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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제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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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코리아, 신형 제타 출시 및 골프 GTI 선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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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Nov 2022 12:02: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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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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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15일, 16일 양일 간 성수동 마크69에서 개최된 ‘2022 폭스바겐 아틀리에(2022 Volkswagen Atelier)’ 행사에서 부분 변경된 신형 제타의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알리고, 연말 출시 예정인 핫해치의 대명사 ‘신형 골프 GTI(The Golf GTI)’를 선공개했다. 이날 행사는 취임 1주년을 맞은 폭스바겐코리아 사샤 아스키지안 사장의 주도하에 2022년 한 해 동안 폭스바겐코리아가 이뤄낸 브랜드 성과와 함께 브랜드 핵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현장사진-2022-폭스바겐-아틀리에-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47" alt="[현장사진] 2022 폭스바겐 아틀리에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현장사진-2022-폭스바겐-아틀리에-1.jpg" width="800" height="450" /></a></p>
<p>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15일, 16일 양일 간 성수동 마크69에서 개최된 ‘2022 폭스바겐 아틀리에(2022 Volkswagen Atelier)’ 행사에서 부분 변경된 신형 제타의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알리고, 연말 출시 예정인 핫해치의 대명사 ‘신형 골프 GTI(The Golf GTI)’를 선공개했다.</p>
<p>이날 행사는 취임 1주년을 맞은 폭스바겐코리아 사샤 아스키지안 사장의 주도하에 2022년 한 해 동안 폭스바겐코리아가 이뤄낸 브랜드 성과와 함께 브랜드 핵심 전략인 ‘접근가능한 프리미엄(Accessible Premium)’을 가속화할 것임을 다시금 확인하는 자리였다.</p>
<p>폭스바겐코리아 사샤 아스키지안 사장은 “지난 1년은 폭스바겐코리아가 한국에서 브랜드 본연의 색을 되찾아가는 한 해였다. 현재 우리는 지난 어느 때 보다도 모델 포트폴리오를 균형있고 다채롭게 채워가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내년에도 ‘접근 가능한 프리미엄’ 전략을 지속하여 상품성이 향상된 모델들을 ‘차근차근’ 선보이며, 다양한 바디 타입과 파워트레인으로 폭스바겐만의 다채로운 라인업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p>
<p>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연말 출시 예정인 핫해치의 대명사이자 퍼포먼스 아이콘, ‘신형 골프 GTI(The Golf GTI)’가 국내 최초로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난 10월 사전계약을 실시한 3천만원대 프리미엄 컴팩트 세단 ‘신형 제타(The new Jetta)’가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알리며 또 한번의 ‘제타’ 돌풍을 예고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현장사진-2022-폭스바겐-아틀리에-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48" alt="[현장사진] 2022 폭스바겐 아틀리에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현장사진-2022-폭스바겐-아틀리에-4.jpg" width="800" height="450" /></a></p>
<p><b>합리적 프리미엄 지향하는 3천만원대 수입 세단 신형 제타, ‘접근가능한 프리미엄’ 전략의 핵심 모델</b></p>
<p>지난 10월 사전계약을 개시한 7세대 부분변경 ‘신형 제타’는 폭스바겐코리아가 추진하는 ‘접근가능한 프리미엄’ 전략의 핵심모델이다. 신형 제타는 타협하지 않는 상품성을 바탕으로 가격 대비 최고의 가치를 제공해 수입 컴팩트 시장에서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해 온 모델로, 이번 부분변경을 통해 디자인은 물론 상품성 또한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p>
<p>신형 제타는 더욱 스타일리시해진 외관 디자인 변화와 함께 기존의 1.4리터 엔진을 대체하는 4기통 1.5 TSI 가솔린 터보 엔진을 탑재해 더욱 강력한 성능과 향상된 연료 효율성을 제공한다. 최대 출력 160마력(5,500rpm)이며, 1,750-4,000rpm의 실용영역에서 25.5kg.m의 최대 토크를 뿜어낸다. 여기에 8단 자동 변속기가 조합되어 주행감각은 더욱 여유로우면서 안락하게 업그레이드시켰다. 공인 연비는 14.1km/l(도심 12.3km/l, 고속 17.1km/l)이다.</p>
<p>여기에 앞좌석 통풍 및 히팅 시트, 운전석 전동 및 메모리 시트, 모바일폰 무선충전 및 무선 앱커넥트, 최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 IQ.드라이브 전 트림 기본 탑재 등 프리미엄 세그먼트 모델 수준의 디지털화된 인테리어 및 풍부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갖췄다.</p>
