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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캐딜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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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브랜드 로열티 강화 위한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 ‘캐딜락 패뷸러스 플라워 클래스’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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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Sep 2023 16:35: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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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지난 9월 1일과 2일 양일 간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더 하우스 오브 지엠’에서 고객 초청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 ‘캐딜락 패뷸러스 플라워 클래스(CADILLAC FABULOUS FLOWER CLASS)’를 진행했다. 캐딜락이 제시하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플라워 클래스’는 고객의 일상 속에서 특별하고 행복한 순간을 캐딜락과 함께 만들고 공유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캐딜락은 자기 계발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정려원_XT4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421" alt="정려원_XT4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정려원_XT4_2.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지난 9월 1일과 2일 양일 간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더 하우스 오브 지엠’에서 고객 초청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 ‘캐딜락 패뷸러스 플라워 클래스(CADILLAC FABULOUS FLOWER CLASS)’를 진행했다.</p>
<p>캐딜락이 제시하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플라워 클래스’는 고객의 일상 속에서 특별하고 행복한 순간을 캐딜락과 함께 만들고 공유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캐딜락-플라워-클래스_전경.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423" alt="캐딜락 플라워 클래스_전경"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캐딜락-플라워-클래스_전경.jpg" width="800" height="450" /></a></p>
<p>캐딜락은 자기 계발과 여가생활에 대한 고객들의 고민과 트렌드를 반영하여 이번 이벤트를 ‘원데이 클래스’ 형태로 진행했으며, ‘플라워 클래스’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p>
<p>또한 캐딜락은 이번 ‘플라워 클래스’를 위해 GM의 통합 브랜드 스페이스 ‘더 하우스 오브 지엠’에 이벤트 참여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공간을 마련하였으며, 캐딜락 제품은 물론 다양한 브랜드 스토리를 전시하여 고객들이 브랜드를 이해하고 한 발 다가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캐딜락-플라워-클래스_플로리스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425" alt="캐딜락 플라워 클래스_플로리스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캐딜락-플라워-클래스_플로리스트.jpg" width="800" height="450" /></a></p>
<p>지난 1일과 2일, 양일 간 진행된 ‘플라워 클래스’에서는 프리미엄 플라워샵 브랜드 ’르자당 플라워’ 대표이자 유명 플로리스트인 박유미씨가 강연자로 나서 클래스에 참여한 고객들에게 수준 높은 강연을 펼쳤다.</p>
<p>해당 클래스는 캐딜락 차량을 보유한 고객뿐만 아니라, 캐딜락 브랜드에 관심이 있는 친구, 부부, 아이와 함께한 가족 등 다양한 고객들이 참여하여 즐거운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으며, 특히 ‘플라워 클래스’ 진행 첫 날에는 캐딜락의 럭셔리 엔트리 SUV, XT4 앰배서더로 활동중인 배우 정려원씨가 직접 참석해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고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캐딜락-플라워-클래스_단체사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422" alt="캐딜락 플라워 클래스_단체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캐딜락-플라워-클래스_단체사진.jpg" width="800" height="450" /></a></p>
<p>정정윤 GM 한국사업장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캐딜락은 고객 경험에 있어 가장 프리미엄하고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브랜드”라며, “많은 고객들이 캐딜락과 함께 더 많은 경험과 추억을 쌓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고객 니즈에 맞는 다양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고객 최접점에서 소통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캐딜락은 오는 8일과 9일 양일 간 ‘플라워 클래스’의 추가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후에도 고객의 다양한 관심사와 캐딜락만의 특별함이 반영된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을 시행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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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9월 프로모션 진행 전 차종 ‘고객 맞춤형’ 금융 프로그램 및 추가 혜택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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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Sep 2023 11:47: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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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전 차종 대상 금융 프로그램에 더해 특별한 출고 기념품을 증정하는 9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캐딜락은 9월 한 달 간, 전 차종을 대상으로 모델 및 트림에 따라 현금할인 및 무이자 할부, 무이자 리스 등 고객 맞춤형 금융 프로그램에 더해 캐딜락 골프백 및 레디백, 최근 젊은 고객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LG 스탠바이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캐딜락_9월-프로모션-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405" alt="캐딜락_9월 프로모션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캐딜락_9월-프로모션-복사.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전 차종 대상 금융 프로그램에 더해 특별한 출고 기념품을 증정하는 9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p>캐딜락은 9월 한 달 간, 전 차종을 대상으로 모델 및 트림에 따라 현금할인 및 무이자 할부, 무이자 리스 등 고객 맞춤형 금융 프로그램에 더해 캐딜락 골프백 및 레디백, 최근 젊은 고객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LG 스탠바이미 GO’ 등을 포함한 출고 기념품(모델별 상이)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마련했다.</p>
<p>캐딜락은 엔트리급 럭셔리 SUV XT4 구매 고객에게 현금할인, 60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30%) 및 서비스 옵션(보증연장 혹은 엔진오일 쿠폰 평생 무료), 36개월 무이자 리스(보증금 30%) 및 서비스 옵션 등 금융 옵션을 지원한다.</p>
<p>또한 캐딜락은 어반 럭셔리 SUV XT5 구매 고객에게 현금할인(트림별 상이), 48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30%), 36개월 무이자 리스(보증금 30%) 등의 구매 혜택 옵션을 제공한다.</p>
<p>3열 럭셔리 SUV XT6를 구매하는 고객은 현금할인,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30%), 36개월 무이자 리스(보증금 40%) 등 다양한 구매 혜택 옵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p>
<p>캐딜락은 에스컬레이드(ESV포함) 구매 고객을 위해서도 36개월 3.9% 저금리 할부(선수금 40%), 60개월 3.3% 저금리 리스(보증금 40%), 워런티 플러스(보증기간 2년/4만km 연장) 등 다양한 구매 옵션을 지원하며, 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p>
<p>또한 럭셔리 세단 CT5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현금할인, 36개월 4.9% 저금리 할부(선수금 30%) 및 서비스 옵션, 36개월 4.4% 저금리 리스(보증금 30%) 및 서비스 옵션 등의 선택지를 제공하며, 하이퍼 퍼포먼스 세단 CT5-V 블랙윙 고객에게는 특정 재고 차량에 한정하여 현금할인 혜택을 제공한다.</p>
<p>특히 캐딜락은 프로모션 기간 중 에스컬레이드(ESV 포함)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LG 스탠바이미 GO’와 ‘캐딜락 골프백 세트’를 증정하며, 이외 전체 모델 고객에게는 ‘캐딜락 레디백 패키지’를 증정한다.</p>
<p>해당 프로모션에 따른 금리 및 월 납입료는 상품 조건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며, 더 자세한 내용은 캐딜락 공식 홈페이지 혹은 가까운 캐딜락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한편, 캐딜락은 도산대로에 위치한 GM 통합 브랜드 스페이스 ‘더 하우스 오브 지엠’에서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에 대한 고객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p>
<p>‘더 하우스 오브 지엠’만의 고객 경험 도슨트, 차량 마스터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 특별한 방식으로 에스컬레이드를 시승해 볼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9월 1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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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전 차종 ‘출고 기념품’ 추가 휴가철 맞이 8월 프로모션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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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Aug 2023 05:26: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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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휴가철 고객 혜택을 극대화한 8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캐딜락은 차량 수요가 증가하는 휴가철을 맞아 8월 한 달 간, 전 차종 대상 금융 지원 프로그램에 더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출고 기념품 증정 및 특정 차량 추가 할인 등 다양한 고객 혜택을 포함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캐딜락은 엔트리급 럭셔리 SUV XT4 구매 고객에게 연중 최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캐딜락_8월-프로모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733" alt="캐딜락_8월 프로모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캐딜락_8월-프로모션.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휴가철 고객 혜택을 극대화한 8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p>캐딜락은 차량 수요가 증가하는 휴가철을 맞아 8월 한 달 간, 전 차종 대상 금융 지원 프로그램에 더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출고 기념품 증정 및 특정 차량 추가 할인 등 다양한 고객 혜택을 포함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p>
<p>캐딜락은 엔트리급 럭셔리 SUV XT4 구매 고객에게 연중 최대 현금 할인, 60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30%), 36개월 무이자 리스(보증금 30%) 등 금융 옵션을 지원하고, 젊은 캠핑족들 사이에 대란 아이템으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휴대용 스크린 ‘LG 스탠바이미 GO’를 출고 고객 전원에게 증정한다.</p>
<p>또한 캐딜락은 어반 럭셔리 SUV XT5 구매 고객에게 현금 할인(트림별 상이), 48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30%), 36개월 무이자 리스(보증금 30%) 등의 구매 혜택 옵션을 지원하고, 출고 고객 전원에게 특별하게 제작된 ‘캐딜락 레디백 패키지’를 제공한다.</p>
<p>3열 럭셔리 SUV XT6를 구매하는 고객은 현금 할인 및 워런티 플러스(보증기간 2년/4만km 연장),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30%), 36개월 무이자 리스(보증금 40%) 등 다양한 구매 혜택 옵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캐딜락 레디백 패키지’가 출고 기념품으로 제공된다.</p>
<p>캐딜락은 에스컬레이드(ESV포함) 구매 고객을 위해서도 36개월 3.9% 저금리 할부(선수금 40%), 60개월 2.9% 저금리 리스(보증금 40%) 등 다양한 구매 혜택 옵션, 출고 기념품으로 ‘캐딜락 골프백 세트’를 마련했다.</p>
<p>또한 럭셔리 세단 CT5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워런티 플러스, 36개월 4.9% 저금리 할부(선수금 30%), 36개월 4.4% 저금리 리스(보증금 30%) 등 구매 옵션이 제공된다. 하이퍼 퍼포먼스 세단 CT5-V 블랙윙 구매 시 기본 2% 할인에 더해 ‘캐딜락 골프백 세트’가 출고 기념품으로 제공된다.</p>
<p>이외에도 캐딜락은 차종 및 트림에 따라 최대 2% 추가 할인, 추가 워런티 플러스 혜택 등 특정 재고 할인 프로그램을 지원한다.</p>
<p>해당 프로모션에 따른 금리 및 월 납입료는 상품 조건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며, 더 자세한 내용은 캐딜락 공식 홈페이지 혹은 가까운 캐딜락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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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캐딜락, 개별소비세 인상분 ‘전액 지원’ 전 차종 대상 7월 프로모션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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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Jul 2023 04:14: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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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개별소비세 인상분 전액 지원과 함께 주요 차종에 대한 금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캐딜락은 7월 한 달 간 개별소비세 감면 종료(3.5% -&#62; 5%)에 따른 가격 인상분을 차종에 상관없이 전액 지원하고, 이에 더해 차종별로 고객이 직접 원하는 금융 혜택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금융프로그램을 운영한다. XT4 구매 고객은 월 40만원 대로 납입 금액을 낮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캐딜락_6월-프로모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76" alt="캐딜락_6월 프로모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캐딜락_6월-프로모션.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개별소비세 인상분 전액 지원과 함께 주요 차종에 대한 금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p>캐딜락은 7월 한 달 간 개별소비세 감면 종료(3.5% -&gt; 5%)에 따른 가격 인상분을 차종에 상관없이 전액 지원하고, 이에 더해 차종별로 고객이 직접 원하는 금융 혜택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금융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XT4 구매 고객은 월 40만원 대로 납입 금액을 낮춘 36개월 유예할부/유예금융리스(선수금 30%/유예율 50%)와 현금 할인, 60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50%), 36개월 무이자 리스(보증금 40%) 등 금융 프로그램 옵션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적용 받을 수 있다.</p>
<p>또한 캐딜락은 XT5 구매 고객에게 월 40만원대 (프리미엄 럭셔리 트림 기준) 36개월 유예할부/유예금융리스(선수금 30%/유예율 50%), ▲현금 할인(트림별 상이), 48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30%), 36개월 무이자 리스(보증금 30%) 등의 구매 혜택 옵션을 제공한다.</p>
<p>XT6를 구매하는 고객은 월 50만원대 36개월 유예할부 및 유예금융리스(선수금 30%/유예율 50%),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30%), 36개월 무이자 리스(보증금 40%), 일부 현금할인 및 워런티 플러스(보증기간 2년/4만km 연장) 등 다양한 구매 혜택 옵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p>
<p>캐딜락은 에스컬레이드(ESV포함) 구매 고객을 위해서도 월 130만원대 36개월 유예할부/유예금융리스(선수금 30%/유예율 50%), 36개월 3.9% 저금리 할부(선수금 40%), 60개월 2.9% 저금리 리스(보증금 40%) 등 다양한 구매 혜택 옵션을 마련했다.</p>
<p>중형 럭셔리 세단 CT5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월 40만원대 36개월 유예할부/유예금융리스(선수금 30%/유예율 50%), 워런티 플러스, 36개월 2.5% 저금리 할부(선수금 30%), 36개월 3.4% 저금리 리스(보증금 30%) 등 구매 옵션이 제공된다. 하이퍼 퍼포먼스 세단 CT5-V 블랙윙의 경우 특정 차량에 한정하여 2%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p>
<p>이외에도 캐딜락은 최대 3%의 추가 할인이 제공되는 특정 재고 할인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으며, 고객에게 인기가 높은 캐딜락 골프백 세트 혹은 레디백 패키지를 출고 혜택으로 증정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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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캐딜락, 6월 프로모션 진행…가격 접근성 높인 ‘유예 금융 프로그램’ 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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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un 2023 04:11: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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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고객 수요에 맞춰 금융 프로그램을 다양화한 6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캐딜락은 차량 수요가 많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더 많은 고객들이 다양한 구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새롭게 전 차종 대상 ‘유예할부/유예금융리스’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특정 재고 한정 할인 및 출고 기념품 제공 등 다양한 추가 혜택을 마련했다. XT4 구매 고객은 월 납입 금액을 낮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캐딜락_6월-프로모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76" alt="캐딜락_6월 프로모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캐딜락_6월-프로모션.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고객 수요에 맞춰 금융 프로그램을 다양화한 6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p>캐딜락은 차량 수요가 많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더 많은 고객들이 다양한 구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새롭게 전 차종 대상 ‘유예할부/유예금융리스’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특정 재고 한정 할인 및 출고 기념품 제공 등 다양한 추가 혜택을 마련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023-XT4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58" alt="2023 XT4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023-XT4_1.jpg" width="800" height="450" /></a></p>
<p>XT4 구매 고객은 월 납입 금액을 낮춰 가격 접근성을 높인 월 40만원, 36개월 유예할부/유예금융리스(선수금 30%/유예율 50%) 외에 현금할인, 60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50%), 36개월 무이자 리스(보증금 45%) 등 다양한 구매 혜택 옵션 중 하나를 고객의 여건에 맞추어 선택할 수 있다.</p>
<p>또한 XT5 구매 고객에게는 월 44만원(프리미엄 럭셔리 트림 기준), 36개월 유예할부/유예금융리스(선수금 30%/유예율 50%), 현금할인(트림별 상이), 48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30%), 36개월 무이자 리스(보증금 30%) 등의 구매 혜택 옵션이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023-XT6_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85" alt="2023 XT6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023-XT6_21.jpg" width="800" height="450" /></a></p>
<p>XT6를 구매하는 고객은 월 60만원(스포츠 트림 기준), 36개월 유예할부 및 유예금융리스(선수금 30%/유예율 50%),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30%), 36개월 무이자 리스(보증금 45%), 일부 현금할인 및 워런티 플러스(보증기간 2년/4만km 연장) 등 다양한 구매 혜택 옵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p>
<p>캐딜락은 에스컬레이드(ESV포함) 구매 고객을 위해서도 월 131만원(에스컬레이드 기준), 36개월 유예할부/유예금융리스(선수금 30%/유예율 50%)를 새롭게 추가하였으며 36개월 3.9% 저금리 할부(선수금 40%), 60개월 2.9% 저금리 리스(보증금 40%) 등 다양한 구매 혜택 옵션을 마련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캐딜락_CT5-V블랙윙.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77" alt="2023 Cadillac CT5-V Blackwin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캐딜락_CT5-V블랙윙.jpg" width="800" height="450" /></a></p>
<p>중형 럭셔리 세단 CT5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월 42만원, 36개월 유예할부/유예금융리스(선수금 30%/유예율 50%), 워런티 플러스, 36개월 2.5% 저금리 할부(선수금 30%), 36개월 3.4% 저금리 리스(보증금 30%) 등 구매 옵션이 제공되며, 하이 퍼포먼스 머신 CT5-V 블랙윙 구매 시 월 124만원, 36개월 유예할부/유예금융리스(선수금 30%/유예율 50%), 3% 할인 옵션이 제공된다.</p>
<p>이외에도 캐딜락은 6월 출고되는 차량 모델 및 트림에 따라 최대 3%의 추가 할인을 제공하며, 특별하게 제작된 캐딜락 골프백 세트 혹은 레디백 패키지를 출고 혜택으로 증정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캐딜락_에스컬레이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249" alt="캐딜락_에스컬레이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캐딜락_에스컬레이드.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의 압도적인 존재감과 아메리칸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을 고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MEET THE LEGEND’ 전국 투어가 오는 6월 5일부터 대한민국 대표 휴양도시 부산에서 진행된다.</p>
<p>에스컬레이드와 에스컬레이드 ESV 특별 전시 및 시승 프로그램 외 다양한 고객이벤트가 진행될 이번 투어는 부산 아난티 힐튼(5일-18일), 동래 베네스트 골프클럽(19일-25일)에서 진행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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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여름철 가족 나들이 대비 무상점검 캠페인 ‘캐딜락 오너 케어 서비스’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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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May 2023 06:58: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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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여름철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한 서비스 캠페인 ‘캐딜락 오너 케어 서비스(Cadillac Owner Care Service)’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캐딜락 오너 케어 서비스’는 가족단위 장거리 이동이 급증하는 여름 휴가 시즌에 앞서, 고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지켜줄 수 있는 예방적 차원의 차량 무상점검을 비롯하여 부품 할인 등 다양한 혜택으로 구성되었다. 캐딜락 차량을 보유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캐딜락_여름철-서비스-캠페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021" alt="캐딜락_여름철 서비스 캠페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캐딜락_여름철-서비스-캠페인.jpg" width="800" height="650" /></a></p>
<p>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여름철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한 서비스 캠페인 ‘캐딜락 오너 케어 서비스(Cadillac Owner Care Service)’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p>
<p>이번 ‘캐딜락 오너 케어 서비스’는 가족단위 장거리 이동이 급증하는 여름 휴가 시즌에 앞서, 고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지켜줄 수 있는 예방적 차원의 차량 무상점검을 비롯하여 부품 할인 등 다양한 혜택으로 구성되었다.</p>
<p>캐딜락 차량을 보유한 고객들은 브레이크, 조향장치, 하체 부싱류, 에어컨 시스템 등 20여 개 항목에 대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비롯해 엔진오일, 브레이크 오일, 냉각수 등 소모성 유액 무료 보충, 캐딜락 부품 20% 할인(생활 액세서리 및 일부 부품 제외)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전국 16개 모든 캐딜락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의 진행 기간은 5월 15일부터 31일까지이며,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가까운 서비스 센터에 사전 예약을 통해 신속한 점검을 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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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SUV 무이자 할부 혜택 강화한 4월 프로모션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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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pr 2023 06:17: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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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SUV 모델 대상 무이자 할부 혜택을 대폭 강화한 4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캐딜락은 SUV 차량 수요가 증가하는 나들이 철을 맞아 고객들이 선호하는 XT4, XT5, XT6 대상 무이자 할부 혜택을 확대해 더 많은 고객들이 캐딜락이 제시하는 ‘아메리칸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엔트리급 럭셔리 SUV XT4를 구매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캐딜락_4월-프로모션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071" alt="캐딜락_4월 프로모션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캐딜락_4월-프로모션_2.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SUV 모델 대상 무이자 할부 혜택을 대폭 강화한 4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p>캐딜락은 SUV 차량 수요가 증가하는 나들이 철을 맞아 고객들이 선호하는 XT4, XT5, XT6 대상 무이자 할부 혜택을 확대해 더 많은 고객들이 캐딜락이 제시하는 ‘아메리칸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023-XT4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58" alt="2023 XT4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023-XT4_1.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엔트리급 럭셔리 SUV XT4를 구매하는 고객은 새롭게 추가된 60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50%) 혜택 포함, 200만원 현금 할인이 포함된 48개월 2.9% 저금리 할부(선수금 40%), 36개월 무이자 리스(보증금 50%), 300만원 현금할인 중 한 가지 구매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p>
<p>또한 XT5 구매 고객은 최대 800만원 현금할인(트림별 상이), 48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30%), 36개월 무이자 리스(보증금 30%) 중 한 가지 혜택 옵션을 선택할 수 있으며, XT6 구매 고객은 200만원 현금할인 + 워런티 플러스, 36개월 1.0% 초저금리 할부(선수금 30%), 36개월 2.0% 초저금리 리스(보증금 30%) 중 한 가지 구매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에스컬레이드_프리미엄-럭셔리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65" alt="에스컬레이드_프리미엄 럭셔리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에스컬레이드_프리미엄-럭셔리_1.jpg" width="800" height="450" /></a></p>
<p>에스컬레이드 구매 고객에게는 ‘픽업 앤 딜리버리 스비스’ 보증기간 내 무제한 지원 혜택에 더해 36개월 4.9% 저금리 할부(선수금 30%), 60개월 3.3% 저금리 리스(보증금 40%) 중 한 가지 구매 혜택 옵션을 제공하며, 중형 럭셔리 세단 CT5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워런티 플러스, 36개월 2.5% 저금리 할부(선수금 30%), 36개월 3.4% 저금리 리스(보증금 30%)의 구매 옵션을 제공한다.</p>
<p>이외에도 캐딜락은 고성능 하이 퍼포먼스 머신 CT5-V 블랙윙 구매 고객 대상 3%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일부 차종의 특정 재고에 한정하여 1~3%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구매 차종과 연식에 따라 캐딜락 골프백 세트 또는 레디백 세트를 모든 고객에게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캐딜락_에스컬레이드-ESV_외관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055" alt="캐딜락_에스컬레이드 ESV_외관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캐딜락_에스컬레이드-ESV_외관_1.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캐딜락은 4월부터 6월까지 전국에서 캐딜락의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 및 에스컬레이드 ESV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전국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p>
<p>캐딜락은 차별화된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과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에스컬레이드만의 특별한 매력을 전달하기 위해 4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을 시작으로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 5월,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6월, 부산 아난티 힐튼 및 동래 베네스트 골프클럽 등에서 특별 전시 및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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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3월 봄 맞이 특별 프로모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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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Mar 2023 11:33: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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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본격적인 봄 나들이가 시작되는 3월을 맞아 한정 추가 할인 혜택이 포함된 전 차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3월 한 달 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를 포함해 엔트리급 럭셔리 SUV XT4, 어반 럭셔리 SUV XT5, 대형 3열 럭셔리 SUV XT6, 럭셔리 미드사이즈 세단 CT5, 하이 퍼포먼스 머신 CT5-V 블랙윙 등 국내 판매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캐딜락_3월-프로모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246" alt="캐딜락_3월 프로모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캐딜락_3월-프로모션.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본격적인 봄 나들이가 시작되는 3월을 맞아 한정 추가 할인 혜택이 포함된 전 차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p>3월 한 달 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를 포함해 엔트리급 럭셔리 SUV XT4, 어반 럭셔리 SUV XT5, 대형 3열 럭셔리 SUV XT6, 럭셔리 미드사이즈 세단 CT5, 하이 퍼포먼스 머신 CT5-V 블랙윙 등 국내 판매하는 캐딜락 전 라인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캐딜락_에스컬레이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249" alt="캐딜락_에스컬레이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캐딜락_에스컬레이드.jpg" width="800" height="450" /></a></p>
<p>캐딜락은 에스컬레이드 구매 고객에게 36개월 저금리 할부(선수금 30%), 60개월 저금리 리스(보증금 40%) 중 한 가지 구매 혜택 옵션을 제공하며, 입고부터 수리 완료 후 인도까지 대행해주는 ‘픽업 앤 딜리버리 서비스’를 기존 보증기간(3년/6만km) 내 연 2회에서 보증기간 내 무제한으로 업그레이드해 지원하고 있다.</p>
<p>또한 캐딜락은 3월부터 XT4 구매 옵션에 현금 할인을 새롭게 추가해 현금 할인, 워런티 플러스(보증기간 2년/4만km 추가), 36개월 저금리 할부(선수금 30%), 36개월 저금리 리스(보증금 30%) 중 고객 상황에 따라 최선의 구매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강화된 구매 옵션을 제공한다.</p>
<p>XT5 구매 고객은 현금 할인(트림 및 연식별 상이), 48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30%), 36개월 무이자 리스(보증금 30%) 중 한 가지 혜택 옵션을 선택할 수 있으며, XT6 구매 고객은 현금할인 + 워런티 플러스, 36개월 저금리 할부(선수금 30%), 36개월 저금리 리스(보증금 30%) 중 한 가지 구매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캐딜락_CT5-V-블랙윙.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248" alt="캐딜락_CT5-V 블랙윙"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캐딜락_CT5-V-블랙윙.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외에도 캐딜락은 고성능 하이 퍼포먼스 머신 CT5-V 블랙윙 구매 고객 대상 3% 할인 혜택을 추가했으며, 퍼포먼스 DNA를 물려받은 중형 럭셔리 세단 CT5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워런티 플러스, 36개월 저금리 할부(선수금 30%), 36개월 저금리 리스(보증금 30%)의 구매 옵션을 제공한다.</p>
<p>한편 캐딜락은 일부 차종의 특정 재고에 한정하여 3월에 출고하는 고객에게 2%~3%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구매 차종과 연식에 따라 캐딜락 골프백 세트 또는 레디백 세트를 모든 고객에게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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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캐딜락, 2월 전 차종 특별 프로모션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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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Feb 2023 10:43: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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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고객 혜택을 강화한 2월 전 차종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를 포함해 엔트리급 럭셔리 SUV XT4, 어반 럭셔리 SUV XT5, 대형 3열 럭셔리 SUV XT6, 럭셔리 미드사이즈 세단 CT5 등 캐딜락 전 라인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2월 한 달 간 캐딜락은 에스컬레이드 구매 고객에게 워런티 플러스(보증기간 2년/4만km 추가, 22년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캐딜락-CT5-V블랙윙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420" alt="캐딜락 CT5-V블랙윙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캐딜락-CT5-V블랙윙_2.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고객 혜택을 강화한 2월 전 차종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p>이번 프로모션은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를 포함해 엔트리급 럭셔리 SUV XT4, 어반 럭셔리 SUV XT5, 대형 3열 럭셔리 SUV XT6, 럭셔리 미드사이즈 세단 CT5 등 캐딜락 전 라인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023-XT4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58" alt="2023 XT4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023-XT4_1.jpg" width="800" height="450" /></a></p>
<p>2월 한 달 간 캐딜락은 에스컬레이드 구매 고객에게 워런티 플러스(보증기간 2년/4만km 추가, 22년식 모델 한정), 60개월 저금리 할부(선수금 30%), 60개월 저금리 리스(보증금 40%) 등 고객 상황에 따라 최선의 구매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강화된 구매 옵션을 지원한다.</p>
<p>특히 에스컬레이드 구매 고객에게는 서비스센터 입고부터 수리 완료 후 인도까지 대행해주는 ‘픽업 앤 딜리버리 서비스’를 기존 보증기간(3년/6만km) 내 연 2회에서 보증기간 내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된 혜택이 기본으로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023-XT6_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85" alt="2023 XT6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023-XT6_21.jpg" width="800" height="450" /></a></p>
<p>캐딜락은 XT6 구매 고객에게 현금할인(트림 및 연식별 상이) + 워런티 플러스,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30%, 22년식 모델 한정), 36개월 저금리 할부(선수금 30%), 36개월 저금리 리스(보증금 30%, 연식별 이율 상이) 중 한 가지 혜택을 제공한다.</p>
<p>XT5 구매 고객은 현금할인(트림 및 연식별 상이), 48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30%), 36개월 무이자 리스(보증금 30%) 중 한 가지 혜택 옵션을 선택할 수 있으며, 2022년식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워런티 플러스 혜택이 추가된다. (무이자 리스 제외)</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캐딜락-골프백.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383" alt="캐딜락 골프백"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캐딜락-골프백.jpg" width="800" height="450" /></a></p>
<p>CT5 및 XT4를 구매하는 고객은 워런티 플러스, 36개월 저금리 할부(선수금 30%/차종별 이율 상이), 36개월 저금리 리스(보증금 30%/차종별 이율 상이) 중 한 가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p>
<p>캐딜락은 2월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기념품도 마련했다. 에스컬레이드를 포함하여 2월 중 차량을 출고한 고객에게는 차종 및 연식에 따라 골프백 세트, 레디백 세트 등 풍성한 출고 기념품을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에스컬레이드_프리미엄-럭셔리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65" alt="에스컬레이드_프리미엄 럭셔리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에스컬레이드_프리미엄-럭셔리_1.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캐딜락은 오는 26일까지 에스컬레이드 및 에스컬레이드 ESV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전국 시승 이벤트 ‘MEET THE LEGEND’를 이어간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원하는 전시장 및 날짜를 선택해 시승을 확정할 수 있다.</p>
<p>특히 시승 신청 고객 및 시승 완료 고객에 대한 특별한 증정품이 제공되며, 시승 이벤트 참여 후 2월 내 출고 완료 고객에게는 신라호텔 1일 숙박권이 포함된 신라 S 멤버십 카드를 추가로 증정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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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픽업 앤 딜리버리 서비스’ 무제한 제공 에스컬레이드 고객 혜택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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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Jan 2023 01:56: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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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에스컬레이드]]></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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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 고객 대상으로 제공되는 ‘픽업 앤 딜리버리 서비스’를 무제한 제공하는 파격적인 고객만족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캐딜락이 제시하는 ‘아메리칸 럭셔리’ 정수를 담아 완성된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는 특유의 디자인과 럭셔리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하이엔드 옵션을 대거 탑재해 ‘SUV의 제왕’이라는 별칭을 얻을 정도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모델이다. 캐딜락은 에스컬레이드 고객들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에스컬레이드_시승이벤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64" alt="에스컬레이드_시승이벤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에스컬레이드_시승이벤트.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 고객 대상으로 제공되는 ‘픽업 앤 딜리버리 서비스’를 무제한 제공하는 파격적인 고객만족 프로그램을 시작한다.</p>
<p>캐딜락이 제시하는 ‘아메리칸 럭셔리’ 정수를 담아 완성된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는 특유의 디자인과 럭셔리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하이엔드 옵션을 대거 탑재해 ‘SUV의 제왕’이라는 별칭을 얻을 정도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023-에스컬레이드_프리미엄-럭셔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83" alt="2023 에스컬레이드_프리미엄 럭셔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023-에스컬레이드_프리미엄-럭셔리.jpg" width="800" height="450" /></a></p>
<p>캐딜락은 에스컬레이드 고객들이 플래그십 SUV 가치에 걸맞은 서비스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센터 입고부터 수리 완료 후 인도까지 대행해주는 ‘픽업 앤 딜리버리 서비스’를 기존 보증기간(3년/6만km) 내 연 2회에서 보증기간 내 무제한으로 업그레이드해 제공한다.</p>
<p>캐딜락은 에스컬레이드 구매 고객이 상황에 맞게 구매 혜택을 선택할 수 있도록 최대 60개월(보증금 40%, 연이율 3.69%) 장기 저리 리스 옵션이 포함된 특별 금융 프로그램을 새롭게 마련했으며, 캐딜락 보유 이력이 있는 고객이 에스컬레이드를 구매할 때 2%의 할인혜택을 추가로 제공하는 등 풍부한 구매 프로그램을 마련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에스컬레이드_프리미엄-럭셔리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65" alt="에스컬레이드_프리미엄 럭셔리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에스컬레이드_프리미엄-럭셔리_1.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캐딜락은 이번 특별 구매 프로그램 론칭을 기념해 고객들이 에스컬레이드 및 에스컬레이드 ESV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전국 시승 이벤트 ‘MEET THE LEGEND’를 오는 2월 26일까지 진행한다. 해당 모델의 시승을 원하는 고객들은 캐딜락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승 모델과 날짜, 전시장을 선택해 신청하고 시승을 확정할 수 있다.</p>
<p>이벤트 기간 동안 시승을 신청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시승까지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 특별하게 제작된 프리미엄 골프공 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p>
<p>이외에도 시승 이벤트 참여한 고객 중 2월 내에 출고까지 완료한 고객에게는 신라호텔 1일 숙박권이 포함된 신라 S 멤버십 카드를 추가로 증정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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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2023년 새해 맞이 스페셜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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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Jan 2023 09:55: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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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2023년 새해를 맞아 1월 한 달 간 캐딜락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스페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엔트리급 럭셔리 SUV XT4, 어반 럭셔리 SUV XT5, 대형 3열 럭셔리 SUV XT6,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 럭셔리 미드사이즈 세단 CT5 등 캐딜락의 SUV와 세단 전 라인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캐딜락은 1월 한 달 간 XT4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캐딜락-로고_세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408" alt="캐딜락 로고_세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캐딜락-로고_세로.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2023년 새해를 맞아 1월 한 달 간 캐딜락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스페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p>이번 프로모션은 엔트리급 럭셔리 SUV XT4, 어반 럭셔리 SUV XT5, 대형 3열 럭셔리 SUV XT6,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 럭셔리 미드사이즈 세단 CT5 등 캐딜락의 SUV와 세단 전 라인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023-XT4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58" alt="2023 XT4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023-XT4_1.jpg" width="800" height="450" /></a></p>
<p>캐딜락은 1월 한 달 간 XT4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보증 기간을 연장하는 ‘워런티 플러스(2년/4만km 추가)’ 혜택을 기본으로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캐딜락_2022-XT5_프리미엄-럭셔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640" alt="캐딜락_2022 XT5_프리미엄 럭셔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캐딜락_2022-XT5_프리미엄-럭셔리.jpg" width="800" height="450" /></a></p>
<p>XT5 구매 고객에게는 현금할인(트림 및 연식별 상이), 48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30%), 36개월 무이자 리스(보증금 30%) 중 한 가지 혜택 옵션이 제공되며, 2022년식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워런티 플러스 혜택이 추가된다. (무이자 리스 제외)</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023-XT6_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85" alt="2023 XT6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023-XT6_21.jpg" width="800" height="450" /></a></p>
<p>XT6 구매 고객에게는 현금할인(연식별 상이) + 워런티 플러스, 36개월 저금리 할부(선수금 30%), 36개월 저금리 리스(보증금 30%) 중 한 가지 혜택 옵션이 제공되며, 2022년식 XT6 구매 고객에 한정해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추가 지원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캐딜락_에스컬레이드-ESV_외관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055" alt="캐딜락_에스컬레이드 ESV_외관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캐딜락_에스컬레이드-ESV_외관_1.jpg" width="800" height="450" /></a></p>
<p>특히 캐딜락은 에스컬레이드와 에스컬레이드 ESV 신모델 출시 이후 최초로 2022년식 모델 구매 고객에게 ‘워런티 플러스’ 혜택을 기본으로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9/캐딜락_CT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931" alt="캐딜락_C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9/캐딜락_CT5.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CT5 구매 고객에게는 워런티 플러스, 36개월 저금리 할부(선수금 30%), 36개월 저금리 리스(보증금 30%) 중 한 가지 혜택 옵션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캐딜락-골프백.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383" alt="캐딜락 골프백"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캐딜락-골프백.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캐딜락은 1월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사은품도 마련했다. 캐딜락은 2022년식 CT5, XT5, XT6, 에스컬레이드, 에스컬레이드 ESV를 구매하고 1월에 출고하는 모든 고객에게 특별하게 제작한 ‘캐딜락 골프백’을 증정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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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럭셔리 엔트리SUV XT4 앰배서더에 워너비 트렌드세터 배우 정려원 발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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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Dec 2022 11:27:4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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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럭셔리 엔트리SUV XT4 앰배서더에 배우 정려원을 발탁했다. 최근 출시한 2023년형 XT4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성 및 안정성, 풍부한 편의 옵션을 두루 갖춰 유니크한 스타일과 개성 표현을 중시하는 젊은 고객에게 주목받는 모델이다. 캐딜락은 정려원이 평소 다양한 작품과 일상생활 속에서 남다른 패션스타일과 안목으로 트렌드세터로 자리매김한 만큼, XT4만의 감각적인 스타일과 유니크한 매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캐딜락_XT4_앰버서더_정려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112" alt="캐딜락_XT4_앰버서더_정려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캐딜락_XT4_앰버서더_정려원.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럭셔리 엔트리SUV XT4 앰배서더에 배우 정려원을 발탁했다.</p>
<p>최근 출시한 2023년형 XT4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성 및 안정성, 풍부한 편의 옵션을 두루 갖춰 유니크한 스타일과 개성 표현을 중시하는 젊은 고객에게 주목받는 모델이다.</p>
<p>캐딜락은 정려원이 평소 다양한 작품과 일상생활 속에서 남다른 패션스타일과 안목으로 트렌드세터로 자리매김한 만큼, XT4만의 감각적인 스타일과 유니크한 매력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다고 판단해 XT4 앰배서더로 선정했다.</p>
<p>정려원은 “캐딜락 XT4의 앰배서더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 XT4의 첫 인상은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돋보였는데 직접 타보니 안정적인 느낌까지 더해져 더욱 매력적인 모델”이라며, “캐딜락은 오랜 헤리티지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시대를 앞서가는 아이코닉한 럭셔리 브랜드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캐딜락 XT4와 함께 할 순간들이 설레고 기대된다.”며 앰배서더로 선정된 소감을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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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류현진에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 ESV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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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Dec 2022 19:54: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에스컬레이드 esv]]></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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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활동하는 류현진 선수(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국내 체류 기간 동안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 ESV를 지원한다. 캐딜락은 지난 메이저리그 비시즌 기간 한국에 체류한 류현진 선수에게 에스컬레이드를 지원한데 이어, 올 해는 에스컬레이드 ESV를 제공해 국내 모든 활동을 안전하고 품격 있게 에스코트할 예정이다. 지난 2월 출시한 에스컬레이드ESV는 급이 다른 아메리칸 럭셔리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캐딜락_에스컬레이드-ESV_외관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055" alt="캐딜락_에스컬레이드 ESV_외관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캐딜락_에스컬레이드-ESV_외관_1.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활동하는 류현진 선수(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국내 체류 기간 동안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 ESV를 지원한다.</p>
<p>캐딜락은 지난 메이저리그 비시즌 기간 한국에 체류한 류현진 선수에게 에스컬레이드를 지원한데 이어, 올 해는 에스컬레이드 ESV를 제공해 국내 모든 활동을 안전하고 품격 있게 에스코트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캐딜락_에스컬레이드-ESV_좌석.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056" alt="캐딜락_에스컬레이드 ESV_좌석"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캐딜락_에스컬레이드-ESV_좌석.jpg" width="800" height="450" /></a></p>
<p>지난 2월 출시한 에스컬레이드ESV는 급이 다른 아메리칸 럭셔리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SUV모델 에스컬레이드의 바디를 확장한 롱 휠 베이스 모델이다.</p>
<p>에스컬레이드 ESV는 거주 공간이 대폭 확장되어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충족시켜 줄 뿐 아니라 거대한 크기에서 나오는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초대형 SUV 시장에서 독보적인 선택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캐딜락_에스컬레이드-ESV_류현진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054" alt="캐딜락_에스컬레이드 ESV_류현진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캐딜락_에스컬레이드-ESV_류현진_1.jpg" width="800" height="500" /></a></p>
<p>류현진 선수는 “지난 비시즌 기간 동안 사용한 에스컬레이드는 파워풀한 주행 성능부터 공간활용성까지 모든 면이 매우 만족스러웠다”며, “이번 에스컬레이드 ESV는 더 커진 사이즈에서 느껴지는 압도적인 존재감과 운동장비를 싣고도 4인 가족이 이용하기에 넉넉한 실내 공간이 매우 마음에 들어 한국 체류 기간 동안 부족함 없이 차량을 이용할 것 같다”고 말했다.</p>
<p>한편 캐딜락은 올해 브랜드 120주년 맞이하여 최고의 스포츠 스타 그룹 ‘팀 캐딜락(Team Cadillac)’을 통해 CSR 활동을 포함한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늘려가고 있으며, 브랜드 핵심 가치인 도전정신과 최고의 퍼포먼스를 차별화된 방식으로 전달하기 위해 스포츠 스타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인플루언서들과 색다른 방식의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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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캐딜락, 12월 고객감사 특별 프로모션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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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Dec 2022 08:34: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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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캐딜락이 한 해 동안 보내준 고객들의 성원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마련한 이번 프로모션은 고객 선호가 높은 콤팩트 럭셔리 SUV XT4, 어반 럭셔리 SUV XT5, 대형 럭셔리 3열 SUV XT6, 럭셔리 중형 세단 CT5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XT5 구매 고객은 48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3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캐딜락_2022-XT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86" alt="캐딜락_2022 X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캐딜락_2022-XT5.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p>캐딜락이 한 해 동안 보내준 고객들의 성원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마련한 이번 프로모션은 고객 선호가 높은 콤팩트 럭셔리 SUV XT4, 어반 럭셔리 SUV XT5, 대형 럭셔리 3열 SUV XT6, 럭셔리 중형 세단 CT5를 대상으로 진행된다.</p>
<p>XT5 구매 고객은 48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30%), 현금할인, 일부 현금할인 및 저금리 할부 결합(선수금 30%), 36개월 무이자 리스(보증금 30%) 중 한 가지 혜택 옵션을 선택할 수 있으며, 선택 옵션에 더해 보증 기간을 연장하는 ‘워런티 플러스(2년/4만km 추가)’ 혜택을 추가로 제공받을 수 있다. (36개월 무이자 리스 제외)</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023-XT6_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85" alt="2023 XT6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023-XT6_21.jpg" width="800" height="450" /></a></p>
<p>특히 캐딜락은 XT6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30%), 현금할인 및 워런티 플러스, 현금할인 및 저금리 할부 결합(선수금 30%) 중 한가지 혜택을 선택할 수 있게 하는 등 지난 달 연식변경 모델을 출시한 XT6에 대한 무이자 할부 혜택을 추가했다.</p>
<p>이외에도 XT4 혹은 CT5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36개월 저금리 할부(선수금 30%), 워런티 플러스 등 선택 가능한 구매 혜택 옵션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023-XT4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58" alt="2023 XT4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023-XT4_1.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캐딜락은 12월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증정품도 마련했다. 캐딜락은 XT4를 출고하는 모든 고객에게 특별하게 제작된 ‘캐딜락 골프백’을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고급 호텔 숙박권을 추가로 제공한다.</p>
<p>또한 캐딜락은 XT5 출고 고객에게 ‘캐딜락 골프백’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소진 시 레디백, 다이어리, 메탈 로고 방향제, 골프모자 등이 포함된 ‘캐딜락 굿즈 패키지’를 증정한다. XT6 및 CT5 구매 고객에게는 ‘캐딜락 굿즈 패키지’가 기본으로 제공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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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캐딜락, 120주년 기념 소방관 지원 캠페인 ‘커뮤니티 히어로 시즌 2’ 진행</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37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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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Nov 2022 11:49: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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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브랜드 120주년을 맞아 캐딜락 앰배서더 그룹 ‘팀 캐딜락(TEAM CADILLAC)’과 함께 진행하는 CSR 캠페인 ‘커뮤니티 히어로 시즌2(COMMUNITY HERO SEASON 2)’를 진행한다. 캐딜락은 지난 2019년부터 GM 그룹 차원에서 추구하는 ‘3-ZERO(교통사고 제로, 배출가스 제로, 교통체증 제로)’ 비전 중 교통사고 제로(ZERO CRASH) 가치를 실현하고 사회 곳곳에서 영웅적 활동을 펼치는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함과 동시에 실질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캐딜락_커뮤니티히어로시즌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728" alt="캐딜락_커뮤니티히어로시즌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캐딜락_커뮤니티히어로시즌2.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브랜드 120주년을 맞아 캐딜락 앰배서더 그룹 ‘팀 캐딜락(TEAM CADILLAC)’과 함께 진행하는 CSR 캠페인 ‘커뮤니티 히어로 시즌2(COMMUNITY HERO SEASON 2)’를 진행한다.</p>
<p>캐딜락은 지난 2019년부터 GM 그룹 차원에서 추구하는 ‘3-ZERO(교통사고 제로, 배출가스 제로, 교통체증 제로)’ 비전 중 교통사고 제로(ZERO CRASH) 가치를 실현하고 사회 곳곳에서 영웅적 활동을 펼치는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함과 동시에 실질적 지원까지 이뤄지는 ‘커뮤니티 히어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캐딜락_김연경_에스컬레이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720" alt="캐딜락_김연경_에스컬레이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캐딜락_김연경_에스컬레이드.jpg" width="800" height="450" /></a></p>
<p>브랜드 120주년을 맞아 새롭게 진행하는 ‘커뮤니티 히어로 시즌2’에는 지난 시즌 차량용 소화기 1,000개를 완판하며 기부 활동에 동참한 바 있는 김연경 선수를 포함해 캐딜락의 앰배서더 그룹 ‘팀 캐딜락’ 전원이 동참하기로 결정했다.</p>
<p>각자의 분야에서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스스로를 증명해낸 최정상급 스포츠 스타들로 구성된 ‘팀 캐딜락’에는 배구 월드스타 김연경, 골프 레전드 박세리, 월드클래스 여자 컬링팀 ‘팀 킴’, 쇼트트랙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최민정ᆞ황대헌, 국내 최정상급 레이싱 드라이버 정의철 선수 등이 속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캐딜락_팀-킴_에스컬레이드-ESV.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729" alt="캐딜락_팀 킴_에스컬레이드 ES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캐딜락_팀-킴_에스컬레이드-ESV.jpg" width="800" height="450" /></a></p>
<p>캐딜락은 캠페인 기간 동안 ‘팀 캐딜락’ 선수들의 사인을 담아 특별 제작한 티셔츠와 120주년 마그넷이 포함된 ‘스페셜 패키지’를 120개 한정 판매하며, 해당 수익금에 올 해 누적된 캐딜락 굿즈 판매 수익금을 더해 소방관 활동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구매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팀 캐딜락’ 스타들의 사인이 담긴 애장품을 증정한다.</p>
<p>특히 캐딜락은 캠페인 기간 동안 ‘팀 캐딜락’ 선수들의 120주년 축하 메시지와 ‘커뮤니티 히어로 시즌 2’에 동참한 계기, 특별한 의미가 담긴 티셔츠를 직접 소개하는 스페셜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캐딜락_정의철_CT5-V블랙윙.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725" alt="캐딜락_정의철_CT5-V블랙윙"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캐딜락_정의철_CT5-V블랙윙.jpg" width="800" height="450" /></a></p>
<p>스페셜 영상은 브랜드가 설립된 1902년의 의미를 담아 매일 19시 02분에 공개되며, 11월 21일 김연경 선수를 시작으로 22일 박세리, 23일 정의철, 24일 팀킴, 25일 황대헌, 26일 최민정 순으로 공개된다.</p>
<p>김연경 선수는 스페셜 영상에서 “오랜 기간 한 분야에서 정상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알고 있다. 1902년부터 꾸준히 자리를 지켜온 캐딜락에 축하의 메시지를 전한다”며, “커뮤니티 히어로 시즌1를 통해 소방관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어 좋았는데 또 한 번 좋은 기회가 생겨 뜻 깊게 느껴진다”라고 언급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캐딜락-120주년-로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63" alt="캐딜락 120주년 로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캐딜락-120주년-로고.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커뮤니티 히어로 시즌 2’는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는 ‘120주년 애니버서리 위크(120<sup>TH</sup> ANNIVERSARY WEEK)’ 동안 진행된다. ‘커뮤니티 히어로 시즌 2’와 ‘120주년 애니버서리 위크’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캐딜락 공식 홈페이지 및 SNS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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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대형 SUV 시장 공략에 박차 ‘2023 에스컬레이드 및 2023 XT6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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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Nov 2022 12:16:1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xt6]]></category>
		<category><![CDATA[에스컬레이드]]></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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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2023 에스컬레이드와 2023 XT6를 출시하고 고객 인도에 돌입한다. 캐딜락은 압도적인 디자인과 상품성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 및 에스컬레이드 ESV, 공간 활용성 및 주행 경험을 극대화한 대형 3열 럭셔리 SUV XT6의 2023년형 모델을 동시에 출시하며 최근 높은 인기를 지속하는 대형 SUV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SUV의 제왕’ 명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2023 에스컬레이드와 2023 XT6를 출시하고 고객 인도에 돌입한다.</p>
<p>캐딜락은 압도적인 디자인과 상품성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 및 에스컬레이드 ESV, 공간 활용성 및 주행 경험을 극대화한 대형 3열 럭셔리 SUV XT6의 2023년형 모델을 동시에 출시하며 최근 높은 인기를 지속하는 대형 SUV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023-에스컬레이드_프리미엄-럭셔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83" alt="2023 에스컬레이드_프리미엄 럭셔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023-에스컬레이드_프리미엄-럭셔리.jpg" width="800" height="450" /></a></p>
<p><b>‘SUV</b><b>의 제왕’ 명성 잇는 2023 에스컬레이드</b></p>
<p>캐딜락은 에스컬레이드와 에스컬레이드의 공간성을 대폭 확장한 에스컬레이드 ESV의 2023년식 모델을 출시했다. 2023 에스컬레이드에는 ‘SUV의 제왕’이라는 별칭을 얻을 정도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디자인 요소와 업계 최고의 테크놀로지가 적용됐다.</p>
<p>2023 에스컬레이드는 글로스 블랙(Gloss Black)을 대거 적용해 에스컬레이드만의 존재감을 한껏 높인 ‘스포츠 플래티넘’, 가로형 바 패턴이 적용된 갈바노 그릴(Galvano Grille)과 크롬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한 ‘프리미엄 럭셔리 플래티넘’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돼 고객들에게 동일한 옵션에서 두 가지 디자인 선택지를 제공한다.</p>
<p>또한 2023 에스컬레이드에 적용된 38인치 커브드-OLED 디스플레이(Curved-OLED Display)는 4K급 TV보다 2배 이상의 개선된 화질을 제공하며, 세 가지 영역으로 분할돼 다양한 차량 정보를 손쉽게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도록 했다.</p>
<p>이외에도 36개 스피커를 제공해 최상의 음향 퀄리티를 제공하는 AKG 스튜디오 레퍼런스 사운드 시스템(AKG Studio Reference Sound System)을 포함해 증강현실 네비게이션 (Augmented Reality Navigation)과 나이트비전, 냉장 및 냉동기능이 포함된 콘솔 쿨러(Console Refrigerator with Freezer Mode) 등 다양한 테크놀로지와 편의 사양이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023-에스컬레이드_스포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82" alt="2023 에스컬레이드_스포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023-에스컬레이드_스포츠.jpg" /></a></p>
<p>2023 에스컬레이드에는 6.2L V8 가솔린 직분사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426 마력, 최대토크 63.6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10단 자동 변속기와 4륜구동 시스템(4-Wheel Drive System)은 각 휠의 구동력을 자동으로 제어해주는 전자식 리미티드 슬립 디퍼런셜(Electronic Limited-Slip Differential, eLSD)과 결합돼 어떠한 주행 상황에서도 안락하고 안전한 주행을 이끈다.</p>
<p>특히 가장 빠른 서스펜션 응답력을 인정받은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Magnetic Ride Control), 주행 및 정차 상황에 따라 차고를 최대 75mm까지 조절하는 에어 라이드 어댑티브 서스펜션(Air Ride Adaptive Suspension) 등을 적용해 초대형 차체가 더욱 민첩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바디 롤과 상하 진동을 현저히 억제해준다.</p>
<p>2023 에스컬레이드의 판매 가격은 스포츠 플래티넘과 프리미엄 럭셔리 플래티넘 트림에 상관없이 동일한 1억 5,557만원(개별소비세 3.5% 기준)이며, 2023 에스컬레이드 ESV 가격은 1억 6,557만원(개별소비세 3.5% 기준)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023-XT6_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84" alt="2023 XT6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023-XT6_11.jpg" width="800" height="450" /></a></p>
<p><b>SUV </b><b>본질의 활용성과 성능 극대화한 2023 XT6 </b></p>
<p>2023 XT6는 최고출력 314마력, 최대토크 37.5kg•m을 발휘하는 3.6리터 6기통 가솔린 직분사 엔진과 자동 9단 변속기를 장착, 전자식 변속 레버 시스템, 20인치 프리미엄 휠 등과 함께 더욱 여유롭고 정교한 드라이빙을 선사한다.</p>
<p>특히 2023 XT6에는 액티브 요 콘트롤(Active Yaw Control)과 콘티뉴어스 댐핑 콘트롤(Continuous Damping Control) 및 액티브 핸들링(Active Handling) 등 노면에 즉각적으로 반응하고 바디의 움직임을 효과적으로 제어함으로써 SUV임에도 민첩한 움직임을 가능하게 했다.</p>
<p>또한 2023 XT6에 적용된 브렘보(Brembo®) 퍼포먼스 전면 브레이크를 통해 한층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제공하며, 스타일리시한 레드 페인티드 캘리퍼(Red-painted Caliper)를 적용해 성능 및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023-XT6_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85" alt="2023 XT6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023-XT6_21.jpg" width="800" height="450" /></a></p>
<p>2023 XT6에는 차량 스스로 속도를 조절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량 주변의 위험을 직관적으로 알려주는 경고 시스템 및 햅틱 시트, 자동 제동 및 보행자 감지 긴급 제동, 야간 주행 시 시인성을 높인 나이트 비전 등 캐딜락만의 첨단 테크놀러지가 적용된 안전 보조 기술이 적용돼 높은 주행 안정성을 보장한다.</p>
<p>2023 XT6는 3열에 이르는 모든 탑승자의 편안한 착좌감과 적재 능력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3열 공간은 성인 탑승자도 불편함 없이 앉을 수 있도록 945mm의 헤드룸 공간을 제공하며, 트렁크는 2열 및 3열까지 모두 폴딩 시 최대 2,229L까지 적재할 수 있어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 활용성을 선사한다.</p>
<p>이외에도 2023 XT6에는 외관 컬러에 베이지 계열의 ‘라테 메탈릭(Latte Metallic)’ 색상을 추가해 강화된 스타일링 선택지를 제공한다.</p>
<p>2023 XT6는 ‘스포츠’ 단일 트림으로 출시되며 판매 가격은 8,441만원(개별소비세 3.5% 기준)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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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XT6등 주요 SUV 라인업 특별 프로모션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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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Nov 2022 11:22: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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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11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캐딜락은 동절기 차량 교체 수요가 증가하는 11월을 맞아 고객 선호가 높은 SUV 라인업 XT4, XT5, XT6에 대한 혜택을 강화한 특별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캐딜락은 지난달 출시되어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2023 XT4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보증 기간을 연장하는 ‘워런티 플러스(2년/4만km 추가)’ 혜택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10월에 이어 11월에도 역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캐딜락_2022-XT6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639" alt="캐딜락_2022 XT6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캐딜락_2022-XT6_1.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11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p>캐딜락은 동절기 차량 교체 수요가 증가하는 11월을 맞아 고객 선호가 높은 SUV 라인업 XT4, XT5, XT6에 대한 혜택을 강화한 특별 프로모션을 마련했다.</p>
<p>캐딜락은 지난달 출시되어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2023 XT4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보증 기간을 연장하는 ‘워런티 플러스(2년/4만km 추가)’ 혜택을 기본으로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캐딜락_2022-XT5_스포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638" alt="캐딜락_2022 XT5_스포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캐딜락_2022-XT5_스포츠.jpg" width="800" height="450" /></a></p>
<p>10월에 이어 11월에도 역대 최대 규모의 현금할인이 제공되는 XT5를 구매하는 고객들은 현금할인(트림별 상이), 48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30%), 36개월 무이자 리스(보증금 30%) 중 한 가지 옵션을 선택할 수 있으며, 일부 차량에 한정해 ‘워런티 플러스’ 혜택도 추가로 제공받는다.</p>
<p>또한 XT6를 구매하는 고객들은 현금할인 및 ‘워런티 플러스’,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30%) 혜택 중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p>
<p>이외에도 캐딜락은 11월 내 XT5 및 XT6를 출고하는 고객들에게 캐딜락 레디백을 포함한 굿즈 4종이 담긴 캐딜락 기프트 세트를 증정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캐딜락_120주년-한정판-마그넷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64" alt="캐딜락_120주년 한정판 마그넷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캐딜락_120주년-한정판-마그넷_1.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캐딜락은 브랜드 설립 120주년을 맞이해 지난달부터 진행중인 전국 전시장 방문 이벤트를 지속한다. 이벤트 기간 홈페이지를 통해 견적 또는 시승을 신청한 후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캐딜락 엠블럼 역사를 담은 ‘헤리티지 마그넷 패키지(Heritage Magnet Package)’가 증정된다.</p>
<p>120주년을 기념해 특별 제작된 ‘헤리티지 마그넷 패키지’는 캐딜락을 상징하는 방패모양의 ‘크레스트(Crest)’가 시대에 따라 변화한 과정과 주요 연도별 엠블럼을 담은 마그넷 13종으로 구성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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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캐딜락 CT4 클래스 최종 라운드 진행, 시즌 챔피언에 김문수 등극</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329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3292#comments</comments>
		<pubDate>Mon, 24 Oct 2022 13:37: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ct4]]></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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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통해 진행하는 2022 캐딜락 CT4 클래스 최종 라운드(5라운드) 결승이 지난 23일, 용인 애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됐다. 올해 두 번째 시즌을 시작한 ‘캐딜락 CT4 클래스’는 캐딜락의 독보적인 퍼포먼스 세단 CT4를 구매한 고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원메이크 레이스(단일 차종 경주)’로 랩타임으로 순위를 가르는 ‘타임 트라이얼’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캐딜락 CT4 클래스 최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CT4-클래스-최종전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94" alt="CT4 클래스 최종전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CT4-클래스-최종전_1.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통해 진행하는 2022 캐딜락 CT4 클래스 최종 라운드(5라운드) 결승이 지난 23일, 용인 애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됐다.</p>
<p>올해 두 번째 시즌을 시작한 ‘캐딜락 CT4 클래스’는 캐딜락의 독보적인 퍼포먼스 세단 CT4를 구매한 고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원메이크 레이스(단일 차종 경주)’로 랩타임으로 순위를 가르는 ‘타임 트라이얼’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p>
<p>캐딜락 CT4 클래스 최종 라운드 결승은 용인 애버랜드 스피드웨이를 찾은 수많은 관중 앞에서 펼쳐졌다. 최종 라운드 결승에는 총 9명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현장을 찾은 관중들에게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CT4-클래스-최종전_포디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93" alt="CT4 클래스 최종전_포디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CT4-클래스-최종전_포디움.jpg" width="800" height="450" /></a></p>
<p>최종 라운드 결승 결과 지난시즌 챔피언 변정호 선수(No.1, 디에이모터스)가 2분 22초 397의 기록으로 올 해 첫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초반부터 1위를 놓치지 않은 변정호 선수는 경기 중반 코스 레코드를 경신하며 우승을 확정했다.</p>
<p>최종 라운드의 2위는 2분 23초 419를 기록한 신일경 선수(No.76, 드림레이서), 3위는 2분 23초 578을 기록한 박현준 선수(No.40, 캐딜락 CT4)가 차지하며 포디움에 올라 기쁨을 만끽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CT4-클래스-최종전_시즌챔피언_김문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96" alt="CT4 클래스 최종전_시즌챔피언_김문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CT4-클래스-최종전_시즌챔피언_김문수.jpg" width="800" height="450" /></a></p>
<p>5라운드에 걸쳐 2022 시즌을 마무리한 캐딜락 CT4 클래스의 시즌 챔피언은 김문수 선수(No.70, 드림레이서)가 차지했다. 개막전과 2라운드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드라이버 포인트를 쌓은 김문수 선수는 최종 라운드에서 4위를 기록하며 최종 드라이버 포인트 90점으로 시즌 챔피언에 올랐다.</p>
<p>김문수 선수는 “지난해 1점 차이로 챔피언을 놓쳐 아쉬움이 많았는데, 올 시즌 좋은 성과를 거둬 매우 기쁘고 속 시원한 느낌이다”라며, “특히 2년동안 CT4로 대회를 참가하면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은 CT4도 챔피언에 오르는데 한 몫 했다. 앞으로도 좋은 기회가 이어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CT4-클래스-최종전_이벤트-부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97" alt="CT4 클래스 최종전_이벤트 부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CT4-클래스-최종전_이벤트-부스.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캐딜락은 최종전을 관람하는 레이싱 팬들을 위해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하이 퍼포먼스 머신 CT5-V 블랙윙과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 ESV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 부스를 마련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p>
<p>현장을 찾은 캐딜락 고객 및 관람객들은 직접 타이머를 조작해 CT5-V 블랙윙의 제로백 3.7초를 맞추는 이벤트 등 캐딜락이 마련한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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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엔트리급 럭셔리 SUV, 2023 XT4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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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Oct 2022 11:31:1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XT4]]></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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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2023 XT4를 출시하고 고객 인도에 돌입한다. 2023 XT4는 캐딜락이 추구하는 ‘아메리칸 럭셔리’를 대표하는 엔트리급 럭셔리 SUV로 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성 및 안정성, 풍부한 편의 옵션을 두루 갖췄다. 2023 XT4는 스포티한 스타일에 기반을 둔 외관 디자인 비율에 캐딜락 특유의 전면 수직형 시그니처 라이트와 후면 L자형 라이트, 동급 최대 20인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023-XT4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58" alt="2023 XT4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023-XT4_1.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2023 XT4를 출시하고 고객 인도에 돌입한다.</p>
<p>2023 XT4는 캐딜락이 추구하는 ‘아메리칸 럭셔리’를 대표하는 엔트리급 럭셔리 SUV로 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성 및 안정성, 풍부한 편의 옵션을 두루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023-XT4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60" alt="2023 XT4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023-XT4_3.jpg" width="800" height="450" /></a></p>
<p>2023 XT4는 스포티한 스타일에 기반을 둔 외관 디자인 비율에 캐딜락 특유의 전면 수직형 시그니처 라이트와 후면 L자형 라이트, 동급 최대 20인치 트윈 5-스포크 알로이 휠이 적용돼 젊은 감각의 디자인을 한층 강조했다.</p>
<p>특히 2023 XT4의 스타일을 강조하기 위해 외관 컬러에 베이지 계열의 ‘라테 메탈릭(Latte Metallic)’, 블루 계열의 ‘웨이브 메탈릭(Wave Metallic)’을 새로 선보이는 등 총 6가지 외관 컬러 옵션 제공을 통해 개성을 중시하는 젊은 고객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023-XT4_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62" alt="2023 XT4_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023-XT4_5.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2023 XT4는 2열 레그룸 1,004mm, 2열 헤드룸은 970mm, 2열 숄더룸 1,400mm 등 각각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을 제공하며, 트렁크 용량은 기본 637L, 2열 폴딩 시 1,385L로 세그먼트를 초월하는 공간성을 통해 실내 활용성을 최대로 높였다.</p>
<p>2023 XT4에는 2.0L 직분사 가솔린 트윈스크롤 터보 엔진이 적용돼 최고출력 238 마력, 최대토크 35.7kg•m를 발휘하며, 동급 최고 수준의 자동 9단 변속기와 결합돼 여유로운 성능을 선사한다. 또한 즉각적인 노면 반응을 제어하는 액티브 스포츠 섀시(Active Sport Chassis)와 CDC(Continuous Damping Control) 서스펜션, 모든 바퀴에 자유롭게 구동력을 배분하는 트윈 클러치 올 휠 드라이브(Twin-Clutch All-Wheel Drive) 시스템 등을 탑재해 최고 수준의 주행 안정성을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023-XT4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61" alt="2023 XT4_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023-XT4_4.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외에도 2023 XT4에는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지원하는 4개의 마이크와 13개의 스피커를 갖춘 보스 센터포인트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Bose® Centerpoint Surround Sound System), 동급 유일의 1열 운전석 및 조수석 마사지 시트, 1열 통풍 및 열선시트, 리어 카메라 미러, 자동주차기능 및 HD 서라운드 비전, 핸즈 프리 트렁크 리프트게이트 등의 옵션이 적용됐다.</p>
<p>2023 XT4는 ‘스포츠(Sport)’ 단일 트림으로 출시되며 판매 가격은 5,851만원(개별소비세 3.5% 기준)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023-XT4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59" alt="2023 XT4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023-XT4_2.jpg" /></a></p>
<p>한편, 캐딜락은 2023 XT4출시를 기념해 2023 XT4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보증 기간을 5년/10만 km까지 연장해 주는 워런티 플러스 혜택을 기본으로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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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럭셔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셀레스틱 북미시장에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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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Oct 2022 13:23: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셀레스틱]]></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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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지난 17일(미국 현지시각), 브랜드의 유구한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역대 모델 중 가장 진보되고, 가장 럭셔리하며, 가장 중요한 모델인 초호화 전기 플래그십 세단 셀레스틱(CELESTIQ)을 공개했다. 셀레스틱은 수제로 제작되는 울트라 럭셔리 플래그십(Ultra-luxury Flagship) 순수 전기차량으로 캐딜락을 ‘세계의 표준(Standard of the World)’이라는 아이코닉한 브랜드로 재정립함과 동시에 브랜드의 전동화를 이끌 플래그십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 평가받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캐딜락_셀레스틱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00" alt="Cadillac CELESTIQ"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캐딜락_셀레스틱_2.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지난 17일(미국 현지시각), 브랜드의 유구한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역대 모델 중 가장 진보되고, 가장 럭셔리하며, 가장 중요한 모델인 초호화 전기 플래그십 세단 셀레스틱(CELESTIQ)을 공개했다.</p>
<p>셀레스틱은 수제로 제작되는 울트라 럭셔리 플래그십(Ultra-luxury Flagship) 순수 전기차량으로 캐딜락을 ‘세계의 표준(Standard of the World)’이라는 아이코닉한 브랜드로 재정립함과 동시에 브랜드의 전동화를 이끌 플래그십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 평가받는 기대작이다.</p>
<p>캐딜락 글로벌 부사장 로리 하비(Rory Harvey, Global Vice President of Cadillac)는 &#8220;셀레스틱은 캐딜락의 가장 순수한 표현 방식을 사용해 브랜드의 놀라운 역사를 알리고 보다 대담하고 더욱 밝은 미래로 캐딜락을 이끌 것&#8221;이라며, &#8220;셀레스틱은 우리가 자동차에 적용할 수 있는 가장 진보한 그리고 혁신적인 기술로 완성된 맞춤형(Bespoke) 예술 작품이 될 것&#8221;이라고 평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캐딜락_셀레스틱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06" alt="Cadillac CELESTIQ"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캐딜락_셀레스틱_1.jpg" width="800" height="450" /></a></p>
<p><b>고객 맞춤형 익스피리언스</b></p>
<p>독창적인 디자인과 최첨단 테크놀로지, 맞춤형 럭셔리로 완성된 셀레스틱은 1933년형 V16 에어로다이내믹 쿠페(Aerodynamic Coupe)와 1957년형 엘도라도 브로엄(Eldorado Brougham) 등 역대 상징적인 모델 및 수작업 모델을 만들어온 캐딜락의 역사에 기반을 두고 있다.</p>
<p>셀레스틱은 철저한 고객 맞춤형 주문 제작방식으로 모든 차량이 각각 다른 형태로 제작될 예정이다. 캐딜락은 엄선된 딜러 및 캐딜락 디자이너와 직접 소통하며 고객의 고유한 비전을 실현하고 고객의 취향을 반영한 전례 없는 수준의 개인 맞춤형 제작을 진행할 계획이다.</p>
<p>로리 하비 부사장은 &#8220;셀레스틱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독창적인 모델인 것과 같이, 고객 경험 또한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차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캐딜락_셀레스틱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01" alt="Cadillac CELESTIQ"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캐딜락_셀레스틱_3.jpg" width="800" height="450" /></a></p>
<p><b>새로운 전기 플래그십을 위한 공학적 완성</b></p>
<p>셀레스틱은 지금까지 선보인 캐딜락 모델 중 역사상 가장 기술적으로 진보된 차량이다. 셀레스틱은 차량 전반에 걸친 기술 혁신을 통해 진정한 울트라 럭셔리 및 고객 맞춤화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모델로 기록될 것이다.</p>
<p>셀레스틱은 혁신적인 GM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얼티엄 플랫폼(Ultium Platform)을 기반으로 제작되며, 111kWh 배터리 팩과 2개의 모터로 작동하는 사륜 구동 추진 시스템을 적용해 최대출력 600마력 및640lb-ft의 최대토크를 제공, 완충 시 300마일(약 483km)의 주행거리를 자랑한다. (GM 자체 인증 기준)</p>
<p>또한 셀레스틱에는 운동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변환하는 리젠 온 디멘드 브레이크(Regen on Demand Brake)는 표준 사양으로 적용돼 주행 거리를 극대화했으며, 하나의 페달만 사용하여 차량을 완전히 정지시킬 수 있는 원-페달 드라이빙(One-Pedal Driving)이 포함돼 한층 더 정교하고 효율적으로 차량을 제어할 수 있도록 했다.</p>
<p><b>액티브 리어 스티어링(Active Rear Steering):</b> 저속에서 뒷바퀴가 앞바퀴의 반대 방향으로 최대 3.5도 꺾여 회전 반경을 크게 감소시키며, 고속에서는 앞바퀴와 같은 방향으로 회전해 한층 안정적인 움직임을 제공한다.</p>
<p><b>진보된 AWD(Advanced AWD):</b> 셀레스틱의 AWD 시스템에 적용된 두 개의 모터는 주행 상황에 따라 각 바퀴에 필요한 토크를 분석하여 적용하는 ‘토크 최적화 모듈’과 함께 작동한다. 이 시스템을 통해 셀레스틱은 더욱 정교한 승차감을 선사하며 더 긴 주행거리를 제공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캐딜락_셀레스틱_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04" alt="Cadillac CELESTIQ"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캐딜락_셀레스틱_6.jpg" width="800" height="450" /></a></p>
<p><b>디자인적 예술성과 장인정신의 정수</b></p>
<p>셀레스틱은 리릭(LYRIQ)의 스타일링을 통해 먼저 공개된 캐딜락의 새로운 전기차 디자인 철학 ‘아트 오브 트래블(Art of Travel)’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평범한 요소를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디자인적 연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아트 오브 트래블’ 철학을 통해 셀레스틱을 구매하는 고객들이 개인의 선택에 따라 맞춤형 디자인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제작될 것이다.</p>
<p>셀레스틱의 외관은 미래주의적 요소와 아방가르드한 디자인적 요소에 기반한 패스트백 스타일로 완성됐다. 캐딜락의 헤리티지를 계승하는 대담한 그릴과 수직형 시그니처 라이트가 조화롭게 연결돼 부드러우면서도 독창적인 인상을 완성했으며, 외관에만 1,600개가 넘는 LED를 적용해 찬란한 조명을 연출한다.</p>
<p>특히, 셀레스틱의 실내는 차원이 다른 소재감과 장인정신에 기반한 풍부한 디테일로 ‘아트 오브 트래블’이라는 맞춤화된 디자인 철학을 추구한다. 운전석과 조수석에 걸쳐 적용된 55인치 8K급 HD 디스플레이, 고객이 직접 선택한 소재와 앰비언트 라이트의 조화를 연출하는 등 새로운 차원의 ‘아메리칸 럭셔리’를 표현한다.</p>
<p>셀레스틱 디자인 디렉터 에린 크로스리(Erin Crossley, Design Director, CELESTIQ)는 &#8220;셀레스틱은 디자인적 예술성을 극대화한 이동 수단인 동시에 그 어떤 것에도 비할 데 없는 감각적 체험 공간”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캐딜락_셀레스틱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02" alt="Cadillac CELESTIQ"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캐딜락_셀레스틱_4.jpg" width="800" height="450" /></a></p>
<p><b>전례 없는 혁신, 테크놀로지의 정점</b></p>
<p>셀레스틱에 적용된 동급 최대 55인치 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하나의 전면 패널이 두 개의 분리된 화면으로 연결되도록 구현되며 8K 해상도급 선명도를 자랑한다. 특히 디지털 블라인드 액티브 프라이버시(Digital Blinds Active Privacy) 기술을 적용, 운전자가 운전에 만 집중할 수 있도록 조수석쪽 화면을 운전자의 시야에서 어둡게 만드는 가상 프라이버시 보호막 기능을 제공하는 특별함을 가졌다.</p>
<p><b>커넥티드 카메라(Connected Cameras): </b>셀레스틱을 시작으로 캐딜락은 새로운 커넥티드 카메라 플랫폼을 선보인다. 이 플랫폼은 도난 감지, 충돌 녹화 등 다양한 기능과 함께 직관적인 모바일 인터페이스를 통해 차량의 내부 및 외부에 설치된 카메라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여 고객들이 차량 컨디션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b>스마트 글래스 루프(Fixed Smart Glass Roof): </b>업계에서 가장 큰 글래스 루프 패널은 가변 투과 원리를 이용한 서스펜디드 파티클 디바이스(Suspended Particle Device )기술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모든 탑승자는 자신이 탑승한 구역의 루프에 들어오는 빛의 양을 1% 미만에서 기존 선루프의 표준 색조 수준인 20%까지 다양하게 투과되는 빛의 양을 조절을 할 수 있다. 특히 루프 글라스는 적외선 반사 및 저방사성 코팅으로 처리돼 실내 온도를 유지함과 동시에 태양 빛으로부터 실내 온도가 올라가는 것을 방지해 준다.</p>
<p>셀레스틱에는 세 개의 외부 스피커를 포함한 41개의 스피커를 장착했다. 이는 전문 오디오 엔지니어가 맞춤형으로 튜닝한 38개의 AKG 스튜디오 레퍼런스 오디오 시스템(AKG Studio Reference Audio System)과 완벽한 오디오 몰입을 위해 30개 채널 영역대를 대응하는 3 개의 개별 앰프로 구성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캐딜락_셀레스틱_여신-엠블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05" alt="Cadillac CELESTIQ"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캐딜락_셀레스틱_여신-엠블럼.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모든 셀레스틱은 생산 공장이 아닌 미시간주 워렌(Warren, Michigan)에 위치한 GM 글로벌 테크니컬 센터에서 제작되며, GM의 디자인 및 엔지니어링 캠퍼스에서 생산될 최초의 양산 차량이 될 것이다.</p>
<p>셀레스틱은 2023년 12월부터 생산에 돌입하며, 북미시장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판매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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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10월 특별 프로모션 및 120주년 기념 전시장 방문 이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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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Oct 2022 06:55: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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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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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글로벌 베스트 셀링 SUV XT5의 구매혜택을 강화하고, 브랜드 120주년을 기념한 전시장 방문 고객 대상 이벤트를 10월 한달 간 진행한다. 캐딜락은 야외 레저 활동이 늘어나는 10월을 맞이하여 고객 선호가 높은 SUV 모델  XT5의 구매 혜택을 강화한다. XT5는 지난해 캐딜락 글로벌 베스트 셀링 차량으로 등극했으며, 높은 공간활용성과 여유로운 주행성능으로 국내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캐딜락-120주년-로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63" alt="캐딜락 120주년 로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캐딜락-120주년-로고.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글로벌 베스트 셀링 SUV XT5의 구매혜택을 강화하고, 브랜드 120주년을 기념한 전시장 방문 고객 대상 이벤트를 10월 한달 간 진행한다.</p>
