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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오토인사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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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공해 인증 디젤차, 중고차 시장의 ‘진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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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Mar 2014 05:40:0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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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완성차 업계에서 연비가 좋은 디젤차를 잇따라 출시하는 가운데 중고차 시장에서도 디젤차가 인기다. 그러나 디젤차 중 ‘저공해 인증 디젤차’를 구입하면 공영주차장요금 할인, 환경개선부담금 면제 등 차량 유지 비용까지 줄일 수 있어 일석이조라고 중고차 업계는 밝혔다. 중고차 포털 오토인사이드(www.autoinside.co.kr)는 최근 저공해 자동차 인증을 받은 디젤차의 시세를 발표하며 이 같이 밝혔다. 대부분 2012년 7월 이전 출시 차량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근 완성차 업계에서 연비가 좋은 디젤차를 잇따라 출시하는 가운데 중고차 시장에서도 디젤차가 인기다. 그러나 디젤차 중 ‘저공해 인증 디젤차’를 구입하면 공영주차장요금 할인, 환경개선부담금 면제 등 차량 유지 비용까지 줄일 수 있어 일석이조라고 중고차 업계는 밝혔다.<br />
중고차 포털 오토인사이드(www.autoinside.co.kr)는 최근 저공해 자동차 인증을 받은 디젤차의 시세를 발표하며 이 같이 밝혔다. 대부분 2012년 7월 이전 출시 차량으로 현대 싼타페CM, 기아 쏘렌토R, 한국GM 캡티바, 쌍용 렉스턴 등이 대표적인 국산 저공해 인증 디젤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_표_1403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956" alt="[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_표_1403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_표_140326.jpg" width="714" height="492"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_이미지_1403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955" alt="[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_이미지_1403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_이미지_140326.jpg" width="800" height="467" /></a></p>
<p>저공해 인증차 3종에 해당하는 디젤차를 중고차로 구입해 저공해 인증 혜택을 받으려면 관할 구청에 차량 등록 시 저공해 인증스티커를 발급받아야 한다.<br />
그 전에 먼저 차를 구입하기 전 해당 제조사에 문의해 저공해 인증 차량인지 확인해야 한다. 차대번호와 제원관리 번호를 통해 저공해 인증 차량인지 아닌 지 알 수 있다.</p>
<p>이와 같은 확인을 통해 제조사에서 받은 저공해자동차 증명서를 차량 등록 시 해당 구청에 제출하면 저공해 인증차 스티커를 발급받을 수 있다. 반면 전 차주가 이미 같은 관할 지역 저공해 인증 스티커를 발급받아 붙여 놓은 차량이라면 그대로 이어 받을 수 있다.</p>
<p>저공해 인증 차량에 대한 혜택은 수도권 시공영주차장요금 50% 할인, 지하철 환승 주차장에서 환승 목적으로 주차 시 80% 할인, 환경개선부담금을 3년간 면제 혹은 영구 면제 등이 있다. 다만 차량 등록 관할 지역마다 혜택은 차이가 날 수 있다.</p>
<p>오토인사이드에 따르면 환경부로부터 저공해 인증을 받은 디젤 차량 중 2011년식 기준으로 현대 싼타페CM, 엑센트, 기아 쏘렌토R, 모하비, 한국GM 캡티바, 쌍용 렉스턴 등이 있다. 이 중 싼타페CM 2.2 4륜에 해당하는 차량의 이달 시세는 2130만~2230만원, 엑센트 1.6에 해당하는 차량 시세는 980만~1080만원이다.<br />
쏘렌토R 2.2 4륜 차량의 시세는 2100만~2770만원, 모하비 3.0 4륜에 해당하는 차량 시세는 2600만~3200만원이다. 또한 캡티바 2.2 4륜 차량의 시세는 2130만~2380만원, 렉스턴 2.7 RX7 차량은 2180만~2480만원이다.<br />
신차 가격보다 30% 정도 저렴한 금액에 디젤차를 구입해 공영주차장요금 할인, 환경개선부담금 면제 혜택 등까지 볼 수 있어 경제적으로 큰 이득을 볼 수 있는 것이다.</p>
<p>오토인사이드 위탁운영사 (주)오토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 오정민 대표는 “디젤차를 중고차로 구입할 때 해당 제조사에 확인하여 저공해 인증차 여부를 확인한다면 디젤차의 장점은 물론 각종 혜택까지 덤으로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br />
또한 “2012년 7월 이후 하이브리드카 중심으로 저공해 자동차 인증 기준이 강화되었는데, 그 이전에 출시된 디젤차의 경우 저공해 인증을 받은 차량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8221;고 강조했다.</p>
<p>한편 오토인사이드는 업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소유권이 변경 된 중고차는 판매가 된 것으로 인식하여 자동판매완료 처리되는 시스템 등 다양한 허위매물 원천 차단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팔리고도 계속 광고 중인 허위매물이 많은 온라인 중고차 업계의 취약점을 보완, 판매가 된 매물은 매물 광고 리스트에서 삭제되는 것이다.<br />
또한 판매자가 매물 등록 시 차 번호만 입력하면 모델명, 연식 등의 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돼 실존차량만 등록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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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사고, 단순교환’ 제대로 알면 실속있게 중고차 구입 가능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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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Feb 2014 06:54:3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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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중고차를 구입하기 전 차의 사고 유무 확인은 필수. 이 때 범퍼나 앞 펜더 등을 단순 교환한 차를 구입하면 오히려 딜러와 가격 흥정 시 소비자에게 유리하다. 중고차 포털 오토인사이드(www.autoinside.co.kr)를 통해 중고차 시장에서 무사고차와 단순교환차의 의미와 안전한 중고차를 실속있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봤다. #차 골격에 영향 주지 않은 부품을 수리나 교체한 차면 ‘무사고차’ 일반적으로 무사고차라고 하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중고차를 구입하기 전 차의 사고 유무 확인은 필수. 이 때 범퍼나 앞 펜더 등을 단순 교환한 차를 구입하면 오히려 딜러와 가격 흥정 시 소비자에게 유리하다. 중고차 포털 오토인사이드(www.autoinside.co.kr)를 통해 중고차 시장에서 무사고차와 단순교환차의 의미와 안전한 중고차를 실속있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_사진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810" alt="[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_사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_사진1.jpg" width="800" height="536" /></a></p>
<p><strong>#차 골격에 영향 주지 않은 부품을 수리나 교체한 차면 ‘무사고차’</strong></p>
<p>일반적으로 무사고차라고 하면 출고된 후 어떠한 수리도 받지 않은 차라고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많다. 그러나 중고차 시장에서 무사고차는 차체에 영향을 주지 않는 부품을 교체나 수리한 차도 이에 해당한다. 즉 차의 주요 골격이 아닌 부품을 교체한 차는 무사고차라는 것이다.</p>
<p>오토인사이드 딜러 관계자는 “한번도 수리를 받지 않은 차도 무사고차지만 차의 앞 펜더나 앞 뒤 도어, 범퍼 등을 수리 및 교체한 차도 무사고차로 본다”며 “이러한 부품들은 차체와 볼트로 연결돼 있어 다른 부품에 비해 비교적 수리나 교체가 쉬우며 차의 주요 골격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
<p>차의 주요 골격은 차의 앞 유리를 감싸고 있는 A필러, 앞 뒤 도어 중간 버팀목인 B필러, 뒷 유리를 감싸는 C필러 등이 있다. 또한 엔진을 감싸고 있는 인사이드 패널, 앞 서스펜션과 연결되는 휠 하우스, 차 루프와 연결되는 뒷 펜더 등도 주요 부품이다. 이러한 부품을 교체나 수리했다는 것은 차체에 영향을 받았던 차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뿐만 아니라 대대적인 수리를 한 차이기 때문에 사고차다.</p>
<p><strong>#‘단순교환차’ 구입으로 차 값 아끼고 옵션 추가</strong></p>
<p>인터넷으로 중고차 매물을 검색 시 무사고차인데 ‘단순교환’이라는 용어가 매물 설명에 함께 쓰여진 경우를 볼 수 있다. 이와 같이 단순교환인 차 골격에 문제가 없으며 사고차가 아니다.</p>
<p>단순교환이란 앞 뒤 범퍼나 앞 펜더 등 차 골격에 영향을 주지 않는 선상에서 수리나 교환한 것을 말해 따라서 중고차 시장에서 말하는 무사고차인 것이다. 온라인상에 무사고차라고 올라와 있지만 사고이력을 조회해 보면 보험사용금액 이력이 나오는 차들이 이에 속한다.<br />
이러한 차들은 주로 주차 시 혹은 경미한 사고로 범퍼나 펜더 등을 긁혀 차 성능에 문제는 없지만 미관상 좋지 않아 해당 파손 부분을 수리 및 교체한 차들이 대부분이다.</p>
<p>이에 따라 실속 있는 소비자들에게는 오히려 단순교환한 매물이 딜러와 가격을 흥정할 때 유리하다. 아예 한번도 수리한 이력이 없는 차를 구입하는 것보다는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이다.<br />
단순교환차를 구입하면서 아낀 금액으로 차량 내부의 실내 시트를 교환하거나 내비게이션 및 후방카메라 등 필요한 옵션을 장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br />
오래된 느낌의 가죽시트는 20만~30만원 정도면 새 시트로 교환할 수 있으며 내비게이션과 후방카메라 등은 종류별로 각각 약 20만~60만원에 장착할 수 있다.</p>
