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티볼리</title>
	<atom:link href="http://www.motorian.kr/?feed=rss2&#038;tag=%ED%8B%B0%EB%B3%BC%EB%A6%AC"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motorian.kr</link>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lastBuildDate>Mon, 03 Nov 2025 07:51:04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8.1</generator>
	<item>
		<title>KG 모빌리티, 소형 SUV No.1 브랜드 ‘더 뉴 티볼리’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733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7335#comments</comments>
		<pubDate>Wed, 31 May 2023 23:59: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kg 모빌리티]]></category>
		<category><![CDATA[티볼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7335</guid>
		<description><![CDATA[KG 모빌리티가 소형 SUV No.1 브랜드 티볼리를 모던함에 강인한 스타일을 더하고 상품성을 업그레이드한 ‘더 뉴 티볼리(에어 포함)’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15년 출시해 국내 SUV 영역을 확장하고 소형 SUV 시장을 성장 발전시키며 아이코닉(Iconic) 브랜드로 자리매김하여 2030세대는 물론 MZ세대까지 아우르며 내생에 첫 SUV(My 1st SUV)로 각광을 받아 온 티볼리가 또 한번의 부분변경을 통해 ‘더 뉴 티볼리(Th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20230601_더_뉴_티볼리에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36" alt="20230601_더_뉴_티볼리(에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20230601_더_뉴_티볼리에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b>KG </b><b>모빌리티</b>가 소형 SUV No.1 브랜드 티볼리를 모던함에 강인한 스타일을 더하고 상품성을 업그레이드한 ‘더 뉴 티볼리(에어 포함)’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p>
<p>지난 2015년 출시해 국내 SUV 영역을 확장하고 소형 SUV 시장을 성장 발전시키며 아이코닉(Iconic) 브랜드로 자리매김하여 2030세대는 물론 MZ세대까지 아우르며 내생에 첫 SUV(My 1st SUV)로 각광을 받아 온 티볼리가 또 한번의 부분변경을 통해 ‘더 뉴 티볼리(The New TIVOLI)’로 새롭게 탄생했다.</p>
<p>심플함 속에 강인함이 더욱 돋보일 수 있도록 디자인한 더 뉴 티볼리는 모던하고 볼륨감 있는 범퍼 디자인을 바탕으로 스포티한 형상의 인테이크 그릴을 통해 강인한 이미지를 표현하였으며, 비대칭 스노클(인테이크홀)의 기능적인 요소를 개성있게 연출하여 실용성과 독특한 매력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20230601_더_뉴_티볼리_인테리어_오렌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41" alt="20230601_더_뉴_티볼리_인테리어_오렌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20230601_더_뉴_티볼리_인테리어_오렌지.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인테리어 디자인은 플로팅 타입 AVN과 터치식 공조 컨트롤러를 새롭게 적용하여 보다 모던한 감성을 제공하며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실용성 있게 완성하였다.</p>
<p>천연가죽시트 인테리어는 새롭게 선보인 오렌지 인테리어 패키지와 그레이 투톤, 블랙인테리어 등 3가지를 준비해 개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20230601_더_뉴_티볼리_정측면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42" alt="20230601_더_뉴_티볼리_정측면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20230601_더_뉴_티볼리_정측면_1.jpg" width="800" height="450" /></a></p>
<p>새로운 디자인의 18인치 다이아몬드 커팅 휠 및 18인치 블랙 다이아몬드 커팅 휠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트림에 따라 16인치 알로이 휠과 17인치 다이아몬드 커팅 휠이 기본 적용된다. 토레스에 적용하여 많은 선택을 받고 있는 아이언 메탈 컬러를 추가하여 1톤(Tone) 컬러 5가지, 2톤(Tone) 컬러 5가지 등 총 10가지의 바디컬러를 운영해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p>
<p>새로워진 더 뉴 티볼리는 고객의 니즈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파워트레인별로 라인업을 확장했다. 강력한 파워트레인이 선사하는 주행의 즐거움을 중시하면 1.5 가솔린 터보 모델을, 일상적인 주행과 1,800만원대의 가성비를 추구한다면 1.6 가솔린 모델을 선택하면 된다.</p>
<p>또한, 준중형 SUV 수준의 넓은 공간을 자랑하는 더 뉴 티볼리 에어는 2열폴딩시 1,440ℓ의 넓은 러기지 공간과 최대 1,879mm의 길이로 소형 SUV임에도 불구하고 캠핑은 물론 차박 등 아웃도어활동을 중시하는 유저들에게 안성맞춤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20230601_더_뉴_티볼리_주행.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44" alt="20230601_더_뉴_티볼리_주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20230601_더_뉴_티볼리_주행.jpg" width="800" height="450" /></a></p>