<p>신형 제타는 더욱 강력한 엔진과 강화된 편의 및 안전 사양을 갖추면서도 독일 컴팩트 세단 중 유일하게 3천만원대라는 매력적인 가격을 갖췄으며, 5년/15만km의 보증 연장 프로그램과 사고수리 토탈케어 서비스, 저공해 자동차 3종 혜택 등 수입차 유지 및 수리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춰 고객 부담을 최소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현장사진-2022-폭스바겐-아틀리에_폭스바겐코리아-사샤-아스키지안-사장-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49" alt="[현장사진] 2022 폭스바겐 아틀리에_폭스바겐코리아 사샤 아스키지안 사장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현장사진-2022-폭스바겐-아틀리에_폭스바겐코리아-사샤-아스키지안-사장-1.jpg" width="800" height="450" /></a></p>
<p><b>진정한 퍼포먼스 아이콘 ‘신형 골프 GTI’의 귀환, 12월 국내 공식 출시 </b></p>
<p>2022년 폭스바겐코리아 신차 라인업의 마침표를 찍는 모델은 고성능 가솔린 핫해치 모델 ‘신형 골프 GTI’다.</p>
<p>1976년 첫 출시된 골프 GTI는 합리적인 가격대로 스포츠카의 대중화를 이뤄낸 모델이자, ‘핫해치(Hot Hatch)’라는 새로운 세그먼트를 개척하며 하나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한 기념비적인 모델이다. 1세대부터 축적된 골프 GTI의 퍼포먼스 노하우와 기술력은 전세계 GTI 팬덤을 형성했다. 진화와 혁신을 거쳐 국내 출시되는 8세대 신형 골프 GTI는 터보차저 직분사 가솔린 엔진과 진화된 구동 시스템을 통해 컴팩트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최상의 다이내믹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제공한다.</p>
<p>신형 골프 GTI는 가장 진화된 EA888 evo4 2.0 TSI 고성능 터보차저 직분사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45마력, 최대토크 37.8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여기에 스포츠 주행에 최적화된 빠른 변속을 가능하게 하는 7단 DSG 변속기가 맞물려 운전자에게 진정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p>
<p>특히 골프GTI에는 전자식 주행 안정화 컨트롤(ESC), 어댑티브 섀시 컨트롤(DCC), 프론트 디퍼렌셜 락(VAQ) 등을 통합적으로 제어하는 ‘다이내믹 차체 제어 시스템(Vehicle Dynamics Manager)’이 적용됐다. 이는 골프 GTI의 전체적인 퍼포먼스 레벨을 한단계 더 높은 수준으로 향상시켜 최강의 역동성과 안락한 주행감을 동시에 제공한다.</p>
<p>외관 디자인은 GTI 본연의 다이내믹DNA를 계승한 GTI 전용 레드 스트립을 비롯해 레드 크롬 레터링, 허니콤 스타일 에어인테이크, 레드 브레이크 캘리퍼, 블랙 사이드 스커트, 19” 애들레이드 알로이 휠 등이 적용됐다.</p>
<p>인테리어는 비엔나 레더 프리미엄 스포츠 시트, 스티어링 휠에 적용된 GTI엠블럼과 블랙 메탈 크롬 데코레이티브 트림, 그리고 심장이 뛰는 듯 조명이 들어오는 엔진 스타트 버튼 등이 GTI만의 스포티한 카리스마를 발산한다.</p>
<p>이 외에도 앞좌석 통풍시트, 앞/뒷좌석 열선 시트 및 한국형 내비게이션과 보이스 컨트롤이 적용된 ‘MIB3 디스커버 프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IQ.라이트-LED 매트릭스 헤드램프, IQ.드라이브 등 다양한 첨단 편의 및 안전 사양이 적용됐다.</p>
<p>신형 골프 GTI는 내달 공식 출시 예정이며, 자세한 제품 정보와 가격은 공식 출시일에 공개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현장사진-2022-폭스바겐-아틀리에_폭스바겐코리아-사샤-아스키지안-사장-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50" alt="[현장사진] 2022 폭스바겐 아틀리에_폭스바겐코리아 사샤 아스키지안 사장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현장사진-2022-폭스바겐-아틀리에_폭스바겐코리아-사샤-아스키지안-사장-2.jpg" width="800" height="450" /></a></p>
<p><b>2022</b><b>년 ‘접근가능한 프리미엄’ 전략 가속화 집중, 핵심 신차 모델 대공세</b></p>
<p>폭스바겐코리아는 이날 행사에서 사샤 아스키지안 사장 취임 이후 1년 간의 성과를 발표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접근가능한 프리미엄’ 전략을 가속화해 한국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다채로운 모델 라인업을 구축하며 3분기 만에 2022년도 누적 판매량 1만대를 돌파했다.</p>
<p>먼저, 독보적인 베스트셀링 SUV 티구안은 검증된 상품성을 기반으로 브랜드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여기에 지난 8월 7인승 신형 티구안 올스페이스가 추가되면서 강력한 티구안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 티구안 라인업은 지난 10월까지 3,481대의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수입 SUV 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p>
<p>올해 초 6년만에 한국 시장을 다시 찾은 8세대 신형 골프는 골프의 공백 기간 동안 불모지였던 국내 해치백 시장을 성공적으로 재건하며 해치백에 대한 국내 고객들의 수요를 증명해냈다.</p>
<p>브랜드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차로 평가받는 신형 아테온은 경쟁이 치열한 수입 세단 시장에서 브랜드 플래그십 모델로서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상품성을 강화한 부분변경 모델에 이어 지난 7월에는 국내 최초로 R-Line 디자인 패키지를 적용한 R-Line 4모션 모델을 도입해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p>