<p><strong>#사고 유무 확인하려면 교환 부분 꼼꼼하게 점검해야</strong></p>
<div id="attachment_16811" style="width: 8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_사진2.jpg"><img class="size-full wp-image-16811" alt="중고차 구입 시 사고 유무를 확인할 때 보닛을 열고 보닛에 연결된 볼트를 잘 살펴 수리 시 풀었던 흔적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_사진2.jpg" width="800" height="536" /></a><p class="wp-caption-text">중고차 구입 시 사고 유무를 확인할 때 보닛을 열고 보닛에 연결된 볼트를 잘 살펴 수리 시 풀었던 흔적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p></div>
<div id="attachment_16812" style="width: 8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_사진3.jpg"><img class="size-full wp-image-16812" alt="중고차 구입 시 사고 유무를 확인할 때 도어 고무 패킹을 뜯어 동그란 용접 자국이 일정하게 나 있는 지 보고 일정하지 않으면 수리한 차로 의심할 수 있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_사진3.jpg" width="800" height="536" /></a><p class="wp-caption-text">중고차 구입 시 사고 유무를 확인할 때 도어 고무 패킹을 뜯어 동그란 용접 자국이 일정하게 나 있는 지 보고 일정하지 않으면 수리한 차로 의심할 수 있다</p></div>
<p>실내 청소를 하고 외관 광택 작업까지 마쳐 놓은 중고차 매물들은 대부분 무사고차처럼 보이기 마련이다. 따라서 구석구석 부품들을 확인하면서 사고차, 무사고차, 단순교환 차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이 때 차량성능점검기록부와 함께 보며 성능점검기록부 상의 차의 수리 여부나 상태와 일치하는지 맞춰 보는 것이 좋다.</p>
<p>우선 차 외관을 살핀 후 차량의 옵션을 확인한다. 파워윈도우, 전동접이식 사이드미러, 에어컨, 와이퍼, 헤드라이트, 비상등, 썬루프 등의 옵션 작동여부 등 사소한 점검이지만 이를 등한시 해 중고차 구입 후 추가로 수리해야 할 수도 있다. 또한 엔진오일, 브레이크 오일 등 오일류와 부동액, 워셔액 등 액체류, 배터리 소모량, 타이어 공기압 등도 점검해야 한다.</p>
<p>그 후 차 보닛을 열어 보닛 사이드에 있는 볼트에 풀었던 흔적이 있는지, 보닛 끝 실리콘 경도 등을 확인한다. 차를 수리할 때 조여진 볼트는 반드시 풀어야 하기 때문에 그 흔적이 남는다. 볼트는 차 외관과 같은 색깔로 도색돼 있는데 볼트가 다른 색깔이거나 도색이 벗겨져 있는 것은 수리한 흔적이다. 또한 보닛 끝 실리콘도 수리 후 다시 칠했을 경우 손톱으로 눌러보면 물렁하다. 엔진을 볼 때는 엔진룸 주위로 오일이 샜던 흔적이 있는 지 유심히 봐야 한다.<br />
이와 함께 도어에 고무 패킹을 뜯어 동그란 용접부위를 확인해야 한다. 동그란 모양이 일정한 간격으로 잘 새겨져 있지 않으면 수리를 의심해 볼 수 있다.<br />
또한 밝은 곳에서 차를 확인하면 차 외관에 도색을 다시 했는지 여부를 알 수 있다. 크고 작은사고로 수리를 했을 경우 외관에 도색을 다시 칠하는데 햇빛을 받으며 색이 조금씩 바래 원래 색깔과 차이를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p>
<p>오토인사이드 위탁운영사 (주)오토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 오정민 대표는 “소비자가 직접 발품을 팔고 약간의 수고로움을 더하면 좋은 중고차를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며 “이것이 어떤 중고차를 사는 것보다 어떻게 사는 지가 더욱 중요한 이유”라고 말했다.</p>
<p>한편 오토인사이드는 업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소유권이 변경 된 중고차는 판매가 된 것으로 인식하여 자동판매완료 처리되는 시스템 등 다양한 허위매물 원천 차단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팔리고도 계속 광고 중인 허위매물이 많은 온라인 중고차 업계의 취약점을 보완, 판매가 된 매물은 매물 광고 리스트에서 삭제되는 것이다.<br />
또한 판매자가 매물 등록 시 차 번호만 입력하면 모델명, 연식 등의 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돼 실존차량만 등록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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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고차 감가율 낮은 순위 SUV가 세단보다 우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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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Feb 2014 07:48:5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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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토인사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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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달 주요 인기 모델 중고차 감가율을 분석해 감가율이 낮은 순으로 정리한 결과 10위권 내에 SUV, RV가 7모델 들어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년 전 같은 조사에서 3개 모델만 포함돼 있던 것에 비하면 SUV 수요가 눈에 띄게 높아졌음을 의미한다. 중고차 포털 오토인사이드(www.autoinside.co.kr)는 이달 연식이 3년 된 2011년식 국산 주요 모델의 감가율이 낮은 순 1위부터 10위까지 정리해 발표하며 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달 주요 인기 모델 중고차 감가율을 분석해 감가율이 낮은 순으로 정리한 결과 10위권 내에 SUV, RV가 7모델 들어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년 전 같은 조사에서 3개 모델만 포함돼 있던 것에 비하면 SUV 수요가 눈에 띄게 높아졌음을 의미한다.</p>
<p>중고차 포털 오토인사이드(www.autoinside.co.kr)는 이달 연식이 3년 된 2011년식 국산 주요 모델의 감가율이 낮은 순 1위부터 10위까지 정리해 발표하며 이 같이 밝혔다. 현대 싼타페, 기아 쏘렌토R, 한국GM 올란도 등 SUV, RV 모델 7가지가 순위권 안에 들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_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554" alt="[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_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_표.jpg" width="600" height="383" /></a></p>
<p>중고차 감가율에는 소비자의 차량,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 등이 반영되는데 감가율이 낮다는 것은 그만큼 소비자 선호도가 높고 수요가 많아 중고차 시세가 높은 것을 의미한다. 한마디로 판매가 잘 된다는 것이다.</p>
<p>1위부터 5위에 현대 싼타페(25.53%), 기아 K5(26.65%), 현대 스타렉스(28.22%), 한국GM 캡티바(29.28%), 현대 아반떼MD(29.34%)가 올랐으며 그 다음으로는 한국GM 올란도(29.72%), 쌍용 코란도C(31%), 기아 쏘렌토R(31.25%), 기아 카니발R(31.54%), 한국GM 스파크(32.34%)순이다.</p>
<p>10개의 모델 중 SUV와 RV가 7개 모델이다. 그 외에 차종은 3개 모델이다. 이는 불과 1년 전인 지난해 2월 연식이 3년 된 2010년식 차량의 감가율을 조사해 낮은 순으로 정리했을 때 SUV 및 RV가 3개 모델만 10위권 안에 있던 것과 확연히 다른 모습이다. SUV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진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_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555" alt="[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_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_표2.jpg" width="600" height="383" /></a></p>
<p>지난해 2월 감가율이 낮은 순 1위부터 5위는 기아 쏘렌토R(19.74%), 현대 스타렉스(21.96%), 르노삼성 SM3(28.57%), 현대 아반떼MD(29.34%), 기아 뉴모닝(31.03%)이었다. 6위부터 10위는 기아 K5(31.06%), 현대 YF쏘나타(32.62%), 현대 싼타페(33.5%), 르노삼성 SM5(33.6%), 한국GM 라세티 프리미어(34.19%)가 차지했었다.</p>
<p>쏘렌토R과 스타렉스, 싼타페를 제외하면 SM3나 아반떼MD, 라세티 프리미어와 같은 준중형차, K5, YF쏘나타, SM5와 같은 중형차가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었던 것이다.</p>
<p>오토인사이드 우수딜러는 “최근 오토캠핑과 같은 아웃도어활동을 즐기는 젊은 소비자들이 늘어나 SUV에 대한 수요가 눈에 띄게 늘었다”며 “또한 SUV는 지상고가 높아 시야확보에 유리하고 사고 발생 시 세단보다 안전하다는 소비자 인식도 SUV 인기에 한 몫 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p>
<p>이와 같은 SUV 인기가 당분간 계속되는 가운데 국내 완성차 업체들은 새로운 세단을 출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기아에서는 K3 디젤모델을, 현대는 4륜구동 신형 제네시스를 출시했다. 또한 현대는 5년만에 풀체인지 된 LF쏘나타를, 한국GM에서는 말리부 디젤 등을 출시할 계획을 발표했다.<br />
새로 출시되는 세단 판매율이 높으면 향후 중고차 시장에서도 세단에 적용되는 감가율이 낮아질 것으로 오토인사이드는 내다봤다.</p>
<p>오토인사이드 위탁운영사 (주)오토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 오정민 대표는 “중고차 시장에서 SUV의 감가율이 낮고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다는 것은 신차 시장에서도 소비자의 많은 인기를 얻은 것을 의미한다”며 “앞으로 신차시장에서 새롭게 출시되는 세단이 인기를 끌면 중고차 시장에서도 다시 세단의 수요가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오토인사이드는 업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소유권이 변경 된 중고차는 판매가 된 것으로 인식하여 자동판매완료 처리되는 시스템 등 다양한 허위매물 원천 차단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팔리고도 계속 광고 중인 허위매물이 많은 온라인 중고차 업계의 취약점을 보완, 판매가 된 매물은 매물 광고 리스트에서 삭제되는 것이다.<br />