<p>더 뉴 티볼리의 1.5 가솔린 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163ps/5,000~5,500rpm, 최대토크 26.5kg·m/1,500~4,000rp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고, 1.6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126ps/6,000rpm, 최대토크 15.8kg·m/4,600rpm를 발휘하며 복합연비는 각각 12.0km/ℓ, 11.6km/ℓ이다. 두 엔진 모두 아이신(AISIN AW)사의 6단 자동변속기와 조합된다.</p>
<p>국내 최고 수준의 커넥티드카 서비스 인포콘(INFOCONN)은 또 다른 만족감을 선사하며 올인원 서비스의 무료 사용기간을 2년에서 5년으로 확대 운영한다. 아울러 인포콘(INFOCONN)이 고객들의 앱(App) 사용 편의성(User eXperiene)을 증진하기 위해 앱의 UI를 변경하였으며, 기존 제공하고 있는 원격제어, 안전 및 보안, 차량관리, 정보, 엔터테인먼트 등의 서비스와 더불어 새롭게 시작한 ‘마이카 알람’ 서비스를 지원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20230601_더_뉴_티볼리_에어_후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38" alt="20230601_더_뉴_티볼리_에어_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20230601_더_뉴_티볼리_에어_후측면.jpg" width="800" height="450" /></a></p>
<p>더 뉴 티볼리(에어 포함)는 안전운행에 도움을 주는 능동형 안전기술(Active Safety) 딥컨트롤(Deep Control)이 적용되었다. 긴급 제동 보조 시스템(AEB)을 시작으로 전방 추돌 경고(FCW), 차선 이탈 경고(LDW), 차선 유지 보조(LKA), 부주의 운전 경고(DAW), 안전거리 경고(SDW), 앞차 출발 경고(FVSW), 중앙 차선 유지 보조(CLKA) 등 총 14개의 안전운전 보조 시스템(ADAS)을 적용하였다.</p>
<p>특히 ‘안전’에 집중해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포함한 동급 최다 7개 에어백이 적용 되었으며, 차체의 79% 고장력 강판을 사용하여 안전성 확보는 물론 어떠한 도로 환경에서도 최고의 주행성능을 발휘하는 4WD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어떠한 지형의 도로에서도 안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20230601_더_뉴_티볼리_인테리어_그레이투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39" alt="20230601_더_뉴_티볼리_인테리어_그레이투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20230601_더_뉴_티볼리_인테리어_그레이투톤.jpg" width="800" height="450" /></a></p>
<p>KG 모빌리티 관계자는 “티볼리는 2015년 출시해 지난 2023년 5월까지 29만대에 육박하는 누적판매를 기록하며 명실상부 소형 SUV 시장을 개척하고 성장시켜 왔다”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더 뉴 티볼리는 고객의 니즈는 물론 갓(God)성비를 더한 만큼 정체기에 접어든 소형 SUV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새롭게 선보인 더 뉴 티볼리 및 더 뉴 티볼리 에어의 판매 가격(개별소비세 인하 기준)은 엔진 및 트림 별로 1.6 가솔린 모델은 V1(A/T) 1,883만원, V3 2,244만원으로 그 동안 가격 부담으로 SUV 구입을 망설여 왔던 소비자들에게 탁월한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1.5 가솔린 터보는 V5 2,209만원, V7 2,598만원이다. 더 뉴 티볼리 에어는 A5 2,294만원, A7 2,698만원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733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쌍용차, 다시 쓰는 스펙으로 완전히 새로워진 리스펙(RE:SPEC) 코란도∙티볼리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9556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5567#comments</comments>
		<pubDate>Thu, 02 Apr 2020 00:46: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리스펙]]></category>
		<category><![CDATA[쌍용차]]></category>
		<category><![CDATA[코란도]]></category>
		<category><![CDATA[티볼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95567</guid>
		<description><![CDATA[쌍용자동차가 커넥티드카 서비스 인포콘(INFOCONN)을 신규 적용하고 고급편의사양 및 첨단안전사양을 기본 적용(RE:SPEC)한 모델을 선보이며 고객들에 대한 존중(Respect)의 마음을 표현한다고 2일 밝혔다. 상품성을 높이면서 경쟁모델보다 경쟁력 있는 메인트림 가격을 책정해 최고의 가치를 선사한다. 업계 최고 수준의 커넥티드 서비스 인포콘을 탑재, 첨단 기술이 선사하는 즐거움과 편의성을 만끽할 수 있다. 쌍용차의 첨단 커넥티드 기술 인포콘(INFOCONN)이 두 모델에 최초로 적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RESPEC_BI.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568" alt="RESPEC_BI"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RESPEC_BI.jpg" width="1280" height="579" /></a></p>
