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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우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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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신형 우루스,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 레이스 신기록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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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Aug 2022 04:17: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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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는 8월 중순에 첫 공개를 앞두고 있는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슈퍼 SUV, 신형 우루스(Urus)가 최근 100회를 맞은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Pikes Peak International Hill Climb) 레이스에서 10분 32.064초의 양산 SUV 부문 신기록을 경신했다. &#8216;구름 위의 경주(The Race to the Clouds)&#8217;라고 불리는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 레이스는 해발 2,860 미터에서 시작해 4,300 미터까지 올라가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신형-우루스-파이크스-피크-인터내셔널-힐-클라임-레이스-신기록-달성-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11"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신형 우루스,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 레이스 신기록 달성 (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신형-우루스-파이크스-피크-인터내셔널-힐-클라임-레이스-신기록-달성-14.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는 8월 중순에 첫 공개를 앞두고 있는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슈퍼 SUV, 신형 우루스(Urus)가 최근 100회를 맞은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Pikes Peak International Hill Climb) 레이스에서 10분 32.064초의 양산 SUV 부문 신기록을 경신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신형-우루스-파이크스-피크-인터내셔널-힐-클라임-레이스-신기록-달성-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09" alt="Pikes Peak July 19-22 20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신형-우루스-파이크스-피크-인터내셔널-힐-클라임-레이스-신기록-달성-8.jpg" width="800" height="450" /></a></p>
<p>&#8216;구름 위의 경주(The Race to the Clouds)&#8217;라고 불리는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 레이스는 해발 2,860 미터에서 시작해 4,300 미터까지 올라가는 평균 7%의 경사도를 가진 20 km의 업힐 코스로, 156개의 코너를 통과하면서 산악 지역의 희박한 공기와 변화무쌍한 기후 환경을 모두 극복해야 하는 레이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신형-우루스-파이크스-피크-인터내셔널-힐-클라임-레이스-신기록-달성-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07"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신형 우루스,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 레이스 신기록 달성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신형-우루스-파이크스-피크-인터내셔널-힐-클라임-레이스-신기록-달성-4.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직 정식 출시 전인 신형 우루스는 비공식적으로 이 레이스에 참가했으며,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 공식 계시원(타임키퍼)의 참여 하에 기록을 측정했다. 신형 우루스는 해당 레이스를 단 10분 32.064초만에 주파하며 지난 2018년 벤틀리 벤테이가가 기록한 10분 49.902초의 기록을 단축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신형-우루스-드라이버-시모네-파졸리-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03" alt="Pikes Peak July 19-22 20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신형-우루스-드라이버-시모네-파졸리-2.jpg" width="800" height="450" /></a></p>
<p>드라이버는 힐 클라임 우승자이자 피렐리 테스트 드라이버로, 지난 2018년 레이스에서 후륜구동 부문 신기록 달성한 바 있는 시모네 파졸리(Simone Faggioli)가 맡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스테판-윙켈만-회장좌-시모네-파졸리-드라이버중-루벤-모어-최고-기술-책임자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02" alt="[참고사진] 스테판 윙켈만 회장(좌), 시모네 파졸리 드라이버(중), 루벤 모어 최고 기술 책임자(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스테판-윙켈만-회장좌-시모네-파졸리-드라이버중-루벤-모어-최고-기술-책임자우.jpg" width="800" height="450" /></a></p>
