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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코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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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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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싼데 가성비가 최고야! 현대 신형 코나 1.6 터보 2WD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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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May 2023 08:20:3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코나]]></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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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내 이럴 줄 알았어. 이 차의 매력, 역시 장난이 아니야. 가격이 비싼 건 인정, 하지만 이 차가 가지고 있는 장점들을 따져보면 정말 갖고 싶은 차인 게 맞아. 현대 신형 코나를 좀 늦게서야 시승했다. 풀체인지된 2세대 모델이며, 가솔린 1.6터보 엔진을 얹었고, 2WD 모델에 풀옵션 인스퍼레이션 트림이다. 소형 SUV 시장이 뜨거워지면서 야심차게 등장했던 코나는 젊은 층이 좋아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898" alt="코나 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10.jpg" width="800" height="450" /></a></p>
<p>내 이럴 줄 알았어. 이 차의 매력, 역시 장난이 아니야. 가격이 비싼 건 인정, 하지만 이 차가 가지고 있는 장점들을 따져보면 정말 갖고 싶은 차인 게 맞아.</p>
<p>현대 신형 코나를 좀 늦게서야 시승했다. 풀체인지된 2세대 모델이며, 가솔린 1.6터보 엔진을 얹었고, 2WD 모델에 풀옵션 인스퍼레이션 트림이다.</p>
<p>소형 SUV 시장이 뜨거워지면서 야심차게 등장했던 코나는 젊은 층이 좋아할 만한 세련되고, 참신한 디자인에, 소형차이면서도 매력적인 장비들을 대거 적용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소형 SUV 시장은 더욱 경쟁이 치열해졌고, 점차 서열 정리가 되어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907" alt="코나 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1.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가 2세대 코나를 앞세워 다시 한번 소형 SUV 시장 경쟁에 불을 붙이고 나섰다. 3세대 플랫폼을 적용하고, 크기를 키웠으며, 현대차의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반영한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p>
<p>공식 출시 전에 디자인을 선보이는 사진이 먼저 공개됐을 때, 개인적으로는 디자인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소형 SUV이긴 하지만 기존보다 조금 더 커진 차체도 마음에 들었다. 평소 작고, 디자인이 멋지면서, 성능도 뛰어나고, 첨단 편의, 안전 장비가 잘 갖춰진 차를 좋아했던 터라 새로운 디자인의 코나가 더욱 궁금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906" alt="코나 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2.jpg" width="800" height="450" /></a></p>
<p>실물로 만난 코나는 역시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다, 그린이나 다른 파스텔 컬러였으면 더 좋았겠지만. 컬러와 관련해서 특히 마음에 드는 건 펜더 클레딩이 무광 플라스틱으로 무척 넓게 적용된 부분이다. 자연스럽게 2톤 컬러 느낌이 나면서 터프한 이미지가 잘 강조됐다.</p>
<p>차체 크기는 살짝 커진 덕분에 더 이상 기존 코나의 아주 작은 소형 SUV 느낌이 아니다. 볼륨감이 강조된 앞 부분과 칼날같이 날카롭게 선을 그려 넣은 옆모습 디자인 덕분인 것도 같다. 새로운 스타일의 19인치 휠도 마음에 들었다. 이런 소형 SUV에 19인치라니…</p>
<p>차체는 휠베이스가 60mm 늘어나 2,660mm가 됐다. 현재 베스트셀러 모델인 기아 셀토스보다 30mm가 더 길다. 과거 3, 4세대 싼타페의 휠베이스가 2,700mm였던 것을 감안하면 소형차급이라고 보기 힘든 넉넉한 휠베이스다. 길이는 145mm나 더 길어졌고, 너비와 폭도 각각 25mm, 40mm 더 늘어났다.</p>
<p>덕분에 실내 공간도 꽤 여유로워졌다. 운전석은 물론 뒷좌석 공간도 소형차급을 생각해 보면 성인 4명이 타도 크게 무리가 되지 않을 공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903" alt="코나 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5.jpg" width="800" height="450" /></a></p>
<p>실내 디자인도 외관 못지않게 매력적으로 변신했다.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역시 대화면 디스플레이다. 12.3인치 디스플레이 2개를 연결하면서 가운데를 한 번 꺾어 운전자가 보기 편하게 했다. 윗급인 투싼에도 10.25인치 2개가 사용되고 있으니, 12.3인치 2개가 연결된 것도 급을 뛰어넘는 장비다. 계기판과 인포 디스플레이에 적용된 인터페이스도 최신 버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902" alt="코나 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6.jpg" width="800" height="450" /></a></p>
<p>모니터 아래 메뉴 버튼도 입체적인 느낌을 잘 살려서 배열했는데, 디자인도 좋고, 시인성과 기능도 뛰어나다. 그 아래에는 별도의 디스플레이를 갖춘 듀얼 자동 에어컨을 적용했다. 스마트폰 무선 충전 장치는 그랜저에서 선보였던 방식이다. C타입 USB 2개중 1개는 충전용, 혹은 데이터용을 선택할 수 있는 방식이어서 상황에 따라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901" alt="코나 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7.jpg" width="800" height="450" /></a></p>
<p>3스포크 스티어링 휠은 디자인이 무난하다. 나름 독특하긴 하지만 선호하는 스타일은 아니다. 오디오는 스피커 8개짜리 보스 오디오가 옵션으로 적용됐다. 보스 오디오는 어떤 차에 적용되든 거의 대부분 돈 값을 한다. 코나에 적용된 보스 오디오도 풍성한 저음과 함께 고음도 비교적 선명하게 잘 살려준다. 최상급 오디오는 아니지만 차 급을 생각하면 충분히 선택할 만한 오디오다.</p>
<p>시트도 여유있는 크기에 적당히 몸을 잘 잡아준다. 디자인도 무난하다. 이제는 이 급에도 1열 통풍시트가 적용되는 건 현대차에서는 당연한데(물론 다른 브랜드에서는 결코 당연하지 않지만), 운전석 메모리 시트, 동승석 전동시트, 워크인 디바이스, 1열 릴렉션 시트, 2열 열선 시트까지 적용됐다. 아니 이거 소형차 맞아, 진짜?</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905" alt="코나 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3.jpg" width="800" height="450" /></a></p>
