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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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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차부품재단(KAP), 자동차업계 동반성장 위한 세미나 및 부품산업대상 시상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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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Oct 2016 10:24: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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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섭)은 10월 25일 더케이서울호텔(양재동)에서 자동차산업 관련 각계 인사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추계 자동차부품산업 발전전략 세미나 및 부품산업대상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이영섭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한국 자동차 산업은 신흥국 시장의 장기적 경기침체와 완성차 파업의 영향으로 수출과 생산이 감소하고, 개별소비세 인하 정책 종료 후 내수 판매가 부진해진 가운데,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북핵 위험, 중국 성장 둔화 등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IMG_0860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990" alt="IMG_0860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IMG_0860_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섭)은 10월 25일 더케이서울호텔(양재동)에서 자동차산업 관련 각계 인사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추계 자동차부품산업 발전전략 세미나 및 부품산업대상 시상식’을 개최하였다.</p>
<p>이영섭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한국 자동차 산업은 신흥국 시장의 장기적 경기침체와 완성차 파업의 영향으로 수출과 생산이 감소하고, 개별소비세 인하 정책 종료 후 내수 판매가 부진해진 가운데,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북핵 위험, 중국 성장 둔화 등으로 인한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하였다.</p>
<p>최근 현대기아자동차는 멕시코 공장과 중국 4공장을 준공하는 등 해외 신공장들의 순조로운 출발과 글로벌 생산 900만대 체제 구축으로 공격적인 판매 확대를 추진하고 있지만, 연간 판매목표 달성과 현재 경영의 어려움을 탈피하기 위해서는 여전히 긴장의 고삐를 늦출 수 없는 상황이라고 강조하였다.</p>
<p>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은 세계 각국의 배출가스 및 연비규제 강화에 따른 친환경차 개발 노력을 가속화하면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 등 다양한 친환경차들을 시장에 선보이고 있고, 자동차와 정보통신기술이 융복합된 자율주행차의 경쟁력 확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미래 자동차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자동차산업 패러다임의 빠른 변화와 제조업과 정보통신 기술이 융합된 4차 산업혁명의 도래로 앞으로의 10년은 과거 10년과는 비교할 수 없는 또 다른 양상의 혁신적 변화를 선보일 것이라고 역설하였다.</p>
<p>지난 폭스바겐 배기가스 조작 사태에 이어 최근 발생한 국내 전자업체 스마트폰 리콜은 기업의 신뢰도 추락과 대규모 손실을 초래함은 물론, 산업계 전반에 걸쳐 품질과 기업 경영 전략을 재검토하는 계기가 되고 있고, 높은 성장세를 이어오며 글로벌 탑을 지향해온 완성차와 부품업계는 이번 사태를 반면교사로 삼아 기존의 업무 제도와 관행을 일신하는 한편, 환경 및 안전규제 대응을 위한 기술개발과 무결점 품질 달성에 온 힘을 기울여 기업경쟁력을 높여 나가야 하겠다고 강조하였다.</p>
<p>재단은 부품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포상하는 자동차부품산업대상 시상식도 함께 거행하여 포상제도의 취지와 의미를 참석자들과 공유하였다. 영예의 수상자는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상 6인, 재단법인 이사장상 5인 등 총 11인으로 부문별로는 단체 3인, 개인 5인, 모범근로자 3인이다. 이영섭 이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뛰어난 경영성과와 업적을 거둔 수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하였다.</p>
<p>본 세미나에서는 현대모비스 김준상 부사장이 「부품사 품질 경쟁력 확보 방안」, 가톨릭대학교 김기찬 교수가 「한국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희망과 도전」, 현대자동차 이기상 전무가 「친환경차 전망 및 전략」으로 주제를 발표하였다.</p>
<p>첫번째 발표자로 나선 현대모비스 김준상 부사장은 최근 글로벌 품질 현황과 품질에 대한 기업들의 시각 변화 흐름을 설명하고 한국 자동차 부품업계와의 차이점과 현실을 진단하였다. 이어 완벽한 부품 품질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미래의 자동차산업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방안과 자동차 부품업계들의 철저한 준비를 강조하였다.</p>
<p>가톨릭대학교 김기찬 교수는 자동차 산업 플랫폼의 중요성과 플랫폼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방안을 설명하였다. 4차 산업혁명 도래 후 새로운 기회를 잡기위해서는 제조업의 서비스화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현재 한국 제조업의 글로벌 시장 개척력이 매우 취약하다고 진단하고 해외시장 개척으로 저성장기 시대의 위기를 기회로 변모시켜야 한다고 역설하였다.</p>