또한 판매자가 매물 등록 시 차 번호만 입력하면 모델명, 연식 등의 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돼 실존차량만 등록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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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차 팔고 1000만원 더 보태면 수입 중고차 구입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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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Feb 2014 12:07:3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오토인사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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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타던 차를 1000만원에 팔고 1000만원만 더 보태 총 2000만원이면 메르세데스-벤츠, 폭스바겐등 고급 수입 브랜드 중고차를 살 수 있다. 중고차 포털 오토인사이드(www.autoinside.co.kr)를 통해 수입 중고차를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하는 과정을 알아봤다. #내 차 팔고 1000만원 받기 현재 국산차 소유주라면 먼저 중고차 판매 시세를 알아보고 타던 차를 팔았을 때 1000만원을 받을 수 있을 지 가늠해 봐야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타던 차를 1000만원에 팔고 1000만원만 더 보태 총 2000만원이면 메르세데스-벤츠, 폭스바겐등 고급 수입 브랜드 중고차를 살 수 있다. 중고차 포털 오토인사이드(www.autoinside.co.kr)를 통해 수입 중고차를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하는 과정을 알아봤다.<br />
<strong>#내 차 팔고 1000만원 받기</strong></p>
<p>현재 국산차 소유주라면 먼저 중고차 판매 시세를 알아보고 타던 차를 팔았을 때 1000만원을 받을 수 있을 지 가늠해 봐야 한다. 수입차를 사는 소비층이 젊어지고 있는 것을 감안, 30~40대 소비층이 많이 타는 차종인 준중형차의 시세를 알아봤다.</p>
<p>오토인사이드에 따르면 2월 현재 연식이 2년 된 국산 준중형차의 시세는 1130만~1480만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표1_1402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248" alt="[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표1_1402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표1_140213.jpg" width="714" height="602" /></a></p>
<p>2012년식 현대 아반떼MD M16 GDi 프리미어가 1380만원, 같은 연식 기아 K3 1.6 GDi 럭셔리는 1280만원이다. 또한 2012년식 한국GM 크루즈 1.8 LT는 1130만원, 같은 연식 르노삼성 SM3 SE는 1180만원이다.</p>
<p>딜러에게 차를 팔 때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시세에서 세차비, 명의 이전비, 전시비 등의 비용을 제외한 금액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차를 팔고 1000만원을 받으려면 시세가 최소 1000만원은 넘어야 가능하다. 이 때 차의 상태에 따라 가격 흥정이 이뤄진다.</p>
<p>가격이 상승되는 요인으로는 차의 색깔이 있다. 내 차의 색깔이 인기 색깔인 흰색이나 검은색이라면 30만~50만원은 더 받을 수 있다. 반면 감가되는 요인은 차의 수리 상태다. 특히 뒷 펜더를 수리 받았을 경우 루프까지 이어지는 전체 차체를 수리한 것이기 때문에 감가 폭이 크다. 이와 같은 수리 부분 및 정도에 따라 3~5%씩 감가될 수 있다.</p>
<p>차 가격을 잘 받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오토인사이드 딜러 관계자는 “차주가 꼼꼼하게 차계부를 작성해 왔다면 딜러에게 차계부를 통해 오일류를 비롯한 소모품 교체 여부를 알리고 제대로 차 가격을 매길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좋다”며 “차를 팔 때 제대로 된 가격을 받을 수 있도록 차 상태를 정확히 알려주고 관리가 잘 된 부분 위주로 어필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br />
<strong>#1000만원 더해 2000만원으로 수입 중고차 사기</strong></p>
<p>차를 중고차로 팔고 1000만원 정도의 금액이 생겼다면 1000만원만 더해 살 수 있는 수입 중고차, 즉 2000만원으로 살 수 있는 매물을 알아볼 수 있다. 신차 가격 3000만원 이상의 고급 수입차도 중고차 시장에서 2000만원 이하 금액으로 구입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표2_1402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249" alt="[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표2_1402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표2_140213.jpg" width="900" height="500" /></a></p>
<p>연식이 3~4년 정도 되고 주행거리가 길지 않은 수입 중고차를 구입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금액이 2000만원이다. 연식이 오래 되거나 주행거리가 긴 차량을 구입할 경우 1000만원대 초반으로도 가능하나 수리비나 기타 유지비용이 추가적으로 소요될 수 있기 때문이다.</p>
<p>현재 오토인사이드에서 2000만원 내로 구입할 수 있는 수입 중고차는 1800만원인 2010년식 혼다 올뉴어코드, 1870만원인 2010년식 메르세데스-벤츠 B클래스가 있다. 또한 1920만원인 2011년식 폭스바겐 골프, 1950만원인 2012년식 미니 쿠퍼, 2010년식 크라이슬러 고급 세단 300C 등이 있다. 2011년식 토요타 캠리는 2000만원에 살 수 있다.</p>
<p>구입 자금이 더 필요해 금융서비스를 받을 경우 오토인사이드 ‘중고차 납입금 계산기’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필요한 금액과 할부 개월 수를 입력하면 매 달 지불해야 하는 납입금이 얼마인지 알려준다. 또한 월 10만~70만, 100만원 이상으로 구입할 수 있는 차를 보기 쉽게 정리해 내 수입에 알맞게 구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p>
<p>오토인사이드 위탁운영사 (주)오토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 오정민 대표는 “최근 수입차를 찾는 젊은 소비층이 늘면서 수입 중고차에 대한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며 “주로 배기량 2000cc이하의 차량이 인기를 얻고 있어 실속 있게 수입차를 타려는 경향이 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수입 중고차를 살 때는 자신의 수입을 감안해 적절한 가격대의 차를 구입을 고려하고 사고 유무를 잘 확인해야 유지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p>
<p>한편 오토인사이드는 업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소유권이 변경 된 중고차는 판매가 된 것으로 인식하여 자동판매완료 처리되는 시스템 등 다양한 허위매물 원천 차단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팔리고도 계속 광고 중인 허위매물이 많은 온라인 중고차 업계의 취약점을 보완, 판매가 된 매물은 매물 광고 리스트에서 삭제되는 것이다.</p>
<p>또한 판매자가 매물 등록 시 차 번호만 입력하면 모델명, 연식 등의 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돼 실존차량만 등록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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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인사이드 2월 시황, 중고차 시장에 봄은 ‘아직’</title>
		<link>http://www.motorian.kr/?p=1593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5937#comments</comments>
		<pubDate>Fri, 07 Feb 2014 11:35:1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오토인사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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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절기상 입춘을 지났지만 중고차 시장에 봄 기운은 아직 느껴지지 않는다. 경제 악화에 따른 움츠러든 소비심리로 인해 설 연휴가 지나도 매물만 늘어날 뿐 구입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2월에도 SUV와 같은 인기 차종을 제외하고 지난달에 이어 약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중고차 포털 오토인사이드(www.autoinside.co.kr)는 최근 2월 중고차 시세 및 시황을 발표하고 이 같이 밝혔다. 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절기상 입춘을 지났지만 중고차 시장에 봄 기운은 아직 느껴지지 않는다. 경제 악화에 따른 움츠러든 소비심리로 인해 설 연휴가 지나도 매물만 늘어날 뿐 구입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p>
<p>이에 따라 2월에도 SUV와 같은 인기 차종을 제외하고 지난달에 이어 약세를 이어갈 전망이다.</p>
<p>중고차 포털 오토인사이드(www.autoinside.co.kr)는 최근 2월 중고차 시세 및 시황을 발표하고 이 같이 밝혔다. 전 차종에 걸쳐 시세가 하락하고 일부 인기 모델만 보합세를 유지할 것으로 오토인사이드는 내다봤다. 그러나 3월 성수기를 맞으면 소폭 반등이 예상돼 비수기의 마지막 달인 이달이 합리적인 가격에 중고차를 구입하려는 소비자들에겐 구매 적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표_1402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938" alt="[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표_1402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표_140206.jpg" width="1047" height="1383" /></a><br />
△경소형차</p>
