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테슬라</title>
	<atom:link href="http://www.motorian.kr/?feed=rss2&#038;tag=%ED%85%8C%EC%8A%AC%EB%9D%BC"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motorian.kr</link>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lastBuildDate>Mon, 03 Nov 2025 07:51:04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8.1</generator>
	<item>
		<title>Tesla Korea, 중형 전기 SUV Model Y RWD(후륜구동형) 국내 공식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835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8355#comments</comments>
		<pubDate>Fri, 14 Jul 2023 02:56:1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모델 y]]></category>
		<category><![CDATA[테슬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8355</guid>
		<description><![CDATA[Tesla Korea가 후륜구동(RWD) 기반의 Model Y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보조금 지원과 현재 Tesla에서 진행 중인 추천 프로그램 할인 혜택까지 적용 받으면 4천만 원 후반 혹은 5천만 원 초반에 구매 가능하다. Model Y는 Tesla의 중형 전기 SUV로, 이번에 새로 출시된 RWD 모델의 주행 가능 거리는 한국 인증 기준 최대 350km이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에 이르는 시간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Tesla-Korea_이미지-Model-Y-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56" alt="[Tesla Korea_이미지] Model Y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Tesla-Korea_이미지-Model-Y-2.jpg" width="800" height="450" /></a></p>
<p>Tesla Korea가 후륜구동(RWD) 기반의 Model Y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보조금 지원과 현재 Tesla에서 진행 중인 추천 프로그램 할인 혜택까지 적용 받으면 4천만 원 후반 혹은 5천만 원 초반에 구매 가능하다.</p>
<p>Model Y는 Tesla의 중형 전기 SUV로, 이번에 새로 출시된 RWD 모델의 주행 가능 거리는 한국 인증 기준 최대 350km이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에 이르는 시간은 6.9초, 최고 속도는 217km/h이며, 주행 보조 기능인 오토파일럿이 기본으로 탑재되어 안정감 있는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시트 구성은 5인승으로 최대 2,158L의 넉넉한 적재 공간을 갖췄다.</p>
<p>심플하고 깔끔한 인테리어의 Model Y는 15인치 터치스크린에서 차량의 모든 기능에 액세스할 수 있다. 높은 좌석 위치와 낮은 대시보드는 더욱 넓은 전방 도로 시야를, 확장형 글래스루프는 스카이 뷰와 탁 트인 개방감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Tesla-Korea_이미지-Model-Y.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59" alt="[Tesla Korea_이미지] Model 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Tesla-Korea_이미지-Model-Y.jpg" width="800" height="450" /></a></p>
<p>안전을 1순위로 설계되어 안전성 또한 탁월하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유럽 신차 평가 프로그램(E-NCAP)으로부터 최고 안전 등급을 획득했다.</p>
<p>Model Y는 패밀리카로서 안전성은 물론, 그 품질과 실용성을 인정받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Tesla CEO인 Elon Musk는 지난 1분기 주주총회에서 Model Y가 2023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자동차가 될 것이라고 자신한 바 있다. 실제로 지난 1분기 Model Y는 전기차 최초로 내연기관 차를 제치고 전 세계 판매량 1위를 달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Tesla-Korea_이미지-Model-Y-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57" alt="[Tesla Korea_이미지] Model Y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Tesla-Korea_이미지-Model-Y-3.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번에 출시된 Model Y RWD의 국내 가격 또한 5,699만 원부터 책정되어 매우 합리적이다. 보조금을 지원받게 되면 4천만 원 후반 또는 5천만 원 초반에 구매 가능하다. Tesla 추천 프로그램 혜택까지 적용하면 66만 원의 추가 할인까지 받을 수 있어 패밀리카 또는 첫 전기차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Model Y는 매우 매력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 Tesla Korea는 Model 3가 전기차의 대중화를 이끌었다면, Model Y는 합리적인 가격대로 국내 전기차 시장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한다.</p>
<p>Model Y의 주문은 Tesla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인도 시기는 2023년 3분기로 예상된다. 7월 중 전국 Tesla 스토어에서 차량 시승이 시작될 예정이다. 한편 Tesla Korea는 어드바이저 없이 자유로운 주행을 경험할 수 있는 터치리스 시승을 진행 중이다. 7월에 새로 출시된 EWI(Extended Warranty Insurance: 연장 보증) 프로그램에 가입하면, 최대 8년 또는 16만 km까지 보증 받을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835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Tesla Korea, 추가 4년 또는 8만 km 보증하는 EWI(연장보증) 프로그램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801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8012#comments</comments>
		<pubDate>Mon, 03 Jul 2023 04:15: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테슬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8012</guid>
		<description><![CDATA[Tesla Korea가 7월 3일 기본 차량 제한 보증 기간이 끝난 이후에도 추가 보증을 받을 수 있는 EWI(Extended Warranty Insurance: 연장보증) 프로그램을 중국에 이어 국내에 전 세계에서 두번째로 출시했다. EWI 프로그램에 가입한 고객은 Tesla 차량 구매 시 기본으로 제공되는 기본 차량 제한 보증(4년/80,000km)과 동일한 서비스를 추가로 4년 또는 80,000km의 보증기간을 연장하여 제공받을 수 있다. 즉, 신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Tesla-Korea_이미지-EWI-프로그램-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013" alt="[Tesla Korea_이미지] EWI 프로그램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Tesla-Korea_이미지-EWI-프로그램-1.jpg" width="800" height="450" /></a></p>
<p>Tesla Korea가 7월 3일 기본 차량 제한 보증 기간이 끝난 이후에도 추가 보증을 받을 수 있는 EWI(Extended Warranty Insurance: 연장보증) 프로그램을 중국에 이어 국내에 전 세계에서 두번째로 출시했다.</p>
<p>EWI 프로그램에 가입한 고객은 Tesla 차량 구매 시 기본으로 제공되는 기본 차량 제한 보증(4년/80,000km)과 동일한 서비스를 추가로 4년 또는 80,000km의 보증기간을 연장하여 제공받을 수 있다. 즉, 신차 구매 후 기본 보증 기간까지 더해 최대 8년 또는 160,000km를 보장받을 수 있으며 이는 업계 최고 수준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Tesla-Korea_이미지-EWI-프로그램-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014" alt="[Tesla Korea_이미지] EWI 프로그램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Tesla-Korea_이미지-EWI-프로그램-2.jpg" width="800" height="450" /></a></p>
<p>EWI 프로그램은 고객이 아닌 차량에 귀속되는 상품으로, 고객 입장에선 수리비에 대한 부담이 적어지고 중고차 판매 시 차량 가치 보존에도 유리하다. 특히, 2019년 한국 첫 출시 이후 국내에서 전기차의 대중화 시기를 앞당긴 Tesla Model 3의 기본 차량 제한 보증의 만료일자가 곧 도래하는 만큼 EWI는 기존 소비자들에게 매우 매력적인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Tesla Korea 측의 설명이다.</p>
<p>프로그램 가입 희망 시, 일부 차량의 경우 사전 점검, 기본 차량 제한 보증 기간이 만료되지 않은 차량 등 가입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 개조 차량, 36개월 미만 단기 렌터카, 영업용 차량 등은 가입이 제한된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801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Tesla Korea, 다양한 팝업 스토어로 수도권 투어</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732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7326#comments</comments>
		<pubDate>Wed, 31 May 2023 13:04: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테슬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7326</guid>
		<description><![CDATA[Tesla Korea는 6월 2일부터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에서 신형 Model X 및 Model Y, Model 3 등 Tesla의 다양한 라인업을 만나 볼 수 있는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6월 2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는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 팝업에는 Model X, Model Y, Model 3가 전시되며, Tesla의 압도적인 성능과 가속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현장 시승 이벤트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Tesla-Korea_이미지-Model-Y.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27" alt="[Tesla Korea_이미지] Model 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Tesla-Korea_이미지-Model-Y.jpg" width="800" height="450" /></a></p>
<p>Tesla Korea는 6월 2일부터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에서 신형 Model X 및 Model Y, Model 3 등 Tesla의 다양한 라인업을 만나 볼 수 있는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p>
<p>6월 2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는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 팝업에는 Model X, Model Y, Model 3가 전시되며, Tesla의 압도적인 성능과 가속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현장 시승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시승은 Model 3 Long Range와 Model Y Long Range로 진행되며, 바로 인도 가능한 트림의 구매 상담도 현장에서 받아 볼 수 있다.</p>
<p>Tesla Korea는 이어서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에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팝업 스토어를 운영할 예정이다. Tesla 팝업 스토어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로의 전 세계적 전환의 가속화’라는 Tesla의 미션에 걸맞게, 어린이 EV 클래스와 퀴즈타임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한 영감을 제시하는 브랜드 공간을 표방한다. Model X와 Model Y가 전시되며,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Tesla 로고, SEXY 라인업, 봇 등의 여러 이미지로 나만의 Tesla 파우치를 디자인하는 코너도 준비된다.</p>
<p>Tesla의 수도권 투어는 경기도 의왕에 위치한 롯데아울렛 타임빌라스점에서 그 대미를 장식한다. 6월 29일부터 7월 2일까지 5일 동안 Model X와 Model Y가 전시되고 다양한 이벤트들을 연계하여 가족 단위의 고객들이 함께 즐기는 놀이터 공간을 조성해 Tesla에 관심 있는 고객들에게 많은 체험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캠페인 기간 동안, 누구나 참여 가능한 소셜 미디어 이벤트도 진행된다. Tesla Korea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팝업 스토어 사진과 해시태그를 인스타그램 개인 계정에 포스팅하면 추첨하여 Tesla 굿즈를 증정한다.</p>
<p>한편, Tesla Korea는지속적인 브랜드 성장에 따라 점진적으로 고객들이 Tesla를경험할 수 있는 캠페인을 늘려 나갈 예정이다. 또한, 국내 고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수퍼차저 스테이션을 늘려가고 있으며, 연내 최대 3개의 서비스 센터 추가 확충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732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Tesla 서울 신사동에 신규 스토어 오픈, 한국에서 지속적인 고객 접점 확대 노력</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6550</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6550#comments</comments>
		<pubDate>Fri, 21 Apr 2023 14:21:2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테슬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6550</guid>
		<description><![CDATA[Tesla Korea가 지난 17일 강남구 신사동에 신규 Tesla 스토어를 오픈했다. 이번에 오픈한 신사점은 209㎡(약 63평) 규모로, 신사스퀘어 1층에 자리를 잡았다. 강남 대표 상권 중 하나인 신사역 상권과 가로수길 상권의 중심에 위치하여 소비자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Tesla 신사스토어에는 지난 3월 한국에 첫 출시된 Model S Plaid 및 Model X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Tesla-Korea_사진-Tesla-신사-스토어-내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552" alt="[Tesla Korea_사진] Tesla 신사 스토어 내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Tesla-Korea_사진-Tesla-신사-스토어-내부.jpg" width="800" height="450" /></a></p>
<p>Tesla Korea가 지난 17일 강남구 신사동에 신규 Tesla 스토어를 오픈했다.</p>
<p>이번에 오픈한 신사점은 209㎡(약 63평) 규모로, 신사스퀘어 1층에 자리를 잡았다. 강남 대표 상권 중 하나인 신사역 상권과 가로수길 상권의 중심에 위치하여 소비자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Tesla 신사스토어에는 지난 3월 한국에 첫 출시된 Model S Plaid 및 Model X Plaid는 물론, Model Y가 전시되어 있어 다양한 라인업을 즐길 수 있다. 오픈 기념으로 신사 스토어에서 Model 3 또는 Model Y를 시승한 내방객에겐 한정 수량으로 Tesla 모자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Tesla-Korea_사진-Tesla-Model-S-3-X-Y.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551" alt="[Tesla Korea_사진] Tesla Model S, 3, X, 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Tesla-Korea_사진-Tesla-Model-S-3-X-Y.jpg" width="800" height="450" /></a></p>
<p>Tesla Korea는 전기차 선두기업이라는 입지를 강화하고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신사 스토어를 시작으로 국내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세계 최대 충전 네트워크를 보유한 브랜드라는 명성에 걸맞게 국내에서도 공격적으로 수퍼차저 스테이션을 늘려가고 있으며, 연내 최대 3개의 서비스 센터 추가 확충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다.</p>
<p>2023년 4월 기준, Tesla Korea는 전국적으로 총 132곳의 수퍼차저 스테이션, 7개의 스토어, 1개의 사고수리 센터, 9개의 서비스 센터, 19개의 공인 바디샵을 운영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6550</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손 놓고 시골길까지? 테슬라 모델 3 퍼포먼스 시승기 2부 Tesla Model 3 Performance</title>
		<link>http://www.motorian.kr/?p=9390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3904#comments</comments>
		<pubDate>Thu, 06 Feb 2020 23:32: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모델3]]></category>
		<category><![CDATA[테슬라]]></category>
		<category><![CDATA[퍼포먼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93904</guid>
		<description><![CDATA[테슬라 모델 3 퍼포먼스를 시승했습니다. 그런데 속도 제한이 걸려 있어서 강력한 가속력은 테스트해 볼 수가 없었네요. 가속력과 고속 주행 부분을 제외하고는 많은 부분에서 높은 경쟁력을 선보였습니다. 지금까지의 테슬라 모델들보다 확실히 한 단계 성숙된 모습이었습니다. 반면 아쉬웠던 부분들도 당연히 있구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테슬라 모델 3 퍼포먼스를 시승했습니다.<br />
그런데 속도 제한이 걸려 있어서 강력한 가속력은 테스트해 볼 수가 없었네요.<br />
가속력과 고속 주행 부분을 제외하고는 많은 부분에서 높은 경쟁력을 선보였습니다.<br />
지금까지의 테슬라 모델들보다 확실히 한 단계 성숙된 모습이었습니다.<br />
반면 아쉬웠던 부분들도 당연히 있구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qi0FJ2oECzc"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93904</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퍼포먼스가 반쪽? 테슬라 모델 3 퍼포먼스 시승기 1부, 이게 디지털이지! Tesla Model 3 Performance</title>
		<link>http://www.motorian.kr/?p=9389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3894#comments</comments>
		<pubDate>Thu, 06 Feb 2020 05:01: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모델3]]></category>
		<category><![CDATA[테슬라]]></category>
		<category><![CDATA[퍼포먼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93894</guid>
		<description><![CDATA[테슬라 모델 3 퍼포먼스를 시승했습니다. 그런데 속도 제한이 걸려 있어서 강력한 가속력은 테스트해 볼 수가 없었네요. 가속력과 고속 주행 부분을 제외하고는 많은 부분에서 높은 경쟁력을 선보였습니다. 지금까지의 테슬라 모델들보다 확실히 한 단계 성숙된 모습이었습니다. 반면 아쉬웠던 부분들도 당연히 있구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테슬라 모델 3 퍼포먼스를 시승했습니다.<br />
그런데 속도 제한이 걸려 있어서 강력한 가속력은 테스트해 볼 수가 없었네요.<br />
가속력과 고속 주행 부분을 제외하고는 많은 부분에서 높은 경쟁력을 선보였습니다.<br />
지금까지의 테슬라 모델들보다 확실히 한 단계 성숙된 모습이었습니다.<br />