<p>마지막 발표자인 현대자동차 이기상 전무는 자동차산업의 패러다임 변화가 가속화되고 각국의 환경규제가 강화되면서 친환경차의 보급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 전세계 환경차 판매현황은 전년대비 15% 증가했으며 앞으로도 내연기관은 감소하고 친환경 차량이 대폭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현대기아자동차의 친환경차 개별현황을 설명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독자적 기술 확보와 차세대 시스템 개발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향후 가격 경쟁력과 주행거리가 개선되어 실용성이 확보될 경우, 전기차의 공급과 수요는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하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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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KAP), 부품사 경영자 대상 자동차업계 동반성장 위한 세미나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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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Apr 2016 19:05:0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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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섭)은 4월 14일 더케이서울호텔(양재동)에서 자동차산업 관련 각계 인사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춘계 자동차부품산업 발전전략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영섭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우리나라 자동차산업은 지난해 대내외의 어려움 속에서도 완성차와 부품업계가 혼열일체가 되어 글로벌 탑을 향한 여정을 계속 이어온 기업 경영인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올해는 전 세계적으로 저성장 기조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성장 둔화와 브라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160414-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2016-춘계세미나-개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21" alt="160414 자동차 부품산업진흥재단 2016 춘계세미나 개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160414-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2016-춘계세미나-개최2.jpg" width="800" height="417" /></a><br />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섭)은 4월 14일 더케이서울호텔(양재동)에서 자동차산업 관련 각계 인사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춘계 자동차부품산업 발전전략 세미나’를 개최하였다.</p>
<p>이영섭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우리나라 자동차산업은 지난해 대내외의 어려움 속에서도 완성차와 부품업계가 혼열일체가 되어 글로벌 탑을 향한 여정을 계속 이어온 기업 경영인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올해는 전 세계적으로 저성장 기조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성장 둔화와 브라질, 러시아, 중동 등 신흥시장의 금융불안 및 저유가 지속 등으로 글로벌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미국의 금리 인하 가능성과 북핵리스크 등의 불확실성이 확대되어 자동차산업 경영환경이 그리 순탄치 않을 것으로 진단하였다.</p>
<p>또한 IT기업들의 자동차시장 진출 가시화와 자동차 패러다임의 빠른 변화로 인해 이업종간 융복합이 가속화되었고 미래 자동차 시장을 주도할 친환경차와 자율주행차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글로벌 자동차업계는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전하면서 앞으로의 10년은 지난 10년과는 비교할 수 없는 또 다른 양상의 혁신적 변화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에 따라, 부품업계들은 품질에 대한 무한책임 의식 강화와 원가절감,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지속적인 R&amp;D 투자 확대를 바탕으로 미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2,3차사와의 협력강화로 완성차의 동반성장 지원에 부응한 상생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함으로써 자동차산업의 경쟁력을 높여야 하겠다고 역설하였다.</p>
<p>본 세미나의 첫번째 발표자로 나선 산업통상자원부 이상준 과장은 「’16년 자동차산업 정책방향」이라는 주제로 국가경제를 견인하는 우리나라 자동차산업이 친환경화, 지능화로 대변되는 산업환경의 변화 추세에 맞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해 나갈 수 있도록, 미래자동차 산업의 핵심수단인 친환경차의 전략적 육성과 자율주행차 선도국 도약을 위한 기반 조성을 올해의 정책추진 방향으로 정하고, 세계 수소차 시장 선점을 위한 경쟁력 확보, 국민체감형 전기차 생태계 구현, 글로벌 스마트카 부품기업 육성, 자동차-IT 융합을 위한 생태계 조성, 자율주행차 상용화 기반 조성에 역점을 두고 정책을 시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김앤장법률사무소 이종광 회계사는 「기업 지배구조 개선과 경영권 승계」라는 주제로 상속공제제도 및 가업 승계에 대한 증여세 과세 특례, 원샷법에 대한 설명과 조세 절약적 경영권 승계 방안에 대해 제시하였다.<br />
또한 임치용 변호사는 「선제적 구조조정의 전망」이라는 주제로 한국, 미국, 일본의 도산사건 비교와 경제 성장률과 도산사건의 추이에 대해 설명하면서 대기업 구조조정의 사례 및 시사점과 앞으로의 전망을 전하였다.<br />
그리고 박혜진 변호사는 「협력업체 재무악화 대응 전략」이라는 주제로 협력업체 재무악화 대응을 위해서 금형확보방안, 계약과 관련된 대응 방법 및 협력업체에 대한 자금지원 방안에 대하여 설명하였다.</p>
<p>정호승 시인은 「내 인생에 힘이 되어주는 시」라는 주제로 여행, 사랑, 고통의 본질이라는 세 종류의 화두를 음악을 곁들인 몇 편의 시로 소개하면서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기업경영에 매진해온 경영인들에게 위로가 되고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내용의 강연을 진행 하였다. 그는 “고통과 시련을 통과하지 않고는 결코 인간이 아픔다워 질 수 없다는 것을 50대 중년에야 이해할 수 있었다”며 “시는 결국 인간을 이야기 하는 것이고 목마른 인간의 영혼을 위로해 준다”고 역설하였다.</p>
<p>마지막 발표자로 나선 롤랜드버거코리아 이수성 대표는 「글로벌 M&amp;A 추진전략 및 국내외 사례」라는 주제로 글로벌 M&amp;A의 이해, 준비전략과 방법론을 설명하고 자동차분야 M&amp;A 현황 및 사례와 노하우를 전달 하였다. 그리고 성공적인 M&amp;A 거래를 위해서 피인수 기업에 대한 사업 및 재무적 관점을 포함한 총체적 이해,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실사, 인수 프로세스를 주도할 수 있는 사전 준비와 이해가 전제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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