<p>다양한 모델 라인업과 함께 드라이브트레인도 다채로워졌다. 티구안 라인업을 더욱 강력하게 만든 신형 티구안 올스페이스는 효율적인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가솔린 SUV를 원하던 국내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켰으며, 폭스바겐코리아의 첫 번째 순수 전기SUV ‘ID.4(The all-electric ID.4)’는 ‘접근 가능한 프리미엄’ 전략을 전기차 시장으로 확대하며 전기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신형 티구안 올스페이스와 ID.4는 출시 직후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성공적인 실적을 이끌어냈다. 특히 ID.4는 출시 2주만에 673대를 판매하며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집계 기준 9월 베스트셀링 전기차에 등극한 바 있다.</p>
<p>&nbsp;</p>
<p><b>7</b><b>종의 라인업, 폭스바겐코리아 역사상 가장 다채로운 모델 포트폴리오 구축 </b></p>
<p>폭스바겐코리아는 이 날 행사에서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시작한 신형 제타와 12월 출시 예정인 신형 골프 GTI를 국내 최초 공개하며 2018년 비즈니스 재개 이후 가장 다양한 모델 라인업을 확보하게 됐다. SUV부터 세단, 해치백을 아우르는 다양한 바디 타입과 함께 5인승, 7인승, 전륜, 사륜 등으로 트림을  확장하는 한편, 가솔린 모델 3종, 디젤 모델 3종, 순수 전기차 1종의 드라이브트레인에 대한 선택의 폭 역시 넓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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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코리아, 신형 제타 공식 사전계약 실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30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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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Oct 2022 12:19: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제타]]></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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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코리아의 ‘접근가능한 프리미엄(Accessible Premium)’ 전략의 핵심 모델인 ‘신형 제타(The new Jetta)’의 공식 사전계약을 이달14일부터 개시하고 오는 11월 중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 지난 2020년 국내 출시된 7세대 제타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누릴 수 있는 독일 프리미엄 컴팩트 세단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자들을 공략, 폭스바겐의 인기 모델로 급부상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스타일리시한 외관 디자인은 물론 상품성까지 대폭 강화된7세대 제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이미지_폭스바겐-신형-제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074" alt="이미지_폭스바겐 신형 제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이미지_폭스바겐-신형-제타.jpg" width="800" height="450" /></a></p>
<p>폭스바겐코리아의 ‘접근가능한 프리미엄(Accessible Premium)’ 전략의 핵심 모델인 ‘신형 제타(The new Jetta)’의 공식 사전계약을 이달14일부터 개시하고 오는 11월 중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p>
<p>지난 2020년 국내 출시된 7세대 제타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누릴 수 있는 독일 프리미엄 컴팩트 세단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자들을 공략, 폭스바겐의 인기 모델로 급부상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스타일리시한 외관 디자인은 물론 상품성까지 대폭 강화된7세대 제타 부분 변경 모델을 통해 ‘접근가능한 프리미엄(Accessible Premium)’ 전략을 강화하고 수입 컴팩트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확고히 한다는 전략이다.</p>
<p>폭스바겐코리아 사샤 아스키지안 사장은 “제타는 ‘접근가능한 프리미엄’ 전략의 핵심 모델로서, 많은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독일 엔지니어링의 정수를 누릴 수 있도록 해 준 모델”이라며 “이번에 출시하는 신형 제타는 스타일리한 디자인, 더욱 효율적이고 강력해진 파워트레인, 동급 최고 수준의 편의 및 안전 사양을 탑재해 동급 수입 프리미엄 컴팩트 세단에서 만나볼 수 없는 최강의 상품성으로 다시 한번 국내 세단 고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p>
<p><b>강렬한 존재감을 자랑하는 스타일리시한 외관 디자인</b></p>
<p>전면부에는 LED 헤드라이트 사이를 잇는 두 줄의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이 적용돼 폭스바겐 최신의 디자인 DNA를 그대로 계승했다. 라디에이터 그릴 하단의 범퍼 그릴 디자인 또한 기존의 전방 안개등이 삭제되며 전면부 하단을 가로질러 더욱 와이드한 전폭을 강조했다. 후면부 범퍼 또한 다이내믹한 디자인의 디퓨저와 이어지는 크롬 및 블랙 컬러 마감으로 변경되어 전면부와 일관성 있는 디자인이 적용됐다.</p>
<p><b>출력은 높이면서 효율은 강화한 1.5 TSI 가솔린 터보 엔진 탑재</b></p>
