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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크라이슬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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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코리아 공식 딜러 렉스모터스, 개인 누적판매 1,000대 달성 시상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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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pr 2017 00:42:2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Jeep]]></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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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의 공식 딜러 렉스모터스㈜(대표 강오건)는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모델에 대해 개인 누적판매 1,000대를 달성한 영업사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렉스모터스는 21일 강남구 청담동 렉스모터스 청담전시장에서 FCA 코리아 파블로 로쏘 사장, 송승국 세일즈 총괄 상무, 렉스모터스 강오건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 입사 이후 현재까지 10년 동안 개인 누적판매 1,000대를 달성한 김하근 팀장에게 공로패와 상금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FCA-공식-딜러-렉스모터스-개인-누적판매-1000대-달성-시상식-개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784" alt="FCA 공식 딜러 렉스모터스 개인 누적판매 1000대 달성 시상식 개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FCA-공식-딜러-렉스모터스-개인-누적판매-1000대-달성-시상식-개최.jpg" width="1024" height="576" /></a></p>
<p>FCA 코리아의 공식 딜러 렉스모터스㈜(대표 강오건)는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모델에 대해 개인 누적판매 1,000대를 달성한 영업사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렉스모터스는 21일 강남구 청담동 렉스모터스 청담전시장에서 FCA 코리아 파블로 로쏘 사장, 송승국 세일즈 총괄 상무, 렉스모터스 강오건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 입사 이후 현재까지 10년 동안 개인 누적판매 1,000대를 달성한 김하근 팀장에게 공로패와 상금을 전달했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뜨거운 열정과 성실함, 많은 노력을 통해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차량 누적 판매 1,000대를 달성한 것은 많은 세일즈 컨설턴트에게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FCA 코리아의 공식 딜러인 렉스모터스는 청담전시장과 청주전시장 등 2개 전시장과 지상 12층 규모의 성동서비스센터를 운영하며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판매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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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 ‘2017 FCA 봄 서비스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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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Mar 2017 01:03: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Jeep]]></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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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3월 6일(월)부터 4월 15일(토)까지 약 6주간 크라이슬러-지프-피아트 전 차종을 대상으로 ‘2017 FCA 봄 서비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FCA 봄 서비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전국 FCA 공식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면, 와이텍(wiTECHTM) 진단장비를 이용한 봄철 대비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모파(MOPAR®) 순정 부품 10% 할인을 비롯해 순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2017-FCA-봄-서비스-프로모션-.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192" alt="2017 FCA 봄 서비스 프로모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2017-FCA-봄-서비스-프로모션-.jpg" width="1024" height="724" /></a></p>
<p>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3월 6일(월)부터 4월 15일(토)까지 약 6주간 크라이슬러-지프-피아트 전 차종을 대상으로 ‘2017 FCA 봄 서비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p>
<p>FCA 봄 서비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전국 FCA 공식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면, 와이텍(wiTECH<sup>TM</sup>) 진단장비를 이용한 봄철 대비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모파(MOPAR<sub>®</sub>) 순정 부품 10% 할인을 비롯해 순정 액세서리와 머천다이즈 컬렉션 20%, 타이어 10% 할인 등 특별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p>
<p>특히, 프로모션 기간 중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50만원 이상 서비스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에 따라 5만원부터 최대 20만원 상당의 FCA 서비스 상품권도 증정된다.</p>
<p>‘2017 FCA 봄 서비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전국 21개 FCA 공식 서비스센터에 전화로 사전 예약을 하면 더욱 신속하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FCA 코리아는 고객 편의를 위해 이전에 서비스센터 방문 이력이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별도의 휴대폰 문자메시지도 발송할 예정이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지난 겨울 한파와 폭설을 지나 온 만큼, 새 봄을 맞아 철저한 차량 점검이 필요하다”며, “이번 FCA 봄 서비스 프로모션을 통해, 풍성한 할인 및 상품권 혜택과 FCA의 한층 향상된 서비스를 경험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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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코리아, &#8217;2016 세일즈 클럽 어워드&#8217;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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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Feb 2017 00:38: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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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15일(수)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2016 세일즈 클럽 어워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파블로 로쏘 사장 및 임직원과 딜러사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최고의 성과를 달성한 총 42인의 세일즈 클럽 멤버를 시상하고, 2017 세일즈 클럽 계획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2016년 최고 실적의 세일즈 컨설턴트를 의미하는 10명의 마스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FCA-코리아-2016-세일즈-클럽-어워드-스타-멤버-32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546" alt="FCA 코리아 2016 세일즈 클럽 어워드 스타 멤버 32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FCA-코리아-2016-세일즈-클럽-어워드-스타-멤버-32인.jpg" width="1024" height="683" /></a></p>
<p>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15일(수)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2016 세일즈 클럽 어워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p>
<p>이번 행사에서 파블로 로쏘 사장 및 임직원과 딜러사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최고의 성과를 달성한 총 42인의 세일즈 클럽 멤버를 시상하고, 2017 세일즈 클럽 계획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p>
<p>이번 행사는 2016년 최고 실적의 세일즈 컨설턴트를 의미하는 10명의 마스터 멤버와 우수한 실적을 보여준 32명의 스타 멤버로 나눠 수상을 진행했다. 마스터 멤버는 렉스모터스 청담 전시장 이우진과 김하근, 프리마모터스 강서 전시장 유성모, 보성모터스 수원 전시장 이관진, 씨엘모터스 서초 전시장 함영민, 빅토리오토모티브 삼성 전시장 김용호, 보성모터스 수원 전시장 이채현, 프리마모터스 제주 전시장 이정문, 우진모터스 부산 전시장 맹훈영과 이재갑 등 총 10명이다.</p>
<p>이번 세일즈 클럽 어워드에서 마스터 멤버로 선정된 10명에게 크라이슬러-지프-피아트 브랜드의 차량과 트로피 및 골드 네임 배지를 수여했다. 또한, 스타 멤버 32명에게는 상장과 함께 실버 네임 배지가 주어졌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오늘 수상한 세일즈 컨설턴트들은 지난해 전체 볼륨의 50% 가까이 판매하며, 이들은 FCA뿐만 아니라 우리 딜러사에게도 매우 귀중하고 특별한 자산으로 생각한다”며, “모든 세일즈 컨설턴트들의 노고에 큰 감사를 드리며, 오늘 수상한 모든 분들은 상을 받을 만한 자격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도 딜러사와 지속적이고 견고한 협업을 통해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브랜드의 판매를 역대 최고로 끌어올리고,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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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코리아 공식 딜러 씨엘모터스, 승일희망재단에 지속적인 기부 활동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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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Feb 2017 00:35: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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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의 공식 딜러 씨엘모터스(대표 원종건)는 독특한 기부방식을 통해 딜러사 직원 전체가 참여할 수 있는 기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크라이슬러-피아트-지프 차량을 판매하는 서초 전시장과 강남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씨엘모터스는 지난해 5월부터 루게릭병 환우를 위한 요양병원 건립을 목표로 하는 비영리재단 승일희망재단에 매달 지속적으로 기부를 하고 있다. 이번 기부 활동은 영업사원과 정비사원의 업무 역량에 따라 매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FCA-코리아-공식-딜러-씨엘모터스-기부-활동.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503" alt="FCA 코리아 공식 딜러 씨엘모터스 기부 활동"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FCA-코리아-공식-딜러-씨엘모터스-기부-활동.jpg" width="960" height="720" /></a></p>
<p>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의 공식 딜러 씨엘모터스(대표 원종건)는 독특한 기부방식을 통해 딜러사 직원 전체가 참여할 수 있는 기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p>
<p>크라이슬러-피아트-지프 차량을 판매하는 서초 전시장과 강남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씨엘모터스는 지난해 5월부터 루게릭병 환우를 위한 요양병원 건립을 목표로 하는 비영리재단 승일희망재단에 매달 지속적으로 기부를 하고 있다.</p>
<p>이번 기부 활동은 영업사원과 정비사원의 업무 역량에 따라 매달 기부 금액을 정하는 방법으로 이루어진다. 영업사원과 정비사원 모두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십분 발휘해 기부금을 정하기 때문에 단순히 회사 차원을 넘어 본인 스스로 기부 문화에 동참하고, 사회 공헌 활동에 함께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p>
<p>또한, 씨엘모터스는 회사 직원뿐만 아니라 전시장과 서비스센터에 방문하는 고객들도 함께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관련 이벤트는 씨엘모터스 공식 홈페이지(www.cielmotors.com),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주태현 씨엘모터스 지점장은 &#8220;씨엘모터스 전직원들이 참여하고 매달 기부 활동을 진행함으로써 고객들의 관심도 늘어나는 것을 보며 영업직에 대한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임기영 씨엘모터스 서비스 지점장은 &#8220;특별한 재능이 없어도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재능 삼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다는 것에 큰 감사함을 느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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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라이슬러 브랜드, JTBC 드라마 ‘욱씨남정기’ 협찬, 크라이슬러 대표 모델 차량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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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Mar 2016 00:53:5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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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크라이슬러 브랜드(대표 파블로 로쏘)는 3월 18일(금)부터 방영되고 있는 JTBC의 새로운 금토드라마 ‘욱씨남정기’에 크라이슬러 차량을 협찬한다. 배우 이요원이 2년 여 만의 드라마 복귀작으로 선택해 화제가 되고 있는 ‘욱씨남정기’는 능력은 있지만 매사에 욱하고 독설을 날리며 괴팍한 성질의 소유자인 ‘갑’ 욱다정(이요원 분)과 매사에 거절 못하고 져주는 성격의 소심함의 끝판왕인 ‘을’ 남정기(윤상현 분)의 성공 러브스토리를 그려내고 있다. 커리어 우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크라이슬러-브랜드-JTBC-욱씨남정기-협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297" alt="크라이슬러 브랜드 JTBC 욱씨남정기 협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크라이슬러-브랜드-JTBC-욱씨남정기-협찬.jpg" width="800" height="450" /></a><br />
크라이슬러 브랜드(대표 파블로 로쏘)는 3월 18일(금)부터 방영되고 있는 JTBC의 새로운 금토드라마 ‘욱씨남정기’에 크라이슬러 차량을 협찬한다.</p>
<p>배우 이요원이 2년 여 만의 드라마 복귀작으로 선택해 화제가 되고 있는 ‘욱씨남정기’는 능력은 있지만 매사에 욱하고 독설을 날리며 괴팍한 성질의 소유자인 ‘갑’ 욱다정(이요원 분)과 매사에 거절 못하고 져주는 성격의 소심함의 끝판왕인 ‘을’ 남정기(윤상현 분)의 성공 러브스토리를 그려내고 있다.</p>
<p>커리어 우먼 욱다정 역을 맡은 이요원은 드라마에서 아메리칸 프리미엄 중형세단 크라이슬러 200C를 타고 등장할 예정이다.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 유럽의 스포티한 주행 감각과 최고의 안전/편의 사양을 탑재한 크라이슬러 200C는 극중 업계 트렌드를 주도하며 승승장구하는 욱다정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p>
<p>매번 선 굵은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배우 손종학은 엘리트 코스를 밟은 황금화학 상무 김환규 역를 맡아 미국을 대표하는 아메리칸 정통 대형 세단 크라이슬러 300C와 함께 카리스마 있는 절대 ‘갑’의 강인한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러블리 코스메틱 사장 역의 배우 유재명은 크라이슬러 300C 또는 200C와 함께 하며 개성있는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p>
<p>크라이슬러 200C는 아메리칸 디자인과 이탈리안 감성이 조화를 이룬 정제된 디자인, 고급스럽고 정교하게 마감된 실내 인테리어, 동급 최초의 9단 자동변속기, 높은 공간 활용성, 부드러운 주행 성능 등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중형세단이다.</p>
<p>특히, 스탑&amp;고 기능이 포함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BSM), 풀-스피드 전방 추돌 경고 플러스 시스템(FCW Plus), 차선 이탈 경고 플러스 시스템(LDW Plus)과 차선 유지 어시스트 시스템, 후방 교행 모니터링 시스템, 파크센스(ParkSense®) 평행/직각 자동 주차 보조 시스템 등 프리미엄 대형 세단급에 적용되는 최고급 사양이 적용돼 최상의 가격대비 가치를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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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크라이슬러, 세계 최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미니밴 퍼시피카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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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Jan 2016 17:00: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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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북미 미니밴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FCA가 차세대 미니밴 퍼시피카(Pacifica)를 공개했다. 퍼시피카는 2004년부터 2008년까지 판매된 크라이슬러의 크로스오버 이름이었지만, 신형 퍼시피카는 기존의 미니밴 &#8220;타운 앤 컨트리(한국명 그랜드 보이저)&#8221;를 대체하는 풀사이즈 미니밴으로 만들어졌다. 이로써 타운 앤 컨트리라는 이름은 27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신형 퍼시피카는 미니밴 시장을 선도해 온 크라이슬러답게 FCA 그룹 전체의 역량을 집중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1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14" alt="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1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1d.jpg" width="1024" height="730" /></a></p>
<p>북미 미니밴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FCA가 차세대 미니밴 퍼시피카(Pacifica)를 공개했다. 퍼시피카는 2004년부터 2008년까지 판매된 크라이슬러의 크로스오버 이름이었지만, 신형 퍼시피카는 기존의 미니밴 &#8220;타운 앤 컨트리(한국명 그랜드 보이저)&#8221;를 대체하는 풀사이즈 미니밴으로 만들어졌다. 이로써 타운 앤 컨트리라는 이름은 27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16" alt="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신형 퍼시피카는 미니밴 시장을 선도해 온 크라이슬러답게 FCA 그룹 전체의 역량을 집중해 개발된 패밀리 카다. FCA 그룹이 글로벌 E-세그먼트 모델을 위해 개발한 신규 플랫폼을 최초로 사용한 모델이며, 동시에 세계 최초의 양산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미니밴이다. 크라이슬러 사상 최초의 하이브리드 모델이기도 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0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12" alt="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0e.jpg" width="1024" height="730" /></a></p>
<p>각진 형태의 기존 타운 앤 컨트리와 대조적으로, 퍼시피카는 최신 크라이슬러 패밀리 룩에 따라 유선형 디자인을 채택했다. 전면부는 중형 세단 200 등과 비슷한 디자인을 이루며, LED 주간주행등이 기본 장착된다. 뒷유리로부터 테일램프로 이어지는 D-필러 디자인 또한 동급 모델 중에서는 매우 개성적인 부분. 알로이 휠은 17, 18인치 및 20인치가 적용되며, 총 10종의 다양한 바디 컬러가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1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19" alt="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18.jpg" width="1024" height="730" /></a></p>
<p>퍼시피카는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고려한 만큼 효율과 강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에 집중했다. 고장력 강판이 22%, 초고장력 강판이 48% 사용됐으며 많은 부위에서 불필요한 소재를 덜어내 경량화를 이뤄냈다. 또 서스펜션 구조를 혁신적으로 개선해 부품을 줄이면서도 단조공법 및 알루미늄 소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경량 고강성 하체를 완성했다. 뿐만 아니라 400시간 이상의 풍동 실험을 거쳐 동급에서 가장 우수한 공기저항계수(Cd)인 0.30을 달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1f.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15" alt="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1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1f.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실내 역시 한결 세련된 스타일로 다듬어졌다. 시프트 다이얼과 3-스포크 타입 스티어링 휠 등 최신 크라이슬러 디자인을 반영했으며, 신형 유커넥트 디스플레이가 전 모델에 적용된다. 실내 디테일과 컬러 선정에는 뉴욕과 캘리포니아, 알래스카 등 미국 각지로부터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 반영됐다. 패밀리 카의 특성을 고려해 특수 설계된 유리와 삼중 도어 실링을 적용하고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탑재, 실내 소음을 동급 최저 수준으로 줄인 점도 강점.</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20" alt="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21.jpg" width="1024" height="730" /></a><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21" alt="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2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미니밴인 만큼 실내공간의 활용도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2열과 3열 시트는 넓은 공간을 확보해 어느 자리에서나 다리를 펴고 앉을 수 있으며, 실내 곳곳의 수납공간은 아이패드나 병음료와 같은 큰 물건도 넣을 수 있을 만큼 넉넉하다. 뒷좌석 승객을 위한 3단 파노라마 선루프와 발동작만으로 슬라이딩 도어를 여는 기능이 동급 최초로 탑재된 점 또한 미니밴 강호의 실력을 보여준다. 오디오는 13-스피커 알파인 오디오 또는 20-스피커 하만 카돈 시스템이 트림에 따라 탑재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4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22" alt="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4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42.jpg" width="1024" height="730" /></a></p>
<p>크라이슬러의 자랑이자, 여러 경쟁 모델들이 벤치마킹하는 시트 수납 시스템인 &#8220;스토우 앤 고(Stow &#8216;n Go)&#8221; 역시 최신 설계로 진화해 필요한 만큼 넓은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실내 청소가 까다로운 미니밴의 특성을 고려해 실내 어디에나 호스가 닿을 수 있는 강력한 진공청소기까지 내장형 기본 액세서리로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1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13" alt="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1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1b.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일반 모델에는 3.6L V6 펜타스타 엔진이 탑재된다. 최고출력은 287마력으로, 이 역시 동급 최고의 성능이다. 여기에 연료 절감을 위한 엔진 스톱-스타트 기능과 배기가스 재순환 장치, 가변 밸브 리프팅 및 가변 밸브 타이밍 기술이 탑재되고 고효율 토크플라이트 9속 자동변속기가 맞물려 효율 또한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17" alt="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퍼시피카의 가장 특징적인 점은 미니밴 세그먼트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다. 3.6L V6 앳킨슨 사이클 엔진과 전기모터가 합쳐지고, 16kWh급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를 차체 하부에 탑재함으로써 30마일(약 48km)을 전기모터만으로 주행할 수 있다. 미국 EPA 기준 시내 공인연비는 34.0km/L에 달한다. 전자식 무단변속기가 조합되며, 240볼트 충전기를 통해 배터리를 완충하는 데에는 2시간이면 충분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18" alt="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 밖에도 퍼시피카에는 주차 어시스트와 전방 추돌 경보 및 제동 시스템, 차선 유지 및 조향 보조 기능 등 각종 첨단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이 적용되는 등 100가지 이상의 동급 선도 사양을 탑재했다. 토요타 시에나, 혼다 오딧세이 및 기아 세도나(한국명 카니발) 등이 주요 경쟁 차종이며, 캐나다 윈저 공장에서 생산돼 올 봄부터 판매에 돌입한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올 하반기에 시판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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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라이슬러 200 릴레이 시승 캠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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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Nov 2015 06:53:3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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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각기 다른 분야의 30대 여성 오피니언 리더 10명을 선정하여 1주 동안 아메리칸 프리미엄 중형 세단 크라이슬러 200을 체험하는 ‘크라이슬러 200 릴레이 시승 캠페인’을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진행한다. 연기자 출신 셰프 김양출, 잡지 기자에서 스타일 디렉터로 변신한 서정은, 씨제스 모델 에이전시 노선미 이사 등 이번 이벤트에 참가하는 이 시대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크라이슬러-20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147" alt="2016 Chrysler 200 Limite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크라이슬러-200.jpg" width="1024" height="576"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각기 다른 분야의 30대 여성 오피니언 리더 10명을 선정하여 1주 동안 아메리칸 프리미엄 중형 세단 크라이슬러 200을 체험하는 ‘크라이슬러 200 릴레이 시승 캠페인’을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진행한다.</p>
