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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지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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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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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프(Jeep®), 미국 NFL 결승전서 ‘4xe’ TV광고 공개 및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전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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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Feb 2023 23:52: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NFL]]></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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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2월 12일(현지시간) 미국 최대의 스포츠 행사인 미국 프로풋볼리그(NFL) 결승전에서 지프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파워트레인을 장착한 ‘4xe’ 모델과 통통 튀는 음악을 결합한 TV광고를 선보이고 브랜드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글로벌 캠페인의 목적은 지프의 글로벌 전동화 포트폴리오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것으로, 브랜드 전동화 비전인 ‘제로 에미션 프리덤(Zero Emission Freedom)’을 향한 지프의 노력을 엿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5-빅게임-_4xe_-TV-광고의-_일렉트릭-부기_를-프로듀싱한-그래미-수상-프로듀서-섀기Shaggy.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4-미국-NFL-결승전-TV-광고에-등장하는-그랜드-체로키-4xe-및-랭글러-4xe.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991" alt="사진자료4-미국 NFL 결승전 TV 광고에 등장하는 그랜드 체로키 4xe 및 랭글러 4x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4-미국-NFL-결승전-TV-광고에-등장하는-그랜드-체로키-4xe-및-랭글러-4xe.png" width="800" height="350" /></a></a></p>
<p>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b>®</b>)가 2월 12일(현지시간) 미국 최대의 스포츠 행사인 미국 프로풋볼리그(NFL) 결승전에서 지프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파워트레인을 장착한 ‘4xe’ 모델과 통통 튀는 음악을 결합한 TV광고를 선보이고 브랜드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p>
<p>이번 글로벌 캠페인의 목적은 지프의 글로벌 전동화 포트폴리오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것으로, 브랜드 전동화 비전인 ‘제로 에미션 프리덤(Zero Emission Freedom)’을 향한 지프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1-미국-NFL-결승전-TV-광고에-등장하는-그랜드-체로키-4xe-및-랭글러-4x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988" alt="Jeep¢ç Brand slides into the Big Game with ¡°Electric Boogi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1-미국-NFL-결승전-TV-광고에-등장하는-그랜드-체로키-4xe-및-랭글러-4xe.jpg" width="800" height="350" /></a></p>
<p>NFL 결승전 광고는 오프로드 SUV를 대표하는 &#8216;랭글러 4xe&#8217;와 럭셔리 플래그십 SUV &#8216;그랜드 체로키 4xe&#8217;의 모습을 담았다. 기린, 미어캣, 타조, 나무늘보와 같은 동물들이 제각기 다양한 울음소리를 내는 가운데 자연 속에서 전기 모드로 조용히 주행하는 랭글러 4xe와 그랜드 체로키 4xe를 출현시킴으로써 강력한 오프로드 주행 능력과 대비되는 정숙함을 강조했다. 동물들은 광고의 배경음악인 ‘일렉트릭 부기(Electric Boogie)’에 맞춰 춤을 춰 유쾌함을 더했다.</p>
<p>이번 빅게임 광고에 쓰여진 ‘일렉트릭 부기’는 레게 아티스트 마샤 그리피스(Marcia Griffiths)가 1983년 발매한 곡으로, 1990년대 초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지프는 이번 캠페인을 위해 마샤 그리피스, 레게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인 섀기(Shaggy), 신진 레게 아티스트 앰버 리(Amber Lee), 자밀라 팔락(Jamila Falak), 모얀(Moyann)과 함께 2023년 버전의 ‘일렉트릭 부기’를 제작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5-빅게임-_4xe_-TV-광고의-_일렉트릭-부기_를-프로듀싱한-그래미-수상-프로듀서-섀기Shaggy.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987" alt="Jeep¢ç brand Big Game spot ¡°Electric Boogie¡± features Grammy 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5-빅게임-_4xe_-TV-광고의-_일렉트릭-부기_를-프로듀싱한-그래미-수상-프로듀서-섀기Shaggy.jpg" width="800" height="550" /></a></p>
<p>지프는 동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Tik Tok)’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을 대상으로 댄서들과 일렉트릭 슬라이드 댄스를 함께하는 #Jeep4xeElectricBoogie 해시태그 챌린지를 진행한다.</p>
<p>크리스티앙 무니에르(Christian Meunier) 지프 브랜드 글로벌 총괄은 “지프는 가장 유능하고 지속가능한 지프 SUV를 계속해서 개발하고 있으며 우리가 &#8217;4xe는 새로운 4&#215;4&#8242;라고 말하는 이유다”라며 “이것은 전 세계 수백만명의 지프 팬들이 계속해서 탐험하고, 포용하고, 보호할 수 있는 진보적인 전략”이라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3-미국-NFL-결승전-TV-광고에-등장하는-그랜드-체로키-4xe.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990" alt="사진자료3-미국 NFL 결승전 TV 광고에 등장하는 그랜드 체로키 4x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3-미국-NFL-결승전-TV-광고에-등장하는-그랜드-체로키-4xe.png" width="800" height="450" /></a></p>
<p>이번 미국 NFL 결승전 광고는 지프 코리아 공식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nDTTIIc6ROg">유튜브 채널</a>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새로운 버전의 ‘일렉트릭 부기’는 2월 12일 일요일(현지시간)부터 스트리밍 가능하다. 또한 지프는 마샤 그리피스가 섀기와 함께 음악 스튜디오에서 ‘일렉트릭 부기’를 녹음하는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영상도 공개할 예정이다. 해당 영상은 2월 13일 월요일(현지시간) 지프 공식 SNS 채널과 섀기의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한편, 스텔란티스 코리아는 미국 NFL 결승전 TV광고와 브랜드 글로벌 캠페인을 기념해 2월 16일부터 22일까지 1주일간 소셜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프 공식 인스타그램 프로필 하단의 링크를 통해 랭글러 4xe와 그랜드 체로키 4xe 중 참여자가 선호하는 차량에 투표하고, 인증 댓글 작성 및 친구에게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랭글러 4xe와 그랜드 체로키 4xe의 시승권을 각 한 명에게 제공한다. 소셜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지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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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프, 프리미엄 컴팩트 SUV ‘뉴 컴패스’ 국내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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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n 2022 10:43: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category><![CDATA[컴패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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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새로운 세상을 넘나드는 ‘더 스위처(The Switcher)’들을 위한 프리미엄 컴팩트 SUV ‘뉴 컴패스&#8217;를 공식 출시했다. 뉴 컴패스는 지난 2018년 국내 소개된 2세대 컴패스의 부분 변경 차종으로, 유럽과 미국 등 세계 각국에서의 성공적인 데뷔를 마치고 이어 한국 시장에 출시됐다. 4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신형 컴패스는 프리미엄급으로 향상된 실내 디자인과 마감 품질, 개선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자료1-지프-컴팩트-SUV-부분변경-모델-뉴-컴패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998" alt="사진자료1-지프 컴팩트 SUV 부분변경 모델 뉴 컴패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자료1-지프-컴팩트-SUV-부분변경-모델-뉴-컴패스.jpg" width="800" height="470" /></a></p>
<p>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b>®</b>)가 새로운 세상을 넘나드는 ‘더 스위처(The Switcher)’들을 위한 프리미엄 컴팩트 SUV ‘뉴 컴패스&#8217;를 공식 출시했다.</p>
<p>뉴 컴패스는 지난 2018년 국내 소개된 2세대 컴패스의 부분 변경 차종으로, 유럽과 미국 등 세계 각국에서의 성공적인 데뷔를 마치고 이어 한국 시장에 출시됐다. 4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신형 컴패스는 프리미엄급으로 향상된 실내 디자인과 마감 품질, 개선된 온로드 주행 성능으로 상품성을 강화하고, 안정성과 연결성 또한 정교해져 사용 만족도를 높였다. 지프는 주행 환경과 한계를 넘나드는 뉴 컴패스의 다재다능함을 앞세워 본캐와 부캐를 넘나드는 MZ세대 ‘더 스위처’들을 공략할 방침이다.</p>
<p>국내에는 사양에 따라 총 3가지 트림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리미티드 2.4 FWD가 5천140만원, 리미티드 2.4 AWD가 5천440만원, S 2.4 AWD가 5천640만원이다.</p>
<p>스텔란티스 코리아 제이크 아우만 사장은 &#8220;뉴 컴패스는 완성도 높은 외관과 풀체인지급으로 달라진 실내, 한국 소비자가 선호하는 편의 사양 등을 고루 갖춰 기존과는 비교 불가한 ‘프리미엄 컴팩트 SUV’로 탄생했다”며 “다재다능한 뉴 컴패스가 새로운 세상을 넘나들며 활약하는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자료3-지프-컴팩트-SUV-부분변경-모델-뉴-컴패스-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000" alt="사진자료3-지프 컴팩트 SUV 부분변경 모델 뉴 컴패스 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자료3-지프-컴팩트-SUV-부분변경-모델-뉴-컴패스-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b>패밀리룩을</b><b> </b><b>따른</b><b> </b><b>고유의</b><b> </b><b>외관</b><b> </b><b>디자인</b><b>, </b><b>완전</b><b> </b><b>변경</b><b> </b><b>수준으로</b><b> </b><b>거듭난</b><b> </b><b>프리미엄</b><b> </b><b>인테리어</b></p>
<p>뉴 컴패스는 업그레이드된 전면부 세븐-슬롯 그릴 디자인과 범퍼, LED 헤드램프 등이 조화를 이뤄 세련되고 다이내믹한 인상을 준다. ‘베이비-그랜드 체로키’로 불릴 만큼 완성도 높은 외관 비율은 유지하면서 시그니처 디테일을 수정해 고유의 개성을 발전시켰다.</p>
<p>가장 눈에 띄는 전면의 변화는 새로운 7-슬롯 그릴과 LED 헤드램프이다. 하이 글로스 블랙으로 둘러싸인 7-슬롯 그릴과 중간 그릴은 전면의 입체감을 더하고, 하부 그릴은 크기를 키워 엔진 냉각 기능과 함께 뚜렷한 인상을 완성했다. 모든 트림에는 LED 프로젝터 헤드램프, LED 포그램프, LED 테일 램프를 기본 장착했으며, 새롭게 선보이는 18·19인치 휠 디자인으로 매력을 한층 높였다.</p>
<p>실내는 드라마틱하게 현대적이면서 기술적으로 진보한 공간을 선사한다. 프리미엄급 경험을 제공하면서도 기능성을 강조했으며, 공간의 활용성과 소재 및 질감의 조화, 마감 품질까지 세세하게 고려했다.</p>
<p>수평적인 레이아웃은 시각적으로 전 세대 대비 훨씬 넓고 정돈된 이미지를 준다. 대시보드 패널을 따라 통합된 슬림한 송풍구는 인테리어에 매끄럽게 녹아냈다. 10.25인치(S트림)의 계기판(TFT 컬러 EVIC 디스플레이)과 중앙에 위치한 10.1인치 터치 스크린은 첨단의 분위기를 더한다. 두 모니터는 서로 호환되며, 각종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표시한다.</p>
<p>새로운 다기능 스티어링 휠은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공간의 여유를 더했다. 오디오, 음성 및 속도 조절 기능,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 다양한 기능을 제어할 수 있으며 가죽 소재로 열선 기능도 제공한다.</p>
<p>앞좌석은 열선과 통풍 시트를 기본 적용하고, 컴패스 모델 최초로 뒷좌석 열선 시트도 마련했다. 운전석은 포지션 메모리 시스템도 갖췄다. 뒷좌석은 60:40으로 활용 가능하며, 적재 용량은 770~1,693리터에 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자료2-지프-컴팩트-SUV-부분변경-모델-뉴-컴패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999" alt="사진자료2-지프 컴팩트 SUV 부분변경 모델 뉴 컴패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자료2-지프-컴팩트-SUV-부분변경-모델-뉴-컴패스.jpg" width="800" height="450" /></a></p>
<p><b>온</b><b>-</b><b>오프로드의</b><b> </b><b>경계를</b><b> </b><b>허무는</b><b> </b><b>다재다능한</b><b> </b><b>파워트레인</b></p>
<p>뉴 컴패스는 온로드에서는 점잖은 신사처럼, 오프로드에서는 자유분방한 터프가이처럼 다양한 환경을 완벽히 소화해낸다. 온-오프로드를 가리지 않고 주행의 한계를 넘어서는 능력은 다재다능함을 갖춘 파워트레인에서 나온다.</p>
<p>신형은 2.4리터 멀티에어 엔진과 6단 및 9단 자동 변속기와 맞물려 최고 175마력, 최대 23.4kgm의 힘을 발휘한다. 이를 통해 도심에서는 안락하고, 오프로드에서는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도심에 특화된 리미티드 2.4 FWD의 경우 18인치 알루미늄 휠이 기본이며, 타이어는 브리지스톤 듀얼러 H/P 스포츠를 장착했다. 해당 타이어는 프리미엄 고성능 SUV용 제품으로 도심과 포장 도로에 최적화됐다. 코너 및 직선 도로에서 우수한 그립력을 발휘하며 스포티함을 만끽할 트레드패턴을 갖췄다.</p>
<p>자연 속으로의 모험을 이끌 리미티드 2.4 AWD와 S 2.4 AWD의 경우 지프의 독보적인 4X4 기술을 품었다. 최대 토크를 각 바퀴에 완전히 전달해 동급 최상의 오프로드 성능을 자랑하는 지프 액티브 드라이브 시스템은 뒤축 분리기능으로 4륜과 2륜의 자유로운 전환이 가능하다.</p>
<p>또한, 셀렉-터레인(Selec-Terrain®) 지형 설정 시스템은 오토, 눈길, 모래, 진흙의 네 가지 주행 모드를 제공해 어떤 기후 조건에서도 최상의 4륜 구동 성능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지프-기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002" alt="지프 기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지프-기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b>편리함과</b><b> </b><b>안전성을</b><b> </b><b>향상시킬</b><b> </b><b>각종</b><b> </b><b>시스템</b></p>
<p>뉴 컴패스는 엔트리 트림부터 높은 수준의 상품성을 갖췄다. 도심에서의 편리한 이용을 위해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Keyless Enter ‘n Go 스마트키 시스템, 원격 시동 시스템, 핸즈 프리 파워 리프트게이트를 기본화했다. 다양한 인포테인먼트 활동을 제공하는 유커넥트 10.1인치 터치 스크린은 애플 카플레이와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 유커넥트 티맵 내비게이션을 활성화한다. 알파인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과 1,2열 USB 포트도 기본이다.</p>
<p>다양한 운전 보조 시스템도 기본으로 마련했다. 파크센스 전/후 센서 주차 보조 시스템, 파크센스 평행/수직 주차 및 출차 보조 시스템, 파크뷰 후방 카메라, 언덕 밀림 방지, 스톱&amp;스타트, 크루즈 컨트롤, 사각 지대 / 후방 교행 모니터링 시스템, 액티브 레인 매니지먼트 시스템, 풀-스피드 전방 충돌 경고 플러스 시스템, 보행자/자전거 감지 긴급 브레이킹 시스템 등을 전면 적용했다.</p>
<p>여기에 가장 상위 트림인 S 2.4 AWD는 추가적으로 무선 충전 패드, 360도 서라운드 뷰 카메라를 갖춰 소비자들의 기대치를 충족했다. 또한 고속도로 주행 안전 시스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스톱&amp;고(ACC), 교통 표지 인식 시스템, 운전자 졸음 감지 시스템 등 상위 차원의 첨단 보조 시스템을 더해 최상의 안전을 추구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지프 뉴 컴패스 주요 제원&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컴패스-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001" alt="컴패스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컴패스-제원.jpg" width="721" height="825"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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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프, 올해는 &#8217;1만 대 클럽&#8217; 간다&#8230; 서비스 강화·전동화에 박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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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Jan 2021 02:36: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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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UV 전문 제조사 지프가 올해 한국 시장에서 수입차 성공 지표인 1만 대 판매를 노린다. 이를 위해 다양한 신차를 출시하고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고객 경험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이 처음으로 국내 출시되고, 그간 많은 불만이 제기됐던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에 역량을 기울일 것으로 보인다. 크리스티앙 무니에르 지프 브랜드 글로벌 총괄은 지난 15일 온라인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1/다운로드-9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655" alt="다운로드 (9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1/다운로드-99.jpg" width="1024" height="683" /></a></p>
<p>SUV 전문 제조사 지프가 올해 한국 시장에서 수입차 성공 지표인 1만 대 판매를 노린다. 이를 위해 다양한 신차를 출시하고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고객 경험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이 처음으로 국내 출시되고, 그간 많은 불만이 제기됐던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에 역량을 기울일 것으로 보인다.</p>
<p>크리스티앙 무니에르 지프 브랜드 글로벌 총괄은 지난 15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미디어 간담회에서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그는 &#8220;올해 1만 대 클럽 입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8221;이라며 한국 시장에서의 지프 브랜드 전략을 소개했다.</p>
<p>무니에르 총괄은 &#8220;한국을 여러 차례 방문하면서 지프에게 큰 기회가 있는 시장임을 느끼고, 동시에 지프가 한국에 적합한 브랜드라고 느꼈다&#8221;며 한국 시장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특히 올해는 지프 브랜드 80주년으로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한정판 모델은 물론, 대형 SUV &#8216;그랜드 체로키&#8217;의 풀체인지 모델도 국내 출시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1/Jeep-Wrangler_Rubicon_4xe-2021-1280-2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654" alt="Jeep-Wrangler_Rubicon_4xe-2021-1280-2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1/Jeep-Wrangler_Rubicon_4xe-2021-1280-2d.jpg" width="1024" height="700" /></a></p>
<p>또 친환경·전동화 트렌드에 발맞춰 정통 오프로더 &#8216;랭글러&#8217;의 PHEV 버전인 &#8216;랭글러 4xe&#8217;도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된다. 그는 랭글러를 시작으로 향후 보다 다양한 전동화 모델들을 국내에 소개하겠다고 덧붙였다.</p>
<p>한편, 무니에르 총괄은 국내 지프 세일즈 네트워크에 대해 &#8220;전세계 어떤 브랜드와 비교해도 최고의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8221;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나 &#8220;판매가 고객 여정의 끝이 아니기에 이를 아우를 수 있는 최고의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8221;며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 필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올해 국내 지프 서비스 네트워크를 개선하고 확장할 계획이라고 설명하며, &#8220;대기시간을 줄이고, 최고의 시설에서 365일/24시간 언제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아래는 온라인 미디어 간담회 질의응답 전문.</p>
<p>&nbsp;</p>
<p><strong>Q. 목표 판매 대수는 무엇입니까? 한국시장에서의 특별한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strong></p>
<p>2020년에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한 물량 부족으로 타격과 많은 제약이 있었습니다. 이는 2021년에는 점차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랜드 체로키, 랭글러, 컴패스 등의 신제품이 한국에도 소개될 예정이라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성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최고의 고객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
<p>네트워크는 세일즈와 서비스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세일즈 네트워크의 경우 한국이 전세계 어떤 브랜드와 비교해도 최고의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한다고 자부합니다. 세일즈 측면에서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판매가 고객 여정의 끝이 아니기에 고객 여정을 다 아우를 수 있는 최고의 경험을 제공해야 합니다.</p>
<p>2021년에 서비스 시설을 개선하고 확장할 예정입니다. 가장 큰 문제가 서비스까지의 대기시간인데 이를 줄이고 세일즈 네트워크에 준하는 최고의 시설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365일 24시간 언제나 서비스 받을 수 있게끔 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p>
<p>2020년에, 공식 출시 전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의 300대 사전물량 전량 소진되는 고무적인 성과가 있었습니다. 2021년에는 1년이라는 멋진 기간 동안 추가적인 신제품도 한국 소비자들에게 소개될 예정입니다. 올해는 지프 브랜드 8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비적인 해이고 이에 맞춰 리미티드 에디션도 출시할 예정이며, 큰 기대 중입니다. 2021년에는 수입차 업계에서 중요시하는 성공지표인 1만 대 클럽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딜러 네트워크는 물론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성장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p>
<p><strong>Q. 그랜드 체로키 L을 제작하면서 어떤 제품을 타겟팅하여 벤치마크 했는지 궁금합니다.</strong></p>
<p>엔지니어와 많은 시간 할애해서 개발을 했는데 자동차 뿐만 아니라 카테고리 전체에서 최고와 비교하여 벤치마크를 진행했습니다. 예를 들면 온로드에서 퍼포먼스가 최고인 차와 비교를 하고 오프로드에서도 최고의 퍼포먼스를 가진 차와 비교를 진행했습니다. 커넥티비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를 통해 OTA(Over The Air) 업데이트도 빠른 속도로 신속하게 할 수 있고, 단순성도 상당히 개선되었습니다.</p>
<p><strong>Q. 북미시장에서 랭글러 4xe는 사하라, 루비콘 트림으로 먼저 선보였습니다. 국내에서도 마찬가지일지 궁금합니다.</strong></p>
<p>각 시장 상황에 맞추어 고객 니즈를 반영해서 적합한 트림으로 출시할 예정입니다. 4xe는 가장 흥미로운 파워트레인을 기반으로 하고 있고, 한국에서는 랭글러와 그랜드 체로키에 우선 적용되어 4&#215;4 성능, 최고의 안전성, 프리미엄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입니다.</p>
<p><strong>Q. 지프는 한국시장에서 소비자들로부터 인기가 많은 브랜드입니다. 그럼에도 한국 시장에서 지프는 전 세계적 추세와 다르게 디젤차 라인업이 많습니다. 한국시장에서 언제쯤 디젤차 판매를 중지할 지 계획이 있습니까?</strong></p>
<p>구체적인 답변을 드리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대신 그랜드 체로키의 전력화 버전에 초점을 맞추고 싶습니다. 이는 전력화가 지프에게 큰 기회의 영역이자 미래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전력화를 통해 고객 만족을 높이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고, 토크와 견인력을 강화하는 기회로 삼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지프 브랜드의 정체성과도 전동화가 적합하다고 생각하고, 유럽시장에서 디젤 차량의 비중이 줄어들고 있는 것이 전세계적으로 동일한 추세입니다. 중요한 것은 지프는 미래의 방향성을 전력화로 잡았고, 앞으로도 전력화 측면에서 전력 질주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지구상 가장 친환경적인 브랜드로 거듭날 것입니다. 전력화를 통해 소비자들이 지프를 더 사랑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오프로드 강점 뿐 아니라 온로드에서의 정숙성, 친환경성 등 지프에 대한 한국소비자의 애정 커질 것으로 확신합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1/Jeep-Grand_Cherokee_L-2021-1280-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652" alt="Jeep-Grand_Cherokee_L-2021-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1/Jeep-Grand_Cherokee_L-2021-1280-06.jpg" width="1024" height="700" /></a></p>
<p><strong>Q. 지프 브랜드에서 디젤차에 대한 방향성은 어떻게 잡고 있는지 궁금합니다.</strong></p>
<p>디젤은 여전히 중요한 파트입니다. 지프는 디젤 모델을 상당히 많이 보유했고 아직 한국 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도 계속해서 판매될 예정입니다. 무엇보다 고객의 수요가 있기에 이를 부합하고자 판매하고 있습니다. 지프는 고객을 중시하기 때문에 원하는 바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한 임무라고 생각합니다. 그랜드 체로키와 랭글러의 경우 전력화를 방향성으로 생각하고 있고, 전력화가 핵심이 되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p>
<p><strong>Q. 전력화된 모델이 드디어 지프에 도입됐습니다. 그런데 큰 엔진 사운드를 좋아하는 소비자들도 있는데, 이에 대한 전략이 있다면 무엇입니까?</strong></p>
<p>작년 코로나팬데믹으로 인해 전세계적 어려움이 있었는데 어려운 상황에서도 글로벌하게 새 전력화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중국에서 그랜드 커맨더 PHEV, 유럽에서 레니게이드, 컴패스 4xe를 출시했는데 세 모델 모두 눈부신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전력화야말로 우리의 미래라고 생각합니다. 지프의 전체 모델의 전력화를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p>
<p>단순히 전력화가 친환경적이고, 연비를 상승시키고, 배출량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온로드와 오프로드에서의 성능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운전자들의 드라이빙 즐거움을 강화시킬 것입니다.</p>
<p>이런 목표를 염두에 두고 지프에서는 전략적으로 지프 전체 라인업에 적용될 다양한 전동화 기술을 개발/연구하고 있으며 추후 더 확대해서 적용할 예정입니다. 한국에서 전기차 보급률이 그렇게 높지는 않다고 보고있습니다. 하지만 전세계에서 보급률이 가속화되고 있고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p>
<p>2021에도 지프의 두 가지 아이코닉한 제품인 랭글러 4xe 그리고 그랜드 체로키가 한국에 소개될 예정입니다. 새로운 제품을 통해 기술을 위한 기술이 아니라 차주들에게 즐거움과 정제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전력화를 통해 추종자가 아닌 시장의 리더가 될 기회라고 생각하고, 계속해서 노력할 것입니다.</p>
<p>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이 있다면, 랭글러의 친환경성이 높아지고 있고 이를 통해 오프로드 주행 시 정숙하게, 친환경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지프는 오프로드, 자연에 가까운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전력화로 인해 훨씬 더 강화될 것입니다. 소비자가 환경을 보호하는 책임에 부합하면서도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것, 이것이 지프의 정신입니다.</p>
<p><strong>Q. 최근 전기차 시장을 보면 포르쉐 하드웨어, 테슬라 소프트웨어로 양분되는 추세인데, 지프는 향후 전동화를 넘어서서 자율주행과 관련하여 어떻게 나아갈 것인지 궁금합니다.</strong></p>
<p>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모두 다 쟁취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랜드 체로키나 왜고니어의 경우 두 가지를 완벽하게 조합한 제품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운전자와 차량간의 상호작용 인터페이스를 뜻하는 HMI(Human-Machine Interface)가 제품에서 단순하고 매끄럽게 구현되었습니다. 강점인 오프로드와 온로드에서의 성능 모두 여러 카테고리에서 동종 최고라고 자부합니다. 그랜드 체로키의 경우 자율주행이 일부 적용되어 고속도로에서 핸즈 오프 어시스트가 가능한 레벨2+ 기술이 올해 출시될 모델에 적용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이 카테고리에서 유니크하고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p>
<p>차량 내에서 커넥티비티도 진보된 시스템을 사용하고, 10인치 스크린이 두 개 장착되어있고, 윈드 실드에 최신 헤드업 디스플레이도 적용되어 있습니다. 또한, 차량 내부에 모니터링 가능한 카메라가 장착되었는데 이는 아이들이나 가족이 동승 시 활용할 수 있는 최적의 기능입니다. 전세계 최고인 매킨토시 사의 차량 내 오디오 시스템을 갖추어 19개 스피커를 가지고 있습니다. 요약해서 말씀드리자면 하드웨어이냐 소프트웨어이냐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두 가지 토끼를 다 잡아야 합니다.</p>
<p>하드웨어적인 측면에서 말씀드리자면, 그랜드 체로키의 경우 3개의 4&#215;4 시스템, 첨단 서스펜션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향상된 그라운드 클리어런스 기능을 제공할 수 있고, 온로드 퍼포먼스 역시 다양한 퍼포먼스 통해 프리미엄 세그먼트에서도 좋은 경험 선사할 것입니다. 온로드에서의 퍼포먼스 역시 정제되고 탁월한 경험을 제공합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1/Jeep-Wrangler_Rubicon_4xe-2021-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653" alt="Jeep-Wrangler_Rubicon_4xe-2021-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1/Jeep-Wrangler_Rubicon_4xe-2021-1280-01.jpg" width="1024" height="700" /></a></p>
<p><strong>Q. 한국시장에 대한 지프의 서비스 네트워크 설비 및 확대 계획은 무엇인가요?</strong></p>
<p>한국에 갈 때마다 딜러 네트워크 방문했는데 방문할 때마다 탁월하고, 브랜드를 대표하고, 위치 선정도 탁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서비스 분야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끼는데 이는 FCA 코리아의 우선순위로 삼고 중점 과제로 추진 예정입니다.</p>
<p><strong>Q. 랭글러 PHEV의 국내 출시시기, 예상 판매 가격은 무엇인가요?</strong></p>
<p>랭글러 4xe의 경우 하반기 출시 예정이고, 공개해 드리고 싶은 정보가 많으나 아직 구체적인 사안은 협의중입니다. 하반기에 공식 론칭을 진행할 때 새로운 정보를 함께 전달드릴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p>
<p><strong>Q. 전세계적인 현상이지만 지프에 열광하는 뜨거운 팬층이 한국에도 존재합니다. 특히 최근 1-2년간 대중적인 인기가 늘어난 것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굉장히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는데, 지프 본사 차원에서 특별히 한국 시장을 위해 제공할 수 있는 혜택이 있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strong></p>
<p>한국을 3-4번 방문하면서, 한국이 지프에게 큰 기회가 있는 시장임을 실감하고, 지프가 한국에 적합한 브랜드라고도 생각했습니다. 탄탄한 기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만큼 성장 가능성 높은 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은 글로벌, 미래 제품을 생각할 때 다른 시장과 대비되는 독특함을 가지고 있고 무엇보다 국내 제조사들이 강력한 한국의 시장을 유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성장하는 데 있어 한국시장에 집중하고 있고 한국시장에 가장 적합한 제품이 무엇인지 고심하고 있습니다.</p>
<p><strong>Q. 4xe 모델의 경우 PHEV인데 외부 아웃도어 환경에서 어떻게 충전할지 구상하는 방안이 있다면 무엇입니까?</strong></p>
<p>지프는 한국 시장은 물론 타시장에서도 충전 인프라 확충에 대한 공격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충전소를 도심 외의 오지에도 설치하고자 노력하여, 오프로드에서 주행할 때도 쉽게 충전할 수 있게 지원할 것입니다. 이 부분에서 많은 투자를 준비중이며, 오지에서도 태양열 패널 등을 활용해 쉽게 충전할 수 있게 할 것입니다. 한국에서 4xe 모델을 출시하게 되면 충전 네트워크 확충에 많은 노력 할 것입니다.</p>
<p><strong>Q. 예전에 관계자가 “전세계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내연기관차는 지프일 것이다”라고 들었는데 모든 차량을 전력화하는 계획을 염두에 두고 있는지 궁금합니다.</strong></p>
<p>향후 모든 모델의 전략화 모델을 구축 계획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지프가 전 세계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SUV 브랜드로 자리잡기를 기대합니다. 올해에는 가장 상징적인 모델(랭글러와 그랜드 체로키) 두 가지를 전력화해서 출시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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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프(Jeep®), 역대 가장 유능한 랭글러  ‘2021 지프 랭글러 루비콘 392’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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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20 04:28:5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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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프(Jeep®)가 전설적인 오프로드 성능과 새로운 차원의 온로드 주행력을 갈망하는 마니아를 위해 ‘2021 지프 랭글러 루비콘 392’를 선보인다. 이는 지난 7월에 공개된 ‘랭글러 루비콘 392 콘셉트’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모델이다. 가장 유능하면서도 빠르고 강력한 2021 지프 랭글러 루비콘 392는 최대 출력 470마력과 최대 토크 64.86kg·m를 발휘하는 6.4L V-8 엔진을 탑재했다. 2021 지프 랭글러 루비콘 392는 손쉬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사진자료1-2021-지프-랭글러-루비콘-392.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539" alt="사진자료1-2021 지프 랭글러 루비콘 39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사진자료1-2021-지프-랭글러-루비콘-392.png" width="810" height="472" /></a></p>
<p>지프(Jeep®)가 전설적인 오프로드 성능과 새로운 차원의 온로드 주행력을 갈망하는 마니아를 위해 ‘2021 지프 랭글러 루비콘 392’를 선보인다. 이는 지난 7월에 공개된 ‘랭글러 루비콘 392 콘셉트’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모델이다.</p>
<p>가장 유능하면서도 빠르고 강력한 2021 지프 랭글러 루비콘 392는 최대 출력 470마력과 최대 토크 64.86kg·m를 발휘하는 6.4L V-8 엔진을 탑재했다. 2021 지프 랭글러 루비콘 392는 손쉬운 변속을 선사하는 토크플라이트(TorqueFlite) 8단 자동변속기와 셀렉-트랙(Selec-Trac) 풀 타임 액티브 트랜스퍼 케이스의 조합으로 4.5초 만에 0-60mph 가속이 가능하다.</p>
<p>온로드에서 벗어나면, 우수한 사륜구동 능력을 발휘하는 모델에게만 부여되는 트레일-레이티드 배지를 받은 2021 지프 랭글러 루비콘 392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다. 2021 지프 랭글러 루비콘 392의 파워트레인은 강력한 다나 44 액슬, 3.73의 최종 차축비, 변속기 토크 제어 장치, 17인치 비드락 휠로 감싸진 33인치 타이어 등의 요소와 맞물려 약 262mm의 지상고, 향상된 서스펜션 아티큘레이션과 기동성, 44.5도의 접근각, 22.6도의 램프각, 37.5도의 이탈각, 82.55cm의 수중 도하 능력 등 그 어떤 지프 랭글러에서도 느껴보지 못한 오프로드 성능을 발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사진자료3-2021-지프-랭글러-루비콘-392.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538" alt="사진자료3-2021 지프 랭글러 루비콘 39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사진자료3-2021-지프-랭글러-루비콘-392.png" width="891" height="597" /></a></p>
<p>2021 지프 랭글러 루비콘 392는 글로벌 시장에서 2021년 1분기부터 판매될 예정이다.</p>
<p>짐 모리슨(Jim Morrison) FCA 북미 시장 지프 브랜드 총괄은 “2021 지프 랭글러 루비콘 392는 지금까지 우리가 만든 지프 랭글러 중 가장 강력하고 빠르고 성능이 뛰어난 랭글러”라며, “V-8 엔진에서 나오는 풍부한 로우 엔드 토크는 저속으로 락 크롤링을 하든, 오르막에서 속도를 내든 언제나 2021 지프 랭글러 루비콘 392를 오프로드의 제왕으로 만들어주며, 2021 지프 랭글러 루비콘 392는 온로드에 진입했을 때도 포장도로에 빠르게 적응한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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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프(Jeep®), ‘올 뉴 랭글러 윌리스 에디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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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20 05:19:3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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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프(Jeep®)가 올 뉴 랭글러 스포츠 4도어 모델에 전설적인 윌리스 모델만의 특별한 요소를 더해 재해석해낸 ‘올 뉴 랭글러 윌리스 에디션(All New Wrangler Willys Edition)’을 출시한다. 올 뉴 랭글러 윌리스 에디션은 1948년 후반에 도입된 “윌리스 오버랜드 CJ-3A(Willys Overland CJ-3A)”모델에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윌리스 오버랜드 CJ-3A는 실내공간의 효율적 사용이 가능해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서 많은 사람이 레저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사진자료1-지프-올-뉴-랭글러-윌리스-에디션-레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377" alt="사진자료1-지프 올 뉴 랭글러 윌리스 에디션 레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사진자료1-지프-올-뉴-랭글러-윌리스-에디션-레드.jpg" width="800" height="303" /></a></p>
<p>지프(Jeep®)가 올 뉴 랭글러 스포츠 4도어 모델에 전설적인 윌리스 모델만의 특별한 요소를 더해 재해석해낸 ‘올 뉴 랭글러 윌리스 에디션(All New Wrangler Willys Edition)’을 출시한다.</p>
<p>올 뉴 랭글러 윌리스 에디션은 1948년 후반에 도입된 “윌리스 오버랜드 CJ-3A(Willys Overland CJ-3A)”모델에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윌리스 오버랜드 CJ-3A는 실내공간의 효율적 사용이 가능해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서 많은 사람이 레저용 차량(RV, Recreational Vehicle)의 아버지라 여기는 모델이다. 올 뉴 랭글러 윌리스 에디션의 베이스가 된 올 뉴 랭글러 스포츠 4도어 모델은 자신만의 특별한 개성을 강조하기 위해 커스터마이징을 즐기는 젊은이들과 시닉(Scenic) 드라이빙을 즐기는 마니아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아왔다.</p>
<p>윌리스 에디션의 정체성이 가득한 외관은 어디서나 한눈에 윌리스 에디션임을 알아볼 수 있게 한다. 전면에는 윌리스 글자가 새겨진 후드 데칼과 블랙 세븐-슬롯 그릴이 적용되어 시선을 사로잡고, 측면에는 검은색 지프 뱃지와 루비콘 락 레일이 장착되었고, 트레일 레이티드(Trail Rated®) 뱃지가 부착되어 최강의 오프로더임을 대변한다. 17인치 모압(Moab) 블랙 알루미늄 휠은 블랙 그릴 그리고 윌리스 후드 데칼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후면에는 사륜구동을 뜻하는 4-Wheel Drive 데칼이 적용되어 윌리스 에디션만의 차별점을 더했다. 차량 내부 바닥에는 모파(MOPAR®)의 4계절 바닥 매트가 적용되어 편리함을 선사하고, 안티-스핀 디퍼렌셜 리어 액슬을 통해 코너를 운전하거나 오프로드를 주행할 때 기동성과 안전성을 향상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사진자료2-지프-올-뉴-랭글러-윌리스-에디션-화이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376" alt="사진자료2-지프 올 뉴 랭글러 윌리스 에디션 화이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사진자료2-지프-올-뉴-랭글러-윌리스-에디션-화이트.jpg" width="800" height="303" /></a></p>
<p>제이크 아우만 FCA 코리아 사장은 “지금의 지프를 있게 해준 윌리스 모델의 전설적인 헤리티지를 담은 올 뉴 랭글러 윌리스 에디션을 국내에 선보이게 되었다”라며 “올 뉴 랭글러 윌리스 에디션은 국내에 단 100대만 판매되며 희소성을 가지는 모델로 자동차를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려는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라고 말했다.</p>
<p>올 뉴 랭글러 윌리스 에디션 모델에 판매 가격은 부가세 포함 5천9십만 원이며, 국내에서는 레드(Firecracker Red Clear Coat)와 화이트(Bright White Clear Coat)의 두 가지 색상으로 총 100대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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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랭글러 적수&#8221; 포드 브롱코의 역사&#8230; 국내 출시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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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0 05:10: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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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3일 공개된 포드의 오프로더, 브롱코(Bronco)가 우리나라에서도 화제다. 우리나라에서 이미 판매되고 있던 모델의 후속 신차가 아닌 완전 신차가 이토록 큰 관심을 받는 건 매우 이례적이다. 국내에서 일고 있는 SUV 열풍의 수혜는 물론,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마초적 심리를 자극하는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이 인기의 요인이라는 분석이다. 포드 브롱코는 1996년 단종된 뒤 무려 24년 만에 부활한 모델이다. 중간에 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726"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page.jpg" width="1024" height="800" /></a></p>
<p>지난 13일 공개된 포드의 오프로더, 브롱코(Bronco)가 우리나라에서도 화제다. 우리나라에서 이미 판매되고 있던 모델의 후속 신차가 아닌 완전 신차가 이토록 큰 관심을 받는 건 매우 이례적이다. 국내에서 일고 있는 SUV 열풍의 수혜는 물론,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마초적 심리를 자극하는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이 인기의 요인이라는 분석이다.</p>
<p>포드 브롱코는 1996년 단종된 뒤 무려 24년 만에 부활한 모델이다. 중간에 긴 공백기가 있었지만 그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면 포드의 간판 스포츠카 머스탱과도 맞먹는 역사를 지녔다. 팬들의 염원 속에 마침내 부활한 포드 브롱코의 역사를 살펴본다.</p>
<p><strong>태생부터 지프의 적수&#8230; 소형 SUV의 조상님?</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1966-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733" alt="Ford-Bronco-1966-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1966-1280-01.jpg" width="1024" height="700" /></a></p>
<p>브롱코의 탄생비화는 196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포드의 경영 상황은 썩 좋지 않았다. 포디즘에 입각한 소품종 대량생산 전략은 제2차 세계대전 전후 호황을 맞은 미국 소비자들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기엔 역부족이었다. 라이벌 GM은 자동차 금융 연계 상품과 다품종 소량생산 전략을 통해 포드를 압박해 오고 있었다.</p>
<p>헨리 포드 2세 사장은 개성 없고 지루한 포드의 브랜드 이미지를 반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대책을 강구하라고 지시한다. 이에 당시 포드의 제품 매니저인 도널드 넬슨 프레이는 자유분방한 젊은 세대를 위한 저렴하고 스포티한 차종을 개발한다.</p>
<div id="attachment_96737" style="width: 1690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다운로드-14.jpg"><img class="size-full wp-image-96737" alt="리 아이아코카(왼쪽)와 도널드 N. 프레이. 머스탱과 브롱코를 만든 주역들이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다운로드-14.jpg" width="1680" height="1120" /></a><p class="wp-caption-text">리 아이아코카(왼쪽)와 도널드 N. 프레이. 머스탱과 브롱코를 만든 주역들이다.</p></div>
<p>도널드 프레이는 유능한 기획자였다. 젊은 시절 디자인, 설계, 세일즈 부서를 모두 섭렵했던 경험 덕에 시장의 트렌드와 소비자의 심리를 읽을 줄 알면서도 공학적으로 실현 가능한 제품을 기획해낼 수 있었다. 또한 그의 동료이자 상사였던 리 아이아코카 부사장의 지지 덕에 프레이가 기획한 제품들은 지난한 설득 과정 없이 신속하게 시장에 출시될 수 있었다. 프레이의 대표작으로는 포니카의 원조인 머스탱이 있지만, 브롱코 역시 그의 작품이었다.</p>
<p>머스탱(Mustang)과 브롱코(Bronco)는 &#8220;미국산 야생마&#8221;라는 뜻의 유의어인 두 모델의 이름만 봐도 같은 개발 사상의 연장선상에서 탄생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머스탱은 컴팩트 스포츠카로서, 브롱코는 소형 오프로더로서 개발됐다는 차이가 있을 뿐이다.</p>
<p>브롱코는 당시 소형 오프로더 시장을 지배하고 있던 CJ-5 지프를 정조준하고 개발됐다. CJ-5 지프는 1954년 출시됐는데, 한국전쟁 때 사용되던 M38A1 지프와 비교해 봐도 스타일링이나 편의성 측면에서 그다지 진화하지 못한 모습을 보여줬다. 싸고 실용적이며 고치기 쉬워 다방면으로 활용됐지만, 보다 개성있고 쾌적한 주행감각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는 아쉬움이 큰 모델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1966-1280-0f.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732" alt="Ford-Bronco-1966-1280-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1966-1280-0f.jpg" width="1024" height="700" /></a></p>
<p>이에 포드는 브롱코를 개발하면서 다른 차와 공유하지 않는 완전 전용 설계를 채택해 작은 차체에도 경쟁 모델보다 뛰어난 승차감과 승용차에 준하는 편의사양까지 챙겼다. 생산 단순화를 위해 후륜구동 옵션을 배제하고 전 모델에 파트타임 4륜구동 시스템을 기본 탑재했는데, 이는 오히려 브롱코의 험지주파능력을 과시하는 계기가 됐다.</p>
<p>강렬한 인상의 외관 디자인에 승용차급 편의사양, 넉넉한 출력의 6기통 및 8기통 엔진 라인업, 3도어-2도어 픽업-로드스터 등 3종의 바디 타입 등을 갖춘 브롱코는 당시로선 혁신적인 차였다. 마케팅적인 측면에서는 미국에서 최초로 &#8216;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port Utility Vehicle, SUV)&#8217;라는 용어를 쓴 오프로더로 기록되기도 한다. 즉, 오늘날 유행하는 소형 SUV의 원조 격인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_Roadster-1966-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731" alt="Ford-Bronco_Roadster-1966-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_Roadster-1966-1280-01.jpg" width="1024" height="700" /></a></p>
<p>브롱코의 출시 당시 가격은 2,194달러로, 오늘날 물가로 환산하면 2,000만 원에 불과했다. 저렴한 가격과 뛰어난 상품성 덕에 브롱코는 큰 인기를 끌었고, 11년 간 22만 대 넘게 팔렸다. 머스탱에 비하자면 적은 판매량이었지만, 오늘날처럼 SUV가 유행하지 않던 시절임을 감안하면 대히트였던 셈이다.</p>
<p>&nbsp;</p>
<p><strong>대형 SUV로의 변신, 그리고 O.J.심슨</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1978-1280-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734" alt="Ford-Bronco-1978-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1978-1280-04.jpg" width="1024" height="700" /></a></p>
<p>소형 SUV의 선구자 역할을 한 브롱코였지만, 1977년 출시된 2세대부터는 성격이 크게 바뀌었다. 브롱코에 자극받아 탄생한 쉐보레 블레이저, 지프 체로키 등이 픽업트럭 프레임에 스테이션 왜건 차체를 얹어 등장하면서, 브롱코 역시 F-시리즈 픽업의 프레임을 활용해 전장 4.5m급 풀사이즈 SUV로 변신한다. 당시 미국에서는 이런 픽업트럭 섀시의 3도어 SUV가 대거 등장했는데, 이는 오늘날 중대형 SUV들의 시조로 여겨진다.</p>
<p>몸집을 키워도 브롱코의 인기는 여전했다. 아니, 오히려 인기가 치솟았다. 연간 1~2만 대에 그쳤던 판매량은 1979년 무려 10만 4,038대를 기록했다. 오일쇼크의 여파로 미국차들이 몸집을 줄이던 시기였지만, 브롱코는 시장을 리드하며 성공적으로 판매를 이어나갔다. 1983년에는 보다 작은 SUV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레인저 픽업 기반의 중형 SUV &#8216;브롱코 II&#8217;도 출시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1980-1280-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735" alt="Ford-Bronco-1980-128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1980-1280-15.jpg" width="1024" height="700" /></a></p>
<p>하지만 유행의 변화를 먼저 감지해 성공했던 브롱코는, 결국 유행을 읽지 못해 사라지게 된다. 1990년대 들어 오프로드 성능보다는 승차감을 중시한 도심형 SUV가 등장하기 시작했고, 픽업트럭 기반의 브롱코는 도심에서 주행하기에 쓸데없이 크고 불편하기만 했다. 게다가 5도어 SUV가 유행하면서 3도어 뿐인 브롱코의 바디 타입도 발목을 잡았다.</p>
<p>포드도 이런 상황을 인지해 1991년에는 브롱코II를 단종시키고 익스플로러를 출시한다. 익스플로러의 성공은 풀사이즈 브롱코의 판매에도 영향을 줬고, 연간 5만 대 선을 유지하던 판매량은 91년을 기점으로 반토막 난다. 결국 5세대 브롱코는 연간 3만 대 수준의 판매량을 간신히 유지하다 1996년 단종된다. 포드의 풀사이즈 SUV 자리는 이후 익스페디션이 대체하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다운로드-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736" alt="다운로드 (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다운로드-13.jpg" width="1201" height="675" /></a></p>
<p>한편, 마지막 세대였던 5세대 브롱코는 뜻밖의 명성(?)을 얻기도 했는데, 바로 1994년 미국 전역을 뒤흔든 &#8216;O.J.심슨 사건&#8217; 때문이다. 유명 미식축구 선수인 O.J.심슨이 자신의 전처 등 2명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사건이었는데, 체포 당시 그가 자신의 포드 브롱코를 타고 경찰과 도주극을 벌이는 모습이 TV에 생중계됐기 때문이다. 때문에 지금도 미국 중년층에게는 &#8220;포드 브롱코=O.J.심슨의 차&#8221;라는 이미지가 매우 강하게 새겨져 있다고 한다.</p>
<p>이는 이번에 공개된 6세대 브롱코의 신차발표회에도 영향을 줬다. 당초 브롱코의 월드 프리미어 행사는 7월 9일로 예정돼 있었으나, 하필 그 날이 O.J.심슨의 생일이었던 것. O.J.심슨 사건은 오늘날까지도 많은 논쟁이 되고 있는 만큼, 불필요한 논란을 피하기 위해 4일 뒤인 7월 13일로 행사가 연기됐다.</p>
<p>&nbsp;</p>
<p><strong>정통 오프로더</strong><strong>로의 복귀&#8230; 국내서도 &#8216;기대만발&#8217;</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_2-door-2021-128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728" alt="Ford-Bronco_2-door-2021-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_2-door-2021-1280-03.jpg" width="1024" height="700" /></a></p>
<p>96년 이후 4반세기동안 명맥이 끊긴 브롱코지만, 2020년 마침내 화려한 복귀를 알렸다. 당초 지난 4월 공개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사태로 3개월 가량 연기됐다. 어쨌거나 우여곡절 끝에 돌아온 브롱코는 오랜 기다림 만큼이나 열렬한 환영을 받고 있다.</p>
<p>신형 브롱코는 레인저 픽업트럭의 프레임 바디를 활용한다. 풀사이즈 SUV였던 선대 모델들보다는 몸집을 줄여 2도어 버전은 전장 4.4m, 4도어 버전은 전장 4.8m 정도다. 크기로만 봐도 정확히 지프 랭글러를 정조준한다. 초대 브롱코 역시 CJ-5 지프와의 경쟁을 염두에 뒀던 걸 생각하면, 반세기 만에 다시 라이벌과 맞붙는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_2-door-2021-1280-0f.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727" alt="Ford-Bronco_2-door-2021-1280-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_2-door-2021-1280-0f.jpg" width="1024" height="700" /></a></p>
<p>디자인은 초대 브롱코의 아이코닉한 요소들을 빼닮았다. 각진 차체, 원형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 패턴, 세로형 테일램프와 투톤 루프 등이다. 하지만 디자인 요소 외에도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과 뛰어난 편의성 등, 초대 브롱코의 성공 요인들을 한 데 모아뒀다.</p>
<p>파워트레인은 4기통 2.3L 에코부스트 엔진과 6기통 2.7L 에코부스트 엔진 등 2종류가 제공되며, 7단 수동변속기와 10단 자동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다. 파트타임 4륜구동 시스템은 전 모델 기본 적용되지만, 추가 비용을 지불하면 오프로드 성능이 더 강화된 전자-기계식 파트타임 4륜구동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_2-door-2021-1280-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730" alt="Ford-Bronco_2-door-2021-1280-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_2-door-2021-1280-13.jpg" width="1024" height="700" /></a></p>
<p>전륜에는 독립형 서스펜션이 탑재돼 승차감을 높였고, 12인치 대화면 디스플레이와 초대 브롱코에서 영감을 받은 인테리어 디자인이 적용됐다. 대쉬보드 상단에는 액션캠, 스마트폰 등을 거치할 수 있는 액세서리 레일이 장착돼 사용 편의성 또한 극대화됐다. 그 밖에도 사이드 커튼 에어백을 탑재하는 등, 안전성 측면에서 경쟁 모델 대비 우위를 점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_2-door-2021-1280-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729" alt="Ford-Bronco_2-door-2021-128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_2-door-2021-1280-11.jpg" width="1024" height="700" /></a></p>
<p>브롱코는 현재 미국에서 사전계약에 돌입했으며, 이르면 내년 봄부터 본격적인 고객 인도가 시작된다. 우리나라 출시 시기는 미정이지만, 포드 코리아는 브롱코의 국내 도입에 매우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내 출시는 이르면 내년 상반기, 늦어도 내년 말 경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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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일한 전륜구동 지프, 높은 연비는 덤! 신형 지프 레니게이드 1.6 디젤 시승기 Jeep Renegad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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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Feb 2020 07:18:2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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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프의 유일한 전륜구동 라인업 레니게이드 1.6 디젤 모델을 시승했습니다. 레니게이드의 디자인은 지금 봐도 정말 매력적입니다. 1.6 디젤 모델은 지프의 핵심인 오프로드 성능을 과감히 버렸습니다. 기존 2.5 가솔린, 2.0 디젤 모델 대비 배기량이 줄었지만, 덕분에 높은 효율성을 가지게 됐습니다. 복합연비는 15.6km/l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프의 유일한 전륜구동 라인업 레니게이드 1.6 디젤 모델을 시승했습니다.<br />
레니게이드의 디자인은 지금 봐도 정말 매력적입니다.<br />
1.6 디젤 모델은 지프의 핵심인 오프로드 성능을 과감히 버렸습니다.<br />
기존 2.5 가솔린, 2.0 디젤 모델 대비 배기량이 줄었지만, 덕분에 높은 효율성을 가지게 됐습니다.<br />
복합연비는 15.6km/l입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DHWgYOGhj-0"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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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프, 2020년식 체로키 트레일호크 출시 포함 전 차종 라인업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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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Jan 2020 00:55: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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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체로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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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2019년 총 10,251대(KAIDA 12월 수입 승용차 등록자료 기준)를 판매하며 한국 시장 진출 이후 처음으로 연간 누적 판매량 1만 대를 돌파했다. 이는 FCA 코리아(파블로 로쏘 사장)가 국내에서 판매를 시작한 1992년 이후 27년 만이다. 지프는 2019년 판매량이 전년 대비 35% 이상 증가하는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며 수입차 브랜드 7위, 수입 SUV 브랜드 2위라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사진자료1-국내-진출-이후-최초-1만-대-클럽-진입한-지프Jeep®-전-모델-라인업.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60" alt="사진자료1-국내 진출 이후 최초 1만 대 클럽 진입한 지프(Jeep®), 전 모델 라인업"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사진자료1-국내-진출-이후-최초-1만-대-클럽-진입한-지프Jeep®-전-모델-라인업.jpg" width="1280" height="853" /></a></p>
<p>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2019년 총 10,251대(KAIDA 12월 수입 승용차 등록자료 기준)를 판매하며 한국 시장 진출 이후 처음으로 연간 누적 판매량 1만 대를 돌파했다. 이는 FCA 코리아(파블로 로쏘 사장)가 국내에서 판매를 시작한 1992년 이후 27년 만이다.</p>
<p>지프는 2019년 판매량이 전년 대비 35% 이상 증가하는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며 수입차 브랜드 7위, 수입 SUV 브랜드 2위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특히 주목할 것은, 지프의 막내이자 수입 소형 SUV 레니게이드는 총 2,391대가 판매되며 B-UV 1위를 탈환, 베스트셀링 모델 자리를 되찾았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31.8%가 성장한 수치이다.</p>
<p>더불어, 지프의 아이콘 모델인 랭글러가 총 2,186대 판매되며 레니게이드의 뒤를 이었고, 플래그십 모델인 그랜드 체로키는 총 2,151대, 준중형 SUV 컴패스가 총 1,766대, 중형 SUV 체로키가 총 1,757대로 5개의 전 라인업이 모두 고른 인기를 보이며 편파없는 판매량을 보였다는 것이 주목할 만하다.</p>
<p>지프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국내 SUV 시장의 상승세에 맞춰 2018년부터 SUV 브랜드에 집중하는 ‘지프 포커스 전략’을 전개하며 지프 마니아에서 새로운 고객층을 확대해 나가는 데 주력했다. 지난 4월 국내 최초 선보인 랭글러 루비콘 파워탑을 포함, 2도어 모델과 도심형 랭글러인 오버랜드 모델을 출시하며 올 뉴 랭글러 레인지(All New Wrangler Range)를 완성했다. 4년만에 부분변경된 새로운 모습의 레니게이드 모델과 체로키 디젤 모델을 출시하는 등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였다.</p>
<p>또한, 지프는 SUV 전문 브랜드로서 2018년 초부터 완전히 독립된 지프 전용 전시장을 각 지역에 새롭게 구축하여 현재 18개 중의 17개 전시장이 전환 완료됐다. 이와 함께, 지프는 매월 전국 시승 행사인 ‘지프 카페 데이(Jeep Café Day)’를 열고, 국내 최대 규모의 오프로드 축제 ‘지프 캠프 2019’ 등을 성황리에 개최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활동을 병행하며 국내 소비자들에게 다가섰다.</p>
<p>2020년에도 지프는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존 제품 라인업의 스펙트럼을 넓히기에 주력한다. 레니게이드 1.6 터보 디젤 출시, 국내 최초 출시되는 트레일호크를 포함한 체로키 뉴 라인업 출시, 새로운 트림을 추가한 랭글러 뉴 라인업 출시, 라이프스타일 픽업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 등을 출시하며 전 차종 라인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p>
<p>파블로 로쏘 FCA 코리아 사장은 “2019년, 우리가 오랫동안 목표로 하였던 연간 1만 대 판매 달성이 실현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며, “업계에서 이는 매우 중대한 성과이며, 고객분들이 한 해 동안 보내주신 큰 성원인 만큼 올해도 다양한 신차 출시와 고객 행사 개최로 메이저 브랜드로 거듭나며 1만 대 클럽의 명성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사진자료2-지프Jeep®-2020년식-지프-체로키-트레일호크Trailhawk-3.2-4W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61" alt="2020 Jeep¢ç Cherokee Trailhawk"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사진자료2-지프Jeep®-2020년식-지프-체로키-트레일호크Trailhawk-3.2-4WD.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가장 경쟁력 있는 중형 SUV &#8211; 지프(Jeep®), 2020년식 체로키 뉴 라인업 출시&#8221;</strong></p>
<p>지프(Jeep®)가 가장 경쟁력 있는 중형 SUV이자 지프의 스테디셀러 체로키의 2020년식 뉴 라인업(MY20 CHEROKEE NEW LINEUP)을 국내 출시한다. 2020년식 체로키의 뉴 라인업은 리미티드(Limited) 2.4 AWD, 오버랜드(Overland) 3.2 AWD, 리미티드(Limited) 2.4 FWD와 트레일호크(Trailhawk) 3.2 4WD로 구성된 총 4종으로 모두 가솔린 모델이다.</p>
<p>중형 SUV 모델 체로키는 올해 12월까지 1,700대 (1,757대 – KAIDA 신규 등록 기준) 이상 판매되며 지프의 실적을 견인하는 모델로 자리매김하였다. 또한, 체로키는 2018년 4월 부분변경 모델로 선보인 이후 지프의 5개 SUV 모델 가운데 흔들림 없는 판매량으로 입증된 꾸준한 인기를 가진 차량으로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2020년식 체로키에는 컴팩트한 제품 사양으로 가격적인 메리트를 제공하는 리미티드(Limited) 2.4 FWD와 지프 브랜드의 핵심 요소인 오프로드 성능을 갖춘 최상위 트림인 트레일호크(Trailhawk) 3.2 4WD 모델이 추가되어 국내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을 완벽하게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사진자료3-지프Jeep®-트레일호크Trailhawk-뱃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62" alt="2020 Jeep¢ç Cherokee Trailhawk"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사진자료3-지프Jeep®-트레일호크Trailhawk-뱃지.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가장 강력한 중형 오프로더, 체로키 트레일호크 3.2 4WD&#8221;</strong></p>
<p>2020년식 체로키 뉴 라인업 중 가장 주목할 모델은 단연 국내에 최초로 출시되는 체로키 트레일호크 3.2 4WD이다. 사륜구동 기술의 최상급이자 오프로드용 고성능 컨셉으로 특화시킨 모델인 트레일호크(TrailHawk)는 4륜구동의 대명사 지프 모델 중에서도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모델에게만 허락되는 최상위 트림으로 가장 완벽한 오프로드 모델임을 증명하며 단순히 상위 트림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p>
<p>2020년식 체로키 트레일호크 3.2 4WD 모델에는 3.2L 펜타스타 V6 가솔린 엔진이 장착되어 최고출력 275마력, 최대토크는 32.1kg•m을 자랑한다. 특히, 제동을 걸지 않아도 가파른 내리막길에서도 꾸준한 속도로 주행할 수 있는 내리막 주행 제어 장치(HDC)와 트랜스미션, 연료 탱크, 프런트 서스펜션 및 차체 하부를 보호해주는 스키드 플레이트가 장착되어 어떤 험난한 지형에서도 안전하고 완벽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p>
<p>또한, 다른 체로키 모델보다 더욱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을 구현하는 지프 액티브 드라이브 II (Jeep® Active Drive II) 시스템을 장착해 Jeep Active Drive I 기능에 로우레인지 및 중립 모드가 추가되었고, 지프 셀렉-터레인(Jeep® Selec-Terrain®) 지형 설정 시스템에는 Rocks 옵션과 셀렉-스피드 컨트롤 시스템이 포함되어 락크롤링으로 험로를 가뿐히 돌파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지프 액티브 드라이브 락(Jeep® Active Drive Lock) 시스템과 오프로드 서스펜션이 더해져 더욱 강력한 오프로드 경험이 가능해졌다.</p>
<p>여기에 트레일호크 모델답게 특별한 휠, 루프 그리고 본닛 디자인이 적용되었으며, 레드스티치 프리미엄 가죽 버킷 시트, 오프로드 서스펜션, 스키드 플레이트와 풀 사이즈 스페어 타이어가 장착되었다. 특히, 트레일호크 뱃지와 2톤의 무게까지 견인할 수 있는 빨간색 견인 고리가 적용되어 언제 어디서든 트레일호크 모델만의 차별성을 뿜어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사진자료4-지프Jeep®-2020년식-지프-체로키-오버랜드Overland-3.2-AW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63" alt="2020 Jeep¢ç Cherokee Overlan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사진자료4-지프Jeep®-2020년식-지프-체로키-오버랜드Overland-3.2-AWD.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새로워진 4종의 라인업으로 무장한 2020년식 지프 체로키&#8221;</strong></p>
<p>2020년식 체로키 뉴 라인업은 총 4종으로 모두 4도어 가솔린 모델이다. 2.4L 멀티에어2 타이거샤크 I4(MultiAir2 Tigershark I4) 가솔린 엔진이 적용된 리미티드 2.4 FWD와 2.4 AWD 모델의 최고출력은 177마력, 최대토크는 23.4 kg•m이며, 3.2L 펜타스타 V6(Pentastar V6) 가솔린 엔진이 적용된 트레일호크 3.2 4WD와 오버랜드 3.2 AWD의 최고출력은 275마력, 최대토크는 32.1kg•m이다. 전 모델에 9단 자동 변속기가 적용되어 부드러운 변속감을 선사한다.</p>
