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올해의 차</title>
	<atom:link href="http://www.motorian.kr/?feed=rss2&#038;tag=%EC%98%AC%ED%95%B4%EC%9D%98-%EC%B0%A8"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motorian.kr</link>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lastBuildDate>Mon, 03 Nov 2025 07:51:04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8.1</generator>
	<item>
		<title>현대차 그랜저 하이브리드, 2023 대한민국 올해의 차 선정</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4648</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464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Jan 2023 23:14:4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올해의 차]]></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4648</guid>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 그랜저 하이브리드가 자동차 전문기자들이 선정한 ‘2023 대한민국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23)’에 올랐다.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올해의 하이브리드 세단’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왕중왕으로 불리는 ‘올해의 차’에 최종 선정되며 2관왕을 차지했다. 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 회장 강희수)는 &#8217;2023 대한민국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23)&#8217;에 현대차 그랜저 하이브리드가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차가 ‘올해의 차’를 수상한 것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올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50" alt="올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올해.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 그랜저 하이브리드가 자동차 전문기자들이 선정한 ‘2023 대한민국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23)’에 올랐다.</p>
<p>그랜저 하이브리드는 ‘올해의 하이브리드 세단’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왕중왕으로 불리는 ‘올해의 차’에 최종 선정되며 2관왕을 차지했다.</p>
<p>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 회장 강희수)는 &#8217;2023 대한민국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23)&#8217;에 현대차 그랜저 하이브리드가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p>
<p>현대차가 ‘올해의 차’를 수상한 것은 지난 2019년 팰리세이드 이후 3년 만이다.</p>
<p>현대차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총점 6515.9점을 받아 BMW i7(6424.85점)와 접전 끝에 1위에 올랐다. 그리고 △현대차 그랜저(6364.6점) △기아 EV6 GT(6282.35점) △랜드로버 올 뉴 레인지로버(6141.65점) 등이 뒤를 이었다.</p>
<p>부문별 수상은 △올해의 내연기관 세단 ‘현대차 그랜저’ △올해의 내연기관 SUV ‘쌍용차 토레스’ △올해의 내연기관 크로스오버 ‘볼보차 V60 CC’ △올해의 하이브리드 세단 ‘현대차 그랜저 하이브리드’ △올해의 하이브리드 SUV ‘르노코리아자동차 XM3 E-Tech 하이브리드’ △올해의 전기 세단 ‘BMW i7’ △올해의 전기 SUV ‘폭스바겐 ‘ID.4’ △올해의 전기 크로스오버 ‘폴스타 폴스타2’ △올해의 럭셔리카 ‘랜드로버 올 뉴 레인지로버’ △올해의 퍼포먼스 ‘기아 EV6 GT’ △올해의 디자인 ‘포드 브롱코’ 등이 차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올해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49" alt="올해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올해2.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와 함께 △올해의 인물에는 곽재선 쌍용자동차 회장이 선정됐다. 곽재선 회장은 지난해 11월 KG그룹이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던 쌍용자동차를 인수하는 데 핵심 역할을 맡았다. 쌍용차는 KG그룹 품에서 기업회생절차를 마쳤고, 주력 모델인 토레스의 시장 안착을 이루는 등 성공적인 새 출발에 나선 상황이다.</p>
<p>‘2023 대한민국 올해의 차’는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소속 회원 중 30명이 지난 17일 경기도 포천 소재 레이스웨이 서킷에서 △디자인 △퍼포먼스 △편의/안전 △경제성 △혁신성 등 5개 부문 22개 항목에 걸쳐 ‘실차 테스트’를 거친 후 엄격한 심사를 통해 최종 결정했다.</p>
<p>강희수 AWAK 회장은 “자동차 취재 분야를 평생의 업처럼 여기고 있는 전문기자들은 트렌드를 선도하는 판단을 가장 적확한 타이밍에 해왔다”며 “지난해 순수 전기차 기아 EV6에 이어 올해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올해의 차’로 선정한 것은 전기차의 양적 팽창에 맞춰 당면 과제의 해결에도 힘을 더 써달라는 주문으로 해석된다”고 말했다.</p>
<p>이어 강희수 회장은 “하이브리드카가 ‘올해의 차’에 선정된 것은 협회 설립 이후 최초다”며 ”배터리의 안정성이나 지속성 개선, 인프라 구축 같은 현안 해결이 향후 전기차 시대를 대비하는 과제임을 이번 &#8217;2023 대한민국 올해의 차&#8217; 선정 결과가 말해주고 있다”고 덧붙였다.</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오는 2월9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남산 하얏트 호텔에서 ‘2023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p>