<p>경소형차의 시세는 약보합세다. 현대 엑센트, 기아 올뉴모닝, 올뉴프라이드, 한국GM 스파크 등 대부분의 경소형차가 적게는 10만원에서 많게는 50만원까지 시세가 내려간 것이다. 기아 레이만 지난달과 비슷한 시세를 유지하고 있다.</p>
<p>2011년식 기아 올뉴모닝의 시세는 540만~790만원, 같은 연식 한국GM 스파크는 550만~800만원의 시세를 각각 형성하고 있다.</p>
<p>△준중형차</p>
<p>그동안 강보합세를 유지하던 준중형 모델인 현대 아반떼의 시세가 지난달 대비 50만원 하락했다. 르노삼성 SM3, 한국GM 크루즈 등의 시세도 각각 40만~50만원 내려갔다. 따라서 이달 준중형차 시세는 약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기아 포르테, K3의 시세는 지난달까지 약세였으나 이달부터 안정기를 찾아 시세가 소폭 내려간 것에 그쳤다.</p>
<p>2011년식 현대 아반떼MD의 시세는 1030만~1380만원, 같은 연식 기아 포르테는 930만~1230만원이다. 2011년식 르노삼성 SM3의 시세는 780만~1280만원, 같은 연식 한국GM 라세티 프리미어는 880만~1230만원의 시세를 각각 형성하고 있다.</p>
<p>△중대형차</p>
<p>중대형차는 신차가 출시 됐거나 출시 예정인 모델들이 많이 있어 시세가 많이 내려가 약세를 형성하고 있다. 신차가 출시된 현대 제네시스는 많게는 550만원까지 시세가 내려갔으며 기아 K9은 지난달까지 하락세를 이어와 이달은 안정기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현대 YF쏘나타의 경우 LF쏘나타 출시가 임박했으나 시세는 아직 보합세며 신차 출시 후 내림세를 보일 전망이다.</p>
<p>2011년식 현대 YF쏘나타 시세는 1430만~2030만원, 같은 연식 기아 K5은 1530만~2130만원의 시세를 각각 형성하고 있다. 또한 2012년식 현대 제네시스 3100만~4400만원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으며 같은 연식 기아 K9의 시세는 3400만~6100만원이다.</p>
<p>△SUV∙RV</p>
<p>SUV 및 RV 시세는 보합세다. 대부분의 모델 시세가 지난달과 비슷하거나 소폭 하락한 것에 비해 올 상반기 8년만에 풀체인지 모델 출시를 앞두고 있는 기아 카니발의 시세는 큰 폭으로 떨어졌다.</p>
<p>2011년식 현대 싼타페의 시세가 1850만~2400만원, 같은 연식 기아 쏘렌토R이 1730만~2120만원의 시세를 각각 형성하고 있다. 또한 2011년식 쌍용 슈퍼렉스턴의 시세는 1580만~2480만원이다. 2011년식 기아 카니발의 시세는 1780만~2280만원이며 CUV인 2013년식 한국GM 트랙스의 시세는 1580만~1880만원이다.</p>
<p>△수입차</p>
<p>수입차는 지난달에 이어 이달 시세도 약세다. 인기 모델인 BMW 520d나 폭스바겐 티구안 등을비롯한 독일 브랜드 차의 시세는 하락폭이 크지 않은 반면 인피니티, 렉서스 등의 일본 브랜드 차나 포드, 크라이슬러 등 미국 브랜드 차는 큰 폭으로 시세가 떨어졌다.</p>
<p>현재 오토인사이드에서 2011년식 BMW 520d가 3780만~4600만원에, 같은 연식 폭스바겐 티구안이 3020만~335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2011년식 크라이슬러 그랜드체로키는 3050만~4190만원에, 같은 연식 렉서스 ES350은 2960만~3500만원에 판매되고 있다.</p>
<p>&nbsp;</p>
<p>한편 오토인사이드는 업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소유권이 변경 된 중고차는 판매가 된 것으로 인식하여 자동판매완료 처리되는 시스템 등 다양한 허위매물 원천 차단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팔리고도 계속 광고 중인 허위매물이 많은 온라인 중고차 업계의 취약점을 보완, 판매가 된 매물은 매물 광고 리스트에서 삭제되는 것이다.</p>
<p>또한 판매자가 매물 등록 시 차 번호만 입력하면 모델명, 연식 등의 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돼 실존차량만 등록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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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인 가족이 귀성할 때 비용을 가장 아낄 수 있는 방법은?</title>
		<link>http://www.motorian.kr/?p=1544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5447#comments</comments>
		<pubDate>Mon, 27 Jan 2014 08:17:3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오토인사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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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4인 가족이 귀성길에 오를 경우 승용차를 이용하면 고속버스나 철도를 이용하는 것보다 비용을 줄일 수 있다. 게다가 9인승 이상의 RV를 탄다면 고속도로에서 버스전용차로도 이용 가능하다. 중고차 포털 오토인사이드(www.autoinside.co.kr)는 최근 어른 2명, 아동 2명인 4인 가족이 서울에서 부산으로 귀성할 경우 교통 수단별로 드는 비용을 조사해 발표했다. 거리는 서울역에서 부산역까지, 유가는 리터당 1884원으로 계산하고 연비는 리터당 10km로 가정했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4인 가족이 귀성길에 오를 경우 승용차를 이용하면 고속버스나 철도를 이용하는 것보다 비용을 줄일 수 있다. 게다가 9인승 이상의 RV를 탄다면 고속도로에서 버스전용차로도 이용 가능하다.</p>
<p>중고차 포털 오토인사이드(www.autoinside.co.kr)는 최근 어른 2명, 아동 2명인 4인 가족이 서울에서 부산으로 귀성할 경우 교통 수단별로 드는 비용을 조사해 발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448" alt="[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표-1.jpg" width="600" height="272" /></a></p>
<p>거리는 서울역에서 부산역까지, 유가는 리터당 1884원으로 계산하고 연비는 리터당 10km로 가정했을 때 주유비는 약 7만4743원, 통행료는 2만5100원이 든다. 따라서 승용차로 가는 비용은 총 9만9843원이다. 만약 경차를 이용할 경우 통행료에서 50%할인이 적용돼 총 8만7693원이 소요된다. 또한 디젤 차량이라면 유가 리터당 1703원 기준으로 주유비 약 6만7500원이면 가능하다.</p>
<p>고속버스를 이용하면 금액은 더 오른다. 우등고속버스 가격으로 계산해보면 어른은 한명당 3만4200원, 아동은 50% 할인된 금액인 1만7100원으로 총 10만2600원이 든다. 고속버스는 대부분 시간대에 우등고속버스가 배치돼 있어 일반 버스를 타려면 시간대를 잘 맞춰야 한다. 만약 심야시간을 이용할 경우 비용은 약 3000원씩 추가된다.</p>
<p>반면 어른 두명인 2인 가족이 고속버스로 귀성길에 오를 경우 6만8400원이면 가능해 승용차보다 저렴해진다.</p>
<p>가장 많은 비용이 소요되는 KTX는 총 17만1800원, 왕복으로는 30만원이 넘는다. 이는 할인적용이 안된 일반석 기준이며 어른 한명당 5만7300원, 아동은 2만8600으로 귀성길 비용이 가장 많이 드는 교통수단이다. 어른 두명인 2인 가족이 이용한다고 해도 11만4800원이 소요돼 승용차보다 비싸다. 반면 소요 시간은 약 2시간 40분으로 가장 짧은 시간 내로 갈 수 있다.</p>
<p>이와 함께 승용차로 갈 때 9인승 이상 탈 수 있는 RV를 이용하면 버스전용차로도 갈 수 있어 고속도로에서 일반 승용차보다 빠르고 쉽게 갈 수 있다. 다만 이 때 6명 이상이 타야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할 수 있다. 서울에 있는 친척들과 함께 RV로 고향에 간다면 교통체증은 줄고 비용은 아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오토인사이드카니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449" alt="[오토인사이드]카니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오토인사이드카니발.jpg" width="676" height="509" /></a></p>
<p>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할 수 있는 9인승 이상 RV로는 현대 스타렉스, 기아 카니발, 쌍용 코란도 투리스모, 로디우스(단종) 등이 있다. 전 모델 디젤 차량으로 주유비도 아낄 수 있다.</p>
<p>오토인사이드에 따르면 4개 모델 중 2011년식 기준으로 이달 시세가 가장 낮은 모델은 쌍용 로디우스로 시세는 1570만~1820만원을 형성하고 있다. 단종된 모델인 만큼 시세는 낮아졌지만 디젤 차량이고 4륜 구동인 등급도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p>
<p>스타렉스의 시세는 1630만~1930만원, 카니발은 1730만~2980만원이다. 카니발의 경우 가장 인기있는 RV로 시세가 높은 편이다. 스타렉스는 후륜 구동, 카니발은 전륜 구동으로 겨울철 특히 카니발의 수요가 높다. 코란도 투리스모의 시세는 2250만~3050만원으로 지난해 출시된 차량인 만큼 높은 시세를 유지하고 있다. 투리스모 또한 로디우스와 같이 4륜 구동이 가능하다.</p>
<p>오토인사이드 위탁운영사 (주)오토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 오정민 대표는 “중고차 시장에서는 명절 전 가족 및 친지 단위로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SUV, RV, 미니밴 차종의 수요가 높다”며, “이러한 차들은 적재공간이 많아 짐을 싣기 좋고, 9인승 이상 모델의 경우 6인 이상 탑승 시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귀성길에 오르기 전 각종 오일류, 브레이크, 배터리, 타이어 등 기본 점검과 함께 비상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스노우체인, 안전 삼각대를 상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한편 오토인사이드는 업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소유권이 변경 된 중고차는 판매가 된 것으로 인식하여 자동판매완료 처리되는 시스템 등 다양한 허위매물 원천 차단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팔리고도 계속 광고 중인 허위매물이 많은 온라인 중고차 업계의 취약점을 보완, 판매가 된 매물은 매물 광고 리스트에서 삭제되는 것이다.</p>
<p>또한 판매자가 매물 등록 시 차 번호만 입력하면 모델명, 연식 등의 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돼 실존차량만 등록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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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인사이드 2013년 중고차 총 결산, 최고 인기 모델은 ‘아반떼MD’</title>
		<link>http://www.motorian.kr/?p=14330</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4330#comments</comments>