반면 아쉬웠던 부분들도 당연히 있구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KiGhI5VnK7g"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93894</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8216;테슬라 모델 3&#8242; 113대가 한자리에? 인프라 확충 계획 발표 Tesla Model 3</title>
		<link>http://www.motorian.kr/?p=9203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2034#comments</comments>
		<pubDate>Wed, 27 Nov 2019 14:19: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모델3]]></category>
		<category><![CDATA[테슬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92034</guid>
		<description><![CDATA[테슬라 모델 3의 대규모 인도 행사가 열렸습니다. 국내에서 모델 3의 대규모 인도가 진행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동시에 센터, 충전소 등 인프라 확충에 대한 계획도 발표했습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상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테슬라 모델 3의 대규모 인도 행사가 열렸습니다.<br />
국내에서 모델 3의 대규모 인도가 진행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br />
동시에 센터, 충전소 등 인프라 확충에 대한 계획도 발표했습니다.</p>
<p>진행 : 모터리언 박상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yKWCA48dFd8"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92034</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테슬라, 3년 만에 &#8216;모델 3&#8242; 국내 출시. 가격은 5,239만원부터</title>
		<link>http://www.motorian.kr/?p=8858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8587#comments</comments>
		<pubDate>Tue, 13 Aug 2019 00:32: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모델3]]></category>
		<category><![CDATA[테슬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88587</guid>
		<description><![CDATA[테슬라는 오늘부터 보급형 세단 모델 3를 국내에 공식 출시하고, 주문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테슬라 모델 3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5인승 순수 전기자동차로, 국내에서는 기본 모델인 Standard Range Plus 트림부터, Long Range, Performance 트림까지 총 3개 트림을 선보인다. 미니멀리즘 인테리어 미학을 채택한 모델 3는 중앙의 15인치 터치스크린과 스티어링 휠 버튼에서 모든 컨트롤이 가능하며, 전면 글라스 루프는 개방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Model-3-Performance_Re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580" alt="Model 3 Performance_Re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Model-3-Performance_Red.jpg" width="1280" height="853" /></a></p>
<p>테슬라는 오늘부터 보급형 세단 모델 3를 국내에 공식 출시하고, 주문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p>
<p>테슬라 모델 3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5인승 순수 전기자동차로, 국내에서는 기본 모델인 Standard Range Plus 트림부터, Long Range, Performance 트림까지 총 3개 트림을 선보인다.</p>
<p>미니멀리즘 인테리어 미학을 채택한 모델 3는 중앙의 15인치 터치스크린과 스티어링 휠 버튼에서 모든 컨트롤이 가능하며, 전면 글라스 루프는 개방된 시야를, 커스텀 오디오 시스템은 스튜디오급 실내 사운드를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Tesla-Model_3-2018-1280-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583" alt="Tesla-Model_3-2018-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Tesla-Model_3-2018-1280-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국내에 출시하는 퍼포먼스 모델의 경우, 듀얼 모터 AWD, 20인치 퍼포먼스 휠과 낮아진 서스펜션 등이 탑재되어 어떠한 기후 조건에서도 독보적인 트랙션 및 차량 제어를 제공한다. 1회 충전 시(완충 기준) 최대 310마일(미국 EPA 인증기준, 약 499km)까지 주행 가능하며, 최고 속도 261km/h,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는 3.4초가 소요된다. 모터 출력은 전 155kW, 후 205kW, 모터 토크는 전 240Nm 후 420Nm이다.</p>
<p>테슬라의 모든 차량은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Over-the-air)를 통해 새로운 기능을 설치하여 지속적으로 차량의 기능을 개선하고, 원격 진단 및 모바일 서비스로 진단 및 수리도 가능해 서비스 센터 방문을 최소화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Tesla-Model_3-2018-1280-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584" alt="Tesla-Model_3-2018-1280-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Tesla-Model_3-2018-1280-1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모델 3는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역대 테스트 차량 중 최저 부상 확률을 기록했으며, NHTSA의 모든 카테고리 및 하위 카테고리에서 완벽한 별 5개의 안전 등급을 획득했고, 유럽 신차 평가 프로그램(Euro NCAP)에서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최근 호주 신차 평가 프로그램 (ANCAP)에서도 별 5개를 받은 바 있다.</p>
<p>전시 차량은 오늘부터 테슬라 청담 스토어와 하남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차량 구매는 테슬라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주문 가능하다. 각 트림별 판매 가격은 Standard Range Plus 5,239만원부터, Long Range 6,239만원부터, Performance 7,239만원부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Model-3_트림정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581" alt="Model 3_트림정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Model-3_트림정보.jpg" width="1280" height="975" /></a></p>
<p>기존 모델 3 예약자의 경우, 테슬라 홈페이지에서 기 예약한 계정으로 로그인 후, 트림 및 옵션 결정, 결제를 마무리해야 기존 예약에 대한 구매가 확정된다. 테슬라는 모델 3의 전기차 구매 보조금을 신청할 예정이며, 인도는 올해 4분기에 시작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8858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테슬라 신형 로드스터, 터무니없을 만큼 빠르고 멀리 간다?</title>
		<link>http://www.motorian.kr/?p=8548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5483#comments</comments>
		<pubDate>Fri, 03 May 2019 08:33: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로드스터]]></category>
		<category><![CDATA[테슬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85483</guid>
		<description><![CDATA[최근 테슬라 모델 S와 모델 X의 최대 주행 가능 거리가 업그레이드되면서, 로드스터의 최대 주행 가능 거리에 대한 문제가 다시 부상했다. 새롭게 출시될 테슬라 로드스터(Tasla Roadster)는 지금까지 출시된 그 어떤 전기차보다 주행거리가 길 것으로 예상된다. 이전에 로드스터의 주행거리는 다른 전기차가 감히 도전할 수 없는 수준이었다. 처음 로드스터가 공개되었을 때, 테슬라의 CEO 엘론 머스크(Elon Musk)는 “이 차량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근 테슬라 모델 S와 모델 X의 최대 주행 가능 거리가 업그레이드되면서, 로드스터의 최대 주행 가능 거리에 대한 문제가 다시 부상했다. 새롭게 출시될 테슬라 로드스터(Tasla Roadster)는 지금까지 출시된 그 어떤 전기차보다 주행거리가 길 것으로 예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tesla-roadster-avec-elon-musk.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482" alt="tesla-roadster-avec-elon-musk"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tesla-roadster-avec-elon-musk.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전에 로드스터의 주행거리는 다른 전기차가 감히 도전할 수 없는 수준이었다. 처음 로드스터가 공개되었을 때, 테슬라의 CEO 엘론 머스크(Elon Musk)는 “이 차량은 620마일(약 998km)을 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차량의 기록은 오늘날까지 깨지지 않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75x7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480" alt="75x7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75x75.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럼에도 불구하고 머스크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서 이 수치를 다시 언급했다. 그는 ‘새로운 로드스터는 1,000km 이상 될 것’이라고 전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c33Ta_4aoXk" height="350" width="804"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Ferrari F1 2019 vs Tesla Roadster &#8211; Drag Race</p>
<p>한편, 신형 로드스터가 포뮬러 경주용 자동차를 상대로 경주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물론 CGI(Computer-Generated Imagery) 세계에선 무엇이든 가능한 시뮬레이션이긴 하지만, 이를 충분히 뒷받침할 만한 자료가 있다. 2017년 11월에 최초로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휠 최대 토크가 1,022.2kg·m나 되며, 0-60mph(약 96.6km/h)와 0-100mph(약 161km/h) 가속 시간은 각각 1.9초, 4.2초다. 또한 0-400m까지 도달 시간은 8.8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Tesla-Roadster-2020-128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481" alt="Tesla-Roadster-2020-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Tesla-Roadster-2020-1280-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위에서 언급했던 여러 수치들은 양산차와 관련해 현실 부정에 가깝다. 하지만 테슬라는 이런 말도 안 되는 수치를 꾸준하게 그리고 실패 없이 보여주고 있다. 페라리 포뮬러 경주용 자동차를 능가할 만큼 빠른 신형 로드스터가 공개되는 날, 우리는 주인공이 전기차의 왕좌에 앉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8548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테슬라 모델 X 100D 시승기 2부, 서툰 것 투성이? Tesla Model X</title>
		<link>http://www.motorian.kr/?p=8361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3614#comments</comments>
		<pubDate>Mon, 25 Mar 2019 19:14: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모델x]]></category>
		<category><![CDATA[테슬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83614</guid>
		<description><![CDATA[강력한 전기 자동차이면서 팔콘 윙 도어를 갖춘 SUV. 모델 X는 과연 어떤 SUV일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강력한 전기 자동차이면서 팔콘 윙 도어를 갖춘 SUV.<br />
모델 X는 과연 어떤 SUV일까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VGVYYLsWIvU"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83614</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테슬라 모델 X 100D 시승기 1부, 날개 달린 강력한 전기 SUV Tesla Model X</title>
		<link>http://www.motorian.kr/?p=83420</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3420#comments</comments>
		<pubDate>Tue, 19 Mar 2019 12:51: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모델 x]]></category>
		<category><![CDATA[테슬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83420</guid>
		<description><![CDATA[강력한 전기 자동차이면서 팔콘 윙 도어를 갖춘 SUV. 모델 X가 과연 어떤 SUV일까요? 진행: 김송은 기자, 정영철 기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강력한 전기 자동차이면서 팔콘 윙 도어를 갖춘 SUV.<br />
모델 X가 과연 어떤 SUV일까요?</p>
<p>진행: 김송은 기자, 정영철 기자</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783U2uAHFzE"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83420</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테슬라의 4000만원대 SUV! 모델 Y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83310</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3310#comments</comments>
		<pubDate>Fri, 15 Mar 2019 05:23: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모델y]]></category>
		<category><![CDATA[테슬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83310</guid>
		<description><![CDATA[테슬라의 모델 X의 아랫급 중형 SUV인 모델 Y가 공개되었다. 모델 X가 모델 S를 부풀려 놓은 모양이었다면, 이번 모델 Y는 모델 3을 SUV형태로 불려놓은 모양새다. 모델 X보다 작은 차체임에도 불구하고 성인 7명과 짐을 동시에 실을 수 있을만큼 넓은 실내 공간을 가지고 있고, 동급 최대의 주행거리와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한층 업데이트 된 고효율 전기 파워트레인을 바탕으로 고성능 사양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테슬라의 모델 X의 아랫급 중형 SUV인 모델 Y가 공개되었다. 모델 X가 모델 S를 부풀려 놓은 모양이었다면, 이번 모델 Y는 모델 3을 SUV형태로 불려놓은 모양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Tesla-Model_Y-2021-160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309" alt="Tesla-Model_Y-2021-160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Tesla-Model_Y-2021-160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모델 X보다 작은 차체임에도 불구하고 성인 7명과 짐을 동시에 실을 수 있을만큼 넓은 실내 공간을 가지고 있고, 동급 최대의 주행거리와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한층 업데이트 된 고효율 전기 파워트레인을 바탕으로 고성능 사양 모델의 경우 0-96km/h까지 3.5초, 최고속도 240km/h라는 놀라운 성능을 발휘하며 어떠한 노면 상태에서도 탁월한 주행성을 보여준다. 기본형 모델의 경우 한번 충전으로 370km의 주행거리를 확보하고 롱 레인지 모델의 경우엔 482km까지 소화가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2021-tesla-model-y-interio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308" alt="2021-tesla-model-y-interio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2021-tesla-model-y-interior.jpg" width="1280" height="853" /></a></p>
<p>모델 Y도 넓은 면적의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와 높은 시팅 포지션, 충분한 헤드룸을 통해 차량 내부 모든 자리의 승객들로 하여금 시원한 개방감과 시야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모델 3과 마찬가지로 키 없이 전용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해 문을 열거나 잠그고, 원격으로 실내의 공조장치를 조절하거나 차량의 위치 추적 등의 많은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이전까지의 테슬라 모델들이 그랬듯이 대쉬보드의 15인치 터치스크린으로 차량의 모든 것을 컨트롤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Tesla-Model_Y-2021-160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307" alt="Tesla-Model_Y-2021-160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Tesla-Model_Y-2021-1600-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모델 Y는 동급에서 가장 안전한 SUV를 지향한다. 높은 강성의 섀시 아랫쪽에 무거운 배터리를 배치하는 특유의 구조상 무게중심이 낫고, 차체 앞면에 커다란 크럼플 존(충격을 흡수하는 부분)을 확보하여 압도적인 안전성을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Tesla-Model_Y-2021-160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306" alt="Tesla-Model_Y-2021-160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Tesla-Model_Y-2021-160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본형 모델은 $39,000, 우리나라 돈으로 약 4,096만원부터 시작하고 대용량 배터리와 듀얼 모터, 4륜 구동방식의 상위 트림과 고성능 트림도 출시된다. 2020년 하반기에 상위 트림들을 시작으로, 2021년 상반기에는 기본형 트림이 발매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83310</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테슬라 오너스 클럽(TOC) 코리아, 일론 머스크가 직접 챙기는 커뮤니티에 합류</title>
		<link>http://www.motorian.kr/?p=7959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9593#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Nov 2018 13:14: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테슬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79593</guid>
		<description><![CDATA[지난달 31일, TOC 코리아가 미국 테슬라 본사가 공인하는 TOC 글로벌 커뮤니티 인증을 통과했다. TOC는 테슬라 본사가 직접 인증하는 오너들의 커뮤니티로,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된다. 테슬라 본사가 지역 대표로 인증하는 경우는 철저하게 비영리 모임인 경우에만 해당된다. 테슬라는 각국의 TOC를 통해 테슬라 소유자들의 의견을 정기적으로 수렴한다. 각국의 TOC는 본사에 의견을 전달하는 것뿐만 아니라 잠재 고객들과 교류하며 구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테슬라_오너스_클럽_코리아_사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589" alt="테슬라_오너스_클럽_코리아_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테슬라_오너스_클럽_코리아_사진.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달 31일, TOC 코리아가 미국 테슬라 본사가 공인하는 TOC 글로벌 커뮤니티 인증을 통과했다.</p>