<p>신형 제타에는 이전 모델의 1.4 TSI 엔진 대비 10마력 높아진 4기통 1.5 TSI 가솔린 터보 엔진이 탑재됐다. 최대 출력 160마력(5,500rpm)이며, 1,750-4,000rpm의 실용영역에서 25.5kg.m의 최대 토크를 뿜어낸다. 여기에 8단 자동 변속기가 조합되어 주행감각을 더욱 여유로우면서 안락하게 업그레이드시켰다. 공인 연비는 14.1km/l(도심 12.3km/l, 고속 17.1km/l)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이미지_폭스바겐-신형-제타_8인치-디스커버-미디어-인포테인먼트-시스템무선충전-및-무선-앱커넥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075" alt="이미지_폭스바겐 신형 제타_8인치 디스커버 미디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무선충전 및 무선 앱커넥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이미지_폭스바겐-신형-제타_8인치-디스커버-미디어-인포테인먼트-시스템무선충전-및-무선-앱커넥트.jpg" width="800" height="450" /></a></p>
<p><b>동급 최고 수준의 풍부한 안전 및 편의사양</b></p>
<p>신형 제타는 이전 모델과 마찬가지로 운전자의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돕는 다양한 편의사양을 제공해 동급 경쟁 모델 대비 높은 상품성을 자랑한다.</p>
<p>한국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옵션인 앞좌석 통풍 및 히팅 시트, 운전석 전동 및 메모리 시트, 2존 클리마트로닉 자동 에어컨, 가죽 멀티펑션 스티어링 휠, 10가지 컬러의 앰비언트 라이트가 기본으로 탑재됐다. 이와 함께 1.5 TSI 프레스티지 트림에는 파노라믹 선루프, 뒷좌석 히팅 시트, 열선 스티어링 휠이 추가로 탑재된다.</p>
<p>디지털 편의사양으로는 모바일 폰 무선충전 및 무선 앱 커넥트를 지원하는 8인치 디스커버 미디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전 트림 기본 탑재되며, 1.5 TSI 프레스티지 트림은 한국형 내비게이션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1.5 TSI 프리미엄 트림에는 8인치 디지털 콕핏이, 1.5 TSI 프레스티지 트림에는 10.25인치 디지털 콕핏 프로가 탑재된다.</p>
<p>안전사양 역시 최고수준으로 무장했다. 전 트림에 트래블 어시스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레인 어시스트, 프론트 어시스트 및 긴급 제동 시스템, 사각지대 모니터링 및 후방 트래픽 경고 시스템을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폭스바겐의 최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인 IQ. 드라이브(IQ. Drive)와 전후방 센서를 지원하는 파크 파일럿, 피로 경고 시스템이 기본 탑재됐다. 이와 함께 이번 신형 제타부터 1.5 TSI 프리미엄 트림에 후방 카메라 및 라이트 어시스트가 새롭게 제공된다.</p>
<p><b>접근가능한 프리미엄의 전략 모델, 신형 제타 3,200만원 대부터 제공</b></p>
<p>신형 제타는 1.5 TSI 프리미엄 및 1.5 TSI 프레스티지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새로운 외장 색상인 킹스 레드 메탈릭(Kings Red Metallic), 라이징 블루 메탈릭(Rising Blue Metallic) 두 가지를 포함해 총 6가지의 색상으로 제공된다.</p>
<p>가격은 1.5 TSI 프리미엄 32,329,000원, 1.5 TSI 프레스티지 35,863,000원(개소세 3.5% 반영, VAT 포함 기준)이며 ‘5년/15만 km 보증 연장 프로그램’과 ‘사고수리 토탈케어 서비스’가 기본 제공돼 고객의 총소유비용 부담 또한 더욱 낮췄다. 신형 제타 사전계약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폭스바겐코리아 홈페이지 및 전국 폭스바겐 공식 딜러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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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호타이어, 폭스바겐 제타에 신규 OE 공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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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Jul 2022 02:02: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금호타이어]]></category>
		<category><![CDATA[제타]]></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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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금호타이어가 폭스바겐의 대표적인 자동차 ‘제타(JETTA)’ 7세대 페이스 리프트 차량에 OE(신차용 타이어, 205/55R17, 205/60R16 TA31)를 공급하고 있다. 제타는 1979년 출시된 폭스바겐의 베스트셀링 세단이다. 이번 7세대 페이스 리프트차량은 역동적인 비율과 넓은 실내공간, 폭스바겐의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MIB3, ADAS(첨단 운전자 지원시스템) 등 새로운 기능성과 최신 기술이 적용된 파워트레인이 장착됐다. 현재 폭스바겐 제타는 멕시코 공장에서 생산하며, 장착되는 금호타이어는 조지아공장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금호타이어_-솔루스SOLUS-TA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664" alt="[사진] 금호타이어_ 솔루스(SOLUS) TA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금호타이어_-솔루스SOLUS-TA31.jpg" width="800" height="748" /></a></p>
<p>금호타이어가 폭스바겐의 대표적인 자동차 ‘제타(JETTA)’ 7세대 페이스 리프트 차량에 OE(신차용 타이어, 205/55R17, 205/60R16 TA31)를 공급하고 있다.</p>
