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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코나 일렉트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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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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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엔 다 있네! 현대 신형 코나 일렉트릭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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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May 2023 02:57:5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코나 일렉트릭]]></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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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예쁜데, 부드럽고, 힘도 좋아! 멋진 디자인의 2세대 코나에 새롭게 추가된 일렉트릭 모델을 시승했다. 먼저 시승했던 가솔린 모델 코나 1.6 터보가 정말 마음에 들었던 터라 일렉트릭에 대한 기대도 컸다. 시승행사는 경기도 하남에서 출발해서 강원도 속초까지 자유코스로 진행됐다. 직행하면 2시간 남짓 걸리는 거리지만 시간도 여유있게 주어져서 이번 시승은 나름 다양하게 코나 일렉트릭을 즐겨볼 수 있는 기회가 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87" alt="코나 일렉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4.jpg" width="800" height="450" /></a></p>
<p>예쁜데, 부드럽고, 힘도 좋아! 멋진 디자인의 2세대 코나에 새롭게 추가된 일렉트릭 모델을 시승했다. 먼저 시승했던 가솔린 모델 코나 1.6 터보가 정말 마음에 들었던 터라 일렉트릭에 대한 기대도 컸다.</p>
<p>시승행사는 경기도 하남에서 출발해서 강원도 속초까지 자유코스로 진행됐다. 직행하면 2시간 남짓 걸리는 거리지만 시간도 여유있게 주어져서 이번 시승은 나름 다양하게 코나 일렉트릭을 즐겨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03" alt="코나일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jpg" width="800" height="450" /></a></p>
<p>시승행사를 위해 거의 모든 컬러의 코나 일렉트릭이 준비된 모양이다. 주차되어 있는 각양 컬러의 코나 일렉트릭들을 둘러보며, 만약 내가 고른다면 어떤 컬러를 고를지 즐거운 상상을 해 봤다. 평소 무채색보다는 화려한 컬러를 좋아하는 편이라 역시나 네오데릭 옐로우와 얼티메이트 레드 메탈릭, 메타 블루펄, 미라지 그린 등에 시선이 꽂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94" alt="코나일렉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10.jpg" width="800" height="450" /></a></p>
<p>그 중에서 개인적으로 이번 코나에서 가장 예쁜 색은 미라지 그린인 것 같다. 그런데 운좋게도 내가 탈 차가 마침 미라지 그린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91" alt="코나일렉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13.jpg" width="800" height="450" /></a></p>
<p>실내는 기존 코나랑 크게 다르지 않다. 실내 곳곳에 라임(혹은 노랑) 컬러 장식이 더해져 이 차가 전기차임을 보여주고 있고, 무엇보다 가솔린 모델에서는 없었던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더해진 것 정도가 변화다. 물론 계기판과 센터 모니터에 전기차 전용 메뉴도 추가됐다. 실내는 다시 봐도 고급스럽다. 특히나 12.3인치 모니터가 2개 연결된 대형 디스플레이는 차급을 훌쩍 뛰어넘는 장비다. 개인적으로는 코나를 동급 최고로 꼽게하는 일등 공신 장비라고 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90" alt="코나 일렉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1.jpg" width="800" height="450" /></a></p>
<p>차를 대충 둘러본 후 바로 주행을 시작했다. 승차감은 역시 가솔린 코나 대비 조금 더 부드러워졌다. 배터리 때문에 많이 무거워진 무게를 감안한 세팅일 것이다. 큰 요철을 지날 때면 나름 단단함도 잃지 않은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p>
<p>가속도 시원시원하다. 물론 듀얼 모터를 장착한 모델들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전기모터 특유의 강력한 초반 토크 덕분에 중저속에서 재가속할 때 밀어주는 힘이 인상적이다. 코나 일렉트릭에는 기존 코나 일렉트릭과 니로 EV 등에서 함께 사용하고 있는 150kW(204마력)짜리 전기 모터가 앞에 장착되고, 앞바퀴를 굴린다. 최대토크는 26.0kg.m이고, 배터리는 64.8kWh가 장착됐다. 19인치 휠과 빌트인캠을 장착한 모델의 경우 1회 충전 복합 주행가능거리가 368km다. (그런데 처음 시승 출발하기 전에 배터리가 96% 남아 있는 상태에서 계기판에는 주행 가능 거리가 408km로 나와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85" alt="코나 일렉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6.jpg" width="800" height="450" /></a></p>
