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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컨슈머인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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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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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타·렉서스 2022 컨슈머인사이트 수입차 부문 판매 및 A/S 만족도 조사 각각 1위에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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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Oct 2022 06:39: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category><![CDATA[컨슈머인사이트]]></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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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토요타자동차는 컨슈머인사이트(Consumer Insight)가 실시한 『2022 자동차 기획조사』에서 토요타가 ‘판매 서비스 만족도(SSI)’에서 1위를, ‘A/S 만족도(CSI)’에서는 렉서스가 공동 1위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독립적이고 객관적인 소비자 조사연구로 정평이 있는 컨슈머인사이트는 2001년부터 매년 약 10만 명의 자동차 소비자를 대상으로 기획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7월에 전국 자동차 보유자 및 2년 이내 차량 구입 의향자 총 95,719명을 대상으로 2022 자동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21004_토요타·렉서스-2022-컨슈머인사이트-수입차-부문-판매-및-AS-만족도-조사-수입차-부문-각각-1위에-선정.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58" alt="221004_토요타·렉서스 2022 컨슈머인사이트 수입차 부문 판매 및 AS 만족도 조사 수입차 부문 각각 1위에 선정"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21004_토요타·렉서스-2022-컨슈머인사이트-수입차-부문-판매-및-AS-만족도-조사-수입차-부문-각각-1위에-선정.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국토요타자동차는 컨슈머인사이트(Consumer Insight)가 실시한 『2022 자동차 기획조사』에서 토요타가 ‘판매 서비스 만족도(SSI)’에서 1위를, ‘A/S 만족도(CSI)’에서는 렉서스가 공동 1위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p>
<p>독립적이고 객관적인 소비자 조사연구로 정평이 있는 컨슈머인사이트는 2001년부터 매년 약 10만 명의 자동차 소비자를 대상으로 기획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7월에 전국 자동차 보유자 및 2년 이내 차량 구입 의향자 총 95,719명을 대상으로 2022 자동차 기획조사를 실시하였다.</p>
<p>‘판매 서비스 만족도(SSI)’ 부문에서 토요타 브랜드는 총 838점을 받아 지난해 2위에서 올해 1위로 올라섰으며, 렉서스는 837점을 받아 근소한 점수 차이로 2위를 차지하는 등 토요타, 렉서스는 수입차 브랜드 평균 점수인 786점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로써 판매 서비스 만족도 부문에서 2015년, 2019년, 2020년, 2022년에는 토요타가 1위를, 2016년, 2017년, 2018년, 2021년에는 렉서스가 1위를 하는 등 토요타, 렉서스 브랜드가 2015년부터 8년간 번갈아 가며 1위를 차지하고 있다.</p>
<p>아울러 ‘A/S 만족도’에서는 렉서스가 846점으로 지난 2019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1위를 달성했으며, 토요타는 838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p>
<p>한국토요타자동차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주신 딜러의 영업 및 서비스 직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앞으로도 전국의 토요타, 렉서스 딜러와 함께 고객감동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지속적인 고객 만족을 실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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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 된 국산차, 10년 넘은 수입차만큼 부식 심하다&#8230; 르노삼성만 예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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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Jan 2017 04:15:0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category><![CDATA[쌍용]]></category>
		<category><![CDATA[컨슈머인사이트]]></category>
		<category><![CDATA[한국GM]]></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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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랫동안 많은 지적이 이뤄졌음에도 국산차의 부식 문제는 좀처럼 개선되지 않는 모양새다. 3년 된 국산차의 부식이 11년 이상 된 수입차만큼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11년 이상된 국산차는 수입차보다 최대 7배 가량 많은 부식이 발생했다. 시장조사 전문 기업인 컨슈머 인사이트가 지난 해 실시한 &#8216;자동차 연례기획조사&#8217;에 따르면 새차 구입 후 보유기간이 1~5년차, 6~10년차, 11년 이상 경과됐을 때 국산차의 부식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c04bebc0dbd77647339909e05e87153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580" alt="c04bebc0dbd77647339909e05e8715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c04bebc0dbd77647339909e05e871536.jpg" width="1024" height="681" /></a></p>
