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제네시스</title>
	<atom:link href="http://www.motorian.kr/?feed=rss2&#038;tag=%EC%A0%9C%EB%84%A4%EC%8B%9C%EC%8A%A4"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motorian.kr</link>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lastBuildDate>Wed, 29 Apr 2026 09:09:34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8.1</generator>
	<item>
		<title>럭셔리 전기차의 차별화된 감성을 보여주다! 제네시스, ‘2023 GV60’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4188</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4188#comments</comments>
		<pubDate>Fri, 16 Dec 2022 11:03: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gv60]]></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4188</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연식 변경 모델 ‘2023 GV60’를 16일(금)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이번에 출시한 2023 GV60는 고객 만족도가 높은 고급 사양을 기본화하고 새로운 사양을 추가해 상품성을 향상시켰다. 2023 GV60는 사람과 차량을 교감할 수 있게 해주는 혁신 기술인 페이스 커넥트를 전체 트림에 기본으로 적용했다. 페이스 커넥트는 차량이 운전자 얼굴을 인식해 키 없이도 차량 도어를 잠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221216-제네시스-2023-GV60-출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190" alt="221216 제네시스, 2023 GV60 출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221216-제네시스-2023-GV60-출시2.jpg" /></a></p>
<p>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연식 변경 모델 ‘2023 GV60’를 16일(금)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p>
<p>이번에 출시한 2023 GV60는 고객 만족도가 높은 고급 사양을 기본화하고 새로운 사양을 추가해 상품성을 향상시켰다.</p>
<p>2023 GV60는 사람과 차량을 교감할 수 있게 해주는 혁신 기술인 페이스 커넥트를 전체 트림에 기본으로 적용했다.</p>
<p>페이스 커넥트는 차량이 운전자 얼굴을 인식해 키 없이도 차량 도어를 잠금 및 해제할 수 있는 기능으로 도어 핸들 터치 후 차량 B필러에 위치한 카메라에 얼굴을 인식시켜 사용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221216-제네시스-2023-GV60-출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191" alt="221216 제네시스, 2023 GV60 출시(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221216-제네시스-2023-GV60-출시3.jpg" /></a></p>
<p>또한 제네시스는 2023 GV60에 배터리 전원을 이용해 외부 전자기기를 사용할 수 실내 V2L과 배터리 관리 시스템(BMU) 무선(OTA) 업데이트 기능을 기본화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p>
<p>무드램프와 연계된 풋램프를 통해 자연스럽고 아늑한 공간을 연출한 것도 이번 모델의 특징이다.</p>
<p>퍼포먼스 모델에는 엔진과 변속기가 장착된 듯한 느낌을 전달하는 가상 변속 기능 VGS(Virtual Gear Shift)가 기본으로 들어갔다.</p>
<p>VGS는 모터에서 발생하는 구동력을 기반으로 가상의 변속감, 변속 사운드, rpm 변화 등을 발생시켜 운전의 몰입감을 높이고 즐거움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221216-제네시스-2023-GV60-출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189" alt="221216 제네시스, 2023 GV60 출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221216-제네시스-2023-GV60-출시1.jpg" /></a></p>
<p>이 밖에도 2023 GV60는 후륜 캘리퍼에 스타일링 커버를 적용해 한층 더 스포티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 후륜 캘리퍼 스타일링 커버는 퍼포먼스 모델에 기본으로, 스탠다드 모델은 전륜 모노블럭 브레이크 선택 시 적용)</p>
<p>2023 GV60의 판매 가격은 세제 혜택 후 스탠다드 후륜 모델 6,493만원, 스탠다드 사륜 모델 6,836만원이며, 퍼포먼스 모델은 7,406만원이다.</p>
<p>제네시스 관계자는 “이번 2023 GV60는 더 많은 고객들이 차량과 교감할 수 있는 혁신 기술을 경험할 수 있게 상품성을 강화했다”면서 “앞으로도 럭셔리 전기차 GV60를 통해 차별화된 감성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제네시스 GV60는 지난 10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발표한 충돌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를 획득했으며, 9월 유럽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 NCAP에서 최고 등급인 별 다섯 개를 받아 뛰어난 안전성을 입증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4188</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엑스(X) 컨버터블’ 전기차 콘셉트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365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3653#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Nov 2022 12:23: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엑스 컨버터블]]></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3653</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컨버터블 형태의 콘셉트 모델을 공개하며 전기차 디자인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제네시스는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에서 ‘X 콘셉트 시리즈’ 세 번째 모델이자 브랜드 최초의 컨버터블 콘셉트인 ‘엑스 컨버터블’을 선보였다. ‘엑스 컨버터블’에는 앞서 2021년 3월, 올해 4월에 각각 공개된 ‘엑스(X)’와 ‘엑스(X) 스피디움 쿠페’와 마찬가지로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과 미래에 대한 영감이 응집됐다. 또한 지붕이 여닫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12-제네시스-X-컨버터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58" alt="(사진12) 제네시스 X 컨버터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12-제네시스-X-컨버터블.jpg" width="800" height="450" /></a></p>
<p>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컨버터블 형태의 콘셉트 모델을 공개하며 전기차 디자인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p>
<p>제네시스는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에서 ‘X 콘셉트 시리즈’ 세 번째 모델이자 브랜드 최초의 컨버터블 콘셉트인 ‘엑스 컨버터블’을 선보였다.</p>
<p>‘엑스 컨버터블’에는 앞서 2021년 3월, 올해 4월에 각각 공개된 ‘엑스(X)’와 ‘엑스(X) 스피디움 쿠페’와 마찬가지로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과 미래에 대한 영감이 응집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4-제네시스-X-컨버터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55" alt="(사진4) 제네시스 X 컨버터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4-제네시스-X-컨버터블.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지붕이 여닫히는 컨버터블의 특성을 활용해 ‘자연 환경과 교감하는 운전 경험’이라는 제네시스의 전기차 디자인 방향성을 담았다.</p>
<p>제네시스 CCO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은 “‘엑스 콘셉트 시리즈’를 다양한 형태로 만들어낼 수 있게 한 유연성은 제네시스 브랜드만의 특별함”이라며 “이번 컨버터블 콘셉트에는 운전의 즐거움과 감각적 경험에 초점을 맞춘 디자인으로 고객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자 하는 제네시스의 의지를 담고자 했다”고 말했다.</p>
<p>‘엑스 컨버터블’은 앞선 두 콘셉트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제네시스의 고유한 디자인 언어인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표현하는 동시에 컨버터블 답게 하드탑 문루프(hardtop moonroof: 컨버터블의 하드탑이 열리지 않더라도 차 내부로 햇빛이나 달빛이 들어와 개방감을 느낄 수 있는 천장의 유리 패널) 등으로 뛰어난 개방감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1-제네시스-X-컨버터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54" alt="(사진1) 제네시스 X 컨버터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1-제네시스-X-컨버터블.jpg" width="800" height="450" /></a></p>
<p>차량의 전반적인 디자인 특징은 적재적소에 배치된 깔끔한 선과 절묘한 곡선이 만들어내는 정제된 고급스러움 및 특유의 강렬한 긴장감이다.</p>
<p>전면부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제네시스 고유의 크레스트 그릴(Crest Grille)을 재해석한 긴 두 줄의 헤드램프다. 이는 전동화 시대에 맞춰 제네시스의 대표적인 디자인 요소가 진화한 것으로 순수 전기차 브랜드로서의 변모를 상징한다.</p>
<p>측면부는 긴 보닛과 짧은 프론트 오버행(front overhang), 여유 있는 대시 투 액슬(dash to axle) 그리고 긴 휠베이스로 위엄 있는 모습을 연출하는 동시에 편안한 자세를 강조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13-제네시스-X-컨버터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59" alt="(사진13) 제네시스 X 컨버터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13-제네시스-X-컨버터블.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제네시스 디자인 특징 중 하나인 ‘파라볼릭 라인(Parabolic Line)’은 후드에서 시작해 벨트라인을 지나 후면부 끝까지 원만한 곡선을 만들며 우아함을 발산한다.</p>
<p>후면부에서는 두 줄의 쿼드램프 브레이크등 및 트렁크 상단에 위치한 브이(V)자 모양의 브레이크등이 타원 형태의 트렁크와 대비를 이루며 날개 모양의 제네시스 로고를 연상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14-제네시스-X-컨버터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60" alt="(사진14) 제네시스 X 컨버터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14-제네시스-X-컨버터블.jpg" width="800" height="450" /></a></p>
<p>휠은 에어로 디시(aero dish) 타입으로 제네시스 고유의 지-매트릭스(G-Matrix) 패턴이 반영됐으며 주행 시 브레이크 열기를 빠르게 식힐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p>
<p>실내 공간은 앞서 공개된 ‘X 콘셉트 시리즈’의 2개 모델의 디자인 방향성을 계승해 조작계와 디스플레이가 운전자를 감싸는 형태의 칵핏을 적용하는 등 철저하게 운전자 중심으로 설계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5-제네시스-X-컨버터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56" alt="(사진5) 제네시스 X 컨버터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5-제네시스-X-컨버터블.jpg" width="800" height="450" /></a></p>
<p>제네시스는 ‘엑스 컨버터블’의 내외장에 한국적인 미와 정서를 담은 컬러를 사용했다.</p>
<p>실내에는 한국 전통 가옥의 지붕에서 영감을 얻은 컬러 두 가지를 적용했다. ‘기와 네이비(Giwa Navy)’는 전통 가옥의 기와에서 영감을 얻은 컬러로 젊고 모던한 느낌을 연출한다. 한국 전통 목조 건물에 무늬를 그려 넣는 채색 기법인 단청에서 영감을 얻은 ‘단청 오렌지(Danchung Orange)’는 ‘기와 네이비’ 컬러와 대비를 이루며 독특한 분위기를 완성한다.</p>
<p>외장 컬러로는 신성하고 기품 있는 두루미의 자태에서 영감을 얻은 펄이 들어간 흰색 계열의 ‘크레인 화이트(Crane White)’가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15-제네시스-X-컨버터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61" alt="(사진15) 제네시스 X 컨버터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15-제네시스-X-컨버터블.jpg" width="800" height="450" /></a></p>
<p>뛰어난 개방감을 바탕으로 운전하는 재미를 지향하는 ‘엑스 컨버터블’은 시각적인 요소 외에도 풍부한 사운드로 감각적 경험을 극대화했다.</p>
<p>특히 고성능 사운드 시스템 전문 회사인 ‘메탈 사운드 디자인(Metal Sound Design)’의 사운드 마스터 유국일 명장과의 협업으로 설계된 사운드 아키텍처가 적용돼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미래차 경험의 방향성을 제시한다.</p>
<p>한편 제네시스는 오는 18일(금) 열리는 LA 오토쇼(LA Auto Show)에도 ‘엑스 컨버터블’을 GV70 전동화 모델, G80 전동화 모델, GV60 등 주요 전기차 라인업과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플래그십 세단 G90, GV80, GV70, ‘X 스피디움 쿠페’ 콘셉트를 전시한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365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부산국제영화제에 ‘제네시스 브랜드 존’ 운영</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299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2996#comments</comments>
		<pubDate>Tue, 11 Oct 2022 12:19: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부산국제영화제]]></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2996</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15일(금)까지 열리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The 27th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를 공식 후원하며, 제네시스 브랜드 존 등에서 총 5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후원사 중 최고 등급인 골드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는 제네시스는 해운대구 센텀시티 영화의전당 내 위치한 두레라움 광장과 야외무대 곳곳에서 브랜드 존 운영 및 차량을 전시하고 있다. 광장에 마련된 제네시스 브랜드 존에서는 이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4-부산국제영화제-야외무대에-제네시스-GV80좌와-GV70-전동화모델우이-전시되어-있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000" alt="사진4) 부산국제영화제 야외무대에 제네시스 GV80(좌)와 GV70 전동화모델(우)이 전시되어 있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4-부산국제영화제-야외무대에-제네시스-GV80좌와-GV70-전동화모델우이-전시되어-있다..jpg" width="800" height="450" /></a></p>
<p>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15일(금)까지 열리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The 27<sup>th</sup>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를 공식 후원하며, 제네시스 브랜드 존 등에서 총 5대의 차량을 전시한다.</p>
<p>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후원사 중 최고 등급인 골드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는 제네시스는 해운대구 센텀시티 영화의전당 내 위치한 두레라움 광장과 야외무대 곳곳에서 브랜드 존 운영 및 차량을 전시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2-두레라움-광장에-마련된-제네시스-브랜드-존에-G90-롱휠베이스-전시와-함께-‘양조위의-화양연화’-특별전이-진행되고-있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998" alt="사진2) 두레라움 광장에 마련된 제네시스 브랜드 존에 G90 롱휠베이스 전시와 함께 ‘양조위의 화양연화’ 특별전이 진행되고 있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2-두레라움-광장에-마련된-제네시스-브랜드-존에-G90-롱휠베이스-전시와-함께-‘양조위의-화양연화’-특별전이-진행되고-있다.jpg" width="800" height="450" /></a></p>
<p>광장에 마련된 제네시스 브랜드 존에서는 이번 영화제의 히어로카로 선정된 제네시스 플래그십 세단 G90 롱휠베이스를 전시 중이다. 제네시스 씨어터 컨셉으로 꾸며진 이 곳에서는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한 양조위의 필모그래피를 전시한 ‘양조위의 화양연화’ 특별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와 특히 인연이 깊은 양조위는 이번에 내한해 자신이 직접 고른 대표작 6편을 선보이며 관객들과 소통하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7-제네시스-미디어-타워가-부산국제영화제-영화의전당-입구에-설치되었으며-레드카펫-위에는-G70-슈팅-브레이크가-전시되어-있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002" alt="사진7) 제네시스 미디어 타워가 부산국제영화제 영화의전당 입구에 설치되었으며, 레드카펫 위에는 G70 슈팅 브레이크가 전시되어 있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7-제네시스-미디어-타워가-부산국제영화제-영화의전당-입구에-설치되었으며-레드카펫-위에는-G70-슈팅-브레이크가-전시되어-있다.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개막식 때 활용되었던 레드카펫에는 G70 슈팅 브레이크를 전시해, 미디어 타워와 제네시스 차량을 배경으로 마치 관객들이 레드카펫 주인공이 된 듯한 사진을 촬영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사진은 즉석에서 출력도 가능해 관람객들에게 기억에 남는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1-부산국제영화제-공식-포토월에-제네시스-GV60가-전시되어-있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997" alt="사진1)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포토월에 제네시스 GV60가 전시되어 있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1-부산국제영화제-공식-포토월에-제네시스-GV60가-전시되어-있다.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 밖에도 ‘BIFF X GENESIS 야외무대’에서는 GV70 전동화 모델과 GV80를, 영화제 공식 포토월에는 GV60를 전시해, 영화제 곳곳에서 제네시스의 차량을 만나볼 수 있다.</p>
<p>제네시스 관계자는 “부산국제영화제가 3년 만에 정상화된 만큼 많은 관객 분들이 영화제 속에서 제네시스를 실제로 보고 경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영화제와 함께 제네시스가 관람객 분들께 기억에 남는 추억을 드릴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299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 의전차량 제공</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292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2926#comments</comments>
		<pubDate>Thu, 06 Oct 2022 13:32: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2926</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지난 5일(수) 저녁 해운대구 센텀시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The 27th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개막식에 GV60, GV70 전동화 모델, GV80, G80, G90 등 의전 차량 100여대를 제공했다.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로 선정된 배우 양조위는 이번 영화제의 히어로 카로 선정된 제네시스의 플래그십 세단 G90를 타고 입장했으며, 개막식 사회를 맡은 류준열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5-영화-‘브로커’로-참석한-세계적인-배우-송강호와-고레에다-히로카즈-감독-차량-G9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927" alt="사진5) 영화 ‘브로커’로 참석한 세계적인 배우 송강호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차량 G9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5-영화-‘브로커’로-참석한-세계적인-배우-송강호와-고레에다-히로카즈-감독-차량-G90.jpg" width="800" height="450" /></a></p>
<p>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지난 5일(수) 저녁 해운대구 센텀시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The 27<sup>th</sup>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개막식에 GV60, GV70 전동화 모델, GV80, G80, G90 등 의전 차량 100여대를 제공했다.</p>
<p>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로 선정된 배우 양조위는 이번 영화제의 히어로 카로 선정된 제네시스의 플래그십 세단 G90를 타고 입장했으며, 개막식 사회를 맡은 류준열과 전여빈은 각각 G80 전동화 모델, GV70 전동화 모델을 타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또한 배우 송강호, 신하균, 한지민 등도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를 위해 제네시스 차량을 타고 등장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4-개막식-사회자의-우아한-인사-배우-전여빈-차량-GV70-전동화-모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928" alt="사진4) 개막식 사회자의 우아한 인사, 배우 전여빈 (차량 GV70 전동화 모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4-개막식-사회자의-우아한-인사-배우-전여빈-차량-GV70-전동화-모델.jpg" width="800" height="450" /></a></p>
<p>레드카펫 앞에 설치된 8m 높이의 ‘제네시스 미디어 타워’에서는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를 실시간 중계하기도 했다. 개막식 이후에는 레드카펫 위에 G70 슈팅 브레이크를 전시하고, 방문객들의 시그니처 포토 이벤트존으로 활용할 예정이다.</p>
<p>제네시스는 한국 영화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지난 2017년부터 6회 연속 부산국제영화제를 후원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정상화된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기간(10/5~14) 동안 제네시스는 영화배우, 감독 및 영화 관계자를 위해 제네시스의 주요 모델을 의전차량으로 제공하고 있다.</p>
<p>영화의전당 내 두레라움 광장에는 ‘제네시스 브랜드 존’을 운영한다. 올해는 특히 제네시스 씨어터 컨셉으로 ‘양조위의 화양연화’ 특별전도 함께 준비했다. 이 외에도 야외무대에 차량 전시 및 무빙라운지를 마련해 영화제 곳곳에서 제네시스 G90 롱휠베이스(LWB), G80 전동화 모델, G70 슈팅 브레이크, GV70 전동화 모델, GV60 등 5종의 차량을 만나볼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292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엑스(X) 스피디움 쿠페’ 전기차 콘셉트 내장 디자인 최초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212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2122#comments</comments>
		<pubDate>Tue, 23 Aug 2022 07:27:1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엑스 스피디움 쿠페]]></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2122</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가 2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Pebble Beach Golf Links)에서 열린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Pebble Beach Concours d&#8217;Elegance)에 전기차 콘셉트 ‘엑스 스피디움 쿠페(Genesis X Speedium Coupe)를 전시하며 내장 디자인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올해로 71회째를 맞은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는 매년 8월 미국 캘리포니아주(州)에서 열리는 자동차 축제인 몬터레이 카 위크(Monterey Car Week)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행사로 클래식카, 콘셉트카, 신차 등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8-제네시스-X-스피디움-쿠페-페블비치-전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30" alt="(사진 8) 제네시스 X 스피디움 쿠페 페블비치 전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8-제네시스-X-스피디움-쿠페-페블비치-전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제네시스가 2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Pebble Beach Golf Links)에서 열린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Pebble Beach Concours d&#8217;Elegance)에 전기차 콘셉트 ‘엑스 스피디움 쿠페(Genesis X Speedium Coupe)를 전시하며 내장 디자인을 처음으로 공개했다.</p>
<p>올해로 71회째를 맞은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는 매년 8월 미국 캘리포니아주(州)에서 열리는 자동차 축제인 몬터레이 카 위크(Monterey Car Week)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행사로 클래식카, 콘셉트카, 신차 등이 전시된다.</p>
<p>제네시스 CCO(Chief Creative Officer)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은 “앞서 공개된 엑스 스피디움 쿠페 외관 디자인에 대한 대중의 긍정적인 피드백에 힘입어 세계적인 안목을 가진 콩쿠르 델레강스 관람객들에게 실내 디자인을 처음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제네시스가 강조하는 ‘여백의 미’가 반영된 인테리어는 다양한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에 어울리는 동시에 다이내믹한 GT의 매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p>
<p>제네시스는 ‘엑스 스피디움 쿠페’의 외장 디자인을 지난 4월 뉴욕 제네시스 하우스에서 먼저 공개한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2-제네시스-X-스피디움-쿠페-내장-디자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24" alt="(사진 2) 제네시스 X 스피디움 쿠페 내장 디자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2-제네시스-X-스피디움-쿠페-내장-디자인.jpg" width="800" height="450" /></a></p>
<p><b>■ 운전자 중심의 실내 레이아웃과 </b><b>사용자 인터페이스(</b><b>UI)</b></p>
<p>제네시스는 ‘엑스 스피디움 쿠페’의 실내 공간에 운전자 중심 설계를 바탕으로 ‘여백의 미’를 구현했다. ‘적을수록 좋다(Less is More)’는 제네시스의 ‘환원주의적 디자인(Reductive Design)’ 원칙에 따라 절제된 디자인 언어를 사용한 것이다.</p>
<p>‘엑스 스피디움 쿠페’의 내장 디자인 중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특징은 모든 조작계와 디스플레이가 운전자를 감싸는 형태의 칵핏이다.</p>
<p>제네시스는 운전자 중심으로 설계된 칵핏에 곡선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를 배치했으며, 이 클러스터의 그래픽 기반 사용자 인터페이스(GUI)에는 고성능차를 떠올리게 하는 RPM 게이지를 뉴트로 스타일로 재해석한 모터 출력 게이지를 중앙에 위치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1-제네시스-X-스피디움-쿠페-내장-디자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23" alt="(사진 1) 제네시스 X 스피디움 쿠페 내장 디자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1-제네시스-X-스피디움-쿠페-내장-디자인.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운전석 오른쪽에 위치한 세로형 디스플레이는 터치식 UI 디자인으로 차량 시동, 멀티미디어 재생 등 다양한 기능 조작을 가능하게 한다.</p>
<p>대시보드와 이어진 플로팅 센터 콘솔(Floating Center Console)은 탑승자를 감싸는 듯한 느낌을 더하며 전동화 시대에도 ‘운전의 즐거움’이라는 가치는 이어질 것을 암시한다.</p>
<p>투톤 컬러를 적용한 인테리어는 이런 지향점을 더 강조하는 한편, 운전자의 영역을 나머지 영역과 명확하게 구분함으로써 운전 집중도를 한층 더 끌어올린다.</p>
<p>제네시스는 외장의 ‘인제 그린(Inje Green)’ 컬러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파인 그로브 그린(Pinegrove Green)’ 컬러를 운전석에 적용했다.</p>
<p>동승석에서는 북부 캘리포니아 해안의 풍경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컬러인 ‘몬터레이 골드(Monterey Gold)’가 운전석과 대비를 이루며 해안 지역의 노란 꽃과 황금빛 모래를 연상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4-제네시스-X-스피디움-쿠페-내장-디자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26" alt="(사진 4) 제네시스 X 스피디움 쿠페 내장 디자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4-제네시스-X-스피디움-쿠페-내장-디자인.jpg" width="800" height="450" /></a></p>
<p>차량 실내를 가득 채우는 풍부한 사운드 또한 운전하는 즐거움을 더한다.</p>
<p>트위터, 미드레인지, 우퍼, 서브우퍼 등 여러 개의 스피커로 구성된 음향 시스템은 탑승자의 위치를 고려해 배치되어 마치 심포니 연주를 감상하는 것 같은 스테이징 사운드 경험을 제공한다. 고음역대를 담당하는 트위터 스피커의 경우, 음향 성능을 최적화하기 위해 알루미늄 밀링 가공으로 완성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p>
<p>더불어, 고성능 사운드 시스템 전문 회사인 ‘메탈 사운드 디자인(Metal Sound Design)’의 사운드 마스터 유국일 명장과의 협업으로 설계된 새로운 사운드 아키텍처는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미래차 경험의 방향성을 제시한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5-제네시스-X-스피디움-쿠페-내장-디자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27" alt="(사진 5) 제네시스 X 스피디움 쿠페 내장 디자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5-제네시스-X-스피디움-쿠페-내장-디자인.jpg" width="800" height="450" /></a></b></p>
<p><b>■ 정교하게 다듬어진 디테일</b></p>
<p>‘엑스 스피디움 쿠페’의 트렁크 내부에는 ‘제네시스 민트 콘셉트(Genesis Mint Concept)’에서 처음 소개됐던 지-매트릭스(G-Matrix) 패턴을 활용한 엑스(X) 자 형태의 스트랩이 적재 공간의 안정성과 차량의 역동적인 경험을 더한다.</p>
<p>클래식 스포츠카 감성을 살린 시트, 도어 트림의 퀼팅 패턴 등 차량 실내 곳곳에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제작된 가죽이 사용된 점도 특징적이다.</p>
<p>‘엑스 스피디움 쿠페’의 가죽 내장재는 크게 두 가지로 크로뮴이 아닌 감귤류 열매나 미모사와 같은 식물유래 성분으로 가공한 베지터블 가죽, 가공 과정에서 일반 가죽에 비해 적은 양의 물과 화학 약품을 사용한 뛰어난 통기성의 그레인 가죽이 적용됐다.</p>
<p>또한, 카시트 제작 후 남은 가죽은 재활용되어 스티어링 휠의 위빙(Weaving) 패턴 가죽 장식으로 재탄생했다.</p>
<p>이외에도 제네시스는 재활용 플라스틱 소재로 만든 실을 마감 과정에서 사용해 가죽의 내구성과 내수성을 강화했다<b></b></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9-제네시스-X-스피디움-쿠페-페블비치-전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31" alt="(사진 9) 제네시스 X 스피디움 쿠페 페블비치 전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9-제네시스-X-스피디움-쿠페-페블비치-전시.jpg" width="800" height="450" /></a></b></p>
<p><b>■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 철학을 보여주는 외관</b></p>
<p>‘엑스 스피디움 쿠페’ 외장 디자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제네시스 고유의 크레스트 그릴(Crest Grille)을 재해석한 긴 두 줄의 헤드램프다. 이는 전동화 시대에 맞춰 제네시스의 대표적인 디자인 요소들이 진화한 것으로 순수 전기차 브랜드로서의 변모를 상징한다.</p>
<p>콘셉트 모델을 위에서 내려다봤을 때 가장 두드러지는 디자인 요소는 모래시계 실루엣을 적용한 스타일링이다. 휠 아치 부분은 마치 근육이 있는 듯한 시각적인 효과를 준다.</p>
<p>제네시스 디자인 특징 중 하나인 ‘파라볼릭 라인(Parabolic Line)’은 후드에서 시작해 후면부 끝까지 이어지며 클래식카를 연상케 하는 원만한 곡선을 만들며 우아함을 연출한다.</p>
<p>후면부에서는 볼록하고 오목한 표면이 대비를 이루며 시각적 긴장감을 만드는 동시에 균형감과 절제된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상단에 위치한 브이(V) 자 모양의 브레이크등이 타원 형태의 트렁크와 대비를 이루며 제네시스 특유의 강렬한 긴장감을 만들어낸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212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G70 슈팅 브레이크’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107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1071#comments</comments>
		<pubDate>Mon, 27 Jun 2022 09:49: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G70]]></category>
		<category><![CDATA[g70 슈팅브레이크]]></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1071</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G70 슈팅 브레이크(G70 SHOOTING BRAKE)’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월) 출시한다고 밝혔다. G70 슈팅 브레이크는 럭셔리 스포츠 세단 G70의 외관에 트렁크 적재 공간을 확장해 실용성을 갖춘 모델로,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도록 했다. 슈팅 브레이크는 사냥을 뜻하는 ‘슈팅(Shooting)’과 짐 칸이 큰 대형 마차를 의미하는 ‘브레이크(Brake)’의 결합어로, 19세기 유럽 귀족들이 즐기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1-G70-슈팅-브레이크-스포츠-모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072" alt="사진 1) G70 슈팅 브레이크 스포츠 모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1-G70-슈팅-브레이크-스포츠-모델.jpg" width="800" height="45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4-G70-슈팅-브레이크-기본-모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075" alt="사진 4) G70 슈팅 브레이크 기본 모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4-G70-슈팅-브레이크-기본-모델.jpg" width="800" height="450" /></a></p>
<p>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G70 슈팅 브레이크(G70 SHOOTING BRAKE)’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월) 출시한다고 밝혔다.</p>
<p>G70 슈팅 브레이크는 럭셔리 스포츠 세단 G70의 외관에 트렁크 적재 공간을 확장해 실용성을 갖춘 모델로,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도록 했다.</p>
<p>슈팅 브레이크는 사냥을 뜻하는 ‘슈팅(Shooting)’과 짐 칸이 큰 대형 마차를 의미하는 ‘브레이크(Brake)’의 결합어로, 19세기 유럽 귀족들이 즐기던 사냥 문화에서 사용하던 마차라는 뜻에서 유래했다.</p>
<p>어원의 의미와 같이 G70 슈팅 브레이크는 쿠페와 같은 차별화된 디자인에 우수한 공간 활용성을 확보했으며 기존 세단의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계승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6-G70-슈팅-브레이크-스포츠-모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077" alt="사진 6) G70 슈팅 브레이크 스포츠 모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6-G70-슈팅-브레이크-스포츠-모델.jpg" width="800" height="450" /></a></p>
<p><b>■</b><b> 날렵한 비율로 완성된 개성있는 디자인과 실용성 갖춘 우수한 실내 공간</b></p>
<p>G70 슈팅 브레이크는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 ‘역동적인 우아함’의 균형에서 역동성에 더욱 비중을 둔 것이 특징이며 쿠페와 같은 날렵한 비율을 갖췄다. 제원은 전장 4,685mm, 전폭 1,850mm, 전고 1,400mm, 축거 2,835mm다.</p>
<p>전면부는 제네시스 로고의 방패에서 영감을 받은 크레스트 그릴이 헤드램프보다 낮게 위치하며, 그릴 양 옆 대각선으로 배치된 두 줄 디자인의 쿼드램프가 속도감과 역동성을 느끼게 해준다.</p>
<p>측면부는 유니크한 실루엣이 돋보이며, 후면까지 매끄럽게 이어지는 측후면 일체형 유리가 깔끔한 인상을 더한다.</p>
<p>후면부는 제네시스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쿼드램프를 트렁크 리드 안쪽까지 확장해 개성있는 이미지를 완성했고, 트렁크 접합부(힌지)를 전방으로 이동시켜 개방 면적을 극대화했다.</p>
<p>여기에 공기 역학을 고려한 플로팅(Floating) 타입 스포일러와 시인성을 향상시킨 스포일러 타입 보조제동등(HMSL, High Mounted Stop Lamp)을 적용해 차별화된 이미지를 연출했다.</p>
<p>G70 슈팅 브레이크 실내는 전투기 조종석을 닮은 G70의 운전자 중심 구조를 계승해 직관적인 실내 레이아웃을 구현했으며 여백의 미를 강조함으로써 깔끔한 분위기를 조성했다.</p>
<p>또한 2열 시트 전체를 완전히 접을 수 있는 4:2:4 시트를 비롯 G70 세단 대비 40% 커진 기본 트렁크 공간(465ℓ)과 후석 시트 폴딩 시 최대 1,535ℓ의 적재 공간 등을 통해 다양한 크기의 짐을 편리하게 실을 수 있다.</p>
<p>외장 컬러는 G70 세단 대비 슈팅 브레이크에서만 선택 가능한 캐번디시 레드, 한라산 그린, 카프리 블루 등을 포함해 총 9개, 내장 컬러는 옵시디언 블랙 모노톤, 옵시디언 블랙/샌드스톰 그레이 투톤 등 총 6개 중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1-G70-슈팅-브레이크-스포츠-모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072" alt="사진 1) G70 슈팅 브레이크 스포츠 모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1-G70-슈팅-브레이크-스포츠-모델.jpg" width="800" height="450" /></a></p>
<p>■ <b>다이내믹한 주행 감성을 제공하는 주행 성능 구현</b></p>
<p>다이내믹한 주행 감성을 제공하는 강력한 동력성능도 특징이다. G70 슈팅 브레이크는 가솔린 2.0 터보 단일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되며, 최고출력 252마력(ps), 최대토크 36.0kgf∙m, 복합 연비 10.4km/ℓ를 갖췄다. (※ 후륜구동, 18인치 휠, 빌트인 캠 미적용 기준)</p>
<p>기존 세단의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계승해 일상에서 스포티한 주행을 즐길 수 있게 했으며 운전자 성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총 5단계의 주행모드(에코/컴포트/스포츠/스포츠플러스/커스텀)를 통해 최적화된 운전 경험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3-G70-슈팅-브레이크-스포츠-모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074" alt="사진 3) G70 슈팅 브레이크 스포츠 모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3-G70-슈팅-브레이크-스포츠-모델.jpg" width="800" height="450" /></a></p>
<p><b>■</b><b> 고객 선호도가 높은 고급 안전 및 편의사양 기본화</b></p>
<p>제네시스는 G70 슈팅 브레이크에 고객 선호도가 높은 안전 및 편의사양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높였다.</p>
<p>측면 충돌시 탑승자들 간의 충돌을 방지해주는 앞좌석 센터 사이드 에어백 등을 포함해 10 에어백 시스템을 적용함으로써 탑승객을 보호한다.</p>
<p>이와 함께 전방 충돌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다중 충돌방지 자동제동 시스템, 안전 하차 경고, 후석 승객 알림 등을 탑재해 안전성을 강화했다.</p>
<p>또한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차로 유지 보조, 고속도로 주행 보조, 전/후방 주차 거리 경고 등을 통해 주행 편의성을 높였다.</p>
<p>G70 슈팅 브레이크에는 10.25인치 디스플레이, 제네시스 카페이, 음성인식 차량 제어, 발레모드, 내비게이션 무선 업데이트 등 다양한 인포테인먼트 사양도 기본으로 적용돼 최상의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p>
<p>여기에 스마트 키를 휴대하고 트렁크 뒤에 3초간 서있으면 차량의 스마트 센서가 이를 인식해 자동으로 트렁크 문을 열어주는 스마트 전동식 트렁크를 기본 장착하고 후석 USB 충전기 포트를 2개로 증대해 편의성을 향상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2-G70-슈팅-브레이크-스포츠-모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073" alt="사진 2) G70 슈팅 브레이크 스포츠 모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2-G70-슈팅-브레이크-스포츠-모델.jpg" width="800" height="450" /></a></p>
<p>■ <b>한층 더 역동적인 주행 감성을 제공하는 G70 슈팅 브레이크 스포츠 모델 운영</b></p>
<p>제네시스는 한층 더 역동적인 주행 감성을 느낄 수 있는 G70 슈팅 브레이크 스포츠 모델도 운영한다.</p>
<p>스포츠 모델에는 주행 상황에 맞게 차량 감쇠력을 최적의 상태로 자동 제어해 주행 안정성과 승차감을 극대화시키는 전자제어 서스펜션과 엔진 동력을 유지하면서 안정적인 코너링을 돕는 차동제한장치가 탑재된다. (※ 차동제한장치는 사륜구동 선택 시 미적용)</p>
<p>이와 함께 블랙 컬러 브렘보 모노블럭 브레이크, 19인치 미쉐린 타이어 및 스포츠 전용 휠, 스핀 패턴 알루미늄 도어 가니쉬 및 플로어 콘솔, 스포츠 전용 천연 가죽 시트, 메탈 페달 및 풋레스트, 듀얼 머플러 등을 적용해 다이내믹한 이미지를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5-G70-슈팅-브레이크-기본-모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076" alt="사진 5) G70 슈팅 브레이크 기본 모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5-G70-슈팅-브레이크-기본-모델.jpg" width="800" height="450" /></a></p>
<p>■ <b>7</b><b>월 7일부터 판매 시작 … 오픈런 방식 도입해 100대 먼저 판매</b></p>
<p>G70 슈팅 브레이크는 7월 7일부터 판매를 시작하며, 판매 가격은 기본(프리미엄) 모델 4,310만원, 스포츠 모델 4,703만원부터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p>
<p>제네시스는 새로운 차급에 대한 국내 고객의 수요에 빠르게 대응하고 차별화된 구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G70 슈팅 브레이크 판매에 색다른 방식을 도입했다.</p>
<p>기존 세단 모델을 구매한 고객의 데이터 통해 가장 선호하는 사양들을 분석, 이 사양들을 적용한 모델 100대를 먼저 생산하고 판매 개시일에 선착순 판매를 통해 즉시 출고하는 소위 ‘오픈런(Open Run)’ 방식으로, 빠른 시일 내에 차량 인도가 가능하다. (※ 오픈런을 통해 판매될 차량에 대한 상세 사양은 가까운 영업점에 문의)</p>
<p>또한 오픈런 구매 고객 전원에게 G70 슈팅 브레이크 전용 커스터마이징 상품인 에어 매트(2열 시트 전체 폴딩시 활용 가능)를 제공한다.</p>
<p>오픈런 이외 판매는 제네시스의 기존 판매 방식인 유어 제네시스(개인 맞춤형 판매 방식)를 통해 진행된다.</p>
<p>제네시스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편의 및 안전성을 제공하기 위한 라이프 스타일 패키지도 선택 사양으로 마련했다.</p>
<p>라이프 스타일 패키지에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제네시스 디지털 키, 앞좌석 스마트폰 무선 충전, 12.3인치 3D 클러스터, 지능형 헤드램프, 앞좌석 통풍 시트, 뒷좌석 열선시트, 운전석 자세 메모리 시스템, 운전석 인텔리전트 시트, 동승석 럼버서포트, 전동식 조절 스티어링 휠 등이 포함되어 있다.</p>
<p>이 밖에도 차박, 캠핑을 비롯해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취향을 반영한 커스터마이징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p>
<p>커스터마이징 상품에는 에어 매트, 폴더블 카고 박스, 스티어링 휠 테이블, 코트 행거, 테블릿 홀더, 차량 보호 필름 등이 있다.</p>
<p>제네시스는 G70 슈팅 브레이크 출시를 기념해 7월 15일(금)부터 열흘간 열리는 2022 부산국제모터쇼에 차량을 전시하고 시승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p>
<p>실내 전시관은 물론 야외 공간에 차량을 전시해 G70 슈팅 브레이크만의 유니크한 디자인과 다재 다능한 공간 활용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며, 광안대교나 해안도로 일대를 시승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p>
<p>제네시스 관계자는 “차박이나 캠핑뿐만 아니라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키고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국내에서 G70 슈팅 브레이크를 출시하게 됐다”며 “G70 슈팅 브레이크는 멋과 실용성에 우수한 성능 등을 갖춘 매력적인 차량으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G70 슈팅 브레이크 제원표&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g70-슈팅-브레이크-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078" alt="g70 슈팅 브레이크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g70-슈팅-브레이크-제원.jpg" width="915" height="768"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1071</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스튜디오 안성’ 개관</title>
		<link>http://www.motorian.kr/?p=9755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7555#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20 04:42:4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97555</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제네시스 스튜디오 하남(경기도 하남시 소재)’에 이은 제네시스 전용 두 번째 ‘몰 타입(Mall Type)’ 전시관 ‘제네시스 스튜디오 안성(경기도 안성시 소재)’을 19일 개관한다. 스타필드 안성 2층에 총 664㎡(약 200평) 규모로 조성된 ‘제네시스 스튜디오 안성’은 차량 구매 상담을 비롯해 방문객들이 제네시스 전 차종을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제네시스의 품격과 가치를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전달하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201119-사진2-제네시스-스튜디오-안성-개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556" alt="201119 (사진2) '제네시스 스튜디오 안성' 개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201119-사진2-제네시스-스튜디오-안성-개관.jpg" width="800" height="450" /></a></p>
<p>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제네시스 스튜디오 하남(경기도 하남시 소재)’에 이은 제네시스 전용 두 번째 ‘몰 타입(Mall Type)’ 전시관 ‘제네시스 스튜디오 안성(경기도 안성시 소재)’을 19일 개관한다.</p>
<p>스타필드 안성 2층에 총 664㎡(약 200평) 규모로 조성된 ‘제네시스 스튜디오 안성’은 차량 구매 상담을 비롯해 방문객들이 제네시스 전 차종을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제네시스의 품격과 가치를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복합몰에 선보이게 됐다.</p>
<p>‘제네시스 스튜디오 안성’은 ▲벽면에 설치된 대형 미디어 월을 통해 제네시스 브랜드 정체성을 소개하는 브랜드체험존 ▲제네시스 전차종을 직접 만지고 살펴볼 수 있는 상품체험존 ▲제네시스의 다양한 색상을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내·외장체험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원하는 차량과 코스를 선택해 주행해 볼 수 있는 시승존 등으로 구성된다.<br />
한쪽 벽면에는 총 1,730개의 LED 패널로 이루어진 높이2.4m·길이16m의 대형 미디어 월 ‘Infinity LED(인피니티 LED)’가 설치됐다. 제네시스는 ‘Infinity LED’에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발전하는 제네시스의 미래와 브랜드 정체성을 상징하는 수많은 이미지를 투영해 고객과 소통하는 일종의 캔버스로 활용할 예정이다.</p>
<p>또한 G70, G80, GV80, G90 등 제네시스 전 라인업과, 다양한 내·외장 색상 및 여러 소재의 가니쉬가 조합된 실제 크기의 차량 문을 날개처럼 일렬로 전시해 고객들이 자유롭게 만지고 움직여 볼 수 있게 했다. 제네시스 전 차종 내·외장 컬러칩도 전시해 고객들은 직접 본인만의 색상 조합을 만들어 볼 수 있다. (※ 추후 전시차량 변동 가능)</p>
<p>‘제네시스 스튜디오 안성’은 최근 ‘제네시스 수지(경기도 용인시 소재)’를 통해 브랜드 철학의 정수를 담은 거점을 디자인한 건축사무소 ‘서아키텍스’와의 협업으로 완성됐다.</p>
<p>아울러 전시 공간에는 제네시스 브랜드와 상품에 대한 전문적인 설명을 담당하는 고객 전담 큐레이터가 상주해 시승 체험을 지원하고, 별도의 구매상담 공간에서 고객들은 카마스터에게 차량의 상세 견적도 받아볼 수 있다.</p>
<p>제네시스는 ▲차량의 주행 성능과 편의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Technical’ ▲제네시스 플래그십 세단 G90의 승차감과 안전 사양 등을 체험할 수 있는 ‘Convenient’ ▲제네시스 차량 2대를 선택해 성능을 비교해볼 수 있는 ‘Compare’ 3가지 상설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제네시스 관계자는 “‘제네시스 스튜디오 안성’은 복합몰에 방문한 고객들이 부담 없이 들러 제네시스 브랜드를 보다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대형 미디어 월 인테리어부터 전문 큐레이터의 1대1 고객 응대까지 차별화된 방식을 구현한 공간” 이라며, “향후에도 제네시스는 고객에게 특별하고 다채로운 브랜드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시도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
<p>‘제네시스 스튜디오 안성’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제네시스 홈페이지(www.genesis.com)와 전화(031-8092-1601)를 통한 사전 예약도 가능하다.</p>
<p>한편 제네시스는 2016년 ‘제네시스 스튜디오 하남’, 2018년 ‘제네시스 강남(서울시 강남구 소재)’, 2019년 ‘제네시스 스튜디오 시드니(호주 시드니 소재)’, 올해 ‘제네시스 수지’를 선보이는 등 브랜드 및 상품 체험 거점을 확대해가고 있다. (※ 참고: 제네시스 강남, 제네시스 수지는 제네시스 독립형 전용 전시관) [끝]
<p>&lt;사진 설명&gt; ‘제네시스 스튜디오 안성’ 개관</p>
<p>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제네시스 스튜디오 하남(경기도 하남시 소재)’에 이은 제네시스 전용 두 번째 ‘몰 타입(Mall Type)’ 전시관 ‘제네시스 스튜디오 안성(경기도 안성시 소재)’을 19일 개관한다.</p>
<p>스타필드 안성 2층에 총 664㎡(약 200평) 규모로 조성된 ‘제네시스 스튜디오 안성’은 차량 구매 상담을 비롯해 방문객들이 제네시스 전 차종을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제네시스의 품격과 가치를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복합몰에 선보이게 됐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9755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GV70』디자인 최초 공개, 역동적인 스포츠 패키지도 함께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9738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7386#comments</comments>
		<pubDate>Fri, 30 Oct 2020 05:41:5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97386</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가 올해 공개 예정인 럭셔리 중형 SUV 모델 ‘GV70’의 내ᆞ외장 디자인을 29일(목) 최초로 선보였다. 제네시스는 경쟁이 치열한 중형 SUV 시장에서 고급스러운 감성과 역동적인 디자인의 조화를 바탕으로 기존 럭셔리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중형 SUV를 목표로 GV70를 개발했다. GV70의 차명은 ‘제네시스(Genesis) 브랜드가 제시하는 다재다능한(Versatile) 럭셔리 차량’이라는 의미의 ‘GV’와 중형 차급을 뜻하는 숫자 ‘70(세븐티)’가 더해져 완성됐다. GV70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22-genesis-gv70-8-160393667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387" alt="2022-genesis-gv70-8-160393667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22-genesis-gv70-8-1603936672.jpg" width="800" height="450" /></a></p>
<p>제네시스가 올해 공개 예정인 럭셔리 중형 SUV 모델 ‘GV70’의 내ᆞ외장 디자인을 29일(목) 최초로 선보였다.</p>
<p>제네시스는 경쟁이 치열한 중형 SUV 시장에서 고급스러운 감성과 역동적인 디자인의 조화를 바탕으로 기존 럭셔리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중형 SUV를 목표로 GV70를 개발했다.</p>
<p>GV70의 차명은 ‘제네시스(Genesis) 브랜드가 제시하는 다재다능한(Versatile) 럭셔리 차량’이라는 의미의 ‘GV’와 중형 차급을 뜻하는 숫자 ‘70(세븐티)’가 더해져 완성됐다.</p>
<p>GV70는 2021년까지 제네시스가 계획중인 6개의 라인업 중 다섯 번째 차량이자 지난 1월 출시된 GV80에 이은 두번째 SUV 모델로, 제네시스 고유의 디자인 철학인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 중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한 도심형 럭셔리 SUV 모델이다.</p>
<p>GV70의 전면부는 제네시스 로고의 방패에서 영감을 받은 크레스트 그릴이 헤드램프보다 낮게 위치하여 공격적인 이미지를 강조하고, 두 줄 디자인의 쿼드램프가 속도감과 역동성을 표현했다. 또한 범퍼 하단에 엔진 하부 보호용 덮개(스키드 플레이트)를 적용하여 SUV의 강인한 이미지를 연출했다.</p>
<p>측면부는 쿼드램프 상단에서 시작돼 차체를 가로지르는 아치형 라인인 ‘파라볼릭 라인(Parabolic Line)’이 우아한 감성을 연출하는 반면, 운동선수의 근육을 연상시키는 볼륨감 있는 리어 펜더가 극적인 대비를 이뤄 역동적인 느낌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쿠페와 같이 날렵하게 떨어지는 루프라인과 아래로 흐르는 C필러의 크롬라인은 스포티한 분위기를 자아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사진2제네시스-GV70-디자인-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389" alt="(사진2)제네시스, GV70 디자인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사진2제네시스-GV70-디자인-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후면부는 두 줄의 얇은 쿼드램프를 적용하였으며 모든 기능적 요소를 범퍼에 배치시켜 심플하고 순수한 이미지를 완성시켰다. 또한, 지-매트릭스(G-Matrix) 패턴을 적용한 범퍼와 독특한 세로형 배기구, 차체 색상의 디퓨저 등 차량의 역동성을 강조한 섬세한 디테일도 놓치지 않았다.</p>
<p>GV70의 내장 디자인은 운전자 중심의 실내 구조로 설계됐고, 탑승객의 안락감과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한국 특유의 미적 요소인 ‘여백의 미(Beauty of White Space)’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p>
<p>특히, 비행기 날개의 유선형(에어로다이나믹) 조형에서 영감을 받은 스포티한 실내 디자인은 유니크한 타원형 요소를 사용, 풍부한 볼륨감을 살렸고 이를 강조하는 신개념 무드조명으로 GV70만의 개성을 살렸다.</p>
<p>또한, 슬림한 형태의 송풍구와 이를 가로지르는 얇은 크롬 라인이 양측 문까지 이어져 탑승객을 감싸는 느낌의 넓고 깔끔한 공간감을 구현했으며, 액정표시장치(LCD) 터치패드 적용을 확대해 실내 중앙부(센터페시아)의 조작버튼 개수를 최소화하고 인체공학적인 구조로 운전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p>
<p>주조작부(센터 콘솔)에는 마치 정교하게 세공된 보석을 얹어놓은 것 같은 회전 조작계(다이얼) 방식의 전자식 변속기(SBW)를 적용해 단순함과 화려함의 절묘한 균형을 맞췄다.</p>
<p>한편, 동시에 공개한 GV70 스포츠 패키지 적용 모델은 GV70의 스포티한 감성을 한층 강화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사진5제네시스-GV70-디자인-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388" alt="(사진5)제네시스, GV70 디자인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사진5제네시스-GV70-디자인-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역동성을 더욱 강조한 스포츠 패키지 전용 프론트 범퍼와 지-매트릭스 패턴의 전용 21인치 휠이 적용되었으며, 다크크롬 가니쉬와 대구경 배기구가 스포츠 감성을 느끼게 해준다. 내장 디자인의 경우, 스포츠 전용 내장 컬러와 전용 스티어링휠이 적용되며 콘솔과 도어에 적용되는 카본 파이버 디테일이 다이나믹한 이미지를 강조한다.</p>
<p>제네시스 글로벌 디자인 담당 이상엽 전무는 “제네시스 브랜드는 G80와 GV80를 통해 디자인 정체성인 ‘역동적인 우아함’의 완벽한 균형을 선보여왔다. GV70는 투 라인(Two Lines)과 윙 페이스(wing face)등 제네시스 고유의 디자인 DNA를 계승하면서도, G70와 함께 제네시스 브랜드의 역동성을 극대화한 70 라인업의 SUV가 될 것”이라며 “특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럭셔리 브랜드로서, 한국적 여백의 미를 그대로 승화한 실내 디자인은 제네시스 고객들만이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한 공간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사진1제네시스-GV70-디자인-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390" alt="(사진1)제네시스, GV70 디자인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사진1제네시스-GV70-디자인-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9738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얼굴 바꾼 더 뉴 G70 출시&#8230; ADAS 강화하고 가격 인상</title>
		<link>http://www.motorian.kr/?p=9728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7286#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Oct 2020 06:39: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97286</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가 지난 20일, 컴팩트 세단 G70의 부분 변경 모델, &#8216;더 뉴 G70&#8242;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판매에 나섰다. G70 출시 3년 만의 변화로, 외관 디자인을 대대적으로 바꾸는 한편 ADAS 사양을 강화했다. 반면 엔진과 변속기는 기존과 동일함에도 가격은 상당 수준 인상됐다. 더 뉴 G70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패밀리 룩인 &#8216;크레스트 그릴&#8217;과 &#8216;쿼드램프&#8217;가 전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그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더-뉴-G70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268" alt="더 뉴 G70(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더-뉴-G702-1.jpg" width="800" height="450" /></a></p>
<p>제네시스가 지난 20일, 컴팩트 세단 G70의 부분 변경 모델, &#8216;더 뉴 G70&#8242;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판매에 나섰다. G70 출시 3년 만의 변화로, 외관 디자인을 대대적으로 바꾸는 한편 ADAS 사양을 강화했다. 반면 엔진과 변속기는 기존과 동일함에도 가격은 상당 수준 인상됐다.</p>
<p>더 뉴 G70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패밀리 룩인 &#8216;크레스트 그릴&#8217;과 &#8216;쿼드램프&#8217;가 전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그간 제네시스 브랜드의 신차와 부분변경 모델이 잇달아 출시되면서 G70은 홀로 전혀 전혀 다른 디자인을 지녔었다. 이번 부분변경을 통해 모든 모델이 패밀리 룩을 따르게 된 셈이다.</p>
<p>측면부의 디자인은 기존과 거의 동일하나, 프론트 휀더의 사이드 벤트 형상이 바뀌었으며, 4종의 신규 디자인 휠이 적용됐다. 휠 사이즈는 17~19인치로, 기존과 동일한 휠이 적용되는 19인치 일반 모델을 제외하면 전 모델에 새로운 휠이 장착된다. 후면부는 쿼드 램프와 듀얼 머플러가 적용되는 한편, 디퓨저 형태로 마감되면서 고성능 이미지를 강조했다.</p>
<p>더 뉴 G70에는 기존의 9가지 색상 외에 5가지 신규 색상도 운영된다. 특히 5종 신규 색상 중 본드 실버, 베르비에 화이트, 멜버른 그레이 등 3종은 G70에 처음으로 적용되는 무광 컬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더-뉴-G70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270" alt="더 뉴 G70(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더-뉴-G703-2.jpg" width="800" height="450" /></a></p>
<p>실내 디자인은 기존과 거의 동일하나, 10.25인치 디스플레이가 기본 적용되고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의 충전속도를 향상시켰다. 아울러 기본형 계기판의 화면을 3.5인치에서 8인치로 키웠다. 또 윈드실드와 1열 창문에 이중접합 차음유리를 기본 적용해 정숙성을 개선했다.</p>
<p>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제네시스 커넥티드 서비스를 통해 내비게이션 OTA 업데이트, 제네시스 카페이, 음성인식 차량 제어, 발렛 모드, 리모트 360도 뷰, 홈 커넥티비티 및 폰 커넥티비티 기능을 지원한다.</p>
<p>파워트레인은 기존과 동일한 가솔린 2.0 터보, 2.2 디젤, 가솔린 3.3 터보 등 3종이다. 엔진은 물론 변속기도 기존과 동일하다. 다만 전 모델에 엔진과 변속기 제어를 최적화하고 전자장치 개입을 줄이는 &#8216;스포츠 +(플러스)&#8217; 모드가 신규 탑재됐다.</p>
<p>가솔린 3.3 터보 모델에 스포츠 패키지를 선택할 경우 가변 배기 머플러가 적용되며, AWD를 선택할 경우 드리프트가 가능하도록 구동력을 제어하는 &#8216;다이나믹 AWD 시스템&#8217; 기능이 추가 탑재된다.</p>
<p>더 뉴 G70에는 강화된 안전 사양이 탑재된다. 앞좌석 센터 사이드 에어백 등 10-에어백이 기본 적용되며, 전방 충돌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다중 충돌방지 자동제동 시스템, 안전 하차 경고, 후석 승객 알림 등의 보조 안전 장치가 탑재된다. 또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과 차로 유지 보조, 후진 가이드 램프 및 레인 센서 등을 기본 적용했다.</p>
<p>이 밖에 디지털 키, 지능형 헤드램프,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 후측방 모니터, 빌트인 캠 등의 사양은 선택 사양으로 운영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더-뉴-G70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269" alt="더 뉴 G7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더-뉴-G701-1.jpg" width="800" height="450" /></a></p>
<p>더 뉴 G70의 기본 가격은 2.0 터보 4,035만 원, 2.2 디젤 4,359만 원, 3.3 터보 4,585만 원이다(※ 개별소비세 3.5% 기준). 여기에 타 제네시스 모델과 마찬가지로 개인 맞춤형 판매 방식인 &#8216;유어 제네시스&#8217; 시스템이 적용돼 원하는 대로 옵션과 사양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기존과 달리 디젤 모델에서도 스포츠 패키지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p>
<p>이에 따라 더 뉴 G70의 풀옵션 사양을 선택할 경우, 차량 가격은 최고 6,480만 원에 달한다. 기존 2020년형 G70과 비교하면 2.0 터보 기본 가격 기준 187만 원, 3.3 터보 풀옵션 기준 457만 원 인상된 가격이다.</p>
<p>제네시스 관계자는 &#8220;제네시스 디자인 정체성을 반영한 더 뉴 G70의 탄생으로 제네시스 라인업의 브랜드 정체성이 한층 강화되었다”며 “기존 고객들이 만족했던 상품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안전 및 편의사양을 더해 고객을 더욱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9728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2020 더 CJ컵 공식 차량 후원</title>
		<link>http://www.motorian.kr/?p=9725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7256#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Oct 2020 05:11:4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97256</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PGA 투어 정규대회 ‘더 CJ컵@섀도우 크릭(이하 더 CJ컵)’에 4년 연속 차량을 후원했다. 제네시스는 미국 라스베가스 섀도우 크릭 골프 클럽에서 17일(현지시간)부터 20일까지 열린 ‘더 CJ컵’에 ▲G70(80대) ▲G80(7대) ▲G90(5대) 등 총 92대의 차량을 지원해 경기 관계자, 참가 선수들의 의전을 도왔다. 고급스러운 디자인, 역동적인 주행성능, 우수한 안전성을 갖춰 ‘2019 북미 올해의 차’, ‘미국 모터트렌드 2019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20-더CJ컵-선수의전-차량.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257" alt="2020 더CJ컵 선수의전 차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20-더CJ컵-선수의전-차량.jpg" width="800" height="450" /></a></p>
