217;를 판매한 대가로 받은 벌금은 충격적인 수준이다. 로이터 통신에 의하면, FCA는 2016년에 출시된 차량들의 연비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해 작년 말에 무려 7,700만 달러(약 864억 원)의 과징금을 지불했다고 보도했다. 참고로, FCA 그룹에는 피아트, 크라이슬러, 닷지, 알파로메오, 지프, 페라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Fuel-efficiency.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296" alt="Fuel-efficienc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Fuel-efficiency.jpg" width="1280" height="853" /></a></p>
<p>FCA(Fiat Chrysler Automobiles)에서 출시한 대부분의 차량은 현 연비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 이런 &#8216;가스 거즐러(gas guzzlers: 일명 기름 먹는 하마)&#8217;를 판매한 대가로 받은 벌금은 충격적인 수준이다.</p>
<p>로이터 통신에 의하면, FCA는 2016년에 출시된 차량들의 연비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해 작년 말에 무려 7,700만 달러(약 864억 원)의 과징금을 지불했다고 보도했다. 참고로, FCA 그룹에는 피아트, 크라이슬러, 닷지, 알파로메오, 지프, 페라리, 마세라티 등이 속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obamatrump_getty.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297" alt="US-POLITICS-OBAM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obamatrump_getty.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연비 규제 제도는 201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바마 행정부는 자동차 제조사가 2025년까지 연료 효율을 높여 갤런당 평균 50마일(약 21.28km/l) 이상의 연비를 갖게끔 하는 규정을 통과시켰다. 지난 몇 년 동안 자동차 제조사에게 민사 처벌이 내려졌으며, 상당한 금액의 벌금이 부과됐다. 국립 고속도로 교통안전국(NHTSA: 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의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산업 중 2011년 4,000만 달러(약 449억 원), 2014년 230만 달러(약 26억 원), 2016년 7,700만 달러(약 864억 원)의 벌금이 부과됐다고 한다.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행정부는 반대로 이러한 요구 사항을 되돌리는 방안을 제안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fc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295" alt="fc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fca.jpg" width="1280" height="853" /></a></p>
<p>북미 지역에서는 다양한 자동차 회사들이 트럼프 행정부에 연비 규제 수정을 위한 로비를 벌이고 있다. 북미 지역의 FCA 외무 책임자인 쉐인 카(Shane Karr)는 “2011년에 내린 가설이 잘못됐기 때문에 기업들에게 현재의 연비 규제를 이행하도록 강요하기보다 연비 규정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작년 9월에는, 연비 규제 감독자 겸 피아트 크라이슬러 부사장 스티브 바르톨리(Steve Bartoli)는 “예측된 연료 효율 수준과 현실 간의 차이를 좁히기 위해서, 7년 전 미국 자동차 시장에 내려진 가설은 개정이 필요하다.”고 말한 바 있다.</p>
<p>어떤 이유라고 확정 내리긴 어렵지만, 작년 규제 당국은 2020년 생산되는 모델 수준의 연비 규제를 2026년까지 동결시켰다. FCA는 연비 효율성 규정을 충족시키기 위해 토요타, 혼다, 테슬라로부터 배출가스 총량제를 구매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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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리 없이 달린다! 812 슈퍼패스트 한정판, 페라리 몬자 SP1 &amp; SP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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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Oct 2018 01:50: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sp1]]></category>
		<category><![CDATA[sp2]]></category>
		<category><![CDATA[몬자]]></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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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는 지난달 17일, 본사가 위치한 이탈리아 마라넬로(Maranello)에서 열린 캐피탈 마켓 데이(Capital Market Day)에서 새로운 모델을 공개했다. 페라리는 이달 개최됐던 2018 파리 모터쇼에서 이 새로운 모델을 전시하기도 했다. 페라리 812 슈퍼패스트를 기반으로 제작된 이 특별 모델은 1인승인 ‘몬자 SP1(Monza SP1)’과 2인승인 ‘몬자 SP2(Monza SP2)’이다. 이 한정판 스페셜 시리즈는 &#8216;아이코나(Icona)&#8217;라고 불리는 페라리의 새로운 스페셜 세그먼트의 첫 번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Ferrari-Monza_SP1-2019-1280-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307" alt="Ferrari-Monza_SP1-2019-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Ferrari-Monza_SP1-2019-1280-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페라리는 지난달 17일, 본사가 위치한 이탈리아 마라넬로(Maranello)에서 열린 캐피탈 마켓 데이(Capital Market Day)에서 새로운 모델을 공개했다. 페라리는 이달 개최됐던 2018 파리 모터쇼에서 이 새로운 모델을 전시하기도 했다.</p>
<p>페라리 812 슈퍼패스트를 기반으로 제작된 이 특별 모델은 1인승인 ‘몬자 SP1(Monza SP1)’과 2인승인 ‘몬자 SP2(Monza SP2)’이다. 이 한정판 스페셜 시리즈는 &#8216;아이코나(Icona)&#8217;라고 불리는 페라리의 새로운 스페셜 세그먼트의 첫 번째 모델로 상징적인 의미를 갖는다. 두 차는 가장 인상적이었던 1950년대 페라리 레이스카들로부터 영감을 받은 파격적인 디자인을 가졌으며, 오늘날 첨단 스포츠카 기술과 결합하여 탄생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Ferrari-Monza_SP1-2019-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304" alt="Ferrari-Monza_SP1-2019-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Ferrari-Monza_SP1-2019-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페라리 몬자 SP1과 SP2는 과거 상징적인 페라리의 레이싱 ‘바르케타(barchetta)’ 모델 중 하나인 ‘1948 166 MM’, 그리고 750 몬자, 860 몬자의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레이싱 경기에서의 우승을 목표로 설계된 이 모델들은 세계 스포츠카 챔피언십에서 수많은 우승을 거머쥐며, 1950년대 페라리의 레이싱 역사에 전설적인 기록들을 남겼다. 페라리는 이 차들과 같이 지붕이 없는 차체 스타일을 ‘바르케타(barchetta: 이탈리아어로&#8217;작은 보트&#8217;라는 뜻)’로 부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Ferrari-Monza_SP1-2019-128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305" alt="Ferrari-Monza_SP1-2019-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Ferrari-Monza_SP1-2019-1280-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페라리 몬자 SP1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싱글 시트 로드카로 설계되어, 운전석에 앉았을 때 정말 독특한 경험을 맛볼 수 있다. 페라리 몬자 SP2는 뒷좌석을 없애고 보호 스크린과 롤바를 조수석에 추가하여 동승자에게 운전자와 동일한 주행 감각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2인승 자동차다. 이 두 차량의 크기는 길이 4,657mm, 너비 1,996mm, 높이 1,155mm로 같고, 공차 중량은 SP1이 1,500kg, SP2는 1,520kg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Ferrari-Monza_SP2-2019-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308" alt="Ferrari-Monza_SP2-2019-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Ferrari-Monza_SP2-2019-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몬자 SP1과 SP2의 외장은 모두 탄소 섬유를 사용하였다. 페라리는 두 차량의 무게당 마력비를 극대화하기 위해, 헤드 램프와 테일 램프 및 실내 디자인에 독특한 세부 사항을 적용시켰다. 이러한 변화로 페라리 슈퍼패스트 812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가지게 되었다. 이 차량들은 페라리가 제작한 가장 강력한 엔진인 812 슈퍼패스트의 엔진을 장착했다. 이 엔진은 6.5리터 V12 자연흡기 방식으로, 최고 출력 810마력과 최대 토크 73.3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0-100km/h를 2.9초 만에, 0-200km/h를 7.9초 만에 주파하며, 최고 속도는 300km/h 이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Ferrari-Monza_SP2-2019-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309" alt="Ferrari-Monza_SP2-2019-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Ferrari-Monza_SP2-2019-128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두 차량은 설계자의 자유로움을 바탕으로 기존의 오픈카에서는 불가능하던 비율을 적용해 만들었다. 두 차량의 구조는 지붕과 바람막이가 전혀 없는 형태로 설계되었는데, 공기 역학적 프로파일을 갖춘 모놀리식(monolithic) 형식을 기반으로 한다. 그 결과, 큰 운전석 볼륨을 가진 일반 자동차와 다르게, 운전자를 감싸는듯한 좁은 조종석이 만들어졌다. 이 조종석은 F-1 드라이버만이 경험할 수 있는 느낌을 준다. 또한, 작고 앙증맞은 양쪽 문은 개성 있게 위로 열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Ferrari-Monza_SP2-2019-1280-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310" alt="Ferrari-Monza_SP2-2019-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Ferrari-Monza_SP2-2019-1280-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자동차는 앞 유리가 없는 본격적인 ‘오픈 에어링(en plein air)’을 즐길 수 있는 스포츠카이다. 따라서, 운전석 내부의 공기 역학적 흐름을 관리하는 것이 디자인하는 데 있어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였다. 페라리는 혁신적인 특허를 획득한 ‘버추얼 윈드 실드(Virtual Wind Shield)를 통해 이 문제를 해결했다. 버추얼 윈드 실드는 계기판과 스티어링 휠 앞쪽 페어링에 통합되어 강한 공기 저항을 완화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Ferrari-Monza_SP1-2019-1280-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306" alt="Ferrari-Monza_SP1-2019-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Ferrari-Monza_SP1-2019-1280-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페라리는 몬자 SP1 또는 SP2 소유자를 위해 2개의 명품 브랜드와 협력했다. 차량 소유자를 위해, 로로 피아나(Loro Piana)와 벨루티(Berluti) 두 브랜드는 우아한 신사복에서 영감을 얻은 의류와 액세서리를 만들었다. 고객은 레이싱 슈트, 헬멧, 장갑, 스카프, 드라이빙 슈즈 등을 구입할 수 있으며, 이 제품들은 운전하는 동안 편안한 착용감을 보장한다.</p>
<p>SP1과 SP2는 2019년 여름쯤 인도가 시작될 것으로 보이며, 이탈리아에서의 판매 가격은 VAT 포함 160만 유로(약 20억 7500만 원)이다. 아울러 페라리는 SP1과 SP2를 합쳐 499대만 한정 생산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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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츠·페라리는 한 대 팔리면 얼마나 남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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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Aug 2018 02:04: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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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럭셔리 모델에 매겨진 비싼 가격표를 보면서, 과연 저렇게 비싼 자동차가 한 대 팔릴 때 순이익이 얼마나 남을지 궁금해 한 적이 있을 것이다. 동급의 대중차 브랜드 모델보다 훨씬 비싼 가격이 폭리를 취하는 건 아닌가 의심도 가기 마련이다. 자동차의 순수한 대 당 이익을 계산하기란 쉽지 않다. 자동차는 끊임없이 천문학적인 연구개발비가 투입되고, 생산과 판매에 이르기까지 여러 단계를 거치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Ferrari-812_Superfast-2018-1280-0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436" alt="Ferrari-812_Superfast-2018-1280-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Ferrari-812_Superfast-2018-1280-0d.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u4OO">럭셔리 모델에 매겨진 비싼 가격표를 보면서, 과연 저렇게 비싼 자동차가 한 대 팔릴 때 순이익이 얼마나 남을지 궁금해 한 적이 있을 것이다. 동급의 대중차 브랜드 모델보다 훨씬 비싼 가격이 폭리를 취하는 건 아닌가 의심도 가기 마련이다.</p>
<p id="cy1o">자동차의 순수한 대 당 이익을 계산하기란 쉽지 않다. 자동차는 끊임없이 천문학적인 연구개발비가 투입되고, 생산과 판매에 이르기까지 여러 단계를 거치며 많은 인력과 자원이 투입되기 때문이다. 첨단 전자장비와 원재료, 물류비 등 시시때때로 변하는 여러 국제 시세에 일희일비하기도 한다.</p>
<p id="Vbaf">독일의 경제학 교수인 페르디난트 두덴회퍼(Ferdinand Dudenhöffer) 역시 이런 궁금증을 갖고 있었다. 그는 수천만 원부터 수억 원에 이르는 고가에 판매 중인 럭셔리 카 브랜드들을 대상으로, 한 대의 차가 팔릴 때 순이익이 얼마나 남는지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대상은 올해 상반기 전 세계 시장에서 판매된 차량이다.</p>
<p id="bT89"><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Ferrari-LaFerrari-2014-1280-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437" alt="Ferrari-LaFerrari-2014-128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Ferrari-LaFerrari-2014-1280-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9TaC">두덴회퍼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소위 &#8216;마진율&#8217;이 가장 높은 제조사는 단연 페라리다. 올 상반기 페라리는 차 한 대가 팔릴 때마다 6만 9,000유로(한화 약 9,000만 원)의 순이익을 남겼다. 수억 원을 호가하는 페라리의 가격에 비하면 그리 많이 남는 게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다른 제조사에 비하면 몇 배나 많은 것이다. 특히 페라리는 팔린 차 대부분에 주문제작 옵션이 제공돼 기성 제품만 만드는 다른 제조사보다 많은 이익을 남긴 것으로 분석됐다.</p>
<p id="Nrn2">두 번째로 많은 순이익을 남긴 회사는 포르쉐다. 포르쉐의 대 당 순이익은 1만 7,000유로(한화 약 2,200만 원)로, 자동차 회사 중에는 높은 수준이지만 1위 페라리에 비하면 1/4 수준이다. 물론 연간 생산량이 1만 대도 되지 않는 페라리에 비하면 포르쉐는 훨씬 많은 차를 팔고 있기 때문에 전체 순이익은 포르쉐가 더 많다는 게 두덴회퍼 교수의 설명이다.</p>
<p id="OFpw"><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Mercedes-Benz-C43_AMG_4Matic-2019-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438" alt="Mercedes-Benz-C43_AMG_4Matic-2019-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Mercedes-Benz-C43_AMG_4Matic-2019-1280-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RfAI">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 등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의 대 당 순이익은 모두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세 브랜드 모두 대 당 3,000유로(한화 약 390만 원) 수준의 순이익을 남긴 것. 반면 이탈리아의 마세라티는 대 당 5,000유로(한화 약 650만 원) 정도를 남겼다. 스웨덴 제조사 볼보는 정확한 순이익이 파악되진 않았지만 마세라티보다 약간 적은 수준으로 알려졌다.</p>
<p id="ltvw">모든 제조사들이 &#8216;재미&#8217;를 본 건 아니다. 올 상반기 재규어 랜드로버는 신차 한 대 당 800유로(한화 약 100만 원)를 남기는 데 그쳤다. 그래도 조금이나마 남겼다면 다행이다. 말 그대로 밑지며 장사한 브랜드도 있기 때문.</p>
<p id="XV8C"><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Tesla-Model_X-2017-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439" alt="Tesla-Model_X-2017-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Tesla-Model_X-2017-128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OQq2">대표적인 적자 브랜드는 전기차 전문 브랜드 테슬라다. 올 상반기 테슬라는 차 한 대를 팔 때마다 1만 1,000유로(한화 약 1,430만 원)의 손해를 봤다. 모델 3 양산으로 수익성을 개선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여전히 쉽지 않은 것. 영국의 럭셔리 브랜드 벤틀리도 손해막심이었다. 벤틀리는 대당 무려 1만 7,000유로(한화 약 2,200만 원)나 적자를 기록했다.</p>
<p id="H4wA">이 밖에 롤스로이스, 람보르기니 등 별도의 손익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 브랜드들은 이번 조사에서 제외됐다. 그러나 판매량이 극도로 제한된 이들 럭셔리 브랜드와 슈퍼카 브랜드는 좀처럼 높은 이익을 내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BMW그룹, 폭스바겐 그룹 등 모기업이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적자를 감수하면서 막대한 개발비용을 투자하기 때문. 그러나 손익과 별개로 럭셔리 브랜드의 차들이 매력적이라는 데에는 반론의 여지가 없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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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812 슈퍼패스트 시승기 3부, 도대체 끝나지 않는 812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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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Jul 2018 07:43: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812 슈퍼패스트]]></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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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끝난 줄 아셨죠? 이야기가 끝이 안 나네요~ 죄송~ 최고 출력 800마력의 12기통 엔진을 장착한, 페라리 기본 라인업의 기함 812 슈퍼패스트를 시승했습니다. 후륜 구동만으로 0~100km/h 가속 2.9초의 강력한 가속을 선보이고, 최고 속도는 340km/h에 이르는, 로드 페라리 중 가장 강력한 모델이죠. 페라리 최초로 전자식 파워스티어링을 장착하고, 후륜조향, SSC 5.0 등 첨단 기능들로 무장했습니다. F12 베를리네타보다 더 예리하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끝난 줄 아셨죠? 이야기가 끝이 안 나네요~ 죄송~<br />
최고 출력 800마력의 12기통 엔진을 장착한, 페라리 기본 라인업의 기함 812 슈퍼패스트를 시승했습니다.<br />
후륜 구동만으로 0~100km/h 가속 2.9초의 강력한 가속을 선보이고, 최고 속도는 340km/h에 이르는, 로드 페라리 중 가장 강력한 모델이죠.<br />
페라리 최초로 전자식 파워스티어링을 장착하고, 후륜조향, SSC 5.0 등 첨단 기능들로 무장했습니다.<br />
F12 베를리네타보다 더 예리하게 다듬은 디자인은 더욱 강력한 다운포스를 만들어 냅니다.<br />
실제로 달려보면 지금까지의 페라리와는 비교가 안 되는 강력한 성능을 발휘합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R_33wf-DNwo?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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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812 슈퍼패스트 시승기 2부, 코너링 대박! 진짜로 겁나 빨라!</title>
		<link>http://www.motorian.kr/?p=761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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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Jul 2018 07:06: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812 슈퍼패스트]]></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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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12 슈퍼패스트로 산길과 도로를 달려 봤습니다. 역대 그 어떤 페라리에서 경험하지 못한 뛰어난 그립을 경험했습니다. 이게 페라리가 맞아? 엄청난 파워는 두 말할 필요가 없죠. 최고출력 800마력의 12기통 엔진을 장착한, 페라리 기본 라인업의 기함 812 슈퍼패스트를 시승했습니다. 후륜구동만으로 0~100km/h 가속 2.9초의 강력한 가속을 선보이고, 최고속도는 340km/h에 이르는, 로드 페라리 중 가장 강력한 모델이죠. 페라리 최초로 전자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12 슈퍼패스트로 산길과 도로를 달려 봤습니다.<br />
역대 그 어떤 페라리에서 경험하지 못한 뛰어난 그립을 경험했습니다. 이게 페라리가 맞아? 엄청난 파워는 두 말할 필요가 없죠.<br />
최고출력 800마력의 12기통 엔진을 장착한, 페라리 기본 라인업의 기함 812 슈퍼패스트를 시승했습니다.<br />
후륜구동만으로 0~100km/h 가속 2.9초의 강력한 가속을 선보이고, 최고속도는 340km/h에 이르는, 로드 페라리 중 가장 강력한 모델이죠.<br />
페라리 최초로 전자식 파워스티어링을 장착하고, 후륜조향, SSC 5.0 등 첨단 기능들로 무장했습니다.<br />
F12 베를리네타보다 더 예리하게 다듬은 디자인은 더욱 강력한 다운포스를 만들어 냅니다.<br />
실제로 달려보면 지금까지의 페라리와는 비교가 안 되는 강력한 성능을 발휘합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u6jnNRCAkYE?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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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812 슈퍼패스트 시승기 1부, 역사&amp;디자인 편, 다운포스의 결정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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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Jul 2018 05:48: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812]]></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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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고출력 800마력의 12기통 엔진을 장착한, 페라리 기본 라인업의 기함 812 슈퍼패스트를 시승했습니다. 후륜구동만으로 0~100km/h 가속 2.9초의 강력한 가속을 선보이고, 최고속도는 340km/h에 이르는, 로드 페라리 중 가장 강력한 모델이죠. 페라리 최초로 전자식 파워스티어링을 장착하고, 후륜조향, SSC 5.0 등 첨단 기능들로 무장했습니다. F12 베를리네타보다 더 예리하게 다듬은 디자인은 더욱 강력한 다운포스를 만들어 냅니다. 실제로 달려보면 지금까지의 페라리와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고출력 800마력의 12기통 엔진을 장착한, 페라리 기본 라인업의 기함 812 슈퍼패스트를 시승했습니다.<br />
후륜구동만으로 0~100km/h 가속 2.9초의 강력한 가속을 선보이고, 최고속도는 340km/h에 이르는, 로드 페라리 중 가장 강력한 모델이죠.<br />
페라리 최초로 전자식 파워스티어링을 장착하고, 후륜조향, SSC 5.0 등 첨단 기능들로 무장했습니다.<br />
F12 베를리네타보다 더 예리하게 다듬은 디자인은 더욱 강력한 다운포스를 만들어 냅니다.<br />
실제로 달려보면 지금까지의 페라리와는 비교가 안 되는 강력한 성능을 발휘합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bR0TEMVxQOs?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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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488 GTB 인제 시승기, 야생마를 제대로 경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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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Jun 2018 04:53: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488GTB]]></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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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 488 GTB로 인제 서킷을 달렸습니다. 670마력을 뒷바퀴에 한꺼번에 쏟아내면 차체는 자세를 유지할 수가 없습니다. 엄청난 야생마를 한꺼번에 조련하기는 불가능했습니다. 하지만 겸손하게 다가가면 지금의 페라리는 일반인들조차도 조금씩 그 재미를 즐길 수 있을 정도로 순해지기도 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페라리 488 GTB로 인제 서킷을 달렸습니다.<br />
670마력을 뒷바퀴에 한꺼번에 쏟아내면 차체는 자세를 유지할 수가 없습니다. 엄청난 야생마를 한꺼번에 조련하기는 불가능했습니다.<br />
하지만 겸손하게 다가가면 지금의 페라리는 일반인들조차도 조금씩 그 재미를 즐길 수 있을 정도로 순해지기도 했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K4VEv0E8kNA?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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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8기통 터보 엔진, 3년 연속 올해의 엔진상 대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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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Jun 2018 01:54: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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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의 모든 8기통 모델에 장착된 최신형 8기통 터보 엔진이 3년 연속으로 2018 올해의 엔진상(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 Awards)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그 뿐만 아니라 페라리는 무려 여섯 개 부문을 석권하며,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올해의 엔진상 시상식에서 한해에 가장 많은 상을 받은 브랜드라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지금까지 총 27개의 트로피를 차지하며, 가장 많은 수상 기록을 달성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자료-페라리-8기통-터보-엔진-3년-연속-올해의-엔진상-대상-수상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721" alt="[사진자료] 페라리 8기통 터보 엔진, 3년 연속 올해의 엔진상 대상 수상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자료-페라리-8기통-터보-엔진-3년-연속-올해의-엔진상-대상-수상_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epJ7">페라리의 모든 8기통 모델에 장착된 최신형 8기통 터보 엔진이 3년 연속으로 2018 올해의 엔진상(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 Awards)에서 대상을 수상했다.</p>
<p id="dOKh">그 뿐만 아니라 페라리는 무려 여섯 개 부문을 석권하며,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올해의 엔진상 시상식에서 한해에 가장 많은 상을 받은 브랜드라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지금까지 총 27개의 트로피를 차지하며, 가장 많은 수상 기록을 달성한 스포츠카 브랜드로도 이름을 올렸다.</p>
<p id="21c5">올해의 엔진상 대상 수상을 비롯하여 페라리 최신형 8기통 스페셜 모델인 488 피스타에 탑재된 3.9리터, 720마력의 강력한 8기통 터보 엔진은 ‘배기량 3-4리터’ 부문, ‘퍼포먼스엔진’ 부문과 시상식 20주년을 기념해 신설된 ‘역대 최고 엔진(Best of the Best)’ 부문도 석권했다. ‘역대 최고 엔진’ 상은 68명의 국제심사위원이 투표를 통해 지난 20년간 엔진상을 받은 모든 엔진 중 최고를 뽑는 매우 의미가 큰 특별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자료-페라리-8기통-터보-엔진-3년-연속-올해의-엔진상-대상-수상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722" alt="[사진자료] 페라리 8기통 터보 엔진, 3년 연속 올해의 엔진상 대상 수상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자료-페라리-8기통-터보-엔진-3년-연속-올해의-엔진상-대상-수상_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o6ty">올해의 엔진상 딘 슬라브니치(Dean Slavnic) 공동위원장은 “488 GTB에 탑재된 3.9리터 8기통 터보 엔진은 뛰어난 성능을 바탕으로 경쟁자들을 압도하는 완벽에 가까운 엔진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번 시상식에서 488 피스타에 탑재된 신형 8기통 엔진을 통해 최고를 넘어서는 페라리의 엔지니어링 마스터 클래스를 목격했다”며, “제로 터보 래그, 원초적인 이모션, 맹렬한 사운드와 강력한 파워를 지닌 페라리 신형 8기통 엔진은 예술작품이다”라고 시상 소감을 전했다.</p>
<p id="ITrz">한편 812 슈퍼페스트에 장착된 6.5리터, 800마력의 자연 흡기 12기통 엔진은 ‘배기량 4리터 이상’ 부문과 ‘최고 신형 엔진(Best New Engine)’ 부문에서 두 개의 상을 거머쥐며, 이로써 페라리는 총 여섯 개 부문의 최다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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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페라리, 원-오프 모델 SP38 공개&#8230; &#8216;F40·308 GTB 오마주&#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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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May 2018 03:31: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sp38]]></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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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가 새로운 원-오프 모델, SP38을 공개했다. SP38은 전설적인 페라리의 슈퍼카, 308 GTB의 오마주로 개발돼 페라리의 열성 팬인 익명의 차주에게 전달됐다. 엄청난 가격표가 붙어 페라리의 재원 확보에 도움이 된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SP38은 페라리 디자인 센터의 원-오프 프로그램에 의해 개발됐다. 모든 종류의 맞춤형 주문 제작을 수행하는 페라리에게도 이 같은 원-오프 카는 특별한 존재다. 페라리는 최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data-dmcf-ptype="general"><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Ferrari-SP38-2018-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209" alt="Ferrari-SP38-2018-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Ferrari-SP38-2018-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hDQD" data-dmcf-ptype="general">페라리가 새로운 원-오프 모델, SP38을 공개했다. SP38은 전설적인 페라리의 슈퍼카, 308 GTB의 오마주로 개발돼 페라리의 열성 팬인 익명의 차주에게 전달됐다. 엄청난 가격표가 붙어 페라리의 재원 확보에 도움이 된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p>
<p id="nT9a" data-dmcf-ptype="general">SP38은 페라리 디자인 센터의 원-오프 프로그램에 의해 개발됐다. 모든 종류의 맞춤형 주문 제작을 수행하는 페라리에게도 이 같은 원-오프 카는 특별한 존재다. 페라리는 최근 수 년간 적극적인 원-오프 프로그램을 추진해 오너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해 왔다.</p>
<p id="xUSG" data-dmcf-ptype="general"><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Ferrari-SP38-2018-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210" alt="Ferrari-SP38-2018-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Ferrari-SP38-2018-128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dt2c" data-dmcf-ptype="general">SP38의 디자인은 클라이언트의 레이싱에 대한 강한 열정과 비전을 구체화해 반영했다. 그 결과 일반 도로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낼 뿐 아니라, 트랙에서도 페라리의 품격을 잃지 않도록 디자인됐다.</p>
<p id="LyZh" data-dmcf-ptype="general">그 차체와 설계는 488 GTB의 것을 그대로 사용하지만, 외관 상 단 하나의 부품도 호환되지 않을 정도로 철저히 주문 제작됐다. 범퍼 끝단부터 헤드라이트와 테일램프, 머플러 팁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품이 새롭게 디자인됐다. 그 위에 완전히 새롭게 조색된 3-레이어 메탈릭 레드 컬러가 적용돼 깊고 우아한 색감을 자랑한다.</p>
<p id="26PL" data-dmcf-ptype="general"><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Ferrari-SP38-2018-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211" alt="Ferrari-SP38-2018-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Ferrari-SP38-2018-1280-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MOOc" data-dmcf-ptype="general">페라리는 이 과격한 스페셜티 카에 전설적인 한정판 슈퍼카들의 아이덴티티를 담았다. 소체가 된 488 GTB와 동일한 레이아웃의 V8 터보 엔진을 탑재한 F40의 퓨어 모터스포츠 이념을 통해 원-오프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한편, 헤드라이트 DRL 디자인과 범퍼 끝단의 검은색 립 부분은 308 GTB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었다.</p>
<p id="AeTM" data-dmcf-ptype="general"><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Ferrari-SP38-2018-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212" alt="Ferrari-SP38-2018-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Ferrari-SP38-2018-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CrPH" data-dmcf-ptype="general">일반 488과 달리 엔진 커버는 유리 대신 슬릿 커버를 부착한 형태를 적용했다. 이는 F40의 리어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F40과 마찬가지로 리어 휀더까지 통째로 개방되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날렵한 스포일러 형태 역시 F40에서 따온 디자인적 특징.</p>
<p id="fMBT" data-dmcf-ptype="general">페라리는 구체적 성능을 밝히지 않았지만, 이러한 신규 디자인은 SP38에게 일반 488 GTB보다 더 강력한 에어로다이내믹 성능을 부여했다. 또 엔진 열기를 더 빠르게 발산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멋지기까지 하다.</p>
<p id="4EqX" data-dmcf-ptype="general"><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Ferrari-SP38-2018-128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208" alt="Ferrari-SP38-2018-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Ferrari-SP38-2018-1280-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IS9i" data-dmcf-ptype="general">SP38의 차주가 누군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SP38이 고객에게 인도되기에 앞서, 대중에게 공개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세상에 한 대 뿐인 이 페라리를 실물로 보고 싶다면 이탈리아에서 개최 중인 2018 콩코르소 델레간차 빌라 데스테를 방문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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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페라리’와 ‘폴트로나 프라우’ 콜라보레이션, 사무용 의자 ‘콕핏’ 선보여</title>
		<link>http://www.motorian.kr/?p=665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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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Apr 2017 09:29: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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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이탈리아의 명품 가구 브랜드 폴트로나 프라우(Poltrona Frau)와 함께 사무용 의자 ‘콕핏(COCKPIT)’을 선 보였다. 1980년대부터 페라리의 가죽 시트를 제작하고 있는 ‘폴트로나 프라우’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페라리의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콕핏’은, 페라리가 가진 자동차 기술 노하우를 생활 문화에 접목한 현대적 감각의 하이브리드 제품이다. 경주용 자동차의 운전석을 의미하는 ‘콕핏’은 집중력과 빠른 반사 신경, 직관력과 승부욕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Ferrari-cockpit-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555" alt="[Ferrari] cockpit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Ferrari-cockpit-1.jpg" width="1024" height="595" /></a></p>
<p>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이탈리아의 명품 가구 브랜드 폴트로나 프라우(Poltrona Frau)와 함께 사무용 의자 ‘콕핏(COCKPIT)’을 선 보였다. 1980년대부터 페라리의 가죽 시트를 제작하고 있는 ‘폴트로나 프라우’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페라리의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콕핏’은, 페라리가 가진 자동차 기술 노하우를 생활 문화에 접목한 현대적 감각의 하이브리드 제품이다.</p>
<p>경주용 자동차의 운전석을 의미하는 ‘콕핏’은 집중력과 빠른 반사 신경, 직관력과 승부욕이 발휘되는 곳으로, 좌석과 몸이 일체가 되어 일어나는 역동적인 시너지를 통해 드라이버는 더욱 효율적으로 운전할 수 있게 된다. 새로이 선 보인 페라리의 사무용 의자 ‘콕핏’ 역시 건축학적인 모듈식 구조로 제작되어 개인이 가진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p>
<p>‘콕핏’은 뒤로 젖혀지는 등받이의 형태에 따라 프레지던트(President)와 이그제큐티브(Executive)의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되었다. 머리받침을 가진 ‘프레지던트’는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 레이싱 차량 시트의 인체공학을 모티브로 주로 경영진들에 맞게 제작되었으며, 등받이가 낮게 설계된 ‘이그제큐티브’는 각종 업무에 있어 이동이 편하도록 날렵하게 디자인되었다.</p>
<p>‘콕핏’은 자동차에 대한 페라리의 혁신적인 영감을 담아 디자인되었으며, 카본(carbon)이나 알루텍스(alutex)와 같이 페라리 카시트에 실제로 사용되는 소재가 적용되었다. 또한 페라리 레이싱 카의 좌석에서 착안한 중앙 밴드, 페라리 차량의 스티어링 휠과 동일한 디자인 및 기계적 요소들이 적용된 회전 장치 등 각각의 구성 요소들이 페라리의 DNA를 담고 있다.</p>
<p>콕핏의 가죽 커버는 페라리의 고객 맞춤형 프로그램인 테일러 메이드(Tailor-Made)의 3가지 라인 ‘스쿠데리아(Scuderia)’, &#8216;클래식(Classica)’, ‘이네디타(Inedita)’ 에서 영감을 받아 페라리 디자인 센터에서 엄선한 색상과 마감 형태로 제작된다. 또한 ‘콕핏’은 페라리 테일러 메이드 프로그램과 같이 고객의 취향에 맞게 색상과 재질에 대한 맞춤 선택이 가능하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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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페라리 랜드(Ferrari Land), 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화려하게 개장</title>
		<link>http://www.motorian.kr/?p=6652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6521#comments</comments>
		<pubDate>Thu, 13 Apr 2017 01:41:1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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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의 두 번째 테마파크 ‘페라리 랜드(Ferrari Land)’가 스페인 바르셀로나 남쪽에 위치한 포르투아벤투라 월드 파크 앤 리조트(PortAventura World Parks &#38; Resort)에 문을 열었다. 지난 4월 6일 진행된 페라리 랜드 개장 행사에서 스페인의 유명 테마파크 리조트 포르투아벤투라의 아르투로 마스 살다(Arturo Mas Sardá) 회장은, “페라리 랜드는 포르투아벤투라의 역사상 가장 야심찬 프로젝트이며 오늘은 우리의 꿈이 현실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페라리-랜드-개장기념행사.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522" alt="페라리 랜드 - 개장기념행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페라리-랜드-개장기념행사.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의 두 번째 테마파크 ‘페라리 랜드(Ferrari Land)’가 스페인 바르셀로나 남쪽에 위치한 포르투아벤투라 월드 파크 앤 리조트(PortAventura World Parks &amp; Resort)에 문을 열었다.</p>
<p>지난 4월 6일 진행된 페라리 랜드 개장 행사에서 스페인의 유명 테마파크 리조트 포르투아벤투라의 아르투로 마스 살다(Arturo Mas Sardá) 회장은, “페라리 랜드는 포르투아벤투라의 역사상 가장 야심찬 프로젝트이며 오늘은 우리의 꿈이 현실이 된 의미 있는 날이다. 세계 최고의 브랜드 페라리의 협력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 자리에는 페라리의 설립자 엔초 페라리의 아들이자 페라리의 부회장인 피에로 페라리(Piero Ferrari), 페라리의 테스트 드라이버 마크 제네(Marc Gené) 및 다수의 유명인과 일반인 1,500여 명이 모여 개장을 축하했다<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 </span></p>
<p>페라리 랜드는 전설처럼 이어져 내려오는 페라리의 진정한 가치, 그리고 페라리의 최첨단 기술이 주는 흥분을 방문객이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약 70,000 평방미터의 부지에는 11개의 놀이기구가 마련되어 있고, 페라리의 역사와 철학을 느낄 수 있는 각종 공연과 전시도 즐길 수 있다.</p>
<p>가장 주목을 받는 페라리 랜드의 하이라이트는 유럽에서 가장 높고 빠른 놀이 기구인 레드 포스(Red Force)다. 112미터의 높이에서 수직으로 떨어지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80km까지단 5초 만에 도달하는 레드 포스는 엄청난 스피드로 짜릿한 스릴을 찾는 방문객들과 F1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p>
<p>페라리 랜드의 중심부에는 전설적인 페라리 경주용 차량의 모양을 본 뜬 페라리 체험관(Ferrari Experience)이 자리잡고 있다. 이 곳에서는 획기적인 두 개의 놀이 기구를 통해 페라리의 F1과 GT레이스를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다. 또 다른 체험 공간 레이싱 레전드(Racing Legends)에서는 시뮬레이터를 이용해 전 세계 각지의 서킷과 아름다운 도로를 가상으로 체험해 볼 수 있고, 방문객의 운전 능력을 테스트 해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페라리 갤러리(Ferrari Gallery)에서는 전설적인 페라리 팀의 역사를 체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이 외에도 GT레이스 차량으로 500미터 이상을 달리는 마라넬로 그랜드 레이스(Maranello Grand Race), 어린이들이 F1 레이싱카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체험할 수 있는 주니어 챔피언십(Junior Championship), 타이어 교체 놀이 기구 피트 스톱 레코드(Pit Stop Record) 등 모터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흥미로운 시설이 눈길을 끌고 있다.</p>
<p>한편 이번에 개장한 스페인의 페라리 랜드는 아부다비의 ‘페라리 월드’에 이은 두 번째 페라리 테마파크이며, 중국에서는 아시아 최초로 세 번째 페라리 테마파크 건설을 준비하고 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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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페라리 챌린지 아태지역 레이스, F1 싱가포르 그랑프리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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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Mar 2017 04:30: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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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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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2017 페라리 챌린지(Ferrari Challenge) 아시아 태평양 지역 6번째 레이스를 F1 싱가포르 그랑프리와 함께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스트리트 서킷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F1 서킷 중에서도 가장 주행이 까다로운 것으로 알려진 마리나 베이 스트리트(The Marina Bay street) 서킷은 싱가포르의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유일하게 나이트 레이스가 펼쳐지는 곳이다. 페라리는 올 9월에 열리는 F1 싱가포르 그랑프리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자료1페라리-챌린지-아태지역-레이스_싱가포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927" alt="Ferrari Challenge Asia Pacific Singapor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자료1페라리-챌린지-아태지역-레이스_싱가포르.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2017 페라리 챌린지(Ferrari Challenge) 아시아 태평양 지역 6번째 레이스를 F1 싱가포르 그랑프리와 함께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스트리트 서킷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p>
<p>F1 서킷 중에서도 가장 주행이 까다로운 것으로 알려진 마리나 베이 스트리트(The Marina Bay street) 서킷은 싱가포르의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유일하게 나이트 레이스가 펼쳐지는 곳이다. 페라리는 올 9월에 열리는 F1 싱가포르 그랑프리를 지지하기 위해 페라리 챌린지를 다시 한번 싱가포르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p>
<p>페라리 챌린지 아시아 태평양 지역 경기에서는 한국을 비롯해 싱가포르, 일본, 중국, 홍콩, 뉴질랜드, 호주, 태국, 타이완, 말레이시아, 미국, 캐나다, 프랑스,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약 30명의 운전자가 새로운 챌린지 모델 488 챌린지(488 Challenge)에 몸을 싣고 항만 주위의 약 5,065km, 23개의 코너로 구성된 독창적인 트랙에서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p>
<p>페라리 챌린지는 1992년 데뷔 이후 2017년, 25주년을 맞이한 세계 최고 수준의 원메이크 레이스(동일 차종 조건에서 개최되는 레이스)로, 488 챌린지는 이 경기를 위해 개발된 여섯 번째 모델이다. 488 챌린지는 챌린지 시리즈 최초의 터보 모델이며 역대 가장 강력한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p>
<p>최대출력 670마력을 내뿜는 3.9리터의 V8 터보 엔진은 2016년 올해의 엔진상에서 ‘올해의 엔진 대상’을 포함하여 4개 부문을 동시에 석권한 바 있는 페라리 8기통 트윈 터보 엔진이다. 엔진, 공기역학, 섀시 등 차 전반에 걸쳐 대대적인 발전을 이룩한 488 챌린지는 피오라노(Fiorano) 서킷을1분 15.5초 에 주파하는 신기록을 세우며 페라리 챌린지 카의 성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p>
<p>세계 각지에서 페라리가 펼쳐 온 최고의 레이싱을 경험해 온 팬들에게 페라리 챌린지는 단연 주말 내내 압도적인 흥분과 아드레날린을 제공할 것이다. 올해가 마리나 베이 스트리트 서킷에서 페라리 챌린지를 관람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 수 있다는 점 또한 이번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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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브랜드 출범 70주년 기념 프로젝트 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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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Mar 2017 00:36: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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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브랜드 출범 70주년을 기념하는 대대적인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지금으로부터 70년 전, 1947년 3월 12일은 페라리의 창립자 엔초 페라리(Enzo Ferrari)가 그의 이름을 건 첫 번째 자동차 125 S를 완성하고 페라리 공장이 위치한 이탈리아 마라넬로의 거리로 시범주행을 나선 날이다. 작은 공장으로 시작한 페라리는 빠른 성장을 거듭했고, 오늘날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이자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자료3페라리-브랜드-출범-70주년-기념-프로젝트-시동_125-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442"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자료3페라리-브랜드-출범-70주년-기념-프로젝트-시동_125-S.jpg" width="1024" height="709" /></a></p>
<p>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브랜드 출범 70주년을 기념하는 대대적인 프로젝트를 시작했다.</p>
<p>지금으로부터 70년 전, 1947년 3월 12일은 페라리의 창립자 엔초 페라리(Enzo Ferrari)가 그의 이름을 건 첫 번째 자동차 125 S를 완성하고 페라리 공장이 위치한 이탈리아 마라넬로의 거리로 시범주행을 나선 날이다. 작은 공장으로 시작한 페라리는 빠른 성장을 거듭했고, 오늘날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이자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정확히 70년이 지난 2017년 3월 12일, 페라리는 이 특별한 날을 기념해 브랜드의 유산과 역사를 담은 영상을 공개하며, 브랜드 출범 70주년 기념 프로젝트의 첫 시작을 알렸다.</p>
<p>페라리 70주년 기념 영상에는 페라리의 까발리노 람판떼(Cavallino Rampante, 도약하는 말) 로고를 보닛에 새긴 페라리 최초의 12기통 모델 125 S가 페라리 공장을 출발해 마라넬로의 거리를 질주하는 역사적인 순간이 담겨있다. 이 영상에서 최초의 페라리 125 S는 페라리 70주년을 상징하는 기념 모델 라페라리 아페르타(LaFerrari Aperta)로 바뀌며 페라리의 영광스러운 유산을 이어받았음을 말해준다.</p>
<p>강력한 12기통 엔진의 125 S는 페라리 엠블럼을 단 최초의 페라리였다. 1947년 3월 12일 시험 주행을 시작한 이후 125 S는 같은 해5월 11일 프랑코 코르테즈(Franco Cortese)와 함께 삐아첸짜(Piacenza) 서킷에서 데뷔를 하게 된다. 이 후 125 S는 로마 그랑 프리(Rome Grand Prix), 파르마 그랑프리(Parma Grand Prix) 등 1947년 한 해에만 6 번의 승리를 거두면서 페라리 역사의 위대한 여정에 막을 올렸다.</p>
<p>페라리의 70주년 기념 모델 라페라리 아페르타(LaFerrari Aperta)는 페라리의 핵심 가치인 뛰어난 기술력과 성능, 스타일, 고급스러움을 한데 담은 150대 한정 생산 스페셜 시리즈이다. 강력한 주행 성능은 물론, 오픈에어링의 즐거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라페라리의 오픈톱 버전으로 6,262cc 12기통 자연흡기 엔진에 120 kW의 전기모터가 결합되어 최고 출력이 무려 963마력에 달한다.</p>
<p>한편, 페라리는 이번 영상 공개와 함께 브랜드 출범 70주년을 기념하는 월드 투어 이벤트를 시작한다. “Driven by Emotion”을 주제로 페라리의 고객과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이번 페라리 70주년 기념 이벤트는 3월 12일 뉴질랜드에서의 오프닝을 시작으로 페라리가 진출한 60개 이상 국가에서 진행되며, 국내에서는 9월에 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각 국에서는 브랜드의 70주년을 상징하는 모델인 라페라리 아페르타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p>
<p>뿐만 아니라 페라리는 70주년을 기념해 역사적인 클래식 페라리들을 위한 드라이빙 이벤트 카발케이드 클라시케(Cavalcade Classiche)를 최초로 개최하며, 특별 전시회 등 브랜드의 70년 역사를 되짚어보는 다양한 기념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p>
<p>페라리의 브랜드 출범 70주년 기념 영상 및 연중 내내 펼쳐지는 각국의 월드 투어 이벤트 소식은 3월 12일부터 <a href="http://www.ferrari70.com">www.ferrari70.com</a> 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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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제네바 모터쇼서 ‘812 슈퍼패스트’ 공식 데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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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Mar 2017 04:30: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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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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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페라리 역사상 가장 빠르고 강력한 812 슈퍼패스트(812 Superfast)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페라리는 브랜드가 출범한 1947년부터 오늘날까지 끊임없이 12기통 엔진 스포츠카를 개발해 왔고, 12기통 스포츠카 제작에 있어 70년이라는 가장 긴 역사를 지닌 자동차 제조사이다. 812 슈퍼패스트는 페라리의 플래그십 모델 V12 시리즈의 최신작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최고출력이 무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자료-페라리-812-슈퍼패스트-제네바-모터쇼에서-공식-데뷔-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361" alt="[사진자료] 페라리 812 슈퍼패스트,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식 데뷔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자료-페라리-812-슈퍼패스트-제네바-모터쇼에서-공식-데뷔-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페라리 역사상 가장 빠르고 강력한 812 슈퍼패스트(812 Superfast)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p>
<p>페라리는 브랜드가 출범한 1947년부터 오늘날까지 끊임없이 12기통 엔진 스포츠카를 개발해 왔고, 12기통 스포츠카 제작에 있어 70년이라는 가장 긴 역사를 지닌 자동차 제조사이다. 812 슈퍼패스트는 페라리의 플래그십 모델 V12 시리즈의 최신작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자료-페라리-812-슈퍼패스트-제네바-모터쇼에서-공식-데뷔-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359" alt="[사진자료] 페라리 812 슈퍼패스트,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식 데뷔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자료-페라리-812-슈퍼패스트-제네바-모터쇼에서-공식-데뷔-2.jpg" width="1024" height="683" /></a></p>
<p>최고출력이 무려 800마력에 달하는 812 슈퍼 패스트는 페라리 12기통 엔진 특유의 스릴감 넘치는 최고 성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프론트 미드 엔진형 스포츠카 부문에서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하는 모델이다. 최대토크는 7000rpm에서 73.3kg.m에 이르며, 이 중 80%는 3500rpm수준에서 발현돼 주행성은 물론 저회전에서의 가속력을 더욱 향상시켰다.</p>
<p>812 슈퍼패스트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공기역학 패키지뿐만 아니라 독보적인 핸들링 부분에서 두드러진 특징을 보인다. EPS(전자식 파워 스티어링)가 장착된 최초의 페라리 모델로, 제어 시스템에는 버추얼 쇼트 휠베이스 2.0 시스템(Virtual Short Wheelbase 2.0 system)(PCV)이 최초로 탑재되어 핸들링의 민첩함을 향상시키고 차의 반응 속도를 더욱 줄여 준다. 페라리의 전매특허인 최신 사이드 슬립 컨트롤(SSC) 5.0을 비롯한 모든 전자식 자동차 역학 제어 시스템과 완벽한 통합을 이뤄 강력한 성능을 보다 손쉽게 조작할 수 있으며 동시에 스릴 넘치는 주행이 가능하다.</p>
<p>또한, 페라리는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브랜드 출범 70주년을 기념한 테일러 메이드(Tailor Made) 모델을 새로 공개했다. 페라리는 브랜드 출범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브랜드 역사를 대변하는 상징적 모델들에서 영감을 받아 70가지 스타일의 테일러 메이드 디자인을 구성하고 기존 5종의 라인업에 적용해 350대 한정판 모델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쇼에 등장한 488 GTB는 1956년 스포츠카 레이스 밀레 밀리아(Mille Miglia)에서 후안 마누엘 판지오(Juan Manuel Fangio)가 운전한 290 MM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모델이다.</p>
<p>페라리는 이번 쇼에서 브랜드 출범 7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스페셜 컬러인 로쏘 70 애니(Rosso 70 Anni)와 그리지오 칼도 오파코(Grigio Caldo Opaco)가 적용된 812 슈퍼패스트를 등장시키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밖에도 비앙코 이탈리아(Bianco Italia)컬러의 캘리포니아 T, 지알로 트리스트라토(Giallo Tristrato)컬러의 488 GTB, 클래식한 로소 코르사(Rosso Corsa)컬러의 488 스파이더, 네로 스텔라토(Nero Stellato)컬러의 GTC4루쏘 등이 전시관에 모습을 드러냈다.</p>
<p>한편, 페라리는 브랜드 출범 7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전세계 60개국을 순회하는 월드 투어를 진행한다. 월드 투어를 통해 전세계 페라리 팬들과 함께 소통하며 페라리의 클래식 모델과 최신 모델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장관이 연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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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수입 판매업체 ㈜FMK, 페라리 중고차 사업부 공식 출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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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Feb 2017 00:40:4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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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의 국내 공식 수입 판매업체 ㈜FMK가 중고차 사업부를 본격 출범하고 공식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Ferrari Approved)의 강화에 나선다. FMK는 페라리 공식 인증 중고차 사업부를 출범해 기존 신차 및 중고차 고객들의 페라리를 투명하게 매입하고, 까다롭고 철저한 점검을 거쳐 믿을 수 있는 중고차를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페라리 공식 인증 중고차의 모든 차량은 엔진, 전기시스템, 외/내관을 아우르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자료-FMK-중고차-사업부-출범-페라리-공식-인증-중고차-프로그램-강화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813" alt="[사진자료] FMK 중고차 사업부 출범, 페라리 공식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 강화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자료-FMK-중고차-사업부-출범-페라리-공식-인증-중고차-프로그램-강화_1.jpg" width="1024" height="576" /></a></p>
<p>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의 국내 공식 수입 판매업체 ㈜FMK가 중고차 사업부를 본격 출범하고 공식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Ferrari Approved)의 강화에 나선다.</p>
<p>FMK는 페라리 공식 인증 중고차 사업부를 출범해 기존 신차 및 중고차 고객들의 페라리를 투명하게 매입하고, 까다롭고 철저한 점검을 거쳐 믿을 수 있는 중고차를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페라리 공식 인증 중고차의 모든 차량은 엔진, 전기시스템, 외/내관을 아우르는 190가지 이상 항목의 정밀 검사가 이루어진다. 뿐만 아니라 차량의 신원, 주행거리, 소유권 변동 등의 이력 검증과 보증 연장 프로그램 등의 고품격 서비스가 제공된다.</p>
<p>양재동 서울오토갤러리에 페라리 인증 중고차 사업부를 출범함으로써, FMK는 페라리 청담 전시장과 단독 서비스센터에 이어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까지 고객 접점을 넓혔다. 슈퍼카 브랜드의 국내 공식 인증 중고차 사업 진출은 페라리가 유일하다. 이러한 페라리의 국내 네트워크 확장은 지난 3년간 최대 주문량을 연이어 갱신하며 꾸준한 판매 증가를 이룬 것이 원동력이 되었다.</p>
<p>FMK 김광철 사장은 “페라리는 주문 제작 특성상 신차 인도까지 최소 6개월 이상이 소요되는데 이 기간 동안 즉시 경험할 수 있는 페라리를 제공하고, 더욱 많은 국내 고객들께 페라리의 가치를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며, “FMK는 앞으로도 페라리의 변치 않는 가치를 유지하고 전파하며 더욱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서 국내 시장에 굳건히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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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새로운 12기통 모델 ‘812 슈퍼패스트’ 최초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46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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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Feb 2017 00:30: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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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페라리 역사상 가장 빠르고 강력한 12기통 베를리네타(투-도어 쿠페) ‘812 슈퍼패스트(Superfast)’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페라리의 새로운 초고성능 12기통 엔진을 탑재한 이 모델은 혁신적인 특징들뿐만 아니라 지금으로부터 70년 전, 브랜드가 출범한 1947년에 처음 등장한 이후 영광스러운 역사를 끊임없이 이어 온 페라리 V12 시리즈의 최신작이라는 점에서도 매우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12기통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자료-페라리-812-슈퍼패스트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625" alt="[사진자료] 페라리, 812 슈퍼패스트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자료-페라리-812-슈퍼패스트_1.jpg" width="1024" height="724" /></a></p>
<p>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페라리 역사상 가장 빠르고 강력한 12기통 베를리네타(투-도어 쿠페) ‘812 슈퍼패스트(Superfast)’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p>
<p>페라리의 새로운 초고성능 12기통 엔진을 탑재한 이 모델은 혁신적인 특징들뿐만 아니라 지금으로부터 70년 전, 브랜드가 출범한 1947년에 처음 등장한 이후 영광스러운 역사를 끊임없이 이어 온 페라리 V12 시리즈의 최신작이라는 점에서도 매우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12기통 엔진 역사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812 슈퍼패스트는 F12베를리네타와 F12tdf 로 연결되는 페라리 12기통의 귀한 계보를 잇는다.</p>
<p>812 슈퍼패스트는 공도와 트랙을 넘나들며 짜릿한 주행 성능을 자랑하는 동시에 어떠한 상황에서도 편안한 주행 경험을 제공해 줄 스포츠카로, 가장 강력하고 특별한 페라리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탄생했다.</p>
<p>&nbsp;</p>
<p><b>엔진</b></p>
<p>812 슈퍼패스트의 6.5리터 12기통 엔진은 프론트 미드 엔진형 스포츠카 부문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8500rpm에서 최고출력 800마력을 내며, 리터 당 무려 123마력을 뿜어낸다. 이는 양산형 프론트 엔진 모델에서는 전례 없는 수준으로, 페라리가 지켜온 12기통 엔진들 특유의 스릴감 넘치는 최고 성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p>
<p>늘어난 배기량에 따라 보다 중후하고 묵직해진 배기음은 812 슈퍼패스트의 독보적인 엔진 출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다. 최대토크는 7000rpm에서 73.3kg.m에 이르며, 이 중 80%는 3500rpm수준에서 발현돼 주행성은 물론 저회전에서의 가속력을 더욱 향상시켰다. 이러한 성능의 향상은 고성능 엔진으로는 최초로 350바(bar) 직접 분사식 엔진의 장착과 자연흡기식 F1 엔진을 컨셉으로 한 가변형 에어 인테이크(variable geometry intake tracts)의 결합을 통해 이루어 냈다.</p>
<p>812 슈퍼패스트의 듀얼 클러치 변속기에 적용된 기어비는 빠른 변속 시간과 함께 스로틀 반응 속도를 더욱 민첩하게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자료-페라리-812-슈퍼패스트_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626" alt="[사진자료] 페라리, 812 슈퍼패스트_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자료-페라리-812-슈퍼패스트_4.jpg" width="1024" height="724" /></a></p>
<p><b>자동차 역학(Vehicle dynamics)</b></p>
<p>812 슈퍼패스트는 뛰어난 핸들링과 접지력을 구현하는 최첨단 제어 시스템과 구성 요소를 갖춘 모델이다. EPS(전자식 파워 스티어링)가 장착된 최초의 페라리 모델로, 페라리의 타협하지 않는 엔지니어링 기술이 더해져 자동차가 지닌 잠재적인 성능까지도 이끌어 냈다. 페라리의 전매특허인 최신 사이드 슬립 컨트롤(SSC) 5.0을 비롯한 모든 전자식 자동차 역학 제어 시스템과 완벽한 통합을 이뤄 강력한 성능을 보다 손쉽게 조작할 수 있으며 동시에 스릴 넘치는 주행이 가능하다.</p>
<p>제어 시스템에는 F12tdf를 개발하면서 얻은 경험을 기반으로, 버추얼 쇼트 휠베이스 2.0 시스템(Virtual Short Wheelbase 2.0 system)(PCV)이 최초로 탑재되었다. 이는 핸들링의 민첩함을 향상시키고 차의 반응 속도를 더욱 줄여 주는 진화된 소프트웨어가 적용된 시스템이다.</p>
<p>&nbsp;</p>
<p><b>스타일링과 공기 역학</b></p>
<p>페라리 스타일링 센터에서 완성한 새로운 812 슈퍼패스트의 디자인은 스포티한 라인과 비율을 통해 강력한 성능을 강조하며 기존 프론트 엔진 12기통 페라리 모델들을 재해석한다.</p>
<p>후면 디자인은 지붕에서 트렁크까지 완만히 이어지는 패스트백 디자인이 적용됐다. 특히 하이테일 투박스(high-tail two-box) 디자인은 예전 페라리 365 GTB4 모델(1969)을 재현한 모습을 보인다. 테일 부분을 짧아 보이도록 디자인 한 측면과 공격적인 모습의 휠 아치는 초강력 12기통 엔진으로 무장한 812 슈퍼패스트의 강력한 파워를 느낄 수 있게 한다. 보닛의 에어 인테이크 디자인으로 통합된 풀LED 헤드램프 역시 프론트 휠 아치를 따라 이어지면서 강인한 매력을 더한다.</p>
<p>또한 페라리의 전통적인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4개의 라운드 테일 램프가 수평으로 위치해 후면을 더욱 넓어 보이게 하는 동시에 스포일러와 캐빈을 시각적으로 낮아 보이게 하는 효과를 준다.</p>
<p>812 슈퍼페스트는 페라리의 모든 기존 모델들과 마찬가지로 스타일과 공기역학 모두를 만족시키며 혁신적인 솔루션과 형태를 완벽히 구현해냈다. 두 가지 특징적인 예로, 전면 하부에 위치한 액티브 플랩(Active Flaps)이 포함된 공기역학적으로 디자인된 다양한 구성, 후면에는 전례 없이 새롭게 디자인된 공기역학적 바이패스를 포함한 리어 플랭크가 있다.</p>
<p>다가오는 제네바 모터쇼에서는 페라리 브랜드 창립 70주년을 기념하여 제작한 스페셜 컬러 로쏘 세딴타(Rosso Settanta)를 외장으로 적용한 812 슈퍼패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자료-페라리-812-슈퍼패스트_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627" alt="[사진자료] 페라리, 812 슈퍼패스트_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자료-페라리-812-슈퍼패스트_6.jpg" width="1024" height="724" /></a></p>
<p><b>인테리어 </b></p>
<p>812 슈퍼패스트의 인테리어는 페라리의 프론트-엔진 V12베를리네타 모델들이 항상 제공해왔던 뛰어난 승차감과 공간감을 유지하면서도, 외관 디자인과 조화되도록 보다 익스트림한 느낌으로 설계되었다.</p>
<p>인테리어의 주요 요소들은 입체적인 느낌으로 디자인되어 더욱 스포티하고 아방가르드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순수한 레이싱 혈통의 열망과 군더더기 없는 우아함을 표현했다. 센터에어벤트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수평의 대시보드는 정교한 조각품 같은 느낌을 연출한다.</p>
<p>새로워진 시트는 더욱 스포티하고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었으며, 스티어링휠과 대시보드, 최신형 인포테인먼트와 에어 컨디셔닝 유닛을 포함한 새로운 휴먼 머신 인터페이스(HMI)를 선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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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가 전륜구동? 스페인서 &#8220;짝퉁 페라리&#8221; 공장 발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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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Feb 2017 08:09: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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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륜구동 페라리라니, 상상이나 할 수 있겠는가? 그런 황당한 슈퍼카가 스페인에서 등장했다. 다름 아닌 소위 &#8220;짝퉁&#8221; 슈퍼카를 생산하던 공장이 스페인 경찰에 발각됐다. 흔히 자동차의 외관에 다른 차의 껍데기를 씌워 만드는 차를 &#8216;레플리카(replica)&#8217;라고 부른다. 하지만 어느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과 상표를 따라 만드는 레플리카는 일반적으로 디자인권과 상표권을 침해하는 것이기 때문에 엠블렘을 붙이지 않거나 디자인을 조금씩 바꾸는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fake-ferrari-and-lamborghini-cars-in-spain.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616" alt="fake-ferrari-and-lamborghini-cars-in-spai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fake-ferrari-and-lamborghini-cars-in-spain.jpg" width="1024" height="576" /></a></p>
<p>전륜구동 페라리라니, 상상이나 할 수 있겠는가? 그런 황당한 슈퍼카가 스페인에서 등장했다. 다름 아닌 소위 &#8220;짝퉁&#8221; 슈퍼카를 생산하던 공장이 스페인 경찰에 발각됐다.</p>
<p>흔히 자동차의 외관에 다른 차의 껍데기를 씌워 만드는 차를 &#8216;레플리카(replica)&#8217;라고 부른다. 하지만 어느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과 상표를 따라 만드는 레플리카는 일반적으로 디자인권과 상표권을 침해하는 것이기 때문에 엠블렘을 붙이지 않거나 디자인을 조금씩 바꾸는 방식으로 만들어진다.</p>
<p>더군다나 개인이 자신의 만족을 위해 전설적인 자동차의 레플리카를 만드는 정도는 완성차 업체들도 너그럽게(?) 이해하는 편이지만, 대량으로 짝퉁 자동차를 만든다면 법적 책임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fake-ferrari-and-lamborghini-cars-in-spain-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612" alt="fake-ferrari-and-lamborghini-cars-in-spain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fake-ferrari-and-lamborghini-cars-in-spain-1.jpg" width="1024" height="576" /></a></p>
<p>이번에 스페인에서 검거된 일당도 같은 문제를 피할 수 없었다. 스페인 경찰은 알리칸테 주에서 우연히 가짜 페라리를 발견했다. 슈퍼카의 대명사인 페라리지만 너무나도 조악하게 만들어진 모양새에 짝퉁임이 명백하게 보였다.</p>
<p>이에 경찰은 운전자에게 차를 만든 회사를 알려달라고 설득하는 한편 내사를 통해 히로나 주에 위치한 이들의 비밀 공장을 발견했다. 경찰이 이 공장을 급습했을 때, 14대의 가짜 슈퍼카가 한창 조립 중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fake-ferrari-and-lamborghini-cars-in-spain-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615" alt="fake-ferrari-and-lamborghini-cars-in-spain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fake-ferrari-and-lamborghini-cars-in-spain-4.jpg" width="1024" height="576" /></a></p>
<p>범인들은 &#8216;스튜디오&#8217;라고 불린 공장 안에서 페라리와 람보르기니 모델들을 만들고 있었다. 일반적으로 폰티액 피에로나 토요타 MR-S 같은 미드십 스포츠카들을 베이스로 만들어지는 것과 달리, 이들은 토요타와 포드의 평범한 소형차들을 기반으로 슈퍼카를 만들고 있어 수사당국에게 충격을 줬다는 후문.</p>
<p>이 공장에서는 페라리 458 이탈리아, F430, 360 모데나 등 다양한 차들이 만들어지고 있었고, 이미 일부는 완성돼 인터넷 중고차 사이트에 매물로 올려져 있었다. 이들은 잘 만들어진 페라리 레플리카에 4만 3,000달러(한화 약 4,900만 원)의 저렴한(?) 가격을 매겼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fake-ferrari-and-lamborghini-cars-in-spain-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614" alt="fake-ferrari-and-lamborghini-cars-in-spain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fake-ferrari-and-lamborghini-cars-in-spain-3.jpg" width="1024" height="576" /></a></p>
<p>덕분에 웃지 못할 황당한 차도 만들어졌다. 스페인 경찰이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엔진이 앞쪽에 실려 있고 앞바퀴를 굴리는 페라리가 있는가 하면, 엔진에 토요타 로고가 선명히 새겨진 차도 있었다.</p>
<p>그래도 100% 짝퉁은 아니었다. 이들은 대부분의 외장 패널을 FRP와 같은 플라스틱 소재로 만들었지만, 헤드라이트와 엠블렘 등 디자인을 베끼기 힘든 일부 부품들은 정품을 사용해 사실감(?)을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fake-ferrari-and-lamborghini-cars-in-spain-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613" alt="fake-ferrari-and-lamborghini-cars-in-spain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fake-ferrari-and-lamborghini-cars-in-spain-2.jpg" width="1024" height="576" /></a></p>
<p>스페인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페라리 및 람보르기니 등 슈퍼카 제조사들의 상표권과 디자인 특허를 명백히 침해했을 뿐 아니라, 검증되지 않은 외장 부품을 사용해 사고 시 안전을 담보할 수 없는 등 많은 문제를 지니고 있었다.</p>
<p>한편, 스페인에서는 지난 2013년에도 17대의 페라리 F430 레플리카를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8명의 일당이 검거된 바 있다. 스페인 경찰 당국은 특히 이러한 불법 레플리카 제조에 대해 엄격한 단속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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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GTC4 루쏘 T 신차발표회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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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Feb 2017 14:12: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Gallery]]></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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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352" alt="gtc4lusso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2.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353" alt="gtc4lusso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3.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354" alt="gtc4lusso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4.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355" alt="gtc4lusso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5.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356" alt="gtc4lusso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6.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357" alt="gtc4lussot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7.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358" alt="gtc4lussot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8.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359" alt="gtc4lussot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9.jpg" width="1280" height="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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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364" alt="gtc4lussot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14.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365" alt="gtc4lussot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15.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366" alt="gtc4lussot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16.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367" alt="gtc4lussot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17.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1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368" alt="gtc4lussot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18.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1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369" alt="gtc4lussot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19.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370" alt="gtc4lussot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20.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371" alt="gtc4lussot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21.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372" alt="gtc4lussot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22.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373" alt="gtc4lussot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23.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2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374" alt="gtc4lussot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24.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375" alt="gtc4lussot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25.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376" alt="gtc4lussot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26.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2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377" alt="gtc4lussot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27.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351" alt="gtc4lusso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tc4lussot1.jpg" width="1280" height="854"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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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GTC4루쏘 T(GTC4Lusso T)’ 국내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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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Feb 2017 00:34: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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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자사 최초의 8기통 4인승 모델 ‘GTC루쏘 T(GTC4Lusso T)’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오늘 서울 페라리 청담 전시장에서 열린 페라리 GTC4루쏘 T 공식 출시 행사에는 시선을 사로잡는 블루 엘레뜨리꼬(Blu Elettrico) 색상의 GTC4루쏘 T가 국내 최초로 모습을 드러내 관심을 집중시켰다. GTC4루쏘 T는 우아함과 편안함 그리고 스포티함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GT(Grand Tourer) 컨셉의 모델이다. 특히, 후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자료-페라리-GTC4루쏘-T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337" alt="[사진자료] 페라리 GTC4루쏘 T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자료-페라리-GTC4루쏘-T_1.jpg" width="1920" height="1280" /></a></p>