<p>한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선정한 ‘대한민국 올해의 차’ 역대 수상 모델은 2013년 기아자동차 ‘K9’-렉서스 ‘뉴 ES‘, 2014년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2015년 인피니티 ‘Q50’, 2016년 현대자동차 ‘아반떼’, 2017년 르노삼성자동차 &#8216;SM6&#8242;, 2018년 기아 ‘스팅어’, 2019년 현대자동차 &#8216;팰리세이드&#8217;, 2020년 기아 ‘신형 K5’, 2021년 제네시스 ‘G80’, 2022년 기아 ‘EV6’ 등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4648</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2020 올해의 차’는 신형 K5!</title>
		<link>http://www.motorian.kr/?p=9321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3214#comments</comments>
		<pubDate>Mon, 13 Jan 2020 01:57: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올해의 차]]></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93214</guid>
		<description><![CDATA[2019년 출시 차량 중 ‘최고의 차’ 영예는 기아자동차 ‘신형 K5’가 차지했다. ‘신형 K5’는 지난 7일 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utomobile Writers’ Association of Korea, 약칭 AWAK) 회원들이 후보차 11대를 놓고 파주 헤이리에서 실차 테스트를 한 결과, 총점 4,948점을 얻어 ‘2020 대한민국 올해의 차(Car of the Year)’에 선정됐다. 2위는 ‘더 뉴 그랜저’가 차지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현대-기아차 내부 경쟁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5-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15" alt="k5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5-2.jpg" width="1280" height="853" /></a></p>
<p>2019년 출시 차량 중 ‘최고의 차’ 영예는 기아자동차 ‘신형 K5’가 차지했다.</p>
<p>‘신형 K5’는 지난 7일 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utomobile Writers’ Association of Korea, 약칭 AWAK) 회원들이 후보차 11대를 놓고 파주 헤이리에서 실차 테스트를 한 결과, 총점 4,948점을 얻어 ‘2020 대한민국 올해의 차(Car of the Year)’에 선정됐다.</p>
<p>2위는 ‘더 뉴 그랜저’가 차지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현대-기아차 내부 경쟁이 펼쳐졌다. 작년에는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1위, 기아차 K9가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기아차는 2018 올해의 차 스팅어 이후 2년만에 왕좌를 탈환했다.</p>
<p>5위까지의 순위 안에는 국산차와 수입차가 골고루 포진하고 있고, 5대 모두가 세단이라는 점이 이채롭다. 지난해 브랜드 최초 1만대를 돌파한 볼보자동차와 화재 이슈를 딛고 재기의 몸부림을 펼친 BMW가 톱5에 진입했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5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16" alt="k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5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K5는 대상격인 ‘올해의 차’는 물론 ‘올해의 디자인’에도 선정돼 2관왕에 올랐다.</p>
<p>‘올해의 차’ 수상차가 ‘올해의 디자인’까지 석권하는 현상은 ‘2017 올해의 차’부터 4년째 계속되고 있다. 2017 올해의 차 SM6, 2018 올해의 차 스팅어, 2019 올해의 차 팰리세이드가 모두 ‘올해의 디자인’ 상까지 타갔다.</p>
<p>이는 디자인이 주는 심미적 요소가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는 방증이다. 올해의 차 톱5가 모두 세단으로 채워졌다는 점도 ‘디자인’의 중요성이 반영된 결과로 보여진다. 신형 K5는 ‘올해의 디자인’ 부문에서 압도적으로 많은 표를 받아 가볍게 2관왕에 올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셀토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17" alt="셀토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셀토스.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 셀토스는 ‘올해의 차’ 선정과정에서는 높은 점수를 얻지 못했지만, ‘올해의 SUV’에 뽑히는 이변을 일으켰다. 소형 SUV이지만 차급을 넘어서는 제품 구성이 높은 점수를 받은 듯하다. 셀토스는 람보르기니 우루스의 거대한 장벽을 넘어 ‘올해의 SUV’에 선정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i-pac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18" alt="i-pac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i-pace.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올해의 친환경에서는 재규어 I-PACE와 테슬라 모델3가 치열한 경쟁을 펼쳤지만, 순수 전기차이면서도 스포츠카이고, 또 SUV의 장점까지 갖춘 I-PACE가 최종 낙점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amg-gt-4d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19" alt="amg gt 4d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amg-gt-4dr.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올해의 퍼포먼스 부문에서는 AMG GT 4도어 쿠페와 우루스, 그리고 뉴 8시리즈가 박빙의 3파전을 펼쳤다. 어느 모델이 선정돼도 딴지를 걸 수 없을 만큼 쟁쟁한 후보들이었다. 개발 단계에서부터 퍼포먼스에 초점이 맞춰진 AMG GT 4도어 쿠페가 회원들의 선택을 근소하게 많이 받았다. 우루스와 8시리즈는 각각 ‘올해의 SUV’, ‘올해의 디자인’ 부분으로 표가 분산된 점도 수상 실패의 요인이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대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20" alt="대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대문.jpg" width="1280" height="853" /></a></p>
<p>(사)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2013년 기아자동차 ‘K9’와 렉서스 ‘뉴 ES‘, 2014년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2015년 인피니티 ‘Q50’, 2016년 현대자동차 ‘아반떼’, 2017년 르노삼성자동차 &#8216;SM6&#8242;, 2018년 기아자동차 ‘스팅어’, 2019년 현대자동차 &#8216;팰리세이드&#8217;를 ‘올해의 차’로 뽑아 시상했다.</p>
