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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컨티넨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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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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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쉐린 vs 콘티넨탈, 고성능 프리미엄 &#8216;SUV 타이어&#8217; 비교 테스트! Michelin vs Continenta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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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Nov 2019 05:09: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미쉘린]]></category>
		<category><![CDATA[컨티넨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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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고성능 프리미엄 SUV 타이어인 &#8216;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4 SUV&#8217;와 콘티넨탈 콘티 스포츠 콘택트 5 SUV의 비교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젖은 노면 슬라럼, 젖은 노면 제동 테스트를 진행했고, 테스트에 사용된 차량은 BMW X3 30i xDrive입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상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고성능 프리미엄 SUV 타이어인 &#8216;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4 SUV&#8217;와 콘티넨탈 콘티 스포츠 콘택트 5 SUV의 비교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br />
젖은 노면 슬라럼, 젖은 노면 제동 테스트를 진행했고, 테스트에 사용된 차량은 BMW X3 30i xDrive입니다.</p>
<p>진행 : 모터리언 박상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puoMdPXPd9o"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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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티넨탈, 키 없이 스마트폰 만으로 차량 운행 가능한 &#8216;스마트 액세스&#8217;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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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Dec 2016 07:46:5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컨티넨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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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continental-corporation.co.kr)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차량 액세스 및 엔진 스타트를 구현할 수 있는 광범위한 차량 액세스 시스템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블루투스 기술 기반의 ‘콘티넨탈 스마트 액세스’가 적용되면 기존의 스마트키 조차도 소지할 필요 없이, 항상 휴대하는 스마트폰 만으로 차량의 도어를 열고, 시동을 걸어 주행을 할 수 있게 된다. 블루투스 기술 기반의 ‘콘티넨탈 스마트 액세스’ ‘콘티넨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콘티넨탈-액세스-테크놀로지-미디어-데이-4_콘티넨탈-오토모티브-시스템-바디전장-사업부-최원준-과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672" alt="콘티넨탈 액세스 테크놀로지 미디어 데이 (4)_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시스템 바디전장 사업부 최원준 과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콘티넨탈-액세스-테크놀로지-미디어-데이-4_콘티넨탈-오토모티브-시스템-바디전장-사업부-최원준-과장.jpg" width="1024" height="789" /></a></p>