		<pubDate>Tue, 31 Dec 2013 03:14:5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오토인사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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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 중고차 딜러가 뽑은 최고의 중고차로 현대 아반떼가 선정됐다. 특히 아반떼 모델 중 아반떼HD와 아반떼MD가 연비나 디자인, 가격, A/S 등 모든 면을 고려했을 때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선호한다는 딜러들의 평이다. 중고차 포털 오토인사이드(www.autoinside.co.kr)는 최근 ‘딜러가 선정한 올해 최고의 중고차는?’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며 이 같이 밝혔다. 소비자들이 올 한해 동안 가장 많이 찾거나 딜러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이미지_아반떼M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333" alt="[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 이미지_아반떼M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이미지_아반떼MD.jpg" width="600" height="258" /></a></p>
<p>올해 중고차 딜러가 뽑은 최고의 중고차로 현대 아반떼가 선정됐다. 특히 아반떼 모델 중 아반떼HD와 아반떼MD가 연비나 디자인, 가격, A/S 등 모든 면을 고려했을 때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선호한다는 딜러들의 평이다.</p>
<p>중고차 포털 오토인사이드(www.autoinside.co.kr)는 최근 ‘딜러가 선정한 올해 최고의 중고차는?’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며 이 같이 밝혔다. 소비자들이 올 한해 동안 가장 많이 찾거나 딜러가 가장 많이 판매한 차량을 딜러가 직접 선정하는 이번 설문조사에서 1위는 현대 아반떼, 2위 기아 K5, 3위 현대 그랜저, 4위 현대 싼타페, 5위는 기아 모하비, BMW 5시리즈 520d가 공동으로 선정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_표_1312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334" alt="[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_표_1312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_표_131231.jpg" width="600" height="434" /></a><br />
#무난하거나 세련되거나</p>
<p>1위를 차지한 현대 아반떼의 응답률은 27.81%로 응답률 9.71%를 기록한 2위 기아 K5를 크게 앞섰다. 또한 아반떼 중 아반떼MD와 아반떼HD가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78.57%, 17.86%로 아반떼MD가 더 큰 인기를 누렸음을 나타냈다.</p>
<p>아반떼를 올 해 최고의 중고차로 선정한 딜러들은 “동종 차종 중 가격 대비 성능, 디자인, A/S 모든 면에서 가장 우수한 차로 낮은 감가율이 큰 장점” 또는 “남녀노소 누구나 무난하게 부담 없이 탈 수 있는 스테디셀러” 등을 선정 이유로 꼽았다.</p>
<p>2위를 차지한 중형차 기아 K5는 점점 젊어지는 중형차 구매 연령층을 타깃으로 가장 적합한 모델이라는 평이다. K5를 선정한 딜러들은 “K5는 동종 차종 중 가장 세련된 디자인으로 30대 젊은 소비자들에게 인기” 혹은 “동종 차종 중 가격이 높은 편이지만 눈에 띄는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이 가장 찾는 모델”이라고 말했다.</p>
<p>또한 응답률 6.80%를 기록한 4위 모델 현대 싼타페에 대해서 딜러들은 “SUV 중 디자인과 성능 면에서 가장 무난해 싼타페CM, 싼타페DM 모두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인기를 끌었다”고 답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이미지_K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332" alt="[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 이미지_K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이미지_K5.jpg" width="600" height="327" /></a></p>
<p>#가격 ↓ 인기↑</p>
<p>응답률 8.74%를 기록한 3위 모델 현대 그랜저, 응답률 5.83%를 기록한 5위 모델 기아 모하비 두 차종은 신차가 대비 가격이 크게 저렴해 진 이유로 찾는 소비자들이 많았다는 평을 받았다. 더력셔리 그랜저가 12월 현재 2010년식 기준으로 50% 정도 감가된 상태이며 모하비도 같은 연식 기준으로 30% 후반까지 감가됐다. 각각 준대형 세단, 대형 SUV로 신차 가격이 2000만원 후반에서 4000만원 후반인 모델들이지만 중고차 시장에서는 각각 1000만원대부터 2000만원대로 구입 가능해 시세가 떨어진 것이 소비자들에게 큰 매력으로 느껴진 것이다.</p>
<p>이와 같은 차종을 선정한 딜러들은 “중형차를 사러 왔던 소비자가 그랜저 가격이 많이 내려간 것을 보고 그랜저를 구입 할 정도로 파격적인 가격이 큰 장점” 또는 “신차가격이 비싸서 구입을 망설였던 모하비를 중고차 시장에서 훨씬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수요가 높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이미지_5시리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331" alt="[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 이미지_5시리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이미지_5시리즈.jpg" width="600" height="311" /></a></p>
<p>#수입차 전성시대</p>
<p>응답률 5.83%인 공동 5위 BMW 5시리즈 520d는 수입차임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520d는 딜러들로부터 BMW라는 가장 인기 있는 브랜드의 차이며 디젤차인 만큼 연비가 우수해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은 수입차였다는 평이다.</p>
<p>520d를 올해 최고의 중고차로 선정한 딜러들은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또는 “수입차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연비와 디자인, 성능 등 모든 면에서 뛰어난 520d를 찾는 소비자들이 지난해 보다 2배 이상 늘었다”고 답했다.</p>
<p>오토인사이드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아닌 딜러들이 직접 인기 중고차를 선정해 생생한 중고차 매매 현장을 느낄 수 있는 설문조사 였다”며 “소비자들은 신차 중 인기가 있는 모델을 중고차 시장에서 찾기 때문에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현대∙기아자동차 모델이 대거 상위권에 선정됐다”고 말했다.</p>
<p>한편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12월 19일부터 26일까지 오토인사이드 홈페이지와 유선을 통해 진행됐으며 참여한 딜러는 총 100명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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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륜 구동 차, 중고차 시장에서 ‘인기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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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Dec 2013 02:56:2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오토인사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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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 싼타페, 기아 쏘렌토R, 쌍용 렉스턴 등 국산 4륜 구동 차가 중고차 시장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거래되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같은 차량은 눈길에서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다는 인식과 함께 수요가 높아진 가운데 특히 중고차 시장에서 신차가격 보다 25~40% 떨어진 가격에 4륜 SUV를 구입할 수 있어 인기다. 중고차 포털 오토인사이드(www.autoinside.co.kr)에 따르면 12월 현재 2010년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 싼타페, 기아 쏘렌토R, 쌍용 렉스턴 등 국산 4륜 구동 차가 중고차 시장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거래되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같은 차량은 눈길에서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다는 인식과 함께 수요가 높아진 가운데 특히 중고차 시장에서 신차가격 보다 25~40% 떨어진 가격에 4륜 SUV를 구입할 수 있어 인기다.</p>
<p>중고차 포털 오토인사이드(www.autoinside.co.kr)에 따르면 12월 현재 2010년식 SUV와 세단형 국산 4륜 구동 SUV는 약 25~40%까지 감가된 상태다. 4륜 구동 세단은 60%까지 감가됐다. 이와 같이 신차로 구입할 경우 2륜 구동 차량 보다 200만원 내외 더 비싼 4륜 구동 차량을 중고차 시장에서 훨씬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_표_1312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095" alt="[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_표_1312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_표_131226.jpg" width="859" height="646" /></a></p>
<p>가장 감가율이 적은 기아 스포티지R, 현대 투싼ix는 각각 25.57%, 29.81% 가격이 내려갔다. 그 다음으로는 기아 쏘렌토R이 32.51%, 현대 뉴싼타페 더스타일이 34.65% 각각 감가됐다. 스포티지R과 투싼ix는 소형 SUV로 중대형 SUV보다 감가율이 낮다. 중고차 시장에서는 세단형 차량 중에서 대형차가 감가율이 높은 것과 같이 SUV 중에서도 대형으로 갈수록 감가율이 높은 것이다.</p>
<p>대형 SUV인 현대 베라크루즈와 기아 모하비는 각각 37.73%, 36.27% 감가됐으며 쌍용 슈퍼렉스턴과 르노삼성 QM5, 한국GM 윈스톰은 각각 40.73%, 40.81%, 41.15% 감가돼 현재 가격이 많이 내려갔음을 나타낸다.</p>
