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이달의 차</title>
	<atom:link href="http://www.motorian.kr/?feed=rss2&#038;tag=%EC%9D%B4%EB%8B%AC%EC%9D%98-%EC%B0%A8"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motorian.kr</link>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lastBuildDate>Mon, 03 Nov 2025 07:51:04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8.1</generator>
	<item>
		<title>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1월의 차’로 아우디의 소형 차 ‘A3 세단’선정</title>
		<link>http://www.motorian.kr/?p=16349</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6349#comments</comments>
		<pubDate>Mon, 17 Feb 2014 01:53:1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이달의 차]]></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6349</guid>
		<description><![CDATA[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1월의 차’로 아우디의 소형 차 ‘A3 세단’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1월의 차에는 아우디의 A3 세단 외에도 메르세데스-벤츠의 소형 4도어 쿠페 CLA와 한국닛산의 SUV 패스파인더가 후보로 올랐으며 평가에 참석한 14명의 회원 가운데 8명이 아우디 A3를 선택했다. 신차 출시가 적었던 1월에는 판매량이 많은 모델이 아닌 부분변경 모델이나 소위 ‘가지치기’ 모델의 출시가 있었다. 아우디의 A3 세단과 벤츠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1월의차_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350" alt="1월의차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1월의차_02.jpg" width="1024" height="563" /></a></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1월의 차’로 아우디의 소형 차 ‘A3 세단’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1월의 차에는 아우디의 A3 세단 외에도 메르세데스-벤츠의 소형 4도어 쿠페 CLA와 한국닛산의 SUV 패스파인더가 후보로 올랐으며 평가에 참석한 14명의 회원 가운데 8명이 아우디 A3를 선택했다.</p>
<p>신차 출시가 적었던 1월에는 판매량이 많은 모델이 아닌 부분변경 모델이나 소위 ‘가지치기’ 모델의 출시가 있었다. 아우디의 A3 세단과 벤츠의 CLA 클래스 역시 럭셔리 브랜드에서 소형 세단 라인업을 확장하기 위해 개발한 전략 차종이다.</p>
<p>‘1월의 차’ 투표에서는 아우디 A3 세단과 벤츠 CLA가 경합을 벌였다. 닛산도 패스파인더를 내놓으며 야심 차게 한해를 시작했지만 가솔린 SUV가 인기를 끌지 못하는 국내 정서가 반영돼 1표를 얻는데 그쳤다.</p>
<p>아우디 A3 세단을 선택한 전문기자들은 ‘연비’와 ‘가격’에 높은 점수를 줬다. 투표에 참여한 오마이뉴스 김종철 기자는 “작지만 프리미엄, 2.0 터보디젤 엔진에서 나오는 힘과 듀얼클러치방식의 자동변속기는 달리기 성능을 최대한 끌어낸다”고 소감을 밝혔고 동아닷컴의 조창현 기자는 “세련된 디자인에 경쟁차를 압도하는 정확한 핸들링이 매혹적”이라고 평가했다. 아우디 A3 세단은 총 14명의 전문기자 가운데 8명의 선택을 받아 ‘1월의 차’로 선정됐다.</p>
<p>뒤를 이어 메르세데스-벤츠의 CLA 클래스가 5표를 받으며 인기를 끌었다. 아우디 A3 세단과 연비·디자인 등 인기의 핵심요소는 비슷했지만 ‘장르파괴’라는 독특한 콘셉이 주목을 받았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이미 대형차의 가지치기 모델인 CLS를 통해 4도어 쿠페 시장을 개척했고 이번에는 소형차의 가지치기 모델로 CLA를 선보였다. 이번 평가 시승에 등장했던 CLA 클래스는 디젤 엔진을 장착한 CLA 200 CDI 모델로 1월 출시한 2종류의 CLA 가운데 하나다. 아쉽게도 고성능 엔진을 장착해 마니아의 관심을 모은 CLA 45AMG 모델은 만날 수 없어 평가에서 제외됐다.</p>
<p>한편, 닛산의 패스파인더는 아쉽게 1표를 받았지만 뛰어난 품질을 보여줬다. 패스파인더는 한국닛산 출범과 함께 출시했던 SUV 무라노 보다 큰 사이즈의 중형 SUV로 1985년 미국에 출시한 이래 4세대로 거듭 발전하면서 북미에서 인기를 끄는 모델이다. 다만, 연비에 민감한 국내 정서상 가솔린 3.5ℓ의 SUV가 설 자리는 부족했다. 그러나 넓은 실내공간과 부드럽고 편안한 승차감 덕분에 호평을 받기도 했다. 오토헤럴드의 김흥식 기자는 “여유있는 실내 공간에 대한 만족감도 크고 전 연령대, 특히 어린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편의 및 안전장치도 가치를 높인다. 요즘 뜨는 패밀리 카로 손색이 없는 가솔린 SUV다”라고 평가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6349</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르노삼성 SM5 TCE, ‘5월 이달의 차’에 선정</title>