<p>쌍용자동차가 커넥티드카 서비스 인포콘(INFOCONN)을 신규 적용하고 고급편의사양 및 첨단안전사양을 기본 적용(RE:SPEC)한 모델을 선보이며 고객들에 대한 존중(Respect)의 마음을 표현한다고 2일 밝혔다. 상품성을 높이면서 경쟁모델보다 경쟁력 있는 메인트림 가격을 책정해 최고의 가치를 선사한다. 업계 최고 수준의 커넥티드 서비스 인포콘을 탑재, 첨단 기술이 선사하는 즐거움과 편의성을 만끽할 수 있다.</p>
<p>쌍용차의 첨단 커넥티드 기술 인포콘(INFOCONN)이 두 모델에 최초로 적용된다. 크게 안전 및 보안(Safety&amp;Security), 비서(Assistance), 정보(Wisdom), 즐길거리(Entertainment), 원격제어(Over the air), 차량관리(Monitoring) 등 전방위 서비스를 제공하며, 텔레매틱스의 편리함과 자체 제공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의 즐거움을 한꺼번에 누릴 수 있다는 점은 경쟁 모델들과 차별화되는 인포콘만의 강점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RESPEC_코란도_원격제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551" alt="RESPEC_코란도_원격제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RESPEC_코란도_원격제어.jpg" width="1280" height="853" /></a></p>
<p>차량 운행과 관련된 세부 서비스 항목으로 실시간 교통정보 및 맵 업데이트를 제공하는 커넥티드 내비게이션, 차량 시동 및 에어컨/히터 등 공조와 도어 개폐(Lock/Unlock) 등 원격 제어, 차량 주요 부품 이상 유무와 소모품 교체 시기를 체크하는 차량 진단 기능이 제공된다.</p>
<p>사고로 인해 에어백이 작동되었을 경우 인포콘 상담센터를 통해 상황에 맞는 조치를 받을 수 있는 에어백 전개 알림 서비스는 업계 최초로 10년 무상 제공된다.</p>
<p>생활을 더욱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 서비스로 가전과 가스 등 가정의 각종 스위치를 원격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홈 컨트롤(LG유플러스 해당 서비스 가입 시), 음성인식 기반의 맛집정보와 번역, 인물 등 다양한 지식검색, 지니뮤직과 팟빵 스트리밍은 물론 네이버가 제공하는 아동, 뉴스, 영어 학습 등 오디오 콘텐츠 재생 기능을 즐길 수 있다.</p>
<p>원격제어를 비롯한 대부분의 서비스는 2년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콘텐츠 스트리밍 서비스는 별도 요금제 가입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RESPEC_코란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550" alt="RESPEC_코란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RESPEC_코란도.jpg" width="1280" height="853" /></a></p>
<p>리스펙 코란도(KORANDO)는 엔트리 트림인 C:3 플러스부터 상위트림 사양이었던 듀얼존 풀오토 에어컨과 통풍시트를 기본적용해 합리적 가격에 높은 상품성을 제공한다.</p>
<p>메인트림 C:5 플러스 선택 시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9인치 내비게이션과 첨단주행보조기술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IACC, 고속도로 및 일반국도에서 사용 가능)을 기본 적용하여 상품성을 강화하면서 가격을 거의 동결함으로써 우수한 가성비를 확보했다.</p>
<p>리스펙 코란도의 판매가격은 트림별로 가솔린 모델 C:3 2,197만원, C:3 PLUS 2,287만원, C:5 2,331만원, C:5 PLUS 2,509만원, C:7 2,831만원, 디젤 모델은 트림별로 163만원을 추가함으로써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RESPEC_티볼리_스마트_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552" alt="RESPEC_티볼리_스마트_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RESPEC_티볼리_스마트_홈.jpg" width="1280" height="853" /></a></p>
<p>리스펙 티볼리(TIVOLI) 가솔린 모델은 코란도에 이어 저공해차 3종 인증을 받아 혼잡통행료 면제 공영주차장 할인 등 혜택을 누릴 수 있다.</p>
<p>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는 My 1st SUV로서 차선중앙유지보조(CLKA) 기능을 신규 적용했다. 메인트림이라고 할 수 있는 V3 모델부터 긴급제동보조(AEBS), 스마트하이빔(HBA), 앞차출발알림(FVSA) 등 첨단운전자보조기술(ADAS)을 기본 적용, 높은 안전성을 보장 받을 수 있도록 하면서도 소형 SUV 메인트림 중 유일하게 판매가를 1,900만원대로 책정,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p>
<p>여기에 전방감지센서, 듀얼존 풀오토 에어컨, 무선충전패드 등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여 줄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하였다.</p>
<p>리스펙 티볼리의 판매가격은 트림별로 가솔린 모델 V:1(M/T) 1,640만원, V:1(A/T) 1,796만원, V:3 1,999만원, V:5 2,159만원, V:7 2,235만원이며, 디젤 모델 V:3 2,219만원, V:5 2,379만원, V:5 2,455만원(이상 모든 판매가 개별소비세 인하 기준)으로 독보적 디자인 프리미엄에 경쟁모델과 비교해 높은 가격경쟁력까지 확보해 소형 SUV 최고 수준의 가치를 선사한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9556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쌍용차, 코란도에 들어간 ‘1.5 가솔린 터보 ’로 날개 펼칠 수 있을까?</title>
		<link>http://www.motorian.kr/?p=8980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9807#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Sep 2019 03:34: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쌍용]]></category>
