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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타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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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길에서도 강한 쉐보레 SUV, 특급비결은 무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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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Dec 2022 07:46: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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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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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폭설과 연이은 한파로 인해 사륜구동 시스템이 장착된 차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늘고있다. 많은 브랜드들이 자사의 기술을 강조한 사륜구동 시스템을 내놓고 있지만, 눈길을 끄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 아메리칸 정통 SUV, 픽업트럭으로 라인업을 채운 쉐보레가 그 주인공이다. 최근 쉐보레 SUV에 탑재되고 있는 상시사륜구동(AWD) 시스템은 스위처블 AWD(Switchable AWD)로 불리는 기술이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와 이쿼녹스, 트래버스에 적용된 스위처블 AWD의 특징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자료_쉐보레-리얼-뉴-콜로라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863" alt="사진자료_쉐보레 리얼 뉴 콜로라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자료_쉐보레-리얼-뉴-콜로라도.jpg" width="800" height="450" /></a></p>
<p>최근 폭설과 연이은 한파로 인해 사륜구동 시스템이 장착된 차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늘고있다. 많은 브랜드들이 자사의 기술을 강조한 사륜구동 시스템을 내놓고 있지만, 눈길을 끄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 아메리칸 정통 SUV, 픽업트럭으로 라인업을 채운 쉐보레가 그 주인공이다.</p>
<p>최근 쉐보레 SUV에 탑재되고 있는 상시사륜구동(AWD) 시스템은 스위처블 AWD(Switchable AWD)로 불리는 기술이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와 이쿼녹스, 트래버스에 적용된 스위처블 AWD의 특징은 기존 상시사륜 AWD 기술로 겨울철 눈길도 문제없이 달릴 수 있는 것은 물론, 완전한 전륜구동(FWD)모드까지 지원한다는 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자료_쉐보레-트래버스-하이컨트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365" alt="사진자료_쉐보레 트래버스 하이컨트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자료_쉐보레-트래버스-하이컨트리.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를 통해 운전자는 고속도로 크루징 등 사륜구동이 필요 없는 상황에서는 프로펠러 샤프트의 회전을 차단해 전륜구동 모드로 더욱 높은 효율의 연비를 낼 수 있다. 운전자는 상시 사륜구동의 주행안정성과 험로탈출 능력을 활용할 수 있음은 물론, 전륜구동의 높은 연비까지 하나의 차량으로 누릴 수 있는 것으로 효율 면에서 가장 발전된 형태의 사륜구동 기술로 평가받는다.</p>
<p>전통적인 4WD방식 역시 후륜구동(RWD)와 사륜구동(4WD)를 오갈 수는 있으나, 스위처블 AWD는 상시사륜구동(AWD)를 기본으로, 후륜구동 대비 연비 효율이 좋은 전륜구동(FWD)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도심과 자연을 모두 오가는 SUV 운전자들에게 최적화된 기술이라는 후문이다.</p>
<p>여기에 쉐보레 SUV모델들은 트렉션 모드 셀렉트(Traction Mode Select) 다이얼을 탑재해 눈·비 등 다양한 날씨와 노면 상태에 따라 전륜과 후륜의 최적화된 트랙션을 조정할 수도 있다. 이를 통해 일반 승용차로는 포기해야 하는 험란한 코스도 캠핑 야영지로 만들 수 있음은 물론, 악천후 속에서도 자신감 있는 주행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자료_쉐보레-트래버스-하이컨트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365" alt="사진자료_쉐보레 트래버스 하이컨트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자료_쉐보레-트래버스-하이컨트리.jpg" width="800" height="450" /></a></p>
<p>본격적인 오프로드 주행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선택지도 준비됐다. 정통 아메리칸 픽업트럭인 쉐보레 콜로라도는 고강성 프레임바디와 높은 전고, 굿이어의 올 터레인 타이어를 적용해 오프로드 주행에 최적화된 셋팅을 갖췄음은 물론, 전자식 오토트랙 액티브 4×4(Autotrac™ Active 4&#215;4)로 불리는 사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해 일반 차량이 갈 수 없는 험지를 주파하는 전문 오프로더로 활용이 가능하다.</p>