<p>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PGA 투어 정규대회 ‘더 CJ컵@섀도우 크릭(이하 더 CJ컵)’에 4년 연속 차량을 후원했다.</p>
<p>제네시스는 미국 라스베가스 섀도우 크릭 골프 클럽에서 17일(현지시간)부터 20일까지 열린 ‘더 CJ컵’에 ▲G70(80대) ▲G80(7대) ▲G90(5대) 등 총 92대의 차량을 지원해 경기 관계자, 참가 선수들의 의전을 도왔다.</p>
<p>고급스러운 디자인, 역동적인 주행성능, 우수한 안전성을 갖춰 ‘2019 북미 올해의 차’, ‘미국 모터트렌드 2019 올해의 차’에 선정된 스포츠 세단 G70는 참가 선수 전원에게 대회 기간 중 이동용으로 제공됐다.</p>
<p>또한 제네시스 최초 후륜구동 럭셔리 플래그십 SUV GV80는 13번홀 홀인원 경품으로 사용됐다.</p>
<p>‘더 CJ컵’은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제주도에서 진행된 국내 최초 PGA투어 정규대회로, 코로나19의 여파로 올해에 한해 미국에서 무관중으로 진행됐다.</p>
<p>제네시스는 CJ-제네시스간 후원 권리 협의를 통해 선수 추천권 4명을 확보해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3명 등에게 꾸준히 참가 기회를 제공했다. 올해는 김한별, 이재경, 이태희, 함정우 등을 포함해 대회 2회 우승의 저스틴 토마스, 2019년 대회 우승자 브룩스 켑카 등이 승부를 겨뤘다.</p>
<p>이번 경기에서는 제이슨 코크랙(미국)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p>
<p>제네시스 관계자는 “제네시스가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참여하는 더 CJ컵에성공적으로 차량 후원을 마쳤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바탕으로 럭셔리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여갈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제네시스는 ▲한국 KPGA 후원 ▲한국 KPGA 제네시스 챔피언십 ▲ PGA투어 더 CJ컵 ▲미국 PGA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등 국내외 다양한 골프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9725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구독료 월 180만원, &#8216;제네시스 스펙트럼&#8217; 리뉴얼 런칭</title>
		<link>http://www.motorian.kr/?p=9710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7101#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Oct 2020 23:41:5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97101</guid>
		<description><![CDATA[세단부터 SUV까지 제네시스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는 종합 구독 서비스 ‘제네시스 스펙트럼’이 고객 혜택을 강화해 새롭게 돌아왔다.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차량 구독 서비스 ‘제네시스 스펙트럼’을 12일(월)부터 리뉴얼 해 런칭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12월 국내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제네시스 스펙트럼’은 월 구독료 납부만으로 제네시스 라인업의 차종들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국내 최초의 차량 구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1012-사진-제네시스-스펙트럼-리뉴얼-런칭-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102" alt="201012 (사진) 제네시스 스펙트럼 리뉴얼 런칭-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1012-사진-제네시스-스펙트럼-리뉴얼-런칭-1.jpg" width="800" height="481" /></a></p>
<p>세단부터 SUV까지 제네시스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는 종합 구독 서비스 ‘제네시스 스펙트럼’이 고객 혜택을 강화해 새롭게 돌아왔다.</p>
<p>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차량 구독 서비스 ‘제네시스 스펙트럼’을 12일(월)부터 리뉴얼 해 런칭한다고 밝혔다.</p>
<p>지난 2018년 12월 국내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제네시스 스펙트럼’은 월 구독료 납부만으로 제네시스 라인업의 차종들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국내 최초의 차량 구독 서비스로, 고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으며 올해 5월까지 시범 운영된 바 있다.</p>
<p>이번 ‘제네시스 스펙트럼’은 시범 운영 당시 결과를 토대로 서비스 운영 지역 및 차종, 프로그램 선택의 폭을 넓히고 고객 혜택은 더욱 강화해, 명실공히 국내 대표 차량 구독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제네시스 스펙트럼’은 매월 189만 원의 구독료를 내면 G80(지에이티), GV80(지브이에이티), G70(지세븐티) 등 제네시스 차종을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p>
<p>특히 월 단위로 매번 구독을 갱신하던 기존 방식을 1개월, 3개월, 12개월 중 하나를 약정해 선택하는 방식으로 변경했으며, 1개월 약정 시 1회, 3개월 약정 시 2회, 12개월 약정 시 4회까지 기간 내에 차종을 자유롭게 바꿔 탈 수 있다.</p>
<p>뿐만 아니라 3개월 이상 구독을 약정하는 고객에게는 월 구독료 할인, 프리미엄 방문 세차 서비스 제공 등의 추가 혜택을 더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p>
<p>또한 ‘제네시스 스펙트럼’은 플래그십 세단 G90(지나인티)를 24시간, 48시간, 72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는 단기 대여 프로그램인 ‘데일리 플랜’도 도입했다. ‘제네시스 스펙트럼’을 1개월 이상 약정 구독하는 고객에게는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p>
<p>‘제네시스 스펙트럼’은 서비스 가능 지역을 기존 서울에서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부산, 제주 지역으로 확대하고 서비스 이용 가능 고객 수도 늘렸으며, 가입부터 차량 선택, 교체, 결제, 해지 등 서비스 전 과정이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이뤄진다.</p>
<p>‘제네시스 스펙트럼’은 다양한 컬러 및 AWD, 헤드업 디스플레이,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패키지 등 고객들이 선호하는 옵션 위주로 차량을 구성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으며,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맞춰 차량을 인수, 반납할 수 있는 ‘도어 투 도어’ 서비스도 제공한다.</p>
<p>모든 차량은 고객 인도 전 철저한 점검 및 사전 방역이 이뤄지며, 차량 인도 시 전 고객에게 손 및 차량 소독제, 항균 물티슈로 구성된 항균 케어 키트가 제공된다.</p>
<p>아울러 1개월 이상 약정하는 모든 고객에게 제네시스 멤버십의 라이프스타일 주요 혜택이 제공되며, 매월 ▲프리미엄 방문 세차 할인 ▲주차 할인 ▲대리운전 할인 ▲스페셜티 원두커피 구독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스펙트럼+(플러스)’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p>
<p>■ 라이프스타일 연계 활용, 차량 관리 등 낮은 부담, 높은 이용 편의성 장점</p>
<p>‘제네시스 스펙트럼’은 고객들이 월 구독료만 내면 차량 정비, 세금 및 보험료 납부 등에 대한 부담 없이 라이프스타일 또는 필요에 맞게 제네시스 차종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p>
<p>또한 약정기간 내 차종 변경이 가능하고 약정기간에 따른 운행거리 제한도 없어, 장기 렌트 및 리스 상품이 부담스러웠던 고객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제네시스는 이번 ‘제네시스 스펙트럼’ 리뉴얼 런칭을 기념해 오는 22일까지 구독 계약을 체결하는 고객 중 4명을 추첨해 고급 파인다이닝 2인 식사권을 제공할 예정이며, 전 고객에게 제네시스 프리미엄 장우산을 증정한다.</p>
<p>‘제네시스 스펙트럼’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 확인 및 문의는 제네시스 스펙트럼 고객센터(1522-4205) 또는 제네시스 웹사이트(www.genesis.com)에서 가능하다.</p>
<p>제네시스는 향후 구독 프로그램 및 지역, 대상 차종을 확대하고, 고객들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도 지속 발굴해 제공한다는 계획이다.</p>
<p>한편 제네시스 스펙트럼은 제네시스 – 현대캐피탈 – 렌터카 회사의 3자간 제휴를 통해 제공되는 서비스로, 레드캡투어 등 렌터카 회사는 구독 회원과 계약을 맺어 차량을 제공하고, 현대캐피탈은 제반 서비스 운영을 담당하며, 제네시스는 차량 공급,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지원한다.</p>
<p>제네시스 관계자는 “‘제네시스 스펙트럼’은 제네시스의 다양한 차종과 우수한 상품성을 충분히 경험하고 싶은 고객들을 위한 종합 구독 서비스”라면서 “향후 GV70 등 제네시스 신차 라인업 및 다양한 카라이프 혜택을 추가해 고객들에게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97101</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적응 안 되는 외모, 제네시스 더 뉴 G70 디자인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9698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6987#comments</comments>
		<pubDate>Wed, 09 Sep 2020 01:37: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96987</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가 다음 달 출시 예정인 더 뉴 G70의 내ᆞ외장 디자인을 공개했다. 더 뉴 G70는 3년 만에 선보이는 G70의 첫 번째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역동적인 외장과 첨단 사양을 더한 운전자 중심의 실내 공간을 갖췄다는 게 제네시스의 설명이다. 전면부는 출발 직전 단거리 육상선수의 팽팽한 긴장감의서 영감을 받았다. 방패 형상의 크레스트 그릴은 헤드램프보다 낮게 위치하고, 대각선으로 배치된 두 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더-뉴-G70-외장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989" alt="더 뉴 G70 외장(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더-뉴-G70-외장1.jpg" width="1024" height="585" /></a></p>
<p>제네시스가 다음 달 출시 예정인 더 뉴 G70의 내ᆞ외장 디자인을 공개했다. 더 뉴 G70는 3년 만에 선보이는 G70의 첫 번째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역동적인 외장과 첨단 사양을 더한 운전자 중심의 실내 공간을 갖췄다는 게 제네시스의 설명이다.</p>
<p>전면부는 출발 직전 단거리 육상선수의 팽팽한 긴장감의서 영감을 받았다. 방패 형상의 크레스트 그릴은 헤드램프보다 낮게 위치하고, 대각선으로 배치된 두 줄 디자인의 쿼드램프는 속도감과 역동성을 표현하며 제네시스의 상위 차종과 구별되는 독창적인 이미지를 지향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더-뉴-G70-외장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991" alt="더 뉴 G70 외장(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더-뉴-G70-외장3.jpg" width="1024" height="585" /></a></p>
<p>측면부는 전·후면부에서 이어지는 얇고 예리한 형태의 램프가 장착돼 바퀴 주변부의 입체감을 돋보이게 한다. 또한 공력 효율에 최적화된 사이드 벤트로 기능성과 심미성을 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더-뉴-G70-외장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992" alt="더 뉴 G70 외장(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더-뉴-G70-외장4.jpg" width="1024" height="585" /></a></p>
<p>후면부는 제네시스 로고의 비상하는 날개의 모습을 표현한 리어램프가 적용됐다. 또한 범퍼 하단부에 차폭을 강조하는 그릴부와 듀얼 머플러, 차체 색상의 디퓨저(Diffuser)가 적용돼 스포츠 세단 스타일로 꾸며졌다.</p>
<p>그러나 더 뉴 G70의 새로운 외관 디자인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여론이 강하다. 앞서 실물 이미지가 최초 유출됐을 때도 직선적이고 고급스러운 기존 제네시스 라인업에 비해 둥글둥글하고 곡선적인 형태에 적응되지 않는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더-뉴-G70-내장.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988" alt="더 뉴 G70 내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더-뉴-G70-내장.jpg" width="1024" height="627" /></a></p>
<p>실내는 기존의 운전자 중심 구조를 계승하고 무선 업데이트, 발렛모드, 카페이 등 신규 기능이 추가된 10.25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신규 적용하는 등 첨단 사양을 추가했다.</p>
<p>아울러 충전 용량이 5W에서 15W로 늘어난 가로형 무선 충전 시스템은 기존의 세로형 대비 더욱 다양한 크기의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어 편의성이 높아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더-뉴-G70-외장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990" alt="더 뉴 G70 외장(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더-뉴-G70-외장2.jpg" width="1024" height="585" /></a></p>
<p>한편 더 뉴 G70는 기존과 동일한 가솔린 2.0 터보, 디젤 2.2, 가솔린 3.3 터보 등 파워트레인 3종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당초 예상됐던 가솔린 2.5 터보, 가솔린 3.5 터보 등은 적용되지 않는 것으로 결정됐다.</p>
<p>제네시스 관계자는 “더 뉴 G70는 제네시스의 디자인 정체성이 더해져 더욱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탄생했다”이라며 “상세 사양은 다음달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9698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마이바흐 닮은 투톤 컬러 한정판 &#8216;G90 스타더스트&#8217;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96509</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6509#comments</comments>
		<pubDate>Fri, 26 Jun 2020 05:31:4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96509</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는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2021년형 G90와 G90 스페셜 에디션 ‘스타더스트(Stardust)’를 공개하고 7월 2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2021년형 G90는 감응형 전자제어식 서스펜션인 제네시스 어댑티브 컨트롤 서스펜션과 지능형 전조등을 전 트림 기본 적용하고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19인치 신규 휠 등을 채택해 주행 편의성과 상품성을 동시에 높였다. 아울러 제네시스는 2021년형 G90의 스페셜 에디션인 ‘스타더스트’를 50대 한정된 수량으로 제작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제네시스-G90-스타더스트-외장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510" alt="제네시스 G90 스타더스트 (외장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제네시스-G90-스타더스트-외장2.jpg" width="1024" height="576" /></a></p>
<p>제네시스는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2021년형 G90와 G90 스페셜 에디션 ‘스타더스트(Stardust)’를 공개하고 7월 2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p>
<p>2021년형 G90는 감응형 전자제어식 서스펜션인 제네시스 어댑티브 컨트롤 서스펜션과 지능형 전조등을 전 트림 기본 적용하고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19인치 신규 휠 등을 채택해 주행 편의성과 상품성을 동시에 높였다.</p>
<p>아울러 제네시스는 2021년형 G90의 스페셜 에디션인 ‘스타더스트’를 50대 한정된 수량으로 제작해 판매할 계획이다. 국내에서만 판매되는 ‘스타더스트’는 밤 하늘을 채운 반짝이는 은하수 아래 레드 카펫에서 화려한 카메라 조명 세례를 받는 유명인사의 모습을 표현했으며, 오직 한 명을 위해 특별 제작하는 고급 맞춤형 의상인 ‘오트 쿠튀르(haute couture)’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p>
<p>특히 ‘스타더스트’는 다크 그레이 바탕에 펄 입자가 삽입된 카본 메탈과 비크 블랙 투톤 색상으로 완성된다. 제작의 일부가 별도의 도색 라인에서 수작업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한정 수량만 생산된다. 내장은 투톤 나파 가죽 및 자수가 적용된 전용 시트, 블랙 헤드라이닝, 메탈릭 포어 블랙 애쉬 리얼 우드 등을 적용해 일반 G90 대비 고급감을 높였다.</p>
<p>제네시스 디자인 담당 이상엽 전무는 “G90 스타더스트는 제네시스 디자인이 추구하는 우아한 럭셔리의 최정점이며 제네시스 디자인의 모든 노하우를 접목하고 이 시대의 리더들에게 바치는 경의와 존경을 담았다”고 밝혔다. G90 스타더스트는 2021년형 G90 5.0 프레스티지 트림을 기본으로 제작되며, 제네시스 강남, 제네시스 스튜디오 하남, 부산오토스퀘어에 전시될 예정이다.</p>
<p>2021년형 G90의 가격은 3.8 모델이 7,903만~1억 1,191만 원, 3.3 터보 모델이 8,197만~1억 1,486만원, 5.0모델이 프레스티지 1억 1,977만~1억 5,609만 원이며, 한정판인 5.0 스타더스트는 1억 3,253만원이다(개별소비세법시행령 일부 개정 입법예고 기준).</p>
<p>제네시스 관계자는 “지난 2018년 신차 수준의 디자인 진화를 보여준 G90는 국내 초대형 럭셔리 세단 시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모델”이라며, “특히 2021년형 G90는 스페셜 에디션인 스타더스트 출시를 통해 제네시스 브랜드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한단계 더 격상시키고, 고객 만족도도 함께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96509</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이 정도 쯤이야~ 제네시스 GV80 3.0디젤 시승기, 추가 시승으로 확인한 것은? Genesis GV80</title>
		<link>http://www.motorian.kr/?p=9586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5867#comments</comments>
		<pubDate>Mon, 13 Apr 2020 08:17: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gv80]]></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95867</guid>
		<description><![CDATA[최저 지상고 210mm! 국내 최초 럭셔리 대형 SUV인 GV80 3.0 디젤 AWD 모델을 다시 시승했습니다. SUV인 만큼 오프로드 실력은 어느 정도인지도 살펴 봤구요. 지난 시승 때 다 확인하지 못했던 부분들도 좀 더 자세히 살펴봤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저 지상고 210mm!<br />
국내 최초 럭셔리 대형 SUV인 GV80 3.0 디젤 AWD 모델을 다시 시승했습니다.<br />
SUV인 만큼 오프로드 실력은 어느 정도인지도 살펴 봤구요.<br />
지난 시승 때 다 확인하지 못했던 부분들도 좀 더 자세히 살펴봤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aVavo36FJ1g"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9586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벤츠의 승차감! 380마력은??? 제네시스 G80 가솔린 3.5 터보 AWD 시승기 Genesis G80 3.5 Turbo AWD</title>
		<link>http://www.motorian.kr/?p=95468</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5468#comments</comments>
		<pubDate>Tue, 31 Mar 2020 23:24: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awd]]></category>
		<category><![CDATA[G80]]></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95468</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3세대 G80 중에서 가장 강력한 가솔린 3.5 터보 AWD 모델을 시승했습니다. 우선 승차감이 2세대 G80과는 완전히 다른 설정으로 무척 고급스럽습니다. 이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3.5 터보의 380마력은 순간순간 강력한 파워를 뿜어내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조금 아쉬운 생각도 듭니다. 실내 디자인은 정말 고급스럽습니다. 외관은 상당히 젊어졌고 멋지지만 뒤쪽 펜더 부분이 조금 아쉽습니다. 2.5 터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네시스 3세대 G80 중에서 가장 강력한 가솔린 3.5 터보 AWD 모델을 시승했습니다.<br />
우선 승차감이 2세대 G80과는 완전히 다른 설정으로 무척 고급스럽습니다.<br />
이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br />
3.5 터보의 380마력은 순간순간 강력한 파워를 뿜어내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조금 아쉬운 생각도 듭니다.<br />
실내 디자인은 정말 고급스럽습니다. 외관은 상당히 젊어졌고 멋지지만 뒤쪽 펜더 부분이 조금 아쉽습니다.<br />
2.5 터보 모델로 옵션을 잘 선택한다면 상당히 경쟁력 있는 모델이 될 것 같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iuxzvfw-Z-g"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95468</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2.5터보 5,247만원부터 제네시스 G80 신차리뷰, 큰 그림 드디어 완성? Genesis G80</title>
		<link>http://www.motorian.kr/?p=95440</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5440#comments</comments>
		<pubDate>Mon, 30 Mar 2020 23:38: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G80]]></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95440</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G80이 공식 출시됐습니다. 차체가 15mm 낮아졌는데 느낌은 훨씬 더 늘씬한 모습입니다. 가솔린 2.5 터보, 3.5 터보와 2.2 디젤이 출시됐습니다. 가격은 가솔린 2.5 터보 엔진 5,247만원, 가솔린 3.5 터보 엔진 5,907만원, 디젤 2.2 엔진 5,497만원부터 시작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네시스 G80이 공식 출시됐습니다.<br />
차체가 15mm 낮아졌는데 느낌은 훨씬 더 늘씬한 모습입니다.<br />
가솔린 2.5 터보, 3.5 터보와 2.2 디젤이 출시됐습니다.<br />
가격은 가솔린 2.5 터보 엔진 5,247만원, 가솔린 3.5 터보 엔진 5,907만원, 디젤 2.2 엔진 5,497만원부터 시작합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KsnCyZryR54"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95440</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2.5터보, 3.5 터보, 디젤? 뭐 사지? 제네시스 GV80 가솔린 출시 Genesis GV80</title>
		<link>http://www.motorian.kr/?p=9487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4872#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Mar 2020 08:58:4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gv80]]></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94872</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GV80에 4기통과 6기통 가솔린 터보 모델이 추가됐습니다. 4기통 2.5 터보 304마력 모델의 가격이 6,180만원부터 시작되구요. 디젤은 400만원 추가, 6기통 3.5 가솔린 터보는 550만원이 추가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네시스 GV80에 4기통과 6기통 가솔린 터보 모델이 추가됐습니다.<br />
4기통 2.5 터보 304마력 모델의 가격이 6,180만원부터 시작되구요.<br />
디젤은 400만원 추가, 6기통 3.5 가솔린 터보는 550만원이 추가됩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P_u7lywv2Xo"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9487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GV80 가솔린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9485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4852#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Mar 2020 00:27: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gv80]]></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94852</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9일(월) 럭셔리 플래그십 SUV GV80(지브이 에이티)의 가솔린 모델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제네시스는 GV80 가솔린 모델에 신규 2.5 터보, 3.5 터보 엔진을 최초 적용했다. 이에 따라 제네시스는 GV80를 3.0 디젤 모델과 함께 3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한다. 가솔린 모델의 판매 가격은 2.5 터보 6,037만원, 3.5 터보 6,587만원부터 시작된다. (개별소비세 1.5% 기준) 제네시스는 GV8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200309-제네시스-GV80-가솔린-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841" alt="200309 제네시스 GV80 가솔린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200309-제네시스-GV80-가솔린-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9일(월) 럭셔리 플래그십 SUV GV80(지브이 에이티)의 가솔린 모델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p>
<p>제네시스는 GV80 가솔린 모델에 신규 2.5 터보, 3.5 터보 엔진을 최초 적용했다. 이에 따라 제네시스는 GV80를 3.0 디젤 모델과 함께 3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한다.</p>
<p>가솔린 모델의 판매 가격은 2.5 터보 6,037만원, 3.5 터보 6,587만원부터 시작된다. (개별소비세 1.5% 기준)</p>
<p>제네시스는 GV80 가솔린 모델의 후면부에 전면부 크레스트 그릴 형상과 디자인 통일감을 준 범퍼 일체형 듀얼 머플러를 적용해 섬세한 고급감을 표현해냈다.</p>
<p>2.5 터보 모델은 최고 출력 304마력(PS), 최대토크 43.0kgf•m 등 역동적인 동력 성능을 갖췄으며 복합 연비는 9.7km/ℓ 다. (5인승, 2WD, 19인치 타이어 기준)</p>
<p>3.5 터보 모델은 최고 출력 380마력(PS), 최대토크 54.0kgf•m 등 동급 최고 수준의 동력 성능을 갖췄으며 복합 연비는 8.6km/ℓ 다. (5인승, 2WD, 20인치 타이어 기준)</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0115-제네시스-GV80-출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303" alt="200115 제네시스 GV80 출시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0115-제네시스-GV80-출시-4.jpg" width="1280" height="853" /></a></p>
<p>특히 GV80 가솔린 모델에 탑재된 2.5 터보, 3.5 터보 엔진은 듀얼 퓨얼 인젝션(Dual Fuel Injection) 시스템, 수냉식 인터쿨러(Water Cooled Type Inter Cooler) 등으로 연비 효율과 응답 성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p>
<p>듀얼 퓨얼 인젝션 시스템은 연료를 연소실 내부에 직접 분사하는 가솔린 직분사(GDi, Gasoline Direct Injection)과 연료를 연소실 입구 흡기 포트에 분사하는 다중 분사(MPi, Multi Point Injection)의 장점을 융합해 차량 주행 조건에 따라 최적의 분사 방식을 적용한다.</p>
<p>수냉식 인터쿨러는 엔진에 유입되는 공기의 온도를 냉각수를 통해 빠르게 냉각시켜 터보 차저(Turbo Charger)의 응답성을 높여준다. 이로써 향상된 가속감과 함께 다양한 환경 조건에서도 역동적인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마지막으로 2.5 터보 엔진에는 냉각수 흐름 및 온도를 제어하는 ‘가변 분리 냉각 시스템’이며, 3.5 터보 엔진에는 실린더 정중앙 부위에서 연료를 분사해 연소 안전성을 향상시키고 연비를 개선하는 ‘센터 인젝션(Center Injection)’ 등이 적용됐다.</p>
<p>또한 제네시스는 3.5 터보 모델에 20인치 미쉐린 타이어 및 휠, 전륜 모노블럭 브레이크 캘리퍼를 기본 적용해 고성능 이미지를 강조하고 제동 안정성을 향상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0115-제네시스-GV80-출시-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305" alt="200115 제네시스 GV80 출시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0115-제네시스-GV80-출시-6.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제네시스 GV80는 지난달까지 누적 계약 대수 2만 1천대를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p>
<p>제네시스는 GV80의 출시와 함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엔진, 구동방식, 컬러, 옵션 패키지 등 차량을 원하는 대로 구성할 수 있는 ‘유어 제네시스(Your Genesis)’ 시스템을 도입해 개인 맞춤형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p>
<p>전체 계약 고객 중 82.3%가 4륜 구동(AWD)을, 53.2%가 22인치 휠/타이어를 선택했으며, 외장 컬러는 31.6%가 우유니 화이트, 24.4%가 비크 블랙을, 내장 디자인은 58.9%가 시그니처 디자인 셀렉션 II 사양을 선택했다.</p>
<p>제네시스 관계자는 “2.5 터보, 3.5 터보 등 가솔린 모델의 추가로 GV80의 엔진 라인업이 완성됐다”며, “앞으로도 제네시스는 다양한 고객의 니즈에 집중해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9485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The All-new G80』이미지 최초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9479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4796#comments</comments>
		<pubDate>Thu, 05 Mar 2020 17:01:4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G80]]></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94796</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5일(목) 제네시스 세단의 새로운 길을 제시할 신형 G80(지 에이티) ‘The All-new G80’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G80는 2015년 제네시스가 독립 브랜드로 출범하기 전부터 함께한 제네시스의 대표 모델로 2008년 1세대, 2013년 2세대 모델을 거쳐 이번에 3세대 모델로 새롭게 태어났다. 차명 G80는 제네시스(Genesis)를 상징하는 알파벳 G와 대형 차급을 의미하는 숫자 80(에이티)를 조합한 것으로 지난 2016년 2세대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제네시스『The-All-new-G80』이미지-최초-공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791" alt="제네시스『The All-new G80』이미지 최초 공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제네시스『The-All-new-G80』이미지-최초-공개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5일(목) 제네시스 세단의 새로운 길을 제시할 신형 G80(지 에이티) ‘The All-new G80’의 이미지를 공개했다.</p>
<p>G80는 2015년 제네시스가 독립 브랜드로 출범하기 전부터 함께한 제네시스의 대표 모델로 2008년 1세대, 2013년 2세대 모델을 거쳐 이번에 3세대 모델로 새롭게 태어났다. 차명 G80는 제네시스(Genesis)를 상징하는 알파벳 G와 대형 차급을 의미하는 숫자 80(에이티)를 조합한 것으로 지난 2016년 2세대의 상품성 개선 모델부터 사용해왔다.</p>
<p>이미지로 처음 공개된 신형 G80는 제네시스의 디자인 정체성인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완벽하게 갖췄다. 이상엽 제네시스 디자인센터장(전무)은 “쿼드램프는 세단, SUV 등 어떤 차체에 적용하더라도 정체성이 명확하게 드러나는 제네시스의 가장 대표적인 디자인 요소”라며 “역동성과 우아함의 균형을 조율해 각 차량의 개성을 살리는 제네시스의 디자인 정체성을 바탕으로 제네시스만의 고급스러움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제네시스『The-All-new-G80』이미지-최초-공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792" alt="제네시스『The All-new G80』이미지 최초 공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제네시스『The-All-new-G80』이미지-최초-공개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G80는 후륜구동 기반의 고급 세단이 갖출 수 있는 가장 완벽한 비율을 구현했다. 특히 쿠페와 같이 매끄럽게 떨어지는 루프라인에도 불구하고 2열 헤드룸(승객의 머리 위 공간)을 충분히 확보했다.</p>
<p>전면부의 크레스트 그릴과 ‘두 줄’ 디자인의 쿼드램프는 올해 출시된 GV80에 이어 G80에도 적용되며 제네시스의 대표적인 디자인 요소로 자리 잡았다.</p>
<p>루크 동커볼케 현대차그룹 디자인 담당(부사장)은 “제네시스의 모든 디자인 요소들은 브랜드의 첫 인상이 시작되는 로고에 그대로 담겨있다”며 “제네시스 로고의 가운데 방패 문양(크레스트)은 크레스트 그릴을, 양쪽의 날개는 두 줄 디자인의 쿼드램프를 상징한다”고 밝혔다.</p>
<p>측면부에는 군더더기 없는 차체 표면 위에 쿼드램프에서 시작돼 도어 상단부를 거쳐 후면부로 갈수록 점점 낮게 이어지는 ‘파라볼릭 라인(Parabolic Line)’이 클래식카의 우아한 모습을 연상시키며, 그 아래 20인치 신규 휠과 펜더(타이어를 덮고 있는 부분)의 볼륨감을 강조하는 ‘애슬래틱 파워 라인(Athletic Power Lines)’이 역동성을 더한다.</p>
<p>후면부는 쿼드램프와 말굽(Horse shoe) 형태로 둥글게 음각 처리한 트렁크 표면을 통해 신형 G80만의 독창적인 인상을 표현했다. 또한 좌우로 길게 뻗은 트렁크 상단의 크롬 장식과 전동 트렁크 버튼이 제네시스 로고를 떠올리게 하며 제네시스의 정체성을 다시 한 번 각인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제네시스『The-All-new-G80』이미지-최초-공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794" alt="제네시스『The All-new G80』이미지 최초 공개(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제네시스『The-All-new-G80』이미지-최초-공개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G80의 실내는 ‘여백의 미(Beauty of White Space)’를 바탕으로 여유로운 공간을 추구하면서도 조작계 등의 배치를 최적화해 운전자가 신형 G80에 적용된 다양한 기능들을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구성했다.</p>
<p>크래쉬패드(계기판, 수납구 등이 포함된 부분)에는 양쪽 문과 접하는 부분까지 길게 이어진 날렵한 형태의 송풍구와 가로로 넓은 14.5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배치하고 운전자에게 우선적으로 필요한 기능을 기준으로 간결하게 버튼을 구성했다.</p>
<p>운전자의 손이 닿는 주 조작부(센터콘솔, Center Console)는 회전 조작 방식의 원형 전자식 변속기(SBW, Shift-By-Wire)와 터치 및 필기 방식으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조작할 수 있는 제네시스 통합 컨트롤러(필기인식 조작계)를 적용해 사용의 직관성을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제네시스『The-All-new-G80』이미지-최초-공개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795" alt="제네시스『The All-new G80』이미지 최초 공개(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제네시스『The-All-new-G80』이미지-최초-공개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울러 A필러(전면 유리와 측면 창문 사이의 차체)의 두께와 룸 미러의 테두리(베젤)를 줄여 운전자가 앉았을 때 여유롭고 탁 트인 개방감을 선사한다.</p>
<p>이상엽 제네시스 디자인센터장(전무)은 “신형 G80의 실내공간은 고급스러움에 대한 시대적 변화에 맞게 탑승자의 공간(personal space)과 첨단 기술간의 균형을 재정의한다”며 “기술 과시에 의존하는 기존의 고급스러움에 의문을 던지는, 새로운 고급스러움에 대한 제네시스만의 해석이자 고객 경험의 차별점”이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9479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대박! 신형 G80 정식 사진 공개 Genesis G80</title>
		<link>http://www.motorian.kr/?p=9477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4774#comments</comments>
		<pubDate>Thu, 05 Mar 2020 02:52: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G80]]></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94774</guid>
		<description><![CDATA[3세대 제네시스 G80의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쿠페형 세단의 대명사인 CLS의 실루엣을 많이 닮았네요. 실내도 라인이 멋집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3세대 제네시스 G80의 사진이 공개됐습니다.<br />
쿠페형 세단의 대명사인 CLS의 실루엣을 많이 닮았네요.<br />
실내도 라인이 멋집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0E47yOgtB7Y"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94774</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대박 많은 *GV80 상세 메뉴* 살펴보기, 증강현실 네비 어떻게 켜나? Genesis GV80</title>
		<link>http://www.motorian.kr/?p=9340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3406#comments</comments>
		<pubDate>Sun, 19 Jan 2020 04:52: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gv80]]></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93406</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GV80은 국내 최초, 혹은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기능들이 많아서 짧은 시승 동안 다 살펴보기가 어려웠는데요. 그런만큼 메뉴도 아주 다양하고, 설정도 아주 상세합니다. 인포테인먼트 모니터에 있는 메뉴들을 살펴봤습니다. 물론 짧은 시간이라 다 살펴보지는 못했구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네시스 GV80은 국내 최초, 혹은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기능들이 많아서 짧은 시승 동안 다 살펴보기가 어려웠는데요.<br />
그런만큼 메뉴도 아주 다양하고, 설정도 아주 상세합니다.<br />
인포테인먼트 모니터에 있는 메뉴들을 살펴봤습니다. 물론 짧은 시간이라 다 살펴보지는 못했구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Zj0VhLb65V0"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9340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증강현실, 첨단사양? 아직은? 제네시스 GV80 3.0 디젤 시승기 2부</title>
		<link>http://www.motorian.kr/?p=9337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3371#comments</comments>
		<pubDate>Thu, 16 Jan 2020 23:10: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gv80]]></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93371</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최초의 SUV GV80이 공식 출시와 함께 미디어 시승회도 가졌습니다. 출시 시기가 계속 늦어진데다, 이미 사진도 노출되면서 많은 관심과 논란을 불러 일으켰죠. 현장에서 만난 GV80은 앞모습이 아직 어색한 면이 있긴 하지만 그 외 부분은 상당히 매력적이었습니다. 특히 첨단 장비들을 대거 적용하면서 상품성 면에서도 상당이 높은 완성도를 갖췄습니다. 가격은 3.0 디젤 모델이 6,580만원 단일 트림으로 출시됐으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네시스 최초의 SUV GV80이 공식 출시와 함께 미디어 시승회도 가졌습니다.<br />
출시 시기가 계속 늦어진데다, 이미 사진도 노출되면서 많은 관심과 논란을 불러 일으켰죠.<br />
현장에서 만난 GV80은 앞모습이 아직 어색한 면이 있긴 하지만 그 외 부분은 상당히 매력적이었습니다.<br />
특히 첨단 장비들을 대거 적용하면서 상품성 면에서도 상당이 높은 완성도를 갖췄습니다.<br />
가격은 3.0 디젤 모델이 6,580만원 단일 트림으로 출시됐으면 많은 기능들이 옵션으로 제공됩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7Hi21KAfg0A"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93371</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문 열면 아쉬운 벤틀리가? 제네시스 GV80 3.0디젤 시승기 1부, Genesis GV80</title>
		<link>http://www.motorian.kr/?p=9336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3365#comments</comments>
		<pubDate>Thu, 16 Jan 2020 02:27: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gv80]]></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93365</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최초의 SUV GV80이 공식 출시와 함께 미디어 시승회도 가졌습니다. 출시 시기가 계속 늦어진데다, 이미 사진도 노출되면서 많은 관심과 논란을 불러 일으켰죠. 현장에서 만난 GV80은 앞모습이 아직 어색한 면이 있긴 하지만 그 외 부분은 상당히 매력적이었습니다. 특히 첨단 장비들을 대거 적용하면서 상품성 면에서도 상당이 높은 완성도를 갖췄습니다. 가격은 3.0 디젤 모델이 6,580만원 단일 트림으로 출시됐으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네시스 최초의 SUV GV80이 공식 출시와 함께 미디어 시승회도 가졌습니다.<br />
출시 시기가 계속 늦어진데다, 이미 사진도 노출되면서 많은 관심과 논란을 불러 일으켰죠.<br />
현장에서 만난 GV80은 앞모습이 아직 어색한 면이 있긴 하지만 그 외 부분은 상당히 매력적이었습니다.<br />
특히 첨단 장비들을 대거 적용하면서 상품성 면에서도 상당이 높은 완성도를 갖췄습니다.<br />
가격은 3.0 디젤 모델이 6,580만원 단일 트림으로 출시됐으면 많은 기능들이 옵션으로 제공됩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f_dH-4g2y2k"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9336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브랜드 최초의 후륜구동 럭셔리 플래그십 SUV &#8216;GV80&#8242;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93310</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3310#comments</comments>
		<pubDate>Wed, 15 Jan 2020 00:32: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gv80]]></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93310</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가 첫 번째 SUV ‘GV80(지브이 에이티)’를 공식 출시했다.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15일(수) 킨텍스(KINTEX, 경기도 고양시 소재)에서 럭셔리 플래그십 SUV GV80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GV80는 제네시스가 처음 선보이는 후륜구동 기반의 대형 SUV 모델이다. 제네시스는 지난 4년여 동안 글로벌 시장에서 축적해온 경험과 럭셔리 감성, 최첨단 기술의 완벽한 조화를 바탕으로 기존의 프리미엄 브랜드와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0115-제네시스-GV80-출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300" alt="200115 제네시스 GV80 출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0115-제네시스-GV80-출시-1.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gv80-gallery-area1-3-1024x76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330" alt="gv80-gallery-area1-3-1024x76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gv80-gallery-area1-3-1024x768.jpg" width="1280" height="853" /></a>제네시스 브랜드가 첫 번째 SUV ‘GV80(지브이 에이티)’를 공식 출시했다.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15일(수) 킨텍스(KINTEX, 경기도 고양시 소재)에서 럭셔리 플래그십 SUV GV80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p>
<p>GV80는 제네시스가 처음 선보이는 후륜구동 기반의 대형 SUV 모델이다. 제네시스는 지난 4년여 동안 글로벌 시장에서 축적해온 경험과 럭셔리 감성, 최첨단 기술의 완벽한 조화를 바탕으로 기존의 프리미엄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대형 럭셔리 SUV를 목표로 GV80를 개발했다.</p>
<p>이날 행사에서 이원희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네시스는 오늘 출시하는 GV80에 기존 SUV와 차별화된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안전 및 편의 사양들을 담아 고객 여러분이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운전하실 수 있도록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오직 고객의 니즈에만 집중해 제네시스만이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디자인, 품질, 서비스를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p>
<p>GV80는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완벽하게 담아낸 외관, 대형 SUV의 품격을 한 단계 높인 편안하고 깔끔한 내부, 다양하고 매혹적인 컬러 등으로 고급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p>
<p>또한 직렬 6기통 디젤 엔진,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 등 동급 최고의 주행 성능, 능동형 노면소음 저감 기술, 인체공학적 시트 시스템인 에르고 모션(Ergo motion) 시트 등으로 안락한 실내 공간, 고속도로 주행보조 ll(HDA ll), 10 에어백 등 뛰어난 주행 편의 및 안전 사양,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제네시스 통합 컨트롤러(필기 인식 조작계) 등의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편의 사양으로 혁신적인 상품성을 갖췄다.</p>
<p>제네시스는 GV80를 3.0 디젤 모델부터 출시하고, 추후 가솔린 2.5/3.5 터보 모델을 더해 총 3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3.0 디젤 모델의 판매가격은 6,580만원부터 시작된다.</p>
<p>제네시스는 GV80 출시와 함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엔진, 구동방식, 컬러, 옵션 패키지 등 차량을 원하는 대로 구성할 수 있는 ‘유어 제네시스, Your Genesis) ’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해 고객들의 선택권을 확장하고 개인 맞춤형 상품을 제공한다.</p>
<p>이와 함께 GV80 구매 후 제네시스 멤버십에 가입한 고객에게 특별하고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제네시스 ‘프리빌리지(Privilege)’ 멤버십 프로그램을 여행, 항공, 문화, 라이프스타일, 차량 관리 등 5개 영역으로 확대해 고객들에게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gv80-gallery-area1-2-1024x76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326" alt="gv80-gallery-area1-2-1024x76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gv80-gallery-area1-2-1024x768.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세계가 주목하는 제네시스의 발자취… SUV까지 진화&#8221;</strong></p>
<p>제네시스는 GV80 출시로 세단부터 SUV까지 아우르는 라인업을 갖춰 세계 고급차 시장에서 한층 높은 경쟁력을 확보했다. 또한 전동화 트렌드에 맞춰 향후 전기차 모델도 선보이는 등 한층 더 탄탄한 라인업을 구축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제네시스는 이날부터 브랜드를 상징하는 로고 디자인을 더 선명한 형태로 변경하고 다가오는 디지털화, 전동화 시대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p>
<p>제네시스는 지난 2015년 한국을 시작으로 미국, 캐나다, 러시아, 중동 8개국, 호주에 진출해 글로벌 고급차 시장에서 주목받는 명차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특히 G70, G80, G90 등 세 종류의 세단으로 미국 제이디파워(J.D.Power) 신차품질조사(IQS, Initial Quality Study) 프리미엄 브랜드 부문 3년 연속 1위에 선정되며 뛰어난 품질 및 상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p>
<p>또한 제네시스 스튜디오 강남, 하남, 시드니 등 브랜드 거점을 통해 차별화된 가치를 고객에 전달해왔으며, 올해는 세계 문화의 중심인 뉴욕에 사람, 브랜드, 문화가 어우러지는 공간인 제네시스 브랜드 센터를 오픈할 예정이다.</p>
<p>앞으로도 제네시스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함과 동시에 중국, 유럽 등 더 넓은 세계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새롭고 다양한 고객 경험을 전파해 글로벌 명차 브랜드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0115-제네시스-GV80-출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301" alt="200115 제네시스 GV80 출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0115-제네시스-GV80-출시-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완벽하게 담아낸 외관&#8221;</strong></p>
<p>제네시스는 GV80의 외관에 차별화된 디자인 방향성인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완벽하게 담아냈다.</p>
<p>전면부는 명문 귀족 가문의 문장인 방패 형태로 당당한 기품이 느껴지는 대형 크레스트 그릴, 네 개의 램프로 이루어져 제네시스 디자인에 상징성을 부여하는 쿼드램프를 적용해 독창적인 모습으로 완성됐다. 또한 제네시스 고유의 디자인 요소인 지-매트릭스(G-Matrix) 를 라디에이터 그릴 문양뿐만 아니라 헤드/리어 램프, 전용 휠, 내장 등 곳곳에 적용함으로써 차별화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p>
<p>측면부는 쿼드램프에서 시작해 도어 상단부를 거쳐 후면부까지 부드럽게 이어지는 완만한 포물선인 ‘파라볼릭 라인(Parabolic Line)’으로 차체의 볼륨감과 역동적인 느낌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대형 SUV임에도 불구하고 쿠페와 같이 날렵하게 떨어지는 루프라인은 기존 SUV와는 완전히 차별화된 우아함을 선사한다. 또한 물결 모양의 바퀴살 안쪽 곳곳에 지-매트릭스 문양이 적용된 22인치 휠을 적용해 압도적인 역동성을 더했다.</p>
<p>후면부는 고급스러운 제네시스 레터링 엠블럼, 전면 램프와 동일하게 상하 2단으로 완전히 분리된 슬림형 쿼드 리어램프 등으로 섬세한 고급감을 느낄 수 있도록 표현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0115-제네시스-GV80-출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302" alt="200115 제네시스 GV80 출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0115-제네시스-GV80-출시-3.jpg" width="1280" height="650"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대형 SUV의 품격을 한 단계 높인 실내 공간과 매혹적인 컬러&#8221;</strong></p>
<p>제네시스는 GV80 실내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이고 고급스럽고 깔끔한 공간구성으로 대형 SUV의 품격을 극대화했다.</p>
<p>먼저, 전면부 중앙을 가로지르는 송풍구(에어 벤트, Air Vent) 디자인을 통해 수평적인 공간감을 구현하고 실내 중앙부(센터페시아, Center Fascia)의 조작버튼 개수를 줄여 운전자와 탑승자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p>
<p>또한 우아한 모습의 운전대(스티어링 휠, Steering Wheel)는 깔끔하고 정돈된 형태로 수평적인 공간감을 극대화하고 고속 주행이나 회전 시에도 운전자가 편안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사용자 중심으로 디자인됐다.</p>
<p>주 조작부(센터 콘솔, Center Console)에는 정교하게 세공된 보석을 얹어놓은 것 같은 회전 조작계(다이얼, Dial) 방식의 전자식 변속기(SBW, Shift By Wire)를 적용해 단순함과 화려함의 절묘한 균형을 맞췄다.</p>
<p>특히 운전자의 손이 닿는 곳곳에 지-매트릭스 문양을 활용해 조작 시 미끄럼을 방지하고 디자인 통일감을 높이는 한편, 손끝에서부터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고급감이 전달되도록 했다.</p>
<p>이 외에도 문 손잡이 안쪽에 부드러운 소재를 입히고, 주 조작부 하단의 무릎이 닿는 부위에도 가죽을 더해 탑승자의 신체가 닿는 모든 곳에서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감촉을 느낄 수 있게 했다.</p>
<p>GV80는 카디프 그린, 우유니 화이트, 비크 블랙, 세빌 실버, 로얄 블루, 카본 메탈, 리마 레드, 골드코스트 실버 등의 유광 컬러와 마테호른 화이트, 멜버른 그레이, 브런즈윅 그린 등의 무광 컬러 등 총 11가지의 다양하고 매혹적인 외장 컬러와 옵시디언 블랙 모노톤, 옵시디언 블랙/바닐라 베이지 투톤, 어반 브라운/바닐라 베이지 투톤, 울트라마린 블루/듄 베이지 투톤, 마룬 브라운/스모키 그린 투톤 등 총 5가지의 내장 컬러 패키지로 운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0115-제네시스-GV80-출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303" alt="200115 제네시스 GV80 출시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0115-제네시스-GV80-출시-4.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역동적인 동력 성능과 균형 잡힌 주행 성능&#8221;</strong></p>
<p>GV80는 후륜구동 기반의 대형 SUV에 걸맞은 최고의 동력 성능과 주행 성능을 갖췄다. GV80는 직렬 6기통 3.0 디젤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278마력(PS), 최대토크 60.0kgf•m 등 동급 최고 수준의 역동적인 동력 성능을 갖췄으며 복합 연비는 11.8km/ℓ 다. (5인승, 2WD, 19인치 타이어 기준)</p>
<p>특히 전방 카메라와 내비게이션 정보를 통해 전방 노면 정보를 사전에 인지, 적합한 서스펜션 제어로 탑승객에게 최적의 승차감을 제공하는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Electronically Controlled Suspension with Road Preview)’이 최초 적용됐다. 또한 다양한 노면(진흙, 모래, 눈)의 주행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험로 주행 모드(Multi Terrain Control)’가 적용돼 도로 상황에 맞춰 편안한 주행이 가능하다.</p>
<p>제네시스는 역동적이면서도 균형 잡힌 주행 성능을 위해 후륜구동 기반의 SUV에 최적화된 신규 플랫폼을 적용하고 차체 인장강도 증대, 핫스탬핑 강판 확대 등 강화된 차체 골격 구조를 통해 험로에서도 뛰어난 주행 성능을 발휘할 수 있게 했다. 여기에 도어, 후드, 테일게이트 등에 알루미늄 경량재를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경량화를 달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0115-제네시스-GV80-출시-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305" alt="200115 제네시스 GV80 출시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0115-제네시스-GV80-출시-6.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실내의 모든 공간에서 경험하는 편안함&#8221;</strong></p>
<p>제네시스는 GV80에 감성 신기술을 적용해 정숙한 실내 공간을 구현하는 한편, 모든 공간에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p>
<p>먼저, 주행 중 발생하는 노면소음을 획기적으로 저감해주는 능동형 노면소음 저감기술(RANC: Road-noise Active Noise Control)을 세계 최초로 적용해 소재와 차체 구조 등 물리적 기술에 의존하던 기존의 소음 제어 기술의 한계를 극복했다. 능동형 노면소음 저감기술은 노면소음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0.002초만에 반대 위상의 음파를 발생시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불규칙한 노면 소음을 획기적으로 낮춘다.</p>
<p>제네시스는 GV80의 운전석에 7개(등/옆구리/엉덩이 부분)의 공기주머니를 활용해 주행 시 안락감과 최적의 착좌감을 구현하고 공기주머니 개별 제어를 통해 스트레칭 모드를 제공하는 인체공학적 시트 시스템인 ‘에르고 모션(Ergo motion) 시트’를 적용했다.</p>
<p>또한 2열에도 좌석 전동 조절 장치와 통풍 기능을 적용해 후석 공간의 편의성도 놓치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운전자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공조장치 조작을 통해 2/3열 시트 조작과 2열 좌석의 열선/통풍기능을 제어할 수 있도록 했다.</p>
<p>이와 함께 GV80는 차량 내 장착된 미세먼지 센서를 통해 실내 공기질에 따라 공기 청정 모드를 자동으로 작동시키고, 바깥 공기를 필터로 두 번 정화해 실내에 쾌적한 공기를 제공하는 공기 청정 시스템을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0115-제네시스-GV80-출시-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304" alt="200115 제네시스 GV80 출시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0115-제네시스-GV80-출시-5.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최첨단 신기술로 한 차원 높은 주행 안전 확보&#8221;</strong></p>
<p>제네시스는 GV80에 능동 안전 기반의 첨단 자율주행 기술을 비롯해 차량 내∙외부의 위험 요소로부터 승객을 보호할 수 있는 다양한 신기술을 적용해 안전에 대한 브랜드의 확고한 집념을 담았다.</p>
<p>제네시스는 고속도로 주행 보조 II(HDA II, Highway Driving Assist II), 운전 스타일 연동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ML, Smart Cruise Control-Machine Learning),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Blind-Spot Collision-Avoidance Assist), 운전자 주의 경고(DAW, Driver Attention Warning)/전방 주시 경고(FAW, Forward Attention Warning) 등을 적용해 타협 없는 안전과 편의를 확보했다.</p>
<p>고속도로 주행 보조 II (HDA II)는 고속도로 및 자동차 전용도로 주행뿐만 아니라, 방향지시등 스위치 조작 시 스티어링 휠 제어로 차로 변경을 도와주거나 20km/h 이하의 정체 상황에서도 근거리로 끼어드는 차량에 대응하는 등 기존보다 더 다양한 상황에서 운전자의 편리한 주행을 돕는다.</p>
<p>또 세계 최초로 적용된 운전 스타일 연동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ML, Smart Cruise Control-Machine Learning)은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항속 기술로 운전자의 주행 성향을 차가 스스로 학습해 운전자가 운전하는 것과 흡사한 자율주행을 구현한다.</p>
<p>전방 충돌방지 보조(FCA)는 교차로 좌/우측에서 다가오는 차량과 충돌 위험이 있는 경우와 주행 중 전방에서 보행자가 차로 가장자리에 들어와 있어 충돌 위험이 감지되는 경우에 자동으로 제동한다.</p>
<p>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는 주행 중에 차로 변경을 하거나 평행 주차상태에서 출차 할 때 후측방에서 접근하는 차량과 충돌할 위험이 있는 경우 충돌하지 않도록 보조한다.</p>
<p>운전자 주의 경고(DAW)는 주행 중 운전자의 주의운전 상태를 표시/경고해 주고 전방 주시 경고(FAW)는 실내 카메라를 통해 운전자의 시선 방향 등을 모니터링하여 피로 또는 전방 주시 태만 상태로 판단되면 팝업 메시지와 경고음을 발생시켜 주의를 환기시켜 준다.</p>
<p>이와 함께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Rear Cross-Traffic Collision-Avoidance Assist),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 Parking Collision-Avoidance Assist) 등을 적용해 빈틈 없는 안전을 확보했다.</p>
<p>GV80는 충돌 시 충격량에 따라 에어백 전개 압력을 제어해 상해를 줄이는 운전석/동승석 어드밴스드 에어백 등 총 10개의 에어백으로 전방위 충돌 안전성을 갖췄다. 특히 제네시스는 GV80에 측면 충돌 시 탑승자들 간의 2차 충돌로 발생할 수 있는 머리 부위 상해를 약 80%(자체 실험 결과) 감소시킬 수 있는 앞좌석 센터 사이드 에어백을 최초로 장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328" alt="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키.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커넥티드 카 신기술&#8221;</strong></p>
<p>제네시스는 GV80에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커넥티드 카 신기술을 적용해 최적의 사용환경을 확보했다. GV80에 적용된 신기술은 증강현실(AR) 내비게이션, 제네시스 카페이(Carpay, In-Car Payment), 제네시스 통합 컨트롤러(필기 인식 조작계) 등이다.</p>
<p>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은 길 안내 시 실제 주행영상 위에 가상의 주행 안내선을 입혀 운전자의 도로 인지를 돕는 기술이다. 차량 전방에 부착된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인포테인먼트 화면에 띄우고, 최적 주행 경로를 가상의 그래픽으로 표시해 운전자가 쉽고 정확하게 경로를 따라 주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p>
<p>제네시스 카페이는 차량 내 간편 결제 서비스로 주유소나 주차장에서 비용 지불을 해야 하는 경우, 지갑 속 신용카드나 현금을 찾는 번거로움 없이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다. 국내 주요 주유•주차 회사 및 카드사와의 협업을 통해 결제 체계를 구현했으며 향후 대형 간이음식점이나 커피 전문점 등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p>
<p>제네시스 통합 컨트롤러(필기 인식 조작계)는 주 조작부에 위치한 필기인식 조작계에 손글씨를 쓰는 것만으로 목적지를 설정하거나 전화번호 입력 등의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장치다.</p>
<p>이와 함께 GV80에는 원격진단 기반 상담 서비스, 내차 주변 스마트폰 확인 기능, 발렛 모드(Valet Mode) 등 다양한 상황에서 GV80 소유 고객의 편의를 돕는 신기술이 적용됐다.</p>
<p>원격진단 기반 상담 서비스는 차량 고장으로 문제가 발생한 고객이 원격상담센터에 고장 접수를 하면 별도의 현장 출동이나 정비 거점 입고 없이 전문 상담사가 원격 진단, 차량 데이터 분석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차량의 문제를 파악하고 조치 방안을 제공해주는 서비스다.</p>
<p>내차 주변 스마트폰 확인 기능은 GV80 소유 고객이 멀리 떨어진 상황에서도 스마트폰을 통해 원격으로 차량 주변 상황 및 차량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다.</p>
<p>발렛 모드는 발렛 파킹이나 대리 운전 이용 시 인포테인먼트 화면에 사용자의 개인 정보가 나타나지 않도록 보안을 강화한 기능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gv80-gallery-area2-3-1024x76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329" alt="gv80-gallery-area2-3-1024x76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gv80-gallery-area2-3-1024x768.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개인 맞춤형 판매 방식 ‘유어 제네시스(Your Genesis)’ 시스템 최초 도입&#8221;</strong></p>
<p>제네시스는 자신의 취향을 중시하는 럭셔리 자동차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현대차그룹 최초로 개인 맞춤형 판매 방식인 ‘유어 제네시스(Your Genesis)’ 시스템을 도입했다.</p>
<p>유어 제네시스 시스템은 고객들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차량의 엔진, 구동 방식, 인승, 외장 컬러 및 휠, 내장 디자인 패키지, 옵션 패키지를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는 고객 중심의 판매 방식이다.</p>
<p>이에 따라 고객들은 GV80 계약 시 다양한 조합을 통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차량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다. 또 자신에게 필요한 사양만 선택함으로써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p>
<p>제네시스는 유어 제네시스 시스템을 기본으로 운영하되 고객 선호 모델에 대한 생산을 병행해 고객들의 개인화된 요구를 충족시킴과 동시에 생산 안정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제네시스 ‘프리빌리지’ 멤버십 프로그램 확대해 고객 경험 강화&#8221;</strong></p>
<p>제네시스는 GV80 구매 후 제네시스 멤버십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제네시스 ‘프리빌리지(Privilege)’ 멤버십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p>
<p>제네시스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에 특화된 프리빌리지 멤버십 프로그램을 기존의 호텔 및 리조트 숙박권 등의 혜택에서 여행, 항공, 문화, 라이프스타일, 차량 관리 5개 영역으로 확대해 고객들에게 더욱 풍부하고 세심한 ‘라이프 케어(Life Care)’를 제공할 계획이다.</p>
<p>고객들은 제네시스와 제휴된 10개의 럭셔리 호텔 중 한 곳의 호텔 멤버십 서비스를 1년간 상시 이용하거나, 아시아나항공 스페셜 골드 회원 혜택 2년 이용, 꽃•커피 등의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정기 구독하는 등 5개 영역, 총 18개 서비스 중 하나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p>