<p>캐딜락은 야외 레저 활동이 늘어나는 10월을 맞이하여 고객 선호가 높은 SUV 모델  XT5의 구매 혜택을 강화한다. XT5는 지난해 캐딜락 글로벌 베스트 셀링 차량으로 등극했으며, 높은 공간활용성과 여유로운 주행성능으로 국내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p>
<p>캐딜락은 10월 중 XT5를 구매하는 고객을 위해 올해 최대 규모의 현금할인, 48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30%), 36개월 무이자 리스(보증금 30%) 중 한 가지 조건을 선택할 수 있도록 강화된 구매 옵션을 준비했으며, 일부 차량에 한해  보증연장(2년/4만km 추가) 혜택도 추가 제공한다. 또한 해당 기간 XT5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는 캐딜락 레디백을 포함한 굿즈 4종이 담긴 캐딜락 기프트 세트를 증정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캐딜락_120주년-한정판-마그넷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64" alt="캐딜락_120주년 한정판 마그넷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캐딜락_120주년-한정판-마그넷_1.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캐딜락은 올 해 브랜드 설립 120주년을 맞이해 전국 전시장 방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홈페이지를 통해 견적 또는 시승을 신청한 후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캐딜락 엠블럼 역사를 담은 ‘헤리티지 마그넷 패키지(Heritage Magnet Package)’가 증정된다. 120주년을 기념해 특별 제작된 ‘헤리티지 마그넷 패키지’는 캐딜락을 상징하는 방패모양의 ‘크레스트(Crest)’가 시대에 따라 변화한 과정과 주요 연도별 엠블럼을 담은 마그넷 13종으로 구성됐다.</p>
<p>추가로 해당 프로모션에 참가한 고객 중 120명을 추첨하여 캐딜락 다이어리, 캐딜락 골프모자, 캐딜락 레디백, 캐딜락 방향제 등 특별하게 제작된 캐딜락 컬렉션 제품 중 한 가지를 증정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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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LPGA 레전드 참가하는 ‘박세리 월드매치’ 공식 의전차로 에스컬레이드 지원</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26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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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Sep 2022 01:34:4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박세리 희망재단]]></category>
		<category><![CDATA[에스컬레이드]]></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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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박세리 희망재단’가 오는 26일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개최하는 ‘LG전자 박세리 월드매치’에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를 공식 의전차로 지원한다. 이번 대회는 한국 골프의 살아있는 전설 박세리 이사장을 포함해 아니카 소렌스탐, 로레나 오초아, 로라 데이비스, 청야니, 크리스티 커 등 LPGA레전드 선수 6명과 LPGA에서 활약 중인 김효주를 필두로 박민지, 박현경, 조아연, 임희정, 황유민 등 현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에스컬레이드ESV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683" alt="에스컬레이드&amp;ESV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에스컬레이드ESV_1.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박세리 희망재단’가 오는 26일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개최하는 ‘LG전자 박세리 월드매치’에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를 공식 의전차로 지원한다.</p>
<p>이번 대회는 한국 골프의 살아있는 전설 박세리 이사장을 포함해 아니카 소렌스탐, 로레나 오초아, 로라 데이비스, 청야니, 크리스티 커 등 LPGA레전드 선수 6명과 LPGA에서 활약 중인 김효주를 필두로 박민지, 박현경, 조아연, 임희정, 황유민 등 현역 선수 6명이 출전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에스컬레이드ESV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685" alt="에스컬레이드&amp;ESV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에스컬레이드ESV_3.jpg" width="800" height="450" /></a></p>
<p>캐딜락은 이번 대회의 공식 후원사로서 에스컬레이드 및 에스컬레이드 ESV를 제공하여, 골프 레전드들을 포함한 선수단과 VIP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책임진다.</p>
<p>에스컬레이드는 압도적인 디자인과 업계 최고 수준의 테크놀로지, 안정적 승차감 및 넓은 공간 등을 두루 갖춰 ‘오너드리븐’의 가치와 함께 VIP 의전이 가능한 ‘쇼퍼드리븐’ 차량으로서 럭셔리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ESV_라이프스타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682" alt="ESV_라이프스타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ESV_라이프스타일.jpg" width="800" height="450" /></a></p>
<p>캐딜락은 이번 대회 후원을 통해 럭셔리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에스컬레이드만의 한 차원 높은 가치를 간접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p>
<p>한편 캐딜락은 올 해로 120주년을 맞은 브랜드 헤리티지와 ‘아메리칸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더 많은 고객들이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스포츠 스타와의 협업 뿐 아니라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늘려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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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중부내륙 거점 지역 책임질 대전전시장 이전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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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Sep 2022 00:43: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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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충청권 캐딜락 고객 케어를 책임지는 대전전시장을 이전해 오픈했다. 캐딜락 대전전시장 운영을 맡고 있는 공식 에이전트 EH Motors(대표: 박경빈)는 기존 대전 대흥동에 위치한 전시장을 유동 인구가 많고 차량 접근성이 높은 선화동(대전시 중구 대종로 515 한밭빌딩)으로 이전하며 전시장 방문 시 고객 편의를 대폭 향상시켰다. 새로 오픈한 대전전시장은 총 면적 430㎡(약 130평)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캐딜락_대전전시장_전시공간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451" alt="캐딜락_대전전시장_전시공간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캐딜락_대전전시장_전시공간_1.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충청권 캐딜락 고객 케어를 책임지는 대전전시장을 이전해 오픈했다.</p>
<p>캐딜락 대전전시장 운영을 맡고 있는 공식 에이전트 EH Motors(대표: 박경빈)는 기존 대전 대흥동에 위치한 전시장을 유동 인구가 많고 차량 접근성이 높은 선화동(대전시 중구 대종로 515 한밭빌딩)으로 이전하며 전시장 방문 시 고객 편의를 대폭 향상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캐딜락_대전전시장_전시공간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452" alt="캐딜락_대전전시장_전시공간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캐딜락_대전전시장_전시공간_3.jpg" width="800" height="450" /></a></p>
<p>새로 오픈한 대전전시장은 총 면적 430㎡(약 130평)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는 풀사이즈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를 비롯해 주요 SUV 및 세단 라인업을 전시한다.</p>
<p>특히 대전전시장은 캐딜락의 최신 전시장 CI를 적용, 전시공간 및 고객 상담실, 고객 편의공간 등 방문 고객의 편의성을 극대화했을 뿐만 아니라 주요 디자인 포인트와 전시품을 통해 120년 브랜드 헤리티지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캐딜락_대전전시장_고객편의공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449" alt="캐딜락_대전전시장_고객편의공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캐딜락_대전전시장_고객편의공간.jpg" width="800" height="450" /></a></p>
<p>캐딜락은 올 해 하이 퍼포먼스 세단 CT5-V와 에스컬레이드의 롱 휠 베이스 모델 에스컬레이드 ESV 출시를 통해 전체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는 만큼 차별화된 ‘아메리칸 럭셔리’를 더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세일즈 네트워크의 질적 향상에 집중할 예정이다.</p>
<p>한편 대전전시장은 이전 오픈을 기념하여 9월 한 달 간 내방 고객들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교환권을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캐딜락 굿즈를 포함한 다양한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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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충청권 서비스 강화할 대전서비스센터 개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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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Sep 2022 09:31: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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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충청권 캐딜락 고객에 대한 서비스 품질 향상을 실현해 나갈 대전서비스센터를 개소했다. 캐딜락 대전서비스센터(대전광역시 대덕구 대화로 52번길 137)는 경부고속도로와 호남고속지선을 가르는 회덕JC 인근에 위치하였으며, 대전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둔산, 유성 등과 인접해 대전과 충청 남부권은 물론 호남 북부권까지 아우르는 거점 서비스센터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대전서비스센터는 300㎡의 면적에 3개의 전용 워크베이를 보유하고 있으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캐딜락_대전서비스센터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385" alt="캐딜락_대전서비스센터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캐딜락_대전서비스센터_2.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충청권 캐딜락 고객에 대한 서비스 품질 향상을 실현해 나갈 대전서비스센터를 개소했다.</p>
<p>캐딜락 대전서비스센터(대전광역시 대덕구 대화로 52번길 137)는 경부고속도로와 호남고속지선을 가르는 회덕JC 인근에 위치하였으며, 대전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둔산, 유성 등과 인접해 대전과 충청 남부권은 물론 호남 북부권까지 아우르는 거점 서비스센터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캐딜락_대전서비스센터_워크베이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386" alt="캐딜락_대전서비스센터_워크베이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캐딜락_대전서비스센터_워크베이_1.jpg" width="800" height="450" /></a></p>
<p>대전서비스센터는 300㎡의 면적에 3개의 전용 워크베이를 보유하고 있으며 월 100여 대의 일반 수리와 판금, 도장 등의 사고수리를 처리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다. 또한 특별 교육을 수료한 캐딜락 전문 테크니션 및 어드바이저를 배치하여 캐딜락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p>
<p>캐딜락은 이번 대전서비스센터 개소를 계기로 대전을 비롯한 충청 남부권 고객들의 접근성 개선은 물론 최상의 AS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지역내 브랜드 인지도를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p>
<p>한편 캐딜락은 2021년 이후 인천 남동서비스센터, 일산서비스센터, 원주서비스센터를 오픈하고 관련 교육을 강화하는 등 양적ᆞ질적 서비스 품질 향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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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9월 추석 맞이 특별 프로모션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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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Sep 2022 09:37: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XT5]]></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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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글로벌 베스트 셀링 SUV XT5 구매 혜택 강화와 차량 침수 피해 고객 지원 프로그램을 포함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캐딜락은 추석 명절이 있는 9월을 맞아 고객 선호가 높은 어반 럭셔리 SUV XT5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최대 500만원 할인(연식 및 트림별 상이) 및 보증연장(2년/4만km 추가),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30%) 및 보증연장(2년/4만km 추가), 36개월 무이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캐딜락_XT5_9월프로모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343" alt="캐딜락_XT5_9월프로모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캐딜락_XT5_9월프로모션.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글로벌 베스트 셀링 SUV XT5 구매 혜택 강화와 차량 침수 피해 고객 지원 프로그램을 포함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p>캐딜락은 추석 명절이 있는 9월을 맞아 고객 선호가 높은 어반 럭셔리 SUV XT5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최대 500만원 할인(연식 및 트림별 상이) 및 보증연장(2년/4만km 추가),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30%) 및 보증연장(2년/4만km 추가), 36개월 무이자 리스(선수금 30%) 중 한 가지 조건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매 옵션을 강화했다.</p>
<p>특히, 캐딜락은 9월 한 달 동안 XT5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특별하게 제작된 캐딜락 레디백과 프리미엄 다이어리, 메탈 로고 방향제, 골프 모자 등으로 구성된 추석 맞이 특별 기프트 패키지를 증정한다.</p>
<p>XT5는 여유로운 주행 질감과 풍부한 옵션 그리고 높은 공간 활용성을 자랑하는 럭셔리 중형 SUV로 지난해 캐딜락 글로벌 베스트 셀링 모델로 등극한 바 있다.</p>
<p>이 외에도 캐딜락은 이번 여름 폭우로 차량 침수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위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8월 이후 침수로 인해 차량 전손 피해를 입은 고객들은 차종에 따라 최대 100만원까지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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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디자인 및 기술 혁신의120년 역사를 통해 미래로 뛰어드는 아메리칸 아이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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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Aug 2022 04:26: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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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브랜드 설립 120주년을 맞아 브랜드의 역사적 발자취를 뒤돌아보고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과 미래 전동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중요한 이정표로 가득 찬 역사 캐딜락은 1902년, 미국 디트로이트(Detroit)가 자동차 산업 중심지로 도약하는데 크게 일조한 ‘헨리 릴런드(Henry Leland)’에 의해 설립된 이후 기술, 디자인 및 혁신의 측면에서 120년 동안 업계 최고의 리더십을 발휘하며 ‘아메리칸 럭셔리’를 상징하는 브랜드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캐딜락-120주년-기념-로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224" alt="캐딜락 120주년 기념 로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캐딜락-120주년-기념-로고.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브랜드 설립 120주년을 맞아 브랜드의 역사적 발자취를 뒤돌아보고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과 미래 전동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p>
<p><b>중요한 이정표로 가득 찬 역사</b></p>
<p>캐딜락은 1902년, 미국 디트로이트(Detroit)가 자동차 산업 중심지로 도약하는데 크게 일조한 ‘헨리 릴런드(Henry Leland)’에 의해 설립된 이후 기술, 디자인 및 혁신의 측면에서 120년 동안 업계 최고의 리더십을 발휘하며 ‘아메리칸 럭셔리’를 상징하는 브랜드로 성장해왔다.</p>
<p>캐딜락은 1903년, 단기통 10마력 엔진을 장착해 브랜드 최초로 출시한 ‘모델 A’를 통해 당시 우수한 성능과 정밀한 기술을 인정받아 미국 상류사회에서 인기를 끌기 시작하며 럭셔리 브랜드의 초석을 다졌다.</p>
<p>특히 1908년과 1912년에는 각각 세계 최초 자동차 부품 표준화 및 세계 최초 전자식 셀프-스타터(Electric Self-starting)를 개발해 영국 왕실 자동차 클럽 (Royal Automotive Club, R. A. C.)으로부터 드와 트로피(Dewar Trophy)를 수상하는 등 혁신적인 기술력을 통해 자동차를 위한 ‘세계의 표준(Standard of the World)’을 제시했다.</p>
<p>또한 캐딜락은 1914년 세계 최초 V8 엔진 양산 시작, 1930년 세계 최초 V16 엔진 개발, 1938년 미국 최초 자동차 선루프(Sunshine Roof) 상용화, 1941년 4단 하이드라-매틱 자동 변속기(4-speed Hydra-Matic Automatic Transmission) 출시, 1948년 업계 최초 커브드 윈드실드(Curved Windshield) 장착, 1964년 업계 최초 기상변화에 따른 자동 헤드램프 활성화 기능 장착, 1968년 미국 최초 쿨링 시스템 장착, 1998년 업계 최초 어댑티브 시팅(Adaptive Seating) 적용 등 자동차 업계를 선도하는 테크놀로지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증명했다.</p>
<p>최근에는 나이트 비전(Night Visio)부터 슈퍼 크루즈(Super Cruise®)에 이르는 혁신적인 기술과 시대를 뛰어넘는 서비스를 발빠르게 도입해 모든 시대를 아우르는 진보한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p>
<p>이는 캐딜락의 첫 번째 순수 전기차인 리릭(LYRIQ)의 출시와 함께 지속될 것이며, 브랜드의 장인정신을 계승하고 캐딜락 EV의 플래그십 세단으로 자리매김할 ‘셀레스틱(CELESTIQ)’을 비롯, 캐딜락은 2030년까지 전 라인업을 전동화 모델로 대체해 나갈 계획이다.</p>
<p>캐딜락 글로벌 부사장 로리 하비(Rory Harvey)는 &#8220;120년이 지난 지금, 흥미로운 전환기를 통해 이렇게 상징적인 브랜드를 안내할 수 있다는 것은 절대적인 특권&#8221;이라며 &#8220;캐딜락은 새로운 EV 주행 시대로의 여정을 통해 전례 없는 방식으로 기술, 엔지니어링 및 디자인의 경계를 넓혀갈 것&#8221;이라고 이번 브랜드 120주년을 평가했다.</p>
<p><b>스타일 아이콘, 아이콘을 향해</b></p>
<p>캐딜락은 진보된 테크놀로지뿐만 아니라 20세기 초 중반, 이른바 ‘빅 핀’ 스타일의 전성기를 이끈 테일핀(Tail Fins) 디자인 철학, 20세기 후반 수직형 라이트 및 방패형 그릴을 완성한 ‘아트 앤 사이언스(Art &amp; Science)’ 디자인 철학 등 과감하고 창의적인 디자인을 통해 자동차 스타일링의 정수를 선보였다.</p>
<p>GM 글로벌 디자인 부사장 마이클 심코(Michael Simcoe)와 글로벌 캐딜락 디자인 전무 브라이언 네스빗(Bryan Nesbitt)는 캐딜락 창립 120주년을 맞아 브랜드 역사의 깊이를 대변하는 스타일링을 가진 캐딜락 차량 12대를 선정했다.</p>
<p>“캐딜락을 대변하는 12가지 모델을 고르는 것은, 캐딜락 디자인의 120년 역사를 통틀어 진행된 유서 깊은 성과들을 봤을 때 정말 어려운 선택”이라며 “1930년대 눈길을 사로잡은 V-16 에어로다이내믹 쿠페부터 셀레스틱 쇼카까지, 캐딜락 모든 시대에는 두려움 없이 앞을 내다보는 분명한 시각적 언어가 있다”라고 브라이언 네스빗은 평가했다.</p>
<p>캐딜락에서 현대적 자동차 디자인이 시작된 것은 1927년, 전설적인 자동차 디자이너 할리 얼(Harley Earl)이 디자인한 첫 번째 자동차 라살(La Salle)을 선보였을 때라고 할 수 있다.</p>
<p>당시부터 캐딜락은 시대를 정의하는 1959년 엘도라도에서부터 CTS-V 쿠페와 왜건 모델 같은 현대 시대를 대표했던 차량까지, 수십년 동안 고객들로부터 사랑받고 기억에 남는 디자인으로 평가받으며 북미에서 그야말로 대박 행진을 이어갔다.</p>
<p>이러한 역사적 전통은 캐딜락의 디자인과 혁신의 미래를 대표하는 셀레스틱(CELESTIQ) 쇼카에서도 계속되고 있으며, 캐딜락은 미국을 대표하는 럭셔리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럭셔리 EV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p>
<p><b>순종 황제 어차부터 ‘SUV의 제왕’까지</b></p>
<p>한국에서 캐딜락의 첫 시작은 대한제국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처음으로 한국에 소개된 캐딜락 모델은 대한제국 마지막 황제, 순종의 어차로 ‘국가등록문화재 318호’로 지정되어 있는 1918년식 ‘타입 57 리무진’이다.</p>
<p>특히 20세기 중반, 캐딜락 세단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캐딜락 플리트우드(Cadillac Fleetwood)’ 시리즈는 대한민국의 역대 대통령과 각계 각층의 리더를 의전용으로 활용되며 한국 시장에서 캐딜락의 위상을 높였다.</p>
<p>캐딜락은 1996년, 국내 공식 직판 시스템을 구축하며 국내 고객에게 다양한 제품을 소개하고 차별화된 ‘아메리칸 럭셔리’를 제공하기 시작해 상품성과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아 왔다.</p>
<p>특히, 2020년부터 퍼포먼스 세단 CT4, 럭셔리 중형 세단 CT5, 엔트리급 럭셔리 SUV XT4, 어반 럭셔리 SUV XT5, 대형 3열 럭셔리 SUV XT6, 초대형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 등을 새롭게 출시하며 세단과 SUV를 아우르는 제품 라인업을 완성했다.</p>
<p>캐딜락은 올 해도 제품군을 적극적으로 넓히며 브랜드 가치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지난 2월 국내 출시한 에스컬레이드 ESV는 압도적인 사이즈와 디자인에서 비롯된 특유의 웅장함, 뛰어난 기술력을 모두 갖춰 ‘SUV의 제왕’이라는 타이틀을 얻을 만큼 초대형 SUV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p>
<p>또한 캐딜락 역사상 가장 강력한 677마력의 ‘6.2L 핸드 빌트 슈퍼차저 V8’ 엔진을 얹어 역대급 퍼포먼스를 완성한 CT5-V 블랙윙은 지난 3월 출시돼 캐딜락의 오랜 레이싱 헤리티지에 대한 경험을 전달하며 브랜드의 특별한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p>
<p>캐딜락이 GM 그룹의 럭셔리 브랜드로 역할을 다하는 만큼, 앞으로도 국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아메리칸 럭셔리’에 대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특히 브랜드 최초 전기차 ‘리릭(LYRIQ)’을 시작으로 브랜드 전동화 모델을 국내 시장에도 발빠르게 도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통해 나갈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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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8월 주요 SUV 대상 프로모션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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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Aug 2022 12:30: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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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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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주요 SUV 모델의 구매 혜택을 강화한 8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캐딜락은 고객들의 SUV에 대한 선호도가 상승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글로벌 베스트 셀링 모델로 올라선 어반 럭셔리 SUV XT5와 대형 3열 럭셔리 SUV XT6를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에 레드 컬러의 캘리퍼를 포함한 브렘보 브레이크(Brembo® Brake) 사양 추가(스포츠 트림 한정)로 상품성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캐딜락_2022-XT6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641" alt="캐딜락_2022 XT6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캐딜락_2022-XT6_2.jpg" width="800" height="524" /></a></p>
<p>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주요 SUV 모델의 구매 혜택을 강화한 8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p>캐딜락은 고객들의 SUV에 대한 선호도가 상승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글로벌 베스트 셀링 모델로 올라선 어반 럭셔리 SUV XT5와 대형 3열 럭셔리 SUV XT6를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p>특히 이번 프로모션에 레드 컬러의 캘리퍼를 포함한 브렘보 브레이크(Brembo® Brake) 사양 추가(스포츠 트림 한정)로 상품성을 강화한 2022년형 XT5 및 XT6가 포함되어, 최신 사양 제품을 구매하려는 고객의 실질적 혜택 강화를 도모했다.</p>
<p>캐딜락은 8월 한 달 간, 2022년형 XT5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보증연장(2년/4만km 추가)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고객 선택에 따라 1.9% 초저리 할부(선수금 30%)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일부 재고에 한해서 300만원 현금할인을 제공한다(1.9% 초저리 할부 혜택과는 중복 적용 불가). 2022년형 XT6를 구매하는 고객은 1.9% 초저리 할부(선수금 30%), 보증연장(2년/4만km 추가) 중 한 가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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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하이 퍼포먼스 머신 CT5-V 블랙윙 슈퍼 6000 클래스 정의철 선수에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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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Jul 2022 12:48: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ct5-v 블랙윙]]></category>
		<category><![CDATA[정의철 선수]]></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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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국내 최고 배기량 종목인 CJ슈퍼레이스 슈퍼6000 클래스 챔피언 출신 정의철(볼가스모터스포츠) 선수에게 하이 퍼포먼스 머신 CT5-V 블랙윙을 지원한다. 캐딜락의 레이싱 헤리티지를 물려받아 탄생한 CT5-V 블랙윙은 세계 최고의 엔진 중 하나로 손꼽히는 핸드-빌트 슈퍼차지드 V8 엔진(6.2L Hand-built Supercharged V8 Engine)이 적용돼 677마력, 91.9kg.m의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모델로, 지난 3월 출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캐딜락-CT5-V블랙윙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421" alt="캐딜락 CT5-V블랙윙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캐딜락-CT5-V블랙윙_3.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국내 최고 배기량 종목인 CJ슈퍼레이스 슈퍼6000 클래스 챔피언 출신 정의철(볼가스모터스포츠) 선수에게 하이 퍼포먼스 머신 CT5-V 블랙윙을 지원한다.</p>
<p>캐딜락의 레이싱 헤리티지를 물려받아 탄생한 CT5-V 블랙윙은 세계 최고의 엔진 중 하나로 손꼽히는 핸드-빌트 슈퍼차지드 V8 엔진(6.2L Hand-built Supercharged V8 Engine)이 적용돼 677마력, 91.9kg.m의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모델로, 지난 3월 출시 이후 초도 물량이 완판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캐딜락-CT5-V블랙윙_정의철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416" alt="캐딜락 CT5-V블랙윙_정의철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캐딜락-CT5-V블랙윙_정의철_1.jpg" width="800" height="450" /></a></p>
<p>정의철 선수는 2016년, 2020년 CJ슈퍼레이스 슈퍼6000 클래스 챔피언에 오른 것을 바탕으로 그 해 대한자동차경주협회 선정 ‘올해의 드라이버’로 선정되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최정상급 드라이버로, 캐딜락은 정의철 선수의 뛰어난 드라이빙 스킬과 레이싱에 대한 열정을 통해 CT5-V 블랙윙의 진가를 고객들에게 전달할 수 있다고 판단해 이번 차량 지원을 결정했다.</p>
<p>특히 캐딜락은 CT5-V 블랙윙이 별도의 튜닝 없이 레이스 트랙에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차량인 만큼 정의철 선수와의 협업을 통해 극한의 성능을 추구하는 고객뿐 아니라 레이싱 스포츠에 관심을 가진 고객에게 다양한 고객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캐딜락-CT5-V블랙윙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419" alt="캐딜락 CT5-V블랙윙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캐딜락-CT5-V블랙윙_1.jpg" width="800" height="450" /></a></p>
<p>정의철 선수는 “캐딜락은 브랜드 레이싱팀을 운영하며, 별도의 네이밍을 가진 고성능 라인업을 판매하는 세계적으로 몇 안되는 럭셔리 브랜드 중 하나로 알고 있다”며, “특히 레이싱 드라이버로서 캐딜락의 고성능 라인업 V시리즈 정점에 있는 CT5-V 블랙윙 모델과 함께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p>
<p>캐딜락코리아 마케팅 담당 최은영 부장은 “캐딜락이 추구하는 퍼포먼스에 대한 열망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CT5-V 블랙윙만의 매력을 국내 최고의 드라이버 정의철 선수를 통해 더욱 다양한 방식으로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캐딜락의 제품뿐만 아니라 브랜드에 대한 경험을 확대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캐딜락-CT5-V블랙윙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420" alt="캐딜락 CT5-V블랙윙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캐딜락-CT5-V블랙윙_2.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캐딜락은 배구 월드스타 김연경(에스컬레이드), 골프 레전드 박세리(에스컬레이드), 월드클래스 여자 컬링팀 ‘팀 킴’(에스컬레이드ESV), 쇼트트랙 스타 최민정ᆞ황대헌(XT5) 등 다양한 분야의 최정상급 스포츠 스타들과 마케팅 협업을 통해 주요 라인업의 특별한 매력과 함께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도전정신’과 ‘열정’을 고객에게 전달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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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7월 프로모션 및 고객 참여 이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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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Jul 2022 01:52: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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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7월, 주요 차종에 대한 프로모션과 함께 일반 고객과 캐딜락 오너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가는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캐딜락은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는 7월을 맞아 고객 선호가 높은 SUV라인업 중 최근 출시한 2022년형 XT5및 XT6에 구매 혜택을 추가했다. 캐딜락은 7월 한 달 간 2022년형 XT5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캐딜락_전국시승_서머드림드라이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85" alt="캐딜락_전국시승_서머드림드라이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캐딜락_전국시승_서머드림드라이브.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7월, 주요 차종에 대한 프로모션과 함께 일반 고객과 캐딜락 오너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가는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p>
<p>캐딜락은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는 7월을 맞아 고객 선호가 높은 SUV라인업 중 최근 출시한 2022년형 XT5및 XT6에 구매 혜택을 추가했다.</p>
<p>캐딜락은 7월 한 달 간 2022년형 XT5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보증연장(2년/4만km 추가)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고객 선택에 따라 1.9% 초저리 할부(선수금 30%) 혜택을 추가로 선택할 수 있다. 2022년형 XT6를 구매하는 고객은 1.9% 초저리 할부(선수금 30%), 보증연장(2년/4만km 추가) 중 한 가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캐딜락_2022-XT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86" alt="캐딜락_2022 X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캐딜락_2022-XT5.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캐딜락은 오는 8일부터 29일까지 주요 차종을 전국 전시장에서 직접 시승하고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전국 시승 이벤트 ‘서머 드림 드라이브(SUMMER DREAM DRIVE)’를 진행한다.</p>
<p>이번 시승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은 선호도가 높은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를 포함해 XT6, XT5, CT5를 시승할 수 있으며, 참여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최근 캐딜락과 협업을 진행한 김연경, 류현진, 김하성 등 스포츠 스타의 사인이 담긴 스페셜 굿즈와 캐딜락 레디백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추가로 시승 설문을 작성한 고객 중 1명에게는 에스컬레이드 1박 2일 시승권 및 하얏트 호텔 숙박권(1일)이 증정된다.</p>
<p>‘서머 드림 드라이브’에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1일부터 15일까지 캐딜락 홈페이지 및 가까운 전시장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캐딜락_무비나잇인서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88" alt="캐딜락_무비나잇인서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캐딜락_무비나잇인서울.jpg" width="800" height="650" /></a></p>
<p>이외에도 캐딜락은 오너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경험을 높이고 함께 호흡하기 위해 마련한 ‘캐딜락 무비 나잇 인 서울(CADILLAC MOVIE NIGHT IN SEOUL)’을 오는 16일 코엑스 메가박스 부티크에서 진행한다.</p>
<p>지난해 부산에서 처음으로 진행되어 고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던 ‘캐딜락 무비 나잇’ 이벤트는 영화 관람과 현장 이벤트를 통해 캐딜락만의 헤리티지와 브랜드 가치를 공유할 수 있도록 진행되고 있다.</p>
<p>특히 이번 이벤트에 상영되는 영화 ‘엘비스’는 어머니에게 핑크색 캐딜락을 선물하겠다는 꿈을 꾸었던 무명 가수 ‘엘비스 프레슬리’가 로큰롤의 제왕으로 올라서기까지 일대기를 다루는 영화로, 캐딜락의 대표적인 헤리티지 모델이자 엘비스 프레슬리의 ‘핑크 캐딜락’으로 잘 알려진 ‘1955 캐딜락 플리트우드(1955 Cadillac Fleetwood)’가 등장해 당시 캐딜락의 위상과 특유의 멋을 경험할 수 있다.</p>
<p>캐딜락코리아 마케팅 담당 최은영 부장은 “일상으로 돌아온 고객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캐딜락과 함께 즐거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7월, 캐딜락의 우수한 제품과 브랜드 헤리티지를 경험하고 실질적 구매 혜택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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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컬링 간판스타 ‘팀 킴’에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 ESV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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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n 2022 06:50: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에스컬레이드 esv]]></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category><![CDATA[컬링]]></category>
		<category><![CDATA[팀 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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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2018평창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월드클래스 여자 컬링팀 ‘팀 킴(Team Kim, 강릉시청)’에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 ESV를 지원한다. 캐딜락은 ‘팀 킴’이 국내에서 생소한 스포츠였던 컬링에서 한국 최초로 올림픽 은메달, 2022년 세계선수권에서도 역대 최고 성적인 은메달을 따내는 과정을 통해 보여준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오직 컬링을 향한 열정으로 만들어가고 있는 최고의 퍼포먼스가 캐딜락이 추구하는 브랜드의 핵심가치를 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에스컬레이드-ESV_팀-킴-지원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42" alt="에스컬레이드 ESV_팀 킴 지원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에스컬레이드-ESV_팀-킴-지원_1.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2018평창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월드클래스 여자 컬링팀 ‘팀 킴(Team Kim, 강릉시청)’에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 ESV를 지원한다.</p>
<p>캐딜락은 ‘팀 킴’이 국내에서 생소한 스포츠였던 컬링에서 한국 최초로 올림픽 은메달, 2022년 세계선수권에서도 역대 최고 성적인 은메달을 따내는 과정을 통해 보여준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오직 컬링을 향한 열정으로 만들어가고 있는 최고의 퍼포먼스가 캐딜락이 추구하는 브랜드의 핵심가치를 잘 표현하고 있다고 판단해 차량 지원을 결정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에스컬레이드-ESV_팀-킴-지원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43" alt="에스컬레이드 ESV_팀 킴 지원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에스컬레이드-ESV_팀-킴-지원_2.jpg" width="800" height="450" /></a></p>
<p>특히 캐딜락은 ‘팀 킴’이 김은정(스킵), 김선영(리드), 김초희(세컨드), 김경애(서드), 김영미(핍스) 등 5명으로 구성된 팀인 것을 고려하여, 팀원 모두가 불편함 없이 개인 장비 등을 적재할 수 있는 공간 활용성과 2열은 물론 3열까지 편안하게 탑승할 수 있는 공간성을 지닌 에스컬레이드 ESV를 지원 차량으로 선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캐딜락_에스컬레이드-ESV_외관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45" alt="캐딜락_에스컬레이드 ESV_외관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캐딜락_에스컬레이드-ESV_외관_1.jpg" width="800" height="450" /></a></p>
<p>캐딜락코리아 마케팅 담당 최은영 부장은 “에스컬레이드ESV는 최고의 럭셔리함과 압도적인 공간 활용성을 자랑하는 캐딜락의 플래그십 SUV모델로 ‘팀 킴’을 가장 품격있고 안전하게 에스코트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캐딜락이 추구하는 가치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넓혀 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p>
<p>한편 캐딜락은 ‘팀 킴’을 비롯해 배구 월드스타 김연경(에스컬레이드), 골프 레전드 박세리(에스컬레이드), 쇼트트랙 스타 최민정ᆞ황대헌(XT5) 등 다양한 분야의 최정상급 스포츠 스타들과 마케팅 협업을 통해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도전정신’과 ‘열정’을 고객에게 전달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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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캐딜락 CT4 클래스 3라운드 인제 스피디움서 진행, 박현준 생애 첫 우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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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Jun 2022 15:03: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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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통해 진행하는 2022 캐딜락 CT4 클래스 3라운드 결승이 지난 11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진행됐다. 올해 두 번째 시즌을 시작한 ‘캐딜락 CT4 클래스’는 캐딜락의 독보적인 퍼포먼스 세단 CT4를 구매한 고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원메이크 레이스(단일 차종 경주)’로 랩타임으로 순위를 가르는 ‘타임 트라이얼’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캐딜락 CT4 클래스 3라운드 결승은 인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CT4-클래스-3라운드_포디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771" alt="CT4 클래스 3라운드_포디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CT4-클래스-3라운드_포디움.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통해 진행하는 2022 캐딜락 CT4 클래스 3라운드 결승이 지난 11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진행됐다.</p>
<p>올해 두 번째 시즌을 시작한 ‘캐딜락 CT4 클래스’는 캐딜락의 독보적인 퍼포먼스 세단 CT4를 구매한 고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원메이크 레이스(단일 차종 경주)’로 랩타임으로 순위를 가르는 ‘타임 트라이얼’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p>
<p>캐딜락 CT4 클래스 3라운드 결승은 인제 스피디움을 찾은 9천여(9,021명) 관중 앞에서 펼쳐졌다. 3라운드 결승에는 총 12명이 참가해 공식 기록을 남겼으며, 1위부터 9위까지 기록이 2초도 나지 않을 만큼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현장을 찾은 관중들에게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CT4-클래스-3라운드_우승자-박현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769" alt="CT4 클래스 3라운드_우승자 박현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CT4-클래스-3라운드_우승자-박현준.jpg" width="800" height="450" /></a></p>
<p>특히 이번 3라운드는 이변이 속출했다. 개막전과 2라운드 연속 우승을 차지한 김문수 선수(No.70, 드림레이서)가 지난 라운드 우승으로 부여된 페널티(1초 가산)를 극복하지 못하고 5위에 머물렀으며, 개막전 2위를 차지한 유재형 선수(No.32, 드림레이서)도 9위를 기록하며 순위권에서 밀려났다.</p>
<p>3라운드 우승은 경기 초반부터 1위를 이어가며 5랩만에 1분 58초 761의 코스레코드를 경신한 박현준 선수(No.40, 캐딜락 CT4)가 차지했다.</p>
<p>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박현준 선수는 “상상만 했던 첫 우승을 달성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순위에 대한 욕심보다 이번에 느꼈던 자신감과 집중력을 유지하면서 좋은 경기를 펼쳐 나갈 것”이라며 우승 소감과 다음 라운드에 대한 포부를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CT4-클래스-3라운드_전시부스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770" alt="CT4 클래스 3라운드_전시부스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CT4-클래스-3라운드_전시부스_2.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캐딜락은 3라운드를 관람하는 레이싱 팬들을 위해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하이 퍼포먼스 머신 CT5-V 블랙윙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 부스를 마련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p>
<p>현장을 찾은 캐딜락 고객 및 관람객들은 직접 타이머를 조작해 하이 퍼포먼스 머신 CT5-V 블랙윙의 제로백 3.7초를 확인하는 이벤트 등 캐딜락이 마련한 다양한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p>
<p>캐딜락코리아 마케팅 담당 최은영 부장은 “캐딜락은 국내 레이싱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대중을 위한 다양한 접점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70년 레이싱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캐딜락을 더욱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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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축구 국가대표 간판 수비수 김민재에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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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Jun 2022 13:18: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에스컬레이드]]></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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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간판 수비수 김민재(페네르바체) 선수에게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를 지원한다. 캐딜락은 김민재 선수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핵심 선수로 성장하며 보여준 열정과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선수 커리어를 키워가는 과정이 캐딜락이 추구하는 핵심 가치와 맞닿아 있다고 판단해 차량 지원을 결정했다. 특히 김민재 선수에게 지원되는 캐딜락의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는 최근 가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김민재_차량지원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754" alt="김민재_차량지원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김민재_차량지원_1.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간판 수비수 김민재(페네르바체) 선수에게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를 지원한다.</p>
<p>캐딜락은 김민재 선수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핵심 선수로 성장하며 보여준 열정과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선수 커리어를 키워가는 과정이 캐딜락이 추구하는 핵심 가치와 맞닿아 있다고 판단해 차량 지원을 결정했다.</p>
<p>특히 김민재 선수에게 지원되는 캐딜락의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는 최근 가장 주목받는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초대형 SUV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소비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김민재_차량지원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755" alt="김민재_차량지원_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김민재_차량지원_4.jpg" width="800" height="450" /></a></p>
<p>캐딜락은 축구 국가대표팀 중앙 수비수로서 그라운드에서 대체불가한 안정감과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는 김민재 선수와의 시너지를 통해 에스컬레이드만의 차별화된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p>김민재 선수는 “에스컬레이드는 캐딜락을 대표하는 플래그십 SUV 모델로 알고 있으며, 이에 맞는 압도적인 스케일과 강인한 외관, 럭셔리한 실내공간 모두 매우 만족스럽다”며,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와 인연을 맺은 만큼 더 많은 사람들이 에스컬레이드를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김민재_차량지원_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757" alt="김민재_차량지원_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김민재_차량지원_5.jpg" width="800" height="500" /></a></p>
<p>한편 캐딜락은 김민재 선수를 비롯해 에스컬레이드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배구 여제 김연경 선수, 여자골프 국가대표팀 박세리 감독에게 에스컬레이드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남녀 쇼트트랙 간판 스타 최민정 선수, 황대헌 선수에게 각각 XT5를 지원하는 등 각자의 분야에서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스스로를 증명해낸 최정상급 스포츠 스타들과의 협업 범위를 넓혀 나가고 있다.</p>
<p>캐딜락코리아 마케팅 담당 최은영 부장은 “캐딜락은 ‘아메리칸 럭셔리’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스포츠 스타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캐딜락이 추구하는 가치를 고객들에게 다양한 방식로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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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2022년형 XT5 및 XT6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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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Jun 2022 15:04: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XT5]]></category>
		<category><![CDATA[xt6]]></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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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2022년형 XT5 및 XT6를 출시하고 고객 인도에 돌입한다. 캐딜락은 다양해진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충족시킬 수 있는 어반 럭셔리 SUV XT5 및 대형 럭셔리 3열 SUV XT6의 2022년형 모델을 선보였다. 캐딜락은 브랜드 SUV 라인업에서 고객 수요가 이어지는 XT5, XT6의 연식 변경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높였다. 프리미엄 럭셔리(PREMIUM LUXURY)와 스포츠(SPORT) 두 가지 트림으로 제공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캐딜락_2022-XT5_프리미엄-럭셔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640" alt="캐딜락_2022 XT5_프리미엄 럭셔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캐딜락_2022-XT5_프리미엄-럭셔리.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2022년형 XT5 및 XT6를 출시하고 고객 인도에 돌입한다.</p>
<p>캐딜락은 다양해진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충족시킬 수 있는 어반 럭셔리 SUV XT5 및 대형 럭셔리 3열 SUV XT6의 2022년형 모델을 선보였다. 캐딜락은 브랜드 SUV 라인업에서 고객 수요가 이어지는 XT5, XT6의 연식 변경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캐딜락_2022-XT5_스포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638" alt="캐딜락_2022 XT5_스포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캐딜락_2022-XT5_스포츠.jpg" width="800" height="450" /></a></p>
<p>프리미엄 럭셔리(PREMIUM LUXURY)와 스포츠(SPORT) 두 가지 트림으로 제공되는 2022년형 XT5는 도심형 럭셔리 SUV에 어울리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여유로운 공간, 완벽한 주행 능력을 선사한다.</p>
<p>특히 2022년형 XT5 스포츠 트림은 1/500초 간격으로 도로와 주행 조건에 맞춰 서스펜션이 자동으로 조절되는 실시간 댐핑(Real-Time Damping) 시스템이 장착되어 정교한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며, 새롭게 추가된 레드 브렘보(Brembo®) 퍼포먼스 전면 브레이크를 통해 한층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완성하였다. 또한 스타일리시한 레드 페인티드 캘리퍼(Red-painted Caliper)를 적용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디자인을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캐딜락_2022-XT6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639" alt="캐딜락_2022 XT6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캐딜락_2022-XT6_1.jpg" width="800" height="450" /></a></p>
<p>동급 최고의 공간성과 검증된 안전성,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완성된 2022년형 XT6는 스포츠(SPORT) 단일 트림으로 제공된다. 2022년형 XT6 또한 레드 브렘보(Brembo®) 퍼포먼스 전면 브레이크가 추가되어 주행 안정성 및 퍼포먼스가 향상되었으며, 레드 페인티드 캘리퍼를 기본 적용해 디자인적 측면을 더욱 강화했다.</p>
<p>2022 XT5의 판매가격(개별소비세 3.5% 기준)은 프리미엄 럭셔리 68,430,000원, 스포츠 76,320,000원이다. 2022 XT6는 스포츠 단일 트림으로 출시되며 판매가격(개별소비세 3.5% 기준)은 84,410,000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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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CT4 시승기, 미국차에서 독일차의 향기를 맡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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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May 2021 02:58: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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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 CT4는 독일차보다 더 독일차의 색채가 진하게 묻어난 미국산 컴팩트 세단이다. 작고 다부진 차체와 경쾌한 파워트레인의 조합 덕에 운전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고, 개성 강한 디자인은 도로 위에서 충분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다만 부족한 상품성과 브랜드의 정체성에 대해서는 보다 깊은 고민이 필요해 보인다. 캐딜락은 독특한 브랜드다. 지난 오랜 역사동안 가장 미국적인 고급차를 만들어 왔고, 미국 대통령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ct4_res-1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421" alt="ct4_res-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ct4_res-1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캐딜락 CT4는 독일차보다 더 독일차의 색채가 진하게 묻어난 미국산 컴팩트 세단이다. 작고 다부진 차체와 경쾌한 파워트레인의 조합 덕에 운전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고, 개성 강한 디자인은 도로 위에서 충분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다만 부족한 상품성과 브랜드의 정체성에 대해서는 보다 깊은 고민이 필요해 보인다.</p>
<p>캐딜락은 독특한 브랜드다. 지난 오랜 역사동안 가장 미국적인 고급차를 만들어 왔고, 미국 대통령의 의전차를 제작할 만큼 미국인들에게 캐딜락은 미국 자동차 문화의 아이콘과 같은 존재로 자리잡았다. 그러면서 동시에 미국 브랜드 중에서는 가장 유럽차같은 주행 감각을 지향하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ct4_res-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422" alt="ct4_res-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ct4_res-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21세기 들어 캐딜락의 라인업은 철저히 유럽 프리미엄 브랜드와 같은 구성으로 재편됐다. 풀사이즈 SUV인 에스컬레이드와 미국 및 중국 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XT6 정도를 제외하면, 특히 세단 라인업은 후륜구동 독일 경쟁자들을 다분히 의식하고 있다.</p>
<p>CT4는 그런 캐딜락의 세단 라인업 중 막내다. 족보를 타고 올라가 보면 캐딜락 최초의 컴팩트 세단인 시마론이나 사브의 설계를 유용한 BLS 등이 있지만, 후륜구동 레이아웃을 채택하고 독일 컴팩트 세단과 제대로 경쟁을 시작한 건 선대 모델인 ATS부터다. 판매량 측면에서는 라이벌들에 비해 뒤처지지만, 어쨌거나 오랫동안 아메리칸 럭셔리를 쌓아 온 캐딜락으로선 제대로 된 풀 라인업을 구축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ct4_res-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428" alt="ct4_res-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ct4_res-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ATS의 완전한 후속 모델을 자처하지만, 사실 CT4는 기술적으로 ATS의 많은 요소들을 계승한다. GM의 알파2 플랫폼을 공유하고, 전고와 휠베이스는 ATS와 동일한 1,425mm, 2,775mm다. 대신 전장과 전폭은 각각 115mm, 10mm 늘어났다. 실용성 강화를 위해 몸집은 키웠지만, 본질적인 주행 감각은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ct4_res-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427" alt="ct4_res-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ct4_res-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설계 면에서는 큰 변화가 없지만, 디자인은 대폭 일신했다. 전면부에서는 세로형이었던 헤드램프를 에스칼라 콘셉트카 이후 적용된 &#8216;T&#8217;형 헤드램프로 변경해 한껏 공격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세로형 DRL의 존재감도 강해지고 라디에이터 그릴의 면적을 키워 스포티한 감성도 더했다. ATS와 비교하자면 보다 무게중심을 낮춘 디자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ct4_res-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429" alt="ct4_res-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ct4_res-17.jpg" width="1280" height="853" /></a></p>
<p>후면부에서는 테일램프의 면적을 줄여 밸런스를 맞추는 동시에 최근의 디자인 트렌드를 따라 번호판 위치를 트렁크 리드에서 범퍼 쪽으로 옮겼다. 또 큼지막한 머플러 팁을 부착해 한껏 멋을 부렸다. 전체적으로 ATS와 비교하자면 무게감과 역동감을 더 강조한 디자인이라 하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ct4_res-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424" alt="ct4_res-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ct4_res-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는 더욱 변화의 폭이 크다. 최신 캐딜락 인테리어 스타일을 반영했는데, 유럽차들의 디자인 트렌드와도 닮아 있다. 과거 ATS의 인테리어가 외관과 마찬가지로 세로선을 강조한 모습이었다면, ATS는 가로선을 강조하면서 안정감을 준다. 대시보드를 깎고 디스플레이를 위로 올려둔 형태라든가, 높은 센터 터널 배치 등은 경쟁 유럽차들을 많이 참고한 흔적이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ct4_res-9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425" alt="ct4_res-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ct4_res-9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특히 인테리어에서 과거의 조작감 나쁘고 쉽게 지문이 남던 터치 버튼 대신 물리 버튼을 되살린 점이 큰 변화다. 디스플레이 주변의 구성과 2개의 다이얼 조작 방식은 다소 낯설지만, 전체적으로는 정갈해 진 구성이 마음에 든다. 공간 배치에 있어서도 제법 신경을 많이 쓴 흔적이 보인다. 넉넉한 크기의 무선충전 패드나, 무선충전을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를 위해 유선 연결한 핸드폰을 꽂아둘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 부분 등이 그렇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ct4_res-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423" alt="ct4_res-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ct4_res-2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하지만 2열 공간은 좋은 평가를 주기 어렵다. 체감 상으로는 국산 준중형은 커녕, 경차나 소형차와 견줘야 할 무릎공간이다. 전장은 3시리즈나 C-클래스, G70 등 경쟁자보다 훨씬 길지만 휠베이스는 3시리즈보다 76mm, 동급 중 짧은 축에 속하는 G70보다도 50mm나 짧다. 아무리 D-세그먼트 세단이 운전자 중심의 모델이라도, 성인이 발을 집어넣기조차 어려운 공간은 곤란하다. 기왕 전장을 화끈하게 늘릴 거라면 휠베이스도 함께 늘리는 것이 좋았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ct4_res-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426" alt="ct4_res-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ct4_res-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파워트레인은 &#8216;LSY&#8217;라는 코드명의 2.0L 직렬4기통 터보 엔진과 8속 자동변속기의 조합. 엔진은 ATS에 탑재됐던 LTG 엔진의 개선형인데, 최고출력은 기존보다 32마력 낮아진 240마력, 최대토크는 5kg.m 낮아진 35.7kg.m을 낸다.</p>
<p>퍼포먼스가 약해졌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대신 이전보다 크게 넓어진 1,500~4,000rpm의 실용영역에서 최대토크를 발휘하니 초반 가속감은 소폭 개선됐다. 여기에 실린더 휴지 기능인 액티브 퓨얼 매니지먼트(AFM)와 스타트-스톱 시스템이 추가돼 효율 개선에 집중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ct4_res-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430" alt="ct4_res-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ct4_res-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공간을 포기한 대신 얻은 건 &#8216;손맛&#8217;이다. 여전히 CT4는 날렵한 거동을 지녔다. ATS에 비해 커진 몸집에도 가벼운 엔진과 짧은 휠베이스 덕에 회두성은 뛰어난 편이다. 다만 리어 오버행이 길어진 탓에 차체 뒷편이 따라오는 반응성은 느리다.</p>
<p>가속력은 폭발적이지는 않지만 제법 경쾌한 편이다. 여기에 기분 좋은 핸들링 감각이 더해지니 부담 없이 운전을 즐기기엔 안성맞춤이다. 일상적인 용도로 사용하면서 잘 갖춰진 기본기를 즐기기에는 충분하다. 브레이크 역시 브렘보 제 퍼포먼스 사양이 장착돼 시종일관 안정적인 제동력을 보장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ct4_res-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431" alt="ct4_res-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ct4_res-1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하체에는 캐딜락이 자랑하는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 어댑티브 서스펜션이 적용돼 있다. 주행 모드에 따라 서스펜션 감쇠력이 조절되는데, 스포츠 모드에서는 꽤 극적인 변화를 느낄 수 있다. 노면을 매우 세밀하게 읽어주는 하체의 감각이나, 고속 주행에서의 안정성은 매우 뛰어난 편. 노면이 좋은 고속화 도로라면 오히려 스포츠 모드의 하체 세팅이 훨씬 안정감 있고 편안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ct4_res-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433" alt="ct4_res-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ct4_res-23.jpg" width="1280" height="853" /></a></p>
<p>CT4는 독일 컴팩트 세단이 오랫동안 추구해 왔던 &#8220;컴팩트하고 경쾌한 차&#8221;라는 명제를 미국적으로 재해석한 모델이다. 적당한 파워를 내는 엔진과 기민한 바디, 탁월한 서스펜션과 브레이크 등 여러 요소들의 궁합이 좋고 본질적인 달리기 성능에 집중한 설계 사상을 느낄 수 있다. 디자인은 지극히 주관적인 요소지만 보다 보편적으로 호감을 얻을 수 있는 스타일이라는 점, 선대 모델보다 당당한 풍채를 갖췄다는 점도 가점 요소다.</p>
<p>하지만 잘 달리는 것과 &#8220;제품으로서의 매력&#8221;은 별개의 문제다. 국내 법규 상 GM이 자랑하는 슈퍼크루즈 기능이 빠지면서 ADAS 성능은 경쟁 모델들보다 뒤떨어진다. 굳이 ADAS까지 가지 않더라도 아날로그 계기판이나 편의성이 떨어지는 8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무엇보다 활용도가 현저히 떨어지는 후열 거주성 등은 CT4의 선택을 망설이게 하는 부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ct4_res-2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432" alt="ct4_res-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ct4_res-2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더구나 캐딜락이 &#8216;아트 &amp; 사이언스&#8217;를 표방하며 재출발을 선언한 지 20년이 넘었건만, 여전히 캐딜락 브랜드의 정체성이 모호하다는 점은 프리미엄 브랜드로선 치명적인 문제다.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는 단순히 패밀리 룩을 적용한다고 완성되는 게 아니다. 스포츠든 럭셔리든, 브랜드 전체를 관통하는 일관된 메시지가 있어야 하며, 그 메시지가 소비자에게 제대로 전달돼야만 한다.</p>
<p>CT4를 시승하면서 느낀 점은, 차를 구성하는 개별 요소들의 만듦새는 뛰어나지만 이를 통해 캐딜락의 지향점이나 방향성을 느낄 수는 없다는 것이다. 요컨대 전술에 통달했으나 전략이 부재하다는 의미다. 프리미엄 브랜드로 인정받고 제대로 경쟁하기 위해서는 캐딜락 브랜드의 정체성과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보다 심도 있는 고민이 필요해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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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신형 럭셔리 SUV XT4 18일 출시…  브랜드 풀 라인업 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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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Feb 2021 06:01:3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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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www.cadillac.co.kr)이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중인 준중형 SUV 세그먼트를 공략하고 차세대 럭셔리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한 XT4를 오는 18일 공식 출시한다. 이로써 캐딜락은 퍼포먼스 세단 CT4, 도심형 럭셔리 세단 CT5를 비롯, 어반 럭셔리 SUV XT5, 대형 3열 럭셔리 SUV XT6, 브랜드 아이코닉 SUV 에스컬레이드까지 국내시장에 북미시장과 동일한 풀 라인업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게 됐다. XT4는 캐딜락의 독자적인 SUV 플랫폼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Cadillac-XT4-2019-160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920" alt="Cadillac-XT4-2019-160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Cadillac-XT4-2019-1600-02.jpg" width="800" height="450" /></a></p>
<p>캐딜락(www.cadillac.co.kr)이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중인 준중형 SUV 세그먼트를 공략하고 차세대 럭셔리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한 XT4를 오는 18일 공식 출시한다.</p>
<p>이로써 캐딜락은 퍼포먼스 세단 CT4, 도심형 럭셔리 세단 CT5를 비롯, 어반 럭셔리 SUV XT5, 대형 3열 럭셔리 SUV XT6, 브랜드 아이코닉 SUV 에스컬레이드까지 국내시장에 북미시장과 동일한 풀 라인업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게 됐다.</p>
<p>XT4는 캐딜락의 독자적인 SUV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돼 젊은 감성을 자극하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여유로운 퍼포먼스, 디지털 세대에게 익숙한 커넥티비티 기반 기술이 대거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p>
<p>또한 동급 세그먼트 중 가장 넓은 2열 레그룸 및 적재공간으로 SUV로서의 활용성을 극대화했으며, 다양한 외장색이 제공되어 첫 캐딜락 SUV를 선택하는 고객들의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킬 모델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p>
<p>한편, 캐딜락은 XT4 출시에 맞춰 XT4만의 매력을 다채롭고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논현동에 위치한 브랜드 복합 문화 공간 ‘캐딜락하우스 서울’을 리뉴얼 한다.</p>
<p>캐딜락은 XT4와 관련한 모든 디테일을 오는 18일, 캐딜락하우스 서울에서 미디어를 대상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19일부터 3월 3일까지 일반 고객들을 대상으로 특별 전시를 이어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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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고객 혜택 강화한 2월 프로모션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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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Feb 2021 06:30:5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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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www.cadillac.co.kr)이 2월 한 달간 캐딜락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구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퍼포먼스 세단 CT4 ▲도심형 럭셔리 세단 CT5 ▲어반 럭셔리 SUV XT5 ▲럭셔리 대형 3열 SUV XT6 ▲아이코닉 초대형 SUV 에스컬레이드를 대상으로 2월 한 달간 진행된다. 캐딜락은 프로모션 기간 중 CT4와 CT5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처음으로 포함해 캐딜락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캐딜락_XT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885" alt="캐딜락_X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캐딜락_XT6.jpg" width="800" height="450" /></a></p>
<p>캐딜락(www.cadillac.co.kr)이 2월 한 달간 캐딜락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구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p>이번 프로모션은 ▲퍼포먼스 세단 CT4 ▲도심형 럭셔리 세단 CT5 ▲어반 럭셔리 SUV XT5 ▲럭셔리 대형 3열 SUV XT6 ▲아이코닉 초대형 SUV 에스컬레이드를 대상으로 2월 한 달간 진행된다.</p>
<p>캐딜락은 프로모션 기간 중 CT4와 CT5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처음으로 포함해 캐딜락 차세대 세단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XT5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 1.9% 초저리 할부 및 현금 지원 ▲36개월 무이자 할부 중 한 가지만 선택 가능한 혜택 옵션을 제공한다.</p>
<p>특히 XT6 구매 고객에게는 ▲*엔진오일 교환 횟수 더블혜택 및 36개월 무이자 할부 ▲ 엔진오일 교환 횟수 더블 혜택 및 보증 연장(2년/4만km) 중 한 가지 옵션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 특히, 기본으로 제공되는 4회 무료 쿠폰과 함께 약 50,000km를 소화할 수 있는 5회 쿠폰을 추가 제공하는 ‘엔진오일 교환 횟수 더블 혜택’이 적용됐다.</p>
<p>이와 더불어 XT5 및 XT6의 일부 모델에는 프리미엄 호텔 숙박권(1박2일)과 골프백까지 선착순(재고 소진 시 마감)으로 추가 증정한다.</p>
<p>또한 고객들은 에스컬레이드2020년형 구매 시 ▲36개월 무이자 할부 및 현금 지원 ▲ 보증 연장(2년/4만km) 및 현금 지원 등 고객이 선호하는 프로모션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p>
<p>구체적인 혜택 및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캐딜락 고객 상담실(080-3000-5000), 캐딜락 공식 홈페이지(www.cadillac.co.kr) 혹은 가까운 캐딜락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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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  에스컬레이드 홀인원 이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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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0 01:30:2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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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www.cadillac.co.kr)이 오는 15일부터 시작하는 한국 여자 프로골프(KLPGA) 투어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참가 선수들을 대상으로 에스컬레이드 홀인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을 비롯해 최혜진, 박현경, 임희정 등 정상급 선수들이 참여하며, 우승 상금 2억 4천만원과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의 주인공이 되기 위한 치열한 홀인원 경쟁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캐딜락_에스컬레이드-홀인원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154" alt="캐딜락_에스컬레이드 홀인원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캐딜락_에스컬레이드-홀인원_1.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www.cadillac.co.kr)이 오는 15일부터 시작하는 한국 여자 프로골프(KLPGA) 투어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참가 선수들을 대상으로 에스컬레이드 홀인원 이벤트를 진행한다.</p>
<p>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을 비롯해 최혜진, 박현경, 임희정 등 정상급 선수들이 참여하며, 우승 상금 2억 4천만원과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의 주인공이 되기 위한 치열한 홀인원 경쟁을 펼치게 된다.</p>
<p>캐딜락은 대회에 참여하는 선수들이 16번홀(파3)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면 에스컬레이드를 증정한다. 또한 대회가 진행되는 15일부터 18일까지,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 모델이 블랙스톤 이천GC 16번홀 특별 부스에 전시될 예정이다.</p>
<p>캐딜락은 브랜드 아이코닉 SUV 에스컬레이드를 통해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속에서 특별한 럭셔리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스폰서십을 기획했다. ‘KB 금융 스타챔피언십’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만큼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간접적으로라도 에스컬레이드를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p>
<p>한편, 캐딜락이 추구하는 럭셔리 SUV의 모든 가치를 담고 있는 에스컬레이드는 웅장하면서 품격 있는 디자인과 압도적인 크기에 걸맞은 여유로운 주행성능, 다양한 안전기능 및 럭셔리 편의장비로 고객들에게 만족감을 선사하고 있는 모델이다. 국내 2개 트림으로 출시되어 가격은 ▲럭셔리 1억 2980만원 ▲플래티넘 1억 3980만원 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에스컬레이드-플래티넘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153" alt="2020 Cadillac Escalad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에스컬레이드-플래티넘_1.jpg" width="800" height="45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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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다재다능한 도심형 럭셔리 SUV 가치에 충실한 XT5 부분변경 모델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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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Apr 2020 01:31:4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XT5]]></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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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Cadillac)이 지난해 글로벌 브랜드 베스트셀러로 올라선 도심형 럭셔리 SUV XT5의 부분변경 모델을 출시하고 1일부터 고객 인도에 돌입했다. 새로운 XT5는 차량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는 주행, 공간, 편의 및 안전사양 등 모든 분야에서 업그레이드해 도심형 럭셔리 SUV에 어울리는 편안하고 여유로운 주행 질감, 다재다능한 SUV 본연의 활용성을 완성했다. XT5는 최근 출시한 대형 3열 SUV XT6, 브랜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Cadillac_XT5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517" alt="Cadillac_XT5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Cadillac_XT5_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캐딜락(Cadillac)이 지난해 글로벌 브랜드 베스트셀러로 올라선 도심형 럭셔리 SUV XT5의 부분변경 모델을 출시하고 1일부터 고객 인도에 돌입했다.</p>
<p>새로운 XT5는 차량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는 주행, 공간, 편의 및 안전사양 등 모든 분야에서 업그레이드해 도심형 럭셔리 SUV에 어울리는 편안하고 여유로운 주행 질감, 다재다능한 SUV 본연의 활용성을 완성했다.</p>
<p>XT5는 최근 출시한 대형 3열 SUV XT6, 브랜드 아이코닉 모델 에스컬레이드와 함께 중요한 SUV 라인업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함으로써 경쟁이 치열한 SUV 시장에서 캐딜락의 성장 가속도를 높일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Cadillac_XT5_엔진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521" alt="Cadillac_XT5_엔진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Cadillac_XT5_엔진룸.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같은 파워트레인으로 서로 다른 매력을 선사하는 트림구성&#8221;</strong></p>
<p>새로운 XT5 는 캐딜락 디자인과 드라이빙 역학을 독특하게 표현하는 프리미엄 럭셔리(PREMIUM LUXURY)와 스포츠(SPORT)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p>
<p>밝은 트림 디자인과 현대적 장식을 강조함으로 프리미엄 럭셔리 모델의 성격을 정의 내리는 한편, 어둡고 공격적인 외관으로 스포츠 모델의 성격을 강조하는 등 XT5는 새로운 페르소나를 반영하는 두 가지 텍스쳐를 선보이며 새롭고 대담한 그릴 디자인을 적용시켰다.</p>
<p>또한 XT5에는 동일한 3.6리터 6기통 가솔린 직분사 엔진을 기본으로 장착되어 최고출력 314마력과 최대토크 38kg•m를 발휘하지만, 두 개의 트림은 드라이빙 다이내믹의 차별화를 통해 각 분야에 특화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p>
<p>프리미엄 럭셔리 모델은 도로 사정에 구애 받지 않고 자신감 있는 컨트롤이 가능하도록 재단되어 도로에 밀착된 주행이 가능하도록 개선된 전면 스트럿 및 드라이브 라인이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Cadillac_XT5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519" alt="Cadillac_XT5_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Cadillac_XT5_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반면 스포츠 모델은 주행 집중력을 떨어뜨리지 않는 탁월한 차체 컨트롤을 위해 빠른 반응의 스티어링과 더욱 공격적인 섀시 튜닝을 제공하고 있어, 퍼포먼스 중심의 경험을 극대화했다. 이를 위해 스포츠 트림에는 차량 기울기를 즉각적으로 잡아주는 액티브 요 컨트롤(Active Yaw Control), 노면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상황에 맞는 댐핑력을 스스로 조절하는 연속적 댐핑 컨트롤(Continuous Damping Control)이 적용됐다.</p>
<p>XT5 모든 트림에는 차세대 EPS(Electronic Precision Shift)를 통해 제어되며 응답성을 올린 하이드로매틱 자동 9단 변속기, 특정 상황에서 실린더를 닫아 연료 효율성을 높여주는 액티브 퓨얼 매니지먼트(Active Fuel Management) 및 오토 스탑/스타트를 기본으로 탑재해 기본적인 주행감과 연료 효율성을 끌어 올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Cadillac_XT5_실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520" alt="Cadillac_XT5_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Cadillac_XT5_실내.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차세대 고객을 만족시키는 향상된 테크놀러지&#8221;</strong></p>
<p>새로운 XT5는 차량의 기능성과 직관성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춘 테크놀러지가 대거 적용됐다.</p>
<p>기기 조작에 익숙한 차세대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차량 곳곳을 제어할 수 있도록 향상된 커넥티비티를 포함해 최적화된 캐딜락 CUE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했다. 특히 새로운 조그 기능의 로터리 컨트롤러(Rotary Controller)를 추가해 버튼식과 터치스크린의 불필요한 중복을 보완했다. 또한 CUE 시스템과 모바일 기기 연동 시 원터치로 연결할 수 있도록 새로운 NFC(Near-Field Communication) 페어링 기술을 적용했다.</p>
<p>XT5에 적용된 디스플레이는 모두 HD급으로 업그레이드됐다. 직관성을 높이고 선명한 그래픽을 제공하는 HD 클러스터(HD Cluster)를 비롯해 차량 후방 영상을 보여주며 후방 시야를 300% 이상 높여주는 HD 리어 카메라 미러(HD Rear Camera Mirror)는 확대 및 축소가 가능하며 각도와 밝기 조절 기능이 추가되었다. 또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에서 차량의 360도 모든 곳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HD 서라운드 비전(HD Surround Vision)이 장착됐다.</p>
<p>특히 열화상 적외선 카메라로 전방을 보여주며 야간 주행 시 위험 상황을 직관적으로 알려주는 나이트 비전(Night Vision), 더욱 부드러운 응답성을 보여주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자동 브레이킹을 포함해 활용성을 높인 자동 주차 어시스트(Auto Parking Assist), 전•후방 보행자 경고 및 긴급 제동 등 첨단 테크놀러지는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도와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Cadillac_XT5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518" alt="Cadillac_XT5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Cadillac_XT5_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외에도 XT5에 적용된 각종 편의 장비를 통해 실내에서의 편의성과 활용성을 높였다.</p>
<p>모든 트림에 적용된 보스 퍼포먼스 시리즈 사운드 시스템(BOSE® Performance Series Sound System)은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Active Noise Cancelation)이 적용돼 극한의 상황에서도 섬세하고 파워풀한 음질을 전하며, 새로운 스테인리스 스틸 스피커 그릴과의 조화로 심미적 가치를 더했다. 또한 뒷좌석 2열에도 2개의 USB포트가 탑재되어 있고 콘솔 암레스트 아래쪽에는 15와트까지 제공하는 2세대 무선 충전 패드가 탑재됐다.</p>
<p>XT5는 1일부터 공식 출시돼 고객 인도를 시작하며, 가격은 프리미엄 럭셔리(PREMIUM LUXURY) 67,170,000원, 스포츠(SPORT) 75,170,000원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 XT5 제원표 &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xt5-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523" alt="xt5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xt5-제원.jpg" width="645" height="881"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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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캐딜락, 모든 공간에서 최상의 경험 제공하는 대형 3열 SUV XT6 공식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950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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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Mar 2020 01:31: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xt6]]></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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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이 모든 탑승자에게 최상의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는 독보적인 대형 3열 SUV XT6를 16일, 캐딜락 하우스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XT6는 더 넓고 안전하며 스타일리쉬한 럭셔리 대형 SUV로 3열에 이르는 전 좌석 및 적재공간은 동급 최강으로 완성해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캐딜락은 이번 새롭게 공개된 XT6를 통해 최근 자동차 시장의 중심으로 떠오른 대형SUV 시장 고객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Cadillac-XT6-2020-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036" alt="Cadillac-XT6-2020-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Cadillac-XT6-2020-128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캐딜락이 모든 탑승자에게 최상의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는 독보적인 대형 3열 SUV XT6를 16일, 캐딜락 하우스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p>
<p>XT6는 더 넓고 안전하며 스타일리쉬한 럭셔리 대형 SUV로 3열에 이르는 전 좌석 및 적재공간은 동급 최강으로 완성해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캐딜락은 이번 새롭게 공개된 XT6를 통해 최근 자동차 시장의 중심으로 떠오른 대형SUV 시장 고객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캐딜락_XT6_엔진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044" alt="캐딜락_XT6_엔진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캐딜락_XT6_엔진룸.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혁신적인 기술 발전으로 이뤄낸 첨단 드라이빙 테크놀러지&#8221;</strong></p>
<p>XT6는 개선된 3.6리터 6기통 가솔린 직분사 엔진을 기본으로 장착해 최고출력 314마력, 최대토크 38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하이드로매틱 자동 9단 변속기를 장착, 전자식 변속 레버 시스템, 20인치 프리미엄 휠 등과 함께 더욱 여유롭고 정교한 드라이빙 감각을 선사한다.</p>
<p>또한 정속 주행 등의 특정 상황에서 2개의 실린더를 비활성화하는 액티브 퓨얼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적용, 연료 효율을 끌어올렸으며 최첨단 사륜구동 시스템을 기본으로 탑재해 어떠한 순간에서도 드라이빙의 자신감을 잃지 않도록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캐딜락_XT6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048" alt="캐딜락_XT6_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캐딜락_XT6_4.jpg" width="1280" height="853" /></a></p>
<p>특히 지속적인 댐핑 컨트롤이 가능한 액티브 스포츠 섀시를 기반으로 적용된 퍼포먼스 서스펜션은 노면에 즉각적으로 반응하고, 코너링에서 바디의 움직임을 효과적으로 제어함으로써 SUV임에도 민첩한 움직임을 가능하게 했다.</p>
<p>이외에도 HD급 화질로 개선된 리어 카메라 미러와 서라운드 뷰, 차량 스스로 속도를 조절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량 주변의 위험을 직관적으로 알려주는 경고 시스템 및 햅틱 시트, 자동 제동 및 보행자 감지 긴급 제동, 야간 주행 시 시인성을 높인 나이트 비전 등 캐딜락만의 첨단 테크놀러지가 적용된 안전 보조 기술이 적용되어 탑승자를 안전하게 에스코트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캐딜락_XT6_실내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041" alt="캐딜락_XT6_실내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캐딜락_XT6_실내_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모든 좌석에서 최적화된 드라이빙 경험 제공&#8221;</strong></p>
<p>XT6는 캐딜락의 장인 정신을 상징하는 컷 앤 소운 공법을 통해 정교한 실내 디자인을 완성했다. 모든 좌석에 최고급 소재 중 하나인 세미 아닐린 가죽을 적용하고 모든 좌석과 암레스트, 인스트루먼트 패널, 트렁크 내 버튼 모두 스티치 마감 처리를 하였다. 또한 캐딜락 크레스트에서 영감을 받은 V자형 센터페시아는 천연 가죽과 고급 원목, 카본 파이버의 조화를 기반으로 가로로 길게 뻗어나가며 단정한 느낌과 시각적 공간감을 극대화했다.</p>
<p>XT6를 위해 최적화된 아키텍쳐는 인체공학적으로 탑승자의 편안한 착좌감과 적재 능력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차량 내 3열 공간은 트렁크와 공간의 균형을 맞추면서 성인 탑승자도 불편함 없이 앉을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하며 945mm의 동급 최강 헤드룸 공간을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Cadillac-XT6-2020-1280-2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037" alt="Cadillac-XT6-2020-1280-2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Cadillac-XT6-2020-1280-2e.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2열 좌석을 기울여 미끄러지게 하는 피치 앤 슬라이드 기능은 3열로의 탑승을 쉽게 도와주고, 파워폴딩 기능으로 더욱 손쉽게 좌석을 조작할 수 있다. 2,3열 폴딩 시 최대 트렁크 2,229L까지 적재할 수 있는 트렁크는 동급 최강의 적재 용량으로 폴딩을 하지 않은 기본 적재공간 및 히든 스토리지만으로도 넉넉한 활용이 가능하다.</p>
<p>특히, XT6는 안전성 평가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평가 기관 중 하나인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에서 최고 등급인 ‘2020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2020 Top Safety Pick+)’를 동급 유일하게 받아 최고의 안전성을 증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캐딜락_XT6_실내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043" alt="캐딜락_XT6_실내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캐딜락_XT6_실내_3.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운전자•탑승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캐딜락만의 편의 사양&#8221;</strong></p>
<p>XT6에 적용된 편의 옵션은 ‘탑승자의 최적화된 경험’을 완성한다. 액티브 노이브 캔슬레이션이 적용된 14개의 스피커로 섬세하고 파워풀한 음질을 전하는 보스 퍼포먼스 시리즈 사운드 시스템을 기본으로 탑재하고 있으며, 에어 이오나이저를 통해 실내에 쾌적한 공기를 순환시켜 더욱 쾌적한 드라이빙을 선사한다.</p>
<p>또한 2열과 3열에도 각각 2개의 USB포트가 탑재되어 있고 콘솔 암레스트 아래쪽에는 15와트까지 제공하는 2세대 무선 충전 패드가 적용되어 커넥티비티의 기반을 완성했다. 특히 XT6에 적용된 차세대 캐딜락 유저 익스피리언스 시스템과 NFC 기능을 추가한 로터리 컨트롤러를 통해 차내에서 최적화된 컨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유틸리티를 강화했다.</p>
<p>XT6는 캐딜락의 개편된 트림 전략에 따른 최상위 트림인 ‘스포츠(sport)’ 단일 트림으로 출시되며 개소세 인하분을 반영한 가격은 8,347만원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 XT6 제원표 &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xt6-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049" alt="xt6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xt6-제원.jpg" width="587" height="891"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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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MW M, 벤츠 AMG 다 나와! 새롭게 공개된 캐딜락 CT4-V, CT5-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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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Jun 2019 09:17: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ct4-v]]></category>
		<category><![CDATA[ct5-v]]></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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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좌) 캐딜락 CT4-V, (우) 캐딜락 CT5-V 캐딜락이 대대적인 브랜드 룩 개편을 감행하면서 캐딜락의 고성능 디비전 V의 핵심 라인업 CT4-V와 CT5-V를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된 CT4-V와 CT5-V는 캐딜락의 정밀하고 현대적인 기술력과 럭셔리함의 조화를 담아냈습니다. 저희는 이전까지의 V시리즈에서 보여줬던 높은 성능을 한단계 더 끌어올려 아주 하드코어한 소비자들까지 더욱 폭 넓은 층의 소비자 유입을 도모하려 합니다.” 캐딜락의 수석 엔지니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Cadillac-CT4-V-2020-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585" alt="Cadillac-CT4-V-2020-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Cadillac-CT4-V-2020-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좌) 캐딜락 CT4-V, (우) 캐딜락 CT5-V</a></p>
<p>캐딜락이 대대적인 브랜드 룩 개편을 감행하면서 캐딜락의 고성능 디비전 V의 핵심 라인업 CT4-V와 CT5-V를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된 CT4-V와 CT5-V는 캐딜락의 정밀하고 현대적인 기술력과 럭셔리함의 조화를 담아냈습니다. 저희는 이전까지의 V시리즈에서 보여줬던 높은 성능을 한단계 더 끌어올려 아주 하드코어한 소비자들까지 더욱 폭 넓은 층의 소비자 유입을 도모하려 합니다.” 캐딜락의 수석 엔지니어 브랜든 비비안의 말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Cadillac-CT5-V-2020-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589" alt="Cadillac-CT5-V-2020-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Cadillac-CT5-V-2020-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캐딜락 CT5-V<br />
</a></p>
<p>새로워진 캐딜락의 플래그십 세단 CT6 이후 얼마전 공개됐던 중형 세단 CT5와 이번에 새로 공개된 컴팩트 세단 CT4까지 가세하며 캐딜락은 브랜드 개편 이후의 완성된 세단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다. 또한 추가되는 V 라인업들로 인해 캐딜락은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Cadillac-CT4-V-2020-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584" alt="Cadillac-CT4-V-2020-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Cadillac-CT4-V-2020-1280-03.jpg" width="1280" height="853" />캐딜락 CT4-V<br />
</a></p>
<p>이번에 공개된 CT4-V, CT5-V는 모두 혁신적인 알파 플랫폼을 사용하고, V 모델만을 위한 튜닝이 가해진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 4.0은 고성능 모델 특유의 날카로운 반응성은 그대로 유지하되 일상적인 사용에도 걸맞는 보다 편안한 주행성을 위한 개선이 이루어졌다. 또한 드라이브 모드에 사용자화가 가능한 V모드도 새롭게 추가되었다. 두 모델 모두 후륜구동과 사륜구동 중에 선택이 가능하고 10단 자동기어가 조합된다. 스포츠 휠 안쪽으론 브렘보 브레이크가 장착되며 전자식 eBoost 보조장치와 LSD(차동제한장치)가 들어간다. 더불어 미국 소비자 협회에서 실시된 자율주행 시스템 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한 캐딜락의 슈퍼 크루즈 시스템이 탑제된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587" alt="Cadillac-CT4-V-2020-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Cadillac-CT4-V-2020-1280-07.jpg" width="1280" height="853" />캐딜락 CT4-V 인테리어</p>
<p>CT4-V에는 2.7L 터보 엔진이 장착돼 320마력을 발휘한다. 앞쪽 18인치 스포츠 휠 안쪽으로는 브렘보 브레이크가 장착이 된다. 전자식 eBoost 보조장치와 LSD(차동제한장치)가 들어간다. 인테리어는 V모드 스티어링 휠 컨트롤이 특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Cadillac-CT5-V-2020-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588" alt="Cadillac-CT5-V-2020-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Cadillac-CT5-V-2020-1280-03.jpg" width="1280" height="853" />캐딜락 CT5-V<br />
</a></p>
<p>CT5-V에는 V6 트윈토보 엔진이 장착되어 355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하고 전자식 LSD가 장착이 된다. CT5-V에는 19인치 스포츠 휠이 장착되며 V모드 스티어링 휠 컨트롤은 그대로 적용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Cadillac-CT4-V-2020-128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586" alt="Cadillac-CT4-V-2020-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Cadillac-CT4-V-2020-1280-05.jpg" width="1280" height="853" />왼쪽부터 캐딜락 CT6-V스포츠, CT5-V, CT4-V<br />
</a></p>
<p>“새롭게 확장된 두 V 라인업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캐딜락 브랜드로 유입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고성능과 럭셔리의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 일상 생활에서 사용이 가능한 고성능 차량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어필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마크 리우스 GM 사장의 말이다. “이는 새로워진 V 디비전의 시작에 불과합니다. 앞으로 멀지 않은 시기에 레이싱 트랙에서 캐딜락의 V 디비전을 만나볼 수 있길 기대하셔도 좋습니다.”</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lt="모터리언기사_9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width="900" height="4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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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행감 대박! 캐딜락 신형 CT6 3.6 AWD 플래티넘 시승기 2부 Cadillac CT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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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Apr 2019 09:20: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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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의 기함 CT6가 컨셉트카 &#8216;에스칼라&#8217;를 닮은 멋진 모습으로 변신했다. 실내도 디자인이 살짝 바뀌었고, 자동 10단 변속기도 더했다. 무엇보다 탁월한 주행감각이 빛을 발한다. 1억이 넘지 않는 럭셔리 대형 세단, E클래스 상위트림 가격에 즐기는 S클래스 급 대형 세단!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캐딜락의 기함 CT6가 컨셉트카 &#8216;에스칼라&#8217;를 닮은 멋진 모습으로 변신했다.<br />