<p>고객을 위한 편의사항 또한 대거 적용되었다. 핸즈프리 파워 리프트게이트 기능은 아래를 발로 차는 동작만으로 트렁크를 쉽게 여닫을 수 있게 하고, 7인치 TFT 컬러 디스플레이 차량 정보를 직관적으로 운전자에게 제공한다. 그 밖에도, 앞좌석 액티브 헤드레스트, LaneSense 차선 이탈 방지 경고 플러스 시스템, 사각 지대 / 후방 교행 모니터링 시스템 등 고객의 안전을 위한 기능과 Uconnect 음성 명령 및 블루투스, 알파인(Alpine)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 애플 카플레이 &amp;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 뒷좌석 듀얼 USB 포트 등 인포테인먼트 기능이 적용되어 운전자는 물론 동승자의 안전과 편의성까지 극대화했다.</p>
<p>2020년식 체로키의 판매 가격은 리미티드 2.4 FWD(Limited 2.4 FWD) 4천6백4십만 원, 리미티드 2.4 AWD(Limited 2.4 AWD) 4천9백4십만 원, 트레일호크 3.2 4WD(Trailhawk 3.2 4WD) 5천1백9십만 원, 오버랜드 3.2 AWD(Overland 3.2 AWD) 5천2백9십만 원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2020년식 뉴 지프 체로키 4종 주요 제원&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체로키-라인업-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67" alt="체로키 라인업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체로키-라인업-제원.jpg" width="841" height="87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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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프 레니게이드, 새로운 1.6 터보 디젤 모델 2종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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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Jan 2020 00:22: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레니게이드]]></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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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수입 소형 SUV 베스트셀링 모델인 지프 레니게이드의 라인업을 확장하여 론지튜드 1.6 터보 디젤 FWD(Longitude 1.6TD FWD)과 리미티드 1.6 터보 디젤 FWD(Limited 1.6TD FWD) 모델 2종을 공식 출시한다. 국내 젊은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지프 레니게이드는 2019년 4월 새로워진 디자인을 적용한 부분변경 모델을 출시하며 2019년 11월 누계 기준 2,313대 판매, 전년 대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Jeep-Renegade-2019-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15" alt="Jeep-Renegade-2019-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Jeep-Renegade-2019-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수입 소형 SUV 베스트셀링 모델인 지프 레니게이드의 라인업을 확장하여 론지튜드 1.6 터보 디젤 FWD(Longitude 1.6TD FWD)과 리미티드 1.6 터보 디젤 FWD(Limited 1.6TD FWD) 모델 2종을 공식 출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Jeep-Renegade-2019-1280-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17" alt="Jeep-Renegade-2019-1280-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Jeep-Renegade-2019-1280-19.jpg" width="1280" height="853" /></a></p>
<p>국내 젊은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지프 레니게이드는 2019년 4월 새로워진 디자인을 적용한 부분변경 모델을 출시하며 2019년 11월 누계 기준 2,313대 판매, 전년 대비 48%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수입 소형 SUV 부문의 베스트셀링 모델이자 세그먼트 리더임을 입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Jeep-Renegade-2019-1280-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16" alt="Jeep-Renegade-2019-1280-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Jeep-Renegade-2019-1280-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론지튜드 1.6 터보 디젤과 리미티드 1.6 터보 디젤은 최고 출력 120마력과 최대 토크 32.7kg•m의 1.6L 멀티젯 II 터보 디젤 엔진과 6단 DDCT 변속기를 장착하여 수동 변속기의 효율성과 자동 변속기의 편리성을 모두 갖춰 빠른 변속을 가능하게 한다. 여기에 엔진 스톱&amp;스타트(ESS) 기능을 탑재하여 주행상황에 맞게 스스로 엔진 작동을 조절하면서 복합연비 15.6km/l (도심: 14.6 /고속: 17.0)을 구현, 연료 효율성을 갖춘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Jeep-Renegade-2019-1280-1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18" alt="Jeep-Renegade-2019-1280-1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Jeep-Renegade-2019-1280-1e.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레니게이드는 지프의 상징적인 전면 디자인인 세븐-슬롯 그릴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반항적인 디자인에 다양하고 대담한 색상이 어우러져 세련된 스타일링을 보여준다.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정신을 드러내는 레니게이드의 외관은 지프 레니게이드의 ‘본 투비 와일드(BORN TO BE WILD)’ 컨셉을 고스란히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Jeep-Renegade-2019-1280-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19" alt="Jeep-Renegade-2019-1280-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Jeep-Renegade-2019-1280-2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레니게이드 1.6 터보 디젤 모델은 론지튜드 1.6TD FWD, 리미티드 1.6TD FWD 두 가지 모델로 론지튜드에는 3.5인치 EVIC 디스플레이, Uconnect 7.0인치 터치스크린, 직물 로우백 버킷 시트를 적용하여 기본에 충실한 사양에 3천만 원 중반의 가격 경쟁력을 갖추어 젊은 고객층에게 어필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Jeep-Renegade-2019-1280-1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20" alt="Jeep-Renegade-2019-1280-1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Jeep-Renegade-2019-1280-1b.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리미티드에는 헤드램프, 테일램프, 코너링 프론트 포그 램프, 데이타임 러닝 램프가 LED로 업그레이드되어 선명한 시야를 확보할 뿐만 아니라, 엔젤링 라이트 디자인으로 소형 SUV 모델임에도 고급 SUV 이미지를 띤다. 또한, 사각지대/후방 교행 모니터링 시스템, Uconnect 8.4인치 터치스크린과 내비게이션이 장착되어 안전성과 편리함을 극대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Jeep-Renegade-2019-1280-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21" alt="Jeep-Renegade-2019-1280-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Jeep-Renegade-2019-1280-17.jpg" width="1280" height="853" /></a></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소형 SUV이지만 트렌디한 디자인과 다양한 사양이 적용된 레니게이드는 많은 사랑을 받는 국내 수입차 소형 SUV 부문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라며, “레니게이드 1.6TD 모델 출시를 시작으로 2020년에도 지금처럼 수입 소형 SUV 부문 1위라는 타이틀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p>
<p>지프 레니게이드 론지튜드 1.6TD FWD, 리미티드 1.6TD FWD 모델의 판매 가격은 각각 부가세 포함 3천5백1십만 원, 3천8백6십만 원이며, 1월 2일부터 전국 18개 지프 공식 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align="center"><b>&lt;</b><b>지프</b><b> </b><b>레니게이드</b><b> 1.6 </b><b>터보</b><b> </b><b>디젤</b><b> </b><b>모델</b><b> </b><b>주요</b><b> </b><b>제원</b><b>&gt;</b></p>
<p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레니게이드-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14" alt="레니게이드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레니게이드-제원.jpg" width="650" height="906"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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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랭글러가 왜 이렇게 편해! 지프 랭글러 오버랜드 시승기 Jeep Wrangler Overla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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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Dec 2019 16:41: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랭글러]]></category>
		<category><![CDATA[오버랜드]]></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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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랭글러 오버랜드 모델을 시승했습니다. 4세대가 되면서 3.6리터 자연흡기 엔진은 2.0 터보 엔진으로, 5단 자동 변속기는 8단 자동 변속기로 바뀌었습니다. 이 밖에도 스티어링 휠 시스템, 차체 뼈대, 내 외관 디자인 등 많은 변화를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기존 사하라보다 더 편해진 랭글러 오버랜드. 온로드, 오프로드 가리지 않고 좋은 모습을 보여줬을까요? 진행 : 모터리언 박상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랭글러 오버랜드 모델을 시승했습니다.<br />
4세대가 되면서 3.6리터 자연흡기 엔진은 2.0 터보 엔진으로, 5단 자동 변속기는 8단 자동 변속기로 바뀌었습니다.<br />
이 밖에도 스티어링 휠 시스템, 차체 뼈대, 내 외관 디자인 등 많은 변화를 가지고 돌아왔습니다.<br />
기존 사하라보다 더 편해진 랭글러 오버랜드. 온로드, 오프로드 가리지 않고 좋은 모습을 보여줬을까요?</p>
<p>진행 : 모터리언 박상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uUu3gdeuH0Y"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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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프 랭글러 오버랜드 0-100km/h 가속 테스트 Jeep Wrangler Acceler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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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Nov 2019 00:36: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랭글러]]></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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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프 랭글러 오버랜드 모델의 0-100km/h 가속 테스트입니다. 모든 조건 통제 후 측정된 결과가 아닙니다. 날씨 및 기온, 노면 상태 및 종류, 차량 상태, 승차자 등 조건에 따라 상이한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프 랭글러 오버랜드 모델의 0-100km/h 가속 테스트입니다.<br />
모든 조건 통제 후 측정된 결과가 아닙니다.<br />
날씨 및 기온, 노면 상태 및 종류, 차량 상태, 승차자 등 조건에 따라 상이한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ylovZDkzinA"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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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랭글러 루비콘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지프 캠프 2019 Jeep Camp 2019</title>
		<link>http://www.motorian.kr/?p=902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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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Oct 2019 10:06: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랭글러]]></category>
		<category><![CDATA[루비콘]]></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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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휘닉스평창에서 열린 &#8216;지프 캠프 2019&#8242;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시승한 차량은 &#8216;지프 랭글러 루비콘 파워탑&#8217; 모델인데, 이 차량을 가지고 제대로 된 오프로드 코스를 주행했습니다. 행사 간 루비콘의 한계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도대체 루비콘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요? 진행 : 모터리언 박상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휘닉스평창에서 열린 &#8216;지프 캠프 2019&#8242;에 다녀왔습니다.<br />
제가 시승한 차량은 &#8216;지프 랭글러 루비콘 파워탑&#8217; 모델인데, 이 차량을 가지고 제대로 된 오프로드 코스를 주행했습니다.<br />
행사 간 루비콘의 한계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도대체 루비콘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요?</p>
<p>진행 : 모터리언 박상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c3ZyAoEeqY8"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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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프, 2019년식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0 터보 디젤 출시. 가격은 7,140만원</title>
		<link>http://www.motorian.kr/?p=898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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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Sep 2019 01:45: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그랜드체로키]]></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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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2019년식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0 터보 디젤(Grand Cherokee Limited 3.0 Turbo Diesel) 모델을 출시했다. 이로써 지프 그랜드 체로키는 가솔린 모델 3종과 디젤 모델 3종, 총 6개 트림의 풀 라인업이 완성되어 국내 소비자들에게 더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한다. &#8216;프리미엄 SUV&#8217;라는 새로운 세그먼트를 개척한 그랜드 체로키는 지난 1992년 등장해 2019년 상반기 기준 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자료-지프-그랜드-체로키-리미티드-3.0-터보-디젤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873" alt="2019 Jeep® Grand Cherokee Summi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자료-지프-그랜드-체로키-리미티드-3.0-터보-디젤_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2019년식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0 터보 디젤(Grand Cherokee Limited 3.0 Turbo Diesel) 모델을 출시했다. 이로써 지프 그랜드 체로키는 가솔린 모델 3종과 디젤 모델 3종, 총 6개 트림의 풀 라인업이 완성되어 국내 소비자들에게 더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한다.</p>
<p>&#8216;프리미엄 SUV&#8217;라는 새로운 세그먼트를 개척한 그랜드 체로키는 지난 1992년 등장해 2019년 상반기 기준 전 세계 누적 판매량 600만 대를 넘어선 지프의 스테디셀러 모델이다.</p>
<p>2019년식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0 터보 디젤 모델은 지프의 독보적인 오프로드 4X4 시스템은 물론, 럭셔리 세단 수준의 온로드 주행 성능까지 갖췄다. 또한, 전면 범퍼, 그릴 링, 루프 레일, 하단 범퍼 아플리케, 안개등 및 테일 램프 베젤 등에 플래티늄 크롬으로 포인트를 주어 플래그십 대형 SUV답게 불필요한 화려함은 배제하면서도 고급스럽고 중후한 외관 디자인을 완성했다.</p>
<p>최상의 주행 안정성과 편의 사양도 빼놓을 수 없다. 크루즈 컨트롤, 사각지대 모니터링, 주행 중에도 후방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8216;트레일러 모니터&#8217;가 탑재되어 있으며, 한국어 음성 인식이 가능한 유커넥트(Uconnect) 8.4인치 터치스크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9개의 프리미엄 알파인(Alpine) 스피커 시스템은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를 만족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자료-지프-그랜드-체로키-리미티드-3.0-터보-디젤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874" alt="사진자료-지프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0 터보 디젤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자료-지프-그랜드-체로키-리미티드-3.0-터보-디젤_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지프 셀렉-터레인(Jeep Selec-Terrain) 지형 설정 시스템이 탑재되어 다이얼 조작만으로도 오토(Auto), 스노우(Snow), 샌드(Sand), 머드(Mud), 락(Rock)의 5가지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해 노면상황과 기후 조건에 따라 최적의 주행을 경험할 수 있다.</p>
<p>최고 출력 250마력, 최대 토크 58.2kg/m의 강력한 출력과 토크를 자랑하는 이 엔진은 최대 3.5톤의 뛰어난 견인력을 제공하며, 엔진 스톱/스타트(ESS) 기능은 배출가스를 줄이고 경제성을 높여주어 복합연비는 9.3km/l(도심 8.3km/l, 고속 10.7km/l)이다.</p>
<p>국내 판매가격은 7,140 만원(부가세포함)이며, 해당 모델은 전국 전시장에서 대기없이 즉시 출고 가능하다.</p>
<p>파블로 로쏘 FCA 코리아 사장은 &#8220;한국 시장에서 SUV 인기가 나날이 증가함에 따라 대형 플래그십 SUV에 대한 고객 니즈 역시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8221;며, &#8220;그랜드 체로키 라인업의 완성이 프리미엄을 중시하는 국내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8221;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0 터보 디젤 모델 주요 제원&gt;</strong></p>
<p>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그랜드-체로키-디젤-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885" alt="그랜드 체로키 디젤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그랜드-체로키-디젤-제원.jpg" width="685" height="87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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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프, 한정판 소형 SUV &#8216;레니게이드 비키니 에디션&#8217;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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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Aug 2019 00:31: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레니게이드]]></category>
		<category><![CDATA[비키니]]></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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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수입 소형 베스트셀링 SUV ‘지프 레니게이드 비키니 에디션’을 출시했다. ‘레니게이드 비키니 에디션’은 새로운 외관 색상인 ‘비키니 매탈릭 클리어 코트(Bikini Metallic Clear Coat)’ 컬러에 자동차 캐리어 전문 브랜드 툴레(THULE)의 루프 랙과 수상 스포츠 캐리어를 장착해 서핑과 카약 등의 수상 스포츠를 즐기는 고객들에게 더욱 희소성 있는 모델로 어필한다. ‘레니게이드 비키니 에디션’은 4개의 트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사진자료-지프-레니게이드-비키니-에디션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874" alt="사진자료-지프 레니게이드 비키니 에디션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사진자료-지프-레니게이드-비키니-에디션_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수입 소형 베스트셀링 SUV ‘지프 레니게이드 비키니 에디션’을 출시했다.</p>
<p>‘레니게이드 비키니 에디션’은 새로운 외관 색상인 ‘비키니 매탈릭 클리어 코트(Bikini Metallic Clear Coat)’ 컬러에 자동차 캐리어 전문 브랜드 툴레(THULE)의 루프 랙과 수상 스포츠 캐리어를 장착해 서핑과 카약 등의 수상 스포츠를 즐기는 고객들에게 더욱 희소성 있는 모델로 어필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사진자료-뉴-지프-레니게이드-올-뉴-랭글러-비키니-컬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878" alt="사진자료-뉴 지프 레니게이드 &amp; 올 뉴 랭글러 비키니 컬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사진자료-뉴-지프-레니게이드-올-뉴-랭글러-비키니-컬러.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레니게이드 비키니 에디션’은 4개의 트림 중 가솔린 모델 3종만 해당하며, 각 트림별 추가 가격 인상 없이 동일한 판매가로 20대 한정 판매되어 레니게이드 드리머들의 구매욕을 자극한다. (Renegade Longitude 2.4 FWD 3,390만원, Limited 2.4 FWD 3,690만원, Limited 2.4 AWD 3,990만원)</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사진자료-지프-레니게이드-비키니-에디션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876" alt="사진자료-지프 레니게이드 비키니 에디션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사진자료-지프-레니게이드-비키니-에디션_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특히, 비키니 에디션에 장착된 ‘툴레 에보 윙바(THULE Evo WingBar)’ 루프 랙 시스템과 ‘툴레 독 그립(THULE DockGrip)’ 수상 스포츠 캐리어는 조용한 주행, 간편한 설치 및 적재 공간 극대화를 위한 공력학적인 기술이 적용되어 있으며, 다양한 종류의 수상 스포츠 선체에 맞는 쿠션 처리된 크고 유연한 패드가 있는 다목적 가로형 수상 스포츠 캐리어로 수상 스포츠를 즐기는 모든 이들을 매혹할 만한 악세서리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사진자료-지프-레니게이드-비키니-에디션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875" alt="사진자료-지프 레니게이드 비키니 에디션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사진자료-지프-레니게이드-비키니-에디션_2.jpg" /></a></p>
<p>황무지의 에메랄드 빛 바다를 연상시키는 청록(Turquoise)에 가까운 비키니 색상은 올해 3월 개최된 제네바 모터쇼 2019(2019 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에서 지프의 뉴 컬러로 최초 공개된 이후 ‘올 뉴 랭글러’에 첫 적용, 국내에서도 랭글러와 레니게이드 모델에 한해 선택할 수 있는 컬러이다.</p>
<p>파블로 로쏘 FCA 코리아 사장은 “개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성향에 맞춰 희소성과 소장가치가 높은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특별함이 강조된 다양한 모델들을 출시하고 지프만의 브랜드 정통성을 널리 확산하는데 중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뉴 지프 레니게이드 모델 주요 제원&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레니게이드-비키니-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877" alt="레니게이드 비키니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레니게이드-비키니-제원.jpg" width="645" height="88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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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랭글러가 이렇게까지 변하다니?! 레즈바니의 슈퍼 SUV &#8216;탱크&#8217;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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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Aug 2019 23:11: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랭글러]]></category>
		<category><![CDATA[레즈바니]]></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category><![CDATA[탱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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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코치빌더 레즈바니 모터스(Rezvani Motor, 이하 레즈바니)는 미국을 대표하는 오프로드 차량, 지프 랭글러의 4세대 모델(코드명: JL)을 기반으로 한 고성능 SUV, 2020년 ‘탱크(Tank)’를 공개했다. 2020년 레즈바니 탱크는 2세대 모델로, 군용 차량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참고로, 1세대 모델은 지프 랭글러의 3세대 모델(코드명: JK) 기반으로 2017년에 출시됐다. 2세대 탱크는 이전 1세대 모델의 디자인 중 많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2020-rezvani-tank-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602" alt="2020-rezvani-tank-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2020-rezvani-tank-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코치빌더 레즈바니 모터스(Rezvani Motor, 이하 레즈바니)는 미국을 대표하는 오프로드 차량, 지프 랭글러의 4세대 모델(코드명: JL)을 기반으로 한 고성능 SUV, 2020년 ‘탱크(Tank)’를 공개했다. 2020년 레즈바니 탱크는 2세대 모델로, 군용 차량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참고로, 1세대 모델은 지프 랭글러의 3세대 모델(코드명: JK) 기반으로 2017년에 출시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2020-rezvani-tank-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599" alt="2020-rezvani-tank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2020-rezvani-tank-6.jpg" width="1280" height="853" /></a></p>
<p>2세대 탱크는 이전 1세대 모델의 디자인 중 많은 부분을 새롭게 다듬었다. 보다 웅장한 군용차처럼, 차체의 크기도 부풀렸고, 지붕을 평평하게 다듬었으며, 문 손잡이도 움푹 들어간 형태로 변경했다. 1세대 모델에 도입됐던 코치 도어는 일반적인 형태의 도어로 바뀌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2020-rezvani-tank-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601" alt="2020-rezvani-tank (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2020-rezvani-tank-9.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베이스 모델인 랭글러의 흔적을 거의 찾아볼 수 없는 겉모습과는 달리, 인테리어 디자인은 2세대 모델도 1세대와 마찬가지로 베이스 모델인 랭글러의 형태를 유지한 선에서 재질을 업그레이드하는 형식으로 완성하였다. 롤스-로이스 급의 스웨이드 헤드 라이너 및 가죽, 실내조명 패키지도 선택할 수 있다. 다만 JK 랭글러에 비해 많은 부분에서 업데이트된 JL의 인테리어 덕에 2세대 탱크 또한 이전보다 완성도 높은 실내 공간을 갖게 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2020-rezvani-tank-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605" alt="2020-rezvani-tank-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2020-rezvani-tank-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탱크에는 그 이름에 걸맞게(?) 터무니없는 여러 가지 기능이 있다. 탱크 밀리터리 에디션의 경우, 방탄유리 및 도어, 폭발 공격에 대비한 방호 장지, 자체 밀봉 가스탱크, 런 플랫 타이어, 야간 투시경, 열 화상 카메라, 스트로브 조명, 사이렌 등이 탑재된다. 또한, 제임스-본드 영화에 나오는 차량처럼 스모크 스크린, 전기 충격 기능이 있는 도어 손잡이, 미 국방부(DoD)가 승인한 전자기 펄스(EMP: Electromagnetic pulses) 보호 시스템을 추가로 탑재할 수 있고, 이중 배터리, 보조 연료 탱크 등도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2020-rezvani-tank-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597" alt="2020-rezvani-tank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2020-rezvani-tank-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모델의 엔진 라인업은 다음과 같다. 155,000달러(약 1억 8,900만 원)부터 시작하는 기본 모델은 지프 랭글러의 3.6리터 V6 엔진이 탑재되며, 최고 출력 500마력을 발휘하는 닷지의 6.4리터 V8 엔진 또는 3.0리터 에코디젤 V6 엔진이 옵션으로 제공된다. 탱크 밀리터리 에디션은 295,000달러(약 3억 6,000만 원)부터 시작하며, 6.4리터 V8 엔진이 탑재된다. 옵션으로는 닷지 첼린저 헬캣 레드아이에 탑재되는 6.2리터 V8 슈퍼차저 엔진을 선택할 수 있다. 이 엔진은 최고 출력 1,000마력과 최대 토크 120.5kg·m의 힘을 자랑하는데, 최상위 모델인 탱크 X에는 이 엔진이 기본으로 탑재되며, 가격은 349,000달러(약 4억 2,580만 원)부터 시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2020-rezvani-tank-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603" alt="2020-rezvani-tank-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2020-rezvani-tank-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탱크는 오프로드에서 그 진가를 더욱 발휘할 수 있다. 기본 모델에는 37인치 타이어와 오프로드 경주용 4인치 FOX 서스펜션이 제공된다. 선택 사양으로 원격 높이 조절이 가능한 6인치 서스펜션이 있다. 모든 탱크에는 8 피스톤의 브레이크 캘리퍼와 두껍고 단단한 액슬, 디퍼렌셜 락 시스템이 탑재된 4륜 구동 시스템이 적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2020-rezvani-tank-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600" alt="2020-rezvani-tank (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2020-rezvani-tank-8.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레즈바니는 탱크 X를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양산형 SUV’라면서 우핸들 차량도 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탱크를 주문하기 위해서는 우선 보증금 35,000달러(약 4,270만 원)을 지불해야 하며, 선택 사양에 따라 최대 3달 정도의 제작 시간이 걸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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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프 소형 SUV 라인업의 완성, 뉴 지프 레니게이드 리미티드 2.4 AWD모델 출시. 가격은 3,990만원</title>
		<link>http://www.motorian.kr/?p=883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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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Aug 2019 00:38: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awd]]></category>
		<category><![CDATA[레니게이드]]></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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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는 소형 SUV ‘뉴 지프 레니게이드’의 라인업을 완성시키는 가솔린 사륜구동 모델인 리미티드 2.4 AWD(Limited 2.4 AWD)를 선보인다. 이로써 지프는 가솔린과 디젤, 전륜구동과 사륜구동에 걸쳐 ‘뉴 지프 레니게이드’의 전 트림 4종(론지튜드 2.4 FWD, 리미티드 2.4 FWD, 리미티드 2.4 AWD, 리미티드 하이 2.0 AWD)을 국내에 모두 선보이며 풀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 지프 레니게이드는 자유로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자료-뉴-지프-레니게이드-리미티드-2.4-AW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295" alt="사진자료-뉴 지프 레니게이드 리미티드 2.4 AW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자료-뉴-지프-레니게이드-리미티드-2.4-AWD.jpg" width="1280" height="853" /></a></p>
<p>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는 소형 SUV ‘뉴 지프 레니게이드’의 라인업을 완성시키는 가솔린 사륜구동 모델인 리미티드 2.4 AWD(Limited 2.4 AWD)를 선보인다.</p>
<p>이로써 지프는 가솔린과 디젤, 전륜구동과 사륜구동에 걸쳐 ‘뉴 지프 레니게이드’의 전 트림 4종(론지튜드 2.4 FWD, 리미티드 2.4 FWD, 리미티드 2.4 AWD, 리미티드 하이 2.0 AWD)을 국내에 모두 선보이며 풀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p>
<p>지프 레니게이드는 자유로운 정신을 상징하는 반항적인 디자인, 여행과 아웃도어 레저 스포츠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한 동급 최대 적재공간, 동급 유일의 지형설정 시스템 및 9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된 완벽한 오프로드 성능 뿐만 아니라 민첩하고 다이내믹한 온로드 성능까지 도심과 아웃도어 라이프의 완벽한 조화를 꿈꾸는 젊은 고객들에게는 최적의 소형 SUV 모델이다.</p>
<p>한국수입차협회 집계에 따르면 레니게이드는 올해 1월에 이어 상반기 동안 1,013대를 판매하며 B-UV 세그먼트 누계 시장점유율 44.7%로 1위에 오르는 등 견고한 리더십을 보였다.</p>
<p>특히, 지난 4월 부분변경을 통해 새로운 스타일을 입은 ‘뉴 지프 레니게이드 리미티드 2.4 AWD’ 모델은 직선과 곡선을 아우르는 과감한 디자인과 밝은 컬러 액센트의 세련된 스타일로 유니크함을 더하고 최고 출력 175마력, 최대토크 23.5kg•m의 2.4L 멀티에어2 타이거샤크 가솔린 엔진과 9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으로 파워풀하고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자랑한다.</p>
<p>또한, 지프 셀렉-터레인(Jeep Selec-Terrain) 지형설정 시스템은 지프 액티브 드라이브 시스템과 연동돼 다이얼 조작만으로도 오토(Auto), 스노우(Snow), 샌드(Sand), 머드(Mud) 모드 중 하나를 선택, 어떠한 도로 상황이나 기후 조건에서도 최적의 사륜구동 주행이 가능케 한다.</p>
<p>여기에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크루즈 컨트롤, 차선이탈 경고 플러스 시스템,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 어드밴스드 브레이크 어시스트 등 다양한 주행 안전 사양을 갖췄다. 뿐만 아니라 앞좌석 8-방향 파워 시트, 뒷좌석 40:20:40 패스-스루 및 암레스트 폴딩 시트, 높이 조절식 카고 플로어, 서브우퍼를 포함한 아홉 개의 스피커 사운드 시스템과 같은 세심한 인테리어와 편의사양으로 안락하고 편안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p>
<p>뉴 지프 레니게이드 리미티드 2.4 AWD 모델의 판매 가격은 3,990만원이다.</p>
<p>파블로 로쏘 FCA 코리아 사장은 “레니게이드는 B-UV 세그먼트 내에서 가장 상품성있는 베스트셀링 모델로 상반기 많은 사랑을 받으며 국내 수입 소형 SUV 부문 1위 자리에 당당히 오른 지프의 키 플레이어”라며, “레니게이드의 풀라인업이 완성된 만큼, 앞으로 국내 소형 SUV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하며 지프 브랜드 입지를 굳힐 것”이라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뉴 지프 레니게이드 리미티드 2.4 AWD 주요 제원&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레니게이드-awd-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309" alt="레니게이드 awd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레니게이드-awd-제원.jpg" width="574" height="904"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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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 지프 레니게이드 2.0 디젤 모델 출시, 가격은 4,340만원</title>
		<link>http://www.motorian.kr/?p=867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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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Jun 2019 23:29: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레니게이드]]></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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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프(Jeep)는 지프 패밀리 라인업 중 가장 막내인 ‘뉴 지프 레니게이드 리미티드 하이 2.0 AWD(New Jeep Renegade Limited High 2.0 AWD)’ 디젤 모델을 공식 출시한다. 지프 레니게이드는 국내 출시 이후, 모험을 즐기고 평범함을 거부하는 젊은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받아 소형 SUV 부문에서 여러번 1위를 달성한바 있다. 2017년에 이어 올해 1월 다시 한번 수입 소형 SUV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자료-레니게이드-리미티드-하이-2.0-AWD-디젤-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772" alt="사진자료-레니게이드 리미티드 하이 2.0 AWD 디젤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자료-레니게이드-리미티드-하이-2.0-AWD-디젤-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프(Jeep)는 지프 패밀리 라인업 중 가장 막내인 ‘뉴 지프 레니게이드 리미티드 하이 2.0 AWD(New Jeep Renegade Limited High 2.0 AWD)’ 디젤 모델을 공식 출시한다.</p>
<p>지프 레니게이드는 국내 출시 이후, 모험을 즐기고 평범함을 거부하는 젊은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받아 소형 SUV 부문에서 여러번 1위를 달성한바 있다. 2017년에 이어 올해 1월 다시 한번 수입 소형 SUV 1위를 수성했으며 5월까지 총 누적 796대가 신규 등록되면서 B-UV 세그먼트에서 굳건히 베스트셀링 모델로 자리하고 있다.</p>
<p>지프 레니게이드는 지난 4월 새로운 스타일로 재탄생되어 직선과 곡선을 모두 아우르는 과감한 디자인부터 밝은 컬러 액센트의 세련된 스타일링을 보여준다.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정신을 드러내는 레니게이드의 스타일은 지프 고유의 오프로드 성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추구하며, 그 어떠한 여정도 특별하게 만들 수 있는 본능을 가진 최적의 SUV 모델이다.</p>
<p>이번에 출시한 레니게이드 디젤 모델은 지프의 상징적인 전면 디자인인 세븐-슬롯 그릴을 비롯해 새롭게 대거 도입된 LED 라이팅을 감싸는 디자인을 채택, 소형 모델이지만 고급 SUV의 이미지를 띈다. 또한, 앞좌석 8-방향 파워 시트, 뒷좌석 40:20:40 패스-스루 및 암레스트 폴딩 시트, 높이 조절식 카고 플로어, 서브우퍼를 포함한 9개의 스피커 사운드 시스템을 장착하여 인테리어와 편의사양에도 세심함을 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자료-레니게이드-리미티드-하이-2.0-AWD-디젤-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773" alt="사진자료-레니게이드 리미티드 하이 2.0 AWD 디젤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자료-레니게이드-리미티드-하이-2.0-AWD-디젤-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특히, 리미티드 하이 2.0 AWD 디젤 모델에는 오토 파워 폴딩 사이드 미러,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풀스피드 전방 추돌 경고 플러스 시스템 등 지프의 플래그십 모델이자 대형 SUV 그랜드 체로키급의 주행 안전 사양까지 갖췄다.</p>
<p>파워트레인을 보면, 최고 출력 170 마력, 35.7kg•m의 2.0L 터보 디젤 엔진에 이어 9단 자동 변속기까지 장착하였으며, 엔진 스톱/스타트(ESS) 기능까지 탑재되어 주행상황에 맞게 스스로 엔진 작동을 조절하여 연료 효율 향상과 부드러운 변속이 가능케한다.</p>
<p>또한, 지프만의 셀렉-터레인(Jeep Selec-Terrain) 지형설정 시스템은 지프 액티브 드라이브 로우 시스템과도 연동되어 오토(Auto), 스노우(Snow), 샌드(Sand), 머드(Mud) 모드가 포함된 다이얼 조작 하나만으로도 어떠한 도로 상황, 어떠한 기후 조건에서도 동급에서 가장 탁월한 사륜 구동 주행 성능을 선사한다.</p>
<p>뉴 지프 레니게이드 리미티드 하이 2.0 AWD 디젤 모델의 판매 가격은 4천3백40만원이며, 6월 한달간 진행하는 휴가비 지원 캠페인인 ‘프리덤 데이즈(FREEDOM DAYS)’ 기간에 구입하면 1백 50만원 할인된 특별가에 구매할 수 있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뉴 지프 레니게이드 디젤은 LED 트렌디한 디자인부터 동급 최고 주행안전 편의 사양까지, 프리미엄 SUV가 갖는 사양에 못지않는 고스펙을 지닌 가장 상품성 높은 모델”이라며, “본격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그동안 접어 두었던 여행 본능을 깨워 탁월한 연비 향상을 이룬 새로운 디젤 모델과 함께 모험의 기회를 마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b>&lt;뉴 지프 레니게이드 디젤 모델 주요 제원&gt;</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레니게이드-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774" alt="레니게이드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레니게이드-제원.jpg" width="678" height="833" /></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lt="모터리언기사_9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width="900" height="4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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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프 플래그십 대형 SUV 2019년식 그랜드 체로키 3.0 디젤 모델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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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Jun 2019 23:46:4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그랜드체로키]]></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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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브랜드 플래그십 모델이자 대형 SUV인 2019년식 그랜드 체로키의 디젤 라인업인 오버랜드 3.0 터보 디젤(Overland 3.0 Turbo Diesel) 및 써밋 3.0 터보 디젤(Summit 3.0 Turbo Diesel) 모델을 출시한다. 그랜드 체로키는 1992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자동차 역사에서 최초의 ‘프리미엄 SUV’라는 어원을 만들었던 모델로 현재의 4세대 모델까지도 불필요한 화려함이나 럭셔리 브랜드의 희소가치만을 강조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자료-그랜드-체로키-3.0-디젤-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612" alt="2019 Jeep® Grand Cherokee Summi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자료-그랜드-체로키-3.0-디젤-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브랜드 플래그십 모델이자 대형 SUV인 2019년식 그랜드 체로키의 디젤 라인업인 오버랜드 3.0 터보 디젤(Overland 3.0 Turbo Diesel) 및 써밋 3.0 터보 디젤(Summit 3.0 Turbo Diesel) 모델을 출시한다.</p>
<p>그랜드 체로키는 1992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자동차 역사에서 최초의 ‘프리미엄 SUV’라는 어원을 만들었던 모델로 현재의 4세대 모델까지도 불필요한 화려함이나 럭셔리 브랜드의 희소가치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닌, 대중 지향적인 ‘아메리칸 스케일’에 충실한 모습을 갖는다.</p>
<p>그랜드 체로키는 78년의 헤리지티를 담은 지프만의 오프로드 4&#215;4 시스템부터 최고의 안락감을 선사하는 편안한 고급스러움, 보다 높은 연비 효율성, 70개 이상의 주행 안전 및 편의 사양을 품어 합리적인 아메리칸 럭셔리를 경험할 수 있는 지프의 프리미엄 SUV이다.</p>
<p>이번에 출시한 2019년식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3.0 디젤과 써밋 3.0 디젤 모델은 한국 고객의 선호도와 트렌드를 반영한 내외관 디자인 터치와 편의 사양으로 구성,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p>
<p>기존 가솔린 모델과 달리 두 디젤 모델 모두 지프만의 독보적인 전자 제어 리미티드 슬립 디퍼렌셜(eLSD)이 적용된 쿼드라-드라이브 II 4WD 시스템(Quadra-Drive II 4WD System)이 탑재되어 구동력을 앞뒤로 배분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뒷바퀴의 좌우 구동력까지 겸비한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지프의 셀렉-터레인 (Selec-Terrain™) 지형 설정 시스템 또한 모든 2019년식 그랜드 체로키 모델에 장착되어 간단한 조작만으로 오토, 스노우, 샌드, 머드, 락 모드 중 선택하여 모든 지형에 정확히 맞는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조절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자료-그랜드-체로키-3.0-디젤-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611" alt="2019 Jeep® Grand Cherokee Summi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자료-그랜드-체로키-3.0-디젤-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2019년식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3.0 디젤 및 써밋 3.0 디젤 모델에는 3.0 V6 터보 디젤 엔진이 탑재되어 최고출력 250ps/3,600rpm, 최대 토크 58.2 kg∙m/2,000 rpm의 뛰어난 성능을 제공한다. 8단 자동변속기까지 연결되어 빠른 가속과 부드러우면서도 정확한 변속을 선사하고 정확한 설계로 강력한 견인력과 가속성 그리고 연비 향상을 이루었다.</p>
<p>주행 안전 편의성을 위한 첨단 기술도 대거 탑재됐다. 차선 경계를 넘어갈 때 소리로 경고를 알리는 ‘차선이탈 방지 경고 플러스 시스템’, 전방에 다른 차와 빠른 속도로 접근하는 것을 감지 및 경고를 보내는 ‘풀-스피드 전방 추돌 경고 플러스 시스템’, 고속도로 주행 시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자동으로 유지시켜주는 ‘비상 정지 기능 적용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의 특별 장치로 안심하고 운전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p>
<p>한편, 가장 상위 트림인 써밋 3.0 디젤 모델에는 안전성 확보 뿐만 아니라 확연한 풍절음 감소효과를 발휘하는 이중 접합 선스크린 리어 글래스부터, 일루미네이트 도어 실, 20인치 폴리시드 알로이 휠, 스티어링 휠 패들 쉬프터, 나투라-플러스(Natura-Plus) 프리미엄 가죽/오픈 포어 우드 트림 및 디나미카(Dinamica) 프리미엄 스웨이드 헤드 라이너까지 내외관 모두 아메리칸 럭셔리의 정점을 이룬다. 특히, 825와트 파워앰프 출력으로 19개 스피커가 제공하는 하만 카돈(harman/kardon) 서라운드 사운드 오디오 시스템은 써밋 3.0 디젤 모델에 오르는 순간 콘서트홀에 앉은 것과 다름없는 웅장한 사운드를 제공한다.</p>
<p>2019년식 그랜드 체로키 디젤 모델의 판매 가격은 오버랜드 3.0 모델이 7천8백40만원, 써밋 3.0 모델이 8천2백40만원이다. 단, 6월 한달간 본격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전 차종 구매시 휴가비를 지원하는 ‘프리덤 데이즈(FREEDOM DAYS)’ 캠페인 기간에 차량을 구입하면 각각 5백80만원 할인된 특가에 소유할 수 있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그랜드 체로키는 클래식하지만 우아함과 풍요로운 세심함이 더해져 프리미엄 SUV의 기준이라 불리는 지프의 플래그십 모델로 다수의 수상경력을 자랑하는 검증된 모델” 이라며 “유럽 수입차들이 장악하고 있는 한국 대형 SUV 시장에서 차별화된 상품성으로 지프의 아메리칸 프리미엄 SUV가 선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2019년식 그랜드 체로키 디젤 모델 주요 제원&gt;</strong></p>
<p style="text-align: 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그랜드-체로키-3.0-디젤-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613" alt="그랜드 체로키 3.0 디젤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그랜드-체로키-3.0-디젤-제원.jpg" width="651" height="860" /></a></p>
<p style="text-align: left;"><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lt="모터리언기사_9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width="900" height="4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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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랭글러에 전동 오픈탑! 지프 랭글러 루비콘 4도어 파워탑 시승기 Jeep Wrangler Rubicon Powerto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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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Apr 2019 03:46: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랭글러]]></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category><![CDATA[파워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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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도어 모델과 이전 사하라를 대체하는 오버랜드, 전동식 오픈탑을 장착해 오픈 에어링까지 즐길 수 있는 4도어 파워탑까지 추가되며 지프 랭글러가 풀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습다. 가격의 상승폭이 크지만 그만큼 상품성이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이전 3.6 V6 펜타스타 엔진이 2.0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으로 다운사이징 되며 효율성을 챙겼고, 출력은 조금 낮아졌지만 토크는 오히려 증가해 험로 주파에 필요한 힘은 더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도어 모델과 이전 사하라를 대체하는 오버랜드, 전동식 오픈탑을 장착해 오픈 에어링까지 즐길 수 있는 4도어 파워탑까지 추가되며 지프 랭글러가 풀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습다. 가격의 상승폭이 크지만 그만큼 상품성이 상당히 좋아졌습니다.<br />
이전 3.6 V6 펜타스타 엔진이 2.0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으로 다운사이징 되며 효율성을 챙겼고, 출력은 조금 낮아졌지만 토크는 오히려 증가해 험로 주파에 필요한 힘은 더욱 강화됐습니다. 더불어 루비콘의 오프로드 성능 또한 업그레이드 됐죠.<br />
그렇지만 무엇보다 인상적인 변화는 구형 JK 모델에 비해 놀랍도록 개선된 주행감입니다. 일반적인 도심 주행에서는 훨씬 부드러워졌고 동시에 고속 주행과 산길 주행에선 탄탄한 모습도 보여줬습니다.<br />
최상위 트림인 파워탑에선 전동식 오픈탑을 장착해 오픈 에어링까지 누릴 수 있게되었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qfiEnMHZ3bc"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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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프, 올 뉴 랭글러(All New Wrangler) 풀 라인업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847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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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Apr 2019 01:37: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랭글러]]></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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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SUV의 아이콘인 ‘올 뉴 랭글러(All New Wrangler)’의 풀 라인업을 선보이며, 궁극의 레인지를 완성한다. 올 뉴 랭글러 풀 라인업은 2도어 모델인 스포츠와 루비콘 그리고 4도어 모델인 스포츠, 루비콘, 오버랜드, 루비콘 파워탑까지 총 6개 버전으로, 각각의 모델에 분명한 캐릭터를 부여하고 국내 고객들의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에 상응하는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 폭넓은 고객층 확대에 들어간다. 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랭글러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755" alt="랭글러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랭글러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SUV의 아이콘인 ‘올 뉴 랭글러(All New Wrangler)’의 풀 라인업을 선보이며, 궁극의 레인지를 완성한다.</p>
<p>올 뉴 랭글러 풀 라인업은 2도어 모델인 스포츠와 루비콘 그리고 4도어 모델인 스포츠, 루비콘, 오버랜드, 루비콘 파워탑까지 총 6개 버전으로, 각각의 모델에 분명한 캐릭터를 부여하고 국내 고객들의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에 상응하는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 폭넓은 고객층 확대에 들어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사진자료-올-뉴-랭글러-스포츠-2도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748" alt="사진자료-올 뉴 랭글러 스포츠 2도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사진자료-올-뉴-랭글러-스포츠-2도어.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올 뉴 랭글러 스포츠 2도어 &amp; 루비콘 2도어</strong></p>
<p>랭글러를 즐기기에 충분한 오리지널 성능과 함께 합리적인 사양들을 갖춰 가성비를 고려한 엔트리 모델로, 극한의 즐거움을 추구하고 개성 있는 라이프 스타일이 분명한 랭글러 드리머(Dreamer)들을 위한 모델이다.</p>
<p>기존 V6 엔진 성능을 뛰어넘는 새로운 2.0리터 터보차저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최첨단 냉각 기술, 그리고 윈드쉴드의 각도를 조정하여 공기역학을 고려한 디자인 설계로 기존 모델 대비 최대 39%가 개선된 복합연비 9.6km/의 연료 효율성을 제공한다.(스포츠 2도어 모델 기준) 새로운 2.0리터 터보차저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혁신적인 8단 자동 변속기의 우수한 조화는 최대 272마력(ps)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전 트림 동일)</p>
<p>또한, 새롭게 선보이는 랭글러 2도어는 4도어 대비 짧아진 휠베이스로 최소 회전 반경을 제공하고, 이전 모델 대비 더욱 높아진 램프각으로 장애물을 쉽게 주파하는 등 오프로드 주행에서 유리한 기동력을 발휘한다. 이전 모델 대비 10센티 이상 길어진 전장으로 2열의 레그룸이 넓어졌으며, 2열 폴딩 시트, 크루즈 컨트롤, 파크뷰(ParkView™) 후방 카메라를 기본 장착하여, 보다 편안하고 편리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위해 편의사양들을 추가했다.</p>
<p>스포츠 2도어 모델에 적용된 상시 사륜 구동 시스템인 2.72:1 셀렉-트랙(Selec-Trac) 풀타임 4&#215;4 시스템은 운전자가 세팅 후 잊어버려도 지속적으로 동력을 전륜과 후륜에 전달하며, 향상된 크롤비로 어떠한 장애물도 쉽게 오를 수 있다. 또한, 언덕 밀림 방지(HSA), 내리막 주행 제어 장치(HDC) 등이 장착되어 오프로드 주행시에도 안정감 있는 밸런스를 유지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사진자료-올-뉴-랭글러-루비콘-2도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745" alt="사진자료-올 뉴 랭글러 루비콘 2도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사진자료-올-뉴-랭글러-루비콘-2도어.jpg" width="1280" height="853" /></a></p>
<p>특히, 루비콘 2도어 모델은 4:1 락-트랙(Rock-Trac) HD 풀타임 4x4시스템과 트루-락(Tru-Lok) 전자식 프론트 리어 디퍼렌셜 잠금장치, 전자식 프론트 스웨이바 분리장치로 더욱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을 제공한다.</p>
<p>프리덤 탑(Freedom Top™)이라 불리는 블랙 색상의 3피스 하드탑, 블랙 주유구 커버, LED 라이팅 시스템, 17인치 블랙 포켓 알로이 휠로 외관 디자인에 포인트를 주었으며, 가죽 버켓시트와 가죽 노브, 가죽 파킹 브레이크, 가죽 I/P 베젤로 내관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했다.</p>
<p>또한, 열선 내장 스티어링 휠, 파크센스(ParkSense®) 전/후방 센서 주차 보조 시스템,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BSM), 후방 교행 모니터링 시스템 등의 주행 안전 보조 시스템을 추가하여 편안한 주행감을 제공하며, 8.4인치 유커넥트(Uconnect) 터치 스크린 시스템, 애플 카플레이와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 듀얼 USB포트 등을 장착하여 한층 진화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사진자료-올-뉴-랭글러-스포츠-4도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749" alt="사진자료-올 뉴 랭글러 스포츠 4도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사진자료-올-뉴-랭글러-스포츠-4도어.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올 뉴 랭글러 스포츠 4도어</strong></p>
<p>자신만의 특별한 개성을 강조하기 위해 커스터마이징을 즐기는 젊은이들과 시닉(Scenic) 드라이빙을 사랑하는 마니아들을 위한 차량으로, 보다 넉넉한 적재공간 확보를 위해 장착된 2열 6:4 폴딩 시트를 제외하면 파워트레인, 오프로드 성능, 내외관 디자인과 주행 안전 및 편의 사양 등은 스포츠 2도어 모델과 동일하며, 복합연비는 9.0km/l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사진자료-올-뉴-랭글러-루비콘-4도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746" alt="사진자료-올 뉴 랭글러 루비콘 4도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사진자료-올-뉴-랭글러-루비콘-4도어.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올 뉴 랭글러 루비콘 4도어</strong></p>
<p>지프 랭글러의 가장 오랜 팬들과 오프로드 마니아들의 기대치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한 스테디셀러 모델로, 압도적인 스타일과 독보적인 오프로드 성능으로 지프의 디자인 전통성과 탁월한 4X4능력을 이어가며 기존 마니아층과 트렌드 세터들에게 SUV에 대한 새로운 차원의 경험을 선사한다.</p>
<p>루비콘2도어와 동일한 스펙을 갖고 있으며, 블랙 색상의 휀더, 레드 색상의 트레일 레이티드(Trail Rated) 배지, 루비콘 전용 후드 데칼, 17인치 블랙 포켓 알로이 휠, 32인치 오프로드 타이어 등의 루비콘만의 압도적인 외관 스타일에 4:1 락-트랙(Rock-Trac) HD 풀타임 4x4시스템과 트루-락(Tru-Lok) 전자식 프론트 리어 디퍼렌셜 잠금장치, 전자식 프론트 스웨이바 분리장치로 지상 최고의 오프로드 성능을 제공한다.</p>
<p>올 뉴 랭글러 루비콘 4도어의 복합연비는 8.2km/l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사진자료-올-뉴-랭글러-오버랜드-4도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744" alt="사진자료-올 뉴 랭글러 오버랜드 4도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사진자료-올-뉴-랭글러-오버랜드-4도어.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올 뉴 랭글러 오버랜드 4도어</strong></p>
<p>기존의 사하라 모델을 베이스로 내외관을 업그레이드한 랭글러 오버랜드 4도어는 도시의 데일리 SUV유저(User)들과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워킹맘 등 새로운 고객층 확보를 위해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브랜드 뉴 모델’로 눈길을 사로잡는 세련된 디자인 터치와 한층 정숙해진 실내 인테리어, 강화된 주행 안전 및 편의 사양으로 도심에서의 데일리카로서 활약한다.</p>
<p>모노룩의 외관 색상과 대비되는 오버랜드 전용 외관 디자인을 적용해 브라이트 실버 액센트를 세븐-슬롯 그릴과 사이드 미러에 적용하고 측면에 위치한 오버랜드 배지와 도어 사이드 스텝, 스페어 타이어 하드 커버, 18인치 테크 그레이 알루미늄 휠 등의 디자인 포인트로 더욱 스타일리시한 외관을 완성했다.</p>
<p>또한, 실내에서는 오버랜드 로고가 새겨진 맥킨리 가죽 시트와 앞좌석 열선 시트, 열선 내장 스티어링 휠 등으로 안락한 실내와 편안함을 선사한다. 랭글러 오버랜드 4도어 모델에는 도심에서 더욱 편안하고 안전한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주행 안전 편의 사양 및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적용하였다. 제동 보조 시스템이 포함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풀-스피드 전방 추돌 경고 플러스 시스템, 서브우퍼를 포함한 9개의 알파인 프리미엄 스피커와, 주행시 주변 소음을 줄여주는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 시스템으로 도심에서 한층 정숙해진 주행 성능과 놀랍도록 편안해진 온로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사진자료-올-뉴-랭글러-루비콘-파워탑-4도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747" alt="사진자료-올 뉴 랭글러 루비콘 파워탑 4도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사진자료-올-뉴-랭글러-루비콘-파워탑-4도어.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올 뉴 랭글러 루비콘 파워탑 4도어</strong></p>
<p>‘새로운 오픈-에어링 시대를 열다’ &#8211; 지프 브랜드 최초의 전동식 소프트탑을 탑재한 랭글러 파워탑 4도어는 데일리라이프를 함께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로 오프로드 마니아와 스타일을 중시하는 트렌드세터들을 위해 설계되었다.</p>
<p>원터치 방식의 간단한 버튼 조작만으로 최고 시속 97km에서도 2열까지 완전 개폐가 가능해 손쉽게 오픈-에어링을 만끽할 수 있으며, 탈부착 가능한 리어 윈도우로 오프로드 마니아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트렌디한 방식의 개방감을 선사한다. 도심에 거주하기 때문에 여유있는 주차공간이나 별도의 차고가 없는 고객들도 이제 간단한 터치만으로 언제 어디서든 랭글러와 함께 자유를 만끽할 수 있다. 또한, 탈착한 리어 윈도우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쿼터 윈도우 스토리지 가방을 제공하는 등 세심함을 더했다.</p>
<p>이외에도 루비콘만의 독보적인 오프로드 성능과 함께 제동 보조 시스템이 포함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풀-스피드 전방 추돌 경고 플러스 시스템, 서브우퍼를 포함한 9개의 알파인 프리미엄 스피커와 주행시 주변 소음을 줄여주는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 시스템 등 도심형 고급모델인 오버랜드에 있는 첨단 주행 안전 및 편의사양이 일부 적용되어 완성도를 높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993775395B4D975E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756" alt="993775395B4D975E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993775395B4D975E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FCA 코리아 파블로 로쏘 사장은 “작년 11년만에 풀체인지된 6세대 올 뉴 랭글러 출시 후 3개월만에 천여대가 판매되었는데, 이것은 이전 모델 대비 3배나 높은 숫자이다. 기존의 지프 팬들, 오프로드 마니아들 뿐만 아니라 새로운 고객층으로 확장하고자 하는 전략이 통했고, 이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고객의 니즈와 피드백을 바탕으로 신규 트림을 추가, 궁극의 레인지를 완성하였다.”며, “다양한 영역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완성한 올 뉴 랭글러의 완벽한 풀 라인업으로 SUV의 홍수속에서 특별한 SUV를 찾는 고객들에게 새로워진 랭글러의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다”고 말했다.</p>
<p>올 뉴 랭글러의 판매 가격(5년 소모성 부품 무상 교환 프로그램 및 부가세 포함)은 ‘스포츠 2도어’ 모델이 4,640만원, ‘루비콘 2도어’ 모델이 5,540만원, ‘스포츠 4도어’ 모델이 4,940만원, ‘루비콘 4도어’가 5,840만원, ‘오버랜드 4도어’가 6,140만원 그리고 ‘루비콘 파워탑 4도어’ 모델이 6,190만원이다.</p>
<p>한편, 올 뉴 랭글러는 오토트레이더(Autotrader)가 선정하는 ‘Must Test Drive Award’에서 다양한 기준에서의 혁신이 인정되어 올해의 수상자가 되었으며, 노스웨스트 자동차 언론 협회(Northwest Automotive Press Association)가 선정한 올해의 차 어워드에서 최고의 차량(루비콘 모델)으로 선정, 북미 모터트렌드에서 ‘모든 면에서 압도적이다’라는 평을 받으며 ‘2019올해의 SUV’를 수상하는 등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을 앞세워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지프의 정통적인 디자인, 자유를 선사하는 개방감, 연료효율성을 높인 파워트레인, 혁신적인 안전 사양 등으로 많은 언론에 인정받은 모델이다.</p>
<p>올 뉴 랭글러는 2018년 미국에서만 240,032 대가 판매되었고, 이는 2017년 190,522대에서 26% 상승한 숫자이며 2019년에도 두 자리수 성장을 예측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랭글러는 자연과 함께 교류하는 오프로딩 문화를 선도해온 SUV 리더로서 2018년 1,768대(2017년 1,425대 대비 24.1% 상승) 판매되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올 뉴 랭글러 주요 제원&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랭글러-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757" alt="랭글러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랭글러-제원.jpg" width="602" height="905"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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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프, ‘2019 이스터 지프 사파리’에서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 기반 6종의 컨셉카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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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Apr 2019 03:05: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이스터지프사파리]]></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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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현지 시간 4월 13일(토)부터 21일(일)까지 미국 유타(Utah)주 모압(Moab)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오프로드 축제 ‘이스터 지프 사파리 2019(Easter Jeep Safari 2019)’에서 모파(Mopar)와 협력을 통해 제작된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All-new Jeep® Gladiator)’의 컨셉카 6종을 선보인다. 올해 53주년을 맞이한 본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수 천 명의 오프로드 마니아들은 모압에 모여, 한 주 동안 가장 험난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page_1_thumb_larg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426" alt="page_1_thumb_lar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page_1_thumb_large.jpg" width="1280" height="1660" /></a></p>
