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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올해의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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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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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올해의 차 1차 후보 33대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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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Dec 2022 07:38: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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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올해의차]]></category>
		<category><![CDATA[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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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이하 AWAK)는 2022년 출시된 신차 84대 중 33대(중복 5대 포함)를 ‘2023 대한민국 올해의 차(이하 올해의 차)’ 부문별 후보로 선정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올해의 차’ 평가 대상이 되는 신차는 단순 연식 변경을 제외한 페이스리프트와 풀체인지, 그리고 완전 신차로 총 84대가 후보에 올랐다. 이는 지난 2022년 올해의 차 후보 80대와 비슷한 수준이다. 올해 신차는 전기차(EV)와 하이브리드(HEV)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KakaoTalk_20221230_09191817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357" alt="KakaoTalk_20221230_09191817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KakaoTalk_20221230_091918175.jpg" width="800" height="283" /></a></p>
<p>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이하 AWAK)는 2022년 출시된 신차 84대 중 33대(중복 5대 포함)를 ‘2023 대한민국 올해의 차(이하 올해의 차)’ 부문별 후보로 선정했다고 31일 발표했다.</p>
<p>‘올해의 차’ 평가 대상이 되는 신차는 단순 연식 변경을 제외한 페이스리프트와 풀체인지, 그리고 완전 신차로 총 84대가 후보에 올랐다. 이는 지난 2022년 올해의 차 후보 80대와 비슷한 수준이다.</p>
<p>올해 신차는 전기차(EV)와 하이브리드(HEV) 등 전동화 차량이 빠르게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트렌드를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올해의 차에 출품된 신차 중 하이브리드(마일드 하이브리드 제외)는 11대, 전기차는 21대에 다다르면서 경쟁을 주도했다. 이는 2022 올해의 차에 출품된 전동화 차량(14대)보다 두 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여기에 내연기관 세단과 SUV, 크로스오버(해치백, 왜건 포함) 등의 구도도 또 다른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p>
<p>늘어나는 차종과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협회는 차의 형태를 크게 세단, 크로스오버, SUV로 나누고 각 형태는 다시 전기와 내연기관으로 구분했다. 또한, 하이브리드가 시장을 이끌어가는 흐름에 따라 세단과 SUV로 구분하면서 2023 대한민국 올해의 차 부문을 조율해 1차 투표를 진행했고, 33대(중복 5대 포함)의 차량들이 후보군에 올랐다.</p>
<p>그 결과 2023 대한민국 올해의 차는 대상 격인 ‘올해의 차’를 비롯해 올해의 내연기관 세단, 올해의 내연기관 SUV, 올해의 내연기관 크로스오버, 올해의 전기 세단, 올해의 전기 SUV, 올해의 전기 크로스오버, 올해의 하이브리드 세단, 올해의 하이브리드 SUV, 올해의 럭셔리카, 올해의 퍼포먼스, 올해의 디자인, 올해의 인물 등 13개 부문으로 시상하게 된다. 픽업과 MPV 부문은 올해 출시된 신차가 없어 후보에서 제외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KakaoTalk_20221230_092003188_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359" alt="KakaoTalk_20221230_092003188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KakaoTalk_20221230_092003188_05.jpg" width="800" height="166" /></a></p>
<p>각 분야별 후보를 살펴보면 올해의 내연기관 세단은 현대 그랜저, BMW 7시리즈, 메르세데스 벤츠 더 뉴 C클래스가 경쟁하게 된다. 올해의 내연기관 SUV는 쌍용 토레스, 랜드로버 올 뉴 레인지로버, 포드 브롱코가 후보에 올랐다. 올해의 내연기관 크로스오버는 폭스바겐 골프, 제네시스 G70 슈팅 브레이크, 볼보 V60 크로스컨트리가 경쟁하고 있다.</p>
<p>올해의 하이브리드 세단에는 현대 그랜저 하이브리드, BMW 330e, 포르쉐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가 최종 후보에 올랐다. 올해의 하이브리드 SUV는 기아 니로 HEV, 르노코리아 XM3 E-Tech 하이브리드, 렉서스 NX 450h+가 경쟁에 나섰다.</p>
