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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컬리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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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블랙 배지 컬리넌 ‘블루 섀도우’ 프라이빗 컬렉션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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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May 2023 12:42: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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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루 섀도우 프라이빗 컬렉션]]></category>
		<category><![CDATA[컬리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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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우주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담아낸 비스포크 모델, 블랙 배지 컬리넌 ‘블루 섀도우(Blue Shadow)’ 프라이빗 컬렉션을 공개했다. 강력한 성능의 블랙 배지 컬리넌을 기반으로 제작된 블루 섀도우 컬렉션은 지구 대기권이 끝나고 우주 공간이 시작되는 경계를 의미하는 ‘카르만 선(Kármán Line)’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다. 차량의 외관은 이번 컬렉션을 위해 새롭게 제작된 비스포크 외장 컬러 ‘스타더스트 블루(Stardust Blue)’를 적용해 지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2-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블루-섀도우-프라이빗-컬렉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19" alt="사진2-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컬리넌 블루 섀도우 프라이빗 컬렉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2-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블루-섀도우-프라이빗-컬렉션.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우주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담아낸 비스포크 모델, 블랙 배지 컬리넌 ‘블루 섀도우(Blue Shadow)’ 프라이빗 컬렉션을 공개했다.</p>
<p>강력한 성능의 블랙 배지 컬리넌을 기반으로 제작된 블루 섀도우 컬렉션은 지구 대기권이 끝나고 우주 공간이 시작되는 경계를 의미하는 ‘카르만 선(Kármán Line)’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다. 차량의 외관은 이번 컬렉션을 위해 새롭게 제작된 비스포크 외장 컬러 ‘스타더스트 블루(Stardust Blue)’를 적용해 지구 대기권 상층부의 깊은 청색을 구현해냈다. 은은한 광택이 도는 새틴 질감의 그릴 테두리와 에어로 범퍼는 귀환하는 우주 왕복선이 대기권에 진입할 때 발생하는 강한 열기를 막아내는 내열 타일의 마감을 연상케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3-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블루-섀도우-프라이빗-컬렉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20" alt="사진3-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컬리넌 블루 섀도우 프라이빗 컬렉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3-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블루-섀도우-프라이빗-컬렉션.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의 상징 중 하나인 환희의 여신상은 항공 소재인 티타늄으로 제작됐다. 최첨단 3D 프린팅 기법과 정밀 가공을 거친 티타늄을 얇은 청색 래커로 마감해 티타늄 특유의 질감을 살리면서도 진주 같은 광택을 더했다. 환희의 여신상 받침에는 블랙 배지를 상징하는 무한대 로고와 컬렉션의 명칭 ‘블루 섀도우(Blue Shadow)’를 새긴 후, 찰스 블루(Charles Blue) 색상으로 채워 컬렉션 고유의 매력을 강조했다. 반투명한 래커로 마감한 휠은 은은하게 어두운 빛을 띠며 외관을 완성한다.</p>
<p>실내 공간은 신비로운 우주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냈다. 페시아와 도어 패널에는 총 6겹의 페인트를 입혀 푸른 하늘이 우주의 어둠으로 녹아 드는 순간을 매혹적인 3차원 입체 효과로 표현해냈다.  여기에 청유리와 투명 유리 입자가 포함된 클리어 코트를 입혀 깊이와 윤기를 더했다. 페시아를 완성하는 비스포크 시계에는 컬렉션 명을 새기고 밝은 푸른색의 독특한 양극산화 장식을 더해 특별함을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6-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블루-섀도우-프라이빗-컬렉션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23" alt="사진6-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컬리넌 블루 섀도우 프라이빗 컬렉션_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6-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블루-섀도우-프라이빗-컬렉션_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천장에는 ‘엣지 오브 스페이스(Edge of Space)’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가 탑재됐다. 달과 그를 둘러싼 별을 묘사한 이 작품은 은은한 빛과 경이로움으로 실내를 가득 채우며 탑승객들이 마치 우주의 경계에 머무는 듯한 신비로운 느낌을 선사한다. 복잡 미묘한 달 표면은 총 다섯 색깔 실, 25만 땀으로 제작됐으며,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는 흰색 799개, 파란색 384개 등 총 1,183개의 광섬유 ‘별’을 수작업으로 일일이 새겨 넣어 완성했다.</p>
<p>아울러 블루 섀도우 컬렉션 앞좌석과 뒷좌석 시트에는 롤스로이스 사상 최초로 천공 기법을 활용한 아트워크를 적용했다. 각 시트에 75,000개 이상의 천공 작업을 거쳐 대륙과 대양 위에서 끊임없이 소용돌이치는 구름의 모습을 구현했으며, 이는 우주에서 지구를 내려다보는 듯한 특별한 느낌을 자아낸다. 패턴을 디자인하는 데만 2주가 소요됐으며,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컬렉티브에 걸맞은 최고 수준의 품질을 달성하기까지 5번의 시도를 거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5-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블루-섀도우-프라이빗-컬렉션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22" alt="사진5-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컬리넌 블루 섀도우 프라이빗 컬렉션_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5-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블루-섀도우-프라이빗-컬렉션_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시트의 천공 패턴은 등받이에 설치된 피크닉 테이블에도 이어진다. 피크닉 테이블은 피아노 블랙 비니어 및 유리 스파클 처리 기법으로 마감돼 마치 우주의 어둠 속에 있는 듯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각 테이블에는 컬렉션의 주제를 담은 문구가 광택 알루미늄으로 새겨져 있다.</p>
<p>이와 함께, 블루 섀도우 컬렉션에 어울리는 독특한 액세서리도 함께 제작됐다. 액세서리에는 시트에 묘사된 천공 패턴을 담은 차량 내부 커버, 블루 섀도우 컬렉션의 색상 조합과 동일한 구성의 러기지 세트 등이 포함된다. 또한 고객은 원하는 경우 블루 섀도우 컬렉션을 1:8 스케일로 줄인 모형 작품도 함께 주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1-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블루-섀도우-프라이빗-컬렉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24" alt="사진1-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컬리넌 블루 섀도우 프라이빗 컬렉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1-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블루-섀도우-프라이빗-컬렉션.jpg" width="800" height="450" /></a></p>
<p>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üller-Ötvös) 롤스로이스모터카 CEO는 “블랙 배지 컬리넌 블루 섀도우 컬렉션과 함께 우리는 전설적인 카르만 선으로 모험을 떠난다”며, “이 컬렉션을 통해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컬렉티브는 다시 한번 한계를 뛰어넘었으며, 이는 완벽함에 대한 끊임없는 추구와 탐험정신을 상징한다”고 밝혔다.</p>