<p>트렁크는 차체가 커진 만큼 기존 코나보다는 확실히 여유로워졌다. 하지만 차급이 차급인만큼 2열 시트를 접고 편하게 누울 수 있는 수준은 아니다. 윗급 투싼 정도돼야 2열 시트를 접었을 때 딱 누울 수 있는 정도 공간이 나온다. 스마트 트렁크도 빼먹지 않았다.</p>
<p>엔진은 기존과 동일한 1.6 가솔린 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198마력, 최대토크 27kg.m를 발휘한다. 최근에 낮은 가격으로 큰 관심을 모았던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1.2 터보 엔진으로 139마력을 발휘하는 것을 감안하면 소형 SUV로서는 차고 넘치는 파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904" alt="코나 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4.jpg" width="800" height="450" /></a></p>
<p>변속기는 DCT 대신 새롭게 자동 8단 변속기가 적용됐다. 그랜저처럼 칼럼의 레버로 변속한다. 디자인이나 감성 면에서 선호하는 편은 아니지만, 기능적으로 매우 편리한 건 인정한다.</p>
<p>처음 출발하면 부드러운 가속과 조용한 실내가 무척 인상적이다. 8단 자동 변속기로 바뀐 부분이 한 몫한 덕분이다. 방음도 꽤 신경을 쓴 것 같다. 승차감은 비교적 단단한 세팅이지만 세련되게 요철을 걸러준다. 기존 코나보다는 확실히 부드럽고 세련돼졌다. 충격을 흡수하는 느낌이 깔끔하고, 밸런스가 잘 맞는 느낌이 셀토스보다도 한 수 위라는 느낌이다. 평소에 주행하면 살짝 긴장감을 느낄 수 있지만, 동시에 편안함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승차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899" alt="코나 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9.jpg" width="800" height="450" /></a></p>
<p>가속을 하면 힘은 정말 두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파워풀하다. 탄탄한 하체와 작은 차체 덕분에 몸놀림이 더 경쾌하다. 산길 와인딩의 코너와 코너 사이 짧은 직선 구간에서도 유감없이 가속력을 발휘해 준다. 코너를 탈출할 때 힘을 뿜어내는 것도 시원시원하다. 솔직히 이 차를 평소에 일상적으로만 타기에는 넘치는 파워가 아깝다. 패들 시프프까지 갖추고 있어 와인딩을 달리는 맛을 더해주지만 아쉽게도 회전수 보정 기능은 없다. 사실 많이 아쉽다. 적어도 패들 시프트를 선택하면 회전수 보정 기능은 꼭 함께 넣어줬으면 좋겠다. 어쨌든 이 정도 달리기 실력이라면 차를 잘 세팅해서 ‘달리는 펀카’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896" alt="코나 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12.jpg" width="800" height="450" /></a></p>
<p>그렇게 접근해보면 일상에서 살짝 단단한 느낌인 서스펜션 세팅도 와인딩에서는 조금 부드럽게 다가온다. 출력에 맞게 달리는 맛을 좀 더 살리려면 서스펜션이 조금 더 단단해도 좋겠다 싶다. 전자제어 서스펜션이 아닌 이상 결국 2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는 없으니, 이 차의 성격에는 지금 정도의 선택이 최선이긴 한 셈이다.</p>
<p>앞바퀴 굴림 모델이지만 코너에서 힘으로 밀어부쳐보면 의외로 언더스티어가 쉽게 일어나지 않고. 앞뒤 바퀴가 함께 바깥으로 살짝 밀려난다. 최근 현대차들이 전륜구동 모델에서도 언더스티어 컨트롤을 참 잘하고 있는데 코나에서도 그 실력이 드러난다.</p>
<p>고속 주행 실력도 만만치 않다. 고속 영역까지 기대보다 더 빨리 가속되고, 직진 안정성도 뛰어나다. 고속에서 소음은 풍절음이 잘 억제된 덕분에 노면 소음이 상대적으로 더 들어온다. 동급 모델들 중에서는 비교적 뛰어난 정숙성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897" alt="코나 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11.jpg" width="800" height="450" /></a></p>
<p>안정장비도 매우 훌륭하게 갖추고 있다. 내비게이션 연동 스마트크루즈컨트롤과 고속도로 주행 보조 등 기본적인 반자율 주행 기능을 갖췄고, 전 후방 긴급 제동과 측면 주차 경고, 후측방 모니터 등 급을 뛰어넘는 고급 장비들까지 대거 적용했다. 솔직히 이 정도 편의 안전 장비를 갖춘 소형차는 전세계 어디에도 없다고 장담한다. 소형 SUV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꽤 높아진 부분이 어느 정도 납득이 되는 부분이다.</p>
<p>그럼에도 불구하고 욕심을 더 내자면, HUD와 스티어링 휠 그립감지가 빠진 부분이 아쉽다. (HDA2는 아쉽지 않다) 인간의 욕심이 끝이 없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895" alt="코나 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13.jpg" width="800" height="450" /></a></p>
<p>2세대 코나는 매우 높은 상품성을 갖추고 등장했다. 물론 저렴한 소형차를 원한다면 낮은 트림을 선택하면 된다. 하지만 차는 작지만 최첨단 장비들을 다 갖춘 알짜배기를 원한다면, 코나에서는 거의 모든 것을 선택해서 적용할 수 있다. 물론 그렇게 되면 가격이 윗급 모델 수준으로 올라가는 것이 사실이다. 결국 소비자의 선택에 달렸다. 같은 가격에 기능이 좀 떨어지더라도 큰 차를 살 것인지, 아니면 차 크기는 좀 작아도 최첨단 기능을 고루 갖춘 차를 선택할 것인지…</p>
<p>나라면 후자를 선택하겠다. 사실 지금도 4WD까지 갖춘 코나 풀옵션 차량 구입을 고민 중이다.</p>
<p>글. 모터리언 박기돈 편집국장</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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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8216;디 올 뉴 코나&#8217;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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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Jan 2023 01:07: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코나]]></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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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차급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상품성으로 무장한 ‘디 올 뉴 코나(이하 코나)’가 출시됐다. 현대자동차는 18일(수)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코나의 론칭 이벤트를 진행하며 차급을 초월한 SUV의 새로운 탄생을 알렸다. 코나는 2017년 6월 첫 출시한 이래 5년만에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온 2세대 신형 모델로 전기차를 연상시키는 미래지향적 디자인, 대폭 개선된 넓고 스마트한 실내 공간, EV, 내연기관, 하이브리드, N라인에 이르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8-사진2-현대차-디-올-뉴-코나-세계-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18" alt="230118 (사진2) 현대차, 디 올 뉴 코나 세계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8-사진2-현대차-디-올-뉴-코나-세계-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차급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상품성으로 무장한 ‘디 올 뉴 코나(이하 코나)’가 출시됐다.</p>
