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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제너럴 모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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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너럴 모터스, 다양성 주간 통해 ‘가장 포용적인 기업’ 비전 실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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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Oct 2022 10:59: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제너럴 모터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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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너럴 모터스(이하 GM)의 다양성 위원회(Diversity Council)는 모두가 존중받는 기업 문화를 조성하고, 세계에서 가장 포용적인 기업이 되겠다는 비전을 담아 지난 24일부터 30일까지 다양성 주간(Diversity Week)을 개최했다. 다양성 위원회는 부서, 직위, 세대 등에 관계없이 GM 임직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개방된 조직으로, 성별은 물론, 세대, 지역, 계층 등까지 확장된 개념의 다양성을 포용한다. 위원회는 다양성(Diversity), 형평성(Equity), 포용성(Inclusion)이라는 GM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GM-다양성-주간-통해-가장-포용적인-기업-비전-실천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396" alt="GM 다양성 주간 통해 가장 포용적인 기업 비전 실천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GM-다양성-주간-통해-가장-포용적인-기업-비전-실천_1.jpg" width="800" height="450" /></a></p>
<p>제너럴 모터스(이하 GM)의 다양성 위원회(Diversity Council)는 모두가 존중받는 기업 문화를 조성하고, 세계에서 가장 포용적인 기업이 되겠다는 비전을 담아 지난 24일부터 30일까지 다양성 주간(Diversity Week)을 개최했다.</p>
<p>다양성 위원회는 부서, 직위, 세대 등에 관계없이 GM 임직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개방된 조직으로, 성별은 물론, 세대, 지역, 계층 등까지 확장된 개념의 다양성을 포용한다. 위원회는 다양성(Diversity), 형평성(Equity), 포용성(Inclusion)이라는 GM 핵심 행동양식을 바탕으로, 사회공헌활동, 조직 간 네트워킹, 여성 인재 역량개발 지원 등을 통해 열린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GM-다양성-주간-통해-가장-포용적인-기업-비전-실천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398" alt="GM 다양성 주간 통해 가장 포용적인 기업 비전 실천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GM-다양성-주간-통해-가장-포용적인-기업-비전-실천_3.jpg" width="800" height="450" /></a></p>
<p>텔바 맥그루더(Telva McGruder) 최고다양성ㆍ형평성ㆍ포용성책임자(Chief of Diversity, Equity and Inclusion)는 글로벌 전 직원 리더십 메시지를 통해 “지난  2년 동안 GM은 포용적인 사내 문화를 구축하고 투명성과 신뢰성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포용적인 기업이 되겠다는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모든 사업 영역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포용성, 형평성, 다양성을 지지하고 있다”라며 “GM 한국사업장은 우리의 비전을 충실하게 실천하고 서로에 대한 이해를 성장시킬 수 있는 약속을 이행하고 있으며, 일하기 좋은 회사를 위한 의미 있는 전진을 만들어 내고 있다”라고 말했다.</p>
<p>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다양성 주간에는 ‘너와 나의 연결고리’를 주제로 MBTI, 점자 배우기, 임산부 체험, 장애 운전자 체험, 자동차 자가 정비, 수화 배우기 등의 체험행사와 함께 대화법 전문가 김범준 작가와 함께 직장과 가정에서 관계 맺기와 소통을 주제로 한 ‘금쪽상담소’, 음악 공연, 키오스크를 활용한 기부, 다양성 전시회 등 GM 임직원 모두가 서로를 연결하고, 다양성과 포용성의 가치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더불어 온라인을 통해 ‘님(Nim)’ 호칭 붙이기, 잔반 줄이기 등의 인증샷 이벤트도 펼쳐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GM-다양성-주간-통해-가장-포용적인-기업-비전-실천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397" alt="GM 다양성 주간 통해 가장 포용적인 기업 비전 실천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GM-다양성-주간-통해-가장-포용적인-기업-비전-실천_2.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28일에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임직원 자녀들 100명과 지역사회 아동 100명을 초청해 GM의 최신 엔지니어링 기술이 집약된 버츄얼 플랜트 투어와 다양한 부스 이벤트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GM한국사업장의 다양성과 형평성, 포용성의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뤄냈다.</p>
<p>다양성 위원회의 공동의장인 김진수 전무는 “GM은 포용적인 기업 문화를 더욱 적극적으로 정착시켜 세대와 인종, 성별을 포함한 모든 면에서 차별 없는 건강한 기업 문화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 “이번 다양성 주간을 통해 임직원들이 다양성과 포용성에 대한 가치를 제고하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GM-다양성-주간-통해-가장-포용적인-기업-비전-실천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395" alt="GM 다양성 주간 통해 가장 포용적인 기업 비전 실천_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GM-다양성-주간-통해-가장-포용적인-기업-비전-실천_4.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 다른 공동의장 윤명옥 전무는 “다양성은 개개인의 특성이 ‘틀린’것이 아니라 ‘다른’ 것임을 완전히 포용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라며 “GM은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 조직 구성원 개개인에 대한 가치를 인정하는 기업 문화를 만들어 가고자 노력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p>