<p>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자사 최초의 8기통 4인승 모델 ‘GTC루쏘 T(GTC4Lusso T)’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오늘 서울 페라리 청담 전시장에서 열린 페라리 GTC4루쏘 T 공식 출시 행사에는 시선을 사로잡는 블루 엘레뜨리꼬(Blu Elettrico) 색상의 GTC4루쏘 T가 국내 최초로 모습을 드러내 관심을 집중시켰다.</p>
<p>GTC4루쏘 T는 우아함과 편안함 그리고 스포티함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GT(Grand Tourer) 컨셉의 모델이다. 특히, 후륜 구동과 사륜 조향 시스템의 결합, 무게 배분의 조정(46:54)과 12기통 모델 대비50kg의 감량을 통해 스릴 넘치는 드라이빙 쾌감을 선사한다.</p>
<p>이번 모델에 탑재된 3.9리터 8기통 터보 엔진은 2016 올해의 엔진상에서 ‘올해의 엔진 대상’을 포함하여 4개 부문을 동시에 석권한 바 있는 페라리 8기통 트윈 터보 엔진의 최신 버전이다. 8000rpm에서 610마력의 최고출력을 내며, 3000 rpm과 5250 rpm 사이에서 최대토크 77.5kg∙m를 기록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자료-페라리-GTC4루쏘-T_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339" alt="[사진자료] 페라리 GTC4루쏘 T_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자료-페라리-GTC4루쏘-T_6.jpg" width="1920" height="1324" /></a></p>
<p>GTC4루쏘 T는 일상의 도심 주행에서 최적의 면모를 발휘한다. 고속 주행 시에는 강력한 사운드를 통해 감성을 자극하고, 저속 주행 시에는 정숙한 모습을 보인다. 또한 RPM 전 구간에서 고른 토크 배분으로 부드럽고 빠른 응답성을 제공해 편안한 주행성능을 자랑한다.</p>
<p>GTC4루쏘 T의 다이내믹 컨트롤 시스템은 더욱 민첩해진 반응 속도로 운전자의 차체 제어력을 높였다. 특히 사이드 슬립앵글 컨트롤(SSC3)이 결합된 4WS(rear-wheel steering) 시스템은 뒷바퀴를 앞바퀴와 동일한 방향으로 조향시킴으로써 최적의 코너 주행 성능과 안정적인 승차감을 제공한다.</p>
<p>여기에 V8 터보 엔진의 토크를 효과적으로 조율하는 가변 부스트 매니지먼트(Variable Boost Management) 시스템이 적용돼 저속에서도 터보 래그(Turbo lag)를 거의 느낄 수 없는 민첩한 스로틀 반응 속도를 보인다. 3단과 7단 사이의 가변토크곡선은 가변 부스트 매니지먼트 시스템에 의해 엔진 속도와 각 변속 기어에 적합하게 유지되어 부드럽고 지속적인 가속을 가능하게 하며, 이를 통해 운전자는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생생한 가속력을 느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자료-페라리-GTC4루쏘-T_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338" alt="[사진자료] 페라리 GTC4루쏘 T_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자료-페라리-GTC4루쏘-T_5.jpg" width="1920" height="1280" /></a></p>
<p>GTC4루쏘 T의 디자인은 간결하고 심플한 컨셉의 패스트백 모델을 재해석한 슈팅 브레이크 쿠페형 스타일링을 채용했다. 특히 넉넉한 트렁크 공간과 페라리 특유의 고급스러운 실내는 4인승 GT 모델의 완벽함을 극대화 시킨다. 실내에는 페라리가 제공하는 드라이빙의 쾌감을 동승자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듀얼콕핏(Dual Cockpit)이 적용됐고,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으로는 10.25인치 HD터치 스크린이 장착됐다.</p>
<p>이번 출시 행사를 위해 내한한 페라리 한국/일본 총괄 디렉터 레노 데 파올리(Reno de Paoli)는 “GTC4루쏘 T는 페라리 그랜드 투어러의 새로운 컨셉을 제시하는 모델이다. 한국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도심에서의 일상 생활과 주말 여행, 레저 활동 모두에서 다방면으로 활약할 것으로 확신한다” 라며 GTC4루쏘 T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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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2016년 8014대 출고, 순매출액 31억500만 유로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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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Feb 2017 00:42: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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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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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2016년 경영성과를 발표했다. 페라리는 지난 한해 동안 총 8014대의 차량을 출고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4.6% 상승한 수준이다. 488 GTB와 488 스파이더 등 8기통 모델의 판매량이 5% 증가했고, 최근에 출시한 GTC4루쏘와 한정 생산 슈퍼카 라페라리 아페르타, 그리고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F12tdf 등 12기통 모델의 판매량은 4% 상승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작년 동기 대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자료-페라리-이탈리아-본사-전경_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260" alt="[사진자료] 페라리 이탈리아 본사 전경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자료-페라리-이탈리아-본사-전경_2.jpg" width="1024" height="652" /></a></p>
<p>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2016년 경영성과를 발표했다.</p>
<p>페라리는 지난 한해 동안 총 8014대의 차량을 출고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4.6% 상승한 수준이다. 488 GTB와 488 스파이더 등 8기통 모델의 판매량이 5% 증가했고, 최근에 출시한 GTC4루쏘와 한정 생산 슈퍼카 라페라리 아페르타, 그리고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F12tdf 등 12기통 모델의 판매량은 4% 상승했다.</p>
<p>지역별로 살펴보면, 작년 동기 대비 유럽 및 중동 아프리카(EMEA<sup>1</sup>) 지역이 8%의 판매량 증가를 기록했고, 미대륙(Americas<sup>2</sup>) 3%, 아시아태평양(Rest of APAC<sup>3</sup>) 2%, 중국(Greater China<sup>4</sup>) 지역이1%의 판매 성장세를 보였다.</p>
<p>2016년 페라리의 순매출액(Net revenue)은 전년 대비 8.8% 상승한 31억500만 유로다. 신차 및 부품 부문에서 높은 순 매출(21억 800만 유로, +5%)을 기록했고 특히 엔진 부문의 매출은 마세라티에 공급하는 엔진 판매의 증가로 눈에 띄는 성장세(33억 80만 유로 +55%)를 보였다.</p>
<p>영업이익(Adjusted EBIT)은 전년 대비 1억 5900만 유로(+34%) 증가한 6억 3200만 유로를 달성했다. 이는 페라리488 시리즈와 F12tdf, 그리고 가장 최신 모델인 GTC4루쏘 판매량 증가와 테일러 메이드, 원-오프와 같은 차량 맞춤 제작 프로그램을 통한 수익이 주된 요인으로 꼽힌다.</p>
<p>한편, 페라리는 브랜드 출범 70주년을 맞이하는 2017년 한해 동안 한정생산 슈퍼카를 포함해 8400대 수준의 차량 판매와 33억유로 이상의 순매출액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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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세계 단 1대! 페라리 캘리포니아 T 테일러메이드 한국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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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Jan 2017 00:42: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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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 국내 공식 수입사 (주)FMK가 ‘서울의 밤’을 테마로 제작한 캘리포니아 T 기반의 국내 최초 테일러 메이드(Tailor made) 차량을 서울 청담 전시장에 공개했다. 페라리 테일러 메이드는 자신만의 개성과 취향을 그대로 반영한 진정한 비스포크(맞춤) 자동차를 제작하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페라리 고유의 맞춤 프로그램이다.  1950년대와 60년대, 고객들이 자신만의 자동차를 추구하는 것을 당연시하며 소재, 색상 및 마감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자료-페라리-캘리포니아-T-테일러메이드_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79" alt="[사진자료] 페라리 캘리포니아 T 테일러메이드_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자료-페라리-캘리포니아-T-테일러메이드_5.jpg" width="1024" height="683" /></a></p>
<p>페라리 국내 공식 수입사 (주)FMK가 ‘서울의 밤’을 테마로 제작한 캘리포니아 T 기반의 국내 최초 테일러 메이드(Tailor made) 차량을 서울 청담 전시장에 공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자료-페라리-캘리포니아-T-테일러메이드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75" alt="[사진자료] 페라리 캘리포니아 T 테일러메이드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자료-페라리-캘리포니아-T-테일러메이드_1.jpg" width="1024" height="663" /></a></p>
<p>페라리 테일러 메이드는 자신만의 개성과 취향을 그대로 반영한 진정한 비스포크(맞춤) 자동차를 제작하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페라리 고유의 맞춤 프로그램이다.  1950년대와 60년대, 고객들이 자신만의 자동차를 추구하는 것을 당연시하며 소재, 색상 및 마감을 자유롭게 선택하던 시기에 시작된 페라리의 명예로운 전통을 되살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오너는 자동차 외부 색상부터 실내 트림까지 페라리의 모든 디테일에서 자신의 개성을 살릴 수 있고 마감, 액세서리, 소재, 트리트먼트 및 색상까지 전에 없이 폭넓은 선택권을 가진다.</p>
<p>국내 최초로 페라리 테일러 메이드 프로그램을 통해 탄생한 이 캘리포니아 T는 우아하고 역동적인 ‘서울의 밤’을 테마로 담아 전세계 1대 특별 제작되었다. 외관을 감싼 3중 레이어의 매력적인 블루 헬렌(Blu Hellen)컬러는 열정적이고 아름다운 도시의 밤을 상징하며, 보닛에서 시작해서 하드탑 상단을 힘차게 가로질러 후면까지 이어진 화이트 컬러의 두 줄 스트라이프는 도시의 밤을 수 놓는 화려한 불빛을 표현했다. 짙푸른 블루 컬러와 선명한 화이트 컬러가 경쾌한 대비를 이루며 페라리만의 스포티한 분위기를 더욱 강조해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자료-페라리-캘리포니아-T-테일러메이드_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76" alt="[사진자료] 페라리 캘리포니아 T 테일러메이드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자료-페라리-캘리포니아-T-테일러메이드_2.jpg" width="1024" height="683" /></a></p>
<p>캘리포니아 T의 고급스러운 실내에도 두 메인 컬러가 대거 적용됐다. 시트는 차의 전체 테마와 마찬가지로 짙푸른 블루 컬러로 마무리 되었고, 두 줄의 화이트 스트라이프를 넣어 외관 디자인과 흐름을 같이한다. 시트에는 마이크로 프레스티지(Mycro Prestige)라는 신소재가 적용됐다. 페라리만을 위해 특수 개발된 소재로 일반 가죽에 비해 무게는 3분의 1에 불과하고, 방염〮방수 기능은 물론, 미세한 구멍이 뚫려 있어 오랫동안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는 장점까지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자료-페라리-캘리포니아-T-테일러메이드_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77" alt="[사진자료] 페라리 캘리포니아 T 테일러메이드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자료-페라리-캘리포니아-T-테일러메이드_3.jpg" width="1024" height="683" /></a></p>
<p>대시보드 및 센터 브릿지를 포함한 드라이빙 존에는 블루 컬러의 카본 파이버를 적용시켰고, 카펫은 블루컬러의 알칸타라 소재로 제작되어 더욱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를 연출했다. 테일러 메이드 엠블럼을 장착한 실킥 또한 블루 카본 파이버로 제작되어 이 차량의 특별함을 강렬하게 드러낸다. 20인치 단조 휠은 외관과 동일한 블루 헬렌 컬러와 아르젠토 뉘르부르그링(은색) 컬러로 페인팅했으며, 안전벨트까지 고급스러운 다크 블루 컬러로 매치한 세심함이 눈에 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자료-페라리-캘리포니아-T-테일러메이드_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78" alt="[사진자료] 페라리 캘리포니아 T 테일러메이드_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자료-페라리-캘리포니아-T-테일러메이드_4.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편 페라리 테일러 메이드 프로그램을 통해 차량을 제작 주문하는 모든 고객은 페라리 본사 디자이너와의 1:1 협업을 지원받고, 자동차의 디테일이 모두 결정되면 차량을 인도받을 때까지 제작에 관련된 모든 과정을 추적할 수 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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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워즈 X-Wing이 페라리와 레드불 F1 머신으로 변신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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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Dec 2016 01:34:5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레드불]]></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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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동차가 날아다니는 시대, 우주선이 보편화된 미래에도 페라리와 레드불은 강렬할 레이스를 펼칠까? 실베스타 스텔론이 주연한 SF 영화 &#8216;저지 드레드&#8217;의 원작은 자동차가 날아다니는 미래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데, 그 영화에서 날아다니는 자동차들 중에도 람보르기니 쿤타치를 닮은 빨간 스포츠카가 등장했었던 것이 기억난다. 영화에서 그 스포츠카는 파괴되지만, 미래 사회가 되더라도 좀 더 고성능이고, 좀 더 아름다운 자동차나 우주선은 언제나 사랑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1-x-wing-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908" alt="f1-x-wing (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1-x-wing-8.jpg" width="1280" height="720" /></a></p>
<p>자동차가 날아다니는 시대, 우주선이 보편화된 미래에도 페라리와 레드불은 강렬할 레이스를 펼칠까?</p>
<p>실베스타 스텔론이 주연한 SF 영화 &#8216;저지 드레드&#8217;의 원작은 자동차가 날아다니는 미래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데, 그 영화에서 날아다니는 자동차들 중에도 람보르기니 쿤타치를 닮은 빨간 스포츠카가 등장했었던 것이 기억난다. 영화에서 그 스포츠카는 파괴되지만, 미래 사회가 되더라도 좀 더 고성능이고, 좀 더 아름다운 자동차나 우주선은 언제나 사랑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aJudge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900" alt="aJudge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aJudge03.jpg" width="1024" height="598" /></a></p>
<p>그렇다면 차라리 스타워즈에 나온 전투기 X-Wing으로 경주를 하면 어떨까? 물론 스타워즈 에피소드 1에서 꼬마 아나킨 스카이워커가 우주선으로 겨루는 경주 파드레이스에 참가하기도 했었는데, 사실 그 영화를 보면서 경주를 X-Wing으로 하면 어떨까 하고 생각했었던 기억이 난다. 스타워즈를 대표하는 우주선인 X-Wing이 F1같은 경주를 한다면 그 때도 페라리와 레드불이 참가할까?</p>
<p>3D 아티스트 딘 라이트가 디지털 작업을 통해 X-Wing을 페라리와 레드불 레이싱 머신으로 변신시켰다. 먼저 페라리 작업을 마친 후에, 설문을 통해 그 다음 작업으로 레드불 팀을 선정했다고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1-x-wing-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901" alt="f1-x-wing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1-x-wing-1.jpg" width="1280" height="720" /></a></p>
<p>다운포스를 위한 F1 머신의 날개 대신 진짜 우주를 날아다니는 거대한 X자 모양의 날개를 가졌지만 X-Wing의 본체는 여느 F1 머신 못지않게 날렵해, 페라리와 레드불의 옷을 입은 X-Wing 또한 상당히 멋지고 잘 어울린다. 실제 피규어로 제작해도 좋겠다.</p>
<p>미래 F1에 출전할 X-Wing을 감상해 보자.</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1-x-wing-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902" alt="f1-x-wing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1-x-wing-2.jpg" width="1280" height="72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1-x-wing-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903" alt="f1-x-wing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1-x-wing-3.jpg" width="1280" height="72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1-x-wing-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904" alt="f1-x-wing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1-x-wing-4.jpg" width="1280" height="72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1-x-wing.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916" alt="f1-x-win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1-x-wing.jpg" width="1280" height="72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1-x-wing-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905" alt="f1-x-wing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1-x-wing-5.jpg" width="1280" height="72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1-x-wing-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906" alt="f1-x-wing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1-x-wing-6.jpg" width="1280" height="72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1-x-wing-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907" alt="f1-x-wing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1-x-wing-7.jpg" width="1280" height="72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1-x-wing-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909" alt="f1-x-wing (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1-x-wing-9.jpg" width="1280" height="72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1-x-wing-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910" alt="f1-x-wing (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1-x-wing-10.jpg" width="1280" height="72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1-x-wing-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911" alt="f1-x-wing (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1-x-wing-11.jpg" width="1280" height="72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1-x-wing-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912" alt="f1-x-wing (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1-x-wing-12.jpg" width="1280" height="72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1-x-wing-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913" alt="f1-x-wing (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1-x-wing-13.jpg" width="1280" height="72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1-x-wing-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914" alt="f1-x-wing (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1-x-wing-14.jpg" width="1280" height="72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1-x-wing-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915" alt="f1-x-wing (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1-x-wing-15.jpg" width="1280" height="72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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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하나의 온리 원 페라리, SP 275 RW 콤페티치오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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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Dec 2016 15:45:4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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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가 이달 초 데이토나에서 열린 페라리 한 이벤트에서 새로운 모델을 선보였다. 페라리가 새로운 모델을 선보였다면 당연히 전세계가 관심을 가질 만하지만 이 모델은 오직 한 대만 만들어진 모델로 매우 조용하게 공개가 됐다. 바로 SP 275 RW 콤페티치오네다. 페라리는 그 동안 오직 단 한대만 만들어진 페라리를 수 차례 선보인 적이 있다. 특별한 고객의 요청에 의해서이거나 특별한 일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errari-sp-275-rw-competizion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884" alt="ferrari-sp-275-rw-competizione-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errari-sp-275-rw-competizione-1.jpg" width="1024" height="576" /></a></p>
<p>페라리가 이달 초 데이토나에서 열린 페라리 한 이벤트에서 새로운 모델을 선보였다. 페라리가 새로운 모델을 선보였다면 당연히 전세계가 관심을 가질 만하지만 이 모델은 오직 한 대만 만들어진 모델로 매우 조용하게 공개가 됐다. 바로 SP 275 RW 콤페티치오네다.</p>
<p>페라리는 그 동안 오직 단 한대만 만들어진 페라리를 수 차례 선보인 적이 있다. 특별한 고객의 요청에 의해서이거나 특별한 일을 기념하기 위해서였다. 이번에 공개된 SP 275 RW 콤페티치오네는 플로리다의 Rick Workman 박사에 의해 주문됐고, 제작에는 2년이 걸렸다고 한다. 무엇보다 이름과 외형에서 1965년 르망 24시 레이스 GT 카테고리에서 우승한 &#8217;275 GTB/C 스페치알레(섀시넘버 06885)&#8217; 모델을 기념하고 있음이 잘 드러난다.</p>
<div id="attachment_62887"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1027853-1.jpg"><img class="size-full wp-image-62887" alt="275 GTB/C  스페치알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1027853-1.jpg" width="1024" height="690" /></a><p class="wp-caption-text">275 GTB/C 스페치알레</p></div>
<p>275 GTB/C 스페치알레 모델은 페라리의 전설적인 명마 250 GTO의 후속인 275 GTB를 기반으로 르망 경주에 참가하기 위해 오직 3대만 만들어진 모델이다. 이 중 실제로 경주에 투입된 모델은 단 1대이며, 그 차가 1965년 르망 경주에서 우승을 거둔 것이다. 만약 섀시넘버 06885번의 이 차가 경매에 나온다면 지금까지 자동차 경매 최고가에 거래된 250 GTO보다 더 높은 가격인, 거의 1천억 원에 거래될 것이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errari-sp-275-rw-competizione-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882" alt="ferrari-sp-275-rw-competizione (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errari-sp-275-rw-competizione-1-1.jpg" width="1024" height="576" /></a></p>
<p>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SP 275 RW 콤페티치오네는 현재 페라리의 V12 모델인 F12 베를리네타를 기반으로 피난파리나가 외관을 다듬어 과거의 275 GTB/C 스페치알레를 닮은 모습으로 태어났다. 헤드램프를 세로로 가늘게 다듬었고, 뒤 펜더는 더 와이드하게 확대했다. 앞 펜더와 뒤 펜더에는 과거 모델을 떠올리게 하는 방열구를 각각 4개, 3개씩 뚫었다. 컬러는 당시 우승차의 팀 컬러를 연상시키는 강렬한 노란색으로 꾸몄다.</p>
<div id="attachment_62881"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errari-F12tdf-2016-1600-01-1.jpg"><img class="size-full wp-image-62881" alt="Ferrari-F12tdf-2016-1600-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errari-F12tdf-2016-1600-01-1.jpg" width="1024" height="687" /></a><p class="wp-caption-text">F12tdf</p></div>
<p>파워트레인은 F12의 고성능 핸들링 모델인 F12tdf에서 가져온 V12 6.3 엔진과 7단 F1 DCT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적용됐다. 최고출력이 780마력, 최대토크가 705Nm에 이르며, 변속시간도 일반 F12에 비해 30%가 더 빠르다. 0~100km/h 가속 2.9초, 최고속도 340km/h 이상의 성능을 발휘한다.</p>
<p>가격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베이스가 된 F12tdf보다 더 비쌀 것은 당연해 보인다. F12tdf는 799대 한정으로 판매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errari-sp275-rw-competizion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883" alt="ferrari-sp275-rw-competizione-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errari-sp275-rw-competizione-1.jpg" width="1024" height="576" /></a></p>
<p>&nbsp;</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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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한정판 헌정 모델 J50 공개&#8230; &#8220;일본 부럽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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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Dec 2016 04:02:1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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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번 만큼은 일본을 부러워하지 않을 수 없다. 세계적인 명성의 슈퍼카 메이커 페라리가 오직 일본만을 위한 한정판 모델을 공개했기 때문이다. 이름도 일본(Japan)의 머릿글자를 따와 J50이다. 오직 10대만 생산되기 때문에 가치는 더욱 높다. 이번에 공개된 J50은 페라리의 일본 진출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모델이다. 도쿄 국립 아트센터에서 개최된 페라리 일본 진출 50주년 기념 행사를 통해 최초로 그 모습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errari-J50-2017-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648" alt="Ferrari-J50-2017-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errari-J50-2017-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번 만큼은 일본을 부러워하지 않을 수 없다. 세계적인 명성의 슈퍼카 메이커 페라리가 오직 일본만을 위한 한정판 모델을 공개했기 때문이다. 이름도 일본(Japan)의 머릿글자를 따와 J50이다. 오직 10대만 생산되기 때문에 가치는 더욱 높다.</p>
<p>이번에 공개된 J50은 페라리의 일본 진출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모델이다. 도쿄 국립 아트센터에서 개최된 페라리 일본 진출 50주년 기념 행사를 통해 최초로 그 모습을 드러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errari-J50-2017-1280-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651" alt="Ferrari-J50-2017-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errari-J50-2017-1280-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J50은 기본적으로 488 GTB를 베이스로 만들어졌다. 2인승 미드십 구조도 그대로 유지된다. 그러나 일반 488과는 달리 개폐가 불가능한 타르가 탑 바디를 채택했다. 마라넬로의 페라리 스페셜 프로젝트 부서와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이 특별한 디자인은 일본 내 페라리의 전성기였던 1970~1980년대에 유행했던 스타일이다.</p>
<p>앞모습은 얼마 전 공개된 488 챌린지와도 흡사한 미래적이면서도 혁신적인 스타일을 따왔다. 손을 베일 것처럼 날카로운 프론트 노즈의 디자인은 역동적이고 민첩한 페라리 로드스터의 이미지를 형상화했고, 풀 LED 헤드라이트를 배치해 공격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errari-J50-2017-128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649" alt="Ferrari-J50-2017-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errari-J50-2017-1280-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날카로운 사이드 윈도우의 엣지는 1950년대 페라리 바르케타 모델들의 헬멧 바이저 디자인을 연상시킨다. 또 차체를 가로지르는 검은 색 몰딩 라인은 GTO나 F40, F50 등 역사적인 페라리 모델들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다.</p>
<p>전면부의 보닛은 중심부를 낮추고 휠아치를 높여 미드십 스포츠카의 이상적인 이미지를 완성하며, 2개의 카본파이버 공기통로를 설치해 공력성능을 극대화했다. 한편 아름답고 입체적인 후면부 디자인은 3차원적 구성 요소를 추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errari-J50-2017-1280-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652" alt="Ferrari-J50-2017-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errari-J50-2017-1280-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엔진은 투명한 폴리카보네이트 커버로 덮고 롤 프로텍션 바를 시트 뒷편에 장착했다. 1960년대 페라리 프로토타입에서 영감을 받은 에어로 포일도 장착됐으며, 다운포스를 강화하는 신규 리어 스포일러도 장착됐다. 또 테일램프는 다시 4구형으로 변경돼 우아함과 강인함을 더한다.</p>
<p>단순히 488 GTB에 껍데기만 바꾼 모델이 아니다. 주행성능 향상을 위해 몇 가지 업그레이드가 이뤄졌다. 우선 라디에이터 배치를 바꿔 냉각효율을 높이는 한편 프론트 범퍼를 완전히 새로 디자인해 공기 흐름이 리어 스포일러까지 연결되도록 개선했다. 제트 엔진의 애프터버너에서 영감을 받은 리어 디퓨저까지 더해져 역대 최고수준의 공기역학 성능을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errari-J50-2017-128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650" alt="Ferrari-J50-2017-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errari-J50-2017-1280-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3.9L V8 터보 엔진은 488 GTB보다 약간 높은 690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한다. 역대 페라리 V8 엔진 중 가장 강력한 것이다.</p>
<p>실내 역시 새롭게 디자인된 스포츠 시트가 장착됐으며, 붉은 색과 검은 색으로 치장된다. 소재는 최고급 가죽과 알칸타라가 아낌없이 투입되고 카본 파이버 트림이 장착된다. 비가 와도 이 아름다운 실내가 더럽혀질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카본 파이버로 제작된 2-피스 하드탑은 간단히 시트 뒤에 보관할 수 있다.</p>
<p>한정판 모델인데다 전량 맞춤 생산되는 만큼 정확한 가격은 알 수 없지만, 페라리 비스포크 모델들이 으레 그렇듯 천문학적인 가격이 매겨질 전망이다. 페라리는 J50을 오직 10대만 생산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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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500번째 라페라리 경매서 700만 달러에 낙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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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Dec 2016 01:55: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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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특별 추가 생산한 500번째 라페라리(LaFerrari)를 경매를 통해 700만 달러(약 82억 2,150만원)에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을 이탈리아 대지진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기부한다. 이번 경매는 클래식카 경매업체인 알엠 소더비(RM Sotheby)와 미국 내 이탈리계 미국인 재단 지진 피해 구호 기금 (National Italian American Foundation&#8217;s Earthquake Relief Fund)의 협업 하에 이뤄졌으며, 추가 생산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자료-페라리-500번째-라페라리-경매서-700만-달러에-낙찰.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335" alt="[사진자료] 페라리, 500번째 라페라리 경매서 700만 달러에 낙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자료-페라리-500번째-라페라리-경매서-700만-달러에-낙찰.jpg" width="1024" height="576" /></a></p>
<p>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특별 추가 생산한 500번째 라페라리(LaFerrari)를 경매를 통해 700만 달러(약 82억 2,150만원)에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을 이탈리아 대지진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기부한다.</p>
<p>이번 경매는 클래식카 경매업체인 알엠 소더비(RM Sotheby)와 미국 내 이탈리계 미국인 재단 지진 피해 구호 기금 (National Italian American Foundation&#8217;s Earthquake Relief Fund)의 협업 하에 이뤄졌으며, 추가 생산된 500번째 라페라리는 경매를 통해 판매된 21세기 자동차 중 가장 중요한 의미를 가진 모델로 기록됐다.</p>
<p>지난 8월 31일 이탈리아 마라넬로의 페라리 공장에서 개최된 이탈리아-독일 정부의 양자회담에서 페라리는 기존 499대 한정 생산 모델이었던 라페라리를 특별히 추가 생산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이탈리아 중부 대지진으로 인한 피해 지역의 복원을 돕기 위함으로, 이번 경매를 통한 500번째 라페라리의 판매 수익금 전액이 기부된다.</p>
<p>뚜렷한 이탈리아 테마를 적용한 이 라페라리는 붉은색 외장에 화이트 드림라인(Dream line)을 보닛과 후면 윈드쉴드에 적용했으며, 보닛에 새겨진 이탈리안 국기를 통해 페라리가 고국에 선사하는 선물임을 상징한다. 또한 이를 기념하는 명판이 부착되어 있다.</p>
<p>한편, 지난 2013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된 라페라리는 페라리 브랜드 출범 7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모델로 페라리에서 최초로 전기모터를 장착한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지난 10월 파리 모터쇼에서는 라페라리 오픈톱 버전 ‘라페라리 아페르타’가 최초로 공개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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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2016년 3분기 경영 실적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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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Nov 2016 02:41:4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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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2016년 3분기 판매실적을 발표했다. 페라리는 2016년 1분기부터3분기까지 전년대비 8% 증가한 6,074대의 차량을 출고했다. 특히 3분기에만 1,978대의 차량이 출고됐다. 한정판 모델 F12tdf와 올해 출고를 시작한 GTC4루쏘, 최근 출시된 라페라리 아페르타 등 12기통 모델의 판매량이 15% 가량 증가하며 이번 경영실적 향상에 주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유럽 및 중동 아프리카(EMEA1), 미대륙(Americas3),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자료-페라리-2016년-3분기-경영-실적-발표_라페라리-아페르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502" alt="[사진자료] 페라리 2016년 3분기 경영 실적 발표_라페라리 아페르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자료-페라리-2016년-3분기-경영-실적-발표_라페라리-아페르타.jpg" width="1024" height="724" /></a></p>
<p>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2016년 3분기 판매실적을 발표했다.</p>
<p>페라리는 2016년 1분기부터3분기까지 전년대비 8% 증가한 6,074대의 차량을 출고했다. 특히 3분기에만 1,978대의 차량이 출고됐다. 한정판 모델 F12tdf와 올해 출고를 시작한 GTC4루쏘, 최근 출시된 라페라리 아페르타 등 12기통 모델의 판매량이 15% 가량 증가하며 이번 경영실적 향상에 주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p>
<p>지역별로 살펴보면, 유럽 및 중동 아프리카(EMEA1), 미대륙(Americas3), 중국(Greater China2) 지역의 3 분기 누적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 1%와 19% 오른 출고량의 성장세를 보였다. 반면, 아시아태평양(Rest of APAC4) 지역의 출고량은 차량 도입이 지연되면서 전년 동기대비 3%의 감소치를 보였다.</p>
<p>3분기 누적 순매출액(Net revenue)은 전년 동기 대비 8% 상승한 22억6900만 유로를 기록했다. 신차 및 부품 부문에서 16억 700만 유로를, 엔진 부문에서 2억 2500만 유로의 매출을 달성했다.</p>
<p>영업이익(Adjusted EBIT)은 4억4900만 유로로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했다. 이는 페라리 8기통 모델과 한정판 모델 F12tdf, GTC4루쏘의 높은 판매량과 더불어 테일러 메이드 프로그램 등 개인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한 수익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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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심장의 드리프트카, 토요타 GT4586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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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Nov 2016 07:37: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uning]]></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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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출처: Speed Hunters 지난 주 미국 월드 시리즈에서 108년 간 우승하지 못했던 시카고 컵스가 대망의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자, 미국인들은 &#8220;시카고 컵스가 우승했는데, 무슨 일인들 일어나지 않겠냐&#8221;는 우스갯소리를 주고 받는다고 한다. 그런 미국인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한 드리프트 선수가 엽기적인 튜닝카를 만들었다. 바로 토요타 86(GT86)에 페라리의 V8 엔진을 이식한 GT4586이 그것이다. 출처: Speed Hunters 이 프로젝트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460" alt="Larry_Chen_Speedhunters_gumout_toyota_ferrari_gt4586-4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Larry_Chen_Speedhunters_gumout_toyota_ferrari_gt4586-48.jpg" width="1024" height="646" /><br />
출처: Speed Hunters<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Larry_Chen_Speedhunters_gumout_toyota_ferrari_gt4586-48.jpg"><br />
</a></p>
<p>지난 주 미국 월드 시리즈에서 108년 간 우승하지 못했던 시카고 컵스가 대망의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자, 미국인들은 &#8220;시카고 컵스가 우승했는데, 무슨 일인들 일어나지 않겠냐&#8221;는 우스갯소리를 주고 받는다고 한다.</p>
<p>그런 미국인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한 드리프트 선수가 엽기적인 튜닝카를 만들었다. 바로 토요타 86(GT86)에 페라리의 V8 엔진을 이식한 GT4586이 그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CwPtRDuWcAAc3G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457" alt="CwPtRDuWcAAc3G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CwPtRDuWcAAc3GS.jpg" width="1024" height="645" /></a><br />
출처: Speed Hunters</p>
<p>이 프로젝트를 주도한 것은 미국에서 활동 중인 드리프터 &#8216;라이언 터크(Ryan Tuerck)&#8217;. 그는 전문 튜너인 허디 모터스포츠의 도움으로 이 파격적인 후륜구동 드리프트카를 완성했다.</p>
<p>GT4586의 엔진은 바로 페라리 458 이탈리아의 그것을 그대로 가져온 것이다. 프론트 엔진 컴팩트 쿠페인 86에 이 엔진을 이식하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다. 우선 두 차의 엔진 배치가 완전히 다른 것이 문제였다. 페라리는 운전석 뒤에 엔진이 실리는 미드십 슈퍼카인 반면 86은 앞쪽에 엔진이 달리는 것.</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link-in-profile-gt458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461" alt="link-in-profile-gt458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link-in-profile-gt4586.jpg" width="1024" height="539" /></a></p>
<p>당연히 변속기가 연결되는 방향이나 배기구의 방향이 서로 반대였기 때문에, 이 차에서는 과감히 엔진을 거꾸로 싣기로 했다. 엔진이 엔진룸에 거꾸로 탑재되면서 배기 매니폴드가 차체 정면을 향하게 됐고, 제작자들은 &#8216;쿨하게&#8217; 배기관을 앞범퍼 양쪽으로 연결해 불을 뿜으며 달리도록 만들었다.</p>
<p>그게 다가 아니다. 원래 86은 2.0L 박서 엔진을 저중심으로 배치해 가벼운 코너링을 즐기도록 설계된 차. 페라리의 4.5L V8 엔진이 들어가기에는 엔진룸이 너무나도 비좁았던 것.</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Ryan-Tuerck-Toyota-GT86-with-a-Ferrari-F136-V8-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458" alt="Ryan-Tuerck-Toyota-GT86-with-a-Ferrari-F136-V8-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Ryan-Tuerck-Toyota-GT86-with-a-Ferrari-F136-V8-10.jpg" width="1024" height="795" /></a></p>
<p>우선 개발진은 과감하게 앞 휠하우스를 넓혔다. 앞 트레드를 확장해 엔진이 들어갈 넓이를 확보하고, 엔진의 흡기구가 통과할 수 있도록 앞유리까지 동그랗게 잘라냈다. 불쑥 튀어나온 엔진 상부를 덮을 보닛이 마땅치 않아 보닛은 삭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Larry_Chen_Speedhunters_gumout_toyota_ferrari_gt4586-63-1200x8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459" alt="Larry_Chen_Speedhunters_gumout_toyota_ferrari_gt4586-63-1200x8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Larry_Chen_Speedhunters_gumout_toyota_ferrari_gt4586-63-1200x800.jpg" width="1024" height="643" /></a><br />
출처: Speed Hunters</p>
<p>여기에 두 배가 넘게 뛰어오른 출력을 감당하기 위해 차체 전체에는 고강성 롤케이지가 체결됐고, 페리라 순정 변속기 대신 드리프트 퍼포먼스에 최적화된 5속 시퀀셜 변속기가 조합돼 뒷바퀴를 굴린다. 마지막으로 &#8220;페라리 심장&#8221;을 상징하는 붉은 도색을 입혀 마침내 희대의 슈퍼 튜닝카가 탄생했다.</p>
<p>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GT4586은 오히려 페라리보다도 더 사람들의 시선을 끈다. 앞바퀴 양쪽으로 불을 뿜으며 과격한 드리프트를 펼치는 GT4586의 모습은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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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고객초청 드라이빙 교육 성황리에 종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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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Oct 2016 02:03: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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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지난 8일, 고객초청 드라이빙 교육프로그램 ‘필로타 페라리 어라운드 더 월드 코리아(Pilota Ferrari Around the World Korea)’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해 처음 시작해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필로타 페라리 어라운드 더 월드 코리아’는 페라리의 레이싱 DNA가 깃든 대표적인 트랙행사로, 페라리에서 공인한 전문 필로타 인스트럭터들이 직접 개별 강습을 진행하는 특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행사에 참석한 고객들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사진자료-필로타-페라리-어라운드-더-월드-코리아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632" alt="[사진자료] 필로타 페라리 어라운드 더 월드 코리아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사진자료-필로타-페라리-어라운드-더-월드-코리아_1.jpg" width="1024" height="682" /></a></p>
<p>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지난 8일, 고객초청 드라이빙 교육프로그램 ‘필로타 페라리 어라운드 더 월드 코리아(Pilota Ferrari Around the World Korea)’를 성황리에 마쳤다.</p>
<p>지난해 처음 시작해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필로타 페라리 어라운드 더 월드 코리아’는 페라리의 레이싱 DNA가 깃든 대표적인 트랙행사로, 페라리에서 공인한 전문 필로타 인스트럭터들이 직접 개별 강습을 진행하는 특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p>
<p>행사에 참석한 고객들은 페라리 차량에 대한 이론과정부터 실제 트랙 주행을 아우르는 전반적인 드라이빙 교육을 제공받았다. 필로타(Pilota)는 고객들이 페라리를 운전하는 재미와 쾌감을 마음껏 경험할 수 있도록 해 모터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레이서 수준의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p>
<p>이날 행사는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됐으며, 50여명의 고객들이 자신의 페라리 차량을 가지고 참가해 각각의 모델에 맞는 맞춤교육이 이루어져 높은 호응을 얻었다.</p>
<p>특히 국내 페라리 공식 수입사 ㈜FMK는 이번 행사의 고객 참가비 전액에 ㈜FMK의 성금을 더하여 홀트아동복지회에 기부했다.</p>
<p>㈜FMK 김광철 사장은 “지난해 행사 이후 고객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페라리 레이싱 문화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져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페라리를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국내 고객들에게 페라리의 열정과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올해도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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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GTC4루쏘 T, 파리 모터쇼에서 공식 데뷔&#8230; 페라리 70주년 한정판도 선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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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Sep 2016 07:23:4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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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이번 파리 모터쇼에서 8기통 터보 엔진을 탑재한 4인승 모델 ‘GTC4루쏘 T(GTC4Lusso T)’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스포티한 성능과 여유로운 드라이빙에 최적화된 GT컨셉으로, 페라리 최초로 8기통 터보 엔진을 장착한 4인승 모델이다. 3.9리터 8기통 터보 엔진은 2016 올해의 엔진상에서 ‘올해의 엔진 대상’을 포함하여 4개 부문을 동시에 석권한 바 있는 페라리 8기통 트윈터보 엔진의 최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자료-페라리-GTC4루쏘-T-파리-모터쇼에서-공식-데뷔_GTC4루쏘-T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262" alt="[사진자료] 페라리 GTC4루쏘 T, 파리 모터쇼에서 공식 데뷔_GTC4루쏘 T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자료-페라리-GTC4루쏘-T-파리-모터쇼에서-공식-데뷔_GTC4루쏘-T_1.jpg" width="1024" height="682" /></a></p>
<p>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이번 파리 모터쇼에서 8기통 터보 엔진을 탑재한 4인승 모델 ‘GTC4루쏘 T(GTC4Lusso T)’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스포티한 성능과 여유로운 드라이빙에 최적화된 GT컨셉으로, 페라리 최초로 8기통 터보 엔진을 장착한 4인승 모델이다.</p>
<p>3.9리터 8기통 터보 엔진은 2016 올해의 엔진상에서 ‘올해의 엔진 대상’을 포함하여 4개 부문을 동시에 석권한 바 있는 페라리 8기통 트윈터보 엔진의 최신 버전이다. 8000rpm에서 610마력의 최고출력을 내며, 3000 rpm과 5250 rpm 사이에서 최대토크 77.5kg∙m를 발휘한다.</p>
<p>GTC4루쏘 T는 도심 주행은 물론, 장거리 주행에도 최적의 면모를 보인다. 후륜 구동과 사륜 조향 시스템의 결합, 무게 배분의 조정 그리고 기존 GTC4루쏘에 비해 50kg 감량된 무게로 좀더 스릴 넘치는 드라이빙 쾌감을 느낄 수 있다.</p>
<p>고속 주행 시에는 강력한 사운드를 통해 감성을 자극하는 한편, 저속 주행 시에는 정숙한 모습을 보인다. 여기에 V8 터보 엔진의 토크를 효과적으로 조율하는 가변 부스트 매니지먼트(Variable Boost Management) 시스템이 적용돼 저속에서도 터보랙(Turbo lag)을 거의 느낄 수 없는 민첩한 스로틀 반응 속도를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자료-페라리-브랜드-출범-70주년-한정판-모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263" alt="[사진자료] 페라리 브랜드 출범 70주년 한정판 모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자료-페라리-브랜드-출범-70주년-한정판-모델.jpg" width="1024" height="755" /></a></p>
<p>또한, 페라리는 이번 파리 모터쇼에서 브랜드 출범 70주년을 기념한 한정판 모델을 공개했다. 브랜드 역사를 대변하는 클래식 모델들에서 영감을 받아 70가지 스타일의 테일러 메이드 디자인을 구성하고, 기존 5개의 모델 라인업에 각각 적용해 350대 한정판 모델을 제작했다.</p>
<p>페라리는 한정판 모델에만 특별히 사용되는 70주년 기념로고도 함께 발표했다. 공개된 로고는 페라리를 상징하는 도약하는 말(Prancing Horse)과 함께 스타일 영감을 받은 모델명을 기입해 브랜드의 70년 역사를 고스란히 담아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자료-라페라리-아페르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261" alt="[사진자료] 라페라리 아페르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자료-라페라리-아페르타.jpg" width="1024" height="724" /></a></p>
<p>이 밖에도 페라리 브랜드 출범 70주년 기념 한정생산 모델 라페라리의 오픈톱 버전 ‘라페라리 아페르타(LaFerrari Aperta)’가 전시관에 모습을 드러냈다. 페라리 최상급 오픈톱 모델로 강력한 주행성능과 오픈에어링의 즐거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이다.</p>
<p>파워트레인은 V12 자연흡기 엔진에 전기모터가 결합하여 최고출력 963마력, 최대토크는 71.4 kg.m에 이른다. 최고 속도는 350 km/h을 기록하고,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는 3초 이내, 시속 200km까지는 7.1 초 만에 도달한다.</p>
<p>차체 구조에 대대적인 변화를 주어 기존 쿠페 버전의 라페라리와 동일한 비틀림 강성(torsional rigidity)과 빔 강성(beam stiffness)을 유지하고 있으며, 오픈톱 주행 시에도 쿠페 버전의 공기저항계수를 유지하기 위해 공기역학적인 성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p>
<p>한편, 페라리는 브랜드 출범 70주년을 맞이하는 2017년에 전세계 60개국을 순회하는 월드 투어를 진행한다. 내년도 월드 투어를 통해 전세계 페라리 팬들과 함께 소통하며 페라리의 클래식 모델과 최신 모델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장관이 연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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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 파리모터쇼 프리뷰: 주목할 만한 신차 Best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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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Sep 2016 08:41: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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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럽의 자동차 축제, 2016 파리 모터쇼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파리 모터쇼(Mondial de L&#8217;Automobile)는 매 짝수 해에 개최되는 유럽의 대표적인 모터쇼로, 다양한 브랜드들이 유럽을 위한 신차와 컨셉트카를 선보이는 경연의 장이다.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스위스 제네바 모터쇼와 함께 유럽의 주요 모터쇼 중 하나로 손꼽힌다. 올해 역시 많은 브랜드들이 2017년을 위한 신차들을 다수 출품한다. 집안 축제인 만큼 프랑스, 독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age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142"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age2.jpg" width="1280" height="800" /></a></p>
<p>유럽의 자동차 축제, 2016 파리 모터쇼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파리 모터쇼(Mondial de L&#8217;Automobile)는 매 짝수 해에 개최되는 유럽의 대표적인 모터쇼로, 다양한 브랜드들이 유럽을 위한 신차와 컨셉트카를 선보이는 경연의 장이다.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스위스 제네바 모터쇼와 함께 유럽의 주요 모터쇼 중 하나로 손꼽힌다.</p>
<p>올해 역시 많은 브랜드들이 2017년을 위한 신차들을 다수 출품한다. 집안 축제인 만큼 프랑스, 독일 등 유럽 브랜드들의 공격적인 출품이 돋보인다. 출품이 확정된 모델들 중 관심있게 볼 만한 주요 모델 10종을 모아봤다.</p>
<p>&nbsp;</p>
<p><strong>1. 현대 RN30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참고-160922-현대차-콘셉트카-RN30-티저이미지-공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99" alt="(참고) 160922 현대차 콘셉트카 RN30 티저이미지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참고-160922-현대차-콘셉트카-RN30-티저이미지-공개.jpg" width="1024" height="576" /></a></p>
<p>한국 브랜드들은 파리에서 신차를 많이 내놓지는 않는다. 현대차는 얼마 전 출시된 신형 i30를 전시하고, 그와 함께 i30 N의 힌트를 품은 RN30 컨셉트카를 출품한다.</p>
<p>컨셉트카 RN30은 신형 i30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주행 성능을 극대화한 트랙 전용 레이싱 모델이다. RN30은 모터스포츠로부터 영감을 받아 공력성능 및 고속, 선회 주행에 최적화된 스포티한 디자인이 적용되었다. 앞서 공개된 렌더링을 살펴보면 독특한 형태의 LED 헤드라이트와 안개등, 와이드바디가 적용된 것이 확인된다.</p>
<p>RN30 컨셉트카는 내년 경 출시될 신형 i30 N의 디자인과 성능에 대한 힌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i30 N은 2.0L 터보 엔진을 탑재하고 264마력의 최고출력을 내는 고성능 해치백이다. 현대의 고성능 브랜드 N의 첫 양산차로, 유럽 시장 공략을 목표로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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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2. 쌍용 LIV-2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LIV-2_teaser_정측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581" alt="LIV-2_teaser_정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LIV-2_teaser_정측면.jpg" width="1024" height="540" /></a></p>
<p>컴팩트 SUV 티볼리를 통해 유럽에서도 좋은 평가를 얻고 있는 쌍용이 내년 출시될 렉스턴 후속(코드명 Y400)의 컨셉트카, LIV-2를 공개한다. 렉스턴은 지난 2001년 처음 출시된 이래로 아득한 세월동안 판매된 뒤 단종을 기다리고 있는 쌍용의 플래그십 SUV다.</p>
<p>LIV-2는 `Dignified Motion(자연의 웅장한 움직임)`이라는 디자인 컨셉트를 바탕으로 렉스턴 후속의 디자인을 엿볼 수 있는 컨셉트카다. 쌍용은 티볼리에 이어 렉스턴 후속 출시를 통해 SUV 명가를 재건한다는 계획이다. 양산 모델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2.2L 디젤 엔진과 7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될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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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3. BMW 신형 5 시리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bmw-releases-2017-5-series-video-teaser-ahead-of-paris-debut-111045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138" alt="bmw-releases-2017-5-series-video-teaser-ahead-of-paris-debut-111045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bmw-releases-2017-5-series-video-teaser-ahead-of-paris-debut-111045_1.jpg" width="1024" height="607" /></a></p>
<p>BMW는 2011년 출시된 현행 5 시리즈(F10)의 풀체인지 모델을 출시한다. 메르세데스-벤츠 E 클래스의 흥행에 맞서 새로운 5 시리즈로 E 세그먼트 왕좌를 되찾는 것이 목표다. 파리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뒤 내년 1분기 본격 판매가 개시된다.</p>
<p>신형 5 시리즈(G30)는 BMW의 최신 패밀리 룩에 따라 새로운 디자인을 입는다. 헤드라이트는 앞트임이 적용되고, 키드니 그릴은 지금보다 더 커져 전면부가 지금보다 강렬한 인상을 주도록 바뀐다. 신형 7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혁신적인차체 구조가 적용돼 지금보다 더 크고, 더 넓고, 더 가벼울 예정이다. 강력한 M5도 준비 중이지만 이번에는 일반 모델만 소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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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4. 메르세데스-벤츠 E 클래스 올-터레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메르세데스-벤츠-E-클래스-올-터레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937" alt="Mercedes-Benz E-Klasse All-Terrain (S213),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메르세데스-벤츠-E-클래스-올-터레인.jpg" width="1024" height="687" /></a></p>
<p>메르세데스-벤츠는 승승장구하는 E 클래스를 새로운 세그먼트까지 확장시킨다. 볼보 크로스 컨트리나 아우디 올로드같은 크로스오버 왜건 시장에 도전하는 것. E 클래스 에스테이트를 바탕으로 개발된 E 클래스 올-터레인(All-Terrain)은 차고를 높이고 크로스오버다운 디자인을 덧입혔다.</p>
<p>주행 환경에 따라 에어 서스펜션으로 지상고를 조절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지상고는 최대 35mm까지 높아져 오프로드에서는 SUV처럼, 일반도로에서는 승용차처럼 탈 수 있다. 2.0L 디젤 엔진과 9G-트로닉 변속기가 조합된 E 220d 4매틱을 시작으로 향후 더 강력한 6기통 디젤 엔진도 투입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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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5. 아우디 신형 Q5</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screen-shot-2016-09-20-at-16.59.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141" alt="screen-shot-2016-09-20-at-16.59.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screen-shot-2016-09-20-at-16.59.05.jpg" width="1024" height="683" /></a></p>
<p>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아우디의 중형 SUV, Q5도 2세대로 변화를 맞이한다. 신형 Q5는 BMW X3, 메르세데스-벤츠 GLC 등 쟁쟁한 라이벌들과 정면 승부를 기다린다.</p>
<p>신형 Q5는 아우디의 최신 패밀리 룩을 받아들여 앞트임된 육각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LED 헤드라이트를 탑재한다. 테일램프 역시 LED 타입으로 보다 세련되게 다듬는다. 새로운 디자인은 앞서 출시된 신형 Q7과도 일맥상통하는, 보다 직선적이고 굵은 스타일이 될 예정이다. 신규 MLB 플랫폼은 함께 최초로 공개되는 신형 A5 스포츠백과도 호환한다.</p>
<p>&nbsp;</p>
<p><strong>6.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5</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New-Discovery-Tease-6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140" alt="New-Discovery-Tease-6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New-Discovery-Tease-623.jpg" width="1024" height="638" /></a></p>
<p>이번 파리 모터쇼에서는 유독 기대주들의 신차가 많다. 영국의 SUV 전문 브랜드 랜드로버는 많은 팬들이 기다려 온 디스커버리 5를 출품한다. 레인지로버 이보크로 시작된 랜드로버의 디자인 혁신이 이어져 보수적인 디스커버리조차도 컨셉트카를 빼닮은 새 디자인을 입었다.</p>
<p>디스커버리 5는 알루미늄 비율을 높인 신규 플랫폼으로 경량 고강성 차체를 구현하고, 인제니움 디젤 엔진을 기본으로 6기통 디젤 등을 탑재한다. 디스커버리 스포츠에서 선보인 나침반 모양의 헤드라이트 그래픽이 적용되며, 전체적으로 2014년 선보인 디스커버리 비전 컨셉트카와 흡사한 형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여전히 동급 최강의 오프로드 주파력은 그대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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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7. 푸조 3008·5008</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eugeot-3008-2017-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052" alt="Peugeot-3008-2017-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eugeot-3008-2017-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파리의 터줏대감 푸조는 무려 2종의 양산차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바로 신형 3008과 5008이다. 쏙 빼닮은 두 대의 SUV는 MPV 위주였던 푸조의 라인업을 남성적인 SUV 중심으로 바꿔주는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eugeot-5008-2017-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437" alt="Peugeot-5008-2017-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eugeot-5008-2017-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3008과 5008은 모두 미니밴같은 차체를 버리고 각진 정통 SUV 형태로 바뀌었다. 컴팩트한 차체지만 매우 긴 휠베이스를 통해 광활한 실내공간을 확보했다. 컨셉트카같은 차세대 i-콕핏 인테리어도 둘 다 적용된다. 파워트레인은 유럽에서 인기가 많은 1.6 디젤, 2.0 디젤 등이 주력이며, 수동 및 아이신 자동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다. 두 모델은 국내 출시도 적극 고려되고 있는 만큼 관심이 집중된다.</p>
<p>한편, 푸조의 형제인 시트로엥은 신형 C3와 C3 랠리카 컨셉트를 최초로 공개하고 CX-피리언스라는 멋진 컨셉트카도 전시한다.</p>
<p>&nbsp;</p>
<p><strong>8. 메르세데스-AMG GT 로드스터</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Mercedes-Benz-AMG_GT_C_Roadster-2017-1280-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139" alt="Mercedes-Benz-AMG_GT_C_Roadster-2017-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Mercedes-Benz-AMG_GT_C_Roadster-2017-1280-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제 고성능차의 차례다. 각종 모터스포츠 대회를 휩쓸고 있는 메르세데스-AMG는 AMG GT의 로드스터 버전을 최초로 공개한다. AMG GT 로드스터는 아름다운 쿠페의 바디라인을 온전히 유지하면서도 언제든 오픈 에어링을 즐길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다.</p>
<p>오픈탑이라고 성능이 뒤쳐질 리 만무하다. 4.0L V8 바이터보 엔진과 트랜스액슬 7단 DCT가 맞물려 557마력의 최고출력(AMG GT C 기준)을 뒷바퀴에 전달하며, 정지 상태에서 3.7초 만에 100km/h로 내달릴 수 있다. 메르세데스-AMG는 이 밖에도 GLC 43 쿠페를 최초로 공개한다.</p>
<p>&nbsp;</p>
<p><strong>9. 포르쉐 파나메라4 E-하이브리드</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16_078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526" alt="P16_078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16_0784.jpg" width="1024" height="575" /></a></p>
<p>아름다운 새 디자인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포르쉐 2세대 파나메라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도 공개된다. 파나메라4 E-하이브리드는 신형 파나메라의 4번째 모델이다. 이미 르망 24시에서 검증된 포르쉐의 강력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해 빠를 뿐 아니라 친환경적이고 합리적이다.</p>
<p>평상 시에는 전기 충전을 통해 최대 50km를 전기로만 달릴 수 있지만, 질주를 원할 때는 462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발휘해 최고 278km/h의 속도를 낼 수 있다. 4도어 하이브리드 자동차로는 최초로 0-100km/h 가속을 4.6초 만에 마친다. 이 괴물같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이미 국내에서도 주문이 시작됐으며, 국내 판매가는 1억 5,960만 원부터 시작된다.</p>
<p>&nbsp;</p>
<p><strong>10. 페라리 GTC4 루쏘 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자료-페라리-GTC4루쏘-T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904" alt="Financial Street Beijin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자료-페라리-GTC4루쏘-T_1.jpg" width="1024" height="682" /></a></p>
<p>놀라지 마시라, 페라리가 한 모델에 두 가지 엔진을 탑재한 라인업 확장 모델을 공개했다. 페라리의 4인승 GT인 GTC4 루쏘에 8기통 터보 엔진을 탑재한 것. GTC4 루소 T는 덕분에 페라리 사상 최초의 V8 터보 4인승 모델로 이름을 남겼다.</p>
<p>V12 엔진이 못내 아쉽지만, V8 터보 엔진도 페라리의 명성에 부족함이 없다. 최고출력은 610마력에 달하며 3,000rpm부터 77.5kg.m의 최대토크를 뿜어낸다. 4륜구동을 삭제한 대신 4륜조향과 슬립앵글 컨트롤, 가변 부스트 매니지먼트 등 첨단 전자제어 장치는 그대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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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파리 모터쇼서 ‘GTC4루쏘 T’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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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Sep 2016 05:38: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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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2016 파리 모터쇼에서 8기통 터보 엔진을 탑재한 4인승 모델 ‘GTC4루쏘 T(GTC4Lusso T)’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페라리 GTC4루쏘 T는 페라리 최초로 8기통 터보 엔진을 장착한 4인승 모델로, 스포티한 성능과 여유로운 드라이빙에 최적화된 GT(Grand Tourer) 컨셉으로 개발됐다. GTC4루쏘 T는 우아함과 편안함 그리고 스포티함을 동시에 충족시킨다. 특히, 후륜 구동과 사륜 조향 시스템의 결합, 무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자료-페라리-GTC4루쏘-T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904" alt="Financial Street Beijin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자료-페라리-GTC4루쏘-T_1.jpg" width="1024" height="682" /></a></p>
<p>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2016 파리 모터쇼에서 8기통 터보 엔진을 탑재한 4인승 모델 ‘GTC4루쏘 T(GTC4Lusso T)’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p>
<p>페라리 GTC4루쏘 T는 페라리 최초로 8기통 터보 엔진을 장착한 4인승 모델로, 스포티한 성능과 여유로운 드라이빙에 최적화된 GT(Grand Tourer) 컨셉으로 개발됐다.</p>
<p>GTC4루쏘 T는 우아함과 편안함 그리고 스포티함을 동시에 충족시킨다. 특히, 후륜 구동과 사륜 조향 시스템의 결합, 무게 배분의 조정(46:54)과 50kg의 감량을 통해 스릴 넘치는 드라이빙 쾌감을 선사한다.</p>
<p>이번 모델에 탑재된 3.9리터 8기통 터보 엔진은 2016 올해의 엔진상에서 ‘올해의 엔진 대상’을 포함하여 4개 부문을 동시에 석권한 바 있는 페라리 8기통 트윈터보 엔진의 최신 버전이다. 8000rpm에서 610마력의 최고출력을 내며, 3000 rpm과 5250 rpm 사이에서 최대토크 77.5kg∙m를 기록한다.</p>
<p>페라리 8기통 터보 엔진은 도심 주행에서 최적의 면모를 발휘한다. 고속 주행 시에는 강력한 사운드를 통해 감성을 자극하고, 저속 주행 시에는 정숙한 모습을 보인다. 또한 RPM 전 구간에서 고른 토크 배분으로 부드럽고 빠른 응답성을 제공해 편안한 주행성능을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자료-페라리-GTC4루쏘-T_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905" alt="Empty parking area with sea landscap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자료-페라리-GTC4루쏘-T_4.jpg" width="1024" height="786" /></a></p>
<p>GTC4루쏘 T의 다이내믹 컨트롤 시스템은 더욱 민첩해진 반응 속도로 운전자의 차체 제어력을 높였다. 특히 사이드 슬립앵글 컨트롤(SSC3)이 결합된 4WS(rear-wheel steering) 시스템은 뒷바퀴를 앞바퀴와 동일한 방향으로 조향시킴으로써 최적의 코너 주행 성능과 안정적인 승차감을 제공한다.</p>
<p>여기에 V8 터보 엔진의 토크를 효과적으로 조율하는 가변 부스트 매니지먼트(Variable Boost Management) 시스템이 적용돼 저속에서도 터보 래그(Turbo lag)를 거의 느낄 수 없는 민첩한 스로틀 반응 속도를 보인다. 3단과 7단 사이의 가변토크곡선은 가변 부스트 매니지먼트 시스템에 의해 엔진 속도와 각 변속 기어에 적합하게 유지되어 부드럽고 지속적인 가속을 가능하게 하며, 이를 통해 운전자는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생생한 가속력을 느낄 수 있다.</p>
<p>GTC4루쏘 T의 디자인은 간결하고 심플한 컨셉의 패스트백 모델을 재해석한 슈팅 브레이크 쿠페형 스타일링을 보인다. 특히 넉넉한 트렁크 공간과 페라리 특유의 고급스러운 실내는 4인승 GT 모델의 완벽한 모습을 보여준다. 실내에는 페라리가 제공하는 드라이빙의 쾌감을 동승자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듀얼콕핏(Dual Cockpit)이 적용됐고,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으로는 10.25인치 HD터치 스크린이 장착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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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이탈리아 지진 피해자 위해 500번째 라페라리 생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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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Sep 2016 08:34: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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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지난달 이탈리아 중부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위해 500번째 라페라리(LaFerrari)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페라리 회장이자 CEO인 세르지오 마르키오네는 오직 499대 한정 생산된 페라리 최초의 하이브리드 슈퍼카 라페라리를 한대 더 생산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500번째 라페라리는 경매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며, 판매 수익금은 이번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는 데 사용된다. 한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001-ferrari-laferrari.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467" alt="001-ferrari-laferrari"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001-ferrari-laferrari.jpg" width="1024" height="632" /></a></p>
<p>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지난달 이탈리아 중부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위해 500번째 라페라리(LaFerrari)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페라리 회장이자 CEO인 세르지오 마르키오네는 오직 499대 한정 생산된 페라리 최초의 하이브리드 슈퍼카 라페라리를 한대 더 생산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500번째 라페라리는 경매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며, 판매 수익금은 이번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는 데 사용된다.</p>
<p>한편, 지난 2013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된 라페라리는 페라리 브랜드 출범 7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모델로 페라리에서 최초로 전기모터를 장착한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오는 10월 열리는 파리 모터쇼에는 라페라리의 오픈톱 버전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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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2016년 상반기 경영 실적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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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Aug 2016 02:39: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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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2016년 상반기 판매실적을 발표했다. 페라리는 2016년 상반기 동안 전년대비 11% 증가한 4096대의 차량을 출고했다. 특히 2분기에만 2214대의 차량이 출고됐다. 지난해 출시한 488 GTB와 488 스파이더 등 8기통 모델의 판매량이 16%가량 증가하며 이번 경영실적 향상에 주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반면 출시5년차에 접어든 FF와 F12베를리네타가 단계적으로 생산이 중단되고, 한정판 모델인 라페라리의 생산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사진자료-페라리-2016년-상반기-경영-실적-발표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443" alt="[사진자료] 페라리 2016년 상반기 경영 실적 발표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사진자료-페라리-2016년-상반기-경영-실적-발표_1.jpg" width="1024" height="667" /></a></p>