<p>블랙 배지 컬리넌 블루 섀도우 프라이빗 컬렉션은 롤스로이스모터카가 운영하는 비스포크 경험 공간인 프라이빗 오피스(Private Office)를 통해서만 주문 가능하다. 해당 컬렉션은 지구에서 카르만 선까지의 거리인 62마일을 상징하는 의미에서 단 62대 한정으로 제작되며, 전 세계 고객에게 배정 완료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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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의 밤을 담은 비스포크 모델 ‘루시드 나이트 에디션’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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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Mar 2023 17:27: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category><![CDATA[루시드 나이트 에디션]]></category>
		<category><![CDATA[컬리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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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한국을 위해 단 3대만 특별 제작한 비스포크 모델 블랙 배지 컬리넌 ‘루시드 나이트 에디션(Lucid Nights Edition)’을 공개했다. 루시드 나이트 에디션은 한국의 현대성과 역동성을 상징하는 서울의 야경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블랙 배지 컬리넌 기반의 비스포크 모델이다. 결코 잠들지 않는 서울의 화려한 분위기와 생생한 활기를 차량 내외관 곳곳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루시드 나이트 에디션에는 네온사인, 북적이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루시드-나이트-에디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92" alt="사진1-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컬리넌 루시드 나이트 에디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루시드-나이트-에디션.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한국을 위해 단 3대만 특별 제작한 비스포크 모델 블랙 배지 컬리넌 ‘루시드 나이트 에디션(Lucid Nights Edition)’을 공개했다.</p>
<p>루시드 나이트 에디션은 한국의 현대성과 역동성을 상징하는 서울의 야경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블랙 배지 컬리넌 기반의 비스포크 모델이다. 결코 잠들지 않는 서울의 화려한 분위기와 생생한 활기를 차량 내외관 곳곳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p>
<p>루시드 나이트 에디션에는 네온사인, 북적이는 인파를 연상케 하는 대담한 외장 컬러가 적용됐다. 개성과 생동감이 넘치는 ‘라임 그린(Lime Green)’, 강렬한 존재감을 지닌 ‘인디 레드(Indy Red)’, 독특한 매력과 신비로운 깊이감을 느낄 수 있는 ‘투카나 퍼플(Tucana Purple)’은 화려하고 역동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p>
<p>외장 컬러는 블랙 배지 모델의 상징인 깊고 어두운 색깔의 판테온 그릴과 ‘환희의 여신상(Spirit of Ecstasy)’과 어우러져 극적인 대비를 이룬다. 여기에 블랙 컬러 비스포크 싱글 코치라인, 22인치 블랙 배지 전용 휠 등 블랙 배지 특유의 디테일이 더해졌으며, 휠 센터에는 각 차량 외장과 동일한 포인트 컬러를 적용해 에디션 모델의 특별함을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3-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루시드-나이트-에디션-인테리어_투카나-퍼플Tucana-Purpl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94" alt="사진3-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컬리넌 루시드 나이트 에디션 인테리어_투카나 퍼플(Tucana Purpl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3-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루시드-나이트-에디션-인테리어_투카나-퍼플Tucana-Purple.jpg" width="800" height="450" /></a></p>
<p>실내에는 블랙과 캐시미어 그레이 컬러가 혼합된 비스포크 실내 가죽이 적용됐으며, 스티어링 휠, 양털 매트, 헤드라이너 및 필러 트림 등은 모두 어두운 블랙으로 마감됐다. 칠흑처럼 검은 내부 공간의 분위기와 대조적으로 실내 스티칭과 파이핑, 헤드레스트의 RR 모노그램, 센터페시아 일부에 외장과 동일한 포인트 컬러를 반영해, 서울의 야경이 자아내는 화려한 분위기를 표현했다. 도어 플레이트에는 한정판 모델임을 나타내는 ‘Lucid Nights Special Commission’ 문구를 새겨 희소성을 강조했다.</p>
<p>마지막으로, 굿우드 장인이 다양한 깊이와 각도로 섬세하게 수놓은 1,600개 광섬유로 완성한 ‘비스포크 슈팅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Bespoke Shooting Starlight Headliner)’는 밤 하늘의 별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일정 시간에 한번 떨어지는 유성이 감성적인 측면을 한층 강화한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아이린 니케인(Irene Nikkein)은 “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컬리넌이 대변하는 젊고 역동적인 감각, 대담한 감성은 서울의 밤이 표출하는 에너지와 미래지향적 가치를 구현하기에 최고의 캔버스였다”고 밝히며, “희소하면서도 특별한 루시드 나이트 에디션을 통해 한국 고객들의 섬세한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
<p>롤스로이스 루시드 나이트 에디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 청담 부티크(02-512-5834)나 판교라운지(031-622-7117) 로 문의하면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2-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루시드-나이트-에디션-인테리어_라임-그린Lime-Green.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93" alt="사진2-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컬리넌 루시드 나이트 에디션 인테리어_라임 그린(Lime Gree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2-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루시드-나이트-에디션-인테리어_라임-그린Lime-Green.jpe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롤스로이스모터카는 2004년 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 전시장을 열면서 공식적으로 한국 시장에 진출했다. 지난 2016년 9월에는 부산에 두 번째 전시장을 오픈했으며, 현재 청담 부티크, 판교 라운지, 인천에 위치한 브랜드 스튜디오, 부산 전시장 등 총 4개의 전시장을 운영 중이다.</p>
<p>한국에서 독점 출시하는 루시드 나이트 에디션은 한국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중에서도 높은 잠재력을 가진 시장임을 증명함과 동시에, 비스포크 맞춤 제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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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아트 바젤 마이애미서 ‘컬리넌 인스파이어드 바이 패션’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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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Dec 2022 08:50: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category><![CDATA[인스파이어드 바이 패션]]></category>
		<category><![CDATA[컬리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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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아트 바젤 마이애미 2022에서 ‘컬리넌 인스파이어드 바이 패션(Cullinan inspired by fashion)’을 공개했다. 롤스로이스에서 맞춤 제작을 전담하는 비스포크 컬렉티브가 제작한 컬리넌 인스파이어드 바이 패션은 대담한 ‘리벨(Re-belle)’과 인상적인 ‘퓨션(Fu-Shion)’ 두 가지의 프레타포르테 컬렉션으로 구성된다. 롤스로이스 컬리넌과 블랙 배지 컬리넌의 다채로운 특성을 보여줌과 동시에, 하이패션계로부터 영감을 받은 최신 쿠튀르 트렌드와 롤스로이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3-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인스파이어드-바이-패션-공개_퓨션FU-SHION-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971" alt="사진3-롤스로이스모터카 컬리넌 인스파이어드 바이 패션 공개_퓨션(FU-SHION)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3-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인스파이어드-바이-패션-공개_퓨션FU-SHION-1.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아트 바젤 마이애미 2022에서 ‘컬리넌 인스파이어드 바이 패션(Cullinan inspired by fashion)’을 공개했다.</p>