<p>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현지 시간 4월 13일(토)부터 21일(일)까지 미국 유타(Utah)주 모압(Moab)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오프로드 축제 ‘이스터 지프 사파리 2019(Easter Jeep Safari 2019)’에서 모파(Mopar)와 협력을 통해 제작된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All-new Jeep® Gladiator)’의 컨셉카 6종을 선보인다.</p>
<p>올해 53주년을 맞이한 본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수 천 명의 오프로드 마니아들은 모압에 모여, 한 주 동안 가장 험난하고 장엄한 지역에서 오프로드 주행에 참여하게 된다.</p>
<p>팀 쿠니스키(Tim Kuniskis) 지프 브랜드 북아메리카 총괄은 “이스터 지프 사파리는 매년 참가하는 지프의 견고한 오프로드 마니아들과 소통하고 피드백을 공유할 수 있는 매우 소중한 자리”라며, “특히, 올해 행사에는 모압의 험난한 코스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는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를 발표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참가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총 6종의 컨셉카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jeep-accessories.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427" alt="jeep-accessorie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jeep-accessories.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올해 지프 컨셉카 컬렉션의 하이라이트로 다양한 지프의 퍼포먼스 부품(Jeep Performance Parts)들을 빼놓을 수 없다. 모파 브랜드는 엄격한 기준 및 전설적인 4&#215;4 성능을 염두해두고 지프의 모든 퍼포먼스 부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러한 부품은 지프를 소유하고 있는 모든 고객들이 자신의 차량을 더욱 멋지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p>
<p>스티브 빔(Steve Beahm) FCA 북미 모파 및 승용차 브랜드 총괄은 “고객맞춤은 지프 브랜드 마니아들에게 가장 우선시되는 부분 중 하나이다. 우리는 지프 고객들의 커스터마이징에 대한 높은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에 장착할 수 있는 200개 이상의 부품 및 액세서리의 포트폴리오를 우선적으로 개발해 왔다”며, “본 포트폴리오는 제조사의 품질 보증을 받았으며, 개발, 테스트 및 검증에 수만 시간을 투자한 결과, 고객들을 위해 훌륭한 제품군 및 높은 안정성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올해 카타로그에 나와있는 이스터 지프 사파리에서 공개될 제품들의 일부 뿐만 아니라, 가까운 시일 내에 생산될 액세사리의 일부 공개만으로도 고객들에게 매우 큰 영감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지프 브랜드 마니아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6종의 컨셉카는 다음과 같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사진-지프-웨이아웃Jeep-Wayout.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422" alt="사진-지프 웨이아웃(Jeep Wayou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사진-지프-웨이아웃Jeep-Wayout.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지프 웨이아웃(Jeep Wayout)&#8221;</strong></p>
<p>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의 동급 최고 수준인 페이로드(Payload: 트렁크 적재량)를 최대한으로 활용한 ‘웨이아웃’은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곳까지 모험을 가능케 한다. 사다리를 포함한 2인용 루프 탑 텐트부터 전체 270도를 포괄하는 대형 케노피, LED조명까지 탑재한 웨이아웃은 그 어떤 곳도 아늑한 캠핑장으로 만든다. 추후 글래디에이터 모델에 제공될 게이터 그린(Gator Green)으로 도색됐으며 편의성을 더욱 제고하기 위해 차량 양쪽으로 맞춤형 보조 연료 탱크 및 ARB 컴프레셔 또한 장착되었다. 3.6리터 펜타스타(Pentastar) V6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를 포함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사진-지프-플랫빌Jeep-Flatbill.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424" alt="사진-지프 플랫빌(Jeep Flatbil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사진-지프-플랫빌Jeep-Flatbill.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지프 플랫빌(Jeep Flatbill)&#8221;</strong></p>
<p>역동적인 모터크로스 라이프스타일을 돋우기 위해 탄생된 ‘플랫빌’은 한 쌍의 모토크로스용 바이크를 실어 당장이라도 오프로드 모험을 떠날 수 있도록 맞춤 제작됐다. 테일게이트(Tailgate: 트럭의 뒷문)를 제거함으로써 휠 램프를 탑재하고, 보다 편리하고 쉬운 바이크 운송을 가능하게 한다. 20인치 휠 그리고 글래디에이터 최초로 장착한 40인치 타이어의 플랫빌은 월등한 트랙션 확보 그리고 오프로드 주행성능을 선사한다. 모파의 CAI(Cold Air Intake), 3.6리터 펜타스타(Pentastar) V6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 기능을 갖추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사진-지프-파이브-쿼터Jeep-Five-Quarte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423" alt="사진-지프 파이브-쿼터(Jeep Five-Quart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사진-지프-파이브-쿼터Jeep-Five-Quarter.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지프 파이브-쿼터(Jeep Five-Quarter)&#8221;</strong></p>
<p>이스터 지프 사파리의 ‘레스토 모드(Resto-Mod)’ 전통을 계속해서 올해는 1968년도에 선보인 M-715 글래디에이터 기반 군용차량을 빈티지 및 현대 부품들로 완벽하게 재구현 해 ‘파이브-쿼터’로 세상에 나왔다. 파이브-쿼터는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예전 지프 트럭의 무게인 1.25톤에서 유래된다. 고출력 충전기인 8-71 슈퍼차저를 탑재한 파이브-쿼터는 6.2리터 헬크레이트(Hellcrate) HEMI V-8 엔진을 장착해 무려 700마력 이상의 최고출력을 발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사진-지프-J6Jeep-J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419" alt="사진-지프 J6(Jeep J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사진-지프-J6Jeep-J6.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지프 J6(Jeep J6)&#8221;</strong></p>
<p>1970년도 후반 시대의 클래식한 지프 트럭 스타일을 살리면서 모파에서 개발, 생산하는 지프 퍼포먼스 부품을 결합해 ‘J6’가 첫 발을 내딛었다. 루비콘 트림으로 커스터마이징된 2도어 컨셉카는 일반적인 글래디에이터 적재 수용 크기보다 12인치 길고 1978년도 선보인 지프 혼초(Jeep Honcho)가 연상되는 메탈릭 브릴리언트 블루(Metallic Brilliant Blue)로 도색됐다. 탈부착 가능한 하드탑을 보유한 J6는 17인치의 비드록 휠과 37인치 타이어, 3.6리터 엔진 등 극한의 트레일 확보 기능을 탑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사진-지프-JT-스크램블러Jeep-JT-Scramble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420" alt="사진-지프 JT 스크램블러(Jeep JT Scrambl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사진-지프-JT-스크램블러Jeep-JT-Scrambler.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지프 JT 스크램블러(Jeep JT Scrambler)&#8221;</strong></p>
<p>‘JT 스크래블러’는 지프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얻은 리믹스로 과거의 컬러감과 사용 가능한 지프 성능 부품 및 관념적인 아름다움의 조화를 담은 상징적인 CJ 스크램블러 그래픽을 표방한다. 1980년대 초기의 모습을 간직한 CJ8 스크램블러는 펑크 앤 메탈릭 오렌지(Punk’N Metallic Orange)와 프런트 패널부터 베드까지 이어진 차체 측면 나초 스트라이프 및 조화로운 후드 그래픽을 원형으로 재창조되었다. 또한, 화이트 컬러의 외관과 고풍스러운 황색 컬러를 더한 프리덤 탑(freedom to)은 전통적인 느낌을 유지한다. 지프 글래디에이터 루비콘에 기반한 스크램블러는 스포츠/롤 바 상부에 4개, A필러에 2개가 배치된 5인치 LED 라이트를 포함한 모파 브랜드의 지프 성능 부품을 도입했다. 지프 성능 부품의 17인치 슬롯 휠은 외관 컬러 테마와 조화를 이루는 브론즈 컨셉으로 맞춤화됐다. 2인치 지프 성능 부품 리프트 키트(lift kit)는 37인치 대형 타이어를 보관하며, 락레일(rock rails)은 논슬립 그립을 지원한다. 지프 JT 스크램블러의 3.6리터 엔진은 모파의 CAI(Cold Air Intake)와 캣백 배기시스템(cat-back exhaust)으로 강화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사진-지프-글래디에이터-그래비티Jeep-Gladiator-Gravity.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421" alt="사진-지프 글래디에이터 그래비티(Jeep Gladiator Gravit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사진-지프-글래디에이터-그래비티Jeep-Gladiator-Gravity.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지프 글래디에이터 그래비티(Jeep Gladiator Gravity)&#8221;</strong></p>
<p>암벽 등반가를 테마로한 ‘글래디에이터 그래비티’는 공식출시때 접할 수 있는 모파의 지프 퍼포먼스 부품을 완벽하게 갖추면서 한층 강화됐으며, 보다 높은 고도에 이르고자 하는 이들의 욕구를 충족시킨다. 눈길을 사로잡는 펑크 앤 메탈릭 오렌지 컬러의 지프 글래디에이터 루비콘은 지프 퍼포먼스 부품이 올 뉴 픽업의 역량과 다양성을 어떻게 강화하는지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이다. 독특한 모파의 지프 성능 부품으로 꾸며진 베드 스토리지 시스템은 듀얼 슬라이딩 서랍을 통한 추가적인 잠금식 적재 공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스토리지가 베드의 최상단에 위치할 수 있도록 한다. 개방감 측면에서 다른 중형 픽업과 차별화되는 지프 글래디에이터의 잠재력은 지프 성능 부품의 2인치 원형강 튜브 도어, 햇빛을 가리면서도 조직적인 느낌을 주는 촘촘한 선보닛, 윈드 쉴드가 내려갈 경우에도 단단하게 지탱해주는 끈 등 지프 성능 부품을 통해 실현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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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프 뉴 레니게이드 신차 리뷰, 작지만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 Jeep New Renegad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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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Apr 2019 00:37: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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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프 라인업 중 가장 막내 레니게이드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출시됐습니다. 작은 차체로 도심 주행에 적합한 모델이지만, 지프 혈통을 물려받은 만큼 오프로드 성능도 상당히 뛰어난 모델입니다.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디자인을 살짝 바꾸고 첨단 안전 장비를 확충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프 라인업 중 가장 막내 레니게이드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출시됐습니다.<br />
작은 차체로 도심 주행에 적합한 모델이지만, 지프 혈통을 물려받은 만큼 오프로드 성능도 상당히 뛰어난 모델입니다.<br />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디자인을 살짝 바꾸고 첨단 안전 장비를 확충했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glMp_nOngxA"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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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프, ‘뉴 지프 레니게이드’ 부분변경 모델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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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Apr 2019 00:58: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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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레니게이드]]></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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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오직 지프를 위한 날 ‘4X4데이’를 맞이하여 No.1 수입 소형 SUV ‘뉴 지프 레니게이드’ 부분변경 모델을 선보인다. 지프 레니게이드는 자유로운 정신을 상징하는 반항적인 디자인, 여행과 아웃도어 레저 스포츠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한 동급 최대 적재공간, 동급 유일의 지형설정 시스템 및 9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된 완벽한 오프로드 성능 뿐만 아니라 민첩하고 다이내믹한 온로드 성능까지 도심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사진자료-뉴-지프-레니게이드-리미티드-하이-2.0-AWD-디젤1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218" alt="2019 Renegade Limited in Jetset Blue, parked on city overlook."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사진자료-뉴-지프-레니게이드-리미티드-하이-2.0-AWD-디젤1a.jpg" width="1280" height="853" /></a></p>
<p>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오직 지프를 위한 날 ‘4X4데이’를 맞이하여 No.1 수입 소형 SUV ‘뉴 지프 레니게이드’ 부분변경 모델을 선보인다.</p>
<p>지프 레니게이드는 자유로운 정신을 상징하는 반항적인 디자인, 여행과 아웃도어 레저 스포츠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한 동급 최대 적재공간, 동급 유일의 지형설정 시스템 및 9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된 완벽한 오프로드 성능 뿐만 아니라 민첩하고 다이내믹한 온로드 성능까지 도심과 아웃도어 라이프의 완벽한 조화를 꿈꾸는 젊은 고객들에게는 최적의 소형 SUV 모델이다.</p>
<p>국내 출시 이후 개성과 다양성을 중시하는 2030 구매층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소형 SUV 부문 1위라는 검증된 기록을 가지고 있는 레니게이드는 2017년에 이어 올해 1월 다시 한번 수입 소형 SUV 1위 자리에 등극하며 B-UV 세그먼트에서의 견고한 리더십을 입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사진자료-뉴-지프-레니게이드-리미티드-하이-2.0-AWD-디젤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219" alt="사진자료-뉴 지프 레니게이드 리미티드 하이 2.0 AWD 디젤(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사진자료-뉴-지프-레니게이드-리미티드-하이-2.0-AWD-디젤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뉴 지프 레니게이드’ 부분변경 모델은 지프 고유의 세븐-슬롯 그릴이 특징인 전면부 디자인에 전면 및 후면 램프에 LED를 대거 적용하여 한 차원 높은 세련미를 가미해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풀 스피드 전방 추돌 경고 플러스 시스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 등 동급 최고 주행 안전 사양까지 갖추며 상품성을 강화했다. <i>(</i><i>리미티드</i><i> </i><i>하이</i><i> 2.0 AWD </i><i>디젤</i><i>)</i></p>
<p>FCA 코리아 파블로 로쏘 사장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뉴 레니게이드는 지프 브랜드 특유의 강인함은 물론 눈길을 사로잡는 감각적인 디자인, 민첩한 주행 성능, 편의성과 안전성 측면에서 동급 최고의 사양을 갖춰 B-UV 세그먼트 내에서 가장 상품성있는 베스트셀링 모델”이라며, “레니게이드는 세그먼트 1위 뿐만 아니라, 올해 선보일 다른 지프 신차들과 함께 국내 SUV 시장에서 지프의 입지를 확고히 하는 데 있어 키 플레이어 역할을 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사진자료-뉴-지프-레니게이드-리미티드-2.4-FWD-가솔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229" alt="사진자료-뉴 지프 레니게이드 리미티드 2.4 FWD 가솔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사진자료-뉴-지프-레니게이드-리미티드-2.4-FWD-가솔린.jpg" width="1280" height="853" /></a></p>
<p>‘뉴 지프 레니게이드’는 가솔린 전륜구동 모델인 론지튜드 2.4 FWD, 리미티드 2.4 FWD와 가솔린 사륜구동 모델 리미티드 2.4 AWD 그리고 디젤 사륜구동 모델인 리미티드 하이 2.0 AWD까지 총 4개의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인다. <i>(</i><i>디젤</i><i> </i><i>모델</i><i> 6</i><i>월</i><i> </i><i>출시</i><i> </i><i>예정</i><i>, </i><i>가솔린</i><i> </i><i>사륜구동</i><i> </i><i>모델</i><i> 8</i><i>월</i><i> </i><i>출시</i><i> </i><i>예정</i><i>)</i></p>
<p>판매 가격(5년 소모성 부품 무상 교환 프로그램 포함)은 론지튜드 2.4 FWD 가솔린 모델은 3천 3백 9십만원, 리미티드 2.4 FWD 가솔린 모델은 3천 6백 9십만원, 리미티드 2.4 AWD 가솔린 모델은 3천 9백 9십만원, 리미티드 하이 2.0 터보 디젤 모델은 4천 3백 4십만원이다. (부가세 포함)</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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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 지프 올 뉴 랭글러 출시 기념 사전 예약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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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Mar 2019 01:27: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랭글러]]></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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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는 SUV의 아이콘인 2019 올 뉴 랭글러 공식 출시에 앞서 3월 15일부터 31일까지 ‘어드벤처 데이’ 기간 동안 다양한 혜택과 함께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올 뉴 랭글러는 2006년 디트로이트 모터쇼(NAIAS)에서 JK 플랫폼 기반의 2007년식 랭글러가 발표된 이래 11년 만에 완전 변경되어 2017년 LA 모터쇼를 통해 최초 공개되었으며, 지난 8월 국내에 출시된 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2019-올-뉴-랭글러-라인업.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255" alt="사진자료-2019 올 뉴 랭글러 라인업"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2019-올-뉴-랭글러-라인업.jpg" width="1280" height="853" /></a></p>
<p align="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2019-올-뉴-랭글러-2도어-루비콘-하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253" alt="사진자료-2019 올 뉴 랭글러 2도어 루비콘 하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2019-올-뉴-랭글러-2도어-루비콘-하이.jpg" width="1280" height="853" /></a>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는 SUV의 아이콘인 2019 올 뉴 랭글러 공식 출시에 앞서 3월 15일부터 31일까지 ‘어드벤처 데이’ 기간 동안 다양한 혜택과 함께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p>
<p align="left">올 뉴 랭글러는 2006년 디트로이트 모터쇼(NAIAS)에서 JK 플랫폼 기반의 2007년식 랭글러가 발표된 이래 11년 만에 완전 변경되어 2017년 LA 모터쇼를 통해 최초 공개되었으며, 지난 8월 국내에 출시된 올 뉴 랭글러 4도어 모델은 출시 3개월만에 1,000여대 이상 판매되며 높은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p>
<p align="left">오는 4월 17일 출시 예정인 2019 올 뉴 랭글러는 2.0엔진을 얹은 2도어 모델인 스포츠와 루비콘 하이 모델 그리고 4도어 모델인 스포츠, 루비콘 하이, 오버랜드, 루비콘 파워탑까지 총 6개의 라인업을 선보인다.</p>
<p align="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2019-올-뉴-랭글러-4도어-루비콘-파워탑.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254" alt="사진자료-2019 올 뉴 랭글러 4도어 루비콘 파워탑"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2019-올-뉴-랭글러-4도어-루비콘-파워탑.jpg" width="1280" height="853" /></a></p>
<p align="left">특히,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랭글러 루비콘 4도어 파워탑 모델은 원터치 방식의 전동식 소프트탑을 장착하여 최고 시속 80km/l에서도 2열까지 완전 개폐가 가능하며, 손 쉽게 탈부착 가능한 리어 윈도우로 기존의 오프로드 매니아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트렌디한 방식의 오픈 에어링을 선사한다. 또한 기존의 사하라 모델을 베이스로한 랭글러 오버랜드 4도어 모델은 더욱 진보된 안전 사양과 프리미엄 디자인 요소를 추가하여 도심의 라이프스타일에 포커스를 둔 고객들을 위해 새롭게 출시될 예정이다.</p>
<p align="left">지프는 3월 15일부터 31일까지, 2019 올 뉴 랭글러 모델을 사전 예약한 4월 내 출고 대상 고객들 중 선착순 250명에게 60만원 상당의 지프 컬렉션 캠핑 패키지(4인용 원터치 돔텐트, 사계절 릴렉스 캠핑 체어 2개, 침낭 세트 2개), 차량 색상을 선택할 수 있는 우선권의 등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p>
<p align="left">
<p align="left">FCA코리아 파블로 로쏘 사장은 “랭글러는 지프 브랜드의 근원이자 헤리티지에 충실한 디자인과 타의추종을 불허한 독보적인 오프로드 성능을 겸비한 지프의 아이콘 모델이다. 오는 4월, 지프는 새로운 2도어 모델들과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루비콘 4도어 파워탑과 오버랜드 4도어 모델 출시로 더욱 강력하고 다양한 라인업을 완성할 것이다”라며, “이번 사전 예약 판매 기간을 이용해 지프가 제공하는 특별한 혜택과 함께 더욱 새로워진 랭글러의 오너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새롭게 출시되는2019 올 뉴 랭글러 2도어 모델과 4천만원 중반 ~ 5천만원 중반의 가격대로 출시 예정이며, 국내 최초 출시되는 4도어 모델은 6천만원 초반에 선보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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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프 플래그십 대형 SUV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X 3.6 한정 모델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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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Mar 2019 03:52: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그랜드체로키]]></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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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플래그십 대형 SUV 그랜드 체로키의 2019년형 리미티드-X 3.6 모델을 출시하고 20대 한정 판매를 시작한다. 지난 1992년 첫 선을 보인 그랜드 체로키는 프리미엄 SUV라는 새로운 세그먼트를 정립했으며, 전세계 누적 판매량 600만 대 이상을 기록 중인 지프의 플래그십 모델이다. 지속적인 혁신을 바탕으로 진화를 거듭해 현재 4세대에 이른 그랜드 체로키는 78년의 헤리티지를 담은 반박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지프-2019년형-그랜드-체로키-리미티드-X-3.6-모델-출시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07" alt="2019 Jeep® Grand Cherokee Limited X"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지프-2019년형-그랜드-체로키-리미티드-X-3.6-모델-출시_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플래그십 대형 SUV 그랜드 체로키의 2019년형 리미티드-X 3.6 모델을 출시하고 20대 한정 판매를 시작한다.</p>
<p>지난 1992년 첫 선을 보인 그랜드 체로키는 프리미엄 SUV라는 새로운 세그먼트를 정립했으며, 전세계 누적 판매량 600만 대 이상을 기록 중인 지프의 플래그십 모델이다.</p>
<p>지속적인 혁신을 바탕으로 진화를 거듭해 현재 4세대에 이른 그랜드 체로키는 78년의 헤리티지를 담은 반박이 불가한 오프로드 성능뿐 아니라 편안한 온로드 주행,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사용자 친화적인 기술, 우수한 연비 효율성 및 실용성을 강조한 안전/편의 사양을 바탕으로 대형 프리미엄 SUV의 기준으로 인정 받고 있다.</p>
<p>2019년형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모델을 베이스로 한 리미티드-X 모델은 편안하면서도 파워풀한 반전 매력을 지닌 온/오프로드 성능에 세련되고 남성스러움을 강조한 내외관 디자인을 더한 한정 모델로 차별화된 희소성을 추구하는 특별한 고객들을 위해 선보인다. 이번 모델은 단 20대만 한정 판매될 예정이며, 색상은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컬러 중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지프-2019년형-그랜드-체로키-리미티드-X-3.6-모델-출시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08" alt="2019 Jeep® Grand Cherokee Limited X"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지프-2019년형-그랜드-체로키-리미티드-X-3.6-모델-출시_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리미티드-X의 외관은 고성능 모델인 그랜드 체로키 SRT 디자인을 벤치마크하여 듀얼 히트 익스트랙터(dual heat extractors)를 얹은 SRT 디자인의 후드로 특유의 스포티함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뱃지(Jeep, 4&#215;4, Limited-X), 세븐-슬롯 그릴 테두리, 전후면 램프 베젤 등은 저광택 진회색 크리스탈(granite crystal)로 엑센트를 주었으며, 사이드 미러 커버, 차량 측면부 DLO 몰딩, 루프레일 및 상단 그릴은 광택이 도는 블랙 컬러로 마감, 크롬 재질의 듀얼 블랙 머플러 팁과 20인치 저광택 진회색 크리스탈 휠에 피렐리 타이어를 장착해 세련미를 더했다.</p>
<p>이 새로운 버즈 모델은 외관에서 강조한 고급스러움을 인테리어에도 잘 연결했다. 전반적으로 블랙톤의 인테리어로 중후한 무드를 살리고, 클래식한 헤리티지가 느껴지는 블랙 가죽 시트와 리퀴드 티타늄(liquid titanium)으로 엑센트를 준 스티어링 휠 베젤, 도어 핸들 베젤 등은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p>
<p>이번 모델에는 8단 자동변속기를 지원하는 V6 가솔린 엔진이 장착되었으며, 최고 출력 286ps/6,350rpm, 최대 토크 35.4 kg∙m/4,000 rpm의 파워를 자랑한다. 또한, 쿼드라-트랙 II(Quadra-Trac® II) 4&#215;4 시스템과 주행 환경에 따라 5가지(Auto, Sand, Mud, Snow, Rock)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셀렉-터레인(Selec-TerrainTM) 지형 설정 시스템이 조화를 이루어 독보적인 오프로드 성능뿐 아니라 다양한 환경에서 안정감 있게 주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지프는 매년 개개인의 분명한 라이프스타일과 캐릭터를 본인만의 방식으로 표현하길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버즈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이러한 고객들의 성향은 브랜드의 핵심 가치 중 하나인 ‘정통성’과 닮아 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의 가치와 국내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스페셜 모델을 출시하여 더 많은 고객들과 지프의 감성을 공유할 것이다”고 밝혔다.</p>
<p>2019년형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X 3.6 모델의 판매 가격은 6천2백9십만원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b>&lt;2019년형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X 3.6 주요 제원&gt;</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그랜드-체로키-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10" alt="그랜드 체로키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그랜드-체로키-제원.jpg" width="505" height="861"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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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미 연비 규제에 천문학적 벌금 지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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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Feb 2019 05:01: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마세라티]]></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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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Fiat Chrysler Automobiles)에서 출시한 대부분의 차량은 현 연비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 이런 &#8216;가스 거즐러(gas guzzlers: 일명 기름 먹는 하마)&#8217;를 판매한 대가로 받은 벌금은 충격적인 수준이다. 로이터 통신에 의하면, FCA는 2016년에 출시된 차량들의 연비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해 작년 말에 무려 7,700만 달러(약 864억 원)의 과징금을 지불했다고 보도했다. 참고로, FCA 그룹에는 피아트, 크라이슬러, 닷지, 알파로메오, 지프, 페라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Fuel-efficiency.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296" alt="Fuel-efficienc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Fuel-efficiency.jpg" width="1280" height="853" /></a></p>
<p>FCA(Fiat Chrysler Automobiles)에서 출시한 대부분의 차량은 현 연비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 이런 &#8216;가스 거즐러(gas guzzlers: 일명 기름 먹는 하마)&#8217;를 판매한 대가로 받은 벌금은 충격적인 수준이다.</p>
<p>로이터 통신에 의하면, FCA는 2016년에 출시된 차량들의 연비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해 작년 말에 무려 7,700만 달러(약 864억 원)의 과징금을 지불했다고 보도했다. 참고로, FCA 그룹에는 피아트, 크라이슬러, 닷지, 알파로메오, 지프, 페라리, 마세라티 등이 속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obamatrump_getty.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297" alt="US-POLITICS-OBAM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obamatrump_getty.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연비 규제 제도는 201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바마 행정부는 자동차 제조사가 2025년까지 연료 효율을 높여 갤런당 평균 50마일(약 21.28km/l) 이상의 연비를 갖게끔 하는 규정을 통과시켰다. 지난 몇 년 동안 자동차 제조사에게 민사 처벌이 내려졌으며, 상당한 금액의 벌금이 부과됐다. 국립 고속도로 교통안전국(NHTSA: 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의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산업 중 2011년 4,000만 달러(약 449억 원), 2014년 230만 달러(약 26억 원), 2016년 7,700만 달러(약 864억 원)의 벌금이 부과됐다고 한다.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행정부는 반대로 이러한 요구 사항을 되돌리는 방안을 제안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fc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295" alt="fc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fca.jpg" width="1280" height="853" /></a></p>
<p>북미 지역에서는 다양한 자동차 회사들이 트럼프 행정부에 연비 규제 수정을 위한 로비를 벌이고 있다. 북미 지역의 FCA 외무 책임자인 쉐인 카(Shane Karr)는 “2011년에 내린 가설이 잘못됐기 때문에 기업들에게 현재의 연비 규제를 이행하도록 강요하기보다 연비 규정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작년 9월에는, 연비 규제 감독자 겸 피아트 크라이슬러 부사장 스티브 바르톨리(Steve Bartoli)는 “예측된 연료 효율 수준과 현실 간의 차이를 좁히기 위해서, 7년 전 미국 자동차 시장에 내려진 가설은 개정이 필요하다.”고 말한 바 있다.</p>
<p>어떤 이유라고 확정 내리긴 어렵지만, 작년 규제 당국은 2020년 생산되는 모델 수준의 연비 규제를 2026년까지 동결시켰다. FCA는 연비 효율성 규정을 충족시키기 위해 토요타, 혼다, 테슬라로부터 배출가스 총량제를 구매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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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웃도어 어드벤처를 위한 픽업,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title>
		<link>http://www.motorian.kr/?p=797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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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Dec 2018 01:31: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글래디에이터]]></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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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0;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 오버랜드, 루비콘&#62; FCA 그룹은 11월 28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2018 LA 오토쇼’에서 지프의 중형 픽업트럭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All-new Jeep Gladiator)’를 선보였다.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오랜 시간 쌓아온 지프 트럭의 풍부한 헤리티지와 함께 디자인, 파워트레인, 첨단 사양 등의 결합체이다.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전통적인 지프 디자인과 탁월한 개방감, 동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올_뉴_지프_글레디에이터_오버랜드_루비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792" alt="사진-올_뉴_지프_글레디에이터_오버랜드,_루비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올_뉴_지프_글레디에이터_오버랜드_루비콘.jpg" width="1280" height="853" /></a>&lt;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 오버랜드, 루비콘&gt;</p>
<p>FCA 그룹은 11월 28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2018 LA 오토쇼’에서 지프의 중형 픽업트럭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All-new Jeep Gladiator)’를 선보였다.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오랜 시간 쌓아온 지프 트럭의 풍부한 헤리티지와 함께 디자인, 파워트레인, 첨단 사양 등의 결합체이다.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전통적인 지프 디자인과 탁월한 개방감, 동급 최고의 견인력 및 4&#215;4 페이로드, 우수한 오프로드 다이내믹스 그리고 혁신적인 안전 및 첨단 기술 사양 등의 특징을 가진다.</p>
<p>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스포츠(Sport), 스포츠 S(Sport S), 오버랜드(Overland), 루비콘(Rubicon) 총 4가지 트림으로 제공된다.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2019년 하반기에 가솔린 모델이 먼저 출시되며, 에코 디젤 엔진을 장착한 디젤 모델은 2020년에 선보일 예정이다. 지프 브랜드 북아메리카 총괄 팀 쿠니스키(Tim Kuniskis)는 “지프 브랜드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모든 아웃도어 어드벤처를 위한 궁극의 차량이다.&#8221;라며, “지프 브랜드의 충성 고객과 픽업트럭 구매자들에게 이 특별한 차량에 대한 수요가 굉장히 많다.”라고 전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1-FCA_그룹_2018_LA_오토쇼에서_올_뉴_지프_글래디에이터_선보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794" alt="사진1-FCA_그룹,_2018_LA_오토쇼에서_올_뉴_지프_글래디에이터_선보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1-FCA_그룹_2018_LA_오토쇼에서_올_뉴_지프_글래디에이터_선보여.jpg" width="1280" height="631" /></a>&lt;2018 LA 오토쇼에서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gt;</p>
<p>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지프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강인한 디자인을 보여준다. 지프 디자인팀은 지프 특유의 7-슬롯 그릴을 유지하면서, 더 넓어진 그릴 슬롯을 통해 추가적인 공기 흡입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글래디에이터 오버랜드와 루비콘 모델에 적용된 LED 헤드램프와 안개등은 현대적인 트럭 모델의 모습을 보여준다. LED를 탑재한 글래디에이터 모델에는 헤드라이트 바깥 둘레를 감싸는 광륜(후광) 형태의 주간주행등이 장착된다.</p>
<p>후면에는 LED를 적용시킨 사각 테일 램프가 적용됐고, 화물 적재가 용이하도록 넓은 테일게이트 오프닝을 제공한다. 댐퍼가 장착된 테일게이트는 세 위치에서 고정이 가능하고, 화물은 파워-락킹 테일게이트(power-locking tailgate)로 쉽게 고정된다. 트레일 레일 카고 매니지먼트 시스템(Trail Rail Cargo Management System)은 추가적인 화물 적재 공간을 제공하며, 안전한 화물 보관을 보장한다. 또한, 윈드쉴드 프레임 상단의 4-볼트 디자인은 윈드쉴드를 쉽고 빠르게 접도록 도와준다. 블랙 쓰리피스 하드탑은 전 모델에서 선택 가능하며, 글래디에이터 오버랜드와 루비콘 모델에는 독특한 쓰리피스 바디컬러 하드탑 옵션이 추가된다.</p>
<p>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의 내부는 전통적인 스타일링을 기본으로 한다. 계기판에는 3.5인치 또는 7인치 LED 디스플레이가 장착된다. 7인치 LED 디스플레이는 운전자가 현재 재생 미디어, 타이어 공기압, 타이어 공기압 경고, 디지털 속도계를 포함한 100가지 이상의 정보를 설정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스티어링 휠에 통합된 버튼은 오디오, 음성, 속도 기능을 조절하고, 운전자가 항상 스티어링 휠에 손을 올려둘 수 있도록 해 준다. 4세대 유커넥트(Uconnect) 시스템을 적용한 7.0인치 또는 8.4인치 터치스크린은 센터 스택 위에 자리하고 있다. 글래디에이터 스포츠(Sport)에는 5.0인치 터치스크린이 장착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올_뉴_지프_글레디에이터_오버랜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793" alt="사진-올_뉴_지프_글레디에이터_오버랜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올_뉴_지프_글레디에이터_오버랜드.jpg" width="1280" height="853" /></a>&lt;올 뉴 지프 글레디에이터 오버랜드&gt;</p>
<p>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이미 검증된 3.6리터 펜타스타 V6 엔진을 장착한 가솔린 모델이 먼저 출시되며, 3.0리터 에코 디젤 V6 엔진을 장착한 디젤 모델은 2020년에 선보일 예정이다.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의 가솔린 모델에는 8단 자동 변속기 또는 6단 수동 변속기가 적용될 예정이며 디젤 모델에는 8단 자동 변속기가 적용된다.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에 선보이는 8단 자동 변속기는 고속도로뿐 아니라 비포장도로에서도 부드럽고 효율적인 동력 전달을 즐기도록 해준다. 8단 자동 변속기는 모든 지프 글래디에이터 모델에 장착 가능하다.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 모델에 적용되는 6단 수동 변속기는 강화된 크롤비(crawl ratio) 성능을 위해 최적화된 기어비를 사용한다. 이 변속기는 케이블로 작동되며 변속 진동을 없애고 방음을 강화했다.</p>
<p>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두 개의 4&#215;4 시스템으로 전설적인 오프-로드 성능을 제공한다. 스포츠와 오버랜드 모델에 기본으로 장착되는 커맨드 트랙(Command-Trac) 4&#215;4 시스템은 2.72:1의 로우-레인지 기어비의 2단 트랜스퍼 케이스와 3.73 리어 액슬비의 강력한 3세대 다나 44 프런트/리어 액슬을 장착한다. 글래디에이터 루비콘 모델에 장착된 락-트랙(Rock-Trac) 4&#215;4 시스템은 4:1 “4LO” 기어비의 강력한 3세대 다나 44 프런트/리어 액슬을 장착한다. 4.10 프런트/리어 액슬비는 트루-락(Tru-Lok) 락킹 디퍼런셜과 마찬가지로 기본으로 설정된다.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의 바디 온 프레임 디자인에는 가벼우면서도 강하고 내구성 있는 디자인을 위해 첨단 소재와 엔지니어링, 그리고 완전히 새로운 경량 고강도 스틸 프레임이 사용됐다. 글래디에이터는 지프 랭글러 4-도어와 비교했을 때 31인치 더 긴 프레임과 19.4인치 긴 휠베이스를 갖는다.</p>
<p>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80가지 이상의 안전 및 보안 장치를 제공한다.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 후방 교행 모니터링 시스템, 정면 오프로드 카메라, 다이내믹 그리드 라인이 있는 스탠다드 파크뷰 리어 백업 카메라,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전자식 전복 방지 시스템을 포함한 전자 제어 주행 안정 장치(ESC) 등이 이에 해당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올_뉴_지프_글레디에이터_루비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791" alt="사진-올_뉴_지프_글레디에이터_루비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올_뉴_지프_글레디에이터_루비콘.jpg" width="1280" height="853" /></a>&lt;올 뉴 지프 글레디에이터 루비콘&gt;</p>
<p>모파 브랜드는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가 출시될 때 오너 맞춤화할 수 있는 200개 이상의 파츠를 선보인다. 모파 제품에는 액티브 라이프 스타일과 토너 커버와 스프레이-인 베드라이너와 같이 트럭에서 활용 가능한 액세서리와 리프트 킷, 오프로드 라이트, 락 레일, 휠 같은 퍼포먼스 부품, 그 외 새로운 지프 글래디에이터만을 위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제품들이 포함된다.</p>
<p>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를 위한 모파 부품과 액세서리는 팩토리 워런티에 의해 보증을 받을 수 있다. 이 부품 및 액세서리들은 지프 브랜드와 엔지니어링, 디자인 오피스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이루어진 수많은 시간의 테스트를 거쳐 완성됐다. 애프터마켓에서 찾을 수 없는 팩토리 전용 데이터와 엄격한 기준은 모파 부품과 액세서리를 글래디에이터와 완벽하게 통합되도록 만들었다.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1941년부터 지프 차량을 조립해온 미국 오하이오 주 톨레도 공장에서 생산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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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프, 플래그십 대형 SUV 2019년형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 오버랜드 3.6 모델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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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Nov 2018 23:48:0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상준]]></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그랜드체로키]]></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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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플래그십 대형 SUV 그랜드 체로키의 2019년형 리미티드 3.6 및 오버랜드 3.6 가솔린 모델을 출시한다. 그랜드 체로키는 1992년 등장해 프리미엄 SUV라는 새로운 세그먼트를 만들어내며 현재의 4세대에 이르기까지 진화를 거듭해 오고 있다. 그랜드 체로키는 77년의 지프의 헤리티지를 품은 전설적인 오프로드 성능뿐만 아니라 편안한 온로드 주행,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사용자 친화적인 기술, 높은 연비 효율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지프-2019년형-그랜드-체로키-가솔린-모델-출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9689" alt="지프, 2019년형 그랜드 체로키 가솔린 모델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지프-2019년형-그랜드-체로키-가솔린-모델-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플래그십 대형 SUV 그랜드 체로키의 2019년형 리미티드 3.6 및 오버랜드 3.6 가솔린 모델을 출시한다.</p>
<p>그랜드 체로키는 1992년 등장해 프리미엄 SUV라는 새로운 세그먼트를 만들어내며 현재의 4세대에 이르기까지 진화를 거듭해 오고 있다.</p>
<p>그랜드 체로키는 77년의 지프의 헤리티지를 품은 전설적인 오프로드 성능뿐만 아니라 편안한 온로드 주행,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사용자 친화적인 기술, 높은 연비 효율성 및 동급 최고의 다양한 안전/편의 사양으로 최고의 프리미엄 SUV로 인정받고 있다.</p>
<p>국내에서는 리미티드 3.6, 오버랜드 3.6 가솔린 모델 및 리미티드 3.0, 오버랜드 3.0, 서밋 3.0 디젤 모델 총 5개 트림이 판매되고 있다.</p>
<p>이번에 선보이는 2019년형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 모델과 오버랜드 3.6 모델은 한국 고객의 선호도와 트렌드를 반영한 외관 디자인과 편의 사양으로 구성, 상품성을 강화하였다.</p>
<p>2019년형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 모델과 오버랜드 3.6 모델에는 히팅, 오토디밍, 메모리 기능이 포함된 크롬 사이드 미러와 더욱 더 스포티한 느낌이 강조된 휠 디자인과 피렐리 타이어가 새롭게 적용되어 외관에 더욱 강렬하고 세련된 인상을 연출해준다.</p>
<p>특히, 오버랜드 3.6 모델에는 프론트 크롬 토우 후크(Front Chrome Tow Hooks)와 Class IV 리시버 히치, 7핀 &amp; 4 핀 와이어링 하네스가 포함된 트레일러 토우 그룹 IV(Trailer Tow Group IV)이 새롭게 적용되어 대형 SUV로서의 견인 능력을 더욱 향상시킴과 동시에 플래그십 SUV의 오프로드 성능도 강화하였다.</p>
<p>2019년형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 및 오버랜드 3.6 모델에는 V6 가솔린 엔진이 장착되어 최고 출력 286ps/6,350rpm, 최대 토크 35.4 kg∙m/4,000 rpm의 강력한 파워를 발휘한다. 혁신적인 ZF 8단 자동변속기는 모든 속도 영역에서 효율적인 rpm을 유지하여 최상의 정숙성, 가속 반응성, 효율성을 선사하며 44.1:1의 낮은 크롤비(crawl ratio)는 험난한 장애물도 거뜬히 넘어설 수 있게 준다.</p>
<p>2019년형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 및 오버랜드 3.6 모델에는 최대 100%의 토크를 전후 차축으로 배분할 수 있는 지프의 독보적인 쿼드라-트랙 II(Quadra-Trac<sup>®</sup> II) 4&#215;4 시스템이 적용되었으며 주행 조건에 따라 눈길, 오프로드 등 5가지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셀렉-터레인(Selec-Terrain<sup>TM</sup>) 지형 설정 시스템이 탑재되어 동급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을 구현한다.</p>
<p>2019년형 그랜드 체로키 가솔린 모델의 판매 가격은 리미티드 3.6 모델이 6천1백9십만원, 오버랜드 3.6 모델이 6천9백40만원이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그랜드 체로키는 SUV 전문 브랜드 지프의 77년의 헤리티지와 품격을 담고 있는 플래그십 모델로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라며 “상품성이 강화된 2019년형 그랜드 체로키 가솔린 모델을 통해, 유럽 수입차들이 장악하고 있는 한국 대형 SUV시장에서 차별화된 상품성으로 지프의 아메리칸 프리미엄 SUV가 선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그랜드 체로키 주요 제원&gt;</strong></p>
<p style="text-align: 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그랜드-체로키-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729" alt="그랜드 체로키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그랜드-체로키-제원.jpg" width="539" height="886"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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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프 올뉴 랭글러(JL) 시승기, 최강의 오프로더가 부드럽기까지&#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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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motorian.kr/?p=76667#comments</comments>
		<pubDate>Mon, 27 Aug 2018 07:40: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랭글러]]></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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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1년만에 풀체인지로 돌아온 JL랭글러를 봉평 계곡에서 잠깐 시승했습니다. 지난 JK 랭글러에 비해 더 커지고 가벼워진 차체에 2.0 터보 가솔린 엔진과 8단 변속기를 얹어 성능과 효율성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무엇보다 승차감이 많이 부드러워지면서 온로드 주행도 한결 여유로워졌습니다. 동시에 루비콘은 오프로드 성능을 더 강화했습니다. 더불어 가격이 많이 올랐습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편집장]]></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1년만에 풀체인지로 돌아온 JL랭글러를 봉평 계곡에서 잠깐 시승했습니다.<br />
지난 JK 랭글러에 비해 더 커지고 가벼워진 차체에 2.0 터보 가솔린 엔진과 8단 변속기를 얹어 성능과 효율성을 동시에 잡았습니다.<br />
무엇보다 승차감이 많이 부드러워지면서 온로드 주행도 한결 여유로워졌습니다.<br />
동시에 루비콘은 오프로드 성능을 더 강화했습니다.<br />
더불어 가격이 많이 올랐습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편집장</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IIbdlBuG4H4?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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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프 올 뉴 컴패스 2.4 리미티드 시승기, 도시의 모험가들을 자극하다</title>
		<link>http://www.motorian.kr/?p=759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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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Jul 2018 01:51: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category><![CDATA[컴패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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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피아트·크라이슬러·오토모빌)코리아는 지프 2세대 &#8216;컴패스&#8217;를 출시했습니다. 컴패스는 어떤 매력으로 무장해 날로 가열돼가는 콤팩트SUV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동급 최초로 9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됐고, 지프 모델 답게 든든한 4&#215;4 시스템을 보여줬습니다. 파워트레인은 2.4 가솔린 엔진 먼저 출시됐습니다. 몸은 도심에 있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자연을 향해있는 현대인의 마음같은 차, 올 뉴 컴패스를 만나보시죠. 진행: 모터리언 김송은 촬영/ 편집: 모터리언 김대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CA(피아트·크라이슬러·오토모빌)코리아는 지프 2세대 &#8216;컴패스&#8217;를 출시했습니다. 컴패스는 어떤 매력으로 무장해 날로 가열돼가는 콤팩트SUV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동급 최초로 9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됐고, 지프 모델 답게 든든한 4&#215;4 시스템을 보여줬습니다. 파워트레인은 2.4 가솔린 엔진 먼저 출시됐습니다.</p>
<p>몸은 도심에 있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자연을 향해있는 현대인의 마음같은 차, 올 뉴 컴패스를 만나보시죠. </p>
<p>진행: 모터리언 김송은<br />
촬영/ 편집: 모터리언 김대희</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qSp_ZHL8nZo?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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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프의 새로운 컴팩트 SUV ‘올 뉴 컴패스’ 국내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7583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5836#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Jul 2018 02:03: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category><![CDATA[컴패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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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든 SUV의 시작, 지프는 도시의 모험가들을 위한 새로운 컴팩트 SUV ‘올 뉴 컴패스(ALL NEW COMPASS)’를 국내에 출시한다. 도시에 거주하지만 늘 긍정적인 에너지와 도전 정신으로 더욱 대담하고 특별한 라이프스타일을 꿈꾸며, 삶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젊은 도시의 모험가들을 위해 새롭게 탄생한 올 뉴 컴패스는 소형 SUV 레니게이드와 중형 SUV 체로키 사이의 컴팩트 SUV 세그먼트로 지프에 새로운 경쟁 기회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올-뉴-컴패스-리미티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829" alt="사진-올 뉴 컴패스 리미티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올-뉴-컴패스-리미티드-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align="left">모든 SUV의 시작, 지프는 도시의 모험가들을 위한 <b>새로운</b><b> </b><b>컴팩트</b><b> SUV</b> <b>‘</b><b>올</b><b> </b><b>뉴</b><b> </b><b>컴패스</b><b>(ALL NEW COMPASS)’</b>를 국내에 출시한다.</p>
<p align="left">도시에 거주하지만 늘 긍정적인 에너지와 도전 정신으로 더욱 대담하고 특별한 라이프스타일을 꿈꾸며, 삶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젊은 도시의 모험가들을 위해 새롭게 탄생한 올 뉴 컴패스는 소형 SUV 레니게이드와 중형 SUV 체로키 사이의 컴팩트 SUV 세그먼트로 지프에 새로운 경쟁 기회를 제공할 견인차 역할을 비롯해 핵심 SUV 라인업을 완성하는 모델이다.</p>
<p align="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올-뉴-컴패스-리미티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830" alt="2018 Jeep® Compass Limite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올-뉴-컴패스-리미티드-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align="left">컴팩트 SUV 세그먼트는 아시아 태평양 전체 SUV 시장의 21.1% 를 차지하고 있으며, 2020년까지 약 100만대 이상이 증가한 24.1%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한국 수입 SUV 시장에서 컴팩트 SUV가 차지하는 비중은 11.4%이며, 2020년에는 21.4%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p>
<p align="left">특히, 올 뉴 컴패스는 2017년 한 해 동안 중국, 브라질, 인도, 이탈리아, 독일 순으로 26만대 이상 판매되면서 남미와 유럽, 아시아 시장 모두에서 이미 높은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다.</p>
<p>국내에서는 가솔린 모델인 ‘올 뉴 컴패스 론지튜드 2.4 가솔린’과 ‘올 뉴 컴패스 리미티드 2.4 가솔린’ 두 가지 트림을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FCA 코리아는 올 뉴 컴패스 출시를 기념하여 보다 많은 고객들이 새롭게 재 탄생한 올 뉴 컴패스의 뛰어난 주행 성능과 젊고 감각적인 감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론지튜드 모델은 3천680만원, 리미티드 모델은 3천980만원의 특별한 혜택을 200명에 한하여 제공한다. (5년 소모성 부품 무상 교환 프로그램 및 부가세 포함)</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컴패스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841" alt="컴패스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컴패스1.jpg" width="900" height="594" /></a></p>
<p style="text-align: center;"><b>&#8220;현대적이고 젊은 감각의 새로운 디자인&#8221;</b></p>
<p align="left">올 뉴 컴패스의 외관 디자인은 현대적이고 젊은 감각의 날렵하고 공기역학적인 바디라인과 탄탄한 스타일링이 지프만의 고유 디자인과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다.</p>
<p>컴팩트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의 디자인은 지프의 플래그십 모델인 그랜드 체로키에서 영감을 받아 더욱 젊고 현대적인 올 뉴 컴패스만의 디자인으로 새롭게 재해석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컴패스-전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840" alt="컴패스 전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컴패스-전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 align="left">올 뉴 컴패스의 전면부는 크롬 슬롯을 글로스 블랙 바탕에 배치한 지프 특유의 세븐 슬롯 그릴과 시그니처 LED 라인에 주간주행등이 포함된 바이제논 HID 헤드램프, 블랙 색상의 헤드램프 베젤이 더욱 개성 있고 새로운 디자인을 완성한다.</p>
<p align="left">유려하고 인상적인 루프라인, 근육질의 펜더와 숄더라인은 올 뉴 컴패스만의 유니크한 프로파일을 만들어내며, 와이드 스탠스와 탁월한 글래스-투-휠(glass-to-wheel) 비율로 과감하면서도 탄탄한 스타일링이 지프 고유의 디자인과 조화를 이루어 멀리서도 지프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해준다.</p>
<p>독특한 크롬 윈도우 몰딩과 리미티드 모델에 적용된 실버 사이드 루프 레일 및 블랙 루프와 론지튜드 모델에 적용된 블랙 사이드 루프 레일은 세련미를 더욱 강조하며, 지프 브랜드 차량의 디자인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특별한 요소인 사다리꼴 휠 아치가 적용되었다.</p>
<p align="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2018-Jeep-Compass-VLP-Gallery-Interior-05_jpg_img_144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845" alt="2018-Jeep-Compass-VLP-Gallery-Interior-05_jpg_img_144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2018-Jeep-Compass-VLP-Gallery-Interior-05_jpg_img_1440.jpg" width="1280" height="853" /></a></p>
<p align="left">전동식 선쉐이드가 포함된 커맨드뷰(CommandView®) 듀얼 패널 파노라마 선루프는 운전자와 동승객 모두에게 자유로운 개방감을 제공하며 현대적인 감각의 외관을 연출한다.</p>
<p>후면부의 리프트게이트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슬림한 직사각형 모양의 LED 테일램프는 컴패스의 유려한 곡선과 완벽히 조화를 이루며, 당당하고 고급스러운 외관 디자인을 완성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컴패스-실내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838" alt="컴패스 실내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컴패스-실내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left"><b>&#8220;지프만의</b><b> </b><b>시그니처</b><b> </b><b>디자인</b><b> </b><b>요소와</b><b> </b><b>고급</b><b> </b><b>소재</b><b>, </b><b>첨단</b><b> </b><b>기술로</b><b> </b><b>완성된</b><b> </b><b>세련되고</b><b> </b><b>우아한</b><b> </b><b>인테리어</b><b> </b><b>및</b><b> </b><b>고급</b><b> </b><b>편의</b><b> </b><b>사양&#8221;</b><b></b></p>
<p align="left">올 뉴 컴패스의 실내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지프만의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 고급 소재 및 첨단 기술이 조화를 이룬 세련되고 우아한 디자인과 고급 편의 사양이 적용되었다.</p>
<p align="left">사다리꼴 모양의 중앙 스택 베젤은 지프만의 특징적인 디자인 요소이며, 크롬 장식의 프리미엄 인스트루먼트 패널 디자인은 올 뉴 컴패스의 인테리어를 완성하는 색감과 디테일을 잘 보여준다. 은은한 무드를 연출하는 엠비언트 LED 인테리어 라이팅과 프리미엄 에어 필터링, 전동식으로 조절 가능한 가죽 스티어링 휠과 가죽 버켓 시트, 앞 좌석 열선 시트는 고급스러운 실내 공간을 연출한다.</p>
<p align="left">이와 더불어, 미디어 센터 스토리지 안에 충전 및 커넥티비티 포트 등을 포함하여 기능적인 사양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노트북이나 태블릿 기기를 넣을 수 있는 앞 좌석 발 밑 공간의 스타일리시한 메쉬 사이드 포켓 등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또한, 리미티드 모델은 40:20:40으로 론지튜드 모델은 60:40로 분할되는 2열 폴딩 시트가 적용되어 센스 있고 활용도 높은 수납 공간을 제공한다.</p>
<p align="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2019-Jeep-Compass-Engine-And-Performance-1024x73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846" alt="2019-Jeep-Compass-Engine-And-Performance-1024x7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2019-Jeep-Compass-Engine-And-Performance-1024x734.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left"><b>&#8220;동급 최고의 오프로드 주행은 물론, 다이내믹한 온로드 드라이빙까지 어떠한 주행 조건에서도 자신감 선사&#8221;</b></p>
<p align="left">올 뉴 컴패스에 장착된 2.4L I4 타이거샤크 멀티에어2(Tigershark MultiAir2)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175마력(@6,400rpm), 최대 토크 23.4kg·m(@3,900rpm)의 힘을 내며, 동급 세그먼트에서 유일하게 9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되어 강력한 퍼포먼스와 부드럽고 효율적인 시프팅, 차가 멈추면 엔진이 꺼지고 브레이크를 놓으면 다시 엔진을 시동하여 연료를 절약해주는 Stop/Start 기술이 기본 사양으로 적용되어 향상된 연료 효율성을 제공한다.</p>
<p align="left">또한, 우수한 강성 기초를 자랑하는 올 뉴 컴패스의 상부 차체 구조와 프레임은 견고함과 효율성을 위해 일체형으로 제작되었으며 무게 효율성을 최적화함과 동시에 차량의 다이내믹과 충돌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70% 가량의 고강도 스틸이 적용되었다.</p>
<p align="left">‘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Go Anywhere. Do Anything.)’는 지프의 정신에 충실한 독보적인 4x4기술력은 올 뉴 컴패스에도 적용되었다. 올 뉴 컴패스에는 최대 토크를 각각의 바퀴에 완전히 전달하여 동급 최상의 오프로드 주행 능력을 자랑하는 지프 액티브 드라이브(Jeep Active Drive) 4&#215;4 시스템이 적용되었다.</p>
<p align="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4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844" alt="4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4륜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align="left">지프 액티브 드라이브 시스템은 뒤축 분리기능으로 4x4성능이 필요치 않을 때 2륜 구동 모드로 자유롭게 전환 가능하며, 오토(Auto), 눈길(Snow), 모래(Sand), 진흙(Mud)의 네 가지 모드를 제공하는 지프 셀렉-터레인 시스템(Jeep Selec-Terrain system)을 포함하여 어떤 기후 조건에서도 온/오프로드에서 최상의 4륜 구동 성능을 발휘한다.</p>
<p align="left">이 외에도 올 뉴 컴패스는 전자 제어 주행 안정 시스템(ESC)을 적용하여 최적의 주행과 제동거리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도로 상황을 모니터링 한다. 이 장치에는 레인 브레이크 서포트 시스템(RBS), 어드밴스드 브레이크 시스템(ABS), 언덕 밀림 방지(HAS),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TCS) 등이 포함되어 위급한 상황에서 차량의 제어를 돕는다.</p>
<p align="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컴패스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842" alt="컴패스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컴패스2.jpg" width="900" height="600" /></a></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left"><b>&#8220;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다재다능한 라이프스타일 SUV&#8221;<br />
&#8220;편안하고</b><b> </b><b>안전한</b><b> </b><b>드라이빙을</b><b> </b><b>위한</b><b> </b><b>첨단</b><b> </b><b>안전</b><b> </b><b>및</b><b> </b><b>보조</b><b> </b><b>사양&#8221;</b></p>
<p align="left">올 뉴 컴패스는 편안하고 안전한 드라이빙을 가능하게 하는 첨단 안전 및 주행 보조 기술이 탑재되어 지프의 모든 라인업에 있어 안전성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p>