<p>루벤 모어(Rouven Mohr)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최고 기술 책임자(CTO)는 &#8220;파이크스 피크는 단순히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힐 클라임 레이스일 뿐만 아니라 차에게는 매우 도전적인 레이스다. 고르지 않은 트랙 레이아웃은 섀시의 균형을 테스트하고, 상당한 고도 차이가 파워트레인에 부담을 주며, 날씨 조건이 시작부터 끝까지 매우 빠르게 변한다.&#8221;라며 &#8220;파이크스 피크에서 스스로를 테스트하기로 결정한 것은 &#8216;뜻밖을 기대하라(expect the unexpected)&#8217;라는 람보르기니 정신을 반영하고 있는 것과 동시에 조만간 선보일 신형 우루스의 뛰어난 성능을 보여준다.&#8221;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신형-우루스-파이크스-피크-인터내셔널-힐-클라임-레이스-신기록-달성-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08"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신형 우루스,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 레이스 신기록 달성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신형-우루스-파이크스-피크-인터내셔널-힐-클라임-레이스-신기록-달성-5.jpg" width="800" height="450" /></a></p>
<p>표준 트윈터보 V8 엔진을 장착한 신형 우루스는 운전석에는 롤 케이지가 장착됐으며, 표준 시트는 6점식 안전벨트와 소화 시스템이 설치된 경주용 좌석으로 교체되는 등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의 안전 규정을 준수하도록 개조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신형-우루스-파이크스-피크-인터내셔널-힐-클라임-레이스-신기록-달성-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10"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신형 우루스,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 레이스 신기록 달성 (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신형-우루스-파이크스-피크-인터내셔널-힐-클라임-레이스-신기록-달성-13.jpg" width="800" height="450" /></a></p>
<p>레이스에 참여한 신형 우루스에 장착된 타이어(285/40 R22 및 325/35 R22)는 우루스의 피렐리 P 제로 트로페오 R(Pirelli P Zero Trofeo R)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람보르기니와의 협업으로 개발된 타이어는 주변 온도가 높은 건조한 아스팔트와 온도가 낮은 습한 표면 모두에서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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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의 슈퍼 SUV, 우루스 누적 판매량 2만 대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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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Jun 2022 06:40: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우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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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슈퍼 SUV 우루스(Urus)가 출시 4년 만에 누적 생산량 2만 대를 돌파했다. 우루스는 람보르기니 역사상 최단 시간에 가장 많이 팔린 모델로 등극했다. 전 세계 최초의 슈퍼 SUV 모델로 출시 이전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던 우루스는 출시 이후 약 4년 만에 2만 대의 판매고를 달성한 데 이어 매년 판매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세계-최초의-슈퍼-SUV-우루스-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818" alt="[참고사진] 세계 최초의 슈퍼 SUV, 우루스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세계-최초의-슈퍼-SUV-우루스-1.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슈퍼 SUV 우루스(Urus)가 출시 4년 만에 누적 생산량 2만 대를 돌파했다. 우루스는 람보르기니 역사상 최단 시간에 가장 많이 팔린 모델로 등극했다. 전 세계 최초의 슈퍼 SUV 모델로 출시 이전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던 우루스는 출시 이후 약 4년 만에 2만 대의 판매고를 달성한 데 이어 매년 판매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p>