<p>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2016년 상반기 판매실적을 발표했다.</p>
<p>페라리는 2016년 상반기 동안 전년대비 11% 증가한 4096대의 차량을 출고했다. 특히 2분기에만 2214대의 차량이 출고됐다. 지난해 출시한 488 GTB와 488 스파이더 등 8기통 모델의 판매량이 16%가량 증가하며 이번 경영실적 향상에 주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p>
<p>반면 출시5년차에 접어든 FF와 F12베를리네타가 단계적으로 생산이 중단되고, 한정판 모델인 라페라리의 생산이 종료되면서 12기통 모델의 판매량은 22% 감소했다. 그러나 한정판 모델 F12tdf이 새롭게 출시되면서 판매감소 효과가 부분 상쇄됐다.</p>
<p>지역별로 살펴보면, 유럽 및 중동 아프리카(EMEA1), 중국(Greater China2) 지역은 작년 동기대비 각각 19%와 21% 오른 판매 성장세를 보였다. 반면, 미대륙(Americas3)과 아시아태평양(Rest of APAC4) 지역의 판매량은 488 스파이더와 F12td 등 최신 모델의 시장 도입이 늦어지면서 전년 동기대비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p>
<p>상반기 순매출액(Net revenue)은 전년 대비 7% 상승한 14억8600만 유로를 기록했다. 신차 및 부품 부문에서 10억 7000만 유로를, 엔진 부문에서 1억 2800만 유로의 매출을 달성했다.</p>
<p>영업이익(Adjusted EBIT)은 2억7700만 유로로 전년 대비 24% 증가했다. 이는 페라리 8기통 모델의 판매량 증가와 테일러 메이드 프로그램 등 개인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한 수익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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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사전계약 고객 대상 &#8216;Italian Journey with Ferrari&#8217;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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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Jul 2016 01:19:0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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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지난 7월 26일, 사전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페라리만의 특별한 문화를 공유하고 이탈리아 여정을 따라 요리와 와인을 경험할 수 있는 ‘Italian Journey with Ferrari’를 진행했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철저한 한정 주문 생산 방식으로 제작기간이 6개월이상 소요되는 페라리를 기다리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페라리 오너로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사진자료-페라리-사전계약-고객-대상-Italian-Journey-with-Ferrari-개최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185" alt="[사진자료] 페라리, 사전계약 고객 대상 Italian Journey with Ferrari 개최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사진자료-페라리-사전계약-고객-대상-Italian-Journey-with-Ferrari-개최_2.jpg" width="800" height="533" /></a><br />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지난 7월 26일, 사전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페라리만의 특별한 문화를 공유하고 이탈리아 여정을 따라 요리와 와인을 경험할 수 있는 ‘Italian Journey with Ferrari’를 진행했다.</p>
<p>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철저한 한정 주문 생산 방식으로 제작기간이 6개월이상 소요되는 페라리를 기다리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페라리 오너로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알리고자 기획됐다.</p>
<p>이날 행사에는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참석해 밀라노, 로마 등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도시를 직접 소개하고, 최근 이탈리아 마라넬로에 위치한 페라리 팩토리 투어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고객들에게는 전통 이탈리안 요리와 와인이 제공되며 특별한 만찬을 선보였다.</p>
<p>또한 이번 행사를 위해 페라리 모터스포츠 총괄 부서인 코르세 클리엔티(Corse Clienti) 아태지역 총괄 루이 콜마쉐(Louis Colmache)가 내한하여 페라리 오너로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에 대해 직접 소개했다. 페라리의 레이싱 DNA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세계 최고 수준의 원-메이크 레이스인 ‘페라리 챌린지 레이스’와 페라리 드라이빙 교육 프로그램인 ‘필로타 페라리 드라이빙 코스’가 있다. 특히 페라리 챌린지에서 드라이버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연정훈은 자신이 직접 겪은 생생한 이야기를 전하며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p>
<p>한편, 지난해 국내 출시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488 GTB와 488 스파이더를 행사장에 전시해 차량 인도를 기다리고 있는 고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488 GTB는 최고출력 670hp/8000rpm, 최대토크 77.5 kgm/3000rpm의 V8 터보 엔진을 탑재한 모델로, 궁극의 파워와 드라이빙의 쾌감을 자랑한다. 동일한 사양의 488스파이더는 페라리의 전매특허인 접이식 하드톱을 장착한 오픈톱 모델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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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역사상 가장 강력한 오픈톱 모델이 등장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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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Jul 2016 01:59: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정지구]]></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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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6년 7월 7일 &#8211;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페라리 최상급 모델인 라페라리(LaFerrari)의 오픈톱 버전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강력한 주행성능과 오픈에어링의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해 탄생한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페라리는 오는 10월 열리는 파리 모터쇼를 통해 새로운 모델의 공식 명칭과 제원을 공개할 예정이며, 이미 고객 프리뷰 행사를 통해 모든 차량에 대한 주문 계약은 완료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사진자료-페라리-라페라리-오픈톱-버전-최초-공개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792" alt="[사진자료] 페라리, 라페라리 오픈톱 버전 최초 공개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사진자료-페라리-라페라리-오픈톱-버전-최초-공개_2.jpg" width="800" height="572" /></a></p>
<p>2016년 7월 7일 &#8211;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페라리 최상급 모델인 라페라리(LaFerrari)의 오픈톱 버전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강력한 주행성능과 오픈에어링의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해 탄생한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이다.</p>
<p>페라리는 오는 10월 열리는 파리 모터쇼를 통해 새로운 모델의 공식 명칭과 제원을 공개할 예정이며, 이미 고객 프리뷰 행사를 통해 모든 차량에 대한 주문 계약은 완료된 상태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사진자료-페라리-라페라리-오픈톱-버전-최초-공개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793" alt="[사진자료] 페라리, 라페라리 오픈톱 버전 최초 공개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사진자료-페라리-라페라리-오픈톱-버전-최초-공개_3.jpg" width="800" height="566" /></a></p>
<p>이 새로운 한정판 모델은 탈착이 가능한 탄소섬유 소재의 하드톱과 소프트톱의 두 가지 버전으로 선택이 가능하다. 파워트레인은 800마력의 12기통 자연흡기 엔진에 163마력을 생산하는 전기모터가 결합해 최고출력 963마력으로 기존 라페라리와 동일한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p>
<p>차체 구조에 대대적인 변화를 주어 기존의 쿠페 버전의 라페라리와 동일한 비틀림 강성(torsional rigidity)과 빔 강성(beam stiffness)을 유지하고 있으며, 오픈톱 주행 시에도 쿠페 버전의 공기저항계수를 유지하기 위해 공기역학적인 성능을 강화했다.</p>
<p>한편, 지난 2013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된 라페라리는 페라리 브랜드 출범 7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모델로 페라리에서 최초로 전기모터를 장착한 하이브리드 모델이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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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GTC4 루쏘 국내 출시, 4륜 구동 모델이 더 화끈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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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n 2016 06:57:4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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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가 최초로 4인승, 4륜 구동 모델로 선보였던 &#8216;FF&#8217;의 후속모델 &#8216;GTC4 루쏘(GTC4Lusso)&#8217; 국내에 공식으로 출시했다. 전혀 새로운 이름으로 돌아 온 GTC4루쏘에는 F12 TDF에 이어 리어-휠 스티어링 시스템도 새롭게 적용했다. W 서울 워커힐 호텔 우바(Woobar)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흰색 외장의 GTC4 루쏘 뿐 아니라, GTC4 루쏘에 탑재되는 12기통의 엔진과 4RM-S 시스템을 보여주는 서스펜션 그리고 인테리어 장식들이 함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페라리-GTC4루쏘-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352" alt="페라리 GTC4루쏘-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페라리-GTC4루쏘-1.jpg" width="1024" height="576" /></a></p>
<p>페라리가 최초로 4인승, 4륜 구동 모델로 선보였던 &#8216;FF&#8217;의 후속모델 &#8216;GTC4 루쏘(GTC4Lusso)&#8217; 국내에 공식으로 출시했다. 전혀 새로운 이름으로 돌아 온 GTC4루쏘에는 F12 TDF에 이어 리어-휠 스티어링 시스템도 새롭게 적용했다.</p>
<p>W 서울 워커힐 호텔 우바(Woobar)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흰색 외장의 GTC4 루쏘 뿐 아니라, GTC4 루쏘에 탑재되는 12기통의 엔진과 4RM-S 시스템을 보여주는 서스펜션 그리고 인테리어 장식들이 함께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GTC4 루쏘의 강력한 성능과 우아한 세련미, 편안함과 실용성을 주제로 4명의 무용수들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완전히 새로운 페라리의 등장을 알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Ferrari-GTC4_Lusso-2017-1600-0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355" alt="Ferrari-GTC4_Lusso-2017-1600-01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Ferrari-GTC4_Lusso-2017-1600-01-1.jpg" width="800" height="450" /></a></p>
<p>페라리 GTC4 루쏘는 스포츠 그랜드 투어러(Grand Tourer) 컨셉의 4인승 모델로, 페라리의 강력한 성능과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최대 3명의 동승자와 함께 경험할 수 있다.</p>
<p>모델명인 GTC4 루쏘는 330GT와 330GT의 2+2시트 버전이면서 엔초 페라리가 총애하던330GTC, 강력한 성능과 우아한 세련미를 자랑하는 250GT 베를리네타 루쏘에서 유래했다. ‘GTC’는 그란 투리스모 쿠페(Gran Turismo Coupe)를, 숫자 ‘4’는 4인승 모델을 의미하며, ‘Lusso’는 이탈리아어로 고급스러움(Luxury)을 의미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photo_0-1-0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361" alt="photo_0 (1)-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photo_0-1-00.jpg" width="800" height="450" /></a></p>
<p>GTC4 루쏘에 탑재된 엔진은 페라리 12기통 자연흡기 엔진의 가장 진화된 버전으로, 동급 최강의 파워는 물론 민첩한 반응속도와 매력적인 사운드트랙이 특징이다. 스포티한 주행 중에는 온몸에 전율이 느껴질 정도의 풍부한 사운드를, 도심 주행 중에는 부드러운 사운드를 선보인다.</p>
<p>6,262cc 12기통 자연흡기 엔진은 8,000rpm에서 이전 모델 FF보다 30마력이 더 높은 최고출력 690 마력을 내며, 1마력당 2.6kg의 중량비와 13.5:1의 압축비로 동급 최강의 성능을 발휘한다. 최대토크는 5750 rpm에서 71.1 kg∙m를 기록하며, 이 중 80%는 1750rpm에서 뿜어낸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는 이전보다 0.3초 당겨진 3.4초만에 도달하며, 최대속도는 335km/h에 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Ferrari-GTC4_Lusso-2017-160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356" alt="Ferrari-GTC4_Lusso-2017-160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Ferrari-GTC4_Lusso-2017-1600-02.jpg" width="800" height="450" /></a></p>
<p>특히 기존 4RM(four-wheel) 드라이브 시스템에 리어-휠 스티어링 기능을 추가한 4RM-S(four-wheel drive and steering) 시스템이 처음 적용되어, 젖은 노면이나 눈길 등 접지력이 낮은 도로 상황에서도 완벽한 차량 제어와 주행 안정성을 보장한다. 여기에 페라리 전매특허인 차체 제어시스템(E-diff), 서스펜션 컨트롤시스템(SCM-E dampers), 4세대 사이드 슬립앵글 컨트롤(Side Slip Angle Control)이 함께 장착되어 더욱 정교해진 차체 제어가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페라리-GTC4루쏘_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351" alt="페라리 GTC4루쏘_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페라리-GTC4루쏘_2-1.jpg" width="1024" height="576" /></a><br />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에서 디자인한 GTC4루쏘는 슈팅 브레이크 쿠페의 진화된 버전으로, 간결하고 심플한 컨셉을 바탕으로 지붕에서 차체 끝까지 유선형 구조로 매끄럽게 이어진 모습을 보인다. 여기에 4인승 모델답게 넓은 실내 공간 및 트렁크 공간의 볼륨감이 더해져 스포티함과 우아함이 공존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Ferrari-GTC4_Lusso-2017-160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357" alt="Ferrari-GTC4_Lusso-2017-160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Ferrari-GTC4_Lusso-2017-1600-07.jpg" width="800" height="533" /></a></p>
<p>실내에는 페라리가 제공하는 드라이빙의 쾌감과 주행 정보를 동승자와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듀얼콕핏(Dual Cockpit)이 적용되었다. 4개의 안락한 랩어라운드 시트 구성과 장인들의 수작업으로 정교하게 마감한 수준 높은 인테리어는 한층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실내 마감재는 페라리 특유의 스포티한 느낌을 강화하기 위해 경량화된 소재를 적용했다. 네비게이션 및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으로는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10.25인치의 HD터치 스크린이 장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Ferrari-GTC4_Lusso-2017-160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360" alt="Ferrari-GTC4_Lusso-2017-160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Ferrari-GTC4_Lusso-2017-1600-04.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번 출시 행사를 위해 내한한 페라리 극동 및 중동지역 CEO 디터 넥텔(Dieter Knechtel)은 “GTC4루쏘는 강력한 성능과 탁월한 실용성, 넉넉한 실내공간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동시에 갖추고 있어 페라리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부응할 것이다”라며, “페라리의 최신 기술력과 혁신이 결집된 GTC4루쏘에 대한 한국 고객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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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V8 터보 엔진, ‘올해의 엔진 대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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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Jun 2016 01:05: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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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독일 슈투트가르트 엔진 엑스포에서 열린 ‘2016 올해의 엔진상(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 Award)’에서 최다 수상의 쾌거를 올렸다. ‘올해의 엔진상’은 전 세계 30개국의 60여명의 자동차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선정하는 대회로 자동차 업계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한다. 페라리 8 기통 트윈터보 엔진은 가장 영광스러운 ‘올해의 엔진 대상(overall 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 Award)’을 포함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자료-페라리-V8-터보-엔진-‘올해의-엔진-대상’-수상_488-GTB좌측와-캘리포니아-T.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594" alt="[사진자료] 페라리 V8 터보 엔진, ‘올해의 엔진 대상’ 수상_488 GTB(좌측)와 캘리포니아 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자료-페라리-V8-터보-엔진-‘올해의-엔진-대상’-수상_488-GTB좌측와-캘리포니아-T.jpg" width="1024" height="457" /></a></p>
<p>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독일 슈투트가르트 엔진 엑스포에서 열린 ‘2016 올해의 엔진상(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 Award)’에서 최다 수상의 쾌거를 올렸다.</p>
<p>‘올해의 엔진상’은 전 세계 30개국의 60여명의 자동차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선정하는 대회로 자동차 업계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한다.</p>
<p>페라리 8 기통 트윈터보 엔진은 가장 영광스러운 ‘올해의 엔진 대상(overall 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 Award)’을 포함해 ‘최고 성능 엔진(Performance Engine)’, ‘최고의 새 엔진(New Engine)’, ‘3~4리터 배기량(3-litre to 4-litre displacement)’ 등 4개 부문을 동시에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488 GTB, 488 스파이더 그리고 캘리포니아 T 에 장착되는 엔진이다.</p>
<p>또한 F12 베를리네타와 F12tdf에 탑재되는 페라리 6.3리터 12 기통 자연흡기 엔진은 ‘4리터 이상 엔진(Above 4-litre award)’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p>페라리는 견고한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바탕으로 8기통 트윈터보 기술의 성공적인 복귀를 보여주며 터보 엔진의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했다. 전 RPM 구간에 걸쳐 고른 토크곡선을 보여주며 터보랙 현상을 없애 자연흡기 엔진 못지 않은 즉각적인 응답성을 제공한다. 또한 페라리 특유의 매력적인 엔진 사운드와 주행 성능을 제공하며 해당 세그멘트에서 선두주자임을 증명한다.</p>
<p>‘2016 올해의 엔진상’ 공동 의장인 그레이엄 존슨(Graham Johnson)은 “효율성, 성능 및 유연성 측면에서 터보 엔진은 진일보를 이루었다. 페라리 V8 터보 엔진은 현재 생산되는 엔진 중 단연 최고라 자부하며 훗날 역사상 최고의 엔진 중 하나로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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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페라리, 전세계 단 1대 ‘458 MM 스페치알레’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565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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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Jun 2016 07:16: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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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원-오프(one-off) 프로그램을 통해 탄생한 최신 모델 ‘458 MM 스페치알레’를 공개했다. 이번 458 MM 스페치알레를 주문한 영국인 고객은 피오라노 서킷에서 페라리의 테스트 드라이버 다리오 베누찌(Dario Benuzzi)와 시범 주행을 가졌다. 페라리 원-오프는 고객의 요청에 따라 설계, 디자인하여 단 하나의 특별한 페라리 차량을 제작하는 페라리 고유의 프로그램으로 엄격한 기준의 공기역학 실험 및 안전 시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자료-페라리-전세계-단-1대-458-MM-스페치알레-공개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519" alt="[사진자료] 페라리, 전세계 단 1대 458 MM 스페치알레 공개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자료-페라리-전세계-단-1대-458-MM-스페치알레-공개_1.jpg" width="1024" height="681" /></a></p>
<p>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원-오프(one-off) 프로그램을 통해 탄생한 최신 모델 ‘458 MM 스페치알레’를 공개했다. 이번 458 MM 스페치알레를 주문한 영국인 고객은 피오라노 서킷에서 페라리의 테스트 드라이버 다리오 베누찌(Dario Benuzzi)와 시범 주행을 가졌다.</p>
<p>페라리 원-오프는 고객의 요청에 따라 설계, 디자인하여 단 하나의 특별한 페라리 차량을 제작하는 페라리 고유의 프로그램으로 엄격한 기준의 공기역학 실험 및 안전 시험 등을 거쳐 제작이 완료된다.</p>
<p>458 MM 스페치알레는 기존 458 스페치알레의 섀시와 구동장치를 기반으로 새롭게 제작됐다. 주문고객은 강렬한 라인으로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하고 헬멧의 선바이저 형태의 전면 스타일을 원했다.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는 458 MM 스페치알레에 1984년 페라리 GTO모델에서 영감을 얻은 블랙 A필러를 도입해 전면 유리와 측면 유리를 하나로 연결하는 랩어라운드 솔루션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차체 끝까지 이어지는 날렵한 루프라인과 볼륨감이 느껴지는 매끄러운 C필러 라인이 완성됐다.</p>
<p>458 MM 스페치알레는 흰색(Bianco Italia) 외장에 이탈리아 국기 색상의 스트라이프를 적용했으며, 알루미늄 바디와 전 후방 카본 파이버 범퍼는 수작업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을 만들어냈다. 특히 양 측면의 공기 흡입구(air scoop)는 458 MM 스페치알레의 공기역학에서 가장 특징적인 부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자료-페라리-전세계-단-1대-458-MM-스페치알레-공개_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520" alt="[사진자료] 페라리, 전세계 단 1대 458 MM 스페치알레 공개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자료-페라리-전세계-단-1대-458-MM-스페치알레-공개_3.jpg" width="1024" height="681" /></a></p>
<p>공기역학적 솔루션은 차량 전면부터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458 MM 스페치알레의 프론트 그릴 부분은 458 스페치알레 모델에 비해 한층 날렵한 모습을 보인다. 측면에 에어 인테이크는 라디에이터로 들어오는 공기를 조절함으로써 엔진의 냉각효율을 높이고, 차체후방으로 흐르는 공기의 흐름을 제어해 공기역학적 성능을 향상시킨다. 또한 리어 스포일러를 통해 최적의 다운포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낮은 공기저항을 유지한다. 휠아치부터 이어지는 측면의 벨트라인은 강인하고 단단한 이미지를 연출한다.</p>
<p>페라리는 단 하나의 458 MM 스페치알레를 위해 특수 제작된 휠을 선보였으며, 전후방의 조명 디자인에도 변화를 주어 새로운 느낌을 더했다. 오디오 시스템과 실내 트림도 고객의 취향에 맞춰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다. 실내 디자인은 초콜릿 색상의 가죽에 흰색의 스티치로 마무리 되었으며, 터널 컨트롤 부분에는 사틴(Satin) 화이트 색상의 테두리를 가미하여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을 더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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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왕실의 에드워드 왕자, 엔초 페라리 박물관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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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May 2016 00:14:3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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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에든버러 공작상(The Duke of Edinburgh’s Award)을 지지하기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페라리 회장이자 CEO인 세르지오 마르키오네(Sergio Marchionne)는 영국 왕실 에드워드 앤서니 리차드 루이스(Edward Anthony Richard Louis) 왕자와 에든버러 공작상 대표단들을 엔초 페라리 박물관(Museo Enzo Ferrari)으로 초대했다. 에든버러 공작상은 만14~25세 사이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자기계발, 신체단련, 사회봉사, 탐험 등 4가지 영역의 활동을 통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자료-영국-왕실의-에드워드-왕자-엔초-페라리-박물관-방문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798" alt="[사진자료] 영국 왕실의 에드워드 왕자 엔초 페라리 박물관 방문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자료-영국-왕실의-에드워드-왕자-엔초-페라리-박물관-방문_3.jpg" width="800" height="532" /></a></p>
<p>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에든버러 공작상(The Duke of Edinburgh’s Award)을 지지하기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페라리 회장이자 CEO인 세르지오 마르키오네(Sergio Marchionne)는 영국 왕실 에드워드 앤서니 리차드 루이스(Edward Anthony Richard Louis) 왕자와 에든버러 공작상 대표단들을 엔초 페라리 박물관(Museo Enzo Ferrari)으로 초대했다.</p>
<p>에든버러 공작상은 만14~25세 사이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자기계발, 신체단련, 사회봉사, 탐험 등 4가지 영역의 활동을 통해 체계적으로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성취도에 따라 금·은·동상을 포상하는 국제청소년 성취포상제도이다. 이는 1956년 영국 에든버러 공작이 설립하였으며, 현재 전세계 140여개국에서 운영 중이다.</p>
<p>페라리는 에든버러 공작상에 스쿠데리아 페라리의 F1 드라이버 세바스찬 베텔(Sebastian Vettel)과 키미 라이코넨(Kimi Räikkönen)의 친필 사인이 담긴 2013년형 페라리 F1머신 F138의 날개 부분을 증정했다. F138은 페라리가 만든 마지막 자연흡기 F1 머신이다.</p>
<p>이번 행사는 엔초 페라리 박물관이 위치한 도시 이탈리아 모데나의 지안 카를로 무짜렐리(Gian Carlo Muzzarelli) 시장과 피에로 페라리(Piero Ferrari) 페라리 부회장이 공동으로 개최했다. 또한 1964년 F1에서 시즌 챔피언을 지낸 영국 출신 F1 드라이버 존 서티스(John Surtees)가 자동차 사고로 상해를 입은 사람들의 일상 생활 복귀를 지원하는 헨리 서티스 재단(Henry Surtees Foundation)을 대표해 참석했다.</p>
<p>한편 에드워드 왕자는 페라리 공장을 방문하여 클래식 자동차부터 현재 모델 라인업까지 살펴보고, 페라리 차량을 직접 도로와 트랙에서 시험 운행하는 시간을 가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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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캘리포니아 T, 터보 엔진으로 더 짜릿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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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7 Apr 2016 14:16:2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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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 캘리포니아 T는 페라리 최초로 하드탑 컨버터블을 장착한 GT 모델인 캘리포니아에 27년 만에 다시 도입된 터보 엔진이 얹힌 모델이다. 페이스리프트 모델답게 디자인도 세련돼 졌다. 3.8리터 트윈터보 560마력, 제로백 3.6초의 가속력 등 성능 제원은 완벽한 수퍼카이면서 우아하게 하드탑을 여닫는 2+2 컨버터블은 휴양지에 딱 어울리는 폼생폼사 라이프다. 일상 생활에 너무 편하게 적응하다 보니 페라리스럽지 못한 편안함과 조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52" alt="aCalif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페라리 캘리포니아 T는 페라리 최초로 하드탑 컨버터블을 장착한 GT 모델인 캘리포니아에 27년 만에 다시 도입된 터보 엔진이 얹힌 모델이다. 페이스리프트 모델답게 디자인도 세련돼 졌다. 3.8리터 트윈터보 560마력, 제로백 3.6초의 가속력 등 성능 제원은 완벽한 수퍼카이면서 우아하게 하드탑을 여닫는 2+2 컨버터블은 휴양지에 딱 어울리는 폼생폼사 라이프다. 일상 생활에 너무 편하게 적응하다 보니 페라리스럽지 못한 편안함과 조금 부족한 듯한 차체강성이 옥의 티다.</p>
<p>최신 페라리를 모두 다 타 보기는 자동차 기자에게도 쉬운 일이 아니다. 비교적 많은 페라리를 운전해 본 기자이지만 사실 캘리포니아는 미처 못 타 봤다. 그런데 캘리포니아 T를 시승하게 됐다. 그러다 보니 캘리포니아 T가 캘리포니아와 비교해 어떻게 달라졌는지는 알 길이 없다. 그냥 캘리포니아 T에 대한 소감만 쓰고자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59" alt="aCalif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선 캘리포니아의 뿌리를 찾아 봤다. 하드탑 컨버터블은 페라리 최초이니 이전 모델이 없는 것은 당연하다. 그렇다면 8기통 앞엔진 후륜구동(FR), 2+2좌석에 컨버터블인 페라리 모델이 뭐가 있었을까?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없다. 8기통 스파이더 모델들은 MR에 2인승이다. 1990년대 몬디알 t 카브리올레는 2+2 컨버터블이긴 하지만 8기통 MR구성이다. 영화 &#8216;여인의 향기&#8217;에 등장했던 모델이다. 더 거슬러 올라가면 1960년대 330GT 2+2와 365GT 2+2 스파이더가 등장한다. FR 구성에 2+2 컨버터블이다. 드디어 찾은 것인가? 그런데 이 모델들은 엔진이 V12다. 결국 하드탑 컨버터블을 제외하더라도 캘리포니아의 완벽한 조상은 찾아 볼 수가 없다. 그래서 캘리포니아는 페라리 최초의 8기통 엔진 FR, 페라리 최초의 하드탑 컨버터블, 페라리 최초로 장착된 DCT 등 여러 개의 타이틀을 얻은 모델이었다.</p>
<p>그렇다면 캘리포니아라는 이름은 어떻게 붙여진 이름일까? 1957년 250GT 캘리포니아 스파이더가 미국 시장을 노리고 개발되면서 캘리포니아라는 이름을 붙인 것이 시초다. 모든 250들이 그렇듯이 V12 3리터 엔진을 얹었는데, 엔진이 V12라는 것과 2인승 모델이라는 것을 제외하면 현재의 캘리포니아와 가장 가까운 모델이라 할 수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65" alt="aCalif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1960년대부터 80년대까지 상당히 복잡했던 페라리의 모델 라인업이 1990년대로 접어들면서 많이 단순해졌다. V12와 V8 스포츠카, V12 GT, 그리고 288GTO, F40의 뒤를 잇는 하이퍼카가 전부였다. 그러다가 드디어 2008년 캘리포니아가 등장하면서 페라리에 새로운 볼륨 모델이 추가됐다. 당시 V8 스포츠카들은 2인승 MR 구조였지만 2+2와 하드탑 컨버터블을 실현하기 위해 FR 구조를 택했고, 8기통 엔진을 앞에 얹었다.</p>
<p>캘리포니아 T는 캘리포니아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다. &#8216;T&#8217;는 1987년 등장한 F40 이후 27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된 터보 엔진을 기념해 붙였다. 사실 페라리하면 자연흡기 고회전 엔진으로 오랫동안 유명했지만 캘리포니아 T를 기점으로 이제 서서히 터보 엔진의 시대로 접어들게 됐다.</p>
<p>차체 사이즈는 4,570 x 1,910 x 1,322mm에 휠베이스 2,670mm다. 흔히 말해 아반떼 사이즈의 차체에 괴물 같은 엔진을 얹은 차라 할 수 있다. 아반떼가 4,570 x 1,800 x 1,440mm에 휠베이스 2,700mm다. 앞뒤 무게 배분은 엔진을 최대한 뒤쪽으로 위치시킨 프론트 미드십과 변속기를 뒤 차축에 연결한 트랜스 액슬 구조 등으로 인해 페라리의 전통인 47:53을 달성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84" alt="aCalif5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51.jpg" width="1280" height="1082" /></p>
<p>디자인은 상당히 많이 바뀌었다. 페이스리프트라 다 바꿀 수는 없고, 그럴 필요도 없다. 하지만 페라리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가끔 그렇듯이 공유할 수 있는 외피가 거의 없을 정도로 상당히 많은 부분이 바뀌었다. 세로로 길게 늘어난 헤드램프는 458을 닮았고, 라디에이터 그릴이 많이 커지면서 보닛 중앙에 있던 공기 흡입구는 사라졌다. 대신 보닛 상단에 2개의 에어 벤트를 크게 뚫었다.</p>
<p><span style="line-height: 1.5em;">앞 펜더 뒤쪽으로 뚫려 있는 공기 배출구는 형상이 바뀌었고, 뒤 펜더 쪽으로 흐르는 라인도 새롭게 다듬었다. 다소 땅딸막하게 보였던 옆모습이 상당히 늘씬해졌다. 디자인의 힘이 참 대단하다. &#8216;에어로 다이나믹의 페라리&#8217;답게 바디라인 하나하나가 공력특성을 고려해 다듬어졌다.</span></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5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86" alt="aCalif5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53.jpg" width="1280" height="1090" /></a></p>
<p>트렁크 리드에 박혀있는 리어 램프 형상은 그대로지만 디테일을 다듬었고, 뒷범퍼 중간 검은색 플라스틱 부분을 없애면서 훨씬 고급스러워졌다. 제동등은 범퍼 좌우에 길게 자리 잡았다. 그리고 세로로 2개씩 나열되어 있던 테일 파이프를 가로 배치로 바꾸고 디퓨저를 더욱 날카롭게 세웠다.</p>
<p>전체적으로 디자인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지난 캘리포니아는 GT 스포츠카라는 점을 지나치게 의식해서인지 디자인이 좀 심심했다면 캘리포니아 T는 이제서야 페라리 느낌이 제대로 난다고 할 수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FerrariT0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87" alt="FerrariT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FerrariT00.jpg" width="1100" height="1160" /></a></p>
<p>실내도 많은 부분에서 변화를 거쳤다. 스티어링 휠은 최신 모델들과 디자인을 공유하면서 스포츠카의 느낌을 더 많이 살렸고, 데시보드 상단의 공기 배출구 사이에 디지털 터보 퍼포먼스 엔지니어(TPE)를 더했다. 테두리 부분이 터치패널로 되어 있어 테두리를 손으로 건드릴 때마다 화면이 전환된다. 터보 응답성과 효율성을 %단위로 보여주고, 터보 부스트 압력과 시간도 표시해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73" alt="aCalif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2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75" alt="aCalif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24.jpg" width="1280" height="853" /></a></p>
<p>6.5인치 터치스크린 모니터는 애플 카플레이도 지원한다. 에어컨 조작부는 디자인이 조금 바뀌었고, 센터 스택에 배치된 변속기 버튼, &#8216;R&#8217;, &#8216;AUTO&#8217;, &#8216;PS(파워 스타트)&#8217; 버튼이 과거 가로배치에서 세로배치로 바뀌면서 스택 디자인도 좀 더 심플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79" alt="aCalif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2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트도 디자인이 조금 변했다. 헤드레스트 주변도 바뀌었고, 가죽 패턴이나 등받이 형상도 조금 달라졌다. 하지만 어떻게 변해도 멋지고, 화려하고, 몸을 잘 잡아준다. +2로 주어진 시트는 사람이 타기에는 너무 좁다. 여행에 필요한 짐을 싣는 공간으로서는 활용도가 무척 높다. 탑을 닫았을 때 트렁크 용량은 340리터로 비교적 여유가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83" alt="aCalif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3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엔진은 3,855cc V8 직분사 트윈 터보로 최고출력 560마력, 최대토크 77kg.m를 발휘한다. 이전 캘리포니아는 자연흡기 V8 4.3리터 엔진으로 최고출력 460마력, 최대토크 49.5kg.m를 발휘했었고, 캘리포니아 30 모델의 경우 490마력, 51.5kg.m로 성능이 높아졌었다. 캘리포니아 T는 캘리포니아 30과 비교하더라도 출력이 70마력이나 높아진 것이다. 변속기는 듀얼클러치 7단 DCT로 같다.</p>
<p>0~100km/h 가속은 3.6초, 최고속도는 316km/h로 캘리포니아 30의 3.8초, 312km/h보다 더 빨라졌다.</p>
<p>비슷한 사이즈의 스포츠카인 488GTB는 V8 3.9리터 트윈터보로 670마력, 77.5kg.m를 발휘하고, 0~100km/h 가속 3.0초, 최고속도 330km/h로 달린다. 성격에 따른 성능 차이가 상당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54" alt="aCalif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럼에도 캘리포니아 T는 무척 빠르다. 분명 GT 성격의 차인데도 정말 무시무시한 괴물처럼 달려나간다. 최근 시승했던 메르세데스-AMG GT S도 0~100km/h 가속이 3.8초에 그치는 것을 감안하면 얼마나 빠른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p>
<p>엔진 회전은 거침없이 솟아오르고, 변속은 매끄럽고 빠르다. 기어를 내릴 때 회전수를 맞춰주는 실력도 최고다. 최고 회전수인 7,500rpm까지 엔진을 돌리면 엔진 사운드도 환상의 영역으로 올라간다. 자연흡기 엔진을 썼던 캘리포니아는 최고회전수가 8,000rpm이었지만 터보 엔진으로 바뀌면서 약간 내려온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53" alt="aCalif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최고속 영역까지 뻗어나가는 힘도 대단하다. 어떤 속도에서도 가속은 즉각적이고 꾸준하다. 그리고 운전대를 잡고 있으면 끊임없이 가속의 유혹을 받게 된다. 계기판도, 스티어링 휠도, 센터페시아를 덮은 가죽까지도 자꾸만 더 빨리 달리도록 운전자에게 최면을 건다. GT 성격의 차임에도 유혹이 이렇게 강하니 페라리는 어떤 모델이어도 페라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76" alt="aCalif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2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변속은 센터터널에 있는 &#8216;AUTO&#8217; 버튼으로 수동과 자동을 선택하고, 시프트 패들을 이용해 변속한다. AUTO 모드에서는 오른쪽 시프트 패들을 한 번 당겨 1단에 위치시킨 후 출발하면 자동으로 변속해 준다. AUTO 모드에서도 시프트 패들을 사용하면 언제든지 수동으로 변속이 가능하다. 하지만 AUTO모드에서는 회전이 레드존에 이르면 자동으로 시프트 업이 되고, 잠시 정속주행을 하면 다시 자동 변속으로 돌아간다.</p>
<p>계속 수동모드를 유지하고 싶으면 &#8216;AUTO&#8217;버튼을 한 번 더 누르면 계기판에 &#8216;AUTO&#8217; 램프가 꺼지면서 수동모드가 된다. 이 때는 회전수가 레드존에 이르러도 자동으로 시프트업이 되지 않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67" alt="aCalif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16.jpg" width="1280" height="853" /></a></p>
<p>회전수가 레드존에 가까워지면 운전대 상단에 빨간 불이 들어온다. 5개까지 들어 올 때 시프트 패들을 당겨 변속하면 엔진 회전수를 최대까지 사용하는 것이 된다. 자동 변속 상황에서도 회전수가 높아지면 빨간 불은 들어오는데 그냥 엑셀을 밟고 있으면 시프트업이 자동으로 이뤄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70" alt="aCalif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1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운전대 우측 하단의 마네티노는 컴포트와 스포트, 그리고 ESC 오프 모드가 있다. 스포트 모드가 되면 승차감도 더 단단해지고 엔진 응답성이나 변속 시간이 더 빨라진다. 그만큼 저속에서는 엔진브레이크가 심하게 걸려 다소 불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55" alt="aCalif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승차감은 무척이나 편하다. 기본적으로 살짝 단단한 세팅이긴 하지만 차가 막히는 시내 구간에서 타더라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 스포츠 모드가 되면 승차감이 살짝 더 단단해지는데 만약 스포츠 모드에서도 부드러운 승차감을 원하면 운전대 왼쪽에 있는 쇽업쇼버 그림의 버튼을 눌러주면 &#8216;범피 로드&#8217; 모드가 되면서 노면 요철의 진동을 더 많이 걸러준다. 이 기능은 일상에서 승차감을 더 부드럽게 해 주기도 하지만, 노면이 좋지 않은 산길을 달릴 때도 사용하면 요철에서 타이어가 튀어오르면서 접지력을 놓치는 것을 억제해 오히려 더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해 지기도 한다. 마그네라이드와 F1 트랙 등이 더욱 정교해지면서 승차감과 안정감의 조화가 상당히 뛰어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57" alt="aCalif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고속에서 급차선 변경을 시도해 보면 스티어링 휠의 유격도 좀 있는 편이고, 차체 거동도 약간 허둥대는 모습을 보인다. 이 차가 진짜 스포츠카는 아니라는 말이다. 누구나 쉽게 탈 수 있는 스포츠카로 세팅하다 보니 생긴 현상이다. 스포트 모드로 바꾸면 안정성은 한결 나아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82" alt="aCalif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프 포지션이 살짝 애매한 점도 아쉽다. 계기판의 위치가 상당히 높아 시트를 꽤 높여 앉아야 시야 확보가 된다. 평소 시트를 최대한 낮춰서 타는 운전 습관과 잘 안 맞았다.</p>
<p>산길에서도 캘리포니아 T는 결코 기죽지 않는다. 핸들링은 예리하고, 가속은 경쾌하다. 코너에서 엑셀을 깊게 밟으면 여지 없이 오버스티어가 발생한다. 물론 ESC가 적극적으로 자세를 유지해 주지만 살짝 돌아가는 엉덩이를 즐기는 재미가 대단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Ferrari-California_T-2015-1600-1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92" alt="Ferrari-California_T-2015-1600-1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Ferrari-California_T-2015-1600-1c.jpg" width="1280" height="697" /></a></p>
<p>탑을 열고 닫는 데는 불과 14초가 걸린다. 하드탑 컨버터블로서는 무척 빠른 속도다. 캘리포니아 T는 차체 강성을 강화해 탑을 열어도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한다. 하지만 아무래도 쿠페만큼의 강성을 확보하기는 쉽지 않다. 그러다 보니 요철을 지나거나 산길을 달릴 때 비틀림에 대한 부분에서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81" alt="aCalif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3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캘리포니아 T는 누가 뭐래도 페라리다. 강렬한 디자인, 화려한 실내, 짜릿한 달리기, 자극적인 엔진 사운드, 정교한 핸들링을 다 가졌다. 사실 타 보지는 못했지만 지난 캘리포니아에 대한 불만의 소리들을 감안할 때 이번 캘리포니아 T는 확실히 더 빨라졌고, 정교해지고 짜릿해진 것 같다. GT 스포츠카로 이 정도의 역동성을 가진다면 페라리로서 전혀 손색이 없겠다. 하지만 지나치리 만큼 부드러운 주행 감각과 변속 패턴, 그리고 아쉬움이 살짝 남는 차체 강성 등에서 이 차가 추구하는 방향 또한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61" alt="aCalif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10.jpg" width="1280" height="853" /></p>
<p>캘리포니아 T는 페라리를 타 보지 않은 사람들을 페라리의 세계로 인도하는 첫 관문 같은 차다. 세계 최고의 스포츠카로 추앙 받는 페라리인 만큼 처음 스포츠카에 도전하는 이들에게 페라리는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닐 수 있다. 그런 이들을 위해 캘리포니아 T가 존재하는 것이다. 물론 여성을 비롯해 좀 더 편하게 페라리를 즐기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캘리포니아 T는 분명 매력적인 모델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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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캘리포니아 T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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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7 Apr 2016 14:09:3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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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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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52" alt="aCalif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0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53" alt="aCalif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0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54" alt="aCalif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0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55" alt="aCalif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0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56" alt="aCalif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0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57" alt="aCalif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0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58" alt="aCalif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0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59" alt="aCalif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0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60" alt="aCalif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0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61" alt="aCalif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1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62" alt="aCalif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1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63" alt="aCalif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1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64" alt="aCalif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1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65" alt="aCalif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1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66" alt="aCalif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1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67" alt="aCalif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1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68" alt="aCalif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1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69" alt="aCalif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1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70" alt="aCalif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1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71" alt="aCalif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2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72" alt="aCalif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2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73" alt="aCalif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2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74" alt="aCalif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2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75" alt="aCalif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2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76" alt="aCalif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2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77" alt="aCalif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2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78" alt="aCalif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2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79" alt="aCalif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2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80" alt="aCalif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2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81" alt="aCalif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3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82" alt="aCalif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3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83" alt="aCalif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3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5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84" alt="aCalif5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51.jpg" width="1280" height="108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5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85" alt="aCalif5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52.jpg" width="1280" height="906"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5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86" alt="aCalif5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Calif53.jpg" width="1280" height="109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FerrariT0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87" alt="FerrariT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FerrariT00.jpg" width="1100" height="116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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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중국에 자동차 테마파크 건립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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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r 2016 16:00:1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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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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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그룹으로부터 분사를 완료하고 독립 기업이 된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중국 베이징 오토모티브(Beijing Automotive), BAIC(BAIC Eternaland)와 페라리 테마파크 설립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 이는 중국 주요도시 내에 건설될 페라리 테마파크의 디자인 라이선스 및 건설과 운영에 대한 내용이다. 페라리가 아시아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번 테마파크는 최초의 페라리 테마파크인 ‘페라리 월드 아부다비’와 현재 건설중인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페라리 랜드’에 이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사진자료-페라리-중국에-자동차-테마파크-건립-추진_두바이-페라리-월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178" alt="[사진자료] 페라리, 중국에 자동차 테마파크 건립 추진_두바이 페라리 월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사진자료-페라리-중국에-자동차-테마파크-건립-추진_두바이-페라리-월드.jpg" width="1024" height="682" /></a><br />
FCA그룹으로부터 분사를 완료하고 독립 기업이 된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중국 베이징 오토모티브(Beijing Automotive), BAIC(BAIC Eternaland)와 페라리 테마파크 설립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 이는 중국 주요도시 내에 건설될 페라리 테마파크의 디자인 라이선스 및 건설과 운영에 대한 내용이다.</p>
<p>페라리가 아시아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번 테마파크는 최초의 페라리 테마파크인 ‘페라리 월드 아부다비’와 현재 건설중인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페라리 랜드’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하는 테마파크 건설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p>
<p>한편, 지난 2010년 설립된 페라리 월드 아부다비는 페라리가 창립한 1947년부터 현재까지 변함없이 추구해 온 열정, 탁월함, 혁신적인 기술 및 성능을 기리기 위해 설립되었다. 현재 대규모의 숙박, 레저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추고 있어 페라리의 열성 마니아들뿐 아니라 관광객들에게 페라리만의 가치와 문화를 전파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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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제네바 모터쇼서 ‘GTC4루쏘’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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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Mar 2016 16:42:0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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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2016 제네바 모터쇼에서 4륜 구동에 리어-휠 스티어링 시스템을 처음으로 적용한 실용적인 GT 스포츠카 ‘GTC4루쏘(GTC4Lusso)’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스포츠 그랜드 투어러(Grand Tourer) 컨셉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GTC4루쏘는 4인승 시트 배열을 통해 페라리의 강력한 성능과 우아한 세련미를 최대 3명의 동승자가 함께 경험할 수 있다. GTC4루쏘의 6262cc 12기통 엔진은 8000rpm에서 최고출력 680 마력을 내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사진자료-페라리-제네바-모터쇼서-‘GTC4루쏘’-세계-최초-공개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438" alt="[사진자료] 페라리, 제네바 모터쇼서 ‘GTC4루쏘’ 세계 최초 공개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사진자료-페라리-제네바-모터쇼서-‘GTC4루쏘’-세계-최초-공개_2.jpg" width="800" height="532" /></a><br />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2016 제네바 모터쇼에서 4륜 구동에 리어-휠 스티어링 시스템을 처음으로 적용한 실용적인 GT 스포츠카 ‘GTC4루쏘(GTC4Lusso)’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스포츠 그랜드 투어러(Grand Tourer) 컨셉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GTC4루쏘는 4인승 시트 배열을 통해 페라리의 강력한 성능과 우아한 세련미를 최대 3명의 동승자가 함께 경험할 수 있다.</p>
<p>GTC4루쏘의 6262cc 12기통 엔진은 8000rpm에서 최고출력 680 마력을 내며, 1마력당 2.6kg의 중량비와 13.5:1의 압축비로 동급 최강의 성능을 발휘한다. 최대토크는 5750rpm에서 71.1kg.m에 이르며, 이 중 80%는 1750rpm에서 뿜어낸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는 3.4초만에 도달하며, 최대속도는 335km/h에 달한다.</p>
<p>GTC4루쏘의 정교한 차량 제어 시스템은 젖은 노면이나 눈길 등 어떠한 도로 상황에서도 완벽한 차량 제어와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기존 페라리의 4RM(four-wheel) 드라이브 시스템에 뒷바퀴 조향기능을 추가한 4RM-S(four-wheel drive and steering) 시스템이 새롭게 장착되었으며, 페라리 전매특허인 차체 제어시스템(E-diff), 서스펜션 컨트롤시스템(SCM-E dampers), 최신 4세대 사이드 슬립각 컨트롤 시스템 등이 적용되었다.</p>
<p>페라리 스타일링 센터에서 디자인한 GTC4루쏘는 슈팅 브레이크 쿠페의 진화된 버전으로, 간결하고 심플한 디자인 컨셉을 바탕으로 지붕에서 뒤끝까지 유선형 구조로 매끄럽게 이어진다. 여기에 4인승 모델답게 넓은 실내 공간 및 트렁크 공간의 볼륨감이 더해져 스포티함과 우아함이 함께 공존하는 모습을 보인다.</p>
<p>실내는 페라리가 제공하는 드라이빙의 쾌감과 주행 정보를 동승자와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듀얼콕핏(Dual Cockpit)이 적용되었다. 4개의 안락한 랩어라운드 시트 구성과 장인들의 수작업으로 정교하게 마감한 수준 높은 인테리어는 한층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실내 마감재는 페라리 특유의 스포티한 느낌을 강화하기 위해 경량화된 소재를 적용했다. 네비게이션 및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으로는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10.25인치의 HD터치 스크린이 장착됐다.</p>
<p>GTC4루쏘의 공식 데뷔 무대인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는 흰색(Bianco Italia)외장에 푸른색의 실내 인테리어, 회색(classic Grigio Ferro Met)외장에 세미-아닐린 가죽 인테리어를 한 두 가지 스타일이 전시되었다. 이 두 대의 GTC4루쏘에는 애플의 카플레이(CarPlay)와 업그레이드된 오디오 시스템이 적용됐으며, 조수석에는 8.8인치의 터치스크린이 장착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사진자료-페라리-테일러메이드-프로그램-캘리포니아-T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436" alt="[사진자료] 페라리 테일러메이드 프로그램 캘리포니아 T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사진자료-페라리-테일러메이드-프로그램-캘리포니아-T_1.jpg" width="800" height="532" /></a><br />
페라리는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GTC4루쏘 외에도 고성능 옵션 패키지 ‘핸들링 스페치알레(Handling Speciale)’를 장착한 캘리포니아 T를 공식 데뷔시켰다. 프론트 8기통 엔진의 대표모델인 캘리포니아 T는 접이식 하드톱(RHT: Retractable Hard Top)과 2+시트 배치를 통해 탁월한 실용성과 안락함을 갖춘 모델이다. 이번 핸들링 스페치알레 옵션은 캘리브레이션(Calibration)과 서스펜션 셋업(set-up)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마네티노의 스포츠 모드에서 더욱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며, 캘리포니아 T의 실용성, 우아함과 함께 더욱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해 탄생했다.</p>
<p>스포츠 모드에서 더욱 견고해지는 스프링은 상하/좌우 요동뿐만 아니라 롤링을 낮춰주며 더 빠르고 스포티한 기어 변속을 가능하게 한다. 효율적인 차체 제어와 빠른 반응 속도를 가능하게 하는 SCM3 자기유동식 댐퍼(magnetorheological dampers)와 코너 탈출 시 풀 가속을 가능케 하는 주행안정장치(F1-Trac)는 더욱 진화해 캘리포니아 T의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극대화시켰다.</p>
<p>이번 고성능 옵션에는 더욱 풍부하고 웅장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새로운 배기 시스템이 적용되어 스포티한 느낌이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외관상으로는 전면 그릴과 리어 디퓨저 부분은 회색(matte Grigio Ferro Met)외장으로, 후방 펜스와 공기 흡입구는 무광 블랙으로 처리해 강인하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조한다. 이번 모터쇼에 전시된 ‘핸들링 스페치알레’ 를 장착한 캘리포니아 T는 페라리의 상징색인 붉은색(Rosso Corsa) 외장에 검정색(Nero Stellato) 루프와 탄소섬유 소재를 사용한 인테리어로 강렬한 모습을 보인다.</p>
<p>한편 페라리는 고객의 개성과 취향을 그대로 반영하여 진정한 비스포크 자동차를 만드는 테일러 메이드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된 캘리포니아 T를 전시관에 선보였다. 250 GT 베를리네타 SWB에서 영감을 받은 캘리포니아 T는 회색(Grigio Scuro) 외장에 짙은 붉은색 레이싱 스트라이프를 길게 둘렀으며, 보르도 가죽 색상의 인테리어로 클래식한 느낌을 강조한다. 또한 검정색의 그릴과 디퓨저, 붉은색의 펜스와 크롬 테일 파이프 등을 통해 페라리의 세심한 면모를 엿볼 수 있다.</p>
<p>이 밖에도 제네바 모터쇼 페라리 전시관에는 488 GTB와 F12 베를리네타를 만나볼 수 있으며, 새로운 시즌의 시작을 앞두고 있는 포뮬러 1 스쿠데리아 페라리 팀의 싱글시터 ‘SF15-T’도 전시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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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엔초 페라리 박물관에서 ‘레드카펫’ 전시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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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Feb 2016 07:18:23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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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창립자인 엔초 페라리(Enzo Ferrari)의 생일을 기념해 ‘레드카펫(Red Carpet)’을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탈리아 모데나의 엔초 페라리 박물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오랜 기간 영화와 TV 속에서 페라리가 활약했던 영상이 펼쳐지며 실제로 사용된 모델들이 함께 전시된다. 1980년부터 1988년까지 방영된 TV 시리즈 &#60;매그넘 P.I., Magnum, P.I.&#62; 속의 페라리 308 GTS부터 영화 &#60;마이애미 바이스, Miami Vice&#62;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사진자료-페라리-엔초-페라리-박물관에서-레드카펫-전시회-개최.jpg"><img class="size-full wp-image-52125 aligncenter" alt="[사진자료] 페라리, 엔초 페라리 박물관에서 레드카펫 전시회 개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사진자료-페라리-엔초-페라리-박물관에서-레드카펫-전시회-개최.jpg" width="800" height="532" /></a></p>
<p>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창립자인 엔초 페라리(Enzo Ferrari)의 생일을 기념해 ‘레드카펫(Red Carpet)’을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탈리아 모데나의 엔초 페라리 박물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오랜 기간 영화와 TV 속에서 페라리가 활약했던 영상이 펼쳐지며 실제로 사용된 모델들이 함께 전시된다.</p>
<p>1980년부터 1988년까지 방영된 TV 시리즈 &lt;매그넘 P.I., Magnum, P.I.&gt; 속의 페라리 308 GTS부터 영화 &lt;마이애미 바이스, Miami Vice&gt;의 테스타로사(Testarossa), 영화 &lt;르망, Le Mans&gt;의 512S, 영화 &lt;해녀, Boy on a Dolphin&gt;에서 주인공 소피아 로렌이 운전하던 375 아메리카까지 이번 레드카펫 전시회를 통해 역사적인 페라리 모델들을 만나볼 수 있다.</p>
<p>페라리는 수많은 영화에 등장했을 뿐만 아니라 스타들이 애장하는 자동차로 할리우드의 사랑을 받아왔다. 연기파 배우 폴 뉴먼은 페라리 365 GTB4 를 직접 몰고 ‘데이토나 24시간 레이스’에 참가했으며, 스티브 맥퀸은 수집가들이 열망하는 페라리를 여럿 소유한 바 있다. 전설적인 여배우 마릴린 먼로 역시 페라리를 사랑했던 것으로 유명한데, 이번 전시회에는 그녀가 가장 아끼던 모델 중 하나인 250 GT 카브리올레가 전시된다.</p>
<p>또한 픽사의 인기 애니메이션 &lt;카, Cars&gt;에서 카메오로F430을 연기한 전설적인 레이서 미하엘 슈마허(Michael Schumacher)의 목소리를 감상할 수 있으며, 영화 &lt;죽음의 영혼, Histoires Extraordinaires&gt;, &lt;레이서, Racers&gt;, &lt;러브 버그, The Love Bug&gt; 등에 등장한 디자이너 톰미드(Tom Meade)의 작품 250GT 토마시마(Thomassima)도 만나볼 수 있다.</p>
<p>레이싱 트랙을 주요 무대로 그린 영화 &lt;그랑프리, Grand Prix&gt;, &lt;르망, Le Mans&gt; 그리고 최신작 &lt;러쉬, Rush&gt;는 F1 머신이 이번 전시회의 심볼인 이유를 설명해 준다. F1의 전설 엔초 페라리에 의해 탄생한 브랜드인 만큼 페라리의 DNA가 F1에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p>
<p>한편, 페라리의 창립자인 엔초 페라리는 1898년 2월 18일에 태어나 1988년 8월 14일 페라리 최고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40주년 기념 모델이자 유작인 F40을 남기고 아흔 살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2012년 개관한 엔초 페라리 박물관은 엔초 페라리가 태어난 이탈리아 모데나 생가에 위치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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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자동차가 슈퍼모델이 된다면?&#8221; 패션 모델들의 자동차 컨셉 화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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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Feb 2016 12:03: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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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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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만약 자동차가 사람이 된다면 어떤 스타일이 될까?&#8221; 이 차는 톡톡 튀는 말괄량이 스타일, 저 차는 우아한 숙녀같은 스타일&#8230;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특히나 영미 문화권에서는 전통적으로 자동차나 배, 항공기와 같은 탈 것을 여성에 비유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상상력을 자극하기 마련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활동하는 라트비아 출신의 패션 사진작가, 빅토리아 파슈타(Viktorija Pashuta)는 독특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page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45"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page1.jpg" width="1024" height="1000" /></a></p>
<p>&#8220;만약 자동차가 사람이 된다면 어떤 스타일이 될까?&#8221; 이 차는 톡톡 튀는 말괄량이 스타일, 저 차는 우아한 숙녀같은 스타일&#8230;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특히나 영미 문화권에서는 전통적으로 자동차나 배, 항공기와 같은 탈 것을 여성에 비유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상상력을 자극하기 마련이다.</p>
<p>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활동하는 라트비아 출신의 패션 사진작가, 빅토리아 파슈타(Viktorija Pashuta)는 독특한 의인화 컨셉 사진으로 유명하다. 앞서 인터넷 익스플로러, 크롬 등 인터넷 브라우저를 의인화한 여성 모델 사진과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를 컨셉으로 한 남성 모델 사진이 전 세계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47"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2.jpg" width="1572" height="730" /></a></p>
<p>빅토리아 파슈타의 최신 작업 컨셉은 다름 아닌 자동차다. 그녀는 &#8220;자동차들이 슈퍼모델이라면?&#8221;이라는 주제로 12명의 최정상 슈퍼모델들과 함께 패션화보를 촬영했다. 페라리와 같은 아찔한 슈퍼카 뿐 아니라 토요타 캠리, 기아 옵티마(K5) 등 흔히 볼 수 있는 자동차들도 포함돼 있어 관심을 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52" alt="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7.jpg" width="1592" height="730" /></a></p>
<p>역시 가장 주목받는 것은 초강력 슈퍼카들이다. 라페라리와 애스턴마틴 뱅퀴시 등 2종의 슈퍼카가 촬영 컨셉으로 채택됐다. 이란 출신의 모델 Mahlagha Jaberi는 라페라리와 같은 붉은 색 원피스를 입고 우아함과 섹시함을 강조한다. 모델의 눈빛마저 라페라리의 강렬한 인상을 연상시킨다. Berglind Icey는 팜므파탈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검은 색 의상으로 애스턴마틴과 잘 어울리는 영화 007 시리즈의 &#8220;본드 걸&#8221;을 연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50" al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5.jpg" width="1592" height="730" /></a><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51"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61.jpg" width="1591" height="730"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57" alt="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2.jpg" width="1594" height="730" /></a></p>
<p>럭셔리 카들도 빠질 수 없다. 글래머러스한 여가수 컨셉을 연출한 Kaylen Dao는 롤스로이스 팬텀의 호화로움을 표현했으며, 60대 여성 모델인 Yazemeenah Rossi는 클래식하고 우아한 비즈니스 우먼 스타일로 메르세데스-벤츠의 S 클래스를 떠올리게 한다. 패션쇼 현장에서나 볼 법한 미래적인 스타일로 꾸민 Andrea Debevc는 테슬라의 럭셔리 전기 세단, 모델 S와 닮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48"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31.jpg" width="1590" height="73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53" alt="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81.jpg" width="1593" height="730" /></a></p>
<p>남성미가 넘치는 오프로더들도 이번 화보에 동참했다. 근육질의 Paige Hathaway는 마치 사막을 내달리는 험머 H1을, 인디애나 존스처럼 모험가의 옷을 차려 입은 Melissa Haro는 지프 랭글러를 연상시킨다. 문화의 아이콘이 된 올드카들도 빠질 수 없다. Samii Ryan, Doris Mayday, Patience Silva는 각각 로우라이더가 장착된 1964년형 쉐보레 임팔라, 1960년형 쉐보레 콜벳, 그리고 히피 문화의 상징이었던 폭스바겐 콤비 밴을 컨셉으로 옷을 차려 입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55" alt="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0.jpg" width="1590" height="73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49" al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41.jpg" width="1592" height="730" /></a></p>
<p>강렬한 슈퍼카와 럭셔리 카들만 이번 화보의 주인공이 된 것은 아니다. 캐주얼 룩을 선보인 Brenda Castillo의 컨셉은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대표 중형세단, 토요타 캠리다. An Jing은 시크하고 자유분방한 스타일의 의상으로 국산차 중 유일하게 화보의 컨셉으로 선정된 기아 옵티마(K5)를 표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46"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jpg" width="1838" height="73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56" alt="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11.jpg" width="1408" height="730" /></a></p>
<p>사진을 촬영한 빅토리아 파슈타는 미국 패션 잡지인 &#8220;베이직 매거진&#8221;과의 인터뷰에서 &#8220;오늘날의 세상에서 사람들은 많은 사물들과 밀접하게 살아가기 때문에, 그것을 의인화해 상상하는 것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다&#8221;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9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54" alt="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91.jpg" width="1578" height="730" /></a></p>