<p>현대자동차는 18일(수)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코나의 론칭 이벤트를 진행하며 차급을 초월한 SUV의 새로운 탄생을 알렸다.</p>
<p>코나는 2017년 6월 첫 출시한 이래 5년만에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온 2세대 신형 모델로 전기차를 연상시키는 미래지향적 디자인, 대폭 개선된 넓고 스마트한 실내 공간, EV, 내연기관, 하이브리드, N라인에 이르는 다양한 라인업, 차급을 뛰어넘는 최고 수준의 상품 경쟁력 등이 특징이다.</p>
<p>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장재훈 사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차급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상품성을 갖춘 디 올 뉴 코나를 통해 시장의 판도를 깨는 한 단계 높은 기준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고객들의 삶에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현대차는 코나를 통해 기존 소형 SUV 시장의 판도를 깨고 한 단계 높은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시장을 이끌어 나간다는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8-사진3-현대차-디-올-뉴-코나-세계-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19" alt="230118 (사진3) 현대차, 디 올 뉴 코나 세계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8-사진3-현대차-디-올-뉴-코나-세계-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 코나만의 독창적인 미학을 계승하면서도 더욱 강인하고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구현</p>
<p>현대차는 독창적인 기존 코나의 디자인을 이어받으면서도 더욱 강인하고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구현을 위해 전기차 모델을 먼저 디자인한 후 이를 내연기관 모델에 입히는 새로운 방식을 적용했다.</p>
<p>매끈하면서도 볼륨감 있는 전면 상단부는 ‘끊김없이 연결된 수평형 LED 램프(Seamless Horizon Lamp)’와 조화를 이뤄 마치 미래에서 온 자동차의 인상을 갖췄다.</p>
<p>수평형 LED 램프는 포지셔닝 램프와 주간 주행등(DRL)을 단절감 없이 하나의 라인으로 통합해 점등 시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구현해주는 현대차의 차세대 시그니처 라이팅 디자인이다.</p>
<p>더욱이 라디에이터 그릴 위치에 입체감 있게 자리잡은 삼각형 가니시와 스키드플레이트는 하이테크한 이미지 위에 코나의 강인하고 다부진 인상을 강조해준다.</p>
<p>측면의 바디 캐릭터라인은 스포일러까지 이어지는 벨트라인과 함께 코나의 날렵한 인상을 극대화하고, 동급 최초로 적용된 19인치 휠은 역동적 조형미의 스포크 디자인으로 스포티한 멋을 더해준다.</p>
<p>후면부는 전면의 수평형 램프와 디자인 일체감을 강조한 테일램프 적용으로 미래지향적인 통일감을 완성했으며, 장식 요소를 최소화하고 미려한 곡선을 살려 정제된 고급감과 시각적인 안정감을 안겨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8-사진8-현대차-디-올-뉴-코나-세계-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24" alt="230118 (사진8) 현대차, 디 올 뉴 코나 세계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8-사진8-현대차-디-올-뉴-코나-세계-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 고객의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 포용하는 넓고 스마트한 실내공간</p>
<p>코나는 고객의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을 포용할 수 있는 넓고 스마트한 실내공간을 갖췄다.</p>
<p>코나의 실내는 수평형 레이아웃이 선사하는 안정감위에 운전자 중심의 설계를 바탕으로 안락하고 편리한 공간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p>
<p>변속 조작계의 이동으로 정돈된 오픈형 콘솔은 깔끔한 실내 이미지를 구현해줌과 동시에 수납 실용성을 높였다.</p>
<p>이와 함께 기존 모델 대비 약 30% 이상 증대된 동급 최고 수준의 723리터(SAE 기준) 화물공간은 2열 시트백 풀폴딩 기능과 함께 차박이나 캠핑 등 아웃도어 활용성은 물론 적재 편의성을 극대화했다.</p>
<p>또한 기존 대비 각각 145mm, 60mm 늘어난 전장(4,350mm)과 휠베이스(2,660mm)를 기반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2열 레그룸과 숄더룸을 갖춤으로써 동승객의 편안한 이동경험을 보장한다.</p>
<p>이 밖에도 12.3인치 클러스터와 12.3인치 내비게이션이 통합된 파노라믹 디스플레이, 전자식 변속 레버(컬럼타입), 1열 릴렉션 컴포트 시트 등 동급 최초로 적용된 기능들은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고급감과 함께 탑승객의 편의성을 책임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8-사진6-현대차-디-올-뉴-코나-세계-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22" alt="230118 (사진6) 현대차, 디 올 뉴 코나 세계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8-사진6-현대차-디-올-뉴-코나-세계-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편의사양으로 차급 뛰어넘는 이동경험과 안전성 선사</p>
<p>현대차는 코나에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는 편의사양을 대거 탑재해 기존 소형 SUV에서 느낄 수 없었던 최고 수준의 상품성을 확보했다.</p>
<p>주요 기능 항시 업데이트 가능한 ‘소프트웨어 중심의 자동차(SDV)’ 구현을 목표로 차량을 항상 최신 사양으로 유지할 수 있는 무선(OTA, Over-the-Air)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ccNC(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 빌트인 캠 2, 카페이와 연동해 실물 카드 없이도 결제가 가능한 e hi-pass(e 하이패스) 기능 등을 동급 최초로 적용했다.</p>
<p>이를 포함해 차량 키가 없어도 운전이 가능한 디지털 키 2 터치,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미세먼지 센서 연계 공기청정 기능 등 다채로운 첨단 편의사양이 적용된다.</p>