<p>올해의 전기 세단에는 현대 아이오닉 6, BMW i7, 메르세데스 더 뉴 EQE가 경쟁한다. 올해의 전기 SUV는 기아 니로 EV, 제네시스 GV70 전동화 모델, 폭스바겐 ID.4 등이 후보군에 올랐다. 올해의 전기 크로스오버는 기아 EV6 GT, 쉐보레 볼트 EV, 폴스타 폴스타2가 선정돼 경쟁하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KakaoTalk_20221230_092003188_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356" alt="KakaoTalk_20221230_092003188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KakaoTalk_20221230_092003188_09.jpg" width="800" height="166" /></a></p>
<p>올해의 럭셔리카는 BMW 7시리즈, 랜드로버 올 뉴 레인지로버,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ESV가 경쟁한다. 올해의 퍼포먼스는 포르쉐 타이칸 GTS, 기아 EV6 GT, 폴스타 폴스타2 퍼포먼스가 후보에 올랐다.</p>
<p>이 밖에 올해의 디자인은 총 참가한 84대의 차량 전체를 대상으로 선정한다.</p>
<p>올해의 인물 후보로는 KG그룹 회장 곽재선 쌍용자동차 대표이사, 장재훈 제네시스 대표이사, 송호성 기아 대표이사, 루크 동커볼케 현대자동차그룹 사장, 알버트 비어만 현대자동차 기술고문, 조성환 현대모비스 대표이사, 임현기 아우디코리아 대표이사, 함종성 폴스타코리아 대표이사, 사샤 아스키지안 폭스바겐코리아 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 르노코리아자동차 대표이사 등이 후보에 올랐다.</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후보군에 오른 차량 33대(중복 5대 포함)를 대상으로 실차 테스트를 거친 후 부문별 수상 차량을 정한다. 올해 실차 테스트는 2023년 1월17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자동차 경주장 ‘레이스웨이’에서 실시한다. 2023년 올해의 차 시상식은 내년 2월9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p>
<p>한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2013년 기아 ‘K9’-렉서스 ‘뉴 ES‘, 2014년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2015년 인피니티 ‘Q50’, 2016년 현대자동차 ‘아반떼’, 2017년 르노삼성자동차 &#8216;SM6&#8242;, 2018년 기아 ‘스팅어’, 2019년 현대자동차 &#8216;팰리세이드&#8217;, 2020년 기아 ‘신형 K5’, 2021년 제네시스 ‘G80’, 2022년 기아 ‘EV6’ 등을 각각 ‘올해의 차’로 뽑아 선정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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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2019 올해의 차&#8217;에 현대 &#8216;팰리세이드&#8217;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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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Jan 2019 15:39:0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올해의차]]></category>
		<category><![CDATA[팰리세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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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회장 하영선)가 뽑는 ‘2019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19)’에 현대자동차 팰리세이드가 선정 됐다. 2019 올해의 차는 2018년에 출시된 신차들 중 협회회원들의 사전 투표를 통해 10대의 최종 후보를 먼저 선정하고, 최종후보 10대를 한 자리에 모아 실제 비교 시승을 통해서 최고점수를 받은 1대를 선정하게 된다.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지난 달 27일, 경기도 포천 레이스웨이에서 ‘2019 올해의 차’를 뽑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KakaoTalk_20190107_1523108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914" alt="KakaoTalk_20190107_1523108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KakaoTalk_20190107_152310803.jpg" width="1024" height="602" /></a></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회장 하영선)가 뽑는 ‘2019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19)’에 현대자동차 팰리세이드가 선정 됐다.</p>
<p>2019 올해의 차는 2018년에 출시된 신차들 중 협회회원들의 사전 투표를 통해 10대의 최종 후보를 먼저 선정하고, 최종후보 10대를 한 자리에 모아 실제 비교 시승을 통해서 최고점수를 받은 1대를 선정하게 된다.</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지난 달 27일, 경기도 포천 레이스웨이에서 ‘2019 올해의 차’를 뽑는 실차테스트를 실시하고, 최종 후보로 선정 된 11대를 대상으로 ‘디자인’ ‘퍼포먼스’ ‘편의/안전’ ‘경제성’ ‘혁신성’이라는 대분류 아래 다시 23개 세부 항목을 따져 엄정하게 심사했다. (이번에는 사전 투표에서 2개 모델이 공동 10위에 선정돼 최종 평가는 11대를 대상으로 진행했다.)</p>
<p>그 결과 현대자동차 팰리세이드가 총점 5,628.5점을 얻어 1위를, 기아자동차 K9이 5,526으로 2위, 현대자동차 벨로스터N이 5,511.5점으로 3위를 차지했고 팰리세이드가 2019 올해의 차의 영예를 안게 됐다.</p>