<p>또한 국산 세단 중 유일하게 4륜 구동이 적용됐던 쌍용 체어맨W는 현재 60.28%감가돼 부담 없이 고급 4륜 세단을 구입하려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다.</p>
<p>오토인사이드 관계자는 “4륜 구동 차량은 네 개의 바퀴로 차를 굴리는 방식이어서 2륜 구동 차량과 달리 엔진의 힘을 네 바퀴에 전달해 주행 시 안정성을 높여주는 장점이 있다”며 “최근 겨울철 눈길에 강하다는 인식과 함께 현대 제네시스와 같은 고급 세단에도 4륜 구동이 적용되면서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14094" style="width: 665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이미지_2010년식-현대-투싼ix.jpg"><img class="size-full wp-image-14094" alt="현대 투싼 ix"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이미지_2010년식-현대-투싼ix.jpg" width="655" height="502" /></a><p class="wp-caption-text">현대 투싼 ix</p></div>
<p>그는 또한 “신차를 살 때는 4륜 차가 2륜 차보다 200만원 정도 비싸지만 중고차를 살 때는 4륜과 2륜의 가격 차이가 크지 않기 때문에 4륜 차를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며 “또한 4륜 디젤 차량 구입 시 엔진오일이 제 때 교체 됐는지 여부를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디젤 차량의 특성상 엔진 떨림이 있기 때문에 엔진과 관련된 부품을 전 차주가 어떻게 관리했는지 휘발유 차량 보다 더욱 세밀히 확인해야 한다는 것이다.</p>
<p>한편 오토인사이드는 업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소유권이 변경 된 중고차는 판매가 된 것으로 인식하여 자동판매완료 처리되는 시스템 등 다양한 허위매물 원천 차단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팔리고도 계속 광고 중인 허위매물이 많은 온라인 중고차 업계의 취약점을 보완, 판매가 된 매물은 매물 광고 리스트에서 삭제되는 것이다.</p>
<p>또한 판매자가 매물 등록 시 차 번호만 입력하면 모델명, 연식 등의 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돼 실존차량만 등록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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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만원 이하 중고차 총집합, ‘모두의 중고차’</title>
		<link>http://www.motorian.kr/?p=138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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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Dec 2013 06:57:4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오토인사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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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중고차를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시기인 요즘. 비수기를 맞은 중고차 시장에서 100만~400만원대로 살 수 있는 중고차를 알아봤다. 마티즈부터 에쿠스까지 실속 있게 나만의 차를 구입 가능하다. 중고차 포털 오토인사이드(www.autoinside.co.kr)는 최근 500만원 이하로 구입할 수 있는 중고차 몇 대를 추천했다. 200만원 이하로도 그랜저XG를 구입할 수 있으며 투스카니, 코란도 등 추억의 명차들도 구입 가능하다. 200만원 이하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13845" style="width: 683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오토인사이드2000년식-현대-그랜저XG.jpg"><img class="size-full wp-image-13845" alt="[오토인사이드]2000년식 현대 그랜저X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오토인사이드2000년식-현대-그랜저XG.jpg" width="673" height="409" /></a><p class="wp-caption-text">2000년식 현대 그랜저XG</p></div>중고차를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시기인 요즘. 비수기를 맞은 중고차 시장에서 100만~400만원대로 살 수 있는 중고차를 알아봤다. 마티즈부터 에쿠스까지 실속 있게 나만의 차를 구입 가능하다.</p>
<p>중고차 포털 오토인사이드(www.autoinside.co.kr)는 최근 500만원 이하로 구입할 수 있는 중고차 몇 대를 추천했다. 200만원 이하로도 그랜저XG를 구입할 수 있으며 투스카니, 코란도 등 추억의 명차들도 구입 가능하다.</p>
<p>200만원 이하로 구입할 수 있는 차로는 현대 올뉴아반떼, 그랜저XG, 투스카니, 기아 리오, 옵티마, 한국GM 마티즈MD, 르노삼성 SM5, 쌍용 뉴코란도 등이 있다. 2000년식 올뉴아반떼를 120만원에, 2001년식 투스카니를 180만원에, 2000년식 그랜저XG를 190만원에 각각 구입할 수 있다.</p>
<p>투스카니나 뉴코란도 등은 이제는 볼 수 없지만 큰 인기를 끌었던 추억의 모델이다. 또한 카렌스, 아반떼, 그랜저, 쏘나타, SM5 등은 아직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모델이어서 실속 있는 소비자들이 경제적인 면을 고려해 이와 같은 차량을 찾곤 한다.</p>
<p>가격을 100만원 정도 더 올리면 조금 더 최신 모델을 구입할 수 있다. 200만원 이하로 구입할 수 있는 차량들의 후속모델들을 만나볼 수 있다. 모델 별로 사고유무나 소비자들의 수요가 반영되 중고차 시세가 정해지므로 저렴한 가격에 아직 10년이 안된 한국GM 올뉴마티즈나 토스카도 구입 가능하다. 2000년식 현대 아반떼XD를 260만원에, 1996년식 갤로퍼ⅱ를 220만원에 각각 구입할 수 있으며 대형차 1999년식 쌍용 체어맨CM도 220만원에 구입 가능하다.</p>
<p>300만~500만원으로 가격을 더 올리면 소비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SUV인 현대 싼타페, 인기 경차인 기아 모닝, 스테디셀러카 기아 프라이드, 르노삼성의 첫 준중형차 SM3 등을 구입할 수 있다. 2001년식 싼타페는 340만원에, 2005년식 기아 프라이드는 450만원에 각각 구입할 수 있다. 현대 에쿠스의 최초 모델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2000년식 에쿠스는 340만원에 구입 가능하다.</p>
<div id="attachment_13848" style="width: 672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오토인사이드2000년식-쌍용-뉴코란도.jpg"><img class="size-full wp-image-13848" alt="2000년식 쌍용 뉴코란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오토인사이드2000년식-쌍용-뉴코란도.jpg" width="662" height="418" /></a><p class="wp-caption-text">2000년식 쌍용 뉴코란도</p></div>
<p>오토인사이드 관계자는 “연식이 10년 정도 된 차라도 최근 출시되는 차량과 비교했을 때 디자인이나 내구성에서 크게 뒤떨어지지 않는 편”이라며 “운전 연습용으로 연식이 오래되고 주행거리도 긴 차량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해 타다가 운전 실력이 늘었을 때 팔면 더욱 경제적일 것”이라고 말했다.</p>
<p>그러나 이러한 연식이 오래되고 주행거리가 긴 중고차는 구입 할 때는 전 차주의 차량 관리 상태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예상외로 중고차 구입 후 수리비용으로 많은 금액을 지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엔진오일이나 브레이크오일 등이 세는 곳은 없는지, 제 때 교체 됐는지 점검하고 하부 부식 상태를 살펴야 한다. 또한 옵션들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라이트나 파워 윈도우 버튼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지도 점검해야 한다. 이 외에 브레이크 패드나 타이어, 에어컨 및 히터 작동 등도 꼼꼼하게 살펴봐야 한다.</p>
<p>오토인사이드 관계자는 “차를 처음 구입하는 소비자들은 차에 대해 잘 아는 사람과 함께 매매상사를 찾는 것이 좋다”며 “그 전에 온라인 중고차 사이트에서 중고차를 알아볼 경우 허위매물에 주의하고 사고이력조회 등을 꼭 실시해 안전한 차를 구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한편 오토인사이드는 업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소유권이 변경 된 중고차는 판매가 된 것으로 인식하여 자동판매완료 처리되는 시스템 등 다양한 허위매물 원천 차단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팔리고도 계속 광고 중인 허위매물이 많은 온라인 중고차 업계의 취약점을 보완, 판매가 된 매물은 매물 광고 리스트에서 삭제되는 것이다.<br />
또한 판매자가 매물 등록 시 차 번호만 입력하면 모델명, 연식 등의 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돼 실존차량만 등록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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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고차 시장에서 고개 숙인 대형차, ‘시세 어디까지 떨어졌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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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Dec 2013 05:55:5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오토인사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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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중고차 시장 비수기인 요즘, 국산 주요 대형차의 중고차 시세가 지난 6월보다 250만~800만원 떨어졌다. 현대 에쿠스, 쌍용 체어맨H 등 대형차들이 고개를 숙이고 소비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중고차 포털 오토인사이드(www.autoinside.co.kr)에 따르면 올해 6월과 12월 대형 중고차 시세를 비교한 결과 6개월 만에 최대 800만원 떨어지는 등 대형차들 시세가 올해 들어 최저를 기록하고 있다. 꽁꽁 언 소비심리와 대형차는 유지비가 많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13593" style="width: 92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오토인사이드2012년식-기아-K9.jpg"><img class="size-full wp-image-13593" alt="2012년식 기아 K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오토인사이드2012년식-기아-K9.jpg" width="919" height="571" /></a><p class="wp-caption-text">2012년식 기아 K9</p></div>
