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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판매실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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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년 11월 국산차 판매 실적, 내수 시장 소폭 오름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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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Dec 2019 03:22: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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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2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11월 판매 실적이 공개됐다. 총 판매 대수는 지난달에 비해 1,524대 더 판매된 13만 6,414대로 집계됐다. 모든 브랜드의 판매 실적은 전년 동월에 비해 감소했다. 하지만 쌍용차와 한국GM이 지난달 대비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여, 이번 달 국산차 판매 실적을 올리는데 공을 세웠다. 한 업계 관계자는 &#8220;예상만큼의 판매량 증가는 아니지만 코리안 세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국산차-로고1-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293"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국산차-로고1-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2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11월 판매 실적이 공개됐다. 총 판매 대수는 지난달에 비해 1,524대 더 판매된 13만 6,414대로 집계됐다. 모든 브랜드의 판매 실적은 전년 동월에 비해 감소했다. 하지만 쌍용차와 한국GM이 지난달 대비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여, 이번 달 국산차 판매 실적을 올리는데 공을 세웠다.</p>
<p>한 업계 관계자는 &#8220;예상만큼의 판매량 증가는 아니지만 코리안 세일 페스타 등 여러 행사를 통해 조금이나마 오름세를 보였다&#8221;며, &#8220;그랜저, K5 등 인기 차종 출시로 오름세를 유지할 것&#8221;이라고 조심스럽게 전망했다.</p>
<p>이 달 브랜드별 판매량은 현대차가 6만 3,160대, 기아차는 4만 8,615대, 쌍용차 9,240대, 르노삼성 8,076대, 한국GM 7,323대 순으로 집계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더뉴그랜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294" alt="더뉴그랜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더뉴그랜저.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는 전월 및 전년 동월 대비 각각 2.7%, 1.5%씩 감소했다. 베스트셀링카 1위는 그랜저가 차지했다. 그랜저는 하이브리드 모델 포함 7개월 만에 1만 대를 돌파했다. 또한 최근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가 출시돼 4만 대에 육박하는 누적 계약건수를 올리는 등 국내 세단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게다가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누적 판매량도 9만 대를 넘겨 또다시 올해 베스트셀링카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달 1위를 차지했던 쏘나타는 약 1,900대 정도 덜 판매되며 2위로 밀려났다. 그러나 올해 누적 판매는 그랜저보다 1,252대 많은 91,431대를 기록해 올해 베스트셀링카 자리를 놓고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p>
<p>3위는 포터, 4위는 싼타페로 지난달과 동일하지만, 5위였던 아반떼는 31.9%나 판매량이 감소해 11위로 떨어졌다. 반면, 17위였던 팰리세이드는 지난달보다 40% 증가된 판매량을 보이며 13위로 올라섰다. 친환경차 넥쏘는 전년 동월 대비 4배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며, 역대 최대 판매 실적인 699대를 기록했다.</p>
<p>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70가 1,339대, G80가 1,214대, G90가 1,086대 판매되는 등 총 3,639대가 판매됐다. 판매량은 지난달 및 작년 11월 대비 각각 6.3%, 31.6%씩 감소했다. 지난달 출시할 예정이었던 첫 SUV GV80와 이달 출시 예정인 G80의 완전변경 모델은 투입이 늦어지고 있다. 아직 공식적인 정보가 나오진 않았지만, 현대차는 GV80 관련 하청 업체에게 이달 19일로 출시 일정을 공지한 것으로 전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셀토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221" alt="셀토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셀토스.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는 지난 10월에 비해 약 1,500대를 더 판매해 3.1% 증가했고, 지난해 같은 달 대비 85대를 덜 판매해 0.2% 감소한 판매량을 보였다.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소형 SUV 셀토스(6,136대 판매)로 7위에서 5위로 올라섰다. 셀토스의 지속적인 인기는 다른 소형 SUV 판매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코나(3,720대 판매)와 베뉴(1,977대 판매)는 판매량과 순위가 하락했으며, 티볼리(2,337대 판매)는 물론, 투싼(3,279대 판매), 스포티지(2,564대 판매), 코란도(1,963대 판매) 등 상위 차종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p>