<p>디퍼렌셜 잠금장치까지 기본 장착돼 험로 탈출에서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전자식 오토트랙 액티브 4×4사륜구동 시스템은 노면 상태에 따라 Auto/2H/4H/4L 모드로 설정하여 어떤 상황에서도 최적의 드라이빙을 제공한다. 또한 Auto 모드 설정시 4&#215;4 시스템이 주행 상황을 감지해 자동으로 4WD와 2WD 모드를 변환, 효율성 향상은 물론 항시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케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자료_쉐보레-타호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363" alt="사진자료_쉐보레 타호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자료_쉐보레-타호_1.jpg" width="800" height="450" /></a></p>
<p>풀사이즈 SUV인 타호 역시 험란한 오프로드 주행을 위한 고강성 프레임바디는 물론, 2스피드 오토 4WD(2 SPEED AUTO 4WD)를 적용해 주행/노면 상황에 따라 간단한 버튼조작으로 Auto / 2 High / 4 High / 4 Low 모드를 조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겨울철 눈과 얼음으로 미끄러운 노면 상황에서도 네 바퀴에 동력을 배분하며 최적의 주행 퍼포먼스를 발휘한다.</p>
<p>또한 타호에는 어댑티브 에어 라이드 서스펜션(Adaptive Air Ride Suspension)이 기본 적용돼 자동으로 차고를 조절할 수 있는 자동 레벨링과 지상고 조절이 가능함은 물론 노면의 충격을 부드럽게 상쇄, 도로 사정에 관계없이 뛰어난 승차감과 주행안정성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오프로드 주행 시에는 모드에 따라 25mm에서 최대 50mm까지 차고를 높여 폭설 등 극한의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주파가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자료_쉐보레-타호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364" alt="사진자료_쉐보레 타호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자료_쉐보레-타호_2.jpg" width="800" height="450" /></a></p>
<p>여기에 타호에는 마그네틱 라이드 콘트롤(Magnetic Ride Control) 기술이 서스펜션에 적용돼, 1,000분의 1초 단위로 노면을 스캔하는 뛰어난 반응속도로 타호에 탑재된 쇽업쇼버의 감쇄력을 조절하며 주행안정성을 챙겼다.</p>
<p>한편, 정통 아메리칸 제품 라인업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쉐보레는 최근 빠른 출고를 진행하며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쉐보레 타호와 스파크, 말리부 등 모델은 계약 후 2주 안에 차량을 받아볼 수 있으며, 트래버스와 이쿼녹스, 콜로라도, 트레일블레이저 등 인기모델들 역시 한 달 이내 출고가 가능한 상황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내년 6월로 미뤄진 개별소비세 인하 기한 내에 차량 출고가 가능해 세금 혜택을 무리 없이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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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쉐보레 타호, tvN ‘바퀴 달린 집 4’ 이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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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Oct 2022 13:47: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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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의 초대형 SUV ‘타호(TAHOE)’가 최근 방영을 시작한 tvN ‘바퀴 달린 집4(연출 강궁, 이하 바달집4)’의 대형 트레일러 하우스를 이끈다. ‘바달집’은 모두의 로망이 된 바퀴 달린 집을 타고 한적한 곳에 머물며, 소중한 이들을 초대해 하루를 살아보는 tvN의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국내 트레일러 시장의 대중화를 이끌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쉐보레는 1935년, 세계 최초의 SUV를 만든 헤리티지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자료_쉐보레-타호-tvN-_바퀴-달린-집4__방송-캡쳐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34" alt="사진자료_쉐보레 타호, tvN _바퀴 달린 집4__방송 캡쳐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자료_쉐보레-타호-tvN-_바퀴-달린-집4__방송-캡쳐_1.jpg" width="800" height="450" /></a></p>
<p>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의 초대형 SUV ‘타호(TAHOE)’가 최근 방영을 시작한 tvN ‘바퀴 달린 집4(연출 강궁, 이하 바달집4)’의 대형 트레일러 하우스를 이끈다.</p>