<p>정지상태에서 급가속을 해 봤다. 가속력은 기대에 살짝 못 미쳤다. 솔직히 기대가 너무 컸다고 보는 게 맞다. 최근 고성능 전기차들이 워낙 많이 등장하다 보니 전기차라고 하면 막연히 강력한 가속력을 기대하게 되어 버린 것이다. 그러니 제로백 약 8초 정도의 가속력은 양에 안 차는 듯하다. 하지만 사실 이런 소형 SUV에 이 정도 가속력이면 꽤나 강력한 것이다. 특히 중저속으로 주행하다 재가속할 때도 나름 묵직한 가속감이 일품이다.</p>
<p>중고속까지도 가속은 꾸준히 이어진다. 물론 고속으로 달릴수록 전비가 많이 떨어져서 추천하는 주행 방식은 아니지만 필요할 때는 꽤나 잘 달려 줄 수 있다는 이야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89" alt="코나 일렉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2.jpg" width="800" height="450" /></a></p>
<p>서울-양양 고속도로에서 설악 IC를 빠져나와 유명산으로 향했다. 마침 시승 방향이 속초 쪽인데다 시간도 여유있으니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칠 리 있겠나? 익숙한 유명산 와인딩에서 코나 일렉트릭은 코너를 탈출하면서 역시나 시원시원한 가속을 선보였다. 이런 것이 전기차 와인딩의 매력이다. 코너에서 롤은 상대적으로 가속린 모델보다는 크다. 하지만 허둥대지는 않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86" alt="코나 일렉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5.jpg" width="800" height="450" /></a></p>
<p>타이어가 그립을 잃는 시점도 조금 더 빠르다. 아무래도 많이 무거워진 무게와 일상적인 용도에도 적합한 SUV에 맞춰 세팅한 서스펜션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불안함은 전혀 없다. 언더스티어도 거의 없어, 미끄러질 때도 뉴트럴에 가깝게 차체 전체가 부드럽게 빠져 나간다. 비교적 쉽게 컨트롤할 수 있는 수준이다. 넉넉한 파워와 경쾌한 세팅의 컴팩트 SUV다 보니 이런 주행도 해 보게 된다. 많이 가볍고 경쾌했던 1.6 가솔린 터보의 짜릿한 주행감과 비교했을 때는 아무래도 다소 거리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차의 성격을 생각해 보면, 이 정도면 충분히 재미있게 와인딩도 탈 수 있는 실력을 갖췄다고 할 수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95" alt="코나일렉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09.jpg" width="800" height="450" /></a></p>
<p>유명산 정상에서 잠시 차량 외관을 둘러봤다. 전기차는 심리스 호라이즌이 조금 다르다. 가운데 부분이 완전히 연결되지 않고, 점점으로 끊어져 있다. 범퍼도 형상이 조금 다르다. 범퍼 형상은 일렉트릭이 더 마음에 든다. 앞 범퍼 우측에 충전구가 마련돼 있고, 충전 정도를 4개의 라이트를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97" alt="코나일렉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07.jpg" width="800" height="450"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98" alt="코나일렉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06.jpg" width="800" height="450"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96" alt="코나일렉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08.jpg" width="800" height="450" /></a></p>
<p>가솔린 모델과 가장 큰 차이는 펜더 클레딩이 바디컬라라는 점이다. 가솔린 모델은 펜더 부분에 넓게 다크 그레이 플라스틱을 덮었었다. 바디컬러가 확실히 더 고급스럽기는 하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플라스틱으로 덮은 모습이 더 마음에 든다. 진회색 플라스틱이 파스텔톤 컬러와 어울려서 투톤 컬러 바디 느낌도 나면서 더 강해보이고, 약간 악동 같은 이미지도 더해져 무척 마음에 들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88" alt="코나 일렉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3.jpg" width="800" height="450" /></a></p>
<p>고속도로 주행에서는 정말 아쉬울 것이 없다. 휠베이스가 길지 않은 컴팩트 SUV임에도 묵직한 주행감각이 일품이다. 반자율 주행도 업그레이드됐다. 가솔린 모델에 적용됐던 HAD가 일렉트릭에서는 HDA2로 업그레이드됐다. 그리고 증강현실 네비게이션도 더해졌다. HUD까지 있으니 장거리 주행은 그야말로 편안하다. 다만 전기차임을 감안해서 초고속 주행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고속으로 올라갈수록 전비가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99" alt="코나일렉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05.jpg" width="800" height="450" /></a></p>
<p>시승차는 인스퍼레이션 트림이어서 19인치 휠과 타이어가 장착됐다. 기본은 17인치인데 휠사이즈에 따라 주행가능 거리가 꽤 차이가 난다. 19인치 휠은 368km, 17인치 휠은 417km다. 아무래도 주행거리에 민감하신 분이라면 17인치 휠을 선호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인스퍼레이션에는 19인치가 기본 적용되기 때문에 17인치 휠을 원할 경우 인스퍼레이션은 선택할 수 없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92" alt="코나일렉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12.jpg" width="800" height="450" /></a></p>
