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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콘티넨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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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티넨탈, 제 1회 콘티스타(ContiStar) 인턴십 참가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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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pr 2017 00:45: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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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콘티넨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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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 코리아(http://continental-corporation.co.kr 대표 이혁재)가 5월 1일(월)부터 5월 12일(금)까지 제 1회 콘티스타(ContiStar) 인턴십 참가자를 모집한다. 콘티스타는 콘티넨탈 코리아가 새롭게 시작하는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4년제 대학 재학생 및 기졸업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자는 5월 12일(금) 자정까지 콘티넨탈 글로벌 채용사이트(www.continental-jobs.com)로 접속해 회사 소정의 서류 양식과 성적증명서 및 재학/졸업증명서를 제출하면 된다. 콘티스타 선발은 1차 서류 전형과 2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콘티넨탈-제-1회-콘티스타ContiStar-인턴십-참가자-모집_포스터.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790" alt="콘티넨탈 제 1회 콘티스타(ContiStar) 인턴십 참가자 모집_포스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콘티넨탈-제-1회-콘티스타ContiStar-인턴십-참가자-모집_포스터.jpg" width="1024" height="1450" /></a></p>
<p>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 코리아(<a href="http://continental-corporation.co.kr/">http://continental-corporation.co.kr</a> 대표 이혁재)가 5월 1일(월)부터 5월 12일(금)까지 제 1회 콘티스타(ContiStar) 인턴십 참가자를 모집한다.</p>
<p>콘티스타는 콘티넨탈 코리아가 새롭게 시작하는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4년제 대학 재학생 및 기졸업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자는 5월 12일(금) 자정까지 콘티넨탈 글로벌 채용사이트(<a href="http://www.continental-jobs.com">www.continental-jobs.com</a>)로 접속해 회사 소정의 서류 양식과 성적증명서 및 재학/졸업증명서를 제출하면 된다.</p>
<p>콘티스타 선발은 1차 서류 전형과 2차 면접 전형(직무에 따라 추가 전형 실시 예정)을 거쳐 진행되며, 최종 발표자는 5월 31일(수)에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콘티넨탈 코리아의 각 부서에 배치돼 근무하게 된다.</p>
<p>콘티넨탈 코리아는 콘티스타 인턴을 대상으로 ▲6개월간의 첨단 자동차 기술 현장 체험 ▲콘티넨탈 임직원과의 1:1 멘토링 프로그램 ▲50시간의 체계적인 콘티스타 리더십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생들의 역량 개발을 돕고, 콘티넨탈 임직원과의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p>
<p>정태희 콘티넨탈 코리아 인사 총괄 전무는 “콘티스타는 콘티넨탈 코리아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리더로 성장할 젊은 인재를 양성하고자 마련한 차세대 리더십 프로그램”이라며, “콘티스타 인턴들이 혁신적인 기술 현장과 선진화된 기업 문화를 미리 체험함으로써 자신의 커리어와 목표를 보다 구체화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2017년 콘티스타 인턴십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콘티넨탈 코리아 채용팀(<a href="mailto:KoreaEBR@continental-corporation.com)">KoreaEBR@continental-corporation.com)</a>으로 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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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티넨탈 코리아, 미래형 Industry 4.0 인사제도, &#8220;Future Work” 프로그램 시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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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Mar 2017 00:51: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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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기술기업 콘티넨탈 코리아(www.continental-corporation.co.kr 대표 이혁재)가 올해 3월부터 국내 2,500여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미래형 Industry 4.0 인사제도인 &#8220;Future Work&#8221; 프로그램을 전격 시행한다. 콘티넨탈 직원들은 본 프로그램을 통해 개개인의 업무 특성 및 일과 삶의 균형을 고려하여 원격근무, 재택근무, 단시간 및 선택시간 근무, 자율 출퇴근제, 안식 휴가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근무할 수 있게 된다. 콘티넨탈 전세계 사업장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콘티넨탈_로고.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178" alt="콘티넨탈_로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콘티넨탈_로고.jpg" width="1024" height="315" /></a></p>