<p>코나는 3세대 플랫폼을 적용해 정·측·후면 충돌 시 충돌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분산하고 고강성 차체 구현을 통해 동급 최고수준의 충돌안전성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다중 충돌방지 자동 제동 시스템(MCB)를 적용해 혹시 모를 사고에서도 탑승객을 지켜준다.</p>
<p>이와 함께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량/보행자/자전거),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ISLA), 운전자 주의 경고(DAW), 하이빔 보조, 차로 유지 보조(LFA), 전방/후방 주차 거리 경고(PDW)를 기본 사양으로 탑재했다.</p>
<p>아울러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항차), 측방 주차 거리 경고,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안전구간/곡선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 등 최신 운전자 보조시스템을 적극적으로 적용해 차급을 뛰어넘는 안전 및 편의성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8-사진1-현대차-디-올-뉴-코나-세계-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17" alt="230118 (사진1) 현대차, 디 올 뉴 코나 세계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8-사진1-현대차-디-올-뉴-코나-세계-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 도심형 SUV에 걸맞은 편안한 승차감과 차별화된 주행감성 제공</p>
<p>코나는 고객의 폭넓은 선택권을 위해 가솔린 1.6 터보, 가솔린 2.0, 가솔린 1.6 하이브리드, 전기차 등 다양한 파워트레인 라인업을 선보인다.</p>
<p>가솔린 1.6 터보 모델은 스마트스트림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하고 최고출력 198마력, 최대토크 27.0kgf·m, 복합연비 13km/ℓ의 효율적인 성능을 완성했으며, 가솔린 2.0 모델은 스마트스트림 IVT 변속기와 함께 최고출력 149마력, 최대토크 18.3kgf·m, 복합연비 13.6km/ℓ를 달성했다. (※ 17인치 타이어 기준)</p>
<p>가솔린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6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조합해 최고출력 105마력(시스템 합산출력: 141마력), 최대토크 14.7kgf·m(시스템 합산토크: 27. 0kgf·m), 복합연비 19.8km/ℓ를 구현해 연비 경쟁력을 극대화했다. (※ 현대차 연구소 측정치 기준)</p>
<p>또한 전·후 서스펜션의 최적 설계로 역동적인 주행 상황에서도 정교하면서도 경쾌한 거동을 가능하게 해주고, 동시에 길어진 휠베이스와 함께 고속주행에서의 안정적인 주행성능도 확보했다.</p>
<p>여기에 윈드쉴드 이중 접합 차음유리와 흡음 타이어(19인치), 플로어 카페트 언더 패드 적용 등 다양한 부위에 흡차음재를 적용해 기존 코나와는 차원이 다른 동급 최고 수준의 정숙성도 놓치지 않았다.</p>
<p>이어 기존 코나 대비 언더커버 범위를 증대하고 외장형 액티브 에어플랩(AAF), 디자인과 공력의 균형을 맞춘 리어 스포일러와 사이드 가니시, 테일·콤비램프 박리트랩 등 세심한 공력설계로 안정감 있는 고속주행 성능과 효율적인 연비를 달성할 수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8-사진7-현대차-디-올-뉴-코나-세계-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23" alt="230118 (사진7) 현대차, 디 올 뉴 코나 세계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8-사진7-현대차-디-올-뉴-코나-세계-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 소형 SUV의 한 단계 높은 기준을 제시하는 &#8216;룰 브레이커(Rule Breaker)&#8217;</p>
<p>현대차는 코나 론칭 시점에 맞춰 소형 SUV의 한 단계 높은 기준을 제시하는 ‘룰 브레이커(Rule Breaker)’를 주제로 론칭 캠페인을 실시한다.</p>
<p>현대차는 18일(수)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그레이, 우원재 등 아티스트의 공연과 함께 디 올 뉴 코나의 매력적인 디자인과 차별화된 상품성을 자유롭게 느낄 수 있는 파티 형식의 론칭 이벤트 ‘코나 론칭 나잇(KONA Launching Night)’을 진행한다.</p>
<p>이어 보다 많은 고객들이 실차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설 명절 연휴기간인 1월 19일부터 24일까지 신세계 센트럴시티에서 팝업 형태의 전시공간을 준비한다.</p>
<p>코나의 판매가격은 가솔린 1.6 터보 모델 모던 2,537만 원, 프리미엄 2,759만 원, 인스퍼레이션 3,097만 원이며, 가솔린 2.0 모델 모던 2,468만 원, 프리미엄 2,690만 원, 인스퍼레이션 3,029만 원, 하이브리드 모델 모던 3,119만 원, 프리미엄 3,297만 원, 인스퍼레이션 3,611만 원부터 시작된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 하이브리드 모델은 세제혜택 적용 전 가격으로, 환경 친화적 자동차 고시 완료 시점 이후 가격 공개 예정)</p>
<p>현대차 관계자는 “디 올 뉴 코나는 가장 미래지향적이고 차별화되는 도심형 SUV로 사회 초년생뿐만 아니라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영 패밀리까지 다양한 고객층을 만족시킬 차”라며 “코나를 선택한 모든 고객들이 일상에서 진일보한 차량 경험을 실제로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8-사진11-현대차-디-올-뉴-코나-세계-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27" alt="230118 (사진11) 현대차, 디 올 뉴 코나 세계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8-사진11-현대차-디-올-뉴-코나-세계-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현대차는 설 연휴 이후부터 내연기관 모델의 출고를 시작하고, 하이브리드 모델은 인증이 완료되는 시점에 고객 인도가 이루어질 예정이다.</p>