<p align="left">올 뉴 컴패스에는 파크센스 후방 센서 주차 보조 시스템(ParkSense® Rear Park Assist System)과 후방 카메라가 더욱 용이한 주차를 가능케 한다. 특히, 리미티드 모델에는 사각지대 모니터링(Blind Spot Monitoring) 시스템과 후방 교행 모니터링 시스템(Rear Cross Path detection)이 적용되어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운전자가 차량을 손쉽게 통제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 align="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4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843" alt="4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4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left"><b>&#8220;다양한</b><b> </b><b>도시의</b><b> </b><b>모험가들을</b><b> </b><b>위한</b><b> </b><b>인포테인먼트</b><b> </b><b>및</b><b> </b><b>미디어</b><b> </b><b>시스템&#8221;</b></p>
<p align="left">올 뉴 컴패스는 차량 내 손쉽고 편리한 스마트폰 사용을 가능하게 하는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 및 차량 내 커넥티비티 센터인 차세대 유커넥트 시스템이 적용되어 연결성과 편의성을 강화하였다. 리미티드 모델에는 차세대 유커넥트(Uconnect) 8.4인치 터치 스크린과 한국형 내비게이션, 론지튜드 모델에는 차세대 유커넥트(Uconnect) 7.0인치 터치 스크린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론지튜드 모델에는 6개의 스피커, 리미티드 모델에는 9개의 스피커와 서브우퍼 알파인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이 적용되어 차량 내에서 최고의 서라운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left"><b>&#8220;올 뉴 컴패스 주요 제원&#8221;</b></p>
<p style="text-align: left;" align="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제원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847" alt="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제원1.jpg" width="588" height="89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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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프, ‘올 뉴 랭글러 런치 에디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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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Jul 2018 00:25: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랭글러]]></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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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오는 8월 지프의 아이콘이자 지상 최강의 오프로더인 올 뉴 랭글러의 국내 출시를 기념하여, 한국 소비자만을 위한 특별한 ‘올 뉴 랭글러 런치 에디션(ALL NEW WRANGLER Launch Edition)’을 출시한다. 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올 뉴 랭글러 런치 에디션은 한국 소비자만을 위해 올 뉴 랭글러 출시 전에 선보이는 특별한 모델”이라며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1-올-뉴-랭글러-런치-에디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774" alt="사진1-올 뉴 랭글러 런치 에디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1-올-뉴-랭글러-런치-에디션.jpg" width="1280" height="853" /></a></p>
<p align="left">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오는 8월 지프의 아이콘이자 지상 최강의 오프로더인 올 뉴 랭글러의 국내 출시를 기념하여, 한국 소비자만을 위한 특별한 ‘올 뉴 랭글러 런치 에디션(ALL NEW WRANGLER Launch Edition)’을 출시한다.</p>
<p align="left">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올 뉴 랭글러 런치 에디션은 한국 소비자만을 위해 올 뉴 랭글러 출시 전에 선보이는 특별한 모델”이라며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지상 최강의 오프로드 주행 능력과 지프만의 헤리티지가 더해져 오프로드 매니아는 물론, 차별화된 개성을 추구하는 고객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라고 말했다.</p>
<p align="left">올 뉴 랭글러는 2006년 디트로이트 모터쇼(NAIAS)에서 JK 플랫폼 기반의 2007년식 랭글러가 발표된 이래 11년만에 완전 변경되어 지난 2017년 LA 모터쇼를 통해 최초 공개되었으며 공개와 동시에 전 세계 오프로드 매니아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p>
<p align="left">오랜 기간 올 뉴 랭글러를 기다리며 나만의 랭글러를 소장하고 싶은 한국의 오프로드 매니아들을 위해 출시 전 선보이는 올 뉴 랭글러 런치 에디션은 올 뉴 랭글러 2.0 루비콘 4도어를 베이스로 차별화된 내/외부 디자인으로 런치 에디션의 특별한 감성을 더했다.</p>
<p align="left">올 뉴 랭글러는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과 지프의 정통 SUV 본능에 충실한 현대적 디자인, 자유를 선사하는 개방감, 연료 효율성을 높인 파워트레인, 탁월한 온/오프로드 주행 성능, 혁신적인 안전 사양 그리고 첨단 기술의 집약체이다. 또, 올 뉴 랭글러는 기존의 커맨드-트랙(Command-Trac) 및 락-트랙(Rock-Trac) 4&#215;4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하는 한편 셀렉-트랙(Selec-Trac) 풀타임 4&#215;4 시스템을 새롭게 적용했다.</p>
<p align="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2-올-뉴-랭글러-런치-에디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773" alt="사진2-올 뉴 랭글러 런치 에디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2-올-뉴-랭글러-런치-에디션.jpg" width="1280" height="853" /></a></p>
<p align="left">올 뉴 랭글러 런치 에디션에는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와 사양이 다양하게 적용되었다.</p>
<p align="left">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의 도어 실 가드(Door Sill Guard)와 튜블라 크롬으로 장식된 사이드 스텝(Side Steps)이 적용되어 차제가 더욱 와일드하면서 편리한 기능성을 동시에 제공하며, 볼록한 돔으로 입체감을 표현한 17인치 비드 락(Bead-lock) 알루미늄 휠과 실버 바탕에 블랙으로 지프의 아이덴티티가 녹아있는 타이어 밸브 스템 캡(Valve Stem Cap)이 적용되어 보다 입체감 있게 오프로드 아이콘으로서의 위용을 연출한다. 여기에 크롬 재질로 엑센트를 준 실버 주유구 커버가 한층 더 매력적인 모습을 선사한다.</p>
<p align="left">특히, 비드-락 휠은 오프로드 주행 시 타이어 공기압이 낮은 상태에서도 타이어 가장자리인 비드(Bead)를 보호하여 타이어가 이탈하지 않도록 해 주는 기능을 하여 주행 안전성을 더욱 높여준다.</p>
<p align="left">이 외에도 후면의 스페어 타이어 커버에는 트레일 레이티드(Trail Rated<sup>®</sup>) 뱃지가 디자인되어 지상 최강의 오프로더임을 증명한다. 트레일 레이티드 뱃지는 미국 군용차를 평가하는 네바다 오토모티브 테스트 센터(NATC) 주관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의 루비콘 트레일 등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오프로드 코스에서 이루어지는 테스트를 통해 성능이 검증되어야 부착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p>
<p align="left">올 뉴 랭글러 런치 에디션에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락-트랙(Rock-Trac®) 사륜구동 시스템과 트루-락(Tru-Lok<sup>®</sup>) 전자제어 디퍼런셜 잠금장치, 전방 스웨이바 분리 시스템 등을 통해 산, 바위, 계곡 등 어떤 상황에도 최상의 돌파력을 제공한다. 또한, 최대 출력 272마력(ps), 최대 토크 40.8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고 연비 효율성이 향상된 최신 2.0L GME-T4 가솔린 터보 엔진이 탑재됐다.</p>
<p>올 뉴 랭글러 런치 에디션 모델은 블루, 화이트의 2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오는 8월 21일 국내 공식 출시 전까지 한정 기간 동안 판매되며 가격은 6천17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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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프, 수입 소형 SUV 베스트셀링카 2018년형 레니게이드 디젤 모델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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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May 2018 02:24: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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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든 SUV의 시작, 지프가 수입 소형 SUV 세그먼트 베스트셀러 레니게이드의 2018년형 디젤 모델을 출시한다. 지프의 소형 SUV 레니게이드는 자유로운 정신을 상징하는 반항적인 디자인, 동급 최대 적재 공간,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및 멀티미디어 기술 탑재, 동급 유일의 지형 설정 시스템 및 9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된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 탁월한 온로드 핸들링 성능을 자랑한다. 지프 레니게이드는 도심과 아웃도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사진-2018년형-레니게이드-나이트-이글-2.0-AW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147" alt="사진-2018년형 레니게이드 나이트 이글 2.0 AW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사진-2018년형-레니게이드-나이트-이글-2.0-AWD.jpg" width="1280" height="722" /></a></p>
<p align="left">모든 SUV의 시작, 지프가 수입 소형 SUV 세그먼트 베스트셀러 레니게이드의 2018년형 디젤 모델을 출시한다.</p>
<p align="left">지프의 소형 SUV 레니게이드는 자유로운 정신을 상징하는 반항적인 디자인, 동급 최대 적재 공간,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및 멀티미디어 기술 탑재, 동급 유일의 지형 설정 시스템 및 9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된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 탁월한 온로드 핸들링 성능을 자랑한다. 지프 레니게이드는 도심과 아웃도어 라이프의 완벽한 조화를 꿈꾸는 젊은 고객들의 큰 호응 속에 2017년 2,169대가 판매되며 국내 수입 소형 SUV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베스트셀링 모델이다.</p>
<p align="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사진-2018년형-레니게이드-리미티드-2.0-AW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148" alt="사진-2018년형 레니게이드 리미티드 2.0 AW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사진-2018년형-레니게이드-리미티드-2.0-AWD.jpg" width="1280" height="853" /></a></p>
<p align="left">이번에 선보이는 2018년형 레니게이드는 지난 3월 가솔린 모델 2종 레니게이드 론지튜드 2.4 FWD과 론지튜드 하이 2.4 FWD 출시에 이어 선보이는 디젤 라인업으로 최상위 모델 리미티드 2.0 AWD 디젤과 가장 혹독한 오프로드 테스트를 통과하고 트레일 레이티드(Trail Rated®) 뱃지를 획득, 동급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을 자랑하는 고성능 오프로드 모델 트레일호크 2.0 AWD 디젤 그리고 론지튜드 2.0 AWD 디젤 모델 기반에 실내외 블랙 컬러 디자인을 적용한 스페셜 에디션 나이트 이글 2.0 AWD 총 3종이다.</p>
<p align="left">특히, 스페셜 에디션 모델 레니게이드 나이트 이글 2.0 AWD는 블랙 색상이 적용된 전후면 지프 뱃지 및 그릴, 측면의 블랙 레니게이드 뱃지, 후면의 블랙 나이트 이글 뱃지, 글로스 블랙 18-인치 휠 및 후방 범퍼와 스티어링 휠 베젤, 대시보드 베젤 등에 글로스 블랙 컬러를 적용하여 보다 고급스럽고 강인한 느낌을 강조한 모델로 지난해에 40대 한정 판매하여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모델이다. 2018년형 레니게이드 나이트 이글 에디션 2.0 AWD는 2018년형 모델 변경 사항을 적용하여 새롭게 출시하며 40대 한정으로 판매한다.</p>
<p align="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사진-2018년형-레니게이드-트레일호크-2.0-AW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146" alt="사진-2018년형 레니게이드 트레일호크 2.0 AW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사진-2018년형-레니게이드-트레일호크-2.0-AWD.jpg" width="1280" height="853" /></a></p>
<p align="left">2018년형 레니게이드는 고급스러운 실내 디자인 요소와 8.4인치 터치스크린, 수납 공간 추가 등으로 편의성을 더욱 강화한 것이 특징이며 판매 가격은 리미티드 2.0 AWD 디젤 모델이 4천340만원, 트레일호크 2.0 AWD 디젤 모델이 4천140만원, 나이트 이글 2.0 AWD 모델이 4천90만원이다. 또한, FCA 코리아는 2018년형 레니게이드 디젤 모델 출시를 기념하여 더 많은 고객들이 지프의 소형 SUV를 경험할 수 있도록 디젤 모델에 대해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20% 기준)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레니게이드는 탁월한 온, 오프로드 주행 성능에 개성 있는 디자인과 실용성이 더해진 모델”이라며 “2018년형 레니게이드는 더욱 향상된 실내 디자인과 편의 사양이 적용되어 국내 고객들의 지속적인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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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코리아, &#8216;FCA 파이낸셜 서비스&#8217; 공식 출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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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Aug 2017 11:19:5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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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고객과 딜러사에 보다 다양하고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FCA 파이낸셜 서비스(FCA Financial Services)를 공식 출범하고, JB우리캐피탈을 전속 금융사로 선정하여 양사 업무제휴 협약을 위한 약정서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FCA 파이낸셜 서비스는 FCA 차량 구입 시 편리한 금융서비스, 다양한 리테일 상품과 프로모션을 제공하게 된다. 한편, FCA 코리아는 FCA 파이낸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8/사진1_FCA-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출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8611" alt="사진1_FCA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출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8/사진1_FCA-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출범.jpg" width="800" height="450" /></a><br />
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고객과 딜러사에 보다 다양하고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FCA 파이낸셜 서비스(FCA Financial Services)를 공식 출범하고, JB우리캐피탈을 전속 금융사로 선정하여 양사 업무제휴 협약을 위한 약정서를 체결했다.</p>
<p>이에 따라 FCA 파이낸셜 서비스는 FCA 차량 구입 시 편리한 금융서비스, 다양한 리테일 상품과 프로모션을 제공하게 된다.</p>
<p>한편, FCA 코리아는 FCA 파이낸셜 서비스 출범 기념으로 지프(Jeep®)의 프리미엄 대형 SUV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 모델 구입시 선납금 20% 48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중형 SUV 체로키 디젤 차종 구입 고객에게는 선납금 없이 최대 48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8/사진2_지프-그랜드-체로키-및-체로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8612" alt="사진2_지프 그랜드 체로키 및 체로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8/사진2_지프-그랜드-체로키-및-체로키.jpg" width="800" height="450" /></a><br />
지프 그랜드 체로키와 체로키는 동급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 탁월한 온로드 주행성능, 세단처럼 부드러운 승차감, 혁신적인 차세대 디자인,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기술과 사양을 갖춘 프리미엄 SUV이다.</p>
<p>특히, 2017 지프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 가솔린 모델은 최고의 성능과 기술력을 인정받은 3.6L V6 펜타스타(Pentastar®) 가솔린 엔진이 적용되어 최고출력 286마력, 최대토크 35.4kg.m의 강력한 파워를 발휘한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FCA 코리아는 JB우리캐피탈과의 제휴로 탄생한 FCA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경쟁력 있는 금융상품과 더욱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두 회사는 제휴 파트너십을 통해 최대한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긴밀한 업무 협력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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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 LA 오토쇼 프리뷰] 주목할 만한 신차 Best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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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Nov 2016 15:26: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마이바흐]]></category>
		<category><![CDATA[미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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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category><![CDATA[알파로메오]]></category>
		<category><![CDATA[재규어]]></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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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 마지막으로 메이저 브랜드의 신차가 쏟아질 2016 LA 오토쇼가 오는 16일(현지시각)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약 열흘 간 치뤄진다. 올해 LA 오토쇼에서는 무려 50여 종의 신차가 쏟아져 나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모터쇼는 북미에서 개최되는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독일 브랜드들의 공세가 예사롭지 않다. 메르세데스-벤츠와 BMW는 물론, 디젤게이트의 여파가 가시지 않은 폭스바겐과 아우디도 공격적인 신차 소개에 나선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page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53"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page2.jpg" width="1280" height="600" /></a></p>
<p>올해 마지막으로 메이저 브랜드의 신차가 쏟아질 2016 LA 오토쇼가 오는 16일(현지시각)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약 열흘 간 치뤄진다. 올해 LA 오토쇼에서는 무려 50여 종의 신차가 쏟아져 나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p>
<p>특히 이번 모터쇼는 북미에서 개최되는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독일 브랜드들의 공세가 예사롭지 않다. 메르세데스-벤츠와 BMW는 물론, 디젤게이트의 여파가 가시지 않은 폭스바겐과 아우디도 공격적인 신차 소개에 나선다.</p>
<p>LA 오토쇼에서 공개되는 신차 중 가장 주목할 만한 모델 10종을 추렸다. 이 중 적지 않은 수가 국내에도 선보일 예정인 만큼 향후 한국 자동차 시장의 흐름도 점쳐볼 수 있다.</p>
<p>&nbsp;</p>
<p><strong>BMW 5 시리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BMW-뉴-5시리즈_img-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672" alt="BMW 뉴 5시리즈_img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BMW-뉴-5시리즈_img-7.jpg" width="1024" height="681" /></a></p>
<p>BMW는 신형 5 시리즈(코드명 G30)의 실물을 처음으로 대중에 공개한다. 앞서 신차발표회를 통해 미디어에는 실물이 소개됐지만 모터쇼에 출품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형 5 시리즈는 BMW 그룹 100주년에 소개되는 만큼 야심차게 준비된 모델이다. 특히 올해 라이벌 메르세데스-벤츠 E 클래스에게 밀려 부진했던 만큼 신모델로 맞불을 놓겠다는 전략이다.</p>
<p>이전보다 크고 넓어졌지만 첨단 소재와 고강성 설계를 통해 중량은 100kg 가량 가벼워졌다. 실내외로 새로운 패밀리 룩 디자인을 적용해 훨씬 미래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지향한다. 앞서 7시리즈에 선보였던 차세대 i드라이브와 제스처 컨트롤, 원격주차 등 첨단사양도 갖췄다.</p>
<p>특히 BMW가 가장 강조하는 부분은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시스템을 대폭 강화해 보다 자율주행을 향해 진일보했다는 점이다. 차선 유지 및 변경, 장애물 인식 및 충돌 회피 등 다양한 주행보조장치가 탑재된다. 글로벌 출시는 내년 2월이며, 국내에도 내년 봄께 출시가 예정돼 있다.</p>
<p>&nbsp;</p>
<p><strong>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50 카브리올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Mercedes-Maybach-S650-Cabriolet-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02" alt="Mercedes-Maybach-S650-Cabriolet-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Mercedes-Maybach-S650-Cabriolet-10.jpg" width="1024" height="559" /></a></p>
<p>메르세데스-벤츠는 서브 브랜드 모델들을 대거 선보인다. 특히 럭셔리 브랜드인 메르세데스-마이바흐를 위해 S 650 카브리올레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S 650 카브리올레는 S 클래스 카브리올레를 기반으로 한 초호화 럭셔리 컨버터블 쿠페다.</p>
<p>한 편의 티저 영상 외에 S 650 카브리올레의 사양은 비밀에 감춰졌으나, 최고급 소재를 아낌없이 투입하고 메르세데스-마이바흐만의 우아한 디자인을 품을 전망이다. 또 전용으로 세팅된 V12 엔진을 탑재해 플래그십 카브리올레에 걸맞는 성능도 갖춘다. S 650 카브리올레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영예는 오직 300명에게만 돌아간다.</p>
<p>이 밖에도 메르세데스-AMG 브랜드에서 많은 모델이 출품된다. 신형 E63 세단과 GLE43 등을 선보이며 AMG GT 로드스터와 GT R 역시 북미에 처음으로 소개된다.</p>
<p>&nbsp;</p>
<p><strong>아우디 A5/S5 카브리올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udi-A5_Cabriolet-2017-1280-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446" alt="Audi-A5_Cabriolet-2017-128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udi-A5_Cabriolet-2017-1280-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LA 오토쇼 직전 변속기 조작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아우디지만,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할 만한 아름다운 카브리올레의 출품 계획에는 변화가 없다. 앞서 A5/S5 쿠페와 스포트백을 연이어 선보이고 이번에는 A5/S5의 마지막 가지치기 모델인 카브리올레가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p>
<p>A5/S5 카브리올레는 이전보다 넓지만 가벼운 차체를 지녔다. 아우디가 자랑하는 MMI와 버추얼 콕핏 등 첨단 기능들이 빠짐없이 투입되고, 동급 최고의 사운드를 자랑하는 19-스피커 뱅 앤 올룹슨 오디오 시스템과 30여 가지의 주행보조 기능을 두루 탑재했다.</p>
<p>유럽에서는 2.0 TDI와 3.0 TDI도 갖추고 있지만, 북미에는 2.0 TFSI와 S5를 위한 3.0 TFSI 등 2종만 우선 소개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 슈퍼카 R8 V10 플러스를 위한 레이저 헤드라이트 사양도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p>
<p>&nbsp;</p>
<p><strong>폭스바겐 아틀라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Volkswagen-Atlas-2018-128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52" alt="Volkswagen-Atlas-2018-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Volkswagen-Atlas-2018-1280-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폭스바겐은 오랜만에 완전 신차를 공개한다. &#8220;아틀라스&#8221;라고 이름붙혀진 중형 SUV는 티구안과 투아렉의 간극을 메우는 중책을 맡는다. 패밀리 SUV의 인기가 높은 북미 시장에서도 특히 경쟁이 치열한 시장이다.</p>
<p>폭스바겐 아틀라스는 북미 미드사이즈 SUV 세그먼트에 맞춘 사이즈에 지극히 미국적인 각진 디자인을 둘렀다. 5m가 조금 넘는 큰 차체에 7인승 구조를 갖추고 최신 운전 편의사양과 주행보조 기능을 아낌없이 투입했다. 철저히 북미시장을 노리고 만든 모델인 만큼 전량 생산과 판매가 미국에서 이뤄진다.</p>
<p>파워트레인으로는 238마력을 내는 2.0 TSI 엔진과 280마력의 3.6L VR6 엔진이 마련됐고, 4륜구동도 선택 가능하다. 이 밖에 파사트의 고성능 버전인 파사트 GT 컨셉트카가 출품되며, 최근 공개된 골프의 부분변경 모델은 북미에 내년 출시되는 만큼 이번에는 출품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p>
<p>&nbsp;</p>
<p><strong>포르쉐 파나메라 이그제큐티브</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P16_095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506" alt="P16_095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P16_0959.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포르쉐는 고성능 시장을 지배하는 것만으로는 만족하지 못 하는 것 같다. 이번 LA 오토쇼에서는 역사 상 가장 고급스럽고 안락한 파나메라 이그제큐티브를 선보인다. 기존 파나메라보다 휠베이스를 150mm나 늘려 S 클래스같은 럭셔리 세단과 대등한 뒷좌석 공간을 확보했다.</p>
<p>파나메라 이그제큐티브는 후륜 조향과 소프트 클로징 도어, 풀 LED 헤드라이트 및 앰비언트 라이트같은 고급 기능을 기본 사양으로 탑재하고 2열 편의성을 강조한 것이 핵심이다. 또 신형 V6 터보 엔진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구동계, V8 터보 엔진도 탑재된다.</p>
<p>한편, 포르쉐는 파나메라를 주인공으로 선보이면서 동시에 내년 시즌 모터스포츠에 투입할 신형 911 RSR 레이스카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신형 911 RSR은 오랜 고집을 꺾고 리어 엔진 대신 미드십 엔진 구동계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nbsp;</p>
<p><strong>미니 컨트리맨</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Mini-Countryman-2017-1280-1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064" alt="Mini-Countryman-2017-1280-1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Mini-Countryman-2017-1280-1e.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번 LA 오토쇼에서는 특히 SUV 신차들의 강세가 돋보인다. 전기차와 친환경차 위주가 된 유럽 모터쇼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최근 미국 대선에서 전통적 에너지 산업 장려를 내세운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된 것과도 연관이 있다는 분석이다.</p>
<p>깜찍한 미니 역시 굵직한 SUV를 선보인다. 바로 미니 가지치기 모델 중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컨트리맨이다. 신형 컨트리맨은 전장을 200mm 늘려 명실상부한 미니 브랜드의 허리로 거듭났다. 각을 살린 근육질 차체와 한결 세련된 실내를 갖춰 이번에도 큰 인기를 예고한다.</p>
<p>일반 모델에서는 최고 192마력을 내는 쿠퍼 S가 마련되며, JCW 버전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또 미니 브랜드 최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인 쿠퍼 SE도 추가된다. 신형 컨트리맨의 판매는 내년 2월 유럽을 시작으로 3월 북미와 아시아 등 전 세계에서 시작된다.</p>
<p>&nbsp;</p>
<p><strong>재규어 I-페이스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Jaguar-I-Pace_Concept-2016-1280-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50" alt="Jaguar-I-Pace_Concept-2016-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Jaguar-I-Pace_Concept-2016-1280-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얼마 전 포뮬러-E에 출전하기 시작한 재규어는 2018년부터 양산할 전기 크로스오버의 컨셉트 버전을 선보였다. I-페이스라고 이름붙여진 컨셉트카는 재규어의 매력적인 패밀리룩과 더불어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우아하고 아름다우며 양산에 가까운 인테리어는 덤이다.</p>
<p>재규어 I-페이스는 이안 칼럼에 의해 디자인된 순수 전기 크로스오버다. 주 경쟁상대는 역시 테슬라의 모델 X. 테슬라가 세단인 모델 S를 먼저 선보인 뒤 그 플랫폼으로 모델 X를 만든 것과 달리, 재규어는 I-페이스를 2018년까지 양산하고 같은 플랫폼을 활용해 전기 세단도 만든다는 계획이다.</p>
<p>0.29에 불과한 공기저항계수(Cd)와 400마력에 이르는 강력한 모터 성능으로 재규어의 짜릿한 주행감각을 갖춘 순수전기차가 될 전망이다. 재규어는 전설적인 레이스카, XKSS의 복각판인 컨티뉴에이션 버전을 함께 출품하며, 랜드로버에서는 신형 디스커버리를 출품한다.</p>
<p>&nbsp;</p>
<p><strong>알파로메오 스텔비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lfa_Stelvio_montage_v-kopie-e1455815602922-1263x56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46" alt="Alfa_Stelvio_montage_v-kopie-e1455815602922-1263x56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lfa_Stelvio_montage_v-kopie-e1455815602922-1263x560.jpg" width="1024" height="454" /></a></p>
<p>이탈리아와 스위스 국경의 아름다운 도로에서 이름을 따온 알파로메오의 첫 SUV, 스텔비오도 이번 LA 오토쇼에 출격한다. 스텔비오는 북미시장에 진출하는 알파로메오에서 볼륨모델 역할을 맡아줄 것으로 기대를 얻고 있다.</p>
<p>스텔비오는 앞서 공개된 컴팩트 세단, 쥴리아와 플랫폼을 공유한다. 당연히 쥴리아에서 호평받은 짜릿한 주행감각도 살릴 계획이다. 구동방식은 후륜구동과 AWD를 제공하며, 최상급 모델에는 쥴리아 콰드리폴리오에 탑재됐던 3.0L 트윈터보 엔진이 얹혀 500마력 이상의 괴물같은 성능을 발휘한다.</p>
<p>알파로메오는 미국에 쥴리아와 미드십 경량 스포츠카 4C, 스텔비오 등 3종의 모델을 출시해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시장을 개척한다. FCA는 부진한 계열사들 사이에서 알파로메오의 역동적인 신모델들이 구원투수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nbsp;</p>
<p><strong>지프 컴패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Jeep-Compass-Trailhawk-1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51" alt="Jeep-Compass-Trailhawk-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Jeep-Compass-Trailhawk-18.jpg" width="1024" height="730" /></a></p>
<p>또 다른 FCA 계열사, 지프는 스테디셀러 컴패스의 신형 모델을 최초로 공개한다. 앞서 브라질에서 신형 컴패스가 공개된 바 있지만, 이번에는 북미시장을 위한 제대로 된 월드 프리미어로 준비된다.</p>
<p>새로운 컴패스는 인기를 끌고 있는 소형 SUV 레니게이드와 중형 모델인 체로키 사이에 위치한다. 현행 그랜드 체로키와 비슷한 패밀리 룩을 두르고 새로운 파워트레인도 투입한다. 남미에서는 2.0L 가솔린과 2.0L 디젤 등 2종이 주력이지만, 북미에서는 2.4L 가솔린과 2.0L 가솔린 터보 등 2종이 마련된다.</p>
<p>플랫폼은 레니게이드의 것을 늘려서 사용하며, 모든 엔진에 ZF제 9속 자동변속기가 맞물려 효율과 주행성능 향상을 노린다. 남미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는 같은 디자인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으며, 생산은 전량 브라질 고이아나 공장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본격 시판은 2017년 초로 예정된다.</p>
<p>&nbsp;</p>
<p><strong>포드 에코스포츠</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Ford-EcoSport_US-Version-2018-128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48" alt="Ford-EcoSport_US-Version-2018-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Ford-EcoSport_US-Version-2018-1280-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미국 빅3는 모두 LA 오토쇼에 새로운 SUV와 픽업을 사이좋게 선보였다. 포드 역시 북미형 에코스포츠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이미 남미에서는 2004년, 유럽에서는 2013년부터 판매된 에코스포츠지만, 미국 땅을 밟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페이스리프트 버전 디자인 역시 이번이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것이다.</p>
<p>에코스포츠는 포드의 미국을 위한 첫 서브컴팩트 SUV로, 소형 해치백 피에스타와 플랫폼을 공유한다. 주 경쟁상대는 쉐보레 트랙스, 지프 레니게이드 등이다. 다소 심심하지만 깔끔한 익스테리어와 세련된 인테리어로 젊은 소비자들을 유혹한다.</p>
<p>특히 뱅 앤 올룹슨 플레이 10-스피커 오디오 시스템 등 트렌디한 사양들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파격적인 1.0L 3기통 터보 엔진과 2.0L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 등 2종의 엔진이 마련되고 변속기는 6속 자동이 기본이다. 미국 판매는 2018년 경부터 시작될 예정으로 아직 출시까지는 한참 남았다.</p>
<p>&nbsp;</p>
<p><strong>쉐보레 스파크 액티브</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Chevrolet-Spark_Activ-2017-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47" alt="Chevrolet-Spark_Activ-2017-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Chevrolet-Spark_Activ-2017-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쉐보레는 한 술 더 떠 초소형 크로스오버를 선보이기에 이르렀다. 바로 우리나라에서는 경차로 판매되는 스파크의 크로스오버 버전이 그것. 스파크 액티브는 차고를 10mm 높이고 멋스러운 범퍼를 둘러 한껏 크로스오버 분위기를 냈다.</p>
<p>기존 스파크에 있었던 다양한 동급 최고수준 편의사양은 그대로 유지된다. 북미에서는 와이파이 핫스팟 기능과 위성수신 라디오 시스템, 온스타 내비게이션 등의 사양도 추가된다. 가격은 1만 6,945~1만 8,045달러로 일반 스파크보다 3,000~4,000달러(한화 약 350~460만 원) 가량 비싸다.</p>
<p>한편, 일부에서는 지상고만 조금 높아진 만큼 이 매력적인 스파크 액티브가 한국에도 출시될 수 있지 않겠느냐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다. 한국GM 관계자는 &#8220;아직까지 국내 출시 계획은 없다&#8221;고 일축했지만, 기왕이면 한국에서도 귀여운 크로스오버를 만났으면 하는 욕심이 자꾸만 생긴다. 그 밖에 쉐보레는 신형 에퀴녹스의 실물을 최초로 공개한다.</p>
<p>&nbsp;</p>
<p><strong>혼다 CR-V</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Honda-CR-V-2017-128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49" alt="Honda-CR-V-2017-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Honda-CR-V-2017-1280-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일본 브랜드들은 대중적인 모델들을 교체하는 데에 집중했다. 그 중 국내 출시 가능성이 가장 높은 모델은 혼다 CR-V다. 세련된 신규 패밀리룩으로 무장하고 중형 SUV 시장의 쟁쟁한 모델들과 정면대결에 나선다.</p>
<p>신형 CR-V는 뛰어난 효율과 강력한 성능, 풍요로운 첨단사양으로 무장했다. 구형보다 2열 레그룸이 50mm 이상 넓어졌고, 트렁크도 확대됐다. 혼다 최초의 액티브 그릴 셔터와 풀 LED 헤드라이트,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를 지원하는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을 갖췄다.</p>
<p>엔진 라인업의 변화도 인상적이다. 전통적인 2.4L i-VTEC 엔진을 기본으로 하되, 시빅에 탑재됐던 파격적인 1.5L 터보 다운사이징 엔진을 라인업에 추가했다. 변속기는 전 모델이 CVT가 기본이다. 정확한 출시 시기는 미정이지면 2017년 상반기 중 북미 판매가 시작될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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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프, ‘레니게이드 블랙 에디션’ 및 ‘체로키 75주년 에디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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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Oct 2016 01:31: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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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지프 브랜드 최초 소형 SUV 레니게이드의 첫 스페셜 에디션인 ‘지프 레니게이드 블랙 에디션’과 새로워진 체로키 유로6 디젤 모델의 ‘지프 체로키 75주년 에디션’을 함께 출시했다. 블랙으로 강렬하게, 블랙으로 시크하게! 지프 레니게이드 블랙 에디션 지프 레니게이드 블랙 에디션은 레니게이드 론지튜드 2.0 모델을 기반으로 차량 내외부 전반에 블랙 색상을 적용하여 더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지프-레니게이드-블랙-에디션.pn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714" alt="지프 레니게이드 블랙 에디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지프-레니게이드-블랙-에디션.png" width="1024" height="759" /></a></p>
<p>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지프 브랜드 최초 소형 SUV 레니게이드의 첫 스페셜 에디션인 ‘지프 레니게이드 블랙 에디션’과 새로워진 체로키 유로6 디젤 모델의 ‘지프 체로키 75주년 에디션’을 함께 출시했다.</p>
<p><strong>블랙으로 강렬하게, 블랙으로 시크하게! 지프 레니게이드 블랙 에디션</strong></p>
<p>지프 레니게이드 블랙 에디션은 레니게이드 론지튜드 2.0 모델을 기반으로 차량 내외부 전반에 블랙 색상을 적용하여 더욱 세련되고 감각적으로 표현한 한정판 모델이다.</p>
<p>레니게이드 블랙 에디션은 카본 블랙(Carbon Black)과 그래닛 크리스탈(Granite Crystal)의 두 가지 바디 컬러 중에서 선택 가능하며 전방 아플리케, 그릴 주변부, 지프/4&#215;4/레니게이드 배지, 루프 및 루프 레일, 도어 핸들, 18인치 휠 등 외관 전반에 블랙 색상을 적용하여 고급스럽고 강렬한 느낌을 강조했다.</p>
<p>인테리어 역시 전체를 블랙 컬러로 디자인해 내외부 통일감을 높였다. 지프의 상징 7-슬롯 로고가 새겨진 시트, 변속기 부트, 가죽 스티어링 휠, 컵 홀더 등 블랙 색상을 적용하여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p>
<p>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35.7kg•m의 2.0L 터보 디젤 엔진, 9단 자동변속기, 지프 액티브 드라이브 4X4 시스템, 4가지 주행 모드가 제공되는 셀렉 터레인(Selec-Terrain) 지형설정 시스템 등이 적용되어 강력한 주행 성능을 자랑하며, 파크 센스 후방 카메라, 리모트 스타트, 전동 2-way 등받이 조절 시트, 듀얼 존 에어컨 등 다양한 편의/안전사양이 기본으로 제공된다.</p>
<p>지프 레니게이드 블랙 에디션의 판매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하여 3,790만원이다.</p>
<p><strong>정통 SUV 브랜드 지프 탄생 75주년 기념! 지프 체로키 75주년 에디션</strong></p>
<p>1941년 최초의 지프차 윌리스 MB가 탄생한 이래 자유와 모험의 상징으로 자리잡은 지프 브랜드는 75년의 역사와 전통 속에서 강력한 4&#215;4 성능과 세계적인 수준의 품질, 고품격 온로드 성능을 모두 갖춘 대표적인 SUV 브랜드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급성장하는 SUV 브랜드 중 하나로 그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p>
<p>새롭게 출시한 지프 체로키 유로6 디젤 모델의 ‘체로키 75주년 에디션’은 리미티드 2.2 모델을 기반으로 외관에 새겨진 75주년 기념 배지, 외관 곳곳의 브론즈 색상으로 포인트 준 인테리어 요소 등 지프의 브랜드 헤리티지를 강조한 디자인 요소들이 대거 적용되었다.</p>
<p>18인치 휠, 전면 하단 범퍼, 루프 레일, 체로키/지프 배지 등에 브론즈로 포인트를 주었고, 2.2L 터보 디젤 엔진과 9단 자동변속기가 함께 적용되어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과 부드러운 온로드 주행 성능을 모두 제공한다. 국내 출시 모델의 외장 컬러는 브라이트 화이트(Bright White)와 브릴리언트 블랙(Brilliant Black)의 2가지 색상이며, 판매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하여 5,580만원이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레니게이드는 월평균 130대 이상의 고른 판매를 보이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지프의 정통 소형 SUV이다. 블랙 에디션의 감각적인 블랙 컬러를 통해 더욱 강렬한 존재감을 선사해 줄 것”이라고 말하며, “새로워진 유로6 디젤 엔진을 탑재한 체로키 역시 높은 관심과 함께 판매가 늘고 있어 75주년 에디션도 특별히 준비했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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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프 체로키, 새로워진 유로6 디젤 모델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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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Sep 2016 06:21: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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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자유와 모험을 상징하는 정통 SUV 브랜드 지프(Jeep®)의 중형 프리미엄 SUV 체로키의 새로워진 유로6 디젤 모델과 업그레이드된 가솔린 모델을 출시했다. 새로워진 지프 체로키는 유로6 디젤 엔진을 탑재한 리미티드 2.2 4WD, 론지튜드 2.2 AWD 모델과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론지튜드 하이 2.4 AWD 모델 등 3종이다. 이에 따라 지프 체로키 제품 라인업이 기존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지프-체로키-유로6-디젤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706" alt="사진 지프 체로키 유로6 디젤(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지프-체로키-유로6-디젤1.jpg" width="1024" height="787" /></a></p>
<p>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자유와 모험을 상징하는 정통 SUV 브랜드 지프(Jeep®)의 중형 프리미엄 SUV 체로키의 새로워진 유로6 디젤 모델과 업그레이드된 가솔린 모델을 출시했다.</p>
<p>새로워진 지프 체로키는 유로6 디젤 엔진을 탑재한 리미티드 2.2 4WD, 론지튜드 2.2 AWD 모델과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론지튜드 하이 2.4 AWD 모델 등 3종이다. 이에 따라 지프 체로키 제품 라인업이 기존의 론지튜드 2.4 AWD를 포함해 총 4개 트림으로 강화됐다.</p>
<p>새롭게 출시된 체로키 리미티드와 론지튜드 2.2 디젤 모델에 탑재된 유로6 2.2L 터보 디젤 엔진은 이전 모델에 비해 출력은 약 18%(30마력), 토크는 약 26%(9.2kg·m) 향상되어 최고출력 200마력, 최고토크 44.9kg·m을 자랑한다. 또한, 9단 자동변속기가 함께 적용되어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과 부드러운 온로드 주행 성능을 모두 제공한다.</p>
<p>체로키 론지튜드 가솔린 라인업에는 안전 및 편의사양이 대폭 업그레이드된 체로키 론지튜드 하이 2.4 AWD 모델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론지튜드 하이 모델은 18인치 고광택 알루미늄 휠, 앞/뒤 좌석 사계절 프리미엄 방수 매트, 열선 스티어링 휠,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플러스 시스템(ACC Plus),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BSM), 후방 교행 모니터링 시스템, 풀스피드 전방 추돌 경고 플러스 시스템(Full-speed FCW Plus), 차선이탈 경고 플러스 시스템(LDW Plus), 파크센스(ParkSense®) 평행/직각 자동 주차 보조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안전/편의 사양들이 추가로 적용되었다.</p>
<p>지프 체로키는 동급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 탁월한 온로드 핸들링, 세단처럼 부드러운 승차감, 혁신적인 차세대 디자인,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기술과 사양을 갖춘 프리미엄 중형 SUV이다. 프리미엄 중형 SUV 지프 체로키는 7-슬롯 그릴, 측면의 사다리꼴 휠 아치 등 지프 고유의 헤리티지는 유지하면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혁신적인 차세대 디자인을 선보인다. 공기역학적으로 설계된 우아하면서 날렵한 바디 라인은 역동적인 모습을 강조하고 탄탄한 차체 하부는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을 가능하게 한다.</p>
<p>또한, 모든 체로키 라인업은 지프의 전설적인 4&#215;4 기술이 적용되었다. 체로키는 지프 액티브 드라이브 I(Jeep® Active Drive I) AWD 시스템 또는 지프 액티브 드라이브 II(Jeep® Active Drive II) 4WD 시스템과 지프 셀렉-터레인(Jeep® Selec-Terrain®) 지형 설정 시스템의 완벽한 조화를 통해 동급 최강의 4&#215;4 성능을 발휘한다. 지프 셀렉-터레인 지형 설정 시스템은 다이얼을 통해 오토, 스노우, 스포츠, 샌드/머드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하여 어떠한 도로 상황이나 기후 조건에서도 최척화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도록 한다.</p>
<p>뿐만 아니라, 8.4인치 터치스크린 유커넥트 멀티미디어 커맨드 센터, 고출력 12채널 506와트 앰프로 곳곳에 최적화된 스피커와 서브우퍼가 적용된 알파인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한국형 3D 네비게이션, 블루투스 무선 핸즈프리 기능, 엔터앤고(Enter ‘N Go) 스마트키 시스템 등 다양하고 스마트한 편의 장치가 적용되었다.</p>
<p>국내 판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하여 체로키 론지튜드 하이 2.4 AWD는 4,590만원, 체로키 론지튜드 2.2 AWD는 5,130만원, 체로키 리미티드 2.2 4WD는 5,580만원이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지프 체로키는 온/오프로드를 아우르는 최강의 성능과 경제성이 조화된 지프의 베스트셀링 중형 SUV이다”며, “새로워진 유로6 디젤 모델과 함께 업그레이드된 가솔린 모델의 추가로 지프 체로키는 최고의 중형 SUV를 원하는 고객에게 모험과 여행을 즐기는 다이내믹함과 세단처럼 부드러운 승차감으로 럭셔리함을 통해 최상의 만족감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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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최대 오프로드 축제 ‘지프 캠프 2016’ 성황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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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Sep 2016 01:29: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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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뜨겁게 타오르는 모험 정신으로 가득했던 국내 최대 오프로드 드라이빙 축제 ‘지프 캠프 2016’이 성황리에 열렸다. 경기도 포천시 지장산 일대에서 9월 2일부터 2박 3일 동안 진행된 이번 캠프는 어느 해보다도 높았던 경쟁률을 뚫고 선택 받은 130팀 약 450여 명이 참가해 인공적으로 조성된 오프로드 코스와 와일드, 어드벤처, 프리 코스 등 진정한 오프로드 드라이빙의 진수를 체험했다. 또한, 참가자들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지프-캠프-2016-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312" alt="지프 캠프 2016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지프-캠프-2016-2.jpg" width="1024" height="682" /></a></p>
<p>뜨겁게 타오르는 모험 정신으로 가득했던 국내 최대 오프로드 드라이빙 축제 ‘지프 캠프 2016’이 성황리에 열렸다.</p>
<p>경기도 포천시 지장산 일대에서 9월 2일부터 2박 3일 동안 진행된 이번 캠프는 어느 해보다도 높았던 경쟁률을 뚫고 선택 받은 130팀 약 450여 명이 참가해 인공적으로 조성된 오프로드 코스와 와일드, 어드벤처, 프리 코스 등 진정한 오프로드 드라이빙의 진수를 체험했다. 또한, 참가자들은 지프 브랜드 75주년을 기념해 지프 어드벤처 파크, 지프 75주년 팬 파크, 지프 캠핑 파크 등 3가지 테마로 설계된 특설 캠핑장 일대에서 풍성하고 다이내믹한 프로그램을 즐겼다.</p>
<p>참가자들은 전문가의 지도하에 언덕, 수로, 바윗길 등 인공적으로 조성된 오프로드 코스를 통해 실제로 접하게 될 오프로드 상황들을 사전에 습득할 수 있는 드라이빙 스쿨을 시작으로, 지장산과 한탄강을 가로지르며 어드벤처, 와일드, 프리 코스 등 차량과 운전자의 난이도에 따라 눈높이에 맞게 구성된 코스에서 지프만의 오프로드 드라이빙의 진수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p>
<p>선선한 초가을 날씨 속에서 진행된 올해 지프 캠프는 지프 75주년을 기념하여 더욱 풍성하게 진행됐다. 캠핑장 일대에 전시된 지프 75주년 기념 모델과 포토월은 가족, 연인과 함께 추억을 만들려는 사람들로 붐볐고, 지프 75주년 기념 모델을 찾으면 경품을 받는 보물찾기 이벤트도 큰 호응을 얻었다.</p>
<p>또한, 가족 단위의 참가자를 위해 마련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미니 지프카 오프로드 라이드, 열기구 체험, 포천시 투어 등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친지들이 모두 함께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p>
<p>가을 밤, 화려하게 열린 지프 캠프 나이트에서는 초대가수 김건모의 뜨거운 공연과 함께 바비큐를 즐길 수 있었고, 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은 불꽃쇼를 감상하며 뜻깊은 하루를 마무리했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지프 브랜드 75주년을 기념하여 꾸며진 올해 지프 캠프는 SUV의 역사를 시작한 지프 브랜드의 오랜 헤리티지와 역사를 지프 팬들과 함께 느끼고 공유할 수 있는 행사였다”며, “온 가족 모두가 지프와 함께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도전과 모험을 만끽하고, 즐거운 추억을 함께 남길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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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최대 오프로드 축제 지프 캠프 2016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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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Aug 2016 03:45: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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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최대 오프로드 드라이빙 축제 ‘지프 캠프 2016’이 9월 2일(금)부터 4일(일)까지 포천시 지장산 비둘기낭 캠핑장 일대에서 펼쳐진다. 특히, 올해는 지프 브랜드 75주년을 기념하는 한 해로 더욱 강력해진 오프로드 코스와 함께 SUV의 역사를 시작한 지프의 헤리티지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더해져 어느 때보다도 풍성하고 다이내믹한 지프 캠프를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올해 국내에서 12주년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jeep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377" alt="jeep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jeep1.jpg" width="1024" height="724" /></a></p>
<p>국내 최대 오프로드 드라이빙 축제 ‘지프 캠프 2016’이 9월 2일(금)부터 4일(일)까지 포천시 지장산 비둘기낭 캠핑장 일대에서 펼쳐진다.</p>
<p>특히, 올해는 지프 브랜드 75주년을 기념하는 한 해로 더욱 강력해진 오프로드 코스와 함께 SUV의 역사를 시작한 지프의 헤리티지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더해져 어느 때보다도 풍성하고 다이내믹한 지프 캠프를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
<p>올해 국내에서 12주년을 맞은 ‘지프 캠프 2016’에는 총 100여 팀, 400여 명 이상이 참가하여 지프 어드벤처 파크, 지프 75주년 팬 파크, 지프 캠핑 파크 등 3개의 테마 파크에서 진행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p>
<p>자유와 모험을 체험하게 될 ‘지프 어드벤처 파크’에서는 전문가의 지도하에 인공적으로 조성된 오프로드 코스를 통해 실제 오프로드 드라이빙 감각과 지식을 익힐 수 있는 드라이빙 스쿨, 지장산과 한탄강을 넘나들며 오프로딩의 진수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와일드, 어드벤처, 마일드 코스 등 차종 및 운전자의 오프로드 경험 수준에 따른 맞춤형 주행 코스를 제공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사진-지프-캠프-2016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373" alt="[사진] 지프 캠프 2016(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사진-지프-캠프-20162.jpg" width="1024" height="683" /></a></p>
<p>지프 7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히 마련된 ‘지프 75주년 팬 파크’에서는 지프 75주년 스페셜 모델 등이 전시되어 연인이나 가족과 함께 멋진 기억과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인기 가수 김건모의 축하 무대, 지프 히스토리 퀴즈, 럭키 드로우 등 다양한 이벤트들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p>
<p>‘지프 캠핑 파크’에서는 아이와 함께하는 미니 지프카 오프로드 라이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과 경기도 포천시와 함께하는 포천시 투어도 준비되어 있어 지프 캠프에 참가한 가족, 친지, 친구들 모두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지프 캠프 2016’에 참가를 원하는 지프 보유 고객은 8월 15일 자정까지 지프 캠프 2016 웹사이트(www.jeep.co.kr/jeepcamp2016)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 신청자 중 100여 팀이 지프 캠프 2016에 초청되며, 초청된 1팀당 최대 4명까지 참가할 수 있다.</p>
<p>FCA 코리아의 마케팅 총괄 정일영 이사는 “올해 지프 캠프는 지프 브랜드 75주년을 기념해 지프 팬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더욱 규모 있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운전자 혼자가 아닌 가족, 친구, 연인이 모두 하나가 되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인 지프 캠프를 통해 지프만이 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지프 캠프’는 세계 최초로 4륜 구동 차량을 탄생시킨 지프(Jeep®) 브랜드가 자랑하는 60년 전통의 오프로드 축제로 매년 미국, 유럽, 호주 등 전세계 각지에서 지프 어드벤처, 지프 잼버리 등의 이름으로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2004년 동북 아시아 지역 최초로 한국에서 개최된 이래 매년 그 규모와 참가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왔으며, 예년 참가자들 또한 매년 연속 참가를 희망하며 지프 캠프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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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코리아, 지프(Jeep®) 75주년을 기념하여 지프 공식 전시장 및 소셜미디어를 통한 이벤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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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Jul 2016 04:40:0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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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정통 SUV 브랜드 지프(Jeep®) 탄생 75주년을 맞이하여 전국의 지프 공식 전시장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프 75주년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FCA 코리아는 7월 15일부터 전국의 지프 공식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지프 75주년 기념 티셔츠, 차량 데칼 스티커 등이 포함된 75주년 기념 패키지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한, 7월 15일부터 22일까지 지프 공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지프-75주년-기념-이벤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932" alt="지프 75주년 기념 이벤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지프-75주년-기념-이벤트.jpg" width="800" height="534" /></a></p>
<p>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정통 SUV 브랜드 지프(Jeep®) 탄생 75주년을 맞이하여 전국의 지프 공식 전시장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프 75주년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p>
<p>FCA 코리아는 7월 15일부터 전국의 지프 공식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지프 75주년 기념 티셔츠, 차량 데칼 스티커 등이 포함된 75주년 기념 패키지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p>
<p>또한, 7월 15일부터 22일까지 지프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JeepKorea) 및 인스타그램(instagram.com/JeepKorea)을 방문하여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지프 75주년 기념 이벤트’를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75주년 기념 패키지를 선물로 제공한다.</p>
<p>지프의 공식 소셜미디어에서는 실제 지프 오너가 지프에 얽힌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마이 지프 스토리(My Jeep Story)’ 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지프와 함께한 순간의 이미지와 이야기를 #MyJeepStory 해시태그와 함께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공식 지프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에 소개되며 2016 지프캠프에 초청되는 기회도 주어진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지프는 전장에서 어떠한 악천후에도 모든 험지를 누비던 강력한 4X4 성능에서 탄생한 최초의 정통 SUV 브랜드”라며 “이번 이벤트는 모든 지프 팬들과 함께 지프 탄생 75주년을 축하하고 그 역사와 헤리티지를 공유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p>
<p>1941년 최초의 지프차 윌리스 MB가 탄생한 이래 자유와 모험의 상징으로 자리잡은 지프 브랜드는 75년의 역사와 전통 속에서 강력한 4&#215;4 성능과 세계적인 수준의 품질, 고품격 온로드 성능을 모두 갖춘 대표적인 SUV 브랜드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다.</p>
<p>세계 최고의 SUV 브랜드 중 하나로 자리잡은 지프는 2014년 글로벌 시장에서 1백만대 판매를 돌파했고, 2015년에도 전년 대비 22% 늘어난 1,237,580여 대를 판매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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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eep 75주년 기념 ‘MY JEEP STORY’ 캠페인 전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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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Jun 2016 01:48:2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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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정통 SUV 브랜드 지프(Jeep®) 탄생 75주년을 기념하여 지프 고객과 지프 차량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하는 ‘마이 지프 스토리(My Jeep Story)’ 캠페인을 진행한다. 지프 실제 고객의 인터뷰로 시작되는 이번 ‘MY JEEP STORY’ 캠페인은 지프 공식 페이스북 (facebook.com/JeepKorea), 지프 공식 인스타그램 (instagram.com/JeepKorea) 및 지프 공식 홈페이지(Jeep.co.kr)에 그들만의 유니크한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며 수많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마이-지프-스토리-캠페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643" alt="마이 지프 스토리 캠페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마이-지프-스토리-캠페인.jpg" width="800" height="533" /></a><br />
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정통 SUV 브랜드 지프(Jeep®) 탄생 75주년을 기념하여 지프 고객과 지프 차량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하는 ‘마이 지프 스토리(My Jeep Story)’ 캠페인을 진행한다.</p>
<p>지프 실제 고객의 인터뷰로 시작되는 이번 ‘MY JEEP STORY’ 캠페인은 지프 공식 페이스북 (facebook.com/JeepKorea), 지프 공식 인스타그램 (instagram.com/JeepKorea) 및 지프 공식 홈페이지(Jeep.co.kr)에 그들만의 유니크한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며 수많은 국내외의 지프 오너들이 함께 참여하고 지프를 통한 열정과 자유의 라이프 스타일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대표적인 지프 오너로서 조한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최진수 반스코리아 마케팅 매니저, 최영호 뉴웰러버메이드 대표 등이 먼저 소개되고 추후 다른 지프 오너들의 이야기들이 이어져 시리즈 형태로 소개될 예정이다.</p>
<p>일반 지프 오너들도 자신의 SNS 계정에 지프와 함께한 순간의 이미지와 이야기를 #MyJeepStory 해시태그와 함께 공유하고 선정된 분들의 이야기는 홈페이지와 SNS에 소개되는 기회가 주어진다. 6월에 진행하는 SNS 이벤트에 당첨된 2명은 올해 9월 열리는 국내 최대 오프로드 축제인 2016 지프 캠프에 초청되는 기회가 주어지고, 게시물과 댓글 링크를 올린 참가자 중 3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한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지프는 전설적인 오프로드 성능으로 전세계인에게 자유와 모험이라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며 가장 인기 있는 SUV 브랜드로 자리잡았다”며 “지프 탄생 75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이번 캠페인은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지프와 함께 하는 삶이 어떤 모습인지를 보다 구체적으로 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1941년 최초의 지프차 윌리스 MB가 탄생한 이래 자유와 모험의 상징으로 자리잡은 지프 브랜드는 75년의 역사와 전통 속에서 강력한 4&#215;4 성능과 세계적인 수준의 품질, 고품격 온로드 성능을 모두 갖춘 대표적인 SUV 브랜드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급성장하는 SUV 브랜드 중 하나로 그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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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프 랭글러, 레니게이드, 컴패스, 그랜드 체로키 75주년 에디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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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May 2016 01:49:2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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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정통 SUV 브랜드 지프(Jeep®) 탄생 75주년을 기념하여 최강의 오프로더 랭글러, 프리미엄 대형 SUV 그랜드 체로키, 준중형 SUV 컴패스, 소형 SUV 레니게이드의 75주년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 1941년 최초의 지프차 윌리스 MB가 탄생한 이래 자유와 모험의 상징으로 자리잡은 지프 브랜드는 75년의 역사와 전통 속에서 강력한 4&#215;4 성능과 세계적인 수준의 품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지프-75주년-스페셜-에디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641" alt="지프 75주년 스페셜 에디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지프-75주년-스페셜-에디션.jpg" width="800" height="616" /></a><br />
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정통 SUV 브랜드 지프(Jeep®) 탄생 75주년을 기념하여 최강의 오프로더 랭글러, 프리미엄 대형 SUV 그랜드 체로키, 준중형 SUV 컴패스, 소형 SUV 레니게이드의 75주년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p>
<p>1941년 최초의 지프차 윌리스 MB가 탄생한 이래 자유와 모험의 상징으로 자리잡은 지프 브랜드는 75년의 역사와 전통 속에서 강력한 4&#215;4 성능과 세계적인 수준의 품질, 고품격 온로드 성능을 모두 갖춘 대표적인 SUV 브랜드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급성장하는 SUV 브랜드 중 하나로 그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p>
<p>이번에 출시한 지프 75주년 스페셜 에디션은 외관에 새겨진 75주년 기념 배지, 외관 곳곳의 브론즈 색상으로 포인트 준 인테리어 요소 등 지프의 브랜드 헤리티지를 강조한 디자인 요소들이 대거 적용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지프-랭글러-75주년-스페셜-에디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642" alt="지프 랭글러 75주년 스페셜 에디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지프-랭글러-75주년-스페셜-에디션.jpg" width="800" height="579" /></a><br />
랭글러 75주년 스페셜 에디션은 랭글러 언리미티드 사하라 3.6L 모델을 기반으로 17인치 휠, 커맨드-트랙(Command-Trac®)파트타임 4WD 시스템, 브론즈 지프 배지, 브론즈 트레일 레이티드 배지, 브론즈 액센트로 장식한 그릴, 75주년 로고가 새겨진 듀얼-톤 액센트 스티칭 가죽 시트, 파워돔 후드, 락 레일, 뒤차축 안티-스핀 디퍼런셜 리어 등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국내 출시 모델의 외장 컬러는 사지 그린(Sarge Green), 블랙, 알파인 화이트 등 3가지이다. 판매 가격은 5,190만원이다.(부가세 포함)</p>