<p>롤스로이스에서 맞춤 제작을 전담하는 비스포크 컬렉티브가 제작한 컬리넌 인스파이어드 바이 패션은 대담한 ‘리벨(Re-belle)’과 인상적인 ‘퓨션(Fu-Shion)’ 두 가지의 프레타포르테 컬렉션으로 구성된다. 롤스로이스 컬리넌과 블랙 배지 컬리넌의 다채로운 특성을 보여줌과 동시에, 하이패션계로부터 영감을 받은 최신 쿠튀르 트렌드와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프로그램의 무한한 가능성을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1-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인스파이어드-바이-패션-공개_리벨RE-BELL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969" alt="사진1-롤스로이스모터카 컬리넌 인스파이어드 바이 패션 공개_리벨(RE-BELLE)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1-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인스파이어드-바이-패션-공개_리벨RE-BELLE-1.jpg" width="800" height="450" /></a></p>
<p>리벨은 현대적인 컬러 블로킹 트렌드를 반영, 생생한 색감과 재기 발랄한 질감의 조합을 구현했다. 외장 색상은 라인 그린, 건메탈, 와일드베리, 아크틱 화이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실내에는 피오니 핑크 혹은 라임 그린 포인트 컬러가 적용돼 차분한 가죽 색상과 매력적인 대조를 이룬다. 페시아는 섬세한 디테일을 자랑하는 스테인리스 스틸 컬러의 직물로 마감됐으며, 이는 올해 런웨이에서 유행했던 메탈릭 패션을 연상시킨다.</p>
<p>실용적인 멋으로 하이패션을 재해석한 퓨션은 블랙 배지의 대담한 개성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 마치 2023 S/S 프레타포르테 컬렉션처럼 스트리트 웨어에서 볼 수 있는 기능적 요소들로 장식돼 ‘어디서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럭셔리의 정점’이라는 컬리넌만의 매력을 보여준다. 퓨션 컬렉션은 밀리터리 그린, 번아웃 그레이, 포지 옐로우, 템페스트 그레이 중 하나를 외장 색상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이에 맞춰 실내는 밀리터리 그린과 네이비 블루, 만다린 컬러가 어우러진 조합이나 아크틱 화이트, 캐시미어 그레이, 포지 옐로우 조합 중 하나를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5-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인스파이어드-바이-패션-공개_스타라이트-테일게이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973" alt="사진5-롤스로이스모터카 컬리넌 인스파이어드 바이 패션 공개_스타라이트 테일게이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5-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인스파이어드-바이-패션-공개_스타라이트-테일게이트.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울러 컬리넌 인스파이어드 바이 패션에는 ‘스타라이트 테일게이트’가 새롭게 도입됐다. 스타라이트 테일게이트는 환상적인 밤하늘을 연상시키는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를 차량의 천장뿐만 아니라, 트렁크까지 확장시킨 최신 비스포크 사양이다. 천공 처리된 가죽에 은은하게 빛나는 192개의 별을 삽입했으며, 이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별이 빛나는 밤의 황홀한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다.</p>
<p>페시아의 하단부에는 사상 최초로 도색된 피아노 비니어가 탑재됐다. 리벨에는 캐시미어 그레이, 퓨션에는 네이비 블루 컬러를 입혔으며 광택이 넘치는 마감을 통해 실내 공간에 보다 깊이 있는 통일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각 실내 테마와 어울리는 러기지 컬렉션도 함께 공개됐다. 러기지 세트는 24h 위켄더 백, 48h 위켄더 백, 홀드올 백, 토트 백, 오거나이저 파우치로 구성되며, 개별 구매 혹은 5피스 세트로 구매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2-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인스파이어드-바이-패션-공개_리벨RE-BELLE-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970" alt="사진2-롤스로이스모터카 컬리넌 인스파이어드 바이 패션 공개_리벨(RE-BELLE)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2-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인스파이어드-바이-패션-공개_리벨RE-BELLE-2.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 비스포크 컬러 및 소재 디자이너 셀리나 메탕(Celina Mettang)은 “컬리넌 인스파이어드 바이 패션은 예술, 패션, 디자인 업계 등 다방면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롤스로이스 고객들로부터 영감을 받은 컬렉션”이라며 “관습에 도전하며 개성을 대담하게 드러내는 롤스로이스 고객들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도록 세심하게 맞춤 제작됐다”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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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 &#8216;컬리넌 블랙배지&#8217; 판교에서 편하게 보세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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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Dec 2019 06:06: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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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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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가 판교에 라운지를 개설했습니다. 블랙배지 스타일의 인테리어에 현재 컬리넌 블랙배지와 던 블랙배지를 전시합니다. 편하게 방문해서 차를 둘러볼 수 있는 공간이라고 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롤스로이스가 판교에 라운지를 개설했습니다.<br />
블랙배지 스타일의 인테리어에 현재 컬리넌 블랙배지와 던 블랙배지를 전시합니다.<br />
편하게 방문해서 차를 둘러볼 수 있는 공간이라고 합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clS_cCV93GU"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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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밤의 제왕 ‘블랙 배지 컬리넌’ 국내 공식 출시. 가격은 5억 3,900만원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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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Dec 2019 02:42: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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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고성능 라인업 블랙 배지를 완성할 마지막 모델인 ‘블랙 배지 컬리넌(Black Badge Cullinan)’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고객들은 오늘부터 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과 롤스로이스모터카 부산을 통해 블랙배지 컬리넌 주문이 가능하다. ‘블랙 배지&#8217;는 롤스로이스가 지난 2016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한 비스포크 라인업으로 슈퍼 럭셔리 고객의 취향을 재정의하며 새로운 세대의 고객들을 브랜드로 이끌어 오고 있다. 롤스로이스는 지난 2016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블랙-배지-발표_이미지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65" alt="롤스로이스모터카, 컬리넌 블랙 배지 발표_이미지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블랙-배지-발표_이미지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고성능 라인업 블랙 배지를 완성할 마지막 모델인 ‘블랙 배지 컬리넌(Black Badge Cullinan)’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고객들은 오늘부터 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과 롤스로이스모터카 부산을 통해 블랙배지 컬리넌 주문이 가능하다.</p>
