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인제스피디움</title>
	<atom:link href="http://www.motorian.kr/?feed=rss2&#038;tag=%EC%9D%B8%EC%A0%9C%EC%8A%A4%ED%94%BC%EB%94%94%EC%9B%80"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motorian.kr</link>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lastBuildDate>Mon, 03 Nov 2025 07:51:04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8.1</generator>
	<item>
		<title>레이스카로 직접 서킷을 달려보자! &#8220;더 랠리스트 윈터 캠프&#8221; 체험기</title>
		<link>http://www.motorian.kr/?p=5049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0491#comments</comments>
		<pubDate>Tue, 19 Jan 2016 11:06: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쌍용]]></category>
		<category><![CDATA[인제스피디움]]></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0491</guid>
		<description><![CDATA[스포츠 드라이빙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면서 주말에 서킷 주행을 즐기는 동호인의 수도 크게 늘고 있는 추세다. 이처럼 평일에는 일상을 보내다가 주말에 서킷에서 스포츠 드라이빙이나 아마추어 레이스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8220;선데이 레이서(Sunday Racer)&#8221;라고 부르는데, 서킷 문화가 보편화된 북미나 유럽에서는 인기 있는 취미 중 하나다. 그런데 처음 스포츠 드라이빙에 입문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장구류나 안전수칙, 차량 점검 요소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서킷주행_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547" alt="서킷주행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서킷주행_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포츠 드라이빙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면서 주말에 서킷 주행을 즐기는 동호인의 수도 크게 늘고 있는 추세다. 이처럼 평일에는 일상을 보내다가 주말에 서킷에서 스포츠 드라이빙이나 아마추어 레이스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8220;선데이 레이서(Sunday Racer)&#8221;라고 부르는데, 서킷 문화가 보편화된 북미나 유럽에서는 인기 있는 취미 중 하나다.</p>
<p>그런데 처음 스포츠 드라이빙에 입문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장구류나 안전수칙, 차량 점검 요소등 준비해야 할 것도 많고, 기초적인 드라이빙 이론을 배울 곳도 마땅치 않기 때문이다. 특히 서킷 주행 시 소중한 애마에 무리가 가해지거나 사고가 발생할 우려도 있기 때문에, 입문자에게는 결코 부담이 적지 않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서킷주행_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543" alt="서킷주행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서킷주행_2.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한 인제 스피디움은 수도권에서 2시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을 뿐 아니라, 심한 표고차로 인한 다이내믹한 코스 구성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런 인제 스피디움에서 서킷 중심의 스포츠 드라이빙에 입문하고 싶은 드라이버들을 위해 윈터캠프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특히 최근 WRC 레이서 공개 오디션으로 화제를 모은 &#8220;더 랠리스트&#8221; 참가자가 직접 교육하는 커리큘럼으로 매니아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p>
<p>지난 1월 9일, 더 랠리스트 윈터 캠프의 1회차 프로그램이 치뤄져 직접 참가해 봤다. 프로그램은 인제 스피디움 라이선스 취득 및 기초 드라이빙 이론을 배우는 시간으로 시작돼 스포츠 드라이빙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짐카나와 서킷 B코스 주행, 스톱왕 대결 및 카트 체험, 그리고 서킷 풀코스 주행 등으로 이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인스트럭터-소개_강병휘좌-정재순우.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546" alt="인스트럭터 소개_강병휘(좌), 정재순(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인스트럭터-소개_강병휘좌-정재순우.jpg" width="1280" height="853" /></a></p>
<p>윈터 캠프 참가자는 기본적으로 10만 원 상당의 인제 스피디움 라이선스를 취득한다. 기존에 라이선스가 있는 경우 참가일을 기준으로 갱신되므로 초보 드라이버와 서킷 주행이 익숙한 드라이버 모두에게 이득이다. 점퍼와 티셔츠, 캡 등 기념품 역시 모든 참가자에게 증정된다.</p>