<p>TOC는 테슬라 본사가 직접 인증하는 오너들의 커뮤니티로,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된다. 테슬라 본사가 지역 대표로 인증하는 경우는 철저하게 비영리 모임인 경우에만 해당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테슬라_로고_사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591" alt="테슬라_로고_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테슬라_로고_사진.jpg" width="1280" height="853" /></a></p>
<p>테슬라는 각국의 TOC를 통해 테슬라 소유자들의 의견을 정기적으로 수렴한다. 각국의 TOC는 본사에 의견을 전달하는 것뿐만 아니라 잠재 고객들과 교류하며 구매 과정에서 많은 조언을 해주고, 신규 소프트웨어 배포 시 우선적으로 사용해 주요 개선점을 제안하는 등의 역할을 한다. 또, 각국의 TOC들은 소아 병원에 아동용 자동차를 기증하는 등의 다양한 자선활동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이제 TOC는 테슬라에게 없어서는 안 될 한 축이 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테슬라_모델3_사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592" alt="테슬라_모델3_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테슬라_모델3_사진.jpg" width="1280" height="853" /></a></p>
<p>얼마 전 미국에서는 TOC 회원들이 자원봉사 형태로 모델 3의 소비자 인도를 도와 테슬라의 첫 흑자 분기를 달성하는데 큰 힘이 되었다. 지금까지 다른 자동차 제조사들이 보여주지 못한 메이커와 소비자 간의 관계를 바람직하고 신선한 모습으로 보여준 것이다. 향후 모델 3가 국내 출시할 때에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teslaratifeature36-1024x68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590" alt="teslaratifeature36-1024x68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teslaratifeature36-1024x68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테슬라는 모델 S를 시작으로 얼마 전 모델 X를 국내 출시하였으나, 아직 모델 3의 출시 일정은 미정이다. 해외와 마찬가지로, 국내 많은 소비자들이 모델 3를 예약 후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이번 TOC 코리아의 공식 인증으로 향후 테슬라와 한국 고객들 간 교류는 기존 오너와 잠재 고객을 가리지 않고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7959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8220;테슬라 모델 3, 생산비용 낭비 심각&#8221;&#8230; 경쟁모델比 230만원↑</title>
		<link>http://www.motorian.kr/?p=78250</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8250#comments</comments>
		<pubDate>Sun, 21 Oct 2018 23:15:0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모델3]]></category>
		<category><![CDATA[테슬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78250</guid>
		<description><![CDATA[테슬라의 컴팩트 전기 세단, 모델 3의 생산비용이 불필요하게 많이 든다는 지적이 나왔다. 전문가는 &#8220;모델 3의 비싼 생산비용은 수익성 악화의 주 원인&#8221;이라며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자동차 전문 컨설팅 업체, &#8216;먼로&#38;어쏘시에이츠&#8217;를 설립한 생산 애널리스트, 샌디 먼로(Sandy Munro)는 최근 블룸버그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모델 3의 분해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이와 같이 밝혔다. 그는 &#8220;불필요하게 복잡한 구조와 중복된 구조재가 모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First-Production-Model-3-VIN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246" alt="First-Production-Model-3-VIN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First-Production-Model-3-VIN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테슬라의 컴팩트 전기 세단, 모델 3의 생산비용이 불필요하게 많이 든다는 지적이 나왔다. 전문가는 &#8220;모델 3의 비싼 생산비용은 수익성 악화의 주 원인&#8221;이라며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자동차 전문 컨설팅 업체, &#8216;먼로&amp;어쏘시에이츠&#8217;를 설립한 생산 애널리스트, 샌디 먼로(Sandy Munro)는 최근 블룸버그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모델 3의 분해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이와 같이 밝혔다. 그는 &#8220;불필요하게 복잡한 구조와 중복된 구조재가 모델 3의 수익성을 크게 떨어뜨리고 있다&#8221;고 지적했다.</p>
<p>샌디 먼로 애널리스트는 양산차를 직접 분해, 설계와 생산 프로세스를 역추적함으로서 생산 및 조립 과정에서의 비효율성을 분석하는 생산 전문가로 유명하다. 그는 최근 검은색 테슬라 모델 3를 구입, 직접 분해하며 몇 가지 문제 요소를 발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Tesla-Model_3-2018-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248" alt="Tesla-Model_3-2018-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Tesla-Model_3-2018-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에 따르면 자동차 개발·생산에 대한 테슬라의 부족한 경험 탓에 모델 3의 생산 과정에서 불필요한 비용이 낭비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디 설계다. 먼로 애널리스트는 &#8220;모델 3의 바디는 쓸데없이 복잡하게 설계돼 조립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힘을 받지 않는 부분에 보강 구조재가 설치되는 등 자원과 비용 낭비가 심각하다&#8221;고 지적했다. 지금보다 훨씬 단순한 설계를 적용하더라도 동일한 수준의 강성과 안전성, 주행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p>
<p>특히 많은 힘을 받지 않는 부위에 도배하듯 스팟 용접과 리벳 결합 작업이 이뤄져 생산성이 크게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대표적인 것이 트렁크 하단의 스페어 타이어 랙이다. 다른 회사들은 하나의 철판으로 일체화된 스페어 랙을 만들지만, 테슬라는 여러 개의 작은 철팟을 덧대고 용접해 생산비용만 늘어났다.</p>
<p>또 전기차의 특성 상 차체 하단의 배터리 팩이 그 자체로서 차체 강성을 유지해주는데, 테슬라는 그 주변에 불필요한 강철/알루미늄 프레임을 적용해 원자재 비용이 증가하고 총중량이 무거워지는 결과를 초래했다. 이로 인해 안전성이나 차체 강성이 개선되는 효과도 없다는 것.</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Tesla-Model_3-2018-1280-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249" alt="Tesla-Model_3-2018-1280-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Tesla-Model_3-2018-1280-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 결과 모델 3의 생산비용은 고가의 카본 섀시를 사용하고 비슷한 소매가격에 판매 중인 BMW i3와 비교해도 2,000달러(한화 약 226만 원)나 비싸다. 모델 3의 차체 소재와 배터리가 더 저렴한 것을 생각하면 지나치게 많은 비용이다.</p>
<p>먼로 애널리스트는 공장에서의 비효율적인 인력 투입도 지적했다. 연간 생산량이 비슷한 수준인 토요타나 GM의 공장에서 4,400명이 근무하는 반면, 테슬라의 프리몬트 공장에서는 두 배가 넘는 1만 명이 근무 중이라는 것.</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Tesla-Model_3-2018-1280-0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247" alt="Tesla-Model_3-2018-1280-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Tesla-Model_3-2018-1280-0e.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는 &#8220;3교대 근무자, 재택 근무자를 다 포함하더라도 공장에서 1만 명이 일할 이유가 없다&#8221;며 &#8220;테슬라는 설계와 생산 양면에서 다른 자동차 회사들이 수십년 전 겪은 시행착오를 이제야 경험하는 중&#8221;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자신이 분석한 227개의 개선사항을 테슬라에 무료로 전달했지만, 테슬라는 &#8220;이미 우리가 알아서 개선했다&#8221;며 이러한 제안을 거절했다고도 덧붙였다.</p>
<p>하지만 이런 저효율 구조 속에서도 모델 3의 경쟁력은 무시할 수 없다는 게 샌디 먼로의 설명이다. 그는 &#8220;테슬라가 모델 3의 생산성을 최적화한다면 대당 최대 30%의 이익을 남길 수 있다&#8221;고 밝혔다. 특히 경쟁사에 비해 잘 설계된 전장 시스템은 다른 회사들의 벤치마킹 대상으로서 가치가 있다고 평가했다. 먼로 애널리스트는 &#8220;테슬라가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고 수익성을 최대로 높이기 위해선 타사의 생산 프로세스 전문가들을 적극적으로 영입해야 할 것&#8221;이라고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78250</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美 &#8216;자동차 전설&#8217; 밥 루츠 &#8220;머스크, 테슬라 CEO서 물러나야&#8221;</title>
		<link>http://www.motorian.kr/?p=7665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6654#comments</comments>
		<pubDate>Mon, 27 Aug 2018 05:06: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테슬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76654</guid>
		<description><![CDATA[자동차 업계의 살아있는 전설, 밥 루츠(Bob Lutz) GM 전 부회장이 일론 머스크 테슬라 회장 겸 CEO가 테슬라의 최고경영직을 내려놔야 한다고 일침을 가했다. 전통적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 온 경영자와 혁신의 아이콘이 대립각을 세운 것이다. 밥 루츠 전 부회장은 미국 CN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일론 머스크가 CEO 직에서 물러나야 하며, 그 자리를 &#8220;전문적인 경영인&#8221;이 대체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bob-lutz-elon-musk-e14546040196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652" alt="bob-lutz-elon-musk-e14546040196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bob-lutz-elon-musk-e1454604019619.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SRTq">자동차 업계의 살아있는 전설, 밥 루츠(Bob Lutz) GM 전 부회장이 일론 머스크 테슬라 회장 겸 CEO가 테슬라의 최고경영직을 내려놔야 한다고 일침을 가했다. 전통적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 온 경영자와 혁신의 아이콘이 대립각을 세운 것이다.</p>
<p id="IP9b">밥 루츠 전 부회장은 미국 CN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일론 머스크가 CEO 직에서 물러나야 하며, 그 자리를 &#8220;전문적인 경영인&#8221;이 대체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8220;일론 머스크는 지쳤다&#8221;며 &#8220;그는 명백한 감정적 문제를 겪고 있으며, 불안정한 상태&#8221;라고 말했다. 또 &#8220;테슬라를 위한 옳은 판단은 그를 일선 경영에서 물러나게 하는 것&#8221;이라고 덧붙였다.</p>
<p id="QQE1">루츠 전 부회장의 이러한 발언은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 상장폐지를 언급한 데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된다. 일론 머스크는 이달 초 &#8220;테슬라를 상장폐지하고 비공개 기업으로 전환할 것&#8221;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이러한 발언으로 인해 증권가에서는 테슬라 주식이 등락을 반복하고 금융당국이 머스크의 주가조작 혐의 조사에 나서는 등 일대 혼란이 벌어졌다.</p>
<p id="14fW"><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teslaratifeature3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653" alt="teslaratifeature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teslaratifeature36.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6rZo">그 밖에도 머스크 CEO는 만우절에 &#8220;회사가 파산했다&#8221;는 트윗을 남기는 등, 예측불허의 언행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원하는 투자자들로부터 비난을 받았다. 이러한 비이성적 행동이 경영자로서 큰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게 루츠 전 부회장의 지적이다.</p>
<p id="VUco">루츠 전 부회장은 이어서 &#8220;이사회는 머스크를 대신해 경영에 몰두할 수 있는 전문경영인을 찾아야 한다&#8221;며 &#8220;회사는 전문적인 관리가, 그것도 지금 당장 필요하다&#8221;고 강조했다. 그러나 이것이 머스크의 퇴출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8220;일론 머스크는 테슬라의 상징적인 총수이자, 비전을 지닌 창업자로서 존중받을 가치가 있다&#8221;고 덧붙였다.</p>
<p id="BTWK"><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13112988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651" alt="13112988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131129880.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Ztnf">밥 루츠 전 부회장은 수십 년 간 자동차 업계에서 활약하며 위기에 빠졌던 미국 자동차 회사들을 회생시키는 데에 크게 기여해 신화적 존재로 여겨진다. 그는 유럽 GM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BMW 세일즈 담당 부사장으로 이직, 3시리즈의 등장에 크게 기여했다.</p>
<p id="k7Ou">또 유럽과 미국 포드를 오가며 에스코트, 시에라, 익스플로러 등 여러 성공작들을 개발해냈다. 특히 리 아이아코카와 함께 90년대 초 크라이슬러를 재건하고, GM으로 돌아와 GM의 회생을 이끌었다.</p>
<p id="tmQg">이처럼 전설적인 선배 경영자의 지적을 일론 머스크가 받아들였을까? 그의 답변은 들을 수 없지만, 업계 관계자들은 머스크 CEO 스스로도 매우 지친 상태라고 추정한다. 그는 최근 뉴욕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8220;나보다 더 잘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지금 당장 CEO직을 넘길 수 있다&#8221;고 밝혔다. 일견 자신감의 표출처럼 보이지만, 한 편으로는 테슬라를 더 잘 이끌 수 있는 사람을 찾고 있는 게 아니냐는 분석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76654</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테슬라 모델 X 100D 신차 리뷰, &#8216;날개 달린 전기 SUV&#8217; 드디어 국내 상륙!</title>
		<link>http://www.motorian.kr/?p=7649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6494#comments</comments>
		<pubDate>Sat, 18 Aug 2018 02:03: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모델 x]]></category>
		<category><![CDATA[테슬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76494</guid>
		<description><![CDATA[테슬라 모델 X가 드디어 국내에도 상륙했습니다. 먼저 모델 X 100D가 선을 보였는데 모델 S 100와 같은 성능의 전기모터, 같은 량의 배터리를 탑재한 전기 SUV입니다. 무엇보다 날개처럼 열린느 팔콘 윙이 돋보이죠. 강력한 성능과 내력적인 공간, SUV다운 전천후 주행 능력까지 두루 갖췄을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테슬라 모델 X가 드디어 국내에도 상륙했습니다.<br />
먼저 모델 X 100D가 선을 보였는데 모델 S 100와 같은 성능의 전기모터, 같은 량의 배터리를 탑재한 전기 SUV입니다.<br />
무엇보다 날개처럼 열린느 팔콘 윙이 돋보이죠.<br />
강력한 성능과 내력적인 공간, SUV다운 전천후 주행 능력까지 두루 갖췄을까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mICxz87cjUY?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76494</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8216;기사회생&#8217; 테슬라 모델 3, 생산량 증가로 美 판매량 100위권 입성</title>
		<link>http://www.motorian.kr/?p=7545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5456#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Jul 2018 02:02:4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테슬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75456</guid>
		<description><![CDATA[미국의 전기차 전문 브랜드, 테슬라가 오랜 부진을 이겨내고 판매량을 회복할 수 있을까? 테슬라의 엔트리 세단 &#8216;모델 3&#8242;가 출시 이후 처음으로 차종별 미국 내 신차 판매량 상위 100대 안에 들어 화제다. 생산 적체가 해소되면서 테슬라는 모델 3가 미국 내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 중이다. 미국 내 신차 판매량 통계에 따르면, 테슬라 모델 3는 지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tesla-model-3-black.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455" alt="tesla-model-3-black"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tesla-model-3-black.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N0gu">미국의 전기차 전문 브랜드, 테슬라가 오랜 부진을 이겨내고 판매량을 회복할 수 있을까? 테슬라의 엔트리 세단 &#8216;모델 3&#8242;가 출시 이후 처음으로 차종별 미국 내 신차 판매량 상위 100대 안에 들어 화제다. 생산 적체가 해소되면서 테슬라는 모델 3가 미국 내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 중이다.</p>
<p id="7SkT">미국 내 신차 판매량 통계에 따르면, 테슬라 모델 3는 지난 5월 6,250대가 팔리면서 출시 이래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올해 들어서도 1월 판매량은 1,875대에 불과했지만, 꾸준한 노력으로 생산적체가 해소되면서 넉 달만에 판매량이 3배 넘게 늘어난 것. 생산이 안정궤도에 올라서면서 6월 판매량 역시 5월과 비슷한 6,000대 선을 유지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id="vpea">이는 미국 내에서 플러그-인 방식으로 충전하는 순수전기차 중에서도 가장 많은 판매량으로, 누적된 주문에 대응하기 위해 공장이 &#8216;풀가동&#8217;되면서 쉐보레 볼트 EV 등 더 가격이 저렴한 경쟁 모델들도 압도했다.</p>
<p id="GgqC"><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54-tesla-model-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454" alt="54-tesla-model-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54-tesla-model-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KMT2">1~5월 누적 판매량으로 보면 1만 8,305대로, 마찬가지로 순수전기차 중 올 들어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을 뿐 아니라 사상 처음으로 미국 내 신차 판매 순위 10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모델 3의 2018년 누적 판매량 순위는 정확히 미국 내 100위다.</p>