<p>코나 전기차 모델은 3월 중 상세 상품정보를 공개하고, 2023 서울모빌리티쇼를 통해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올해 2분기 중 출시할 예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 디 올 뉴 코나 제원표 &gt;</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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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title="" href="/Users/citya/Desktop/%EA%B8%B0%EC%82%AC%20%EA%B4%80%EB%A0%A8/%EC%BD%94%EB%82%98/230118%20(%EB%B3%B4%EB%8F%84%EC%9E%90%EB%A3%8C)%20%ED%98%84%EB%8C%80%EC%B0%A8,%20%EB%94%94%20%EC%98%AC%20%EB%89%B4%20%EC%BD%94%EB%82%98%20%EC%84%B8%EA%B3%84%20%EC%B5%9C%EC%B4%88%20%EA%B3%B5%EA%B0%9C(%E5%AE%8C).docx#_ftnref1"><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코나-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28" alt="코나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코나-제원.jpg" width="888" height="793" /></a></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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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코나 하이브리드 &amp; 2020 코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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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Aug 2019 02:04: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코나]]></category>
		<category><![CDATA[하이브리드]]></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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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의 첫 하이브리드 SUV, 코나 하이브리드가 출시됐다. 현대자동차는 7일(수) 코나 하이브리드 모델과 2020 코나(가솔린ᆞ디젤)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난 2017년 출시된 코나는 ‘2018 스페인 올해의 차’에 이어 올해 초 ‘2019 북미 올해의 차’ 유틸리티(Utility) 부문에 선정되는 등 세계적인 호평을 받고 있다” 며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현대차 코나는 가솔린-디젤-하이브리드-전기차에 이르는 국내 최다 엔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코나-하이브리드1-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482" alt="코나 하이브리드(1)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코나-하이브리드1-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의 첫 하이브리드 SUV, 코나 하이브리드가 출시됐다. 현대자동차는 7일(수) 코나 하이브리드 모델과 2020 코나(가솔린ᆞ디젤)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지난 2017년 출시된 코나는 ‘2018 스페인 올해의 차’에 이어 올해 초 ‘2019 북미 올해의 차’ 유틸리티(Utility) 부문에 선정되는 등 세계적인 호평을 받고 있다” 며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현대차 코나는 가솔린-디젤-하이브리드-전기차에 이르는 국내 최다 엔진 라인업을 갖춘 소형 SUV로 다양한 고객의 선호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p>
<p>현대차는 기존 코나에서 8개로 운영하던 트림을 2020 코나에서는 3개로 간소화했으며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운전자 주의 경고(DAW), 후방 주차거리 경고 등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p>
<p>특히 2020 코나 디젤 모델에는 요소수 타입의 신규 디젤 엔진을 적용해 기존 대비 약 4.2% 개선된 17.5km/l의 연비를 확보하고 4륜 구동 옵션을 신규로 추가해 상품성을 높였다. (※ 16인치 2WD 모델 기준)</p>
<p>새롭게 라인업에 추가된 코나 하이브리드는 19.3km/l의 연비, 현대차 최초 카투홈 적용, 고급 인포테인먼트 사양,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 높은 상품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현대차는 코나 하이브리드에 가솔린 1.6 엔진, 6단 DCT,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장착해 최고출력 105마력(ps), 최대토크 15.0(kgf•m)의 동력성능과 19.3km/l의 연비를 갖췄다. (※ 16인치 타이어 기준)</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코나-하이브리드3-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484" alt="코나 하이브리드(3)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코나-하이브리드3-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코나 하이브리드에는 현대차 최초로 차 안에서 조명, 에어컨, 보일러 등 가정의 홈 IoT(사물인터넷) 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인 카투홈이 적용돼 실시간으로 집 상태를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다.</p>
<p>뿐만 아니라 블루투스 기기 2대 동시 연결, 3분할 화면, 자연어 기반 카카오i 음성인식, 지도 무선 업데이트 등이 가능한 10.25인치 고해상도 와이드 내비게이션을 탑재해 기존 코나 대비 진보된 인포테인먼트 환경을 제공한다.</p>
<p>이와 함께 정차와 재출발 기능이 포함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Stop &amp; Go 포함), 차로 유지 보조(LFA),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전동식 파킹 브레이크(오토홀드 포함) 등 운전자의 주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여줄 수 있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적용했다.</p>
<p>2020 코나의 가격은 가솔린 모델 1,914만원~2,246만원, 디젤 모델 2,105만원~2,437만원, 하이브리드 모델 2,270만원~2,611만원이다. (※ 하이브리드 세제혜택 및 개별소비세 3.5% 반영기준)</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코나-하이브리드2-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483" alt="코나 하이브리드(2)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코나-하이브리드2-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현대차는 코나 하이브리드 및 2020 코나의 출시와 동시에 코나의 탄탄하고 역동적인 디자인과 주행감각을 전달할 수 있도록 코나 차명의 기원인 하와이 ‘코나’를 배경으로 수영, 산악자전거, 달리기 등 엑티브 스포츠 소재를 활용한 ‘유쾌한 퍼포먼스’라는 콘셉트의 디지털 광고를 이날부터 시작한다.</p>