<p>라이선스 교육을 마친 뒤에는 스포츠 드라이빙 이론을 배우는 시간이 이어진다. 더 랠리스트 윈터 캠프의 치프 인스트럭터는 &#8220;더 랠리스트&#8221; 방송에서 TOP 4로 선발돼 경합을 벌였던 강병휘 드라이버가 담당하며, 이외에도 정재순 드라이버 등 프로 드라이버들이 인스트럭터로서 코치를 담당한다. 이론 교육에서는 코너에서의 드라이빙 라인, 타이어의 마찰력 활용법 등 스포츠 드라이빙에 필수적인 내용들을 배울 수 있다. 이론을 배운 뒤에는 바로 짐카나를 통해 실전 연습에 나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DSC_568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532" alt="DSC_568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DSC_5682.jpg" width="1280" height="854" /></a></p>
<p>기존에도 다양한 드라이빙 스쿨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지만, 더 랠리스트 윈터 캠프의 가장 큰 장점은 자신의 차로 참가할 필요가 없다는 것. 인제 스피디움에 마련된 서킷 전용 차량이 있기 때문에 자가용 차량에 무리가 갈 걱정이 없다. 짐카나, 급제동, 서킷 주행 등 모든 프로그램이 전용 차량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등의 소모품이나 유류비 부담을 덜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DSC_568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533" alt="DSC_568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DSC_568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캠프에 마련된 차량은 코란도 C와 i30 등 2종류. 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차량이지만 얕잡아보면 안 된다. 코란도 C는 뒷좌석 탈거 및 롤케이지, 스포츠 브레이크 패드와 스포츠 배기 등이 적용됐고, i30는 &#8220;더 랠리스트&#8221;에서 드라이버들이 직접 탑승했던 경주용 차량으로, 내장재 완전 탈거 및 풀 롤케이지 장착, 풀 버킷 시트와 6점식 안전벨트, 레이싱 스티어링 휠, 일체형 서스펜션과 고성능 타이어 및 4-피스톤 브레이크, 레이싱 배기 시스템이 장착된, 말 그대로 레이스 카와 다름없는 사양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DSC_57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539" alt="DSC_57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DSC_5717.jpg" width="1280" height="854" /></a></p>
<p>모든 주행은 기본적으로 코란도 C를 통해 롤링을 체감하면서 주행감각을 익히고 i30로 갈아 타 하드코어 주행을 경험하는 방식으로 치뤄졌다. 첫 코스인 짐카나 역시 코란도 C와 i30를 순서대로 탑승해 &#8220;더 랠리스트&#8221; 참가자들과 동일한 코스를 달리고 기록을 측정했다. 연속 슬라럼과 가속 및 U턴, 8자 주행 등이 포함된 짐카나는 코스를 외우기도 쉽지 않을 뿐더러 리드미컬한 주행이 관건이었다. 이를 통해 급격한 코너링 시의 가·감속과 라인 그리기 연습을 할 수 있었다. 더욱이 좌우대칭 코스에서 기록을 측정하며 경쟁하는 것은 경합 시의 심리적 압박을 극복하는 연습이 되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DSC_57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537" alt="DSC_57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DSC_5709.jpg" width="1280" height="854" /></a></p>
<p>이어서 참가자들은 인제 스피디움 B코스로 이동해 서킷 주행의 기초를 배웠다. 2개 조로 나누어 두 명의 인스트럭터가 페이스 카를 타고 한 대씩 뒤따르며 주행 라인을 확인해 주는 방식이다. 인스트럭터가 동승해 맨투맨 코치를 해 줄 수 있다면 더 좋았겠지만, 대신 더 많은 실전 주행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i30 레이스카는 내장재가 전혀 없기 때문에 무전기로 전달되는 인스트럭터의 코칭을 듣기 어려웠다. 이어폰이 있으면 더 좋았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DSC_57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540" alt="DSC_57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DSC_572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스탑왕.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545" alt="스탑왕"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스탑왕.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점심 식사 후에는 잠시 쉬어가는 시간으로 조를 나누어 스톱왕 프로그램과 스포츠 카트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스톱왕은 말 그대로 정해진 구간 안에 가장 정확하고 빠르게 제동하는 실력을 테스트 하는 것으로, 짐카나와 마찬가지로 시간을 계측해 대결하는 방식. 스포츠 카트는 당초 실내 카트장에서 주행하기로 되어 있었으나 짐카나 코스에서 주행하는 것으로 대체되었다. 