<p>제타는 1979년 출시된 폭스바겐의 베스트셀링 세단이다. 이번 7세대 페이스 리프트차량은 역동적인 비율과 넓은 실내공간, 폭스바겐의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MIB3, ADAS(첨단 운전자 지원시스템) 등 새로운 기능성과 최신 기술이 적용된 파워트레인이 장착됐다. 현재 폭스바겐 제타는 멕시코 공장에서 생산하며, 장착되는 금호타이어는 조지아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이 공급된다.</p>
<p>제타에 공급되는 금호타이어의 솔루스(SOLUS) TA31은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컴포트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TA31은 저소음과 동급대비 마모성능, 주행성능을 강화시킨 제품으로 다양한 규격의 라인업을 갖췄으며 폭넓은 규격만큼 대형/중형/소형 차급별 특성을 고려하여 인치 별로 각기 차별화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타이어 트레드는 최적의 블록 및 패턴 배열을 통해 소음을 최소화했으며 블럭강성을 강화해 마른 노면에서의 핸들링과 제동성능을 향상시키는 한편 중앙부에는 4개의 넓은 직선형 배수홈을 설계하고 딤플(Dimple)을 적용하여 젖은 노면에서의 배수성능을 향상시킨 것도 특징이다.</p>
<p>김인수 금호타이어 OE영업담당 상무는 &#8220;이번 폭스바겐 제타 OE 공급은 금호타이어 제품의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다&#8221;라며, &#8220;금호타이어는 앞으로도 R&amp;D 혁신에 기반한 글로벌 기술력으로 세계적인 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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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대 최고 수준의 디지털화를 구현한 8세대 폭스바겐 &#8216;골프&#8217;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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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Oct 2019 06:26: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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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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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이 지난 24일(현지 시간), 골프의 탄생지인 독일 볼프스부르크 본사에서 8세대 신형 골프(The all-new Golf)를 공개했다. 새로운 세대가 출시될 때마다 소형차 시장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해온 골프가 약 7년 만에 완전히 새롭게 돌아왔다. 이번 8세대 신형 골프 역시 ‘완전한 디지털화, 연결성 그리고 직관적 운영‘이라는 키워드 아래 해치백 시장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됐다. 폭스바겐 그룹의 헤르베르트 디이스(Herbert Diess)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Volkswagen-Golf-2020-128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861" alt="Volkswagen-Golf-2020-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Volkswagen-Golf-2020-1280-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폭스바겐이 지난 24일(현지 시간), 골프의 탄생지인 독일 볼프스부르크 본사에서 8세대 신형 골프(The all-new Golf)를 공개했다.</p>
<p>새로운 세대가 출시될 때마다 소형차 시장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해온 골프가 약 7년 만에 완전히 새롭게 돌아왔다. 이번 8세대 신형 골프 역시 ‘완전한 디지털화, 연결성 그리고 직관적 운영‘이라는 키워드 아래 해치백 시장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Volkswagen-Golf-2020-1280-2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859" alt="Volkswagen-Golf-2020-1280-2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Volkswagen-Golf-2020-1280-2b.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폭스바겐 그룹의 헤르베르트 디이스(Herbert Diess) 회장은 “골프는 지난 45년 간 전 세계 시장에서 3천 5백만대 이상 판매된 유럽에서 가장 성공한 모델이다. 글로벌 자동차 시장은 이번 신형 골프가 제시할 새로운 기준에 대해 높은 기대와 관심을 나타냈다“라고 말했다.</p>
<p>폭스바겐 승용차 브랜드 COO인 랄프 브란트슈타터(Ralf Brandstätter)는 “신형 골프는 완전히 달라졌지만,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가치를 제공하는 것(Timeless)‘이 근본적인 컨셉인 만큼, 이번에도 그 본질은 잃지 않았다. 골프는 지난 수십 년간 폭스바겐 브랜드를 정의해온 기원이라고 할 수 있는 모델이며, 모든 사람들이 새로운 기술을 사용해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해왔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Volkswagen-Golf-2020-1280-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863" alt="Volkswagen-Golf-2020-1280-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Volkswagen-Golf-2020-1280-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앞서 설명했듯이, 골프는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를 많은 사람들에게 제공해왔다. 