<p>세계적인 기술기업 콘티넨탈 코리아(<a href="http://www.continental-corporation.co.kr">www.continental-corporation.co.kr</a> 대표 이혁재)가 올해 3월부터 국내 2,500여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미래형 Industry 4.0 인사제도인 &#8220;Future Work&#8221; 프로그램을 전격 시행한다.</p>
<p>콘티넨탈 직원들은 본 프로그램을 통해 개개인의 업무 특성 및 일과 삶의 균형을 고려하여 원격근무, 재택근무, 단시간 및 선택시간 근무, 자율 출퇴근제, 안식 휴가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근무할 수 있게 된다.</p>
<p>콘티넨탈 전세계 사업장에서 시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콘티넨탈이 기업의 성과뿐만 아니라 직원 개개인의 일과 삶의 균형을 존중할 수 있는 미래형 근무 환경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콘티넨탈은 핵심 인재를 확보 및 육성하고, 보다 효과적으로 자신의 일에 집중하며, 빠른 의사결정과 최고의 생산성을 추구하는 디지털 기술 기반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문화를 구축할 계획이다.</p>
<p>&#8220;Future Work&#8221; 프로그램은 디지털 스마트 공장 환경에서의 로봇과의 협업, 초고도 디지털 기반의 운영 체계, 혁신적 기술 진화와 소통의 문제 등 향후 기업 내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산업에서도 최고의 통합 서비스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려는 콘티넨탈 미래 전략의 일환이다.</p>
<p>콘티넨탈 코리아의 정태희 인사 담당 전무는 &#8220;이번 Future work 프로그램 시행으로 직원들이 개개인의 생활 환경에 맞춰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직원들이 보다 자유롭고 열린 기업 문화 속에서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으로 발휘하면, 결과적으로 회사는 더 큰 발전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또한, “콘티넨탈 인사부는 이러한 미래형 인사 제도를 조직 내 잘 정착 및 발전시키고 새로운 미래형 리더십의 구축과 인재 육성 전략을 지원 하는 전사적 교육 개발 훈련 프로그램을 설계 및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미래형 학습조직 구축, 빅데이타 기반의 인사관리, 조직 내 다양성과 역동성을 진작하기 위한 여성 인력의 채용과 육성, 인재 커뮤니티 활성화 등의 프로그램들을 병행 시행하는 인사전략의 구현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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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티넨탈, 타이어 테크놀로지 인터내셔널 ‘2017 올해의 타이어 제조사’로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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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Feb 2017 00:51:0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콘티넨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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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www.continental-tires.co.kr)은 영국의 타이어 전문지인 타이어 테크놀로지 인터내셔널(Tire Technology International)이 발표하는 ‘올해의 타이어 제조사(Tire Manufacturer of the Year)’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의 타이어 제조사’ 상은 매년 타이어 디자인 및 생산 부문에서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헌신적인 노력을 보여준 기업에게 수여된다. 후보 기업은 타이어 테크놀로지 인터내셔널의 전세계 독자 및 편집팀이 선정하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투표로 최종 수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이미지-1_2017-올해의-타이어-제조사Tire-Manufacturer-of-the-Year-2017-로고.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668"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이미지-1_2017-올해의-타이어-제조사Tire-Manufacturer-of-the-Year-2017-로고.jpg" width="1024" height="1233" /></a></p>
<p>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a href="http://www.continental-tires.co.kr">www.continental-tires.co.kr</a>)은 영국의 타이어 전문지인 타이어 테크놀로지 인터내셔널(Tire Technology International)이 발표하는 ‘올해의 타이어 제조사(Tire Manufacturer of the Year)’로 선정됐다고 밝혔다.</p>
<p>‘올해의 타이어 제조사’ 상은 매년 타이어 디자인 및 생산 부문에서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헌신적인 노력을 보여준 기업에게 수여된다. 후보 기업은 타이어 테크놀로지 인터내셔널의 전세계 독자 및 편집팀이 선정하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투표로 최종 수상 기업이 발표된다. 콘티넨탈은 유럽, 미국, 일본, 인도 등 총 27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원단으로부터 지난 한 해 진행한 투자 활동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p>
<p>니콜라이 세처(Nikolai Setzer) 콘티넨탈 AG 경영이사회 멤버이자 타이어 사업본부 총괄 사장은 “이번 수상은 콘티넨탈의 장기 성장 전략인 ‘비전 2025’ 아래 진행된 여러 기술 프로젝트와 혁신 성과를 인정 받은 것이어서 매우 기쁘다”며, “ ‘가장 혁신적인 타이어 제조사’로도 선정돼 전세계 5만 명의 타이어 사업본부 직원들이 혁신을 이어갈 수 있는 긍정적인 동기 부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그라함 힙스(Graham Heeps) 타이어 테크놀로지 인터내셔널 편집장은 “초고성능 타이어부터 농업용 타이어 등에 이르기까지 콘티넨탈의 제품을 사용하는 세계 각국의 소비자들이 콘티넨탈이 지난 1년 간 연구개발, 테스트 및 생산 활동 부문에 투자한 결실을 혜택으로 누리게 될 것”이라며 이번 수상에 대한 축하의 말을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이미지-2_민들레-뿌리에서-얻은-천연-고무로-만든-타이어-Taraxa-tir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669" alt="이미지 2_민들레 뿌리에서 얻은 천연 고무로 만든 타이어 (Taraxa tir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이미지-2_민들레-뿌리에서-얻은-천연-고무로-만든-타이어-Taraxa-tire.jpg" width="1024" height="684" /></a></p>