<p>이어서 그녀는 &#8220;패션 소품이나 의상을 자동차의 디자인이나 디테일 요소와 결합시키는 것이 가장 재미있는 작업이었다. 이 흥미로운 컨셉트를 실현하기 위해 두 명의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연구했다&#8221;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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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젊고 우아한 페라리 GTC4 루소&#8230; 페라리 최초 4륜 조향 시스템 탑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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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Feb 2016 09:55: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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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의 V12 그랜드 투어러인 FF가 더 완벽해 진 완성도와 강력한 성능, 첨단 신기술을 탑재하며 변신했다. &#8220;GTC4 루소&#8221;라고 명명된 FF의 부분변경 모델은 오는 3월 개막하는 2016 제네바 모터쇼에서 정식으로 데뷔한다. 페라리에 따르면, GTC4 루소는 극한의 달리기 뿐 아니라 일상의 여러 환경에서 페라리와 함께 하기를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개발됐다. 서킷 뿐 아니라 눈 덮인 산에서 여행을 즐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Ferrari-GTC4_Lusso_2017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32" alt="Ferrari-GTC4_Lusso_2017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Ferrari-GTC4_Lusso_2017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페라리의 V12 그랜드 투어러인 FF가 더 완벽해 진 완성도와 강력한 성능, 첨단 신기술을 탑재하며 변신했다. &#8220;GTC4 루소&#8221;라고 명명된 FF의 부분변경 모델은 오는 3월 개막하는 2016 제네바 모터쇼에서 정식으로 데뷔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Ferrari-GTC4_Lusso_2017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33" alt="Ferrari-GTC4_Lusso_2017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Ferrari-GTC4_Lusso_2017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페라리에 따르면, GTC4 루소는 극한의 달리기 뿐 아니라 일상의 여러 환경에서 페라리와 함께 하기를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개발됐다. 서킷 뿐 아니라 눈 덮인 산에서 여행을 즐길 때도 편안하면서 스포티한 주행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페라리의 설명이다. 선대 모델인 FF가 페라리 자동차들의 평균 주행거리보다 30% 이상 많이 운행된 것도 그랜드 투어러의 성격을 잘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Ferrari-GTC4_Lusso_2017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34" alt="Ferrari-GTC4_Lusso_2017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Ferrari-GTC4_Lusso_2017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GTC4 루소라는 이름은 엔초 페라리가 가장 사랑했던 330 GTC와, 강력한 성능과 우아함이 어우러진 250 GT 베를리네타 루소에서 유래했다. 숫자 &#8220;4&#8243;는 안락한 4인승 모델이라는 점과 4륜구동, 4륜조향 시스템이 탑재됐음을 상징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Ferrari-GTC4_Lusso_2017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36" alt="Ferrari-GTC4_Lusso_2017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Ferrari-GTC4_Lusso_2017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FF와 마찬가지로 날렵한 슈팅브레이크 스타일을 계승하며, 곡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이전 모델보다 부드러운 디자인을 강조했다. 동시에 심플함과 근육질의 스포티함이 살아나 준마(駿馬) 페라리의 캐릭터를 강렬하게 드러낸다. 330 GTC에서 영감을 받은 라디에이터 그릴은 냉각 효율을 극대화하면서도 공기저항을 줄여주며, 사이드 라인에는 아가미 형태의 에어로다이내믹 디테일이 추가돼 더 강력한 공력성능과 함께 세련미를 더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Ferrari-GTC4_Lusso_2017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37" alt="Ferrari-GTC4_Lusso_2017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Ferrari-GTC4_Lusso_2017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GTC4 루소에는 페라리의 전통적인 원통형 트윈 테일램프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페라리의 오랜 전통으로 자리잡았던 이 디자인은 2006년 599 GTB 피오라노의 등장 이후 모든 모델에서 싱글 타입으로 대체되었다가 10년 만에 부활한 것이다. 스모크가 기본 적용된 신규 테일램프로 GTC4 루소의 뒷모습은 훨씬 무게감을 더하면서도 공격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Ferrari-GTC4_Lusso_2017_1024x768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38" alt="Ferrari-GTC4_Lusso_2017_1024x768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Ferrari-GTC4_Lusso_2017_1024x768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페라리 사상 최고의 럭셔리 카인 만큼, GTC4 루소의 인테리어는 고급스러움과 스포티함을 동시에 어필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장인정신으로 완성된 센터페시아에는 최신 10.25인치 H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며, 동승석 대쉬보드에 장착된 디스플레이를 통해 동승자도 운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4개의 시트에는 랩어라운드 스타일이 적용돼 장거리 여행에도 부담이 없으면서, 탑승자의 몸을 탄탄하게 고정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Ferrari-GTC4_Lusso_2017_1024x768_wallpaper_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40" alt="Ferrari-GTC4_Lusso_2017_1024x768_wallpaper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Ferrari-GTC4_Lusso_2017_1024x768_wallpaper_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GTC4 루소에는 자연흡기 V12 엔진이 탑재돼 무려 690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며, 70.1kg.m의 최대토크를 낸다. 특히 1,750rpm의 실용 영역에서부터 최대토크의 80%를 발휘해 편안한 운전과 넘치는 퍼포먼스가 공존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Ferrari-GTC4_Lusso_2017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39" alt="Ferrari-GTC4_Lusso_2017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Ferrari-GTC4_Lusso_2017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강력한 엔진은 페라리의 독특한 전매특허 4RM 4륜구동 시스템에 의해 네 바퀴로 전달된다. FF에 처음 탑재돼 혁신성을 인정받은 4RM 시스템은 이번 GTC4 루소에서 후륜 조향 시스템이 더해진 4RM-S로 진화했다. 후륜 조향 기능이 추가됨에 따라 저속에서의 민첩성과 고속에서의 안정성이 동시에 향상됐다. 여기에 4세대 슬립 사이드 컨트롤과 전자식 디퍼렌셜, SCM-E 전자식 댐퍼가 추가돼 어떤 노면에서도 최적의 그립과 퍼포먼스를 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Ferrari-GTC4_Lusso_2017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35" alt="Ferrari-GTC4_Lusso_2017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Ferrari-GTC4_Lusso_2017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캘리포니아 T를 시작으로 488 GTB, F12 tdf에 이어 GTC4 루소가 등장함으로써 페라리는 전 라인업에 걸친 신규 모델 투입을 완료했다. 페라리에서 가장 호화스럽고 강력한 퍼포먼스를 지닌 GTC4 루소는 다음 달 개최되는 제 86회 제네바 모터쇼에서 정식으로 데뷔한 뒤 판매에 돌입한다. 국내 출시 시기는 미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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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2015년 사상 최대의 경영성과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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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Feb 2016 06:25:00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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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2015년 사상 최대의 경영성과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페라리는 지난 한해 동안 총 7664대의 차량을 출고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6% 상승한 수준이다. 캘리포니아 T는 물론, 458 스페치알레 A와 최근에 출시한 488 GTB 등 페라리 8기통 모델의 판매량이 17%가량 증가하며 이번 사상 최대의 경영성과에 주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유럽 및 중동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사진자료-페라리-캘리포니아-T_테일러메이드.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391 aligncenter" alt="[사진자료] 페라리 캘리포니아 T_테일러메이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사진자료-페라리-캘리포니아-T_테일러메이드.jpg" width="800" height="534" /></a></p>
<p>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2015년 사상 최대의 경영성과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p>
<p>페라리는 지난 한해 동안 총 7664대의 차량을 출고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6% 상승한 수준이다. 캘리포니아 T는 물론, 458 스페치알레 A와 최근에 출시한 488 GTB 등 페라리 8기통 모델의 판매량이 17%가량 증가하며 이번 사상 최대의 경영성과에 주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p>
<p>지역별로 살펴보면, 유럽 및 중동 아프리카(EMEA1), 미대륙(Americas2), 아시아태평양(Rest of APAC3) 지역은 작년 동기 대비 각각 2%, 7%, 26%의 안정적인 판매 성장세를 보였다. 반면 중국(Greater China4) 지역의 판매량은 488 GTB의 호조에도 불구하고 10% 하락했다.</p>
<p>2015년 페라리의 순매출액(Net revenue)은 전년 대비 3% 상승한 28억5400만 유로를 기록했다. 신차 및 부품 부문에서 높은 순 매출(1억3600만 유로, +7%)을 기록한 반면 엔진 부문의 매출은 감소(9200만 유로, -30%)했다.</p>
<p>세전 영업이익(EBIT)은 전년 대비 6900만 유로(+17%) 증가한 4억7300만 유로를 달성했다. 이는 페라리 8기통 모델의 판매량 증가와 테일러 메이드 프로그램(고객 맞춤제작)을 통한 수익이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p>
<p>페라리는 작년 10월 뉴욕 증시 상장에 이어 올 1월에는 밀라노 증시에도 상장한 바 있다. 페라리 이사회는 보통주 한 주당 0.46 유로씩 총 8700유로를 배당한다는 계획을 내놓고 최종 승인을 남겨놓고 있다. 한편, 페라리는 2016년 한해 동안 7900대 이상의 차량 판매와 순매출액 29억 유로 이상을 예상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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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서비스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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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Feb 2016 00:22:34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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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서비스 센터를 전격 리뉴얼 오픈했다. 성수동에 위치한 페라리 공식 서비스 센터는 연면적 756.6m²에 지상 2층 규모로, 이탈리아의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이 느껴지는 안락한 라운지와 함께 총 6개의 워크베이를 갖추었다. 이는 페라리 본사 가이드라인에서 규정한 라지, 미디움, 스몰 사이즈 중 라지 사이즈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이탈리아 마라넬로 페라리 본사의 철저한 교육과정을 이수한 페라리 공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사진자료-페라리-서비스-캠페인-실시_1.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370 aligncenter" alt="[사진자료] 페라리, 서비스 캠페인 실시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사진자료-페라리-서비스-캠페인-실시_1.jpg" width="800" height="532" /></a></p>
<p>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서비스 센터를 전격 리뉴얼 오픈했다. 성수동에 위치한 페라리 공식 서비스 센터는 연면적 756.6m²에 지상 2층 규모로, 이탈리아의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이 느껴지는 안락한 라운지와 함께 총 6개의 워크베이를 갖추었다. 이는 페라리 본사 가이드라인에서 규정한 라지, 미디움, 스몰 사이즈 중 라지 사이즈에 해당하는 규모이다.</p>
<p>이탈리아 마라넬로 페라리 본사의 철저한 교육과정을 이수한 페라리 공식 서비스센터의 전문 테크니션들은 더욱 넓고 쾌적해진 시설에서 본사가 공인한 최신 장비로 수준 높은 정비 및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p>
<p>국내 공식 페라리 수입 및 판매업체 ㈜FMK는 이번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이달 29일까지 페라리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무료 차량 기본 점검 및 페라리 정식 액세서리 부품인 밸브캡 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p>
<p>한편, 페라리는 고객의 차량이 페라리가 요구하는 엄격한 수준의 안전성, 성능, 신뢰도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자동차 업계 최장 무상 보증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국내 공식 페라리 수입 판매사 ㈜FMK를 통해 신차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7년 동안 무상으로 정기 점검 및 소모품 교체를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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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488 스파이더’ 국내 출시기념 고객행사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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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15 15:26:3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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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488 스파이더’ 국내 출시를 기념하여 사전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프라이빗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국내 공식 페라리 수입 및 판매업체 ㈜FMK는 488 스파이더의 공식 출시일인 11월 17일에 앞서 고객을 대상으로 가장 먼저 공개함으로써, 488 스파이더의 실물을 만나보길 기다려온 고객들의 갈증을 해소하고 사전계약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특히, 철저한 주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사진자료-페라리-488-스파이더-국내-출시기념-고객행사-성료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510" alt="[사진자료] 페라리 488 스파이더 국내 출시기념 고객행사 성료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사진자료-페라리-488-스파이더-국내-출시기념-고객행사-성료_3.jpg" width="800" height="531" /></a><br />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488 스파이더’ 국내 출시를 기념하여 사전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프라이빗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p>
<p>국내 공식 페라리 수입 및 판매업체 ㈜FMK는 488 스파이더의 공식 출시일인 11월 17일에 앞서 고객을 대상으로 가장 먼저 공개함으로써, 488 스파이더의 실물을 만나보길 기다려온 고객들의 갈증을 해소하고 사전계약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p>
<p>특히, 철저한 주문 생산 방식의 페라리 특성상 주문 이후 차량 인도까지 6개월 이상 기다리는 고객들을 위해 사전계약 고객들과 488 스파이더가 처음으로 만나는 순간을 사진작가의 작품으로 남겨 선물하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유명 사진작가 오중석이 직접 고객들의 스타일 컷을 촬영하고, 여기에 헤어와 메이크업 등의 일대일 스타일링 서비스를 제공하여 매거진 화보 촬영 느낌을 연출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한 것이다.</p>
<p>인터와이어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기념 촬영을 비롯해 페라리의 최신 기술과 디자인에 대해 전문가의 설명을 듣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에 참석한 고객들은 처음으로 만나는 488 스파이더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으며, 기존 대규모 출시 행사에 비해 오랜 시간 단독으로 차량을 경험해 볼 수 있어 더욱 만족해 했다.</p>
<p>㈜FMK 김광철 사장은 “488 스파이더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고객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 페라리의 신 모델이 글로벌 모터쇼를 통해 발표될 때마다 실물을 만나 보기도 전에 사전 계약을 희망하는 고객들이 적지 않은데, 시승도 해보지 않고 차를 계약 한다는 것은 페라리 브랜드에 대한 고객들의 무한한 신뢰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이번 고객행사를 통해 페라리를 기다리는 가치와 즐거움을 만끽하실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p>
<p>한편, 488 스파이더는 페라리 역사상 가장 강력한 미드리어 8기통 엔진을 탑재한 오픈톱 모델로, 8,000 rpm에서 최고출력 670마력을 내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는 3초, 시속 200km까지는 8.7초만에 도달한다. 페라리의 전매특허인 접이식 하드톱(RHT: Retractable Hard Top)에 최고의 기술혁신과 최첨단 디자인이 결합되어 고성능 스포츠카에서의 오픈에어링을 최적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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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488 스파이더’ 국내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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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15 10:11:3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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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페라리 역사상 가장 강력한 미드리어 8기통 엔진을 장착한 ‘488 스파이더(488 Spider)’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 지난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이후 국내에서는 이번 출시 행사를 통해 최초로 모습을 드러냈다. 488 스파이더는 페라리 최초로 8기통 미드리어 엔진을 탑재한 308 GTB의 타르가톱 버전 308 GTS의 계보를 잇는 모델로, 페라리 8기통 오픈톱 모델 역사의 최신작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보도사진-페라리-488-스파이더-국내-공식-출시_페라리-한국일본-총괄-디렉터인-레노-데-파올리좌-FMK-김광철-대표이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337" alt="[보도사진] 페라리, 488 스파이더 국내 공식 출시_페라리 한국일본 총괄 디렉터인 레노 데 파올리(좌) FMK 김광철 대표이사 ..."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보도사진-페라리-488-스파이더-국내-공식-출시_페라리-한국일본-총괄-디렉터인-레노-데-파올리좌-FMK-김광철-대표이사-....jpg" width="1024" height="680" /></a><br />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페라리 역사상 가장 강력한 미드리어 8기통 엔진을 장착한 ‘488 스파이더(488 Spider)’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 지난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이후 국내에서는 이번 출시 행사를 통해 최초로 모습을 드러냈다.</p>
<p>488 스파이더는 페라리 최초로 8기통 미드리어 엔진을 탑재한 308 GTB의 타르가톱 버전 308 GTS의 계보를 잇는 모델로, 페라리 8기통 오픈톱 모델 역사의 최신작이다. 페라리의 전매특허인 접이식 하드톱(RHT: Retractable Hard Top)에 최고의 기술혁신과 최첨단 디자인이 결합되어 고성능 스포츠카에서의 오픈에어링을 최적으로 즐길 수 있는 모델이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1UYX1CDijlA"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p>488 스파이더에 탑재된 3,902cc V8 터보 엔진은 8,000 rpm에서 최고출력670마력을 내며, 토크를 최적으로 분산시키는 가변 부스트 매니지먼트(Variable Boost Management)를 적용하여 3,000 rpm에서 최대토크 77.5 kg∙m를 기록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는 3초, 시속 200km까지는 8.7초만에 도달한다. 뿐만 아니라 스로틀 반응 속도는 0.8초에 불과해 터보 래그(Turbo Lag) 현상을 느낄 수 없다.</p>
<p>페라리 스칼리에티(Scaglietti) 센터의 우수한 알루미늄 세공 기술은11개의 6,000 시리즈 알루미늄 합금과 마그네슘 등의 금속이 결합된 스페이스 프레임 섀시를 완벽히 구현해냈다. 또한 쿠페와 동일한 수준의 비틀림 강성(torsional rigidity)과 빔 강성(beam stiffness) 수치를 확보하며 458 스파이더에 비해 23 % 향상된 섀시 성능을 자랑한다.</p>
<p>페라리는 세계 최초로 미드리어 엔진 차량에 접이식 하드톱을 도입한 458 스파이더를 선보인 바 있으며, 이번 488 스파이더에도 이와 동일한 접이식 하드톱이 장착됐다. 기존 패브릭 소재의 소프트톱보다 25kg가량 가볍고, 세 가지 위치로 조절이 가능한 전동식 유리 윈드 디플렉터를 내렸을 때에도 소음이나 기타 외부의 방해 요소들을 완벽히 차단하여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주행 중에도 하드톱이 완전히 닫히거나 열리는 데 드는 시간은 단 14초에 불과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보도사진-페라리-488-스파이더-국내-공식-출시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339" alt="[보도사진] 페라리, 488 스파이더 국내 공식 출시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보도사진-페라리-488-스파이더-국내-공식-출시_2.jpg" width="1024" height="617" /></a></p>
<p><span style="line-height: 1.5em;">차량의 기계 설비와 자세 제어장치(Dynamic Vehicle Control)는 마네티노 세팅과 함께 488 스파이더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실현시켰다. 자기유동식 댐퍼(magnetorheological dampers)를 통해 스포티한 주행 중에도 안락함과 안정적인 승차감을 보장하며, SSC2(Side Slip Angle Control) 시스템은 전문 드라이버가 아니더라도 극한의 질주성능을 경험할 수 있게 한다. 또한 488 스파이더는 458 스파이더에 비해 9% 이상 향상된 0.06초의 빠른 변속타이밍으로 도로상황에 관계없이 짜릿한 드라이빙 쾌감을 제공한다.</span></p>
<p>페라리 디자인 센터는 접이식 하드톱을 장착하기 위한 외관 변화에 심미적인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가장 효율적인 공기역학 성능을 접목시켰다. 이는 최적으로 공기 흐름을 엔진 커버로 향하게 하는 플라잉 버트레스(flying buttress)와 늑골구조(ribbing)의 엔진 커버, 메쉬 그릴이 장착된 역동적인 형태의 공기 흡입구(air intakes) 등을 통해 잘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보도사진-페라리-488-스파이더-국내-공식-출시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338" alt="[보도사진] 페라리, 488 스파이더 국내 공식 출시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보도사진-페라리-488-스파이더-국내-공식-출시_1.jpg" width="1024" height="681" /></a><br />
488 스파이더의 사운드트랙은 페라리 전통에 따라 확실히 구별되는 배기음을 선보인다. 이를 위해 길어진 배기 헤더와 동일한 길이의 배기 파이프, 플랫 플레인 크랭크샤프트 등의 솔루션이 적용되었다. 매력적인 배기음은 하드톱을 연 상태에서도 실내로 과하게 들어오지 않는다. 출력이 증가함에 따라 선명한 사운드도 함께 증가하면서 488 스파이더의 강력한 성능이 온몸으로 전해진다.</p>
<p>한편 국내에 첫 선을 보인 488 스파이더의 외관은 청명한 하늘빛의 블루 코르사(Blu Corsa)로 488 스파이더의 모습을 더욱 부각시키기 위해 새롭게 탄생된 색이다. 이 색의 메탈릭한 입자들은 차체의 입체감을 강조하고, 이중 도색작업을 통해 다채로운 색상을 표현하는 효과를 낸다.</p>
<p>이번 488 스파이더 국내 출시를 위해 내한한 페라리 한국/일본 총괄 디렉터 레노 데 파올리(Reno de Paoli)는 “488 스파이더는 강력한 성능과 편안한 드라이빙으로 오픈 에어링의 즐거움을 극대화 시키는 모델” 이라며, “페라리의 독보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으로 한국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주행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7HQ7-jnJ0J4"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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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최고의 축제 ‘2015 피날리 몬디알리’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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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Nov 2015 07:01:4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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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무젤로(Mugello) 서킷에서 진행된 페라리 최고의 축제 ‘피날리 몬디알리(Finali Mondiali)’가 지난 8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피날리 몬디알리는 지난 일년간 아시아태평양, 유럽, 북아메리카로 나뉘어 경기를 펼친 페라리 챌린지 드라이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챌린지 레이스의 월드 파이널 행사다. 2012년부터 페라리 챌린지 국내 대표 선수로 출전해온 배우 연정훈은 올해부터 피렐리 AM클래스로 상향 편입되었고, 지난 5월 중국 상하이에서 2위, 9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사진자료-페라리-최고의-축제-‘2015-피날리-몬디알리’-성료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157" alt="[사진자료] 페라리 최고의 축제 ‘2015 피날리 몬디알리’ 성료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사진자료-페라리-최고의-축제-‘2015-피날리-몬디알리’-성료_2.jpg" width="600" height="397" /></a><br />
이탈리아 무젤로(Mugello) 서킷에서 진행된 페라리 최고의 축제 ‘피날리 몬디알리(Finali Mondiali)’가 지난 8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피날리 몬디알리는 지난 일년간 아시아태평양, 유럽, 북아메리카로 나뉘어 경기를 펼친 페라리 챌린지 드라이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챌린지 레이스의 월드 파이널 행사다.</p>
<p>2012년부터 페라리 챌린지 국내 대표 선수로 출전해온 배우 연정훈은 올해부터 피렐리 AM클래스로 상향 편입되었고, 지난 5월 중국 상하이에서 2위, 9월 말레이시아 세팡에서 3위를 차지한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꿈의 무대 피날리 몬디알리에서 피렐리 AM 클래스 종합 3위를 달성하며 포디움에 올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사진자료-페라리-최고의-축제-‘2015-피날리-몬디알리’-성료_배우-연정훈오른쪽-두번째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155" alt="[사진자료] 페라리 최고의 축제 ‘2015 피날리 몬디알리’ 성료_배우 연정훈(오른쪽 두번째)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사진자료-페라리-최고의-축제-‘2015-피날리-몬디알리’-성료_배우-연정훈오른쪽-두번째_2.jpg" width="600" height="398" /></a><br />
이번 2015 피날리 몬디알리에는 F1 그랑프리에서 활약하고 있는 스쿠데리아 페라리 팀의 세바스찬 베텔과 키미 라이코넨 선수가 등장해 더욱 자리를 빛냈다. 특히 최근에 발표한 F12베를리네타의 고성능 스페셜 버전 ‘F12tdf’의 공식 데뷔 주행을 스쿠데리아 페라리 팀의 선수들이 직접 선보이며 팬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p>
<p>이날 무젤로 서킷에는 페라리의 특별한 고객 프로그램 중 하나인 F1 클리엔티(F1 Clienti)로 과거 F1 머신들의 향연이 펼쳐졌다. 1998년의 F300부터 2011년 F150° 이탈리아까지, F1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머신으로 꼽히는 페라리의 대표 F1차량들이 트랙을 질주하며 5만 여명의 팬들을 매료시켰다. 뒤이어 고객이 직접 트랙 전용 모델을 테스트하는 XX프로그램의 차량들이 등장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엔초 페라리를 베이스로 2005년에 탄생한 FXX와 599를 기반으로 한599XX, 페라리의 최신 기술을 집대성해 완성한 1,050 마력의 FXX K까지 진귀한 페라리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p>
<p>페라리의 세르지오 마르키오네(Sergio Marchinonne) 회장은 “50,000여명의 팬들과 페라리 오너들로 가득 찬 놀랍도록 성공적인 행사였다. 이것은 페라리라는 브랜드가 자동차 업계에서뿐만 아니라 이탈리아 국가적으로도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를 보여준다.”라고 언급하며 페라리의 고향 이탈리아에서 열린 2015 피날리 몬디알리를 마무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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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오너들만의 특별한 드라이빙 스쿨, ‘필로타 페라리 어라운드 더 월드 코리아’ 행사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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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15 01:48:2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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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지난 10월 17일, ‘필로타 페라리 어라운드 더 월드 코리아(Pilota Ferrari Around the World Korea)’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필로타 페라리 어라운드 더 월드’는 페라리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독자적인 프로그램의 개별 강습으로, 이론과정을 포함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페라리에서 공인한 전문 필로타 인스트럭터들과 배우 연정훈이 인스트럭터로 직접 참여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사진자료-필로타-페라리-어라운드-더-월드-코리아-행사-성료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129" alt="[사진자료] 필로타 페라리 어라운드 더 월드 코리아 행사 성료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사진자료-필로타-페라리-어라운드-더-월드-코리아-행사-성료_1.jpg" width="800" height="533" /></a></p>
<p>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지난 10월 17일, ‘필로타 페라리 어라운드 더 월드 코리아(Pilota Ferrari Around the World Korea)’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p>
<p>‘필로타 페라리 어라운드 더 월드’는 페라리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독자적인 프로그램의 개별 강습으로, 이론과정을 포함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페라리에서 공인한 전문 필로타 인스트럭터들과 배우 연정훈이 인스트럭터로 직접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사진자료-필로타-페라리-어라운드-더-월드-코리아-행사-성료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131" alt="[사진자료] 필로타 페라리 어라운드 더 월드 코리아 행사 성료_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사진자료-필로타-페라리-어라운드-더-월드-코리아-행사-성료_4.jpg" width="800" height="532" /></a><br />
국내 페라리 고객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신의 페라리에 대해 더욱 심도 있게 이해하고, 페라리를 타는 쾌감과 스릴을 마음껏 느껴볼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40여명의 고객 모두가 본인의 페라리를 가지고 참석해 역사적인 페라리 모델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보기 힘든 장관이 연출되기도 했다.</p>
<p>뿐만 아니라 이번 행사의 고객 참가비는 ㈜FMK의 성금을 더하여 전액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자선활동에 쓰일 예정이다.</p>
<p>페라리 공식 수입사 ㈜FMK 김광철 대표이사는 “페라리에 대한 한국 소비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드라이빙 교육 프로그램을 개최하게 됐다”라며, “이번 행사가 국내 레이싱 문화를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매년 정기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사진자료-필로타-페라리-어라운드-더-월드-코리아-행사-성료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130" alt="[사진자료] 필로타 페라리 어라운드 더 월드 코리아 행사 성료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사진자료-필로타-페라리-어라운드-더-월드-코리아-행사-성료_2.jpg" width="800" height="53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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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페라리, 780마력 내뿜는 F12tdf 공개&#8230; 799대 한정 생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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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15 08:49: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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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가 또 하나의 강력한 준마(駿馬)를 공개했다. 바로 F12 베를리네타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F12tdf다. 한정된 수량만 생산되는 F12tdf는 역대 페라리 로드카들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네이밍부터 독특하다. 페라리는 50~60년대 전설적인 내구레이스 &#8220;투르 드 프랑스(Tour de France)&#8221;에서 우승을 차지한 250 GT 베를리네타에 대한 오마주로써 tdf라는 서브네임을 붙였다. 투르 드 프랑스는 일반도로와 서킷 등 수백 km을 하루종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Ferrari-F12tdf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025" alt="Ferrari-F12tdf_201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Ferrari-F12tdf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페라리가 또 하나의 강력한 준마(駿馬)를 공개했다. 바로 F12 베를리네타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F12tdf다. 한정된 수량만 생산되는 F12tdf는 역대 페라리 로드카들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p>
<p>네이밍부터 독특하다. 페라리는 50~60년대 전설적인 내구레이스 &#8220;투르 드 프랑스(Tour de France)&#8221;에서 우승을 차지한 250 GT 베를리네타에 대한 오마주로써 tdf라는 서브네임을 붙였다. 투르 드 프랑스는 일반도로와 서킷 등 수백 km을 하루종일 질주하는 가혹한 내구레이스로, 차량의 퍼포먼스 뿐 아니라 내구성과 장시간 주행에도 운전자가 지치지 않는 안락함이 동시에 시험받았다.</p>
<p>그러한 투르 드 프랑스에서의 업적을 계승하는 F12tdf는 페라리 첨단 기술의 결정체다. 엔진과 에어로다이내믹, 차량역학 등 모든 분야에서 페라리의 최신 기술이 탑재돼 경쟁자를 압도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Ferrari-F12tdf_2016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029" alt="Ferrari-F12tdf_2016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Ferrari-F12tdf_2016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우선 외관 상의 변화를 살펴보자면, F12 베를리네타의 큰 틀은 공유하지만 곳곳의 디테일이 훨씬 공격적으로 바뀌었다. 그러면서도 페라리 특유의 조형미와 기능적 디테일을 포기하지 않았다. 페라리에 따르면 F12tdf는 노즈부터 트렁크 리드까지 모든 외부 패널을 새로 설계했다. 그 과정에서 프론트와 리어 트레드가 더 넓어져 보다 안정적이고 과격한 스탠스를 완성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Ferrari-F12tdf_2016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028" alt="Ferrari-F12tdf_2016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Ferrari-F12tdf_2016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캐빈 주변은 인공위성 포드에 사용되는 카본 파이버 하우징이 사용되고, 도어 패널은 하나의 카본 파이버 쉘로 만들어지는 등 경량화를 위한 구조적 개선이 대폭 이뤄졌다. 심지어 전용 디자인의 알로이 휠조차 불필요한 무게를 덜어내고자 섬세하게 디자인됐다. 그 결과 총중량은 무려 110kg나 가벼워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Ferrari-F12tdf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027" alt="Ferrari-F12tdf_2016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Ferrari-F12tdf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경량화뿐 아니라 에어로다이내믹의 개선도 이뤄져, 200km/h로 주행 중에 발생하는 다운포스는 230kg에 달한다. 이는 기존대비 87%나 늘어난 것이다. 에어로다이내믹 개선은 곳곳에 숨어있는데, 가령 새로 디자인된 범퍼는 공기 흐름을 미세하게 조절해 다운포스를 강화하고, 휠 아치 내부로 흘러들어간 공기가 차체 하부의 공기 흐름을 개선한다. GT 레이스카에서 유래한 리어 디퓨저는 하부 다운포스를 30%나 강화하고, 더 길고 높아진 리어 스포일러 역시 공기 흐름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Ferrari-F12tdf_2016_1024x768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031" alt="Ferrari-F12tdf_2016_1024x768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Ferrari-F12tdf_2016_1024x768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캘리포니아 T와 488 GTB 등 신모델들이 터보 엔진을 탑재하면서 V12 모델들의 터보화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F12tdf는 기존과 동일한 자연흡기를 채택했다. 6.3L V12 엔진의 최고출력은 F12 베를리네타보다 40마력 높아진 780마력이며, 최대토크는 71.9kg.m에 달한다. 특히2,500rpm부터 최대토크의 80%가 발휘되며, 최고 회전수는 8,900rpm까지 치솟는다.</p>
<p>여기에 맞물리는 페라리 F1 듀얼클러치 변속기는 기존 대비 6% 짧아진 기어비와 30% 빨라진 업시프트, 40% 빨라진 다운시프트 속도를 자랑한다. 그 결과 0-100km/h 가속은 단 2.9초, 0-200km/h 가속은 7.9초 만에 마무리된다. 최고속도는 340km/h다. 뿐만 아니라 라페라리와 동일한 싱글 피스 브레이크 시스템을 탑재, 100-0km/h 제동거리는 단 30.5m에 불과하다. 페라리 전용 테스트 서킷인 피오라노 서킷의 랩타임은 1분 21초로, 역대 페라리 로드카 중 라페라리 다음으로 빠른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Ferrari-F12tdf_2016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030" alt="Ferrari-F12tdf_2016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Ferrari-F12tdf_2016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페라리 엔지니어들은 F12tdf의 넘치는 성능을 제어하기 위해 XX 프로그램에서 얻어진 데이터를 바탕으로 차량의 동역학 부분을 대폭 개선했다. 우선 전륜 타이어 폭이 20mm 넓어져 코너링 성능이 좋아졌다. 물론 이는 기존보다 오버스티어 성향이 강해짐을 의미하지만, 노련한 드라이버라면 훨씬 짜릿한 주행을 즐길 수 있다.</p>
<p>일반 오너들도 페라리의 성능을 한계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페라리는 &#8220;버추얼 숏 휠베이스 시스템&#8221;이라는 후륜 조향 시스템을 F12tdf에 최초로 탑재했다. 이 시스템은 주행상황에 따라 뒷바퀴에 약간의 조향을 실시해 코너링의 반응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동시에 고속 주행 중의 주행 안정성 또한 대폭 개선됐다는 것이 페라리의 설명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Ferrari-F12tdf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026" alt="Ferrari-F12tdf_201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Ferrari-F12tdf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F12tdf는 운전자로 하여금 일상 주행이든 트랙 주행이든 언제나 짜릿한 운전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페라리는 밝혔다. F12tdf는 오직 799대만 한정 생산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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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488 스파이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서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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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15 13:26:2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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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페라리 역사상 가장 강력한 미드리어 8기통 엔진을 장착한 ‘488 스파이더’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488 스파이더는 페라리의 8기통 오픈톱 역사에 새로운 장을 알리는 모델로, 고성능 스포츠카에서의 오픈에어링을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해 탄생했다. 국내에는 11월 중순 공식 출시행사를 통해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488 스파이더의 터보 엔진은 3,902 cc의 배기량에 8,000 rpm에서 최고출력670마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자료-프랑크푸르트-모터쇼_페라리-488-스파이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994" alt="[사진자료] 프랑크푸르트 모터쇼_페라리 488 스파이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자료-프랑크푸르트-모터쇼_페라리-488-스파이더.jpg" width="800" height="533" /></a><br />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페라리 역사상 가장 강력한 미드리어 8기통 엔진을 장착한 ‘488 스파이더’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488 스파이더는 페라리의 8기통 오픈톱 역사에 새로운 장을 알리는 모델로, 고성능 스포츠카에서의 오픈에어링을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해 탄생했다. 국내에는 11월 중순 공식 출시행사를 통해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p>
<p>488 스파이더의 터보 엔진은 3,902 cc의 배기량에 8,000 rpm에서 최고출력670마력을 내며, 토크를 최적으로 분산시키는 가변 부스트 매니지먼트(Variable Boost Management)를 적용하여 3,000 rpm에서 최대토크는 77.5 kg.m에 이른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는 3초, 시속 200km까지는 8.7초만에 도달한다. V8 터보 엔진은 다양한 회전 영역에서 고르게 엔진의 출력을 전달하며, 스로틀 반응 시간은 0.8초에 불과해 터보 래그(Turbo Lag)를 완벽하게 제거한다.</p>
<p>페라리 스칼리에티(Scaglietti) 센터의 우수한 알루미늄 세공 기술은11개의 6,000 시리즈 알루미늄 합금과 마그네슘 등의 금속이 결합된 스페이스 프레임 섀시를 완벽히 구현해냈다. 뿐만 아니라, 쿠페와 같은 수준의 비틀림 강성(torsional rigidity)과 빔 강성(beam stiffness) 수치를 확보하며 458 스파이더와 비교해 23 % 향상된 섀시 성능을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자료-페라리-488-스파이더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992" alt="[사진자료] 페라리 488 스파이더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자료-페라리-488-스파이더_2.jpg" width="800" height="533" /></a><br />
488 스파이더는 세계 최초로 미드리어 엔진 차량에 접이식 하드톱(RHT: Retractable Hard Top)을 도입한 458 스파이더와 마찬가지로 접이식 하드톱을 장착했다. 이는 기존 패브릭 소재의 소프트톱보다 25kg이나 가벼울 뿐만 아니라, 세 가지 위치로 조절이 가능한 전동식 유리 윈드 디플렉터를 완전히 내렸을 때에도 소음이나 기타 외부의 방해 요소들로부터 더욱 안락한 승차감을 보장해 준다. 주행 중에도 하드톱이 완전히 닫히거나 열리는 데 드는 시간은 14초에 불과하다.</p>
<p>차량의 기계 설비와 자세 제어장치(Dynamic Vehicle Control)는 마네티노 세팅과 함께 488 스파이더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실현시켰다. 자기유동식 댐퍼(magnetorheological dampers)를 통해 스포티한 주행 중에도 안락함과 안정적인 승차감을 보장하며, SSC2(Side Slip Angle Control) 시스템은 전문 드라이버가 아니더라도 극한의 질주성능을 느낄 수 있게 한다. 또한 488 스파이더는 이전 스파이더 모델에 비해 9% 이상 향상된 0.06초의 빠른 변속타이밍으로 도로상황이나 루트에 관계없이 더욱 짜릿한 드라이빙 쾌감을 제공한다.</p>
<p>페라리 디자인 센터는 접이식 하드톱을 장착하기 위한 외관 변화에 심미적인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가장 효율적인 공기역학 성능을 접목시켰다. 이는 최적으로 공기 흐름을 엔진 커버로 향하게 하는 플라잉 버트레스(flying buttress)와 늑골구조(ribbing)의 엔진 커버, 메쉬 그릴이 장착된 역동적인 형태의 공기 흡입구 등에서 잘 나타난다.</p>
<p>이번에 전시된 488 스파이더의 외관은 청명한 하늘색상의 블루 코르사(Blu Corsa)로 488 스파이더의 모습을 더욱 부각시키기 위해 새롭게 탄생했다. 이 색상의 메탈릭한 입자들은 차체의 입체감을 살려주며, 이중 도색작업을 통해 다채로운 색상을 표현하는 효과를 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자료-페라리-488-스파이더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993" alt="[사진자료] 페라리 488 스파이더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자료-페라리-488-스파이더_3.jpg" width="800" height="533" /></a><br />
488 스파이더의 사운드트랙은 페라리 전통에 따라 확실히 구별되는 배기음을 선보인다. 길어진 배기 헤더와 동일한 길이의 배기 파이프, 플랫 플레인 크랭크샤프트 등의 솔루션이 적용되었다. 매력적인 배기음은 하드톱을 연 상태에서도 실내로 과하게 들어오지 않는다. 출력 증가에 따라 선명한 사운드도 함께 증가하면서 488 스파이더의 강력한 성능이 온몸으로 전해진다.</p>
<p>페라리는 이번 모터쇼를 통해 애플의 카플레이(Car Play)를 페라리 전 모델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카플레이는 차량과 아이폰을 연결하여 전화, 지도, 문자, 음악 등을 제공하는 자동차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다. 지난해 세계 최초로 페라리 FF에 카플레이가 적용된 것에 이어 캘리포니아 T에도 탑재된 바 있다. 페라리는 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카플레이가 탑재된 488 GTB, 488 스파이더, F12 베를리네타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p>
<p>한편 페라리는 고객의 개성과 취향을 그대로 반영하여 진정한 비스포크 자동차를 만드는 테일러 메이드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된 캘리포니아 T 2대를 전시관에 선보였다. 스포티를 테마로 제작된 캘리포니아 T는 회색(Grigio Titanio) 외장컬러에 검정 가죽과 푸른색의 테크니컬 패브릭을 접목시킨 인테리어로 모던한 모습을 보인다.</p>
<p>또 다른 캘리포니아 T는 페라리 수집가들이 가장 선망하는 클래식 모델 중 하나인 1957년형 페라리 250 테스타로사(250 Testa Rossa) 로부터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검정색(Piano Black) 외장컬러와 함께 내 외장 곳곳에 적용된 클래식 경주차 느낌의 레드와 화이트의 조화가 눈에 띈다. 트렁크에는 알칸타라(Alcantar)와 탄소 섬유 소재의 안감이 사용되었다.</p>
<p>이 밖에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페라리 전시관에는 흰색(Bianco Italia) 외장에 푸른색의 실내 인테리어를 갖춘 488 GTB가 전시 중이다. 12기통 모델로는 회색(Grigio Silverstone) 외장의 FF와 페라리 상징색인 레드 컬러(Rosso Corsa) 의 F12 베를리네타를 만나 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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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 연정훈, 2015 페라리 챌린지 아시아태평양지역 레이스 종합성적 3위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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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15 03:19: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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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배우 연정훈이 세계 최고 수준의 원-메이크 레이스인 2015 페라리 챌린지 레이스 아시아태평양지역 경기에 참가해 피렐리 AM 클래스 부문 종합성적 3위를 기록했다. 지난 30일 말레이시아 세팡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지역 6라운드에서 3위로 최종 경기를 마치고 종합성적 3위를 차지한 연정훈은 챌린지 레이스의 결승전이자 페라리 최고의 축제인 ‘피날리 몬디알리(Finali Mondiali)’만을 앞두고 있다. 배우 연정훈은 지난 2012년 코파 쉘 클래스로 페라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자료-2015-페라리-챌린지-아시아태평양지역-레이스_검정색차량연정훈.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995" alt="[사진자료]  2015 페라리 챌린지 아시아태평양지역 레이스_검정색차량(연정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자료-2015-페라리-챌린지-아시아태평양지역-레이스_검정색차량연정훈.jpg" width="1024" height="679" /></a></p>
<p>배우 연정훈이 세계 최고 수준의 원-메이크 레이스인 2015 페라리 챌린지 레이스 아시아태평양지역 경기에 참가해 피렐리 AM 클래스 부문 종합성적 3위를 기록했다.</p>
<p>지난 30일 말레이시아 세팡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지역 6라운드에서 3위로 최종 경기를 마치고 종합성적 3위를 차지한 연정훈은 챌린지 레이스의 결승전이자 페라리 최고의 축제인 ‘피날리 몬디알리(Finali Mondiali)’만을 앞두고 있다.</p>
<p>배우 연정훈은 지난 2012년 코파 쉘 클래스로 페라리 챌린지 레이스에 첫 데뷔를 한 이래로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지난해 국내에서 열린 인제 레이스에서 코파 쉘 클래스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올해부터는 피렐리 AM클래스로 상향 편입되어 더욱 향상된 기량을 펼치고 있다. 지난 5월 중국 상하이 레이스에서는 2위를 차지했다.</p>
<p>연정훈은 “드라마 촬영 등 바쁜 일정으로 연습할 시간이 부족했음에도 기대 이상의 좋은 성적을 거두어 기쁘다”라며, “올해 드디어 참가하게 되는 모든 페라리 오너들의 꿈이자 페라리 최고의 축제 ‘피날리 몬디알리’가 무척 기대된다”라고 말했다.</p>
<p>피날리 몬디알리는 아시아태평양, 유럽, 북아메리카 등 각 지역에서 예선을 거쳐 선발된 챌린지 드라이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는 페라리 챌린지 레이스의 최종 결승전이다. 올해는 11월 5일부터 8일까지 이탈리아 무젤로(Mugello)에서 열릴 예정이다.</p>
<p>한편 페라리 챌린지는 1993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개최되고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원- 메이크 레이스(단일 차종경주: 동일한 제원의 차량으로 운전자의 실력을 겨루는 자동차 경주)로 그 동안 전세계 약 40개국 2400명 이상의 전문 레이서와 아마추어 드라이버가 참가하면서 페라리만의 레이싱 전통과 문화를 가장 잘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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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영상] 페라리 F12 베를리네타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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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9 Aug 2015 14:17:2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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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 ‘F12 베를리네타’를 시승했다. V12 엔진을 얹은 GT 스포츠카로 스페셜 수퍼카 ‘라페라리’를 제외하면 도로용 양산모델 중 역사상 가장 강력한 페라리다. 740마력의 강력한 파워를 뒷바퀴를 통해 오롯이 뿜어내지만 흔들림 없는 안정성을 바탕으로 환상적인 달리기의 세계로 안내한다. 최근 추세가 그렇듯 이처럼 강력한 수퍼카임에도 평소에 일상 생활에서도 불편함이 없을 정도의 안정적이고 안락한 주행도 가능하다. 말 그대로 최고의 G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J2LGTXJ2xEI"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p>페라리 ‘F12 베를리네타’를 시승했다. V12 엔진을 얹은 GT 스포츠카로 스페셜 수퍼카 ‘라페라리’를 제외하면 도로용 양산모델 중 역사상 가장 강력한 페라리다. 740마력의 강력한 파워를 뒷바퀴를 통해 오롯이 뿜어내지만 흔들림 없는 안정성을 바탕으로 환상적인 달리기의 세계로 안내한다. 최근 추세가 그렇듯 이처럼 강력한 수퍼카임에도 평소에 일상 생활에서도 불편함이 없을 정도의 안정적이고 안락한 주행도 가능하다. 말 그대로 최고의 GT 스포츠카라 할 수 있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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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시아 첫 ‘커리어 그랜드슬램’ 이룬 박인비, 페라리 타고 금의환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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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Aug 2015 03:13: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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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시아 선수 최초이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역대 7번째 ‘커리어 그랜드슬램(4개 메이저대회 석권)’을 달성한 골프여제 박인비가 4일 귀국했다. 박인비는 귀국하자마자 페라리 FF 차량을 타고 숙소로 이동했으며, 오는 7일 제주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O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 출전한다.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의 공식 수입사 ㈜FMK는 지난 2013년 7월, 공식 후원계약을 체결하고 페라리 FF 차량을 박인비 선수에게 제공하고 있다. 페라리 FF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사진자료-아시아-첫-‘커리어-그랜드슬램’-이룬-박인비-페라리-타고-금의환향_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968" alt="[사진자료] 아시아 첫 ‘커리어 그랜드슬램’ 이룬 박인비, 페라리 타고 금의환향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사진자료-아시아-첫-‘커리어-그랜드슬램’-이룬-박인비-페라리-타고-금의환향_2.jpg" width="1024" height="599" /></a></p>
<p>아시아 선수 최초이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역대 7번째 ‘커리어 그랜드슬램(4개 메이저대회 석권)’을 달성한 골프여제 박인비가 4일 귀국했다.</p>
<p>박인비는 귀국하자마자 페라리 FF 차량을 타고 숙소로 이동했으며, 오는 7일 제주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O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 출전한다.</p>
<p>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의 공식 수입사 ㈜FMK는 지난 2013년 7월, 공식 후원계약을 체결하고 페라리 FF 차량을 박인비 선수에게 제공하고 있다.</p>
<p>페라리 FF는 페라리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실용적인 모델로 페라리 최초의 4륜 구동 차량이다. 최고출력 660마력에 최고속도 335km/h을 자랑함과 동시에 넉넉한 실내 공간을 갖추고 있어 골프, 스키 등 레저 활동에도 최적화된 모델이다.</p>
<p>FMK 관계자는 “지난 2013년 페라리와 후원계약을 맺은 후, 박인비 선수는 나비스코 챔피언십과 LPGA챔피언십, US오픈에서 우승하고, 이번 브리티시 여자오픈 우승컵까지 품에 안으며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p>
<p>한편, 페라리는 지난해 사상 최대의 사전계약을 달성한 바 있으며, 최근 선보인 488 GTB와 488 스파이더에 대한 인기에 힘입어 올해 역시 사상 최대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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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하드탑 장착한 488 스파이더 공개&#8230; 9월 유럽서 첫 선</title>
		<link>http://www.motorian.kr/?p=426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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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15 01:48:4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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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488 스파이더를 최초로 공개했다. 488 스파이더는 페라리 역사상 가장 강력한 8기통 엔진을 미드십에 탑재했으며, 페라리의 전매특허인 접이식 하드탑(RHT)과 함께 최고의 기술혁신과 최첨단 디자인을 자랑한다. 페라리는 세계 최초로 미드십 엔진 차량에 접이식 하드탑을 장착한 자동차 회사다. 하드탑은 기존 패브릭 소재의 소프트탑보다 25kg이나 가볍고, 주행 환경도 더욱 안락하다. 488 스파이더는 기존 페라리 스파이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사진자료-페라리-접이식-하드톱-장착한-‘488-스파이더’-공개_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617" alt="[사진자료] 페라리, 접이식 하드톱 장착한 ‘488 스파이더’ 공개_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사진자료-페라리-접이식-하드톱-장착한-‘488-스파이더’-공개_4.jpg" width="1024" height="765" /></a></p>
<p>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488 스파이더를 최초로 공개했다. 488 스파이더는 페라리 역사상 가장 강력한 8기통 엔진을 미드십에 탑재했으며, 페라리의 전매특허인 접이식 하드탑(RHT)과 함께 최고의 기술혁신과 최첨단 디자인을 자랑한다.</p>
<p>페라리는 세계 최초로 미드십 엔진 차량에 접이식 하드탑을 장착한 자동차 회사다. 하드탑은 기존 패브릭 소재의 소프트탑보다 25kg이나 가볍고, 주행 환경도 더욱 안락하다. 488 스파이더는 기존 페라리 스파이더 모델들과 마찬가지로 페라리 특유의 배기음과 함께 고성능 스포츠카에서의 오픈에어링을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해 탄생했다.</p>
<p>알루미늄 섀시와 차체, 새로운 V8 터보 엔진뿐만 아니라 에어로 다이내믹과 차량 동역학 등 488 스파이더의 모든 설계 요소들은 슈퍼카의 기술력에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한다. 488 스파이더의 공기역학은 다운포스를 향상시키면서도 저항은 줄였으며 오픈탑 차량에 최적화된 실내 공기 흐름을 만들도록 적용됐다. 또한 차량 다이내믹스는 민첩하고 날카로우며 즉각적인 반응을 실현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사진자료-페라리-접이식-하드톱-장착한-‘488-스파이더’-공개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629" alt="[사진자료] 페라리, 접이식 하드톱 장착한 ‘488 스파이더’ 공개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사진자료-페라리-접이식-하드톱-장착한-‘488-스파이더’-공개_1.jpg" width="1024" height="766" /></a></p>
<p>488 스파이더에는 최근 선보인 488 GTB와 동일한 V8터보 엔진이 탑재됐다. 8,000 rpm에서 최고출력670마력을 내며 최대토크는 77.5kg.m에 이른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초, 시속 200km까지는 8.7초만에 도달한다. 기존 자연흡기 V8엔진에 비해 100마력 더 강력해진 동시에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감소시켜 월등히 효율적인 엔진성능을 자랑한다.</p>
<p>V8터보 엔진은 넓은 회전 영역에서 고르게 엔진의 출력을 전달하며, 스로틀 반응 시간은 0.8초에 불과해 터보 래그(Turbo Lag)를 완벽하게 제거했다. 이 처럼 압도적인 성능은 터보 뿐만 아니라 레이싱 기술을 일반 양산 차량에 적극 도입하고 있는 페라리의 최첨단 설비와 정교한 생산과정 덕분이다.</p>
<p>페라리의 전통에 따라 488 스파이더는 확실히 구별되는 매력적인 배기음을 낸다. 이를 위해 길어진 배기 헤더와 동일한 길이의 배기 파이프, 플랫 플레인 크랭크샤프트 등의 솔루션이 적용되었으며, 엔진 회전속도에 따라 변화하는 화성학과 음 조성의 깊이 있는 연구를 통해 더욱 강화되었다. 488스파이더의 배기음은 하드탑을 열었을 때에도 결코 실내로 과하게 침투하지 않는다. 회전수가 높아지면 출력 증가에 맞춰 음량과 명쾌함이 함께 커지면서 488 스파이더의 강력한 성능을 오감으로 느끼게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사진자료-페라리-접이식-하드톱-장착한-‘488-스파이더’-공개_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631" alt="[사진자료] 페라리, 접이식 하드톱 장착한 ‘488 스파이더’ 공개_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사진자료-페라리-접이식-하드톱-장착한-‘488-스파이더’-공개_5.jpg" width="1024" height="759" /></a></p>
<p>488 스파이더는 지금까지의 페라리 스파이더들 가운데 공기역학적으로 가장 효율적인 모델이다. 일련의 공기역학적 솔루션들은 최적의 다운포스를 보장하면서도 동시에 공기저항을 감소시켰다. 페라리의 엔지니어들은 와류발생장치(vortex generator)를 포함한 공기역학적인 하부 설계, 가변식 블로운 스포일러(blown spoiler)와 같은 혁신적인 장치들을 통해 이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했다.</p>
<p>공기흐름에 대한 연구는 쾌적한 실내까지 고려했다. 유리로 제작된 전동식 윈드 디플렉터는 탑을 오픈 했을 때 최상의 안락함을 보장하기 위해 세 가지 위치로 조절이 가능하다. 윈드 디플렉터를 완전히 내렸을 때에는 탑을 닫은 상태에서도 날씨나 주변 조건에 관계없이 엔진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사진자료-페라리-접이식-하드톱-장착한-‘488-스파이더’-공개_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630" alt="[사진자료] 페라리, 접이식 하드톱 장착한 ‘488 스파이더’ 공개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사진자료-페라리-접이식-하드톱-장착한-‘488-스파이더’-공개_3.jpg" width="1024" height="848" /></a></p>
<p><strong>알루미늄 구성과 기능</strong><br />
488 스파이더는 오픈탑의 특성을 만족시키기 위해 11종의 알루미늄 합금과 마그네슘 등의 금속이 결합된 스페이스 프레임 섀시를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이전 모델보다 약 23% 향상시킨 섀시 강성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쿠페와 같은 수준의 비틀림 강성과 빔 강성을 보인다. 488 스파이더의 탁월한 오픈탑 설계는 알루미늄 섀시와 차체를 제작한 스칼리에티(Scaglietti) 센터의 전문성이 탄생시킨 결실이다.</p>
<p>접이식 하드탑은 엔진의 열을 낮추기 위해 컴팩트한 두 부분으로 나뉘어 접힌다. 부드럽게 작동하는 하드탑이 완전히 닫히거나 열리는 데에는 단 14초가 소요된다.</p>
<p>알루미늄 소재는 기능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동시에 기술적인 우수성을 표현하기 위해 사용됐다. 이는 최적으로 공기 흐름을 엔진 커버로 향하게 하는 플라잉 버트레스(flying buttress)와 늑골구조(ribbing)의 엔진 커버, 메쉬 그릴이 장착된 역동적인 형태의 공기 흡입구 등에서 잘 나타난다.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는 488 GTB에 전면적인 재 디자인 작업을 거쳐 488 스파이더를 탄생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사진자료-페라리-접이식-하드톱-장착한-‘488-스파이더’-공개_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632" alt="[사진자료] 페라리, 접이식 하드톱 장착한 ‘488 스파이더’ 공개_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사진자료-페라리-접이식-하드톱-장착한-‘488-스파이더’-공개_6.jpg" width="1024" height="652" /></a></p>
<p>F1차량 개발에 사용하는 정교한 시뮬레이터의 도입은 488 모형이 처음 제작되기 훨씬 이전부터 테스트 드라이버들의 즉각적인 피드백을 엔지니어에게 전달하며 인체공학적인 설계를 가능케 했다.</p>
<p>보다 역동적인 성능을 실현하기 위해 페라리 개발팀은 기계 설비와 전자장치를 더욱 발전시켰다. SSC2(Side Slip Angle Control) 시스템은 이러한 장치들과 완전히 통합되었고, 그 결과 458 스파이더보다 12%나 빠른 가속력으로 코너를 빠져나간다.</p>
<p>488 스파이더는 이전 스파이더 모델에 비해 9% 이상 빠른 반응 속도를 보인다. 디자인 면에서는 오픈탑 드라이빙에 최적화됐고, 편안함을 위한 요소들을 놓치지 않았다. 488스파이더의 주행 감각은 노면 환경이나 도로에 관계없이 어떠한 주행 환경에서도 쉽고 완벽한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p>
<p>488 스파이더의 공식 출시는 오는 9월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에서 있을 예정이며, 오늘 페라리 홈페이지(ferrari.com)를 통해 블루 코르사 색상의 488 스파이더가 최초로 공개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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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페라리 488 GTB, 458보다 강하지만 운전은 더 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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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Jul 2015 14:59: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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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는 7월 16일, 서울 반포구 세빛섬에서 차세대 V8 스포츠카인 488 GTB를 공개했다. 기존 458 이탈리아 대비 성능과 기술 면에서 많은 혁신을 이뤄낸 488 GTB는 최근 급성장중인 국내 슈퍼카 시장에서 새로운 역사를 쓸 것으로 기대된다. 이 날 신차발표회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디터 넥텔(Dieter Knechtel) 아시아 극동지역 총괄 지사장과 레노 데 파올리(Reno De Paoli) 한국·일본 총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9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890" alt="DSC0119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97.jpg" width="1280" height="853" /></a></p>
<p>페라리는 7월 16일, 서울 반포구 세빛섬에서 차세대 V8 스포츠카인 488 GTB를 공개했다. 기존 458 이탈리아 대비 성능과 기술 면에서 많은 혁신을 이뤄낸 488 GTB는 최근 급성장중인 국내 슈퍼카 시장에서 새로운 역사를 쓸 것으로 기대된다.</p>
<p>이 날 신차발표회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디터 넥텔(Dieter Knechtel) 아시아 극동지역 총괄 지사장과 레노 데 파올리(Reno De Paoli) 한국·일본 총괄 디렉터는 기자단과 함께 페라리의 한국 시장 방향성을 소개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특히 디터 넥텔 지사장은 &#8220;페라리는 차 자체로서의 가치 뿐 아니라 특유의 전통과 철학이 중요하다&#8221;며 488 GTB 출시와 함께 페라리만의 가치가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전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
<p>아래는 이 날 기자 간담회에서 주고 받은 질문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865" alt="DSC011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00.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Q. 지난 해 페라리가 한국 시장에서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했다. 그 요인을 무엇이라고 보는가? 또 앞으로 한국 시장에서의 정책은 어떤 식으로 전개될 예정인가?</strong></p>
<p>A. 우리는 한국 슈퍼카 시장의 성장에 주목하고 있다. 지난 해에는 캘리포니아 T의 판매 호조가 페라리 성장의 가장 큰 요인이었다. 전반적으로 GT카(그랜드 투어러) 세그먼트가 성장 중인 시장 상황에서 캘리포니아 T가 시기 적절한 솔루션이 됐던 것으로 본다. 오늘 출시한 488 GTB가 이 여세를 몰아 스포츠카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p>
<p>한국 시장에서는 파트너인 FMK와 함께 다양한 고객 체험을 준비 중이다. 서킷 체험, 고객 투어 등 고객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선보일 것이다. 업계의 트렌드가 우리에게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만큼, 우리가 준비한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시장의 잠재력을 적극 활용할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873" alt="DSC011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29.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Q. 지난 해 페라리의 한국 시장 실적은 성공적이었지만, 올해에는 애스턴마틴, 맥라렌 등 많은 슈퍼카 브랜드가 한국에 진출했다. 이 처럼 시장 환경이 변화하고 있는 시점에, 페라리가 한국에서 갖는 남다른 강점이나 매력은 무엇인가?</strong></p>
<p>A. 한 가지는 확실히 말할 수 있다. 페라리는 슈퍼카로서도 가치를 지니지만, 무엇보다 페라리만이 갖고 있는 남다른 전통과 철학이 가장 큰 강점이다. 페라리 오너들은 가족 같은 친밀도를 지니고 있으며, 페라리와 함께 열정과 꿈을 공유한다. 이러한 페라리만의 문화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디에서나 페라리 오너 클럽들이 활발하게 활동 중인데, 이러한 전통과 철학이 페라리 브랜드 강화에 있어 큰 역할을 해 주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8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888" alt="DSC0118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89.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Q. 페라리 본사에서는 희소성 유지를 위해 생산량 제한 정책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이 와는 대조적으로 극동 시장에서는 페라리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수요 증가에 맞춰 생산량을 늘리는 것을 기대할 수 있는가?</strong></p>
<p>A.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가파르게 성장 중인 자동차 시장이고, 페라리 역시 예외가 아니다. 그러나 페라리가 이러한 시장 성장에 따라 즉각적으로 생산을 늘릴 수는 없다. 대신 다른 지역보다 더 많은 차량을 할당받을 수는 있겠다. 본사에서도 아태지역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나, 시장의 성장은 어디까지나 자연스럽게 이뤄져야 한다는 방침이다. 따라서 페라리는 항상 수요보다 공급이 적은 상태로 유지될 것이다.</p>
<p>한국 시장은 페라리에게도 매우 중요한 시장이며, 그 성장에 주목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8216;성장&#8217;이라고 하면 판매 댓수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겠지만, 양적인 성장보다는 질적인 성장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테일러 메이드(주문 제작) 프로그램 확대, 중고차 사업 확대 및 애프터세일즈망 강화 등을 이뤄 나갈 예정이며, 전용 서비스 센터 구축도 그 일환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7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861" alt="DSC0107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76.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Q. 기존의 V8 스포츠카였던 458 이탈리아도 성공적이었지만, 488 GTB는 많은 부분이 바뀌었다. 여러 개선이 이뤄진 신 모델, 488 GTB가 출시되면서 페라리의 소비층 변화도 기대해볼 수 있는가?</strong></p>
<p>A. 458 이탈리아는 순수한 스포츠카의 감성을 강조했지만, 그 만큼 운전이 까다로워 실력있는 운전자가 아니면 다루기 쉽지 않았다는 한계가 있었다. 반면 488 GTB에서는 전반적인 동력성능이 대폭 향상됨과 동시에 전자 장비의 기능에도 큰 진보가 있었다. 덕분에 다소 비전문적인 운전자라도 기존 대비 훨씬 재미있는 운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자연히 이러한 변화를 통해 소비자층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8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887" alt="DSC0118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86.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Q. 488 GTB가 458 이탈리아의 부분 변경 모델인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것이 바뀌었는가? 또 488 GTB는 스포츠 카 라인업인데 이름에는 GT가 들어간다. 이러한 네이밍 정책의 이유는 무엇인가?</strong></p>
<p>A. 우선, 488 GTB는 458 이탈리아의 부분 변경 모델이 아니다. 큰 틀의 같은 뼈대는 공유하지만 루프 부분의 설계 일부를 제외하면 완전히 새로운 차라고 할 수 있다. 앞서 이야기했 듯 여러 수치 상의 개선이 이를 잘 보여주며, 디자인 측면에서도 아름다움과 기능성이 공존한다. 가령 터보 엔진에 적합한 에어 인테이크 형상과 주행 성능을 극대화 하는 전자 장비들이 그렇다. 이러한 변화들이 보여주듯, 488 GTB는 완전한 신 모델이다.</p>
<p>488 GTB의 역사는 페라리 최초의 8기통 스포츠 카였던 308 GTB에서 시작됐다. 지난 40년 간 이어져 온 페라리 V8 스포츠 카의 시초인 308 GTB가 출시될 당시에는 GT카(그랜드 투어러)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았고, 때문에 스포츠 카로서의 성능을 강조하기 위해 GT가 이름에 들어갔다. 베를리네타는 2도어 쿠페를 의미한다. 488 GTB라는 이름은 바로 그 전설적인 308 GTB를 기리는 의미에서 붙여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9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864" alt="DSC0109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96.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Q. 새로운 488 GTB에서는 터보 엔진이 적용된 점에 관심이 많이 쏠리고 있다. 페라리는 모터스포츠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만큼, F1의 터보화도 양산차 터보 탑재에 적잖은 영향을 줬을텐데, F1의 기술력이 488 GTB에 어떻게 적용됐는가? 또 앞서 V8 터보 엔진을 탑재한 캘리포니아 T와는 어떤 차이가 있는가?</strong></p>
<p>A. 굉장히 기술적인 질문이다(웃음). 캘리포니아 T와 488 GTB는 성격이 다른 두 모델이지만, 향후 터보 엔진 정책에 관한 페라리의 방향성을 잘 보여준다는 점에서는 공유하는 부분이 있다. 과거 페라리가 터보 엔진을 사용했을 때는 초반의 낮은 응답성-터보 래그에 대한 불만이 많았는데, 새로운 엔진에서는 그런 부분들이 해소돼 즉각적인 응답성을 체감할 수 있다.</p>
<p>488 GTB에는 F1 뿐 아니라 여러 모터스포츠에서 검증된 페라리의 기술력이 집대성됐다. 최근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WEC(세계 내구 레이스 챔피언십)의 458 레이스카도 그 중 하나다. 이러한 레이싱 솔루션을 통해 얻어진 기술들이 직접적으로 투입되는데, 가령 F1의 DRS와 흡사한 가변식 디퓨저는 다운포스를 50%나 증가시켰고, 전반적인 공력 성능도 크게 향상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9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889" alt="DSC0119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94.jpg" width="833" height="1280" /></a></p>
<p><strong>Q. 캘리포니아 T와 488 GTB가 연이어 출시되면서 향후 페라리가 터보 라인업 강화에 역점을 두는 것으로 보인다. 반면 아직 V12 엔진 플래그십 모델들은 터보화 소식이 없는데, 앞으로 V12 엔진도 터보화할 예정인가? 혹은 플래그십 모델에 다운사이징된 V8, V10 엔진이 탑재되는 것도 기대해 볼 수 있는가?</strong></p>
<p>A. 매우 중요한 질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자리에서 본사의 거시적인 전략적 방향성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는 위치가 아닌 점을 이해해 달라. 물론 FF와 F12 베를리네타같은 플래그십 모델들도 머지 않은 시일 내에 업데이트가 이뤄질 것이고, 그 과정에서 파워트레인의 개선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기통 수나 터보 장착 여부에 대해 현 시점에서 이야기하기는 어렵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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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488 GTB 신차발표회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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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Jul 2015 09:45: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Gallery]]></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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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7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861" alt="DSC0107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76.jpg" width="1280" height="853"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7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860" alt="DSC0107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72.jpg" width="1280" height="853" /></a><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8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862" alt="DSC0108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8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865" alt="DSC011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00.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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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867" alt="DSC011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09.jpg" width="1280" height="853" /></a><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869" alt="DSC011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1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3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874" alt="DSC011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3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873" alt="DSC011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29.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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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6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886" alt="DSC0116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6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5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885" alt="DSC0115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5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5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884" alt="DSC0115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55.jpg" width="1280" height="853" /></a></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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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8기통 페라리의 새 역사 쓰는 488 GTB 국내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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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Jul 2015 03:09: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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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궁극의 파워와 드라이빙 쾌감을 자랑하는 페라리 488 GTB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오늘 세빛섬에서 열린 페라리 488 GTB 공식 출시 행사에는 페라리를 상징하는 붉은 색상의 488 GTB가 국내 최초로 모습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페라리 488 GTB는 페라리 최초로 8기통 미드리어 엔진을 탑재한 308 GTB의 등장으로부터 40년만에 페라리 8기통 역사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7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861" alt="DSC0107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7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궁극의 파워와 드라이빙 쾌감을 자랑하는 페라리 488 GTB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오늘 세빛섬에서 열린 페라리 488 GTB 공식 출시 행사에는 페라리를 상징하는 붉은 색상의 488 GTB가 국내 최초로 모습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873" alt="DSC011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29.jpg" width="1280" height="853" /></a></p>
<p>페라리 488 GTB는 페라리 최초로 8기통 미드리어 엔진을 탑재한 308 GTB의 등장으로부터 40년만에 페라리 8기통 역사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모델로, 동급 최강의 성능과 빠른 응답속도를 자랑한다. 최고출력 670hp/8000rpm, 최대토크 77.5 kgm/3000rpm의 V8 터보 엔진이 탑재됐으며, 가속페달반응시간은 0.8초, 기어 반응시간은 0.06초에 불과하다.</p>
<p>또한 정교한 다이내믹 컨트롤은 이러한 강력한 엔진의 힘을 운전자가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하며, 페라리만이 이끌어 낼 수 있는 진정한 드라이빙 쾌감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865" alt="DSC011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00.jpg" width="1280" height="853" /></a></p>