<p>‘바달집’은 모두의 로망이 된 바퀴 달린 집을 타고 한적한 곳에 머물며, 소중한 이들을 초대해 하루를 살아보는 tvN의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국내 트레일러 시장의 대중화를 이끌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쉐보레는 1935년, 세계 최초의 SUV를 만든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국내에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트레일러링 특화 SUV와 픽업트럭을 선보여왔으며, 바퀴 달린 집 시즌 1에는 트래버스, 시즌 2와 시즌 3에는 콜로라도를 견인용 차량으로 제공, 아메리칸 정통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제시해 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자료_쉐보레-타호-tvN-_바퀴-달린-집4__방송-캡쳐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30" alt="사진자료_쉐보레 타호, tvN _바퀴 달린 집4__방송 캡쳐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자료_쉐보레-타호-tvN-_바퀴-달린-집4__방송-캡쳐_2.jpg" width="800" height="450" /></a></p>
<p>지난 10월 13일 3.8% 시청률을 거두며 첫 방영된 바달집4에서 타호는 3명의 출연진을 태우고, 지난 시즌보다 더 크고 무거워진 약 3톤에 달하는 트레일러를 끌고 충남 보령시 원산도를 향해 달리는 모습을 통해 동급 최고 수준의 트레일러링 능력과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보였다.</p>
<p>타호는 아메리칸 정통 SUV 답게 바디온 프레임을 채택, 뛰어난 차체 강성을 기반으로 최대 3,402kg의 견인력, 340kg의 수직 하중도를 보유, 무거운 요트나 트레일러를 안정적으로 견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자료_쉐보레-타호-하이컨트리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32" alt="사진자료_쉐보레 타호 하이컨트리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자료_쉐보레-타호-하이컨트리_2.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기본으로 탑재된 어댑티브 에어 라이드 서스펜션(Adaptive Air Ride Suspension)의 지상고 자동 레벨링 기능은 무거운 짐을 싣거나 트레일러를 견인하더라도 차량을 일정한 높이로 유지해 주며, 1,000분의 1초 단위로 노면을 스캔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반응속도를 자랑하는 마그네틱 라이드 콘트롤(Magnetic Ride Control)을 적용해 노면과 상관없이 뛰어난 승차감을 제공한다.</p>
<p>더불어 트레일러 스웨이 컨트롤 기능이 포함된 스테빌리트랙 차체 자세 제어 시스템(StabiliTrak Stability Control)은 다양한 노면 상태에 대응하여 차량의 중심을 잡고, 편안하고 안정적인 주행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헤비듀티 엔진오일, 변속기 오일 쿨러, 히치뷰 카메라, 트레일러 어시스트 가이드 등 쉐보레의 트레일러링 노하우가 가득 담긴 옵션들이 기본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자료_쉐보레-타호-하이컨트리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31" alt="사진자료_쉐보레 타호 하이컨트리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자료_쉐보레-타호-하이컨트리_1.jpg" width="800" height="450" /></a></p>
<p>파워트레인도 탁월하다. 초대형 SUV답게 타호에는 6.2L V8 직분사 가솔린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돼 최고출력 426마력, 최대토크 63.6kgㆍm의 엄청난 힘과 부드러운 변속감을 제공한다. 또한 2 SPEED AUTO 4WD를 적용해 주행, 노면 상황에 따라 간단한 버튼 조작으로Auto, 2 High, 4 High, 4 Low를 변경할 수 있어 최적의 주행성능을 발휘한다.</p>
<p>공간 활용성도 뛰어나다. 타호는 일반적인 대형 SUV에서 약점으로 지적되던 3열의 거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 3열 레그룸을 886mm나 확보해, 성인 남성도 장거리를 편안하게 탑승할 수 있으며, 적재용량도 기본 722리터, 모든 시트를 접을 경우 3,480리터에 달해 많은 짐을 싣고도 여유로운 공간을 누리며 여행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자료_쉐보레-타호-하이컨트리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33" alt="사진자료_쉐보레 타호 하이컨트리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자료_쉐보레-타호-하이컨트리_3.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tvN ‘바퀴 달린 집4’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 방영된다.</p>
<p>또한 쉐보레는 10월 한국지엠 창립 20주년을 맞아 타호 구매 고객에게 콤보 프로그램을 통해 300만 원의 현금 지원 또는 이율 3.9%의 할부 프로그램 혜택을 제공하며, 7년 이상 된 노후 차량을 보유한 고객이 타호 구매 시 추가 30만 원을 지원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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