<p>종합 1위를 차지한 올해의 차 외에 부문별 수상차도 가려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KakaoTalk_20190107_15231139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916" alt="KakaoTalk_20190107_15231139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KakaoTalk_20190107_152311392.jpg" width="1024" height="706" /></a></p>
<p>‘올해의 디자인’에는 폭스바겐 아테온이, ‘올해의 SUV’에는 현대 팰리세이드가, ‘올해의 친환경’에는 현대 넥쏘가, ‘올해의 퍼포먼스’에는 현대 ‘벨로스터N’이 각 부문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현대 팰리세이드는 ‘올해의 차’와 ‘올해의 SUV’ 2관왕에 올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KakaoTalk_20190107_15231169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918" alt="KakaoTalk_20190107_15231169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KakaoTalk_20190107_152311692.jpg" width="1024" height="607"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KakaoTalk_20190107_15420435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919" alt="KakaoTalk_20190107_15420435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KakaoTalk_20190107_154204358.jpg" width="1024" height="613" /></a></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2018년 기아 ‘스팅어’, 2017년 르노삼성 ‘SM6’, 2016년 현대 ‘아반떼’, 2015년 인피니티 ‘Q50’, 2014년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2013년 기아 ‘K9’을 각각 ‘올해의 차’로 뽑았다.</p>
<p>‘2019 올해의 차’ 시상식은 1월 23일 거행 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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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뽑은 &#8216;사심가득 2016 Car of the year Top5&#824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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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Dec 2016 02:01:4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올해의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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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동차 전문기자로 올 한해도 열심히 달려온 결과 지난 1년 동안 약 80여대의 각종 신차를 시승하고 평가했다. 저마다 존재의 이유를 가지고, 경쟁력을 강조하며 등장했지만 성공 스토리를 쓴 차도 있고, 실패에 가까웠던 성적을 보인 차도 있었다. 며칠 전에는 내가 속한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에서 &#8217;2017 올해의 차&#8217;를 선정해 발표하기도 했다. 여기에서는 올 한해 가장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았던 르노삼성 SM6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심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088" alt="사심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심9.jpg" width="800" height="600" /></a></p>
<p>자동차 전문기자로 올 한해도 열심히 달려온 결과 지난 1년 동안 약 80여대의 각종 신차를 시승하고 평가했다. 저마다 존재의 이유를 가지고, 경쟁력을 강조하며 등장했지만 성공 스토리를 쓴 차도 있고, 실패에 가까웠던 성적을 보인 차도 있었다.</p>
<p>며칠 전에는 내가 속한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에서 &#8217;2017 올해의 차&#8217;를 선정해 발표하기도 했다. 여기에서는 올 한해 가장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았던 르노삼성 SM6가 올해의 차에 선정됐었다. 나도 SM6에 가장 많은 점수를 준 한 사람인데, 이 평가에서는 자동차 자체의 매력 뿐 아니라 산업적인 측면과 혁신성, 가성비, 판매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다 보니 그 결과가 각 개인이 가장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모델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p>
<p>그래서 올 한해 타본 차들 중 개인적으로 가장 매력적이었던 모델을 골라봤다. 이름하여<strong> &#8216;사심가득 2016 Car of the yaer Top5&#8242;</strong></p>
<p>타이틀처럼 순수하게 개인적으로 가장 가슴 설레게 했거나, 기대 이상으로 높은 매력을 가졌거나, 꼭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모델이었거나 혹은 단지 어떤 특별한 한가지 이유 만으로도 마음에 드는 모델일 수도 있다.</p>
<p><strong>사심가득 2016 Car of the yaer 영예의 1위에는 메르세데스-AMG S63 카브리올레를 뽑았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082" alt="Mercedes-AMG S 63 Cabriolet (A 217), 2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심.jpg" width="1280" height="853" /></a></p>