한번에 많은 참가자가 주행할 수 없어 대기시간이 길게 느껴진 점은 아쉬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서킷주행_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544" alt="서킷주행_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서킷주행_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운전 감각을 연마한 참가자들을 위한 최종 코스는 바로 대망의 풀코스 주행. 코란도 C와 i30 레이스카로 번갈아가며 3.9km 길이의 인제 스피디움 풀코스를 주행하는 것이다. 난코스로 소문난 서킷인 만큼 참가자들이 하루종일 배운 드라이빙 스킬을 총동원해 주행에 집중해야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DSC_57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535" alt="DSC_57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DSC_5701.jpg" width="1280" height="854" /></a></p>
<p>역시 가장 매력적인 것은 수동변속기의 서킷 전용 레이스카를 타고 실전 주행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점이다. 내장재를 완전 탈거하고 운전자를 꽉 묶어주는 버킷 시트와 롤케이지로 둘러싸인 채 원초적인 주행 감각을 선보이는 i30 레이스카는 흡사 레이서가 된 듯한 기분을 선사하면서, 동시에 일반인이 체험하기 어려운 극한의 드라이빙을 선사한다. 실제 프로 드라이버들이 경합에 사용했던 차량인 만큼, 코너링과 가속력, 엔진 반응속도 등이 모두 최적화돼 있어 양산차와는 완전히 다른 재미를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DSC_57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538" alt="DSC_57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DSC_5711.jpg" width="1280" height="854" /></a></p>
<p>그렇다고 해서 코란도 C가 지루한 것 또한 결코 아니다. 자동변속기 사양으로 누구나 부담없이 주행할 수 있으면서, 순정 서스펜션의 특성 상 차량의 하중이동을 직접 체험하면서도 제법 높은 한계까지 주행할 수 있다. 제법 크게 들려오는 배기음과 경량화, 강성 보강 튜닝을 통한 스포티한 거동이 인상깊었다. 풀코스가 낯선 참가자들에게는 코란도 C를 통해 우선 각 코너의 특성을 익힌 뒤 i30를 타고 본격적으로 공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DSC_57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536" alt="DSC_57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DSC_5706.jpg" width="1280" height="854" /></a></p>
<p>풀코스 주행 역시 처음에는 인스트럭터가 뒤따르며 코칭해 주고, 마지막에는 완전히 자유롭게 30분 이상 주행을 즐길 수 있도록 시간이 보장됐다. 이 날 주행 시에는 시스템 문제로 기록 계측이 불가능했지만, 향후 프로그램 진행 시 기록 계측과 데이터 로거를 활용한 피드백을 진행한다는 것이 인제 스피디움의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서킷주행_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562" alt="서킷주행_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서킷주행_7.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각 세션 별 우수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수여되고, 기념촬영을 끝으로 공식 프로그램이 마무리됐다. 하루 종일, 그것도 자기 차량의 부담이나 연료 및 소모품 소모에 대한 부담 없이 운전 연습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35만 원의 참가비는 오히려 저렴하게 느껴질 정도다. 더군다나 기본 증정되는 기념품과 10만 원 상당의 라이선스, 1회 제공되는 무료 주행권 등 특전이 매우 매력적이다. 무엇보다 쉽게 타볼 수 없는 레이스카 주행까지 주어진다.</p>
<p>인제 스피디움 관계자는 1회차 프로그램에서 미숙했던 부분들을 향후 적극적으로 개선하면서 오는 윈터 캠프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진행 부분에서의 부족한 점들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특전과 프로그램 구성의 매력이 확실한 만큼 향후 참가자들은 더욱 알찬 윈터 캠프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더-랠리스트-윈터-캠프-참가자_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542" alt="더 랠리스트 윈터 캠프 참가자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더-랠리스트-윈터-캠프-참가자_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흔히 겨울은 추운 날씨와 미끄러운 노면 등으로 말미암아 스포츠 드라이빙의 비수기라고 여겨진다. 하지만 모두가 쉬는 이 때 윈터 캠프를 통해 운전 실력을 연마한다면, 돌아오는 봄에 더욱 발전된 스킬을 뽐낼 수 있지 않을까? 더 랠리스트 윈터 캠프는 돌아오는 1월 23일에 이어서 개최되며, 오는 3월까지 총 6회 치뤄진다. 참가비는 1인당 35만 원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0491</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인제스피디움, ‘더 랠리스트 윈터 캠프’ 1월 9일부터 진행</title>
		<link>http://www.motorian.kr/?p=50099</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0099#comments</comments>