<p>488 GTB는 F1과 WEC(국제 내구레이스 챔피언십)에서 맹활약하는 페라리의 독보적인 경험을 토대로 탄생했다. 특히 전문 드라이버가 아닌 고객들이 페라리의 트랙 전용 모델을 테스트하고 연구개발에 참여하는XX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십 년간 축적된 노하우가 488 GTB의 개발에 집약적으로 사용되었다.</p>
<p>페라리 488 GTB라는 이름은 엔진의 실린더당 배기량(488)과 페라리의 전통과 역사를 대변하는 그란 투리스모 베를리네타(Gran Turismo Berlinetta:GTB)를 결합해 만들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870" alt="DSC011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페라리 스타일링 센터에서 디자인한 488 GTB는 스포티함을 극대화하면서도 페라리 고유의 깔끔하고 심플한 라인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기능과 형태의 매끄러운 조화는 모든 디테일에서 드러나며, 308 GTB에서 영감을 받은 측면은 과거의 전설적인 페라리를 발견하게 한다.</p>
<p>새롭게 개발된 3,902cc V8 터보 엔진은 토크를 최적으로 분산시키는 가변 토크 매니지먼트(Variable Torque Management)를 적용한 7단 F1 듀얼-클러치 기어와 결합해 강력한 파워를 뿜어낸다. 488 GTB는 주행상황이나 운전자의 숙련도와 관계없이 차량의 성능을 최대한 이끌어 내어 생동감 넘치는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하고, 페라리 엔진의 특징인 매혹적인 배기음으로 운전자의 청각을 만족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5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885" alt="DSC0115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57.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공기역학은 488 GTB의 놀라운 성능에 크게 기여했다. 458 GT에 비해 다운포스가 50% 향상되었음은 물론, 공기역학 효율지수(측력계수Cz/공기저항계수Cd)는 양산 페라리 중 사상 최고치인 1.67을 기록했다. 시속 250km 주행 시 총 다운포스는 325kg에 달한다.</p>
<p>특히 더블 프론트 스포일러와 베이스 블리드 사이드 인테이크 그리고 후면에는 블로운 스포일러와 액티브 에어로다이내믹이 적용됐으며, 458 GT에서 발전한 와류발생장치(Vortex Generator)를 포함한 공기역학적 하부 역시 정교하게 설계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3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875" alt="DSC011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35.jpg" width="1280" height="853" /></a></p>
<p>488 GTB의 다이내믹 컨트롤은 더욱 진화했다. 사이드 슬립앵글 컨트롤(Side Slip Angle Control) 시스템의 진보된 버전인 SSC2는 주행안정장치(F1-Trac) 및 차체제어시스템(E-Diff)의 적용 이외에도 액티브 댐퍼를 제어함으로써 복잡한 운전 조작 속에서도 탄탄하고 안정적인 주행감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5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883" alt="DSC0115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50.jpg" width="1280" height="853" /></a></p>
<p>페라리 488 GTB의 국내 출시를 위해 내한한 페라리 극동지역 총괄 지사장 디터 넥텔(Dieter Knechtel)은 “페라리 488 GTB는 동급 최강의 성능과 즉각적인 응답성으로 진정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할 모델”이라며, “한국의 수입차 시장이 급성장하는 것을 주시하고 있다. 488 GTB를 통해 페라리가 한국에서 새로운 도약을 이루길 기대한다”고 전했다.</p>
<p>한편, 국내 데뷔 무대에 선 488 GTB는 로쏘 코르사 메탈리차토(Rosso Corsa Metallizzato) 의 붉은색 외장에 검정과 붉은색의 테크니컬 패브릭으로 스포티한 인테리어를 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9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864" alt="DSC0109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96.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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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비텍 로쏘의 손길을 거친 페라리 캘리포니아 T, 더 빨라지고 더 넓어진 럭셔리 GT 컨버터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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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15 02:31:27 +0000</pubDate>
		<dc:creator><![CDATA[강준수]]></dc:creator>
				<category><![CDATA[Tuning]]></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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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독일의 노비텍 그룹(Novitec group)은 세계 최고 수준의 슈퍼카를 전문적으로 튜닝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슈퍼카인 페라리와 람보르기니, 마세라티를 비롯해 럭셔리카의 대명사인 롤스로이스를 위한 튜닝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이탈리아어로 빨강을 뜻하는 로쏘(Rosso)에서 이름을 따온 노비텍 로쏘(Novitec Rosso)는 빨강이 가장 잘 어울리는 자동차인 페라리를 전문적으로 튜닝한다. 458 이탈리아부터 엔초 페라리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페라리를 다루는 노비텍 로쏘가 이번에는 캘리포니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style="line-height: 1.5em;"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76"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11.jpg" width="1024" height="683" /></a></p>
<p>독일의 노비텍 그룹(Novitec group)은 세계 최고 수준의 슈퍼카를 전문적으로 튜닝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슈퍼카인 페라리와 람보르기니, 마세라티를 비롯해 럭셔리카의 대명사인 롤스로이스를 위한 튜닝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77"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2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이탈리아어로 빨강을 뜻하는 로쏘(Rosso)에서 이름을 따온 노비텍 로쏘(Novitec Rosso)는 빨강이 가장 잘 어울리는 자동차인 페라리를 전문적으로 튜닝한다. 458 이탈리아부터 엔초 페라리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페라리를 다루는 노비텍 로쏘가 이번에는 캘리포니아 T에게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78"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3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캘리포니아 T는 페라리의 대표적인 럭셔리 GT 컨버터블이다. 안락한 럭셔리 GT를 표방한다고 해도 페라리다운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기존의 캘리포니아에서 모델 체인지를 거치면서 도입된 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560마력과 최대토크 77.0kg.m이라는 성능을 발휘해 0-100km/h 가속을 단 3.6초만에 마치고 최고속도는 316km/h에 이른다. (사진 : 2015 페라리 캘리포니아 T)</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79" al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41.jpg" width="1024" height="683" /></a></p>
<p>노비텍 로쏘의 손길을 거쳐 N-Largo라는 이름과 함께 돌아온 캘리포니아 T는 더욱 강력해진 성능과 그에 어울리는 과격한 외모를 자랑한다. 새로 제작된 앞 범퍼의 공기 흡입구는 더욱 넓어져 브레이크와 엔진을 더욱 효율적으로 냉각시킨다. 또, 범퍼 가운데에 위치한 프론트 블레이드는 고속에서 앞 바퀴가 뜨는 현상을 줄여 더욱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5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80" al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5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차량의 뒷모습도 달라졌다. 새롭게 디자인 된 디퓨저와 카본 파이버로 제작된 리어 스포일러는 공기 역학 성능을 향상시킨다. 노비텍 로쏘의 고성능 배기 시스템은 4개의 테일 파이프로 이어져 우렁찬 배기음과 함께 강인한 뒷모습을 완성시킨다.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는 카본 파이버 포인트는 테일 램프를 비롯한 차체 곳곳에 적용되어 스포티한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6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81"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61.jpg" width="1024" height="683" /></a></p>
<p>N-Largo라는 이름은 ‘넓다’라는 뜻의 이탈리아어 단어인 라르고(Largo)에서 따왔다. 순정 모델보다 11cm나 더 넓어진 폭이 이를 반증한다. 한껏 부풀어오른 앞뒤의 휀더 덕분에 상대적으로 도어 부분이 잘록해 보이기까지 한다. 또한, 넓어진 휀더는 카본 파이버로 제작되어 경량화에도 신경썼음을 알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7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82" alt="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7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앞뒤에서 각각 6cm, 11cm가 넓어진 만큼 휠에서도 차별을 꾀했다. 단조 공법으로 제작된 앞 9J, 뒤 12J의 거대한 휠은 넓어진 휠 하우스를 꽉 채운다. 높은 성능을 받아내기 위해 피렐리의 P Zero 타이어가 장착되었으며, 타이어 폭은 앞 255, 뒤 315에 이른다. 노비텍 로쏘의 스포츠 스프링을 장착해 차고를 순정 모델 대비 35mm 낮춤으로써 더욱 스포티한 외관과 동시에 낮아진 무게 중심으로 인한 핸들링의 향상을 이뤄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83" alt="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8.jpg" width="1024" height="683" /></a></p>
<p>노비텍 로쏘는 강인해진 겉모습에 어울리는 폭발적인 성능까지 이끌어냈다. 페라리의 3.8리터 트윈 터보 V8 엔진을 튜닝해 최고출력 668마력, 최대토크 88.8kg.m를 발휘한다. 이는 순정 모델보다 무려 108마력이나 높아진 것이다. 향상된 성능 덕에 0-100km/h 가속을 단 3.2초만에 끝내고 최고 속도는 325km/h에서 제한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84" alt="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9.jpg" width="1024" height="683" /></a></p>
<p>노비텍 로쏘의 다른 차량들과 마찬가지로 N-Largo역시 고객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옵션이 선택 가능하다. 차체와 휠 색깔부터 차량 곳곳에 장착되는 카본 파이버 포인트, 실내에 적용되는 가죽과 알칸타라 옵션까지 고객의 입맛대로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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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마세라티 공식 수입사 (주)FMK, 김광철 대표이사 선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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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Jul 2015 02:03: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마세라티]]></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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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마세라티 공식 수입사㈜FMK는 김광철(59세)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광철 사장은지난 25년간 수입자동차 업계에서 볼보자동차세일즈, BMW코리아 세일즈 및 마케팅 임원을 거쳐 2005년 더클래스효성㈜에 입사하여 더클래스효성㈜와 효성토요타㈜, 더프리미엄효성㈜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김광철 사장은 수입자동차 업계의 1세대이자 메르세데스-벤츠, 토요타 두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국내에 안착시킨 수입 자동차 전문가로, 전문경영 이외에도 영업, 기획, 마케팅 등 다방면의 경험을 통해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며 효성그룹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페라리·마세라티-공식수입사-주FMK-김광철-사장.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365" alt="페라리·마세라티 공식수입사 (주)FMK 김광철 사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페라리·마세라티-공식수입사-주FMK-김광철-사장.jpg" width="796" height="1024" /></a></p>
<p>페라리∙마세라티 공식 수입사㈜FMK는 김광철(59세)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광철 사장은지난 25년간 수입자동차 업계에서 볼보자동차세일즈, BMW코리아 세일즈 및 마케팅 임원을 거쳐 2005년 더클래스효성㈜에 입사하여 더클래스효성㈜와 효성토요타㈜, 더프리미엄효성㈜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p>
<p>김광철 사장은 수입자동차 업계의 1세대이자 메르세데스-벤츠, 토요타 두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국내에 안착시킨 수입 자동차 전문가로, 전문경영 이외에도 영업, 기획, 마케팅 등 다방면의 경험을 통해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며 효성그룹이 자동차 업계에서 입지를 굳건히 하는데 크게 공헌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p>
<p>김광철 사장은 “수입자동차 업계 최고의 두 브랜드를 맡게 되어 기쁘다”며, “그 동안 ㈜FMK 임직원들의 열정과 도전을 통해 이룩한 성과를 바탕으로 소비자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브랜드로서더욱발전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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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2015 페라리 카발케이드 성공리에 마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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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Jul 2015 02:37: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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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2015 페라리 카발케이드(Ferrari Cavalcade 2015)’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페라리 카발케이드는 페라리를 제대로 경험하고 느끼게 해줄 뿐만 아니라 페라리가 추구하는 가치와 문화도 함께 선사하기 위해 마련된 페라리 오너들만의 랠리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2015 페라리 카발케이드에는 전 세계 약 200여 명의 페라리 오너들이 그들의 페라리와 함께 참가해 로마의 유서 깊은 거리를 달렸다. 이들은 황제들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사진자료-페라리-2015-페라리-카발케이드-성공리에-마쳐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049" alt="[사진자료] 페라리, 2015 페라리 카발케이드 성공리에 마쳐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사진자료-페라리-2015-페라리-카발케이드-성공리에-마쳐_1.jpg" width="1024" height="681" /></a></p>
<p>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2015 페라리 카발케이드(Ferrari Cavalcade 2015)’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페라리 카발케이드는 페라리를 제대로 경험하고 느끼게 해줄 뿐만 아니라 페라리가 추구하는 가치와 문화도 함께 선사하기 위해 마련된 페라리 오너들만의 랠리다.</p>
<p>올해로 4회째를 맞는 2015 페라리 카발케이드에는 전 세계 약 200여 명의 페라리 오너들이 그들의 페라리와 함께 참가해 로마의 유서 깊은 거리를 달렸다. 이들은 황제들의 포럼(Imperial Fora), 국립박물관, 빅토르 엠마누엘 2세 기념관 등의 코스를 돌며 이탈리아의 역사, 문화, 예술을 체험했다.</p>
<p>특히 올해 카발케이드 행사에서는 페라리의 역사적인 수집품들로 자선경매를 진행해 약 20만 유로(한화 약 2억 5천만원)의 수익금을 올렸다. 페라리의 세르지오 마르키오네(Sergio Marchionne) 회장은 페라리 카발케이드의 성공적인 진행을 도와준 로마시를 위해 수익금 전액을 문화 유적지 복원 기금으로 기부한다고 밝혔다.</p>
<p>이에 로마 시장 이냐지오 마리노(Ignazio Marino)는 페라리와 마르키오네 회장에게 감사를 표하며, 기부금은 로마의 트라야뉴스 시장(Trajan’s Markets)의 일부 공간에 박물관을 설립하는데 사용할 것이라고 전했다.</p>
<p>한편, 페라리 카발케이드는 2012년에는 에밀리아 로마그나(Emilia Romagna)에서, 지난해에는 이탈리아 시칠리아섬에서 진행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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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드는 나만의 페라리, 캘리포니아 T 테일러메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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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n 2015 03:42:37 +0000</pubDate>
		<dc:creator><![CDATA[강준수]]></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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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가 2015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를 위해 특별한 모델을 공개했다. 이 모델은 기존 캘리포니아 T를 기반으로 내외관에 변화를 준 것이 특징이다. 마라넬로에 위치한 페라리 본사에는 “페라리 테일러메이드(Ferrari Tailor-Made)”라는 특수한 프로그램이 있다. 이 프로그램은 자신만의 특별한 페라리를 구입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인테리어의 내장재는 기본이고, 차체 색상, 휠 등 차체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561"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17.jpg" width="1024" height="768" /></a></p>
<p>페라리가 2015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를 위해 특별한 모델을 공개했다. 이 모델은 기존 캘리포니아 T를 기반으로 내외관에 변화를 준 것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562"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25.jpg" width="1024" height="768" /></a></p>
<p>마라넬로에 위치한 페라리 본사에는 “페라리 테일러메이드(Ferrari Tailor-Made)”라는 특수한 프로그램이 있다. 이 프로그램은 자신만의 특별한 페라리를 구입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인테리어의 내장재는 기본이고, 차체 색상, 휠 등 차체의 거의 모든 부분을 고객의 취향에 맞게 바꿀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3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563"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35.jpg" width="1024" height="768" /></a></p>
<p>새로 공개한 캘리포니아 T 테일러메이드는 이러한 페라리 테일러메이드 프로그램을 통해 만들어졌다. 폴로 경기와 경마에서 영감을 얻은 이 자동차는 3층의 레이어로 칠해진 Bianco Italia(비앙코 이탈리아)라는 색깔을 바탕으로 비대칭의 Blu Hellen(블루 헬렌) 스트라이프가 들어가 스포티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20인치의 별모양 휠에도 같은 파란색으로 포인트를 주어 디자인적 일관성을 유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4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564" al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46.jpg" width="1024" height="716" /></a></p>
<p>페라리 다운 고급스러운 실내에도 메인 컬러인 하얀색과 파란색이 대거 적용되었다. 실내는 대부분 푸른 빛으로 마무리 되었고, 곳곳에 흰색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페라리 자수가 새겨진 시트에는 흰색 비대칭 스트라이프를 넣어 외관 디자인과 그 흐름을 같이한다. 스티어링 휠이나 기어 셀렉트 버튼 쪽의 유광 블루 컬러 포인트, 심지어 안전벨트까지 파란색으로 처리한 세심함이 눈에 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5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565" al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55.jpg" width="768" height="1024" /></a></p>
<p>사실 이번 캘리포니아 T 테일러메이드의 특징은 따로 있다. 실내 곳곳에 적용된 미크로 프레스티지(Mycro Prestige)라는 신소재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 소재는 페라리를 위해 특별히 개발된 것으로서, 두께가 0.7mm에 불과한 섬유를 이어 만들어서 내구성이 뛰어나고 그립감이 좋아 시트 등의 부위에 적용되었다. 일반 가죽에 비해 무게가 3분의 1 정도 밖에 되지 않고, 방염, 방수 기능과 함께 미세한 구멍이 뚫려있어 오랫동안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6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566"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65.jpg" width="1024" height="720" /></a></p>
<p>페라리 캘리포니아 T 테일러메이드는 페라리 고객을 위한 VIP 부스에 전시될 예정이다. 부스에는 단순히 차량 뿐만 아니라 테일러메이드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지는 고객들을 위해 테일러메이드 프로그램에서 선택할 수 있는 각종 소재들이 전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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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올해의 엔진상’ 5년 연속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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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Jun 2015 02:06: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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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2015 올해의 엔진상(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 Awards)’에서 5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올렸다. 페라리의 자연흡기 4.5리터 V8 엔진은 ‘최고 성능 엔진(Best Performance Engine of the Year)’과 &#8217;4리터 이상 엔진(Above 4-liter Engine)&#8217; 2개 부문의 타이틀을 석권했다. 이는 458 이탈리아, 458 스파이더, 그리고 458 스페치알레와 458 스페치알레 A에 장착되는 엔진이다. 페라리의 8기통 엔진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사진자료-페라리-‘올해의-엔진상’-5년-연속수상_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216" alt="[사진자료] 페라리, ‘올해의 엔진상’ 5년 연속수상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사진자료-페라리-‘올해의-엔진상’-5년-연속수상_2.jpg" width="1024" height="682" /></a></p>
<p>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2015 올해의 엔진상(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 Awards)’에서 5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올렸다.</p>
<p>페라리의 자연흡기 4.5리터 V8 엔진은 ‘최고 성능 엔진(Best Performance Engine of the Year)’과 &#8217;4리터 이상 엔진(Above 4-liter Engine)&#8217; 2개 부문의 타이틀을 석권했다. 이는 458 이탈리아, 458 스파이더, 그리고 458 스페치알레와 458 스페치알레 A에 장착되는 엔진이다.</p>
<p>페라리의 8기통 엔진은 2011년과 2012년 올해의 엔진상을 연속 수상했으며 2013년에는 페라리 F12 베를리네타에 장착된 740마력 6262cc의 자연흡기 V12 엔진이 올해의 엔진상 대상, V8 엔진이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2014년에 이어 올해까지 페라리의 V8엔진은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으며 페라리 엔진의 남다른 우수성을 5년 연속 입증하고 있다.</p>
<p>전 세계 31개국의 자동차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시승 소감과 기술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각 엔진의 성능, 안정성, 사운드, 매끄러움, 효율성 등의 항목을 평가해 후보엔진 가운데 페라리의 V8엔진을 올해 최고의 엔진으로 꼽았다.</p>
<p>한편, 이 엔진을 탑재한 458 스페치알레는 9000 rpm에서 최고출력 605마력을 뿜어내며 도로주행용 자연흡기 엔진 중 최고치인 리터당 135마력이라는 빼어난 출력을 자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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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컴백 2년 만에 르망 24시 원투 피니시… 닛산은 전륜구동 레이스카로 고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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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Jun 2015 00:38: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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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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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월 13~14일(현지시각) 치뤄진 제 83회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에서 포르쉐가 원투 피니시로 정상에 섰다. 지난 해 르망에 컴백하고 두 번째 참전 만에 1, 2위를 차지한 것. 연승 행진을 이어 오던 아우디는 3, 4위에 머물러 고배를 마셔야 했다. 파격적인 전륜구동 레이스카로 출전한 닛산은 최하위 클래스보다 못한 기록으로 경기를 마무리하는 “굴욕”을 겪었다. 사실 포르쉐의 선전은 많은 이들이 예상했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17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13" alt="dppi_02115007_17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178.jpg" width="1024" height="682" /></a></p>
<p>6월 13~14일(현지시각) 치뤄진 제 83회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에서 포르쉐가 원투 피니시로 정상에 섰다. 지난 해 르망에 컴백하고 두 번째 참전 만에 1, 2위를 차지한 것. 연승 행진을 이어 오던 아우디는 3, 4위에 머물러 고배를 마셔야 했다. 파격적인 전륜구동 레이스카로 출전한 닛산은 최하위 클래스보다 못한 기록으로 경기를 마무리하는 “굴욕”을 겪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Stat_ACO.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26" alt="Stat_AC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Stat_ACO.jpg" width="1024" height="767" /></a></p>
<p>사실 포르쉐의 선전은 많은 이들이 예상했던 결과다. 포르쉐는 이번 우승 이전에도 이미 르망 최다 우승(16회)과 최다 연승(7회) 기록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 최근 오랫동안 왕좌를 지켜 온 아우디의 방어가 만만치 않았지만, 그룹 내 집안 싸움은 결국 모터스포츠의 전설과도 같은 포르쉐의 승리로 끝났다. 이로써 포르쉐는 통산 17회 우승을 기록했고, 6연승을 목표로 했던 아우디의 연승 기록은 멈춰서게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28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16" alt="dppi_02115007_28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282.jpg" width="1024" height="682" /></a></p>
<p>이번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포르쉐 919 하이브리드 19번 차량은 총 395바퀴를 달렸다. 올해는 400랩을 돌파하며 신기록을 세울 것이라는 관측도 있었지만 경기 막바지에 비가 내리면서 신기록 갱신은 이뤄지지 않았다.19번 차량의 베스트 랩은 3분 18초 596을 기록했으며, 평균 주행 속도는 247.1km/h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8_0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18" alt="dppi_02115008_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8_009.jpg" width="1024" height="682" /></a></p>
<p>아우디의 전통적 강호인 R18 레이스카는 평균 주행 속도와 베스트 랩이 더 빨라 포르쉐 레이스카와 경기 중반까지 1, 2위를 오르내리며 치열한 접전을 펼쳤지만, 포르쉐가 후반부에도 꾸준히 뛰어난 퍼포먼스를 유지하고, 치밀한 경기 운영 전략을 통해 격차를 벌리면서 승기를 잡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0u197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898" alt="_l0u197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0u1979.jpg" width="1024" height="682" /></a></p>
<p>불과 2년차 만에 차량의 성능 및 내구성 개선은 물론 노련한 경기 운영까지 보여주면서 포르쉐 팀은 모터스포츠 명가 다운 실력을 보여줬다. 특히 19번 차량의 드라이버이자 포스 인디아 팀의 F1 드라이버이기도 한 니코 휠켄베르크는 첫 내구레이스 도전임에도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우승의 주역으로 떠올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8_0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19" alt="dppi_02115008_0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8_013.jpg" width="1024" height="682" /></a></p>
<p>지난 해 르망에서 3위로 입상하고 세계 내구레이스 챔피언쉽(WEC) 종합 우승을 거머쥔 토요타 레이싱 팀은 올해는 썩 신통치 않은 기록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서 2대의 토요타 TS 040 하이브리드 레이스카는 각각 6위와 8위를 기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0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06" alt="dppi_02115007_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015.jpg" width="1024" height="682" /></a></p>
<p>LMP1에 16년 만에 복귀한 닛산 모터스포츠 팀의 GT-R LM 니스모 레이스카는 독특한 설계로 대회 전부터 화제를 모았지만, 안타까울 정도로 저조한 기록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프론트 엔진, 전륜구동을 채택한 닛산의 머신은 최하위 클래스인 GTE 아마추어 클래스보다도 뒤쳐졌고, 머신 트러블로 3대 중 2대가 리타이어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0u184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896" alt="_l0u184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0u1842.jpg" width="1024" height="682" /></a></p>
<p>간만의 컴백이라고 하지만, 너무 혹독한 신고식을 치른 셈이다. 그러나 닛산은 파격적인 머신으로 완주에 성공했고, 어려운 레이스를 치른 만큼 닛산 팀은 많은 데이터를 얻었다. 더욱이 기존의 상식을 깨는 파격적인 머신으로 &#8216;흥행&#8217;에는 성공한 셈이다. 닛산의 새로운 도전이 내년에는 어떤 결과를 낼 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20150607_le_mans_scrutineering_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03" alt="20150607_le_mans_scrutineering_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20150607_le_mans_scrutineering_14.jpg" width="1024" height="682" /></a></p>
<p>한편, LMP2 클래스에서는 KCMG 팀의 오레카 레이스카가 근소한 차이로 클래스 우승을 거뒀다. 양산차 레이스카로 치뤄지는 GTE 프로 클래스에서는 단 한 대만 출전한 쉐보레 콜벳 C7R 레이스카가 2위와 4랩 이상의 압도적인 차이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GTE 아마추어 클래스는 SMP 레이싱 팀의 페라리 458 이탈리아 레이스카가 우승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g7c975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894" alt="_g7c975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g7c9756.jpg" width="1024" height="682" /></a></p>
<p>아우디의 독주로 재미가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았던 르망 24시에 대규모 지각변동이 발생하면서 해가 갈수록 흥미진진해지고 있다. 내년에는 왕좌에 오른 포르쉐가 수성에 성공할 것인지, 아니면 아우디가 다시금 정상을 탈환할 것인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토요타와 닛산 역시 분발하고 있는 만큼 올해 남은 WEC 3개 라운드의 향방과 내년 시즌에 대한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8_2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25" alt="dppi_02115008_2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8_213.jpg" width="1024" height="68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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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시 &#8216;페라리는 12기통&#8217;, 페라리 F12 베를리네타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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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15 13:43:3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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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 &#8216;F12 베를리네타&#8217;를 시승했다. V12 엔진을 얹은 GT 스포츠카로 스페셜 수퍼카 &#8216;라페라리&#8217;를 제외하면 도로용 양산모델 중 역사상 가장 강력한 페라리다. 740마력의 강력한 파워를 뒷바퀴를 통해 오롯이 뿜어내지만 흔들림 없는 안정성을 바탕으로 환상적인 달리기의 세계로 안내한다. 최근 추세가 그렇듯 이처럼 강력한 수퍼카임에도 평소에 일상 생활에서도 불편함이 없을 정도의 안정적이고 안락한 주행도 가능하다. 말 그대로 최고의 G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31" alt="aF12F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페라리 &#8216;F12 베를리네타&#8217;를 시승했다. V12 엔진을 얹은 GT 스포츠카로 스페셜 수퍼카 &#8216;라페라리&#8217;를 제외하면 도로용 양산모델 중 역사상 가장 강력한 페라리다. 740마력의 강력한 파워를 뒷바퀴를 통해 오롯이 뿜어내지만 흔들림 없는 안정성을 바탕으로 환상적인 달리기의 세계로 안내한다. 최근 추세가 그렇듯 이처럼 강력한 수퍼카임에도 평소에 일상 생활에서도 불편함이 없을 정도의 안정적이고 안락한 주행도 가능하다. 말 그대로 최고의 GT 스포츠카라 할 수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11" alt="aF12F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1947년 등장한 최초의 페라리부터 V12 엔진을 얹었던 페라리는, 이후 V8 엔진을 얹은 리틀 페라리가 가세해, 현재는 크게 V12 라인과 V8 라인으로 라인업을 구성하고 있다. V12 엔진을 얹은 모델은 F12 베를리네타와 &#8216;FF&#8217;가 있고, V8 엔진을 얹은 모델은 &#8217;488 GTB&#8217;와 &#8216;캘리포니아 T&#8217;가 있다. 그리고 모델에 따라 오픈 모델인 &#8216;스파이더&#8217;가 더해지기도 한다. 이들 기본 라인업 외에 &#8217;458 이탈리아&#8217;의 스페셜 버전 &#8217;458 스페치알레&#8217;가 있었고, &#8217;599 GTB 피오라노&#8217;에는 서킷 버전인 &#8217;599XX&#8217;와 스페셜 버전인 &#8217;599GTO&#8217; 등이 있었다. 그리고 최상위에 스페셜 한정판 수퍼카 &#8216;라페라리&#8217;가 자리하고 있고, &#8216;엔초 페라리&#8217;의 서킷 버전인 &#8216;FXX&#8217;와 &#8216;FXX 에볼루션&#8217;처럼 라페라리의 서킷 버전인 &#8216;FXX K&#8217;도 선을 보였다. 이들 외에도 페라리는 가끔 단 1대, 혹은 극 소수로만 제작하는 아주 특별한 &#8216;스페셜 모델&#8217;을 선보이기도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18" alt="aF12F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F12 베를리네타는 페라리의 도로용 양산 모델 중 기함이다. &#8216;F12&#8242;라는 이름은 12기통 엔진을 지극히 사랑했던 페라리의 상징성을 보여주는 이름으로 &#8216;페라리 12기통&#8217; 모델을 의미한다. &#8216;라페라리&#8217;, &#8216;엔초 페라리&#8217;, &#8216;이탈리아&#8217;, &#8216;피오라노&#8217;, &#8216;마라넬로&#8217;, &#8216;모데나&#8217; 등 페라리를 상징하는 이름들이 최근 지속적으로 모델명에 사용되고 있는 흐름에 맞춘 이름이다. 다만 페라리 40주년 기념 모델인 &#8216;F40&#8242;, 50주년 기념 모델인 &#8216;F50&#8242;과 유사한 방식이 될 수 있는 점을 감안해서 &#8216;F12&#8242; 뒤에 페라리가 전통적으로 쿠페 모델에 자주 붙이는 &#8216;베를리네타&#8217;를 붙여 차이를 두고 있다.</p>
<p>F12 베를리네타는 &#8217;599 GTB 피오라노&#8217;의 후속모델이다. 그 계보를 계속 거슬러 올라가면 당연히 레이스카였던 최초의 페라리 &#8217;125 S&#8217;가 나오겠지만, 도로용 V12 스포츠카로서는 1950년대와 60년대의 수 많은 &#8217;250GT&#8217; 모델들의 뒤를 잇는다고 할 수 있겠다. 60년대 후반 &#8217;365 GTB/4 데이토나&#8217;가 등장하면서 250 GT 시리즈가 막을 내리게 되는데 이때까지의 V12 모델들은 엔진이 앞에 있는 FR 스포츠카였다.</p>
<p>이 후 1973년 &#8217;365 BB&#8217;가 등장하게 되는데 BB는 &#8216;베를리네타 복서&#8217;의 약자로 수평대향 복서 엔진을 얹은 쿠페라는 뜻이다. 그리고 복서 엔진은 프론트가 아닌 미드십에 얹혔다. &#8217;365 BB&#8217; 이후 V12가 아닌 수평대향 복서 12기통 엔진이 미드십에 얹히는 시대가 이어진다. 5리터 12기통 엔진을 얹은 512 BB, 512i BB에 이어 전설적인 &#8216;테스타로사&#8217;가 등장한다. 테스타로사의 변형 모델이라 할 수 있는 &#8217;512 TR&#8217;과 &#8216;F512 M&#8217;이 그 뒤를 이은 후에 미드십 복서 엔진 페라리의 시대는 막을 내리고, &#8217;550 마라넬로&#8217;의 등장과 함께 다시 FR 방식 V12 엔진의 시대가 열리게 된다.</p>
<p>550 마라넬로와 그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8217;575M 마라넬로&#8217;, 그리고 후속 모델 599 GTB 피오라노를 거쳐서 지금의 F12 베를리네타가 탄생했다. 마라넬로와 테스타로사, 512 BB와 그 이전의 여러 모델들이 대략 5년 전후로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선보인 데 반해 599 GTB 피로라노는 페이스리프트 모델 없이 바로 F12 베를리네타에 바통을 건네 준 것도 특이한 사항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29" alt="aF12F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19.jpg" width="1280" height="853" /></a></p>
<p>F12 베를리네타에는 740마력, 70kg.m를 발휘하는 V12 6,262cc 엔진이 장착됐다. 리터랑 118마력이 넘는 강력한 성능이다. 그런데 12기통 엔진으로 리터당 100마력이 넘는 출력을 뿜어내게 된 것은 비교적 최근의 일이다. V8 엔진은 1994년 &#8216;F355 베를리네타&#8217;가 등장하면서 리터당 100마력의 벽을 뛰어 넘었지만, 12기통 엔진은 마라넬로와 &#8217;612 스카글리에티&#8217;까지만 해도 리터당 100마력을 넘지 못했다.</p>
<p>12기통 엔진으로 리터당 100마력을 넘은 최초의 모델은 바로 &#8216;엔초 페라리&#8217;다. V12 6리터 자연흡기 엔진으로 660마력을 뿜어냈었다. 그리고 엔초 페라리 이후 양산형 V12 모델들도 마침내 리터당 100마력 이상의 자연흡기 엔진을 가지게 됐다. 599 GTB 피오라노는 엔초 페라리의 엔진을 손봐 같은 V12 6.0으로 620마력을 발휘했고, 페라리 최초로 4륜구동을 채택한 FF는 FXX의 6,262cc 엔진을 손봐서 660마력을 발휘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58" alt="aF12F4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48.jpg" width="1280" height="853" /></p>
<p>그리고 오늘 시승한 F12 베를리네타 역시 이 V12 6,262cc 엔진을 더 강력하게 다듬어 얹었는데 최고출력이 740마력/8,250rpm에 이르고, 최대토크는 70kg•m/8,700rpm을 발휘한다. 특히 2,500rpm부터 최대토크의 80%를 발휘하기 시작해서 레드존인 8,700rpm까지 끊임없이 뿜어져 나온다는 사실이 무척이나 놀랍다. 변속기는 최신 F1 듀얼클러치 7단 변속기가 장착됐다.</p>
<p><span style="line-height: 1.5em;">0~100km/h 가속 3.1초, 0~200km/h 가속 8.5초, 최고속도 340km/h의 폭발적인 성능을 발휘하며 이러한 성능을 바탕으로 페라리 피오라노 서킷에서 랩 타임 1분 23초를 기록해 당시 역사 상 가장 빠른 페라리라는 영예를 얻게 되었다. 현재는 라페라리가 1분 20초의 기록을 가지고 있다.</span></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22" alt="aF12F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강렬한 이탈리안 레드 컬러의 F12 베를리네타 디자인은 시선의 블랙홀이다. 바디라인을 따라 이끌려가는 시선은 그 어느 곳에서도 빠져 나올 수가 없다. 그렇게 한참 동안 바디라인을 따라 시선을 옮기다 보면 F12의 디자인이 공기역학의 진수라는 것을 조금씩 눈치 챌 수 있다. 당연히 지극히 아름다움을 추구하지만 강력한 가속과 최고의 안정성을 모두 확보하기 위해 F1 머신 개발과정에서 획득한 최고의 공기 역학 기술이 로드카에도 적용된 것이다. 그 결과 그 흔한 가변 스포일러도 없이 강력한 다운포스를 만들어낼 수 있게 되었다.</p>
<p>599 GTB의 경우 C필러 부근에서 공기가 흘러가는 터널을 볼 수 있었는데, F12는 앞 펜더 위쪽에 어른 손이 다 통과할 정도의 공기 터널이 만들어졌다. 그 터널을 빠져 나온 공기는 도어 옆면에 깊게 파인 홈을 따라 흐른다. 범퍼 좌우에는 주행 조건에 따라 자동으로 열리고 닫히는 플랩도 마련돼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12" alt="aF12F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정면에서 바라보는 F12는 흡사 독사의 얼굴을 닮았다. 만약 도로를 달리는 중 뒤에서 F12가 다가온다면 무시무시한 독사가 쫓아오는 소름 끼치는 느낌을 받을 것 같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19" alt="aF12F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옆모습을 보면 롱노즈 숏데크의 전형을 관찰할 수 있다. 그러잖아도 긴 V12 엔진을 전통적인 프론트가 아닌 &#8216;프론트 미드십&#8217;에 배치하다 보니 노즈는 더 길어질 수 밖에 없었고, 2인승의 운전석은 차체 중앙 뒤쪽에 위치하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30" alt="aF12F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뒷모습은 가장 아름다운 자동차로 꼽히고 있는 250 GTO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라운드형 패널을 T자로 확장시키면서 디퓨저로 연결시켰고, 클래식한 원형 리어램프를 달았다. 그러고 보니 옆모습의 비례나 실루엣도 250 GTO를 닮았다. 범퍼 하단 좌우에는 고회전 V12 엔진의 강렬한 사운드를 뿜어내는 듀얼 배기파이프가 장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5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61" alt="aF12F5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5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포크가 날카로운 20인치 휠에는 앞 255/35 ZR20, 뒤 315/35 ZR20 피렐리 PZERO 타이어를 신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35" alt="aF12F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2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는 순수한 스포츠카와 럭셔리 GT카의 모습을 고루 가지고 있다. 갈색과 검정색 가죽이 거의 모든 부분을 감싸고 있고, 부분적으로 카본과 알루미늄이 더해져 스포티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큼지막한 글씨로 &#8216;페라리&#8217;를 새겨 넣은 알루미늄 도어 스커프 문턱을 넘어서면 이 세상에서 가장 황홀한 공간에 들어서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4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55" alt="aF12F4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4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4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56" alt="aF12F4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4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4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57" alt="aF12F4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4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트는 몸을 완벽하게 감싸준다. 앉는 자세도 편하다. 그리고 안락하다. 헤드레스트에는 뛰어 오르는 새하얀 말이 수 놓아져 있다. 2인승이라 뒷좌석은 없고, 시트 뒤에는 작은 가방 등을 올려 놓을 수 있는 선반이 마련돼 있고, 선반에는 가방을 묶을 수 있는 가죽 벨트도 준비해 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40" alt="aF12F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30.jpg" width="1280" height="853" /></a></p>
<p>페라리의 실내는 시선을 돌리는 곳 마다 감탄을 자아내게 하지만, 가장 의미가 깊고 시선을 끄는 부분은 역시 스티어링 휠이다. 날뛰는 말을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고삐와도 같은 장치이면서, 힘이 넘치는 말을 가장 빠르게 달리도록 채찍질하는 장치인데다, 그 어느 브랜드의 것보다 다양한 기능들이 집중되어 있는 곳이기도 하다.</p>
<p>카본과 가죽이 적절하게 배합되어 감싸고 있는 스티어링 휠은 D컷 스타일이고, 달리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많은 기능들을 통합했다. 맨 상단에는 엔진 회전이 레드존에 가까워지면 5개의 빨간색 불을 차례로 켜서 변속 순간을 표시해주는 인디게이터가 자리하고, 조금 내려오면 살짝 오목한 곳에 나팔 그림이 그려져 있는 경음기 버튼이 있다. 스티어링 휠을 잡은 상태에서 엄지 손가락에 힘을 조금만 주면 무시무시한 존재가 접근하고 있음을 널리 알릴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41" alt="aF12F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가로 스포크 상단에는 방향 지시등 버튼이 있다. 역시 스티어링 휠을 잡은 상태에서 엄지 손가락을 조금만 움직이면 쉽게 조작할 수 있다. 그리고 좌측 하단에는 엔진 시동 버튼과 서스펜션 감쇄력 조절 버튼이, 우측 하단에는 페라리의 자랑 &#8216;마네티노&#8217;가 자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42" alt="aF12F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3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마네티노는 로터리를 돌려서 젖은 노면, 스포츠, 레이스, 트랙션 컨트롤 오프, ESC 오프를 선택할 수 있다. 기본 모드가 스포츠다. 스티어링 휠 뒤에는 좌우 칼럼에 시프트 패들이 장착돼 있다. 칼럼 고정식이어서 스티어링 휠이 어떤 각도로 돌아가 있더라도 헷갈리지 않고 시프트 업과 다운을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3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43" alt="aF12F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33.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계기판은 가운데 큰 원이 회전계인데, 눈금의 수직 방향에 0 rpm이, 직각인 3시 방향에는 1만 rpm이 위치한다. 두 방향이 90도로 꺾어져 있는 것이 페라리 계기판의 특징이다. 레드존은 8,700rpm에 이르고, 90도로 꺾어진 단면에는 기어 포지션이 디지털이 표시된다. 회전계 좌우에는 모두 4각형의 5인치 디스플레이가 자리하고 있는데 매우 다양한 정보들이 표시된다. 좌우 표시를 각각 세팅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4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54" alt="aF12F4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4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동반자석에서도 엔진 회전수와 속도 등 주행상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데시보드에 작은 디스플레이를 마련했다. 이 디스플레이는 옵션으로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3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45" alt="aF12F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3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에어컨 공기 배출구 디자인은 전투기의 엔진 노즐을 닮았다. 주변부는 카본으로, 노즐은 알루미늄 합금으로 만들어졌다.</p>
<p>최근 수퍼카들의 추세가 전통적인 기어레버 대신 버튼을 사용하는 것인데, 페라리는 처음 싱글클러치 F1 기어가 적용될 때부터 일반적인 자동변속기 기어 레버는 사용한 적이 없다. 작은 망치 모양의 변속기 레버도 F430부터는 버튼으로 대체됐다. F12도 &#8216;R&#8217;, &#8216;AUTO&#8217;, &#8216;PS&#8217; 버튼 3개가 센터 브릿지에 자리하고 있을 뿐이다. PS는 파워 스타트의 약자로 타 브랜드의 론치 콘트롤 기능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49" alt="aF12F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39.jpg" width="1280" height="853" /></p>
<p>시동을 걸려면 먼저 전통방식의 키를 키박스에 꽂아서 전원을 ON시키고, 그 다음에 브레이크를 밟고, 스티어링 휠의 &#8216;엔진 스타트&#8217; 버튼을 누르면 된다. 동시에 전설의 페라리 12기통 엔진이 깨어난다. 흔히들 마력으로 따져서 무려 740마리의 말이 끄는 힘에 비유하곤 하지만, 12기통 페라리는 왠지 말 12마리가 끌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든다. 12마리의 새하얀 백마가 끄는 빨간 전차, 정말 멋진 그림 아닌가? 엔진이 깨어나는 순간 앞쪽 후드 아래서 전달되는 엔진 사운드와 뒤쪽 배기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배기 사운드가 어우러져 운전자를 극도의 긴장 상태로 이끌어 간다.</p>
<p><span style="line-height: 1.5em;">F12에도 최신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가 장착됐다. 센터 브릿지의 &#8216;오토&#8217; 버튼을 누른 후에 오른쪽 시프트 패들을 한번 당겨서 1단으로 변속한 후 엑셀을 밟으면 출발이다. 오토 모드에서는 계기판에 &#8216;오토&#8217; 표시가 뜨고 변속은 자동으로 이뤄진다. 수동 모드로 전환하고 싶으면 &#8216;오토&#8217; 버튼을 한번 더 눌러주면 오토 모드가 해제되면서 수동 모드로 전환된다.</span></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28" alt="aF12F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18.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마네티노를 스포츠에 두고, 기어를 오토로 선택해서 주행하면 엔진이 깨어날 때의 긴장감은 온데간데 없이 무척 편안한 주행이 가능하다. 변속 충격도 전혀 없다. 그야말로 고성능 엔진을 얹은 세단의 스포츠 모드와 다름 없는 주행이다. 이러니 &#8216;이제는 페라리도 일상에서 타도 문제 없다&#8217;는 말이 나오는 거다. 사실 최근 수퍼카들이 모두 그렇게 변해가고 있기도 하다.</p>
<p>편하다고 해서 빠르지 않은 것은 절대 아니다. 엑셀에 조금이라도 힘을 주면 엔진 회전이 순식간에 치솟으며 차체가 즉각적으로 튀어나간다. 0~100km/h까지 가속하는데 3.1초가 걸릴 뿐이다. 정말 아찔할 정도로 빠르게 달려 나가지만 의외로 편안함은 여전하다. 458 이탈리아나 람보르기니 우라칸, 포르쉐 911 터보가 주는 짜릿함과는 분명 차이가 난다. 빠른데 편안하다. 사실 너무 편해서 왠지 손해 보는 느낌마저도 들 정도다.</p>
<p>가속 시의 편안함은 고속에서도 이어진다. 순식간에 속도의 꼭지점을 향해 달려가지만 매우 높은 안정성을 자랑한다. 그런데 경쟁모델들이 주는 안정감과는 다른 묘한 긴장감은 살아있다. 포르쉐 911터보와 람보르기니들은 모두 4륜구동인 반면 F12만 오롯이 후륜구동인 까닭이기도 하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3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44" alt="aF12F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34.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어가 오토일 때도 시프트 패들을 써서 수동으로 바로 변속할 수 있다. 하지만 변속 후 급가속을 하지 않으면 잠시 후 자동으로 &#8216;오토&#8217; 모드로 돌아온다. 오토 모드로 돌아오지 않도록 하려면 앞서 말한 것처럼 &#8216;오토&#8217; 버튼을 눌러서 오토모드를 해제하면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32" alt="aF12F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2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마네티노를 &#8216;레이스&#8217;로 돌리면 마치 천지가 개벽할 것 같은 긴장감이 밀려 오면서 이 엄청난 괴물을 제대로 컨트롤 할 수 있을지 두려워지지만 의외로 안정성은 여전히 확보된 상태다. 엔진, 변속기, 스티어링, 서스펜션, 디프렌셜 등을 제어하는 SCM, F1-Trac, E-Diff, ESP, ABS, F1-DCT 등이 모두 최고 단계의 스포츠 모드로 전환되지만 ESC는 해제하지 않는다. 따라서 최후의 안전 장치는 가동되고 있는 것이다. 각 장치들의 상태는 계기판의 모니터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p>
<p>레이스 모드에서는 모든 것이 과격해 진다. 엔진 회전은 순식간에 치솟고, 변속은 더 빨라지고, 스티어링은 더 예리해지고, 서스펜션은 더 단단해진다. 급 브레이크 후 기어를 내릴 때는 그야말로 전광석화처럼 엔진 회전수를 올려 변속을 끝낸다. 이제야 진정한 12기통 페라리가 울부짖는 것 같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33" alt="aF12F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2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페라리의 엔진 사운드는 언제나 하이 소프라노를 연상케 했었다. F1 머신 때문일 수도 있다. 개인적으로는 F355의 V8 엔진이 8,000rpm을 향해 치닫는 사운드의 전율을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이제는 V12 엔진도 회전수가 8,000rpm을 훌쩍 넘으면서 매우 자극적인 사운드를 선사한다.</p>
<p>페라리의 ESC는 엉덩이가 꽤나 돌아간 다음에 개입한다. 그러니 ESC가 켜져 있어도 코너에서 오버스티어를 쉽게 경험할 수 있다. 사실 &#8216;쉽게&#8217;라고 표현했지만 과거와는 확연히 다를 정도로 안정감이 높아진 것이 사실인데, 다만 그럼에도 출력이 워낙 높다 보니 코너에서 엑셀을 과격하게 밟는 것만으로도 오버스티어는 언제든지 발생시킬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27" alt="aF12F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1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 시승은 서킷이 아닌 공공도로에서 이뤄진 탓에 극한의 달리기와 코너링을 경험해 볼 수는 없었다. 하지만 페라리 최고의 기함이 가진 강력한 카리스마에 압도 당하기에는 전혀 부족함이 없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오늘날의 카리스마는 부드러움을 겸비한 카리스마라는 것 또한 쉽게 확인할 수 있었다. 평소엔 마냥 부드러운 신사의 모습을 선보이지만, 상황이 허락된다면 결코 범접할 수 없는 전투력을 발휘하는 카리스마. 가장 현대적으로 진화된 페라리 12기통의 카리스마다. 다음에는 서킷에서 만나자.</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15" alt="aF12F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8216;페라리는 12기통&#8217;이라고 단언하기에는 V8 페라리의 존재감 역시 대단하다. 사실 역동성으로 따지면 458 이탈리아가 F12 베를리네타보다 더 짜릿하다. 하지만 최고의 스포츠카 브랜드 페라리에 가장 잘 어울리는 엔진이 12기통 엔진임을 부인하기는 쉽지 않다. 더욱이 엔초 페라리 이후 V12 엔진으로도 8,700rpm에 이르는 고회전과 리터당 100마력이 훌쩍 넘는 출력을 뿜어내는 만큼 오늘날 페라리의 V12 엔진은 페라리 역사의 정점이라 할 수 있겠다. 그리고 그 정점을 잘 표현한 이름이 &#8216;F12 베를리네타&#8217;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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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F12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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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15 13:35:0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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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11" alt="aF12F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0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12" alt="aF12F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0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13" alt="aF12F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0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14" alt="aF12F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0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15" alt="aF12F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0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16" alt="aF12F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0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17" alt="aF12F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0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18" alt="aF12F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0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19" alt="aF12F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0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20" alt="aF12F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1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21" alt="aF12F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1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22" alt="aF12F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1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23" alt="aF12F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1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24" alt="aF12F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1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25" alt="aF12F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1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26" alt="aF12F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1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27" alt="aF12F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1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28" alt="aF12F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1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29" alt="aF12F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1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30" alt="aF12F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2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31" alt="aF12F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2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32" alt="aF12F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2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33" alt="aF12F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2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34" alt="aF12F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2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35" alt="aF12F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2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36" alt="aF12F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2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37" alt="aF12F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2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38" alt="aF12F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2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39" alt="aF12F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2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40" alt="aF12F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3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41" alt="aF12F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3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42" alt="aF12F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3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3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43" alt="aF12F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3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3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44" alt="aF12F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3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3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45" alt="aF12F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3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3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46" alt="aF12F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36.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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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4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55" alt="aF12F4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4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4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56" alt="aF12F4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4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4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57" alt="aF12F4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4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4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58" alt="aF12F4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4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4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59" alt="aF12F4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4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5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60" alt="aF12F5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5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5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61" alt="aF12F5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F12F51.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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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컴백 2년 만에 르망 24시 원투 피니시&#8230; 닛산은 전륜구동 레이스카로 고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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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15 00:50: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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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월 13~14일(현지시각) 치뤄진 제 83회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에서 포르쉐가 원투 피니시로 정상에 섰다. 지난 해 르망에 컴백하고 두 번째 참전 만에 1, 2위를 차지한 것. 연승 행진을 이어 오던 아우디는 3, 4위에 머물러 고배를 마셔야 했다. 파격적인 전륜구동 레이스카로 출전한 닛산은 최하위 클래스보다 못한 기록으로 경기를 마무리하는 &#8220;굴욕&#8221;을 겪었다. 사실 포르쉐의 선전은 많은 이들이 예상했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17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13" alt="dppi_02115007_17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178.jpg" width="1024" height="682" /></a></p>
<p>6월 13~14일(현지시각) 치뤄진 제 83회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에서 포르쉐가 원투 피니시로 정상에 섰다. 지난 해 르망에 컴백하고 두 번째 참전 만에 1, 2위를 차지한 것. 연승 행진을 이어 오던 아우디는 3, 4위에 머물러 고배를 마셔야 했다. 파격적인 전륜구동 레이스카로 출전한 닛산은 최하위 클래스보다 못한 기록으로 경기를 마무리하는 &#8220;굴욕&#8221;을 겪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Stat_ACO.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26" alt="Stat_AC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Stat_ACO.jpg" width="1024" height="767" /></a></p>
<p>사실 포르쉐의 선전은 많은 이들이 예상했던 결과다. 포르쉐는 이번 우승 이전에도 이미 르망 최다 우승(16회)과 최다 연승(7회) 기록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 최근 오랫동안 왕좌를 지켜 온 아우디의 방어가 만만치 않았지만, 그룹 내 집안 싸움은 결국 모터스포츠의 전설과도 같은 포르쉐의 승리로 끝났다. 이로써 포르쉐는 통산 17회 우승을 기록했고, 6연승을 목표로 했던 아우디의 연승 기록은 멈춰서게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28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16" alt="dppi_02115007_28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282.jpg" width="1024" height="682" /></a></p>
<p>이번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포르쉐 919 하이브리드 19번 차량은 총 395바퀴를 달렸다. 올해는 400랩을 돌파하며 신기록을 세울 것이라는 관측도 있었지만 경기 막바지에 비가 내리면서 신기록 갱신은 이뤄지지 않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0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05" alt="dppi_02115007_0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014.jpg" width="1024" height="682" /></a></p>
<p>베스트 랩은 3분 18초 596을 기록했으며, 평균 주행 속도는 247.1km/h였다. 아우디의 전통적 강호인 R18 레이스카와 포르쉐 레이스카는 경기 중반까지 1, 2위를 오르내리며 치열한 접전을 펼쳤지만, 포르쉐가 후반부에도 꾸준히 뛰어난 퍼포먼스를 유지하면서 승기를 잡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0u197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898" alt="_l0u197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0u1979.jpg" width="1024" height="682" /></a></p>
<p>불과 2년 만에 차량의 성능 및 내구성 개선은 물론 노련한 경기 운영까지 보여주면서 포르쉐 팀은 모터스포츠 명가 다운 실력을 보여줬다. 특히 19번 차량의 드라이버이자 포스 인디아 팀의 F1 드라이버이기도 한 니코 휠켄베르크는 첫 내구레이스 도전임에도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우승의 주역으로 떠올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1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12" alt="dppi_02115007_1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129.jpg" width="1024" height="682" /></a></p>
<p>지난 해 르망에서 3위로 입상하고 세계 내구레이스 챔피언쉽(WEC) 종합 우승을 거머쥔 토요타 레이싱 팀은 올해는 썩 신통치 않은 기록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서 2대의 토요타 TS 040 하이브리드 레이스카는 각각 6위와 8위를 기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0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06" alt="dppi_02115007_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015.jpg" width="1024" height="682" /></a></p>
<p>LMP1에 16년 만에 복귀한 닛산 모터스포츠 팀의 GT-R LM 니스모 레이스카는 독특한 설계로 대회 전부터 화제를 모았지만, 안타까울 정도로 저조한 기록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프론트 엔진, 전륜구동을 채택한 닛산의 머신은 최하위 클래스인 GTE 아마추어 클래스보다도 뒤쳐졌고, 머신 트러블로 3대 중 2대가 리타이어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0u184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896" alt="_l0u184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0u1842.jpg" width="1024" height="682" /></a></p>
<p>간만의 컴백이라고 하지만, 너무 혹독한 신고식을 치른 셈이다. 그러나 닛산은 파격적인 머신으로 완주에 성공했고, 어려운 레이스를 치른 만큼 닛산 팀은 많은 데이터를 얻었을 것으로 보인다. 내년에는 더 나은 성적을 기대해볼 수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20150607_le_mans_scrutineering_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03" alt="20150607_le_mans_scrutineering_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20150607_le_mans_scrutineering_14.jpg" width="1024" height="682" /></a></p>
<p>한편, LMP2 클래스에서는 KCMG 팀의 오레카 레이스카가 근소한 차이로 클래스 우승을 거뒀다. 양산차 레이스카로 치뤄지는 GTE 프로 클래스에서는 단 한 대만 출전한 쉐보레 콜벳 C7R 레이스카가 2위와 4랩 이상의 압도적인 차이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GTE 아마추어 클래스는 SMP 레이싱 팀의 페라리 458 이탈리아 레이스카가 우승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5r35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00" alt="_l5r35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5r3516.jpg" width="1024" height="682" /></a></p>
<p>아우디의 독주로 재미가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았던 르망 24시에 대규모 지각변동이 발생하면서 해가 갈수록 흥미진진해지고 있다. 내년에는 왕좌에 오른 포르쉐가 수성에 성공할 것인지, 아니면 아우디가 다시금 정상을 탈환할 것인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토요타와 닛산 역시 분발하고 있는 만큼 올해 남은 WEC 3개 라운드의 향방과 내년 시즌에 대한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g7c975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894" alt="_g7c975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g7c9756.jpg" width="1024" height="68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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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 연정훈, 페라리 캘리포니아T 한국대표 모델로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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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Jun 2015 01:15: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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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캘리포니아T의 한국대표 모델로 배우 연정훈을 선정해 캘리포니아T의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T는 지난해 7월 국내에 출시되자마자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페라리가 탄생시킨 단일 모델로는 국내 최대 주문량을 계속해서 갱신해나가고 있는 중이다. 최근 SBS 수목드라마 가면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한 연정훈은 자동차와 모터 스포츠 마니아로 잘 알려져 있다. 2012년부터 세계 최고 수준의 원 메이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사진자료-배우-연정훈-페라리-캘리포니아T-한국대표-모델로-선정_1-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51" alt="[사진자료] 배우 연정훈 페라리 캘리포니아T 한국대표 모델로 선정_1-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사진자료-배우-연정훈-페라리-캘리포니아T-한국대표-모델로-선정_1-002.jpg" width="1024" height="680" /></a></p>
<p>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캘리포니아T의 한국대표 모델로 배우 연정훈을 선정해 캘리포니아T의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T는 지난해 7월 국내에 출시되자마자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페라리가 탄생시킨 단일 모델로는 국내 최대 주문량을 계속해서 갱신해나가고 있는 중이다.</p>
<p>최근 SBS 수목드라마 가면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한 연정훈은 자동차와 모터 스포츠 마니아로 잘 알려져 있다. 2012년부터 세계 최고 수준의 원 메이크 레이스 ‘페라리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는 그는 지난해 한국에서 개최된 페라리 챌린지 인제 레이스에서 코파 쉘 클래스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 연정훈은 올해부터 피렐리 AM 클래스로 상향 편입되었으며, 지난 5월 24일 중국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페라리 챌린지 아시아 퍼시픽 시리즈에서 2위를 차지하는 등 레이서로서의 재능을 십분 발휘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p>
<p>트랙을 나와 공공도로에서 페라리 캘리포니아T를 직접 몰아본 연정훈은 “날카로운 핸들링은 역시 페라리다웠고, 마치 자연흡기 엔진과 같은 즉각적인 반응속도에 놀랐다” 라며 레이서다운 시승 소감을 전했고, “장시간 운전에도 안락한 승차감과 탁월한 실용성으로 매우 편안한 주행을 했다”며 올 여름 여행에 꼭 함께 하고 싶은 차라는 말을 남겼다.</p>
<p>페라리 공식 수입 판매사 ㈜FMK 엄진환 전무는 “페라리는 모터 스포츠를 기반으로 성장한 브랜드인 만큼, 실제로 레이싱에 참여하며 모터 스포츠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는 연정훈이 페라리 브랜드의 역동성을 대변하는 모델로 적합하다고 판단돼 한국대표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라며 “연정훈과 함께한 캘리포니아T의 역동적인 모습은 화보를 통해 글로벌 마케팅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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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488 GTB 사전주문고객, 일본 출시행사 참석</title>
		<link>http://www.motorian.kr/?p=384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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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May 2015 01:32:1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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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4일, 페라리 488 GTB가 일본 열도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도쿄의 독창적인 콘크리트 창고 Tennozu에서 열린 488 GTB 일본 공식 출시 행사에는 25명의 국내 488 GTB 사전 계약 고객들을 포함, 400여명의 VIP가 참석해 페라리의 새로운 슈퍼스타를 맞이했다. 행사장에는 붉은 레이저가 쏟아지며 페라리 488 GTB의 고동치는 심장을 완벽하게 표현해냈고, 중앙에 자리한 레드 컬러(Rosso Corsa Metalizzato)의 488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사진자료-페라리-극동아시아지역-총괄-지사장-디터-넥텔Dieter-Knechtel과-페라리-일본-법인장-레노-데-파올리Re...-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92" alt="[사진자료] 페라리 극동아시아지역 총괄 지사장 디터 넥텔(Dieter Knechtel)과 페라리 일본 법인장 레노 데 파올리(Re...-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사진자료-페라리-극동아시아지역-총괄-지사장-디터-넥텔Dieter-Knechtel과-페라리-일본-법인장-레노-데-파올리Re...-002.jpg" width="1024" height="681" /></a></p>
<p>지난 14일, 페라리 488 GTB가 일본 열도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도쿄의 독창적인 콘크리트 창고 Tennozu에서 열린 488 GTB 일본 공식 출시 행사에는 25명의 국내 488 GTB 사전 계약 고객들을 포함, 400여명의 VIP가 참석해 페라리의 새로운 슈퍼스타를 맞이했다.</p>
<p>행사장에는 붉은 레이저가 쏟아지며 페라리 488 GTB의 고동치는 심장을 완벽하게 표현해냈고, 중앙에 자리한 레드 컬러(Rosso Corsa Metalizzato)의 488 GTB는 그 존재감과 위엄을 뽐내며 참석자들을 열광시켰다.</p>