<p>연기자 출신 셰프 김양출, 잡지 기자에서 스타일 디렉터로 변신한 서정은, 씨제스 모델 에이전시 노선미 이사 등 이번 이벤트에 참가하는 이 시대의 성공한 젊은 여성 리더 10명은 크라이슬러 200을 1주일간 시승하며 자연스러운 일상에서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크라이슬러 200의 매력을 경험하고 그 느낌을 전달하게 된다.</p>
<p>이번 시승 캠페인에 참여한 여성 오피니언 리더들은 자신만의 제 2의 인생을 개척하여 보다 특별하고 다이나믹한 삶을 살아가는 매우 트렌디한 30대 젊은 여성들이다. 이런 공통점을 가진 10명의 참가자들에게 이번 릴레이 시승 캠페인은 감각적이고 세련된 디자인, 유럽의 스포티한 주행감각과 최고의 안전 사양을 갖춘 크라이슬러 200의 매력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FCA 코리아의 정일영 마케팅 총괄 이사는 “크라이슬러 200의 도시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디자인은 열정적으로 성공적인 삶을 추구하는 스마트하고 세련된 30대 여성 오피니언 리더들을 잘 표현해 준다”며 “크라이슬러 200의 진면목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크라이슬러 200은 이탈리안 감성과 미국의 실용적인 럭셔리가 조화를 이룬 디자인, 고급스럽고 정교하게 마감된 실내 인테리어, 동급 최초의 9단 자동변속기, 높은 공간 활용성, 부드러운 주행 성능, 동급 최고 수준의 60여 가지의 첨단 안전사양을 통해 최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중형세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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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코리아, ‘홈커밍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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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15 06:59:3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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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9월 14일부터 10월 17일까지 5주간 보증기간이 만료된 크라이슬러, 지프 브랜드 차량을 대상으로 “FCA 코리아 홈커밍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홈커밍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 기간 동안 FCA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와이텍(WiTechTM)진단 장비를 이용한 무상점검 서비스, 모파(MOPAR®) 순정 부품과 휠, 타이어, 차량용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상품 등 20% 특별 할인 혜택을 받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FCA-코리아-홈커밍-리프레시-캠페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761" alt="FCA 코리아 홈커밍 리프레시 캠페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FCA-코리아-홈커밍-리프레시-캠페인.jpg" width="850" height="602" /></a><br />
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9월 14일부터 10월 17일까지 5주간 보증기간이 만료된 크라이슬러, 지프 브랜드 차량을 대상으로 “FCA 코리아 홈커밍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p>
<p>이번 홈커밍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 기간 동안 FCA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와이텍(WiTechTM)진단 장비를 이용한 무상점검 서비스, 모파(MOPAR®) 순정 부품과 휠, 타이어, 차량용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상품 등 20% 특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또한, 추석 연휴 전후의 장거리 운행을 대비한 세심한 차량 점검 및 정비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p>
<p>캠페인 기간 중 100만원 이상의 구매 고객에게는 10만원 상당의 FCA 서비스 상품권이 특별 제공된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2015년 FCA 코리아가 집중해 온 서비스 품질 개선 노력의 결과로 서비스 네트워크 확장, 서비스 프로그램 업그레이드, OEM 배터리 및 미세먼지 헤파 필터와 같은 국내 여건에 적합한 신규 부품 출시 등 많은 결실을 이루고 있다”며 “이번 홈커밍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은 무상 서비스 기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일관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FCA 코리아의 진심 어린 서비스 정책 중 하나”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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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코리아, 크라이슬러-지프-피아트 전용 ‘프리미엄 캐빈 헤파 필터’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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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Aug 2015 01:38:1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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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미세먼지 여과 성능과 항균 성능이 대폭 향상된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차량 전용 ‘프리미엄 캐빈 헤파 필터’를 출시했다. 직경 10µm 이하로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아 인체의 폐에 흡착되어 여러 호흡기 질환을 야기하는 미세먼지는 일반 보행자 이상으로 자동차 운전자와 동승자에게도 건강을 위협하는 심각한 환경 문제의 하나로 대두되고 있다. 통상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되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프리미엄-캐빈-헤파-필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3697" alt="프리미엄 캐빈 헤파 필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프리미엄-캐빈-헤파-필터.jpg" width="912" height="608"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미세먼지 여과 성능과 항균 성능이 대폭 향상된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차량 전용 ‘프리미엄 캐빈 헤파 필터’를 출시했다.</p>
<p>직경 10µm 이하로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아 인체의 폐에 흡착되어 여러 호흡기 질환을 야기하는 미세먼지는 일반 보행자 이상으로 자동차 운전자와 동승자에게도 건강을 위협하는 심각한 환경 문제의 하나로 대두되고 있다. 통상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되면 대부분의 운전자들이 창문을 닫고 운행하는데 이때 차량의 공조장치를 통해 외부 공기가 실내로 유입되면 미세먼지 밀도가 높아진 공기에 노출되어 오히려 건강을 위협받을 수 있다.</p>
<p>이번에 출시된 FCA의 ‘프리미엄 캐빈 헤파 필터’는 3중 필터로 구성되어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차량에 최적화된 강력한 미세먼지 여과, 항균 및 탈취 기능을 제공한다.</p>
<p>국내 시험 결과 FCA의 ‘프리미엄 캐빈 헤파 필터’는 직경 10µm 이하에 해당하는 PM10급 미세먼지에 대해서는 100%의 완벽한 여과성능을, 직경 2.5µm 이하에 해당하는 PM2.5급 초미세먼지는 93.9%의 강력한 여과성능을 나타냈다. 또한, 황색포도상구균 및 페렴간균에 대해서는 99.9%의 정균감소율을 기록하며 뛰어난 항균성능을 입증했다.</p>
<p>FCA의 ‘프리미엄 캐빈 헤파 필터’의 판매 가격은 차종에 따라 부가세 포함 34,100원~ 48,400원이며, 전국의 FCA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구매할 수 있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차량 안전의 개념을 사고방지 및 탑승자 보호 기술을 넘어 탑승자가 일상적으로 노출되는 환경 요인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며 “황사 및 미세먼지의 위협 속에서 고객과 가족의 건강을 고려한 FCA의 ‘프리미엄 캐빈 헤파 필터’는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고객 차량의 실내 공기를 맑은 상태로 유지할 수 있는 현실적 대안”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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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메리칸 럭셔리의 위대한 유산, 크라이슬러 300C 3.6 AWD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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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15 06:58: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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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의 자동차 시장은 매우 독특하다. 미국차의 크고 넓은 공간을 선호하면서도 최근에 들어서는 유럽에서 인기있는 디젤 엔진의 비중이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다. 게다가 실내 품질과 편의사양에 관해서는 양보 없이 높은 수준을 요구한다. 업계에서는 &#8220;한국에서 성공하면 세계에서 성공한다&#8221;는 말이 있을 정도로 한국 소비자들의 자동차 선택은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수준이다. 이처럼 까다로운 소비자들의 선택 속에서 시장의 흐름에 제때 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2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60" alt="DSC032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2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국의 자동차 시장은 매우 독특하다. 미국차의 크고 넓은 공간을 선호하면서도 최근에 들어서는 유럽에서 인기있는 디젤 엔진의 비중이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다. 게다가 실내 품질과 편의사양에 관해서는 양보 없이 높은 수준을 요구한다. 업계에서는 &#8220;한국에서 성공하면 세계에서 성공한다&#8221;는 말이 있을 정도로 한국 소비자들의 자동차 선택은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수준이다.</p>
<p>이처럼 까다로운 소비자들의 선택 속에서 시장의 흐름에 제때 발 맞추지 못하고 도태되는 브랜드도 적지 않다. 특히 비교적 최근까지 낮은 효율과 조악한 실내 품질, 빈약한 편의사양 때문에 미국차들은 &#8220;크기만 하고 실속 없는 차&#8221;라는 불명예를 떠안아야 했다. 독일을 위시한 유럽차들의 약진, 일본차의 꾸준한 성장과는 대조적으로 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2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59" alt="DSC032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2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하지만 이제 그것도 옛 말이 됐다. 경제위기를 겪으며 혹독한 체질 개선에 나선 미국차는 이제 예전같지 않다. 물론 이 말은 칭찬이다. 이제 미국차들은 디젤 엔진 투입에도 망설임이 없고, 타국의 경쟁자들 못지 않게 고급스러운 마감과 호화로운 편의장비를 둘렀다. 여기에 미국차만의 넉넉한 공간과 대륙의 기상이 느껴지는 호화로운 디자인은 미국산 고급차의 명성을 되살리기에 충분하다.</p>
<p>얼마 전 얼굴을 고치고 등장한 크라이슬러 300C도 미국산 고급차 중 하나다. 솔직히 말하자면 이전에는 화려한 겉모습과 달리 고급차라 칭하기 어려운 실내 마감때문에 빛 좋은 개살구 신세를 면치 못했다. 하지만 불과 페이스리프트일 뿐인데, 300C의 품질은 눈에 띄게 좋아졌다. 유럽차로 뒤덮힌 수입차 업계에서 아메리칸 럭셔리의 기상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29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19" alt="DSC029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29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2015년 현재, 공교롭게도 한국에는 미국 주요 브랜드의 플래그십 모델이 모두 모여 있다. 북미 외의 시장에서 북미 플래그십 세단들이 모두 경쟁하는 시장은 드물다. 포드 토러스와 링컨 MKS가 전륜구동 대형 세단의 표상으로 자리잡고 있는 반면, GM의 캐딜락은 유럽차와의 경쟁을 공공연히 외치고 있다. 최근 투입된 쉐보레 임팔라는 국산 전륜구동 준대형 세단과의 경쟁을 염두에 두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29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20" alt="DSC029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294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처럼 다양한 아메리칸 세단이 포진하고 있는 한국 시장에서 300C의 위상은 어떨까? 메르세데스-벤츠와의 협력관계에서 탄생한 LX 플랫폼과 V6 엔진에 후륜구동 기반 AWD. 이런 레이아웃을 보면 지극히 유럽차에 가까울 것 같지만, 오히려 300C에서는 옛 미국차의 정취가 느껴진다. 대배기량 엔진을 얹은 후륜구동 머슬카들 말이다. 미국 경쟁 브랜드들 중 크라이슬러만큼 고전적인 미국차의 색채가 진한 브랜드도 없을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31" alt="DSC03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외관은 부분 변경 이전보다 화려해 졌다. 라디에이터 그릴 면적을 키우고, 200에 적용됐던 날개 형태의 안개등 주변 장식을 더했다. 테일램프 형태도 보다 깔끔해졌다. 큰 변화는 없지만 단정하다 못해 의기소침해 보였던 이전 모델보다는 훨씬 당당해 보인다. &#8220;킹스맨&#8221;의 영국 요원처럼 깐깐한 재규어나 &#8220;사운드 오브 뮤직&#8221;의 본트랩 대령처럼 진지한 독일차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8220;위대한 개츠비&#8221;의 주인공인 억만장자 개츠비처럼 여유가 넘치지만, 그 이면에는 함부로 넘보지 못할 권위와 무게감이 느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32" alt="DSC03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1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극히 미국차다운 19인치 크롬 휠을 비롯해 도어 그립과 사이드미러 커버, 리어 범퍼 라인 등에 크롬 장식이 더해졌지만, 촌스럽지는 않다. 오히려 차체의 각진 라인들을 도드라져 보이게 한다. 리어 머플러 팁도 안개등 주변의 디테일과 통일감이 느껴지도록 사다리꼴 형태로 수정돼면서 세련돼 보이기 위해 노력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5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41" alt="DSC0305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5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외관과 마찬가지로 실내도 큰 틀의 변화보다는 기존 레이아웃을 유지하되 품질을 높이는 데에 집중했다. 300C의 실내 디자인은 미국 워즈오토가 선정한 10대 베스트 인테리어에 선정될 만큼 깔끔하고 직관적이다. FCA 체제 이후 이탈리아의 장인정신을 받아들인 실내 품질은 눈에 띄게 향상됐다. 내장재의 단차는 거의 찾아볼 수 없고, 트림이나 가죽의 재질감도 고급스럽다. 다만 여전히 떨어지는 마감 품질과 버튼의 조작감 등은 향후 개선 과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6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42" alt="DSC0306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6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운전석에는 여러 부분의 변화가 있었는데, 우선은 스티어링 휠 형상이 완전히 바뀌었다. 답답해 보였던 4-스포크 스티어링 휠은 세련된 3-스포크 타입으로 바뀌었다. 그 너머의 계기판도 앞서 200에서 선보인 것과 같은 파란 조명의 입체감있는 디자인으로 바뀌었고, 중앙에는 7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7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46" alt="DSC0307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77.jpg" width="1280" height="853" /></a></p>
<p>T자형 시프트 레버는 부분변경과 함께 시프트 다이얼로 바뀌었는데, 개인적으로는 300C 특유의 당당한 분위기에는 이전 디자인이 더 어울리지 않는가 하는 아쉬움도 있다. 다이얼에는 수동 모드가 없고 S 모드가 있지만, 다행히도 200과 달리 패들 시프트가 달려 있기 때문에 원하는 대로 변속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7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45" alt="DSC0307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7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눈에 띄는 기능 중 하나가 냉온장 기능이 내장된 1열 컵홀더다. 컵홀더 옆 작은 버튼을 누르면 냉장 또는 온장 기능이 작동하는데, 냉장 시에는 얼음잔을 넣어두면 얼음이 녹지 않을 정도로 시원하고, 온장 시에는 뜨거운 커피가 식지 않는다. 좌우 분리 작동하는 이 기능은 실내의 여러 편의장비 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들었고, 300C가 운전자에게 보다 집중된 차라는 것을 잘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_258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16" alt="DSC_258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_2586.jpg" width="1280" height="853" /></a></p>
<p>300C를 타고 도로에 나서면 어딘가 모르게 여유가 생긴다. 작고 민첩한 차를 타면 자꾸만 내달리고 싶어지는 것과 반대다. 5m가 넘는 전장과 1.9m에 달하는 전폭이 보여주듯 도로 위를 서서히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그럼에도 원한다면 언제든 땅을 박차고 나갈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297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28" alt="DSC0297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2978.jpg" width="1280" height="853" /></a></p>
<p>부분 변경이 되면서 파워트레인 라인업은 간소해졌다. 유로6 대응을 위해 디젤 모델은 올 연말까지 잠시 숨을 고르고, 3.6L V6 펜타스타 엔진이 주력으로 나섰다. 최고출력은 286마력, 최대토크는 36.0kg.m으로 전형적인 자연흡기 6기통 엔진의 성능을 갖췄다. 여기에 ZF제 8속 토크플라이트 자동변속기가 맞물린다. 개인적으로는 아메리칸 머슬의 꽃이라 할 수 있는 V8 헤미 엔진이면 금상첨화라고 생각하지만, 아쉽게도 헤미 엔진의 수입 계획은 없다.</p>
<p>그래도 실망할 필요는 없다. 펜타스타 엔진은 이미 성능과 내구성을 모두 검증받은 엔진이다. 일상 주행에서 조용하지만 묵직한 사운드도 마음에 든다. V8 못지 않은 사운드다. 다만 럭셔리 세단 치고는 고회전 영역에서 엔진 소리가 지나치게 요란한 게 흠이다. 엔진 측 흡음재를 보강한다면 더 좋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_26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17" alt="DSC_26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_262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최대토크는 4,800rpm에서 발휘되지만, 저회전 영역부터 가볍게 차체를 밀어준다. 2톤에 육박하는 공차중량이 무색할 정도다. 액셀러레이터 페달은 가볍지만 민감하지 않아 조작하기 수월하다. 좀 더 페달을 깊게 밟으면 우렁찬 소리와 함께 거구가 내달린다. 순간적인 가속에도 4륜구동 시스템은 고르게 토크를 배분하기 때문에 불안정함은 좀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변속기는 원하는 대로 변속이 이뤄지지만, 변속 반응은 업시프팅이든 다운시프팅이든 다소 둔한 편이다. 그래도 변속 충격이 적기 때문에 납득할 만하다. 심한 변속 충격이 인상적(?)이었던 동생 200과는 대조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_25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13" alt="DSC_25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_25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세그먼트의 차량에 운동 성능을 논하는 것이 큰 의미는 없지만, 300C는 예전처럼 무르고 헐렁하지 않다. 서스펜션은 꽤 탄탄해서 코너에서도 롤링이 적은 편이다. 후륜구동 모델에는 20인치 타이어가 적용되는 반면 AWD 모델에는 편평비가 높은 19인치 타이어가 적용되기 때문에 타이어의 탄탄함이 아쉬웠다. 하지만 300C의 포지셔닝을 생각하면 납득할 만한 세팅이다.</p>
<p>지극히 미국적인 색채가 강하면서도 유럽차 못지 않은 승차감을 갖춘 것은 LX 플랫폼의 공이 크다. LX 플랫폼은 풀사이즈 세단과 쿠페를 위한 후륜구동 플랫폼으로, 메르세데스-벤츠 S 클래스(W220)의 전륜 서스펜션과 E 클래스(W2111)의 후륜 서스펜션 구조를 유용한다. 여기에 리어 디퍼렌셜과 ESP 시스템도 메르세데스-벤츠 것을 활용한다. 어떤 의미에서는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메르세데스-벤츠의 주행 감각을 간접체험하는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_234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08" alt="DSC_234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_234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주행 중 시트 포지션은 적당히 낮아 높은 숄더라인에도 불구하고 시야 확보에 큰 어려움이 없다. 특히 스티어링 휠의 전동 텔레스코픽/틸팅 기능은 물론, 브레이크 페달과 액셀러레이터의 높이까지 조절하는 기능이 포함돼 있어 체격에 상관 없이 좋은 포지션을 맞출 수 있다. 좀처럼 배려심이 부족해 보였던 미국차에서 만난 배려이기에 더 눈길이 간다. 그 밖에도 200에 앞서 적용된 차선유지 기능(LKA)과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 주행 편의사양이 추가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_225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06" alt="DSC_225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_2256.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공인연비는 후륜구동이 복합 9.2km/L, AWD가 복합 8.7km/L이다. 좋은 연비는 아니지만 동급 세그먼트 평균에는 충분히 도달한다. 또 시승 간 실연비는 공인연비를 상회했기 때문에 연비에 대한 불만은 없다. 실연비는 시내에서 7.5km/L, 고속도로에서 13km/L을 기록했고, 복합 9.5km/L에 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13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52" alt="DSC031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136.jpg" width="1280" height="853" /></a></p>