		<pubDate>Thu, 07 Jan 2016 15:18: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인제스피디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0099</guid>
		<description><![CDATA[인제스피디움(대표 탁윤태)의 동계 아카데미 프로그램인 ‘더 랠리스트 윈터 캠프’의 강사진 및 프로그램이 공개되었다. 인제스피디움에 따르면 오는 9일부터 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한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리는 ‘더 랠리스트 윈터 캠프’는 지난해 말 종영된 ‘더 랠리스트’의 참가자들이 인스트럭터로 나서고 방송에서 진행된 미션들을 프로그램에 포함해 참가자들이 친근감을 가지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체계적인 이론교육과 함께 짐카나, 긴급 회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더-랠리스트-미션-수행-장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100" alt="더 랠리스트 미션 수행 장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더-랠리스트-미션-수행-장면.jpg" width="1024" height="782" /></a></p>
<p>인제스피디움(대표 탁윤태)의 동계 아카데미 프로그램인 ‘더 랠리스트 윈터 캠프’의 강사진 및 프로그램이 공개되었다.</p>
<p>인제스피디움에 따르면 오는 9일부터 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한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리는 ‘더 랠리스트 윈터 캠프’는 지난해 말 종영된 ‘더 랠리스트’의 참가자들이 인스트럭터로 나서고 방송에서 진행된 미션들을 프로그램에 포함해 참가자들이 친근감을 가지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p>
<p>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체계적인 이론교육과 함께 짐카나, 긴급 회피 교육 등 기초적인 운전기술 교육이 진행되며 데이터 로깅 시스템을 이용하여 운전습관에 대한 분석 및 데이터를 기반으로 주행교육을 하는 개인 맞춤 교육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p>
<p>데이터 로깅시스템은 주행 시 엑셀과 브레이크, 변속, 핸들링 등을 데이터로 분석하여 주는 시스템으로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각자의 운전습관을 파악할 수 있으며 강사진들의 가이드에 따라 잘못된 운전습관을 고칠 수 있는 계기도 될 것이다.</p>
<p>‘더 랠리스트 윈터 캠프’의 강사진으로는 ‘더 랠리스트’ TOP4로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였던 강병휘씨가 치프 인스트럭터로, TOP 15까지 올랐던 국내 오프로드 1세대 드라이버 정재순씨도 강사로 참여해 수준 높은 드라이빙 실력을 전수한다.</p>
<p>이번 프로그램에 치프 인스트럭터로 참여하는 강병휘씨는 &#8220;혹독했던 더 랠리스트의 합숙 훈련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드라이빙 스쿨이 될 것”이라며 “국내 최고 수준의 커리큘럼으로 진행된 더 랠리스트 프로그램을 통해 차량 컨트롤의 기본기에서부터 안전 운전 테크닉 및 레이싱 서킷 공략까지 다채로운 세션이 참가자들의 도전을 기다리고 있다. 실제 랠리스트 후보자들이 겪은 긴장감과 성취감을 동시에 느껴볼 수 있을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더 랠리스트 윈터 캠프’는 1월 한 달에 한해 한시적으로 당일 행사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35만원이다. 모든 참가자들에게는 10만원 상당의 인제스피디움 서킷 라이선스 그리고 10만원 상당의 기념품과 동계시즌 사용 가능한 5만원 상당의 서킷 주행권이 제공되며 이 외에 경품도 지급 될 예정이다.</p>
<p>오는 1월부터 3월까지 총 6차례에 걸쳐 진행 될 ‘더 랠리스트 윈터 캠프’는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p>
<p>참가신청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인제스피디움 홈페이지(www.speedium.co.kr)나 ‘더 랠리스트 윈터 캠프’ 안내센터(02-521-8652)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0099</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내 차로 서킷을 달려 보자! 인제 스피디움 스포츠 주행 가이드</title>
		<link>http://www.motorian.kr/?p=4199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1994#comments</comments>
		<pubDate>Mon, 20 Jul 2015 04:54: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인제스피디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1994</guid>