<p>심사위원단은 콘티넨탈의 혁신 성과 중에서 2016년 6월 독일 코어바흐(Korbach)에 고성능기술센터(High Performance Technology Center)를 설립한 점과 독일 앙클람(Anklam)에 민들레 뿌리로 만든 천연 고무 양산화 연구센터를 설립한 타락사고무(Taraxagum) 프로젝트 및 민들레 고무 트레드가 장착된 트럭 타이어 최초 생산 프로젝트를 높이 평가했다. 또한 심사위원단은 포르투갈 로우사도(Lousado)에 농업용 타이어를 위한 R&amp;D 센터 설립 계획을 발표한 것과 체코 오트로코비체(Otrokovice)에 콘티넨탈 트럭 타이어 생산 시설을 확대한 부분도 언급했다.</p>
<p>콘티넨탈은 ‘비전 2025’ 전략의 일환으로 지난 2011년부터 중국 허페이(Hefei), 러시아 칼루가(Kaluga),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섬터(Sumter)에 신규 생산 공장을 설립하는데 30억 유로(한화 약 3조 6,600억원)를 투자했다. 그리고 연간 3억 5천만 유로(한화 약 4,270억원)를 전 세계 생산 공장 증설에 쓰고 있다. 또한 콘티드롬 시험장에 만들어진 콘티넨탈만의 ‘자동 실내 제동 분석장치(AIBA)’와 더불어 독일 코어바흐 (Korbach)에 설립된 고성능기술센터(HPTC)가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고성능기술센터는 모든 생산 설비의 스마트 네트워킹을 통해 실시간으로 새로운 결과들을 확인하고 세계 각국에 위치한 콘티넨탈 타이어 생산 공장에 정보를 전달해 생산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있다. 2016년 처음으로 승용차 및 소형 트럭 타이어 글로벌 생산량을 1억 5천만 개 기록한 콘티넨탈 타이어 사업본부는 생산 및 판매 측면에서 유럽·중동·아프리카, 미주 및 아태지역 시장에서 균형 잡힌 성장을 이뤄냄으로써 ‘비전 2025’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p>
<p>한편 콘티넨탈은 지난 2014년에도 ‘올해의 타이어 제조사’로 선정됐으며, 동시에 독일 하노버의 콘티 라이프사이클(ContiLifeCycle) 공장이 보유하고 있는 콘티넨탈만의 독특한 고무 재활용 생산 설비와 냉온 타이어 혼합 재생법이 호평을 받아 ‘타이어 생산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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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시스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와 사회공헌 업무 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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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Feb 2017 00:24: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콘티넨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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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시스템(http://continental-corporation.co.kr 대표 이혁재)은 6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시스템 사무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김훈동)와 사회공헌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시스템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이번 사회공헌 협약을 통해 ▲자원봉사활동 ▲건전 기부문화 확산 ▲사랑의 헌혈 및 생명보호 운동 ▲긴급구호활동 ▲생활 속 안전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청렴문화 확산 협약도 함께 체결해 부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1.-콘티넨탈-대한적십자사-경기도지사-사회공헌-협약식.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301" alt="사진1. 콘티넨탈-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사회공헌 협약식"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1.-콘티넨탈-대한적십자사-경기도지사-사회공헌-협약식.jpg" width="1024" height="621" /></a></p>
<p>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시스템(<a href="http://continental-corporation.co.kr">http://continental-corporation.co.kr</a> 대표 이혁재)은 6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시스템 사무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김훈동)와 사회공헌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p>
<p>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시스템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이번 사회공헌 협약을 통해 ▲자원봉사활동 ▲건전 기부문화 확산 ▲사랑의 헌혈 및 생명보호 운동 ▲긴급구호활동 ▲생활 속 안전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청렴문화 확산 협약도 함께 체결해 부패 방지 및 청렴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p>
<p>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시스템은 2012년 12월부터 ‘이천 거주 외국인과 함께하는 희망 풍차 Love Asia’ 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4회에 걸쳐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를 통해 직원 자원봉사활동 및 기금 후원을 이어왔으며 2017년 현재 약 1억 1천 만원에 달하는 기부금 누적을 달성,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상했다.</p>
<p>이혁재 콘티넨탈 코리아 및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시스템 대표는 “콘티넨탈 코리아는 책임감 있는 기업으로서 지역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돕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고, 이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회원유공장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회사와 직원이 한마음이 되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p>
