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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인턴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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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리데이비슨 코리아, ‘고졸 인턴십 프로그램’ 도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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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Sep 2013 14:35:3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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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최근 ‘고졸 인턴십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자사 고객지원(정비)팀에 성수공업고등학교의 에코바이크과 및 그린자동차과에 재학중인 졸업 예정자들을 인턴사원으로 채용했다고 12일 밝혔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1999년 설립 당시부터 나이, 성별, 학력 등의 차별 없이 브랜드 및 모터사이클에 대한 열정과 향후 해당 업무를 수행할 능력이 있는지 등의 가능성 중심으로 인재를 채용해 왔다. ‘고졸 인턴십 프로그램’은 이러한 인재 채용 방식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HDK_internship-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034" alt="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인턴십"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HDK_internship-1-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최근 ‘고졸 인턴십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자사 고객지원(정비)팀에 성수공업고등학교의 에코바이크과 및 그린자동차과에 재학중인 졸업 예정자들을 인턴사원으로 채용했다고 12일 밝혔다.</p>
<p>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1999년 설립 당시부터 나이, 성별, 학력 등의 차별 없이 브랜드 및 모터사이클에 대한 열정과 향후 해당 업무를 수행할 능력이 있는지 등의 가능성 중심으로 인재를 채용해 왔다. ‘고졸 인턴십 프로그램’은 이러한 인재 채용 방식을 조금 더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시작되었다.</p>
<p>즉, ‘고졸 인턴십 프로그램’은 할리데이비슨과 바이크를 좋아하는 ‘준비된’ 인재들에게 최상의 업무 환경을 제공해 주고, 근본적으로는 점점 심화되는 청년 실업 문제를 해소해 기업, 구직자, 사회가 함께 상생(相生) 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 되었다.</p>
<p>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금번 채용된 인턴사원들이 고교 재학 중 이미 바이크와 자동차 정비를 학습한 준비된 인재인 만큼 인턴십 기간 동안 다양한 현장 실무를 체험 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미국 본사 정비사 양성 교육 프로그램인 &#8216;PHD(Professional Harley-Davidson)’와 같이 할리데이비슨에서만 제공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시킨 다는 방침이다.</p>
<p>그 밖에도 카페테리아 및 체육관 등의 복지시설, 각종 동아리 활동 지원 등과 같이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정규 직원들에게 제공되는 각종 혜택도 동일하게 제공해 업무와 조직생활의 즐거움을 배가시킨다는 방침이다.</p>
<p>금번 고졸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채용된 이들은 9월부터 12월 초까지 3개월간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본사 고객지원팀에서 인턴사원으로 근무하게 되며, 인턴십 종료 후에는 업무 능력을 평가 받아 연내 정규직으로 채용될 예정이다.</p>
<p>할리데이비슨 코리아의 최고 업무 책임자(COO) 강태우 이사는 “할리데이비슨 코리아의 ‘고졸 인턴십 프로그램’이 현재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청년 실업문제를 조금이라도 해갈(解渴)할 수 있는 방안이 되었으면 한다”며 “향후 할리데이비슨 코리아에서 근무를 꿈꾸는 젊은 청년들에게 해당 인턴십 프로그램이 좋은 활로(活路)가 되길 기대해 본다”고 밝혔다.</p>
<p>한편,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최근 자사에서 성장한 테크니션이 정비실력을 인정받아 남태평양 지역의 뉴칼레도니아 ‘할리데이비슨 누메아(Numea) 딜러’에 파견 근무를 나가게 되었고, 이를 통해 소속 스탭들에게도 ‘해외 취업’의 활로를 열어주게 되었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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