<p>한편, 제네시스는 GV80의 우수한 상품성을 고객이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일상 속 체험 마케팅을 강화해 운영한다.</p>
<p>제네시스는 서울 세종문화회관과 코엑스몰에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고객들이 럭셔리 대형 SUV GV80에 대해 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해 왔다.</p>
<p>또한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서울, 부산, 인천에서 ‘익스피리언스 쇼룸(Experience Showroom)’을 운영해 선착순으로 신청한 고객들은 GV80에 대한 전문적이고 상세한 설명을 듣고 GV80를 시승할 수 있다.</p>
<p>이외에도 제네시스는 전국 22개 지역에서 시승회를 진행하는 등 고객들이 쉽고 빠르게 차량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GV80 제원&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gv80-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311" alt="gv80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gv80-제원.jpg" width="914" height="843"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93310</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플래그십 SUV ‘GV80’ 디자인 최초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9289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2896#comments</comments>
		<pubDate>Wed, 01 Jan 2020 00:58: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gv80]]></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92896</guid>
		<description><![CDATA[“이 시대가 원하는 최고급 대형 SUV를 재정의한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이달 중 출시 예정인 제네시스의 첫 번째 SUV이자 최상위 SUV 모델인 ‘GV80’의 내외관 디자인을 1일(수) 최초로 공개했다. GV80는 제네시스 브랜드가 처음 선보이는 후륜구동 기반의 대형 SUV 모델로 초대형 세단인 G90와 함께 제네시스 브랜드를 이끌어갈 플래그십 SUV 모델로 자리하게 된다. 제네시스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대형 SUV 시장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사진2-제네시스-GV80-디자인-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891" alt="(사진2) 제네시스 GV80 디자인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사진2-제네시스-GV80-디자인-최초-공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이 시대가 원하는 최고급 대형 SUV를 재정의한다.”</strong></p>
<p>제네시스 브랜드는 이달 중 출시 예정인 제네시스의 첫 번째 SUV이자 최상위 SUV 모델인 ‘GV80’의 내외관 디자인을 1일(수) 최초로 공개했다.</p>
<p>GV80는 제네시스 브랜드가 처음 선보이는 후륜구동 기반의 대형 SUV 모델로 초대형 세단인 G90와 함께 제네시스 브랜드를 이끌어갈 플래그십 SUV 모델로 자리하게 된다.</p>
<p>제네시스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대형 SUV 시장에서 럭셔리 감성과 최첨단 기술의 완벽한 조화를 바탕으로 기존의 프리미엄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대형 SUV를 목표로 GV80를 개발했다.</p>
<p>GV80의 차명은 제네시스(Genesis) 브랜드가 제시하는 다재다능한(Versatile) 럭셔리 차량의 의미에 대형 차급을 뜻하는 숫자 ‘80(에이티)’가 더해져 완성됐다.</p>
<p>GV80는 디자인에서부터 안전성, 편의성, 주행 성능에 이르기까지 최첨단 기술력이 집약됐다.</p>
<p>특히 제네시스 브랜드만의 독창적이고 고급스러운 감성을 담아낸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이라는 디자인 콘셉트는 대형 SUV 특유의 웅장함과 완벽한 조화를 이뤄 더욱 강한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도록 진화했다.</p>
<p>또한 앞좌석 센터 사이드 에어백, 대향/교차차량 전방 충돌방지 보조 등의 첨단 안전기술을 적용해 플래그십 모델다운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갖췄다.</p>
<p>뿐만 아니라 차세대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II: Highway Driving Assist II)를 비롯해 능동형 노면소음 저감, 제네시스 통합 컨트롤러(필기 인식 조작계) 등 다양한 신기술을 통해 스마트한 자동차로 탄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사진1-제네시스-GV80-디자인-최초-공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890" alt="(사진1) 제네시스 GV80 디자인 최초 공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사진1-제네시스-GV80-디자인-최초-공개-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제네시스 디자인 정체성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의 진화&#8221;</strong></p>
<p>GV80는 제네시스 브랜드 최초의 SUV로서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디자인 정체성인 ‘역동적인 우아함’을 확립하는데 주력했다.</p>
<p>이를 위해 기존 SUV에서 볼 수 없었던 날렵하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보여줌과 동시에 SUV 특유의 강인한 느낌을 함께 조화시켜 새로운 디자인을 완성해냈다.</p>
<p>전면부는 브랜드 고유의 품위와 당당함이 더욱 강하게 느껴지는 방패 모양의 크레스트 그릴을 중심으로 좌우에는 4개의 얇고 날카로운 광채가 빛나는 것과 같은 쿼드램프를 적용, 제네시스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을 더욱 강조했다.</p>
<p>또한 제네시스 고유의 디자인 요소인 지-매트릭스(G-Matrix)를 라디에이터 그릴 문양뿐만 아니라 헤드/리어 램프, 전용 휠, 내장 등 곳곳에 적용함으로써 차별화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p>
<p>지-매트릭스는 다이아몬드를 빛에 비추었을 때 보이는 아름다운 난반사에서 영감을 받은 제네시스만의 고유 문양이다.</p>
<p>GV80의 측면부는 쿼드램프에서 시작돼 전륜 휠하우스와 도어 상단부를 거쳐 후륜 휠하우스까지 부드럽게 이어지는 완만한 포물선인 ‘파라볼릭 라인(Parabolic Line)’과 그 아래 마치 야생마의 탄탄한 다리 근육을 연상시키는 강렬한 느낌의 ‘애슬래틱 파워 라인(Athletic Power Lines)’의 극적인 대비를 활용, 차체의 볼륨감과 역동적인 느낌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p>
<p>더불어 3열을 갖춘 대형 SUV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쿠페와 같이 날렵하게 떨어지는 루프라인은 기존 SUV와는 완전히 차별화된 우아함을 선사한다.</p>
<p>또한 국산차 역대 최대 직경의 22인치 휠이 압도적인 볼륨감과 역동적인 비율을 강조하며 물결 모양의 바퀴살 안 곳곳에 제네시스 지-매트릭스 문양을 적용했다.</p>
<p>후면부는 전면 램프와 동일하게 상하 2단으로 완전히 분리된 슬림형 쿼드 리어램프를 적용해 전체적인 디자인 통일성을 높였으며, 장식적인 요소를 최대한 배제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강조함으로써 럭셔리 대형 SUV에 걸맞은 섬세한 고급감을 표현해냈다.</p>
<p>GV80의 내장 디자인은 외장 디자인에서 느껴지는 압도적인 강인함과 품격을 살리면서도, 운전자 및 승객의 안락감과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한국 특유의 미적 요소인 ‘여백의 미(Beauty of White Space)’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p>
<p>GV80는 수많은 첨단 기술을 적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운전자가 복잡한 조작버튼을 마주하는 대신에 단순하고 깔끔한 공간에서 최상의 안락감을 느끼면서 편안하게 운전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p>
<p>더불어 시트 높이는 물론, 주조작부(센터 콘솔; Center Console)와 팔걸이 부분(암레스트)을 상향시킨 구성을 통해 운전자가 높은 곳에 위치해 아래로 내려다보는 듯한 ‘커맨드 컨트롤(Command Control)’ 배치를 구현함으로써 운전자에게 안정적인 시야와 플래그십 SUV에 걸맞은 우월감을 제공한다.</p>
<p>날렵한 형태의 송풍구는 양측 문과 만나는 지점부터 전면부를 가로지르며 길게 뻗어 있어 넓고 안정적인 공간감을 구현했으며, 액정표시장치(LCD: Liquid Crystal Display) 터치패드 적용을 확대해 실내 중앙부(센터페시아; Centerfascia)의 조작버튼 개수를 최소화하고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해 운전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p>
<p>특히 주조작부(센터 콘솔)에는 마치 정교하게 세공된 보석을 얹어놓은 것 같은 회전 조작계(다이얼) 방식의 전자식 변속기(SBW: Shift-By-Wire)를 적용해 단순함과 화려함의 절묘한 균형을 맞췄다.</p>
<p>이 외에도 운전자의 손이 닿는 곳곳에 지-매트릭스 문양을 활용해 조작 시 미끄럼을 방지하는 동시에 디자인 통일감을 높였고, 손끝에서부터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고급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p>
<p>더불어 문 손잡이 안쪽에는 부드러운 소재를 입히고 앞좌석 승객의 무릎 바깥쪽이 닿는 부위에도 마름모꼴 박음질(퀼팅 패턴)의 가죽을 더해, 눈에 잘 보이지 않지만 탑승자의 신체가 닿는 모든 부위에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감촉을 느낄 수 있게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사진3-제네시스-GV80-디자인-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892" alt="(사진3) 제네시스 GV80 디자인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사진3-제네시스-GV80-디자인-최초-공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첨단 안전 신기술과 고속도로 주행보조(HDA)II로 한층 진보된 자율주행 구현&#8221;</strong></p>
<p>제네시스 GV80는 최첨단 신기술을 통해 타협 없는 안전을 확보했으며, 진보된 주행보조 기술을 통해 최고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을 탑재했다.</p>
<p>GV80에는 측면 충돌 시 머리 부상을 유발할 수 있는 탑승자들 간의 2차 충돌을 방지할 수 있는 앞좌석 센터 사이드 에어백을 최초로 적용했다.</p>
<p>GV80에 적용되는 앞좌석 센터 사이드 에어백은 독자 기술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작고 가볍게 개발됐다. 이를 통해 승객 간 충돌 사고로 인한 머리 상해를 약 80%(현대자동차그룹 자체 실험 결과) 감소시킬 수 있어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켰다.</p>
<p>또한 GV80는 구현 가능한 최고 수준의 능동형 안전기술과 차세대 고속도로 주행보조 기술을 대거 탑재해 더욱 진보된 자율주행 구현이 가능하다.</p>
<p>GV80는 강화된 전방 충돌방지 보조 기술이 적용돼 교차로 좌/우측에서 다가오는 차량과 충돌 위험이 있는 경우 제동을 지원하고, 주행 중 전방에서 보행자와의 충돌 위험이 감지되는 경우에도 자동으로 회피 조향을 도와준다.</p>
<p>GV80에는 인공지능을 통해 운전자의 주행 패턴을 분석해 사람이 운전하는 것과 흡사한 자율주행이 가능한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항속 기술(머신러닝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Smart Cruise Control-Machine Learning), 정밀 내비게이션을 기반으로 한 고속도로 및 자동차 전용도로 진출입로 자동 감속 기술, 방향지시등 작동만으로 차로 변경을 지원하는 고속도로 자동 차로변경보조 기술, 근거리 차로변경차량 인식 기술 등 차세대 고속도로 주행보조 기술(HDA II)이 대거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사진4-제네시스-GV80-디자인-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893" alt="(사진4) 제네시스 GV80 디자인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사진4-제네시스-GV80-디자인-최초-공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첨단 IT 기술로 만들어낸 고급감…최상의 편의성과 안락감 구현&#8221;</strong></p>
<p>GV80는 첨단 IT 편의사양을 제네시스 최초로 적용해 편리함과 안락함을 모두 잡은 실내공간을 구현했다.</p>
<p>제네시스는 GV80에 국내 완성차 업체 중 최초로 증강현실(AR) 내비게이션과 제네시스 카페이(차량 내 간편 결제 기술), 제네시스 통합 컨트롤러(필기인식 조작계), 강화된 음성인식 기술 등이 포함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적용했다.</p>
<p>먼저, 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은 길 안내 시 실제 주행영상 위에 정확한 가상의 주행 안내선을 입혀 운전자의 도로 인지를 돕는 기술로, 차량에 부착된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을 실시간으로 화면에 띄우고 그 위에 차량의 움직임 감지와 정밀 지도 정보 등을 바탕으로 예측한 주행 경로를 가상의 그림으로 표시해 운전자가 쉽고 정확하게 경로를 따라 주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p>
<p>제네시스 카페이(차량 내 간편 결제 기술)는 스마트폰 앱과 연동해 주유소나 주차장 등에서 비용 지불을 해야 하는 경우 내비게이션 화면에 나타난 명령어를 눌러 결제가 가능한 기술로, 국내 주요 주유•주차 회사 및 카드사와의 협업을 통해 결제 체계를 구현했으며 향후 대형 간이음식점이나 커피 전문점 등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p>
<p>더불어 GV80에는 기존의 화면 터치 방식 외에도 필기 방식으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조작할 수 있는 제네시스 통합 컨트롤러(필기인식 조작계)를 도입했으며, 오목한 형태로 구현해 잘못 입력하는 것을 방지하고 자동완성 기능과 자세에 따른 각도 조절 기능 등을 더해 편의성과 정확도를 높였다.</p>
<p>진보된 음성인식 기술도 도입해 운전자의 각종 기능에 대한 조작 편의성을 높여 운전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했다. 자연어에 기반한 음성인식 제어 범위를 확대해 선루프•창문•트렁크 개폐, 카카오톡 메시지 발신 등도 가능해졌다.</p>
<p>뿐만 아니라 GV80는 감성 신기술을 통해 최고급 SUV에 걸맞은 정숙하고 안락한 실내 공간도 구현했다.</p>
<p>GV80에는 세계 최초로 주행 중 발생하는 노면소음을 획기적으로 저감해주는 능동형 노면소음 저감기술(RANC: Road-noise Active Noise Control)이 적용돼, 소재와 차체 구조 등 물리적 기술에 의존하던 기존의 소음 제어 기술의 한계를 극복했다.</p>
<p>능동형 노면소음 저감기술은 노면소음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0.002초만에 반대 위상의 음파를 발생시킴으로써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불규칙한 노면 소음을 획기적으로 낮춰준다.</p>
<p>이를 통해 GV80는 그 동안 고급 대형 세단에 비해 정숙성에서 상대적으로 만족도가 낮다고 평가됐던 대형 SUV의 격을 한 단계 높였다. GV80를 통해 그간 고급 SUV라도 세단보다 정숙성과 안락함이 부족하다는 편견을 완전히 뒤바꿀 수 있게 됐다.</p>
<p>제네시스는 이처럼 혁신적인 디자인과 첨단 신기술을 바탕으로 고급스럽고 편안한 공간을 구현해낸 제네시스 브랜드 최초의 SUV이자 최고급 SUV 차종인 GV80를 이달 중으로 국내에 가장 먼저 출시할 예정이다.</p>
<p>제네시스 관계자는 “제네시스 브랜드는 출범 이래 4년간 G90ᆞG80ᆞG70 등 차별화된 고급감과 뛰어난 상품성을 갖춘 고급차를 출시하고 세계적인 고급차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며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SUV지만 그 동안 동급 SUV 차종에서는 볼 수 없었던 고급감과 안락함, 강력한 성능으로 무장한 차종인 만큼 기존 SUV 시장의 판을 뒤흔드는 신선한 충격을 줄 것으로 자신한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9289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에센시아, 2021년 목표로 양산하나</title>
		<link>http://www.motorian.kr/?p=8527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5277#comments</comments>
		<pubDate>Tue, 30 Apr 2019 01:32: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에센시아]]></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85277</guid>
		<description><![CDATA[작년 뉴욕 오토쇼와 부산 모터쇼에서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제네시스 에센시아(Genesis Essentia)의 양산형 모델을 실제 도로에서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게 되었다. 호주 자동차 매거진 ‘모터링(Motoring)’에 따르면, 제네시스 사업부 맨프레드 피츠제럴드(Manfred Fitzgerald) 부사장은 “우리는 2021년에 브랜드의 첫 순수 전기차를 출시할 계획”이라며 “이번에 선보인 귀여운 컨셉카 민트(Genesis Mint)는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8220;우리는 컨셉 모델을 포함한 모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180607-사진04-제네시스-2018-부산모터쇼_에센시아-콘셉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273" alt="180607-사진04-제네시스-2018-부산모터쇼_에센시아-콘셉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180607-사진04-제네시스-2018-부산모터쇼_에센시아-콘셉트.jpg" width="1280" height="853" /></a></p>
<p>작년 뉴욕 오토쇼와 부산 모터쇼에서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제네시스 에센시아(Genesis Essentia)의 양산형 모델을 실제 도로에서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게 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180607-사진01-제네시스-2018-부산모터쇼_에센시아-콘셉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272" alt="180607-사진01-제네시스-2018-부산모터쇼_에센시아-콘셉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180607-사진01-제네시스-2018-부산모터쇼_에센시아-콘셉트.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호주 자동차 매거진 ‘모터링(Motoring)’에 따르면, 제네시스 사업부 맨프레드 피츠제럴드(Manfred Fitzgerald) 부사장은 “우리는 2021년에 브랜드의 첫 순수 전기차를 출시할 계획”이라며 “이번에 선보인 귀여운 컨셉카 민트(Genesis Mint)는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8220;우리는 컨셉 모델을 포함한 모든 프로젝트에 진지하게 접근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자동차 산업에서 컨셉카는 수명이 매우 짧다. 컨셉카는 반짝하고 이슈가 되지만, 그 차를 다시 보기는 쉽지 않을 때가 많다. 우리는 작년에 공개했던 에센시아를 여전히 매우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때가 되면 발표할 수도 있을 것&#8221;이라고 전했다. 피츠제럴드 부사장은 인터뷰에서 자동차의 정확한 신원을 밝히기를 극구 거부했지만, 그가 언급한 차는 에센시아의 양산형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전문가들은 내다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Genesis-Essentia_Concept-2018-128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276" alt="Genesis-Essentia_Concept-2018-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Genesis-Essentia_Concept-2018-1280-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직까지 이 발언과 관련한 구체적인 정보는 없지만, 우리는 에센시아 컨셉이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약 3초만에 도달한다는 것과 눈이 튀어나올 정도로 아름다운 비율, 차체를 감싸는 유려한 파라볼릭 라인(parabolic line), 버터플라이 도어, 독특한 휠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들을 기억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Genesis-Essentia_Concept-2018-1280-0f.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274" alt="Genesis-Essentia_Concept-2018-1280-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Genesis-Essentia_Concept-2018-1280-0f.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다만 설령 에센시아가 실제로 양산에 들어간다 해도 그리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 이유는 이전 인터뷰에서 피츠제럴드 부사장이 ‘회사에서 출시하는 차량 중 가장 비싼 차가 될 것’이라고 언급한 바가 있기 때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Genesis-Essentia_Concept-2018-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275" alt="Genesis-Essentia_Concept-2018-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Genesis-Essentia_Concept-2018-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제네시스 에센시아가 국산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의 첫 순수 전기차로서 모두가 열망하는 양산형 자동차로 다시 태어나길 기대해본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8527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G90 리무진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8227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2273#comments</comments>
		<pubDate>Tue, 19 Feb 2019 03:15: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g90]]></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82273</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글로벌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G90의 리무진 모델을 출시하고 19일(화)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G90 리무진’은 기존 세단보다 전장이 총 290mm 늘어나 더욱 웅장한 외관과 여유로운 뒷좌석 공간을 확보했으며 세미 애닐린 가죽  시트와 퍼스트 클래스 VIP 시트 등 최고급 사양이 적용돼 높은 품격과 안락한 승차감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G90 리무진’의 외관은 명문 귀족 가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제네시스-G90-리무진1-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272" alt="제네시스, G90 리무진(1)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제네시스-G90-리무진1-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글로벌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G90의 리무진 모델을 출시하고 19일(화)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p>
<p>‘G90 리무진’은 기존 세단보다 전장이 총 290mm 늘어나 더욱 웅장한 외관과 여유로운 뒷좌석 공간을 확보했으며 세미 애닐린 가죽  시트와 퍼스트 클래스 VIP 시트 등 최고급 사양이 적용돼 높은 품격과 안락한 승차감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G90 리무진’의 외관은 명문 귀족 가문 문장 형태의 당당하고 품위 있는 크레스트 그릴과 그릴 상단에 적용된 크롬 가니쉬를 통해 웅장함이 잘 드러나고, 아웃사이드 미러 베이스 및 언더 커버 크롬 코팅으로 고급감을 강화했으며, 제네시스의 시그니쳐 디자인 요소인 쿼드 램프는 브랜드의 독창성을 표현하고 특별한 정체성을 부여한다.</p>
<p>실내는 B필러가 250mm, 후석도어가 40mm 연장돼 실내공간(레그룸)이 총 290mm 늘어나 동급 최대 수준의 여유로운 공간이 확보됐으며 리무진 전용 퀼팅 패턴, 투톤 스티어링 휠(투톤 내장 컬러 적용 시), 블루와 브라운 투톤의 리무진 전용 컬러가 추가 되는 등 고급스러움이 강조됐다.</p>
<p>특히 ‘G90 리무진’시트에는 최고급 럭셔리 차량에 사용되는 ‘세미 애닐린 가죽’이 기본 적용돼 한 차원 높은 고급감을 제공하며 후석 탑승객을 위해 서류나 신문 등 자주 사용하는 책자를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는 ‘매거진 포켓’을 더해 편의성과 실용성을 강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190219-제네시스-G90-리무진2-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271" alt="190219 제네시스, G90 리무진(2)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190219-제네시스-G90-리무진2-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울러 항공기 1등석 시트처럼 버튼 하나만 누르면 독서, 영상 시청, 휴식 등 다양한 착좌 모드로 변형이 가능한 ‘퍼스트 클래스 VIP 시트’는 미끄러짐 없이 부드럽고 안정되게 몸을 감싸는 최상의 안락감을 제공하며 전동식 레그서포트를 포함한 총 18개 방향의 시트 전동 조절 기능으로 머리부터 어깨와 다리까지 신체의 전 부위를 지지할 수 있도록 해 탑승객이 장시간 앉아 있어도 피로하지 않도록 돕는다. (※퍼스트 클래스 VIP 시트 선택 적용)</p>
<p>‘G90 리무진’은 타우 5.0 V8 G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425마력(ps), 최대토크 53.0kg•m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발휘하며 정부 공동고시 연비기준 복합연비는 7.2km/ℓ다. (※AWD, 19인치 타이어 기준)</p>
<p>여기에 전자식 상시 4륜 구동시스템(AWD) ‘에이치트랙(HTRAC)’을 적용해 동절기 눈길 및 악천후 운전시에 뛰어난 주행 성능을 발휘하며, 고속 주행시 안정감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제공하는 &#8216;제네시스 어댑티브 컨트롤 서스펜션(GENESIS Adaptive Control Suspension)’을 기본 탑재했다.</p>
<p>‘G90 리무진’은 프레스티지 1개 트림만 단독으로 운영되며 판매 가격은 1억 5,511만원이다. (※개소세 3.5% 적용 기준)</p>
<p>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G90는 제네시스 브랜드를 대표하는 글로벌 럭셔리 플래그십 모델이며 이번에 출시한 G90 리무진 모델은 고급감을 강화하고 최상의 실내 공간을 완성했다”며 “제네시스 브랜드는 고객의 삶에 긍정적 변화를 만들기 위한 당당한 행보를 펼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G90 리무진 제원표&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g90-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274" alt="g90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g90-제원.jpg" width="853" height="902"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8227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G80 3.3 간단 시승기 2부 &amp; 경량비행기 타고 담양호 위를 날다!</title>
		<link>http://www.motorian.kr/?p=80579</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0579#comments</comments>
		<pubDate>Thu, 27 Dec 2018 07:21: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G80]]></category>
		<category><![CDATA[경량비행기]]></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80579</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G80 3.3 (스포츠 디자인 컬렉션)을 간단하게 시승하면서 담양에서 경량 비행기를 체험했습니다. 구독자이신 비행 교관님의 초청으로 담양에서 2인승 경량 비행기도 체험하고, 비행과 관련된 많은 정보도 얻었습니다. 생각보다 너무나 쉽게, 그리고 누구든지 하늘을 나는 짜릿한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모터리언 시청자님들께 꼭 보여드리고, 또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 비행 문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네시스 G80 3.3 (스포츠 디자인 컬렉션)을 간단하게 시승하면서 담양에서 경량 비행기를 체험했습니다.<br />
구독자이신 비행 교관님의 초청으로 담양에서 2인승 경량 비행기도 체험하고, 비행과 관련된 많은 정보도 얻었습니다.<br />
생각보다 너무나 쉽게, 그리고 누구든지 하늘을 나는 짜릿한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br />
모터리언 시청자님들께 꼭 보여드리고, 또 알려드리고 싶습니다.<br />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p>
<p>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br />
비행 문의 : 담양항공 박문주 교관 (010-6281-5999)</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gC3LdclTQXU" width="804" height="38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80579</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G80 3.3T 스포츠 간단 시승기 &amp; 경량 비행기타고 하늘 날다 1부</title>
		<link>http://www.motorian.kr/?p=80549</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0549#comments</comments>
		<pubDate>Thu, 27 Dec 2018 01:28: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G80]]></category>
		<category><![CDATA[경량비행기]]></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80549</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G80 3.3T 스포츠를 간단하게 시승하면서 담양에서 경량 비행기를 체험했습니다. 구독자이신 비행 교관님의 초청으로 담양에서 2인승 경량 비행기도 체험하고, 비행과 관련된 많은 정보도 얻었습니다. 생각보다 너무나 쉽게, 그리고 누구든지 하늘을 나는 짜릿한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모터리언 시청자님들께 꼭 보여드리고, 또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 비행 문의 : 담양항공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네시스 G80 3.3T 스포츠를 간단하게 시승하면서 담양에서 경량 비행기를 체험했습니다.<br />
구독자이신 비행 교관님의 초청으로 담양에서 2인승 경량 비행기도 체험하고, 비행과 관련된 많은 정보도 얻었습니다.<br />
생각보다 너무나 쉽게, 그리고 누구든지 하늘을 나는 짜릿한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모터리언 시청자님들께 꼭 보여드리고, 또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
<p>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br />
비행 문의 : 담양항공 박문주 교관 (010-6281-5999)</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Cs-2rxLHygQ" width="804" height="38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80549</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G90 시승기 2부, 깜놀 산길 주행과 다소 아쉬운 뒷좌석 Genesis G90</title>
		<link>http://www.motorian.kr/?p=79990</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9990#comments</comments>
		<pubDate>Fri, 07 Dec 2018 14:11: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g90]]></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79990</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EQ900이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G90으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이로써 G90, G80, G70 라인업이 정리가 됐네요. G90은 풀체인지 수준의 디자인 변화를 거친 것이 핵심입니다. 파워트레인은 변화가 없습니다. 중후함과 고급스러움을 많이 강조했네요. 운동 성능은 뛰어난 편입니다. 벌써부터 반응은 상당히 좋은 듯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네시스 EQ900이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G90으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이로써 G90, G80, G70 라인업이 정리가 됐네요.<br />
G90은 풀체인지 수준의 디자인 변화를 거친 것이 핵심입니다. 파워트레인은 변화가 없습니다. 중후함과 고급스러움을 많이 강조했네요.<br />
운동 성능은 뛰어난 편입니다. 벌써부터 반응은 상당히 좋은 듯합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_bkyAPOdnGA?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79990</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G90 3.8 Htrac 시승기 1부, 중후함과 첨단을 더했다 Genesis G90</title>
		<link>http://www.motorian.kr/?p=7997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9972#comments</comments>
		<pubDate>Fri, 07 Dec 2018 04:25: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g90]]></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79972</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EQ900이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G90으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이로써 G90, G80, G70 라인업이 정리가 됐네요. G90은 풀체인지 수준의 디자인 변화를 거친 것이 핵심입니다. 파워트레인은 변화가 없습니다. 중후함과 고급스러움을 많이 강조했네요. 운동 성능은 뛰어난 편입니다. 벌써부터 반응은 상당히 좋은 듯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네시스 EQ900이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G90으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이로써 G90, G80, G70 라인업이 정리가 됐네요.<br />
G90은 풀체인지 수준의 디자인 변화를 거친 것이 핵심입니다. 파워트레인은 변화가 없습니다. 중후함과 고급스러움을 많이 강조했네요.<br />
운동 성능은 뛰어난 편입니다. 벌써부터 반응은 상당히 좋은 듯합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uvlzAd_fjrM?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7997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G90 신차리뷰, 대한민국 플래그십의 화려한 변화 Genesis G90</title>
		<link>http://www.motorian.kr/?p=7995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9953#comments</comments>
		<pubDate>Fri, 07 Dec 2018 04:10: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g90]]></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79953</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EQ900이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이름을 G90으로 바꾸고, 외관 디자인을 풀체인지 수준으로 바꿨습니다. 외관이 훨씬 더 고급스러운 모습으로 변한 반면, 파워트레인의 변화는 없습니다. 가격도 소폭 조정됐다고 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네시스 EQ900이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이름을 G90으로 바꾸고, 외관 디자인을 풀체인지 수준으로 바꿨습니다.<br />
외관이 훨씬 더 고급스러운 모습으로 변한 반면, 파워트레인의 변화는 없습니다.<br />
가격도 소폭 조정됐다고 합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iu_CezpLySk?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7995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티저 공개된 &#8216;제네시스 G90&#8242;,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S클래스와 경쟁</title>
		<link>http://www.motorian.kr/?p=79208</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9208#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Nov 2018 06:01: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g90]]></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79208</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의 플래그십 세단, G90(지 나인티)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지난 8일(목) 비공개로 진행된 미디어 초청행사를 통해 G90의 경쟁력을 평가받는 시간을 가졌다. G90는 2015년 처음 선보인 EQ900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며, 차명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네이밍 전략에 따라 수출형 모델과 동일하게 변경됐다. 제네시스 G90는 이달 27일(화) 출시 예정이며, 지난 12일(월)부터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사전계약 기간 내 G90 계약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181108_제네시스_G90_티저_이미지_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202" alt="181108_제네시스,_G90_티저_이미지_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181108_제네시스_G90_티저_이미지_공개.jpg" width="1280" height="853" /></a><br />
제네시스 브랜드의 플래그십 세단, G90(지 나인티)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p>
<p>제네시스 브랜드는 지난 8일(목) 비공개로 진행된 미디어 초청행사를 통해 G90의 경쟁력을 평가받는 시간을 가졌다. G90는 2015년 처음 선보인 EQ900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며, 차명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네이밍 전략에 따라 수출형 모델과 동일하게 변경됐다.</p>
<p>제네시스 G90는 이달 27일(화) 출시 예정이며, 지난 12일(월)부터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사전계약 기간 내 G90 계약 및 요청 고객에게는 2019년 출고 시에도 개별소비세 인상 전 가격(개별소비세 3.5% 기준)을 보장하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Essentia_Concept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204" alt="Essentia_Concep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Essentia_Concept1.jpg" width="1280" height="853" /></a>Essentia Concept</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절제된 우아함을 가진 디자인&#8221;</strong></p>
<p style="text-align: left;">G90에는 헤드램프와 리어램프, 전용 휠 등에 제네시스 고유 디자인 디테일인 지-매트릭스(G-Matrix)가 적용됐다. 지-매트릭스는 다이아몬드를 빛에 비추었을 때 보이는 아름다운 난반사에서 영감을 받은 제네시스만의 고유 패턴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보배드림_G90_합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207" alt="보배드림_G90_합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보배드림_G90_합본.jpg" width="1280" height="482" /></a>출처 &#8211; 보배드림</p>
<p>G90의 외관에는 풀체인지라고 해도 될 만큼 큰 변화를 줬다. 6각형 가로줄 전면 그릴은 5각형 방패 모양의 크레스트 그릴로 바뀌었다. 헤드램프는 4개 램프를 두 줄로 배치시킨 쿼드램프가 장착됐으며, 방향지시등은 헤드램프를 가로지르는 긴 LED를 활용한다. G90는 헤드램프와 앞쪽 펜더 방향지시등, 캐릭터라인, 리어램프까지 이어지는 형태를 보인다. 19인치 사양의 접시모양 휠은 웅장함을 잘 표현했으며, 앞 245mm, 뒤 275mm 사이즈의 콘티넨탈 타이어가 장착됐다.</p>
<p>후면부는 상하로 분리된 두 줄의 얇고 긴 리어램프가 눈에 띈다. 번호판과 후진등은 아래쪽 범퍼로 이동했다. 트렁크 중앙부에는 개폐버튼이 있으며, 기존 윙 엠블럼 대신 제네시스 레터링 엠블럼을 채택했다. 배지와 관련된 질문에서 이상엽 디자이너는 &#8220;럭셔리 브랜드는 배지가 많을수록 가치가 떨어진다고 생각해, 차 이름도 쓰지 않는 브랜드들이 있다. G90도 절제된 우아함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8221;고 설명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xfGDOKbl8wo"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p>실내의 변화는 외관만큼 크지 않다. 전체적인 실루엣은 기존과 비슷하되 수평적인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 부분적으로 손을 봤다. 시트 형상을 부분적으로 바꿔 체압을 고르게 분포시키도록 했으며, 시트 헤드레스트에는 목 쿠션이 추가되었다.</p>
<p>제네시스가 이번 G90를 개발하면서 디자인적으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역동성과 우아함의 공존이라고 한다. 이상엽 전무는 “역동성과 우아함, 두 상반된 개념의 밸런스를 맞추는데 집중했다.&#8221;며, “G90에 오랜 세월이 지나도 그 가치와 아름다움이 훼손되지 않는 영속성과 독창성을 담고자 노력했다.”고 전했다.</p>
<p>제네시스 G90의 내외관을 한 줄로 표현하자면 &#8216;전체적으로 플래그십다운 멋진 디자인을 가졌으며, 무게감 있는 모습에 비해 조금은 아쉬운 후면 디자인&#8217;이라고 설명하고 싶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eq900_안전보조_사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203" alt="eq900_안전보조_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eq900_안전보조_사진.jpg" width="1280" height="715"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안전, 편의, 첨단 사양&#8221;</strong></p>
<p>G90에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플래그십 세단답게 첨단 안전, 편의 사양이 대거 적용됐다. 우선 시트 아래 샌드위치 패널을 적용하고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 등을 활용하여 진동 및 소음을 줄였다. 또, 스포티한 주행감을 위한 액티브 사운드 시스템도 적용됐다. 후측방 사각지대 보조 기능도 추가됐다. 후측방 사각 지역을 경고만 하는 것이 아니라 긴급제동까지 해주는 기능이다. 양쪽 방향지시등을 작동하면 사이드미러 아래쪽에 달린 카메라로 후측방을 보여주는 후측방 모니터링 기능도 탑재됐다.</p>
<p>이 밖에도 안전 하차 보조 기능이나 후진 가이드 램프도 적용됐다. 특히, 후진 가이드 램프는 눈여겨볼만한 기능이다. 이 기능은 후진등이 후진 시 뒤를 밝혀줄 뿐 아니라 노면에 후진 방향으로 가이드라인을 그어, 나와 내 차량 그리고 다른 차량 및 보행자의 안전까지 생각했다. 이런 기능은 향후 다른 차량이나 전기차 등에도 확대 적용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p>
<p>앱을 통해 차량을 제어하는 기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배터리나 브레이크 패드 등의 관리를 도와주는 기능도 적용됐다. 네비게이션은 USB를 통한 다운 없이 변경된 지도 데이터만 따로 자동 업데이트해주는 기능이 장착됐다. 실내 공기를 최적화 시키기 위한 자동 공기 청정, 시트 및 공기 온도조절 기능도 탑재됐다. 색상은 기존 7가지에 3가지를 추가해 총 10가지 색상을 선택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Genesis_G90_3_3T_eng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206" alt="Genesis_G90_3_3T_eng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Genesis_G90_3_3T_engine.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7,706만 원부터 시작, 최대 4.7% 인상&#8221;</strong></p>
<p>기존 EQ900의 가격은 3.8 가솔린 7,363만 원, 3.3 터보 가솔린 7,755만 원, 5.0 가솔린 1억 1,584만 원부터 시작한다. 신형 G90의 가격은 3.8 가솔린 7,706만 원, 3.3 터보 가솔린 8,099만 원, 5.0 가솔린 1억 1,878만 원부터 시작한다. 트림별 시작 가격은 각각 4.7%(343만 원), 4.4%(344만 원), 2.5%(294만 원) 씩 인상됐다.</p>
<p>기존 EQ900는 국산차임에도 불구하고, 값이 훨씬 비싼 벤츠 S 클래스에 쫓기며 한때 판매량이 역전되기도 했다. EQ900의 내수와 수출 모두 합친 판매량은 2만 6,109(2016년), 1만 7,286(2017년), 8,385대(2018년 1-10월)로 3년간 계속 감소하고 있다. G90는 이런 위기를 탈출시킬 중요한 모델이다.</p>
<p>많은 장비와 풀체인지급 변화가 이루어졌다고 말하지만, 시장 상황은 녹록지 않다. 사실 제네시스 G90는가성비로 논해야 할 차량이 아니다. 소비자들에게 플래그십다운 품질과 매력을 제대로 보여준다면, 높은 가격이라 하더라도 기꺼이 지불할 용의가 있을 것이다. 즉, 고급 브랜드로서 확실한 경쟁력을 갖추는 것 즉,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것이 제네시스 브랜드의 가장 큰 과제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79208</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초대형 플래그십 세단의 또 한번의 진화, 제네시스 &#8216;G90&#8242; 티저 이미지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7893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8934#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Nov 2018 00:11: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g90]]></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78934</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를 대표하는 글로벌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G90(지 나인티)가 또 한번 진화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8일(목)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에 위치한 제네시스 강남에서 27일(화) 출시 예정인 ‘제네시스 G90’의 티저 이미지와 주요 특장점을 미디어 대상으로 공개하고, 12일(월)부터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G90는 제네시스 브랜드가 2015년 브랜드 최초로 선보인 초대형 플래그십 세단 EQ900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다. 제네시스는 신차급으로 진화한 이번 EQ900페이스리프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181108-제네시스-G90-티저-이미지-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931" alt="181108 제네시스, G90 티저 이미지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181108-제네시스-G90-티저-이미지-공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iaxW">제네시스 브랜드를 대표하는 글로벌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G90(지 나인티)가 또 한번 진화했다.</p>
<p id="oLDx">제네시스 브랜드는 8일(목)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에 위치한 제네시스 강남에서 27일(화) 출시 예정인 ‘제네시스 G90’의 티저 이미지와 주요 특장점을 미디어 대상으로 공개하고, 12일(월)부터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p>
<p id="HZ28">G90는 제네시스 브랜드가 2015년 브랜드 최초로 선보인 초대형 플래그십 세단 EQ900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다.</p>
<p id="ksGb">제네시스는 신차급으로 진화한 이번 EQ900페이스리프트 모델 출시를 계기로 차명을 북미, 중동 등 주요 럭셔리 시장과 동일하게 G90로 일원화했다.</p>
<p id="VOtK">이를 통해 제네시스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함과 동시에 G90 출시를 계기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p>
<p id="0zae">G90는 디자인에서부터 편의성, 안전성, 주행 성능에 이르기까지 최첨단 기술력이 집약돼 재탄생했다.</p>
<p id="Pyln">헤드/리어 램프 및 전용 휠에 담긴 제네시스 고유의 디자인 디테일 지-매트릭스(G-Matrix), 지능형 차량관리 서비스,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업데이트 등의 최첨단 커넥티비티 기술, 차로 유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 방지 등의 첨단 주행 신기술, 플래그십 세단에 어울리는 강화된 정숙성 등이 특징이다.</p>
<p id="rALT" style="text-align: center;"><i><strong>제네시스 디자인 아이덴티티 반영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의 진화</strong></i></p>
<p id="Wabb">G90는 페이스리프트임에도 불구하고 신차급 디자인 변화가 적용됐다.</p>
<p id="T6q6">G90의 외장 디자인은 ‘수평적인 구조(Horizontal Architecture)의 실현’이 특징으로 전작에 비해 안정되고 품위 있는 자세와 웅장하지만 위압적이지 않은 캐릭터를 자랑한다.</p>
<p id="2Vs4">또한 제네시스 고유의 디자인 디테일인 지-매트릭스(G-Matrix)를 헤드/리어 램프 및 전용 휠에 적용해 강한 선과 풍부한 볼륨감의 균형 잡힌 비례로 고급스러움을 부각시켰다.</p>
<p id="k3ig">지-매트릭스는 다이아몬드를 빛에 비추었을 때 보이는 아름다운 난반사에서 영감을 받은 제네시스만의 고유 패턴이다.</p>
<p id="tVLb">전면부는 당당하고 품위있는 크레스트 그릴, 전면부/측면부/후면부까지 하나의 선으로 이어지며 차 전체를 감싸는 제네시스만의 독창적인 시그니처가 될 쿼드 램프가 특징이다.</p>
<p id="oiqZ">‘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담고 있는 제네시스 G90 쿼드 램프를 엿볼 수 있는 G90의 티저 이미지도 이날 최초 공개돼 기대감을 높였다.</p>
<p id="E4it">G90의 측면부는 중앙으로부터 여러 바큇살이 퍼지는 멀티스포크 형상의 18인치 전용 휠(넓은 접시와 같은 디쉬 형태에 제네시스 지-매트릭스 패턴이 적용된 19인치 휠)이 돋보이며, 강한 선과 풍부한 볼륨감의 균형 잡힌 비례로 고급스러움을 부각시켰다.</p>
<p id="IpQq">후면부는 상하로 분리돼 전면램프와 동일하게 지-매트릭스 패턴이 담긴 리어램프와 기존 윙 엠블럼 대신 고급스러운 제네시스 레터링 엠블럼을 채택해 특별함을 선사했다.</p>
<p id="c3FM">번호판부터 모든 기능적 요소는 최대한 하단부에 위치시켜 시각적인 무게중심을 안정되게 구성했다.</p>
<p id="NpbV">아울러 상하로 분리된 머플러도 전면부의 크레스트 그릴 형상으로 구현해 G90의 통일성을 높였다.</p>
<p id="oz8V">G90의 내장 디자인은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면서 외장과 동일한 디자인적 요소를 가미해 품위를 더했다.</p>
<p id="oMDl">에어 벤트, 오디오 스위치 등을 외장과 통일감을 줄 수 있도록 최대한 수평적으로 구성했으며, 센터페시아 스위치 개수를 줄이고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해 고객의 편의를 개선했다.</p>
<p id="0JVt">그 외에도 기존 그로쉬(유광) 우드의 색상과 질감을 그대로 살린 오픈 포어(무광) 리얼우드, 크러쉬패드에서 도어까지 컬러의 접점을 최대한 고급스럽게 연결하는 파이핑 등으로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다.</p>
<p id="p9vM">G90는 포르토 레드, 골드코스트 실버, 화이트 벨벳 매트 등 신규 3종을 포함해 총 10가지 외장 컬러와 브라운 투톤, 브라운/블루 투톤, 블루/브라운 투톤(리무진 전용) 등 신규 투톤 조합 3종을 추가한 7가지 내장 컬러를 운영한다.</p>
<p id="nCCL" style="text-align: center;"><strong><i>최첨단 커넥티비티 기술, 감성 사양, 정숙성 3박자를 갖춘 플래그십 세단</i></strong></p>
<p id="loTr">G90는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 ‘지능형 차량 관리 서비스’ 등 한층 강화된 IT 편의사양을 제네시스 최초로 마련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p>
<p id="dPzM">G90는 내비게이션 지도 및 소프트웨어를 무선으로 다운로드해 업데이트하는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OTA, Over The Air Update)’을 탑재했다.</p>
<p id="tHog">국산차 최초로 적용된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OTA, Over The Air Update)’는 별도의 업그레이드 없이 주행 중에 내비게이션을 사용하면서도 백그라운드 업데이트가 진행돼 고객 편의를 극대화했다.</p>
<p id="36qv">‘지능형 차량 관리 서비스’는 머신러닝 기법을 활용해, 차량에 기록되는 유의미한 정보로 차량 운행 습관을 분석, 배터리와 브레이크 패드 관리 등의 운전자 맞춤형 차량 관리 가이드를 제공해준다.</p>
<p id="O2bA">이외에도 제네시스 전용 Copper GUI(Graphic User Interface)를 최초 적용한 ‘12.3인치 대형 디스플레이’, 원격으로 시동을 걸거나 끄는 것은 물론 공조, 비상등 점멸, 열선 조절, 창문과 시트 제어 등을 지원하는 ‘제네시스 커넥티드 서비스 앱’, 재생중인 음악의 정보를 제공하는 ‘사운드하운드’, 카카오의 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 I(아이)의 음성인식 서버를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 문자가 오면 내비게이션 화면에 수신을 알려주고 음성으로 읽어주며 기본 문자회신 기능도 가능한 ‘휴대폰 SMS 연동’ 등 다양한 첨단 IT 사양을 적용했다.</p>
<p id="5eqX">제네시스 G90는 플래그십 세단에 걸맞은 다양한 감성 신기술도 선보인다.</p>
<p id="gmra">터널 진입 전 윈도우 및 공조를 자동으로 제어해주고, 공기가 좋지 않은 지역을 지날 때 자동으로 내기로 전환해주는 ‘외부 공기 유입 방지 제어’, 공조 장치와 연동해 열선/통풍 시트 및 스티어링휠 열선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운전석 자동 쾌적 제어’ 등이 탑재되어 운전자는 물론 동승자의 만족도를 높인다.</p>
<p id="czVZ">한편 G90는 최고급 세단의 중요한 요소인 정숙성을 대폭 개선했다.</p>
<p id="TNQ4">소음이 발생하면 반대 위상의 음원을 만들어 소음을 능동적으로 제거하는 신기술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ANC, Active Noise Control)’이 적용돼 엔진 부밍 소음을 줄였고, 신소재 사용 및 구조 변경 등을 통해 정숙성을 한 차원 높였다.</p>
<p id="LBHo">아울러 제네시스 전용 어댑티브 컨트롤 서스펜션을 이용해 주행상황별 진동을 최소화하고, 앞바퀴와 뒷바퀴의 감쇠력을 적절히 배분해 목표 방향대로 제대로 주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 id="aTg6" style="text-align: center;"><strong><i>최첨단 안전사양 확대 적용으로 G90의 독보적 존재감 강조</i></strong></p>
<p id="4nKv">제네시스 G90는 최첨단 안전기술을 확대 적용해 주행자와 탑승자를 보호하며 타협 없는 안전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p>
<p id="fBhf">차로 유지 보조(LFA, Lane Following Assist), 후방 교차 충돌 방지 보조(RCCA: Rear Cross-traffic Collision-avoidance Assist),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안전 하차 보조(SEA: Safe Exit Assist) 등이 전 트림 기본 적용돼 운전자의 편의성을 최대한 높였다.</p>
<p id="TtEP">G90는 차로유지보조(LFA, Lane Following Assist)를 통해 차로를 인식하고, 차로의 넓이와 관계 없이 정중앙을 주행한다. 차선을 넘어가는 것을 막아주는 기존 방식에서 한 단계 더 진화했다.</p>
<p id="zNpQ">또한 주차 차량의 후진 출차 시 후측방 접근 차량과의 충돌을 방지하는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Rear Cross-traffic Collision-avoidance Assist)’, 후진 시 차량 후방 노면에 가이드라인을 형성하여 보행자 및 차량에게 후진 의도를 알리는 ‘후진 가이드 램프’를 탑재해 사고 위험을 최소화했다.</p>
<p id="dDIx">G90는 전방 차량, 보행자와 충돌이 예상될 시 자동 제동을 통해 충돌을 방지하고 피해를 경감하는 ‘전방충돌방지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기능의 감지 가능 범위가 자전거와 반대편에서 오는 차까지 확대됐다.</p>
<p id="Lt8w">또한 차량 정차 후 승객이 차문을 여는 상황에서 문을 여는 방향의 후방에서 위험 물체가 접근 중이면 클러스터 팝업 및 경고음으로 탑승자에게 후방 위험물체 접근을 알려주는 ‘안전하차보조(SEA, Safe Exit Assist)’ 등을 탑재했다.</p>
<p id="kTL8" style="text-align: center;"><strong><i>프라이빗 쇼룸 운영으로 차별화된 고객경험 선사… 12일(월) 사전계약 실시</i></strong></p>
<p id="P3O3">제네시스 브랜드는 9일(금)부터 25일(일)까지 서울, 인천, 대구, 부산에서 프라이빗 쇼룸을 운영한다.<br />
(※ 지역별 운영기간 : 서울, 부산 9일(금)~25일(일) / 인천 9일(금)~16일(금) / 대구 9일(금)~18일(일))</p>
<p id="iLQL">프라이빗 쇼룸은 고객들이 출시 이전 G90를 가장 먼저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공간이다.</p>
<p id="nu2s">다양한 컬러의 G90 실차 전시를 볼 수 있고 전문적이고 상세한 설명 등을 통해 제네시스 브랜드의 철학과 기술력을 체험할 수 있다.</p>
<p id="ONcv">프라이빗 쇼룸 관람을 희망하는 고객은 HONORS G 컨시어지 센터에 전화 예약하거나 가까운 지점 및 대리점의 카마스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p>
<p id="tdJI">아울러 12일(월)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G90의 사전계약을 개시하며, 3.8 가솔린 7,706만원, 3.3 터보 가솔린 8,099만원, 5.0 가솔린 1억1,878만원부터 가격이 책정된다.</p>
<p id="XZSo">또한 사전계약 기간 내 G90 계약 및 요청 고객에게는 2019년 출고 시에도 개별소비세 인상 전 가격(개별소비세 3.5% 기준)을 보장하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p>
<p id="F91a">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G90는 제네시스 브랜드를 대표하는 글로벌 럭셔리 플래그십 모델로 제네시스 브랜드의 디자인 방향성인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온전히 담고 있고, 최고급 안전 및 편의사양을 통해 또 한번의 진화에 성공했다.”며 “G90가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당당한 행보를 펼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78934</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3D 입체계기판??? 2019 제네시스 G70 3.3T 간단 시승기 (feat. K7과 비교) Genesis G70 Sport</title>
		<link>http://www.motorian.kr/?p=7878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8787#comments</comments>
		<pubDate>Mon, 05 Nov 2018 04:01:1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G70]]></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78787</guid>
		<description><![CDATA[계기판이 입체로 보이는 3D 클러스터를 세계 최초로 장착하고 등장한 2019 제네시스 G70 3.3T 스포츠 HTRAC을 간단하게 시승했습니다. 디지털 계기판인데 운전자의 눈을 인식해 계기판을 입체로 보여 주면서 주요한 정보를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다양한 스타일의 계기판을 즐길 수 있고, 3D 입체 화면이 시인성을 높여주긴 하지만, 해상도가 낮아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주행감각은 안정적이고, 실내는 고급스럽고, 반자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계기판이 입체로 보이는 3D 클러스터를 세계 최초로 장착하고 등장한 2019 제네시스 G70 3.3T 스포츠 HTRAC을 간단하게 시승했습니다.<br />
디지털 계기판인데 운전자의 눈을 인식해 계기판을 입체로 보여 주면서 주요한 정보를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br />
다양한 스타일의 계기판을 즐길 수 있고, 3D 입체 화면이 시인성을 높여주긴 하지만, 해상도가 낮아지는 단점이 있습니다.<br />
주행감각은 안정적이고, 실내는 고급스럽고, 반자율 주행 성능이 뛰어납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0mcyxjGo0g0?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7878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편의 및 성능 강화한 2019년형 제네시스 G70 출시, 3701만원부터</title>
		<link>http://www.motorian.kr/?p=78130</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8130#comments</comments>
		<pubDate>Thu, 18 Oct 2018 01:27:3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상준]]></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G70]]></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78130</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는 17일 2019년형 G70(쥐 세븐티)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2019년형 G70는 운전자의 편의성 향상을 위한 옵션 변경과 기본 성능 및 디자인 고급감 강화 등을 통해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 먼저 제네시스는 세계 최초로 12.3인치 3D 클러스터를 적용해 정보기술(IT) 성능을 향상, 운전자의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12.3인치 3D 클러스터는 별도의 안경 없이 운전자의 눈을 인식해 다양한 주행 정보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2019년형-G703.3T.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132" alt="2019년형 G70(3.3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2019년형-G703.3T.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제네시스는 17일 2019년형 G70(쥐 세븐티)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p>
<p>2019년형 G70는 운전자의 편의성 향상을 위한 옵션 변경과 기본 성능 및 디자인 고급감 강화 등을 통해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2019년형-G70-12.3인치-3D-클러스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131" alt="2019년형 G70 12.3인치 3D 클러스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2019년형-G70-12.3인치-3D-클러스터.jpg" width="1280" height="853" /></a></p>
<p>먼저 제네시스는 세계 최초로 12.3인치 3D 클러스터를 적용해 정보기술(IT) 성능을 향상, 운전자의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12.3인치 3D 클러스터는 별도의 안경 없이 운전자의 눈을 인식해 다양한 주행 정보를 입체 화면(3D)으로 구현하는 첨단 신기술이다. 운전자 선택에 따라 2D와 3D 전환이 가능하며, 취향에 맞게 테마 화면을 설정할 수 있다.</p>
<p>제네시스는 ‘스마트 전동식 트렁크’를 신규 탑재함과 동시에 ‘공기 청정 모드’, 고화질 DMB, 전동식 파킹 브레이크(오토 홀드 기능 포함) 등 고객 선호사양을 전 모델에 기본 장착했다. 이어 기존에는 가솔린 3.3 터보 스포츠 모델의 기본사양이었던 ‘에코 코스팅’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genesis-g70-gallery-ex-04-v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133" alt="genesis-g70-gallery-ex-04-v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genesis-g70-gallery-ex-04-v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가솔린 3.3 터보 스포츠 모델에 HTRAC(AWD)을 추가선택할 경우 M-LSD(기계식 차동기어 제한장치)가 동시 적용되는 ‘다이내믹 AWD 시스템’을 신규 도입했다. 다이내믹 AWD 시스템은 전후 구동력 배분(AWD) 및 좌우 구동력 배분(M-LSD) 시스템의 통합 제어를 통해 한층 높아진 주행성능을 보여준다.</p>
<p>뿐만 아니라 가솔린 3.3 터보 스포츠 모델 전용 19인치 다크스퍼터 휠을 추가하고, 기존 18인치 휠의 컬러(라이트 실버그레이)를 변경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genesis-g70-gallery-ex-09-v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134" alt="genesis-g70-gallery-ex-09-v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genesis-g70-gallery-ex-09-v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2019년형 G70는 가솔린 2.0 터보, 디젤 2.2, 가솔린 3.3 터보 스포츠 3가지 모델로 출시됬으며, 가격은 아래와 같다.</p>
<p>가솔린 2.0 터보 &#8211; 어드밴스드 3,701만원, 엘리트 3,956만원, 스포츠 패키지 4,251만원<br />
디젤 2.2 모델 &#8211; 어드밴스드 4,025만원, 엘리트 4,300만원<br />