<p>우루스는 람보르기니 회사 규모와 산타가타 볼로냐(Sant’Agata Bolognese) 공장의 규모를 두 배로 늘리는 촉매제 역할을 한 모델이다. 그 인기를 증명하듯 우루스는 슈퍼카로서의 강력한 성능과 데일리 카로서의 실용성을 겸비한 SUV라는 찬사를 받으며 자연스럽게 주요 시장에서의 수많은 상과 영예를 얻었다.</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회장 겸 CEO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은 “우루스는 우리의 슈퍼 스포츠 헤리티지와 세계 최초의 슈퍼 SUV LM 002에서 탄생한 진정한 람보르기니 모델이다. 2012년 베이징 모터쇼에서 우루스의 콘셉트 카를 처음 선보인 순간부터 2018년 시장에 출시된 이후에도 우루스는 즉각적이면서 또 지속적으로 그 매력을 입증했다.”라며 “우루스는 슈퍼 스포츠 모델 라인업을 완벽하게 보완하여 정통 이탈리아 브랜드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고급스럽고 고성능의 일상적인 주행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세계-최초의-슈퍼-SUV-우루스-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819" alt="[참고사진] 세계 최초의 슈퍼 SUV, 우루스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세계-최초의-슈퍼-SUV-우루스-2.jpg" width="800" height="450" /></a></p>
<p><b>어떠한 주행 환경에서도 완벽한 주행 퍼포먼스를 발휘하는(Unlock any Road) 우루스의 기록과 모험</b></p>
<p>2018년 스프링 월드 투어에서 고객에게 처음 공개된 우루스는 4개월간 총 114도시를 여행했다. 그 결과 우루스의 초기 주문 중 70% 이상이 람보르기니 구입 경험이 없는 신규 고객들의 주문이었다. 전 세계로 판매된 우루스는 총 3억 6천만 km 이상을 주행한 것으로 추정된다.</p>
<p>우루스는 스트라다(STRADA), 스포츠(SPORT), 코르사(CORSA), 테라(TERRA), 사비아(SABBIA), 네브(NEVE), 총 6가지 주행 모드를 제공한다. 운전자는 6가지 모드를 활용해 어떤 상황에서도 우루스의 서로 다른 매력을 완벽하게 즐길 수 있다. 어떠한 주행 환경에서도 완벽한 주행 퍼포먼스를 발휘하는(Unlock any Road) 명성에 걸맞게 지난해 10월, 우루스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주행 가능 도로인 해발 5,883m(19,300피트)에 위치한 움링 라 도로(Umling La Pass)를 두 차례 횡단하는 데 성공했다. 또한 작년 4월, 우루스는 러시아의 바이칼 호수 얼음 위에서 열리는 빙상 스피드 경기, &#8216;데이 오브 스피드(Days of Speed)&#8217;에 출전해 최고 속도 298km/h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 다시 한번 전천후 주행 성능을 입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우루스-생산-공장-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812" alt="[참고사진] 우루스 생산 공장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우루스-생산-공장-1.jpg" width="800" height="450" /></a></p>
<p><b>람보르기니만의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 애드 퍼스넘(Ad Personam): 색을 통해 반영된 우루스 고객의 개성</b></p>
<p>우루스 외관 색상으로 가장 인기 있는 색은 그리지오 텔레스토(Grigio Telesto, 회색), 블루 케페우스(Blu Cepheus, 파란색), 비올라 파시파에(Viola Pasifae, 보라색)이다. 우루스 전용 디자인 트림인 그라파이트 캡슐과 펄 캡슐의 매력적인 네로 녹티스(Nero Noctis, 검정색)와 아란치오 보레알리스(Arancio Borealis, 주황색) 또한 많은 우루스 고객들의 선택을 받았다. 이 5가지 외관 색상은 우루스와 오너의 다양한 개성과 정체성을 보여주며 가장 인기 많은 색으로 떠올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우루스-생산-공장-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814" alt="[참고사진] 우루스 생산 공장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우루스-생산-공장-3.jpg" width="800" height="450" /></a></p>
<p><b>람보르기니의 매뉴팩처링 4.0 시대; 두 배로 늘어난 공장 부지와 4년 내에 고용된 500명 이상의 직원</b></p>
<p>산타가타 볼로냐에 위치한 람보르기니 본사는 우루스의 등장과 함께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했다. 람보르기니의 공장 부지는 8만 m²에서 16만 m²로 두 배 늘었으며 그와 동시에 람보르기니는 매뉴팩처링 4.0(Manufacturing 4.0) 시대를 확립했다. 람보르기니는 매뉴팩처링 4.0 시대를 맞아 조립 라인 근로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생산 기술에 대한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고안했다. 람보르기니는 우루스 생산을 위해 2015년부터 2018년까지 500명 이상의 새로운 정규 직원을 고용했다. 2019년에 우루스 도장 공장을 오픈했고, 2020년부터 우루스 차체 운송 방식을 트럭에서 기차로 교체하며 CO2 배출량을 85% 줄여 우루스 공급망의 지속 가능성을 더욱 확장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세계-최초의-슈퍼-SUV-우루스_움링-라-도로-횡단-성공.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811" alt="[참고사진] 세계 최초의 슈퍼 SUV, 우루스_움링 라 도로 횡단 성공"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세계-최초의-슈퍼-SUV-우루스_움링-라-도로-횡단-성공.jpg" width="800" height="500" /></a></p>
<p><b>슈퍼 스포츠카의 영혼과 SUV의 실용성을 결합해주는 V8 터보 엔진</b></p>
<p>람보르기니 우루스는 럭셔리 SUV임과 동시에 슈퍼 스포츠카의 역동성을 운전자와 승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차다. 우루스의 심장인 4.0리터 V8 가솔린 트윈터보 엔진은 ‘슈퍼 스포츠카의 주행 성능’과 ‘강력한 오프로더’로서의 성능을 모두 갖추기 위해 특별히 다듬어졌다. 슈퍼 스포츠카의 성능과 감성을 구현하기 위해 6,000 rpm의 고회전 영역대에서 650마력의 출력을 뿜어내며, 오프로드 상황에서 강력한 구동력을 담보하기 위해 최대 토크가 2,250 rpm에서부터 전 실용 영역에 걸쳐 꾸준히 뿜어져 나온다.</p>