실내도 디자인이 살짝 바뀌었고, 자동 10단 변속기도 더했다.<br />
무엇보다 탁월한 주행감각이 빛을 발한다.<br />
1억이 넘지 않는 럭셔리 대형 세단, E클래스 상위트림 가격에 즐기는 S클래스 급 대형 세단!</p>
<p>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OaFjVVe2bAM"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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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라운 변신! 캐딜락 신형 CT6 3.6 AWD 플래티넘 시승기 1부 Cadillac CT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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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Apr 2019 17:30: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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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의 기함 CT6가 컨셉트카 &#8216;에스칼라&#8217;를 닮은 멋진 모습으로 변신했다. 실내도 디자인이 살짝 바뀌었고, 자동 10단 변속기도 더했다. 1억이 넘지 않는 럭셔리 대형 세단, E클래스 상위트림 가격에 즐기는 S클래스 급 대형 세단!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캐딜락의 기함 CT6가 컨셉트카 &#8216;에스칼라&#8217;를 닮은 멋진 모습으로 변신했다.<br />
실내도 디자인이 살짝 바뀌었고, 자동 10단 변속기도 더했다.<br />
1억이 넘지 않는 럭셔리 대형 세단, E클래스 상위트림 가격에 즐기는 S클래스 급 대형 세단!</p>
<p>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CrByLeKTAN4"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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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에스컬레이드 시승기, 기대, 그 이상의 대형 럭셔리 SUV, Cadillac Escalad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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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Apr 2019 01:26:1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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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에스컬레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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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억 3천만원이 넘는 대형 SUV, 아메리칸 럭셔리 대형 SUV의 자존심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를 시승했습니다. 직접 타 보기 전에는 상상하지 마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억 3천만원이 넘는 대형 SUV, 아메리칸 럭셔리 대형 SUV의 자존심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를 시승했습니다.<br />
직접 타 보기 전에는 상상하지 마세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Nr2izElK4Cc"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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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부분변경&#8217;CT6&#8242;출시&#8230; 에스칼라 콘셉트 디자인 언어 담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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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Mar 2019 01:54:4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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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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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이 미래 디자인 언어와 기술을 적용해 많은 부분에서 공격적인 진화를 이뤄낸 플래그십 세단 REBORN CT6를 11일, 캐딜락 하우스 서울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CT6는 지난 2016년 국내 데뷔 이후 캐딜락의 견조한 성장세를 리드해온 모델로, 동급 대비 더 큰 차체와 웅장한 디자인, 최첨단 편의 및 안전 사양을 탑재해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받아온 캐딜락의 플래그십이다. 캐딜락은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REBORN-CT6-LAUNCH_김영식-대표_류준열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029" alt="REBORN CT6 LAUNCH_김영식 대표_류준열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REBORN-CT6-LAUNCH_김영식-대표_류준열_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캐딜락이 미래 디자인 언어와 기술을 적용해 많은 부분에서 공격적인 진화를 이뤄낸 플래그십 세단 REBORN CT6를 11일, 캐딜락 하우스 서울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p>
<p>CT6는 지난 2016년 국내 데뷔 이후 캐딜락의 견조한 성장세를 리드해온 모델로, 동급 대비 더 큰 차체와 웅장한 디자인, 최첨단 편의 및 안전 사양을 탑재해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받아온 캐딜락의 플래그십이다. 캐딜락은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REBORN CT6를 통해 진정한 차세대 럭셔리 세단의 품격을 완성했다.</p>
<p>캐딜락코리아 김영식 대표는 “REBORN CT6는 캐딜락 세단의 정통성을 이어나갈 모델로, 에스칼라 콘셉트로 표현된 미래 캐딜락의 정수를 그대로 이어받은 첫번째 플래그십 세단”이라며, “많은 부분이 변화된 만큼 더욱 깊어진 프리미엄 가치와 함께 캐딜락의 차세대 테크놀러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REBORN-CT6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028" alt="REBORN CT6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REBORN-CT6_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REBORN CT6의 진화의 시작, 획기적인 미래 디자인 언어 대거 적용&#8221;</strong></p>
<p>REBORN CT6는 캐딜락의 미래 핵심 기술력 및 아이덴티티를 함축한 ‘에스칼라(Escala)’ 컨셉트의 디자인 언어를 적용한 최초의 양산형 세단으로 세련되게 정돈된 수직형 LED 라이트와 전면 그릴, 그리고 당당하게 자리잡은 캐딜락 엠블럼을 통해 모든 이목을 집중시키는 존재감을 발산한다.</p>
<p>특히, 기존 CT6보다 약 40mm 이상 길어져 5,227mm에 달하는 거대한 차체 크기는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이어지는 바디 라인과 조화를 이룬다. 또한 세로로 간결하게 떨어졌던 기존 리어램프는 후면을 가로로 길게 연결하는 크롬라인과 평행하게 들어오며 프리미엄 대형 세단만의 품격을 갖춘 디자인을 완성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Sport, Sport Plus 트림에는 캐딜락의 고성능 V 시리즈에만 적용된 매쉬드 그릴과 에어로 파츠가 장착되어 역동성을 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REBORN-CT6_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025" alt="REBORN CT6_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REBORN-CT6_5.jpg" width="1280" height="853" /></a></p>
<p>REBORN CT6는 외관 디자인의 다이내믹한 진화뿐만 아니라 실내 디테일에서도 차세대 플래그십 모델다운 변화를 느낄 수 있다.</p>
<p>REBORN CT6는 운전자뿐만 아니라 탑승자의 손길이 닿는 모든 곳에 캐딜락만의 장인 정신이 담긴 수작업 방식, 컷 앤 소운(Cut-and-Sewn)공법을 적용한 최상급 가죽 및 소재들로 마감해 쇼퍼드리븐 모델로써의 럭셔리를 완성했다.</p>
<p>특히, 1열 및 2열 시트 또한 최고급 프리미엄 가죽으로 제작되어 탑승자의 최적의 착좌감을 발휘한다. 운전석과 조수석 모두에서 최대 20방향 조절이 가능하고 롤링, 주무르기, 피로회복 모드가 포함된 전 좌석 마사지기능을 탑재함으로써 장거리 운전시에도 피로감을 줄일 수 있도록 배려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REBORN-CT6_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027" alt="REBORN CT6_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REBORN-CT6_8.jpg"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진정한 프리미엄의 가치를 완성하는 드라이빙 테크놀러지&#8221;</strong></p>
<p>REBORN CT6는 개선된 3.6리터 6기통 가솔린 직분사 엔진을 기본으로 장착해 최고출력 334마력, 최대토크 39.4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캐딜락 세단 최초로 하이드로매틱 자동 10단 변속기를 장착, 전자식 변속 레버 시스템(ETRS, Electronic Trans. Range selection), 20인치 프리미엄 휠, 최첨단 4륜 구동 시스템 등과 함께 더욱 여유롭고 정교한 드라이빙 감성을 완성했다.</p>
<p>또한, 차체의 62%를 알루미늄 소재로 적용하고 접합부위를 최소화한 GM만의 차세대 프레임 제조 방식 ‘퓨전 프레임(Fusion Frame)’으로 동급 경쟁모델 대비 약 100kg에 가까운 무게 감소에 성공해 대형 세단 특유의 무거운 느낌을 최소화하고 연료 효율성을 끌어 올렸다.</p>
<p>여기에 노면을 1,000분의 1초마다 감시해 기민한 서스펜션의 움직임을 가능하게 하는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Magnetic Ride Control)’, 주행 시 조향 각도에 따라 뒷바퀴를 함께 움직여 회전반경을 최소화 하는 ‘액티브 리어 스티어링(Active Rear Steering)’ 등 주행 보조 기술이 더해져 민첩하고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가능하게 했다.</p>
<p>이외에도 반응성을 높인 차선 유지 및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 전후방 추돌 경고 및 오토 브레이킹,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의 첨단 안전 사양을 탑재했으며, 정속 주행 시 2개의 실린더를 비활성화해 연료 효율성을 높여주는 액티브 퓨얼 매니지먼트(Active Fuel Management)시스템을 적용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드라이빙을 지원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REBORN-CT6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024" alt="REBORN CT6_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REBORN-CT6_4.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끝나지 않은 기술의 진화, 럭셔리 세단의 진면모를 보여주는 편의사양&#8221;</strong></p>
<p>REBORN CT6에는 캐딜락만의 차세대 기술력이 대거 추가되어 운전자가 차량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주행하고, 탑승자 또한 차량에 대한 품격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p>
<p>REBORN CT6에는 열감지 기술로 촬영되는 전방 영상을 클러스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보여줌으로써, 야간에 잠재적 사고 요소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나이트 비전(Night vision)’이 모든 트림에 기본으로 장착되었다. 프리미엄 브랜드 중에서도 극히 일부 플래그십 모델에만 적용된 ‘나이트 비전’은 캐딜락이 업계 최초로 적용해 꾸준히 발전시켜온 기술로 높은 정확성과 뛰어난 가독성으로 실제 야간주행 시 안전성 확보에 기여한다.</p>
<p>특히, 캐딜락의 특허 기술로 주행 시 운전자의 후방 시야를 300% 이상 넓혀주는 ‘리어 카메라 미러(Rear Camera Mirror)’는 화질을 개선했으며, 화면 확대 및 축소, 각도 조절 기능을 추가해 운전자 편의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되었다.</p>
<p>또한, 최대 5방향의 화면을 다양한 각도 조절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서라운드 뷰, 네비게이션이 연동되는 헤드 업 디스플레이 및 12” 클러스터 등이 전 트림에 기본으로 적용되며 획기적으로 개선된 디스플레이 기술을 경험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REBORN-CT6_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026" alt="REBORN CT6_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REBORN-CT6_6.jpg" width="1280" height="853" /></a></p>
<p>REBORN CT6에는 캐딜락의 차세대 인터페이스, CUE(Cadillac User Experience)의 시스템적 진화와 조작 방식의 진화가 동시에 적용됐다. 기존 CUE 시스템은 화면을 직접적으로 터치하거나, 터치패드를 통해 조작이 가능했으나, REBORN CT6에는 캐딜락 최초로 적용된 ‘조그 셔틀 다이얼(Jog Shuttle Dial)’을 기본 장착해 조작의 편의성을 높이고, 응답성을 향상시켰다.</p>
<p>특히,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카플레이를 기본 탑재하고 사용자가 직접 UI를 편집하고 조작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한 차세대 CUE 시스템을 통해 유틸리티의 향상, 나아가 통합적인 커넥티비티를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p>
<p>이외에도 CT6 전용으로 튜닝된 34개의 스피커를 전략적으로 배치한 보스 파나레이 사운드 시스템(Bose® Panaray Sound System),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인 핸즈프리 리프트게이트(Hands Free Lift-gate), 향상된 무선충전 패드 등으로 만족도를 향상시켰다.</p>
<p>REBORN CT6는 개별소비세 인하분을 반영해 SPORT 8,880만원, PLATINUM 9,768만원, SPORT PLUS 1억 322만원 등 3개 트림으로 출시되며, 11일부터 사전 계약에 돌입할 예정이다. REBORN CT6의 사전 계약 고객에게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니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캐딜락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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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기존 에스컬레이드의 품격 넘어설 프레스티지 SUV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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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Feb 2019 06:58: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에스컬레이드]]></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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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이 럭셔리 SUV 시장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는 초대형 프레스티지 SUV, 에스컬레이드에 최고급 럭셔리 사양을 대거 추가한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을 1일 출시했다. 1999년 최초 출시 이후 4세대에 걸친 혁신적이고 대담한 진화를 통해 시대· 문화적 아이콘으로 글로벌 대형 SUV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에스컬레이드는 웅장하면서 품격 있는 디자인과 압도적인 크기에 걸맞은 여유로운 주행성능, 다양한 안전기능 및 럭셔리 편의장비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에스컬레이드-플래티넘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929" alt="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에스컬레이드-플래티넘_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캐딜락이 럭셔리 SUV 시장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는 초대형 프레스티지 SUV, 에스컬레이드에 최고급 럭셔리 사양을 대거 추가한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을 1일 출시했다.</p>
<p>1999년 최초 출시 이후 4세대에 걸친 혁신적이고 대담한 진화를 통해 시대· 문화적 아이콘으로 글로벌 대형 SUV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에스컬레이드는 웅장하면서 품격 있는 디자인과 압도적인 크기에 걸맞은 여유로운 주행성능, 다양한 안전기능 및 럭셔리 편의장비로 고객들에게 만족감을 선사해왔다.</p>
<p>캐딜락코리아 김영식 대표는 “에스컬레이드는 최근 캐딜락 포트폴리오의 중심이 된 SUV 라인업의 정점에 있는 모델로 독보적인 ‘아메리칸 럭셔리 SUV’ 의 정수를 담고 있다”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은 기존 에스컬레이드의 존재감을 넘어 그 자체의 가치와 고객의 품격을 높여주는 진정한 ‘럭셔리’의 개념을 시각적으로, 또 기능적으로 구현해냈다”고 말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930" alt="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에스컬레이드-플래티넘_2.jpg" width="1280" height="853" /></p>
<p style="text-align: center;"><b>&#8220;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압도적인 존재감, 차별화된 디자인과 소재의 진화&#8221;</b></p>
<p>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은 캐딜락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에스컬레이드만의 대담한 디자인을 한층 강화했다.</p>
<p>캐딜락의 크레스트(엠블럼)를 품은 전면 그릴에는 세밀하게 가공된 크롬 라인이 더해진 플래티넘 전용 디자인이 적용되어 캐딜락의 상징과도 같은 수직형 LED 헤드램프와 곧게 뻗은 리어램프가 고급스러움을 배가했다.</p>
<p>특히, 측면 도어 실에는 플래티넘의 위상을 보여주는 특별한 조명으로 고급감을 더함과 동시에 1열, 혹은 2열 문이 열리면 자동으로 내려오는 크롬 재질의 ‘전동식 사이드스텝’은 탑승자를 에스코트함으로써 편의성은 물론, 프레스티지 SUV에 걸맞은 품격을 완성시켰다.</p>
<p>또한 5,180mm의 전장과 1,900mm의 전고, 2,045mm의 전폭을 통해 거대한 차체를 완성한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을 지탱하는 22인치 휠은 촘촘히 구성된 크롬 라인이 더해져 플래티넘 전용으로 제작되어 심미적 존재감을 높임과 동시에 견고함을 강화했다.</p>
<p>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은 외관 디자인의 다이내믹한 진화뿐만 아니라 실내 디테일에서도 프레스티지급 모델다운 변화를 느낄 수 있다.</p>
<p>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은 탑승자의 손길이 닿는 모든 곳에 최고급 소재를 적용했다. 운전자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인스트루먼트 패널(Instrument Panel)과 콘솔 및 도어 상단을 수작업 방식인 컷 앤 소운(Cut-and-sewn)공법을 통해 제작한 최상급 가죽으로 마감했다.</p>
<p>특히, 1열 및 2열 시트는 촉감이 뛰어나고 강한 내구성으로 관리가 수월한 세미 아닐린 가죽(Semi-Aniline leather)으로 제작되어 탑승자의 최적의 착좌감을 발휘한다. 이외에도 운전석과 조수석 모두에 18방향 조절 기능과 롤링, 주무르기, 피로회복 모드가 포함된 마사지기능을 기본적으로 탑재함으로써 장거리 운전시에도 피로감을 줄일 수 있도록 배려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에스컬레이드-플래티넘_뒷좌석-스크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932" alt="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_뒷좌석 스크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에스컬레이드-플래티넘_뒷좌석-스크린.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b>&#8220;‘</b><b>럭셔리’에 ‘럭셔리’를 더해 모두를 만족시키는 특별한 편의사양&#8221;</b></p>
<p>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에는 탑승자 전원을 배려해 진정한 럭셔리 차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편의사양이 대거 추가됐다.</p>
<p>기존 2열 중앙에 위치한 한 개의 디스플레이 패널로 뒷좌석 탑승자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던 리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Rear Entertainment System)은 앞좌석 헤드레스트에 디스플레이 패널이 추가됨으로써 총 3개의 스크린을 통해 탑승자 각자가 원하는 컨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했다.</p>
<p>특히, 각 스크린마다 별도의 DVD(Blue-ray 지원)플레이 기능 및 USB, SD, RCA 포트를 통해 개인 미디어 기기와의 호환성을 극대화해 장거리 운전 시에도 더욱 즐거운 경험을 가능하게 했다.</p>
<p>이는 에스컬레이드에 기본적으로 적용된 첨단 서라운드 스테이지 (Surround Stage) 기능과 노이즈 캔슬레이션(Noise Cancellation) 기능, 그리고 전략적으로 배치된 16개의 스피커가 포함된 보스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Bose® Surround Sound System)과 결합해 한층 풍성하고 생동감 넘치는 컨텐츠 음질을 전달한다.</p>
<p>또한 차량 온도가 쉽게 상승하는 여름철에도 시원한 식·음료를 저장할 수 있도록 ‘센터 콘솔 쿨러’를 갖추고 있다. 콘솔의 표면 온도를 냉각에 적당한 3℃~ 4℃를 유지하는 센터 콘솔 쿨러에는 500ml 크기의 병 6개를 담을 수 있는 넓은 공간을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에스컬레이드-플래티넘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931" alt="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에스컬레이드-플래티넘_3.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b>&#8220;럭셔리 주행감의 완성, 여유로운 파워트레인과 첨단 안전 기능&#8221;</b></p>
<p>이러한 모든 디자인 및 럭셔리 편의사양의 드라마틱한 진화는 여유롭고 편안한 주행성능을 통해 완성되었다.</p>
<p>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에 적용된 6.2리터 V8 가솔린 직분사 엔진은 최고출력 426마력, 최대토크 62.2kg·m의 풍부한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캐딜락 브랜드 최초로 적용된 10단 자동 변속기는 세밀하고 부드러운 변속감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고급스러운 승차감을 완성했다.</p>
<p>특히, 정속 주행 시 여덟개의 실린더 중 네 개의 실린더를 비활성화하는 액티브 퓨얼 매니지먼트(Active Fuel Management) 시스템, 고속 주행 시 자동으로 닫히는 에어로 그릴 셔터(Aero Grille Shutter), 최적화된 에어로다이내믹을 위해 설계된 전면 에어 댐(Front Air Dam)을 통해 연료 효율성을 극대화했다.</p>
<p>이외에도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은 크루즈 컨트롤, 전방 충돌 경고 및 차선 변경 경고 시스템, 햅틱 시트 등이 포함된 드라이버 어웨어니스 패키지, 차체의 넓은 공간을 모두 커버해 차량 내부의 2차 충격을 방지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배치된 에어백 등을 통해 각종 돌발 상황에서도 탑승자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p>
<p>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은 도산대로에 위치한 캐딜락의 프리미엄 복합 문화 공간, ‘캐딜락 하우스 서울’과 전국 캐딜락 전시장을 통해 감상 및 상담이 가능하다.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의 국내 판매 가격은 개별소비세 인하분을 반영해 138,170,000원(VAT 포함) 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캐딜락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 상세 제원&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에스컬레이드-플래티넘_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948" alt="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_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에스컬레이드-플래티넘_제원.jpg" width="587" height="88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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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시크한 블랙 스타일로 완성한 ATS 슈프림 블랙 (Supreme Black)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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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ug 2018 00:49: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AT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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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Cadillac, www.cadillac.co.kr)이 대담한 블랙 스타일로 모던함과 퍼포먼스 감성을 강화한 캐딜락 첫 번째 한정판 에디션, ATS 슈프림 블랙 (ATS SUPREME BLACK)을 출시했다. 최고의 스포츠 세단을 목표로 탄생한 캐딜락의 대표 컴팩트 세단 ATS는 완벽한 차체 밸런스와 에어로 다이내믹, 최대출력 272마력, 최대토크 40.7kg·m을 발휘하는 2.0L 4기통 터보 엔진, 민첩하게 반응하는 하이드라매틱 자동 8단 변속기 등을 장착해 동급 최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ATS-슈프림블랙_메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555" alt="ATS 슈프림블랙_메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ATS-슈프림블랙_메인.jpg" width="1280" height="853" /></a></p>
<p>캐딜락(Cadillac, <a href="http://www.cadillac.co.kr">www.cadillac.co.kr</a>)이 대담한 블랙 스타일로 모던함과 퍼포먼스 감성을 강화한 캐딜락 첫 번째 한정판 에디션, ATS 슈프림 블랙 (ATS SUPREME BLACK)을 출시했다.</p>
<p>최고의 스포츠 세단을 목표로 탄생한 캐딜락의 대표 컴팩트 세단 ATS는 완벽한 차체 밸런스와 에어로 다이내믹, 최대출력 272마력, 최대토크 40.7kg·m을 발휘하는 2.0L 4기통 터보 엔진, 민첩하게 반응하는 하이드라매틱 자동 8단 변속기 등을 장착해 동급 최고 수준의 퍼포먼스를 발휘한다.</p>
<p>특히, ATS에는 노면의 상태를 1/1000초 단위로 감지해 각 휠의 댐퍼를 조절하는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Magnetic Ride Control) 적용으로 슈퍼카 수준의 민첩한 코너링 감각과 주행 역동성을 최대로 끌어올렸으며, 브렘보 퍼포먼스 디스크 브레이크가 기본적으로 장착돼 최상의 운동 성능을 충분히 제어하는 제동능력까지 갖춰 어느 곳에서든 최고의 드라이빙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ATS-슈프림블랙_측면엠블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556" alt="ATS 슈프림블랙_측면엠블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ATS-슈프림블랙_측면엠블럼.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에 출시된 ATS 슈프림 블랙은 존재감이 다른 블랙 컬러를 적용하고 캐딜락의 고성능 라인업, V시리즈의 감성을 더해 예술적인 성능에 걸맞은 스타일을 완성했다.</p>
<p>캐딜락 세단의 아이덴티티라고 할 수 있는 방패 모양의 전면 그릴에는 특별하게 제작된 ‘블랙 아이스 크롬 그릴(Black Ice Chrome Grill)’이 적용돼 세련된 스타일은 물론, 특유의 카리스마를 더했다. 또한, 플래그십 세단 CT6, 어반럭셔리 SUV XT5 등 상위 차종에만 적용된 크롬 재질의 캐딜락 로고 뱃지를 추가해 품격을 더했다.</p>
<p>ATS 슈프림 블랙을 위해 특수 제작된 19인치 블랙 글로스 휠(Black Gloss Wheel)은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함은 물론, 넓어진 휠 사이즈로 더 안정적이고 민첩한 주행감을 선사한다.</p>
<p>이외에도 캐딜락의 강력한 고성능 라인업, V시리즈에 적용된 리어 스포일러를 장착해 날렵한 디자인적 감각은 물론, 에어로 다이내믹을 극대화하며 ‘다이나믹  드라이빙(Dynamic Driving)’을 지향하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제공할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ATS-슈프림블랙_후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557" alt="ATS 슈프림블랙_후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ATS-슈프림블랙_후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캐딜락코리아 김영식 대표는 “ATS는 캐딜락의 젊고 민첩한 퍼포먼스 감성을 충족시키는 모델로 슈프림 블랙의 컬러감과 디테일을 통해 한층 대담해진 스타일을 완성했다”라며, “캐딜락의 첫 번째 스페셜 에디션 모델인 ATS 슈프림 블랙을 통해 진정한 드라이빙의 재미와 감각적인 스타일을 느껴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ATS 슈프림 블랙은 50대 한정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자세한 정보는 전국 캐딜락 전시장 및 홈페이지(<a href="http://www.cadillac.co.kr">www.cadillac.co.kr</a>)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강남구 논현동에 마련된 복합문화공간 ‘캐딜락 하우스 서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p>
<p>ATS 슈프림 블랙의 가격은 \57,880,000원(VAT 포함) 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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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XT5 간단 시승&#8230; 그래서 캐딜락은 어떤 브랜드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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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Jun 2018 09:45: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XT5]]></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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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따뜻하다 못해 뜨거운 5월의 끝자락, 목가적인 배경 아래 지극히 현대적인 차 두 대가 서있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와 XT5. 캐딜락이 남양주 북한강 근처 캠핑장에서 미디어 시승행사를 열었다. 시승 모델은 세단인 ‘CT6’, 초대형 SUV ‘에스컬레이드’, 준중형 SUV ‘XT5’다. 그 중에서 오늘은 한 대를 탈 수 있는데, 내 손에는 “XT5”라 적힌 쪽지가 쥐어져 있다. 이번 행사에는 특별히 금호타이어 엑스타 레이싱팀 김진표 감독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1-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524" alt="1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1-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4iy0">따뜻하다 못해 뜨거운 5월의 끝자락, 목가적인 배경 아래 지극히 현대적인 차 두 대가 서있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와 XT5. 캐딜락이 남양주 북한강 근처 캠핑장에서 미디어 시승행사를 열었다. 시승 모델은 세단인 ‘CT6’, 초대형 SUV ‘에스컬레이드’, 준중형 SUV ‘XT5’다. 그 중에서 오늘은 한 대를 탈 수 있는데, 내 손에는 “XT5”라 적힌 쪽지가 쥐어져 있다.</p>
<p id="XsvN">이번 행사에는 특별히 금호타이어 엑스타 레이싱팀 김진표 감독이 참석했다. 캐딜락은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와 맞승부를 펼치려 노력하는 브랜드이기에 응원하고 싶은 브랜드라며 참석 동기를 설명했고, 캐딜락 대표 모델로 꼽히는 3가지 모델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도 덧붙였다. ‘XT5’에 대해서는 “XT5는 재밌는 차는 아니다. 다재다능한 차라고 볼 수 있다. 거주성과 가솔린엔진의 부드러운 가속성과 정숙성, 생각보다 좋은 연비를 자랑한다.&#8221;라고 말했다.</p>
<p id="9xe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2-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516" alt="2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2-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JMFS">XT5가 에스컬레이드 옆에 있으면 귀여워 보였다. 그렇지만 XT5 끼리 모여 있으니 XT5의 존재감도 돋보인다. 에스컬레이드의 웅장감을 따라갈 순 없지만 그 향기는 살짝 낼 줄 안다. 아무래도 캐딜락 식구들끼리 공유하는 ’ㄱ‘자 형태의 헤드램프, 캐딜락 고유의 오각형 전면부 그릴 때문이다.</p>
<p id="OOgq"><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3-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517" alt="3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3-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BbhC">시승차는 XT5 플래티넘 트림이다. 올라타자마자 실내에 주로 쓰인 직선과 도형이 눈에 띈다. 대시보드, 센터패시아,모니터의 형상은 오각형, 역삼각형으로 위치해 있다. 전체적으로 곡선보다는 직선이 주로 쓰였고, 그 직선은 대각선으로 많이 쓰였다. 직선, 대각선은 편안함보다는 긴장감을 일으켜 스포티한 감성을 자아낸다. 이러한 디자인 요소는 외관도 마찬가지였다. 실내 소재로 가죽과 스웨이드가 쓰였고, 나무와 크롬 라인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날씨가 더워 스웨이드 소재가 다소 부담스럽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다양하게 쓰인 소재들이 조화롭다.</p>
<p id="MNkF"><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4-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518" alt="4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4-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5-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519" alt="5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5-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x4sC">아쉬운 점은 컵홀더 커버와 센터 콘솔이 잘 열리지 않는 것이다. 프리미엄 브랜드와 어울리지 않는 디테일이다.</p>
<p id="ONz5"><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6-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520" alt="6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6-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67ah">캐딜락 관계자는 “XT5은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8221;라고 설명했다. 여성인 나의 입장에서 XT5가 어떠한지 30분의 짧은 시승으로 느껴보기로 한다.</p>
<p id="sorz"><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7-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521" alt="7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7-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dk0v">시동을 켜고 출발한다. 역시 가솔린 모델답게 굉장히 조용하다. 천연 가죽이 씌여진 스티어링 휠은 다소 두껍다. 내 손이 웬만한 남성의 손보다 크다는 걸 감안하면 많은 여성분들이 두껍다고 느낄 수 있겠다.</p>
<p id="dB8X">속도를 올려도 실내는 조용하다. XT5는 V6 3.6 가솔린엔진을 품어 최고출력 314마력, 최대토크는 37.4 kg.m 을 발휘한다. 가솔린 모델답게 가속 시 꾸준하고 부드럽게 달려 나가고, 고속 안정감도 좋다. 워낙 묵직한 스티어링 휠도 여기에서 빛을 발한다. 직선으로 쭉 달릴 수 있는 구간에서 XT5은 물 만난 고기가 된다. 반면 XT5에게 저속은 물 밖이다. 저속에서 차를 움직이는 게 어색하다. 브레이크는 무겁고 엑셀은 멀리 위치해있어 깊이 밟아야 한다. 무거운 스티어링 휠과 차체도 저속에서는 피곤하게 느껴진다. 조향을 많이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물론 차주라면 적응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적응이 필요할 만큼 이질감이 든다.</p>
<p id="T83D">승차감은 단단한 축에 속하고 담백하다는 표현과 어울린다. 노면 요철과 친한 분위기가 스포티한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8-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522" alt="8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8-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hMAW">XT5 프리미엄, 플래티넘 트림에는 모두 ‘보스 14-스피커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이 들어간다. 여기에 포함된 ‘보스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기능은 조용한 실내 공간 확보에 기여한다. Temptation (Diana Krall)를 재생하자 보스 오디오답게 선명하고 풍성한 음질을 뽐낸다. 특히 저음부가 뭉개지지 않아 참 좋다.</p>
<p id="8dsI">벌써 시승이 끝났다. 짧은 시간 내 경험한 XT5는 반전의 차였다. ‘무거움’이 주를 이루는 차였기에 온순하기보다는 다루기 어려웠고, 곡선보다는 직선 도로에서 운전하기 편하고 재밌었다. 확실히 경쟁 모델 볼보 XC60 T6에 비해 주행감각은 투박하다. 터프하게 생긴 외관과는 다르게 정숙성은 뛰어나다. 그 조용한 공간에서 보스 오디오를 듣는 건 과연 매력 포인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9-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523" alt="9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9-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4Pqv">XT5를 알아가다 보니 캐딜락 브랜드에 대해서도 새롭게 궁금하다. 캐딜락 총괄 사장 김영식 대표는 “명품으로서의 히스토리는 유럽을 따라갈 수 없다. 우리가 말하는 아메리카 럭셔리는 ‘럭셔리의 대중화’를 지향한다.”라고 캐딜락 브랜드 정체성에 대해 설명했다. 실제로 캐딜락의 기함 CT6는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급 차체의 대형 세단이지만, 가격은 E-클래스 급으로 등장해 수입 럭셔리 대형 세단의 문턱을 낮췄다고 평가받고 있다.</p>
<p id="mpFf">류청희 자동차 칼럼니스트는 “캐딜락의 미국 고급차 이미지는 석유파동 이후 많이 약해졌다. 회복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있고, 현재도 정체성 혼란의 시기라 본다.&#8221;라며“소비자가 어떤 부분에 매력을 느끼는지 캐딜락은 더 숙고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p>
<p id="LtTA">캐딜락은 젊어지려 노력하고 있다. 미국 본사를 디트로이트에서 뉴욕으로 옮기는가 하면 복합문화체험공간인 ‘캐딜락 하우스’를 뉴욕에 이어 서울에 오픈하기도 했다. 김영식 사장은 인터뷰를 통해 올 7월 &#8216;캐딜락 하우스 서울&#8217;을 다시 오픈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p>글/ 김송은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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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초호화 SUV 에스컬레이드 판매 돌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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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May 2017 06:25:51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송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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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럭셔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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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캐딜락에스컬레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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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Cadillac)이 초대형 프레스티지 SUV 에스컬레이드 신모델을 공식 출시하고 오늘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 2017 서울모터쇼를 통해 공개된 에스컬레이드는 사전계약 시작 열흘만에 초도 물량 계약이 완료되는 등 국내 고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지엠코리아 김영식 캐딜락 총괄 사장은 “에스컬레이드는 캐딜락의 최첨단 기술력과 장인 정신이 함축된 모델로 더 이상 설명이 필요치 않은 초호화 플래그십 SUV”라며, “에스컬레이드 출시를 통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5/에스컬레이드_사진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7083" alt="에스컬레이드_사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5/에스컬레이드_사진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캐딜락(Cadillac)이 초대형 프레스티지 SUV 에스컬레이드 신모델을 공식 출시하고 오늘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p>
<p>2017 서울모터쇼를 통해 공개된 에스컬레이드는 사전계약 시작 열흘만에 초도 물량 계약이 완료되는 등 국내 고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p>
<p>지엠코리아 김영식 캐딜락 총괄 사장은 “에스컬레이드는 캐딜락의 최첨단 기술력과 장인 정신이 함축된 모델로 더 이상 설명이 필요치 않은 초호화 플래그십 SUV”라며, “에스컬레이드 출시를 통해 강화된 브랜드 위상을 공고히 하는 한편 판매실적 견인의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p>
<p>에스컬레이드는 지난 1999년 1세대 출시 이후 전세계 유명 인사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캐딜락의 대표 모델로, 새로 출시된 4세대 모델은 대담한 외관 디자인은 물론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최첨단 사양을 기반으로 프레스티지 SUV의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br />
<!-- } SE3-TEXT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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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E3-TEXT { -->에스컬레이드는 최고출력 426마력, 최대토크 62.2kg.m의 파워를 자랑하는 6.2리터 V8 가솔린 직분사 엔진을 탑재했으며, 탭시프트 기능이 적용된 8단 자동변속기와 초당 1,000회에 걸쳐 노면 상태를 감지하는 마그네틱 라이드 콘트롤(Magnetic Ride Control) 시스템을 통해 역동적이면서도 부드러운 주행 감성을 제공한다. 또한, 요트나 캐러반 등을 끌고 야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트레일러 패키지(*별도 구매 필요)를 통해 최대 3,765kg의 강력한 견인능력을 제공한다.<br />
<!-- } SE3-TEXT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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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a href="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7583830&amp;memberNo=20218752#" data-linktype="img" data-linkdata="{&quot;imgId&quot; : &quot;SEDOC-1494393075072-1753559059_image_2_img&quot;, &quot;src&quot; : &quot;http://post.phinf.naver.net/MjAxNzA1MTBfNDgg/MDAxNDk0MzgwMTk0OTI2.DS6Dxft4ZZPtRsNK1NfatTPmL3mR6JcBPy5xlOjjHVkg.HDaQIRuUPOILfPFvB233_Xdb7QxDRypuQpiv7IWWTi4g.JPEG/%EC%97%90%EC%8A%A4%EC%BB%AC%EB%A0%88%EC%9D%B4%EB%93%9C_%EC%82%AC%EC%A7%844.jpg&quot;, &quot;linkUse&quot; : &quot;false&quot;,&quot;link&quot; : &quot;&quot;}"><img id="SEDOC-1494393075072-1753559059_image_2_img" alt="" src="http://post.phinf.naver.net/MjAxNzA1MTBfNDgg/MDAxNDk0MzgwMTk0OTI2.DS6Dxft4ZZPtRsNK1NfatTPmL3mR6JcBPy5xlOjjHVkg.HDaQIRuUPOILfPFvB233_Xdb7QxDRypuQpiv7IWWTi4g.JPEG/%EC%97%90%EC%8A%A4%EC%BB%AC%EB%A0%88%EC%9D%B4%EB%93%9C_%EC%82%AC%EC%A7%844.jpg?type=w1200" width="1280" height="853" data-src="http://post.phinf.naver.net/MjAxNzA1MTBfNDgg/MDAxNDk0MzgwMTk0OTI2.DS6Dxft4ZZPtRsNK1NfatTPmL3mR6JcBPy5xlOjjHVkg.HDaQIRuUPOILfPFvB233_Xdb7QxDRypuQpiv7IWWTi4g.JPEG/%EC%97%90%EC%8A%A4%EC%BB%AC%EB%A0%88%EC%9D%B4%EB%93%9C_%EC%82%AC%EC%A7%844.jpg?type=w1200" data-attachment-id="IqUpknbVa8_FvPBTYIqXkvEd5-M8" /> </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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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E3-TEXT { -->이 밖에, 전방 충돌 경고 및 차선 변경 시스템, 좌석 진동을 통해 안전 경고를 알리는 햅틱 시트, 차량 주변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서라운드 비전 시스템 등 첨단 안전 사양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12인치 풀-컬러 그래픽 클러스터, 헤드-업 디스플레이, 8인치 풀-컬러 터치스크린,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 (Active Noise Cancellation)이 포함된 16스피커 보스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핸즈프리 파워 리프트게이트 시스템, 뒷좌석 탑승객을 위한 리어 시트 엔터테인먼트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편의사양을 제공한다.</p>
<p>에스컬레이드는 블랙 레이븐(Black Raven), 블루 메탈릭(Dark Adriatic Blue Metallic), 래디언트 실버(Radiant Silver Metallic), 크리스탈 화이트(Crystal White Tricoat) 등 총 8가지 외장 컬러로 출시되며, 젯 블랙(Jet Black), 코나 브라운(Kona Brown), 셰일(Shale) 등 3가지 종류의 인테리어 컬러를 제공한다.</p>
<p>에스컬레이드의 국내 소비자 가격은 1억 2,780만원(VAT 포함)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5/에스컬레이드_사진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7084" alt="에스컬레이드_사진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5/에스컬레이드_사진5.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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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서비스 품질 향상 위한 ‘캐딜락 테크니션 스킬 컨테스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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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Apr 2017 00:41: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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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Cadillac)이 14일과 15일 양일간 충청남도 천안 재능교육연수원에서 서비스센터 직원들의 정비 기술력 향상을 위한 ‘캐딜락 테크니션 스킬 컨테스트(Cadillac Technician Skill Contest)’를 진행한다.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해 올해 12회를 맞은 ‘캐딜락 테크니션 스킬 컨테스트’는 캐딜락 서비스센터의 숙련된 정비인력들이 한자리에 모여 캐딜락 차량에 대한 이해도와 정비 능력을 겨루는 자리로, 정비 기술력 향상과 고객의 서비스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캐딜락_캐딜락-테크니션-스킬-컨테스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549" alt="캐딜락_캐딜락 테크니션 스킬 컨테스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캐딜락_캐딜락-테크니션-스킬-컨테스트.jpg" width="1024" height="512" /></a></p>
<p>캐딜락(Cadillac)이 14일과 15일 양일간 충청남도 천안 재능교육연수원에서 서비스센터 직원들의 정비 기술력 향상을 위한 ‘캐딜락 테크니션 스킬 컨테스트(Cadillac Technician Skill Contest)’를 진행한다.</p>
<p>지난 2005년부터 시작해 올해 12회를 맞은 ‘캐딜락 테크니션 스킬 컨테스트’는 캐딜락 서비스센터의 숙련된 정비인력들이 한자리에 모여 캐딜락 차량에 대한 이해도와 정비 능력을 겨루는 자리로, 정비 기술력 향상과 고객의 서비스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p>
<p>이번 ‘캐딜락 테크니션 스킬 컨테스트’에는 전국 캐딜락 공식 서비스센터의 정비사원 약 20여명이 참가하며, 캐딜락 핵심 기술 관련 필기 시험과 주어진 과제를 직접 해결하는 실기시험을 거쳐 선발된 우수 직원에게는 포상금이 수여된다.</p>
<p>지엠코리아 김영식 캐딜락 총괄 사장은 “첨단 기술이 집약된 캐딜락 차량들을 일선에서 직접 관리하는 정비사원들이야 말로 브랜드의 핵심 인력”이라며, “정비 기술력 향상은 고객과의 신뢰를 쌓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이며, 고객 만족을 보장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캐딜락은 서비스 네트워크 확대 및 품질 향상을 위해 딜러 교육, 서비스 인프라 확충, 원스톱 서비스 체제 구축, 서비스 프로모션 실시 등 다방면에서 관련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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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프레스티지 SUV 에스컬레이드 초도 물량 완판!</title>
		<link>http://www.motorian.kr/?p=664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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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pr 2017 00:35:1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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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Cadillac)이 지난달 30일 ‘2017서울모터쇼’를 통해 본격적인 사전 계약에 돌입한 초대형 프레스티지 SUV 에스컬레이드의 사전계약이 10일만에 50대를 넘어 사실상 초도 선적 물량이 모두 판매됐다. 에스컬레이드는 캐딜락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가장 잘 함축한 풀사이즈 SUV로 전세계 유명 인사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대표 모델이며, 국내에서는 지난 2006년 3세대 모델을 선보이며 국내 팬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새롭게 선보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캐딜락_에스컬레이드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430" alt="캐딜락_에스컬레이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캐딜락_에스컬레이드1.jpg" width="1024" height="655" /></a></p>
<p>캐딜락(Cadillac)이 지난달 30일 ‘2017서울모터쇼’를 통해 본격적인 사전 계약에 돌입한 초대형 프레스티지 SUV 에스컬레이드의 사전계약이 10일만에 50대를 넘어 사실상 초도 선적 물량이 모두 판매됐다.</p>
<p>에스컬레이드는 캐딜락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가장 잘 함축한 풀사이즈 SUV로 전세계 유명 인사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대표 모델이며, 국내에서는 지난 2006년 3세대 모델을 선보이며 국내 팬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p>
<p>새롭게 선보인 4세대 에스컬레이드는 세련된 외관 스타일은 물론 캐딜락이 자랑하는 장인정신을 기반으로 완성한 인테리어 디자인, 그리고 파워트레인 및 연료 효율성까지 업그레이드돼 국내 소비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다.</p>
<p>지엠코리아 김영식 캐딜락 총괄 사장은 “캐딜락 포트폴리오의 정점에 있는 에스컬레이드는 그 압도적인 존재감을 통해 고객들의 폭발적인 성원을 이끌어 냈다”며 “에스컬레이드의 초도 물량 완판 소식은 국내 대형 SUV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라고 말했다.</p>
<p>한편, 에스컬레이드는 오는 5월 본격적인 판매 개시를 예정하고 있다. 국내 공식 판매가는 판매 개시 시점에 공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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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슈퍼레이스 6000 클래스 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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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pr 2017 03:01: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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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Cadillac)이 2년 연속 CJ 슈퍼레이스의 최상급 슈퍼6000클래스 바디 스폰서 참가에 이어, 후원 범위를 확대해 올해 스톡카 클래스의 공식 명칭을  &#8216;캐딜락 6000클래스&#8217;로 정했다. 오는 14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의 개막전으로 2017 시즌을 여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간판, 캐딜락 6000클래스에는 퍼포먼스 모델 캐딜락 ATS-V의 외관으로 꾸민 총 22대의 레이스카가 출전하며, 각 팀의 개성에 따라 각양각색으로 래핑된 차량들은 ATS-V 특유의 공기역학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캐딜락_슈퍼레이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421" alt="캐딜락_슈퍼레이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캐딜락_슈퍼레이스.jpg" width="1024" height="638" /></a></p>
<p>캐딜락(Cadillac)이 2년 연속 CJ 슈퍼레이스의 최상급 슈퍼6000클래스 바디 스폰서 참가에 이어, 후원 범위를 확대해 올해 스톡카 클래스의 공식 명칭을  &#8216;캐딜락 6000클래스&#8217;로 정했다.</p>
<p>오는 14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의 개막전으로 2017 시즌을 여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간판, 캐딜락 6000클래스에는 퍼포먼스 모델 캐딜락 ATS-V의 외관으로 꾸민 총 22대의 레이스카가 출전하며, 각 팀의 개성에 따라 각양각색으로 래핑된 차량들은 ATS-V 특유의 공기역학적 디자인을 통한 강력한 다운포스로 극한의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p>
<p>특히, 캐딜락 6000클래스는 지난해 세계자동차연맹(FIA)으로부터 인터내셔널 시리즈 공인을 획득해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수준의 모터스포츠 리그이다.</p>
<p>지엠코리아 김영식 캐딜락 총괄 사장은 “국내 최대규모의 모터스포츠 대회이자 스피드를 사랑하는 팬들의 관심이 날로 높아가는 슈퍼레이스와 함께 하게 되어 영광&#8221;이라며, &#8220;캐딜락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통해 고객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다&#8221;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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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년의 약속, ‘캐딜락 스페셜 프라미스’ 보증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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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Apr 2017 00:51: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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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Cadillac)이 제품 무상 보증기간 연장 프로모션 ‘캐딜락 스페셜 프라미스(Cadillac Special Promise)’을 시행한다. 캐딜락은 4월부터 공식 딜러를 통해 판매되는 전 차종 신차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동력계통을 포함한 차체 및 일반 부품 보증 기간을 기존 3년 또는 6만km에서 4년 또는 8만km까지 연장한다. 확고한 제품 품질과 국내 출범 사상 최대 판매 실적 달성으로 저변이 확대된 브랜드 위상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캐딜락_에스컬레이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331" alt="캐딜락_에스컬레이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캐딜락_에스컬레이드.jpg" width="1024" height="702" /></a></p>
<p>캐딜락(Cadillac)이 제품 무상 보증기간 연장 프로모션 ‘캐딜락 스페셜 프라미스(Cadillac Special Promise)’을 시행한다.</p>
<p>캐딜락은 4월부터 공식 딜러를 통해 판매되는 전 차종 신차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동력계통을 포함한 차체 및 일반 부품 보증 기간을 기존 3년 또는 6만km에서 4년 또는 8만km까지 연장한다.</p>
<p>확고한 제품 품질과 국내 출범 사상 최대 판매 실적 달성으로 저변이 확대된 브랜드 위상에 발맞춰 시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으로 확대된 보증 서비스는 원스톱 고객 서비스를 지향하는 전국 캐딜락 딜러를 통해 제공된다.</p>
<p>지엠코리아 김영식 캐딜락 총괄 사장은 “에스컬레이드 출시와 함께 시장 저변 확대를 위해 제품 품질은 물론 서비스 체질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중”이라며, “차량 구입부터 정비까지 고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원스톱 서비스 체계를 위한 첫 번째 단계로 보증기간 연장 프로모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p>
<p>한편, 캐딜락은 3월 30일부터 오는 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2017 서울모터쇼에 초대형 프레스티지 SUV 에스컬레이드를 전시하고 공식 사전계약에 돌입했다.</p>
<p>에스컬레이드 사전계약 고객 중 선착순 30명에게는 220만원 상당의 아메리칸 헤리티지 명품 가방 브랜드 &#8216;하트만(HARTMANN)’ 캐리어 세트가 제공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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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프레스티지 SUV ‘에스컬레이드’ 사전 계약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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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Mar 2017 05:32: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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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Cadillac)이 30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 ‘2017 서울모터쇼’의 프레스데이 행사를 통해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럭셔리 대형 SUV 시장을 평정할 초대형 프레스티지 SUV 에스컬레이드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사전 계약에 돌입했다. 지엠코리아 김영식 캐딜락 총괄 사장은 “에스컬레이드는 단순한 제품이 아닌 시대적, 문화적 아이콘으로 전 세계 대형 SUV시장을 리드한다”며, “에스컬레이드의 압도적인 존재감과 정교하면서 품격 있는 디테일을 통해 캐딜락 브랜드 가치가 한층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캐딜락_에스컬레이드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049" alt="캐딜락_에스컬레이드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캐딜락_에스컬레이드_1.jpg" width="1024" height="665" /></a></p>
<p>캐딜락(Cadillac)이 30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 ‘2017 서울모터쇼’의 프레스데이 행사를 통해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럭셔리 대형 SUV 시장을 평정할 초대형 프레스티지 SUV 에스컬레이드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사전 계약에 돌입했다.</p>
<p>지엠코리아 김영식 캐딜락 총괄 사장은 “에스컬레이드는 단순한 제품이 아닌 시대적, 문화적 아이콘으로 전 세계 대형 SUV시장을 리드한다”며, “에스컬레이드의 압도적인 존재감과 정교하면서 품격 있는 디테일을 통해 캐딜락 브랜드 가치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p>에스컬레이드는 캐딜락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가장 잘 함축한 풀사이즈 SUV로 1999년 1세대 출시 이후 전세계 유명 인사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대표 모델이다.</p>
<p>새로 공개된 4세대 에스컬레이드는 세련된 외관 스타일은 물론 장인정신을 기반으로 완성한 인테리어 디자인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파워트레인, 그리고 업계를 선도하는 최첨단 사양을 더해 브랜드가 추구해 온 프레스티지 SUV의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p>
<p>김영식 사장은 “에스컬레이드 출시를 통해 캐딜락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게 되어 기쁘다”며, “적극적인 마케팅과 판촉 활동은 물론 발전적인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브랜드 로열티를 한층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
<p>&nbsp;</p>
<p><b>거대한 차체가 뿜어내는 웅장한 존재감과 정교한 디테일의 완벽한 조화</b></p>
<p>신형 에스컬레이드는 캐딜락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을 발전시켜 더욱 대담해진 외관 디자인을 완성했다.</p>
<p>차량 전면부에는 캐딜락 크레스트의 형상에 정밀하게 가공된 크롬을 더해 웅장하면서도 강인한 인상을 심어주는 그릴이 적용됐으며, 고휘도 LED 헤드램프를 채용해 담대하고 웅장한 분위기를 한껏 부각시켰다.</p>
<p>캐딜락 디자인의 상징과도 같은 수직형 헤드램프를 적용하고 후면에는 루프라인 끝단에서 범퍼까지 이어지는 예리하고 긴 테일램프를 적용해 캐딜락의 시그니처 룩을 완성시켰으며, 전·후방 램프 커버에 브랜드 엠블럼을 새겨 넣어 고급감을 배가했다.</p>
<p>더불어, 각각 4개와 5개의 크리스탈 렌즈와 LED를 활용한 상·하향등은 심미적 우수성을 연출함은 물론, 상향등에는 업계 최초로 ‘내부 전반사(Total Internal Reflectance)’ 기술을 적용해 보다 광범위한 시야를 제공한다.</p>
<p>또한, 차량 측면의 크롬 재질 사이트스텝은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한 밝기를 제공하는 LED 광도체 기술을 접목해 탑승객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함과 동시에 아름답고 품격 있는 외관을 선사한다.</p>
<p>에스컬레이드는 외관뿐만 아니라 인테리어에도 장인정신이 깃든 완성도 높은 디테일을 담아냈다.</p>
<p>캐딜락이 자랑하는 수작업 방식인 컷 앤 소운(Cut-and-sewn) 공법을 통해 천연가죽과 탄소섬유, 원목, 스웨이드 등의 고급 소재를 최적으로 조합, 프레스티지 차급에 부합하는 고급감을 연출한다.</p>
<p>특히, 프리미엄 가죽 소재를 적용한 가죽 시트는 촉감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내구성과 내오염성 측면에서도 탁월하다.</p>
<p>운전석을 포함한 1열 시트는 최적의 시트포지션과 착좌감을 보증하며, 쿨링 및 히팅 기능을 겸비한 2열 시트는 리클라이닝 기능을 더해 장시간 여행 중에도 VIP급의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p>
<p>에스컬레이드는 승하차 편의성과 공간 활용성도 놓치지 않았다. 신형 에스컬레이드는 C-필러를 곧게 디자인해 3열 탑승객이 타고 내릴 때 보다 여유로운 공간을 확보했고, 큰 짐을 실을 때에는 간단한 버튼 조작 만으로 2열과 3열 시트를 평면으로 접어 동급 최고 수준의 적재 공간을 제공한다.</p>
<p><b>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캐딜락_에스컬레이드_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053" alt="캐딜락_에스컬레이드_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캐딜락_에스컬레이드_7.jpg" width="1024" height="683" /></a></b></p>
<p><b>6.2</b><b>리터 V8 엔진이 선사하는 여유로운 주행 감성</b></p>
<p>신형 에스컬레이드는 6.2리터 V8 가솔린 직분사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426마력, 최대토크 62.2kg.m의 풍부한 가속 성능을 발휘한다. 함께 적용된 탭시프트 기능을 포함한 최신 8단 자동변속기는 다이내믹하면서도 매끄러운 주행 감성을 동시에 제공한다.</p>
<p>또한, 정속 주행 시 여덟 개의 실린더 중 네 개의 실린더를 비활성화하는 액티브 퓨얼 매니지먼트(Active Fuel Management) 시스템 등 첨단 기술을 통해 연료 효율을 동급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p>
<p>에스컬레이드는 초당 1,000회에 걸쳐 노면 상태를 감지하고 반응하는 마그네틱 라이드 콘트롤(Magnetic Ride Control) 시스템을 기본으로 탑재해 각 휠의 댐핑력을 제어하며 SUV 특유의 투박한 반응을 억제하고 고급스러운 주행 퍼포먼스를 보장한다.</p>
<p>더불어, 최적화된 에어로다이내믹(Aerodynamics)을 기반으로 전면 에어 댐(Front Air Dam) 및 고속주행 시 자동으로 닫히는 에어로 그릴 셔터(Aero Grille Shutter) 시스템을 통해 주행 중 공기저항을 최소화해 다이내믹하면서도 효율적인 주행성능을 지원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캐딜락_에스컬레이드_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050" alt="캐딜락_에스컬레이드_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캐딜락_에스컬레이드_6.jpg" width="1024" height="663" /></a></p>
<p><b>최고의 안전성과 탑승자 모두를 위한 탁월한 편의성</b></p>
<p>신형 에스컬레이드는 크루즈 컨트롤, 전방 충돌 경고 및 차선 변경 경고 시스템 그리고 햅틱 시트 등이 포함된 드라이버 어웨니스 패키지와 차체 내부에 전략적으로 배치한 7개의 에어백을 통해 안전성을 극대화하며 초대형 프레스티지 SUV에 걸맞은 전방위 안전성을 갖췄다.</p>
<p>특히, 1열 센터 에어백은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로 펼쳐지도록 설계돼 측면 충돌 시 차량 내부의 2차 충격으로 인한 상해를 방지하며 운전자와 탑승객 모두를 안전하게 보호한다.</p>
<p>에스컬레이드는 직관적이면서 사용자 친화적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주행 편의성을 향상시켰다.</p>
<p>정교하게 구성된 12인치 풀-컬러 그래픽 클러스터는 주행 조건이나 운전자 선호, 분위기에 따라 4가지의 테마를 제공하며, 차량 속도와 오디오 정보 및 안전 경고를 표시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Head-up Display)를 통해 주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배가했다.</p>
<p>센터페시아에는 동작 인식 기술과 향상된 터치 컨트롤 시스템이 추가된 8인치 풀-컬러 터치스크린이 적용됐으며,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다양한 IT 기기와의 호환성을 제공한다.</p>
<p>첨단 서라운드 스테이지(SurroundStage) 기능과 노이즈 캔슬레이션(Noise Cancellation)이 포함된 보스 서라운드 사운드(Bose® Surround Sound) 시스템은 실내 곳곳에 전략적으로 배치된 16개의 스피커를 통해 풍성하고 생생한 음질을 전달한다.</p>
<p>또한, 2열 시트 전면 상단에 설치된 9인치 대형 스크린은 블루-레이 수준의 고화질 영상을 제공하며, USD, SD, RCA 포트를 통해 개인 미디어 기기와 연동시켜 장거리 운전 시에도 탑승객 모두가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p>
<p>이외에도 에스컬레이드에는 차량 주변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서라운드 비전(Surround Vision) 시스템, 간단한 동작으로 트렁크를 여닫을 수 있는 핸즈프리 리프트게이트(Hands-free Liftgate) 시스템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편의 장비가 탑재됐다.</p>
<p>한편, 캐딜락은 에스컬레이드 사전계약을 통해 차량을 출고한 고객 선착순 30명에게 220만원 상당의 아메리칸 헤리티지 명품 가방 브랜드 &#8216;하트만(HARTMANN)’ 캐리어 세트를 제공한다.</p>
<p>신형 에스컬레이드의 가격은 판매 개시 시점에 앞서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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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캐딜락, 서울모터쇼에서 4세대 에스컬레이드 전격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58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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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Mar 2017 03:40: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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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Cadillac)이 ‘2017 서울모터쇼’에서 브랜드의 상징, 대형 프레스티지 SUV ‘에스컬레이드(Escalade)’를 공개하고 사전계약을 개시한다. 30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4월 9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서울모터쇼를 통해 상세 제품사양과 국내 판매가격을 공개할 신형 에스컬레이드는 캐딜락의 혁신적인 디자인과 첨단 기능들이 적용된 풀사이즈 프레스티지 SUV이다. 또한, 캐딜락은 브랜드의 핵심 모델 ATS, CTS, CT6, XT5를 비롯해 각각 470마력과 648마력을 자랑하는 퍼포먼스 모델 ATS-V와 CTS-V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캐딜락_에스컬레이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881" alt="2017 Cadillac Escalad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캐딜락_에스컬레이드.jpg" width="1024" height="708" /></a></p>
<p>캐딜락(Cadillac)이 ‘2017 서울모터쇼’에서 브랜드의 상징, 대형 프레스티지 SUV ‘에스컬레이드(Escalade)’를 공개하고 사전계약을 개시한다.</p>
<p>30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4월 9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서울모터쇼를 통해 상세 제품사양과 국내 판매가격을 공개할 신형 에스컬레이드는 캐딜락의 혁신적인 디자인과 첨단 기능들이 적용된 풀사이즈 프레스티지 SUV이다.</p>
<p>또한, 캐딜락은 브랜드의 핵심 모델 ATS, CTS, CT6, XT5를 비롯해 각각 470마력과 648마력을 자랑하는 퍼포먼스 모델 ATS-V와 CTS-V 등 전 제품을 모터쇼 전시장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한다.</p>
<p>특히, 모터쇼 기간 중 국내외 유명 스타가 에스컬레이드 홍보대사로 깜짝 출연할 예정이며, 퍼스트클래스 세단 CT6를 가상으로 주행해볼 수 있는 VR 체험존과 부스에 설치된 키오스크를 통해 캐딜락 차량과 함께 촬영한 것 같은 합성 사진 촬영, 핀볼 게임 등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개최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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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캐딜락, 고객 초청 명품 ‘부티크 투어’ 개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576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5765#comments</comments>
		<pubDate>Thu, 23 Mar 2017 00:58: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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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Cadillac)이 23일, 자사의 고품격 라이프 스타일과 프레스티지 감성을 중시하는 여성 캐딜락 고객을 대상으로 ‘부티크 투어(Boutique Tour)’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품 라인업 다변화로 고객층을 넓혀가는 캐딜락 브랜드가 브랜드의 아이코닉 모델 ‘에스컬레이드’ 출시에 앞서 마련한 이벤트로 캐딜락 여성 고객 중 기존 캐딜락 차량 구매 고객 및 에스컬레이드 사전계약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부티크 투어는 품격 있는 이탈리안 스타일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캐딜락-부티크-투어_CT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766" alt="캐딜락 부티크 투어_C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캐딜락-부티크-투어_CT6.jpg" width="1024" height="755" /></a></p>
<p>캐딜락(Cadillac)이 23일, 자사의 고품격 라이프 스타일과 프레스티지 감성을 중시하는 여성 캐딜락 고객을 대상으로 ‘부티크 투어(Boutique Tour)’를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제품 라인업 다변화로 고객층을 넓혀가는 캐딜락 브랜드가 브랜드의 아이코닉 모델 ‘에스컬레이드’ 출시에 앞서 마련한 이벤트로 캐딜락 여성 고객 중 기존 캐딜락 차량 구매 고객 및 에스컬레이드 사전계약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p>
<p>부티크 투어는 품격 있는 이탈리안 스타일의 오찬을 시작으로 청담동 명품거리에 위치한 갤러리 및 명품샵 등을 방문해 럭셔리 브랜드의 역사와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넓혀가는 프라이빗 투어로 진행될 예정이다.</p>
<p>또한, 이번 부티크 투어는 여성 고객을 위한 행사인 만큼 전문 패션 컨설턴트를 초빙해 토탈 패션 스타일링 팁 및 럭셔리 패션 아이템 관리 방법을 소개한다. 이 외에도 참석 고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와 캐딜락이 준비한 특별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p>
<p>지엠코리아 김영식 캐딜락 총괄 사장은 “캐딜락 충성 고객을 위해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품격 가치를 중시하는 캐딜락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기회를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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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분당 판교 전시장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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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Feb 2017 06:02: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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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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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Cadillac)이 분당구 금곡동에 분당판교 전시장을 새로 개소하고 본격적인 고객 맞이에 나섰다. 새로운 전시장은 캐딜락 공식 딜러 다온모터스(대표 박형일)가 운영한다. 총 495㎡ 면적에 3층 규모로 오픈하는 캐딜락 분당판교 전시장은 캐딜락 국내 판매 실적을 주도하는 퍼스트클래스 세단 CT6를 비롯해 지난 연말 출시 후 큰 호응을 얻고 있는XT5 등 주력 판매모델을 전시하며 전시장 방문 고객들을 위한 전문 차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판교전시장_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437" alt="판교전시장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판교전시장_2.jpg" width="1024" height="696" /></a></p>
<p>캐딜락(Cadillac)이 분당구 금곡동에 분당판교 전시장을 새로 개소하고 본격적인 고객 맞이에 나섰다. 새로운 전시장은 캐딜락 공식 딜러 다온모터스(대표 박형일)가 운영한다.</p>
<p>총 495㎡ 면적에 3층 규모로 오픈하는 캐딜락 분당판교 전시장은 캐딜락 국내 판매 실적을 주도하는 퍼스트클래스 세단 CT6를 비롯해 지난 연말 출시 후 큰 호응을 얻고 있는XT5 등 주력 판매모델을 전시하며 전시장 방문 고객들을 위한 전문 차량 구매 상담과 시승 경험을 제공한다.</p>
<p>분당은 수도권 신도시 중 수입자동차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캐딜락의 가파른 성장세를 이끌어갈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분당, 판교를 비롯해 수지, 죽전 등 경기 남부 지역 고객들과의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가 강화될 예정이다.</p>
<p>또한 분당 판교 전시장은 최적의 입지 조건으로 고객 편의와 접근성을 최적화했으며, 이를 통해 캐딜락 브랜드에 대한 고객 인지도를 한층 강화활 전망이다.</p>
<p>지엠코리아 김영식 캐딜락 총괄 사장은 “올해 수원, 강서 전시장에 이어 분당판교 전시장을 확충하며 수도권 저변을 중심으로 캐딜락이 추구하는 ‘브랜드 단독 네트워크 확보’에 한발 다가서고 있다”며, “단순히 전시장 숫자만 확장하는 것이 아닌 캐딜락만의 가치를 전달하고 품격 있는 서비스 제공도 놓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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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강서 마곡지구에 신규 전시장•서비스센터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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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Feb 2017 02:15: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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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Cadillac)이 서울 강서 마곡지구에 캐딜락 공식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하고 2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강서 전시장은 캐딜락 공식 딜러인 다온모터스(대표 박형일)가 운영을 맡으며, 강서지역은 물론 인근 부천 지역과 김포 지역의 고객까지 아우르며 캐딜락의 브랜드 품격과 가치를 전할 예정이다. 총 281㎡ 규모로 마련된 강서 전시장은 대규모 택지개발 지구이자 서울·경기 서부권 수입 자동차 판매의 요충지인 마곡지구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강서-서비스센터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307" alt="강서 서비스센터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강서-서비스센터_1.jpg" width="1024" height="752" /></a></p>
<p>캐딜락(Cadillac)이 서울 강서 마곡지구에 캐딜락 공식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하고 2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p>
<p>강서 전시장은 캐딜락 공식 딜러인 다온모터스(대표 박형일)가 운영을 맡으며, 강서지역은 물론 인근 부천 지역과 김포 지역의 고객까지 아우르며 캐딜락의 브랜드 품격과 가치를 전할 예정이다.</p>
<p>총 281㎡ 규모로 마련된 강서 전시장은 대규모 택지개발 지구이자 서울·경기 서부권 수입 자동차 판매의 요충지인 마곡지구에 위치해 고객 접근성을 높였으며, 택지개발에 따른 새로운 수요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p>
<p>또한, 강서 전시장 인근에 위치한 공식 서비스센터는 국내 캐딜락 서비스센터 최초로 사전 예약이 필요 없는 ‘익스프레스 레인 서비스’를 도입, 고객 편의에 맞춘 경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p>
<p>438㎡ 규모의 강서 서비스센터에는 최신 설비와 최첨단 장비를 도입했을 뿐만 아니라 고객 만족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한 서비스 전문 상담사의 상시 상주는 물론 경정비 서비스에 특화된 워크베이를 통해 신속하고 품질 높은 차량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p>지엠코리아 김영식 캐딜락 총괄 사장은 “지난해 캐딜락은 CT6, XT5는 물론 고성능 모델인 V시리즈를 출시해 회사 출범 이후 사상 최대 판매실적을 달성하는 등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라며, “새롭게 오픈한 강서 전시장은 캐딜락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견인하는 전시장으로써 고객들에게 수준 높은 서비스와 품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p>그는 이어, “올해 캐딜락은 더 많은 고객들이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장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며, 아울러 최고 수준의 서비스센터 확충을 통해 고객 만족 극대화를 위한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p>
<p>한편, 캐딜락은 올해 전국 주요 거점 지역에 공식 전시장을 지속적으로 오픈해 나갈 계획이며, 서비스 부분에 집중 투자해 구입부터 정비까지 한 곳에서 모두 이뤄지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만족도 향상은 물론 브랜드 밸류도 강화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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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수원 전시장 공식 딜러 계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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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Jan 2017 01:14: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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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Cadillac)이 코리아모터스(대표 유승락)와 공식 딜러 계약을 체결하고 전국 캐딜락 최대 규모의 전시장을 경기도 수원에 개장 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오는 5월 완공 예정인 수원 전시장은 총 면적 4,271㎡, 지상 3층 규모의 전시장으로 퍼스트클래스 세단 CT6와 럭셔리 크로스오버 XT5를 비롯해 고성능 V시리즈 등 최대 15대까지 캐딜락의 전 차량 라인업이 전시될 예정이다. 특히, 전시장과 함께 선보일 서비스센터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조감도_캐딜락-수원전시장_201701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70" alt="조감도_캐딜락 수원전시장_201701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조감도_캐딜락-수원전시장_20170109.jpg" width="1024" height="819" /></a></p>
<p>캐딜락(Cadillac)이 코리아모터스(대표 유승락)와 공식 딜러 계약을 체결하고 전국 캐딜락 최대 규모의 전시장을 경기도 수원에 개장 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p>
<p>오는 5월 완공 예정인 수원 전시장은 총 면적 4,271㎡, 지상 3층 규모의 전시장으로 퍼스트클래스 세단 CT6와 럭셔리 크로스오버 XT5를 비롯해 고성능 V시리즈 등 최대 15대까지 캐딜락의 전 차량 라인업이 전시될 예정이다.</p>
<p>특히, 전시장과 함께 선보일 서비스센터는 전체 연면적 1,641㎡의 규모로 전국 캐딜락 공식 서비스센터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차량 점검 및 정비는 물론 차체 수리와 판금, 도장 등이 모두 가능해 캐딜락이 추구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p>
<p>지엠코리아 김영식 캐딜락 총괄 사장은 “경기 남부권 주요 거점 중 하나인 수원에 최대 규모의 캐딜락 전시장이 오픈 함으로써 고객 중심의 고품격 서비스를 실현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했다”라며, “올해 캐딜락은 수원 전시장 오픈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프리미엄급 전시장 및 A/S 네트워크망을 확장해나갈 것이며, 제품 품질은 물론 최상의 고객 서비스로 고객의 성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코리아모터스는 현재 수원시 영통구에 수원 임시 전시장을 마련해 운영할 예정이며, 5월 본 전시장 완공 전까지 임시 전시장을 통해 CT6 및 XT5 등 캐딜락의 대표 인기 차종을 체험 및 구매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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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년 성공한 차, 실패한 차 Best 10. [수입차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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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Dec 2016 09:11: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D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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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볼보]]></category>
		<category><![CDATA[시트로엥]]></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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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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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6년 한 해가 저물어가는 가운데, 국내 자동차 업계도 지난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냈다. 국산차 업계는 르노삼성과 쉐보레의 약진으로 현대·기아의 과점 체제가 큰 변화를 겪었고, 수입차 업계는 사상 초유의 판매중지 사태와 이어지는 인증서류 조작 이슈로 아직까지도 여파가 가시지 않고 있다. 올 한 해 한국 시장에는 수십 종의 신차가 출시됐다. 그 중에서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76"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6.jpg" width="1024" height="600" /></a></p>
<p>2016년 한 해가 저물어가는 가운데, 국내 자동차 업계도 지난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냈다. 국산차 업계는 르노삼성과 쉐보레의 약진으로 현대·기아의 과점 체제가 큰 변화를 겪었고, 수입차 업계는 사상 초유의 판매중지 사태와 이어지는 인증서류 조작 이슈로 아직까지도 여파가 가시지 않고 있다.</p>
<p>올 한 해 한국 시장에는 수십 종의 신차가 출시됐다. 그 중에서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모델도 있고, 기대에 한참 못 미친 실적을 낸 차도 있다. 이들은 왜 성공했고, 왜 실패했을까?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긴 신차 10종을 꼽아 성공과 실패 요인을 분석해 본다. 다양한 신차가 선보인 만큼 국산차와 수입차로 나누어 살펴본다.</p>
<p>&nbsp;</p>
<p><strong>성공작 1: 메르세데스-벤츠 E 클래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1-메르세데스-벤츠-더-뉴-E-400-4MATI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43" alt="사진1-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E 400 4MATI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1-메르세데스-벤츠-더-뉴-E-400-4MATIC.jpg" width="1024" height="692" /></a></p>
<p>올해 수입차 시장 최대의 히트작은 단연 메르세데스-벤츠 E 클래스다. 정확히 말하자면 글로벌 프리미엄 시장에서 최고의 히트 모델이었다. 한국에는 상반기가 다 지나간 6월 22일에서야 출시됐고, 그나마도 초기에 인증 문제로 디젤 모델의 출시가 지연됐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했다.</p>
<p>올 1~11월 수입차 누적 판매 20만 5,162대 중 E 클래스의 3개 트림-E 300, E 300 4매틱, E 220d의 판매량은 1만 4,485대에 달한다. 물론 모델 체인지를 앞둔 BMW 5시리즈의 프로모션 공세도 만만치 않아 아직까지는 5시리즈를 앞서지 못했지만, 불과 6개월여의 기간동안 이뤄낸 성과라는 것을 감안할 때는 엄청난 인기다.</p>
<p>E 클래스의 인기 요인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우선 S 클래스급 편의사양과 첨단 장비를 대폭 도입하면서도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대를 유지한 것이 승부수가 됐다. 특히 S 클래스보다도 진보한 차세대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는 현존하는 가장 진보된 주행보조 시스템이라는 평가다.</p>
<p>메르세데스-벤츠 내부적으로도 이러한 성공에 잔뜩 고무돼 있다. E 클래스의 선전으로 올해 메르세데스-벤츠는 단일 브랜드 연간 판매량으로는 사상 최초로 5만 대를 넘겼다. 내년 5시리즈 풀체인지에 대비해 라인업도 강화한다. 이미 엔트리 모델인 E 200과 최상위 트림인 E 400 4매틱이 추가됐으며, 내년에는 신형 E 클래스 쿠페와 AMG 라인업도 도입될 전망이다.</p>
<p>&nbsp;</p>
<p><strong>성공작 2: 닛산 알티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자료-다이내믹-세단-올-뉴-알티마-2천만원대-아시아-최초-한국-출시-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422" alt="[사진자료] 다이내믹 세단 올 뉴 알티마, 2천만원대 아시아 최초 한국 출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자료-다이내믹-세단-올-뉴-알티마-2천만원대-아시아-최초-한국-출시-3.jpg" width="1024" height="681" /></a></p>
<p>올해 가장 &#8216;피&#8217;를 본 브랜드가 폭스바겐이다. 디젤게이트와 잇달은 인증서류 조작 사태로 대부분의 모델이 판매 중단되고 지난 달에는 재고 소진으로 사상 초유의 월 판매 0대를 기록하는 고배를 마시기도 했다. 그러나 그로 인한 반사 이익을 얻은 업체들도 있다. 바로 수입 대중차 브랜드인 일본 회사들이다.</p>
<p>토요타, 혼다, 닛산 등 일본 3사는 모두 올해 한국에서 성장세를 보였다. 폭스바겐 사태 이후 골프, 파사트 등을 찾는 수입 대중차 수요가 동급의 일본차로 넘어갔기 때문이다. 특히 닛산은 여러 악재에도 불구하고 성장세를 유지했는데, 그 배경에는 알티마의 활약이 있었다.</p>
<p>지난 6월 닛산의 주력 모델 중 하나인 컴팩트 SUV 캐시카이가 갑작스럽게 판매 정지되는 상황에서도 알티마의 꾸준한 판매는 브랜드의 소폭 성장을 이끌었다. 4월 출시된 알티마 부분변경 모델은 전년 동기보다 월 평균 100~200대 가량 많은 판매를 이뤄냈다. 11월에는 차종별 판매 9위에 올라 일본 중형차 중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했다.</p>
<p>알티마는 비교적 얌전했던 외모를 과감하고 공격적인 스타일로 바꾼 것이 성공의 원인으로 분석된다. 또한 수입 중형차 최초로 2,000만 원대에 입성해 가격경쟁력도 높였다. 뿐만 아니라 기존에 지적받았던 실내 마감품질 등을 대폭 개선하는 한편, 수동변속기만큼 뛰어난 효율을 자랑하는 차세대 xTronic CVT를 탑재, 경제적인 중형 세단으로 입소문을 탔다. 닛산 특유의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과 일본차만의 뛰어난 신뢰성은 덤이다.</p>
<p>&nbsp;</p>
<p><strong>성공작 3: 시트로엥 C4 칵투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199" alt="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20.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시트로엥은 한국 시장에서 가장 인지도가 낮은 브랜드 중 하나다. 지난 해 형제 브랜드인 푸조의 폭발적인 성장과는 대조적으로 좀처럼 성장 동력을 얻지 못했다. 그러던 시트로엥이 올해 1~11월 전년 동기대비 42.1%의 성장세를 보인 데에는 독특한 외모의 C4 칵투스의 활약이 컸다.</p>
<p>8월 출시된 C4 칵투스는 원래 작년에 출시될 차였다. 국내 시판이 1년이나 늦어진 데에는 본고장인 유럽에서의 폭발적인 인기 탓이 컸다. 패션카에 가까운 외모에도 불구하고 유럽에서 15만 대 이상 팔린 것. 때문에 국내 시장에서도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았고, 기대주로 주목받는 모델이었다.</p>
<p>1.6L 디젤 엔진과 반자동변속기가 조합된 소형 SUV라는 점은 별로 특이하지 않지만, 곳곳에 위트 있는 디자인 요소가 넘친다. 가죽가방같은 인테리어나 위로 열리는 글러브 박스, 벤치형 시트 등이 그렇다. 하지만 압권은 역시 측면의 에어범프. 옆면에 탄성 있는 플라스틱 완충재를 부착해 개성을 높이면서도 &#8216;문콕 테러&#8217;에서 자유로워졌다.</p>
<p>C4 칵투스는 고객 인도가 본격화된 9월에 134대가 팔리고 10, 11월에는 월 평균 60여 대가 팔리고 있다. 적은 숫자라고? 천만의 말씀. 불과 넉 달 동안 팔린 C4 칵투스(284대)는 올해 1~11월에 팔린 시트로엥 전체 판매량(753대)의 37.7%에 달하며, 8~11월 판매의 81%나 된다. 무엇보다 각종 매체의 주목을 받으며 시트로엥 브랜드의 인지도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그야말로 구원투수다.</p>
<p>&nbsp;</p>
<p><strong>성공작 4: 볼보 XC90</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Volvo-XC90_2015_1024x768_wallpaper_1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080" alt="Volvo-XC90_2015_1024x768_wallpaper_1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Volvo-XC90_2015_1024x768_wallpaper_1b.jpg" width="1024" height="730" /></a></p>
<p>올해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에서는 E 클래스만큼 파괴력 있는 신차가 없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목할 만한 차가 볼보 XC90이다. 올해 3월 풀체인지 모델이 처음 공개된 XC90은 인증 문제로 7월이 돼서야 고객 인도가 시작됐다. 하지만 짧은 기간임에도 7~11월 판매량은 661대에 달한다. 1억 원을 호가하는 대형 SUV로서는 이례적인 성장세다.</p>
<p>이미 XC90은 출시 초기부터 국내 시장에서도 주목받은 모델이다. 볼보의 스웨덴 공장이 2교대에서 3교대로 전환될 정도로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한국 진출이 1년 가량 늦어진 것도 물량 확보가 어려웠던 탓이라는 후문이다.</p>
<p>XC90은 완전히 새로운 볼보 패밀리 룩을 이끈다. &#8216;토르의 망치&#8217;로 알려진 LED 헤드라이트가 적용됐으며, 몸집을 키우고 한껏 고급스럽게 꾸민 실내도 매력적이다. 동급 1, 2위를 고수 중인 메르세데스-벤츠 GLE 클래스와 BMW X5를 바싹 추격하고 있다. 더욱이 &#8216;안전의 볼보&#8217;라는 안전성에 대한 높은 신뢰도는 소비자들의 환심을 사기에 충분하다.</p>
<p>경쟁 모델들에 비해 배기량이 작아 유지 부담을 더는 한편 그럼에도 뛰어난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1억 1,020만~1억 3,780만 원에 달하는 T8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도 적잖은 인기를 끌었다. 11월부터 볼보의 차세대 플래그십인 S90 세단 역시 고객 인도가 본격화되면서 올해 볼보 코리아는 역대 최대인 5,200대 판매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물량이 제대로 확보되는 내년부터는 폭발적인 성장을 점쳐볼 수 있다.</p>
<p>&nbsp;</p>
<p><strong>성공작 5: 캐딜락 CT6</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789" alt="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브랜드 가치를 중요시하는 프리미엄 시장에서 후발주자가 주목받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특히 플래그십 세단이라면 소비자들은 더욱 보수적인 경향을 보인다. 그런 대형 세단 시장에서 유독 눈에 띄었던 모델이 캐딜락 CT6다. CT6는 8월 출시와 함께 캐딜락의 월 판매를 2배로 늘려줬다.</p>
<p>캐딜락 브랜드는 인지도에 비해 좀처럼 판매가 이뤄지지 않았다. 일반적으로 캐딜락 브랜드 선호도가 높은 중장년층에게는 젊어진 캐딜락이 좁고 불편하다는 평가가 많았다. 2011년 DTS의 단종 이후 중장년층 선호도가 높은 플래그십 세단이 없었던 것도 부진의 이유 중 하나다.</p>
<p>이에 캐딜락은 따끈따끈한 CT6를 발빠르게 공수해 왔다. 3.6L V6 엔진을 탑재해 경쾌한 주행성능을 내면서도 현행 모델 중 가장 호화스러운 캐딜락으로 완성됐다.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공간과 34-스피커 보스 파나레이 오디오 시스템 등이 좋은 호응을 얻었다.</p>
<p>그 결과 CT6는 8월 91대를 시작으로 9월 68대, 10월 53대, 11월 52대가 팔렸다. 절대적으로는 많은 수량이 아니지만 국산 EQ900과 수입 S 클래스, 7시리즈 등 기존 고객들의 충성도가 높은 플래그십 세단 시장에서 미국차, 그것도 신규 모델이 이뤄낸 것으로는 괄목할 성과다. 덕분에 월 100대 벽을 넘지 못했던 캐딜락 브랜드의 판매량도 8월 이후로는 꾸준히 120대 내외를 유지하고 있다. 앞으로는 CT6의 성공을 다른 모델로도 이어 나가는 것이 과제다.</p>
<p>&nbsp;</p>
<p><strong>실패작 1: 혼다 HR-V</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03" alt="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2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성공과 실패의 기준은 항상 상대적이다. 월 100대도 팔지 못하던 브랜드의 신차가 월 50대씩 팔린다면 성공이지만, 월 500대를 파는 브랜드의 신차가 월 50대 판매에 그쳤다면 실패로 무게추가 기운다. 혼다 HR-V의 이야기다.</p>
<p>올해 혼다는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수입차 브랜드 중 하나다. 1~11월 누적 판매량은 6,154대에 달해 전년 동기대비 무려 46%의 성장을 기록했다. 어코드, CR-V 등 주력 모델들이 성공을 견인했다.</p>
<p>그러나 이러한 선전에 힘입어 6월 출시된 소형 크로스오버 HR-V는 기대를 한참 밑돌았다. 월 100대 이상 팔릴 것을 기대했지만 6월부터 11월까지 판매량은 340대에 그쳤다. 월 56대 꼴이다. 이미 북미와 일본 등지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었고, 소형 SUV의 인기가 지속되는 상황을 생각하면 실망스러운 성적이다.</p>
<p>HR-V는 개성을 중시하는 젊은 소비자들에게 너무 무난한 이미지가 오히려 독이 됐다는 평가다. 대부분의 경쟁 모델들은 강렬한 컬러와 개성있는 디자인 등을 내세우는 반면 너무 평범한 스타일이라는 것. 게다가 3,190만 원의 가격이 2,000만 원대에서 시작하는 경쟁 모델에 비해 부담스러울 뿐 아니라 LED 주간주행등이 적용되지 않는 등 상품성에서도 뒤처졌다.</p>
<p>&nbsp;</p>
<p><strong>실패작 2: DS4 크로스백</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itroen-DS4_Crossback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076" alt="Citroen-DS4_Crossback_201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itroen-DS4_Crossback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시트로엥 C4 칵투스가 나름대로 좋은 반응을 얻는 사이 같은 집안에서 최악의 부진을 겪었던 모델도 있다. 프리미엄 브랜드인 DS의 DS4 크로스백이다. 사실 DS4 크로스백은 특별한 마케팅도 이뤄지지 않아 모델과 브랜드의 인지도 자체가 매우 낮다.</p>
<p>DS4 크로스백의 판매량은 6월 출시 이후 11월까지 누적 8대에 불과하다. 출시 첫 달인 6월과 10월에 2대씩 팔렸고 그 외에는 매달 1대 판매에 그쳤다. 거의 롤스로이스같은 럭셔리카에 맞먹는(?) 판매량이다.</p>
<p>우선은 매우 낮은 브랜드 인지도가 문제다. DS가 시트로엥에서 독립한 것은 지난 해의 일이지만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독립된 전시장이나 판매망을 확충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DS3, DS4, DS5 등 브랜드 내의 각 모델들이 프리미엄 모델로서는 경쟁력이 부족하다는 점도 문제다. 그런 상황에서 DS4의 가지치기 모델인 크로스백의 존재감이 희미한 것은 불가피한 문제다.</p>
<p>더군다나 모델 자체의 상품성도 문제다. 뒷좌석 창문이 개방되지 않는 등 국내 정서에 맞지 않는 사양 차이도 존재할 뿐 아니라 가격은 3,960만 원에 달해 경쟁력을 상실했다. 앞으로도 DS4 크로스백의 판매 회복은 요원해 보인다.</p>
<p>&nbsp;</p>
<p><strong>실패작 3: 렉서스 GS</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사진자료_Lexus-GS-F-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571" alt="사진자료_Lexus GS F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사진자료_Lexus-GS-F-1.jpg" width="1024" height="692" /></a></p>
<p>현재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2~3리터급 엔진을 장착한 E 세그먼트 럭셔리 세단이다. BMW 5시리즈, 메르세데스-벤츠 E 클래스, 아우디 A6 등이 주축이 되는 세그먼트다. 아우디가 판매중단 사태를 겪은 뒤 프리미엄 브랜드 중 메르세데스-벤츠와 BMW에 이어 3위에 등극한 렉서스는, 그러나 이 세그먼트에서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p>
<p>렉서스의 성장세는 말 그대로 맹렬하다. 연초에는 수백 대를 파는 수준이었지만 아우디, 인피니티 등 경쟁사의 주요 모델들이 판매중단되면서 렉서스는 반사이익을 얻었다. 9월부터 11월까지는 3개월 연속으로 월 판매가 1,000대를 돌파해 올해 1~11월 누적 파냄는 9,170대. 연간 판매 1만 대 고지를 목전에 두고 있다.</p>
<p>하지만 판매의 대부분은 ES 세단과 NX, RX 등 크로스오버들이다. 후륜구동 세단 라인업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특히 5시리즈, E 클래스 대항마를 자처하는 GS 세단의 경우 지난 6월 부산모터쇼를 통해 데뷔했지만 GS200t, GS450h, GS350, GS F 등 4종 라인업의 올해 판매는 고작 122대에 불과하다. 동기 렉서스 전체 판매의 2% 수준이다.</p>
<p>GS는 기존의 2.5L V6 엔진을 2.0L 터보 엔진으로 대체하는 등 라인업을 정비하고 고성능 버전인 GS F까지 출시했지만, 동급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디젤 라인업의 부재가 악재로 작용했다. 또 새로운 패밀리 룩에 따른 과감한 디자인이 E 세그먼트 세단을 선택하는 중장년층 소비자들에게는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는 평가도 있다. 상품성에 비해 시장에서 저평가받는 모델인 것은 확실하다.</p>
<p>&nbsp;</p>
<p><strong>실패작 4: 피아트 500X</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올-뉴-피아트-500X.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692"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올-뉴-피아트-500X.jpg" width="1024" height="615" /></a></p>
<p>소형 SUV 시장에서 기대에 못 미쳤던 또 다른 모델이 피아트 500X다. 피아트는 한국 진출 이후 좀처럼 판매 신장을 이뤄내지 못하고 있다. 사랑스러운 디자인과 이탈리아 특유의 경쾌한 주행감각에도 초창기의 불안정한 가격정책 등으로 한국 시장에서 부진을 면치 못했다.</p>
<p>500X는 피아트에게도 구원투수가 될 것으로 기대됐다. 지난 해부터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소형 SUV의 인기 속에서 기대주 중 하나이기도 했다. 하지만 막상 출시 이후 인기를 끄는 데는 실패했다.</p>
<p>올해 3월, 출시 첫 달에는 43대가 판매돼 피아트 브랜드의 판매를 91대까지 끌어올렸지만, 그 이후로는 월 15~20대 판매에 그치고 있다. 피아트 브랜드의 판매도 이전에 비해서는 소폭 증가세지만 월 60대 가량에 불과하다. 형제 모델인 지프 레니게이드의 꾸준한 인기와는 대조적이다.</p>
<p>우선은 지프에 비해 낮은 피아트의 인지도가 문제다. 2,000만 원대까지 엔트리 가격을 낮췄지만, 파워트레인 구성도 경쟁 모델들을 이기지 못했다. 500X에는 2.0L 디젤과 2.4L 가솔린 등 2종의 엔진이 탑재되고 있다. 대부분의 경쟁 모델들이 1.6L 내외의 작은 배기량으로 효율성과 실속을 앞세우는 데 비해 배기량이 너무 크다는 지적이다. 대부분의 소형 SUV가 경제성을 중시하는 젊은 세대의 엔트리 카로 선택되는 것을 고려하면 타당한 지적이다.</p>
<p>&nbsp;</p>
<p><strong>실패작 5: 아우디 A4</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069" alt="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아우디 A4는 어찌 보면 매우 억울한 모델이다. 판매중지의 여파가 비껴간 모델이지만 아우디의 추락으로 전성기와 같은 인기를 유지하지 못하고 있다. 뛰어난 성능과 대폭 높아진 완성도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외면받고 있다.</p>
<p>수입 D 세그먼트 세단 시장은 매우 경쟁이 치열하다. BMW 3 시리즈와 메르세데스-벤츠 C 클래스는 물론 인피니티 Q50 등 여러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탐내는 시장이다. 과거 아우디 A4는 이 시장에서 매년 5,000대 이상을 판매했다. 그 만큼 신형 A4에 거는 기대도 컸다.</p>
<p>5월 출시된 신형 A4는 첫 달 115대가 팔려 나쁘지 않은 스타트를 끊었다. 7월에는 319대를 팔아 전성기로의 회복도 기대하는 듯 했다. 그러나 8월 판매중단이 이뤄지면서 아우디 브랜드의 인지도는 급락했고, 자연히 판매가 중단되지 않은 A4도 함께 타격을 입었다. 8월 판매는 16대로 폭락했고 9월부터 11월까지는 매달 3대씩 팔리는 데 그쳤다.</p>