<p>크라이슬러 300C는 확실히 매력적인 모델이다. 동 가격대의 수입 모델 대비 넓은 공간과 고급스러운 외관은 300C가 지닌 최고의 장점이다. 현 시점에서는 디젤 라인업의 판매가 중단된 것이 아쉽지만, 가솔린 엔진의 정숙성과 안락함을 즐길 수 있는 3.6 펜타스타 엔진도 충분히 훌륭한 대안이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14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53" alt="DSC0314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14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원래 미국차는 그렇다. 독일차같은 집요한 장인정신은 부족하다. 많이 개선됐음에도 여전히 한 끗의 완성도가 아쉽다. 하지만 동급 국산차와 견줘도 손색 없는 뛰어난 가격경쟁력과 다양한 편의사양, 기본기가 탄탄한 주행 질감은 국산차, 독일차 외의 제 3의 길을 찾는 소비자에게 색다른 대안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1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50" alt="DSC031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1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간 자동차 업계에서는 미국차의 수난이 이어져 왔다. 럭셔리 카 시장은 독일차에게, 대중차 시장은 일본차에게 빼앗긴데다 경제 위기까지 겹치면서 미국차는 힘든 시기를 보냈다. 하지만 비온 뒤 땅이 굳는다고 했던가, 300C의 괄목할 완성도는 유서 깊은 아메리칸 럭셔리의 부활을 알리고 있다. 유럽차에 대한 반격이 과연 얼마나 성공적일 지, 관심을 갖고 지켜 볼 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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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라이슬러 300C 3.6 AWD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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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15 06:52: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Gallery]]></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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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29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19" alt="DSC029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291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29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20" alt="DSC029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294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296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26" alt="DSC0296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296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298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29" alt="DSC0298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2982.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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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라이슬러 200C, 36개월 무이자 금융 프로모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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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15 01:04: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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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이탈리안 감성을 담은 아메리칸 프리미엄 중형 세단 크라이슬러 200C 모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는 금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200 리미티드 모델 구매 고객에게는 최초 등록 고객에 한정하여 엔진오일 및 필터, 엔진 에어클리너 필터, 에어컨 필터에 대해 평생 무상 교환 서비스를 제공한다. 9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금융 프로모션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크라이슬러-2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465" alt="크라이슬러 2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크라이슬러-200.jpg" width="943" height="1024"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이탈리안 감성을 담은 아메리칸 프리미엄 중형 세단 크라이슬러 200C 모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는 금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p>또한, 200 리미티드 모델 구매 고객에게는 최초 등록 고객에 한정하여 엔진오일 및 필터, 엔진 에어클리너 필터, 에어컨 필터에 대해 평생 무상 교환 서비스를 제공한다.</p>
<p>9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금융 프로모션으로 크라이슬러 200C 구매 고객은 선수금 40%를 납부하면 36개월 동안 이자 비용 없이 차량을 구입할 수 있다.</p>
<p>또한, 크라이슬러 200 리미티드를 구매하는 고객은 최초 등록 고객에 한하여 처음 구입 후 보유 기간 동안 평생 최고급 합성유 엔진오일 및 엔진오일 필터 교환 및 엔진 에어클리너 필터 교환, 에어컨 필터 교환 서비스를 차량 취급 유지 관리 스케줄에 따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p>
<p>아울러, 기존 FCA 코리아의 고객이 크라이슬러 200C 및 200 리미티드 모델을 구매하는 경우에는 차량 가격의 2%를 추가로 할인해 주는 고객 감사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이번 프로모션은 보다 적은 부담으로 크라이슬러 200을 구매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해 더 많은 고객이 크라이슬러의 중형 세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p>
<p>크라이슬러 200은 페라리, 마세라티, 알파 로메오, 피아트, 크라이슬러, 지프 등 13개 브랜드를 거느린 FCA(Fiat Chrysler Automobiles)가 만든 첫 번째 프리미엄 중형세단으로 아메리칸 디자인과 이탈리안 감성이 조화를 이룬 정제된 디자인, 고급스럽고 정교하게 마감된 실내 인테리어, 동급 최초의 9단 자동변속기, 높은 공간 활용성, 부드러운 주행 성능 등을 통해 최상의 가치를 제공한다.</p>
<p>특히, 스탑&amp;고 기능이 포함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BSM), 풀-스피드 전방 추돌 경고 플러스 시스템(FCW Plus), 차선 이탈 경고 플러스 시스템(LDW Plus)과 차선 유지 어시스트 시스템, 후방 교행 모니터링 시스템, 파크센스(ParkSense®) 평행/직각 자동 주차 보조 시스템 등 프리미엄 대형 세단급에 적용되는 최고급 사양이 적용돼 최상의 가격대비 가치를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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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코리아, 부산 해운대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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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15 01:01:4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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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부산지역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차량의 애프터서비스를 전담하는 ‘FCA 부산 해운대 서비스센터’를 신규 공식 오픈했다. 2013년 오픈한 수영구 남천동 소재 FCA 부산 전시장에서 약 20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FCA 부산 해운대 서비스센터는 송정역 및 부산-울산간 고속도로 해운대 IC와 인접한 교통 요충지에 자리하고 있어 고객의 접근성 및 편의성이 매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FCA-코리아-부산-해운대-서비스센터.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383" alt="FCA 코리아 부산 해운대 서비스센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FCA-코리아-부산-해운대-서비스센터.jpg" width="1024" height="573"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부산지역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차량의 애프터서비스를 전담하는 ‘FCA 부산 해운대 서비스센터’를 신규 공식 오픈했다.</p>
<p>2013년 오픈한 수영구 남천동 소재 FCA 부산 전시장에서 약 20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FCA 부산 해운대 서비스센터는 송정역 및 부산-울산간 고속도로 해운대 IC와 인접한 교통 요충지에 자리하고 있어 고객의 접근성 및 편의성이 매우 높다.</p>
<p>또한, 향후 지역 문화 및 비즈니스의 새로운 중심지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 동부산 관광 레저 기업 도시 개발 구역과도 인접해 있어 고객 생활권의 중심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p>
<p>FCA 부산 해운대 서비스센터는 총면적 1,302m2(약 394평) 규모로 차량 점검, 경정비, 판금수리, 도장 등 토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시설이며, 5개의 워크베이를 통해 하루 최대 25대에 대한 정비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p>
<p>또한, 일반 및 보증 수리뿐 아니라 차량검사소 시설도 함께 적용되어 기본적인 차량 점검에서 자동차 정기 검사까지 원스탑으로 진행이 가능한 차별화된 서비스센터이다. 차량 정비 서비스가 진행되는 동안 고객들은 서비스센터 1층과 2층에 나누어 설치된 품격 높은 휴게 공간에서 자유롭게 인터넷, 최신 매거진, 비디오 및 오디오, 바텐딩 서비스 등을 즐기며 편안하게 대기할 수 있는 점도 돋보인다.</p>
<p>FCA 부산 해운대 서비스센터는 오픈을 기념해 8월 한달 동안 주요 순정부품 및 액세서리, 엔진오일 등의 소모품 등에 대한 할인 혜택 및 기념품을 증정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br />
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대표는 “판매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시점에서 보다 많은 부산지역 고객께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해운대 서비스센터를 오픈한 것”이라며 “특히, 2015년 서비스 품질 향상 계획은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이는 FCA 코리아의 성장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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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라이슬러 300C 신차발표회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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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Jul 2015 05:40: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Gallery]]></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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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73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332" alt="DSC087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737.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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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년 전통의 열정과 품격, 정통 프리미엄 아메리칸 세단 뉴 크라이슬러 300C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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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Jul 2015 01:24: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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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더욱 세련되고 웅장한 디자인,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기술, 세계적인 수준의 주행 성능으로 무장한 ‘뉴 크라이슬러 300C’를 출시했다. 크라이슬러 300C는 1955년 C-300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 이래 60년의 역사 동안 특유의 당당한 스타일과 강력하면서도 부드러운 주행성능으로 미국을 대표하는 정통 프리미엄 세단의 위치를 굳건히 지켜 온 대형 세단이다. 뉴 300C는 2015년 J.D.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73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332" alt="DSC087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737.jpg" width="1280" height="853"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더욱 세련되고 웅장한 디자인,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기술, 세계적인 수준의 주행 성능으로 무장한 ‘뉴 크라이슬러 300C’를 출시했다.</p>
<p>크라이슬러 300C는 1955년 C-300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 이래 60년의 역사 동안 특유의 당당한 스타일과 강력하면서도 부드러운 주행성능으로 미국을 대표하는 정통 프리미엄 세단의 위치를 굳건히 지켜 온 대형 세단이다.</p>
<p>뉴 300C는 2015년 J.D. 파워 대형 세단 부문 초기품질조사 1위, 워즈오토 선정 ‘10대 베스트 인테리어’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쌓으며 최고의 프리미엄 세단으로 호평 받고 있다.</p>
<p>국내 출시 모델은 후륜구동 모델인 ‘뉴 크라이슬러 300C’와 4륜구동 모델인 ‘뉴 크라이슬러 300C AWD’의 2개 트림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7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333" alt="DSC087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741.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디자인 &#8211; 이탈리안 감성이 스며든 웅장하고 품격 높은 스타일링</strong><br />
뉴 300C는 60년에 걸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우아한 아메리칸 디자인 전통에 명품 디자인의 본고장 이탈리아의 감성이 합쳐지면서 더욱 세련되고 물 흐르듯 유려한 뉴 300C만의 특별한 실루엣을 만들어 냈다.</p>
<p>새롭게 디자인된 뉴 300C의 전면은 더욱 간결해지면서 조각같은 느낌이 한층 강화됐고, 더 커진 그릴은 독특한 질감과 함께 크롬으로 장식돼 눈을 떼기 어려울 정도로 강렬한 인상을 선사한다. 옆모습은 프론트 휠 아치에서 리어 휠 아치로 흐르는 강하면서도 감각적인 숄더 라인을 통해 크라이슬러 300 시리즈의 디자인 헤리티지를 보여 주며, 후면은 밝게 빛나는 LED 테일 램프로 더욱 강하고 특별한 존재감을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75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337" alt="DSC0875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752.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아메리칸 럭셔리 전통과 장인정신, 세계 수준의 고품격 소재, 첨단 기술이 복합된 인테리어</strong><br />
워즈오토 선정 “10대 베스트 인테리어” 수상에 빛나는 뉴 300C의 내부는 블랙 올리브 애쉬 벌 우드 트림이나 무광 모카 리얼 우드 트림, 탁월한 질감과 촉감을 선사하는 최고급 나파 가죽 시트 등 프리미엄 소재와 첨단 기술을 통해 감성 품질을 더욱 높였다.</p>
<p>중앙 계기반과 클래식 아날로그 시계, 도어 손잡이 등 곳곳에 적용된 사파이어 블루 LED의 은은한 앰비언트 실내 조명은 편안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기능성이 높고 아름다운 디자인의 최첨단 로터리 E-시프트 전자식 변속기는 보다 고급스럽고 정돈된 느낌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76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343" alt="DSC0876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767.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혁신적인 파워트레인과 섀시로 더욱 정밀한 핸들링과 프리미엄 세단의 안락한 승차감 제공</strong><br />
뉴 300C에는 첨단 파워트레인과 섀시가 적용돼 보다 정밀한 핸들링과 향상된 성능, 더욱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뉴 300C의 토크플라이트(TorqueFlite) 8단 자동변속기는 더욱 정제된 변속 품질로 부드럽고 효율적으로 동력을 전달하며, 신형 첨단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시스템은 초당 13회씩 조향 각도, 차량 속도, 엔진 RPM, 섀시 컨트롤 시스템 등을 분석해 최적의 정밀한 스티어링 감각을 제공한다.</p>
<p>뉴 300C의 3.6L 펜타스타(Pentastar) V6 엔진은 2011년부터 3년 연속으로 워즈 오토(Ward’s Auto) 선정 ‘10대 베스트 엔진(10 Best Engines)’에 뽑힐 만큼 완성도가 높은 엔진으로 286마력의 최고 출력과 36kg·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한다. 뉴 300C의 복합연비는 9.2km/l(고속도로 12.1km/l, 뉴 300C AWD는 복합 8.7km/l, 고속도로 11.3km/l)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75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340" alt="DSC0875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75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뉴 300C AWD 모델에는 동급에서 가장 앞선 4륜구동 시스템이 적용돼 있다. 특히, 동급에서는 유일하게 액티브 트랜스퍼 케이스와 앞 차축 분리 시스템이 탑재돼 있어 평상시에 후륜구동 특유의 경쾌한 주행감각을 제공하고, 필요시에 자동으로 4륜구동으로 변환하여 안정성을 누릴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75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339" alt="DSC0875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755.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동급 경쟁 차종과 차별화되는 80가지 이상의 편의 및 안전 사양</strong><br />
뉴 300C에는 미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세단의 명성에 걸맞게 80가지 이상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장치가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다. 정지 기능이 적용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 풀-스피드 전방 추돌 경고 플러스 시스템, 차선이탈 경고 플러스 시스템(이상 뉴 300C AWD 모델 적용)을 비롯해 우천 시 제동거리를 줄여주는 레인 브레이크 서포트 시스템, 바퀴의 미끄러짐을 방지해주는 올-스피드 트랙션 컨트롤 등을 탑재해 주행 안전성을 극대화시켰다.</p>
<p>또한, 듀얼 패널 파노라마 선루프, 냉온장 기능 조명식 앞좌석 컵홀더, 페달 높낮이를 조정할 수 있는 파워 조절식 페달, 운전석 무릎 보호 에어백 등 한국의 운전자가 일상 주행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필요로 하는 편의 사양으로 가득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78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348" alt="DSC0878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783.jpg" width="1280" height="853" /></a></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2015 J.D. 파워 초기품질조사에서 1위에 오르는 등 뛰어난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뉴 크라이슬러 300C는 강렬한 존재감과 자신감으로 성공한 삶을 만들어낸 이 시대의 리더들을 위한 최고의 차”라며 “특히, 합리적인 가격과 최상의 만족도를 원하는 고객을 위한 가장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국내 판매 가격은 뉴 크라이슬러 300C는 4,480만원, 뉴 크라이슬러 300C AWD는 5,580만원이다. (VAT 포함)</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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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특별 프로모션, 크라이슬러 200 구매 시 엔진오일 ‘평생 무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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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Jun 2015 03:29: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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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7월 한달 간 프리미엄 중형 세단 크라이슬러 200 구매 고객에게 엔진오일 및 필터, 엔진 에어클리너 필터, 에어컨 필터 평생 무상 교환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에 따라 7월에 크라이슬러 200을 구매하는 고객은 처음 구입 후 보유 기간 동안 평생 최고급 합성유 엔진오일 및 엔진오일 필터 교환(연 1회), 엔진 에어클리너 필터 교환(3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크라이슬러-2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836" alt="크라이슬러 2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크라이슬러-200.jpg" width="1024" height="950"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7월 한달 간 프리미엄 중형 세단 크라이슬러 200 구매 고객에게 엔진오일 및 필터, 엔진 에어클리너 필터, 에어컨 필터 평생 무상 교환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p>이에 따라 7월에 크라이슬러 200을 구매하는 고객은 처음 구입 후 보유 기간 동안 평생 최고급 합성유 엔진오일 및 엔진오일 필터 교환(연 1회), 엔진 에어클리너 필터 교환(3년 1회), 에어컨 필터 교환(2년 1회)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이번 프로모션은 크라이슬러 200에 대한 고객의 성원과 관심에 대한 보답을 위한 것”이라며 “특히, 일부 다빈도 소모품에 대한 평생 무상 교환 서비스가 제공되는 7월은 유지 관리 비용에 대한 부담 때문에 구매를 미뤄왔던 고객분들에게 한층 적은 부담으로 크라이슬러 200을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말했다.</p>
<p>크라이슬러 200은 페라리, 마세라티, 알파 로메오, 피아트, 크라이슬러, 지프 등 13개 브랜드를 거느린 FCA(Fiat Chrysler Automobiles)가 만든 첫 번째 프리미엄 중형세단으로 아메리칸 디자인과 이탈리안 감성이 조화를 이룬 정제된 디자인, 고급스럽고 정교하게 마감된 실내 인테리어, 동급 최초의 9단 자동변속기, 높은 공간 활용성, 부드러운 주행 성능, 동급 최고 수준인 60가지 이상의 첨단 안전사양을 통해 최상의 가치를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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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 크라이슬러 300C, 미국 JD 파워 대형차 부문 최고 품질 최고 차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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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un 2015 03:35: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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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뉴 크라이슬러 300C가 미국 JD 파워의 초기품질조사 대형차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정통 아메리칸 프리미엄 세단 뉴 크라이슬러 300C는 미국 JD 파워의 자동차 초기 품질조사(IQS: Initial Quality StudySM)에서 대형차 부분에서 최고점을 받으며 1위에 올랐다. 크라이슬러 300C 모델이 JD 파워 초기품질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뉴 300C는 동급에서 유일하게 탑재된 첨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뉴-크라이슬러-30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238" alt="뉴 크라이슬러 3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뉴-크라이슬러-300C.jpg" width="1024" height="683"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뉴 크라이슬러 300C가 미국 JD 파워의 초기품질조사 대형차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p>
<p>정통 아메리칸 프리미엄 세단 뉴 크라이슬러 300C는 미국 JD 파워의 자동차 초기 품질조사(IQS: Initial Quality StudySM)에서 대형차 부분에서 최고점을 받으며 1위에 올랐다.</p>
<p>크라이슬러 300C 모델이 JD 파워 초기품질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뉴 300C는 동급에서 유일하게 탑재된 첨단 기술들, 정통 아메리칸 프리미엄 세단의 웅장함, 다양한 수상경력으로 호평 받고 있는 인테리어 등이 소비자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자동차 초기품질조사는 84,000명 이상의 2015년형 자동차를 소유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자동차 구매 후 초기 90일 동안의 차량의 디자인과 결함 등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p>
<p>한편, FCA 코리아는 새롭게 탄생한 뉴 크라이슬러 300C를 7월 7일 국내에 출시할 예정이다.</p>
<p>올해 탄생 60주년을 맞아 더욱 강렬한 존재감과 아메리칸 럭셔리 전통, 이탈리안 감성의 완벽한 조화를 통해 새롭게 탄생한 뉴 크라이슬러 300C는 미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세단의 품격을 한 단계 높였다.</p>
<p>뉴 크라이슬러 300C는 더욱 웅장하고 우아해진 디자인, 워즈오토 10대 베스트 인테리어에 빛나는 고품격 인테리어, 더욱 진화한 8단 자동변속기, 로터리 e-Shift 전자식 변속기, 더욱 안락한 승차감과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 풀-스피드 전방 추돌 경고 플러스 시스템 등 동급 최고 수준인 80여 가지의 최첨단 안전 장치 등 동급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수 많은 차별점을 통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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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알베르토 몬디가 추천하는 크라이슬러 200 영상 시리즈 화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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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May 2015 01:31: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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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비정상회담 이탈리아 대표로 출연해 ‘알차장’이라는 별명과 함께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알베르토 몬디가 올-뉴 크라이슬러 200과 주차대결을 벌였다. 알베르토 몬디는 주차장 벽 가까이 붙여 일렬 주차된 차량 2대 사이 공간에 크라이슬러 200으로 평행주차에 걸리는 시간을 측정했다. 먼저, 평행/직각 자동 주차보조시스템을 꺼둔 상태에서의 주차 보조 센서만을 활용한 평행주차에는 30초 가량의 시간이 걸렸다. 반면, 평행/직각 자동 주차시스템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알차장-vs-크라이슬러-200-주차대결-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94" alt="알차장 vs  크라이슬러 200 주차대결-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알차장-vs-크라이슬러-200-주차대결-001.jpg" width="1024" height="768" /></a></p>
<p>비정상회담 이탈리아 대표로 출연해 ‘알차장’이라는 별명과 함께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알베르토 몬디가 올-뉴 크라이슬러 200과 주차대결을 벌였다.</p>