		<link>http://www.motorian.kr/?p=362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3622#comments</comments>
		<pubDate>Tue, 18 Jun 2013 10:14:1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SM5]]></category>
		<category><![CDATA[이달의 차]]></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3622</guid>
		<description><![CDATA[국내 최초의 1.6리터 중형차인 르노삼성 SM5 TCE가 ‘5월 이달의 차’에 선정됐다.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네이버와 공동으로 진행한 ‘5월 이달의 차’에 르노삼성 SM5 TCE가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5월에는 르노삼성 SM5 TCE를 비롯, 현대차 뉴 투싼ix, 쉐보레 스파크 S, 토요타 RAV4, 링컨 MKZ 등 5개 주요 모델들이 신차 출시를 했으며, 이들이 치열한 경합을 벌인 끝에 SM5 TCE가 최종 선정됐다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aSM5TCE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90" alt="aSM5TCE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aSM5TCE13.jpg" width="1280" height="853" /></a><br />
국내 최초의 1.6리터 중형차인 르노삼성 SM5 TCE가 ‘5월 이달의 차’에 선정됐다.</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네이버와 공동으로 진행한 ‘5월 이달의 차’에 르노삼성 SM5 TCE가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p>
<p>5월에는 르노삼성 SM5 TCE를 비롯, 현대차 뉴 투싼ix, 쉐보레 스파크 S, 토요타 RAV4, 링컨 MKZ 등 5개 주요 모델들이 신차 출시를 했으며, 이들이 치열한 경합을 벌인 끝에 SM5 TCE가 최종 선정됐다고 협회측은 밝혔다.</p>
<p>배기량이 1.6리터로 중형차 중 가장 낮은 배기량을 지닌 SM5 TCE는 터보 가솔린 엔진과 듀얼클러치를 적용, 연비 효율을 높이면서도 오히려 주행성능은 기존 2.0리터 모델에 비해 월등한 것이 특징이다.</p>
<p>조창현 동아닷컴 부장은 “르노삼성차의 새로운 도전에 박수를 보낸다. 국산 중형차 시장에 다운사이징 바람을 불러올 만한 강력한 성능이 마음에 든다. 그대로의 가격에 세금 싸고 성능은 업그레이드 됐다면 누구나 솔깃하지 않을까?”라고 평가했다.</p>
<p>김훈기 동아닷컴 기자는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에는 가장 중요한건 눈에 보이지 않는다라는 말이 나온다. 최근 상품성 개선으로 출시된 국산차 모델들에게 충분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킬 모델이다. 눈에 보이는 화려한 편의사양으로 실질적 가격인하 효과를 주장하기에는 민망한 상황이 되었다”고 호평했다.</p>
<p>하영선 데일리카 국장은 “르노삼성 SM5 TCE는 국내 완성차 업체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된 엔진 다운사이징 모델이다. 배기량은 기존 모델보다 낮아졌지만, 파워풀한 주행감을 지닌다. 여기에 세단으로서 안락한 승차감도 장점이다. 다만 2710만원이라는 판매 가격은 소비자들로부터 심리적인 부담을 줄 수 있다는 판단이다.”고 평가했다.</p>
<p>박기돈 모터리언 편집장은 “국내 자동차 시장의 핵심 세그먼트인 중형 세단 시장에 제대로 된 다운사이징 모델이 등장했다는 점에 주목할 만하다. 이 세그먼트에서 주를 이루고 있는 2리터 엔진보다 더 강력한 1.6리터 터보 가솔린 엔진과 듀얼클러치 변속기를 장착해 파워와 연비를 모두 높였으며, 배기량이 낮아져 자동차 세금은 더 싸고, 결정적으로 가격이 거의 오르지 않았다는 점이 매력이다. 현대차가 변화를 주도하지 못하고 있는 틈에 르노삼성이 선공을 날린 것이 반갑기도 하다. 현대기아의 전정성 있는 대응이 기대된다.”고 르노삼성 브랜드의 선전을 기원했다.</p>
<p>김한용 탑라이더 팀장은 “1.6리터 터보엔진은 연비도 좋지만 워낙 출력도 우수해 중형차까지 확대하는게 당연하다. 너무 당연한 일을 아무도 못하고 있었는데 비로소 르노삼성이 해냈다. 더구나 중형차 처음으로 듀얼클러치까지 적용했으니 주행 만족도는 매우 높다. 다만 기존 SM5도 쏘나타보다 우수한 상품성을 갖췄음에도 판매량이 높지는 않았는데, 이번에도 이렇게 흥미로운 상품을 만들어놓고도 마케팅에 발목 잡히는건 아닌가 걱정이 된다.”고 평가했다.</p>
<p>한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매달 국산차 및 수입차 신차를 대상으로 디자인과 성능 등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이달의 차’를 선정해 발표한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362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