<p>중고차 시장 비수기인 요즘, 국산 주요 대형차의 중고차 시세가 지난 6월보다 250만~800만원 떨어졌다. 현대 에쿠스, 쌍용 체어맨H 등 대형차들이 고개를 숙이고 소비자들을 기다리고 있다.</p>
<p>중고차 포털 오토인사이드(www.autoinside.co.kr)에 따르면 올해 6월과 12월 대형 중고차 시세를 비교한 결과 6개월 만에 최대 800만원 떨어지는 등 대형차들 시세가 올해 들어 최저를 기록하고 있다. 꽁꽁 언 소비심리와 대형차는 유지비가 많이 든다는 인식 때문에 소비자들이 구입을 망설이기 때문이다.</p>
<p>2010년식 현대 에쿠스 VS380 프레스티지는 지난 6월 4800만원이었던 시세가 이달 4350만원으로 내려가 450만원 떨어졌고 2010년식 기아 뉴오피러스 프리미엄 GH330프레스티지는 같은 기간 2400만원에서 2130만원으로 270만원 하락했다.</p>
<p>뉴오피러스 프리미엄은 단종된 모델이며 그 중 2010년식 GH330프레스티지 등급의 이달 시세인 2130만원은 신차 가격에서 46% 정도 감가된 가격이다. 2010년식 에쿠스 VS380 프레스티지는 신차가격 대비 약 49% 감가된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두 차종 모두 반값으로 떨어졌으며 그 동안 대형차를 구입하고 싶던 소비자라면 지금이 구입 적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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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인사이드 12월 시황, 연말 저렴한 시세의 중고차 구입</title>
		<link>http://www.motorian.kr/?p=13390</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3390#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Dec 2013 12:47:4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오토인사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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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2월 중고차 시세는 고가의 대형차, 수입차 위주로만 약세를 형성하고 있다. 완성차 업계가 각 차종별 연식 변경 모델을 출시, 각종 연말 할인 프로모션까지 실시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중고차도 가격에 대해 높은 인하율을 기대하지만 지난달 시세가 이미 많이 떨어져 이달에는 큰 변화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떨어진 시세가 적용되는 마지막 달이기도 해 중고차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소비자에게는 지금이 올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2월 중고차 시세는 고가의 대형차, 수입차 위주로만 약세를 형성하고 있다. 완성차 업계가 각 차종별 연식 변경 모델을 출시, 각종 연말 할인 프로모션까지 실시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중고차도 가격에 대해 높은 인하율을 기대하지만 지난달 시세가 이미 많이 떨어져 이달에는 큰 변화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떨어진 시세가 적용되는 마지막 달이기도 해 중고차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소비자에게는 지금이 올해 마지막 찬스다.</p>
<p>중고차 포털 오토인사이드(www.autoinside.co.kr)는 최근 12월 중고차 시황을 발표하고 이 같이 밝혔다. 중고차 시장에서 가장 소비자들의 구입 문의가 뜸해지는 비수기인 연말. 지난달에 비해 아주 큰 폭으로 시세가 떨어진 것은 아니지만 지난달에 이어 시세는 하락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이미지_2010년-신형SM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391" alt="[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이미지_2010년 신형SM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오토인사이드보도자료이미지_2010년-신형SM5.jpg" width="667" height="377" /></a><br />
△경소형차</p>
<p>경소형차의 시세는 보합세다. 경소형차 시세는 연식변경 시즌이나 비수기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아서 일부 차종의 시세가 내려간 것 외에 시세변화가 거의 없다. 기아 모닝의 시세가 70만원 정도 내려갔으며 한국GM 스파크의 경우 지난달 시세와 큰 변화가 없다.</p>
<p>2011년식 기아 올뉴모닝의 시세는 550만~820만원, 같은 연식 한국GM 스파크는 590만~840만원의 시세를 각각 형성하고 있다.<br />
△준중형차</p>
<p>준중형차 또한 강보합세다. 준중형차는 중고차 시장에서 꾸준히 수요가 높은 차종이기 때문에 연말이지만 이달 시세는 지난달과 큰 차이가 없으며 수요가 적은 기아 포르테도 지난달에 시세가 이미 많이 떨어져 이달 시세는 거의 변화가 없다.</p>
<p>2010년식 기아 포르테의 시세는 730만~1280만원, 같은 연식 현대 아반떼MD는 980만~1330만원이다. 2010년식 한국GM 라세티 프리미어의 시세는 880만~1180만원으로 지난달 대비 소폭 상승했다.</p>
<p>△중대형차</p>
<p>인기 차종과 비인기 차종 간의 가격 차이가 큰 중대형차종은 약세다. 특히 2010년식 르노삼성 신형SM5의 시세는 지난달에 비해 최대 100만원 떨어진 상태다. 또한 현대 더럭셔리 그랜저TG는 최대 300만원 가까이 시세가 내려갔다.</p>
<p>2010년식 현대 더력셔리 그랜저TG는 1280만~1930만원, 같은 연식 르노삼성 신형SM5는 1180만~1530만원의 시세를 각각 형성하고 있다.</p>
<p>△SUV∙RV</p>
<p>SUV 및 RV시세는 일부 비인기 모델을 제외하고 강보합세다. 국내 캠핑족들이 날씨가 추워지자 오토캠핑을 선호하면서 SUV나 RV 인기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또한 최근 출시된 신차 기아 올뉴쏘울, 르노삼성 QM3등 SUV나 CUV(Crossover Utility Vehicle) 인기에 힘입어 중고차 시장에서도 SUV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는 것이다.</p>
<p>2010년식 현대 뉴싼타페 더스타일의 시세는 1800만~2470만원, 같은 연식 쌍용 슈퍼렉스턴의 시세는 1450만~2350만원을 각각 형성하고 있다.</p>
<p>△수입차</p>
<p>중고 수입차에 대한 인기가 높아진 만큼 매매율도 높아지고 있지만 일부 인기 모델이나 최상급 상태의 차량을 제외하고 시세는 약세다. 특히 수입차 중에서도 BMW 뉴7시리즈, 렉서스 ES350 등 고가의 대형 수입차 시세가 크게 떨어졌다.</p>
<p>현재 오토인사이드에서는 2011년식 렉서스 ES350이 2050만~3400만원에, 같은 연식 BMW 740i가 6800만~7100만원에 판매되고 있다.<br />
한편 오토인사이드는 업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소유권이 변경 된 중고차는 판매가 된 것으로 인식하여 자동판매완료 처리되는 시스템 등 다양한 허위매물 원천 차단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팔리고도 계속 광고 중인 허위매물이 많은 온라인 중고차 업계의 취약점을 보완, 판매가 된 매물은 매물 광고 리스트에서 삭제되는 것이다.</p>
<p>또한 판매자가 매물 등록 시 차 번호만 입력하면 모델명, 연식 등의 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돼 실존차량만 등록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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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인사이드, ‘청정’ ‘첨단’ 서비스로 온라인 중고차 시장의 새 기준 만들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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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Dec 2013 01:31:0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오토인사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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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업계 최초로 팔린 매물 자동 삭제 시스템으로 허위매물을 최소화한 중고차 포털 오토인사이드(www.autoinside.co.kr)가 딜러 중심의 온라인 중고차 사이트 수익 구조에서 벗어나 소비자 중심의 정보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오토인사이드는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세종문화회관 설가온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오토인사이드의 특장점과 향후 선보일 서비스 등을 소개하며 이 같이 밝혔다. 오정민 오토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이하 오토비즈컴, www.abccorp.co.kr) 대표는 오토인사이드 소개 발표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오토인사이드-간담회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320" alt="오토인사이드 간담회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오토인사이드-간담회1.jpg" width="1000" height="722" /></a></p>
<p>업계 최초로 팔린 매물 자동 삭제 시스템으로 허위매물을 최소화한 중고차 포털 오토인사이드(www.autoinside.co.kr)가 딜러 중심의 온라인 중고차 사이트 수익 구조에서 벗어나 소비자 중심의 정보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p>
<p>오토인사이드는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세종문화회관 설가온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오토인사이드의 특장점과 향후 선보일 서비스 등을 소개하며 이 같이 밝혔다.</p>
