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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터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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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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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의 새로운 VTEC 터보 직분사 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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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Nov 2013 02:32:36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균]]></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VTEC]]></category>
		<category><![CDATA[직분사]]></category>
		<category><![CDATA[터보]]></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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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가 새롭게 개발한 VTEC 터보 가솔린 엔진을 발표하며 자사의 차세대 파워트레인 기술인 ‘EARTH DREAMS TECHNOLOGY’(어스 드림 테크놀로지)의 영역을 확장했다. 새로운 VTEC 터보 엔진은 1.0리터, 1.5리터, 2.0리터 등 총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2.0리터의 경우 2015년 데뷔 예정인 시빅 타입 R에 탑재된다. 모든 엔진은 모두 철저히 저마찰 설계된 새로운 엔진 골격에 직분사 기술와 가변 밸브 타이밍 기술을 적용하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Honda-VTEC-TUrbo-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1952" alt="Honda-VTEC-TUrbo-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Honda-VTEC-TUrbo-14.jpg" width="618" height="412" /></a></p>
<p>혼다가 새롭게 개발한 VTEC 터보 가솔린 엔진을 발표하며 자사의 차세대 파워트레인 기술인 ‘EARTH DREAMS TECHNOLOGY’(어스 드림 테크놀로지)의 영역을 확장했다. 새로운 VTEC 터보 엔진은 1.0리터, 1.5리터, 2.0리터 등 총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2.0리터의 경우 2015년 데뷔 예정인 시빅 타입 R에 탑재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Honda-VTEC-TUrbo-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1953" alt="Honda-VTEC-TUrbo-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Honda-VTEC-TUrbo-23.jpg" width="618" height="412" /></a></p>
<p>모든 엔진은 모두 철저히 저마찰 설계된 새로운 엔진 골격에 직분사 기술와 가변 밸브 타이밍 기술을 적용하여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와 동급 최고의 연료 효율성을 동시에 달성하고 있다. 또한 유로6 배출가스 기준을 만족시키는 친환경성을 갖추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Honda-VTEC-TUrbo-3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1954" alt="Honda-VTEC-TUrbo-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Honda-VTEC-TUrbo-33.jpg" width="618" height="412" /></a></p>
<p>1.0리터 엔진은 3기통, 1.5 및 2.0리터 엔진은 4기통이다. 1.0 및 1.5리터 엔진은 구체적 제원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차세대 재즈와 시빅에 탑재될 예정이며 향후 모델의 특성과 각 지역 시장의 요구 수준에 맞춰 순차적으로 적용될 계획이다.</p>
<p>2.0리터 4기통 엔진은 고출력 터보차저와 직분사 기술, 고성능 냉각 시스템을 바탕으로 높은 출력과 빠른 반응성을 실현했다. 현재 최고출력은 약 280마력이지만 혼다는 앞으로 출력을 더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최종적으로는 300마력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며 혼다는 현재 테스트 중인 시빅 R을 양산 FF 차 중 뉘르부르크링 랩타임이 가장 빠른 차로 만들 목표를 가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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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세라티 기블리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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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Oct 2013 15:03:5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블리]]></category>
		<category><![CDATA[마세라티]]></category>
		<category><![CDATA[터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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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안 하이퍼포먼스 럭셔리 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9월 30일, 새로운 세그먼트의 럭셔리 세단, 기블리(The New Maserati Ghibli)를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3세대 기블리는 다운사이징된 다이나믹한 느낌의 차체에 트윈 터보 V6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5~6초 이내에 100km/h에 도달하는 한편, 후륜 구동 및 새로운 ‘Q4’ 주행시스템을 갖추어 안정적이면서도 다이나믹한 주행감을 선사한다. 기블리를 통해 마세라티가 새롭게 선보이는 기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사진3-마세라티-기블리.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542" alt="마세라티 기블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사진3-마세라티-기블리-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이탈리안 하이퍼포먼스 럭셔리 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9월 30일, 새로운 세그먼트의 럭셔리 세단, 기블리(The New Maserati Ghibli)를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p>