<p>그랜드 체로키 75주년 스페셜 에디션은 3.0L 디젤 엔진이 탑재된 리미티드 모델을 기반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전면 디자인은 새로운 범퍼와 그릴 질감과 주변부로 강조가 되었고, LED 안개등 주변부는 브론즈 색상을 적용하여 더욱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국내 출시 모델의 외장 컬러는 브라이트 화이트, 브릴리언트 블랙, 그래나이트 크리스털(그레이) 등 3가지이다. 20인치 브론즈 알루미늄 휠, 8단 자동 변속기, 콰트라-트랙 II(Quadra-Trac II®) 4WD 시스템, 셀렉-터레인(Selec-TerrainTM) 지형설정 시스템 등이 탑재되었다. 또한, 전자식 스티어링 휠, 직관적 조작이 용이한 기어 쉬프터, 공회전을 최소화해 주는 전자식 스톱&amp;스타트 기능, 리모트 스타트는 이번 75주년 스페셜 에디션과 함께 선보이는 사양이며, 이와 함께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 후방 교행 모니터링 시스템 등 다양한 안전/편의 사양을 제공한다. 판매 가격은 7,100만원이다.(부가세 포함)</p>
<p>컴패스 75주년 스페셜 에디션은 18인치 휠과 전면 하단 범퍼, 루프 레일, 리프트게이트 아플리케, 컴패스/지프 배지 등에 브론즈로 포인트를 주었고, 2.4L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 프리덤 드라이브 I(Freedom Drive ITM) 풀타임 4WD 시스템이 탑재됐다. 국내 출시 모델의 외장 컬러는 브라이트 화이트와 블랙의 2가지 색상이다. 판매 가격은 3,580만원이다.(부가세 포함)</p>
<p>레니게이드 75주년 스페셜 에디션은 지프 배지, 전후방 범퍼 하단 아플리케, 그릴 주변부, 루프 레일, 18인치 휠 등 외관 곳곳에 브론즈 색상을 적용하여 지프 헤리티지를 표현했고, 레니게이드 리미티드 모델을 기반으로 2.0L 디젤 엔진, 9단 자동변속기, 지프 액티브 드라이브 로우 4WD 시스템, 셀렉-터레인(Selec-TerrainTM) 지형설정 시스템을 탑재했다. 국내 출시 모델의 외장 컬러는 정글 그린, 앤빌(Anvil), 알파인 화이트 등 3가지이다. 판매 가격은 4,190만원이다.(부가세 포함)</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지프는 전설적인 오프로드 성능으로 전세계인에게 자유와 모험이라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며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75년의 SUV 역사를 써왔다”며 “지프 탄생 75주년을 기념하여 탄생한 이번 스페셜 에디션들을 통해 정통 SUV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아이덴티티를 보다 선명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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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토 빌트 알라드, 지프 레니게이드/랭글러 최고의 SUV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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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Apr 2016 02:43:0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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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지프 레니게이드와 지프 랭글러가 해당 세그먼트에서 독일의 유력한 SUV/4X4 전문 매체 아우토 빌트 알라드(Auto Bild allrad)가 선정한 최고의 SUV에 올랐다고 밝혔다. 정통 SUV 브랜드 지프 최초의 소형 SUV 지프 레니게이드는 2015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수입 오프로드/SUV(3만 유로 이하) 부문에서 최고의 모델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으며 자동자의 본고장 독일에서 품질과 성능을 다시 한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아우토-빌트-알라드-최고의-SUV.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545" alt="아우토 빌트 알라드 최고의 SU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아우토-빌트-알라드-최고의-SUV.jpg" width="800" height="534" /></a><br />
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지프 레니게이드와 지프 랭글러가 해당 세그먼트에서 독일의 유력한 SUV/4X4 전문 매체 아우토 빌트 알라드(Auto Bild allrad)가 선정한 최고의 SUV에 올랐다고 밝혔다.</p>
<p>정통 SUV 브랜드 지프 최초의 소형 SUV 지프 레니게이드는 2015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수입 오프로드/SUV(3만 유로 이하) 부문에서 최고의 모델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으며 자동자의 본고장 독일에서 품질과 성능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지프-랭글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546" alt="지프 랭글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지프-랭글러.jpg" width="800" height="532" /></a><br />
최강의 오프로드 아이콘으로 유명한 지프 랭글러 역시 수입 오프로드/SUV(3만~5만 유로) 부문에서 올해의 차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p>
<p>또한, 레니게이드와 랭글러는 독일차를 포함한 비교 평가에서도 각각 해당 세그먼트에서 2위를 차지하며 세계적인 수준의 온로드 주행성능과 강력한 오프로드 주파력을 모두 인정받았다.</p>
<p>특히, 레니게이드는 올해 1분기 유럽 시장에서 1만 9천여 대를 판매하며 전년 동기 대비 51%에 이르는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국내에서도 지난 해 9월 출시 이후 월평균 140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며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베스트셀링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지프-레니게이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547" alt="지프 레니게이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지프-레니게이드.jpg" width="800" height="534" /></a><br />
FCA 코리아는 올 하반기에 레니게이드의 초강력 버전인 ‘레니게이드 트레일호크’를 출시할 예정이다. 레니게이드 트레일호크는 소형 SUV가 도심뿐만 아니라 아웃도어 활동과 오프로드에서도 최고의 활용성과 기능성을 제공하는 파트너가 될 수 있음을 확실히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p>
<p>한편, 레니게이드는 이탈리아(2015 올해의 신차 &#8211; 콰트로루오테), 스페인(2015 최고의 SUV &#8211; Cohes.net), 프랑스(2015 올해의 4&#215;4 &#8211; 4&#215;4 매거진), 영국(2016 올해의 4&#215;4 &#8211; 4&#215;4 매거진), 덴마크(최고의 크로스오버 &#8211; 빌매거진), 독일(2015 올해의 오프로더 &#8211; 오프 로드) 등 유럽 각국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호평 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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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프 브랜드, 2017년형 그랜드 체로키 서밋, 트레일호크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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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Mar 2016 03:01:0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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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유와 모험의 정통 SUV 브랜드 지프는 2016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2017년형 그랜드 체로키 서밋과 그랜드 체로키 트레일호크를 공개했다. 지프 그랜드 체로키는 럭셔리 세단 수준의 온로드 주행성능과 강력한 오프로드 주파력을 모두 갖춘 최고 성능의 프리미엄 럭셔리 SUV이다. 이번에 공개된 2017 그랜드 체로키 서밋은 그랜드 체로키 모델 중 최상위 트림으로 그릴, LED 안개등, 전면 범퍼, 20인치 알루미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2017년형-지프-그랜드-체로키-서밋@뉴욕모터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451" alt="2017년형 지프 그랜드 체로키 서밋@뉴욕모터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2017년형-지프-그랜드-체로키-서밋@뉴욕모터쇼.jpg" width="1024" height="591" /></a><br />
자유와 모험의 정통 SUV 브랜드 지프는 2016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2017년형 그랜드 체로키 서밋과 그랜드 체로키 트레일호크를 공개했다.</p>
<p>지프 그랜드 체로키는 럭셔리 세단 수준의 온로드 주행성능과 강력한 오프로드 주파력을 모두 갖춘 최고 성능의 프리미엄 럭셔리 SUV이다.</p>
<p>이번에 공개된 2017 그랜드 체로키 서밋은 그랜드 체로키 모델 중 최상위 트림으로 그릴, LED 안개등, 전면 범퍼, 20인치 알루미늄 휠 등을 더욱 세련되고 강한 느낌으로 디자인하며 완성도를 높였다.</p>
<p>실내에서는 대쉬보드, 센터콘솔, 도어패널 등을 나파 가죽으로 마감했고, 라구나 가죽 시트, 스웨이드 프리미엄 헤드라이너, 도어실 조명, ANC(Active Noise Cancellation), 825W 출력의 19-스피커 하만카돈(Harmon/Kardon) 사운드 시스템 등을 적용해 프리미엄 SUV의 품격을 더욱 높였다.</p>
<p>또한, ELSD(전자식 슬립 제한 디퍼런셜)가 적용된 쿼드라-드라이브 II 4&#215;4 시스템, 쿼드라-리프트 에어 서스펜션, 셀렉-터레인 지형 설정 시스템이 적용되었다.</p>
<p>지프 브랜드는 동급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을 자랑하는 그랜드 체로키 트레일호크 버전도 공개했다.</p>
<p>그랜드 체로키 트레일호크에는 ELSD(전자식 슬립 제한 디퍼런셜)가 적용된 쿼드라-드라이브 II 4&#215;4 시스템, 트레일호크 전용 쿼드라-리프트 에어 서스펜션, 셀렉-터레인 지형 설정 시스템, 오르막 제어 기능이 적용된 셀렉-스피드 컨트롤이 기본으로 탑재되어 동급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을 제공한다.</p>
<p>트레일호크 버전 특유의 레드 토잉 후크, 새로운 트레일호크 배지와 트레일 레이티드 배지는 그랜드 체로키 트레일호크의 강력한 성능을 다시 한번 떠올리게 하고, 블랙 컬러가 주를 이룬 실내는 더욱 강한 느낌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지프-레니게이드-트레일호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452" alt="지프 레니게이드 트레일호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지프-레니게이드-트레일호크.jpg" width="1024" height="683" /></a><br />
한편, FCA 코리아는 올 하반기에 소형 SUV 레니게이드의 초강력 버전인 ‘레니게이드 트레일호크’를 출시할 예정이다. 트레일호크 버전이 국내에 출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레니게이드 트레일호크는 소형 SUV가 더 이상 도심에서만 타는 차가 아니라 아웃도어 활동과 오프로드에서도 최고의 활용성과 기능성을 제공하는 파트너가 될 수 있음을 확실히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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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 지프 체로키 오버랜드 유럽 최초 공개 &#8211; 2016 제네바 모터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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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Mar 2016 07:16:5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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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유와 모험의 상징 정통 SUV 브랜드 지프는 2016 제네바 모터쇼에서 중형 SUV 체로키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된 뉴 지프 체로키 오버랜드를 유럽에서는 처음으로 공개했다. 또한, 지프 레니게이드 던 오브 저스티스(Dawn of Justice) 스페셜 에디션과 지프 그랜드 체로키 SRT 나이트 스페셜 에디션도 함께 선보였다. 뉴 지프 체로키 오버랜드 중형 SUV인 지프 체로키 제품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된 최상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자유와 모험의 상징 정통 SUV 브랜드 지프는 2016 제네바 모터쇼에서 중형 SUV 체로키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된 뉴 지프 체로키 오버랜드를 유럽에서는 처음으로 공개했다.</p>
<p>또한, 지프 레니게이드 던 오브 저스티스(Dawn of Justice) 스페셜 에디션과 지프 그랜드 체로키 SRT 나이트 스페셜 에디션도 함께 선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뉴-지프-체로키-오버랜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348" alt="뉴 지프 체로키 오버랜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뉴-지프-체로키-오버랜드.jpg" width="1024" height="636" /></a><br />
<strong>뉴 지프 체로키 오버랜드</strong></p>
<p>중형 SUV인 지프 체로키 제품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된 최상의 버전인 뉴 체로키 오버랜드는 정교한 스타일링,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프리미엄 장비와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을 제공한다.</p>
<p>유럽에서는 최초로 공개되는 뉴 지프 체로키 오버랜드는 최고출력 200마력의 2.2L 멀티젯 II 터보 디젤 엔진과 9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되었고 유광 프론트 그릴, 유광 18인치 알루미늄 휠, HDI 바이-제논 헤드램프, 나파 가죽 시트, 앞 좌석 열선 및 통풍 시트, 8.4인치 유커넥트 라디오, 파노라믹 선루프,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 후방 교행 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기본으로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지프-레니게이드-던-오브-저스티스-스페셜-에디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350" alt="지프 레니게이드 던 오브 저스티스 스페셜 에디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지프-레니게이드-던-오브-저스티스-스페셜-에디션.jpg" width="1024" height="609" /></a><br />
<strong>지프 레니게이드 던 오브 저스티스 스페셜 에디션</strong></p>
<p>3월 개봉 예정인 영화 &lt;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Batman v Superman: Dawn of Justice)&gt;의 제작사인 워너 브라더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특별 제작한 ‘지프 레니게이드 던 오브 저스티스’ 스페셜 에디션은 레니게이드 론지튜드 모델을 기반으로 강인한 외관을 선보인다.</p>
<p>그래닛 크리스탈(Granite Crystal) 색상의 바디 컬러를 바탕으로 18인치 알로이 휠 주변부, 안개등, 리어 램프 주변부, 7-슬롯 그릴과 지프 배지 등을 유광 블랙 컬러로 포인트를 주었고, 최고출력 120마력의 1.6L 멀티젯 II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지프-그랜드-체로키-SRT-나이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349" alt="지프 그랜드 체로키 SRT 나이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지프-그랜드-체로키-SRT-나이트.jpg" width="1024" height="567" /></a><br />
<strong>지프 그랜드 체로키 SRT 나이트</strong></p>
<p>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지프 그랜드 체로키 SRT는 프론트 그릴 베젤, B 필러 및 C 필러, 윈도우 서라운딩 등을 모두 매트 블랙 색상으로 장식하고, 프론트 아플리케, 전후면의 지프 엠블럼, 20인치 휠은 새틴 블랙으로 마무리해 강력한 성능을 강조했다.</p>
<p>인테리어는 실버 액센트 스티치가 적용된 블랙 라구나(Laguna) 가죽, 가죽으로 감싼 도어 암레스트, 라이트 블랙 크롬 베젤이 적용된 센터 콘솔 등이 기본으로 제공된다.</p>
<p>최고출력 468마력, 최대토크 63.6kg•m(624 Nm)의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는 6.4L V8 엔진, 셀렉-트랙(Selc-Track) 지형설정 시스템을 적용했고, 5초 만에 시속 100km/h를 돌파하는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p>
<p>지프 브랜드는 이외에도 지프 탄생 75주년을 기념하여 1941 윌리스-오버랜드 MB, 1946 지프 윌리스 왜건, 1963 지프 왜고니어와 함께 지프의 헤리티지를 강조한 디자인 요소들이 적용된 75주년 스페셜 에디션 모델들도 출품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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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자동차가 슈퍼모델이 된다면?&#8221; 패션 모델들의 자동차 컨셉 화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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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Feb 2016 12:03: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category><![CDATA[테슬라]]></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category><![CDATA[험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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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만약 자동차가 사람이 된다면 어떤 스타일이 될까?&#8221; 이 차는 톡톡 튀는 말괄량이 스타일, 저 차는 우아한 숙녀같은 스타일&#8230;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특히나 영미 문화권에서는 전통적으로 자동차나 배, 항공기와 같은 탈 것을 여성에 비유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상상력을 자극하기 마련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활동하는 라트비아 출신의 패션 사진작가, 빅토리아 파슈타(Viktorija Pashuta)는 독특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page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45"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page1.jpg" width="1024" height="1000" /></a></p>
<p>&#8220;만약 자동차가 사람이 된다면 어떤 스타일이 될까?&#8221; 이 차는 톡톡 튀는 말괄량이 스타일, 저 차는 우아한 숙녀같은 스타일&#8230;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특히나 영미 문화권에서는 전통적으로 자동차나 배, 항공기와 같은 탈 것을 여성에 비유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상상력을 자극하기 마련이다.</p>
<p>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활동하는 라트비아 출신의 패션 사진작가, 빅토리아 파슈타(Viktorija Pashuta)는 독특한 의인화 컨셉 사진으로 유명하다. 앞서 인터넷 익스플로러, 크롬 등 인터넷 브라우저를 의인화한 여성 모델 사진과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를 컨셉으로 한 남성 모델 사진이 전 세계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47"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2.jpg" width="1572" height="730" /></a></p>
<p>빅토리아 파슈타의 최신 작업 컨셉은 다름 아닌 자동차다. 그녀는 &#8220;자동차들이 슈퍼모델이라면?&#8221;이라는 주제로 12명의 최정상 슈퍼모델들과 함께 패션화보를 촬영했다. 페라리와 같은 아찔한 슈퍼카 뿐 아니라 토요타 캠리, 기아 옵티마(K5) 등 흔히 볼 수 있는 자동차들도 포함돼 있어 관심을 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52" alt="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7.jpg" width="1592" height="730" /></a></p>
<p>역시 가장 주목받는 것은 초강력 슈퍼카들이다. 라페라리와 애스턴마틴 뱅퀴시 등 2종의 슈퍼카가 촬영 컨셉으로 채택됐다. 이란 출신의 모델 Mahlagha Jaberi는 라페라리와 같은 붉은 색 원피스를 입고 우아함과 섹시함을 강조한다. 모델의 눈빛마저 라페라리의 강렬한 인상을 연상시킨다. Berglind Icey는 팜므파탈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검은 색 의상으로 애스턴마틴과 잘 어울리는 영화 007 시리즈의 &#8220;본드 걸&#8221;을 연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50" al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5.jpg" width="1592" height="730" /></a><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51"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61.jpg" width="1591" height="730"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57" alt="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2.jpg" width="1594" height="730" /></a></p>
<p>럭셔리 카들도 빠질 수 없다. 글래머러스한 여가수 컨셉을 연출한 Kaylen Dao는 롤스로이스 팬텀의 호화로움을 표현했으며, 60대 여성 모델인 Yazemeenah Rossi는 클래식하고 우아한 비즈니스 우먼 스타일로 메르세데스-벤츠의 S 클래스를 떠올리게 한다. 패션쇼 현장에서나 볼 법한 미래적인 스타일로 꾸민 Andrea Debevc는 테슬라의 럭셔리 전기 세단, 모델 S와 닮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48"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31.jpg" width="1590" height="73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53" alt="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81.jpg" width="1593" height="730" /></a></p>
<p>남성미가 넘치는 오프로더들도 이번 화보에 동참했다. 근육질의 Paige Hathaway는 마치 사막을 내달리는 험머 H1을, 인디애나 존스처럼 모험가의 옷을 차려 입은 Melissa Haro는 지프 랭글러를 연상시킨다. 문화의 아이콘이 된 올드카들도 빠질 수 없다. Samii Ryan, Doris Mayday, Patience Silva는 각각 로우라이더가 장착된 1964년형 쉐보레 임팔라, 1960년형 쉐보레 콜벳, 그리고 히피 문화의 상징이었던 폭스바겐 콤비 밴을 컨셉으로 옷을 차려 입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55" alt="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0.jpg" width="1590" height="73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49" al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41.jpg" width="1592" height="730" /></a></p>
<p>강렬한 슈퍼카와 럭셔리 카들만 이번 화보의 주인공이 된 것은 아니다. 캐주얼 룩을 선보인 Brenda Castillo의 컨셉은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대표 중형세단, 토요타 캠리다. An Jing은 시크하고 자유분방한 스타일의 의상으로 국산차 중 유일하게 화보의 컨셉으로 선정된 기아 옵티마(K5)를 표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46"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jpg" width="1838" height="73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56" alt="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11.jpg" width="1408" height="730" /></a></p>
<p>사진을 촬영한 빅토리아 파슈타는 미국 패션 잡지인 &#8220;베이직 매거진&#8221;과의 인터뷰에서 &#8220;오늘날의 세상에서 사람들은 많은 사물들과 밀접하게 살아가기 때문에, 그것을 의인화해 상상하는 것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다&#8221;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9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54" alt="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91.jpg" width="1578" height="730" /></a></p>
<p>이어서 그녀는 &#8220;패션 소품이나 의상을 자동차의 디자인이나 디테일 요소와 결합시키는 것이 가장 재미있는 작업이었다. 이 흥미로운 컨셉트를 실현하기 위해 두 명의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연구했다&#8221;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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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프 2016 국내 판매 23% 성장 목표, 75주년 스페셜 에디션 및 트레일호크가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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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Feb 2016 10:35:58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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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유와 모험을 상징하는 정통 SUV 브랜드 지프(Jeep®)가 2015년 세계 시장에서 123만여 대를 판매하며 22%의 높은 성장세와 함께 승승장구 하고 있다. 2014년 사상 처음으로 100만대 판매를 돌파한 지프는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1,237,538대를 판매하며 2년 연속 100만대 판매를 달성했다. 지프 브랜드는 2010년 이후 6년 연속으로 판매 기록을 갈아 치우며 글로벌 베스트셀링 SUV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올해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지프-75주년-기념-에디션.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269" alt="지프 75주년 기념 에디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지프-75주년-기념-에디션.jpg" width="1024" height="347" /></a></p>
<p>자유와 모험을 상징하는 정통 SUV 브랜드 지프(Jeep®)가 2015년 세계 시장에서 123만여 대를 판매하며 22%의 높은 성장세와 함께 승승장구 하고 있다.</p>
<p>2014년 사상 처음으로 100만대 판매를 돌파한 지프는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1,237,538대를 판매하며 2년 연속 100만대 판매를 달성했다. 지프 브랜드는 2010년 이후 6년 연속으로 판매 기록을 갈아 치우며 글로벌 베스트셀링 SUV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p>
<p>특히, 올해는 1941년 2차 세계대전 당시 최초의 지프차 윌리스 MB가 탄생한 이래 75주년을 맞는 해이다. 탄생 초기부터 4WD 차체와 기민한 기동력으로 전세계에 깊은 인상을 심어준 지프는 현재 소형에서 대형 프리미엄까지 강력한 4&#215;4 성능과 세계적인 수준의 품질, 뛰어난 온로드 성능을 모두 갖춘 모델들로 구성된 풀 SUV 라인업을 완성하며 대표적인 SUV 브랜드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다.</p>
<p>국내에서도 캠핑과 레저 활동을 즐기는 인구가 급속도로 늘면서 지난 해 4,888대를 판매해 4,162를 판매한 전년보다 17%나 판매가 늘었다.</p>
<p>정통 오프로더 랭글러에서 대형 프리미엄 SUV 그랜드 체로키까지 전 라인업이 월평균 100대가 넘게 고른 판매를 기록하고 있고, 특히 지난 9월 출시한 지프 최초의 소형 SUV 레니게이드는 지난 해 목표 물량이 완판되면서 지프 인기를 가늠하게 했다.</p>
<p>FCA 코리아는 지프 브랜드의 올해 판매 목표를 전년보다 약 23% 성장한 6,000대로 설정하고 지프 75주년 기념 에디션 5종과 레니게이드 트레일호크 버전 등 총 6개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p>
<p>지프 75주년 스페셜 에디션은 모델에 따라 사지 그린(Sarge Green 랭글러), 레콘 그린(Recon Green 그랜드 체로키, 체로키), 정글 그린(Jungle Green 레니게이드) 등 지프 특유의 그린 계열 색상이 적용되었고, 브론즈 휠, 75주년 기념 배지, 전좌석에 새겨진 75주년 기념 로고 등 지프의 헤리티지를 강조한 디자인 요소들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p>
<p>또한, 소형 SUV 레니게이드의 초강력 버전인 레니게이드 트레일호크를 출시해 오프로드 마니아들을 공략할 계획이다. 트레일호크 버전이 국내에 출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레니게이드 트레일호크는 소형 SUV가 더 이상 도심에서만 타는 차가 아니라 아웃도어 활동과 오프로드에서도 최고의 활용성과 기능성을 제공하는 파트너가 될 수 있음을 확실히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p>
<p>지프 브랜드는 신차 출시 외에도 75주년을 맞이하여 지프 캠프 등 지프 차량의 성능과 특징, 브랜드 가치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공격적으로 전개해 고객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계획이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지프의 역사가 곧 SUV의 역사이며, 지프 브랜드는 오늘날 SUV 세그먼트를 만들었다”며 “75주년을 맞은 올해는 전 차종에 걸친 스페셜 에디션과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트레일호크 버전을 통해 지프가 왜 지프인지를 확실히 보여주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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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프 브랜드, 최대 120만원 가격 인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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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Jan 2016 00:24:33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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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미국산 자동차에 대한 수입관세가 완전히 철폐되는 2016년 1월 1일부터 정통 SUV 브랜드 지프(Jeep®)의 가격을 모델에 따라 최대 120만원 인하했다. 이에 따라, 올해 1월 1일부터 지프 브랜드의 프리미엄 SUV 그랜드 체로키 3.6 오버랜드 가솔린 모델은 기존 가격보다 120만원 인하된 6,870만원으로 가격이 낮아졌다. 또한, 유로6 디젤 엔진이 탑재된 그랜드 체로키 3.0 리미티드, 오버랜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지프-랭글러-언리미티드-루비콘.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788" alt="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루비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지프-랭글러-언리미티드-루비콘.jpg" width="1024" height="683"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미국산 자동차에 대한 수입관세가 완전히 철폐되는 2016년 1월 1일부터 정통 SUV 브랜드 지프(Jeep®)의 가격을 모델에 따라 최대 120만원 인하했다.</p>
<p>이에 따라, 올해 1월 1일부터 지프 브랜드의 프리미엄 SUV 그랜드 체로키 3.6 오버랜드 가솔린 모델은 기존 가격보다 120만원 인하된 6,870만원으로 가격이 낮아졌다. 또한, 유로6 디젤 엔진이 탑재된 그랜드 체로키 3.0 리미티드, 오버랜드, 서밋 등 디젤 라인업은 90만원씩 낮아져 각각 7,000만원, 7,600만원, 8,000만원으로 가격이 하향 조정됐다.</p>
<p>최강의 오프로더 랭글러 라인업은 모두 100만원씩 낮아져 랭글러 루비콘 3.6 스포츠(2도어)는 3,940만원 랭글러 루비콘 3.6(2도어)는 4,540만원, 랭글러 언리미티드 루비콘 3.6(4도어)는 4,740만원, 랭글러 언리미티드 사하라 3.6(4도어)는 5,040만원으로 가격이 낮아졌다.</p>
<p>또한, 베스트셀링 중형 SUV 체로키 론지튜드 2.4 AWD는 4,290만원으로 40만원 낮아져 더욱 합리적이고 경쟁력 있는 가격을 제공하게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올-뉴-지프-레니게이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789"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올-뉴-지프-레니게이드.jpg" width="1024" height="682" /></a></p>
<p>한편, 지프 브랜드 최초의 소형 SUV인 올-뉴 레니게이드에 대해서는 지난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인하되었던 개별소비세가 올해 환원되었음에도 불구하고, FTA 관세 철폐와 폭발적인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200만원 할인 혜택을 계속 유지하기로 했다.</p>
<p>이에 따라, 올-뉴 레니게이드 론지튜드 2.4는 3,280만원, 올-뉴 레니게이드 론지튜드 2.0 AWD는 3,790만원, 올-뉴 레니게이드 리미티드 2.0 AWD는 4,190만원이 새로운 공식 가격으로 확정됐다. (이상 모든 가격은 VAT 포함)</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한미 FTA에 따른 미국차에 대한 수입 관세 철폐 혜택을 온전히 고객께 돌려드리기 위해 지프 모델에 대한 가격 조정을 단행한 것”이라며 “특히, 도시에 살면서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며 여가 생활을 꿈꾸는 고객들에게는 진입 장벽이 한층 낮아진 지프를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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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프 그랜드 체로키 SRT 나이트, 랭글러 백컨트리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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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15 10:24:2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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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Fiat Chrysler Automobiles) 그룹의 정통 SUV 브랜드 지프는 2015 LA 모터쇼에서 ‘지프 그랜드 체로키 SRT 나이트’와 ‘지프 랭글러 백컨트리’ 스페셜 에디션을 공개한다. 지프 그랜드 체로키 SRT 나이트 스페셜 에디션 극한의 성능을 자랑하는 지프 그랜드 체로키 SRT 나이트는 독특한 블랙 루프와 블랙 색상의 고성능 경량 휠 등 고급스런 블랙 컬러 디자인이 결합된 스페셜 에디션이다. 최고출력 475마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CA(Fiat Chrysler Automobiles) 그룹의 정통 SUV 브랜드 지프는 2015 LA 모터쇼에서 ‘지프 그랜드 체로키 SRT 나이트’와 ‘지프 랭글러 백컨트리’ 스페셜 에디션을 공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지프-그랜드-체로키-SRT-나잇-에디션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342" alt="지프 그랜드 체로키 SRT 나잇 에디션(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지프-그랜드-체로키-SRT-나잇-에디션2.jpg" width="1024" height="810" /></a><br />
<strong>지프 그랜드 체로키 SRT 나이트 스페셜 에디션</strong></p>
<p>극한의 성능을 자랑하는 지프 그랜드 체로키 SRT 나이트는 독특한 블랙 루프와 블랙 색상의 고성능 경량 휠 등 고급스런 블랙 컬러 디자인이 결합된 스페셜 에디션이다.</p>
<p>최고출력 475마력, 최대토크 65.0kg.m(470 lb.-ft)의 강력한 파워와 연료절감 기술이 적용된 6.4L V8 엔진, 어댑티드 댐핑 서스펜션, 셀렉-트랙(Selc-Track) 지형설정 시스템이 적용됐다. 최고속도는 257km/h이며 4.8초 만에 시속 60마일(97km/h)을 돌파하는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p>
<p>그랜드 체로키 SRT 나이트는 루프, 리어 스포일러, 프론트 그릴 베젤, B 필러 및 C 필러, 윈도우 서라운딩 등을 모두 글로스 블랙 색상으로 처리하고, 후드 위에 장식된 아플리케와 전후면의 지프 엠블럼에는 새틴 블랙을 적용해 잠행하는 맹수를 연상시킨다.</p>
<p>새틴 블랙 색상의 경량 스플리트 5-스포크 &#8217;5텐(5Ten)&#8217; 20인치 휠은 브렘보(Brembo) 브레이크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인테리어에는 실버 액센트 스티치가 적용된 블랙 라구나(Laguna) 가죽과 라이트 블랙 크롬 베젤이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지프-랭글러-백컨트리-에디션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343" alt="지프 랭글러 백컨트리 에디션(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지프-랭글러-백컨트리-에디션1.jpg" width="1024" height="608" /></a><br />
<strong>지프 랭글러 백컨트리 스페셜 에디션</strong></p>
<p>랭글러 사하라 모델 기반의 지프 랭글러 백컨트리는 강력한 겨울철 주행 성능이 특징이다. 프런트 펜더와 후방 측면에 적용된 사람의 발길이 미치지 않은 험지를 형상화한 독특한 데칼을 비롯해 오프로드용 전후방 파우더 코팅 범퍼, 미드-글로스 블랙 17인치 루비콘 휠, 블랙 주유구 캡 등이 랭글러 백컨트리의 강력한 성능을 암시해 준다.</p>
<p>또한, 벤트 링, 도어 핸들, 실내의 보조 손잡이 등에는 피아노 블랙 색상이 적용되어 더욱 고급스럽고 강인한 느낌을 전달한다.</p>
<p>디젤 그레이 컬러의 스티치가 적용된 콘솔 덮개 및 도어 팔걸이, 블랙 스포츠 메쉬 인서트가 적용된 블랙 매킨리 가죽 시트 볼스터, 9-스피커 프리미엄 알파인 사운드 시스템, 4계절 스러쉬 매트, 블루투스 핸즈프리 등이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지프-랭글러-백컨트리-에디션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344" alt="지프 랭글러 백컨트리 에디션(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지프-랭글러-백컨트리-에디션2.jpg" width="1024" height="60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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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뉴 지프 레니게이드 등 FCA 그룹 6개 모델 美 컨슈머 다이제스트 ‘2016 추천 차종’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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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Nov 2015 09:42:4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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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올-뉴 지프 레니게이드, 지프 그랜드 체로키, 뉴 크라이슬러 300C, 피아트 500 등 FCA 그룹의 6개 모델이 미국 컨슈머 다이제스트(Consumers Digest)가 선정한 ‘2016 추천 차종(2016 Best Buys)’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뉴 지프 레니게이드는 새로 신설된 소형 SUV 부문에서 최초로 추천 차종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으며 품질과 성능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되었다. 또한, 지프 그랜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올-뉴-지프-레니게이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3510" alt="올-뉴 지프 레니게이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올-뉴-지프-레니게이드.jpg" width="1024" height="725" /></a><br />
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올-뉴 지프 레니게이드, 지프 그랜드 체로키, 뉴 크라이슬러 300C, 피아트 500 등 FCA 그룹의 6개 모델이 미국 컨슈머 다이제스트(Consumers Digest)가 선정한 ‘2016 추천 차종(2016 Best Buys)’에 선정됐다고 밝혔다.</p>
<p>올-뉴 지프 레니게이드는 새로 신설된 소형 SUV 부문에서 최초로 추천 차종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으며 품질과 성능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되었다.</p>
<p>또한, 지프 그랜드 체로키는 중형 SUV 부문, 뉴 크라이슬러 300C는 럭셔리 대형세단 부문, 피아트 500은 소형차 부문에서 각각 추천 차종에 선정되었으며 닷지 챌린저는 스포츠카 부문, 닷지 듀랑고는 대형 SUV 부문에서 추천 차종에 선정되었다.</p>
<p>특히, 그랜드 체로키는 6년 연속, 크라이슬러 300C는 4년 연속, 피아트 500은 5년 연속으로 컨슈머 다이제스트의 추천 차종에 선정되며 최상의 가치와 상품성을 제공하는 모델임을 입증했다.</p>
<p>컨슈머 다이제스트의 추천 차종은 차량의 가격과 소유 비용, 편의 사양, 성능 및 유용성, 가속성능, 승차감, 연비, 마감과 스타일링, 인체공학 측면에서의 실내 인테리어 등 차량의 특성 전반을 다양한 조건에서 종합적으로 평가한 후 선정된다. 컨슈머 다이제스트의 추천 차종으로 선정된 모델은 각 세그먼트에서 최고의 가격 대비 가치(value for money)를 제공하는 차량임을 인정받는 것이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FCA의 모델이 6종이나 컨슈머 다이제스트의 2016 추천 차종에 선정된 것은 FCA 차량이 최상의 가성비를 제공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특히, 지난 9월 국내에 론칭한 올-뉴 레니게이드는 소형 SUV 세그먼트에서 독보적인 오프로드 성능으로 국내 소비자의 특별한 관심과 함께 높은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는 모델”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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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프 브랜드, “2015 아이사랑캠프” 협찬, 차량 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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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15 01:46:3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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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프 브랜드는 10월 31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경기도 가평에서 열린 ‘2015 아이사랑캠핑’을 협찬했다고 밝혔다. ㈜서울문화사의 베스트베이비와 우먼센스, 그리고 여성경제신문의 주최로 열린 ‘2015 아이사랑캠핑 부제: 할로윈 페스티벌’에는 자녀와 부모로 구성된 약 200팀 1,000여 명이 참가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프 브랜드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긴 이번 행사를 협찬하며 정통 SUV 브랜드 지프의 최신 모델인 올-뉴 레니게이드를 행사장에 전시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지프-2015-아이사랑캠프-협찬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705" alt="지프 2015 아이사랑캠프 협찬(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지프-2015-아이사랑캠프-협찬1.jpg" width="1024" height="683" /></a><br />
지프 브랜드는 10월 31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경기도 가평에서 열린 ‘2015 아이사랑캠핑’을 협찬했다고 밝혔다.</p>
<p>㈜서울문화사의 베스트베이비와 우먼센스, 그리고 여성경제신문의 주최로 열린 ‘2015 아이사랑캠핑 부제: 할로윈 페스티벌’에는 자녀와 부모로 구성된 약 200팀 1,000여 명이 참가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p>
<p>지프 브랜드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긴 이번 행사를 협찬하며 정통 SUV 브랜드 지프의 최신 모델인 올-뉴 레니게이드를 행사장에 전시해 캠핑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캠핑장비 적재하기’ 프로그램을 통해 재미와 함께 지프의 수납공간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도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많은 호응을 받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지프-2015-아이사랑캠프-협찬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706" alt="지프 2015 아이사랑캠프 협찬(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지프-2015-아이사랑캠프-협찬2.jpg" width="1024" height="682" /></a><br />
보다 젊고, 모험을 즐기는 고객을 위해 태어난 올-뉴 지프 레니게이드는 자유로운 정신을 상징하는 반항적인 디자인, 자유와 해방감을 주는 마이 스카이(MY SKYTM) 오픈-에어 선루프 시스템, 여행과 아웃도어 레저 스포츠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한 동급 최대 적재공간, 다양한 형태의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기 위한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및 멀티미디어 기술 탑재, 동급 유일의 지형설정 시스템 및 9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된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 탁월한 온로드 핸들링 성능 등 도심과 아웃도어 라이프의 완벽한 조화를 꿈꾸는 젊은 고객들에게 최적의 소형 SUV 모델이다.</p>
<p>FCA 코리아의 정일영 마케팅 총괄 이사는 “지프는 캠핑과 오프로드를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정통 SUV 브랜드”라며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아이들과 함께 가족의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이번 행사에 올-뉴 지프 레니게이드를 소개하게 되서 매우 기쁘다” 며 뜻깊은 소감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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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머니 속 자유 여행 티켓, 지프 레니게이드 2.0디젤 4WD 시승기</title>
		<link>http://www.motorian.kr/?p=461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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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15 15:16:5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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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프로드 명가 지프의 막내로 태어난 레니게이드는 가문의 이름에 결코 부끄럽지 않은 탁월한 오프로드 성능을 갖춘 것은 물론이고, 온로드에서도 기대이상의 매끈한 주행을 선보인다. 제원상 연비는 경쟁모델에 살짝 뒤지지만 실제 연비는 그렇게 나쁘지 않았다. 내 외관에 막내다운 깜찍한 디자인 요소가 가득한 점도 무척 마음에 든다. 차체가 작은 만큼 평소에 매일 타고 다녀도 부담 없고, 원할 때는 마음껏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179" alt="aRenegade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11.jpg" width="1280" height="720" /></a></p>
<p>오프로드 명가 지프의 막내로 태어난 레니게이드는 가문의 이름에 결코 부끄럽지 않은 탁월한 오프로드 성능을 갖춘 것은 물론이고, 온로드에서도 기대이상의 매끈한 주행을 선보인다. 제원상 연비는 경쟁모델에 살짝 뒤지지만 실제 연비는 그렇게 나쁘지 않았다. 내 외관에 막내다운 깜찍한 디자인 요소가 가득한 점도 무척 마음에 든다. 차체가 작은 만큼 평소에 매일 타고 다녀도 부담 없고, 원할 때는 마음껏 자연을 누빌 수 있는 기본을 충실하게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169" alt="aRenegad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jpg" width="1280" height="853" /></a></p>
<p>피아트 크라이슬러가 지프 체로키에 이어 새로운 지프의 막내를 선보였다. 우선 막내답게 차가 작다. 막내답게 무척 귀엽다. 하지만 지프의 혈통은 제대로 이어 받았다. 레니게이드다. 과거 랭글러와 체로키 등의 트림명으로 사용됐던 레니게이드가 당당히 모델명으로 성장했다.</p>
<p>사진으로 처음 레니게이드를 만났을 때 솔직히 디자인에 실망했다. 이건 또 뭐지? 컴패스가 처음 나왔을 때 받았던 충격만큼이나 실망스러웠다. 산을 잘 타는 지프의 디자인이 점점 산으로 가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p>
<p>그렇게 별 관심 없었던 레니게이드가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되던 날, 직접 만난 레니게이드는 정말 사진보다 훠~~얼씬 예뻤다. 마음이 싹 바뀌었다. 급 호감이 생긴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190" alt="aRenegade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23.jpg" width="1280" height="720" /></a></p>
<p>그저 그러려니 했던 동그란 헤드램프도 안 쪽 디테일이 무척 예쁘다. 네모난 리어 램프도 앙증맞기 그지없다. 짧은 차체는 지상고가 충분히 높아 상당히 터프해 보인다.</p>
<p>물론 세븐 슬롯 라디에이터 그릴이나 사다리꼴 휠 아치 등 지프 가문의 문장도 충실히 갖췄다. 레니게이드에서 새롭게 적용된 아이콘은 ‘X’자 형태의 패턴이다. 과거 군용 차량의 연료통에서 가져온 이미지란다. 리어 램프와 지붕, 실내 곳곳에서 마치 숨은 그림 찾기 하듯 만날 수 있다.</p>
<p>레니게이드는 출시와 함께 경쟁모델로 미니 컨트리맨을 지목했다. 물론 사이즈와 장비 면에서 비슷한 면이 있기도 하지만 ‘컴팩트 프리미엄’으로 자리잡은 미니 브랜드의 높은 가격을 배경으로 지프 브랜드의 신분 상승을 노리는 면도 포함됐을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170" alt="aRenegade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차체 사이즈로 보면 레니게이드가 4,255 x 1,805 x 1,695mm에 휠베이스 2,570mm이고, 컨트리맨은 4,109 x 1,789 x 1,544mm에 휠베이스 2,595mm다. 레니게이드가 길이 246mm, 폭 16mm, 키 151mm가 더 긴 반면, 휠베이스는 25mm가 짧다. 단순히 수치로만 봤을 때 실내 공간은 컨트리맨이, 화물공간은 레니게이드가 조금 앞설 것 같고, 길이 대비 휠베이스가 긴 컨트리맨이 앞, 뒤 오버행이 더 짧아서 접근각과 이탈각에서 유리할 것 같지만 최저 지상고가 레니게이드가 더 높은 만큼 이 부분은 실제 비교를 해 봐야 할 것 같다. 그렇지만 몇 cm 더 긴 것은 큰 차이라고 보기 어려운 만큼 대체로 비슷한 사이즈라고 보면 되겠다.</p>
<p>참고로 기아 쏘울은 4,140 x 1,800 x 1,600mm에 휠베이스 2,570mm로 사이즈면에서 레니게이드와 컨트리맨의 딱 중간 정도에 해당하며, 휠베이스는 레니게이드와 똑 같다. 갑자기 쏘울 오프로드 모델이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해 진다. 그러고 보니 레니게이드가 미국에서 인기가 높은 쏘울을 약간 의식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각진 스타일이나 실내 공간등 여러 면에서 컨트리맨보다는 쏘울과 더 비슷한 느낌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1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218" alt="aRenegade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121.jpg" width="1280" height="720" /></a></p>
<p>실내도 만족도가 무척 높다. 곳곳에 미소를 머금게 하는 아이코닉한 디자인 요소가 가득하다. 얼마 전 시승한 아우디 A1이 단정한 면에서는 좋지만 미니처럼 아이코닉한 요소가 조금이라도 들어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런 면에서 레니게이드는 충분하고도 넘친다. 다만 색상이 부분적으로 살짝 엑센트 톤이 있긴 하지만 대체로 너무 검정 일색이어서 조금 아쉬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3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230" alt="aRenegade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311.jpg" width="1280" height="720" /></a></p>
<p>계기판에는 회전계의 레드존 부분을 빨간색으로 처리하지 않고, 마치 흙탕물이 튀긴 것처럼 디자인한, 그야말로 기발한 디자인 센스가 돋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16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222" alt="aRenegade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161.jpg" width="1280" height="720" /></a></p>
<p>센터페시아 맨 위의 에어컨 배출구와 그 아래 센터 모니터는 레니게이드의 상징적인 요소가 더해지면서 무척 재미있게 디자인됐다. 그 둘만 따로 떼서 본다면 마치 SF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조그만 로봇 같기도 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renegade-7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232" alt="renegade 7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renegade-721.jpg" width="1280" height="72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renegade-7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231" alt="renegade 7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renegade-711.jpg" width="1280" height="720" /></a></p>
<p>동반석 앞 쪽의 손잡이도 디자인이 정말 멋지다. 왠지 그걸 떼어내서 뭔가 기구로 사용해도 될 것 같은 느낌이다. 동반석 앞쪽 유리창에는 지프의 원조 모델인 윌리스 지프의 실루엣을 넣었다. 지난 체로키 때 선보였던 것인데, 이번에는 위치를 동반석 앞쪽 모서리로 옮겨 마치 언덕을 오르는 모습을 하고 있는데, 옥의 티는 와이퍼가 살짝 가린다는 것이다.</p>
<p>도어에 위치한 스피커 하우징도 아이콘을 적용해 디자인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187" alt="aRenegade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19.jpg" width="1280" height="720" /></a></p>
<p>센터페시아 중간 에어컨 조절부는 다이얼이 큼직하면서 테두리에 두른 고무가 질감도 좋고, 두께도 시원시원하니 적당하고, 조작감도 무척 뛰어나다. 이런 품질은 지금까지 지프에서도 이태리 소형차에서도 본 적이 없을 정도의 높은 수준이다.</p>
<p>그 아래에는 오프로드를 가장 효율적으로 주파할 수 있는 주행모드 선택 장치가 있다. 4WD LOW, 4WD LOCK을 독자적으로 선택할 수 있고, 오토, 스노우, 샌드, 머드의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도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17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223" alt="aRenegade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171.jpg" width="1280" height="720" /></a></p>
<p>시트도 몸을 잘 잡아준다. 가죽의 질감 같은 것은 논할 수준이 아니다. 그냥 막내 지프에 이 정도로 몸을 잘 잡아주고 편안한 시트가 장착된 것만으로도 고맙다. 게다가 전동시트다. (시승한 모델은 레니게이드 중 가장 비싼 2.0 디젤 4WD 리미티드 모델이다.)</p>
<p>오디오는 기대 이상으로 음질이 좋다. 장거리 여행을 떠나도 부담 없고, 고요한 대자연 속에서 아름다운 음악을 감상하기에도 크게 부족함이 없다. 블루투스와 USB 등 다양한 음원을 모두 지원할 뿐 더러 한글 정보도 잘 지원한다.</p>
<p>2열은 어른이든 아이든 장거리를 주행하기에는 부담스럽다. 하지만 아이들과 가벼운 나들이 정도는 크게 불편할 수준은 아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2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226" alt="aRenegade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211.jpg" width="1280" height="720" /></a></p>
<p>화물공간도 넉넉하다고 보기는 어렵다. 장기 여행은 불가능하다. 평상시 매일 타고 다니다가 언제든지 가볍게 떠날 수 있는 여행 정도에 적합한 수준이다.</p>
<p>레니게이드에는 재미있는 장치가 더해졌는데, 바로 떼 낼 수 있는 지붕이다. 썬루프 정도 사이즈의 패널 두 장이 덮여 있는데, 잠금장치를 풀면 손으로 들어서 떼 낸 후 트렁크 바닥에 수납할 수 있다. 랭글러의 하드탑만큼 무겁지도 않고, 훨씬 쉽게 분리가 되지만 개방감은 썬루프 수준이다. 자연 속에서라면 조금 번거롭더라도 떼고 다닐 만 하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189" alt="aRenegade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22.jpg" width="1280" height="720" /></a></p>
<p>엔진은 멀티젯 2 디젤 2.0 엔진이 얹혔고, 변속기는 자동 9단이다. 최고출력은 170마력, 최대토크는 35.7kg.m로, 형인 체로키와 파워트레인이 같다. 0~100km/h 가속은 10.2초, 최고속도는 182km/h를 발휘한다. 구동방식은 앞바퀴 굴림 기반의 4륜 구동으로, 오토 모드에서는 평소에 앞바퀴를 굴리다, 필요할 때 후륜에 동력을 전달한다.</p>
<p>아이들링 상태에서는 소음과 진동이 꽤 들어온다. 하지만 요즘 디젤 엔진의 평균 정도는 된다. 변속기는 여러 번 지적됐듯이 가속 시 충격이 조금 있다. 항상 그런 것은 아니고, 급가속이나 상황에 따라서 충격이 발생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172" alt="aRenegade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04.jpg" width="1280" height="720" /></a></p>
<p>레니게이드의 온로드 주행 성능은 기대 이상으로 편안하다. 처음 타면 하체가 좀 단단하면서 살짝 튀는 느낌이 전해질 정도다. 차체가 짧은 데다 온로드와 오프로드 주행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단단하게 세팅한 것이다. 하지만 하루, 이틀 지나면서 익숙해지면 단단하다는 느낌이 별로 안 들 정도로 편안해 진다. 이렇게 되면 온로드 주행에서 큰 불만이 없어진다.</p>
<p>가속력도 10.2초면 나쁘지 않은 수준이다. 컨트리맨 쿠퍼 SD ALL4의 9.4초 보다는 느리지만 쿠퍼 D ALL4의 11.9초보다는 빠르다. 최고속까지의 가속도 꾸준하게 이어진다. 전체적으로 온로드 주행성은 그랜드체로키나 체로키에는 못 미치지만 랭글러보다는 월등히 편안한 수준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15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221" alt="aRenegade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151.jpg" width="1280" height="720" /></a></p>
<p>차선이탈 경고 플러스는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차선을 넘어가려 할 때 차가 스티어링 휠을 돌려서 차선을 넘어가지 않도록 해 준다. 운전 중 깜빡 졸거나 순간적으로 주의를 잃을 때 안전을 확보해 주는 장치다. 실제로 스티어링 휠을 돌리는 반발력이 꽤 큰 편이어서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무심코 차선을 넘어가려 할 때 살짝 놀랄 정도다. 차선 변경 시 꼭 방향지시등을 켜게 만드는 부수적인 효과도 있다. 물론 기능 자체를 끌 수도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1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217" alt="aRenegade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101.jpg" width="1280" height="720" /></a></p>
<p>자. 이제 오프로드다. 지난 레니게이드 신차발표회 때 지프 형제들 중 오프로드 실력이 몇 번째 정도 되는지 물었는데, 콕 집어 답하지는 않았지만 대충 짐작할 수 있는 수준의 답변을 들었다. 우선 랭글러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최고의 오프로더다. 그 다음으로는 차체가 가장 큼에도 다양한 오프로드 특화 장비로 무장한 그랜드 체로키가 강력하다.</p>
<p>이제 궁금한 것은 체로키와 레니게이드다. 최저 지상고가 체로키가 더 높고, 체로키는 물리적으로 디프렌셜을 잠그는 장치가 있는 반면, 레니게이드는 전자식으로 4WD LOCK을 구현한다고 한다. 결국 이론적으로는 체로키의 오프로드 성능이 더 좋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휠베이스가 짧고 작은 체구에 파워트레인은 같은 만큼 실전에서는 상황에 따라서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 일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174" alt="aRenegade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06.jpg" width="1280" height="720" /></a></p>
<p>가까운 서해안 해변을 찾았다. 보기에 꽤 단단해 보이는 모래밭이지만 웬만한 4륜구동 모델들도 잘못 들어가면 빠질 수 있는 곳이다. 주행모드를 샌드로 전환하자 4WD LOCK과 ESP OFF가 함께 설정됐다. 레니게이드는 논스톱 주행과 방향 전환을 무리 없이 할 수 있었다. 급하게 유턴을 할 때는 상당히 깊이 모래를 파면서 자칫하면 배가 닿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잠깐 하기도 했지만 큰 어려움 없이 탈출했다. 직진하다가 정차 후 재 출발도 부드럽게 정차하고, 부드럽게 가속하면서 쉽게 재출발할 수 있었다. (참고로 이 해변은 지난 번에 랭글러 루비콘으로 들어와서 방향전환을 하다 방심하면서 거의 빠질 뻔한 위기를 겪은 곳이다. 물론 자력으로 탈출하긴 했지만 방심할 수 없는 난이도를 갖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175" alt="aRenegade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07.jpg" width="1280" height="720" /></a></p>
<p>자갈이 깔린 얕은 물길에서는 신나게 물을 튀기며 지나갈 수 있었다. 물의 깊이만 확인 가능하다면 어려울 것이 없는 길이다.</p>
<p>마지막으로 꽤 경사가 있는 언덕을 올라가는데, 중간에 움푹 패인 곳이 있는 언덕이었다. 언덕에서는 굳이 별다른 세팅을 하지 않아도 상황에 따라서 구동력을 최적으로 조절해 주긴 하지만 4WD LOCK을 선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176" alt="aRenegade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08.jpg" width="1280" height="720" /></a></p>
<p>중간쯤에서 한 쪽 바퀴가 미끄러지기도 하고, 또 한 쪽 바퀴가 공중에 뜨면서 차가 나아가지 못하고 머뭇거리게 됐는데, 이 때는 ‘당황하지 말~~고!’ 그냥 엑셀을 지긋이 계속 밟고 있으면 차가 알아서 필요한 바퀴에 구동력을 전달해서 결국 어렵지 않고 언덕을 끝까지 오르게 해 준다. 처음엔 중간에 머뭇머뭇할 때 살짝 긴장하게 되는데, 한두 번 더 해보면 너무 쉽다는 것이 재미없게 느껴질 정도다. 물론 레니게이드로도 무리인 언덕도 있겠지만 이날 시승에서 만난 언덕도 결코 만만해 보이지는 않았는데 레니게이드는 그냥 쉽게 돌파해 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177" alt="aRenegade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09.jpg" width="1280" height="720" /></a></p>
<p>연비는 공인 복합연비가 12.3km/L인데 실제로는 이보다 더 잘 나오는 것 같다. 고속도로에서는 18km/L 정도까지 어렵지 않게 나온다. 시승 동안의 연비는 15km/L 정도였다.</p>
<p>가격은 컨트리맨 쿠퍼 SD ALL4 파크래인 에디션이 4,950만원, 쿠퍼 D ALL4 파크래인 에디션이 4,520만원인데 반해 레니게이드 2.0D 4WD 리미티드가 4,390만원이고, 기본형인 2.0D 4WD 론지튜드는 3,990만원이다. 이 정도면 컨트리맨을 경쟁상대로 지목할 만하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171" alt="aRenegade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레니게이드, 이놈 완전 물건이다. 작고, 예쁘고, 잘 달리는 차는 많이 있다. 하지만 작고, 귀엽고, 편안하면서, 오프로드를 이렇게 멋지게 달리는 차는 흔하지 않다. 차가 작은 만큼 평소에 매일 타도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주말에는 마음껏 자연을 누빌 수 있는 기본을 충실하게 갖추고 있어서 마치 언제든 떠날 수 있는 자유 여행 티켓을 늘 지갑 속에 가지고 다니는 여유를 느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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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프 레니게이드 2.0 디젤 4WD 리미티드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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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15 15:07:3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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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th="1280" height="72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189" alt="aRenegade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22.jpg" width="1280" height="72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190" alt="aRenegade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23.jpg" width="1280" height="72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191" alt="aRenegade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enegade24.jpg" width="1280" height="72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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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코리아, ‘홈커밍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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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15 06:59:3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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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9월 14일부터 10월 17일까지 5주간 보증기간이 만료된 크라이슬러, 지프 브랜드 차량을 대상으로 “FCA 코리아 홈커밍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홈커밍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 기간 동안 FCA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와이텍(WiTechTM)진단 장비를 이용한 무상점검 서비스, 모파(MOPAR®) 순정 부품과 휠, 타이어, 차량용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상품 등 20% 특별 할인 혜택을 받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FCA-코리아-홈커밍-리프레시-캠페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761" alt="FCA 코리아 홈커밍 리프레시 캠페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FCA-코리아-홈커밍-리프레시-캠페인.jpg" width="850" height="602" /></a><br />
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9월 14일부터 10월 17일까지 5주간 보증기간이 만료된 크라이슬러, 지프 브랜드 차량을 대상으로 “FCA 코리아 홈커밍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p>
<p>이번 홈커밍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 기간 동안 FCA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와이텍(WiTechTM)진단 장비를 이용한 무상점검 서비스, 모파(MOPAR®) 순정 부품과 휠, 타이어, 차량용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상품 등 20% 특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또한, 추석 연휴 전후의 장거리 운행을 대비한 세심한 차량 점검 및 정비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p>
<p>캠페인 기간 중 100만원 이상의 구매 고객에게는 10만원 상당의 FCA 서비스 상품권이 특별 제공된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2015년 FCA 코리아가 집중해 온 서비스 품질 개선 노력의 결과로 서비스 네트워크 확장, 서비스 프로그램 업그레이드, OEM 배터리 및 미세먼지 헤파 필터와 같은 국내 여건에 적합한 신규 부품 출시 등 많은 결실을 이루고 있다”며 “이번 홈커밍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은 무상 서비스 기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일관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FCA 코리아의 진심 어린 서비스 정책 중 하나”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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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프 브랜드 최초 소형 SUV, ‘올-뉴 지프 레니게이드’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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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Sep 2015 23:32:5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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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자유와 모험, 열정을 대표하는 정통 SUV 브랜드 지프(Jeep®) 최초의 소형 SUV 모델인 ‘올-뉴 지프 레니게이드(All-new Jeep® Renegade)’를 출시했다. 지프 브랜드의 SUV 라인업을 완성하는 올-뉴 레니게이드는 지프 최초의 모델 윌리스 MB(Willys MB)와 최강의 오프로더 랭글러의 피를 이어받은 정통 소형 SUV 모델이다. 지프 모델로는 처음으로 이탈리아 멜피(Melfi) 공장에서 생산되는 올-뉴 레니게이드는 유럽의 주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올-뉴-지프-레니게이드-출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511" alt="올-뉴 지프 레니게이드 출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올-뉴-지프-레니게이드-출시2.jpg" width="1024" height="683"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자유와 모험, 열정을 대표하는 정통 SUV 브랜드 지프(Jeep®) 최초의 소형 SUV 모델인 ‘올-뉴 지프 레니게이드(All-new Jeep® Renegade)’를 출시했다.</p>