<p>알베르토 몬디는 주차장 벽 가까이 붙여 일렬 주차된 차량 2대 사이 공간에 크라이슬러 200으로 평행주차에 걸리는 시간을 측정했다.</p>
<p>먼저, 평행/직각 자동 주차보조시스템을 꺼둔 상태에서의 주차 보조 센서만을 활용한 평행주차에는 30초 가량의 시간이 걸렸다. 반면, 평행/직각 자동 주차시스템을 켜고 진행한 평행주차에서는 20여 초밖에 걸리지 않아 초보 운전자뿐만 아니라 능숙한 운전자에게도 활용도가 매우 높다는 것을 보여줬다.</p>
<p>알베르토 몬디는 “주차하는 게 어렵고 때로는 귀찮기까지 한데 크라이슬러 200의 자동주차 시스템은 이런 부분을 다 해결해 준다”며 “크라이슬러 200의 자동주차 시스템은 후방카메라를 볼 필요 조차 없을 만큼 편하고 빠르게 주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말했다.</p>
<p>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3개 브랜드를 판매하고 있는 FCA 코리아는 알베르토 몬디가 추천하는 크라이슬러 200 영상 시리즈 3편을 제작해 1, 2편을 크라이슬러 브랜드 페이스북 및 공식 웹사이트에 게시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p>
<p>시리즈 최종편인 ‘알베르토 몬디와 크라이슬러 200의 주차대결’ 편은 크라이슬러 브랜드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chrysle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크라이슬러 200은 이탈리안 감성과 아메리칸 럭셔리 전통이 조화를 이룬 디자인, 고급스럽고 정교하게 마감된 실내 인테리어, 동급 최초의 9단 자동변속기, 높은 공간 활용성, 부드러운 주행 성능,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사양을 통해 최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중형세단이다.</p>
<p>특히 평행/직각 자동주차 보조시스템, 스탑&amp;고 기능이 포함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BSM), 풀-스피드 전방 추돌 경고 플러스 시스템(FCW Plus), 차선 이탈 경고 플러스 시스템(LDW Plus)과 차선 유지 어시스트 시스템, 후방 교행 모니터링 시스템 등 동급 최고 수준인 60여 가지의 더욱 향상된 안전 및 보안 기술이 적용돼 더욱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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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라이슬러 200 익스피리언스 데이 성황리에 마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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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15 00:22: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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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올-뉴 크라이슬러 200의 다양한 첨단 안전 기능들을 체험해 보는 ‘크라이슬러 200 익스피리언스 데이(Chrysler 200 Experience Day)’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4월 18일, 19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 카트 체험장에서 열린 크라이슬러 200 익스피리언스 데이에는 고객 120팀 약 240여 명이 참가해 올-뉴 200의 다양한 첨단 안전 기능들을 직접 체험하고, 동반 가족을 위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크라이슬러-200-익스피리언스-데이-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013" alt="크라이슬러 200 익스피리언스 데이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크라이슬러-200-익스피리언스-데이-1.jpg" width="1024" height="678"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올-뉴 크라이슬러 200의 다양한 첨단 안전 기능들을 체험해 보는 ‘크라이슬러 200 익스피리언스 데이(Chrysler 200 Experience Day)’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p>
<p>4월 18일, 19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 카트 체험장에서 열린 크라이슬러 200 익스피리언스 데이에는 고객 120팀 약 240여 명이 참가해 올-뉴 200의 다양한 첨단 안전 기능들을 직접 체험하고, 동반 가족을 위한 영어로 배우는 미술 및 쿠킹 클래스, 홈 커피 머신을 이용한 커피 클래스 등의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즐겼다.</p>
<p>행사 참가자들은 레이싱 선수 출신 드라이빙 전문가의 지도 하에 사고 예방 및 방어운전, 상황별 위험 예측 등 실제 도로에서의 안전 운전 요령 교육을 시작으로 최적의 시트포지션 교육, 슬라럼, 급제동 및 장애물 회피 등을 경험해봄으로써 긴급 상황에 대한 신속한 판단과 대처 방법을 익혔다.</p>
<p>또한, 올-뉴 200에 탑재된 최첨단 능동 안전 기능들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스톱&amp;고, 직각자동주차 보조시스템,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직접 체험해봄으로써 가족의 안전을 지켜줄 올-뉴 200의 첨단 안전 기술들을 익히고 즐겼다.</p>
<p>FCA 코리아의 정일영 마케팅 총괄 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올-뉴 200의 첨단 안전 기술을 고객분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며 “최고의 안전성을 자랑하는 올-뉴 200은 특히 어린 자녀를 둔 고객들로부터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뜻깊은 소감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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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국산 중형차도 사정권, 뉴 페이스 크라이슬러 2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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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Apr 2015 00:14:0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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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선한 디자인과 첨단 편의, 안전 사양, ZF 9단 변속기를 갖춘 중형 세단 크라이슬러 200은 피아트와 크라이슬러의 합작으로 태어나면서 혼혈의 매력을 잘 보여준다. 가격 경쟁력도 높은 편이지만 가장 치열한 시장에서 낙점 받을 수 있는 확실한 매력이 무엇인지 고민이 필요하겠다. 대형세단 300 아래로 오랫동안 라인업을 비워두고 있던 크라이슬러가 중형세단 200을 선보였다. 지난해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데뷔한 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21" alt="aC200CH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선한 디자인과 첨단 편의, 안전 사양, ZF 9단 변속기를 갖춘 중형 세단 크라이슬러 200은 피아트와 크라이슬러의 합작으로 태어나면서 혼혈의 매력을 잘 보여준다. 가격 경쟁력도 높은 편이지만 가장 치열한 시장에서 낙점 받을 수 있는 확실한 매력이 무엇인지 고민이 필요하겠다.</p>
<p>대형세단 300 아래로 오랫동안 라인업을 비워두고 있던 크라이슬러가 중형세단 200을 선보였다. 지난해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데뷔한 후 미국에서 이미 큰 인기를 끌고 있고, 국내에는 지난 2월에 출시됐다. 이제는 많이들 알고 있는 것처럼 크라이슬러와 피아트의 합병으로 탄생한 FCA가 지프 체로키에 이어 2번째로 선보인 모델이다.</p>
<p>우선 이름에서 300 아래 모델이라는 느낌이 강한데, 오히려 엔진이 2.0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점은 방해요소가 될 수 있겠다. (200에는 가솔린 2.4 엔진이 얹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45" alt="aC200CH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2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외관 디자인은 우선 신선하다. 지금까지 봐온 모델에서 찾아보기 힘든 라인들이 매력적으로 어우러졌다. 유려하게 흐르는 곡선들이 가까워지고, 또 멀어지면서 다양한 면을 만들어내면 그 면들이 다시 우아하게 흐른다. 앞모습은 200의 인상을 결정짓는 가장 핵심이고, 옆모습은 날렵하게 흐르는 차체 라인이 다이나믹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27" alt="aC200CH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앞모습에서는 라디에이터 그릴 아래에서 헤드램프 위로 이어지는 크롬 라인과 헤드램크를 타고 다시 아래로 떨어지는 LED 데이라이트가 하나의 흐름으로 움직이면서 만들어낸 곡선이 매우 우아하면서도 스포티하다. 더욱이 그 라인이 그대로 아래 부분에 데칼코마니 되면서 멋진 자태를 자아낸다. 그릴 가운데 자리한 은빛 날개도 멋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33" alt="aC200CH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1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옆에서 보면 스포츠 쿠페가 연상될 정도로 라인이 날렵하다. 반면 후드 부분이 짧고 너무 낮게 떨어지는 모습은 다소 어색하다. 사이드 미러의 날렵하고 예리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반면, 18인치 휠은 예리한 최신 스타일도 아니고 그 동안 봐 왔던 전형적인 미국 세단 휠 스타일이어서 디자인에 호불호가 나뉠 것 같다. 차체에 곡선이 만이 사용된 때문인지 휠 디자인도 너무 곡면으로만 구성돼 있어 주행감각이 예리하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아쉽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22" alt="aC200CH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뒷모습에서는 오히려 볼륨감이 많이 강조됐다.</p>
<p>차체 크기는 4,885 x 1,870 x 1,490mm에 휠베이스 2,743mm로 쏘나타보다 길이는 30mm 길고, 휠베이스는 62mm 짧다. 전형적인 중형 세단 사이즈다. 그런데 시각적으로 그다지 커 보이지 않는 점은 단점이 될 수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50" alt="aC200CH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3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 역시 곡선이 많이 사용됐고, 전반적으로 부드럽고 우아한 스타일이 돋보인다. 가죽은 시각적으로도 질감이 좋아 보이는데, 데시보드 전체를 감싸는 소프트 재질의 플라스틱은 터치감은 좋지만 패턴이 투박해 보여 고급스럽지는 않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3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55" alt="aC200CH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3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티어링 휠의 림 두께가 다소 두꺼운 것도 스마트하게 다가오지는 않는다. 반면 계기판은 디자인이 예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4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65" alt="aC200CH4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4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센터페시아에서 센터 터널로 이어지는 디자인이 상당히 멋지고, 기어 레버를 없애고 다이얼을 적용하면서 센터페시아 쪽으로 이동시켜서 공간 활용성도 무척 높였다. 센터 스택 뒤 쪽 공간도 무척 넓고, 무엇보다 센터 터널 컵 홀더 부분을 슬라이딩 시켜서 열면 그 아래 넓은 수납공간이 또 나온다. 두 개의 공간은 서로 선을 연결할 수 있도록 구멍도 뚫어 놓았다.</p>
<p>오디오는 알파인 시스템이 적용돼 수준급의 음질을 제공한다. 음악을 듣다가 시동을 꺼도 음악이 그대로 살아있고 문을 열면 그 때서야 전원이 차단되면서 음악도 꺼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4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66" alt="aC200CH4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4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트는 가죽 질감이 고급스럽다. 시각적으로도 무척 편안한 느낌을 주는데 앉아 보면 역시 소파 같은 느낌이 조금 난다. 지난번 체로키 때도 시트에 앉으니까 미국차의 편안한 느낌이 많이 묻어 났었는데 200도 그런 느낌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3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58" alt="aC200CH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38.jpg" width="1280" height="853" /></a></p>
<p>편의 안전장비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은 적용됐지만 통풍시트나 오토홀드 같은 편의 장비는 많이 빠졌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은 스티어링 휠의 오른쪽 버튼들로 쉽게 조작할 수 있고, 포드나 링컨의 그것과는 달리 정지와 재출발까지 완벽하게 지원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44" alt="aC200CH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2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BSM)은 후방에서 차가 접근하면 노란 경고등을 켜 주고, 옆 차선에 차가 있는데 그 쪽으로 방향지시등을 켜면 &#8216;삐삐&#8217; 하는 사운드로도 경고해 준다. 차선 이탈 경고 플러스 시스템(LDW Plus)과 차선 유지 어시스트 시스템은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차선을 변경하고자 할 경우 스스로 핸들을 돌려서 차선을 벗어나지 않도록 해 준다. 이 때 핸들을 돌리는 힘이 꽤나 센 편이어서 운전자가 억지로 차선을 바꾸려고 한다면 거의 우격다짐 하듯 밀어줘야 넘어갈 수 있을 정도다. 평상시대로 운전을 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차선으로 조금씩 접근하게 되는데 그 때마다 스티어링 휠이 저절로 조금씩 돌아가는 느낌이 처음엔 다소 어색하고 긴장도 되긴 하는데 익숙해지면 내가 보호받고 있구나 하는 느낌이 들어 안심감이 생긴다.</p>
<p>이 외에도 풀-스피드 전방 추돌 경고 플러스 시스템(FCW Plus), 후방 교행 모니터링 시스템, 파크센스(ParkSense®) 평행/직각 자동 주차 보조 시스템 등 편의 안전 장비들을 대거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4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69" alt="aC200CH4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4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엔진은 4기통 2.4리터 MultiAir®2 타이거샤크 엔진으로 최고출력 187마력, 최대토크 24.2kg.m의 파워를 제공한다. 이는 이전에 비해 출력은 6%, 토크는 19%가 향상된 성능이다. 변속기는 동급최초로 ZF 9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했고, 복합 연비는 10.9km/L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4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60" alt="aC200CH4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40.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어는 재규어처럼 다이얼식 로터리 E-Shift 가 적용됐는데, D 다음이 L로 일반적인 스포츠 모드와 비슷하다. 하지만 수동으로 변속할 수 있는 장치는 없다.</p>
<p>국내 기준으로 중형세단에 2.0 엔진을 주로 얹는 것과 비교하면 가속은 무척 경쾌하다. 여유가 많다. 고속영역까지 밀어주는 힘도 꾸준하다. 힘에 여유가 있는 만큼 가끔은 수동으로 변속하면서 다이나믹한 주행을 즐기고 싶은 마음이 들것 같은데, 앞서도 말했듯이 수동변속 기능이 아예 없다는 점은 아쉽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48" alt="aC200CH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28.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급가속하면 1단은 6,000rpm 직전 40km/h에서 변속하고, 2단부터는 6,100rpm 정도에서 변속하는데, 각각 70, 105, 145km/h 부근에서 변속이 이뤄진다. 기어 단수가 많은 만큼 힘이 넉넉한 가솔린 엔진임에도 간격을 무척 좁혀서 세팅했다.</p>
<p>100km/h로 정속 주행하면 기어 8단에서 회전수가 1,750rpm에 이른다. 가솔린 엔진으로는 나쁘지 않은 수준이다. 변속기가 9단인 것을 감안하면 100km/h 정도에서도 9단으로 주행할 수 있으면 더 좋을 텐데 아쉽게도 9단으로 정속주행하려면 속도가 더 높아야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41" alt="aC200CH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8단 100km/h로 주행하다 기어를 D에서 L로 바꾸면 5단까지 떨어지면서 고회전을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준다.</p>
<p>이 9단 변속기는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와, 지프 체로키에 먼저 적용됐고, 중형 세단으로는 처음 적용된 것인데, 이전처럼 이번에도 1, 2단에서 상황에 따라 변속 충격이 꽤 나타났다. 이 변속기 자체의 특성인듯한데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40" alt="aC200CH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승차감은 전반적으로 안락한 편이다. 그런데 상황에 따라 다소 애매하다. 분명 물침대는 아닌데 약간의 출렁거림이나 허둥대는 모습도 있고, 어떤 때는 안락한데 또 안정감도 있고. 큰 틀에서는 안정감이 좋은데, 스프링의 끝 단에서 가볍게 노는 느낌이 든다고 할까? 한마디로 평가하기 어려운데 미국적인 안락함과 이태리식의 안정감을 적절히 버무려 놓은 듯한 느낌이 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31" alt="aC200CH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크라이슬러 200은 북미 시장 외에는 한국이 가장 먼저 소개된 국가다. 그만큼 한국 시장이 시험무대가 되겠다. FCA 코리아는 그런 이유 때문에 가격도 매우 공격적으로 책정했다. 200 리미티드가 3,180만원, 200C 모델이 3,780만원이다. 수입 중형 세단은 물론 국산 중형 세단도 모두 사정권에 들어온다.</p>
<p>그 동안 미국차에서 보기 힘들었던 신선한 스타일과 넉넉한 파워, 그리고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차선 유지 어시스트 시스템 등 첨단 편의, 안전 장비도 넉넉하게 갖춘 편이어서 경쟁력이 무척 높아 보인다. 한국 시장에서의 첫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게 되길 기대해 본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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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라이슬러 200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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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Apr 2015 00:08:2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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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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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21" alt="aC200CH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0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22" alt="aC200CH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0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23" alt="aC200CH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0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24" alt="aC200CH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0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25" alt="aC200CH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0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26" alt="aC200CH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0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27" alt="aC200CH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0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28" alt="aC200CH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0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29" alt="aC200CH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0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30" alt="aC200CH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1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31" alt="aC200CH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1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32" alt="aC200CH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1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33" alt="aC200CH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1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34" alt="aC200CH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1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35" alt="aC200CH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1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36" alt="aC200CH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1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37" alt="aC200CH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1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38" alt="aC200CH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1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39" alt="aC200CH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1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40" alt="aC200CH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2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41" alt="aC200CH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2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42" alt="aC200CH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2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43" alt="aC200CH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2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44" alt="aC200CH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2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45" alt="aC200CH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2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46" alt="aC200CH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2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47" alt="aC200CH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2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48" alt="aC200CH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2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49" alt="aC200CH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2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50" alt="aC200CH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3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51" alt="aC200CH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3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52" alt="aC200CH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3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3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53" alt="aC200CH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3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3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54" alt="aC200CH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3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3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55" alt="aC200CH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3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3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56" alt="aC200CH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3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3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57" alt="aC200CH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3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3