<p>사륜구동 방식과 사륜 조향 시스템의 결합으로 최고 속도 305km/h,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이르는데 걸리는 시간은 3.6초에 불과하며, 200km/h까지는 12.8초가 소요된다. 리터당 출력은 162.7hp/L, 출력당 무게비는 3.38kg/hp로 동급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2만-번째-우루스-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817" alt="[참고사진] 2만 번째 우루스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2만-번째-우루스-4.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2만 번째 우루스는 비올라 미트라스(Viola Mithras, 보라색) 와관 색상에 검은색 캘리퍼와 파노라마 루프 마감으로 완성됐으며, 아제르바이잔(Azerbaijan)으로 인도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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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가장 강력한 세계 최초 슈퍼 SUV &#8216;우르스&#8217; 국내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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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May 2019 00:40:4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우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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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Automobili Lamborghini) 가 최초의 슈퍼 SUV이자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SUV, 람보르기니 ‘우루스(Urus)’를 국내 공식 출시하고 오는 3분기부터 본격 인도를 개시한다. 람보르기니 우루스는 슈퍼 스포츠카의 강력한 성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면서 동시에 럭셔리 SUV의 안락한 일상주행 능력을 겸비한, 슈퍼 SUV라는 새로운 세그먼트를 개척한 모델이다. 칼로 잰 듯한 캐릭터라인과 직선적인 이미지는 람보르기니 DNA를 그대로 계승했으며 기존의 SUV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람보르기니-세계-최초의-슈퍼-SUV-우루스_외관-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101" alt="[람보르기니] 세계 최초의 슈퍼 SUV, 우루스_외관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람보르기니-세계-최초의-슈퍼-SUV-우루스_외관-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Automobili Lamborghini) 가 최초의 슈퍼 SUV이자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SUV, 람보르기니 ‘우루스(Urus)’를 국내 공식 출시하고 오는 3분기부터 본격 인도를 개시한다.</p>
<p>람보르기니 우루스는 슈퍼 스포츠카의 강력한 성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면서 동시에 럭셔리 SUV의 안락한 일상주행 능력을 겸비한, 슈퍼 SUV라는 새로운 세그먼트를 개척한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람보르기니-세계-최초의-슈퍼-SUV-우루스_외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098" alt="[람보르기니] 세계 최초의 슈퍼 SUV, 우루스_외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람보르기니-세계-최초의-슈퍼-SUV-우루스_외관-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칼로 잰 듯한 캐릭터라인과 직선적인 이미지는 람보르기니 DNA를 그대로 계승했으며 기존의 SUV보다 낮은 쿠페 스타일링으로 도로 위에서 압도적인 위용을 드러낸다. 도로 및 트랙에서는 스릴 넘치는 슈퍼 스포츠카의 다이내믹을 선사하며 다양한 환경에서 다재 다능한 오프로드 역량을 발휘한다. 또한 높은 지상고와 편안한 승차감으로 도심에서 쉽게 주행할 수 있으며 장거리 주행에서는 최고의 편안함을 선사한다.</p>
<p>우루스의 ANIMA 시스템은 운전자의 선호에 따라 어떤 극한의 주행 조건에서도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총 6가지의 주행 모드를 제공한다. 도심 주행을 위한 스트라다(STRADA)와 스포츠(SPORT), 코르사(CORSA) 모드, 우루스만을 위해 새롭게 개발된 세가지 오프로드 주행 모드인 테라(TERRA), 사막 주행을 위한 사비아(SABBIA), 눈길 주행을 위한 네브(NEVE)모드가 그것이다. 또한 ‘탐부로(Tamburo) 주행 다이내믹 셀렉터로 선택 가능한 에고(EGO) 모드로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모드를 직접 설정할 수도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람보르기니-세계-최초의-슈퍼-SUV-우루스_인테리어-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103" alt="[람보르기니] 세계 최초의 슈퍼 SUV, 우루스_인테리어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람보르기니-세계-최초의-슈퍼-SUV-우루스_인테리어-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코르사(CORSA) 모드에서는 차량 인포테인먼트 전체가 마치 레이싱 캐릭터로 변신하며, 고막을 진동시키는 V8기통 트윈터보 엔진 음과 함께 질주의 쾌감을 만끽할 수 있다. 테라(TERRA) 모드를 선택하면 불안정하고 불완전한 지형 (비포장 도로)을 다루는 데있어 탁월한 민첩성, 견인력 및 이상적인 편안함을 누릴 수 있다. 사비아(SABBIA) 주행 모드는 사막이나 자갈 언덕과 같이 낮은 그립의 지형에서 민첩성과 정밀도를 보장하도록 시스템이 보정되어 오프로드 코스에서 최상의 안정성과 재미를 선사한다.</p>