<p>지프 브랜드의 SUV 라인업을 완성하는 올-뉴 레니게이드는 지프 최초의 모델 윌리스 MB(Willys MB)와 최강의 오프로더 랭글러의 피를 이어받은 정통 소형 SUV 모델이다. 지프 모델로는 처음으로 이탈리아 멜피(Melfi) 공장에서 생산되는 올-뉴 레니게이드는 유럽의 주행 감각과 디자인 감성, 지프의 4&#215;4 기술과 성능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p>
<p>올-뉴 레니게이드는 2015년 가장 멋진 신차(10 Coolest New Cars, 켈리블루북), 2015 최고의 SUV(10 Best SUVs, 켈리블루북), 2015 최고의 인테리어(10 Best Interiors, 워즈오토) 등 다양한 수상 경력과 함께 전세계 SUV 고객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p>
<p>특히, 유럽 시장에서 6월 한달 간 5,400여 대가 판매되며 유럽에서 가장 인기 있는 소형 SUV로 선정되었고 미국 시장에서는 올해 3월 중순 출시 이후 7월까지 4개월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20,750여 대가 판매되는 등 유럽과 북미 시장 모두에서 이미 높은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다.</p>
<p>보다 젊고, 모험을 즐기는 고객을 위해 태어난 올-뉴 지프 레니게이드는 자유로운 정신을 상징하는 반항적인 디자인, 자유와 해방감을 주는 마이 스카이(MY SKYTM) 오픈-에어 선루프 시스템, 여행과 아웃도어 레저 스포츠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한 동급 최대 적재공간, 다양한 형태의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기 위한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및 멀티미디어 기술 탑재, 동급 유일의 지형설정 시스템 및 9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된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 탁월한 온로드 핸들링 성능 등 도심과 아웃도어 라이프의 완벽한 조화를 꿈꾸는 젊은 고객들에게 최적의 소형 SUV 모델이다.</p>
<p>국내 출시 모델은 전륜구동(FWD) 모델인 ‘올-뉴 지프 레니게이드 론지튜드 2.4 가솔린’과 4륜구동 모델인 ‘올-뉴 지프 레니게이드 론지튜드 2.0 디젤 AWD’, ‘올-뉴 지프 레니게이드 리미티드 2.0 디젤 AWD’의 3개 트림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올-뉴-지프-레니게이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507" alt="올-뉴 지프 레니게이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올-뉴-지프-레니게이드2.jpg" width="1024" height="683" /></a></p>
<p><strong>지프 아이덴티티를 간직한 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된 반항적인 디자인</strong></p>
<p>최초의 ‘지프차’ 윌리스 MB(Willys MB)와 랭글러의 강인한 외관 디자인을 모태로 트렌디하고 현대적인 스타일로 재탄생한 올-뉴 레니게이드는 지프 특유의 박스형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관습에 순응하지 않는 반항적이며 에너지 넘치는 외관을 선보이고 있다.</p>
<p>솔라 옐로우, 오마하 오렌지, 알파인 화이트, 시에라 블루, 콜로라도 레드 등 9종에 이르는 다양한 외부 컬러와 그에 대비되는 내부 베젤 컬러의 조합은 개성과 다양성을 중시하는 젊은 고객들의 니즈를 그대로 반영하였고 도심과 야외 어디에서나 올-뉴 레니게이드에 더욱 특별하고 감성적인 느낌을 더해 준다.</p>
<p>테일램프와 루프 표면, 컵홀더 바닥에는 군용 지프 차량에 장착됐던 보조 연료통에 새겨진 문양에서 영감을 받은 ‘X 마크’를 새겨 지프 브랜드의 기원을 보다 세련된 모습으로 표현했다. 또한 강인한 차체 형상, 탄탄한 바디, 원형 헤드램프, 블랙 액센트로 둘러 쌓인 사각형 테일램프, 조수석 보조 그립, 광폭 휀더, 도어에 부착된 사이드미러, 블랙 루프 등은 지프의 아이콘 랭글러와 DNA를 공유하면서 지프의 어디든 간다(Go Anywhere)는 정신을 디자인적인 요소에 반영하면서 디테일을 살렸다.</p>
<p>워즈오토의 2015 10 베스트 인테리어(10 Best Interiors)에 선정된 올-뉴 레니게이드의 실내는 지프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강하고 활기찬 에너지로 가득한 특별한 공간으로 디자인 되었다. 특히, 동급 최대를 자랑하는 실내 공간은 활용성 또한 높기 때문에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서핑이나 패러글라이딩, 스노우보드 등 아웃도어 스포츠를 위해 떠나기에도 부족함이 없다.</p>
<p>터치스크린 위쪽의 중앙 송풍구는 익스트림 스포츠용 고글을 컨셉으로 디자인 되었고, 중앙 콘솔 매트에 새겨진 모압 유타 지역의 지도, 계기판 내에 뿌려진 머드 느낌의 그래픽 요소 등은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는 고객들에게 어디든 갈 수 있다는 지프의 강력한 퍼포먼스 및 헤리티지를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올-뉴-지프-레니게이드-출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510" alt="올-뉴 지프 레니게이드 출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올-뉴-지프-레니게이드-출시1.jpg" width="1024" height="683" /></a></p>
<p><strong>극한의 모험이 있는 곳, 레니게이드와 함께라면 어디라도 간다</strong></p>
<p>에너지가 넘치고, 모험을 즐기는 고객을 위해 태어난 올-뉴 레니게이드는 서핑을 위한 해변의 모래사장, 패러글라이딩을 위한 험한 산길, 스노우보드를 위한 눈덮인 산길 등 다른 차량으로는 가기 어려운 곳도 쉽고 편하게 갈 수 있도록 해 준다.</p>
<p>유럽 스타일로 세팅된 서스펜션은 보다 민첩하고 정교한 핸들링을 제공하며, 탄탄한 유니바디 차체 구조는 더욱 안정적인 오프로딩과 코너링을 가능하게 한다. 최첨단 지능형 4&#215;4 시스템인 지프 액티브 드라이브 로우(Jeep Active Drive Low) 시스템은 고속 주행 시는 차체 흔들림을 최소화해 주며, 특히 동급 최초로 로우-레인지 기능이 적용되어 20:1의 크롤비(crawl ratio)를 통해 동급 최강의 험로 주파력을 제공한다.</p>
<p>동급 최초로 적용된 9단 자동변속기와 지프 셀렉-터레인(Jeep Selec-Terrain) 지형설정 시스템은 지프 액티브 드라이브 로우 시스템과 연동되어 어떠한 도로 상황, 어떠한 기후 조건에서도 동급에서 가장 탁월한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p>
<p>올-뉴 레니게이드에는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35.7kg·m의 2.0L 터보 디젤 엔진(리미티드 2.0 AWD 및 론지튜드 2.0 AWD) 또는 최고출력 175마력, 최대토크 23.5kg·m의 2.4L 멀티에어2(MultiAir2) 타이거샤크(Tigershark) 가솔린 엔진(론지튜드 2.4 FWD)이 탑재되었다.</p>
<p>프리미엄 SUV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첨단 기술과 70가지 이상의 편의 및 안전 사양</p>
<p>올-뉴 레니게이드에는 프리미엄 대형 SUV에서나 찾아 볼 수 있는 첨단 기술이 대거 적용되었다.</p>
<p>방향 지시등을 켜지 않은 상태에서 차량이 한쪽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면 계기판에 주의 메세지 및 스티어링 휠에 햅틱 진동으로 경고하고, 경고에도 차선이탈이 진행될 경우 자동으로 조향해 차량을 차선 내로 복귀시켜 주는 차선이탈 경고 플러스 시스템(LDW-plus)이 동급 최초로 적용되었고,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 후방 교행 모니터링 시스템 등 첨단 기술이 운전자와 동승자의 안전을 능동적으로 지켜준다. (이상 리미티드 2.0 AWD 모델 적용)</p>
<p>또한, 동급에서 가장 큰 7인치 TFT LED 풀-컬러 전자식 주행정보 시스템(론지튜드 2.4 모델은 3.5인치), 음성인식 기능이 있는 유커넥트(Uconnect®) 6.5인치 터치 스크린 멀티미디어 커맨드 센터(론지튜드 &amp; 리미티드 2.0 AWD 모델 적용),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운전자의 답력 부족 시 추가 답력으로 제동 성능을 높이는 어드밴스드 브레이크 어시스트, 앞좌석 열선 시트, 열선 스티어링 휠 등 70가지 이상의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이 기본으로 제공된다.</p>
<p>국내 공식 판매 가격은 올-뉴 레니게이드 론지튜드 2.4는 3,480만원, 올-뉴 레니게이드 론지튜드 2.0 AWD는 3,990만원, 올-뉴 레니게이드 리미티드 2.0 AWD는 4,390만원이다.(부가세 포함)</p>
<p>공식 판매가격과 별도로, 올-뉴 레니게이드 출시를 기념해 개별 소비세 5% 전체를 인하하여 올해 연말까지 올-뉴 레니게이드 론지튜드 2.4는 3,280만원, 올-뉴 레니게이드 론지튜드 2.0 AWD는 3,790만원, 올-뉴 레니게이드 리미티드 2.0 AWD는 4,190만원으로 각각 200만원의 개별 소비세 인하 혜택을 제공한다.</p>
<p>또한, 올-뉴 레니게이드 고객의 유지관리 비용 절감을 위해 5년(디젤 모델은 주행거리 10만km 이내, 가솔린 모델은 75,000km 이내) 동안 엔진오일 및 필터 등 소모품을 무상교환해 주는 프리 메인터넌스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올 연말까지 올-뉴 레니게이드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프리미엄 틴팅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올-뉴 레니게이드는 겉모습만 SUV가 아니며 승용차의 오프로드 버전도 아닌 지프의 혈통을 이어받은 진정한 소형 SUV”라며 “도심의 에너지와 아웃도어 활동에의 열정을 조화롭게 즐기는 젊은 고객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라고 말했다.</p>
<p>한편, 이날 오후 신차발표회에 참석한 700여 명의 고객은 혁오밴드, 장기하와 얼굴들, 이디오테잎 등 젊은 뮤지션들의 축하 공연과 함께 올-뉴 레니게이드의 에너지 넘치는 감성을 만끽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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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시 임박 올-뉴 지프 레니게이드, 마이크로 사이트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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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15 04:40: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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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지프 브랜드 최초의 소형 SUV ‘올-뉴 지프 레니게이드’의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을 미리 느껴 볼 수 있는 마이크로 사이트(www.jeeprenegade.co.kr)를 오픈했다. FCA 코리아는 9월 10일 올-뉴 레니게이드 출시를 확정하고 마이크로 사이트를 통해 일상 탈출, 자유, 모험 정신을 주제로 보다 젊고 에너지가 넘치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는 ”#DoSOMETHING” 캠페인을 전개한다. ”#DoSOMETHING” 캠페인의 고객 참여 공간이 될 레니게이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올-뉴-지프-레니게이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510" alt="올-뉴 지프 레니게이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올-뉴-지프-레니게이드.jpg" width="1024" height="725"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지프 브랜드 최초의 소형 SUV ‘올-뉴 지프 레니게이드’의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을 미리 느껴 볼 수 있는 마이크로 사이트(www.jeeprenegade.co.kr)를 오픈했다.</p>
<p>FCA 코리아는 9월 10일 올-뉴 레니게이드 출시를 확정하고 마이크로 사이트를 통해 일상 탈출, 자유, 모험 정신을 주제로 보다 젊고 에너지가 넘치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는 ”#DoSOMETHING” 캠페인을 전개한다.</p>
<p>”#DoSOMETHING” 캠페인의 고객 참여 공간이 될 레니게이드 마이크로 사이트에서는 지루한 일상과 고루한 사고 방식에서 탈출해 엉뚱하고 신선하며, 그래서 더 즐거운 순간을 찾아나서는 다양한 영상들을 통해 올-뉴 지프 레니게이드가 추구하는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을 미리 경험할 수 있다.</p>
<p>또한, 올-뉴 지프 레니게이드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사진 자료 및 영상도 미리 살펴볼 수 있다.</p>
<p>마이크로 사이트 오픈 기념으로 9월 2일까지 레니게이드 마이크로 사이트나 지프 공식 페이스북페이지(www.facebook.com/jeepkorea) 또는 인스타그램(instagram.com/jeepkorea)을 방문해 “하하 크루”와 올-뉴 레니게이드가 함께한 게릴라 영상을 SNS로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을(1인 2매)을 ‘올-뉴 지프 레니게이드’ 신차발표회에 초청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p>
<p>FCA 코리아는 출시 이후에도 레니게이드 마이크로 사이트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열어 올-뉴 지프 레니게이드의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p>
<p>올-뉴 지프 레니게이드는 74년 지프 브랜드 역사상 처음 선보이는 소형 SUV 모델로 제 2차 세계대전 전장의 험로를 누비던 지프 최초의 모델 윌리스 MB(Willys MB)와 최강의 오프로더 랭글러의 DNA를 물려 받은 정통 SUV 모델이다.</p>
<p>강인하고 아이코닉한 외부 디자인, 동급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과 다이내믹한 온로드 주행 성능, 자유와 해방감을 주는 마이 스카이(MY SKYTM) 오픈-에어 선루프 시스템과 높은 공간 효율성, 동급 최초의 지형설정 시스템과 9단 자동변속기, 최첨단 안전 사양 탑재 등 동급에서 가장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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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반기 지프 판매 40% 급성장&#8230;. 9월 레니게이드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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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Aug 2015 03:13: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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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으로 유명한 정통 SUV 브랜드 지프(Jeep)는 올해 상반기 40%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자유와 모험의 아이콘으로서의 위치를 더욱 굳건히 했다. 최근 SUV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올해 상반기 지프 브랜드는 전년 동기(1,755대)보다 699대가 늘어난 2,454대를 판매하며 40%에 이르는 높은 성장을 기록했다. 특히, 중형 SUV 지프 체로키는 올 상반기에만 889대가 판매되며 수입 중형 SUV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올-뉴-지프-레니게이드-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972" alt="올-뉴 지프 레니게이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올-뉴-지프-레니게이드-2.jpg" width="1024" height="1024" /></a></p>
<p>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으로 유명한 정통 SUV 브랜드 지프(Jeep)는 올해 상반기 40%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자유와 모험의 아이콘으로서의 위치를 더욱 굳건히 했다.</p>
<p>최근 SUV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올해 상반기 지프 브랜드는 전년 동기(1,755대)보다 699대가 늘어난 2,454대를 판매하며 40%에 이르는 높은 성장을 기록했다.</p>
<p>특히, 중형 SUV 지프 체로키는 올 상반기에만 889대가 판매되며 수입 중형 SUV 세그먼트 판매 2위에 오를 만큼 여전한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또한,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을 자랑하는 랭글러와 프리미엄 대형 SUV 그랜드 체로키 역시 월평균 100대 이상의 꾸준한 판매를 기록하면서 체로키와 함께 지프 브랜드의 성장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p>
<p>FCA 코리아는 74년 지프 브랜드 역사상 처음 선보이는 소형 SUV인 올-뉴 지프 레니게이드를 9월에 출시해 이러한 성장세를 지속시킨다는 전략이다.</p>
<p>지프 브랜드는 올-뉴 레니게이드의 출시로 소형 SUV에서 준중형 컴패스, 중형 체로키, 대형 그랜드 체로키, 정통 오프로더 랭글러로 이어지는 제품 라인업을 완성하게 된다.</p>
<p>제 2차 세계대전 전장의 험로를 누비던 지프 최초의 모델 윌리스 MB(Willys MB)와 최강의 오프로더 랭글러의 DNA를 물려 받은 정통 SUV 올-뉴 레니게이드는 강인하고 아이코닉한 외부 디자인, 동급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과 다이내믹한 온로드 주행 성능, 자유와 해방감을 주는 MY SKYTM 오픈-에어 선루프 시스템과 높은 공간 효율성, 동급 최초의 지형설정 시스템과 9단 자동변속기, 최첨단 안전 사양 탑재 등 동급에서 가장 강력한 성능의 소형 SUV이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최근 소형 SUV가 많은 관심을 받으며 판매가 빠르게 늘고 있지만 사실상 정통 SUV라 불린 만한 모델은 찾아보기 어렵다”며 ”올-뉴 레니게이드는 지프의 아이덴티티를 간직한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강력한 4X4 성능을 경험할 수 있는 동급 최강의 소형 SUV모델로서 도전과 모험을 즐기고 언제 어디서나 자유로운 삶을 꿈꾸는 고객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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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코리아, 부산 해운대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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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15 01:01:4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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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부산지역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차량의 애프터서비스를 전담하는 ‘FCA 부산 해운대 서비스센터’를 신규 공식 오픈했다. 2013년 오픈한 수영구 남천동 소재 FCA 부산 전시장에서 약 20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FCA 부산 해운대 서비스센터는 송정역 및 부산-울산간 고속도로 해운대 IC와 인접한 교통 요충지에 자리하고 있어 고객의 접근성 및 편의성이 매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FCA-코리아-부산-해운대-서비스센터.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383" alt="FCA 코리아 부산 해운대 서비스센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FCA-코리아-부산-해운대-서비스센터.jpg" width="1024" height="573"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부산지역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차량의 애프터서비스를 전담하는 ‘FCA 부산 해운대 서비스센터’를 신규 공식 오픈했다.</p>
<p>2013년 오픈한 수영구 남천동 소재 FCA 부산 전시장에서 약 20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FCA 부산 해운대 서비스센터는 송정역 및 부산-울산간 고속도로 해운대 IC와 인접한 교통 요충지에 자리하고 있어 고객의 접근성 및 편의성이 매우 높다.</p>
<p>또한, 향후 지역 문화 및 비즈니스의 새로운 중심지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 동부산 관광 레저 기업 도시 개발 구역과도 인접해 있어 고객 생활권의 중심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p>
<p>FCA 부산 해운대 서비스센터는 총면적 1,302m2(약 394평) 규모로 차량 점검, 경정비, 판금수리, 도장 등 토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시설이며, 5개의 워크베이를 통해 하루 최대 25대에 대한 정비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p>
<p>또한, 일반 및 보증 수리뿐 아니라 차량검사소 시설도 함께 적용되어 기본적인 차량 점검에서 자동차 정기 검사까지 원스탑으로 진행이 가능한 차별화된 서비스센터이다. 차량 정비 서비스가 진행되는 동안 고객들은 서비스센터 1층과 2층에 나누어 설치된 품격 높은 휴게 공간에서 자유롭게 인터넷, 최신 매거진, 비디오 및 오디오, 바텐딩 서비스 등을 즐기며 편안하게 대기할 수 있는 점도 돋보인다.</p>
<p>FCA 부산 해운대 서비스센터는 오픈을 기념해 8월 한달 동안 주요 순정부품 및 액세서리, 엔진오일 등의 소모품 등에 대한 할인 혜택 및 기념품을 증정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br />
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대표는 “판매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시점에서 보다 많은 부산지역 고객께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해운대 서비스센터를 오픈한 것”이라며 “특히, 2015년 서비스 품질 향상 계획은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이는 FCA 코리아의 성장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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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블랙 컬러로 엣지있게 드레스업된  지프 체로키 블랙 에디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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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15 02:33: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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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수입 중형 SUV 베스트셀링 모델인 지프 체로키의 첫 스페셜 에디션인 ‘지프 체로키 블랙 에디션(Jeep® Cherokee Black Edition)’을 출시했다. 지프 체로키 블랙 에디션은 체로키 론지튜드 2.0 AWD 모델을 기반으로 차량 외부 전반에 블랙 색상을 적용해 프리미엄 중형 SUV 체로키의 강인한 느낌을 더욱 세련되게 표현한 한정판 모델이다. 국내에서는 17대만 판매된다. 체로키 블랙 에디션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지프-체로키-블랙-에디션.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93" alt="지프 체로키 블랙 에디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지프-체로키-블랙-에디션.jpg" width="1024" height="631"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수입 중형 SUV 베스트셀링 모델인 지프 체로키의 첫 스페셜 에디션인 ‘지프 체로키 블랙 에디션(Jeep® Cherokee Black Edition)’을 출시했다.</p>
<p>지프 체로키 블랙 에디션은 체로키 론지튜드 2.0 AWD 모델을 기반으로 차량 외부 전반에 블랙 색상을 적용해 프리미엄 중형 SUV 체로키의 강인한 느낌을 더욱 세련되게 표현한 한정판 모델이다. 국내에서는 17대만 판매된다.</p>
<p>체로키 블랙 에디션은 기존 모델에서 크롬을 적용해 포인트를 줬던 전면 7-슬롯 그릴 서라운딩, 하단 범퍼 공기흡입구 프레임, 루프 레일, 사이드 윈도우 프레임 등에 한국 소비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자동차 컬러 중 하나인 블랙 색상을 적용해 더욱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또한, 전후면의 지프 엠블럼을 비롯해 측면의 체로키 뱃지, 후면의 4&#215;4 뱃지, 4개의 알루미늄 휠 등에도 모두 글로스 블랙 색상을 적용함으로써 디테일한 부분까지 세련되고 엣지있는 외관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신경을 썼다 .</p>
<p>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35.7kg·m, 복합 연비 14.0km/ℓ의 2.0L 터보 에코디젤 엔진과 9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된 체로키 블랙 에디션은 알파 로메오 플랫폼 기반의 CUS-Wide 플랫폼을 통해 세단에 필적하는 온로드 주행 성능과 핸들링, 향상된 소음 및 진동 수준, 탁월한 안정감, 높은 내구성 등 우수한 성능을 제공한다.</p>
<p>특히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최적의 토크를 4바퀴에 전달해 최상의 성능을 발휘하도록 하는 지프 액티브 드라이브 I AWD 시스템과 셀렉-터레인 지형설정 시스템은 동급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을 구현한다.</p>
<p>또한, 한국어 음성 인식 기능이 있는 8.4인치 터치스크린 유커넥트(Uconnect®) 멀티미디어 커맨드 센터를 비롯해 10-스피커 12채널 506W의 알파인(Alpin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Qi 케이스식 무선 충전 패드, 전방 코너링 안개등, 외기 온도 연계형 리모트 스타트 기능의 엔터앤고 스마트키 시스템, 결빙 방지 오토 와이퍼,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통합 한국어 음성 명령 및 블루투스 무선 핸즈프리 기능, 순정 한국형 3D 내비게이션 등 동급 최고 수준의 다양한 편의 사양을 기본으로 제공한다.</p>
<p>한편 지프 체로키는 동급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 탁월한 온로드 핸들링, 혁신적인 차세대 디자인,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기술과 사양을 갖춘 프리미엄 중형 SUV로 지난해 8월, 7년 만에 한국 시장에 귀환한 이래 1,550여 대가 판매되며 수입 중형 SUV 시장에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지프 브랜드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블랙은 도시적인 세련미, 절제미, 고급스러움을 표현하는 대표적인 색상으로 자동차 색상 선호도에서도 언제나 상위를 차지하는 컬러”라며 “올-블랙으로 변신한 체로키 블랙 에디션은 보다 특별한 디자인과 더욱 고급스럽고 강렬한 존재감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스페셜 에디션”이라고 말했다.</p>
<p>지프 체로키 블랙 에디션은 국내에 총 17대 한정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하여 4,930만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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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00마력이 넘는 슈퍼 SUV, GeigerCars 그랜드 체로키 S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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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Jun 2015 00:54:47 +0000</pubDate>
		<dc:creator><![CDATA[강준수]]></dc:creator>
				<category><![CDATA[Tuning]]></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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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독일에 위치한 GeigerCars는 다른 독일의 튜너들과는 다르게 미국 차들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튜너이다. 이미 포드 머스탱, 캐딜락 CTS-V 등의 차량을 튜닝했던 GeigerCars가 이번에 선보이는 모델은 지프의 그랜드 체로키 SRT를 기반으로 튜닝돼 슈퍼카급 성능을 자랑한다. 지프의 그랜드 체로키는 미국산 SUV의 대명사로 잘 알려져 있다. 지프라는 이름에 걸맞게 섀시는 철제 유니바디 구조로 되어있으며, 사륜 독립 서스펜션, 모드 셀렉트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1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42"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110.jpg" width="1024" height="683" /></a></p>
<p>독일에 위치한 GeigerCars는 다른 독일의 튜너들과는 다르게 미국 차들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튜너이다. 이미 포드 머스탱, 캐딜락 CTS-V 등의 차량을 튜닝했던 GeigerCars가 이번에 선보이는 모델은 지프의 그랜드 체로키 SRT를 기반으로 튜닝돼 슈퍼카급 성능을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2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43"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21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지프의 그랜드 체로키는 미국산 SUV의 대명사로 잘 알려져 있다. 지프라는 이름에 걸맞게 섀시는 철제 유니바디 구조로 되어있으며, 사륜 독립 서스펜션, 모드 셀렉트가 가능한 4륜 구동 시스템을 탑재해 뛰어난 험로 주파성을 자랑한다. 특히 튜닝의 베이스가 되는 그랜드 체로키 SRT는 6.4리터 V8 헤미 엔진을 장착하여 470마력의 최고출력과 64.2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사진 : 2014 지프 그랜드 체로키 SRT)</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3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44"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38.jpg" width="1024" height="654" /></a></p>
<p>순정 자체만으로도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그랜드 체로키 SRT가 독일의 기술력을 만나 더욱 강해졌다. 헤미 엔진에 슈퍼차져를 장착하고, 강화 피스톤, ECU 튜닝을 통해 최고출력 718마력, 최대토크 79.1kg.m을 내뿜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4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45" al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410.jpg" width="1024" height="683" /></a></p>
<p>과격한 출력 덕에 2톤이 넘는 차체를 100km/h까지 가속시키는 데 3.9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 최고속도는 295km/h에서 제한된다. BMW M4의 0-100km/h 가속시간이 4.1초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SUV로서는 정말 어마어마한 성능을 가졌음을 알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5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46" al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510.jpg" width="1024" height="734" /></a></p>
<p>출력을 높이는 데에만 만족하지 않고, 안정성도 강화시켰다. 스포츠 스프링, 강화 안티-롤 바를 장착해 고속 주행시의 좌우 롤링을 억제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6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47"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610.jpg" width="1024" height="683" /></a></p>
<p>더욱 강인한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외관에도 약간의 변화를 가했다. 갈색 빛으로 차량 전체를 랩핑하였으며, 22인치의 검정 알로이휠을 장착했다. 네 바퀴에는 305/35R 사이즈의 광폭 타이어가 장착되어 접지력을 향상시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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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최초 SUV 서바이벌 오디션 ‘지프 챌린지’ 성황리 마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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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15 02:26: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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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프, 크라이슬러 피아트를 판매하는 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의 지프 챌린지 최종 라운드에서 연장까지 가는 혈투 끝에 지프 랭글러 튜닝차량으로 출전한 장인환(강원도 횡성, 38세)씨가 우승하며 최고의 오프로더 타이틀을 거머 쥐었다. 장인환 우승자는 4월 13일부터 4주간 미션을 수행하고 포인트를 획득하는 방식의 1차전 통과자 50팀 중 48위로 어렵게 최종전에 진출한 끝에 우승을 차지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지프 챌린지의 최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지프-캠프-지프-챌린지-20151-0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861" alt="지프 캠프  지프 챌린지 2015(1)-0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지프-캠프-지프-챌린지-20151-012.jpg" width="1024" height="683" /></a></p>
<p>지프, 크라이슬러 피아트를 판매하는 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의 지프 챌린지 최종 라운드에서 연장까지 가는 혈투 끝에 지프 랭글러 튜닝차량으로 출전한 장인환(강원도 횡성, 38세)씨가 우승하며 최고의 오프로더 타이틀을 거머 쥐었다.</p>
<p>장인환 우승자는 4월 13일부터 4주간 미션을 수행하고 포인트를 획득하는 방식의 1차전 통과자 50팀 중 48위로 어렵게 최종전에 진출한 끝에 우승을 차지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지프 챌린지의 최종 우승자에게는 우승 트로피와 함께 전설적인 오프로드 성능을 자랑하는 ‘지프 랭글러 스포츠 2도어’ 1대가 부상으로 수여됐다.</p>
<p>이날 지프 챌린지 최종전은 초여름 한낮의 기온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포천 지장산 일대 험난한 계곡을 거슬러 오르며 진행된 최종전에서는 출전팀 모두가 최대한의 기량을 선보인 결과 동률을 기록한 25개 팀이 연장전에 돌입해 최후의 승자를 가렸다.</p>
<p>바위길, 통나무 장애물, 경사로, 외나무 다리, 깊은 웅덩이 등으로 구성된 인공 오프로드 트랙을 빠르고 정확하게 통과하는 것으로 평가한 연장전은 축구의 승부차기와 같은 긴장감과 박진감을 선사했다. 참가 선수가 장애물 탈출에 시간이 걸리거나, 아슬아슬하게 한쪽 바퀴를 외나무 다리에 걸치고 깊은 함정을 통과할 때마다 200여 명의 참관자들은 가슴을 졸이며 감탄사를 연발했다.</p>
<p>지프 챌린지는 4월 13일부터 5월 10일까지 4주간 매주 새롭게 주어지는 총 7개의 미션을 수행하는 1차전에서 가장 많은 포인트를 획득한 50팀이 5월 24일 실제 오프로드에서 기량을 겨루는 최종 라운드로 진행됐다.</p>
<p>한편, FCA 코리아는 지프 챌린지 최종 라운드가 열린 5월 24일부터 다음날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지프 차량 보유 고객 100팀을 초청해 온 가족이 함께 하는 정통 오프로드 축제 ‘지프 캠프 2015(Jeep Camp 2015)’를 함께 진행했다.</p>
<p>경기도 포천의 특설 지프 캠핑장에서 열린 올해 지프 캠프는 포천시의 후원으로 지장산 일대의 짜릿한 오프로드의 코스를 경험하며 잊을 수 없는 가족과의 추억을 선사했다. 또한, 지프 챌린지 최종 라운드 경기를 지켜 보며 또 다른 긴장과 스릴을 만끽했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지프 챌린지와 지프 캠프가 함께 열린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도 ‘결코 물러서지 않는(Don’t hold back)’ 지프의 도전정신과 강력한 성능을 지프 오너 뿐만 아니라 일반 차량으로 참가한 모든 분들이 강하게 체감한 행사였다”며 “특히 가족, 친구와 함께 자연 속에서 도전과 모험을 즐기고, 편안한 휴식과 추억을 함께 남길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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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최초 SUV 서바이벌 오디션 ‘지프 챌린지’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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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Apr 2015 23:52: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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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국내 오프로딩의 최강자를 가리는 대한민국 최초 SUV 서바이벌 오디션 “지프 챌린지(Jeep Challenge)”를 개최한다. 국내 최초의 SUV 서버이벌 오디션 지프 챌린지에는 ‘결코 물러서지 않는(Don’t Hold Back)’ 지프의 도전정신과 운전면허증, 본인 소유의 차량만 있다면 누구나 지프 브랜드 공식 사이트(www.jeep.co.kr) 또는 모바일 사이트(m.jeep.co.kr)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지프 챌린지는 1차전 온라인 미션, 2차전 오프로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국내-최초-SUV-서바이벌-오디션-지프-챌린지-개막.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15" alt="국내 최초 SUV 서바이벌 오디션 지프 챌린지 개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국내-최초-SUV-서바이벌-오디션-지프-챌린지-개막.jpg" width="1024" height="576"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국내 오프로딩의 최강자를 가리는 대한민국 최초 SUV 서바이벌 오디션 “지프 챌린지(Jeep Challenge)”를 개최한다.</p>
<p>국내 최초의 SUV 서버이벌 오디션 지프 챌린지에는 ‘결코 물러서지 않는(Don’t Hold Back)’ 지프의 도전정신과 운전면허증, 본인 소유의 차량만 있다면 누구나 지프 브랜드 공식 사이트(www.jeep.co.kr) 또는 모바일 사이트(m.jeep.co.kr)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p>
<p>지프 챌린지는 1차전 온라인 미션, 2차전 오프로드 챌린지 형태로 진행되며, 1차전 참가 방법은 온라인을 통해서 참가 등록 후 4월 13일부터 5월 10일까지 4주간 매주 새롭게 주어지는 총 7개의 미션을 수행하고 포인트를 획득한다. 1차전 참가자의 실시간 랭킹 상황이 지프 브랜드 사이트나 모바일 사이트에 업데이트 되므로 더욱 흥미진진하게 경기 상황을 확인 할 수 있다.</p>
<p>1차전 온라인 미션에서 포인트를 가장 많이 획득한 50명은 5월 23일 경기도 포천의 특설 지프 오토 캠핑장에서 열리는 2차전 최종라운드에 진출해 실제 오프로드에서 기량을 겨루게 되며, 다양한 난이도로 구성된 오프로드 트랙에서 최고의 오프로더 타이틀을 두고 격돌한다.</p>
<p>5월 24일 열리는 최종라운드에는 마일드, 와일드, 익스트림, 리버 등으로 구성된 오프로드 코스를 돌파하며 코스에 따라 포인트를 받게 된다. 모든 라운드를 마친 후 가장 많은 포인트를 획득한 지프 챌린지 최종 우승자에게는 전설적인 오프로드 성능을 자랑하는 ‘지프 랭글러’ 1대가 부상으로 주어진다.</p>
<p>한편, FCA 코리아는 지프 챌린지 최종 라운드가 열리는 5월 24일부터 다음날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지프 차량 보유 고객 100팀을 초청해 온 가족이 함께 하는 정통 오프로드 축제 ‘지프 캠프 2015(Jeep Camp 2015)’를 진행한다.</p>
<p>경기도 포천의 특설 지프 캠핑장에서 열리는 올해의 지프 캠프는 특히 예년에 비해 더 험난한 오프로드 코스를 예고하고 있어 어느 해보다도 짜릿한 오프로드의 경험과 잊을 수 없는 가족과의 추억을 만들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프 챌린지 최종 라운드 경기를 지켜볼 수도 있어 또 다른 재미를 제공하게 된다.</p>
<p>지프 캠프 2015 참가 신청은 5월 10일까지 지프 브랜드 공식 사이트 및 모바일 사이트를 통해 진행된다.</p>
<p>FCA 코리아의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정일영 이사는 “지프의 전설적인 성능을 넘어서 자연과 오프로드를 꿈꾸는 모든 분들과 함께 하고 싶었다”라며 “국내 최초로 최고의 오프로더를 가리는 지프 챌린지와 국내 최대 규모의 오프로드 축제 지프 캠프가 함께 열리는 올해는 현대인의 숨가뿐 생활에서 벗어나 지프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최고의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지프 챌린지와 지프 캠프 2015 관련된 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지프 챌린지 운영 사무국(02-464-0794)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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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코리아,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X 에디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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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Apr 2015 00:35: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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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믿을 수 없는 꿈 같은 장면을 보여주는 ESPN의 익스트림 스포츠 프로그램 X게임 선수들로부터 영감을 받은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X 에디션(Jeep® Wrangler Unlimited X Edition)’을 출시했다. 블랙과 화이트의 2가지 컬러로 출시된 랭글러 언리미티드 X 에디션은 내외부 디자인에서도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Go Anywhere, Do Anything)’는 지프 브랜드의 슬로건을 표현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지프-랭글러-언리미티드-X-에디션.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10" alt="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X 에디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지프-랭글러-언리미티드-X-에디션.jpg" width="1024" height="645"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믿을 수 없는 꿈 같은 장면을 보여주는 ESPN의 익스트림 스포츠 프로그램 X게임 선수들로부터 영감을 받은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X 에디션(Jeep® Wrangler Unlimited X Edition)’을 출시했다.</p>
<p>블랙과 화이트의 2가지 컬러로 출시된 랭글러 언리미티드 X 에디션은 내외부 디자인에서도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Go Anywhere, Do Anything)’는 지프 브랜드의 슬로건을 표현하고 있다.</p>
<p>파워 돔 후드, 후드 측면 데칼, 바디컬러 하드탑, 블랙 주유구 커버와 블랙 엑센트 그릴 등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과 ‘결코 물러서지 않는(Don’t hold back)’ 지프의 도전정신을 강조하고 있으며, 트랜스퍼 케이스와 연료탱크에 적용된 스키드 플레이트는 예상치 못한 험로를 만나도 무난히 장애물을 돌파할 수 있도록 해 준다.</p>
<p>앞좌석 가죽시트 등받이에는 산악의 실루엣을 형상화한 로고를 새겨 강력한 성능을 암시하고, 1열 열선 시트와 자동 온도 조절 시스템은 혹한으로부터 탑승자를 보호해 준다.</p>
<p>또한, 시트와 앞좌석 도어 암레스트를 그레이 엑센트 스티칭으로 마감해 고급스러움을 더 했고, 전좌석 도어 그랩핸들과 벤트 링, 스티어링 휠에는 세라믹 화이트 엑센트가 적용되어 세련된 인테리어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p>
<p>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사하라를 베이스로 개발된 4-도어 모델인 랭글러 언리미티드 X 에디션은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스타일링과 함께 어떠한 환경도 극복할 수 있는 전천후 성능을 자랑한다.</p>
<p>‘불가능은 없다’를 모티브로 디자인된 4-도어 랭글러 언리미티드 X 에디션은 커맨드-트랙(Command-Trac®) 사륜구동 시스템과 2.72:1의 로우-레인지(low-range) 기어비를 가진 2-스피드 트랜스퍼 케이스를 탑재해 혹한의 날씨와 극한의 주행 조건 속에서도 지프 랭글러의 전설적인 오프로드 성능을 제공한다.</p>
<p>또한, 어떠한 주행 조건 속에서도 최상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뒷바퀴 중 어느 한쪽의 접지력이 약화돼 미끄러짐이 발생할 경우 자동으로 가능한 토크를 다른 쪽 뒷바퀴에 배분함으로써 최상의 접지력을 유지해 주는 트랙-락(Trac-Lok) 안티-스핀 리어 디퍼런셜도 적용되었다.</p>
<p>오프로드 주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손상을 최소화하도록 디자인된 17인치 미네랄 그레이 휠이 장착됐고 최대 출력 200마력, 최대 토크 46.9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2.8ℓ CRD 터보 디젤 엔진이 탑재됐다.</p>
<p>랭글러 언리미티드 X 에디션에는 생생한 사운드를 전해주는 알파인(Alpin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주차와 후진을 돕는 파크뷰(ParkView™), 유커넥트(Uconnect®) 음성인식 멀티미디어 시스템, 내비게이션, 블루투스 핸즈프리 등 다양한 편의 장치가 적용되었다.</p>
<p>또한, 보다 안전한 주행을 위한 오토라이트, 전자식 주행 안정화 프로그램(ESC), 전자식 전복방지 시스템(ERM), 내리막 주행 제어장치(HDC), 언덕 밀림 방지 장치(HSA) 등 다양한 안전 제어 장치들이 적용되어 있으며, 조수석 승객 감지기능을 갖춘 어드밴스 멀티스테이지 듀얼 에어백 등은 탑승자를 적극적으로 보호해준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대표는 “랭글러 언리미티드 X 에디션은 어떠한 환경도 극복할 수 있고 불가능은 없다는 자신감으로 두려움을 이겨내고 스릴을 즐기는 모험가들을 위한 모델”이라며 “시선을 사로잡는 특별한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으로 뚜렷한 차별화를 원하는 고객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라고 말했다.</p>
<p>국내에서는 20대 한정으로 판매되는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X 에디션의 가격은 5,740만원이다.(부가세 포함)</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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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뉴 크라이슬러 200, 지프 레니게이드, 켈리블루북 최고의 차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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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Mar 2015 01:07: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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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올-뉴 크라이슬러 200, 지프 레니게이드, 지프 랭글러, 피아트 친퀘첸토 아바스 등 FCA 그룹의 4개 모델이 미국의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 켈리블루북(KBB.com)으로부터 5개 부문에 걸쳐 총 7개의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뉴 크라이슬러 200은 10대 베스트 세단, 지프 레니게이드는 2015년 10대 최고의 신차 및 10대 베스트 AWD, 지프 레니게이드와 지프 랭글러는 10대 베스트 SUV,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올-뉴-크라이슬러-2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064" alt="올 뉴 크라이슬러 2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올-뉴-크라이슬러-200.jpg" width="1024" height="683"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올-뉴 크라이슬러 200, 지프 레니게이드, 지프 랭글러, 피아트 친퀘첸토 아바스 등 FCA 그룹의 4개 모델이 미국의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 켈리블루북(KBB.com)으로부터 5개 부문에 걸쳐 총 7개의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p>
<p>올-뉴 크라이슬러 200은 10대 베스트 세단, 지프 레니게이드는 2015년 10대 최고의 신차 및 10대 베스트 AWD, 지프 레니게이드와 지프 랭글러는 10대 베스트 SUV, 지프 랭글러와 피아트 친퀘첸토 아바스는 10대 가장 멋진 차에 선정되었다. (이상 25,000달러 이하 부문)</p>
<p>올-뉴 크라이슬러 200은 감각적인 내외부 인테리어 디자인과 60가지 이상의 최첨단 안전 및 편의 장치를 갖춘 매력적인 세단으로 정숙성과 승차감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p>
<p>또한, 지프 레니게이드는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 디자인과 편안한 온로드 주행 성능과 강력한 오프로드 주파력, 우수한 연료효율성 등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p>
<p>지난 달 국내에 출시된 올-뉴 크라이슬러 200은 동급 최초 9단 자동변속기, 고급스럽고 정교하게 마감된 실내 인테리어, 높은 공간 활용성, 부드러운 주행 성능,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사양을 통해 최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중형 세단이다.</p>
<p>지프 레니게이드는 탁월한 온/오프로드 성능을 발휘하는 소형 SUV로 9단 자동변속기, 한층 업그레이드된 4&#215;4 시스템, 70가지 이상의 최첨단 안전사양 등이 적용된 모델로 올해 하반기 국내에 출시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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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루비콘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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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Mar 2015 09:20:4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Gallery]]></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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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00" alt="aWrangler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0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47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58" alt="DSC047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471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47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57" alt="DSC047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470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468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56" alt="DSC0468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4686.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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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4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43" alt="aWrangler4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4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4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42" alt="aWrangler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4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4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41" alt="aWrangler4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4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40" alt="aWrangler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41.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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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07" alt="aWrangler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0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06" alt="aWrangler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0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05" alt="aWrangler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0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04" alt="aWrangler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05.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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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남자·오프로드·로맨틱·성공적,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루비콘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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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Mar 2015 09:16:1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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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UV가 승용차 시장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낸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2009년 한국 시장에서 SUV 판매는 자동차 판매의 20% 정도에 불과했지만, 5년 만에 점유율이 29%까지 치솟았다. 이제는 신차 10대 중 3대가 SUV인 셈이다. SUV는 &#8216;큰 차&#8217;라는 기존의 생각과 달리 B-세그먼트 SUV까지 가세하면서 향후 소형차 시장에서도 SUV의 입김이 거세질 전망이다. SUV가 세계 각지에서 인기 몰이를 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09" alt="aWrangler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SUV가 승용차 시장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낸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2009년 한국 시장에서 SUV 판매는 자동차 판매의 20% 정도에 불과했지만, 5년 만에 점유율이 29%까지 치솟았다. 이제는 신차 10대 중 3대가 SUV인 셈이다. SUV는 &#8216;큰 차&#8217;라는 기존의 생각과 달리 B-세그먼트 SUV까지 가세하면서 향후 소형차 시장에서도 SUV의 입김이 거세질 전망이다.</p>
<p>SUV가 세계 각지에서 인기 몰이를 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전천후성이 최고의 강점이겠다. 높은 차고에서 비롯된 탁 트인 시야는 누구나 운전하기 수월하고, 넓은 공간도 매력적이다. 또 많은 모델이 선택 사양으로 제공하는 4륜 구동 시스템은 가벼운 임도 주행이나 궂은 노면 환경에서도 거뜬한 주행을 가능케 한다. 레저와 여가활동이 잦아진 현대 도시민들에게 SUV는 탁월한 선택지가 되는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02" alt="aWrangler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프 랭글러는 시장의 대세로 떠오른 SUV들의 모태가 된 지프, 그 중에서도 가장 순수한 오프로더였던 원조 윌리스 지프의 직계 후손이다. 랭글러(Wrangler, 카우보이 내지는 조련사를 일컫는 말)라는 이름처럼 도시보다는 흙밭과 오지가 더 어울리는 데다 생긴 것부터 마초적인 감성을 자극한다. 작금의 업계가 크로스오버, 쿠페라이크 같은 미사여구를 붙여가며 신차들의 정체성을 흐릿하게 섞어가는 와중에 랭글러는 사사로운 취향과의 타협을 거부하는 진정한 로맨티스트의 자동차다.</p>
<p>어느 한 쪽에 극단적으로 치우친 자동차를 타는 것은 늘 신나고 즐거운 일이다. 로터스 엘리스같은 차들이 온로드 주행에서 타협 없이 극단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면, 랭글러는 양산차 중 최상위급의 오프로드 성능을 자랑하는 상남자의 자동차다. 메르세데스-벤츠의 G 클래스, 랜드로버 디펜더, 토요타 랜드 크루저 등과 함께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순수 혈통 지프, 그 중에서도 오프로드 성능에 특화된 랭글러 언리미티드 루비콘 모델을 시승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43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45" alt="DSC043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432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선 복잡한 랭글러 집안의 족보를 정리할 필요가 있겠다. 랭글러는 크게 사하라와 루비콘으로 나뉜다. 사하라는 랭글러의 우수한 오프로드 주행성능을 살리되 온로드 주행을 고려하여 내외장의 마감 품질을 개선한 모델이다. 때문에 타이어도 주행소음이 덜한 것이 장착되고, 오프로드 기능 중 일부가 빠진다. 대신 가죽 시트, 바디 컬러와 동일한 탑과 휀더 등이 적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44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46" alt="DSC044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44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반면 지프의 오프로드 테스트 그라운드인 캘리포니아 주의 비포장 도로 &#8216;루비콘 트레일&#8217;에서 이름을 따온 루비콘 모델은 오직 오프로드를 위해 탄생한 모델이다. 양산차에 거의 탑재되지 않는 액슬 록과 전륜 스웨이 바 분리 기능 등이 탑재되고, 거친 오프로드에서 상처가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휀더를 포함해 모든 사이드 스커트와 범퍼가 무광 플라스틱으로 처리된다. 인테리어도 고급스러움보다는 기능성에 촛점을 맞췄다. 편의성을 포기한 강력한 오프로더인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40" alt="aWrangler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4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랭글러에는 2도어인 숏바디와 4도어인 롱바디가 있는데, 롱바디 모델은 &#8216;언리미티드&#8217;라는 서브 네임이 붙는다. 그 밖에 숏바디 중 3.6L V6 가솔린 엔진과 소프트 탑이 탑재된 버전은 &#8216;랭글러 스포츠&#8217;라고 불리며, 이외에도 몇몇 한정 에디션이 존재한다. 다양한 모델이 존재한다는 것은 그만큼 특화된 수요에 대응한다는 뜻이다. 시승차는 4도어 언리미티드 모델의 오프로드 특화 버전인 루비콘.</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13" alt="aWrangler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랭글러의 외관은 영락없는 지프 그 자체다. 현행 지프의 로고에 들어가는 동그란 헤드램프와 7-슬릿 그릴은 랭글러에 그대로 적용돼 있다. 이는 70여년 전 세상에 처음 등장한 윌리스 지프에서 그대로 계승된 디자인이다. 사다리꼴의 각진 휀더와 툭 튀어나온 범퍼, 수직으로 떨어지는 측면과 후면의 바디 라인은 랭글러만의 독보적이고 뚜렷한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드러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11" alt="aWrangler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후면으로 가면 거대한 스페어 타이어가 매달려 있고, 군용차처럼 각진 테일램프가 튀어나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역시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지프의 모습이 아닌가? 랭글러는 &#8216;지프 그 자체&#8217;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다. 트렁크는 분리형 탑을 고려해 두 부분으로 나뉘어 열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3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37" alt="aWrangler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38.jpg" width="1280" height="853" /></a></p>
<p>분리형 탑, 그렇다. 자연을 더 가까이서 느끼고자 하는 상남자들을 위해 랭글러의 탑은 간단히 분리할 수 있다. &#8216;프리덤 하드탑&#8217;이라 불리는 랭글러의 루프는 세 조각으로 나눠진다. 1열 탑은 두 조각으로 나뉘며 몇 개의 레버를 푸는 것만으로 분리된다. 2열과 트렁크를 덮고 있는 거대한 뒷쪽 탑은 8개의 볼트만 풀면 분리가 가능하다. 탑을 아예 제거하는 것도, 별매 액세서리인 소프트 탑을 장착하는 것도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4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42" alt="aWrangler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4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탑 분리 외에도, 랭글러는 여타 자동차와 다른 부분이 매우 많다. 힌지가 드러나 있는 도어 역시 탈착이 가능하고, 심지어 보닛은 외부에 드러난 잠금장치만 풀면 열 수 있다. 오프로드 돌파 중 야전 정비를 고려해 각부의 분해 조립이 간단한 것. 운전병으로 군생활을 한 운전자라면 흡사 군용차같다는 느낌을 차체 곳곳에서 받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16" alt="aWrangler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17.jpg" width="1280" height="853" /></a></p>
<p>꼿꼿이 서 있는 도어를 버튼을 눌러 열어 본다. 철컥, 하고 열리는 감각조차 작금의 자동차와는 거리가 있다. 실내는 기능과 실용성에 촛점이 맞춰져 있는데, 그럼에도 현대적인 필수장비들은 갖추고 있다. 가령 멀티미디어 시스템이 탑재된 6.5인치 스크린과 후방 카메라 등이 그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24" alt="aWrangler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2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다만 블루투스 핸즈프리는 지원하지만 음악 스트리밍 기능은 없다. 대신 내장 하드디스크가 장착돼 USB 등을 통해 음악을 차에 옮겨 담으면 재생이 가능하다.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가 너무 투박하고 조작하기 어려운 것이 흠이다. 새로운 길을 찾아 떠나는 랭글러에게 내비게이션도 탑재됐다면 더 없이 좋을 뻔했지만, 그런 부분에서는 요즘 모델에 비해 지나치게 뒤떨어지는 듯한 기분이 든다. 내비게이션 시스템은 사하라 모델에만 적용되는데, 추후 상품성 개선을 통해 루비콘에도 추가됐으면 하는 바람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3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32" alt="aWrangler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3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차량 내부에서는 굵은 롤 케이지가 그대로 드러나며, 탑을 제거해도 사용할 수 있도록 곳곳에 배치된 조명들이 눈에 띈다. 바닥 매트를 들어내면 배수 플러그가 위치해 있다. 덕분에 진흙탕을 뚫고 모험을 다녀와서도 실내를 간단하게 물청소할 수 있다. 랭글러가 기본부터 철저히 오프로드를 고려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3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33" alt="aWrangler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3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트는 심플한 직물 타입이 적용됐고 스티어링 휠이나 투박한 기어 노브, 중간 변속기 디자인도 실용성에만 촛점을 맞춘 형태다. 차가 꽤 커서 주차하기도 만만치 않지만, 그에 비해 뒷좌석 공간은 넓은 편이 아니다. 꼿꼿이 서 있는 뒷시트와 허벅지 받침이 부족한 방석 부분의 디자인이 아쉽지만, 뒷문을 열고 탑승할 수 있는 오프로더라는 것으로 위안삼자.</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3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35" alt="aWrangler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36.jpg" width="1280" height="853" /></a></p>
<p>2열 시트는 폴딩도 가능한데, 헤드레스트가 자연스럽게 접히고 시트 아랫부분이 밀려 들어가면서 평평하게 폴딩되는 점은 매우 매력적이다. 시트 폴딩 기능에 일가견이 있는 크라이슬러 계열 모델의 장기 자랑이다. 폴딩 시 트렁크 용량은 무려 2,320L까지 늘어난다. 혼자 또는 둘이서 오지로 여행을 떠난다면 광활한 뒷공간에 온갖 생존도구를 챙겨갈 수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3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38" alt="aWrangler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39.jpg" width="1280" height="853" /></a></p>
<p>랭글러는 내외관도 근래의 모델들과 차이가 크지만, 압권은 단연 주행 성능이다. SUV들 조차 승차감이나 코너링 따위를 강점으로 내세우는 최근의 트렌드에 랭글러는 정면으로 반기를 든다. 덜덜거리지만 신뢰성 높은 2.8L 직렬 4기통 CRD 엔진은 최고출력 200마력, 최대토크 46.9kg.m의 성능을 낸다. 여기에 5단 자동변속기와 록-트랙(Rock-Trac) 파트 타임 4륜 구동 시스템이 조합된다. 0-100km/h 가속이나 최고속도 따위는 랭글러에게 무의미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453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52" alt="DSC045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453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내 주행에서 랭글러 루비콘의 주행 감각은 군용차의 그것과 큰 차이가 없다. 일상 주행이나 고속도로 주행이 부담스러울 정도는 아니지만, 도심형 SUV들에 비할 바는 아니다. 245/75 R17 사이즈의 두꺼운 오프로드 전용 타이어는 주행 소음이 적지 않고, 튀어나온 휀더와 프론트 범퍼의 형상 때문에 의외로 사각도 있는 편이다. 특히 좁은 골목길을 통과하거나 평행 주차를 할 때에는 차폭감이 쉽게 느껴지지 않아 고생을 하기도 했다. 시내 주행 비중이 높고 가벼운 임도 주행 정도만 고려한다면 루비콘 보다는 안락하고 편의 사양도 풍부한 사하라 쪽이 더 어울리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05" alt="aWrangler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하지만 진짜배기 오프로드 상황에 돌입하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랭글러는 어떤 경쟁자도 돌파할 수 없는 극한의 주행환경을 어렵지 않게 헤쳐 나간다. 보기에는 차고가 높아 보이지만 가벼운 하드탑과 넓은 트레드 등 경사진 험지에서도 전복되지 않는 안정성 높은 설계를 취하고 있다. 이 부분은 오프로드 경쟁자인 G 클래스나 디펜더 등과 비교해도 탁월한 우위인데, 경쟁 모델들이 군용차로 사용되면서 적재능력이나 차체 사이즈 등에서 여러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시켜야 하는 반면 랭글러는 순수하게 오프로드 주파 능력에 촛점을 맞추고 개발되었기에 생기는 차이인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2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27" alt="aWrangler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28.jpg" width="1280" height="853" /></a></p>