가솔린 3.3 터보 스포츠 &#8211; 엘리트 4,511만원, 프레스티지 5,228만원</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genesis-g70-gallery-ex-10-v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135" alt="genesis-g70-gallery-ex-10-v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genesis-g70-gallery-ex-10-v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제네시스 관계자는 “지난해 9월 출시한 중형 럭셔리 세단 G70는 국내시장에서만 올해 월평균 1,000대 이상 팔리며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았다”며 “국내 고객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신규 첨단사양, 디자인 개선, 고객 선호 사양 추가 등을 통해 상품성을 대폭 강화했으며 앞으로도 고객 맞춤 혁신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제네시스는 G70 고객을 위한 다양한 신규 제휴 마케팅을 통해 고객 케어를 강화할 계획이다. 먼저 오는 11월 1일부터 내년 2월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윈터타이어를 구매할 수 있는 ‘제네시스 G70 윈터타이어 구매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2019년형 G70 출고고객 중 추첨을 통해 20명을 선정해 윈터타이어를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p>
<p>또한 제네시스는 2019년형 G70 출시를 기념해 제네시스가 후원하는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Love your W’의 자선 파티에 고객 초청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며,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제네시스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78130</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G70, 美 판매가격 공개&#8230; &#8220;3시리즈에 도전장&#8221;</title>
		<link>http://www.motorian.kr/?p=77438</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7438#comments</comments>
		<pubDate>Sat, 22 Sep 2018 12:07:4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G70]]></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77438</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의 엔트리 컴팩트 세단, G70의 미국 판매 가격이 공개됐다. 기본형 모델의 가격이 BMW 3시리즈와 완전히 동일하게 책정돼 치열한 럭셔리 브랜드 시장에서 BMW를 정조준했다는 평가다. 현대차에 따르면 G70 2.0 터보 기본형 모델의 미국 판매 가격은 3만 5,895달러(운송료 포함)로 책정됐다. 이는 BMW 320i 세단과 한 자릿수까지 똑같은 가격으로, BMW를 다분히 의식한 가격 책정으로 보인다. 기본 트림에는 국내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Genesis-G70-2019-1024-1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434" alt="Genesis-G70-2019-1024-1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Genesis-G70-2019-1024-1a.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hzTQ">제네시스의 엔트리 컴팩트 세단, G70의 미국 판매 가격이 공개됐다. 기본형 모델의 가격이 BMW 3시리즈와 완전히 동일하게 책정돼 치열한 럭셔리 브랜드 시장에서 BMW를 정조준했다는 평가다.</p>
<p id="bJ6u">현대차에 따르면 G70 2.0 터보 기본형 모델의 미국 판매 가격은 3만 5,895달러(운송료 포함)로 책정됐다. 이는 BMW 320i 세단과 한 자릿수까지 똑같은 가격으로, BMW를 다분히 의식한 가격 책정으로 보인다.</p>
<p id="AOC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Genesis-G70-2019-1024-3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437" alt="Genesis-G70-2019-1024-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Genesis-G70-2019-1024-35.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oaz7">기본 트림에는 국내와 동일한 252마력의 2.0 터보 엔진이 탑재된다. 차이점은 8단 자동변속기 대신 6단 수동변속기가 기본사양이라는 점. 운전 재미를 중시하는 고객들을 위한 사양이다. 3,000달러를 추가해 스포츠 트림을 구입하면 LSD와 브렘보 퍼포먼스 브레이크, 스포츠 배기 시스템과 미쉐린 PS4 타이어가 장착된 19인치 휠이 추가된다.</p>
<p id="QftO">좀 더 고급스러운 모델을 원하는 소비자는 상위 트림을 선택할 수도 있다. 풀 LED 헤드라이트와 렉시콘 15-스피커 오디오 시스템, 전동식 틸트/텔레스코픽 스티어링 휠과 통풍 시트 등이 추가된다. 어떤 모델을 구입하더라도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유지보조 등 ADAS 장비들은 기본 사양으로 탑재된다.</p>
<p id="fMFI"><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Genesis-G70-2019-1024-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435" alt="Genesis-G70-2019-1024-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Genesis-G70-2019-1024-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o3QB">한국과 달리 북미 시장에는 디젤이 판매되지 않으며, 3.3 V6 터보 모델은 4만 4,745달러부터 구입 가능하다. 출시 시 두 가지 한정판 모델이 출시되는데, 디자인 에디션과 다이내믹 에디션이다. 디자인 에디션은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모델로, 전용 외장 컬러와 이탈리아제 고급 베이지 가죽 인테리어가 적용된다. 다이내믹 에디션은 스포츠 트림을 기반으로 더 강력한 퍼포먼스 브레이크 패드와 썸머 타이어가 적용되는 등 주행 성능을 더 끌어올렸다. 전자식 4륜구동 등 모든 옵션을 선택한 &#8216;풀옵션&#8217; 모델의 가격은 5만 3,245달러에 달한다.</p>
<p id="hpQT">시작 가격은 BMW 3시리즈와 같지만, 성능 면에서는 G70이 우위다. 320i는 최고출력이 184마력에 그치기 때문. G70 2.0 터보와 견줄 수 있는 330i의 시작 가격은 4만 1,000달러 선으로 가격 대비 강력한 성능을 강조하는 것이 제네시스의 전략이다. 마찬가지로 6기통 버전인 340i의 경우 후륜구동 모델이 4만 9,945달러에 달해 G70 3.3 터보 기본형과는 5,000달러 가량 차이난다.</p>
<p id="vyCF"><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Genesis-G70-2019-1024-3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436" alt="Genesis-G70-2019-1024-3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Genesis-G70-2019-1024-3c.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3Zqw">한편, 국내 가격과 비교 시 G70의 북미 판매 가격은 다소 비싸게 책정됐다. 현재 국내에서 G70 2.0 터보 기본형은 3,681만원부터 시작하는 반면 북미 판매 가격은 한화로 약 4,000만원 수준이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유지보조 등이 기본 옵션으로 탑재되기는 하지만 국내에서 해당 옵션이 157만원에 불과해 국내 대비 150~200만원 가량 비싼 셈이다.</p>
<p id="a0CM">3.3 터보의 경우도 국내 기본 가격은 4,408만원이지만 북미 판매 가격은 한화 약 4,995만원으로 500만원 가량 비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BMW, 아우디 등 북미 시장에서의 라이벌들에 비하면 경쟁력 있는 가격이다.</p>
<p id="V7Bi">미국 자동차 전문지 &#8216;오토블로그&#8217;는 &#8220;G70에는 마니아들을 위한 수동변속기가 마련돼있다는 점이 만족스럽다&#8221;면서 BMW를 정조준한 가격 정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8220;딜러망이 아직 완성되지 않아 제네시스 브랜드의 볼륨 모델이 될 이 차의 활약을 확인하려면 좀 더 시간이 필요할 것&#8221;이라고 전망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77438</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납량특집] 제네시스 EQ900 눈길 시승기? VDC 테스트 &amp; 눈길 드리프트</title>
		<link>http://www.motorian.kr/?p=76219</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6219#comments</comments>
		<pubDate>Wed, 01 Aug 2018 01:30: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eq900]]></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76219</guid>
		<description><![CDATA[역대 최고의 불볕더위로 많이 힘드시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납량특집] 제네시스 EQ900 3.3T Htrac의 눈길 VDC 테스트, 눈길 슬라럼, 그리고 눈길 드리프트까지&#8230; 지난 겨울 촬영 후 하이라이트 영상만 공개하고 본편을 아껴 두었다가 마침내 공개합니다. 시원한 영상 재미있게 보시고, 무더운 여름 더욱 건강하게 보내세요. 장소협찬 : 아주자동차대학교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역대 최고의 불볕더위로 많이 힘드시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br />
[납량특집] 제네시스 EQ900 3.3T Htrac의 눈길 VDC 테스트, 눈길 슬라럼, 그리고 눈길 드리프트까지&#8230;<br />
지난 겨울 촬영 후 하이라이트 영상만 공개하고 본편을 아껴 두었다가 마침내 공개합니다.<br />
시원한 영상 재미있게 보시고, 무더운 여름 더욱 건강하게 보내세요.</p>
<p>장소협찬 : 아주자동차대학교<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lxtWaC1ewXo?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76219</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브랜드, ‘2018 부산모터쇼’ 참가 ‘에센시아 콘셉트’ 아시아 첫 선</title>
		<link>http://www.motorian.kr/?p=7471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4713#comments</comments>
		<pubDate>Fri, 08 Jun 2018 02:53: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에센시아]]></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74713</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가 7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18 부산모터쇼(Busan International Motor Show 2018)’ 언론공개 행사를 통해 전기차 기반 콘셉트카 ‘에센시아 콘셉트(Essentia Concept)’를 아시아 지역에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제네시스사업부장 맨프레드 피츠제럴드(Manfred Fitzerald) 부사장과 디자인 담당 루크 동커볼케(Luc Donkerwolke) 부사장이 직접 나와 ‘에센시아 콘셉트’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제네시스의 다양한 활동에 대해 소개했다. 제네시스사업부장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부사장은 “제네시스는 고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180607-사진04-제네시스-2018-부산모터쇼_에센시아-콘셉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709" alt="180607 (사진04) 제네시스 2018 부산모터쇼_에센시아 콘셉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180607-사진04-제네시스-2018-부산모터쇼_에센시아-콘셉트.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mLH7">제네시스 브랜드가 7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18 부산모터쇼(Busan International Motor Show 2018)’ 언론공개 행사를 통해 전기차 기반 콘셉트카 ‘에센시아 콘셉트(Essentia Concept)’를 아시아 지역에 최초로 공개했다.</p>
<p id="xmNX">이날 행사에는 제네시스사업부장 맨프레드 피츠제럴드(Manfred Fitzerald) 부사장과 디자인 담당 루크 동커볼케(Luc Donkerwolke) 부사장이 직접 나와 ‘에센시아 콘셉트’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제네시스의 다양한 활동에 대해 소개했다.</p>
<p id="m7sO">제네시스사업부장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부사장은 “제네시스는 고급 자동차 브랜드로서 모두가 열망하고 선망하는 자동차를 선보임으로써 사람들의 삶에 활력과 영감을 불어 넣고자 한다”며 “고객의 삶에 긍정적 변화를 일으키기 위한 음식, 문화, 스포츠 등 전방위적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활동을 추진,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문화와 전통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id="ByF9">루크 동커볼케 제네시스 디자인 담당 부사장은 “에센시아 콘셉트는 전기차 기반의 GT 차량에 대한 제네시스 브랜드의 비전을 보여줌과 동시에 제네시스 디자인 철학인 동적인 우아함과 제네시스의 디자인 DNA를 담고 있다”며 “에센시아 콘셉트는 한국, 독일, 미국 등 전세계 디자인 네트워크가 함께 한 ‘국경 없는 디자인(design without frontiers)’을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밝혔다.</p>
<p id="N6Zo">‘2018 부산모터쇼’에서 제네시스 브랜드는 부산 벡스코 제1전시관에 제네시스 전용 부스 디자인을 적용한 1,000㎡(약 303평) 규모의 별도 전시장을 마련하고, 콘셉트카 ‘에센시아 콘셉트’를 비롯해, ‘2018 G90 스페셜 에디션’, G70, G80, G80 스포츠, EQ900, EQ900 리무진 등 쇼카 및 완성차 총 7대의 전시물을 선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180607-사진03-제네시스-2018-부산모터쇼_에센시아-콘셉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712" alt="180607 (사진03) 제네시스 2018 부산모터쇼_에센시아 콘셉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180607-사진03-제네시스-2018-부산모터쇼_에센시아-콘셉트.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4obB">&#8220;제네시스만의 미래 가치 담은 ‘에센시아 콘셉트’, 아시아 최초 공개&#8221;</p>
<p id="dwnT">‘에센시아 콘셉트’는 제네시스 브랜드가 처음으로 선보인 전기차 기반의 GT(Gran Turismo) 콘셉트카로, 제네시스 디자인 철학인 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세련되게 재해석한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향후 제네시스 차량에 적용될 미래 기술력의 비전을 보여주는 차다.</p>
<p id="s7G9">‘에센시아 콘셉트’는 제네시스 브랜드가 생각하는 진정한 GT의 기본 콘셉트를 표현한 차량으로, 궁극의 제네시스 디자인과 기술력을 담아냄으로써 평범함을 거부하고 그 이상에 도전하는 콘셉트카다.</p>
<p id="MGtE">현대 사회의 복잡성과는 대조적으로 군더더기 없는 단순 명료하고 세련된 외관 디자인을 가진 ‘에센시아 콘셉트’는 경량 탄소 섬유를 적용한 탄탄한 모노코크 바디와 수작업을 통한 커스텀 테일러드 방식의 인테리어로 고급감을 높였다.</p>
<p id="n8tR">‘에센시아 콘셉트’는 긴 보닛과 슬릭한 스웹백(swept-back) 스타일의 전통적인 GT 차량 디자인을 따르고 있으며, 제네시스만의 디자인 철학을 녹여냄과 동시에 차량의 동력 성능을 고려한 디자인을 구현해냈다.</p>
<p id="6Tg7">‘에센시아 콘셉트’의 디자인은 차량의 역동적인 비율 구현을 통한 심미적인 측면과 공력 개선이라는 양립이 어려운 두 가지 조건의 접점을 찾기 위한 노력을 통해 탄생했다.</p>
<p id="GLDS">‘에센시아 콘셉트’의 전면부는 보다 진보된 형태의 제네시스 고유의 크레스트 그릴과 함께 포뮬러 1(Formula 1) 경기 차량 디자인의 특징인 노스 콘(nose cone) 스타일의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어드밴스드 탄소 섬유 섀시를 통해 구현된 안이 보이는 후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p>
<p id="cqgy">특히, 각각 4개의 LED로 구성된 직선형 쿼드 램프는 프런트 휠 뒤편까지 이어져 차체를 감싸 ‘에센시아 콘셉트’만의 독특한 감성을 표출하며, 에어 아웃렛은 프런트 휠 뒤편에 위치하도록 디자인됐다.</p>
<p id="wI72">제네시스 양산차 디자인에서도 발견할 수 있는 디자인적 특징 중 하나인 파라볼릭 라인은 ‘에센시아 콘셉트’를 통해 보다 진화된 모습을 보여준다.</p>
<p id="A0uB">차체가 가진 우아하고 풍성한 볼륨에 맺힌 빛을 통해 제네시스만의 파라볼릭 라인이 매끄러운 곡면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듯이 드러나도록 디자인되어 럭셔리 차량 디자인으로서의 존재감을 표현한 동시에 차량의 구조감과 길이감을 돋보이게 한다.</p>
<p id="zLv6">‘에센시아 콘셉트’에는 버터플라이 도어 개폐 방식이 적용돼 운전자가 쉽게 차량에 타고 내릴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으며, 센서가 부착된 B필라에서 운전자의 생체 정보 인식을 통해 차량의 문을 열고 닫을 수 있는 기술이 적용되었다.</p>
<p id="c3Ni">후면부는 공력 개선을 위해 트렁크 리드까지 툭 떨어지는 에어로 다이내믹 컷-오프 스타일로 디자인됐으며, 리어 램프 역시 헤드 램프와 마찬가지로 직선형 쿼드 램프가 적용됐다.</p>
<p id="f03q">아울러 ‘에센시아 콘셉트’에는 제네시스의 마이더스 메탈 코퍼 컬러 휠이 적용돼 고급감을 높였다.</p>
<p id="Sm9R">‘에센시아 콘셉트’의 실내 디자인은 운전자와 자동차의 연결성을 극대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디자인됐으며, 전반적으로 장식을 줄인 절제미와 고도의 기술이 적용된 미래 지향적 느낌을 전한다.</p>
<p id="niOe">센터페시아에는 운전석과 조수석을 아우르는 대시보드 크기의 와이드 스크린이 탑재돼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에게 차량 운행 관련 정보를 한눈에 제공하며, 특히 운전석에는 탄소 섬유를 겹겹이 배치해 3D효과를 주는 8인치 와이드 스크린 디스플레이가 추가로 적용됐다.</p>
<p id="lWq9">또한 하이패션에서 영감을 받은 쉐브론 퀼팅 마감의 코냑 컬러 가죽시트와 옥스퍼드 블루 가죽과 벨벳 소재로 마감된 센터 콘솔, 도어 등의 컬러 조합은 클래식하면서도 개성 있는 실내 분위기를 고조시킨다.</p>
<p id="9ztH">‘에센시아 콘셉트’는 실내 공간 중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의 센터 터널에 고압 전기 배터리팩을 I자 형태로 배치함으로써, 전고를 최대한 낮춘 GT 스타일 외관 디자인 및 실내 공간을 구현할 수 있게 했다.</p>
<p id="p3XC">특히, 제로백 3초대라는 스포츠카 수준의 주행성능 비전을 담았으며, 인공지능 (AI), 각종 커넥티비티 기술을 적용해 제네시스만의 럭셔리 전기차 쿠페의 비전을 제시한다.</p>
<p id="PMlu">향상된 V2X(Vehicle-to-Everything) 통신을 통해 교통 체증 및 위험 상황을 피해 갈 수 있는 최적의 경로를 설정해줄 뿐만 아니라, 운전자의 성향을 분석해 주행 특성부터 시트 포지션, 엔진 사운드 등을 자동으로 설정해 운전자에게 운전의 즐거움을 극대화해 전달한다.</p>
<p id="rniA">또한, ‘에센시아 콘셉트’는 운전자 집의 냉난방 및 조명 조절, 출입 시스템 등을 차량 내에서 원격으로 제어 가능한 스마트홈 시스템을 적용, 자동차가 스마트홈 기기들과 연동되면서 자동차와 운전자의 일상생활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미래를 기대하게 한다.</p>
<p id="RSRr">‘에센시아 콘셉트’는 음성인식 기술에 기반해 운전자와 자동차와의 양방향 대화가 가능한 제네시스 인텔리전스 어시스턴트(Genesis Intelligence Assistant) 기능을 통해 운전자가 음성을 통해 차량의 전체 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 기술 비전을 제시했다.</p>
<p id="rb0m">올해 3월 ‘뉴욕 모터쇼’를 통해 최초 공개된 ‘에센시아 콘셉트’는 지난달에는 이탈리아에서 열린 세계적인 클래식카 전시회 ‘콩코르소 델레간차 빌라 데스테 2018(Concorso d’Eleganza Villa D’Este 2018)’과 프랑스에서 개최된 ‘칸 국제 영화제’에 전시되어 자동차 관계자 및 문화예술계 유명인사들에게 제네시스 브랜드의 미래 디자인 경쟁력을 알린 바 있다.</p>
<p>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180607-사진01-제네시스-2018-부산모터쇼_에센시아-콘셉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710" alt="180607 (사진01) 제네시스 2018 부산모터쇼_에센시아 콘셉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180607-사진01-제네시스-2018-부산모터쇼_에센시아-콘셉트.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FEzm">&#8220;고급맞춤복 ‘오뜨 꾸튀르’에서 영감을 받은 ‘2018 G90 스페셜 에디션’&#8221;</p>
<p id="duQt">제네시스 브랜드는 이번 부산 모터쇼에서 ‘2018 G90 (국내명 EQ900) 스페셜 에디션(G90 Special Edition)’도 전시했다.</p>
<p id="4Zvo">제네시스는 2017년부터 미국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배니티 페어(Vanity Fair)와 파트너십을 구축, 지난해 아카데미 시상식에 맞춰 첫번째 G90 스페셜 에디션 차량 5개 모델을 공개했으며, 올해 3월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맞춰 5개의 모델을 추가로 공개했다.</p>
<p id="pIsP">‘2018 G90 스페셜 에디션’은 할리우드의 화려함과 영예로움을 표현하고자 기존의 정형화된 자동차 제작 방식에서 탈피해 새로운 시도로 제작한 차량으로,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고객 개개인을 위한 맞춤형 차량을 만든다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브랜드 정신과 디자인 철학을 담아냈다.</p>
<p id="lbNM">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G90 스페셜 에디션’인 ‘2018 G90 스페셜 에디션’은 각 고객에게 꼭 맞는 맞춤형 차량을 디자인한다는 콘셉트로, 고급 여성 주문복을 지칭하는 ‘오뜨 꾸뛰르(Haute Couture)’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다.</p>
<p id="AkgV">‘G90 스페셜 에디션’은 시그니처 스타일인 루프-바디 투톤 컬러가 적용된 외관 디자인과, 컬러풀한 누벅 및 고급 가죽 등의 내장재, 세심한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는 골드와 실버 컬러의 장식적인 스티치 마감 등으로 완성된 내장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p>
<p id="9rvZ">이번 ‘2018 부산모터쇼’에서는 ‘2018 G90 스페셜 에디션’ 5개 모델 중에서 톤 다운된 레드 컬러를 테마로 역동적이면서도 도전적인 느낌을 표현한 ‘The Ruler’ 모델이 전시되어 제네시스 브랜드의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180607-사진02-제네시스-2018-부산모터쇼_에센시아-콘셉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711" alt="180607 (사진02) 제네시스 2018 부산모터쇼_에센시아 콘셉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180607-사진02-제네시스-2018-부산모터쇼_에센시아-콘셉트.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qTq2">&#8220;2018 부산모터쇼, 제네시스 브랜드와 함께 하는 ‘Moving Moments’&#8221;</p>
<p id="O2Uz">제네시스 브랜드는 이번 부산모터쇼에서 ‘Moving Moments’라는 콘셉트로 고객들에게 제네시스 브랜드의 미래 여정(Moving)을 소개하고 고객과 함께 감동(Moving)의 순간(Moments)을 공유한다는 의미를 전달하고자 특별한 공간을 마련했다.</p>
<p id="XkoN">지난해 서울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제네시스 전용 부스 디자인’을 바탕으로 차량 전시 공간 외에도 갤러리 존, 인터랙티브 라운지, G90 스페셜 에디션 존 등으로 특별한 고객 체험 공간을 구성했다.</p>
<p id="OvrC">‘갤러리 존’에서는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상징하는 거울로 만들어진 전시물을 감상할 수 있으며, 제네시스만의 고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3가지 향과 사운드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p>
<p id="GlUn">‘인터랙티브 라운지’에서는 방문 고객들이 잠시 휴식을 취하며 부산국제영화제 후원, 미쉐린 가이드 후원, 배니티 페어 파트너십, 제네시스 챔피언십 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제네시스의 여러 가지 활동을 LED 화면을 통해 경험할 수 있게 했다.</p>
<p id="2ZT6">‘G90 스페셜 에디션 존’에서는 전문 사진사의 오스카 영화제를 테마로 한 특별한 촬영 기회를 제공해 방문 고객에게 ‘제네시스와 함께 하는 주목 받는 순간’이라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며, 개인 SNS에 해당 사진을 업로드할 경우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p>
<p id="XOkV">이외에도 제네시스 이벤트 참여 신청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당첨된 3,000명에게는 부산모터쇼 입장권 및 전용 주차 서비스 기회를, 이외 7팀에게는 럭셔리 호텔 숙박권, 요트 투어 체험 기회가 포함된 럭셔리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제네시스 오너 케어 활동도 진행한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7471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출범 1년, 2016년 성적표는 &#8220;우수&#8221;</title>
		<link>http://www.motorian.kr/?p=6315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3154#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Jan 2017 09:23: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3154</guid>
		<description><![CDATA[지난 2015년 11월 출범을 알린 제네시스 브랜드가 1년차 판매를 마무리했다. 국내외 여러 악재에도 불구하고 내수시장에서의 판매실적은 오히려 증가해 성공적인 첫 해를 보냈다는 평가다. 현대차에 따르면 제네시스 브랜드는 지난 해 내수에서 6만 6,278대를 판매했다(G80 출시 이전 DH 제네시스 포함). 브랜드 별로 보자면 나머지 5개 완성차 업체에 비해 적은 수치지만, 오직 2종의 라인업만으로 이뤄낸 성과임을 감안하면 상당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161101-참고사진-제네시스-출범-1년-글로벌-시장-공략-박차.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272" alt="161101 (참고사진) 제네시스 출범 1년 글로벌 시장 공략 박차"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161101-참고사진-제네시스-출범-1년-글로벌-시장-공략-박차.jpg" width="1024" height="578" /></a></p>
<p>지난 2015년 11월 출범을 알린 제네시스 브랜드가 1년차 판매를 마무리했다. 국내외 여러 악재에도 불구하고 내수시장에서의 판매실적은 오히려 증가해 성공적인 첫 해를 보냈다는 평가다.</p>
<p>현대차에 따르면 제네시스 브랜드는 지난 해 내수에서 6만 6,278대를 판매했다(G80 출시 이전 DH 제네시스 포함). 브랜드 별로 보자면 나머지 5개 완성차 업체에 비해 적은 수치지만, 오직 2종의 라인업만으로 이뤄낸 성과임을 감안하면 상당한 실적이다.</p>
<p>모델 별로는 G80과 DH 제네시스를 합쳐 4만 2,950대, EQ900이 2만 3,328대를 기록했다. 5,000만 원에서 1억 원대 이상을 호가하는 모델인 점을 감안하면 매우 높은 판매고다.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수입차 업계 1~2위 업체도 4~5만 대 선의 판매에 그친 것을 고려할 때 제네시스 브랜드의 수입차 견제 목표도 어느 정도 달성됐다고 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160707-제네시스-G80-판매-개시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769" alt="160707 제네시스 G80 판매 개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160707-제네시스-G80-판매-개시2.jpg" width="1920" height="1258" /></a></p>
<p>특히 올해 현대차의 내수 판매가 전년 대비 7.8%나 감소하는 상황에서도 제네시스 브랜드는 모두 전년 대비 성장세를 보였다. 지난 해 DH 제네시스 판매량은 3만 8,923대, 에쿠스와 EQ900은 5,688대에 불과했다.</p>
<p>그러나 제네시스 브랜드가 안착한 올해 들어서는 EQ900의 경우 플래그십 세단임에도 연초 월 2,000~3,000대 이상 판매돼 S-클래스 등 수입 경쟁모델 판매를 위축시켰으며, DH 제네시스도 7월 G80으로 변경되면서 3,000~4,000대 이상의 월 판매를 유지했다.</p>
<p>제네시스 브랜드의 성공에는 브랜드 차별화의 덕이 컸다는 분석이다. 상품성 강화에도 불구하고 대중차 브랜드인 현대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프리미엄 모델들이 브랜드 독립 마케팅을 통해 고급차 수요를 자극했다는 것. 특히 주력인 G80의 경우 동급 수입차와 가격대가 중첩되고 선호도 높은 디젤 엔진의 부재 등 불리한 여건에도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사진1-G80-스포츠-사전계약_외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426" alt="(사진1) G80 스포츠 사전계약_외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사진1-G80-스포츠-사전계약_외관.jpg" width="1024" height="566" /></a></p>
<p>또 G80 스포츠 출시를 통해 중장년층 뿐 아니라 젊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끈 점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다. 실제로 G80 스포츠는 G80 전체 판매의 약 10%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p>
<p>제네시스 브랜드는 2017년에도 공격적인 마케팅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G80과 EQ900의 판매를 유지하면서 3분기에는 엔트리 세단인 G70을 전격 투입한다. G70은 D-세그먼트 후륜구동 세단으로, BMW 3 시리즈나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등과 경쟁한다. 2.0 터보와 3.3 터보 등 강력한 주행성능의 파워트레인을 탑재할 예정이다.</p>
<p>장기적으로는 제네시스 브랜드를 위한 대형 SUV와 중형 SUV, 스포츠 쿠페 등을 추가로 투입해 2020년까지 6종 라인업을 완성한다. 내수 뿐 아니라 북미 프리미엄 시장에서도 다양한 라인업으로 승부를 건다는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171" alt="EQ900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jpg" width="1024" height="587" /></a></p>
<p>그러나 낙관적인 전망만 있는 것은 아니다. 올해 연초부터 BMW는 신형 5 시리즈를 한국 시장에 투입하며, 아우디 등 판매가 중지됐던 일부 수입 모델들도 재인증 및 판매 재개를 기다리고 있다. 또 현대차그룹에 대한 거부감이 강한 젊은 소비자들이 G70에 호의적인 반응을 보일 지도 미지수다.</p>
<p>북미 시장도 장밋빛은 아니다. 북미 역시 프리미엄 브랜드 경쟁이 갈 수록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2016년 8월부터 제네시스 브랜드가 출범했지만 판매량은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G90(EQ900 수출명)도 한국에 비하면 턱없이 적은 수량이 판매되는 데 그쳤다.</p>
<p>며칠 앞으로 다가온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8216;북미 올해의 차&#8217; 최종후보에 오른 G90이 올해의 차가 된다면 지난 2009년 1세대 제네시스 수상 때처럼 분위기 반전을 기대해볼 수 있으리라는 기대도 있다. 실제로 G90은 최종후보로 뽑힌 11월 판매가 전월 대비 3배 가량 급증했다.</p>
<p>출범 첫 해, 적어도 내수에서는 만족스러운 1년을 보낸 제네시스지만 앞으로도 결코 녹록치 않은 경쟁을 이어갈 전망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3154</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8220;디자인은 자신있다&#8221; 현대기아차 4개 차종 &#8217;2016 굿디자인 어워드&#8217; 수상</title>
		<link>http://www.motorian.kr/?p=62639</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2639#comments</comments>
		<pubDate>Wed, 14 Dec 2016 03:34: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2639</guid>
		<description><![CDATA[현대기아차는 현대 아이오닉, 기아 K7 및 SUV 컨셉트카 텔루라이드, 제네시스 컨셉트카 비전G(Vision G) 등 4개 차종이 미국의 유력한 디자인상인 ‘2016 굿디자인 어워드 (2016 Good Design Award)’에서 운송 디자인(transportation design) 자동차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미국 ‘굿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는 미국 시카고 아테네움 건축 디자인 박물관과 유럽 건축∙예술∙디자인∙도시 연구센터가 협력해 선정하는 상으로 전자, 운송, 가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아이오닉-3종하이브리드-플러그인하이브리드-전기차-.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642" alt="아이오닉 3종(하이브리드,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전기차)"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아이오닉-3종하이브리드-플러그인하이브리드-전기차-.jpg" width="1024" height="597" /></a></p>
<p>현대기아차는 현대 아이오닉, 기아 K7 및 SUV 컨셉트카 텔루라이드, 제네시스 컨셉트카 비전G(Vision G) 등 4개 차종이 미국의 유력한 디자인상인 ‘2016 굿디자인 어워드 (2016 Good Design Award)’에서 운송 디자인(transportation design) 자동차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p>
<p>미국 ‘굿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는 미국 시카고 아테네움 건축 디자인 박물관과 유럽 건축∙예술∙디자인∙도시 연구센터가 협력해 선정하는 상으로 전자, 운송, 가구, 컴퓨터 등 포춘 500대 기업의 다양한 제품들에 대해 각 부문별 수상작을 매년 발표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K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640" alt="K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K7.jpg" width="1024" height="534" /></a></p>
<p>1950년 시작되어 올해로 66회째를 맞은 미국 ‘굿디자인 어워드’는 그 정통성과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며, 심미성, 혁신성, 신기술, 형식, 재질, 구성, 콘셉트, 기능, 유용성, 에너지효율, 환경친화성 등 제품에 대한 종합적 평가를 중심으로 각 분야 수상작을 선정한다.</p>
<p>올해는 전세계 46개국에서 출품된 총 900여 점이 분야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된 가운데 운송 디자인 자동차 분야에서 아이오닉, K7, 텔루라이드 및 비전 G 등 4개 차종이 수상작으로 결정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텔루라이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643" alt="텔루라이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텔루라이드.jpg" width="1024" height="683" /></a></p>
<p>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굿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아이오닉은 현대차의 첫 친환경차 전용 모델로 공기의 흐름을 형상화한 컨셉트를 바탕으로 공기역학성능에 최적화 된 실루엣을 갖추고 현대차만의 독창성을 가미해 정제되고 깨끗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특히 전면부의 그릴과 헤드램프를 블랙 가니쉬로 연결성있게 디자인한 독창적인 마스크로 다른 모델들과 차별화했다.</p>
<p>기아차 K7은 음각 타입의 신개념 라디에이터 그릴과 ‘Z’ 형상의 램프 이미지 등 카리스마 넘치는 외관 디자인과 함께 인체공학적 설계와 넓은 실내공간을 강점으로 내세운다.</p>
<p>올해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였던 기아차 콘셉트카 텔루라이드는 프리미엄 대형 SUV 콘셉트카로, 기아차를 상징하는 호랑이코 형상의 그릴이 돋보이는 강인하고도 균형감 넘치는 디자인이 호평 받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비전G.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641"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비전G.jpg" width="1024" height="683" /></a></p>
<p>지난해 8월 미국 LA카운티 미술관(LACMA)에서 처음 공개된 ‘비전G’는 제네시스의 미래 디자인과 신기술의 방향성을 제시한 제네시스 브랜드의 프리미엄 쿠페 콘셉트카다. 미국 디자인센터와 남양디자인센터의 협업을 통해 개발된 &#8216;비전G&#8217;는 미래지향적이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함께 운전의 편안함과 즐거움을 위한 다양한 미래형 기술들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p>
<p>현대∙기아차 관계자는 “현대ㆍ기아차의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차량 디자인이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품질, 상품성은 물론 디자인 경쟁력을 강화해 전세계 고객에게 더 나은 만족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2639</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국회 출석한 재벌 총수들, 어떤 차 탔나&#8230; &#8220;대부분 국산차&#8221;</title>
		<link>http://www.motorian.kr/?p=6242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2421#comments</comments>
		<pubDate>Wed, 07 Dec 2016 06:25: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쌍용]]></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2421</guid>
		<description><![CDATA[지난 6일,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해 개최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청문회에 28년 만에 처음으로 재벌 총수들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한국 경제를 주무르는 9대 기업 총수들은 과연 어떤 차를 타고 국회에 나타났을까? 롤스로이스나 벤틀리같은 최고급 세단을 타고 나타나리라는 예상과 달리, 의외로 재벌 총수들은 검소한(?) 국산차를 타고 국회에 출석해 눈길이다. 9명 중 수입차를 탄 사람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422"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2.jpg" width="1024" height="760" /></a></p>
<p>지난 6일,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해 개최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청문회에 28년 만에 처음으로 재벌 총수들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한국 경제를 주무르는 9대 기업 총수들은 과연 어떤 차를 타고 국회에 나타났을까?</p>
<p>롤스로이스나 벤틀리같은 최고급 세단을 타고 나타나리라는 예상과 달리, 의외로 재벌 총수들은 검소한(?) 국산차를 타고 국회에 출석해 눈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사진3-메르세데스-벤츠-The-New-S-600-Long.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675" alt="Mercedes-Benz S-Klasse, S 600 (2013); Mercedes-Benz S-Class, S 600 (20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사진3-메르세데스-벤츠-The-New-S-600-Long.jpg" width="1024" height="683" /></a></p>
<p>9명 중 수입차를 탄 사람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한 사람 뿐이었다. 그가 탑승한 차는 메르세데스-벤츠 S600L로 가장 비싼 차량이기도 하다. 신동빈 회장은 10년 가까이 S 클래스만 고집하는 메르세데스-벤츠 매니아로 재계에서는 이미 유명하다. 지난 해 국정감사 때도 S600L을 타고 출석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p>
<p>한편, 그 외의 재벌 총수들은 모두 국산차를 타고 출석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허창수 GS그룹 회장 등 3명은 제네시스 EQ900L 리무진을 타고 왔다. EQ900L은 제네시스 EQ900의 리무진 버전으로, 국산 승용차 중 가장 비싼 1억 5,300만 원에 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171" alt="EQ900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jpg" width="1024" height="587" /></a></p>
<p>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과 손경식 CJ 회장은 리무진이 아닌 일반 제네시스 EQ900을 타고 나타났다. 이들은 EQ900L과 동일한 5.0L V8 엔진이 탑재되지만 전장과 휠베이스가 짧다. 특히 정몽구 회장의 경우 현대차그룹의 수장임에도 자사의 최상급 모델인 EQ900L 리무진을 타지 않고 EQ900 세단을 타고 온 점이 이색적이다.</p>
<p>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경우는 출석 증인들 중 유일하게 구형 차량을 탔다. 조양호 회장의 차는 에쿠스 리무진으로, 지난 해 제네시스 EQ900의 출시와 함께 단종된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20140616_체어맨_W_20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744" alt="20140616_체어맨_W_2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20140616_체어맨_W_2015.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지난 해부터 업무용 차량으로 사용 중인 쌍용 체어맨 W를 타고 출석했다. 과거 이건희 회장이 마이바흐 62 등 초호화 자동차를 타고 다녔던 것과 대조적이다. 이재용 부회장은 지난 해까지 현대 에쿠스를 탔지만 작년 여름께 차를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p>
<p>체어맨W의 경우 삼성 내에서 전무급 임원이 타는 차로, 그 이상의 경우 에쿠스나 EQ900, 수입차 등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지난 해 인사 시즌도 아닌 시기에 이재용 부사장이 갑자기 차를 바꾸면서 한전부지 매각 등으로 현대차와 삼성의 관계가 소원해졌다는 분석도 제기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144558585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423" alt="144558585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1445585857.jpg" width="1024" height="640" /></a></p>
<p>한편, 국정농단 사태로부터 비교적 자유로워 좋은 기업 이미지(?)를 쌓고 있는 LG그룹의 구본무 회장은 증인들 중 유일하게 1억 원 미만의 차량을 타고 나타나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구본무 회장이 탄 차는 기아 카니발 하이리무진으로 주문사양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최대 5,000~6,000만 원 내외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본무 회장은 지난 달 검찰 조사 때도 카니발을 타고 출석했다.</p>
<p>이처럼 대부분 국산차를 타고 국회에 출석한 것에 대해 한 업계 관계자는 &#8220;일반적으로 대기업 총수들은 여러 대의 업무용 차를 보유 중이다. 만나는 상대방의 직급이나 상황에 따라서 적절히 차종을 바꿔 타는 것이 관행&#8221;이라고 설명했다. 가령 평소에는 수입차를 사용하더라도 조사나 청문회 등으로 공공기관에 출석할 때는 국산차를 타고 출석한다는 것.</p>
<p>실제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경우 평소에는 마이바흐 62를 타고 다녔지만,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나 에쿠스, 심지어 과거 삼성자동차에서 임원전용으로 개발했던 SM530L을 타는 경우도 있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2421</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브랜드 LA 오토쇼 참가&#8230; G80 스포츠 북미 최초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173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1734#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Nov 2016 02:10: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1734</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가 16일(현지시각) &#60; 2016 LA 오토쇼 (2016 Los Angeles Auto Show)&#62;에 참가해 ‘G80 스포츠’를 북미 지역 최초로 공개한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이달 16일(수)부터 27일(일)(현지시각 기준)까지 미국 LA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60;LA 오토쇼&#62;에서 ‘G80 스포츠’를 처음 선보이며 북미 럭셔리 자동차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지난해 글로벌 론칭 이후 올해 8월 미국에 진출해 대형 럭셔리 세단 G80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161117-제네시스-LA-오토쇼-참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700" alt="161117 제네시스 LA 오토쇼 참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161117-제네시스-LA-오토쇼-참가.jpg" width="1024" height="682" /></a></p>
<p>제네시스 브랜드가 16일(현지시각) &lt; 2016 LA 오토쇼 (2016 Los Angeles Auto Show)&gt;에 참가해 ‘G80 스포츠’를 북미 지역 최초로 공개한다.</p>
<p>제네시스 브랜드는 이달 16일(수)부터 27일(일)(현지시각 기준)까지 미국 LA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lt;LA 오토쇼&gt;에서 ‘G80 스포츠’를 처음 선보이며 북미 럭셔리 자동차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p>
<p>제네시스 브랜드는 지난해 글로벌 론칭 이후 올해 8월 미국에 진출해 대형 럭셔리 세단 G80를 출시했고 지난 10월부터는 초대형 럭셔리 세단 G90(국내명 EQ900)의 판매를 시작했다.</p>
<p>美 제네시스 브랜드 담당인 어윈 라파엘(Erwin Raphael)은 “이번 모터쇼에서 선보인 ‘G80 스포츠’는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자동차를 제공하고자하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노력이 반영된 결과”라며 “미국 시장에서 G80 모델 라인업을 3.8 GDi, 5.0 GDi 엔진뿐 아니라 3.3 터보 GDi를 적용한 스포츠 모델로 확장함으로써 대형 럭셔리 세단 시장(mid-luxury sedan segment)에서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됐다”고 밝혔다.</p>
<p><strong>■ 370마력의 엔진과 스포츠 전용 튜닝으로 태어난 ‘G80 스포츠’ 북미 첫 공개</strong></p>
<p>‘G80 스포츠’에는 새로워진 가솔린 람다 V6 3.3 트윈 터보 직분사(GDi) 엔진을 탑재했으며, 이를 통해 370마력(ps), 최대 토크 52.0 kgfㆍm의 성능으로 더욱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p>
<p>또한 ‘G80 스포츠’에는 미국 시장에서 판매 중인 G80 3.8 GDi, 5.0 GDi 모델과 동일하게 8단 변속기가 탑재됐으며, 차량의 조향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전자제어 서스펜션을 기본 적용 됐을뿐 아니라 댐퍼의 감쇠력이 스포츠 모델만의 주행 감성을 더했다.</p>
<p>이 밖에도 ‘G80 스포츠’의 내∙외관 디자인에도 스포츠 모델 전용의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역동적인 느낌을 극대화했다.</p>
<p>전면부에는 다크 크롬 재질에 코퍼(구리색) 컬러로 디테일을 살린 매쉬 타입(그물 모양)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범퍼 하단부의 대형 인테이크 그릴을 적용했고, 스포츠 모델 전용인 19인치 다크 스퍼터링 휠 등을 사용해 스포티한 감성을 살렸다.</p>
<p>또한 실내에도 스포츠 모델 특유의 단단한 느낌의 3-스포크 타입 스티어링 휠과 메탈 페달을 적용했으며, 스포츠 주행에 운전자의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측면 허리 지지부를 증대시킨 볼륨감 있는 스포츠 전용 시트를 적용했고 순수 카본 소재와 스웨이드 재질을 이용해 인테리어의 고급감을 높였다.</p>
<p>한편, 이번 &lt;LA 오토쇼&gt;에서 공개된 ‘G80 스포츠’ 모델은 미국 시장에서 내년 봄부터 판매될 예정이다.</p>
<p><strong>■ 제네시스 브랜드, 美 고급차 시장 내 성공적 안착 기대</strong></p>
<p>제네시스 브랜드는 이번 모터쇼에 325m2(약 98 평형)의 단독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현재 미국에서 판매 중인 ‘G90’, ‘G80 상품성 개선 모델’, 미국 시장에는 내년 봄 출시를 앞둔 ‘G80 스포츠’까지 제네시스 브랜드의 핵심 라인업을 전시했다.</p>
<p>제네시스 브랜드는 미국 시장에서 모터쇼에서 전시한 대형 럭셔리 세단 G80를 8월부터, 초대형 럭셔리 세단 G90를 10월부터 판매해 오고 있다.</p>
<p>미국 고급차 시장은 2011년 이후 매년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이며 지난해 역대 최다 판매를 기록했으나 올 들어 판매 증가율이 둔화된 상태다.</p>
<p>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HS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의 고급차 시장이 전년 대비 8.21% 성장했던 것에 반해 올해는 전년 대비 0.09% 소폭 성장하는 것에 그칠 전망이다.</p>
<p>그러나 미국 고급차 시장의 성장 둔화에도 불구하고 실용성과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뉴 럭셔리 고객군이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는 점, 고급 메이커 중 후발 업체들이 약진하고 있는 점 등은 제네시스 브랜드가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하는데 기회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p>
<p><strong>■ 전담 디자인 조직 구성, 찾아가는 서비스, 스포츠 마케팅으로 시장 공략 강화</strong></p>
<p>제네시스 브랜드는 올 연말부터 미국 시장 공략을 한층 강화한다.</p>
<p>먼저 제네시스 브랜드는 고객에게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전하고자 ‘찾아가는 서비스’를 신규 도입해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p>
<p>현재는 몇몇 딜러들만 실험적으로 진행 중인 ‘찾아가는 시승’ 등의 각종 ‘찾아가는 서비스’를 내년부터 본격화할 방침이며, 내년 2분기부터는 차량 구매시 최종 계약을 제외한 모든 단계를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찾아가는 판매’도 선보일 예정이다.</p>
<p>또한 내년부터 출시되는 제네시스 차종에 모바일 앱을 이용해 ‘찾아가는 서비스’ 예약부터, 차량 전반을 관리할 수 있는 ‘제네시스 커넥티드 서비스’ 프로그램을 기본화해 고객들에게 편리한 고객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p>
<p>국내 고객의 경우 ‘찾아가는 시승’, ‘프라이빗 딜리버리’ 등 찾아가는 형태의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가 유독 높았던 것을 감안하면 미국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이와 함께 제네시스 브랜드는 집중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미국 시장 내 인지도를 높이고 동시에 럭셔리 브랜드로서 위상을 강화한다.</p>
<p>올 연말부터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는 프로미식축구리그(NFL)에 광고 등을 진행해 브랜드 인지도 쌓기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p>
<p>또한 내년 2월에는 미국 서부 LA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되는 ‘PGA 투어 토너먼트 대회’인 &lt;제네시스 오픈&gt;의 타이틀 스폰서로 후원을 진행해 미국 고객들에게 고급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전달할 예정이다.</p>
<p>아울러 유명 인사들의 시승을 활용한 VIP 마케팅도 연말까지 지속해 브랜드 알리기에 나설 방침이다.</p>
<p>한편, 제네시스 브랜드는 미국디자인센터에 별도의 제네시스미국디자인팀을 만들어 제네시스 DH 콘셉트 모델(HCD-14) 등의 디자인을 주도해 온 존 크리스테스키(John Krsteski)를 팀장으로 임명했다.</p>
<p>이와 함께 유럽디자인센터에도 제네시스유럽디자인팀을 구성했다.</p>
<p>제네시스 브랜드는 제네시스유럽디자인팀의 담당 디렉터로 유명 자동차 디자이너 알렉산더 셀리파노브(Alexander Selipanov) 부가티 외장 디자인 담당을 영입했다. (2017년 1월부터 근무 예정임)</p>
<p>제네시스 전략 담당 맨프레드 피츠제럴드(Manfred Fitzgerald) 전무는 “한국을 중심으로 미국, 유럽에 제네시스 디자인 전담 조직을 구성해 제네시스 브랜드만의 디자인 퀄리티를 강화하고자 한다”라며 “글로벌 전담 디자인 조직간 경쟁과 협업을 통해 제네시스 디자인의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1734</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EQ900,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 올라</title>
		<link>http://www.motorian.kr/?p=6167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1677#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Nov 2016 03:55: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1677</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 EQ900(현지명 G90)가 미국에서 &#8217;2017 북미 올해의 차(NACTOY, The North American Car and Truck of the Year)&#8217; 승용 부문 최종 후보(Finalists)에 올랐다. EQ900와 함께 최종 후보에 올라 경쟁하게 될 두 차종은 쉐보레 볼트와 볼보 S90다. 현대차가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 오른 것은 2009년 제네시스(BH), 2011년 쏘나타, 2012년 아반떼, 2015년 제네시스(DH)에 이어 다섯번째며, 이 중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161116-제품사진-EQ900-북미올해의차-최종후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59" alt="161116 (제품사진) EQ900 북미올해의차 최종후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161116-제품사진-EQ900-북미올해의차-최종후보.jpg" width="1024" height="439" /></a></p>
<p>제네시스 브랜드 EQ900(현지명 G90)가 미국에서 &#8217;2017 북미 올해의 차(NACTOY, The North American Car and Truck of the Year)&#8217; 승용 부문 최종 후보(Finalists)에 올랐다. EQ900와 함께 최종 후보에 올라 경쟁하게 될 두 차종은 쉐보레 볼트와 볼보 S90다.</p>
<p>현대차가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 오른 것은 2009년 제네시스(BH), 2011년 쏘나타, 2012년 아반떼, 2015년 제네시스(DH)에 이어 다섯번째며, 이 중 2009년 제네시스(BH), 2012년 아반떼가 최종 북미 올해의 차를 수상한 바 있다.</p>
<p>제네시스는 2009년 한국차로는 처음으로 북미 올해의 차를 수상한 바 있어 이번 EQ900가 북미 올해의 차를 수상할 경우 또 한번 한국 자동차 역사를 새로 쓰게 되는 것이다.</p>
<p>통상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 오른 것 만으로도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리면서 판매 증대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8월 제네시스 브랜드는 EQ900를 북미시장에 처음 론칭하고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이는데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p>
<p>제네시스 브랜드는 내년 2월 미국 서부 LA(로스앤젤레스)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되는 PGA(미국프로골프) 투어 토너먼트 대회인 &#8216;제네시스 오픈&#8217; 타이틀 스폰서로 나서는 등 고급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p>
<p>또 올해 2월에 열린 미국 프로풋볼 챔피언 결정전 슈퍼볼에서 선보인 EQ900 광고가 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가 실시한 인기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p>
<p>현대차 관계자는 &#8220;지난 2009년 제네시스가 북미 올해의 차를 수상하면서 현대차의 혁신적인 상품성을 알리는데 기여했을 뿐 아니라 럭셔리 시장 진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8221;며 &#8220;내년 1월 최종 결과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8221;고 말했다.</p>
<p>올해로 24회째를 맞는 2017 북미 올해의 차는 미국 및 캐나다 등 신문, 방송, 잡지, 인터넷의 자동차 전문 기자단 57명의 투표를 통해 선정한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승용차(Car)와 트럭(Truck/Utility) 등 2개 부문으로 나누어 발표했지만 올해부터 최근 SUV의 급속한 성장 추세를 반영, 트럭과 유틸리티 부문을 별도로 구분해 총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한다.</p>
<p>북미 올해의 차 선정 위원회는 해당 연도에 출시된 신차들 중 각 부문 3대씩 최종 후보를 선정한 후, 내년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최종 수상 차종을 발표할 예정이다.</p>
<p>2017 북미 올해의 차 트럭 부문 최종 후보로는 포드 F-시리즈 슈퍼 듀티, 혼다 릿지라인, 닛산 타이탄이 올랐으며, 유틸리티 부문에서는 크라이슬러 퍼시픽카, 재규어 F패이스, 마즈다 CX-9이 선정됐다.</p>
<p>지난 2016 북미 올해의 차에는 승용 부문에서 혼다 시빅이, 트럭 부문에서 볼보 XC90가 선정됐다. 한편 제네시스 EQ900는 올해 초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선정하는 ‘2016 한국 올해의 차’에 선정된 바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167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영상] 제네시스 G80 스포츠, 매력적인데 치명적인 결함이&#8230;</title>
		<link>http://www.motorian.kr/?p=61400</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1400#comments</comments>
		<pubDate>Fri, 04 Nov 2016 01:31:1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1400</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G80에 V6 3.3터보 370마력 엔진을 얹고, 내 외장과 서스펜션등 주행 감각까지 튜닝한 스포츠 모델을 아주 짧게 시승했습니다. 정말 멋진 외관에, 시원시원하게 뻗어나가는 강력한 성능, 고급스러운 주행감각까지&#8230; 상당히 매력적이네요. 그런데 중고속 영역에서 급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를 가정한 급차선 변경에서 매우 치명적인 불안함을 보이네요. 개선이 시급해 보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네시스 G80에 V6 3.3터보 370마력 엔진을 얹고, 내 외장과 서스펜션등 주행 감각까지 튜닝한 스포츠 모델을 아주 짧게 시승했습니다.</p>
<p>정말 멋진 외관에, 시원시원하게 뻗어나가는 강력한 성능, 고급스러운 주행감각까지&#8230; 상당히 매력적이네요.</p>
<p>그런데 중고속 영역에서 급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를 가정한 급차선 변경에서 매우 치명적인 불안함을 보이네요. 개선이 시급해 보입니다.</p>
<p><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97ADFBEEC34B512DC46B0D7F6C9CEAB3CDDE&amp;outKey=V122d29cb81da1a20812c399c5ccd9d6b8f88f002ba2712f0c810399c5ccd9d6b8f88&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true&amp;skinName=tvcast_white" height="306" width="544" allowfullscreen="" frameborder="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scrolling="no"></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1400</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브랜드 출범 1년, 글로벌 시장 공략 박차</title>
		<link>http://www.motorian.kr/?p=6126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1266#comments</comments>
		<pubDate>Wed, 02 Nov 2016 02:58: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1266</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https://www.genesis.com) 브랜드가 공식 출범 1주년을 맞아 국내 고급차 시장의 성공적인 안착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11월, 제네시스 브랜드는 인간이 중심이 되는 ‘인간 중심의 진보’라는 브랜드 방향성을 바탕으로 남을 의식한 과시성 소비보다 스스로의 만족과 자신만의 멋을 중시하는 합리적인 소비자를 타깃으로, 사용할수록 만족감이 높아지는 실용적이고 현명한 소유 경험을 제공할 것을 선언했다. 이를 위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161101-참고사진-제네시스-출범-1년-글로벌-시장-공략-박차.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272" alt="161101 (참고사진) 제네시스 출범 1년 글로벌 시장 공략 박차"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161101-참고사진-제네시스-출범-1년-글로벌-시장-공략-박차.jpg" width="1024" height="578" /></a></p>
<p>제네시스(https://www.genesis.com) 브랜드가 공식 출범 1주년을 맞아 국내 고급차 시장의 성공적인 안착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p>
<p>지난해 11월, 제네시스 브랜드는 인간이 중심이 되는 ‘인간 중심의 진보’라는 브랜드 방향성을 바탕으로 남을 의식한 과시성 소비보다 스스로의 만족과 자신만의 멋을 중시하는 합리적인 소비자를 타깃으로, 사용할수록 만족감이 높아지는 실용적이고 현명한 소유 경험을 제공할 것을 선언했다.</p>
<p>이를 위해 별도 전담 조직을 확대하고 글로벌 인재 영입 등을 통해 조직의 역량을 끌어올려, 상품 경쟁력을 확보할 뿐 아니라 고객에게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전하고자 전력을 다하고 있다.</p>
<p>그 결과 제네시스 브랜드는 국내시장에서 지난해 12월 플래그십 모델 EQ900를 출시해 지난 10월까지 2만 1,895대를, 지난 7월부터 G80를 선보여 넉 달 만에 1만 3,284대를 판매했으며, 지난달에는 스포츠 모델인 ‘G80 스포츠’를 출시해 젊은 세대를 공략하며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는 등 국내 고급차 시장의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판매대수 DH 제외)</p>
<p>제네시스 브랜드는 국내 시장에서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고급차 시장 트렌드와 성장세에 발맞추기 위해 올 하반기 북미와 중동, 러시아 시장에 진출했으며, 유럽과 중국 진출을 검토하는 등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적극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p>
<p><strong>■ 제네시스 브랜드 성공적 안착, 국내 고급차 시장 확대의 선봉장으로 우뚝</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G80-SPORT-전측면-배경有.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007" alt="G80 SPORT 전측면 (배경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G80-SPORT-전측면-배경有.jpg" width="1280" height="796" /></a></p>
<p>제네시스 브랜드는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국내 고급차 시장(수입차 포함)에서 점유율 46.6%를 달성했다. (DH 19,998대, 에쿠스 42대 포함)<br />
※ 국내 고급차 시장은 국산 고급차 및 6,000만 원 이상 외산 세단</p>
<p>국내 고급차 시장에서 국산차의 경우 올해 9월까지 5만 1,911대를 판매해 2015년 연간 판매량인 5만 196대를 이미 넘어섰으며, 이중 제네시스(DH, 에쿠스 포함)의 비중이 94.8% 임을 감안할 때 제네시스 브랜드 론칭과 신차 출시 효과가 국내 고급차 시장의 대내·외 불안 요인 속에서도 국내 고급차 시장의 규모를 확대시켰음을 짐작할 수 있다.</p>
<p>2016년 1~9월까지 국내 고급차 시장 판매량은 105,666대로 전년 동기 (97,581대) 대비 8% 증가했으며, 그 중 제네시스 브랜드는 49,222대로 전년 동기 (31,123대) 대비 58% 증가하는 등 시장 대비 7배의 성장세를 보이며 국내 고급차 시장의 성장을 주도했다.</p>
<p>제네시스 브랜드의 EQ900와 G80가 출범 1년 만에 국내 고급차 시장의 절반에 가까운 점유율을 차지하며 국내 고급차 판매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는 점은 과히 괄목할 만한 성과라 할 수 있다.</p>
<p>이 밖에도 제네시스 브랜드 출범 후 개인 고객 비중이 증가하고 고객 연령대가 다양해졌으며, 신규 고객이 증가하는 등의 고급차 시장의 저변이 확대된 것도 제네시스 브랜드의 고무적인 성과다.</p>
<p>EQ900와 G80 모두 이전 모델에 비해 각각 5.6%p, 14.1%p 개인 고객의 비중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특히 G80의 경우 개인 고객의 비중이 전체 판매량의 약 6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또한 제네시스 브랜드 차종별 구매 고객 연령대를 살펴보면 EQ900의 경우 40~50대 구매 고객이 3.4%p 증가했고, G80의 경우 30~40대 고객이 1.9%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반적으로 고객의 연령 분포가 다양해 졌다.</p>
<p>더불어 제네시스 브랜드가 지난달 26일 출시한 ‘G80 스포츠’는 주행 성능을 강조한 스포츠 타입의 모델인 만큼 사전계약 고객의 71.3%가 30~40대이며, 20대 고객도 7.0%를 차지해 연령대가 한층 더 다양해졌다.</p>
<p><strong>■ 품질에 대한 자신감 바탕으로 북미·중동·러시아 등 글로벌 시장 진출 박차</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151223-제네시스-EQ900-2015-굿디자인-어워드-수상.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320" alt="151223 제네시스 EQ900 2015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151223-제네시스-EQ900-2015-굿디자인-어워드-수상.jpg" width="1024" height="439" /></a></p>
<p>제네시스 브랜드는 국내를 시작으로 올해 북미, 중동, 러시아까지 진출했으며 향후 수년 내 유럽과 중국 진출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p>
<p>제네시스 브랜드는 미국에서 지난 8월부터 G80, 10월부터 최상위 모델 G90의 본격 판매에 돌입했으며, G80의 시작 가격을 4만 1,400달러로 책정하며 고급차 브랜드로 진화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p>
<p>일반적으로 미국 고급차 시장에서 제네시스 브랜드와 같은 중형 럭셔리의 시작가 기준은 4만 달러로 알려져 있기에 이번 G80의 가격 책정은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내린 결정이라는 해석이다.</p>