		<category><![CDATA[코란도]]></category>
		<category><![CDATA[티볼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89807</guid>
		<description><![CDATA[베리 뉴 티볼리 2015년, 쌍용자동차(이하 쌍용차)가 티볼리를 출시했다. 티볼리는 출시 이후 4년간 국내 가솔린 SUV 전체 판매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그러나 이제는 상황이 좀 다르다. 경쟁사에서 다양한 신차 공세를 펼치고 있고, 이 신차들에는 다양한 파워트레인이 얹힌다. 이제 기존 티볼리에 들어가던 1.6 MPI 가솔린, 1.6 디젤 엔진만으로는 승부를 걸기 힘들어졌다. 쌍용차는 지난 6월 티볼리 페이스리프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Very_New_티볼리_정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804" alt="Very_New_티볼리_정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Very_New_티볼리_정측면.jpg" width="1280" height="853" />베리 뉴 티볼리</a></p>
<p>2015년, 쌍용자동차(이하 쌍용차)가 티볼리를 출시했다. 티볼리는 출시 이후 4년간 국내 가솔린 SUV 전체 판매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그러나 이제는 상황이 좀 다르다. 경쟁사에서 다양한 신차 공세를 펼치고 있고, 이 신차들에는 다양한 파워트레인이 얹힌다. 이제 기존 티볼리에 들어가던 1.6 MPI 가솔린, 1.6 디젤 엔진만으로는 승부를 걸기 힘들어졌다.</p>
<p>쌍용차는 지난 6월 티볼리 페이스리프트 모델에 새롭게 개발된 엔진을 얹었다. 최고출력 163PS, 최대토크 26.5kg.m의 1.5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이다. 시승을 통해 확실한 동력성능의 개선을 체감했다. 지난 8월에는 동일 엔진을 약간 손봐 코란도에 얹어 출시했다. 쌍용의 새 가솔린 엔진이 B 세그먼트를 넘어 C 세그먼트 SUV까지 적용된 것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창원공장_입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800" alt="창원공장_입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창원공장_입구.jpg" width="1280" height="853" />쌍용 창원공장 정문</a></p>
<p>지난 18일, 쌍용자동차 창원공장에 다녀왔다. 이곳은 쌍용차에 들어가는 엔진을 생산하는 공장이다. 1994년부터 현재(8월 말 기준)까지 총 290만 대 이상의 누적 생산량을 보이고 있으며, 가솔린 4종과 디젤엔진 3종을 혼류생산하고 있다.</p>
<p>엔진은 수천 개의 부품으로 이루어져 있다. 엔진은 크게 실린더 블록과 실린더 헤드 그리고 기타 액세서리들로 구성된다. 각 부품들은 따로 가공되며, 조립 과정은 크게 6단계로 구분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창원공장_가공라인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806" alt="창원공장_가공라인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창원공장_가공라인_3.jpg" width="1280" height="853" />쌍용 창원공장 가공라인</a></p>
<p>우선 실린더 블록을 조립한다. 이 과정은 거의 100%의 자동화율을 보이고 있다. 그다음 크랭크샤프트, 피스톤을 차례로 조립한다. 이제 뚜껑을 덮을 차례다. 실린더 헤드를 조립하는데 이곳 역시 거의 100%의 자동화율을 보이고 있다. 이제 오일 팬, 헤드커버 등을 조립한다. 마지막으로 액세서리 부품을 조립하면 엔진이 완성된다.</p>
<p>창원공장의 조립 및 가공라인 전체 불량률은 50~100ppm 수준이다. 50ppm은 100만 대 중 불량품이 50개가 나오는 것을 의미한다. 협력사에서 받는 부품의 불량률까지 고려한 것임을 감안하면 준수한 편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코란도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802" alt="코란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코란도1.jpg" width="1280" height="853" />뷰티풀 코란도</a></p>
<p>코란도에 들어가는 배기량 1,497cc 가솔린 엔진은 직렬 4기통 직분사 터보 방식이다. 170PS의 최고출력은 5,000~5,500rpm, 28.6kg.m의 최대토크는 1,500~4,000rpm에서 나온다. 환경 인증은 EU 6d, ULEV50, SULEV 30을 받았다.</p>
<p>국내 환경 규제 법규 수준은 상당히 엄격한 편이다. 가솔린 관련 규제 법규는 미국, 디젤은 유럽 법규를 따라가고 있다. 쌍용차는 “외부적으로는 배기가스 및 연비 규제에 대응하면서, 내부적으로는 고성능 엔진과 연비 개선, 저공해 엔진의 필요성으로 새로운 엔진이 개발됐다.”며, “직분사 터보 엔진에서 문제가 되는 카본 퇴적과 관련된 부분은 MPI 엔진 수준으로 최소화시켰다.&#8221;라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창원공장_가공라인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805" alt="창원공장_가공라인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창원공장_가공라인_2.jpg" width="1280" height="853" />쌍용 창원공장 가공라인</a></p>
<p>이제 소형을 넘어 중형, 심지어 대형 SUV까지 가솔린 선호가 커지고 있다. 디젤 게이트와 정부의 환경규제정책들은 사람들로 하여금 디젤 엔진을 기피하도록 만들었다. 그동안 디젤 SUV에 치중하던 쌍용차가 새로운 가솔린 엔진을 개발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p>