<p>‘2020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시상식은 1월 21일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거행될 예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올해의 차 순위&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올해의-차-순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22" alt="올해의 차 순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올해의-차-순위.jpg" width="786" height="310"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올해의 차 각 부분 수상&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올해의-차-각-부분-수상.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21" alt="올해의 차 각 부분 수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올해의-차-각-부분-수상.jpg" width="785" height="259"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93214</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2020 올해의 차’ 본선 후보 확정 발표</title>
		<link>http://www.motorian.kr/?p=9285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2854#comments</comments>
		<pubDate>Mon, 30 Dec 2019 00:22: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올해의 차]]></category>
		<category><![CDATA[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92854</guid>
		<description><![CDATA[2019 올해의 차 선발 시승회 장면 2019년도 대한민국에 출시된 모든 양산차 중 최고의 차를 뽑는 ‘2020 올해의 차’ 선발 과정이 시작됐다. 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utomobile Writers’ Association of Korea, 약칭 AWAK) 회원들이 선정하는 ‘2020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후보 11대와 각 부문별 후보 12대가 1차 관문을 통과했다. ‘2020 올해의 차’ 후보는 뉴 8시리즈(BMW), 더 뉴 그랜저(현대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2019-올해의-차-선발-시승회-장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855" alt="2019 올해의 차 선발 시승회 장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2019-올해의-차-선발-시승회-장면.jpg" width="1280" height="853" />2019 올해의 차 선발 시승회 장면</a></p>
<p>2019년도 대한민국에 출시된 모든 양산차 중 최고의 차를 뽑는 ‘2020 올해의 차’ 선발 과정이 시작됐다. 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utomobile Writers’ Association of Korea, 약칭 AWAK) 회원들이 선정하는 ‘2020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후보 11대와 각 부문별 후보 12대가 1차 관문을 통과했다.</p>
<p>‘2020 올해의 차’ 후보는 뉴 8시리즈(BMW), 더 뉴 그랜저(현대차), 더 뉴 A6(아우디), 더 뉴 S60(볼보차), 셀토스(기아차), 신형 쏘나타(현대차), 신형 K5(기아차), 코란도(쌍용차), 콜로라도(쉐보레), I-PACE(재규어), QM6 LPe(르노삼성)이다. (배열 순서는 가나다, ABC, 아라비아 숫자 순임.)</p>
<p>올해의 차 후보는 (사)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소속 회원들이 그해 출시된 신차 중 사전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최종 후보 10대를 선정한다. 올해는 총 58대를 대상으로 사전투표를 하였으며, 마지막 10번째 후보가 공동 득표를 하는 바람에 모두 11대가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p>
<p>지난 해 올해의 차 후보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던 BMW와 아우디가 드디어 후보를 배출했다. 현대기아차 그룹이 10대 중 7대나 후보를 냈던 지난해와 비교하면 국산과 수입차가 골고루 후보를 냈다. 올해 국산대 수입의 비율은 6대5이다.</p>
<p>부문별 올해의 차는 ‘올해의 디자인’, ‘올해의 퍼포먼스’, ‘올해의 SUV’, ‘올해의 친환경’ 등 4개 부문으로 나뉘어지는데, (사)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소속 회원들이 각 부문별 3대씩의 후보를 추천하고 역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후보 3대씩을 선정했다. 각 부문별 후보는 다음과 같다.</p>
<p>올해의 디자인: 뉴 8시리즈(BMW), 신형 K5(기아차), DS3 크로스백(DS 오토모빌)<br />
올해의 퍼포먼스: 뉴 8시리즈(BMW), 우루스(람보르기니), AMG GT 4도어 쿠페(메르세데스-벤츠 AMG)<br />
올해의 SUV: 뉴 X7(BMW), 셀토스(기아차), 우루스(람보르기니)<br />
올해의 친환경’: 모델3(테슬라), I-PACE(재규어), 530e(BMW)</p>
<p>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새해 1월 7일 파주 헤이리에서 ‘2020 올해의 차’ 후보 11대를 한 자리에 모아 실차테스트를 하고 최종적으로 1대를 ‘올해의 차’로 뽑을 예정이다. 시상식은 새해 1월 21일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p>
<p>한편, (사)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2013년 기아자동차 ‘K9’와 렉서스 ‘뉴 ES‘, 2014년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2015년 인피니티 ‘Q50’, 2016년 현대자동차 ‘아반떼’, 2017년 르노삼성자동차 &#8216;SM6&#8242;, 2018년 기아자동차 ‘스팅어’, 2019년 현대자동차 &#8216;팰리세이드&#8217;를 ‘올해의 차’로 뽑았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92854</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