<p>‘블랙 배지&#8217;는 롤스로이스가 지난 2016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한 비스포크 라인업으로 슈퍼 럭셔리 고객의 취향을 재정의하며 새로운 세대의 고객들을 브랜드로 이끌어 오고 있다. 롤스로이스는 지난 2016년 공개한 레이스(Wraith)와 고스트(Ghost) 블랙 배지, 그리고 2017년 공개한 던(Dawn) 블랙 배지에 이어2019년 어두운 도시의 감성을 담은 ‘블랙 배지 컬리넌’을 선보이며 마침내 블랙 배지 라인업을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사진-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국내-공식-출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323" alt="사진-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컬리넌 국내 공식 출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사진-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국내-공식-출시-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외관: 밤의 제왕 (The king of the night)&#8221;</strong></p>
<p>블랙 배지 컬리넌 역시 ‘환희의 여신상’이 고광택 블랙 크롬을 입고 역사상 가장 어두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전/후면 및 측면에 자리잡은 ‘RR’ 배지는 검정 바탕에 은색 로고가 새겨져 있으며, 프론트 그릴, 사이드 프레임 장식, 트렁크 핸들 및 트림, 하단부 공기 흡입구 장식 및 배기구도 모두 블랙 컬러를 입었다. 광택을 발하며 주변 물체를 반사하는 프론트 그릴은 컬리넌의 역동적인 면모를 드러낸다.</p>
<p>오로지 블랙 배지 컬리넌만을 위해 만들어진 새로운 ‘22인치 합금 휠’은 차량의 무한한 힘을 드러내는 동시에 무한정 반복되는 ‘무한대 로고’를 연상시킨다. 블랙 배지 컬리넌의 고광택 블랙 컬러와 매끈한 디자인은 브랜드 사상 최초로 도입된 컬러 브레이크 ‘캘리퍼(calliper)’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고광택 레드 페인트는 브레이크에서 발생하는 혹독한 고열을 견뎌 내기 위해 특수방식으로 만들어졌으며, 브랜드 명성에 걸맞은 완벽한 마감을 입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블랙-배지-발표_인테리어_이미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67" alt="롤스로이스모터카, 컬리넌 블랙 배지 발표_인테리어_이미지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블랙-배지-발표_인테리어_이미지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인테리어: 최상의 안락함과 대담한 디자인&#8221;</strong></p>
<p>롤스로이스의 장인들은 블랙 배지의 뛰어난 기술을 부드러운 방식으로 표현하기 위해 최상의 안락함과 대담한 미학, 첨단 소재를 우아하게 결합시켰다. 특히, 롤스로이스 창립자 헨리 로이스 경(Sir Henry Royce)의 철학, “존재하지 않는 것은 창조해 내라”를 모토로 브랜드의 디자이너, 엔지니어, 장인들이 함께 새로운 럭셔리 소재 ‘노출 방직 탄소섬유 마감(naked-weave carbon-fibre finish)’ 기법을 탄생시켰다. 도시의 건축 예술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정교한 기하학적 무늬는 3차원 효과를 불러온다. 이 마감 방식은 테크니컬 카본(Technical Carbon) 비니어에 완벽하게 적용됐다.</p>
<p>블랙 배지 컬리넌에 들어간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Starlight Headliner)는 고품질의 블랙 가죽 위에서 은은한 빛을 내며 내부 공간의 분위기를 한층 돋운다. 이와 더불어, 흰색을 띤8개의 유성 조명이 블랙 배지의 천장을 가로지르면서 몽환적인 느낌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블랙-배지-발표_인테리어_이미지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68" alt="롤스로이스모터카, 컬리넌 블랙 배지 발표_인테리어_이미지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블랙-배지-발표_인테리어_이미지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블랙 배지 컬리넌 역시 인테리어 컬러를 취향에 맞게 구성할 수 있다. 롤스로이스 디자이너들은 컬리넌을 위해 포지 옐로우(Forge Yellow) 컬러의 가죽을 새롭게 개발해 고객의 선택지를 넓혔다. 블랙 배지의 상징인 ‘무한대 로고’는 발판 위와 시계 전면에도 각인돼 블랙 배지 컬리넌이 지닌 무한한 힘을 우아한 방식으로 표현했다. 블랙 배지 컬리넌의 시계바늘과 계기판 바늘 끝부분에는 붉은색으로 포인트를 줘 블랙 배지 컬리넌의 다이나믹한 성능을 강조함은 물론, 외관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뿜어내고 있는 붉은색의 브레이크 캘리퍼를 떠오르게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블랙-배지-발표_이미지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66" alt="롤스로이스모터카, 컬리넌 블랙 배지 발표_이미지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블랙-배지-발표_이미지3.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엔지니어링: 칠흑의 럭셔리 아키텍처&#8221;</strong></p>
<p>블랙 배지 컬리넌의 기술적 핵심은 지난 2017년 뉴 팬텀(Phantom)을 통해 처음으로 선보인 럭셔리 아키텍처(Architecture of Luxury)다. 견고함 뿐만 아니라 유연성과 확장성까지 갖춤으로써 기존 컬리넌의 사륜구동 및 사륜 조향 시스템을 완벽하게 실현해 냈다. 럭셔리 아키텍처를 역동적인 구조로 재조정하는 한편, 롤스로이스 특유의 편안하고 매끄러운 주행감은 온전히 유지해냈다. 신형 6.75L 트윈터보 V12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92마력(5,000 rpm 기준)에 91.8kg•m(1,700 rpm) 의 토크를 발휘한다.</p>
<p>롤스로이스는 변속기 및 연료 조절판 성능도 맞춤 조정했다. 이에 따라 드라이브트레인, ZF 8단 기어박스, 전면부 및 후면 스티어 액슬이 가속 및 조향에 맞춰 작동 수준을 조절한다. 이상적인 균형을 위해 서스펜션 부품 및 세팅 역시 변경되었으며, 브레이크 성능 또한 강화됐다. 가격은 5억 3천 9백만원(VAT 포함)부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컬리넌-블랙-배지-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328" alt="컬리넌 블랙 배지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컬리넌-블랙-배지-제원.jpg" width="796" height="705"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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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랙 배지 라인업의 완성” 롤스로이스모터카, ‘컬리넌 블랙 배지’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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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Nov 2019 00:10: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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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고성능 라인업 블랙 배지의 SUV 모델 ‘컬리넌 블랙 배지(Cullinan Black Badge)’를 발표했다. ‘블랙 배지&#8217;는 롤스로이스가 지난 2016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한 비스포크 라인업으로 슈퍼 럭셔리 고객의 취향을 재정의하며 새로운 세대의 고객들을 브랜드로 이끌어 오고 있다. 롤스로이스는 무한한 파워를 추구하는 브랜드 의지를 드러내고자 ‘무한대(Infinity) 로고’를 ‘블랙 배지’의 심볼로 사용해 왔다. 이는 지상에서 주행 속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블랙-배지-발표_이미지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65" alt="롤스로이스모터카, 컬리넌 블랙 배지 발표_이미지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블랙-배지-발표_이미지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고성능 라인업 블랙 배지의 SUV 모델 ‘컬리넌 블랙 배지(Cullinan Black Badge)’를 발표했다.</p>
<p>‘블랙 배지&#8217;는 롤스로이스가 지난 2016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한 비스포크 라인업으로 슈퍼 럭셔리 고객의 취향을 재정의하며 새로운 세대의 고객들을 브랜드로 이끌어 오고 있다. 롤스로이스는 무한한 파워를 추구하는 브랜드 의지를 드러내고자 ‘무한대(Infinity) 로고’를 ‘블랙 배지’의 심볼로 사용해 왔다. 이는 지상에서 주행 속도 신기록을 경신한 세계 챔피언 말콤 캠벨 경을 기념하기 위함이자, 기존에 없던 성공의 역사를 이룬 블랙 배지 오너의 특성을 상징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rolls-royce-cullinan-black-badge-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60" alt="rolls-royce-cullinan-black-badge-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rolls-royce-cullinan-black-badge-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롤스로이스는 지난 2016년 레이스(Wraith)와 고스트(Ghost) 블랙 배지 공개에 이어 2017년 던(Dawn) 블랙 배지를 추가했다. 그리고 2019년 어두운 도시의 감성을 담은 ‘컬리넌 블랙 배지’까지 선보이며 마침내 블랙 배지의 라인업을 완성했다.</p>