<p>비포장 도로에 들어서 중간변속기를 4H로 옮겨 준다. 평상시에는 늘 2H(2륜 고속)에 두지만, 4H(4륜 고속)로만 바꿔도 임도 주행에 거침이 없다. 큰 자갈이 깔려 조심스럽게 움직여야 하거나 진흙탕 따위의 미끄러운 노면에서는 4L(4륜 저속) 모드로 변경하면 된다. SUV 모델의 경우 오프로드 주행에 얼마나 본격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 확인하는 지표가 바로 저속 기어의 탑재 여부다. 랭글러의 경우 전 모델에 저속 기어가 탑재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463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54" alt="DSC046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463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저속 기어를 넣고 흙탕물을 튀기며 비포장 도로를 통과했다. 자신감이 붙어 발이 쑥 들어가는 모래사장에도 도전해 봤다. 마찬가지로 저속 기어를 넣고 탄력을 받아 움직이니 거침없이 모래밭을 달린다. 문제는 중간에 차가 멈춘 다음이었다. 아직 배가 걸리지는 않았지만 바퀴의 1/3 정도가 모래에 파묻힌 상황. 가속 페달을 밟아도 쉬 빠져나가지 못했다. 잠시 고민을 하다 루비콘 모델에 탑재된 액슬 록 기능을 켜 보기로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468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55" alt="DSC0468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468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전자식으로 작동하는 액슬 록 버튼은 스티어링 휠 좌측에 위치하고 있다. 말 그대로 구동축을 잠궈 여러 바퀴가 미끄러지는 상황을 돌파하는 시스템. 디퍼렌셜이 작동을 멈추고, 스티어링 휠을 틀자 뚝, 뚝, 하는 소리가 나면서 차가 요동친다. 3개의 바퀴가 미끄러져도 나머지 하나의 바퀴가 온전한 구동력을 발휘하기 때문에 각 바퀴가 약간의 트랙션을 모으면서 차가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한다. 땅을 파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스로틀을 조정하자 이내 랭글러는 모래밭을 뚫고 튀어 나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19" alt="aWrangler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 밖에도 랭글러 루비콘에는 전륜 스웨이 바를 분리하는 기능도 탑재돼 있다. 바위나 큰 돌 따위를 밟으면 한 쪽 바퀴가 뜨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 경우 제대로 구동력을 전달하지 못할 수 있다. 스웨이 바(스태빌라이저 또는 안티 롤 바 라고도 불림)를 분리하면 댐핑 스트로크가 평상시보다 25% 길어지면서 접지력이 향상되고 장애물을 쉽게 돌파할 수 있다. 액슬 록과 스웨이 바 분리 기능은 사하라나 스포츠 트림에는 없고 오직 루비콘에만 탑재되며, 순정 상태에서 이러한 기능들을 탑재한 자동차는 결코 흔치 않다. 단연 오프로드 최강자 다운 퍼포먼스라 할 수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03" alt="aWrangler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루비콘은 5인승 SUV 중 독보적인 오프로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본격 오프로더 선택지가 많지 않은 국내에서는 토요타 FJ 크루저 정도가 경쟁 모델이지만, 둥그스름하고 여성적인 실루엣을 지닌 FJ 크루저와 비교하자면 거친 감각의 랭글러 쪽이 훨씬 마초적이다. 특히 도어와 하드 탑 등의 탈착을 통한 커스터마이징이나 뛰어난 정비성, 디젤 엔진의 높은 신뢰성 등은 랭글러 루비콘이 보다 우위에 있다고 할 수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04" alt="aWrangler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조금 불편해도 좋다. 그런 불편함을 감수해도 매력이 철철 넘치니까. 실제로 지난 해 랭글러 전체 판매량을 보면 1,418대 중 랭글러 루비콘 모델이 946대로(2도어 포함) 판매의 2/3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소비자들 역시 어중간한 편의성 보다는 제대로 된 오프로더를 선호하는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00" alt="aWrangler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리가 로터스, 케이터햄처럼 당장 서킷에 들어가도 손색이 없는 하드코어 스포츠카들을 사랑하듯, 당장 산이나 바다로 내달릴 수 있는 랭글러는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존재다. 논란의 여지 없이 랭글러는 현존하는 어떤 SUV보다도 섹시하고 로맨틱한 상남자의 자동차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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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알파 로메오 4C 스파이더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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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Jan 2015 01:54: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알파로메오]]></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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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Fiat Chrysler Automobiles) 그룹은 2015 북미국제오토쇼(NAISA 2015)에서 알파 로메오 4C 스파이더, 지프 레니게이드 모파 에디션을 공개했다. 세계 최초로 공개된 올-뉴 2015 알파 로메오 4C 스파이더는 획기적이고 매혹적인 이탈리아 스타일, 최첨단 F1 레이싱카에서 영감을 받은 탄소섬유 모노코크 차체, 직접 분사 및 듀얼 냉각기, 가변 밸브 타이밍 등 진보된 기술이 대거 적용되었다. 올-뉴 알파 로메오 4C 스파이더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알파-로메오-4C-스파이더-세계-최초-공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588" alt="2015 Alfa Romeo 4C Spider (foreground) and 4C Coupe (backgroun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알파-로메오-4C-스파이더-세계-최초-공개.jpg" width="1024" height="684" /></a></p>
<p>FCA(Fiat Chrysler Automobiles) 그룹은 2015 북미국제오토쇼(NAISA 2015)에서 알파 로메오 4C 스파이더, 지프 레니게이드 모파 에디션을 공개했다.</p>
<p>세계 최초로 공개된 올-뉴 2015 알파 로메오 4C 스파이더는 획기적이고 매혹적인 이탈리아 스타일, 최첨단 F1 레이싱카에서 영감을 받은 탄소섬유 모노코크 차체, 직접 분사 및 듀얼 냉각기, 가변 밸브 타이밍 등 진보된 기술이 대거 적용되었다.</p>
<p>올-뉴 알파 로메오 4C 스파이더는 1,750cc의 터보차지 알루미늄 엔진(미드십)이 탑재되었으며 작은 배기량임에도 최고출력 237마력, 최대토크 35.7kg.m의 강력한 파워를 뿜어낸다. 또한, 최고속도 160mph(257km/h), 4.1초 만에 시속 60마일(97km/h)을 돌파하는 등 수퍼카 수준의 고성능을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지프-레니게이드-모파-어번-에디션.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589" alt="지프 레니게이드 모파 어번 에디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지프-레니게이드-모파-어번-에디션.jpg" width="1024" height="778" /></a></p>
<p>FCA 그룹의 순정부품 브랜드인 모파(Mopar®) 브랜드는 지프 레니게이드 모파 에디션과 닷지 챌린저 T/A 컨셉트카를 소개하고 모파 부품이 FCA 그룹의 모델에 적용되는 사례를 선보였다.</p>
<p>지프 레니게이드 모파 오프로드 에디션(off-road Mopar-equipped Jeep Renegade)은 지프의 전설적인 4&#215;4 성능을 가진 레니게이드 트레일호크 모델에 모파의 오프로드용 부품을 적용해 성능을 더욱 강화했다.</p>
<p>독특한 코만도 그린(commando green) 색상의 레니게이드 모파 오프로드 에디션은 그레이 새틴 컬러로 통일된 스키드 플레이트, 락 레일, 후면 장식, 루프 레일 등을 적용해 보다 쉽게 장애물을 돌파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p>
<p>지프 레니게이드 모파 어번 에디션(Urban Mopar-equipped Jeep Renegade)에는 레니게이드의 새로운 스타일과 에너지 넘치는 외형을 더욱 강조해 주는 지프 순정 액세서리가 적용됐다. 레니게이드 리미티드 모델에 앤빌 색상으로 페인팅한 레니게이드 모파 어번 에디션은 휠, 미러 캡, 그릴 링, 테일램프 등을 독특한 오마하 오렌지 색으로 강조해 도로 주행에서도 눈길을 사로잡는 특별함을 선사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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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프, 글로벌 판매 100만대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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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Jan 2015 03:18: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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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세계 최고의 SUV 브랜드 중 하나인 지프(Jeep®) 브랜드가 3년 연속 글로벌 판매 기록을 경신하며 2014년 세계시장 판매량 100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2014년 한해 지프의 글로벌 판매량은 2013년 대비 39% 증가한 1,017,019대를 기록했다. 또한, 지프의 모든 라인업이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면서 2010년부터 2014년까지 5년 연속으로 판매량 증가를 기록했다. 마이크 맨리(Mike Manley) FCA APAC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올-뉴-지프-체로키-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44" alt="올-뉴 지프 체로키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올-뉴-지프-체로키-1.jpg" width="1024" height="956"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세계 최고의 SUV 브랜드 중 하나인 지프(Jeep®) 브랜드가 3년 연속 글로벌 판매 기록을 경신하며 2014년 세계시장 판매량 100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p>
<p>2014년 한해 지프의 글로벌 판매량은 2013년 대비 39% 증가한 1,017,019대를 기록했다. 또한, 지프의 모든 라인업이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면서 2010년부터 2014년까지 5년 연속으로 판매량 증가를 기록했다.</p>
<p>마이크 맨리(Mike Manley) FCA APAC COO 겸 지프 브랜드 CEO는 “2014년이 판매량 100만대를 돌파하면서 중요한 이정표를 세운 해였다면, 2015년은 지프 브랜드가 본격적인 세계화를 향해 변화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지프 레니게이드 등 성능과 효율성을 모두 갖춘 풀 라인업을 통해 2015년에도 지속적인 판매증가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지프 브랜드의 한국 판매량 역시 매년 지속적인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2014년 지프 브랜드 판매량은 전년 대비 868대가 늘어난 4,162대로 26.5%의 성장을 기록했다. 지프 브랜드는 지난 해 7년 만에 국내에 귀환한 중형 SUV 체로키를 비롯해 최강의 정통 오프로더 랭글러, 준중형 SUV 컴패스, 대형 SUV 그랜드 체로키 등의 라인업을 갖추고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대표는 “2014년 지프 글로벌 판매량 100만대 돌파는 가장 최근 출시된 중형 SUV 체로키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고 그 성능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한국에서도 체로키 출시 이후 그랜드 체로키 등 다른 모델의 판매가 동반 상승하는 등 지프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고 뜻깊은 소감을 밝혔다.</p>
<p>한편, FCA 코리아는 올 하반기 소형 SUV 레니게이드를 출시해 소형에서 대형에 이르는 지프의 풀 라인업을 갖출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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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천안 전시장 신규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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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Jan 2015 00:52: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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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천안 지역 고객 서비스 향상 및 세일즈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천안시 서북구 백석로에 크라이슬러와 지프 모델 판매를 담당할 ‘FCA 천안 전시장’을 신규 오픈했다. FCA 천안 전시장이 새롭게 오픈함에 따라 천안 및 인접지역 고객의 크라이슬러와 지프 브랜드에 대한 접근성 및 편의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FCA 천안 전시장은 총면적 297m2(약 90평) 규모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CA-천안-전시장.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335" alt="FCA 천안 전시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CA-천안-전시장.jpg" width="1024" height="730"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천안 지역 고객 서비스 향상 및 세일즈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천안시 서북구 백석로에 크라이슬러와 지프 모델 판매를 담당할 ‘FCA 천안 전시장’을 신규 오픈했다.</p>
<p>FCA 천안 전시장이 새롭게 오픈함에 따라 천안 및 인접지역 고객의 크라이슬러와 지프 브랜드에 대한 접근성 및 편의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p>
<p>FCA 천안 전시장은 총면적 297m2(약 90평) 규모로 총 7대의 크라이슬러 및 지프 모델들을 전시할 수 있다. 특히, 1층의 차량 전시 공간은 6m에 달하는 높은 층고로 전시장 방문 고객에게 탁트인 개방감을 선사하는 동시에 크라이슬러 브랜드의 고급스러운 품격과 지프 브랜드의 강인한 세련미를 체감할 수 있는 구조로 디자인 되어 있다.</p>
<p>또한, 서비스센터가 전시장과 차량으로 5분 이내에 이동 가능한 서북구 백석동에 위치하고 있어 빠르고 편안한 고객 서비스가 가능하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대표는 “FCA 코리아는 보다 많은 고객이 크라이슬러와 지프 브랜드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세일즈 및 서비스 네트워크의 질적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며 “미국을 대표하는 브랜드의 고객 접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FCA 코리아는 천안 전시장을 포함해 전국에 20개의 공식전시장과 21개의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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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라이슬러 코리아㈜, FCA 코리아㈜로 사명 변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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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Jan 2015 01:17: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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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지프]]></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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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크라이슬러 코리아의 사명이 FCA 코리아㈜로 변경됐다. 지난 해 크라이슬러 그룹과 피아트 그룹간의 인수합병이 완료되어 FCA N.V.(Fiat Chrysler Automobiles)가 출범하게 됨에 따라 한국법인 역시 회사명을 FCA 코리아로 변경하게 된 것이다. FCA로고에 사용된 알파벳 문자는 자동차 디자인에 필수적인 기하학적 구성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정방형을 형상화한 F는 명확함(concreteness)과 견고함(solidity)을 상징하며, 원(circle)을 형상화한 C는 바퀴(wheel)와 이동(movement)을 의미하는 동시에 조화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CA-로고.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204" alt="FCA 로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CA-로고.jpg" width="1024" height="484" /></a></p>
<p>크라이슬러 코리아의 사명이 FCA 코리아㈜로 변경됐다. 지난 해 크라이슬러 그룹과 피아트 그룹간의 인수합병이 완료되어 FCA N.V.(Fiat Chrysler Automobiles)가 출범하게 됨에 따라 한국법인 역시 회사명을 FCA 코리아로 변경하게 된 것이다.</p>
<p>FCA로고에 사용된 알파벳 문자는 자동차 디자인에 필수적인 기하학적 구성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정방형을 형상화한 F는 명확함(concreteness)과 견고함(solidity)을 상징하며, 원(circle)을 형상화한 C는 바퀴(wheel)와 이동(movement)을 의미하는 동시에 조화와 지속성을 상징한다. 또한, 삼각형을 형상화한 A는 에너지와 끊임없는 진화를 상징한다.</p>
<p>FCA 코리아는 회사명이 변경됐지만 피아트, 크라이슬러, 지프 브랜드의 한국 판매 법인으로서 수행해 온 기존 업무를 변함없이 이어 나가게 되며, 2013년부터 크라이슬러 코리아의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는 파블로 로쏘 사장이 신규 법인의 대표이사직을 계속 수행한다. 또한, 판매와 AS 서비스 부문도 기존의 공식 딜러사에서 계속 담당하게 된다.</p>
<p>한편, 약 6,200여 대를 판매하며 출범이래 사상 최고 실적으로 2014년을 마감한 FCA 코리아는 2015년 판매 목표를 전년보다 35% 이상 성장한 8,600대로 설정하고 공격적인 신차 출시를 통해 시장점유율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서비스센터 업그레이드, 트레이닝 및 모니터링 시스템 강화를 통한 AS 서비스 품질의 획기적인 향상 등으로 고객만족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올-뉴-크라이슬러-2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206" alt="올-뉴 크라이슬러 2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올-뉴-크라이슬러-200.jpg" width="1024" height="682" /></a></p>
<p>FCA 코리아는 첨단 기술이 집약된 올-뉴 크라이슬러 200 중형세단 출시를 시작으로 소형에서 대형에 이르는 지프 라인업을 완성할 소형 SUV 지프 레니게이드, 이탈리아 스타일리시 자동차의 아이콘 친퀘첸토 베이스의 도심형 크로스오버(CUV) 모델 친퀘첸토X(500X) 등 신차를 출시해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한편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p>
<p>FCA 코리아 출범 후 첫 번째 주자로 연초 출시 예정인 올-뉴 크라이슬러 200은 FCA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모델로 아메리칸 디자인의 영감을 받은 혁신적인 디자인, 동급 최초의 9단 자동 변속기, 탁월한 주행 성능과 핸들링, 높은 공간 활용성을 자랑하는 고급스러운 실내,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사양 등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중형 세단이다. 올-뉴 크라이슬러 200은 크라이슬러 브랜드의 라인업 강화와 함께 상반기 크라이슬러 브랜드의 판매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p>
<p>서비스 부문에서도 FCA 코리아는 2015년을 고객 서비스 품질 강화 원년으로 선포하고,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에 대한 대폭적인 업그레이드, 각 지역 서비스 센터 직원들의 업무 품질 및 기술 향상 등 전반적인 혁신을 이루어 낼 계획이다.</p>
<p>이를 위해 서비스센터의 워크베이를 약 20% 추가 확충하고, 익스프레스-레인 확대 적용, 테크니션 교육 시간 확대 등 고객이 보다 빠르고 편안하게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FCA 코리아는 또한 지속적인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1월부터 새로운 고객만족지수도 도입한다. NPS(NPS; Net Promoter Score)는 서비스를 받은 고객으로부터 5일이내에 의견을 청취하고 고객이 필요로 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개선함으로써 고객만족도를 증대시키는 프로그램이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피아트와 크라이슬러가 통합된 FCA는 세계 7위의 글로벌 자동차 기업으로 거듭났고, FCA 코리아 출범 역시 그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라며 “FCA 코리아는 올 한해 피아트, 크라이슬러, 지프 브랜드의 신차를 공격적으로 출시함으로써 고객분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풍성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2015년이 양적·질적 성장을 위한 최고의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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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뉴 지프 체로키, 영국 ‘올해의 SUV’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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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Dec 2014 02:21: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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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올-뉴 지프 체로키(All-New Jeep® Cherokee)가 스코틀랜드 자동차기자협회(ASMW)가 선정한 ‘2014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올해의 SUV(SUV of the year)’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스코틀랜드 자동차기자협회의 올해의 차 시상식은 영국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자동차 관련 행사 중 하나이다. 올-뉴 체로키는 전설적인 지프의 4&#215;4 혈통, 혁신적인 디자인, 더욱 정제된 품질, 검증된 오프로드 성능 등에서 호평을 받으며 ‘올해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올-뉴-지프-체로키-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44" alt="올-뉴 지프 체로키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올-뉴-지프-체로키-1.jpg" width="1024" height="956" /></a></p>
<p>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올-뉴 지프 체로키(All-New Jeep® Cherokee)가 스코틀랜드 자동차기자협회(ASMW)가 선정한 ‘2014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올해의 SUV(SUV of the year)’를 수상했다고 밝혔다.</p>
<p>스코틀랜드 자동차기자협회의 올해의 차 시상식은 영국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자동차 관련 행사 중 하나이다.</p>
<p>올-뉴 체로키는 전설적인 지프의 4&#215;4 혈통, 혁신적인 디자인, 더욱 정제된 품질, 검증된 오프로드 성능 등에서 호평을 받으며 ‘올해의 SUV’에 선정됐다.</p>
<p>앨리스데어 서티(Alisdair Suttie) 스코틀랜드 자동차기자협회 회장은 “어떤 차는 외부 디자인이 좋아 보이고, 어떤 차는 오프로드에서 제기능을 발휘하며, 또 어떤 차는 온로드에서 능력을 발휘한다”며 “올-뉴 체로키는 이 세가지 모두를 가능하게 하는 차”라고 말했다.</p>
<p>올-뉴 체로키는 영국뿐 아니라 북미에서도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최고 안전 등급(Top Safety Pick), 캐나다 자동차 기자협회 선정 ‘최고의 신형 SUV/CUV(Best New SUV/CUV)‘, ‘올해의 캐나다 유틸리티 자동차(Canadian Utility Vehicle)’, 워즈 오토(Ward’s Auto) 선정 ‘10 베스트 인테리어(10 Best Auto Interiors)’, 록키 산맥 자동차 기자협회(RMAP) 선정 ‘올해의 SUV’ 등 다양한 수상 기록을 통해 높은 상품력을 인정받았다.</p>
<p>올-뉴 체로키는 동급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 동급 최초의 9단 자동변속기, 탁월한 온로드 핸들링,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혁신적인 차세대 디자인, 동급 최고 수준인 70여종의 첨단 기술과 사양을 갖춘 중형 프리미엄 SUV이다.</p>
<p>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지난 8월, 국내에 올-뉴 체로키 3개 트림을 출시하였다. 올-뉴 체로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크라이슬러와 지프 브랜드는 국내 판매 이래 처음 지난 9월 월간 판매 500대를 돌파함은 물론이고, 11월까지 3개월 연속 500대 이상을 판매하는 기록을 세우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고객 성원에 감사의 의미로 12월 말까지 체로키 론지튜드 2.4 AWD는 4,330만원, 론지튜드 2.0 AWD는 4,830만원, 리미티드 2.0 4WD는 5,280만원에 판매하며 특별 한정 가격을 제공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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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시 임박! 2015년을 뜨겁게 달굴 5대의 신상 CUV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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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Dec 2014 04:51: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시트로엥]]></category>
		<category><![CDATA[쌍용]]></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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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4년 하반기 한국 자동차 시장을 지배한 세그먼트는 CUV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국내외 브랜드를 막론하고 많은 도심형 CUV들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푸조 2008, 닛산 캐시카이 등은 사전계약부터 큰 인기를 끌며 전 세계적인 CUV의 인기가 한국에서도 예외가 아님을 증명했다. 이제 불과 3주 정도 남은 새해에도 CUV의 인기는 쉬 사그라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세계 각지에 고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2015-cuv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194" alt="2015 cuv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2015-cuvs.jpg" width="1024" height="1200" /></a></p>
<p>2014년 하반기 한국 자동차 시장을 지배한 세그먼트는 CUV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국내외 브랜드를 막론하고 많은 도심형 CUV들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푸조 2008, 닛산 캐시카이 등은 사전계약부터 큰 인기를 끌며 전 세계적인 CUV의 인기가 한국에서도 예외가 아님을 증명했다.</p>
<p>이제 불과 3주 정도 남은 새해에도 CUV의 인기는 쉬 사그라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세계 각지에 고향을 둔 제조사들이 앞다퉈 새로운 CUV를 선보일 예정이기 때문. 2015년을 핫(hot)하게 달굴 5대의 &#8216;신상&#8217; 컴팩트 CUV들을 소개한다.</p>
<p>&nbsp;</p>
<p><strong>괴물같은 연비와 톡톡 튀는 개성: 시트로엥 C4 칵투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198" alt="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올해 CUV 열풍 속에서 가장 큰 이변을 일으킨 것은 푸조, 시트로엥을 수입하는 한불모터스였다. 지난 10월 말 출시된 푸조 2008은 합리적인 가격과 프랑스차 특유의 감각적인 디자인, 우수한 연비 등을 앞세워 사전계약 1주일 만에 1,000대가 넘게 계약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한불모터스는 이 여세를 몰아 내년에도 공격적인 마케팅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 선봉장이 될 차가 바로 시트로엥 C4 칵투스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199" alt="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20.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시트로엥은 그간 프리미엄 라인업인 DS시리즈만 국내에 선보였지만, 그랜드 C4 피카소와 C4 피카소를 선보이며 보다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C4 칵투스 역시 EMP2 플랫폼을 공유하는 모델로써, C4 해치백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컴팩트 CUV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197" alt="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내년에 출시가 확정된 C4 칵투스는 충격흡수를 통해 흠집을 방지하는 독특한 에어범프를 두르고 고효율을 앞세운다. 유럽 기준 1.6 디젤 모델은 28.6km/L, 압축공기 하이브리드인 에어플로우 2L 모델은 59.9km/L의 연비를 자랑한다. 압도적인 연비와 시선을 집중시키는 스타일은 내년 한국에 프랑스차 열풍을 다시금 불러일으킬 지도 모른다.</p>
<p>&nbsp;</p>
<p><strong>앙증맞은 디자인의 이탈리안 크로스오버: 피아트 500X</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iat-500X_2015_1024x768_wallpaper_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02" alt="Fiat-500X_2015_1024x768_wallpaper_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iat-500X_2015_1024x768_wallpaper_10.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국 런칭 이후 별다른 신차를 선보이지 않았던 피아트는 내년 하반기, 500의 크로스오버 버전인 500X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500X는 지난 10월 파리 모터쇼에서 공개된 뒤 글로벌에서의 부진을 만회할 모델로 기대받고 있다. 500 라인업은 해치백 외에도 캔버스탑인 500C, 대형 MPV인 500L 등이 있으며 500X는 네 번째로 추가된 500 형제의 막내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iat-500X_2015_1024x768_wallpaper_3f.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01" alt="Fiat-500X_2015_1024x768_wallpaper_3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iat-500X_2015_1024x768_wallpaper_3f.jpg" width="1024" height="730" /></a></p>
<p>500X는 트림에 따라 2가지 디자인이 제공된다. 4종류의 가솔린 엔진과 2종류의 디젤 엔진이 탑재되며, 추후 2종의 디젤 엔진이 추가될 예정이다. 국내에 출시가 점쳐지는 모델은 9단 자동변속기와 4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한 140마력 2.0L 멀티젯II 엔진 트림.</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iat-500X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00" alt="Fiat-500X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iat-500X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500 특유의 둥글둥글하고 깜찍한 디자인과 고효율 파워트레인이 합쳐지면서 피아트가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구체적인 출시 일정과 가격은 미정이다.</p>
<p>&nbsp;</p>
<p><strong>도시에서도 숨길 수 없는 오프로드 본능: 지프 레니게이드</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Jeep-Renegade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06" alt="Jeep-Renegade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Jeep-Renegade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올해 중형 SUV인 체로키로 재미를 본 지프는 내년 하반기 막내 CUV인 레니게이드를 출시한다. 레니게이드는 피아트 크라이슬러 그룹의 500X와 플랫폼을 공유하지만, 도시형 CUV를 지향하는 500X와는 달리 오프로더 본능을 숨기지 않는다. 아무리 작아져도 각진 바디와 동그란 헤드램프, 7슬릿 라디에이터 그릴은 지프의 DNA를 그대로 드러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Jeep-Renegade_2015_1024x768_wallpaper_4f.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07" alt="Jeep-Renegade_2015_1024x768_wallpaper_4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Jeep-Renegade_2015_1024x768_wallpaper_4f.jpg" width="1024" height="730" /></a></p>
<p>경쾌한 멀티에어, 멀티젯 파워트레인을 갖추고 상시 4륜구동 시스템과 기본적인 오프로드 주행을 위한 기능들을 둘렀다. 대부분의 컴팩트 CUV들이 도시에 맞는 디자인과 성능만 갖추고 있지만, 지프라는 이름에 걸맞는 오프로드 주행성능으로 무장한 레니게이드는 동급에서도 돋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Jeep-Renegade_2015_1024x768_wallpaper_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08" alt="Jeep-Renegade_2015_1024x768_wallpaper_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Jeep-Renegade_2015_1024x768_wallpaper_3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레니게이드가 국내에 출시되면 지프는 레니게이드-컴패스-체로키-그랜드 체로키 및 랭글러 등 풀 라인업을 완성하게 된다. 진정한 오프로더의 아이덴티티가 컴팩트 CUV 시장에서도 통할 지 기대된다.</p>
<p>&nbsp;</p>
<p><strong>한국에서도 만나고 싶은 높은 실용성과 깔끔한 완성도: 혼다 HR-V</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03" alt="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21.jpg" width="1024" height="730" /></a></p>
<p>혼다는 일본 내수에서 판매중인 &#8216;베젤(Vezel)&#8217;을 좀 더 북미시장에 어울리는 형태로 다듬어 지난 LA 오토쇼에 HR-V라는 이름으로 선보였다. 2013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선보인 &#8216;어반 SUV 컨셉트&#8217;에 바탕을 둔 HR-V는 스포티한 루프라인과 우수한 공간활용도가 매력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1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05" alt="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1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2열 시트는 폴딩 외에도 시트 아랫부분을 위로 젖히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어 높이가 높은 짐을 싣기에도 용이하다. 실용성이 좋을 뿐 아니라 첨단 안전장비를 아낌없이 탑재하여 충돌안전도도 대폭 높아졌다. 파워트레인은 일본 내수용으로는 1.5L 가솔린 엔진과 1.5L 가솔린 하이브리드가 제공되며, 북미에서는 1.8L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다. 디젤 엔진보다는 효율이 떨어지지만, 정숙성 면에서는 디젤 라이벌들과 비교해도 뒤쳐지지 않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04" alt="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아직 HR-V가 정식으로 한국에 런칭할 지는 미지수이다. 그러나 한국에서도 CUV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출시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다. 혼다 코리아 관계자에 따르면 HR-V의 국내 출시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본사와 협의 중이라고 한다.</p>
<p>&nbsp;</p>
<p><strong>QM3와 트랙스 정조준, 스타일리쉬한 국산 CUV: 쌍용 티볼리</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20141125_쌍용차_TIVOLI_정측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195" alt="20141125_쌍용차_TIVOLI_정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20141125_쌍용차_TIVOLI_정측면.jpg" width="1024" height="579" /></a></p>
<p>마지막으로 소개할 차는 한국 대표이다. 트랙스와 QM3가 마땅한 국산 경쟁자 없이 선전하고 있는 동안 SUV 명가로 알려진 쌍용은 &#8216;X100&#8242;이라는 프로젝트명으로 불려온 컴팩트 CUV를 준비했다. 오랫동안 기대를 모아온 X100의 출시명은 &#8216;티볼리&#8217;로 확정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20141125_쌍용차_TIVOLI_후측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196" alt="20141125_쌍용차_TIVOLI_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20141125_쌍용차_TIVOLI_후측면.jpg" width="1024" height="579" /></a></p>
<p>티볼리는 1.6L 가솔린 및 디젤 엔진을 탑재하고 6단 수동, 자동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다. 또 4륜구동 뿐 아니라 롱바디 버전도 추가되는 등 다양성을 무기로 내세울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QM3, 트랙스 등 국내 브랜드의 경쟁모델에 비해 낮은 가격대로 책정되어 가격 경쟁력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쌍용차_티볼리_6컬러-클러스터-스포티-디컷-스티어링휠.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09" alt="쌍용차_티볼리_6컬러 클러스터 &amp; 스포티 디컷 스티어링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쌍용차_티볼리_6컬러-클러스터-스포티-디컷-스티어링휠.jpg" width="1024" height="461" /></a></p>
<p>유럽공략용 모델인 티볼리는 젊은 감성에 어울리는 스타일리쉬한 익스테리어 디자인은 물론 계기판 클러스터 색상을 변경할 수 있는 등 젊은 감성에 어울리는 기능들을 탑재할 예정이다. 내년 1월 가솔린 모델이 우선 출시되며, 2015년 중순 경 디젤과 4륜구동 등이 추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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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라이슬러 코리아 2015년 출시 예정 신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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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Dec 2014 00:58: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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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크라이슬러 코리아는 2015년 중형세단 크라이슬러 200, 소형 SUV 지프 레니게이드(Renegade), 친퀘첸토의 CUV 모델인 피아트 친퀘첸토X(500X) 등의 모델을 출시해 지속적인 제품 라인업 강화 및 판매 확대를 이루어갈 계획이다. 크라이슬러 브랜드 성장 이끌 야심작, 올-뉴 크라이슬러 200 (2015년 상반기 출시 예정) 올-뉴 크라이슬러 200은 우아한 디자인과 경쾌한 주행감각, 사용자 친화적인 첨단 기술 등을 갖춘 4도어 중형 세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크라이슬러 코리아는 2015년 중형세단 크라이슬러 200, 소형 SUV 지프 레니게이드(Renegade), 친퀘첸토의 CUV 모델인 피아트 친퀘첸토X(500X) 등의 모델을 출시해 지속적인 제품 라인업 강화 및 판매 확대를 이루어갈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올-뉴-크라이슬러-2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127" alt="올-뉴 크라이슬러 2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올-뉴-크라이슬러-200.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크라이슬러 브랜드 성장 이끌 야심작, 올-뉴 크라이슬러 200</strong><br />
<strong>(2015년 상반기 출시 예정)</strong></p>
<p>올-뉴 크라이슬러 200은 우아한 디자인과 경쾌한 주행감각, 사용자 친화적인 첨단 기술 등을 갖춘 4도어 중형 세단이다. 피아트와 크라이슬러의 유러피언 감성과 첨단 기술이 접목된 야심작이다.</p>
<p>올-뉴 200은 그릴과 헤드램프를 같은 선상에 배치함으로써 더욱 세련되고 정제된 느낌을 선사하며 크라이슬러 브랜드의 새로운 ‘얼굴(face)’을 선보인다. 쿠페를 보는 듯한 감각적인 바디라인과 유선형 차체, 새로운 풀(full) LED 주간주행등, LED 안개등, LED 후미등을 통해 도로에서의 존재감을 높였다.</p>
<p>실내는 고급 소재와 첨단 기술, 세련되고 우아한 디자인, 인상적인 색상 등을 통해 시각적 즐거움과 부드러운 촉감 등 감성 품질을 높였다. 알파 로메오의 플랫폼를 기반으로 개발된 올 뉴 200은 탁월한 주행성능을 제공하며 동급 최초로 9단 자동 변속기가 탑재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지프-레니게이드_정정.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130" alt="지프 레니게이드_정정"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지프-레니게이드_정정.jpg" width="1024" height="725" /></a></p>
<p><strong>지프 라인업을 완성할 소형 SUV, 지프 레니게이드</strong><br />
<strong>(2015년 하반기 출시 예정)</strong></p>
<p>탁월한 온/오프로드 성능을 발휘하는 소형 SUV 올-뉴 지프 레니게이드(Renegade)는 9단 자동변속기, 한층 업그레이드된 4&#215;4 시스템, 70가지 이상의 최첨단 안전 사양 등이 적용된 모델이다.</p>
<p>정통 오프로더 랭글러, 준중형 SUV 컴패스, 중형 SUV 체로키, 대형 SUV 그랜드 체로키로 이루어진 지프 라인업에 추가되면서 소형에서 대형 프리미엄 SUV에 이르는 지프 브랜드의 라인업을 완성하게 될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피아트-500X.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131" alt="피아트 500X"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피아트-500X.jpg" width="1024" height="597" /></a></p>
<p><strong>피아트 친퀘첸토 제품 라인업 강화, 피아트 500X</strong><br />
<strong>(2015년 하반기 출시 예정)</strong></p>
<p>피아트 500X<br />
피아트 브랜드는 이탈리아 스타일리시 자동차의 아이콘 친퀘첸토 베이스의 도심형 크로스오버(CUV) 모델인 친퀘첸토X(500X)를 출시함으로써 친퀘첸토 라인업을 확장하고 선택의 폭을 더 넓힐 계획이다. 지속적인 아웃도어 활동 증가에 따라 친퀘첸토X는 보다 다양한 취향을 가진 폭넓은 연령대의 고객에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된다. 9단 자동변속기와 4륜구동 시스템이 탑재돼 보다 높은 활용성과 주행안정성, 연비효율성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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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뉴 지프 체로키, 출시 2개월 만에 계약 500대 돌파 기념 특별 한정 가격 연말까지 연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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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Nov 2014 00:56: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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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과 탁월한 온로드 핸들링을 자랑하는 올-뉴 지프 체로키(All-New Jeep® Cherokee) 출시 이후 500대 한정으로 적용되었던 특별 혜택을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올해 연말까지 제공한다고 밝혔다. 크라이슬러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대표는 “많은 고객에게 올-뉴 체로키의 우수한 성능을 경험케 하고자 출시 당시 500대에 한하여 제공했던 특별 혜택이 2개월도 안 돼 마감됐고 현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올-뉴-지프-체로키-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776" alt="올-뉴 지프 체로키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올-뉴-지프-체로키-1.jpg" width="1024" height="957" /></a></p>
<p>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과 탁월한 온로드 핸들링을 자랑하는 올-뉴 지프 체로키(All-New Jeep® Cherokee) 출시 이후 500대 한정으로 적용되었던 특별 혜택을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올해 연말까지 제공한다고 밝혔다.</p>
<p>크라이슬러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대표는 “많은 고객에게 올-뉴 체로키의 우수한 성능을 경험케 하고자 출시 당시 500대에 한하여 제공했던 특별 혜택이 2개월도 안 돼 마감됐고 현재 계약 건수가 700대에 이를 만큼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며 “약속한 물량에 대한 계약이 완료됐지만 올-뉴 체로키에 대한 문의가 더 늘어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 좀 더 많은 고객께 최대한의 혜택을 드리고자 대수에 제한 없이 올해 연말까지 특별가를 연장 적용하기로 했다”고 말했다.</p>
<p>이에 따라 올해 12월 31일까지 국내 판매가(부가세 포함) 4,990만원인 체로키 론지튜드 2.4 AWD는 4,330만원, 5,290만원인 론지튜드 2.0 AWD는 4,830만원, 그리고 5,640만원인 리미티드 2.0 4WD는 5,280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p>
<p>올-뉴 체로키는 동급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 동급 최초의 9단 자동변속기, 탁월한 온로드 핸들링,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혁신적인 차세대 디자인, 동급 최고 수준인 70여종의 첨단 기술과 사양을 갖춘 중형 프리미엄 SUV이다.</p>
<p>한편, 올-뉴 체로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수입 중형 SUV 시장의 강자로 급부상함에 따라 크라이슬러와 지프 브랜드는 지난 9월 국내 판매 이래 처음 월간 판매 500대를 돌파함은 물론이고 2개월 연속 500대 이상을 판매하는 기록을 세우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9월 판매 566대, 10월 판매 552대).</p>
<p>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올-뉴 체로키의 선전을 바탕으로 올해 판매를 6,000대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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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지프 뉴 체로키 동영상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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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Oct 2014 10:26:0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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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잠시 한국 시장을 떠났던 지프의 중형 SUV 체로키가 효율성 좋은 2.0 디젤 엔진과 자동 9단 변속기를 장착한 세련된 도심형 SUV 스타일로 7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너무 곱상해져 버린 외모 때문에 과연 지프가 맞나 싶지만 지프 고유의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도 잘 간직하고 있어 온, 오프로드 전천후 달리기가 매력적인데다 첨단 장비들도 대거 갖췄다. 체로키는 아메리칸 인디언 부족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frame style="width: 512px; height: 293px;"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A4693AFEC6811DF8C060E6F4E7B69CD7B3CB&amp;outKey=V1262b6232579c426215e094d0787416655bf1bd4c0c9efac7828094d0787416655bf&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skinName=tvcast_black" height="293" width="512" frameborder="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scrolling="no"></iframe></p>
<p>잠시 한국 시장을 떠났던 지프의 중형 SUV 체로키가 효율성 좋은 2.0 디젤 엔진과 자동 9단 변속기를 장착한 세련된 도심형 SUV 스타일로 7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너무 곱상해져 버린 외모 때문에 과연 지프가 맞나 싶지만 지프 고유의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도 잘 간직하고 있어 온, 오프로드 전천후 달리기가 매력적인데다 첨단 장비들도 대거 갖췄다.</p>
<p>체로키는 아메리칸 인디언 부족의 이름을 따온 모델로 거친 야생의 이미지가 잘 표현된 이름처럼 미국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정통 오프로드 SUV라 할 수 있다. 특히 2세대 체로키는 14년 동안 큰 사랑을 받으면서 체로키의 명성을 알렸고, 그 체로키 시절에 그랜드 체로키가 등장하기도 했다. 이후 3세대와 4세대 체로키는 북미에서는 리버티라는 이름으로 판매가 됐는데, 국내에는 3세대 체로키까지 판매가 되다가 4세대 체로키는 수입되지 않았다. 그 사이 커맨더와 컴패스 등이 지프 패밀리에 이름을 올렸다.</p>
<p>그리고 이번에 북미에서도 리버티라는 이름을 완전히 버리고 다시 체로키로 돌아온 5세대 체로키가 국내에도 선을 보였는데, 국내에서는 4세대를 건너 뛴 만큼 7년 만의 컴백인 셈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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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주년 맞은 사상 최대 규모 지프캠프 2014 성황리에 마쳐</title>
		<link>http://www.motorian.kr/?p=269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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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Oct 2014 06:40: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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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온 가족이 함께하는 국내 최대 정통 오프로드 드라이빙 축제 ‘지프 캠프 2014(Jeep Camp 2014)’가 사상 최대 규모인 800여 명의 고객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10월 11일(토), 12일(일) 양일간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의 특설 지프 오토 캠핑장에서 열린 지프 캠프 2014는 올해 10주년을 맞아 200팀 약 800여 명이 참가해 휘닉스파크의 스키 슬로프 전체를 활용하여 크게 5개의 오프로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Jeep-Camp-2014-성료-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933" alt="Jeep Camp 2014 성료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Jeep-Camp-2014-성료-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온 가족이 함께하는 국내 최대 정통 오프로드 드라이빙 축제 ‘지프 캠프 2014(Jeep Camp 2014)’가 사상 최대 규모인 800여 명의 고객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p>
<p>10월 11일(토), 12일(일) 양일간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의 특설 지프 오토 캠핑장에서 열린 지프 캠프 2014는 올해 10주년을 맞아 200팀 약 800여 명이 참가해 휘닉스파크의 스키 슬로프 전체를 활용하여 크게 5개의 오프로드 코스에서 오프로드 드라이빙을 체험하고 지프 랭글러 모형 조립하기, 포토북 만들기, 열기구 체험 등 다양한 부대 행사를 즐겼다.</p>
<p>1박 2일로 진행된 올해 지프 캠프는 전문가의 지도하에 언덕 코스, 수로 코스, 사면 코스 등 인공적으로 조성된 오프로드 코스를 통해 실제 오프로드 구간 공략법을 습득할 수 있는 드라이빙 스쿨, 스키 슬로프 전체를 활용해 초급, 중급, 고급으로 차량과 참가자별로 난이도를 다르게 한 5개의 오프로드 코스 등 참가자 모두가 눈높이에 맞는 오프로딩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특히, 랭글러, 그랜드 체로키, 올-뉴 체로키, 컴패스 등 지프 모델 성능에 따라 공략 가능한 코스를 구분해 둠으로서 추후 자신의 차량으로 돌파할 수 있는 오프로드 코스인지를 판단하고 선택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도록 했다.</p>
<p>또한, 지프 택시 드라이브도 운영해 전문 드라이버들이 운전하는 지프 차량에 탑승해 실제 상황에서의 오프로드 공략법을 배울 수 있도록 해 큰 호응을 얻었다.</p>
<p>주간의 오프로드 체험 행사 후에는 지프 캠프 10주년 축하 공연, 참가자 모두가 하나되는 지프 패밀리 타임 등 다양한 이벤트와 캠핑을 통해 행사에 참가한 가족, 친지, 친구들이 모두 함께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p>
<p>‘지프 캠프’는 세계 최고의 SUV 브랜드로 손꼽히는 지프(Jeep) 브랜드가 자랑하는 64년 전통의 세계 최고 오프로드 축제로 매년 미국, 유럽, 호주 등 전세계 각지에서 지프 어드벤처, 지프 잼보리 등의 이름으로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지난 2004년 동북 아시아 지역 최초로 개최된 이래 매년 그 규모와 참가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왔으며, 예년 참가자들 또한 매년 연속 참가를 희망하며 지프 캠프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p>
<p>크라이슬러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2004년 처음 열렸던 지프 캠프에는 45팀 180여 명이 참가했었는데 10주년인 올해는 약 5배로 규모가 커져 지프 브랜드와 오프로딩에 대한 관심이 놀랄만큼 증가했음을 알 수 있다”며 “지프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을 오프로드에 대한 꿈을 지프 캠프에서 실현할 수 있고, 운전자만이 아닌 가족, 친지, 친구가 함께 장애물을 극복하는 모험과 캠핑을 통해 특별한 시간을 공유할 수 있기 때문에 지프 캠프가 점점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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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220;3車 3色&#8221; CUV 삼총사 레인지로버 이보크·체로키·컨트리맨 비교분석</title>
		<link>http://www.motorian.kr/?p=268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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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Oct 2014 12:43: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랜드로버]]></category>
		<category><![CDATA[미니]]></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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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CUV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북미에서 CUV는 SUV, 픽업 등이 포함된 전체 트럭 시장에서 50%에 가까운 점유율을 보이고 있으며, 매년 두자릿수의 빠른 성장세를 과시하고 있다. 내로라하는 자동차 업체들이 너도나도 CUV 개발에 열을 올리는 것도 당연한 일이다. 경쟁이 과열되니 각각의 모델들은 차별화를 위해 나름의 강점을 찾는다. 디자인, 럭셔리, 달리기 성능, 험로주파력 등 서로 다른 분야에서 실력발휘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cuvs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849" alt="cuvs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cuvs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최근 CUV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북미에서 CUV는 SUV, 픽업 등이 포함된 전체 트럭 시장에서 50%에 가까운 점유율을 보이고 있으며, 매년 두자릿수의 빠른 성장세를 과시하고 있다. 내로라하는 자동차 업체들이 너도나도 CUV 개발에 열을 올리는 것도 당연한 일이다.</p>
<p>경쟁이 과열되니 각각의 모델들은 차별화를 위해 나름의 강점을 찾는다. 디자인, 럭셔리, 달리기 성능, 험로주파력 등 서로 다른 분야에서 실력발휘를 하고 있다. 덕분에 소비자들은 자신의 취향과 능력에 맞게 개성있는 CUV를 고를 수 있게 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cuvs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848" alt="cuvs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cuvs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여기, 요즘 가장 핫한 3대의 CUV가 있다. 출시된 지 3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인상적인 디자인과 럭셔리함으로 무장한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 피아트 산하에서의 첫 신차로써 기대 이상으로 선전하고 있는 지프 체로키, 그리고 특유의 유쾌한 감각을 잊지 않으면서 실용성을 더한 미니 컨트리맨이 그것이다.</p>
<p>셋 다 메이커의 기존 철학을 넘어선 모델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둘은 오프로드 명가인 랜드로버와 지프가 만든 도시형 모델이고, 하나는 작은 시티카로 시작된 미니 브랜드에서 만든 역사상 가장 큰 미니라는 것이 차이점이겠다. 최신 트렌드와 첨단기술로 무장한 인기만점의 CUV들을 하나씩 비교해본다.</p>
<p>&nbsp;</p>
<p><strong>Style</strong></p>
<p>첫인상은 셋 다 예사롭지 않다. 각자 다른 이유로 시선을 끈다.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멋져서, 컨트리맨은 귀여워서, 그리고 체로키는 희안해서.</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evoque06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505" alt="evoque06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evoque06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레인지로버 이보크의 경우 컨셉단계부터 호평을 받은 디자인이고 현재 랜드로버의 패밀리룩에 지대한 영향을 줄 만큼 완성도가 높다. 일견 작은 차체가 여성적인 느낌을 주지만 자세히 보면 예리한 라인들이 오히려 샤프한 도시남자같은 이미지를 발산한다. 차량 구매 시 디자인을 많이 신경쓰는 한국시장에서 없어서 못 팔 정도이니 누가 봐도 멋진 디자인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을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208" alt="aCherokee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체로키는 늘 진지한 디자인을 고집해온 지프로써는 파격에 가까운 변신을 감행한 모델이다. 주간주행등 및 방향지시등이 헤드램프와 분리되어 마치 눈과 눈썹처럼 보이는 것도 모자라, 수직으로 떨어지던 지프의 세븐 슬롯 그릴은 도중에 꺾이는 포인트가 들어간다. 뒷모습도 역시 여타 지프 라인업과는 전혀 다른 느낌을 준다. 군용차에 뿌리를 둔 지프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만큼 도시적이고 혁신적이지만, 그렇기에 호불호가 갈리는 것도 어쩔 수 없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countryman03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772" alt="countryman0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countryman03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반면 컨트리맨은 근육질이지만 앙증맞다. 셋 중 가장 작은 차체이지만 짧은 오버행과 넓은 트레드가 미니 특유의 주행감각을 암시한다. 미니의 디자인은 아이코닉한 클래식 미니로부터 유래한다. 미니 가문에서 가장 몸집이 큰 컨트리맨도 예외가 아니라서 동그란 헤드램프와 곳곳에 숨은 재치있는 디테일들이 눈을 즐겁게 한다.</p>
<p>&nbsp;</p>
<p><strong>Comfor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evoque0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455" alt="evoque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evoque0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차에 올라타면 세 대의 성격이 확연히 드러난다. 레인지로버 이보크의 실내는 마치 고급 요트같다. 컴팩트 사이즈 CUV이지만, &#8220;레인지로버&#8221;라는 이름에 걸맞게 럭셔리하다. 부드러운 가죽 재질의 내장재와 개방감을 극대화시켜주는 파노라믹 글래스루프, 안락하면서도 불안감 없이 탄탄한 하체는 비록 편의사양이 풍부하지 않음에도 레인지로버 이보크의 가치를 높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213" alt="aCherokee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체로키의 실내는 전형적인 CUV의 구성을 따른다. 최고의 강점은 보기보다 넓은 실내와 풍족한 편의사양. 동급에서 찾아보기 힘든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이나 스마트폰 무선충전기 등이 매력적이다. 내장재는 가격에 비하면 아쉽지만 적당히 고급스럽다. 단 잡소리 나는 파노라마 선루프와 조작편의성이 떨어지는 센터페시아는 다소 거슬린다. 승차감은 전형적인 미국차답게 부드러운데, 요즘 인기있는 유럽차의 탄탄한 승차감과는 거리가 있기 때문에 디자인과 마찬가지로 호불호가 갈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countryman0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742" alt="countryman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countryman0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컨트리맨은 점잖고 우아한 이보크나 심심한 체로키와는 완전히 딴 판이다. 재기발랄한 인테리어는 2세대 미니의 그것을  확대시켜놓은 느낌이 역력하다. 저렴한 플라스틱 재질감과 부족한 편의장비는 아쉽지만, 센터페시아에 위치한 거대한 속도계와 미니 엠블렘을 연상시키는 조작버튼은 위트가 넘친다. 단단한 서스펜션과 꼭 조이는 시트, 무거운 스티어링과 페달은 편안함보다는 공격적인 드라이빙에 더 적합하다.</p>
<p>&nbsp;</p>
<p><strong>Performance</strong></p>
<p>세 대 모두 파워트레인에서 많은 공통점을 갖고 있다. 셋 다 가솔린과 디젤 엔진을 모두 제공하고, 상시 4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했다. 시승차는 모두 디젤 모델이었는데, 그 중 둘은 변속기를 공유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evoque03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477" alt="evoque0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evoque03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레인지로버 이보크는 셋 중 가장 강력한 심장을 가지고 있다. 190마력을 발휘하는 2.2L 디젤엔진은 ZF 9속 자동변속기와 맞물려 넉넉한 토크로 스트레스 없는 주행이 가능하다. 세계최초로 승용차에 탑재된 9단 자동변속기는 고속주행시에 낮은 엔진회전수를 유지하며 실력을 발휘한다. 그러나 저속영역에서 약간의 변속충격이 느껴지며, 스포츠모드에서도 달리기 실력은 심심한 편이다. 그러나 이 차는 레인지로버다. 아무렴 어떻겠는가.</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225" alt="aCherokee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2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레인지로버 이보크와 같은 9단 자동변속기를 사용하는 체로키는 170마력, 35.7kg.m 토크를 내는 2.0L 멀티젯 엔진을 탑재하고 있다. 피아트에서 가져온 이 디젤엔진은 수치로 드러나는 성능에 비해서는 둔한 가속력을 보여준다. 9단 변속기는 이보크와 마찬가지로 시내에서도 10km/L 이상의 우수한 연비를 내지만, 저속에서 불쾌한 변속충격이 심하게 느껴진다는 점은 감점요인이다. 앞서 이야기했듯 서스펜션이 매우 무르고 출렁이기 때문에 고속주행이나 코너링에서는 다소 불안정함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countryman0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762" alt="countryman0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countryman02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컨트리맨은 가장 재미있는 CUV이다. 미니 특유의 고-카트 필링은 몸집이 커져도 그대로이다. 빠른 변속과 뛰어난 레브매칭 실력을 겸비한 6단 자동변속기는 143마력을 내는 2.0L 디젤엔진과 나쁘지 않은 조화를 이룬다. 탄탄한 하체와 묵직한 조작감, 빠릿빠릿한 변속기의 조합은 제원상 출력보다 훨씬 경쾌한 드라이빙을 선사한다. 물론 달리기에 더 집중하기 위해 휘발유 엔진을 선택한다면 오리지널 미니와도 견줄 만한 주행도 가능하다. 소형 CUV 중 컨트리맨보다 재미있는 차를 찾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p>
<p>&nbsp;</p>
<p><strong>Off-road</strong></p>
<p>CUV도 SUV의 한 장르인 이상 적잖은 사람들은 기본적인 험지주파능력을 갖추길 기대한다. 특히 이들 셋 중 둘은 오프로드 명가로 세계에서 손에 꼽히는 가문의 모델들. 과연 오프로드에서도 실망스럽지 않은 주행성능을 보여줄 것인가?</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evoque05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497" alt="evoque05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evoque05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레인지로버 이보크는 랜드로버의 막내다. 아무리 도심형 CUV를 지향하고 저편평비 타이어를 장착해도 오프로드에서는 본능을 숨길 수 없다. 랜드로버가 자랑하는 전자식 터레인 리스폰스 시스템은 진흙, 모래밭, 눈길 등 다양한 환경에 맞는 주행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물론 오프로드에 더 적합한 디스커버리나 디펜더에 비하자면 초보적인 수준이지만, 유사시에는 충분히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206" alt="aCherokee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반면에 체로키는 처음부터 동급에서 가장 뛰어난 오프로드 성능을 자랑해왔다. 랜드로버 터레인 리스폰스와 비슷한 액티브 드라이브 시스템을 통해 다이얼을 조작하면 전자제어를 통해 노면상태에 대응할 수 있는 주행모드로 바뀐다. 높은 지상고와 짧은 앞뒤 오버행 덕분에 진입각과 이탈각도 뛰어날 뿐더러, 동급에서 찾아보기 힘든 로우기어가 있어 웬만한 환경은 돌파할 수 있는 오프로드 실력을 발휘한다. 셋 중에서는 단연 탑이라고 하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countryman0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777" alt="countryman0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countryman04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컨트리맨은 앞서 살펴본 둘에 비하자면 오프로드 성능은 다소 빈약하다. 주행모드 변경이 불가능하고 지상고도 낮은 편이라 혹여 모래사장에라도 들어가면 바퀴가 헛돌며 간담을 서늘하게 한다. 그러나 BMW x드라이브에 기반한 미니 고유의 ALL4 시스템은 앞뒤 동력배분을 통해 모래밭 정도는 돌파할 수 있다. 가벼운 비포장길이나 임도에서는 충분히 부족하지 않은 오프로드 능력이다. 숲 속으로 캠핑을 가기에는 충분할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cuvs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850" alt="cuvs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cuvs4-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서로 다른 색깔을 뽐내는 세 대의 CUV들. 럭셔리한 요트같은 여유와 남다른 아이덴티티를 찾는다면 레인지로버 이보크를, 풍부한 편의사양과 전천후 실용성을 원한다면 체로키를, 그리고 CUV로도 즐거운 드라이빙을 즐겨야겠다면 컨트리맨을 추천한다. 어떤 모델을 선택하든 실망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모두 나름의 매력이 뚜렷하니 말이다.</p>
<p>세 모델의 가격은 레인지로버 이보크 6,630~8,190만 원, 체로키 4,990~5,640만 원, 컨트리맨 3,990~5,790만 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cuvs5-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851" alt="cuvs5-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cuvs5-1.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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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재다능한 마카로니 웨스턴, 지프 체로키 2.0 4WD</title>
		<link>http://www.motorian.kr/?p=2623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26233#comments</comments>
		<pubDate>Wed, 01 Oct 2014 14:09:0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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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잠시 한국 시장을 떠났던 지프의 중형 SUV 체로키가 효율성 좋은 2.0 디젤 엔진과 자동 9단 변속기를 장착한 세련된 도심형 SUV 스타일로 7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너무 곱상해져 버린 외모 때문에 과연 지프가 맞나 싶지만 지프 고유의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도 잘 간직하고 있어 온, 오프로드 전천후 달리기가 매력적인데다 첨단 장비들도 대거 갖췄다. 체로키는 아메리칸 인디언 부족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05" alt="aCherokee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잠시 한국 시장을 떠났던 지프의 중형 SUV 체로키가 효율성 좋은 2.0 디젤 엔진과 자동 9단 변속기를 장착한 세련된 도심형 SUV 스타일로 7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너무 곱상해져 버린 외모 때문에 과연 지프가 맞나 싶지만 지프 고유의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도 잘 간직하고 있어 온, 오프로드 전천후 달리기가 매력적인데다 첨단 장비들도 대거 갖췄다.</p>
<p>체로키는 아메리칸 인디언 부족의 이름을 따온 모델로 거친 야생의 이미지가 잘 표현된 이름처럼 미국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정통 오프로드 SUV라 할 수 있다. 특히 2세대 체로키는 14년 동안 큰 사랑을 받으면서 체로키의 명성을 알렸고, 그 체로키 시절에 그랜드 체로키가 등장하기도 했다. 이후 3세대와 4세대 체로키는 북미에서는 리버티라는 이름으로 판매가 됐는데, 국내에는 3세대 체로키까지 판매가 되다가 4세대 체로키는 수입되지 않았다. 그 사이 커맨더와 컴패스 등이 지프 패밀리에 이름을 올렸다.</p>
<p>그리고 이번에 북미에서도 리버티라는 이름을 완전히 버리고 다시 체로키로 돌아온 5세대 체로키가 국내에도 선을 보였는데, 국내에서는 4세대를 건너 뛴 만큼 7년 만의 컴백인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11" alt="aCherokee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선 외관 디자인이 상당히 낯설다. 전체적으로 일본이나 한국계 도심형 SUV 분위기를 많이 풍기는데, 그나마 앞 모습에서는 세븐 슬롯, 폭포수 그릴이라고 불리는 지프의 상징적인 라디에이터 그릴이 자리하고 있어 이 차가 지프임을 보여주고 있다. 그마저도 폭포가 바로 떨어지지 않고 한번 꺾어서 떨어지는 변화를 줬다. 개인적으로는 발랄한 이미지가 나쁘지 않게 보인다. 휠 아치가 사다리꼴을 유지하고 있는 것도 지프의 전통이다.</p>