		<description><![CDATA[지난 2010년 F1 한국 그랑프리가 개최된 이래로 오랫동안 답보 상태였던 한국 아마추어 모터스포츠 문화가 서서히 꽃피고 있다. 아직 성숙함을 논할 단계는 아니지만, 다양한 아마추어 대상 모터스포츠 이벤트가 개최되고 스포츠 주행을 체험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매우 고무적이라 할 수 있다. 모터스포츠를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레이싱 서킷이다. 순환이라는 뜻의 라틴어 &#8216;circum&#8216;에서 유래한 서킷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59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079" alt="DSC0859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59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2010년 F1 한국 그랑프리가 개최된 이래로 오랫동안 답보 상태였던 한국 아마추어 모터스포츠 문화가 서서히 꽃피고 있다. 아직 성숙함을 논할 단계는 아니지만, 다양한 아마추어 대상 모터스포츠 이벤트가 개최되고 스포츠 주행을 체험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매우 고무적이라 할 수 있다.</p>
<p>모터스포츠를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레이싱 서킷이다. 순환이라는 뜻의 라틴어 &#8216;<em>circum</em>&#8216;에서 유래한 서킷은 같은 코스를 순환하는 폐쇄형 경기 주로를 의미한다. 반면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의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코스의 경우 순환하지 않기 때문에 서킷이라는 말 보다는 &#8216;코스&#8217;, &#8216;스테이지&#8217; 등으로 불리는 것이 일반적이다.</p>
<p>현재 국내에는 4개의 상설 서킷과 1개의 비상설 서킷이 존재한다(BMW 드라이빙 센터 등 완성차 업체 시설 제외). 그 중 스포츠 주행이 가장 활성화된 곳은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과 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한 인제 스피디움 등 2곳. 영암의 경우 F1 서킷이라는 상징성과 더불어 많은 모터스포츠 이벤트가 개최되고 있지만, 수도권에서 350km 이상 떨어져 접근성의 한계가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58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077" alt="DSC0858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588.jpg" width="1280" height="853" /></a></p>
<p>반면 2013년 개장한 인제 스피디움은 최근 수도권에서 가장 각광받는 서킷이다. 서울에서 불과 1시간 3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접근이 수월할 뿐더러, 고저차가 심해 평지에 위치한 다른 서킷에서 느낄 수 없는 아찔한 주행 재미가 더해지기 때문이다. 더욱이 서킷 내에 콘도와 호텔 등 숙박 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다양한 패키지를 통해 모터스포츠를 잘 모르는 일반인들도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p>
<p>흔히 서킷이라고 하면 막연한 두려움을 갖는 사람도 적지 않다. 모터스포츠의 진입 장벽이 높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간단한 절차만 거치면 누구나 자기 차로 즐거운 모터스포츠 입문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6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062" alt="DSC0516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16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서킷을 체험하기 위해 제일 먼저 할 일은 스케줄을 확인하는 것이다. 인제 스피디움 홈페이지(http://www.speedium.co.kr)에 접속하면 날짜 별로 스포츠 주행이나 이벤트 개최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인제 스피디움은 평일에도 상시 스포츠 주행을 운영하지만, 기업 임대나 모터스포츠 행사가 있는 날에는 스포츠 주행이 개최되지 않거나 서킷 일부 구간이 폐쇄될 수 있으니 꼼꼼히 확인하자.</p>
<p>특히 첫 방문이라면 날짜에도 유의해야 한다. 서킷 주행을 위해 필수적인 서킷 라이선스 교육은 매일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 매 주 마지막 평일 스포츠 주행일, 또는 주말에만 서킷 라이선스 취득이 가능하다. 가령 금요일에 기업 임대로 스포츠 주행이 없는 경우 목요일에 라이선스 교육이 이뤄지는 방식이다.</p>
<p>방문일을 정했다면 사전에 예약이 가능하다. 홈페이지 내에서 날짜와 시간을 정하면 세션 별로 개별 예약이 가능하다. 평일에는 예약 없이도 대부분의 세션에 여유가 있지만,주말에는 원하는 시간에 서킷을 타기 위해서는 사전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 여러 세션을 예약할 경우 도시락이 제공되거나 트랜스폰더를 무료로 빌려주기도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636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069" alt="DSC0636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636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제 짐을 챙기고 떠날 시간이다. 서킷 주행 시에는 헬멧과 장갑이 필수다. 헬멧은 하프 페이스 타입도 무관하며, 장갑은 손가락을 모두 덮는 타입이어야 한다. 또 미연의 사고 발생 시 부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반드시 긴 팔, 긴 바지를 착용해야 한다. 