<p>지난달 6위를 차지했던 K7은 전달보다 500여 대 덜 판매되었지만 같은 순위를 유지했다. K5는 작년 같은 달에 비해 42.5%나 판매가 부진한 결과를 보였다. 다만, 12일에 출시될 완전변경 3세대 K5는 지난주까지 사전계약수가 1만 2,000대를 돌파하는 등 향후 판매 실적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렉스턴_스포츠_칸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236" alt="렉스턴_스포츠_칸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렉스턴_스포츠_칸1.jpg" width="1280" height="853" /></a></p>
<p>3위를 탈환한 쌍용차는 전년 동월 대비 8.8% 하락했지만, 전월 대비 14.9% 증가해 5개 자동차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티볼리와 렉스턴 스포츠가 각각 전월 대비 8.7%, 12.1%씩 증가했으며, 코란도는 가솔린 모델 출시와 함께 지난 8월 이후 4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코란도는 전월 대비 15.9%, 전년 동월 대비로는 400% 이상 큰 폭으로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THE-NEW-QM6-LPe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929" alt="THE NEW QM6 LPe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THE-NEW-QM6-LPe_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 단계 미끄러져 4위를 기록한 르노삼성의 판매량은 지난달, 작년 같은 달에 비해 각각 3.9%씩 줄었다. 대표 모델인 QM6는 전월 대비 18.4%, 전년 동기 대비 50.7% 성장한 5,648대의 판매량을 보이며 8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 2016년 출시 이후 처음으로 월간 판매 대수 5천 대를 돌파한 것이며, 이달 판매량의 64.2%는 LPe 모델로 나타났다. 또한 틈새시장을 노린 마스터와 트위지, 전기차 SM3 Z.E.도 판매 성장에 관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스파크-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34" alt="스파크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스파크-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마지막으로 한국GM은 지난 10월에 비해 14.5% 상승했지만, 2018년 11월에 비해 11.7% 감소된 판매량을 보였다. 대부분 차종의 판매량이 지난달보다 증가했다. 특히 한국GM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차량인 스파크는 3천 대 이상 팔렸다.</p>
<p>한편, 지난달부터 수입차 판매 순위에서 국산차 판매 실적에 포함된 콜로라도와 트래버스는 각각 472대(39위), 322대(44위)를 기록했다. 이에 한국GM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부사장 시저 톨레도는 “수입 차종의 판매가 1,700대 이상을 기록하며 내수 판매에 큰 힘을 보탠 만큼, 이들이 본격 판매에 나서게 될 향후 실적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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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국산차 판매 실적, 기아•르노삼성 웃고 한국GM 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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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Aug 2019 02:16: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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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판매실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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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7월 판매 실적이 공개됐다. 총 판매 대수는 지난달에 비해 약 6,170여 대가 더 판매된 13만 1,135대로 집계됐다. 현대차만 유일하게 전월 및 전년 동월 대비 모두 감소한 반면, 기아차와 르노삼성은 전월 및 전년 동월 대비 모두 증가했다. 쌍용차와 한국GM은 판매량이 전월 대비 늘었지만, 전년 동월 대비 감소했다. 이 달 브랜드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국산차-로고1-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489"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국산차-로고1-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1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7월 판매 실적이 공개됐다. 총 판매 대수는 지난달에 비해 약 6,170여 대가 더 판매된 13만 1,135대로 집계됐다. 현대차만 유일하게 전월 및 전년 동월 대비 모두 감소한 반면, 기아차와 르노삼성은 전월 및 전년 동월 대비 모두 증가했다. 쌍용차와 한국GM은 판매량이 전월 대비 늘었지만, 전년 동월 대비 감소했다. 이 달 브랜드별 판매량은 현대차가 6만 286대, 기아차는 4만 7,080대, 쌍용차 8,707대, 르노삼성 8,308대, 한국GM 6,754대의 순으로 집계되었다. 