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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애스턴마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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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궁극의 오픈탑 슈퍼 투어러 DB12 볼란테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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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Aug 2023 00:13: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db12 볼란테]]></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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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신규 모델 DB12 볼란테(DB12 Volante)를 공개했다. 최근 출시한 애스턴마틴 차세대 스포츠카 중 첫번째 모델인 DB12 쿠페(DB12 Coupe)에 이은 오픈탑 모델인 DB12 볼란테는 슈퍼 투어러로서 화려한 성능, 핸들링과 함께 루프를 열고 즐기는 감각적 스릴의 드라이빙을 선사한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우아함과 스포티한 개성을 지닌 DB12 볼란테는 애스턴마틴의 유서 깊은 고성능 컨버터블 라인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보도사진01_애스턴마틴-궁극의-오픈탑-슈퍼-투어러-DB12-볼란테-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98" alt="보도사진01_애스턴마틴, 궁극의 오픈탑 슈퍼 투어러 DB12 볼란테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보도사진01_애스턴마틴-궁극의-오픈탑-슈퍼-투어러-DB12-볼란테-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신규 모델 DB12 볼란테(DB12 Volante)를 공개했다. 최근 출시한 애스턴마틴 차세대 스포츠카 중 첫번째 모델인 DB12 쿠페(DB12 Coupe)에 이은 오픈탑 모델인 DB12 볼란테는 슈퍼 투어러로서 화려한 성능, 핸들링과 함께 루프를 열고 즐기는 감각적 스릴의 드라이빙을 선사한다.</p>
<p>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우아함과 스포티한 개성을 지닌 DB12 볼란테는 애스턴마틴의 유서 깊은 고성능 컨버터블 라인에 새롭게 추가된 모델이다. 시대를 초월한 스타일과 장인정신에 첨단 기술과 최첨단 엔지니어링을 더했으며, 주행 경험은 최상 수준으로 연마됐다.</p>
<p>아메데오 펠리사(Amedeo Felisa) 애스턴마틴 CEO(최고경영책임자)는 “많은 고객들이 루프를 열고 드라이빙하는 것을 즐기며, 애스턴마틴 볼란테는 지난 60년 동안 그러한 감성을 포착해 독특한 스타일로 구현했다. 새로운 DB12 볼란테는 기존의 관습을 바꿔 DB12 쿠페의 순수함과 탁월한 스포츠 성능을 모두 유지하면서도 더욱 감성적으로 설계될 수 있도록 했다. 모든 측면에서 진정한 스포츠 컨버터블인 이 진귀한 모델은 선입견에 도전하며 새로운 시대를 열 것이다”라 말했다.</p>
<p>애스턴마틴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가진 신규 모델 DB12 쿠페와 함께 개발된 DB12 볼란테는 마찬가지로 획기적인 디자인, 엔지니어링 및 기술 발전을 자랑한다. 혁신적인 진화를 이뤄 최고 수준의 파워와 성능, 순수 스포츠카로서의 역동성을 갖췄다. DB12 볼란테는 무엇보다도 진정한 운전자를 위한 차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p>
<p>DB12의 타협 없는 퍼포먼스와 핸들링은 매우 견고한 알루미늄 구조를 기반으로 한다. 이러한 구조는 DB12 쿠페의 새로운 차원의 역동성을 뒷받침하며, DB12 볼란테에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p>
<p>DB12 볼란테의 전체 뒤틀림 강성(global torsional stiffness)은 엔진 크로스 브레이스를 포함한 하체 구성 요소의 업그레이드로 3.7% 증가했다. 또한, 측면 강성을 집중적으로 개선했으며 향상된 서스펜션 성능과 정교함을 선사한다. 비절연형 스티어링 칼럼과 140% 단단해진 프론트 액슬(front axle)은 개선된 온·오프 센터 스티어링 감각과 전반적인 운전자 연결감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Aston_Martin-DB12_Volante-2024-1280-0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95" alt="Aston_Martin-DB12_Volante-2024-1280-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Aston_Martin-DB12_Volante-2024-1280-0b.jpg" width="800" height="450" /></a></p>
<p>볼란테의 퍼포먼스는 그 자체로 증명된다. 4.0 트윈터보 V8 엔진은 최고 수준의 출력을 제공하며 DB12 볼란테에 강력한 퍼포먼스와 매력적인 사운드를 제공한다. 애스턴마틴 엔지니어가 수작업으로 설계한 엔진은 6,000rpm에서 동급 최강의 680마력(PS)을, 2,750-6,000rpm 구간에선 800Nm의 토크를 발휘한다. 또한 개선된 캠 프로파일, 최적화된 압축비, 더 큰 직경의 터보, 강화된 냉각 기능을 통해 기존 DB11 대비 34% 향상된 출력을 제공한다. 또한, DB12 볼란테는 0에서 98km(60mph)까지 3.6초 만에 도달, 제로백(0-100km/h)은 단 3.7초이며, 최고 속도 325km/h(202mph)로 놀라운 성능을 보여준다.</p>
<p>DB12 쿠페와 마찬가지로 각 다이내믹 주행 모드에 맞는 다양한 변속 전략을 제공하는 ZF 8단 자동 변속기로 동력을 전달한다. 또한, DB12 쿠페와 동일하게 짧아진 최종 구동 비는 기어 내 펀치를 극대화하고 전자식 리어 디퍼렌셜(E-Diff)을 적용해 민첩성과 안정성 간 완벽한 조합을 제공한다. 4단계 ESC와 5가지 다이내믹 주행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함으로써 운전자가 차량의 주행을 정밀하게 조정할 수 있다.</p>
<p>더불어, 새로운 지능형 어댑티브 댐퍼는 힘 분배 대역폭이 기존 하드웨어 대비 500% 증가해 DB12 볼란테가 압도적인 역동성과 개성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 DB12 쿠페와 DB12 볼란테의 가장 큰 차이는 리어 스프링 레이트(rate)와 전용 댐퍼 튜닝에서의 세부적인 차이에서 온다.</p>
<p>전자식 파워 보조 스티어링(EPAS), 비절연형 스티어링 칼럼, 13.09:1의 일정한 비율의 랙을 통해 신속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순수한 반응 속도를 제공한다. 기본 사양의 단조 알로이 휠에는 애스턴마틴의 정밀한 요구사항에 맞춰 제작된 ‘AML’ 코드의 미쉐린(Michelin) ‘파일럿 S 5 (Pilot S 5)’ 타이어가 장착됐다. 제동장치는 주철로 만든 400mm 프론트 디스크와 360mm 리어 디스크가 기본으로 제공되며, 옵션으로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CCB) 시스템을 선택 시 제동 성능 향상, 브레이크 페이드 감소, 스프링 하중량의 27kg 감소 효과를 누릴 수 있다.</p>
<p>로베르토 페델리(Roberto Fedeli) 애스턴마틴 CTO(최고기술책임자)는 “DB12 쿠페에 이어 공개된 DB12 볼란테도 슈퍼 투어러의 특징을 모두 갖고 있다. 최고 수준의 퍼포먼스와 핸들링을 그대로 유지한 것은 DB12 플랫폼의 우수성을 입증한다. 이번 오픈탑의 DB12 볼란테에도 마찬가지로 뛰어난 파워트레인과 섀시의 장점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DB12 볼란테는 진정한 스포츠카의 스릴과 함께 애스턴마틴 컨버터블만이 제공할 수 있는 즐거움과 만족감을 선사한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보도사진02_애스턴마틴-궁극의-오픈탑-슈퍼-투어러-DB12-볼란테-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99" alt="보도사진02_애스턴마틴, 궁극의 오픈탑 슈퍼 투어러 DB12 볼란테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보도사진02_애스턴마틴-궁극의-오픈탑-슈퍼-투어러-DB12-볼란테-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DB12 볼란테는 컨버터블 모델로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가장 까다로운 운전자도 매료시킬 수 있는 강력한 성능과 정교한 핸들링, 루프를 내리고 즐기는 짜릿한 즐거움, 최신 커넥티드 기술과 환상적인 서라운드 사운드 오디오 시스템을 탑재했다. 이 모든 기술이 어우러져 진정한 현대적 감각의 오너십을 부여한다. 모든 요소에서 최고 품질을 선사함으로써 DB12 볼란테는 새로운 울트라 럭셔리 시대를 개척한다.</p>
<p>DB12 볼란테의 핵심은 전동식으로 작동되는 ‘K-폴드(K-fold)’ 루프이다. 2단계 폴딩 방식으로 동급 최고 수준인 260mm의 적재 높이를 달성하도록 설계됐다. 이렇듯 특별한 디자인은 우수한 패키징 솔루션, 넓어진 트렁크 용량, 신속한 작동, 놀라운 미학을 제공한다.</p>
<p>8겹의 단열재가 적용된 패브릭 루프 캐노피는 실내의 안락함을 향상하기 위해 음향 시설을 강화했다. 또한, 루프를 올리면 아름답게 설계된 루프 라인이 돋보여 DB12 볼란테의 깔끔한 프로파일을 완성한다. 루프를 내릴 시 단단한 토노 커버 아래에 위치한 K-폴드 메커니즘이 아름답고 우아한 테일을 연출한다.</p>
<p>루프는 올리는 데 14초, 내리는 데 16초가 소요되며, 최대 49.9km/h(31mph) 속도 및 역풍에서도 작동된다. 차량 반경 2미터 내에선 리모트 키를 통해 루프를 작동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고 즐거운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p>
<p>더불어, 네 가지의 외장 후드 색상이 제공된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블랙 외 레드, 블루, 블랙 앤 실버 색상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이렇듯 여러 색상으로 다양하게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며 무한대로 조합 가능한 차체 및 인테리어 컬러에 맞춰 어울리는 외장 후드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p>
<p>DB12 볼란테는 DB12 쿠페의 대담하고 공격적인 외관 디자인에 독특한 개성을 더했다. 애스턴마틴 디자인팀은 K-폴드 루프 매커니즘으로 가능해진 로우라인 패키징을 활용해 루프를 올리거나 내릴 때 감각적으로 보이는 매끈하고 역동적인 형태를 완성했다. 팽팽한 패브릭 후드는 접이식 메탈 루프가 장착된 컨버터블에서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외관을 연출한다. DB12 볼란테 디자인의 핵심은 후드를 내려 단단한 토너 밑으로 숨길 때 드러나는데, 끊김 없이 이어지는 매끄러운 벨트라인이 호화로운 인테리어의 실내를 엿볼 수 있게 하며, 날렵하면서 근육질의 테일은 디자인의 정점을 찍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Aston_Martin-DB12_Volante-2024-1280-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96" alt="Aston_Martin-DB12_Volante-2024-128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Aston_Martin-DB12_Volante-2024-1280-11.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번 신규 모델은 우수한 퍼포먼스와 스타일 외 탁월한 편안함, 품질, 장인정신도 돋보인다. 도어 트림 인레이와 맞춘 시트백의 우드 베니어 또는 카본 파이버 패널은 DB12 볼란테의 인테리어를 DB12 쿠페와 차별화하는 디테일 중 하나로 루프를 내릴 때 시각적인 즐거움과 럭셔리함을 더한다.</p>
<p>DB12 볼란테는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를 아우르는 울트라 럭셔리한 경험을 제공한다. 깔끔하고 현대적인 디자인과 최고급 소재는 애스턴마틴만의 독특한 외관과 느낌을 연출한다. 또한, DB12의 비스포크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바워스 앤 윌킨스(Bowers &amp; Wilkins)’의 서라운드 사운드 하이파이(Hi-Fi) 기술, HMI 시스템은 탑승자를 최첨단 예술 경험에 완전히 몰입해 연결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p>
<p>DB12 라인에는 최초로 애스턴마틴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됐다. 이는 업계 최고의 하드웨어, UI, UX, 오디오 시스템을 사용해 처음부터 완전히 맞춤형으로 개발된 애스턴마틴 최초의 인하우스 시스템이다. 더불어, 새로운 ‘애스턴마틴 고객 커넥티비티 앱(Aston Martin Customer Connectivity App)’을 제공한다. iOS 및 Android용으로 개발됐으며, 고객의 개인 기기를 통해 DB12 차량을 제어 및 피드백해 상호 작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10.25인치 퓨어 블랙 터치스크린은 새로운 시스템을 적용해 완전한 온라인 연결 기능을 갖춘 통합형 멀티스크린 시스템을 선보이며, 정전식 터치스크린으로 싱글 및 멀티핑거 제스쳐 컨트롤이 가능하다. 첨단의 터치스크린과 물리적 스위치 간 균형이 필요하다는 점을 고려해 기어 선택, 드라이브 선택, 난방 및 환기와 같은 주요 기계 작동을 위한 버튼은 그대로 유지했다. 또한, 섀시, ESP 및 배기, 차선 보조 및 주차 거리 제어를 위한 오버라이드 스위치(override switches)가 있어 자주 사용하는 기능들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p>
<p>완전히 새로워진 DB12 내비게이션 시스템은 온라인 연결 기능을 갖춰 더욱 스마트하고 빠르게 정보를 제공한다. 새로운 3D 매핑은 차선 안내 및 실시간 교통 오버레이 정보를 직관적이고 명확하게 제공한다. 커넥티드 다이내믹 라우팅으로 불필요한 지연 방지, 위성 뷰를 통해 세부 정보 제공, 주행 중 주변 지역을 시각화해 동적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DB12 내비게이션 시스템과 새로운 애스턴마틴 커넥티드 앱에는 전 세계 어디에서나 정확한 목적지 안내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왓츠3워드(WHAT3WORDS)’ 목적지 입력 기능이 탑재됐다.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와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를 이용해 탑승자 또한 개인 기기를 활용해 무선으로 애플리케이션에 원활하게 접속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Aston_Martin-DB12_Volante-2024-1280-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97" alt="Aston_Martin-DB12_Volante-2024-1280-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Aston_Martin-DB12_Volante-2024-1280-12.jpg" width="800" height="450" /></a></p>
<p>더불어, DB12 볼란테는 애스턴마틴의 새로운 오디오 파트너인 ‘바워스 앤 윌킨스(Bowers &amp; Wilkins)’와 함께 새로운 차원의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 기본으로 장착된 390W 11개의 스피커 오디오 시스템은 서라운드 사운드 모드를 제공하며, ‘퀀텀로직(QuantumLogic)’ 사운드 프로세싱으로 DB12와 완벽하게 어울리는 사운드스케이프와 오디오 성능을 구현한다. 진정한 오디오 애호가를 위해 애스턴마틴은 바워스 앤 윌킨스의 세계적 수준의 하이파이 기술과 혁신을 도입한 ‘헤일로 시스템(Halo System)’을 옵션으로 제공한다.</p>
<p>DB12의 실내 공간과 형태에 맞게 음향적으로 설계된 15개의 스피커, 더블 앰프, 1,170W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은 ‘알루미늄 더블 돔 트위터(Aluminium Double Dome tweeters)’, ‘컨티넘(Continuum)’ 중대역 스피커와 같은 고성능 라우드스피커 및 전용 3D 헤드라인 스피커와 강력한 서브우퍼를 갖추고 있어 탑승자가 좋아하는 음악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한다.</p>
<p>마렉 라이히만(Marek Reichman) 애스턴마틴 CCO(최고크리에이티브책임자)는 “애스턴마틴이 오픈 에어링이 가능한 퍼포먼스 차량을 만드는 것은 1965년 최초로 선보인 볼란테 모델 숏 섀시부터 시작되며, 볼란테 라인은 브랜드 내에서 항상 특별한 자리를 차지해 왔다. 볼란테는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애스턴마틴의 디자인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새로운 DB12 볼란테는 운전에 대한 열망을 담은 애스턴마틴의 감성적인 디자인의 모델이다. 우아하고 근육질적인 외관은 차량의 엄청난 성능을 반영한다. 또한, 깔끔하고 현대적인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바람을 만끽하며 자동차를 타고 모험하는 즐거움과 행복을 누리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개발된 퍼포먼스 차이다. 새로운 DB12 볼란테는 짜릿한 경험을 선사해 애스턴마틴의 독보적인 역사에 한 획을 그을 것이다”라고 말했다.</p>
<p>‘Q 바이 애스턴마틴(Q by Aston Martin)’이란 초호화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통해 DB12 볼란테에 자신만의 개성을 더할 수 있다. Q의 디자이너와 장인들의 기술로 고객은 작은 디테일 하나에서부터 완전한 맞춤형 부품의 본격적인 엔지니어링과 생산까지 모든 것을 아우르는 퍼스널 커스터마이징의 여정을 즐길 수 있다. 궁극의 DB12 볼란테를 위한 고객의 비전은 Q 바이 애스턴마틴 서비스를 통해 한계 없이 실현 가능하다.</p>
<p>DB12 볼란테는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몬터레이 카 위크(Monterey Car Week)에서 글로벌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더 퀘일(The Quail)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오는 18일 금요일(현지 시각)엔 모터스포츠 모임에서, 주말엔 페블비치의 콩쿠르 델레강스(Pebble Beach Concours D’Elegance)에 위치한 전용 클럽하우스인 애스턴마틴 클럽 1913(Aston Martin Club 1913)에서 공개된다.</p>
<p>한편, DB12 볼란테 생산은 올해 3분기에 시작 예정이며, 4분기부터 차량 인도를 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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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신규 스포츠카 모델과 VR 기술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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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Aug 2023 05:58: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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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창립 110주년을 맞이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시행되는 ‘몬터레이 카 위크(Monterey Car Week)’ 행사에 참여한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페블비치(Pebble Beach)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새로운 스포츠카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출시한 ‘발러(Valour)’를 북미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발러는 궁극의 본능적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한다. 스포츠카 중 유일하게 프론트 엔진 V12와 수동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보도사진01_애스턴마틴-신규-스포츠카-모델과-VR-기술-공개.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54" alt="보도사진01_애스턴마틴, 신규 스포츠카 모델과 VR 기술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보도사진01_애스턴마틴-신규-스포츠카-모델과-VR-기술-공개.png" width="800" height="450"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창립 110주년을 맞이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시행되는 ‘몬터레이 카 위크(Monterey Car Week)’ 행사에 참여한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페블비치(Pebble Beach)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새로운 스포츠카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출시한 ‘발러(Valour)’를 북미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인다.</p>
<p>발러는 궁극의 본능적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한다. 스포츠카 중 유일하게 프론트 엔진 V12와 수동 변속기를 탑재해 자동차 애호가들을 만족시키며 최고 수준의 스펙을 자랑한다. 이 스페셜 에디션은 오는 18일에 열리는 모터스포츠 행사인 더 퀘일(The Quail)을 위해 사용될 애스턴마틴 전용 클럽하우스인 애스턴마틴 클럽 1913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새로 공개하는 신규 모델과 DBX707도 해당 장소에서 전시되다 페블비치로 이동될 계획이다.</p>
<p>DBX707은 비교 불가의 SUV로 폭발적인 성능, 최고의 역동성, 독보적인 스타일과 절대적 럭셔리함으로 세그먼트의 정점에 위치한 모델이며, SUV이지만 스포츠카와 같은 느낌을 선사한다. 풍부한 개성과 매력적인 성능을 선보이는 DBX707은 모든 측면에서 궁극의 SUV이다.</p>
<p>페블비치 골프 링크(Pebble Beach Golf Links) 18번 페어웨이에서 진행되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자동차 행사인 몬터레이 카 위크를 위해 스틸워터 코브(Stillwater Cove)의 탁 트인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애스턴마틴 클럽 1913을 게스트들의 숙박 장소로 특별히 제공한다. 이렇듯 호화로운 환대와 함께 해당 클럽하우스에선 발러, DB12, DBX707, F1 경주차 AMR23과 같은 애스턴마틴 신규 모델들을 전시할 예정이다.</p>
<p>세계 최초의 슈퍼 투어러인 DB12는 애스턴마틴 차세대 스포츠카 중 첫 모델이다. 스포티함과 역동적인 성능에 있어 비약적인 발전을 이룬 DB12는 전설적인 DB 시리즈의 신규 모델로 새로운 카테고리를 정의한다. DB12는 슈퍼 투어러에 걸맞은 탁월한 정교함, 최첨단 기술, 럭셔리함과 스릴 있는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p>
<p>애스턴마틴 클럽 1913엔 ‘Q 바이 애스턴마틴(Q by Aston Martin)’ 스튜디오가 마련돼 브랜드 전문가의 도움을 받은 비스포크 서비스로 자신만의 특별한 애스턴마틴 차량을 제작할 수 있다. 또한, 새로 출시된 애스턴마틴 DB12와 가장 빠른 초호화 SUV라 평 받는 DBX707의 단독 시승 기회도 제공된다.</p>
<p>해당 클럽하우스에선 애스턴마틴 브랜드 최초의 하이브리드 슈퍼카인 발할라 오너들에게 VR 기술 체험의 장도 마련됐다. 초대받은 오너들은 놀랍도록 정교한 환경의 애스턴마틴 ‘발할라 VR 체험(Valhalla VR Experience)’을 최초로 경험할 수 있다.</p>
<p>발할라는 운전자와 차량 간 끊김 없고 몰입감 있는 연결감을 형성하는 데 집중하여 설계한 역동적인 차량이다. 이러한 완벽한 운전자 중심의 경험은 제로라이트(Zerolight)와 함께 개발했으며 엔비디아의 클라우드XR(CloudXR) 기술로 구현되는 발할라 VR 체험 덕분에 사양 정의 단계에서부터 시작된다.</p>
<p>완전 무선 VR 헤드셋을 착용함으로써 발할라의 매우 정교한 디지털 트윈을 몰입감 넘치는 3D 환경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애스턴마틴은 업계 최초로 클라우드XR 기술을 활용해 발할라 고객들이 가상으로 차 안에 앉아 있는 동안 인테리어 사양을 고르고, 차 주위를 걸으며 외관 사양을 선택할 수 있게 한다.</p>
<p>레나토 비시그나니(Renato Bisignani) 애스턴마틴 글로벌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책임자는 “페블비치는 항상 연중 가장 중요한 행사 중 하나이나, 특히 올해는 브랜드 창립 110주년을 맞이해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신규 모델을 선보이기에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p>
<p>이어서 그는 “애스턴마틴의 포트폴리오에 새롭게 합류한 신규 모델들을 기념하는 동시에 디지털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어 미래를 엿볼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몰입형 VR 경험은 고객들을 발할라의 운전석에 탑승시켜 운전자 중심의 우수한 퍼포먼스를 가진 독특한 발할라 모델에 대해 가장 잘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말했다.</p>
<p>애스턴마틴은 브랜드 창립 110주년을 맞이해 기념비적인 한 해를 보내고 있다. 많은 관심 속에서 차세대 스포츠카 중 첫 번째 모델인 DB12를 공개했으며, 110주년을 기념하며 특별하고 순수한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설계된 110대 한정 모델인 발러를 공개하기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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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서울, 부산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에 DB12 및 DBX707 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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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Jul 2023 13:46:1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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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DB11]]></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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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스턴마틴서울이 부산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1층에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해당 전시 공간에서 세계 최초 슈퍼 투어러인 DB12를 7월 18일부터 25일까지 선보였다. 또한, 럭셔리 SUV인 DBX707를 7월 26일부터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애스턴마틴 브랜드와 모델에 관심을 갖고 있는 부산 지역 고객들을 위해 세심하게 기획됐다. 부산의 가망고객에게 전시 공간에서 차량을 가까이서 직접 확인하며 구매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보도사진01_애스턴마틴-DBX7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640" alt="보도사진01_애스턴마틴 DBX7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보도사진01_애스턴마틴-DBX707.jpg" width="800" height="450" /></a></p>
<p>애스턴마틴서울이 부산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1층에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해당 전시 공간에서 세계 최초 슈퍼 투어러인 DB12를 7월 18일부터 25일까지 선보였다. 또한, 럭셔리 SUV인 DBX707를 7월 26일부터 전시한다.</p>
<p>이번 전시는 애스턴마틴 브랜드와 모델에 관심을 갖고 있는 부산 지역 고객들을 위해 세심하게 기획됐다. 부산의 가망고객에게 전시 공간에서 차량을 가까이서 직접 확인하며 구매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p>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은 교통 요지에 위치한 부산지역의 대표적인 복합 생활문화 공간으로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한 지역 내 대표적인 백화점이다. 애스턴마틴에 관심을 두고 있는 부산 지역 거주자들이 전시장에서 DB12 및 DBX707을 직접 둘러보고 주요 특징을 확인할 수 있게 해 다양한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리려는 취지로 전시를 마련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보도사진02_애스턴마틴-DB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641" alt="보도사진02_애스턴마틴 DB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보도사진02_애스턴마틴-DB12.jpg" width="800" height="450" /></a></p>
<p>DB12는 세계 최초의 슈퍼 투어러이다. 대담하고 강인한 외관 디자인을 선보이며 최고 출력 680마력, 최대 토크 800Nm으로 주행 경험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렸다. 차세대 맞춤형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장인정신이 돋보이는 울트라 럭셔리의 인테리어, 탁월한 핸들링을 선사한다. DB12는 럭셔리함, 스타일, 성능 모두 향상돼 드라이빙 즐거움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p>
<p>더불어, DBX707은 최고 출력 707마력, 최고속도 310km/h, 최대토크 900Nm, 3.3초의 제로백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SUV이다. 또한, 4.0리터 트윈 터보차저 V8 엔진을 탑재했으며, 습식 클러치 팩, 뛰어난 서스펜션,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 등을 장착해 폭발적인 성능, 최고의 역동성, 독보적인 스타일과 럭셔리함까지 선사한다.</p>
<p>한편, 애스턴마틴서울은 최근 국내 골프 여제라고 불리는 박세리를 DBX707의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세그먼트의 정상에 위치한 DBX707과 골프계 전설적인 선수인 박세리 모두 뛰어난 파워와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것이 부합해 새로 홍보대사로 임명했다고 말했다.</p>
<p>애스턴마틴서울은 앞으로도 다양한 국내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헤리티지와 고성능의 차량을 알리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장과 활동들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란 포부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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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서울, DBX707 홍보대사에 여성 골프 챔피언 박세리 위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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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Jul 2023 08:59: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dbx707]]></category>
		<category><![CDATA[박세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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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스턴마틴서울은 선구적인 여성 골퍼이자 메이저 대회 5회 우승에 빛나는 박세리를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럭셔리 SUV인 DBX707의 홍보대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DBX707은 다른 어떤 SUV와도 다른 모델로, 폭발적인 성능과 최고의 컨트롤, 절대적 고급스러움의 특별한 조합으로 애스터마틴을 세그먼트의 정상에 올려놓았다. 박세리 역시 새로운 지평을 여는 데 익숙한 골프계의 선구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여자 골프의 정점에 오른 박세리는 1998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자료-애스턴마틴서울-DBX707-홍보대사에-여성-골프-챔피언-박세리-위촉-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526" alt="[사진 자료] 애스턴마틴서울, DBX707 홍보대사에 여성 골프 챔피언 박세리 위촉-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자료-애스턴마틴서울-DBX707-홍보대사에-여성-골프-챔피언-박세리-위촉-1.jpg" width="800" height="450" /></a></p>
<p>애스턴마틴서울은 선구적인 여성 골퍼이자 메이저 대회 5회 우승에 빛나는 박세리를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럭셔리 SUV인 DBX707의 홍보대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p>
<p>DBX707은 다른 어떤 SUV와도 다른 모델로, 폭발적인 성능과 최고의 컨트롤, 절대적 고급스러움의 특별한 조합으로 애스터마틴을 세그먼트의 정상에 올려놓았다.</p>
<p>박세리 역시 새로운 지평을 여는 데 익숙한 골프계의 선구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여자 골프의 정점에 오른 박세리는 1998년 두 개의 메이저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달성한 최연소 여성 선수로 기록됐으며, 2007년에는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World Golf Hall of Fame)에 현존하는 최연소 선수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p>
<p>애스턴마틴과 박세리의 파트너십은 DBX707이 상징하는 울트라 럭셔리와 고성능이라는 고유의 특성을 구현하고, 다양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DBX707과 세계적인 운동선수이자 성공한 여성 사업가의 만남을 통해 한국에서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p>
<p>박세리는 “애스턴마틴과 세게에서 가장 강력한 SUV인 DBX707을 대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세계 최고 수준의 파워와 속도, 탁월한 정확성, 다이내믹한 감각, 드라이빙 몰입감 등 제가 속한 분야와도 연관 지을 수 있는 특성들의 놀라운 조화는 DBX707을 최고의 SUV로 만들어 준다”고 말했다.</p>
<p>박세리는 프로 골프 선수 시절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통산 25승을 거두며 한국 골퍼 역대 최다 우승을 기록했다. 은퇴 후에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과 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 여자 골프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한 바 있다. 최근에는 해설위원, 방송인, 기업 CEO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p>
<p>그렉 아담스(Greg Adams) 애스턴마틴 아시아지역 총괄 사장은 “획기적인 성능과 정확성은 DBX707과 박세리를 상징하는 속성 중 일부에 불과하다. 각자 분야에서의 선구자로서, 우리는 새로운 고객에게 다가가고 한국이라는 거대한 잠재 시장에 DBX707의 핵심 가치를 강조할 수 있는 흥미로운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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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110년 역사 기리는 화려한 기념비적 모델 &#8216;발러&#8217;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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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Jul 2023 09:45: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발러]]></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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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스터마틴은 극강의 초특급 V12 엔진과 수동 변속기를 탑재한 스페셜 에디션 ‘발러(Valour)’를 공개했다. 발러는 최상급 프론트 엔진 스포츠카의 오랜 전통을 기리고, 순수하고 본능적인 드라이빙 경험을 갈망하는 순수주의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제작된 애스턴마틴 창립 110주년 기념 모델이다. 로렌스 스트롤(Lawrence Stroll) 애스턴마틴 회장은 이 스페셜 에디션에 대해 “발러는 드라이빙에 대한 애스턴마틴의 열정과 특별한 헤리티지를 기념하는 동시에 오늘날의 활기차고 생동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이미지-애스턴마틴-발러-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280" alt="[이미지] 애스턴마틴 발러 - 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이미지-애스턴마틴-발러-01.jpg" width="800" height="450" /></a></p>
<p>애스터마틴은 극강의 초특급 V12 엔진과 수동 변속기를 탑재한 스페셜 에디션 ‘발러(Valour)’를 공개했다. 발러는 최상급 프론트 엔진 스포츠카의 오랜 전통을 기리고, 순수하고 본능적인 드라이빙 경험을 갈망하는 순수주의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제작된 애스턴마틴 창립 110주년 기념 모델이다.</p>
<p>로렌스 스트롤(Lawrence Stroll) 애스턴마틴 회장은 이 스페셜 에디션에 대해 “발러는 드라이빙에 대한 애스턴마틴의 열정과 특별한 헤리티지를 기념하는 동시에 오늘날의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모델이다. 클래식한 개성과 현대적인 감각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당대의 아이콘인 발러는 유서 깊은 애스턴마틴 브랜드를 정의하는 특별함과 짜릿함을 담아냈다. 발러는 세계적인 수준의 디자인, 엔지니어링, 제조 역량을 보여주며,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이고 독점적이며 열망 받는 퍼포먼스 카의 제조사이자 드라이버 챔피언인 애스턴마틴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고 말했다.</p>
<p>진정으로 몰입감 넘치는 드라이빙 경험을 즐기는 이들을 겨냥한 발러는 시대를 정의하는 수준의 성능과 자극을 선사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발러는 수동 변속기가 장착된 유일한 프론트 엔진 V12 스포츠카로, 이 유니크한 순수주의적 접근은 드라이빙의 황금기에 대한 짜릿한 헌정이다.</p>
<p>발러는 이러한 풍부한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받아 최신 기술과 방법, 소재를 사용해 구현됐으며, 애스턴마틴의 최고의 프론트 엔진 모델들을 정의하는 필수적 요소들의 집합체다. 영광스러운 과거로의 회귀이자 당대의 걸작인 발러는 과거와 현재의 애스턴마틴을 대표하는 최고의 모델이며, 드라이빙으로부터 운전자를 격리하려는 차들에 대한 안티테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Aston_Martin-Valour-2024-1280-0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281" alt="Aston_Martin-Valour-2024-1280-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Aston_Martin-Valour-2024-1280-0e.jpg" width="800" height="450" /></a></p>
<p>발러의 혈통은 독보적이다. 오리지널 ‘V8 밴티지(V8 Vantage)’와 1980년 르망 레이스에서 활약한 웅장한 밴티지 기반 RHAM/1 ‘먼처(Muncher)&#8217;에서 영감을 받은 발러는 한동안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프로덕션 카였던 1990년대의 트윈 슈퍼차저 V600 밴티지와 같은 애스턴마틴의 궁극적 스포츠카 특유의 거침없는 파워를 자랑한다. 발러의 완벽한 디자인과 주행은 정교한 슈퍼카 ‘원-77(One-77)’을 연상시키며, 운전자 중심의 강렬한 캐릭터는 원오프 모델인 ‘빅터(Victor)’와 연결된다.</p>
<p>전 세계적으로 단 110대만 생산되는 발러는 그 희소성으로 인해 소장 가치가 높은 애스턴마틴 중 하나가 될 것이다. 715PS/753Nm의 강력한 트윈 터보차저 5.2리터 V12와 맞춤형 6단 수동 변속기가 최초로 결합된 매혹적인 스펙은 진정으로 몰입감 넘치는 경험을 보장하고, 발러를 역대 최고의 드라이버용 자동차 반열에 올려놓을 것이다.</p>
<p>발러는 고유의 파워트레인 캘리브레이션을 통해 강력한 출력과 토크를 거침없이 발휘함으로써 운전자에게 모든 기어에서 최고의 성능과 절대적인 제어력을 제공한다. 기계식 리미티드-슬립 디퍼렌셜은 차량과 운전자 간의 직접적인 아날로그 연결감을 향상시키며, 전자식 트랙션과 안정성 제어 시스템이 이를 추가적으로 지원하고 보장한다. 스포츠, 스포츠+, 트랙 등의 주행모드는 섬세하게 조정된 스로틀 반응, 토크 관리, 사운드 캐릭터를 제공하도록 조율됐다.</p>
<p>발러는 차량에 특별히 맞춘 어댑티브 댐퍼, 스프링, 안티롤 바와 맞춤형 서스펜션을 장착해 역동적인 특성을 강조했다. 휠 얼라인먼트 지오메트리에는 전용 캠버, 캐스터, 토 세팅이 적용됐다. 이러한 특성들은 발러가 뚜렷하고 명확한 승차감과 핸들링 품질을 제공할 수 있게 보장한다. 이는 무엇보다 이 로드카(공도 주행용 차량)가 스포티한 밸런스와 정밀한 수직 차체 제어, 롤링에 대한 저항을 확보하는 동시에 주행 도로에서 빛을 발할 수 있는 컴플라이언스(충격 흡수)를 제공함을 의미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Aston_Martin-Valour-2024-1280-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284" alt="Aston_Martin-Valour-2024-128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Aston_Martin-Valour-2024-1280-11.jpg" width="800" height="450" /></a></p>
<p>발러의 커스텀 차체 구조는 전/후면 시어 패널, 리어 서스펜션 타워 스트럿 브레이스, 연료 탱크 브레이싱을 통해 특유의 역동성을 더욱 강화했다. 이러한 요소들은 비틀림 강성과 측면 강성을 극대화함으로써 서스펜션에 최적화된 플랫폼을 제공해 더욱 정밀한 차제 제어와 향상된 정교함을 선사한다. 또한, 새로운 스티어링 시스템은 불필요한 컴플라이언스 원인 요소를 제거해 운전자에게 더욱 섬세한 감각과 연결성, 즉시성을 제공한다.</p>
<p>기본 사양으로 장착된 CCB(Carbon Ceramic Brakes,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는 410mm x 38mm의 프론트 디스크와 6피스톤 캘리퍼를 통해 풍부한 제동력을 제공한다. 360mm x 32mm의 리어 디스크는 4피스톤 캘리퍼와 연결된다. 스틸 브레이크 대비 제동 성능이 향상되고 언스프렁 중량이 23kg나 줄어든 CCB 디스크는 최대 800도의 온도에서도 브레이크가 페이드(열로 인한 제동력 감소)되지 않도록 설계돼 운전자가 신뢰감과 정밀한 컨트롤을 바탕으로 발러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게 한다. 발러의 화려한 하드웨어 패키지를 완성하는 것은 아름다운 21인치 경량 단조 알로이 &#8216;허니콤(Honeycomb)&#8217; 휠 세트로, 전륜 275/35 R21, 후륜 325/30 R21의 최신 AML(애스턴마틴라곤다) 전용 ‘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S 5 타이어(Michelin Pilot Sport S 5tyres)’가 장착돼 습하거나 건조한 조건에서도 뛰어난 핸들링과 로드 홀딩(접지력)을 보여준다.</p>
<p>사이먼 뉴턴(Simon Newton) 애스턴마틴 차량 성능 디렉터는 &#8220;과거 애스턴마틴의 아이코닉한 머슬카에서 영감을 받아 발러에 강력한 파워와 토크를 부여하는 동시에 현대 기술과 엔지니어링을 통해서 운전자가 그 성능을 더욱 활용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운전자를 만족시킬 만한 개성을 살리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한 것은 애스턴마틴의 탁월한 V12 엔진과 수동 변속기를 결합한 것으로, 이것은 이번 프로젝트의 독특한 부분이었으며 그 최종 결과물은 길이 기억될 것이다. 발러는 한계에 도전하는 최첨단 드라이버용 자동차이며 시대를 초월한 아날로그 클래식의 진정한 심장과 영혼이 담긴 차량”이라고 말했다.</p>
<p>발러의 이러한 강력한 성능과 주행 특성은 넓은 스탠스와 고도로 발달된 외형에서 생생하게 표현된다. 차체는 완전히 탄소섬유로 제작돼 애스턴마틴의 현대적인 디자인 언어와 아이코닉했던 1970년대의 ‘V8 밴티지’의 상징적인 요소를 결합했다. 그 결과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뚜렷한 정체성을 드러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Aston_Martin-Valour-2024-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282" alt="Aston_Martin-Valour-2024-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Aston_Martin-Valour-2024-1280-02.jpg" width="800" height="450" /></a></p>
<p>클램셸 보닛은 큰 &#8216;말발굽형&#8217; 통풍구와 트윈 NACA 덕트를 갖추고 있어 그 아래에 자리한 트윈 터보차저 V12에 충분한 통기성을 제공한다. 애스턴마틴의 상징적인 그릴 모양새는 형태와 기능을 모두 향상하기 위해 개선되었다. 중앙부분은 알루미늄 스트레이크로 표현되며, 양 사이드에 위치한 대형 탄소섬유 인테이크(흡기구)는 엔진과 브레이크에 시원한 공기를 공급한다. 이 인테이크들은 발러 고유의 클래식한 원형 LED 헤드라이트를 감싸며 날카로운 눈썹 모양의 그릴 아래에 위치해 공격적인 느낌을 준다.</p>
<p>발러에는 현대적인 에어로다이내믹 설계가 자연스럽게 통합되어 공기 흐름을 전문적으로 관리해, 안정성을 최적화는 동시에 독특하고 저돌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측면에 위치한 두드러진 프론트 스플리터와 프론트 펜더 벤트는 와류를 생성하는 엑소블레이드를 특징으로 하는 리어 스크린 패널, 우아하게 솟은 캄 테일, 돋보이는 디퓨저와 조화를 이루며 공기역학적 밸런스를 완성한다.</p>
<p>후면부는 극적인 테일라이트 그래픽을 특징으로 하며, 파격적인 하이퍼카 ‘발키리(Valkyrie)’를 연상시키는 LED 라이트 블레이드(양쪽에 각 6개씩)가 장착됐다. 단단한 알루미늄 블록을 밀링 가공하고 완벽한 마감으로 연마한 알루미늄 액센트는 상단과 하단을 분리해 극적인 효과를 연출하고 후면부를 강조한다. 리어 디퓨저 안쪽에 깊게 위치한 트리플 테일파이프 배기 시스템은 경량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됐으며 발러의 특별한 후면 디자인의 중심 요소다. 두께가 1mm도 되지 않는 이 특수 튜빙은 기존 대비 7kg의 무게를 줄이면서도 웅장하고 묵직한 사운드를 구현한다.</p>
<p>발러는 특별한 간결함과 매혹적인 촉감의 유행을 타지 않는 2인승 콕핏을 통해서 실내에서도 애스턴마틴의 헤리티지 감성을 이어간다. 그 중심에는 수동 변속기 기어 레버가 위치한다. 기어노브는 알루미늄, 티타늄, 탄소섬유, 월넛 중에 선택할 수 있으며, 기계적인 연결을 강조하기 위해 변속 메커니즘을 노출함으로써 기술 발전으로 인해 상실됐던 신체적이고 정서적인 몰입감을 제공하는 데 주력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Aston_Martin-Valour-2024-128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283" alt="Aston_Martin-Valour-2024-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Aston_Martin-Valour-2024-1280-07.jpg" width="800" height="450" /></a></p>
<p>소재의 탁월한 사용은 애스턴마틴의 오랜 특징으로, 고객은 자신만의 독창적이고 효과적인 조합을 통해 발러의 인테리어를 더욱 빛낼 수 있다. 예를 들어, 1959년 르망에서 우승한 애스턴마틴 DBR1의 시트커버에서 영감을 받은 전통적인 모직 트위드는 발러의 경량 퍼포먼스 시트와 맞춤형 도어 카드, 페시아(대시보드) 송풍구, 상단 센터 콘솔, 변속기 터널 등의 외피를 구성하는 데 사용된 첨단 탄소섬유 직조와 멋진 대비를 이룬다.</p>
<p>추가적인 개인화 요소는 유연한 방식의 리버리(livery)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이뤄진다. 고객은 차체를 전면, 보닛, 측면, 후면 등 네 개 영역으로 나눠 다양한 수작업 스트라이프와 그래픽 디자인과 21가지 페인트 색상 중 하나를 선택해 적용할 수 있다.</p>
<p>표준 제공 옵션 외의 요소를 원하는 고객의 경우, ‘Q 바이 애스턴마틴(Q by Aston Martin)’ 서비스를 이용해 진정한 맞춤형 사양을 제작할 수 있다. 그 예로는, 레드, 블루, 그린 틴트 등의 색상 선택이 가능한 완전히 노출된 2&#215;2 트윌 탄소섬유 바디워크, 도장된 휠, 모쿠메 탄소섬유 인테리어 디테일, 시트와 헤드라이닝으로 존슨즈 오브 엘진(Johnsons of Elgin) 트위드나 캐시미어 패브릭 등을 선택할 수 있는 원오프 리버리 디자인이 포함된다.</p>
<p>마일즈 뉘른베르거(Miles Nurnberger) 애스턴마틴 디자인 디렉터는 &#8220;애스턴마틴의 디자인은 항상 진보적이지만, 창립 110주년과 같은 중요한 마일스톤을 축하할 때는 약간의 자유를 스스로에게 부여한다. 그 결과, 2023년의 시각으로 재해석되고 정제된 전통적 야수 발러는 영광스럽고 당당한 모습을 뽐낸다. 애스턴마틴 프로덕션 카를 상징하는 조각 같은 형태에서 벗어나, 발러는 대담한 디테일과 현대적 소재를 바탕으로 오늘날의 깎아낸 듯한 형태로 회귀한다. 우리는 발러의 드라이빙 경험이 외형에 반영되게 하고 싶었다. 발러의 날것 그대로의 형태는 715PS 수동변속기 스포츠카로서의 강력한 성능과 아날로그적 스릴을 느낄 수 있게 하며, 최신 기술의 명확한 사용은 발러가 현대적인 매너와 뛰어난 역동성을 갖춘 자동차라는 점을 강조한다”고 말했다.</p>