<p>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continental-corporation.co.kr)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차량 액세스 및 엔진 스타트를 구현할 수 있는 광범위한 차량 액세스 시스템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블루투스 기술 기반의 ‘콘티넨탈 스마트 액세스’가 적용되면 기존의 스마트키 조차도 소지할 필요 없이, 항상 휴대하는 스마트폰 만으로 차량의 도어를 열고, 시동을 걸어 주행을 할 수 있게 된다.</p>
<p><strong>블루투스 기술 기반의 ‘콘티넨탈 스마트 액세스’</strong></p>
<p>‘콘티넨탈 스마트 액세스(Continental Smart Access)’는 콘티넨탈의 차세대 차량 액세스 솔루션으로, 블루투스 저에너지(Bluetooth Low Energy, 이하 BLE) 기술을 기반으로 핸즈프리 액세스와 엔진 스타트 기능을 제공한다. 백엔드 서버가 운전자의 스마트폰에 무선으로 액세스 인증을 전송하고, BLE는 이 인증 정보를 스마트폰에서 자동차로 전송하여 유효한 키인지 인식하여 접근을 허용한다. 향후에는 운전자가 차량에 접근하는 것만으로도 차량 잠금 장치가 해제되어 운전자의 편의성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운전자가 탑승하면 차량은 스마트폰의 인증 정보를 확인하여 엔진 시동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스마트폰을 이용해 현재 차량 위치와 관련된 GPS 데이터, 차량 잠금 또는 해제 여부, 타이어 공기압, 연료 잔여량 등 차량에 대한 세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콘티넨탈의 아키텍처에서 스마트폰은 콘티넨탈 BLE 단말기와 통신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향후 콘티넨탈은 시스템에 NFC(근거리 무선통신) 기술을 통합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콘티넨탈-액세스-테크놀로지-미디어-데이-3_이용욱-프로젝트-매니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671" alt="콘티넨탈 액세스 테크놀로지 미디어 데이 (3)_이용욱 프로젝트 매니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콘티넨탈-액세스-테크놀로지-미디어-데이-3_이용욱-프로젝트-매니저.jpg" width="1024" height="690" /></a></p>
<p><strong>BLE, NFC 기반의 ‘게이트웨이 키’</strong></p>
<p>콘티넨탈은 ‘콘티넨탈 스마트 액세스’의 본격적인 구현에 앞서 현실적인 대안으로 게이트웨이 키(Gateway Key) 시스템을 제공한다. 운전자가 소지한 게이트웨이 키는 중개기 역할을 해 편의성과 보안성을 제공한다. 게이트웨이 키는 BLE나 NFC를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무선 표준을 통해 차량과 연결되고, 스마트폰이나 스마트워치 앱에서 입력된 정보를 차량에 전달하거나, 차량의 상태 정보를 스마트폰에 전달하여 디스플레이 화면에 표시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앱을 이용해 원격으로 차량의 문이나 창문을 여는 등 여러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p>
<p>이 솔루션은 차량과 스마트폰을 포함한 모바일 기기 사이에서 양방향 통신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운전자가 모바일 기기로 차량의 GPS 데이터, 차량 잠금 또는 잠금 해제 여부, 타이어 공기압, 연료 잔여량과 같은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한다.</p>
<p><strong>다기능 스마트 디바이스 터미널(Multifunctional Smart Device Terminal)</strong></p>
<p>콘티넨탈은 운전자가 항시 소지하고 있는 스마트폰에 주목하여, 이를 고려한 간편하고 스마트한 솔루션으로 운전자의 커뮤니케이션 요구에 대응하고 있다. 콘티넨탈의 MFST(Multifunctional Smart Device Terminal, 다기능 스마트 디바이스 터미널)는 스마트폰 배터리 무선 충전, 무선 안테나 커플링, NFC 등 3가지 기능을 통합한다. MFST는 케이블을 이용하지 않고 무선으로 스마트폰과 차량을 연결하는 장치로서, 모듈형 설계가 구현되어 있어 자동차 제조사가 원하는 기능만 선택하여 차량에 구현할 수 있다. 무선 충전 기능을 갖춘 스마트폰은 MFST로 충전이 가능하므로 충전 케이블이 꼬이는 등의 불편함이 사라지고 실내 공간을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다. 콘티넨탈의 솔루션은 세계무선전력협회(Wireless Power Consortium)가 규정한 ‘Qi’ 표준에 부합하며, 콘티넨탈은 에어퓨얼 얼라이언스(AirFuel Alliance)의 WPC 표준을 통합한 솔루션도 개발 중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콘티넨탈-액세스-테크놀로지-미디어-데이-1_이혁재-대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670" alt="콘티넨탈 액세스 테크놀로지 미디어 데이 (1)_이혁재 대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콘티넨탈-액세스-테크놀로지-미디어-데이-1_이혁재-대표.jpg" width="1024" height="647" /></a></p>