<p>물론 단순한 판매중단 쇼크는 아니다. 현재 신형 A4는 가솔린 모델인 45TFSI와 45TFSI 콰트로만 판매되고 있다. 동급의 주력인 2리터급 디젤 엔진이 없는 상태다. 게다가 판매가도 4,950~5,990만 원에 달해 가격 경쟁력이 떨어진다. 3.0L 디젤 엔진이 탑재된 55TDI 콰트로가 있지만 8,400만 원이라는 가격표에 마음이 돌아선다. 그러나 희망이 없지는 않다. 향후 아우디 브랜드의 판매가 정상화되면 올해의 시련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품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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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2017 CJ슈퍼레이스 후원 협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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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Dec 2016 01:32:4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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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Cadillac)이 20일, 서울 중구 CJ제일제당센터에서 CJ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2017년도 공식 스폰서 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선보인 ATS-V의 바디 디자인을 슈퍼레이스의 대표 종목 ‘SK ZIC 6000 클래스’에 2년 연속 적용한다. 지엠코리아 김영식 캐딜락 총괄 사장은 “6000클래스는 슈퍼레이스 대회 종목 중 유일하게 카레이스 전용 머신이 참가하는 간판 종목”이라며, “ATS-V의 외관을 적용한 각 팀의 436마력 스톡카를 통해 캐딜락 V-시리즈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캐딜락_슈퍼레이스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12" alt="캐딜락_슈퍼레이스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캐딜락_슈퍼레이스_1.jpg" width="1024" height="682" /></a></p>
<p>캐딜락(Cadillac)이 20일, 서울 중구 CJ제일제당센터에서 CJ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2017년도 공식 스폰서 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선보인 ATS-V의 바디 디자인을 슈퍼레이스의 대표 종목 ‘SK ZIC 6000 클래스’에 2년 연속 적용한다.</p>
<p>지엠코리아 김영식 캐딜락 총괄 사장은 “6000클래스는 슈퍼레이스 대회 종목 중 유일하게 카레이스 전용 머신이 참가하는 간판 종목”이라며, “ATS-V의 외관을 적용한 각 팀의 436마력 스톡카를 통해 캐딜락 V-시리즈가 갖는 극한의 퍼포먼스 감성을 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2017 시즌 해당 클래스에 출전하는 전 차종은 캐딜락의 독특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고성능 V-시리즈를 상징하는 확장된 전면 그릴, 후드 에어 인테이크 등 다운포스를 극대화시킨 ATS-V의 외관을 계속 적용하게 된다.</p>
<p>슈퍼레이스 관계자는 “ATS-V 의 디자인이 공기역학적으로 매우 뛰어나 리그에 참가하는 선수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내년에는 더욱 높은 완성도로 박진감 넘치는 승부에 기여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SK ZIC 6000 클래스’는 슈퍼레이스 4개 클래스 중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 레이스로 김진표, 류시원 등 유명 연예인 카레이서를 포함해 수준급 선수들이 출전해 매 경기 이슈를 만들며 인기를 얻어왔다.</p>
<p>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2006년 이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국내 대표 자동차 경주 대회로 총 4개의 클래스로 구성되며, 2016 시즌에는 한국과 일본, 중국 등 동아시아 3개국 6개 서킷에서 총 8번의 경기를 진행했다.</p>
<p>한편, 캐딜락은 지난 2009년부터 2011년까지 CJ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에 럭셔리 세단 CTS 외관 디자인을 제공했으며, 올해부터 ATS-V의 외관을 ‘슈퍼 6000’에 제공하며 카레이싱 팬들은 물론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열광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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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XT5 고급사양 플래티넘 모델 출시&#8230; 7,480만 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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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Dec 2016 02:50: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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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Cadillac)이 지난 달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시작한 크로스오버 XT5의 플래티넘 모델을 정식으로 출시했다. XT5 플래티넘 모델에는 기존 프리미엄 모델에 적용된 전방 추돌 경고 시스템, 전방 거리 및 보행자 감지 시스템과 같은 지능형 안전시스템에 더해 첨단 주행 테크놀로지가 추가됐다. 새롭게 추가된 드라이버 어시스턴트 패키지는 카메라 및 레이더를 통해 차량 주변을 빈틈없이 상시 감시하며 잠재적인 사고를 예방하는 인공지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XT5_플래티넘_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30" alt="XT5_플래티넘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XT5_플래티넘_2.jpg" width="1024" height="679" /></a></p>
<p>캐딜락(Cadillac)이 지난 달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시작한 크로스오버 XT5의 플래티넘 모델을 정식으로 출시했다. XT5 플래티넘 모델에는 기존 프리미엄 모델에 적용된 전방 추돌 경고 시스템, 전방 거리 및 보행자 감지 시스템과 같은 지능형 안전시스템에 더해 첨단 주행 테크놀로지가 추가됐다.</p>
<p>새롭게 추가된 드라이버 어시스턴트 패키지는 카메라 및 레이더를 통해 차량 주변을 빈틈없이 상시 감시하며 잠재적인 사고를 예방하는 인공지능 시스템을 제공한다.</p>
<p>드라이버 어시스턴트 패키지에 적용된 자동 충돌 대비 시스템, 전후방 자동 브레이킹 시스템, 앞 좌석 안전벨트 자동 조임 시스템은 풀스피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Full-Speed Range Adaptive Cruise Control)과 연동, 운전자가 인지하지 못한 돌발 상황에 능동적으로 개입해 사고를 예방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XT5_플래티넘_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31" alt="XT5_플래티넘_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XT5_플래티넘_5.jpg" width="1024" height="560" /></a></p>
<p>또한, CT6에 적용된 바 있는 룸미러 내장 후방 카메라(Rear Camera Mirror)를 장착해 운전자 후방 시야를 300% 개선했으며, 서라운드 비전 카메라(Surround Vision Camera)를 통해 저속 주행 및 후진 시 전방위 사각을 제거했다.</p>
<p>드라이버 어시스턴트 패키지가 적용된 XT5 플래티넘은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주관하는 다섯 가지 충돌 안전 평가 항목 모두에서 고르게 우수한 성과를 내며 최고 안전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 등급을 획득해 탁월한 차량 안전성을 입증한 바 있다.</p>
<p>이 외에도, XT5 플래티넘 모델에는 간단한 동작만으로 트렁크를 열 수 있는 핸즈프리 리프트 게이트 시스템과 직관성과 시인성을 대폭 개선한 풀 컬러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및 8인치 디지털 계기판이 적용됐으며, 자동 주차 시스템 등 다양한 호화 편의 사항들이 채택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XT5_플래티넘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29" alt="XT5_플래티넘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XT5_플래티넘_1.jpg" width="1024" height="682" /></a></p>
<p>지엠코리아 김영식 캐딜락 총괄 사장은 “XT5는 캐딜락이 제공하는 신기술을 모두 집약해 탄생한 새로운 크로스오버 모델”이라며, “혁신적인 디자인은 물론, 안전성과 편의성까지 고루 갖춘 XT5가 럭셔리 크로스오버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XT5는 지난 11월 KLPGA 소속 프로골퍼 김지현 선수를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시작했다. XT5 플래티넘 모델의 가격은 7,480만원(부가세 포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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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원주 전시장 운영 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17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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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Nov 2016 02:22:1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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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Cadillac)이 18일, 강원지역 최초의 캐딜락 원주 전시장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과 함께 고객을 맞는다. 캐딜락 원주 전시장은 강원지역 공식 딜러로 선정된 정진모터스(대표 김정직)가 운영을 맡아 원주 및 강원지역에서 캐딜락 브랜드의 거점 전시장 역할을 수행한다. 총 300㎡ 규모로 1차 오픈하는 원주 전시장은 백화점, 시외버스터미널 등 주요 편의시설이 밀집한 원주시 북원로에 위치해 최적의 고객 접근성을 갖췄으며, 방문객 편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원주전시장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718" alt="원주전시장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원주전시장_1.jpg" width="1024" height="685" /></a></p>
<p>캐딜락(Cadillac)이 18일, 강원지역 최초의 캐딜락 원주 전시장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과 함께 고객을 맞는다.</p>
<p>캐딜락 원주 전시장은 강원지역 공식 딜러로 선정된 정진모터스(대표 김정직)가 운영을 맡아 원주 및 강원지역에서 캐딜락 브랜드의 거점 전시장 역할을 수행한다.</p>
<p>총 300㎡ 규모로 1차 오픈하는 원주 전시장은 백화점, 시외버스터미널 등 주요 편의시설이 밀집한 원주시 북원로에 위치해 최적의 고객 접근성을 갖췄으며, 방문객 편의 및 만족도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p>
<p>지엠코리아 김영식 캐딜락 총괄 사장은 “원주 전시장의 내년 하반기 대규모 오픈에 앞서 캐딜락을 기다려 온 강원 지역 고객들을 맞이하고자 1차 운영을 개시한다”며,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고품격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빠른 시일 내에 완공해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p>
<p>원주 전시장은 캐딜락의 판매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럭셔리 퍼스트클래스 세단 CT6를 비롯해 CTS, ATS 등 주력 제품을 전시하고 11월부터 본격적으로 고객인도가 시작된 럭셔리 크로스오버 모델 XT5를 함께 선보인다.</p>
<p>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원주 전시장에서는 ▲19일~20일 ▲26일~27일 두 차례에 걸쳐 고객 대상 캐딜락 전 차종 시승 행사가 개최된다. 행사에 참가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머그컵, 골프우산, 담요 등 다양한 사은품이 제공되며, 전시장 방문 고객 및 시승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10명에게 소정의 주유상품권이 제공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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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XT5홍보대사에 프로골퍼 김지현 선수 위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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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Nov 2016 06:51: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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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Cadillac)이 14일, 서울 서초전시장에서 프로골퍼 김지현(25세) 선수를 신형 럭셔리 크로스오버 모델 XT5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캐딜락은 김지현 선수의 공식 차량 스폰서로서 새롭게 출시된 XT5를 지원하고 향후 지속적인 후원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엠코리아 김영식 캐딜락 총괄 사장은 “XT5는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캐딜락의 기술을 모두 담아 만들어낸 새로운 럭셔리 크로스오버 모델”이라며, “KLPGA 투어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XT5홍보대사-위촉_김영식-대표_김지현-프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18" alt="XT5홍보대사 위촉_김영식 대표_김지현 프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XT5홍보대사-위촉_김영식-대표_김지현-프로.jpg" width="1024" height="644" /></a></p>
<p>캐딜락(Cadillac)이 14일, 서울 서초전시장에서 프로골퍼 김지현(25세) 선수를 신형 럭셔리 크로스오버 모델 XT5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p>
<p>캐딜락은 김지현 선수의 공식 차량 스폰서로서 새롭게 출시된 XT5를 지원하고 향후 지속적인 후원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p>
<p>지엠코리아 김영식 캐딜락 총괄 사장은 “XT5는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캐딜락의 기술을 모두 담아 만들어낸 새로운 럭셔리 크로스오버 모델”이라며, “KLPGA 투어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워나가는 김지현 프로를 통해 혁신적이면서도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XT5의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2016 부산모터쇼를 통해 국내에 처음 선보인 XT5는 김지현 선수 후원 협약식을 시작으로 이달부터 본격적인 고객 인도에 돌입한다.</p>
<p>XT5는 새롭게 개발된 캐딜락 크로스오버 아키텍처에 기반한 효율적인 패키지 설계를 통해 기존 중형 SUV모델 SRX보다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고성능 고효율 파워트레인을 비롯해 첨단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을 대거 적용했다.</p>
<p>XT5에는 최고출력 314마력, 최고토크 37.5kg.m를 발휘하는 3.6리터 6기통 가솔린 직분사 엔진을 탑재했고 오토 스톱/스타트 시스템을 통해 연료 효율을 크게 개선했다. 뿐만 아니라, 캐딜락 최초의 초정밀 전자 제어 8단 자동 변속 시스템이 적용되었다.</p>
<p>또한, XT5는 어드밴스드 트윈 클러치 AWD 시스템을 통해 각 주행 상황에 따라 전륜 혹은 후륜 차축에 토크를 100%까지 분배하는 것이 가능하여 우천시에나 눈길 및 빙판길과 같은 다양한 악천후 조건에서도 탁월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br />
균형 잡힌 비율과 세련된 외관 디자인에 어울리는 XT5의 인테리어 디자인은 워즈오토(Ward’s Auto)가 선정한 ‘2016 베스트 인테리어 10’에 선정되며 정교한 고급감과 짜임새 있는 구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p>
<p>특히, 2열 시트의 경우 레그룸이 SRX에 비해 8cm 이상 확장됐으며, 전후 이동과 풀 플랫 및 폴딩이 가능한 리클라이닝 기능을 적용해 탑승자 편의성과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p>
<p>이 외에도 XT5에는 앞좌석 안전벨트 자동 조임 시스템은 물론 간단한 동작으로 트렁크를 자동으로 열 수 있는 핸즈프리 리프트게이트를 비롯해 전방 차량 거리 감지 시스템, 보행자 감지 시스템, 차선 변경 경고 시스템,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자동 주차 보조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채택했다.</p>
<p>XT5의 가격은 프리미엄 모델 6,580만원, 트라이존 에어컨디셔닝 기능 및 리어 시트 히팅 기능이 추가된 프리미엄 플러스 모델 6,680만원이다. 스페셜 인테리어 컬러가 적용된 프리미엄 플러스 모델은 6,790만원 (부가세 포함) 이다.</p>
<p>한편, XT5의 최상위 트림인 플래티넘 모델은 올해 연말에 출시될 예정이다.(가격미정)</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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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엠코리아, 캐딜락 및 사브2016 동계 무상 점검 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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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Nov 2016 02:42: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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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주)(대표 김영식)가 오는 14일부터 26일까지 2주 간, 캐딜락 및 사브 차량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2016 동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동계 무상 점검 서비스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보다 안전한 차량 운행과 고객 편의를 위한 사전 점검 및 예방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전국 17개 지정 서비스센터에서 고객을 맞이한다. 무상 점검 항목에는 워셔액, 파워 스티어링 오일, 엔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엠코리아(주)(대표 김영식)가 오는 14일부터 26일까지 2주 간, 캐딜락 및 사브 차량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2016 동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p>
<p>이번 동계 무상 점검 서비스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보다 안전한 차량 운행과 고객 편의를 위한 사전 점검 및 예방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전국 17개 지정 서비스센터에서 고객을 맞이한다.</p>
<p>무상 점검 항목에는 워셔액, 파워 스티어링 오일, 엔진 오일, 브레이크 오일 등의 각종 소모성 유액과 히터, 브레이크, 조향 장치, 하체 부싱류 등 차량 안전과 직결된 주요 부분이 포함된다.</p>
<p>또한, 연식과 모델에 관계 없이 엔진 오일을 비롯한 각종 소모성 부품과 액세서리를 20%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한다.</p>
<p>지엠코리아 김영식 캐딜락 총괄 사장은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브랜드 철학에 따라 혹한기 안전 사고 예방 차원에서 동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브랜드에 걸맞은 최상의 서비스와 제품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p>이번 동계 무상 점검 서비스 행사 기간 중 차량 점검을 원하는 고객은 인근 서비스센터에 사전 예약을 하고, 그 외 차량관련 관련 문의사항은 고객지원센터(080-3000-5000)로 연락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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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하반기 ‘뷰티풀 웨딩 이벤트’ 첫 당첨자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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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Oct 2016 07:58: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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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Cadillac)이 30일, 백년가약을 맺은 신혼부부에게 고품격 캐딜락 웨딩카를 전달하고 예식 행사와 전후 일정에 걸쳐 프리미엄 의전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이벤트에 당첨된 육지훈(42), 이승아(33) 부부는 “인생의 새로운 시작이 될 결혼식을 캐딜락과 함께해 매우 특별했다&#8221;며, “캐딜락의 품격 있는 감성과 전문 의전 서비스 덕분에 더욱 행복한 기억으로 남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28일, 11월 예식 대상으로 2차 응모를 마감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CT6_웨딩카_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177" alt="CT6_웨딩카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CT6_웨딩카_2.jpg" width="1024" height="696" /></a></p>
<p>캐딜락(Cadillac)이 30일, 백년가약을 맺은 신혼부부에게 고품격 캐딜락 웨딩카를 전달하고 예식 행사와 전후 일정에 걸쳐 프리미엄 의전 서비스를 제공했다.</p>
<p>이번 이벤트에 당첨된 육지훈(42), 이승아(33) 부부는 “인생의 새로운 시작이 될 결혼식을 캐딜락과 함께해 매우 특별했다&#8221;며, “캐딜락의 품격 있는 감성과 전문 의전 서비스 덕분에 더욱 행복한 기억으로 남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p>
<p>지난28일, 11월 예식 대상으로 2차 응모를 마감한 ‘캐딜락 뷰티풀 웨딩 이벤트’는 오는 11월 7일부터 18일까지 12월 예식 대상자를 대상으로 홈페이지(www.cadillac.co.kr)를 통해 응모를 접수한다.</p>
<p>지엠코리아 김영식 캐딜락 총괄 사장은 “일생의 한번뿐인 아름다운 결혼식에 캐딜락이 함께하는 것은 더 없는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캐딜락을 사랑해주시는 많은 고객들을 위해 의미 있는 이벤트를 지속해서 개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
<p>지난해부터 개최해 온 캐딜락 웨딩 이벤트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 예비 부부를 대상으로 전문 의전 서비스를 캐딜락 프리미엄 웨딩카와 함께 제공한다.</p>
<p>한편, 캐딜락은 지난 8월, 퍼스트클래스 세단 CT6의 공식 판매를 개시한 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p>
<p>캐딜락은 올해 콤팩트 퍼포먼스 모델 ATS-V를 시작으로 CT6와 CTS-V를 출시했으며, 연말에는 프리미엄 SUV시장의 새로운 기준이 될 럭셔리 크로스오버 XT5를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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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캐딜락, 강원지역 최초 신규 딜러 계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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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Oct 2016 02:04: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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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Cadillac)은 지난 24일, 강원도 지역 최초 캐딜락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할 공식 딜러로 정진모터스(대표 김정직)를 선정하고 공식 딜러 계약을 체결했다. 정진모터스는 내년 9월까지 원주시 북원로에 총 면적 300㎡ 규모의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완공해 본격적으로 강원권 지역에서 캐딜락 브랜드의 거점 전시장 역할을 할 예정이다. 원주 전시장 1층 전시공간에는 CT6, CTS 등 캐딜락 주력 차종이 전시될 예정이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사진원주-전시장-딜러-계약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962" alt="[사진]원주 전시장 딜러 계약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사진원주-전시장-딜러-계약_1.jpg" width="1024" height="736" /></a></p>
<p>캐딜락(Cadillac)은 지난 24일, 강원도 지역 최초 캐딜락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할 공식 딜러로 정진모터스(대표 김정직)를 선정하고 공식 딜러 계약을 체결했다.</p>
<p>정진모터스는 내년 9월까지 원주시 북원로에 총 면적 300㎡ 규모의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완공해 본격적으로 강원권 지역에서 캐딜락 브랜드의 거점 전시장 역할을 할 예정이다.</p>
<p>원주 전시장 1층 전시공간에는 CT6, CTS 등 캐딜락 주력 차종이 전시될 예정이며, 지하에는 서비스센터를 함께 마련해 제품 구입에서부터 관리 및 A/S까지 최상의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p>
<p>특히, 원주 전시장은 백화점, 시외버스터미널 등 주요시설들이 인접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곳에 위치해 캐딜락 전시장 방문 고객들의 편의 및 만족도가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p>
<p>지엠코리아 김영식 캐딜락 총괄 사장은 “강원도 지역 진출을 계기로 전국 캐딜락 딜러 네트워크 완성의 교두보가 마련될 것”이라며, “함께 오픈할 원주 서비스 센터는 기존 강릉 서비스센터와 함께 그간 불편했던 강원권 고객의 서비스센터 접근성을 높임과 동시에 캐딜락 고유의 품격 있는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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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퍼스트 클래스 세단 CT6 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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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Oct 2016 01:26: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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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Cadillac)이 22일부터 서울 중구에 위치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38; Spa Seoul)에서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CT6 전시 이벤트를 연다. 지난 7월 공식 출시 후 국내시장에서 캐딜락 브랜드의 가파른 성장세를 주도하고 있는 퍼스트클래스 대형 세단 CT6는 도심 속 최고급 휴양 리조트를 찾은 고객들에게 우아한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28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전시 프로모션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사진-캐딜락-CT6-반얀트리-전시-이벤트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893" alt="[사진] 캐딜락 CT6 반얀트리 전시 이벤트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사진-캐딜락-CT6-반얀트리-전시-이벤트_1.jpg" width="1024" height="684" /></a></p>
<p>캐딜락(Cadillac)이 22일부터 서울 중구에 위치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amp; Spa Seoul)에서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CT6 전시 이벤트를 연다.</p>
<p>지난 7월 공식 출시 후 국내시장에서 캐딜락 브랜드의 가파른 성장세를 주도하고 있는 퍼스트클래스 대형 세단 CT6는 도심 속 최고급 휴양 리조트를 찾은 고객들에게 우아한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오는 28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전시 프로모션은 호텔 및 클럽동 주차장 에서 호텔 이용객 및 방문객들의 접근이 용이하도록 마련된다.</p>
<p>또한, 전시 기간 중 고객 상담을 위한 전용 부스에서 캐딜락 딜러들이 직접 브랜드 소개와 차량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별도로 차량 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캐딜락 공식 전시장과 연계하여 시승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p>
<p>지엠코리아 김영식 캐딜락 총괄 사장은 “캐딜락 CT6는 장인 정신과 비전이 담긴 캐딜락 브랜드의 최고급 플래그십 모델”이라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캐딜락 고유의 가치와 현대적인 감각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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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결혼의 계절 ‘가을맞이 웨딩카 이벤트’</title>
		<link>http://www.motorian.kr/?p=600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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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Sep 2016 05:57:2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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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Cadillac)은 지난해부터 시작한 예비부부들을 위한 웨딩카 제공 이벤트에 대한 고객 성원에 힘 입어 ‘가을맞이 캐딜락 뷰티풀 웨딩이벤트’의 고객 응모를 개시했다.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되는 10월부터 연말까지 결혼이 예정된 예비 부부들을 대상으로 매월 한 차례 추첨을 통해 캐딜락 프리미엄 세단 차량이 웨딩카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이달 21일부터 30일까지 (10월 예식), ▲10월 10일부터 21일까지 (11월 예식), ▲11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캐딜락-웨딩-이벤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902" alt="[사진] 캐딜락 웨딩 이벤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캐딜락-웨딩-이벤트.jpg" width="1024" height="842" /></a></p>
<p>캐딜락(Cadillac)은 지난해부터 시작한 예비부부들을 위한 웨딩카 제공 이벤트에 대한 고객 성원에 힘 입어 ‘가을맞이 캐딜락 뷰티풀 웨딩이벤트’의 고객 응모를 개시했다.</p>
<p>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되는 10월부터 연말까지 결혼이 예정된 예비 부부들을 대상으로 매월 한 차례 추첨을 통해 캐딜락 프리미엄 세단 차량이 웨딩카로 제공될 예정이다.</p>
<p>이번 이벤트는 ▲이달 21일부터 30일까지 (10월 예식), ▲10월 10일부터 21일까지 (11월 예식), ▲11월 7일부터 18일까지 (12월 예식) 총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해당 기간 예식을 앞둔 예비 부부들은 캐딜락 홈페이지(www.cadillac.co.kr)를 통해 간략한 사연을 담아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p>
<p>추첨을 통해 선정된 예비 부부들에게는 예식 당일 의전 운전기사의 에스코트와 함께 우아하게 장식된 캐딜락의 차량으로 식전 메이크업샵 에서부터 결혼식장, 그리고 예식 후 공항 또는 호텔까지 편안하고 안전한 의전 서비스가 제공된다.</p>
<p>지엠코리아 우 현 세일즈 마케팅 이사는 “인생의 가장 특별한 날 캐딜락과 함께하는 평생 잊지 못할 각별한 감동을 드릴 수 있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캐딜락의 브랜드와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p>한편, 이번 웨딩카 이벤트 응모 당첨자는 ▲10월 5일 ▲10월 28일 ▲11월 25일 캐딜락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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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엠코리아, 신임 캐딜락 총괄사장 선임</title>
		<link>http://www.motorian.kr/?p=599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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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Sep 2016 05:41: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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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는 10월 1일부로 김영식 사장을 캐딜락 총괄사장으로 임명한다. 김영식 신임 사장은 장재준 사장이 맡아 온 캐딜락의 마케팅 및 영업, 서비스를 포함한 비즈니스 전반을 이끌게 된다. 김영식 사장은 25년간 자동차 산업의 세일즈 및 마케팅, 애프터서비스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축적해왔다. 1990년 현대자동차에 입사한 후 중동, 아프리카 지역 애프터서비스를 담당했으며, BMW와 벤츠 등 글로벌 기업에서 리더십 보직을 두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프로필_김영식-캐딜락-총괄사장.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944" alt="프로필_김영식 캐딜락 총괄사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프로필_김영식-캐딜락-총괄사장.jpg" width="728" height="1024" /></a></p>
<p>지엠코리아는 10월 1일부로 김영식 사장을 캐딜락 총괄사장으로 임명한다. 김영식 신임 사장은 장재준 사장이 맡아 온 캐딜락의 마케팅 및 영업, 서비스를 포함한 비즈니스 전반을 이끌게 된다.</p>
<p>김영식 사장은 25년간 자동차 산업의 세일즈 및 마케팅, 애프터서비스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축적해왔다. 1990년 현대자동차에 입사한 후 중동, 아프리카 지역 애프터서비스를 담당했으며, BMW와 벤츠 등 글로벌 기업에서 리더십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p>
<p>취임에 앞서 김영식 사장은 “그 간 캐딜락이 국내 시장에서 밟아 온 일관된 행보와 확고한 미래 전망에 깊게 매료됐다”며, “최근 신제품에 깃든 캐딜락의 새로운 브랜드 정체성과 에너지가 한국 시장에서의 판매성장을 가속화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p>
<p>한편, 지난 2009년부터 약 7년 간 지엠코리아를 이끌어 온 장재준 사장은 한국지엠의 쉐보레 브랜드 및 딜러 네트워크 담당 임원으로 선임된다.</p>
<p>캐딜락은 최근 프리미엄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CT6를 출시하고 1, 2차 선적 물량 완판에 힘입어 사상최대 판매실적 달성했으며, 신형 크로스오버 모델 XT5의 출시를 앞두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판매망 확충을 준비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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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수퍼카급 고성능 세단 신형 CTS-V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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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Sep 2016 06:43: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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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Cadillac)이 5일, 114년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하며 테크놀로지의 정점을 찍은 고성능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CTS-V를 출시했다. 648마력의 최고출력과 최대토크 87.2kg·m, 최고 시속 320km의 상상하기 힘든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3세대 CTS-V는 지난 2004년 첫 선을 보인 1세대 모델과 2008년 2세대 모델로 거듭된 진화 과정을 거치며 단련되어 온 CTS-V의 최신 모델이다. 지엠코리아 장재준 캐딜락 총괄 사장은 “CTS-V는 캐딜락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Cadillac_CTS-V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354" alt="Cadillac_CTS-V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Cadillac_CTS-V_1.jpg" width="1024" height="681" /></a></p>
<p>캐딜락(Cadillac)이 5일, 114년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하며 테크놀로지의 정점을 찍은 고성능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CTS-V를 출시했다.</p>
<p>648마력의 최고출력과 최대토크 87.2kg·m, 최고 시속 320km의 상상하기 힘든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3세대 CTS-V는 지난 2004년 첫 선을 보인 1세대 모델과 2008년 2세대 모델로 거듭된 진화 과정을 거치며 단련되어 온 CTS-V의 최신 모델이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캐딜락 총괄 사장은 “CTS-V는 캐딜락이 추구하는 대담한 도전의 정신이 깃든 브랜드 스스로에 대한 재발견을 입증하는 모델”이라며, “모든 면에서 한계를 뛰어넘는 CTS-V는 본격적인 성장궤도에 올라선 캐딜락의 상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럭셔리 세단의 우아한 드라이빙 감성과 고성능 스포츠카의 역동적인 성능을 모두 겸비한 CTS-V는 안정적인 초반 가속을 지원하는 론치 컨트롤(Launch Control)과 주행 상황에 맞게 빠르게 응답하는 퍼포먼스 변속 알고리즘(PAS: Performance Algorithm Shifting)이 적용된 후륜 8단 하이드라매틱 자동변속기를 기반으로 새로운 차원의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Cadillac_CTS-V_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355" alt="Cadillac_CTS-V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Cadillac_CTS-V_3.jpg" width="1024" height="955" /></a></p>
<p><strong>서킷을 포효하는 수퍼카 기량</strong></p>
<p>1세대 모델 개발 단계에서부터 레이스 트랙에서 단련된 CTS-V에는 캐딜락의 첨단 드라이빙 테크놀로지가 집약되었다.</p>
<p>• 탄소 섬유 소재의 후드와 사이드 벤트가 포함된 에어로다이내믹 패키지를 통한 차체 하중 감소 및 다운 포스 극대화<br />
• 별도의 추가 튜닝 없이도 최고 수준의 제동력을 자랑하는 브렘보 하이 퍼포먼스 브레이크 시스템<br />
• 댐핑 반응 속도가 40% 이상 빨라진 3세대 마그네틱 라이드 콘트롤(MRC) 시스템<br />
• 구동력을 최적으로 배분해 안정적인 차체 제어를 지원하는 퍼포먼스 트랙션 매니지먼트 시스템<br />
• 완벽한 코너 탈출을 돕는 전자제어 리미티드 디퍼렌셜 시스템<br />
• 4가지 주행 모드(투어, 스포츠, 트랙, 스노우/아이스)로 주행 환경에 따라 엔진응답성, 스티어링휠, 변속제어, MRC반응 최적화<br />
• 탁월한 그립을 제공하는19인치 미쉐린 파일럿 수퍼스포츠 타이어<br />
• 16방향으로 조절 가능한 레이싱 전용 레카로 시트</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732" alt="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10.jpg" width="1024" height="730" /></a></p>
<p><strong>보다 강력해진 6.2L V8 수퍼차저 엔진</strong></p>
<p>CTS-V가 선보이는 극한의 퍼포먼스는 기존 캐딜락 수퍼차저 엔진 대비 파워와 효율을 대폭 개선한 신형 6.2리터 8기통 수퍼차저 엔진에서 비롯된다.</p>
<p>CTS-V의 수퍼차저는 과급 역할을 하는 로터의 직경을 기존 모델 대비 소형화해 고회전을 실현함으로써 더욱 적극적으로 수퍼차저의 성능을 발휘한다.</p>
<p>또한, 부스터를 통해 배기 가스를 직접 방출, 과급기의 난기류를 줄임과 동시에 흡기 속도를 높여 낮은 RPM 영역에서도 엔진의 출력을 효율적이면서도 폭발적으로 끌어올린다.</p>
<p>더불어, 새로운 수퍼차저 엔진은 이전 세대 보다 강하고 열 효율이 높은 로토캐스트(Rotocast) 알루미늄 실린더 헤드와 경량 티타늄 흡기</p>
<p>밸브가 포함된 강화 인덕션으로 보다 안정적으로 높은 출력을 이끌어낸다.</p>
<p>한편, 콤팩트하게 디자인된 1.7리터급 고효율 수퍼차저가 장착된 CTS-V의 엔진은 직분사 연료 시스템 및 특정 주행 환경에서 일부 실린더만 활성화 시키는 액티브 퓨얼 매니지먼트 시스템 (Active Fuel Management) 의 조화를 통해 성능과 효율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p>
<p>뛰어난 변속 반응으로 탁월한 성능을 널리 인정받고 있는 CTS-V의 후륜 전용 8단 하이드라매틱 자동 변속기는 변속 구간 폭을 좁게 설계, 최적의 RPM 영역대에서 엔진과 반응하며 짜릿한 퍼포먼스를 자아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CTS-V_exterior_re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356" alt="2016 Cadillac CTS-V Seda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CTS-V_exterior_red.jpg" width="1024" height="683" /></a></p>
<p><strong>초정밀 퍼포먼스 섀시</strong></p>
<p>CTS-V는 CTS 대비 약 20% 견고해진 차체를 바탕으로 극한의 주행 조건에서도 민첩하고 영리하게 반응한다.</p>
<p>V-시리즈의 아이덴티티를 부각한 전후방 레이싱 범퍼와 퍼포먼스 리어 스포일러는 차량을 지면에 밀착시켜 차체 흔들림을 최소화하는 한편 강력한 다운포스로 안정적인 고속 드라이빙을 지원한다.</p>
<p>CTS-V에는 개선된 전륜 맥퍼슨 스트럿 타입 서스펜션과 후륜 5-링크 독립식 서스펜션을 적용해 일상적인 주행에서의 노면 대응력과 트랙 주행에서의 민첩한 운동성을 지향했다.</p>
<p>전륜 서스펜션의 라이드 링크는 새롭게 튜닝한 유압 부싱(hydro bushing)을 적용해 노면 충격에 즉각적으로 응답할 수 있게 개선됐으며, 핸들링 링크에는 교차 축 볼 조인트를 적용, 횡방향 제어 능력을 개선해 가변 랙타입 ZF 전자식 스티어링 시스템과 결합된 완벽한 스티어링을 선사한다.</p>
<p>또한, 이전 세대 대비 댐핑 반응 속도가 40% 이상 개선된 3세대 마그네틱 라이드 콘트롤(Magnetic Ride Control) 시스템과 뛰어난 제동성능으로 정평이 나있는 브렘보(Brembo) 브레이크 시스템(전륜 6피스톤, 후륜 4피스톤)을 통해 어떠한 환경에서도 최적의 주행 성능을 보증한다.</p>
<p>한편, 19인치 경량 알로이 휠과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는 CTS-V 전용 미쉐린 파일럿 수퍼 스포츠 타이어는 극적인 주행 재미와 함께 CTS-V만의 돋보이는 존재감을 완성한다.</p>
<p>특히, 중량과 강성의 완벽한 균형을 이룬 전용 단조 알로이 휠은 이전 세대 CTS-V에 적용된 알로이 휠 대비 약 45% 강도가 향상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728" alt="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strong>초고성능 스포츠 세단 특유의 퍼포먼스 디자인</strong></p>
<p>CTS-V는 CTS가 가진 프리미엄 세단의 가치를 유지하면서 V시리즈를 상징하는 전면 및 후면 범퍼를 적용하고 리어 스포일러와 사이드 몰딩으로 세련된 스타일링과 더불어 최고 수준의 에어로다이내믹을 실현했다.</p>
<p>전면에 위치한 메쉬 그릴은 흡기 성능을 극대화하는 데에 초점을 맞춰 설계됐으며, 그릴의 패턴을 크게 디자인해 라디에이터와 인테이크 공기 순환을 보다 원활하게 했다.</p>
<p>또한, 후드에 장착된 탄소섬유 소재의 에어 인테이크는 차체 전면의 기류를 유도해 루프 주변으로 흘려 보냄으로써 차체의 다운포스를 극대화한다.</p>
<p>인테리어 역시 트랙을 지향하는 CTS-V의 DNA로 가득 채워졌다. CTS-V의 실내 공간은 스웨이드 및 마이크로 파이버 소재의 마감이 시트를 비롯한 광범위한 분야에 적용되어 한층 럭셔리하면서도 스포티한 감성을 이끌어낸다.</p>
<p>특히, 16방향으로 조절 가능한 레카로 퍼포먼스 시트는 레이싱 경험을 기반으로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되어 역동적인 주행 상황에서도 운전자와 탑승자를 시트에 밀착시키고 더욱 자신감 있는 드라이빙을 지원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CTS-V_interior_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357" alt="CTS-V_interior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CTS-V_interior_2.jpg" width="1024" height="576" /></a></p>
<p><strong>최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strong></p>
<p>CTS-V에는 럭셔리 세단에 적용되는 최첨단 능동 안전 사양들도 대거 적용됐다.</p>
<p>과속방지턱 감지 카메라는 차량 주차 중 충돌로 범퍼가 손상되는 것을 방지하며, 전방 추돌 경고, 앞 차량과의 거리 표시, 안전벨트 조임, 차선 유지 기능, 차선 이탈 경고, 사각지대 경고, 차선 변경 경고, 안전 경고 햅틱 시트 등 최첨단 시스템으로 전방위 안전성을 갖췄다.</p>
<p>또한, CTS-V는 평행 주차뿐만 아니라 T-자형 주차를 지원하는 자동 주차 기능을 기본 사양으로 채택했다.</p>
<p>CTS-V는 12.3인치 대형 고해상도 LCD 미터 클러스터를 통해 주행 정보를 비롯한 차량관련 모든 정보를 직관적으로 제공하며, 풀 컬러 헤드업 디스플레이(HUD)의 도움을 받아 오직 주행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연출한다.</p>
<p>이외에도 CTS-V에는 스마트폰과의 연동을 통해 다양한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제공하는 캐딜락 인포테인먼트 CUE시스템, 보스 서라운드 오디오 시스템, 휴대폰 무선충전 시스템 등 고품격 첨단 편의 기능이 탑재됐다.</p>
<p>캐딜락 CTS-V의 판매 가격은 1억1천5백만 원(부가세 포함)이며, 탄소섬유 소재의 카본 파트 액세서리가 추가된 CTS-V 카본 패키지 모델의 가격은 1억2천2백만 원(부가세 포함) 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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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초호화판 미래 럭셔리카, 캐딜락 에스칼라 컨셉트</title>
		<link>http://www.motorian.kr/?p=588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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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Aug 2016 06:20: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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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CT6의 활약으로 주목받고 있는 캐딜락이 미래 디자인과 기술력을 담은 에스칼라(Escala) 컨셉트카를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된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에서 최초 공개했다. 에스칼라는 차세대 캐딜락의 디자인은 물론 첨단 기술과 장인정신까지 집약됐다. 장엄한 스케일을 의미하는 스페인어 &#8220;escala&#8221;에서 유래한 이름처럼 에스칼라는 초대형 세단으로 기획됐다. 페블비치에 출품된 캐딜락 컨셉트카로는 시엘(2011)과 엘미라지(2013)에 이어 에스칼라가 세 번째다. 전장이 CT6보다 150mm 가량 긴 5,340mm에 달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Cadillac-Escala_Concept-2016-128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863" alt="Cadillac-Escala_Concept-2016-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Cadillac-Escala_Concept-2016-1280-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CT6의 활약으로 주목받고 있는 캐딜락이 미래 디자인과 기술력을 담은 에스칼라(Escala) 컨셉트카를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된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에서 최초 공개했다. 에스칼라는 차세대 캐딜락의 디자인은 물론 첨단 기술과 장인정신까지 집약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Cadillac-Escala_Concept-2016-128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864" alt="Cadillac-Escala_Concept-2016-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Cadillac-Escala_Concept-2016-1280-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장엄한 스케일을 의미하는 스페인어 &#8220;escala&#8221;에서 유래한 이름처럼 에스칼라는 초대형 세단으로 기획됐다. 페블비치에 출품된 캐딜락 컨셉트카로는 시엘(2011)과 엘미라지(2013)에 이어 에스칼라가 세 번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Cadillac-Escala_Concept-2016-1280-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865" alt="Cadillac-Escala_Concept-2016-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Cadillac-Escala_Concept-2016-1280-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전장이 CT6보다 150mm 가량 긴 5,340mm에 달해 향후 CT6의 상위 모델 또는 롱휠베이스 모델이 출시된다면 에스칼라가 그 힌트가 될 가능성이 높다. 캐딜락의 요한 드 나이슨 사장은 &#8220;럭셔리 세단 시장의 추이에 따라 에스칼라가 양산될 수 있다&#8221;며 양산 가능성을 내비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Cadillac-Escala_Concept-2016-1280-0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859" alt="Cadillac-Escala_Concept-2016-1280-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Cadillac-Escala_Concept-2016-1280-0d.jpg" width="1024" height="730" /></a></p>
<p>가장 특징적인 점은 기존의 패밀리 룩이었던 세로형 헤드라이트의 흔적을 남기되 가로형 헤드라이트를 새롭게 도입했다는 것이다. 특히 새 헤드라이트에는 더 효율적이고 강력한 OLED 라이팅이 적용됐다. 2002년 엘도라도를 마지막으로 사라졌던 가로형 헤드라이트가 14년 만에 부활한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Cadillac-Escala_Concept-2016-1280-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858" alt="Cadillac-Escala_Concept-2016-128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Cadillac-Escala_Concept-2016-1280-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후면부 역시 세로형 테일램프의 형상을 유지하면서 숄더라인을 따라 가로 라이팅을 추가해 차가 더 넓어보이는 인상을 주면서 미래적인 분위기를 풍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Cadillac-Escala_Concept-2016-1280-0f.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861" alt="Cadillac-Escala_Concept-2016-1280-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Cadillac-Escala_Concept-2016-1280-0f.jpg" width="1024" height="730" /></a></p>
<p>특히 에스칼라는 초대형 세단이지만 1열 운전자의 즐거움과 2열 탑승자의 안락함을 동시에 추구했다. 1열에는 캐딜락의 각종 첨단기술이 집대성돼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Cadillac-Escala_Concept-2016-1280-0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860" alt="Cadillac-Escala_Concept-2016-1280-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Cadillac-Escala_Concept-2016-1280-0e.jpg" width="1024" height="730" /></a></p>
<p>대쉬보드 상단에 위치한 곡면 OLED 스크린은 계기판과 메인 디스플레이의 역할을 겸한다. 또한 차 곳곳에 탑재된 커넥티비티와 조작기능은 미래의 양산 모델에 도입될 신기술들로,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중앙 컨트롤 모듈을 통해 운전자는 차 전체에 걸친 조작이 가능하며, 음성인식과 제스처 컨트롤도 탑재된다. 컨트롤러 내에는 브랜드의 새로운 아이콘인 &#8220;날아오르는 여신(flying Goddess)&#8221;이 새겨져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Cadillac-Escala_Concept-2016-1280-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867" alt="Cadillac-Escala_Concept-2016-1280-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Cadillac-Escala_Concept-2016-1280-10.jpg" width="1024" height="730" /></a></p>
<p>당연히 럭셔리 세단답게 마감에는 장인의 손길이 닿아 있다. OLED 상단을 감싼 핸드스티치 가죽부터 수제작된 천과 가죽으로 도어트림 및 시트를 둘렀고, 패션업계에서 사용되는 감각적인 색상과 뛰어난 감촉의 소재를 인테리어에 아낌없이 투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Cadillac-Escala_Concept-2016-1280-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868" alt="Cadillac-Escala_Concept-2016-1280-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Cadillac-Escala_Concept-2016-1280-13.jpg" width="1024" height="730" /></a></p>
<p>또 한 가지 주목한 부분은 대형차를 위한 차세대 파워트레인이다. 새롭게 설계된 4.2L V8 트윈터보 엔진은 대형 세단에 걸맞는 강력한 성능은 물론, 4개 실린더의 동작을 멈춰 연비를 향상시키는 기능까지 갖췄다. 강력한 퍼포먼스는 뒷바퀴를 굴려 경량 고강성 차체를 가속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Cadillac-Escala_Concept-2016-1280-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866" alt="Cadillac-Escala_Concept-2016-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Cadillac-Escala_Concept-2016-1280-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span style="line-height: 1.5em;">앤드류 스미스(Andrew Smith) 캐딜락 글로벌 디자인 총괄은 “에스칼라는 완전히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지만 미국적인 캐딜락만의 전통적 감성을 놓치지 않았다”며, “인테리어에는 첨단 기술과 장인 정신의 예술적인 결합을 통해 세심하고 독창적인 가치를 제공한다”고 말했다.</span></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Cadillac-Escala_Concept-2016-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862" alt="Cadillac-Escala_Concept-2016-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Cadillac-Escala_Concept-2016-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에스칼라는 비록 디자인 컨셉트지만, 글로벌 럭셔리카 시장이 나날히 성장하고 있는 만큼 실제로 만날 날도 머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캐딜락의 인기가 높은 중국과 북미 시장에서 S 클래스 마이바흐 등과의 경쟁을 염두에 둔다. 또 신규 V8 엔진은 현재 6기통 엔진 라인업만 갖춘 CT6에 추가될 수도 있다.</p>
<p>한편, 에스칼라에 도입된 새로운 디자인은 페이스리프트를 앞둔 CTS 신형이나 신규 크로스오버 모델에서 처음으로 적용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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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사전계약 완판&#8221; 캐딜락 CT6, 잘 나가는 비결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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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Aug 2016 07:17: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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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의 럭셔리 세단 CT6가 기대 이상으로 선전 중이다. 캐딜락에 따르면 CT6는 사전계약 기간 동안 300대가 넘는 사전계약을 받았다. 이는 CT6의 1차, 2차 선적 물량에 해당하는 것으로 사실 상 사전계약이 완판된 것이다. 300대라는 숫자가 절대적으로는 많지 않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기존에 확고한 팬층을 지니고 있는 BMW 7 시리즈가 지난 해 사전계약에서 1,000대 가량이 계약된 것과 비교하자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캐딜락_CT6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677" alt="2016 Cadillac C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캐딜락_CT6_01.jpg" width="1024" height="448" /></a></p>
<p>캐딜락의 럭셔리 세단 CT6가 기대 이상으로 선전 중이다. 캐딜락에 따르면 CT6는 사전계약 기간 동안 300대가 넘는 사전계약을 받았다. 이는 CT6의 1차, 2차 선적 물량에 해당하는 것으로 사실 상 사전계약이 완판된 것이다.</p>
<p>300대라는 숫자가 절대적으로는 많지 않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기존에 확고한 팬층을 지니고 있는 BMW 7 시리즈가 지난 해 사전계약에서 1,000대 가량이 계약된 것과 비교하자면 브랜드 인지도 대비 결코 적지 않은 숫자다. 더욱이 브랜드 기함이 인기를 끈 만큼 캐딜락에게도 매우 고무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791" alt="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1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지난 해 캐딜락은 한국에서 886대를 판매했다. 올해 판매 목표는 그 2배인 1,770대다. 하지만 상반기에는 좀처럼 운이 따라주지 않았다. ATS-V 등 고성능 모델을 추가했음에도 상반기 판매량은 394대에 그쳤다. 그런데 CT6가 사전계약으로만 300대 계약에 성공함으로써 올 상반기 브랜드 총 판매와 맞먹는 실적을 달성한 것이다.</p>
<p>GM 내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를 담당하고 있는 만큼 캐딜락의 상위 모델 판매가 원활히 이뤄지는 것은 반가운 일이다. CT6의 성공에는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확실한 가격 경쟁력이 최고의 장점이다.</p>
<p>CT6는 프리미엄과 플래티넘 등 2개 트림으로 운영되며 각각 7,880만 원, 9,580만 원으로 책정돼 있다. 전장이 5.2m에 달하는 플래그십 세단으로서는 국산, 외산을 막론하고 매우 합리적인 가격이다. 더욱이 두 트림 모두 선호도가 높은 V6 가솔린 엔진과 전자식 4륜구동을 기본 탑재했다는 점도 장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793" alt="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20.jpg" width="1024" height="730" /></a></p>
<p>편의장비와 상품성 역시 가격대비 매우 뛰어나다. LED 헤드라이트, 원격시동, 무선충전 등 편의사양과 8-에어백, 저속 자동 브레이킹, 전방추돌경보, 후측방경보, 차선유지보조 등 풍부한 안전사양이 전 트림 기본 탑재되며, 상위 트림에서는 2열 전동시트와 디스플레이, 34-스피커 보스 파나레이 오디오 시스템, 풀스피드 ACC와 풀컬러 HUD, 마사지 시트,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MRC), 나이트 비전 등 첨단 호화 사양을 두루 갖췄다.</p>
<p>주행성능 역시 보장된다. 340마력의 3.6L 직분사 엔진과 8속 하이드라매틱 변속기는 빠른 변속과 경쾌한 가속력을 갖췄다. 혹한기 눈길 주행에 유리한 AWD가 기본 탑재되고 상황에 따라 승차감을 조절하는 MRC 기능이 탑재되는 등 달리기 실력에도 심혈을 기울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792" alt="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17.jpg" width="1024" height="730" /></a></p>
<p>뿐만 아니라 고급 세단의 주 수요층인 중·장년층의 캐딜락에 대한 높은 선호도도 호재로 작용했다. 기존 캐딜락 라인업이 중·소형 세단과 고성능, SUV 등으로 한정돼 과거의 &#8220;최고급차 캐딜락&#8221;에 대한 향수가 강한 중·장년층의 선택 폭이 상대적으로 좁았던 것. CT6가 출시되면서 독일차와 국산차 위주인 플래그십 시장에서 개성있는 차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p>
<p>실제로 50대 운전자 K씨는 &#8220;플래그십 세단 구입을 고려하면서 EQ900과 S 클래스 등 다양한 모델을 고려했지만, 예전 웅장한 미국차의 향수가 남아 CT6도 진지하게 동일선상에서 고민 중이다&#8221;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0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787" alt="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0e.jpg" width="1024" height="730" /></a></p>
<p>CT6의 향후 관건은 물량확보와 상품성 강화다. 캐딜락 관계자는 &#8220;물량은 추가로 확보가 가능해 현재 주문 시 10월 경이면 차량 인도가 가능하다&#8221;고 밝혔다. 앞서 제때 물량을 확보하지 못해 계약이 취소되는 등 다른 수입차의 사례가 있었던 만큼 차량을 제때 인도할 수 있는 물량 확보가 절실하다.</p>
<p>또 현재 3.6L 엔진만 갖춘 점도 경쟁 모델 대비 단점으로 지적된다. 경제적인 모델이나 더 고성능 모델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향후 판매가 늘어나면 2.0L 터보와 3.0L 터보 등 여러 모델을 수입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p>
<p>메르세데스-벤츠 S 클래스와 제네시스 EQ900이 지배하고 있는 플래그십 시장에서 CT6가 다크호스로 활약할 수 있을 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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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스트 클래스 세단 캐딜락 CT6, 사전계약 300대 매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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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Aug 2016 02:57: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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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Cadillac)이 지난 7월 18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국내에 공식 출시한 대형 세단 CT6가 고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사전 계약 300대를 돌파했다. CT6는 럭셔리 대형차 시장에 캐딜락이 야심차게 준비한 새 플래그십 모델로 8월 중 본격 판매 개시에 앞서 1차 및 2차 선적물량이 모두 주인을 찾았다. 지난 5월 25일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의 VIP 고객 프리뷰 행사와 7월 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캐딜락_CT6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677" alt="2016 Cadillac C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캐딜락_CT6_01.jpg" width="1024" height="448" /></a></p>
<p>캐딜락(Cadillac)이 지난 7월 18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국내에 공식 출시한 대형 세단 CT6가 고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사전 계약 300대를 돌파했다.</p>
<p>CT6는 럭셔리 대형차 시장에 캐딜락이 야심차게 준비한 새 플래그십 모델로 8월 중 본격 판매 개시에 앞서 1차 및 2차 선적물량이 모두 주인을 찾았다.</p>
<p>지난 5월 25일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의 VIP 고객 프리뷰 행사와 7월 한 달간의 코엑스 전시를 통해 시작된 CT6 사전 계약은 공식 출시행사 이 후 실적이 가파르게 상승했다.</p>
<p>파격적인 사양의 세부 모델 구성과 판매 가격으로 럭셔리 대형차 시장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CT6는 프리미엄 트림이 북미 현지 가격과 동일한 수준으로 출시됐고, 특히 플래티넘 트림은 최대 1,000만원 이상 저렴한 가격이 책정됐다.</p>
<p>한편, CT6에는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리어 카메라 미러와 플래티넘 트림에 적용된 나이트 비전, 34개의 보스 파나레이 스피커 등 최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이 대거 포함되어 있다.</p>
<p>CT6의 국내 공식 판매가격은 프리미엄 7,880만원, 플래티넘 9,580만원이다.(부가세 포함)</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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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럭셔리 퍼스트 클래스 세단 캐딜락 CT6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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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Jul 2016 00:03:0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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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Cadillac)은 18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대형 럭셔리 세단 시장의 기준을 새롭게 정립하고 캐딜락 브랜드의 위상을 대변할 플래그십 세단 CT6의 8월 본격 판매 개시에 앞서 신제품 공개행사를 개최했다. 혁신적인 신소재 적용과 새 아키텍처를 바탕으로 탄생한 CT6는 고강도 경량 차체와 전자식 사륜구동 시스템이 탑재된 6기통 3.6리터 엔진을 기반으로 안정적이면서도 다이나믹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캐딜락의 기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aCa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999" alt="aCa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aCad.jpg" width="1920" height="1280" /></a></p>
<p>캐딜락(Cadillac)은 18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대형 럭셔리 세단 시장의 기준을 새롭게 정립하고 캐딜락 브랜드의 위상을 대변할 플래그십 세단 CT6의 8월 본격 판매 개시에 앞서 신제품 공개행사를 개최했다.</p>
<p>혁신적인 신소재 적용과 새 아키텍처를 바탕으로 탄생한 CT6는 고강도 경량 차체와 전자식 사륜구동 시스템이 탑재된 6기통 3.6리터 엔진을 기반으로 안정적이면서도 다이나믹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p>
<p>캐딜락의 기함 CT6는 ‘퍼스트 클래스’ 세단을 지향해 개발됐으며, 럭셔리 대형 세단에 걸맞은 성능과 품격은 물론 동승자를 배려한 최첨단 편의 사양과 안전 사양이 적용됐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캐딜락 총괄 사장은 “대형 럭셔리 세단 시장의 원조격인 캐딜락은 CT6를 통해 럭셔리 브랜드의 오리지널 감성을 다시 불러 일으킬 것”이라며, “캐딜락 고유의 디자인 아이덴티티와 최첨단 기술을 선보이는 CT6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는 한편 치열한 럭셔리 대형 세그먼트에서의 경쟁을 통해 진가를 드러낼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aCad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001" alt="aCad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aCad03.jpg" width="1920" height="1280" /></a><br />
<strong>또 한번의 혁신, 신개념 초경량 아키텍쳐</strong><br />
캐딜락의 새로운 대형 세단 모델을 위해 개발된 오메가(Omega)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탄생한 CT6는 경쟁 차종인 메르세데스 벤츠 S클래스 및 BMW 7시리즈 대비 긴 차체와 월등히 가벼운 중량으로 차급을 파괴하는 혁신을 선보인다.</p>
<p>CT6는 일체형 싱글 프레임인 BFI(Body Frame Integral) 공법을 기반으로 13개의 고압 알루미늄 주조물과 총 11종의 복합 소재가 적용됐고, 주요 접합부에는 알루미늄 스팟 용접과 알루미늄 레이저 용접 등 새 특허 기술들이 활용됐다.</p>
<p>차체의 총 64%에 이르는 광범위한 부위에 알루미늄 소재를 적용하는 등 접합 부위를 최소화 하고 약 20만 회에 육박하는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경쟁 차종 대비 적게는 50kg에서 많게는 100kg이상 가볍고도 견고한 바디 프레임을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aCad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002" alt="aCad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aCad04.jpg" width="1920" height="1280" /></a><br />
‘<strong>퍼스트 클래스’의 퍼포먼스와 드라이빙 테크놀로지</strong></p>
<p>미국의 권위 있는 자동차 전문지인 워즈오토가 선정한 ‘2016년 10대 베스트 엔진(10 Best Engines)’으로 선정된 CT6의 신형 3.6리터 6기통 가솔린 직분사 엔진은 최고출력 340마력, 최대 토크 39.4kg·m의 강력한 성능을 첨단 전자식 사륜구동 시스템을 통해 전달한다.</p>
<p>CT6에 적용된 8단 자동변속기는 민첩한 응답성과 탁월한 구동 효율성으로 6단 자동변속기 대비 5%의 연비 개선을 이뤄냈다. 이는 오토 스톱 앤 스타트 기능과 함께 일정 주행 조건에서 6개의 실린더 중 4개의 실린더만 활성화시키는 액티브 퓨얼 매니지먼트 시스템(Active Fuel Management System)을 통해 경제성과 에너지 효율까지 확보했다.</p>
<p>차체 경량화을 통해 한결 가벼워진 섀시로 완성된 CT6는 동급 차량 중 가장 민첩하며, 액티브 섀시 시스템 (Active Chassis System)의 구성요소인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 (Magnetic Ride Control)과 액티브 리어 스티어링 (Active Rear Steering)의 적용으로 더욱 강력한 퍼포먼스를 실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aCad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006" alt="aCad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aCad08.jpg" width="1920" height="1280" /></a><br />
CT6는 각 휠을 독립적으로 모니터하고 개별 조종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을 통해 모든 바퀴는 1/1000초 단위로 노면 상태를 감지해 각 휠의 댐핑력을 조절하여 최적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발휘한다.</p>
<p>액티브 리어 스티어링은 주행시 뒷바퀴가 앞 바퀴와 같은 방향 혹은 반대 방향으로 조향되며 저속 주행에서는 회전반경을 약 1m 줄여줌으로써 코너링에서 민첩성을 높여주는 것은 물론, 긴급상황에서 안정적인 방향전환을 가능하게 한다.</p>
<p>CT6의 AWD 시스템은 어떠한 날씨 조건에서도 최적의 핸들링 성능과 차체 안정성을 제공한다. 또한 경량화된 컴팩트한 디자인과 2-기어 트랜스퍼 케이스로 토크(Torque) 전환을 10% 개선, 3kg 경량화, 그리고 조수석 공간을 140mm 이상 확보하게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aCad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004" alt="aCad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aCad06.jpg" width="1920" height="1280" /></a></p>
<p><strong>‘퍼스트 클래스’ 고유의 고품격 인테리어와 첨단 편의 사양</strong></p>
<p>CT6의 인테리어는 장인 정신이 깃든 디테일로 완성됐다. 캐딜락 디자이너들은 대담하며, 우아하고 넓은 실내 공간 확보를 목표로 했으며 부드럽고 감촉이 뛰어난 천연 가죽과 고급 원목을 비롯해 탄소 섬유 등 특수 소재를 실내 전반에 적용해 품격과 자부심을 오감으로 전했다.</p>
<p>CT6 전용으로 튜닝된 보스 파나레이 사운드 시스템(BOSE Panaray Sound System) 은 가장 강력하고 우수한 성능의 사운드 시스템으로 혁신적인 기술과 전략적으로 배치된 34개의 스피커를 통해 탑승자 전원에게 차량 안에서도 콘서트 홀에서 느낄 수 있는 최고 품질의 사운드를 전달한다. 그리고 앞좌석 등받이에는 플립형 10인치 듀얼 모니터를 장착, 뒷좌석 탑승객이 독립적으로 영화 및 음악 감상 등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p>
<p>대담하면서도 섬세한 실내 디자인과 더불어 CT6는 캐딜락 특유의 역동적인 바디 라인에 더해 럭셔리 대형 세단 디자인의 정석인 길고 낮은 차체 비율로 플래그십 세단의 풍부한 존재감을 과시한다.</p>
<p>특히 캐딜락의 얼굴인 그릴과 버티컬 타입의 시그니처 라이트가 새로운 디자인으로 선보여졌으며, 더욱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캐딜락의 품격을 한 단계 더 격상시켰다. 시그니처 라이트에는 간접 조명 방식의 LED 다기능 헤드램프를 적용해 일반 램프보다 더욱 뛰어난 조도와 라이팅 효과를 제공한다.</p>
<p>CT6에는 ‘퍼스트 클래스’의 품격에 걸맞는 첨단 편의 사양을 대폭 적용했다. 특히 플래티넘 사양에는 20-방향 파워 프론트 시트를 적용했으며, 리어 시트는 파워 시트 방향 조절 기능, 리클라이닝 기능, 시트 쿠션 틸팅 기능, 마사지 기능과 히팅 및 쿨링 기능을 적용해 비행기의 퍼스트 클래스 좌석과 같은 편안함을 제공한다.</p>
<p>뿐만 아니라 에어컨디셔닝 시스템은 쿼드존 독립제어가 가능해 실내를 네 부분으로 나눠 각 탑승자들이 원하는 실내 온도를 설정할 수 있다. 또한, 공기 이온화 시스템을 통해 외부의 먼지와 악취가 실내로 유입되는 것을 막아 실내 공기를 깨끗하게 유지시킬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aCad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005" alt="aCad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aCad07.jpg" width="1920" height="1280" /></a><br />
<strong>기타 편의 사양</strong></p>
<p>• 차량 제어를 할 수 있는 또 다른 사양으로 새롭게 터치 패드를 적용해 보다 빠르게 캐딜락 큐(CUE)를 통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커뮤니케이션, 커넥티비티 기능에 접속할 수 있다. 특히 터치 패드는 노트북의 터치 패드와 유사하게 사용이 가능하며, 차량 센터 콘솔에 완벽하게 위치해 있어 손쉬운 사용이 가능하다.<br />
• 무선 충전 기능과 충전 케이스가 적용되어 차량의 시동이 켜져 있으면 언제든지 탑승자의 스마트폰을 충전시킬 수 있다.<br />
• 캐딜락 큐(CUE) 시스템은 애플 카플레이를 지원하며 운전자는 터치스크린으로 카플레이 기능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 카플레이 기능이 지원하는 어플리케이션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p>
<p><strong>‘퍼스트 클래스’를 위한 최첨단 통합 제어 및 안전 시스템</strong></p>
<p>CT6는 최첨단 광학 시스템과 IT기술을 결합해 운전자의 안전과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했다.</p>
<p>CT6에 적용된 나이트 비전 시스템(Night Vision System)은 첨단 열감지 적외선 카메라를 이용해 야간 또는 악천후 주행 환경에서도 보행자나 도로상의 장애물을 구별해 감지한다.</p>
<p>업계 최초로 캐딜락이 선보이는 리어 카메라 미러는 운전자의 후방 시계를 300% 증가시키며, 풀 컬러 디스플레이를 통해 뒷좌석 등 차량 내부 장애물을 없앤 완전한 후방 시야를 연출한다.</p>
<p>이 외에도 360도 서라운드 비전 시스템(Surround Vision System)을 비롯해 차선 유지 및 이탈 경고, 전방 추돌 경고, 전방 보행자 경고 시스템 등 주행 안전을 위한 첨단 사양이 대거 적용됐으며, 감지된 위험요소가 대형 풀 컬러 클러스터와 큐(CUE)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헤드 업 디스플레이 및 전동 햅틱 시트와 연동해 상황에 따라 최적의 경고를 제공한다.</p>
<p>뿐만 아니라 CT6는 편리하고 안전한 주차를 돕는 자동 주차 기능을 비롯해 전진/후진 시 차량 전·후면의 물체를 감지해 작동하는 전·후방 자동 제동 시스템도 갖췄다.</p>
<p><stron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aCad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003" alt="aCad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aCad05.jpg" width="1920" height="1280" /></a></strong></p>
<p><strong>기타 안전 사양</strong></p>
<p>• 새로운 안전 기술 시스템인 보행자 충돌 방지 시스템(Front Pedestrian Braking)을 통해 운전자가 미처 파악하지 못한 보행자를 미리 감지하여 차량과의 충돌 사고로부터 보행자를 보호한다.<br />
•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은 CT6의 전방 레이더 기술을 사용해 앞차의 속도에 따라 일정한 거리를 유지시켜준다.<br />
• 전방 추돌 경보(Forward Collision Alert) 시스템에도 전방 카메라와 레이더 기술이 적용되어 운전자에게 사고 위험이 임박해지면 경고로 알려준다.<br />
• 차선 경계를 감지하는 모니터 시스템을 사용하는 차선 유지 기능(Lane Keep Assist)은 차량이 감지된 차선 밖으로 이탈하려 할 때 스티어링 휠을 살짝 움직여 차량을 차선 중앙에 위치하도록 도와준다.</p>
<p>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하는 캐딜락 CT6의 국내 판매 가격은 프리미엄 모델 7,880만원, 플래티넘 모델 9,58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p>
<p>한편, 캐딜락은 오는 2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 입구에서 CT6 차량 전시를 비롯한 사전 계약 접수를 진행한다. 사전 계약 고객에게는 고급 화장품 세트와 10년치 엔진 오일 교환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aCad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007" alt="aCad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aCad09.jpg" width="1920" height="128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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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대구전시장 확장 이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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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Jul 2016 12:34:5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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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Cadillac)이 대구전시장을 수성구로 확장 이전하고 지난 11일부터 공식 운영을 시작했다. 새롭게 이전한 대구전시장은 금융, 교통, 교육, 문화 시설이 밀집한 지역 중심지인 달구벌 대로에 위치해 최적의 접근성을 갖췄다. 총 면적 302㎡에 총 6대의 전시 차량을 동시에 수용하는 규모의 대구전시장은 캐딜락 공식 딜러 한영오토모빌(대표 김종헌)이 운영을 맡아 대구 및 경북 지역에서 캐딜락 브랜드의 거점 전시장 역할을 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캐딜락_대구전시장_내부사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887" alt="캐딜락_대구전시장_내부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캐딜락_대구전시장_내부사진.jpg" width="800" height="501" /></a><br />
캐딜락(Cadillac)이 대구전시장을 수성구로 확장 이전하고 지난 11일부터 공식 운영을 시작했다.</p>
<p>새롭게 이전한 대구전시장은 금융, 교통, 교육, 문화 시설이 밀집한 지역 중심지인 달구벌 대로에 위치해 최적의 접근성을 갖췄다.</p>
<p>총 면적 302㎡에 총 6대의 전시 차량을 동시에 수용하는 규모의 대구전시장은 캐딜락 공식 딜러 한영오토모빌(대표 김종헌)이 운영을 맡아 대구 및 경북 지역에서 캐딜락 브랜드의 거점 전시장 역할을 할 예정이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캐딜락 총괄 사장은 “보다 넓고 접근성이 뛰어난 새 전시장을 통해 대구 지역 고객들과의 접점을 극대화 할 것”이라며, “전국적인 영업망 확장을 가속화 해 캐딜락의 브랜드 품격과 제품 가치를 소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캐딜락 대구전시장은 공식 오픈을 기념해 3개월 간 전시장 방문 고객 및 출고 고객들을 대상으로 매월 말 추첨을 통해 골프백 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p>
<p>한편, 캐딜락은 오는 18일 플래그십 세단 CT6의 공식 출시행사를 갖고 럭셔리 대형 세단 시장에 복귀한다. CT6는 최고출력 340 마력의 3.6리터 V6엔진과 첨단 사륜구동(AWD) 시스템을 기본으로 적용하고 최첨단 편의 사양 및 안전 시스템을 대거 적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대구전시장_외관사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886" alt="대구전시장_외관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대구전시장_외관사진.jpg" width="800" height="9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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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럭셔리 크로스오버 XT5 부산모터쇼에서 첫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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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un 2016 23:41:4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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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Cadillac)은 2일, 2016부산모터쇼 프레스데이를 통해 새로운 럭셔리 크로스오버 모델 XT5를 국내에 처음으로 공개했다. 새로 개발된 크로스오버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탄생한 XT5는 효율적인 패키지 설계를 통해 기존 SRX보다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고성능 고효율 파워트레인, 첨단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을 적용했다. 캐딜락 크로스오버 시리즈 확장의 초석이 될 XT5의 이니셜 “XT”는 향후 캐딜락의 제품 라인업에서 크로스오버 신모델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캐딜락_XT5_모델컷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462" alt="캐딜락_XT5_모델컷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캐딜락_XT5_모델컷01.jpg" width="800" height="506" /></a><br />
캐딜락(Cadillac)은 2일, 2016부산모터쇼 프레스데이를 통해 새로운 럭셔리 크로스오버 모델 XT5를 국내에 처음으로 공개했다.</p>
<p>새로 개발된 크로스오버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탄생한 XT5는 효율적인 패키지 설계를 통해 기존 SRX보다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고성능 고효율 파워트레인, 첨단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을 적용했다.</p>
<p>캐딜락 크로스오버 시리즈 확장의 초석이 될 XT5의 이니셜 “XT”는 향후 캐딜락의 제품 라인업에서 크로스오버 신모델에 사용될 계획이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캐딜락 총괄 사장은 “XT5는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캐딜락의 기술을 모두 담아 만들어낸 새로운 럭셔리 크로스오버 모델”이라며, “캐딜락의 디자인 혁신을 담은 내외관 스타일을 비롯해, 첨단 주행 테크놀로지와 고급 편의 사양으로 무장하고 럭셔리 크로스오버의 진수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p>
<p><strong>캐딜락 디자인의 대담한 도전</strong></p>
<p>XT5는 캐딜락의 더욱 진화된 캐딜락 디자인의 정수를 담아 독보적이며 혁신적인 내외관 스타일링을 선보인다.</p>
<p>균형 잡힌 차체 비율로 세련미를 부각한 XT5는 캐딜락 특유의 직선적인 라인이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이어져 시각적인 안정감을 확보하는 동시에 대담한 디테일로 강렬한 인상을 선사한다.</p>
<p>우아한 세련미를 주제로 디자인된 XT5의 인테리어는 단정한 고급감을 제공하며 효과적인 공간 활용성에 초점을 맞춰 수평적인 확장에 주력했다.</p>
<p>캐딜락의 고유한 인테리어 디자인을 구현하기 위해 실내 주요 파트를 따로 분리해 가죽 재단과 바느질 작업 후 완성했으며, 이를 통해 캐딜락 고유의 장인정신이 깃든 인테리어를 구현했다.</p>
<p>XT5의 2열 시트 레그룸은 SRX에 비해 8cm 이상 확장됐으며, 2열 시트의 전후 이동과 풀 플랫 폴딩까지 지원하는 리클라이닝 시트를 탑재해 탑승자 편의성과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p>
<p>한편, XT5는 워즈오토(Wardauto) 선정 ‘2016 베스트 인테리어 10’에 선정되며 한층 고급스럽고 정교한 실내 공간을 인정받은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캐딜락_XT5_단독컷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461" alt="캐딜락_XT5_단독컷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캐딜락_XT5_단독컷01.jpg" width="800" height="509" /></a><br />
<strong>경량 차체와 결합된 고성능 파워트레인</strong></p>
<p>XT5는 기존 SRX 대비 60kg 경량화된 차체를 통해 민첩하고 역동적인 주행성능의 밑바탕을 제공하며, 6기통 3.6L 가솔린 직분사 엔진을 탑재했다.</p>
<p>최고출력 314마력, 최고토크 37.5kg∙m를 자랑하는 3.6L 엔진은 초정밀 전자제어 변속 시스템이 적용된 후륜 8단 자동변속기와 결합해 민첩하고 여유로운 주행 성능을 연출한다.</p>
<p>XT5에 최적화되어 개발된 새 3.6L 엔진은 저속 또는 정상 주행 상황에서 6개의 실린더 중 4개만을 활성화시키는 Active Fuel Management 시스템과 오토 스톱/스타트 시스템으로 연료 효율을 크게 개선했다.</p>
<p>XT5에 적용된 8단 자동변속기는 캐딜락 최초로 전자식 변속 제어 시스템을 채택했으며 국내에 선보이는 캐딜락 모델 중 XT5에 처음으로 탑재됐다. 전자식 변속 제어 시스템은 기어변속의 용이성을 높여 차내의 P버튼을 누름으로써 편리하게 파킹브레이크를 활성화 시킬 수 있게 설계되었다. 뿐만 아니라, 공간 활용도를 높이며 디자인 완성도는 물론 소음과 진동 개선에 크게 기여한다.</p>
<p><strong>첨단 상시 사륜구동 제어 시스템</strong></p>
<p>XT5는 네바퀴 굴림 방식의 AWD(All Wheel Drive) 모델로 전륜 차축과 후륜 차축에 토크를 0에서 100%까지 배분해 우천이나 눈길, 빙판과 같은 다양한 악천후 조건에서도 탁월한 주행 성능을 보증한다.</p>
<p>또한 운전자 선택에 따라 후륜 구동력을 단절시켜 연료 효율을 증대하는 시스템을 탑재했다.</p>
<p>XT5는 전륜 맥퍼슨 스트럿 타입 서스펜션과 후륜 5-링크 독립 현가시스템을 탑재해 편안한 승차감과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모두 만족시키며, 가변 댐핑 컨트롤(Continuous Damping Control: CDC)이 적용되어 최적의 감쇠력을 각 휠로 정확하게 전달하며 노면 조건에 따른 최상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구현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캐딜락_XT5_내부컷.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460" alt="캐딜락_XT5_내부컷"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캐딜락_XT5_내부컷.jpg" width="800" height="533" /></a><br />
<strong>하이테크 인텔리전트 시스템</strong></p>
<p>XT5는 캐딜락이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룸미러 내장 후방 카메라(Rear Camera Mirror)를 장착해 운전자 후방 시야를 300% 개선했다.</p>
<p>룸미러 내장 후방 카메라는 HDR(High Dynamic Range) 카메라가 차량 뒤쪽의 이미지를 녹화해 시야에 방해가 되는 루프와 2열 승객 간섭 없이 룸미러 LCD 화면에 재생한다.</p>
<p>또한, 업그레이드된 캐딜락 큐(CUE)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한층 강력한 프로세서를 도입해 신속한 반응과 정확한 성능을 구현하며, 애플 카플레이를 기본으로 지원한다.</p>
<p>이 외에도 XT5에는 GM의 모든 SUV 차량을 통틀어 처음으로 탑재된 앞좌석 안전벨트 자동 조임 시스템은 물론 간단한 동작으로 트렁크를 자동으로 열 수 있는 핸즈프리 리프트게이트를 비롯해 전방 거리 감지 시스템(Following Distance Indicator), 보행자 감지 시스템(Front Pedestrian Detection), 전/후방 자동 브레이킹 시스템(Front &amp; Rear Auto Braking), 차선 변경 경고 시스템,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자동 주차 보조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들이 적용됐다.</p>
<p>한편, 캐딜락은 2016 부산모터쇼를 통해 XT5를 포함해 ATS-V, CTS-V, ATS, CTS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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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M, 2016 부산모터쇼에서 GM 프리미어 나이트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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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May 2016 13:17:4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GM]]></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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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너럴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가 2016 부산국제모터쇼 개막에 앞서 1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미디어를 대상으로 GM 프리미어 나이트(GM Premiere Night)를 개최한다. 국내 모터쇼에서는 처음으로 전야제를 열게 된 GM은 주력 브랜드 쉐보레(Chevrolet)와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Cadillac)의 성장과 중장기 전략을 소개하는 한편, 하반기 국내 시장 성장을 견인할 신차들을 대거 공개한다. 쉐보레 쉐보레는 이번 전야제 행사를 통해 브랜드의 기술과 혁신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캐딜락-CT6_외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398" alt="캐딜락 CT6_외관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캐딜락-CT6_외관1.jpg" width="800" height="512" /></a><br />
제너럴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가 2016 부산국제모터쇼 개막에 앞서 1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미디어를 대상으로 GM 프리미어 나이트(GM Premiere Night)를 개최한다.</p>
<p>국내 모터쇼에서는 처음으로 전야제를 열게 된 GM은 주력 브랜드 쉐보레(Chevrolet)와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Cadillac)의 성장과 중장기 전략을 소개하는 한편, 하반기 국내 시장 성장을 견인할 신차들을 대거 공개한다.</p>
<p><strong>쉐보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쉐보레-카마로SS_외관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397" alt="쉐보레 카마로SS_외관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쉐보레-카마로SS_외관2.jpg" width="800" height="533" /></a><br />
쉐보레는 이번 전야제 행사를 통해 브랜드의 기술과 혁신을 대표하는 2세대 쉐보레 볼트(Volt)와 신형 카마로 SS(Camaro SS)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p>
<p>기존 전기차의 약점으로 지적되어 온 한정된 주행 가능 거리를 획기적으로 극복한 쉐보레 볼트는 순수 전기차에 육박하는 18.4kWh 대용량 배터리와 두 개의 전기 모터, 주행거리 연장 시스템(Range Extender)를 바탕으로 전기차 솔루션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p>
<p>GM의 퍼포먼스 모델 전용 최신 개발 플랫폼을 기반으로 탄생한 6세대 카마로SS는 최대출력 455마력, 최대토크 62.9 kg.m의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8기통 6.2L 엔진과 후륜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하고 쉐보레 제품 라인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p>
<p><strong>캐딜락</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캐딜락-XT5_외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399" alt="캐딜락 XT5_외관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캐딜락-XT5_외관1.jpg" width="800" height="528" /></a><br />
올 하반기부터 주력 신모델을 집중 투입하는 캐딜락은 프리미어 나이트를 통해 브랜드 성장과 판매 신장을 이끌 신형 플래그십 세단 CT6와 크로스오버 SRX의 후속모델 XT5를 공개한다.</p>
<p>XT5는 캐딜락 크로스오버 시리즈를 대표하는 신모델로 한 층 진화한 캐딜락 고유의 디자인과 경량화된 차체가 발휘하는 넓고 안락한 실내공간은 물론, 최첨단 편의사양으로 무장했다.</p>
<p>지난 주, 사전계약에 돌입한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CT6는 최고출력 340마력의 6기통 3.6리터 엔진을 탑재하고 첨단 사륜구동(AWD)시스템과 적용 가능한 모든 편의 사양 및 안전 시스템을 채택해 출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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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캐딜락, 플래그십 대형 세단CT6 사전계약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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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May 2016 07:02:0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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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Cadillac)은 25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캐딜락 VIP 고객 200여 명을 대상으로 플래그십 대형 세단 CT6를 공개함과 동시에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캐딜락은 서울 프리뷰 행사를 시작으로 내달 19일까지 부산, 광주, 전주, 대전, 대구 등 주요 거점 시장을 순회하며 CT6를 선보일 예정이며, 사전계약을 원하는 고객들은 전국 캐딜락 전시장에 방문 또는 딜러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지엠코리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캐딜락_CT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091" alt="2016 Cadillac C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캐딜락_CT6.jpg" width="800" height="514" /></a><br />
캐딜락(Cadillac)은 25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캐딜락 VIP 고객 200여 명을 대상으로 플래그십 대형 세단 CT6를 공개함과 동시에 사전계약에 돌입했다.</p>
<p>캐딜락은 서울 프리뷰 행사를 시작으로 내달 19일까지 부산, 광주, 전주, 대전, 대구 등 주요 거점 시장을 순회하며 CT6를 선보일 예정이며, 사전계약을 원하는 고객들은 전국 캐딜락 전시장에 방문 또는 딜러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캐딜락 총괄 사장은 “캐딜락의 역사와 전통, 기술력이 응집된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 CT6의 국내 공식 출시에 앞서 고객들의 관심에 부응하고자 프리뷰를 갖게 됐다”며, “CT6는 캐딜락 브랜드의 모든 역량을 쏟아부은 우수한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통해 올 하반기 럭셔리 대형 세단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하반기 국내에 공식 출시될 CT6는 최고출력 340마력의 3.6리터 V6엔진을 탑재하고 첨단 사륜구동(AWD)시스템과 최첨단 편의 사양 및 안전 시스템을 모두 적용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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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캐딜락, 레이싱 트랙에서 짜릿한 주행 성능 펼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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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May 2016 06:36:0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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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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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Cadillac)이 20일과 21일 양일간 경기도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캐딜락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를 갖고 럭셔리 퍼포먼스와 주행 감성을 선보였다. 지난해에 이어 총 240여명의 초청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퍼포먼스 모델 ATS-V를 비롯해 파워트레인 개선으로 새로 태어난 ATS와 CTS로 서킷을 체험하는 기회가 제공됐다. 3.6리터 V6 트윈 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470마력을 뿜어내는 ATS-V는 극적인 성능을 바탕으로 트랙 퍼포먼스의 진면모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CADILLAC_트랙데이_ATS-V컷.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008" alt="CADILLAC_트랙데이_ATS-V컷"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CADILLAC_트랙데이_ATS-V컷.jpg" width="800" height="470" /></a><br />
캐딜락(Cadillac)이 20일과 21일 양일간 경기도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캐딜락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를 갖고 럭셔리 퍼포먼스와 주행 감성을 선보였다.</p>
<p>지난해에 이어 총 240여명의 초청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퍼포먼스 모델 ATS-V를 비롯해 파워트레인 개선으로 새로 태어난 ATS와 CTS로 서킷을 체험하는 기회가 제공됐다.</p>
<p>3.6리터 V6 트윈 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470마력을 뿜어내는 ATS-V는 극적인 성능을 바탕으로 트랙 퍼포먼스의 진면모를 보였으며, 2016 CTS와 ATS 또한 새롭게 채택한 8단 자동변속기를 바탕으로 한 층 다이내믹하고 정제된 주행 성능을 선사했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캐딜락 총괄 사장은 “매년 호응이 높은 트랙데이 이벤트를 좀 더 풍성하게 구성해 ‘캐딜락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를 준비했다”며, “놀랍도록 완전히 새로워진 캐딜락의 면모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채로운 기회를 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CADILLAC_트랙데이_ATS-V서킷컷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007" alt="CADILLAC_트랙데이_ATS-V서킷컷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CADILLAC_트랙데이_ATS-V서킷컷02.jpg" width="800" height="532" /></a><br />
총 연장 4,346m에서 전문 레이서들과 함께 진행된 트랙 주행 체험은 일반 주행여건에서는 확인하기 어려운 극한의 성능을 만끽하게 했으며, 캐딜락 제품의 탁월한 핸들링과 조향 성능을 체험하는 슬라럼과 짐카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의 이해를 높였다.</p>
<p>또한, 캐딜락은 트랙데이 현장에서 6.2리터 8기통 슈퍼차저 엔진이 탑재된 648마력의 3세대 CTS-V를 깜짝 공개하며 향후 국내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 올렸다.</p>
<p>CTS-V는 캐딜락 V-시리즈의 전통을 대표하는 고성능 모델로 올 하반기 국내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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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급 최강 ATS-V로 서킷을 달리다, 캐딜락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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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May 2016 17:27: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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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캐딜락&#8221;이라는 브랜드 하면 떠오르는 것은 &#8220;미국 대통령의 차&#8221;, &#8220;아메리칸 럭셔리&#8221;, &#8220;리무진&#8221; 등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캐딜락은 지난 세기의 권위적인 럭셔리 카로 기억되고 있다. 하지만 21세기의 캐딜락은 독일 유명 브랜드와 견줘도 손색 없는 강렬한 주행성능 또한 강점이다. 2세대 CTS-V는 양산 세단 사상 최초로 뉘르부르크링 북쪽 코스에서 7분 대에 입성한 모델이며, 우리나라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SCCA 월드 챌린지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cad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24" alt="cad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cad1.jpg" width="1280" height="815" /></a></p>
<p>&#8220;캐딜락&#8221;이라는 브랜드 하면 떠오르는 것은 &#8220;미국 대통령의 차&#8221;, &#8220;아메리칸 럭셔리&#8221;, &#8220;리무진&#8221; 등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캐딜락은 지난 세기의 권위적인 럭셔리 카로 기억되고 있다. 하지만 21세기의 캐딜락은 독일 유명 브랜드와 견줘도 손색 없는 강렬한 주행성능 또한 강점이다.</p>
<p>2세대 CTS-V는 양산 세단 사상 최초로 뉘르부르크링 북쪽 코스에서 7분 대에 입성한 모델이며, 우리나라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SCCA 월드 챌린지에서 4회 종합우승을 거두는 등 다양한 모터스포츠 이벤트에도 참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CJ 슈퍼레이스의 스톡카 바디카울로도 ATS-V가 사용되고 있을 정도로 캐딜락은 달리기에 초점을 맞춘 브랜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24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00" alt="DSC_224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245.jpg" width="1280" height="854" /></a></p>
<p>그런 캐딜락의 뛰어난 달리기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행사가 용인에 위치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됐다. 캐딜락의 주력 모델인 ATS, CTS 세단은 물론 동급 최강의 달리기 실력을 자랑하는 ATS-V 세단까지 총 3종의 모델을 체험해볼 수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25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02" alt="DSC_225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252.jpg" width="1280" height="854" /></a></p>
<p>올해는 캐딜락에게도 매우 중요한 시기다. 꾸준히 수입차 시장이 20% 이상의 고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지만 여전히 캐딜락은 그 가치에 비해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다. 올해는 최대 4종의 신모델을 투입하고 주력 모델들의 마이너 체인지를 이루는 등, 전 라인업을 손봐 반등을 이뤄낸다는 계획이다.</p>
<p>연초에 고성능 컴팩트 세단인 ATS-V를 선보인 데 이어 ATS와 CTS의 16년형 모델이 출시됐고, 3분기 내로 648마력의 슈퍼 세단 CTS-V와 새로운 플래그십 세단인 CT6까지 판매에 돌입한다. 프리미엄 크로스오버인 XT5는 늦어도 내년 초 안에 한국 땅을 밟는다. 지난 해 ATS 쿠페 외에 이렇다 할 신차가 없었던 캐딜락으로서는 야심찬 라인업 확장 계획인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3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17" alt="DSC_23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314.jpg" width="1280" height="854" /></a></p>
<p>그렇다면 캐딜락이 쟁쟁한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에 맞서 내세울 수 있는 강점은 무엇일까?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앞서 말한 것처럼 역동적인 달리기 실력을 빼놓을 수 없다. 아메리칸 럭셔리의 대명사인 캐딜락으로 서킷이라니, 좀처럼 연상되지 않는 조합이지만 기대 이상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3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16" alt="DSC_23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312.jpg" width="1280" height="854" /></a></p>
<p>간단한 브리핑에 이어 곧바로 본격적인 체험에 나섰다. 두 조로 나뉘어 ATS 짐카나 체험과 3개 차종 서킷 주행을 진행했는데, 짐카나 주행은 별도의 기록측정 없이 워밍업 개념으로 참가했다. 짧은 체험과 약간의 기다림이 지난 뒤에야 비로소 서킷 주행을 시작할 수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cad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28" alt="cad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cad11.jpg" width="1280" height="852" /></a></p>
<p>오늘 시승할 차는 16년형 ATS와 CTS, 그리고 ATS-V. 가장 강력한 성능의 ATS-V를 먼저 타보면 다른 차들이 지루해질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기자의 조는 ATS·CTS·ATS-V 순으로 시승했다.</p>
<p>각 차량을 타고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를 3랩씩 주행했다. 2명이 탑승해 번갈아가며 시승했으니 총 18랩의 주행에 참여한 셈이다. 오랫동안 빗장을 걸어잠갔던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가 제법 익숙해질 때까지 시승이 가능한 점이 마음에 들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27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23" alt="DSC_227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2741.jpg" width="1280" height="854" /></a></p>
<p>첫 차는 ATS. 2.0L 터보 엔진을 탑재해 272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해 주요 경쟁모델인 BMW 3 시리즈, 메르세데스-벤츠 C 클래스, 아우디 A4 등과 비교했을 때 뛰어난 주행 성능이 강점이다. 16년형에는 오토 스톱 앤 스타트 시스템과 8속 하이드라매틱 자동변속기가 적용되고 차선유지보조 기능 등 다양한 안전사양이 추가됐다. 다만 변속기 외의 변화는 서킷에서 체감할 부분은 아닌 만큼 개별 시승 때 확인하기로 미뤄뒀다.</p>