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58" alt="aC200CH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3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3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59" alt="aC200CH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3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4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60" alt="aC200CH4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4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61" alt="aC200CH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4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4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62" alt="aC200CH4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4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4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63" alt="aC200CH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4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4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64" alt="aC200CH4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4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4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65" alt="aC200CH4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4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4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66" alt="aC200CH4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4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4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67" alt="aC200CH4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4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4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68" alt="aC200CH4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4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4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69" alt="aC200CH4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4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5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70" alt="aC200CH5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5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5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71" alt="aC200CH5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5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5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72" alt="aC200CH5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5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5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373" alt="aC200CH5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200CH53.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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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코리아, 크라이슬러 200 익스피리언스 데이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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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Mar 2015 00:01:1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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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4월 18일(토), 19일(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 카트 체험장에서 고객 120팀 약 240여 명을 초청해 ‘크라이슬러 200 익스피리언스 데이(Chrysler 200 Experience Day)’를 진행한다. 가족의 ‘안전’을 특히 강조하게 될 이번 행사에서는 올-뉴 크라이슬러 200에 탑재된 최첨단 능동 안전 기능들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스톱&#38;고, 차선 이탈방지 경고 플러스 시스템, 평행/직각자동주차 보조시스템, 사각지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크라이슬러-200-익스피리언스-데이-개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87" alt="크라이슬러 200 익스피리언스 데이 개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크라이슬러-200-익스피리언스-데이-개최.jpg" width="1024" height="683"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4월 18일(토), 19일(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 카트 체험장에서 고객 120팀 약 240여 명을 초청해 ‘크라이슬러 200 익스피리언스 데이(Chrysler 200 Experience Day)’를 진행한다.</p>
<p>가족의 ‘안전’을 특히 강조하게 될 이번 행사에서는 올-뉴 크라이슬러 200에 탑재된 최첨단 능동 안전 기능들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스톱&amp;고, 차선 이탈방지 경고 플러스 시스템, 평행/직각자동주차 보조시스템,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체험해 봄으로써 올-뉴 200에 탑재된 안전 기능들이 실생활에서 사고 위험을 줄이는데 얼마나 효과적인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p>
<p>또한, 알파 로메오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된 올-뉴 200의 탁월한 핸들링 성능과 유려한 디자인, 고급스러운 실내 등 전반적인 상품성 경험을 통해 크라이슬러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p>
<p>아울러, 참가자들은 레이싱 선수 출신 드라이빙 전문가의 지도 하에 안전을 위한 최적의 시트포지션 교육에서부터 슬라럼, 급제동 및 장애물 회피 등을 체험함으로써 긴급 상황에 대해 안전하게 대처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어 초보 운전자는 물론 운전을 즐기는 모든 사람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이외에도 시승 행사 참가자외 동반 가족을 위해 영어로 배우는 미술 및 쿠킹 클래스, 홈 커피 머신을 이용한 커피 클래스 등의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준비해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FCA 코리아의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정일영 이사는 “이번 행사는 가족의 안전을 최우선하는 고객들을 위해 올-뉴 200의 첨단 안전 기술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실제 상황에서 가족을 보다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며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를 받은 올-뉴 200의 진가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크라이슬러 200 익스피리언스 데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 및 참가 신청은 가까운 FCA 코리아 공식 전시장 또는 구매상담 센터(080-365-0500)로 문의하면 된다.</p>
<p>한편, FCA 코리아는 크라이슬러 브랜드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chryslerkr)을 통해 10팀을 선정해 이번 시승 행사에 초청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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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뉴 크라이슬러 200, 지프 레니게이드, 켈리블루북 최고의 차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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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Mar 2015 01:07: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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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올-뉴 크라이슬러 200, 지프 레니게이드, 지프 랭글러, 피아트 친퀘첸토 아바스 등 FCA 그룹의 4개 모델이 미국의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 켈리블루북(KBB.com)으로부터 5개 부문에 걸쳐 총 7개의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뉴 크라이슬러 200은 10대 베스트 세단, 지프 레니게이드는 2015년 10대 최고의 신차 및 10대 베스트 AWD, 지프 레니게이드와 지프 랭글러는 10대 베스트 SUV,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올-뉴-크라이슬러-2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064" alt="올 뉴 크라이슬러 2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올-뉴-크라이슬러-200.jpg" width="1024" height="683"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올-뉴 크라이슬러 200, 지프 레니게이드, 지프 랭글러, 피아트 친퀘첸토 아바스 등 FCA 그룹의 4개 모델이 미국의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 켈리블루북(KBB.com)으로부터 5개 부문에 걸쳐 총 7개의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p>
<p>올-뉴 크라이슬러 200은 10대 베스트 세단, 지프 레니게이드는 2015년 10대 최고의 신차 및 10대 베스트 AWD, 지프 레니게이드와 지프 랭글러는 10대 베스트 SUV, 지프 랭글러와 피아트 친퀘첸토 아바스는 10대 가장 멋진 차에 선정되었다. (이상 25,000달러 이하 부문)</p>
<p>올-뉴 크라이슬러 200은 감각적인 내외부 인테리어 디자인과 60가지 이상의 최첨단 안전 및 편의 장치를 갖춘 매력적인 세단으로 정숙성과 승차감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p>
<p>또한, 지프 레니게이드는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 디자인과 편안한 온로드 주행 성능과 강력한 오프로드 주파력, 우수한 연료효율성 등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p>
<p>지난 달 국내에 출시된 올-뉴 크라이슬러 200은 동급 최초 9단 자동변속기, 고급스럽고 정교하게 마감된 실내 인테리어, 높은 공간 활용성, 부드러운 주행 성능,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사양을 통해 최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중형 세단이다.</p>
<p>지프 레니게이드는 탁월한 온/오프로드 성능을 발휘하는 소형 SUV로 9단 자동변속기, 한층 업그레이드된 4&#215;4 시스템, 70가지 이상의 최첨단 안전사양 등이 적용된 모델로 올해 하반기 국내에 출시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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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코리아, 올-뉴 크라이슬러 200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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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Feb 2015 00:24:4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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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아메리칸 디자인의 영감을 받은 정제된 디자인, 고급스럽고 정교하게 마감된 실내 인테리어, 동급 최초의 9단 자동변속기, 높은 공간 활용성, 부드러운 주행 성능,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사양을 통해 최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중형 세단 “올-뉴 크라이슬러 200”을 출시했다. 국내 출시 모델은 올-뉴 크라이슬러 200 리미티드와 올-뉴 크라이슬러 200C의 2개 트림이다. 크라이슬러 브랜드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올-뉴-크라이슬러-200-출시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91" alt="올-뉴 크라이슬러 200 출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올-뉴-크라이슬러-200-출시1.jpg" width="1024" height="683"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아메리칸 디자인의 영감을 받은 정제된 디자인, 고급스럽고 정교하게 마감된 실내 인테리어, 동급 최초의 9단 자동변속기, 높은 공간 활용성, 부드러운 주행 성능,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사양을 통해 최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중형 세단 “올-뉴 크라이슬러 200”을 출시했다.</p>
<p>국내 출시 모델은 올-뉴 크라이슬러 200 리미티드와 올-뉴 크라이슬러 200C의 2개 트림이다.</p>
<p><strong>크라이슬러 브랜드의 새로운 ‘얼굴(face)’이 될 혁신적인 디자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올-뉴-크라이슬러-2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92" alt="올-뉴 크라이슬러 2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올-뉴-크라이슬러-2001.jpg" width="1024" height="922" /></a></p>
<p>올-뉴 크라이슬러 200은 크라이슬러 브랜드의 뉴 페이스 모델로서, 아이코닉한 아메리칸 디자인에 영감을 받고, 감각적인 내외부 인테리어 디자인을 통해 기존 중형 세단에 대한 기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모델이다.</p>
<p>처음으로 그릴과 헤드램프를 통합했고, 감성적인 동시에 민첩함을 연상시키는 전면과 쿠페를 보는 듯 감각적이며 부드러운 바디라인을 구현했다. 특히, 600 시간이 넘는 윈드 터널 테스트를 통해 차체의 위, 아래 및 주변의 공기흐름을 최적화할 수 있는 공기역학적 디자인을 완성하며 보다 다이내믹한 주행을 가능하게 했다.</p>
<p>일반 헤드라이트보다 약 3배 더 밝은 HID 헤드램프, LED 주간주행등, LED 안개등, LED 테일램프는 도로에서 올-뉴 200의 존재감을 더욱 높여주는 동시에 시인성을 높여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p>
<p><strong>워즈오토(Ward’s Auto) ‘10대 베스트 인테리어’에 빛나는 감각적인 인테리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9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89" alt="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9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9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미국의 저명한 자동차 전문 매체 워즈오토(Ward’s Auto) 선정 ‘2014 10대 베스트 인테리어(2014 10 Best Interior)’ 수상에 빛나는 올-뉴 200의 내부는 감성적인 디자인, 고급스러운 소재, 최첨단 기술, 효율적이고 유니크한 수납 공간으로 동급 중형 세단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럭셔리한 인테리어와 운전자 중심의 혁신 설계를 통해 차별화된 편의성을 제공한다.</p>
<p>특히, 동급 최초로 최첨단 전자식 로터리 E-Shift가 적용되면서 센터 콘솔 디자인이 기능성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갖추게 되었다. 다이얼 방식의 로터리 E-Shift와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가 장착됨으로써 만들어진 운전자와 동승자가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독특한 패스스루(pass-through) 수납 공간은 아이패드와 같은 모바일 기기 등을 센터 콘솔에 설치된 전원에 직접 연결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또한 슬라이딩식 컵홀더를 통해 기존 수납 공간보다 활용도를 크게 높였다.</p>
<p>7인치 LED 풀-컬러 EVIC 디스플레이(200C 모델 적용)는 운전자가 원하는 형식으로 차량 정보와 피드백을 제공한다. 계기반을 감싸고 있는 베젤은 독특한 크라이슬러 블루 컬러로 빛을 내며 환상적인 분위기를 느끼게 하고, 스크린에는 순간 연비, 턴-바이-턴 내비게이션, 나침반, 외부 온도, 속도, 시간 등 유용한 정보가 표시된다.</p>
<p>유커넥트(Uconnect®) 8.4인치 터치스크린(200C 모델 적용) 멀티미디어 커맨드 센터는 운전자와 동승자가 유용한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며, 라디오, 미디어, 핸즈 프리에 적용된 음성명령 시스템은 주행 중 안전 운행을 돕는다.</p>
<p><strong>유럽의 스포티한 주행감각과 북미의 정교한 핸들링</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87" alt="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1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올-뉴 200의 차대(chassis)는 유럽의 스포티한 주행감각과 북미의 도로를 편안하게 운전할 수 있는 스티어링 휠의 정확성이 발휘되도록 개발되어 탁월한 핸들링과 최대한의 편안함을 제공한다.</p>
<p>알파 로메오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되어 유럽식 온로드 성능의 기본이 되는 CUS-와이드(CUS-Wide) 모듈러 플랫폼을 사용한 크라이슬러의 첫 번째 중형 세단 올-뉴 200은 아름답고 정교한 스타일과 함께 중형 세단의 편안함, 주행감각, 핸들링 등에 대한 기대를 뛰어넘는 탁월한 성능을 제공한다.</p>
<p>동급 최초로 올-뉴 200에 적용된 9단 자동변속기는 기어비가 촘촘하게 구성되어 변속 충격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부드럽게 동력을 전달한다.</p>
<p>올-뉴 200에 탑재된 신형 2.4-liter MultiAir®2 Tigershark I-4 엔진은 이전 엔진에 비해 출력은 6%, 토크는 19%나 크게 향상되어 최고출력 187마력, 최대토크 24.2kg.m의 파워를 제공한다. 올-뉴 200 리미티드 모델의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으로 10.9km/L(고속도로 기준 15.1km/l)이다.</p>
<p><strong>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의 최고 등급인 2014 Top Safety Pick+ 획득</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4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88" alt="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4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48.jpg" width="1024" height="730" /></a></p>
<p>올-뉴 200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의 충돌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2014 Top Safety Pick+)를 받으며 최고의 안전성을 인정 받았다.</p>
<p>약 60% 더 향상된 기술로 생산된 강철을 사용해 승차 공간의 안전도와 충돌에 대한 내성을 더욱 높였고, 스탑&amp;고 기능이 포함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BSM), 풀-스피드 전방 추돌 경고 플러스 시스템(FCW Plus), 차선 이탈 경고 플러스 시스템(LDW Plus)과 차선 유지 어시스트 시스템, 후방 교행 모니터링 시스템, 파크센스(ParkSense®) 평행/직각 자동 주차 보조 시스템 등 광범위한 운전자 경고 및 보조 시스템이 적용되는 등 동급 최고 수준인 60여 가지의 더욱 향상된 안전 및 보안 기술이 적용되었다. (200C 모델 적용)</p>
<p>또한 세이프 홀드(SafeHold) 기능이 적용된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가 적용되었다. 세이프 홀드는 기어가 주행(D)이나 후진(R)에 놓여있음에도 운전자가 도어를 열거나, 안전벨트를 풀 경우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를 작동시켜 안전을 지켜준다.</p>
<p>이외에도 앞좌석 무릎 에어백을 포함한 8개의 에어백, 앞좌석 액티브 헤드 레스트, 전자 제어 주행 안정 시스템(ESC), 전자 제어 전복 방지(ERM), 네 바퀴 안티-락 디스크 브레이크, 파크센스(ParkSense®) 전후방 센서 주차 보조 시스템, 파크 뷰 후방 카메라 등의 첨단 기술이 대거 적용되었다.</p>
<p><strong>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을 위한 최첨단 생산설비에서 태어난 크라이슬러 200</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85" alt="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올-뉴 크라이슬러 200 중형 세단은 세계적인 수준의 최첨단 생산설비를 갖춘 스털링 하이츠 조립공장(Sterling Heights Assembly Plant)에서 생산된다.</p>
<p>크라이슬러 그룹은 스털링 하이츠 조립공장에 10억 달러(한화 1조 1천억원)를 투자해 첨단 페인트 공장과 모든 공정이 로봇으로 이루어진 완전히 자동화된 차체 공장을 새롭게 갖추었다. 약 93,000m2(축구장 면적의 17배) 규모의 차체 작업장은 정밀한 조립과 마감을 위해 로봇 공정으로 완전히 자동화 되어있고, 새로운 페인트 공장은 비용과 환경오염을 줄이면서 고객에게 아름다운 차량 외관 컬러를 제공하는 최첨단 기술을 갖추고 있다.</p>
<p>특히, 파우더 초벌 도장 시스템을 통해 비용을 절감하는 한편 파우더의 97%를 사용하고, 남은 파우더는 재활용함으로써 환경오염을 줄이고 있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깔끔하고 정제된 디자인, 유쾌한 주행 경험, 예술작품을 보는 듯한 인테리어, 60종 이상의 첨단 기술을 모두 갖춘 올-뉴 200은 스마트한 한국 고객분들에게 만족 그 이상의 가치를 선사할 것”이라며 “올-뉴 200은 오늘날 치열한 경쟁 속에서 성공을 위해 첨단 기술력을 활용하는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고객분들과 교감하는 최고의 중형 세단”이라고 말했다.</p>
<p>국내 판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하여 올-뉴 200 리미티드 모델은 3,180만원, 올-뉴 200C 모델은 3,780만원이다.</p>
<p>자세한 제품 설명은 크라이슬러 공식 웹사이트(www.chrysler.co.k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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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라이슬러 200 출시와 함께 미국차 공세 시작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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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Feb 2015 00:04: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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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2월 3일 서울 세빛섬에서 크라이슬러 브랜드의 중형 세단 &#8217;200&#8242;의 신차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오랫동안 신차 소식이 없던 FCA로썬 지난 해 지프 체로키 출시 이후 탄력 받은 성장을 올해 공격적인 신차 마케팅을 통해 이어가겠다는 의지의 표명이기도 하다. 올해 FCA 코리아는 200 외에도 지프 레니게이드, 피아트 500X, 크라이슬러 300C 부분변경 모델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올-뉴-크라이슬러-200-출시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91" alt="올-뉴 크라이슬러 200 출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올-뉴-크라이슬러-200-출시1.jpg" width="1024" height="683"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2월 3일 서울 세빛섬에서 크라이슬러 브랜드의 중형 세단 &#8217;200&#8242;의 신차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오랫동안 신차 소식이 없던 FCA로썬 지난 해 지프 체로키 출시 이후 탄력 받은 성장을 올해 공격적인 신차 마케팅을 통해 이어가겠다는 의지의 표명이기도 하다.</p>
<p>올해 FCA 코리아는 200 외에도 지프 레니게이드, 피아트 500X, 크라이슬러 300C 부분변경 모델 등 3종의 신차 출시를 계획 중이다. B 세그먼트 SUV 신차 2종 및 간판 모델 300C 부분변경을 통해 지난 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 35% 성장을 목표로 설정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올-뉴-크라이슬러-2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92" alt="올-뉴 크라이슬러 2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올-뉴-크라이슬러-2001.jpg" width="1024" height="922" /></a></p>
<p>특히 올해는 FCA 코리아 뿐 아니라 미국계 브랜드인 한국GM과 GM코리아, 포드 등의 한국 공략이 거세질 전망이다. 독일차들이 수입차 전체 판매의 과반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 해 닛산, 인피니티 등의 판매가 반등하고 토요타와 렉서스가 각각 캠리, NX 등 신차를 출시하며 반격을 시작하는 가운데, 올해는 미국 브랜드들이 숨고르기를 마치고 공세를 이어나가는 것.</p>
<p>실제로 포드 코리아는 올해 7종의 신차 발표 계획을 수립한 가운데, 이미 지난 달 스포츠 쿠페인 머스탱을 출시하며 물꼬를 텄다. 한국GM은 쉐보레를 통해 트랙스 디젤, 임팔라 등 신차를 선보일 예정이고 GM코리아의 캐딜락 브랜드 역시 ATS 쿠페를 지난 주 출시하며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에 대한 견제를 시작했다. 크라이슬러 또한 마찬가지로 금번 출시된 200을 선봉으로 하여 올해 3종의 신차를 더 추가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Ford-Mustang_GT_2015_1024x768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90" alt="Ford-Mustang_GT_2015_1024x768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Ford-Mustang_GT_2015_1024x768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nbsp;</p>