<p>또한 이날부터 9월 27일(금)까지 현대차 홈페이지를 통해 코나 하이브리드를 구매 상담ᆞ계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추첨을 통해 아이스크림 기프티콘(100명)을 제공하며, 9월 이내 코나 하이브리드를 출고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제주 해비치 호텔 숙박권(2박, 10명)과 여행용 캐리어(50명)를 제공할 예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2020 코나 제원표&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코나-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486" alt="코나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코나-제원.jpg" width="1038" height="84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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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나 아이언맨 에디션 글로벌 출격 임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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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Dec 2018 00:05:1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코나]]></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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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이 드디어 출시된다. 현대자동차는 27일(목) 2019년 1월부터 전 세계에 판매할 예정인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글로벌 판매 대수를 7,000대로 확정하고 그 중 1,700대를 국내에 배정했다고 밝혔다.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은 지난해 6월 코나 신차 발표회 현장에서 공개한 아이언맨 스페셜 에디션 쇼카부터 올해 말까지 현대차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사 마블과 약 2년에 걸쳐 협업해 개발한 세계 최초 마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4-코나-아이언맨-티저-영상-캡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585" alt="(사진 4) 코나 아이언맨 티저 영상 캡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4-코나-아이언맨-티저-영상-캡쳐.jpg" width="1280" height="853" /></a></p>
<p>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이 드디어 출시된다. 현대자동차는 27일(목) 2019년 1월부터 전 세계에 판매할 예정인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글로벌 판매 대수를 7,000대로 확정하고 그 중 1,700대를 국내에 배정했다고 밝혔다.</p>
<p>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은 지난해 6월 코나 신차 발표회 현장에서 공개한 아이언맨 스페셜 에디션 쇼카부터 올해 말까지 현대차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사 마블과 약 2년에 걸쳐 협업해 개발한 세계 최초 마블 캐릭터 적용 양산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2-코나-아이언맨-에디션-후측.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583" alt="(사진 2)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 (후측)"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2-코나-아이언맨-에디션-후측.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는 지난 7월 캘리포니아 샌디에고에서 열린 2018 코믹콘 개막식에서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을 최초로 선보여 코믹콘을 찾은 마블 팬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으며 여러 국가에서 판매 문의를 받은 바 있다. 1.6터보 엔진과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DCT)를 조합해 단일트림으로 출시되는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은 국내를 포함해 북미, 유럽, 중국 등에 총 7,000대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특히 현대차는 아이언맨 시리즈의 높은 인기와 고객들의 요청에 부응하고자 1,700대를 국내에 배정했다.</p>
<p>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외장컬러는 무광 메탈릭 그레이(짙은 회색)으로써 1963년 마블코믹스(만화책) 시리즈 중 하나인 &#8216;테일즈 오브 서스펜스(Tales of Suspense)&#8217;에 첫 등장한 아이언맨의 오리지널 수트의 무광 회색에서 영감을 받았다. 여기에 영화를 통해 익숙해진 아이언맨 수트의 전용 레드 컬러를 개발해 포인트 컬러로 적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1-코나-아이언맨-에디션-전측.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582" alt="(사진 1)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 (전측)"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1-코나-아이언맨-에디션-전측.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전면부는 마블 로고가 새겨진 V자 모양의 후드 디자인에 아이언맨 마스크의 눈매를 닮은 주간주행등과 LED 헤드 램프, 다크 크롬 베젤이 적용된 메탈릭 그레이 컬러의 그릴, 전용 레드 컬러가 적용된 가니쉬 등이 적용됐다.</p>
<p>측면부에는 전용 디자인을 적용한 1, 2열 도어 하단부와 사이드미러에 전용 레드 컬러를 넣고 아이언맨 마스크 엠블럼, 아이언맨 마스크 휠캡이 탑재된 18인치 투톤 휠, 스타크 인더스트리(아이언맨 주인공이 영화 속에서 운영하는 회사명) 로고, 아이언맨 마스크 도어 마운트 램프 등을 배치했으며 후면부 번호판 위 가니쉬에 음각으로 아이언맨 레터링을 적용하면서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에서만 볼 수 있는 외장 디자인을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3-코나-아이언맨-에디션-실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584" alt="(사진 3)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 (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3-코나-아이언맨-에디션-실내.jpg" width="1280" height="853" /></a></p>