<p>지난 해 롤스로이스가 처음 선보인 SUV ‘컬리넌(Cullinan)’은 완벽한 실용성 및 오프로드 성능을 결합시킨 SUV로 모험적인 고객들의 요구를 충족시켰다. ‘힘들이지 않고 어디든(Effortless, Everywhere)’ 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100% 실현해 전 세계적인 찬사를 받으며 곧바로 세계 최고의 슈퍼 럭셔리 SUV 반열에 올랐다. 특히 롤스로이스는 컬리넌의 압도적인 존재감을 &#8216;밤의 어둠&#8217;으로 구현하고 싶은 고객들의 욕구를 반영해 이번 ‘컬리넌 블랙 배지’를 발표하게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rolls-royce-cullinan-black-badge-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59" alt="rolls-royce-cullinan-black-badge-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rolls-royce-cullinan-black-badge-6.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컬리넌 블랙 배지의 외관 디자인: 밤의 제왕&#8221;</strong></p>
<p>컬리넌 블랙 배지 역시 4만 4천여 가지에 이르는 롤스로이스의 페인트 옵션 중 원하는 컬러 선택이 가능하며, 영국 굿우드에 위치한 롤스로이스 본사에서 여러 겹의 페인트와 래커칠, 손으로 광택을 내는 마감 과정이 이뤄진다. 전면에는 롤스로이스의 정체성인 ‘환희의 여신상’이 고광택 블랙 크롬을 입고 역사상 가장 어두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p>
<p>전면, 후면 및 측면에 자리잡은 ‘RR’ 배지는 검정 바탕에 은색 로고가 새겨져 있다. 프론트 그릴, 사이드 프레임 장식, 트렁크 핸들 및 트림, 하단부 공기 흡입구 장식 및 배기구도 모두 블랙 컬러를 입었다. 광택을 발하며 주변 물체를 반사하는 프론트 그릴은 컬리넌의 역동적인 면모를 드러낸다.</p>
<p>오로지 컬리넌 블랙 배지만을 위해 만들어진 새로운 ‘22인치 합금 휠’은 차량의 무한한 힘을 드러내는 동시에 무한정 반복되는 ‘무한대 로고’를 연상시킨다.</p>
<p>컬리넌 블랙 배지의 고광택 블랙 컬러와 매끈한 디자인은 브랜드 사상 최초로 도입된 컬러 브레이크 ‘캘리퍼(calliper)’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고광택 레드 페인트는 브레이크에서 발생하는 혹독한 고열을 견뎌 내기 위해 특수방식으로 만들어졌으며, 브랜드 명성에 걸맞은 완벽한 마감을 입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블랙-배지-발표_인테리어_이미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67" alt="롤스로이스모터카, 컬리넌 블랙 배지 발표_인테리어_이미지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블랙-배지-발표_인테리어_이미지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컬리넌 블랙 배지 내부 디자인: 최상의 안락함, 대담한 디자인&#8221;</strong></p>
<p>롤스로이스의 장인들은 블랙 배지의 뛰어난 기술을 부드러운 방식으로 표현하기 위해 최상의 안락함과 대담한 미학, 첨단 소재를 우아하게 결합시켰다.</p>
<p>특히, 롤스로이스 창립자 헨리 로이스 경(Sir Henry Royce)의 철학, “존재하지 않는 것은 창조해 내라”를 모토로 브랜드의 디자이너, 엔지니어, 장인들이 함께 새로운 럭셔리 소재 ‘노출 방직 탄소섬유 마감(naked-weave carbon-fibre finish)’ 기법을 탄생시켰다. 도시의 건축 예술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정교한 기하학적 무늬는 3차원 효과를 불러온다. 이 마감 방식은 테크니컬 카본(Technical Carbon) 비니어에 완벽하게 적용됐다.</p>
<p>테크니컬 카본은 여섯 겹의 래커 층으로 마감한 후,  72시간 동안의 건조 과정을 거친다. 그 다음 손으로 광택을 내 거울과 같이 매끈한 표면이 완성된다. 이 모든 작업은 총 23개의 비니어에 적용되는데, 작업 완료까지 21일이 소요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블랙-배지-발표_인테리어_이미지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68" alt="롤스로이스모터카, 컬리넌 블랙 배지 발표_인테리어_이미지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블랙-배지-발표_인테리어_이미지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컬리넌 블랙 배지에 들어간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Starlight Headliner)는 고품질의 블랙 가죽 위에서 은은한 빛을 내며 내부 공간의 분위기를 한층 돋운다. 이와 더불어, 흰색을 띤8개의 유성 조명이 블랙 배지의 천장을 가로지르면서 몽환적인 느낌을 선사한다.</p>
<p>컬리넌 블랙 배지 역시 인테리어 컬러를 취향에 맞게 구성할 수 있다. 롤스로이스 디자이너들은 컬리넌을 위해 포지 옐로우(Forge Yellow) 컬러의 가죽을 새롭게 개발해 고객의 선택지를 넓혔다.</p>
<p>인테리어 시트 디자인에 정점을 찍는 것은 뒷좌석 암레스트에 수놓아진 ‘무한대 로고’이다. 로고는 ‘발판 위와 시계 전면에도 각인돼 컬리넌 블랙 배지가 지닌 무한한 힘을 우아한 방식으로 표현했다. 컬리넌 블랙 배지의 시계바늘과 계기판 바늘 끝부분은 붉은색 포인트를 얹혀 컬리넌 블랙 배지의 다이나믹한 성능과 붉은색의 브레이크 캘리퍼와 조화를 이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블랙-배지-발표_이미지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66" alt="롤스로이스모터카, 컬리넌 블랙 배지 발표_이미지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블랙-배지-발표_이미지3.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컬리넌 블랙 배지 엔지니어링: 칠흑의 럭셔리 아키텍처&#8221;</strong></p>
<p>롤스로이스는 컬리넌 블랙 배지의 역동적인 특징을 실현시키기 위해 3년 이상의 철저한 테스트를 진행했다.</p>
<p>컬리넌 블랙 배지의 기술적 핵심은 8세대 팬텀(Phantom 8)을 통해 처음으로 선보인 럭셔리 아키텍처(Architecture of Luxury)다. 견고함 뿐만 아니라 유연성과 확장성까지 갖춤으로써 기존 컬리넌의 사륜구동 및 사륜 조향 시스템을 완벽하게 실현해 냈다. 럭셔리 아키텍처를 역동적인 구조로 재조정하는 한편, 롤스로이스 특유의 편안하고 매끄러운 주행감은 온전히 유지해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rolls-royce-cullinan-black-badge-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61" alt="rolls-royce-cullinan-black-badge-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rolls-royce-cullinan-black-badge-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특히, 롤스로이스는 컬리넌 블랙 배지의 성능을 높이기 위해 29마력을 더한 600마력의 출력을 달성했다. 토크 역시 900NM로 50NM 증가 시켰다. 운전자가 기어 조작 레버에 있는 ‘로우(Low)’ 버튼을 누르면 완전히 새롭게 만들어진 6.75L 트윈터보 V12 엔진의 배기 시스템이 깊고 위엄 넘치는 배기음을 내뿜는다.</p>
<p>롤스로이스는 변속기 및 연료 조절판 성능도 맞춤 조정했다. 이에 따라 드라이브트레인, ZF 8단 기어박스, 전면부 및 후면 스티어 액슬이 가속 및 조향에 맞춰 작동 수준을 조절한다. 이상적인 균형을 위해 서스펜션 부품 및 세팅 역시 변경됐다. 그 결과 컬리넌 블랙 배지는 낮은 속도에서는 정숙하다가, 속력을 가하면 놀라운 질주본능을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블랙-배지-발표_브레이크-캘리퍼_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63" alt="롤스로이스모터카, 컬리넌 블랙 배지 발표_브레이크 캘리퍼_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블랙-배지-발표_브레이크-캘리퍼_이미지.jpg" width="1280" height="853" /></a></p>
<p>브레이크 성능 또한 강화됐다. 새롭게 설계된 브레이크 디스크는 높은 온도의 제동 상황에서도 균일한 성능을 발휘하며 환경 변화에 완벽하게 대응한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üller-Ötvös)는 “블랙 배지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성공을 이뤄내는 사람들의 열망을 반영한 모델로, 슈퍼 럭셔리 시장에서 새로운 영역을 확립해왔다”며, “현존하는 블랙 배지 중 가장 대담하고 어두운 자태를 자랑하는 ‘밤의 제왕’ 컬리넌 블랙 배지 (Cullinan Black Badge)를 출시해 블랙 배지의 정신을 계승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컬리넌 블랙 배지는 현재 주문이 가능하며, 국내에서도 연내 첫 컬리넌 블랙 배지가 선보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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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 2019 제네바모터쇼서 전 라인업 비스포크 모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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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Mar 2019 06:29: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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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는 7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2019 제네바 모터쇼에 참가해 브랜드 사상 최초로 모든 라인업의 비스포크 모델을 공개한다. 롤스로이스는 지난해 역대 최대 판매 기록을 가능케한 비스포크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기 위해, 전 세계 25대 한정판 비스포크 팬텀(Phantom)을 비롯해 최초의 비스포크 컬리넌(Cullinan)을 공개한다. 또한 롤스로이스를 선호하는 젊고 역동적인 사업가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제작된 혁신적인 비스포크 블랙 배지(Black Badge)와 비스포크 던(Dawn)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롤스로이스모터카는 7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2019 제네바 모터쇼에 참가해 브랜드 사상 최초로 모든 라인업의 비스포크 모델을 공개한다.</p>