신형 골프는 한 걸음 더 나아가, 모든 기능이 운전자에게 스스로 설명이 가능한 디지털화를 이루어냈다. 폭스바겐 디자인 총괄 클라우스 비숍(Klaus Bischoff)은 “신형 골프의 운전자는 갈수록 복잡해지는 환경에서도 차량을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신형 골프의 모든 디스플레이와 컨트롤은 디지털 방식으로 작동되며, 새로운 계기판과 온라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터치 버튼과 터치 슬라이더 방식의 디스플레이 환경에 결합되어 있다. 좀 더 풍부한 정보를 제공하는 윈드쉴드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옵션 사양으로 선택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Volkswagen-Golf-2020-1280-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862" alt="Volkswagen-Golf-2020-1280-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Volkswagen-Golf-2020-1280-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역사상 가장 진보적인, 5가지의 하이브리드 엔진 라인업 제공&#8221;</strong></p>
<p>폭스바겐은 폭스바겐 모델 최초로 신형 골프에 5가지의 하이브리드 엔진 라인업을 도입해 본격적인 하이브리드 캠페인을 시작한다. eTSI 엔진에서 벨트 스타터 제너레이터와 48V의 리튬 이온 배터리 그리고 가장 최신의 효율적인 TSI가 결합된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신형 골프에 최초 적용된다. 이 시스템을 통해 소모량이 최대 10%까지 감축되었으며(WLTP 기준), 매우 민첩하고 편안한 움직임을 자랑한다. 폭스바겐은 110마력(81kW), 130마력(96 kW), 150마력(110kW), 3가지의 eTSI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p>
<p>더불어 2가지 버전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인 GTE 모델도 제공된다. GTE 모델은 204마력(150kW), 245마력(180kW),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며, 두 버전 모두 13 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60km까지 무공해 전기주행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Volkswagen-Golf-2020-1280-0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858" alt="Volkswagen-Golf-2020-1280-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Volkswagen-Golf-2020-1280-0a.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효율적인 가솔린 엔진과 연료 소비량을 최대 17% 낮춘 디젤 엔진&#8221;</strong></p>
<p>신형 골프는 TSI, TDI, TGI 버전의 모델도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 각각 두 가지 버전의 4기통 가솔린 엔진(90마력/66kW, 110마력/81kW), 4기통 디젤 엔진(115마력/85kW, 150마력/110kW)과 130마력(96kW)의 TGI 모델이 제공된다. 새로운 TSI 엔진 라인업은 혁신적인 TSI 밀러 연소 과정(TSI Miller combustion process)을 포함한 여러 요소들을 통해 특히 낮은 연료 소비량과 배출량을 자랑한다. 혁신적인 트윈 도징 시스템(두 개의 SCR 촉매변환기)을 채택한 TDI 엔진은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80%까지 낮췄으며, 전 세대 대비 연료 소비량을 최대 17% 감축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Volkswagen-Golf-2020-1280-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864" alt="Volkswagen-Golf-2020-1280-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Volkswagen-Golf-2020-1280-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24시간 연결된 향상된 커넥티비티와 Car2X 시스템 기본 적용&#8221;</strong></p>
<p>신형 골프의 다양한 기능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온라인 연결장치(OCU; online connectivity unit) 덕분에 차량 외부의 세계와도 연결이 가능해 향상된 커넥티비티를 제공한다. 통합 eSIM기반의 기본적인 온라인 연결 장치는 “위 커넥트(We Connect)” 및 “위 커넥트 플러스(We Connect Plus)” 온라인 기능 및 서비스들과 연결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Volkswagen-Golf-2020-1280-5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867" alt="Volkswagen-Golf-2020-1280-5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Volkswagen-Golf-2020-1280-50.jpg" width="1280" height="853" /></a></p>