<p>3세대 기블리는 다운사이징된 다이나믹한 느낌의 차체에 트윈 터보 V6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5~6초 이내에 100km/h에 도달하는 한편, 후륜 구동 및 새로운 ‘Q4’ 주행시스템을 갖추어 안정적이면서도 다이나믹한 주행감을 선사한다.</p>
<p>기블리를 통해 마세라티가 새롭게 선보이는 기능 중 주목할만한 것은 ‘Q4 시스템’으로 평소 후륜에 집중된 엔진 토크를 고속 주행과 같이 높은 안정감과 접지력이 필요한 상황에는 즉각적으로 전•후륜에 50대 50으로 재분배해 줌으로써 차량의 균형을 잡아주는 시스템이다.</p>
<p>기블리는 마세라티 최초 디젤엔진을 탑재한 기블리 디젤을 포함, 기블리, 기블리 S, 기블리 S Q4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내에는 우선 기블리와 기블리 S Q4가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각각 1억 900만 원과 1억 3,500만 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사진1-마세라티-기블리_interior.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541" alt="마세라티 기블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사진1-마세라티-기블리_interior-1024x531.jpg" width="620" height="321"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사진4-마세라티-기블리_interior.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540" alt="마세라티 기블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사진4-마세라티-기블리_interior-1024x658.jpg" width="620" height="398"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table_ghibli.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45" alt="마세라티 기블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table_ghibli.jpg" width="648" height="41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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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형 포르쉐 파나메라 국내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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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Sep 2013 08:09:3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신차]]></category>
		<category><![CDATA[터보]]></category>
		<category><![CDATA[파나메라]]></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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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공식 수입사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는 9월 2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신형 포르쉐 파나메라를 국내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2세대 신형 파나메라는 다양한 모델로 출시되어 스포티함과 편의성 사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총 9종으로 국내 출시되는 신형 파나메라는 6기통 엔진의 파나메라, 파나메라4와 파나메라 디젤, 그리고 8기통 엔진의 파나메라 GTS, 파나메라 터보로 구성된다. 파나메라 S와 4S는 새롭게 개발된 바이터보 차저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PAP13_0305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345" alt="포르쉐 파나메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PAP13_0305_fine-1024x654.jpg" width="620" height="395" /></a></p>
<p>포르쉐 공식 수입사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는 9월 2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신형 포르쉐 파나메라를 국내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2세대 신형 파나메라는 다양한 모델로 출시되어 스포티함과 편의성 사이 선택의 폭을 넓혔다.</p>
<p>총 9종으로 국내 출시되는 신형 파나메라는 6기통 엔진의 파나메라, 파나메라4와 파나메라 디젤, 그리고 8기통 엔진의 파나메라 GTS, 파나메라 터보로 구성된다. 파나메라 S와 4S는 새롭게 개발된 바이터보 차저의 V6 엔진을 탑재해 효율성을 높인 모델이다. 2종의 이그제큐티브 모델인 파나메라 4S 이그제큐티브와 터보 이그제큐티브는 15cm 늘어난 휠베이스로 넓은 뒷좌석 공간과 향상된 승차감을 선보인다.</p>
<p>파나메라 이그제큐티브 모델은 편안한 분위기와 승차감을 제공하는 다양한 패키지를 갖추고 있다. 예를 들어 각각 조절이 가능한 4존 에어 컨디셔닝 기능, 리어 캐빈 실내 조명 패키지, 전기 콘센트가 장착된 중앙콘솔, 햇빛의 추가 차단과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측면 및 후면 유리의 전동식 선블라인드 등이 있다. 또한 모든 이그제큐티브 모델들은 전형적인 포르쉐 핸들링의 우수성과 편안한 승차감이 결합된 혁신적인 파나메라 에어 서스펜션을 탑재했다.</p>
<p>포르쉐의 주요 역량 중 하나는 퍼포먼스와 효율성 면에서의 놀라운 향상성이다. 파나메라 S와 파나메라 4S는 기존에 탑재됐던 4.8리터 V8 엔진을 대체하는 3리터 V6 바이터보 엔진을 장착했고, 이는 파나메라 4S 이그제큐티브에도 동일하게 적용됐다. V8 엔진을 탑재한 이전 모델에 비해 20마력 증가한 최대출력과 20Nm 증가한 최대토크에도 약 18% 이상 증가된 연비 효율성의 지표는 이러한 진화를 나타내는 바로미터라 할 수 있다.</p>
<p>또 신형 파나메라는 보다 세련되고 현대적으로 탈바꿈한 외관을 자랑한다. 프론트 엔드의 더욱 팽팽하고 두드러진 라인은 더욱 커진 에어 인테이크와 헤드라이트를 향한 독특한 트랜지션으로 인해 더욱 과감하고 역동적인 면이 강조됐다. 측면에서 보았을 때, 뒤쪽으로 더 낮아진 앞 유리는 더욱 길어진 실루엣을 자랑하며, 넓어진 뒷 유리는 그란투리스모의 안정감을 기반으로 한 파나메라의 스포티한 특성을 여실히 보여준다.</p>