<p>발러의 생산은 2023년 3분기에 애스턴마틴 게이든 본사에서 시작되며, 2023년 4분기부터 고객에게 인도될 예정이다. 애스턴마틴의 독보적이고 아이코닉한 프론트 엔진 스페셜 시리즈 스포츠카 중에서도 가장 열망 받는 차가 될 발러는 직접 운전해 보고 싶은 귀중한 수집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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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창립 110주년 맞아 110대 차량 영국 그랑프리서 ‘셀레브레이션 랩’ 돌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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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Jul 2023 14:03: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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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의 과거, 현재, 미래를 기리기 위해 브랜드 창립 11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고자 110대의 애스턴마틴 차량이 영국 실버스톤 서킷에서 스릴 넘치는 ‘셀레브레이션 랩’을 돌았다고 12일 밝혔다. 애스턴마틴 아람코 코그니전트 포뮬러 원(F1) 팀의 F1 월드 챔피언십의 홈 레이스인 영국 GP에서 110대의 차량으로 구성된 특별한 라인업을 선보이며 한 번의 트랙에 역대 가장 많은 애스턴마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보도사진01_애스턴마틴-창립-110주년-맞아-110대-차량-영국-그랑프리서-‘셀레브레이션-랩’-돌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229" alt="보도사진01_애스턴마틴 창립 110주년 맞아 110대 차량 영국 그랑프리서 ‘셀레브레이션 랩’ 돌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보도사진01_애스턴마틴-창립-110주년-맞아-110대-차량-영국-그랑프리서-‘셀레브레이션-랩’-돌아.jpg" width="800" height="450"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의 과거, 현재, 미래를 기리기 위해 브랜드 창립 11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고자 110대의 애스턴마틴 차량이 영국 실버스톤 서킷에서 스릴 넘치는 ‘셀레브레이션 랩’을 돌았다고 12일 밝혔다.</p>
<p>애스턴마틴 아람코 코그니전트 포뮬러 원(F1) 팀의 F1 월드 챔피언십의 홈 레이스인 영국 GP에서 110대의 차량으로 구성된 특별한 라인업을 선보이며 한 번의 트랙에 역대 가장 많은 애스턴마틴 차량이 주행하는 신기록을 세웠다.</p>
<p>올해는 애스턴마틴 창립자인 리오넬 마틴(Lionel Martin)과 로버트 뱀포드(Robert Bamford)가 파트너십을 맺고 처음 애스턴마틴 자동차를 제작한지 110년이 되는 해이다. 애스턴마틴은 한 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울트라 럭셔리의 고성능 스포츠카를 제작하며 영국의 최첨단 기술 혁신, 박진감 넘치는 레이싱을 이어갔다.</p>
<p>110년 역사에 걸쳐 제작된 애스턴마틴의 110대 스포츠카엔 한 세기 전 제작돼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애스턴마틴 차량인 A3, 스털링 모스 경(Sir Stirling Moss) 등 영국 최고의 드라이버들이 운전한 DB3S, ‘본드카’의의 대명사인 DB5, 궁극의 하이퍼카인 발키리(Valkyrie), 세계에서 가장 빠른 SUV인 DBX707, 최근 공개한 세계 최초 슈퍼 투어러(ST) DB12가 포함돼 관중을 열광시켰다.</p>
<p>그리드에는 애스턴마틴 밴티지 FIA 세이프티카와 DBX707 메디컬카도 모습을 보이며 애스턴마틴의 고성능 모델들과 트랙의 높은 상관성을 드러냈다.</p>
<p>나아가, 이 스릴 넘치는 주행에 참여하기 위해 전세계서 애스턴마틴 오너들이 모였다. 그들은 세계 최고의 레이스 트랙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애스턴마틴 차량으로 랩을 완주하는 자랑스러운 순간을 만끽했다.</p>
<p>기념행사와 더불어, 애스턴마틴 F1 팀은 400,000 평방피트(37,000㎡) 규모의 AMR 기술 캠퍼스를 실버스톤에 공식 개장하고, 셀레브레이션 랩에 앞서 110대 애스턴마틴 차량을 보관하고 오너와 팬들에게 애스턴마틴의 특별한 컬렉션을 둘러볼 기회를 제공했다.</p>
<p>로렌스 스트롤(Lawrence Stroll) 애스턴마틴 회장은 “우리는 애스턴마틴 창립 110주년이 되는 2023년이 브랜드에 기념비적인 해가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차세대 스포츠카를 공개하는 것과 더불어, 전 세계 애스턴마틴 오너, 애호가, 그리고 직원들과 함께 애스턴마틴 역사의 중요한 순간을 기념할 인상적인 시간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
<p>이어서 그는 “애스턴마틴이 이번 시즌에서 F1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며, 많은 응원을 받는 주말 동안의 영국 실버스톤에서의 홈 레이스는 축하 행사를 진행하기에 최적의 장소와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p>
<p>한편, 애스턴마틴은 창립 110주년 기념을 이어 나가고자 이번 달 말 특별한 리미티드 에디션 차량을 공개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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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업계 선도적 울트라 럭셔리 고성능 전기차 개발 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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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Jul 2023 12:20: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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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세계적 전기차 기술 기업 루시드 그룹(Lucid Group)과 신규 공급 계약을 체결해 전세계적으로 가장 스릴 있고 선호도 높은 고성능 전기차를 개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애스턴마틴의 전기화 전략과 장기 성장 촉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런던 증권거래소에서 26일(현지시각) 오전에 발표된 이번 계약에 따르면, 애스턴마틴은 첨단 전기차 모델을 위한 파워트레인과 배터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보도사진01_애스턴마틴-업계-선도적-울트라-럭셔리-고성능-전기차-개발-예정.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074" alt="보도사진01_애스턴마틴 업계 선도적 울트라 럭셔리 고성능 전기차 개발 예정"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보도사진01_애스턴마틴-업계-선도적-울트라-럭셔리-고성능-전기차-개발-예정.jpg" width="800" height="450"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세계적 전기차 기술 기업 루시드 그룹(Lucid Group)과 신규 공급 계약을 체결해 전세계적으로 가장 스릴 있고 선호도 높은 고성능 전기차를 개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애스턴마틴의 전기화 전략과 장기 성장 촉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설명이다.</p>
<p>런던 증권거래소에서 26일(현지시각) 오전에 발표된 이번 계약에 따르면, 애스턴마틴은 첨단 전기차 모델을 위한 파워트레인과 배터리 시스템 설계· 제조 분야의 세계적 선도 기업 루시드 그룹으로부터 전기차 관련 최첨단 기술을 제공받게 된다. 루시드 그룹의 파워트레인과 배터리 관련 기술은 애스턴마틴의 새로운 자체 배터리 전기 자동차(Battery Electric Vehicle, 이하 BEV) 플랫폼의 핵심 요소가 될 예정이다.</p>
<p>애스턴마틴의 전기화 전략은 애스턴마틴의 친환경 전략 ‘레이싱. 그린.(Racing. Green.)’ 확장의 한 축으로, 향후 5년 간 첨단 기술을 위해 20억 파운드(한화 약 3조 3,107억 원) 이상 투자 계획이다. 투자는 ICE(내연기관)에서 BEV 기술에 이르기까지 단계적으로 확대 시행 예정이다.</p>
<p>로렌스 스트롤(Lawrence Stroll) 애스턴마틴 회장은 “루시드와의 공급 계약은 애스턴마틴의 향후 전기차 중심 성장을 위한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다. 애스턴마틴의 전략과 요구사항에 맞춰 루시드를 선택했고, 이를 통해 미래 BEV 모델들을 위한 업계 최고 성능과 뛰어난 혁신의 기술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라 말했다.</p>
<p>스트롤 회장은 “루시드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투자한 막대한 자금뿐만 아니라 애스턴마틴의 최고기술자인 로베르토 페델리와 그의 팀이 이미 개발 중인 연구를 통해 애스턴마틴의 울트라 럭셔리, 고성능 전략에 걸맞은 더욱 향상되고 차별화된 주행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p>그는 이어서 “이제 메르세데스-벤츠를 포함해 두 개의 세계적인 공급업체를 확보하게 됐고, 이를 통해 애스턴마틴의 전기화 전략을 위한 개발과 투자에 지원받을 예정이다. 또한, 최근 발표한 지리(Geely)와의 장기 파트너십을 통해 지리의 다양한 기술과 부품은 물론 핵심 전략 시장 중 하나인 중국에 대한 전문성을 활용할 기회를 얻을 것”이라며, “이번 발표는 애스턴마틴의 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한걸음”이라고 말했다.</p>
<p>애스턴마틴은 과거에도 지능적이고 적응력이 뛰어난 차량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개발한 바 있다. 애스턴마틴이 개발한 이번 새로운 비스포크 플랫폼은 하이퍼카, 스포츠카, GT, SUV 등 애스턴마틴의 미래 전기화 모델들의 기반이 될 예정이며, 그 첫 모델은 2025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그 전에 애스턴마틴의 첫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미드엔진 슈퍼카인 ‘발할라(Vallhalla)’를 오는 2024년 출시할 예정이며, 2030년까지 핵심 제품군을 모두 전기화한다는 장기적 목표 아래, 오는 2026년까지 모든 에스턴마틴의 새 모델에 전기 파워트레인 옵션이 제공될 예정이다.</p>
<p>또한, 애스턴마틴은 메르세데스-벤츠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다양한 기술들을 계속해서 제공받을 예정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내연기관, 하이브리드, 전기차 등 현재와 미래의 애스턴마틴 차량을 위한 파워트레인과 전기·전자 아키텍처 등을 제공한다.</p>
<p>로베르토 페델리(Roberto Fedeli) 애스턴마틴의 최고기술자(CTO)는 “루시드와의 계약은 애스턴마틴 전기화 전략의 중요한 축을 형성하며, 업계 최고의 파워트레인 및 배터리 기술에 대한 접근성을 제공한다. 이는 애스턴마틴 자체 연구개발과 연계돼 하이퍼카, 스포츠카, SUV를 포함해 미래의 모든 애스턴마틴 모델에 적용 가능한 하나의 비스포크 BEV 플랫폼을 개발할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p>
<p>“또한, 자체 파워트레인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애스턴마틴 고객들이 좋아하고 기대하는 특유의 스릴 넘치는 퍼포먼스와 강렬한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p>
<p>애스턴마틴처럼 내연기관 엔진으로 익히 알려진 브랜드가 하이브리드 및 순수 전기차 파워트레인으로 전환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과제이다. 루시드의 최첨단 파워트레인 기술과 메르세데스-벤츠의 첨단 전자 부품을 핵심으로 하는 애스턴마틴의 전기차 모델들은 지속가능한 차세대 기술을 통해 선도적인 퍼포먼스와 뛰어난 다이내믹스의 최적의 조화를 전달할 계획이다.</p>
<p>이번 전기화 전략의 장점으론 뛰어난 배터리 시스템의 효율성을 꼽을 수 있으며, 이는 패키징과 중량 측면에서 큰 이점을 제공한다. 또한, 에너지 배출 및 회생 속도와 효율성을 제어하는 인버터 기술, 무한대로 조정 가능한 4륜 토크 벡터링을 가능케 하는 트윈 모터 기술도 포함된다.</p>
<p>각 바퀴에 전달되는 동력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것이 가능해게 됨에 따라, 애스턴마틴 엔지니어들은 기존 주행 경험을 유지하는 것을 넘어 새로운 차원의 강렬함과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바퀴마다 전달되는 토크를 정밀하게 측정함으로써 세심한 소프트웨어 통합이 가능해져 애스턴마틴 BEV 모델마다 같은 플랫폼과 파워트레인을 사용하지만, 고유의 뚜렷한 다이내믹성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최고 수준의 드라이빙 다이나믹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p>
<p>이러한 목표는 애스턴마틴 퍼포먼스 테크놀로지스(AMPT)에서 지원한다. 애스턴마틴 아람코 코그니전트 포뮬러원(Aramco Cognizant Formula One) 팀을 컨설팅하는 AMPT는 포뮬러 원에서 얻은 전문 지식과 방식들을 애스턴마틴 로드카(공도 주행용 차) 프로그램에 적용한다. 이는 신속한 문제 해결 능력과 기술의 이전으로 개발 속도를 가속화하고 효율성을 높이며 퍼포먼스를 개선하도록 한다.</p>
<p>액티브 에어로다이내믹과 저항 감소는 BEV 모델의 효율성을 높이고 주행 거리를 늘리는 데 크게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지능형 파워트레인 관리로 충전 시마다 최대한의 주행 거리를 끌어낼 수 있다. 더 오래도록 주행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모든 애스턴마틴 BEV 모델 개발의 최우선 목표다.</p>
<p>더 이상 공기를 충전할 필요 없는 내연기관을 탑재한 매끄럽고 바람을 가르는 차체와 더불어 액티브 냉각 통풍구와 휠 아치 및 하체 주변 공기 흐름 관리를 통해 배터리 전기 파워트레인의 강력한 파워와 즉각적인 토크 전달에 필요한 넓은 타이어의 충격을 줄여준다.</p>
<p>애스턴마틴은 BEV 모델 라인 개발을 보완하고 퍼포먼스와 효율성의 기준을 한 단계 높이고자 다른 파트너와도 긴밀한 협력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장기 기술 파트너인 브렘보(Brembo)는 브레이크 패드의 압축과 수축을 전자적으로 제어하는 새로운 ‘브레이크 바이 와이어(Brake-by-wire)’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이는 차량의 주행 거리를 늘리고 브레이크의 응답성을 개선해 패드의 마모와 미립자 배출량을 줄인다. 또한, 피렐리(Pirelli)와의 협업으로 광범위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각개의 타이어에 가해지는 하중을 높은 신뢰도로 측정함으로써 더 정확한 실제 주행 거리를 계산할 수 있는 센서 시스템인 ‘피렐리 사이버 타이어(Pirelli Cyber Tyre)’를 탑재한 ‘P 제로 R 타이어(P Zero R tyre)’를 선보일 예정이다.</p>
<p>이번 루시드 그룹과의 공급 계약 체결은 친환경 울트라 럭셔리 고성능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한 애스턴마틴의 노력을 보여준다. 세계 최고 수준의 ICE, PHEV, BEV 로드카 개발에 노력하고, 가장 에너지 효율적인 내연기관 엔진을 통해 포뮬러 원이란 모터스포츠의 정점에서 우승에 도전하는 등 전사적으로 시행되는 ‘레이싱. 그린.’ 친환경 전략은 미래 세대를 위한 우수한 자동차를 개발하는 데 주력하고자 하는 애스턴마틴 브랜드의 상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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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세계 최초의 슈퍼 투어러 DB12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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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Jun 2023 12:41: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DB12]]></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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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신규 모델 DB12를 22일 공개했다. DB12는 애스턴마틴의 전설적인 DB 시리즈의 신규 모델로 스포티함과 역동성에서 비약적인 개선을 이루어 내 새로운 카테고리를 정의한다. 정교하고 뛰어난 주행 경험, 최첨단 기술과 럭셔리함을 선사하는 DB12는 그랜드 투어러라는 범주에서 벗어난 세계 최초의 슈퍼 투어러이다. DB12는 애스턴마틴 역대 DB 시리즈 중 가장 완성도 높은 모델로 새로운 방향성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DB12-주행_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846" alt="DB12 주행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DB12-주행_05.jpg" width="800" height="45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DB12-측면_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847" alt="DB12 측면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DB12-측면_03.jpg" width="800" height="450"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신규 모델 DB12를 22일 공개했다. DB12는 애스턴마틴의 전설적인 DB 시리즈의 신규 모델로 스포티함과 역동성에서 비약적인 개선을 이루어 내 새로운 카테고리를 정의한다. 정교하고 뛰어난 주행 경험, 최첨단 기술과 럭셔리함을 선사하는 DB12는 그랜드 투어러라는 범주에서 벗어난 세계 최초의 슈퍼 투어러이다.</p>
<p>DB12는 애스턴마틴 역대 DB 시리즈 중 가장 완성도 높은 모델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 까다로운 운전자도 만족시킬만한 탁월한 성능과 핸들링, 세심하게 연마된 섀시와 함께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680마력, 최대토크 800Nm을 제공한다. 그 결과, 애스턴마틴은 정통성, 뛰어난 성능, 드라이빙 열정을 모두 전달하며 최고의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p>
<p>DB12는 최고의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애스턴마틴의 감성을 전달할 수 있도록 종합적으로 설계됐다. 구조적 강성을 높였으며 애스턴마틴 차량의 정확한 사양에 맞춰진 ‘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5s (Michelin Pilot Sport 5s)’ 타이어를 탑재했다. 최첨단의 어댑티브 댐퍼는 새로운 서스펜션으로 뒷받침돼 뛰어난 제어와 연결성을 제공한다. 또한, 전자식 파워 보조 스티어링(EPAS) 시스템과 전자식 리어 디퍼렌셜(E-Diff)은 민첩성을 향상해 다이나믹함을 선사한다.</p>
<p>6축 관성 측정 장치(six-axis inertia measurement)로 가용 접지력을 예측하는 최고급 전자식 주행 안정화 컨트롤(ESC) 시스템을 적용했다. 더불어, DB12는 운전자가 5가지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운전자가 자신감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접지력과 트랙션의 한계를 점진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한다. DB12는 이제껏 생산된 애스턴마틴 양산형 모델들 중 다이나믹함을 가장 끌어올렸다.</p>
<p>올해는 애스턴마틴 창립 110주년이자 DB 시리즈의 출시 75주년을 맞이한 상징적인 해로, 이를 맞이해 DB12를 공개했다. 애스턴마틴의 창립자 리오넬 마틴(Lionel Martin)과 로버트 뱀포드(Robert Bamford)가 애스턴마틴을 창립한 이후, 한 세기가 넘는 시간동안 애스턴마틴은 자동차에 대한 열정, 영국의 최첨단 기술 혁신, 박진감 넘치는 레이싱을 이어갔다. 특히 올해는 F1에서도 연속적인 포디움 기록을 달성하며 세계 모터스포츠의 정점에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것이 브랜드와 제품 전략의 핵심 축이다.</p>
<p>DB12는 ‘고성능’과 ‘울트라 럭셔리’라는 핵심 가치를 구현하며 애스턴마틴의 차세대 스포츠카를 이끌며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다. 애스턴마틴만의 우수한 퍼포먼스, 정교한 다이나믹스, 완벽하게 녹아 든 첨단 기술을 브랜드 고유의 우아한 스타일과 완벽한 장인 정신으로 담았다.</p>
<p>로베르토 페델리(Roberto Fedeli) 애스턴마틴 최고기술책임자(CTO)는 “DB12는 독보적인 차량이다. 성능, 다이나믹스, 엔지니어링 및 기술 등 모든 면에서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려 애스턴마틴의 여력을 여실히 보여주는 차량이며 어떤 다른 차량과 비교해도 뒤쳐지지 않는 강력한 파워와 성능을 발휘한다. 탁월한 핸들링과 매력적인 사운드를 만들어 내는 스포츠카의 열정과 개성을 지니고 있다. 또한, 다양한 기능을 탑재해 세련미와 고급스러움, 그리고 편안함을 동시에 선사한다. 뛰어난 역동성, 그리고 최고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제공하는 DB12는 애스턴마틴의 새로운 시대의 서막을 알린다”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DB12-주행_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853" alt="DB12 주행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DB12-주행_06.jpg" width="800" height="450" /></a></p>
<p><b>퍼포먼스 – 최고급 파워트레인을 탑재해 새로운 강력해진 성능 선보여</b></p>
<p>DB12는 단호하면서 분명한 존재감을 보여준다. 4.0 트윈 터보 V8 엔진은 3.6초의 제로백(0-100km/h), 최고속도 325km/h(202mph)을 가능케 해 최고 수준의 파워를 전달한다. 이 수작업으로 만들어진 엔진은 애스턴마틴 엔지니어들에 의해 튜닝돼 6000rpm에서 업계 최고 수준인 680마력(PS)을 자랑한다. 2750-6000rpm 구간에선 이전 DB11과 비교 시 34% 향상된 성능인 800Nm의 토크를 발휘한다.</p>
<p>이처럼 높은 출력을 위해 수정된 캠 프로파일, 최적화된 압축비, 더 큰 직경의 터보 차저, 그리고 강화된 냉각 시스템을 탑재했다. 증가한 열 수요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냉각 시스템을 완전히 재설계했다. 메인 라디에이터에는 보조 쿨러 2개를 추가했다. 또한, 어떠한 상황에서도 흡기 온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저온 라디에이터를 냉각수 회로에 추가로 장착했다.</p>
<p>윤활 회로에 대한 수요를 관리하기 위해 보조 선외기 엔진 오일 쿨러는 기존 대비 2배 면적이 넓어졌다. 공기를 받아들이는 면적도 56% 증가해 라디에이터에 차가운 공기의 유입을 효과적으로 늘렸다. 한편, 트윈 터보 위 중앙에 위치한 보닛 벤트는 뜨거운 열기를 빠르게 방출하도록 돕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DB12-주행-후면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844" alt="DB12 주행 후면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DB12-주행-후면_01.jpg" /></a></p>
<p><b>핸들링과 다이나믹-가장 민첩한 DB 모델</b></p>
<p>8단 자동 변속기를 통해 동력이 공급되며, 애스턴마틴 DB 모델 최초로 E-Diff가 장착됐다. 이는 ESC 시스템과 결합해 기존 리미티드 슬립 디퍼런셜(LSD)과 달리 밀리초 단위의 짧은 시간 내에 완전 개방 상태에서 100% 잠금 상태로 빠르게 전환할 수 있도록 해 운전자에게 일관된 정밀한 핸들링을 제공한다.</p>
<p>또한, 최신 ESC와 E-Diff는 차량의 코너링 성능도 크게 향상시킨다. DB12는 저속과 중속에서 코너링 시 프론트 엔드에서의 뛰어난 그립과 트랙션으로 어떠한 험난한 도로에서도 뛰어난 민첩성과 반응성을 선사한다. 한편, 고속에서 코너링 시 안정감을 제공해 운전자에게 제어력과 자신감을 제공한다.</p>
<p>운전자의 몰입도를 높이고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DB12는 기존보다 짧아진 종감속비인 3.083:1와 고유의 변속기 캘리브레이션을 적용했다. 짧아진 종감속비는 가속성능을 높이며, 변속기 캘리브레이션은 다양한 주행 모드에 맞춰 변속 속도를 줄이고 여러 변속 특성을 생성한다.</p>
<p>DB12의 접합 알루미늄 구조는 엔진 크로스 브레이스, 프론트 및 리어 언더트레이, 프런트 크로스멤버, 리어 벌크헤드 등 차체 하부 요소에 적용돼 전체적인 뒤틀림 강성(global tortional stiffness)을 7% 끌어올렸다. 그 결과, 뒤틀림 강성(tortional rigidity)과 측면충격강성(lateral stiffness)을 집중되게 강화했다. 특히, 전후측 스트럿 타워 사이는 두 가지 강성이 강화되면서 댐퍼와 후륜축의 견고성과 안정적인 연결감을 제공한다. 이는 서스펜션 성능, 절연성 및 정밀성, 스티어링 휠의 개선과 전반적인 운전자의 연결성을 끌어올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DB12-주행_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845" alt="DB12 주행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DB12-주행_02.jpg" width="800" height="450" /></a></p>
<p>최신식의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댐퍼와 단단해진 안티롤 바와 같은 핵심 부품의 설계를 통해 DB12는 최고 수준의 드라이빙 다이나믹스와 대폭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p>
<p>새로운 어댑티브 댐퍼는 힘을 분배하는 대역폭이 500%나 증가해 DB12의 여러 주행 모드에서 향상된 제어력과 세밀함을 제공한다. 애스턴마틴 엔지니어들은 DB12를 경쟁 차량 모델들을 앞설 수 있도록 이 대역폭을 증가했다.</p>
<p>댐퍼의 정밀한 캘리브레이션은 역동적인 주행 모드에서 더욱 뛰어난 반응성과 제어력을 제공한다. 또한, 서스펜션 부싱(suspension bushing)의 정교한 설계로 우수한 세밀함과 분리성을 제공한다. E-Diff와 ESC의 조합으로 GT 모드에선 우아하면서도 민첩한 크루징을 즐길 수 있다. 스포츠 또는 스포츠+ 모드에선 보다 향상된 반응성과 제어력을 제공해 운전자의 몰입감을 높이며 오프로드에서도 이전과 다른 생동감 넘치는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DB12-주행_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846" alt="DB12 주행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DB12-주행_05.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차량과 운전자의 연결점이라 할 수 있는 전동파워스티어링(EPAS)을 완벽하게 설계하기 위해 세밀한 주의를 기울였다. 비독립(non-isolated) 조향축(steering column)도 탑재했다. 그 결과 운전자로부터의 스티어링 입력과 노면으로부터의 피드백을 왜곡하지 않고 순수하게 전달함으로써 향상된 다이나믹함을 제공한다.</p>
<p>전동파워스티어링(EPAS)의 캘리브레이션은 주행 중 명확한 센터링 감각과 신속하면서 자연스러운 반응을 제공한다. 스티어링이 지나치게 과장되거나 공격적인 느낌이 들지 않고 직관적이면서 자신감을 부여할 수 있도록 세심히 설계됐다. 운전자는 장시간 주행에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동시에 최고 속도로 달릴 시엔 정밀함, 반응성, 민첩성을 만끽할 수 있다.</p>
<p>운전자가 주행 시 느끼는 일관성과 연결감을 위해 전동파워스티어링(EPAS)은 13.09:1의 일정한 비율의 랙, 가변식 속도 감응형 어시스턴스, 2.4번 회전 락투락(lock-to-lock)을 탑재했다. 이러한 가변 어시스턴스 레벨은 DB12의 모든 주행 모드에 통합됐으며, 가장 스포티한 모드라 할 수 있는 스포츠+ 모드로 갈수록 감소된다.</p>
<p>DB12는 빠른 속도에 걸맞은 제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주철로 만든 400mm 프론트 디스크와 360mm 리어 디스크를 탑재해 열 용량을 개선했다. 브레이크 부스터도 페달의 반응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재설계돼 즉각적인 제동력과 점진적으로 조정 가능한 반응성을 제공함으로써 운전자에게 주행 시 자신감을 부여한다.</p>
<p>슈퍼 투어러의 명성에 걸맞게 DB12는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CCB)를 옵션으로 주문할 수 있다. 브레이크의 성능을 향상하였으며 최대 800°C까지 페이드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다. 맞춤형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CCB)를 탑재해 기존 브레이크 시스템 대비 현가하질량(unsprung mass)을 27kg 줄여 승차감과 스티어링 응답성을 향상했다.</p>
<p>DB12는 슈퍼 투어러에 걸맞게 새로운 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5S 타이어(전륜 275/35 R21 103Y 및 후륜 315/30 R21 108Y)를 최초로 OEM한다. 기성품 버전에 만족하지 않은 DB12의 타이어에는 &#8216;AML&#8217; 코드가 기입돼 있다. 이는 비스포크임을 보여주며 애스턴마틴 다이나믹스 팀(dynamics team)이 최고 수준의 반응성과 정밀한 스티어링, 젖은 노면과 마른 노면 모두에서 최대 접지력을 보장될 수 있도록 튜닝됐음을 의미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DB12-디테일_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851" alt="DB12 디테일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DB12-디테일_05.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미쉐린 파일럿 5S 타이어의 카카스(carcass, 타이어 골격) 내엔 폴리우레탄 폼을 장착해 차량 내부로 전달되는 타이어의 ‘험(hum)’ 소음 수준을 낮추고 우아하고 편안한 주행을 가능케 한다.</p>
<p>DB12에는 21인치 단조 알로이 휠(전면 9.5J, 후면 10.5J)이 기본으로 장착된다. 기본 디자인인 파이브 스포크(standard Five-Spoke) 외 옵션으로 선택 가능한 멀티 스포크(Multi-Spoke)와 와이 스포크(Y-Spoke)의 세가지 디자인에서 선택 가능하며, 취향에 맞춰 색상 및 소재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파이브 스포크는 유광 실버의 단일 색상, 멀티 스포크는 새틴 플래티넘/새틴 블랙/새틴 블랙 다이아몬드의 세가지 색상, 와이 스포크는 새틴 브론즈/새틴 블랙/새틴 블랙 다이아몬드의 세가지 색상이 적용 가능하다.</p>
<p>애스턴마틴은 경량의 휠 구조를 최적화하는 한편, 디자인에서 타협하지 않도록 노력했다. 최첨단 시뮬레이션 기술을 통해 불필요한 무게를 줄임으로써 기존 20인치 휠보다 8kg 가벼워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DB12-실내_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841" alt="DB12 실내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DB12-실내_04.jpg" width="969" height="545" /></a></p>
<p><b>운전자 중심의 설계 – 운전자에게 보다 향상된 제어력을 제공하는 단순하고 직관적인 기술 적용</b></p>
<p>운전자에게 한계 없는 최고 수준의 다이나믹함을 선사하기 위해 설계된 DB12는 최첨단의 전자식 주행 안정화 프로그램(ESP, Electronic Stability Programme)을 적용했다. 이 프로그램은 센터 콘솔의 ESP 버튼을 통해 습식(Wet), 온(On), 트랙(Track), 오프(Off) 4가지의 ESP 모드를 지원한다. 각 모드는 운전자가 ESP의 개입 여부를 알아차리지 못할 정도로 정교하게 설계했다.</p>
<p>ESP 프로그램은 차량의 여러 센서에서 수집된 정보를 통해 작동되며, 이 중 가장 최첨단의 센서는 새로운 6축 관성 측정 장치이다. 이 복잡한 엑셀레이터 데이터는 현재 차량 상태를 실시간 이미지로 개발한다. 이는 최첨단 알고리즘을 통해 현재 가용 가능한 그립력을 예측하고 순간적인 불안정성에 반응한다.</p>
<p>또한, 이 프로그램은 백그라운드에서 조용히 작동되도록 설계돼 운전자가 ESP의 개입 여부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최고의 주행 경험을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동일한 예측 모델 기반 기술이 브레이크 잠김방지 시스템(ABS), 트랙션 컨트롤, 차체 자세 제어 성능 등 차량의 모든 섀시 제어 시스템을 혁신적인 통합된 방식으로 제공해 운전자가 자신감 있고 즐거운 주행을 할 수 있도록 한다.</p>
<p>여러 모드의 ESP 프로그램과 더불어 DB12는 GT, 스포츠, 스포츠+, 인디비주얼(Individual), 습식(Wet) 5가지 주행 모드를 제공한다. 운전자는 점진적으로 다이나믹성을 조정해 그립과 트랙션의 한계로부터 벗어나 더 많은 자유를 누릴 수 있다. 습식 모드는 미끄러운 노면에서도 안정성을 향상시켜 준다. 인디비주얼 모드에선 운전자가 섀시와 파워트레인, ESP, 트랙션 제어 시스템 등을 자신의 선호에 맞춰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p>
<p>주행 모드는 센터 콘솔에서 선택 가능하며, 회전식 컨트롤러로 5가지 주행 모드를 쉽게 선택할 수 있다. 섀시, ESP, 배기장치에 대한 개별 조정 가능한 버튼도 회전식 컨트롤러 왼쪽 하단의 센터 콘솔에 위치한다.  이를 통해 운전자는 주행 모드를 자신이 선호하는 설정으로 재조절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DB12-디테일_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849" alt="DB12 디테일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DB12-디테일_02.jpg" width="800" height="450" /></a></p>
<p><b>외관 디자인 – 더 대담해진 디자인</b></p>
<p>DB12의 대담하고 절제된 외관 디자인은 내재된 파워와 강인함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애스턴마틴의 75년 역사의 뛰어난 스타일을 자랑하는 DB 시리즈의 헤리티지를 이으면서도 세계 최초의 슈퍼 투어러라는 세그먼트를 정의하는 자신감을 내뿜으며 근육질의 외관, 강인함, 그리고 독보적인 우아함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p>
<p>차량의 파워를 보여주는 보다 근육질의 외관을 보이며 전면과 후면의 트랙이 각각 6mm와 22mm 증가했고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된 전면부는 크고 재설계된 라디에이터 통풍구와 새로운 디자인의 스플리터를 적용했다. 새로운 LED 헤드램프, 특색 있는 시그니처의 주간 주행등(DRL), 정교한 표면 디테일링으로 장식한 DB12의 와이드한 스탠스는 21인치 단조 알로이 휠로 마무리했다. 전면부 중앙엔 애스턴마틴의 새로운 로고가 자랑스럽게 자리잡고 있다. 새 시대의 도래를 상징하는 DB12는 새로운 애스턴마틴 로고가 적용된 최초의 스포츠카다. 더 조그맣고 테두리가 단순해진 새로운 로고는 이 디자인을 완성시킨다. 또한, 동시에 차량의 공기역학적 프로파일을 개선하였으며, 탑승객을 새로운 울트라 럭셔리 공간으로 초대하는 듯한 도어 손잡이를 적용했다.</p>
<p>애스턴 마틴의 수석 부사장 겸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마렉 라이히만(Marek Reichman)은 “DB12는 애스턴 마틴이 ‘슈퍼 투어러’를 어떻게 정의했는지를 보여준다. 지금까지 차량 애호가들 사이에서 그랜드 투어러(GT)는 편안함, 속도, 세련됨을 상징했다. 하지만 애스턴마틴의 고객들은 평범한 운전자가 아니며 우리도 평범함에서 벗어나 핸들링, 다이나믹함, 파워트레인, 공간감, 디자인 등 모든 부분에서 기존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도록 DB12을 설계했다. 최첨단 기술을 통해 DB12는 새로운 카테고리의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한다”라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DB12-디테일_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850" alt="DB12 디테일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DB12-디테일_03.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어서 그는 “애스턴마틴의 오너들은 스피드와 퍼포먼스에서 오는 스릴을 추구하는 동시에 차량을 안전하게 제어할 수 있는 완벽한 드라이빙 경험을 얻기 위해 한계에 도전한다. DB12는 운전자가 원하는 바를 직관적으로 파악하고 어떠한 순간에서도 최적의 조합을 찾아 제공한다. 이러한 총체적 경험이 DB12를 최초의 슈퍼 투어러로 만든다”고 말했다.</p>
<p>또한, “애스턴마틴의 가장 유명한 시리즈인 DB 시리즈의 신규 모델 DB12는 대담한 발전을 통해 브랜드를 대표하고 있다. 이러한 발전은 새로운 프론트 엔드, 더 넓은 스탠스, 더욱 근육질의 외관으로 존재감을 높인 DB12의 스타일에 반영됐다. 인테리어 또한 완전히 새롭게 설계돼, 깔끔한 수평 라인이 공간감을 강조하고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위한 완벽히 모던한 배경을 제공한다. 새로우면서도 애스턴마틴의 전통성을 유지한 DB12는 슈퍼 투어러라는 카테고리를 정의한다”고 말했다.</p>
<p>애스턴마틴의 비스포크 서비스인 ‘Q 바이 애스턴마틴(Q by Aston Martin)’을 통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현할 수 있다. 애스턴마틴의 디자이너와 장인들의 기술로 고객들은 작은 디테일 하나에서부터 비스포크 요소들로 구성된 전체적인 엔지니어링과 개발까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무한한 디자인 가능성으로 세상에 단 하나뿐인 DB12를 만들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DB12-실내_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852" alt="DB12 실내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DB12-실내_02.jpg" width="800" height="450" /></a></p>
<p><b>인테리어 – 정교한 장인정신과 기술 </b></p>
<p>울트라 럭셔리 인테리어로 업그레이드된 DB12는 운전자에게 현대적인 화려함을 선사한다. 또한, 차세대 맞춤형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커넥티드 기능을 탑재했으며 오디오는 새로 파트너쉽을 맺은 바워스앤윌킨스(Bowers &amp; Wilkins)의 환상적인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을 제공한다.</p>
<p>단순하면서 현대적인 디자인에 장인정신, 최고급 소재를 더한 DB12의 인테리어는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에게 스타일리시하면서 호화로운 안식처를 제공한다. 운전자 중심 조정석에 집중해 설계된 디자인으로 일상 속 기술과 럭셔리한 장인정신 및 소재를 융합했다. 탑승자는 어깨선에 위치한 높은 센터 콘솔 아래에 앉아 최신식 디스플레이 스크린과 인터랙티브 아날로그 스위치가 탑재된 울트라 럭셔리 콕핏에 완전하게 몰입할 수 있다.</p>
<p>운전자 중심의 컨트롤 시스템은 실내의 중심선을 따라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돼 운전자와의 연결성을 극대화한다. 또한, 대담하면서 수평적인 라인들은 우아한 실내 장식과 독특한 테두리 디테일을 통해 부드러움을 더한다.</p>
<p>애스턴마틴 차량 디자인의 핵심은 ‘장인 정신’ 이다. DB12도 수작업으로 작업한 ‘브릿지 오브 위어(Bridge of Wier)’ 피혁의 공간으로 진정한 슈퍼 투어러의 가치를 담아냈다. 장거리 주행에도 편안함을 제공하면서도 주행의 즐거움을 위한 지지력과 연결감을 선사한다. DB12에는 새로운 퀼팅 패턴이 적용돼 뛰어난 디테일과 유니크한 디자인을 구현한다. 이 퀼팅 패턴은 최고급 가죽 또는 알칸타라 소재를 이용했다.</p>
<p>DB12의 또 다른 주요 특징은 차세대 인포테인먼트의 도입이다. 애스턴마틴에서 완전히 맞춤형으로 디자인하고 개발하였으며 브랜드 최초의 인하우스 시스템이다.</p>
<p>이 새로운 시스템은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와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를 무선으로 지원하며 1970&#215;720 고해상도의 10.25인치 퓨어 블랙 색상 스크린을 탑재했으며, 30ms의 우수한 반응성의 정전식 터치 스크린의 멀티스크린 시스템이 적용됐다.</p>
<p>DB12는 터치 스크린과 물리적 스위치 간 최적의 균형을 위해 기어 선택, 주행 모드 선택, 난방 및 환기와 같은 주요 차량 작동을 위한 스위치들을 그대로 유지해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완벽한 조화를 제공한다. 또한, 섀시, ESP, 배기, 차선 보조 및 주차 거리 제어를 위한 새로운 스위치들을 탑재해 가장 자주 사용되는 기능들은 항상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완전히 새로워진 DB12의 내비게이션 시스템은 더 스마트하고 빠르게 정보를 제공한다. 가령, 온라인 연결을 통해 운전자가 좋아하는 레스토랑을 간단히 검색하고 리뷰를 읽은 뒤 목적지로 선택할 수 있다. 또는, 더욱 편리하게 애스턴마틴 앱에 목적지를 선택하고 DB12에 전송해 바로 출발할 수 있다.</p>
<p>새로운 3D 지도는 차선 가이드와 실시간 교통 정보로 더욱 직관적이고 명확하게 안내한다. 커넥티드 동적 경로 설정 시스템은 불필요한 지연이 없도록 한다. 위성 뷰를 통해 세부 사항을 확인할 수 있으며 주행하는 주변 지역을 동적으로 다운로드 해 시각화 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DB12-실내_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840" alt="DB12 실내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DB12-실내_03.jpg" width="800" height="450" /></a></p>
<p>DB12의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핵심은 온라인 호환성과 새로운 애스턴마틴 앱이다. 최초로 선보이는 이 두 가지 기능을 통해 DB12 오너는 차와 소통하고 상호 작용하는 것이 가능해졌다.</p>
<p>무선으로 업데이트와 진단이 가능해지며 온라인 호환성은 운전자에게 사용의 편리함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애스턴마틴의 커넥티드 카 서비스는 차량 제품, 서비스, 지원의 발전에 맞춰 확장될 예정이다.</p>
<p>이 새로운 커넥티드 카 에코시스템은 DB12, 애스턴마틴 앱, 애스턴마틴 보안 데이터 서버란 세 가지 핵심 요소를 활용한다. 이 세 가지 요소는 애스턴마틴이 지원하는 DB12에 내장된 유심(e-SIM)을 통해 전 세계 로밍 4G LTE/GSM 셀룰러 네트워크를 통해 연결된다.</p>
<p>DB12 구매 시 고객들은 애스턴마틴 앱에 등록하고 고유 AML ID를 생성할 수 있도록 안내받는다. 앱은 iOS와 안드로이드 모두 사용 가능하며 개인 전자 기기를 통해 차량과 원활하게 상호 작용해 피드백을 주고받고 제어할 수 있다.</p>
<p>차량마다 맞춤화된 콘텐츠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새로운 UI/UX와 완벽하게 일치하는 명확하고 직관적인 스크린을 통해 제공된다. 고객들은 앱에서 차량 모니터링, 위치 확인과 보호, 내비게이션 POI(Point Of Interest) 데이터 전송, 라스트마일 도보 경로 안내 기능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통합된 미디어 피드를 통해 계정 정보를 관리하거나 애스턴마틴 오너 커뮤니티에 공유할 수 있다.</p>
<p>또한, 앱은 애스턴마틴 차량 소유 경험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첫 3년 동안 무료 이용 가능한 여러 커넥티드 카 구독시스템 패키지를 제공한다. 커넥티드 카 구독 플랜은 총 세 가지가 있으며 고객의 새로 구매한 DB12 보증 정책이 시작되면 무료로 활성화된다. 더불어, 이러한 앱 사용 혜택은 공식 중고차 판매 채널인 애스턴마틴 타임리스(Aston Martin Timeless)를 통해 DB12를 중고로 구매하더라도 차량의 최초 판매 기간부터 첫 3년 내 사용 가능하다.</p>
<p>옵션인 ‘어드밴티지’ 구독 혜택으로 추가적인 맞춤화, 상호 작용의 기능적인 혜택들이 제공된다. 도난 차량 추적 기능을 제공하는 어드밴티지는 DB12 오너가 추가 기능 및 구독 서비스로 포트폴리오를 만들며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차량 소유 경험이 될 수 있도록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DB12-실내_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842" alt="DB12 실내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DB12-실내_07.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DB12는 오디오 경험에서도 탁월함을 선사하기 위해 390W 출력을 갖는 11개의 애스턴마틴 스피커 오디오 시스템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고급 하드웨어를 사용하는 이 시스템은 서라운드 사운드 모드를 제공하며 ‘퀀텀로직(QuantumLogic)’ 사운드 프로세싱을 통해 DB12에 꼭 들어맞는 오디오 퍼포먼스와 사운드스케이프를 구현한다.</p>
<p>추가적으로 오디오 애호가들을 위해 애스턴마틴은 새롭게 파트너쉽을 맺은 바워스앤윌킨스(Bowers &amp; Wilkins)의 서라운드 시스템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바워스앤윌킨스의 하이파이(hi-fi) 기술과 혁신을 이용한 이 비스포크 시스템은 DB12의 내부 용적과 형태를 고려해 설계돼 경이로운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p>
<p>알루미늄 더블 돔 트위터와 컨티넘(Continuum) 미드레인지 스피커와 같은 고성능 라우드 스피커가 15개의 스피커로 구성된 1170W 출력의 더블 엠프 서라운드 시스템으로 균형 잡힌 선명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전용 3D 헤드라인 스피커와 강력한 서브우퍼는 애스턴마틴 차량 중 최상급의 사운드를 보장한다.</p>
<p>DB12의 인테리어 내 깊숙이 탑재된 스피커들은 완벽한 위치와 방향, 그리고 대칭성으로 몰입감 있는 사운드를 제공하도록 애스턴마틴과 바워스앤윌킨스 엔지니어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개발됐다. 사운드만큼이나 우수한 외관을 위해 매끄럽게 통합된 디자인을 제공한다. DB12의 인테리어 장식과 어울리는 마감을 적용한 스테인리스 스틸 스피커의 그릴은 완벽한 음향과 독특한 미학을 위한 타공을 특징으로 한다.</p>
<p>아메데오 펠리사(Amedeo Felisa) 애스턴마틴 CEO는 DB12에 관해 “애스턴마틴과 같이 오랜 역사를 지닌 브랜드일수록 과거를 존중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하지만 단순히 과거를 돌아보는 것이 아니라, 110년 전 창립자들과 같은 에너지와 열정으로 전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새로운 DB12는 DB 라인에 활력을 부여하고 진정한 퍼포먼스 스포츠카 제조업체로서 애스턴마틴의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한다. 최고 수준의 퍼포먼스, 뛰어난 다이나믹, 최첨단 기술과 탁월한 장인정신 및 빼어난 디자인을 융합한 DB12는 애스턴마틴의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이끌 것”이라고 전했다.</p>
<p>DB12는 단순 GT에 그치지 않으며 세계 최초 슈퍼 투어러다. 슈퍼 투어러란 새로운 카테고리를 정의하며 최상의 성능, 주행 즐거움, 울트라 럭셔리와 스타일을 선사한다. 한편, DB12는 올해 3분기 첫 출시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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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첫 플래그십 매장 ‘Q 뉴욕’ 그랜드 오픈 행사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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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Jun 2023 15:26: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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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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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지난 14일(뉴욕 현지 시간) 뉴욕 맨해튼 소재 450 파크 애비뉴(Park Avenue)에 자리한 첫 플래그십 매장 ‘Q 뉴욕(Q NEW YORK)’의 그랜드 오픈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영국을 대표하는 브랜드인 애스턴마틴의 11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날 행사는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영국 출신 이사벨라 마스네(Isabella Massenet)의 DJ 공연과 함께 칵테일 파티 형식으로 진행된 가운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보도사진-02_로렌스-스트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653" alt="Aston Martin Q New York Grand Openin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보도사진-02_로렌스-스트롤.jpg" width="800" height="450"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지난 14일(뉴욕 현지 시간) 뉴욕 맨해튼 소재 450 파크 애비뉴(Park Avenue)에 자리한 첫 플래그십 매장 ‘Q 뉴욕(Q NEW YORK)’의 그랜드 오픈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p>
<p>영국을 대표하는 브랜드인 애스턴마틴의 11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날 행사는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영국 출신 이사벨라 마스네(Isabella Massenet)의 DJ 공연과 함께 칵테일 파티 형식으로 진행된 가운데, 미국프로풋볼(NFL) 뉴욕 제츠(New York Jets) 소속 쿼터백 애론 로저스(Aaron Rodgers), 미국 배우 조이 도이치(Zoey Deutch)와 가브리엘 유니온(Gabrielle Union), 영국 메조 소프라노 캐서린 젠킨스(Katherine Jenkins)가 참석해 첫 플래그십 매장 오프닝을 기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보도사진01_파크-애비뉴의-AMR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654" alt="Aston Martin Q New York Grand Openin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보도사진01_파크-애비뉴의-AMR23.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날 현장에서는 오프닝 파티와 함께 세계 최초 슈퍼 투어러인 애스턴마틴 DB12가 북미 시장에서 최초 공개됐다. DB12는 기존 그랜드 투어러(GT) 범주를 벗어나 강력한 성능, 즐거운 주행 경험, 울트라 럭셔리 감성과 스타일로 새로운 카레고리를 정의하는 동시에, 7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영국 수제 스포츠카 DB 시리즈의 정통 혈통을 계승한다.</p>