<p>지난 3월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데뷔한 페라리 488 GTB는 동급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페라리의 최신 모델로 국내에서도 관련 문의와 사전 주문이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다. 이에 국내 페라리 공식 수입 판매사 FMK는 페라리 브랜드에 대한 믿음으로 실제 모습을 만나 볼 기회가 없었음에도 488 GTB를 사전 주문한 국내 고객들을 위해 우리보다 두 달 먼저 출시하는 일본의 출시 행사에 초대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이다.</p>
<p>전문 드라이버가 아니더라도 일상 주행에서 트랙을 달리는 듯한 성능과 즐거움을 제공하는 페라리 488 GTB는 새로 개발한 3902 cc V8 터보 엔진을 장착해 670마력과 최대 토크 77.5kg.m의 파워를 뿜어내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3초만에 도달한다. 엔진 반응속도는 0.8초, 기어 반응속도는 0.06초에 불과하다.</p>
<p>FMK 관계자는 “우리 고객들이 일본에서 488 GTB를 먼저 만나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출시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고객들이 명품의 완성을 기다리는 가치와 즐거움을 느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
<p>한편, 488 GTB는 7월 중순 국내에서 공식 출시행사를 통해 고객들을 만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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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밀라노 스토어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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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Apr 2015 05:25: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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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의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이탈리아 밀라노 중심가 한복판인 베르케트 거리(Via Berchet)에 새로운 페라리 스토어의 문을 열었다. 750평방미터 규모로 꾸며진 페라리 밀라노 스토어는 방문객들이 페라리의 세계에 완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꾸며진 것이 특징이다. 4대의 F1 시뮬레이터와 인터액티브 비디오 월, 다중감각공간을 갖춘 이곳은 쇼핑 명소에 그치지 않고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서 전세계 관광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사진자료-페라리-밀라노-스토어-오픈_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55" alt="[사진자료] 페라리 밀라노 스토어 오픈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사진자료-페라리-밀라노-스토어-오픈_3.jpg" width="1024" height="673" /></a></p>
<p>이탈리아의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이탈리아 밀라노 중심가 한복판인 베르케트 거리(Via Berchet)에 새로운 페라리 스토어의 문을 열었다.</p>
<p>750평방미터 규모로 꾸며진 페라리 밀라노 스토어는 방문객들이 페라리의 세계에 완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꾸며진 것이 특징이다. 4대의 F1 시뮬레이터와 인터액티브 비디오 월, 다중감각공간을 갖춘 이곳은 쇼핑 명소에 그치지 않고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서 전세계 관광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p>
<p>새 페라리 스토어는 두오모 광장(Piazza del Duomo)에 인접한 역사적 장소인 리코르디 광장(Palazzo Ricordi)에 위치해 있다. 페라리 스토어가 들어선 3층 규모의 건물은 이탈리아 건축가 마시모 요사 기니(Massimo Iosa Ghini)의 작품이다. 실내 인테리어는 카본 화이버 등의 신소재와 첨단 기술의 결합을 통해 360도 엔터테인먼트 체험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5개의 아름다운 아치형 창문을 통해 밀라노에서 가장 유서 깊은 베르케트 거리인 산 라파엘레 거리(Via San Raffaele), 우고 포스콜로 거리(Via Ugo Foscolo)를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는 조망도 놀랍다.</p>
<p>페라리 스토어의 지하 1층에는 모든 방문객들이 레이스 트랙 주행의 짜릿함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F1 시뮬레이터가 설치되어 있다. 최초로 F1 시뮬레이터 체험 공간을 마련한 페라리 밀라노 스토어는1인승 레이싱카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만들어진 4개의 시뮬레이터를 통해 운전자에게 실제 아스팔트의 감각을 전달한다. 코너 가장자리 연석을 지날 때 현실에서 느낄 수 있는 감각을 그대로 구현한 것은 물론, 놀랍도록 날카로운 가속과 제동력까지 경험할 수 있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 F1의 유서 깊은 몬자(Monza), 이몰라(Imola), 무젤로(Mugello), 실버스톤(Silverstone), 뉘르부르크링(Nürburgring)의 다섯 서킷을 선택하여 체험할 수 있으며, 사용자 주변을 180도 가까이 감싸는 HD 스크린으로 표현되는 현실적인 그래픽으로 실제 서킷을 달리는 듯한 드라이빙 스릴을 경험 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이 시뮬레이터 공간은 4월 중순에 일반인에게 오픈 될 예정이다.</p>
<p>남성 의류가 진열된 1층에는 전용 키넥트(Kinect) 시스템을 통해 사람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13 평방미터 크기의 비디오 월이 있다. 비디오 월의 스크린은 방문객의 이동과 몸짓을 감지해 음향과 영상으로 전환해 표시한다. 또한 페라리 정신이 담겨 있는 최고급 페라리 프리마 컬렉션(Ferrari Pr1ma Collection)도 함께 전시된다.</p>
<p>2층은 스쿠데리아 페라리 팀의 팬들을 위한 제품과 여성용 제품, 라이프스타일 의류와 액세서리 컬렉션으로 구성된다. 2층 벽면에는 페라리의 역사를 만든 GT와 F1 차량의 오리지널 부품이 전시되어 있으며, 일체형 다중 감지 센서가 벽면에 설치되어 있어 방문객이 매장을 둘러보는 동안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를 선사한다.</p>
<p>어린이를 위한 놀이공간도 2층에 자리를 잡고 있다. 두 개의 대형 인터액티브 스크린은 모든 연령대의 아이들이 퍼즐, 색칠하기 등 페라리를 주제로 한 놀이에 푹 빠져들도록 구성했다.</p>
<p>페라리는 현재 14개국 30곳에 위치한 페라리 스토어를 점차 확장해 나갈 계획으로, 향후 수 개월 내에 또 하나의 새로운 페라리 스토어가 이탈리아 로마의 토마첼리 거리(Via Tomacelli)에 문을 열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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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MK, 창립 이래 페라리 계약 최고 실적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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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Mar 2015 13:34: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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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 국내 공식 수입 판매처 ㈜FMK가 슈퍼카 브랜드로서는 이례적으로 연간 주문량이 100대를 크게 웃도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11일 발표했다. 2014년 FMK의 페라리 주문량은 캘리포니아 T의 성공적인 국내 출시에 힘입어 2013년 대비 두 배 이상으로 껑충 뛰어올랐다. 또한 이 달 제네바 모터쇼에서 발표한 페라리 488 GTB의 사전 주문 열기로 2015년 1~2월의 누적 계약 건수는 전년도 동기간 대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페라리-사진자료-캘리포니아T.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495" alt="[페라리 사진자료] 캘리포니아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페라리-사진자료-캘리포니아T.jpg" width="1024" height="683" /></a></p>
<p>페라리 국내 공식 수입 판매처 ㈜FMK가 슈퍼카 브랜드로서는 이례적으로 연간 주문량이 100대를 크게 웃도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11일 발표했다. 2014년 FMK의 페라리 주문량은 캘리포니아 T의 성공적인 국내 출시에 힘입어 2013년 대비 두 배 이상으로 껑충 뛰어올랐다. 또한 이 달 제네바 모터쇼에서 발표한 페라리 488 GTB의 사전 주문 열기로 2015년 1~2월의 누적 계약 건수는 전년도 동기간 대비 6배가 급증했다. 가장 최근 지표인 지난 2월 한 달간 계약건수는 2007년 FMK 창립 이래 월간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페라리가 국내에 상륙한 이후 사상 최대의 실적을 올리고 있다.</p>
<p>2014년 페라리 국내 주문량의 놀라운 신장에는 스포츠카의 DNA를 보존하면서도 데일리카의 탁월한 실용성을 담은 캘리포니아 T의 출시로 신규 고객이 대폭 증가한 것이 주요했으며, 또한 수입차 시장의 진입 장벽이 낮아지면서 희소성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슈퍼카로 눈길을 돌린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p>
<p>㈜FMK의 관계자는, “국내 슈퍼카 시장의 성장과 매년 페라리의 경쟁력 있는 신모델 출시, FMK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고객 서비스로 신규 고객은 물론, 기존 고객의 재 구매율도 함께 늘어났다.”며, “최근 출시한 488 GTB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어 2015년 주문량 역시 사상 최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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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488 GTB’, 제네바 모터쇼서 전격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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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Mar 2015 02:20: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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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제네바 모터쇼에서 궁극의 드라이빙 쾌감과 파워를 자랑하는 488 GTB를 전격 공개했다. 페라리 최초로 8기통 미드리어 엔진을 장착한 308 GTB의 등장으로부터 40년이 지난 오늘, 488 GTB는 페라리의 8기통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페라리 488 GTB는 동급 최고의 출력, 토크, 응답시간을 자랑한다. 488 GTB의 혁신적인 새 엔진은 670마력을 뿜어 내며, 엔진 응답 시간(페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GNV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48" alt="GNV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GNV_0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제네바 모터쇼에서 궁극의 드라이빙 쾌감과 파워를 자랑하는 488 GTB를 전격 공개했다. 페라리 최초로 8기통 미드리어 엔진을 장착한 308 GTB의 등장으로부터 40년이 지난 오늘, 488 GTB는 페라리의 8기통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p>
<p>페라리 488 GTB는 동급 최고의 출력, 토크, 응답시간을 자랑한다. 488 GTB의 혁신적인 새 엔진은 670마력을 뿜어 내며, 엔진 응답 시간(페달 반응속도)은 0.8초, 변속 타이밍(기어 반응속도)은 0.06초에 불과하다. 정교한 다이내믹 컨트롤은 이러한 폭발적인 엔진의 힘을 운전자가 완전히 통제하도록 하며, 페라리만이 이끌어 낼 수 있는 특별한 드라이빙 쾌감을 선사한다.</p>
<p>페라리 488 GTB는 포뮬러 1과 WEC(국제 내구레이스 챔피언십)에서 활약한 페라리의 독보적인 경험을 통해 탄생했다. 488 GTB의 이전 모델 격인 458 GT는 월드 챔피언십을 거머쥔 모델로, 르망 24시 레이스의 최근 두 경기에서도 우승을 거둔 바 있다. 또한 이 새로운 모델의 제작에는 고객이 직접 트랙 전용 모델을 테스트하는XX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십 년간 페라리 기술자들이 축적한 노하우가 집약적으로 사용되었다.</p>
<p>페라리 488 GTB라는 이름은 엔진의 실린더당 배기량(488)과 페라리의 전통과 역사를 대변하는 그란 투리스모 베를리네타(Gran Turismo Berlinetta:GTB)를 뜻한다.</p>
<p>페라리 스타일링 센터가 디자인한 488 GTB는 스포티한 느낌을 극대화하면서도 페라리 고유의 스타일링인 순수하고 깨끗한 라인을 계승했다. 기능과 형태의 매끄러운 조화는 모든 디테일에서 드러나며, 308 GTB에서 영감을 받은 측면 등의 요소는 과거의 전설적인 페라리를 발견하게 한다.</p>
<p>페라리 488 GTB의 새로운 3902CC V8 터보 엔진은 토크를 최적으로 분산시키는 (7단 기어에서 최대 76.5 kg.m) 가변 부스트 매니지먼트(Variable Boost Management)를 적용한 7단 F1 듀얼-클러치 기어와 결합하여 488 GTB가 궁극의 파워를 뿜어내게 한다. 또한 488 GTB는 주행상황이나 운전자의 숙련도와 관계없이 차량의 성능을 최대한 이끌어 내어 생동감 넘치는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하고, 페라리의 모든 엔진이 그러하듯 매혹적인 배기음으로 운전자의 청각을 만족시킨다.</p>
<p>공기 역학 또한 488 GTB의 놀라운 성능에 결정적인 공헌을 했다. 458 GT에서 파생된 와류발생장치(Vortex Generator)를 포함한 혁신적인 공기 역학적 하부와 블로운 스포일러 등의 독특한 솔루션으로 488 GTB는 페라리의 공기 역학에서 새로운 기록(E=1.67)을 달성했다. 공기역학적 요소들은 필요 시, 저항을 줄이는 동시에 시속 250km에서 325kg까지 다운포스를 증가시킨다.</p>
<p>페라리 488 GTB의 다이내믹 컨트롤은 더욱 진화했다. 새로운 사이드 슬립각 컨트롤 시스템(SSC2)은 F1-Trac과 E-Diff의 적용 이외에도 액티브 댐퍼를 제어함으로써 차의 복잡하고 다양한 움직임 속에서도 더욱 탄탄하고 안정적인 주행감을 제공한다.</p>
<p>페라리 488 GTB의 데뷔 무대인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는 페라리의 상징색 레드 컬러(Rosso Maranello)의 외장에 검정과 붉은색 테크니컬 패브릭으로 장식한 인테리어, 회색 외장(Grigio Ferro Met)에 블랙과 베이지의 가죽 인테리어를 한 두 가지 스타일의 488 GTB가 전시되었다.</p>
<p>페라리는 이번 모터쇼에서 페라리 라인업 모델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F12 베를리네타를 함께 선보였다. F12 베를리네타는 740마력의 V12엔진과 트랜스 액슬 구조로 일부 국가에서는 여전히 일년 이상의 오랜 대기 시간이 필요한 모델이다. 이날 선보인 F12는 페라리의 테일러 메이드 프로그램을 통해1964년 투르 드 프랑스에서 우승한 페라리 250 GTO의 보닛 위 레이싱 크로스 스트라이프를 그대로 재현시킨 모습이다. 테일러 메이드 프로그램은 페라리만의 고객 맞춤형 주문 제작 서비스로, 자동차 소재로는 최초로 인증 받은 450가지의 다양한 마감재를 사용한다.</p>
<p>GT 모델로는 검정과 회색 투 톤 컬러를 적용한 캘리포니아 T 와, 현대적인 화이트 색상의 4륜구동이자 4인승 모델 FF가 전시된다. 두 모델 모두 아이폰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연결해 운전 중 보다 안전하고 손쉽게 전화, 지도, 음악, 문자 등 이용할 수 있는 카플레이(CarPlay)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미 과반수에 달하는 FF 차량 오너들이 주문한 시스템이다.</p>
<p>이 밖에도 페라리 전시관에는 새로운 시즌의 시작을 앞두고 있는 포뮬러 1 스쿠데리아 페라리팀의 새로운 F1 머신이 전시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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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에 우아함을 더하다: 페라리 F12 베를리네타 루소 by 투링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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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Mar 2015 16:50: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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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90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이탈리아 카로체리아 &#8216;투링 수페르레제라(Touring Superleggera)&#8217;가 페라리를 베이스로 한 테일러 메이드 모델을 제네바 모터쇼에 출품했다. &#8216;F12 베를리네타 루소&#8217;라고 명명된 이 푸른 빛의 모델은 페라리로썬 이례적인 3박스 바디를 채택하고 우아한 자태를 뽐낸다. 우리에게는 낯설지만, 투링 수페르레제라(이하 투링)는 내로라 하는 이탈리아 브랜드들과 협업해 온 유서깊은 카로체리아다. 1926년 창립하여 알파로메오, 시트로엥, 이소타-프라스키니 등 유럽 자동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Ferrari-F12_Berlinetta_Lusso_by_Touring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51" alt="Ferrari-F12_Berlinetta_Lusso_by_Touring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Ferrari-F12_Berlinetta_Lusso_by_Touring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90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이탈리아 카로체리아 &#8216;투링 수페르레제라(Touring Superleggera)&#8217;가 페라리를 베이스로 한 테일러 메이드 모델을 제네바 모터쇼에 출품했다. &#8216;F12 베를리네타 루소&#8217;라고 명명된 이 푸른 빛의 모델은 페라리로썬 이례적인 3박스 바디를 채택하고 우아한 자태를 뽐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Ferrari-F12_Berlinetta_Lusso_by_Touring_2015_1024x768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56" alt="Ferrari-F12_Berlinetta_Lusso_by_Touring_2015_1024x768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Ferrari-F12_Berlinetta_Lusso_by_Touring_2015_1024x768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우리에게는 낯설지만, 투링 수페르레제라(이하 투링)는 내로라 하는 이탈리아 브랜드들과 협업해 온 유서깊은 카로체리아다. 1926년 창립하여 알파로메오, 시트로엥, 이소타-프라스키니 등 유럽 자동차 회사에 섀시와 차체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역사를 시작했다. 이후 경량 설계 분야에서의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레이스카, 항공기 설계 및 생산에도 참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Ferrari-F12_Berlinetta_Lusso_by_Touring_2015_1024x768_wallpaper_0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50" alt="Ferrari-F12_Berlinetta_Lusso_by_Touring_2015_1024x768_wallpaper_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Ferrari-F12_Berlinetta_Lusso_by_Touring_2015_1024x768_wallpaper_0d.jpg" width="1024" height="730" /></a></p>
<p>20세기 중반에 이르러서는 알파로메오 뿐 아니라 란치아, 마세라티, 페라리, 애스턴마틴 등 많은 이탈리아 제조사에 차체를 공급했다. 특히 람보르기니 최초의 양산모델인 350GT가 바로 투링의 작품이다. 이 시기 투링은 프레임 방식의 차체에서 더 나아가 경량 고강성의 모노코크 차체 개발에 있어서도 남다른 기술력을 확보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Ferrari-F12_Berlinetta_Lusso_by_Touring_2015_1024x768_wallpaper_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60" alt="Ferrari-F12_Berlinetta_Lusso_by_Touring_2015_1024x768_wallpaper_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Ferrari-F12_Berlinetta_Lusso_by_Touring_2015_1024x768_wallpaper_15.jpg" width="1024" height="730" /></a></p>
<p>그러나 코치빌딩 방식의 생산성 한계때문에 피닌파리나, 이탈디자인 등 대형 경쟁업체들이 등장하면서 1966년 생산이 중단됐다. 이후 두 차례 회사의 주인이 바뀌면서 2006년 이후에는 양산차를 바탕으로 수제작 생산을 통해 우아한 전용 디자인과 고급 사양을 추가한 한정판 모델 제작을 주 사업으로 삼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Ferrari-F12_Berlinetta_Lusso_by_Touring_2015_1024x768_wallpaper_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62" alt="Ferrari-F12_Berlinetta_Lusso_by_Touring_2015_1024x768_wallpaper_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Ferrari-F12_Berlinetta_Lusso_by_Touring_2015_1024x768_wallpaper_2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대표적인 모델로는 마세라티 쿠페를 바탕으로 한 &#8216;투링 베를리네타&#8217;, 콰트로포르테를 왜건형으로 개조한 &#8216;벨라지오 패스트백&#8217;, 벤틀리 컨티넨탈 GT의 슈팅브레이크 버전인 &#8216;플라잉 스타&#8217;, 알파로메오 8C에 히스토릭 모델의 디자인을 덧씌운 &#8216;디스코 볼란테&#8217; 등이 있다. 여러 모터쇼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8216;미니 슈퍼레제라 비전&#8217; 역시 카로체리아 투링이 차체 설계를 맡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TR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69" alt="aTR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TR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에 선보인 F12 베를리네타 루소는 자신만의 페라리를 소장하고 싶었던 컬렉터의 주문을 통해 만들어졌다는 것이 투링의 설명이다. 투링 역사상 가장 고성능인 이번 모델은 F12 베를리네타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투링 특유의 곡선이 가미된 품격있는 3박스 타입 차체가 적용됐다. 전용 디자인은 1948년 투링에 의해 만들어진 페라리 166 MM의 유선형 차체에서 유래했다. 투링에 의해 신중하게 조색된 전용 컬러는 맑은 날 볼 수 있는 지중해의 푸른 바다색에서 영감을 받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TR.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68" alt="aT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TR.jpg" width="1280" height="853" /></a></p>
<p>디자인이 바뀌면서 전장이 74mm, 전폭이 138mm, 전고가 15mm 증가하는 등 차체 크기가 확대됐다. 그럼에도 페라리가 세팅한 기본 섀시와 전장부품 및 파워트레인은 F12 베를리네타의 순정상태를 유지한다. 강력한 6.3L V12 엔진의 최고출력은 740마력, 최대토크는 70kg.m에 이르며 7단 시퀀셜 자동변속기와 결합돼 최고속도는 340km/h, 0-100km/h 가속시간은 3.1초에 이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TR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71" alt="aTR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TR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전체적으로 차체가 커졌음에도 F12 베를리네타의 퍼포먼스를 해치지 않기 위해 카본 파이버와 수제작 단조 알루미늄 등 초경량 소재가 차체 곳곳에 활용됐다. 첨단 설계기술을 동원해 경량화와 강성을 동시에 잡은 차체는 에어로 다이내믹 시뮬레이션을 거쳐 완성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Ferrari-F12_Berlinetta_Lusso_by_Touring_2015_1024x768_wallpaper_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58" alt="Ferrari-F12_Berlinetta_Lusso_by_Touring_2015_1024x768_wallpaper_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Ferrari-F12_Berlinetta_Lusso_by_Touring_2015_1024x768_wallpaper_10.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 모든 개조 작업은 장인에 의해 수작업으로 진행된다. 총 작업시간은 5,000시간 이상으로, 주문자가 F12 베를리네타를 투링에 입고시키면 약 6개월의 작업기간이 소요된다. 투링은 직접 제작하거나 개조한 부품들에 대해 2년 무제한 보증을 제공하며, 평생에 걸쳐 모든 부품을 원할 때 언제든지 생산,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Ferrari-F12_Berlinetta_Lusso_by_Touring_2015_1024x768_wallpaper_1f.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52" alt="Ferrari-F12_Berlinetta_Lusso_by_Touring_2015_1024x768_wallpaper_1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Ferrari-F12_Berlinetta_Lusso_by_Touring_2015_1024x768_wallpaper_1f.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 우아한 F12 베를리네타 루소를 소유할 수 있는 행운은 전 세계에서 오직 5명에게만 돌아간다. 카로체리아 투링은 주문 시에만 은밀하게 이 한정판 페라리의 가격표를 공개한다. 하지만 5,000시간의 수작업을 요구하는 작업 공정을 고려했을 때, F12 베를리네타 루소는 일반 F12 베를리네타를 훌쩍 뛰어넘는 가격을 자랑할 것으로 추정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TR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70" alt="aTR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TR03.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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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엔초 페라리 박물관 내 엔진 전시장 개관 기념 파바로티 영상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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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Feb 2015 01:21: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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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는 엔초 페라리 박물관의 새 단장 2주년을 기념하여 엔진 전시장을 열고 루치아노 파바로티의 영상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엔초 페라리 박물관은 엔초 페라리가 태어난 모데나 생가에 지어졌으며 지난해 2월 부분변경 이후 새롭게 오픈하였다. 19세기 초, 엔초 페라리의 아버지 알프레도 페라리의 사무실이었던 공간에 자리잡은 엔진 전시장은 실험 엔진, 소형 2-6기통 엔진, 클래식 12기통 엔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페라리와파바로티의만남-엔초-페라리-박물관-엔진-전시장-개관-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021" alt="페라리와파바로티의만남, 엔초 페라리 박물관 엔진 전시장 개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페라리와파바로티의만남-엔초-페라리-박물관-엔진-전시장-개관-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는 엔초 페라리 박물관의 새 단장 2주년을 기념하여 엔진 전시장을 열고 루치아노 파바로티의 영상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엔초 페라리 박물관은 엔초 페라리가 태어난 모데나 생가에 지어졌으며 지난해 2월 부분변경 이후 새롭게 오픈하였다.</p>
<p>19세기 초, 엔초 페라리의 아버지 알프레도 페라리의 사무실이었던 공간에 자리잡은 엔진 전시장은 실험 엔진, 소형 2-6기통 엔진, 클래식 12기통 엔진, 8기통 엔진, 터보 엔진 그리고 포뮬러1 엔진의 총 6개 구역으로 나뉜다. 각 구역별로 3D비디오를 통해 엔진의 특징과 해당 엔진이 작동되는 원리를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또한 엔진 전시장에는 이 엔진들을 실제 탑재한 페라리의 역사적 모델들이 함께 전시된다. 1952년과 1953년에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한 아스카리(Ascari)의F1 머신을 비롯, 스포츠750 몬자(Sport 750 Monza), 비르누브(Villeneuve)의 포뮬러1 터보와 페라리 최초로 KERS(Kinetic Energy Recovery System: 운동에너지 복구 시스템)가 장착된 F60도 만나볼 수 있다.</p>
<p>이번 전시에는 이탈리아 모데나 출신의 또 다른 명사, 루치아노 파바로티 영상전이 함께 열린다. 엔초 페라리와 파바로티는 37살의 나이차이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각별히 아끼고 존중했다. 어린 시절 오페라 가수가 꿈이었던 엔초 페라리는 파바로티가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 받을 무렵 페라리 공장이 위치한 마라넬로로 초대했고, 당시 마세라티 기블리를 중고차로 가지고 있던 파바로티는 페라리를 열망했다. 훗날 그는 결국 페라리 F40을 손에 넣을 수 있었고, 파바로티의 이 두 차량은 모두 엔초 페라리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p>
<p>전시장을 방문하는 모든 방문객은 루치아노 파바로티의 아름다운 테너 곡들과 함께 19개의 프로젝터로 입체감을 살린 미디어 영상 &#8216;엔초 와 루치아노: 모데나로부터 모데나까지 (Enzo e Luciano: da Modena a Modena)&#8217;에 감싸이는 경험을 하게 되는데, 이 영상을 통해 이탈리아의 두 거장 페라리와 파바로티를 연결하는 공통점을 찾아 볼 수 있다. 이들의 출신지역, 세계 무대에서의 성공, 팬과 추종자들 그리고 세계적인 유명세 등이 그것이다. 또한 이번 전시를 통해 페라리의 선글라스, 파바로티의 스카프와 보르살리노 모자 등 두 거장의 트레이드 마크와 1948년 166 투어링과 같은 페라리 초기 모델에서부터 라페라리에 이르기까지 역사상 가장 유명한 페라리 모델들, 아레나 오페라 박물관의 협조를 통해 공수해온 파바로티의 공연 무대 세트들까지 직접 관람할 수 있다.</p>
<p>이번 전시는 2016년 2월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 동안 엔초 페라리 박물관과 마라넬로에 위치한 페라리 박물관을 연결하는 셔틀, 모데나 문화여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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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이탈리아를 계승하는 488 GTB 공개&#8230; 670마력 터보 탑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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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Feb 2015 13:59: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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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슈퍼카의 왕자가 돌아왔다. 페라리는 자사 최초의 V8 미드십 모델인 308 GTB 출시 40주년이 되는 올해 제네바 모터쇼에서 458 이탈리아를 대체하는 488 GTB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488이라는 새 이름은 페라리의 전통에 따라 배기량을 기통 수로 나눈 숫자를 의미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실물 공개에 앞서 페라리는 새로운 미드십 슈퍼카의 사진과 제원을 공개했다. 488 GTB는 그간 페라리가 F1, WEC(세계 내구레이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Ferrari-488_GTB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70" alt="Ferrari-488_GTB_201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Ferrari-488_GTB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슈퍼카의 왕자가 돌아왔다. 페라리는 자사 최초의 V8 미드십 모델인 308 GTB 출시 40주년이 되는 올해 제네바 모터쇼에서 458 이탈리아를 대체하는 488 GTB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488이라는 새 이름은 페라리의 전통에 따라 배기량을 기통 수로 나눈 숫자를 의미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실물 공개에 앞서 페라리는 새로운 미드십 슈퍼카의 사진과 제원을 공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Ferrari-488_GTB_2016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73" alt="Ferrari-488_GTB_2016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Ferrari-488_GTB_2016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488 GTB는 그간 페라리가 F1, WEC(세계 내구레이스 챔피언십) 등에서 쌓아 온 모터스포츠 기술력과 FXX, FXXK 등 테스트 머신 주행을 통해 획득한 데이터들이 총집합한 결과물이다. 페라리 엔지니어들은 트랙에서 얻은 데이터들을 정제하여 첨단 전자장치와 차량제어 시스템을 구축, 운전자로 하여금 488 GTB의 놀라운 퍼포먼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Ferrari-488_GTB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72" alt="Ferrari-488_GTB_2016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Ferrari-488_GTB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458 이탈리아와 비교했을 때 가장 큰 변화는 바로 터보 차저의 장착이다. 제 아무리 슈퍼카 브랜드인 페라리라 하더라도 갈수록 강력해지는 배기가스 규제와 친환경의 대세는 거역할 수 없는 만큼, 페라리 라인업은 순차적으로 터보 엔진으로 변경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Ferrari-488_GTB_2016_1024x768_wallpaper_0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69" alt="Ferrari-488_GTB_2016_1024x768_wallpaper_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Ferrari-488_GTB_2016_1024x768_wallpaper_0a.jpg" width="1024" height="730" /></a></p>
<p>488 GTB의 엔진은 캘리포니아 T에 탑재된 엔진보다 더욱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3.9L V8 터보차저 엔진의 최고출력은 무려 670마력에 이르며, 최대토크 역시 77.6kg.m에 달해 458 이탈리아 일반 모델에 비해서 105마력, 22.6kg.m이나 향상된 수치를 기록한다. 심지어 458 이탈리아의 고성능 사양인 458 스페치알레보다 65마력이나 높고, V12 GT카인 FF보다도 10마력 높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Ferrari-488_GTB_2016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74" alt="Ferrari-488_GTB_2016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Ferrari-488_GTB_2016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그 결과 488 GTB는 0-100km/h 가속을 3.0초만에, 0-200km/h 가속을 8.3초만에 끝내며 최고속도는 330km/h에 이른다. 0-100km/h 가속은 라이벌 모델인 람보르기니 우라칸보다도 0.2초 빠른 것이다. 페라리의 테스트 서킷인 피오라노 서킷 랩타임은 458 이탈리아에 비해 2초나 빨라진 1분 23초를 마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Ferrari-488_GTB_2016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75" alt="Ferrari-488_GTB_2016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Ferrari-488_GTB_2016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공기역학 설계도 개선되어 공기저항계수는 1.67로 낮아졌지만 다운포스는 50% 향상되었다. 새로운 7단 변속기에는 가변 토크 매니지먼트 시스템이 탑재되어 터보 엔진의 폭발적인 토크를 부드럽게 연결시켜주는 기능을 한다. 그 밖에도 첨단 전자장비인 사이드 슬립 컨트롤 2, F1-트랙션 컨트롤 및 E-디퍼렌셜 등이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내며 488 GTB를 어느 경쟁자보다도 빠르고 재미있는 슈퍼카로 만들어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Ferrari-488_GTB_2016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76" alt="Ferrari-488_GTB_2016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Ferrari-488_GTB_2016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488 GTB는 빠르기만 할 뿐 아니라 여느 페라리 모델과 마찬가지로 아름답다. 458 이탈리아와 큰 틀의 레이아웃은 비슷하게 유지되었지만, 라페라리를 닮은 노즈 디자인은 보다 공격적으로 바뀌었다. 리어 디자인은 심플한 원형 테일램프와 더불어 두 개의 머플러가 양쪽에 위치하였으며, 정중앙에는 프랜싱 호스 엠블렘과 F1 라이트 형태의 LED 램프가 적용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Ferrari-488_GTB_2016_1024x768_wallpaper_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77" alt="Ferrari-488_GTB_2016_1024x768_wallpaper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Ferrari-488_GTB_2016_1024x768_wallpaper_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인테리어 역시 미래지향적인 458 이탈리아의 스타일링을 계승한다. 에어벤트와 인스트루먼트 패널의 디자인이 개선되어 488 GTB의 운전석은 마치 레이스카의 콕핏처럼 모든 조작장치가 집중되어 있다. 동시에 클래식 페라리와 마찬가지로 센터콘솔의 높이를 최대한 낮춰 개방감을 주며, 어떤 경쟁자도 압도할 수 있는 성능을 갖췄지만 안락함과 고급스러움도 놓치지 않았다.</p>
<p>새로운 페라리 488 GTB는 오는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되며,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판매에 들어갈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Ferrari-488_GTB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71" alt="Ferrari-488_GTB_201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Ferrari-488_GTB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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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페라리 세르지오, 아랍에미리트 고객에게 인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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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Dec 2014 08:56: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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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에서 오직 6대만 극도로 한정 생산되는 로드스터 페라리 세르지오(Ferrari Sergio)가 피날리 몬디알리에서 첫 번째 고객인 아랍에미리트의 SBH 로얄 오토 갤러리로 인도됐다. 페라리 세르지오는 페라리와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자동차 디자인 회사 피닌파리나의 협업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탄생한 모델이다. 오랜 기간 특별한 파트너로 일했던 ‘세르지오 피닌파리나’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해 페라리는 이번 모델의 이름을 ‘세르지오’로 결정했다. 럭셔리의 최정점에 있으면서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페라리-사진자료-Ferrari-Sergio-정측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534" alt="[페라리 사진자료] Ferrari Sergio 정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페라리-사진자료-Ferrari-Sergio-정측면.jpg" width="1024" height="537" /></a></p>
<p>세계에서 오직 6대만 극도로 한정 생산되는 로드스터 페라리 세르지오(Ferrari Sergio)가 피날리 몬디알리에서 첫 번째 고객인 아랍에미리트의 SBH 로얄 오토 갤러리로 인도됐다.</p>
<p>페라리 세르지오는 페라리와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자동차 디자인 회사 피닌파리나의 협업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탄생한 모델이다. 오랜 기간 특별한 파트너로 일했던 ‘세르지오 피닌파리나’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해 페라리는 이번 모델의 이름을 ‘세르지오’로 결정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페라리-사진자료-Ferrari-Sergio-후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536" alt="[페라리 사진자료] Ferrari Sergio 후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페라리-사진자료-Ferrari-Sergio-후면.jpg" width="1024" height="577" /></a></p>
<p>럭셔리의 최정점에 있으면서도 모든 요소 하나하나가 오롯이 성능에 집중하는 페라리 세르지오는 458스파이더 기반의 최신 기술과 운전석의 모든 기능적인 측면은 그대로 유지하며 궁극의 성능과 역동성을 뿜어낸다. 올해의 엔진상을 3회 연속 수상한 페라리의 최신 605마력 자연 흡기 4497CC V8 엔진이 탑재되었으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3초면 도달한다.</p>
<p>또한 페라리 세르지오는 극히 간단하면서 명료한 모델이다. 차체 외형의 볼륨과 표면 처리는 1960년대부터 70년대 사이에 탄생한 페라리 모델에 담긴 피닌파리나를 반영하고 있으며, 클래식 로드스터에 차량의 전면부가 마치 뒷부분으로 관통하는 듯한 극적인 비율 디자인을 적용하여 보다 3차원적이고 조각과 같은 작품을 탄생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페라리-사진자료-Ferrari-Sergio-측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535" alt="[페라리 사진자료] Ferrari Sergio 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페라리-사진자료-Ferrari-Sergio-측면.jpg" width="1024" height="542" /></a></p>
<p>페라리 세르지오의 특징적인 스타일링 테마인 세로형의 검은색 측면부는 차체의 앞부분과 뒷부분을 구분 지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하여 남성적이면서 조화로운 디자인을 완성했다.</p>
<p>세르지오의 디자인은 모든 페라리 모델들과 마찬가지로 단순히 디자인 자체가 아니라 기능적인 측면과 미학의 결합이다. 본넷 아래에 위치한 세미 플로팅 스포일러는 다운포스의 균형을 맞추고 열 교환을 최적화시킨다. 페라리 고유의 플라잉 버트레스(flying buttress)와 롤바(roll-bar)는 클러치와 기어박스의 오일 쿨링을 위한 에어 인테이크(air intake)와 통합되어 디자인되었다. 세르지오 후면부의 놀더(Nolder)와 익스트렉터는 디자인을 풍요롭게 하면서도 다운포스를 생성하는 효율성을 더한다.</p>
<p>피닌파리나가 디자인한 클래식한 헤드라이트는 전면부 전체에 투명한 느낌이 나도록 가로로 장착되어 궁극의 순수함을 강조했다. 후미등 또한 원형으로 디자인되어 역대 페라리의 특징을 현대적으로 표현하였다. 투 톤으로 꾸며진 테마가 전면부 본넷과 후면부 데크에도 동일하게 적용되었으며, 특히 후면부 데크에는 피닌파리나의 상징적 디자인의 원형의 에어벤트가 장착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페라리-사진자료-Ferrari-Sergio-내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533" alt="[페라리 사진자료] Ferrari Sergio 내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페라리-사진자료-Ferrari-Sergio-내부.jpg" width="1024" height="609" /></a></p>
<p>운전석은 엔진룸이 시트 뒷부분을 감싸 안고 있는 형태로 디자인되었다. 아부다비에서 공개된 차량은 삼중 레이어의 붉은색 페인팅 외관에 검은색 가죽과 붉은 스티치가 대조를 이루어 궁극의 스포티함을 뿜어낸다. 여기에 알칸타라 시트 탑재, 대시보드와 도어까지 광범위한 카본 파이버 적용, 다이아몬드 광택 처리된 골드 컬러의 포지 휠이 특징적이다.</p>
<p>6대의 세르지오는 각 오너들에 의해 페라리의 테일러 메이드 아뜰리에에서 맞춤 제작되었다. 페라리 테일러 메이드는 자신만의 개성과 취향을 그대로 반영한 진정한 비스포크 자동차를 제작하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페라리 고유의 맞춤 프로그램이다.</p>
<p>테일러 메이드 프로그램은 1950년대와 60년대, 고객들이 자신만의 자동차를 추구하는 것을 당연시하며 소재, 색상 및 마감을 자유롭게 선택하던 시기에 시작된 마라넬로의 오랜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그 결과, 각 자동차 오너의 요구에 부응하는 독특한 맞춤 자동차들이 탄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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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캘리포니아 T 사전 예약 고객 위한 특별한 연말파티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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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Dec 2014 10:26: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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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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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 공식 수입 판매사 FMK가 지난 12월 9일, 페라리 캘리포니아 T 사전 예약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연말 파티를 개최했다. 캘리포니아 T는 페라리가 탄생시킨 또 하나의 역작으로 단일 모델로는 국내 최대 주문량을 연일 갱신하고 있다. 지난 7월 국내에 본격 출시한 페라리 캘리포니아T는 격조 높은 우아함과 역동성, 다재다능함과 명품의 품격이 공존하는 독창적인 모델이다. 페라리의 새로운 심장 V8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페라리-사진자료-캘리포니아T.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495" alt="[페라리 사진자료] 캘리포니아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페라리-사진자료-캘리포니아T.jpg" width="1024" height="683" /></a></p>
<p>페라리 공식 수입 판매사 FMK가 지난 12월 9일, 페라리 캘리포니아 T 사전 예약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연말 파티를 개최했다. 캘리포니아 T는 페라리가 탄생시킨 또 하나의 역작으로 단일 모델로는 국내 최대 주문량을 연일 갱신하고 있다.</p>
<p>지난 7월 국내에 본격 출시한 페라리 캘리포니아T는 격조 높은 우아함과 역동성, 다재다능함과 명품의 품격이 공존하는 독창적인 모델이다. 페라리의 새로운 심장 V8 터보엔진을 장착한 캘리포니아 T는 스포츠카 유전자(DNA)를 완벽하게 보존하면서도 전동 접이식 하드톱(RHT)과 2+ 시트 배치를 통하여 탁월한 실용성을 제공한다.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기대 이상으로 충족시켜주는 스포츠카일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일상 영역에서의 호화로움과 안락함을 선사하는 그랜드 투어러인 것이다.</p>
<p>페라리는 일반 양산형 자동차와는 달리, 철저한 한정 주문 생산 방식으로 제작 기간이 6개월 이상 소요되는 명품이다. 페라리의 캘리포니아 T주문 대기 고객들이 기다림의 설렘과 즐거움을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마련한 이번 행사는 페라리와 같이 한정 생산방식으로 희소성을 유지하는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유럽적이고 귀족적인 와이너리인 ‘피터 마이클 와이너리’와 함께했다.</p>
<p>인터컨티넨탈 호텔의 고바야시 쉐프가 특별히 준비한 다채로운 일식 메뉴는 피터 마이클의 와인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페라리 오너들의 미각을 더욱 즐겁게 했고 피터 마이클 와이너리의 CEO ‘폴 마이클’이 환영인사와 함께 직접 그 날의 와인을 차례대로 설명하는 특별한 만찬이 진행됐다.</p>
<p>FMK는 이번 행사를 통해 페라리 캘리포니아 T를 설렘으로 기다리는 고객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피터 마이클 와이너리와의 환상적인 만찬 행사를 성공리에 마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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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날리 몬디알리, ‘페라리 쇼’로 성황리에 종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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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Dec 2014 03:38:2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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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럽 외의 지역에서 최초로 개최된 피날리 몬디알리가 지난 주말, 박진감 넘치는 월드 파이널 경기와 페라리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페라리 쇼를 펼치며 막을 내렸다. 코파 쉘, 피렐리 프로, 피렐리 아마추어의 월드 타이틀을 걸고 펼쳐진 이번 챌린지 레이스에서는 마시밀리아노 비앙키, 막스 블랑카르디, 리카르도 페레즈가 각 클래스의 우승을 거머쥐었다. 경기 후에는 200대가 넘는 페라리들이 모여 아부다비 야스 마리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2014-Finali-Mondiali_Group-Photo.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343" alt="2014 Ferrari Finali Mondiali APAC Race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2014-Finali-Mondiali_Group-Photo.jpg" width="1024" height="682" /></a></p>
<p>유럽 외의 지역에서 최초로 개최된 피날리 몬디알리가 지난 주말, 박진감 넘치는 월드 파이널 경기와 페라리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페라리 쇼를 펼치며 막을 내렸다. 코파 쉘, 피렐리 프로, 피렐리 아마추어의 월드 타이틀을 걸고 펼쳐진 이번 챌린지 레이스에서는 마시밀리아노 비앙키, 막스 블랑카르디, 리카르도 페레즈가 각 클래스의 우승을 거머쥐었다.</p>
<p>경기 후에는 200대가 넘는 페라리들이 모여 아부다비 야스 마리나 서킷을 도는 장관이 연출됐다. 세계 각 곳에서 모인 이 페라리들은 각 차의 오너가 직접 운행하며 웅장한 퍼레이드를 선보였고 페라리가 추구하는 디자인, 기술 그리고 혁신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페라리 쇼의 시작을 알렸다.</p>
<p>이어 WEC 챔피언 지미 브루니와 토니 빌란더가 AF 코르스 팀의 두 대의 GT차량으로 주행을 선보였다. 르망 24시와 같은 내구 레이스의 실전과 동일한 방식으로 드라이버 체인지와 피트 스탑을 재현해 내기도 했다.</p>
<p>트랙 전용 모델들을 선보이는 XX 프로그램에서는 FXX, 599XX 모델뿐만 아니라 페라리의 테스트 드라이버 수장 라파엘 드 시모네가 운행하는 FXX K가 등장하여 군중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이번 피날리 몬디알리에서 최초 공개된 FXX K는 페라리의 첫 하이브리드 모델인 라페라리에 기반해 탄생한 트랙 전용 모델이다. 론칭 이후 지금까지 패덕에 전시만 되어있던 FXX K가 실제로 주행하는 모습을 직접 보게 된 관중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p>
<p>페라리 쇼의 마지막은 스쿠데리아 페라리팀의 키미 라이코넨 선수와 테스트 드라이버 마크 제네가 장식했다. 페라리의 북미진출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단 10대 한정 생산된 F60의 핸들을 각각 잡은 두 사람은 실제 F1 경기와 같은 격렬한 스타트와 경주를 선보였고, 타이어와 노면의 마찰로 생기는 연기인 번아웃 스모크를 일으키며 화려하게 마무리했다.</p>
<p>이 날 페라리의 CEO 아메데오 펠리사는 연설에서 드라이버와 관중들 그리고 모든 페라리 오너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와 다음 번 행사에서 다시 만나자는 인사를 전했고, 피날리 몬디알리는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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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상 최강의 페라리, 1050마력의 서킷카 &#8216;FXX K&#8217;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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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Dec 2014 13:26: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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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페라리 라페라리와 맥라렌 P1, 포르쉐 918 스파이더 등이 퍼포먼스 하이브리드의 최강자 자리를 놓고 자웅을 겨루고 있지만, 이제 더 이상의 논쟁은 불필요해 보인다. 페라리는 아부다비 야스 마리나 서킷에서 경쟁자들을 침묵시킬 사상 최강의 페라리, &#8216;FXX K&#8217;를 공개했다. FXX K는 페라리의 하이퍼카인 &#8216;라페라리&#8217;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달리는 데에 불필요한 것들을 모두 들어내고 만들어진 현존하는 가장 빠른 페라리다. 최고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errari-FXX_K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847" alt="Ferrari-FXX_K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errari-FXX_K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페라리 라페라리와 맥라렌 P1, 포르쉐 918 스파이더 등이 퍼포먼스 하이브리드의 최강자 자리를 놓고 자웅을 겨루고 있지만, 이제 더 이상의 논쟁은 불필요해 보인다. 페라리는 아부다비 야스 마리나 서킷에서 경쟁자들을 침묵시킬 사상 최강의 페라리, &#8216;FXX K&#8217;를 공개했다.</p>
<p>FXX K는 페라리의 하이퍼카인 &#8216;라페라리&#8217;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달리는 데에 불필요한 것들을 모두 들어내고 만들어진 현존하는 가장 빠른 페라리다. 최고의 성능을 목표로 했기 때문에 안타깝게도 공공도로에서는 달릴 수 없다. 최저지상고를 비롯한 각종 까다로운 교통법규를 지킬 수 없기 때문.</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errari-FXX_K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849" alt="Ferrari-FXX_K_2015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errari-FXX_K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페라리는 이전에도 &#8216;엔초 페라리&#8217;를 바탕으로 한 한정판 서킷 전용 모델 &#8216;FXX&#8217;와 &#8216;FXX 에볼루치오네&#8217;를 선보인 바 있다. 오직 29대, 30대씩만 생산된 이전 모델과 마찬가지로 FXX K 역시 30대 정도만 한정 생산될 전망이다.</p>
<p>FXX K의 &#8216;K&#8217;는 운동에너지 회생 시스템인 KERS를 의미한다. 라페라리에서 선보인 하이브리드 시스템 HY-KERS를 더욱 다듬어 전기모터는 190마력의 출력을 낸다. 레이싱용으로 재설계되어 860마력을 발휘하는 6,262cc V12 엔진과 합쳐지면 통합최고출력은 무려 1,050마력에 이른다. 페라리 역사상 최초로 1,000마력을 넘는 모델이 탄생한 셈이다. 통합최대토크 역시 91.8kg.m에 이르며 압도적인 성능을 증명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errari-FXX_K_2015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851" alt="Ferrari-FXX_K_2015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errari-FXX_K_2015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FXX K의 HY-KERS 하이브리드 시스템에는 주행 모드를 설정할 수 있는 마네티노 셀렉터도 장착되어 있다. 물론 서킷 전용 모델이므로 일상주행 모드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드라이버는 마네티노 셀렉터를 통해 제한된 랩에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 &#8216;퀄리파잉&#8217;, 장시간의 연속주행에 대응하는 &#8216;롱 런&#8217;, 순간적으로 토크를 최대로 뿜어내는 &#8216;매뉴얼 부스트&#8217;, 그리고 HY-KERS의 성능을 끌어올리기 위한 &#8216;고속 충전&#8217; 모드 등 4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p>
<p>단순히 출력만 높아진 것이 아니다. WEC 레이스에서 쌓아온 데이터를 바탕으로 바디 각 부에 추가된 에어로다이내믹 파츠들과 가변식 스포일러는 다운포스를 30~50% 향상시켜 200km/h에서 약 540kg의 다운포스가 추가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errari-FXX_K_2015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852" alt="Ferrari-FXX_K_2015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errari-FXX_K_2015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 날뛰는 야생마를 통제하기 위한 고삐도 마련되었다. 전자식 디퍼렌셜과 &#8216;F-Trac&#8217;이라는 이름의 전용 트랙션 컨트롤, 레이싱 사이드 슬립 앵글 컨트롤 및 고성능 ABS와 전용 슬릭 타이어는 어떤 주행상황에서도 최적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p>
<p>특히 타이어에 장착된 모니터링 시스템은 실시간으로 타이어의 횡그립, 종그립, 가속 및 온도와 기압 데이터를 수집하여 노면 컨디션과 대기온, 습도 등을 분석하여 차량의 운동성능을 최적으로 조절한다. 이 쯤 되면 어릴 적 만화에서 봤던 &#8216;사이버 포뮬러&#8217;와 크게 다르지 않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errari-FXX_K_2015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850" alt="Ferrari-FXX_K_2015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errari-FXX_K_2015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최고속도나 0-100km/h 가속시간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전 모델의 성능을 고려했을 때 최고속도는 400km/h에 근접할 것이며, 0-100km/h 가속시간은 2초 대 초반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FXX K의 가격은 한화 35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p>
<p>재미있는 것은 슈퍼카 여러 대를 사고도 남을 돈을 갖고 있더라도 아무나 FXX K를 살 수는 없다는 것. 앞서 출시되었던 FXX가 엔초 페라리 오너들 중 페라리 내부 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극소수의 고객에게만 판매되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FXX K 역시 까다로운 자격심사를 거쳐야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errari-FXX_K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848" alt="Ferrari-FXX_K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errari-FXX_K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그 이유는 FXX K의 오너들은 페라리의 클라이언트 테스트 드라이버가 되기 때문. 페라리는 FXX, FXX 에볼루치오네 등의 한정판 서킷카들을 통해 자사의 신차개발과 레이싱 출전 데이터를 수집해왔다. FXX K의 오너 역시 절대로 FXX K로 경주에 출전할 수 없으며, 대신 개인용 서킷이나 페라리의 테스트 서킷을 직접 주행하며 얻어진 데이터를 페라리 개발팀에게 보낸다.</p>
<p>즉, 35억 원이라는 가격에는 한정판 서킷 전용 페라리의 키 뿐 아니라 세계 최고의 슈퍼카 개발에 참여하는 자격까지 포함된 것. 그렇게 생각해보면 페라리를 사랑하는 대부호들에게는 나쁘지 않은 딜이 되겠다. 누가 FXX K의 주인이 될 지는 모르지만, 전 세계의 페라리 매니아들에게 선망과 질투의 대상이 될 것은 분명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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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피오라노 서킷에서 F12 베를리네타 트랙데이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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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Nov 2014 03:57: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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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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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스포츠카 브랜드 페라리가 이탈리아 마라넬로에 소재한 피오라노 서킷에서 스쿠데리아 페라리팀의 키미 라이코넨 선수와 함께하는 F12 베를리네타 트랙데이를 개최했다. 1972년 만들어진 피오라노 서킷에서는 F1 차량과 일반 도로용 차량의 테스트가 진행된다. 기자단은 페라리의 엔지니어들과 팀 테스트 드라이버들의 도움으로 드라이빙 능력을 최고치로 끌어올리며 F12 베를리네타의 미드 프론트 V12엔진이 뿜어내는 740마력의 강력한 힘과 놀라운 균형 감각을 몸소 체험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Kimi-Raikkonen-and-F12-Berlinett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153" alt="Kimi Raikkonen and F12 Berlinett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Kimi-Raikkonen-and-F12-Berlinetta.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이탈리아 스포츠카 브랜드 페라리가 이탈리아 마라넬로에 소재한 피오라노 서킷에서 스쿠데리아 페라리팀의 키미 라이코넨 선수와 함께하는 F12 베를리네타 트랙데이를 개최했다. 1972년 만들어진 피오라노 서킷에서는 F1 차량과 일반 도로용 차량의 테스트가 진행된다.</p>
<p>기자단은 페라리의 엔지니어들과 팀 테스트 드라이버들의 도움으로 드라이빙 능력을 최고치로 끌어올리며 F12 베를리네타의 미드 프론트 V12엔진이 뿜어내는 740마력의 강력한 힘과 놀라운 균형 감각을 몸소 체험해 볼 수 있었다. 더불어 젖은 트랙을 주행하면서 차의 성능을 다양한 그립 레벨로 변화시키는 여러 가지 마네티노 세팅을 경험했다.</p>
<p>반면 키미 라이코넨은 F12 베를리네타의 모든 다이내믹 컨트롤 시스템을 끈 상태로도 매우 놀라운 주행을 펼치며 특별한 수업을 선보였다. 기자단은 월드 챔피언이 운전하는 F12 베를리네타에 동승하여 엄청난 파워와 페라리 역사상 가장 빠른 차라는 기록적인 성능뿐만 아니라 주행에 느껴지는 흥분과 즐거움에 감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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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내달 3일 아부다비에서 피날리 몬디알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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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Nov 2014 09:00: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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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가 12월 3일부터 6일까지 아부다비의 환상적인 야스 마리나 서킷에서 2014 피날리 몬디알리를 개최한다. 피날리 몬디알리는 페라리 챌린지의 최종 경기로 유럽 이외의 지역에서 진행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행사를 통해 페라리는 전 세계 수많은 팬들에게 ‘도약하는 말(Prancing Horse)’로 상징되는 페라리 만의 열정과 짜릿함을 선사한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역사적인 F1 레이싱카들의 향연과 함께 스포츠 정신, 열정 그리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Finali_-Visual.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546" alt="35x50_ESE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Finali_-Visual.jpg" width="717" height="1024" /></a></p>
<p>페라리가 12월 3일부터 6일까지 아부다비의 환상적인 야스 마리나 서킷에서 2014 피날리 몬디알리를 개최한다. 피날리 몬디알리는 페라리 챌린지의 최종 경기로 유럽 이외의 지역에서 진행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행사를 통해 페라리는 전 세계 수많은 팬들에게 ‘도약하는 말(Prancing Horse)’로 상징되는 페라리 만의 열정과 짜릿함을 선사한다.</p>
<p>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역사적인 F1 레이싱카들의 향연과 함께 스포츠 정신, 열정 그리고 레이싱이 바로 피날리 몬디알리를 완성하는 핵심 요소이다. 지난 1년간 유럽과 북미, 아시아태평양 등 3개 지역에서의 개별 리그를 통해 올라온 458 챌린지 드라이버들이 월드챔피언 자리를 놓고 벌이는 파이널 레이스는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p>
<p>피날리 몬디알리에는 레이싱 경기 외에도 또 다른 하이라이트가 준비되어 있는데, 바로 스쿠데리아 페라리 포뮬러원 팀의 등장이다. 스쿠데리아 페라리팀은 야스 마리나 서킷에서 피트 스탑, 번아웃과 출발 등의 시범 주행을 펼친다. 또한 권위 있는 GT 챔피언 쉽에 참여했던 페라리의 GT 모델들이 트랙에 등장하여 지미 브루니와 토니 빌란더, 지안카를로 피지켈라가 2014 르망 24시와 WEC 챔피언 쉽 우승 모델, 페라리 458 GTE로 주행을 선보인다.</p>
<p>주말에는 세계의 주요한 차 경매에서 세기의 기록을 경신했던 페라리 클래식카들과 극소수의 특별한 페라리 오너들을 위해 트랙 주행용으로 만들어진 599XX, FXX를 포함, 200대 이상의 페라리가 아부다비 서킷 5.5554km를 주행하는 경이로운 퍼레이드가 펼쳐질 예정이다.</p>
<p>패덕과 트랙 주변에는 아이들을 위한 이벤트 등 특별한 프로그램이 열린다. 또한 인근에 위치한 페라리의 첫 번째 테마 파크 페라리 월드에는 유명한 포뮬라 로사 롤러코스터 등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즐거움이 가득하다.</p>
<p>이번 피날리 몬디알리는 http://www.Ferrari.com에 접속해 스페셜 섹션에 등록하고 티켓을 직접 다운로드 받으면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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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야별 최고의 베스트셀러 자동차 Top.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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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Oct 2014 09:51: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마쯔다]]></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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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떤 분야에든 베스트셀러는 존재한다. 베스트셀러로 등극한다는 것은 큰 명예이자 소비자들의 신뢰를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계기가 되고, 또 그 자체로써 좋은 홍보수단이 되기도 한다. 때문에 누구나 베스트셀러라면 한 번 구입을 고려해보고, 또 경쟁자들은 베스트셀러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장점을 벤치마킹하며 추격한다. 당연히 자동차 업계에도 베스트셀러가 존재한다. 일반적으로 엄청난 수치의 제원들이 나열된 최고의 자동차에만 눈이 가기 마련이지만, 베스트셀러가 되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210"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page.jpg" width="1280" height="1138" /></a></p>
<p>어떤 분야에든 베스트셀러는 존재한다. 베스트셀러로 등극한다는 것은 큰 명예이자 소비자들의 신뢰를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계기가 되고, 또 그 자체로써 좋은 홍보수단이 되기도 한다. 때문에 누구나 베스트셀러라면 한 번 구입을 고려해보고, 또 경쟁자들은 베스트셀러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장점을 벤치마킹하며 추격한다.</p>
<p>당연히 자동차 업계에도 베스트셀러가 존재한다. 일반적으로 엄청난 수치의 제원들이 나열된 최고의 자동차에만 눈이 가기 마련이지만, 베스트셀러가 되기 위해서는 단순히 뛰어난 성능만으로는 부족하다. 합리적인 가격대 성능비, 우수한 내구성과 신뢰성, 브랜드에 대한 믿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실용성 등이 뒷받침되어야 한다.</p>
<p>지금 소개하는 자동차 업계의 베스트셀러들은 모두 나름의 강점들을 지니고 있다.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자동차만을 나열한다면 순위권에 드는 차 대부분은 판매댓수가 많은 소형차가 될 것이기에 조금 더 다양한 분야에서의 베스트셀러들을 만나본다.</p>
<p>&nbsp;</p>
<p><strong>1. 위풍당당 글로벌 1위 : 토요타 코롤라</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Toyota-Corolla_2014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211" alt="Toyota-Corolla_2014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Toyota-Corolla_2014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세계 1위의 영예는 잘 알려져있다시피 토요타 코롤라가 차지했다. 지난 1997년 이후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의 타이틀을 거머쥐고 있는데, 2013년 7월에는 자동차 역사상 처음으로 4,000만 대 판매를 돌파했다. 잘 감이 오지 않는 사람을 위해 설명을 돕자면, 1966년 첫 출시 이후 전 세계에서 평균 40초에 한 대씩 판매된 셈이다.</p>
<p>베스트셀러 타이틀을 달고 국내시장에도 선보인 바 있지만, 까다로운 한국 소비자의 입맛에 맞지 않아 조용히 철수한 아픈 기억도 있다. 글로벌 베스트셀러가 반드시 어디서나 베스트셀러는 아닌 법이다.</p>
<p>&nbsp;</p>
<p><strong>2. 세계 최초의 베스트셀러 : 포드 모델 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923_Ford_Model_T_Fordor_Sedan_retro___he_2048x153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204" alt="1923_Ford_Model_T_Fordor_Sedan_retro___he_2048x15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923_Ford_Model_T_Fordor_Sedan_retro___he_2048x1536.jpg" width="1024" height="683" /></a></p>
<p>미국 브랜드인 포드는 자동차 산업사에도 큰 족적을 남긴 바 있는데, 바로 최초의 자동차 대량생산 체계를 정립시킨 점이다. 포드 모델 T는 컨베이어벨트 생산방식에 힘입어 상류층의 전유물이었던 자동차의 가격을 획기적으로 낮춘 첫 대량생산 자동차이다.</p>
<p>모델 T는 1908년부터 1927년까지 생산되었다. 출시 당시가격은 825달러(2014년 기준 약 21,000달러)에 불과했고, 미국이 최고의 호경기였던 1925년에는 260달러(2014년 기준 약 3,500달러)까지 떨어졌다. 말도 안되게 저렴했던 만큼 자동차가 갓 보급될 때였음에도 1,650만 대가 팔려나갔다.</p>
<p>&nbsp;</p>
<p><strong>3. 단일 모델로는 내가 제일 : 폭스바겐 클래식 비틀</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Volkswagen-Beetle_Last_Edition_2003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213" alt="Volkswagen-Beetle_Last_Edition_2003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Volkswagen-Beetle_Last_Edition_2003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683" /></a></p>
<p>앞서 소개한 코롤라, 모델 T 등과 함께 자주 거론되는 베스트셀링 모델이 바로 폭스바겐 비틀이다. 히틀러의 지시로 대량보급을 위한 국민차로 개발된 비틀은 2차 대전동안 군용차로도 사용되었을 만큼 성능과 신뢰성이 뛰어났다. 전후에도 고향인 독일에서 70년대까지 생산되었고, 멕시코에서는 무려 2003년이 되어서야 단종됐다.</p>
<p>오늘날 비틀보다 많이 팔린 차는 많지만, 세대교체가 되지 않고 단일 설계로 가장 많이 팔린 차의 타이틀은 여전히 비틀의 차지다. 총 판매량은 2,153만 대에서 536대가 모자란다. 또 비틀은 1938년부터 2003년까지 생산되어 &#8220;가장 오랫동안 생산된 단일차종&#8221; 타이틀도 갖고 있다. 물론 이 대기록들은 후계자를 자처하는 뉴 비틀과 최신 더 비틀을 제외한, 원조 클래식 비틀 혼자서 이룬 것들이다.</p>
<p>&nbsp;</p>
<p><strong>4. 세계 2위, 독일 대표 국민차 : 폭스바겐 골프</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Volkswagen-Golf_TDI_BlueMotion_2014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214" alt="Volkswagen-Golf_TDI_BlueMotion_2014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Volkswagen-Golf_TDI_BlueMotion_2014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683" /></a></p>
<p>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가 코롤라라는 것은 누구나 알지만, 2인자는 잘 기억되지 않는 법이다. 2번째로 많이 팔린 승용차는 의외로 친숙한 폭스바겐의 골프이다. 클래식 비틀의 후속으로 개발된 골프는 1974년 출시 이래 2013년 6월에 3,000만 대 판매를 돌파했다. 골프의 많은 형제차들은 제외한 수치이다.</p>
<p>골프는 2000년대 초반에 아버지격인 비틀을 제치고 폭스바겐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가 되었다. 골프 최대의 장점은 특별히 빠지는 구석 없는 범용성과 놀라운 확장성. 골프 이름을 쓰지 않지만 골프의 형제차인 모델들을 포함한다면 실제 골프 가족의 판매량은 훨씬 늘어날 것이다.</p>
<p>&nbsp;</p>
<p><strong>5.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차 : 포드 F 트럭</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Ford-Super_Duty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206" alt="Ford-Super_Duty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Ford-Super_Duty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승용차가 아닌 &#8220;모든 차&#8221;로 범주를 넓히면 1948년부터 지금까지 3,400만 대가 넘게 팔린 포드 F 픽업트럭이 세계 2위로 올라선다. 미국에서 픽업트럭은 엄청난 판매를 자랑하는 차종이다. 포드 F 트럭은 28년 이상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자동차로 손꼽히고 있다. 오죽하면 NASCAR 레이스에도 픽업 클래스가 있을 정도이다.</p>
<p>여담이지만 F 트럭은 하나의 차종이 아니다. 흔히 픽업 하면 떠올리는 SUV 사이즈의 소형 픽업부터 적재능력이 5톤 이상인 &#8220;슈퍼 듀티&#8221;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한 라인업이 존재한다.</p>
<p>&nbsp;</p>
<p><strong>6. 구소련의 베스트셀러 : VAZ-2101</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mxdwt4b92382b05a3d2101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209" alt="mxdwt4b92382b05a3d2101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mxdwt4b92382b05a3d2101a.jpg" width="1024" height="683" /></a></p>
<p>지난 세기의 절반동안 세계를 양분했던 구소련과 동구권 사회주의 국가들도 엄연한 자동차 산업이 존재했다. 러시아의 국영 자동차회사인 VAZ가 개발한 2101(라다 1200, 1300 등으로도 불림)는 1970년부터 1988년까지 1,930만 대가 생산된 구소련 최고의 베스트셀러 모델이다.</p>
<p>1.2L 또는 1.3L 카뷰레터 엔진과 4단 수동변속기가 탑재된 2101은 사실 수출을 하지 않는다는 조건 하에 피아트 124를 라이센스 생산한 모델이다. 그러나 1974년 피아트 124가 단종되면서 서유럽과 남미 등지로 수출하기 위해 연간 66만 대 규모의 생산이 이뤄졌다.</p>
<p>&nbsp;</p>
<p><strong>7. 친환경차 선두주자 : 토요타 프리우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Toyota-Prius_Plug-in_Hybrid_2013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212" alt="Toyota-Prius_Plug-in_Hybrid_2013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Toyota-Prius_Plug-in_Hybrid_2013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683" /></a></p>
<p>1997년 처음 출시된 세계 최초의 하이브리드 자동차 프리우스는 의심의 여지 없이 가장 많이 팔린 하이브리드 자동차이다. 출시 당시만 해도 현실성이 있겠냐는 걱정섞인 시선이 많았지만, 보란듯이 성공한 프리우스는 세계 주요 도시에서 택시로 사용될 만큼 성능과 내구성에 대한 높은 신뢰도를 쌓는 데에 성공했다.</p>
<p>프리우스는 현재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320만 대 이상이 판매되었다. 참고로 토요타의 하이브리드 자동차 판매량은 지난 9월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700만 대를 넘어섰다.</p>
<p>&nbsp;</p>
<p><strong>8. 가장 많이 팔린 페라리 : 페라리 360 모데나</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Ferrari-360_Modena_2001_1024x768_wallpaper_0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205" alt="Ferrari-360_Modena_2001_1024x768_wallpaper_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Ferrari-360_Modena_2001_1024x768_wallpaper_0a.jpg" width="1024" height="683" /></a></p>
<p>슈퍼카의 개념은 매우 모호하기 때문에 가장 많이 팔린 슈퍼카로 특정 차종을 단정짓기는 어렵다. 그러나 슈퍼카의 상징과도 같은 페라리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은 1999년부터 2004년까지 판매된 360 모데나이다.</p>
<p>전 라인업을 합쳐 17,000대가 판매되었는데, 라이벌인 람보르기니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가야르도보다 3,000대 더 많은 수치이다. 페라리는 나날이 판매가 늘고 있지만, &#8220;드림카가 길에서 흔히 보여서는 안된다&#8221;는 이유로 2018년까지 연간 생산량을 7,000대 이하로 축소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p>
<p>&nbsp;</p>
<p><strong>9. 기네스북에 오른 로드스터 : 마쯔다 MX-5(미아타, 로드스터)</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Mazda-MX-5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208" alt="Mazda-MX-5_201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Mazda-MX-5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683" /></a></p>
<p>1989년 데뷔한 마쯔다 MX-5는 북미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은 베스트셀러 로드스터다. 2014년 7월까지 94만 대가 팔려 100만 대 달성을 앞두고 있는데, 2인승 로드스터로써는 가장 많은 판매량으로 기네스북에도 등재되었다.</p>
<p>MX-5는 대단한 고성능 스포츠카는 아니지만 가벼운 차체와 날렵한 운동성능으로 말미암아 &#8220;재미있는 차&#8221;로 입소문을 탄 모델이다. 현재 3세대가 판매되고 있으며, 4세대 MX-5가 공개되어 출시를 앞두고 있다.</p>
<p>&nbsp;</p>
<p><strong>10. 1,000만 대를 넘어선 한국 대표 : 현대 아반떼(엘란트라)</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Hyundai-Elantra_Sedan_2014_1024x768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207" alt="Hyundai-Elantra_Sedan_2014_1024x768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Hyundai-Elantra_Sedan_2014_1024x768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683" /></a></p>
<p>그렇다면 한국차 중 베스트셀링 모델은 무엇일까? 한국 자동차 회사의 글로벌 생산량은 지난 해 1억 대를 돌파한 상황. 비슷한 시기 현대기아차의 누적생산량이 8,000만 대를 돌파하며 약 80%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아반떼(수출명 엘란트라).</p>
<p>아반떼의 선대 모델인 엘란트라가 출시된 1990년부터 최신모델인 MD에 이르기까지 누적생산량은 올해 8월 기준 987만 대, 이번 달에 1,000만 대를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금까지 생산된 한국차 10대 중 한 대는 아반떼인 셈. 아직 글로벌 경쟁자들의 판매실적을 따라가려면 멀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산차 최초로 달성한 1,000만 대 판매는 대견스러운 기록이다.</p>
<p>현대차는 내년 상반기 신형아반떼(코드명 AD)의 출시를 앞두고 테스트를 진행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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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몬테제몰로 회장, 영원한 사랑 이야기로 작별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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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Oct 2014 14:28:4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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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3년간 페라리를 이끈 루카 디 몬테제몰로 회장이 회사를 떠나며 작별 인사를 남겼다. 페라리 GT부서 임직원 2,000여명이 모인 마라넬로의 페라리 공장 강단에는 지노 파올리의 음악 ‘영원한 사랑이야기(Una lunga storia d’amore)’를 배경으로 그가 페라리를 성공적으로 이끈 23년간의 기록 영상이 흘러 나오며 숙연한 감동으로 가득 찼다. 지난 7일, 페라리 직원들의 수 없는 요청 끝에 마련된 몬테제몰로 회장의 고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ferrair.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129" alt="ferrai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ferrair.jpg" width="1024" height="682" /></a></p>
<p>23년간 페라리를 이끈 루카 디 몬테제몰로 회장이 회사를 떠나며 작별 인사를 남겼다. 페라리 GT부서 임직원 2,000여명이 모인 마라넬로의 페라리 공장 강단에는 지노 파올리의 음악 ‘영원한 사랑이야기(Una lunga storia d’amore)’를 배경으로 그가 페라리를 성공적으로 이끈 23년간의 기록 영상이 흘러 나오며 숙연한 감동으로 가득 찼다.</p>
<p>지난 7일, 페라리 직원들의 수 없는 요청 끝에 마련된 몬테제몰로 회장의 고별 연설은 “참 쉽지가 않다”는 말로 시작됐고, 직원들의 긴 박수갈채로 연설이 몇 번이나 중단됐다.</p>
<p>몬테제몰로 회장은 연설을 통해 “페라리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회사이며 여러분은 페라리를 지탱하는 힘이자 승리를 이뤄낸 일등 공신이다. 여러분이 바로 페라리 그 자체인 것이다.”라며 몇 차례나 임직원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p>그는 스쿠데리아 페라리 팀의 F1 우승의 순간과 전 세계적으로 성공한 페라리 GT모델들을 회상하며 “너무나 멋진 시간이었다.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며 “페라리는 단지 차를 만드는 것이 아닌 꿈을 만드는 회사이다. 여러분이 있기에 페라리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p>