<p>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시스템은 이천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회사와 직원의 기부금 1:1매칭으로 모금된 기부금으로 2001년부터 이천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 전달 및 이천 지역 복지단체 후원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다수의 NGO를 통해 해외아동을 후원하고 있다. 아울러, 2016년에는 10개의 복지단체 및 기관에 연말 성금을 전달하기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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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티넨탈, 자율 주행을 위한 차세대 환경 모델 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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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Jan 2017 02:12: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콘티넨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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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교한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과 자율 주행의 기본적인 요건은 차량 주변의 환경을 안정적으로 감지하고, 이를 신속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는 능력이다. 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 (continental-corporation.co.kr)은 현재 개발중인 차량의 주변 환경을 360도 사실 그대로 정확히 제공하는 차세대 환경 모델을 이번 2017 CES에서 선보인다. 자율 주행 차량이 운전자로부터 차량 제어 권한을 받으려면,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확보, 처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콘티넨탈-이미지-1_차세대-환경-모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232" alt="콘티넨탈 이미지 1_차세대 환경 모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콘티넨탈-이미지-1_차세대-환경-모델.jpg" width="1024" height="740" /></a></p>
<p>정교한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과 자율 주행의 기본적인 요건은 차량 주변의 환경을 안정적으로 감지하고, 이를 신속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는 능력이다. 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 (<a href="http://continental-corporation.co.kr">continental-corporation.co.kr</a>)은 현재 개발중인 차량의 주변 환경을 360도 사실 그대로 정확히 제공하는 차세대 환경 모델을 이번 2017 CES에서 선보인다. 자율 주행 차량이 운전자로부터 차량 제어 권한을 받으려면,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확보, 처리 및 해석하는 동시에 전후 상황과 관련된 지식을 습득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이는 직선 고속도로 주행에서부터 복잡한 도시 환경에 이르기까지 모든 상황을 숙지해 고도화된 자율 주행을 실현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p>
<p>안정적인 환경 모델은 주변의 다른 차량들, 도로 경계선과 같은 고정된 물체, 차량의 정확한 위치, 교통량 관리 대책 등과 같이 매우 다양한 정보를 필요로 한다. 칼 하우프트(Karl Haupt) 콘티넨탈 ADAS 사업부 총괄 책임자는 “시스템이 필요한 정보를 단계적으로 확보하기 위해서는 레이더, 카메라, 서라운드 뷰(Surround View) 시스템과 같은 다양한 센서들이 필요하다. 이것은 인간의 수준, 혹은 그 이상으로 차량의 주변 환경을 이해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이다. 더 넓은 거리, 더 많은 센서, 수집된 데이터와 우수한 컴퓨터 시스템의 결과물을 통해 차량의 주변 환경을 더욱 선명하게 볼 수 있고, 지속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고 말했다.</p>
<p>레이더, 카메라, 서라운드 뷰 시스템 등 각각의 센서들은 저마다 물리적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일부 애플리케이션은 기능의 한계점을 가질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추가적인 백엔드 정보 외에 안정성과 견고함을 높이고 강력한 이중화를 위해서는 또 다른 센서가 필요하다. 하우프트 사업부 책임자는 “콘티넨탈은 이러한 이유로 차량 주변 모니터링과 관련해 엄격한 요건을 이상적으로 충족하는‘고해상도 3D 플래시 라이더(High Resolution 3D Flash LIDAR)’를 개발하고 있다. 라이더 센서는 실시간으로 3D 머신 비전 정보를 확보하고 처리하며, 어떠한 기계적인 부품도 포함되어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p>
<p>이처럼 다양한 센서에서 수집된 데이터는 개별 센서나 중앙 제어 장치에서 처리되어 이를 기반으로 차량 주변 환경에 대한 고정밀 환경 모델을 수립할 수 있다. 처리하고 분석하는 데이터 양이 많을수록 더 뛰어난 연산 능력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현재의 환경 모델을 수립하고 관리하는데 사용되는 것보다 훨씬 강력한 제어 장치가 필요하다. 환경 모델은 개별 센서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사이에 있는 중간 소프트웨어 계층의 역할을 한다. 이 소프트웨어 계층은 정확성과 안정성을 높이고 개별 센서의 시야를 확대하기 위한 데이터 융합 및 기획 알고리즘을 포함하고 있으며, 다른 기능 측면에서 추상화 계층으로서 역할을 한다. 콘티넨탈의 ADCU(Assisted &amp; Automated Driving Control Unit)는 확보한 모든 정보를 평가 및 해석하는 중심점 역할을 하며, 초 당 50회 이상의 환경 모델을 생성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콘티넨탈-이미지-3_고해상도-3D-플래시-라이더.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230" alt="콘티넨탈 이미지 3_고해상도 3D 플래시 라이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콘티넨탈-이미지-3_고해상도-3D-플래시-라이더.jpg" width="1024" height="740" /></a></p>