<p>한편, 캐나다에서 진행된 이번 시즌 두 번째 북미 포뮬러원(F1) 레이스에서는 애스턴마틴 아람코 카그너전트 포뮬러 원 팀(Aston Martin Aramco Cognizant Formula One Team) 소속 레이서 랜스 스트롤(Lance Stroll)의 홈 경기가 진행됐다. 애스턴마틴은 이를 기념해 컨스트럭터 챔피언십(Constructor’s Championship)에서 팀이 3위를 기록할 수 있게 해 준 AMR23을 현장에 전시해 F1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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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DBX707 고객 시승 행사 성료…’Q 콜렉션’ 등 선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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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un 2023 03:43: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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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dbx707]]></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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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지난 5월 13~14일 양일간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애스턴마틴 DBX707의 고객 시승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DBX707 고객 시승 행사는 VIP 고객들을 대상으로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진행했다. 시승에 앞서, 이번 행사를 위해 싱가포르에서 초빙한 전문 드라이빙 인스트럭터 림 춘 키앗(Lim Chun Kiat)이 그랜드 워커힐 서울 최고층에 위치한 프레지덴셜 스위트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보도사진03_DBX707-고객-시승-행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61" alt="보도사진03_DBX707 고객 시승 행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보도사진03_DBX707-고객-시승-행사.jpg" width="800" height="450"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지난 5월 13~14일 양일간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애스턴마틴 DBX707의 고객 시승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p>
<p>이번 DBX707 고객 시승 행사는 VIP 고객들을 대상으로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진행했다. 시승에 앞서, 이번 행사를 위해 싱가포르에서 초빙한 전문 드라이빙 인스트럭터 림 춘 키앗(Lim Chun Kiat)이 그랜드 워커힐 서울 최고층에 위치한 프레지덴셜 스위트에서 DBX707 교육 세션을 제공했다. 림 춘 키앗은 애스턴마틴의 공인 인스트럭터이며, 최근 홍콩, 대만 등에서 애스턴마틴 DBX707 교육 세션을 진행한 바 있다.</p>
<p>20분간의 DBX707 교육 세션을 마친 뒤 본격적인 시승 기회가 이어졌다. 이번 시승 행사는 애스턴마틴 DBX707의 드라이빙 미학(The Art of Driving)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시승은 비스타 워커힐 호텔 인근 와인딩 코스와 고속 주행 구간에서 약 40분 동안 진행됐다. 이번 시승을 통해 고객들은 스포츠카의 DNA를 담아낸 럭셔리 SUV DBX707의 퍼포먼스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보도사진01_DBX707-고객-시승-행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59" alt="보도사진01_DBX707 고객 시승 행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보도사진01_DBX707-고객-시승-행사.jpg" width="800" height="450" /></a></p>
<p>뿐만 아니라, 시승 이후에는 DBX707 관련 각종 엔터테이닝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시승을 마친 고객들은 1:1 퍼스널 컬러 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자신에게 적합한 색상을 찾고, 이를 기반으로 애스턴마틴이 제공하는 ‘Q 콜렉션(Q Collection)’과 ‘Q 컨피규레이터(Q Configurator)’를 체험할 수 있었다.</p>
<p>Q 컬렉션은 러기지, 시계, 의류에서부터 카본파이버 트림, 맞춤형 가죽 인테리어까지 모든 것을 포함하는 하이엔드 액세서리 라인으로, 고객이 전체 커스터마이징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기성 제품들을 선택해 애스턴마틴 제품을 개인화 할 수 있는 서비스다. Q 컨피규레이터는 나만의 애스턴마틴을 시각화하고 구성해 볼 수 있는 온라인 툴로, 다양한 모델, 색상, 소재, 마감재 등 옵션을 선택해 자신에게 딱 맞는 차량을 만들어볼 수 있다.</p>
<p>한편, 애스턴마틴 DBX707은 707마력, 900Nm의 강력한 파워로 중량이 2톤이 넘는 SUV임에도 불구하고 제로백(0-100km/h) 3.3초의 우월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동시에 에어 서스펜션과 새로운 댐퍼, 새롭게 프로그래밍 된 전자식 스태빌리티 프로그램 등을 통해 고급스러운 승차감을 제공하는 럭셔리 스포츠카다. 쉽게 전환 가능한 여러 주행 모드를 통해, 스트레스를 날려 줄 오프로드에서의 스릴 있는 주행에서부터 가족들과 함께하는 일상적인 도심에서의 편안한 주행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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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DB12 사전 계약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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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May 2023 04:07:4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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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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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세계 최초 슈퍼 투어러 모델 DB12의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 애스턴마틴 DB12는 애스턴마틴 역사상 성능, 기술, 럭셔리함을 모두 업그레이드해 완성도를 높인 DB 시리즈의 새 모델이다. 올해는 애스턴마틴 창립 110주년이자 DB 시리즈의 출시 75주년을 맞이한 상징적인 해로, DB12는 최첨단 기술을 적용한 탁월한 성능, 정교한 장인정신으로 담아낸 럭셔리한 스타일로 DB시리즈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보도사진02_DB12-전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55" alt="보도사진02_DB12 전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보도사진02_DB12-전면.jpg" width="800" height="450"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세계 최초 슈퍼 투어러 모델 DB12의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p>
<p>애스턴마틴 DB12는 애스턴마틴 역사상 성능, 기술, 럭셔리함을 모두 업그레이드해 완성도를 높인 DB 시리즈의 새 모델이다. 올해는 애스턴마틴 창립 110주년이자 DB 시리즈의 출시 75주년을 맞이한 상징적인 해로, DB12는 최첨단 기술을 적용한 탁월한 성능, 정교한 장인정신으로 담아낸 럭셔리한 스타일로 DB시리즈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보도사진05_DB12-후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53" alt="보도사진05_DB12 후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보도사진05_DB12-후면.jpg" width="800" height="450" /></a></p>
<p>DB12는 애스턴마틴 엔지니어들이 정교하게 튜닝한 4.0 트윈터보 V8 엔진을 탑재해 단 3.5초의 제로백(0-60mph)과 최고속도 202mph의 강력한 성능을 선보인다. 또한, 6,000rpm에서 최고출력 680마력(PS), 2,750~6,000rpm에선 최대토크 800Nm를 발휘해 이전 모델인 DB11에 비해 34% 향상된 성능을 구현했다.</p>
<p>신규 DB12는 구조적 강성, 서스펜션, 스티어링 휠을 개선해 정교한 핸들링과 주행 역동성을 제공한다. 또한, 애스턴마틴 DB 시리즈 중 최초로 전자식 리어 디퍼렌셜(E-Diff)을 장착해 코너링 성능을 크게 향상했으며, 저속 또는 중속에선 코너링 시 뛰어난 반응성을, 고속에선 완벽한 제어력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보도사진04_DB12-실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57" alt="보도사진04_DB12 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보도사진04_DB12-실내.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최고급 전자식 주행 안정화 컨트롤(Electronic Stability Control) 시스템을 탑재해 GT, 스포츠, 스포츠 플러스, 인디비주얼(Individual), 습식(Wet) 5가지 주행 모드로 손쉽게 전환할 수 있다. 습식 모드는 젖어서 미끄러운 노면에서도 안정성을 향상시켜 준다. 각 모드들은 섀시와 파워트레인, ESP, 트랙션 제어 시스템 등의 조절을 통해 보다 더 정밀하게 운전자의 필요 및 취향에 맞춰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p>
<p>로베르토 페델리(Roberto Fedeli) 애스턴마틴 최고 기술 책임자는 “DB12는 성능, 엔지니어링 및 기술 등 모든 면에서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려 애스턴마틴의 여력을 여실히 보여주는 독보적인 모델이다. 탁월한 핸들링과 매력적인 사운드트랙은 스포츠카로서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준다”며, “DB12는 최고 수준의 강력한 파워와 성능을 제공하면서도 럭셔리함과 편안함을 동시에 선사한다. 이번 신규 모델은 애스턴마틴이 펼칠 새로운 미래의 시작을 알릴 것”이라고 전했다.</p>
<p>DB12의 국내 론칭 일자는 현재 조율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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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DB 시리즈 신규 모델 티저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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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May 2023 15:12: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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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그랜드 투어러(GT) 라인인 DB 시리즈의 신규 모델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올해는 전설적인 DB 시리즈의 출시 75주년이자 애스턴마틴의 상징과도 같은 DB5가 출시된 지 60주년이 되는 해이다. 애스턴마틴은 이번 신규 모델에 대해 “단순한 GT가 아니다. ’그랜드’라는 단어로는 충분하지 못할 것”이라며, 그랜드 투어러라는 범주에서 벗어나 DB 시리즈의 새로운 세대를 시작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참고사진-01_DB-시리즈-신규-모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162" alt="참고사진 01_DB 시리즈 신규 모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참고사진-01_DB-시리즈-신규-모델.jpg" width="800" height="450"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그랜드 투어러(GT) 라인인 DB 시리즈의 신규 모델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p>
<p>올해는 전설적인 DB 시리즈의 출시 75주년이자 애스턴마틴의 상징과도 같은 DB5가 출시된 지 60주년이 되는 해이다. 애스턴마틴은 이번 신규 모델에 대해 “단순한 GT가 아니다. ’그랜드’라는 단어로는 충분하지 못할 것”이라며, 그랜드 투어러라는 범주에서 벗어나 DB 시리즈의 새로운 세대를 시작할 기념비적인 차량이 될 것임을 예고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참고사진-03_DB-시리즈-신규-모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164" alt="참고사진 03_DB 시리즈 신규 모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참고사진-03_DB-시리즈-신규-모델.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고성능’과 ‘울트라 럭셔리’라는 핵심 가치로 축약될 애스턴마틴 스포츠카의 차세대 모델들은 뛰어난 성능과 정확한 드라이빙 다이내믹스, 완벽하게 녹아 드는 첨단 기술을 오랜 기간 동안 인정받아 온 우아한 스타일과 완벽한 장인정신으로 담아낼 것”이라며 “새로운 세대의 문을 열 이번 신규 모델은 애스턴마틴이 펼칠 미래를 보여주는 예시가 될 것이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p>
<p>이에 앞선 지난 3월에는 신규 모델로 추정되는 차량이 독일 뉘르부르크링(Nurburgring) 트랙에서 위장막을 두르고 테스트 중인 영상이 유출돼, 성능과 디자인에 대한 차량 애호가들의 추측과 관심을 자아내기도 했다. 애스턴마틴 신규 DB 차량은 오는 5월 24일 (현지시각) 정식 공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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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F1 성과 기념하는 DBX707 AMR23 에디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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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May 2023 07:13:0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DBX707 amr23]]></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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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자사 F1팀인 애스턴마틴 아람코 카그너전트 포뮬러 원 팀(Aston Martin Aramco Cognizant Formula One Team)의 최근 성공적인 행보를 기념하기 위해 DBX707의 AMR23 에디션을 출시한다. 이번 F1 시즌 애스턴마틴 팀 공식 경주차인 ‘AMR23’의 디자인을 F1 공식 메디컬 카인 DBX707에 적용해 브랜드의 모터스포츠 아이덴티티를 나타냈다. 애스턴마틴 F1팀은 이번 시즌인 2023년 FIA F1 월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보도사진01_DBX707-AMR23-에디션-전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028" alt="보도사진01_DBX707 AMR23 에디션 전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보도사진01_DBX707-AMR23-에디션-전면.jpg" width="800" height="450"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자사 F1팀인 애스턴마틴 아람코 카그너전트 포뮬러 원 팀(Aston Martin Aramco Cognizant Formula One Team)의 최근 성공적인 행보를 기념하기 위해 DBX707의 AMR23 에디션을 출시한다. 이번 F1 시즌 애스턴마틴 팀 공식 경주차인 ‘AMR23’의 디자인을 F1 공식 메디컬 카인 DBX707에 적용해 브랜드의 모터스포츠 아이덴티티를 나타냈다.</p>
<p>애스턴마틴 F1팀은 이번 시즌인 2023년 FIA F1 월드 챔피언십에서 컨스트럭터 챔피언십 2위를 유지하고 있다. 페르난도 알론소(Fernando Alonso)는 시즌 개막전인 바레인 GP, 사우디아라비아 GP, 호주 GP에 이어 최근 마이애미 GP에서도 포디움 기록을 달성해 팀 성과를 이끌고 있다. 랜스 스트롤(Lance Stroll)도 바레인 GP에서 6위, 호주 GP에선 4위를 차지하며 선방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보도사진02_DBX707-AMR23-에디션-후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029" alt="보도사진02_DBX707 AMR23 에디션 후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보도사진02_DBX707-AMR23-에디션-후면.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번 F1 시즌에서 애스턴마틴 팀의 성공적인 행보를 기념하기 위해 출시한 DBX707 AMR23 에디션은 럭셔리 SUV인 DBX707의 강렬함과 존재감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애스턴마틴의 비스포크 서비스인 ‘Q 바이 애스턴마틴(Q by Aston Martin)’을 통해 독특한 색상과 디테일을 구현해 F1의 다이나믹함을 표현했다. 외관 디자인엔 포디움 그린(Podium Green) 색상을 적용했다.</p>
<p>또한, 펜더에 부착된 ‘Q 바이 애스턴마틴(Q by Aston Martin)’ 배지와 레이싱 그린(Racing Green) 색상의 브레이크 캘리퍼를 추가했다. 카본 소재의 바디 키트엔 F1 공식 경주차 AMR23과 메디컬 카 DBX707에 적용된 특유의 라임 색상의 포인트 요소를 더해 직관적으로 F1을 연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보도사진03_DBX707-AMR23-에디션-실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030" alt="보도사진03_DBX707 AMR23 에디션 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보도사진03_DBX707-AMR23-에디션-실내.jpg" width="800" height="450" /></a></p>
<p>실내 디자인엔 인스파이어 스포츠 듀오 톤 오닉스 블랙(Inspire Sport Duotone Onyx Black)과 짙은 초록색의 아이펠 그린(Eifel Green) 색상을 사용했으며, 라임색 스티칭 디테일을 더했다. 도어 실엔 AMR23 로고를 새겨 애스턴마틴의 레이싱 헤리티지를 보여준다.</p>
<p>알렉스 롱(Alex Long) 애스턴마틴 제품 및 시장 전략 본부장은 “이번 AMR23 에디션은 DBX707의 역동성을 한층 끌어올려, 도로 위 존재감을 높였다. 애스턴마틴 팀의 지금까지 보인 F1 성과를 기리기 위한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이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애스턴마틴 팀은 전세계 모터스포츠의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번에 다가올 에밀리아 로마냐 그랑프리에서의 활약도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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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팀 페르난도 알론소, F1 마이애미 GP서 3위 기록…이번 시즌 4번째 포디움 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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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May 2023 05:12: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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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5월 5일부터 7일 사이 (현지 시각) 열린 F1 월드챔피언십 5라운드 미국 마이애미 GP에서 최종 3위를 기록하며 네 경기 포디움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F1 챔피언인 페르난도 알론소(Fernando Alonso)는 올해 애스턴마틴 포뮬러원 팀에 합류한 이후 2023시즌에서 다섯 경기 중 네 번이나 포디움 기록을 달성하며 압도적인 실력을 증명했다. 그는 시즌 개막전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보도사진-01.페르난도-알론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954" alt="[보도사진] 01.페르난도 알론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보도사진-01.페르난도-알론소.jpg" width="800" height="450"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5월 5일부터 7일 사이 (현지 시각) 열린 F1 월드챔피언십 5라운드 미국 마이애미 GP에서 최종 3위를 기록하며 네 경기 포디움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고 밝혔다.</p>
<p>세계적인 F1 챔피언인 페르난도 알론소(Fernando Alonso)는 올해 애스턴마틴 포뮬러원 팀에 합류한 이후 2023시즌에서 다섯 경기 중 네 번이나 포디움 기록을 달성하며 압도적인 실력을 증명했다. 그는 시즌 개막전인 바레인 GP, 사우디아라비아 GP, 호주 GP에 이어 이번 마이애미 GP에서도 시상대에 올랐다.</p>
<p>마이애미 GP에서 페르난도 알론소는 애스턴마틴의 110주년 기념 특별 로고를 새긴 F1 경주차 ‘AMR23’의 장점을 활용한 레이스를 펼쳤다. AMR23은 애스턴마틴의 대담하고 창조적인 정체성과 방향성을 표현하고자 2022년에 새롭게 디자인된 날개 문양의 로고를 사용한 차량이다. 알론소는 AMR23의 강점인 강력한 타이어 수명을 적극 활용해 트랙에서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보도사진-02.-애스턴마틴-팬-행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955" alt="[보도사진] 02. 애스턴마틴 팬 행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보도사진-02.-애스턴마틴-팬-행사.jpg" width="800" height="450" /></a></p>
<p>알론소는 “이번 시즌 첫 다섯 번의 경기 중 네 번이나 포디움 기록을 달성했다. 아제르바이잔 GP에서만 0.8초란 간발의 차이로 아쉽게 포디움 기록을 놓쳤을 뿐이니 아주 만족스러운 시즌 시작이라 할 수 있겠다”고 말했다. 알론소는 지난 일곱 번의 시즌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F1 포디움 기록을 이번 시즌에서 보여주고 있다. 그는 드라이버 챔피언십 순위에서도 안정적인 3위를 유지하고 있다.</p>
<p>알론소는 “언젠가 다가올 승리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최적의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현재 우리가 집중하고 있는 일”이라며, 시즌 남은 경기에 대한 포부를 드러냈다.</p>
<p>한편, 애스턴마틴 팀은 이번 마이애미 GP에서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팀은 마이애미 윈우드(Wynwood)에 위치한 패들 클럽(Padel Club)에 팬들을 초청해 페르난도 알론소와 함께 하는 시간을 마련했고, 2022 F2 챔피언인 펠리페 드루고비치(Felipe Drugovich), 여성 드라이버인 제시카 호킨스(Jessica Hawkins)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마이애미 일대를 투어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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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DBX707의 6가지 매력 공개…”궁극의 럭셔리 SUV란 평 받는 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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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pr 2023 03:24: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dbx707]]></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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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스포츠카 DNA를 담아낸 럭셔리 SUV인 DBX707의 6가지 매력을 선정해 발표했다. 애스턴마틴의 DBX707은 강력한 파워와 뛰어난 퍼포먼스, 럭셔리하고 편안한 디자인과 주행 경험을 선사해 궁극의 럭셔리 SUV란 평을 받고 있다. 이에, 애스턴마틴은 DBX707의 인기 요소를 여섯 가지로 분석했다. 첫 번째 요인은 DBX707에 새롭게 장착한 AMG V8 4.0 엔진이다. 기존 DBX 대비 업그레이드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보도사진02_DBX7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92" alt="보도사진02_DBX7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보도사진02_DBX707.jpg" width="800" height="450"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스포츠카 DNA를 담아낸 럭셔리 SUV인 DBX707의 6가지 매력을 선정해 발표했다. 애스턴마틴의 DBX707은 강력한 파워와 뛰어난 퍼포먼스, 럭셔리하고 편안한 디자인과 주행 경험을 선사해 궁극의 럭셔리 SUV란 평을 받고 있다. 이에, 애스턴마틴은 DBX707의 인기 요소를 여섯 가지로 분석했다.</p>
<p>첫 번째 요인은 DBX707에 새롭게 장착한 AMG V8 4.0 엔진이다. 기존 DBX 대비 업그레이드된 4.0리터 트윈 터보차저 V8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과 최대 토크는 각각 157마력과 200Nm이 향상된 707마력, 900Nm을 자랑한다. 또한, 9단 습식 클러치 자동변속기를 탑재했으며 제로백(0-100km/h)은 단 3.3초로 2245kg의 무게를 지닌 SUV임에도 불구하고 레이싱카와 견줘도 손색없는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p>
<p>또한, 새로운 AMG 습식 클러치 팩을 적용해 DBX의 일반 토크 컨버터 대비 동력 전달 손실을 줄였고 보다 빠른 변속이 가능하다. ‘레이스 스타트(Race Start)’로 알려진 향상된 자율 출발 제어 시스템을 제공해 차량을 부드럽고 빠르게 가속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스포츠’ 또는 ‘스포츠+’ 모드에서 브레이크와 가속 페달을 동시에 밟아 작동하며, 계기판에 빨간색 메시지가 표시되고 4000rmp에 도달 시 브레이크를 놓으면 폭발적인 속도로 출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보도사진01_DBX7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91" alt="보도사진01_DBX7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보도사진01_DBX707.jpg" /></a></p>
<p>DBX707은 미적 아름다움과 공기역학 성능을 모두 개선한 진보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차량 앞면에는 더 커진 그릴과 새로운 공기 흡입구, 브레이크 냉각 덕트, 스플리터를 장착해 성능을 높였다. 립 스포일러가 추가된 루프 윙은 고속 안정성을 개선했다. 또한, 무게 중심을 낮게 두어 더 안정적이고 웅장해 보이는 실루엣을 자랑한다.</p>
<p>뿐만 아니라, 실내 디자인으론 일명 ‘액셀러레이트(Accelerate)’라고 불리는 우아하면서도 스포티한 인테리어 테마를 적용했다. 다중 조절식 열선과 통풍 시트는 다크 크롬 마감을 적용해 실용성과 함께 고급스러운 느낌을 부여한다. 최고급 가죽과 알칸타라 소재를 적용한 헤드라이닝, 스포츠 스티어링 휠과 등받이에 수 놓인 애스턴마틴 로고는 럭셔리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보도사진02_DBX707_주행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923" alt="보도사진02_DBX707_주행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보도사진02_DBX707_주행02.jpg" width="800" height="450" /></a></p>
<p>더불어, DBX707은 최상의 핸들링으로 어떠한 도로 상태에서도 세밀한 제어를 가능케 한다. 센터 콘솔 상단에 위치한 로터리 방식 다이얼로 ‘터레인’, ‘인디비주얼’, ‘GT’, ‘스포츠’, ‘스포츠+’ 등의 여러 주행 모드로 쉽게 전환할 수 있다.  에어 서스펜션과 새로운 댐퍼, 새롭게 프로그래밍 된 전자식 스태빌리티 프로그램 등은 노면의 요철을 모두 흡수해 고급스러운 승차감을 제공한다</p>
<p>마지막으로, 애스터마틴의 DBX707은 영국 슈퍼카 브랜드로서의 럭셔리함과 SUV로서의 실용성을 동시에 선사한다. 레이싱카에 견주어도 부족하지 않은 뛰어난 엔진 성능, 반응성, 제로백, 코너링 등의 퍼포먼스를 보인다. GT 모드로 전환 시 고속 주행에도 안정성을 제공해 조용하고 편안한 주행이 가능하다. 스트레스를 날려 줄 오프로드에서의 스릴 있는 주행에서부터 가족들과 함께하는 일상적인 도심에서의 편안한 주행까지 DBX707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p>
<p>&nbsp;</p>
<p>이렇듯 다양한 매력을 보유한 애스턴마틴 DBX707은 해외의 여러 매체에서 진행한 어워드에서 수상했다. 글로벌 남성 매거진 GQ의 차량 어워드에서 ‘베스트 럭셔리 SUV (Best Luxury SUV)’로 선정됐으며, 영국 BBC의 유명 자동차 관련 방송 프로그램 탑기어(Top Gear)가 선정한 ‘올해의 슈퍼 SUV (Super SUV of the year)’로 뽑히기도 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자동차 전문 에이전시인 PR 아라비아가 개최하는 내셔널 오토 어워드 (National Auto Award)에선 ‘베스트 슈퍼 럭셔리 SUV (Best Super Luxury SUV)’ 부문서 수상했다.</p>
<p>한편, 올해 초 영국 윌리엄 왕세자와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빈이 함께 애스턴마틴 DBX707 차량을 시승하는 모습이 영국 노퍽(Norfolk) 지방에서 포착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애스턴마틴은 올해로 110주년을 맞이한 영국 브랜드이며, DBX707 또한 영국 내 웨일스 남부(South Wales)에서 생산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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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F1 챔피언 페르난도 알론소 헌정 커스텀 DBX707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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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pr 2023 02:32:1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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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F1 챔피언 페르난도 알론소를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강력하고 럭셔리한 SUV DBX707를 커스텀한 모델을 헌정했다. 두 차례 포뮬러 원 챔피언에 오른 바 있는 전설의 레이서 페르난도 알론소가 애스턴마틴 F1팀에 합류한 것을 기념하기 위한 DBX 707 커스텀 모델은 압도적인 성능과 럭셔리, 기술을 모두 담아냈다. 알론소는 트위터를 통해 DBX707이 실제로 자신의 ‘드림카’라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보도사진_01.-페르난도-알론소-헌정-커스텀-DBX7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398" alt="보도사진_01. 페르난도 알론소 헌정 커스텀 DBX7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보도사진_01.-페르난도-알론소-헌정-커스텀-DBX707.jpg" width="800" height="450"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F1 챔피언 페르난도 알론소를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강력하고 럭셔리한 SUV DBX707를 커스텀한 모델을 헌정했다.</p>
<p>두 차례 포뮬러 원 챔피언에 오른 바 있는 전설의 레이서 페르난도 알론소가 애스턴마틴 F1팀에 합류한 것을 기념하기 위한 DBX 707 커스텀 모델은 압도적인 성능과 럭셔리, 기술을 모두 담아냈다. 알론소는 트위터를 통해 DBX707이 실제로 자신의 ‘드림카’라고 밝힌 바 있다.</p>
<p>707마력(PS)의 4.0리터 트윈 터보 V8 엔진을 장착한 알론소의 DBX707은 3.3초만에 시속 97km에 도달하고 최대 시속은 약 291km에 달한다. 알론소의 커스텀 DBX707은 사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해 다양한 지형과 주행 조건에서도 탁월한 트랙션과 핸들링을 보장하며, 고급 드라이브트레인은 고속 주행이나 미끄러운 노면에서도 안정성과 제어력을 제공해 높은 범용성을 보장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보도사진_02.-페르난도-알론소-헌정-커스텀-DBX707.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399" alt="보도사진_02. 페르난도 알론소 헌정 커스텀 DBX7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보도사진_02.-페르난도-알론소-헌정-커스텀-DBX707.png" width="800" height="421" /></a></p>
<p>페르난도 알론소는 최근 애스턴마틴이 공개한 영상에서 자신의 커스텀 DBX707을 타고 레이싱 트랙에 올라 뛰어난 성능을 선보였다. 영상에서 알론소는 이른바 ‘퍼펙트랩(Perfect Lap)’을 위해 트랙의 모든 부분을 활용하며 DBX707을 한계까지 밀어붙여 그 성능을 입증한다. 이 영상은 DBX707의 적용된 놀라운 기술력과 까다로운 서킷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알론소의 프로 정신을 담았다.</p>
<p>페르난도 알론소는 영상에서 “퍼펙트랩은 ‘이보다 더 완벽할 수 없다’는 매혹적이지만 달성하기 어려운 가능성을 의미한다. 완벽은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며, 끊임없는 추구가 필요하다. 완벽에 도달한다는 것은 강한 압박감 속에서도 한계에 도전함으로써 이뤄진다”고 말했다.</p>
<p>애스턴마틴의 엔지니어들은 개조된 댐퍼 밸브와 보정된 스프링을 포함한 새로운 적응형 삼중 챔버 에어 서스펜션 시스템을 적용하는 등 DBX707의 차체 설계에 많은 공을 들였다. 이러한 고도의 엔지니어링 역량이 집약된 DBX707은 통상적인 SUV가 보여주기 힘든 놀라운 수준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게 됐다.</p>
<p>알론소의 커스텀 DBX707은 블랙과 오렌지 색상으로 마감된 가죽 커버, 파노라마 선루프, 앞 좌석 열선 및 통풍 시트 등 인테리어 전반에 걸쳐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프리미엄 소재가 사용됐다. 또한 최첨단 10.5인치 터치스크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고급 안전 기능, 뱅앤올룹슨이 튜닝한 14개의 스피커 오디오 시스템이 전반적인 주행 경험을 향상시켜 고급스러움과 실용성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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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F1의 전설 애스턴마틴의 알론소, 두 경기 연속 포디움에 오르며 F1 역대 6번째로 개인 통산 100회 포디움 기록 달성</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578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5784#comments</comments>
		<pubDate>Fri, 24 Mar 2023 18:51: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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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F1 월드챔피언십에서 애스턴마틴 팀 페르난도 알론소가 개막전에 이어 연속 입상을 이어 나가며, F1 역대 6번째로 개인 통산 100번째 입상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올해 애스턴마틴 F1팀에 합류한 페르란도 알론소(Fernando Alonso)는 2005년에 F1에 데뷔해 통산 2회 월드 챔피언을 거머쥔 스페인 출신의 41세 백전노장이다. F1에 집중 투자를 이어가고 있는 애스턴마틴은 알론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보도사진-01.-페르난도-알론소-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785" alt="[보도사진] 01. 페르난도 알론소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보도사진-01.-페르난도-알론소-이미지.jpg" width="800" height="450"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F1 월드챔피언십에서 애스턴마틴 팀 페르난도 알론소가 개막전에 이어 연속 입상을 이어 나가며, F1 역대 6번째로 개인 통산 100번째 입상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p>
<p>올해 애스턴마틴 F1팀에 합류한 페르란도 알론소(Fernando Alonso)는 2005년에 F1에 데뷔해 통산 2회 월드 챔피언을 거머쥔 스페인 출신의 41세 백전노장이다. F1에 집중 투자를 이어가고 있는 애스턴마틴은 알론소 영입 및 연이은 포디움 진출로 럭셔리 스포츠카의 명성을 전세계 F1 팬들에게 각인시키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보도사진-02.-애스턴마틴-가상현실의-아람코-코그니전트-포뮬러원-차고-내-차량-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786" alt="[보도사진] 02. 애스턴마틴 가상현실의 아람코 코그니전트 포뮬러원 차고 내 차량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보도사진-02.-애스턴마틴-가상현실의-아람코-코그니전트-포뮬러원-차고-내-차량-이미지.jpg" width="800" height="450" /></a></p>
<p>애스턴마틴은 고객들의 F1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정을 서비스 측면에서 이어 나가기 위해 3D 기반의 특별한 가상 차고를 만들고, 가상현실에서 알론소의 트로피를 확인하며 개인 맞춤형 차량을 디자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완성도 높은 생생한 가상환경인 애스턴마틴 아람코 코그니전트 포뮬러원(Aston Martin Aramco Cognizant Formula One ™) 차고에서 고객들은 F1의 열기를 경험하면서, 애스턴마틴 모든 차량의 사양을 개인 맞춤형 차량으로 개발할 수 있다. 또한, 스스로 선택한 사양에 맞는 맞춤형 차량 브로셔를 다운로드 받고 소셜미디어에 이미지를 공유할 수 있다.</p>
<p>이번 <a href="https://bit.ly/3yIIAif">가상현실의 차고</a>에선 알론소의 트로피 외 애스턴마틴의 110주년 기념 특별 로고를 새긴 F1 경주차 ‘AMR23’도 함께 전시된다. 또한, 애스턴마틴의 110년 역사를 입증하는 브룩클랜드(Brooklands) 서킷과 같은 역사적인 현장들도 함께 구현되어 과거와 현재의 경주 활약상을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재미가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보도사진-03.-애스턴마틴-가상현실의-아람코-코그니전트-포뮬러원-차고-내-알론소-트로피-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787" alt="[보도사진] 03. 애스턴마틴 가상현실의 아람코 코그니전트 포뮬러원 차고 내 알론소 트로피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보도사진-03.-애스턴마틴-가상현실의-아람코-코그니전트-포뮬러원-차고-내-알론소-트로피-이미지.jpg" width="800" height="450" /></a></p>
<p>애스턴마틴 글로벌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레나토 비시냐니(Renato Bisignani) 총괄은 “최근 조사 결과 90% 이상 애스턴마틴 고객들이 F1에 열광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F1을 가상으로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가상의 환경부터 특수 제작된 초고화질의 자신만의 완벽한 애스턴마틴 차량으로 전세계인들과 소통할 수 있다. 애스턴마틴은 고객들에게 보다 새로운 경험을 디지털 환경에서도 동일하게 선사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p>
<p>한편, 애스턴마틴의 럭셔리 SUV인 DBX707은 이번 3월 바레인 개막전에서 새로운 공식 FIA 메디컬 카로 데뷔했다. DBX707은 단 3.1초 만에 시속 100km에 도달하며 707마력(PS)과 900NM의 토크를 자랑한다. 이렇듯 강력한 성능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의 서킷에서 의료진을 사고 현장으로 이송하는 중요한 임무를 담당한다. 또한, 특수 개량을 거친 애스턴마틴 밴티지는 포뮬러원의 공식 세이프티 카로서의 역할을 이어간다. 해당 밴티지는 애스턴마틴의 세계적인 엔지니어링 팀에 의해 개발되어 동종 차량 중 가장 빠르며 F1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FIA 검증 안전 장비를 갖추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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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DBX707, 포뮬러원 공식 FIA 메디컬 카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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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Mar 2023 00:33: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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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dbx707]]></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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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지난 3월 5일 일요일(현지 시각) 바레인에서 개막한 FIA(국제자동차연맹) 주최 ‘2023 FIA 포뮬러원 월드 챔피언십’ 대회에서 자사의 강력한 럭셔리 SUV인 DBX707이 새로운 공식 FIA 메디컬 카로 데뷔했다고 15일 밝혔다. DBX707은 엔진, 변속기, 서스펜션, 브레이크 등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SUV 성능의 정점에 이르렀다고 극찬 받는다. 고정밀 다이내믹스와 새로운 차체 스타일, 업그레이드된 인테리어까지 가미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보도사진-01.-공식-FIA-메디컬-카-_DBX707_-.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40" alt="[보도사진] 01. 공식 FIA 메디컬 카 _DBX707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보도사진-01.-공식-FIA-메디컬-카-_DBX707_-.jpg" width="800" height="450"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지난 3월 5일 일요일(현지 시각) 바레인에서 개막한 FIA(국제자동차연맹) 주최 ‘2023 FIA 포뮬러원 월드 챔피언십’ 대회에서 자사의 강력한 럭셔리 SUV인 DBX707이 새로운 공식 FIA 메디컬 카로 데뷔했다고 15일 밝혔다.</p>
<p>DBX707은 엔진, 변속기, 서스펜션, 브레이크 등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SUV 성능의 정점에 이르렀다고 극찬 받는다. 고정밀 다이내믹스와 새로운 차체 스타일, 업그레이드된 인테리어까지 가미된 DBX707은 성능과 럭셔리함을 모두 극도로 끌어올려 가장 빠르고, 가장 강력하며, 최고의 핸들링과 매력을 지닌 차량으로 거듭났다.</p>
<p>이전 DBX 메디컬 카는 지난 두 번의 그랑프리 시즌 동안 많은 활약을 했으며, 이제 DBX707이 바통을 이어받아 세계 최고의 서킷에서 의료진을 사고 현장으로 이송하는 중요한 임무를 담당한다. 단 3.1초 만에 시속 100km에 도달하는 DBX707은 707마력(PS)과 900NM의 토크를 자랑하며, 다양한 특성과 강력한 성능을 바탕으로 기존보다 신속하게 의료진을 배치할 수 있게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보도사진-02.공식-FIA-메디컬-카-_DBX707_.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41" alt="[보도사진] 02.공식 FIA 메디컬 카 _DBX707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보도사진-02.공식-FIA-메디컬-카-_DBX707_.jpg" width="800" height="450" /></a></p>
<p>공인 차량을 공급하게 됨에 따라 전문 드라이버가 그랑프리 서킷에서 DBX를 주행하며 수집한 데이터를 애스턴마틴의 제품 개발에 활용, 차량 동역학 전문가들이 한계를 뛰어넘는 고성능 DBX707을 개발하는데 도움이 됐다.</p>
<p>주요 업그레이드 중 하나는 새로운 습식 클러치 변속기의 도입으로 기어 변속이 눈에 띄게 개선됐으며, ‘레이스 스타트(race start)’로 알려진 향상된 출발 성능을 제공해 레이스 컨트롤의 요청에 즉각 대응할 수 있다. 또한 포뮬러원의 글로벌 타이어 파트너 피렐리(Pirelli)는 DBX707의 운전자 중심성을 강조하기 위해 특별히 개발된 피제로(P Zero) 타이어를 제공한다.</p>
<p>DBX707은 공식 FIA 메디컬 카로서의 역할을 위해 완전히 개조된다. 소화기, 의료용 가방, 제세동기 등 필수 장비는 모두 DBX707 내 별도 장소에 자체 설치되어 있어 모든 장비가 탑재되었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 차에는 FIA가 승인한 레이싱 시트가 장착되어 있으며, 각 시트는 트랙 위에서 한계를 버틸 수 있도록 6점식 레이싱 하네스가 장착됐다. DBX707에서는 레이스 컨트롤의 통신에 액세스할 수 있으며, FIA 마샬링 시스템(Marshalling system) 뿐만 아니라 포뮬러원 운전자의 생체 데이터와 실시간 텔레비전 화면을 볼 수 있어 어떤 사고든 조기에 파악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보도사진-03.-공식-FIA-세이프티-카-_밴티지_와-공식-FIA-메디컬-카-_DBX707_-.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42" alt="[보도사진] 03. 공식 FIA 세이프티 카 _밴티지_와 공식 FIA 메디컬 카 _DBX707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보도사진-03.-공식-FIA-세이프티-카-_밴티지_와-공식-FIA-메디컬-카-_DBX707_-.jpg" width="800" height="450" /></a></p>
<p>로베르토 페델리(Roberto Fedeli) 애스턴마틴의 최고기술책임자(CTO)는 &#8220;DBX707은 포뮬러원의 공식 FIA 메디컬 카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기에 완벽한 차량이며, 경기 관계자와 의료진이 필요로 하는 유연성과 공간뿐만 아니라 세계 최고의 레이싱 서킷에 필요한 성능과 역동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p>
<p>페델리 CTO는 &#8220;애스턴마틴이 고성능 럭셔리 자동차의 기능을 선보이기에 완벽한 환경을 갖추고 있는 모터스포츠의 정점인 포뮬러원과 FIA와의 파트너십을 지속하게 되어 기쁘다. 전 세계의 시선이 우리 제품에 쏠려 있는 상황에서 성과를 내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지만, 이는 거꾸로 우리를 끊임없이 발전하게 해준다. 그런 권위 있는 행사에서 공식적인 용도로 사용되는 우리 차를 보는 것은 애스턴마틴의 모든 구성원들에게 매우 자랑스러운 일이다&#8221;고 덧붙였다.</p>
<p>알란 반 데르 메르베(Alan van der Merwe) FIA 메디컬 카 운전자는 &#8220;업그레이드된 FIA 메디컬 카는 인상적인 개선을 이뤄냈으며 우리가 포뮬러원이라는 고속의 세계에서 발맞춰 대응할 수 있게 한다. 이를 통해 메디컬 카 팀은 업무에 완전히 집중하고, 어떤 트랙 상황에서도 빠르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잘 준비되고 갖춰진 상태에서 새로운 시즌을 맞는 것은 매우 기쁜 일&#8221;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보도사진-04.-공식-FIA-세이프티-카-_밴티지_와-공식-FIA-메디컬-카-_DBX707_.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43" alt="[보도사진] 04. 공식 FIA 세이프티 카 _밴티지_와 공식 FIA 메디컬 카 _DBX707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보도사진-04.-공식-FIA-세이프티-카-_밴티지_와-공식-FIA-메디컬-카-_DBX707_.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특수 개량을 거친 애스턴마틴 밴티지는 포뮬러원의 공식 세이프티 카로서의 역할을 계속하게 된다. 이로써 애스턴마틴 밴티지 FIA 세이프티 카가 포메이션 랩에서 포뮬러원 차량들을 이끄는 모습을 2023년에도 볼 수 있을 예정이다. 영국 게이든(Gaydon)에 위치한 애스턴마틴의 세계적인 스포츠카 디자인 및 엔지니어링 시설의 엔지니어링 팀에 의해 개발된 이 독특한 밴티지는 동종 차량 중 가장 빠르며 포뮬러원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FIA 검증 안전 장비를 갖추고 있다.</p>
<p>두 차례의 포뮬러원 월드 챔피언에 오른 페르난도 알론소(Fernando Alonso)와 숙련된 레이서인 랜스 스트롤(Lance Stroll)이 운전하는 두 대의 애스턴마틴 아람코 코그니전트 포뮬러원 팀 차량과 동일하게 아이코닉한 애스턴마틴의 레이싱 그린 컬러로 도색된 밴티지와 DBX707은 2023 포뮬러원 시즌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알론소는 올해 애스턴마틴에 합류 후 치른 첫 경기인 바레인 GP에서 3위를 차지하며 올해 시즌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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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세계 여성의 날 맞아 여성들이 업무 환경 경험할 수 있는 행사 주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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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Mar 2023 13:27: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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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차세대 여성 인재들에게 영감을 주고 자동차 산업에서의 고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행사를 개최한다. 애스턴마틴의 이번 행사에 초대된 여성들은 뉴포트 페그넬의 애스턴마틴 웍스를 방문하고 애스턴마틴 직원의 하루를 체험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는 뉴포트 파그넬(Newport Pagnell)의 시설 및 헤리티지 딜러점 투어와 애스턴마틴 아람코 카그너전트 포뮬러 원TM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보도사진_04.애스턴마틴-세계-여성의-날-맞아-행사-주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72" alt="보도사진_04.애스턴마틴, 세계 여성의 날 맞아 행사 주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보도사진_04.애스턴마틴-세계-여성의-날-맞아-행사-주최.jpg" width="800" height="450"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차세대 여성 인재들에게 영감을 주고 자동차 산업에서의 고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행사를 개최한다.</p>