<p>미국 브랜드들의 경우 한미FTA의 혜택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과 풍부한 편의사양을 무기로 실용주의적인 소비자들을 공략할 가능성이 높다. 상대적으로 디젤 라인업이 부족한 미국 브랜드들에게 저유가 추세 또한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드 몬데오, 쿠가 및 쉐보레 트랙스 디젤, FCA 레니게이드, 500X 등 디젤 모델들도 속속 추가되며 추후 유가 반등에 대비할 수 있는 디젤 라인업 역시 선택의 폭이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Jeep-Renegade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94" alt="Jeep-Renegade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Jeep-Renegade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특히 미국의 셰일가스 생산 및 수출이 대폭 증가하면서 그간 중동과 러시아 등이 주도하던 화석연료 시장의 정세가 급변하고, 가까운 시일 내로 미국의 경제적 호황기가 도래할 것으로 보는 관점이 지배적이다. 이 경우 미국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높아지면서 내수 시장의 수요에 맞춰 미국차들의 품질과 상품성 또한 가파르게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p>
<p>그간 미국차들은 상대적으로 낮은 효율과 마감품질의 부족이 약점으로 지적되어 왔는데, 최근과 같은 저유가 추세가 유지되면서 미국차의 품질이 높아지면 기존에 뛰어난 효율을 앞세운 유럽차나 우수한 품질이 강점인 일본차가 미국차에게 고전할 가능성도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국 브랜드들의 공격적인 마케팅은 향후 국내 수입차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85" alt="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새로 출시된 크라이슬러 200은 과거 크라이슬러의 중형 세단이었던 세브링의 후속 모델로써 2세대 모델에 해당한다. 북미(미국, 캐나다, 멕시코) 이외의 지역에 200이 출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FCA 코리아 역시 최초로 해외 판매를 실시하는 만큼 상품에 더욱 신경쓸 계획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4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88" alt="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4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48.jpg" width="1024" height="730" /></a></p>
<p>크라이슬러 200은 600시간 이상 풍동 테스트를 실시한 쿠페형 차체와 HID 헤드램프, LED 주간주행등, LED 안개등 및 LED 테일램프를 적용하여 세련되고 기능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300C 등 선이 굵은 기존 디자인과 달리 유선형의 200은 보다 여성적이고 유려한 디자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9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89" alt="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9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9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인테리어 역시 미국 자동차 전문 매체 &#8216;워즈 오토&#8217;에서 2014 10대 베스트 인테리어로 선정될 만큼 소재와 디자인 면에서 기능성과 미적 완성도를 동시에 마련했다. 특히 재규어, 랜드로버 등 고급 브랜드에서 볼 수 있었던 로터리식 변속 다이얼이 적용되었고 독특한 패스스루 수납 공간과 8.4인치 터치 스크린, 서랍형 컵홀더 등 인테리어 구성이 돋보인다.</p>
<p>한편, 파워트레인은 2.4L 직렬4기통 멀티에어2 &#8216;타이거샤크&#8217; 엔진이 탑재되었는데,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24.2kg.m의 성능을 낸다. 여기에 이미 지프 체로키 등에 탑재되었던 ZF제 9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려 뛰어난 효율을 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9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86" alt="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9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9b.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 밖에도 동급에서 찾아보기 힘든 첨단 안전사양이 대거 적용된 점도 크라이슬러 200의 강점이다. 스탑&amp;고 기능이 탑재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 사각지대 모니터링(BSM), 전방추돌경고, 차선이탈경고, 차선유지 어시스트, 후방교행 모니터링 등 60여 가지 안전기술이 적용되었다.</p>
<p>크라이슬러 200의 가격은 리미티드 모델이 3,180만 원, 200C 모델이 3,780만 원으로 책정되었다. 파블로 로쏘 사장은 신차발표회와 함께 이뤄진 기자간담회에서 &#8220;크라이슬러 200의 경쟁차종은 디자인과 적용된 첨단 기술을 기준으로 볼 때는 BMW 3시리즈나 메르세데스-벤츠 C 클래스이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 덕분에 동 가격대의 토요타 캠리, 닛산 알티마 등과도 경쟁할 수 있다&#8221;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87" alt="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1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실제로 현재 토요타 캠리의 가격은 3,390만 원~4,330만 원에 이르며 닛산 알티마는 3,270~3,750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혼다 어코드 역시 3,250만 원~4,160만 원에 포진하여 크라이슬러 200이 일본 미드사이즈 세단들의 강력한 라이벌이 될 수 있을 전망이다.</p>
<p>물론 일본 경쟁차량들은 3.5L V6 엔진을 상위 트림에 적용하고 있지만, 편의사양과 안전장비 면에서는 크라이슬러 200이 우위를 점한다. 단 최근 국내시장에서 인기가 많은 고효율의 하이브리드나 디젤 모델이 없는 것은 약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 국산 모델들의 경우 3,000만 원대 준대형 세단들이 크라이슬러 200과 경쟁한다. 현대 그랜져, 기아 K7, 르노삼성 SM7 및 한국GM 알페온 등이 이에 해당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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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코리아, ‘올-뉴 크라이슬러 200’ 사전 예약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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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Jan 2015 23:55:1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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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오는 2월 3일 출시 예정인 ‘올-뉴 크라이슬러 200’의 사전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미국의 저명한 자동차 전문 매체 워즈오토 선정 ‘2014 10대 베스트 인테리어’ 수상에 빛나는 올-뉴 크라이슬러 200은 동급 최초로 9단 자동 변속기와 최첨단 전자식 로터리 시프터 등의 최첨단 기술이 적용됐고 효율적이고 유니크한 수납 공간 등 동급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고급스러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ll-new-Chrysler-2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812" alt="All-new Chrysler 2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ll-new-Chrysler-200.jpg" width="703" height="1024"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오는 2월 3일 출시 예정인 ‘올-뉴 크라이슬러 200’의 사전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p>
<p>미국의 저명한 자동차 전문 매체 워즈오토 선정 ‘2014 10대 베스트 인테리어’ 수상에 빛나는 올-뉴 크라이슬러 200은 동급 최초로 9단 자동 변속기와 최첨단 전자식 로터리 시프터 등의 최첨단 기술이 적용됐고 효율적이고 유니크한 수납 공간 등 동급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고급스러운 소재가 채택된 럭셔리한 인테리어와 운전자 중심의 인체 공학적 설계로 차별화된 편의성을 제공한다.</p>
<p>또한,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의 충돌 테스트에서 동급 최고 수준인 60여 가지의 더욱 향상된 안전 및 보안 기술이 적용되어 최고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를 받으며 최고의 안전성을 인정 받았다. 아울러, 올-뉴 크라이슬러 200은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을 위해, 크라이슬러 그룹이 총 10억 달러(한화 1조 1천억원)를 투자해 최첨단 페인트 공장과 모든 공정이 로봇으로 이루어진 완전히 자동화된 차체 공장을 새롭게 갖춘 미국 미시간 주에 위치한 스털링 하이츠 조립공장(Sterling Heights Assembly Plant)에서 전량 생산된다.</p>
<p>올-뉴 크라이슬러 200에 대한 사전 예약은 전국 FCA 전시장이나 고객지원센터(080-365-2470)를 통해 가능하며, 차량 출고는 2월 3일 올-뉴 크라이슬러 200 공식 출시 이후에 시작된다. 사전예약 판매 실시와 함께 정식 오픈되는 올-뉴 크라이슬러 200 마이크로 사이트(http://www.chrysler.co.kr/200)를 통해, 제품 상세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p>
<p>한편, FCA 코리아는 올-뉴 크라이슬러 200 사전 예약 고객에게 감사의 의미로 선착순 100명에 한해 차량 인도시 화이트 톤의 감각적인 디자인의 무선 블루투스 스피커를 증정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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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천안 전시장 신규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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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Jan 2015 00:52: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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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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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천안 지역 고객 서비스 향상 및 세일즈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천안시 서북구 백석로에 크라이슬러와 지프 모델 판매를 담당할 ‘FCA 천안 전시장’을 신규 오픈했다. FCA 천안 전시장이 새롭게 오픈함에 따라 천안 및 인접지역 고객의 크라이슬러와 지프 브랜드에 대한 접근성 및 편의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FCA 천안 전시장은 총면적 297m2(약 90평) 규모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CA-천안-전시장.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335" alt="FCA 천안 전시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CA-천안-전시장.jpg" width="1024" height="730"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천안 지역 고객 서비스 향상 및 세일즈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천안시 서북구 백석로에 크라이슬러와 지프 모델 판매를 담당할 ‘FCA 천안 전시장’을 신규 오픈했다.</p>
<p>FCA 천안 전시장이 새롭게 오픈함에 따라 천안 및 인접지역 고객의 크라이슬러와 지프 브랜드에 대한 접근성 및 편의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p>
<p>FCA 천안 전시장은 총면적 297m2(약 90평) 규모로 총 7대의 크라이슬러 및 지프 모델들을 전시할 수 있다. 특히, 1층의 차량 전시 공간은 6m에 달하는 높은 층고로 전시장 방문 고객에게 탁트인 개방감을 선사하는 동시에 크라이슬러 브랜드의 고급스러운 품격과 지프 브랜드의 강인한 세련미를 체감할 수 있는 구조로 디자인 되어 있다.</p>
<p>또한, 서비스센터가 전시장과 차량으로 5분 이내에 이동 가능한 서북구 백석동에 위치하고 있어 빠르고 편안한 고객 서비스가 가능하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대표는 “FCA 코리아는 보다 많은 고객이 크라이슬러와 지프 브랜드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세일즈 및 서비스 네트워크의 질적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며 “미국을 대표하는 브랜드의 고객 접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FCA 코리아는 천안 전시장을 포함해 전국에 20개의 공식전시장과 21개의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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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라이슬러 코리아㈜, FCA 코리아㈜로 사명 변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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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Jan 2015 01:17: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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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지프]]></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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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크라이슬러 코리아의 사명이 FCA 코리아㈜로 변경됐다. 지난 해 크라이슬러 그룹과 피아트 그룹간의 인수합병이 완료되어 FCA N.V.(Fiat Chrysler Automobiles)가 출범하게 됨에 따라 한국법인 역시 회사명을 FCA 코리아로 변경하게 된 것이다. FCA로고에 사용된 알파벳 문자는 자동차 디자인에 필수적인 기하학적 구성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정방형을 형상화한 F는 명확함(concreteness)과 견고함(solidity)을 상징하며, 원(circle)을 형상화한 C는 바퀴(wheel)와 이동(movement)을 의미하는 동시에 조화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CA-로고.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204" alt="FCA 로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CA-로고.jpg" width="1024" height="484" /></a></p>
<p>크라이슬러 코리아의 사명이 FCA 코리아㈜로 변경됐다. 지난 해 크라이슬러 그룹과 피아트 그룹간의 인수합병이 완료되어 FCA N.V.(Fiat Chrysler Automobiles)가 출범하게 됨에 따라 한국법인 역시 회사명을 FCA 코리아로 변경하게 된 것이다.</p>
<p>FCA로고에 사용된 알파벳 문자는 자동차 디자인에 필수적인 기하학적 구성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정방형을 형상화한 F는 명확함(concreteness)과 견고함(solidity)을 상징하며, 원(circle)을 형상화한 C는 바퀴(wheel)와 이동(movement)을 의미하는 동시에 조화와 지속성을 상징한다. 또한, 삼각형을 형상화한 A는 에너지와 끊임없는 진화를 상징한다.</p>
<p>FCA 코리아는 회사명이 변경됐지만 피아트, 크라이슬러, 지프 브랜드의 한국 판매 법인으로서 수행해 온 기존 업무를 변함없이 이어 나가게 되며, 2013년부터 크라이슬러 코리아의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는 파블로 로쏘 사장이 신규 법인의 대표이사직을 계속 수행한다. 또한, 판매와 AS 서비스 부문도 기존의 공식 딜러사에서 계속 담당하게 된다.</p>
<p>한편, 약 6,200여 대를 판매하며 출범이래 사상 최고 실적으로 2014년을 마감한 FCA 코리아는 2015년 판매 목표를 전년보다 35% 이상 성장한 8,600대로 설정하고 공격적인 신차 출시를 통해 시장점유율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서비스센터 업그레이드, 트레이닝 및 모니터링 시스템 강화를 통한 AS 서비스 품질의 획기적인 향상 등으로 고객만족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올-뉴-크라이슬러-2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206" alt="올-뉴 크라이슬러 2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올-뉴-크라이슬러-200.jpg" width="1024" height="682" /></a></p>
<p>FCA 코리아는 첨단 기술이 집약된 올-뉴 크라이슬러 200 중형세단 출시를 시작으로 소형에서 대형에 이르는 지프 라인업을 완성할 소형 SUV 지프 레니게이드, 이탈리아 스타일리시 자동차의 아이콘 친퀘첸토 베이스의 도심형 크로스오버(CUV) 모델 친퀘첸토X(500X) 등 신차를 출시해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한편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p>
<p>FCA 코리아 출범 후 첫 번째 주자로 연초 출시 예정인 올-뉴 크라이슬러 200은 FCA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모델로 아메리칸 디자인의 영감을 받은 혁신적인 디자인, 동급 최초의 9단 자동 변속기, 탁월한 주행 성능과 핸들링, 높은 공간 활용성을 자랑하는 고급스러운 실내,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사양 등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중형 세단이다. 올-뉴 크라이슬러 200은 크라이슬러 브랜드의 라인업 강화와 함께 상반기 크라이슬러 브랜드의 판매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p>
<p>서비스 부문에서도 FCA 코리아는 2015년을 고객 서비스 품질 강화 원년으로 선포하고,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에 대한 대폭적인 업그레이드, 각 지역 서비스 센터 직원들의 업무 품질 및 기술 향상 등 전반적인 혁신을 이루어 낼 계획이다.</p>
<p>이를 위해 서비스센터의 워크베이를 약 20% 추가 확충하고, 익스프레스-레인 확대 적용, 테크니션 교육 시간 확대 등 고객이 보다 빠르고 편안하게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FCA 코리아는 또한 지속적인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1월부터 새로운 고객만족지수도 도입한다. NPS(NPS; Net Promoter Score)는 서비스를 받은 고객으로부터 5일이내에 의견을 청취하고 고객이 필요로 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개선함으로써 고객만족도를 증대시키는 프로그램이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피아트와 크라이슬러가 통합된 FCA는 세계 7위의 글로벌 자동차 기업으로 거듭났고, FCA 코리아 출범 역시 그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라며 “FCA 코리아는 올 한해 피아트, 크라이슬러, 지프 브랜드의 신차를 공격적으로 출시함으로써 고객분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풍성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2015년이 양적·질적 성장을 위한 최고의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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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라이슬러 3.0 에코디젤, 워즈오토 10대 엔진 2년 연속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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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Dec 2014 23:57: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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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크라이슬러 그룹의 3.0L 에코디젤(EcoDiesel) V6 엔진과 6.2L 헤미 헬캣(HEMI® Hellcat V-8) V8 엔진이 미국의 자동차 전문 매체 워즈오토(WardsAuto)가 뽑은 ‘2015 10대 엔진(10 Best Engines for 2015)’에 선정됐다. ‘2015 10대 엔진’ 중에서는 유일한 디젤 엔진인 크라이슬러 3.0L 에코디젤은 럭셔리 자동차의 디젤 엔진만큼이나 조용하고 부드러우며 특히 크라이슬러의 8단 자동 변속기와 완벽한 균형을 통해 동급 최고의 성능을 발휘한다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크라이슬러-3.0L-에코디젤-V6-엔진.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582" alt="크라이슬러 3.0L 에코디젤 V6 엔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크라이슬러-3.0L-에코디젤-V6-엔진.jpg" width="1024" height="662" /></a></p>
<p>크라이슬러 그룹의 3.0L 에코디젤(EcoDiesel) V6 엔진과 6.2L 헤미 헬캣(HEMI® Hellcat V-8) V8 엔진이 미국의 자동차 전문 매체 워즈오토(WardsAuto)가 뽑은 ‘2015 10대 엔진(10 Best Engines for 2015)’에 선정됐다.</p>
<p>‘2015 10대 엔진’ 중에서는 유일한 디젤 엔진인 크라이슬러 3.0L 에코디젤은 럭셔리 자동차의 디젤 엔진만큼이나 조용하고 부드러우며 특히 크라이슬러의 8단 자동 변속기와 완벽한 균형을 통해 동급 최고의 성능을 발휘한다는 평가를 받으며 2년 연속으로 워즈오토 10대 엔진에 선정됐다.</p>
<p>크라이슬러 3.0L 에코디젤 엔진은 국내에서는 프리미엄 대형 SUV 지프 그랜드 체로키 모델에 탑재되어 241마력(@4,000rpm)의 최고출력과 56.0kg·m(@1,800rpm)의 강력한 최대토크를 내뿜는다. 특히 1,800rpm의 낮은 영역대에서부터 최대토크를 발휘하며 경쾌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제공한다.</p>
<p>한편, 707마력의 출력을 자랑하는 6.2L 헤미 헬캣 엔진은 역대 10대 엔진 중 가장 강력한 엔진의 영예와 함께 2015 10대 엔진에 이름을 올렸다.</p>
<p>크라이슬러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크라이슬러 그룹은 5년 연속 워즈오토 10대 엔진에 선정되었다”며 “특히, 2015 10대 엔진에 전혀 다른 두 종류의 엔진이 나란히 선정된 것은 크라이슬러 그룹의 파워트레인 엔지니어링 기술과 노하우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증명한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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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크라이슬러 코리아 2015년 출시 예정 신차</title>
		<link>http://www.motorian.kr/?p=301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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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Dec 2014 00:58: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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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크라이슬러 코리아는 2015년 중형세단 크라이슬러 200, 소형 SUV 지프 레니게이드(Renegade), 친퀘첸토의 CUV 모델인 피아트 친퀘첸토X(500X) 등의 모델을 출시해 지속적인 제품 라인업 강화 및 판매 확대를 이루어갈 계획이다. 크라이슬러 브랜드 성장 이끌 야심작, 올-뉴 크라이슬러 200 (2015년 상반기 출시 예정) 올-뉴 크라이슬러 200은 우아한 디자인과 경쾌한 주행감각, 사용자 친화적인 첨단 기술 등을 갖춘 4도어 중형 세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크라이슬러 코리아는 2015년 중형세단 크라이슬러 200, 소형 SUV 지프 레니게이드(Renegade), 친퀘첸토의 CUV 모델인 피아트 친퀘첸토X(500X) 등의 모델을 출시해 지속적인 제품 라인업 강화 및 판매 확대를 이루어갈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올-뉴-크라이슬러-2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127" alt="올-뉴 크라이슬러 2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올-뉴-크라이슬러-200.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크라이슬러 브랜드 성장 이끌 야심작, 올-뉴 크라이슬러 200</strong><br />
<strong>(2015년 상반기 출시 예정)</strong></p>
<p>올-뉴 크라이슬러 200은 우아한 디자인과 경쾌한 주행감각, 사용자 친화적인 첨단 기술 등을 갖춘 4도어 중형 세단이다. 피아트와 크라이슬러의 유러피언 감성과 첨단 기술이 접목된 야심작이다.</p>
<p>올-뉴 200은 그릴과 헤드램프를 같은 선상에 배치함으로써 더욱 세련되고 정제된 느낌을 선사하며 크라이슬러 브랜드의 새로운 ‘얼굴(face)’을 선보인다. 쿠페를 보는 듯한 감각적인 바디라인과 유선형 차체, 새로운 풀(full) LED 주간주행등, LED 안개등, LED 후미등을 통해 도로에서의 존재감을 높였다.</p>
<p>실내는 고급 소재와 첨단 기술, 세련되고 우아한 디자인, 인상적인 색상 등을 통해 시각적 즐거움과 부드러운 촉감 등 감성 품질을 높였다. 알파 로메오의 플랫폼를 기반으로 개발된 올 뉴 200은 탁월한 주행성능을 제공하며 동급 최초로 9단 자동 변속기가 탑재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지프-레니게이드_정정.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130" alt="지프 레니게이드_정정"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지프-레니게이드_정정.jpg" width="1024" height="725" /></a></p>
<p><strong>지프 라인업을 완성할 소형 SUV, 지프 레니게이드</strong><br />
<strong>(2015년 하반기 출시 예정)</strong></p>
<p>탁월한 온/오프로드 성능을 발휘하는 소형 SUV 올-뉴 지프 레니게이드(Renegade)는 9단 자동변속기, 한층 업그레이드된 4&#215;4 시스템, 70가지 이상의 최첨단 안전 사양 등이 적용된 모델이다.</p>
<p>정통 오프로더 랭글러, 준중형 SUV 컴패스, 중형 SUV 체로키, 대형 SUV 그랜드 체로키로 이루어진 지프 라인업에 추가되면서 소형에서 대형 프리미엄 SUV에 이르는 지프 브랜드의 라인업을 완성하게 될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피아트-500X.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131" alt="피아트 500X"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피아트-500X.jpg" width="1024" height="597" /></a></p>
<p><strong>피아트 친퀘첸토 제품 라인업 강화, 피아트 500X</strong><br />
<strong>(2015년 하반기 출시 예정)</strong></p>
<p>피아트 500X<br />
피아트 브랜드는 이탈리아 스타일리시 자동차의 아이콘 친퀘첸토 베이스의 도심형 크로스오버(CUV) 모델인 친퀘첸토X(500X)를 출시함으로써 친퀘첸토 라인업을 확장하고 선택의 폭을 더 넓힐 계획이다. 지속적인 아웃도어 활동 증가에 따라 친퀘첸토X는 보다 다양한 취향을 가진 폭넓은 연령대의 고객에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된다. 9단 자동변속기와 4륜구동 시스템이 탑재돼 보다 높은 활용성과 주행안정성, 연비효율성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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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카 히스토리 : 진정한 아메리칸 럭셔리 세단, 크라이슬러 300C</title>