<p id="U9QO">&#8217;100위권에 든다&#8217;는 것이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겨질 수도 있지만, 수백 종의 신차가 판매되는 미국 내에서 100위권에 안착했다는 것은 제법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99위인 폭스바겐 파사트(누적 1만 8,563대)와의 차이도 200여대에 불과해 6월 판매량이 상승할 경우 파사트를 추월할 수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id="oXNl">당초 일런 머스크 테슬라 회장은 모델 3를 매주 5,000대씩 생산하겠다고 호언장담했으나, 생산 속도가 좀처럼 오르지 않아 올 초 심각한 적체에 빠졌었다. 이로 인해 &#8220;테슬라가 모델 3 생산량을 끌어올리지 못하면 파산할 수도 있다&#8221;는 관측까지 제기됐다.</p>
<p id="4coG">이에 테슬라는 천막 형태의 임시 생산라인까지 설치하는 등 모델 3의 공급 확보를 위해 공격적인 설비 투자를 감행했고, 그 결과 수 개월만에 라인 증설에 성공했다.</p>
<p id="K1lQ"><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12-tesla-model-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453" alt="12-tesla-model-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12-tesla-model-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nc4v">하지만 테슬라의 이러한 모델 3 대량보급을 낙관적으로만 보지 않는 시선도 있다. 일각에서는 테슬라가 급하게 모델 3 생산량을 끌어 올리면서 품질관리에 실패할 것이라고 지적한다. 특히 최근 모델 S, 모델 X 등 기존 제품들이 자율주행 기능 오류와 화재 등으로 치명적인 사고를 유발하고 있는 가운데, 일단 수요를 맞추기 위해 생산량을 극대화하면서 차량의 품질이 떨어질 수도 있다는 것.</p>
<p id="4mBR">이러한 우려의 시각에도 불구하고 테슬라는 생산량 증대와 라인업 확장에 &#8216;올인&#8217;할 것으로 보인다. 일런 머스크 회장은 테슬라 세미트럭, 소형 크로스오버인 모델 Y, 픽업트럭 등 다양한 파생 모델에 대한 힌트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끊임없이 공유하고 있기 때문. 테슬라가 정말 전기차 혁신을 완성할 수 있을지, 혹은 일장춘몽으로 끝나게 될 지 업계의 관심이 주목된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7545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8216;사고연발&#8217; 테슬라, 이번에는 원격으로 고객 차량 먹통 만들어</title>
		<link>http://www.motorian.kr/?p=73929</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3929#comments</comments>
		<pubDate>Mon, 14 May 2018 13:14:1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테슬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73929</guid>
		<description><![CDATA[자율주행 오작동, 배터리 폭발, 생산 지연과 경영 악화 등으로 연일 구설수에 오르는 미국 전기차 제조사 테슬라가 이번에는 고객의 차량 기능을 원격으로 차단해 논란이다. 테슬라는 자사의 서비스 규정에 따른 결정이라고 밝혔지만, 길 한복판에서 고객 차량을 임의로 작동불능으로 몰아넣은 것에 대한 비난을 피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이 사연은 차량 수리 관련 유튜브 채널 &#8216;Rich Rebuilds&#8217;를 통해 처음 제보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EE114F61-95A6-4B31-8494-DCD21FE7938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927" alt="EE114F61-95A6-4B31-8494-DCD21FE7938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EE114F61-95A6-4B31-8494-DCD21FE7938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자율주행 오작동, 배터리 폭발, 생산 지연과 경영 악화 등으로 연일 구설수에 오르는 미국 전기차 제조사 테슬라가 이번에는 고객의 차량 기능을 원격으로 차단해 논란이다. 테슬라는 자사의 서비스 규정에 따른 결정이라고 밝혔지만, 길 한복판에서 고객 차량을 임의로 작동불능으로 몰아넣은 것에 대한 비난을 피하기는 어려워 보인다.</p>
<p>이 사연은 차량 수리 관련 유튜브 채널 &#8216;Rich Rebuilds&#8217;를 통해 처음 제보됐다. 익명을 요청한 제보자에 따르면, 그는 테슬라 차량 한 대를 구입했다. 모델 S인지, 혹은 모델 X인지는 명시되지 않았지만, 일반 테슬라 구매자와의 차이점이라면 신차가 아닌 사고 차량을 경매로 구입했다는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Tesla-Model-X-Silve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925" alt="Tesla-Model-X-Silv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Tesla-Model-X-Silver.jpg" width="1280" height="853" /></a></p>
<div>
<div>
<div>
<div>
<div>
<div>
<p><!-- SE3-TEXT { -->해당 차량의 사고는 한 쪽 문과 휀더만 교체하면 될 정도로 매우 경미했기 때문에, 구매자는 수리 후 모든 기능이 원활하게 작동하는 테슬라 차량에 만족하며 지냈다. 온라인 업데이트는 물론 슈퍼차저 기능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었다.</p>
<p>그러나 문제는 그가 자신의 테슬라를 타고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면서 시작됐다. 그는 장거리 여행에 앞서 차량에 특별한 문제가 없는지 보증점검을 받기 위해 차량을 입고시켰고, 테슬라 서비스 센터는 흔쾌히 모델 X 대차까지 제공했다.</p>
<p>그런데 점검 도중, 테슬라 본사에서 서비스 센터로 해당 차량의 보증수리가 불가능하다는 연락이 왔다. 테슬라의 정책에 따르면 보험 이력 상 대파 이력이 있는 경우 보증수리, 업데이트, 슈퍼차저 사용권한이 모두 중단되는데, 이 차주가 사고 차량을 구매할 당시 대파 이력이 있었다는 것.<!-- } SE3-TEXT --></p>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dims.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926" alt="dim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dims.jpg" width="1280" height="853" /></a></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p><!-- SE3-TEXT { -->이에 서비스 센터는 차주에게 보증수리가 불가능하므로 점검 및 기능 업데이트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고 안내했으나, 차주는 경미한 사고로 기능에 문제가 없었을 뿐 아니라 이미 보증수리 접수가 이뤄진 뒤에 말을 바꾸는 것을 불합리하다고 항의했다. 해당 서비스 센터 담당자도 그의 주장에 동의해 결국 차량은 별도의 비용 지불 없이 출고됐다.</p>
<p>그리고 운전자는 주말 가족과 함께 장거리 여행에 나섰다. 여행을 출발할 때까지만 해도 모든 게 순조로웠다. 그러나 6시간여를 주행했을 때, 차량은 갑자기 가까운 슈퍼차저 위치를 안내하면서 모든 기능이 비활성화됐다. 이전에 없던 비정상적인 상황에 차주는 차를 슈퍼차저가 있는 곳에 세웠고, 충전기를 꽂자 테슬라 본사의 블랙리스트에 올라 충전이 불가능하다는 안내 메시지가 표시됐다.<!-- } SE3-TEXT --></p>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Supercharger_station-800x53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928" alt="Supercharger_station-800x5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Supercharger_station-800x534.jpg" width="1280" height="853" /></a></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p><!-- SE3-TEXT { -->그는 서비스 센터 매니저에게 전화를 했지만, 매니저는 &#8220;충전을 비롯한 기능들을 원래대로 사용하고 싶으면 앞서 받았던 수리비용과 서비스 이용료 도합 1만 달러(한화 약 1,070만 원)를 즉시 지불해야 한다&#8221;며 차량 활성화를 거절했다. 결국 그는 몇 시간동안 길 위에서 허송세월을 한 끝에 100마일(161km) 떨어진 친구 집으로 차를 견인해 간 뒤에야 다른 차를 렌트해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p>
<p>이 같은 사연에 대해 미국 네티즌들은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8220;테슬라의 기존 방침을 잘 확인하지 않은 탓&#8221;이라며 익명의 차주를 비판하는 사람도 있지만, 대다수 네티즌들은 &#8220;정당한 비용을 지불하고 구입한 차량을 원격으로 먹통으로 만들어버리는 건 있을 수 없는 일&#8221;이라며 테슬라를 비난했다. 한 네티즌은 &#8220;스마트폰을 만들던 사람들이 자동차를 만들면 이런 일이 벌어진다&#8221;며 생명과 직결된 자동차의 기능을 원격으로 통제하는 것이 매우 위험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br />
<!-- } SE3-TEXT --></p>
</div>
</div>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73929</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테슬라 모델 S P100D 시승기, &#8216;제로백 2.4초&#8217;의 공포감을 도로에서!</title>
		<link>http://www.motorian.kr/?p=7358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3586#comments</comments>
		<pubDate>Mon, 30 Apr 2018 06:56: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테슬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73586</guid>
		<description><![CDATA[테슬라 모델 S 중 가장 강력한 P100D를 도로에서 잠깐 시승했습니다. 루디크러스 플러스 모드에서 0~100km/h 가속이 최대 2.4초에 이르는 그야말로 수퍼 전기차 P100D. 하지만 일상주행에서도 전혀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도로 위에서 느끼는 공포스러운 가속감은 도대체 어떤 느낌일까요? 모델 S P100D 국내 기본 가격은 1억 8,120만원이고, 풀옵션 하게 되면 2억 초반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테슬라 모델 S 중 가장 강력한 P100D를 도로에서 잠깐 시승했습니다.<br />
루디크러스 플러스 모드에서 0~100km/h 가속이 최대 2.4초에 이르는 그야말로 수퍼 전기차 P100D.<br />
하지만 일상주행에서도 전혀 불편함은 없었습니다.<br />
도로 위에서 느끼는 공포스러운 가속감은 도대체 어떤 느낌일까요?<br />
모델 S P100D 국내 기본 가격은 1억 8,120만원이고, 풀옵션 하게 되면 2억 초반입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37ZKppcLa4g?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7358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테슬라, 주주총회서 &#8216;엘론 머스크 CEO 제명안&#8217; 투표한다</title>
		<link>http://www.motorian.kr/?p=7357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3573#comments</comments>
		<pubDate>Mon, 30 Apr 2018 06:05: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테슬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73573</guid>
		<description><![CDATA[계속되는 모델 3 생산 지연으로 경영난에 빠진 테슬라가 창업자, 회장이자 CEO인 엘론 머스크의 손을 떠나게 될까? 테슬라의 일부 주주들이 엘론 머스크가 CEO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오는 6월 주주총회에서 투표에 부쳐질 전망이다. 테슬라에 따르면, 오는 6월 주주총회에서 징 자오(Jing Zhao) 등 일부 주주들이 발의한 엘론 머스크의 CEO 퇴임안이 투표에 부쳐진다. 엘론 머스크는 테슬라의 회장과 CEO직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data-dmcf-pid="osAqSfcgAQ" data-dmcf-ptype="general"><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elon-musk-master-plan.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570" alt="elon-musk-master-pla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elon-musk-master-plan.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rPza" data-dmcf-pid="osAqSfcgAQ" data-dmcf-ptype="general">계속되는 모델 3 생산 지연으로 경영난에 빠진 테슬라가 창업자, 회장이자 CEO인 엘론 머스크의 손을 떠나게 될까? 테슬라의 일부 주주들이 엘론 머스크가 CEO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오는 6월 주주총회에서 투표에 부쳐질 전망이다.</p>
<p id="kdmm" data-dmcf-ptype="general">테슬라에 따르면, 오는 6월 주주총회에서 징 자오(Jing Zhao) 등 일부 주주들이 발의한 엘론 머스크의 CEO 퇴임안이 투표에 부쳐진다. 엘론 머스크는 테슬라의 회장과 CEO직을 겸임하고 있다.</p>
<p id="baJk" data-dmcf-ptype="general">징 자오는 현재의 테슬라 의사결정 구조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8220;테슬라 창업 초기에는 엘론 머스크가 회장과 CEO를 겸임하면서 빠르고 직관적인 의사결정으로 성장을 이끌었지만, 현재는 더 이상 그런 전략이 통하지 않는다&#8221;고 밝혔다.</p>
<p data-dmcf-ptype="general"><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Tesla-Model_3-2018-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571" alt="Tesla-Model_3-2018-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Tesla-Model_3-2018-1280-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l7JI" data-dmcf-ptype="general">이는 여러 주주들이 공감하는 내용으로, 엘론 머스크가 스페이스 X를 비롯해 여러 사업을 문어발식으로 확장하면서 테슬라의 경영에 소홀해졌다는 지적이다. 엘론 머스크는 항공우주사업인 스페이스 X, 인공지능 사업 뉴럴링크를 비롯해 최소 7개 이상의 사업체를 경영 중이다.</p>
<p id="CglQ" data-dmcf-ptype="general">더욱이 전기차 시장이 &#8216;블루오션&#8217;이었던 테슬라 출범 초기와 달리, 기성 완성차 업체들이 전기차 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면서 시장 환경 변화와 기술 발전이 훨씬 급격해진 만큼 테슬라의 의사 결정이 훨씬 신중하게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이다. 징 자오는 발의안에서 &#8220;현 상태로는 테슬라의 미래를 가늠하기 어렵다&#8221;고 비판했다.</p>
<p id="2NMc" data-dmcf-ptype="general"><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Tesla-Model_S-2017-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572" alt="Tesla-Model_S-2017-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Tesla-Model_S-2017-1280-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 data-dmcf-ptype="general">특히 발의안에서는 지난 2016년 태양광 충전사업체 솔라시티를 인수하면서 테슬라의 수익 창출이 어려워졌다고 지목했다. 솔라시티는 엘론 머스크가 최대 주주이자 회장인 기업으로, 온갖 부채에 시달리며 테슬라의 재정 상태를 악화시킨 주범이다.</p>
<p id="kLxK" data-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머스크가 스페이스 X의 CEO와 CTO(최고기술경영자)를 겸하고, 그의 동생 킴벌 머스크를 비롯한 몇 명의 테슬라 임원들이 스페이스 X 등 머스크의 다른 기업의 임원직을 겸하거나 지분을 보유하는 등 경영 구조가 난잡해져 각 사업체의 이해충돌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지목했다.</p>
<p id="A45n" data-dmcf-ptype="general">이 발의안은 엘론 머스크를 CEO 자리에서 퇴임시키고 전문 경영인을 영입, 테슬라가 위기를 극복하도록 경영 체질을 개선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엘론 머스크는 회장으로서 각 사업체를 총괄, 그의 &#8216;화성 식민지 계획&#8217;을 완성토록 하고, 개별 사업체의 경영은 전문가에게 맡겨야 한다는 것.</p>
<p data-dmcf-ptype="general"><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Tesla-Model_X-2017-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568" alt="Tesla-Model_X-2017-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Tesla-Model_X-2017-128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wpHV" data-dmcf-ptype="general">물론 테슬라 이사회는 이 투표에 반대표를 던지도록 주주들을 독려하고 있다. 이사회는 주주 서한을 통해&#8221;지금까지 이뤄 온 테슬라의 성공은 매일 회사의 모든 것을 살펴 온 엘론 머스크의 노력 덕분&#8221;이라며 &#8220;미래의 확실한 성장을 위해서는 엘론 머스크의 CEO직 유지가 필요하다&#8221;고 설명했다.</p>
<p id="XITA" data-dmcf-ptype="general">물론 징 자오의 지분은 겨우 12주에 불과하며, 엘론 머스크에 대한 열광적인 주주들의 신임은 아직까지 높기에 이번 발의안으로 머스크가 CEO에서 물러날 가능성은 매우 낮다. 하지만 증권가와 자동차 업계 전반에서 테슬라의 미래에 대한 회의론이 대두되면서, 실제 주주투표에서 머스크 퇴임안이 통과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번 투표는 오는 6월 5일(현지시각) 개최되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치뤄질 예정이다.</p>
<p data-dmcf-ptype="general"><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5abba799657fae2d008b48aa-750-56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569" alt="5abba799657fae2d008b48aa-750-56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5abba799657fae2d008b48aa-750-563.jpg" width="1280" height="853" /></a></p>
<p data-dmcf-ptype="general">한편, 테슬라는 안팎의 여러 문제들로 인해 유례없는 위기를 겪고 있다. 얼마 전 발생했던 모델 X 폭발사고를 비롯한 여러 건의 테슬라 차량 사고, 모델 3의 생산 병목현상으로 인한 현금 부족, 내부 임직원들의 갈등으로 인한 핵심 개발인재 이탈 등 여러 악재가 겹쳐 지난달에는 신용평가업체 무디스가 테슬라의 채권 등급을 &#8216;정크본드(쓰레기 채권)&#8217; 수준으로 하향조정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7357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알건전지 깔아서 1억? 테슬라 모델 S 구조 살펴보기 + 수퍼차저 충전 Tesla Model S Battery</title>
		<link>http://www.motorian.kr/?p=7242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2422#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Mar 2018 03:41: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테슬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72422</guid>
		<description><![CDATA[테슬라 모델 S의 차체 구조와 배터리, 전기모터 등을 절개차를 통해 살펴봤습니다. 동그란 건전지를 차체 바닥에 가득 깔고, 앞뒤에 전기 모터를 장착해 강력한 4륜구동 주행 성능을 뿜어내는 구조를 확인했습니다. 수퍼차저에서 충전하는 방법도 간단하게 살펴 봤습니다. 진행 :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테슬라 모델 S의 차체 구조와 배터리, 전기모터 등을 절개차를 통해 살펴봤습니다.<br />
동그란 건전지를 차체 바닥에 가득 깔고, 앞뒤에 전기 모터를 장착해 강력한 4륜구동 주행 성능을 뿜어내는 구조를 확인했습니다.<br />
수퍼차저에서 충전하는 방법도 간단하게 살펴 봤습니다.<br />
진행 :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bOddcexX8eU?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7242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테슬라 모델 S 90D 시승기 2부, 아쉬움 많지만 치명적인 매력이&#8230;</title>