<p>그럼에도 디젤 엔진을 완전히 배제시키긴 어렵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에 있어서 만큼은 디젤 엔진이 가솔린엔진보다 우위에 있기 때문이다. 대게 디젤 엔진은 가솔린 대비 동일 배기량 기준 30%가량 낮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보인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코란도_엔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801" alt="코란도_엔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코란도_엔진.jpg" width="1280" height="853" />코란도에 들어간 1.5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a></p>
<p>쌍용차는 현대·기아차와 같은 경쟁사와 비교하면 작은 기업이다. 그러다 보니 경쟁사처럼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하는 데 한계가 있다. 그래서 쌍용차는 1.5 가솔린 터보 엔진에서 낮은 배기량, 저속 토크, 출력, 저공해 등 강점을 얻고자 노력했다. 실제로 1.5 가솔린 터보 엔진은 배기량 대비 높은 토크와 출력을 보이고 있다. 또, 코란도의 경우 저공해 3종 인증을 받으며 높은 친환경성을 보여줬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SsangYong-e-SIV_EV_Concept-2018-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803" alt="SsangYong-e-SIV_EV_Concept-2018-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SsangYong-e-SIV_EV_Concept-2018-1280-03.jpg" width="1280" height="853" />쌍용 e-SIV EV 컨셉</a></p>
<p>그러나 쌍용차에겐 전동화 문제가 남아있다. 현재 하이브리드와 순수 전기차 라인업이 전무한 쌍용차에게 세계적인 전동화 추세는 무섭도록 빠르다. 이에 대해 쌍용자동차 창원공장장 민병두 상무는 “우선 내연기관 엔진을 가지고 다운사이징 및 터보를 통해 배기가스 저감 및 연비 향상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라며 “하이브리드, 전기차 등 전동화 전략도 구상 중이다.”라고 밝혔다. 쌍용차는 지난 3월 서울모터쇼에서 &#8217;1회 충전 주행거리 400km 수준의 C 세그먼트 전기 SUV와 하이브리드 모델을 준비 중에 있다&#8217;고 밝힌 바 있다.</p>
<p>이미 많은 자동차 제조사들이 하이브리드, 순수 전기차 등을 대량으로 생산, 판매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하이브리드 차량의 경우 엔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창원 공장의 입장에서 아직 여유가 조금은 있는 셈이다. 그럼에도 엔진이 필요 없는 시대는 분명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쌍용차 그리고 창원공장의 행보가 주목된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8980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쌍용차 티볼리 페이스리프트, 쌍용이 만든 1.5 가솔린 터보엔진!!! Ssangyong Tivoli</title>
		<link>http://www.motorian.kr/?p=8660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6606#comments</comments>
		<pubDate>Tue, 04 Jun 2019 11:02: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쌍용]]></category>
		<category><![CDATA[티볼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86606</guid>
		<description><![CDATA[쌍용자동차의 기특한 막내! 1세대 티볼리가 페이스리프트로 새롭게 돌아왔습니다. 티볼리 주력 엔진인 &#8217;1.6 가솔린&#8217;이 &#8217;1.5 가솔린 터보&#8217;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앞모습 디자인, 실내 디자인도 깔끔하게 정리되었습니다. 베리 뉴 티볼리! 앞으로도 식지 않는 인기를 누릴 수 있을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쌍용자동차의 기특한 막내! 1세대 티볼리가 페이스리프트로 새롭게 돌아왔습니다.<br />
티볼리 주력 엔진인 &#8217;1.6 가솔린&#8217;이 &#8217;1.5 가솔린 터보&#8217;로 바뀌었습니다.<br />
그리고 앞모습 디자인, 실내 디자인도 깔끔하게 정리되었습니다.<br />
베리 뉴 티볼리! 앞으로도 식지 않는 인기를 누릴 수 있을까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bJxgN4sSPSU"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alt="모터리언기사_900" width="900" height="40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8660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쌍용차, 부분 변경된 &#8216;Very New TIVOLI&#8217; 공식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8657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6573#comments</comments>
		<pubDate>Tue, 04 Jun 2019 01:52: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쌍용]]></category>
		<category><![CDATA[티볼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86573</guid>