<p>포르쉐 한국 공식 수입사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의 마이클 베터(Michael Vetter) 사장은 “4년 전 한국에 처음 파나메라를 소개할 때, 우리는 이 그란투리스모 모델이 한국 시장에 매우 적합한 모델이라고 생각했고, 우리의 예상대로 2009년 파나메라가 국내에 처음 선보인 이후 최근까지 약 1,300대가 고객에게 인도됐다.”며, “앞으로도 이 2세대 파나메라가 한국 시장에서 포르쉐의 성공을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p>
<p>한편 신형 파나메라는 9월 25일부터 전국에 있는 포르쉐 센터에서 시승이 가능하다. 현재 포르쉐 전시장은 대치, 서초, 분당, 일산, 인천, 부산 등 6개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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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크푸르트 모터쇼] 파나메라 터보의 완성, 테크아트 그랜드GT</title>
		<link>http://www.motorian.kr/?p=77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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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Sep 2013 13:08:12 +0000</pubDate>
		<dc:creator><![CDATA[한상기]]></dc:creator>
				<category><![CDATA[Tuning]]></category>
		<category><![CDATA[터보]]></category>
		<category><![CDATA[튜닝]]></category>
		<category><![CDATA[파나메라]]></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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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테크아트가 그랜드GT를 공개했다. 그랜드GT는 포르쉐 파나메라 터보 베이스의 튠업 모델로 안팎의 디자인부터 파워트레인까지 세심하게 세팅했다. 테크아트에 따르면 한층 완성도를 높인 파나메라 터보이다. 10일부터 시작된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식 데뷔했다. 외관은 테크아트가 개발한 에어로다이내믹 킷으로 치장했다. 과하지 않으면서 파나메라의 스타일링을 더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이다. 보디 킷의 테마는 에어로다이내믹스와 디자인, 고속 안정성 3가지.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윈드터널에서 장시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untitled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787" alt="untitle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untitled2.jpg" width="1024" height="634" /></a></p>
<p>테크아트가 그랜드GT를 공개했다. 그랜드GT는 포르쉐 파나메라 터보 베이스의 튠업 모델로 안팎의 디자인부터 파워트레인까지 세심하게 세팅했다. 테크아트에 따르면 한층 완성도를 높인 파나메라 터보이다. 10일부터 시작된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식 데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ㅎ.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786" alt="ㅎ"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ㅎ.jpg" width="1024" height="634" /></a></p>
<p>외관은 테크아트가 개발한 에어로다이내믹 킷으로 치장했다. 과하지 않으면서 파나메라의 스타일링을 더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이다. 보디 킷의 테마는 에어로다이내믹스와 디자인, 고속 안정성 3가지.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윈드터널에서 장시간 다듬었다. 추가된 보디 킷은 모두 카본 파이버로 제작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G.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785" alt="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G.jpg" width="1024" height="631" /></a></p>
<p>프런트 에이프런에는 스플리터와 대형 인테이크가 통합돼 있다. 터보 엔진의 인터쿨러와 브레이크의 냉각 성능을 더욱 높여주는 부분이다. 그리고 테크아트가 개발한 MDRLS(Multifunctional Daytime Running Light System)에는 LED 주간등과 방향지시등 등이 통합돼 있다. 에어로 엔진 후드로 불리는 보닛은 터보 엔진에 더욱 많은 공기를 불어 넣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G1G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783" alt="G1G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G1G1.jpg" width="954" height="635" /></a></p>
<p>단조 휠은 포뮬러 I~III 3가지, 사이즈도 20~22인치 3가지가 준비되고 더욱 특별한 디자인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트윈 스포크 디자인의 포뮬러 IV 22인치도 마련된다. 단조 휠의 스포크 사이로 비추는 브레이크 캘리퍼도 눈에 띄는 부분이다. 보디 킷과 광폭 휠이 추가되면서 앞뒤의 트레드는 각각 42mm, 84mm가 늘어나 더욱 와이드한 스탠스가 됐다. 새로 개발된 리어 스포일러 III는 리어 액슬의 들림 현상을 최소화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G11G.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782" alt="G11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G11G.jpg" width="957" height="630" /></a></p>
<p>실내는 블랙 가죽 트림과 카본 인테리어 킷이 특징이다. 카본 인테리어 킷은 테크아트가 직접 생산하는 것으로 고광택 가죽 트림과 좋은 조화를 이루고 있다. 스티어링 휠의 시프트 패들도 여러 가지 디자인과 색상을 고를 수 있으며 2열 시트에는 접이식 테이블도 마련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784"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1.jpg" width="1024" height="633" /></a></p>