실적 순위는 지난달과 동일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포터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490" alt="포터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포터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선 현대차는 지난달 대비 약 700대를 덜 판매해 1.1% 감소했고, 지난해 7월 대비 0.1% 낮아진 수치를 보였다. 이번 달 판매 순위 1위는 상용차 1톤 트럭 포터가 차지했다. 출고가 원활히 진행돼 10,355대나 판매됐으며, 지난달보다 12.8%, 작년 7월보다 29.4% 증가했다. 포터가 월별 베스트셀링카에 오른 것은 2016년 11월 이후 2년 7개월 만이다. 지난달 국내 판매 순위 1위를 차지한 쏘나타는 전년 동월 대비 35.7%의 성장세를 보였지만 전월 대비 17.8% 하락해 3위로 밀려났다. 또한, 지난달 4위였던 그랜저는 신형 쏘나타의 인기와 조만간 부분 변경이 예정된 이유로 지난달보다 약 500대 정도 덜 판매되어 5위로 밀려났다. 쏘나타와 그랜저의 사이를 싼타페가 메꿨다. 지난달에 새롭게 출시한 소형 SUV 베뉴는 1,753대가 판매되어 25위를 등극했다.</p>
<p>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70가 1,270대, G80는 1,726대, G90는 1,153대가 판매되는 등 총 4,149대가 판매됐다. 판매량은 전년 동월 대비 3.4% 늘었지만, 전월 대비 5.7% 줄었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쏘나타와 싼타페가 전체 판매를 이끌었다”면서, “이 달부터 본격 판매에 돌입한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누적 계약 5천 대를 돌파하며 호조를 이어가고 있는 엔트리 소형 SUV 베뉴의 원활한 판매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K7-프리미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491"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K7-프리미어.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는 지난 6월에 비해 약 4,670여 대, 지난해 같은 달보다 80대를 더 판매해 각각 11%, 0.2% 증가했다.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K7(8,173대 판매)으로 그동안 인기 판매 차량인 카니발을 추월했으며 이번 달 베스트셀링카 2위에 올라 신차 효과를 톡톡히 봤다. 이는 경쟁 모델인 그랜저의 판매량을 2,000대 이상 앞지른 성적으로, 2009년 11월에 1세대 모델을 출시한 이후 사상 최대 판매 실적이다. 이러한 인기는 올 하반기에 신형 그랜저가 출시되어도 여전할지 귀추가 주목된다.</p>
<p>이어 지난달 5위였던 카니발은 7위로 밀려났다. 신형 소형 SUV 셀토스는 경쟁 차량 베뉴보다 일주일 늦게 출시됐지만 2배가량 판매되면서 14위를 기록하는 등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는 지난 24일 1호 차 출고 후 6일 만에 거둔 실적이며, 누적 계약은 8,521대로 향후 판매가 기대된다.</p>
<p>기아차 관계자는 “권역별 책임경영 체제를 강화하고 공격적인 신차 출시 및 신흥시장 본격 공략 등으로 판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경쟁력 있는 신차를 지속적으로 출시해 판매 모멘텀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20190604_Very_New_TIVOLI_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567" alt="20190604_Very_New_TIVOLI_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20190604_Very_New_TIVOLI_5.jpg" width="1280" height="853" /></a></p>
<p>3위를 유지하고 있는 쌍용차는 전월 대비 5.9% 증가한 반면, 전년 동월 대비 11.4% 감소했다. 현재 쌍용차에서 가장 많이 팔리고 있는 티볼리는 지난달보다 8계단 뛰어오른 13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기아의 신예 셀토스가 100대 차이로 순위를 넘보고 있어 불안감이 앞선다. 더욱이 렉스턴 스포츠와 G4 렉스턴은 전월 대비 비슷한 판매량을 유지했지만, 전년 동월 대비 각각 20.2%, 39.0%나 폭락했다. 이에 쌍용자동차 예병대 대표이사는 “새롭게 선보인 베리 뉴 티볼리와 코란도 가솔린 등 강화된 라인업을 바탕으로 판매를 늘려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THE-NEW-QM6-GDe-프리미에르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927" alt="THE NEW QM6 GDe 프리미에르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THE-NEW-QM6-GDe-프리미에르_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판매량 500대 차이로 쌍용차를 바짝 뒤쫓고 있는 르노삼성의 판매량은 전월 대비 및 전년 동월 대비 각각 9.8%, 9.3%로 성장세를 계속 이어 가고 있다. 특히, 대표 모델인 QM6가 전년 동기 대비 50.0% 성장한 4,262대 판매되어 10위권으로 진입했다. 아울러 최근 급속도로 팽창하고 있는 소형 SUV 시장에서 디자인, 연비, 공간성, 가격 경쟁력을 전면에 내세운 QM3는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선보인 특별 프로모션에 힘입어 지난해 이후 최다 월간 판매 실적인 900대를 기록했다. 반면, 지난달까지 판매 역주행을 기록했던 SM5의 판매 실적은 반 토막이 났다. 한편, 틈새시장을 노린 클리오와 마스터는 지난달과 비슷한 판매량을 보였으나, 트위지는 약 50%나 하락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스파크-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34" alt="스파크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스파크-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마지막으로 한국GM은 지난 6월에 비해 16.7% 증가했지만, 2018년 6월에 비해서는 25.0% 감소해 여전히 5위에 머물렀다. 