<p>속초까지 약 200km 정도를 주행했을 때, 배터리는 48% 정도 남아 있었고, 남은 주행가능거리는 188km였다. 이번 주행을 기준으로 환산하면 완충시 약 392km 정도 주행할 수 있는 셈이다. 이번 시승에서는 고속도로 주행이 많았고, 급가속과, 고속 주행, 와인딩 테스트까지 진행했던 것을 감안하면 주행거리는 꽤 잘 나온 편이다. 평소 대충 타도 400km 이상 충분히 가능해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93" alt="코나일렉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11.jpg" width="800" height="450" /></a></p>
<p>가격은 인스퍼레이션 기준 세제혜택 후 가격이 5,092만원이다. 풀옵션 기준으로 비교해 볼 때 니로 EV보다 사양에서도 일부 앞서고, 가격도 조금 더 저렴하다.</p>
<p>코나 일렉트릭은 세련된 외관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 더해 넉넉한 힘과 충분한 주행 거리를 갖췄다. HUD, HDA2를 비롯한 첨단 장비도 대폭 업그레이드했다. 작은 차지만 일상에서 고급스러운 주행을 원하는 이들에게 매우 매력적인 모델임에 틀림없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02" alt="코나일렉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jpg" width="800" height="450"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4.jpg"><br />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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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8216;디 올 뉴 코나 일렉트릭&#8217;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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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Mar 2023 16:13: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코나 일렉트릭]]></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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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는 7일(화) ‘디 올 뉴 코나 월드 프리미어 영상’을 통해 주요 사양을 공개하면서 다양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친환경성과 실용성을 두루 갖춘 다재다능한 SUV, 디 올 뉴 코나 일렉트릭(The All New Kona Electric, 이하 코나 일렉트릭)을 대중 앞에 공개했다. 현대차는 이날 공개된 영상을 통해 아이오닉으로 쌓아온 전동화 리더십을 이어 나갈 코나 일렉트릭의 혁신적 상품성을 자연스럽게 연출함으로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07-사진1-현대차-디-올-뉴-코나-EV-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61" alt="230307 (사진1) 현대차, 디 올 뉴 코나 EV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07-사진1-현대차-디-올-뉴-코나-EV-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는 7일(화) ‘디 올 뉴 코나 월드 프리미어 영상’을 통해 주요 사양을 공개하면서 다양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친환경성과 실용성을 두루 갖춘 다재다능한 SUV, 디 올 뉴 코나 일렉트릭(The All New Kona Electric, 이하 코나 일렉트릭)을 대중 앞에 공개했다.</p>
<p>현대차는 이날 공개된 영상을 통해 아이오닉으로 쌓아온 전동화 리더십을 이어 나갈 코나 일렉트릭의 혁신적 상품성을 자연스럽게 연출함으로써 코나가 지닌 매력을 몰입감 있게 풀어냈다.</p>
<p>코나 일렉트릭은 64.8kWh 배터리와 150kW 모터를 장착하고 국내 산업부 인증 기준으로 동급 최대 수준인 410km 이상의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 달성이 예상된다. (※ 항속형 17인치 타이어 기준)</p>
<p>아울러 신형 코나는 신차 디자인 초기 단계부터 전기차 모델을 먼저 디자인해 기존 모델의 독특한 캐릭터를 계승하면서도 마치 전기차만의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07-사진3-현대차-디-올-뉴-코나-EV-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62" alt="230307 (사진3) 현대차, 디 올 뉴 코나 EV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07-사진3-현대차-디-올-뉴-코나-EV-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b>■ 코나만의 독창적인 미학 계승하면서 더욱 강인하고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구현</b></p>
<p>코나 일렉트릭은 강인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통해 현대차의 차세대 SUV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한다.</p>
<p>코나 일렉트릭의 외장은 기존 모델의 독특한 캐릭터를 이어받으면서도 현대차의 새로운 조명 디자인 특징 위에 파라메트릭 픽셀 요소를 입힌 ‘픽셀과 혼합된 수평형 램프(Pixelated Seamless Horizon Lamp)’ 측면부의 캐릭터라인을 통한 역동적이고 날렵한 실루엣, ‘아머(Armor)’ 형상의 휠아치 클래딩, 일체형으로 디자인된 스포일러와 보조제동등으로 강조된 스포티함 등 새로운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미래지향적이면서도 대담하고 와이드한 외관을 완성했다.</p>