<p>또한 그는 미하엘 슈마허 선수와, 스즈카 서킷에서의 사고로 사투를 벌이고 있는 마루시아 소속 드라이버 줄스 비앙키에 보내는 애정 어린 말을 잊지 않았다.</p>
<p>연설 후 강단을 떠나는 몬테제몰로 회장 주위에는 이 “영원한 사랑 이야기” 에 대한 애정과 존경을 표하는 수 많은 직원들이 몰려들어 악수와 포옹으로 뜨거운 작별 인사를 나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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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뛰는 차 위에 나는 차? 람보르기니 튜닝 by 노비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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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Oct 2014 14:12: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육동윤]]></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마세라티]]></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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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산 슈퍼카를 전문적으로 업그레이드 해주는 독일의 튜닝업체 노비텍(NOVITEC)이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로드스터의 튜닝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개선된 프런트 범퍼가 두 조각의 프론트 스포일러로 통합되었으며, 에어 인테이크가 새롭게 디자인 됐다. 후방에서는 윙이 스페셜 컨트롤 유닛에 의해 시속 180km 아래 속도에서 올라오도록 되어 있다. 패키지에는 또한 20인치 또는 21인치 알로이 휠도 포함된다. 내부 공간에는 새로운 가죽 시트와 더불어 도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4177608366483870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069" alt="14177608366483870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4177608366483870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탈리아산 슈퍼카를 전문적으로 업그레이드 해주는 독일의 튜닝업체 노비텍(NOVITEC)이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로드스터의 튜닝 프로그램을 소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227870904174218397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070" alt="227870904174218397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2278709041742183975.jpg" width="1280" height="854" /></a></p>
<p>개선된 프런트 범퍼가 두 조각의 프론트 스포일러로 통합되었으며, 에어 인테이크가 새롭게 디자인 됐다. 후방에서는 윙이 스페셜 컨트롤 유닛에 의해 시속 180km 아래 속도에서 올라오도록 되어 있다. 패키지에는 또한 20인치 또는 21인치 알로이 휠도 포함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516534172750195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071" alt="516534172750195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51653417275019504.jpg" width="1280" height="856" /></a></p>
<p>내부 공간에는 새로운 가죽 시트와 더불어 도어 판넬에서 인스트루먼트 클러스터 커버까지 투명하게 코팅된 카본-화이버 구성이 포함, 업그레이드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83827656420239490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072" alt="18382765642023949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8382765642023949015.jpg" width="1280" height="854" /></a></p>
<p>새로운 퍼포먼스 배기 시스템과 인젝션과 점화장치를 손봐 스페셜 맵핑으로 개선된 엔진 전자장비 덕분에 아벤타도르 LP700-4 로드스터의 파워 출력은 최대 728마력(hp, 535kW)이 됐다. 최고토크는 709Nm(523lb-ft)이다. 고객은 또한 액티브 사운드 컨트롤의 설치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콕핏에 있는 버튼으로 조절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80177039394191444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073" alt="180177039394191444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80177039394191444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 아벤타도르 로드스터 이외 노비텍 토라도에서는 아벤타도르 LP700-4를 이전에 선보였었다. 로드스터와 마찬가지로 탄소섬유 보디 키트와 프런트 립 스포일러, 벤틸레이티드 후드, 그리고 리어 에어 스쿱이 적용됐다. 더불어 새롭게 적용된 사이드 스커트와 리어윙, 그리고 디퓨저가 달라졌다. 프리미엄 가죽 시트 등으로 보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자랑하며 탄소 섬유 트림까지 적용됐다. 특별히 디자인 된 리복스 오디오 시스템이 눈에 띄는 점이다.</p>
<p>출력은 6.5리터 V12 엔진에서 조절할 수 있다. 722마력(hp, 531kW)에서부터 최대 748마력(hp, 550kW)까지 범위가 정해졌다. 토크는 704Nm(519lb-ft)에서 722Nm(532lb-ft)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20451640203686338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074" alt="20451640203686338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20451640203686338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노비텍은 페라리를 전문으로 튜닝하는 노비텍 로소(Rosso), 람보르기니를 맡은 노비텍 토라도(Torado), 마세라티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노비텍 트라이덴트(Tridente), 그리고 롤스로이스를 위한 스포펙(Spofec)으로 그룹 구성을 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722099135150344588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075" alt="1722099135150344588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7220991351503445888.jpg" width="1280" height="971" /></a></p>
<p>지난해 노비텍 로쏘에서는 새로운 F12 N-LARGO 모델을 공식적으로 선보였었다. 페라리 F12 벨를리네타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이 모델은 탄소 섬유의 넓은 보디 키트와 새로운 범퍼, 변경된 사이드 스커트, 그리고 확장된 휀더가 두드러지는 요소다. 프런트 립 스포일러, 탄소섬유 그릴, 그리고 피렐리 P 제로 고성능 타이어를 신은 21인치 또는 22인치 합금 알로이 휠이 또한 적용됐다. 틴티드 테일램프와 강직한 리어 윙이 후방에 달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205478582651594009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076" alt="205478582651594009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2054785826515940095.jpg" width="1280" height="971" /></a></p>
<p>이 모델은 스포츠 스프링을 달아 40mm 정도 보다 낮은 자세로 주행이 가능하다. 대신에 옵션의 프런트 리프트 시스템을 제공한다. 앞쪽 액슬을 들어 올려 약 40mm가 쉽게 들어올려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220303832184173626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077" alt="220303832184173626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2203038321841736269.jpg" width="1280" height="971" /></a></p>
<p>추가의 퍼포먼스는 6.3리터 V12 엔진에서 나온다. 정돈된 ECU 맵핑과 스포츠 배기 시스템으로부터 최대출력 781마력(hp, 547kW)가 뿜어나오며 최고토크는 722Nm(532lb-ft)가 발휘된다. 이는 기반이 되는 모델에서 41마력(hp, 30kW)와 32Nm(23lb-ft)의 토크가 상승한 것. 이 슈퍼카의 최고속도는 350km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08257279512134913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078" alt="10825727951213491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082572795121349138.jpg" width="1280" height="853" /></a></p>
<p>노비텍 트라이덴트에서는 2011년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MC 스트라달레 모델을 위한 튜닝 프로그램을 선보인 적이 있다. 벤티드 후드, 주행 높이 조절, 스포트 배기 시스템과 피렐리 P 제로가 끼워진 21/22인치 알로이 휠이 적용됐다. 슈퍼차저가 적용된 4.7리터 V8 엔진 유닛은 새로운 인테이크 매니폴드, 더 커진 퓨어 인젝터, 그리고 변경된 엔진 맵핑으로 최대출력이 646마력(ps, 475kW)로, 최고토크가 624Nm(460lb-ft)로 상승했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에 도달하는 가속 능력은 3.9초에 달하며 시속 200km에 도달하는 시간은 11.4초에 불과하다. 최고속도는 306km/h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76645688712895008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079" alt="76645688712895008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766456887128950080.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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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인비의 꿈은 이루어진다, 그녀의 웨딩카는 페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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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Oct 2014 01:12: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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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골프 여제 박인비(26, KB금융그룹)와 남기협 코치(33)의 결혼식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2년째 박인비를 후원하는 페라리가 흰색 FF를 웨딩카로 지원한 것이다. 이로써 박인비는 어렸을 때부터 꿈꿔온 드림카 페라리와 함께 그녀가 가장 빛나는 골프장에서 결혼식을 올린 특별한 신부가 되었다. 결혼식은 13일 오후 5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LPGA 챔피언과 페라리를 향한 꿈에 이어, 그녀의 오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사진3-박인비의-꿈은-이루어진다-그녀의-웨딩카는-페라리.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964" alt="[사진3] 박인비의 꿈은 이루어진다 그녀의 웨딩카는 페라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사진3-박인비의-꿈은-이루어진다-그녀의-웨딩카는-페라리.jpg" width="1024" height="682" /></a></p>
<p>오늘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골프 여제 박인비(26, KB금융그룹)와 남기협 코치(33)의 결혼식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2년째 박인비를 후원하는 페라리가 흰색 FF를 웨딩카로 지원한 것이다. 이로써 박인비는 어렸을 때부터 꿈꿔온 드림카 페라리와 함께 그녀가 가장 빛나는 골프장에서 결혼식을 올린 특별한 신부가 되었다.</p>
<p>결혼식은 13일 오후 5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LPGA 챔피언과 페라리를 향한 꿈에 이어, 그녀의 오랜 로망이었던 골프장에서의 결혼식까지 모든 꿈을 이루어낸 박인비는 오늘 결혼식에서 그 누구보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p>
<p>페라리의 공식 수입사 ㈜FMK는 LPGA 무대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는 박인비에게 2년째 페라리의 대표적인 GT(Grand Tourer)모델 FF를 후원하고 있다. FF는 페라리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다재 다능한 플래그쉽 모델로 V12기통 660마력 엔진과 최고속도 335km/h의 엄청난 성능을 자랑함은 물론, 넉넉한 실내 공간과 트렁크를 갖춰 골프, 스키, 여행 등 아웃도어 레저 활동에도 최적화된 차량이다.</p>
<p>페라리와 박인비의 인연은 결혼식 후에도 이어져 다가오는 11월 초, 페라리 오너스 클럽 FOC(Ferrari Owners Club) 멤버들과 프로암 골프 행사를 열고 참가비 전액을 자선활동에 기부할 계획이다.</p>
<p>한편 이날 결혼식 들러리에는 LPGA를 대표하는 골프퀸들인 유소연(하나금융그룹), 최나연(SK 텔레콤)과 김인경(하나금융그룹)이 이탈리안 하이퍼포먼스 카 마세라티를 타고 등장하여 많은 하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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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직 북미시장만을 위한 페라리 F60 아메리카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268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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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Oct 2014 13:31: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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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파리 모터쇼에서 458 스페치알레 A를 한정판으로 선보였던 페라리가 또다른 한정모델을 깜짝 선보였다. 페라리는 지난 주 비벌리 힐스 시티홀에서 치뤄진 갈라 디너 현장에서 F60 아메리카를 공개했다. 오직 10대만 생산되는 이 한정판 모델은 페라리의 북미 진출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F12 베를리네타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오픈탑 모델이다. 1967년 275 GTB4를 기반으로 한정판 스파이더를 주문제작하여 미국에 수출했던 것을 오마주하듯,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Ferrari-F60America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855" alt="Ferrari-F60America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Ferrari-F60America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683" /></a></p>
<p>파리 모터쇼에서 458 스페치알레 A를 한정판으로 선보였던 페라리가 또다른 한정모델을 깜짝 선보였다. 페라리는 지난 주 비벌리 힐스 시티홀에서 치뤄진 갈라 디너 현장에서 F60 아메리카를 공개했다.</p>
<p>오직 10대만 생산되는 이 한정판 모델은 페라리의 북미 진출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F12 베를리네타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오픈탑 모델이다. 1967년 275 GTB4를 기반으로 한정판 스파이더를 주문제작하여 미국에 수출했던 것을 오마주하듯, F60 아메리카 역시 페라리의 최대 시장인 미국시장에 헌정하는 모델인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Ferrari-F60America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857" alt="Ferrari-F60America_2015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Ferrari-F60America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이 페라리 사상 가장 강력한 컨버터블 모델은 740마력을 발휘하는 V12 엔진을 탑재하고 0-100km/h 가속을 3.1초만에 마무리짓는다. 누구보다 빠르게 달리는 도중 날씨가 궂어져도 걱정이 없다. 120km/h로 주행 중에도 경량 소프트탑을 닫을 수 있으니 말이다.</p>
<p>성조기에서 영감을 받은 인테리어와 시트 뒤로는 없어진 루프 대신 카본과 가죽트림으로 꾸며진 롤오버바가 새로 생겼다. 전체적인 비례는 F12와 비슷하지만 에어로다이내믹을 개선하고 브레이크 냉각을 고려한 새로운 바디 디자인은 &#8220;상대적으로 저렴한&#8221; F12와 확연히 차별화된다. 휀더에 부착된 북미 진출 60주년 기념 프랜싱 호스 엠블렘은 F60 아메리카의 아이덴티티를 다시 한 번 강조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Ferrari-F60America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856" alt="Ferrari-F60America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Ferrari-F60America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683" /></a></p>
<p>수많은 페라리 매니아들이 살고 있는 북미에서도 오직 10대의 F60 아메리카만이 판매되며, 이미 10명의 주인에게 이 차의 키가 전달되었다. 북미 판매가격은 250만 달러(한화 약 26억 8천만 원)로, F12 베를리네타의 6배에 이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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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말 멋지게 순찰 도는 슈퍼 경찰차 BEST 3+</title>
		<link>http://www.motorian.kr/?p=260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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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Sep 2014 11:22: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육동윤]]></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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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동네에는 쉐보레 스파크가 폴리스카로 순찰을 돌고 있다. 국내에서는 일반적으로 아반떼 혹은 SM3 등 준중형 모델을 경찰차로 자주 볼 수 있다. 가끔 쌍용의 코란도를 이용하는 산간지역이나 지역 특성별로 꽤나 잘 어울릴 법한 차를 골라 타는 모습도 볼 수 있다. 헌데 간혹 뉴스에서 등장하는 페라리 경찰차, 람보르기니 경찰차 등의 슈퍼카들이 우리동네에도 있었더라면 하는 상상도 해본다. 행사용이 아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885744891770275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031" alt="885744891770275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88574489177027507.jpg" width="1280" height="699" /></a></p>
<p>우리동네에는 쉐보레 스파크가 폴리스카로 순찰을 돌고 있다. 국내에서는 일반적으로 아반떼 혹은 SM3 등 준중형 모델을 경찰차로 자주 볼 수 있다. 가끔 쌍용의 코란도를 이용하는 산간지역이나 지역 특성별로 꽤나 잘 어울릴 법한 차를 골라 타는 모습도 볼 수 있다. 헌데 간혹 뉴스에서 등장하는 페라리 경찰차, 람보르기니 경찰차 등의 슈퍼카들이 우리동네에도 있었더라면 하는 상상도 해본다. 행사용이 아닌 진짜 순찰차로 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69805113347807407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032" alt="169805113347807407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698051133478074078.jpg" width="1280" height="852" /></a></p>
<p>오스트레일리아 뉴 사우스 웨일즈 경찰들은 최근 포르쉐 911 카레라를 순찰차로 전달 받았다. 포르쉐 자동차 오스트레일리아는 2년 전부터 지역 폴리스와 함께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제일 먼저 제공했던 모델은 포르쉐 파나메라였는데 이를 대체하는 모델로 포르쉐 911 카레라를 고른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805951137192561426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037" alt="1805951137192561426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8059511371925614269.jpg" width="1280" height="852" /></a></p>
<p>폴리스카로 변신한 2도어 911 카레라는 빨강과 파랑의 LED 루프 램프를 비롯해 폴리스 유니폼을 제대로 갖췄 입었으며, 심장에는 최대출력 257kW을 내뿜는 6기통 박서 엔진을 얹고 있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에 도달하는 가속능력은 4.8초를 자랑하는 모델이다. 지역 보안 활동은 물론 스쿨 이벤트 등 여러 가지 홍보 역할을 함께 한다. 하지만 정작 나쁜 놈들을 잡으러 다니지는 않는다. 그저 젊은이들의 주목을 끌기 위함이다. 아마 체포 후 탑승 공간이 없어서 그럴지도 모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1903436443_6b2270a5f9_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033" alt="11903436443_6b2270a5f9_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1903436443_6b2270a5f9_c.jpg" width="800" height="533" /></a></p>
<p>이외 최근 눈에 띄는 폴리스카로는 영국 경찰에 제공된 맥라렌 12C 스파이더가 있다. 실제로 고속도로에서 속도위반을 단속하는 이 차는 겉모습은 거의 모터스포츠를 누비는 경주차 모습을 연상케 한다. 속내에는 트윈-터보 V8 엔진을 얹고 있으며 최대 가속능력은 3.1초에 달한다. 게다가 최고속도는 328km/h. 섣불리 도주를 시도했다가는 순식간에 뼈도 못 추리는 딱지 신세가 된다는 뜻.</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dubai-police-cars-1-desktop.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034" alt="dubai-police-cars-1-desktop"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dubai-police-cars-1-desktop.jpg" width="1280" height="720" /></a></p>
<p>풍수지리 상 만수르와 함께 엄청난 부호들의 고밀도 지역인 두바이에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순찰차들이 여기 저기에 즐비하다. 이미 럭셔리 아이콘으로, 그리고 가장 빠른 차로 고유명사가 된 부가티 베이론이 최근 등장해 그 명성에 최고점을 찍었다. 부가티 베이론 폴리스카가 마음먹고 시속 100km로 도주하는 차를 따라잡는데 걸리는 시간은 2.5초에 불과하다. 이외 두바이 경찰서 차고에는 맥라렌 MP4-12C, 애스턴 마틴 원-77,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아우디 R8, 페라리 FF, 메르세데스-벤츠 SLS, 벤틀리 컨티넨탈, 닛산 GT-R 그리고 하찮은(?) 포드 머스탱 라쉬 버전까지 준비되어 있다. 근데 중요한 건 그 자태 역시 홍보용으로 제작되었을 뿐 범죄자들을 잡는데 사용되지 않는다는 것. 그래도 순찰은 계속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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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458 스페치알레 A’ 파리모터쇼서 전격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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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Sep 2014 10:18: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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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2014 파리 모터쇼에서 페라리 458 스페치알레 A를 최초 공개한다. 페라리의 458 시리즈가 르망 24시, 데이토나 24시, 세브링 12시를 비롯한 각종 국제 내구 레이싱 경기에서 수 차례 우승을 차지하고 WEC에서 두 번이나 타이틀을 거머쥐었을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자동차 미디어 어워드 수상 등의 눈부신 성과를 기념하여 전 세계 단 499대 한정 생산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countryman007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907" alt="countryman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countryman0071.jpg" width="1024" height="768" /></a></p>
<p>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2014 파리 모터쇼에서 페라리 458 스페치알레 A를 최초 공개한다. 페라리의 458 시리즈가 르망 24시, 데이토나 24시, 세브링 12시를 비롯한 각종 국제 내구 레이싱 경기에서 수 차례 우승을 차지하고 WEC에서 두 번이나 타이틀을 거머쥐었을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자동차 미디어 어워드 수상 등의 눈부신 성과를 기념하여 전 세계 단 499대 한정 생산 된다.</p>
<p>458 스페치알레 A라는 이름에 붙은 알파벳 A는 이탈리아어로 ‘열다’라는 뜻의 ‘Aperta’에서 따온 것으로 페라리 역사상 가장 강력한 스파이더 모델이다. 알루미늄 소재의 접이식 하드탑을 장착해 단 14초만에 쿠페에서 스파이더로 변신, 오픈 에어링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공차중량은 스페치알레 쿠페 모델과 단 50kg 차이에 불과하고, 실내에는 3년 연속 베스트 퍼포먼스 엔진 어워드를 수상한 8기통엔진을 의미하는 특별한 명판이 새겨져 있다.</p>
<p>458 스페치알레 A는 페라리 역사상 가장 강력한 자연흡기 8기통 엔진(4497cc)을 탑재하여 최고 출력 605 마력, 도로 주행용 자연흡기 엔진이 달성할 수 있는 최고치인 리터당 135마력(hp/l)을 뿜어낸다. 최대 토크는 6000rpm에 55kg.M(540Nm)을 달성한다. 반면, CO2 배출량은 275g/km에 불과하다.</p>
<p>페라리의 이 새로운 모델은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3초만에 도달하며, 피오라노 서킷에서1시간 23분 5초의 랩 타임을 기록했다. 이 놀라운 성과는 차량 전·후면에 적용된 액티브 에어로다이내믹 시스템, 10개의 합금으로 만들어진 견고한 새시, 사이드 슬립 앵글 컨트롤 시스템(SSC) 덕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countryman006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906" alt="countryman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countryman0061.jpg" width="1024" height="613" /></a></p>
<p>모든 페라리가 그렇듯, 458 스페치알레 A는 철저히 성능 지향적으로 설계되었다. 혁신적인 고유의 바디워크 솔루션을 기반으로 하여, 공기역학적으로 가장 효율적인 페라리 스파이더 모델이 탄생한 것이다.</p>
<p>첫 번째 458 Speciale A 모델은 특별한 트리플 레이어의 노란색 외장에 파란색(Blu Nart)과 흰색(Bianco Avus)의 레이싱 스트라이프를 둘러 스페치알레의 특징을 살렸다. 새롭게 디자인된 파이브 스포크 휠도 첫 선을 보였다.</p>
<p>운전석은 최고급 경량 소재를 사용하여 장인의 섬세하고 정교한 손길로 완성됐다. 이번에 공개될 스페치알레 A는 대시보드에서 도어패널, 센터 터널로 이어지는 독특한 푸른 빛의 카본 파이버를 사용하여 특별함을 드러냈고, 대조되는 색상의 핸드 스티칭과 3D 테크니컬 패브릭이 적용된 새로운 디자인의 알칸타라 시트는 운전자의 쏠림 현상을 방지하고 착석감을 한층 끌어올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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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MK 페라리 총괄 엄진환 전무 선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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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Sep 2014 03:21: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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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공식 페라리, 마세라티 수입 및 판매사인 FMK(Forza Motors Korea Corporation, 대표 이건훈)는 페라리 총괄 임원에 엄진환 전무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엄진환 전무는 1991년 대우자동차를 시작으로, 고진모터스 아우디 브랜드 매니저, 도요타 코리아 세일즈 매니저 등을 두루 거친 후 닛산 인피니티 코리아의 세일즈 마케팅을 총괄 지휘한 바 있다. 이어 2011년 10월부터 지난 8월까지 총 2년 11개월간 폭스바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FMK-엄진환-전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714" alt="FMK 엄진환 전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FMK-엄진환-전무.jpg" width="187" height="239" /></a></p>
<p>국내 공식 페라리, 마세라티 수입 및 판매사인 FMK(Forza Motors Korea Corporation, 대표 이건훈)는 페라리 총괄 임원에 엄진환 전무를 선임했다고 밝혔다.</p>
<p>엄진환 전무는 1991년 대우자동차를 시작으로, 고진모터스 아우디 브랜드 매니저, 도요타 코리아 세일즈 매니저 등을 두루 거친 후 닛산 인피니티 코리아의 세일즈 마케팅을 총괄 지휘한 바 있다. 이어 2011년 10월부터 지난 8월까지 총 2년 11개월간 폭스바겐 코리아의 영업 총괄 이사를 역임해 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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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킷을 나온 레이스카, 호몰로게이션 모델 Top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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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Sep 2014 09:40: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란치아]]></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category><![CDATA[플리머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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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직 서킷에서 승리만을 위해 질주하는 레이스카들은 모든 자동차 매니아들의 선망의 대상이다. 한계까지 성능을 끌어올린 엔진과 자세를 흩뜨리지 않는 고강성 차체는 오직 레이서들에게만 허락된 특권이기도 하다. 그런데 몇몇 레이스카들은 서킷을 나와 일반도로에서도 그 모습을 드러내곤 한다. 그 중에는 레이스카의 우승이나 활약을 기념하기 위해 공도용으로 손본 로드카도 있지만, 레이싱에 출전하기 위한 호몰로게이션(Homologation) 모델들이 대표적이다. 호몰로게이션이란 직역하면 승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Lancia_Stratos_HF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370" alt="Lancia_Stratos_HF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Lancia_Stratos_HF_01.jpg" width="1024" height="682" /></a></p>
<p>오직 서킷에서 승리만을 위해 질주하는 레이스카들은 모든 자동차 매니아들의 선망의 대상이다. 한계까지 성능을 끌어올린 엔진과 자세를 흩뜨리지 않는 고강성 차체는 오직 레이서들에게만 허락된 특권이기도 하다. 그런데 몇몇 레이스카들은 서킷을 나와 일반도로에서도 그 모습을 드러내곤 한다. 그 중에는 레이스카의 우승이나 활약을 기념하기 위해 공도용으로 손본 로드카도 있지만, 레이싱에 출전하기 위한 호몰로게이션(Homologation) 모델들이 대표적이다.</p>
<p>호몰로게이션이란 직역하면 승인, 인가 등을 의미하지만, 모터스포츠에서는 레이싱 출전을 위한 형식승인을 의미한다. 호몰로게이션을 받지 않은 차는 해당 대회에 출전이 불가능하다. 호몰로게이션 모델이란 좀 더 레이스카에 가까운 형태로 이 호몰로게이션을 따내기 위해 해당 대회 규정이 요구하는 최소한의 양산만 이뤄진 양산차를 뜻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evo2-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369" alt="evo2-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evo2-13.jpg" width="1024" height="768" /></a></p>
<p>전용 프로토타입을 사용하는 포뮬러 레이스나 르망24시 내구레이스의 LMP 클래스 등은 양산규정이 없지만, 양산차를 기반으로 하는 GT 레이스, 랠리 등은 출전하는 모델이 일정 댓수 이상 생산될 것을 조건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가령 500대 이상 생산된 차량만 출전 가능한 대회가 있다면, 거의 레이스카와 같은 성능의 호몰로게이션 모델을 500대 가량 한정생산하는 방식이다. 자동차 회사들은 이 규정을 통해 더 적은 부담으로 고성능 모델을 경기에 출전시킬 수 있고, 레이스카에 로망을 가진 일반인들은 돈만 있다면 레이스카를 경험할 기회를 얻으니 어떤 의미에서는 일석이조라고 하겠다.</p>
<p>여기에 자동차와 모터스포츠 역사에 길이 남을 5대의 호몰로게이션 모델들이 있다. 2000년 이전에 생산되어 지금은 그 숫자도 많이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매니아들에게 회자되는 전설적인 차들이다. 서로 다른 레이스 대회에서 활약한 이들 중 마음에 드는 차를 골라보시라. 여전히 도로를 달릴 수 있으니 솟구친 경매가를 지불할 수 있다면 언젠가 내 차고에서도 만날 수 있을 것이다.</p>
<p>&nbsp;</p>
<p><strong>1. &#8220;가장 비싼 자동차&#8221;의 명성: 페라리 250 GTO</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963-ferrari-250-gto-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364" alt="1963-ferrari-250-gto-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963-ferrari-250-gto-02.jpg" width="1024" height="530" /></a></p>
<p>얼마 전 미국 본햄스 경매에 등장한 페라리 250 GTO가 무려 3,811만 달러(한화 387억 원) 가량에 낙찰되면서 언론에서도 화제가 되었다. 오직 39대 밖에 생산되지 않은 250 GTO는 매물이 등장할 때마다 이번에는 과연 얼마에 판매될 지 관심을 모은다. 이번 경매 이외에도 2012년에는 3,500만 달러에 낙찰된 적이 있었으며, 지난 해에도 개인거래에서 5,200만 달러(한화 약 528억 원)에 거래되는 등 250 GTO는 &#8220;세계에서 가장 비싼 자동차&#8221; 중 하나로 명성이 자자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962_Ferrari_250_GTO_Series_I_supercar_supercars_classic_race_racing_______f_2048x153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363" alt="1962_Ferrari_250_GTO_Series_I_supercar_supercars_classic_race_racing_______f_2048x15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962_Ferrari_250_GTO_Series_I_supercar_supercars_classic_race_racing_______f_2048x1536.jpg" width="1024" height="768" /></a></p>
<p>1962년부터 1964년까지 단 3년 간 생산되었던 250 GTO는 FIA의 그룹3 GT 레이스에 출전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페라리의 쿠페 250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이름의 &#8220;GTO&#8221;는 &#8220;Gran Turismo Omologato&#8221;의 약자로 GT 레이스 호몰로게이션 모델임을 의미한다. 원래 당시 규정에 따르면 그룹3 GT 출전차량은 적어도 100대 이상 생산되어야 했는데 어떻게 39대 만 생산되고도 출전이 가능했는지는 미스터리이다. 일설에 따르면 엔초 페라리가 250 GTO의 섀시번호를 뒤섞어 100대 이상 생산된 것처럼 FIA 관계자들을 속였다고도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2008-Ferrari-Historic-Challenge-Ferrari-250-GTO-4-1600x12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367" alt="2008-Ferrari-Historic-Challenge-Ferrari-250-GTO-4-1600x12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2008-Ferrari-Historic-Challenge-Ferrari-250-GTO-4-1600x1200.jpg" width="1024" height="677" /></a></p>
<p>어쨌든 확실한 것은 적은 생산량이 이 차의 현재 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는 점이다. 3년 간의 출전기간 동안 거둔 수많은 우승, 아름다운 롱노즈 숏데크 스타일의 디자인, 엄청난 희소성은 자동차 수집가들에 선망의 대상이 되기에 충분하다.</p>
<p>&nbsp;</p>
<p><strong>2. 랠리를 위해 태어나다: 란치아 스트라토스 HF</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lancia_stratos_hf_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371" alt="lancia_stratos_hf_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lancia_stratos_hf_26.jpg" width="1024" height="768" /></a></p>
<p>랠리카 하면 떠오르는 차종은 무엇이 있을까? 현역인 폭스바겐 폴로, 현대 i20, 또는 비교적 최근에 활약했던 스바루 임프레자나 시트로엥 사라 같은 차도 생각날 것이다. 그러나 랠리카들이 어마어마한 성능경쟁을 벌였던 7~80년 대로 거슬러 올라가면 란치아의 이름을 빼놓을 수 없다. 그 중에서도 1972년 출시된 란치아 스트라토스 HF는 파격적인 쐐기형 디자인과 압도적인 성능으로 랠리 역사에 큰 획을 그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Lancia-Stratos_Rally_Version_1972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372" alt="Lancia-Stratos_Rally_Version_1972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Lancia-Stratos_Rally_Version_1972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68" /></a></p>
<p>란치아 스트라토스는 호몰로게이션 모델들 중에서도 아주 특별한데, 그 이유는 베이스가 되는 양산차 없이 오직 호몰로게이션을 위해서만 개발되고 생산된 모델이기 때문이다. WRC에서 불꽃튀는 경쟁을 벌이고 있었던 란치아는 풀비아를 대체할 더 강력한 랠리카를 원했고, 람보르기니 미우라와 쿤타치를 디자인한 마르첼로 간디니의 디자인에 페라리 246 디노의 V6 엔진을 탑재한 스트라토스 HF를 1971년 토리노 모터쇼에서 선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37989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380" alt="37989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379897.jpg" width="1024" height="640" /></a></p>
<p>오늘날 랠리카에서는 거의 볼 수 없는 미드십 레이아웃에 강력한 엔진, 1톤이 채 되지 않는 초경량 차체, 짧은 휠베이스와 낮은 무게중심으로 말미암아 스트라토스 HF는 1974년부터 76년까지 WRC를 휩쓸었고, 몬테카를로 랠리를 비롯한 많은 랠리 이벤트에서도 우승을 거뒀다. 492대만 생산된 양산모델의 출력은 190마력으로 0-100km/h 가속을 5초 이하로 마쳤으며, 최고속은 232km/h에 달했다. 경기용 엔진의 성능은 전기형 275마력, 후기형은 320마력까지 올라갔으며, 그룹5에 출전하는 레이스카는 터보차저를 탑재해 무려 560마력의 최고출력을 냈다.</p>
<p>여러가지 이유로 시대를 풍미한 스트라토스는 피아트 131 아바르트에 그룹의 랠리카 자리를 넘겨주고 사라졌지만, 최근까지도 스트라토스를 부활시키고자 하는 컨셉트카가 등장하는 등 아직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
<p>&nbsp;</p>
<p><strong>3. 너무 빨라서 금지된 차: 플리머스 로드런너 슈퍼버드</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plymouth-superbird-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376" alt="plymouth-superbird-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plymouth-superbird-08.jpg" width="1024" height="753" /></a></p>
<p>유럽에 GT 레이스가 있다면, 북미에는 나스카(NASCAR) 레이스가 있다. 우리에게 나스카는 다소 낯설게 느껴지지만, 강력한 V8 엔진을 얹은 스톡카들의 분초를 다투는 경쟁은 GT 레이스와는 또 다른 설렘을 선사한다. 오늘날 나스카는 대량생산되는 세단이나 픽업트럭의 카울만을 사용하고 있지만, 한 때는 나스카도 양산차들이 접전을 벌이는 시대가 있었다. 70년대 초 나스카에서 가장 뚜렷한 족적을 남긴 차는 단연 플리머스 슈퍼버드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970_Plymouth_Road_Runner_Superbird_FR2_RM23_muscle_classic_supercar______j_2048x153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365" alt="1970_Plymouth_Road_Runner_Superbird_FR2_RM23_muscle_classic_supercar______j_2048x15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970_Plymouth_Road_Runner_Superbird_FR2_RM23_muscle_classic_supercar______j_2048x1536.jpg" width="1024" height="768" /></a></p>
<p>60년대 말, 대배기량 머슬카들이 출력경쟁을 벌이던 북미에서는 새로운 스타일링이 등장했는데 바로 &#8220;에어로 카(Aero Car)&#8221;라고 불리는 차들이다. 깎아지른 듯한 앞모습을 가지고 있던 머슬카들이 공기저항을 줄이기 위한 에어로 킷을 통해 공기역학적 성능개선에 나선 것. 1969년 포드 토리노 탤러데가와 닷지 차저 데이토나는 이러한 에어로 카의 전형을 보여주며 나스카에서도 큰 활약을 거두게 된다. 크라이슬러의 계열사였던 플리머스 또한 이러한 경쟁에 동참하여 로드런너를 베이스로 한 호몰로게이션 모델, 슈퍼버드를 선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nascar_plymouth_superbird_by_gridart-d6fjybj.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375" alt="nascar_plymouth_superbird_by_gridart-d6fjybj"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nascar_plymouth_superbird_by_gridart-d6fjybj.jpg" width="1024" height="580" /></a></p>
<p>V8기통 7.0L급 426 헤미엔진을 얹고 인상적인 쐐기형 에어댐과 거대한 스포일러 윙을 단 슈퍼버드는 공도용 버전이 어렵지 않게 최고속력 260km/h에 도달했으며, 경기용 사양은 320km/h의 최고속력을 냈다. 전설적인 나스카 드라이버 리처드 페티가 탑승한 43번 슈퍼버드는 1970년 시즌 나스카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남겼다. 그러나 지나치게 빠른 레이스카가 경기의 재미를 떨어뜨리고 사고 시 큰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이유로 이듬해인 71년부터 에어로 카들은 금지되어 나스카에서 퇴출된다.</p>
<p>더불어 양산차로썬 지나치게 난해한 디자인 때문에 1,920여 대가 양산된 슈퍼버드의 일반판매 실적은 초라했다. 하지만 이후 나스카가 대량생산되는 차량 중심으로 바뀌면서 슈퍼버드는 최후의 진정한 나스카 호몰로게이션 모델로 기억되고 있다.</p>
<p>&nbsp;</p>
<p><strong>4. 랠리와 르망을 모두 휩쓸다: 포르쉐 959</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Porsche-959_1986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377" alt="Porsche-959_1986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Porsche-959_1986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6" /></a></p>
<p>포르쉐 959는 당초 그룹B 랠리를 위한 호몰로게이션 모델로 개발되었으나, 오히려 다른 모터스포츠 이벤트에서 활약한 독특한 차종이다. 일견 단순히 911을 늘려놓은 것처럼 보이는 이 차는, 그러나, 911 GT1 로드카와 카레라 GT, 오늘날의 918 스파이더에 이르는 포르쉐의 플래그쉽 슈퍼카 계보를 처음 쓴 차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최초의 4륜구동 슈퍼카라고도 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Porsche-959-Rally-1986-Paris-Dakar-Rally-1600x12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378" alt="Porsche-959-Rally-1986-Paris-Dakar-Rally-1600x12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Porsche-959-Rally-1986-Paris-Dakar-Rally-1600x1200.jpg" width="1024" height="686" /></a></p>
<p>1981년 그룹B 출전을 위해 개발이 시작된 959의 프로토타입은 &#8220;Gruppe B(그루페 B)&#8221;라는 명칭으로 불렸다. 당시 그룹B에서는 거의 출력무제한에 가까운 피튀기는 경쟁이 벌어지고 있었는데, 포르쉐 또한 이 전투에 참가하고자 했던 것이다. 포르쉐는 당대 최첨단 기술력을 총동원해 심혈을 기울여 959를 개발했다. 전자제어식 4륜구동 시스템과 공기역학을 고려한 디자인, 알루미늄과 케블라를 사용한 초경량 차체와 TPMS가 탑재된 마그네슘 합금휠, 2.8L 수평대향형 6기통 트윈터보 엔진의 조합은 959를 세계에서 가장 빠른 양산차로 만들어 주었다. 최고출력은 444마력, 최고속력은 314km/h에 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987_Porsche_961__959_track_version__001_42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366" alt="1987_Porsche_961_(_959_track_version_)_001_42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987_Porsche_961__959_track_version__001_4208.jpg" width="1024" height="703" /></a></p>
<p>그런데 완성단계에 이르자, 포르쉐는 959를 그룹B에 출전시키는 것이 적절치 않다는 판단을 내렸다. 더군다나 그룹B는 안전문제를 이유로 1986년 시즌을 마지막으로 중단 수순을 밟고 있었다. 대신 포르쉐는 파리-다카르 랠리에 959 프로토타입을 출전시켰고, 1986년 원투피니쉬를 거두었다. 또 같은 해에 포르쉐는 2대의 959를 온로드 레이스용으로 개조하여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에 출전시켰는데(포르궤 961), 르망에서도 클래스 우승을 거두며 랠리와 온로드 내구레이스를 동시에 평정하는 기염을 토했다. 오직 283대의 로드카만이 생산되었으며, 959의 등장은 이후 80년대 말~90년대 초 슈퍼카 경쟁의 신호탄이 되기도 하였다.</p>
<p>&nbsp;</p>
<p><strong>5. 검은 카리스마의 DTM 챔피언: 메르세데스-벤츠 190E 2.5-16 Evo II</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ercedes_190E_Evolution_II.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373" alt="Mercedes_190E_Evolution_II"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ercedes_190E_Evolution_II.jpg" width="1024" height="700" /></a></p>
<p>메르세데스-벤츠는 오늘날 많은 모터스포츠에서 활약하고 있지만, 30년 이상의 오랜 시간동안 모터스포츠를 떠나있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1955년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에서 300 SLR 레이스카가 관중석에 충돌, 폭발하면서 80여 명의 사망자를 발생시킨 최악의 참사 이후, 메르세데스-벤츠는 모터스포츠에서 전면 철수한다. 오랫동안 점점 스포츠성을 잃고 보수적이고 늙은 브랜드로 인식되며 위기를 맞이한 메르세데스-벤츠는 80년대에 들어서야 레이스 컴백을 선언하는데, 이 때 DTM(독일 투어링카 챔피언십) 출전을 위해 만들어진 차량이 바로 190E 2.3-16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evo2_seiteli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368" alt="evo2_seiteli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evo2_seiteli_01.jpg" width="1024" height="768" /></a></p>
<p>1982년부터 생산된 베스트셀러 컴팩트 세단이자 C클래스의 전신이기도 한 190E는 컴팩트한 차체와 높은 실용성, 우수한 주행성능을 골고루 갖추고 있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190E를 랠리에 출전시키고자 했으나 4륜구동과 터보차저가 지배한 랠리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렵다고 판단, 코스워스가 개발한 2.3L 16밸브 엔진과 전용 바디킷을 장착하고 DTM 출전을 준비했다. 190E 2.3-16은 1983년 데뷔하였는데, 이탈리아 나르도 서킷에서 평균속도 247.94km/h로 50,000km를 주행하는 내구테스트를 거쳐 내구성과 퍼포먼스를 두루 인정받았다. 이후 88년에는 배기량이 2.5L로 늘어나며 더욱 성능이 개선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ercedes-benz-190-w201-evo2-amg-dtm.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374" alt="mercedes-benz-190-w201-evo2-amg-dtm"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ercedes-benz-190-w201-evo2-amg-dtm.jpg" width="1024" height="768" /></a></p>
<p>80년대 말 DTM에서 190E는 BMW M3와 치열한 경합을 벌였는데, 그 과정에서 두 회사는 더욱 성능을 개선한 에볼루션 모델을 앞다퉈 출시했다. 89년 502대의 Evo 모델 생산에 이어, 90년에는 AMG 파워팩을 장착하여 225마력의 출력을 내고 전용 17인치 휠과 카리스마 넘치는 에어로 킷을 장착한 Evo II가 출시되었다. Evo II 또한 502대 만이 생산되었으며, 그 중 마지막 2대의 은색 차를 제외하고는 모두 블루블랙 메탈릭 컬러로만 생산되었다. 오늘날에는 적잖은 수가 일본으로 수출되어 경매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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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년 간 페라리를 이끈 몬테제몰로 회장 사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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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Sep 2014 01:35: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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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의 세계적인 스포츠카 브랜드 페라리는 루카 디 몬테제몰로(Luca Cordero di Montezemolo) 회장이 10월 13일자로 페라리 회장직을 사임한다고 밝혔다. 몬테제몰로 회장의 사임에 따라 세르지오 마르치오네(Sergio Marchionne) 피아트크라이슬러 그룹 CEO가 신임 회장을 맡게 된다. 몬테제몰로 회장은 지난 10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페라리는 월스트리트(뉴욕증권거래소) 주식 상장 이후 피아트크라이슬러(FCA) 그룹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이는 새로운 차원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페라리_몬테제몰로-회장.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944" alt="페라리_몬테제몰로 회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페라리_몬테제몰로-회장.jpg" width="1024" height="689" /></a></p>
<p>이탈리아의 세계적인 스포츠카 브랜드 페라리는 루카 디 몬테제몰로(Luca Cordero di Montezemolo) 회장이 10월 13일자로 페라리 회장직을 사임한다고 밝혔다. 몬테제몰로 회장의 사임에 따라 세르지오 마르치오네(Sergio Marchionne) 피아트크라이슬러 그룹 CEO가 신임 회장을 맡게 된다.</p>
<p>몬테제몰로 회장은 지난 10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페라리는 월스트리트(뉴욕증권거래소) 주식 상장 이후 피아트크라이슬러(FCA) 그룹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이는 새로운 차원의 페라리가 시작되는 것으로, 그룹의 CEO가 진두 지휘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p>
<p>그는 이어 “이는 한 시대의 끝을 의미하는 것”이라며 “회장직을 맡았던 23년의 세월을 비롯하여 1970년대에는 엔초 페라리와 함께 근무하며 페라리에서 잊지 못할 멋진 시간을 보냈다. 이제는 회장직을 떠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p>
<p>몬테제몰로 회장은 페라리 직원들과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그는 “페라리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브랜드로 성장하는 데 있어 공장과 사무실, 트랙의 모든 직원들과 전 세계 딜러사들이 진정한 일등공신이었다”며 “또한 F1 스쿠데리아 팀의 가장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도 항상 열정으로 지지해주셨던 팬들께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p>
<p>몬테제몰로 회장은 “페라리는 나의 인생에서 가족과 함께 가장 중요한 것이었고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다. 주주 여러분들을 비롯해, 항상 나의 곁에 있어준 피에로 페라리, 그리고 회사의 모든 직원들이 앞으로도 힘을 합쳐 페라리의 성공을 오래도록 이끌어주길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남겼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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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62년형 페라리 250 GTO, 약 390억원에 낙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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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Aug 2014 10:33:2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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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경매전문업체 본햄스는 1962년형 페라리 250 GTO (차대 번호 3851 GT) 가 3811만 5천 달러(약 390억원)에 팔렸다고 현지시간 기준 16일 밝혔다. 이는 자동차 경매 역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것으로, 페라리가 자동차 수집가들이 가장 애호하는 차라는 사실이 다시 한 번 입증되었다. 페라리 모델 중에서도 특히 높은 가치와 명성을 보유한 이 250 GTO는 동일 모델 중 19번째로 1962년 9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05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45" alt="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052.jpg" width="1024" height="676" /></a></p>
<p>미국 경매전문업체 본햄스는 1962년형 페라리 250 GTO (차대 번호 3851 GT) 가 3811만 5천 달러(약 390억원)에 팔렸다고 현지시간 기준 16일 밝혔다. 이는 자동차 경매 역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것으로, 페라리가 자동차 수집가들이 가장 애호하는 차라는 사실이 다시 한 번 입증되었다.</p>
<p>페라리 모델 중에서도 특히 높은 가치와 명성을 보유한 이 250 GTO는 동일 모델 중 19번째로 1962년 9월 11일에 출고되었다. 이 차의 첫 소유자는 프랑스의 F1레이서 조 슈레저였으며 출고 당시 외관은 옅은 메탈릭 회색 바탕에 빨강, 파랑, 흰색의 스트라이프 무늬를 중앙에 길게 두른 모습이었다. 이 후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비올라티가 마라넬로 로쏘 컬렉션으로 관리 보존하다 이번에 그의 가족에 의해 경매로 출품됐다.</p>
<p>몬테레이의 본햄스 경매에서 페라리처럼 높은 가치를 인정받은 차가 없는 가운데, 이제까지 낙찰된 페라리들의 금액을 모두 합쳐도 6천5백만달러 (661억원)가 채 되지 않는다. 따라서 이번 경매는 전례 없는 사상 최고의 경매로 기록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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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7억 몸값 자랑하는 이태리산 적토마, 1962 페라리 250 GT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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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Aug 2014 14:20: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육동윤]]></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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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섀시 넘버 3581GT를 달고 있는 1962년 페라리 250 GTO가 지금까지의 자동차 중 역대 가장 비싼 몸값을 자랑하며 팔려 눈길을 끌고 있다.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에 보헴(Bonham) 경매에서 낙찰된 이 차의 가격은 무려 38,115,000USD(한화 약 387억4천만원)이다. 여차하면 특별할인이 적용된 소형 잠수함도 살 수 있을 가격이다. 이 모델은 총 39대 만들어진 250 GTO 모델 중 하나로 의도적이든 아니든 페라리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1-bonhams-ferrari-monterey-201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299" alt="01-bonhams-ferrari-monterey-201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1-bonhams-ferrari-monterey-2014-1.jpg" width="960" height="638" /></a></p>
<p>섀시 넘버 3581GT를 달고 있는 1962년 페라리 250 GTO가 지금까지의 자동차 중 역대 가장 비싼 몸값을 자랑하며 팔려 눈길을 끌고 있다.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에 보헴(Bonham) 경매에서 낙찰된 이 차의 가격은 무려 38,115,000USD(한화 약 387억4천만원)이다. 여차하면 특별할인이 적용된 소형 잠수함도 살 수 있을 가격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2-bonhams-ferrari-monterey-201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300" alt="02-bonhams-ferrari-monterey-201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2-bonhams-ferrari-monterey-2014-1.jpg" width="960" height="638" /></a></p>
<p>이 모델은 총 39대 만들어진 250 GTO 모델 중 하나로 의도적이든 아니든 페라리가 마치 비싼 몸값을 자랑하게끔 관리한 모델인 것 마냥, 정말로 세계에서 가장 비싼차로 기록 됐다. 기존에 경매최고가 기록을 보유하고 있던 모델은 2013년 2,965만 달러(약 301억원)의 몸값에 팔린 1954 메르세데스-벤츠 W196R 포뮬러원카 이다.</p>
<p>&nbsp;</p>
<div id="attachment_23301" style="width: 1290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7589820071653371466.jpg"><img class="size-full wp-image-23301" alt="1963 Ferrari 250 GTO series I"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7589820071653371466.jpg" width="1280" height="960" /></a><p class="wp-caption-text">1962-1963 Ferrari 250 GTO series I</p></div>
<p>기록 갱신을 이룬 페라리 250 GTO의 판매자는 조 슐레저(Jo Schlesser)이며 일부러 최고금액값 설정 없이 경매에 내놨다. 지금까지 이 차가 가장 비싼차로 공식적인 기록을 세웠지만, 사실 지난해 미국인 수집가 폴 파팔라도(Paul Pappalardo)가 내놓은 섀시 넘버 5111GT 1963 페라리 250 GTO 모델이 익명의 구매자에게 5,200만 달러(약 528억원)로 팔려 비공인 최고기록도 가지고 있다. 지난 2012년으로 돌아가 보면 스털링 모스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애플 그린 1962 250 GTO가 3,500만 달러에 팔린 적도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8-bonhams-ferrari-monterey-201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302" alt="18-bonhams-ferrari-monterey-201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8-bonhams-ferrari-monterey-2014-1.jpg" width="960" height="638" /></a></p>
<p>한편,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몬테레이 이벤트에서 진행된 RM 옥션에서는 총 21대 중 13대가 페라리 모델로 올랐으며 대부분의 최고가를 페라리 모델들이 휩쓸었다. 톱6가 모두 페라리였으며 그 중 4대가 페라리 275 패밀리였다. 특별히 눈에 띈 두 대의 차는 굉장히 희귀한 페라리 275 GTB/C 스페샬레와 275 GTB/4 였다. 특히, 후자의 경우 헐리우드의 전설인 스티브 맥퀸(영화 &lt;블리트&gt;에서 머스탱을 타고 등장한 배우)이 소유하고 있던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1-rm-monterey-2014-s-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303" alt="01-rm-monterey-2014-s-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1-rm-monterey-2014-s-1.jpg" width="960" height="638" /></a></p>
<p>경매에 나온 GTB/C 스페샬레는 애초에 세 대만 제작된 모델 중 첫 번째 모델이다. 르망에서 새로운 GT로 캠페인을 진행하기 위해 계획했던 모델로 알려져 있다. GTB/C의 판매 가격은 2,640만 달러에 낙찰됐다. 반면, 스티브 맥퀸의 275 GTB/4는 경매에서 두 번째 높은 가격 1,010만 달러에 판매됐다. 이외 경매에서는 1971 람보르기니 미우라 SV(약 200만 달러에 낙찰), 2000 시즌 페라리 포뮬러원카(180만달러에 낙찰), 그리고 이탈리아의 혈통이 아닌 1911 메르세데스 타입 35R 레이스어바웃이 253만 달러에 낙찰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2-rm-monterey-2014-s-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304" alt="02-rm-monterey-2014-s-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2-rm-monterey-2014-s-1.jpg" width="960" height="63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3-rm-monterey-2014-s-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305" alt="03-rm-monterey-2014-s-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3-rm-monterey-2014-s-1.jpg" width="960" height="63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4-rm-monterey-2014-s-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306" alt="04-rm-monterey-2014-s-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4-rm-monterey-2014-s-1.jpg" width="960" height="63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5-rm-monterey-2014-s-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307" alt="05-rm-monterey-2014-s-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5-rm-monterey-2014-s-1.jpg" width="960" height="63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6-rm-monterey-2014-s-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308" alt="06-rm-monterey-2014-s-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6-rm-monterey-2014-s-1.jpg" width="960" height="63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1-rm-monterey-2014-s-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309" alt="11-rm-monterey-2014-s-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1-rm-monterey-2014-s-1.jpg" width="960" height="63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2-rm-monterey-2014-s-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310" alt="12-rm-monterey-2014-s-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2-rm-monterey-2014-s-1.jpg" width="960" height="63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7-rm-monterey-2014-s-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311" alt="17-rm-monterey-2014-s-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7-rm-monterey-2014-s-1.jpg" width="960" height="63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8-rm-monterey-2014-s-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312" alt="18-rm-monterey-2014-s-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8-rm-monterey-2014-s-1.jpg" width="960" height="63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20-rm-monterey-2014-s-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313" alt="20-rm-monterey-2014-s-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20-rm-monterey-2014-s-1.jpg" width="960" height="63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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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직장, 페라리의 복지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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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2 Aug 2014 06:07:4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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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의 루카 디 몬테제몰로 회장과 F1 스쿠데리아 페라리 팀 테스트 드라이버 마크 제네가 지난 23일 이탈리아 마라넬로에 소재한 직원 자녀 보육 시설인 페라리 서머 센터를 방문했다. 페라리 서머 센터는 여름 방학 기간 동안 아침 7시 30분부터 저녁 8시 30분까지 3~14세 사이의 페라리 직원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무상 보육 시설로, 80명의 교육 전문가들이 근무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페라리-회장-서머센터-방문-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582" alt="페라리 회장 서머센터 방문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페라리-회장-서머센터-방문-2.jpg" width="1024" height="683" /></a></p>
<p>페라리의 루카 디 몬테제몰로 회장과 F1 스쿠데리아 페라리 팀 테스트 드라이버 마크 제네가 지난 23일 이탈리아 마라넬로에 소재한 직원 자녀 보육 시설인 페라리 서머 센터를 방문했다.</p>
<p>페라리 서머 센터는 여름 방학 기간 동안 아침 7시 30분부터 저녁 8시 30분까지 3~14세 사이의 페라리 직원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무상 보육 시설로, 80명의 교육 전문가들이 근무하고 있다. 2010년에 100명의 아이들로 시작하여 5년째를 맞는 올 해는 650명 이상으로 그 규모가 크게 늘어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페라리-회장-서머센터-방문-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583" alt="페라리 회장 서머센터 방문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페라리-회장-서머센터-방문-7.jpg" width="1024" height="683" /></a></p>
<p>복지문화가 잘 구축되어 있기로 유명한 페라리는 직원 복지의 일환으로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몬테제몰로 회장은 “페라리 서머 센터는 안전하고 조용하며 일터와 가깝고, 검증된 교육 인력이 상주해 있어 페라리 직원들이 자녀를 믿고 맡길 수 있는 더 없이 좋은 시설이다.”라며 “페라리 서머 센터야말로 회사 복지의 아주 훌륭한 사례이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이러한 복지시스템을 꾸준히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p>
<p>페라리는 직원을 위한 복지 프로젝트에 매년 약 4백만 유로를 투자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작업 환경 개선에도 세계 최고 수준의 투자를 하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파이낸셜 타임스 선정 ‘유럽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직장’으로 꼽힌 바 있다. 최근 몬테제몰로 회장이 방문한 페라리 서머 센터는 페라리의 이러한 사원 복지에 대한 노력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이다.</p>
<p>페라리는 이외에도 심혈관 질환 예방 프로젝트, 피트니스 클럽, 무료 교과서 배급, 영화 시사회 등 직원들의 삶의 질 향상과 강한 공동체의식 창출에 지속적인 투자와 지원을 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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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양보다 더 뜨겁게! 페라리 챌린지 레이스 인제 서킷 달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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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Jul 2014 13:37:0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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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 최고 수준의 원메이크 레이스인2014 페라리 챌린지 레이스 아시아 지역 4라운드 경기가 11개국 35명의 드라이버가 참석한 가운데 19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 날 진행된 경기에서는 뜨거운 접전을 펼친 결과 홍콩의 필립 프레테가 랩타입 1:39.03으로 피렐리 클레스(Pirelli Class) 1차 레이스 우승을 차지했으며, 그 뒤로 호주 출신 스티브 와이어트(Steve Wyatt), 싱가포르 출신 링고 총(Ringo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페라리-챌린지-1차-레이스-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057" alt="2014 Ferrari Challenge R4-Inje Race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페라리-챌린지-1차-레이스-7.jpg" width="1024" height="682" /></a></p>
<p>세계 최고 수준의 원메이크 레이스인2014 페라리 챌린지 레이스 아시아 지역 4라운드 경기가 11개국 35명의 드라이버가 참석한 가운데 19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렸다.</p>
<p>이 날 진행된 경기에서는 뜨거운 접전을 펼친 결과 홍콩의 필립 프레테가 랩타입 1:39.03으로 피렐리 클레스(Pirelli Class) 1차 레이스 우승을 차지했으며, 그 뒤로 호주 출신 스티브 와이어트(Steve Wyatt), 싱가포르 출신 링고 총(Ringo Chong) 이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페라리-챌린지-1차-레이스-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059" alt="2014 Ferrari Challenge R4-Inje Race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페라리-챌린지-1차-레이스-12.jpg" width="1024" height="682" /></a></p>
<p>코파 쉘 클래스(Copa Shell Class)에서는 한국의 연정훈 선수가 랩타입 1:40.49분으로 홈그라운드 한국에서의 첫 우승을 기록하며 이번 경기에 참석한 모든 선수와 관중들로부터 뜨거운 박수와 축하를 받았다.</p>
<p>페라리 챌린지 2차 레이스가 인제 스피디움에서 다시 한 번 펼쳐진다. 경기는 한국 현지시각으로 11시에 개최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페라리-챌린지-1차-레이스-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056" alt="2014 Ferrari Challenge R4-Inje Race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페라리-챌린지-1차-레이스-6.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이번 레이스에서 한국대표 연정훈은 아마추어 레벨인 코파 쉘 클래스에 참가해 1차 레이스 1위를 차지, 자신의 기록을 경신하며 드라이버로서의 기량을 한껏 뿜어냈다. 연정훈 선수는 지난 2012년 코파 쉘 클래스로 첫 데뷔를 거쳐 지난 4월 호주 시드니 레이스에서 예선 2위, 상하이 결승 레이스에서 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둔 바 있다.</p>
<p>페라리 챌린지는 1993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개최되고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원 메이크 레이스로, 그 동안 전세계 약 40개국 2400명 이상의 전문 레이서와 아마추어 드라이버가 참가해왔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는 2011년부터 개최돼 올해 네 번째 시즌을 맞이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페라리-챌린지-1차-레이스-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058" alt="2014 Ferrari Challenge R4-Inje Race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페라리-챌린지-1차-레이스-8.jpg" width="1024" height="68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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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정훈, 페라리 챌린지 1전 우승 후 2전에서 아쉬운 리타이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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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Jul 2014 13:18:48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학수 객원]]></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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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아시안 르망 시리즈 개막전과 함께 펼쳐진 페라리 챌린지 4라운드 두 번째 경기에 출전한 연정훈 선수가 경기 도중 아쉽게 경기를 포기했다. 19일 짜릿한 역전극을 이뤄내며 코파-쉘 클래스 우승을 차지한 연정훈 선수가 20일 펼쳐진 두번째 레이스에서는 아쉽게 리타이어 했다. 19일에 이어 롤링 스타트로 시작 된 오프닝 랩 첫번째 코너에서 안쪽 코스를 노린 연정훈 선수는 주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KAR_773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046" alt="KAR_77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KAR_7735.jpg" width="1024" height="683" /></a></p>
<p>20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아시안 르망 시리즈 개막전과 함께 펼쳐진 페라리 챌린지 4라운드 두 번째 경기에 출전한 연정훈 선수가 경기 도중 아쉽게 경기를 포기했다.</p>
<p>19일 짜릿한 역전극을 이뤄내며 코파-쉘 클래스 우승을 차지한 연정훈 선수가 20일 펼쳐진 두번째 레이스에서는 아쉽게 리타이어 했다. 19일에 이어 롤링 스타트로 시작 된 오프닝 랩 첫번째 코너에서 안쪽 코스를 노린 연정훈 선수는 주행 중 잠시 코스에서 이탈하면서 다른 선수들과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잠시 페이스를 늦췄고 이 때문에 순위가 10위까지 내려 앉으며 불안한 출발을 알렸다.</p>
<p>오프닝 랩 주행이 늦어지며 하위권으로 쳐진 연정훈 선수는 페이스를 다시 끌어 올리는 사이 코파-쉘 클래스 선두는 전날 아쉽게 2위에 그친 타니 하나 선수와 페라리 챌린지에서 꾸준한 활약을 펼친 데이비드 짚토비안토로 선수의 양강 구도로 펼쳐졌다. 연정훈 선수는 추월을 이어가며 상위권 복귀를 노렸으나 앞선 선수들의 빈틈을 파고들어 코너를 공략하던 중 앞선 차량과 충돌하며 경기 진행이 불가능하다고 판단, 4랩 째에서 레이스를 포기하며 두번째 레이스를 마무리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KAR_764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044" alt="KAR_764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KAR_7642.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편 상위 클래스인 피렐리 클래스에는 경기 초반부터 스티브 와이어트의 주행이 돋보였으나 바로 뒤에서 맹렬한 추격을 한 필립 프레테가 경기 막판 스티브 와이어트의 실수를 틈타 추월에 성공하고 이후 우승을 확정 지은 후에는 페이스를 조절하며 다시 한 번 체커를 받았다. 이를 통해 필립 프레테 선수는 19일 경기에 이어 20일 경기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며 인제 스피디움에서 펼쳐진 두 경기를 모두 쓸어 담았다.</p>
<p>경기 후 연정훈 선수는 &#8220;충돌이 크지 않아 차량에는 큰 데미지가 없어 다음 경기 출전이 가능해 다행이다.&#8221;고 차량 상태를 전했고, &#8220;경기 초반 순위가 뒤쳐진 후 포인트 피니시만 생각했는데 리타이어를 해서 무척 아쉽다.&#8221;며 리타이어의 아쉬움을 달랬다. 코파-쉘 클래스 우승컵을 거머쥔 데이비드 짚토비안토로 선수는 &#8220;오늘은 무척 어려운 레이스였고, 전날 좋지 않은 일이 있었지만 이렇게 우승을 해서 무척 기뻤다.&#8221;고 소감을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KAR_767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045" alt="KAR_767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KAR_7673.jpg" width="1024" height="68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KAR_775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047" alt="KAR_775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KAR_775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상위 클래스인 피렐리 클래스에서 두경기 모두 우승을 챙긴 필립 프레테 선수는 &#8220;오늘 날씨도 무척 힘들었고, 전체적으로 선수들이 제 기량을 발산하지 못한 것 같았다. 스스로도 주행을 하면서 무척 어려운 레이스라고 느꼈고, 와이어트 선수의 실수 덕에 우승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8221;고 전했으며 경기 후반 페이스가 늦어진 점에서는 &#8220;우승이 가시권에 들어오면서 날씨도 그렇고 레이스에서도 차량의 데미지를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페이스를 낮췄다.&#8221;고 설명했다.</p>
<p>페라리 챌린지 5라운드는 오는 9월 13일과 14일,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펼쳐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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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4 페라리 챌린지 레이스’ 한국 개최</title>
		<link>http://www.motorian.kr/?p=220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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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Jul 2014 22:50:2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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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4 페라리 챌린지 레이스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4라운드가 말레이시아의 세팡, 호주의 시드니, 중국 상하이에 이어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아시안르망 시리즈의 서포트 레이스 형태로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된다. 페라리 챌린지는 1993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개최되고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원 메이크 레이스로, 그 동안 전세계 약 40개국 2400명 이상의 전문 레이서와 아마추어 드라이버가 참가해왔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페라리-챌린지-레이스_사진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028" alt="페라리 챌린지 레이스_사진#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페라리-챌린지-레이스_사진2.jpg" width="1000" height="666" /></a></p>
<p>2014 페라리 챌린지 레이스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4라운드가 말레이시아의 세팡, 호주의 시드니, 중국 상하이에 이어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아시안르망 시리즈의 서포트 레이스 형태로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된다.</p>
<p>페라리 챌린지는 1993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개최되고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원 메이크 레이스로, 그 동안 전세계 약 40개국 2400명 이상의 전문 레이서와 아마추어 드라이버가 참가해왔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는 2011년부터 개최돼 올해 네 번째 시즌을 맞이하고 있으며, 11개국, 35명의 드라이버가 참석해 뜨거운 레이싱 경기를 펼치고 있다. 한국에서는 지난 해 최초로 개최된 데 이어 올 해 두 번째 경기가 열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페라리-챌린지-레이스_사진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029" alt="페라리 챌린지 레이스_사진#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페라리-챌린지-레이스_사진3.jpg" width="1024" height="683" /></a></p>
<p>참가자의 레이싱 경력과 드라이빙 수준에 따라 코파 쉘 클래스와 피렐리 클래스로 크게 나뉘어 진행되며 한국 대표로는 배우 연정훈이 코파 쉘 클래스에 출전하여 기량을 펼치고 있다. 연정훈 선수는 지난 2012년 코파 쉘 클래스로 첫 데뷔를 거쳐 지난 4월 호주 시드니 레이스에서 예선 2위, 상하이 결승 레이스에서 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p>