<p>ATS가 세련된 외모와 우수한 기본기에도 불구하고 큰 인기를 끌지 못한 이유 중 하나는 상대적으로 낮은 전고와 좁은 전폭, 짧은 휠베이스 등으로 인해 실내공간이 비좁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서킷에서는 이런 점들이 오히려 강점으로 다가온다.</p>
<p>컴팩트한 차체는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에 힘입어 쉽게 자세를 놓치지 않고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의 난코너들을 예리하게 빠져나갔고, 직선주로에서는 동급 최고 수준의 출력으로 매서운 달리기를 이어나갔다. 휠베이스가 길어지면 거주성이 확보되고 직진안정성이 개선되지만 코너에서의 민첩함은 다소 떨어진다. ATS는 거주성과의 타협으로 점차 커지는 경쟁 모델들과는 다른 방향성을 보여준다.</p>
<p>되려 일반도로에서는 큰 감흥이 없었던 ATS를 타고 서킷을 달리자 흥미가 동했다. 너무 정제되지도, 너무 난폭하지도 않은 거동과 위기순간 직전까지 운전자의 자유를 허용하는 자세제어장치의 소극적 개입도 마음에 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265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20" alt="DSC_226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2651.jpg" width="1280" height="854" /></a></p>
<p>이어서 탄 차는 캐딜락의 변화를 이끌었던 CTS. 사실 1세대 CTS는 지금처럼 큰 차가 아니었다. 크기로만 보자면 지금의 쏘나타와 비슷한 수준이었지만, 2번의 세대교체를 거치며 이제는 전장이 5m에 육박하는 프리미엄 세단으로 거듭났다. 반면 기존의 3.6L V6 엔진을 걷어내고 한국 시장에는 다운사이징된 2.0L 터보 엔진만 출시됐다. 최고출력은 같은 엔진을 쓰는 ATS보다 조금 높은 276마력.</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27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09" alt="DSC_227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279.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 급 위의 모델임에도 거의 성능이 같은 엔진을 쓰기에 차별화가 미약한 점은 아쉬움이 남는다. 하지만 같은 엔진이라고 해서 성향이 똑같은 것은 절대 아니다. 의도적으로 엔진 사운드가 실내에 유입되도록 만들었던 ATS와 달리 CTS는 보다 정숙하고 진동도 여과된 점이 먼저 와 닿는다. 또 컴포트 중심의 세단인 만큼 기어비도 비교적 여유를 둬 가속보다는 항속에 초점을 맞추고 세팅됐다.</p>
<p>ATS와 마찬가지로 CTS에도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이 적용됐지만, 아무래도 전장이 300mm 가량 긴 만큼 CTS의 거동이 훨씬 둔하다. 하지만 코너에서도 결코 헤매지 않고 탈출지점을 응시하며 빠져나가는 솜씨가 제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3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14" alt="DSC_23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305.jpg" width="1280" height="854" /></a></p>
<p>두 대의 볼륨 모델을 연달아 탄 뒤 마침내 고대하던 ATS-V에 올라탔다.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한 레카로 시트부터 남다르다. 시트는 방석 부분과 등받이 부분의 사이드 볼스터를 따로 조절할 수 있어 체구에 상관없이 몸을 꼭 맞출 수 있다.</p>
<p>한참 자세를 잡은 뒤 시동을 걸자 3.6L V6 트윈터보 엔진이 우렁찬 소리를 낸다. ATS-V의 심장은 최고출력 470마력, 최대토크 61.4kg.m을 발휘해 동급 최고 수준의 성능을 자랑한다. 경쟁 모델들이 앞다퉈 듀얼클러치 방식의 변속기를 채택한 반면 캐딜락은 듀얼클러치만큼 변속이 빠르다고 주장하는 8속 하이드라매틱 토크컨버터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다. 0-100km/h 가속은 3.8초면 마무리되고 최고속도는 무려 302km/h에 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29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12" alt="DSC_229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296.jpg" width="1280" height="854" /></a></p>
<p>물론 당연한 얘기지만, 자동차는 숫자놀음이 전부가 아니다. 제원 만으로 차를 평가할 수는 없는 것이다. 앞서 M4, C63, RS5, RC F 등 경쟁 모델들을 모두 시승해 본 만큼 이번 짧은 주행에서는 ATS-V의 서킷 경쟁력을 확인해 보기로 했다.</p>
<p>당장 첫 코너부터 앞서 탔던 모델들과는 궤를 달리 한다는 것이 느껴진다. 묵직한 스티어링 휠은 거의 유격감이 느껴지지 않고 차체를 회전시킨다. 탄탄한 서스펜션 역시 조금의 롤링이나 피칭도 허용하지 않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28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11" alt="DSC_228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28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코너를 빠져나갈 때면 &#8220;이 차가 충분히 빠른 속도로 내달릴 수 있구나&#8221;라는 생각이 든다. 촘촘한 기어비는 470마력의 출력을 재빠르게 뒷바퀴에 분배하고, 200km/h가 넘는 고속에서도 순식간에 노면으로 내려앉는 강력한 제동력도 믿음직스럽다. 운전자가 의도한 만큼 달리고, 돌고, 선다. 동급 중 서킷에서 가장 사랑받는 BMW M4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실제로 일부 테스트에서 ATS-V는 경쟁자들보다 뛰어난 서킷 레코드를 세우기도 했다.</p>
<p>아무리 극적인 순간에서도 변속기는 드라마틱한 감속을 보여주지는 않는다. 가속 시에는 번개처럼 변속을 해내지만, 다운시프팅은 다소 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속충격은 효과적으로 억제됐고, 어느 정도 원하는 타이밍을 맞출 수 있다는 점이 신기하다. 다만 패들 시프트를 당길 때마다 터져 나오는 배기음을 기대한다면 조금 실망할 수도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3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13" alt="DSC_23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302.jpg" width="1280" height="854" /></a></p>
<p>무엇보다 유감이었던 점은 서킷 주행을 위해 마련된 차량들의 타이어가 순정 출고 사양이 아니었다는 점이다. ATS와 CTS에는 금호 엑스타 4X II가, ATS-V에는 금호 LE 스포츠가 장착됐다. 나름대로 썸머 타이어이기는 하지만 각각 200마력대 후반과 400마력대 후반의 출력을 내는 시승차들에게는 한참 못 미치는 접지력이다. ATS-V의 출고 타이어인 미쉐린 PSS와 비교하면 더욱 그렇다.</p>
<p>그립이 부족한 타이어때문에 코너 탈출 시에 조금만 액셀러레이터를 깊게 밟아도 자세제어장치의 개입이 들어왔고, 그 결과 차량의 성능을 100% 온전히 느낄 수는 없었다. 특히 강력한 성능의 ATS-V는 거의 대부분의 코너에서 깜빡이는 자세제어장치 경고등을 봐야 했다. 아무리 가격이 비싸더라도 순정 출고 타이어를 장착해줘야 제대로 된 시승이 가능했을 것이다. 아쉬운 부분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25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19" alt="DSC_225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2581.jpg" width="1280" height="854" /></a></p>
<p>어쨌거나 ATS-V는 그 주행 성능이 입소문을 타면서 초도물량이 이미 완판됐다는 것이 캐딜락 관계자의 설명이다. 현재 인증 작업이 진행 중인 CTS-V 또한 648마력의 최고출력과 87,1kg.m의 어마어마한 최대토크로 스포츠카 매니아들을 놀래킬 준비를 하고 있다. 이전에는 캐딜락의 고급스러움이 궁금했지만, 이제는 그 역동성에 좀 더 많은 기대를 걸게 된다. 운전의 즐거움을 강조하는 BMW와 견줘도 손색 없는 기본기가 매우 인상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cad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26" alt="cad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cad3.jpg" width="1280" height="797" /></a></p>
<p>짧고 굵게 진행된 이번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는 캐딜락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기에 충분한 시간이었다. 캐딜락이 고리타분한 럭셔리 브랜드 정도로 느껴진다면, 서킷에서 한계 주행을 체험해봤을 때 완전히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달리기를 즐기는 운전자라면 이제는 캐딜락도 관심 리스트에 올리는 것이 좋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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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엠코리아, 캐딜락 및 사브 차량 대상 2016년 하계 무상 점검 서비스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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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May 2016 05:27:2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사브]]></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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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는 오는 16일부터 28일까지 2주 간, 캐딜락 및 사브 차량 고객을 대상으로 ‘2016년 하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보다 안전한 차량 운행과 편리한 차량관리를 위한 사전 점검 및 예방 차원에서 마련된 하계 무상 점검 서비스는 전국 18개 지정 서비스 센터에서 실시되며 토요일에도 계속된다. 부품 및 액세서리 20% 할인(엔진 오일 등 소모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캐딜락-CTS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745" alt="캐딜락 CTS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캐딜락-CTS_1.jpg" width="800" height="533" /></a><br />
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는 오는 16일부터 28일까지 2주 간, 캐딜락 및 사브 차량 고객을 대상으로 ‘2016년 하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p>
<p>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보다 안전한 차량 운행과 편리한 차량관리를 위한 사전 점검 및 예방 차원에서 마련된 하계 무상 점검 서비스는 전국 18개 지정 서비스 센터에서 실시되며 토요일에도 계속된다.</p>
<p>부품 및 액세서리 20% 할인(엔진 오일 등 소모성 부품 포함)을 비롯해, 각종 소모성 유액 무료 보충, 20여 개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p>
<p>무상 점검 항목에는 워셔액, 파워스티어링 오일, 엔진 오일, 브레이크 오일 등의 각종 소모성 유액과 에어콘, 브레이크, 조향 장치, 하체 부싱류 등이 포함된다.</p>
<p>또한, 연식 및 모델, 판매처에 관계 없이 점검 항목에 대한 수리 부품의 2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오일 등 소모성 부품 교환시에도 같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지엠코리아는 행사 기간 중 모든 방문 고객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대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고객들의 안전 운행을 위한 가장 중요한 출발점인 차량의 사전 점검 및 예방 차원에서 올해도 하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프리미엄 브랜드에 걸맞은 최상의 서비스와 제품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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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5월 사전계약&#8221; 캐딜락 CT6, 플래그십 시장 다크호스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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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May 2016 07:05: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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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의 차세대 플래그십 세단, CT6가 이달 말 사전계약에 돌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CT6는 뛰어난 가격 경쟁력과 우수한 상품성을 앞세워 제네시스 EQ900과 메르세데스-벤츠 S 클래스가 지배하고 있는 국내 플래그십 세단 시장에 지각변동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된다. 캐딜락에 따르면 CT6는 이달 말부터 사전계약에 돌입해 이르면 6월 말 정식으로 시장에 출사표를 던질 예정이다. 지난 해 처음 공개된 캐딜락 CT6는 1996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524"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age.jpg" width="1024" height="800" /></a></p>
<p>캐딜락의 차세대 플래그십 세단, CT6가 이달 말 사전계약에 돌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CT6는 뛰어난 가격 경쟁력과 우수한 상품성을 앞세워 제네시스 EQ900과 메르세데스-벤츠 S 클래스가 지배하고 있는 국내 플래그십 세단 시장에 지각변동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789" alt="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캐딜락에 따르면 CT6는 이달 말부터 사전계약에 돌입해 이르면 6월 말 정식으로 시장에 출사표를 던질 예정이다. 지난 해 처음 공개된 캐딜락 CT6는 1996년 단종된 플리트우드 이후로 20년 만에 부활한 후륜구동 풀사이즈 캐딜락이다. 최근에는 스포츠성을 강조하고 있는 캐딜락이지만, 전통적으로 럭셔리 세단을 만들어 온 브랜드인 만큼 오랜만에 등장한 정통 풀사이즈 세단에 소비자들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p>
<p>올해 ATS-V, CTS-V, XT5 등 여러 모델들을  선보이며 반등을 기대하는 캐딜락 내부적으로도 CT6는 큰 기대가 걸린 모델이다. 쟁쟁한 독일 브랜드들과 경쟁하는 여타 모델들과 달리 CT6는 가격 경쟁력이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791" alt="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14.jpg" width="1024" height="730" /></a></p>
<p>국내에 시판될 CT6는 3.6 AWD 단일트림이 될 가능성이 높다. 최고출력 335마력을 발휘해 동급 중 가장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췄으면서도 알루미늄과 고장력 강판을 적극 활용, 가벼운 차세대 오메가 아키텍처를 채택했다. 다양한 드라이브 모드를 지원하는 전자식 AWD 시스템과 캐딜락이 자랑하는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 서스펜션도 기본 장착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0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787" alt="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0e.jpg" width="1024" height="730" /></a></p>
<p>또 하나의 경쟁력은 바로 거대한 차체다. 전장과 휠베이스는 5,184mm·3,106mm로 주요 경쟁모델과 비교해 봐도 제네시스 EQ900 다음으로 길고 실내 또한 넓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루미늄 인텐시브 구조 덕분에 BMW 7 시리즈보다 크고 넓지만 5 시리즈보다 가볍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794" alt="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25.jpg" width="1024" height="730" /></a></p>
<p>풀 LED 헤드라이트 및 테일램프가 기본 사양으로 장착되며 12.3인치 디지털 클러스터, 10인치 디스플레이, 2열 리클라이닝 및 마사지 시트, 2열 10인치 모니터 등도 포함된다.  운전자를 위한 전방추돌경보, 차선이탈경보, 사각지대경보, 나이트 비전 등의 안전 편의사양도 국내 출시 모델에는 탑재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793" alt="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20.jpg" width="1024" height="730" /></a></p>
<p>만약 음악에 조예가 깊다면 CT6를 더욱 눈여겨 봐야 한다. 일반적으로 고급 모델이라 해도 스피커 갯수는 20개를 넘기기 힘든 것이 보통이지만, 캐딜락 CT6에는 34-스피커 보스-파나레이 오디오 시스템을 탑재한 것. 기존 캐딜락 모델들이 다소 좁고 불편한 2열 공간에 대해 꾸준히 지적받은 것을 의식한 듯, CT6 만큼은 2열에 철저히 공을 들인다는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792" alt="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17.jpg" width="1024" height="730" /></a></p>
<p>캐딜락 관계자에 따르면 국내에 수입되는 사양의 캐딜락 CT6는 북미 가격이 8만 8,460달러(한화 약 1억 628만 원) 수준이다. 국내 출시 가격에 대해서는 &#8220;기존에 한국 GM의 쉐보레 임팔라 등이 북미와 같거나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국내에 시판된 선례가 있는 만큼, CT6 역시 북미와 비슷한 선에서 가격이 정해질 예정&#8221;이라고 덧붙였다.</p>
<p>만약 CT6의 가격이 북미와 비슷하게 책정된다면 유사한 3.8L 자연흡기 엔진을 탑재한 제네시스 EQ900과 직접 경쟁이 가능하며, 3.0L V6 디젤 엔진을 탑재한 BMW 730d나 메르세데스-벤츠 S350 블루텍보다는 3,000만 원 가량 저렴해진다.</p>
<p>물론 장밋빛 전망만 있는 것은 아니다. 동력성능은 동급 중 가장 강력하지만, 디젤 엔진을 탑재한 독일 플래그십에 비해 낮은 연비는 약점으로 작용한다. 또 브랜드 이미지가 소비를 크게 좌우하는 플래그십 시장의 특성 상, 상대적으로 브랜드 경쟁력이 떨어지는 캐딜락이 상품성만으로 경쟁할 수 있을 지도 지켜봐야 할 부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790" alt="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12.jpg" width="1024" height="730" /></a></p>
<p>현재 수입 플래그십 세단 시장은 메르세데스-벤츠 S 클래스가 독보적인 점유율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BMW, 아우디 등이 그 뒤를 따르고 있다. 또 렉서스 LS, 재규어 XJ 등의 모델들도 추격을 이어가고 있는,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 시장이다.</p>
<p>이러한 가운데 저렴한 가격과 경쟁력 있는 상품성, 그리고 플래그십 세단의 주 구매층인 중장년층 소비자들의 &#8220;캐딜락=최고급차&#8221;라는 향수를 등에 업고 CT6가 캐딜락의 성장을 이끌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캐딜락 CT6의 사전계약은 오는 5월 29일 전후에 시작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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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고객 초청 이벤트 ‘트랙데이’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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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May 2016 04:12:3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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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대표 장재준)는 오는 5월 20일과 21일 양일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캐딜락의 다양한 차량을 직접 운전하며 프리미엄 차량의 퍼포먼스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트랙데이를 진행한다. 이번 트랙데이는 캐딜락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캐딜락 제품의 탁월한 주행성능을 만끽할 수 있는 서킷 드라이빙과 다채로운 부대 행사를 통해 참가 고객들에게 짜릿할 질주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캐딜락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캐딜락_트랙데이_보도자료_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36" alt="캐딜락_트랙데이_보도자료_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캐딜락_트랙데이_보도자료_이미지.jpg" width="800" height="533" /></a><br />
지엠코리아㈜(대표 장재준)는 오는 5월 20일과 21일 양일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캐딜락의 다양한 차량을 직접 운전하며 프리미엄 차량의 퍼포먼스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트랙데이를 진행한다.</p>
<p>이번 트랙데이는 캐딜락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캐딜락 제품의 탁월한 주행성능을 만끽할 수 있는 서킷 드라이빙과 다채로운 부대 행사를 통해 참가 고객들에게 짜릿할 질주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p>
<p>캐딜락 트랙데이에는 고객들이 프리미엄 감성 드라이빙을 만끽할 수 있도록 고성능 퍼포먼스 모델 ATS-V를 비롯해 콤팩트 세단 ATS와 중형 퍼포먼스 세단 CTS 등이 준비된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사장은 “트랙데이를 통해 내외관 디자인으로만 럭셔리를 표방하는 브랜드들과 차별화된 캐딜락의 제품 가치를 선보이고자 한다”며, “서울에서 가까운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개최하는 만큼 트랙에서의 짜릿함을 많은 고객들이 느끼고 돌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캐딜락은 캐딜락 신규 고객 대상으로 전국 캐딜락 전시장 또는 딜러를 통해 신청하는 고객들 중 선정하여 시승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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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J 슈퍼레이스의 새 얼굴, 캐딜락 ATS-V 데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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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Apr 2016 10:00: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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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Cadillac)의 대표 퍼포먼스 모델 ATS-V의 디자인이 적용된 스톡카(Stock Car, 경주용 개조차)가 24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펼쳐진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의 시즌 개막 경기를 통해 레이스 트랙에 데뷔했다. 5년 만에 국내 모터스포츠와 다시 손잡은 캐딜락은 올 시즌 슈퍼레이스의 간판 부문인 ‘슈퍼 6000 클래스’에 출전하는 모든 차량에 ATS-V의 외관을 입혔다. 레이스카의 경주에 필요한 장비 외에는 모든 편의 사양이 제거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캐딜락_슈퍼레이스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691" alt="캐딜락_슈퍼레이스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캐딜락_슈퍼레이스3.jpg" width="1024" height="615" /></a></p>
<p>캐딜락(Cadillac)의 대표 퍼포먼스 모델 ATS-V의 디자인이 적용된 스톡카(Stock Car, 경주용 개조차)가 24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펼쳐진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의 시즌 개막 경기를 통해 레이스 트랙에 데뷔했다.</p>
<p>5년 만에 국내 모터스포츠와 다시 손잡은 캐딜락은 올 시즌 슈퍼레이스의 간판 부문인 ‘슈퍼 6000 클래스’에 출전하는 모든 차량에 ATS-V의 외관을 입혔다.</p>
<p>레이스카의 경주에 필요한 장비 외에는 모든 편의 사양이 제거된 상태로 8기통 6,200cc 엔진이 얹힌 ATS-V 바디의 레이스카들이 각 팀의 특색 있는 래핑으로 꾸며진 채 서킷을 질주했으며, 각양각색의 스톡카들은 찢어질듯한 배기음으로 경기 관내의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p>
<p>총 4개 클래스의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중 슈퍼 6000은 배기량 6,200cc, 436마력의 스톡카가 출전하는 대회 최고 종목으로 유일하게 레이스 전용 머신이 참가하며, 김진표, 류시원 등 유명 연예인 카레이서가 참가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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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캐딜락, 봄맞이 웨딩 이벤트 첫 번째 당첨자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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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Apr 2016 03:09:4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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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대표 장재준)가 봄맞이 CTS 웨딩카 시승 이벤트 3월 당첨자를 발표했다. 차량 없이 결혼 준비를 무사히 마쳐준 새신부에게 고마운 마음과 미안한 마음을 담아 사연 신청서를 보내준 당첨자 손영호(만31세, 서울) 씨는 지난 16일 여의도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손영호 씨는 결혼식 당일, 캐딜락의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CTS를 제공받아 신부의 메이크업샵에서부터 결혼식장은 물론 예식 후 공항 배웅까지 전문 의전기사에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캐딜락-웨딩카-시승-이벤트-당첨자-손영호오른쪽님과-신부-박재민님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324" alt="캐딜락 웨딩카 시승 이벤트 당첨자  손영호(오른쪽)님과 신부 박재민님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캐딜락-웨딩카-시승-이벤트-당첨자-손영호오른쪽님과-신부-박재민님02.jpg" width="800" height="539" /></a></p>
<p>지엠코리아㈜(대표 장재준)가 봄맞이 CTS 웨딩카 시승 이벤트 3월 당첨자를 발표했다.</p>
<p>차량 없이 결혼 준비를 무사히 마쳐준 새신부에게 고마운 마음과 미안한 마음을 담아 사연 신청서를 보내준 당첨자 손영호(만31세, 서울) 씨는 지난 16일 여의도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p>
<p>손영호 씨는 결혼식 당일, 캐딜락의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CTS를 제공받아 신부의 메이크업샵에서부터 결혼식장은 물론 예식 후 공항 배웅까지 전문 의전기사에게 에스코트 받았다.</p>
<p>‘캐딜락 뷰티풀 웨딩 이벤트’는 지난 3월 28일 첫 번째 당첨자를 발표했으며, 지난 4월 8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는 4월 이벤트, 5월 06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5월 이벤트까지 총 3명의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p>
<p>참가를 희망하는 예비 부부들은 캐딜락 홈페이지(www.cadillac.co.kr)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가능하며,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p>
<p>‘캐딜락 뷰티풀 웨딩 이벤트’ 3월 당첨자 손영호 씨는 “평생의 단짝과 함께할 시작의 순간에 명품 브랜드 캐딜락이 함께해줘 너무 기쁘다. 특히나 신부가 CTS를 웨딩카로 경험하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더욱 뿌듯하다”는 소감을 전했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캐딜락 총괄 사장은 “누군가의 행복한 순간을 함께 하는 것만큼 뿌듯한 일은 없는 것 같다”며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예비 부부들에게 캐딜락 차량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고, 언제나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p>
<p>한편, ‘캐딜락 뷰티풀 웨딩 이벤트’ 당첨자 발표는 매 월 마지막 주 월요일(4월 25일, 5월 23일)에 캐딜락 홈페이지에 게재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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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캐딜락, 일산 전시장 신규 딜러 계약 체결</title>
		<link>http://www.motorian.kr/?p=540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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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Apr 2016 12:12:5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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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대표 장재준)가 리안모터스(대표 배윤희)와 공식 딜러 계약을 체결하고 경기도 일산 지역에 캐딜락 전시장을 오픈 한다. 리안모터스는 올해 9월 완공을 목표로 일산 풍동 수입차 거리에 총 면적 322㎡(약 97평) 규모의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마련하고 고객 지향 프리미엄 편의시설을 갖춘 전시장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1층 전시공간에는 신제품 전시만을 위한 별도의 공간을 마련해 전시장 방문 고객들이 캐딜락이 선보여 나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일산전시장-체결식-사진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092" alt="일산전시장 체결식 사진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일산전시장-체결식-사진2.jpg" width="800" height="473" /></a><br />
지엠코리아㈜(대표 장재준)가 리안모터스(대표 배윤희)와 공식 딜러 계약을 체결하고 경기도 일산 지역에 캐딜락 전시장을 오픈 한다.</p>
<p>리안모터스는 올해 9월 완공을 목표로 일산 풍동 수입차 거리에 총 면적 322㎡(약 97평) 규모의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마련하고 고객 지향 프리미엄 편의시설을 갖춘 전시장을 선보일 계획이다.</p>
<p>특히, 1층 전시공간에는 신제품 전시만을 위한 별도의 공간을 마련해 전시장 방문 고객들이 캐딜락이 선보여 나갈 다양한 신차를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p>
<p>캐딜락 일산전시장은 전시장을 찾는 고객들이 넓은 공간에서 편안하게 제품을 확인할 수 있도록 약5.5m의 전시장 전고를 확보하게 될 예정이며, 최대 3대까지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서비스센터를 함께 오픈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p>
<p>또한, 캐딜락 일산전시장은 수입차 고객들의 왕래가 많은 위치적 이점을 고려해 일산 지역은 물론 경기 북부 및 인천 지역 고객들을 대상으로 판매 강화에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캐딜락 총괄사장은 “캐딜락에 대한 시장의 기대를 반영하듯 올해 서초전시장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영업망 확충이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국적으로 딜러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한편, 신규 서비스센터 설립을 통해 캐딜락에 대한 신뢰를 드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p>
<p>한편, 캐딜락은 지난 2월, 고성능 퍼포먼스 세단 ATS-V를 국내에 출시한 이 후 V-시리즈 상급 모델 CTS-V와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플래그십 세단 CT6 등 주력 차종들을 차례로 선보여 나갈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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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공식 딜러 지에이치퍼시픽, 봄 맞이 ‘캐딜락 시승행사’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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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Mar 2016 00:42:1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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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의 서초, 분당, 영등포 지역 공식딜러 지에이치퍼시픽(대표 박형일)은 22일, 현재 판매중인 캐딜락 전 차량에 대한 시승행사를 해당 전시장에서 진행한다. 3월 22일부터 25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되는 이번 시승행사는 지에이치퍼시픽 서초 플래그십 전시장 및 복합 전시장(분당, 영등포)에서 실시되며, 서초(22~23일), 분당(24일), 영등포(25일) 순으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지에이치퍼시픽은 지난 2월 국내 공식 출시한 캐딜락의 고성능 퍼포먼스 프리미엄 세단인 ATS-V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GHP_보도자료_3월시승행사_V전용관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281" alt="GHP_보도자료_3월시승행사_V전용관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GHP_보도자료_3월시승행사_V전용관2.jpg" width="800" height="534" /></a><br />
캐딜락의 서초, 분당, 영등포 지역 공식딜러 지에이치퍼시픽(대표 박형일)은 22일, 현재 판매중인 캐딜락 전 차량에 대한 시승행사를 해당 전시장에서 진행한다.</p>
<p>3월 22일부터 25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되는 이번 시승행사는 지에이치퍼시픽 서초 플래그십 전시장 및 복합 전시장(분당, 영등포)에서 실시되며, 서초(22~23일), 분당(24일), 영등포(25일) 순으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p>
<p>지에이치퍼시픽은 지난 2월 국내 공식 출시한 캐딜락의 고성능 퍼포먼스 프리미엄 세단인 ATS-V를 필두로, 캐딜락의 주력 차종인 CTS와 ATS의 시승차량을 보다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제공한다는 입장이다.</p>
<p>지에이치퍼시픽의 박형일 대표는 “캐딜락의 우수한 성능과 전통적인 디자인을 누구나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위해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행사 기간 중 시승을 하는 고객에게는 지에이치퍼시픽에서 준비한 캐딜락 머그컵과 캘린더, 주차번호판을 증정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p>
<p>시승 신청 및 시승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지에이치퍼시픽 서초 전시장(대표전화 02-6952-0020)으로 문의하면 된다.</p>
<p>캐딜락 공식딜러 지에이치퍼시픽은 국내 최대 규모의 서초 플래그십 전시장과 분당, 영등포 복합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는 메가 딜러로 차량 컨설팅부터 A/S까지 모두 한곳에서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 V모델 전용 전시관, 장기수리 고객을 위한 렌터카 지원 프로그램 등을 갖추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GHP_보도자료_3월시승행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280" alt="GHP_보도자료_3월시승행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GHP_보도자료_3월시승행사.jpg" width="800" height="76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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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새 봄 예비 부부 대상 CTS 웨딩카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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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Mar 2016 00:32:2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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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가 싱그러운 봄을 맞이해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들을 위한 ‘캐딜락 뷰티풀 웨딩 이벤트’를 열고 고객 응모를 개시한다. 캐딜락은 올 상반기에 예식이 예정되어 있는 예비 부부들을 대상으로 3월부터 5월까지 매 월 추첨을 통해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캐딜락 CTS를 웨딩카로 지원한다. 이번 웨딩 이벤트는 3월 11일(금)부터 24일(목)까지 (4월 예식), 4월 08일(금)부터 21일(목)까지 (5월 예식), 5월 06일(금)부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CTS_이벤트-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043" alt="CTS_이벤트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CTS_이벤트-이미지.jpg" width="600" height="546" /></a><br />
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가 싱그러운 봄을 맞이해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들을 위한 ‘캐딜락 뷰티풀 웨딩 이벤트’를 열고 고객 응모를 개시한다.</p>
<p>캐딜락은 올 상반기에 예식이 예정되어 있는 예비 부부들을 대상으로 3월부터 5월까지 매 월 추첨을 통해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캐딜락 CTS를 웨딩카로 지원한다.</p>
<p>이번 웨딩 이벤트는 3월 11일(금)부터 24일(목)까지 (4월 예식), 4월 08일(금)부터 21일(목)까지 (5월 예식), 5월 06일(금)부터 19일(목)까지 (6월 예식) 총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예비 부부들은 캐딜락 홈페이지(www.cadillac.co.kr)를 통해 간략한 사연을 담아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p>
<p>추첨을 통해 선정된 예비 부부에게는 예식 당일 전문 의전기사의 에스코트와 함께 품격 있게 장식된 CTS 웨딩카로 메이크업샵에서부터 결혼식장, 그리고 예식 후 공항 또는 호텔까지 안전하고 편안한 의전 서비스가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캐딜락-CTS_정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044" alt="캐딜락 CTS_정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캐딜락-CTS_정측면.jpg" width="800" height="428" /></a><br />
지엠코리아 장재준 캐딜락 총괄 사장은 “지난 해부터 진행한 캐딜락 뷰티풀 웨딩 이벤트에 대한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올 해에도 신혼 부부들을 위해 봄 맞이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하루를 보내는 날 캐딜락이 함께하며 CTS의 우아함과 특별함으로 보다 큰 감동을 안겨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p>
<p>한편, &lt;캐딜락 뷰티풀 웨딩 이벤트&gt; 당첨자 발표는 매 월 마지막 주 월요일(3월 28일, 4월 25일, 5월 23일)마다 캐딜락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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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가볍고 고급스러운 캐딜락 XT5, 한국 출시는 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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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Mar 2016 13:03: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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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M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캐딜락이 미국과 중국에서 생산되는 크로스오버 모델, XT5의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 새로운 네이밍 정책에 따라 향후 캐딜락의 크로스오버 모델들은 모두 &#8220;XT(Crossover Touring)&#8221;라는 이니셜을 공유한다. XT5는 오랫동안 캐딜락의 유일한 크로스오버 자리를 지켰던 SRX를 대체한다. XT5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모델 대비 대폭적인 경량화를 이뤄냈다는 것이다. SRX 대비 무게를 무려 126kg나 감량했다. 심지어는 아우디 Q5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Cadillac-XT5_2017_1280x960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986" alt="Cadillac-XT5_2017_1280x960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Cadillac-XT5_2017_1280x960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GM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캐딜락이 미국과 중국에서 생산되는 크로스오버 모델, XT5의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 새로운 네이밍 정책에 따라 향후 캐딜락의 크로스오버 모델들은 모두 &#8220;XT(Crossover Touring)&#8221;라는 이니셜을 공유한다. XT5는 오랫동안 캐딜락의 유일한 크로스오버 자리를 지켰던 SRX를 대체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Cadillac-XT5_2017_1280x960_wallpaper_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989" alt="Cadillac-XT5_2017_1280x960_wallpaper_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Cadillac-XT5_2017_1280x960_wallpaper_14.jpg" width="1024" height="730" /></a></p>
<p>XT5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모델 대비 대폭적인 경량화를 이뤄냈다는 것이다. SRX 대비 무게를 무려 126kg나 감량했다. 심지어는 아우디 Q5와 비교해도 170mm 이상 길지만 중량은 45kg 가볍다. 캐딜락에 따르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체 강성과 충돌 안전성은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Cadillac-XT5_2017_1280x960_wallpaper_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988" alt="Cadillac-XT5_2017_1280x960_wallpaper_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Cadillac-XT5_2017_1280x960_wallpaper_10.jpg" width="1024" height="730" /></a></p>
<p>새로운 바디 아키텍처는 SRX보다 휠베이스가 50mm 길어졌고 휠 트레드도 25mm 늘어났지만, 전장·전폭·전고는 기존보다 조금 작아졌다. 그 결과 실내 공간은 리어 레그룸을 81mm 확보하는 등 대폭 넓어졌지만 바디 사이즈를 유지하면서 훨씬 안정적인 비례와 조형미를 갖추게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Cadillac-XT5_2017_1280x960_wallpaper_0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985" alt="Cadillac-XT5_2017_1280x960_wallpaper_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Cadillac-XT5_2017_1280x960_wallpaper_0e.jpg" width="1024" height="730" /></a></p>
<p>XT5의 스타일링은 최신 캐딜락 디자인 트렌드를 따르고 있다. 세로로 긴 시그니처 LED 주간주행등은 기본으로 적용되며, 선택 사양으로 풀 LED 헤드라이트도 장착할 수 있다.뒷모습 역시 전형적인 캐딜락의 엣지 스타일을 따르면서도 넉넉한 공간을 갖춘 SUV의 형태를 띤다. 기존 SRX 대비 전반적인 스타일링이 크게 개선된 것을 알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Cadillac-XT5_2017_1280x960_wallpaper_2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990" alt="Cadillac-XT5_2017_1280x960_wallpaper_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Cadillac-XT5_2017_1280x960_wallpaper_2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실내는 거주성을 극대화하면서도 장인정신을 느낄 수 있는 고급스러운 스타일로 완성됐다. XT5의 인테리어는 차세대 캐딜락 인테리어의 표준이 될 예정이다. 가로선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디자인 덕분에 더욱 실내가 넓게 보이는 효과를 내며, 기존에 센터페시아 전체를 덮었던 터치패널은 하단으로 절제된 대신 고급스러운 가죽 소재로 덮어 고급감을 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Cadillac-XT5_2017_1280x960_wallpaper_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991" alt="Cadillac-XT5_2017_1280x960_wallpaper_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Cadillac-XT5_2017_1280x960_wallpaper_2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캐딜락에 따르면 XT5의 새로운 인테리어는 &#8220;직선의 단순화&#8221;를 컨셉으로 만들어졌다. 불필요한 선을 최소화해 깔끔하고 정리된 분위기를 만드는 것. 더불어 캐딜락은 에스컬레이드에만 적용되던 고급화 트림인 &#8220;플래티넘 에디션&#8221;을 동급 최초로 XT5에도 적용할 예정이다. 실내에는 캐딜락 큐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됐고, 북미에서는 4G 와이파이 핫스팟 기능도 탑재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Cadillac-XT5_2017_1280x960_wallpaper_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992" alt="Cadillac-XT5_2017_1280x960_wallpaper_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Cadillac-XT5_2017_1280x960_wallpaper_32.jpg" width="1024" height="730" /></a></p>
<p>흥미로운 점은 CT6와 마찬가지로 XT5에도 세계 최초로 리어 카메라 미러 시스템이 탑재된 것. 실내에 부착된 룸미러는 일반적인 거울 대신 크리스탈 디스플레이가 적용되며, 후방 카메라를 통해 기존 룸미러보다 300% 넓은 시야를 제공한다. 캐딜락이 특허를 지니고 있는 리어 카메라 미러는 향후 모든 캐딜락 모델에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Cadillac-XT5_2017_1280x960_wallpaper_0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983" alt="Cadillac-XT5_2017_1280x960_wallpaper_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Cadillac-XT5_2017_1280x960_wallpaper_0b.jpg" width="1024" height="730" /></a></p>
<p>엔진은 두 종류가 예정돼 있다. ATS와 CTS, CT6 등에 탑재된 것과 같은 3.6L V6 엔진은 무려 310마력의 최고출력을 자랑한다. 더욱이 연료 낭비를 막기 위해 저부하 주행에서는 2개의 실린더를 멈추는 액티브 퓨얼 매니지먼트 시스템이 탑재되며, 오토 스탑/스타트 기능도 탑재돼 효율을 극대화한다. 더 경제적이고 경쾌한 것을 원한다면 다운사이징 2.0L 터보 엔진도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Cadillac-XT5_2017_1280x960_wallpaper_2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987" alt="Cadillac-XT5_2017_1280x960_wallpaper_2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Cadillac-XT5_2017_1280x960_wallpaper_2e.jpg" width="1024" height="730" /></a></p>
<p>변속기는 캐딜락 최초로 전자제어 변속이 이뤄지는 8속 자동변속기가 기본 탑재되며, 구동력을 앞 또는 뒤로 100% 전달할 수 있는 트윈 클러치 방식의 AWD 시스템이 적용됐다. 그 밖에도 차선유지보조, 사각지대경보, 후측방경보, 충돌경보 및 비상제동, 자동 주차 기능과 전 속도 영역에서 작동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같은 첨단 기능이 아낌없이 투입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Cadillac-XT5_2017_1280x960_wallpaper_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984" alt="Cadillac-XT5_2017_1280x960_wallpaper_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Cadillac-XT5_2017_1280x960_wallpaper_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캐딜락 XT5는 올 봄부터 미국과 중국의 공장에서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한다. 한국 시장은 북미와 중국 다음으로 가장 빠르게 XT5가 투입되는 시장 중 하나다. GM코리아에 따르면 캐딜락은 상반기 중 고성능 세단인 CTS-V를 시판하고 올해 중순 풀사이즈 럭셔리 세단 CT6를 한국에 선보인다. 뒤이어 XT5가 올 하반기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시기나 출시 가격은 미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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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CJ 슈퍼레이스 스톡카 공식 스폰서 확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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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Mar 2016 08:36:5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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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는 14일, 캐딜락의 퍼포먼스 라인업 V-시리즈가 낳은 새 프리미엄 퍼포먼스 모델인 ATS-V의 디자인을 ‘2016 CJ 슈퍼레이스’의 슈퍼6000 클래스 출전 전 차량 바디(외관)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지엠코리아 장재준 캐딜락 총괄 사장은 “V-시리즈는 캐딜락의 모든 제품 중 최고의 성능을 지향해 개발된 브랜드의 상징”이라며, “무결점의 완벽한 퍼포먼스 드라이빙을 지향하는 ATS-V가 짜릿한 스피드를 즐기는 모터스포츠 팬들과 만나는 기회를 자주 마련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ATS-V.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885" alt="ATS-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ATS-V.jpg" width="1024" height="683" /></a></p>
<p>지엠코리아는 14일, 캐딜락의 퍼포먼스 라인업 V-시리즈가 낳은 새 프리미엄 퍼포먼스 모델인 ATS-V의 디자인을 ‘2016 CJ 슈퍼레이스’의 슈퍼6000 클래스 출전 전 차량 바디(외관)에 적용한다고 밝혔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캐딜락 총괄 사장은 “V-시리즈는 캐딜락의 모든 제품 중 최고의 성능을 지향해 개발된 브랜드의 상징”이라며, “무결점의 완벽한 퍼포먼스 드라이빙을 지향하는 ATS-V가 짜릿한 스피드를 즐기는 모터스포츠 팬들과 만나는 기회를 자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p>
<p>총 4개 클래스의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중 쉐보레 레이싱팀이 출전하는 GT클래스의 상위 클래스이자 간판 리그인 슈퍼6000은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Stock Car, 경주용 개조차) 경기로 김진표, 류시원 등 유명 연예인 카레이서가 참가하는 것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p>
<p>슈퍼레이스의 스톡카는 오직 경주만을 위해 제작되기 때문에 레이스에 필요한 장비 외에 모든 편의장비를 제거하지만 외관은 완성차의 디자인을 본을 떠 제작 되기 때문에 원조 차량의 퍼포먼스 감성이 고스란히 묻어난다.</p>
<p>지난 24일 첫 출시된 ATS-V는 캐딜락 V-시리즈의 고성능 프리미엄 DNA를 계승한 신모델로 3.6리터 V6 트윈 터보엔진의 동급 최고 성능과 레이싱 트랙 전용 패키지를 갖췄다.</p>
<p>슈퍼레이스 관계자는 &#8220;레이싱 트랙에서 가장 빠른 스톡카를 타고 1/1000초를 다투는 슈퍼6000은 극한의 퍼포먼스를 상징한다”며, “강렬한 인상을 풍기면서도 공기역학적인 ATS-V의 외관으로 오는 4월 개막하는 슈퍼레이스의 슈퍼6000클래스가 한 층 치열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한편, 캐딜락은 지난 2009년부터 2011년까지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에 중형 럭셔리 세단 CTS의 외관 디자인을 제공한 바 있으며, 북미에서 활동하는 팀 캐딜락(Team Cadillac) 레이싱팀은 2004년 창단 이래 총 30회의 대회 우승을 기록한 명문 모터스포츠팀으로 지난 해, 600마력 이상의 고성능 모델 ATS-VR 레이스카를 새로 선보인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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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캐딜락 &#8216;ATS-V&#8217; 출시, M과 AMG 잡을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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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Feb 2016 07:30:52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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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는 캐딜락 고성능 퍼포먼스 라인업 ‘V-시리즈’의 신모델 ATS-V를 국내에 첫 공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ATS-V는 2004년 첫선을 보인 캐딜락 퍼포먼스 라인업 V-시리즈가 낳은 신형 콤팩트 프리미엄 퍼포먼스 모델로, ATS 세단과 ATS 쿠페 출시에 이어 ATS 제품라인업의 정점을 이루는 고성능 모델이다. ATS-V는 고성능 라인업 답게 퍼포먼스 극대화에 초점을 맞췄다. 고성능 차량의 핵심으로 꼽히는 파워트레인은 3.6리터 V6 트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TS-V모델컷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078" alt="ATS-V모델컷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TS-V모델컷1.jpg" width="1024" height="673" /></a></p>
<p>지엠코리아는 캐딜락 고성능 퍼포먼스 라인업 ‘V-시리즈’의 신모델 ATS-V를 국내에 첫 공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p>
<p>ATS-V는 2004년 첫선을 보인 캐딜락 퍼포먼스 라인업 V-시리즈가 낳은 신형 콤팩트 프리미엄 퍼포먼스 모델로, ATS 세단과 ATS 쿠페 출시에 이어 ATS 제품라인업의 정점을 이루는 고성능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2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079"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27.jpg" width="1280" height="853" /></a></p>
<p>ATS-V는 고성능 라인업 답게 퍼포먼스 극대화에 초점을 맞췄다. 고성능 차량의 핵심으로 꼽히는 파워트레인은 3.6리터 V6 트윈 터보 엔진이 탑재된다. 최고출력 470마력, 최대토크 61.4kg.m의 동력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ATS-V의 470마력은 경쟁 차량으로 꼽은 BMW의 M3보다 41마력 높은 수치다.</p>
<p>0-100km/h까지 가속은 3.8초 만에 가능한데 이 또한 경쟁 상대인 M3와 메르세데스-벤츠의 C63 AMG 모델의 4.1초보다 빠른 수치다.</p>
<p>ATS-V에는 티타늄과 알루미늄 복합소재의 터빈의 터보차저로 터보랙을 최소화하고 각각의 터보차저에 진공 압력 조절 밸브를 장착해 어떠한 주행환경에서도 최적의 성능을 이끌어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6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080"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67.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강력한 엔진과 함께 후륜 8단 하이드라매틱 자동변속기가 조합된다. 8단 하이드라매틱 변속기는 스포츠 모드와 트랙 모드에서 중력가속도(G-Force)를 감지해 상황에 맞는 변속을 돕는 퍼포먼스 알고리즘 변속(PAS: Performance Algorithm Shifting) 기능을 적용, 새로운 차원의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런치 컨트롤(Launch Control) 기술이 적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081"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폭발적인 성능에 맞춰 ATS-V에는 브렘보(Brembo) 브레이크 시스템이 적용된다. 전륜 6 피스톤 캘리퍼, 후륜 4 피스톤 캘리퍼로 별도의 튜닝이 필요치 않다고 설명했다. 또한, 18인치 경량 알루미늄 휠과 미쉐린 파일럿 슈퍼 스포츠 타이어가 조합되어 가속력과 제동력 모두를 만족시킨다.</p>
<p>이외에도 민첩한 응답성을 자랑하는 ZF 스티어링 시스템, 주행 조건에 맞춰 스티어링 및 서스팬션, 변속기와 트랙션 제어 시스템을 조절하는 드라이빙 셀렉트 컨트롤 등의 퍼포먼스를 위한 기능들이 즐비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TS-V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082" alt="ATS-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TS-V1.jpg" width="1024" height="636" /></a></p>
<p>ATS-V의 외관 디자인에는 캐딜락의 시그니처 방패형 메쉬 그릴을 사용했으며, V-시리즈를 상징하는 독특한 전면 및 후면 범퍼와 리어 스포일러는 세련된 스타일링과 더불어 공기저항에 최적화된 디자인으로 설계됐다</p>
<p>또한, 탄소섬유 소재를 적용해 경량화한 후드의 에어 인테이크는 고속 주행 시 공기의 흐름을 루프 주변으로 흘려보냄으로써 양력을 효과적으로 제어, 다운포스를 극대화했고 면적을 확장한 전면부 그릴은 흡기 효율을 증가시켜 출력과 냉각 성능을 최적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3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083"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3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는 스웨이드 재질의 마이크로 파이버 소재가 인테리어의 주요 소재로 쓰였다. 마그네슘 재질의 패들 시프트와 스포티한 그립을 선사하는 스티어링 휠은 기능적인 완벽함에 더해 고급감을 한층 배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9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084" alt="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9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특히, 16방향으로 조절 가능한 레카로 퍼포먼스 시트를 통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운전자의 자세를 유지해 준다.</p>
<p>퍼포먼스 기능과 함께 최점단 안전 및 편의 사양으로 일상주행에서의 편안함을 제공하고 사고를 예방한다.</p>
<p>전방 충돌 경고, 차선 유지 기능, 후방 통행 차량 감지 및 경고 시스템, 안전 경고 햅틱 시트는 잠재적인 사고 위험을 운전자에게 시각 청각뿐만 아니라 진동으로 경고하며, 긴박한 상황에서는 능동적으로 개입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KMH_7623aa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086" alt="KMH_7623aa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KMH_7623aaa.jpg" width="1024" height="689" /></a></p>
<p>또한, ATS-V는 차량 주행 및 시스템 정보를 통합 제공해 운전자가 온전히 주행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 5.7인치 대형 LCD 미터 클러스터 및 캐딜락의 대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CUE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대거 탑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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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2016년 새해 설 맞이’ CTS 고객 시승 이벤트 당첨자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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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Feb 2016 00:55:30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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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는 캐딜락에 대한 고객 성원에 응답하고자 준비한 ‘설 연휴 CTS 고객 시승 이벤트’의 당첨 고객에게 차량을 전달했다. 1월 20일부터 일주일간 캐딜락 홈페이지(www.cadillac.co.kr)와 CTS 마이크로사이트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접수가 진행된 이번 시승행사에는 총 2,000명 이상이 응모해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캐딜락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2016년 첫 명절에 캐딜락의 럭셔리 스포츠 세단 CTS와 함께할 주인공으로는 “미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CTS_설연휴-시승권-전달-현장.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309 aligncenter" alt="CTS_설연휴 시승권 전달 현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CTS_설연휴-시승권-전달-현장.jpg" width="800" height="551" /></a></p>
<p>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는 캐딜락에 대한 고객 성원에 응답하고자 준비한 ‘설 연휴 CTS 고객 시승 이벤트’의 당첨 고객에게 차량을 전달했다.</p>
<p>1월 20일부터 일주일간 캐딜락 홈페이지(www.cadillac.co.kr)와 CTS 마이크로사이트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접수가 진행된 이번 시승행사에는 총 2,000명 이상이 응모해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캐딜락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p>
<p>2016년 첫 명절에 캐딜락의 럭셔리 스포츠 세단 CTS와 함께할 주인공으로는 “미국 대통령이 타는 캐딜락 차량으로 가족을 모시고 싶다”라고 소망을 적어 응모한 최준호(만 26세, 서울)씨가 선정됐다.</p>
<p>최준호씨는 “오래전부터 아메리칸 럭셔리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캐딜락에 대한 관심이 매우 컸다”며, “이번 시승 이벤트를 통해 2016년 새해부터 캐딜락과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줘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캐딜락 총괄사장은 “작년 추석 시승 이벤트에 이은 2016년 첫 시승 이벤트에 2,000명이 넘는 고객들이 참여했다”며, “시승 이벤트 외에도 많은 고객들이 캐딜락의 감성을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참여 이벤트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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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서울 서초동에 국내 최대 규모 플래그십 전시장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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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Feb 2016 00:47:28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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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는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의 브랜드 플래그십 전시장을 오픈하고 공식 운영을 시작한다. 새롭게 오픈한 서초전시장은 캐딜락 공식 딜러 지에이치퍼시픽(대표 박형일)이 운영을 맡아 캐딜락의 브랜드 위상 강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주도할 예정이다. 서초전시장은 서울 남부터미널과 예술의전당 등 교통·문화 시설과 주요 수입차 매장이 집결한 거점 지역에 자리잡아 시인성과 고객 접근성이 높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캐딜락-서초대리점_전경01.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101 aligncenter" alt="캐딜락 서초대리점_전경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캐딜락-서초대리점_전경01.jpg" width="800" height="533" /></a></p>
<p>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는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의 브랜드 플래그십 전시장을 오픈하고 공식 운영을 시작한다.</p>
<p>새롭게 오픈한 서초전시장은 캐딜락 공식 딜러 지에이치퍼시픽(대표 박형일)이 운영을 맡아 캐딜락의 브랜드 위상 강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주도할 예정이다.</p>
<p>서초전시장은 서울 남부터미널과 예술의전당 등 교통·문화 시설과 주요 수입차 매장이 집결한 거점 지역에 자리잡아 시인성과 고객 접근성이 높다. 또한 캐딜락의 &#8216;글로벌 프리미엄 럭셔리 콘셉트&#8217;를 바탕으로 캐딜락 고유의 디자인 철학을 전시장 실내외에 반영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볼드 럭셔리(BOLD LUXURY) 아이덴티티의 진수를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p>
<p>총 면적 2,135㎡(약 646평)으로 구성된 플래그십 전시장은 캐딜락의 브랜드 가치와 이미지를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차량 전시공간, 독립 상담공간, 고객 라운지 등을 갖췄으며, 지하 2층에는 4대 규모의 워크베이가 설치되어 차량 전시, 구입 상담 및 정비까지 아우르는 프리미엄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캐딜락 총괄 사장은 “새롭게 오픈한 캐딜락 서초 플래그십 전시장은 고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컨설팅부터 구입, 사후관리까지 아우르는 프리미엄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라며, “서초전시장을 통해 최상의 고객만족도를 실현해 앞으로 더 많은 고객들이 캐딜락의 제품과 가치를 경험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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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220;한국 출시 예정&#8221; 캐딜락 플래그십 CT6, 3.0 터보 400마력 엔진 탑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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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Jan 2016 04:15: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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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이 올 상반기 출시되는 차세대 기함, CT6의 성능과 세부 사양을 공개했다. CT6는 오랜만에 글로벌 풀사이즈 럭셔리 세단 시장에 컴백한 캐딜락의 야심작으로, 경량 설계와 첨단 기술력 및 고성능 파워트레인으로 무장하고 아메리칸 럭셔리의 진수를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캐딜락의 새로운 네이밍 정책에 따라 명명된 CT6에서 가장 눈여겨 볼 부분은 바로 차체 설계다. 완전히 새로운 GM의 오메가 아키텍처를 적용, 넉넉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789" alt="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캐딜락이 올 상반기 출시되는 차세대 기함, CT6의 성능과 세부 사양을 공개했다. CT6는 오랜만에 글로벌 풀사이즈 럭셔리 세단 시장에 컴백한 캐딜락의 야심작으로, 경량 설계와 첨단 기술력 및 고성능 파워트레인으로 무장하고 아메리칸 럭셔리의 진수를 보여준다는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0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787" alt="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0e.jpg" width="1024" height="730" /></a></p>
<p>캐딜락의 새로운 네이밍 정책에 따라 명명된 CT6에서 가장 눈여겨 볼 부분은 바로 차체 설계다. 완전히 새로운 GM의 오메가 아키텍처를 적용, 넉넉한 공간과 컴팩트 모델 못지 않은 민첩성을 동시에 잡았다는 것이 캐딜락의 설명이다. 알루미늄-인텐시브 아키텍처를 기본으로 11가지 소재를 각 부위에 적용, 경량화와 강성 확보를 이뤄냈다. 실제로 CT6는 BMW 7 시리즈와 같은 수준의 공간을 확보하면서도 5 시리즈보다 가볍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791" alt="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1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처럼 혁신적인 차체 구조를 완성하기 위해 GM은 20만 회 이상의 구조 시뮬레이션을 거쳤고, 차체 설계에 관한 21개의 새로운 특허를 획득했다. 180m에 달하는 구조 접착제 사용과 레이저 용접, 13개의 단조 알루미늄 하부 구조물 적용을 통해 일반 강철로 제작된 차체에 비해 최소 99kg 경량화를 달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793" alt="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20.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앞서 공개된 &#8220;볼드 럭셔리&#8221; 컨셉트의 디자인은 캐딜락만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한다. 전통적인 럭셔리 세단에 적용돼 온 롱노즈-숏데크 스타일이 적용돼 날렵하면서도 웅장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경량 차체와 날렵한 주행성능을 강조하기 위해 캐딜락은 특유의 엣지를 살리면서도 속도감이 느껴지는 디자인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3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795" alt="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3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우아한 비례와 더불어 CT6에는 간접 발광식 풀 LED 헤드라이트가 전 모델에 기본으로 적용된다. 강렬한 존재감의 헤드라이트 시스템은 도로 위에서 CT6의 존재감을 손색 없이 드러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1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788" alt="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1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1c.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실내에는 캐딜락이 야심차게 준비한 초호화 소재와 첨단 장비가 아낌없이 투입됐다. 10.2인치 HD 디스플레이에 탑재된 캐딜락 큐(CUE) 시스템에는 360도 카메라와 나이트비전, 제동을 포함한 자동 주차 보조 시스템, 보행자 충돌 경보 및 긴급 제동 시스템 등이 연동된다. 특히 차량 보안 시스템 작동 시 360도 전방향을 녹화, 저장하는 기능이 업계 최초로 적용됐다. 이 밖에도 무선 충전 장치와 WiFi 핫스팟 기능이 탑재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794" alt="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25.jpg" width="1024" height="730" /></a></p>
<p>플래그십 세단답게 레그룸이 1m가 넘는 넉넉한 뒷좌석에는 프리미엄 오푸스(Opus) 가죽이 적용됐고, 시트 조절 및 5단계 마사지 기능이 적용된다. 또한 10인치 모니터와 HDMI/USB 포트가 장착돼 뒷좌석에서 미디어 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음향 부문에는 보스 파나레이 34-스피커 오디오 시스템이 탑재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4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796" alt="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4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40.jpg" width="1024" height="730" /></a></p>
<p>파워트레인으로는 CTS 등에 탑재된 2.0L 4기통 터보 엔진이 기본 모델에 적용되며, 300마력을 내는 3.6L V6 자연흡기 엔진이 중간 트림에 마련된다. 최상위 트림에는 V8 엔진 대신 400마력을 발휘하는 3.0L V6 트윈터보 엔진이 탑재된다. 최대토크는 55.4kg.m에 달한다. V8 자연흡기를 대체하는 이 엔진은 V6 트윈터보로서는 업계 최초로 주행 중 일부 실린더의 작동을 멈춰 연비를 향상시키는 기능을 탑재했다. 모든 파워트레인에는 차세대 8속 자동변속기가 맞물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790" alt="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1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캐딜락은 CT6를 위해 뒷바퀴를 소폭 조향해 저속 민첩성과 고속 안정성을 동시에 개선하는 액티브 리어 스티어를 준비했다. 이 기능 덕분에 최소회전반경은 아랫급 모델인 CTS와 11.4m로 동일하다. 또한 탁월한 승차감과 주행 성능을 자랑하는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 서스펜션 역시 제공되며, 6기통 전 모델에서는 고정토크 4륜구동 시스템이 기본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792" alt="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17.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올 상반기 디트로이트 공장에서 생산되는 CT6의 판매가격은 여전히 비밀에 부쳐졌다. GM은 이례적으로 출시 예정 지역에 한국을 직접 언급해 독일 3사가 지배하고 있는 한국 럭셔리 시장에 도전장을 낼 것이라고 밝혔다. CT6는 유럽, 동아시아 및 중동 지역에 수출되며, 급성장 중인 중국 시장에서는 직접 생산에 들어간다. 국내 출시 시기는 올 하반기로 전망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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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2016년 새해 설 맞이’ 고객 시승 응모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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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Jan 2016 01:48:35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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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가 캐딜락의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CTS를 설 연휴 기간 동안 시승할 수 있는 ‘2016년 설 맞이 고객 시승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CTS 시승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27일까지 캐딜락 홈페이지(www.cadillac.co.kr) 및 CTS 마이크로사이트(www.allnewcts.co.kr)의 이벤트 페이지를 방문해 “캐딜락과 OOO 하고싶다” 이벤트 빈칸에 소망을 적어 응모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에게는 본격적인 설 연휴 기간인 2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캐딜락-CTS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567"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캐딜락-CTS_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가 캐딜락의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CTS를 설 연휴 기간 동안 시승할 수 있는 ‘2016년 설 맞이 고객 시승 이벤트’를 개최한다.</p>
<p>이번 CTS 시승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27일까지 캐딜락 홈페이지(www.cadillac.co.kr) 및 CTS 마이크로사이트(www.allnewcts.co.kr)의 이벤트 페이지를 방문해 “캐딜락과 OOO 하고싶다” 이벤트 빈칸에 소망을 적어 응모하면 된다.</p>
<p>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에게는 본격적인 설 연휴 기간인 2월 5일부터 10일까지 캐딜락의 대표 모델 CTS시승 기회가 제공된다. 만 26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29일, CTS 마이크로사이트와 캐딜락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캐딜락 총괄 사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지난 한 해 동안 캐딜락을 사랑해주신 모든 고객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시승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캐딜락 제품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럭셔리 감성을 소비자들이 충분히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CTS는 캐딜락 제품 포트폴리오의 핵심 역할을 담당해온 중형 럭셔리 세단 모델로, 캐딜락 브랜드가 지향하는 성능과 디자인, 기술 가치가 모두 집약된 퍼포먼스 세단이다. 브랜드 특유의 대담하면서 정제된 디자인과 경량 차체가 발휘하는 강력한 퍼포먼스, 그리고 최첨단 기술이 조화를 이루며 ‘BOLD LUXURY’의 진수를 보여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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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엠코리아, 동승모터스와 공식 딜러 계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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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Nov 2015 14:00:5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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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주)가 27일, 동승모터스(대표이사 강경옥)와 경기권 캐딜락 차량 판매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한 딜러 계약을 체결했다. 올 들어 광주, 대구, 전주 등 거점 도시에 신규 전시장을 오픈하며 공격적으로 판매망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캐딜락은 수입차 고객층이 폭넓은 경기 지역에 전시장을 추가하며 전국 판매망을 한층 더 강화한다. 동승모터스는 내년 3월 완공을 목표로,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에 대규모 캐딜락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캐딜락-수원전시장-딜러계약-체결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014" alt="캐딜락 수원전시장 딜러계약 체결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캐딜락-수원전시장-딜러계약-체결_1.jpg" width="1024" height="667" /></a><br />
지엠코리아(주)가 27일, 동승모터스(대표이사 강경옥)와 경기권 캐딜락 차량 판매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한 딜러 계약을 체결했다.</p>
<p>올 들어 광주, 대구, 전주 등 거점 도시에 신규 전시장을 오픈하며 공격적으로 판매망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캐딜락은 수입차 고객층이 폭넓은 경기 지역에 전시장을 추가하며 전국 판매망을 한층 더 강화한다.</p>
<p>동승모터스는 내년 3월 완공을 목표로,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에 대규모 캐딜락 단독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준비 중에 있다.</p>
<p>지상 4층, 연면적 2,185㎡(661평) 규모의 시설에는 총 3개의 워크베이를 갖춘 서비스센터가 함께 자리해, 차량 상담과 구매에서부터 일반 수리는 물론 판금·도장까지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p>
<p>수원 시내를 관통하는 42번 국도의 수입차 전시장 밀집 지역에 위치하게 될 캐딜락 수원 전시장은 경기 지역 판매 및 서비스 품질 강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캐딜락 총괄사장은 “올해에만 세 곳의 전시장을 추가한 데 이어 동승모터스와의 딜러십 체결까지 캐딜락의 공격적인 판매망 확충을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며, “이에 더해 올해 말까지 거점 지역 판매 딜러를 추가로 계약함으로써 내년에 출시될 다양한 신차 판매를 위한 초석을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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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엠코리아, 캐딜락 및 사브 차량 대상 ‘2015년 동계 무상 점검 서비스’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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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Nov 2015 16:10:5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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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는 오는 11월 9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캐딜락 및 사브 차량 고객을 대상으로 ‘2015년 동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본격적인 동절기를 앞두고 보다 안전한 차량 운행과 편리한 차량관리를 위한 사전 점검 및 예방 차원에서 마련된 동계 무상 점검 서비스는 전국 17개 지정 서비스 센터에서 실시되며 토요일에도 계속된다. 부품 및 액세서리 20% 할인(엔진 오일 등 소모성 부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캐딜락-CTS-1.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918" alt="캐딜락 CTS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캐딜락-CTS-1.jpeg" width="1024" height="682" /></a><br />
지엠코리아㈜는 오는 11월 9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캐딜락 및 사브 차량 고객을 대상으로 ‘2015년 동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p>
<p>본격적인 동절기를 앞두고 보다 안전한 차량 운행과 편리한 차량관리를 위한 사전 점검 및 예방 차원에서 마련된 동계 무상 점검 서비스는 전국 17개 지정 서비스 센터에서 실시되며 토요일에도 계속된다.</p>
<p>부품 및 액세서리 20% 할인(엔진 오일 등 소모성 부품 포함)을 비롯해, 각종 소모성 유액 무료 보충, 20여 개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 내비게이션 지도 업그레이드 등 다양한 서비스들이 제공된다.</p>
<p>무상 점검 항목에는 워셔액, 파워스티어링 오일, 엔진 오일, 브레이크 오일 등의 각종 소모성 유액과 히터, 브레이크, 조향 장치, 하체 부싱류 등이 포함된다. 또한, 연식 및 모델, 판매처에 관계 없이 점검 항목에 대한 수리 부품의 20% 할인 혜택과 함께, 일부 수도권 소재 사업소에서는 내비게이션 지도 무료 업그레이드 서비스가 제공된다. 특히, 오일 교환 등 소모성 부품 교환시에도 20%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p>
<p>지엠코리아는 행사 기간 중 모든 방문 고객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고, 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는 등 고객 만족도 및 로열티 향상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캐딜락 총괄사장은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고객들의 안전 운행을 위한 가장 중요한 출발점인 차량의 사전 점검 및 예방 차원에서 올해도 동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프리미엄 브랜드에 걸맞은 최상의 서비스와 제품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p>이번 ‘2015년 동계 무상 점검 서비스’ 행사 기간 중 점검을 원하는 고객은 반드시 해당 서비스 센터에 사전 예약을 해야 하며, 관련 문의사항은 고객지원센터(080-3000-5000)로 연락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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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캐딜락, 전북 지역 첫 번째 독립전시장 전주에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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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Nov 2015 09:49:2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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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 전국 판매 네트워크 확장 및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지난 해 대비 10월까지 누적 판매 68%의 성장을 이룬 지엠코리아㈜가 전라북도 전주에 올해 세 번째 캐딜락 독립 전시장을 오픈했다. 전라북도 및 전주의 수입차 전시장 집결지인 전주시 덕진구 화개네거리 근처 온고을로(여의동)에 접한 캐딜락 전시장은 캐딜락 공식 딜러 ㈜정우모터스(대표 채희중)가 운영을 맡아 고객들을 맞는다. 총 면적 496㎡(약 150평)에 지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캐딜락-전주전시장_주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836" alt="캐딜락 전주전시장_주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캐딜락-전주전시장_주간.jpg" width="1024" height="683" /></a><br />
올해 전국 판매 네트워크 확장 및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지난 해 대비 10월까지 누적 판매 68%의 성장을 이룬 지엠코리아㈜가 전라북도 전주에 올해 세 번째 캐딜락 독립 전시장을 오픈했다.</p>
<p>전라북도 및 전주의 수입차 전시장 집결지인 전주시 덕진구 화개네거리 근처 온고을로(여의동)에 접한 캐딜락 전시장은 캐딜락 공식 딜러 ㈜정우모터스(대표 채희중)가 운영을 맡아 고객들을 맞는다.</p>
<p>총 면적 496㎡(약 150평)에 지상 2층 규모로 총 6대의 전시 차량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으며, 15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여유로운 주차공간도 확보했다. 전주 IC 인근에 위치해 익산, 군산, 김제 등 주변 도시와의 근접성도 뛰어나다.</p>
<p>전주 전시장은 제너럴모터스(GM)의 &#8216;글로벌 프리미엄 럭셔리 컨셉&#8217;을 바탕으로 캐딜락 고유의 디자인 철학을 실내외에 반영해 한층 심미적이고 극적인 공간으로 탄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캐딜락-전주전시장_실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835" alt="캐딜락 전주전시장_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캐딜락-전주전시장_실내.jpg" width="1024" height="683" /></a><br />
전시장 외관을 감싸는 타공 알루미늄 패널은 럭셔리 보석브랜드의 쇼윈도우를 연상시키며, 캐딜락 엠블럼에 적용된 메탈릭 실버 컬러를 적용해 고유의 세련미를 유지했다. 또한, 전시장 내에 엠블럼의 패턴 분할을 활용한 브랜드 월과 차량 라디에이터 그릴의 다이아몬드를 형상화한 아트 월, 캐딜락 엠블럼을 형상화한 하이라이트 월 등 브랜드 헤리티지를 그대로 담은 프리미엄 설계로 품격을 극대화했다.</p>
<p>한편, 지엠코리아는 전주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특별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시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CTS, ATS, SRX 등 캐딜락의 베스트셀링 모델을 시승하면서 제품 우수성을 체험할 수 있으며, 모든 방문객에게는 소정의 캐딜락 기념품이 증정된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캐딜락 총괄 사장은 “수입차 시장 최고 성장세의 전략적 요충지 호남 지역 내 광주에 이어 전주에도 신규 독립전시장을 오픈하게 되어 기쁘다”며, “캐딜락은 지속적으로 전국 주요 거점 도시에 전시장을 마련해 고객 접점을 빠르게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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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홈페이지 리뉴얼 및 기념 이벤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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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15 01:53:2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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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가 캐딜락 공식 홈페이지(www.cadillac.co.kr)를 새롭게 단장하고 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캐딜락 홈페이지는 글로벌 캐딜락 홈페이지의 디자인 기조에 따라 몬드리안 스타일의 배치를 통해 보다 간결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개편됐다. 세단, 쿠페, SUV 등 제품 카테고리 별로 구분하고, 하단의 내비게이터를 통해 서비스, 마케팅, 구매 관련 등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여기에, 캐딜락의 역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캐딜락_홈페이지-리뉴얼-이벤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717" alt="캐딜락_홈페이지 리뉴얼 이벤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캐딜락_홈페이지-리뉴얼-이벤트.jpg" width="600" height="546" /></a></p>
<p>지엠코리아㈜가 캐딜락 공식 홈페이지(www.cadillac.co.kr)를 새롭게 단장하고 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실시한다.</p>
<p>이번 캐딜락 홈페이지는 글로벌 캐딜락 홈페이지의 디자인 기조에 따라 몬드리안 스타일의 배치를 통해 보다 간결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개편됐다. 세단, 쿠페, SUV 등 제품 카테고리 별로 구분하고, 하단의 내비게이터를 통해 서비스, 마케팅, 구매 관련 등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여기에, 캐딜락의 역사, 컨셉트카 소개 등 캐딜락 브랜드 관련 풍부한 읽을거리도 제공한다.</p>
<p>캐딜락은 홈페이지 리뉴얼을 기념한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나에게 캐딜락은 □□□이다”라는 형식으로 캐딜락에 대한 느낌을 한마디로 표현해 올리고 본인의 SNS에 홈페이지 주소를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애플 워치, 아이패드 미니4, 영화티켓 등의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11월 3일부터 22일까지 캐딜락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진행되며, 당첨자에게는 30일 개별통보 후 경품을 발송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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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의 색다른 매력 탐구 &#8211; ‘캐딜락 볼드 익스피리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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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15 07:19:1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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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주)가 다양한 직업군을 대표하는 일반인들이 캐딜락 대표 모델 시승 후 릴레이 시승기를 작성하는 ‘캐딜락 볼드 익스피리언스(Cadillac BOLD Experience)’를 진행한다. 최근 캐딜락은 글로벌 차원에서 패션, 디자인, 여행, 기업가정신 등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차량의 성능이나 기술 위주의 활동에서 벗어나, 브랜드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가치에 걸맞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와 경쟁력을 문화 코드와 엮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캐딜락_볼드익스피리언스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21" alt="캐딜락_볼드익스피리언스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캐딜락_볼드익스피리언스_1.jpg" width="600" height="447" /></a><br />
지엠코리아(주)가 다양한 직업군을 대표하는 일반인들이 캐딜락 대표 모델 시승 후 릴레이 시승기를 작성하는 ‘캐딜락 볼드 익스피리언스(Cadillac BOLD Experience)’를 진행한다.</p>
<p>최근 캐딜락은 글로벌 차원에서 패션, 디자인, 여행, 기업가정신 등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차량의 성능이나 기술 위주의 활동에서 벗어나, 브랜드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가치에 걸맞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와 경쟁력을 문화 코드와 엮어 풀어나가고 있는 것.</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캐딜락_볼드익스피리언스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22" alt="캐딜락_볼드익스피리언스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캐딜락_볼드익스피리언스_2.jpg" width="600" height="400" /></a><br />
그 일환으로 기획된 ‘캐딜락 볼드 익스피리언스’는 다양한 업계에 종사하는 일반인들의 시각과 경험을 통해 캐딜락의 다채로운 매력을 조명하고자 마련됐다. 건축, 문화예술, 의학 등에 종사하는 일반인이 CTS, ATS 등 캐딜락 대표모델들을 시승하고, 이에 대한 솔직한 감상을 자신만의 언어로 풀어냄으로써 캐딜락의 다채로운 매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캐딜락은 이들을 ‘코리안 개츠비’, 즉 남다른 안목과 개성을 가진 스타일 마니아로 정의하고, 그들의 SNS에 게재된 시승기를 CTS 마이크로사이트에 순차적으로 공개한다.</p>
<p>이들이 소개하는 캐딜락의 색다른 매력은 오늘부터 캐딜락 CTS 마이크로사이트(www.allnewcts.co.kr) 내 ‘볼드 익스피리언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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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캐딜락 뷰티풀 웨딩 이벤트 당첨자에게 의전 제공</title>
		<link>http://www.motorian.kr/?p=459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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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Oct 2015 12:52:0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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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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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 뷰티풀 웨딩 이벤트’의 첫 번째 당첨자 커플이 탄생했다. 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는 지난 10일 예식을 올린 박정수(27), 원혜림(26) 부부에게 캐딜락 CTS 웨딩카를 전달하고 예식 전 일정 동안 전문 의전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이벤트에 당첨된 박정수, 원혜림 부부는 “인생의 가장 중요한 순간을 캐딜락과 함께 해 더욱 의미 있다&#8221;며, “CTS의 멋진 디자인과 편안한 승차감, 프리미엄 의전 서비스 덕분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캐딜락_뷰티풀-웨딩이벤트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03" alt="캐딜락_뷰티풀-웨딩이벤트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캐딜락_뷰티풀-웨딩이벤트_3.jpg" width="800" height="511" /></a></p>
<p>‘캐딜락 뷰티풀 웨딩 이벤트’의 첫 번째 당첨자 커플이 탄생했다.</p>
<p>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는 지난 10일 예식을 올린 박정수(27), 원혜림(26) 부부에게 캐딜락 CTS 웨딩카를 전달하고 예식 전 일정 동안 전문 의전 서비스를 제공했다.</p>
<p>이번 이벤트에 당첨된 박정수, 원혜림 부부는 “인생의 가장 중요한 순간을 캐딜락과 함께 해 더욱 의미 있다&#8221;며, “CTS의 멋진 디자인과 편안한 승차감, 프리미엄 의전 서비스 덕분에 기분 좋은 시작을 할 수 있었다”며 소감을 밝혔다.</p>
<p>‘캐딜락 뷰티풀 웨딩 이벤트’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 예비 부부에게 예식 당일 화사한 꽃으로 장식한 CTS 웨딩카와 함께 메이크업샵에서부터 결혼식장, 예식 후 공항 또는 호텔까지 전문 운전기사의 의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캐딜락 만의 특별한 선물 이벤트이다. 캐딜락은 지난 상반기 이벤트에 보여준 고객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하반기에도 진행을 결정했다.</p>
<p>제2차 ‘캐딜락 뷰티풀 웨딩 이벤트’에 참가를 희망하는 11월 예식 예정 예비 부부들은 10월 21일까지 CTS 마이크로사이트(www.allnewcts.co.kr)에서 간략한 사연과 함께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25일에 CTS 마이크로사이트와 캐딜락 홈페이지(www.cadillac.co.kr)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12월 예식 예정 예비 부부를 대상으로 하는 3차 모집은 10월 22일부터 11월 21일까지 진행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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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CTS 프리미엄 플러스 패키지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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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Oct 2015 05:33:2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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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가 캐딜락 베스트셀링 모델 ‘CTS’에 퍼포먼스 및 내·외관 디자인 사양을 추가해 제품경쟁력을 한층 강화한 ‘CTS 프리미엄 플러스 패키지’를 올해 말까지 한정 판매한다. CTS는 캐딜락 제품 포트폴리오의 핵심 역할을 담당해온 중형 럭셔리 세단 모델이다. 동급 최대 크기의 차체와 동급 최고 수준의 주행 성능, 최첨단 안전, 편의사양으로 무장, 2015년 상반기 캐딜락 국내 시장 판매실적을 전년 동기 대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캐딜락-CTS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745" alt="캐딜락 CTS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캐딜락-CTS_1.jpg" width="800" height="533" /></a><br />
지엠코리아㈜가 캐딜락 베스트셀링 모델 ‘CTS’에 퍼포먼스 및 내·외관 디자인 사양을 추가해 제품경쟁력을 한층 강화한 ‘CTS 프리미엄 플러스 패키지’를 올해 말까지 한정 판매한다.</p>
<p>CTS는 캐딜락 제품 포트폴리오의 핵심 역할을 담당해온 중형 럭셔리 세단 모델이다. 동급 최대 크기의 차체와 동급 최고 수준의 주행 성능, 최첨단 안전, 편의사양으로 무장, 2015년 상반기 캐딜락 국내 시장 판매실적을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신장시키며 브랜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린 주역이다.</p>
<p>CTS 프리미엄 플러스 패키지는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MRC), 18인치 알로이 휠, 코나 브라운 가죽 시트를 기본사양으로 적용, 캐딜락의 최첨단 기술과 업그레이드된 스타일을 매력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캐딜락-CTS-프리미엄-플러스-패키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744" alt="캐딜락 CTS 프리미엄 플러스 패키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캐딜락-CTS-프리미엄-플러스-패키지.jpg" width="800" height="370" /></a><br />
캐딜락 만의 최첨단 자기유동체 전자제어기술인 MRC는 2002년 캐딜락 차량에 업계 최초로 적용된 이후, 현재 최고급 스포츠카와 고급 대형 세단에 적용되고 있는, 최적의 승차감과 핸들링을 제공하는 업계에서 가장 진보된 서스펜션 제어 시스템으로 인정받아 왔다. MRC는 노면상태를 1000분의 1초 단위로 감지해 독립적으로 각 휠의 댐핑력을 조절하며, 가속과 스티어링, 제동과 같은 운전자의 조작까지 감지해 최적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선사한다.</p>
<p>대형 18인치 알로이 휠을 적용해 더욱 대담한 스타일과 스포티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엘름우드와 제트 블랙 가죽으로 포인트를 준 코나 브라운 세미 아닐린 가죽 시트가 적용된 내부는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캐딜락 총괄사장은 “캐딜락은 브랜드 특유의 대담한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퍼포먼스, 최첨단 기술이 조화를 이룬 제품을 성장 기반으로 빠른 속도로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며, “CTS 프리미엄 플러스 패키지는 MRC와 같은 최고급 서스펜션 시스템 추가 등 대폭 강화한 상품성을 통해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히는 동시에 성능, 디자인, 기술 모든 면에서 BOLD LUXURY의 진수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p>
<p>CTS 차량가격 (부가세 포함): ▲럭셔리(후륜구동) 55,300,000원 ▲프리미엄(후륜구동) 63,500,000원 ▲프리미엄 플러스(후륜구동) 67,000,000원 ▲프리미엄 AWD(상시4륜구동) 70,500,000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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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내년 한국에 기함 ‘CT6’, 초고성능 ‘CTS-V’ 등 신차 쏟아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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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Sep 2015 14:54:3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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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을 판매하고 있는 지엠 코리아는 지난 16일 ‘로드 투 테이블’ 행사를 갖고 캐딜락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리미엄 기회를 제공했다. 로드 투 테이블은 이미 미국 전역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된 바 있는 브랜드 체험 캠페인으로, 캐딜락과 멋진 식사가 한 공간에서 어우러져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다. 이날 로드 투 테이블 행사에는 현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Ca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280" alt="aCa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Cad.jpg" width="1024" height="576" /></a></p>
<p>캐딜락을 판매하고 있는 지엠 코리아는 지난 16일 ‘로드 투 테이블’ 행사를 갖고 캐딜락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리미엄 기회를 제공했다. 로드 투 테이블은 이미 미국 전역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된 바 있는 브랜드 체험 캠페인으로, 캐딜락과 멋진 식사가 한 공간에서 어우러져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다.</p>
<p>이날 로드 투 테이블 행사에는 현재 캐딜락이 국내에서 판매하고 있는 모델인 ATS 쿠페, ATS 세단, CTS를 시승할 수 있었는데, 그에 앞서 매우 특별한 식사가 함께 제공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Cad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291" alt="aCad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Cad02.jpg" width="1024" height="576" /></a></p>
<p>이날 식사는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스타 쉐프 최현석이 총괄 쉐프로 운영하고 있는 가로수길의 ‘엘본 더 테이블’에서 최현석 쉐프가 직접 준비한 ‘캐딜락 트리뷰트’가 제공됐다. 최현석 쉐프가 직접 파스타를 만들고, 다양한 요리를 지휘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고, 최현석 쉐프가 직접 서빙하는 식사를 즐기기도 한 즐거운 경험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Cad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290" alt="aCad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Cad04.jpg" width="1024" height="576"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Cad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289" alt="aCad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Cad03.jpg" width="1024" height="576" /></a></p>
<p>이날 행사를 준비한 지엠코리아 장재준 캐딜락 총괄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내년 국내에 다양한 캐딜락 신차를 출시할 계획임을 밝혀 관심을 집중시켰다.</p>