		<link>http://www.motorian.kr/?p=7240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2401#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Mar 2018 04:54: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테슬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72401</guid>
		<description><![CDATA[비현실적인 가속감을 자랑하는 중대형 전기차 세단 모델 S는 여러 면에서 아쉬운 점도 많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치명적인 매력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1억이 넘는 가격도 쉽게 이해가 되지 않는 듯 보이지만 이것저것 따져 보면 납득이 전혀 불가능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진행 :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비현실적인 가속감을 자랑하는 중대형 전기차 세단 모델 S는 여러 면에서 아쉬운 점도 많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치명적인 매력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br />
1억이 넘는 가격도 쉽게 이해가 되지 않는 듯 보이지만 이것저것 따져 보면 납득이 전혀 불가능한 것도 아니었습니다.<br />
진행 :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xigZzhkGGHY?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72401</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테슬라 모델 S 90D 시승기 1부, 발상의 전환이 만든 묘한? 매력!</title>
		<link>http://www.motorian.kr/?p=7239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2397#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Mar 2018 04:51: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테슬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72397</guid>
		<description><![CDATA[전세계의 주목을 받았던 전기차, 테슬라의 모델 S 90D를 시승했습니다. 남들과 다른 발상의 전환이 만든 사기캐릭터? 장거리 주행도 가능하고, 세단이면서 강력한 가속력도 갖추고 있는, 그리고 가격도 비싼 럭셔리 전기차 모델 S. 분명 남다른 매력이 있는데, 과연 그 실체는 어떨지 살펴 봤습니다. 진행 :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전세계의 주목을 받았던 전기차, 테슬라의 모델 S 90D를 시승했습니다.<br />
남들과 다른 발상의 전환이 만든 사기캐릭터? 장거리 주행도 가능하고, 세단이면서 강력한 가속력도 갖추고 있는, 그리고 가격도 비싼 럭셔리 전기차 모델 S.<br />
분명 남다른 매력이 있는데, 과연 그 실체는 어떨지 살펴 봤습니다.<br />
진행 :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NNfUSeJH_0A?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7239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미친 가속감 시승! 제로백 2.4초? 테슬라 전기차 모델 S P100D 가속력 테스트</title>
		<link>http://www.motorian.kr/?p=7216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2162#comments</comments>
		<pubDate>Mon, 19 Mar 2018 07:15: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테슬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72162</guid>
		<description><![CDATA[테슬라 모델들 중 가장 강력한 모델 S P100D 국내 출시를 앞두고, 기자들을 대상으로 가속력 테스트가 진행됐습니다. 모델 S P100D는 루디크러스 모드에서 제로백 2.7초, 루디크러스 플러스 모드에서는 최대 2.4초까지 나온다고 하네요. 신청자들 중 선착순으로 기회를 제공했는데, 저도 직접 P100D의 미친 가속력을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아쉽게도 안전상 차내에서 어떠한 형태로도 영상을 촬영하지 못하도록해 외부 가속영상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테슬라 모델들 중 가장 강력한 모델 S P100D 국내 출시를 앞두고, 기자들을 대상으로 가속력 테스트가 진행됐습니다.<br />
모델 S P100D는 루디크러스 모드에서 제로백 2.7초, 루디크러스 플러스 모드에서는 최대 2.4초까지 나온다고 하네요.<br />
신청자들 중 선착순으로 기회를 제공했는데, 저도 직접 P100D의 미친 가속력을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br />
그렇지만 아쉽게도 안전상 차내에서 어떠한 형태로도 영상을 촬영하지 못하도록해 외부 가속영상과 오디오로만 느낌을 전달드립니다.<br />
한 마디로 미친!!! 가속감이었습니다.<br />
시승 : 박기돈</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7elHR7GRDYQ?ecver=2"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7216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테슬라 모델 S, 세단 드래그 레이스 세계기록 경신&#8230; 부가티보다 빠르다</title>
		<link>http://www.motorian.kr/?p=6405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4054#comments</comments>
		<pubDate>Tue, 31 Jan 2017 09:20: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테슬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4054</guid>
		<description><![CDATA[테슬라 모델 S가 다시 한 번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세단임을 증명했다. 업데이트된 새 소프트웨어를 장착한 테슬라 모델 S P100D가 양산 4-도어 세단의 드래그 레이스 기록을 싸그리 갈아치운 것. 그 가속력은 1,000마력이 넘는 하이퍼카 부가티와 맞먹는 수준이다. 테슬라는 지난 1월 11일 모델 S P100D를 위한 루디크러스 플러스(Ludicrous +) 모드를 인터넷을 통해 업데이트했다. 패러데이 퓨처가 첫 양산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100-kwh-battery-upgrade-make-tesla-model-s-tesla-model-x-stupendously-quicker-110589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056" alt="100-kwh-battery-upgrade-make-tesla-model-s-tesla-model-x-stupendously-quicker-110589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100-kwh-battery-upgrade-make-tesla-model-s-tesla-model-x-stupendously-quicker-110589_1.jpg" width="1024" height="730" /></a></p>
<p>테슬라 모델 S가 다시 한 번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세단임을 증명했다. 업데이트된 새 소프트웨어를 장착한 테슬라 모델 S P100D가 양산 4-도어 세단의 드래그 레이스 기록을 싸그리 갈아치운 것. 그 가속력은 1,000마력이 넘는 하이퍼카 부가티와 맞먹는 수준이다.</p>
<p>테슬라는 지난 1월 11일 모델 S P100D를 위한 루디크러스 플러스(Ludicrous +) 모드를 인터넷을 통해 업데이트했다. 패러데이 퓨처가 첫 양산차, FF91을 공개한 직후였기에 더 관심을 끌었다.</p>
<p>기존의 루디크러스 모드만으로도 모델 S는 엄청난 가속력을 자랑했다. 기존 테슬라 모델 S P100D의 0-60mph(약 96km/h) 가속 시간은 2.465초에 불과해 세단 중에서는 가장 빠른 수준. 하지만 FF91이 모델 S와 동일한 2.4초의 기록을 세우자 이를 의식한 듯 업데이트를 선보인 것.</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models_white_super_2x.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058" alt="models_white_super_2x"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models_white_super_2x.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 업데이트를 통해 루디크러스 플러스 모드를 활성화시키면 최고출력이 35마력 올라간다. 절대적으로 큰 차이는 아니지만 모델 S의 가속력을 미세하게나마 끌어올리는 데에는 충분한 수치다.</p>
<p>그 결과 0-60mph 가속 시간은 기존보다 더욱 줄어든 2.39초에 불과하다. 페라리 488 GTB의 0-60mph 가속시간이 2.9초에 이르고, 1,200마력의 최고출력과 431km/h의 최고속도로 유명한 부가티 베이론 수퍼 스포츠도 2.4초가 걸리니 모델 S의 가속력은 입이 떡 벌어질 만 하다.</p>
<p>전기차의 특성 상 속도가 빨라질 수록 가속력이 약해지지만, 테슬라 모델 S에게는 그러한 공식조차 성립하지 않는 듯 하다. 1/4마일(약 402m) 드래그 레이스에서도 4-도어 세단으로서는 가장 빠른 10.72초를 기록한 것. 이는 닛산 GT-R이나 어큐라 NSX보다도 빠른 것이다. 결승점을 통과하라 때 모델 S의 속도는 120.27mph(약 193.5km/h)로 이 역시 슈퍼카와 견줘도 손색 없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home_hero_models-e146595601715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057" alt="home_hero_models-e146595601715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home_hero_models-e1465956017150.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내연기관 차들을 꺾고 최강의 세단으로 자리잡은 테슬라 모델 S P100D에게는 또 한 가지 자랑거리가 있다. 여타 슈퍼 세단들이 수시로 기름을 넣어줘야 하는 것과 달리, 모델 S P100D는 현존하는 양산 전기차 중 가장 긴 항속거리를 지녔다는 점. 모델 S P100D의 1회 충전 시 주행가능 거리는 335마일(약 540km)에 달해 일반 승용차보다도 뛰어난 수준이다.</p>
<p>슈퍼카급 성능과 최강의 효율성을 두루 갖춘 테슬라 모델 S는 올 상반기 한국에도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일정은 미정이지만, 머지 않아 한국의 슈퍼카들도 이 점잖은 전기 세단에 긴장해야 할 모양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4054</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전기차 급속 충전방식, &#8216;콤보1&#8242;로 통일&#8230; 표류하는 전기차 정책</title>
		<link>http://www.motorian.kr/?p=6302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3023#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Dec 2016 11:12: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테슬라]]></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3023</guid>
		<description><![CDATA[국가기술표준원은 전기차의 급속 충전방식이 중장기적으로 통일돼야 한다고 보고 이를 유도하기 위해 관련 KS 개정(안)을 12월 29일자로 예고 고시한다. 이에 따르면 전기차의 급속 충전방식 표준은 콤보1로 단일화된다. 그러나 초기의 졸속행정으로 인프라 구축에 중복투자가 이뤄지는데다 세계적인 추세를 따르지 못하는 결정에 비판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 현재 세계적으로 사용되는 충전방식 표준은 5종류 정도가 대표적이다. 일본차를 중심으로 사용되는 차데모(CHAdeMO)와 프랑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BMW-그룹-초고속-고출력-충전-인프라-구축-합작-추진-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171" alt="BMW 그룹, 초고속 고출력 충전 인프라 구축 합작 추진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BMW-그룹-초고속-고출력-충전-인프라-구축-합작-추진-1.jpg" width="1024" height="737" /></a></p>
<p>국가기술표준원은 전기차의 급속 충전방식이 중장기적으로 통일돼야 한다고 보고 이를 유도하기 위해 관련 KS 개정(안)을 12월 29일자로 예고 고시한다. 이에 따르면 전기차의 급속 충전방식 표준은 콤보1로 단일화된다. 그러나 초기의 졸속행정으로 인프라 구축에 중복투자가 이뤄지는데다 세계적인 추세를 따르지 못하는 결정에 비판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p>
<p>현재 세계적으로 사용되는 충전방식 표준은 5종류 정도가 대표적이다. 일본차를 중심으로 사용되는 차데모(CHAdeMO)와 프랑스 르노가 주도한 AC3상, 그리고 유럽과 북미에서 표준화된 콤보1 타입이 가장 일반적이며, 이 밖에 중국에서 사용 중인 9핀 방식과 테슬라만이 사용하는 슈퍼차저 방식 등도 널리 활용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electric-car-charging-ccs-chademo.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024" alt="electric-car-charging-ccs-chadem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electric-car-charging-ccs-chademo.jpg" width="1024" height="588" /></a></p>
<p>초기에는 차데모가 기선을 제압하는 듯 했다. 일본 도쿄전력이 주도해 개발한 차데모는 전기차 공급 초기 일본차들이 시장을 주도하면서 빠르게 확산되는 듯 했다. 특히 전기차 구입에 적극적인 북미에서 2011년 차데모가 표준으로 채택됐고, 이에 따라 현대기아차도 차데모 방식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현대기아차가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는 만큼 현재 국내에서 운용되는 전기차 중 상당수가 차데모 방식을 사용한다.</p>
<p>그러나 2013년 미국 SAE와 유럽 표준 위원회가 부피도 작고 충전소켓 하나로 급속과 완속 충전이 모두 가능한 콤보1 타입을 표준으로 선정하면서 꼬이기 시작했다. 정작 같은 해 국내에서는 현대기아차와 르노삼성이 사용하는 차데모와 AC3상을 표준으로 선정하며 엇박자 행보를 이어가기 시작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쉐보레-볼트-EV-이미지_2.jpe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67" alt="쉐보레 볼트 EV 이미지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쉐보레-볼트-EV-이미지_2.jpeg" width="1024" height="683" /></a></p>
<p>그로부터 3년이 지난 현재, 세계적으로 콤보1 타입의 점유율이 높아지고 국내에 전기차 수입을 원하는 완성차 업체들의 압박이 심해지자 급속 충전방식 표준을 변경한 것이 현재의 상황이다. 당연히 차데모와 AC3상 위주로 공급돼 온 충전기들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가 불가피하다. 당장 전국적으로 봐도 차데모나 AC3상에 비해 콤보1의 보급률이 압도적으로 낮다.</p>
<p>또 완속 충전은 차데모와 콤보1이 같은 충전기를 사용하지만, 15~30분이면 충전을 마칠 수 있는 급속 충전의 경우 콤보1로 단일화되면 기존에 차데모나 AC3상 방식의 전기차를 구입한 소비자들은 급속충전이 어려워 전기차 활용도가 떨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nissanbmw.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025" alt="Nissan and BMW partner to deploy dual fast chargers across the U"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nissanbmw.jpg" width="1024" height="683" /></a></p>
<p>더군다나 이러한 결정은 국제적인 흐름에도 반하는 것이다. 2013년 6월 개최된 제2회 전기차 세계 회담에서 폭스바겐, 닛산 등 주요 전기차 업체들은 차데모와 콤보 방식을 공동 표준으로 사용하는 데에 합의했다. 두 가지 급속 충전방식을 모두 지원하는 충전기를 설치하더라도 단일 방식 충전기 대비 추가비용이 5%에 불과하기 때문이다.</p>
<p>또 차데모 방식을 주도하는 닛산은 콤보 방식을 사용하는 BMW와의 협력을 통해 두 가지 급속 충전을 모두 지원하는 듀얼 방식 충전기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일본 차데모 협회도 유럽 콤보규격 추진위원회(CharIN)와 듀얼 방식 규격화를 논의 중이며, 정부 차원에서도 일본 경제산업성과 독일 경제에너지청이 듀얼 방식 표준화를 위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p>
<p>이처럼 공동 규격화가 다각도로 논의되고 있는 국제적인 흐름 속에서 국내 충전 표준을 콤보1 방식으로 단일화하는 것은 정책적 탄력을 상실하고 공동 표준을 추진하는 국제적 분위기에서 고립되는 결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BMW-i3_주행-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690" alt="BMW i3_주행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BMW-i3_주행-이미지.jpg" width="1024" height="680" /></a></p>
<p>더욱이 이미 유럽 각국과 BMW, 폭스바겐 그룹, 다임러 그룹, GM 등 주요 완성차 업체, 테슬라, 루시드, 패러데이 퓨처 등 주요 전기차 업체가 참여한 유럽 콤보규격 추진위원회는 현재의 50kW급 콤보 충전 인프라를 넘어 150kW급, 장기적으로는 350kW급 고속 충전 인프라 도입을 논의하고 있다. 미래에 대한 비전 없이 이미 구식이 된 콤보 1을 표준으로 채택하는 것은 국제 표준 결정에도 처진다는 비판을 면하기 어려워 보인다.</p>
<p>초기 졸속으로 표준을 결정해 충전 인프라 정비에 예산을 중복투자하고, 그 마저도 변화와 트렌드를 따르지 못하는 이번 결정은 전기차 보급 3년차, 방향을 잃고 표류하는 한국 전기차 정책의 단면을 잘 보여준다. 전기차 운전자들은 빠른 인프라 확충을 통한 전기차 활성화를 요구하지만 인프라 확충은 커녕 갈짓자 걸음만 이어가는 정책 당국의 각성이 촉구된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302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2017년에는 볼 수 있나? 국내출시 기다리는 5개 수입차 브랜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254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2542#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Dec 2016 07:44: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YD]]></category>
		<category><![CDATA[마쯔다]]></category>
		<category><![CDATA[스코다]]></category>
		<category><![CDATA[알파로메오]]></category>
		<category><![CDATA[테슬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2542</guid>
		<description><![CDATA[다사다난했던 2016년도 어느 덧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정치·사회적으로 많은 일이 있었던 만큼 자동차 업계도 수많은 이슈가 오고 갔다. 국산차 업계에서는 중형 세단을 중심으로 업계의 지형이 뒤바뀌었고, 수입차 역시 폭스바겐 사태로 말미암아 7년 만에 역성장을 기록했다. 이제 웬만한 차는 다 판매되고 있는 한국 시장이지만, 여전히 한국을 찾지 않는 업체들도 있다. 올해 출시를 목표했으나 이런 저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50"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3.jpg" width="1024" height="1200" /></a></p>
<p>다사다난했던 2016년도 어느 덧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정치·사회적으로 많은 일이 있었던 만큼 자동차 업계도 수많은 이슈가 오고 갔다. 국산차 업계에서는 중형 세단을 중심으로 업계의 지형이 뒤바뀌었고, 수입차 역시 폭스바겐 사태로 말미암아 7년 만에 역성장을 기록했다.</p>
<p>이제 웬만한 차는 다 판매되고 있는 한국 시장이지만, 여전히 한국을 찾지 않는 업체들도 있다. 올해 출시를 목표했으나 이런 저런 이유로 좌절된 기업도 있고 새롭게 시장을 개척하겠다는 야심을 품은 업체도 있다.</p>
<p>내년에는 이들이 한국 자동차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까? 2017년 한국 진출을 꿈꾸는 5개의 브랜드를 소개한다.</p>
<p>&nbsp;</p>
<p><strong>테슬라</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Tesla-Model_X-2017-1280-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54" alt="Tesla-Model_X-2017-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Tesla-Model_X-2017-1280-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실리콘밸리의 혁명가, 엘론 머스크가 이끄는 테슬라는 마침내 내년 한국 땅을 밟는다. 사실 테슬라의 한국 진출설은 지난 해부터 돌았지만, 테슬라는 유독 한국시장에서 매우 조심스러운 행보를 보였다. 지난 8월에야 한국어 웹사이트를 개설하고 차량 구매 예약을 받기도 했다. 현재 출시 예정 브랜드 중 가장 출시가 확정적이다.</p>