<p>애스턴마틴의 이번 행사에 초대된 여성들은 뉴포트 페그넬의 애스턴마틴 웍스를 방문하고 애스턴마틴 직원의 하루를 체험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는 뉴포트 파그넬(Newport Pagnell)의 시설 및 헤리티지 딜러점 투어와 애스턴마틴 아람코 카그너전트 포뮬러 원<sup>TM</sup> 팀과의 패널 세션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애스턴마틴 아람코 카그너전트 포뮬러 원<sup>TM</sup> 팀의 최고 정보 책임자인 클레어 랜슬리(Clare Lansley)를 비롯해 애스턴 마틴 각 사업 부문의 여성 임원진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보도사진_02.애스턴마틴-세계-여성의-날-맞아-행사-주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70" alt="보도사진_02.애스턴마틴, 세계 여성의 날 맞아 행사 주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보도사진_02.애스턴마틴-세계-여성의-날-맞아-행사-주최.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번 행사는 애스턴마틴이 2022년 발표한 ‘레이싱 그린’ 이라는 지속가능성 전략의 일환이다. 당시 애스턴마틴은 기후변화 대응, 더 나은 환경 조성 그리고 다양하고 포용적인 기업 환경 구축 등 사업 전반에 걸쳐 과감한 목표를 설정했다. 이러한 기조에서 향후 5년 이내에 모든 리더십 부문에서 여성의 비중을 25%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모두를 위한 공평한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p>
<p>애스턴마틴은 여성 고객의 비중을 높이기 위한 노력도 지속해서 수행하고 있다. &#8216;애스턴마틴 레이디스 드라이빙 데이&#8217;와 같은 여성 대상 행사 주최를 통해 여성들이 다양한 애스턴마틴 자동차를 시승하고 전문 운전자들로부터 개인화된 운전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러한 이벤트 주최를 통해 럭셔리 스포츠카에 관심이 있는 여성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더 강한 유대감을 형성했다. 현재 애스턴마틴은 작년 출시한 모델인 DBX707의 여성 고객 비중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보도사진_01.애스턴마틴-세계-여성의-날-맞아-행사-주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69" alt="보도사진_01.애스턴마틴, 세계 여성의 날 맞아 행사 주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보도사진_01.애스턴마틴-세계-여성의-날-맞아-행사-주최.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애스턴마틴 DBX707은 최고속도 310km/h, 최고출력 707마력, 최대토크 900Nm, 0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 가속 성능(제로백) 3.3초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럭셔리 SUV다. 최상의 성능과 역동성을 자랑하며 럭셔리 라이프를 상징하는 스타일을 모두 갖춘 세그먼트 최강의 모델인 DBX707은 럭셔리 특성을 강화하고 개인화된 디테일을 제공하기 위해 비스포크 서비스를 제공한다. 독특한 그래픽부터 짙은 톤의 맞춤형 소재 등 광범위한 옵션을 통해 소유자에게 완벽하게 맞춰진 유일한 DBX707을 구현할 수 있다. 한국에서도 소유자들의 선호와 개성에 맞춘 개인화된 차량으로 인도되고 있다.</p>
<p>애스턴마틴은 앞으로도 여성에게 근무 기회를 확대하고 공평한 근로 환경 제공을 위해 노력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 주최를 통해 여성 고객 비중을 높이기 위한 노력도 지속할 예정이다. 애스턴마틴의 최고 인사 책임자인 사이먼 스미스(Simon Smith)는 &#8220;애스턴마틴은 여성들에게 더 많은 근로 기회를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여성 리더의 비중을 확대할 것이다. 세계 여성의 날 행사와 대학원 및 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애스턴마틴에 적합한 인재를 찾을 수 있다고 확신한다.&#8221;고 했다.</p>
<p>애스턴마틴 포뮬러 원<sup>TM</sup> 팀의 최고 정보 책임자인 클레어 랜슬리(Clare Lansley)는 &#8220;올해 애스턴마틴 아람코 카그너전트 포뮬러 원<sup>TM</sup> 팀은 평등을 추구하고 여성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애스턴마틴과 협력할 예정이다. 애스턴마틴의 상징적 유산인 애스턴마틴 웍스에서 행사를 주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는 지속적으로 포용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할 것이며 차세대 여성들이 우리 조직에 합류하기를 기대한다.&#8221;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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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110주년 기념 특별 로고 새겨진 F1 경주차 &#8216;AMR23&#8242;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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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Feb 2023 07:29: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amr23]]></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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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110주년 기념 특별 로고를 새긴 F1 경주차 &#8216;AMR23&#8242;을 공개했다. 해당 차량이 출전할 2023년 FIA 포뮬러원(F1) 월드 챔피언십은 110년 간 이어진 애스턴마틴의 성공을 기념하는 핵심적인 행사가 될 전망이다. 애스턴마틴 110주년 기념 행사는 올 한 해 동안 다양한 방식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그 중에서도 애스턴마틴의 홈 서킷인 영국 실버스톤에서 열리는 이번 영국 그랑프리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Aston-Martin-celebrates-110th-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39" alt="Aston Martin celebrates 110th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Aston-Martin-celebrates-110th-1.jpg" width="800" height="450"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110주년 기념 특별 로고를 새긴 F1 경주차 &#8216;AMR23&#8242;을 공개했다. 해당 차량이 출전할 2023년 FIA 포뮬러원(F1) 월드 챔피언십은 110년 간 이어진 애스턴마틴의 성공을 기념하는 핵심적인 행사가 될 전망이다.</p>
<p>애스턴마틴 110주년 기념 행사는 올 한 해 동안 다양한 방식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그 중에서도 애스턴마틴의 홈 서킷인 영국 실버스톤에서 열리는 이번 영국 그랑프리는 애스턴마틴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기념할 주요 행사다. 이 외에도 2023년은 애스턴마틴이 차세대 스포츠카를 처음 선보이면서 고성능 럭셔리 차량의 시대를 새롭게 주도한만큼 보다 기념비적인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p>
<p>올시즌 애스턴마틴 F1은 굳건한 입지를 자랑하는 레이서 랜스 스트롤(Lance Stroll)과 F1 2회 월드 챔피언 페르난도 알론소(Fernando Alonso)가 팀을 이뤄 참가한다. 이들이 경주할 &#8216;AMR23&#8242;의 전면부에 새겨진 110주년 기념 로고는 애스턴마틴의 대담하고 창조적인 정체성과 방향성을 표현하고자 2022년에 새롭게 디자인된 ‘날개 문양’을 사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Aston-Martin-celebrates-110th-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40" alt="Aston Martin celebrates 110th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Aston-Martin-celebrates-110th-2.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올해는 영국 실버스톤에 37,000m<sup>2</sup>의 규모를 자랑하는 애스턴마틴 아람코 카그너전트 포뮬러원 팀의 F1 캠퍼스 구축 첫 단계가 완료된다. 현 F1팀 런칭 현장으로도 사용된 이 캠퍼스는 2024년 완공을 앞두고 있으며, 최첨단 윈드 터널 및 시뮬레이터 제작과 더불어 경주용 차량과 일반 차량 간 기술 협업을 이루는 장소가 될 예정이다. 애스턴마틴 라곤다 라인의 고성능 제품 개발에도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p>
<p>이렇듯 모터스포츠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한 애스턴마틴은 시장에서도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시장 조사 결과에 따르면 F1은 애스턴마틴과 대중이 만나는 접점 역할로 시장 내 입지를 넓히는 요소로 확인됐다. 레이싱 스포츠가 전세계적으로 기록적인 인기를 끄는 와중, 전세계 애스턴마틴 고객 역시 89% 이상이 F1에 관심이 있다고 응답했다. 가장 활발한 미국 시장의 경우 올시즌 처음으로 3개의 F1 그랑프리를 개최할 예정이며, 96%의 고객이 F1을 통해 애스턴마틴에 대한 관심을 키운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92% 이상의 고객은 애스턴마틴이 다년간 쌓아온 자동차 업계 내 위상이 우수한 성능 및 기술력 대한 신뢰도를 높일 뿐 아니라, 애스턴마틴 차량 주행에 대한 기대감을 향상시킨다고 답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Aston-Martin-celebrates-110th-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41" alt="Aston Martin celebrates 110th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Aston-Martin-celebrates-110th-3.jpg" width="800" height="450" /></a></p>
<p>애스턴마틴의 로렌스 스트롤(Lawrence Stroll) 회장은 &#8220;올해는 애스턴마틴의 110년 역사에서 가장 기념비적인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애스턴마틴 아람코 커그니전트 포뮬러원 팀의 레이싱용 자동차와 계속해서 선보일 고성능 도로 주행용 자동차 등 모든 영역에 걸쳐 기대감이 최고조에 이른다”고 말했다.</p>
<p>이어서 그는 &#8220;레이싱 스포츠가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던 21년 F1으로의 복귀 결정은 애스턴마틴 브랜드와 제품 이미지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며 “한 시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번 F1 복귀는 신세대 고객층 내 애스턴마틴의 인지도와 관심도에 영향을 끼쳤다. 이렇듯 F1이 애스턴마틴에 불어넣은 퍼포먼스 DNA는 실버스톤의 최첨단 F1캠퍼스와 함께 도약을 위한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Aston-Martin-celebrates-110th-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38" alt="Aston Martin celebrates 110th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Aston-Martin-celebrates-110th-4.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번 FIA 포뮬러원 월드 챔피언십에서는 애스턴마틴 게이든 센터의 밴티지 F1 에디션 역시 확인할 수 있을 예정이다. 2021년 출시 당시 최고출력 535마력(PS)을 자랑하며 최초로 F1 로고를 새긴 밴티지 F1은 F1 공식 FIA 세이프티 카(Safety Car)로 성공을 거둔 바 있으며, 올해 역시 DBX 메디컬카(medical car)와 함께 서킷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애스턴마틴 밴티지 F1 에디션 소유자 중 72%는 애스턴마틴을 처음 접한 사례로, 애스턴마틴이 레이싱 스포츠에서 선보이는 세계적 위상이 브랜드 호감도와 신규 고객 유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알 수 있다.</p>
<p>한편, 애스턴마틴 아람코 카그너전트 F1 팀은 2023년 3월 5일에 걸프 에어 바레인 그랑프리에서 2023년 FIA 포뮬러원(F1) 월드 챔피언십 개막전을 치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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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DBS 770 얼티메이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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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Feb 2023 02:24: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dbs 770 얼티메이트]]></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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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지난 18일(현지시간) ‘DBS 770 얼티메이트(DBS 770 Ultimate)’를 공개했다. 이번 DBS 770 얼티메이트는 V12 트윈터보 엔진의 뛰어난 성능과 세련된 스타일로 2018년 이래 애스턴마틴의 플래그십 라인을 차지해 온 DBS 라인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할 최종 버전이다. DBS 770 얼티메이트는 애스턴마틴의 슈퍼 GT(Super GT) 플래그십의 마지막 주자로, 강화된 속도와 성능, 디자인 및 엔지니어링을 통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DBS-770-Ultimate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749" alt="DBS 770 Ultimate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DBS-770-Ultimate_01.jpg" width="800" height="450"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지난 18일(현지시간) ‘DBS 770 얼티메이트(DBS 770 Ultimate)’를 공개했다. 이번 DBS 770 얼티메이트는 V12 트윈터보 엔진의 뛰어난 성능과 세련된 스타일로 2018년 이래 애스턴마틴의 플래그십 라인을 차지해 온 DBS 라인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할 최종 버전이다.</p>
<p>DBS 770 얼티메이트는 애스턴마틴의 슈퍼 GT(Super GT) 플래그십의 마지막 주자로, 강화된 속도와 성능, 디자인 및 엔지니어링을 통해 역사상 가장 강력한 모델로 탄생했다. 쿠페 300대와 볼란테 199대의 총 499대 한정 수량으로 제작된 DBS 770 얼티메이트는 출시에 앞서 사전 판매가 완료됐다.</p>
<p>DBS 770 얼티메이트는 기존 애스턴마틴의 쿼드 캠샤프트에 5.2리터 V12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770PS(6500rpm), 최대 토크 900Nm(1800rpm~5000rpm), 최고 속도 340km/h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엔진은 공기 및 점화 경로를 재설계해 최대 터보 부스트 압력을 7% 증가시켰다.</p>
<p>ZF 8단 자동 변속기와 후면에 장착된 기계식 리미티드 슬립 디퍼렌셜(LSD, Limited-Slip Differential)을 통해 차량에 동력이 공급되며, 고유의 변속기 캘리브레이션을 통해 변속 시 운전자 상호작용을 향상시킨다. 브레이크의 경우 기존 DBS 와 동일하게 전륜과 후륜에 각각 410mm x 38mm, 360mm x 32mm 사이즈의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CCB)가 채택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DBS-770-Ultimate_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750" alt="DBS 770 Ultimate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DBS-770-Ultimate_02.jpg" width="800" height="450" /></a></p>
<p>DBS 770 얼티메이트는 새로운 솔리드 마운트 스티어링 칼럼을 탑재해 스티어링 반응과 정밀성을 한층 강화하고 보다 섬세한 운전 경험을 제공한다. 향상된 스티어링 반응을 구현하기 위해 프론트 크로스 멤버와 리어 언더트레이를 강화해 프론트 엔드 측면 강성이 25% 증가됐으며 비틀림 강성도 3% 향상됐다. 댐핑 조절 시스템(ADS, Adaptive Damping System)에도 개선이 이뤄져 고유의 댐퍼 캘리브레이션과 제어 및 평형 조절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뛰어난 승차감을 유지시킨다.</p>
<p>DBS 770 얼티메이트는 디자인 측면에서도 성능을 고려한 독자적인 미학을 담아 DBS 시대의 마지막을 기념하는 모델임을 분명히 했다. 두 개의 외부 벤트를 연결하는 새로운 프론트 스플리터와 말굽 형태의 에어벤트를 특징으로 하는 클램셸 보닛은 엔진 라디에이터의 공기 흐름을 증가시켜 냉각 성능을 개선하는 동시에 기존 DBS 및 V12 모델의 시그니처 디자인을 반영한다.</p>
<p>추가적인 디자인 변경 요소로는 2&#215;2 트윌 카본 파이버 캔트레일, 윈드스크린 서라운드, 미러 캡, 펜더 루버등이 포함된다. 새로운 카본 파이버 실(sill, 문틀)은 시각적으로 차량 측면을 리어 휠 쪽으로 낮추어 DBS 특유의 형태감을 강조한다. 독특한 디자인의 리어 디퓨저는 차체 전반에 공기 역학적 균형을 유지하며 전면과 후면의 흔들림이 없도록 한다.</p>
<p>DBS 770 얼티메이트는 애스턴마틴 발키리와 빅터에서 영감을 얻은 세 가지 종류의 21인치 멀티 스포크 휠을 선보인다. 밝고 화사한 새틴 실버, 현대적이고 스포티한 풀 새틴 블랙, 보다 어두우면서 세련된 새틴 블랙 다이아몬드 컷 휠이 옵션으로 제공된다. 또한 피렐리의 고성능 타이어 ‘P 제로(P Zero)’가 모든 림에 표준 사양으로 장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DBS-770-Ultimate_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751" alt="DBS 770 Ultimate_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DBS-770-Ultimate_13.jpg" width="800" height="450" /></a></p>
<p>실내 디자인에도 기존 DBS 고유의 특징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도를 녹여냈다. DBS 770 얼티메이트는 세미 아닐린 가죽과 알칸타라(Alcantara)로 덮인 스포츠 플러스 시트가 제공되며, 애스턴마틴의 퍼포먼스 시트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센터 암레스트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DBS 770 얼티메이트 로고가 맞춤형 스트랩과 버클 배지에 레이저 각인됐다. 카본 파이버 기어시프트 패들 또한 기본으로 장착됐다.</p>
<p>실 부분에는 애스턴마틴의 날개 엠블럼과 DBS 770 얼티메이트 로고, 그리고 차량이 300개의 쿠페 또는 199개의 볼란테 중 하나임을 나타내는 한정판 번호가 새겨진 플레이트 세트가 장착된다. 이에 더해 기존 애스턴마틴 차량과 마찬가지로 ‘애스턴마틴 Q’가 제공하는 독특한 그래픽 리버리, 도색된 휠, 틴티드 카본 파이버 및 우븐 가죽시트 인서트, 트림 인레이, 카본 파이버 스티어링 휠 등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옵션 선택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DBS-770-Ultimate_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752" alt="DBS 770 Ultimate_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DBS-770-Ultimate_17.jpg" width="800" height="450" /></a></p>
<p>로버토 페델리(Roberto Fedeli) 애스턴마틴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아이코닉한 시리즈의 마지막을 기념하는 모델은 특별해야 할 필요가 있다”며 “DBS 770 얼티메이트는 플래그십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모델인 만큼 모든 면에서 DBS 역사상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며, 트랜스미션, 스티어링, 서스펜션, 하부 구조 등에 대한 포괄적인 개선을 통해 탁월한 속도와 뛰어난 주행감각을 제공한다”고 말했다.</p>
<p>마렉 라이크먼(Marek Reichman) 애스턴마틴 크리에이티브 최고책임자(CCO)는 “애스턴마틴의 플래그십 라인이라는 명성에 부족하지 않도록, 보다 뛰어난 성능과 정교함을 보다 신중하고 세심한 방법으로 DBS 770 얼티메이트에 담아냈다”며 “상승한 프론트엔드의 형태에서부터 시작되는 DBS 770 얼티메이트의 야생적이면서도 아름다운 디자인 요소들은 업그레이드된 성능과 완벽하게 균형을 이루고 있다” 고 말했다.</p>
<p>DBS 770 얼티메이트의 생산은 2023년 1분기에 시작될 예정이며 2023년 3분기부터 고객 인도가 시작될 예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b>&lt; 애스턴마틴 DBS 770 얼티메이트 상세 제원 &gt;</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dbs-770-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753" alt="dbs 770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dbs-770-제원.jpg" width="652" height="82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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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1천마력 하이브리드 슈퍼카 발할라(Valhalla) 국내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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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Jan 2023 06:34: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발할라]]></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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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F1에서 존재감을 확고히 하기 위해 브랜드 최초로 개발하는 하이브리드 슈퍼카 ‘발할라(Valhalla)’를 1월 28일부터 2월 3일까지 대치전시장에서 일반인들에게 공개한다. 발할라는 최신 F1 기술과 애스턴마틴 고유의 기술력을 총동원해 개발되고 있다. 애스턴마틴의 첫 번째 V8 미드엔진 하이브리드 슈퍼카인 ‘발할라(Valhalla)’는 999대 한정 생산된다. 애스턴마틴에 장착된 것 중 가장 발전되고 반응성 및 성능이 뛰어난 V8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애스턴마틴_발할라_정면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703" alt="애스턴마틴_발할라_정면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애스턴마틴_발할라_정면_1.jpg" width="800" height="800"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F1에서 존재감을 확고히 하기 위해 브랜드 최초로 개발하는 하이브리드 슈퍼카 ‘발할라(Valhalla)’를 1월 28일부터 2월 3일까지 대치전시장에서 일반인들에게 공개한다.</p>
<p>발할라는 최신 F1 기술과 애스턴마틴 고유의 기술력을 총동원해 개발되고 있다. 애스턴마틴의 첫 번째 V8 미드엔진 하이브리드 슈퍼카인 ‘발할라(Valhalla)’는 999대 한정 생산된다. 애스턴마틴에 장착된 것 중 가장 발전되고 반응성 및 성능이 뛰어난 V8 엔진으로, 분당 회전수는 7200RPM, 800마력(PS) 이상의 성능을 보여준다. 새로운 V8 엔진은 150kW/400V 배터리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강화되어 204마력을 더한 종합 1,000마력 이상의 출력을 내며, 최고 속도 350km/h, 제로백(0-62mph) 2.5초의 성능을 자랑한다. 이외에도 F1 및 NASA의 최고 기술을 채택해 기술과 미학의 조화를 이뤄냈다.</p>
<p>이번 공개는 실내 디자인에 집중된다. 운전자를 위한 인체공학적인 기술을 대거 선보이고 있는 발할라는 F1에서 선보였던 최신 기술을 적용한 낮은 힙-힐 시트 포지션 및 페탈과 스트어링 칼럼 조정 기능 등은 탑재해 최고의 성능을 내면서도 운전자의 공간을 최대한 확보하고, 운전자를 중심선 가까이 위치시켰다. 이는 운전자 중심의 슈퍼카라는 개발 목표를 반영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애스턴마틴_발할라_측면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704" alt="애스턴마틴_발할라_측면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애스턴마틴_발할라_측면_2.jpg" width="800" height="450" /></a></p>
<p>애스턴마틴의 첫 번째 V8 미드엔진 하이브리드 슈퍼카인 ‘발할라(Valhalla)’는 999대 한정 생산된다. 발할라의 핵심은 리어 마운트 4.0리터 트윈터보 비스포크 V8 엔진을 탑재한 완전히 새로운 하이브리드(PHEV) 파워트레인이다. 애스턴마틴에 장착된 것 중 가장 발전되고 반응성 및 성능이 뛰어난 V8 엔진으로, 분당 회전수는 7200RPM, 800마력(PS) 이상의 성능을 보여준다. 새로운 V8 엔진은 150kW/400V 배터리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강화되어 204마력을 더한 종합 1,000마력 이상의 출력을 내며, 최고 속도 350km/h, 제로백(0-62mph) 2.5초의 성능을 자랑한다.</p>
<p>높은 강도와 낮은 중량을 확보하기 위해 풀 카본 파이버 구조를 채택한 발할라는 공차중량 1550kg 미만을 목표로 한다. F1 기술을 반영한 푸시로드 프론트 서스펜션(push rod front suspension)은 내장 스프링 및 댐퍼 대비 현가하질량(unsprung mass)이 낮고 가장 효율적인 패키징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고성능 카본 세라믹 매트릭스 브레이크와 발할라 전용 미슐랭 타이어는 탁월한 제동력을 보장한다.</p>
<p>최고의 기술과 미학을 추구하는 브랜드인 애스턴마틴은 NASA가 개발한 비행 도중에 날개 형태를 바꿀 수 있는 플렉스 포일(Flex Foil) 기술을 자동차 업계 최초로 발할라에 적용했다. 플렉스 포일 기술을 통해 발할라는 속도에 맞춰 리어 윙 스포일러가 조정돼, 고속에서의 안정성을 높이고 풍절음을 감소시킬 수 있다. 낮고 넓은 근육질의 외관은 웅장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동시에 효과적으로 공기를 뒤쪽으로 이동시킬 수 있도록 설계되어 기술과 미학의 조화를 모든 요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애스턴마틴_발할라_한국_정면_도어-오픈.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702" alt="애스턴마틴_발할라_한국_정면_도어 오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애스턴마틴_발할라_한국_정면_도어-오픈.png" width="800" height="450" /></a></p>
<p>발할라는 획기적이었던 ‘애스턴마틴 발키리(Aston Martin Valkyrie)’의 디자인적 레거시를 기반으로 세련된 디자인 소재와 풀 카본 파이버 구조를 결합한 결과물로, F1급의 공기역학 기능과 애스턴마틴이 자랑하는 수려한 형태와 비율, 디테일이 합쳐졌다.</p>
<p>발할라의 낮고 넓은 근육질의 외관은 웅장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동시에 공기를 효과적으로 뒤쪽으로 이동시킬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독특한 디자인의 루프 스쿠프는 V8 엔진의 흡기구로 직접 공기를 공급하며, 프론트 스플리터와 베인 그릴은 공기역학적 기능 제공은 물론 애스턴마틴의 디자인 DNA 헤리티지를 반영한다. 발할라의 리어 윙은 필요시 상승 및 회전해 하강력을 증가시키며, 카본 파이버 디퓨저와 연계해 일반 도로에서도 탁월한 성능을 뽐낼 수 있도록 작동한다.</p>
<p>애스턴마틴 서울의 이승윤 총괄이사는 “발할라는 프로토타입 공개 이후 목표에 맞춰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계약 고객들이 외관과 실내디자인 등을 직접 확인하고, 개발 타임라인을 확인하실 수 있도록 한국에 들여왔다”라며 “발할라는 스포츠카 브랜드인 애스턴마틴의 미래 방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차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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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110주년 맞아 새 모델 출시 등 다양한 기념활동 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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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Jan 2023 11:22: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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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브랜드 11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기 위한 이미지를 공개하고 새로운 모델 출시 계획을 밝혔다. 1913년 1월 15일에 설립자 리오넬 마틴(Lionel Martin)과 로버트 뱀포드(Robert Bamford)가 파트너십을 맺은 이래, 레이싱에 대한 이들의 열정은 1세기 이상의 기간 동안의 혁신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 영국 런던의 헤니커 뮤즈(Henniker Mews)에 위치한 작은 작업장에서 시작된 애스턴마틴은 창의적 디자인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110-Year-Anniversary-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553" alt="110 Year Anniversary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110-Year-Anniversary-1.jpg" width="800" height="450"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브랜드 11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기 위한 이미지를 공개하고 새로운 모델 출시 계획을 밝혔다.</p>
<p>1913년 1월 15일에 설립자 리오넬 마틴(Lionel Martin)과 로버트 뱀포드(Robert Bamford)가 파트너십을 맺은 이래, 레이싱에 대한 이들의 열정은 1세기 이상의 기간 동안의 혁신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 영국 런던의 헤니커 뮤즈(Henniker Mews)에 위치한 작은 작업장에서 시작된 애스턴마틴은 창의적 디자인과 장인 정신, 뛰어난 성능과 희소성으로 대표되는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자동차 브랜드 중 하나로 성장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110-Year-Anniversary-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554" alt="110 Year Anniversary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110-Year-Anniversary-2.jpg" width="800" height="450" /></a></p>
<p>애스턴마틴은 기념일을 맞아 애스턴마틴의 가장 오래 된 레이싱카 중 하나인 ‘레이저 블레이드(Razor Blade)’와 독보적인 성능의 하이퍼카인 ‘애스턴마틴 발키리(Aston Martin Valkyrie)’를 함께 촬영한 이미지들을 공개했다. 110년 역사 중 가장 혁신적이고 상징적이었던 두 모델을 나란히 담음으로써 성능의 한계를 뛰어넘고자 노력해 온 브랜드의 역사를 강조했다는 설명이다.</p>
<p>‘레이저 블레이드’는 공기 역학을 고려해 설계된 최초의 자동차 중 하나로 1923년 브룩랜드에서 열린 영국 그랑프리에서 다양한 기록을 세웠다. 한 세기가 지난 지금까지 애스턴마틴은 고성능 모델들을 출시해 혁신을 지속하고 있으며, ‘발키리’를 통해 포뮬러원(F1) 급의 성능을 일반 도로에서 누릴 수 있게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애스턴마틴-로고.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555" alt="애스턴마틴 로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애스턴마틴-로고.png" width="800" height="230" /></a></p>
<p>한편, 애스턴마틴은 110주년을 기념해 연내 새롭고 특별한 한정판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글로벌 마케팅 캠페인의 일환으로 영국 실버스톤에서 개최되는 ‘브리티시 그랑프리’와 영국 최대 자동차 축제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 미국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Pebble Beach Concours d&#8217;Elegance)’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이목을 끌 예정이다. 이외에도 브랜드가 추구하는 초호화, 고성능, 고강도 주행에 초점을 둔 차세대 스포츠카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p>
<p>아메데오 펠리사(Amedeo Felisa) 애스턴마틴 라곤다 CEO는 “1913년 리오넬 마틴과 로버트 뱀포드는 레이싱카와 레이싱 트랙에서 배운 경험을 활용해 오토모티브 혁신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힘을 합쳤고, 그들의 정신은 110년이라는 시간 동안 11만대 이상의 차를 제작한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다”며 “올해는 110주년을 기념하여 브랜드의 야심작이 될 아주 특별한 모델을 공개하고 차세대 스포츠카를 출시할 예정으로 애스턴마틴의 첫 해만큼이나 특별한 한 해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p>
<p>특히, 2023년은 애스턴마틴 DB 시리즈 출시 75주년이자 역사적인 DB5 모델이 출시된 지 60주년으로, 애스턴마틴에게 있어 기념비적인 한 해가 될 것이다. 세계적인 수준의 스포츠카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을 위한 애스턴마틴 게이든 센터 또한 설립된 지 20주년을 맞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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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자사의 디자인 철학 적용한 럭셔리 고급 주택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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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Dec 2022 11:27: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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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고의 기술과 미학을 추구하는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협업을 이어 나간다. 최근 한국 대치 전시장에서 뱅앤울룹슨와의 협업을 통해 오감만족을 극대화하는 시승 협업을 진행한 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자동차를 넘어 초호화 럭셔리 고급 주택을 선보이며 협업의 경계를 확대해 가고 있다. 일본 럭셔리 부동산 기업인 비브로아(VIBROA)와 협업해 애스턴마틴의 디자인 철학을 담아 설계한 럭셔리 하우스를 일본 도쿄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설명-애스턴마틴-고급-주택-내부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005" alt="[사진설명] 애스턴마틴 고급 주택 내부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설명-애스턴마틴-고급-주택-내부_2.jpg" width="800" height="450" /></a></p>
<p>최고의 기술과 미학을 추구하는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협업을 이어 나간다. 최근 한국 대치 전시장에서 뱅앤울룹슨와의 협업을 통해 오감만족을 극대화하는 시승 협업을 진행한 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자동차를 넘어 초호화 럭셔리 고급 주택을 선보이며 협업의 경계를 확대해 가고 있다.</p>
<p>일본 럭셔리 부동산 기업인 비브로아(VIBROA)와 협업해 애스턴마틴의 디자인 철학을 담아 설계한 럭셔리 하우스를 일본 도쿄의 최고급 주택가인 오모테산도 인근 미나미 아오야마에서 공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설명-애스턴마틴-고급주택-차량공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007" alt="[사진설명] 애스턴마틴 고급주택 차량공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설명-애스턴마틴-고급주택-차량공간.jpg" width="800" height="450" /></a></p>
<p>양사의 협업으로 공개된 ‘No 001 미나미 아오야마’ 주택은 자동차 갤러리, 와인 셀러, 홈시네마, 헬스장, 그리고 개인 스파를 포함된 4층짜리 개인 주택이다. 애스턴마틴은 현지 건축가와 협업하여 주택의 외부 디자인은 물론 내부 인테리어까지 직접 참여했다.</p>
<p>2023년 11월 완공될 예정인 이 주택은 이미 판매가 완료되었다. 애스턴마틴은 앞서 미국 마이애미에도 고급 주택을 짓고 있으며 2023년 완공할 럭셔리 주거용 타워는 현재 97% 이상 판매가 완료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설명-애스턴마틴-고급주택-내부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006" alt="[사진설명] 애스턴마틴 고급주택 내부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설명-애스턴마틴-고급주택-내부_1.jpg" width="800" height="450" /></a></p>
<p>애스턴마틴의 수석 부대표이자 크리에이티브 최고책임자(CCO) 인 마렉 리치맨(Marek Reichman)은 “주택 내부는 공간과 소재의 총체적인 조합으로 감각에 부응하면서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조용하고 편안한 공간이 되어야 한다”라며 “오랜 역사와 잘 보존된 문화를 자랑하는 아시아 국가들이 애스턴마틴의 창작에 큰 영감을 준다”고 강조했다.</p>
<p>비브로아(VIBROA) CEO인 토시유키 요시다(Toshiyuki Yoshida)는 “비브로아(VIBROA)는 세계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급 부동산 분야에서 귀중한 경험과 가치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라며 “초호화 럭셔리 브랜드인 애스턴마틴의 디자인 철학과 전문성이 이 주택뿐만 아니라 아시아 럭셔리 부동산 시장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이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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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과 미학에서 최고를 추구하는 애스턴마틴과 뱅앤울룹슨 협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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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Nov 2022 11:39: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뱅앤울룹슨]]></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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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고의 기술과 미학을 추구하는 브랜드인 애스턴마틴과 뱅앤울룹슨이 협업을 진행한다. 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은 자사의 대치 전시장에서 오는 27일까지 오감만족을 극대화하는 시승행사를 몰입감 있는 사운드를 자랑하는 뱅앤울룹슨과 함께 진행한다. 11월 27일까지 애스턴마틴 대치 전시장에서 시승을 신청하면, 뱅앤울룹슨 하이엔드 디지털 라우드스피커 ‘베오랩50’ 청음 및 사운드에 대한 새로운 비전 ‘베오사운드 시어터 77인치’을 시청할 수 있어, 어느 장소에서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설명-외부_애스터마틴x뱅앤울룹슨-협업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708" alt="[사진설명] 외부_애스터마틴x뱅앤울룹슨 협업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설명-외부_애스터마틴x뱅앤울룹슨-협업_1.jpg" width="800" height="450" /></a></p>
<p>최고의 기술과 미학을 추구하는 브랜드인 애스턴마틴과 뱅앤울룹슨이 협업을 진행한다. 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은 자사의 대치 전시장에서 오는 27일까지 오감만족을 극대화하는 시승행사를 몰입감 있는 사운드를 자랑하는 뱅앤울룹슨과 함께 진행한다.</p>
<p>11월 27일까지 애스턴마틴 대치 전시장에서 시승을 신청하면, 뱅앤울룹슨 하이엔드 디지털 라우드스피커 ‘베오랩50’ 청음 및 사운드에 대한 새로운 비전 ‘베오사운드 시어터 77인치’을 시청할 수 있어, 어느 장소에서도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선명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애스턴마틴 옵션 중 하나인 뱅앤울룹슨 &#8220;어쿠스틱 렌즈&#8221;는 스피커 작동 시 외부로 매끄럽게 올라와 보는 즐거움도 동시에 제공하면서, 음을 일관되고 수평적으로 전달해 청취자의 위치에 관계없이 맑고 순수한 사운드 제공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p>
<p>이번에 애스턴마틴 대치 전시장에서 경험하게 될 뱅앤울룹슨의 베오랩 50은 97년동안 쌓아온 장인정신과 첨단 사운드 기술을 담은 하이엔드 디지털 라우드스피커로, 스피커에 탑재된 사운드 센서를 통해 소리의 폭을 조정하고, 스피커가 놓인 공간의 환경을 분석해 왜곡을 최소화하여 최상의 사운드를 구현한다. 베오사운드 시어터 77인치는 세계에서 가장 몰입감이 있는 사운드, 진화한 기술 플랫폼, 모듈 디자인, 어떤 TV 스크린과도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하나의 사운드바로, 멀티 스피커 셋업으로만 경험할 수 있는 서라운드 사운드와 선명한 음성, 풍성한 저음을 단일 제품으로 구현했다. 스피커를 16개까지 추가할 수 있어, 돌비 애트모스 7.1.4. 서라운드 구성의 중심으로 놓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설명-뱅앤울룹슨-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707" alt="[사진설명] 뱅앤울룹슨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설명-뱅앤울룹슨-이미지.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애스턴마틴 DBX707은 최고속도 310km/h, 최고출력 707마력, 최대토크 900Nm, 0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 가속 성능 (제로백) 3.3초의 강력한 성능으로, 궁극의 럭셔리 SUV다. DBX707은 애스턴마틴 고유의 스포츠 드라이빙 성능을 유지하면서 자동차가 발휘할 수 있는 모든 영역의 성능을 높이고 운전의 즐거움이 강화된 독보적인 존재감의 럭셔리 SUV다. 최고의 정밀도, 다이내믹 성능, 드라이버 일체감을 제공한다. DBX707은 4.0리터 트윈 터보차저 V8 엔진에 볼 베어링 터보차저와 맞춤형 엔진 캘리브레이션을 채택해 향상된 출력과 토크를 뿜어낸다. 기어 변경 속도가 더 빠르고 즉각적으로 응답하는 9단 습식 클러치 자동변속기는 드라이버의 차체제어 능력 및 반응성을 개선해 더 큰 드라이빙 일체감을 제공한다. 전자식 리어 디퍼렌셜(e-diff)은 900Nm으로 높아진 최대토크를 컨트롤 한다. 9단 자동변속기가 제공하는 효율성과 정교함은 유지하면서 저단에서 가속력과 기어 내 응답성을 최적화해 스포츠 드라이빙을 경험할 수 있다. 자동으로 작동하는 토크 분배는 e-diff의 세밀한 보정을 통해 진정한 의미의 스포츠카가 제공할 수 있는 민첩한 코너링과 다이내믹 성능을 보장한다. 최신 기술을 적용한 DBX707에 최적화된 섀시 및 파워트레인 시스템과 통합돼 최상의 핸들링 균형성은 물론 트랙션 컨트롤과 민첩한 주행 능력까지 발휘한다.</p>
<p>애스턴마틴 서울의 이승윤 총괄이사는 “뱅앤울룹슨은 음악 애호가 뿐만 아니라 디자인 애호가들에게도 사랑 받은 최고의 브랜드로, 애스턴마틴이 추구하는 장인정신과 기술, 디자인 가치를 추구하는 브랜드여서 함께 하게 되었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최고 속도와 최고 출력의 현존하는 럭셔리 SUV 애스턴마틴을 경험하면서 동시에 하이엔드 스피커 베오랩 50과 지난 10월에 론칭한 베오사운드 홈시어터 77인치를 시승과 함께 체험해 보는 것은 특별한 가치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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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DBX707, 영국 지성파 여배우 펠리시티 존스와 함께 제작한 감성적 브랜드 영상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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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Oct 2022 13:06: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dbx707]]></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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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의 현존하는 가장 빠르고, 강력한 707마력 럭셔리 SUV DBX707이 영국의 지성파 여배우 펠리시티 존스와 함께 제작한 감성적 브랜드 영상을 공개했다. 영국의 다트무어 국립공원의 강렬한 풍경 사이에서 촬영된 이 영상은 애스턴 마틴 레이싱 그린 DBX707이 지평선에 가르며 포효하듯 달려오는 상황에서 펠리시티 존스가 ‘Power- 힘과 권력’에 대해서 인상적인 독백을 진행한다. 아카데미상 후보에도 오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보도사진01_DBX707_펠리시티-존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345" alt="보도사진01_DBX707_펠리시티 존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보도사진01_DBX707_펠리시티-존스.jpg" width="800" height="450"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의 현존하는 가장 빠르고, 강력한 707마력 럭셔리 SUV DBX707이 영국의 지성파 여배우 펠리시티 존스와 함께 제작한 감성적 브랜드 영상을 공개했다.</p>
<p>영국의 다트무어 국립공원의 강렬한 풍경 사이에서 촬영된 이 영상은 애스턴 마틴 레이싱 그린 DBX707이 지평선에 가르며 포효하듯 달려오는 상황에서 펠리시티 존스가 ‘Power- 힘과 권력’에 대해서 인상적인 독백을 진행한다. 아카데미상 후보에도 오른 바 있는 옥스퍼드와덤대학 영문과 출신의 여배우 펠리시티 존스는 영상에서 무엇인가를 시작할 수 있게 하는 힘, 변화하게 하는 힘, 멈출 수 있게 하는 힘 등에 대해서 비유적이고도 은유적인, 그러면서도 지극히 개인적이고 강렬한 사회적인 메시지를 던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보도사진03_DBX707_주행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347" alt="보도사진03_DBX707_주행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보도사진03_DBX707_주행01.jpg" width="800" height="450" /></a></p>
<p>애스턴마틴의 글로벌 마케팅 &amp; 커뮤니케이션 책임자인 레나토 비시가니(Renato Bisignani)는 “이번 영상을 통해 애스턴마틴 DBX 707의 압도적인 최고속도, 최고 출력, 최대 토크, 제로백을 감성적이면서도 강력하고 창의적이면서 파괴적인 기법으로 보여주고자 했다”라며 “DBX 707의 공개 이후 스릴 넘치는 성능과 슈퍼카 드라이빙의 다이내믹한 경험으로 오너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고 있다.”라고 말했다.</p>
<p>한편, 이번달부터 국내 고객들에게 인도가 시작된 DBX 707은 현존하는 최고속도 310km/h, 최고출력 707마력, 최대토크 900Nm, 0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 가속 성능 (제로백) 3.3초의 강력한 성능으로, 궁극의 럭셔리 SUV를 구현했다. 최상의 성능과 역동성, 럭셔리 라이프를 상징하는 스타일을 모두 아우르는 세그먼트 최강의 모델인 DBX707은 럭셔리 특성을 강화하고 개인화된 디테일을 제공하기 위해 비스포크 서비스를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보도사진02_DBX707_펠리시티-존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346" alt="보도사진02_DBX707_펠리시티 존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보도사진02_DBX707_펠리시티-존스.jpg" width="800" height="450" /></a></p>
<p><b>스포츠카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은 궁극의 럭셔리 SUV</b></p>
<p>애스턴마틴 DBX707의 정체성은 가장 빠르고, 가장 강력하며, 최강의 핸들링 성능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DBX707은 애스턴마틴 고유의 스포츠 드라이빙 성능을 유지하면서 자동차가 발휘할 수 있는 모든 영역의 성능을 높이고 운전의 즐거움이 강화된 독보적인 존재감의 럭셔리 SUV다. 최고의 정밀도, 다이내믹 성능, 드라이버 일체감을 제공한다.</p>