<p>페라리 챌린지 레이스에 사용되는 458 챌린지는 미드리어 V8엔진이 장착된 458 이탈리아를 기반으로 한 차량으로 페라리가 시리즈 레이스를 위해서 특수 제작한 5번째 모델이다. 2014년도부터는 458 챌린지 차량에 EVO KIT를 장착해야만 페라리 챌린지 레이스 출전이 가능하다.</p>
<p>페라리 챌린지 레이스는 단순히 레이싱만을 겨루는 대회가 아닌 전 세계 페라리 오너들 간의 글로벌 네트워킹의 기회이자 라이프 스타일과 페라리 고유의 문화를 공유하고 전파하는 행사이다. 또한 수천여 페라리 팬들과 모터스포츠 팬들에게도 페라리만이 보여줄 수 있는 열정과 매력을 함께 나누고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페라리-챌린지-레이스_사진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027" alt="페라리 챌린지 레이스_사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페라리-챌린지-레이스_사진1.jpg" width="1024" height="68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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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포니아 T는 진정한 페라리,  주세페 총괄지사장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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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Jul 2014 15:34:5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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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가 V8 3.0 터보엔진을 장착한 F40을 1987년에 출시한 이후 27년 만에 터보 엔진을 장착한 모델 캘리포니아 T를 한국에 출시했다. 영원히 자연흡기 엔진의 정상으로 자리를 지킬 것 같았던 페라리도 친환경 이슈와 최근 F1 머신의 터보 엔진 적용 등 환경의 변화에 순응하게 되었고, 그러면서도 페라리답게 강력한 성능으로 무장한 새로운 모델을 선보였다. 캘리포니아 T는 2009년 등장한 캘리포니아의 페이스리프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CalT.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285" alt="aC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CalT.jpg" width="1280" height="853" /></a></p>
<p>페라리가 V8 3.0 터보엔진을 장착한 F40을 1987년에 출시한 이후 27년 만에 터보 엔진을 장착한 모델 캘리포니아 T를 한국에 출시했다. 영원히 자연흡기 엔진의 정상으로 자리를 지킬 것 같았던 페라리도 친환경 이슈와 최근 F1 머신의 터보 엔진 적용 등 환경의 변화에 순응하게 되었고, 그러면서도 페라리답게 강력한 성능으로 무장한 새로운 모델을 선보였다.</p>
<p>캘리포니아 T는 2009년 등장한 캘리포니아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새로운 엔진을 장착하여 성능을 향상시킨 것 못지않게 더욱 날렵하고 스포티해진 디자인도 호평을 받고 있다.</p>
<p>이번 캘리포니아 T 런칭에 맞춰서 방한한 주세페 카타네오 (Giuseppe Cattaneo) 페라리 극동 아시아지역 총괄 지사장을 만나 캘리포니아 T에 관에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CalT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329" alt="aCalT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CalT21.jpg" width="600" height="738" /></a></p>
<p>Q. 외신에 따르면 페라리는 앞으로 8기통 엔진은 터보, 12기통 엔진은 하이브리드로 가겠다는 보도가 있었는데 이 보도가 맞는 것인가?<br />
A. 일단 기사 내용은 맞게 전달된 것 같다. 캘리포니아 T에 터보 엔진이 얹혔고, 라페라리에는 12기통 하이브리드가 얹혔다. 하지만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12기통 하이브리드를 만들지는 확실하지 않다.</p>
<p>Q. 2020년까지 유럽 배기가스 법규가 강해지면서 법규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브랜드에는 벌금을 매기게 되는데 이에 대한 대응은 무엇인가? 벌금을 맞을 것인가? 아니면 규제에 맞추기 위해 전기차 같은 친환경 차를 만들 것인가?<br />
A. 2020년은 아직 많이 남아 있다. 따라서 그 사이에 어떤 결정을 하게 될지 아직은 두고 봐야 한다. 그리고 페라리는 연간 7천대 미만을 생산하는 작은 메이커다. 이처럼 소형 메이커이다 보니 배기가스 규제에 대한 시각도 달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쨌든 이번에 선보인 캘리포니아 T만 보더라도 배기량을 20% 줄였는데, 이런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해 나갈 것이다.</p>
<p>Q. 페라리는 역사와 철학, 자존심을 중시하는 브랜드인데, 오랫동안의 전통인 자연흡기 엔진 대신 30년 만에 터보 엔진을 등장시켰다. 그 동안 페라리는 F1 엔진과 연관이 많았는데, 이번에도 F1과 연관이 있는지, 아니면 단순한 다운사이징인지 궁금하다.<br />
A. 마라넬로 공장에 와 보면 도로 주행용 GT 스포츠카 생산 라인이 있고, 그 한쪽에는 F1 머신용 공장이 함께 있다. 질문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페라리는 F1에서 일어난 상황이 도로 주행 스포츠카에 영향을 미친다. 맞다. 관련이 있다. 특히 페라리는 F1의 기술이 많이 도로용 자동차에 이전된다. 특히 엔진이 가장 영향이 크고, F1 트랙 트랙션 컨트롤이 또 그렇다. 많은 영향이 있다. 아무래도 2팀이 같은 공간에 있으니 매일 서로 영향을 주고 있다.</p>
<p>Q. 페라리도 모델이 다양화되고 있는데 과거의 디노 같은 작은 모델도 다시 만들 계획이 있나?<br />
A. 이태리 기술팀은 매번 우리를 놀래 킨다. 언제나 새로운 것을 보여준다. 그만큼 R&amp;D에서 하고 있는 일을 다 모르는데, 어쩌면 가능할 수도 있다. 하지만 지금은 모른다.<br />
앞선 인터뷰에서 진정한 페라리가 무엇이냐라는 질문이 있었는데 560마력을 내는 차라면 진정한 페라리라 할 수 있다.</p>
<p>Q. 페라리는 연간 7천대만 만든다고 했는데 그런만큼 VVIP 마케팅을 잘 하고 있다. 이것은 차는 적게 팔고 마진은 많이 남긴다는 전략이냐? 마세라티는 볼륨을 확장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br />
A. 마세라티는 마세라티 만의 전략이 있다. 그리고 피아트, 크라이슬러 그룹 내에서는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다. 결국 각각의 브랜드가 자기에게 맞는 각각의 방식으로 경영한다.<br />
페라리가 연간 7천대 미만으로 제한 하는 것은 비즈니스 모델에 중요한 전략이다. 페라리의 역사 전체를 놓고 봐도 이른 상한은 늘 있었다. 페라리는 항상 수요 대비 적게 생산한다. 하지만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연간 3천대였던 것을 7천대로 늘린 것이다. 중동, 중국 등 새로운 수요가 크게 늘어남에 대응한 것이다.<br />
페라리는 희소성을 중시한다. 그리고 희소성은 생각하면 쉽게 구할 수 있는 차는 적합하지 않다고 본다. 페라리를 살려면 기다림이 필요하다. 많은 장인의 헌신과 희소성이 필요하기 때문이다.<br />
생산량 제한이 중요한 또 다른 이유로는 기존 페라리 소유 고객의 가치를 유지하기 위함이기도 하다. 어떤 회사도 이미 판매한 차의 가치 유지를 위해 노력하는 데는 없다. 페라리는 오래된 차여도 여전히 페라리다. 이처럼 페라리의 온전한 가치를 유지하기 위해 생산을 제한하는 것이 필요하다. 페라리는 오래된 차를 타도 페라리를 탄다고 하지 오래된 차를 탄다고 하지 않는다.<br />
오히려 오래된 페라리는 투자 가치가 높다. 어떤 모델은 경매를 통해 수백만 불에 팔리기도 한다. 앞으로도 이런 가치를 지속시켜 나갈 것이다. 페라리의 가치는 영원하다.<br />
페라리가 생산에 제한을 두면 오히려 경쟁사에서 좋아한다. 페라리를 사려면 기다려야 하지만 다른 차는 바로 살 수 있으니까.</p>
<p>Q. 캘리포니아 고객의 70%는 신규 고객이라고 한다. 과거 기자의 친구는 F430을 탔는데 내구성 때문에 불만이 많았고 다시는 사고 싶지 않다고 했다. 캘리포니아의 경우에는 재 구매율이 얼마나 되나?<br />
A. 우선 F430 친구의 케이스는 유감이다. 하지만 그 친구의 케이스 하나를 가지고 일반화 하기는 어렵다. 그리고 캘리포니아에 대한 충성도를 이야기하기는 아직 이르다. 캘리포니아를 통해 페라리를 처음 구매한 고객 70%의 재 구매 통계는 아직 없다. 몇 년 후 그 분들이 차를 바꿀 때는 재 구매 비율에 대해 조사해 보겠다.<br />
일반적으로 페라리를 여러 대 구매한 수퍼 팬들은 충성도가 무척 높다.</p>
<p>Q. 페라리는 스포츠카의 대명사이면서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차라는 느낌이 들지만 사실은 그렇지는 않다. 페라리는 400km/h 이상 달리고, 1천 마력 이상의 엔진을 얹고, 0~100km/h 가속을 2초 대에 해 내는 차를 만들 생각은 없나?<br />
A. 익스트림한 성능은 자동차를 경험하는 방법의 한 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나는 페라리가 최상의 차라고 믿는다. 우리가 추구하는 시장에서 페라리는 절대적인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다. 페라리 모델 중에도 극단적인 모델이 있지만, 지금은 모든 고객의 필요를 충족시킬 모델들을 골고루 갖추고 있다. 캘리포니아도 그렇고, FF도 그렇다. 이제는 페라리가 온전한 구성을 갖췄다고 본다. 한 대의 차가 극단적인 성능을 갖추는 것을 원하지는 않는다.</p>
<p>Q. 터보 엔진에 대한 페라리 팬의 반응은?<br />
A. 캘리포니어 T를 운전해 본 분들은 응답성에 대해 깊은 인상을 받았고, 자연흡기 엔진과 똑 같이 반응한다고 좋아하고 있다. 반응이 좋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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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F1 터보 엔진 기술 적용한 최상의 GT 모델 ‘캘리포니아 T’ 국내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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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Jul 2014 10:18:1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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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혁신적인 V8 터보 엔진 기술로 탄생시킨 ‘캘리포니아 T(California T)’를 국내 처음으로 선보이는 론칭 행사를 뜨거운 관심과 열정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서울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진행된 캘리포니아 T 론칭 행사는 페라리 오너, 오피니언 리더, 기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사 시작과 함께 어둠 속에서 한 줄기의 빛이 비치며 캘리포니아 T가 베일을 벗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CalT.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285" alt="aC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CalT.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혁신적인 V8 터보 엔진 기술로 탄생시킨 ‘캘리포니아 T(California T)’를 국내 처음으로 선보이는 론칭 행사를 뜨거운 관심과 열정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했다.</p>
<p>이날 서울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진행된 캘리포니아 T 론칭 행사는 페라리 오너, 오피니언 리더, 기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사 시작과 함께 어둠 속에서 한 줄기의 빛이 비치며 캘리포니아 T가 베일을 벗자 감탄과 박수갈채가 터져 나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CalT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288" alt="aCalT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CalT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날 프레젠터로 나선 주세페 카타네오(Giuseppe Cattaneo) 페라리 극동 아시아지역 총괄 지사장은 ‘유어 뉴 마스터피스(Your New Master-piece)’라는 제목으로 페라리의 최신 F1 기술이 적용된 독창적인 모델인 동시에 페라리만의 아이덴티티와 우아함, 스포츠카의 DNA를 완벽하게 보존하고 있는 캘리포니아 T를 소개했다.</p>
<p>카타네오 페라리 극동 아시아지역 총괄 지사장은 이날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innovation(혁신)’, ‘exclusivity(궁극의 고급스러움)’, 그리고 ‘worldwide presence(전 세계적 존재감)’이라는 페라리의 핵심 전략을 거듭 강조했다.</p>
<p>캘리포니아 T는 쿠페에서 스파이더로 14초만에 변형되는 접이식 하드톱(RHT)과 2+ 시트 배치로 탁월한 실용성과 안락함을 갖춘 그랜드 투어러(Grand Tourer)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CalT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289" alt="aCalT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CalT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새롭게 장착한 3.8ℓ 트윈 터보 8기통 엔진은 최대 560마력과 최대 토크 77kg.m의 강력한 출력을 자랑하며 이를 통해 최고 속력 약 316㎞/h, 제로백 3.6초의 놀라운 성능을 보인다. 또한, 이전 모델에 비해 최고 출력이 70마력, 토크가 49%나 향상되었음에도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마력당 20% 절감되고, 연료 경제성은 15% 이상 개선되어 최고의 퍼포먼스와 함께 놀라운 수준의 기술 혁신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유럽 기준, 국내 연비 미정)</p>
<p>주세페 카타네오 (Giuseppe Cattaneo) 페라리 극동 아시아지역 총괄 지사장은 “캘리포니아 T는 스포티함과 우아한 품격, 그리고 실용성을 갖춰 데일리카로서 손색이 없을뿐더러, 강력한 엔진 탑재로 스포츠 주행 및 편안한 드라이브 모두에서 국내 오너들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줄 것”이라며 “국내 슈퍼카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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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4년 페라리 카발케이드, 시칠리아 섬에서 열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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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Jun 2014 21:03:5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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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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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로 3회를 맞이한 ‘2014 페라리 카발케이드(The Ferrari Cavalcade 2014)’가 성공리에 마무리 되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전세계 27개국에서 90여대의 페라리가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Sicily)으로 모였다. 카발케이드는 페라리 오너들만의 특별한 랠리로 전세계 페라리 오너들에게 페라리를 제대로 경험하고 느끼게 해줄 뿐만 아니라 페라리가 추구하는 가치와 문화도 함께 선사하기 위해 고안되었다. 또한 이탈리아의 유명 명소부터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뛰어난 경관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2014-페라리-카발케이드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118" alt="2014 페라리 카발케이드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2014-페라리-카발케이드_3.jpg" width="1024" height="683" /></a></p>
<p>올해로 3회를 맞이한 ‘2014 페라리 카발케이드(The Ferrari Cavalcade 2014)’가 성공리에 마무리 되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전세계 27개국에서 90여대의 페라리가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Sicily)으로 모였다.</p>
<p>카발케이드는 페라리 오너들만의 특별한 랠리로 전세계 페라리 오너들에게 페라리를 제대로 경험하고 느끼게 해줄 뿐만 아니라 페라리가 추구하는 가치와 문화도 함께 선사하기 위해 고안되었다. 또한 이탈리아의 유명 명소부터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뛰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곳까지 다양한 코스를 돌며 이탈리아의 뛰어난 역사, 문화, 예술, 미식 등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p>
<p>지난 2012년에는 에밀리아 로마그나(Emilia Romagna)에서 개최되었으며, 참가자들을 위해 토스카나 지역의 아름다운 전경 투어가 진행된 바 있다. 올해는 시칠리아 섬에서 180명의 페라리 오너들에게 이탈리아의 진정한 가치와 문화를 선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2014-페라리-카발케이드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119" alt="2014 페라리 카발케이드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2014-페라리-카발케이드_2.jpg" width="1024" height="681" /></a></p>
<p>참가자들은 3일간 진행된 랠리의 첫 번째 여정으로 시라쿠사, 따오르미나, 까따니아 등을 지나 유럽에서 가장 큰 화산을 볼 수 있는 에트나(Etna)산에 올랐다. 이튿날에는 아그리젠토와 칼타지로네를 지나 피아차 아르메리나까지 달렸는데, 이 코스는 페르구사 호수 주위를 따라 설치된 서킷을 순회하며 그리스와 로마의 역사를 깊이 느낄 수 있게 한다. 마지막 날은 모디카, 라구사와 노토 등 유려한 문화와 위대한 자연이 살아 숨쉬는 코스를 돌며 페라리와 함께 최고의 드라이빙을 즐겼다.</p>
<p>페라리는 앞으로도 고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드라이빙의 즐거움과 페라리만의 특별한 문화를 선보일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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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르망 24시간 레이스 GTE 프로 클래스 우승 차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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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Jun 2014 05:20:2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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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가 458 이탈리아로 르망 24시간 레이스의 GTE 프로 클래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페라리 458 이탈리아는 F1 황제 미하엘 슈마허가 직접 개발에 참여한 차로 일반도로 주행뿐만 아니라 트랙에서의 주행에 최적화되어 있다. 강력한 직분사 V8기통 엔진은 9,000rpm에서 570마력을 발휘하고, 최고시속 325km/h 이상, 정지상태에서 3.4초 만에 시속 100km/h까지의 폭발적인 가속 성능을 자랑하며, 날카로운 코너링과 주행 안정성을 유지하면서도 뛰어난 승차감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Ferrari-르망-24시간-레이스-GTE-프로-클래스-우승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75" alt="[Ferrari] 르망 24시간 레이스 GTE 프로 클래스 우승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Ferrari-르망-24시간-레이스-GTE-프로-클래스-우승_1.jpg" width="1024" height="681" /></a></p>
<p>페라리가 458 이탈리아로 르망 24시간 레이스의 GTE 프로 클래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p>
<p>페라리 458 이탈리아는 F1 황제 미하엘 슈마허가 직접 개발에 참여한 차로 일반도로 주행뿐만 아니라 트랙에서의 주행에 최적화되어 있다. 강력한 직분사 V8기통 엔진은 9,000rpm에서 570마력을 발휘하고, 최고시속 325km/h 이상, 정지상태에서 3.4초 만에 시속 100km/h까지의 폭발적인 가속 성능을 자랑하며, 날카로운 코너링과 주행 안정성을 유지하면서도 뛰어난 승차감과 내구성을 제공한다.</p>
<p>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내구 레이스로 꼽히는 ‘르망 24시간 레이스’는 프랑스 르망 지역에서 1923년부터 개최되기 시작해 올해 82회를 맞았다. 24시간 동안 3명의 레이서가 13.629km에 달하는 서킷을 번갈아 달려 가장 먼 거리에 도달한 차량이 승리하게 된다. 24시간 동안 300km/h가 넘는 속도로 주행해야 하므로 차량의 성능과 내구성이 우승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Ferrari-르망-24시간-레이스-GTE-프로-클래스-우승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76" alt="[Ferrari] 르망 24시간 레이스 GTE 프로 클래스 우승_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Ferrari-르망-24시간-레이스-GTE-프로-클래스-우승_4.jpg" width="1024" height="681" /></a></p>
<p>레이스는 크게 르망 전용 경주차로 출전하는 LMP(Le Mans Prototype)와 기존 양산 차량을 개조하여 출전하는 GTE(Grand Touring Endurance)로 나뉘며, 특히 GTE는 프로와 아마추어 클래스로 나뉜다. 페라리는 이번에 GTE 프로 클래스에서 경기를 펼쳤으며, 현재까지 클래스 우승 24회를 비롯해 종합 우승 9회를 기록한 바 있다.</p>
<p>이탈리아의 지미 브루니(GimmiBruni), 지안카를로 피시첼라(Giancarlo Fisichella Giancarlo Fisichella) 그리고 핀 토니 빌랜더(Finn Toni Vilander)가 속한 AF Corse팀은 페라리 458 이탈리아 GT2로 총 339바퀴를 달려 승리의 기쁨을 누렸고, 2012년 GTE 프로 클래스 우승의 영광을 재현해냈다. 이로써 페라리는 통산 24번째 클래스 우승을 거머쥐게 되었다.</p>
<p>레이스 당시 두 번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잠시 위기를 맞이했지만, 페라리 458 이탈리아는 무결점의 성능과 최고의 속도를 자랑하며 쉐보레, 애스턴 마틴, 포르쉐 등 쟁쟁한 경쟁자들을 우아하게 따돌렸다.</p>
<p>루카 디 몬테제몰로(Luca di Montezemolo) 페라리 회장은 “이번 경기 결과는 대단히 만족스럽다. 우리 팀원들 모두의 힘겨운 노력에 대한 보상이며 그들에게 그 공을 돌리고 싶다”고 기쁘게 소감을 전했다. 이어 “페라리는 경쟁 상대들을 압도하며 레이스를 주도했고, 페라리의 온 식구들이 이를 자랑스러워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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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로리어트 어워즈, ‘2013-2014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로 페라리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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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Jun 2014 06:45:1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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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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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스포츠카 브랜드 페라리가 ‘2013-2014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에 선정되어 ’브랜드로리어트 어워즈(The BrandLaureate BestBrands Awards)를 수상했다. 브랜드로리어트 어워즈는 전세계적으로 브랜드 가치를 높게 인정받고 있는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다국적 기업, 초국적 기업, 대기업, 공공 상장 기업, 그리고 정부 연관 기업이 평가 대상이며 아시아 태평양 브랜드 재단(Asia Pacific Brands Foundation)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올해 열린 브랜드로리어트 어워즈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Ferrari-F12-베를리네타_주행.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493" alt="[Ferrari] F12 베를리네타_주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Ferrari-F12-베를리네타_주행.jpg" width="1024" height="723" /></a></p>
<p>세계적인 스포츠카 브랜드 페라리가 ‘2013-2014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에 선정되어 ’브랜드로리어트 어워즈(The BrandLaureate BestBrands Awards)를 수상했다.</p>
<p>브랜드로리어트 어워즈는 전세계적으로 브랜드 가치를 높게 인정받고 있는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다국적 기업, 초국적 기업, 대기업, 공공 상장 기업, 그리고 정부 연관 기업이 평가 대상이며 아시아 태평양 브랜드 재단(Asia Pacific Brands Foundation)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p>
<p>올해 열린 브랜드로리어트 어워즈의 주제는 ‘당신의 브랜드의 위대함을 기념합시다! 이 위대한 순간(Celebrating Your Brand Greatness! The Great Moments)’이었으며, 이는 각각의 브랜드가 해당 업계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쏟아온 노력과 성취의 위대함을 의미한다. 어워즈는 올해의 브랜드, 올해의 인물, 비즈니스 브랜딩 등 7개의 부문으로 나뉘어 수여 되었으며, 페라리는 ‘2013-2014년 최고의 브랜드(Brand of the Year 2013-2014)’ 10개 중 하나이자 자동차 부문 최고의 브랜드(Best Brand in Automotive &#8211; Luxury Sports Car)로 선정돼 수상의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 페라리 외에 3M, Public Bank, Starbucks 등이 분야별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되었다.</p>
<p>한편, 페라리는 영국의 세계적인 브랜드 컨설팅 전문 기업 브랜드 파이낸스(Brand Finance)의 평가에서 코카콜라, 구글, 에르메스 등 세계 초우량 브랜드들을 제치고 2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브랜드(The World’s Most Powerful Brand)’로 선정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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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인 연정훈, 2014 페라리 챌린지 상하이 레이스 3위 쾌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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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Jun 2014 00:27:5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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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방송인 연정훈이 한국 대표로 출전한 ‘2014 페라리 챌린지 아시아퍼시픽’의 상하이 레이스에서 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상하이 레이스는 말레이시아 세팡 레이스, 호주 시드니 레이스에 이은 페라리 챌린지 아시아퍼시픽의 3번째 경기로, 지난 8일(현지시각) 중국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펼쳐졌으며 33,000명 이상 대규모의 관중들이 몰려 들어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페라리 챌린지 레이스’는 페라리 고객들이 동일 차종으로 경주를 펼치는 세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페라리-2014-페라리-챌린지-상하이-레이스_연정훈-3위-포디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607" alt="[페라리] 2014 페라리 챌린지 상하이 레이스_연정훈 3위 포디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페라리-2014-페라리-챌린지-상하이-레이스_연정훈-3위-포디엄.jpg" width="1024" height="683" /></a></p>
<p>방송인 연정훈이 한국 대표로 출전한 ‘2014 페라리 챌린지 아시아퍼시픽’의 상하이 레이스에서 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p>
<p>상하이 레이스는 말레이시아 세팡 레이스, 호주 시드니 레이스에 이은 페라리 챌린지 아시아퍼시픽의 3번째 경기로, 지난 8일(현지시각) 중국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펼쳐졌으며 33,000명 이상 대규모의 관중들이 몰려 들어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페라리-2014-페라리-챌린지-상하이-레이스-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605" alt="[페라리] 2014 페라리 챌린지 상하이 레이스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페라리-2014-페라리-챌린지-상하이-레이스-2.jpg" width="1024" height="683" /></a></p>
<p>‘페라리 챌린지 레이스’는 페라리 고객들이 동일 차종으로 경주를 펼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원 메이크 레이스이다. 페라리의 레이싱을 향한 열정과 브랜드 고유의 전통을 가장 잘 보여주는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1993년 시작된 이래 현재까지 매년 개최되고 있다. 레이스는 참가자의 레이싱 경력과 드라이빙 수준에 따라 피렐리 클래스와 코파 쉘 클래스로 나뉘어 진행된다. 그동안 유럽과 북미 지역 약 30개국 2,300명 이상의 전문 레이서와 아마추어 드라이버가 이 레이스에 참가해왔다. 2011년부터는 중국, 일본, 싱가포르 등 아시아 지역에서도 개최되었으며 한국에서는 지난해 최초로 진행됐다.</p>
<p>평소 자동차와 레이싱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남다른 것으로 알려진 연정훈은 2012년부터 3년째 페라리 챌린지 아시아퍼시픽의 코파 쉘 클래스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고 있으며, 매년 향상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4월 호주 시드니 레이스에서는 예선 2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드라마 촬영 등으로 인한 오랜 공백기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실력을 선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페라리-2014-페라리-챌린지-상하이-레이스_연정훈-3위-트로피-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606" alt="[페라리] 2014 페라리 챌린지 상하이 레이스_연정훈 3위 트로피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페라리-2014-페라리-챌린지-상하이-레이스_연정훈-3위-트로피-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연정훈의 탁월한 레이싱 감각은 마침내 상하이 레이스에서 빛을 발했다. 선수번호 149번으로 출전한 그는 페라리 챌린지 세 번째 참가 만에 3위를 차지하며 영광의 트로피를 안았다. 포디엄에 당당히 입성한 연정훈은 “기대 이상의 좋은 성적을 거둬 무척 감격스럽고 벅차다”며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7월 우리나라 인제에서 열리는 레이스에서는 한층 발전한 기량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p>
<p>한편, 연정훈은 2014 페라리 챌린지 아시아퍼시픽 레이스 중 4월 호주 시드니, 6월 중국 상하이 레이스에 참가했으며, 앞으로 7월 한국 인제, 9월 일본 후지, 11월 말레이시아 세팡을 거쳐 12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의 월드 파이널(Finali Mondiali)에서 레이싱을 펼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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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F12 베를리네타, 이탈리아 최고의 디자인상 ‘황금콤파스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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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Jun 2014 01:44:5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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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빠른 ‘F12 베를리네타’가 오랜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 디자인상인 ‘황금콤파스(Compasso d’Oro)’상을 수상했다. 황금콤파스상은 이탈리아 디자인의 우수성을 전파하기 위해 제정되었으며 올해 60주년을 맞았다. 이 어워드는 3년에 한 번씩 개최되며, 디자이너, 각 분야의 전문가, 역사학자와 언론인으로 구성된 국제 심사위원단이 선정한 20개의 제품에 상을 수여한다. 이번 평가에 참여한 이탈리아 산업디자인협회(ADI, Italian Association of Industrial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Ferrari-F12-베를리네타_주행.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493" alt="[Ferrari] F12 베를리네타_주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Ferrari-F12-베를리네타_주행.jpg" width="1024" height="723" /></a></p>
<p>페라리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빠른 ‘F12 베를리네타’가 오랜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 디자인상인 ‘황금콤파스(Compasso d’Oro)’상을 수상했다. 황금콤파스상은 이탈리아 디자인의 우수성을 전파하기 위해 제정되었으며 올해 60주년을 맞았다. 이 어워드는 3년에 한 번씩 개최되며, 디자이너, 각 분야의 전문가, 역사학자와 언론인으로 구성된 국제 심사위원단이 선정한 20개의 제품에 상을 수여한다.</p>
<p>이번 평가에 참여한 이탈리아 산업디자인협회(ADI, Italian Association of Industrial Design) 심사위원단은 F12 베를리네타의 기술과 미학의 결합성을 높이 평가했다. 혁신적인 공기역학적 솔루션을 제시한 매끄러운 흐름과 역동적인 스타일은 심사위원들의 찬사를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또한 이 디자인은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와 세계 최고의 자동차 디자인 기업 피닌파리나의 협업으로 탄생해 기술을 아름답게 승화시킨 하나의 예술품으로 인정받아 왔다.</p>
<p>F12 베를리네타는 페라리 중 가장 강력한 로드카로, 공기역학 효율성을 최대화함과 동시에 페라리 프론트 엔진 V12 차량의 전형적인 우아함과 균형 사이의 완벽한 조화를 보이는 페라리의 대표 모델이다. 압도적인 성능과 독창적인 스타일링으로 미국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전문 매거진 롭리포트(Robb Report)의 평가에서 만장일치로 ‘2014 올해의 자동차’에 선정되기도 했다.</p>
<p>한편, 페라리에서는 2001년 루카 디 몬테제몰로 페라리 회장이 기업의 혁신성과 엔지니어링 기술 실현의 성과에 대한 업적을 인정받아 황금콤파스상을 수상한 바 있다. 페라리의 끊임없는 기술 연구와 미적 우수성은 전세계적으로 칭송 받고 있으며, 이는 기술 발전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페라리 공장 직원들의 요구를 반영하는 기업 문화에서 기인하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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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1Q 매출 전년 대비 12.5% 상승한 6.2억 유로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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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May 2014 05:01:3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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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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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의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는 지난해 사상 최대 경영 실적을 달성한 데 이어 올해 1분기 역시 12.5% 상승한 6억2000만 유로(한화 약 8,7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판매량은 1,699대로 전년 대비 6% 감소했다.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고도의 희소성 유지 전략’ 즉, 연간 생산량을 제한함과 동시에 성능을 혁신적으로 강화함으로써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페라리의 경영 전략이 좋은 성과로 이어지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페라리-새롭게-출시한-페라리-캘리포니아-T와-루카-디-몬테제몰로-회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727" alt="[페라리] 새롭게 출시한 페라리 캘리포니아 T와 루카 디 몬테제몰로 회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페라리-새롭게-출시한-페라리-캘리포니아-T와-루카-디-몬테제몰로-회장.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이탈리아의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는 지난해 사상 최대 경영 실적을 달성한 데 이어 올해 1분기 역시 12.5% 상승한 6억2000만 유로(한화 약 8,7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판매량은 1,699대로 전년 대비 6% 감소했다.</p>
<p>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고도의 희소성 유지 전략’ 즉, 연간 생산량을 제한함과 동시에 성능을 혁신적으로 강화함으로써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페라리의 경영 전략이 좋은 성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더욱이 지난 3월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처음 선보인 신차 캘리포니아 T가 아직 고객에 인도되기 이전이어서 이번 실적에서 제외된 점을 감안할 때는 더욱 긍정적인 수치이다.</p>
<p>페라리는 이탈리아 마라넬로 기준 지난 16일 루카 디 몬테제몰로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경영 실적을 확정, 발표했다.</p>
<p>루카 디 몬테제몰로 회장은 “올해도 경영 실적을 높이는 동시에 연간 총 생산량은 7,000대 이하로 제한하는 정책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몬테제몰로 회장은 이어 “한층 더 도전적인 경쟁 상황에 직면하고 있는 상황을 감안, 페라리 차량과 F1 레이싱 부분에 대해 재정적인 부분을 포함한 전폭적이고 대대적인 투자를 통해 경쟁자와의 간극을 최대로 넓힐 것”이라고 강조했다.</p>
<p>지난 1분기 순 이익(Net profit) 역시 전년 동기 대비 5% 상승한 5,700만 유로(한화 약 800억원)에 달했으며, 단기 매매차익(trading profit)은 지난해의 8,000만 유로(한화 약 1,120억원)의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p>
<p>순재정상태(Net Industrial position)는 지난 3월 말 기준 약 14억8700만 유로(한화 약 2조 835억원), 페라리 역사상 유례 없을 정도로 높은 수준을 달성하며 현금 유동성이 한층 더 확대되고 있다. 이는 지난 2년에 걸쳐 2배나 상승한 수치이다.</p>
<p>국가별로는 일본이 전년 동기 대비 판매가 약 2배 가량 증가하는 등 아시아권의 선전이 전체 성장을 이끌었다. 홍콩, 대만을 포함한 중국 지역의 판매량은 전년 대비 4% 증가했으며, 지난해 출시한 458 스페치알레(458 Speciale)를 중심으로 주문량이 42%나 늘어나면서 향후 높은 판매량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p>
<p>지난해 가장 높은 판매고를 기록한 미국은 판매량 제한에도 불구하고 높은 수요량을 유지하며 8%의 성장을 기록했다.</p>
<p>유럽 지역에서는 지난해 판매 신기록을 수립하며 유럽 최대 시장으로 부상한 영국의 판매량이 3% 상승하며 가장 높았다. 이탈리아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3% 상승했으며, 독일의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하였다. 이는 고도로 성숙된 시장에 대해 판매량 제한 정책을 강하게 적용함으로 인해 고객에게 인도되는 차량 대수가 줄어든 것이다.</p>
<p>차량 판매 이외의 분야에서는 페라리 라이선스, 리테일, e-커머스 등 브랜드 사업의 운영 수익은 e-커머스 부분의 10% 상승에 힘입어 전체적으로 19%의 높은 매출 상승률을 기록했다. 라이선스 사업 또한 스페인 페라리 랜드 테마 파크 설립, 세계적인 안경 브랜드 오클리(Oakley)와 페라리 F1 레이싱 팀인 ‘스쿠데리아 페라리’의 스폰서쉽 계약체결 등을 포함한 다수의 계약 체결을 이끌어냈다.</p>
<p>한편 페라리는 올해 상당 규모의 투자를 통해 디지털 마케팅을 집중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올해 들어 1분기 동안 웹사이트 방문자는 2배로 늘었으며, 공식 페이스북 및 유투브는 각각 1,650만 명의 팬과 400만 뷰에 도달하며, 페라리는 소셜미디어를 이끄는 핵심 브랜드 중 하나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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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인 연정훈, 2014 페라리 챌린지 레이스 한국 대표 출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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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Apr 2014 01:47:2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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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방송인 연정훈이 한국 대표로 ‘2014 페라리 챌린지 레이스’에 출전했다. 연정훈은 지난 11일(현지시각)부터 3일간 진행된 호주 시드니 일정을 시작으로 6월 중국 상하이, 7월 한국 인제, 9월 일본 후지, 11월 말레이시아 세팡을 거쳐 12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의 월드 파이널(Finali Mondiali)까지 열정적인 레이싱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연정훈은 2012년부터 3년째 페라리 챌린지 레이스의 코파 쉘 클래스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고 있으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페라리-2014-페라리-챌린지-레이스에-방송인-연정훈-출전-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806" alt="[페라리] 2014 페라리 챌린지 레이스에 방송인 연정훈 출전 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페라리-2014-페라리-챌린지-레이스에-방송인-연정훈-출전-2-1.jpg" width="1024" height="682" /></a></p>
<p>방송인 연정훈이 한국 대표로 ‘2014 페라리 챌린지 레이스’에 출전했다. 연정훈은 지난 11일(현지시각)부터 3일간 진행된 호주 시드니 일정을 시작으로 6월 중국 상하이, 7월 한국 인제, 9월 일본 후지, 11월 말레이시아 세팡을 거쳐 12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의 월드 파이널(Finali Mondiali)까지 열정적인 레이싱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p>
<p>연정훈은 2012년부터 3년째 페라리 챌린지 레이스의 코파 쉘 클래스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고 있으며, 매년 향상된 경기력을 보이며 레이서로서의 기량을 뽐내고 있다. 페라리 첼린지는 북미, 유럽, 아시아퍼시픽 등 세 개의 대륙에서 진행되는데, 연정훈은 아시아퍼시픽 경기에 참가해왔다.</p>
<p>이번에 호주 시드니에서 참가한 레이스는 지난 2월 말레이시아 세팡 레이스로 시작된 아시아퍼시픽의 두 번째 경기로, 1차 레이스에서 7위, 2차에서는 5위를 기록했다. 완주가 목표라고 겸손하게 언급했던 것에 비해 뛰어난 실력으로 높은 순위와 안정적인 주행 실력을 선보였다.</p>
<p>‘페라리 챌린지 레이스’는 페라리 고객들이 동일 차종으로 경주를 펼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원 메이크 레이스이다. 페라리의 레이싱을 향한 열정과 브랜드 고유의 전통을 가장 잘 보여주는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1993년 시작된 이래 현재까지 매년 개최되고 있다. 그동안 유럽과 북미 지역 약 30개국 2,300명 이상의 전문 레이서와 아마추어 드라이버가 이 레이스에 참가해왔다. 2011년부터는 중국, 일본, 싱가포르 등 아시아 지역에서도 개최되었으며 한국에서는 지난해 최초로 진행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페라리-2014-페라리-챌린지-레이스-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805" alt="[페라리] 2014 페라리 챌린지 레이스-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페라리-2014-페라리-챌린지-레이스-1.jpg" width="1024" height="682" /></a></p>
<p>평소 자동차 마니아로 소문난 연정훈은 레이스에 직접 참여할 뿐만 아니라 페라리 최초의 4륜 구동 4인승 차량인 FF(Ferrari Four)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으며, 케이블채널 XTM의 ‘탑기어 코리아’에서 시즌 1부터 3까지 장기간 MC로 활약하는 등 자동차와 레이싱에 관한 남다른 애정과 열정을 보여왔다.</p>
<p>연정훈씨는 “세계 최고의 원 메이크 레이스인 페라리 챌린지 레이스에 3년 연속 한국 대표로 참가했다는 사실만으로 매우 영광스럽고 자부심을 느낀다”며 “무리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하겠다는 목표였지만 기대 이상의 기록을 얻게 되니 가슴이 벅찰 만큼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p>
<p>그는 특히 “드라마 촬영 등으로 짧지 않은 시간 레이싱을 중단해 이번 경기를 앞두고 걱정을 많이 했는데 예선 2위라는 좋은 성적을 거둬 스스로도 굉장히 놀랐다”며 “다시 한 번 호흡을 가다듬고 다음 경기인 6월 상하이 레이스와 7월 우리나라 인제에서 열리는 경기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기 위해 연습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p>
<p>연정훈씨는 이어 “모터스포츠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관심이 유럽이나 일본 등에 비해서는 높지 않은 것이 늘 안타까웠다”며 “자동차 애호가들의 꿈의 무대, 버킷 리스트 중 하나로 꼽히는 페라리 챌린지가 모터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한껏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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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마세라티 공식 수입사 ㈜ FMK, ‘2014 봄맞이 서비스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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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Apr 2014 01:52:4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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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세라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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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마세라티 공식수입사 (주)FMK는 봄철을 맞이하여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를 비롯하여 다양한 부품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2014 봄맞이 서비스 캠페인’을 4월 14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진행할 예정이다. (주)FMK는 성수동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2014 봄맞이 서비스 캠페인’을 통해 배터리, 냉각수, 워셔액, 각종 오일류, 브레이크, 라디에이터, 히터, 타이어, 와이퍼 등 봄철 안전 운행에 필수적인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주FMK-2014-봄맞이-서비스-캠페인-실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599" alt="(주)FMK 2014 봄맞이 서비스 캠페인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주FMK-2014-봄맞이-서비스-캠페인-실시.jpg" width="593" height="194" /></a></p>
<p>페라리·마세라티 공식수입사 (주)FMK는 봄철을 맞이하여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를 비롯하여 다양한 부품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2014 봄맞이 서비스 캠페인’을 4월 14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진행할 예정이다.</p>
<p>(주)FMK는 성수동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2014 봄맞이 서비스 캠페인’을 통해 배터리, 냉각수, 워셔액, 각종 오일류, 브레이크, 라디에이터, 히터, 타이어, 와이퍼 등 봄철 안전 운행에 필수적인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p>
<p>또한, 캠페인 기간 동안 일반 부품과 타이어, 악세서리 등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 캠페인 참여 고객 중 페라리 고객에게는 안전 삼각대(50만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를 마세라티 고객에게는 골프공과 볼마커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p>
<p>㈜FMK 관계자는 “본격적인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고객들 대상으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통해 사고예방 및 쾌적한 운전환경을 제공하고자 이와 같은 캠페인을 준비했다”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페라리·마세라티 고객들의 차량 품질에 대한 만족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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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美 롭리포트, 2014 ‘올해의 자동차’에 페라리 F12 베를리네타 만장일치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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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Apr 2014 11:19:1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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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스포츠카 브랜드 페라리의 가장 강력한 모델인 ‘F12 베를리네타’가 미국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전문 매거진 롭리포트(Robb Report)의 평가에서 ‘2014 올해의 자동차’로 선정되었다. 롭리포트(Robb Report)는 지난 21년간 100명 이상 대규모의 저널리스트, 자동차 전문가, 자동차 산업 관계자 등이 참여해 올해의 차를 선정하고 있으며, 세계 최고의 권위와 역사를 보유한 어워드 중 하나이다. 전례 없는 만장일치로 올해의 차에 선정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Ferrari-F12-berlinetta_정차.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319" alt="[Ferrari] F12 berlinetta_정차"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Ferrari-F12-berlinetta_정차.jpg" width="1450" height="1051" /></a></p>
<p>세계적인 스포츠카 브랜드 페라리의 가장 강력한 모델인 ‘F12 베를리네타’가 미국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전문 매거진 롭리포트(Robb Report)의 평가에서 ‘2014 올해의 자동차’로 선정되었다. 롭리포트(Robb Report)는 지난 21년간 100명 이상 대규모의 저널리스트, 자동차 전문가, 자동차 산업 관계자 등이 참여해 올해의 차를 선정하고 있으며, 세계 최고의 권위와 역사를 보유한 어워드 중 하나이다.</p>
<p>전례 없는 만장일치로 올해의 차에 선정된 F12 베를리네타는 역대 페라리 중 가장 강력한 차량으로 0-100 km/h 3.1초, 최고속도 340km/h의 폭발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이러한 성능을 바탕으로 페라리 피오라노 서킷에서 랩 타임 1분 23초를 기록해 역사상 가장 빠른 페라리라는 영예를 얻기도 했다. 또한 자연 흡기 직분사 방식의 새로운 6,262cc V-12 엔진은 8,250rpm에서 최대 출력 740마력, 6,000rpm에서 최대 토크 70.4kg·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p>
<p>이번 평가에는 롭리포트 필진과 선발된 독자들이 참여해, 미국 캘리포니아 나파 밸리 부근에서 14대의 후보 차량을 시승한 후 각 차량의 퍼포먼스, 디자인, 편안함, 스타일 등 다각적인 측면에서 ‘최고 성능의 차량’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p>
<p>2014 올해의 자동차 후보에 오른 모델은 페라리 F12 베를리네타를 포함한 총 14개의 차량으로 애스턴 마틴 뱅퀴시 볼란테, 아우디 R8 V10 Plus, 벤틀리 플라잉스퍼, BMW M6 그란쿠페, 쉐보레 콜벳 스팅레이 쿠페, 재규어 F-Type V8 S,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 로드스터,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오토바이오그래피,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GTS, 메르세데스 벤츠 S550, 포르쉐 카이맨 S, 포르쉐 파나메라 터보, SRT Viper GTS 이다. 엄중한 평가 결과, F12 베를리네타는 강력한 파워와 럭셔리한 디자인으로 심사위원들의 압도적 득표를 이끌어 냈다.</p>
<p>롭리포트 자동차 전문 에디터 로버트 로스(Robert Ross)는 “지금껏 한번도 심사위원들이 ‘올해의 차’ 선정에 이처럼 의견을 일치해본 적이 없었다”며 “거의 모든 심사위원들은 F12가 파워와 고급스러움, 그리고 매혹적인 외관 디자인까지 모든 것을 갖추었다는 데에 동의하였다. 특히 페라리의 가장 강력한 V-12 엔진과 배기 시스템 등은 F12가 분명한 페라리의 후손임을 증명해주었다”라고 평가하였다.</p>
<p>그 외에도 모든 심사위원들이 ‘스위트한 바디라인이 돋보이며, 모든 디테일 구성이 놀라울 정도로 뛰어나다’, ‘페라리에서 기대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선보여주며, 최고의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하는 자동차이다’ 등 F12 베를리네타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p>한편 롭리포트(Robb Report)는 매달 미국에서 발간되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전문 매거진으로, 30년 이상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럭셔리 월간지로 손꼽히고 있다. 자동차, 호텔&amp;리조트, 여행, 패션, 와인, 주택, 전자제품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최고의 상품과 서비스만을 심도 깊게 조명하고 있으며, 매년 평가단의 엄중한 심사를 거쳐 각 분야의 ‘올해의 제품’을 선정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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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458 스페치알레’ 드디어 한국 상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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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Mar 2014 10:49:0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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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3월 13일 ‘페라리 458 스페치알레(Speciale)’를 국내에 전격 출시한다. 지난 9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바 있는 ‘페라리 458 스페치알레’는 페라리 역사상 가장 진보적인 모델이라고 평가 받고 있으며, V8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퍼포먼스를 지녔다. ‘458 스페치알레’는 그 이름에서 의미하는 것처럼 스포츠카의 바이블로 인정 받고 있는 458 이탈리아 차량의 동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페라리-458-스페치알레-출시-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436" alt="[페라리] 458 스페치알레 출시 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페라리-458-스페치알레-출시-1-1.jpg" width="1024" height="673" /></a></p>
<p>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3월 13일 ‘페라리 458 스페치알레(Speciale)’를 국내에 전격 출시한다.</p>
<p>지난 9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바 있는 ‘페라리 458 스페치알레’는 페라리 역사상 가장 진보적인 모델이라고 평가 받고 있으며, V8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퍼포먼스를 지녔다. ‘458 스페치알레’는 그 이름에서 의미하는 것처럼 스포츠카의 바이블로 인정 받고 있는 458 이탈리아 차량의 동력 성능, 공기 역학, 운동 성능을 한층 강화한 한정 생산 모델이다.</p>
<p>페라리가 역대 개발한 8기통 자연흡기 엔진 중에서 가장 강력한 미드-리어 GDI 엔진(4497 cc)을 갖춘 ‘458 스페치알레’는 엔진 부품 재설계, 내부 마찰 감소, 14:1 초고압축 등을 통해 9,000 rpm에서 605마력, 6,000 rpm에서 최대 토크 55 kg. M를 달성했으며, 또한 도로주행용 자연흡기 엔진이 달성할 수 있는 최고치인 리터당 135마력(hp/l)이라는 뛰어난 출력을 선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Ferrari-458_Speciale_2014_1600x1200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442" alt="Ferrari-458_Speciale_2014_1600x1200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Ferrari-458_Speciale_2014_1600x1200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683" /></a></p>
<p>458 스페치알레의 강력한 퍼포먼스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1 마력당 2.13 kg의 탁월한 마력당 중량비로 단 3초 만에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이 가능하며, 이탈리아 피오라노 서킷에서 1분 23초 05의 경이로운 랩 타임을 기록하기도 했다. 또한 역대 페라리 중 가장 빠른 응답시간인 0.06초와 1.33G의 횡가속도를 실현했다. 이로써 트랙 주행뿐만 아니라 다이내믹한 도로 주행에서도 박진감 넘치는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p>
<p>또한 공기역학 구조의 혁신적인 개선을 통하여 페라리 고유의 스타일을 유지한 채로 주행 성능을 향상시켰다. 이는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와 피닌파리나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이루어졌는데, 최고의 퍼포먼스를 발휘하기 위해 차량 전·후면에 액티브 에어로다이내믹 시스템을 적용하여 주행 상황에 맞게 다운포스와 공기 저항의 균형을 최적화 했다는 점이 차량 설계의 주된 특징이다. 이를 통해 0.53이라는 훌륭한 다운포스 계수(CI)와 0.35이라는 낮은 공기 저항 계수를 기록한 458 스페치알레는 공기 역학 계수 1.5를 기록하여 페라리 역사상 공기역학적으로 가장 효율적인 차종이 되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443" alt="Ferrari-458_Speciale_2014_1600x1200_wallpaper_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Ferrari-458_Speciale_2014_1600x1200_wallpaper_17.jpg" width="1024" height="683" /></p>
<p>더불어 다이내믹한 차량 동역학은 모든 주행상황에서 놀라운 안정성과 최상의 조종 성능을 제공해준다. 운전자는 고속 주행 상황에서 파워 오버스티어 제어를 포함한 순간적인 차량 제어를 보다 손쉽게 실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교한 응답성과 조종 감각을 경험할 수 있으며, 저속 주행 시에도 강렬하고 민첩한 주행 감각을 즐길 수 있다.</p>
<p>‘페라리 458 스페치알레’의 가장 진보된 기술 중 하나인 사이드 슬립 앵글 컨트롤 시스템(SSC: Side Slip angle Control system)은 한계 상황에서도 차량 제어를 보다 용이하게 만들어 차량의 안정성과 운전의 즐거움을 향상시켰다. 횡 가속도, 요잉 레이트, 스티어링 앵글, 휠 스피드 등을 사용하는 첨단 알고리즘을 통하여 SSC는 이상적인 사이드 슬립 각도를 계산, 실제의 값과 실시간으로 비교하여 두 값 사이에 차이가 발생하는 순간 F1 트랙션 컨트롤을 통하여 엔진 토크를 제어하고 E-Diff로 비율을 조절, 제어 가능한 오버스티어 상황을 연출한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437" alt="[페라리] 458 스페치알레 출시 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페라리-458-스페치알레-출시-2-1.jpg" width="1024" height="705" /></p>
<p>향상된 주행 성능에 부합하는 제동 성능을 보장하기 위하여 458 스페치알레는 라 페라리를 통하여 진화한 브렘보 브레이크 테크놀로지를 대폭 채용하였다. 극한 설계가 적용된 신형 캘리퍼는 경량화와 동시에 뛰어난 냉각 성능을 보장한다. 실리콘의 함유량이 증가된 차세대 HT2 브레이크 디스크와 경량 컴팩트 하이브리드 프런트 디스크 패드는 제동 거리를 8% 단축하였으며 (100km/h 제동시 31m) 한계 상황에서의 보다 안정적인 제동 성능을 제공한다.</p>
<p>페라리 관계자는 “페라리 458 스페치알레는 강력한 퍼포먼스와 뛰어난 기술력으로 트랙이나 도로, 어떠한 주행 상황에서도 짜릿한 주행감을 선사한다”며 “페라리 역사상 가장 진보적이고 효율적인 기술력을 자랑하는 모델로서 국내 슈퍼카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458-specspe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440" alt="458 specspe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458-specspec.jpg" width="607" height="71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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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드라이버 마크 제네, “F1 코리아 그랑프리 목표는 우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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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Oct 2013 14:50:1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1]]></category>
		<category><![CDATA[드라이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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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의 공식 수입사 ㈜FMK가 페라리 청담 전시장에서 F1 코리아 그랑프리 출전을 위해 내한한 스쿠데리아 페라리팀의 드라이버 마크 제네의 인터뷰 세션을 가졌다. 1999년 F1 데뷔 이후 꾸준한 활동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스페인 출신 드라이버 마크 제네는 2004년 스쿠데리아 페라리팀에 합류해 든든한 버팀목으로 꾸준한 역할을 하고 있는 선수다. 아우디팀을 통해 르망 24에 참여, 우승한 경력이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스쿠데리아-페라리팀_마크제네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83" alt="스쿠데리아 페라리팀 마크 제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스쿠데리아-페라리팀_마크제네_1.jpg" width="667" height="1000" /></a></p>
<p>페라리의 공식 수입사 ㈜FMK가 페라리 청담 전시장에서 F1 코리아 그랑프리 출전을 위해 내한한 스쿠데리아 페라리팀의 드라이버 마크 제네의 인터뷰 세션을 가졌다.</p>
<p>1999년 F1 데뷔 이후 꾸준한 활동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스페인 출신 드라이버 마크 제네는 2004년 스쿠데리아 페라리팀에 합류해 든든한 버팀목으로 꾸준한 역할을 하고 있는 선수다. 아우디팀을 통해 르망 24에 참여, 우승한 경력이 있는 마크 제네는 페라리 머신 만이 가진 장점으로써 페라리 브랜드의 도전 정신과 열정을 꼽았다. F1에서의 기술을 로드카에 그대로 접목시키기 위한 노력과 그 개발 과정은 다른 자동차 브랜드에서는 결코 느껴볼 수 없을 것이라며 페라리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p>
<p>특히, 마크 제네는 이번 주말 영암에서 개최되는 F1 코리아 그랑프리에 대한 스쿠데리아 페라리팀의 목표는 단연 우승이며, 현재 순위가 2위더라도 어떠한 가능성을 놓지 않고 포기 하지 않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이어서 스쿠데리아 페라리팀 만의 차별점으로 페라리 팀 모두가 내부적으로 튼튼히 결속되어 있음은 물론 레이싱 머신 또한 엔진과 섀시, 기어박스 등 모든 부품이 마라넬로의 페라리 팩토리에서 직접 생산 되며 이로 인해 통합적으로 우수성을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p>
<p>레이싱 문화에 대한 질문에 마크 제네는 현재 F1 그랑프리에 대해 가장 뜨거운 열정을 가진 나라로 이탈리아를 이야기하며, 한국도 최근 몇 년 전부터 시작된 레이싱 문화로 우수한 서킷들이 들어서기 시작했기에 최상의 환경과 함께 정부의 지원으로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더해진다면 우수한 F1 드라이버들이 다수 배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p>
<p>2014년도를 기점으로 변하는 F1 엔진에 대한 대비책에 대한 질문에 그는 이것이 F1 역사상 가장 큰 변화일 것이며, 엔진이 작아지면 그만큼 사용할 수 있는 연료 소비량이 제한될 것이므로 더욱 효율적인 드라이빙을 위한 드라이버의 기량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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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1 코리아 그랑프리 기념 ‘페라리 F1 파티’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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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Sep 2013 13:59:1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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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의 공식 수입사 ㈜FMK가 오는 10월 1일 2013 F1 코리아 그랑프리 개최를 기념해 남성라이프스타일 채널 XTM과 함께 클럽 옥타곤에서 ‘페라리 F1 파티(Ferrari F1 Part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페라리가 국내에서 젊음과 열정의 상징인 클럽에서 파티를 진행하는 것은 이번 행사가 처음이다. 페라리의 공식 레이싱 팀인 스쿠데리아 페라리(Scuderia Ferrari)팀의 선전 기원을 위해 진행되는 이번 파티는 국내 고객들에게 페라리만의 레이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image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68" alt="페라리 F1파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image002.jpg" width="775" height="410" /></a></p>
<p>페라리의 공식 수입사 ㈜FMK가 오는 10월 1일 2013 F1 코리아 그랑프리 개최를 기념해 남성라이프스타일 채널 XTM과 함께 클럽 옥타곤에서 ‘페라리 F1 파티(Ferrari F1 Part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페라리가 국내에서 젊음과 열정의 상징인 클럽에서 파티를 진행하는 것은 이번 행사가 처음이다. 페라리의 공식 레이싱 팀인 스쿠데리아 페라리(Scuderia Ferrari)팀의 선전 기원을 위해 진행되는 이번 파티는 국내 고객들에게 페라리만의 레이싱 문화와 가치를 전달하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이번 ‘페라리 F1 파티’는 방송인 박은지의 사회로 진행되며, 아티스트들의 축하 공연과 더불어 최고 수준의 DJ의 열정 넘치는 무대로 꾸며진다. 또한, XTM ‘탑기어 코리아’ MC를 비롯해 각 분야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낼 전망이다.</p>
<p>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페라리의 국내 팬 문화 창조를 위해 FMK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공식 팬클럽 티포시(Tifosi)의 창단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파티에 참석한 모든 이들은 현장에서 진행되는 등록 절차를 통해 티포시 회원 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QR코드를 통해 페라리 페이스북에 접속하여 좋아요를 누르거나, 클럽에 마련된 포토월 앞에서 사진을 찍어 개인 SNS에 올린 후 페라리 페이스북에 링크를 남긴 응모자들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p>
<p>한편, FMK는 국내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ferrari.korea)에서 오는 26일까지 페이스북 팬 200명을 ‘페라리 F1 파티’에 초청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F1 코리아 그랑프리에 출전하는 페라리 레이싱 팀 이름을 맞춘 후 응원 메시지와 함께 파티에 동행하고 싶은 친구를 태그해 댓글을 남기면 응모가 가능하다.</p>
<p>FMK의 관계자는 “2013 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를 기념해 스쿠데리아 페라리 팀을 응원함과 동시에 국내 레이싱 문화의 확산을 위해 페라리로써 유례 없는 도전을 하게 되었다”며, “이번 파티가 더 많은 대중들에게 페라리 브랜드 고유의 레이싱 전통과 문화를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다가가길 바란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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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크푸르트 모터쇼] 페라리, 458 스페치알레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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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Sep 2013 13:50:0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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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가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페라리 458 스페치알레(Speciale)’를 최초로 공개, 세계 언론의 관심을 모았다. 458 이탈리아를 바탕으로 탈바꿈한 ‘페라리 458 스페치알레’의 핵심 엔지니어링 철학의 중점은 프로 드라이버가 아니더라도 최고치에 달하는 주행의 묘미와 퍼포먼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그에 맞는 섀시 발란스와 핸들링을 보유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새롭게 탄생한 ‘458 스페치알레’는 한계에 치닫는 트랙 주행뿐만 아니라, 험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페라리-458-스페치알레_프랑크푸르트모터쇼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072" alt="_페라리 458 스페치알레_프랑크푸르트모터쇼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페라리-458-스페치알레_프랑크푸르트모터쇼3-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페라리가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페라리 458 스페치알레(Speciale)’를 최초로 공개, 세계 언론의 관심을 모았다.</p>
<p>458 이탈리아를 바탕으로 탈바꿈한 ‘페라리 458 스페치알레’의 핵심 엔지니어링 철학의 중점은 프로 드라이버가 아니더라도 최고치에 달하는 주행의 묘미와 퍼포먼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그에 맞는 섀시 발란스와 핸들링을 보유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새롭게 탄생한 ‘458 스페치알레’는 한계에 치닫는 트랙 주행뿐만 아니라, 험하고 까다로운 도로의 저속 주행 중에도 스포티하며 박진감 넘치는 드라이빙을 경험하게 한다.</p>
<p>‘458 스페치알레’의 퍼포먼스는 거의 모든 영역에서 경이롭다. 이 차량은 1 마력당 2.13 kg의 탁월한 무게당 출력비와 단 3초의 0-100 km/h 를 기록한 가속력, 1.33 g의 높은 횡가속도, 그리고 피오라노 서킷에서 1’23”5의 뛰어난 랩 타임을 기록하는 등 놀라운 퍼포먼스를 선보인다.</p>
<p>페라리가 역대 개발한 8기통 자연흡기 엔진 중에서 가장 강력한 미드-리어 GDI 엔진(4497 cc)을 갖춘 ‘458 스페치알레’는 9,000 rpm에서 605마력, 6,000 rpm에서 최대 토크 55 kg. m을 기록하는 한편, 리터당 135마력(hp/l)이라는 경이로운 출력을 보유, 도로주행용 자연흡기 엔진이 달성할 수 있는 최고 기록을 자랑한다. 이번 모델의 증대된 파워 및 토크는 다양한 엔진 부품의 재설계 및 내부 마찰 축소의 결과다.</p>
<p>페라리 신 모델의 주요 특징 중 하나는 특허를 획득한 유동적 공기역학 솔루션으로 주행상황마다 차량의 전면과 후면에 서로 다른 공기역학을 적용하는 혁신적인 차량 설계다. 이것은 코너링에서 필수적인 최대 다운포스를 내고, 반대로 직진코스에서는 드래그를 최소화한다.</p>
<p>또한, ‘458 스페치알레’는 한계상황에서 차량 제어를 보다 용이하게 만드는 장치인 사이드 슬립각 콘트롤 시스템(SSC: Side Slip angle Control system)을 도입하여 운전에 즐거움을 더했다. 횡가속도와 요각도 및 스티어링 휠 각도와 속도를 산출하는 정교한 신형 소프트웨어를 통해 차량의 사이드 슬립각을 즉각적으로 분석한 후, 입력되어 있는 데이터와 비교하여 순조롭고 제어 가능한 오버스티어와 F1-Trac 트랙션 컨트롤과 연계한 토크 생성 최적화 및 E-Diff 전자식 디퍼렌셜 시스템을 이용한 최적화된 토크 분배를 통해 최고의 차량 응답 반응을 보인다.</p>
<p>브램보 브레이크 시스템의 모든 부품은 라페라리에 도입된 기술 솔루션에서 진화, 개발되어 차량의 증대된 퍼포먼스에 대처한다. 이에, ‘458 스페치알레’는 결과적으로 제동거리(100-0 km/h시 31 m)가 단축되었으며, 급박한 브레이킹 상황에서도 더욱 일관적인 제동성능을 발휘한다.</p>
<p>‘458 스페치알레’는 보다 강력한 퍼포먼스 구현에 필수적인 공기역학 요소와 페라리의 미적 철학을 양립시키기 위해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와 피닌파리나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공기역학적인 외관을 완성시켰다.</p>
<p>제작에 참여한 페라리 관계자는 “’458 스페치알레’는 모든 기술과 디자인의 최고 산출물로 현존하는 페라리 시리즈 중 가장 완벽한 퍼포먼스와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며, “이를 접하는 소비자가 스포츠카 역사상 유례 없는 페라리의 새로운 시도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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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카레라 컵, 페라리 챌린지 이모저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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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Aug 2013 15:05:0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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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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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18" alt="a911P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19" alt="a911P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20" alt="a911P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21" alt="a911P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22" alt="a911P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23" alt="a911P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24" alt="a911P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25" alt="a911P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26" alt="a911P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27" alt="a911P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28" alt="a911P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29" alt="a911P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30" alt="a911P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13.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31" alt="a911P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32" alt="a911P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33" alt="a911P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16.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34" alt="a911P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17.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35" alt="a911P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18.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36" alt="a911P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19.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37" alt="a911P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38" alt="a911P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39" alt="a911P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22.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40" alt="a911P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23.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41" alt="a911P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24.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42" alt="a911P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25.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43" alt="a911P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26.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44" alt="a911P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27.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45" alt="a911P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28.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46" alt="a911P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29.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47" alt="a911P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911P30.jpg" width="1280" height="853" /></a></p>
<p>&nbsp;</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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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마세라티, 여름 맞이 무상 점검 ‘썸머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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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May 2013 04:27:4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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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세라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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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와 하이퍼포먼스 카 브랜드 마세라티의 공식 수입사 (주)FMK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를 비롯, 다양한 부품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썸머 캠페인’을 오는 6월 3일부터 6월 28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주)FMK의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썸머 캠페인은 에어컨 필터, 에어컨 가스 등 여름철 안전 운행에 필수적인 항목에 대한 점검은 물론, 두 브랜드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사진-㈜-FMK-썸머-캠페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23" alt="사진-㈜ FMK 썸머 캠페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사진-㈜-FMK-썸머-캠페인.jpg" width="1024" height="683" /></a></p>
<p>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와 하이퍼포먼스 카 브랜드 마세라티의 공식 수입사 (주)FMK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를 비롯, 다양한 부품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썸머 캠페인’을 오는 6월 3일부터 6월 28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p>
<p>(주)FMK의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썸머 캠페인은 에어컨 필터, 에어컨 가스 등 여름철 안전 운행에 필수적인 항목에 대한 점검은 물론, 두 브랜드의 전문 진단 장비를 이용한 차량 진단 등 다양한 부분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 할 예정이다.</p>
<p>또한, 프로모션 기간 중 부품, 타이어, 악세서리 등을 5%에서 최대 3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과 함께, 썸머 캠페인에 참여한 페라리 고객에게는 페라리 키홀더, 마세라티 고객에게는 마세라티 골프공과 마커를 증정하는 혜택도 함께 제공 될 예정이다.</p>
<p>㈜FMK 관계자는 “페라리와 마세라티의 품질에 대한 자신감과 특별한 가치를 알아보고 구매하신 고객에게 보답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와 같은 혜택을 준비했다.” 전하며 “이탈리아 장인 정신을 담은 명품 브랜드에 걸맞은 섬세하고 수준 높은 애프터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안전을 책임지고, 유지비용에 대한 부담도 최소화함으로써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사진-㈜-FMK-썸머-캠페인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24" alt="사진-㈜ FMK 썸머 캠페인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사진-㈜-FMK-썸머-캠페인02.jpg" width="1024" height="68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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