<p>우루스는 6,000rpm (최대 6,800rpm)에서 650마력을 내고 2,250rpm에서부터 이미 86.7 kg.m의 최대 토크를 내는 4.0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을 갖추고 있다. 우루스는 동급 최상위인162.7 hp/l의 비출력과 3.38 kg/hp 라는 최고의 중량대 출력비를 자랑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3.6초, 200km/h까지12.8초만에 주파하며 최고 속도는 시속 305km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SUV로 자리매김했다. 액티브 토크 벡터링과 사륜 스티어링을 탑재해 강력한 접지력과 주행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탄소 세라믹 브레이크를 적용해 강력한 성능에 걸맞은 제동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과 액티브 롤 스테빌리제이션 등이 더해져 다이내믹한 주행감각과 안락함, 그리고 안정성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람보르기니-세계-최초의-슈퍼-SUV-우루스_인테리어-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102" alt="[람보르기니] 세계 최초의 슈퍼 SUV, 우루스_인테리어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람보르기니-세계-최초의-슈퍼-SUV-우루스_인테리어-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우루스는 람보르기니의 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ㆍ Driver Assistance Systems)을 갖추고 있어 안전, 보안 및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제공한다. 헤드라이트를 로우 빔 모드와 하이 빔 모드 사이에서 자동으로 전환하는 하이 빔 어시스턴트, 전방 및 후방 주차 센서, 크루즈 컨트롤(cruise control), 충돌을 방지하거나 완화하기 위한 혁신적인 사전 인지 시스템을 포함한다. 선택적 ADAS 시스템에는 트래픽 관리 시스템, 탑 뷰 카메라(top-view camera) 및 트레일러 연결 모드(trailer coupling mode)가 포함된다.</p>
<p>람보르기니 한국 지역 컨트리매니저인 파올로 사르토리(Paolo Sartori)는 “우루스는 디자인, 성능, 드라이빙 다이내믹스 그리고 주행 감성 면에서 완벽한 람보르기니 그 자체다.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슈퍼 SUV로 탄생한 우루스는 람보르기니의 패밀리에 완벽하게 맞아떨어진다”며,” 람보르기니 브랜드의 강도 높은 개발 노력과 열정적인 기술력의 정점을 찍은 슈퍼 SUV이자 일상에서의 사용성을 겸비한 모델로 기존의 람보르기니 브랜드를 경험해본 적 없는 고객들에게까지 새로운 브랜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람보르기니-세계-최초의-슈퍼-SUV-우루스_외관-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100" alt="[람보르기니] 세계 최초의 슈퍼 SUV, 우루스_외관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람보르기니-세계-최초의-슈퍼-SUV-우루스_외관-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루스의 공식 판매 가격은 2억 5천만원(부가세 포함)에서부터 시작하며, 고객 인도는 오는 3분기부터 개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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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람보르기니 데이 서울 2018 열고 우루스 및 아벤타도르 SVJ 국내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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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Nov 2018 09:18: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정 영철]]></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아벤타도르]]></category>
		<category><![CDATA[우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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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람보르기니 데이 서울 2018’을 열고, 세계 최초의 슈퍼 SUV 모델인 ‘우루스’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양산차인 ‘아벤타도르 SVJ’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람보르기니 데이는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전 세계 미디어 및 고객들을 대상으로 람보르기니 브랜드 비전과 전략, 계획 등을 공유하는 연례행사다. 