<p>오정민 오토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이하 오토비즈컴, www.abccorp.co.kr) 대표는 오토인사이드 소개 발표에서 “기존의 온라인 중고차 시장의 취약점인 허위매물을 없애기 위한 방안으로 업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팔린 매물을 자동으로 인식, 매물 목록에서 삭제 하는 시스템을 개발해 제공하고 있다”고 밝히고 “오토인사이드에 매물을 등록 시 차 번호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모델명, 연식 등 차에 대한 기본 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돼 임의로 입력이 불가한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매물에 대한 허위 정보를 올릴 수 없도록 사전에 방지한 시스템이다.</p>
<p>또한 오 대표는 “오토인사이드를 이용하는 딜러를 포함한 모든 중고차 판매자에게 광고비용을 전혀 받지 않고 있다”며 “사이트의 수익 구조가 딜러 광고비 중심이 아니기 때문에 소비자를 위한 가장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기존 중고차 사이트와는 달리 딜러 광고비에 의존하지 않기 때문에 딜러들은 매물 광고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반면 까다로운 허위매물 차단 시스템을 거친다는 것이다.</p>
<p>그는 이어 “딜러들도 허위매물이 줄어 사이트 신뢰도가 높아지면 더 효율적인 광고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호응도가 높고 소비자들은 정확한 정보만을 얻을 수 있어 안심하고 중고차 쇼핑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p>
<p>이와 함께 오 대표는 오토비즈컴에서 계획하고 있는 새로운 온라인 중고차 서비스에 대해 언급했다.</p>
<p>그는 “여태까지 중고차 사이트에서 볼 수 없었던 IT 및 디바이스(device)를 융합(convergence)한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할 것”이라며 “아직 더 자세히 밝힐 수는 없지만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중고차 정보에 대해 더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게 될 것이며 이는 온라인 중고차 시장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p>
<p>&nbsp;</p>
<p>이하 오정민 오토비즈컴 대표와 1문1답.</p>
<p>-다른 중고차 사이트와는 달리 오토인사이드가 내세울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은?</p>
<p>오토인사이드는 팔린 매물 자동 삭제 시스템을 업계 최초로 도입, 아직 업계에서 유일하게 이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팔린 매물 자동 삭제 시스템은 판매가 완료되고 소유권 이전이 끝나 매물을 자동으로 인식해 매물 목록에서 삭제하는 시스템이다. 대부분 중고차 사이트의 가장 큰 취약점이 허위매물이 매물로 등록돼 있어 소비자들이 이에 속는 것인데, 팔린 매물 자동 삭제 시스템 및 허위매물 차단 서비스를 통해 이를 최소화 했다.</p>
<p>또한 딜러들이 매물을 올릴 때 차 번호만 입력하면 나머지 차 모델명, 연식 등이 자동으로 입력돼 이에 대한 수정이 불가한 시스템도 있어 실수로라도 딜러가 잘못된 정보를 입력하는 것을 방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가장 허위매물이 없는 사이트를 만들고 있는 것이다.</p>
<p>-오토비즈컴의 역할은 무엇인가?</p>
<p>2007년 오픈한 오토인사이드를 지난해 5월부터 오토비즈컴이 위탁운영하고 있다. 오토비즈컴은 아직까지 온라인 중고차 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가장 혁신적인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중고차 및 IT기업 경력을 가진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인 오토비즈컴은 다양한 디바이스(device)와 융합(convergence)해 소비자가 보다 손쉽게 중고차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IT를 바탕으로 한 서비스를 선보이고자 현재 계획 중이다. 더 자세한 부분을 아직 공개할 수는 없지만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가장 편리한 온라인 중고차 시장 서비스를 접하게 될 것이다.</p>
<p>-오 대표가 생각하는 온라인 중고차 사이트란?</p>
<p>소비자들이 중고차를 구입할 때 가장 먼저 찾는 것이 중고차 사이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중고차를 사기 위해 시세, 매물 정보 등을 확인하고 중고차 구입 팁 등을 얻을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사이트는 중고차 구입을 돕는 것이다. 소비자들이 해충을 방제하기 위해 해충 방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재산을 보고하기 위해 보안 서비스를 찾듯이 중고차를 살 때 도와줄 믿을 수 있는 서비스를 찾는다. 따라서 허위매물이나 잘못된 정보 등 중고차에 대한 좋지 않은 이미지를 없애고 정말 중고차가 필요한 사람들, 혹은 내 차를 팔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정직하게 도와주는 것이 중고차 사이트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오토인사이드도 그러한 목적으로 만들고 있다. 이를 위해 허위매물이 없는 사이트를 만드는 것이 우선일 것이다. 소비자들이 허위매물에 속지 않고 직접 중고차 매매상사에서 딜러들을 만나기 전 차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알려주고 신뢰할 수 있는 거래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이트를 만들겠다.</p>
<p>-오토인사이드가 정확한 중고차에 대한 정보나 자동차 컨텐츠를 어떻게 제공할 계획인가?</p>
<p>오토인사이드는 오픈 당시부터 오토씨 블로그(autocstory.autoinside.co.kr)를 통해 자동차 관련 컨텐츠를 네티즌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오토인사이드 홈페이지 안에 오토카페라는 커뮤니티를 개설, 중고차를 잘 고를 방법, 자동차 관리 노하우, 시승기 등 자동차 관련 정보를 소비자들과 공유하고 있다.</p>
<p>이를 통해 단순 가십성 정보가 아닌 정말 중고차 구입에 필요한 정보, 자동차 관련 정확한 지식들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소비자들이 잘 알지 못하는 중고차 관련 정보, 시승기가 인기가 높으며 향후 언론보도를 통해 보도되는 기사와 설문조사 등을 실시해 정확하고 중고차 판매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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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고차 살 때 침수차 피해가는 법 알려드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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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Aug 2013 23:45:4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오토인사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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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캐피탈(대표 정태영)이 운영하는 중고차 포털 오토인사이드(www.autoinside.co.kr)는 보험개발원과 함께 8월 한 달간 중고차 침수나 사고 이력 등을 무료로 확인할 수 있는 ‘중고차 안심거래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중고차 안심거래 캠페인’이란 소비자들이 침수차량을 무사고차량으로 속아 구입하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보험개발원 자동차보험 사고이력정보를 무료로 제공하는 공익 캠페인이다. 침수된 차량을 구입할 경우, 구입 당시에는 별 문제가 없어 보일 수 있으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캐피탈(대표 정태영)이 운영하는 중고차 포털 오토인사이드(www.autoinside.co.kr)는 보험개발원과 함께 8월 한 달간 중고차 침수나 사고 이력 등을 무료로 확인할 수 있는 ‘중고차 안심거래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
<p>‘중고차 안심거래 캠페인’이란 소비자들이 침수차량을 무사고차량으로 속아 구입하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보험개발원 자동차보험 사고이력정보를 무료로 제공하는 공익 캠페인이다.</p>
<p>침수된 차량을 구입할 경우, 구입 당시에는 별 문제가 없어 보일 수 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차체 및 주요 부품의 부식 정도가 심해져 안전을 위협할 수도 있다. 또한, 속아서 구매한 것에 대한 경제적 손실 외에 정신적 피해도 따르기 마련이어서 주의를 요한다.</p>
<p>중고차량 침수여부를 확인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은 현대캐피탈 중고차 포털 오토인사이드(www.autoinside.co.kr)에서 무료쿠폰을 발급받은 후, 차량번호를 입력하기만 하면 된다. 별도의 회원가입 및 로그인 절차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p>
<p>보험개발원에서 제공하는 카히스토리는 침수여부를 비롯 보험사고이력 등 주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보상처리한 수리비 지급내역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중고차 품질 확인을 위한 보조정보로써 활용도가 높다.</p>
<p>현대캐피탈 오토인사이드 관계자는 “여름철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차량이 다수 발생하는 시기”라며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중고차거래가 활발해지는 8월 중 중고차를 구입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은 평소보다 침수차량 여부를 철저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p>
<p>현대캐피탈 오토인사이드는 앞으로도 고객들의 안전한 중고차구매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utoinsid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561" alt="autoinsid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utoinside.jpg" width="672" height="38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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