<p>한편 제네시스 브랜드는 G80와 G90가 미국 시장에서 경쟁 고급차들과 당당히 경쟁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내년 2월 미 서부 LA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되는 PGA 투어 토너먼트 대회인 &lt;제네시스 오픈&gt;의 타이틀 스폰서로 나서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p>
<p>이 밖에도 제네시스 브랜드는 지난 9월에 중동과 러시아에 진출해 G90를 출시했으며 이후 유럽과 중국은 수년 내 순차적으로 진출할 예정이다.</p>
<p>또한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인 ‘G80 스포츠’ 모델은 내년부터 북미, 중동, 러시아 등 주요 지역에 출시된다.</p>
<p>제네시스 브랜드는 2017년 하반기에 중형 럭셔리 세단 G70을 후륜 구동 기반 플랫폼을 적용해 출시될 예정이며, 오는 2020년까지 대형 럭셔리 SUV, 고급 스포츠형 쿠페, 중형 럭셔리 SUV 등을 공개한다는 계획이다.</p>
<p>&nbsp;</p>
<p><strong>■ 제네시스 전담 조직 체계 강화해 제네시스 만의 체계 갖출 것</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160707-제네시스-G80-판매-개시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770" alt="160707 제네시스 G80 판매 개시(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160707-제네시스-G80-판매-개시3.jpg" width="1920" height="1046" /></a></p>
<p>제네시스 브랜드는 연구, 디자인, 영업, 마케팅, 품질, 서비스, 구매 등 전 부문의 전담조직 체계의 지속적인 강화와, 별도의 개발 프로세스를 구축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p>
<p>먼저 디자인 부문에서 제네시스 브랜드는 피터 슈라이어 디자인 총괄 담당 사장을 필두로 벤틀리 출신의 세계적인 자동차 디자이너 루크 동커볼케 전무, 한국인 자동차 디자이너로는 업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이상엽 상무를 영입했으며, 제네시스 차종의 디자인을 전담하는 별도의 디자인팀과 컬러팀을 운영하는 등 제네시스 브랜드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을 구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p>
<p>이 밖에도 연구개발, 품질관리, 구매조직을 독립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제네시스 브랜드의 상품 경쟁력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마케팅, 상품, 영업 조직 또한 별도 구성해 전담 인력을 대거 보강하며 성공적인 브랜드 안착에 주력하고 있다.</p>
<p>또한 제네시스 생산 라인도 재정비해 본격 가동함으로써 제네시스 브랜드만의 상품 개발부터 생산까지의 전반적인 체계를 갖추게 됐다.</p>
<p>EQ900 출시 당시 선보인 고객 관리 프로그램 ‘Honors G(아너스 지)’는 프라이빗 딜리버리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호응을 얻고 있으며, 제네시스 브랜드는 향후에도 국내 최고 수준의 고객 관리 프로그램인 ‘제네시스 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의 자부심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p>
<p>한편, 제네시스 전략 담당 피츠제럴드 전무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글로벌 원(One) 아이덴티티와 원 보이스를 구현하기 위한 일관된 브랜딩 및 마케팅 체계 마련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힌 바 있다.</p>
<p>최근 제네시스 브랜드는 출범 1주년에 맞춰 신속하고 체계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글로벌 통합 온라인 뉴스룸 ‘프레스 센터(http://pr.genesis.com)’ 웹사이트를 공개했다.</p>
<p>제네시스 브랜드는 향후 뉴스룸 ‘프레스 센터’를 통해 대표 웹사이트(www.genesis.com)와 연계해 전세계 어디서나 동일한 콘텐츠를 해당 지역 언어로 확인할 수 있도록 꾸밀 계획이다.</p>
<p>또한 제네시스 브랜드는 &lt;미쉐린 가이드&gt; ‘서울 편’ 발간을 후원하고, ‘EQ900 리더스 포럼’ 등 고객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드는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가 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p>
<p>제네시스 브랜드는 미국에서의 골프 마케팅에 이어 한국에서도 올해부터 브랜드의 명칭을 딴 ‘KPGA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 후원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더욱 본격적으로 고급 스포츠 마케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p>
<p>지난 9월 제네시스 브랜드는 하남 스타필드에 첫 브랜드 체험 공간 ‘제네시스 스튜디오’를 개관했으며 국내에 2~3호 체험관을 추가로 개관할 예정으로, 향후 다양한 형태의 브랜드 체험관을 국내·외에 건립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제네시스 브랜드 만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126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현대 신형 그랜저(IG) 직접 보니, 어디서 많이 본 듯&#8230;</title>
		<link>http://www.motorian.kr/?p=6101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1011#comments</comments>
		<pubDate>Wed, 26 Oct 2016 01:43:3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1011</guid>
		<description><![CDATA[현대차가 25일 신형 그랜저(IG)의 랜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미디어만을 대상으로 실차를 공개했다. 직접 눈으로 본 신형 그랜저는 이전의 날카롭고 젊은 분위기에서 다소 부드럽고 중후한 느낌으로 많이 바뀌었다. 기존의 그랜저와는 전혀 닮지 않은 새로운 디자인의 그랜저가 탄생한 것이다. 하지만 지난 그랜저(HG)는 다른 어떤 차를 닮았다는 논란이 일지 않을 정도로 개성이 강했던 반면, 신형 그랜저는 곳곳에서 타사 모델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a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021" alt="a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a11.jpg" width="1024" height="555" /></a></p>
<p>현대차가 25일 신형 그랜저(IG)의 랜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미디어만을 대상으로 실차를 공개했다. 직접 눈으로 본 신형 그랜저는 이전의 날카롭고 젊은 분위기에서 다소 부드럽고 중후한 느낌으로 많이 바뀌었다. 기존의 그랜저와는 전혀 닮지 않은 새로운 디자인의 그랜저가 탄생한 것이다. 하지만 지난 그랜저(HG)는 다른 어떤 차를 닮았다는 논란이 일지 않을 정도로 개성이 강했던 반면, 신형 그랜저는 곳곳에서 타사 모델을 닮은 부분들이 많이 보여 실차가 공개되면 &#8216;어떤 차를 닮았다&#8217;는 논란은 불가피해 보인다.</p>
<p>이날 그랜저 실차가 공개된 것은 &#8216;미디어 프리뷰&#8217; 행사를 통해서다. 신차가 정식 출시되기 전에 미디어를 초청해 실차를 보여 주고 평가를 받는 행사인데, 이 행사에서는 사진이나 영상을 찍을 수는 없다. 아직 출시 전이라 보안에 무척 신경을 쓰는 행사다. 기자들로서는 먹잇감이 눈 앞에 있는데도 제대로 보도할 수가 없는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a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019" alt="a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a8.jpg" width="1024" height="482" /></a></p>
<p>그렇다면 왜 이런 행사를 하는 것일까? 대체로 미디어 프리뷰 행사를 하는 날이나 그 며칠 전에 신차의 사진이나 랜더링 이미지를 공개한다. 그로 인해 관심이 높아진 신차를 기자들이 먼저 직접 보고 평가도 내려주고, 또 다양한 기사도 써 주기를 바래서다. 이번에는 행사 당일에 실차 사진이 아닌 랜더링 이미지를 일반에 공개했다. 결국 다소 심심할 수 있는 랜더링 이미지 공개에, 실차를 직접 본 기자들의 이야기가 더해져, 좀 더 풍성한 보도가 이뤄지길 원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행사에서는 정확한 제원은 밝히지 않지만, 대략적인 신차에 대한 설명도 함께 이뤄지고, 질의에 대한 응답도 이뤄진다.</p>
<p>그 동안 현대차는 수 차례에 걸쳐 이런 미디어 프리뷰 행사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신차발표회 이전에 미리 신차에 대한 분위기를 한번 더 띄울 수 있어서 나름 괜찮은 마케팅 툴로 자리잡은 듯하다.</p>
<p>&nbsp;</p>
<p>프리뷰 행사장으로는 그 동안 주로 남양 연구소가 많이 이용됐었는데, 이날은 서울 시내 호텔에서 진행했다. 또 다른 차이로는 예전에는 미디어 프리뷰 행사 때 외관 뿐 아니라 실내도 공개해, 기자들이 직접 차에 앉아보고, 엔진룸과 트렁크도 열어 보면서 좀 더 다양하게 사전 평가를 할 수 있었는데, 이날 그랜저의 경우에는 차 문을 잠가 실내는 일체 보여주지 않았다.</p>
<p>사진을 찍을 수 없으니 기사화하기 어려운 점이 있긴 하지만 세간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신차를 미리 한 번 구경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동안 나름 의미를 둘 수 있는 행사였는데, 이번처럼 외관만 보여 준다면 굳이 이렇게 행사까지 열 할 필요가 있을 지 의문이 더 커진 행사였다.</p>
<p>실내까지 살펴 볼 수 없어서 아쉽긴 했지만 아쉬운 대로 실차를 직접 본 만큼, 외관 만이라도 글로 설명해 보려 한다. 신형 그랜저의 특징은 렌더링 이미지와 함께 많이 보도된 만큼 실차를 본 느낌을 위주로 정리하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a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020" alt="a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a9.jpg" width="1024" height="555" /></a></p>
<p><strong>신형 그랜저의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고급스러움을 바탕으로 강인하고 웅장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라디에이터 그릴에는 프리미엄 이미지가, 헤드램프에는 미래지향적이고 차별화된 형상이 적용됐다. 고급스러우면서 강인한 이미지가 풍긴다. 측면 캐릭터 라인은 역동적이면서 볼륨감이 넘친다. 후면부는 강인하고 웅장한 이미지가 극대화됐다.</strong></p>
<p>이정도 묘사면 신형 그랜저의 모습이 잘 떠오르는가?</p>
<p>이런 미사여구로는 설명이 안 된다. 그래서 이미지가 떠 오를 수 있도록 좀 더 직접적인 방법으로 설명해 보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a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014" alt="a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a3.jpg" width="1024" height="477" /></a></p>
<p>우선 라디에이터 그릴은 현대 i30에 적용됐던 캐스케이딩 그릴이 적용됐다. 용광로에서 녹아내리는 쇳물의 웅장한 흐름과 한국 도자기의 우아한 곡선에서 영감을 받은 현대차의 새로운 디자인 시그니처로 향후 모든 차종에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그런데 차가 공개되자 첫 눈에 i30가 떠 오르면서 대한민국 고급차의 대명사인 그랜저의 고급스런 이미지는 멀리 날아가 버리는 느낌이다. 그런데도 현대차는 &#8216;고급차에 걸맞은 프리미엄 이미지&#8217;의 대형 캐스캐이딩 그릴을 적용했다고 설명한다. i30에 적용하면 대중적이고, 그랜저에 적용하면 프리미엄인가? 아니면 그릴의 사이즈가 고급 이미지를 결정하는 것일까?</p>
<p>제네시스 G80과 EQ900의 그릴과도 다른 듯 닮은 모습이지만 고급스러움에서는 분명 거리를 두고 있다.</p>
<p>또한 신형 그랜저는 곳곳에서 다른 어떤 차에선가 본듯한 라인과 디자인 요소들이 발견됐다.</p>
<p><strong>새로 나온 신차가 어떤 차를 닮았다는 지적을 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오늘은 사진이 없으니 이 방법으로 이해를 돕고자 한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a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012" alt="a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a1.jpg" width="1024" height="467" /></a></p>
<p>보닛과 라디에이터 그릴 주변, 그리고 헤드램프 주변 패널은 얼마 전까지의 볼보 모델들을 많이 닮았다. 최근 XC90과 S80은 또 다른 이미지를 선보이고 있지만, 그 이전의 S80, S60, V60, V40 등과 많이 닮았다. 특히 45도 정도 측면에서 비스듬하게 볼 때 그렇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a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013" alt="a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a2.jpg" width="1024" height="476" /></a></p>
<p>보닛 위에 양 갈래로 그려진 라인은 거의 볼보 모델들과 똑 같아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a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015" alt="a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a4.jpg" width="1024" height="711" /></a></p>
<p>뒤로 쭉 이어지는 측면 캐릭터 라인은 잠깐 끊겼다가 다시 뒤 팬더 위로 흐르는데 그 라인은 사실 많은 차들이 즐겨 사용하고 있는 라인이다. 이전의 5세대 그랜저에서부터도 이어져 온 라인이기도 하고, 최근에는 다지 챌린저와 인피니티 Q70과도 닮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a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016" alt="a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a5.jpg" width="1024" height="704" /></a></p>
<p>C필러 아래 부분과 뒤 펜더가 이어지는 부분에서는 인피니티가 보인다. Q70을 많이 닮았다. 인피니티 Q70은 뒤 펜더 위를 흐르는 라인이 리어램프부분에서 리어 램프와 트렁크 리드로 갈라지는데, 트렁크 리드로 이어지는 선과 C필러에서 내려온 선이 만들어내는 비스듬한 면은 인피니티 Q70을 쏙 빼닮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a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017" alt="a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a6.jpg" width="1024" height="441" /></a></p>
<p>반면 트렁크 끝 부분에서는 면 처리로 마무리 되는데, 이 면은 BMW가 E60 5시리즈 이후 줄 곧 사용해 오고 있는 디자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a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018" alt="a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a7.jpg" width="1024" height="527" /></a></p>
<p>후면의 LED 조명은 좌우가 연결되어 있는데, 이 디자인은 이전 그랜저(HG)에서 새롭게 해석한 부분이기도 하고, 이전에 좌우 라이트가 연결되지 않았던 것을 새롭게 연결한 부분이기도 하다. 그런데 그 모습이 다지 차저와 아주 흡사하다. 다만 차저는 가운데 부분을 2개의 선으로 처리해 위 아래 라인이 분리되어 있지만 그랜저는 가운데 한개의 선 끝부분에 둥글린 타원을 연결한 형태다.</p>
<p>신형 그랜저(IG)는 정확한 수치는 밝히지 않았지만 차체가 더 커지고, 휠베이스도 더 길어졌다. 이전의 날카로운 역동성에서 부드러운 역동성으로 디자인 테마도 바뀌었다.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이 강조되면서 뒤쪽 측면에서 바라보는 모습은 매우 예쁘다는 평가를 많이 받은 반면, 전면부는 다소 덜 예쁘다, 혹은 아주 고급스럽지는 않다는 평가를 받았다.</p>
<p>이와 함께 현대 스마트 센스를 비롯한 다양한 첨단 안전, 주행보조 장치들이 대거 접목되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럭셔리 세단으로서의 위상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1011</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G80 스포츠’ 출시, 3.3 터보 370마력, 6,650만원</title>
		<link>http://www.motorian.kr/?p=6100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1006#comments</comments>
		<pubDate>Wed, 26 Oct 2016 01:38:5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1006</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가, 대형 럭셔리 세단 G80의 고성능 모델인 ‘G80 스포츠(SPORT)’를 정식 출시하고, 판매에 들어갔다. 디자인과 사양 뿐 아니라 성능까지 차별화한 대형 럭셔리 스포츠 세단이어서 국내 고급 세단 시장에 새로운 변화가 일고 있다. 제네시스는 26일 G80 스포츠의 최종 가격을 6,650만원(3.3 터보 단일 모델만 운영)으로 정하고 이날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판매를 시작했다. 기본 모델은 2륜 구동 방식이 적용되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G80-SPORT-전측면-배경有.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007" alt="G80 SPORT 전측면 (배경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G80-SPORT-전측면-배경有.jpg" width="1280" height="796" /></a></p>
<p>제네시스가, 대형 럭셔리 세단 G80의 고성능 모델인 ‘G80 스포츠(SPORT)’를 정식 출시하고, 판매에 들어갔다. 디자인과 사양 뿐 아니라 성능까지 차별화한 대형 럭셔리 스포츠 세단이어서 국내 고급 세단 시장에 새로운 변화가 일고 있다.</p>
<p>제네시스는 26일 G80 스포츠의 최종 가격을 6,650만원(3.3 터보 단일 모델만 운영)으로 정하고 이날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판매를 시작했다.</p>
<p>기본 모델은 2륜 구동 방식이 적용되며, 전자식 상시 4륜 구동 시스템인 HTRAC(에이치트랙), 파노라마 썬루프, 최첨단 주행지원 시스템으로 구성된 ‘제네시스 스마트 센스 패키지’, 뒷좌석 컴포트 패키지, 뒷좌석 듀얼 모니터 등이 선택사양으로 구성된다.</p>
<p>지난 6월 ‘2016 부산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G80 스포츠는 기존 G80과 차별화된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과 최고 출력 370마력(ps), 최대 토크 52.0kgfㆍm의 강력한 성능을 갖춘 신규 터보 엔진을 적용해 관객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았다.</p>
<p><strong>디자인부터 스포티하게</strong></p>
<p>G80 스포츠의 디자인은 기존 G80 세단이 자랑하는 완벽한 비율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기반으로 하되, 내외관의 각종 부위에 스포츠 모델 전용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역동적인 느낌을 극대화했다.</p>
<p>전면부는 다크 크롬 재질에 코퍼(Copper: 銅) 컬러로 디테일을 살린 매쉬 타입(그물 모양)의 라디에이터그릴과 범퍼 하단부의 대형 인테이크 그릴, 코퍼 크롬 재질로 포인트를 준 LED 헤드램프, 방향지시등 조작시 LED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순차 점등되는 시퀀셜 방향지시등을 적용해 강인한 이미지를 완성했다.</p>
<p>측면부는 블랙 컬러와 아웃사이드 미러, 다크 컬러의 유리창 서라운드 몰딩, 멀티 스포크 타입의 스포츠 모델 전용 19인치 휠, 제네시스 로고가 새겨진 전륜 브레이크 캘리퍼를 적용했다.</p>
<p>후면부는 틴팅 처리된 렌즈가 적용된 리어 LED 콤비램프, 듀얼 트윈팁 머플러, 범퍼 하단부에 블랙 하이그로시 재질의 리어 디퓨저 적용 등으로 스포츠 모델 만의 스포티한 감성을 극대화했다.</p>
<p>제네시스 G80 스포츠는 외관 디자인 차별화뿐만 아니라 실내 디자인 역시 각종 차별화 요소로 스포츠 주행에 최적화된 기능성을 살리는 동시에 고급감을 높였다.</p>
<p>우선 3스포크 타입 스티어링휠로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하고 림의 폭과 직경을 조절해 최적의 그립감을 구현했고, 스포츠 주행시 사용빈도가 많은 패들시프트의 길이를 늘려 조작성을 향상시켰으며, 측면 허리 지지부를 증대시킨 전용 스포츠 시트를 적용해 스포츠 주행에 최적화된 디자인을 구현했다.</p>
<p>이와 함께 제네시스 브랜드 최초로 센터페시아 및 도어부에 리얼(real) 카본과 스트라이프 패턴의 리얼 알루미늄 소재를 적용하고, 블랙 스웨이드 소재의 내장재, 메탈 페달 및 풋레스트 등을 적용해 G80 스포츠의 스포티한 감성과 함께 고급감을 극대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G80-SPORT-후측면-주행-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009" alt="G80 SPORT 후측면 주행-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G80-SPORT-후측면-주행-1.jpg" width="1280" height="795" /></a></p>
<p><strong> 370마력, 52.0kgfㆍm의 엔진과 스포츠 전용 튜닝으로 주행성능 극대화</strong></p>
<p>G80 스포츠는 최고 출력 370마력(ps), 최대 토크 52.0kgfㆍm을 발휘하는 가솔린 람다 V6 3.3 트윈 터보 직분사(GDi) 엔진을 탑재했으며, 엔진 저중속 회전영역인 1,300rpm에서부터 최대 토크가 발휘된다.</p>
<p>이는 기존 G80의 최상위 트림인 3.8GDi 모델 대비 출력은 17.5%, 토크는 28.4% 높은 수치로 배기량은 줄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터보 차저 시스템을 적용해 일반 가솔린 모델 대비 월등한 동력성능을 갖췄다.</p>
<p>연비는 최근 강화된 연비 측정방식(2014. 11. 20. 공동고시연비)에 따라 인증을 받았으며, 2WD 모델은 8.5km/L, AWD 모델은 8.0km/L다. (모두 19인치 타이어 기준 / 기존 측정 방식에 따르면 2WD 모델은 8.9km/L, AWD 모델은 8.4km/L)</p>
<p>차량의 조향 안정성과 주행성능을 좌우하는 현가장치(서스펜션) 역시 전자제어 서스펜션을 기본 적용한 가운데 스프링 강성을 10~15% 증대시키고 댐퍼의 감쇠력을 증대시켜 보다 안정적이고 다이나믹한 주행성능을 구현했다.</p>
<p>더불어 스티어링의 초기 조타 반응성 및 직결감을 높여 직관적이고 민첩한 핸들링이 가능하게 했다.</p>
<p>G80 스포츠는 엔진 및 주행성능의 향상에 걸맞은 제동성능 극대화를 위해 브레이크 디스크 사이즈를 증대시키고 브레이크 냉각 성능을 대폭 높여주는 브레이크 쿨링 덕트를 장착해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감 있는 주행이 가능토록 했다.</p>
<p>특히 G80 스포츠는 통합주행모드(컴포트-에코-스포츠-스노우)의 스포츠 모드의 차별화를 더욱 강조함으로써 일상적인 주행을 벗어난 역동적인 주행에서 G80 스포츠의 성능을 더욱 강렬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엑셀 페달 조작시 컴포트 모드 대비 최대 40% 높은 토크를 발휘하도록 엔진 응답성을 높였으며, 변속 응답성 향상, 전자제어 서스펜션의 댐퍼 감쇠력을 최대 55%까지 증대되도록 했다.</p>
<p>뿐만 아니라 스피커를 통한 가상 엔진음과 실제 엔진음을 합성해 각 주행모드 별 특성에 맞는 엔진 사운드를 만들어 운전자에게 전달하는 ‘액티브 엔진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 스포티한 감성을 극대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G80-SPORT-전측면-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008" alt="G80 SPORT 전측면-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G80-SPORT-전측면-1.jpg" width="1280" height="684" /></a></p>
<p><strong>G80과 제네시스 브랜드만의 최고급 편의 안전 사양은 그대로 적용</strong></p>
<p>G80 스포츠는 디자인과 성능에서 역동성을 강조했지만, 기존 G80이 갖고 있는 최고급 편의 및 안전 사양도 모두 포함돼 제네시스 브랜드 만의 차별화된 품격과 편의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p>
<p>단일 모델로만 운영되는 G80 스포츠에는 주행 상황별 빔패턴 변동 기능을 갖춘 어댑티브 풀 LED 헤드램프, 조작 편의성을 높인 전자식 변속레버,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 헤드업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 운전석만 잠금 해제되는 ‘세이프티 언락’ 기능, 애플 카플레이 등 다양한 첨단 편의 사양들이 대거 기본 적용됐다.</p>
<p>뿐만 아니라 지능형 안전 운전을 지원하는 기술로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주행 조향보조 시스템(LKAS), 보행자 인식 기능이 추가된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HDA), 부주의 운전경보 시스템(DAA) 등으로 구성된 ‘제네시스 스마트 센스패키지’를 선택사양으로 구성, 획기적인 수준의 안전성과 주행 편의성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p>
<p>제네시스 관계자는 “G80 스포츠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3.3 터보 엔진 및 스포츠 주행에 특화된 다양한 사양이 좋은 반응을 얻으며 30~40대 고객들의 문의가 많이 늘고 있다”며 “향후 다양한 제품 라인업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급차 시장을 주도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제네시스는 이날부터 부산 오토스퀘어, 하남 스타필드 내에 위치한 제네시스 스튜디오,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 등 주요 거점에 G80 스포츠를 전시하고 상품 관련 전문 설명 요원을 배치해 G80 스포츠만의 차별화된 상품성을 알리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p>
<p>뿐만 아니라 제네시스 브랜드의 ‘미쉐린 가이드 서울 편’ 후원을 기념해 2016년 G80 스포츠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미쉐린 가이드 책자 등을 증정할 예정이며, 11월 7일에 있을 미쉐린 가이드 출간 기념 행사에도 계약 고객을 초청하는 등 제네시스 브랜드가 추구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100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타이어 회사의 맛집 리뷰, 미쉐린 가이드 서울 내달 출간</title>
		<link>http://www.motorian.kr/?p=60849</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0849#comments</comments>
		<pubDate>Wed, 19 Oct 2016 04:09: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미쉐린]]></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0849</guid>
		<description><![CDATA[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레스토랑 및 호텔 평가서, 미쉐린 가이드의 서울편이 오는 11월 7일 전격 발행된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편은 아시아에서 네 번째, 글로벌 컬렉션에서 28번째 미쉐린 가이드가 된다. 1900년 미쉐린 타이어 창업자인 앙드레 미쉐린과 에두아르 미쉐린 형제가 운전자에게 필요한 각종 식당과 숙소에 관련된 정보를 담아 무료로 배포하며 시작된 미쉐린 가이드는 전 세계 레스토랑 및 호텔의 전문가들뿐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미쉐린-가이드-서울-표지-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852" alt="Couv_GR_Seoul_2017.ind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미쉐린-가이드-서울-표지-이미지.jpg" width="596" height="1024" /></a></p>
<p>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레스토랑 및 호텔 평가서, 미쉐린 가이드의 서울편이 오는 11월 7일 전격 발행된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편은 아시아에서 네 번째, 글로벌 컬렉션에서 28번째 미쉐린 가이드가 된다.</p>
<p>1900년 미쉐린 타이어 창업자인 앙드레 미쉐린과 에두아르 미쉐린 형제가 운전자에게 필요한 각종 식당과 숙소에 관련된 정보를 담아 무료로 배포하며 시작된 미쉐린 가이드는 전 세계 레스토랑 및 호텔의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독자들에게 그 권위를 인정받으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71J99aDUydL.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850" alt="71J99aDUyd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71J99aDUydL.jpg" width="1024" height="1022" /></a></p>
<p>타이어 회사인 미쉐린 그룹이 미식 리뷰인 미쉐린 가이드를 발간하는 것이 다소 황당할 수도 있다. 하지만 미쉐린 형제는 &#8220;맛있는 식당을 소개해 사람들이 그 식당에 가기 위해 멀리 여행을 다니면 그 만큼 타이어 소비도 늘어날 것&#8221;이라는 전망을 갖고 책자를 만들기 시작했다. 마치 맥주 회사인 기네스가 술집에 배포하기 위해 기네스 북을 만든 것과 같은 셈이다.</p>
<p>서울편 발간 이전에는 프랑스어 발음에 따라 미슐랭 가이드로 더 많이 알려졌으나, 이번 서울편 발간과 함께 정식 명칭도 미쉐린 가이드로 결정됐다. 하지만 명칭과 무관하게 3개의 별로 식당을 평가하는 전통적인 방식은 그대로 유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2016101800678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851" alt="2016101800678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2016101800678_1.jpg" width="1024" height="371" /></a></p>
<p>1스타는 &#8220;요리가 훌륭한 식당&#8221;, 2스타는 &#8220;요리가 훌륭해 특별히 멀리 찾아갈 만한 식당&#8221;, 그리고 대망의 3스타는 &#8220;요리가 매우 훌륭해 이를 맛보는 것을 여행의 목적으로 삼을 만한 식당&#8221;이다. 그 외에도 &#8220;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식당&#8221;에는 ‘빕 그루망(Bib Gourmand)’이라는 칭호를 붙여준다.</p>
<p>특히 3스타 식당은 전 세계를 통틀어도 100여 곳밖에 되지 않아 국내의 주요 호텔과 고급 식당들이 미쉐린 가이드 평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하지만 늘 미쉐린 가이드에 오르는 식당이 고급 레스토랑이나 특급호텔 식당은 아니다. 앞서 싱가포르에서는 노점 식당이 1스타를 받기도 했고, 홍콩과 도쿄 등지에서도 저렴한 식당들이 별을 받아 화제가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미쉐린-가이드-서울-제네시스-파트너십-로고-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839" alt="partner logo 2_Genesi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미쉐린-가이드-서울-제네시스-파트너십-로고-이미지.jpg" width="1024" height="724" /></a></p>
<p>미쉐린코리아는 미쉐린 가이드 출간에 앞서 다양한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있다. 앞서 디지털판 출간을 위해 네이버와 파트너십을 맺은 데에 이어, 19일에는 현대차 그룹의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와도 파트너십을 체결, 각종 행사 및 마케팅 프로그램을 공동 진행할 예정이다.</p>
<p>미쉐린 가이드의 글로벌 총괄 디렉터인 마이클 엘리스(Michael ELLIS)는 “서울의 음식 문화는 세계 최고 수준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우리의 전문 평가원들은 훌륭한 요리를 발굴하기 위한 충분한 준비가 되어있다.”고 서울편 발간 소감을 전달한 바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0849</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미쉐린 가이드 서울, 제네시스와 함께 최고의 맛을 선보인다</title>
		<link>http://www.motorian.kr/?p=60838</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083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9 Oct 2016 02:56: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미쉐린]]></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0838</guid>
		<description><![CDATA[미쉐린코리아가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와 세계적 레스토랑 및 호텔 평가서인 미쉐린 가이드 서울편 발간을 위해 마케팅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11월 7일로 예정된 미쉐린 가이드 서울 출간행사 및 다양한 마케팅 프로그램을 공동 진행하며 글로벌 미식도시로 거듭나게 될 서울의 미식문화 발전에 함께 기여하고 협력할 계획이다. 미쉐린 가이드는 프랑스 타이어 제조사인 미쉐린 그룹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미쉐린-가이드-서울-제네시스-파트너십-로고-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839" alt="partner logo 2_Genesi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미쉐린-가이드-서울-제네시스-파트너십-로고-이미지.jpg" width="1024" height="724" /></a></p>
<p>미쉐린코리아가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와 세계적 레스토랑 및 호텔 평가서인 미쉐린 가이드 서울편 발간을 위해 마케팅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p>
<p>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11월 7일로 예정된 미쉐린 가이드 서울 출간행사 및 다양한 마케팅 프로그램을 공동 진행하며 글로벌 미식도시로 거듭나게 될 서울의 미식문화 발전에 함께 기여하고 협력할 계획이다.</p>
<p>미쉐린 가이드는 프랑스 타이어 제조사인 미쉐린 그룹에서 110여년 전 운전자들에게 필요한 각종 식당과 숙소에 관련된 정보를 담아 무료로 배포하며 시작되어 오늘날 독립적이고 공정한 평가로 독자들에게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책자이다. 서울편은 글로벌 에디션의28번째 가이드북으로 오는 11월 첫 발간될 예정이다.</p>
<p>제네시스는 국내에서 진행될 다양한 제휴 프로그램을 통해 전 세계 미식문화를 이끌고 있는 미쉐린 가이드를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접목시켜 최상의 경험을 선사하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p>
<p>미쉐린코리아 김보형사장은 “제네시스와의 파트너십으로 국내 고객들이 세계적인 수준으로 올라 선 서울의 다채로운 미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됐다&#8221; 며 “제네시스 브랜드와 함께 진행할 다양한 미식관련 마케팅 활동을 기대한다&#8221;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0838</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G80 스포츠 사전계약 실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042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0425#comments</comments>
		<pubDate>Thu, 06 Oct 2016 02:37: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0425</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의 대표적인 대형 럭셔리 세단 G80에 강력한 주행성능을 더한 ‘G80 스포츠(Sport)’가 사전계약에 들어간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6일 G80 스포츠의 실내외 디자인, 주요 사양 및 가격범위를 공개하고 이날부터 사전계약을 받는다고 밝혔다. G80 스포츠는 기존 G80의 고급스러운 감성과 최첨단 편의사양에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이 더해진 파생 모델로서 3.3 터보 단일 트림으로만 운영된다. 여기에 ▲전자식 상시 4륜 구동 시스템인 HTRAC(에이치트랙)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사진1-G80-스포츠-사전계약_외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426" alt="(사진1) G80 스포츠 사전계약_외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사진1-G80-스포츠-사전계약_외관.jpg" width="1024" height="566" /></a></p>
<p>제네시스 브랜드의 대표적인 대형 럭셔리 세단 G80에 강력한 주행성능을 더한 ‘G80 스포츠(Sport)’가 사전계약에 들어간다.</p>
<p>제네시스 브랜드는 6일 G80 스포츠의 실내외 디자인, 주요 사양 및 가격범위를 공개하고 이날부터 사전계약을 받는다고 밝혔다.</p>
<p>G80 스포츠는 기존 G80의 고급스러운 감성과 최첨단 편의사양에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이 더해진 파생 모델로서 3.3 터보 단일 트림으로만 운영된다.</p>
<p>여기에 ▲전자식 상시 4륜 구동 시스템인 HTRAC(에이치트랙) ▲파노라마 썬루프 ▲최첨단 주행지원 시스템으로 구성된 ‘제네시스 스마트 센스 패키지’ ▲뒷좌석 컴포트 패키지 등 제네시스 브랜드가 자랑하는 최첨단 편의사양이 선택사양으로 구성된다.</p>
<p>G80 스포츠의 판매가격은 6,650~6,700만원 내에서 책정될 예정이다. (선택사양 제외)</p>
<p>앞서 지난 6월 ‘2016 부산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G80 스포츠는 기존 G80와 차별화된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과 파워풀한 성능을 갖춘 신규 엔진을 적용해 관객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았다.</p>
<p>먼저 디자인은 기본 모델과의 차별화를 위해 ▲헤드램프 디자인을 변경하고 ▲방향지시등 조작시 LED가 순차적으로 점등돼 스포티한 감성을 강조한 시퀀셜(순차점등) 방향지시등 ▲매쉬 타입(그물 모양)의 다크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과 ▲대형 에어 인테이크 그릴을 적용해 강인한 이미지를 완성했다.</p>
<p>또한 ▲블랙 칼라의 아웃사이드 미러와 ▲다크 컬러의 도어 서라운드 몰딩 ▲스포츠 모델 전용 19인치 휠 ▲듀얼 트윈팁 머플러 ▲범퍼 하단에 리어 디퓨저 등을 장착해 스포티한 감성을 극대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사진2-G80-스포츠-사전계약_실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427" alt="(사진2) G80 스포츠 사전계약_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사진2-G80-스포츠-사전계약_실내.jpg" width="1024" height="684" /></a></p>
<p>이날 처음으로 공개된 G80 스포츠의 실내 디자인은 ▲허리 측면 지지부(사이드 볼스터)를 증대시켜 운전자의 몸을 든든하게 잡아주는 전용 스포츠 시트 ▲안정적인 그립감을 제공하는 스포츠 전용 스티어링휠 ▲조작성을 높인 패들시프트 등 역동적인 주행 상황에 최적화된 디자인 요소들이 적용됐다.</p>
<p>뿐만 아니라 당사 최초로 ▲리얼(real) 카본 내장재를 적용했으며 ▲스트라이프 패턴의 리얼 알루미늄 ▲블랙 스웨이드 소재의 내장재 ▲메탈 페달 및 풋레스트 등을 통해 G80 스포츠만의 다이내믹한 콘셉트를 강조했다.</p>
<p>G80 스포츠는 최고 출력 370마력(ps), 최대 토크 52.0kgfㆍm을 발휘하는 가솔린 람다 V6 3.3 터보 직분사(GDi) 엔진을 탑재했으며, 저중속 구간에서부터 최대 토크를 뽑아내 역동적인 주행이 가능하다.</p>
<p>차량의 운동성능을 좌우하는 현가장치(서스펜션) 역시 스프링 강성과 댐퍼의 감쇠력을 증대시킨 전자제어 서스펜션을 기본 장착하고 스티어링의 초기 반응성을 높여 직관적이고 민첩한 핸들링 성능을 완성했다.</p>
<p>뿐만 아니라 G80 스포츠는 통합주행모드의 스포츠 모드 차별화를 더욱 강조함으로써 일상적인 주행과는 차원이 다른 강력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G80 스포츠는 완성도 높은 상품성을 갖춘 기존 G80을 기반으로 강력한 터보 엔진과 주행 성능을 극대화한 튜닝, 차별화된 디자인 등을 더해 스포츠 모델만의 특별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p>
<p>이어서 “제네시스 브랜드만의 동적인 우아함을 갖춘 G80 스포츠는 럭셔리한품격과 탁월한 성능 두 가지 모두를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자신한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042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세기의 성악가 ‘플라시도 도밍고’ 제네시스 EQ900 리무진 탄다</title>
		<link>http://www.motorian.kr/?p=6027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0275#comments</comments>
		<pubDate>Tue, 04 Oct 2016 02:23: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0275</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가 내한공연을 위해 방한한 세기의 성악가이자 세계 3대 테너로 불리는 플라시도 도밍고에게 제네시스 브랜드를 의전차량으로 제공했다고 2일 밝혔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플라시도 도밍고를 비롯한 지휘자 유진 콘 등 공연단 일행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돕기 위해 EQ900 리무진, EQ900, 그리고 G80 2대 등 총 4대를 지원했다. 이번에 제네시스 브랜드가 지원한 차량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최고급 차량이자 최첨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161002-플라시도-도밍고-제네시스-EQ900-리무진탄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281" alt="161002 플라시도 도밍고 제네시스 EQ900 리무진탄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161002-플라시도-도밍고-제네시스-EQ900-리무진탄다.jpg" width="1024" height="683" /></a></p>
<p>제네시스 브랜드가 내한공연을 위해 방한한 세기의 성악가이자 세계 3대 테너로 불리는 플라시도 도밍고에게 제네시스 브랜드를 의전차량으로 제공했다고 2일 밝혔다.</p>
<p>제네시스 브랜드는 플라시도 도밍고를 비롯한 지휘자 유진 콘 등 공연단 일행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돕기 위해 EQ900 리무진, EQ900, 그리고 G80 2대 등 총 4대를 지원했다.</p>
<p>이번에 제네시스 브랜드가 지원한 차량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최고급 차량이자 최첨단 안전ㆍ편의ㆍ고급 사양이 적용돼 국내 고급차 시장에 한 획을 그은 EQ900(3.3T모델)와 EQ900 리무진(5.0 모델), 그리고 지난 7월 출시된 제네시스 브랜드의 두번째 작품 G80(3.8 모델)의 최상위 모델이다.</p>
<p>특히 플라시도 도밍고는 지난 2009년 내한공연 당시 제네시스(1세대 BH)를 의전 차량으로 제공받아 큰 만족감을 나타낸 바 있으며, 이번 내한에도 제네시스 EQ900 리무진을 이용해 바쁜 공연일정을 무사히 소화하고 있다.</p>
<p>제네시스 브랜드는 세계적인 성악가 플라시도 도밍고의 마지막 내한 고별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의전 차량을 지원함으로써 고급 문화 예술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에게 제네시스가 단순 자동차 브랜드를 넘어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를 지향한다는 점을 알릴 계획이다.</p>
<p>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세기의 성악가 플라시도 도밍고의 마지막 내한 공연에 제네시스 EQ900, G80를 제공할 수 있게 돼 영광”이며 “플라시도 도밍고가 EQ900 리무진의 안락함에 극찬을 보내며 차량 완성도에 큰 만족감을 나타냈고 공연단으로부터도 세계적인 명차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라는 평가를 받게 돼 제네시스 브랜드의 세계적인 품격과 품질을 인정받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027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러시아 고급차 시장에 제네시스 G90 런칭</title>
		<link>http://www.motorian.kr/?p=5999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9997#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Sep 2016 05:43: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9997</guid>
		<description><![CDATA[글로벌 브랜드 제네시스가 초대형 럭셔리 세단인 G90(한국명 EQ900) 출시와 함께 러시아 시장에 최초로 진출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22일 러시아 모스크바 럭셔리 콘서트홀에서 러시아 주요 언론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공식 런칭을 선언하고 플래그십 차량인 G90를 전격 공개했다. 러시아 시장에서 제네시스 브랜드 런칭은 한국, 북미 중동에 이어 전세계에서 네번째이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인간 중심의 진보’라는 가치 하에, 혁신적인 첨단 기술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제네시스-EQ9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082" alt="제네시스 EQ9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제네시스-EQ900.jpg" width="1024" height="439" /></a></p>
<p>글로벌 브랜드 제네시스가 초대형 럭셔리 세단인 G90(한국명 EQ900) 출시와 함께 러시아 시장에 최초로 진출했다.</p>
<p>제네시스 브랜드는 22일 러시아 모스크바 럭셔리 콘서트홀에서 러시아 주요 언론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공식 런칭을 선언하고 플래그십 차량인 G90를 전격 공개했다. 러시아 시장에서 제네시스 브랜드 런칭은 한국, 북미 중동에 이어 전세계에서 네번째이다.</p>
<p>제네시스 브랜드는 ‘인간 중심의 진보’라는 가치 하에, 혁신적인 첨단 기술과 정제된 편의사양, 세련되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우아한 디자인,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 구현을 목표로 러시아 고급차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게 된다.</p>
<p>이날 제네시스 브랜드의 비전과 브랜드 철학을 발표한 제네시스 전략 담당 맨프레드 피츠제럴드(Manfred Fitzgerald) 전무는 “제네시스는 면밀한 소비자 조사 분석을 바탕으로 고급차 시장이 요구하는 높은 수준의 기대를 총족하기 위한 열망에서부터 시작한 브랜드로 고급 엔지니어링 솔루션, 우아한 디자인, 그리고 장인정신의 실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제네시스에서 런칭하는 차들은 러시아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다른 럭셔리 브랜드 차종들과 경쟁할 수 있는 강력한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러시아 시장에서는 3.3 터보 엔진, 3.8 V6 및 5.0 V8 엔진이 탑재될 예정이며, 모든 엔진은 G90의 안락하면서도, 정교하고 다이나믹한 주행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적화되어 있다.</p>
<p>아울러 러시아 시장 구매자들에게 동급 최고의 보증 제공 및 홈투홈 서비스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러시아 고급차 고객에게 제네시스 브랜드만의 특별한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999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2016 제네시스 아마추어 챔피언십’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www.motorian.kr/?p=5957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9576#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Sep 2016 01:35: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9576</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10일 남양주 해비치 컨트리클럽(경기도 남양주시 소재)에서 열릴 ‘2016 제네시스 아마추어 챔피언십’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2016 제네시스 아마추어 챔피언십’은 제네시스 차량 구매 고객에게 제네시스 브랜드의 프리미엄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자 기획됐으며, 제네시스 브랜드 출범 이후 개최하는 첫 고객 초청 골프 대회로 총 100명의 고객이 초청된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국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2016-제네시스-아마추어-챔피언십-참가자-모집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579" alt="2016 제네시스 아마추어 챔피언십 참가자 모집(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2016-제네시스-아마추어-챔피언십-참가자-모집1.jpg" width="1024" height="533" /></a></p>
<p>제네시스 브랜드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10일 남양주 해비치 컨트리클럽(경기도 남양주시 소재)에서 열릴 ‘2016 제네시스 아마추어 챔피언십’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p>
<p>‘2016 제네시스 아마추어 챔피언십’은 제네시스 차량 구매 고객에게 제네시스 브랜드의 프리미엄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자 기획됐으며, 제네시스 브랜드 출범 이후 개최하는 첫 고객 초청 골프 대회로 총 100명의 고객이 초청된다.</p>
<p>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국내 골프계의 전설이자 세계적인 골프 선수인 박세리 프로(39, 하나금융그룹)와 1개 홀 라운딩을 함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진다.</p>
<p>또한 대회 종료 후 진행될 시상식 만찬에서 박세리 프로가 참가자들에게 자신의 골프 인생 이야기와 지난 8월 &lt;리우 올림픽&gt;에서 한국 여자 골프 대표팀 감독을 맡으며 여자 골프 금메달을 이끌어 낸 뒷이야기를 들려줄 것으로 예정돼 더욱 기대를 모은다.</p>
<p>참가 신청 대상은 제네시스 차량(EQ900, G80) 출고 고객이며(에쿠스 및 기존 제네시스 차량 출고 고객 포함, 연식·모델 제한 없음),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이달 12일부터 23일까지 운영사무국 전화접수(1600-4561)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p>
<p>당첨자는 이달 28일 개별 연락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며, 대회 참가비는 10만 원으로 이날 모금한 참가비 전액은 대한골프협회(KGA) 골프발전기금으로 기부된다.</p>
<p>이 밖에도 대회 참가 고객 전원에게는 시상식에서 만찬과 함께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되며, 대회 우승자뿐 아니라 다양한 부문의 특별상을 마련해 푸짐한 포상으로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p>
<p>제네시스 관계자는 “이번 ‘2016 제네시스 아마추어 챔피언십’은 고객이 지속적으로 제네시스 브랜드의 프리미엄 가치를 경험하게 하고자 마련한 행사”라며 “본 대회가 제네시스 보유 고객의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수준 높은 프로그램 구성으로 국내 최고 권위의 고객 초청 대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한편, 제네시스 브랜드는 지난해 11월 고급차 브랜드로 전격 론칭한 이후 ‘인간 중심의 진보’라는 브랜드 방향성을 바탕으로 EQ900, G80 출시를 통해 글로벌 고급차 시장에서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뎠고, 지난 9일에는 ‘스타필드 하남’에 첫 전용 브랜드 전시관을 개관하는 등 고객에게 다가가기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957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스튜디오’ 개관</title>
		<link>http://www.motorian.kr/?p=59330</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9330#comments</comments>
		<pubDate>Mon, 05 Sep 2016 01:28: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9330</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가 첫 전용 브랜드 체험관인 ‘제네시스 스튜디오’를 오는 9일 쇼핑 테마파크 ‘스타필드 하남(경기도 하남시 소재)’에 개관한다고 5일 밝혔다. ‘제네시스 스튜디오’는 세계 최초로 개관하는 제네시스 전용 브랜드 체험 공간으로, 브랜드 론칭 이후 일반 고객과 브랜드가 만나는 첫 접점이다. 대중에게 제네시스 브랜드만의 고객 경험과 감성을 전달하기 위해 ‘스타필드 하남’ 2층에 475.43m2(약 144평) 규모로 조성된 ‘제네시스 스튜디오’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160905-‘제네시스-스튜디오’-개관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307" alt="160905 ‘제네시스 스튜디오’ 개관(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160905-‘제네시스-스튜디오’-개관1.jpg" width="1024" height="737" /></a></p>
<p>제네시스 브랜드가 첫 전용 브랜드 체험관인 ‘제네시스 스튜디오’를 오는 9일 쇼핑 테마파크 ‘스타필드 하남(경기도 하남시 소재)’에 개관한다고 5일 밝혔다.</p>
<p>‘제네시스 스튜디오’는 세계 최초로 개관하는 제네시스 전용 브랜드 체험 공간으로, 브랜드 론칭 이후 일반 고객과 브랜드가 만나는 첫 접점이다.</p>
<p>대중에게 제네시스 브랜드만의 고객 경험과 감성을 전달하기 위해 ‘스타필드 하남’ 2층에 475.43m2(약 144평) 규모로 조성된 ‘제네시스 스튜디오’는 방문객이 부담 없이 들러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p>
<p>특히 겉으로 드러나는 화려함이 아닌 사용할수록 품격과 만족감이 높아지는 새로운 명품의 가치를 인테리어에 반영해 빈티지 콘크리트 마감 및 내후성 강판 등 기존 고급차 전시장과는 차별화된 소재와 기법을 적용했다.</p>
<p>‘제네시스 스튜디오’에는 EQ900 리무진 모델은 물론, 최근 출시된 G80, 지난 &lt;부산모터쇼&gt;에서 최초 공개 후 출시를 앞두고 있는 G80 스포츠 등이 전시돼 제네시스의 모든 라인업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다.</p>
<p>또한 고객이 제네시스 라인업의 모든 외장 컬러 및 인테리어 마감재 실물을 확인할 수 있는 EQ900와 G80의 실제 차량 도어를 전시하고, 고객에게 제네시스 브랜드에 담긴 이야기와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전문지식을 갖춘 상담사와 제네시스 카마스터가 상주한다.</p>
<p>특히 시승 체험의 경우 고객이 시승을 원하는 제네시스 모델을 현장에서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제네시스 브랜드의 편안하고 역동적인 주행성능에 특화된 고속주행 코스가 포함된 시승코스로 구성됐다.</p>
<p>이로써 ‘제네시스 스튜디오’는 고객이 브랜드 체험부터 시승, 구매 상담까지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원스톱(One-stop)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p>
<p>제네시스 전략 담당 맨프레드 피츠제럴드(Manfred Fitzgerald) 전무는 “제네시스 브랜드와 고객의 첫 접점이 될 ‘제네시스 스튜디오’는 고객 가까이에서 제네시스 브랜드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누구나 부담 없이 들러 제네시스 브랜드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제네시스는 향후 다양한 콘셉트의 브랜드 체험 공간을 마련해 제네시스 브랜드 거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
<p>한편, 제네시스 브랜드는 지난해 11월 고급차 브랜드로서 전격 론칭했으며 ‘인간 중심의 진보’라는 브랜드 방향성을 선포한 후 EQ900, G80 출시를 통해 글로벌 고급차 시장에서 ‘4대 핵심 속성’인 ▲ 안전·편의·커넥티비티 기반의 사람을 향한 혁신 기술 ▲ 편안하고 역동적인 주행 성능 ▲ 동적인 우아함을 지닌 디자인 ▲ 간결하고 편리한 고객 경험을 바탕으로 경쟁 브랜드와의 차별화를 시도해 나가고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9330</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사전계약 1만대 돌파한 제네시스 G80 본격 판매 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5776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7767#comments</comments>
		<pubDate>Thu, 07 Jul 2016 01:31:0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7767</guid>
		<description><![CDATA[현대 2세대 제네시스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면서, 제네시스 브랜드로 통합되어 이름을 &#8216;G80(지 에이티, 이하 G80)’로 바꾸고, 오늘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7일 대형 럭셔리 세단 G80의 가격을 공개하고 전국 영업점을 통해 가솔린 3.3 및 3.8 두 가지 모델의 판매를 시작했다. G80는 3.3 모델에 럭셔리, 프리미엄 럭셔리, 3.8 모델에 프레스티지, 파이니스트 등 총 4개 트림으로 운영되며, 판매가격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160707-제네시스-G80-판매-개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768" alt="레이아웃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160707-제네시스-G80-판매-개시1.jpg" width="1920" height="1357" /></a></p>
<p>현대 2세대 제네시스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면서, 제네시스 브랜드로 통합되어 이름을 &#8216;G80(지 에이티, 이하 G80)’로 바꾸고, 오늘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p>
<p>제네시스 브랜드는 7일 대형 럭셔리 세단 G80의 가격을 공개하고 전국 영업점을 통해 가솔린 3.3 및 3.8 두 가지 모델의 판매를 시작했다.</p>
<p>G80는 3.3 모델에 럭셔리, 프리미엄 럭셔리, 3.8 모델에 프레스티지, 파이니스트 등 총 4개 트림으로 운영되며, 판매가격은 <strong>3.3 럭셔리 4,810만원, 3.3 프리미엄 럭셔리 5,510만원, 3.8 프레스티지 6,170만원, 3.8 파이니스트 7,170만원</strong>이다.(개별소비세 5% 기준)</p>
<p>정확한 사양 비교가 아닌 기본 가격 기준으로 지난 제네시스에 비해 약 250 ~ 380만원 정도 오른 가격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160707-제네시스-G80-판매-개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770" alt="160707 제네시스 G80 판매 개시(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160707-제네시스-G80-판매-개시3.jpg" width="1920" height="1046" /></a><br />
<strong>■ 뛰어난 디자인과 ‘제네시스 스마트 센스’ 적용한 우월한 상품성</strong></p>
<p>G80는 뛰어난 비례를 바탕으로 내외장 디자인을 더욱 고급화하고, 최첨단 지능형 안전 사양을 대폭 강화한 대형 럭셔리 세단으로 외장 디자인은 볼륨감을 한층 강화한 범퍼 디자인과 역동적인 형상의 신규 라디에이터 그릴 등으로 정제된 고급스러움을 연출했다.</p>
<p>또한 실내는 주요 부위의 정교한 디자인 변경 및 고급 소재 확대 적용을 통해 감성품질을 극대화하는 등 전체적인 디자인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p>
<p>아울러 람다 3.3/3.8 G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적용으로 성능을 더욱 향상시켰다.</p>
<p>G80의 3.3모델은 최고출력 282마력(ps), 최대토크 35.4kgf·m의 동력성능과 함께 9.6km/l의 연비(복합연비 기준, 2WD/18인치 타이어 기준)를 기록하고 있으며, 3.8모델은 최고출력 315마력(ps), 최대토크 40.5kgf·m의 동력성능에 9.2km/l의 연비(복합연비 기준, 2WD/19인치 타이어 기준)를 갖췄다.</p>
<p>이와 함께 지능형 안전 운전을 지원하는 기술인 ‘제네시스 스마트 센스(GENESIS SMART SENSE)’를 적용,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주행 조향보조 시스템(LKAS) 등 기존 탑재 기능 외에 보행자 인식 기능이 추가된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HDA), 부주의 운전경보 시스템(DAA) 등을 새롭게 탑재해 획기적인 수준의 안전성과 주행편의성을 구현했다</p>
<p>이외에도 G80는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 운전석만 잠금 해제되는 ‘세이프티 언락’ 기능, 전자식 변속 레버(SBW), 애플 카플레이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더욱 향상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160707-제네시스-G80-판매-개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771" alt="160707 제네시스 G80 판매 개시(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160707-제네시스-G80-판매-개시4.jpg" width="1920" height="1157" /></a><br />
<strong>■ 제네시스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GENESIS CARE’ 출시</strong></p>
<p>제네시스 브랜드는 간결하면서도 편리한 고객 경험 제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EQ900에 이어 G80 고객들에게 이전에는 경험할 수 없었던 최상의 고객 케어 서비스인 ‘제네시스 케어’를 제공한다.</p>
<p>‘제네시스 케어’ 서비스는 차량 관리에서부터 생활 전반에 이르기까지 제네시스 브랜드의 가치를 느끼도록 마련됐다.</p>
<p>이를 위해 차량 IT를 기반으로 차량 상태를 확인해 홈투홈 정비 및 소모품 무상 교환을 실시하는 제네시스만의 새로운 고객 케어 서비스를 구매 후 3년 동안 무상 제공하는 한편, 일반 부품 보증기간 기존 3년 6만km에서 5년 10만km로 확대, 블루링크 서비스 무료 이용기간 기존 2년에서 3년으로 확대, 고급 한옥호텔 숙박권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G80 고객에게 최고의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p>
<p><strong>■ 사전 계약 18일만에 1만 대 돌파</strong></p>
<p>2016부산국제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디자인을 공개한 G80은 지난 6월 13일부터 7월 6일까지 1만 1,200명의 고객이 사전계약을 신청한 것으로 집계 됐다.</p>
<p>제네시스 브랜드는 이러한 사전계약 돌풍의 원인에 대해 “제네시스 브랜드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강화된 디자인과 상품성에 고객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 같다”고 밝혔다.</p>
<p>사전계약 고객 분석 결과 연령별로는 40~50대가 약 40%의 구매 비중을 차지했으며, 사전계약 고객의 70%가 현대차 재구매 고객으로 브랜드에 대한 높은 신뢰감을 나타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160707-제네시스-G80-판매-개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769" alt="160707 제네시스 G80 판매 개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160707-제네시스-G80-판매-개시2.jpg" width="1920" height="1258" /></a><br />
<strong>■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등 G80 체험할 수 있는 전용 공간 마련</strong></p>
<p>한편 제네시스 브랜드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7월 7일부터 9월까지 ‘G80 브랜드 체험관’을 운영해 고객들이 제네시스 브랜드와 G80 차량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p>
<p>이 기간 동안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의 3층, 4층, 5층에는 G80의 디자인 일대기에 맞춘 G80 디자인 중심의 개발 히스토리 전시, 다양한 컬러와 트림의 G80 차량 체험, 고속 주행 코스, 블루링크 특화 체험 등 시승(※G80 사전 계약 또는 계약 고객 대상, 사전 문의 必) 서비스, G80 스포츠 전시 등 다양한 고객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776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브랜드, 美 PGA 투어 후원</title>
		<link>http://www.motorian.kr/?p=5732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7324#comments</comments>
		<pubDate>Tue, 28 Jun 2016 08:02:2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7324</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는 27일(현지시각), 2017년부터 美 LA 인근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Riviera Country Club)에서 매년 개최되는 미국 프로 골퍼 연맹(이하 PGA)의 대표적인 PGA 투어 토너먼트 대회의 새로운 타이틀 스폰서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으로 2017년부터 美 LA에서 열릴 PGA 투어 토너먼트 대회의 명칭은 &#60;제네시스 오픈(Genesis Open)&#62;으로 명명되며, 타이거 우즈 재단이 대회 운영을 주관할 예정이다. 제네시스 브랜드가 후원하는 PG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160628-제네시스-브랜드-미-PGA-투어-제네시스-오픈-후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325" alt="160628 제네시스 브랜드 미 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 후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160628-제네시스-브랜드-미-PGA-투어-제네시스-오픈-후원.jpg" width="800" height="420" /></a></p>
<p>제네시스 브랜드는 27일(현지시각), 2017년부터 美 LA 인근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Riviera Country Club)에서 매년 개최되는 미국 프로 골퍼 연맹(이하 PGA)의 대표적인 PGA 투어 토너먼트 대회의 새로운 타이틀 스폰서로 나선다고 밝혔다.</p>
<p>이번 후원으로 2017년부터 美 LA에서 열릴 PGA 투어 토너먼트 대회의 명칭은 &lt;제네시스 오픈(Genesis Open)&gt;으로 명명되며, 타이거 우즈 재단이 대회 운영을 주관할 예정이다.</p>
<p>제네시스 브랜드가 후원하는 PGA 투어 LA 대회는, 美 서부 경제·문화 중심지인 LA 지역에서 개최되는 만큼 PGA 투어 토너먼트 대회 중에서도 대회 규모와 관심도 면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며, 1926년 창설 이후 90년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p>
<p>또한 이 대회는 세계적인 골프 선수 잭 니클라우스(Jack Nicklaus)의 프로 데뷔, 타이거 우즈(Tiger Woods)의 첫 PGA 출전, 버바 왓슨(Bubba Watson)의 90번째 챔피언 등극 등 골프 역사에서 중요한 순간들을 장식해 왔다.</p>
<p>제네시스 브랜드가 타이틀 스폰서로 후원을 이어갈 &lt;제네시스 오픈&gt;은 2017년 2월 13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며, CBS 방송을 통해 美 전역으로 중계되어 수백 만 골프 팬들에게 제네시스 브랜드를 알릴 예정이다.</p>
<p>美 제네시스 브랜드 담당인 어윈 라파엘(Erwin Raphael)은 “&lt;제네시스 오픈&gt;이라는 새 이름으로 개최될 PGA 투어 LA 대회는 전세계적으로 명망 높은 PGA 투어 중에서도 매우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대회”라며 “이런 점이 제네시스 브랜드의 비전과 프리미엄한 브랜드 경험을 알리기에 적합해,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공식 프리미엄 마케팅 활동으로 선택하게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대회 운영을 주관할 타이거 우즈 재단의 타이거 우즈(Tiger Woods)는 “제네시스 브랜드와 함께 LA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에서 &lt;제네시스 오픈&gt;을 시작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제네시스 브랜드의 캘리포니아 지역사회 기여에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p>