<p><b>항공우주분야에서</b><b> </b><b>도로까지</b><b> </b><b>아우르는</b><b> ‘</b><b>고해상도</b><b> 3D </b><b>플래시</b><b> </b><b>라이더</b><b>’ </b></p>
<p>고해상도 3D 플래시 라이더는 종합적인 3D 환경 모델을 생성하는 핵심 요소이다. 콘티넨탈의 아르노 라강드레(Arnaud Lagandré) 고해상도 3D 플래시 라이더 사업부 책임자는 “이미 항공우주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는 고해상도 3D 플래시 라이더 기술은 주야에 상관 없이 차량 전체 주변 환경에 대한 보다 종합적이고 상세한 3D 뷰를 제공하고, 궂은 날씨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한다”고 말했다. 콘티넨탈은 고해상도 3D 플래시 라이더의 추가로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의 차량 주변 센서 포트폴리오를 확장, 다른 센서와 결합해 높은 수준의 완전한 자율 주행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고해상도 3D 플래시 라이더의 대량 생산은 2020년 시작될 예정이다.</p>
<p>오늘날 사용하고 있는 많은 스캐너 부품에 비해 고해상도 3D 플래시 라이더는 단 2개의 핵심 부품으로 구성돼 있다. 전송 소스 역할을 하며 카메라 플래시처럼 최대 200m가 넘는 거리의 차량 주변 환경을 비추는 레이저와 고집적 수신기 칩(highly integrated receptor chip)으로 구성된다. 고집적 수신기 칩은 디지털 카메라에 있는 센서 칩과 개념이 유사하지만, 레이저 펄스 전송 시간뿐만 아니라 각 픽셀마다 물체와의 거리에 상응하는 반사광을 기록할 수 있다는 점이 다르다. 이처럼 간단하지만 효율이 뛰어난 방식으로 레이저 플래시가 터질 때마다 주변 환경에 대해 매우 정확하고 왜곡이 없는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다.</p>
<p>라강드레 책임자는 “차량 근처나 200m 이상 떨어진 곳, 아니면 불과 몇 센티미터 떨어진 매우 근접한 환경이든 완벽한 3D 모델을 단 1.32 마이크로초(100만분의 1초)만에, 그리고1초 당 30회 주기로 생성할 수 있다. 또한, 개별 물체와의 거리도 정확하게 측정이 가능하다”고 설명하며, “복잡도가 낮고 산업적 적용 가능성이 높다는 것은 차량 주변에 다수의 센서를 효율적으로 설치해 차량 주변 환경에 대한 완전한 360도 실시간 이미지 생성이 가능함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콘티넨탈-이미지-2_ADAS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231" alt="콘티넨탈 이미지 2_ADAS(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콘티넨탈-이미지-2_ADAS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jpg" width="1024" height="691" /></a></p>
<p><b>자율</b><b> </b><b>주행의</b><b> </b><b>가장</b><b> </b><b>엄격한</b><b> </b><b>안전</b><b> </b><b>요구</b><b> </b><b>조건을</b><b> </b><b>충족하는</b><b> </b><b>중앙</b><b> </b><b>컴퓨터</b><b></b></p>
<p>ADCU는 확보한 데이터를 평가 및 해석하고 궁극적으로 종합적인 주변 환경 모델을 생성하는데 이용된다. ADCU는 다양한 이종의 처리 장치 네트워크로 구성된 중앙 제어 장치이며, 전자 샤시와 안전 시스템을 상호 연결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아울러, 독립적으로 작동했던 시스템을 상호 연결함으로써 기능적 범위를 넓혀준다. 개입 결정이 중앙에서 조율되기 때문에 각기 다른 시스템에서 동시에 개입하는 경우 서로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게 된다. 콘티넨탈 ADAS 사업부의 마이클 지덱(Michael Zydek) ADCU 제품 책임자는 “콘티넨탈에서 ADCU는 필수적인 기능안전 아키텍처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 요소인 동시에 자율 주행에 필요한 중앙집중식 환경모델과 주행 기능을 담당하는 중심 요소다”라고 말했다.</p>
<p>콘티넨탈의 목표는 2019년까지 가장 엄격한 자동차 기능안전성 국제표준인 ASIL D를 충족하는 확장 가능한 보조 및 자율 주행 제품 군을 공급하는 것이다. 제어 장치는 필요한 데이터 흐름을 관리하기 위해 다양한 이더넷 및 LVDS(Low Voltage Differential Signaling) 연결 기능을 갖추게 된다. 지덱 책임자는 “콘티넨탈은 개발 단계에서 보조 주행 제어 장치와 자율 주행 제어 장치를 구분한다. 전자는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을 위한 확장 가능한 제어 장치 모듈로, 모든 장비 단계마다 센서와 제어 장치로 구성된 비용 최적화된 완전한 패키지를 제공한다. 반면, 자율 주행을 위한 제어장치는 높은 수준의 자율 주행 요구조건을 충족하고 환경 모델의 특정 디지털 구조, ASIL D 컴퓨터 및 실시간 성능에 초점을 맞춘 강력한 성능의 컴퓨터”라고 말했다.</p>
<p>콘티넨탈은 미국 및 일본, 중국, 유럽에서 자율 주행에 필요한 부품과 시스템을 개발 및 생산하고 있다. 콘티넨탈의 기술진들은 자율 주행의 실현을 목표로 ▲센서 기술 ▲클러스터 연결성 ▲인간과 기계 간 커뮤니케이션 ▲시스템 아키텍처 ▲안정성 ▲자율 주행 수용 등 6대 핵심 요소에 집중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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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티넨탈, CES 2017에서 미래 모빌리티 기술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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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Dec 2016 01:47: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콘티넨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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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동차 산업이 소프트웨어 및 모빌리티 서비스로 영역을 넓혀감에 따라 콘티넨탈은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 보안 솔루션, 친환경 운전, 홀리스틱 커넥티비티(holistic connectivity) 등 선도적인 제품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continental-corporation.co.kr)은 자동차 산업의 디지털화를 보여주고자 2017년 1월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콘티넨탈 경영이사회 멤버이자 인테리어 사업본부를 총괄하는 헬무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콘티넨탈-CES-2017_고해상도-3D-플래시-라이더.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13" alt="콘티넨탈 CES 2017_고해상도 3D 플래시 라이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콘티넨탈-CES-2017_고해상도-3D-플래시-라이더.jpg" width="1024" height="741" /></a></p>