<p>장재준 사장은 캐딜락의 미래는 제품을 통해 구현될 것이며, 2016년은 캐딜락에게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다양한 신차를 대거 출시하고, 그러한 제품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의 입지를 확고하게 다지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내년 국내에 출시될 캐딜락 신차의 시작은 ‘V 시리즈’다. V 시리즈는 캐딜락의 대담함과 끊임없는 도전을 상징하는 고성능 모델로, 최고급 럭셔리 브랜드만이 가지고 있는 성능과 기술을 총 집약했고, 디자인의 정점을 보여주는 모델이기도 하다. 캐딜락의 V 시리즈에는 ‘CTS-V’와 ‘ATS-V 세단’, ‘ATS-V 쿠페’가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Cadillac-ATS-V_Coupe_2016_1600x1200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284" alt="Cadillac-ATS-V_Coupe_2016_1600x1200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Cadillac-ATS-V_Coupe_2016_1600x1200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576" /></a></p>
<p>ATS-V 세단과 쿠페는 V6 3.6리터 트윈터보 엔진을 얹고, 최고출력 455마력, 최대토크 61.5kg.m, 0~ 60mph 가속 3.9초, 최고속도 298km/h의 성능을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Cadillac-CTS-V_2016_1600x1200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286" alt="Cadillac-CTS-V_2016_1600x1200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Cadillac-CTS-V_2016_1600x1200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576" /></a></p>
<p>더욱 고성능을 발휘하는 CTS-V에는 V8 6.2리터 수퍼차저 엔진이 얹히며, 최고출력 640마력, 최대토크 87.1kg.m, 0~60mph 가속 3.7초, 최고속도 322km/h의 성능을 발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Cadillac-CT6_2016_1600x1200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285" alt="Cadillac-CT6_2016_1600x1200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Cadillac-CT6_2016_1600x1200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576" /></a></p>
<p>다음으로는 아메리칸 럭셔리카의 대명사 캐딜락의 기함, 대형세단 ‘CT6’가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그 동안 기함 XTS가 전륜구동 대형 세단이었던 것과는 달리 후륜구동으로 완전히 새롭게 개발된 CT6는 향후 캐딜락의 새로운 명명 체계가 적용된 첫 모델이다. CT는 세단을 의미하고, 6은 대형 프리미엄 모델을 의미한다. CT6는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BMW 7시리즈, 아우디 A8등과 경쟁하게 되며, 새롭게 개발된 V6 3.0 트윈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400마력을 발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Cadillac-Escalade_2015_1600x1200_wallpaper_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287" alt="Cadillac-Escalade_2015_1600x1200_wallpaper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Cadillac-Escalade_2015_1600x1200_wallpaper_09.jpg" width="1024" height="576" /></a></p>
<p>대형 SUV 에스컬레이드도 다시 국내에 소개된다. 에스컬레이드는 길이 5m가 넘는 대형 SUV로 420마력을 발휘하는 V8 6.2리터 직분사 가솔린 엔진이 얹힌다. 2륜구동과 4륜구동 모델이 있으며, 차체길이가 5.7미터에 육박하는 익스텐디드 모델, ESV 에디션도 있다. (상기 모델들의 정확한 국내 출시 모델과 제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2-캐딜락_ROAD-TO-TABLE_지엠코리아-장재준-총괄사장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298" alt="2) 캐딜락_ROAD TO TABLE_지엠코리아 장재준 총괄사장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2-캐딜락_ROAD-TO-TABLE_지엠코리아-장재준-총괄사장_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캐딜락은 내년에 한국 진출 이후 가장 많은 신차를 연속적으로 출시함으로써 제품 라인업을 확대할 예정이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함께 진행해 캐딜락의 제품과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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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CTS, 뷰티풀 웨딩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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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Sep 2015 05:04:4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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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가 올 가을과 겨울에 결혼하는 신혼부부들에게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캐딜락 CTS’를 웨딩카로 제공한다. 올해 하반기 결혼하는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한 ‘캐딜락 뷰티풀 웨딩 이벤트’는 p9월 9일부터 21일까지 (10월 예식 대상), p9월 22일부터 10월 21일까지 (11월 예식 대상), p10월 22일부터 11월 21일까지 (12월 예식 대상) 총 세 차례에 걸쳐 참가자를 모집한다. 해당 기간 예식을 앞 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캐딜락-CTS-뷰티풀-웨딩-이벤트_웨딩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441" alt="캐딜락 CTS 뷰티풀 웨딩 이벤트_웨딩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캐딜락-CTS-뷰티풀-웨딩-이벤트_웨딩카.jpg" width="1024" height="681" /></a></p>
<p>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가 올 가을과 겨울에 결혼하는 신혼부부들에게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캐딜락 CTS’를 웨딩카로 제공한다.</p>
<p>올해 하반기 결혼하는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한 ‘캐딜락 뷰티풀 웨딩 이벤트’는 p9월 9일부터 21일까지 (10월 예식 대상), p9월 22일부터 10월 21일까지 (11월 예식 대상), p10월 22일부터 11월 21일까지 (12월 예식 대상) 총 세 차례에 걸쳐 참가자를 모집한다. 해당 기간 예식을 앞 둔 커플은 CTS 마이크로사이트(www.allnewcts.co.kr) 또는 캐딜락 홈페이지(www.cadillac.co.kr)에 간략한 사연을 올려 응모할 수 있다.</p>
<p>추첨을 통해 선정된 예비부부 세 쌍에게는 예식 당일 품격 있게 장식한 CTS 웨딩카와 함께 메이크업샵에서부터 결혼식장, 예식 후 공항 또는 호텔까지 전문 운전기사의 의전 서비스가 제공된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사장은 “지난 상반기 웨딩 이벤트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CTS의 특별함으로 큰 감동을 선사하고자 올 가을 또 다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캐딜락의 고품격 감성을 고객들에게 소개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첫 번째 행운의 주인공은 오는 25일 CTS 마이크로사이트와 캐딜락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2차와 3차 당첨자는 10월 25일과 11월 25일에 각각 공개될 예정이다.</p>
<p>중형 럭셔리 세단 CTS는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캐딜락이 성장세를 이어나가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CTS는 브랜드 특유의 대담하면서 정제된 디자인과 경량 차체가 발휘하는 강력한 퍼포먼스, 최첨단 기술이 조화를 이루며 ‘BOLD LUXURY’의 진수를 보여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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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추석맞이 CTS 고객 시승 이벤트 실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440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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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Sep 2015 01:22:2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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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가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캐딜락 CTS’를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시승할 수 있는 추석맞이 고객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CTS 시승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3일부터 15일까지 CTS 마이크로사이트 (www.allnewcts.co.kr)와 캐딜락 홈페이지(www.cadillac.co.kr)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간단한 추석 연휴 드라이브 플랜을 작성해 응모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에게는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캐딜락_추석시승이벤트_배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080" alt="캐딜락_추석시승이벤트_배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캐딜락_추석시승이벤트_배너.jpg" width="1000" height="793" /></a></p>
<p>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가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캐딜락 CTS’를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시승할 수 있는 추석맞이 고객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p>
<p>이번 CTS 시승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3일부터 15일까지 CTS 마이크로사이트 (www.allnewcts.co.kr)와 캐딜락 홈페이지(www.cadillac.co.kr)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간단한 추석 연휴 드라이브 플랜을 작성해 응모하면 된다.</p>
<p>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에게는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간, CTS를 시승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만 26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는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당첨자는 9월 21일 CTS 마이크로사이트와 캐딜락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사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캐딜락을 사랑해주신 고객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시승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캐딜락 차량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럭셔리 감성을 소비자들이 충분히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CTS는 캐딜락 제품 포트폴리오의 핵심 역할을 담당해온 중형 럭셔리 세단 모델로, 캐딜락 브랜드가 지향하는 성능과 디자인, 기술 가치가 모두 집약된 퍼포먼스 세단이다. 브랜드 특유의 대담하면서 정제된 디자인과 경량 차체가 발휘하는 강력한 퍼포먼스, 그리고 최첨단 기술이 조화를 이루며 ‘BOLD LUXURY’의 진수를 보여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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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해운대에 팝업 스토어 오픈</title>
		<link>http://www.motorian.kr/?p=416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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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Jul 2015 02:34: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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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이 브랜드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 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는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이 시작되는 7월 13일부터 8월 31일까지 부산 해운대에서 캐딜락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여름 휴가철에 인파가 몰리는 부산 해운대에 설치,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캐딜락의 브랜드 스토리와 헤리티지를 전달하고 차량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접근성 높은 해운대 해수욕장의 공영 주차장 건너편에 위치한 팝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캐딜락-부산-해운대-팝업스토어_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53" alt="캐딜락 부산 해운대 팝업스토어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캐딜락-부산-해운대-팝업스토어_2.jpg" width="1024" height="683" /></a></p>
<p>캐딜락이 브랜드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 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는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이 시작되는 7월 13일부터 8월 31일까지 부산 해운대에서 캐딜락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p>
<p>이번 팝업 스토어는 여름 휴가철에 인파가 몰리는 부산 해운대에 설치,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캐딜락의 브랜드 스토리와 헤리티지를 전달하고 차량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p>
<p>접근성 높은 해운대 해수욕장의 공영 주차장 건너편에 위치한 팝업 스토어의 내·외관은 캐딜락 특유의 대담한 선과 블랙 및 화이트를 사용해 모던함을 강조했다. 컨테이너 두 개가 직각으로 맞닿은 1층에서는 ATS 세단 등 캐딜락의 주력 차종과 캐딜락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2층은 캐딜락과 사브 고객을 위한 VIP룸을 마련, 시원한 음료를 즐기며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p>
<p>방문 고객을 위한 이벤트와 선물도 준비된다. 캐딜락 팝업 스토어에 전시된 캐딜락 차량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본인의 SNS에 올리면 캐딜락 비치볼과 시원한 음료를 제공한다. 그 밖에 캐딜락의 헤리티지를 느낄 수 있는 전시 및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사장은 “캐딜락에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보다 많은 분들께 캐딜락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팝업 스토어를 처음으로 열게 됐다”면서, “많은 분들이 편하게 들리셔서 캐딜락과 함께 즐거운 시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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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ATS 쿠페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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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Jul 2015 05:18:2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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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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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ㅋ]]></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39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58" alt="DSC039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394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2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09" alt="DSC052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20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2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08" alt="DSC052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20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9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07" alt="DSC0519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9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9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06" alt="DSC0519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9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8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05" alt="DSC0518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8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7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04" alt="DSC0517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7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6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03" alt="DSC0516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6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6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02" alt="DSC0516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6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5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01" alt="DSC0515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5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5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00" alt="DSC0515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5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5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99" alt="DSC0515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5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4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98" alt="DSC0514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4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4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97" alt="DSC0514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4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4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96" alt="DSC0514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4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3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95" alt="DSC051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3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3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94" alt="DSC051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3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93" alt="DSC051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2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2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92" alt="DSC051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2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09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91" alt="DSC0509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09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08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90" alt="DSC0508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08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06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89" alt="DSC0506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06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05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88" alt="DSC0505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05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0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87" alt="DSC050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02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0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86" alt="DSC050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01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0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85" alt="DSC050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01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99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84" alt="DSC0499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99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99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83" alt="DSC0499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99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98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82" alt="DSC0498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98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97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81" alt="DSC0497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97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97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80" alt="DSC0497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97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97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79" alt="DSC0497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972.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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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96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74" alt="DSC0496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96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95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73" alt="DSC0495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95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94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72" alt="DSC0494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94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93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71" alt="DSC049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93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9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70" alt="DSC049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92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9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69" alt="DSC049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91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9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68" alt="DSC049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90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85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67" alt="DSC0485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858.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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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1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62" alt="DSC041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12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09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61" alt="DSC0409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09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06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60" alt="DSC0406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06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399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59" alt="DSC0399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3990.jpg" width="1280" height="853" /></a>ㅋ</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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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장감과 여유 사이의 아메리칸 럭셔리, 캐딜락 ATS 쿠페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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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Jul 2015 05:16:4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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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날에는 유럽 브랜드들이 럭셔리의 상징처럼 여겨지고 있지만, &#8216;미국차=고급차&#8217;라는 등식이 성립하던 시절이 있었다. 연비 따위 아랑곳하지 않는 대배기량 V8 엔진과 광활한 실내공간, 권위적인 디자인으로 대변되던 미국 럭셔리 카들은 2000년대의 경제 위기를 지나며 그 위세가 예전만 못 해진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미국 브랜드들이 위기를 넘기고 재기하면서, 럭셔리 카 부문에의 도전도 다시 시작되고 있다. 흔히 미국 고급차의 양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9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70" alt="DSC049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92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오늘날에는 유럽 브랜드들이 럭셔리의 상징처럼 여겨지고 있지만, &#8216;미국차=고급차&#8217;라는 등식이 성립하던 시절이 있었다. 연비 따위 아랑곳하지 않는 대배기량 V8 엔진과 광활한 실내공간, 권위적인 디자인으로 대변되던 미국 럭셔리 카들은 2000년대의 경제 위기를 지나며 그 위세가 예전만 못 해진 것이 사실이다.</p>
<p>하지만 미국 브랜드들이 위기를 넘기고 재기하면서, 럭셔리 카 부문에의 도전도 다시 시작되고 있다. 흔히 미국 고급차의 양대 산맥이라 불리는 포드 산하의 링컨과 GM 산하의 캐딜락이 그들이다. 아직 한국에서도 중장년층에게 링컨과 캐딜락은 최고급 세단이라는 인식이 뚜렷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95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73" alt="DSC0495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956.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런데 두 브랜드의 럭셔리 정책은 다소 상이하다. 링컨은 전륜구동 플랫폼을 기반으로 과거의 미국차처럼 넓고 안락한 차를 만드는 데에 주력하는 반면, 캐딜락은 후륜구동 주력 라인업을 구성해 유럽-특히 독일차들과 정면 승부를 벌인다는 계획이다. 애매한 크기였던 CTS를 E 세그먼트만큼 키우고, S 클래스·7시리즈·A8과 경쟁할 플래그십 세단 CT6를 선보이는 것도 이러한 맞대결 구도를 확립하기 위함이다.</p>
<p>이번에 시승한 ATS 쿠페는 유럽산 D 세그먼트 컴팩트 쿠페에 맞대응하는 모델이다. ATS 세단이 BMW 3시리즈를 의식했듯, ATS 쿠페는 BMW 4시리즈나 아우디 A5 등과 겨룬다. 뛰어난 성능의 2.0 터보 엔진과 미국차 특유의 풍요로움을 두루 갖춘 ATS 쿠페의 경쟁력을 직접 시승하며 확인해 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0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87" alt="DSC050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02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캐딜락의 패밀리 룩은 &#8216;아트 앤 사이언스&#8217;라는 문구로 정리된다. 미학적 아름다움을 추구하면서도 직선의 엣지를 살린 디자인은 첨단 과학을 연상시킨다. 2002년 1세대 CTS의 등장 이래로 세로배치된 램프와 날카로운 직선으로 다듬어진 캐딜락의 디자인은 오랜 패밀리 룩으로 자리잡았다. 영화 &#8216;매트릭스&#8217;에서 컨셉트카같은 위용을 뽐내던 옛날의 CTS처럼, ATS 쿠페 역시 양산모델이지만 컨셉트카 못지 않은 존재감을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97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81" alt="DSC0497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97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전장*전폭*전고는 4,665*1,840*1,400(mm)이며 휠베이스는 2,775mm다. ATS 세단과 비교하면 20mm 길고, 35mm나 넓으며, 25mm 낮다. 휠베이스는 같지만 트레드(윤거)는 20mm 넓어졌다. 다분히 스포티한 비례의 변화인 것이다. 무게중심이 낮아지고 폭이 넓어진 만큼 코너링의 안정성이 좋아지는 것도 예상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98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82" alt="DSC0498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98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하지만 이러한 수치 상의 변화가 무색하게도 시각적으로는 도어가 2개라는 점 외에 큰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다. 디테일이 대동소이하기 때문이다. 전·후면 디자인에 세단과 좀 더 차별화를 이뤘어도 좋았겠다. 가령 BMW 4시리즈는 3시리즈의 쿠페지만 라이트 디자인과 디테일의 차이가 완전히 다른 인상을 만든다. 라이트와 라디에이터 그릴, 범퍼의 디자인 등 작은 터치로 분위기를 바꿀 기회를 놓친 것만 같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97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80" alt="DSC0497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976.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래도 원래 ATS의 디자인이 멋스러운 만큼 스타일링에 큰 아쉬움은 없다. 세로로 서 있는 라이트의 캐릭터 라인은 차를 더 길어보이게 만들어주고, 새 엠블렘이 박힌 라디에이터 그릴은 당돌한 인상을 준다. 여타 독일제 D 세그먼트 경쟁자들과 완전히 궤를 달리 하는 디자인은 ATS 쿠페의 가장 강력한 세일즈 포인트가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9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06" alt="DSC0519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9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인테리어는 세단과 대동소이하다. 센터페시아는 캐딜락 전 모델이 공유하는 &#8216;V&#8217;자 레이아웃을 이어가고 있다. 1열 시트 좌우에 뒷좌석 탑승을 위한 시트 젖힘 스위치가 있는 점 외에는 특별한 차이점을 찾을 수 없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6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03" alt="DSC0516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67.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7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04" alt="DSC0517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7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센터페시아는 여타 모델과 같은 터치 방식이다. 터치 감도가 조금 떨어지기는 하지만, 조작할 때마다 햅틱 반응이 와 조작 편의성은 좋은 편이다. 또 디스플레이에 손을 가까이 가져가기만 해도 모션을 인식하고 메뉴를 띄워주는 기능은 퍽 영리하다.</p>
<p>센터페시아 하단을 터치하면 뒷편의 숨은 공간이 나오는데, 단순한 수납공간이 아닌 휴대폰 무선 충전기가 탑재돼 있다. 빠르게 업계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는 무선 충전 기능은 편리하지만, 전동식이라 빠르게 여닫을 수 없는 센터페시아 뒷편에 위치했다는 점은 급한 휴대폰 사용이 필요할 경우 매우 거슬린다. 차라리 다른 회사들 처럼 센터 콘솔 박스 내에 탑재했다면 어땠을까?</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9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07" alt="DSC0519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99.jpg" width="1280" height="853" /></a></p>
<p>디자인과 마감 품질의 만족도는 독일 경쟁자들보다 높은 편이다. 블랙 하이글로시와 크롬으로 꾸며진 실내는 화려하다. 다만 동시에 조작할 때마다 손 자국이 적잖이 남는 등 관리가 꽤 까다로울 것 같다. 보다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반광 재질을 사용해도 좋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3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95" alt="DSC051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39.jpg" width="1280" height="853" /></a></p>
<p>ATS 세단에서도 동급 대비 비좁은 공간은 지적사항이었는데, 쿠페가 더 나아졌을 리 없다. 쿠페는 4인승으로, 뒷좌석은 앉을 수는 있으나 굳이 사람을 태우기에는 다소 민망하다. 특히 낮아진 전고로 인해 헤드룸이 많이 부족하다. 트렁크 역시 294.5L에 불과해 경쟁모델(4시리즈: 445L, A5: 455L)에 비해 협소하다. 그래도 애초부터 여럿이 타기 위한 차가 아닌, 퍼스널 쿠페의 성격이 강한 만큼 불만은 없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5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00" alt="DSC0515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54.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 밖에 ATS 쿠페에는 드라이버 어웨어니스 패키지가 적용돼 오토 하이빔과 차선이탈 방지 시스템, 안전 경고 햅틱 시트, 전방 추돌 경보, 후방 교행 경보, 사각지대 경보 장치 등이 탑재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08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90" alt="DSC0508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08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금까지 살펴본 ATS 쿠페는 다분히 미국적인 색채가 강하다. 아메리칸 럭셔리의 극치를 달리는 디자인 하며, 풍요로움이 넘치는 인테리어까지 의심의 여지가 없는 미국차다. 하지만 달리기 실력 만큼은 이 차의 국적을 잊게 만들 정도로 탄탄하고 경쾌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93" alt="DSC051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29.jpg" width="1280" height="853" /></a></p>
<p>국내에 선보인 ATS 쿠페의 심장은 2.0L 직렬4기통 트윈스크롤 터보 엔진이다. 최고출력은 272마력, 최대토크는 40.7kg.m으로 동급에서는 꽤 인상적인 퍼포먼스다. 특히 터보차저에 힘입어 3.5L급 V6 엔진에 필적하는 최대토크를 3,000~4,600rpm의 중속 영역에서 뿜어내기 때문에 신나는 가속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06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60" alt="DSC0406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065.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같은 엔진이 CTS에도 탑재되고, 출력도 더 높지만, 훨씬 작고 스포티한 차체를 지닌 ATS 쿠페가 더 재미있다. 4기통의 한계 상 엔진 사운드가 썩 근사하지는 않지만, 보스 오디오 시스템에 내장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듣기 싫은 소음을 걸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09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61" alt="DSC0409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096.jpg" width="1280" height="853" /></a></p>
<p><span style="line-height: 1.5em;">제원 상 0-60mph(0-96km/h) 가속은 5.6초 만에 마무리된다. 하지만 트윈스크롤 방식을 채택한 만큼 가속은 폭발적인 터보 엔진보다는 매끄러운 자연흡기에 가깝다. 칼 같은 변속보다 미국식 여유와 부드러움을 강조한 6속 하이드라-매틱 자동변속기가 채택돼서 더욱 그렇게 느껴진다. 변속기는 듀얼클러치만큼 빠르지는 않아도 필요할 때 언제든 적극적인 변속을 해 낸다.</span></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9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68" alt="DSC049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9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ATS 쿠페에는 캐딜락이 자랑하는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MRC) 서스펜션이 빠졌지만, 그렇다고 해서 하체가 형편없지는 않다. 제법 단단한 하체는 코너링에서도 거의 롤링이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독일 경쟁자들의 엔트리 모델보다 훨씬 스포티하다. &#8216;독일차보다 더 독일차같다&#8217;는 세간의 평가가 와 닿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83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66" alt="DSC048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83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오버스티어보다는 약한 언더스티어 성향을 띠며 코너를 탈출한다. 핸들링에도 거의 유격이 없어 운전이 퍽 재미있다. 이런 아찔한 긴장감을 유지하면서도 실내는 한 없이 차분하고 모든 동작에 여유가 있다. 운전자를 쉴 틈 없이 몰아 붙이는 독일차에서는 느낄 수 없는 여유이고, 그것이 바로 캐딜락의 매력이다.</p>
<p>공인 연비는 복합 9.9km/L로, 동급 엔진들에 비하자면 조금 안 좋은 수준이다. 그런데 실연비가 기대에 못 미쳤다. 항속 연비는 13km/L 정도로 나쁘지 않았지만 시내 연비는 7km/L에 못 미쳤다. 트립 컴퓨터의 평균 연비에 비해 체감 연비가 눈에 띄게 안 좋았다. 유독 캐딜락 차들은 연비가 좋지 않다. 이것도 미국식 여유의 일환으로 봐야 할까?</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99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83" alt="DSC0499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99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캐딜락 ATS 쿠페는 분명 미국차다. 하지만 독일차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운전 재미와 달리기 실력을 두루 갖췄다. 게다가 도로 위 어디서나 막강한 존재감을 과시하는 유려한 디자인은, 오히려 길에서 너무 흔해진 독일 경쟁자들보다 훨씬 매력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0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85" alt="DSC050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0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물론 ATS 쿠페를 선택하면서 희생해야 할 부분도 적지 않다. 비좁은 실내 공간과 적재 용량, 조금 납득하기 어려운 연비 등이 그렇다. 하지만 작은 희생들로 얻을 수 있는 것은 많다. 이 멋진 아메리칸 럭셔리 쿠페에는 동급 중 가장 강력한 엔진과 풍요로운 편의사양이 모두 담겨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일 라이벌들보다 1,000만 원 이상 저렴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95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73" alt="DSC0495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495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연인과 함께 하는 낭만적인 드라이브를 즐기다가도 혼자 탔을 때는 짜릿한 주행을 원하는 이들에게 캐딜락 ATS 쿠페는 가장 잘 어울린다. 긴장감과 여유의 절묘한 경계를 달리는 것은 캐딜락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대담한 아메리칸 럭셔리는 가장 작은 컴팩트 쿠페에서도 여전히 살아 숨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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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엠코리아, 대구 및 경북 지역 신규 딜러 계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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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Jul 2015 10:33: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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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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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가 대구 및 경북 지역의 첫 번째 캐딜락 딜러로 한영오토모빌을 선정하고 캐딜락 임시 전시장을 오픈했다. 신규 딜러인 ㈜한영오토모빌(대표이사 김종헌)은 내년 6월 중 완공을 목표로, 대구광역시 수성구 수성네거리에 대규모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건설 중에 있다.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겸비한 전문 인력을 확보해, 캐딜락 차량 구매부터 사후 관리까지 격이 다른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신규 전시장 오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캐딜락-대구전시장_외관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144" alt="캐딜락-대구전시장_외관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캐딜락-대구전시장_외관1.jpg" width="1024" height="539" /></a></p>
<p>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가 대구 및 경북 지역의 첫 번째 캐딜락 딜러로 한영오토모빌을 선정하고 캐딜락 임시 전시장을 오픈했다.</p>
<p>신규 딜러인 ㈜한영오토모빌(대표이사 김종헌)은 내년 6월 중 완공을 목표로, 대구광역시 수성구 수성네거리에 대규모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건설 중에 있다.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겸비한 전문 인력을 확보해, 캐딜락 차량 구매부터 사후 관리까지 격이 다른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p>
<p>신규 전시장 오픈 전까지 한영오토모빌은 해당 지역 내 캐딜락 고객을 위해 임시 전시장을 운영한다. 임시 대구전시장은 대구 및 경북 지역에 진출한 수입차 브랜드들이 집결해 일명 ‘수입차 거리’라고 불리는 수성구 동대구로에 위치한다.</p>
<p>총 면적 339㎡(약 103평) 규모로 총 6대의 전시 차량을 동시에 수용하도록 설계되었다. 고속버스터미널, 방송국, 법원 등이 밀집한 금융, 교통, 교육, 문화의 중심지에 인접해 높은 접근성을 자랑한다.</p>
<p>한편, 지엠코리아는 신규 딜러 계약 체결 및 임시 대구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구전시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CTS, ATS 등 캐딜락 베스트셀링 모델의 시승 기회를 통해 제품 경쟁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모든 상담 고객에게는 소정의 캐딜락 기념품이 증정된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사장은 “새로운 수입차 요충지로 부상한 대구·경북 지역을 담당할 새로운 캐딜락 딜러를 선정하고 캐딜락 전시장을 오픈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전국 규모의 지속적인 영업망 확대를 통해 고객들의 브랜드 체험 접점을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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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 캐딜락 SRX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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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Jun 2015 03:01: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Gallery]]></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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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75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23" alt="DSC0975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75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73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22" alt="DSC097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73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72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21" alt="DSC097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72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7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20" alt="DSC097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72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7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19" alt="DSC097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71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7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18" alt="DSC097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70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9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17" alt="DSC0969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9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9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16" alt="DSC0969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9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9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15" alt="DSC0969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9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9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14" alt="DSC0969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9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8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13" alt="DSC0968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8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8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12" alt="DSC0968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8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7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11" alt="DSC0967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7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6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10" alt="DSC0966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6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6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09" alt="DSC0966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6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5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08" alt="DSC0965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5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5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07" alt="DSC0965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5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4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06" alt="DSC0964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4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3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05" alt="DSC096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3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3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04" alt="DSC096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3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03" alt="DSC096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2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02" alt="DSC096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0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59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01" alt="DSC0959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59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58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00" alt="DSC0958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58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58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99" alt="DSC0958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58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57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98" alt="DSC0957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57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57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96" alt="DSC0957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57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57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97" alt="DSC0957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57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56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95" alt="DSC0956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56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56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94" alt="DSC0956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56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55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93" alt="DSC0955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55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54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92" alt="DSC0954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54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53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91" alt="DSC095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53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5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90" alt="DSC095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52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5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89" alt="DSC095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50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48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88" alt="DSC0948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48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4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86" alt="DSC094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40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4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87" alt="DSC094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41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056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85" alt="DSC0056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056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05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84" alt="DSC005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0532.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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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044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79" alt="DSC0044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044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04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78" alt="DSC004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043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039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77" alt="DSC0039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039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035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76" alt="DSC0035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035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033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75" alt="DSC003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033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032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74" alt="DSC003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032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026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73" alt="DSC0026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026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025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72" alt="DSC0025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025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023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71" alt="DSC002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023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017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70" alt="DSC0017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0171.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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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요로운 정통 미국식 크로스오버, 2015 캐딜락 SRX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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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15 14:06:1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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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 자동차 업계에서 &#8216;유럽형&#8217;이라는 말은 이제 대세로 자리잡았다. 일본과 북미의 완성차 업체들이 각자 다른 이유로 시련을 겪는 동안 유럽, 특히 독일의 자동차 회사들은 승승장구하며 세계 자동차 시장의 표준이 됐다. 이제는 국적을 불문하고 모든 자동차 회사들이 보다 더 유럽형인, 더 독일차같은 차를 만들려고 애쓰고 있다. GM의 럭셔리 브랜드인 캐딜락 역시 예외가 아닌데, 최근 라인업을 적극적으로 개편하면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54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92" alt="DSC0954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546.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글로벌 자동차 업계에서 &#8216;유럽형&#8217;이라는 말은 이제 대세로 자리잡았다. 일본과 북미의 완성차 업체들이 각자 다른 이유로 시련을 겪는 동안 유럽, 특히 독일의 자동차 회사들은 승승장구하며 세계 자동차 시장의 표준이 됐다. 이제는 국적을 불문하고 모든 자동차 회사들이 보다 더 유럽형인, 더 독일차같은 차를 만들려고 애쓰고 있다.</p>
<p>GM의 럭셔리 브랜드인 캐딜락 역시 예외가 아닌데, 최근 라인업을 적극적으로 개편하면서 노골적으로 독일 브랜드들을 정조준하기 시작했다. D 세그먼트와 E 세그먼트의 중간에 위치했던 CTS는 이제 5시리즈, E 클래스 등과 경쟁하는 E 세그먼트로 몸집을 불렸고, 새로 자리잡은 ATS가 후륜구동 엔트리 세단으로 포지셔닝됐다. 풀사이즈 세단 CT6의 등장이나 고성능 디비전 &#8216;V&#8217; 라인업 추가도 다분히 독일 경쟁자들을 의식한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56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94" alt="DSC0956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56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혹자는 캐딜락의 최신 모델들이 독일차보다 더 독일차같다고 평하기도 한다. 그 만큼 캐딜락이 미국적 색채를 지워가고 있다는 것. 그러나 럭셔리 크로스오버를 지향하는 캐딜락 SRX는 여전히 미국적인 풍요로움을 오롯이 담고 있다.</p>
<p>2세대 SRX는 올해로 출시 6년 차를 맞이했지만, 인테리어가 최신 패밀리 룩에 맞게 변경되고 편의 장비가 추가되는 등 상품성 개선이 이뤄졌다. 또 세계 시장에서 크로스오버 SUV의 인기가 상승하고 있는 만큼, 아메리칸 럭셔리 크로스오버의 선구자 격인 SRX를 재조명할 가치는 충분하다. SRX가 과연 독일 SUV의 아성에 맞설 수 있을 지, 시승을 통해 확인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75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23" alt="DSC0975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758.jpg" width="1280" height="853" /></a></p>
<p>SRX를 실제로 보면, 상당히 묵직한 양감에 압도된다. 면 하나 하나가 또렷하고, 캐딜락 특유의 미래지향적인 엣지가 강렬해 유선형 자동차 일색인 도로 위에서 강한 존재감을 내비친다. 1세대 CTS가 처음으로 혁신적인 패밀리 룩을 선보인 이래로 캐딜락 모델들은 일관되게 미래적인 분위기를 풍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73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22" alt="DSC097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73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전 세대 CTS를 연상시키는 앞모습이 워낙 강렬하고, 앞으로 쏟아져 내리듯 기울어진 특이한 전면부 라인 때문에 상대적으로 전장이 짧은 가분수처럼 보이지만, 뒤에서 바라보면 표준적인 SUV의 비례를 지니고 있다. 비례가 어색하고 구형 분위기를 풍기는 전면부 디자인만 수정해도 훨씬 디자인 완성도를 높일 수 있을 것 같은데, 디자인 개선이 이뤄지지 않는 점은 불만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55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93" alt="DSC0955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55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전장*전폭*전고는 4,850*1,910*1,665(mm), 휠베이스는 2,807mm이다. SRX는 쉐보레 캡티바와 에퀴녹스 등이 채택한 쎄타 플랫폼을 바탕으로 한 &#8216;쎄타 프리미엄&#8217; 플랫폼을 사용한다. 쉐보레 말리부, 오펠 인시그니아 등 승용 모델을 위한 신형 입실론 2 플랫폼을 일부 유용해 승차감을 개선했다는 것이 GM의 설명이다. 캐딜락 SRX와 사브 9-4X만이 이 플랫폼을 사용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9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17" alt="DSC0969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99.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 밖에 프론트 휀더에 위치한 크롬 벤트가 돋보인다. 에어 벤트처럼 보이지만, 사실 안쪽에는 방향 지시등 역할을 하는 LED 바가 장착돼 있다. 다분히 미래지향적인 스타일링이 소소한 디테일에서도 이어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02" alt="DSC096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비록 외관은 그대로지만, SRX의 실내는 한 차례 대대적인 변화를 겪었다. 신형 CTS와 ATS 등에 적용된 새로운 센터페시아 디자인이 탑재되고 있다. 대부분의 조작 버튼을 터치화 했지만 조작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햅틱 반응을 추가한 점이 마음에 든다. 직관적인 &#8216;큐(CUE)&#8217;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터치 반응이나 블루투스 연결 속도도 훌륭하다. 심플하면서도 캐딜락의 색채가 뚜렷하고 미래 지향적인 센터페시아는 실용도나 디자인 모두 좋은 점수를 줄 만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6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10" alt="DSC0966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6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최근 많은 크로스오버가 승용차만큼 낮은 시트포지션을 채택하지만, SRX는 전형적인 SUV와 같이 높은 시트포지션을 고집하고 있다. 거의 상용차에 가까울 정도. 처음에는 어색하지만, 시야가 넓어 운전하기는 편하다. 시트와 도어 트림, 대쉬보드 등 인테리어의 마감 품질은 좋은 편인데, 재질감이 유럽 차와는 다른, 푹신하고 부드러운 미국식 럭셔리함이 느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59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01" alt="DSC0959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59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동급에서 보기 드문 뒷좌석 모니터가 장착돼 있다는 점이다. 2열에는 좌우 각 1개의 8인치 플립 모니터가 탑재된다. 터치는 지원하지 않지만 리모컨과 무선 헤드폰이 제공돼 좌우 각각 다른 미디어 재생이 가능하다. 동급 SUV들이 운전자 위주인 반면 뒷좌석 엔터테인먼트에 신경쓴 점이 이색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3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05" alt="DSC096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3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오디오는 보스 센터포인트 서라운드 시스템이 탑재되는데, 음질이 퍽 뛰어나다. 오디오에 조예가 깊지는 않지만 어떤 상황에서든 음악을 즐기기에 손색이 없다. 이 오디오 시스템은 엔진 소음을 상쇄시키는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 기능을 포함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9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15" alt="DSC0969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94.jpg" width="1280" height="853" /></a></p>
<p>2015년형 SRX에는 기타 안전을 보장하는 전자 장비가 대폭 추가됐다. 사각지대경보, 후방 교행차량 경보, 전방 추돌 경고, 차선 이탈 경고, 안전 경고 햅틱시트, 후방 카메라, 인텔리빔 헤드램프(상향등 어시스트) 등으로 구성된 &#8216;드라이버 어웨어니스 패키지&#8217;,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자동 충돌 대비 시스템으로 이뤄진 &#8216;드라이버 어시스트 패키지&#8217;가 적용됐다. 안전에 관한 한 경쟁모델 대비 부족함은 없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8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12" alt="DSC0968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68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캐딜락 SRX의 개성 강한 디자인과 경쟁력 있는 편의사양에도 불구하고, 노후화된 파워트레인은 치명적인 약점이다. 현재 국내에는 3.0L V6 직분사 자연흡기 한 종류의 엔진만 투입되고 있다. LF1이라는 코드명의 이 엔진은 한국GM 알페온에 탑재됐던 바 있다. 267마력의 최고출력을 6,950rpm의 고회전에서 뿜어내며 30.8kg.m의 최대토크는 3,200rpm에서 발휘된다. 여기에 하이드라-매틱 6속 자동변속기와 상시 4륜구동 시스템이 맞물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039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77" alt="DSC0039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039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엔진 자체의 회전 질감은 나쁘지 않다. 회전수를 올리면 카랑카랑한 사운드가 영락없는 GM 엔진이다. 전형적인 미국 SUV답게 기어비가 굉장히 길고 중량이 2,100kg에 이르기 때문에 출력 대비 가속감은 매우 둔하다. 때문에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힘이 부족하지는 않아 꾸준히 고속 영역까지 가속이 가능하다. 변속기 자체는 직결감이나 회전수 보상 기능 등 기본기가 잘 갖춰져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047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80" alt="DSC0047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047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서스펜션은 제법 탄탄한 편이지만 댐핑 스트로크가 길다. 때문에 미국차 특유의 여유로움 속에서도 울렁거리지 않고 자세를 잡아 나간다. 하지만 무게중심이 높은 까닭에 코너에서의 롤링과 가·감속 시 피칭 현상이 도드라졌다. 전반적인 구동계의 감각이나 하체의 움직임이 여타 경쟁자와는 확실히 차별화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017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70" alt="DSC0017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017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문제는 효율이다. 공인 연비가 복합 7.6km/L인데 시승 간 시내 연비는 가까스로 5km/L을 기록했고, 고속 연비는 10km/L에 그쳤다. 2톤이 넘는 차체에 3L급 자연흡기 엔진을 얹어놓은데다, 초반 가속이 경쾌하지 못해 특히나 시내 연비가 형편없었다. 그나마 연료탱크가 80L나 되기 때문에 연료계가 떨어지는 속도가 더딘 것은 다행이라고 해야 할 지 모르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04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78" alt="DSC004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0432.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가솔린 크로스오버가 나름의 확고한 가치를 지닌 것은 사실이지만, 지나치게 유지가 부담스러운 효율이라면 비교우위를 지니기 어렵다. 디젤이나 하이브리드, 하다 못해 가솔린 다운사이징 엔진이라도 도입될 필요가 있다. ATS와 CTS에 도입된 2.0 터보 엔진은 차기 SRX의 효율과 성능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좋은 대안이 될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05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83" alt="DSC005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052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독일제 디젤 SUV에 질려버린 소비자라면 캐딜락 SRX는 탁월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이 세그먼트에서 매끄러운 6기통 자연흡기 엔진의 감성을 만끽할 수 있는 모델 또한 SRX가 유일하다. 게다가 호화로운 안전장비와 편의사양, 2열 디스플레이 등은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의 윗급 모델에서도 보기 힘든 옵션들이다. 말 그대로 아메리칸 럭셔리의 풍요로움을 유감 없이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05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82" alt="DSC005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05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개성을 넘어서 글로벌 트렌드와 견줘 봤을 때 다소 동떨어져 있다는 사실이다. 부담스러운 저효율 엔진, 경량화가 시급한 2.1톤의 차체, 패밀리 룩에 뒤쳐진 어색한 비례의 익스테리어 등이 그렇다. 조금만 손 보면 SRX의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해 줄 요소들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4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86" alt="DSC094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94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캐딜락 SRX는 유럽 출신의 경쟁자들과는 다른 아메리칸 럭셔리의 색깔을 지니고 있다.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는 캐딜락에게 크로스오버 SRX는 장차 브랜드를 견인할 젊고 역동적인 볼륨모델이 될 것이다. SRX의 현재만큼이나 미래의 후속 모델이 기대되는 것 또한 그런 까닭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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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볼드 익스피리언스’ 성황리 마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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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7 May 2015 14:01: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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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는 15일과 16일 양일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캐딜락 오너를 초청해 진행한 오감 만족 드라이빙 파티 ‘캐딜락 볼드 익스피리언스(Cadillac Bold Experience)’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드라이빙 파티는 캐딜락이 중점 추진중인 시승을 통한 브랜드 체험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캐딜락 오너 160여 명을 초청 다양한 캐딜락 제품의 시승을 제공해 뜨거운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캐딜락 볼드 익스피리언스’는 CTS 세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캐딜락-트랙데이_3-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85" alt="캐딜락 트랙데이_3-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캐딜락-트랙데이_3-002.jpg" width="1024" height="683" /></a></p>
<p>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는 15일과 16일 양일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캐딜락 오너를 초청해 진행한 오감 만족 드라이빙 파티 ‘캐딜락 볼드 익스피리언스(Cadillac Bold Experience)’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p>
<p>이번 드라이빙 파티는 캐딜락이 중점 추진중인 시승을 통한 브랜드 체험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캐딜락 오너 160여 명을 초청 다양한 캐딜락 제품의 시승을 제공해 뜨거운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p>
<p>‘캐딜락 볼드 익스피리언스’는 CTS 세단, ATS 세단, ATS 쿠페 등 최신 캐딜락 모델들의 파워풀하고 안정적인 주행 성능뿐 아니라 캐딜락이 추구하는 볼드 럭셔리(BOLD LUXURY) 아이덴티티를 오감(五感)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p>
<p>총 연장 4,346m의 서킷에서 이뤄진 트랙 주행 체험은 고객들이 전문 레이서들과 함께 일반도로에서는 체험할 수 없는 그 이상의 캐딜락의 안정적이고 뛰어난 주행성능을 만끽할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코너링, 핸들링, 제동력을 종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슬라럼과 짐카나 프로그램을 통해 캐딜락이 선사하는 운전의 즐거움을 직접 체험함은 물론 트랙 주행의 기본 기술을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p>
<p>전문 카레이서가 운전하는 차량에 동승해 트랙에서 최고 속도를 체험하는 택시 드라이빙, 레이싱 기술의 하나인 백스핀 턴(Backspin Turn) 등 일반도로에서는 느껴볼 수 없는 색다르고 강력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p>
<p>또한, 행사에 초대된 고객들은 더욱 젊고 대담해진 캐딜락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볼드 라운지’에서 디제잉 쇼와 게임을 즐기는 한편, 모든 공식 일정이 끝난 후에는 재즈밴드 공연과 함께 바비큐 파티 시간을 가졌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사장은 “캐딜락의 ‘볼드 럭셔리’ 감성을 고객들께 오감으로 전달하고자 이번 드라이빙 파티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캐딜락의 강력한 드라이빙 매력과 비교를 거부하는 스타일을 고객들이 직접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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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엠코리아, 캐딜락 및 사브 차량 대상 2015년 하계 무상 점검 서비스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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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May 2015 00:53: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사브]]></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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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는 오는 11일부터 23일까지 2주 간, 캐딜락 및 사브 차량 고객을 대상으로 ‘2015년 하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보다 안전한 차량 운행과 편리한 차량관리를 위한 사전 점검 및 예방 차원에서 마련된 하계 무상 점검 서비스는 전국 17개 지정 서비스 센터에서 실시되며 토요일에도 계속된다. 부품 및 액세서리 20% 할인(엔진 오일 등 소모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캐딜락-ATS-세단쿠페-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888" alt="캐딜락-ATS-세단&amp;쿠페-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캐딜락-ATS-세단쿠페-003.jpg" width="1024" height="391" /></a></p>
<p>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는 오는 11일부터 23일까지 2주 간, 캐딜락 및 사브 차량 고객을 대상으로 ‘2015년 하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p>
<p>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보다 안전한 차량 운행과 편리한 차량관리를 위한 사전 점검 및 예방 차원에서 마련된 하계 무상 점검 서비스는 전국 17개 지정 서비스 센터에서 실시되며 토요일에도 계속된다.</p>
<p>부품 및 액세서리 20% 할인(엔진 오일 등 소모성 부품 포함)을 비롯해, 각종 소모성 유액 무료 보충, 20여 개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 내비게이션 지도 업그레이드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p>
<p>무상 점검 항목에는 워셔액, 파워스티어링 오일, 엔진 오일, 브레이크 오일 등의 각종 소모성 유액과 에어콘, 브레이크, 조향 장치, 하체 부싱류 등이 포함된다. 또한, 연식 및 모델, 판매처에 관계 없이 점검 항목에 대한 수리 부품의 2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오일 등 소모성 부품 교환시에도 같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일부 수도권 소재 사업소에서는 내비게이션 지도 무료 업그레이드 서비스도 제공한다.</p>
<p>지엠코리아는 행사 기간 중 모든 방문 고객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한편, 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는 등 고객 만족도 및 로열티 향상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대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고객들의 안전 운행을 위한 가장 중요한 출발점인 차량의 사전 점검 및 예방 차원에서 올해도 하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프리미엄 브랜드에 걸맞은 최상의 서비스와 제품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p>이번 하계 무상 점검 서비스 행사 기간 중 점검을 원하는 고객은 반드시 해당 서비스센터에 사전 예약을 해야 하며, 관련 문의사항은 고객지원센터(080-3000-5000)로 연락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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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뷰티풀 웨딩 이벤트 당첨자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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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Apr 2015 02:23: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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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는 지난 25일 예식을 올린 박은경(28), 이재혁(31) 부부에게 캐딜락 CTS를 전달하고 예식 전 일정 동안 전문 의전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이벤트에 당첨된 박은경, 이재혁 부부는 “인생에서 가장 특별한 날을 캐딜락과 함께 해 더욱 기쁘다&#8221;며, “CTS의 럭셔리 감각과 편안한 승차감 덕분에 기분 좋은 시작을 할 수 있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 2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캐딜락_웨딩이벤트-당첨자_1-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427" alt="캐딜락_웨딩이벤트-당첨자_1-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캐딜락_웨딩이벤트-당첨자_1-003.jpg" width="1024" height="728" /></a></p>
<p>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는 지난 25일 예식을 올린 박은경(28), 이재혁(31) 부부에게 캐딜락 CTS를 전달하고 예식 전 일정 동안 전문 의전 서비스를 제공했다.</p>
<p>이번 이벤트에 당첨된 박은경, 이재혁 부부는 “인생에서 가장 특별한 날을 캐딜락과 함께 해 더욱 기쁘다&#8221;며, “CTS의 럭셔리 감각과 편안한 승차감 덕분에 기분 좋은 시작을 할 수 있었다”며 소감을 밝혔다.</p>
<p>한편,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 2차 이벤트의 당첨자로는 5월 10일 예식을 올릴 신수정, 이홍성 예비 부부가 선정됐다.</p>
<p>‘캐딜락 뷰티풀 웨딩 이벤트’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 예비 부부에게 예식 당일 화사한 꽃으로 장식한 CTS 웨딩카와 함께 메이크업샵에서부터 결혼식장, 예식 후 공항 또는 호텔까지 전문 운전기사의 의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캐딜락 만의 특별한 선물 이벤트이다.</p>
<p>제3차 ‘캐딜락 뷰티풀 웨딩 이벤트’에 참가를 희망하는 6월 예식 예정 예비 부부들은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CTS 마이크로사이트에서 간략한 사연과 함께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5월 27일에 CTS 마이크로사이트와 캐딜락 홈페이지(www.cadillac.co.kr)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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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이 해석한 럭셔리 하이브리드, 캐딜락 ELR 쿠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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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15 03:46:45 +0000</pubDate>
		<dc:creator><![CDATA[강준수]]></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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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PHEV)인 ELR의 2016년 버전이 공개됐다. 가속 성능을 포함한 운동 성능, 기타 편의 장비까지 크고 작은 업그레이드를 거쳐서 돌아온 ELR은 어떤 모습일까. 캐딜락 ELR은 2009년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공개된 컨버지(Converj) 컨셉트카를 그대로 계승하는 모델이다. 컨셉트카처럼 과감한 스타일링을 가졌을 뿐 아니라, 럭셔리 브랜드 최초의 주행거리 연장 전기 자동차(EREV, Extended Range Electric Vehicle)라는 점에서 그 의의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69"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1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캐딜락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PHEV)인 ELR의 2016년 버전이 공개됐다. 가속 성능을 포함한 운동 성능, 기타 편의 장비까지 크고 작은 업그레이드를 거쳐서 돌아온 ELR은 어떤 모습일까.</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2converj.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70" alt="2converj"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2converj.jpg" width="1024" height="730" /></a></p>
<p>캐딜락 ELR은 2009년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공개된 컨버지(Converj) 컨셉트카를 그대로 계승하는 모델이다. 컨셉트카처럼 과감한 스타일링을 가졌을 뿐 아니라, 럭셔리 브랜드 최초의 주행거리 연장 전기 자동차(EREV, Extended Range Electric Vehicle)라는 점에서 그 의의를 가진다. (사진: 2009 캐딜락 Converj 컨셉트카)</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3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71"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34.jpg" width="1024" height="730" /></a></p>
<p>EREV란 가까운 거리를 주행할 때는 일반 전기 자동차처럼 100% 전기만을 사용하지만, 그 이상의 거리는 탑재된 엔진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거나 직접 바퀴를 구동시켜 운행하는 자동차를 말한다. 이름 뜻 그대로 전기차의 주행 거리를 연장시켜 장거리 주행이 가능한 자동차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4volt.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72" alt="4vo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4volt.jpg" width="1024" height="730" /></a></p>
<p>ELR은 같은 GM 그룹 소속 쉐보레의 EREV인 볼트(VOLT)와 많은 부분을 공유하고 같은 공장에서 생산된다. 하지만 4도어의 볼트와 달리 캐딜락의 럭셔리한 이미지와 스포티함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2도어 쿠페 스타일을 채택했다. (사진 : 2016 쉐보레 볼트)</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5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73" al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54.jpg" width="1024" height="730" /></a></p>
<p>날렵한 스타일에 걸맞는 성능도 겸비했다. 기존 모델에서 배터리와 모터 시스템을 개선하여 가속  성능을 향상시켰다. 탑재된 1.4리터 엔진과 전기 모터의 힘을 모두 사용하는 스포츠 모드를 사용하면 정지상태에서 60mph(약 96km/h)까지 가속하는데 기존 모델보다 1.5초 줄어든 6.4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6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74"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64.jpg" width="1024" height="730" /></a></p>
<p>동력 성능 뿐 아니라 차량의 하체를 좀 더 단단하게 세팅해 스포츠 드라이빙에 적합하게 만든 것도 눈 여겨볼 만하다. 스프링, 댐퍼, 브레이크 및 조향 계통도 새롭게 설계했다. 2016년 모델부터 적용되는 새로운 퍼포먼스 패키지는 20인치 휠과 4피스톤 브렘보 브레이크 시스템, 더욱 단단한 스포츠 서스펜션이 적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7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75" alt="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7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일반’ 스포츠 쿠페에 걸맞는 성능과 스타일링을 가지고 있지만 ‘하이브리드 자동차’라는 본연의 역할에도 충실하다. 100% 전기만으로 주행하는 EV모드로 약 60km 정도를 주행 가능하고, 엔진을 함께 사용하면 주행 가능 거리는 530km로 증가한다. 이는 일반 자동차와 견주어도 손색 없을 정도의 주행 가능 거리이다. 120볼트와 240볼트 충전기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데, 240볼트 충전기를 사용하면 배터리를 완충하는데 5시간이면 충분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8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76" alt="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8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최첨단 기술이 대거 적용된 안전 장치도 빼놓을 수 없다. 사각 지대 경고 시스템, 후측방 경고 시스템 및 인텔리빔(Intellibeam) 헤드램프,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 등이 적용되어 운전자의 안전과 편의를 책임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9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77" alt="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91.jpg" width="1024" height="730" /></a></p>
<p>2014년 모델 대비 여러 부분에서 개선을 이뤄냈는데도 불구하고 가격은 오히려 전보다 9,000달러(한화 약 970만원) 인하되어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2016년형 캐딜락 ELR 쿠페의 가격은 미국에서 58,495달러(한화 약 6,300만원)에서 시작하며, 국내 출시 여부는 알려진 바 없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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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감 드라이빙 파티 ‘캐딜락 볼드 익스피리언스’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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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Apr 2015 02:04: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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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가 5월 15일과 16일 양일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캐딜락 브랜드와 제품을 만끽할 수 있는 오감 드라이빙 파티 ‘캐딜락 볼드 익스피리언스 (Cadillac Bold Experience)’를 개최한다. 이번 드라이빙 파티는 캐딜락 제품 라인업의 탁월한 주행 성능뿐 아니라 럭셔리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오감(五感)으로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초대된 고객들은 전문 카레이서들의 일대일 코치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캐딜락-ATS-세단-ATS-쿠페.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871" alt="2015 Cadillac ATS (L) and ATS Coup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캐딜락-ATS-세단-ATS-쿠페.jpg" width="1024" height="470" /></a></p>
<p>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가 5월 15일과 16일 양일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캐딜락 브랜드와 제품을 만끽할 수 있는 오감 드라이빙 파티 ‘캐딜락 볼드 익스피리언스 (Cadillac Bold Experience)’를 개최한다.</p>
<p>이번 드라이빙 파티는 캐딜락 제품 라인업의 탁월한 주행 성능뿐 아니라 럭셔리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오감(五感)으로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행사에 초대된 고객들은 전문 카레이서들의 일대일 코치를 통해 CTS, ATS, ATS 쿠페 등 캐딜락 전 차종을 트랙에서 시승하는 기회와 함께 캐딜락이 추구하는 볼드 럭셔리(BOLD LUXURY)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p>
<p>‘캐딜락 볼드 익스피리언스’에는 가속 및 고속 안정감을 체험하는 서킷 드라이빙, 전문 드라이버와 동승해 레이싱 체험을 하는 택시 드라이빙, 핸들링과 그립력을 체험하는 슬라럼, 조향 및 제동 성능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짐카나 등 캐딜락의 짜릿한 성능을 마음껏 확인할 수 있는 다채로운 시승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p>
<p>또한, 편안한 휴식과 함께 만찬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볼드 라운지’는 더욱 젊고 대담해진 캐딜락의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사장은 “캐딜락이 추구하는 ‘볼드 럭셔리’ 감성을 고객들이 오감을 통해 충분히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드라이빙 파티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캐딜락을 사랑해주신 고객들에게 보답하고 보다 더 많은 고객들이 캐딜락의 매력을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지엠코리아는 오늘부터 30일까지 캐딜락 마이크로사이트(www.allnewcts.co.kr)를 통해 이번 드라이빙 파티에 참가할 수 있는 초대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캐딜락 차종을 보유하고 있지 않더라도 운전면허를 소지한 고객은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당첨자는 5월 7일에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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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2015 서울모터쇼서 ‘볼드 럭셔리’ 진수 선보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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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Apr 2015 13:54:4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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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주)가 2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5 서울모터쇼’에서 ‘볼드 럭셔리(BOLD LUXURY)’의 진수를 선보이는 캐딜락 대표 제품들을 전시한다. 제2전시관에 마련된 캐딜락 독립 전시관에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5개 모델 총 6대 차량이 전시된다. 특히, 선 굵은 차체 디자인과 강력한 파워트레인에서 뿜어져 나오는 파워풀한 성능, 최고의 안전성으로 오랜 기간 전세계 소비자들로부터 최고의 드림카로 꼽혀 온 캐딜락의 플래그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캐딜락_에스컬레이드_모델컷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5962" alt="캐딜락_에스컬레이드_모델컷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캐딜락_에스컬레이드_모델컷4.jpg" width="1000" height="618" /></a><br />
지엠코리아(주)가 2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5 서울모터쇼’에서 ‘볼드 럭셔리(BOLD LUXURY)’의 진수를 선보이는 캐딜락 대표 제품들을 전시한다.</p>
<p>제2전시관에 마련된 캐딜락 독립 전시관에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5개 모델 총 6대 차량이 전시된다. 특히, 선 굵은 차체 디자인과 강력한 파워트레인에서 뿜어져 나오는 파워풀한 성능, 최고의 안전성으로 오랜 기간 전세계 소비자들로부터 최고의 드림카로 꼽혀 온 캐딜락의 플래그십 SUV 차량인 4세대 에스컬레이드가 이번 서울모터쇼를 통해 국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p>
<p>이 외에도, ▲드라마틱한 스타일의 컴팩트 럭셔리 쿠페 ‘캐딜락 ATS 쿠페’ ▲캐딜락 제품 포트폴리오의 핵심,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캐딜락 CTS’ ▲‘아트 앤드 사이언스’의 새로운 시작을 알린 컴팩트 럭셔리 스포츠 세단 ‘캐딜락 ATS’ ▲역동성과 편의성을 겸비한 프리미엄 중형 크로스오버 ‘캐딜락 SRX’가 함께 전시된다.</p>
<p>지난 해, 제품 포트폴리오의 핵심 역할을 담당해 온 ‘CTS’의 3세대 모델을 선보인 캐딜락은 동급 최대 크기의 차체와 최고 수준의 엔진 성능, 대담한 디자인으로 명실공히 중형 럭셔리 세단 세그먼트에서 브랜드의 포지셔닝을 더욱 공고히 했다. 여기에, 지속적인 판매 네트워크 확대 및 다양한 마케팅 활동이 더해져, 캐딜락은 지난 한 해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기반으로 브랜드의 성공적인 재기를 알렸다.</p>
<p>올해는 제품뿐만 아니라 더욱 공격적인 마케팅 프로그램과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중장기 목표 달성을 위한 기반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캐딜락은 올해 초, 브랜드의 첫 컴팩트 럭셔리 쿠페 모델인 ‘ATS 쿠페’를 선보이며 새로운 세그먼트로의 진입을 알렸다. 이와 함께, 지난 달 말 광주에 호남지역 첫 독립전시장을 오픈하며 캐딜락의 전국 권역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토대를 강화했다.</p>
<p>전시장 내 시승 이벤트뿐 아니라 장기 시승 이벤트, 웨딩카 이벤트 등 소비자들이 캐딜락만의 프리미엄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마케팅 활동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에 캐딜락은 그간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어 온 시승 프로그램을 캐딜락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제대로 배우고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과 캐딜락만의 프리미엄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이벤트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함으로써 캐딜락의 ‘볼드 럭셔리’ 아이덴티티를 각인시키고 성장 모멘텀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p>
<p>한편, 캐딜락은 모터쇼 기간 중 캐딜락 브랜드에 대한 관람객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부스 방문을 이끌기 위해 다양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터쇼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에스컬레이드의 대형 퍼즐을 채우는 ‘캐딜락 마스터피스 찾기’, 퀴즈를 통해 캐딜락을 보다 친근하고 쉽게 만나볼 수 있는 ‘캐딜락 퀴즈 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당첨자에게는 캐딜락 골드 코인(3돈), 스타벅스 상품권, 캐딜락 기념품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캐딜락_에스컬레이드_모델컷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5963" alt="캐딜락_에스컬레이드_모델컷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캐딜락_에스컬레이드_모델컷1.jpg" width="1000" height="679" /></a><br />
[2015 서울모터쇼 – 캐딜락 출품 모델 소개]
<p>캐딜락 에스컬레이드</p>
<p>캐딜락의 플래그십 SUV 모델인 4세대 에스컬레이드는 캐딜락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을 발전시켜 전체적으로 더욱 대담해진 외관 디자인과 함께, 실내는 첨단기술과 완성도 높은 디테일을 총망라했다.</p>