<p>한편, 제네시스 브랜드는 지난 4월 국내 남자 골프 투어의 활성화를 위해 한국프로골프협회(Korea Professional Golfers Association, KPGA)의 ‘코리안 투어(Korean Tour)’를 2019년까지 후원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p>
<p>제네시스 브랜드와 KPGA는 ‘코리안 투어’ 대회에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 제도라고 명명한 ‘투어 포인트 상금제도’를 KPGA 투어 사상 최초로 도입해, 참가 선수들에게 강한 동기를 부여하고 한국 남자 골프계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는 점에서 화제를 모았다.</p>
<p>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제네시스 브랜드가 한국과 미국에서 주요 골프 대회 후원을 시작으로, 제네시스 타이틀의 첫 프리미엄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본격 가동한다”며 “제네시스 브랜드는 향후 프로 골프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과, 아울러 글로벌 브랜드로서 지평을 넓혀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7324</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G80 돌풍, 일주일 만에 사전계약 5천대 돌파</title>
		<link>http://www.motorian.kr/?p=5706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706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0 Jun 2016 23:39:5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7063</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의 두 번째 모델 &#8216;제네시스 G80(이하 G80)&#8217;이 사전계약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G80은 기존 2세대 현대 제네시스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면서, 제네시스 브랜드가 독립하면서 이름을 G80으로 바꾸게 됐고, 지난 부산국제모터쇼를 통해서 대중에 공개됐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G80의 사전계약을 시작한 이달 13일(월) 이래 일주일 만인 20일(월) 5,120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일 평균 853대(6 영업일 기준) 꼴로 계약이 이뤄진 것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160613-제네시스-G80-사전계약-개시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775" alt="160613 제네시스 G80 사전계약 개시(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160613-제네시스-G80-사전계약-개시1-1.jpg" width="800" height="512" /></a></p>
<p>제네시스 브랜드의 두 번째 모델 &#8216;제네시스 G80(이하 G80)&#8217;이 사전계약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G80은 기존 2세대 현대 제네시스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면서, 제네시스 브랜드가 독립하면서 이름을 G80으로 바꾸게 됐고, 지난 부산국제모터쇼를 통해서 대중에 공개됐다.</p>
<p>제네시스 브랜드는 G80의 사전계약을 시작한 이달 13일(월) 이래 일주일 만인 20일(월) 5,120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일 평균 853대(6 영업일 기준) 꼴로 계약이 이뤄진 것으로, 지난 2013년 11월 사전계약을 실시했던 제네시스(DH)의 6 영업일 기준 일 평균 계약 대수인 980대에 버금가는 실적이다.</p>
<p>G80의 사전계약 호조에 대해 제네시스 브랜드 측은 한층 높아진 디자인 완성도, 제네시스 스마트 센스 등 첨단 신기술 적용, 제네시스 브랜드에 대한 강한 신뢰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160613-제네시스-G80-사전계약-개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776" alt="160613 제네시스 G80 사전계약 개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160613-제네시스-G80-사전계약-개시2.jpg" width="800" height="482" /></a></p>
<p>더욱이 일반 부품 보증기간 기존 3년 6만km에서 5년 10만km로 확대, 고객 케어 서비스 3년간 무상 제공, 블루링크 서비스 무료 이용기간 3년으로 확대, 고급 한옥호텔 숙박권 제공 등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 또한 G80 고객들이 강한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는 부분이라는 설명이다.</p>
<p>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8220;사전계약을 통해 G80와 제네시스 브랜드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과 기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8221;며, &#8220;내달 7일 출시와 함께 G80를 직접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통해 제네시스 브랜드에 대한 시장 기대에 부응할 것&#8221;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706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G80 사전계약 개시, 4,720만원부터</title>
		<link>http://www.motorian.kr/?p=5677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6774#comments</comments>
		<pubDate>Mon, 13 Jun 2016 13:21:1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6774</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의 두 번째 모델 ‘제네시스 G80(지 에이티, 이하 G80)’의 사전계약이 시작됐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내달 7일 출시 예정인 대형 럭셔리 세단 G80의 주요 사양 및 가격대를 공개하고, 13일(월)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달 초 ‘2016 부산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G80는 한층 고급스러워진 디자인과 첨단 신기술 탑재를 통한 향상된 상품성이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글로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160613-제네시스-G80-사전계약-개시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775" alt="160613 제네시스 G80 사전계약 개시(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160613-제네시스-G80-사전계약-개시1-1.jpg" width="800" height="512" /></a><br />
제네시스 브랜드의 두 번째 모델 ‘제네시스 G80(지 에이티, 이하 G80)’의 사전계약이 시작됐다.</p>
<p>제네시스 브랜드는 내달 7일 출시 예정인 대형 럭셔리 세단 G80의 주요 사양 및 가격대를 공개하고, 13일(월)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을 접수한다고 밝혔다.</p>
<p>이달 초 ‘2016 부산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G80는 한층 고급스러워진 디자인과 첨단 신기술 탑재를 통한 향상된 상품성이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글로벌 고급차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높여가고 있다.</p>
<p>G80는 가솔린 3.3 및 3.8 두 가지 모델로 선보이며, ▲3.3 모델의 럭셔리, 프리미엄 럭셔리 ▲3.8 모델의 프레스티지, 파이니스트 등 총 4개 트림으로 운영된다. (※3.3 터보 모델은 올해 4분기, 디젤 모델은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p>
<p>G80 판매가격은 개별소비세 3.5% 기준시 3.3 모델이 ▲럭셔리 4,720~4,820만원 ▲프리미엄 럭셔리 5,410~5,510만원, 3.8 모델이 ▲프레스티지 6,060~6,160만원 ▲파이니스트 7,040~7,140만원, 개별소비세 5% 기준시 3.3 모델이 ▲럭셔리 4,810~4,910만원 ▲프리미엄 럭셔리 5,510~5,610만원, 3.8 모델이 ▲프레스티지 6,170~6,270만원 ▲파이니스트 7,170~7,270만원의 범위 내에서 책정될 예정이다.</p>
<p>특히 제네시스 브랜드는 6월 중 사전계약 고객에게 7월 이후 차량이 출고돼도 6월까지만 적용되는 개별소비세 인하 가격(기존 5%-&gt;3.5%)을 보장하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단, 면세/렌터카 제외)</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160613-제네시스-G80-사전계약-개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776" alt="160613 제네시스 G80 사전계약 개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160613-제네시스-G80-사전계약-개시2.jpg" width="800" height="482" /></a><br />
제네시스 브랜드가 EQ900(이큐 나인헌드레드, 해외명 G90)에 이어 두 번째 모델로 선보이는 G80는 기존 2세대 DH 제네시스의 완벽한 비례미를 바탕으로 내외장 디자인을 더욱 고급화하고 최첨단 지능형 안전 사양을 대폭 강화해 보다 경쟁력 있는 대형 럭셔리 세단으로 거듭났다.</p>
<p>G80의 외장 디자인은 볼륨감을 한층 강화한 범퍼 디자인과 역동적인 형상의 신규 라디에이터 그릴 등으로 정제된 고급스러움을 연출하는 한편, 실내 또한 주요 부위의 정교한 디자인 변경 및 고급 소재 확대 적용을 통해 감성품질을 극대화하는 등 전체적인 디자인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p>
<p>아울러 람다 3.3/3.8 G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의 성능 개선을 통한 연비 향상으로 경제성을 더욱 향상시켰다. (※공인연비 인증 전으로, 출시 시점에 공개 예정)</p>
<p>이와 함께 지능형 안전 운전을 지원하는 기술인 ‘제네시스 스마트 센스(GENESIS SMART SENSE)’를 적용,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주행 조향보조 시스템(LKAS) 등 기존 탑재 기능 외에 ▲보행자 인식 기능이 추가된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HDA) ▲부주의 운전경보 시스템(DAA) 등을 새롭게 탑재해 획기적인 수준의 안전성과 주행편의성을 구현했다</p>
<p>이외에도 G80는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 ▲운전석만 잠금 해제되는 ‘세이프티 언락’ 기능 ▲전자식 변속 레버(SBW) ▲애플 카플레이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더욱 향상시켰다.</p>
<p>특히 제네시스 브랜드는 간결하면서도 편리한 고객 경험 제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EQ900에 이어 G80 고객들에게 이전에는 경험할 수 없었던 최상의 고객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p>
<p>이를 위해 ▲차량 IT를 기반으로 차량 상태를 확인해 홈투홈 정비 및 소모품 무상 교환을 실시하는 제네시스만의 새로운 고객 케어 서비스를 구매 후 3년 동안 무상 제공하는 한편, ▲일반 부품 보증기간 기존 3년 6만km에서 5년 10만km로 확대 ▲블루링크 서비스 무료 이용기간 기존 2년에서 3년으로 확대 ▲고급 한옥호텔 숙박권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G80 고객에게 최상의 자부심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br />
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새롭게 제네시스 브랜드로 편입된 G80는 한층 진일보한 디자인, 향상된 연비, 각종 신사양 등 모든 측면에서 기존 모델 대비 상품성이 크게 향상된 것이 특징”이라며, “이미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EQ900에 이어 G80까지 가세함으로써 전체적인 브랜드 인지도 향상은 물론 글로벌 판매 또한 크게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6774</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EQ900’,  인간공학디자인상 대상 수상</title>
		<link>http://www.motorian.kr/?p=5660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6603#comments</comments>
		<pubDate>Fri, 03 Jun 2016 01:08: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6603</guid>
		<description><![CDATA[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EQ900(이큐 나인헌드레드)’가 인간 중심 사용편의성과 감성품질을 인정받아 ‘인간공학디자인 대상(Grand Prix)’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대한인간공학회가 주관하는 ‘인간공학디자인상’은 올해로 16회를 맞이했으며 소비자 관점에서 제품의 사용 용이성, 효율성, 기능성, 감성품질, 안전성, 보전성, 시장성 등 다양한 항목을 평가해 매년 수상작을 발표한다. 제네시스 ‘EQ900’는 직관적인 사용성과 안전성을 확보한 전/후석 실내 레이아웃 배치, 인체특성을 고려한 최적 착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제네시스-EQ9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596" alt="제네시스 EQ9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제네시스-EQ9002.jpg" width="1024" height="727" /></a></p>
<p>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EQ900(이큐 나인헌드레드)’가 인간 중심 사용편의성과 감성품질을 인정받아 ‘인간공학디자인 대상(Grand Prix)’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p>
<p>대한인간공학회가 주관하는 ‘인간공학디자인상’은 올해로 16회를 맞이했으며 소비자 관점에서 제품의 사용 용이성, 효율성, 기능성, 감성품질, 안전성, 보전성, 시장성 등 다양한 항목을 평가해 매년 수상작을 발표한다.</p>
<p>제네시스 ‘EQ900’는 직관적인 사용성과 안전성을 확보한 전/후석 실내 레이아웃 배치, 인체특성을 고려한 최적 착좌 자세 구현, 우수한 착좌 편안함 등에 높은 점수를 받으며 대상을 받았다.</p>
<p>특히 이번 ‘EQ900’의 수상은 가전, 가구 등 총 7개의 수상작 중 유일한 자동차며, 가장 높은 점수로 대상을 받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p>
<p>‘EQ900’의 고품격 실내공간은 인간 공학적 설계(HMI; Human-Machine Interface)를 바탕으로 ▲안전하고 직관적인 조작계 레이아웃 ▲기능부품의 향상된 사용성과 고급감 ▲신체 접촉 부품의 최적화된 그립감을 갖춰 고객의 편의성과 감성만족을 극대화했다.</p>
<p>아울러 &#8216;EQ900&#8242;는 주행중 운전자의 시선이동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센터페시아의 버튼을 단순화해 연관된 기능끼리 통합 배치했으며, 스티어링 휠의 모든 스위치를 엄지손가락으로 조작 가능한 영역에 배치하는 등 차량의 각종 기능을 보다 쉽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이 밖에도 ▲운전자 신체 체형 정보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최적의 운전자세에 맞춰 시트, 스티어링 휠,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의 위치를 변경해 건강한 착좌 자세를 제공하는 세계 최초 첨단 시스템 ‘스마트 자세제어 시스템’ ▲초고장력 강판(AHSS: Advanced High Strength Steel / 인장강도 60kg/㎟급 이상)을 51.7% 확대 적용해 한 차원 끌어올린 차량 안전성 ▲ 장시간 앉아도 안락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모던 에르고 시트(Modern Ergo Seat)’ 등이 호평을 받았다.</p>
<p>특히 ‘모던 에르고 시트(Modern Ergo Seat)’ 는 착좌 편안함, 지지감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미끄러짐 없이 안정되게 몸을 감싸는 최상의 안락감을 제공해 척추 및 허리 건강을 위한 최상의 제품에 부여하는 독일척추 건강협회(AGR)의 공식 인증을 받아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p>
<p>지난해 국내 출시된 ‘EQ900’는 정중하고 깊이 있는 우아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세련된 디자인의 헤드램프, 그릴에서 후면부까지 이어지는 우아한 측면 라인 등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 브랜드 최상위 모델로서의 존재감과 품격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p>
<p>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최첨단 기술력을 집약시킨 ‘EQ900’의 대상 수상은 최고 수준의 인간 중심 사용편의성과 감성품질을 인정받은 쾌거”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최상의 가치와 감동을 선사하기 위한 노력과 글로벌 시장의 선전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style="margin: 0cm 0cm 0pt; padding: 0px; line-height: 22.4px;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6px; text-indent: 21.25pt;"><span style="line-height: 22.4px; font-size: 12pt;">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span lang="EN-US">‘EQ900(</span>이큐 나인헌드레드<span lang="EN-US">)’</span>가 인간 중심 사용편의성과 감성품질을 인정받아 <span lang="EN-US">‘</span>인간공학디자인 대상<span lang="EN-US">(Grand Prix)’</span>을 수상했다고 <span lang="EN-US">3</span>일 밝혔다<span lang="EN-US">.</span></span></p>
<p style="margin: 0cm 0cm 0pt; padding: 0px; line-height: 22.4px;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6px; text-indent: 21.25pt;"><span lang="EN-US" style="line-height: 22.4px; font-size: 12pt;"> </span></p>
<p style="margin: 0cm 0cm 0pt; padding: 0px; line-height: 22.4px;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6px; text-indent: 21.25pt;"><span style="line-height: 22.4px; font-size: 12pt;">대한인간공학회가 주관하는 <span lang="EN-US">‘</span>인간공학디자인상<span lang="EN-US">’</span>은 올해로<span lang="EN-US"> 16</span>회를 맞이했으며 소비자 관점에서 제품의 사용 용이성<span lang="EN-US">, </span>효율성<span lang="EN-US">, </span>기능성<span lang="EN-US">, </span>감성품질<span lang="EN-US">, </span>안전성<span lang="EN-US">, </span>보전성<span lang="EN-US">, </span>시장성 등 다양한 항목을 평가해 매년 수상작을 발표한다<span lang="EN-US">.</span></span></p>
<p style="margin: 0cm 0cm 0pt; padding: 0px; line-height: 22.4px;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6px; text-indent: 21.25pt;"><span lang="EN-US" style="line-height: 22.4px; font-size: 12pt;"> </span></p>
<p style="margin: 0cm 0cm 0pt; padding: 0px; line-height: 22.4px;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6px; text-indent: 21.25pt;"><span style="line-height: 22.4px; font-size: 12pt;">제네시스 <span lang="EN-US">‘EQ900’</span>는 직관적인 사용성과 안전성을 확보한 전<span lang="EN-US">/</span>후석 실내 레이아웃 배치<span lang="EN-US">, </span>인체특성을 고려한 최적 착좌 자세 구현<span lang="EN-US">, </span>우수한 착좌 편안함 등에 높은 점수를 받으며 대상을 받았다<span lang="EN-US">.</span></span></p>
<p style="margin: 0cm 0cm 0pt; padding: 0px; line-height: 22.4px;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6px; text-indent: 21.25pt;"><span lang="EN-US" style="line-height: 22.4px; font-size: 12pt;"> </span></p>
<p style="margin: 0cm 0cm 0pt; padding: 0px; line-height: 24px;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6px; text-indent: 21.25pt;"><span style="font-size: 12pt;">특히 이번 <span lang="EN-US">‘EQ900’</span>의 수상은 가전<span lang="EN-US">, </span>가구 등 총<span lang="EN-US"> 7</span>개의 수상작 중 유일한 자동차며<span lang="EN-US">, </span>가장 높은 점수로 대상을 받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span lang="EN-US">.</span></span></p>
<p style="margin: 0cm 0cm 0pt; padding: 0px; line-height: 22.4px;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6px; text-indent: 21.25pt;"><span lang="EN-US" style="line-height: 22.4px; font-size: 12pt;"> </span></p>
<p style="margin: 0cm 0cm 0pt; padding: 0px; line-height: 22.4px;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6px; text-indent: 21.25pt;"><span lang="EN-US" style="line-height: 22.4px; font-size: 12pt;">‘EQ900’</span><span style="line-height: 22.4px; font-size: 12pt;">의 고품격 실내공간은 인간 공학적 설계<span lang="EN-US">(HMI; Human-Machine Interface)</span>를 바탕으로<span lang="EN-US"> ▲</span>안전하고 직관적인 조작계 레이아웃<span lang="EN-US"> ▲</span>기능부품의 향상된 사용성과 고급감<span lang="EN-US"> ▲</span>신체 접촉 부품의 최적화된 그립감을 갖춰 고객의 편의성과 감성만족을 극대화했다<span lang="EN-US">.</span></span></p>
<p style="margin: 0cm 0cm 0pt; padding: 0px; line-height: 21.6px;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6px; text-indent: 21.25pt;"><span lang="EN-US" style="line-height: 21.6px; font-size: 12pt;"> </span></p>
<p style="margin: 0cm 0cm 0pt; padding: 0px; line-height: 21.6px;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6px; text-indent: 21.25pt;"><span style="line-height: 21.6px; font-size: 12pt;">아울러 <span lang="EN-US">&#8216;EQ900&#8242;</span>는 주행중 운전자의 시선이동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센터페시아의 버튼을 단순화해 연관된 기능끼리 통합 배치했으며<span lang="EN-US">, </span>스티어링 휠의 모든 스위치를 엄지손가락으로 조작 가능한 영역에 배치하는 등 차량의 각종 기능을 보다 쉽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span lang="EN-US">.</span></span></p>
<p style="margin: 0cm 0cm 0pt; padding: 0px; line-height: 22.4px;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6px; text-indent: 21.25pt;"><span lang="EN-US" style="line-height: 22.4px; font-size: 12pt;"> </span></p>
<p style="margin: 0cm 0cm 0pt; padding: 0px; line-height: 21.6px;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6px; text-indent: 21.25pt;"><span style="line-height: 21.6px; font-size: 12pt;">이 밖에도 </span><span lang="EN-US" style="line-height: 21.6px; font-size: 12pt;">▲</span><span style="line-height: 21.6px; font-size: 12pt;">운전자 신체 체형 정보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최적의 운전자세에 맞춰 시트<span lang="EN-US">, </span>스티어링 휠<span lang="EN-US">, </span>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의 위치를 변경해 건강한 착좌 자세를 제공하는 세계 최초 첨단 시스템 <span lang="EN-US">‘</span>스마트 자세제어 시스템<span lang="EN-US">’ </span></span><span lang="EN-US" style="line-height: 21.6px; font-size: 12pt;">▲</span><span style="line-height: 21.6px; font-size: 12pt;">초고장력 강판<span lang="EN-US">(AHSS: Advanced High Strength Steel / </span>인장강도<span lang="EN-US"> 60kg/</span>㎟급 이상<span lang="EN-US">)</span>을<span lang="EN-US">51.7% </span>확대 적용해 한 차원 끌어올린 차량 안전성 <span lang="EN-US">▲ </span>장시간 앉아도 안락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span lang="EN-US">‘</span>모던 에르고 시트<span lang="EN-US">(Modern Ergo Seat)’ </span>등이 호평을 받았다<span lang="EN-US">.</span></span></p>
<p style="margin: 0cm 0cm 0pt; padding: 0px; line-height: 21.6px;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6px; text-indent: 21.25pt;"><span lang="EN-US" style="line-height: 21.6px; font-size: 12pt;"> </span></p>
<p style="margin: 0cm 0cm 0pt; padding: 0px; line-height: 21.6px;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6px; text-indent: 21.25pt;"><span style="line-height: 21.6px; font-size: 12pt;">특히 <span lang="EN-US">‘</span>모던 에르고 시트<span lang="EN-US">(Modern Ergo Seat)’ </span>는 착좌 편안함<span lang="EN-US">, </span>지지감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span lang="EN-US">, </span>미끄러짐 없이 안정되게 몸을 감싸는 최상의 안락감을 제공해 척추 및 허리 건강을 위한 최상의 제품에 부여하는 독일척추 건강협회<span lang="EN-US">(AGR)</span>의 공식 인증을 받아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span lang="EN-US">.</span></span></p>
<p style="margin: 0cm 0cm 0pt; padding: 0px; line-height: 22.4px;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6px; text-indent: 21.25pt;"><span lang="EN-US" style="line-height: 22.4px; font-size: 12pt;"> </span></p>
<p style="margin: 0cm 0cm 0pt; padding: 0px; line-height: 24px;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6px; text-indent: 21.25pt;"><span style="font-size: 12pt;">지난해 국내 출시된 <span lang="EN-US">‘EQ900’</span>는 정중하고 깊이 있는 우아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세련된 디자인의 헤드램프<span lang="EN-US">, </span>그릴에서 후면부까지 이어지는 우아한 측면 라인 등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 브랜드 최상위 모델로서의 존재감과 품격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span lang="EN-US">.</span></span></p>
<p style="margin: 0cm 0cm 0pt; padding: 0px; line-height: 24px;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6px; text-indent: 21.25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span></p>
<p style="margin: 0cm 0cm 0pt; padding: 0px; line-height: 22.4px;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6px; text-indent: 21.25pt;"><span style="line-height: 22.4px; font-size: 12pt;">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span lang="EN-US">“</span>최첨단 </span><span style="line-height: 22.4px; font-size: 12pt;">기술력을 집약시킨<span lang="EN-US"> ‘EQ900’</span>의 대상 수상은 최고 수준의 인간 중심 사용편의성과 감성품질을 인정받은 쾌거<span lang="EN-US">”</span>라며 <span lang="EN-US">“</span>앞으로도 고객에게 최상의 가치와 감동을 선사하기 위한 노력과 글로벌 시장의 선전을 이어갈 것<span lang="EN-US">”</span>이라고 밝혔다<span lang="EN-US">.</span></span></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660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대형 럭셔리 세단 ‘G80’ 세계 최초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5653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6536#comments</comments>
		<pubDate>Thu, 02 Jun 2016 06:54: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6536</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는 2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8217;2016 부산 모터쇼(Busan International Motor Show 2016)’ 언론공개 행사를 통해 대형 럭셔리 세단 ‘G80(지 에이티)’와 ‘G80 SPORT(이하 G80 스포츠)’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제네시스 브랜드의 향후 운영 전략에 대해 소개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전략과 디자인을 각각 담당하고 있는 맨프레드 피츠제럴드(Manfred Fitzgerald) 전무와 루크 동커볼케(Luc Donckerwolke) 전무가 국내 공개석상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160602-본행사-사진1-제네시스-브랜드-2016-부산-모터쇼-참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537" alt="160602 (본행사 사진1) 제네시스 브랜드, 2016 부산 모터쇼 참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160602-본행사-사진1-제네시스-브랜드-2016-부산-모터쇼-참가.jpg" width="1024" height="782" /></a></p>
<p>제네시스 브랜드는 2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8217;2016 부산 모터쇼(Busan International Motor Show 2016)’ 언론공개 행사를 통해 대형 럭셔리 세단 ‘G80(지 에이티)’와 ‘G80 SPORT(이하 G80 스포츠)’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제네시스 브랜드의 향후 운영 전략에 대해 소개했다.</p>
<p>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전략과 디자인을 각각 담당하고 있는 맨프레드 피츠제럴드(Manfred Fitzgerald) 전무와 루크 동커볼케(Luc Donckerwolke) 전무가 국내 공개석상에 처음으로 나서 직접 G80와 제네시스 브랜드를 소개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p>
<p>제네시스 브랜드가 EQ900(이큐 나인헌드레드, 해외명 G90)에 이어 두 번째 모델로 선보이는 G80는 기존 2세대 DH 제네시스의 내외장 디자인을 더욱 고급화하고 최첨단 지능형 안전 사양을 대폭 강화하는 한편, 신규 3.3 터보 엔진을 탑재한 G80 스포츠 모델을 추가하며 보다 경쟁력 있는 대형 럭셔리 세단으로 거듭났다.</p>
<p>제네시스 브랜드는 G80 출시를 제2의 브랜드 런칭 기회로 삼고, ‘디자인&amp;디자인 퀄리티(Design&amp;Design Quality)’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Lifestyle Brand)’를 2대 핵심 목표로 차별화된 위상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p>
<p>아울러 전담조직 강화, 외부인재 영입, 최상의 고객 서비스 등을 통해 글로벌 고급차 시장 내에서 제네시스 브랜드의 입지를 더욱 강화시켜나갈 계획이다.</p>
<p>제네시스 전략 담당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전무는 “제네시스는 작년 말 브랜드 선포식 이후 EQ900의 성공적인 출시를 바탕으로 짧은 기간 동안 글로벌 고급차 시장에서 존재감을 빠르게 키워가고 있다”며, “제네시스 브랜드의 궁극적인 목표는 높은 디자인 완성도를 바탕으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세심히 배려하면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고급 브랜드가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p>
<p>아울러 “고급차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디자인과 고객 경험의 차별화를 통해 전세계 고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켜 나가는 동시에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고급차 시장의 변화를 주도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p>
<p>이어서 제네시스 브랜드의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는 루크 동커볼케 전무는 “G80는 기존 모델의 성공적인 디자인을 기반으로 완벽한 비례와 정교한 디테일로 고급감을 극대화하며 한 차원 더 진일보한 디자인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라며, “또한 G80 스포츠는 여기에 보다 과감하고 역동적인 디자인 요소를 더해 럭셔리 스포츠 세단의 이미지를 완성했다”고 말했다.</p>
<p>아울러 루크 동커볼케 전무는 “향후 새롭게 선보일 모델마다 시장과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독창적이고 진보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며, 고급차 디자인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나갈 것”이라고 자신감을 표현했다.</p>
<p>한편 이번 부산 모터쇼에서 제네시스 브랜드는 850m2(약 260평)의 별도 전시장을 마련하고,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4도어 스포츠 세단 콘셉트카 ‘뉴욕 콘셉트(New York Concept)’를 비롯해 G80, G80 스포츠, EQ900, EQ900 리무진 등의 차량과 다양한 신기술을 전시한다.</p>
<p><strong>■ G80, 보다 고급스러워진 디자인과 첨단 사양으로 글로벌 고급차 시장 공략</strong></p>
<p>내달 국내 시장에 첫 출시 예정인 G80는 제네시스 브랜드로의 신규 편입과 함께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보유하게 됐으며, 이를 통해 제네시스의 두 번째 모델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하게 됐다.</p>
<p>기존 2세대 DH 제네시스의 부분 변경 모델인 ‘G80’는 ▲한층 볼륨감 있고 고급스러워진 외장 디자인 ▲고급 소재 및 디테일 향상을 통해 완성도를 높인 실내공간 ▲기존 람다 엔진의 성능 개선을 통한 연비 향상 ▲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HDA), 부주의 운전경보 시스템(DAA) 등의 최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통해 상품성을 더욱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p>
<p>이와 함께 가솔린 람다 3.3 터보 GDi 엔진을 새롭게 탑재해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구현한 G80 스포츠 모델을 새롭게 선보인다.</p>
<p>이로써 제네시스 브랜드는 이미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EQ900에 이어 G80까지 가세함으로써 전체적인 브랜드 인지도 향상은 물론 글로벌 판매 또한 크게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특히 브랜드와 상품성을 보다 강화한 G80가 미국 시장에 출시되면 ‘미드 럭셔리(MID LUXURY)’ 차급 내에서 BMW 5시리즈, 벤츠 E 클래스와 향후 더욱 치열한 경쟁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p>
<p>G80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디자인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전체적으로 볼륨감과 고급감을 한층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p>
<p>전면부는 다크 크롬 가니쉬를 적용하고 볼륨감을 한층 강화한 범퍼 디자인과 함께 입체적이고 역동적인 형상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신규 적용해 정제된 고급스러움을 연출했다.</p>
<p>또한 새롭게 적용된 ‘어댑티브 풀 LED 헤드램프’는 정교하고 세련된 조형미에 주행조건에 따른 빔의 각도 및 패턴의 다양한 변환이 가능해 주행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전체적인 디자인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p>
<p>측면부는 신규 디자인의 18인치 휠을 통해 세련미를 극대화했으며, 후면부는 리어 범퍼 부위의 언더커버에 크롬 몰딩을 적용해 고급감을 강화했다.</p>
<p>G80의 실내 공간은 수평적 레이아웃의 편안하고 넓은 실내공간을 바탕으로, ▲클러스터 ▲기어 노브 ▲스피커 그릴 ▲아날로그 시계 등 실내 주요 부위의 정교한 디자인 변경과 고급 소재 확대 적용을 통해 탑승객이 느낄 수 있는 감성품질을 크게 향상시키며 최상의 품격을 완성하는데 중점을 뒀다.</p>
<p>G80는 기존 가솔린 엔진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한편 파워트레인을 보다 다양화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p>
<p>먼저 G80는 가솔린 람다 3.3/3.8 G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의 성능 개선을 통한 연비 향상으로 경제성을 더욱 높였다. (※공인연비 인증 전으로, 출시 시점에 공개 예정)</p>
<p>이와 함께 람다 3.3 터보 GDi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70마력(ps), 최대토크 52.0kgf·m의 역동적이고 파워풀한 동력성능을 구현한 G80 스포츠를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해 올해 4분기에 선보일 계획이다. (※공인연비 인증 전으로, 출시 시점에 공개 예정)</p>
<p>G80 스포츠는 트윈 터보 시스템이 탑재돼 저중속 구간에서부터 최대토크가 발휘되도록 함으로써 실제 주행시 5,000cc급 엔진 수준의 부족함 없는 가속감을 구현하면서 연비 효율성까지 높였다.</p>
<p>G80 스포츠는 전면부의 메쉬 타입(그물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후면부의 듀얼 트윈팁 머플러를 통해 보다 세련되고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을 완성했으며, 측면부의 유리를 감싸는 몰딩 부위와 하단 가니쉬에 무광 크롬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다.</p>
<p>또한 앞범퍼 양쪽에 에어커튼을 적용함으로써 공력 성능을 개선하는 동시에 미래 지향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p>
<p>이외에도 ▲엔진 성능에 부합하도록 향상된 제동성능 ▲몸 전체를 감싸줘 지지력을 향상시켜주는 스포츠 시트 ▲3스포크 디자인에 직경을 축소하고 그립감을 개선한 전용 스티어링 휠 ▲운전자가 선택 가능하도록 주행 모드별로 차별화된 엔진음 등을 통해 운전의 재미가 넘치는 럭셔리 스포츠 세단을 완성했다.</p>
<p>G80는 제네시스 브랜드 최초의 디젤 모델 또한 내년 상반기에 새롭게 선보일 예정으로, 파워트레인 라인업의 다변화를 통해 고급차 시장 내 다양한 고객들의 요구에 적극 대응한다는 계획이다.</p>
<p>첨단 신기술을 통해 부분적인 자율주행이 가능한 ‘제네시스 스마트 센스(GENESIS SMART SENSE)’도 EQ900에 이어 G80에 두 번째로 적용된다.</p>
<p>G80는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주행 조향보조 시스템(LKAS) 등 기존 탑재 기능 외에 ▲보행자 인식 기능이 추가된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HDA) ▲부주의 운전경보 시스템(DAA) 등이 새롭게 적용돼 획기적인 수준의 안전성과 주행편의성을 달성했다.</p>
<p>특히 제네시스 브랜드가 첨단 주행보조 기술을 접목해 국내 최초로 개발한 ‘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HDA; Highway Driving Assist)’은 ▲차간거리 및 차선 유지 ▲전방 차량 정차시 정지 및 재출발 ▲제한속도 구간별 자동 속도조절 등의 기능을 통해 고속도로 상에서의 사고예방은 물론 운전 피로도를 크게 감소시켜준다.</p>
<p>‘부주의 운전경보 시스템(DAA; Driver Attention Alert)’은 주행 중 운전자의 피로 및 부주의 상태를 운전 패턴을 통해 단계별로 분석해 휴식을 권유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주행환경을 제공하는 기능이다.</p>
<p>이밖에도 G80는 ▲충전 패드에 휴대폰을 올려 놓기만 하면 충전이 되는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 ▲운전석만 잠금 해제되는 ‘세이프티 언락’ 기능 ▲전자 통신을 활용한 변속 제어를 통해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킨 ‘전자식 변속 레버(SBW)’ ▲전화, 문자, 음악 등 애플 아이폰의 여러 기능을 차량 시스템과 연동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애플 카플레이’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더욱 향상시켰다.</p>
<p>제네시스 브랜드는 G80 출시와 함께 고품격 럭셔리 세단에 걸맞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과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p>
<p>먼저 일반 부품의 보증기간을 기존 3년 6만km에서 5년 10만km로 늘려 보다 확대된 보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특히 이는 기존 DH 제네시스 차량 보유 고객에게도 동일하게 적용해 고객 편의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p>
<p>이와 함께 ▲차량 IT를 기반으로 차량 상태 및 주행거리 등을 확인해 수리나 소모품 교환이 필요한 경우 미리 안내를 하고 홈투홈 정비를 실시하는 제네시스만의 새로운 고객 케어 서비스를 구매 후 3년 동안 무상 제공하고 ▲블루링크 서비스의 무료 이용기간을 기존 2년에서 3년으로 늘리는 한편 ▲고급 한옥호텔 숙박권 제공 등 다양한 라이프 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G80 고객에게 최상의 자부심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p>
<p>G80는 내달 국내를 시작으로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계획이며, 비슷한 시기에 해외 시장에 본격 출시되는 EQ900와 함께 제네시스 브랜드의 글로벌 판매량을 더욱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160602-본행사-사진2-제네시스-브랜드-2016-부산-모터쇼-참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538" alt="160602 (본행사 사진2) 제네시스 브랜드, 2016 부산 모터쇼 참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160602-본행사-사진2-제네시스-브랜드-2016-부산-모터쇼-참가.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 제네시스 브랜드, G80 출시 계기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도약 위한 박차</strong></p>
<p>제네시스 브랜드는 G80 출시를 계기로 지난해 말 브랜드 선포식 이후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게 됐다.</p>
<p>G80의 전신인 기존 DH 제네시스는 2013년 11월 출시된 이후 ▲완벽한 비례를 통한 고급스러운 디자인 ▲차체강성 강화를 통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 및 든든한 주행감성 ▲최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 등 우수한 상품성을 인정받으며, 2013년 3만8,879대(신구형 포함), 2014년 7만2,023대, 2015년 7만6,724대 등 글로벌 판매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p>
<p>특히 미국 시장에서는 올해 4월까지 1만12대가 판매돼 ‘미드 럭셔리(MID LUXURY)’ 차급 내에서 BMW 5시리즈(1만4,164대), 벤츠 E클래스(1만3,001대)와 대등한 경쟁을 펼칠 정도로 브랜드 가치가 급성장했다.</p>
<p>이처럼 DH 제네시스가 &#8216;벤츠나 BMW와 함께 고려해 볼 만한 고급차&#8217;로 인식되기 시작한 상황에서 G80가 출시되면 판매 확대는 물론 제네시스 브랜드의 전체 가치 또한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p>
<p>▲EQ900, ▲G80에 이어 ▲내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중형 럭셔리 세단 G70(지 세븐티) ▲대형 럭셔리 SUV ▲고급 스포츠형 쿠페 ▲중형 럭셔리 SUV 등 4종이 추가돼 총 6종의 제네시스 라인업이 완성되는 2020년에는 글로벌 고급차 시장 내에서 제네시스 브랜드의 입지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p>
<p>제네시스 브랜드는 G80 출시를 통한 상품 라인업 확대와 함께 전방위적인 혁신과 창의적인 전략을 실행하며 글로벌 고급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p>
<p>먼저 제네시스 브랜드는 ‘디자인&amp;디자인 퀄리티(Design&amp;Design Quality)’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Lifestyle Brand)’를 2대 핵심 목표로 삼고, 글로벌 고급차 시장 내에서 차별화된 위상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p>
<p>제네시스 브랜드는 고급차 고객의 핵심 구매 요인이 ‘수준 높은 디자인’과 ‘차별화된 고객 경험’이라는 것에 착안, 이 같은 2대 핵심 목표를 설정했다.</p>
<p>‘디자인 &amp; 디자인 퀄리티’는 완벽한 비율을 통한 심미적 완성이라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디자인 철학을 정교하고 수준 높은 품질로 구현해나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p>
<p>아울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는 고객들이 제네시스 브랜드를 접하는 매 순간이 삶의 감동이 되면서 궁극적으로 고객의 삶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도록 완전히 새로운 방식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
<p>이 같은 핵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제네시스 브랜드는 ▲디자인, 영업, 마케팅, 품질, 서비스 등 전 부문의 전담조직 강화 및 외부인재 영입과 ▲최상의 고객 서비스와 제네시스 전용 거점 등 고객 중심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적극적으로 진행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p>
<p>먼저 디자인 부문에 있어 제네시스 브랜드는 피터 슈라이어 디자인 총괄 담당 사장을 필두로, 지난해 말 벤틀리 출신의 세계적인 자동차 디자이너 루크 동커볼케 전무를 영입한 데 이어 최근에는 한국인 자동차 디자이너로는 업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이상엽 상무를 영입하기도 했다.</p>
<p>이와 함께 제네시스 차종의 디자인을 전담하는 ‘프레스티지 디자인실’을 신설하고 별도의 디자인팀과 컬러팀을 운영하는 등 제네시스 브랜드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을 구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p>
<p>이미 올해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와 3월 뉴욕 모터쇼에서 각각 선보인 EQ900와 콘셉트카 ‘뉴욕 콘셉트’의 디자인에 대한 업계 반응이 기대 이상을 기록한 바 있으며, 향후 선보일 신차들의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하는 다양한 콘셉트카를 선보이며 제네시스 브랜드만의 디자인 정체성을 확립시켜 나갈 계획이다.</p>
<p>이밖에도 제네시스 브랜드는 ▲제네시스전략팀 ▲제네시스국내기획팀 ▲제네시스해외기획팀 ▲제네시스상품기획팀 등 마케팅과 상품 부문에서 별도 조직을 신설하고 인력을 대거 보강하며 성공적인 브랜드 안착에 주력하고 있다.</p>
<p>특히 최근에는 제네시스 차종의 연구개발을 총괄하는 ▲제네시스PM센터와 품질관리를 총괄하는 ▲제네시스품질실을 별도로 출범시키며 상품 경쟁력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p>
<p>또한 지난 2014년에는 BMW 출신의 알버트 비어만 부사장을 고성능차 개발 담당으로 영입하며 제네시스 브랜드의 고성능 모델 개발을 맡긴데 이어, 지난해 말에는 람보르기니 브랜드 총괄 임원 출신인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전무를 제네시스 전략 담당으로 영입하는 등 앞으로도 능력이 검증된 글로벌 우수 인재 확보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p>
<p>제네시스 브랜드는 고객과의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품격 있는 서비스와 간결하면서도 편리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p>
<p>EQ900 출시 당시 전용 고객관리 프로그램으로 선보인 ‘Honors G(아너스 지)’는 프라이빗 딜리버리, 전용 컨시어지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제네시스 브랜드는 향후 출시 신차들에도 국내 최고 수준의 고객관리 프로그램을 도입해 고객들의 자부심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p>
<p>아울러 고객 접점에 있어서도 고객 응대 직원들의 전문성을 향상시키는 한편, 다양한 형태의 독립된 브랜드 전용 공간을 올해 하반기 새롭게 선보이며 고객들이 제네시스 브랜드를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이와 함께 G80 출시와 함께 제네시스 브랜드를 온라인에서 접할 수 있는 통합 브랜드 사이트(http://www.genesismotors.com)를 새롭게 개편해 EQ900, G80 두 차종에 대해 일관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할 계획이다.</p>
<p>신생 브랜드인 제네시스는 이 같은 노력과 혁신을 바탕으로 글로벌 유수의 브랜드들과 당당히 경쟁하며 글로벌 고급차 시장에 새로운 역사를 써나갈 계획이다.</p>
<p><strong>■ 부산 모터쇼에서 ‘뉴욕 콘셉트’ 등 다양한 볼거리로 브랜드 기술력 알릴 예정</strong></p>
<p>제네시스 브랜드는 이번 부산 모터쇼에서 850m2(약 260평)의 별도 전시장을 마련하고, 콘셉트카 ‘뉴욕 콘셉트’를 비롯해 G80, G80 스포츠, EQ900, EQ900 리무진 등 차량 5대를 전시하며 국내 고객들에게 제네시스 브랜드의 기술력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p>
<p>제네시스 브랜드가 이번 부산 모터쇼에서 국내 최초로 선보인 ‘뉴욕 콘셉트’는 지난 3월 뉴욕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하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는 4도어 스포츠 세단 콘셉트카다.</p>
<p>가솔린 2.0 터보 GDi 엔진과 전기모터에 8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된 하이브리드 차량 ‘뉴욕 콘셉트’는 최고출력 245마력(ps), 최대토크 36.0kgf·m의 동력성능에 제네시스 브랜드의 핵심 속성인 ‘편안하고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구현했다.</p>
<p>또한 ‘뉴욕 콘셉트’는 제네시스 브랜드 고유의 정제된 라인과 감각적인 볼륨을 통해 역동적이면서도 우아한 이미지를 구현하며, 제네시스 브랜드의 미래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했다.</p>
<p>특히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입체감 있고 슬림한 헤드램프로 역동성을 극대화한 전면부 ▲긴 후드와 휠베이스, 루프 라인을 따라 매끈하게 떨어지는 라인을 통해 날렵한 운동감을 표현한 측면부 ▲강렬한 이미지의 리어램프와 볼륨감 넘치는 범퍼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후면부의 조화를 통해 고성능 스포츠 세단의 이미지를 완성했다.</p>
<p>이와 함께 초대형 력셔리 세단 EQ900와 세단보다 전장이 290mm 늘어나 더욱 웅장한 외관과 여유로운 뒷좌석 공간을 확보한 EQ900 리무진 등 제네시스 브랜드의 최상위 차종을 전시해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p>
<p>이외에도 ▲우수한 차체강성과 주행시스템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EQ900 샤시구동계 시스템’ 전시물과 ▲애플 카플레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G80 DIS(Driver Information System) 커넥티비티 키오스크’를 비롯해 ▲람다 3.3 터보 GDi, 람다 3.8 GDi, 타우 5.0 GDi 등 EQ900에 탑재된 엔진 3종을 함께 전시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다.</p>
<p>한편 제네시스 브랜드는 모터쇼 기간 동안 제네시스 브랜드 차량(EQ900 외 기존 에쿠스 및 BH, DH 제네시스 포함) 보유고객을 대상으로 전용 라운지를 운영하고 케이터링을 비롯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p>
<p>또한 전문 설명요원이 제네시스 부스의 원활한 관람을 지원하는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핵심 VIP 고객을 초청해 별도의 ‘프라이빗 런칭쇼’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p>
<p>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부산 모터쇼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G80를 시작으로 제네시스 브랜드의 새로운 도약이 시작될 것”이라며,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제네시스를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 육성시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653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부산서 최초공개 제네시스 G80, 스포츠 버전도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56319</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6319#comments</comments>
		<pubDate>Sun, 29 May 2016 20:10:1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6319</guid>
		<description><![CDATA[오는 부산모터쇼에서 가장 기대되는 차 중 하나가 바로 제네시스 G80이다. 현대차의 사실 상 글로벌 기함 역할을 맡으며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힘써왔던 제네시스 세단이 마침내 현대차로부터 출가해 제네시스 브랜드로 호적을 옮기는 것이다. 제네시스 G80은 현행 제네시스 세단의 페이스리프트 버전에 해당한다. 지난 해 말 선보인 EQ900(수출명 G90)에 이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두 번째 양산 모델이다. 특히 G80은 제네시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Hyundai-Genesis_New_York_Concept-2016-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320" alt="Hyundai-Genesis_New_York_Concept-2016-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Hyundai-Genesis_New_York_Concept-2016-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오는 부산모터쇼에서 가장 기대되는 차 중 하나가 바로 제네시스 G80이다. 현대차의 사실 상 글로벌 기함 역할을 맡으며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힘써왔던 제네시스 세단이 마침내 현대차로부터 출가해 제네시스 브랜드로 호적을 옮기는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Genesis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149" alt="Genesis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Genesis2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제네시스 G80은 현행 제네시스 세단의 페이스리프트 버전에 해당한다. 지난 해 말 선보인 EQ900(수출명 G90)에 이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두 번째 양산 모델이다. 특히 G80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이름이 유래한 모델인 만큼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앞서 주력시장인 북미에서는 제네시스 브랜드 소개와 함께 이미 모델명을 G80으로 교체한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172" alt="EQ900G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02.jpg" width="1024" height="592" /></a></p>
<p>플래그십 세단인 EQ900과 준대형급 프리미엄 후륜구동 세단인 G80에 이어, 제네시스 브랜드는 앞으로 대형 SUV(베라크루즈 후속)와 코드명 IK로 불리는 컴팩트 후륜구동 세단·쿠페, 제네시스 쿠페 후속이 될 중형 쿠페(코드명 RK) 등으로 라인업을 확장해 나간다.</p>
<p>G80은 기존 대비 디자인은 물론 엔진 라인업과 주행 성능 개선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의 3.3L GDi· 3.8L GDi 외에 2.2L 디젤과 3.3L 터보 GDi 등의 신규 엔진이 도입된다. 또 다운사이징 버전이라 할 수 있는 2.0L 터보 GDi 엔진이 도입될 가능성도 높다. 변속기는 전 모델 8속 자동변속기가 유력하다.</p>
<p>앞서 공개된 스파이샷 등으로 미루어볼 때 라디에이터 그릴이 보다 역동적이 격자무늬로 바뀌며, 마침내 풀 LED 헤드라이트 시스템이 적용된다. 큰 틀의 디자인은 바뀌지 않지만 디테일의 변화를 강조한다. 실내 또한 마감 품질을 개선하고 편의사양 등이 추가돼 프리미엄 세단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Hyundai-Genesis_New_York_Concept-2016-1280-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321" alt="Hyundai-Genesis_New_York_Concept-2016-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Hyundai-Genesis_New_York_Concept-2016-1280-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특히 3.3L 터보 GDi 모델은 &#8220;G80 스포츠&#8221;라는 별도의 네이밍을 부여받아 스포티한 주행감각 세팅과 더불어 차별화된 전용 디자인이 적용된다. 현대차 관계자에 따르면 G80 스포츠의 디자인은 얼마 전 공개된 제네시스 뉴욕 컨셉트카의 디자인과 유사하다는 전언이다. 메쉬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공격적인 범퍼, 원형 트윈 머플러팁 등의 디자인 요소가 양산차에 그대로 적용될 예정이다.</p>
<p>앞서 EQ900에 적용된 3.3 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370마력, 최대토크 52.0kg.m을 발휘했는데 G80에 탑재되는 버전은 스포츠 사양임을 고려해 출력을 소폭 높인 세팅이 될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현장사진151104-제네시스-브랜드-런칭_정의선-부회장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761" alt="(현장사진)151104 제네시스 브랜드 런칭_정의선 부회장(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현장사진151104-제네시스-브랜드-런칭_정의선-부회장1-0.jpg" width="1024" height="654" /></a></p>
<p>한편, 제네시스 브랜드 강화를 위해 현대차는 이번 부산모터쇼에서 제네시스에 큰 비중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독립 부스 설치는 물론, 프레스 컨퍼런스에 핵심 임원들을 동원해 제네시스의 정체성과 발전 방향에 대해 많은 설명을 한다. 제네시스 G80은 부산모터쇼에서 최초 공개와 동시에 시판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6319</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8220;5월 사전계약&#8221; 캐딜락 CT6, 플래그십 시장 다크호스 될까</title>
		<link>http://www.motorian.kr/?p=5552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5523#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May 2016 07:05: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5523</guid>
		<description><![CDATA[캐딜락의 차세대 플래그십 세단, CT6가 이달 말 사전계약에 돌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CT6는 뛰어난 가격 경쟁력과 우수한 상품성을 앞세워 제네시스 EQ900과 메르세데스-벤츠 S 클래스가 지배하고 있는 국내 플래그십 세단 시장에 지각변동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된다. 캐딜락에 따르면 CT6는 이달 말부터 사전계약에 돌입해 이르면 6월 말 정식으로 시장에 출사표를 던질 예정이다. 지난 해 처음 공개된 캐딜락 CT6는 1996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524"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age.jpg" width="1024" height="800" /></a></p>
<p>캐딜락의 차세대 플래그십 세단, CT6가 이달 말 사전계약에 돌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CT6는 뛰어난 가격 경쟁력과 우수한 상품성을 앞세워 제네시스 EQ900과 메르세데스-벤츠 S 클래스가 지배하고 있는 국내 플래그십 세단 시장에 지각변동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789" alt="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캐딜락에 따르면 CT6는 이달 말부터 사전계약에 돌입해 이르면 6월 말 정식으로 시장에 출사표를 던질 예정이다. 지난 해 처음 공개된 캐딜락 CT6는 1996년 단종된 플리트우드 이후로 20년 만에 부활한 후륜구동 풀사이즈 캐딜락이다. 최근에는 스포츠성을 강조하고 있는 캐딜락이지만, 전통적으로 럭셔리 세단을 만들어 온 브랜드인 만큼 오랜만에 등장한 정통 풀사이즈 세단에 소비자들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p>
<p>올해 ATS-V, CTS-V, XT5 등 여러 모델들을  선보이며 반등을 기대하는 캐딜락 내부적으로도 CT6는 큰 기대가 걸린 모델이다. 쟁쟁한 독일 브랜드들과 경쟁하는 여타 모델들과 달리 CT6는 가격 경쟁력이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791" alt="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14.jpg" width="1024" height="730" /></a></p>
<p>국내에 시판될 CT6는 3.6 AWD 단일트림이 될 가능성이 높다. 최고출력 335마력을 발휘해 동급 중 가장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췄으면서도 알루미늄과 고장력 강판을 적극 활용, 가벼운 차세대 오메가 아키텍처를 채택했다. 다양한 드라이브 모드를 지원하는 전자식 AWD 시스템과 캐딜락이 자랑하는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 서스펜션도 기본 장착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0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787" alt="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0e.jpg" width="1024" height="730" /></a></p>
<p>또 하나의 경쟁력은 바로 거대한 차체다. 전장과 휠베이스는 5,184mm·3,106mm로 주요 경쟁모델과 비교해 봐도 제네시스 EQ900 다음으로 길고 실내 또한 넓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루미늄 인텐시브 구조 덕분에 BMW 7 시리즈보다 크고 넓지만 5 시리즈보다 가볍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794" alt="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25.jpg" width="1024" height="730" /></a></p>
<p>풀 LED 헤드라이트 및 테일램프가 기본 사양으로 장착되며 12.3인치 디지털 클러스터, 10인치 디스플레이, 2열 리클라이닝 및 마사지 시트, 2열 10인치 모니터 등도 포함된다.  운전자를 위한 전방추돌경보, 차선이탈경보, 사각지대경보, 나이트 비전 등의 안전 편의사양도 국내 출시 모델에는 탑재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793" alt="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20.jpg" width="1024" height="730" /></a></p>
<p>만약 음악에 조예가 깊다면 CT6를 더욱 눈여겨 봐야 한다. 일반적으로 고급 모델이라 해도 스피커 갯수는 20개를 넘기기 힘든 것이 보통이지만, 캐딜락 CT6에는 34-스피커 보스-파나레이 오디오 시스템을 탑재한 것. 기존 캐딜락 모델들이 다소 좁고 불편한 2열 공간에 대해 꾸준히 지적받은 것을 의식한 듯, CT6 만큼은 2열에 철저히 공을 들인다는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792" alt="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17.jpg" width="1024" height="730" /></a></p>
<p>캐딜락 관계자에 따르면 국내에 수입되는 사양의 캐딜락 CT6는 북미 가격이 8만 8,460달러(한화 약 1억 628만 원) 수준이다. 국내 출시 가격에 대해서는 &#8220;기존에 한국 GM의 쉐보레 임팔라 등이 북미와 같거나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국내에 시판된 선례가 있는 만큼, CT6 역시 북미와 비슷한 선에서 가격이 정해질 예정&#8221;이라고 덧붙였다.</p>
<p>만약 CT6의 가격이 북미와 비슷하게 책정된다면 유사한 3.8L 자연흡기 엔진을 탑재한 제네시스 EQ900과 직접 경쟁이 가능하며, 3.0L V6 디젤 엔진을 탑재한 BMW 730d나 메르세데스-벤츠 S350 블루텍보다는 3,000만 원 가량 저렴해진다.</p>
<p>물론 장밋빛 전망만 있는 것은 아니다. 동력성능은 동급 중 가장 강력하지만, 디젤 엔진을 탑재한 독일 플래그십에 비해 낮은 연비는 약점으로 작용한다. 또 브랜드 이미지가 소비를 크게 좌우하는 플래그십 시장의 특성 상, 상대적으로 브랜드 경쟁력이 떨어지는 캐딜락이 상품성만으로 경쟁할 수 있을 지도 지켜봐야 할 부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790" alt="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12.jpg" width="1024" height="730" /></a></p>
<p>현재 수입 플래그십 세단 시장은 메르세데스-벤츠 S 클래스가 독보적인 점유율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BMW, 아우디 등이 그 뒤를 따르고 있다. 또 렉서스 LS, 재규어 XJ 등의 모델들도 추격을 이어가고 있는,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 시장이다.</p>