		<description><![CDATA[쌍용자동차의 소형 SUV No.1 브랜드 티볼리가 Very New TIVOLI(베리 뉴 티볼리)로 새롭게 선보인다.  대대적인 상품성 향상으로 시장을 다시 선도할 새 모델이 공식 출시행사와 더불어 판매를 시작한다고 쌍용차가 4일 밝혔다. 쌍용차는 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미디어 출시행사를 갖고 베리 뉴 티볼리를 공식 출시하였으며, 같은 날 전국 대리점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 소형 SUV 시장은 티볼리 출시(2015년)에 힘입어 2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20190604_Very_New_TIVOLI_문가비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570" alt="20190604_Very_New_TIVOLI_문가비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20190604_Very_New_TIVOLI_문가비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쌍용자동차의 소형 SUV No.1 브랜드 티볼리가 Very New TIVOLI(베리 뉴 티볼리)로 새롭게 선보인다.  대대적인 상품성 향상으로 시장을 다시 선도할 새 모델이 공식 출시행사와 더불어 판매를 시작한다고 쌍용차가 4일 밝혔다.</p>
<p>쌍용차는 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미디어 출시행사를 갖고 베리 뉴 티볼리를 공식 출시하였으며, 같은 날 전국 대리점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p>
<p>소형 SUV 시장은 티볼리 출시(2015년)에 힘입어 2배 이상의 폭발적인 성장(3만 2천여 대→8만 7천여 대)을 이루었으며, 2018년 15만 3천여 대 규모 시장으로 자리 잡은 데 티볼리가 중추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 받는다.</p>
<p>이 기간 동급 시장에서 새로운 모델들이 경쟁적으로 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티볼리는 판매 1위를 유지하며 My 1st SUV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p>
<p>출시 후 4년만에 이루어지는 이번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티볼리는 강력해진 파워트레인이 선사하는 주행의 즐거움, 동급 최초의 디지털 인터페이스와 향상된 최첨단 주행안전기술로 더욱 많은 사람들의 My 1st SUV가 될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20190604_Very_New_TIVOLI_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567" alt="20190604_Very_New_TIVOLI_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20190604_Very_New_TIVOLI_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전면 스타일링은 안개등을 감싼 일체형 범퍼와 또렷한 캐릭터라인의 후드가 스포티하고 강렬한 인상을 주도록 디자인했다. 새롭게 적용된 Full LED 헤드램프는 LED 안개등과 더불어 고급스러움과 기능성을 함께 향상시켰다.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역시 LED 라인을 보강해 티볼리만의 스포티룩을 완성했다.</p>
<p>새로운 디자인의 18인치 다이아몬드커팅휠이 적용되며, 일부 모델에는 18” 블랙휠이 옵션 적용된다. 플래티넘 그레이(Platinum Grey)와 체리레드(Cherry Red)가 컬러 라인업에 추가되어 다양성을 확보했다.</p>
<p>인테리어 디자인은 신차 수준의 혁신적 변화를 통해 첨단 기술의 편리함과 유니크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했다. 대시보드 중앙 태블릿 타입으로 변경된 센터페시아는 모던하고 심플하게 정돈된 디자인에 인체공학적으로 배려된 설계를 통해 조작편의성이 우수하다.</p>
<p>천연가죽시트 인테리어는 새롭게 선보인 버건디(Burgundy) 투톤, 소프트그레이(Soft Grey)까지 3가지(블랙 포함)를 준비해 개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20190604_Very_New_TIVOLI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566" alt="20190604_Very_New_TIVOLI_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20190604_Very_New_TIVOLI_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규 개발한 1.5ℓ 터보 가솔린 엔진이 쌍용차 최초로 적용되었다. 최고출력 163ps/5,500rpm, 최대토크 26.5kg•m/1,500~4,000rp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고, 신뢰성 향상을 위해 이중 카본축적 방지 밸브 시스템이 적용되었다.</p>
<p>1.6ℓ 디젤엔진의 성능도 최고출력 136ps/4,000rpm, 최대토크 33.0kg•m/1,500~2,500rpm로 크게 향상되었으며, 두 엔진 모두 아이신(AISIN AW)사의 GENⅢ(3세대) 6단 자동변속기와 조합된다.</p>
<p>다양한 주행환경에 최적화된 Normal, Sports, Winter 모드가 마련되었고, 연비 향상을 위한 공회전 제한시스템(ISG, Idle Stop&amp;Go)이 A/T 전 모델에 기본 적용된다(AWD 선택 시 제외).</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20190604_Very_New_TIVOLI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563" alt="20190604_Very_New_TIVOLI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20190604_Very_New_TIVOLI_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구조용 접착제를 적용하고 차체 패널의 강성을 증대하는 등 실내로 유입되는 노면소음을 최소화해 더욱 안락하고 쾌적한 주행이 가능하다. 전후방 서브프레임에 다이내믹 댐퍼와 4점 마운팅을 각각 적용하고, 각 필러(pillar)에 흡음재를 추가∙보완하여 동급 최고 수준의 정숙성을 실현했다.</p>