<p>자동차 전문기자로 일하다 보니 &#8216;어떤 차가 제일 좋아요?&#8217; 라는 질문을 자주 받게 된다. 그러면 나는 이 질문을 &#8216;만약 단 1대의 자동차만 소유할 수 있다면 어떤 차를 선택하겠는가?&#8217;라고 살짝 바꿔서 답변하곤 하는데, 그 동안 내 답변은 &#8216;포르쉐 파나메라 터보&#8217;였었다. 파나메라 터보는 4도어 세단으로 넓은 공간을 확보하고 있으면서 강력한 성능도 갖추고 있고, 4륜구동 모델이어서 기상에 상관없는 전천후 주행도 가능하다. 이 한대로 가장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커버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특히 파나메라 터보는 그 자체로 스포츠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스포츠카로서도 전혀 손색이 없다는 점이 큰 점수를 받았었다.</p>
<p>그런데 메르세데스-AMG S63 카브리올레를 시승하고 나서 순위가 바뀌었다. 메르세데스-AMG S63 카브리올레는 비록 2도어이긴 하지만 4명이 타기에 넉넉한 공간을 가지고 있으면서 지붕을 열 수 있고, 파나메라 터보 만큼은 아니지만 강력한 성능도 갖고 있다. 디자인도 정말 멋지다. 그리고 무엇보다 카브리올레이면서 거의 쿠페 수준의 차체 강성을 확보했고, 쿠페와 똑같은 성능을 발휘한다는 점에서 무척 놀랐었다. 거기다 AMG 특유의 배기 사운드와 부메스터의 오디오 사운드는 금상첨화였다. 또 하나 더, 이런 매력들을 종합해 볼 때 가격도 매우 경쟁력 있다.</p>
<p><strong>사심가득 2016 Car of the yaer 2위는 볼보 S90이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심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083" alt="사심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심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볼보 S90은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와 BMW 5시리즈, 아우디 A6, 재규어 XF 등과 경쟁하는 모델이다. 그런데 이전 모델인 S80은 볼보의 기함임에도 이들과 경쟁하기에는 많이 부족한 모델이었다. 사실 볼보 브랜드 자체가 이들보다는 한 단계 아래급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런데 S90은 차체 사이즈 면에서도 대등하고, 실내 디자인과 화려한 내장에서도 동급 최고로 꼽히는 E-클래스보다 앞 설 정도다. 특히 인스크립션 트림은 나파가죽과 리얼 우드, 알루미늄을 매우 고급스럽게 적용하고 있다. 첨단 안전장비에서도 앞선다. 가장 기본트림부터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파일럿 어시스트 등이 기본이다. 파일럿 어시스트는 기술적으로는 E-클래스에 비해 살짝 뒤지지만 반자율주행 기술 자체가 아직 최고급 기술인 만큼 그 정도로 감지덕지다. 무엇보다 인스크립션 트림에는 19개의 B&amp;W 스피커와 1,470W 엠프로 구성된 오디오가 제공된다. 가격까지 고려해 보면 실질적을 동급 최강이라 할 만하다. 자가용으로 세단을 구입한다면 S-클래스 에디션1으로 가지 않는 이상 S90 인스크립션 트림이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스럽다.</p>
<p><strong>사심가득 2016 Car of the yaer 3위는 현대 아이오닉 일렉트릭이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심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084" alt="사심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심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이오닉 일렉트릭을 시승한 후에 지원금을 확인해 보니 받을 수 있는 상황이어서 실제로 계약까지 했었다. 하지만 아파트 단지 입주자회의에서 충전기 설치를 허가해 주지 않아 아직 구입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p>
<p>하이브리드 분야에서 토요타에 비해 많이 늦은 출발을 한 현대차이지만 최근 현대차의 하이브리드 모델은 가성비가 무척 좋은 편이다. 하지만 아이오닉 하이브리드를 굳이 구입하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기아 쏘울 EV를 시승했을 때도 충분히 만족스러웠지만 구입을 결정하기에는 부족함이 있었다. 그런데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1회 충전 주행 거리가 200km에 육박하고 (실제로는 훨씬 초과하기도 하고), 버튼식 변속기도 마음에 들고, ASCC와 LKAS까지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스포츠 모드다. 전기차이지만 스포츠 모드에서는 매우 경쾌한 달리기가 가능해 가끔씩은 스포티한 주행용으로도 손색이 없겠다. 테슬라 모델 3가 기대하는 수준으로 출시되기 전까지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매우 재미있는 장난감이 될 것 같다. 참고로 나는 하이브리드 자동차와 전기차에 관심이 많다. 물론 스포츠카에도 관심이 많지만.</p>
<p><strong>사심가득 2016 Car of the yaer 4위는 재규어 F-페이스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심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085" alt="사심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심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웃도어 활동을 위해 SUV를 한 대 가지고 싶긴 하다. 그런데 SUV가 세단의 영역은 모두 커버한다고 하지만 SUV 한 대만 가지고 있다면 스포츠카가 아쉬울 것이다. 그래서 SUV들도 고성능 모델을 지속적으로 내 놓고 있다. SUV들 중 가장 스포츠카에 가까운 모델을 꼽으라면 포르쉐 마칸을 꼽을 수 있겠다. 그런데 재규어 F-페이스도 만만치 않은 스포츠성을 갖고 있었다.</p>
<p>X5와 X3 중간 정도, 혹은 GLC와 비슷한 차체 크기에 상대적으로 더 넓고 낮은 비례가 주는 날렵한 스타일과 주행 안정감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덕분에 달리기 실력도 상당히 매끄럽고 승용차 감각이 돋보였다.</p>