<p>이러한 가운데 저렴한 가격과 경쟁력 있는 상품성, 그리고 플래그십 세단의 주 구매층인 중장년층 소비자들의 &#8220;캐딜락=최고급차&#8221;라는 향수를 등에 업고 CT6가 캐딜락의 성장을 이끌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캐딜락 CT6의 사전계약은 오는 5월 29일 전후에 시작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552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브랜드, ‘컨데 나스트 인터내셔널 럭셔리 컨퍼런스’ 후원</title>
		<link>http://www.motorian.kr/?p=5445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4456#comments</comments>
		<pubDate>Wed, 20 Apr 2016 12:34:3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4456</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가 20일부터 21일까지 서울신라호텔(서울 중구 소재)에서 열리는 &#60;2016 컨데 나스트 인터내셔널 럭셔리 컨퍼런스(2016 Condé Nast International Luxury Conference)&#62;에 제네시스 브랜드의 대표 모델 EQ900(해외명 G90) 15대를 VIP 의전 차량으로 지원한다. &#60;2016 컨데 나스트 인터내셔널 럭셔리 컨퍼런스&#62;는 전 세계 29개국에서 보그, GQ 등 126개에 달하는 프리미엄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을 발행하는 ‘컨데 나스트 인터내셔널’社가 주최하는 행사로 럭셔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160420-제네시스-컨데-나스트-인터내셔널-럭셔리-컨퍼런스-후원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457" alt="160420 제네시스 컨데 나스트 인터내셔널 럭셔리 컨퍼런스 후원(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160420-제네시스-컨데-나스트-인터내셔널-럭셔리-컨퍼런스-후원1.jpg" width="800" height="533" /></a></p>
<p>제네시스 브랜드가 20일부터 21일까지 서울신라호텔(서울 중구 소재)에서 열리는 &lt;2016 컨데 나스트 인터내셔널 럭셔리 컨퍼런스(2016 Condé Nast International Luxury Conference)&gt;에 제네시스 브랜드의 대표 모델 EQ900(해외명 G90) 15대를 VIP 의전 차량으로 지원한다.</p>
<p>&lt;2016 컨데 나스트 인터내셔널 럭셔리 컨퍼런스&gt;는 전 세계 29개국에서 보그, GQ 등 126개에 달하는 프리미엄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을 발행하는 ‘컨데 나스트 인터내셔널’社가 주최하는 행사로 럭셔리, 패션 미디어 산업의 오피니언 리더를 대상으로 한 대표적인 컨퍼런스다.</p>
<p>본 컨퍼런스는 세계적인 패션 저널리스트 수지 멘키스(Suzy Menkes)의 주도로 2001년부터 고급 브랜드 산업 관련 포럼 형태로 운영되었으나 2015년부터 그 규모를 키워 글로벌 컨퍼런스로 진행, 올해로 2회째를 맞았다.</p>
<p>올해 컨퍼런스에는 패션 명품 브랜드, 마케팅, 금융 등 관련 산업의 CEO 및 관리자 약 550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고가 브랜드 산업 전반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p>
<p>이번 행사의 공식 후원사로 나선 제네시스 브랜드는 의전 차량 지원 외에도 공식 행사장에서의 홍보 부스 운영을 통해, 행사에 참석한 글로벌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고급 브랜드로서 제네시스 브랜드의 이미지와 EQ900(해외명 G90)의 우수한 상품성을 알릴 계획이다.</p>
<p>제네시스 브랜드 전략 담당 맨프레드 피츠제럴드(Manfred Fitzgerald) 전무는 “국제적인 행사의 공식 후원사가 되어 기쁘다”라며 “특히 글로벌 럭셔리 산업의 주역들이 모인 자리에 제네시스 브랜드의 플래그십 모델인 EQ900(해외명G90)를 선보이게 돼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한편, EQ900(해외명 G90)는 제네시스 브랜드 공식 출범 후 첫 출시한 대표 모델로 올해 미국, 러시아, 중동 지역 출시를 앞두고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445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브랜드, 코리안투어 후원</title>
		<link>http://www.motorian.kr/?p=5421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4211#comments</comments>
		<pubDate>Thu, 14 Apr 2016 18:58:2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4211</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가 한국프로골프협회(Korea Professional Golfers Association, 이하 KPGA)의 코리안 투어(Korean Tour)를 후원한다.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브랜드 제네시스는 14일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해비치 CC(Country Club, 골프장)에서 국내영업본부 곽진 부사장과 KPGA 양휘부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KPGA 코리안 투어의 공식 후원 계약 조인식을 진행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이번 KPGA 코리안 투어 후원을 통해 프로 골프 선수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160414-제네시스-브랜드-코리안-투어-후원-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12" alt="160414 제네시스 브랜드, 코리안 투어 후원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160414-제네시스-브랜드-코리안-투어-후원-3.jpg" width="800" height="474" /></a><br />
제네시스 브랜드가 한국프로골프협회(Korea Professional Golfers Association, 이하 KPGA)의 코리안 투어(Korean Tour)를 후원한다.</p>
<p>현대자동차의 글로벌 브랜드 제네시스는 14일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해비치 CC(Country Club, 골프장)에서 국내영업본부 곽진 부사장과 KPGA 양휘부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KPGA 코리안 투어의 공식 후원 계약 조인식을 진행했다.</p>
<p>제네시스 브랜드는 이번 KPGA 코리안 투어 후원을 통해 프로 골프 선수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골프 팬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해 침체된 국내 남자 골프 투어의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p>
<p>특히 제네시스 브랜드와 KPGA는 이번 후원을 통해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 제도라고 명명한 한국 남자골프 투어 사상 최초의 ‘투어 포인트 상금제도’를 도입해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유도할 예정이다.</p>
<p>2019년까지 향후 4년간 지속될 이번 후원에서 제네시스 브랜드는 매년 투어가 종료되는 시점에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 획득 상위 10명에게 총 3억원의 보너스 상금을 지급하고 최고의 포인트를 획득한 1위에게는 추가로 상금 1억원과 함께 럭셔리 세단 제네시스를 부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p>
<p>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타이틀을 걸고 KPGA에 공식 후원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첫 후원을 시작으로 제네시스 브랜드는 한국 프로골프의 발전과 재도약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p>
<p>이어서 KPGA 양휘부 회장은 “KPGA 코리안 투어를 위해 후원을 결심해준 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새롭게 도입한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제도가 선수들이 멋진 경기를 선보일 수 있는 활력소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4211</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콘셉트카 ‘뉴욕 콘셉트’ 세계 최초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5332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3327#comments</comments>
		<pubDate>Thu, 24 Mar 2016 08:47:5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3327</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가 2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센터(Jacob Javits Center)’에서 열린 &#8217;2016년 뉴욕 국제 오토쇼(2016 New York International Auto Show, 이하 뉴욕 모터쇼)’에서 4도어 스포츠 세단형 콘셉트카 ‘뉴욕 콘셉트’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제네시스 ‘뉴욕 콘셉트(New York Concept)’는 이미 공개된 제네시스 G90(국내명 EQ900)와 럭셔리 쿠페 콘셉트카 ‘비전 G(Vision G)’에서 선보인 ‘동적인 우아함’을 강조한 제네시스 브랜드의 미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160324-제네시스-브랜드-2016-뉴욕-모터쇼-참가-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330"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160324-제네시스-브랜드-2016-뉴욕-모터쇼-참가-4.jpg" width="1024" height="683" /></a><br />
제네시스 브랜드가 2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센터(Jacob Javits Center)’에서 열린 &#8217;2016년 뉴욕 국제 오토쇼(2016 New York International Auto Show, 이하 뉴욕 모터쇼)’에서 4도어 스포츠 세단형 콘셉트카 ‘뉴욕 콘셉트’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p>
<p>제네시스 ‘뉴욕 콘셉트(New York Concept)’는 이미 공개된 제네시스 G90(국내명 EQ900)와 럭셔리 쿠페 콘셉트카 ‘비전 G(Vision G)’에서 선보인 ‘동적인 우아함’을 강조한 제네시스 브랜드의 미래 디자인 방향성을 담은 모델이다.</p>
<p>내연기관과 전기모터를 동시에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설계된 ‘뉴욕 콘셉트’는 2.0 T-GDi 엔진과 전기모터 그리고 8단 자동변속기가 조화를 이뤄 245ps의 마력과 36.0kgf·m의 강력한 토크로 제네시스 브랜드의 핵심 속성인 ‘편안하고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선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160324-제네시스-브랜드-2016-뉴욕-모터쇼-참가-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328" alt="160324 제네시스 브랜드, 2016 뉴욕 모터쇼 참가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160324-제네시스-브랜드-2016-뉴욕-모터쇼-참가-2.jpg" width="1024" height="683" /></a><br />
제네시스 ‘뉴욕 콘셉트’는 제네시스 브랜드가 이어온 성공적인 진보와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로부터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럭셔리에 대한 제네시스 브랜드만의 새로운 시각을 반영했다.</p>
<p>외관을 살펴보면, 제네시스 고유의 정제된 라인과 감각적인 볼륨을 통해 차량의 성능을 자연스럽게 드러냄으로써 역동적이고 우아한 이미지를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160324-제네시스-브랜드-2016-뉴욕-모터쇼-참가-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329"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160324-제네시스-브랜드-2016-뉴욕-모터쇼-참가-3.jpg" width="1024" height="683" /></a><br />
‘뉴욕 콘셉트’의 전면부는 제네시스 브랜드 차량 고유의 대형 그릴이 입체감 있고 슬림한 헤드램프와 어우러져 ‘뉴욕 콘셉트’가 제네시스 브랜드의 스포츠 세단형 콘셉트카임을 보여준다.</p>
<p>또한 범퍼 양쪽에 자리한 에어커튼은 측면부의 쐐기형 형상과 함께 고속 주행 시 공기 흐름에 최적화된 디자인을 개성있게 나타내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160324-제네시스-브랜드-2016-뉴욕-모터쇼-참가-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331"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160324-제네시스-브랜드-2016-뉴욕-모터쇼-참가-5.jpg" width="1024" height="610" /></a><br />
측면부의 긴 후드와 휠베이스는 차량의 성능에 어울리는 역동적인 운동감을 표현하고 있으며, 루프 라인을 따라 매끈하게 떨어지는 실루엣 또한 고급 스포츠 세단에서 기대할 수 있는 고성능 이미지를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160324-제네시스-브랜드-2016-뉴욕-모터쇼-참가-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332"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160324-제네시스-브랜드-2016-뉴욕-모터쇼-참가-6.jpg" width="1024" height="610" /></a><br />
후면부엔 루프로부터 C필러를 타고 흘러내리는듯한 트렁크 라인이 스포티함을 더하고, 전면부 헤드램프의 강렬함을 이어받은 테일램프는 감각적이고 고급스러운 외관을 완성한다.</p>
<p>제네시스 ‘뉴욕 콘셉트’의 실내를 살펴보면 운전석 앞에 미래 지향적인 느낌으로 자리잡은 21인치 대형 곡면의 스크린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p>
<p>볼록한 클러스터로부터 부드럽게 이어지는 스크린에는 기존 센터페시아의 기능 대부분이 포함되어 운전자에게 차량과 운행에 관련된 모든 정보를 직관적이고 편안하게 전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160324-제네시스-브랜드-2016-뉴욕-모터쇼-참가-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333"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160324-제네시스-브랜드-2016-뉴욕-모터쇼-참가-7.jpg" width="1024" height="662" /></a><br />
차량 실내 1열에서 2열까지 시원하게 이어지는 센터콘솔에는 터치기능과 필기인식 기능이 탑재된 중앙 제어판(Central Control panel)이 자리해 운전자에게 기존에 없는 새로운 편리함을 제공한다.</p>
<p>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처음으로 독립된 부스를 마련해 제네시스 브랜드의 4도어 스포츠 세단형 콘셉트카인 ‘뉴욕 콘셉트’를 공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제네시스 브랜드는 앞으로도 미국 럭셔리카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
<p>이번 ‘2016 뉴욕 모터쇼’에서 처음으로 단독 부스와 프레스 행사를 마련한 제네시스 브랜드는 총 294㎡ (약 89평)의 전시장에 4도어 스포츠 세단형 콘셉트카 ‘뉴욕 콘셉트’를 비롯해 G90 2대와 G80(국내명 제네시스) 1대를 전시하고 미국 럭셔리카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332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콘셉트카 &#8216;뉴욕 콘셉트&#8217; 사전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5309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3095#comments</comments>
		<pubDate>Thu, 17 Mar 2016 15:31:5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3095</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가 16일(미국 현지시각), 제네시스 브랜드의 미래 디자인 비전을 담은 4도어 스포츠 세단형 콘셉트카 ‘뉴욕 콘셉트’의 티저 이미지 및 영상을 사전 공개했다. (관련 링크 http://www.genesisnewsusa.com/us/en/media/pressreleases/253) 제네시스 브랜드 전략 담당 맨프레드 피츠제럴드(Manfred Fitzgerald) 전무는 “콘셉트카 ‘뉴욕 콘셉트’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미래 디자인 잠재력을 담은 혁신적이고 진보적인 차”라며 “풍부한 볼륨감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제네시스 브랜드가 추구하는 동적인 우아함이라는 디자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사진설명-제네시스-콘셉트카-뉴욕-콘셉트-사전-공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096" alt="사진설명 - 제네시스 콘셉트카 뉴욕 콘셉트 사전 공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사진설명-제네시스-콘셉트카-뉴욕-콘셉트-사전-공개-2.jpg" width="1024" height="683" /></a><br />
제네시스 브랜드가 16일(미국 현지시각), 제네시스 브랜드의 미래 디자인 비전을 담은 4도어 스포츠 세단형 콘셉트카 ‘뉴욕 콘셉트’의 티저 이미지 및 영상을 사전 공개했다.<br />
(관련 링크 http://www.genesisnewsusa.com/us/en/media/pressreleases/253)</p>
<p>제네시스 브랜드 전략 담당 맨프레드 피츠제럴드(Manfred Fitzgerald) 전무는 “콘셉트카 ‘뉴욕 콘셉트’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미래 디자인 잠재력을 담은 혁신적이고 진보적인 차”라며 “풍부한 볼륨감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제네시스 브랜드가 추구하는 동적인 우아함이라는 디자인 방향성을 표현했다”고 밝혔다.</p>
<p>제네시스 브랜드의 콘셉트카 ‘뉴욕 콘셉트’는 오는 23일(현지시각) ‘2016 뉴욕 국제 오토쇼(2016 New York International Auto Show)’의 제네시스 브랜드 기자 발표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p>
<p>특히 제네시스 브랜드는 이번 뉴욕 모터쇼에서 최초로 단독 부스를 마련해 운영함으로써 올해 북미 시장에서 독립된 프리미엄 럭셔리 브랜드로 입지를 굳힌다는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309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8217;EQ900 리무진&#8217;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52748</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2748#comments</comments>
		<pubDate>Thu, 10 Mar 2016 10:23:5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2748</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는 초대형 럭셔리 세단 ‘EQ900(이큐 나인헌드레드)’ 리무진 모델을 9일(수)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EQ900 리무진’은 기존 세단보다 전장이 총 290mm 늘어나 더욱 웅장한 외관과 여유로운 뒷좌석 공간을 확보했으며, 세미 애닐린 가죽시트와 퍼스트 클래스 VIP 시트 등 최고급 사양이 적용돼 높은 품격과 안락한 승차감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외관에는 ‘정중하고 깊이 있는 우아함’을 컨셉으로 한 기존 세단의 세련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사진1-EQ900-리무진우측-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749" alt="(사진1) EQ900 리무진(우측)-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사진1-EQ900-리무진우측-1.jpg" width="1024" height="513" /></a><br />
제네시스 브랜드는 초대형 럭셔리 세단 ‘EQ900(이큐 나인헌드레드)’ 리무진 모델을 9일(수)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p>
<p>‘EQ900 리무진’은 기존 세단보다 전장이 총 290mm 늘어나 더욱 웅장한 외관과 여유로운 뒷좌석 공간을 확보했으며, 세미 애닐린 가죽시트와 퍼스트 클래스 VIP 시트 등 최고급 사양이 적용돼 높은 품격과 안락한 승차감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외관에는 ‘정중하고 깊이 있는 우아함’을 컨셉으로 한 기존 세단의 세련된 디자인에 클래식한 방패형 디자인의 리무진 전용 19인치 반광 스퍼터 링 휠을 탑재하고, 아웃사이드 미러에 크롬 코팅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리무진 전용 엠블럼 ‘EQ900L’을 트렁크 리드에 장착했다.</p>
<p>실내는 B필러가 250mm, 후석도어가 40mm 연장돼 실내공간(레그룸)이 총 290m 늘어나 동급 최대 수준의 여유로운 공간이 확보됐으며, 취향에 따라 컬러를 변경할 수 있는 실내조명(무드램프)이 적용돼 포근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연출됐다.</p>
<p>특히 ‘EQ900 리무진’시트에는 최고급 럭셔리 차량에 사용되는 ‘세미 애닐린 가죽’이 기본 적용됐으며, 후석 탑승객을 위해 서류나 신문 등 자주 사용하는 책자를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는 ‘매거진 포켓’을 더해 수납성을 강화했다.</p>
<p>아울러 항공기 1등석 시트처럼 버튼 하나만 누르면 릴렉스, 독서, 영상시청 등 다양한 착좌 모드로 변형이 가능한 ‘퍼스트 클래스 VIP 시트’는 미끄러짐 없이 부드럽고 안정되게 몸을 감싸는 최상의 안락감을 제공하며, 총 18개 방향의 시트 전동조절 기능으로 머리부터 어깨와 다리까지 신체의 전 부위를 지지할 수 있도록 해 탑승객이 장시간 앉아 있어도 피로하지 않도록 돕는다. (※퍼스트 클래스 VIP 시트 선택 적용)</p>
<p>‘EQ900 리무진’은 타우 5.0 V8 G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425마력(ps), 최대토크 53.0kg·m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발휘하며 정부 공동고시 연비기준 복합연비는 7.2km/ℓ다. (AWD, 19인치 타이어 기준 / 기존 연비측정기준 적용 시 7.9km/ℓ)</p>
<p>여기에 전자식 상시 4륜 구동시스템(AWD) ‘H-TRAC(에이치트랙)’을 적용해 동절기 눈길 및 악천후 운전시에 뛰어난 주행 성능을 발휘하며, 고속 주행시 안정감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제공하는 &#8216;제네시스 어댑티브 컨트롤 서스펜션(GACS; GENESIS Adaptive Control Suspension)’을 기본 탑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사진2-EQ900-리무진정측.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750" alt="(사진2) EQ900 리무진(정측)"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사진2-EQ900-리무진정측.jpg" width="1024" height="487" /></a><br />
고객이 차량 이용 중 가장 선호하는 첨단 편의사양을 엄선해 대거 적용하고 최고급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탑재하는 등 초대형 럭셔리 리무진 그 이상의 만족을 선사하는 것도 ‘EQ900 리무진’의 특징이다.</p>
<p>‘EQ900 리무진’에는 ‘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 ‘후측방 충돌회피 지원시스템’, ‘부주의 운전경보 시스템’,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8217;등 최첨단 주행/안전 기술로 구성된 ‘제네시스 스마트 센스’와 9에어백(운전석 및 동승석 어드밴스드 에어백, 운전석 무릎 에어백, 앞&amp;뒤 사이드 에어백, 전복 대응 커튼 에어백)이 기본 적용됐다.</p>
<p>또한 쾌적한 실내 컨디션을 유지하는 어드밴스드 3존 에어컨,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12.3인치 파노라믹 디스플레이와 앞·뒷좌석 조그 다이얼로 조작 편의성을 더한 DIS 내비게이션, 뒷좌석 9.2인치 광시야각 모니터, 전후석 스마트폰 무선 충전 패드 등 다양한 고객선호 사양이 기본 탑재됐다.</p>
<p>컬러는 외장 3종(오닉스 블랙, 플래티넘 실버, 마블 화이트), 내장 2종(블랙모노 인테리어, 체스트넛 브라운 인테리어), 리얼 우드 5종(월넛, 바버나, 버취, 그레이 애쉬, 블랙 애쉬)으로 고객의 취향에 따라 서로 다른 컬러 조합이 가능하다. (※단, 내장 컬러를 체스트넛 브라운 인테리어로 선택시 리얼 우드는 월넛, 바버나 2종 중에서만 선택 가능)</p>
<p>‘EQ900 리무진’은 프레스티지 1개 트림만 단독으로 운영되며 판매 가격은 1억 5,020만원이다. (※개소세 3.5% 적용 기준)</p>
<p>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EQ900’는 출시 3개월만에 누적 계약 2만대를 넘어설 정도로 국내외 고급차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는 모델”이라며 “새롭게 출시한 리무진 모델 역시 제네시스 브랜드의 최상위 클래스로서의 자부심과 품격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제네시스 브랜드는 ‘EQ900 리무진’ 계약 고객 중 담당 카마스터를 통해 사전 예약한 법인 및 개인(단체) 고객들을 대상으로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시승과 상담을 진행하는 ‘찾아가는 리무진 시승·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p>
<p>아울러 ‘EQ900 리무진’을 구매한 법인 혹은 개인(단체) 고객을 대상으로 현대차 브랜드 업무용 차량과 직원용 차량을 점검해주는 ‘찾아가는 비포 서비스’를 실시하며 (※ 최대 40대 규모 한정), ‘EQ900 리무진’을 운전하는 운전 기사들을 대상으로 차량에 적용된 첨단 신기술과 신사양의 사용 방법을 설명해주고 후석 시승 기회를 제공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실시할 예정이다.</p>
<p>이외에도 ‘EQ900’ 고객만을 위한 전용 상담센터 ‘아너스 G 컨시어지’, 차량관리 서비스 ‘아너스 G 인텔리전트 카 케어’, 라이프 케어 서비스 ‘아너스 G 인비테이션’ 등 총 세 가지의 대표 서비스로 구성된 VIP 멤버십 서비스 ‘아너스G(Honors G)’를 통해 ‘EQ900 리무진’ 고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2748</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EQ900, ‘2016 한국 올해의 차’수상</title>
		<link>http://www.motorian.kr/?p=51080</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1080#comments</comments>
		<pubDate>Mon, 01 Feb 2016 00:05:54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1080</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는 한국자동차기자협회(회장 최우석) 주최로 지난 29일(금) 저녁 서울 양재동 더케이서울호텔에서 열린 한국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8216;EQ900&#8242;가 &#8217;2016 한국 올해의 차&#8217;를 수상했다고 31일(일) 밝혔다. 또 &#8217;2016 한국 올해의 그린카&#8217;는 현대차의 ‘쏘나타 플러그인하이브리드’가 수상했다. 올해의 차를 수상한 &#8216;EQ900&#8242;는 작년 글로벌 브랜드 &#8216;제네시스&#8217; 출범 이후 처음 출시한 제네시스 브랜드의 최고급 플래그십 모델이다. EQ900는 올해의 차 수상이 혁신성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60131-제네시스-EQ900-2016-한국-올해의-차-수상-행사-사진-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081" alt="160131 제네시스 EQ900 2016 한국 올해의 차 수상 (행사 사진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60131-제네시스-EQ900-2016-한국-올해의-차-수상-행사-사진-1.jpg" width="1024" height="692" /></a></p>
<p>제네시스 브랜드는 한국자동차기자협회(회장 최우석) 주최로 지난 29일(금) 저녁 서울 양재동 더케이서울호텔에서 열린 한국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8216;EQ900&#8242;가 &#8217;2016 한국 올해의 차&#8217;를 수상했다고 31일(일) 밝혔다.</p>
<p>또 &#8217;2016 한국 올해의 그린카&#8217;는 현대차의 ‘쏘나타 플러그인하이브리드’가 수상했다.</p>
<p>올해의 차를 수상한 &#8216;EQ900&#8242;는 작년 글로벌 브랜드 &#8216;제네시스&#8217; 출범 이후 처음 출시한 제네시스 브랜드의 최고급 플래그십 모델이다.</p>
<p>EQ900는 올해의 차 수상이 혁신성과 고객 가치는 물론, 국산 최고급 초대형 세단에 걸맞은 명실상부한 최고의 차로 인정받은 것이라고 회사는 밝혔다.</p>
<p>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 곽진 부사장은 &#8220;인간중심의 진보를 지향하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번째 차가 &#8217;2016 한국 올해의 차&#8217;를 수상하게 돼 더욱 의미가 크다&#8221;며 &#8220;앞으로도 연구개발, 고객서비스, 영업·마케팅 등 전 부문에 걸쳐 최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8221;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p>
<p>쏘나타 플러그인하이브리드는 &#8217;2016 올해의 그린카&#8217;를 수상해, 친환경과 성능 및 경제성을 동시에 만족하는 모델로 인정받았다.</p>
<p>이날 시상식은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최우석 회장과 박일준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 한국자동차산업협회 김용근 회장, 한국수입차협회 정재희 회장을 비롯해 국내 완성차 및 수입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p>
<p>&#8216;한국 올해의 차&#8217;는 매년 사단법인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선정해 오고 있으며, 현재 40여개 국내 언론 매체가 협회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p>
<p>&#8217;2016 한국 올해의 차&#8217;는 작년 한해 국내 출시해 300대 이상 판매된 신차(완전 신차 및 부분 변경 모델) 27종 가운데 3차에 걸친 심사 및 투표를 거쳐, 대상인 ‘올해의 차’를 비롯해 수입차, 그린카, 퍼포먼스, 디자인 등 각 부문별로 수상 모델을 선정했다.</p>
<p>심사는 ▲가격 대비 가치, ▲성능, ▲편의성 및 편의사양, ▲디자인 및 감성, ▲안전, ▲연료효율성의 6개 항목에 걸쳐 이뤄졌다.</p>
<p><strong> &#8217;2016 한국 올해의 차&#8217; &#8230; &#8216;제네시스 EQ900&#8242;</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제네시스-EQ9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082" alt="제네시스 EQ9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제네시스-EQ900.jpg" width="1024" height="439" /></a></p>
<p>‘2016 올해의 차’에 선정된 &#8216;제네시스 EQ900&#8242;은 &#8216;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초대형 럭셔리 세단 개발&#8217;을 목표로 4년 여의 기간 동안 설계부터 양산까지 1,200여 명의 전담 연구원을 투입해 작년 12월 완성, 출시한 제네시스의 야심작이다.</p>
<p>&#8216;EQ900&#8242;는 제네시스 브랜드 철학 &#8216;인간 중심의 진보(Human-centered Luxury)&#8217;와 첨단 자동차 기술의 결정체로서 정중하고 깊이 있는 우아함을 갖춘 디자인, 최고 수준의 안전성, 최상의 안락감과 정숙성, 편안하고도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통해 제네시스가 지향하는 미래 비전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p>
<p>‘EQ900’는 의학적 검증을 거친 &#8216;스마트 자세 제어 시스템&#8217;, 항공기의 1등석과 세계적인 명품 소파의 특장점을 반영한 &#8216;퍼스트 클래스 VIP 시트&#8217;, 타이어 공명음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국산 최초 &#8216;중공 공명음 알로이 휠&#8217;, 최고의 안전성을 위한 초고장력 강판 확대 적용, 최첨단 주행 지원 기술 &#8216;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8217;과 &#8216;후측방 충돌회피 지원시스템&#8217;, 신개념 서스펜션인 &#8216;제네시스 어댑티브 컨트롤 서스펜션 등 차별화된 첨단기술과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했다.</p>
<p>‘EQ900’는 사전계약이 이미 1만대가 넘어 출시 첫 달 누적 계약대수가 1만5천대에 달할 만큼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고객 인도 기간을 줄이기 위해 생산량을 두 배로 늘리는 것을 최근 결정하기도 했다.</p>
<p>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번째 신차이자, 플래그십 모델인 EQ900가 최고 권위의 올해의 차를 수상한 만큼, 향후 브랜드 제고 및 판매 확대에 더욱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strong>&#8217;2016 올해의 그린카&#8217; &#8230; &#8216;현대차 쏘나타 플러그인하이브리드&#8217;</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쏘나타-플러그인-하이브리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083" alt="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쏘나타-플러그인-하이브리드.jpg" width="1024" height="730" /></a></p>
<p>&#8217;2016 올해의 그린카&#8217;에 선정된 쏘나타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는 2015년 7월 현대차가 국산차 최초로 출시한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로 국내 친환경차 시장의 새 지평을 연 모델이다.</p>
<p>쏘나타 PHEV는 하이브리드 차량에 외부 충전 시스템을 적용하고, 9.8kWh 대용량 배터리와 50kW 모터를 적용해 EV(전기) 모드와 HEV(하이브리드) 모드로 모두 주행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친환경 차량이다.</p>
<p>쏘나타 PHEV는 &#8216;일상생활엔 전기차, 주말엔 하이브리드(Daily EV, Weekend Hybrid)&#8217;라는 컨셉으로 외부 충전을 통해 배터리를 완충한 뒤 약 44km를 모터로만 주행할 수 있으며, 정체가 심한 도심에서는 모터로 주행하고 고속주행이 가능한 도로에서는 엔진을 주동력으로 사용하는 HEV모드를 통해 경제성을 극대화 할 수 있다.</p>
<p>연비는 HEV모드에서 17.2km/ℓ이며, EV모드에서는 4.6km/kWh의 높은 연료 효율을 자랑하면서, 전폭과 휠베이스, 헤드룸 등을 경쟁차종 보다 늘려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 공간과 고전압 배터리를 스페어타이어 공간과 트렁크 안쪽에 분산해 트렁크 공간을 최적화하는 등 상품 경쟁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p>
<p>특히, 쏘나타 PHEV는 작년 12월 미국 자동차 전문 미디어 워즈오토(Wardsauto)가 선정하는 &#8217;2016 10대 엔진(2016 Wards 10 Best Engines)&#8217;에도 선정될 만큼 국내외에서 그 기술력과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1080</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2016 디트로이트 프리뷰: 기대되는 신차 Best 10.</title>
		<link>http://www.motorian.kr/?p=4985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9852#comments</comments>
		<pubDate>Mon, 04 Jan 2016 13:32: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category><![CDATA[링컨]]></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볼보]]></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category><![CDATA[인피니티]]></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category><![CDATA[피스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9852</guid>
		<description><![CDATA[미국 최대의 자동차 축제인 2016 북미 국제 오토쇼(NAIAS), 통칭 디트로이트 모터쇼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월 11일 미디어 행사를 시작으로 1월 24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모터쇼에서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자동차 시장인 북미 시장을 겨냥한 각 완성차 업체의 신차들이 각축전을 벌인다. 지난 해 미국 브랜드들의 약진이 돋보였던 디트로이트에서, 올해는 유럽차와 아시아차의 반격이 이어질 전망이다. 유럽 브랜드들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65"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page.jpg" width="1280" height="900" /></a></p>
<p>미국 최대의 자동차 축제인 2016 북미 국제 오토쇼(NAIAS), 통칭 디트로이트 모터쇼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월 11일 미디어 행사를 시작으로 1월 24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모터쇼에서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자동차 시장인 북미 시장을 겨냥한 각 완성차 업체의 신차들이 각축전을 벌인다.</p>
<p>지난 해 미국 브랜드들의 약진이 돋보였던 디트로이트에서, 올해는 유럽차와 아시아차의 반격이 이어질 전망이다. 유럽 브랜드들은 고성능 및 럭셔리 신모델을 디트로이트에서 최초로 공개하고, 일본과 한국 업체들 역시 북미 시장을 겨냥한 프리미엄 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한다. 여느 해처럼 올해 역시 모터쇼 당일 깜짝 공개되는 신모델도 많을 전망이다.</p>
<p>올해 디트로이트에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가장 기대되는 10종의 신차를 미리 살펴본다.</p>
<p>&nbsp;</p>
<p><strong>1. 메르세데스-벤츠 신형 E 클래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mercedes-benz-e-class-sketch.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64" alt="mercedes-benz-e-class-sketc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mercedes-benz-e-class-sketch.jpg" width="1024" height="682" /></a></p>
<p>메르세데스-벤츠는 브랜드의 중추인 E 클래스의 신형 모델(코드명 W213)을 디트로이트에서 최초 공개한다. 볼륨 모델인 만큼 이번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차 중 하나다. 현행 E 클래스가 출시된 지 7년 만의 변신이며, 천문학적인 비용을 들여 부분변경을 마친 지는 3년 만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2017-Mercedes-Benz-E-Class-interior-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54" alt="2017-Mercedes-Benz-E-Class-interior-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2017-Mercedes-Benz-E-Class-interior-25.jpg" width="1024" height="768" /></a></p>
<p>비교적 최근까지 4개로 나눠진 헤드라이트가 강한 아이덴티티였던 E 클래스는 최신 S 클래스와 C 클래스의 스타일을 답습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공개된 티저에 따르면 S 클래스의 인테리어 스타일링을 계승했으며, 84개의 LED 모듈로 구성된 멀티빔 헤드라이트는 타 모델과 유사한 형태를 지니되 두 줄의 LED 라인으로 E 클래스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한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신형 E 클래스 외에도 SLK 클래스의 부분변경 모델인 SLC 클래스를 북미에 최초로 선보이며, 메르세데스-AMG S65 카브리올레도 함께 전시한다.</p>
<p>&nbsp;</p>
<p><strong>2. BMW M2</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사진-The-new-BMW-M2-Coup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46" alt="사진-The new BMW M2 Coup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사진-The-new-BMW-M2-Coupe.jpg" width="1024" height="681" /></a></p>
<p>BMW는 고성능 라인업 강화로 북미시장에 승부수를 건다. 경쾌한 주행감각과 강력한 퍼포먼스로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1시리즈 M 쿠페(1M)의 후속 격인 M2를 최초로 공개한다. 컴팩트 스포츠 쿠페인 M2는 3.0L 트윈파워 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70마력을 발휘하며, 6속 수동변속기 또는 7속 M DCT와 맞물려 예리한 주행을 선보인다. 0-100km/h 가속은 4.3초 만에 끝마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BMW-M2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55" alt="BMW-M2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BMW-M2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1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알루미늄 소재가 각 부위에 사용돼 경량화를 실현했으며, M 디비전에서 세팅한 전자식 스티어링과 M 스포츠 디퍼렌셜, 고성능 브레이크가 탑재된다. M2와 함께 소개되는 소형 SUV 라인업 최초의 M 퍼포먼스 모델, X4 M40i는 신형 M 퍼포먼스 3.0L 6기통 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60마력, 최대토크 47.4kg.m의 성능을 자랑한다.</p>
<p>&nbsp;</p>
<p><strong>3. 아우디 Q6 h-트론</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udi-e-tron-quattro-concept-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804" alt="Audi e-tron quattro concept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udi-e-tron-quattro-concept-1.jpg" width="1024" height="550" /></a></p>
<p>아우디는 지난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때 소개한 e-트론  콰트로와 동일한 MLB 플랫폼을 활용하는 수소 연료전지 컨셉트카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중형 SUV인 Q5와 대형 SUV인 Q7 사이에 위치할 쿠페 스타일의 크로스오버, Q6의 이름을 따며, 수소 연료전지를 의미하는 h-트론이라는 서브네임이 붙을 것으로 알려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udi-e-tron_quattro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1" alt="Audi-e-tron_quattro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udi-e-tron_quattro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새로운 컨셉트카는 디젤게이트로 곤욕을 치뤄 실추된 아우디의 브랜드 이미지를 견인하기 위한 수단이다. 전기차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라인업인 e-트론과 더불어 수소 연료전지 자동차를 전면에 내세워 친환경 이미지를 회복하겠다는 것. 냉랭하게 돌아 선 미국 소비자들의 마음을 돌리기 위한 새 컨셉트카가 기대를 모으는 것도 그런 까닭이다.</p>
<p>&nbsp;</p>
<p><strong>4. 포르쉐 911 터보·터보 S</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P15_1243_a5_rg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056" alt="911 Turbo S und 911 Turbo S Cabriole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P15_1243_a5_rgb.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편, 독일 스포츠카의 대명사인 포르쉐는 상징적인 911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터보와 터보 S를 최초로 실물 공개한다. 부분변경과 함께 카레라 등 하위 모델도 다운사이징 터보를 채택하면서 &#8220;터보&#8221;라는 이름의 무게감은 덜하지만, 여전히 독보적인 성능과 과격한 스타일은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p>
<div id="attachment_48055"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P15_1242_a5_rgb.jpg"><img class="size-full wp-image-48055" alt="911 Turb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P15_1242_a5_rgb.jpg" width="1024" height="683" /></a><p class="wp-caption-text">911 Turbo</p></div>
<p>새로운 911 터보는 3.8L 수평대향 엔진에 바이터보를 장착, 540마력의 최고출력을 낸다. 터보 S는 여기에 40마력을 더한다. 우아한 스타일은 계승하되 첨단 기능을 더해 엔진 리스폰스 속도를 높이고, 하이퍼카 918에서 따온 스포츠 리스폰스 버튼도 장착된다. 첨단 전자장치와 세라믹 브레이크는 기본사양으로 채택됐다. 911 터보 S의 0-100km/h 가속은 부가티 베이론과 동일한 2.9초에 불과하며, 최고속도는 330km/h에서 제한된다.</p>
<p>&nbsp;</p>
<p><strong>5. 볼보 S90</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Volvo-S90_2017_1024x768_wallpaper_0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168" alt="Volvo-S90_2017_1024x768_wallpaper_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Volvo-S90_2017_1024x768_wallpaper_0d.jpg" width="1024" height="730" /></a></p>
<p>볼보는 북미 럭셔리 시장을 정조준하고 차세대 플래그십 S90을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볼보의 황금기를 재현한다는 막중한 사명을 띤 S90은 &#8220;토르의 망치&#8221; 스타일의 LED 헤드라이트와 우아하고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로 이미지 공개 당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Volvo-S90_2017_1024x768_wallpaper_0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167" alt="Volvo-S90_2017_1024x768_wallpaper_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Volvo-S90_2017_1024x768_wallpaper_0a.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안팎으로 미래 볼보 스타일링을 선도하는 세련된 스칸디나비안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소재가 돋보이며, 홀로그래픽 정보 이미지 등 최첨단 기술이 도입될 전망이다. 파워트레인은 고효율 고성능을 실현하는 드라이브-e 아키텍처 기반의 T5, T6, 그리고 T8 하이브리드의 탑재가 예정돼 있다. 볼보답게 동급 최고의 안전사양은 기본. S90은 풀사이즈 SUV인 XC90과 함께  북미 대형차 시장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하고 있다.</p>
<p>&nbsp;</p>
<p><strong>6. 제네시스 G90</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172" alt="EQ900G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02.jpg" width="1024" height="592" /></a></p>
<p>현대는 북미시장에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를 공식적으로 처음 선보인다.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아예 부스도 따로 차리기로 했다. 최초로 선보이는 모델은 국내에서 지난 달 EQ900으로 선보인 제네시스 G90이다. 북미 시장에서 고군분투했던 에쿠스를 대체하며 독일 3사 플래그십 세단과 렉서스 LS, 캐딜락 CT6 등에 정면으로 맞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173" alt="EQ900G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03.jpg" width="1024" height="545" /></a></p>
<p>북미 사양의 G90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아직 정확히 공개된 바 없으나, 국내 사양과 마찬가지로 동급 최고를 지향하는 고급 소재와 첨단 편의사양을 강점으로 내세울 전망이다. 제네시스는 G90을 통해 풀사이즈 세단 시장에 도전하면서, 동시에 선전하고 있는 제네시스 세단을 G80으로 대체해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할 계획이다.</p>
<p>&nbsp;</p>
<p><strong>7. 인피니티 Q60 쿠페</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Infiniti-Q50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58" alt="Infiniti-Q50_201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Infiniti-Q50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인피니티는 G37 쿠페의 후속작인 Q60 쿠페를 최초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해 디트로이트에서 Q60 컨셉트카를 처음 선보이고 얼마 전 촬영 중인 Q60의 모습이 포착되면서 디트로이트에서의 언베일링이 예상된다. 함께 공개되는 Q50 세단의 고성능 버전과 맞물려 인피니티 브랜드의 스포츠성을 강조하는 역할을 맡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Infiniti-Q60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59" alt="Infiniti-Q60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Infiniti-Q60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Q60 쿠페 역시 Q50 세단과 마찬가지로 신형 VR30 엔진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VR30은 3.0L V6 트윈터보 가솔린 엔진으로, 300마력과 400마력 두 가지 사양이 적용된다. 연료효율은 기존 VQ엔진보다 6.7% 개선됐으며, 1,600rpm의 실용 영역에서 강력한 최대토크를 발휘해 넘치는 퍼포먼스를 자랑할 전망이다.</p>
<p>&nbsp;</p>
<p><strong>8. 렉서스 LF-LC 양산형</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LF-LC_Concept_2012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61" alt="Lexus-LF-LC_Concept_2012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LF-LC_Concept_2012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렉서스 역시 럭셔리 쿠페를 부활시킨다. 지난 2012년 LF-LC 컨셉트카로 소개된 럭셔리 쿠페는 미래지향적인 스타일링으로 관심을 받아 왔으며, 올해 또는 내년 중 공식 출시가 예정돼 이번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의 실물 공개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유려한 엘피네스 디자인 컨셉과 스핀들 그릴은 이어받으면서 낮고 넓은 차체로 럭셔리 쿠페 및 로드스터들과 경쟁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LF-LC_Blue_Concept_2012_1024x768_wallpaper_0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60" alt="Lexus-LF-LC_Blue_Concept_2012_1024x768_wallpaper_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LF-LC_Blue_Concept_2012_1024x768_wallpaper_0a.jpg" width="1024" height="730" /></a></p>
<p>새로운 럭셔리 쿠페는 2010년 단종된 &#8220;SC&#8221;의 이름을 이어받을 가능성이 높다. RC-F, GS-F 등에 탑재된 5.0L V8 엔진을 탑재해 470마력 이상의 최고출력을 내며,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채택 가능성도 높다. 경쟁상대로는 메르세데스-벤츠 SL 클래스, BMW 6 시리즈 등이 거론됐고, 심지어 포르쉐 911과의 대결도 염두에 둔 것으로 알려졌다.</p>
<p>&nbsp;</p>
<p><strong>9. 링컨 컨티넨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incoln-Continental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62" alt="Lincoln-Continental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incoln-Continental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지난 해 디트로이트를 호령했던 미국 브랜드들은 깜짝 선물을 준비하고 있는 지, 아직까지는 비교적 조용하다. 포드는 럭셔리 디비전인 링컨을 통해 그룹의 초대형 기함, 컨티넨탈의 부활을 선언한다.  이미 완성도 높은 컨셉트카를 선보인 적 있는 만큼, 컨셉 디자인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고 양산될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incoln-Continental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63" alt="Lincoln-Continental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incoln-Continental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차세대 컨티넨탈은 새로운 링컨 패밀리 룩을 반영하며, 레이저 하이빔이 적용된 LED 헤드라이트 등 최신 사양으로 무장한다. 실내에는 고급 마감재가 아낌없이 투입되고, 30-way 전동시트를 비롯해 호화로운 편의사양이 앞좌석은 물론 뒷좌석에도 대폭 적용될 예정이다. 다운사이징 터보 엔진이 장착된 컨티넨탈은 캐딜락 CT6와 아메리칸 럭셔리 세단의 왕좌를 두고 대결한다.</p>
<p>&nbsp;</p>
<p><strong>10. 피스커 포스 원</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fisker-force-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56" alt="fisker-force-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fisker-force-1.jpg" width="1024" height="619" /></a></p>
<p>마지막 차는 카로체리아 기대주다. 독특한 근육질 스타일링의 전기 세단, 카르마를 선보였던 피스커(Fisker)에서 완전히 새로운 아메리칸 슈퍼카를 선보인다. &#8220;포스 원(Force 1)&#8221;이라 불리는 슈퍼 스포츠카는 애스턴마틴 DB9과 밴티지, BMW Z8을 디자인한 것으로 유명한 덴마크 출신의 헨릭 피스커에 의해 디자인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Fisker-Karma_2012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57" alt="Fisker-Karma_2012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Fisker-Karma_2012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카르마에 이어 전위적인 디자인을 갖춘 포스 원은, 피스커의 표현을 빌리자면 &#8220;가장 강력한 자연흡기 프론트 미드십 후륜구동 스포츠카&#8221;가 될 전망이다. 600마력 이상의 성능을 내는 고회전형 V8 자연흡기 엔진을 프론트 미드십을 탑재해 무게배분을 최적화하고 극한의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바디는 카본 파이버로 만들어져 경량화를 실현하며, 21인치 알로이 휠이 적용된다. 세부 제원은 베일에 감춰져 있지만, 피스커는 포스 원의 가격을 약 30만 달러(한화 약 3억 5,600만 원)의 가격에 50대 한정 생산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985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8220;디젤 게이트, 제네시스, 자율주행&#8230;&#8221; 2015년 10대 자동차 이슈 정리</title>
		<link>http://www.motorian.kr/?p=4941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9414#comments</comments>
		<pubDate>Sun, 27 Dec 2015 15:40: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KAIDA]]></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서울모터쇼]]></category>
		<category><![CDATA[쌍용]]></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category><![CDATA[테슬라]]></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9414</guid>
		<description><![CDATA[어느 덧 2015년도 불과 며칠밖에 남지 않았다. 2015년 역시 안팎으로 다사다난한 해였다. 자동차 업계 또한 크고 작은 이슈로 가득한 격동의 한 해를 보냈다. 특히 국내 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사건사고가 유독 많았다. 2015년 한 해동안 있었던 자동차 업계의 10대 이슈를 총정리해 본다. 글로벌 시장에서 있었던 주요 이슈 뿐 아니라 국내 업계와 모터스포츠 분야에서 가장 핫했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21"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page.jpg" width="1280" height="800" /></a></p>
<p>어느 덧 2015년도 불과 며칠밖에 남지 않았다. 2015년 역시 안팎으로 다사다난한 해였다. 자동차 업계 또한 크고 작은 이슈로 가득한 격동의 한 해를 보냈다. 특히 국내 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사건사고가 유독 많았다.</p>
<p>2015년 한 해동안 있었던 자동차 업계의 10대 이슈를 총정리해 본다. 글로벌 시장에서 있었던 주요 이슈 뿐 아니라 국내 업계와 모터스포츠 분야에서 가장 핫했던 소식들도 모아 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Volkswagen-Indi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23" alt="Volkswagen-Indi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Volkswagen-India.jpg" width="1024" height="683" /></a></p>
<p><strong>1. 폭스바겐 디젤 게이트&#8230; 사상 최악의 조작 스캔들</strong></p>
<p>2015년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뜨거운 감자는 단연 폭스바겐의 디젤 게이트 사건이다. 폭스바겐이 디젤 엔진의 공해저감장치를 의도적으로 조작해 배출가스 검사 시에는 적은 양의 질소산화물만 배출하고 일반 주행에서는 출력과 연비를 높이는 대신 질소산화물을 기준치의 수십 배 배출하도록 설정하고 조직적으로 은폐한 것이 디젤 게이트의 핵심이다. 지난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기간 도중 폭로된 이 사건은 &#8220;자동차 산업 역사 상 최악의 조작&#8221;이라는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세웠다.</p>
<p>여전히 디젤 게이트의 여파는 가라앉을 줄 모른다. 폭스바겐 그룹의 주가는 급락했고, 마틴 빈터콘 회장은 사퇴했으며,  미국과 유럽에서는 소비자들의 집단소송이 이어지고 있다. 당초 문제가 됐던 2L급 디젤 엔진 뿐 아니라 아우디, 포르쉐 등에 사용된 3L 급 디젤 엔진과 가솔린 엔진에서도 조작의 흔적이 발견되면서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한편, 폭스바겐 코리아는 지난 10월 판매가 반토막난 뒤 11월 엄청난 할인 공세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해 &#8220;소비자 보상은 뒷전이고 판매에만 급급하다&#8221;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151209-제네시스-EQ900-출시본행사-사진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15" alt="151209-제네시스-EQ900-출시본행사-사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151209-제네시스-EQ900-출시본행사-사진11.jpg" width="1024" height="685" /></a></p>
<p><strong>2. 현대차, 프리미엄 브랜드 &#8220;제네시스&#8221; 런칭&#8230; 차세대 기함 EQ900도 선봬</strong></p>
<p>현대차는 지난 11월 4일, 프리미엄 브랜드 &#8220;제네시스&#8221;를 깜짝 공개했다. 기존 럭셔리 세단인 제네시스를 독일 3사, 렉서스 등과 경쟁할 브랜드로 격상시킨 것. 이에 따라 제네시스는 모델명이 G80으로 바뀌며, 플래그십 세단부터 중형 세단과 스포츠 쿠페, 럭셔리 SUV까지 아우르는 프리미엄 브랜드를 육성한다는 것이 현대차의 야심찬 계획이다. 이를 위해 벤틀리 수석 디자이너를 역임한 루크 동커볼케를 영입하는 등 그룹의 전방위적 지원이 이어질 예정이다.</p>
<p>이 계획의 첫 결과물인 차세대 기함, EQ900이 지난 12월 국내에 출시됐다. 현대는 EQ900을 세계 정상급 플래그십 모델과 경쟁할 모델이라고 자신했다. 각종 첨단 사양과 초호화 소재로 무장한 EQ900은 사전계약 하루 만에 4,000대 이상이 계약되고, 출시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현재 1만 5,000대 이상이 계약된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럭셔리 브랜드의 순항이 과연 순조로울 것인지, 국내외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사진자료-지난-5일-서울모터쇼-현장-모습.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25" alt="사진자료-지난-5일-서울모터쇼-현장-모습"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사진자료-지난-5일-서울모터쇼-현장-모습.jpg" width="1024" height="681" /></a></p>
<p><strong>3. 2015 서울모터쇼 성료&#8230; 역대 최대규모로 치뤄져</strong></p>
<p>지난 4월 3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치뤄진 2015 서울모터쇼는 역대 최대규모를 자랑하며 무사히 치뤄졌다. 사상 최다인 61만 5,000명의 관객이 &#8220;기술을 만나다, 예술을 느끼다&#8221;라는 주제로 치뤄진 이번 모터쇼 현장을 찾았다. 특히 이번 모터쇼에는 32개 완성차 업체가 370대의 자동차를 전시했으며, 월드 프리미어 7종, 코리아 프리미어 41종이 전시되는 등 높아진 국내 자동차 시장의 위상을 반영했다.</p>
<p>특히 세계 최초로 공개된 기아 K5와 쉐보레 스파크 등이 관객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컨셉트카 14종이 전시돼 미래 자동차를 엿볼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또 8종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전시되면서 친환경 모빌리티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Tesla-Model_S_2013_1024x768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22" alt="Tesla-Model_S_2013_1024x768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Tesla-Model_S_2013_1024x768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strong>4.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른 자율주행 기술&#8230; 테슬라는 자율주행 기능 업데이트 공개</strong></p>
<p>그런가하면 자동차가 스스로 도로를 달리는 자율주행 기술이 업계의 트렌드로 급부상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몇몇 회사의 흥미로운 컨셉트로만 남아 있었던 자율주행은 이제 우리 생활로 성큼 다가와 머지 않아 상용화될 전망이다. 국내에서도 현대차가 가장 의욕적으로 자율주행 기술 개발 및 시연에 나서는 한편, 쌍용차 등도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p>
<p>자율주행 자동차 개발이 가장 경쟁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미국에서, 전기차 업체 테슬라는 지난 10월 차선 유지 기능과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으로 이뤄진 &#8220;오토 파일럿&#8221; 기능을 공개했다. 테슬라는 &#8220;자율주행 시대로 가는 흥미진진한 단계&#8221;라며 오토 파일럿이 안전하고 편리한 운전을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오토 파일럿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테슬라 모델 S 오너들은 2,500달러를 추가로 지불해야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o-421-facebook.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20" alt="???? BMW520d ?? ? ??? ??"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o-421-facebook.jpg" width="1024" height="512" /></a></p>
<p><strong><span style="line-height: 1.5em;">5. BMW 차량 주행 중 화재, &#8220;골프채 벤츠&#8221; 사건&#8230; 수입차 AS 논란 재점화</span></strong></p>
<p>자동차의 결함 논란도 여전히 이어졌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논란을 가져온 것은 BMW 차량의 화재 사건이다. 특히 올 하반기 들어 연이어 BMW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업계 1위 업체인 BMW에 대한 소비자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지난 석 달간 무려 8대의 BMW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원인 미상의 화재에 대해 어느 누구도 뚜렷한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p>
<p>BMW 코리아는 지난 달 10일 사과문을 발표하고 화재 사건을 면밀히 조사해 필요한 경우 보상 조치하겠다고 밝혔으나, 여전히 속 시원한 답변을 얻지 못하고 있다. 특히 일부 차량의 경우 리콜 수리를 받은 후 엔진룸에서 화재가 발생해 AS 논란이 커지기도 했다.</p>
<p>수입차 업계의 AS 논란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지난 9월에는 잦은 시동꺼짐 현상에 항의하던 30대 남성이 메르세데스-벤츠 S 클래스 차량을 골프채로 파손하는 사건도 있었다. 메르세데스-벤츠 측은 소비자 과실을 주장했으나, 결국 12월 7일 해당 차종에 대한 리콜 조치가 내려지면서 부실한 AS에 대한 질책이 이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MW-5-Series_2014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17" alt="BMW-5-Series_2014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MW-5-Series_2014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strong>6. 자동차세 개편안 추진&#8230; 합리적 개편? 이중 과세?</strong></p>
<p>지난 10월, 배기량을 기준으로 하는 현행 자동차세를 차값 기준으로 개편하는 지방세법 일부개정안이 국회에서 발의됐다. 가격이 비싸지만 배기량이 작은 차에 대한 균등한 과세가 이번 개편안의 핵심이다. 배기량이 작은 디젤 엔진이나 다운사이징 터보 엔진 등을 탑재한 고급 차량에 오히려 적은 세금이 과세되는 조세부담의 역진성을 해소하겠다는 것이다.</p>
<p>이 개편안에 따르면 국산차와 가격대비 배기량이 큰 차량들의 경우 현재와 비슷하거나 소폭 인하 효과를 누리는 반면, 디젤 엔진이 주류인 독일차들의 경우 자동차세가 2배 이상 오를 전망이다. 이에 대해 &#8220;기술추세를 반영하지 못하는 구법의 합리적 개정안&#8221;이라는 시각과 &#8220;이미 비싼 등·취득세를 낸 수입차 구매자에 대한 역차별이자 이중과세&#8221;라는 견해가 엇갈리고 있다. 이에 대해 정재희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회장은 &#8220;합리적인 수준의 변화는 필요하나, (입법 과정에서) 불편부당한 일이 있다면 우리의 의견을 말할 것&#8221;이라며 우려를 드러내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dppi_02115007_17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18" alt="dppi_02115007_17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dppi_02115007_178.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 7. <span style="line-height: 1.5em;">포르쉐, 컴백 2년 만에 르망 24시 내구레이스 우승&#8230; 아우디 연승에 제동</span></strong></p>