한국GM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차량인 스파크는 다시 3천 대 이상의 판매량을 회복했으며, 말리부는 올해 최대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그렇지만 예년 기록에 비해서는 여전히 실망스러운 수치를 기록했다.   이에 한국GM 국내영업본부 백범수 전무는 “8월 ‘쉐비 페스타’ 프로모션을 통해 하반기 본격 신차 출시에 앞서 주요 판매 차종에 대한 고객 혜택을 강화, 내수 시장 내 입지를 다져갈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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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조사별 희비 교차, 11월 국산차 판매 실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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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Dec 2018 03:44:4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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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판매실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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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3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11월 판매 실적이 공개되었다. 총 판매대수는 13만 9,862대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약 0.4% 정도(약 300여 대) 증가에 그쳤다. 업체별 판매 현황을 살펴보면 현대차와 기아차, 쌍용차는 전년 누계 대비 다소 증가했고, 한국GM과 르노삼성은 각각 12%와 16%의 감소율을 보였다. 브랜드별 판매량은 현대차가 6만 4,131대, 기아차는 4만 8,700대, 쌍용차 1만 330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국산차-로고1-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31"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국산차-로고1-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3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11월 판매 실적이 공개되었다. 총 판매대수는 13만 9,862대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약 0.4% 정도(약 300여 대) 증가에 그쳤다. 업체별 판매 현황을 살펴보면 현대차와 기아차, 쌍용차는 전년 누계 대비 다소 증가했고, 한국GM과 르노삼성은 각각 12%와 16%의 감소율을 보였다.</p>
<p>브랜드별 판매량은 현대차가 6만 4,131대, 기아차는 4만 8,700대, 쌍용차 1만 330대, 르노삼성 8,407대, 한국 GM 8,294대의 순으로 집계되어 지난달과 같은 순위를 유지했다. 업계 관계자는 이 같은 실적에 대해, &#8220;각종 할인 프로모션 및 개소세 인하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중국간 무역 갈등의 여파가 아닐까 조심스럽게 내다본다&#8221;고 언급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그랜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32" alt="그랜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그랜저.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선 현대차는 지난 10월에 비해 3.3% 감소했지만, 지난해 11월보다 0.4% 증가된 판매량을 보였다. 그랜저는 지난달 1만 대 이상의 판매와 함께, 9개월 만에 베스트셀링카 타이틀을 탈환했다.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누적 판매량도 10만 대를 넘어섰으며, 2위인 싼타페와의 격차도 약 4,000여 대로 사실상 올해의 베스트셀링카로 확정된 셈이다. 또한, 그랜저, 쏘나타, 아이오닉 등 하이브리드 모델도 올 들어 월간 최다 판매 실적을 거두었으며, 전기차 모델인 코나 일렉트릭은 베스트셀링 전기차 모델에 등극했다.</p>
<p>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70가 1,550대, G80는 2,889대, G90(EQ900 333대 포함)는 882대 판매되는 등 총 5,321대가 판매됐다. 지난달에 비해 3.8% 증가했으나,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4% 감소했다. 지난달 말에 출시한 G90는 2주간의 사전 계약 기간에만 6,713대의 실적을 달성했으며, 연말연시 본격적인 인사 시즌을 앞두고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친환경 모델들의 호조를 발판으로 주력 모델들이 선전하며 11월 판매 호조를 이어 갔다. 주력 차종에 대한 판촉 활동을 바탕으로 G90의 초기 시장 안착에 힘쓰는 한편, 시장으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초대형 SUV 팰리세이드의 성공적인 출시를 위해 남은 기간 동안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카니발-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35" alt="카니발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카니발-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는 지난달 대비 2,600대를 더 판매하여 5.6% 늘어난 판매량을 보였고, 지난해 10월에 대비해서는 0.7% 낮아진 수치를 보였다.