<p>DBX707은 4.0리터 트윈 터보차저 V8 엔진에 볼 베어링 터보차저와 맞춤형 엔진 캘리브레이션을 채택해 향상된 출력과 토크를 뿜어낸다. 기어 변경 속도가 더 빠르고 즉각적으로 응답하는 9단 습식 클러치 자동변속기는 드라이버의 차체제어 능력 및 반응성을 개선해 더 큰 드라이빙 일체감을 제공한다. 전자식 리어 디퍼렌셜(e-diff)은 900Nm으로 높아진 최대토크를 컨트롤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보도사진06_DBX707_주행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350" alt="보도사진06_DBX707_주행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보도사진06_DBX707_주행04.jpg" width="800" height="450" /></a></p>
<p><b>민첩한 코너링과 다이내믹 성능 통해 스포츠카 준하는 경험 제공</b></p>
<p>9단 자동변속기가 제공하는 효율성과 정교함은 유지하면서 저단에서 가속력과 기어 내 응답성을 최적화해 스포츠 드라이빙을 경험할 수 있다. 자동으로 작동하는 토크 분배는 e-diff의 세밀한 보정을 통해 진정한 의미의 스포츠카가 제공할 수 있는 민첩한 코너링과 다이내믹 성능을 보장한다. 최신 기술을 적용한 DBX707에 최적화된 섀시 및 파워트레인 시스템과 통합돼 최상의 핸들링 균형성은 물론 트랙션 컨트롤과 민첩한 주행 능력까지 발휘한다.</p>
<p>운전자 중심의 스포츠 드라이빙을 위해 댐퍼 밸브와 다이내믹 스프링 볼륨 전환, 전자식 파워 스티어링 시스템은 최적화를 거쳐 운전자가 코너링 부하시 활용 가능한 타이어 그립을 체감해 적응할 수 있도록 완성시켰다. 민첩성과 차체 다이내믹 균형성을 위한 매개 변수까지 맞춤형으로 보정한 전자식 능동형 롤 컨트롤 시스템(eARC, Electronic Active Roll Control)도 탑재했다.</p>
<p>드라이브 모드는 GT 스포츠 및 스포츠+ 모드에서 사용 가능한 레이스 스타트 기능이 포함돼 가속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다. 사륜구동 변환 및 작동시 적용되는 능동형 로직 시스템은 구동계와 ESP 시스템을 더 정밀하고 효율적으로 제어해 강력한 스포츠카와 같은 운전 경험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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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DBX707, 한국 고객에게 맞춤형 차량 인도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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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Oct 2022 13:28: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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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dbx707]]></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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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의 현존하는 가장 빠르고 강력한 럭셔리 SUV ‘애스턴마틴 DBX707’이 고객별 맞춤 작업을 완료하고 국내에서 차량 인도가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애스턴마틴 DBX707은 최고속도 310km/h, 최고출력 707마력, 최대토크 900Nm, 0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 가속 성능 (제로백) 3.3초의 강력한 성능으로, 궁극의 럭셔리 SUV를 구현했다. 최상의 성능과 역동성, 럭셔리 라이프를 상징하는 스타일을 모두 아우르는 세그먼트 최강의 모델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보도사진01_DBX707_주행01.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922" alt="보도사진01_DBX707_주행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보도사진01_DBX707_주행01.png" width="800" height="450"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의 현존하는 가장 빠르고 강력한 럭셔리 SUV ‘애스턴마틴 DBX707’이 고객별 맞춤 작업을 완료하고 국내에서 차량 인도가 시작되었다고 밝혔다.</p>
<p>애스턴마틴 DBX707은 최고속도 310km/h, 최고출력 707마력, 최대토크 900Nm, 0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 가속 성능 (제로백) 3.3초의 강력한 성능으로, 궁극의 럭셔리 SUV를 구현했다. 최상의 성능과 역동성, 럭셔리 라이프를 상징하는 스타일을 모두 아우르는 세그먼트 최강의 모델인 DBX707은 럭셔리 특성을 강화하고 개인화된 디테일을 제공하기 위해 비스포크 서비스를 제공한다. 독특한 그래픽부터 짙은 톤의 맞춤형 소재 등 광범위한 선택을 통해 완벽하게 소유자에게 맞춰진 유일한 DBX707을 구현할 수 있다. 한국에서도 소유자들의 선호와 개성에 맞춘 개인화된 차량으로 인도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보도사진04_DBX707_주행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919" alt="보도사진04_DBX707_주행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보도사진04_DBX707_주행04.jpg" width="800" height="450" /></a></p>
<p><b>스포츠카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은 궁극의 럭셔리 SUV</b></p>
<p>애스턴마틴 DBX707의 정체성은 가장 빠르고, 가장 강력하며, 최강의 핸들링 성능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DBX707은 애스턴마틴 고유의 스포츠 드라이빙 성능을 유지하면서 자동차가 발휘할 수 있는 모든 영역의 성능을 높이고 운전의 즐거움이 강화된 독보적인 존재감의 럭셔리 SUV다. 최고의 정밀도, 다이내믹 성능, 드라이버 일체감을 제공한다.</p>
<p>DBX707은 4.0리터 트윈 터보차저 V8 엔진에 볼 베어링 터보차저와 맞춤형 엔진 캘리브레이션을 채택해 향상된 출력과 토크를 뿜어낸다. 기어 변경 속도가 더 빠르고 즉각적으로 응답하는 9단 습식 클러치 자동변속기는 드라이버의 차체제어 능력 및 반응성을 개선해 더 큰 드라이빙 일체감을 제공한다. 전자식 리어 디퍼렌셜(e-diff)은 900Nm으로 높아진 최대토크를 컨트롤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보도사진02_DBX707_주행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923" alt="보도사진02_DBX707_주행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보도사진02_DBX707_주행02.jpg" width="800" height="450" /></a></p>
<p><b>민첩한 코너링과 다이내믹 성능 통해 스포츠카 준하는 경험 제공</b></p>
<p>9단 자동변속기가 제공하는 효율성과 정교함은 유지하면서 저단에서 가속력과 기어 내 응답성을 최적화해 스포츠 드라이빙을 경험할 수 있다. 자동으로 작동하는 토크 분배는 e-diff의 세밀한 보정을 통해 진정한 의미의 스포츠카가 제공할 수 있는 민첩한 코너링과 다이내믹 성능을 보장한다. 최신 기술을 적용한 DBX707에 최적화된 섀시 및 파워트레인 시스템과 통합돼 최상의 핸들링 균형성은 물론 트랙션 컨트롤과 민첩한 주행 능력까지 발휘한다.</p>
<p>운전자 중심의 스포츠 드라이빙을 위해 댐퍼 밸브와 다이내믹 스프링 볼륨 전환, 전자식 파워 스티어링 시스템은 최적화를 거쳐 운전자가 코너링 부하시 활용 가능한 타이어 그립을 체감해 적응할 수 있도록 완성시켰다. 민첩성과 차체 다이내믹 균형성을 위한 매개 변수까지 맞춤형으로 보정한 전자식 능동형 롤 컨트롤 시스템(eARC, Electronic Active Roll Control)도 탑재했다.</p>
<p>드라이브 모드는 GT 스포츠 및 스포츠+ 모드에서 사용 가능한 레이스 스타트 기능이 포함돼 가속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다. 사륜구동 변환 및 작동시 적용되는 능동형 로직 시스템은 구동계와 ESP 시스템을 더 정밀하고 효율적으로 제어해 강력한 스포츠카와 같은 운전 경험을 제공한다.</p>
<p>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은 23인치 알로이 휠과 함께 장착된다. 전륜 420mm, 후륜 390mm 크기의 브레이크 디스크는 6점식 캘리퍼로 고정되며 스프링 하중량을 최대 40.5kg 감소시킨다. 메인 냉각 흡입구와 바닥에서 공기를 유입시켜 냉각 성능을 향상시켰으며, 고성능 브레이크 패드는 지속 사용으로 높아진 온도에서도 탁월한 마찰 성능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보도사진03_DBX707_주행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924" alt="보도사진03_DBX707_주행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보도사진03_DBX707_주행03.jpg" width="800" height="450" /></a></p>
<p><b>우아하면서도 동시에 강렬한 디자인 </b></p>
<p>DBX707은 군더더기 없는 차체 라인과 완벽한 아름다움의 비율은 유지하면서 강력한 파워를 느낄 수 있는 디자인으로 탄생됐다. DBX707의 전면은 프런트 그릴이 총 6개의 수평 라인에 새틴 크롬 그릴을 이중 베인 디자인으로 배열되어 있다. 다크 새틴 크롬 윈도우 서라운드와 좌우에 배열된 새로운 디자인의 루버 보닛 블레이드(louvred bonnet blades)는 프론트 그릴 및 블랙 스플리터, 측면을 따라 이어진 블랙 사이드실까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며 스포티함을 강조한다. 립 스포일러가 추가된 루프 윙은 다운포스를 높여 고속 안정성을 향상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Aston_Martin-DBX707-2023-1280-4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920" alt="Aston_Martin-DBX707-2023-1280-4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Aston_Martin-DBX707-2023-1280-4b.jpg" width="800" height="450" /></a></p>
<p><b>편리하면서도 동시에 스포티한 인테리어 </b></p>
<p>인테리어 역시 럭셔리와 성능의 조화가 특징이다. 인테리어는 다크 크롬 마감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다른 색상과 카본 파이버 등 다양한 색상과 소재를 선택할 수 있다. 소프트도어 클로징이 적용된 도어를 열고 실내에 들어서면 스탠다드로 적용된 스포츠 시트가 가장 눈에 띈다. 스포츠 시트는 전체적인 인테리어를 스포츠 테마로 인식시키는 필수 요소이다. 모든 시트는 16방향으로 조정하는 전자식 스위치를 포함한다. 가죽과 알칸타라 등 최고급 소재가 적용됐으며, 머리 받침에 각인된 애스턴마틴 로고 외에 등받이부터 이어지는 스트라이프가 스포티함을 배가시킨다.</p>
<p>애스턴마틴 DBX707의 국내 판매 시작 가격은 부가세 포함 3억 1,700만원부터이다.</p>
<p align="center"><b>&lt; </b><b>애스턴마틴 DBX707 상세 제원표 &gt;</b></p>
<p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dbx707-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921" alt="dbx707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dbx707-제원.jpg" width="649" height="82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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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서울, DBX707 태극 에디션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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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Jul 2022 13:20: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dbx707]]></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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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 서울은 국내 판매를 시작한 가장 강력한 럭셔리 SUV, ‘애스턴마틴 DBX707 태극 에디션’의 세부 내용을 발표했다. 태극 에디션은 태극기에 사용되는 빨강, 파랑, 흰색, 검정 4가지에 해당하는 이온 블루, 리퀴드 크림슨 레드, 제니스 화이트, 오닉스 블랙 컬러가 적용된 DBX707 모델이다. 익스테리어 컬러 외에 애스턴마틴이 엄선한 인테리어 및 스포츠 드라이빙이 강조된 옵션이 적용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DBX707_태극-에디션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631" alt="DBX707_태극 에디션_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DBX707_태극-에디션_-2.jpg" width="800" height="450"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 서울은 국내 판매를 시작한 가장 강력한 럭셔리 SUV, ‘애스턴마틴 DBX707 태극 에디션’의 세부 내용을 발표했다.</p>
<p>태극 에디션은 태극기에 사용되는 빨강, 파랑, 흰색, 검정 4가지에 해당하는 이온 블루, 리퀴드 크림슨 레드, 제니스 화이트, 오닉스 블랙 컬러가 적용된 DBX707 모델이다. 익스테리어 컬러 외에 애스턴마틴이 엄선한 인테리어 및 스포츠 드라이빙이 강조된 옵션이 적용된 에디션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리퀴드-크림슨_DBX707-태극-에디션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632" alt="리퀴드 크림슨_DBX707 태극 에디션_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리퀴드-크림슨_DBX707-태극-에디션_-2.jpg" width="800" height="450" /></a></p>
<p>각 컬러별로 인테리어 등 컬러 디테일의 앙상블을 고려해 최종 에디션 모델을 결정했다. 인테리어는 스포스 드라이빙 성능을 강조하기 위해 듀오톤 테마를 선택했으며 메인 컬러는 카퍼 및 다크 나이트를, 서브 컬러는 실버, 초콜릿, 레드, 하바나를 따로 적용해 차별화시켰다.</p>
<p>공통적으로 23인치 새틴 블랙 다이아몬드 컷 휠이 탑재됐으며 브레이크 캘리퍼는 차체에 따라 레드 및 브론즈 컬러 캘리퍼를 각각 적용했다. 이밖에 블랙 크롬 컬러의 브랜드 앰블럼 및 로고를 차체에 적용해 DBX의 스포츠카 DNA를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석창우화백_수목-크로키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629" alt="석창우화백_수목 크로키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석창우화백_수목-크로키_1.jpg" width="800" height="600" /></a></p>
<p>애스턴마틴 서울은 태극 에디션 국내 공개를 기념하기 위해 출시 행사에서 패션 브랜드 ‘라이(Lie)’의 이청청 디자이너가 DBX707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태극 컬렉션을 공개했다. 애스턴마틴 대치전시장이 런웨이가 되어 태극 컬렉션을 선보이는 콜라보 런칭쇼를 진행했으며, 수묵 크로키로 명성을 얻은 석창우 화백이 태극을 주제로 런웨이에 작품 제작을 시연했다.</p>
<p>애스턴마틴 DBX707은 최고 출력 707마력(PS), 최대 토크 900N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최강의 슈퍼럭셔리 SUV이다. DBX의 최상위 모델로 애스턴마틴 스포츠카 정체성을 상징하는 최고의 정밀도, 다이내믹 성능, 드라이버 일체감을 제공한다.</p>
<p>애스턴마틴 서울은 한정판 DBX707 태극 에디션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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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07마력 럭셔리 SUV, 애스턴마틴 DBX707 한국 상륙</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15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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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Jul 2022 16:39:4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dbx707]]></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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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의 국내 공식 수입원 애스턴마틴 서울은 가장 강력한 럭셔리 SUV, ‘애스턴마틴 DBX707’의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 애스턴마틴은 비교 대상을 찾을 수 없는 독보적이며 궁극의 럭셔리 SUV를 목표로 DBX707을 개발했다. 최상의 성능과 역동성, 럭셔리 라이프를 상징하는 스타일을 모두 아우르는 세그먼트 최강의 모델이다. 애스턴마틴 서울은 DBX707의 국내 출시를 통해 애스턴마틴이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의 다양성을 보여주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애스턴마틴-DBX707_-3.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애스턴마틴-DBX707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19" alt="애스턴마틴 DBX707_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애스턴마틴-DBX707_-2.jpg" width="800" height="450" /></a></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의 국내 공식 수입원 애스턴마틴 서울은 가장 강력한 럭셔리 SUV, ‘애스턴마틴 DBX707’의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p>
<p>애스턴마틴은 비교 대상을 찾을 수 없는 독보적이며 궁극의 럭셔리 SUV를 목표로 DBX707을 개발했다. 최상의 성능과 역동성, 럭셔리 라이프를 상징하는 스타일을 모두 아우르는 세그먼트 최강의 모델이다.</p>
<p>애스턴마틴 서울은 DBX707의 국내 출시를 통해 애스턴마틴이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의 다양성을 보여주기 위해 국내 공식 출시 행사를 겸한 패션쇼를 대치동 애스턴마틴 전시장에서 금일 저녁에 개최한다. 애스턴마틴 서울은 패션쇼를 위해 라이 이청청 디자이너와 협업을 진행했으며, 이청청 디자이너는 DBX707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컬렉션을 런웨이에서 최초로 공개한다.</p>
<p>애스턴마틴 DBX707은 기존 DBX의 잠재된 능력을 최상으로 끌어올려 럭셔리 SUV 중 최고의 정밀도, 다이내믹 성능, 드라이버 일체감을 제공한다. 애스턴마틴은 DBX707의 정체성을 가장 빠르고, 가장 강력하며 최강의 핸들링 성능을 발휘한다는 세가지 상징적인 키워드로 설명한다. 결과적으로 DBX707은 애스턴마틴 고유의 스포츠 드라이빙 성능을 유지하면서 자동차가 발휘할 수 있는 모든 영역의 성능을 높이고 운전의 즐거움이 강화된 독보적인 존재감의 럭셔리 SUV로 탄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애스턴마틴-DBX707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13" alt="애스턴마틴 DBX707_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애스턴마틴-DBX707_-4.jpg" width="800" height="450" /></a></p>
<p>애스턴마틴 DBX707 개발팀은 기존 DBX의 4.0리터 트윈 터보차저 V8 엔진부터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기 시작했다. DBX707의 업그레이드된 엔진은 볼 베어링 터보차저와 맞춤형 엔진 캘리브레이션을 채택해 향상된 출력과 토크를 뿜어낸다. 결과적으로 DBX707은 기존 DBX 대비 최고출력과 최대토크는 각각 157마력과 200Nm이 향상된 707마력, 900N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p>
<p>일반 토크 컨버터 자동변속기 대비 증가된 토크 부하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고성능 변속기인 새로운 9단 습식 클러치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다. 기어 변경 속도가 더 빠르고 즉각적으로 응답하는 새로운 9단 습식 클러치 자동변속기는 드라이버의 차체제어 능력 및 반응성을 개선해 더 큰 드라이빙 일체감을 제공한다. 이 같은 성능 향상을 통해 DBX707은 0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 가속 성능 역시 기존 4.5초에서 3.3초로 크게 향상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애스턴마틴-DBX707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20" alt="애스턴마틴 DBX707_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애스턴마틴-DBX707_-3.jpg" width="800" height="450" /></a></p>
<p>최신 버전의 전자식 리어 디퍼렌셜(e-diff)은 900Nm으로 높아진 최대토크를 컨트롤할 수 있도록 강화됐다. 부가적으로 9단 자동변속기가 제공하는 효율성과 정교함은 유지하면서 저단에서 가속력과 기어 내 응답성을 향상시켜 DBX707의 스포츠 드라이빙 능력을 향상시켰다.</p>
<p>자동으로 작동하는 토크 분배는 e-diff의 세밀한 보정을 통해 진정한 의미의 스포츠카가 제공할 수 있는 민첩한 코너링과 다이내믹 성능을 보장한다. 최신 기술을 적용한 DBX707에 최적화된 섀시 및 파워트레인 시스템과 통합돼 최상의 핸들링 균형성은 물론 트랙션 컨트롤과 민첩한 주행 능력까지 발휘한다. 특히 에어 서스펜션 시스템은 DBX 라인업 공통의 아키텍쳐 및 3중 공기 챔버에 맞춰 튜닝된 섀시와 완벽하게 구동된다.</p>
<p>운전자 중심의 스포츠 드라이빙을 위해 다양한 업그레이드도 적용하고 있다. 새로운 댐퍼 밸브와 다이내믹 스프링 볼륨 전환, 전자식 파워 스티어링 시스템은 최적화를 거쳐 운전자가 코너링 부하시 활용 가능한 타이어 그립을 체감해 적응할 수 있도록 완성시켰다. 이밖에 민첩성 개선 및 차체 다이내믹 균형성을 개선하기 위한 매개 변수까지 맞춤형으로 보정한 전자식 능동형 롤 컨트롤 시스템(eARC, Electronic Active Roll Control)도 탑재했다.</p>
<p>DBX707 디자인의 특징은 보는 즉시 직관적으로 최강의 성능을 발휘한다는 믿음을 주는 것이다. 군더더기 없는 차체 라인과 완벽한 아름다움의 비율은 유지하면서 강력한 파워를 느낄 수 있는 디자인으로 탄생됐다. DBX707의 전면은 럭셔리 SUV의 존재감과 향상된 드라이빙 능력을 제공하는 다양한 요소들을 추가했다. 프런트 그릴은 더 커졌으며 새로운 공기 흡입구, 브레이크 냉각을 위한 덕트, 프런트 스플리터 및 주간 주행등(DRL)을 새로 디자인해 시각적으로 DBX 중 최상의 모델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특히 프런트 그릴은 총 6개의 수평 라인에 새틴 크롬 그릴을 이중 베인 디자인으로 배열시켰다.</p>
<p>다크 새틴 크롬 윈도우 서라운드와 좌우에 배열된 새로운 디자인의 루버 보닛 블레이드(louvred bonnet blades)는 프론트 그릴 및 블랙 스플리터, 측면을 따라 이어진 블랙 사이드실까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며 스포티함을 강조한다.</p>
<p>새로운 립 스포일러가 추가된 루프 윙은 다운포스를 높여 고속 안정성을 향상시켰다. 후면의 쿼드 배기 시스템은 커진 사이즈에 맞춰 트윈 디퓨저 역시 새로 디자인해 DBX707의 강인한 캐릭터를 강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애스턴마틴-DBX707_-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15" alt="애스턴마틴 DBX707_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애스턴마틴-DBX707_-6.jpg" width="800" height="450" /></a></p>
<p>인테리어 역시 럭셔리와 성능의 조화가 특징이다. 인테리어는 다크 크롬 마감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다른 색상과 카본 파이버 등 다양한 색상과 소재를 선택할 수 있다.</p>
<p>새로 추가된 소프트도어 클로징이 적용된 도어를 열고 실내에 들어서면 스탠다드로 적용된 스포츠 시트가 가장 눈에 띈다. 스포츠 시트는 전체적인 인테리어를 스포츠 테마로 인식시키는 필수 요소이다. 모든 시트는 16방향으로 조정하는 전자식 스위치를 포함한다. 가죽과 알칸타라 등 최고급 소재가 적용됐으며, 머리 받침에 각인된 애스턴마틴 로고 외에 등받이부터 이어지는 스트라이프가 스포티함을 배가시킨다.</p>
<p>드라이브 모드는 GT 스포츠 및 스포츠+ 모드에서 사용 가능한 레이스 스타트 기능이 포함돼 가속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다. 사륜구동 시스템 역시 DBX707에 맞춰 업그레이드됐다. 사륜구동 변환 및 작동시 적용되는 능동형 로직 시스템은 구동계와 ESP 시스템을 더 정밀하고 효율적으로 제어해 강력한 스포츠카와 같은 운전 경험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애스턴마틴-DBX707_-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16" alt="애스턴마틴 DBX707_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애스턴마틴-DBX707_-7.jpg" width="800" height="450" /></a></p>
<p>새로운 디자인과 기능을 갖춘 신형 센터콘솔도 적용됐다. 콘솔 상단에 추가된 다이얼은 로터리 방식으로 드라이브 모드를 선택하고, 좌우 조작으로 매뉴얼 드라이브 모드까지 조작할 수 있다. 콘솔 좌우에 배열된 서스펜션 모드부터 ESP, 액티브 배기사운드 선택 등 각종 차량 제어 및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까지 쉽게 컨트롤할 수 있다.</p>
<p>DBX707의 럭셔리 특성을 강화하고 개인화된 디테일을 제공하는 Q 바이 애스턴마틴 비스포크 서비스도 선택할 수 있다. 독특한 그래픽부터 짙은 톤의 맞춤형 소재 등 광범위한 선택을 통해 완벽하게 소유자에게 맞춰진 유일한 DBX707을 구현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애스턴마틴-DBX707_-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17" alt="애스턴마틴 DBX707_ (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애스턴마틴-DBX707_-8.jpg" width="800" height="450" /></a></p>
<p>DBX707 성능 향상의 핵심 요소 중 하나인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은 23인치 알로이 휠과 함께 장착된다. 전륜 420mm, 후륜 390mm 크기의 브레이크 디스크는 6점식 캘리퍼로 고정되며 스프링 하중량을 최대 40.5kg 감소시킨다. 메인 냉각 흡입구와 바닥에서 공기를 유입시켜 냉각 성능을 향상시켰으며, 고성능 브레이크 패드는 지속 사용으로 높아진 온도에서도 탁월한 마찰 성능을 제공한다. 전반적으로 제동 상황에서 응답 성능이 개선돼 자신감 있는 주행에 도움을 준다.</p>
<p>애스턴마틴 DBX707의 국내 판매 시작 가격은 부가세 포함 3억 1,700만원부터이다. 애스턴마틴 서울은 국내 판매를 위한 인증을 모두 마쳤으며 3분기 이내에 고객 인도를 시작할 계획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애스턴마틴 DBX707 상세 제원표&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dbx707-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21" alt="dbx707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dbx707-제원.jpg" width="567" height="81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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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더콘란샵과 콜라보레이션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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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Jul 2022 02:13: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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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더콘란샵]]></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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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의 국내 공식 수입원 애스턴마틴 서울과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더콘란샵(The Conran Shop)’은 색다른 시도와 협업을 통해 고객을 만난다. 더콘란샵은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1974년 영국의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테렌스 올비 콘란 경이 설립했다.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의 가구를 포함해 홈데코, 주방용품, 식기, 침구, 책, 잡화까지 300여개 해외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 제품을 선보인다. 국내는 지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애스턴마틴_더콘란샵_콜라보레이션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216" alt="애스턴마틴_더콘란샵_콜라보레이션_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애스턴마틴_더콘란샵_콜라보레이션_-2.jpg" width="800" height="450"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의 국내 공식 수입원 애스턴마틴 서울과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더콘란샵(The Conran Shop)’은 색다른 시도와 협업을 통해 고객을 만난다.</p>
<p>더콘란샵은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1974년 영국의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테렌스 올비 콘란 경이 설립했다.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의 가구를 포함해 홈데코, 주방용품, 식기, 침구, 책, 잡화까지 300여개 해외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 제품을 선보인다. 국내는 지난 2019년 진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애스턴마틴_더콘란샵_콜라보레이션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215" alt="애스턴마틴_더콘란샵_콜라보레이션_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애스턴마틴_더콘란샵_콜라보레이션_-1.jpg" width="800" height="450" /></a></p>
<p>애스턴마틴과 더콘란샵은 라이프스타일과 문화라는 공통의 키워드를 통한 협업과 확장을 목표로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준비했다. 상품 개발 및 판매 방식이 아닌 브랜드 상호간 문화적 상상력과 브랜드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
<p>두 브랜드는 고유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대표 상품으로 구성된 특별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애스턴마틴을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인 ‘DBS’는 더콘란샵 입구에 전시돼 방문객을 맞는다. DBS 실내는 콜라보레이션을 기념해 제작한 쿠션 외에 더콘란샵이 제안하는 자동차 인테리어로 꾸며진다.</p>
<p>더콘란샵은 애스턴마틴 대치전시장을 더콘란샵 가구와 소품들로 구성된 새로운 공간을 만들었다. 실제로 고객 대기 공간으로 사용할 것이라 전시장 방문 고객들은 더콘란샵이 기획한 공간의 감상과 체험을 모두 경험할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애스턴마틴_더콘란샵_콜라보레이션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214" alt="애스턴마틴_더콘란샵_콜라보레이션_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애스턴마틴_더콘란샵_콜라보레이션_-4.jpg" width="800" height="450" /></a></p>
<p>고객간 교류도 진행한다. 두 브랜드의 우수 고객들은 두 브랜드가 각각 준비한 이벤트 세션에 초대된다. 애스턴마틴을 방문하는 더콘란샵 고객은 마치 인테리어를 직접 구성하듯 애스턴마틴의 비스포크 서비스인 Q 바이 애스턴마틴을 통해 차량을 완성해보고 시승과 영국식 차 문화를 체험한다. 애스턴마틴 고객은 더콘란샵이 준비한 파티에 참석하며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두 브랜드 고객 모두 콜라보레이션을 기념해 제작한 쿠션을 선물로 제공받는다.</p>
<p>특별 전시는 오는 27일까지 애스턴마틴 대치전시장과 더콘란샵 강남점에 각각 개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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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DBX707, 국내 출시 확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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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n 2022 01:31: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dbx707]]></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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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의 국내 공식 수입원 애스턴마틴 서울은 가장 강력한 SUV, 애스턴마틴 DBX707의 국내 출시 일정을 다음달 15일로 확정했다. DBX707은 애스턴마틴이 최초로 개발한 SUV, DBX의 최상위 모델이다. 애스턴마틴 엔지니어링팀은 DBX의 4.0리터 트윈 터보차저 V8 엔진을 업그레이드시켜 최고 출력 707마력(PS), 최대 토크 900Nm의 강력한 성능을 완성했다. 개발 초기부터 가장 강력한 SUV라는 뚜렷한 개발 방향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애스턴마틴-DBX707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088" alt="애스턴마틴 DBX707_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애스턴마틴-DBX707_-2.jpg" width="800" height="450"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의 국내 공식 수입원 애스턴마틴 서울은 가장 강력한 SUV, 애스턴마틴 DBX707의 국내 출시 일정을 다음달 15일로 확정했다.</p>
<p>DBX707은 애스턴마틴이 최초로 개발한 SUV, DBX의 최상위 모델이다. 애스턴마틴 엔지니어링팀은 DBX의 4.0리터 트윈 터보차저 V8 엔진을 업그레이드시켜 최고 출력 707마력(PS), 최대 토크 900Nm의 강력한 성능을 완성했다.</p>
<p>개발 초기부터 가장 강력한 SUV라는 뚜렷한 개발 방향은 완성된 DBX707이 성공적으로 구현하고 있다. 강력한 파워를 기반으로 최고의 정밀도, 다이내믹 성능, 드라이버 일체감을 제공하며 핸들링, 스피드까지 두루 갖춘 기념비적인 럭셔리 SUV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애스턴마틴-DBX707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087" alt="애스턴마틴 DBX707_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애스턴마틴-DBX707_-1.jpg" width="800" height="450" /></a></p>
<p>DBX707 국내 공개 테마는 문화 코드와 라이프 스타일을 이식한 이벤트를 통해 애스턴마틴이 추구하는 브랜드 정체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려는 연장선에서 기획됐다.</p>
<p>공식 출시 행사를 겸한 이벤트 역시 문화가 결합된 특별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도록 기획했다. 다음달 15일 애스턴마틴 대치 전시장은 자동차 전시장이 아닌 특별한 문화 체험이 가능한 무대로 변신할 것이다.</p>
<p>애스턴마틴 서울은 ‘고객 경험 극대화’를 올해 브랜딩 목표로 설정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애스턴마틴 서울은 지난 달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및 연인 대상으로 재즈 콘서트와 함께 영국식 살롱 문화를 체험하는 첫번째 ‘애스턴마틴 아트 앤 라이프’를 개최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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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최강 라인업, 굿우드 페스티벌에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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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n 2022 08:12: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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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은 역사상 가장 강력한 라인업으로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 참여했다. 퍼포먼스, 스피드, 레이싱을 상징하는 애스턴마틴의 역사와 새로운 시대를 이끌 라인업은 다음달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DBX707’, ‘V12 밴티지’, 하이퍼카 ‘발키리’, ‘밴티지 F1에디션’부터 클래식카 라인업인 ‘불독(Bulldog)’, ‘TT1 그린피(Green Pea)’까지 참가한다. 애스턴마틴은 굿우드를 대표하는 힐클라임을 통해 인상적인 등장을 예고했다. 굿우드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Aston-Martin-V12-Speedste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028" alt="Aston Martin V12 Speedst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Aston-Martin-V12-Speedster.jpg" width="800" height="450"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은 역사상 가장 강력한 라인업으로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 참여했다.</p>
<p>퍼포먼스, 스피드, 레이싱을 상징하는 애스턴마틴의 역사와 새로운 시대를 이끌 라인업은 다음달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DBX707’, ‘V12 밴티지’, 하이퍼카 ‘발키리’, ‘밴티지 F1에디션’부터 클래식카 라인업인 ‘불독(Bulldog)’, ‘TT1 그린피(Green Pea)’까지 참가한다.</p>
<p>애스턴마틴은 굿우드를 대표하는 힐클라임을 통해 인상적인 등장을 예고했다. 굿우드의 빠르고 악명높은 언덕을 주행하는 힐클라임은 세계적으로 높은 명성을 지닌 이벤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Aston_Martin_DBX7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031" alt="Aston_Martin_DBX7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Aston_Martin_DBX707.jpg" width="800" height="450" /></a></p>
<p>가장 빠르고 강력한 럭셔리 SUV로 명성을 얻은 DBX707은 이번 주말에 ‘퍼스트 글랜스(First Glance)’ 힐클라임을 통해 데뷔한다. 애스턴마틴 F1팀의 2022 애스턴마틴 레이싱 그린 컬러와 Q 바이 애스턴마틴의 다양한 옵션으로 마감했다. 힐클라임에서 인상적인 기록을 통해 동급 최고의 성능과 뛰어난 핸들링을 증명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Aston-Martin-V12-Vantag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029" alt="Aston Martin V12 Vant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Aston-Martin-V12-Vantage.jpg" width="800" height="450" /></a></p>
<p>올해 초 공개한 V12 밴티지는 굿우드 페스티벌 첫날인 23일 힐클라임에 등장해 관객을 매료시켰다. V12 밴티지는 애스턴마틴 V12 엔진을 탑재한 스포츠카의 파이널 에디션이다. 애스턴마틴의 역사를 상징하는 가치와 더불어 가장 강력한 성능과 스릴 넘치는 운전자 중심의 드라이빙 다이내믹까지 갖추고 있어 출시 전 사전 판매를 통해 333대 한정 생산 전량이 이미 매진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Aston-Martin-Valkyrie_-Goodwood-FOS-20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030" alt="Aston Martin Valkyrie_ Goodwood FOS 20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Aston-Martin-Valkyrie_-Goodwood-FOS-2021.jpg" width="800" height="450" /></a></p>
<p>고객 인도를 시작한 하이퍼카 발키리 역시 힐클라임에 등장한다. 최고 출력 1,155마력(PS)의 하이브리드 V12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발키리의 환상적인 엔진 사운드는 관객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하다. 애스턴마틴 레이싱팀의 팩토리 드라이버였던 피터 덤브레크(Peter Dumbreck)는 이번 이벤트를 위해 다시 발키리 운전석으로 돌아왔다.</p>
<p>지난해 F1에 공식적으로 복귀하면서 세이프티카로 활약 중인 밴티지 F1 에디션 외에 애스턴마틴의 디자인과 브러프 슈페리어(Brough Superior)의 엔지니어링으로 100대 한정 생산한 바이크 ‘AMB 001’도 역동적인 힐클라임 주행을 선사한다.</p>
<p>애스턴마틴의 영광과 역사를 대표할 클래식카도 예열을 마쳤다. 애스턴마틴이 시속 200마일(322km/h)의 벽을 넘기 위해 개발한 컨셉트카 불독이 2년에 걸친 복원을 끝내고 데뷔한다. 불독은 1980년 최초로 공개됐으며 단 1대만 제작됐다.</p>
<p>애스턴마틴의 레이싱 100주년을 기념하는 TT1 그린피 역시 참가한다. 1922년 프랑스 그랑프리는 애스턴마틴이 처음 참가한 대회로 당시 출전했던 모델이 TT1 그린피이다. 1930년대까지 성공적으로 대회에 출전했으며 올해 굿우드 페스티벌 출발선에 다시 모습을 드러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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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밴티지, 르망 24시간 GTE 클래스 우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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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Jun 2022 06:30: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망24시]]></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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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은 제90회 르망 24시간 대회 GTE Am 클래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총 23대의 차량이 참가했으며, 그 중 애스턴마틴 밴티지 GTE AMR은 우승과 3위를 포함해 총 3대의 차량이 완주했다. 우승팀인 TF스포츠의 밴티지 GTE AMR은 13.8km 트랙을 최종 343회 완주했다. 가장 빠른 랩 타임은 3분 53.266초를, 평균 속도는 303.88km/h, 피트인 횟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애스턴마틴-르망-GTE-우승_-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848" alt="24 Hours of LeMans LeMans, France 8-12th June 20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애스턴마틴-르망-GTE-우승_-6.jpg" width="800" height="450"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은 제90회 르망 24시간 대회 GTE Am 클래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p>
<p>이번 대회는 총 23대의 차량이 참가했으며, 그 중 애스턴마틴 밴티지 GTE AMR은 우승과 3위를 포함해 총 3대의 차량이 완주했다.</p>
<p>우승팀인 TF스포츠의 밴티지 GTE AMR은 13.8km 트랙을 최종 343회 완주했다. 가장 빠른 랩 타임은 3분 53.266초를, 평균 속도는 303.88km/h, 피트인 횟수는 24회를 기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애스턴마틴-르망-GTE-우승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852" alt="24 Hours of LeMansLeMans, France6-12th June 20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애스턴마틴-르망-GTE-우승_-3.jpg" width="800" height="450" /></a></p>
<p>애스턴마틴은 밴티지 GTE로 참가를 시작한 지난 5년 중 2020년도 GTE 프로 및 Am 동반 우승에 이어 다시 대회 우승을 거머 쥐었다. TF스포츠의 33호 밴티지 드라이버인 벤 키팅(Ben Keating, 미국), 더블 FIA GT 세계 챔피언 마르코 소렌슨(Marco Sørensen, 덴마크) 및 잉리크 샤베스(Henrique Chaves, 포르투갈)은 르망에서 처음으로 우승했다.</p>
<p>대회 첫날 오후부터 안정적인 주행을 펼치기 시작해 야간에 접어들자 두 대의 33호, 98호 밴티지 GTE 모두 상위권에 진입했다. 대회 중반에 접어들 무렵 처음으로 선두에 올라선 33호 밴티지 GTE는 대회 2일차 아침부터 대회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98호 밴티지 GTE 차량은 막판까지 우승 경쟁을 벌였지만 최종 3위로 대회를 마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애스턴마틴-르망-GTE-우승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851" alt="24 Hours of LeMansLeMans, France6-12th June 20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애스턴마틴-르망-GTE-우승_-2.jpg" width="800" height="450" /></a></p>
<p>애스턴 마틴의 로렌스 스트롤(Lawrence Stroll) 회장은 “최고의 명성을 지닌 내구 레이스 대회인 르망에서 우승이라는 성공을 기록한 밴티지 GTE 차량은 베이스 모델인 로드카 밴티지의 뛰어난 품질을 증명하는 결정적 한 장면을 레이스를 통해 보여줬다”며 “109년의 시간동안 레이스를 사랑해 온 애스턴마틴은 앞으로도 모터 스포츠를 통한 경쟁을 기반으로 고성능 스포츠카 시장에서도 성공을 보여줄 것이다”라고 말했다.</p>
<p>밴티지는 레이스 트랙 안에서, 일반 도로 어디서든 강력한 주행 성능을 발휘하는 애스턴마틴의 럭셔리 스포츠카이다. 밴티지는 1951년 DB2에 고출력 엔진을 탑재하면서 처음 세상에 선을 보인 후 애스턴마틴 역사상 가장 성공한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애스턴마틴-르망-GTE-우승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853" alt="24 Hours of LeMansLeMans, France8-12th June 20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애스턴마틴-르망-GTE-우승_-4.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재 밴티지는 F1 대회 공식 세이프티카로 2년째 활약 중이다. F1 공식 세이프티카 개발 과정을 통해 획득한 트랙 중심의 퍼포먼스, 섀시 및 공기 역학적 특성 등 각종 기술적 역량이 고스란히 이식된 ‘밴티지 F1 에디션’ 쿠페와 로드스터 모델이 국내에 판매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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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 마틴 발할라, 하이브리드 기능 갖춘 &#8217;3.0 V6 터보 엔진&#8217; 장착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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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Apr 2020 04:56: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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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m01]]></category>