<p>모터스포츠 분야에서는 포르쉐가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의 왕좌를 탈환한 것이 큰 이슈로 떠올랐다. 지난 십수 년 간 아우디가 독보적인 왕좌를 차지하고 있었던 르망에서 불과 컴백 2년 만에 원투 피니쉬를 이뤄낸 것. 이로써 아우디는 6연승 달성 실패의 고배를 마셨고, 포르쉐는 르망 통산 17번 째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p>
<p>올해 르망은 유독 많은 관심이 쏠렸다. 포르쉐와 아우디의 집안 대결은 물론, 지난 해 WEC 종합우승을 거둔 다크호스 토요타의 활약에도 기대가 모아졌다. 한편, 닛산은 16년 만의 르망 무대에서 사상 초유의 전륜구동 프로토타입 레이스카를 선보였지만, 최하위 클래스보다 나쁜 기록을 내는 굴욕을 맛봐야 했다. 결국 지난 12월 22일, 닛산 레이스 팀은 출범 1년 만에 해체되고 말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01902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19" alt="E0190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019028.jpg" width="1024" height="683" /></a></p>
<p><strong>8. F1 드라이버 줄 비앙키 사망&#8230; 21년 만에 경기 중 사고로 사망자 발생</strong></p>
<p>한편 지난 7월에는 마루시아 팀의 F1 드라이버 줄 비앙키가 26세의 나이로 끝내 사망했다. 2014년 10월 일본 스즈카 서킷에서 발생한 사고로 의식을 잃은 지 9개월 만이다. 대형 크레인에 충돌해 중력의 90배인 90G의 충격을 받은 그는 많은 팬들의 기도에도 불구하고 다시 일어나지 못 했다.</p>
<p>이로써 지난 1994년 산마리노 GP에서 롤란드 라첸베르거와 아일톤 세나가 사망한 이래로 F1에서 21년 만에 경기 중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했다. 특히 그간 안전을 이유로 강화돼 온 각종 규정들의 실효성과 무리한 경기 스케줄에 대한 논란이 이어졌다. F1을 운영하는 FOM의 CEO, 버니 에클레스톤은 “이런 참사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할 것”이라며 향후 F1의 안전 강화를 약속했다. 또 FIA는 추모의 의미로 줄 비앙키의 엔트리 넘버였던 17번을 F1에서 영구 결번으로 지정하기로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다운로드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24" alt="다운로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다운로드1.jpg" width="1024" height="683" /></a></p>
<p><strong>9. 수입차 판매, 올해 20만 대 돌파&#8230; 내년 25만 5,000대 전망</strong></p>
<p>국산차의 꾸준한 방어 노력에도 불구하고, 수입차는 올해 사상 처음으로 20만 대 판매의 고지를 넘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11월 25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기자간담회를 갖고 올해 수입차 판매가 전년(19만 6,359대)보다 20% 가량 증가한 23만 5,000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또 내년에는 올해보다 약 8.5% 성장한 25만 5,000대 판매를 내다봤다.</p>
<p>수입차 중에는 독일차가 70%에 가까운 비중을 차지했고, 디젤 게이트 등의 여파에도 불구하고 디젤 차량은 68.4%의 점유율을 보였다. 수입차의 성장만큼이나 과제 역시 상존하고 있다. 업계와 소비자들은 AS 인프라 확충 및 서비스 개선을 요구하고 있고, 보험업계는 수입차 수리비의 현실화를 요구하며 보험료 인상 카드를 꺼내 수입차업계를 압박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Avante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16" alt="aAvante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Avante08.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10. 2016 한국 올해의 차는 아반떼&#8230; BMW i8, 쌍용 티볼리 등도 분야별 수상</strong></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올 한 해 출시된 87개 신차를 대상으로 가격대 성능비와 혁신성, 대중성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현대차 신형 아반떼가 2016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개선된 첨단사양과 연료효율, 보다 강력해진 주행성능 등이 좋은 평가를 받으며 BMW i8을 근소한 차이로 앞질렀다.</p>
<p>한편, 소형 SUV 열풍을 이끈 쌍용차 티볼리는 올해의 SUV로 선정됐으며, BMW i8 역시 혁신적인 스타일링에 힘입어 올해의 디자인부문을 수상했다. 그 밖에도 현대차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올해의 친환경 차 부문에, 메르세데스-AMG GT S는 올해의 퍼포먼스 부문에 선정돼 이름을 빛냈다.</p>
<p>&nbsp;</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9414</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EQ900, ‘2015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title>
		<link>http://www.motorian.kr/?p=49319</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9319#comments</comments>
		<pubDate>Wed, 23 Dec 2015 05:14:08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9319</guid>
		<description><![CDATA[글로벌 브랜드 제네시스는 초대형 럭셔리 세단 ‘EQ900(이큐 나인헌드레드)’가 미국의 유력한 디자인상인 ‘2015 굿디자인 어워드 (2015 Good Design Award)’에서 운송 디자인(transportation design) 자동차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미국 ‘굿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는 미국 시카고 아테네움 건축 디자인 박물관(The Chicago Athenaeum : Museum of Architecture and Design, 미국 일리노이주 소재)과 유럽 건축∙예술∙디자인∙도시 연구센터(The European Centre for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151223-제네시스-EQ900-2015-굿디자인-어워드-수상.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320" alt="151223 제네시스 EQ900 2015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151223-제네시스-EQ900-2015-굿디자인-어워드-수상.jpg" width="1024" height="439" /></a></p>
<p>글로벌 브랜드 제네시스는 초대형 럭셔리 세단 ‘EQ900(이큐 나인헌드레드)’가 미국의 유력한 디자인상인 ‘2015 굿디자인 어워드 (2015 Good Design Award)’에서 운송 디자인(transportation design) 자동차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p>
<p>미국 ‘굿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는 미국 시카고 아테네움 건축 디자인 박물관(The Chicago Athenaeum : Museum of Architecture and Design, 미국 일리노이주 소재)과 유럽 건축∙예술∙디자인∙도시 연구센터(The European Centre for Architecture, Art, Design and Urban Studies)가 협력해 선정하는 상으로 전자, 운송, 가구, 컴퓨터 등 포춘 500대 기업의 다양한 제품들에 대해 각 부문별 수상작을 매년 발표하고 있다.</p>
<p>1950년 시작되어 올해로 65회째를 맞은 미국 ‘굿디자인 어워드’는 그 정통성과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며, 심미성, 혁신성, 신기술, 형식, 재질, 구성, 콘셉트, 기능, 유용성, 에너지효율, 환경친화성 등 제품에 대한 종합적 평가를 중심으로 각 분야 수상작을 선정한다.</p>
<p>올해는 전세계 47개국에서 출품된 총 900여 점이 분야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된 가운데 글로벌 브랜드 제네시스의 ‘EQ900’가 운송 디자인 자동차 분야 수상작으로 결정됐다.</p>
<p>이번 달 9일 국내 출시된 ‘EQ900’는 정중하고 깊이 있는 우아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세련된 디자인의 헤드램프, 그릴에서 후면부까지 이어지는 우아한 측면 라인 등 제네시스 브랜드 최상위 모델로서의 존재감과 품격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p>
<p>특히 이번 ‘EQ900’의 수상은 자동차 본고장인 미국에서 초대형 럭셔리 세단으로서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p>
<p>제네시스 관계자는 “이번 ‘EQ900’의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을 통해 제네시스 브랜드가 북미 고급차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향후 초대형 세단 뿐 아니라 대형 세단, 중형 세단, SUV, 스포츠 쿠페에 이르기까지 제네시스만의 디자인을 통해 프리미엄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
<p>한편, ‘EQ900’는 내년 디트로이트모터쇼를 통해 미국 시장에 ‘G90’이라는 차명으로 공개 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9319</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제네시스 EQ900 3.3 T-GDi HTRAC</title>
		<link>http://www.motorian.kr/?p=49170</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9170#comments</comments>
		<pubDate>Mon, 21 Dec 2015 09:03:2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9170</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EQ900은 독일 프리미엄 3사 플래그십 롱휠베이스 모델 수준의 차체 크기에 중후한 스타일과 동급 최대의 실내 공간, 세계 최고 수준의 첨단 편의, 안전 장비를 갖췄고, 호화로운 실내에는 최고급 소재가 적극 사용됐다. 3.3 트윈터보 가솔린 엔진은 매우 경쾌한 가속 성능을 제공하고, 주행 감각도 이전 에쿠스에 비해 안정감을 강화했다. 반면 강력해진 엔진 성능에 비해 제동 성능은 개선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177" alt="EQ900G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07.jpg" width="1024" height="683" /></a></p>
<p>제네시스 EQ900은 독일 프리미엄 3사 플래그십 롱휠베이스 모델 수준의 차체 크기에 중후한 스타일과 동급 최대의 실내 공간, 세계 최고 수준의 첨단 편의, 안전 장비를 갖췄고, 호화로운 실내에는 최고급 소재가 적극 사용됐다. 3.3 트윈터보 가솔린 엔진은 매우 경쾌한 가속 성능을 제공하고, 주행 감각도 이전 에쿠스에 비해 안정감을 강화했다. 반면 강력해진 엔진 성능에 비해 제동 성능은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전반적으로 국내에서라면 매우 높은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보여지지만 글로벌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의 플래그십 모델로 자리매김 하려면 제네시스 만의 확실한 색깔을 찾고 가꿔야 하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171" alt="EQ900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jpg" width="1024" height="587" /></a></p>
<p>현대자동차가 돌발적으로 제네시스 브랜드를 런칭했다. 이전부터 프리미엄 브랜드를 런칭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꾸준하게 있어 왔지만 언제부턴가 수면 아래로 내려간 것처럼 보였는데, 말 그대로 돌발적으로 브랜드를 출범시킨 것이다. 그리고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모델이자 기함으로 EQ900을 선보였다. 물론 현재 제네시스(DH) 모델이 이미 있긴 하지만 현재의 제네시스 모델이 제네시스 브랜드의 일원으로 합류하기 위해 이름을 ‘G80’으로 바꾸는 것은 내년으로 예정돼 있다. 명목상으로 기함인 EQ900이 첫 모델이 되는 셈이다. 참고로 EQ900은 글로벌에서는 ‘G90’으로 판매되고, 국내에서만 지금까지의 에쿠스에 대한 헌정 개념으로 EQ900라는 이름을 쓰게 된다. EQ900도 한국사람들은 쉽게 ‘이큐 구백’이라고 읽을 것으로 보이는데, 현대차 측에서는 ‘이큐 나인헌드레드’라고 발음하도록 권하고 있다.</p>
<p>지난 12월 9일 EQ900 신차발표회가 있은 후 1주일만에 미디어 시승회가 열렸다. 우선 서울 강남 도산사거리에 있는 ‘현대모터 스튜디오’에서 제품에 대한 상세 설명을 듣고, 제품에 적용된 다양한 소재들을 살펴본 후, 현대차 측에서 운전자와 설명을 담당하는 매니저를 배정한 EQ900 뒷자리에 타고 강남 시내를 돌았다. EQ900이 대부분 쇼퍼드리븐으로 운영될 것을 감안하면 뒷좌석 체험도 나름 의미 있는 진행이었다. 이후 W호텔에서 춘천 로드힐스 CC 구간에서 본격적인 시승이 진행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175" alt="EQ900G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05.jpg" width="1024" height="683" /></a></p>
<p>EQ900에서 가장 먼저 생각할 부분은 브랜드의 포지셔닝이다. ‘현대 에쿠스’는 이제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제네시스 EQ900’이다. 물론 현대 에쿠스가 선조이긴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현대차로 불려져서는 안 된다. 제네시스는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 등 독일 프리미엄 3사를 비롯해, 렉서스, 인피니티, 어큐라 등 일본 3사의 프리미엄 브랜드 등과 경쟁하게 된다. 미국 브랜드에서는 포드와 GM이 링컨과 캐딜락을 프리미엄 브랜드로 포지셔닝하고 있다.</p>
<p>독일 3사는 오랜 역사를 통해 자연스럽게 프리미엄 브랜드로 입지를 굳혔고, 미국의 링컨과 캐딜락은 원래 존재하던 브랜드가 포드와 GM 그룹에 소속되면서 그룹 내에서 프리미엄 브랜드의 지위를 차지한 경우다. 반면 일본 출신 3개 브랜드는 대중차 브랜드인 토요타, 닛산, 혼다가 미국 시장에서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한 고급차를 판매하기 위해 만든 별도의 브랜드다. 따라서 제네시스도 렉서스, 인피니티, 어큐라와 비슷한 행보를 걷게 된다. 하지만 인피니티와 어큐라가 렉서스에 비해 많이 뒤지는 브랜드로 인식되고 있는 만큼 제네시스는 렉서스 이상의 브랜드로 자리매김 해야 할 과제가 가장 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190" alt="EQ900G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21.jpg" width="1024" height="683" /></a></p>
<p>브랜드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 기회에 다시 하기로 하고, EQ900 자동차에 대해 집중해보면 우선 차체 크기에서 EQ900의 지향점을 찾을 수 있다. 독일 프리미엄 3사는 공통적으로 플래그십 모델을 ‘스탠다드 휠베이스’ 모델과 ‘롱 휠베이스’ 모델로 운영해 오고 있다. 전자는 차체 길이 5.1m와 휠베이스 3m 전후, 그리고 후자는 차체길이 5.2m와 휠베이스가 3.2m 전후로 구분된다. 그런데 EQ900은 기본 모델의 사이즈가 5,205 x 1,915 x 1,495mm에 휠베이스 3,160m로 기본모델이 독일 프리미엄 3사의 롱휠베이스 모델과 거의 비슷한 사이즈다. S클래스 롱휠베이스 모델이 5,250 x 1,900 x 1,500mm에 휠베이스 3,165mm다.</p>
<p>거기다 휠베이스를 29cm 늘인 EQ900 리무진은 사이즈가 5,495 x 1,915 x 1,495mm에 휠베이스 3,450mm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의 5,455 x 1,900 x 1,500mm에 휠베이스 3,365mm 보다 더 크다. EQ900이 사이즈 면에서 독일 프리미엄 3사의 모델 라인업을 능가한다고 봐야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176" alt="EQ900G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06.jpg" width="1024" height="683" /></a></p>
<p>디자인은 이전 에쿠스가 역동적인 면을 강조한 반면 EQ900은 좀 더 보수적인 라인이 적용됐다. 측면에서 보면 최근 등장한 7시리즈의 비례와 비슷하게 늘씬하게 뻗은 자세가 돋보인다. 랜더링에서 크게 강조됐던 두꺼운 C필러는 실제 차에서는 랜더링만큼 강렬하지 않아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이 급의 최고급차에서는 두꺼운 C필러가 권위와 고급스러움을 표현하면서 VIP의 프라이버시 공간 확보까지 해 줄 수 있어서 선호되는 스타일이다.</p>
<p>앞모습은 현재 제네시스와 함께 육각형의 대형 그릴을 적용하면서 보다 고급스럽게 강조했다. 현대차에서는 제네시스 브랜드에 적용되는 대형 그릴을 유럽 귀족 가문의 문장이라는 뜻의 ‘크레스트’그릴로 명명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180" alt="EQ900G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1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실내 공간은 수치가 보여주는 이상으로 넓게 확보했다. 실내 공간 창출에서 탁월한 기량을 갖춘 현대차의 장기가 그대로 발휘됐다. 특히 뒷좌석 공간은 광활한 수준이다.</p>
<p>실내에 적용된 소재도 타사 기함 모델에 뒤지지 않을 정도로 최고급 가죽과 리얼 우드를 적극 사용했다. EQ900 실내에는 소 1마리 분의 가죽이 들어간다고 한다. 특히 가죽은 모기가 소를 물어서 생기는 상처까지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한 관리에 의해 생산된 가죽이다. 롤스로이스나 벤틀리 등 럭셔리 브랜드가 그 동안 강조해 오던 가죽의 품질 이야기를 이제 제네시스에서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182" alt="EQ900G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13.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183" alt="EQ900G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14.jpg" width="1024" height="683" /></a></p>
<p>EQ900은 쇼퍼드리븐의 비중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나지만 운전석도 최첨단으로 고급스럽게 꾸몄다. 센터페시아 상단에는 12.3인치 대형 모니터를 적용해 경쟁 프리미엄 모델과 동등한 수준의 편의를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186" alt="EQ900G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17.jpg" width="1024" height="683" /></a></p>
<p>운전석에는 세계 최초로 운전자의 체형에 자동으로 운전 자세를 맞춰주는 ‘스마트 자세제어 시스템’이 적용됐다. 서울대 의대 임상 실험 결과를 토대로 운전자의 키와 몸무게, 안전키 정보를 입력하면 최적의 운전 자세로 시트와 스티어링 휠 위치를 맞춰주는 시스템이다. 그런데 키와 몸무게를 입력할 때 10cm와 10kg 단위로 구분되어 있는 보기 중에서 선택하게 돼 있고, 앉은 키는 ‘크다, 보통, 작다’로만 선택할 수 있어서 정교하게 추천해주지는 못했다. 그리고 추천된 운전 자세가 자동차 전문가들이 제안하는 운전 자세와 많이 다르다는 점에서도 향후 개선이 꼭 필요해 보인다. 자동차 전문가들은 위급 상황에서 자동차를 가장 효과적으로 조종할 수 있고, 만일의 경우 사고가 발생했을 때 신체 상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자세를 추천하는 반면, EQ900이 제안한 자세는 전혀 그런 기능을 할 수 없고 그냥 편안하게만 앉을 수 있는 자세였다.</p>
<p>반면 EQ900의 모던 에르고 시트는 안락함과 기능성 부문에서 호평을 받으며 독일 척추 건강협회의 공인을 받았다고 한다. 실제로 안락함에서는 전혀 부족함이 없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187" alt="EQ900G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18.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편 운전석은 어깨 부분의 각도를 따로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돼 운전 자세를 잡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이 관절은 2열 시트에도 적용됐다. 보통 고급차들은 2열 시트를 조절할 때 앞뒤 슬라이딩과 등받이 각도 조절을 따로 할 수 있는데, EQ900의 경우 앞뒤 슬라이딩 시 등받이 각도 조절이 함께 이루어지며, 등받이 각도 조절 장치로 보이는 레버를 움직이면 등받이 전체의 각도가 아닌 어깨 부분의 각도가 조절된다. 이런 설정은 현실적으로 보다 효율적으로 적당한 자세를 잡아 줄 수 있어서 매우 좋은 설정이라고 할 수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188" alt="EQ900G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19.jpg" width="1024" height="683" /></a></p>
<p>2열 시트는 5인승이 기본이며 4인승을 선택할 경우 2열 센터 터널을 접을 수 없는 고정식으로 제공된다. 2열에서도 1열 동반자석의 시트를 조절할 수 있는데, 타 브랜드와 기존 제네시스, 에쿠스와는 달리 1열 동반자석에 사람이 있을 경우에는 2열에서 조절할 수 없도록 했다. 1열 동반자석에 사람이 없을 경우에는 버튼 원터치만으로 시트를 길게 눕히거나 세우는 동작을 마무리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189" alt="EQ900G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20.jpg" width="1024" height="683" /></a></p>
<p>EQ900에는 람다 V6 3.3 터보 GDi, 람다 V6 3.8 GDi, 타우 V8 5.0 GDi의 3가지 엔진이 적용되고, 중국 시장을 위해서는 3.0 가솔린 터보 엔진이 마련돼 있다. 각 엔진 별로 4WD인 H-TRAC을 선택할 수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3.3 터보 엔진은 3.8 가솔린 모델보다 더 비싸지만 많은 이들이 선택할 것으로 보인다. 시승차 역시 3.3 터보 H-TRAC 모델로 준비됐다.</p>
<p>람다 V6 3.3 트윈터보 GDi 엔진은 최고출력 370마력, 최대토크 52.0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변속기는 자동 8단이고 시프트 패들을 갖췄다. 3.8 람다 엔진이 그랬듯 터보차저를 더했음에도 엔진은 회전이 매끄럽고 경쾌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184" alt="EQ900G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15.jpg" width="1024" height="683" /></a></p>
<p>가속은 어느 영역에서든 여유가 있었다. 고속 영역까지 지치지 않고 꾸준하게 밀어주는 힘도 넉넉하다. 변속도 부드럽고 경쾌하다. 특히 가속 시 기어를 높일 때 회전계의 바늘이 떨어지는 동작이 무척 경쾌하다.</p>
<p>넉넉한 파워로 가속이 무척 강력한 반면, 제동 성능은 보강이 불가피해 보인다. 고속 구간에서 급제동을 2회 정도 실시한 후에는 제동 성능이 급격히 떨어졌다. 무거운 차체와 강력한 엔진을 갖춘 만큼 그에 상응하는 제동력 확보가 시급해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174" alt="EQ900G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04.jpg" width="1024" height="523" /></a></p>
<p>주행감각은 부드러우면서 안정감을 잘 확보했다. 특히 중저속으로 주행하는 시내 주행에서 부드러운 승차감이 돋보인다. BMW 그룹에서 M브랜드 엔지니어링을 담당하다 현대차로 옮겨 온 알버트 비어만은 국내 도로가 그 어느 나라보다 과속방지턱이 많으며, 과속방지턱의 높이도 높다면서 EQ900이 과속방지턱을 보다 안락하고 안정적으로 넘을 수 있도록 다듬었다고 강조했다. 실제 강남의 도로를 뒷좌석에 앉아서 달려 본 결과 매우 높은 수준의 안락함을 선보였다. 현대차가 이를 위해 개발한 시스템은 독일 작스(Sachs)사와 공동 개발한 GACS(Genesis Adaptive Controle Suspension)로 쇽업소버 내부에 유압을 독립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내장형 밸브를 적용해 안락한 승차감을 유지하면서 조종안정성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고 한다.</p>
<p>하지만 이 GACS는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의 ‘매직 바디 컨트롤’이나 BMW 7시리즈의 ‘이그제큐티브 드라이브 프로’처럼 차량 앞쪽의 도로를 카메라로 스캔해서 능동적으로 서스펜션을 조절해 승차감을 극대화시키는 수준에는 미치지 못했다. 그냥 전통적인 유압식 서스펜션 중 높은 수준의 승차감을 확보한 정도라고 할 수 있다</p>
<p>전자식 상시 4륜 구동시스템(AWD) ‘H-TRAC(에이치트랙)’은 현재 2세대 제네시스(DH)에 적용돼 호평을 받았던 장비로, 동절기 눈길 및 악천후 운전시에 뛰어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173" alt="EQ900G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03.jpg" width="1024" height="545" /></a></p>
<p>어드밴스드 스마트크루즈컨트롤(ASCC)과 차선이탈을 방지해 주는 LKAS는 기본으로 제공된다. 따라서 앞차와의 거리를 유지하며 주행하다 잠깐 운전자가 부주의하더라도 스스로 알아서 차선을 따라 주행하는 것이 가능하다. 현재의 제네시스에 적용된 것과 같다. EQ900에는 거기에 더해서 네비게이션과 연동해 고속도로 상에서는 앞 차의 속도에 따라서 차가 정치할 때까지 드라이빙 어시스트를 제공하는 ‘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HDA; Highway Driving Assist)’이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263" alt="EQ900G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23.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일반 도로에서는 도로 상황에 따라서 안전이 확보되지 못할 수도 있는 저속 구간에서는 ASCC와 LKAS의 연동이 해제되는 반면, 고속도로에서는 전 속도영역에서 지원이 된다는 차이가 있다. 그리고 설정 속도가 높더라도 과속 카메라 단속 구간에서는 자동으로 제한 속도에 맞춰서 주행하는 기능도 더해졌다. (현재 제네시스에 적용돼 있는 기능이다.) 일반도로에서는 계기판과 헤드업디스플레이에 LKAS를 의미하는 스티어링 휠 이미지가 녹색으로 표시되는데, 고속도로에 들어서면 이미지가 파란색으로 바뀌면서 HDA 글씨(HUD에는 NAVI)가 표시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260" alt="EQ900G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22.jpg" width="1024" height="683" /></a></p>
<p>EQ900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기함답게 최첨단 편의 안전 장비를 잔뜩 실었다.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 풀컬러 헤드업 디스플레이, 고스트 도어 클로징, 아웃사이드 미러 로고 패턴 퍼들 램프, 스마트 공조 시스템, 뒷좌석 9.2인치 광시야각 모니터, 전후석 스마트폰 무선 충전 패드 등을 갖췄다. 모니터는 터치 패드는 지원하지 않는다. 후측방 충돌회피 지원 시스템, 부주의 운전경보 시스템, 스마트 하이빔, 앞좌석 프리액티브 시트벨트 등의 안전장비도 충실하게 갖췄다.</p>
<p>고객에 대한 프리미엄 서비스도 대거 확충했다. ‘EQ900’ 고객만을 위한 VIP 멤버십 서비스인 ‘아너스G(Honors G)’를 통해 아너스 G 컨시어지, 아너스 G 인텔리전트 카 케어, 아너스 G 인비테이션 등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179" alt="EQ900G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09.jpg" width="1024" height="595" /></a></p>
<p>제네시스 EQ900은 대형차체와 충실한 안전, 편의 장비, 호화로운 실내 마감, 경제적이면서 강력한 다운사이징 터보 엔진 등의 적용으로 국내에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보인다. 이 정도의 자동차를 7,300만원 ~ 1억 1,700만원의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 매우 높은 경쟁력이다. 하지만 연말 법인차 교체 시기와 신차효과가 지난 후에도 지속적으로 인기를 유지할 수 있을 지는 미지수이다.</p>
<p>S클래스와 7시리즈, A8 등을 구입할 경제력을 가진 고객이 EQ900으로 눈을 돌리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결국 5시리즈와 E클래스, A6 등을 고려하는 고객이 EQ900을 선택할 것인가가 관건인데, 이 또한 차의 성격이 다른 만큼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다면 렉서스 LS의 고객을 흡수 할 수 있을까? 어떤 시나리오도 호락호락하지 않을 수 있다.</p>
<p>결국 단순히 큰 차체와 충실한 장비, 뛰어난 만듦새 만으로 프리미엄 브랜드와 프리미엄 모델이 될 수 없다는 점을 깊이 인지해야 한다. 지속적으로 고객만족을 실현하고, 세계 최초, 최고의 자동차가 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이어진다면 어느 정도의 시간이 흐른 후에야 비로소 고객으로부터 프리미엄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아무리 먼 천리길이라 하더라도 한걸음부터 시작해야만 한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9170</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브랜드 기함, &#8216;EQ900&#8242;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48569</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8569#comments</comments>
		<pubDate>Wed, 09 Dec 2015 13:59:2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8569</guid>
		<description><![CDATA[글로벌 브랜드 제네시스의 초대형 럭셔리 세단 ‘EQ900(이큐 나인헌드레드)’가 공식 출시됐다. 제네시스는 9일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등 회사 주요 관계자와 황교안 국무총리 등 각계인사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EQ900’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가졌다. 지난달 제네시스 브랜드 출범 이후 처음 출시된 ‘EQ900’는 제네시스가 2020년까지 구축할 총 6종 라인업(중형 럭셔리 세단, 대형 럭셔리 세단, 초대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151209-제네시스-EQ900-출시본행사-사진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572" alt="151209 제네시스 EQ900 출시(본행사 사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151209-제네시스-EQ900-출시본행사-사진1.jpg" width="1024" height="694" /></a></p>
<p>글로벌 브랜드 제네시스의 초대형 럭셔리 세단 ‘EQ900(이큐 나인헌드레드)’가 공식 출시됐다.</p>
<p>제네시스는 9일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등 회사 주요 관계자와 황교안 국무총리 등 각계인사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EQ900’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가졌다.</p>
<p>지난달 제네시스 브랜드 출범 이후 처음 출시된 ‘EQ900’는 제네시스가 2020년까지 구축할 총 6종 라인업(중형 럭셔리 세단, 대형 럭셔리 세단, 초대형 럭셔리 세단, 중형 럭셔리 SUV, 대형 럭셔리 SUV, 고급 스포츠형 쿠페) 중 최상위 클래스에 속하는 ‘초대형 럭셔리 세단’이다.</p>
<p>‘EQ900’는 제네시스 브랜드 철학 ‘인간 중심의 진보(Human-centered Luxury)’와 첨단 자동차 기술의 결정체로서 정중하고 깊이 있는 우아함을 갖춘 디자인, 최고 수준의 안전성, 최상의 안락감과 정숙성, 편안하고도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통해 제네시스가 지향하는 미래 비전을 구현하고 있다.</p>
<p>정몽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EQ900’는 세계 시장을 목표로 야심차게 개발한 최첨단 프리미엄 세단”이라며 “그 동안 축적해온 모든 기술력을 총동원해 최고의 성능과 품질 관리로 탄생시킨 ‘EQ900’는 세계 최고급 명차들과 당당히 경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또한 “현대차그룹은 이번 신차 출시를 계기로 브랜드 가치를 혁신적으로 높이고, 최첨단 기술을 확보해 미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면서, 아울러 “더욱 우수한 품질로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 국내 투자와 고용을 지속 확대해 국가경제 발전에도 공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EQ900’는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초대형 럭셔리 세단 개발’을 목표로 지난 2012년부터 프로젝트명 ‘HI’로 개발에 착수, 4년 여의 기간 동안 설계부터 양산까지 1,200여 명의 전담 연구원이 투입돼 완성한 야심작이다.</p>
<p>차명은 기존 초대형 플래그십 세단이 축적해온 위상과 헤리티지를 존중한다는 의미의 ‘EQ’, 제네시스 브랜드의 최상위 라인업과 완성·절정을 의미하는 숫자 ‘9’, 그리고 최고급 세단의 차별적 위엄을 고려해 ‘EQ900(이큐 나인헌드레드)’로 정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리허설사진-EQ900-1-0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583" alt="(리허설사진) EQ900 (1)-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리허설사진-EQ900-1-00.jpg" width="1024" height="685" /></a></p>
<p><strong>■ 차별화된 고급감 갖춘 EQ900만의 디자인</strong></p>
<p>‘EQ900’는 ‘정중하고 깊이 있는 우아함’을 디자인 컨셉으로 혁신적인 스타일과 비례를 갖춰 탄생했다.</p>
<p>&#8216;EQ900&#8242;의 외관은 제네시스 브랜드 고유의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크레스트그릴)과 날렵하면서도 세련된 헤드램프의 조화로 자신감 넘치는 전면부, 후륜 구동 기반의 구조와 비례를 긴 후드와 짧은 프론트오버행으로 세련되게 연출한 측면부, 품격과 볼륨감이 돋보이는 범퍼에 세로 형태의 날렵한 리어콤비램프로 마무리한 후면부로 구성돼 제네시스 브랜드 최상위 세단으로서의 존재감과 차별화된 고급감을 완벽하게 갖췄다.</p>
<p>실내 디자인은 수평형으로 디자인돼 안정된 느낌의 넓은 실내공간, 최상급의 천연가죽 및 리얼우드, 차별화된 컬러 등 고객의 깊은 감성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요소들로 채웠다.</p>
<p>특히 천연 가죽시트에 적용된 최고급 소재는 이탈리아 명품 가죽 가공 브랜드 ‘파수비오(PASUBIO)’사와 협업해 개발했으며, 정교한 스티치는 세계 유수의 프리미엄 시트 브랜드 오스트리아 ‘복스마크(BOXMARK)’사와 공동 개발했다.</p>
<p>실내 컬러는 기존 초대형 플래그십 세단에 주로 적용됐던 블랙 위주의 색감에서 벗어나 ‘인디고 블루 투톤 인테리어’, ‘체스트넛 브라운 인테리어’ 등 독창적인 컬러 조합을 통해 세련된 느낌이 강조됐다.</p>
<p>‘EQ900’는 전장 5,205mm, 전폭 1,915mm, 전고 1,495mm의 차체크기를 갖췄으며 특히 휠베이스(축간거리)는 기존 모델보다 115mm 늘어난 3,160mm로 동급 최대 수준의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g-sec2-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594" alt="bg-sec2-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g-sec2-1-1.jpg" width="1024" height="523" /></a></p>
<p><strong>■ 인간 공학적 설계로 구현한 고품격 인테리어</strong></p>
<p>‘EQ900’의 고품격 실내공간은 인간 공학적 설계(HMI; Human-Machine Interface)를 바탕으로 안전하고 직관적인 조작계 레이아웃, 기능부품의 향상된 사용성과 고급감, 신체 접촉 부품의 최적화된 터치감을 갖춰 고객의 편의성과 감성만족을 극대화했다.</p>
<p>&#8216;EQ900&#8242;는 주행중 운전자의 시선이동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센터페시아의 버튼을 단순화해 연관된 기능끼리 통합 배치 했으며, 스티어링 휠의 모든 스위치는 주행중 엄지손가락으로 조작 가능한 영역에 배치하는 등 차량의 각종 기능을 보다 쉽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터치패널 하단에 장식된 ‘아날로그 시계’는 전세계 명품시계를 분석해 만들어 견고하면서도 세련된 고급감이 돋보인다.</p>
<p>탑승객의 피로도를 최소화하는 세심한 설계로 독일척추건강협회(AGR; Action Gesunder Ruecken)로부터 공인 받은 ‘모던 에르고 시트(Modern Ergo Seat)’는 시트 프레임 떨림을 개선하고 착좌부별 패드를 최적화하는 등 기본 구조부터 완전히 개선된 안락감을 제공하며 운전석 기준 총 22개 방향으로 전동조절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g-sec2-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595" alt="bg-sec2-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g-sec2-4-1.jpg" width="1024" height="522" /></a></p>
<p>특히 의학적 검증을 거친 ‘스마트 자세 제어 시스템’은 ‘EQ900’의 최고의 강점으로 뽑힌다.</p>
<p>‘EQ900’ 개발진과 서울대 의대가 산학합동연구를 통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스마트 자세제어 시스템’은 운전자가 키, 앉은키, 몸무게 등 신체 체형 정보를 입력하면 현재의 운전자세를 분석해 자동으로 시트, 스티어링 휠, 아웃사이드 미러, 헤드업 디스플레이 위치를 최적의 운전자세에 맞춰 변경시켜 편안하고 건강한 착좌자세를 제공하는 첨단 시스템이다.</p>
<p>‘EQ900’의 ‘퍼스트 클래스 VIP 시트’는 최신형 항공기의 1등석을 분석하고 세계적인 명품 소파(안락의자)의 특장점을 더해 개발됐다. (프레스티지 트림 선택 적용)</p>
<p>‘퍼스트 클래스 VIP 시트’는 미끄러짐 없이 부드럽고 안정되게 몸을 감싸는 최상의 안락감을 제공하며, 특히 어깨부 경사조절, 헤드레스트 전후조절 등 총 18개 방향(리무진 기준. 세단은 14개 방향)의 시트 전동조절 기능으로 신체의 전 부위를 지지할 수 있도록 해 고객이 장시간 앉아 있어도 피로하지 않도록 돕는다.</p>
<p>특히 항공기 1등석 시트처럼 버튼 하나만 누르면 릴렉스, 독서, 영상 등 다양한 착좌 모드로 변형이 가능하다. (단, 독서모드와 영상모드는 리무진에만 적용)</p>
<p>이와 함께 ‘EQ900’는 완벽에 가까운 실내 정숙성을 실현하기 위해 도어 삼중 실링, 국산차 최초 전(全)유리 이중 접합 차음 글래스, 풀 언더 커버 적용 등 차폐감을 강화하고 흡음재 적용부를 확대했다.</p>
<p>특히 국산차 최초로 ‘중공 공명음 알로이 휠’을 탑재해 도로를 연결하는 부위나 파손도로와 같은 둔턱을 지날 때 발생하는 타이어 공명음을 최대 5dB까지 개선하는 등 철저한 N.V.H(Noise, Vibration, Harshness) 대책 설계로 동급 최상의 정숙성을 실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g-sec3-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598" alt="bg-sec3-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g-sec3-2-1.jpg" width="1024" height="523" /></a></p>
<p><strong>■ 강건한 차체, 첨단 지능형 기술로 최고의 안전성 구현</strong></p>
<p>‘EQ900’는 개발 초기 단계에서부터 그룹의 철강부문과 협업해 철저한 차체 기본 강성 강화 설계와 첨단 공법으로 동급 최고의 차체 강성을 달성했다.</p>
<p>먼저 ‘EQ900’는 일반 강판 대비 무게는 10% 이상 가벼우면서도 강도는 2배 이상 높은 초고장력 강판(AHSS: Advanced High Strength Steel / 인장강도 60kg/㎟급 이상)의 적용비율을 기존 모델의 16.3% 대비 3.2배 향상된 51.7%로 확대해 차량의 안전성과 주행성능을 한 차원 끌어올렸다.</p>
<p>아울러 댐퍼 하우징(쇽업쇼버를 감싼 부위)에 고진공 사출을 통해 만들어진 알루미늄 재질을 적용해 차체 경량화와 강성 개선을 실현했음은 물론, 엔진룸 내부에는 마름모 형상의 스트럿바를 적용해 엔진룸 강성을 크게 높였다.</p>
<p>또한 구조용 접착제 확대 적용(87m→200m), 핫 스탬핑 공법 적용 부품 19개 탑재, 차체 주요 부위 듀얼 멤버형 보강구조 적용 등을 통해 외부 충격에 의한 차체 비틀림 및 굽힘 강성을 기존 대비 181% 향상시켰다.</p>
<p>‘EQ900’는 이러한 충돌안전 설계를 바탕으로 실제 충돌상황과 가장 유사한 테스트로 손꼽히는 IIHS(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의 ‘스몰 오버랩’ 평가를 비롯 국내외 각종 안전시험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자체 시험 결과)</p>
<p>아울러 ‘EQ900’는 충돌의 심각성과 탑승객을 감지해 전개를 제어하는 어드밴스드 에어백이 포함된 9에어백(운전석, 동승석, 운전석 무릎, 전·후 사이드 및 전복 대응 커튼)을 기본 적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g-sec1-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593" alt="bg-sec1-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g-sec1-1-1.jpg" width="1024" height="545" /></a></p>
<p>‘EQ900’는 ‘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 ‘후측방 충돌회피 지원시스템’ 등 최첨단 주행지원 기술이 대거 포함된 ‘제네시스 스마트 센스(GENESIS SMART SENSE)’를 도입해 획기적인 수준의 안전성과 주행편의성을 달성했다</p>
<p>먼저 ‘EQ900’에는 제네시스가 첨단 주행보조 기술을 접목해 국내 최초로 개발한 ‘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HDA; Highway Driving Assist)’이 탑재돼 고속도로 상에서의 사고예방은 물론 운전자의 피로도까지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게 됐다.</p>
<p>‘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은 차간거리제어기능(ASCC; Advanced Smart Cruise Control)과 차선유지기능(LKAS; Lane Keeping Assist System), 내비게이션 정보가 복합적으로 융합된 기술로 차간 거리 및 차선유지, 전방 차량 정차시 자동 정지 및 재출발, 제한속도 구간별 속도조절 등의 기능을 통해 안전한 주행을 지원하는 최첨단 시스템이다.</p>
<p>이와 함께 ‘EQ900’에는 차로(車路) 변경 중 후측방 시야 사각지대의 차량으로부터 추돌 위험상황이 감지되면 변경하려는 방향의 반대편 바퀴만 제동시켜 기존 차선을 벗어나지 않도록 제어해 사고를 방지하는 ‘후측방 충돌회피 지원 시스템(SBSD; Smart Blind Spot Detection)’이 국산차 최초로 적용됐다.</p>
<p>이 밖에도 주행중 운전자의 피로·부주의 운전패턴을 단계별로 분석해 휴식을 권유하는 ‘부주의 운전경보 시스템(DAA; Driver Attention Alert)’을 국산차 최초 도입하고,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Autonomous Emergency Braking), 스마트 하이빔(HBA; High Beam Assist), 앞좌석 프리액티브 시트벨트(PSB; Pre Active Seat Belt) 등 최첨단 안전사양을 대거 적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g-sec3-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599" alt="bg-sec3-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g-sec3-4-1.jpg" width="1024" height="728" /></a></p>
<p><strong>■ 편안하고 역동적인 주행 성능</strong></p>
<p>‘EQ900’는 고강도 엔진 내구시험을 통과한 람다 3.8 V6 GDi, 람다 3.3 V6 터보 GDi, 타우 5.0 V8 GDi 등 총 3개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된다.</p>
<p>제네시스가 ‘EQ900’를 출시하며 처음으로 선보이는 람다 3.3 터보 GDi에는 트윈 터보 시스템이 적용돼 실주행시 5.0 GDi 엔진 수준의 부족함 없는 가속감을 구현하면서도 3.8 GDi 엔진에 근접하는 연비 효율성을 자랑한다.</p>
<p>이를 바탕으로 ‘EQ900’는 기존에 쇼퍼드리븐 카(전담기사가 주로 운전하는 차)로만 각광받았던 초대형 럭셔리 세단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때로는 오너가 직접 운전하며 ‘일상 속의 자연스러운 멋과 역동적인 운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하는 최고급 세단으로 완성됐다.</p>
<p>‘EQ900’에 탑재된 람다 3.3 터보 GDi는 최고출력 370마력(ps), 최대토크 52.0kg·m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확보했으며 정부 공동고시 연비기준 복합연비는 8.5km/ℓ다.(2WD, 18인치 타이어 기준 / 기존 연비측정 기준시 8.9km/ℓ)</p>
<p>아울러 람다 3.8 GDi와 타우 5.0 GDi는 기존 동급 엔진 대비 높은 응답성과 연비효율성을 갖췄으며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저중속 영역에서 높은 힘이 발휘되도록 함으로써 가속 응답성을 향상시키고 체감 주행성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p>
<p>람다 3.8 GDi는 최고출력 315마력(ps), 최대토크 40.5kg·m, 복합연비 8.7km/ℓ(2WD, 18인치 타이어 기준 / 기존 연비측정 기준시 9.1km/ℓ)의 엔진 성능을 갖췄으며, 국내 시판되는 8기통 엔진 중 최대 배기량(5,038cc)을 갖춘 타우 5.0 GDi는 최고출력 425마력(ps), 최대토크 53.0kg·m, 복합연비 7.3km/ℓ(AWD, 19인치 타이어 기준 / 기존 연비측정 기준시 7.8km/ℓ)다.</p>
<p><span style="line-height: 1.5em;">이와 함께 ‘EQ900’는 부드러운 변속 성능과 탁월한 경제성을 자랑하는 후륜구동형 8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변속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우수한 변속감 및 가속성능을 구현했다.</span></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g-sec2-5-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596" alt="bg-sec2-5-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g-sec2-5-1.jpg" width="1024" height="523" /></a></p>
<p>‘EQ900’에는 기존의 럭셔리 세단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고속 주행 감성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제공하기 위해 신개념 서스펜션인 &#8216;제네시스 어댑티브 컨트롤 서스펜션(GACS; GENESIS Adaptive Control Suspension)&#8217;이 처음으로 적용됐다.</p>
<p>‘제네시스 어댑티브 컨트롤 서스펜션’은 전자제어 서스펜션 시스템과 섀시통합제어 기능을 융합한 첨단 현가제어 시스템으로, 승차감과 조종 안정성 향상은 물론 충돌 회피를 위해 급격히 스티어링 휠을 조작할 때에도 거동 안정성을 유지하게 한다.</p>
<p>특히 국내에 존재하는 대부분 유형의 도로에서 테스트를 진행, 과속방지턱이나 요철과 같은 험노면에서의 승차감을 더욱 보강해 국내 도로에서 최적화된 승차감과 안정성을 제공한다.</p>
<p>이와 함께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시스템(R-MDPS)’과 차량 주행환경에 따라 기어비를 조정하는 ‘가변 기어비 스티어링(VGR)’을 통해 안정적인 핸들링 성능과 민첩한 조타감을 구현했으며, 기존 2세대 제네시스 차량(DH)에 적용돼 호평을 받았던 전자식 상시 4륜 구동시스템(AWD) ‘H-TRAC(에이치트랙)’을 적용해 동절기 눈길 및 악천후 운전시에 뛰어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g-sec4-1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603" alt="bg-sec4-1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g-sec4-11-1.jpg" width="1024" height="876" /></a></p>
<p><strong>■ 뉴 럭셔리 고객을 위한 첨단 편의사양 제공</strong></p>
<p>‘EQ900’는 뉴 럭셔리 고객이 차량 이용 중 가장 선호하는 첨단 편의사양을 엄선해 대거 적용하고 최고급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탑재하는 등 초대형 럭셔리 세단 그 이상의 만족을 선사한다.</p>
<p>먼저 ‘EQ900’의 &#8216;스마트 공조 시스템&#8217;은 공조장치를 작동시키지 않고 있을 때에도 실내 온도, 습도, 이산화탄소 농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쾌적한 실내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게 한다.</p>
<p>또한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12.3인치 광시야각 정전식 터치 패널과 앞·뒷좌석 조그 다이얼로 조작 편의성을 더한 DIS 내비게이션, 뒷좌석 9.2인치 광시야각 모니터, 전후석 스마트폰 무선 충전 패드를 탑재해 고객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p>
<p>이외에도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 풀컬러 헤드업 디스플레이, 고스트 도어 클로징, 아웃사이드 미러 로고 패턴 퍼들 램프 등 다양한 고객 선호사양을 적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g-sec4-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600" alt="bg-sec4-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g-sec4-1-1.jpg" width="1024" height="592" /></a></p>
<p><strong>■ 고객 선택폭 넓힌 다양한 트림과 컬러</strong></p>
<p>‘EQ900’는 3.8 GDi 모델과 3.3 터보 GDi 모델의 경우 각각 럭셔리, 프리미엄 럭셔리, 프레스티지 등 3개 트림, 5.0 GDi 모델은 프레스티지 1개 트림으로 운영된다. (※리무진은 내년 1분기 중 출시 예정)</p>
<p>또한 외장 컬러 8종, 내장 컬러 5종, 리얼 우드 5종을 통해 고객의 취향에 따라 총 72개의 서로 다른 컬러 조합이 가능하다.</p>
<p>‘EQ900’의 판매가격은 3.8 GDi 모델이 7천300만원~1억700만원이며, 3.3 터보 GDi 모델은 7천700만원~1억1,100만원, 5.0 GDi 모델은 1억1,700만원이다. (개소세 5% 적용 기준, 2016년 1월 1일 출고분부터 적용)</p>
<p>(※2015년 12월 31일 출고분까지는 정부의 자동차 개소세 인하 정책에 따라 3.5%의 개소세가 적용됨. 판매가격은 3.8 GDi 모델 7천170만원~1억500만원, 3.3 터보 GDi 모델 7천560만원~1억900만원, 5.0 GDi 모델 1억1,490만원)</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g-sec4-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601" alt="bg-sec4-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g-sec4-2-1.jpg" width="1024" height="587" /></a></p>
<p><strong>■ EQ900, 내년 미국 등 주요 국가 판매 개시…글로벌 명차들과 당당히 경쟁</strong></p>
<p>제네시스 브랜드는 이번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내년 중 미국, 중동 등 글로벌 주요 지역 및 국가에 ‘EQ900(해외명 G90)’를 잇달아 선보이며 글로벌 고급차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p>
<p>제네시스 관계자는 “제네시스의 최상위 전략차종으로서 전 세계 유수의 고급차들과 당당히 경쟁할 수 있도록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 미국 모하비 주행시험장 등 국내외 곳곳에서 철저한 성능 검증을 통해 ‘EQ900’의 완성도를 극대화 했다”며 “최첨단 자동차 기술력을 집약시킨 ‘EQ900’는 전세계 시장에 ‘초대형 럭셔리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고객들에게는 최상의 가치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g-sec4-5-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602" alt="bg-sec4-5-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g-sec4-5-1.jpg" width="1024" height="478" /></a></p>
<p><strong>■ EQ900 특화 고객케어 프로그램 ‘아너스 G(Honors G)’</strong></p>
<p>한편 제네시스는 ‘EQ900’ 고객만을 위한 VIP 멤버십 서비스인 ‘아너스G(Honors G)’를 통해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p>
<p>‘아너스 G’는 ‘EQ900’ 고객만을 위한 전용 상담센터 ‘아너스 G 컨시어지’, 차량관리 서비스 ‘아너스 G 인텔리전트 카 케어’, 라이프 케어 서비스 ‘아너스 G 인비테이션’ 등 총 세 가지의 대표 서비스로 구성된다.</p>
<p>먼저, ‘아너스 G 컨시어지’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 장소에서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새롭게 도입되는 ‘EQ900’ 고객만의 전용 상담센터로 차량 운행, 관리부터 라이프 스타일 케어까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p>
<p>‘아너스 G 인텔리전트 카 케어’는 ‘출고 후 5년간 차량 무상 관리’를 기본으로 5년 12만km 무상 보증(차체·일반부품 및 엔진·동력 전달계통 주요부품), 5년 소모품 교환(엔진 오일세트 7회, 브레이크 오일/패드 1회 등), 5년 블루링크 서비스 무상 제공(원격제어, 안전보안, 차량관리, 실시간 길안내 서비스), 5년 홈투홈 서비스 무상 제공(7회) 등 국내 최고의 차량관리 서비스로 구성됐다.</p>
<p>마지막으로 ‘아너스 G 인비테이션’은 EQ900 고객들의 품격 있고 여유로운 여가를 위한 서비스로 제주도에 위치한 특1급 호텔인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내에 전용 체크인/아웃 및 버틀러 서비스, 전용 층 객실 제공(2박, 2인 조식 포함), 전용 라운지 서비스, 해비치 호텔 부대시설 및 해비치 C.C 골프 라운딩 할인 등의 ‘럭셔리 생활 제휴 프로그램’을 통해 차원이 다른 ‘라이프 케어(Life Care)’를 고객들에게 제공한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8569</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EQ900 사전계약 하루 만에 4,342대 달성</title>
		<link>http://www.motorian.kr/?p=4774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7741#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Nov 2015 07:01:3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7741</guid>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의 새로운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의 첫 모델 EQ900가 23일(월) 사전계약을 시작한 후 하루 만에 총 4,342대의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수치는 지난 2009년 2월 에쿠스가 첫 날 기록한 1,180대와 비교할 경우 거의 4배에 육박하는 수치로 EQ900가 고가의 국내 최고급 플레그십(기함) 세단임을 감안할 경우 믿기 힘든 정도의 엄청난 수치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는 ‘EQ900’이 인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151110-EQ900-렌더링전측면-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069" alt="151110 EQ900 렌더링(전측면)-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151110-EQ900-렌더링전측면-1.jpg" width="1024" height="632" /></a></p>
<p>현대자동차의 새로운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의 첫 모델 EQ900가 23일(월) 사전계약을 시작한 후 하루 만에<br />
총 4,342대의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p>
<p>이러한 수치는 지난 2009년 2월 에쿠스가 첫 날 기록한 1,180대와 비교할 경우 거의 4배에 육박하는 수치로 EQ900가 고가의 국내 최고급 플레그십(기함) 세단임을 감안할 경우 믿기 힘든 정도의 엄청난 수치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p>
<p>이는 ‘EQ900’이 인간 중심의 진보라는 방향성 아래 웅장하면서도 정제된 느낌의 외관 디자인, 인간과 자연, 장인 정신이 공존하는 우아한 인테리어 등 상품적 우수성과 럭셔리 브랜드에 대한 대중적 기대감 등이 종합적으로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151123-사진제네시스-EQ900-사전계약-실시최종-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726" alt="151123 (사진)제네시스 EQ900 사전계약 실시(최종)-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151123-사진제네시스-EQ900-사전계약-실시최종-1.jpg" width="1024" height="648" /></a></p>
<p>현대차 관계자는 “고급차 수요가 많은 전략 지역의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간이 조사에서 대부분의 고객들이 고급차 브랜드에 대한 필요성에 공감하고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며, “제네시스 차종으로 브랜드 신뢰도를 확보한 상태에서 EQ900만의 우수한 상품성을 적극적으로 어필한 결과로 보인다”고 밝혔다.</p>
<p>EQ900는 11월4일 전세계에 선포한 글로벌 브랜드 ‘제네시스’의 최상위 차종이자 첫 번째 차종으로 동적인 우아함이 돋보이는 외관 디자인, 인간과 자연, 장인정신이 공존하는 인테리어, 3.8/3.3터보/5.0 등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다양한 파워트레인, 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 HVCS(Hyundai Variable Control Suspension), 운전석 스마트 자세제어 시스템 등 최첨단 신기술 및 고급사양이 돋보이는 국내 최고급 모델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7741</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네시스 EQ900 사전계약 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4772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7725#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Nov 2015 05:59:4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7725</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의 플래그십 모델인 초대형 럭셔리 세단 ‘제네시스 EQ900 (이큐나인헌드레드 ; 이하 EQ900)’의 사전계약이 시작됐다. 현대자동차는 23일(월) ‘EQ900’의 주요 사양 및 내장 렌더링을 공개하고 이날부터 전국 840여개 판매거점을 통해 사전계약을 받는다고 밝혔다. ‘EQ900’의 3.8과 3.3 터보 모델은 프리미엄, 익스클루시브, 프레스티지 등 각각 3가지 트림으로 구성됐고 5.0 세단과 5.0 리무진은 각각 프레스티지 단일 트림으로 구성됐다. (※리무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151110-EQ900-렌더링전측면-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069" alt="151110 EQ900 렌더링(전측면)-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151110-EQ900-렌더링전측면-1.jpg" width="1024" height="632" /></a><br />
제네시스 브랜드의 플래그십 모델인 초대형 럭셔리 세단 ‘제네시스 EQ900 (이큐나인헌드레드 ; 이하 EQ900)’의 사전계약이 시작됐다.</p>
<p>현대자동차는 23일(월) ‘EQ900’의 주요 사양 및 내장 렌더링을 공개하고 이날부터 전국 840여개 판매거점을 통해 사전계약을 받는다고 밝혔다.</p>
<p>‘EQ900’의 3.8과 3.3 터보 모델은 프리미엄, 익스클루시브, 프레스티지 등 각각 3가지 트림으로 구성됐고 5.0 세단과 5.0 리무진은 각각 프레스티지 단일 트림으로 구성됐다. (※리무진 모델은 내년 2월 출시 예정)</p>
<p>‘EQ900’는 성능, 외장, 멀티미디어, 편의에 이르는 다양한 항목의 첨단 고급 사양들을 모든 트림에 기본 탑재했다.</p>
<p>▲개인별 운전습관에 따라 운전모드를 최적화 시켜주는 ‘통합 주행 모드’ ▲외부소음과 풍절음 차단을 극대화한 ‘이중접합 차음유리’ ▲원음 재생능력이 뛰어난 14스피커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12.3인치 대형화면 ‘와이드 내비게이션’ ▲운전자의 체형과 몸무게를 입력하면 최적의 착좌자세를 알려주는 ’운전석 스마트 자세 제어 시스템’ 등이 기본 적용됐다.</p>
<p>3.3 터보 모델과 5.0 모델에는 쇽업소버 내부에 유압을 독립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내장형 밸브가 적용돼 어떠한 도로 조건에서도 최적의 승차감을 유지하고 조종 안정성을 극대화시킨 신개념 서스펜션 HVCS(Hyundai Variable Control Suspension)가 최초로 탑재됐다.</p>
<p>특히 5.0 모델은 천연가죽 내장재, 뒷좌석 듀얼 모니터, 프라임 나파 가죽 시트 및 인간 공학적 설계의 뒷좌석 ‘모던 에르고 시트’를 비롯해 리얼 메탈 내장재, 로고패턴 퍼들 램프가 기본 적용되는 등 ‘EQ900’의 최상위 모델로서 그 품격과 가치를 끌어 올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151123-사진제네시스-EQ900-사전계약-실시최종-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726" alt="151123 (사진)제네시스 EQ900 사전계약 실시(최종)-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151123-사진제네시스-EQ900-사전계약-실시최종-1.jpg" width="1024" height="648" /></a></p>
<p>또한 사전계약과 동시에 ‘EQ900’의 내장 렌더링 이미지도 공개됐다.</p>
<p>‘EQ900’의 내장 디자인 콘셉트는 ‘우아한 럭셔리(Graceful Luxury)’로 ▲탁 트인 느낌의 수평형 레이아웃 ▲탑승자에게 최적화된 인간공학적 인터페이스 ▲최고 등급의 가죽 및 리얼 우드 등 소재로부터의 고급감과 시각적 우아함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p>
<p>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인간중심의 진보라는 큰 방향성 아래 내부 인테리어를 인간과 자연, 장인정신이 공존하는 특별한 공간으로 만들고 최상의 아름다움을 구현하고자 노력했다”며 “클래식과 최첨단이 공존한 내부는 운전자로 하여금 달리고 있어도 멈춰 있는 것처럼 느낄 정도로 정숙하고 편안함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p>
<p>이와 함께 사전계약 기간(11/23일~12/9일) 중 계약한 고객에게는 내년에 차가 출고돼도 올해까지만 적용되는 개별소비세(기존 5%-&gt;3.5%) 인하 가격을 보장하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단, 리무진 모델 및 면세/렌터카 제외)</p>
<p>한편 현대차는 23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현대모터스튜디오(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EQ900’ 사전계약 고객을 위한 프라이빗 쇼룸을 운영한다.</p>
<p>‘VIP를 위한 차별화된 프리미엄 신차 소개’로 진행되는 이번 프라이빗 쇼룸은 사전계약 고객 중 희망 고객 1,000명(선착순)을 대상으로 ▲제네시스 브랜드 소개 ▲신기술 설명 ▲’EQ900’ 신차 소개 ▲’EQ900’ 실차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p>
<p>특히 프라이빗 쇼룸 내에 ‘EQ900’에 적용된 3종의 파워트레인, 중공(中空) 알로이휠, 가죽 소재 등 전시물과 콘셉트카 ‘VISION G’, ‘EQ900’ 실차 2대(5.0 모델 1대, 3.3 터보 모델 1대)를 전시해 제품에 대한 이해를 돕고 참가 고객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p>
<p>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프라이빗 쇼룸은 전문적이고 상세한 설명과 초청 고객만을 위한 특급 신차 소개 서비스 등 사실상 ‘VIP를 위한 프라이빗 모터쇼’가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제네시스 브랜드의 정신과 철학, ‘EQ900’를 중심으로 한 한국자동차산업의 기술적 발전을 고객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772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현대 제네시스 ‘다이나믹 에디션 더 블랙’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64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641#comments</comments>
		<pubDate>Sun, 12 May 2013 15:35:3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wpress/?p=1641</guid>
		<description><![CDATA[“블랙 칼라로 카리스마를 더하다!” 현대자동차(주)는 차별화된 주행성능을 갖춘 제네시스 ‘다이나믹 에디션’ 에 블랙 칼라 디자인으로 차별화한 ‘다이나믹 에디션 더 블랙(Dynamic Edition The Black)’ 모델을 13일(월) 출시한다. ‘다이나믹 에디션 더 블랙’은 역동적인 주행감과 그에 걸맞은 제동 안전성을 확보한 ‘다이나믹 에디션’ 모델에 블랙 칼라를 내∙외장 주요 부분에 적용해 고성능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한층 강화했다. 우선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130512-제네시스-다이나믹-에디션-더-블랙-출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43" alt="130512 제네시스 다이나믹 에디션 더 블랙 출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130512-제네시스-다이나믹-에디션-더-블랙-출시2.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블랙 칼라로 카리스마를 더하다!”</strong></p>
<p>현대자동차(주)는 차별화된 주행성능을 갖춘 제네시스 ‘다이나믹 에디션’ 에 블랙 칼라 디자인으로 차별화한 ‘다이나믹 에디션 더 블랙(Dynamic Edition The Black)’ 모델을 13일(월) 출시한다.</p>
<p>‘다이나믹 에디션 더 블랙’은 역동적인 주행감과 그에 걸맞은 제동 안전성을 확보한 ‘다이나믹 에디션’ 모델에 블랙 칼라를 내∙외장 주요 부분에 적용해 고성능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한층 강화했다.</p>
<p>우선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외장 몰딩부를 기존 유광 크롬에서 다크 크롬으로 변경하고, 블랙 베젤의 풀 어댑티브 LED 헤드램프를 적용해 보다 강렬한 외관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전면과 후면의 제네시스 엠블렘도 다크 크롬을 적용해 기존 다이나믹 에디션과 차별화를 시도했다.</p>
<p>내장 디자인 역시 블랙 칼라를 기본으로 고급스러운 재질을 적용해 감성적인 상품성을 더욱 향상시켰다.</p>
<p>‘다이나믹 에디션 더 블랙’의 헤드라이닝과 필라부에는 에쿠스와 같은 플래그십 차량에 적용되고 있는 알칸타라(ALCANTARA)사의 최고급 스웨이드를 적용했으며, 우드그레인이 적용됐던 크래쉬패드 및 도어 트림부 등도 블랙 가죽 감싸기로 마감 처리됐다.</p>
<p>또한 ‘다이나믹 에디션 더 블랙’에만 적용되는 블랙 컬러의 고급 실내 매트는 블랙 콘셉트의 인테리어를 완성시켰다.</p>
<p>이와 함께, 현대차는 지난 2월 출시한 ‘다이나믹 에디션’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이 매우 뜨거워 다양한 고객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다이나믹 에디션’을 3.3 프리미엄 스페셜 모델에도 신규로 적용했다.</p>
<p>이로써 3.3 프리미엄급(5,126만원)과 3.8 익스클루시브급(5,273만원) 모델에 운영되던 제네시스 다이나믹 에디션은 3.3 프리미엄 스페셜급(5,520만원)에도 추가 운영돼 고객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p>
<p>현대차 관계자는 “‘다이나믹 에디션 더 블랙’은 블랙 칼라를 콘셉트로 기존 다이나믹 에디션에 더욱 강렬한 인상과 고성능의 이미지를 구현했다”며, “향후에도 파생모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다양한 고객 요구에 맞춘 마케팅전략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제네시스 ‘다이나믹 에디션 더 블랙’은 ‘팬텀블랙’과 ‘코나블랙’ 등 2가지 외장 칼라에 한해 선택 가능하며, 판매가격은 ▲3.3 프리미엄급 5,306만원 ▲3.3 프리미엄 스페셜급 5,685만원 ▲3.8 익스클루시브급 5,503만원이다.</p>
<p>한편, 현대차는 제네시스 ‘다이나믹 에디션 더 블랙’ 출시를 기념해 5월 제네시스 계약·출고고객 중 추첨을 통해 6월 21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서울시향 마스터피스시리즈III’에 총 60명(1인 2매, 개인고객 限)을 초청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벤트에 응모를 원하는 고객은 가까운 지점 또는 대리점에 신청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130512-제네시스-다이나믹-에디션-더-블랙-출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42" alt="130512 제네시스 다이나믹 에디션 더 블랙 출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130512-제네시스-다이나믹-에디션-더-블랙-출시1.jpg" width="1024" height="683"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641</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