<p>자동차 산업이 소프트웨어 및 모빌리티 서비스로 영역을 넓혀감에 따라 콘티넨탈은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 보안 솔루션, 친환경 운전, 홀리스틱 커넥티비티(holistic connectivity) 등 선도적인 제품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continental-corporation.co.kr)은 자동차 산업의 디지털화를 보여주고자 2017년 1월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p>
<p>콘티넨탈 경영이사회 멤버이자 인테리어 사업본부를 총괄하는 헬무트 마치(Helmut Matschi) 사장은 “자동차 산업 전체가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콘티넨탈은 그 변화를 구체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콘티넨탈은 시스템 통합에 대한 확고한 전문성과 커넥티비티 분야에서 수년 간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최신 시장 동향에 맞춰 제품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예를 들어, 콘티넨탈은 고객을 위해 새로운 이동성 솔루션의 구성 요소를 개발하고 있으며, 미래의 이동성을 실현하는 활동에 기여하고 있다. 콘티넨탈은 이번 CES에서 우리를 미래로 이끌 최신 솔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콘티넨탈-CES-2017_차량-내-생체인식-기술.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16" alt="콘티넨탈 CES 2017_차량 내 생체인식 기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콘티넨탈-CES-2017_차량-내-생체인식-기술.jpg" width="1024" height="741" /></a></p>
<p><strong>차량 내 생체인식 기술</strong></p>
<p>혁신적인 차량 액세스 시스템은 단순히 차량의 문을 열거나 시동을 거는 것 이상으로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다. 콘티넨탈은 키가 필요 없는 액세스 제어 및 스타트 시스템(PASE: Passive start &amp; entry)과 생체인식 기술을 결합해 보안을 강화하고 진정한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자동차 제조사의 시스템 구성 방법에 따라 차량 내부에 키가 있는 것만으로는 시동이 걸리지 않게 막을 수도 있다.</p>
<p>운전자는 지문 센서를 통해 신원 확인을 받은 후에만 시동을 걸 수 있다. 이와 같은 2단계 인증 시스템은 도난 방지 기능을 크게 높인다. 또한, 내장 카메라를 통해 차량 개인화를 향상시킬 수 있다. 얼굴 인식 기능을 이용해 자동으로 운전석 시트와 거울 위치, 음악, 온도, 내비게이션 등 다양한 차량 설정을 개인에게 맞춘다. 생체인식 기술은 차량에 사용된 액세스 기술(BLE · 저전력 블루투스® 또는 저주파)에 관계없이 모든 지능형 시스템에 통합될 수 있다.</p>
<p><strong>유연하고 지능적인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위한 ‘클라우드 터미널’</strong></p>
<p>콘티넨탈의 새로운 클라우드 터미널은 운전석에서의 유연성을 극대화한다. 헤드 유닛에 직접 통합되었던 애플리케이션은 이제 클라우드에서 처리된 후, 브라우저에 표시된다. 이를 통해 시스템은 항상 최신 버전 상태로 유지되고 언제든지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p>
<p>또한, 터미널은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디스플레이에 HTML5 기술을 사용돼, 플랫폼에 관계없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고, 해상도가 다른 다양한 디스플레이에 데이터를 표시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차량 제조사는 다양한 모델과 차종을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적용 가능하다.</p>
<p>클라우드 터미널은 운전자의 습관을 시간대별로 분석해 운전자가 출근 길에 좋아하는 라디오 채널을 선택하는 등 맞춤형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으로 디지털 비서 역할을 한다. 다른 애플리케이션도 이와 유사하게 최적화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운전자가 매주 수요일 오후에 체육관에 간다고 하면, 시스템이 시작될 때 체육관까지의 이동 경로가 자동으로 화면에 표시되는 편리한 옵션도 있다.</p>
<p>표준 라디오도 클라우드 서비스와 인공 지능 시스템을 통해 최적화할 수 있다. 콘티넨탈의 서비스는 라디오를 지능형 시스템으로 만들기 위해 설계된 하나의 크라우드 소싱(crowdsourcing) 개념에서 여러 기능을 통합한다. 즉, 운전자는 언제든 라디오 채널의 스케줄을 확인하고 자신이 원하는 채널을 정확히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라디오 채널은 운전자가 좋아하는 장르로 자동 전환되기도 한다. 이 패키지는 운전자의 청취 습관에 따라 다른 라디오 채널을 추천하는 기능까지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콘티넨탈-CES-2017_모터사이클용-이호라이즌eHorizon.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14" alt="콘티넨탈 CES 2017_모터사이클용 이호라이즌(eHorizo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콘티넨탈-CES-2017_모터사이클용-이호라이즌eHorizon.jpg" width="1024" height="741" /></a></p>
<p><strong>이륜차에서의 집단 지능(Swarm intelligence) 제공하는 ‘모터사이클용 이호라이즌(eHorizon)’</strong></p>
<p>모터사이클 운전자들은 벌써 다음 단계의 기술을 기대하고 있다. 콘티넨탈의 이호라이즌(eHorizon)을 통해 자동차 운전자는 물론, 모터사이클 운전자도 눈으로 미처 확인할 수 없는 영역까지 볼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륜차용 이호라이즌 시스템은 모터사이클 운전자를 상호연결하고, 모터사이클 운전자 커뮤니티에 공유 플랫폼을 제공하며, 모터사이클 운전자들이 중요한 경로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한다. 이 시스템으로 콘티넨탈은 정확한 최신 정보가 반영된 백엔드 내 디지털 지도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집단 지능’을 이용한다. 저장된 데이터는 클라우드에서 수집 및 분석되고 모든 모터사이클 운전자에게 제공된다. 이로써 모터사이클 운전자는 도로 공사, 사고, 도로 위 오일 또는 물, 또는 교통 정체 등 경로 상의 장애물을 미리 안내 받을 수 있게 되며 모터사이클 운전자뿐 아니라 다른 도로 이용자의 안전도 향상된다.</p>