		<category><![CDATA[발할라]]></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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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24일(현지시간), 영국의 슈퍼카 제조업체인 애스턴 마틴(Aston Martin)은 발할라(Valhalla)에 하이브리드 기능을 갖춘 새로운 3.0리터 트윈 터보 차저 V6 가솔린 엔진을 장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애스턴 마틴이 직접 제작한 이 엔진은 극한 상황에서도 엔진 온도를 적절히 유지하며 최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드라이 섬프(dry-sump) 엔진이다. 실린더 뱅크 사이 계곡에 터보를 배치하는 이른바 ‘핫 V(hot V)’ 설계 엔진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aston-martin-v6-engine-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538" alt="aston-martin-v6-engine-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aston-martin-v6-engine-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24일(현지시간), 영국의 슈퍼카 제조업체인 애스턴 마틴(Aston Martin)은 발할라(Valhalla)에 하이브리드 기능을 갖춘 새로운 3.0리터 트윈 터보 차저 V6 가솔린 엔진을 장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aston-martin-v6-engine-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539" alt="aston-martin-v6-engine-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aston-martin-v6-engine-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애스턴 마틴이 직접 제작한 이 엔진은 극한 상황에서도 엔진 온도를 적절히 유지하며 최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드라이 섬프(dry-sump) 엔진이다. 실린더 뱅크 사이 계곡에 터보를 배치하는 이른바 ‘핫 V(hot V)’ 설계 엔진으로, 소형 경량(200kg 미만) 엔진이다. 이 엔진은 객실 바로 뒤에 장착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aston-martin-v6-engine-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540" alt="aston-martin-v6-engine-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aston-martin-v6-engine-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엔진 코드명은 TM01인데, 1950년부터 60년대까지 애스턴 마틴에서 일했던 유명 엔지니어 &#8216;타덱 마렉(Tadek Marek)&#8217;에서 따왔다. 애스턴 마틴은 아직 TM01 엔진에 대한 마력 및 토크 사양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소문에 의하면 최고 출력이 약 1,000마력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p>
<p>&nbs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zkp-IgwTpAM"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어두운 조명 아래라면 매우 뜨겁게 작동하는 엔진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열을 받아 빨개진 엔진과 함께 복잡하게 밀봉된 부품들도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Aston_Martin-Valhalla-2020-1280-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537" alt="Aston_Martin-Valhalla-2020-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Aston_Martin-Valhalla-2020-1280-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애스턴 마틴 사장 겸 그룹 CEO 앤디 팔머(Andy Palmer)는 TM01 엔진에 대해 &#8220;파워트레인에 투자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도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이 유닛들은 우리가 하는 많은 일에 필수적이며, 이 엔진의 미래는 매우 밝다&#8221;고 말했다. 또한 그는 &#8220;발할라는 2022년에 데뷔할 예정이며, 애스턴 마틴 제품군에서 가장 강력할 것&#8221;이라고 약속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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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빨리 지붕을 여는 오픈카, ‘2021 애스턴 마틴 밴티지 로드스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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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Feb 2020 07:45: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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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로드스터]]></category>
		<category><![CDATA[밴티지]]></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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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6;애스턴 마틴 밴티지 로드스터(Aston Martin Vantage Roadster)&#8217;의 출시는 애스턴 마틴의 스포츠카 라인업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2018년 출시된 밴티지 쿠페 라인업에 속한 밴티지 로드스터는 강력한 성능, 화려한 외관, 호화스러운 실내 등으로 스포츠카에서 느낄 수 있는 감성적 매력을 증폭시킨다. 특이하게도, 애스턴 마틴이 오픈카에 사용하던 ‘볼란테(Volante)’라는 명칭이 쓰이지 않았다. 애스턴 마틴 밴티지 로드스터는 소프트탑 형태의 2인승 스포츠카다. 보닛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Vantage_Roadster-2021-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126" alt="Aston_Martin-Vantage_Roadster-2021-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Vantage_Roadster-2021-128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8216;애스턴 마틴 밴티지 로드스터(Aston Martin Vantage Roadster)&#8217;의 출시는 애스턴 마틴의 스포츠카 라인업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2018년 출시된 밴티지 쿠페 라인업에 속한 밴티지 로드스터는 강력한 성능, 화려한 외관, 호화스러운 실내 등으로 스포츠카에서 느낄 수 있는 감성적 매력을 증폭시킨다. 특이하게도, 애스턴 마틴이 오픈카에 사용하던 ‘볼란테(Volante)’라는 명칭이 쓰이지 않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Vantage-2019-1280-e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130" alt="Aston_Martin-Vantage-2019-1280-e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Vantage-2019-1280-e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애스턴 마틴 밴티지 로드스터는 소프트탑 형태의 2인승 스포츠카다. 보닛 아래에는 쿠페와 마찬가지로 메르세데스-AMG에서 공급한 4.0리터 트윈 터보 V8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어 있다. 최고 출력 503마력과 최대토크 69.9kg·m를 생성한다. 여기에 ZF 8단 자동 변속기와 짝을 이루어 정지 상태에서 60mph(약 96km/h)까지 3.7초 만에 도달한다. 지붕을 연 상태에서 190mph(약 304km/h)까지 속도를 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Vantage_Roadster-2021-1280-0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125" alt="Aston_Martin-Vantage_Roadster-2021-1280-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Vantage_Roadster-2021-1280-0e.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애스턴 마틴 밴티지 로드스터의 섀시 및 패널은 강력한 역동성과 스포츠 특성을 유지하도록 개발됐다. 어댑티브 댐핑, 다이내믹 스태빌리티 컨트롤, 다이내믹 토크 벡터링, 전자식 리어 디퍼렌셜 등의 공유로 정교한 드라이빙 느낌을 제공한다. 여기에는 특별한 리어 댐퍼 시스템, 어댑티브 댐핑 시스템 소프트웨어, ESP 보정을 위한 맞춤형 튜닝이 포함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Vantage_Roadster-2021-128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138" alt="Aston_Martin-Vantage_Roadster-2021-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Vantage_Roadster-2021-1280-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로드스터용으로 특별히 조정된 스포츠, 스포츠+, 트랙 모드를 사용하면 차량의 응답성과 운전자의 흥분을 점진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이런 다양한 기능들은 일반 도로나 서킷에서 집과 같은 편안함을 느끼게 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Vantage_Roadster-2021-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127" alt="Aston_Martin-Vantage_Roadster-2021-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Vantage_Roadster-2021-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애스턴 마틴 밴티지 로드스터는 매우 독자적인 차체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새로 개발된 경량 Z-폴드 루프 메커니즘과 최적화된 외관 및 섀시 수정 덕분에 무게는 쿠페보다 단 60kg 증가하는데 그쳤다. 팽팽하게 조정된 패브릭 지붕은 컴팩트한 Z-폴드 메커니즘으로 빠른 개폐를 보장한다. 최대 50km/h의 속도에서 6.8초에 지붕을 열거나 닫을 수 있다. 이는 실제로 그 어떤 자동 컨버터블 시스템보다도 가장 빠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Vantage-2019-1280-b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129" alt="Aston_Martin-Vantage-2019-1280-b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Vantage-2019-1280-bb.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인상적일 정도로 낮은 스택 높이는 로드스터의 수하물 공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매끄러운 후면 프로파일을 제공한다. 트렁크 용량은 200리터로 풀 사이즈 골프백과 액세서리를 보관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Vantage_Roadster-2021-1280-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128" alt="Aston_Martin-Vantage_Roadster-2021-1280-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Vantage_Roadster-2021-1280-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애스턴 마틴은 밴티지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쿠페와 로드스터에 모두 상징적인 &#8216;베인(vane)&#8217; 그릴을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합금 휠 디자인의 마감 처리도 선택할 수 있다. 아울러, 한정판 밴티지 AMR에서만 제공됐던 수동 7단 변속기도 선택 사양으로 제공된다.</p>
<p>&nbs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KIxXYdMStaw" width="700" height="394"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애스턴 마틴 밴티지 로드스터의 가격은 161,000달러(약 1억 8,700만 원)부터 시작하며, 첫 배송은 2020년 2분기에 이뤄질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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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애스턴마틴, 브랜드 최초의 SUV &#8216;DBX&#8217; 국내 출시! 가격은 2억 4,800만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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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Feb 2020 23:32: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dbx]]></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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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슈퍼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을 공식 수입하는 애스턴마틴 서울은 브랜드 최초의 SUV 모델인 ‘DBX’의 국내 공개 행사를 5일 오전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개최하며 럭셔리 SUV 시장 공략에 나선다. 애스턴마틴 브랜드 최초의 SUV 모델인 ‘DBX’는 럭셔리 SUV에 요구되는 라이프스타일과 실용성에 스포츠카의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충족하고 있다. 더욱이 일반 도로를 넘어 오프로드 주행 성능까지 아우르는 주행 능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자료_애스턴마틴-DBX-정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805" alt="사진자료_애스턴마틴 DBX 정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자료_애스턴마틴-DBX-정측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영국 슈퍼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을 공식 수입하는 애스턴마틴 서울은 브랜드 최초의 SUV 모델인 ‘DBX’의 국내 공개 행사를 5일 오전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개최하며 럭셔리 SUV 시장 공략에 나선다.</p>
<p>애스턴마틴 브랜드 최초의 SUV 모델인 ‘DBX’는 럭셔리 SUV에 요구되는 라이프스타일과 실용성에 스포츠카의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충족하고 있다. 더욱이 일반 도로를 넘어 오프로드 주행 성능까지 아우르는 주행 능력을 통해 애스턴마틴은 SUV 세그먼트에 새로운 스탠다드를 제시하고 있다.</p>
<p>애스턴마틴 DBX는 애스턴마틴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공하기 위해 가동 중인 ‘2세기 플랜(Second Century Plan)’의 성공을 위한 핵심 전략 모델로 개발됐다. 2015년 버추얼 모델을 시작으로 개발에 돌입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행한 후 지난해부터 극한의 환경에서 광범위한 주행 테스트를 거쳐 전 세계에 최초로 공개됐다.</p>
<p>애스턴마틴 라곤다의 사장 겸 그룹 CEO인 앤디 팔머(Andy Palmer)는 “애스턴마틴에게 DBX는 매우 의미가 깊은 모델이다. DBX는 2세기 플랜의 중후반을 책임지며, 개발 과정에서부터 애스턴마틴의 새로운 영역 확장과 비전의 방향성을 제시했다”며, “DBX는 내부 개발 인력 외에 여성자문위원회 등 다양한 그룹의 경험과 지식을 반영해 개발됐다. 영국 럭셔리 브랜드 역사에 DBX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이태흥 애스턴마틴 서울 대표는 “DBX는 럭셔리 SUV의 품격과 스포츠카의 역동성을 융합한 애스턴마틴의 미래를 책임질 전략 모델로 국내 럭셔리 SUV 경쟁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DBX 공개는 애스턴마틴이 국내에서 브랜드 전반에 걸쳐 공격적인 마케팅과 서비스에 나서는 출발선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DBX-2021-1280-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797" alt="Aston_Martin-DBX-2021-1280-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DBX-2021-1280-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애스턴마틴 스포츠카의 디자인 요소들&#8221;</strong></p>
<p>DBX는 전체적으로 애스턴마틴 스포츠카의 디자인 및 스타일을 다재 다능한 SUV에 구현 가능한 비율과기계적 성능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설계를 적용하고 있다. DBX의 패스트백 스타일의 실루엣은 애스턴마틴 스포츠카를 보는듯한 무게 배분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보다 낮고 날렵한 루프라인을 통해 전체적으로 우아함이 강조된 디자인을 완성시켰다.</p>
<p>DBX의 디자인은 애스턴마틴 고유의 역사를 담은 전통적인 그릴에서 시작된다. 차량 전면의 대형 프론트 그릴은 기존 스포츠카보다 더 크게 자리잡고 있어 강렬한 인상을 자아낸다. 보닛에는 두 개의 대형 에어 벤트가 있다. 스포티한 스타일을 강조하는 것 외에 에어 벤트 아래의 공기 압력을 줄여 프론트 엔드 리프트를 개선시키고 동시에 터보차저 엔진을 냉각시킨다. 그릴 좌우에 위치한 공기 흡입구는 차량 측면의 드래그를 최소화한다.</p>
<p>DBX의 매끄럽고 세련된 디자인은 차량 옆면의 프레임리스 도어로 이어진다. 프레임리스 도어를 채택해 공기 흐름을 개선했으며 실내 가시성과 채광을 극대화 시켰다. 유리로 제작된 B-필러는 도어와 라인을 맞추지 않아 연속적으로 쓸어 내리는 듯한 시각적 효과를 제공한다. 도어 하단에 위치한 커터웨이 실은 시트 하단과 도어 사이의 단차를 줄이는 계단참이라는 공간을 둬 승하차의 편리함을 개선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DBX-2021-1280-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798" alt="Aston_Martin-DBX-2021-1280-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DBX-2021-1280-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DBX의 후면 디자인은 애스턴마틴 패밀리룩을 형성하는 리어램프 라인을 적용해 애스턴마틴의 SUV임을명확하게 드러내고 있다. 테일게이트 상단에 배치한 리어 스포일러는 루프 라인을 차체 후면까지 확장시켜 애스턴마틴 패스트백 디자인의 핵심을 표현함과 동시에 차체 후면으로 공기를 빠르게 흘러 보내고 다운포스까지 발생시킨다.</p>
<p>디자인과 함께 공기역학 설계 역시 DBX의 핵심 요소이다. 차량 전면에 부착된 주간 주행 등을 통합하는 에어덕트로 유입된 공기는 앞바퀴 휠 아치를 거쳐 차량의 옆면을 따라 이동하는 공기 통로를 통해 소용돌이치는 바람인 와류와 함께 양력을 동시에 감소시키며 브레이크의 냉각까지 해결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DBX-2021-1280-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800" alt="Aston_Martin-DBX-2021-128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DBX-2021-1280-16.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럭셔리 SUV와 인체공학이 결합된 인테리어&#8221;</strong></p>
<p>DBX를 공개하며 애스턴마틴은 인체공학 및 방대한 인구 통계학 연구를 통해 실내 디자인을 완성했다. 운전석의 위치와 높이를 확정하는 단계만 6개월을 소요할 정도로 DBX 완성도에 심혈을 기울였다. 운전석 시트 포지션은 운전자가 남성이든 여성이든 최상의 가시성을 제공하기 위해 통계학과 자문 그룹까지 총동원해 과학적으로 산출했다. 결과적으로 시트 포지션은 자신감 넘치는 SUV의 커맨드 시트와 스포츠카의 역동성을 상징하는 낮은 시트 포지션(low-slung)을 완벽하게 혼합해 적용시켰다.</p>
<p>설계 당시 DBX는 SUV에 걸맞은 차체 크기를 제공하면서 스포츠카의 비율을 제공하는 실내 인테리어의 완성을 목표로 했다. 이를 위해 휠 베이스를 더 길게 설계했으며 DBX의 날렵하고 낮은 루프 라인을 유지하면서 실내 공간의 최적화에도 성공했다.</p>
<p>새로 설계된 스티어링 휠에는 스포츠카에서 영감을 받은 대형 패들 쉬프트가 장착돼 있다. 촉감을 개선해 미끄러지지 않고 빠르게 기어 변속이 가능하도록 디자인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DBX-2021-1280-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807" alt="Aston_Martin-DBX-2021-1280-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DBX-2021-1280-1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럭셔리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수작업의 인테리어는 앞뒤 좌석 모두 넓고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시트는 DB11을 참고했다. 운전석이 있는 1열에서는 완벽하게 개인화 된 1인용 시트가 탑재돼 있지만 운전석과 조수석 공통적으로 애스턴마틴 스포츠카가 제공하는 장거리 운전이 가능한 편안함을 위해 개별 팔걸이가 위치하고 있다.</p>
<p>반면 시트의 프레임은 스포츠카용 시트만큼 얇아 2열 승객을 위한 공간을 극대화시키는 SUV의 특성도 반영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후면 헤드룸은 1,016mm, 후면 레그룸 1,060mm에 달하는 넉넉한 공간을 제공한다.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와 프레임리스 도어 등 자연스런 채광을 통해 실내 공간을 밝고 쾌적하도록 만들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DBX-2021-1280-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803" alt="Aston_Martin-DBX-2021-1280-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DBX-2021-1280-22.jpg" width="1280" height="853" /></a></p>
<p>DBX는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매우 적합한 5인승 데일리 SUV 차량이다. 632리터의 적재 공간과 40:20:40의 분할 접이식 뒷좌석을 갖춘 DBX는 동급 최고의 실내 공간과 적재 공간 모두를 갖췄다. 여행 가방, 골프 가방, 스키 장비 등 다양한 짐을 실을 수 있어 실용성을 극대화한다.</p>
<p>고급 소재의 광범위한 적용도 눈에 띈다. 좌석은 풀-그레인 가죽으로 감쌌으며, 헤드라이닝과 전동 루프는 모두 알칸타라(Alcantara®)로 마감되어 디자인의 조화를 보여준다. 실내 전체에 걸쳐 금속, 유리, 나무 등 여러 소재를 적재적소에 적용하고 있다.</p>
<p>공예 작품 같은 브릿지 센터 콘솔은 조수석을 침범하지 않고 귀중품을 손 가까이 보관할 수 있다. 애스턴마틴의 맞춤 서비스인 Q by Aston Martin을 통해 센터 콘솔을 호두나무와 같은 단단한 나무 재질로 가공해 만족감을 높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DBX-2021-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795" alt="Aston_Martin-DBX-2021-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DBX-2021-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스포츠카 레벨의 드라이빙 다이내믹스&#8221;</strong></p>
<p>DBX의 캐릭터는 뚜렷하다. 럭셔리 SUV에 요구되는 라이프스타일과 실용성에 스포츠카의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충족하고 있다. 더욱이 일반 도로를 넘어 오프로드 주행 성능까지 아우르는 주행 능력을 통해 애스턴마틴은 SUV 세그먼트에 새로운 스탠다드를 제시하고 있다.</p>
<p>DBX는 애스턴마틴이 개발을 선도하고 있는 접착식 알루미늄(Bonded Aluminium) 기술을 스포츠카와 동일하게 차체에 적용하고 있다. 견고하면서 가볍다는 기술적 특성을 지닌 애스턴마틴의 접착식 알루미늄 차체는 경량화에 성공해 DBX의 공차 중량은 2,245kg에 불과하다.</p>
<p>DBX의 알루미늄 차체 구조는 놀라울 만큼 견고해 서스펜션과 동력계 작동에 최적화 된 기본 구조를 제공한다. 알루미늄 차체 구조와 알루미늄 서스펜션 마운트를 통합하는 플랫폼의 강성은 서스펜션이 지형별로 탁월한 주행 성능 및 안전성을 담보하고 있다. 차량의 하중과 부하를 운전자에게 정확하게 전달되도록 설계된 조향 시스템 역시 강성을 바탕으로 높은 제어력 및 응답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온ㆍ오프로드 모두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가능케 한다.</p>
<p>DBX는 기술적 성공을 통한 ‘가능성의 영역 확장’에도 성공했다. DBX에 탑재된 ‘적응형 3중 에어 서스펜션(Adaptive Triple Volume Air Suspension)’이 핵심이다. 48V 전동식 안티롤 컨트롤 시스템(eARC)과 전자식 적응형 댐퍼가 결합된 DBX의 에어 서스펜션은 스프링의 강성이 조건에 따라 변화돼 스포츠카 못지않은 주행 능력과 럭셔리 세단 같은 승차감을 상황에 따라 제공하도록 프로그램 돼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DBX-2021-1280-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796" alt="Aston_Martin-DBX-2021-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DBX-2021-1280-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상고가 무엇이든, 새로운 기술의 핵심 요소 중 하나인 전동식 안티롤 컨트롤 시스템은 전통적인 안티롤 바의 필요성을 대체하며, 스포츠카의 역동성으로 DBX를 주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급 SUV에 기대되는 승차감 수준을 달성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하다. 공격적이고 다이내믹한 주행 상황에서 안티롤 컨트롤 시스템은 DB11과 유사한 수준까지 차체 롤링을 줄여준다. 휠 트래블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어 요철 통과시 안정적인 승차감을 제공하고 회전각이 더 큰 오프로드 지형에서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p>
<p>안티롤 컨트롤 시스템과 결합된 스티어링 휠의 조향 비율을 14.4:1까지 적용하면 DBX는 스포츠카와 비교가능한 민첩성을 갖게 된다. 빠르게 반응하는 스티어링 휠의 조향 능력은 전자식 적응형 댐퍼 시스템과 결합해 흥미진진하고 자신감 넘치는 역동성을 제공한다.</p>
<p>견고한 알루미늄 차체의 안전성 외에 능동적 안전 장비도 탑재된다. 전ㆍ측면 및 커튼 에어백 등이 탑재되며 적응형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 및 과 차선 이탈 방지장치, 보행자 감지 시스템을 갖춘 자동 비상 제동 장치도 탑재된다.</p>
<p>에어 서스펜션을 통한 높낮이 변화도 가능해 지상고를 최대 45mm 높이거나 50mm까지 낮출 수 있어 온ㆍ오프로드에 따른 조정, 승하차 및 짐 적재 등 다양한 환경에 맞게 변화를 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DBX-2021-1280-0f.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808" alt="Aston_Martin-DBX-2021-1280-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DBX-2021-1280-0f.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혁신적인 파워 트레인과 AWD 시스템&#8221;</strong></p>
<p>DBX의 심장은 애스턴마틴 최신 버전의 4리터 트윈 터보 V8 엔진을 탑재했다. 밴티지 및 DB11에 탑재돼 호평을 받은 엔진으로 애스턴마틴 기술진의 섬세한 조정을 거쳐 새롭고 더 강력한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됐다. 550PS에 달하는 최고 출력과 700N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5초 만에 도달하며 최고 속도는 291km/h이다.</p>
<p>강력한 파워는 애스턴마틴의 9단 토크 컨버터 자동변속기(Nine-speed Torque Convertor Automatic Gearbox)를 통해 빠르고 효율적으로 바퀴로 전달된다. DBX의 AWD 시스템은 액티브 센트럴 디퍼렌셜과 일렉트릭 리어•리미티드 슬립 디퍼렌셜(eDiff)을 갖추고 있어 상황에 따라 차량 전후 및 좌우에 토크를 정확하게 배분한다.</p>
<p>AWD 시스템의 핵심은 지형에 따라 최적의 주행 능력을 제공하는 것이다. 토크를 프론트 액슬과 리어 액슬 사이에서 상황에 따라 이동할 수 있게 해준다. 프론트 액슬과 리어 액슬 사이의 토크 배분은 주행 조건과 주행 모드에 따라 지속적으로 변화한다. 최적의 조건에 맞춰 전륜 47%와 후륜 53% 구간 내에서 배분하며 후륜에 전달되는 토크를 eDiff에 의해 좌우측 후륜에 재차 배분해 운동 성능을 극대화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DBX-2021-1280-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801" alt="Aston_Martin-DBX-2021-1280-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DBX-2021-1280-1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액티브 디퍼렌셜 이외에도 제동을 통해 토크 벡터링을 사용할 수 있다. 6피스톤 알루미늄 캘리퍼와 강철 브레이크 디스크를 장착한 DBX는 강력한 DBS 슈퍼레게라와 동등한 제동 성능을 발휘한다. 개별 휠의 자동 감속 기능도 포함하고 있어 코너 진입시 민첩한 주행 능력을 배가시킬 수 있다.</p>
<p>DBX는 액티브 디퍼렌셜,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 eARC 및 ESC를 조정해 주행 상황에 따라 총 6가지 주행 모드를 제공한다. 스포츠와 스포츠+를 포함한 네 가지 모드는 온로드 주행에 최적화됐으며, 새로 추가된 터레인 및 터레인+는 오프로드에 적합하다.</p>
<p>이 밖에 능동형 배기 시스템을 통해 럭셔리 SUV 다운 세련된 혹은 스포츠카 같은 경쾌한 배기 사운드를 폭넓게 제공하며, 실린더 정지 기능을 통해 연료 소비 역시 줄일 수 있다. DBX의 도강 능력은 500mm로 도강 능력 개선을 위해 전자식 리어 디퍼렌셜의 브리더 파이프(breather pipe)를 새로 설계해 후진 상황에서 특별한 능력을 발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DBX-2021-1280-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799" alt="Aston_Martin-DBX-2021-128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DBX-2021-1280-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운전의 즐거움을 배가시키는 첨단 테크놀러지&#8221;</strong></p>
<p>DBX의 키리스 시스템을 통해 실내로 들어가면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것 중 하나가 고화질 TFT 디스플레이다. 총 두 개의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있는데 12.3인치 디지털 계기판과 10.25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각각 자리하고 있다. 다이얼에 반영된 독특한 그래픽은 애스턴마틴에 의해 디자인되었고 우아한 레이아웃은 과거의 애스턴마틴 스포츠카의 일부 요소를 반영한다.</p>
<p>오디오 사운드 시스템은 하만삼성과 함께 개발했으며 800와트의 앰프 시스템은 총 14개의 스피커를 통해 환상적인 사운드를 제공한다. 조명 시스템은 전면 및 후면 실내 환경을 위해 독립적으로 맞춤화할 수 있는 64가지 색상을 갖추고 있다. 뒷좌석 엔터테인먼트를 활성화하기 위해, 뒷좌석 승객이 선호하는 기기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맞춤형 태블릿 홀더도 장착돼 있다.</p>
<p>뒷좌석 탑승객을 위해 탑재된 쓰리존 실내 온도 조절 시스템은 독립적으로 조작 가능하다. 후방 주차 센서와 함께 작동되는 360도 카메라 시스템의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자동으로 주차 가능한 파크 어시스트 시스템도 탑재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애스턴마틴 DBX 상세 제원표(유럽 기준)&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dbx-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804" alt="dbx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dbx-제원.jpg" width="773" height="85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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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 마틴, 88대 한정판 로드스터 &#8216;V12 스피드스터&#8217; 티저 이미지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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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Jan 2020 17:01: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v12 스피드스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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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의 럭셔리 스포츠카 제조업체인 애스턴 마틴(Aston Martin)이 지난 8일(현지 시간) V12 엔진을 탑재한 새로운 오픈 탑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애스턴 마틴이 선보일 차량은 ‘V12 스피드스터(Speedster)’로, 티저 이미지도 공개됐다. 이 차량은 올해 말 전 세계적으로 출시되며, 유명 드라이버들과 함께하는 축하 행사도 가질 예정이다. 애스턴 마틴은 사내 맞춤형 서비스 Q에 의해 제작되는 V12 스피드스터는 최첨단 모터스포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Aston-Martin-V12-Speedster-1280x7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183" alt="Aston-Martin-V12-Speedster-1280x7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Aston-Martin-V12-Speedster-1280x7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영국의 럭셔리 스포츠카 제조업체인 애스턴 마틴(Aston Martin)이 지난 8일(현지 시간) V12 엔진을 탑재한 새로운 오픈 탑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애스턴 마틴이 선보일 차량은 ‘V12 스피드스터(Speedster)’로, 티저 이미지도 공개됐다. 이 차량은 올해 말 전 세계적으로 출시되며, 유명 드라이버들과 함께하는 축하 행사도 가질 예정이다.</p>
<p>애스턴 마틴은 사내 맞춤형 서비스 Q에 의해 제작되는 V12 스피드스터는 최첨단 모터스포츠, 항공 기술을 접목시켜 운전자 중심의 2인승 드라이빙 머신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언급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Aston_Martin-CC100_Speedster_Concept-2013-128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182" alt="Aston_Martin-CC100_Speedster_Concept-2013-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Aston_Martin-CC100_Speedster_Concept-2013-1280-05.jpg" width="1280" height="853" />CC100 스피드스터 컨셉카</a></p>
<p>디자인은 1959년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와 1,000km의 뉘르부르크링 경주에서 우승한 전설적인 ‘DBR1’과 2013년에 선보였던 창사 100주년 기념 ‘CC100 스피드스터 컨셉카’에서 영감을 받았다. 이 차량에도 애스턴 마틴의 현대적인 스포츠카 제품군에 사용되는 것과 동일한 고급 소재가 쓰였으며 전문 엔지니어링을 통해 만들어진다.</p>
<p>V12 스피드스터의 파워트레인에는 5.2리터 V12 트윈 터보 엔진과 ZF 8단 자동변속기가 결합된다. 구동은 FR 방식으로 이뤄진다. DBS 슈퍼레제라에 탑재된 엔진과 동일한 이 엔진은 성능을 약간 낮춰, 최고출력 700마력(PS)과 최대토크 72.4kg·m(700Nm)의 힘을 발휘한다. 애스턴 마틴은 “강력한 성능, 뛰어난 응답성, 그리고 스릴 넘치는 V12 사운드를 제공하는 한편, 활력 넘치는 운전 경험을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다운로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184" alt="다운로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다운로드.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애스턴 마틴 라곤다 사장 겸 그룹 CEO인 앤디 팔머(Andy Palmer) 박사는 “V12 스피드스터는 위대한 영국 브랜드의 야망과 독창성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유산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라며, &#8220;이 자동차의 열쇠를 확보하게 될 88명의 애호가와 수집가들은 애스턴 마틴 역사의 상징적인 의미를 담은 작품도 함께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자신감 있게 말했다.</p>
<p>애스턴 마틴 V12 스피드스터는 수작업으로 제작되며, 총 88대만 제작된다. 애스턴 마틴은 올 하반기에 해당 모델을 정식으로 공개한 후, 2021년 1분기부터 배송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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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최초의 SUV &#8216;DBX&#8217; 전 세계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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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Nov 2019 23:48: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dbx]]></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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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은 106년 브랜드 역사상 최초의 SUV 모델인 ‘DBX’를 전 세계에 공개했다. 애스턴마틴 DBX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공하기 위해 ‘2세기 플랜(Second Century Plan)’이라는 전략 프로그램을 가동 중이다. DBX는 계획을 완수할 핵심 전략 모델로 개발됐다. 2015년 버추얼 모델을 시작으로 개발에 돌입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행한 후 지난해부터 극한의 환경에서 광범위한 주행 테스트를 거쳐 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Aston_Martin-DBX-2021-1280-01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849" alt="Aston_Martin-DBX-2021-1280-01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Aston_Martin-DBX-2021-1280-01a.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은 106년 브랜드 역사상 최초의 SUV 모델인 ‘DBX’를 전 세계에 공개했다. 애스턴마틴 DBX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공하기 위해 ‘2세기 플랜(Second Century Plan)’이라는 전략 프로그램을 가동 중이다. DBX는 계획을 완수할 핵심 전략 모델로 개발됐다. 2015년 버추얼 모델을 시작으로 개발에 돌입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행한 후 지난해부터 극한의 환경에서 광범위한 주행 테스트를 거쳐 전 세계에 최초로 공개됐다.</p>
<p>애스턴마틴 라곤다의 사장 겸 그룹 CEO인 앤디 팔머(Andy Palmer)는 “애스턴마틴에게 DBX는 매우 의미가 깊은 모델이다. DBX는 2세기 플랜의 중후반을 책임지며, 개발 과정에서부터 애스턴마틴의 새로운 영역 확장과 비전의 방향성을 제시했다”며, “DBX는 내부 개발 인력 외에 여성자문위원회 등 다양한 그룹의 경험과 지식을 반영해 개발됐다. 영국 럭셔리 브랜드 역사에 DBX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Aston_Martin-DBX-2021-1280-0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848" alt="Aston_Martin-DBX-2021-1280-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Aston_Martin-DBX-2021-1280-0a.jpg" width="1280" height="853" /></a></p>
<p>DBX의 캐릭터는 뚜렷하다. 럭셔리 SUV에 요구되는 라이프스타일과 실용성에 스포츠카의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충족하고 있다. 더욱이 일반 도로를 넘어 오프로드 주행 성능까지 아우르는 주행 능력을 통해 애스턴마틴은 SUV 세그먼트에 새로운 스탠다드를 제시하고 있다.</p>
<p>DBX는 애스턴마틴이 개발을 선도하고 있는 접착식 알루미늄(Bonded Aluminium) 기술을 스포츠카와 동일하게 차체에 적용하고 있다. 견고하면서 가볍다는 기술적 특성을 지닌 애스턴마틴의 접착식 알루미늄 차체는 경량화에 성공해 DBX의 공차 중량은 2,245kg에 불과하다. 이와 함께 온ㆍ오프로드 모두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이 가능한 강성 제공과 설계 단계부터 반영된 최대의 실내 공간 확보도 용이해졌다.</p>
<p>DBX는 기술적 성공을 통한 ‘가능성의 영역 확장’에도 성공했다. DBX에 탑재된 ‘적응형 3중 에어 서스펜션(Adaptive Triple Volume Air Suspension)’이 핵심이다. 48V 전동식 안티롤 컨트롤 시스템(eARC)과 전자식 적응형 댐퍼가 결합된 DBX의 에어 서스펜션은 스프링의 강성이 조건에 따라 변화돼 스포츠카 못지않은 주행 능력과 럭셔리 세단 같은 승차감을 상황에 따라 제공하도록 프로그램 돼 있다. 높낮이 변화도 가능하다. 지상고를 최대 45mm 높이거나 50mm까지 낮출 수 있어 온ㆍ오프로드에 따른 조정, 승하차 및 짐 적재 등 다양한 환경에 맞게 변화를 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애스턴마틴-DBX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853" alt="애스턴마틴 DBX_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애스턴마틴-DBX_-2.jpg" width="1280" height="853" /></a></p>
<p>DBX의 심장은 애스턴마틴 최신 버전의 4리터 트윈 터보 V8 엔진을 탑재했다. 애스턴마틴 기술진의 섬세한 조정을 거쳐 550PS에 달하는 최고 출력과 700N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5초 만에 도달하며 최고 속도는 291km/h이다. 이 밖에 능동형 배기 시스템을 통해 럭셔리 SUV 다운 세련된 혹은 스포츠카 같은 경쾌한 배기 사운드를 폭넓게 제공하며, 실린더 정지 기능을 통해 연료 소비 역시 줄일 수 있다.</p>
<p>강력한 파워는 애스턴마틴의 9단 토크 컨버터 자동변속기(Nine-speed Torque Convertor Automatic Gearbox)를 통해 빠르고 효율적으로 바퀴로 전달된다 DBX의 AWD 시스템은 액티브 센트럴 디퍼렌셜과 일렉트릭 리어·리미티드 슬립 디퍼렌셜(eDiff)을 갖추고 있어 상황에 따라 차량 전후 및 좌우에 토크를 정확하게 배분한다. 이를 통해 스포츠카의 주행 성능과 응답성은 물론 어떤 조건이라도 운전자에게 차량을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만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애스턴마틴-DBX_인테리어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855" alt="애스턴마틴 DBX_인테리어_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애스턴마틴-DBX_인테리어_-1.jpg" width="1280" height="853" /></a></p>
<p>DBX는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매우 적합한 5인승 데일리 SUV 차량이다. 632리터의 적재 공간과 40:20:40의 분할 접이식 뒷좌석을 갖춘 DBX는 동급 최고의 실내 공간과 적재 공간 모두를 갖췄다. 여행 가방, 골프 가방, 스키 장비 등 다양한 짐을 실을 수 있어 실용성을 극대화한다.</p>
<p>럭셔리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수작업의 인테리어는 앞뒤 좌석 모두 넓고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앞 좌석에 적용된 스포츠카 시트 패키지는 운전자에게 주행 편의성과 장거리 주행의 편안함을 제공하며, 뒷좌석에는 무릎과 발 아래에 추가 공간을 확보했다. 동급 최대의 헤드룸과 레그룸 공간을 제공하며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와 프레임리스 도어 등 자연스런 채광을 통해 실내 공간을 밝고 쾌적하도록 만들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Aston_Martin-DBX-2021-1280-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852" alt="Aston_Martin-DBX-2021-1280-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Aston_Martin-DBX-2021-1280-22.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개발 단계부터 외부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DBX는 글로브 박스, 스위치, 센터 콘솔 등의 모든 디테일의 디자인을 인체 공학을 고려해 설계했다. 고급 소재의 광범위한 적용도 눈에 띈다. 좌석은 풀-그레인 가죽으로 감쌌으며, 헤드라이닝과 전동 루프는 모두 알칸타라(Alcantara®)로 마감되어 디자인의 조화를 보여준다. 실내 전체에 걸쳐 금속, 유리, 나무 등 여러 소재를 적재적소에 적용하고 있다.</p>
<p>공예 작품 같은 브릿지 센터 콘솔은 조수석을 침범하지 않고 귀중품을 손 가까이 보관할 수 있다. 애스턴마틴의 맞춤 서비스인 Q by Aston Martin을 통해 센터 콘솔을 호두나무와 같은 단단한 나무 재질로 가공해 만족감을 높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Aston_Martin-DBX-2021-1280-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865" alt="Aston_Martin-DBX-2021-1280-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Aston_Martin-DBX-2021-1280-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DBX의 익스테리어는 애스턴마틴의 스포츠카를 연상시킨다. 프런트 그릴은 ‘DB’ 시리즈에서, 사이드라인과 테일게이트는 밴티지에서 영감을 받았다. 전체적으로 품위와 아름다움을 강조해 애스턴마틴의 전통과 함께 새로운 미래를 보여주는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완성시켰다.</p>