<p>한편, GM은 세계에서 가장 포용적인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투명성과 책임, 지역사회를 반영하는 인력 양성이 기반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다. 2021년 기준, GM의 최고 경영진의 31.9%는 여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해 채용한 3,000명의 엔지니어 중 3분의 1을 여성으로, 약 42%를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소수민족으로 채운 바 있다. GM은 블룸버그 성 평등 지수(Bloomberg Gender-Equality Index)에서 성 평등 분야 리더로 인정받고 있으며, DiversityInc가 발표한 2021 다양성 기업 순위에서 TOP 50위에 포함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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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너럴 모터스, 한국 출범 20주년 기념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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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Oct 2022 12:03: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제너럴 모터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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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는 19일, GM의 한국 출범 20주년을 맞아 창원공장에서 기념식을 개최, 최근 창원공장에 진행된 대규모 시설 투자의 세부 현황을 공개하고, GM의 한국 내 성장 비즈니스 전환을 위한 전략과 향후 목표를 제시했다. 본 행사를 통해 GM은 지난 20년간 한국에서 이뤄낸 주요 성과를 기념하고, 차세대 글로벌 신제품의 생산을 위해 최신식 설비투자가 진행된 창원공장을 바탕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자료_GM-창원공장-전경.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158" alt="DCIM100MEDIADJI_0342.JP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자료_GM-창원공장-전경.jpg" width="800" height="450" /></a></p>
<p>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는 19일, GM의 한국 출범 20주년을 맞아 창원공장에서 기념식을 개최, 최근 창원공장에 진행된 대규모 시설 투자의 세부 현황을 공개하고, GM의 한국 내 성장 비즈니스 전환을 위한 전략과 향후 목표를 제시했다.</p>
<p>본 행사를 통해 GM은 지난 20년간 한국에서 이뤄낸 주요 성과를 기념하고, 차세대 글로벌 신제품의 생산을 위해 최신식 설비투자가 진행된 창원공장을 바탕으로 향후 GM의 한국 비즈니스를 수익성 있고 지속 가능한 사업모델로 전환하기 위한 전략을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자료_로베르토-렘펠-한국지엠-사장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160" alt="사진자료_로베르토 렘펠 한국지엠 사장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자료_로베르토-렘펠-한국지엠-사장_2.jpg" width="800" height="450" /></a></p>
<p><b>지난 20년간 국내 자동차산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해 온 국내 최대 외국인 투자기업 GM</b></p>
<p>이날 행사에서 <b>로베르토 렘펠(Roberto Rempel) 사장</b>은 지난 20년간 한국경제와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기여해 온 GM의 이정표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p>
<p>ㆍ    2002년 출범 이후 한국에 총 <b>9조 원</b> 이상 투자<br />
ㆍ    지난 20년간 약 <b>2,600만 대</b>(완성차 1,200만 대, 반조립부품 1,400만 대 이상)의 차량 생산<br />
ㆍ    <b>약 2,400만 대</b>(완성차 960만 대, 반조립부품 1,440만 대)의 차량을 140개국에 수출<br />
ㆍ    <b>약 50종, 약 240만 대</b>의 쉐보레와 캐딜락 차량을 국내시장에 판매<br />
ㆍ    <b>약 12,000명</b>의 임직원을 고용하고, 국내 <b>수십만 개의 일자리</b> 창출에 기여<br />
ㆍ    국내 공급업체로부터 <b>약 100조 원</b> 이상의 소재 및 부품 구매<br />
ㆍ    장거리 순수 전기차를 <b>국내 최초</b>로 도입하여 전기차의 대중화에 기여<br />
ㆍ    <b>약 700대</b>의 차량 기부, <b>20</b><b>만 시간</b> 이상의 자원봉사 통해 지역사화와 상생을 위해 노력</p>
<p>렘펠 사장은 “국내 최대 외국인 투자기업인 GM은 지난 20년 동안 수십만 일자리를 창출하며 국내에서 차량을 생산, 판매, 수출하고, 글로벌 차량을 디자인, 개발하는 등 한국의 경제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계속해왔다”라며 “또한 부품 공급업체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을 이뤄내며 한국 자동차산업의 생태계 발전에 기여해 왔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자료_-GM-창원-조립공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155" alt="사진자료_ GM 창원 조립공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자료_-GM-창원-조립공장.jpg" width="800" height="450" /></a></p>
<p><b>GM, 2</b><b>종의 차세대 글로벌 신차 위해 창원과 부평공장에 대규모 투자 집행</b></p>