<p><strong>한층 개선되고 강화된 ‘지능형 유리’</strong></p>
<p>콘티넨탈은 단 한 번의 터치로 대부분의 자동차 유리창을 선택해, 점진적으로 차광할 수 있는 한층 진화된 지능형 유리를 선보였다. 콘티넨탈은 승객의 편의 향상을 위해 다양한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차량의 전자 통신 시스템에 지능형 유리 제어를 통합해 교통 상황에 맞게 유리가 저절로 조절된다. 예를 들어, 시스템이 광 센서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유리는 햇빛이 비치는 지점에서 정확히 틴팅(tinting)될 수 있다.</p>
<p>키가 필요 없는 액세스 제어 및 스타트 시스템(PASE: Passive start &amp; entry)는 또한 지능형 유리 제어에 연결돼 있다. 이는 키를 소지한 운전자가 차량에 접근할수록 유리창 틴팅이 조절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콘티넨탈의 솔루션은 특정 유형의 필름에만 국한되지 않고 일렉트로 크로매틱(Electro-Chromatic), 고분자 분산형 액정 (Polymer Dispersed Liquid Crystal) 등 다양한 기술과 호환이 가능하다.</p>
<p><strong>운전석의 새로운 디자인 가능성 제시하는 ‘고품질 3D 디스플레이 화면’</strong></p>
<p>운전석 내 기능과 디지털 콘텐츠에 대한 수요 증가로 실내 디스플레이 화면이 점차 커지고 있다. 풀 디지털 계기판은 디지털 콘텐츠를 자유롭게 표시하는데 이상적일 수 있지만 디자인 측면에서의 효율성은 다소 떨어진다. 콘티넨탈은 미래 운전자가 구형의 평면 미디어 디스플레이를 응시하지 않고도 디지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품질과 디자인 측면에서 기존의 디스플레이와 유사하면서도 지형 요소가 시각적으로 결합된 3D 디스플레이 화면을 개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콘티넨탈-CES-2017_유연하고-지능적인-인포테인먼트를-위한-HTML5-기반의-클라우드-터미널.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15" alt="콘티넨탈 CES 2017_유연하고 지능적인 인포테인먼트를 위한 HTML5 기반의 클라우드 터미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콘티넨탈-CES-2017_유연하고-지능적인-인포테인먼트를-위한-HTML5-기반의-클라우드-터미널.jpg" width="1024" height="741" /></a></p>
<p><strong>항공 분야에서 도로까지 아우르는 ‘고해상도 3D 플래시 라이더’</strong></p>
<p>고해상도 3D 플래시 라이더(High-resolution 3D Flash LIDAR) 차량 주변 센서는 실시간 3D 차량 주변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하고 기계 부품을 포함하지 않는다. 항공 분야에서 이미 검증된 이 기술은 주간과 야간에 종합적이고 상세한 차량 전체 주변의 모습을 제공하며, 궂은 날씨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한다. 플래시 라이더는 다른 센서와 함께 고도의 자율 주행과 완전 자율 주행을 지원하는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과 관련해 콘티넨탈의 차량 주변 센서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 콘티넨탈은 또한 ‘트레일러 체결 지원(Trailer Merge Assist)’ 및 ‘트레일러 길이 감지(Trailer Length Detection)’ 기능을 갖춘 차량 주변 레이더로 ‘차량 인텔리전스 (Vehicle Intelligence)’ 부문에서 ‘CES 2017 혁신상’을 수상했다.</p>
<p><strong>향상된 상호연결성을 제공하는 ‘ADCU’</strong></p>
<p>다양한 종류의 처리 장치 네트워크로 구성된 중앙 컴퓨터로 ADCU(Assisted &amp; Automated Driving Control Unit)는 개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사용되는 시스템을 상호 연결해 기능 범위를 증가시키면서 전자 샤시와 안전 시스템의 상호연결성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특히, 개입 결정이 중앙에서 조정되기 때문에 여러 다른 시스템에서의 동시 개입은 서로 완벽하게 조화를 이룰 수 있다.</p>
<p>콘티넨탈의 ADCU는 기능적으로 안전한 아키텍처를 구현하기 위한 필수 중심 요소이고, 동시에 자율 주행에 필요한 중심 환경 설명과 주행 기능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p>
<p><strong>조나(Zonar), 태블릿 상에서 지능형 차량 관리 지원</strong></p>
<p>콘티넨탈이 최근 인수한 조나(Zonar)는 물품 및 승객 수송을 위한 지능형 차량 관리 기술의 포트폴리오를 선보일 예정이다. 새로운 조나 커넥트(ZonarConnect™) 시스템은 상용차량 사업자가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좀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영구적으로 네트워킹된 차세대 태블릿이다. 태블릿은 AOBRD(Automatic On-Board Recording Device Regulation) 인증을 받았고 전자식 운행기록계(Electronic Logging Device)에 대한 미국 표준 인증을 받을 계획이다. 또한, 조나 커넥트는 검증된 전기차 검사를 위한 유일한 프로그램으로 특허를 취득한 EVIR 기능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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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티넨탈 코리아, 콘티러닝위크 2016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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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Sep 2016 05:46: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콘티넨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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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기술 기업인 콘티넨탈 코리아(http://continental-corporation.co.kr 대표 이혁재)가 9월 24일 충북 괴산 산막이 옛길에서 ‘콘티러닝위크(ContiRunningWeek) 2016’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콘티러닝위크는 세계 각지에서 근무하고 있는 콘티넨탈 임직원들이 참여하고, 자선 재단에 기금을 전달하는 전사적인 글로벌 스포츠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내 8개 지역에서 근무하고 있는 150여 명의 콘티넨탈 코리아 직원들이 9월 24일 충북 괴산 산막이 옛길 코스(약 8Km)를 완주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콘티넨탈_콘티러닝위크-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942" alt="콘티넨탈_콘티러닝위크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콘티넨탈_콘티러닝위크-3.jpg" width="1024" height="644" /></a></p>