<p>테크아트가 개발한 EMS 테크트로닉을 적용하면서 V8 트윈 터보의 출력은 580마력으로 상승했다. 테크트로닉은 OEM의 신뢰성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으며 진단 및 워런티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그리고 테크아트의 파워 킷에는 2년의 무상 보증 기간도 제공된다. 여기에는 엔진뿐만 아니라 변속기도 포함돼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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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칸 경량 슈퍼카 ‘불05(VŪHL 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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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Jul 2013 13:51:0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VUHL]]></category>
		<category><![CDATA[경량스포츠카]]></category>
		<category><![CDATA[미쉐린]]></category>
		<category><![CDATA[에코부스트]]></category>
		<category><![CDATA[터보]]></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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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7월초 영국에서 첫 선을 보인 VŪHL 05는 멕시코인 형제가 탄생시킨 모터스포츠 혈통의 도로용 스포츠 카다. 이들은 30년간 경주용차를 만들고 직접 운전해왔던 아버지 길예르모 에체베리아의 열정과 지식을 이어받아 멕시코와 디트로이트에 기반을 둔 디자인 에이전시 ETXE를 설립했으며, 이곳에서 자신들이 꿈꾸던 차를 만들기 위해 VŪHL 오토모티브를 출범시켰다. VŪHL(불)은 ‘Vehicles of Ultra High-performance and Lightweight’의 약자. 그 이름처럼 알루미늄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72150vuhl_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50" alt="72150vuhl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72150vuhl_03.jpg" width="1280" height="720" /></a></p>
<p>7월초 영국에서 첫 선을 보인 VŪHL 05는 멕시코인 형제가 탄생시킨 모터스포츠 혈통의 도로용 스포츠 카다. 이들은 30년간 경주용차를 만들고 직접 운전해왔던 아버지 길예르모 에체베리아의 열정과 지식을 이어받아 멕시코와 디트로이트에 기반을 둔 디자인 에이전시 ETXE를 설립했으며, 이곳에서 자신들이 꿈꾸던 차를 만들기 위해 VŪHL 오토모티브를 출범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72150vuhl_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56" alt="72150vuhl_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72150vuhl_20.jpg" width="1280" height="720" /></a></p>
<p>VŪHL(불)은 ‘Vehicles of Ultra High-performance and Lightweight’의 약자. 그 이름처럼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VŪHL 05의 모노코크는 78kg에 불과하다. 길이 3,718mm, 폭 1,876mm, 높이 1,120mm, 휠베이스 2,300mm인 차 전체의 무게도 건조중량 695kg(공차중량 725kg) 수준이다. 운전석 뒤에 엔진을 탑재한 2인승 스포츠카로, 아리엘 아톰, KTM X-BOW, BAC Mono와 경쟁할만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72150vuhl_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52" alt="72150vuhl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72150vuhl_08.jpg" width="1280" height="720" /></a></p>
<p>알루미늄 통으로 만든 승객 탑승부 뒤에는 엔진과 후륜 서스펜션이 장착된 크로몰리 서브프레임을 볼트로 결합했다. 전방 충돌구조는 3단계로 구성되며, 측벽을 이중으로 만들어 탑승자를 보호하도록 했다. 차체는 RTM 강화플라스틱 재질이지만 옵션으로 카본 파이버도 차체도 준비한다. 최종 조립은 멕시코에서 이뤄지지만 차체는 캐나다에서 만든다. 공기역학 성능을 위해 바닥은 평편하게 만들었고 전방과 측면 스플리터, 후방 디퓨저, 리어 스포일러를 적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72150vuhl_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51" alt="72150vuhl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72150vuhl_05.jpg" width="1280" height="720" /></a></p>
<p>엔진은 포드에서 공급받는다. 포드가 야심차게 밀고 있는 ‘에코부스트’ 터보 엔진 시리즈 중 하나로, 2.0리터 4기통에서 285마력, 420Nm를 뽑아낸다. 차의 무게가 가볍기 때문에 1톤당 출력은 400마력에 이른다. 로터스 엑시지S의 300마력/1톤보다 나은 것은 물론 0-100km/h 가속 시간도 조금 더 빠른 3.7초로 제시하고 있다. 최고속도는 245km/h로, 엑시지S 쿠페(274km/h)보단 못하지만 지붕이 없는 엑시지S 로드스터(233km/h)보단 낫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72150vuhl_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57" alt="72150vuhl_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72150vuhl_22.jpg" width="1280" height="720" /></a></p>
<p>전/후 무게배분은 37/63. 실내에는 간단하게 탈착할 수 있는 방수 스웨이드 스티어링 휠과 카본 버킷 시트, 전자식 대시보드를 적용했다. 6단 수동변속기를 탑재했으며 서스펜션은 앞,뒤 모두 더블 위시본. 전륜은 205/45 x 17, 후륜은 235/45 x 18 사이즈로, OZ휠과 미쉐린 타이어를 조합했다. 미쉐린은 기술 파트너 계약을 맺고 올 하반기 미국과 유럽의 시설에서 막바지 개발 테스트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핸들링은 영국에서 조율한다.</p>
<p>현재 주문 접수 중으로, 2014년 봄부터 고객 인도가 시작될 예정이다. 영국과 미국에서 우선 판매되며, 기본가격은 로터스 엑시지S와 비슷한 £55,000(약 9,400만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72150vuhl_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55" alt="72150vuhl_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72150vuhl_19.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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