<p>강남구 삼성동에 본사를 둔 테슬라 코리아는 하남 스타필드에 한국 첫 전시장을 연다. 당초 올해 말 전시장 오픈 예정이었지만 내부적인 사정으로 내년 상반기로 미뤄진 모양새다. 하남 스타필드에는 이미 테슬라 전용 충전 슈퍼차저 스테이션이 설치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Tesla-Model_S_UK-Version-2013-1280-5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53" alt="Tesla-Model_S_UK-Version-2013-1280-5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Tesla-Model_S_UK-Version-2013-1280-5b.jpg" width="1024" height="730" /></a></p>
<p>국내에서 주력이 될 모델은 역시 럭셔리 세단인 모델 S. 북미 판매가는 7만 2,700~11만 700 달러에 달하는 고급 세단이다. 잘 알려진 대로 모터와 배터리 사양에 따라 다양한 트림이 제공되며, 스포츠카 못지 않은 가속력과 긴 주행거리가 매력적이다. 모델 X도 함께 한국시장을 찾지만 이미 주문이 많이 밀려있는 테슬라가 내년 중 고객 인도까지 순탄히 진행할 수 있을 지는 미지수다.</p>
<p>&nbsp;</p>
<p><strong>스코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Skoda-Octavia-2017-128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52" alt="Skoda-Octavia-2017-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Skoda-Octavia-2017-1280-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스코다는 원래 이미 판매가 시작됐어야 했다. 당초 부산모터쇼에서 브랜드를 런칭하고 정식 판매를 시작할 계획을 갖고 지난 해 말 국내 선적까지 계획됐었다. 그러나 폭스바겐의 디젤 게이트 사태가 인증서류 조작 이슈까지 번지면서 스코다의 국내 런칭은 기약없이 미뤄졌다.</p>
<p>유서 깊은 체코의 자동차 브랜드 스코다는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품질로 사랑받는 대중차다. 폭스바겐 그룹 내에서는 프리미엄 대중차인 폭스바겐 아래에서 볼륨 모델을 담당하고 있으며, 특히 동유럽에서 인기가 높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Skoda-Kodiaq-2017-128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51" alt="Skoda-Kodiaq-2017-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Skoda-Kodiaq-2017-1280-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주력 모델은 C 세그먼트 해치백인 파비아, 중형 세단 옥타비아, SUV 코디악 등이다. 폭스바겐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국내 진출 시 일본차가 지배하고 있는 수입 대중차 시장에서 경쟁할 예정이다.</p>
<p>스코다의 한국 진출에 대한 업계의 관측은 엇갈리고 있다. 폭스바겐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스코다의 런칭도 불투명해졌다는 관측도 있는 반면, 폭스바겐 브랜드의 전 모델이 사실 상 판매 중단된 상황에서 스코다를 런칭하고 폭스바겐 딜러망을 통해 판매해 반등을 노릴 것이라는 기대도 있다.</p>
<p>&nbsp;</p>
<p><strong>마쯔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Mazda-CX-5-2017-1280-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49" alt="Mazda-CX-5-2017-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Mazda-CX-5-2017-1280-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마쯔다 역시 올 초 국내 런칭을 예고해 많은 기대를 모았던 브랜드다. 실제로 국내 딜러사를 모집하는 등 한국 진출에 가장 적극적이었다. 지난 2013년 스바루와 미쓰비시가 한국을 떠난 뒤 일본 브랜드의 첫 한국 진출이다. 앞서 한국에 자리잡은 토요타, 혼다, 닛산은 이미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자리잡았다.</p>
<p>마쯔다가 기대를 모은 것은 스포티한 드라이빙 감각과 고효율 디젤 파워트레인에서 강점을 지녔기 때문이다. 일본 브랜드들이 대부분 가솔린 하이브리드를 내세우는 반면 마쯔다는 독자적인 디젤 엔진을 갖추고 유럽에서도 선전 중이다. 뿐만 아니라 로드스터로 대변되는 스포츠 라인업을 갖춰 매니아들 사이에서도 평이 좋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Mazda-6_Sedan-2017-1280-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48" alt="Mazda-6_Sedan-2017-1280-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Mazda-6_Sedan-2017-1280-12.jpg" width="1024" height="730" /></a></p>
<p>국내 진출 초읽기에 들어갔던 마쯔다가 돌연 한국 시장을 포기한 것은 올 상반기 여러 외적 요인으로 인한 환율 변동이 컸다. 엔화 환율은 올 들어 등락을 반복했고, 특히 브렉시트 사태를 전후해 폭등하면서 부담이 컸다는 후문이다.</p>
<p>또 주력 시장인 일본과 북미 등지에서 점유율이 성장하면서 기존 시장에 더 집중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이미 한국 시장에 대한 분석을 추진했던 만큼 내년 중에는 다시 국내진출이 성사될 수 있다.</p>
<p>&nbsp;</p>
<p><strong>알파로메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Alfa_Romeo-Giulia_Quadrifoglio-2016-1280-2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44" alt="Alfa_Romeo-Giulia_Quadrifoglio-2016-1280-2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Alfa_Romeo-Giulia_Quadrifoglio-2016-1280-2e.jpg" width="1024" height="730" /></a></p>
<p>FCA에서 럭셔리 스포츠 브랜드를 담당하는 알파로메오는 두터운 매니아층을 거느리고 있다. 이탈리아에서 가장 유서깊은 레이싱 브랜드로 페라리의 창립자 엔초 페라리가 알파로메오에서 레이서로 활동했었다. 이탈리아의 열정적인 모터스포츠 DNA를 품은 로드카인 셈이다.</p>
<p>FCA 그룹의 세르지오 마르치오네 회장은 지난 2015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8220;2016년 알파로메오를 한국에 선보이겠다&#8221;고 발표해 많은 알피스티(Alfisti, 알파로메오 팬들을 일컫는 말)들을 설레게 했다. 그러나 2016년이 다 지나도록 국내 출시에 관해서 특별한 소식을 들을 수는 없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Alfa_Romeo-Stelvio_Quadrifoglio-2018-1280-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45" alt="Alfa_Romeo-Stelvio_Quadrifoglio-2018-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Alfa_Romeo-Stelvio_Quadrifoglio-2018-1280-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업계에 따르면 FCA 코리아가 새로운 브랜드를 런칭하는 데에 큰 부담을 느낀 것을 알려졌다. 현재 FCA는 한국에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등 3개 브랜드를 판매 중이다. 그러나 지프를 제외하면 크라이슬러와 피아트는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그런 와중에 매니아적 성향이 강한 알파로메오를 런칭하는 건 시기상조라는 판단이다.</p>
<p>그러나 알파로메오가 해치백과 스포츠카 위주였던 기존 라인업 외에 쥴리아, 스텔비오 등 볼륨모델이 될 만한 차들을 선보이는 만큼, 내년에는 국내 진출도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p>
<p>&nbsp;</p>
<p><strong>BYD</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BYD-L3-Design-Car-20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47" alt="BYD-L3-Design-Car-20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BYD-L3-Design-Car-2010.jpg" width="1024" height="768" /></a></p>
<p>마지막 주자는 이미 국내 진출이 확정된 브랜드다. 이름이 생소하다고? 그럴 수 있다. BYD(비야디)는 중국의 자동차회사이기 때문이다. 이미 BYD는 제주도에 한국법인을 설립하고 딜러사를 확보해 내년 출시를 예고했다.</p>
<p>이미 중한자동차 등 딜러사를 통해 몇몇 중국차가 국내에 소개됐지만, BYD는 조금 특별하다. 바로 전기차 전문 메이커이기 때문. 이미 BYD는 지난 해 6만 대 이상의 전기차를 판매해 세계에서 가장 큰 전기차회사로 자리매김했다. 삼성전자 역시 BYD의 잠재력을 알아보고 5,100억 원 이상을 투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byd-e6-400-km-autonomie-ecoprofit-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46" alt="byd-e6-400-km-autonomie-ecoprofi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byd-e6-400-km-autonomie-ecoprofit-4.jpg" width="1024" height="535" /></a></p>
<p>국내 시장의 특수성을 감안해 민간판매는 전기차 혜택이 큰 제주도에서 먼저 시작될 전망이며, 전기 버스나 전기 택시 부문에도 적극적으로 진출한다. 특히 전기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포트폴리오가 다른 전기차 업체에 비해 다양한 만큼 중국차에 대한 편견만 극복하면 국내 전기차 시장에 돌풍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된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254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테슬라, 주행거리 500km 넘는 &#8216;모델 S P100D&#8217; 출시 하나?</title>
		<link>http://www.motorian.kr/?p=58818</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8818#comments</comments>
		<pubDate>Fri, 19 Aug 2016 01:32:0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테슬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8818</guid>
		<description><![CDATA[테슬라가 최대 주행 가능 거리 294마일을 넘어 300마일 이상을 달릴 수 있는 배터리 팩을 장착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테슬라 모델 S의 1회 충전 최대 주행 가능 거리는 90kWh 배터리 팩을 장착한 90D 모델의 294마일(약 473km)이다. 그런데 외신에 따르면 테슬라가 100kWh 배터리팩을 곧 장착할 것으로 보이며, 그럴 경우 모델S의 최대 주행가능 거리는 300마일을 훌쩍 넘어 320마일(약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Tesla-Model_S-2013-1600-0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822" alt="Tesla-Model_S-2013-1600-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Tesla-Model_S-2013-1600-0e.jpg" width="1280" height="720" /></a></p>
<p>테슬라가 최대 주행 가능 거리 294마일을 넘어 300마일 이상을 달릴 수 있는 배터리 팩을 장착할 것으로 보인다.</p>
<p>현재 테슬라 모델 S의 1회 충전 최대 주행 가능 거리는 90kWh 배터리 팩을 장착한 90D 모델의 294마일(약 473km)이다. 그런데 외신에 따르면 테슬라가 100kWh 배터리팩을 곧 장착할 것으로 보이며, 그럴 경우 모델S의 최대 주행가능 거리는 300마일을 훌쩍 넘어 320마일(약 515km)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Tesla_Motors_Model_S_bas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820" alt="Tesla_Motors_Model_S_bas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Tesla_Motors_Model_S_base.jpg" width="1280" height="853" /></a></p>
<p>100kWh 배터리를 모델 X에 장착할 경우, 90D 모델의 현재 최대 주행가능 거리 257마일이 거의 300마일에 근접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Tesla-Model_S-2013-160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824" alt="Tesla-Model_S-2013-160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Tesla-Model_S-2013-160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테슬라가 100kWH 배터리를 적용할 것이란 소문은 계속 있어 왔는데, 최근 한 타이어 관련 업체가 타이어 적용 모델 리스트에 &#8217;2016 테슬라 모델 S P100D&#8217;를 올리면서 좀 더 명확해지게 됐다. &#8216;P100D&#8217;는 100kWh 배터리 팩을 장착하고, 2개의 모터로 4바퀴를 굴리며, 고성능 퍼포먼스 전기모터를 장착한 모델이라는 뜻이다.</p>
<p><strong>테슬라 모델 명칭 이해</strong></p>
<div id="attachment_58830" style="width: 12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Tesla-Roadster-2008-1600-1a.jpg"><img class="size-full wp-image-58830" alt="로드스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Tesla-Roadster-2008-1600-1a.jpg" width="1280" height="720" /></a><p class="wp-caption-text">로드스터</p></div>
<p>전기차 메이커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테슬라가 지금까지 선보인 모델은 총 4가지다. 가장 먼저 선보인 &#8216;로드스터&#8217;는 이미 단종됐고, 현재 세단형 &#8216;모델 S&#8217;와 SUV &#8216;모델 X&#8217;를 판매하고 있으며, 2017년 &#8216;모델 3&#8242;를 추가할 예정이다.</p>
<div id="attachment_58821" style="width: 12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Tesla-Model_3-2018-1600-01.jpg"><img class="size-full wp-image-58821" alt="모델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Tesla-Model_3-2018-1600-01.jpg" width="1280" height="720" /></a><p class="wp-caption-text">모델 3</p></div>
<p>테슬라 모델들은 모두 전기차인 만큼 전기모터의 출력과 탑재된 배터리의 양이 성능과 주행가능 거리를 좌우하는데, 각 모델의 그레이드 명칭도 이와 관련돼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Tesla-Model_S-2013-1600-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826" alt="Tesla-Model_S-2013-1600-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Tesla-Model_S-2013-1600-10.jpg" width="1280" height="720" /></a></p>
<p>모델명 뒤에 붙는 그레이드는 탑재되는 배터리의 양에 따라 60, 75, 90 등으로 불리는데, 이는 각각 60kWh, 75kWh, 90kW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다는 뜻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Tesla-Model_S-2013-1600-0f.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823" alt="Tesla-Model_S-2013-1600-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Tesla-Model_S-2013-1600-0f.jpg" width="1280" height="720" /></a></p>
<p>테슬라는 4륜 구동도 준비하고 있는데, 4륜 구동을 위해서는 2개의 전기모터를 앞과 뒤에 각각 장착하게 된다. 이를 경우에는 숫자 뒤에 듀얼모터를 뜻하는 &#8216;D&#8217;가 붙는다.</p>
<p>성능과 관련해서는 고성능 모델에 &#8216;P&#8217;를 붙이는데, 현재는 P90D 한가지 모델이 있다. 모델 S P90D에는 90kWh 배터리를 장착하고, 앞에 259마력, 뒤에 503마력을 발휘하는 전기모터를 얹어 4바퀴를 굴린다. 모델 S P90D의 0~60mph 가속 시간은 3.1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Tesla-Model_S-2013-1600-5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827" alt="Tesla-Model_S-2013-1600-5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Tesla-Model_S-2013-1600-5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를 조합해 보면 현재 판매되고 있는 모델 S는 60, 60D, 75, 75D, 90D, P90D 이렇게 6가지가 된다. 여기에 더해 스페셜 고성능모델로 P90D 루디크러스 모델을 두고 있는데 뒷바퀴 전기모터의 출력이 532마력으로 높아지고, 0~60mph 가속 시간은 2.8초로 낮아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Tesla-Model_X-2017-160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829" alt="Tesla-Model_X-2017-160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Tesla-Model_X-2017-1600-05.jpg" width="1280" height="720" /></a></p>
<p>모델 X는 모두 4륜 구동만 제공되며, 60D, 75D, 90D, P90D, 그리고 P90D 루디크러스로 라인업되어 있다. P90D 루디크러스의 0~60mph 가속 시간은 3.2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8818</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8220;자동차가 슈퍼모델이 된다면?&#8221; 패션 모델들의 자동차 컨셉 화보</title>
		<link>http://www.motorian.kr/?p=5144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1444#comments</comments>
		<pubDate>Thu, 11 Feb 2016 12:03: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category><![CDATA[테슬라]]></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category><![CDATA[험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1444</guid>
		<description><![CDATA[&#8220;만약 자동차가 사람이 된다면 어떤 스타일이 될까?&#8221; 이 차는 톡톡 튀는 말괄량이 스타일, 저 차는 우아한 숙녀같은 스타일&#8230;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특히나 영미 문화권에서는 전통적으로 자동차나 배, 항공기와 같은 탈 것을 여성에 비유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상상력을 자극하기 마련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활동하는 라트비아 출신의 패션 사진작가, 빅토리아 파슈타(Viktorija Pashuta)는 독특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page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45"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page1.jpg" width="1024" height="1000" /></a></p>
<p>&#8220;만약 자동차가 사람이 된다면 어떤 스타일이 될까?&#8221; 이 차는 톡톡 튀는 말괄량이 스타일, 저 차는 우아한 숙녀같은 스타일&#8230;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특히나 영미 문화권에서는 전통적으로 자동차나 배, 항공기와 같은 탈 것을 여성에 비유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상상력을 자극하기 마련이다.</p>
<p>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활동하는 라트비아 출신의 패션 사진작가, 빅토리아 파슈타(Viktorija Pashuta)는 독특한 의인화 컨셉 사진으로 유명하다. 앞서 인터넷 익스플로러, 크롬 등 인터넷 브라우저를 의인화한 여성 모델 사진과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를 컨셉으로 한 남성 모델 사진이 전 세계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47"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2.jpg" width="1572" height="730" /></a></p>