<p>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능동형 안전기술(Active Safety) 딥컨트롤(Deep Control)이 적용되었다. 신규 적용된 앞차 출발 알림(FVSA), 부주의 운전경보(DAA), 안전거리 경보(SDA), 사각지대 감지(BSD), 차선변경 경보(LCA), 후측방접근경고(RCTA)를 포함한 동급 최다 13가지의 기술을 활용해 크게 향상된 안전성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20190604_Very_New_TIVOLI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565" alt="20190604_Very_New_TIVOLI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20190604_Very_New_TIVOLI_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특히, 후측방에서 다가오는 물체와 충돌 위험이 있을 경우 긴급 제동하는 후측방 접근 충돌 방지 보조(RCTAi), 청각경고를 통해 하차 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탑승객하차보조(EAF: Exit Assist Function)가 동급 최초로 적용되었다.</p>
<p>티볼리의 “눈부시게 빛나는” 디지털 인터페이스 블레이즈 콕핏(Blaze Cockpit)은 10.25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와 9인치 AVN 조합을 통해 고도의 첨단기술과 세련된 감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했다.</p>
<p>동급 최초 풀 디지털 클러스터를 고해상도 그래픽으로 감상, 컨트롤할 수 있다. 모드에 따라 테마가 변경되고 나만의 개성을 살린 Welcome 메시지(탑승 시 초기화면)를 만들 수 있다. 동급 최대 9인치 HD 스크린을 통해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 미러링은 물론 AVN 화면 연동, HD DMB를 비롯한 모든 콘텐츠를 시원스러운 고화질로 즐길 수 있다.</p>
<p>고성능 마이크로 에어컨필터로 초미세먼지까지 걸러 주는 동급 유일 듀얼존 풀오토 에어컨은 최대 3개 모드 메모리 기능을 제공하며, 8Way 운전석 파워시트에 장시간 운행의 피로를 줄여 주는 동급 최초 4Way 요추지지대가 적용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20190604_Very_New_TIVOLI_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568" alt="20190604_Very_New_TIVOLI_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20190604_Very_New_TIVOLI_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막강한 상품성으로 새롭게 거듭난 베리 뉴 티볼리의 판매가격은 가솔린 모델 V1(M/T) 1,678만원, V1(A/T) 1,838만원, V3 2,050만원, V5 2,193만원, V7 2,355만원이며, 디젤 모델 V1 2,055만원, V3 2,240만원, V5 2,378만원, V7 2,535만원이다.</p>
<p>쌍용차는 백화점과 쇼핑몰 등 유동인구가 많은 전국 주요 지점에 티볼리를 전시하는 한편 마이크로사이트(verynewtivoli.com)와 SNS-인스타그램(instagram.com/ssangyongmotor_official), 페이스북(facebook.com/Ssangyongstory)-를 통해 타깃고객 별로 차별화된 참여 이벤트를 진행하며 신차 알리기에 나선다.</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lt="모터리언기사_9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width="900" height="400"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8657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8217;2019 쌍용 티볼리 아머&#8217; 1.6 디젤 시승기, 말 그대로 운전하기 편한 차!</title>
		<link>http://www.motorian.kr/?p=77899</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7899#comments</comments>
		<pubDate>Mon, 08 Oct 2018 01:56: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쌍용]]></category>
		<category><![CDATA[티볼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77899</guid>
		<description><![CDATA[쌍용자동차 티볼리가 2019년형 모델로 돌아왔습니다. 외관디자인의 변화로 신규 컬러 2가지가 추가됐고 하단부에 크롬 몰딩도 신규 적용됐습니다. 실내 디자인의 변화는 계단식 변속기에서 부츠타입 변속기로 바뀐 것입니다. 또한 2019년형 모델에는 경사로저속주행장치(HDC)가 새롭게 추가됐습니다. 쌍용자동차는 지난해부터 주문제작형 티볼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2019년형 모델로 바뀌면서 주문할 수 있는 폭이 더 넓어졌습니다. 소형SUV 1인자를 놓치지 않던 티볼리. 이제는 현대차 코나와 뜨거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쌍용자동차 티볼리가 2019년형 모델로 돌아왔습니다. 외관디자인의 변화로 신규 컬러 2가지가 추가됐고 하단부에 크롬 몰딩도 신규 적용됐습니다. 실내 디자인의 변화는 계단식 변속기에서 부츠타입 변속기로 바뀐 것입니다. 또한 2019년형 모델에는 경사로저속주행장치(HDC)가 새롭게 추가됐습니다. </p>
<p>쌍용자동차는 지난해부터 주문제작형 티볼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2019년형 모델로 바뀌면서 주문할 수 있는 폭이 더 넓어졌습니다.</p>
<p>소형SUV 1인자를 놓치지 않던 티볼리. 이제는 현대차 코나와 뜨거운 경쟁 중인데요, 어떤 매력을 무기로 계속 싸울 수 있을지 김송은기자와 함께 살펴보시죠!</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VWvAF2NpuB8?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77899</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2019 티볼리 브랜드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7681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6815#comments</comments>