		<link>http://www.motorian.kr/?p=299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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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Dec 2014 06:24: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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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까다로운 환경규제와 연비규제는 오늘날의 모든 자동차들에게 작은 터보 엔진을 얹기를 강요하고 있지만, 한 때는 수천cc의 배기량을 지닌 V8 머슬카들이 미국 대륙을 호령하던 시절이 있었다. 작고 힘없는 친환경차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도 모두가 그 &#8216;좋았던 시절&#8217;을 회상하곤 한다. 머슬카의 고향인 미국에서조차 이제 대배기량 V8 OHV 엔진을 탑재한 차는 흔치 않다. 그 와중에 돋보이는 정통 아메리칸 세단이 바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title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968" alt="titl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title6.jpg" width="1280" height="1200" /></a></p>
<p>까다로운 환경규제와 연비규제는 오늘날의 모든 자동차들에게 작은 터보 엔진을 얹기를 강요하고 있지만, 한 때는 수천cc의 배기량을 지닌 V8 머슬카들이 미국 대륙을 호령하던 시절이 있었다. 작고 힘없는 친환경차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도 모두가 그 &#8216;좋았던 시절&#8217;을 회상하곤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크라이슬러-300C-AW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965" alt="크라이슬러 300C AW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크라이슬러-300C-AWD.jpg" width="1024" height="683" /></a></p>
<p>머슬카의 고향인 미국에서조차 이제 대배기량 V8 OHV 엔진을 탑재한 차는 흔치 않다. 그 와중에 돋보이는 정통 아메리칸 세단이 바로 크라이슬러 &#8217;300C&#8217;이다. 한 때 경제위기로 심각한 타격을 입었던 크라이슬러지만, 이제 피아트와 손잡고 기함 300C를 앞세워 독일 세단들이 지배하고 있는 럭셔리 세단 세그먼트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hrysler-300C_2012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956" alt="Chrysler-300C_2012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hrysler-300C_2012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현대적인 크라이슬러 300C가 탄생한 것은 불과 10여 년 전의 일이지만, 과거 300C는 세계에서 제일 빠른 승용차의 타이틀을 거머쥐기도 했던 유서깊은 명차이다. 머슬카와 럭셔리카의 절묘한 경계에 서있는 독특한 아메리칸 세단, 크라이슬러 300C의 역사를 되짚어보자.</p>
<p>&nbsp;</p>
<p><strong>세계에서 가장 빠른 승용차</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1955-Chrysler-3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939" alt="75t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1955-Chrysler-300.jpg" width="1024" height="826" /></a></p>
<p>자동차 역사에 길이 남을 많은 모델들의 유래는 으레 모터스포츠에서 발견된다. 크라이슬러 300C 역시 그 기원은 1955년의 레이싱 대회로 거슬러 올라간다.</p>
<p>당시 크라이슬러에게는 반구형 연소실에서 이름을 따온 331cu in(5.4L) V8 파이어파워 헤미엔진이 있었다. 300마력의 최고출력은 당시로썬 세계적으로도 손에 꼽을 정도의 고성능이었다. 크라이슬러는 이 멋진 엔진을 탑재하고 전미 스톡카 레이싱(NASCAR)에 출전할 호몰로게이션 양산차를 개발하고자 하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6092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946" alt="609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60924.jpg" width="1024" height="680" /></a></p>
<p>1953년 당시 37세의 젊은 나이에 크라이슬러의 수석 엔지니어로 근무했던 로버트 맥그리거 로저는 헤미엔진의 엄청난 성능을 받아낼 수 있는 하드탑 쿠페를 개발하였다. 크라이슬러의 기함이었던 &#8216;임페리얼&#8217;의 전면부와 &#8216;뉴요커&#8217;의 바디, 그리고 &#8216;윈저&#8217;의 후면부 등을 결합한 이 새로운 럭셔리카에 크라이슬러는 300마력의 최고출력을 의미하는 &#8217;300&#8242;이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hrysler-C-300-1955-r3q.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961" alt="Chrysler-C-300-1955-r3q"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hrysler-C-300-1955-r3q.jpg" width="1024" height="734" /></a></p>
<p>300이 출시된 1955년에만 해도 미국차들은 &#8216;비교적&#8217; 소박한 성능을 냈고, 아직 &#8216;아메리칸 머슬&#8217;의 개념이 제대로 정립되지도 않았을 때였다. 이 때 혜성처럼 등장한 크라이슬러 300은 미국 자동차회사들의 성능경쟁에 불을 지폈고, 오늘날 미국 문화의 아이콘이 된 아메리칸 머슬카의 시초가 되었다고 할 수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1955_c300_racing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940" alt="1955_c300_racing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1955_c300_racing1.jpg" width="1024" height="678" /></a></p>
<p>최초의 300이 205.32km/h의 놀라운 속도를 기록하고 NASCAR에서 괜찮은 성적을 거두자 소비자들은 크라이슬러의 새로운 하드탑 모델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크라이슬러는 이후 매년 300 뒤에 알파벳을 붙인 신모델을 선보였는데, 이 300 모델들을 &#8216;레터 시리즈(letter series)&#8217;라고 부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56-Chrysler-300B_Hardtop-DV-09_CbS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937" alt="56-Chrysler-300B_Hardtop-DV-09_CbS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56-Chrysler-300B_Hardtop-DV-09_CbS_06.jpg" width="1024" height="644" /></a></p>
<p>1956년 등장한 300B는 더욱 성능이 강화된 354cu in(5.8L) 헤미엔진을 탑재하고 사양에 따라 340~355마력을 냈다. 300B는 224.3km/h의 최고속도 기록을 세우며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승용차의 타이틀을 얻었다. 또 300B는 354cu in(큐빅인치)로 355마력의 최고출력을 내면서 미국 양산차 최초로 1 큐빅인치 당 1마력이 넘는 출력을 낸 모델로 기록되어 있기도 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1958-Chrysler-300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942" alt="1958 Chrysler 30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1958-Chrysler-300D.jpg" width="1024" height="683" /></a></p>
<p>1957년형 300C는 300 레터 시리즈에서 가장 기념비적인 모델이다. 거대한 라디에이터 그릴과 공격적인 헤드램프, 화려한 핀테일 디자인은 시선을 집중시켰다. 에어컨과 같은 당대의 고급 사양도 대폭 추가되었으며, 3단 자동변속기가 기본사양으로 채택되었다. 또 300 시리즈 최초로 컨버터블이 추가되기도 하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hrysler-300C_1957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951" alt="Chrysler-300C_1957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hrysler-300C_1957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특히 헤미엔진은 배기량을 392 cu in(6.4L)로 대폭 늘리면서 최고출력 역시 372마력으로 향상시켰으며, 오직 18대만 생산된 한정 에디션은 390마력을 발휘했다. 57년형 300C가 중요한 의미를 갖는 이유는 고성능 모델에 불과했던 300 시리즈를 고급스러운 럭셔리카로 재탄생시키는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다. 21세기에 부활한 300 시리즈가 &#8217;300C&#8217;의 이름을 물려받은 것도 그러한 까닭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mopp-1203-01+1958-chrysler-300d-well-traveled-brute+engine-bay.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962" alt="mopp-1203-01+1958-chrysler-300d-well-traveled-brute+engine-ba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mopp-1203-01+1958-chrysler-300d-well-traveled-brute+engine-bay.jpg" width="1024" height="664" /></a></p>
<p>이후에도 300 레터 시리즈는 끊임없이 발전을 계속했다. 1959년형 300E에서는 헤미엔진이 413 cu in(6.8L) &#8216;골드 라이언&#8217; 버전으로 개량되었으며, 1960년형 300F는 프레임 바디를 모노코크 바디로 대체하는 큰 변화를 겪었다. 또 1961년형 300G는 보다 공격적인 사선형 헤드램프를 채택하기도 하였다. 매년 새로운 변신을 도모해온 레터 시리즈는 I를 제외하고 꾸준히 이어져 1965년 300L을 마지막으로 단종되었다.</p>
<p>&nbsp;</p>
<p><strong>쿠페에서 세단으로-300 논 레터 시리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64_Chrysler_300_Auto_classique_Laval_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938" alt="'64_Chrysler_300_(Auto_classique_Laval_'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64_Chrysler_300_Auto_classique_Laval_10.jpg" width="1024" height="548" /></a></p>
<p>한편, 모노코크 바디가 채택된 이후 크라이슬러는 보다 다양한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또다른 300 라인업을 준비했다. 이른바 &#8216;논 레터 시리즈&#8217;라 불리는 1962~1971년형 300 시리즈는 뒤에 알파벳이 붙지 않는 크라이슬러의 풀사이즈 라인업이었다.</p>
<p>논 레터 시리즈는 크라이슬러의 &#8216;C바디&#8217;플랫폼을 바탕으로 개발되었는데, 기존 레터 시리즈가 2도어 하드탑과 컨버터블만 존재했던 것과 달리 4도어 하드탑과 4도어 세단 바디타입을 추가하여 고성능 풀사이즈 세단 수요를 공략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hrysler-1966-NY-sedan.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960" alt="Chrysler-1966-NY-seda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hrysler-1966-NY-sedan.jpg" width="1024" height="683" /></a></p>
<p>1965년형부터는 유선형의 스타일을 버리고 최신 아메리칸 트렌드에 따라 각진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또 오일쇼크 직전 아메리칸 머슬이 절정에 달했던 시기인 만큼, 최상위 버전에는 무려 440cu in(7.2L) V8 헤미엔진이 탑재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1969_Chrysler_300_Sedan.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944" alt="1969_Chrysler_300_Seda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1969_Chrysler_300_Sedan.jpg" width="1024" height="621" /></a></p>
<p>클래식 300 시리즈의 최후기형인 1968년형에 들어서는 닷지 차저와 같이 헤드램프가 숨겨지는 형태로 바뀌었다. 당시 300 논 레터 시리즈의 경쟁자는 쉐보레 임팔라, 포드 토리노 등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1979-Chrysler-Cordoba-30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945" alt="1979-Chrysler-Cordoba-30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1979-Chrysler-Cordoba-300-01.jpg" width="787" height="1024" /></a></p>
<p>오일쇼크가 미국을 강타하면서 300은 갑작스러운 구조조정에 휘말려야 했다. 미국인들은 혜성처럼 나타나 갑자기 사라진 300을 그리워했고, 크라이슬러 역시 그러한 고객들의 추억을 기리기 위해 1979년, 크라이슬러 코르도바를 베이스로 한 300 패키지를 선보였다. 그러나 화려했던 과거에 비해 초라해진 모습에 큰 인기를 끌지는 못했고, 이후 &#8217;300&#8242;이라는 이름은 서서히 잊혀가는 듯 했다.</p>
<p>&nbsp;</p>
<p><strong>다시 돌아온 아메리칸 럭셔리 세단</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hrysler-300M_2003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958" alt="Chrysler-300M_2003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hrysler-300M_2003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크라이슬러가 전설적인 경영자 리 아이아코카의 지휘 하에 80년대의 큰 위기를 넘기고 다시 도약을 준비할 즈음, 매니아들을 흥분시킨 소식이 들려왔다. 바로 300이 부활한다는 것. L을 마지막으로 단종된 레터 시리즈의 후계자라는 의미로 이름붙여진 &#8217;300M&#8217;은 1999년, 크라이슬러의 럭셔리 스포츠 세단으로 부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hrysler-300M_2003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959" alt="Chrysler-300M_2003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hrysler-300M_2003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미 크라이슬러에는 &#8216;콩코드&#8217;라는 대형 세단이 존재했지만, 300M은 보다 스포티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었다. 특히 전장이 5,024mm로 줄어들면서 유럽의 5m급 대형세단 시장에의 수출도 노리고 있었다. 비록 전륜구동이긴 했으나 257마력을 내는 3.5L V6 엔진은 수동모드를 지원하는 4단 오토매틱과 결합되어 경쾌한 주행성능을 선보였다. 300M은 출시된 해인 1999년 &#8216;모터트렌드&#8217;에서 올해의 차로 선정되었으며, 1999년과 2000년 &#8216;카 앤 드라이버&#8217;에서 10대 차종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hrysler-300C_2005_1024x768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952" alt="Chrysler-300C_2005_1024x768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hrysler-300C_2005_1024x768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현대적인 두 번째 300 시리즈는 2005년 소개되었다. 메르세데스-벤츠와 협력관계를 가졌던 당시, 크라이슬러는 메르세데스-벤츠의 후륜구동 플랫폼을 손질한 LX 플랫폼을 바탕으로 기존의 플래그십 세단을 대체할 후륜구동 럭셔리 세단, 300C를 선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hrysler-300C_2005_1024x768_wallpaper_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954" alt="Chrysler-300C_2005_1024x768_wallpaper_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hrysler-300C_2005_1024x768_wallpaper_17.jpg" width="1024" height="730" /></a></p>
<p>국내에서는 전 라인업이 300C라는 이름으로 판매되지만, 북미에서는 일반 트림은 &#8217;300&#8242;으로 불리며, 오직 5.7L V8 헤미엔진이 탑재된 최상위 트림만이 300C라는 뱃지를 달 수 있다. 어쨌든 새로운 300C는 1957년형 300C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웅장한 그릴과 클래식하고 절도있는 디자인으로 완성되어 큰 인기를 끌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hrysler-300C_2005_1024x768_wallpaper_1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955" alt="Chrysler-300C_2005_1024x768_wallpaper_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hrysler-300C_2005_1024x768_wallpaper_19.jpg" width="1024" height="730" /></a></p>
<p>새로운 300C에서 주목할 만한 부분은 우선 30여 년만에 부활한  헤미엔진이 탑재되었다는 점, 그리고 고성능 버전인 SRT-8이 추가되었다는 점이다. 새로운 헤미엔진은 일상주행에서는 실린더를 4개만 작동시켜 높은 연비효율을 이뤄냈으며, 워즈오토가 선정한 세계 10대 엔진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는 영예를 얻기도 했다. 6.1L V8 헤미엔진이 탑재된 SRT-8은 425마력의 최대출력을 발휘하며, 0-100km/h 가속을 4.9초만에 마치며 스포츠카 못지 않은 성능을 과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hrysler-300C_2005_1024x768_wallpaper_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953" alt="Chrysler-300C_2005_1024x768_wallpaper_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hrysler-300C_2005_1024x768_wallpaper_1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외에도 300C에는 왜건 버전인 투어링과 효율 좋은 메르세데스-벤츠 디젤엔진을 탑재한 CRD 트림도 추가되었다. 300C는 역사적 모델의 완벽한 부활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데뷔한 해에 여러 매체에서 올해의 차로 선정되었으며, &#8216;북미 올해의 차&#8217;와 &#8216;캐나다 올해의 차&#8217;로 선정되는 등 엄청난 인기를 구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크라이슬러-300C-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963" alt="크라이슬러 300C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크라이슬러-300C-3.jpg" width="1024" height="682" /></a></p>
<p>300C의 활약과 대조적으로 크라이슬러는 미국발 경제위기의 여파로 한 때 파산 위기에 놓이기도 했다. 그러나 뼈를 깎는 구조조정과 상품성 개선 등을 통해 다시금 회생했고, 이탈리아의 피아트 그룹과의 협력관계를 통해 유럽 수출길도 열 수 있었다. 2011년 출시된 뉴 300C는 이러한 크라이슬러의 부활 신호탄과도 같은 존재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hrysler-300_Luxury_Series_2012_1024x768_wallpaper_0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948" alt="Chrysler-300_Luxury_Series_2012_1024x768_wallpaper_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hrysler-300_Luxury_Series_2012_1024x768_wallpaper_0a.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전 디자인의 큰 틀은 유지하되 라디에이터 그릴과 램프 디자인을 세련되게 수정하였고, 앞서 많은 지적을 받았던 인테리어 품질을 크게 끌어올렸다. 8.4인치 디스플레이는 각종 기능의 조작편의성을 높였으며 오디오 전문 브랜드 &#8216;닥터 드레&#8217;의 10-스피커 오디오 시스템을 추가, 감성품질을 높이는 데에도 힘썼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크라이슬러-300C-AWD-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964" alt="크라이슬러 300C AWD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크라이슬러-300C-AWD-2.jpg" width="1024" height="683" /></a></p>
<p>파워트레인도 전면 개선되어 크라이슬러의 상징적인 3.6L V6 펜타스타 엔진을 주력으로 내세우고 유럽시장을 위한 3.0L V6 디젤과 5.7L V8 헤미엔진을 마련했다. 특히 3.6L 엔진에는 ZF제 8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되어 우수한 연료효율도 챙겼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hrysler-300_SRT8_2012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949" alt="Chrysler-300_SRT8_2012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hrysler-300_SRT8_2012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외에도 더욱 성능이 향상된 6.4L 헤미엔진이 탑재된 SRT-8 버전은 무려 470마력의 최고출력을 자랑하며, 다양한 유럽시장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AWD 버전도 추가되었다. 지난 달 개최된 LA 오토쇼에서는 전후 디자인을 손질한 부분변경 모델이 공개되어 300C의 인기몰이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hrysler-300C_2012_1024x768_wallpaper_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957" alt="Chrysler-300C_2012_1024x768_wallpaper_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hrysler-300C_2012_1024x768_wallpaper_17.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국 시장에는 과거 300M부터 꾸준히 300 시리즈가 선보이고 있다. 비록 최신모델에서는 5.7L 헤미엔진이 국내에 시판되지 않았지만, 3.6L 가솔린과 3.0L 디젤, 3.6L 가솔린 AWD 등 3개 트림이 제공된다. 각 모델의 가격은 3.6L 가솔린 5,600~6,340만 원,  3.0L 디젤 6,140만 원, 3.6L 가솔린 AWD 6,640만 원이며, 올해 크라이슬러 300C의 국내 런칭 10주년을 기념하여 1,000만 원 이상의 프로모션 할인을 진행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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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트-크라이슬러 ‘모파(MOPAR®)순정 OEM 배터리’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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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Dec 2014 02:56: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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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FCA(Fiat Chrysler Automobiles) 그룹 산하 부품 브랜드인 모파(MOPAR®)의 순정 OEM 국산 배터리 7종을 공식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모파 순정 OEM 배터리는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MF(Maintenance Free) 배터리 6종과 AGM(Absorbent Glass Mat) 배터리 1종으로 피아트, 크라이슬러, 지프 브랜드는 물론 구형 닷지 모델까지 총 20여 개 신구형 차종에 광범위하게 적용된다. 피아트는 친퀘첸토(500), 크라이슬러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모파-순정-OEM-배터리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524" alt="모파 순정 OEM 배터리(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모파-순정-OEM-배터리1.jpg" width="1024" height="683" /></a></p>
<p>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FCA(Fiat Chrysler Automobiles) 그룹 산하 부품 브랜드인 모파(MOPAR®)의 순정 OEM 국산 배터리 7종을 공식 출시했다.</p>
<p>이번에 출시된 모파 순정 OEM 배터리는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MF(Maintenance Free) 배터리 6종과 AGM(Absorbent Glass Mat) 배터리 1종으로 피아트, 크라이슬러, 지프 브랜드는 물론 구형 닷지 모델까지 총 20여 개 신구형 차종에 광범위하게 적용된다.</p>
<p>피아트는 친퀘첸토(500), 크라이슬러는 대표 차종인 300C 신,구형 모델과 프리미엄 미니밴 그랜드 보이저 2003년식 이후 모델에 적용된다. 지프 브랜드에서는 컴패스, 랭글러(JK), 구형 랭글러(TJ), 커맨더(XH), 구형 그랜드 체로키, 올-뉴 체로키 가솔린 모델 등에 적용된다.</p>
<p>모파 순정 OEM 배터리는 피아트-크라이슬러-지프 모델의 규격 및 사양에 최적화한 제품으로 여타의 국산 배터리에 비해서도 충분한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모파 순정 부품에 준하는 보증이 적용되므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점검을 받을 수 있어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p>
<p>이에 따라, 가격 부담 등의 이유로 크기가 맞지 않거나 정확한 기술 규격 및 요구 사양과 다른 국내산 배터리를 장착함으로써 발생하는 진동이나 잠재적인 위험 요인이 대폭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p>
<p>한편,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모파 순정 OEM 배터리 출시를 기념하여 내년 2월말까지 전국의 피아트-크라이슬러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 기간 중 피아트-크라이슬러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배터리 10%, 엔진오일, 부동액, 타이어, 브레이크패드, 와이퍼 및 블레이드, 오일 및 에어필터 20%의 특별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겨울철 레저 활동에 필요한 루프랙, 스키-스노우보드 캐리어 및 루프박스도 20% 특별할인이 적용된다. (단, 엔진오일 할인 혜택은 한정 수량 진행)</p>