<p><strong>끝으로 페라리 488 GTB와 쉐보레 카마로 SS가 사심가득 2016 Car of the yaer 공동 5위에 올랐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심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086" alt="사심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심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대부분의 남성들이 그렇듯이 개인적으로도 스포츠카를 무척 좋아한다. 올해도 많은 스포츠카들이 등장했고, 대표적인 스포츠카 브랜드인 포르쉐가 911과 박스터, 카이엔에 터보 엔진을 얹은 것도 큰 이슈였다. 이들은 터보 엔진을 얹으면서 더 가벼우면서 더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게 됐고, 여전히 포르쉐 다움을 잘 갖추고 있었다. 하지만 자연흡기 엔진의 강렬한 포르쉐 노트가 약해진 점은 무척 아쉬웠다. 때문에 나라면 새로운 911 대신 991 마크1 카레라 S를 선택할 것 같다.</p>
<p>그런데 페라리 488 GTB도 터보 엔진을 얹긴 했지만 타 브랜드의 터보 엔진에 비해 강렬한 사운드를 비교적 잘 살려내고 있다. 당연히 더 강력하다. 거기다 평상시에 타더라도 전혀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부드럽고 안락한 점은 페라리를 에브리데이 스포츠카로 불러도 될 만큼 편안하게 만들었다. 사진으로 보던 것보다 실물이 더 예뻤다는 점도 좋았다. 사실 8기통 페라리라는 것만으로 이미 흥분 지수는 최고조에 이르고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심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087" alt="사심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심6.jpg" width="1280" height="854" /></a></p>
<p>카마로 SS도 올해 큰 이슈를 불러왔다. 자연흡기 8기통 6.2리터 엔진을 얹고 가격이 5,098만원이었다. 디자인도 무척 잘 빠졌고, 달리기 실력도 만만치 않았다. 특히 주행 안정성과 뛰어난 밸런스가 돋보였다. 조금만 튜닝한다면 수퍼카급의 성능을 뿜어내는 것도 어렵지 않겠다. 무엇보다 5,098만원이라는 가격표는 그야 말로 축복이라 할 만하다.</p>
<p>사족을 조금 붙이자면 신형 E-클래스도 매우 매력적이었다. 특히 드라이빙 어시스트 기능은 기존 S-클래스보다 한 단계 더 진보해, 운전자가 좀 더 안심하고 반자율 주행을 즐길 수 있는 수준에까지 이르면서 현제까지 양산된 모델 중 최고의 실력을 갖췄고, 파킹 파일럿 기능도 보다 더 정교해졌다. 더불어 실내 디자인도 무척 고급스러웠다. 어쩌면 E-클래스가 3, 혹은 4위 정도에 마크될 수도 있었는데, 일단 볼보 S90이 E-클래스와 같은 급의 세단으로 순위에 랭크 됐고, 1위에 메르세데스-벤츠 모델이 랭크 되다 보니 E-클래스는 아쉽게 순위에 들지 못하게 됐다.</p>
<p>굳이 6 ~ 10위도 꼽아본다면 롤스로이스 던,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포르쉐 911, 쉐보레 말리부, 르노삼성 SM6 등을 들 수 있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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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올해의 차에 ‘르노삼성 SM6’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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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Dec 2016 00:34:4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올해의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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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7 올해의 차에 ‘르노삼성 SM6’가 뽑혔다. ’2017 올해의 차’는 국내 자동차 전문기자들로 구성된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이하 협회)’가 2016년 올 한 해 출시된 신차 65대(국산차 16대, 수입차 49대)를 대상으로 다양한 평가기준에 따라 심사를 통해 결정됐다. 이를 위해 대상 차종 중 먼저 올해의 차 후보 10개 모델을 미리 선정하였고, 이어 지난 20일, 10개 후보를 한 자리에 모아 협회 회원들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KakaoTalk_20161227_03445786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947" alt="KakaoTalk_20161227_03445786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KakaoTalk_20161227_034457865.jpg" width="1200" height="705" /></a></p>
<p>2017 올해의 차에 ‘르노삼성 SM6’가 뽑혔다.</p>
<p>’2017 올해의 차’는 국내 자동차 전문기자들로 구성된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이하 협회)’가 2016년 올 한 해 출시된 신차 65대(국산차 16대, 수입차 49대)를 대상으로 다양한 평가기준에 따라 심사를 통해 결정됐다.</p>
<p>이를 위해 대상 차종 중 먼저 올해의 차 후보 10개 모델을 미리 선정하였고, 이어 지난 20일, 10개 후보를 한 자리에 모아 협회 회원들이 실차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평가에는 협회 회원인 기자 20명이 참가하였으며, 실차 테스트를 통하여 디자인과 안전, 편의장비, 퍼포먼스, 혁신성, 가성비 등의 항목을 다시 20여 개의 세부 항목으로 나눠 200점 만점의 정밀 평가를 실시해 영예의 2016년 올해의 차를 선정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KakaoTalk_20161227_03445573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946" alt="KakaoTalk_20161227_0344557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KakaoTalk_20161227_034455736.jpg" width="1200" height="639" /></a></p>