<p>거대한 차체와 어우러진 파워풀한 엔진 성능과 대담한 외관 스타일, 장인정신을 기반으로 완성된 인테리어와 함께 탑승자를 위한 최고의 안전성을 자랑하며, 브랜드가 추구해 온 럭셔리 SUV의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p>
<p>후륜구동 및 사륜구동으로 구성된 4세대 에스컬레이드는 새로운 6.2리터 V-8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426마력, 최대토크 63.7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응답속도를 발휘하는 서스펜션 시스템인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MRC)이 기본 장착돼 정교한 주행 성능과 뛰어난 안정성을 제공한다.<br />
캐딜락 ATS 쿠페</p>
<p>캐딜락 ATS 쿠페는 캐딜락 제품 라인업 중 가장 민첩하고 경쾌한 움직임을 지닌 쿠페 모델이다. 세단 모델 대비 40kg 경량화된 차체를 기반으로 역동적인 주행감성과 쿠페 특유의 드라마틱한 차체 비율 등 브랜드가 추구하는 럭셔리 스포츠 쿠페의 전통을 그대로 이어받았다.</p>
<p>자세를 바짝 낮춘 루프라인과 확장된 트레드는 무게 중심을 낮춰 차량의 롤링 현상과 공기저항을 최소화하는 한편, 언더바디 에어로쉴드와 같은 공기역학적인 디자인 요소와 함께 민첩하고 안정적인 움직임을 구현한다.</p>
<p>동급 내 최고출력을 자랑하는 2.0리터 4기통 직분사 터보엔진은 최고출력 272마력, 3,000–4,500rpm 사이에서 40.7kgž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여기에, 50대50에 가까운 최적의 전후 하중 배분과 세그먼트 최고 수준의 차체 중량 대비 출력을 바탕으로 정지상태에서 5.6초 만에 시속 97km/h에 도달한다.</p>
<p>&nbsp;</p>
<p>캐딜락 CTS</p>
<p>캐딜락 CTS는 동급 최대 크기의 차체와 최고 수준의 엔진 성능에 뛰어난 가격경쟁력까지 갖춘, 명실공히 중형 럭셔리 세단 세그먼트에서 브랜드의 포지셔닝을 공고히 하는 캐딜락 제품 포트폴리오의 핵심 모델이다.</p>
<p>브랜드 특유의 대담하면서 정제된 디자인과 경량 차체가 발휘하는 강력한 퍼포먼스, 그리고 최첨단 기술이 조화를 이루며 ‘BOLD LUXURY’의 진수를 보여준다. 기존 모델 대비 전장은 120mm 길어지고 전고는 25mm 낮아진 반면 무게는 130kg 이상 가벼워져 스타일과 성능 모두에서 대폭적인 개선이 이뤄졌다.</p>
<p>한층 견고하고 날렵해진 경량 차체와 결합된 2.0리터 직분사 터보엔진은 최고출력 276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바탕으로 민첩한 운동 성능을 발휘한다.</p>
<p>캐딜락 ATS</p>
<p>캐딜락 ATS는 세계 최고의 스포츠세단을 목표로 완전히 새롭게 개발된 캐딜락의 첫 콤팩트 럭셔리 스포츠세단이다. 독특한 고강성 및 초경량 차체 구조 디자인을 기반으로, 2.0리터 4기통 직분사 터보엔진이 뿜어내는 최고출력 272마력의 놀라운 성능과 디자인으로 승화된 최첨단 기술들을 대거 채택했다.</p>
<p>특히, ATS는 ‘2013년 북미 올해의 차’를 비롯, 세계 유수 매체 및 기관들이 선정한 ‘올해의 차’ 타이틀을 여러 번 거머쥔 바 있다.</p>
<p>‘운전자를 위한 진정한 차(True Driver’s Car)’를 표방하며 캐딜락의 디자인 철학인 ‘아트 앤 사이언스’를 충실히 반영한 ATS는, 브랜드가 지닌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집약한 성능과 스타일이 완전하게 조화를 이뤘다.<br />
캐딜락 SRX</p>
<p>캐딜락 SRX는 당당하고 개성있는 브랜드 고유의 대담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프리미엄 중형 크로스오버 모델이다. 최고출력 267마력의 6기통 엔진이 제공하는 손색없는 주행감을 통해 역동적인 크로스오버의 인상은 물론, 정통 세단의 편안한 안정감과 기품 있는 품격까지 겸비했다.</p>
<p>리미티드 슬립 디퍼런셜(LSD)이 적용된 SRX의 최첨단 상시 4륜구동 시스템은 계절과 노면 상태에 관계없이 모든 드라이빙 환경에서 최적의 핸들링과 안정성을 제공한다.</p>
<p>SRX에는 전방 추돌 경고, 차선 이탈 경고, 안전 경고 햅틱 시트, 직관적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큐(CUE), 동급 최초의 플립형 8인치 듀얼 LCD 스크린을 포함한 리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등 업계 최고의 안전 및 편의사양들이 대거 장착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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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호남지역 첫 독립전시장 오픈</title>
		<link>http://www.motorian.kr/?p=357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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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Mar 2015 02:00: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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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가 호남지역 첫 캐딜락 독립전시장을 오픈했다. 전라남도 광주 시내 수입차 전시장 집결지인 서구 화정동 교원공제회관 부근에 위치한 캐딜락 전시장은 지난 1월 공식 딜러 계약을 체결한 (주)정우모터스(대표 채희중)가 운영을 맡아 호남 지역 고객들을 맞는다. 총 면적 429㎡(약 130평) 규모에 총 6대의 전시 차량을 동시에 수용하도록 설계된 쇼룸은 물론 넉넉한 주차공간을 갖췄으며, 광주 및 호남지역 소비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캐딜락_광주전시장_외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42" alt="캐딜락_광주전시장_외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캐딜락_광주전시장_외부.jpg" width="1024" height="650" /></a></p>
<p>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가 호남지역 첫 캐딜락 독립전시장을 오픈했다.</p>
<p>전라남도 광주 시내 수입차 전시장 집결지인 서구 화정동 교원공제회관 부근에 위치한 캐딜락 전시장은 지난 1월 공식 딜러 계약을 체결한 (주)정우모터스(대표 채희중)가 운영을 맡아 호남 지역 고객들을 맞는다.</p>
<p>총 면적 429㎡(약 130평) 규모에 총 6대의 전시 차량을 동시에 수용하도록 설계된 쇼룸은 물론 넉넉한 주차공간을 갖췄으며, 광주 및 호남지역 소비와 문화의 중심지인 신세계 터미널 사거리에 인접해 내방 고객의 접근 편의성이 뛰어나다.</p>
<p>광주 전시장은 제너럴모터스(GM)의 &#8216;글로벌 프리미엄 럭셔리 컨셉&#8217;을 바탕으로 캐딜락 고유의 디자인 철학을 실내외에 반영해 한층 심미적이고 극적인 공간으로 탄생했다.</p>
<p>전시장 외관을 감싸는 타공 알루미늄 패널은 럭셔리 보석브랜드의 쇼윈도우를 연상시키며, 캐딜락 엠블럼에 적용된 메탈릭 실버 컬러를 적용해 고유의 세련미를 유지했다. 또한, 전시장 내에 엠블럼의 패턴 분할을 활용한 브랜드 월과 차량 라디에이터 그릴의 다이아몬드를 형상화한 아트 월, 캐딜락 엠블럼을 형상화한 하이라이트 월 등 브랜드 헤리티지를 그대로 담은 프리미엄 설계로 품격을 극대화했다.</p>
<p>한편, 지엠코리아는 광주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특별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시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캐딜락 CTS, 캐딜락 ATS, SRX 등 캐딜락의 베스트셀링 모델을 시승하면서 제품 우수성을 체험할 수 있으며, 모든 방문객에게는 소정의 캐딜락 기념품이 증정된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사장은 “수입차 시장 최고 성장세의 전략적 요충지 광주에 신규 독립전시장을 오픈하게 되어 기쁘다”며, “캐딜락 광주전시장은 세련된 품격으로 지역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는 동시에 호남지역 고객 접점의 중요한 허브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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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뷰티풀 웨딩 이벤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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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Mar 2015 01:29: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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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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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가 올 봄, 결혼을 앞둔 커플들에게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캐딜락 CTS’를 웨딩카로 제공한다. 올해 상반기 예식을 준비하는 예비 부부를 대상으로 한 ‘캐딜락 뷰티풀 웨딩 이벤트’는 ▲3월 18일부터 27일까지 (4월 예식 대상),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5월 예식 대상),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6월 예식 대상) 총 세 차례에 걸쳐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예비 부부들은 CTS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캐딜락-뷰티풀-웨딩-이벤트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071" alt="캐딜락 뷰티풀 웨딩 이벤트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캐딜락-뷰티풀-웨딩-이벤트2.jpg" width="1024" height="683" /></a></p>
<p>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가 올 봄, 결혼을 앞둔 커플들에게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캐딜락 CTS’를 웨딩카로 제공한다.</p>
<p>올해 상반기 예식을 준비하는 예비 부부를 대상으로 한 ‘캐딜락 뷰티풀 웨딩 이벤트’는 ▲3월 18일부터 27일까지 (4월 예식 대상),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5월 예식 대상),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6월 예식 대상) 총 세 차례에 걸쳐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예비 부부들은 CTS 마이크로사이트 (www.allnewcts.co.kr)에서 간략한 사연과 함께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p>
<p>추첨을 통해 선정된 예비 부부에게는 예식 당일 화사한 꽃으로 장식한 CTS 웨딩카와 함께 메이크업샵에서부터 결혼식장, 예식 후 공항 또는 호텔까지 전문 운전기사의 의전 서비스를 제공한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사장은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날에 CTS의 우아함과 특별함으로 보다 큰 감동을 선사하고자 이번 웨딩카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캐딜락의 프리미엄 디자인과 럭셔리 감성을 고객들이 충분히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점차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1차 당첨자는 3월 31일 CTS 마이크로사이트와 캐딜락 홈페이지(www.cadillac.co.kr)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2차 및 3차 이벤트 참가자는 5월과 6월 이벤트 시작 3주 전부터 CTS 마이크로사이트를 통해 모집할 예정이다.</p>
<p>CTS는 캐딜락 제품 포트폴리오의 핵심 역할을 담당해온 중형 럭셔리 세단 모델로,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캐딜락의 입지를 다지는데 기여한 브랜드의 야심작이다. 브랜드 특유의 대담하면서 정제된 디자인과 경량 차체가 발휘하는 강력한 퍼포먼스, 최첨단 기술이 조화를 이루며 ‘BOLD LUXURY’의 진수를 보여준다.</p>
<p>지엠코리아는 다채로운 마케팅으로 캐딜락 고객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고 있으며, 오는 3월 말 광주 독립 전시장 오픈 및 복합 전시장 확대를 통해 고객 접점과 판매량을 공격적으로 늘려갈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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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15’ 고객 시승행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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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Mar 2015 04:35:4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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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는 오는 14일부터 29일까지 전국 8개 전시장에서 캐딜락의 강력한 성능과 디자인, 동급 최고의 편의사양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고객 시승 행사 ‘캐딜락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15’를 진행한다. 올해 첫 번째 ‘캐딜락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15’에 참가하고자 하는 고객은 전시장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ATS 쿠페, ATS 세단, CTS, SRX 등 캐딜락의 베스트셀링 모델을 시승하면서 캐딜락 고유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캐딜락-ATS-세단-ATS-쿠페.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750" alt="2015 Cadillac ATS (L) and ATS Coup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캐딜락-ATS-세단-ATS-쿠페.jpg" width="1024" height="470" /></a></p>
<p>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는 오는 14일부터 29일까지 전국 8개 전시장에서 캐딜락의 강력한 성능과 디자인, 동급 최고의 편의사양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고객 시승 행사 ‘캐딜락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15’를 진행한다.</p>
<p>올해 첫 번째 ‘캐딜락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15’에 참가하고자 하는 고객은 전시장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ATS 쿠페, ATS 세단, CTS, SRX 등 캐딜락의 베스트셀링 모델을 시승하면서 캐딜락 고유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는 물론, 파워풀한 성능과 직관적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큐, 차선이탈 경보와 햅틱시트 등의 첨단 안전 시스템을 비롯한 차량 정보를 영업직원으로부터 상세하게 안내받고 체험할 수 있다.</p>
<p>시승을 마친 고객에게는 소정의 캐딜락 기념품이 증정되며, 전시장에 비치된 응모권을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골프존 상품권, 캐딜락 백팩, 서울모터쇼 입장권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이 외에도, 시승 고객 중 매일 2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상품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4월 초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사장은 “더 많은 고객들에 캐딜락 고유의 아이덴티티와 뛰어난 제품 경쟁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마케팅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지엠코리아는 올해 초 ATS 쿠페를 선보이며 캐딜락의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한 새해 첫 걸음을 내디뎠다. 앞으로 지속적인 신차 출시 및 TV 드라마 PPL, 고객 대상 온·오프라인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캐딜락의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며 국내 시장에서의 입지를 굳혀나갈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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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 대표 모델 협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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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Mar 2015 02:36: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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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가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 캐딜락 베스트셀링 모델인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CTS’와 프리미엄 중형 크로스오버 ‘SRX’를 협찬한다 지엠코리아는 극 중 주인공들의 성격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차량을 협찬해 각 차량이 갖는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함은 물론,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할 계획이다. 지난 달 23일부터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영되는 풍문으로 들었소에 등장하는 캐딜락 모델은 럭셔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캐딜락-CTS_전측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655" alt="캐딜락 CTS_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캐딜락-CTS_전측면.jpg" width="1024" height="577" /></a></p>
<p>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가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 캐딜락 베스트셀링 모델인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CTS’와 프리미엄 중형 크로스오버 ‘SRX’를 협찬한다</p>
<p>지엠코리아는 극 중 주인공들의 성격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차량을 협찬해 각 차량이 갖는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함은 물론,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할 계획이다.</p>
<p>지난 달 23일부터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영되는 풍문으로 들었소에 등장하는 캐딜락 모델은 럭셔리 중형 수입차 시장에서 캐딜락 브랜드의 입지를 재건한 CTS와 캐딜락 스테디셀러 SRX 총 두 종.</p>
<p>주인공 한정호(유준상 분)의 아내로서 재색을 겸비한 최고의 귀부인 최연희(유호정 분)의 차량으로는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CTS’ 화이트 컬러가 등장해 그녀의 세련되고 우아한 감각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최연희의 대학 동창으로 재계 2위인 대승 그룹 회장의 아내 지영서(백지연 분)는 CTS 레드 컬러가, 최연희의 초등학교 동창으로 각종 모임에서 여흥을 담당하는 감초 캐릭터 송재원(장호일 분)의 차량으로는 프리미엄 중형 크로스오버 ‘SRX’가 선택되는 등, 캐딜락 특유의 대담함과 역동적인 이미지는 드라마 속 인물의 특성을 더욱 극적으로 보여준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에 걸친 폭넓은 마케팅 활동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캐딜락의 품격과 가치를 느끼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는 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초일류 상류층의 속물의식을 통렬한 풍자로 꼬집는 블랙코미디이다. ‘밀회’와 ‘아내의 자격’을 만든 정성주 작가와 안판석 감독이 다시 한번 손을 잡은 작품으로, 우리 사회에 녹아있는 부조리를 날카롭게 꼬집어내며 시청자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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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설맞이 2015 CTS 고객 시승 이벤트 당첨자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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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Feb 2015 00:58: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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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는 2015 캐딜락 CTS 출시를 기념하고 설 연휴를 맞아 실시한 ‘설맞이 2015 CTS 고객 시승 이벤트’의 당첨 고객에게 차량을 전달했다. CTS 마이크로사이트(www.allnewcts.co.kr) 이벤트 페이지에 설 연휴 계획을 올려 당첨된 오천진(46, 서울 거주)씨는 “CTS의 동급 대비 최고 성능과 세련된 디자인에 반해 오래 전부터 관심을 가져왔는데, 이런 행운이 주어져 기쁘다”며, “일주일 동안 캐딜락의 우수성과 프리미엄 감성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캐딜락_설맞이-고객시승-당첨자-발표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632" alt="캐딜락_설맞이 고객시승 당첨자 발표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캐딜락_설맞이-고객시승-당첨자-발표_1.jpg" width="1024" height="680" /></a></p>
<p>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는 2015 캐딜락 CTS 출시를 기념하고 설 연휴를 맞아 실시한 ‘설맞이 2015 CTS 고객 시승 이벤트’의 당첨 고객에게 차량을 전달했다.</p>
<p>CTS 마이크로사이트(www.allnewcts.co.kr) 이벤트 페이지에 설 연휴 계획을 올려 당첨된 오천진(46, 서울 거주)씨는 “CTS의 동급 대비 최고 성능과 세련된 디자인에 반해 오래 전부터 관심을 가져왔는데, 이런 행운이 주어져 기쁘다”며, “일주일 동안 캐딜락의 우수성과 프리미엄 감성을 한껏 체험해볼 것”이라고 당첨 소감을 밝혔다.</p>
<p>2월 9일부터 13일까지 총 5일간 진행된 이번 시승 이벤트에는 단기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1500여 명이 응모하며 CTS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사장은 “지난 추석 이벤트에 이어 설 이벤트에도 높은 응모율을 보이며 많은 고객들이 CTS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캐딜락 만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럭셔리 감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현재의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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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2015 ATS 세단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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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Feb 2015 03:15: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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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가 캐딜락 특유의 대담한 디자인과 퍼포먼스에 편의성과 안전성을 대폭 강화한 ‘2015 ATS 세단’을 출시한다. 2015 ATS는 디자인과 첨단 사양이 대폭 업그레이드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오히려 낮아져, 상품성과 가격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했다. 2015 ATS는 차체 전면부 그릴과 범퍼의 공기 흡입구를 더 크고 넓게 재설계하는 한편, 간결하면서 강렬한 새 캐딜락 엠블럼을 적용해 대담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강조했다. 더불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2015-캐딜락-ATS-세단_주행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325" alt="2015 Cadillac ATS (L) and ATS Coup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2015-캐딜락-ATS-세단_주행1.jpg" width="1024" height="600" /></a></p>
<p>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가 캐딜락 특유의 대담한 디자인과 퍼포먼스에 편의성과 안전성을 대폭 강화한 ‘2015 ATS 세단’을 출시한다.</p>
<p>2015 ATS는 디자인과 첨단 사양이 대폭 업그레이드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오히려 낮아져, 상품성과 가격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했다.</p>
<p>2015 ATS는 차체 전면부 그릴과 범퍼의 공기 흡입구를 더 크고 넓게 재설계하는 한편, 간결하면서 강렬한 새 캐딜락 엠블럼을 적용해 대담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강조했다. 더불어, AWD 모델에는 18인치 알루미늄 휠이 적용돼 더욱 스포티한 스타일과 주행감각을 선사한다.</p>
<p>2015 ATS에는 한층 강화된 첨단 통합 제어 및 안전 시스템인 ‘드라이버 어웨어니스 패키지(Driver Awareness Package)’와 함께 스마트폰 무선 충전 패드가 추가된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큐(CUE) 등 각종 편의사양이 추가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2015-캐딜락-ATS-세단_주행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326" alt="2015 Cadillac AT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2015-캐딜락-ATS-세단_주행3.jpg" width="1024" height="624" /></a></p>
<p>안전 경고 햅틱 시트와 전방 추돌 경고, 차선 이탈 경고 등이 포함돼 있던 기존 드라이버 어웨어니스 패키지에는 인텔리빔® 하이빔 컨트롤(Intellibeam® High-beam Control)과 차선 유지 기능이 새롭게 적용돼 더욱 능동적인 안전성을 제공한다. 인텔리빔 하이빔 컨트롤은 도로 맞은편에서 차량이 접근하거나 전방 주행 차량이 감지되면 상황에 따라 하이빔과 로우빔을 자동으로 전환하는 지능형 헤드램프 시스템이다. 차선 유지 기능은 방향 지시등을 작동하지 않은 채 차선 변경이 감지될 경우, 파워 스티어링 시스템이 조향에 직접적으로 개입해 주행 차선을 유지한다.</p>
<p>또한, 업계 최고 수준의 직관성과 스마트폰 연계 기능을 자랑하는 차량용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큐(CUE)는 무선 충전 시스템을 채택해 더욱 편리하고 스마트해졌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사장은 “ATS는 완전히 새로워진 캐딜락 제품 포트폴리오의 첫 번째 모델로, 견고한 경량 차체와 동급 최고 성능의 엔진, 대담하면서도 정교해진 스타일이 조화를 이룬 BOLD LUXURY의 진수를 선보인다”며, “2015년형 ATS는 더욱 경쟁력 있는 가격과 상품구성으로 캐딜락 브랜드를 처음 접하는 고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라고 말했다.</p>
<p>2013 북미 올해의 차(North American Car of the Year)에 선정된 ATS는 지난 2013년 국내에 처음 선보인 이후, 경쟁 모델을 압도하는 탁월한 성능과 첨단 사양으로 컴팩트 세단의 새로운 다크호스로 떠올랐다.</p>
<p>또한, 지난해 국내 출시한 중형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CTS와 함께, 캐딜락 브랜드의 국내 시장 판매실적을 전년 대비 68% 신장시키며 브랜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린 바 있다.</p>
<p>2015 캐딜락 ATS 세단은 10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국내 판매가격은 ▲럭셔리(후륜구동) 44,500,000원 ▲프리미엄(후륜구동) 51,000,000원 ▲ AWD(상시4륜구동) 54,000,000원 (모두 부가세 포함).</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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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캐딜락, 설맞이 2015 CTS 고객 시승 이벤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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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Feb 2015 01:22: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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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가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2015 CTS’를 설 연휴 기간 동안 시승할 수 있는 설맞이 고객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2015 CTS 시승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CTS 마이크로사이트 (www.allnewcts.co.kr)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간단한 설 연휴 계획을 작성해 응모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에게는 2015 CTS 1주일 시승권, 캐딜락 백팩,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캐딜락-설맞이-고객-시승-이벤트-배너.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101" alt="캐딜락 설맞이 고객 시승 이벤트 배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캐딜락-설맞이-고객-시승-이벤트-배너.jpg" width="1024" height="807" /></a></p>
<p>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가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2015 CTS’를 설 연휴 기간 동안 시승할 수 있는 설맞이 고객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p>
<p>이번 2015 CTS 시승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CTS 마이크로사이트 (www.allnewcts.co.kr)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간단한 설 연휴 계획을 작성해 응모하면 된다.</p>
<p>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에게는 2015 CTS 1주일 시승권, 캐딜락 백팩,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만 26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는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당첨자는 2월 16일 CTS 마이크로사이트와 캐딜락 홈페이지(www.cadillac.co.kr)를 통해 발표된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사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지난 한 해 동안 캐딜락을 사랑해주신 고객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시승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캐딜락 차량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럭셔리 감성을 소비자들이 충분히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CTS는 캐딜락 제품 포트폴리오의 핵심 역할을 담당해온 중형 럭셔리 세단 모델로, 캐딜락 브랜드가 지향하는 성능과 디자인, 기술 가치가 모두 집약된 퍼포먼스 세단이다. 브랜드 특유의 대담하면서 정제된 디자인과 경량 차체가 발휘하는 강력한 퍼포먼스, 그리고 최첨단 기술이 조화를 이루며 ‘BOLD LUXURY’의 진수를 보여준다.</p>
<p>지난 달 출시된 2015년형 CTS는 보다 간결하면서 강렬한 룩의 새로운 캐딜락 엠블럼을 적용해 외관이 한층 대담해졌다. 여기에, 차선 유지 기능과 차선 변경 경고가 새롭게 추가된 드라이버 어웨어니스 패키지 및 최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으로 구성된 드라이버 어시스트 패키지가 적용돼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사양을 갖췄다. 업계 최고 수준의 직관성과 스마트폰 연계 기능을 자랑하는 차량용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큐(CUE)는 무선 충전 시스템을 채택해 더욱 편리하고 스마트해졌다.</p>
<p>한편, 지엠코리아는 지난 달 30일, 컴팩트 럭셔리 스포츠 쿠페 ‘ATS 쿠페’를 출시하며 캐딜락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지속적인 신차 출시와 이에 따른 다채로운 마케팅 프로그램 제공, 전남 광주지역 독립 전시장 오픈 및 캐딜락-쉐보레 복합 전시장 확대를 통해 올해 판매 네 자릿수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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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선 집중! 디트로이트 모터쇼 고성능 신차 Best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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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Jan 2015 14:43: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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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자동차 시장이 힘들다는 건 이제 다 옛날 이야기가 됐다. 2015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는 대중적인 모델이나 친환경차 이외에도 각 브랜드가 굵직한 고성능 모델들을 선보이며 이미지 메이킹에 나섰다. 그 중에는 안방시장을 지키려는 미국 회사들의 신차 뿐 아니라 오랫동안 사람들이 기다려온 슈퍼카도 있고, 새로운 세그먼트에 뛰어드는 고성능 모델도 있다. 또 공략이 어렵기로 소문난 미국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스포츠카도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etroit-copy.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5" alt="detroit cop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etroit-copy.jpg" width="1200" height="800" /></a></p>
<p>미국 자동차 시장이 힘들다는 건 이제 다 옛날 이야기가 됐다. 2015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는 대중적인 모델이나 친환경차 이외에도 각 브랜드가 굵직한 고성능 모델들을 선보이며 이미지 메이킹에 나섰다.</p>
<p>그 중에는 안방시장을 지키려는 미국 회사들의 신차 뿐 아니라 오랫동안 사람들이 기다려온 슈퍼카도 있고, 새로운 세그먼트에 뛰어드는 고성능 모델도 있다. 또 공략이 어렵기로 소문난 미국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스포츠카도 있다. 그래서 모아봤다. 2015년 미국 자동차 시장을 뜨겁게 달궈 줄 고성능 신차 Best 8. 어느 한 대 매력적이지 않은 모델이 없으니 기대해도 좋다.</p>
<p><strong>2017 올-뉴 포드 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644" alt="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첫 번째 타자는 포드의 고성능 모델 계보를 잇는 새로운 포드 GT이다. 1966년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에서 1-2-3위를 휩쓴 이래 수많은 모터스포츠에서 놀라운 기록을 세워 온 포드 GT의 2세대 양산형인 셈. 2004년 레트로 스타일로 부활한 포드 GT는 이제 여느 슈퍼카 못지 않은 아름다움과 역동성을 두루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646" alt="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2세대 포드 GT는 터보차저를 적극 도입 중인 포드의 방침에 따라 3.5L V6 트윈터보 에코부스트 엔진을 탑재한다. 아메리칸 슈퍼카가 V8이 아니라는 것은 다소 아쉽지만, 성능은 1세대보다 대폭 향상되어 600마력을 가뿐히 넘을 전망이다. 여기에 경량 카본파이버와 알루미늄 소재가 대폭 적용되어 출력당 무게비는 경쟁모델보다 월등히 뛰어나다는 것이 포드의 설명이다.</p>
<p><strong>캐딜락 CTS-V</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7" alt="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GM은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럭셔리 브랜드인 캐딜락을 고성능 선봉장으로 내세웠다. 신형 CTS-V는 112년의 캐딜락 역사상 가장 빠른 모델이다. 넓어진 메쉬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공격적인 바디킷이 내뿜는 포스는 동급 경쟁자들을 압도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8" alt="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신형 6.2L V8 슈퍼차저 엔진은 최고출력이 640마력, 최대토크는 87.2kg.m에 달한다. 차체는 경량화와 보강이 동시에 이뤄졌으며 캐딜락의 전매특허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과 전자식 LSD, 민첩한 8단 자동변속기 등이 어우러져 최강의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M5, E63 AMG, RS6 등 경쟁자들은 새로운 괴물의 등장에 바싹 긴장해야 할 것이다.<br />
<strong></strong></p>
<p>&nbsp;</p>
<p><strong>어큐라 NSX</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1" alt="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오래도 기다렸다. 일본 최초의 슈퍼카로 불리는 NSX가 2005년 단종된 이래 혼다는 컨셉트카와 프로토타입만 끊임없이 내놓으며 2세대를 기다리는 팬들을 애태웠다. 그리고 NSX 출시 25주년이 되는 올해, 10년 만에 NSX는 현대적인 슈퍼카가 되어 돌아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2" alt="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새로운 NSX는 최신 트렌드에 맞춰 스포츠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했다. 3.7L V6 트윈터보 엔진에 3개의 전기모터가 더해지고, 9단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맞물린다. 최고출력은 550마력에 달하지만, 전기모터 2개는 앞바퀴에 연결되어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 복합소재 도입으로 비틀림 강성은 높아졌지만 무게는 가벼워졌다. 오래 기다려 온 2세대 NSX는 이르면 올 여름부터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p>
<p><strong>렉서스 GS F</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0" alt="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렉서스가 조용하고 얌전한 차만 만든다는 편견은 버리자. IS F, LF-A 등 고성능 모델을 착실히 만들어 온 렉서스가 마침내 새로운 고성능 세단을 선보였다. GS F의 등장을 통해 기존에 판매되고 있는 GS 세단의 디자인 변화도 점쳐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9" alt="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5.0L V8 자연흡기 엔진은 최고출력이 473마력으로, 앞서 출시된 스포츠 쿠페 RC F와 같은 파워트레인을 공유한다. 경쟁자에 비하면 제원 상 출력은 다소 낮지만 독보적인 첨단기술을 이를 만회하기에 충분하다. 대배기량임에도 불구하고 가변식 앳킨슨 사이클을 채택, 효율을 높였으며 코너링 성능을 극대화하는 토크 벡터링 디퍼렌셜이 기본 장착되었다. 그 밖의 고성능 설계에도 불구하고 GS F는 출퇴근에 부담없이 사용할 정도로 안락하다는 것이 렉서스의 설명이다.</p>
<p><strong>포르쉐 911 타르가 4 GTS</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3" alt="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독일 스포츠카의 대명사 포르쉐는 911 타르가 4 GTS와 카이엔 터보 S를 월드 프리미어로 출품했다. 특히 911 타르가 사상 처음으로 GTS 라인업이 등장하면서 많은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특히 올해는 911 타르가 출시 50주년이 되는 해이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 하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4" alt="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911 타르가 4 GTS는 한 눈에 일반 911과 구별된다. 타르가의 상징적인 롤 오버 바가 제일 먼저 눈에 띄고, 넓어진 리어 트레드와 타이어는 2륜구동 카레라 모델과 확연히 다르다. 여기에 430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는 GTS 엔진이 탑재되어 출력당 무게비는 낮아지고 최고속도와 가속력은 향상되었다. 그 밖에도 전용 디자인 범퍼와 계기판 일체형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센트럴 락을 장착한 20인치 휠 등이 GTS의 레이싱 DNA를 발산하고 있다.</p>
<p><strong>BMW M6</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5" alt="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BMW는 이번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부분변경된 6시리즈 라인업을 최초 공개했다. 6시리즈 라인업의 최상위 모델인 신형 M6 쿠페, M6 컨버터블 및 M6 그란쿠페도 함께 북미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6" alt="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1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신형 M6는 파워트레인 면에서는 크게 바뀌지 않았다. 여전히 4.4L V8 트윈파워 엔진은 560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며 0-100km/h 가속은 4.2초(컨버터블 4.3초)면 충분하다. 큰 변화는 없는 대신 내실을 다졌다. LED 헤드램프를 비롯한 편의장비와 고급사양이 대폭 추가되었고, 새로운 디자인의 합금 휠이 적용되어 스포티한 감각을 살렸다.</p>
<p><strong>메르세데스-벤츠 GLE63 AMG S 쿠페</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2" alt="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얼마 전 CES 2015에서 컨셉트카를 선보인 메르세데스-벤츠는 이번에는 브랜드 최초의 쿠페형 SUV인 GLE 클래스 쿠페를 등장시켰다. GLE 클래스는 기존 M클래스의 새로운 이름이며, 이번에 공개된 모델은 이를 바탕으로 한 쿠페 모델이라고 보면 되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1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1" alt="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1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1a.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하이라이트는 고성능 버전인 GLE63 AMG S 쿠페이다. 5.5L V8 바이터보 엔진은 577마력, 77.5kg.m의 무시무시한 성능을 낸다. 5가지 주행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AMG 모델답게 브레이크, 서스펜션 및 스티어링 등 대부분의 설계에 스포티한 터치를 더했다. 4매틱 4륜구동 시스템은 상시 동력을 배분하여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이 몬스터 SUV는 가장 강력한 라이벌인 BMW X6 M을 정조준하고 있다.</p>
<p><strong>알파 로메오 4C 스파이더</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4" alt="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미국시장 재진출을 갓 시작한 피아트 크라이슬러 산하의 고성능 브랜드, 알파 로메오는 고향인 유럽 대신 장차 성장의 발판이 되어 줄 미국에서 새 모델을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했다. 바로 경쾌한 성능을 지닌 독특한 미드십 스포츠카, 4C의 스파이더 버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1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3" alt="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1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1a.jpg" width="1024" height="730" /></a></p>
<p>4C 스파이더는 여전히 매력적인 이탈리안 스타일링을 갖추고 있다. 작년 공개된 북미형 모델에 오픈탑 드라이빙이 더해졌으니 금상첨화다. 237마력을 내는 1.7L 터보 엔진과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맞물리며, 매혹적인 사운드로 유명한 아크라포비치 배기 시스템을 채택하여 탑을 열고 달릴 때 폭발적인 배기음을 즐길 수 있다. 알파 로메오는 북미 시장에 대한 공략을 본격화하기 위해 내년에는 4도어 세단 신차를 선보이고, 뒤이어 SUV를 출시하는 등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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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선 집중! 디트로이트 모터쇼 고성능 신차 Best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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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Jan 2015 04:28: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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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자동차 시장이 힘들다는 건 이제 다 옛날 이야기가 됐다. 2015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는 대중적인 모델이나 친환경차 이외에도 각 브랜드가 굵직한 고성능 모델들을 선보이며 이미지 메이킹에 나섰다. 그 중에는 안방시장을 지키려는 미국 회사들의 신차 뿐 아니라 오랫동안 사람들이 기다려온 슈퍼카도 있고, 새로운 세그먼트에 뛰어드는 고성능 모델도 있다. 또 공략이 어렵기로 소문난 미국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스포츠카도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etroit-copy.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5" alt="detroit cop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etroit-copy.jpg" width="1200" height="800" /></a></p>
<p>미국 자동차 시장이 힘들다는 건 이제 다 옛날 이야기가 됐다. 2015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는 대중적인 모델이나 친환경차 이외에도 각 브랜드가 굵직한 고성능 모델들을 선보이며 이미지 메이킹에 나섰다.</p>
<p>그 중에는 안방시장을 지키려는 미국 회사들의 신차 뿐 아니라 오랫동안 사람들이 기다려온 슈퍼카도 있고, 새로운 세그먼트에 뛰어드는 고성능 모델도 있다. 또 공략이 어렵기로 소문난 미국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스포츠카도 있다. 그래서 모아봤다. 2015년 미국 자동차 시장을 뜨겁게 달궈 줄 고성능 신차 Best 8. 어느 한 대 매력적이지 않은 모델이 없으니 기대해도 좋다.</p>
<p>&nbsp;</p>
<p><strong>2017 올-뉴 포드 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644" alt="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첫 번째 타자는 포드의 고성능 모델 계보를 잇는 새로운 포드 GT이다. 1966년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에서 1-2-3위를 휩쓴 이래 수많은 모터스포츠에서 놀라운 기록을 세워 온 포드 GT의 2세대 양산형인 셈. 2004년 레트로 스타일로 부활한 포드 GT는 이제 여느 슈퍼카 못지 않은 아름다움과 역동성을 두루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646" alt="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2세대 포드 GT는 터보차저를 적극 도입 중인 포드의 방침에 따라 3.5L V6 트윈터보 에코부스트 엔진을 탑재한다. 아메리칸 슈퍼카가 V8이 아니라는 것은 다소 아쉽지만, 성능은 1세대보다 대폭 향상되어 600마력을 가뿐히 넘을 전망이다. 여기에 경량 카본파이버와 알루미늄 소재가 대폭 적용되어 출력당 무게비는 경쟁모델보다 월등히 뛰어나다는 것이 포드의 설명이다.</p>
<p>&nbsp;</p>
<p><strong>캐딜락 CTS-V</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7" alt="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GM은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럭셔리 브랜드인 캐딜락을 고성능 선봉장으로 내세웠다. 신형 CTS-V는 112년의 캐딜락 역사상 가장 빠른 모델이다. 넓어진 메쉬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공격적인 바디킷이 내뿜는 포스는 동급 경쟁자들을 압도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8" alt="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신형 6.2L V8 슈퍼차저 엔진은 최고출력이 640마력, 최대토크는 87.2kg.m에 달한다. 차체는 경량화와 보강이 동시에 이뤄졌으며 캐딜락의 전매특허 &#8216;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8217;과 전자식 LSD, 민첩한 8단 자동변속기 등이 어우러져 최강의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M5, E63 AMG, RS6 등 경쟁자들은 새로운 괴물의 등장에 바싹 긴장해야 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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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어큐라 NSX</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1" alt="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오래도 기다렸다. 일본 최초의 슈퍼카로 불리는 NSX가 2005년 단종된 이래 혼다는 컨셉트카와 프로토타입만 끊임없이 내놓으며 2세대를 기다리는 팬들을 애태웠다. 그리고 NSX 출시 25주년이 되는 올해, 10년 만에 NSX는 현대적인 슈퍼카가 되어 돌아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2" alt="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새로운 NSX는 최신 트렌드에 맞춰 스포츠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했다. 3.7L V6 트윈터보 엔진에 3개의 전기모터가 더해지고, 9단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맞물린다. 최고출력은 550마력에 달하지만, 전기모터 2개는 앞바퀴에 연결되어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 복합소재 도입으로 비틀림 강성은 높아졌지만 무게는 가벼워졌다. 오래 기다려 온 2세대 NSX는 이르면 올 여름부터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p>
<p>&nbsp;</p>
<p><strong>렉서스 GS F</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0" alt="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렉서스가 조용하고 얌전한 차만 만든다는 편견은 버리자. IS F, LF-A 등 고성능 모델을 착실히 만들어 온 렉서스가 마침내 새로운 고성능 세단을 선보였다. GS F의 등장을 통해 기존에 판매되고 있는 GS 세단의 디자인 변화도 점쳐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9" alt="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5.0L V8 자연흡기 엔진은 최고출력이 473마력으로, 앞서 출시된 스포츠 쿠페 RC F와 같은 파워트레인을 공유한다. 경쟁자에 비하면 제원 상 출력은 다소 낮지만 독보적인 첨단기술을 이를 만회하기에 충분하다. 대배기량임에도 불구하고 가변식 앳킨슨 사이클을 채택, 효율을 높였으며 코너링 성능을 극대화하는 토크 벡터링 디퍼렌셜이 기본 장착되었다. 그 밖의 고성능 설계에도 불구하고 GS F는 출퇴근에 부담없이 사용할 정도로 안락하다는 것이 렉서스의 설명이다.</p>
<p>&nbsp;</p>
<p><strong>포르쉐 911 타르가 4 GTS</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3" alt="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독일 스포츠카의 대명사 포르쉐는 911 타르가 4 GTS와 카이엔 터보 S를 월드 프리미어로 출품했다. 특히 911 타르가 사상 처음으로 GTS 라인업이 등장하면서 많은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특히 올해는 911 타르가 출시 50주년이 되는 해이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 하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4" alt="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911 타르가 4 GTS는 한 눈에 일반 911과 구별된다. 타르가의 상징적인 롤 오버 바가 제일 먼저 눈에 띄고, 넓어진 리어 트레드와 타이어는 2륜구동 카레라 모델과 확연히 다르다. 여기에 430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는 GTS 엔진이 탑재되어 출력당 무게비는 낮아지고 최고속도와 가속력은 향상되었다. 그 밖에도 전용 디자인 범퍼와 계기판 일체형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센트럴 락을 장착한 20인치 휠 등이 GTS의 레이싱 DNA를 발산하고 있다.</p>
<p>&nbsp;</p>
<p><strong>BMW M6</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5" alt="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BMW는 이번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부분변경된 6시리즈 라인업을 최초 공개했다. 6시리즈 라인업의 최상위 모델인 신형 M6 쿠페, M6 컨버터블 및 M6 그란쿠페도 함께 북미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6" alt="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1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신형 M6는 파워트레인 면에서는 크게 바뀌지 않았다. 여전히 4.4L V8 트윈파워 엔진은 560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며 0-100km/h 가속은 4.2초(컨버터블 4.3초)면 충분하다. 큰 변화는 없는 대신 내실을 다졌다. LED 헤드램프를 비롯한 편의장비와 고급사양이 대폭 추가되었고, 새로운 디자인의 합금 휠이 적용되어 스포티한 감각을 살렸다.</p>
<p>&nbsp;</p>
<p><strong>메르세데스-벤츠 GLE63 AMG S 쿠페</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2" alt="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얼마 전 CES 2015에서 컨셉트카를 선보인 메르세데스-벤츠는 이번에는 브랜드 최초의 쿠페형 SUV인 GLE 클래스 쿠페를 등장시켰다. GLE 클래스는 기존 M클래스의 새로운 이름이며, 이번에 공개된 모델은 이를 바탕으로 한 쿠페 모델이라고 보면 되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1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1" alt="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1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1a.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하이라이트는 고성능 버전인 GLE63 AMG S 쿠페이다. 5.5L V8 바이터보 엔진은 577마력, 77.5kg.m의 무시무시한 성능을 낸다. 5가지 주행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AMG 모델답게 브레이크, 서스펜션 및 스티어링 등 대부분의 설계에 스포티한 터치를 더했다. 4매틱 4륜구동 시스템은 상시 동력을 배분하여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이 몬스터 SUV는 가장 강력한 라이벌인 BMW X6 M을 정조준하고 있다.</p>
<p>&nbsp;</p>
<p><strong>알파 로메오 4C 스파이더</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4" alt="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미국시장 재진출을 갓 시작한 피아트 크라이슬러 산하의 고성능 브랜드, 알파 로메오는 고향인 유럽 대신 장차 성장의 발판이 되어 줄 미국에서 새 모델을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했다. 바로 경쾌한 성능을 지닌 독특한 미드십 스포츠카, 4C의 스파이더 버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1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3" alt="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1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1a.jpg" width="1024" height="730" /></a></p>
<p>4C 스파이더는 여전히 매력적인 이탈리안 스타일링을 갖추고 있다. 작년 공개된 북미형 모델에 오픈탑 드라이빙이 더해졌으니 금상첨화다. 237마력을 내는 1.7L 터보 엔진과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맞물리며, 매혹적인 사운드로 유명한 아크라포비치 배기 시스템을 채택하여 탑을 열고 달릴 때 폭발적인 배기음을 즐길 수 있다. 알파 로메오는 북미 시장에 대한 공략을 본격화하기 위해 내년에는 4도어 세단 신차를 선보이고, 뒤이어 SUV를 출시하는 등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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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 캐딜락 CTS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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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Jan 2015 03:23: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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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가 새로운 캐딜락 엠블럼을 적용하고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사양으로 제품경쟁력을 한층 강화한 ‘2015 캐딜락 CTS’를 출시한다. CTS는 캐딜락 제품 포트폴리오의 핵심 역할을 담당해온 중형 럭셔리 세단 모델이다. 지난 해 국내 출시한 3세대 CTS는 동급 최대 크기의 차체와 동급 최고 수준의 주행 성능, 최첨단 안전ž편의사양으로 무장, 2014년 캐딜락 국내 시장 판매실적을 전년 대비 68% 신장시키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2015-캐딜락-CTS_정면_주행.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460" alt="2015 Cadillac CTS seda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2015-캐딜락-CTS_정면_주행.jpg" width="1024" height="408" /></a></p>
<p>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가 새로운 캐딜락 엠블럼을 적용하고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사양으로 제품경쟁력을 한층 강화한 ‘2015 캐딜락 CTS’를 출시한다.</p>
<p>CTS는 캐딜락 제품 포트폴리오의 핵심 역할을 담당해온 중형 럭셔리 세단 모델이다. 지난 해 국내 출시한 3세대 CTS는 동급 최대 크기의 차체와 동급 최고 수준의 주행 성능, 최첨단 안전ž편의사양으로 무장, 2014년 캐딜락 국내 시장 판매실적을 전년 대비 68% 신장시키며 브랜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p>
<p>2015 CTS는 보다 젊고 역동적인 제품 아이덴티티를 반영해 새롭게 도입된 캐딜락 엠블럼을 차량 내〮외관에 적용했다. 보다 간결하면서 강렬한 디자인의 새 엠블럼은 최근 캐딜락 제품의 디자인 언어와 상통하는 한편, 브랜드 고유의 방패형 형태와 기하학적 격자 무늬, 강렬한 색상을 계승해 정통성과 혁신을 모두 담았다.</p>
<p>특히, 2015 CTS는 안전사양이 한층 강화됐다. CTS의 최첨단 안전사양은 도로의 위험요소들을 신속히 감지할 수 있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 나아가 차량을 능동적으로 제어함으로써 잠재적인 충돌 및 사고 위험까지 방지한다.</p>
<p>안전 경고 햅틱 시트와 전방 추돌 경고, 차선 이탈 경고, 사각지대 경고 등이 포함돼 있던 기존 드라이버 어웨어니스 패키지에는 차선 유지 기능과 차선 변경 경고가 새롭게 적용됐다. 차선 유지 기능은 방향 지시등을 작동하지 않은 채 차선 변경이 감지될 경우, 파워 스티어링 시스템이 조향에 직접적으로 개입해 주행 차선을 유지하도록 도와준다. 차선 변경 경고는 사각지대 범위를 넘는 광범위한 영역을 감지해 차선 변경 시 차량 후방에서 고속으로 접근하는 차량이 있을 경우 경고를 통해 위험 가능성을 알려준다.</p>
<p>아울러, 2015 CTS의 AWD 모델에는 최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으로 구성된 드라이버 어시스트 패키지가 새롭게 추가됐다. 풀스피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은 전방 카메라와 레이더 기술을 기반으로 차량의 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해 교통체증 상황에서도 운전자가 설정한 앞차와의 안전 거리를 유지해준다. 안전벨트 자동 조임 시스템은 충돌이 예상되거나 급제동 또는 급회전 시 자동으로 안전벨트를 조여 승객을 안전하게 보호하며, 자동 충돌 대비 시스템은 충돌 위험이 감지될 경우 충격 완화를 위해 브레이크 시스템이 미리 개입한다.</p>
<p>업계 최고 수준의 직관성과 스마트폰 연계 기능을 자랑하는 차량용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큐(CUE)는 무선 충전 시스템을 채택해 더욱 편리하고 스마트해졌다. 큐 패널 후면 시크릿 박스 내에 스마트폰 무선 충전 패드가 설치되어 있어 케이블 연결 없이 충전 패드 위에 스마트폰을 올려놓는 것만으로도 간단하게 충전할 수 있다.</p>
<p>더불어, 기존의 자동 평행 주차 기능에 더해, T자형 주차 기능이 새롭게 적용돼 주차 편의성을 배가했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사장은 “지난 한 해, 혁신적인 고성능 경량 아키텍처를 적용한 신차로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 가고 있는 캐딜락에 보여주신 고객 여러분들의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2015년형 CTS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디자인과 진일보한 사양으로 BOLD LUXURY의 진수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p>
<p>2015 캐딜락 CTS는 9일부터 국내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2015 CTS의 판매가격은 럭셔리(후륜구동) 55,800,000원, 프리미엄(후륜구동) 64,000,000원, 프리미엄 AWD(상시4륜구동) 71,000,000원 (모두 부가세 포함).</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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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 캐딜락 CTS-V 공개&#8230; &#8216;역사상 가장 빠른 캐딜락&#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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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Dec 2014 09:01: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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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은 112년의 브랜드 역사상 가장 빠른 양산차인 3세대 CTS-V를 공개했다. 내년 여름부터 판매가 시작될 이 몬스터 세단은 독일의 M5, E63 AMG, RS6 등 경쟁자들을 바싹 긴장시킬 전망이다. 3세대 CTS-V에서 점잖았던 CTS의 모습은 거의 찾아볼 수 없다. 특유의 날선 헤드램프와 세로형 LED 안개등만이 이 차의 베이스 모델이 CTS였다는 것을 보여줄 뿐이다. 스포티한 메쉬형 라디에이터 그릴은 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728" alt="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캐딜락은 112년의 브랜드 역사상 가장 빠른 양산차인 3세대 CTS-V를 공개했다. 내년 여름부터 판매가 시작될 이 몬스터 세단은 독일의 M5, E63 AMG, RS6 등 경쟁자들을 바싹 긴장시킬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721" alt="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a.jpg" width="1024" height="730" /></a></p>
<p>3세대 CTS-V에서 점잖았던 CTS의 모습은 거의 찾아볼 수 없다. 특유의 날선 헤드램프와 세로형 LED 안개등만이 이 차의 베이스 모델이 CTS였다는 것을 보여줄 뿐이다. 스포티한 메쉬형 라디에이터 그릴은 그 면적을 범퍼 하단까지 확장하였고, 안개등 옆에는 아가미를 닮은 가니쉬가 추가되어 공격적인 인상을 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722" alt="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b.jpg" width="1024" height="730" /></a></p>
<p>뒷모습에서는 고성능의 냄새를 더욱 강하게 풍긴다. 범퍼 매립형 머플러 팁은 듀얼 트윈타입 머플러로 대체되었고, 범퍼 하단에는 다운포스를 높여주는 리어 디퓨저가 추가되었다. 트렁크 리드 상단에 추가된 립 스포일러 역시 범상치 않은 뒷태를 완성하는 데에 일조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725" alt="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e.jpg" width="1024" height="730" /></a></p>
<p>카본도 아낌없이 투입되었다. 공기역학적인 프런트 립댐과 리어 스포일러, 리어 디퓨저 등은 모두 카본 파이버로 제작되었으며, 다운포스를 극대화 시키는 전용 디자인의 보닛 역시 카본 파이버로 만들어졌다. 근육질 오버 휀더가 특징적인 바디 섀시는 휠베이스는 CTS와 동일하지만 훨씬 넓은 트레드로 주행 안정성을 향상시켰으며, 차대의 강성 역시 25%나 높아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724" alt="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d.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인테리어도 한결 스포티해졌다. 카본 파이버 트림은 물론이고, 높아진 성능에 맞춰 레카로 스포츠 버킷 시트가 장착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존 CTS가 보유하고 있던 사각지대 경보장치, 차선이탈 경보장치, 주차 어시스트, 서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 보스 서라운드 오디오 시스템 등 화려한 안전장비와 편의사양들은 그대로 유지되어 평소에는 안락한 여유를 즐길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732" alt="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10.jpg" width="1024" height="730" /></a></p>
<p>후드 안에는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6.2L V8 슈퍼차저 엔진이 탑재되었다. 최고출력은 640마력, 최대토크는 87.2kg.m에 달하여 경쟁자들을 멀찌감치 따돌린다. 최고속도는 약 322km/h에 이르며, 0-60mph(약 96km/h) 가속은 3.7초면 충분하다. 웬만한 슈퍼카들도 CTS-V 앞에서는 감히 명함도 내밀지 못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729" alt="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패들시프트로 완전 수동조작이 가능한 8단 자동변속기는 토크컨버터 방식임에도 불구하고 듀얼클러치나 시퀀셜 방식 변속기와 맞먹는 변속 속도를 자랑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토크컨버터의 특성을 살려 변속 충격은 훨씬 덜하다는 것이 캐딜락의 설명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726" alt="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CTS-V의 엄청난 성능을 받아내기 위해 재설계된 서스펜션에는 캐딜락이 자랑하는 &#8216;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8217; 시스템이 탑재되어 노면과 주행환경에 따라 댐핑압력을 조절하는데, 그 반응속도 역시 고성능에 맞춰 40% 향상되었다. 오랫동안 협력관계를 이어온 브렘보의 전륜 390mm, 후륜 365mm 로터와 브레이크 시스템 역시 기본으로 탑재되어 어떤 환경에서도 우수한 제동력을 보장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730" alt="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외에도 전자식 LSD, 강성과 피드백을 강화한 ZF 스티어링 시스템, 강성을 45% 향상시킨 경량 19인치 휠과 미쉐린 PSS 썸머 타이어 등 CTS-V의 모든 설계들은 트랙에서 유래한 이 슈퍼 스포츠 세단의 주행성능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731" alt="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캐딜락의 글로벌 디자인 디렉터인 앤드류 스미스는 &#8220;V-시리즈는 캐딜락의 감성적인 중추이자 &#8216;아트 앤 사이언스&#8217; 디자인 철학의 절정&#8221;이라며 &#8220;새로운 CTS-V는 강렬한 첫인상과 치명적인 퍼포먼스, 매끄러운 기술의 융합과 정확성 높은 장인정신으로 그러한 V-시리즈의 정신을 반영한다&#8221;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727" alt="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3세대 CTS-V는 1세대가 출시된 지 정확히 10년 만인 내년 여름에 공식으로 런칭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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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고성능 모델 ‘ATS-V’ LA오토쇼 첫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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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Nov 2014 08:04: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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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은 18일(현지시간) 개막한 ‘2014 LA오토쇼’에서 기술적으로 가장 진보한 V-시리즈 퍼포먼스 모델 ‘ATS-V’를 첫 공개했다. 세단과 쿠페형 모델로 선보이는 ATS-V는 캐딜락 제품 라인업의 확장은 물론이고, CTS-V에 이은 캐딜락 V-시리즈의 진화를 상징하는 모델이다. V-시리즈 최초로 트윈터보 기술을 채택한 ATS-V는 6기통 3.6리터 트윈터보차저 엔진을 장착, 폭발적인 최고출력(455hp)과 61.4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며 동급 세그먼트 내 가장 강력한 성능을 갖췄다. 정지상태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캐딜락-ATS-V-세단_01.jpe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033" alt="캐딜락 ATS-V 세단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캐딜락-ATS-V-세단_01.jpeg" width="1024" height="420" /></a></p>
<p>캐딜락은 18일(현지시간) 개막한 ‘2014 LA오토쇼’에서 기술적으로 가장 진보한 V-시리즈 퍼포먼스 모델 ‘ATS-V’를 첫 공개했다.</p>
<p>세단과 쿠페형 모델로 선보이는 ATS-V는 캐딜락 제품 라인업의 확장은 물론이고, CTS-V에 이은 캐딜락 V-시리즈의 진화를 상징하는 모델이다.</p>
<p>V-시리즈 최초로 트윈터보 기술을 채택한 ATS-V는 6기통 3.6리터 트윈터보차저 엔진을 장착, 폭발적인 최고출력(455hp)과 61.4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며 동급 세그먼트 내 가장 강력한 성능을 갖췄다.</p>
<p>정지상태에서 불과 3.9초 내에 시속 60마일(96.6km)까지 도달하며, 최고속도는 시속 298km에 이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캐딜락-ATS-V-쿠페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034" alt="캐딜락 ATS-V 쿠페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캐딜락-ATS-V-쿠페_01.jpg" width="1024" height="574" /></a></p>
<p>ATS-V는 운전자의 의도를 읽고 최적의 변속을 유도하는 액티브 레브 매치(Active Rev Match)와 트랙 및 드래그 레이스에서의 안정적인 초반 가속을 돕는 런치 컨트롤(Launch Control) 기술이 포함된 6단 수동변속기 모델과 더불어 퍼포먼스 알고리즘 시프트(Performance Altorighm Shift)와 패들 시프트가 포함된 8단 자동변속기 모델로 출시된다.</p>
<p>또한, 기존 차체 강성을 25% 강화하는 한편, 응답력이 40% 이상 향상된 3세대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Magnetic Ride Control)과 브렘보(Brembo) 고성능 브레이크, 실제 주행영상과 정보를 기록하고 확인할 수 있는 퍼포먼스 데이터 레코더(Performance Data Recorder) 등 첨단 기술을 대거 적용해 트랙에 최적화된 강력하고 날카로운 주행 성능을 선사한다.</p>
<p>2004년 첫 선을 보인 캐딜락 V-시리즈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핵심가치를 가장 순수하고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모델로, 운전자의 열정과 본능을 여과없이 쏟아낼 수 있도록 디자인된 고성능 라인업이다.</p>
<p>ATS-V는 해외 유수 매체 및 기관들로부터 수상과 호평을 받은 ATS 모델을 기반으로, 럭셔리 세단의 세련된 주행감성과 트랙에 어울리는 슈퍼카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내년 봄 북미에서 생산을 시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캐딜락-ATS-V.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035" alt="캐딜락 ATS-V.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캐딜락-ATS-V.R_01.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편, 캐딜락은 이날 국제자동차연맹(FIA)의 GT3 규정에 맞춰 개발된 ‘ATS-V.R’ 레이스카를 함께 선보이며 최강 퍼포먼스에 대한 브랜드의 끝없는 도전과 열정을 재확인시켰다. ATS-V.R은 3.6리터 V6 엔진에 보그워너社의 대용량 터보차저와 인터쿨러, 대형 배기구 등을 적용해 출력을 600마력 이상으로 대폭 끌어올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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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올-뉴 CTS 보증 연장 패키지 무상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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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Nov 2014 07:42: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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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대표 장재준)가 11월부터 연말까지 올-뉴 캐딜락 CTS를 구매하는 전 고객에게 2년 보증 연장 패키지를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 프로모션은 수입차 프리미엄 브랜드 중 최장 보증 기간을 제공해, 고객들이 보다 오랜 기간 캐딜락의 프리미엄 가치를 소유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11월부터 연말까지 올-뉴 CTS를 구매하는 전 고객에게는 기존 3년/6만km에 더해 2년/4만km의 보증 서비스가 추가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캐딜락_올-뉴-CTS_전측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813" alt="캐딜락_올-뉴 CTS_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캐딜락_올-뉴-CTS_전측면.jpg" width="1024" height="768" /></a></p>
<p>지엠코리아㈜(대표 장재준)가 11월부터 연말까지 올-뉴 캐딜락 CTS를 구매하는 전 고객에게 2년 보증 연장 패키지를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p>
<p>이번 특별 프로모션은 수입차 프리미엄 브랜드 중 최장 보증 기간을 제공해, 고객들이 보다 오랜 기간 캐딜락의 프리미엄 가치를 소유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11월부터 연말까지 올-뉴 CTS를 구매하는 전 고객에게는 기존 3년/6만km에 더해 2년/4만km의 보증 서비스가 추가로 제공됨으로써, 최대 5년/10만km까지 무상 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부품 가격 및 공임료가 상승하더라도 추가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것.</p>
<p>11월 중에 이미 차량을 구매한 고객에게도 동일한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중고차 판매 시에도 보증 연장 스페셜 패키지의 양도가 가능해, 고객들의 실질적인 만족도를 높였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사장은 “캐딜락 제품의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이번 패키지를 마련했다”며, “이를 통해, 고객들은 오랜 기간 차량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 관리하면서 올-뉴 CTS의 프리미엄 가치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캐딜락 올-뉴 CTS 2년 보증 연장 패키지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캐딜락 전시장 및 캐딜락 고객상담센터 080-3000-5000 (수신자 부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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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엠코리아, 캐딜락 및 사브 차량 대상 2014년 동계 무상 점검 서비스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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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Nov 2014 01:46:1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사브]]></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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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는 오는 10일부터 22일까지 2주 간, 캐딜락 및 사브 차량 고객을 대상으로 ‘2014년 동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본격적인 동절기를 앞두고 보다 안전한 차량 운행과 편리한 차량관리를 위한 사전 점검 및 예방 차원에서 마련된 동계 무상 점검 서비스는 전국 17개 지정 서비스 센터에서 실시되며 토요일에도 계속된다. 부품 및 액세서리 20% 할인(엔진 오일 등 소모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캐딜락_올-뉴-CTS_정지컷.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135" alt="캐딜락_올-뉴 CTS_정지컷"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캐딜락_올-뉴-CTS_정지컷.jpg" width="1024" height="682" /></a></p>
<p>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는 오는 10일부터 22일까지 2주 간, 캐딜락 및 사브 차량 고객을 대상으로 ‘2014년 동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p>
<p>본격적인 동절기를 앞두고 보다 안전한 차량 운행과 편리한 차량관리를 위한 사전 점검 및 예방 차원에서 마련된 동계 무상 점검 서비스는 전국 17개 지정 서비스 센터에서 실시되며 토요일에도 계속된다.</p>
<p>부품 및 액세서리 20% 할인(엔진 오일 등 소모성 부품 포함)을 비롯해, 각종 소모성 유액 무료 보충, 20여 개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 내비게이션 지도 업그레이드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p>
<p>무상 점검 항목에는 워셔액, 파워스티어링 오일, 엔진 오일, 브레이크 오일 등의 각종 소모성 유액과 히터, 브레이크, 조향 장치, 하체 부싱류 등이 포함된다. 또한, 연식 및 모델, 판매처에 관계 없이 점검 항목에 대한 수리 부품의 2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오일 등 소모성 부품 교환시에도 같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지엠코리아는 행사 기간 중 모든 방문 고객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한편, 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는 등 고객 만족도 및 로열티 향상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p>
<p>이번 동계 무상 점검 서비스 행사 기간 중 점검을 원하는 고객은 반드시 해당 서비스센터에 사전 예약을 해야 하며, 관련 문의사항은 고객지원센터(080-3000-5000)로 연락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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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14’ 고객 시승행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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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Nov 2014 01:40:4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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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는 오는 8일부터 23일까지 전국 8개 전시장에서 캐딜락의 강력한 성능과 디자인, 동급 최고의 편의사양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고객 시승 행사 ‘캐딜락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14’를 진행한다. 올해 두 번째 개최되는 ‘캐딜락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14’에 참가하고자 하는 고객은 전시장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올-뉴 CTS, 캐딜락 ATS, SRX 등 캐딜락의 베스트셀링 모델을 시승하면서 캐딜락 고유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캐딜락_올-뉴-CTS_정지컷.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135" alt="캐딜락_올-뉴 CTS_정지컷"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캐딜락_올-뉴-CTS_정지컷.jpg" width="1024" height="682" /></a></p>
<p>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는 오는 8일부터 23일까지 전국 8개 전시장에서 캐딜락의 강력한 성능과 디자인, 동급 최고의 편의사양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고객 시승 행사 ‘캐딜락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14’를 진행한다.</p>
<p>올해 두 번째 개최되는 ‘캐딜락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14’에 참가하고자 하는 고객은 전시장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올-뉴 CTS, 캐딜락 ATS, SRX 등 캐딜락의 베스트셀링 모델을 시승하면서 캐딜락 고유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는 물론, 파워풀한 성능과 직관적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큐, 차선이탈 경보와 햅틱시트 등의 첨단 안전 시스템을 비롯한 차량 정보를 영업직원으로부터 상세하게 안내받고 체험할 수 있다.</p>
<p>시승을 마친 고객에게는 소정의 캐딜락 기념품이 증정되며, 전시장에 비치된 응모권을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골프존 쿠폰, 캐딜락 백팩, 스타벅스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당첨자는 11월 27일 발표 및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사장은 “지난 8월 고객 시승 프로그램을 통해 확인한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캐딜락 고유의 아이덴티티와 뛰어난 제품 경쟁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나가도록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지엠코리아는 국내 시장에서 가장 치열한 중형 럭셔리 세단 세그먼트에서 유럽산 브랜드의 강력한 대항마로 등장한 ‘캐딜락 올-뉴 CTS’를 지난 6월 출시한 이래, 10월까지 누적판매량이 전년 대비 48.1%의 성장을 기록하며 빠른 속도로 국내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p>
<p>지엠코리아는 캐딜락 전시장 확충을 통한 고객 접점 확대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신제품 출시로 판매량을 공격적으로 늘려나간다는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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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MBC 새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에 대표 모델 협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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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Oct 2014 06:25: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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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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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가 MBC 새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에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올-뉴 CTS’를 비롯한 캐딜락 베스트셀링 모델 3종을 협찬한다. 25일부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영되는 전설의 마녀에 등장하는 캐딜락 모델은 올해 럭셔리 중형 수입차 시장에서 캐딜락 브랜드의 입지를 재건한 신차 올-뉴 CTS를 포함한 총 3종. 화려하고 세련된 외모 속에 큰 야망을 품은 대기업 회장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캐딜락_올-뉴-CTS_전측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813" alt="캐딜락_올-뉴 CTS_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캐딜락_올-뉴-CTS_전측면.jpg" width="1024" height="768" /></a></p>
<p>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가 MBC 새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에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올-뉴 CTS’를 비롯한 캐딜락 베스트셀링 모델 3종을 협찬한다.</p>
<p>25일부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영되는 전설의 마녀에 등장하는 캐딜락 모델은 올해 럭셔리 중형 수입차 시장에서 캐딜락 브랜드의 입지를 재건한 신차 올-뉴 CTS를 포함한 총 3종. 화려하고 세련된 외모 속에 큰 야망을 품은 대기업 회장의 후처 차앵란(전인화 분)의 차량으로는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올-뉴 CTS’가, 유행의 첨단을 보여주는 패션 센스와 함께 즉흥적이며 솔직한 성격을 가진 대기업 회장의 장녀 마주란(변정수 분)의 차량으로는 콤팩트 럭셔리 스포츠세단 ‘캐딜락 ATS’가 등장한다.</p>
<p>또한, 사교성 만점의 대기업 회장의 차남 마도진(도상우 분)의 차량으로는 프리미엄 중형 크로스오버 ‘캐딜락 SRX’가 선택되는 등, 캐딜락 특유의 대담함과 역동적인 이미지는 드라마 속 인물의 특성을 더욱 극적으로 보여준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사장은 “올-뉴 CTS와 캐딜락 ATS를 필두로 국내 럭셔리 수입차 시장 공략에 나선 캐딜락은 지난 9월 최대 월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빠른 속도로 국내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에 걸친 폭넓은 마케팅 활동을 통해 캐딜락의 매력을 알려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MBC 새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는 교도소에서 만난 네 여자들이 교도소에서 배운 제빵기술, 그리고 오로지 손맛과 정성만으로 제빵 대기업에 맞서는 용기와 도전을 그리고 있다. 그녀들의 파란만장한 삶과 성공기를 통해 지치고 아픈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을 건네는 어른들을 위한 동화와 같은 작품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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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8216;미션! 캐딜락을 찾아라!&#8217; 이벤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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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Oct 2014 04:33:4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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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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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가 ‘미션! 캐딜락을 찾아라’ SNS 이벤트를 실시한다. 10월 20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캐딜락 전시장 또는 외부 전시 행사, 도로 등지에서 만난 캐딜락 차량을 촬영해 페이스북,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본인 SNS에 올린 후, 화면을 캡처해 올-뉴 CTS 마이크로사이트(www.allnewcts.co.kr)의 이벤트 페이지에 사연과 함께 남기면 된다. 캐딜락 제품의 내외관 사진을 담아 올린 사연은 추첨을 통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캐딜락_안내페이지_미션-캐딜락을-찾아라.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310" alt="캐딜락_안내페이지_미션! 캐딜락을 찾아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캐딜락_안내페이지_미션-캐딜락을-찾아라.jpg" width="1024" height="789" /></a></p>
<p>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가 ‘미션! 캐딜락을 찾아라’ SNS 이벤트를 실시한다.</p>
<p>10월 20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캐딜락 전시장 또는 외부 전시 행사, 도로 등지에서 만난 캐딜락 차량을 촬영해 페이스북,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본인 SNS에 올린 후, 화면을 캡처해 올-뉴 CTS 마이크로사이트(www.allnewcts.co.kr)의 이벤트 페이지에 사연과 함께 남기면 된다.</p>
<p>캐딜락 제품의 내외관 사진을 담아 올린 사연은 추첨을 통해 백팩, 영화 관람권 등 푸짐한 선물로 돌아올 예정이며, 당첨자는 11월 21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사장은 “캐딜락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캐딜락 특유의 대담한 디자인과 럭셔리 감성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대고객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지난 6월,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캐딜락 올-뉴 CTS’를 출시하며 국내 럭셔리 수입차 시장 공략에 나선 캐딜락은 9월 기준 누적판매량 330대를 기록, 전년 동기 대비 42.9%의 높은 판매신장세를 보이며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p>
<p>지엠코리아는 기존 3개의 캐딜락 독립 전시장과 5개의 캐딜락-쉐보레 복합 전시장을 포함해 연내 전국 10개소로 전시장을 확대해 고객 접점과 판매량을 공격적으로 늘려나간다는 전략이다.</p>
<p>이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고객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는 한편,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로 지금의 성장세를 이어 나간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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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추석맞이 올-뉴 CTS 고객 시승 이벤트 당첨자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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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Sep 2014 06:03:2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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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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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는 캐딜락 올-뉴 CTS 출시를 기념하고 추석 연휴를 맞아 실시한 ‘추석맞이 올-뉴 CTS 고객 시승 이벤트’의 당첨 고객에게 차량을 전달했다. 올-뉴 CTS 마이크로사이트(www.allnewcts.co.kr) 이벤트 페이지에 추석 연휴 계획을 올려 당첨된 김시현 (32, 용인 거주)씨는 “올-뉴 CTS의 멋진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감성에 반해 이벤트에 응모했는데, 이런 행운이 주어져 매우 기쁘다”면서, “가족과 함께 캐딜락을 타고 고향에 내려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올-뉴-CTS-시승이벤트-당첨자-발표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681" alt="올-뉴 CTS 시승이벤트 당첨자 발표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올-뉴-CTS-시승이벤트-당첨자-발표_01.jpg" width="1024" height="680" /></a></p>
<p>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는 캐딜락 올-뉴 CTS 출시를 기념하고 추석 연휴를 맞아 실시한 ‘추석맞이 올-뉴 CTS 고객 시승 이벤트’의 당첨 고객에게 차량을 전달했다.</p>
<p>올-뉴 CTS 마이크로사이트(www.allnewcts.co.kr) 이벤트 페이지에 추석 연휴 계획을 올려 당첨된 김시현 (32, 용인 거주)씨는 “올-뉴 CTS의 멋진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감성에 반해 이벤트에 응모했는데, 이런 행운이 주어져 매우 기쁘다”면서, “가족과 함께 캐딜락을 타고 고향에 내려갈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설렌다”고 당첨 소감을 밝혔다.</p>
<p>8월 13일부터 29일까지 총 17일간 진행된 이번 시승 이벤트에는 2천여 명이 응모하며 올-뉴 CTS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사장은 “많은 고객들이 올-뉴 CTS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올-뉴 CTS는 물론 캐딜락 만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럭셔리 감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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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추석맞이 올-뉴 CTS 고객 시승 이벤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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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Aug 2014 02:42: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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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가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올-뉴 CTS’를 추석기간 동안 시승할 수 있는 추석맞이 고객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시승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오늘부터 29일까지 올-뉴 CTS 마이크로사이트 (www.allnewcts.co.kr)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간단한 추석 연휴 계획을 작성해 응모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에게는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내달 5일부터 10일까지 5박 6일 간, 올-뉴 CTS를 시승할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올-뉴-CTS_정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125" alt="올-뉴 CTS_정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올-뉴-CTS_정지.jpg" width="1024" height="640" /></a></p>
<p>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가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올-뉴 CTS’를 추석기간 동안 시승할 수 있는 추석맞이 고객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p>
<p>이번 시승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오늘부터 29일까지 올-뉴 CTS 마이크로사이트 (<a href="http://www.allnewcts.co.kr">www.allnewcts.co.kr</a>)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간단한 추석 연휴 계획을 작성해 응모하면 된다.</p>
<p>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에게는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내달 5일부터 10일까지 5박 6일 간, 올-뉴 CTS를 시승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만 26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는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당첨자는 9월 2일 올-뉴 CTS 마이크로사이트와 캐딜락 홈페이지(<a href="http://www.cadillac.co.kr">www.cadillac.co.kr</a>)를 통해 발표된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사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편안한 귀성길을 돕고자 시승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장기간 시승으로 올-뉴 CTS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캐딜락 만의 럭셔리 감성을 충분히 만끽하고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올-뉴 CTS’는 국내 시장에 캐딜락 브랜드를 각인시킨 CTS의 3세대 모델로, 캐딜락 브랜드가 지향하는 성능과 디자인, 기술 가치가 모두 집약된 퍼포먼스 세단이다. 브랜드 특유의 대담하면서 정제된 디자인과 경량 차체가 발휘하는 강력한 퍼포먼스, 그리고 최첨단 기술이 조화를 이루며 ‘BOLD LUXURY’의 진수를 보여준다.</p>
<p>기존 모델 대비 전장은 120mm 길어지고 전고는 25mm 낮아진 반면 무게는 130kg 이상 가벼워져 스타일과 성능 모두에서 대폭적인 개선이 이뤄졌다. 한층 견고하고 날렵해진 경량 차체와 결합된 2.0리터 직분사 터보엔진은 최고출력 276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바탕으로 민첩한 운동 성능을 발휘한다.</p>
<p>한편, 올-뉴 CTS는 마이크로사이트, TV 드라마 PPL 등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지엠코리아는 기존 3개의 캐딜락 독립 전시장과 캐딜락-쉐보레 복합 전시장을 포함해 올해 말까지 전시장을 전국 10개소로 확대해 고객 접점과 판매량을 공격적으로 늘려나간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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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올-뉴 CTS 고객 시승행사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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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Aug 2014 07:43: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ㅋ]]></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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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가 ‘BOLD LUXURY’의 진수를 보여주는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올-뉴 CTS’를 직접 타볼 수 있는 시승 기회를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지엠코리아는 오는 9일부터 31일까지 전국 8개 캐딜락 전시장에서 올-뉴 CTS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럭셔리 품격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고객 시승행사 ‘캐딜락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14’를 실시한다. 이번 ‘캐딜락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14’에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전시장을 방문해 응모권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올-뉴-CTS_주행컷.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820" alt="2014 Cadillac CTS Vspor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올-뉴-CTS_주행컷.jpg" width="1000" height="667" /></a></p>
<p>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가 ‘BOLD LUXURY’의 진수를 보여주는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올-뉴 CTS’를 직접 타볼 수 있는 시승 기회를 고객들에게 제공한다.</p>
<p>지엠코리아는 오는 9일부터 31일까지 전국 8개 캐딜락 전시장에서 올-뉴 CTS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럭셔리 품격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고객 시승행사 ‘캐딜락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14’를 실시한다.</p>
<p>이번 ‘캐딜락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14’에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전시장을 방문해 응모권을 작성하면 된다. 차량을 시승하는 동안에는 올-뉴 CTS의 파워풀한 성능과 직관적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큐, 차선이탈 경보와 햅틱시트 등의 첨단 경고 시스템을 비롯한 차량 정보를 영업직원으로부터 상세하게 안내 받고 체험할 수 있다.</p>
<p>또한, 고객이 작성한 응모권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올-뉴 CTS 1주일 시승권, 골프존 쿠폰, 영화 쿠폰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이 외에도, 시승 고객 중 매일 2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상품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9월 초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올-뉴-CTS_모델컷.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19" alt="올-뉴 CTS_모델컷"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올-뉴-CTS_모델컷.jpg" width="1000" height="613" /></a></p>
<p>지엠코리아 장재준 사장은 “올-뉴 CTS는 캐딜락이 추구하는 성능과 디자인, 기술 가치가 모두 집약된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이라며, “이번 시승행사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올-뉴 CTS의 탁월한 제품 경쟁력과 프리미엄 가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국내 시장의 재도약을 선언한 캐딜락의 야심작 올-뉴 CTS는 브랜드 특유의 대담하면서 정제된 디자인과 경량 차체가 발휘하는 강력한 퍼포먼스, 그리고 최첨단 기술이 조화를 이루며 ‘BOLD LUXURY’의 진수를 보여준다. 이미 ‘2014년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를 비롯해 모터트렌드, 카앤드라이버 등 글로벌 유력 자동차 전문매체의 올해의 차에 잇따라 선정되며 폭발적인 성능과 정교한 기술을 인정받은 바 있다.</p>
<p>기존 모델 대비 전장은 120mm 길어지고 전고는 25mm 낮아진 반면 무게는 130kg 이상 가벼워져 스타일과 성능 모두에서 대폭적인 개선이 이뤄졌다. 한층 견고하고 날렵해진 경량 차체와 결합된 2.0리터 직분사 터보엔진은 최고출력 276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바탕으로 민첩한 운동 성능을 발휘한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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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올-뉴 CTS 특별 전시 부스 운영</title>
		<link>http://www.motorian.kr/?p=225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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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1 Jul 2014 01:10:3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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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올-뉴 캐딜락 CTS’가 고객들을 더 가까이에서 만난다. 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는 내달 1일부터 9일까지 롯데백화점과 손잡고 ‘캐딜락과 함께 하는 명품대전’에서 올-뉴 CTS의 특별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롯데백화점의 명품대전 행사와 연계한 이번 전시는 캐딜락 브랜드의 프리미엄 가치를 이어가면서, 올-뉴 CTS의 출시를 기념하고 보다 많은 고객들이 차량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올-뉴-CTS_정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551" alt="올-뉴-CTS_정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올-뉴-CTS_정지.jpg" width="1024" height="556" /></a></p>
<p>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올-뉴 캐딜락 CTS’가 고객들을 더 가까이에서 만난다.</p>
<p>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는 내달 1일부터 9일까지 롯데백화점과 손잡고 ‘캐딜락과 함께 하는 명품대전’에서 올-뉴 CTS의 특별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p>
<p>롯데백화점의 명품대전 행사와 연계한 이번 전시는 캐딜락 브랜드의 프리미엄 가치를 이어가면서, 올-뉴 CTS의 출시를 기념하고 보다 많은 고객들이 차량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p>