<p>오랫동안 많은 지적이 이뤄졌음에도 국산차의 부식 문제는 좀처럼 개선되지 않는 모양새다. 3년 된 국산차의 부식이 11년 이상 된 수입차만큼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11년 이상된 국산차는 수입차보다 최대 7배 가량 많은 부식이 발생했다.</p>
<p>시장조사 전문 기업인 컨슈머 인사이트가 지난 해 실시한 &#8216;자동차 연례기획조사&#8217;에 따르면 새차 구입 후 보유기간이 1~5년차, 6~10년차, 11년 이상 경과됐을 때 국산차의 부식은 21건, 67건, 137건으로 급증하는 반면, 수입차의 부식은 5건, 16건, 22건으로 더딘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1~5년 된 국산차와 11년 이상 된 수입차의 부식 발생 빈도가 거의 동등한 것이다.</p>
<p>2016년 제16차 자동차 연례기획조사에서는 새차 구입후 1년 이상 경과한 소비자 4만 2,090명에게 부식을 세 부문(도장면, 하부, 기타)으로 나누고 도장면 7개 부위, 하부 5개 부위, 기타 1개 등 총13개 부위에 대해 물었다. 지적된 부위수의 100대당 평균을 구해 ‘부식 발생부위(건)수’로 비교했다. 편의 상 보유기간을 ‘1~5년’, ‘6~10년’, ‘11년 이상’으로 나누어 사용연한에 따른 부식 발생건수의 추이를 확인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1112dp_01+rust_busting+rusty_bottom_of_door.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579" alt="1112dp_01+rust_busting+rusty_bottom_of_doo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1112dp_01+rust_busting+rusty_bottom_of_door.jpg" width="1024" height="575" /></a></p>
<p>여기서 부식이란 흔히 떠올리는 녹과는 다른 것이다. 녹은 금속 표면만 산화돼 겉보기에는 갈색으로 변했지만 그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경우고, 부식은 금속 내부까지 산화가 진행돼 파이거나 관통된 경우를 이야기한다. 단순히 녹이 덮이는 것은 오히려 코팅효과를 가져와 부식 발생을 막아주지만, 이번에 집계된 부식은 차체가 바스러지고 뚫려 내구성에 치명적인 위협이 된다.</p>
<p>국산차는 도장면과 하부 모두 수입차보다 심한 부식 발생 빈도를 보였는데, 1~5년차, 6~10년 차에는 도장면이 9건, 31건으로 12건, 35건 발생한 하부보다 적었지만 11년 이상 경과할 경우 도장면이 72건으로 급증해 63건 발생한 하부를 추월했다. 하부 부식이 꾸준히 증가하는 반면 도장면 부식은 10년을 넘어서며 급격하게 심화되는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table3.pn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583" alt="table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table3.png" width="1024" height="577" /></a></p>
<p>흥미로운 점은 같은 국산차라도 브랜드마다 부식 발생 양상이 다르게 나타난다는 것이다. 특히 11년 이상된 국산차가 평균 137건의 부식이 발생하는 가운데 르노삼성은 54건에 그쳐 수입차의 2.5배 수준에 불과했다. 특히 10년이 넘어서면서 국산차의 부식이 급증하는 모양새지만 르노삼성만은 10년이 지나더라도 비교적 선형적으로 증가하는 차이를 보였다.</p>
<p>보유기간 6~10년차인차량만으로 한정했을 때 가장 부식이 심한 것은 한국GM과 쌍용이었다. 이 두 브랜드는 평균 74.8건의 부식이 발생해 70.9건이 발생한 현대기아차보다 부식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르노삼성은 35.5건, 수입차는 16.0건에 그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table4.pn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584" alt="table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table4.png" width="1024" height="657" /></a></p>
<p>한국GM과 쌍용은 도장면 부식이 가장 심하게 나타나기도 했다. 다른 모든 브랜드가 도장면보다 하부 부식이 많았지만 한국GM과 쌍용은 40.7건의 도장면 부식이 발생해 유일하게 도장면 부식이 더 많았다.</p>
<p>현대기아차는 6~10년차 차량을 기준으로 하부 부식이 가장 심각했다. 70.9건 중 37.7건이 하부에서 발생했다. 발생 빈도가 가장 높은 부위는 머플러였으며, 하부 프레임과 서스펜션 부식 모두 산업평균을 상회했다.</p>
<p>반면 수입차는 도장면과 하부 부식이 모두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수입차에서 가장 부식이 많은 부위는 서스펜션으로 나타났고, 도어와 하부 프레임이 그 뒤를 이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발생 빈도가 현저히 낮아 국산차에 비하면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고 봐도 무방할 수준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car_paint_problem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581" alt="car_paint_problem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car_paint_problems.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이처럼 명백히 국산차의 내부식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소비자들의 불만은 더욱 증폭될 것으로 보인다. 한 전문가는 &#8220;수입차가 해상을 통해 수입되는 과정에서의 부식을 막기 위해 방청처리를 강화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우리나라에서 수출하는 차도 그것은 마찬가지&#8221;라고 설명하면서도 &#8220;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국산차의 부식이 납득되는 것은 아니&#8221;라고 지적했다.</p>
<p>특히 자동차 소유자들에게 부식은 매우 치명적인 결함이다. 오랫동안 차를 아끼고 소장하고자 해도 부식은 수리가 어려울 뿐 아니라 한 번 발생하면 겉잡을 수 없이 악화되기 때문. 이 때문에 부식을 암에 비유하기도 한다.</p>
<p>오래된 차를 복원하고 있는 A씨는 &#8220;다른 부품은 교체하거나 고치면 그만이지만 차체에 부식이 발생하면 차를 포기해야 할 수도 있다&#8221;며 &#8220;노후차량 부식에 대한 기업의 책임있는 자세가 필요하다&#8221;고 비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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