<p>여기에 범퍼부터 후드까지 매끈하게 다듬어진 우아한 형상은 코나 일렉트릭의 순수한 볼륨감을 강조하는 동시에 동급 SUV 대비 우수한 0.27의 공력계수(C<sub>d</sub>) 달성에 주요한 역할을 담당한다.</p>
<p>실내는 12.3인치 클러스터와 12.3인치 내비게이션이 통합된 파노라믹 디스플레이, 전방 시계를 확보해주고 넓은 공간감을 극대화해주는 수평형 레이아웃의 크래시패드, 스티어링 휠로 옮겨간 전자식 변속 레버(컬럼타입), 깔끔히 정돈된 콘솔 공간, 실내 수납공간을 고려해 디자인된 무드조명, 2열 플랫 플로어 등 다채로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보다 진보한 이동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07-사진9-현대차-디-올-뉴-코나-EV-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65" alt="230307 (사진9) 현대차, 디 올 뉴 코나 EV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07-사진9-현대차-디-올-뉴-코나-EV-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b>■ 다채로운 안전·편의사양 및 전기차 전용 기능 대폭 적용해 활용성 극대화</b></p>
<p>코나 일렉트릭은 최근 강화된 충돌 안전기준 대응에도 문제없도록 도어 열림부 및 센터 필라의 강성을 보강하고, 프론트 사이드 듀얼 멤버 구조 적용 및 리어 플로어 멤버 고강도 핫스탬핑 소재를 당사 최초로 적용하는 등 불의의 사고에도 승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가 적용됐다.</p>
<p>현대차는 코나 일렉트릭에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차로 유지 보조(LFA),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안전구간/곡선로), 지능형 속도제한 보조(ISLA), 안전 하차 경고(SEW), 운전자 주의 경고(DAW) 등 현대스마트센스의 핵심 안전 사양들을 기본 적용했다.</p>
<p>또한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2), 전방 충돌방지 보조 2(FCA2),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R),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고속도로 진출입로),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서라운드 뷰 모니터(SVM), 후측방 모니터(BVM) 등 다채로운 안전·편의사양을 대폭 탑재했다.</p>
<p>이와 함께 실내·외 V2L, 전기차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e-ASD), 스마트 회생제동 시스템, i-PEDAL 등 전기차에 특화된 기능을 충실히 담아 뛰어난 상품성을 확보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07-사진8-현대차-디-올-뉴-코나-EV-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64" alt="230307 (사진8) 현대차, 디 올 뉴 코나 EV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07-사진8-현대차-디-올-뉴-코나-EV-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는 코나 일렉트릭에 파워트레인의 폐열을 난방에 활용하는 고효율 히트펌프와 능동적으로 전력량을 조절해주는 고전압 PTC히터를 적용해 전기차에 최적화된 공조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애프터블로워 적용을 통해 공조 에어컨 냄새 걱정까지 말끔히 해결해준다.</p>
<p>이어 충전도어 발열 시스템을 적용해 겨울철 발생할 수 있는 고객불편을 미연에 방지하고, 전방에 추가적인 수납을 위한 27ℓ 용량의 프론트 트렁크를 적용하는 등 전기차의 활용성을 극대화했다.</p>
<p>코나 일렉트릭은 차량을 항상 최신 사양으로 유지할 수 있는 무선(OTA, Over-the-Air)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ccNC(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 빌트인 캠 2, 카페이와 연동해 실물 카드 없이도 결제가 가능한 e hi-pass(e 하이패스) 기능 등을 동급 최초로 적용했다.</p>
<p>이를 포함해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차량 키가 없어도 운전이 가능한 디지털 키 2 터치,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미세먼지 센서 연계 공기청정 기능 등 다채로운 첨단 편의사양도 놓치지 않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07-사진7-현대차-디-올-뉴-코나-EV-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63" alt="230307 (사진7) 현대차, 디 올 뉴 코나 EV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07-사진7-현대차-디-올-뉴-코나-EV-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특히 코나 일렉트릭에 탑재된 ccNC에는 신규 EV 전용 모드가 최초로 구현돼 EV 관련 정보와 기능을 한 눈에 쉽게 확인하고 조작 가능하도록 돕는다.</p>