<p>채점 결과 르노삼성 SM6가 평가자 20명으로부터 합계 3,259 (평균 162.95)점을 얻어 제네시스 G80을 근소한 점수 차이로 제치고 2017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p>
<p>더불어 협회는 올해의 SUV에 볼보 XC90, 올해의 그린카에 현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올해의 디자인에 르노삼성 SM6, 올해의 퍼포먼스에 쉐보레 카마로 SS를 선정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KakaoTalk_20161227_0344598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948" alt="KakaoTalk_20161227_0344598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KakaoTalk_20161227_034459814.jpg" width="1200" height="71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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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 올해의 차 &#8216;인피니티 Q50&#8242;,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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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Dec 2014 01:53:0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올해의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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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6;인피니티 Q50&#8242;이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이하 협회)가 주관하는 &#8217;2015 올해의 차(Car Of The Year)에 선정됐다. 협회는 23일, 인피니티 Q50이 올해 출시된 신차 47대(국산차 9대, 수입차 38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심사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8217;2015 올해의 차&#8217;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협회는 지난 2일 2015 올해의 차 최종 후보 10종을 발표하였고, 지난 19일 10종을 한 자리에 모아 직접 실차 비교 테스트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KakaoTalk_20141222_160152415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808" alt="KakaoTalk_20141222_1601524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KakaoTalk_20141222_1601524151.jpg" width="1120" height="613" /></a></p>
<p>&#8216;인피니티 Q50&#8242;이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이하 협회)가 주관하는 &#8217;2015 올해의 차(Car Of The Year)에 선정됐다.</p>
<p>협회는 23일, 인피니티 Q50이 올해 출시된 신차 47대(국산차 9대, 수입차 38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심사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8217;2015 올해의 차&#8217;로 선정됐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BandPhoto_2014_12_19_20_12_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804" alt="BandPhoto_2014_12_19_20_12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BandPhoto_2014_12_19_20_12_05.jpg" width="1000" height="619" /></a></p>
<p>협회는 지난 2일 2015 올해의 차 최종 후보 10종을 발표하였고, 지난 19일 10종을 한 자리에 모아 직접 실차 비교 테스트를 하였는데, Q50은 협회 소속 19명이 실시한 실차 테스트에서 10개 후보 중 최고점인 총점 3,206점을 얻었다.</p>
<p>2015 올해의 차 후보에 선정된 10대는 현대 쏘나타, 닛산 캐시카이,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BMW i3, 기아 카니발, 르노삼성 QM3, 렉서스 NX300h, 포르쉐 마칸, 쉐보레 말리부 디젤, 인피니니 Q50이였다.</p>
<p>실차 테스트는 총 20항목, 각 10점 만점으로 채점 되었으며, 19명의 점수를 합산하여 총점이 3,800점 만점으로 평가됐다. Q50은 뛰어난 점수를 받지는 않았으나 각 항목에서 고른 점수를 받아 가장 높은 총점을 기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BandPhoto_2014_12_19_20_11_5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801" alt="BandPhoto_2014_12_19_20_11_5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BandPhoto_2014_12_19_20_11_55.jpg" width="1000" height="630" /></a></p>