<p>이어 로베르토 렘펠 사장은 한국에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진행된 GM의 대대적인 투자 경과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p>
<p>ㆍ    GM, 창원공장에 <b>9천억 원</b>, 부평공장에 <b>2천억 원</b> 투자<br />
ㆍ    창원공장, 대규모 투자를 통해 생산효율성과 유연성 확보, <b>세계적 수준의 GM 생산기지</b>로 탈바꿈<br />
ㆍ    지난해 3월, <b>8</b><b>만 평방미터</b> 면적 규모, 3층 높이의 도장공장 신축<br />
ㆍ    지난해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프레스, 차체, 조립공장 집중 투자 진행<br />
ㆍ    각 공정별 GM의 최신 글로벌 표준 기술과 자동화 설비 적용, 시간당 60대 생산 가능, 소형부터 대형차량까지 생산 가능한 역량 확보</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자료_GM-한국-출범-20주년-기념식의-QA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163" alt="사진자료_GM 한국 출범 20주년 기념식의 Q&amp;A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자료_GM-한국-출범-20주년-기념식의-QA2.jpg" width="800" height="450" /></a></p>
<p>앞서 10월 초 한국을 방문한 <b>실판 아민(Shilpan Amin) GM 해외사업부문(GM International) 사장</b>은 “경쟁력 있는 GM의 글로벌 모델을 생산하고, 세계 시장에 공급해 온 GM 직원들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하며 축하한다”라며 “한국에서 GM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차세대 글로벌 신차의 성공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p>
<p>아민 사장은 또한 “GM은 내년부터 본격 생산, 수출되는 차세대 글로벌 신제품의 글로벌 수요를 감안해 창원공장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했다”라고 덧붙였다.</p>
<p>GM 창원공장에서 생산될 차세대 글로벌 신차와 함께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다른 한 축은 부평공장에서 생산되고 있는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가 담당하고 있다. 트레일블레이저는 2020년 출시 이후 국내 소비자들에게 GM의 글로벌 제품 경쟁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왔으며, 현재까지 전 세계 시장에서 <b>38만 대</b> 이상이 수출됐다.</p>
<p>트레일블레이저는 지난해 한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수출량을 기록했으며, 세계 최대의 자동차 시장인 미국에서 형제 모델인 뷰익 앙코르 GX를 포함해 콤팩트 SUV 시장 2021년 판매 1위를 달성, GM의 대표 SUV 라인업의 하나로 자리매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Infographic_General-Motors-20th-Anniversary-of-its-Korean-Operations.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154" alt="Infographic_General Motors 20th Anniversary of its Korean Operation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Infographic_General-Motors-20th-Anniversary-of-its-Korean-Operations.jpg" width="800" height="450" /></a></p>
<p><b>GM, </b><b>글로벌 신차 수출 확대와 다양한 차량 포트폴리오 제공의 내수 강화 전략을 통해 한국을 성장 비즈니스로 탈바꿈하는 청사진 제시</b></p>
<p>마지막으로 렘펠 사장은 향후 GM의 한국 내 성장 비즈니스 전환을 위한 청사진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p>
<p>ㆍ    GM, 2023년 <b>연간 50만 대</b> 규모의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트레일블레이저와 차세대 글로벌 신차를 적시에 전 세계 시장에 공급<br />
ㆍ    GM, 멀티 브랜드 전략으로 <b>포트폴리오 확대</b>를 통한 내수 판매 강화<br />
ㆍ    2025년까지 GM의 글로벌 전기차 리더십이 집약된 <b>10종</b>의 전기차 국내 출시</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자료_19일-열린-GM-한국-출범-20주년-기념식-단체사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161" alt="사진자료_19일 열린 GM 한국 출범 20주년 기념식 단체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자료_19일-열린-GM-한국-출범-20주년-기념식-단체사진.jpg" width="800" height="450" /></a></p>
<p>렘펠 사장은 “차세대 글로벌 신제품은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와 함께 전 세계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GM은 <b>실용성</b>을 추구하는 고객부터 <b>프리미엄 </b>차량의 경험을 원하는 고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b>아메리칸 라이프스타일</b>을 원하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쉐보레, 캐딜락, GMC의 글로벌 최고 모델들을 국내에 출시할 것”이라며 “또한 한국의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돕기 위해 2025년까지 GM 브랜드 전반에 걸쳐 10종의 전기차를 출시, 국내 시장의 전기차 전환 시점을 앞당기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p>
<p>마지막으로 실판 아민 사장은 “한국 팀은 GM의 글로벌 시장 전략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다른 글로벌 개발팀들과 함께 기술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한 전기차를 포함한 <b>20개</b>의 글로벌 제품 개발 프로젝트에도 참여하고 있다”라며 “생산기지 측면에서는 창원에서 생산되는 차세대 글로벌 신제품은 GM의 글로벌 비즈니스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이며, 한국 팀은 전 세계 고객들을 위한 탁월한 성과를 낼 것이라 확신한다. ”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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