<p>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 마련된 특별 전시 부스에 방문하는 고객들은 올-뉴 CTS의 대담하고 세련된 내외관 디자인은 물론 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경험하게 되며, 전문 딜러와 상담 기회도 가질 수 있다. 이번 특별 전시는 롯데백화점 본점에 이어 잠실점, 부산점, 인천점 등 주요 지점으로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p>
<p>지난 달 국내 판매를 시작한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올-뉴 CTS’는 국내 수입차 시장 내 최대 규모인 중형 럭셔리 세단 세그먼트에서 캐딜락을 완전히 새롭게 포지셔닝하는 CTS의 3세대 모델이자 국내 시장 재도약을 선언한 캐딜락 브랜드의 야심작이다. 브랜드 특유의 대담하면서 정제된 디자인과 경량 차체가 발휘하는 강력한 퍼포먼스, 그리고 최첨단 기술이 조화를 이루며 ‘BOLD LUXURY’의 진수를 보여준다.</p>
<p>기존 모델 대비 전장은 120mm 길어지고 전고는 25mm 낮아진 반면 무게는 130kg 이상 가벼워져 스타일과 성능 모두에서 대폭적인 개선이 이뤄졌다. 한층 견고하고 날렵해진 경량 차체와 결합된 2.0리터 직분사 터보엔진은 최고출력 276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바탕으로 민첩한 운동 성능을 발휘한다.</p>
<p>한편, 올-뉴 CTS는 마이크로사이트(www.allnewcts.co.kr), TV 드라마 PPL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지엠코리아는 기존 3개의 캐딜락 독립 전시장과 캐딜락-쉐보레 복합 전시장을 포함해 올해 말까지 전시장을 전국 10개소로 확대해 고객 접점과 판매량을 공격적으로 늘려나간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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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부산전시장 새 단장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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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Jul 2014 03:06:5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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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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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가 부산 소재 캐딜락 전시장을 확장 이전하고 새로 오픈했다. 부산전시장은 캐딜락의 새 브랜드 이미지와 엠블럼을 적용한 첫 단독 매장으로, 경남 지역의 브랜드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요충지 역할을 담당한다. 부산의 생활ž문화ž관광의 중심지인 해운대 센텀시티와 신세계백화점의 맞은 편에 위치한 전시장은 지하 1층, 지상 2층의 연면적 528㎡(약 160평) 규모를 자랑한다. 총 13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으며, 넉넉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캐딜락-부산전시장_외부전경_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017" alt="캐딜락 부산전시장_외부전경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캐딜락-부산전시장_외부전경_03.jpg" width="1024" height="680" /></a></p>
<p>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가 부산 소재 캐딜락 전시장을 확장 이전하고 새로 오픈했다. 부산전시장은 캐딜락의 새 브랜드 이미지와 엠블럼을 적용한 첫 단독 매장으로, 경남 지역의 브랜드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요충지 역할을 담당한다.</p>
<p>부산의 생활ž문화ž관광의 중심지인 해운대 센텀시티와 신세계백화점의 맞은 편에 위치한 전시장은 지하 1층, 지상 2층의 연면적 528㎡(약 160평) 규모를 자랑한다. 총 13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으며, 넉넉한 주차공간은 물론이고 인근 전철역과 근접한 위치에 있어 고객들의 편리성과 접근성을 한층 강화했다.</p>
<p>새 단장을 마친 부산전시장은 프리미엄 브랜드 복합 쇼룸을 지향하는 제너럴모터스(GM)의 &#8216;글로벌 프리미엄 럭셔리 컨셉&#8217;의 최신 표현이 적용되었다. 전시장 설계의 핵심은 캐딜락 고유의 디자인 철학을 전시장 공간에 그대로 반영했다는 데 있다. 기존의 평면적인 멋에서 진화해, 한층 입체적이고 유니크한 영감으로 심미적인 부분을 극대화하여 고급스럽고 극적인 공간으로 탄생했다.</p>
<p>전시장 외관을 감싸는 타공 처리된 알루미늄 패널은 쥬얼리샵의 쇼윈도우를 연상시키며, 캐딜락 엠블럼에 적용된 메탈릭 실버 컬러를 사용해 고유의 세련미를 유지했다. 또한, 100%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품격과 함께 유지관리의 효율성도 놓치지 않았다. 실내는 엠블럼의 패턴 분할을 활용한 브랜드 월, 차량의 라디에이터 그릴의 다이아몬드를 형상화한 아트 월, 캐딜락 엠블럼을 형상화한 하이라이트 월 등, 브랜드 헤리티지를 그대로 담은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캐딜락-부산전시장_내부전경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016" alt="캐딜락 부산전시장_내부전경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캐딜락-부산전시장_내부전경_01.jpg" width="1024" height="680" /></a></p>
<p>전시장 1, 2층은 올-뉴 CTS, ATS, SRX 등 캐딜락 주력모델들이 전시된다. 지하 1층은 캐딜락 구입고객에 특화된 공간으로 꾸며졌다. 고객은 차량 인수시 전문가와의 1대1 상담과 함께 기념 사진촬영 등, ‘나만의 캐딜락’을 소유하게 된 특별한 순간을 갖게 된다.</p>
<p>특히, 전시장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한 공식정비센터를 통해, 차량 점검 및 정비를 원하는 고객은 정비소를 따로 방문할 필요 없이 전시장에서 바로 접수하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하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사장은 “올-뉴 CTS 출시와 함께 브랜드 재도약을 선언한 캐딜락은 이번 부산전시장 리뉴얼로 더 힘찬 걸음을 내딛게 되었다”면서, “적극적인 판매망 확충 및 마케팅 활동을 통해 캐딜락의 프리미엄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어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지엠코리아는 기존 3개의 독립 전시장과 캐딜락-쉐보레 복합 전시장을 포함해 올해 말까지 캐딜락 전시장을 전국 10개소로 확대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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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인기 TV드라마에 올-뉴 CTS 협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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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Jul 2014 04:25:3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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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가 MBC 새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 지난달 23일부터 본격적으로 국내 판매를 시작한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올-뉴 CTS’를 비롯한 캐딜락 베스트셀링 모델 3종을 협찬한다. 2일부터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영되는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2008년 대만에서 방송되어 국민드라마로 선풍적 인기를 모은 ‘원 나잇 메모리’가 원작.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등 90년대 한국 드라마의 르네상스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올-뉴-CTS_전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387" alt="2014 Cadillac CTS Wins Motor Trend Car of the Year Awar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올-뉴-CTS_전측면.jpg" width="1024" height="618" /></a></p>
<p>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가 MBC 새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 지난달 23일부터 본격적으로 국내 판매를 시작한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올-뉴 CTS’를 비롯한 캐딜락 베스트셀링 모델 3종을 협찬한다.</p>
<p>2일부터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영되는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2008년 대만에서 방송되어 국민드라마로 선풍적 인기를 모은 ‘원 나잇 메모리’가 원작.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등 90년대 한국 드라마의 르네상스를 이끈 주찬옥 작가와 ‘최고의 사랑’, ‘신들의 만찬’ 등 섬세한 연출력에 빛나는 이동윤 감독이 손을 잡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방영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운명처럼 널 사랑해’에 등장하는 캐딜락 모델은 올해 럭셔리 중형 수입차 시장의 다크호스로 등장한 신차 올-뉴 CTS를 포함한 총 3종. ▲강한 책임감과 카리스마를 보유한 기업체 사장이지만, 할머니 왕회장과 연인 강세라 앞에서는 한없이 여려지는 기업 후계자 이건(장혁 분)의 차량으로는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올-뉴 캐딜락 CTS’가, ▲삶과 연애 모든 방면에 있어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자수성가한 산업 디자이너 다니엘 피트(최진혁 분)의 차량으로는 프리미엄 중형 크로스오버 ‘캐딜락 SRX’가 등장한다. 또한, ▲자신의 곁을 묵묵히 지켜주는 이건을 사랑하지만, 발레가 우선인 프로 발레리나 역의 강세라(왕지원 분)의 차량으로는 콤팩트 럭셔리 스포츠세단 ‘캐딜락 ATS’가 선택되는 등, 각 차량의 고유한 아이덴티티가 드라마 속 인물의 성격과 조화를 이룬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사장은 “캐딜락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대담한 디자인이 드라마 속 주요 인물들의 프로페셔널한 세련미와 잘 매치되어 차량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며, “다양한 채널에 걸친 폭넓은 마케팅 활동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캐딜락의 품격과 가치를 느끼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출신도 학벌도 별볼일 없는 착하기만 한 ‘보통 여자’가 스펙과 경쟁이 일상화된 현대사회에서 어떻게 살아나가는 지를 그린 순정 멜로 드라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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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뉴 캐딜락 CTS, 본격 국내 판매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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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Jun 2014 10:41:1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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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가 23일부터, 중형 럭셔리 세단의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신차 ‘올-뉴 캐딜락 CTS’의 본격적인 국내 판매에 돌입한다. 올-뉴 CTS는 동급 최대 크기의 차체와 최고 수준의 엔진 성능, 최첨단 사양을 갖추고 럭셔리 모델 5,450만원, 프리미엄 모델 6,250만원의 공격적인 가격으로 출시된다. 올-뉴 CTS는 국내 수입차 시장 내 최대 규모인 중형 럭셔리 세단 세그먼트에서 캐딜락을 완전히 새롭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올-뉴-CTS-출시_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066" alt="올-뉴 CTS 출시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올-뉴-CTS-출시_02.jpg" width="1024" height="690" /></a></p>
<p>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가 23일부터, 중형 럭셔리 세단의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신차 ‘올-뉴 캐딜락 CTS’의 본격적인 국내 판매에 돌입한다.</p>
<p>올-뉴 CTS는 동급 최대 크기의 차체와 최고 수준의 엔진 성능, 최첨단 사양을 갖추고 럭셔리 모델 5,450만원, 프리미엄 모델 6,250만원의 공격적인 가격으로 출시된다.</p>
<p>올-뉴 CTS는 국내 수입차 시장 내 최대 규모인 중형 럭셔리 세단 세그먼트에서 캐딜락을 완전히 새롭게 포지셔닝하는 CTS의 3세대 모델이자 국내 시장 재도약을 선언한 캐딜락 브랜드의 야심작이다.</p>
<p>캐딜락은 글로벌 차원에서 새로운 아키텍처를 적용한 신차를 중심으로 완전히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와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그 대표주자인 올-뉴 CTS는 캐딜락 제품 포트폴리오의 핵심 역할을 담당해 온 CTS 세단의 신모델로, 브랜드 특유의 대담하면서 정제된 디자인과 경량 차체가 발휘하는 강력한 퍼포먼스, 그리고 최첨단 기술이 조화를 이루며 ‘BOLD LUXURY’의 진수를 선보인다.</p>
<p>올-뉴 CTS는 기존 모델 대비 전장은 120mm 길어지고 전고는 25mm 낮아진 반면 무게는 130kg 이상 가벼워져 스타일과 성능 측면에서 대폭적인 개선이 이뤄졌다. 한층 견고하고 날렵해진 경량 차체와 결합된 2.0리터 직분사 터보엔진은 최고출력 276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바탕으로 민첩한 운동 성능을 발휘한다.</p>
<p>국내 시장에서 캐딜락 브랜드 재런칭을 통한 본격적인 시장 확대를 추진 중인 지엠코리아는 전국 규모의 캐딜락 영업 네트워크 재편과 함께, 올-뉴 CTS 출시를 기념한 대대적인 마케팅 캠페인을 펼친다.</p>
<p>먼저, 23일부터 공중파를 비롯해 케이블 TV, 옥외 광고 등 다양한 채널에 걸쳐 올-뉴 CTS 안팎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또한, 올-뉴 CTS 마이크로사이트(www.allnewcts.co.kr)를 오픈해 차량의 특장점을 비롯한 브랜드 스토리를 시각적으로 제공하고, 아울러 시승을 희망하는 고객의 신청을 받아 올-뉴 CTS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승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7월부터 방영되는 장혁, 장나라 주연의 MBC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 올-뉴 CTS를 협찬할 예정이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사장은 “올-뉴 CTS는 독일의 뉘르브르크링 서킷에서 극한에 이르는 테스트와 정밀한 튜닝 작업을 통해 역동적이면서도 세련된 주행 성능을 완성했다”며, “새로운 캐딜락, BOLD LUXURY의 진정한 가치를 담은 올-뉴 CTS는 강력한 퍼포먼스와 편안함, 안전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국내 고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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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프리미엄 겨냥한 캐딜락의 진화, 3세대 CTS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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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Jun 2014 23:35:1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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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럽차를 겨냥한 미국차의 선두주자 캐딜락 CTS가 3세대로 진화했다. 정통 중형 사이즈 후륜구동 세단이지만 2.0리터로 다운사이징한 강력한 터보 엔진은 276마력을 뿜어내며 넉넉한 파워를 자랑하고 강력한 브렘보 브레이크로 무장했다. 차체는 가벼워지고 단단해져 경쾌한 주행을 뒷받침하지만 낮아진 배기량 대비 여전히 낮은 연비는 조금 아쉽다.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있는 보스 오디오가 귀를 즐겁게 해 주고, 편의 장비도 풍부하다. 주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98" alt="aCTS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05.jpg" width="1024" height="683" /></a></p>
<p>유럽차를 겨냥한 미국차의 선두주자 캐딜락 CTS가 3세대로 진화했다. 정통 중형 사이즈 후륜구동 세단이지만 2.0리터로 다운사이징한 강력한 터보 엔진은 276마력을 뿜어내며 넉넉한 파워를 자랑하고 강력한 브렘보 브레이크로 무장했다. 차체는 가벼워지고 단단해져 경쾌한 주행을 뒷받침하지만 낮아진 배기량 대비 여전히 낮은 연비는 조금 아쉽다.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있는 보스 오디오가 귀를 즐겁게 해 주고, 편의 장비도 풍부하다. 주행 감각은 이전 세대들에 비해 조금 부드러워졌다.</p>
<p>CTS는 어느덧 캐딜락의 대표주자이자 미국차 중 가장 안정적인 주행성능으로 유럽차와 경쟁하는 핵심모델로 자리 잡았다. 유럽에서 갈고 닦아 만들어진 1세대 CTS가 등장했을 때부터 공공연히 BMW 5시리즈와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를 공격목표로 삼았으며, 주행성능에서 그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었다. 2세대는 조금 더 성숙된 패키징을 선보였고, 이제 3세대로 진화하면서 가장 뛰어난 완성도를 갖추게 되면서 그 동안 침체의 늪에 빠져 있던 캐딜락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 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94" alt="aCTS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01.jpg" width="1024" height="683" /></a></p>
<p>본격적인 시판에 앞서 지난 20일 영종도 인천 하얏트 호텔에서 캐딜락 3세대 CTS 시승회가 열렸다. 혁신적으로 성장한 뉴 CTS에 대한 상세한 소개가 있은 후 시승은 영종도를 출발해서 자유로를 지나 파주 출판단지를 다녀오는 왕복 약 120km 구간에서 이뤄졌다.</p>
<p>차체는 4,965×1,835×1,440mm로 이전 세대에 비해 105mm가 길어진 반면, 낮아지고 좁아져, 전반적으로 차체가 늘씬한 느낌이 강해졌다. 휠베이스는 2,880mm에서 2,910mm로 늘어났는데, 경쟁 모델인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에 비해서는 길지만 BMW 5시리즈의 2,968mm보다는 여전히 5.8cm가 짧아 뒷좌석 공간 등에서 상대적으로 좁은 감이 느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96" alt="aCTS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03.jpg" width="1024" height="683" /></a></p>
<p>외관 디자인은 강렬하고 예리한 라인 속에 캐딜락의 중후함이 많이 살아났다. 1세대 때는 중후한 고급스러움보다는 주행감각을 닮은 단단함이 더 많이 느껴지는 스타일이었고, 2세대 때는 조금 더 고급스러워졌다가 이번에는 한층 더 고급스러워진 것이다. 반면 예리한 선들이 다소 복잡하게 많아진 듯한 느낌도 조금은 든다. AWD 모델에는 18인치 휠이 장착되지만 기본 후륜구동 모델에는 17인치 휠이 장착되는 부분도 조금은 보수적인 스타일로 전달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005" alt="aCTS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12.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인테리어도 한층 더 고급스러워졌다. 데시보드에도 가죽을 많이 덮었고, 도어 트림에는 일부 알칸타라도 사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013" alt="aCTS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20.jpg" width="1024" height="683" /></a></p>
<p>경쟁모델 대비 시트가 가장 뛰어나다. 기본형 세단 모델인데도 버킷타입 시트의 옆구리에 공기를 넣어 몸을 조여주는 기능까지 갖췄고, 냉방 기능도 기본이다. 헤드레스트 등 디자인도 세련됐다.</p>
<p>센터페시아와 센터터널, 기어레버 등 곳곳에서 캐딜락의 문양을 떠오르게 하는 육각형 기하 디자인이 많이 응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008" alt="aCTS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15.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이번 CTS의 실내에서 가장 화려하고, 주목을 끄는 부분은 전체가 디지털 패널로 된 새로운 계기판이다. 단순, 성능, 밸런스 등 다양한 테마에 따라 그래픽이 화려한 애니메이션과 함께 변신한다. 그리고 계기판의 핵심 정보는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통해서도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009" alt="aCTS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16.jpg" width="1024" height="683" /></a></p>
<p>헤드업 디스플레이에는 정보화면 아래쪽에 회전계가 디지털 그래프로 제공되는 점이 인상적이다. 특히 수동모드에서 레드존에 접근했을 때 변속 시점을 HUD에서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다.</p>
<p>오랫동안 캐딜락과 함께 해 왔던 보스 오디오 시스템은 강력한 오디오 사운드 외에도 실내에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더해 외부 소음을 적절히 차단해 줘 조용한 실내와 더욱 매력적인 오디오 사운드를 즐길 수 있게 해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014" alt="aCTS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21.jpg" width="1024" height="683" /></a></p>
<p>파워트레인에서 3세대 CTS는 확실한 다운사이징을 선보였다. 기존 V6 3.0과 3.6 대신 과감하게 4기통 2리터를 선택했다. 하지만 직분사에 터보차저를 더해 최고출력 276마력/5,500rpm과 최대토크 40.7kg.m/3,000~4,500rpm을 발휘해, 2리터 터보 엔진들 중에서도 세단에 얹히는 엔진으로는 가장 강력한 수준이다. 중형 차체에 2리터 터보 엔진을 먼저 얹어 다운사이징을 실현한 528i는 245마력과 36kg.m를 발휘한다. 2리터 엔진 중 가장 강력한 파워를 내는 것으로는 360마력을 내는 메르세데스-벤츠 CLA45 AMG를 들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012" alt="aCTS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19.jpg" width="1024" height="683" /></a></p>
<p>반면 아쉬운 것은 경쟁 유럽 모델들이 7단 혹은 8단, 혹은 듀얼 클러치 변속기 등을 얹어 성능을 업그레이드하는 것에 반해 CTS은 아직 6단 변속기가 얹힌 점이다. 이전 세대에 비해 응답성이 빨라지고 직결감도 높아지긴 했지만 연비를 고려하면 아쉬울 수 밖에 없는 부분이다. 복합연비는 10.0km/l(도심 8.5 / 고속도로 12.5)로 낮아진 배기량을 고려하면 조금 아쉽다.</p>
<p>하지만 2리터 엔진으로도 달리기 실력은 깜짝 놀랄 만큼 강력하다. 초반 가속력도 뛰어나고 고속에서도 가속력이 크게 떨어지지 않고 잘 밀어 준다. 최고속도는 220km/h 부근에서 차단된다. 반면 가속 질감은 어딘지 V6와는 다른 느낌이다. 사운드에서 오는 차이일수도 있겠다. 어쨌든 이제는 정통 후륜구동 중형 세단에서도 2리터 엔진으로 이처럼 강력한 달리기가 가능한 시대가 완전히 구현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000" alt="aCTS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07.jpg" width="1024" height="683" /></a></p>
<p>급가속 시 변속은 6,500rpm부근에서 이루어지고, 속도는 50, 10, 150, 200km/h에서 각각 이루어져 매우 정교한 느낌이 든다. 기어 레버 아래 쪽 모드 버튼으로 스포츠 모드를 선택할 수 있고, 시프트 패들을 사용해서도 변속할 수 있다. 완전히 수동처럼 변속하고자 하면 기어레버 상단에 위치한 M 버튼을 누르면 된다. 수동모드에서는 레드존을 넘어 7,000rpm까지 회전이 올라가고 자동으로 변속되지 않고 연료가 차단된다. 회전수에 맞춰서 수동으로 정교하게 변속하고자 할 때 헤드업 디스플레이에 표시되는 회전계가 큰 도움이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99" alt="aCTS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06.jpg" width="1024" height="683" /></a></p>
<p>승차감은 이전 모델들에 비해 많이 부드러워졌다. 환성적인 안락함을 제공하는 마그네틱 라이드 콘트롤 (MRC)은 AWD모델에만 적용되는 점이 아쉽긴 하지만 기본형으로도 안락함은 많이 향상됐다. 평상시 주행하는 속도 영역에서는 매우 조용하고 부드러운 주행이 인상적이다. 반면 기본모드에서 고속 주행을 하면 안정성이 조금 떨어진다. 고속 주행 때는 반드시 스포츠 모드로 전환해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다.</p>
<p>안전면에서도 CTS는 경쟁모델 대비 가장 많은 10개의 에어백을 비롯해 차선이탈, 전방추돌, 사각지대 등 경보 시스템도 잘 갖췄는데, 경보 시에는 시트에 진동으로 전달해 주기도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002" alt="aCTS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09.jpg" width="1024" height="683" /></a></p>
<p>3세대 캐딜락 CTS는 캐딜락 부활의 신호탄 역할을 맡았다. 독일 경쟁모델 대비 500 ~ 1천 만원 가까이 가격이 싼 데다 옵션까지 비교하면 가격 경쟁력은 더 높아진다. 헤드업 디스플레이, 냉방시트, 보스 오디오 시스템, 가장 많은 에어백, 첨단 안전장비, 최고급 시트, 브렘보 브레이크 등 면면이 화려하다. 퍼포먼스도 경쟁력이 탁월하다. 거기다 마케팅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다. 이제 소비자들이 높아진 가치를 인정해 주기를 기다리는 일만 남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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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뉴 CTS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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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Jun 2014 22:17:5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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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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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94" alt="aCTS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01.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95" alt="aCTS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02.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96" alt="aCTS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03.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97" alt="aCTS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04.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98" alt="aCTS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05.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99" alt="aCTS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06.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000" alt="aCTS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07.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001" alt="aCTS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08.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002" alt="aCTS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09.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003" alt="aCTS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10.jpg" width="1100" height="73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004" alt="aCTS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11.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005" alt="aCTS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12.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006" alt="aCTS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13.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007" alt="aCTS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14.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008" alt="aCTS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15.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009" alt="aCTS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16.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010" alt="aCTS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17.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011" alt="aCTS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18.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012" alt="aCTS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19.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013" alt="aCTS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20.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014" alt="aCTS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CTS21.jpg" width="1024" height="68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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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올-뉴 CTS 사전계약 돌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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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Jun 2014 03:07:3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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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는 지난 달 29일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한 신차 ‘올-뉴 캐딜락 CTS’의 본격 판매에 앞서 5일부터 사전계약을 실시한다. 올-뉴 CTS는 지난 해 출시한 콤팩트 스포츠세단 ATS에 이어, 동급 최대 크기의 차체와 최고 수준의 엔진 성능에 가격경쟁력까지 확보하면서, 명실공히 캐딜락을 중형 럭셔리 세단 세그먼트에서 완전히 새롭게 포지셔닝하는 브랜드의 야심작이다. 올-뉴 CTS는 캐딜락 제품 포트폴리오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올-뉴-CTS_전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387" alt="2014 Cadillac CTS Wins Motor Trend Car of the Year Awar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올-뉴-CTS_전측면.jpg" width="1024" height="618" /></a></p>
<p>지엠코리아(주)(대표 장재준)는 지난 달 29일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한 신차 ‘올-뉴 캐딜락 CTS’의 본격 판매에 앞서 5일부터 사전계약을 실시한다.</p>
<p>올-뉴 CTS는 지난 해 출시한 콤팩트 스포츠세단 ATS에 이어, 동급 최대 크기의 차체와 최고 수준의 엔진 성능에 가격경쟁력까지 확보하면서, 명실공히 캐딜락을 중형 럭셔리 세단 세그먼트에서 완전히 새롭게 포지셔닝하는 브랜드의 야심작이다.</p>
<p>올-뉴 CTS는 캐딜락 제품 포트폴리오의 핵심 역할을 담당해 온 CTS 세단의 3세대 모델로 ▲견고한 경량 차체가 발휘하는 동급 최고 수준의 드라이빙 퍼포먼스 ▲디자인 철학 ’아트 앤드 사이언스’의 최신 표현을 반영한 드라마틱한 디자인 ▲차량 제어와 위험 예방을 위한 하이테크 안전 시스템 등 캐딜락이 정의하는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브랜드 특유의 대담하면서 정제된 디자인과 경량 차체가 발휘하는 강력한 퍼포먼스, 그리고 최첨단 기술이 조화를 이루며 ‘BOLD LUXURY’의 진수를 보여준다.</p>
<p>올-뉴 CTS는 기존 모델 대비 전장은 120mm 길어지고 전고는 25mm 낮아진 반면 무게는 130kg 이상 가벼워져 스타일과 성능 모두 대폭 개선되었다. 최고출력 276마력의 2.0리터 4기통 직분사 터보엔진을 장착해, 보다 날렵해진 경량 및 동급 최대 크기의 차체에서 강렬하고 민첩한 운동 성능을 발휘한다.</p>
<p>지엠코리아 장재준 사장은 “부산국제모터쇼 공개 이후, 올-뉴 CTS에 대한 고객들의 지속적인 문의와 관심에 부응하고자 사전계약을 실시하게 되었다”면서, “올-뉴 CTS는 경쟁 차종 대비 동급 최대 크기의 경량 차체에서 뿜어내는 파워풀한 드라이빙 성능을 통해 중형 럭셔리 세단 세그먼트에서 캐딜락의 제품 경쟁력은 물론이고, 국내 시장에서의 브랜드 파워를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p>
<p>올-뉴 캐딜락 CTS 국내 출시 모델은 부가세 포함 ▲럭셔리 (후륜구동) 54,500,000원 ▲프리미엄 (후륜구동) 62,500,000원 ▲프리미엄 AWD (상시4륜구동) 69,000,000원 등 세 가지 트림으로 구성된다. 올-뉴 CTS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캐딜락 전시장 또는 공식 웹사이트(www.cadilla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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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3세대 ‘올-뉴 CTS’ 국내 최초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201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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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May 2014 09:09:4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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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편, 지엠코리아는 2014 부산국제모터쇼 프레스데이를 통해 중형 럭셔리 세단의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신차 ‘올-뉴 캐딜락 CTS’를 국내에 전격 공개한다. 올-뉴 CTS는 캐딜락 제품 포트폴리오의 핵심 역할을 담당해 온 CTS 세단의 3세대 모델이다. 지난 2002년 등장한 1세대 CTS는 직선 위주의 과감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캐딜락 디자인 철학의 전면적인 변화를 알렸다. 캐딜락은 2008년 프리미엄 세단의 기준을 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올-뉴-캐딜락-CTS-공개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141" alt="올-뉴 캐딜락 CTS 공개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올-뉴-캐딜락-CTS-공개02.jpg" width="1024" height="639" /></a></p>
<p>한편, 지엠코리아는 2014 부산국제모터쇼 프레스데이를 통해 중형 럭셔리 세단의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신차 ‘올-뉴 캐딜락 CTS’를 국내에 전격 공개한다.</p>
<p>올-뉴 CTS는 캐딜락 제품 포트폴리오의 핵심 역할을 담당해 온 CTS 세단의 3세대 모델이다. 지난 2002년 등장한 1세대 CTS는 직선 위주의 과감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캐딜락 디자인 철학의 전면적인 변화를 알렸다. 캐딜락은 2008년 프리미엄 세단의 기준을 한 단계 높인 2세대 CTS를 선보인 후 진화와 혁신을 거듭해 왔으며, 6년 만에 한층 개선된 퍼포먼스와 디자인, 첨단기술이 조화를 이룬 3세대 CTS를 선보이게 되었다.</p>
<p>올-뉴 CTS는 차체에서부터 공기역학, 무게효율, 소음진동에 이르기까지 41,000회 이상 데이터를 측정하고 분석한 확고한 고집과 노력의 결정체이다. ▲견고한 경량 차체가 발휘하는 동급 최고 수준의 드라이빙 퍼포먼스 ▲디자인 철학 ’아트 앤드 사이언스’의 최신 표현을 반영한 드라마틱한 디자인 ▲차량 제어와 사고 예방을 위한 하이테크 안전 시스템 등 캐딜락이 정의하는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올-뉴 CTS는 브랜드 특유의 대담하면서 정제된 디자인과 경량 아키텍처에 기반한 강력한 퍼포먼스, 최첨단 기술이 조화를 이루며 ‘BOLD LUXURY’의 진수를 보여준다.</p>
<p>올-뉴 CTS의 폭발적인 성능과 정교한 기술은 해외 유수 매체 및 기관들의 호평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2014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 오른데 이어 모터트렌드, 카앤드라이버, 로드앤트랙 등 글로벌 유력 자동차 전문매체가 뽑는 올해의 차에 잇달아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올-뉴-캐딜락-CTS-공개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142" alt="올-뉴 캐딜락 CTS 공개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올-뉴-캐딜락-CTS-공개05.jpg" width="1024" height="695" /></a></p>
<p>장재준 지엠코리아 사장은 “CTS 세단은 국내 시장에 캐딜락 브랜드를 각인시킨 대표 모델로, 3세대 CTS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성능과 디자인, 기술 가치가 모두 집약된 퍼포먼스 세단”이라며, “올-뉴 CTS가 중형 럭셔리 세단 세그먼트에서 캐딜락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이고, 국내 시장에서의 브랜드 파워를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p>
<p>올-뉴 CTS는 이전 모델 대비 전장은 120mm 길어지고 전고는 25mm 낮아진 반면, 무게는 130kg 이상 가벼워져 스타일과 성능 모두 대폭 개선되었다. GM 개발 차량 최초로 적용된 알루미늄 도어를 비롯한 엄격한 경량화 과정을 거쳐 이전 세대 대비 차체는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중량은 현저하게 줄인 것.</p>
<p>여기에, 2013년 워즈오토 ‘10대 베스트 엔진’에 선정된 최고출력 276마력의 2.0리터 4기통 직분사 터보엔진이 보다 날렵해진 경량 차체와 결합해 만들어내는 강렬하고 민첩한 운동성능이 특징이다.</p>
<p>캐딜락 만의 최첨단 자기유동체 전자제어기술인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MRC)은 업계에서 가장 진보된 서스펜션 제어 시스템 중 하나이다. MRC는 노면상태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각 휠의 댐핑력을 조절하며, 가속과 스티어링, 제동과 같은 운전자의 조작까지 감지해 최적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선사한다.</p>
<p>디자인 철학 ‘아트 앤드 사이언스’의 최신 표현을 반영한 올-뉴 CTS의 외관은 특유의 직선을 정교하게 다듬어 캐딜락 만의 정통성을 유지하면서 보다 대담하고 유려해졌다. 대형 방패형 그릴과 수직형 LED 헤드램프 및 테일램프는 보다 강렬한 시그니처 디자인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올-뉴-캐딜락-CTS-공개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143" alt="올-뉴 캐딜락 CTS 공개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올-뉴-캐딜락-CTS-공개07.jpg" width="1024" height="687" /></a></p>
<p>운전자 중심의 실내 디자인은 장인의 손을 거쳐 품격 높은 공간으로 완성되었다. 특히,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12.3인치 풀 컬러 어댑티브 게이지 클러스터는 네 가지 모드 중 선택이 가능하며, GM 차량 최초로 적용된 20-방향 프론트 파워 시트는 파워 볼스터와 레그 서포터가 추가되었다.</p>
<p>올-뉴 CTS에는 첨단 레이더와 카메라를 사용해 운전자가 미처 인지하지 못하는 잠재적인 충돌 위험까지 알려주는 ‘드라이버 어웨어니스 패키지(Driver Awareness Package)’가 적용되었다. 이외에도, 차량 스스로 평행 주차 공간을 감지하여 차량을 주차하는 자동 주차 기능, 듀얼 스테이지 프론트 에어백을 포함한 총 10개의 에어백, 그리고 전자제어 주행 안정장치인 스태빌리트랙이 장착되었다.</p>
<p>올-뉴 CTS 국내 출시 모델은 ▲럭셔리 (후륜구동) ▲프리미엄 (후륜구동) ▲프리미엄 AWD (상시4륜구동) 등 세 가지 트림으로 구성되며, 판매가격은 6월 출시와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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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브랜드 경쟁력과 내수시장 공략을 위한 중장기 비전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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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May 2014 09:01:5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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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Cadillac)이 오늘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내달 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서 국내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에서의 경쟁력 제고와 미래 성장을 위한 중장기 비전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내수시장 공략에 나선다. 112년 역사의 캐딜락은 정통 프리미엄 브랜드의 전통을 계승하면서, 시대를 앞선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을 앞세워 글로벌 자동차 산업을 주도해왔다.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럭셔리 브랜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올-뉴-캐딜락-CTS-공개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138" alt="올-뉴 캐딜락 CTS 공개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올-뉴-캐딜락-CTS-공개04.jpg" width="1024" height="661" /></a></p>
<p>캐딜락(Cadillac)이 오늘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내달 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서 국내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에서의 경쟁력 제고와 미래 성장을 위한 중장기 비전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내수시장 공략에 나선다.</p>
<p>112년 역사의 캐딜락은 정통 프리미엄 브랜드의 전통을 계승하면서, 시대를 앞선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을 앞세워 글로벌 자동차 산업을 주도해왔다.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럭셔리 브랜드 중 하나인 캐딜락은 전통과 혁신을 주제로 새로운 제품 및 시장 전략을 펼쳐 나가고 있다.</p>
<p>최근 캐딜락은 글로벌 차원에서 장기적인 브랜드 성장 모멘텀을 구축하기 위한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캐딜락은 ATS, CTS 등의 신차를 중심으로 혁신적인 고성능 경량 아키텍처를 적용해 완전히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와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이와 함께, 브랜드가 지향하는 보다 젊고 역동적인 제품 이미지를 반영해 변화한 새 엠블럼을 올해 초부터 선보이고 있다.</p>
<p>캐딜락은 시장 수요 다변화와 자유무역협정에 따른 수입차 가격경쟁력 제고, 다양한 신차 출시를 계기로 국내 수입차 시장 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국내 시장에서의 성장기회를 모색해왔으며, 한국지엠과의 사업 시너지 창출을 위한 준비작업을 거쳐 이번에 국내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에서의 위상 제고를 위한 중장기 비전을 발표하게 되었다.</p>
<p>세르지오 호샤(Sergio Rocha) 한국지엠 사장은 “캐딜락은 쉐보레와 함께 제너럴 모터스(GM)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성장을 도모하고 있는 핵심 브랜드”라며, “제품력과 판매망 강화를 위한 공격적인 변화를 시도해 국내 럭셔리 수입차 시장에서 캐딜락의 브랜드 인지도와 경쟁력을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p>
<p><strong>매년 주력신차 1종 이상 출시</strong><br />
캐딜락을 수입, 판매하고 있는 지엠코리아(주)(지엠코리아)는 주력 제품 라인업을 중심으로 매년 1종 이상 신차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제품 풀 라인업을 완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
<p>이에, 지엠코리아는 오늘 열린 부산국제모터쇼 캐딜락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디자인과 퍼포먼스, 기술 등 모든 면에서 한층 진화된 브랜드 가치를 제공하는 신차 ‘올-뉴 CTS’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올-뉴 CTS는 캐딜락 제품 포트폴리오의 핵심 역할을 담당해 온 시그니처 모델 CTS 세단의 3세대 모델이다.</p>
<p>지엠코리아는 올-뉴 CTS를 포함해 올해 총 2종의 신차 출시를 계획하고 있으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수입차 시장 트렌드와 브랜드 성장계획에 따른 전략적인 시장 분석을 바탕으로 신모델을 내놓고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p>
<p><strong>판매망 강화</strong><br />
지엠코리아는 전국에 걸쳐 있는 한국지엠의 판매 네트워크와의 시너지 창출을 통해 고객 접점을 단기간 내에 집중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p>
<p>먼저, 한층 업그레이드된 고객 접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존 서울, 대전, 부산 소재 3개의 캐딜락 전시장이 새 단장에 들어간다. 또한, 올 연말까지 쉐보레 판매망과의 협업으로 전국적인 캐딜락 판매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전국 영업망의 핵심 거점에 위치한 쉐보레의 대형 허브 대리점을 중심으로 ‘쉐보레 캐딜락 복합쇼룸’을 열어 캐딜락 전시장을 전국 10개까지 확대한다.</p>
<p>이를 통해, 시장 도달 범위 및 고객 접점을 확대하여 캐딜락 브랜드 파워와 영업 효율을 제고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고유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는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p>
<p><strong>시장점유율 확대</strong><br />
캐딜락은 지난 해 글로벌 시장에서 ATS와 CTS 신차를 기반으로 이뤄 낸 28%의 폭발적인 신장세를 바탕으로 시장 규모가 총 15만대를 돌파한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확고한 성장을 이루는 한편,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 일색인 럭셔리 수입차 시장에서의 브랜드 위상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p>
<p>지엠코리아는 국내 수입차 시장 공략을 위한 글로벌 GM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지속적인 신차 출시 및 판매망 확충, 다각화된 마케팅 활동을 통해 향후 10년 내 국내 럭셔리 수입차 시장에서 10% 점유율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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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쉐보레, 캐딜락 – 부산모터쇼 인터넷 생중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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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May 2014 12:40:3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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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와 캐딜락(Cadillac)이 29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오는 6월 8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4 부산모터쇼’에서 쉐보레과 캐딜락 프레스 콘퍼런스를 각각 인터넷으로 생중계한다. 먼저, 캐딜락 프레스 콘퍼런스는 29일 오전 12시부터 1시20분 까지 진행되며, 한국지엠 블로그(http://blog.gm-korea.co.kr), 아프리카TV(www.afreecatv.com), 유스트림 (www.ustream.tv) 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특히, 캐딜락 프레스 콘퍼런스에서는 럭셔리 세단 CTS 신형 모델이 국내 최초로 공개될 계획이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2014부산국제모터쇼_쉐보레05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030" alt="2014부산국제모터쇼_쉐보레(05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2014부산국제모터쇼_쉐보레0523.jpg" width="600" height="663" /></a></p>
<p>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와 캐딜락(Cadillac)이 29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오는 6월 8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4 부산모터쇼’에서 쉐보레과 캐딜락 프레스 콘퍼런스를 각각 인터넷으로 생중계한다.</p>
<p>먼저, 캐딜락 프레스 콘퍼런스는 29일 오전 12시부터 1시20분 까지 진행되며, 한국지엠 블로그(http://blog.gm-korea.co.kr), 아프리카TV(www.afreecatv.com), 유스트림 (www.ustream.tv) 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특히, 캐딜락 프레스 콘퍼런스에서는 럭셔리 세단 CTS 신형 모델이 국내 최초로 공개될 계획이며, 이외에도 장재준 대표와의 인터뷰, 캐딜락 성장 플랜 등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될 예정.</p>
<p>이어 오후 1시30분 부터 2시 20분까지 진행되는 쉐보레 콘퍼런스 역시 캐딜락과 동일한 주소에서 중계되며, 쉐보레 홈페이지 (www.chevrolet.co.kr)에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쉐보레는 프레스데이에 이어 공식 개막일인 30일 오전 10시 30분에도 중계할 예정. 카마로 트렌스포머 쇼카 등 다양한 전시 콘텐츠 제공은 물론, 전문 리포터가 진행하는 쉐보레 전시관 투어를 진행해 모터쇼의 재미와 현장감을 극대화할 계획이다.</p>
<p>쉐보레는 그 동안 인터넷과 모바일을 이용, 모터쇼 프레스 컨퍼런스를 실시간 중계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 모터쇼 현장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어왔다. 지난 2012 부산국제모터쇼 쉐보레 프레스 콘퍼런스 및 주요 이벤트 생중계는 48만여 명이 시청했으며, 열흘 동안 재방송을 포함하면 모두 105만여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2014부산국제모터쇼_캐딜락05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031" alt="2014부산국제모터쇼_캐딜락(05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2014부산국제모터쇼_캐딜락0523.jpg" width="600" height="66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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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4년 가장 HOT한 컨셉트 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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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May 2014 14:24: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육동윤]]></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인피니티]]></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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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크푸르트, 파리, 디트로이트, 도쿄, 제네바 등 세계 5대 모터쇼를 비롯하여 여러 글로벌 모터쇼에서는 끊임없는 자동차의 향연이 펼쳐진다.  이중에서도 단연 가장 돋보이는 게 컨셉트 모델들이다. 대체적으로 미래지향적인 모습을 하고 있지만 개중에는 내일이면 양산되어 나올 것만 같은 현실성이 아주 돋보이는 모델들도 종종 등장한다. 국내에서도 이제 곧 2014 부산모터쇼가 개최된다. 올해 볼 수 있는 Hot한 컨셉트 모델들을 살펴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프랑크푸르트, 파리, 디트로이트, 도쿄, 제네바 등 세계 5대 모터쇼를 비롯하여 여러 글로벌 모터쇼에서는 끊임없는 자동차의 향연이 펼쳐진다.  이중에서도 단연 가장 돋보이는 게 컨셉트 모델들이다. 대체적으로 미래지향적인 모습을 하고 있지만 개중에는 내일이면 양산되어 나올 것만 같은 현실성이 아주 돋보이는 모델들도 종종 등장한다. 국내에서도 이제 곧 2014 부산모터쇼가 개최된다. 올해 볼 수 있는 Hot한 컨셉트 모델들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p>
<p><strong>캐딜락 엘미라지 컨셉트 (Cadillac Elmiraj Concept)</strong></p>
<p><a style="line-height: 1.5em"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2013-Cadillac-Elmiraj-Concept-001-medium.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983" alt="2013-Cadillac-Elmiraj-Concept-001-medium"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2013-Cadillac-Elmiraj-Concept-001-medium.jpg" width="1024" height="583" /></a></p>
<p>2-도어 쿠페로 아마도 지금까지의 캐딜락 컨셉트 모델 중 가장 멋진 모델일 듯하다. 대시에서 액슬까지 긴 프로파일, 캐딜락 시그니처가 퍼포먼스에 기반을 둔 형태를 부각시켜준다. 긴 휠베이스와 깔끔한 보디 슬라이드는 넓은 공간과 고급스러움을 보여준다. 퍼포먼스는 V8 4.5리터 트윈 터보차저 엔진이 얹혀 최대출력 500마력(hp)을 내뿜는다. 이 엔진은 기본적으로 현행 캐딜락 트윈터보 V6 유닛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V8 엔진의 퍼포먼스 포맷을 확장한 것. 캐딜락은 아메리칸 헤리티지를 유지하면서도 유러피언 브랜드들과의 경쟁에서 적극적인 자세를 취할 방침이다.</p>
<p><strong>혼다 FCEV 컨셉트 (Honda FCEV Concep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gal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997" alt="gal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gal01.jpg" width="1024" height="348" /></a></p>
<p>이 컨셉트 모델은 혼다의 차세대 퓨어-셀 자동차이다. 미국에서 2015년 론칭을 예상하고 있다. 유럽은 그 다음. 지난해 로스엔젤레스 국제 모터쇼(LAIAS)에서 처음 데뷔를 했다. 최상의 곡선과 울트라-다이내믹 보디를 자랑한다. 또한, 새로운 파워트레인 패키지 효율성 덕분에 어른 5명이 탈 수 있는 넓은 공간도 특징이다.</p>
<p><strong>인피니티 Q50  오루즈 컨셉트 (Infiniti Q50 Eau Rouge Concep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Infiniti-Q50_Eau_Rouge_Concept_2014_1280x960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012" alt="Infiniti-Q50_Eau_Rouge_Concept_2014_1280x960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Infiniti-Q50_Eau_Rouge_Concept_2014_1280x960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683" /></a></p>
<p>벨기에의 유명한 스파-프랑코챔프스 레이스 서킷의 한 코너에서 이름을 따왔다. 에어로다이내믹 스타일링에, 디자인 요소와 파워풀한 퍼포먼스 업그레이드가 닛산의 파트너십인 포뮬러원 레이싱과 인피니티의 레드불 팀에서 영향을 받았다. 미래 인피니티의 퍼포먼스 모델들은 모두 Q50 디자인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퍼포먼스는 500마력 이상의 출력을 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p>
<p><strong>기아 GT4 스팅거 컨셉트 (Kia GT4 Stinger Concep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Kia-GT4-Stinger-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000" alt="Kia-GT4-Stinger-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Kia-GT4-Stinger-01.jpg" width="1024" height="657" /></a></p>
<p>지금까지의 기아차 중 가장 매력적인 컨셉트 모델이다. GT4 스팅거는 피렐리 월드 챌린지 레이싱 시리즈에서의 성공이 많은 영감이 되었다. 이 2-도어 컨셉트 모델은 디자인과 퍼포먼스에서 완벽하게 새로운 벤치마크가 된다. 엔진은 2.0리터 터보차저 휘발유 직분사(T-GDI) 4기통 유닛을 얹는다. 최대출력은 315마력을 뿜어낸다.</p>
<p><strong>렉서스 LF-NX 컨셉트 (Lexus LF-NX Concep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h-LF-NX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998" alt="h-LF-NX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h-LF-NX01.jpg" width="1024" height="443" /></a></p>
<p>하이-엔드 자동차 메이커로써 꽤나 짙은 성격의 컨셉트 모델을 만들어냈다. 크로스오버 모델로서는 파격적인 디자인요소를 가졌다. 지난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 처음 공개되었다. 컴팩트 크로스오버 모델의 버전으로 SUV 퍼포먼스를 위한 새로운 버전의 렉서스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시스템이 적용된다. 혁신적인 L-finesse 디자인 언어가 익스테리어 디자인에 반영된다.</p>
<p><strong>메르세데스-벤츠 컨셉트 S-클래스 쿠페 (Mercedes-Benz Concept S-class Coupe)</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2015-CONCEPT-S-CLASS-COUPE-FUTUREMODELS-GALLERY-011-GOE-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996" alt="2015-CONCEPT-S-CLASS-COUPE-FUTUREMODELS-GALLERY-011-GOE-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2015-CONCEPT-S-CLASS-COUPE-FUTUREMODELS-GALLERY-011-GOE-D.jpg" width="1024" height="574" /></a></p>
<p>이 모델은 벤츠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해준다. 곧 생산될 모델들은 이미 몇 가지 디자인 요소들을 적용하고 있다. 알루미늄 V8 4.6리터 엔진 유닛을 얹으며 최대출력 449마력에 516lb-ft의 최고토크를 발휘한다. 또한, 매직보디 컨트롤 서스펜션 시스템이 핸들링을 향상시킨다. 늘어난 보닛, 윈드스웹 루프라인, 그리고 필러가 없는 클래식 프로파일이 외관상 특징이다.</p>
<p><strong>닛산 스포츠 세단 컨셉트 (Nissan Sport Sedan Concep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sports-sedan_6-lar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002" alt="sports-sedan_6-lar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sports-sedan_6-large.jpg" width="1024" height="576" /></a></p>
<p>오토위크 매거진을 통해 2014년 베스트 컨셉트카로 선정된 이 모델은 4도어 5인승 구조임에도 스포츠 세단의 느낌을 가지고 있다. 21인치 알루미늄 알로이 휠에 더불어, 플로팅 루프, V-모션 프론트 엔드, 그리고 라키쉬 부메랑 모양의 헤드램프와 테일램프는 다음 세대 닛산 디자인의 힌트가 된다.</p>
<p><strong>토요타 FT-1 컨셉트 (Toyota FT-1 Concep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toyota-ft-1-concept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003" alt="toyota-ft-1-concept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toyota-ft-1-concept00-1.jpg" width="1024" height="682" /></a></p>
<p>이 컨셉트 모델은 토요타의 미래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며 퍼포먼스에 초점을 둔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글로벌 디자인 전략으로 ‘스피리추얼 페이스 카’로 소개됐다. 그란투리스모 게임 월드에서 칼티 디자인 리서치(Calty Design Research)와 함께 공동개발 했다. 지금까지 오래동안 사랑받아 왔던 토요타의 전통적인 모델 2000GT, 셀리카, 슈프라, 그리고 가장 깊게 FT-86의 영향을 받았다.</p>
<p><strong>볼보 XC 컨셉트 쿠페 (Volvo XC Concept Coupe)</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large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001" alt="large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large_06.jpg" width="1024" height="424" /></a></p>
<p>NAIAS(북미오토쇼)에서 디자인 어워드상을 받았다. 라이프스타일에 초점을 두고 개발했으며 2-도어 4인승 모델이다. 얼마전 소개된 볼보 컨셉트 쿠페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 하지만 거대한 21인치 휠에 강조된 휠아치와 보다 높은 루프라인이 느낌을 달리한다.</p>
<p>위 모델 중 캐딜락 엘미라지, 기아차 GT4 스팅거는 오는 부산모터쇼에서 볼 수 있는 모델이다. 이외 부산모터쇼에서 출품되는 볼만한 컨셉트 모델은 쉐보레 범블비 컨셉트, 르노삼성 이니셜 파리, 현대차 인트라도, 재규어 C-X17, 폭스바겐 크로스블루 컨셉트 모델 등이 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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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올-뉴 CTS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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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May 2014 00:56: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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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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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엠코리아㈜(대표 장재준)는 29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내달 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신차 ‘올-뉴 캐딜락 CTS’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올-뉴 CTS는 캐딜락 제품 포트폴리오의 핵심 역할을 담당해 온 CTS 세단의 3세대 모델이다. 지난 2002년 등장한 1세대 모델은 직선 위주의 과감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캐딜락 디자인 철학의 전면적인 변화를 알렸다. 캐딜락은 2008년 프리미엄 세단의 기준을 한 단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올-뉴-캐딜락-CTS_정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932" alt="올-뉴 캐딜락 CTS_정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올-뉴-캐딜락-CTS_정지.jpg" width="1024" height="615" /></a></p>
<p>지엠코리아㈜(대표 장재준)는 29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내달 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신차 ‘올-뉴 캐딜락 CTS’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p>
<p>올-뉴 CTS는 캐딜락 제품 포트폴리오의 핵심 역할을 담당해 온 CTS 세단의 3세대 모델이다. 지난 2002년 등장한 1세대 모델은 직선 위주의 과감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캐딜락 디자인 철학의 전면적인 변화를 알렸다. 캐딜락은 2008년 프리미엄 세단의 기준을 한 단계 높인 2세대 CTS를 선보인 후, 6년 만에 완전히 새롭게 태어난 3세대 CTS를 출시한다.</p>
<p>올-뉴 CTS는 ▲견고한 경량 차체가 발휘하는 동급 최고 수준의 드라이빙 퍼포먼스 ▲디자인 철학 ’아트 앤드 사이언스’의 최신 표현을 반영한 드라마틱한 디자인 ▲차량 제어와 위험 예방을 위한 하이테크 안전 시스템 등 캐딜락이 정의하는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브랜드 특유의 대담하면서 정제된 디자인과 경량 차체가 발휘하는 강력한 퍼포먼스, 그리고 최첨단 기술이 조화를 이루며 ‘BOLD LUXURY’의 진수를 보여준다.</p>
<p>캐딜락은 이번 모터쇼에서 올-뉴 CTS를 비롯, 브랜드의 미래 성장을 이끌어 갈 주요 제품 라인업 3종을 함께 전시한다. 브랜드가 지향하는 미래 최상위 라인업 및 럭셔리 드라이빙에 대한 비전을 담은 그랜드 쿠페 콘셉트카 엘미라지(Elmiraj)가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 또한, 브랜드의 첫 콤팩트 럭셔리 스포츠세단 ATS와 프리미엄 중형 크로스오버 SRX가 전시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올-뉴-캐딜락-CTS_주행.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933" alt="올-뉴 캐딜락 CTS_주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올-뉴-캐딜락-CTS_주행.jpg" width="1024" height="631" /></a></p>
<p>이와 함께, 캐딜락은 이번 모터쇼에서 국내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에서의 경쟁력 제고 및 미래 성장을 위한 중장기 비전을 발표한다. 글로벌 차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브랜드 경쟁력 강화 전략을 바탕으로, 가파른 성장세의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시장점유율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p>
<p>한편, 오는 29일 부산국제모터쇼 프레스데이에 진행되는 캐딜락 프레스 컨퍼런스는 인터넷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당일 정오부터 1시 30분까지 한국지엠 블로그(blog.gm-korea.co.kr)에 접속하면 올-뉴 CTS 공개행사를 비롯해, 임원 및 딜러 인터뷰, 영상자료 등 보다 풍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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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랜드 쿠페 컨셉트카 ‘캐딜락 엘미라지’ 부산모터쇼에서 국내 첫 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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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May 2014 09:58:2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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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M Korea(대표 장재준)는 캐딜락의 미래 비전을 담은 그랜드 쿠페 컨셉트카 ‘캐딜락 엘미라지(Cadillac Elmiraj)’를 오는 29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2014 부산국제모터쇼를 통해 국내에 최초 공개한다. 엘미라지는 ATS 등 주력 모델 디자인의 모티프가 된 컨버터블 컨셉트카 ‘씨엘(Ciel)’의 쿠페형 버전으로, 새로운 차원의 순수한 드라이빙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미래 최상위 라인업 및 럭셔리 드라이빙에 대한 캐딜락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캐딜락-엘미라지-컨셉트카_전측면_정지컷_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571" alt="캐딜락 엘미라지 컨셉트카_전측면_정지컷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캐딜락-엘미라지-컨셉트카_전측면_정지컷_02.jpg" width="1000" height="667" /></a></p>
<p>GM Korea(대표 장재준)는 캐딜락의 미래 비전을 담은 그랜드 쿠페 컨셉트카 ‘캐딜락 엘미라지(Cadillac Elmiraj)’를 오는 29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2014 부산국제모터쇼를 통해 국내에 최초 공개한다.</p>
<p>엘미라지는 ATS 등 주력 모델 디자인의 모티프가 된 컨버터블 컨셉트카 ‘씨엘(Ciel)’의 쿠페형 버전으로, 새로운 차원의 순수한 드라이빙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미래 최상위 라인업 및 럭셔리 드라이빙에 대한 캐딜락의 미래 비전을 담고 있다.</p>
<p>캐딜락 전시관의 대표적인 볼거리 중 하나가 될 엘미라지는 자동차 매니아와 개발진들이 기술의 한계를 겨뤄온 미국 캘리포니아 사막의 엘 미라지(El Mirage) 호수에서 영감을 얻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클래식한 포맷에 미래지향적인 모던함을 더한 유선형 디자인과 최고출력 500마력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갖춘 후륜구동 4인승 그랜드 쿠페 모델이다.</p>
<p>리치블루 색상으로 마무리된 전장 5,207mm의 길고 매끈한 바디는 여유로운 차체와 높은 품격을 보여준다. 웅장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전면 그릴 중앙에는 테두리 월계관이 제거된 보다 젊고 모던해진 새로운 캐딜락 엠블럼이 자리잡고 있다.</p>
<p>특히, 극단적인 프론트 오버행과 대조를 이룬 드라마틱한 루프라인과 트렁크리드는 브랜드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를 가미한 디테일과 만나 럭셔리 최고 존엄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캐딜락-엘미라지-컨셉트카_내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570" alt="캐딜락 엘미라지 컨셉트카_내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캐딜락-엘미라지-컨셉트카_내부.jpg" width="1000" height="667" /></a></p>
<p>실내는 장인의 수작업으로 우아하게 다듬어진 고급감과 운전자 중심의 디테일한 기능들이 조화를 이룬 넉넉한 공간이 특징이다.</p>
<p>운전석은 퍼포먼스 주행에 최적화된 콕핏형 스타일로 설계되었으며, 수백 년 간 명품 가구와 고급 악기 재료로 사용되어 온 브라질리안 로즈우드를 적용한 인테리어 트림과 티타늄 트림을 적용했다.</p>
<p>또한, 투명 아날로그 계기판과 와이드 터치스크린을 채택해 내비게이션 등의 다양한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높은 시인성으로 제공하며, 10인치 터치스크린은 필요에 따라 인스트루먼트 패널 안쪽으로 숨길 수 있다.</p>
<p>엘미라지는 4.5리터 8기통 트윈 터보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500마력, 최대토크 69.3kg∙m의 짜릿한 성능을 발휘한다.</p>
<p>한편, 캐딜락은 이번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 ▲컨셉트카 엘미라지를 비롯해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올-뉴 캐딜락 CTS’를 국내에 첫 공개한다. 이외에도 ▲콤팩트 럭셔리 스포츠세단 ‘캐딜락 ATS’ ▲프리미엄 중형 크로스오버 ‘캐딜락 SRX’를 함께 출품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캐딜락-엘미라지-컨셉트카_후면_정지컷.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572" alt="캐딜락 엘미라지 컨셉트카_후면_정지컷"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캐딜락-엘미라지-컨셉트카_후면_정지컷.jpg" width="1000" height="6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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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M Korea, 캐딜락 및 사브 차량 대상 ‘2014년 하계 무상 점검 서비스’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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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May 2014 04:16:5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사브]]></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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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M Korea(대표 장재준, www.cadillac.co.kr)는 오는 5월 12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캐딜락 및 사브 차량 고객을 대상으로 ‘2014년 하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고객들의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드라이빙을 위한 사전 점검 및 예방 차원에서 마련된 본 하계 무상 점검 서비스는 전국 18개 지정 서비스센터에서 실시된다. 총 20여개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비롯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19301"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캐딜락-ATS_전측면_정지컷.jpg"><img class="size-full wp-image-19301" alt="2013 Cadillac ATS compact luxury seda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캐딜락-ATS_전측면_정지컷.jpg" width="1024" height="683" /></a><p class="wp-caption-text">Cadillac ATS</p></div>
<p style="text-align: left;">
GM Korea(대표 장재준, www.cadillac.co.kr)는 오는 5월 12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캐딜락 및 사브 차량 고객을 대상으로 ‘2014년 하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
<p>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고객들의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드라이빙을 위한 사전 점검 및 예방 차원에서 마련된 본 하계 무상 점검 서비스는 전국 18개 지정 서비스센터에서 실시된다. 총 20여개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비롯해, 부품 20% 할인, 각종 소모성 유액 무료 보충, 내비게이션 지도 무료 업그레이드 등 다양한 서비스들이 제공된다.</p>
<p>20여개 무상 점검 항목에는 워셔액, 파워스티어링 오일, 엔진 오일, 브레이크 오일 등의 각종 소모성 유액과 에어컨, 브레이크, 조향 장치, 하체 부싱류 등이 포함된다. 또한, 연식 및 모델, 판매처에 관계 없이 점검 항목에 대한 수리 부품의 20% 할인 혜택과 함께, 일부 수도권 소재 사업소에서는 내비게이션 지도 무료 업그레이드 서비스가 제공된다. 특히, 오일 교환 등 소모성 부품 교환시에도 20%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GM Korea는 행사 기간 중 모든 방문 고객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고, 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는 등 고객 만족도 및 로열티 향상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p>
<p>GM Korea 장재준 대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고객들의 안전 운행을 위한 가장 중요한 출발점인 차량의 사전 점검 및 예방 차원에서 올해도 하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프리미엄 브랜드에 걸맞은 최상의 서비스와 제품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p>이번 ‘2014년 하계 무상 점검 서비스’ 행사 기간 중 점검을 원하는 고객은 반드시 해당 서비스 센터에 사전 예약을 해야 하며, 관련 문의사항은 고객지원센터(080-3000-5000)로 연락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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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ATS 쿠페, 2014 북미국제오토쇼에서 전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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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Jan 2014 00:53:1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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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너럴 모터스(이하 GM)는 13일(미국 시간)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 센터에서 개막한 2014 북미국제오토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캐딜락 ATS 쿠페(Coupe)’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캐딜락 최초의 컴팩트 럭셔리 쿠페 모델 – ATS 쿠페 ATS 쿠페는 캐딜락 최초의 컴팩트 럭셔리 쿠페 모델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역동적인 럭셔리 쿠페로서의 전통을 이어가면서 캐딜락 제품 라인업을 근간으로 한 브랜드 성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2014-NAIAS-캐딜락-ATS-공개-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068" alt="2014 NAIAS 캐딜락 ATS 공개 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2014-NAIAS-캐딜락-ATS-공개-02.jpg" width="1024" height="683" /></a></p>
<p>제너럴 모터스(이하 GM)는 13일(미국 시간)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 센터에서 개막한 2014 북미국제오토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캐딜락 ATS 쿠페(Coupe)’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2015-캐딜락-ATS-정면-쿼터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069" alt="2015 캐딜락 ATS 정면 쿼터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2015-캐딜락-ATS-정면-쿼터뷰.jpg" width="1024" height="642" /></a></p>
<p><strong>캐딜락 최초의 컴팩트 럭셔리 쿠페 모델 – ATS 쿠페</strong></p>
<p>ATS 쿠페는 캐딜락 최초의 컴팩트 럭셔리 쿠페 모델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역동적인 럭셔리 쿠페로서의 전통을 이어가면서 캐딜락 제품 라인업을 근간으로 한 브랜드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탄생했다. 최고출력 272마력의 2.0리터 4기통 가솔린 터보엔진과 321마력 3.6리터 6기통 엔진이 탑재됐으며, 후륜구동 및 사륜구동 모델을 선보였다.</p>
<p>ATS 쿠페는 가볍고 견고한 차체 구조를 기반으로, 세그먼트 최고 수준의 차체 중량 대비 출력을 통해 놀라운 수준의 퍼포먼스와 효율성을 선사한다. 기존 ATS 스포츠 세단 보다 최대토크가 14% 향상됐으며, 최고출력 272마력의 2.0리터 터보엔진은 5.6초 만에 정지상태에서 시속 60마일(97km)까지 도달하는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p>
<p>이 밖에도, 아래와 같은 사양들이 ATS 쿠페의 균형 잡힌 퍼포먼스와 즉각적인 응답성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2015-캐딜락-사이드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070" alt="2015 캐딜락 사이드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2015-캐딜락-사이드뷰.jpg" width="1024" height="574" /></a></p>
<p>· 완벽에 가까운 50:50 전후 하중 배분 및 저중심 설계</p>
<p>· 경량의 고장력 스틸 및 효율적인 직선 링크 디자인을 갖춘 독립식 5-링크 후륜 서스펜션</p>
<p>· 직접작용 스테빌라이저 바를 갖춘 멀티 링크식 더블 피봇 맥퍼슨 스트럿 전륜 서스펜션</p>
<p>· 언더바디 에어로다이내믹 쉴드</p>
<p>· ZF 스티어링 시스템에 적용된 프리미엄 벨트 구동식 전자 가변 스티어링 기어</p>
<p>· 브렘보 전륜 브레이크</p>
<p>· 18인치 알루미늄 휠</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New-캐딜락-엠블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072" alt="The Cadillac Cres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New-캐딜락-엠블럼.jpg" width="1024" height="575" /></a></p>
<p><strong>새로운 캐딜락 엠블럼 공개</strong></p>
<p>이와 함께, GM은 이번 북미국제오토쇼에서 한층 진화된 새로운 캐딜락 엠블럼을 선보였다. 브랜드의 디자인 발전 방향과 맥을 같이하는 새로운 엠블럼은 더 낮아지고 길어지고 날렵해진 최근 캐딜락 디자인의 변모와 한층 진화된 디자인 철학 ‘아트 &amp; 사이언스’가 반영된 것이 특징으로, 2014년 하반기 출시 모델부터 도입될 예정이다.</p>
<p>개척 정신과 리더십을 상징하는 아름다운 캐딜락의 엠블럼은 112여 년의 유구한 역사 속에 35회 이상 디자인 진화를 거듭해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엠블럼은 변화하는 캐딜락 브랜드의 새로운 도약을 상징한다. 2013년 엘미라지 컨셉트카에 한 차례 적용된 바 있으며, 올해 북미국제오토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ATS 쿠페는 새로운 엠블럼이 적용된 첫 번째 양산형 모델이다.</p>
<p>&nbsp;</p>
<p>한편, GM은 이번 북미국제오토쇼에 대형 전시관을 갖추고 캐딜락, 쉐보레, 뷰익, GMC 등 4개 핵심 브랜드 산하 신제품을 전시한다. 그 중, 캐딜락 전시관에는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하는 ATS 쿠페와 함께 올해 상반기 국내 출시 예정인 중형 프레스티지 퍼포먼스 세단 ‘신형 CTS’, 컨셉트카 ‘엘미라지’, 컴팩트 럭셔리 스포츠 세단 ‘ATS’, 중형 크로스오버 ‘SRX’, 럭셔리 전기차 ‘ELR’, 풀사이즈 럭셔리 SUV ‘에스컬레이드’ 등을 전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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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것이 풀사이즈 럭셔리,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20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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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Oct 2013 10:40:4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SUV]]></category>
		<category><![CDATA[고급차]]></category>
		<category><![CDATA[럭셔리]]></category>
		<category><![CDATA[신차]]></category>
		<category><![CDATA[에스컬레이드]]></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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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M의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10월 7일 뉴욕에서 신형 에스컬레이드(Escalade)를 공개했다. 에스컬레이드는 쉐보레 타호, GMC 유콘과 플랫폼을 공유하는 캐딜락의 풀 사이즈 SUV로, 튼튼한 박스형 뼈대 위에 차체를 얹은 ‘바디 온 프레임’ 구조를 고집하고 있다. 기본형 외에 차체 길이 및 휠베이스가 더 긴 ‘ESV&#8217; 버전도 있다. 이번에 공개된 에스컬레이드는 4세대에 해당하며, 미국에서는 2015년형으로 내년 봄 출시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380" alt="2015 Cadillac Escalad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04-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GM의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10월 7일 뉴욕에서 신형 에스컬레이드(Escalade)를 공개했다. 에스컬레이드는 쉐보레 타호, GMC 유콘과 플랫폼을 공유하는 캐딜락의 풀 사이즈 SUV로, 튼튼한 박스형 뼈대 위에 차체를 얹은 ‘바디 온 프레임’ 구조를 고집하고 있다. 기본형 외에 차체 길이 및 휠베이스가 더 긴 ‘ESV&#8217; 버전도 있다. 이번에 공개된 에스컬레이드는 4세대에 해당하며, 미국에서는 2015년형으로 내년 봄 출시될 예정이다. 신형 쉐보레 타호와 GMC 유콘은 지난 달에 먼저 베일을 벗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4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390" alt="2015 Cadillac Escalad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42-1024x665.jpg" width="620" height="402" /></a></p>
<p>세대를 이어온 에스컬레이드 특유의 외관에 최신 캐딜락의 디자인 언어를 입은 신형 에스컬레이드의 차체는 휠베이스가 2,946mm이고, 길이는 5미터가 넘는다(5,180mm). 더 넓은 3열 공간 및 60% 더 큰 화물칸을 자랑하는 ESV의 경우 휠베이스는 3미터가 넘고(3,302mm), 차체 길이는 5,698mm나 된다. 2미터가 넘는 너비(2,044mm), 그리고 1,889mm의 높이와 함께 대단한 부피감을 자랑한다. 바퀴도 뒤지지 않게 커서, 20인치 또는 22인치 휠을 끼운다. 캐딜락 특유의 세로로 긴 배치를 따른 외부조명은 풀LED로 구현했으며, 특히 업계 최초로 상향등을 완전 내부 반사 LED로 구성했다. 차체 패널 사이의 단차를 줄이는 등 기존의 미국산 고급차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려 노력한 모습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40.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388" alt="2015 Cadillac Escalad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40-1024x665.jpg" width="620" height="402" /></a></p>
<p>엔진은 ‘에코텍3(EcoTec3)’ 6.2리터 직분사 V8로, 최고출력은 420마력(5,600rpm), 최대토크는 63.5kg·m(4,100rpm)이다. 새로 개발된 엔진이라 이전보다 출력은 5%, 토크는 10% 높아졌다. 여기에 가변 실린더 제어 기술인 ‘액티브 퓨얼 매니지먼트’, 전동식 조향 보조 장치 등을 채용해 연비를 개선했다. 변속기는 ‘하이드라매틱’ 6단 자동(6L80)이며, 2륜 구동과 4륜 구동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37.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385" alt="2015 Cadillac Escalad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37-1024x457.jpg" width="620" height="276" /></a></p>
<p>서스펜션은 전륜-SLA독립식, 후륜-5링크 구조이며, ‘세계에서 가장 빠른 반응시간’을 자랑하는 캐딜락의 실시간 댐핑 제어 기술인 3세대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을 조합해 주행 환경에 최적화된 성능 및 승차감을 구현한다. 아울러 더 강력해진 차체 구조와 새로운 흡음 소재에 더불어 보스(BOSE)의 능동 소음 제거(Bose Active Noise Cancellation) 기술로 실내 정숙성을 크게 개선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38.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386" alt="2015 Cadillac Escalad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38-1024x665.jpg" width="620" height="402" /></a></p>
<p>전방 충돌 경보, 차선이탈 경보, 모든 속도에 대응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사각지대 경보, 차선 변경 경보 등 운전자 보조 안전장치도 충실하게 챙겼다. 안전벨트 자동 조임 기능 뿐 아니라 운전자 시트는 사고 위험이 있는 방향의 진동을 통해 직관적인 경보를 한다. 레이더와 초음파 센서를 통해 전방 또는 후방의 저속 충돌 사고 위험을 저감시켜주는 자동 제동 기능도 새로 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381" alt="2015 Cadillac Escalad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31-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p>실내는 고급 SUV에 걸맞게 장인정신이 넘치는 마무리로 완성했다는 설명이다. &#8216;진짜 나무&#8217; 장식을 썼고 주변 조명으로 아늑한 분위기를 냈다. 최신 캐딜락답게 디자인을 혁신한 대시보드에는 캐딜락의 또 다른 자랑인 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8216;CUE&#8217;의 최신 버전을 넣었다. 에스컬레이드에 CUE가 적용되긴 처음이다. CUE의 중앙화면은 8인치, 계기판은 12.3인치 액정으로 구성되며, 풀 컬러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도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34.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383" alt="2015 Cadillac Escalad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34-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p>시트는 더욱 편안하면서도 시각적인 만족감도 줄 수 있도록 새로 설계됐을 뿐 아니라 앞좌석 사이에는 세그먼트에서 유일하게 중앙 에어백을 배치했다. 2열 좌석은 등받이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2열에 벤치시트를 적용할 경우 최대 승차인원은 8명이다. 세그먼트 최초로 손대지 않고 열 수 있는 리프트게이트(트렁크 문)도 적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389" alt="2015 Cadillac Escalad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41-1024x665.jpg" width="620" height="40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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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스마트 금융 프로모션 추가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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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Oct 2013 14:55:0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구매조건]]></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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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M Korea는 10월 한 달 간, 캐딜락 대표 모델들을 파격적인 조건에 만나볼 수 있는 ‘스마트 금융 프로모션’을 추가로 실시한다. 272마력의 고성능 엔진과 최고급 첨단 사양을 탑재한 럭셔리 컴팩트 스포츠 세단 ‘캐딜락 ATS’ 구매 고객에게는 선수금 없이 차량 원금만 무이자로 분할 납부 하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적용한다. ATS의 각 트림 별 금융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Luxury’ 트림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캐딜락-CTS-3.0-퍼포먼스_전측면_정지-컷.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562" alt="2012 캐딜락 CT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캐딜락-CTS-3.0-퍼포먼스_전측면_정지-컷-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GM Korea는 10월 한 달 간, 캐딜락 대표 모델들을 파격적인 조건에 만나볼 수 있는 ‘스마트 금융 프로모션’을 추가로 실시한다.</p>
<p>272마력의 고성능 엔진과 최고급 첨단 사양을 탑재한 럭셔리 컴팩트 스포츠 세단 ‘캐딜락 ATS’ 구매 고객에게는 선수금 없이 차량 원금만 무이자로 분할 납부 하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적용한다.</p>
<p>ATS의 각 트림 별 금융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Luxury’ 트림은 선수금 없이 48개월간 무이자 할부로 차량 원금을 납부하면 되고, ‘Premium’과 ‘AWD’ 트림 구매 고객들 역시 선수금 없이 36개월 동안 무이자로 차량 원금만 납부하면 된다.</p>
<p>또한, 최고출력 275마력의 럭셔리 중형 세단 ‘CTS 3.0 Performance’ 구매 고객에게는 선수금 없이 6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이 제공되며, 주요 소모성 부품 교환 및 차량 점검 기간을 2배로 연장한 ‘더블 프리 메인터넌스 (Double Free Maintenance)’ 서비스 쿠폰과 주유비 200만원을 추가로 제공한다.</p>
<p>GM Korea는 이번 스마트 무이자 할부 혜택을 통해 캐딜락을 구매하는 고객들은 차량 초기 구입 비용 부담을 대폭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브랜드인 캐딜락을 보다 실속있는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p>
<p>캐딜락 10월 스마트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GM Korea 고객상담센터 080-3000-5000 (수신자 부담) 및 캐딜락 공식 홈페이지(www.cadillac.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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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캐딜락의 미래를 담다 – 그랜드 쿠페 컨셉트카 ‘엘미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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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Aug 2013 02:21:2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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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이 미래 최상위 라인업의 비전을 담은 그랜드 쿠페 컨셉트카 ‘엘미라지(Elmiraj)’를 지난 15일 공개했다. 엘미라지는 캐딜락이 2년 전 선보인 4인승 컨버터블 컨셉트카 ‘씨엘(Ciel)’의 쿠페형 버전으로, 클래식한 포맷에 미래 지향적인 모던함을 더한 유선형 디자인과 최고출력 500마력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갖춘 4인승 그랜드 쿠페 모델이다. 엘미라지는 드라마틱한 디자인과 퍼포먼스, 그리고 가볍고 재빠른 자동차를 만들겠다는 캐딜락의 비전을 담고 있다. 미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Cadillac-Elmiraj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51" alt="Cadillac-Elmiraj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Cadillac-Elmiraj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캐딜락이 미래 최상위 라인업의 비전을 담은 그랜드 쿠페 컨셉트카 ‘엘미라지(Elmiraj)’를 지난 15일 공개했다.</p>
<p>엘미라지는 캐딜락이 2년 전 선보인 4인승 컨버터블 컨셉트카 ‘씨엘(Ciel)’의 쿠페형 버전으로, 클래식한 포맷에 미래 지향적인 모던함을 더한 유선형 디자인과 최고출력 500마력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갖춘 4인승 그랜드 쿠페 모델이다.</p>
<p>엘미라지는 드라마틱한 디자인과 퍼포먼스, 그리고 가볍고 재빠른 자동차를 만들겠다는 캐딜락의 비전을 담고 있다. 미래 양산을 염두 해두고 캐딜락이 현재 진행 중인 차량 개발 프로젝트의 일부인 경량 후륜구동 아키텍쳐가 엘미라지에 적용되었으며, 이러한 새로운 아키텍처는 럭셔리 컴팩트 스포츠 세단 캐딜락 ATS뿐만 아니라 올 가을 미국 시장에 선보일 새로운 CTS에도 적용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Cadillac-Elmiraj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52" alt="Cadillac-Elmiraj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Cadillac-Elmiraj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683" /></a></p>
<p>캐딜락의 디자인 철학인 ‘아트 &amp; 사이언스’를 반영한 엘미라지는 1967년형 엘도라도(Eldorado)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다. 리치블루 색상으로 마무리된 전장 5,207mm의 길고 매끈한 바디 사이드는 여유로운 차체와 높은 품격을 보여준다.</p>
<p>웅장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전면 그릴 중앙에는 테두리 월계관이 제거되어 보다 젊고 모던해진 새로운 캐딜락 엠블럼이 자리잡고 있다. 22인치 알루미늄 휠 안쪽에는 캐딜락 모노블록 캘리퍼가 장착된 대형 세라믹 브레이크가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Cadillac-Elmiraj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53" alt="Cadillac-Elmiraj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Cadillac-Elmiraj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683" /></a></p>
<p>실내는 장인의 수작업으로 우아하게 다듬어진 럭셔리함과 운전자 중심의 기능 요소까지 꼼꼼히 챙긴 넉넉한 공간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인스트루먼트 패널의 상단부는 내부 전체 너비에 걸쳐 매끄럽게 하나로 연결되어 퍼포먼스에 최적화된 콕핏형 하단부와 구별된다.</p>
<p>수백 년 간 가구와 악기 재료로 사용되어 온 브라질리안 로즈우드 소재의 인테리어 트림, 투명한 아날로그 계기판 및 넓은 스크린을 채택했다. 내비게이션을 비롯해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10인치 터치스크린은 필요에 따라 인스트루먼트 패널 안쪽으로 숨겨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Cadillac-Elmiraj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54" alt="Cadillac-Elmiraj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Cadillac-Elmiraj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683" /></a></p>
<p>또한, 엘미라지의 2+2 구조의 고성능 시트는 역동적인 드라이빙 경험과 함께 고급스럽고 편안한 착좌감을 제공한다. 또한, 뒷좌석 탑승이 불편하다는 쿠페 차량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전 후 좌석이 각각 25cm, 10cm 가량 앞으로 이동되며, 시트에 앉으면 다시 원래 위치로 복귀하는 기능을 갖췄다.</p>
<p>엘미라지에는 4.5리터 8기통 트윈 터보 엔진이 탑재되어 최고출력 500마력, 최대토크 69.3kg∙m의 짜릿한 성능을 발휘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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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ATS 구입 고객 대상 스마트 금융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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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Jul 2013 02:13:3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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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M Korea(대표 장재준 www.cadillac.co.kr)는 오는 7월 31일까지 한 달 간, 캐딜락 ATS를 매력적인 조건에 만나볼 수 있는 ‘스마트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럭셔리 컴팩트 스포츠세단 ‘캐딜락 ATS’ 전 트림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차량가격의 40%를 선수금으로 납입하고, 나머지 차액은 36개월 간 이자 없이 분할 납부하면 된다. ATS 구입 고객들은 스마트한 무이자 할부 혜택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캐딜락-ATS_전측면_정지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32" alt="The Cadillac ATS wins the North American Car of the Year Awar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캐딜락-ATS_전측면_정지_01.jpg" width="1024" height="683" /></a></p>
<p>GM Korea(대표 장재준 www.cadillac.co.kr)는 오는 7월 31일까지 한 달 간, 캐딜락 ATS를 매력적인 조건에 만나볼 수 있는 ‘스마트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을 시행한다.</p>
<p>이번 프로모션은 럭셔리 컴팩트 스포츠세단 ‘캐딜락 ATS’ 전 트림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차량가격의 40%를 선수금으로 납입하고, 나머지 차액은 36개월 간 이자 없이 분할 납부하면 된다.</p>
<p>ATS 구입 고객들은 스마트한 무이자 할부 혜택을 통해 차량 구입에 따른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브랜드인 캐딜락을 보다 실속있게 경험할 수 있게 됐다.</p>
<p>ATS Luxury 모델 구입 고객은 차량가격의 40%인 1,900만 원을 선수금으로 납입한 후, 36개월 간 월 79만 1,700원을 분납하게 되며, ATS Premium 모델 구입 고객의 경우에는 2,080만 원을 선수금으로 납입한 후 월 86만 6,700원을, 그리고 ATS AWD 모델 구입 고객은 선수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 3,330만 원을 매월 92만 5,000원씩 36개월에 나눠 납부하면 된다.</p>
<p>한편, GM Korea는 ATS 외에도 CTS 3.0 Performance, CTS 3.6 Premium, CTS 스포츠 왜건 모델을 대상으로도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p>
<p>캐딜락 7월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GM Korea 고객상담센터 080-3000-5000(수신자 부담) 및 캐딜락 공식 홈페이지(www.cadillac.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ATS.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31" alt="AT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ATS.jpg" width="1000" height="646"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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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ATS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13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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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May 2013 03:19:5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AT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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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M Korea(대표 장재준, www.cadillac.co.kr)는 오는 6월 16일까지 한 달 간, 전국 4개 캐딜락 전시장에서 ‘캐딜락 ATS’가 가진 동급 최고 성능과 첨단 사양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고객 시승 행사 ‘캐딜락 ATS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13 (Cadillac ATS Driving Experience 2013)’을 개최한다. 캐딜락 ATS는 고강성 차체 구조를 기반으로, 최고출력 272마력의 역동적인 드라이빙 성능과 디자인으로 승화된 최첨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캐딜락-ATS-주행-컷.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37" alt="2013 Cadillac AT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캐딜락-ATS-주행-컷.jpg" width="1024" height="441" /></a></p>
<p>GM Korea(대표 장재준, www.cadillac.co.kr)는 오는 6월 16일까지 한 달 간, 전국 4개 캐딜락 전시장에서 ‘캐딜락 ATS’가 가진 동급 최고 성능과 첨단 사양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고객 시승 행사 ‘캐딜락 ATS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13 (Cadillac ATS Driving Experience 2013)’을 개최한다.</p>
<p>캐딜락 ATS는 고강성 차체 구조를 기반으로, 최고출력 272마력의 역동적인 드라이빙 성능과 디자인으로 승화된 최첨단 기술이 대거 탑재된 컴팩트 럭셔리 스포츠세단. GM Korea는 다이내믹한 주행성능과 탁월한 핸들링으로 대변되는 ATS가 지향하는 운전의 재미를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본 행사를 마련했다.</p>
<p>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캐딜락 전시장을 방문하거나 캐딜락 홈페이지 혹은 딜러 홈페이지를 통해 시승 신청이 가능하며, 시승하는 동안 ATS의 강력한 엔진 성능을 비롯해 직관적인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큐(CUE), 차선 이탈 경고 및 햅틱 시트 등의 첨단 경고 시스템, 10개의 에어백, 스태빌리트랙과 같은 통합 안전 시스템 등 차량 관련 정보들을 영업직원으로부터 상세하게 안내받고 체험할 수 있다.</p>
<p>한편, ATS 시승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되며, 시승 카드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 캐딜락 무선 키보드 등 푸짐한 경품이 증정된다. 당첨자는 추후 GM Korea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GM Korea 장재준 대표는 “캐딜락 ATS는 럭셔리 세단의 품격과 스포츠카의 역동성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진정한 컴팩트 럭셔리 스포츠세단”이라며, “이번 시승행사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ATS의 탁월한 제품 경쟁력과 프리미엄 가치를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캐딜락-ATS_전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38" alt="2013 Cadillac ATS compact luxury seda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캐딜락-ATS_전측면.jpg" width="1024" height="68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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