여름에도 예외는 없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64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082" alt="DSC0864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64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인제 스피디움의 주소는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상하답로 130이다. 내비게이션에 &#8216;인제 스피디움&#8217; 또는 &#8216;인제 오토 테마 파크&#8217; 등을 검색해도 어렵지 않게 찾아갈 수 있다. 서울에서는 서울-춘천간 고속도로를 타고 종점인 동홍천 IC까지 간 뒤 국도길을 40분여 더 들어가면 된다. 국도 구간에서도 상당 부분이 고속화돼 있어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는다. 오전 6시께 남양주 톨게이트에서 출발하면 아침 식사를 하더라도 7시 30분~8시 사이에 도착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64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071" alt="DSC064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640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서킷에 도착해 가장 먼저 할 일은 주행 접수. 6번 피트와 7번 피트 사이에 위치한 인포메이션 센터를 방문해 라이선스 교육 신청서와 주행 서약서 등을 작성한 뒤 주행 비용과 라이선스 교육 비용을 결제하면 접수가 완료된다. 아마추어 라이선스 교육은 10만 원이며, 1년 간 유효하다. 주행 비용은 이벤트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보통 세션 당 5만 원이다. 그 밖에 헬멧 대여와 트랜스폰더(계측기) 대여도 모두 접수처에서 이뤄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SC062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061" alt="aSC062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SC0622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트랜스폰더는 서킷의 계측 시스템을 사용하는 전자식 계측기로, GPS 기반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나 여타 계측기보다 정확한 랩 타임 측정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계측기는 메인 스트레치 구간의 오른쪽에 위치하고 있으므로 조수석 앞 휀더 부근에 청테이프 등으로 고정시키면 원활한 계측이 가능하다. 트랜스폰더를 사용해 계측한 랩 타임은 공식 기록으로 인정돼 공신력을 인정받으며, 인제 스피디움 웹사이트에서 기록을 열람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636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070" alt="DSC0636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636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접수를 마치면 교육이 시작되기 전까지 차량을 주행에 맞게 준비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시트 포지션을 조정하고 트랜스폰더와 차량 모니터링을 위한 단말기 등을 장착한다. 서킷에서는 일반 도로와 차원이 다른 횡G가 걸리는 만큼, 차 안에서 주행에 불필요한 것들은 모두 덜어내는 것이 좋다. 트렁크를 모두 비우고 가방이나 다른 짐도 모두 내려놓자. 부상을 유발할 수 있는 대쉬보드 상단의 방향제나 장식품도 치우는 것이 좋다. 타이어 공기압도 충분히 채워 코너링 시 사이드 월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한다.</p>
<p>서킷 주행 경험이 없다면 순정 상태의 차로 주행이 가능한 지 궁금할 것이다. 롤 케이지, 버킷 시트, 6점식 안전벨트 등을 의무 장착해야 하고 각종 부품 규정이 있는 레이싱 이벤트와 달리 아마추어 스포츠 주행에서는 특별한 개조가 필요 없다. 롤 케이지나 여타튜닝이 없더라도 순정 그대로 서킷 주행이 가능한 것이다. 단, 소화기 비치는 의무 사항은 아니지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조수석 하단에 부착해 두면 화재 발생 시 원활한 초동 대처가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65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083" alt="DSC0865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653.jpg" width="1280" height="847" /></a></p>
<p>서킷 라이선스 교육은 약 1시간에 걸쳐 이뤄진다. 이론 교육 후에는 페이스 카 선도 하에 서킷을 몇 바퀴 주행하며 직접 코스를 숙지할 수 있는 시간도 주어진다. 라이선스 주행 시에는 코스를 숙지하는 데에 촛점을 맞추고 무리한 주행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p>