<p>롤스로이스는 지난해 역대 최대 판매 기록을 가능케한 비스포크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기 위해, 전 세계 25대 한정판 비스포크 팬텀(Phantom)을 비롯해 최초의 비스포크 컬리넌(Cullinan)을 공개한다. 또한 롤스로이스를 선호하는 젊고 역동적인 사업가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제작된 혁신적인 비스포크 블랙 배지(Black Badge)와 비스포크 던(Dawn)도 선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롤스로이스_팬텀-트랭퀼리티_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44" alt="롤스로이스_팬텀 트랭퀼리티_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롤스로이스_팬텀-트랭퀼리티_이미지.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b>&#8220;팬텀</b><b> </b><b>트랭퀼리티</b><b>(Phantom Tranquillity)&#8221;</b></p>
<p>롤스로이스가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인 비스포크 라인업 중 가장 주목할 모델은 우주 탐사를 주제로 실제 운석 추출 광물이 적용된 전세계 25대 한정판 모델 ‘팬텀 트랭퀼리티’이다. 특별한 팬텀을 인도 받은 순간에 느낄 평온함을 빗대어 팬텀 트랭퀼리티라 명명되었다. 불가능을 가능케하는 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팬텀 트랭퀼리티는 럭셔리 부문에서 가장 진귀하고 선망의 대상인 팬텀의 위상을 드높인 모델이다.</p>
<p>팬텀 트랭퀼리티에 들어간 럭셔리 비스포크 대쉬보드 ‘더 갤러리’는 영국의 관측 로켓인 스카이락(Skylark)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을 담아냈다. 강력한 에너지를 품은 방사선이 독특한 패턴의 우주 상공을 통과할 때 생기는 그림자의 모습을 형상화했다. 이를 재현하기 위해 롤스로이스는 방사선에 의해 만들어진 그림자의 수학적 속성을 복원한 후, 고반사율 스테인리스강과 우주등급 알루미늄에 24캐럿 금을 도금했다.</p>
<p>특히, 롤스로이스는 팬텀 트랭퀼리티 센터페시아에 장착된 볼륨 조절기에 운석 추출 광물을 사용하여 특별함을 더했다. 갤러리 작품과 어우러지도록 금으로 가장자리를 감싸 포인트를 줬으며, 재료로 사용된 광물이 1906년 스웨덴 키루나(Kiruna)에 떨어진 진품 무오니오날루스타 운석(Muonionalusta meteorite)에서 추출되었다는 문구를 새겨 넣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롤스로이스_팬텀-트랭퀼리티_실내_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50" alt="롤스로이스_팬텀 트랭퀼리티_실내_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롤스로이스_팬텀-트랭퀼리티_실내_이미지.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는 달의 앞면과 뒷면에서 영감을 받은 아틱 화이트(Arctic White)와 셀비 그레이(Selby Grey) 컬러의 가죽이 적용됐으며, 광택으로 마무리한 새틴 베니어가 더해졌다.</p>
<p>검정 광택은 센터페시아로부터 시작해 센터 콘솔 전체를 덮고 있으며, 상단 글로브 박스와 도어 암레스트는 새틴 재질로 마감됐다. 검정 광택 재질은 우아한 스테인리스 스틸 핀스트라이프(Pinstripe)로 그 멋을 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롤스로이스_팬텀-트랭퀼리티_볼륨-조절기_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49" alt="Rolls-Royce Phantom Tranquilit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롤스로이스_팬텀-트랭퀼리티_볼륨-조절기_이미지.jpg" width="1280" height="853" /></a></p>
<p>황금 커버로 덮인 비스포크 오디오 스피커는 차량 전체에 금빛 효과를 더한다. 이는 나사(NASA)의 역사적인 우주 탐사선 보이저(Voyager) 호에 실린 두 장의 골든 레코드로부터 영감을 받은 것으로, 지구의 소리와 다양한 생명체의 문화를 이미지화했다.</p>
<p>‘팬텀 트랭퀄리티 컬렉션’은 일반 팬텀과 팬텀 EWB(Extended Wheelbase)의 두 버전으로 모두 제작되었는데,</p>
<p>EWB모델의 도어 패널에 수놓아진 독특한 자수는 갤러리 작품의 패턴을 그대로 옮겨 디테일을 강조했다. 황금과 증기로 연마 및 각인된 티타늄으로 만들어진 비스포크 ‘테크니컬’ 시계는 황금 포인트가 가미된 티타늄 소재의 환희의 여신상과 함께 차량의 모티프가 된 우주를 상징한다.</p>
<p>한편, 전 세계 단 25대 한정 생산되는 팬텀 트랭퀼리티 중 1대가 올해 하반기에 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을 통해 국내에 공개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롤스로이스_컬리넌-제네바-2019_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48" alt="롤스로이스_컬리넌 제네바 2019_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롤스로이스_컬리넌-제네바-2019_이미지.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b>&#8220;컬리넌</b><b> </b><b>제네바</b><b> 2019 (Cullinan Genève 2019)&#8221;</b></p>
<p>컬리넌은 글로벌 출시 이래, 전 세계의 미디어로부터 ‘Effortless Everywhere(힘들이지 않고 어디든)’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어떤 지형에도 어울리는 이 다재다능한 차량은 진정으로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길 원한 롤스로이스의 고객들을 위한 비스포크 차량으로 탄생했다.</p>
<p>‘컬리넌 제네바 2019’는 컬리넌이 구현한 럭셔리와 실용성이란 상반된 가치를 조화롭게 담아냈다. 다섯 겹의 페트라 골드(Petra Gold) 색의 고광택 페인트 위에는 탐험가들이 선호하는 카키색을 연상시키는 네이비 블루(Navy Blue) 코치라인이 새겨졌다.</p>
<p>차량 실내는 최고급 가죽은 네이비 블루와 오트밀(Oatmeal) 색상으로 실용적인 느낌을 준다. 천연 오픈 포어 로열 월넛(Royal Walnut) 베니어 위에는 비스포크 시계와 고광택 알루미늄 비스포크 스피커 그릴이 위치해 롤스로이스 특유의 오디오 시스템이 지닌 기술적 능력을 우아하게 드러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최초의-SUV-‘컬리넌’-국내-공식-출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354" alt="사진 - 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최초의 SUV ‘컬리넌’ 국내 공식 출시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최초의-SUV-‘컬리넌’-국내-공식-출시-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차량 뒷면에는 롤스로이스의 장인들이 만들어낸 2019년 제네바 모터쇼 최고의 전 지형을 아우르는 럭셔리 기능이 자리잡고 있다. 자동차 트렁크에 설치된 레크리에이션 모듈(Recreation Module)의 기능 중 하나인 호스팅 서비스(Hosting Service)는 사랑하는 사람과 보내는 시간을 한층 풍요롭게 만들어준다.</p>
<p>호스팅 서비스 기능을 살펴보면, 전자동 트렁크 도어가 올라간 뒤 열린 서랍 윗 칸에는 비스포크 스테인리스 스틸 칵테일 도구가, 아랫칸에는 유리잔과 아메리칸 월넛(American Walnut) 도마가 모습을 드러낸다. 호스팅 서비스 중앙부에 위치한 천연 가죽 함에는 RR 로고가 새겨진 두 개의 스테인리스 스틸 접시와 알루미늄 홈이 붙은 오목한 가죽 컵받침이 들어 있다.</p>
<p>이외에도 레몬 강판, 계량용 컵, 얼음집게, 스틱을 비롯한 RR 로고가 새겨진 하이볼 크리스탈 유리잔이 담겨 있다. 숨겨진 보관함에는 천 소재의 냅킨이 담겨 있으며, 나이프와 스테인리스 스틸 빨대, 후추 그라인더와 함께 한 세트를 완성한다. 이 놀라운 아이템은 컬리넌 트렁크에 자리잡은 아름답고 현대적인 디자인의 가죽 의자 한 쌍인 뷰잉 스위트(Viewing Suite), 그리고 칵테일 테이블과 함께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롤스로이스_던-제네바-2019_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46" alt="롤스로이스_던 제네바 2019_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롤스로이스_던-제네바-2019_이미지.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b>&#8220;던</b><b> </b><b>제네바</b><b> 2019 (Dawn Genève 2019)&#8221;</b></p>
<p>롤스로이스가 주문 제작한 모든 비스포크 자동차의 뚜렷한 개성을 상징하는 기념비적인 자동차, ‘던 제네바 2019’는 새롭게 개발된 블루 크리스털 오버 밀로리 사파이어(Blue Crystal over Milori Sapphire) 페인트를 적용했다. 생기 있게 반짝거리는 크리스탈 효과를 위해 페인트 층에는 유리 입자가 주입되어 있다. 이러한 도색 기법은 네이비 블루 컬러의 가죽이 덮인 탄소섬유 에어로 카울링(Aero Cowling)과 함께해 2인승 로드스터의 품격 있는 실루엣을 창조해낸다.</p>