<p>2위는 3,201점을 받은 렉서스 NX 300h가 차지했는데 불과 5점 차이로 1등의 영예를 놓쳤다. 3,164점을 얻은 메르세데스 벤츠 C클래스가 3위로 그 뒤를 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BandPhoto_2014_12_19_20_12_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803" alt="BandPhoto_2014_12_19_20_12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BandPhoto_2014_12_19_20_12_02.jpg" width="1000" height="609" /></a><br />
각 항목별 최고 모델은 익스테리어 부문 &#8216;렉서스 NX300h&#8217;, 인테리어 부문 &#8216;기아 카니발&#8217;, 퍼포먼스 부문 &#8216;메르세데스 벤츠 C클래스&#8217;, 가격과 혁신성 부문은 &#8216;르노삼성 QM3&#8242;가 각각 차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BandPhoto_2014_12_19_20_10_5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796" alt="BandPhoto_2014_12_19_20_10_5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BandPhoto_2014_12_19_20_10_57.jpg" width="1000" height="604"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BandPhoto_2014_12_19_20_11_5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802" alt="BandPhoto_2014_12_19_20_11_5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BandPhoto_2014_12_19_20_11_59.jpg" width="1000" height="618" /></a><br />
올해의 차로 선정된 Q50은 인피니티가 새로운 모델명 체계를 도입하면서 내 놓은 첫번째 모델로 지난 2월 국내 출시를 앞두고 실시한 사전 계약이 단 하루 만에 200대를 기록하기도 했다. 메르세데스- 벤츠의 디젤 엔진을 얹고, 포뮬러 1 챔피언 세바스챤 페텔이 개발에 참여했으며, 디젤과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동시에 투입하면서 관심을 끄는데 성공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BandPhoto_2014_12_19_20_11_4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799" alt="BandPhoto_2014_12_19_20_11_4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BandPhoto_2014_12_19_20_11_46.jpg" width="1000" height="649" /></a><br />
올해 신설된 &#8216;올해의 SUV&#8217;에는 &#8216;기아 쏘렌토&#8217;가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이와 함께 &#8216;올해의 퍼포먼스카&#8217;와 &#8216;친환경차&#8217; 부문은 &#8216;BMW M4&#8242;와 &#8216;i3&#8242;가 선정됐고, Q50은 &#8216;올해의 디자인&#8217;상까지 거머쥐며 사상 첫 2관왕이 됐다.</p>
<p>자동차전문기자협회 관계자는 &#8220;2015 올해의 차로 선정된 인피니티 Q50은 발군의 성능과 높은 사양 가치,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에서 평균 이상의 고른 점수를 받았다&#8221;고 말했다.</p>
<p>한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자동차 전문 온라인 미디어와 인터넷 종합신문, 스포츠지 소속 자동차 전문기자들로 구성됐으며, 지난 2012년부터 그 해 출시된 신차들을 평가해 &#8216;올해의 차&#8217;를 선정, 발표하고 있다. 이날 선정된 2015 올해의 차 시상식은 2015년 1월 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거행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BandPhoto_2014_12_19_20_11_4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800" alt="BandPhoto_2014_12_19_20_11_4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BandPhoto_2014_12_19_20_11_49.jpg" width="1000" height="611"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BandPhoto_2014_12_19_20_11_4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798" alt="BandPhoto_2014_12_19_20_11_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BandPhoto_2014_12_19_20_11_43.jpg" width="1000" height="59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BandPhoto_2014_12_19_20_11_3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797" alt="BandPhoto_2014_12_19_20_11_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BandPhoto_2014_12_19_20_11_39.jpg" width="1000" height="61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BandPhoto_2014_12_19_20_10_5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795" alt="BandPhoto_2014_12_19_20_10_5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BandPhoto_2014_12_19_20_10_54.jpg" width="1000" height="605" /></a></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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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2014 일본 카 오브 더 이어, 대상에 VW 골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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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Nov 2013 10:51:25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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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OTY]]></category>