<p>크라이슬러 코리아의 애프터세일즈를 총괄하고 있는 윤시오 전무는 “모파 순정 OEM 배터리는 고객의 차량 유지비 절감에 도움을 드리기 위한 것으로 적용 차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서비스 부문에서도 특히 내년에는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의 시설 확충 및 확장 이전, 직원의 서비스 및 기술 역량강화 등을 통해 서비스 품질의 획기적인 개선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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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트-크라이슬러, ‘2014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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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Nov 2014 00:48: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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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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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11월 22일 평택 피아트-크라이슬러 트레이닝 센터에서 전국 딜러 서비스 직원을 대상으로 ‘2014 피아트-크라이슬러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를 실시했다. 서비스 관리, 부품, 테크니션 등 총 3개 주요 업무 부문에 걸쳐 진행된 이번 스킬 컨테스트는 피아트-크라이슬러 공식 딜러사의 전반적인 애프터세일즈 서비스 프로세스 및 기술 수준을 점검하고 궁극적으로 고객의 서비스 품질 만족도를 향상하기 위한 행사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2014-피아트-크라이슬러-서비스-스킬-컨테스트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087" alt="2014 피아트-크라이슬러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2014-피아트-크라이슬러-서비스-스킬-컨테스트2.jpg" width="1024" height="682" /></a></p>
<p>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11월 22일 평택 피아트-크라이슬러 트레이닝 센터에서 전국 딜러 서비스 직원을 대상으로 ‘2014 피아트-크라이슬러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를 실시했다.</p>
<p>서비스 관리, 부품, 테크니션 등 총 3개 주요 업무 부문에 걸쳐 진행된 이번 스킬 컨테스트는 피아트-크라이슬러 공식 딜러사의 전반적인 애프터세일즈 서비스 프로세스 및 기술 수준을 점검하고 궁극적으로 고객의 서비스 품질 만족도를 향상하기 위한 행사로 2001년이래 올해까지 14회에 걸쳐 지속되어 왔다.</p>
<p>‘2014 피아트-크라이슬러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에 참여한 피아트-크라이슬러 공식 딜러사 소속 직원들은 지난 6월 전국 5개 지역에서 각각 개최된 사전 예선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숙련자들로 피아트-크라이슬러-지프 차량 보유 고객에 응대하는 서비스 프로세스의 응용력, 각 브랜드 차종별 부품 이해 및 관리 능력, 기술적 문제 해결 능력 등에 걸쳐 실제 현장에서 발생되는 상황을 반영한 과제를 부여받고 해답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평가 받았다.</p>
<p>크라이슬러 코리아의 애프터세일즈를 총괄하고 있는 윤시오 전무는 “올해의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를 통해 피아트-크라이슬러 공식 딜러의 서비스 인력의 숙련도가 전년보다 더욱 성장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평가하며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2015년를 고객 서비스 품질 강화의 원년으로 정의하고,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의 대폭적인 시설 보수 및 확장 이전, 각 지역 서비스 센터 직원들의 업무 품질 및 기술 향상 등 전반적인 혁신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p>
<p>‘2014 피아트-크라이슬러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의 최종 결과는 딜러별 평가와 함께 연말에 확정될 예정이며, 각 부분의 1위부터 3위까지 입상자들에 대해서는 FCA(Fiat Chrysler Automobiles) 그룹 본사 연수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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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넥센타이어, 미국 크라이슬러에 신차타이어(OE) 공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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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Sep 2013 16:23:5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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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넥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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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넥센타이어가 글로벌 신차타이어(OE)시장에서 연이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넥센타이어는 30일 “미국 3대 완성차 업체인 크라이슬러의 OE 공급 업체로 선정되어, 최근 디트로이트 현지 생산공장에서 양사의 주요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2014년형 크라이슬러 ‘200’과 닷지 ‘어벤저’ 등 2개 모델의 첫 공급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는 2개 차종에 대한 제품의 적기 개발과 공급을 통해 넥센타이어가 가진 역량과 기술력을 보여줌으로써, 크라이슬러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20130930092504_11406406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07" alt="넥센타이어 O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20130930092504_1140640617.jpg" width="550" height="406" /></a></p>
<p>넥센타이어가 글로벌 신차타이어(OE)시장에서 연이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p>
<p>넥센타이어는 30일 “미국 3대 완성차 업체인 크라이슬러의 OE 공급 업체로 선정되어, 최근 디트로이트 현지 생산공장에서 양사의 주요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2014년형 크라이슬러 ‘200’과 닷지 ‘어벤저’ 등 2개 모델의 첫 공급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p>
<p>이는 2개 차종에 대한 제품의 적기 개발과 공급을 통해 넥센타이어가 가진 역량과 기술력을 보여줌으로써, 크라이슬러의 주 공급업체 중 하나로 인정을 받은 것이다.</p>
<p>이번 공급 이외에도 승용부문과 픽업차량 등 여러 주력 모델에 대한 개발도 진행 중이어서, 양사간의 공급물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p>
<p>넥센타이어는 크라이슬러를 대표하는 중형세단인 2014년형 크라이슬러 ‘200’과 닷지 ‘어벤저’로의 공급을 통하여 미국 OE 시장으로의 본격적인 진입을 대외적으로 알리게 되었다.</p>
<p>아울러 LA 다저스를 포함해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등 메이저리그 프로야구 구단과 스폰서십을 체결하는 등 미국내 현지 마케팅을 강화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나가고 있다.</p>
<p>넥센타이어 이현봉 부회장은 “지난해 창녕 신공장 건설 이후 세계적 완성차 업체들의 공장방문이 잇따르고 있으며 이번 계약이 그 성과 중 하나”라며 “향후 북미와 유럽 등 글로벌 OE 시장으로 제품 공급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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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라이슬러, 지프 브랜드 &#8216;엔터앤고(Enter &amp; Go) 전국 시승 행사&#8217;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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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Jul 2013 00:48:3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Jeep]]></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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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무더위 함께 시작된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오늘부터 7월 한 달간 전국 크라이슬러 코리아 공식 전시장에서 크라이슬러와 지프 모델 대상으로 ‘엔터앤고(Enter &#38; Go) 전국 시승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엔터앤고(Enter &#38; Go)시승 행사는 7월 한 달간 전국 21개 전시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행사 기간 동안 모든 구매 고객에게 고급 골프백을 증정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크라이슬러-엔터앤고-시승행사_300C-장진감독.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88" alt="크라이슬러 엔터앤고 시승행사_300C 장진감독"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크라이슬러-엔터앤고-시승행사_300C-장진감독.jpg" width="800" height="1176" /></a></p>
<p>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무더위 함께 시작된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오늘부터 7월 한 달간 전국 크라이슬러 코리아 공식 전시장에서 크라이슬러와 지프 모델 대상으로 ‘엔터앤고(Enter &amp; Go) 전국 시승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엔터앤고(Enter &amp; Go)시승 행사는 7월 한 달간 전국 21개 전시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행사 기간 동안 모든 구매 고객에게 고급 골프백을 증정할 예정이다.</p>
<p>이 밖에도, 시승 행사 기간동안 크라이슬러의 프리미엄 세단 2013년형 300C 3.6L또는 300C Prestige를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선호하는 구매 방식에 따라 36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등록비 전액 지원의 혜택을 제공하며, 지프의 프리미엄 SUV 그랜드 체로키 Laredo 3.6L, 3.0L디젤 모델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도 36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취등록세 지원 중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p>이번에 진행하는 엔터앤고(Enter &amp; Go) 고객 시승 행사의 참여 및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전시장이나 크라이슬러(www.chrylser.co.kr)와 지프(www.jeep.co.kr) 공식 브랜드 웹사이트 또는 고객지원센터 (080-365-247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크라이슬러-엔터앤고-시승행사_GrandCheroke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90" alt="크라이슬러 엔터앤고 시승행사_GrandCheroke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크라이슬러-엔터앤고-시승행사_GrandCherokee.jpg" width="800" height="1176"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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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트-크라이슬러 2013 여름 무상 점검 서비스 캠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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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Jun 2013 13:40:5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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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6월 24일부터 7월 19일까지 4주간 국내에서 판매된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브랜드의 모든 모델을 대상으로 2013 여름 무상 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2013 여름 무상 점검 서비스 캠페인은 전국에 소재한 크라이슬러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진행하며, 캠페인 기간 중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면 각 브랜드별 전문 테크니션들의 전문적이고 세심한 차량 점검 서비스를 무상으로 받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피아트-크라이슬러-2013-여름-무상-점검-서비스-캠페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62" alt="피아트-크라이슬러 2013 여름 무상 점검 서비스 캠페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피아트-크라이슬러-2013-여름-무상-점검-서비스-캠페인.jpg" width="1024" height="658" /></a></p>
<p>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6월 24일부터 7월 19일까지 4주간 국내에서 판매된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브랜드의 모든 모델을 대상으로 2013 여름 무상 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p>
<p>2013 여름 무상 점검 서비스 캠페인은 전국에 소재한 크라이슬러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진행하며, 캠페인 기간 중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면 각 브랜드별 전문 테크니션들의 전문적이고 세심한 차량 점검 서비스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p>
<p>또한, 모든 유상 수리 고객에게는 피아트-크라이슬러의 순정 부품 브랜드인 모파(Mopar®) 부품을 10%~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전 차종 타이어 10% 할인, 전차종 모파 순정 액세서리 및 뉴 지프 컬렉션 &amp; 지프 테디베어 제품 20% 할인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더불어 30만원 이상 구매 시 고급 장우산이 제공된다.</p>
<p>피아트-크라이슬러 2013 여름 무상 점검 서비스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크라이슬러 공식 서비스 센터나 고객 지원센터(080-365-2470)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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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더위 날려버릴 크라이슬러, 지프 6월 특별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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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Jun 2013 00:29:4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Jeep]]></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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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본격적인 아웃도어 시즌을 맞아 6월 한 달간 크라이슬러와 지프 브랜드의 대표 모델들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 한다고 밝혔다. 6월 한달간 크라이슬러의 프리미엄 세단 2013년형 300C 3.6L 또는 300C Prestige를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선호하는 구매 방식에 따라 36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등록비 전액 지원 중 선택하여 Pentastar® V6 엔진과 미국 세단 최초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지프-그랜드-체로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27" alt="지프 그랜드 체로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지프-그랜드-체로키.jpg" width="1024" height="512" /></a></p>
<p>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본격적인 아웃도어 시즌을 맞아 6월 한 달간 크라이슬러와 지프 브랜드의 대표 모델들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 한다고 밝혔다.</p>
<p>6월 한달간 크라이슬러의 프리미엄 세단 2013년형 300C 3.6L 또는 300C Prestige를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선호하는 구매 방식에 따라 36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등록비 전액 지원 중 선택하여 Pentastar® V6 엔진과 미국 세단 최초로 8단 자동변속기(e-Shift) 적용으로 정숙성, 가속성, 효율성을 모두 구현한 프리미엄 세단 300C를 구매할 수 있다.</p>
<p>더불어, 지프의 프리미엄 SUV 그랜드 체로키 Laredo 가솔린, 디젤 모델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도 36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취.등록세 지원 중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p>이 외에도, 6월 한달 지프 구매 고객 중에서 추첨을 통해 국내 최대의 오프로드 드라이빙 행사인 ‘Jeep Camp 2013’에 초청한다. ‘Jeep Camp’는 세계 최초로 4륜 구동 차량을 탄생시킨 지프 브랜드가 자랑하는 60년 전통의 세계 최고의 오프로드 축제로,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평소 접하기 힘든 다양하고 역동적인 오프로드 코스를 질주하며 가족과 함께 다른 참가자들과도 교감할 수 있는 이상적인 오프로드 축제이다.</p>
<p>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전시장이나 크라이슬러 고객지원센터 (080-365-247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크라이슬러-300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28" alt="크라이슬러 3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크라이슬러-300C.jpg" width="1024" height="68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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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라이슬러 코리아, 소모품 20% 할인 세이프티 케어 프로그램 판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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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May 2013 04:20:2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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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크라이슬러 코리아는 고객의 차량 관리 부담을 덜고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세이프티 케어 프로그램(Safety Care Program) 을 실시한다. 세이프티 케어 프로그램이란 엔진 오일, 각종 필터류, 브레이크 관련 소모품 등 차량을 최적의 컨디션으로 운행하기 위해 필요한 대표적인 소모품들을 정상가보다 20% 할인된 가격으로 2년 동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세이프티 케어 프로그램을 구입하면 보다 저렴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크라이슬러-코리아-세이프티-케어-프로그램-시행.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74" alt="크라이슬러 코리아 세이프티 케어 프로그램 시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크라이슬러-코리아-세이프티-케어-프로그램-시행.jpg" width="1024" height="954" /></a></p>
<p>크라이슬러 코리아는 고객의 차량 관리 부담을 덜고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세이프티 케어 프로그램(Safety Care Program) 을 실시한다.</p>
<p>세이프티 케어 프로그램이란 엔진 오일, 각종 필터류, 브레이크 관련 소모품 등 차량을 최적의 컨디션으로 운행하기 위해 필요한 대표적인 소모품들을 정상가보다 20% 할인된 가격으로 2년 동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p>
<p>세이프티 케어 프로그램을 구입하면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기본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p>
<p>대상차종은 크라이슬러 300C LE 3.5가솔린, 300C LE 3.0 디젤, 지프(Jeep) 랭글러 2.8 디젤, 지프(Jeep) 컴패스 2.4 가솔린 등 4개 모델이다.</p>
<p>세이프티 케어 프로그램은 메인터넌스 패키지와 브레이크 패키지 2종류로 나뉘며 2년간 적용된다. 메인터넌스 패키지는 엔진오일 및 필터 교환 2회, 에어크리너 및 에어컨 필터교환 2회, 앞 와이퍼 블레이드 교환 1회로 구성되어 있고, 브레이크 패키지는 앞뒤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교환 1회로 구성되어 있다.</p>
<p>또한, 부품 교환에는 피아트-크라이슬러 그룹의 부품 및 액세서리 브랜드인 모파(Mopar)의 순정부품이 사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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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라이슬러, 브랜드 홍보대사로 장진 감독 위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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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May 2013 16:08:0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300C]]></category>
		<category><![CDATA[장진]]></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category><![CDATA[홍보대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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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영화감독 장진씨를 크라이슬러 브랜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영화사 ‘필름 있수다’의 대표이기도 한 장진 감독은 &#60;웰컴 투 동막골&#62; 각본 및 제작, &#60;강철중: 공공의 적 1-1&#62; 각본을 비롯해 &#60;박수칠 때 떠나라&#62;, &#60;거룩한 계보&#62;, &#60;킬러들의 수다&#62;, &#60;하이힐(2013년 개봉 예정)&#62; 등 다수의 영화를 연출하여 수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한국 대표 영화감독 중 한 명이다. 또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크라이슬러-코리아-파블로-로쏘-사장-장진-감독.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00" alt="크라이슬러 코리아 파블로 로쏘 사장 &amp; 장진 감독"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크라이슬러-코리아-파블로-로쏘-사장-장진-감독.jpg" width="1024" height="683" /></a></p>
<p>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영화감독 장진씨를 크라이슬러 브랜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p>
<p>영화사 ‘필름 있수다’의 대표이기도 한 장진 감독은 &lt;웰컴 투 동막골&gt; 각본 및 제작, &lt;강철중: 공공의 적 1-1&gt; 각본을 비롯해 &lt;박수칠 때 떠나라&gt;, &lt;거룩한 계보&gt;, &lt;킬러들의 수다&gt;, &lt;하이힐(2013년 개봉 예정)&gt; 등 다수의 영화를 연출하여 수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한국 대표 영화감독 중 한 명이다.</p>
<p>또한, 장진 감독은 다양한 분야에서 끊임 없는 도전을 이루어 나가는 것으로 명성이 높은 인물이다. 케이블 채널 tvN을 통해 사회적으로도 큰 화제가 된 바 있는 &lt;SNL코리아&gt;를 기획 및 런칭하여 3개 시즌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본인도 ‘위크앤드 업데이트’라는 코너를 맡아 진행하며 선 굵은 위트와 유머로 정치와 사회를 풍자해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 현재는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공연중인 연극&lt;서툰 사람들&gt;의 대본과 연출을 담당하는 등 영화와 연극을 넘나들며 풍자와 위트가 가득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p>
<p>파블로 로쏘 크라이슬러 코리아 사장은 “장진 감독은 영화와 연극의 대본에서 연출, 제작까지 연속되는 도전 과정 속에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성공의 가치를 발견하는 진정한 &lt;스테이 드리븐(Stay Drive)&gt;의 아이콘”이라며 “크라이슬러의 브랜드 철학과 많은 공통점을 가진 인물”이라고 말했다.</p>
<p>장진 감독은 홍보대사로서의 첫번째 활동으로 크라이슬러 &lt;스테이 드리븐&gt; 캠페인 영상에 출연해 삶과 성공에 대한 본인의 가치관을 보여 준다. 이 영상물은 크라이슬러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chrysle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한편, 장진 감독은 대형 고급 세단인 크라이슬러 300C Prestige 모델을 전용 차량으로 사용하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크라이슬러-홍보대사-장진-감독.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02" alt="크라이슬러 홍보대사 장진 감독"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크라이슬러-홍보대사-장진-감독.jpg" width="1024" height="683" /></a></p>
<p>크라이슬러 300C Prestige는 크라이슬러의 대표 세단으로 2011년과 2012년 연속으로 워즈오토(Word’s Auto) ‘10대 엔진(10 Best Engines)으로 선정된 3.6ℓ V6 Pentastar® 엔진을 탑재하여 파워풀한 성능을 자랑하며 미국 브랜드 세단 최초로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부드럽고 편안한 드라이빙과 개선된 연료 효율성을 자랑하는 모델이다. 크라이슬러 특유의 웅장하고 유려한 스타일링, 70 종 이상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 등 스타일과 성능, 감성 품질 삼박자를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으며 고품격 세단을 선호하는 고객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이탈리아 폴트로나 프라우의 폴리뇨 가죽, 내추럴 포어 모카 우드 트림 등 장인의 섬세한 손길로 아메리칸 력셔리를 담은 인테리어 디자인도 감성적 미학을 추구하는 크라이슬러의 철학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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