<p>더불어 신형 골프는 Car2X 시스템이 폭스바겐 모델 최초로 기본 적용되어 새로운 수준의 안전성을 자랑한다. Car2X 시스템은 반경 800m 이내의 주변 차량 및 교통 인프라로부터 교통 관련 신호를 받아 디스플레이를 통해 운전자에게 사전에 잠재된 위험을 경고해주며, 이러한 경고를 Car2X 시스템을 장착한 다른 차량에게도 공유한다. 신형 골프는 이를 통해 군집 지능을 통한 한층 더 높은 수준의 교통 안전이 실현 가능함을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Volkswagen-Golf-2020-1280-3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866" alt="Volkswagen-Golf-2020-1280-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Volkswagen-Golf-2020-1280-39.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골프는 1974년 1세대 골프가 첫 출시된 이후, 지난 45년간 진화를 거듭해 온 폭스바겐 역사 상 가장 성공적인 베스트셀러로, 출시 이후 누적 판매대수는 무려 3천5백만대 이상에 이른다. 이번에 공개된 8세대 신형 골프는 올해 12월 독일 시장부터 출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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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 고성능 컴팩트 세단 제타 GLI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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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Feb 2019 02:45: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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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gli]]></category>
		<category><![CDATA[제타]]></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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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은 2019년 시카고 오토쇼에서 2019년형 제타 GLI를 공개했다. 폭스바겐은 신형 컴팩트 세단 제타를 세련된 디자인과 더 넓은 실내 공간 및 새로운 기술을 작년 2분기에 선보인 바 있다. 제타 GLI는 그 베이스 모델을 기반으로 한 고성능 버전으로, 골프 GTI의 엔진 파워와 골프 R의 예리한 핸들링에 뒤지지 않는 성능을 갖게 되었다. 2019년 제타 GLI는 MQB 아키텍처 기반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2019-volkswagen-jetta-gli-liv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119" alt="2019-volkswagen-jetta-gli-liv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2019-volkswagen-jetta-gli-live.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폭스바겐은 2019년 시카고 오토쇼에서 2019년형 제타 GLI를 공개했다. 폭스바겐은 신형 컴팩트 세단 제타를 세련된 디자인과 더 넓은 실내 공간 및 새로운 기술을 작년 2분기에 선보인 바 있다. 제타 GLI는 그 베이스 모델을 기반으로 한 고성능 버전으로, 골프 GTI의 엔진 파워와 골프 R의 예리한 핸들링에 뒤지지 않는 성능을 갖게 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Volkswagen-Jetta_GLI-2019-1280-0f.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121" alt="Volkswagen-Jetta_GLI-2019-1280-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Volkswagen-Jetta_GLI-2019-1280-0f.jpg" width="1280" height="853" /></a></p>
<p>2019년 제타 GLI는 MQB 아키텍처 기반으로 쿠페와 흡사한 모습을 가지고 되었고, 새롭게 디자인된 대형 그릴을 갖추고 있으며, 한층 더 강화된 파워트레인을 암시하는 스포티한 스타일이 추가됐다. 스포츠 서스펜션을 특징으로 하는 제타 GLI는 기본형 제타보다 0.6인치(약 1.5cm) 더 낮은 지상고를 가지고 있다. 전면부에는 ‘ㄷ’ 모양의 LED 주간주행등이 포함된 LED 프로젝터 헤드 램프가 검정색 벌집 모양의 그릴을 사이에 두고 위치하며, 빨간색의 액센트를 준 밑줄은 헤드 램프 아랫부분에서 그릴과 중앙의 엠블럼을 가로지른다. 후면부에는 LED 테일 램프, 데크 리드(deck led) 스포일러, 핀 디퓨저, 듀얼 크롬 머플러 등이 결합되어 공격적인 후면 디자인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Volkswagen-Jetta_GLI-2019-1280-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116" alt="Volkswagen-Jetta_GLI-2019-1280-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Volkswagen-Jetta_GLI-2019-1280-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에는 제타 GLI의 고성능을 표현한 노력이 곳곳에 보인다. 전체적으로 검정색 바탕에 빨간색 액센트가 곳곳에 눈에 띈다. 빨간색 스티칭은 스티어링 휠, 기어 쉬프터, 암 레스트, 바닥 매트 등에 사용된다. 안락한 스포츠 시트는 기본으로 회색 파이핑을 추가한 직물로 되어 있고, 옵션으로 빨간색 스티칭과 함께 천공 가죽 시트를 선택할 수 있다. 다이아몬드 깃발 장식 트림은 GTI처럼 가죽으로 감싸진 스포츠 다기능의 스티어링 휠과 스포츠 HMI 디스플레이가 추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Volkswagen-Jetta_GLI-2019-1280-0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120" alt="Volkswagen-Jetta_GLI-2019-1280-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Volkswagen-Jetta_GLI-2019-1280-0e.jpg" width="1280" height="853" /></a></p>