<p>디자인과 함께 공기역학 설계 역시 DBX의 핵심 요소이다. 차량 전면에 부착된 주간 주행 등을 통합하는 에어덕트로 유입된 공기는 앞바퀴 휠 아치를 거쳐 차량의 옆면을 따라 이동하는 공기 통로를 통해 소용돌이치는 바람인 와류와 함께 양력을 동시에 감소시키며 브레이크의 냉각까지 해결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Aston_Martin-DBX-2021-1280-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850" alt="Aston_Martin-DBX-2021-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Aston_Martin-DBX-2021-1280-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DBX는 영국 웨일스에 위치한 애스턴마틴 세인트 아탄(St Athan) 제2공장의 DBX 전용 설비에서 전량 생산된다. 현재 공식수입사인 기흥인터내셔널에서 예약 판매 중이며 국내 판매 가격은 부가세 포함 2억 4,800만원이다. 내년 5월부터 사전 예약 고객에게 순차적으로 인도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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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 마틴의 첫 번째 SUV &#8216;DBX&#8217;, 12월 공개 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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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Oct 2019 09:26: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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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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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스턴 마틴(Aston Martin)이 드디어 SUV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름은 ‘DBX’. 최근 전 세계적으로 SUV 열풍이 불면서 스포츠카 제조사인 포르쉐를 시작으로 람보르기니 우르스, 벤틀리 벤테이가, 롤스로이스 컬리넌까지 확장됐으며, 페라리도 여기에 참여한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애스턴 마틴이 SUV 제작의 뜻을 비춘 것은 지난 2015년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선보인 크로스오버 GT 컨셉카부터다. 이 모델은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으며, 향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512be3c9-aston-martin-suv-1-1024x68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52" alt="512be3c9-aston-martin-suv-1-1024x68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512be3c9-aston-martin-suv-1-1024x68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애스턴 마틴(Aston Martin)이 드디어 SUV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름은 ‘DBX’. 최근 전 세계적으로 SUV 열풍이 불면서 스포츠카 제조사인 포르쉐를 시작으로 람보르기니 우르스, 벤틀리 벤테이가, 롤스로이스 컬리넌까지 확장됐으며, 페라리도 여기에 참여한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Martin-DBX-Concept-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57" alt="Aston-Martin-DBX-Concep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Martin-DBX-Concept-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애스턴 마틴이 SUV 제작의 뜻을 비춘 것은 지난 2015년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선보인 크로스오버 GT 컨셉카부터다. 이 모델은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으며, 향후 양산 생산에 돌입할 계획을 세우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martin-dbx-prototype-at-the-2019-goodwood-festival-of-speed-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50" alt="aston-martin-dbx-prototype-at-the-2019-goodwood-festival-of-speed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martin-dbx-prototype-at-the-2019-goodwood-festival-of-speed-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 후, 애스턴 마틴의 첫 번째 SUV DBX가 지난 7월 굿우드 페스티벌(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위장막을 입고 등장했다. 그리고 지난 24일(현지 시간) DBX가 다른 위장막을 쓴 채 뉘르부르크링(Nurburgring)에서 테스트 주행을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martin-dbx-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55" alt="aston-martin-dbx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martin-dbx-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파워트레인은 메르세데스-AMG에서 공급한 4.0리터 트윈 터보 V8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542마력과 최대 토크 71.4kg·m의 힘을 발휘한다. 이는 애스턴 마틴의 현재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V8 엔진으로, DB11과 밴티지(Vantage)보다 39마력이 높으며 토크도 소폭 상승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martin-dbx.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56" alt="aston-martin-dbx"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martin-dbx.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 가지 흥미로운 것은 DBX가 뉘르부르크링에서 테스트했을 때의 랩 타임이 8분 미만이라고 밝혔는데, 메르세데스-AMG GLC 63 S의 기록 7분 49초를 뛰어넘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또한, 애스턴 마틴은 DBX가 밴티지와 같은 속도로 코너를 공약할 수 있으며, DBS 슈퍼라제라(Sjperleggera)를 능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martin-dbx-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54" alt="aston-martin-dbx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martin-dbx-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는 굉장히 대담한 주장이지만 이를 뒷받침할 만한 이유는 유출된 스파이 사진에서 볼 수 있을 듯싶다. 우선, 전면부는 브랜드 특유의 그릴 디자인을 적용해 한 눈에 애스턴 마틴임을 알아볼 수 있다. 그릴의 하단 모서리 부분에 약간 낮게 보이는 주간주행등이 있다. 헤드 램프의 디자인은 차체 크기에 비해 작은 편이지만, 좌우로 길게 뻗어 있어 날카로운 인상을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martin-dbx-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53" alt="aston-martin-dbx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martin-dbx-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후면에서 리어 램프는 독특한 느낌을 주며, 리어 스포일러와 범퍼 가운데 위치한 듀얼 머플러는 단순한 일반 SUV가 아니란 것을 알려준다. 여기에 고성능 모델답게 커다란 브레이크 캘리퍼와 피렐리 p-zero 타이어가 탑재되어 있다. 특히, 빠르게 코너를 돌아나가는 모습은 놀라울 정도로 평평해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gaydon-35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51" alt="gaydon-35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gaydon-35a.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애스턴 마틴 수석 엔지니어 매트 베커(Matt Becker)는 “이 4.0리터 트윈 터보 V8의 교정 및 튜닝이 SUV 소유자들이 기대하는 일상적인 편의성과 정교함을 모두 제공하도록 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8220;그러나 우리는 또한 모든 애스턴 마틴에 내재된 매력적인 드라이빙 다이내믹스와 자동차의 전반적인 성능에 대한 초기 징후가 놀라울 정도로 유망하다&#8221;고 말했다.</p>
<p>&nbs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15K9xcnOwEM"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애스턴 마틴은 DBX가 현재 최종 개발 단계에 있으며 12월에 데뷔할 예정이지만, 아직 정확한 날짜는 발표하지 않았다. 또한 애스턴 마틴에서 자체 생산한 5.2리터 트윈 터보 V12 엔진의 탑재 여부도 고려 중에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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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 마틴 DBS GT 자가토, 760마력의 100주년 기념 한정판 모델로 재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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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Oct 2019 05:08: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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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DBS gt 자가토]]></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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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스턴 마틴(Aston Martin)은 2020년형 DBS GT 자가토(DBS GT Zagato)를 미국 오드레인 뉴포트 콘커스 &#38; 모터 위크(Audrain’s Newport Concours &#38; Motor Week)에서 공개했다. 이 차량은 5.2리터 트윈 터보 V12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760마력을 발휘하는 가장 강력한 버전이다. DBS 슈퍼레게라(DBS Superleggera)보다 45마력 높다. 신형 자카토의 외관 디자인은 이전 모델인 뱅퀴쉬 자카토(Vanquish Zagato)와 흡사하다. 펄럭이는 듯한 형상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_Martin-DBS_GT_Zagato-2020-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28" alt="Aston_Martin-DBS_GT_Zagato-2020-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_Martin-DBS_GT_Zagato-2020-128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애스턴 마틴(Aston Martin)은 2020년형 DBS GT 자가토(DBS GT Zagato)를 미국 오드레인 뉴포트 콘커스 &amp; 모터 위크(Audrain’s Newport Concours &amp; Motor Week)에서 공개했다. 이 차량은 5.2리터 트윈 터보 V12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760마력을 발휘하는 가장 강력한 버전이다. DBS 슈퍼레게라(DBS Superleggera)보다 45마력 높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_Martin-DBS_GT_Zagato-2020-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27" alt="Aston_Martin-DBS_GT_Zagato-2020-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_Martin-DBS_GT_Zagato-2020-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자카토의 외관 디자인은 이전 모델인 뱅퀴쉬 자카토(Vanquish Zagato)와 흡사하다. 펄럭이는 듯한 형상의 멀티-피스 그릴은 탄소 섬유 108개의 조각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동을 걸면 닫혀 있던 그릴이 모두 열려 공기가 통과하도록 움직인다. 안개등은 탑재되지 않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_Martin-DBS_GT_Zagato-2020-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29" alt="Aston_Martin-DBS_GT_Zagato-2020-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_Martin-DBS_GT_Zagato-2020-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측면은 뱅퀴시 자가토보다 낮고 길어 보인다. 지붕은 앞 유리에서부터 트렁크 리드의 가장자리까지 단 한 조각의 탄소 섬유로 뻗어 있다. 지붕은 검정색, 차체는 Supernova red로 투톤을 강조했고, 지붕에는 이중 버블 디자인을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_Martin-DBS_GT_Zagato-2020-128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30" alt="Aston_Martin-DBS_GT_Zagato-2020-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_Martin-DBS_GT_Zagato-2020-1280-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후면의 테일 램프는 더 작으며 패널을 검정색으로 마감 처리했다. 후면의 가시성을 확보하기 위해 리어 뷰 카메라를 추가해 룸 미러에 투사한다. 전후면에 부착된 엠블럼은 18캐럿의 금으로 제작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_Martin-DBS_GT_Zagato-2020-1280-0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33" alt="Aston_Martin-DBS_GT_Zagato-2020-1280-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_Martin-DBS_GT_Zagato-2020-1280-0a.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는 새로운 대시보드와 센터 콘솔이 특징인 자가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보여준다. 콘솔에 표시된 기하학적인 부품은 3D 프린팅으로 탄소 섬유, 알루미늄 등으로 제작됐으며, 100주년 기념 모델의 경우 실제 금 코팅이 된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됐다. 좌석은 가죽으로 마감되어 있으며 자가토의 ‘Z’ 모양으로 퀼팅되어 있다. 여기에 여러 소재 및 마감재 등의 부품을 주문 제작해 맞춤형으로 구성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maxresdefault.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32" alt="maxresdefau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maxresdefault.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애스턴 마틴의 부사장 겸 제작 책임자인 마렉 라히만(Marek Reichman)은 &#8221; DBS GT 자가토는 시대를 초월한 아이콘의 현대적 표현&#8221;이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_Martin-DBS_GT_Zagato-2020-128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31" alt="Aston_Martin-DBS_GT_Zagato-2020-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_Martin-DBS_GT_Zagato-2020-1280-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애스턴 마틴 DBS GT 자가토는 19대만 제작되며, 반드시 DB4 자가토 컨티뉴에이션(DB4 Zagato Continuation)과 함께 구매해야 한다. 각 한 쌍의 차량 가격은 790만 달러(약 94억 원)부터 시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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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0만 불 본드카! RM 소더비 경매에서 DB5 최고가 갱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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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Aug 2019 04:14: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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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DB5]]></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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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RM 소더비(RM Sotheby)가 제임스 본드의 스타카로 DB5 경매 신기록을 세웠다. 외신에 따르면, RM 소더비는 애스턴 마틴이 독점적으로 등장하는 2019 몬터레이 경매(2019 Monterey auction roster) 시작 3일 만에 DB5 경매 신기록을 세우며 좋은 성과를 거뒀다. DB5를 소개하는 멋진 영상과 음악이 나오며 입찰은 시작됐다. 6명의 입찰자가 이 특별한 DB5를 놓고 경쟁했고, 낙찰되는 데까지 5분이 걸렸다. ‘007 골드핑거(Goldfinger)’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1965-Aston-Martin-DB5-Bond-Car-front-three-quarte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900" alt="1965-Aston-Martin-DB5-Bond-Car-front-three-quart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1965-Aston-Martin-DB5-Bond-Car-front-three-quarter.jpg" width="1280" height="720" /></a></p>
<p>RM 소더비(RM Sotheby)가 제임스 본드의 스타카로 DB5 경매 신기록을 세웠다.</p>
<p>외신에 따르면, RM 소더비는 애스턴 마틴이 독점적으로 등장하는 2019 몬터레이 경매(2019 Monterey auction roster) 시작 3일 만에 DB5 경매 신기록을 세우며 좋은 성과를 거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1965-Aston-Martin-DB5-Bond-Car-on-block.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898" alt="1965-Aston-Martin-DB5-Bond-Car-on-block"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1965-Aston-Martin-DB5-Bond-Car-on-block.jpg" width="1280" height="720" /></a></p>
<p>DB5를 소개하는 멋진 영상과 음악이 나오며 입찰은 시작됐다. 6명의 입찰자가 이 특별한 DB5를 놓고 경쟁했고, 낙찰되는 데까지 5분이 걸렸다. ‘007 골드핑거(Goldfinger)’ 속 등장한 세 대의 스크린카 중 하나인 DB5는 많은 박수와 함께 낙찰됐는데, 수수료를 포함한 금액이 무려 638만 5천 달러(약 77억 3천2백만 원)에 달한다. 이 낙찰 금액은 DB5 경매 사상 최고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1965-Aston-Martin-DB5-Bond-Car-interio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901" alt="1965-Aston-Martin-DB5-Bond-Car-interio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1965-Aston-Martin-DB5-Bond-Car-interior.jpg" width="1280" height="720" /></a></p>
<p>DB5는 1964년 공개된 007 골드핑거에서 처음 등장했다. 이후 많은 후속 시리즈에 등장했으며, 2020년 개봉 예정인 007 시리즈 25탄(가제, 본드 25)에도 등장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1965-Aston-Martin-DB5-Bond-Car-machine-gun.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897" alt="1965-Aston-Martin-DB5-Bond-Car-machine-gu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1965-Aston-Martin-DB5-Bond-Car-machine-gun.jpg" width="1280" height="720" /></a></p>
<p>제임스 본드의 애스턴 마틴 DB5는 007 골드핑거를 위해서만 제작되었으며, 섀시 번호는 DB5/2008/R이다. 이 DB5에는 영화에서 본 것처럼 프로펠러 기관총, 장갑 차폐, 내비게이션 시스템 등의 다양한 장치들이 장착되어있다. 이 장치들은 영화를 위해 만들어진 대로 작동하고 있지만 실제로 영화에서 쓰이진 않았다. 차량은 2012년 스위스에서 복원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1965-Aston-Martin-DB5-Bond-Car-rea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899" alt="1965-Aston-Martin-DB5-Bond-Car-rea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1965-Aston-Martin-DB5-Bond-Car-rear.jpg" width="1280" height="720" /></a></p>
<p>한편, RM 소더비 경매는 2천만 달러 이상의 경매가가 나올 수도 있는 1939년형 포르쉐 64 프로토타입과 1994년형 맥라렌 F1 LM 스펙 등 두 대의 차량들로 계속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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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로백 2.5초, 20억짜리 하이퍼카가 강남에 떴다! 애스턴마틴 발할라 둘러보기 Aston Martin VALHALL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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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Aug 2019 09:21: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발할라]]></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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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1년 고객 인도 예정인 &#8216;애스턴마틴 발할라&#8217;를 코엑스에서 만나봤습니다. 차량에 탑승해보고 만져본 건 아니고, 한 발짝 떨어져서 둘러봤습니다. 발할라는 하이브리드 차량입니다. 미드십 V6 터보 엔진과 전기모터는 시스템 총 출력 1,000마력을 냅니다. 0-100km/h는 2.5초 이내이고, 최고 속도는 354km/h입니다. 가격은 약 20억 원 정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21년 고객 인도 예정인 &#8216;애스턴마틴 발할라&#8217;를 코엑스에서 만나봤습니다.<br />
차량에 탑승해보고 만져본 건 아니고, 한 발짝 떨어져서 둘러봤습니다.<br />
발할라는 하이브리드 차량입니다. 미드십 V6 터보 엔진과 전기모터는 시스템 총 출력 1,000마력을 냅니다.<br />
0-100km/h는 2.5초 이내이고, 최고 속도는 354km/h입니다.<br />
가격은 약 20억 원 정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qkIAzzEx0t0"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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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의 하이퍼카 ‘발할라’, 금일부터 코엑스에서 공개. 가격은 20억 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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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Jul 2019 23:14: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발할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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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스턴마틴의 하이퍼카 발할라가 베일을 벗고 국내에 데뷔한다. 영국의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애스턴마틴 서울은 발할라의 국내 공개 장소로 삼성동 코엑스와 애스턴마틴 서초전시장으로 확정해 공개 전시에 나선다. 전시를 위해 애스턴마틴 서울은 코엑스 메가박스 앞에 특별 부스를 설치한다. 대형 스크린에서는 애스턴마틴의 철학과 기술을 설명하는 영상이 상영된다. 오는 4일까지 코엑스 전시를 마친 후 애스턴마틴 서초전시장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애스턴마틴-발할라_코엑스-전시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286" alt="애스턴마틴 발할라_코엑스 전시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애스턴마틴-발할라_코엑스-전시_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애스턴마틴의 하이퍼카 발할라가 베일을 벗고 국내에 데뷔한다.</p>
<p>영국의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애스턴마틴 서울은 발할라의 국내 공개 장소로 삼성동 코엑스와 애스턴마틴 서초전시장으로 확정해 공개 전시에 나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애스턴마틴-발할라_코엑스-전시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290" alt="애스턴마틴 발할라_코엑스 전시_(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애스턴마틴-발할라_코엑스-전시_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전시를 위해 애스턴마틴 서울은 코엑스 메가박스 앞에 특별 부스를 설치한다. 대형 스크린에서는 애스턴마틴의 철학과 기술을 설명하는 영상이 상영된다.</p>
<p>오는 4일까지 코엑스 전시를 마친 후 애스턴마틴 서초전시장으로 이동해 오는 6일까지 추가 일정을 소화한 후 발할라는 영국 본사로 귀환한다. 2021년 고객 인도 예정인 발할라는 전 세계 500대 한정 생산되며 국내 예상 판매 가격은 약 20억 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애스턴마틴-발할라_코엑스-전시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288" alt="애스턴마틴 발할라_코엑스 전시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애스턴마틴-발할라_코엑스-전시_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코엑스 전시 기간 SNS 인증샷 이벤트도 실시한다. 전시된 발할라를 촬영해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발할라 및 #애스턴마틴 등 지정 해시 태그와 함께 업로드 한 후, 애스턴마틴 서울의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면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당첨자는 오는 6일 발표되며, 베스트 이미지로 선정된 한 명에겐 영국 왕복 항공권을 증정한다.</p>
<p>발할라는 미드십 엔진 하이퍼카로 코드명 ‘AM-RB 003’에서 확인되듯 애스턴마틴과 애스턴마틴 레드불 레이싱팀이 협업한 세 번째 시리즈다. 발할라는 최신 F1 기술과 애스턴마틴 고유의 기술력을 결합해 개발했다. 유럽 기준 최고속도는 354km, 최고출력 1,000마력, 2.5초 이내에 100km/h에 도달한다. 속도에 맞춰 리어 윙 스포일러를 조정하는 플렉스 포일 등 첨단 기술까지 탑재돼 서킷과 일반 도로 모두 존재감을 증명하는 성능을 발휘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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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의 20억원 하이퍼카, ‘발할라’ 한국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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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l 2019 02:05: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발할라]]></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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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애스턴마틴 서울은 차세대 하이퍼카 ‘발할라(VALHALLA)’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발할라는 이번 달 영국 그랑프리에 전 세계 최초 공개됐던 ‘발키리’를 잇는 차세대 하이퍼카이다. 지난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코드명 ‘AM-RB 003’으로 최초 공개됐다. 코드명에서 알 수 있듯 발키리와 발키리 AMR에 이어 애스턴마틴과 애스턴마틴 레드불 레이싱팀이 협업한 미드십 엔진 하이퍼카 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애스턴마틴-20억원-하이퍼카-발할라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121" alt="애스턴마틴 20억원 하이퍼카 발할라_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애스턴마틴-20억원-하이퍼카-발할라_-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애스턴마틴 서울은 차세대 하이퍼카 ‘발할라(VALHALLA)’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p>
<p>발할라는 이번 달 영국 그랑프리에 전 세계 최초 공개됐던 ‘발키리’를 잇는 차세대 하이퍼카이다. 지난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코드명 ‘AM-RB 003’으로 최초 공개됐다. 코드명에서 알 수 있듯 발키리와 발키리 AMR에 이어 애스턴마틴과 애스턴마틴 레드불 레이싱팀이 협업한 미드십 엔진 하이퍼카 세 번째 시리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애스턴마틴-20억원-하이퍼카-발할라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122" alt="애스턴마틴 20억원 하이퍼카 발할라_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애스턴마틴-20억원-하이퍼카-발할라_-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국에서 공개될 발할라는 내년 개봉 예정인 007시리즈 ‘본드 25’(가제)에서 본드카로 출연 중인 실제 차량이다. 국내 예상 판매 가격은 약 20억 원이며, 전 세계 단 500대 한정 생산돼 2021년 고객에게 인도될 예정이다.</p>
<p>모델명은 애스턴마틴 전통에 따라 신화 속 이름 중 알파벳 V로 시작한다. 북유럽 신화 속 ‘전사의 천국’이라는 뜻에서 가져왔다. 발할라는 첫 번째 프로젝트인 발키리와 디자인 및 에어로 다이나믹 구조는 공유하지만, 애스턴마틴 최초로 V6 터보 엔진을 탑재한 하이브리드 모델이다.</p>
<p>발할라는 최신 F1 기술과 애스턴마틴 고유의 기술력을 총동원해 개발된다. 유럽 기준 최고속도는 354km, 최고출력 1,000마력, 100km/h 도달까지 2.5초 이내로 궁극의 성능을 발휘하는 하이퍼카다운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서킷 주행은 물론 일반 도로 주행까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애스턴마틴-20억원-하이퍼카-발할라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123" alt="애스턴마틴 20억원 하이퍼카 발할라_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애스턴마틴-20억원-하이퍼카-발할라_-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미국 나사가 그린 비행 프로젝트 일환으로 개발한 비행 도중에 날개 형태를 바꿀 수 있는 플렉스 포일(FlexFoil) 기술을 자동차 업계 최초로 적용했다. 속도에 맞춰 리어 윙 스포일러를 조정하는 기술로 나사의 광범위한 성능 테스트를 통과했다. 결과적으로 발할라는 물리적인 각도의 변화 없이 다운포스를 증가시키며 윙이 활성화 상태일 때 난류를 제거해 풍절음까지 감소시킨다.</p>
<p>발할라는 내달 1일부터 4일까지 코엑스 메가박스 앞 특별 부스에서 일반 공개되며 이후 6일까지 애스턴마틴 서초전시장에 전시된 후 국내를 떠난다. 공식수입원 애스턴마틴 서울은 일반 공개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며, 추후 별도 공개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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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애스턴마틴 하이퍼카 ‘발키리’, 전세계 최초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879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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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l 2019 23:51: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발키리]]></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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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개발한 하이퍼카 ‘발키리(Valkyrie)’가 전 세계 최초 공개 행사를 ‘2019 영국 그랑프리(2019 British Grand Prix)’에서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애스턴마틴은 영국 GP가 개최되는 실버스톤 서킷에서 애스턴마틴의 고성능 테스트 드라이버인 크리스 굿윈(Chris Goodwin)의 서킷 주행을 통해 발키리를 공개했다. 미드십 엔진 구조의 발키리는 최대 출력 1,160마력(bhp)으로 공개 주행에서 하이퍼카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드러냈다. 발키리는 극한의 성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애스턴마틴-발키리-공개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917" alt="애스턴마틴 발키리 공개_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애스턴마틴-발키리-공개_-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개발한 하이퍼카 ‘발키리(Valkyrie)’가 전 세계 최초 공개 행사를 ‘2019 영국 그랑프리(2019 British Grand Prix)’에서 성공적으로 끝마쳤다.</p>
<p>애스턴마틴은 영국 GP가 개최되는 실버스톤 서킷에서 애스턴마틴의 고성능 테스트 드라이버인 크리스 굿윈(Chris Goodwin)의 서킷 주행을 통해 발키리를 공개했다. 미드십 엔진 구조의 발키리는 최대 출력 1,160마력(bhp)으로 공개 주행에서 하이퍼카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드러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애스턴마틴-발키리-공개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918" alt="애스턴마틴 발키리 공개_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애스턴마틴-발키리-공개_-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발키리는 극한의 성능을 발휘하는 하이퍼카로 일반 도로 주행이 가능하며, 내구 레이스 대회 참가를 목표로 개발된 애스턴마틴의 최신 모델이다. 개발 과정에는 F1에서 활약 중인 애스턴마틴 레드불 레이싱팀 운영에 참여하는 파트너 브랜드들의 기술과 전략적 협업이 총동원됐다.</p>
<p>코드명 역시 이러한 협업을 표현한다. 첫 번째 프로젝트의 결과물인 발키리의 코드명은 전략적 제휴의 의미를 담아 AM-RB 001이며, 3번째 프로젝트까지 공개 진행 중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애스턴마틴-발키리-공개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919" alt="애스턴마틴 발키리 공개_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애스턴마틴-발키리-공개_-3.jpg" width="1280" height="853" /></a></p>
<p>F1에서 천재라 불리는 아드리안 뉴이의 5년 전 스케치에서 시작한 개발 과정은 디지털 모델링, 시뮬레이션 작업을 거쳐 최종 단계인 실주행을 포함하는 양산형 생산을 목전에 두고 있다. 마지막 테스트 과정에서 광범위한 물리적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p>
<p>전 세계를 대상으로 150대 한정 생산하는 발키리는 사전 예약을 통해 전량 매진됐으며, 2019년 4분기에 출고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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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 마틴 DBS 슈퍼레제라, 제임스 본드 스페셜 버전으로 부활하다</title>
		<link>http://www.motorian.kr/?p=860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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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May 2019 02:15: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dbs 슈퍼레제라]]></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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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애스턴마틴은 007의 6번째 시리즈인 ‘007 여왕 폐하 대작전(On Her Majesty’s Secret Service)’ 50주년을 기념해 스페셜 에디션인 ‘OHMSS DBS 슈퍼레제라(OHMSS DBS Superleggera)’를 출시했다. 메트로 골드윈 메이어 스튜디오와 007시리즈를 제작하는 EON 프로덕션과의 최근 협업으로 제작된 이 차는 제임스 본드의 ‘본드카’였던 ‘1969 애스턴마틴 DBS’에 영감을 받았다. 위협적인 존재감을 영국 감성의 우아함으로 재해석하고 극 중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Aston_Martin-DBS_Superleggera_OHMSS_Edition-2019-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998" alt="Aston_Martin-DBS_Superleggera_OHMSS_Edition-2019-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Aston_Martin-DBS_Superleggera_OHMSS_Edition-2019-1280-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영국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애스턴마틴은 007의 6번째 시리즈인 ‘007 여왕 폐하 대작전(On Her Majesty’s Secret Service)’ 50주년을 기념해 스페셜 에디션인 ‘OHMSS DBS 슈퍼레제라(OHMSS DBS Superleggera)’를 출시했다.</p>
<p>메트로 골드윈 메이어 스튜디오와 007시리즈를 제작하는 EON 프로덕션과의 최근 협업으로 제작된 이 차는 제임스 본드의 ‘본드카’였던 ‘1969 애스턴마틴 DBS’에 영감을 받았다. 위협적인 존재감을 영국 감성의 우아함으로 재해석하고 극 중 차량과 같이 올리브그린 색상을 적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Aston_Martin-DBS_Superleggera_OHMSS_Edition-2019-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999" alt="Aston_Martin-DBS_Superleggera_OHMSS_Edition-2019-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Aston_Martin-DBS_Superleggera_OHMSS_Edition-2019-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올해 50주년을 맞은 ‘007’의 6번째 시리즈 ‘007 여왕 폐하 대작전’은 세상을 지배하려는 악당 ‘브로펠드’를 저지하는 제임스 본드의 이야기를 다룬 이야기로 ‘1969 애스턴마틴 DBS’는 세상을 구하려는 제임스 본드에게 완벽한 자동차로 등장한다. 애스턴마틴 라곤다의 사장 겸 그룹 CEO인 앤디 팔머(Andy Palmer)는 “애스턴마틴은 제임스 본드와 동의어이다. ‘007 여왕 폐하 대작전’에서의 DBS는 이번 스페셜 에디션 제작팀에 큰 영감을 주었다”라며, “이 스페셜 에디션은 1969년에 개봉한 이 영화에서 보여준 ‘야수성’과 ‘수트’라는 상징을 그대로 품으며, 725마력을 가진 5.2L 트윈 터보 V12 엔진을 적용했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Aston_Martin-DBS_Superleggera_OHMSS_Edition-2019-128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000" alt="Aston_Martin-DBS_Superleggera_OHMSS_Edition-2019-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Aston_Martin-DBS_Superleggera_OHMSS_Edition-2019-1280-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OHMSS DBS 슈퍼레제라의 엔진은 무게 중심과 배분 최적화를 위해 섀시 하단부 및 후미에 최대한 가깝게 장착하였으며, 이 고성능 엔진은 최고 출력 715마력과 최대 토크 91.8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스키니 페달을 밟으면 하이퍼카답게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3.4초만에 질주하며, 라젠비의 클래식 DBS의 창문을 날려버릴 만큼 빠른 속력을 낸다.세세하게 조절된 V12 엔진, 액티브 밸브와 쿼드 테일 파이프의 배기 시스템은 강력한 배기음의 특징을 잘 살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Aston_Martin-DBS_Superleggera_OHMSS_Edition-2019-1280-0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996" alt="Aston_Martin-DBS_Superleggera_OHMSS_Edition-2019-1280-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Aston_Martin-DBS_Superleggera_OHMSS_Edition-2019-1280-0a.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탄소섬유로 이루어진 차체와 스플리터 및 애스턴마틴 고유의 에어로 블레이드시스템을 갖췄으며, 독특한 다이아몬드 컷 주조 휠과 맞춤 제작되는 6개의 수평 베인을 포함한 그릴은 ‘007 여왕폐하 대작전’에서 나오는 특색 있는 DBS의 특징을 재현하고 있다. 루프와 캔트레일의 색과 측면 스트레이크의 하나하나 ‘007’이 배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Aston_Martin-DBS_Superleggera_OHMSS_Edition-2019-128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001" alt="Aston_Martin-DBS_Superleggera_OHMSS_Edition-2019-128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Aston_Martin-DBS_Superleggera_OHMSS_Edition-2019-1280-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차량 내부는 1969년 DBS와 동일하게 회색 알칸트라 소재로 포인트를 준 검은색 가죽 소재를 썼다. 좌석은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주었는데, 이는 007의 망원경이 달린 소총을 보관하던 빨간 글로브박스에 영감을 받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DvUCjmjDTLiyQXzvp6DN_marek-reichman-aston-martin-1280x7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005" alt="DvUCjmjDTLiyQXzvp6DN_marek-reichman-aston-martin-1280x7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DvUCjmjDTLiyQXzvp6DN_marek-reichman-aston-martin-1280x7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애스턴 마틴 부사장이자 수석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마렉 라이히먼(Marek Reichman)은 &#8220;제임스 본드와 오리지널 DBS의 전설을 형상화한 제임스 본드 스페셜 에디션을 만드는 것은 흥미로운 도전이다. DBS 슈퍼레제라는 시선을 끄는 남성적인 자동차지만 올리브그린은 그 밑에 있는 짐승을 속이는 섬세함을 준다&#8221;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Aston_Martin-DBS_Superleggera_OHMSS_Edition-2019-1280-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002" alt="Aston_Martin-DBS_Superleggera_OHMSS_Edition-2019-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Aston_Martin-DBS_Superleggera_OHMSS_Edition-2019-1280-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OHMSS DBS 슈퍼레제라 스페셜 에디션은 총 50대 한정판으로 생산되며, 각 차량의 가격은 307,007파운드(약 4억 6,636만원)으로 결코 싸지 않다. 배송은 올해 말부터 시작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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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망 우승 60주년 기념 모델 &#8216;애스턴 마틴 DBS 59&#824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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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Apr 2019 09:08: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DBS59]]></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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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스턴 마틴이 DBS 59 모델을 공개했다. DBS 59는 1959년 르망 24시(Le Mans 24h) 우승 60주년을 기념하는 모델이다. DBS 59는 DBS 슈퍼레제라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24대만 한정 생산한다. 1959년 르망 24시 우승 당시 DBR1 레이스카를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애스턴 마틴 캠브리지가 DBS 59의 위탁 제작을 맡았다. 애스턴 마틴의 Q by Aston Martin 부서는 DBS 59에 애스턴 마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Aston_Martin-DBS_59-2019-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014" alt="Aston_Martin-DBS_59-2019-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Aston_Martin-DBS_59-2019-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애스턴 마틴이 DBS 59 모델을 공개했다. DBS 59는 1959년 르망 24시(Le Mans 24h) 우승 60주년을 기념하는 모델이다. DBS 59는 DBS 슈퍼레제라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24대만 한정 생산한다.</p>
<p>1959년 르망 24시 우승 당시 DBR1 레이스카를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애스턴 마틴 캠브리지가 DBS 59의 위탁 제작을 맡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Aston_Martin-DBS_59-2019-1280-0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011" alt="Aston_Martin-DBS_59-2019-128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Aston_Martin-DBS_59-2019-1280-0c.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애스턴 마틴의 Q by Aston Martin 부서는 DBS 59에 애스턴 마틴 레이싱 그린 색상을 재현하기 위해 DBR1을 주의 깊게 연구했고, 탄소 섬유로 된 지붕 패널과 강렬한 대비를 가진 휠 등을 장착해 보다 현대적인 모습을 만들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Aston_Martin-DBS_59-2019-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015" alt="Aston_Martin-DBS_59-2019-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Aston_Martin-DBS_59-2019-128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일반 슈퍼레제라와 달리 DBS 59에는 르망 우승을 기념하는 특별한 포인트들이 여기저기 녹아있다. 후드에 부착된 ‘슈퍼레제라’ 배지, 프론트 그릴 외곽, 브레이크 캘리퍼 등이 브론즈 색상으로 마감되었으며, 고광택 투톤 색상의 21인치 단조 Y 스포크 휠도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Aston_Martin-DBS_59-2019-1280-0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012" alt="Aston_Martin-DBS_59-2019-1280-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Aston_Martin-DBS_59-2019-1280-0d.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Aston_Martin-DBS_59-2019-1280-0f.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013" alt="Aston_Martin-DBS_59-2019-1280-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Aston_Martin-DBS_59-2019-1280-0f.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펜더에는 동그란 숫자가 페인팅 되어 있고, 맞춤형 타이어는 화살 모양의 데칼로 둘러싸여 있다. 에어로블레이드에는 르망 우승 당시 DBR1의 섀시 및 엔진의 번호도 적혀있어, 르망 우승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Aston_Martin-DBS_59-2019-128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016" alt="Aston_Martin-DBS_59-2019-128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Aston_Martin-DBS_59-2019-1280-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Aston_Martin-DBS_59-2019-1280-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018" alt="Aston_Martin-DBS_59-2019-1280-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Aston_Martin-DBS_59-2019-1280-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내부에는 DBR1의 좌석에 사용된 것과 동일한 직물이 재현되었으며, 특별한 브론즈 시프트 패들과 시트 백에 수놓은 ’59 Edition’ 로고도 적용됐다. 내부 전체가 Obsidian Black과 Chestnut Tan 색상의 가죽으로 마감됐다. 선바이저에는 경주가 일어난 정확한 날짜와 24시간 동안 돈 323바퀴가 수놓아져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Aston_Martin-DBS_59-2019-1280-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017" alt="Aston_Martin-DBS_59-2019-1280-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Aston_Martin-DBS_59-2019-1280-1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애스턴 마틴 Q 및 VIP 판매 책임자인 Simon Lane은 &#8220;DBS 59는 우리의 역사를 존중하면서도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과 우리의 미래를 기념하는 현대적 디자인 사이에서 신중한 균형을 이루고 있다”며, &#8220;DBS 슈퍼레제라는 애스턴 마틴이 생산한 자동차 중 가장 강력한 자동차며, DBS 59 스페셜 에디션은 르망 우승 60주년을 기념하기 적합한 모델이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Aston_Martin-DBS_Superleggera-2019-1600-a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020" alt="Aston_Martin-DBS_Superleggera-2019-1600-a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Aston_Martin-DBS_Superleggera-2019-1600-ab.jpg" width="1280" height="853" /></a></p>