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 연속 기아차 월간 판매량 1위를 기록한 카니발은 아반떼를 밀어내고 4위로 올라섰다. 쏘렌토는 지난달보다 800여 대 정도 판매 실적이 늘어났으며 6위로 아반떼를 바짝 쫓고 있다. 한편, K7은 4,741대, K5는 4,951대가 판매되며 각각 전년 대비 27%, 30.7% 증가하는 등 큰 폭으로 판매가 늘었고, 판매 순위도 각각 13위와 12위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렉스턴-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33" alt="렉스턴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렉스턴-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쌍용차는 전월 대비 2.5%, 전년 동월 대비 17.8% 증가한 판매량을 보였다. 렉스턴 스포츠는 두 달 연속 4천 대 이상 판매되며 쌍용차의 월 최대 판매 실적을 견인했다. 티볼리도 4,254대 판매되면서 쌍용차의 상승세를 지켰다. 쌍용차는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9만 8,484대가 판매됐으며, 올해 누적 판매 10만 대를 바라보고 있다. 쌍용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내수 판매가 지난달에 이어 한 달 만에 최대 실적을 갱신하는 등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해 4분기 최대 판매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qm6-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30" alt="qm6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qm6-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르노삼성은 전월 대비 4.6% 감소, 전년 동월 대비 1.3% 증가한 판매량을 보이며 4위를 유지했다. QM6는 전년 동월 대비 30.1%가 늘었으며, 2개월 연속 3천 대를 넘어섰다. 그러나 SM6의 판매량이 월 2천 대 미만으로 떨어졌고, 클리오의 판매량은 1/2 이상 줄었으며, 마스터는 물량 부족으로 21대만 출고됐다. SM5와 SM3는 지난달과 비슷한 수준의 판매량을 유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스파크-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34" alt="스파크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스파크-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국 GM의 판매 실적은 지난 10월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지만, 지난해 10월 대비 19.9% 크게 감소했다. 작년과 비교해 아베오, 크루즈, 캡티바, 올란도는 단종된 수준이다. 말리부는 지난달 파격적으로 다운사이징 된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출시했지만, 전월 대비 14.7%, 전년 동월 대비 24.9% 감소된 판매 실적으로 여전히 하향세다. 그나마 스파크는 전월 대비 6.3% 증가된 판매량과 5개월 연속 4천 대에 가까운 판매량을 기록하며 올해 들어 가장 좋은 실적을 보였다.</p>
<p>한국지엠 영업 및 서비스 부문 시저 톨레도(Cesar Toledo) 부사장은 “쉐보레 스파크의 선전과 더불어 브랜드의 주력 모델 중 하나인 말리부 역시 부분변경 모델 출시를 계기로 다시 한 번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12월은 올해를 마감하는 마지막 달인만큼 역대 최대 연말 프로모션을 실시해 쉐보레의 내수 입지 강화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남은 12월 한 달 동안 국산 완성차 업체 판매량 5위를 뒤집거나, 올해 누적 판매 10만 대 돌파는 어려워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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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리아 세일 페스타 등에 업은 10월 국산차 판매 실적 &#8211; 23.8% 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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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Nov 2018 08:11:2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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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10월 판매 실적이 공개되었다. 총 판매대수는 13만 9,557대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23.8% 정도 증가했다. 5개 브랜드 모두 지난달 대비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으며, 그 결과 총 판매대수는 약 3만 대 증가했다. 브랜드별 판매량은 현대차가 6만 6,288대, 기아차는 4만 6,100대, 쌍용차 10,082대, 르노삼성 8,814대, 한국 GM 8,273대의 순으로 집계되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국산차-로고1-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860"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국산차-로고1-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1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10월 판매 실적이 공개되었다. 