<p>블랙 컬러를 기본으로 송풍구 등에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실내는 아이언맨 마스크와 스타크 인더스트리 로고를 시트, 클러스터, AVN에 적용하고 아이언맨 수트를 떠올리게 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웰컴 애니메이션과 기어노브, 크래쉬패드 위에 새겨진 토니 스타크(아이언맨 주인공)의 서명 등으로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만의 독특함을 강조했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일부 칼라 변경, 데칼 스티커 적용 등 단순한 디자인 변경만 진행했던 일반적인 자동차 에디션과 달리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은 현대차와 마블의 디자이너들이 코나와 아이언맨의 아이덴티티를 동시에 살릴 수 있도록 오랜 협업 끝에 완성했다”며 “차를 타고 운전하고 내리는 모든 순간에 아이언맨과 함께하는 듯한 느낌을 연출해 고객들에게 높은 희소성과 소장가치를 전달하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p>
<p>&nbs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wr5JFD-T4Vw" width="694" height="39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한편 현대차는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출시 시점에 맞춰 적극적인 글로벌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먼저 현대차는 내년 1월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출시와 함께 공개될 영상의 예고편으로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주간주행등과 실루엣이 등장하는 영상을 현대차 공식 유튜브 채널 등에 공개했다. (※ 영상 링크: <a href="https://youtu.be/wr5JFD-T4Vw" target="_blank">https://youtu.be/wr5JFD-T4Vw</a> ) 또한 현대차는 YG 엔터테인먼트와 협업을 통해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 발매 기념 글로벌 이벤트를 연기자 채널 YG STAGE와 함께 내년 1월 중 진행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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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 코나 일렉트릭 시승기 2부, 406km 달리는 똑똑한 전기차</title>
		<link>http://www.motorian.kr/?p=7666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6664#comments</comments>
		<pubDate>Mon, 27 Aug 2018 05:48: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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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 코나 일렉트릭은 서브 컴팩트 SUV 차체에 204마력 전기모터와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강력한 달리기 성능과 최대 406km의 주행거리를 확보했습니다. 반자율 주행 등 첨단 기술도 대거 적용됐습니다. 주행 질감도 매우 뛰어납니다. 차가 작다는 점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편집장]]></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 코나 일렉트릭은 서브 컴팩트 SUV 차체에 204마력 전기모터와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강력한 달리기 성능과 최대 406km의 주행거리를 확보했습니다. 반자율 주행 등 첨단 기술도 대거 적용됐습니다. 주행 질감도 매우 뛰어납니다. 차가 작다는 점이 아쉬울 따름입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편집장</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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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 코나 일렉트릭 시승기 1부, 작고 빠른 첨단 전기 SU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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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Aug 2018 03:48: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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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코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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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산 전기차 총정리!!! 현대 코나 일렉트릭은 서브 컴팩트 SUV 차체에 204마력 전기모터와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강력한 달리기 성능과 최대 406km의 주행거리를 확보했습니다. 반자율 주행 등 첨단 기술도 대거 적용됐습니다. 주행 질감도 매우 뛰어납니다. 차가 작다는 점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편집장]]></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산 전기차 총정리!!!<br />
현대 코나 일렉트릭은 서브 컴팩트 SUV 차체에 204마력 전기모터와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강력한 달리기 성능과 최대 406km의 주행거리를 확보했습니다. 반자율 주행 등 첨단 기술도 대거 적용됐습니다. 주행 질감도 매우 뛰어납니다. 차가 작다는 점이 아쉬울 따름입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편집장</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G2VckONcCKo?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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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8211; 마블, 양산형 &#8216;코나 아이언맨 에디션&#8217; 전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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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Jul 2018 04:02: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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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 세계 마블 팬들을 열광시킬 아이언맨 SUV가 내년 초 출시된다. 현대자동차(주)는 19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샌디에고에서 열린 2018 코믹콘 개막식에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사 마블과 협업해 개발한 &#8216;코나 아이언맨 에디션&#8217;을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8216;코나 아이언맨 에디션&#8217;은 마블 캐릭터를 적용한 전세계 최초의 양산모델로서 마블과 현대차 디자이너의 공동협업을 통해 영화 &#8216;아이언맨&#8217;에 등장하는 아이언맨 수트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코나 아이언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1-코나-아이언맨-에디션-아트웍-포스터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957" alt="사진1)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 아트웍 포스터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1-코나-아이언맨-에디션-아트웍-포스터d.jpg" width="1650" height="2550" /></a></p>