<p>던 제네바 2019의 운전석은 앞쪽에 셀비 그레이 컬러 가죽, 뒤쪽에 네이비 블루 가죽이 덮여 운전석의 존재감을 한층 드높인다. 인테리어는 12시간 동안 손으로 직접 광택을 내고 은빛 핀스트라이프가 가미된 피아노 밀로리 사파이어(Piano Milori Sapphire) 컬러 대시보드로 그 멋을 더하며, 캐니들(Canadel) 도어 패널과 리어 데크 뚜껑, 센터 콘솔 전체를 덮은 오픈 포어 로열 월넛 베니어는 부드러운 촉감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롤스로이스_레이스-블랙배지_제네바-2019_이미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47" alt="롤스로이스_레이스 블랙배지_제네바 2019_이미지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롤스로이스_레이스-블랙배지_제네바-2019_이미지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레이스 블랙 배지(Wraith Black Badge)&#8221;</strong></p>
<p>갈릴레오 블루(Galileo Blue) 컬러로 도색되어 역동적인 존재감을 확고히 한 레이스 블랙 배지(Wraith Black Badge)에는 만다린(Mandarin) 코치라인이 그려져 강력한 컬러 조합의 트렌드를 보여준다. 인테리어 역시 아틱 화이트와 네이비 블루 가죽 조합에 만다린 컬러의 시트 가두리 장식 및 베니어 핀스트라이프가 더해져 강렬한 느낌을 준다. 뒷좌석 중앙에는 과감한 육각형 패턴이 순면으로 수놓아져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롤스로이스_고스트-블랙배지_제네바-2019_이미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45" alt="롤스로이스_고스트 블랙배지_제네바 2019_이미지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롤스로이스_고스트-블랙배지_제네바-2019_이미지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고스트 블랙 배지 (Ghost Black Badge)&#8221;</strong></p>
<p>건메탈(Gunmetal) 컬러로 도색된 고스트 블랙 배지 (Ghost Black Badge)의 상단부는 아이스(Iced) 새틴, 하단부는 딥 글로스(Deep gloss) 광택으로 마감되었다. 남성적인 컬러 조합에 차량 휠 가운데를 두른 라임 그린(Lime Green) 컬러 핀스트라이프를 포인트로 넣어 생기를 불어넣었다. 앞좌석과 뒷좌석 모두 앤트러사이트(Anthracite) 및 블랙 컬러의 가죽으로 덮었으며, 외장과 마찬가지로 시트의 가두리 장식과 도어 포켓은 라임 그린 컬러로 입혀졌다. 뒷좌석 암레스트에 수놓아진 섬유 베니어는 순면과 가죽의 조합을 통해 외장의 글로스 광택 새틴과 매치를 이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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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억 원이 넘는다? 롤스로이스 컬리넌 시승기 2부 Rolls-Royce Cullin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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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Jan 2019 11:31:4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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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 컬리넌을 짧게 시승했습니다. 가장 크고, 가장 비싼, 슈퍼 럭셔리 SUV의 끝판왕! 오프로드 주행 안했습니다. 산길 주행 안했습니다. 거대한 롤스로이스 SUV가 선사하는 매직카펫라이드를 경험해 본 것으로도 이 차에 대한 설명은 충분한 것 같았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롤스로이스 컬리넌을 짧게 시승했습니다.<br />
가장 크고, 가장 비싼, 슈퍼 럭셔리 SUV의 끝판왕!<br />
오프로드 주행 안했습니다. 산길 주행 안했습니다.<br />
거대한 롤스로이스 SUV가 선사하는 매직카펫라이드를 경험해 본 것으로도 이 차에 대한 설명은 충분한 것 같았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GoUaq8dHXKM"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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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 컬리넌 시승기 1부, 가장 크고 가장 비싼 SUV, Rolls-Royce Cullin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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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Jan 2019 02:54: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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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 컬리넌을 짧게 시승했습니다. 가장 크고, 가장 비싼, 슈퍼 럭셔리 SUV의 끝판왕! 오프로드 주행 안했습니다. 산길 주행 안했습니다. 거대한 롤스로이스 SUV가 선사하는 매직카펫라이드를 경험해 본 것으로도 이 차에 대한 설명은 충분한 것 같았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롤스로이스 컬리넌을 짧게 시승했습니다.<br />
가장 크고, 가장 비싼, 슈퍼 럭셔리 SUV의 끝판왕!<br />
오프로드 주행 안했습니다. 산길 주행 안했습니다.<br />
거대한 롤스로이스 SUV가 선사하는 매직카펫라이드를 경험해 본 것으로도 이 차에 대한 설명은 충분한 것 같았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f1Q02ForL8U"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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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억 6,900만원 롤스로이스 &#8216;컬리넌&#8217; 신차 리뷰, 가장 크고 화려한 SU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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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Jun 2018 04:56: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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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이퍼 럭셔리카 브랜드 롤스로이스가 선보인 울트라 럭셔리 SUV &#8216;컬리넌&#8217;이 국내에도 공개됐습니다. 가격이 무려 4억 6,900만원이네요. 롤스로이스가 만든만큼 과연 이렇게 화려한 차가 오프로드에 들어가도 될까 싶게 만들어졌지만, 롤스로이스만의 철학과 가치가 담겨져 있군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하이퍼 럭셔리카 브랜드 롤스로이스가 선보인 울트라 럭셔리 SUV &#8216;컬리넌&#8217;이 국내에도 공개됐습니다.<br />
가격이 무려 4억 6,900만원이네요.<br />
롤스로이스가 만든만큼 과연 이렇게 화려한 차가 오프로드에 들어가도 될까 싶게 만들어졌지만, 롤스로이스만의 철학과 가치가 담겨져 있군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CSxUpkTtYZU?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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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최초의 SUV ‘컬리넌’ 국내 공식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75358</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5358#comments</comments>
		<pubDate>Thu, 28 Jun 2018 04:54: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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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컬리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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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28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브랜드 역사상 최초의 SUV, 컬리넌(Cullinan)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 롤스로이스 컬리넌은 1900년대 인도의 거친 산악지형, 모래로 뒤덮힌 사막에서도 독보적인 성능을 자랑했던 클래식 롤스로이스의 철학과 특징을 그대로 이어받은 슈퍼 럭셔리 SUV로, 고급스러움과 강력한 성능, 실용성 등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고 어디에서나 편안하고 매끄러운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이 날 컬리넌 출시 행사에 참석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최초의-SUV-‘컬리넌’-국내-공식-출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352" alt="사진 - 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최초의 SUV ‘컬리넌’ 국내 공식 출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최초의-SUV-‘컬리넌’-국내-공식-출시-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28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브랜드 역사상 최초의 SUV, 컬리넌(Cullinan)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p>