<p>&#8216;과연 내 차로 주행이 가능할까&#8217; 걱정하는 이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걱정 마시라, 인제 스피디움에서는 주행 차종을 특별히 제한하지 않고 있다. 디젤 엔진은 물론 MPV도 주행이 가능하다. 실제로 카렌스, 카니발 등이주행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단, 공도 주행이 가능한 양산차의 경우 배기음이 105dB를 넘어서는 안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76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066" alt="DSC0576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76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라이선스 교육을 마친 뒤에는 세션에 맞춰 서킷 주행에 참가하면 된다. 각 세션은 20분 간 진행되며, 세션 사이마다 5분 씩 정리 시간이 있다. 세션 시작 5분 전 쯤 차량에 탑승해 5번 피트를 통과, 진출로로 이동해 주행을 준비하면 된다. 코스 진입 시 오피셜에게 주행권을 제시하면 진입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77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067" alt="DSC0577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770.jpg" width="1280" height="853" /></a></p>
<p>20분 간 주행은 자유롭게 즐기면 되지만, 일반 승용차 운전자에게 팁을 주자면 20분 간 무작정 달리는 것은 차에도, 기록에도 좋지 않다. 특히 요즘 처럼 무더운 여름철에 계속해서 가혹 주행을 하다 보면 엔진과 변속기에 무리가 가는 것은 물론, 타이어와 브레이크가 열로 인해 제 성능을 발휘하지 못 한다. 때문에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일정 랩을 주행할 때마다 속도를 충분히 낮추고 주행하며 열을 식혀주는 것이 차량 컨디션 유지와 기록 경신에도 좋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619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068" alt="DSC0619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6194.jpg" width="1280" height="853" /></a></p>
<p>20분은 길지만 짧은 시간이다. 한참 서킷 주행에 몰두하다 보면 금새 시간이 지난다. 주행 시간이 종료되면 LED 전광판으로 된 디지털 플래그 또는 포스트 위의 오피셜이 적기를 발령한다. 원래 모터스포츠에서 적기 발령은 경기 중지를 의미하는데, 스포츠 주행 중 적기가 발령되면 세션이 종료되었다는 뜻으로, 신속히 피트로 진입해야 한다. 적기를 무시하고 계속 주행할 경우 다음 세션 진행에 방해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2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063" alt="DSC052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52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직접 스포츠 드라이빙을 즐기는 것이 부담되거나 가족과 함께 하는 이들을 위해 인제 스피디움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프로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스포츠카에 동승하는 서킷 택시, 최대 4인까지 탑승하고 서킷을 천천히 돌며 체험하는 서킷 사파리는 물론 카트장과 시뮬레이터, 어린이를 위한 RC카 체험도 마련돼 있다. 그야 말로 온 가족을 위한 모터스포츠 체험 공간인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65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084" alt="DSC0865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65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포츠 주행에 참가한 운전자는 호텔과 콘도 숙박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인제 스피디움 호텔과 콘도는 인제군 내의 유일한 고급 숙박 시설로, 서킷을 내려다 보는 이색적인 풍경을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설악산과 내린천 등 주변 휴양지를 이용하기에도 최적의 장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64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081" alt="DSC0864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64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서킷 주행을 꿈꿔 왔지만 식구들 때문에 눈치가 보였던 이들도, 인제 스피디움에서는 스포츠 주행과 더불어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안락한 숙소와 주변의 관광 명소까지 모두 잡을 수 있으니 일석삼조가 아닐 수 없다.</p>
<p>다가오는 여름 휴가 시즌, 모터스포츠의 열정이 끓는 당신이라면 인제 스피디움으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누구와, 어떤 차와 함께 하더라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67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086" alt="DSC0867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672.jpg" width="1280" height="314"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1994</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