		<category><![CDATA[Golf]]></category>
		<category><![CDATA[골프]]></category>
		<category><![CDATA[모터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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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category><![CDATA[해치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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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1월 23일 개최된 &#8217;34회 일본 카 오브 더 이어&#8217;(Car of the Year, 이하 COTY)에서 폭스바겐 골프가 대상을 수상했다. 1980년부터 시작된 일본 COTY 역사상 수입차가 대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수입차로서 역대 최고인 504 포인트(2위 혼다 피트와는 131포인트 차이)를 획득했다. 주최 측은 수상 이유에 대해 “7세대 골프는 MQB라는 모듈을 이용한 새로운 개발방법을 채용하고 정확한 핸들링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i1zo5ccIVty4dG.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148" alt="i1zo5ccIVty4d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i1zo5ccIVty4dG.jpg" width="618" height="412" /></a></p>
<p>11월 23일 개최된 &#8217;34회 일본 카 오브 더 이어&#8217;(Car of the Year, 이하 COTY)에서 폭스바겐 골프가 대상을 수상했다. 1980년부터 시작된 일본 COTY 역사상 수입차가 대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수입차로서 역대 최고인 504 포인트(2위 혼다 피트와는 131포인트 차이)를 획득했다.</p>
<p>주최 측은 수상 이유에 대해 “7세대 골프는 MQB라는 모듈을 이용한 새로운 개발방법을 채용하고 정확한 핸들링과 고품질의 승차감을 모두 실현했다. 게다가 친환경성과 안전성에서 새로운 최신 기술들을 적용해 동급의 벤치마크로서 지위를 더욱 확고히 했다. 또한, 차가 본래 가지고 있어야할 운전의 재미에도 충실하며 장거리 드라이브에도 만족스럽다. 아울러 일본 시장에서 적절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019_o.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145" alt="019_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019_o.jpg" width="618" height="412" /></a></p>
<p>2013 도쿄모터쇼에서 열린 2013~2014 일본 COTY 시상식에서 폭스바겐 재팬의 쇼지 시게루(庄司 茂) 대표는 “골프가 일본 COTY 34년 역사에서 수입차로는 처음 대상을 수상한 것에 대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 이 상은 1953년 처음 시작해 약 60년간 일본에서 폭스바겐을 일궈낸 모든 관계자 여러분들과 폭스바겐을 사랑해주시는 팬 분들께 주어진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p>
<p>대상을 차지한 7세대 골프는 2013년 6월 일본에 첫 출시된 이후, 5개월간 약 1만3천대가 팔리며 역사상 가장 빠른 판매 속도를 보이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i1jZEr4ffMdWKc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146" alt="i1jZEr4ffMdWKc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i1jZEr4ffMdWKcE.jpg" width="618" height="412" /></a></p>
<p>한편, 이외에도 2013~2014 일본 COTY 이노베이션(Innovation) 부분에는 미쓰비시 아웃랜더 PHEV가 선정되었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SUV의 장점이 조화된 아웃랜더 PHEV는 높은 연비와 우수한 주행성능을 모두 지녔으며, 레인지 익스텐더 시스템을 적용해 주행거리가 짧은 전기차의 약점을 해소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i1NyW1hkdHvN87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147" alt="i1NyW1hkdHvN87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i1NyW1hkdHvN87c.jpg" width="618" height="412" /></a></p>
<p>이밖에도 이모셔널(Emotional) 부분에는 마쓰다 아텐자, 스몰 모빌리티(Small Mobility) 부문은 스즈키 스페이시아 및 스페이시아 커스텀, 마쓰다 플레어 왜건이 수상했으며 특별상에는 다이하츠의 무브 프론트 시트 리프트가 선정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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