<p><strong>카쉐어링 서비스를 위한 가상 차량 관리 솔루션, OTA keys</strong></p>
<p>콘티넨탈은 벨기에 기업 디테랑(D´Ieteren)과 합작 투자한 OTA keys를 통해 카쉐어링 서비스, 차량 운영 및 차량 렌탈 업체를 위한 가상 키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OTA keys 시스템의 핵심은 ‘가상 스마트폰 키’로 스마트폰은 NFC나 에너지 절감 표준인 BLE를 이용해 차량과 정보를 교환한다. 운전자가 스마트폰 앱을 사용해 원하는 시간에 필요한 차량을 예약하면, OTA keys 시스템은 암호화된 위조 방지 데이터로 구성된 가상 키를 운전자의 스마트폰에 전송한다. 가상 키는 운전자의 스마트폰 SIM 카드에 저장되고, 스마트폰은 NFC나 BLE 표준을 이용해 인증, 차량, 진단 데이터, 사용자 프로필 등의 데이터를 차량 내 리더기로 전송한다.</p>
<p>콘티넨탈 코리아의 바디전장 사업부 총괄 대표인 엄정우 부사장은 “콘티넨탈이 제공하는 다양한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통해 고객은 원하는 기술을 결정할 수 있는 동시에 가장 안전하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키를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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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크푸르트 모터쇼] V8도 S를 달았다. 벤틀리 컨티넨탈 GT V8 S</title>
		<link>http://www.motorian.kr/?p=7878</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878#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Sep 2013 15:07:4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category><![CDATA[스포츠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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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컨티넨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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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프랑크푸르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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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신형 컨티넨탈 GT V8 S를 공개했다. 스타일리시하고 럭셔리한 그랜드 투어링카인 컨티넨탈 GT는 V8 S에서 더욱 낮게 튜닝된 스포츠 서스펜션, 더욱 날렵해진 조향 시스템, 드라마틱해진 ‘S’의 스타일링 요소들, 그리고 V8엔진의 차별화된 사운드와 만났다. 기존 컨티넨탈 GT처럼 쿠페와 컨버터블 중 선택 가능한 GT V8 S는 벤틀리 컨티넨탈의 전설적인 승차감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섀시 개선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벤틀리-신형-컨티넨탈-GT-V8-S-쿠페-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886" alt="[벤틀리] 신형 컨티넨탈 GT V8 S 쿠페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벤틀리-신형-컨티넨탈-GT-V8-S-쿠페-3-1024x680.jpg" width="620" height="411" /></a></p>
<p>벤틀리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신형 컨티넨탈 GT V8 S를 공개했다.</p>
<p>스타일리시하고 럭셔리한 그랜드 투어링카인 컨티넨탈 GT는 V8 S에서 더욱 낮게 튜닝된 스포츠 서스펜션, 더욱 날렵해진 조향 시스템, 드라마틱해진 ‘S’의 스타일링 요소들, 그리고 V8엔진의 차별화된 사운드와 만났다. 기존 컨티넨탈 GT처럼 쿠페와 컨버터블 중 선택 가능한 GT V8 S는 벤틀리 컨티넨탈의 전설적인 승차감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섀시 개선을 통해 보다 민첩해졌으며 매력적인 주행이 가능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벤틀리-신형-컨티넨탈-GT-V8-S-쿠페-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885" alt="[벤틀리] 신형 컨티넨탈 GT V8 S 쿠페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벤틀리-신형-컨티넨탈-GT-V8-S-쿠페-2-1024x681.jpg" width="620" height="412" /></a></p>