람보르기니 데이 서울은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개최, 한국 시장의 중요성에 주목하면서 브랜드 위상 제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tyle type="text/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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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데이-201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9567" alt="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 데이 2018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데이-2018-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람보르기니 데이 서울 2018’을 열고, 세계 최초의 슈퍼 SUV 모델인 ‘우루스’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양산차인 ‘아벤타도르 SVJ’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p>
<p>람보르기니 데이는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전 세계 미디어 및 고객들을 대상으로 람보르기니 브랜드 비전과 전략, 계획 등을 공유하는 연례행사다. 람보르기니 데이 서울은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개최, 한국 시장의 중요성에 주목하면서 브랜드 위상 제고 및 미래 성장을 위한 중요한 모멘텀으로 활용될 예정이다.</p>
<p>오늘 행사에서 국내 처음으로 공개된 람보르기니 우루스와 아벤타도르 SVJ는 내년 상반기 중 국내 출시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데이-2018-보도자료-사진-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9566" alt="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 데이 2018 보도자료 사진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데이-2018-보도자료-사진-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세계 최초의 슈퍼 SUV 모델인 ‘람보르기니 우루스’는 강력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갖춰 운전자는 물론 동승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슈퍼 스포츠카의 역동성을 제공한다. 도심에서의 일상적인 드라이빙부터 장거리 여행시에는 최상의 편안함을, 도로와 트랙 모두에서 슈퍼 스포츠카의 짜릿한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나아가 어떠한 주행 환경에서도 다재다능한 오프로드 역량을 발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데이-2018-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9568" alt="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 데이 2018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데이-2018-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람보르기니가 전통적으로 가장 빠른 모델에 붙이는 ‘SV(슈퍼벨로체(superveloce), 초고속의)’라는 약어에 ‘극소수의’, ‘희소한’을 뜻하는 ‘요타(jota)’의 앞 글자를 더한 새로운 ‘아벤타도르 SVJ’.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아벤타도르 SVJ는 우월한 트랙 성능을 자랑한다. 이미 20.6km의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 양산차 랩타입을 6분 44.97초에 주파하며 신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 아벤타도르 SVJ는 전 세계 900대만 한정 생산된다.</p>
<p>페데리코 포스치니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영업·서비스 최고책임자는 “람보르기니는 우리 스스로를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고급스러움, 미래를 만들어가는, 그리고 경험을 디자인하는 브랜드로 정의한다”면서, “동급 최고의 제품과 인상적인 활동들을 통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영감을 줌으로써 람보르기니 만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마테오 오르텐지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아태지역 총괄은 “한국은 슈퍼카 시장 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고 고객 경험 강화,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국내 시장에서의 브랜드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데이-2018-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9570" alt="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 데이 2018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데이-2018-5.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b>모든</b><b> </b><b>요소에</b><b> </b><b>람보르기니</b><b> DNA </b><b>고스란히</b><b> </b><b>담은</b><b> </b><b>세계</b><b> </b><b>최초의</b><b> </b><b>슈퍼</b><b> SUV ‘</b><b>우루스</b><b>’</b></p>
<p>람보르기니 우루스는 강력한 힘과 뛰어난 주행 성능, 유래 없는 디자인, 여기에 고급스러움과 일상의 유용성까지 모두 갖춰 럭셔리 세그먼트 내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 스포티한 혹은 우아한 감성을 연출하며, 일상에서 고품격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한다.</p>