<p>세계적인 기술 기업인 콘티넨탈 코리아(http://continental-corporation.co.kr 대표 이혁재)가 9월 24일 충북 괴산 산막이 옛길에서 ‘콘티러닝위크(ContiRunningWeek) 2016’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콘티러닝위크는 세계 각지에서 근무하고 있는 콘티넨탈 임직원들이 참여하고, 자선 재단에 기금을 전달하는 전사적인 글로벌 스포츠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내 8개 지역에서 근무하고 있는 150여 명의 콘티넨탈 코리아 직원들이 9월 24일 충북 괴산 산막이 옛길 코스(약 8Km)를 완주했다.</p>
<p>콘티러닝위크는 콘티넨탈 본사가 직원 개인의 건강 증진과 팀워크 향상을 목표로 4년에 한 번씩 진행하는 스포츠 프로그램이다. 세계 각지에서 근무하고 있는 콘티넨탈 임직원들은 자선 기금 마련을 위해 이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콘티넨탈 본사는 참가한 직원의 수만큼 기금을 마련해 자선 단체에 기부, 소외된 이웃의 건강 관리와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돕고 있다.</p>
<p>이혁재 콘티넨탈 코리아 대표는 “콘티넨탈 코리아 임직원들이 콘티러닝위크에 참여해, 전세계 콘티넨탈 직원들과 하나가 되어 결속을 다지는 동시에 소외된 이웃을 돕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전국 각지에 있는 콘티넨탈 코리아 직원들이 한 곳에 모여 교류하고, 팀워크를 향상시키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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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티넨탈,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전 공식 후원</title>
		<link>http://www.motorian.kr/?p=592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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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Sep 2016 00:10: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콘티넨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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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기술 기업인 콘티넨탈 코리아(http://continental-corporation.co.kr 대표 이혁재)가 9월 1일 시작되는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전’을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콘티넨탈은 전세계인들이 공통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열정적인 스포츠인 축구를 지난 20여년간 지속적으로 후원해오고 있다. 콘티넨탈 코리아의 타이어 사업부문인 콘티넨탈 타이어 코리아는 이번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전 공식 후원사로서 국내에서 적극적인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콘티넨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콘티넨탈-2018-FIFA-러시아-월드컵-아시아-최종예선전-공식-후원.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208" alt="콘티넨탈,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전 공식 후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콘티넨탈-2018-FIFA-러시아-월드컵-아시아-최종예선전-공식-후원.jpg" width="1024" height="1024" /></a></p>
<p>세계적인 기술 기업인 콘티넨탈 코리아(http://continental-corporation.co.kr 대표 이혁재)가 9월 1일 시작되는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전’을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p>
<p>콘티넨탈은 전세계인들이 공통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열정적인 스포츠인 축구를 지난 20여년간 지속적으로 후원해오고 있다. 콘티넨탈 코리아의 타이어 사업부문인 콘티넨탈 타이어 코리아는 이번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전 공식 후원사로서 국내에서 적극적인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p>
<p>콘티넨탈 타이어 코리아는 다섯 번의 홈경기가 열리는 일정에 맞춰서 경기장 내 홍보 부스를 마련해 소비자 및 축구팬들과 소통한다. 콘티넨탈의 첫 번째 홍보 부스는 한국팀의 최종예선 1차전이 열리는 1일 서울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 마련된다. 부스를 찾은 방문객들은 실내 소음 절감 효과가 탁월한 콘티싸일런트(ContiSilent) 타이어, 펑크가 나더라도 스스로 펑크 부분을 메워주는 콘티씰(ContiSeal) 타이어 등 최신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p>
<p>또한, 콘티넨탈 타이어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ontinentaltirekorea)에서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전 공식 후원을 기념한 SNS 이벤트도 진행된다. 축구를 사랑하는 팬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경기 스코어 맞히기 이벤트’ 등을 통해 한국 vs 카타르전 홈경기 티켓을 비롯한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p>
<p>이혁재 콘티넨탈 코리아 대표는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전 공식 후원은 경기장 내 홍보 부스, 플레이어 에스코트 키즈 등을 통해 국내 소비자와 축구팬들이 세계적인 콘티넨탈 브랜드를 보다 친숙하게 만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콘티넨탈 코리아는 꾸준한 축구 후원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전 세계의 보다 많은 축구팬들과 소통하고, 함께 열정적으로 즐기고자 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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