		<pubDate>Sun, 02 Sep 2018 00:54: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쌍용]]></category>
		<category><![CDATA[티볼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76815</guid>
		<description><![CDATA[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 www.smotor.com)가 새로운 디자인 아이템과 에너지 넘치는 신규 외관 컬러로 거듭난 2019 티볼리(티볼리 아머/에어)를 선보이며 유저들에게 더 많은 ‘나만의 티볼리’를 선물할 수 있게 됐다고 2일 밝혔다. 쌍용차는 자기만의 티볼리를 통해 개성을 표현하는 유저 특성을 표현한 ‘I am ME, I am TIVOLI’를 메인카피로 내세운 TV광고를 비롯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알려 나갈 계획이다. 생동감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2019_티볼리_브랜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797" alt="2019_티볼리_브랜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2019_티볼리_브랜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dSs5">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 www.smotor.com)가 새로운 디자인 아이템과 에너지 넘치는 신규 외관 컬러로 거듭난 2019 티볼리(티볼리 아머/에어)를 선보이며 유저들에게 더 많은 ‘나만의 티볼리’를 선물할 수 있게 됐다고 2일 밝혔다.</p>
<p id="KfyX">쌍용차는 자기만의 티볼리를 통해 개성을 표현하는 유저 특성을 표현한 ‘I am ME, I am TIVOLI’를 메인카피로 내세운 TV광고를 비롯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알려 나갈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2019_티볼리_아머_기어플러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798" alt="2019_티볼리_아머_기어플러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2019_티볼리_아머_기어플러스.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SDcQ">생동감과 젊음, 유저의 에너지를 상징하는 오렌지팝(Orange Pop)과 세련된 실키화이트펄(Silky White Pearl) 컬러가 가장 먼저 변화를 알리는 외관에는 새롭게 디자인한 16인치 알로이휠이 적용됐고, 크롬몰딩을 신규 적용한 리어범퍼는 하단부 디자인까지 함께 변화를 주었다.</p>
<p id="6vZk">후드와 펜더, 도어 가니시 3가지 신규 디자인을 추가해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나만의 티볼리’를 꾸밀 수 있는 자유도가 높아졌다. 키를 소지하고 일정 거리 이상 멀어지면 자동으로 도어가 잠기는 오토클로징 도어는 G4 렉스턴에 앞서 적용되었으며, 이제 티볼리에서도 그 편리함을 누릴 수 있게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2019_티볼리_아머_대시보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799" alt="2019_티볼리_아머_대시보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2019_티볼리_아머_대시보드.jpg" /></a></p>
<p id="X9S0">실내는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부츠타입 변속레버를 신규 적용했으며 5~30km/h 범위에서 속도를 변경할 수 있는 경사로저속주행장치(HDC)가 신규 적용돼 오프로드 주행성을 향상시켰다.</p>
<p id="Qxtm">쌍용차는 2019 모델을 출시하면서 스페셜모델인 기어Ⅱ 두 가지 모델(드라이빙/스타일링)을 통합하고 새로운 이름으로 거듭난 기어 플러스(Gear Plus)도 선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2019_티볼리_에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795" alt="2019_티볼리_에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2019_티볼리_에어.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klc5">2019 티볼리 브랜드 구매나 자세한 정보 확인을 원하는 사람은 가까운 쌍용차 전시장 또는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고객센터(080-500-5582)를 이용하면 된다.</p>
<p id="ta3n">참고로, 2019 티볼리 브랜드 판매 가격은 아래와 같다.</p>
<p id="nUyX">&lt;티볼리 아머&gt;<br />
- 가솔린 : TX(M/T) 1,626만원; TX(A/T) 1,783만원; VX 1,993만원; LX 2,211만원<br />
- 디젤 : TX 2,033만원; VX 2,209만원; LX 2,376만원<br />
- 기어 플러스(Gear Plus) : 가솔린 모델 2,155만원; 디젤 모델 2,361만원<br />
(기어 플러스는 티볼리 아머 전용)</p>
<p id="IPOB">&lt;티볼리 에어&gt;<br />
- 가솔린 모델 : AX 1,876만원; IX 2,067만원; RX 2,258만원<br />
- 디젤 모델 : AX(M/T) 1,963만원; AX(A/T) 2,120만원; IX 2,273만원; RX 2,484만원</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7681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