<p>신규 EV 전용 모드는 차박 시 실내 조명 밝기에 의한 눈부심 불편을 줄여주는 ‘실내 조명 최소화’, 급속 충전 성능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해주는 ‘배터리 컨디셔닝’, 충전 잔여량에 따라 주행가능거리를 중심으로 공조를 최적화해주는 ‘주행거리 중심 공조제어’, 배터리 잔량과 목적지까지의 이동 거리를 분석해 충전이 필요한 경우 최적의 충전소를 경유지로 안내해주는 ‘EV 경로 플래너’ 등 전기차 특화 기능이 대거 적용돼 보다 편리한 전기차 사용자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현대차 관계자는 “디 올 뉴 코나 일렉트릭은 넓어진 공간과 높아진 고급감, 향상된 사용성을 기반으로 다재다능한 전천후 모델로 개발됐다”며 “아이오닉을 통해 쌓아온 EV 리더십을 이어받아 전기차 시장의 주도권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현대차는 다가오는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코나 일렉트릭의 실차를 최초로 고객들 앞에 선보일 계획이다.</p>
<p><b>&lt; </b><b>코나 일렉트릭 제원표 &gt;</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코나-일렉트릭-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66" alt="코나 일렉트릭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코나-일렉트릭-제원.jpg" width="918" height="65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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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2020 코나 일렉트릭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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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Jan 2020 01:31: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코나 일렉트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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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6일(월) 다양한 고객 선호 편의사양을 적용해 상품성을 높인 ‘2020코나 일렉트릭’을 출시한다. 현대차는 2020 코나 일렉트릭 전 트림에 10.25인치 내비게이션을 기본 적용해 더욱 넓고 선명한 화면으로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며,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OTA) 기능을 새롭게 추가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2020 코나 일렉트릭에 장착된 내비게이션 화면을 활용한 분할 화면 기능은 날씨,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0106-현대차-2020년형-코나-일렉트릭-출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69" alt="200106 현대차, 2020년형 코나 일렉트릭 출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0106-현대차-2020년형-코나-일렉트릭-출시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가 6일(월) 다양한 고객 선호 편의사양을 적용해 상품성을 높인 ‘2020코나 일렉트릭’을 출시한다.</p>
<p>현대차는 2020 코나 일렉트릭 전 트림에 10.25인치 내비게이션을 기본 적용해 더욱 넓고 선명한 화면으로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며,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OTA) 기능을 새롭게 추가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p>
<p>특히 2020 코나 일렉트릭에 장착된 내비게이션 화면을 활용한 분할 화면 기능은 날씨,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고객 사용성을 대폭 증대시켰으며, 급ㆍ완속 충전기 현황 및 예약 충전, 예약 공조, 주행 가능 거리 표시 등 전기차만의 특화 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p>
<p>또한 현대차는 2020 코나 일렉트릭에 공기 청정 모드를 신규 적용하고 마이크로 에어필터를 장착해 미세먼지를 걸러 주는 등 차량 내부 공기질 개선에 힘썼으며, 고객 선호 사양인 2열 열선시트를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게 함으로써 뒷자리 고객의 편의성도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0106-현대차-2020년형-코나-일렉트릭-출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70" alt="200106 현대차, 2020년형 코나 일렉트릭 출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0106-현대차-2020년형-코나-일렉트릭-출시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 관계자는 “코나 일렉트릭은 지난해 국내에서 13,587대가 판매돼 2년 연속 국내 최고 베스트셀링 전기차에 올랐다”며 “1회 충전으로 406km 주행 가능한 동급 최대 수준 항속거리를 보유했고 고객 선호 편의 사양을 보강해 고객 만족도가 크게 높아 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2020 코나 일렉트릭 64kWh 모델의 가격은 전기차 세제 혜택 후 기준 모던 4,690만원, 프리미엄 4,890만원이다. (※ 세제 혜택 : 개별소비세 및 교육세 감면 기준)</p>
<p>한편, 코나 일렉트릭은 뛰어난 상품성으로 ‘2019 북미 올해의 SUV’를 수상했으며, 2019 워즈오토 세계 10대 엔진, 2019 어니스트 존 어워드 베스트 EV 부문 선정 등 국내외 고객들에게 상품성을 인정 받으며 베스트셀링 전기차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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