<p>빅토리아 파슈타의 최신 작업 컨셉은 다름 아닌 자동차다. 그녀는 &#8220;자동차들이 슈퍼모델이라면?&#8221;이라는 주제로 12명의 최정상 슈퍼모델들과 함께 패션화보를 촬영했다. 페라리와 같은 아찔한 슈퍼카 뿐 아니라 토요타 캠리, 기아 옵티마(K5) 등 흔히 볼 수 있는 자동차들도 포함돼 있어 관심을 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52" alt="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7.jpg" width="1592" height="730" /></a></p>
<p>역시 가장 주목받는 것은 초강력 슈퍼카들이다. 라페라리와 애스턴마틴 뱅퀴시 등 2종의 슈퍼카가 촬영 컨셉으로 채택됐다. 이란 출신의 모델 Mahlagha Jaberi는 라페라리와 같은 붉은 색 원피스를 입고 우아함과 섹시함을 강조한다. 모델의 눈빛마저 라페라리의 강렬한 인상을 연상시킨다. Berglind Icey는 팜므파탈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검은 색 의상으로 애스턴마틴과 잘 어울리는 영화 007 시리즈의 &#8220;본드 걸&#8221;을 연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50" al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5.jpg" width="1592" height="730" /></a><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51"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61.jpg" width="1591" height="730"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57" alt="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2.jpg" width="1594" height="730" /></a></p>
<p>럭셔리 카들도 빠질 수 없다. 글래머러스한 여가수 컨셉을 연출한 Kaylen Dao는 롤스로이스 팬텀의 호화로움을 표현했으며, 60대 여성 모델인 Yazemeenah Rossi는 클래식하고 우아한 비즈니스 우먼 스타일로 메르세데스-벤츠의 S 클래스를 떠올리게 한다. 패션쇼 현장에서나 볼 법한 미래적인 스타일로 꾸민 Andrea Debevc는 테슬라의 럭셔리 전기 세단, 모델 S와 닮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48"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31.jpg" width="1590" height="73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53" alt="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81.jpg" width="1593" height="730" /></a></p>
<p>남성미가 넘치는 오프로더들도 이번 화보에 동참했다. 근육질의 Paige Hathaway는 마치 사막을 내달리는 험머 H1을, 인디애나 존스처럼 모험가의 옷을 차려 입은 Melissa Haro는 지프 랭글러를 연상시킨다. 문화의 아이콘이 된 올드카들도 빠질 수 없다. Samii Ryan, Doris Mayday, Patience Silva는 각각 로우라이더가 장착된 1964년형 쉐보레 임팔라, 1960년형 쉐보레 콜벳, 그리고 히피 문화의 상징이었던 폭스바겐 콤비 밴을 컨셉으로 옷을 차려 입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55" alt="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0.jpg" width="1590" height="73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49" al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41.jpg" width="1592" height="730" /></a></p>
<p>강렬한 슈퍼카와 럭셔리 카들만 이번 화보의 주인공이 된 것은 아니다. 캐주얼 룩을 선보인 Brenda Castillo의 컨셉은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대표 중형세단, 토요타 캠리다. An Jing은 시크하고 자유분방한 스타일의 의상으로 국산차 중 유일하게 화보의 컨셉으로 선정된 기아 옵티마(K5)를 표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46"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jpg" width="1838" height="73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56" alt="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11.jpg" width="1408" height="730" /></a></p>
<p>사진을 촬영한 빅토리아 파슈타는 미국 패션 잡지인 &#8220;베이직 매거진&#8221;과의 인터뷰에서 &#8220;오늘날의 세상에서 사람들은 많은 사물들과 밀접하게 살아가기 때문에, 그것을 의인화해 상상하는 것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다&#8221;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9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54" alt="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91.jpg" width="1578" height="730" /></a></p>
<p>이어서 그녀는 &#8220;패션 소품이나 의상을 자동차의 디자인이나 디테일 요소와 결합시키는 것이 가장 재미있는 작업이었다. 이 흥미로운 컨셉트를 실현하기 위해 두 명의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연구했다&#8221;고 덧붙였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1444</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8220;디젤 게이트, 제네시스, 자율주행&#8230;&#8221; 2015년 10대 자동차 이슈 정리</title>
		<link>http://www.motorian.kr/?p=4941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9414#comments</comments>
		<pubDate>Sun, 27 Dec 2015 15:40: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KAIDA]]></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서울모터쇼]]></category>
		<category><![CDATA[쌍용]]></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category><![CDATA[테슬라]]></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9414</guid>
		<description><![CDATA[어느 덧 2015년도 불과 며칠밖에 남지 않았다. 2015년 역시 안팎으로 다사다난한 해였다. 자동차 업계 또한 크고 작은 이슈로 가득한 격동의 한 해를 보냈다. 특히 국내 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사건사고가 유독 많았다. 2015년 한 해동안 있었던 자동차 업계의 10대 이슈를 총정리해 본다. 글로벌 시장에서 있었던 주요 이슈 뿐 아니라 국내 업계와 모터스포츠 분야에서 가장 핫했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21"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page.jpg" width="1280" height="800" /></a></p>
<p>어느 덧 2015년도 불과 며칠밖에 남지 않았다. 2015년 역시 안팎으로 다사다난한 해였다. 자동차 업계 또한 크고 작은 이슈로 가득한 격동의 한 해를 보냈다. 특히 국내 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사건사고가 유독 많았다.</p>
<p>2015년 한 해동안 있었던 자동차 업계의 10대 이슈를 총정리해 본다. 글로벌 시장에서 있었던 주요 이슈 뿐 아니라 국내 업계와 모터스포츠 분야에서 가장 핫했던 소식들도 모아 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Volkswagen-Indi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23" alt="Volkswagen-Indi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Volkswagen-India.jpg" width="1024" height="683" /></a></p>
<p><strong>1. 폭스바겐 디젤 게이트&#8230; 사상 최악의 조작 스캔들</strong></p>
<p>2015년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뜨거운 감자는 단연 폭스바겐의 디젤 게이트 사건이다. 폭스바겐이 디젤 엔진의 공해저감장치를 의도적으로 조작해 배출가스 검사 시에는 적은 양의 질소산화물만 배출하고 일반 주행에서는 출력과 연비를 높이는 대신 질소산화물을 기준치의 수십 배 배출하도록 설정하고 조직적으로 은폐한 것이 디젤 게이트의 핵심이다. 지난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기간 도중 폭로된 이 사건은 &#8220;자동차 산업 역사 상 최악의 조작&#8221;이라는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세웠다.</p>
<p>여전히 디젤 게이트의 여파는 가라앉을 줄 모른다. 폭스바겐 그룹의 주가는 급락했고, 마틴 빈터콘 회장은 사퇴했으며,  미국과 유럽에서는 소비자들의 집단소송이 이어지고 있다. 당초 문제가 됐던 2L급 디젤 엔진 뿐 아니라 아우디, 포르쉐 등에 사용된 3L 급 디젤 엔진과 가솔린 엔진에서도 조작의 흔적이 발견되면서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한편, 폭스바겐 코리아는 지난 10월 판매가 반토막난 뒤 11월 엄청난 할인 공세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해 &#8220;소비자 보상은 뒷전이고 판매에만 급급하다&#8221;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151209-제네시스-EQ900-출시본행사-사진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15" alt="151209-제네시스-EQ900-출시본행사-사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151209-제네시스-EQ900-출시본행사-사진11.jpg" width="1024" height="685" /></a></p>
<p><strong>2. 현대차, 프리미엄 브랜드 &#8220;제네시스&#8221; 런칭&#8230; 차세대 기함 EQ900도 선봬</strong></p>
<p>현대차는 지난 11월 4일, 프리미엄 브랜드 &#8220;제네시스&#8221;를 깜짝 공개했다. 기존 럭셔리 세단인 제네시스를 독일 3사, 렉서스 등과 경쟁할 브랜드로 격상시킨 것. 이에 따라 제네시스는 모델명이 G80으로 바뀌며, 플래그십 세단부터 중형 세단과 스포츠 쿠페, 럭셔리 SUV까지 아우르는 프리미엄 브랜드를 육성한다는 것이 현대차의 야심찬 계획이다. 이를 위해 벤틀리 수석 디자이너를 역임한 루크 동커볼케를 영입하는 등 그룹의 전방위적 지원이 이어질 예정이다.</p>
<p>이 계획의 첫 결과물인 차세대 기함, EQ900이 지난 12월 국내에 출시됐다. 현대는 EQ900을 세계 정상급 플래그십 모델과 경쟁할 모델이라고 자신했다. 각종 첨단 사양과 초호화 소재로 무장한 EQ900은 사전계약 하루 만에 4,000대 이상이 계약되고, 출시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현재 1만 5,000대 이상이 계약된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럭셔리 브랜드의 순항이 과연 순조로울 것인지, 국내외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사진자료-지난-5일-서울모터쇼-현장-모습.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25" alt="사진자료-지난-5일-서울모터쇼-현장-모습"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사진자료-지난-5일-서울모터쇼-현장-모습.jpg" width="1024" height="681" /></a></p>
<p><strong>3. 2015 서울모터쇼 성료&#8230; 역대 최대규모로 치뤄져</strong></p>
<p>지난 4월 3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치뤄진 2015 서울모터쇼는 역대 최대규모를 자랑하며 무사히 치뤄졌다. 사상 최다인 61만 5,000명의 관객이 &#8220;기술을 만나다, 예술을 느끼다&#8221;라는 주제로 치뤄진 이번 모터쇼 현장을 찾았다. 특히 이번 모터쇼에는 32개 완성차 업체가 370대의 자동차를 전시했으며, 월드 프리미어 7종, 코리아 프리미어 41종이 전시되는 등 높아진 국내 자동차 시장의 위상을 반영했다.</p>
<p>특히 세계 최초로 공개된 기아 K5와 쉐보레 스파크 등이 관객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컨셉트카 14종이 전시돼 미래 자동차를 엿볼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또 8종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전시되면서 친환경 모빌리티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Tesla-Model_S_2013_1024x768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22" alt="Tesla-Model_S_2013_1024x768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Tesla-Model_S_2013_1024x768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strong>4.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른 자율주행 기술&#8230; 테슬라는 자율주행 기능 업데이트 공개</strong></p>
<p>그런가하면 자동차가 스스로 도로를 달리는 자율주행 기술이 업계의 트렌드로 급부상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몇몇 회사의 흥미로운 컨셉트로만 남아 있었던 자율주행은 이제 우리 생활로 성큼 다가와 머지 않아 상용화될 전망이다. 국내에서도 현대차가 가장 의욕적으로 자율주행 기술 개발 및 시연에 나서는 한편, 쌍용차 등도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p>
<p>자율주행 자동차 개발이 가장 경쟁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미국에서, 전기차 업체 테슬라는 지난 10월 차선 유지 기능과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으로 이뤄진 &#8220;오토 파일럿&#8221; 기능을 공개했다. 테슬라는 &#8220;자율주행 시대로 가는 흥미진진한 단계&#8221;라며 오토 파일럿이 안전하고 편리한 운전을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오토 파일럿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테슬라 모델 S 오너들은 2,500달러를 추가로 지불해야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o-421-facebook.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20" alt="???? BMW520d ?? ? ??? ??"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o-421-facebook.jpg" width="1024" height="512" /></a></p>
<p><strong><span style="line-height: 1.5em;">5. BMW 차량 주행 중 화재, &#8220;골프채 벤츠&#8221; 사건&#8230; 수입차 AS 논란 재점화</span></strong></p>
<p>자동차의 결함 논란도 여전히 이어졌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논란을 가져온 것은 BMW 차량의 화재 사건이다. 특히 올 하반기 들어 연이어 BMW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업계 1위 업체인 BMW에 대한 소비자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지난 석 달간 무려 8대의 BMW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원인 미상의 화재에 대해 어느 누구도 뚜렷한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p>
<p>BMW 코리아는 지난 달 10일 사과문을 발표하고 화재 사건을 면밀히 조사해 필요한 경우 보상 조치하겠다고 밝혔으나, 여전히 속 시원한 답변을 얻지 못하고 있다. 특히 일부 차량의 경우 리콜 수리를 받은 후 엔진룸에서 화재가 발생해 AS 논란이 커지기도 했다.</p>
<p>수입차 업계의 AS 논란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지난 9월에는 잦은 시동꺼짐 현상에 항의하던 30대 남성이 메르세데스-벤츠 S 클래스 차량을 골프채로 파손하는 사건도 있었다. 메르세데스-벤츠 측은 소비자 과실을 주장했으나, 결국 12월 7일 해당 차종에 대한 리콜 조치가 내려지면서 부실한 AS에 대한 질책이 이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MW-5-Series_2014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17" alt="BMW-5-Series_2014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MW-5-Series_2014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strong>6. 자동차세 개편안 추진&#8230; 합리적 개편? 이중 과세?</strong></p>
<p>지난 10월, 배기량을 기준으로 하는 현행 자동차세를 차값 기준으로 개편하는 지방세법 일부개정안이 국회에서 발의됐다. 가격이 비싸지만 배기량이 작은 차에 대한 균등한 과세가 이번 개편안의 핵심이다. 배기량이 작은 디젤 엔진이나 다운사이징 터보 엔진 등을 탑재한 고급 차량에 오히려 적은 세금이 과세되는 조세부담의 역진성을 해소하겠다는 것이다.</p>
<p>이 개편안에 따르면 국산차와 가격대비 배기량이 큰 차량들의 경우 현재와 비슷하거나 소폭 인하 효과를 누리는 반면, 디젤 엔진이 주류인 독일차들의 경우 자동차세가 2배 이상 오를 전망이다. 이에 대해 &#8220;기술추세를 반영하지 못하는 구법의 합리적 개정안&#8221;이라는 시각과 &#8220;이미 비싼 등·취득세를 낸 수입차 구매자에 대한 역차별이자 이중과세&#8221;라는 견해가 엇갈리고 있다. 이에 대해 정재희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회장은 &#8220;합리적인 수준의 변화는 필요하나, (입법 과정에서) 불편부당한 일이 있다면 우리의 의견을 말할 것&#8221;이라며 우려를 드러내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dppi_02115007_17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18" alt="dppi_02115007_17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dppi_02115007_178.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 7. <span style="line-height: 1.5em;">포르쉐, 컴백 2년 만에 르망 24시 내구레이스 우승&#8230; 아우디 연승에 제동</span></strong></p>
<p>모터스포츠 분야에서는 포르쉐가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의 왕좌를 탈환한 것이 큰 이슈로 떠올랐다. 지난 십수 년 간 아우디가 독보적인 왕좌를 차지하고 있었던 르망에서 불과 컴백 2년 만에 원투 피니쉬를 이뤄낸 것. 이로써 아우디는 6연승 달성 실패의 고배를 마셨고, 포르쉐는 르망 통산 17번 째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p>
<p>올해 르망은 유독 많은 관심이 쏠렸다. 포르쉐와 아우디의 집안 대결은 물론, 지난 해 WEC 종합우승을 거둔 다크호스 토요타의 활약에도 기대가 모아졌다. 한편, 닛산은 16년 만의 르망 무대에서 사상 초유의 전륜구동 프로토타입 레이스카를 선보였지만, 최하위 클래스보다 나쁜 기록을 내는 굴욕을 맛봐야 했다. 결국 지난 12월 22일, 닛산 레이스 팀은 출범 1년 만에 해체되고 말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01902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19" alt="E0190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019028.jpg" width="1024" height="683" /></a></p>
<p><strong>8. F1 드라이버 줄 비앙키 사망&#8230; 21년 만에 경기 중 사고로 사망자 발생</strong></p>
<p>한편 지난 7월에는 마루시아 팀의 F1 드라이버 줄 비앙키가 26세의 나이로 끝내 사망했다. 2014년 10월 일본 스즈카 서킷에서 발생한 사고로 의식을 잃은 지 9개월 만이다. 대형 크레인에 충돌해 중력의 90배인 90G의 충격을 받은 그는 많은 팬들의 기도에도 불구하고 다시 일어나지 못 했다.</p>
<p>이로써 지난 1994년 산마리노 GP에서 롤란드 라첸베르거와 아일톤 세나가 사망한 이래로 F1에서 21년 만에 경기 중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했다. 특히 그간 안전을 이유로 강화돼 온 각종 규정들의 실효성과 무리한 경기 스케줄에 대한 논란이 이어졌다. F1을 운영하는 FOM의 CEO, 버니 에클레스톤은 “이런 참사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할 것”이라며 향후 F1의 안전 강화를 약속했다. 또 FIA는 추모의 의미로 줄 비앙키의 엔트리 넘버였던 17번을 F1에서 영구 결번으로 지정하기로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다운로드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24" alt="다운로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다운로드1.jpg" width="1024" height="683" /></a></p>
<p><strong>9. 수입차 판매, 올해 20만 대 돌파&#8230; 내년 25만 5,000대 전망</strong></p>
<p>국산차의 꾸준한 방어 노력에도 불구하고, 수입차는 올해 사상 처음으로 20만 대 판매의 고지를 넘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11월 25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기자간담회를 갖고 올해 수입차 판매가 전년(19만 6,359대)보다 20% 가량 증가한 23만 5,000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또 내년에는 올해보다 약 8.5% 성장한 25만 5,000대 판매를 내다봤다.</p>