<p>신형 GT V8 S는 4리터 트윈터보 V8 엔진을 탑재, 6,000rpm에서 528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며, 1,700~5,000rpm의 넓은 영역에서 69.3kg·m(680Nm)의 막강한 토크를 뿜어낸다. 스포츠 배기 시스템 옵션에는 새롭게 디자인된 소음기, 개선된 파이프구조와 새롭게 튜닝된 마운팅이 적용돼, 자유 흡배기 시스템을 통해 V8의 풀 사운드를 그대로 전달한다.</p>
<p>엔진 힘은 촘촘한 기어비의 새 8단 자동 변속기와 4륜구동 시스템을 거쳐 부드러우면서도 다이내믹한 주행 감각을 선사한다. 모든 컨티넨탈 모델에 적용된 4륜구동 시스템에는 진보된 토센 디퍼렌셜(Torsen Differential)과 40:60 비율로 뒤쪽에 편중된 구동력 배분이 적용되어 있어 다양한 상황에서 안전하고도 역동적인 주행 경험을 가능케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벤틀리-신형-컨티넨탈-GT-V8-S.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880" alt="벤틀리 컨티넨탈 GT V8 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벤틀리-신형-컨티넨탈-GT-V8-S-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GT V8 S는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5초 만에 도달 가능하며, 최고 속도는 309 km/h에 이른다. 컨버터블의 경우 100km/h 가속 4.7초, 최고 속도는 308 km/h이다.</p>
<p>이와 함께 한 번의 주유로 805km를 주행할 수 있는 연료 효율성을 확보했다. 이산화탄소 배출량 면에서도 럭셔리 스포츠카의 새로운 기준을 세웠다는 것이 벤틀리의 주장이다. 쿠페의 경우 유럽 복합 연비는 9.4km/l이고 CO2 배출은 246g/km이다. 상황에 따라 사용 실린더를 4기통에서 8기통까지 변화시키는 가변 배기량 시스템 등 진보된 기술을 도입한 결과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벤틀리-신형-컨티넨탈-GT-V8-S-컨버터블-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882" alt="[벤틀리] 신형 컨티넨탈 GT V8 S 컨버터블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벤틀리-신형-컨티넨탈-GT-V8-S-컨버터블-1-1024x681.jpg" width="620" height="412" /></a></p>
<p>S모델은 10mm 낮아진 서스펜션과 함께 예리한 전방 스플리터, 분리된 측면 실과 벨루가(Beluga) 글로스로 마감된 후방 디퓨저 등 기존 컨티넨탈의 외관에 드라마틱한 요소들을 더했다. 유광 검정 라디에이터 그릴, 싱글 크롬 분리 바와 8자모양의 배기 파이프는 이 차가 벤틀리의 강력한 V8엔진을 탑재했음을 과시한다. 20인치 휠은 S모델에만 적용되는 것. 차별화된 빨간색 브레이크 캘리퍼를 보여주는 오픈 스포크 디자인을 채용했다. 아울러 “V8 S”가 새겨진 벤트가 앞 휀더에 적용되었다.</p>
<p>실내의 경우, 투톤의 조화로 다양한 공간을 꾸밀 수 있는데, 고객들은 총 17개의 가죽 색상 중에 선택할 수 있다. GT V8 S 쿠페 모델은 루프 라이닝에 콘트라스트 센터 스트라이프의 독특한 가죽트림이 적용되는데 이는 메인 가죽 색상과 매칭이 된다. 그 밖에 스티어링 휠을 포함하여 전체적으로 대조적인 스티칭을 적용시키는 것도 옵션으로 선택 가능 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벤틀리-신형-컨티넨탈-GT-V8-S_실내.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881" alt="[벤틀리] 신형 컨티넨탈 GT V8 S_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벤틀리-신형-컨티넨탈-GT-V8-S_실내-1024x700.jpg" width="620" height="423" /></a></p>
<p>벤틀리의 회장겸 CEO인 볼프강 슈라이버(Dr Wolfgang Schreiber) 박사는 “벤틀리 컨티넨탙 시리즈는 완벽한 그랜드 투어러 모델로, 운전자가 쉽게 즐길 수 있는 성능, 넓은 공간, 궁극의 수공예 럭셔리와 4륜구동 기술로 세련된 스타일과 편안함을 제공한다.”며, “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새롭게 공개한 신형 컨티넨탈 GT V8 S는 이러한 컨티넨탈 모델 라인에 새로운 차원을 더해줄 뿐만 아니라 더욱 흥미롭고 즐거운 주행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더욱 날렵해지고 스포티한 엣지를 더했다.”고 밝혔다.</p>
<p>신형 컨티넨탈 GT V8 S 는 2014년 초부터 고객들에게 인도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벤틀리-신형-컨티넨탈-GT-V8-S-컨버터블-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883" alt="[벤틀리] 신형 컨티넨탈 GT V8 S 컨버터블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벤틀리-신형-컨티넨탈-GT-V8-S-컨버터블-2-1024x680.jpg" width="620" height="411"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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