<p>2019년 제타 GLI는 성능면에서도 많은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졌다. 2.0리터 터보 차저 직분사 EA888 TSI® 엔진을 장착하여 최고 출력 228마력(프리미엄 휘발유 적용)과 최대 토크 35.7kg·m을 발휘해 이전 GLI보다 마력은 18마력, 토크는 5.7kg·m만큼 향상됐다. 골프 GTI와 공유하는 엔진은 흡배기의 가변 밸브 타이밍과 가변 배기 밸브 리프트가 특징이다. 엔진의 힘은 6단 수동 변속기 또는 7단 자동 DSG®를 통해 전륜에 전달된다. 자동 변속기 모델에는 연료 효율을 높이기 위해 설계된 스톱앤고(stop&amp;go) 시스템이 포함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Volkswagen-Jetta_GLI-2019-1280-1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114" alt="Volkswagen-Jetta_GLI-2019-1280-1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Volkswagen-Jetta_GLI-2019-1280-1c.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폭스바겐 제타 GLI는 전방에 스트럿 타입과 후방에 멀티-링크 서스패션과 함께 독립 스포츠 서스펜션을 갖추고 있다. 이는 좀더 완벽한 코너링을 위해 기본형 제타에 있던 토션빔을 대체한 것이다. 또한, 제타 GLI는 폭스바겐의 전자식으로 제어되는 VAQ(Vorder achs quersperre) 토크 감지 제한 슬립 차동장치를 탑재하여 언더스티어를 방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제타 GLI의 브레이크 시스템은 골프 R과 함께 공유된다. 직경 13.4인치(34cm)의 통기성 디스크와 함께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준 캘리퍼는 GLI 전용의 매끄러운 18인치 알루미늄 합금 휠과 함께 멋스러움을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Volkswagen-Jetta_GLI-2019-1280-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115" alt="Volkswagen-Jetta_GLI-2019-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Volkswagen-Jetta_GLI-2019-1280-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드라이빙 모드에는 일반, 스포츠, 에코, 커스텀 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 4가지 모드가 있다. 특히, 커스텀 모드는 운전자가 조향 감각, 스로틀, 프론트 디퍼렌셜, 엔진 노트, 연비 향상을 위한 공조 장치 등을 조정할 수 있게 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Volkswagen-Jetta_GLI-2019-1280-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117" alt="Volkswagen-Jetta_GLI-2019-1280-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Volkswagen-Jetta_GLI-2019-1280-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제타 GLI는 편안함과 첨단 기술의 표준이다. 승객을 쾌적하게 유지하기 위해 열선 좌석, 듀얼 존 Climatronic® 자동 온도 조절 장치, 자동 헤드 램프, 비 감지 와이퍼, 자동 조도 조절 백미러 등이 기본 사양이다. 또한, 드라이버 개인화, Apple CarPlay™, Android Auto™, MirrorLink®의 3가지 주요 플랫폼과 호환 가능한 스마트폰 통합을 제공하는 App-Connect 기술 및 10가지 색으로 조절 가능한 앰비언트 무드등이 포함된다. 옵션으로는 선루프, 독특한 GLI 그래픽이 있는 폭스바겐 디지털 게기판 디스플레이, 400와트 BeatsAudio® 시스템, 폭스바겐 Car-Net® 연결된 차량 서비스, SiriusXM® 라디오, 음성 제어, 2개의 USB 포트, 메모리 기능의 파워 드라이버 시트, 통풍 시트, 원격 시동 등이 있다. 승객의 안전을 위한 GLI의 기능으로는 전방 충돌 경고 장치, 자동 긴급 브레이크, 사각지대 모니터링, 후방 교통 경고, 사전 충돌 방지 시스템 등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2019-volkswagen-jetta-gli-liv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118" alt="2019-volkswagen-jetta-gli-live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2019-volkswagen-jetta-gli-live-1.jpg" width="1280" height="853" /></a></p>
<p>2019년형 폭스바겐 제타 GLI는 2개의 일반 트림과 35주년 기념 에디션으로 제공된다. 35주년 기념 모델은 외관에 빨간색의 35주년 기념 뱃지와 블랙 글라스 루프, 블랙 미러, 블랙 스포일러, 새로운 디자인의 5스포크 18인치 휠이 장착되고 실내에는 독특한 시트 태그, 바닥 매트, 킥 플레이트가 제공된다. 또한, DCC®(Dynamic Chassis Control) 어뎁티브 댐핑 시스템도 장착되어 있어, 운전자는 드라이빙 모드의 커스텀 모드에서 댐핑 설정까지 제어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Volkswagen-Jetta_GLI-2019-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113" alt="Volkswagen-Jetta_GLI-2019-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Volkswagen-Jetta_GLI-2019-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판매는 올 봄에 미국에서 먼저 출시할 계획이며, 가격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도 이 모델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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