총 판매대수는 13만 9,557대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23.8% 정도 증가했다. 5개 브랜드 모두 지난달 대비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으며, 그 결과 총 판매대수는 약 3만 대 증가했다. 브랜드별 판매량은 현대차가 6만 6,288대, 기아차는 4만 6,100대, 쌍용차 10,082대, 르노삼성 8,814대, 한국 GM 8,273대의 순으로 집계되었다. 이 같은 실적은 긴 추석 연휴로 인해 부족했던 근무 일수를 만회한 것과 더불어 ‘코리아 세일 페스타’ 등이 실적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싼타페-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856" alt="싼타페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싼타페-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선 현대차는 지난 9월에 비해 26.3%, 지난해 10월보다 25% 증가된 판매량을 보였다. 현대차는 국산차 판매량 1위부터 4위까지 모두 석권했으며, 싼타페, 포터, 그랜저 세 차종은 각각 9천 대 넘게 판매됐다. 지난달 판매 순위 33위로 내려간 벨로스터는 40위로 밀려나 전월 대비 19.1% 하락했다.</p>
<p>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70가 1,406대, G80는 3,411대, EQ900는 309대 판매되는 등 총 5,126대가 판매됐다. 지난달에 비해 24.4%,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2% 증가했다.</p>
<p>현대차 관계자는 “SUV 시장에선 싼타페를 중심으로 투싼과 코나가, 세단 시장에선 그랜저와 아반떼가 호조를 이끌었다. 이달 말 디자인 변경 및 상품성을 강화한 제네시스 플래그십 세단 출시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카니발.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857" alt="카니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카니발.png" width="1024" height="682" /></a></p>
<p>기아차는 지난달 대비 약 1만여 대를 더 판매하여 28.8% 늘어났고, 지난해 10월에 대비해서는 22.9% 높아진 수치를 보였다.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연속으로 기아차 월간 판매량 1위를 기록한 카니발은 현대차에 밀려 3위에서 5위로 떨어졌다. 쏘렌토는 1,400여 대 정도 판매 실적이 늘어났지만 지난달과 같은 9위를 유지했다. 한편, 플래그쉽 세단 K9은 7개월 연속 월간 판매 1,000대를 돌파하고 있으며, 올해 누적 판매 1만 대를 바라보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렉스턴-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854" alt="렉스턴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렉스턴-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쌍용차는 전월 대비 31.1%, 전년 동월 대비 36% 크게 증가했다. 렉스턴 스포츠는 4,099대가 판매되며 쌍용차의 기록적인 월 판매 실적을 견인했다. 티볼리도 3,910대 판매되면서 쌍용차의 상승세를 지켰다. 쌍용차는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8만 8,154대가 판매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 증가한 판매량을 보였다. 쌍용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공격적인 영업 활동을 통해 올해 월 최대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이러한 증가 추세라면 4분기 최대 판매 달성을 통해 분기 흑자 전환도 예상된다.”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qm6-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858" alt="qm6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qm6-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르노삼성은 전월 대비 31.3%, 전년 동월 대비 24% 증가하며 꼴찌에서 벗어났다. QM6는 전년 동월 대비 51.6%가 늘었으며, 올해 들어 처음으로 3,400여 대 이상 판매됐다. SM3 전기차를 제외한 모든 판매 실적이 지난달에 비해 성장했으며, 특히 클리오는 지난달보다 124%나 고도성장했다. 클리오는 프리미엄 수입차의 가치를 앞세워, 국내 소형차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15일 출시한 르노 상용차 마스터는 174대 판매됐다. 마스터는 르노그룹 상용차 라인의 핵심 주력 모델로, 기존의 중형 상용차에서는 누릴 수 없었던 작업 효율성을 앞세워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스파크-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855" alt="스파크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스파크-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국 GM은 판매 실적이 지난 9월에 비해 11.3%, 지난해 10월에 비해 7.8%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5위로 내려앉았다. 스파크는 전월 대비 18.1% 증가된 판매량과 4개월 연속 3,000대 이상 판매되었음에도 불구하고 14위에서 18위로 내려갔다. 한국지엠 영업 및 서비스 부문 시저 톨레도(Cesar Toledo) 부사장은 “이달에 스파크 특별 프로모션과 더불어 최대 11% 할인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연말 프로모션을 앞당겨 시행해 본격적인 실적 향상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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