<p>롤스로이스 컬리넌은 1900년대 인도의 거친 산악지형, 모래로 뒤덮힌 사막에서도 독보적인 성능을 자랑했던 클래식 롤스로이스의 철학과 특징을 그대로 이어받은 슈퍼 럭셔리 SUV로, 고급스러움과 강력한 성능, 실용성 등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고 어디에서나 편안하고 매끄러운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p>
<p>이 날 컬리넌 출시 행사에 참석한 롤스로이스모터카 아시아태평양 총괄 디렉터 폴 해리스(Paul Harris)는 “컬리넌은 강원도에서의 서핑, 스노우보딩 등 다양한 여가활동 뿐만 아니라 도심에서 쇼핑, 미술관 관람을 하기에도 전혀 부족함이 없는 터프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SUV”라며  “최근 몇 년간 한국 시장에서 거듭된 성장을 유지해 온 롤스로이스가 컬리넌을 계기로 더욱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b>럭셔리</b><b> </b><b>아키텍처</b><b> </b><b>기반으로</b><b> </b><b>제작된</b><b> SUV </b><b>부문</b><b> </b><b>최초</b><b> </b><b>쓰리박스</b><b> </b><b>모델</b><b></b></p>
<p>컬리넌은 뉴 팬텀을 통해 처음 소개된 바 있는 100% 알루미늄 구조인 럭셔리 아키텍처(Architecture of Luxury)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럭셔리 아키텍처는 뉴 팬텀보다 높고 짧아진 스페이스 프레임에 맞춰 재구성됐다. 오직 롤스로이스만을 위해 개발된 독자적인 뼈대는 상징적인 디자인과 존재감, 롤스로이스 특유의 안락함, 공간성과 유용성 그리고 비교할 수 없는 온/오프로드 주행경험의 기반이 된다.</p>
<p>SUV 세그먼트 최초로 적용된 ‘쓰리 박스(Three Box)’ 스타일은 롤스로이스를 최고의 럭셔리로 끌어올리는 요소 중 하나다. 컬리넌은 뒤편 수납공간과 탑승객석을 유리 파티션으로 완전히 분리시켜 엔진실, 차체 실내, 트렁크 등 3개의 독립 공간을 갖추고 있다. 이는 아늑한 내부 공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극한의 기후 지역에서 트렁크를 열 때에도 최적의 온도와 스타일을 유지시켜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최초의-SUV-‘컬리넌’-국내-공식-출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354" alt="사진 - 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최초의 SUV ‘컬리넌’ 국내 공식 출시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최초의-SUV-‘컬리넌’-국내-공식-출시-4.jpg" width="1280" height="853" /></a></p>
<p><b>자연의</b><b> </b><b>힘을</b><b> </b><b>담은</b><b> </b><b>디자인</b><b> </b></p>
<p>신모델은 114년을 이어온 상징적인 디자인, 자동차 안팎에서 엿볼 수 있는 특유의 비율 그리고 타협하지 않은 고급스러움을 모두 담아냈다. 컬리넌의 견고한 힘은 차량 전면부 디자인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헤드라이트나 공기 흡입구와 같은 핵심 기능들이 차체 안쪽으로 깊숙이 들어가 있고 판테온 그릴을 가로지르는 수직, 수평선과 주간주행등이 강렬한 인상을 준다.</p>
<p>차량의 측면은 남성적인 터프함을 강조했다. 1,835mm에 달하는 압도적인 전고와 차량의 벨트라인보다 높게 자리잡은 보닛 후드 덕분에 위풍당당한 느낌을 자아낸다. 또한, 전체적인 면을 정밀하게 조각해 날카로운 창이 도어 아래쪽을 가르고 나아가는 듯한 아름다운 긴장감을 전달한다. 우아하게 돌출된 트렁크는 1930년형 ‘D-Back 롤스로이스(D-Back Rolls-Royce)’를 연상시킨다. D-Back 롤스로이스는 짐을 자동차 외부에 적재할 수 있는 전세계에 얼마 남지 않은 희귀 모델 중 하나다.</p>
<p>인테리어는 롤스로이스의 정통적인 럭셔리와 기능성의 탁월한 조화를 보여준다. 센터페시아 상단은 현대적인 ‘박스 그레인(Box Grain)’ 블랙 가죽으로 마감됐다. 이 가죽은 이태리산 고급 핸드백에 쓰이는 가죽과 유사한 것으로, 뛰어난 내구성과 방수처리기능을 갖추고 있다. 더 캐주얼하고 역동적인 신모델의 특성에 맞춰 새롭게 설계된 시트는 단순하지만 현대적인 말굽 모양의 그래픽이 더해져 등받이의 안정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모든 시트 등받이 패널은 롤스로이스는 고차원적인 입체감을 표현하기 위해 단 하나의 가죽으로 제작, 브랜드가 지닌 가죽 공예에 대한 전문성을 유감없이 발휘했다.</p>
<p>뒷좌석은 고객의 취향에 맞게 라운지 시트(Lounge Seat) 또는 개별 시트(Individual Seat)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라운지 시트는 롤스로이스 최초로 뒷좌석을 접을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실용적이다. 뒷문 포켓에 위치한 버튼을 누르면 2/3 혹은 1/3비율로 시트를 접을 수 있으며, 적재공간을 기본 560리터에서 총 1,886리터, 길이 2,245mm까지 확장 가능하다.</p>
<p>개별 시트(Individual Seat)는 실용성보다는 최고의 럭셔리를 지향하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이다. 뒷좌석 중앙에 위치한 고정식 센터콘솔에는 롤스로이스 위스키 잔과 디캔더, 샴페인 글라스, 아이스박스로 구성된 드링크 캐비닛이 설치되어 있으며, 개별 시트는 몸에 꼭 맞게 조정할 수 있어 궁극의 편안함을 즐길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최초의-SUV-‘컬리넌’-국내-공식-출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353" alt="사진 - 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최초의 SUV ‘컬리넌’ 국내 공식 출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최초의-SUV-‘컬리넌’-국내-공식-출시-2.jpg" width="1280" height="853" /></a></p>
<p><b>지형적</b><b> </b><b>한계를</b><b> </b><b>넘어선</b><b> </b><b>롤스로이스의</b><b> </b><b>진정한</b><b> </b><b>엔지니어링</b><b> </b><b>기술</b><b></b></p>
<p>컬리넌은 신형 6.75리터 V12 트윈 터보 엔진과 사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해 강력하고 흔들림 없는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엔진은 최고출력 563마력(bps 기준)이며, 1,600rpm 정도의 낮은 회전수에서도 86.7kg·m 에 달하는 강력한 토크를 발휘한다. 이를 통해 거친 지형에서도 차분하지만 거침없는 주행 성능을 보여줄뿐 아니라, 최적의 접지력과 토크를 유지해 오르막길도 여유롭게 오를 수 있다. 최신 에어 서스펜션은 차체와 휠 가속, 조향, 카메라 정보를 초당 수백만번 계산해 충격 흡수에 최적화된 상태로 능동적으로 변화한다.</p>
<p>또한, 실내에 마련된 ‘에브리웨어(Everywhere)’ 버튼을 누르면 컬리넌의 오프로드 성능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다. 이<br />
기능이 활성화 되면 최대토크를 4개의 휠에 막힘없이 전달해 거친 트랙이나 젖은 잔디, 자갈길, 진흙밭과 모래밭에서도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하다.</p>
<p>한편, 편안한 주행을 돕는 최첨단 편의장비도 대거 탑재됐다. 우선, 터치 디스플레이를 채용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손쉽게 조작할 수 있으며, 졸음방지 주행보조시스템, 파노라믹 뷰(Panoramic View), 경고 기능이 포함된 나이트 비전과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충돌 경고 시스템, 후측면 접근 차량 경고 시스템, 차선이탈, 변경 경고 시스템, 고해상도 헤드업 디스플레이, 새로운 내비게이션 시스템 등이 포함됐다.</p>
<p><b>하나의</b><b> </b><b>삶</b><b>, </b><b>다양한</b><b> </b><b>라이프스타일</b><b></b></p>
<p>컬리넌은 누구보다 풍부한 여가시간을 즐기는 고객을 위해 ‘레크리에이션 모듈(Recreation Module)’ 이라는 특별한 맞춤 적재공간을 제공한다. 낚시, 드론, 스노우보드, 암벽등반 등 어떤 장비도 맞춤식 공간에 적재할 수 있으며, 여기에는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전동식 가구 ‘컬리넌 뷰잉 스위트(Cullinan Viewing Suite)’도 포함된다.</p>
<p>뷰잉 스위트는 컬리넌에 탑재되는 최고급 기능 중 하나다. 간단하게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현대적인 디자인의 최고급 가죽 시트 한 쌍과 칵테일 테이블이 트렁크 공간에서 우아하게 솟아 올라 차량 뒤쪽을 바라볼 수 있도록 배치된다. 이는 높은 안목을 지닌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통해 탄생한 결과물로, 자동차는 물론 럭셔리 산업에서도 처음 시도되는 것이다. 롤스로이스 고객들은 이 뷰잉 스위트를 통해 숨막힐 듯 아름다운 절경을 즐길 수도 있고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거나, 아이들이 운동회에 참여하는 것을 지켜볼 수도 있게 됐다.</p>
<p>롤스로이스 컬리넌은 출시일부터 주문이 가능하며, 차량 주문 가격은 4억 6천 9백만원(VAT 포함)부터다. 차량 인도는 2019년부터 시작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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