<p>앞모습에서 특이한 것은 LED 주간 주행등과 그 아래 동그란 헤드램프가 분리되어 있어서 마치 눈썹과 눈처럼 매우 톡특한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는 점이다. 라디에이터 그릴까지 7개가 분리형이다 보니 전체적으로 시원시원한 분위기 대신 오밀조밀한 느낌이다, 마치 피아트의 소형차처럼.</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30" alt="aCherokee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27.jpg" width="1280" height="853" /></p>
<p>이처럼 디자인에서 기존의 지프와는 다른 발랄한 터치가 돋보이는 것은 아무래도 체로키의 출생의 비밀에서 찾아야 할 것 같다. 그 동안 지프는 집안에 많은 일들이 있었다. 지프가 크라이슬러 산하에 들어간 지는 정말 오래됐다. 이후 크라이슬러가 다임러 벤츠와 합병을 하면서 다임러 크라이슬러가 됐다가 헤어졌고, 지금은 이태리의 피아트 그룹과 한 가족이 됐다. 다행히 지프의 정체성은 비교적 잘 살아 있지만 이태리 소형차가 보여주는 특유의 발랄함이 묻어나고 있다.</p>
<p>이런 배경 덕분에 이번 체로키는 뼈대가 알파로메오를 기본으로 지프와 피아트가 공동개발한 CUS-Wide라는 모듈러 플랫폼에서 만들어 졌다. 그리고 이번에는 그 동안의 정통 오프로드 SUV 분위기에서 도심형 SUV의 모습으로 크게 방향전환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09" alt="aCherokee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사이즈도 이전 세대에 비해 꽤 커졌다. 이전 세대 체로키가 현대 투싼 ix 사이즈였다면 지금은 싼타페 급으로 올라왔다. 차체 크기가 4,620 x 1,860 x 1,710mm에 휠베이스가 2,720mm로 싼타페의 4,690 x 1,880 x 1,690mm, 휠베이스 2,700mm와 비교하면 차체 길이는 70mm 짧지만 휠베이스는 오히려 20mm가 더 길다. 결국 대표적인 도심형 SUV라 할 수 있는 싼타페에 비해 앞 뒤 오버행이 많이 짧아져, 오프로더로서 필요한 접근각, 이탈각이 훨씬 커 험로 주행에 큰 도움이 된다. 물론 최저 지상고도 일반적인 도심형 SUV에 비해서는 높은 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21" alt="aCherokee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1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도 예전 터프한 체로키에 비해 꽤 세련되게 다듬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그래도 어딘지 어설픈 마무리가 여전히 남아 있기는 하다. 지프는 아프리카의 모로코, 이탈리아의 베수비어스산(Mt. Vesuvius), 그랜드 캐니언 등 세계적인 자연 명소를 모티브로하여 인테리어를 디자인 했다고 하는데, 정확히 어떤 느낌인지 감이 잘 안 오긴 하지만 예전에 비해 라인들이 무척 세련된 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지프의 아이콘 중의 하나인 휠 아치의 사다리꼴 라인이 실내 곳곳에 적용돼 정체성을 살리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23" alt="aCherokee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처음 실내를 둘러 볼 때 많이 세련된 모습에서 미국차 느낌보다는 독일차나 한국, 일본차 느낌을 많이 받았다면, 시승을 위해서 시트에 앉는 순간 &#8220;아! 역시 미국차구나.&#8221; 하는 생각이 딱 든다. 시트가 푹신~~~한 것이 소파 같아서다. 하지만 시트에는 냉방기능이 적용돼 있어 무척 마음에 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17" alt="aCherokee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센터페시아 모니터는 크고 다양한 정보들이 터치스크린으로 제공한다. 특히 다양한 메뉴들을 통합해서 하단에 배열해 둬서 메뉴를 바로 찾아 들어가기 쉽도록 했다. 냉방 시트 조절 버튼 같은 것은 그냥 에어컨 옆에 버튼을 따로 만들어 두는 게 사실 사용하기는 더 편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16" alt="aCherokee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13.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계기판도 디자인이 꽤 깔끔하고, 기계적인 느낌이 나는 분위기가 좋다. 가운데 모니터도 크고 해상도도 높고 그래픽도 좋다. 센터페시아 모니터는 크긴 하지만 해상도가 높지 않았던 것과 대조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25" alt="aCherokee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2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체로키에는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35.7kg.m를 발휘하는 2.0 터보 에코디젤 엔진이 장착됐고, 변속기는 동급 최초로 9단 자동변속기가 얹혔다. 복합연비는 14.0km/ℓ로 꽤 좋은 편이다. 덩치가 큰 SUV이지만 9단 변속기와 엔진 오토 스타트/스톱 같은 기능들 덕분에 연비가 잘 나온 것 같다. 지프에는 처음 얹힌 이 엔진은 그 동안 피아트 그룹에서 다양하게 얹히던 엔진이고, 9단 변속기는 레인지로버 이보크가 가장 먼저 얹는 바람에 체로키는 동급 최초라는 타이틀에 만족해야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18" alt="aCherokee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출발 가속은 무난한 편이다. 변속기가 9단인데 초반에는 6, 7단 변속기랑 비슷한 느낌인데, 기어비가 무척 좁게 설정돼 있다. 평지에서 100km/h로 정속주행할 때 회전수는 8단에서 1600rpm 정도다. 이 상태에서는 9단으로 잘 올라가지 못한다. 하지만 살짝 내리막이거나 할 경우에는 9단으로도 100km/h로 달릴 수 있는데 이 때 회전수는 1,400rpm 정도다. 이렇게 달려준다면 연비는 정말 잘 나올 수 밖에 없겠다.</p>
<p>9단 변속기에 대한 기대가 컸는데 의외로 저속 서행 구간에서 변속 충격이 좀 있다. 도심에서 차가 많아서 20 ~ 50km/h 정도 속도로 서행할 경우 엑셀을 밟았다 뗐다 할 때마다 모두 충격이 전달된다.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08" alt="aCherokee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온로드 승차감은 엄청 부드럽다. 예전 미국차들만큼 출렁 거리는 수준은 아니지만 큰 요철을 지날 때면 꽤 크게 출렁거리기도 한다. 세련된 도심 SUV와 예전 미국 SUV의 중간 정도라고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이 차가 엄청 고속으로 달리는 차는 아니라는 것을 감안하면 일상적인 주행에서 큰 불편함은 없다. 이 정도면 가족과 함께 주말에 산이나 들로 여행을 가거나 오프로드 동호회에서 험한 길을 찾아가는 과정이 엄청 편하겠다.</p>
<p>신형 체로키에는 첨단 편의 안전 장비가 무척 많이 장착됐다. 차선 이탈 방지 경고-플러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플러스, 전방추돌 경고-플러스,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 후방교행 모니터링 시스템, 파크센스 평행/직각 자동주차 보조시스템 등이다.</p>
<p>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플러스는 기대이상으로 정교하게 잘 작동하고, 앞 차가 정차할 때 함께 정차하는 것까지 지원하는 3세대라 플러스라고 붙인 것 같다. 스티어링 휠의 버튼들로 쉽게 조절이 가능하다. 스티어링 휠 스포크 아래쪽에는 &#8216;SINCE 1941&#8242;이라고 새겨져 있다. 윌리스 지프가 처음 태어났던 때를 기념하기 위해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15" alt="aCherokee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재미있는 것은 차선이탈 방지 경고-플러스인데 보통 방향 지시등을 켜지 않고 차선을 넘어가면 경고음을 들려주거나 진동으로 신호를 보내주는데, 플러스가 붙은 이 기능은 차가 알아서 핸들을 돌려서 차선을 넘어가지 않도록 해 준다.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에 적용된 스티어링 어시스트가 떠오르긴 하는데 S클래스처럼 차선을 따라가는 수준은 아니고, 차선을 벗어나려고 할 경우에만 차선 안으로 밀어주는 정도다. 핸들을 잡지 않은 상태에서 연속적으로 교정을 해 주지는 않고, 핸들을 잡지 않고 있으면 핸들을 잡으라고 경고를 보내준다.</p>
<p>그 외에도 전방은 물론이고, 후진할 때 후방에 장애물이 있으면 자동으로 브레이크도 잡아 준다. 미국차, 그것도 오프로드의 대명사인 지프 체로키에서 이런 첨단 기능들을 만난다는 게 상당히 어색하긴 한데, 어쨌든 무척 반가운 소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06" alt="aCherokee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자. 이제 오프로드 실력을 살펴 볼 차례다. 시승차는 디젤 2가지 트림 중에서 윗급인 리미티드 모델이어서 험로 주파 장치인 &#8216;액티브 드라이브 II&#8217; 4WD 시스템이 적용돼 있는데 랜드로버에 있는 터레인 리스폰스처럼 다이얼을 돌려서 오토, 스노우, 스포츠, 샌드/머드를 선택하기만 하면 차가 알아서 다양한 조건을 변경해서 최적의 주행성능을 만들어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19" alt="aCherokee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16.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리고 또 하나 강력한 장치가 바로 동급의 도심형 SUV에서는 찾아 볼 수 없었던 &#8217;4륜 로우&#8217; 기어다. 이 정도면 험한 지형에서 배가 닿는 경우만 아니라면 웬만한 등판이나 진흙, 모래밭 정도는 거뜬할 것 같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31" alt="aCherokee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2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제로 해변 옆에 있는 2미터 정도의 모래 언덕을 올라가 봤는데 조금만 탄력을 줘서 올라가면 아주 거뜬히 올라갈 수 있었다. 웬만한 고운 모래밭도 문제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최저 지상고가 일반 도심형 SUV보다 높기는 하지만 완전 오프로드 수준은 아니어서 항상 배가 닿지 않도록 주의 하면서 주행하는 것은 잊어서는 안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10" alt="aCherokee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체로키, 참 잘 나왔다. 잘 나가는 도심형 SUV 스타일을 적용해 세련된 디자인과 깔끔한 온로드 주행 성능을 갖춘 것은 물론이고, 오프로드 명가 지프의 혈통을 이어 받은 만큼 경쟁모델들은 흉내 낼 수 없는 탁월한 오프로드 성능도 함께 갖췄다. 가끔 험한 길을 찾아 떠나는 여정이 즐거울 수 밖에 없겠다. 거기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냉방시트, 차선 이탈 방지 플러스 등의 편의 안전 사양도 동급 최강이다. 하지만 같은 가격 대의 쟁쟁한 경쟁자들과 제대로 경쟁하려면 높아진 상품성을 어떻게 고객에게 잘 전달하느냐가 숙제다. 조금은 남아 있는 미국차 특유의 출렁거림은 개인의 선호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수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04" alt="aCherokee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01.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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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프 체로키 2.0 4WD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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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Oct 2014 14:01:0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Gallery]]></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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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04" alt="aCherokee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0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05" alt="aCherokee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0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06" alt="aCherokee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0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07" alt="aCherokee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0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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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12" alt="aCherokee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0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13" alt="aCherokee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1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14" alt="aCherokee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1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15" alt="aCherokee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1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16" alt="aCherokee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1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17" alt="aCherokee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1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18" alt="aCherokee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1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19" alt="aCherokee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1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20" alt="aCherokee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1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21" alt="aCherokee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1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22" alt="aCherokee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1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23" alt="aCherokee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2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24" alt="aCherokee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2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25" alt="aCherokee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2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26" alt="aCherokee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2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27" alt="aCherokee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2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28" alt="aCherokee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2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29" alt="aCherokee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2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30" alt="aCherokee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2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31" alt="aCherokee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Cherokee2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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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라이슬러-지프, 올-뉴 체로키 약진으로 월간 판매 사상 최대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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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Oct 2014 02:25: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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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7년 만에 한국 시장에 귀환한 지프(Jeep) 브랜드의 올-뉴 체로키가 중형 SUV 세그먼트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달 20일 출시된 올-뉴 체로키는 출시 후 한 달여 만에 누적계약 대수 400대를 돌파하며 수입 중형 SUV 시장의 강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올-뉴 체로키 구매 계약이 빠르게 늘면서 출시 이후 187대가 판매 완료되었고, 지금 계약한다면 차량 인수까지 최소 1개월 가량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올-뉴-체로키-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194" alt="올-뉴 체로키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올-뉴-체로키-1.jpg" width="1024" height="682" /></a></p>
<p>7년 만에 한국 시장에 귀환한 지프(Jeep) 브랜드의 올-뉴 체로키가 중형 SUV 세그먼트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p>
<p>지난 달 20일 출시된 올-뉴 체로키는 출시 후 한 달여 만에 누적계약 대수 400대를 돌파하며 수입 중형 SUV 시장의 강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올-뉴 체로키 구매 계약이 빠르게 늘면서 출시 이후 187대가 판매 완료되었고, 지금 계약한다면 차량 인수까지 최소 1개월 가량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다.</p>
<p>올-뉴 체로키의 폭발적인 고객 반응에 힘입어 크라이슬러와 지프 브랜드의 9월 판매 실적 역시 563대로 올해 최고 실적을 기록한 8월(437대)보다도 29%나 늘었다. 올-뉴 체로키의 등장이 국내 판매 처음으로 크라이슬러-지프의 월 판매 실적 500대 돌파를 이끌어 내며 판매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p>
<p>크라이슬러 코리아는 9월과 10월 계약고객 중 10월 중에 차량 인수가 어려운 대기 고객에게 감사의 의미로 20만원 상당의 쿨러와 수납백 등 카고 매니지먼트 액세서리와 A/S 유상수리 20% 할인 혜택(유효 기간 1년)을 제공하기로 했다.</p>
<p>아울러 올-뉴 체로키의 기록적인 판매와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페이스북을 통한 시승기회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p>
<p>가장 관심 받는 프리미엄 중형 SUV로 떠오른 올-뉴 체로키를 경험해 보고 싶다면 10월 1일부터 12일까지 지프 브랜드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JeepKorea)를 방문해 다양한 장소에서 촬영한 올-뉴 체로키 사진을 감상하고, 올-뉴 체로키와 함께 떠나고 싶은 여행 장소를 댓글로 남긴 후 친구를 태그(@)하면 된다.</p>
<p>이벤트 참가자 중 5명을 추첨해 올-뉴 체로키 주말 시승권을 제공하고, 10명에겐 지프 캠핑의자, 5명에겐 지프 보냉백을 증정한다.</p>
<p>크라이슬러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올-뉴 체로키는 초도 물량이 10일 만에 계약 완료될 정도로 출시와 함께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8221;며 &#8220;보다 빠른 시일 내에 차량이 고객에게 인도될 수 있도록 본사와 긴밀히 협업하여 생산 계획을 변경한 만큼 대기 기간이 2개월 이상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p>
<p>한편,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보다 많은 고객에게 올-뉴 체로키의 우수한 성능을 경험케 하고자 올-뉴 체로키 론지튜드 2.4 AWD는 4,330만원, 론지튜드 2.0 AWD는 4,830만원, 리미티드 2.0 4WD는 5,280만원으로 360만원~660만원의 특별한 할인 혜택을 500명 한정으로 제공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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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프 캠프 2014’, 10주년 기념 사상 최대 규모로  10월 11일 열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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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Sep 2014 06:16: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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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온 가족이 함께하는 국내 최대 정통 오프로드 드라이빙 축제 ‘지프 캠프 2014(Jeep Camp 2014)’가 10월 11일(토), 12일(일) 양일간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의 특설 지프 오토 캠핑장에서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국내에서 열리는 지프 캠프 10주년을 맞아 예년 100팀 400여 명 선이었던 참가자 규모를 200팀 800여 명 수준으로 대폭 늘리고, 오프로드 코스도 기존 2개에서 10개로 확대하는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Jeep-Camp-20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679" alt="Jeep Camp 20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Jeep-Camp-2014.jpg" width="1024" height="683" /></a></p>
<p>&nbsp;</p>
<p>온 가족이 함께하는 국내 최대 정통 오프로드 드라이빙 축제 ‘지프 캠프 2014(Jeep Camp 2014)’가 10월 11일(토), 12일(일) 양일간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의 특설 지프 오토 캠핑장에서 개최된다.</p>
<p>특히, 올해는 국내에서 열리는 지프 캠프 10주년을 맞아 예년 100팀 400여 명 선이었던 참가자 규모를 200팀 800여 명 수준으로 대폭 늘리고, 오프로드 코스도 기존 2개에서 10개로 확대하는 등 사상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p>
<p>1박 2일로 진행되는 올해 지프 캠프는 전문가의 지도 하에 언덕 코스, 수로 코스 등 인공적으로 조성된 오프로드 코스를 통해 실제 오프로드 주행에 대한 감각과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드라이빙 스쿨, 평창 휘닉스 파크의 스키 슬로프 전체를 활용해 초급, 중급, 고급으로 차량과 참가자별로 난이도를 다르게 한 10개의 오프로드 코스 등 참가자 모두가 눈높이에 맞는 오프로딩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또한, 주간의 오프로드 체험 행사 후에는 지프 캠프 10주년 축하 프로그램, 참가자 모두가 하나되는 지프 패밀리 타임 등 행사에 참가한 가족, 친지, 친구들이 모두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된다.</p>
<p>지프 브랜드의 정일영 마케팅 총괄 이사는 “올해는 지프 캠프가 10주년을 맞은 특별한 해이기 때문에 보다 많은 고객들이 지프 캠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역대 최대 규모로 준비하고 있으며 오프로드 코스와 캠핑, 놀이 공간 등 모든 부분을 참가자가 눈높이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테마파크 형태로 기획했다”며 “특히, 지프 캠프 2014에서는 초보자에서 고수까지 지프 만이 갈 수 있는 4&#215;4 오프로드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코스가 마련돼 있어 지프의 자유정신을 어느때 보다 더 만끽할 수 있고,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으로 자연과 함께하는 캠핑 속에서 가족과의 추억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p>
<p>지프 캠프 2014에 참가를 원하는 지프 보유 고객은 9월 21일 자정까지 지프 브랜드 웹사이트(www.jeep.c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200팀이 초청되며, 초청된 1팀당 최대 4명까지 지프 캠프 2014에 참가할 수 있다.</p>
<p>‘지프 캠프’는 세계 최초로 4륜 구동 차량을 탄생시킨 지프(Jeep) 브랜드가 자랑하는 63년 전통의 세계 최고 오프로드 축제로 매년 미국, 유럽, 호주 등 전세계 각지에서 지프 어드벤처, 지프 잼보리 등의 이름으로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지난 2004년 동북 아시아 지역 최초로 한국에서 개최된 이래 매년 그 규모와 참가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왔으며, 예년 참가자들 또한 매년 연속 참가를 희망하며 지프 캠프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p>
<p>한국에서는 2004년 동북아시아 최초로 개최되어 올해로 10회째를 맞는다. 올해 지프 캠프에는 총 200팀 800여 명의 지프 고객이 참가해 가족과 함께 역대 최대 규모의 자연 속 오프로드 드라이빙 축제를 즐기게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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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일리쉬한 지프 &#8216;올-뉴 체로키&#8217; 직접 타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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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Aug 2014 18:20: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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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어제(8월 20일) 한국시장에 지프 체로키의 귀환을 선언했다. 미국에서는 지프 리버티로 판매된 이전 세대의 단종으로부터 무려 7년 만의 컴백이다. 최근 컴패스와 그랜드 체로키로 온로드 SUV 시장을, 전통적인 강호 랭글러로 정통 오프로더 시장을 동시에 공략중인 지프는 중형 SUV인 올-뉴 체로키의 출시로 마침내 SUV 풀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다. 파블로 로쏘 대표는 이 날 올-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26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14" alt="DSC0826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269.jpg" width="1280" height="851" /></a></p>
<p>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어제(8월 20일) 한국시장에 지프 체로키의 귀환을 선언했다. 미국에서는 지프 리버티로 판매된 이전 세대의 단종으로부터 무려 7년 만의 컴백이다. 최근 컴패스와 그랜드 체로키로 온로드 SUV 시장을, 전통적인 강호 랭글러로 정통 오프로더 시장을 동시에 공략중인 지프는 중형 SUV인 올-뉴 체로키의 출시로 마침내 SUV 풀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다.</p>
<p>파블로 로쏘 대표는 이 날 올-뉴 체로키의 경쟁상대로 독일 프리미엄 3사의 엔트리급 SUV인 BMW X3, 메르세데스-벤츠 GLK 클래스, 아우디 Q5 등을 지목했다. 이어 그는 &#8220;우리의 목표는 세그먼트에서 15%의 점유율을 확보하는 것&#8221;이라며 &#8220;월 100대 이상 판매하겠다&#8221;는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다. 과연 새로운 체로키가 그런 저력을 갖추고 있을까? 신차발표회장에서 짧은 시간이지만 올-뉴 체로키의 요모조모를 살펴보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29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17" alt="DSC0829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292.jpg" width="1280" height="851" /></a><a style="line-height: 1.5em"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_138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08" alt="DSC_138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_138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선 전체적인 디자인을 보면 처음에는 다소 파격적인 스타일링이 낯설지만, 보면 볼수록 제법 스타일리쉬하다고 느껴진다. 다소 어눌해보이는 동생 컴패스나 둔중한 그랜드 체로키에 비해 군살없이 탄탄한 모습에 비례감도 안정적이다. 마치 닛산 &#8216;쥬크&#8217;처럼 데이라이트 및 방향지시등과 분할되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헤드라이트나 가파르게 깎아지른 듯한 리어는 보수적인 디자인을 추구해왔던 기존의 지프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25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10" alt="DSC0825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254.jpg" width="1280" height="851"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25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11" alt="DSC0825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255.jpg" width="1280" height="851" /></a><a style="line-height: 1.5em"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26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12" alt="DSC0826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260.jpg" width="1280" height="851" /></a></p>
<p>그러면서도 지프만의 사다리꼴 휠하우스나 7-슬롯 그릴 등 전통적인 패밀리룩 요소들은 빠뜨리지 않고 챙겼다. 덕분에 이게 정녕 지프가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전위적인 디자인이지만 누가 봐도 지프인 것을 알 수 있다. 이번 올-뉴 체로키는 피아트와의 협력관계를 통해 알파로메오의 차세대 승용 플랫폼을 사용했는데, 그러한 출생의 비밀이 이처럼 전혀 다른 느낌의 지프를 만드는 데에 일조했을 수도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4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25" alt="DSC0834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49.jpg" width="1280" height="851"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5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26" alt="DSC0835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51.jpg" width="1280" height="851" /></a></p>
<p>무난한 인테리어 디자인은 조작편의성을 중시하면서도 익스테리어 디자인을 의식하여 부드러운 곡선을 곳곳에 사용한 것을 볼 수 있었다. 다만 파격적인 익스테리어에 비하면 조금은 심심한 느낌을 받았다. 한편 올-뉴 체로키는 전장*전폭*전고가 4,620*1,860*1,710mm에 휠베이스가 2,720mm로 일반적인 중형 SUV의 사이즈이다. 국산차 중에서는 싼타페나 쏘렌토R과 비슷한 크기이다. 실내공간은 성인남성이 앉는 데에 지장은 없었지만 차량 크기에 비해서는 다소 좁아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5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24" alt="DSC0835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54.jpg" width="1280" height="851"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25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09" alt="DSC0825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253.jpg" width="1280" height="851" /></a></p>
<p>올-뉴 체로키는 2가지 엔진을 제공한다. 엔트리 모델에 들어가는 2.4L 멀티에어2 가솔린 엔진은 177마력의 최고출력을 내며, 주력이 될 2.0L 멀티젯2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170마력에 35.7kg.m의 최대토크, 14.0km/L의 복합연비를 자랑한다. 요즘 기준에서 대단히 높은 성능은 아니지만 이정도 크기의 SUV에는 과하지도 않고 충분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대신 동급 최초로 ZF제 9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하여 기존 변속기에 비해 빠른 출발가속, 높은 크루징 연비와 주행 중 소음/진동 억제 등의 장점을 내세우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2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67" alt="DSC083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27.jpg" width="1280" height="851" /></a></p>
<p>이번 신차발표회에서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행사장 무대 뒷켠에 올-뉴 체로키의 험지주파 성능을 확인할 수 있는 미니 트랙을 설치했다. 총 5가지 코스로 구성된 미니 트랙에서는 먼저 동승체험을 한 뒤 직접 올-뉴 체로키를 운전해볼 수 있었다. 특히 이번 올-뉴 체로키의 경우 전자제어식 4륜구동 시스템을 통해 로우 레인지 기능을 비롯한 오프로드 성능을 충분히 확보했다는 말에 기대가 더욱 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3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71" alt="DSC083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3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첫 번째 코스는 기동성을 테스트할 수 있는 둔덕 코스였다. 좌우 비대칭 형태의 둔덕으로 한 쪽 바퀴가 허공에 떠있는 상태에서 탈출하는 기능을 선보였다. 지프의 액티브 드라이브 II 시스템의 도움으로 헛바퀴가 도는 것을 감지하면 바로 디퍼렌셜에 락을 걸어 노면과 닿아있는 바퀴에 동력이 전달됨으로써 손쉽게 탈출할 수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3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72" alt="DSC083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3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어서 최저지상고를 확인할 수 있는 울퉁불퉁한 코스에 들어섰다. 올-뉴 체로키는 최저지상고가 22cm으로 도심형 SUV를 표방하는 경쟁차종보다 3~6cm 가량 높은 지상고를 자랑한다. 덕분에 웬만한 장애물은 바닥긁힘 하나 없이 간단하게 통과했다. 이처럼 높은 최저지상고는 평상시에 도심주행 비율이 높지만 때때로 임도나 가벼운 오프로드를 즐기는 사람에게는 경쟁차종에 비해 큰 메리트로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3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70" alt="DSC083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3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65" alt="DSC083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23.jpg" width="1280" height="851" /></a></p>
<p>다음으로 32도의 가파른 등판 코스에 올라섰다. 올라가는 도중 오토홀딩 기능을 확인하고, 정상을 넘어 내려가면서는 내리막 속도제한장치인 HDC를 체험해볼 수 있었다. 특히 단순히 속도를 제한해주기만 하지 않고 변속기의 매뉴얼 모드 조작을 통해 내리막 주행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부분은 차별화된 기능이었다. 한편 높은 최저지상고 덕분에 제한된 공간에 만들어져 이탈각이 매우 가파른 미니 트랙의 내리막에서도 마찬가지로 별 무리없이 탈출하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4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73" alt="DSC0834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4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69" alt="DSC083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등판능력 체험에 이어 네 번째 코스인 측사면 코스를 통과하였다. 최대 30도의 측사면에서도 올-뉴 체로키는 큰 불안정함 없이 주행을 이어나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66" alt="DSC083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26.jpg" width="1280" height="851"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68" alt="DSC083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29.jpg" width="1280" height="851" /></a></p>
<p>마지막으로는 진흙탕이나 눈길에 빠진 상황을 가정하여 세 바퀴를 롤러에 올린 뒤 접지력이 있는 한 바퀴만으로 탈출할 수 있는지 확인해보았다. 처음에는 제자리에서 바퀴가 헛돌았지만, 가속페달을 지긋이 밟자 다른 바퀴들의 슬립을 파악한 올-뉴 체로키는 나머지 하나의 바퀴에 동력을 전달하여 롤러를 탈출하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29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16" alt="DSC0829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290.jpg" width="1280" height="851" /></a></p>
<p>비록 짧은 시간동안 제한된 공간에서의 시승이라 고속주행성능이나 코너링 능력을 확인할 수는 없었지만, 올-뉴 체로키가 신선한 스타일링에도 불구하고 지프의 DNA를 오롯이 간직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체험 트랙에서 선보인 기능 외에도 다양한 첨단장비 탑재를 홍보하고 있는 만큼 실제 도로에서의 올-뉴 체로키의 주행이 더욱 궁금해졌다.</p>
<p>중형 SUV 시장에 새롭게 등장한 올-뉴 체로키의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하여 4,990만 원~5,640만원으로 독일 메이커들의 경쟁차종에 비해 가격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특히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출시 기념 프로모션으로 500명에 한하여 체로키 론지튜드 2.4 AWD는 4,330만원, 론지튜드 2.0 AWD는 4,830만원, 리미티드 2.0 4WD는 5,280만원의 특별 할인가로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18" alt="DSC083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07.jpg" width="1280" height="851"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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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프 올-뉴 체로키 신차발표회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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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Aug 2014 16:29: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Gallery]]></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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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_137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06" alt="DSC_137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_1370-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5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27" alt="DSC0835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53.jpg" width="1280" height="851"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4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25" alt="DSC0834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49.jpg" width="1280" height="851"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5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26" alt="DSC0835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51.jpg" width="1280" height="851"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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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2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67" alt="DSC083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27.jpg" width="1280" height="851"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68" alt="DSC083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29.jpg" width="1280" height="851"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69" alt="DSC083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3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3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70" alt="DSC083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33.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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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프, 7년만에 돌아온 &#8216;올-뉴 체로키&#8217;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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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Aug 2014 04:10: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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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동급 최고 수준의 오프로드 성능과 각종 첨단 사양을 갖춘 차세대 중형 프리미엄 SUV ‘올-뉴 체로키(All-New Cherokee)’를 출시했다. 지난 2007년 단종된 지프 체로키(미국명 리버티)의 후속모델로써, 한국 시장에는 7년 간의 공백을 깨고 귀환한 셈이다. 지프 체로키는 1974년 처음 등장해 2002년 지프 리버티로 대체되기 전까지 250만 대가 넘는 판매를 기록했다. 이번에 출시된 모델은 올-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_137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06" alt="DSC_137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_137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동급 최고 수준의 오프로드 성능과 각종 첨단 사양을 갖춘 차세대 중형 프리미엄 SUV ‘올-뉴 체로키(All-New Cherokee)’를 출시했다.</p>
<p>지난 2007년 단종된 지프 체로키(미국명 리버티)의 후속모델로써, 한국 시장에는 7년 간의 공백을 깨고 귀환한 셈이다. 지프 체로키는 1974년 처음 등장해 2002년 지프 리버티로 대체되기 전까지 250만 대가 넘는 판매를 기록했다.</p>
<p>이번에 출시된 모델은 올-뉴 체로키 리미티드 2.0 4WD, 올-뉴 체로키 론지튜드 2.0 AWD, 올-뉴 체로키 론지튜드 2.4 AWD 등 3개 트림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29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17" alt="DSC0829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292.jpg" width="1280" height="851"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29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16" alt="DSC0829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290.jpg" width="1280" height="851" /></a></p>
<p><strong>원하는 언제, 어디라도 갈 수 있는 지프의 오프로드 성능</strong></p>
<p>올-뉴 체로키는 새로운 지프 액티브 드라이브 I(Jeep®Active Drive I) AWD 또는 지프 액티브 드라이브 II(Jeep®Active Drive II) 4WD 시스템과 지프 셀렉-터레인(Jeep®Selec-Terrain®) 지형설정 시스템의 완벽한 조화를 통해 동급 최강의 4&#215;4 성능을 발휘한다.</p>
<p>올-뉴 체로키 론지튜드(2.0 디젤 및 2.4 가솔린) 모델에 적용된 지프 액티브 드라이브 I AWD 시스템은 온/오프로드, 미끄러운 도로나 빠른 가속 혹은 다이내믹한 주행 등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최적의 토크를 4바퀴에 전달함으로써 최상의 성능을 발휘하도록 한다.</p>
<p>올-뉴 체로키 리미티드 모델에 적용된 지프 액티브 드라이브 II 4WD 시스템에는 동급에서는 유일하게 2.92:1의 감속비를 제공하는 로우 레인지 기능과 토크 제어 기능이 추가되어 보다 강력한 등판능력과 탁월한 오프로드 성능을 제공한다.</p>
<p>올-뉴 체로키는 업계 최초로 주행 여건이나 운전 스타일에 따라 앞바퀴 굴림 또는 4륜구동 모드로 자동 전환되는 뒤차축 분리(Rear Axle Disconnect) 시스템을 적용해 연료 효율성도 더욱 높였다(셀렉-터레인에서 오토 모드 선택시 작동).</p>
<p>어떤 상황에서도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지프 셀렉-터레인(Jeep®Selec-Terrain®) 지형설정시스템은 오토, 스노우, 스포츠, 샌드/머드 중 선택된 모드에 따라 구동계통의 컨트롤 모듈 등 최대 12개 항목의 시스템 설정이 최적화되어 모든 도로 상황에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도록 한다. 특히, 지프 액티브 드라이브 I 혹은 II의 최첨단 4륜구동 시스템과 연동되어 동급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을 구현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18" alt="DSC083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07.jpg" width="1280" height="851" /></a></p>
<p><strong>세단 같은 온로드 핸들링과 높은 연료 효율성</strong></p>
<p>올-뉴 체로키는 알파로메오 플랫폼을 베이스로 개발된 CUS-Wide 모듈러 플랫폼 기반의 유니바디 구조로 보다 탄탄한 차체와 더욱 정밀해진 전기식 파워 스티어링 시스템, 전후 독립식 서스펜션, 고성능 차량에 주로 적용되는 FSD(Frequency-Sensitive Damping) 등의 기술을 통해 고속 혹은 도시의 온로드 주행 시에도 세단과 같은 다이내믹한 핸들링과 탁월한 주행 안정성을 제공한다.</p>
<p>또한, 올-뉴 체로키에는 동급 최초로 9단 자동 변속기가 적용되었다. 올-뉴 체로키의 ZF 9단 자동변속기는 4.7:1의 1단 기어비로 보다 빠른 스타트를 가능하게 하며, 차체의 떨림이나 진동이 없는 부드럽고 안락한 출발과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7, 8, 9단의 고단 기어는 보다 낮은 rpm으로 주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6단 자동변속기에 비해 약 10~16%의 연비 개선 효과를 가져오며, 고속 주행 시에도 엔진회전수가 1500rpm 내외로 유지돼 실내로 유입되는 소음 수준도 획기적으로 낮아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5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24" alt="DSC0835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54.jpg" width="1280" height="851" /></a></p>
<p><strong>2.0L 터보 에코디젤 엔진, 2.4L 멀티에어 가솔린 엔진- 고효율, 강력한 주행성능</strong></p>
<p>최고출력 170마력(@4,000rpm), 최대토크 35.7kg.m(@1,750rpm), 복합연비 14.0km/ℓ의 2.0L 터보 에코디젤 엔진이 지프 모델로는 최초로 탑재된 올-뉴 체로키 론지튜드 및 리미티드 모델에는 정차 시 자동으로 엔진을 멈추고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면 자동으로 시동이 걸리는 스톱-스타트 기능이 적용되어 있어 특히 신호대기나 막히는 구간이 많은 도심에서 공회전 시간을 줄임으로써 연비를 5~10% 가량 향상시켜 준다.</p>
<p>올-뉴 체로키 론지튜드 2.4 AWD 모델에는 최고출력 177마력(@6,400rpm), 최대토크 23.4kg.m(@3,900rpm), 복합연비 10.1km/ℓ의 2.4L I4 멀티에어2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어 있으며 가변밸브 타이밍 및 가변밸브 리프트 기술을 적용하여 더욱 강력한 토크와 고른 토크 곡선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25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10" alt="DSC0825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254.jpg" width="1280" height="851"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25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09" alt="DSC0825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253.jpg" width="1280" height="851" /></a></p>
<p><strong>안전을 위한 동급 최고의 풀 패키지</strong></p>
<p>올-뉴 체로키에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주고, 사고 이후에도 탑승자를 보호해주는 안전 주행을 위한 70 여 종의 다양한 첨단 사양들이 적용되어 있다.</p>
<p>특히, 최상위 트림인 올-뉴 지프 체로키 리미티드 모델에는 차선이탈 방지 경고-플러스 기술이 크라이슬러 그룹의 모델로는 최초로 적용되었고, 특정 조건에 차량을 정지 시켜줄 수 있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플러스, 전방추돌 경고-플러스 시스템,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 후방 교행 모니터링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능동 안전기술을 통해 탑승자의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p>
<p>이 외에도 올-뉴 체로키 모든 트림에서 운전자 무릎 에어백과 앞/뒤 사이드 커튼 에어백을 포함한 7개의 에어백, 젖은 노면 주행 시 브레이크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해 주는 레인 브레이크 서포트 시스템(RBS), 가속 페달에서 급하게 발을 뗄 경우 급제동 상황을 예측해 사전에 대비하는 레디 얼러트 브레이킹 시스템(RAB) 등 다양한 첨단 기술들이 적극적인 탑승자 보호를 위해 위험한 상황에 보다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4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25" alt="DSC0834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49.jpg" width="1280" height="851"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5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26" alt="DSC0835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351.jpg" width="1280" height="851" /></a></p>
<p><strong>즐거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직관적이며 스마트한 편의장치</strong></p>
<p>올-뉴 체로키에는 보다 즐거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직관적이며 스마트한 다양한 편의 장치가 적용되었다.</p>
<p>한국어 음성 인식 기능이 있는 8.4인치 터치스크린 유커넥트(Uconnect®) 멀티미디어 커맨드 센터는 손끝으로 쉽고 편하게 라디오, MP3, 한국형 3D 내비게이션, DMB/TPEG, 공조시스템 등 엔터테인먼트 및 차량 세팅을 조작할 수 있다.</p>
<p>또한, 운전자가 원하는 대로 개인맞춤형 설정이 가능한 계기반 중앙의 7인치 풀컬러(리미티드) 또는 3.5인치(론지튜드) TFT LED 주행 정보시스템은 주행 속도, 실시간 연비, 안전 관련 경고, 오디오 정보, 셀렉-터레인 지형설정 시스템 상태 등 각종 정보 및 차량 상태를 쉽고 안전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최적의 상태로 차량을 운행 및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p>
<p>서브우퍼를 포함해 10개의 스피커가 적용된 12채널, 506W의 알파인(Alpin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은 생생한 현장감이 느껴지는 고품격 사운드를 즐기게 하고, Qi 케이스식 무선 충전 패드는 주행 중에도 복잡한 케이블 연결 없이 간편하게 휴대폰을 충전할 수 있도록 해 준다.</p>
<p>크라이슬러 그룹 모델로는 처음 적용된 파크센스(ParkSense®) 평행/직각 자동주차 보조시스템(올-뉴 체로키 리미티드 모델 적용)은 평행 주차시 범퍼에 장착된 초음파 센서를 통해 주차공간을 감지하고 스티어링 휠을 자동으로 조작해주므로 기어, 브레이크, 가속페달 조작만으로 보다 쉽게 주차할 수 있어 특히 도심의 좁은 주차공간 때문에 어려움을 느끼는 운전자에게 최상의 편의성을 제공한다.</p>
<p>이 외에도 전방 코너링 안개등, 외기 온도 연계형 리모트 스타트 기능의 엔터앤고(Enter ‘N GoTM) 스마트키 시스템, 결빙 방지 오토 와이퍼,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한국어 음성 명령 및 블루투스 무선 핸즈프리 기능, USB 및 SD 카드음악 재생기능, 8-방향 운전석 파워시트, 커맨드뷰(CommandView®) 듀얼 패널 파노라마 선루프, 230V 파워 아웃릿 등 다양한 편의 사양을 기본으로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25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11" alt="DSC0825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255.jpg" width="1280" height="851"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26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12" alt="DSC0826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260.jpg" width="1280" height="851" /></a></p>
<p><strong>지프 브랜드의 차세대 디자인과 세련되고 정제된 프리미엄 인테리어</strong></p>
<p>중형 프리미엄 SUV 올-뉴 체로키는 지프의 DNA와 고유한 디자인 언어를 유지하면서도 글로벌 시장에 어필할 수 있는 차세대 디자인을 최초로 선보이고 있다.</p>
<p>강인한 인상을 주는 LED 주간주행등(DRL), 범퍼 상단 부분으로 수직으로 떨어지며 폭포를 연상시키는 후드(waterfall hood)와 7-슬롯 그릴은 올-뉴 체로키의 존재감을 더욱 강렬하게 부각시켜 준다. 측면의 사다리꼴 휠 아치와 7-슬롯 그릴은 올-뉴 체로키 역시 지프의 혈통을 이어가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p>
<p>워즈 오토(Ward’s Auto)의 ‘10 베스트 인테리어(2014)’에 선정된 올-뉴 체로키의 세련되고 정제된 실내 디자인은 모로코, 이탈리아의 베수비어스산(Mt. Vesuvius), 그랜드 캐니언 등 세계적인 자연 명소를 모티브로하여 프리미엄 중형 SUV의 기준을 한 단계 끌어 올렸다.</p>
<p>운전자 중심적으로 설계된 콕핏(cockpit) 구조의 운전석에는 사용이 쉽고 활용도가 높은 다양한 기술이 적용되어 있으며, 실내 곳곳에서 발견하게 되는 부드러운 유선형 라인과 고품질 소재, 혁신적인 컬러, 최첨단 기술들이 세련된 모습으로 조화를 이루고 있다.</p>
<p>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나파 가죽 시트를 비롯해 도어의 윗부분, 센터 암레스트, 대시보드 상단 등 손길이 닿는 곳에는 프리미엄 소재가 적용되어 실내 전반에 걸쳐 부드러운 촉감을 느끼게 하고, 스티치로 액센트를 주어 시각적 충족감을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26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14" alt="DSC0826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08269.jpg" width="1280" height="851" /></a></p>
<p>크라이슬러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올-뉴 체로키는 동급 최고의 온/오프로드 성능과 사양, 혁신적인 디자인을 무기로 올해 상반기 미국 시장에서만 8만여 대가 판매되며 최고의 중형 SUV로 자리잡고 있다”며 “올-뉴 체로키의 고객은 어떤 도로, 어떤 날씨에도 아무런 제한 없이 무엇이든 할 수 있고, 어디든 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특히 파블로 로쏘 사장은 경쟁차종을 묻는 질문에 &#8220;올-뉴 체로키의 경쟁차종은 BMW X3, 메르세데스-벤츠 GLK 클래스 등이며, 동 세그먼트에서 15%의 점유율과 월 평균 100대 이상의 판매를 목표로 한다&#8221;고 답했다.</p>
<p>국내 판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하여 올-뉴 체로키 론지튜드 2.4 AWD는 4,990만원, 올-뉴 체로키 론지튜드 2.0 AWD는 5,290만원, 올-뉴 체로키 리미티드 2.0 4WD는 5,640만원이다.</p>
<p>크라이슬러 코리아는 보다 많은 고객에게 체로키의 우수한 성능을 경험케 하고자 체로키 론지튜드 2.4 AWD는 4,330만원, 론지튜드 2.0 AWD는 4,830만원, 리미티드 2.0 4WD는 5,280만원의 특별한 혜택을 500명에 한하여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_138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08" alt="DSC_138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DSC_1382-1.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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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자동차 뉴스 주간 베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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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Jul 2014 00:10: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육동윤]]></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category><![CDATA[시트로엥]]></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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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트로앵과 화장품 메이커의 만남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브랜드가 만났다. 바로 프랑스 감성 자동차 시트로앵과 세계적인 코스메틱 브랜드 베니핏이다. 여심을 잡기 위해 시트로앵 브랜드가 제작한 시트로앵 DS3 느와르 바이 베네핏(Citron DS3 Noire by Benefit) 스페셜 에디션 모델은 영국의 베네핏 코스메틱 브랜드와 협력하여 완성됐다. 펄라네라 블랙 색상에 베네핏 오렌지와 17인치 블랙 알로이휠가 포인트로 표현됐으며, 스페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시트로앵과 화장품 메이커의 만남</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4330299284820955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254" alt="4330299284820955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433029928482095521.jpg" width="1024" height="684" /></a></p>
<p>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브랜드가 만났다. 바로 프랑스 감성 자동차 시트로앵과 세계적인 코스메틱 브랜드 베니핏이다. 여심을 잡기 위해 시트로앵 브랜드가 제작한 시트로앵 DS3 느와르 바이 베네핏(Citron DS3 Noire by Benefit) 스페셜 에디션 모델은 영국의 베네핏 코스메틱 브랜드와 협력하여 완성됐다.</p>
<p>펄라네라 블랙 색상에 베네핏 오렌지와 17인치 블랙 알로이휠가 포인트로 표현됐으며, 스페셜 배지와 그레이 색상 어망 느낌의 그래픽이 지붕에 적용됐다. 반면, 인테리어는 비교적 한정적으로 변화됐다. 알칸타라 스포츠 시트와 벨루어 플로어 매트, 그리고 게비의 머리 로고가 대시보드에 달렸다. 또한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과 메이크업 가방이 100파운드 상당의 베네핏 코스메틱 제품과 함께 제공된다.</p>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www.youtube.com/embed/?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p>파워는 1.2리터 3기통 엔진으로 최대출력 82마력(ps, 60kW), 118Nm(87lb-ft)의 토크를 발휘한다. 5단 수동 변속기가 적용됐으며 이로써 가속능력(0-100km/h)이 14.2초이다. 최고시속은 173km. DS3 디자인 느와르 바이 베네핏 스페셜 모델은 현재 판매중이며 가격은 14,995파운드부터 시작한다.</p>
<p><strong>트랙용 맥라렌 650S GT3 공개</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1695155469125456735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255" alt="1695155469125456735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16951554691254567359.jpg" width="1024" height="682" /></a></p>
<p>맥라렌은 650S GT3 모델을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공개했다. 650S 쿠페 모델을 기반으로 했으며 12C GT3를 따라 트랙에서만 달릴 수 있는 GT3에서 파생됐지만 보다 공격적인 보디킷을 적용하고 있다. 효과적인 쿨링 시스템을 갖춘 거대한 에어 인테이크, 큼직한 후방 윙 등을 포함하여 대부분의 보디킷은 탄소섬유로 제작됐다.</p>
<p>맥라렌 엔지니어들은 서스펜션을 업그레이드 했다. 그리고 보다 넓은 트랙이 FIA 승인 롤케이지와 함께 적용됐다. 이 롤케이지는 기존보다 가벼워졌으며 편리해졌다. 또한 실내 공간에는 고급스러운 스티어링 휠이 특별하게 제작된 디지털 대시 디스플레이와 함께 적용됐다.</p>
<p>현재 12C GT3 오너들은 650S GT3의 스펙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이 말은 V8 3.8리터 트윈-터보 엔진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 2015 시즌까지 맥라렌은 15대의 업그레이드 패키지, 그리고 15대의 650S GT3 유닛을 생산, 판매할 계획이다.</p>
<p><strong>애스턴마틴 DP-100 비전 그란투리스모 GT6 데뷔</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565261024101108937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256" alt="565261024101108937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5652610241011089377.jpg" width="1024" height="476" /></a></p>
<p>매력적인 예고와 함께 애스텀 마틴 DP-100 비전 그란투리스모가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공개됐다. 다음 달 그란투리스모 GT6에서 공식적으로 데뷔를 치를 예정이다.</p>
<p>DP(design prototype) 100는 그란투리스모6를 위해 제작된 애스턴마틴의 가상 모델이며, 개발 기간 6개월이 소요된 인하우스(in-house) 공식 모델이다. 미드-엔진 슈퍼카 구조로 구상됐으며 V12 트윈-터보 엔진을 얹었다. 최대출력 800마력(bhp, 597kW)에 20인치 알로이 휠을 미쉐린 타이어에 끼웠다. 제작자의 말에 따르면 온전히 실현 가능한 서스펜션 시스템과 액티브 다이내믹스, 그리고 최첨단 전자장비를 비롯한 모든 부분에 뛰어난 디테일을 적용했다고 한다.</p>
<p>애스턴 마틴 DP-100 비전 그란투리스모는 다음 달 그란투리스모 6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p>
<p><strong>지프, 보다 가볍고 딱딱한 플랫폼 갖는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114034527310503444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257" alt="114034527310503444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11403452731050344410.jpg" width="1024" height="651" /></a></p>
<p>차세대 랭글러는 완벽하게 새로운 플랫폼을 갖는다. 최근 지프의 총책임운영자 마이크 맨리는 2018년을 기약하고 있는 차세대 랭글러의 플랫폼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다. 이는 보다 가벼워지고 딱딱한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한다.</p>
<p>보다 중요한 것은 피아트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된 지프 체로키와는 달리 올-뉴 2018 랭글러는 비교대상이 없는 고유의 구조를 형성한다는 것. 엔지니어들은 무게 감량과 함께 알루미늄 보디로 완성된 뼈대를 강조하여 설명하기도 했다. 무게감량의 덕을 본 차세대 랭글러는 연비 효율성은 물론 강한 연방 규제도 만족시킬 수 있다. 또한, 이에 엔진 향상을 가져올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좋은 벤치마크의 대상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도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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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프와 함께 강남 도심에서 이루는 오프로드의 꿈, 지프 어번 익스피리언스 2013 행사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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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May 2013 00:01:1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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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프 브랜드는 5월 19일까지 강남의 빌딩 숲 속에서 오프로드를 체험할 수 있는 ‘지프 어번 익스피리언스 2013(Jeep Urban Experience 2013)’ 행사를 연다. 지프 어번 익스피리언스 2013은 국내 최초 테마파크 형태의 도심 오프로드 페스티발로 어떤 노면과 환경, 기후에서도 결코 물러서지 않는 지프 브랜드의 가치를 확인할 수 있는 행사이다. 지프 브랜드 파블로 로쏘 사장은 “이번 행사는 오프로드를 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지프-어번-익스피리언스-2013.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지프-어번-익스피이언스-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92" alt="지프 어번 익스피이언스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지프-어번-익스피이언스-4.jpg" width="1024" height="683" /></a></a></p>
<p>지프 브랜드는 5월 19일까지 강남의 빌딩 숲 속에서 오프로드를 체험할 수 있는 ‘지프 어번 익스피리언스 2013(Jeep Urban Experience 2013)’ 행사를 연다.</p>
<p>지프 어번 익스피리언스 2013은 국내 최초 테마파크 형태의 도심 오프로드 페스티발로 어떤 노면과 환경, 기후에서도 결코 물러서지 않는 지프 브랜드의 가치를 확인할 수 있는 행사이다.</p>
<p>지프 브랜드 파블로 로쏘 사장은 “이번 행사는 오프로드를 꿈 꾸면서도 일과 가족, 시간 제약 등으로 적극적인 활동은 못 하지만 언젠가 지프와 함께 꿈을 실현할 것을 희망하는 대다수의 고객을 위한 행사”라며 “오프로드에 대한 꿈을 가진 분들이 서울 도심에서 지프와 함께 모험과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p>
<p>총 240여 명의 고객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랭글러, 그랜드 체로키 등 최강의 SUV로 정평이 나 있는 지프 브랜드의 모델을 직접 운전하거나, 선탑하여 4&#215;4 오프로드 드라이빙의 진수를 체험한다.</p>
<p>행사 참가자들은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도산사거리에 2,600m2 규모로 조성된 ‘지프 오프로드 트랙’에서 수직 통나무 장애물 코스, 기동성 테스트 코스, 높이 4m의 30도의 숨가쁜 급경사를 넘어서는 힐 클라이밍 코스, 아찔한 측면 경사를 체험하는 사이드 슬로프 코스, 도하(渡河)를 체험하는 워터 코스 등을 통과하며 최악의 노면 조건에서 자신있게 장애물을 극복하는 오프로드의 즐거움을 만끽하게 된다.</p>
<p>행사장 중앙에는 랭글러, 컴패스, 그랜드 체로키 등을 전시해 지프 브랜드의 SUV 모델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라이센스 마케팅 존을 설치해 의류에서 모자, 액세서리 등 지프 브랜드와 관련된 다양한 아이템들도 살펴 볼 수 있다.</p>
<p>또한, 아웃도어 캠핑 푸드, 지프 파워 퍼포먼스 쇼, 어린이를 위한 RC카 존 등 상설 이벤트를 통해 또 다른 즐길 거리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지프-어번-익스피이언스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93" alt="지프 어번 익스피이언스(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지프-어번-익스피이언스1.jpg" width="800" height="120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지프-어번-익스피이언스-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91" alt="지프 어번 익스피이언스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지프-어번-익스피이언스-3.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지프-어번-익스피이언스-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90" alt="지프 어번 익스피이언스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지프-어번-익스피이언스-2.jpg" width="1024" height="68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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