<p>수입차 중에는 독일차가 70%에 가까운 비중을 차지했고, 디젤 게이트 등의 여파에도 불구하고 디젤 차량은 68.4%의 점유율을 보였다. 수입차의 성장만큼이나 과제 역시 상존하고 있다. 업계와 소비자들은 AS 인프라 확충 및 서비스 개선을 요구하고 있고, 보험업계는 수입차 수리비의 현실화를 요구하며 보험료 인상 카드를 꺼내 수입차업계를 압박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Avante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16" alt="aAvante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Avante08.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10. 2016 한국 올해의 차는 아반떼&#8230; BMW i8, 쌍용 티볼리 등도 분야별 수상</strong></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올 한 해 출시된 87개 신차를 대상으로 가격대 성능비와 혁신성, 대중성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현대차 신형 아반떼가 2016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개선된 첨단사양과 연료효율, 보다 강력해진 주행성능 등이 좋은 평가를 받으며 BMW i8을 근소한 차이로 앞질렀다.</p>
<p>한편, 소형 SUV 열풍을 이끈 쌍용차 티볼리는 올해의 SUV로 선정됐으며, BMW i8 역시 혁신적인 스타일링에 힘입어 올해의 디자인부문을 수상했다. 그 밖에도 현대차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올해의 친환경 차 부문에, 메르세데스-AMG GT S는 올해의 퍼포먼스 부문에 선정돼 이름을 빛냈다.</p>
<p>&nbsp;</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9414</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8220;전기차의 미래&#8221; 열어가는 테슬라 모델 총정리</title>
		<link>http://www.motorian.kr/?p=4575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5753#comments</comments>
		<pubDate>Sun, 11 Oct 2015 09:27: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테슬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5753</guid>
		<description><![CDATA[유례없는 폭스바겐의 &#8220;디젤 게이트&#8221; 사태로 디젤 회의론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달 테슬라가 모델 X를 발표하면서 전기차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여러 완성차 업체들이 순수 전기차의 한계를 지적하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PHEV)나 수소연료전지 자동차(FCEV)를 대안으로 내세우고 있지만, 테슬라는 그런 주장들을 비웃듯 빠르고 고급스러우며 1회 충전으로 멀리 갈 수 있는 순수 전기차를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2003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Tesla-Model_S_2013_1024x768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808" alt="Tesla-Model_S_2013_1024x768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Tesla-Model_S_2013_1024x768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유례없는 폭스바겐의 &#8220;디젤 게이트&#8221; 사태로 디젤 회의론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달 테슬라가 모델 X를 발표하면서 전기차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여러 완성차 업체들이 순수 전기차의 한계를 지적하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PHEV)나 수소연료전지 자동차(FCEV)를 대안으로 내세우고 있지만, 테슬라는 그런 주장들을 비웃듯 빠르고 고급스러우며 1회 충전으로 멀리 갈 수 있는 순수 전기차를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p>
<p>2003년 엘론 머스크가 설립한 테슬라는 지난 12년 간 전기차 전문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져 왔다. 혁신적인 전기공학자 &#8220;니콜라 테슬라&#8221;의 이름에서 따 온 브랜드명처럼, 테슬라는 그간 단 3대의 양산모델을 선보였을 뿐이지만 자동차 업계에서 여느 브랜드보다 강렬한 존재감을 내뿜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Tesla-Model_S_2013_1024x768_wallpaper_1f.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806" alt="Tesla-Model_S_2013_1024x768_wallpaper_1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Tesla-Model_S_2013_1024x768_wallpaper_1f.jpg" width="1024" height="730" /></a></p>
<p>테슬라는 각각 2008년, 2012년, 그리고 2015년에 양산차를 한 대씩 출시했다. 세 대의 자동차는 스포츠카, 세단, 그리고 SUV로 서로 전혀 다른 성격을 띠고 있는데, 이는 테슬라 스스로 전기차 구동계가 어떤 자동차에도 적용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는 셈이다. 오늘날 업계에서 가장 뜨거운 브랜드인 테슬라의 양산차들을 모두 살펴 본다.</p>
<p>&nbsp;</p>
<p><strong>*테슬라 로드스터</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Tesla-Roadster_2.5_2011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814" alt="Tesla-Roadster_2.5_2011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Tesla-Roadster_2.5_2011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테슬라 로드스터는 2008년에 출시된 테슬라의 첫 양산차다. 출시 당시부터 양산형 전기차의 모든 기록과 편견을 깨 버리면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테슬라는 첫 양산차의 개발을 위해 영국의 스포츠카 메이커, 로터스로부터 바디를 공급받았고, 그 위에 테슬라만의 스타일링을 덧씌웠다.</p>
<p>테슬라 로드스터는 리튬-이온 전지를 탑재한 최초의 양산차이며, 동시에 순수 전기차로서는 처음으로 1회 충전으로 200마일(약 320km) 이상을 주행할 수 있는 자동차였다. 오늘날까지도 레인지 익스텐더와 같은 별도의 엔진을 탑재하지 않은 순수 전기차들의 주행거리가 200km을 쉽게 넘기지 않는 것을 감안하면 당시로썬 굉장한 파격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Tesla-Roadster_2.5_2011_1024x768_wallpaper_0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813" alt="Tesla-Roadster_2.5_2011_1024x768_wallpaper_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Tesla-Roadster_2.5_2011_1024x768_wallpaper_0a.jpg" width="1024" height="730" /></a></p>
<p>뿐만 아니라 성능도 경쾌했다. 가벼운 로터스제 차체 덕분에 무거운 배터리와 모터를 탑재하고도 공차중량은 1,305kg에 불과했고, 전기모터는 248마력을 내는 버전과 288마력을 내는 고성능 버전 등 2가지가 제공됐다. 최상위 모델인 2.5 스포츠의 경우 최고출력은 288마력, 최대토크는 40.8kg.m에 달했다. 0-96km/h 가속은 3.7초면 끝나고, 최고속도는 201km/h에 전자적으로 제한돼 있다.</p>
<p>테슬라 로드스터는 &#8220;현실성 없는&#8221; 것으로 여겨지던 전기차를 현실세계로 끌어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지녔다. 이러한 혁신성을 높이 사 2006~2009년에 걸쳐 수십 개의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로드스터는 테슬라라는 이름을 일반인들의 뇌리에 각인시킨 뒤, 2012년 두 번째 양산차인 모델 S가 시판될 즈음 단종됐다.</p>
<p>&nbsp;</p>
<p><strong>*테슬라 모델 S</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Tesla-Model_S_2013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807" alt="Tesla-Model_S_2013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Tesla-Model_S_2013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테슬라의 두 번째 작품인 모델 S는 2008년 개발이 발표됐고, 2009년 프로토타입이 처음 공개됐다. 고객 인도는 2012년6월에 시작됐다. 스포츠카라는 다소 매니악한 장르에 비해, 럭셔리 세단인 모델 S는 모든 계층의 소비자에게 매력적인 제품으로 다가왔고, 테슬라를 오늘날의 위치로 끌어올린 장본인이다.</p>
<p>전장이 5m에 육박하는 럭셔리 세단인 모델 S는 로드스터 이상으로 다양한 혁신이 담겼다. 친환경성을 강조하기 위해 과장스러운 디자인으로 뒤덮인 여타 전기차와 달리, 모델 S는 말 그대로 고급 세단의 스타일을 갖췄고, 여기에 테슬라만의 첨단 전자장치가 더해졌다. 가령 센터페시아 전체를 디스플레이로 처리했으며, 차량의 운영체제가 인터넷을 통해 수시로 업데이트되며 신기능이 추가되기도 한다.</p>
<p>모델 S는 경쟁 럭셔리 세단 못지 않은 주행 성능을 갖췄다. 첫 출시 당시 40kWh급 배터리를 탑재한 기본형 모델은 235마력의 최고출력을 내며, 1회 충전으로 260km를 주행했다. 이후 배터리 용량과 모터 출력이 경이롭게 향상돼 현재는 70kWh급, 85/90kWh급 등 2가지 배터리가 탑재되며, 85/90kWh 배터리 모델에는 고성능 버전인 퍼포먼스 라인업도 존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Tesla-Model_S_2013_1024x768_wallpaper_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809" alt="Tesla-Model_S_2013_1024x768_wallpaper_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Tesla-Model_S_2013_1024x768_wallpaper_14.jpg" width="1024" height="730" /></a></p>
<p>각각의 배터리 라인업에서 후륜구동과 AWD를 제공해 선택 가능한 트림은 6종이다. 가장 기본 모델인 70은 315마력의 최고출력과 375km의 항속거리를 갖췄으며, 가장 항속거리가 긴 90D 트림의 경우 최고출력은 422마력, 항속거리는 무려 502km에 달한다. 고성능 트림인 P85D와 P90D는 항속거리가 480km으로 줄어든 대신 최고출력이 691마력으로 껑충 뛰었고, P90D 트림에서 Ludicrous 모드를 작동하면 0-96km/h 가속은 부가티 베이론과 동일한 2.8초로 줄어든다. 최고속도는 250km/h에 전자적으로 제한된다.</p>
<p>모델 S는 전기차로서는 유례없는 인기를 기록했다. 세계 각지에서 가장 많이 팔린 전기차로 기록됐고, 특히 노르웨이에서는 한때 월간 신차 판매 중 10% 이상을 차지해 노르웨이 역사상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한 단일 차종이자 전기차로 기록됐다. 미국에서도 올 들어 닛산 리프의 아성을 꺾고 가장 많이 판매된 전기차로 자리매김 중이다.</p>
<p>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2013년에는 세계 올해의 친환경차 상을 받았고, 2013년 모터트렌드 올해의 차, 2013년 오토모빌 매거진 올해의 차, 2012년 타임지 올해의 25가지 발명품 등으로 뽑혔다. 컨슈머 리포트 지에서는 역대 자동차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고, 카 앤 드라이버는 테슬라 모델 S를 금세기의 차(Car of the Century)로 선발하기도 했다.</p>
<p><strong>*테슬라 모델 X</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Tesla-Model_X_2017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810" alt="Tesla-Model_X_2017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Tesla-Model_X_2017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모델 X는 2012년 프로토타입이 공개되고 지난 달 양산형 실물이 공개된, 테슬라의 세 번째 양산차다. 모델 S와 플랫폼 및 30% 가량의 부품을 공유하는 모델 X는 스포츠카와 럭셔리 세단에 이은, 럭셔리 크로스오버로 완성됐다.</p>
<p>모델 X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디자인이다. 압도적인 개방감을 선사하는 파노라믹 윈드실드가 채택됐을 뿐 아니라, 2열 도어는 걸윙 타입의 &#8216;팰콘 도어&#8217;가 컨셉트카 그대로 장착됐다. 이 팰콘 도어는 센서 인식을 통해 양 옆에 차가 있는 협소한 공간에서도 차폭을 넘지 않고 개방이 가능하며, 승하차를 용이하게 해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Tesla-Model_X_2017_1024x768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812" alt="Tesla-Model_X_2017_1024x768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Tesla-Model_X_2017_1024x768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실내는 독립된 7개의 시트로 구성됐으며, 17인치 터치 디스플레이가 장착돼 모델 S와 마찬가지로 인터넷 사용 및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테슬라는 가까운 시일 내로 자율주행 기술인 &#8220;오토파일럿&#8221; 시스템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모델 X는 쾌적한 실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화생방 무기 방호장치와 같은 등급의 &#8220;바이오웨폰 디펜스 모드&#8221; 공기청정 기능을 탑재했다. 이 밖에도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 장치를 아낌없이 투입했다.</p>
<p>다양한 파워트레인을 제공한 모델 S와 달리 모델 X는 우선 2가지 트림을 제공한다 90D 모델은 앞뒤에 각각 259마력 전기모터를 탑재했고, 고성능 버전인 P90D의 경우 앞 259마력, 뒤 503마력 전기모터를 탑재해 더욱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둘 다 배터리 용량은 90kWh로, 주행가능거리는 400~414km에 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Tesla-Model_X_2017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811" alt="Tesla-Model_X_2017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Tesla-Model_X_2017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테슬라는  천천히 새로운 라인업을 계속해서 개척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늦어도 2020년 이전까지 컴팩트 세단인 모델 3가 출시되며, 아직 구체적인 윤곽이 잡히지 않은 모델 Y 또한 개발 플랜에서 언급됐다. 모델 3의 경우 BMW 3 시리즈, 아우디 A4 등과 경쟁하며 북미에서 35,000달러 이하의 가격으로 시판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575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900마력 내뿜는 “슈퍼” 전기차, 라르테 디자인 엘리자베타</title>
		<link>http://www.motorian.kr/?p=37690</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37690#comments</comments>
		<pubDate>Mon, 04 May 2015 17:56:28 +0000</pubDate>
		<dc:creator><![CDATA[강준수]]></dc:creator>
				<category><![CDATA[Tuning]]></category>
		<category><![CDATA[테슬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37690</guid>
		<description><![CDATA[기술은 정말 빠르게 발전한다. ‘미래의 자동차’로 생각되었던 전기 자동차가 아무렇지 않게 길거리를 누비고 다닌다. 기름 한 방울 없이 수백키로를 달리는 것은 물론이고, 고성능 모터와 배터리를 장착해 스포츠카 뺨치는 성능을 내는 전기차들도 심심치 않게 보인다. 대표적인 고성능 전기차로 미국 테슬라의 모델 S를 들 수 있다. 뒤가 매끈하게 떨어지는 5도어의 날렵한 디자인 속에 고성능의 모터와 배터리를 탑재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691"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1.jpg" width="1024" height="683" /></a></p>
<p>기술은 정말 빠르게 발전한다. ‘미래의 자동차’로 생각되었던 전기 자동차가 아무렇지 않게 길거리를 누비고 다닌다. 기름 한 방울 없이 수백키로를 달리는 것은 물론이고, 고성능 모터와 배터리를 장착해 스포츠카 뺨치는 성능을 내는 전기차들도 심심치 않게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692"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대표적인 고성능 전기차로 미국 테슬라의 모델 S를 들 수 있다. 뒤가 매끈하게 떨어지는 5도어의 날렵한 디자인 속에 고성능의 모터와 배터리를 탑재했다. 최고출력은 사양에 따라 다른데, 기본형 모델의 175kW(약 235마력)부터 트윈 모터 사양의 515kW(약 691마력)까지 그 폭이 매우 넓다. (사진 : 테슬라 모델 S)</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693"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3.jpg" width="1024" height="682" /></a></p>
<p>가장 최고급 트림인 P85D는 트윈 모터를 사용하여 691마력의 최고출력으로 네 바퀴를 굴린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60마일(약 시속96km)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3.1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 슈퍼카의 대명사인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가 최고출력 700마력에 0-100km/h 가속시간이 2.9초라는 것을 감안하면 P85D가 어느 정도의 성능을 가졌는지 파악하기 쉬울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694" al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4.jpg" width="1024" height="682" /></a></p>
<p>이미 충분히 강력한 P85D를 바탕으로 더 빨라진 괴물이 등장했다. 주로 SUV 차량들의 바디킷을 만들던 튜너인 라르테 디자인(Larte Design)은 P85D의 바디킷을 만들면서 성능까지 대폭 업그레이드 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695" al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5.jpg" width="1024" height="683" /></a></p>
<p>엘리자베타(Elizabeta)라는 이름을 가진 이 차량은 성능이 공개되기 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마치 용암을 연상시키는 빨간색의 차체는 이전의 수려한 디자인 대신 근육질의 이미지를 풍긴다. 앞 뒤 범퍼와 휀더, 그릴, 스포일러에 거쳐 많은 부분이 달라졌는데, 이 모든 부품들은 탄소 섬유와 경쟁할 만한 신소재인 현무암 섬유(Basalt fiber)로 제작되었다는 것이 특징이다. 말 그대로 용암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차량인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696"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6.jpg" width="1024" height="683" /></a></p>
<p>신소재 덕분에 바디킷의 무게는 총 13kg밖에 되지 않는다. 현무암 섬유로 만들어진 부품들은 가벼울 뿐만 아니라 매우 단단하고 내구성이 좋다. 바디킷이 전부가 아니다. 최고출력 900마력을 자랑하는 사양이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연구소에서 개발 중에 있는데, 라르테 디자인에 따르면 약 30퍼센트 가량의 출력 상승이 있었음에도 에너지 소모량은 비슷한 수준으로 묶어 놓았다고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697" alt="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7.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이 외에도 붉은 색으로 포인트를 준 실내 디자인과 엔진음, 배기음이 나지 않아 다소 심심할 수 있는 전기차의 단점을 극복할 사운드 제너레이터가 탑재되었다. 엘리자베타의 가격과 출시 시기 등의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p>
<p>&nbsp;</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37690</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