<p>전 세계 마블 팬들을 열광시킬 아이언맨 SUV가 내년 초 출시된다.</p>
<p>현대자동차(주)는 19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샌디에고에서 열린 2018 코믹콘 개막식에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사 마블과 협업해 개발한 &#8216;코나 아이언맨 에디션&#8217;을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p>
<p>&#8216;코나 아이언맨 에디션&#8217;은 마블 캐릭터를 적용한 전세계 최초의 양산모델로서 마블과 현대차 디자이너의 공동협업을 통해 영화 &#8216;아이언맨&#8217;에 등장하는 아이언맨 수트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제작됐다.</p>
<p>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은 내년 초 글로벌 동시 판매 이벤트를 실시해 주문 생산 방식으로 제작될 예정이다.</p>
<p>차량의 희소성을 높이기 위해 주문은 특정기간 1회 한정으로 받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제품사진3-코나-아이언맨-에디션-투톤루프-마스크그래픽.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024" alt="제품사진3)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 (투톤루프, 마스크그래픽)"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제품사진3-코나-아이언맨-에디션-투톤루프-마스크그래픽.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날 행사에서 마블의 CCO(Chief Creative Officer) 조 쿠에사다(Joe Quesada)는 &#8220;마블은 현대차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을 개발했다&#8221;며 &#8220;전세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마블 캐릭터를 적용한 양산차인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이 탄생해 감회가 새롭다&#8221;고 밝혔다.</p>
<p>현대차는 지난해 6월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열린 코나 신차 발표회 현장에서 &#8216;아이언맨 스페셜 에디션 쇼카&#8217;를 선보여 많은 관심을 얻은 바 있다.</p>
<p>이번에 공개된 양산형 모델은 앞서 공개한 쇼카의 디자인을 최대한 구현하면서 내외장의 디테일을 추가해 소장가치가 높은 상품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p>
<p>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외장컬러로는 1963년 마블코믹스(만화책) 시리즈 중 하나인 &#8216;테일즈 오브 서스펜스(Tales of Suspense)&#8217;에 첫 등장한 아이언맨의 오리지널 수트를 따라 무광 메탈릭 그레이(짙은 회색)가 선택됐으며, 최신 아이언맨 수트로부터 영감을 받은 레드컬러가 포인트로 사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제품사진1-코나-아이언맨-에디션마블X현대-CI.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022" alt="제품사진1)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마블X현대 CI)"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제품사진1-코나-아이언맨-에디션마블X현대-CI.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전면부는 마블 로고가 세겨진 전용 후드 디자인에 아이언맨 마스크의 눈매를 닮은 분리형 주간주행등과 LED 헤드램프, 다크 크롬 베젤이 적용된 메탈릭 그레이 컬러의 그릴, 전용 레드 컬러 가니쉬가 적용됐다.</p>
<p>측면부는 아이언맨 마스크 메탈릭 뱃지, 아이언맨 마스크 휠캡이 탑재된 18인치 투톤 휠, 스타크 인더스트리(아이언맨 주인공이 영화 속에서 운영하는 회사명) 로고가 새겨진 도어, 레드 컬러 사이드 미러와 사이드 가니쉬, 아이언맨 수트의 근육질 형상을 연상시키는 리어 필러(C필러)가 적용됐다.</p>
<p>후면부에는 번호판 위 가니쉬에 아이언맨 레터링을 음각으로 새겼으며, 레드컬러의 투톤루프 위에 대담하게 그려진 아이언맨 마스크도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만의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제품사진4-코나-아이언맨-에디션-후측.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021" alt="제품사진4)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 (후측)"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제품사진4-코나-아이언맨-에디션-후측.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 공간은 그레이와 레드를 기본 컬러로 아이언맨 마스크와 로고가 적용된 시트, 아이언맨 에디션 전용 그래픽이 적용된 헤드업 디스플레이, 특수 설계된 전용 클러스터와 AVN, 새로운 디자인의 기어 노브, 크래쉬 패드 위에 새겨진 토니 스타크(아이언맨 주인공)의 서명 등으로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만의 생동감과 독특함을 강조했다.</p>
<p>현대차 관계자는 “&#8217;아이언맨&#8217;을 선택한 이유는 &#8216;도심형 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된 첨단 안전 SUV(Urban Smart Armor)&#8217;라는 코나의 상품 포지셔닝에 부합하기 때문&#8221;이라며 &#8220;디자인 뿐만 아니라 현대스마트센스 등 다양한 첨단안전 편의사양과 주행성능을 갖춰 내년 초 국내시장에서도 출시할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한편 현대차는 지난 2015년 부터 마블과 파트너십을 맺고 슈퍼히어로 드라마 &#8216;데어데블&#8217;, &#8216;제시카 존스&#8217;, &#8216;아이언 피스트&#8217;, &#8216;루크 케이지&#8217; 등에 제네시스와 쏘나타 등을 출연시킨바 있으며 이달 초 개봉한 영화 &lt;앤트맨과 와스프&gt;에서는 벨로스터, 코나, 싼타페가 등장해 신스틸러로 맹활약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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