<p>우루스는 4.0리터 8기통 트윈터보 알루미늄 엔진을 차량 앞쪽에 배치했다. 람보르기니 차량에 트윈터보 엔진이 탑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고출력 650마력/6,000rp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하며, 최대 분당 회전수는 6,800rpm, 그리고 2,250rpm에서 850Nm의 최대토크를 내뿜는다. 리터당 162.7마력을 자랑하는 우루스는 동급 최고 수준의 파워를 자랑하며, 마력당 무게비 역시 3.38kg/hp로 동급 최고 수준이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에 이르는 데 3.6초가 소요되며 최고속도는 305km/h이다. 시속 100km/h에서 정지 상태까지 제동거리는 33.7m로, 뛰어난 주행 성능에 걸맞은 브레이킹 성능까지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데이-2018-6-복사본.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9571" alt="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 데이 2018 6 복사본"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데이-2018-6-복사본.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루스는 8단 자동변속기와 사륜구동 시스템을 적용, 어떤 기후와 노면 조건에서도 안정적이고 반응력 높은 드라이빙을 제공한다. 도심 속 일상적인 드라이빙부터 장거리 여행시에는 최상의 편안함을, 도로와 트랙에서 슈퍼 스포츠카의 스릴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나아가 모든 오프로드 환경에서 다재다능한 주행 능력을 발휘한다.</p>
<p>우루스는 람보르기니 역사를 대표하는 슈퍼 스포츠카의 디자인 요소를 갖추고 있는데, 특유의 2:1 바디 대 윈도우 비율이 적용되어 뛰어난 균형감을 자랑한다. 여기에 짧은 길이의 전면 돌출부는 우루스의 강인함과 역학적 특성, 위엄 있는 존재감을 연출한다. 다섯 명까지 탑승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데이-2018-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9572" alt="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 데이 2018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데이-2018-7.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b>세계에서</b><b> </b><b>가장</b><b> </b><b>빠른</b><b> </b><b>양산차</b><b>, </b><b>람보르기니</b><b> 12</b><b>기통</b><b> </b><b>슈퍼</b><b> </b><b>스포츠카의</b><b> </b><b>정점</b><b> ‘</b><b>아벤타도르</b><b> SVJ’</b></p>
<p>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J는 람보르기니의 슈퍼 스포츠카 라인업 중에서 기술의 정점을 이룬 혁신적인 모델이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양산형 차량으로 탄탄한 주행 성능과 뛰어난 에어로다이내믹 특성이 담긴 아벤타도르 SVJ는 슈퍼 스포츠카의 가능성을 한 단계 위로 끌어올렸다.</p>
<p>아벤타도르 SVJ는 현존하는 람보르기니 12기통 엔진 장착 모델 중 가장 강력한 시리즈로, 최고출력 770마력/8,500rpm, 그리고 6,750rpm에서 최대토크 720Nm의 엄청난 성능을 발휘한다. 공차중량이 1,525kg에 불과해 1.98kg/hp의 마력당 무게비를 제공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도달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단 2.8초. 최고속도는 350km/h 이상이고, 시속 100km/h에서 정지 상태에 이르는 제동거리는 30m에 불과하다.</p>
<p>아벤타도르 SVJ는 수치적인 성능의 우월성 외에도, 디자인과 에어로다이내믹 기술, 효율성, 성능 측면에서의 본질과 개발 철학에 있어 운전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는 완벽한 차량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데이-2018-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9574" alt="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 데이 2018 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데이-2018-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벤타도르 SVJ에는 한층 강화된 파워트레인이 적용했다. 새로운 형태의 흡기 러너가 적용된 신규 티타늄 흡기 밸브, 그리고 보다 높은 플로우 계수를 위해 개선된 흡기 실린더 헤드 덕트가 특징이다. 여기에, 새롭고 가벼워진 배기 시스템은 배압을 줄이고 가장 매력적인 배기음으로 감성을 자극한다. 변속기는 7단 독립 시프팅 로드(ISR) 기어박스와 결합, 출력과 토크 모든 측면에서 차량의 향상된 성능을 위해 조정되었다.</p>
<p>아벤타도르 SVJ의 모든 요소에는 에어로다이내믹 특성이 반영되었다. 기존 아벤타도르 S 대비 외부 디자인이 크게 개선됐으며, 아벤타도르 SV와 비교해 두 개 차축의 다운포스가 40% 향상되었다.</p>
<p>차량 전면부는 한층 확장됐고, 람보르기니의 액티브 에어로다이내믹 특허기술인 ALA(Aerodinamica Lamborghini Attiva) 시스템이 적용됐다. 우라칸 퍼포만테에 처음 적용된 ALA 시스템은 아벤타도르 SVJ를 위해 2.0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최적화된 공기 흡입구 및 에어로 채널 디자인이 새롭게 추가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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