<p>DBS 59에는 슈퍼레제라와 같은 5.2리터 트윈터보 V12 엔진이 장착되며, 최고출력 715마력, 최대토크 101.1kg.m를 발휘한다. 8단 자동변속기가 후륜에 동력을 보내며, 0-60mph(약 96.6km/h) 가속에는 3.2초가 걸린다. 최고 속도는 211mph(약 340km/h)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Aston_Martin-DBS_59-2019-1280-0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010" alt="Aston_Martin-DBS_59-2019-1280-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Aston_Martin-DBS_59-2019-1280-0b.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Aston_Martin-DBS_59-2019-1280-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019" alt="Aston_Martin-DBS_59-2019-128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Aston_Martin-DBS_59-2019-1280-16.jpg" width="1280" height="853" /></a></p>
<p>DBS 59를 구매하면 &#8217;59&#8242; 마크가 찍힌 가죽 가방과 장갑, 유니폼, 초록색 빈티지 스타일 레이싱 헬멧이 제공된다. DBS 59의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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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기 본드카는 애스턴 마틴의 순수 전기차 ‘라피드 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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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Mar 2019 09:10: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라피드E]]></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category><![CDATA[제임스본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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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스파이 영화 007의 주인공인 제임스 본드(James Bond)는 차기작에서 내연 기관 자동차가 아닌 전기자동차를 탈것으로 알려졌다. 가디언(The Guardian)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4월에 개봉할 이 영화에는 다니엘 크레이그(Daniel Craig)가 다시 한 번 출연하며, 애스턴 마틴 라피드 E(Aston Martin Rapid E)를 운전하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2년 전 애스턴 마틴 CEO 앤디 팔머(Andy Palmer)가 제안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RapidE_02.jpg.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369" alt="RapidE_02.jp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RapidE_02.jpg.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스파이 영화 007의 주인공인 제임스 본드(James Bond)는 차기작에서 내연 기관 자동차가 아닌 전기자동차를 탈것으로 알려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Aston_Martin-RapidE_Concept-2015-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373" alt="Aston_Martin-RapidE_Concept-2015-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Aston_Martin-RapidE_Concept-2015-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가디언(The Guardian)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4월에 개봉할 이 영화에는 다니엘 크레이그(Daniel Craig)가 다시 한 번 출연하며, 애스턴 마틴 라피드 E(Aston Martin Rapid E)를 운전하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2년 전 애스턴 마틴 CEO 앤디 팔머(Andy Palmer)가 제안한 것이 가장 유력한 이유라고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Aston_Martin-RapidE_Concept-2015-1280-0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372" alt="Aston_Martin-RapidE_Concept-2015-1280-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Aston_Martin-RapidE_Concept-2015-1280-0b.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애스턴 마틴 라피드 E는 윌리엄스 어드밴스드 엔지니어링(Williams Advanced Engineering)사와 함께 제작될 후륜 구동 방식의 100% 순수 전기차로, 5,600개의 리튬 이온 원통형 셀로 구성된 65kWh 배터리로 작동된다. 엔진을 대체한 2개의 고출력 모터와 대용량 배터리는 최고 출력 602마력과 최대 토크 96.9kg·m에 달하는 엄청난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 시간은 4초 이하이며, 최고 속도는 250km/h이다. 물론, 안전을 위해 제한을 걸어두었다. 주행 가능 거리는 WLTP(Woldwide Harmonized Light Vehicle Test Procedure) 방식 기준으로 320km 정도 주행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Aston_Martin-RapidE_Concept-20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371" alt="Aston_Martin-RapidE_Concept-2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Aston_Martin-RapidE_Concept-20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애스턴 마틴은 본드카를 일반인에게도 판매할 계획이다. 155대만 생산될 본드카는 올해 9월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25만 파운드(약 3억 7,600만 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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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 마틴도 SUV 시장에 합류한다!! 제네바에서 공개될 라곤다 SUV 컨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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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Feb 2019 02:55: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라곤다]]></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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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8년, 애스턴 마틴은 제네바 모터쇼에서 라곤다 비전 컨셉을 공개하며 라곤다 브랜드의 새로운 방향성과 향후 목표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에스턴 마틴 CEO 앤디 팔머 박사는 라곤다 비전 컨셉의 공개 자리에서 &#8220;라곤다는 최첨단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배출 가스를 전혀 만들지 않는 최초의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를 지향한다.&#8221;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로부터 1년 후가 되는 2019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라곤다는 새로운 SUV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09-aston-martin-lagonda-vision-concept-geneva-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036" alt="09-aston-martin-lagonda-vision-concept-geneva-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09-aston-martin-lagonda-vision-concept-geneva-1.jpg" width="1280" height="853" /></a></p>
<p>2018년, 애스턴 마틴은 제네바 모터쇼에서 라곤다 비전 컨셉을 공개하며 라곤다 브랜드의 새로운 방향성과 향후 목표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에스턴 마틴 CEO 앤디 팔머 박사는 라곤다 비전 컨셉의 공개 자리에서 &#8220;라곤다는 최첨단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배출 가스를 전혀 만들지 않는 최초의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를 지향한다.&#8221;라고 포부를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03-aston-martin-lagonda-vision-concept-geneva-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035" alt="03-aston-martin-lagonda-vision-concept-geneva-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03-aston-martin-lagonda-vision-concept-geneva-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로부터 1년 후가 되는 2019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라곤다는 새로운 SUV 컨셉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될 SUV 컨셉을 통해 앞으로 라곤다 브랜드에서 양산될 차들이 어떨지 가늠해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bb8d82c0-2a04-11e9-aff3-f0b4ddc664a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037" alt="bb8d82c0-2a04-11e9-aff3-f0b4ddc664a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bb8d82c0-2a04-11e9-aff3-f0b4ddc664a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작년 라곤다 비전 컨셉을 공개하며 선보였던 디자인 렌더링과 티저 이미지로 미뤄볼 때, 이번 SUV 컨셉은 작년 비전 컨셉의 디자인 큐를 상당부분 유지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조각 작품과도 같은 차체의 표면 처리와 인상적이었던 뾰족한 뒷모습은 그대로 가져오되 좀 더 높아진 차고와 SUV 다운 해치 형태의 뒷 트렁크를 가질 것으로 보인다. 앤디 팔머 애스턴 마틴 CEO는 “공개될 SUV 컨셉 모델은 앞으로 라곤다 브랜드가 실제 양산할 차량에 대한 직접적 힌트를 제공함과 동시에 새로운 종류의 럭셔리 시장에 대한 정의를 보여줄 것이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Lagonda_SUV.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034" alt="Lagonda_SU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Lagonda_SUV.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전문가들은 라곤다 브랜드의 SUV가 2021년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고 세단은 2023년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애스턴 마틴은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라곤다 컨셉 모델 외에 비스포크 커스텀 된 빈티지와 DBS 슈퍼레제라 그리고 DB11 AMR 모델도 같이 전시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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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기차로 돌아온 클래식카, 애스턴마틴 헤리티지 EV 컨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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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Dec 2018 07:04: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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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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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스턴마틴은 매년 클래식 자동차에 대한 관심과 전통을 이어가는 모델을 개발하여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하곤 한다. 이번에 애스턴마틴은 1970년 생산된 DB6 MKII Volante에 새로운 EV 파워트레인을 얹어 미래 가치를 지닌 새로운 모델을 선보였다. 광범위한 EV 전략의 핵심 부분인 헤리티지 전기화 프로젝트는 영국 뉴포트 파그넬(Newport Pagnell)에 있는 애스턴마틴 웍스가 주도했다. 이른바 ‘카세트(cassette)’ EV 전동 장치를 중심으로 개발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Aston_Martin-Heritage_EV_Concept-2018-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075" alt="Aston_Martin-Heritage_EV_Concept-2018-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Aston_Martin-Heritage_EV_Concept-2018-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애스턴마틴은 매년 클래식 자동차에 대한 관심과 전통을 이어가는 모델을 개발하여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하곤 한다. 이번에 애스턴마틴은 1970년 생산된 DB6 MKII Volante에 새로운 EV 파워트레인을 얹어 미래 가치를 지닌 새로운 모델을 선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Aston-Martin-Newport-Pagnell.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077" alt="Aston-Martin-Newport-Pagnel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Aston-Martin-Newport-Pagnell.jpg" width="1280" height="853" /></a></p>
<p>광범위한 EV 전략의 핵심 부분인 헤리티지 전기화 프로젝트는 영국 뉴포트 파그넬(Newport Pagnell)에 있는 애스턴마틴 웍스가 주도했다. 이른바 ‘카세트(cassette)’ EV 전동 장치를 중심으로 개발된 이 기술의 목표는 ‘배기가스 없는 차(Zero Emissions)’를 제공함으로써 클래식카의 사용을 제한하는 법률을 넘어서는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Aston_Martin-Heritage_EV_Concept-2018-1280-0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073" alt="Aston_Martin-Heritage_EV_Concept-2018-1280-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Aston_Martin-Heritage_EV_Concept-2018-1280-0b.jpg" width="1280" height="853" /></a></p>
<p>수작업으로 제작된 DB6 MKII Volante는 기존 엔진과 기어 박스 장착부를 카세트 모양의 자체 내장형 셀로 둘러쌌다. 자동차의 전원 관리는 전용 스크린을 통해 이루어지며, 이 스크린은 자동차의 내부에 장착되어 있다. 카세트 시스템은 완벽한 솔루션을 제공하여 차량 소유자가 미래를 보장받고 사회적으로 책임감을 느낄 수 있게 만들어준다. 혹시 소유자가 원한다면 원래의 파워트레인으로 복원할 수도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andy-palme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072" alt="andy palm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andy-palmer.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애스턴마틴의 최고 경영자, 앤디 파머(Andy Palmer)는 헤리티지 EV 컨셉에 대해 &#8220;우리는 앞으로 고전적인 자동차 사용을 제한하겠다고 위협하는 환경적, 사회적 압력에 대응해 귀중한 유산을 보호할 것이다. 애스턴마틴이 이 분야에서 진정으로 미래 지향적인 리더가 될 것이다.&#8221;라고 주장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Aston_Martin-Heritage_EV_Concept-2018-1280-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076" alt="Aston_Martin-Heritage_EV_Concept-2018-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Aston_Martin-Heritage_EV_Concept-2018-1280-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애스턴마틴 웍스의 폴 스피어(Paul Spires) 사장은 &#8220;고객의 오랜 즐거움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왔다. 순수 EV 파워로 고전적인 애스턴마틴을 운전하는 것은 독특한 경험이며, 많은 오너들 특히 도심에 사는 사람들에게 매우 매력적일 것이다. 또한 수집가들에게는 EV로 변환된 헤리티지 차량이 기존의 수집품을 넘어서는 또 다른 차원의 수집품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Aston_Martin-Heritage_EV_Concept-2018-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074" alt="Aston_Martin-Heritage_EV_Concept-2018-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Aston_Martin-Heritage_EV_Concept-2018-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애스턴마틴 웍스는 DB6 MKII Volante를 EV 전환에 대한 초기 컨셉 평가와 검증을 거친 후 2019년 시판할 예정이다. 점점 커지는 환경 문제에 대한 대담하고 진보적인 해결책 중 하나인 애스턴마틴 웍스의 헤리티지 EV 프로그램은 애스턴마틴의 영광스러운 과거를 지속시키며 밝고 흥미로운 미래를 보장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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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 마틴 밴티지 시승기 2부, 밴티지의 서킷은 화끈했다! Aston Martin Vantag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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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Oct 2018 07:58: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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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밴티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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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스턴 마틴에서 DB11과 달리 강력한 성능을 추구하는 영국식 스포츠카 밴티지가 AMG의 V8 트위터보 엔진을 얹고, 더욱 강력한 성능으로 911과 AMG GT 등에 도전장을 내밀이었습니다. 화려한 디자인과 영국식 스포츠카 특유의 안락함, 거기다 독일제 엔진이 한 데 어우러져 독특한 매력을 자랑하는 밴티지를 인제까지 가는 고속도로와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서 시승했습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애스턴 마틴에서 DB11과 달리 강력한 성능을 추구하는 영국식 스포츠카 밴티지가 AMG의 V8 트위터보 엔진을 얹고, 더욱 강력한 성능으로 911과 AMG GT 등에 도전장을 내밀이었습니다.<br />
화려한 디자인과 영국식 스포츠카 특유의 안락함, 거기다 독일제 엔진이 한 데 어우러져 독특한 매력을 자랑하는 밴티지를 인제까지 가는 고속도로와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서 시승했습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quNoWtVJswU?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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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 마틴 밴티지 시승기 1부, AMG와 손잡고 911에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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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Oct 2018 16:53:0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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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스턴 마틴에서 DB11과 달리 강력한 성능을 추구하는 영국식 스포츠카 밴티지가 AMG의 V8 트위터보 엔진을 얹고, 더욱 강력한 성능으로 911과 AMG GT 등에 도전장을 내밀이었습니다. 화려한 디자인과 영국식 스포츠카 특유의 안락함, 거기다 독일제 엔진이 한 데 어우러져 독특한 매력을 자랑하는 밴티지를 인제까지 가는 고속도로와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서 시승했습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애스턴 마틴에서 DB11과 달리 강력한 성능을 추구하는 영국식 스포츠카 밴티지가 AMG의 V8 트위터보 엔진을 얹고, 더욱 강력한 성능으로 911과 AMG GT 등에 도전장을 내밀이었습니다.<br />
화려한 디자인과 영국식 스포츠카 특유의 안락함, 거기다 독일제 엔진이 한 데 어우러져 독특한 매력을 자랑하는 밴티지를 인제까지 가는 고속도로와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서 시승했습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0jyW9QMLQSE?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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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 마틴 DB11 V8 시승기 2부, 성격이 명확한 고성능 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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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Sep 2018 04:34:3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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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B9 이후 완전히 새로운 모습과 성능으로 돌아온 럭셔리 GT 스포츠카 DB11의 8기통 모델을 시승했습니다. AMG의 V8 4.0 트윈터보 엔진을 얹어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면서 GT카 다운 안락함과 고급스러움을 함께 갖췄습니다. GT카임을 명확히 하기 위해 안락함을 최대한 확보하다 보니 코너에서까지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지는 못하고, 소음 대책과 오디오 등에서는 살짝 아쉬움도 남습니다. 하지만 스포츠카 브랜드로 착실하게 전열을 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B9 이후 완전히 새로운 모습과 성능으로 돌아온 럭셔리 GT 스포츠카 DB11의 8기통 모델을 시승했습니다.<br />
AMG의 V8 4.0 트윈터보 엔진을 얹어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면서 GT카 다운 안락함과 고급스러움을 함께 갖췄습니다.<br />
GT카임을 명확히 하기 위해 안락함을 최대한 확보하다 보니 코너에서까지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지는 못하고, 소음 대책과 오디오 등에서는 살짝 아쉬움도 남습니다.<br />
하지만 스포츠카 브랜드로 착실하게 전열을 재 정비하고 있는 애스턴 마틴의 달라진 실력을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jon3VmRnp2U?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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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 마틴 DB11 V8 시승기 1부, AMG 심장으로 더 강력해진 본드카</title>
		<link>http://www.motorian.kr/?p=772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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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Sep 2018 04:26: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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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DB11]]></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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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B9 이후 완전히 새로운 모습과 성능으로 돌아온 럭셔리 GT 스포츠카 DB11의 8기통 모델을 시승했습니다. AMG의 V8 4.0 트윈터보 엔진을 얹어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면서 GT카 다운 안락함과 고급스러움을 함께 갖췄습니다. 스포츠카 브랜드로 착실하게 전열을 재 정비하고 있는 애스턴 마틴의 달라진 실력을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B9 이후 완전히 새로운 모습과 성능으로 돌아온 럭셔리 GT 스포츠카 DB11의 8기통 모델을 시승했습니다.<br />
AMG의 V8 4.0 트윈터보 엔진을 얹어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면서 GT카 다운 안락함과 고급스러움을 함께 갖췄습니다.<br />
스포츠카 브랜드로 착실하게 전열을 재 정비하고 있는 애스턴 마틴의 달라진 실력을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oBgYtuBeZno?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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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CEO, 대량생산 자동차 &#8216;멸종 위기&#8217; 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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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Jun 2018 03:16: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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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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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스포츠카 제조사 애스턴마틴의 CEO가 대량생산 자동차가 &#8216;멸종&#8217;할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는 오늘날의 자동차 대량생산 시대는 곧 끝날 것이며, 자동차 제조사들이 전략을 바꿔야 한다고 역설했다.앤디 팔머 애스턴마틴 CEO는 오토모티브 뉴스가 주최하는 유럽 자동차 산업 회의에서 상품으로서의 자동차의 시대가 위기를 맞이하고 있으며, 자동차 회사들은 차량을 경쟁모델과 차별화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8220;우리가 전통적인 자동차 산업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Aston-Martin-Mass-Market-Cars-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754" alt="Aston-Martin-Mass-Market-Cars-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Aston-Martin-Mass-Market-Cars-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GNBv">영국 스포츠카 제조사 애스턴마틴의 CEO가 대량생산 자동차가 &#8216;멸종&#8217;할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는 오늘날의 자동차 대량생산 시대는 곧 끝날 것이며, 자동차 제조사들이 전략을 바꿔야 한다고 역설했다.앤디 팔머 애스턴마틴 CEO는 오토모티브 뉴스가 주최하는 유럽 자동차 산업 회의에서 상품으로서의 자동차의 시대가 위기를 맞이하고 있으며, 자동차 회사들은 차량을 경쟁모델과 차별화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id="pJ5l">그는 &#8220;우리가 전통적인 자동차 산업의 종국에 서 있다고 믿는다&#8221;며 &#8220;지난 세월동안은 대량생산·박리다매가 자동차 산업의 기본적인 수익모델이었으나, 수익성 없는 규모의 성장은 지속가능한 회사를 만드는 방법이 아니&#8221;라고 이야기했다.</p>
<p id="nSx5"><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Aston-Martin-Mass-Market-Cars-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755" alt="Aston-Martin-Mass-Market-Cars-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Aston-Martin-Mass-Market-Cars-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mDat">이러한 그의 주장은 자동차 산업의 미래에 관한 전망을 밝히는 자리에서 발표됐다. 기계적 차별화 요소가 약해진 전기차가 보편화되고 자동차 업계에서의 공유경제가 활성화되면서 대다수의 대중차들이 감성적 요소를 상실하고 있다는 것.</p>
<p id="3hMO">전기차가 늘어나면서 제조사 간의 차별화 요소는 점차 감소하고, 감성적으로 차별화되지 않은 대량생산 차량은 공유차량으로 대체되면서 대량생산되는 대중차의 볼륨은 수 년 내 급격하게 줄어들 것이라는 게 팔머 CEO의 전망이다. 실제로 개도국 시장을 제외한 북미, 유럽 등 주요 시장은 이미 신차판매가 고점을 지나 감소세로 돌아섰다.</p>
<p id="7bV5"><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Aston-Martin-Mass-Market-Cars-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753" alt="Aston-Martin-Mass-Market-Cars-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Aston-Martin-Mass-Market-Cars-3.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4BSJ">팔머 CEO는 &#8220;단순히 이동수단으로서의 차를 찾는 고객들에게 브랜드는 중요하지 않다&#8221;며 자동차 제조사들의 생존 경쟁이 갈 수록 격화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현재 유럽 내에는 무려 75개 완성차 업체가 영업 중이다.</p>
<p id="XTsi">그는 애스턴마틴의 사례를 들어 제조사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차별화가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애스턴마틴은 수 년 간의 브랜드 경쟁력 및 제품력 강화 노력을 통해 지난해 6년 만에 흑자구조로 전환했다. 여전히 많은 고객들이 럭셔리 브랜드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성적 자극을 찾는다는 게 팔머 CEO의 설명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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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흥 인터내셔널, 인제 스피디움에 국내 최초 고객 라운지 상시 운영</title>
		<link>http://www.motorian.kr/?p=666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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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pr 2017 00:38: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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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스턴 마틴과 맥라렌의 공식 수입원 기흥 인터내셔널이 오는 4월부터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 국내 최초로 고객 전용 라운지 상시 운영 계획을 밝혔다. 고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트랙 주행을 즐기도록 마련된 전용 라운지는 출고 고객 및 매달 진행될 예정인 ‘퍼포먼스 데이’ 프로그램을 위한 공간으로 이용된다. 라운지 내부는 각 브랜드의 성향을 드러내는 인테리어와 고객 편의를 위한 시설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기흥-인터내셔널_전용-라운지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628" alt="기흥 인터내셔널_전용 라운지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기흥-인터내셔널_전용-라운지_1.jpg" width="1024" height="684" /></a></p>
<p>애스턴 마틴과 맥라렌의 공식 수입원 기흥 인터내셔널이 오는 4월부터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 국내 최초로 고객 전용 라운지 상시 운영 계획을 밝혔다.</p>
<p>고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트랙 주행을 즐기도록 마련된 전용 라운지는 출고 고객 및 매달 진행될 예정인 ‘퍼포먼스 데이’ 프로그램을 위한 공간으로 이용된다. 라운지 내부는 각 브랜드의 성향을 드러내는 인테리어와 고객 편의를 위한 시설을 갖춘 장소로 꾸며져 있다. 이용 고객에게는 간단한 음료와 다과도 제공된다.</p>
<p>애스턴 마틴과 맥라렌은 모두 레이싱에 기반을 둔 브랜드로서, 고객들은 복잡한 도심에서는 느낄 수 없는 슈퍼카의 진면모를 트랙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흥 인터내셔널의 전용 라운지 운영으로 고객들은 최적의 환경에서 차별화된 주행 퍼포먼스를 경험할 것으로 기대된다.</p>
<p>기흥 인터내셔널 정식 출고 고객들은 내년 3월까지 전용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다. 트랙 주행이 가능한 날 인제 스피디움을 방문해 원하는 때에 자유롭게 라운지를 사용할 수 있다.</p>
<p>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될 계획인 퍼포먼스 데이는 참가 고객에게 트랙에서만 가능한 주행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고객들은 한 달에 한 번 정해진 일자에 인제 스피디움을 방문해 브랜드별 차량을 시승하거나 트랙을 주행할 수 있다. 아울러 전문 인스트럭터에게 1:1 개인교습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p>
<p>기흥 인터내셔널 강태우 이사는 “국내 최초로 상시 운영되는 전용 라운지는 고객들이 더욱 편안하고 즐겁게 트랙을 즐길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한 것”이라며 “퍼포먼스 데이는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고객들이 차량의 진가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기흥 인터내셔널 고객만을 위한 특별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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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흥 인터내셔널, ‘2017 기흥 인터내셔널 트랙데이’ 행사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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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Apr 2017 01:16:2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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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스턴 마틴과 맥라렌의 공식 수입원 기흥 인터내셔널은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2017 기흥 인터내셔널 트랙데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이번으로 4번째를 맞는 트랙데이는 정식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제한적인 도심 도로를 벗어나 트랙에서만 가능한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트랙데이에서는 고객들의 안전하고 전문적인 주행을 위해 인스트럭터의 지도 아래 안전 수칙 및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2017_기흥인터내셔널_트랙데이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290" alt="2017_기흥인터내셔널_트랙데이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2017_기흥인터내셔널_트랙데이_02.jpg" width="1024" height="684" /></a></p>
<p>애스턴 마틴과 맥라렌의 공식 수입원 기흥 인터내셔널은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2017 기흥 인터내셔널 트랙데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5일 밝혔다.</p>
<p>이번으로 4번째를 맞는 트랙데이는 정식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제한적인 도심 도로를 벗어나 트랙에서만 가능한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p>
<p>트랙데이에서는 고객들의 안전하고 전문적인 주행을 위해 인스트럭터의 지도 아래 안전 수칙 및 주행요령에 대한 코스 교육을 진행했다.</p>
<p>이어 고객들은 코너링과 핸들링, 제동력을 체험할 수 있는 짐카나(Gymkhana)와 본격적인 서킷 주행, GT 투어링 프로그램 등으로 브랜드별 시승차량의 특성을 익혔다.</p>
<p>트레이드 마크로 자리매김한 나이트 택시타임도 한낮에는 느낄 수 없는 짜릿함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 고객들은 레이싱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전문 인스트럭터가 주행하는 차량에 동승해 한밤의 레이싱을 즐겼다. 이 외에도 자유로운 트랙 주행이 가능한 오픈게이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p>
<p>또한 동반 참가자들도 전문 인스트럭터가 제공하는 시승 및 택시 프로그램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p>
<p>특히 이번 행사에는 맥라렌 오토모티브의 아시아∙태평양 사업 및 세일즈 총괄 담당자 조지 빅스(George Biggs)가 참여해 특별함을 더했다.</p>
<p>기흥 인터내셔널 강태우 이사는 “트랙데이는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고객들을 위한 정기 행사로, 매년 새롭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브랜드별 성향과 철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p>
<p>한편, 기흥 인터내셔널은 고객들이 각 브랜드를 색다른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고객 참여형 행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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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하이퍼카 AM-RB 001, 개발 파트너사 발표&#8230; &#8220;하이퍼카 드림팀&#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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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Feb 2017 04:13: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레드불]]></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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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의 스포츠카 메이커 애스턴마틴과 모터스포츠 출전으로 유명한 레드불이 공동 개발 중인 하이퍼카 AM-RB 001의 윤곽이 점점 드러나고 있다. 양사 최고의 기획팀과 엔지니어들이 또 하나의 전설이 될 하이퍼카 개발에 몰두 중이다. 애스턴마틴에 따르면 AM-RB 001의 바디는 레드불 레이싱 팀의 기술 총괄인 아드리안 뉴이가 제작한다. 여기에 애스턴마틴의 부사장이자 특별기획실장인 데이빗 킹과 그의 직원들이 힘을 합친다. 다운사이징이 범람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Aston_Martin-AM-RB_001-2018-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414" alt="Aston_Martin-AM-RB_001-2018-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Aston_Martin-AM-RB_001-2018-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영국의 스포츠카 메이커 애스턴마틴과 모터스포츠 출전으로 유명한 레드불이 공동 개발 중인 하이퍼카 AM-RB 001의 윤곽이 점점 드러나고 있다. 양사 최고의 기획팀과 엔지니어들이 또 하나의 전설이 될 하이퍼카 개발에 몰두 중이다.</p>
<p>애스턴마틴에 따르면 AM-RB 001의 바디는 레드불 레이싱 팀의 기술 총괄인 아드리안 뉴이가 제작한다. 여기에 애스턴마틴의 부사장이자 특별기획실장인 데이빗 킹과 그의 직원들이 힘을 합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Aston_Martin-AM-RB_001-2018-1280-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418" alt="Aston_Martin-AM-RB_001-2018-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Aston_Martin-AM-RB_001-2018-1280-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다운사이징이 범람하는 시대지만 이들은 과감한 정공법을 선보이기로 했다. 포뮬러원(F1) 기술력으로 잘 알려진 엔진 빌더 코스워스(Cosworth)가 엔진 개발에 협력해 F1 기술이 듬뿍 담긴 엔진을 탑재한다. 모든 엔진은 수제작으로 제작되며, 6.5L V12 레이아웃의 고회전형 자연흡기 엔진이다.</p>
<p>여기에 레드불 레이싱팀의 기술 파트너인 리카르도(Ricardo) 사가 제작한 7단 변속기가 조합돼 완벽한 성능을 발휘한다. 애스턴마틴은 이미 시뮬레이션을 통해 이 변속기가 똑똑하고 효율적일 뿐 아니라 아드리안 뉴이 총괄의 높은 목표치를 충족시켰다고 덧붙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Aston_Martin-AM-RB_001-2018-1280-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417" alt="Aston_Martin-AM-RB_001-2018-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Aston_Martin-AM-RB_001-2018-1280-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강력한 엔진에 힘을 더욱 보태면서 동시에 까다로운 환경규제를 충족시키기 위해 전기차용 고성능 배터리 제조사 리맥(Rimac) 사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다. 리맥 사는 이미 컨셉트 원이라는 컨셉트카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전기차 기술력을 과시한 바 있다.</p>
<p>뿐만 아니라 F1 레이스카에 버금가는 초경량, 초강성 차체카본 모노셀 차체는 이미 애스턴마틴 원-77, 벌칸 등의 개발을 함께 했던 멀티매틱 사가 맡는다.  또 출력당 무게비 1:1의 하이퍼카를 위한 완벽한 제동 시스템은 브레이크 개발로 유명한 알콘 사가 개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Aston_Martin-AM-RB_001-2018-128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415" alt="Aston_Martin-AM-RB_001-2018-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Aston_Martin-AM-RB_001-2018-1280-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 밖에도 전장계통은 전통의 전문 개발사인 보쉬 사가 전담하며, 영국의 위팩(Wipac) 사는 풀 LED 헤드라이트와 테일램프 개발을 맡는 등 AM-RB 001의 개발을 위해 내로라 하는 제조사들이 전설적 하이퍼카 탄생에 힘을 모으고 있다.</p>
<p>아드리안 뉴이 총괄은 &#8220;F1 레이스처럼 하이퍼카의 디자인과 개발, 설계 등 모든 요소들은 하나의 팀 워크다&#8221;라며 &#8220;우수한 결과물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경험과 창의성, 에너지와 완벽주의를 모두 갖춘 최고의 팀이 필요하며, 이들과 함께 우리는 하나의 공학적 예술품을 창조해낼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Aston_Martin-AM-RB_001-2018-1280-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416" alt="Aston_Martin-AM-RB_001-2018-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Aston_Martin-AM-RB_001-2018-1280-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데이빗 킹 부사장은 &#8220;AM-RB 001의 개발은 큰 모험이다. 모든 개발자들의 한계를 시험하는 것이며 동시에 기대치를 높이는 것&#8221;이라며 &#8220;그렇기 때문에 좋은 파트너는 매우 핵심적인 요소이며, 오랫동안 애스턴마틴과 협력해 온 이들은 물론 새로운 파트너들과 함께 공학적 모험을 완수할 것&#8221;이라고 덧붙였다.</p>
<p>한편, AM-RB 001은 초경량 초고성능 하이퍼카로, 애스턴마틴과 레드불 레이싱의 협력을 통해 개발되고 있다. 150대의 공도 버전이 생산되며, 25대의 트랙 전용 사양도 판매된다. 첫 고객 인도는 2019년께 이뤄질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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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 마틴, 날개 대신 새로운 로고 부착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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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Jan 2017 02:46: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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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의 스포츠카 메이커 애스턴 마틴이 최근 새로운 로고를 상표 출원해 화제다.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날개 모양 엠블렘으로 유명한 애스턴 마틴이 85년 만에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엠블렘으로 교체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토가이드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7월 애스턴 마틴은 조용히 완전히 새로운 로고를 상표 등록했다. 자동차 회사가 조금씩 디자인이 바뀐 새 로고를 적용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aston-martin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82" alt="aston-martin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aston-martin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영국의 스포츠카 메이커 애스턴 마틴이 최근 새로운 로고를 상표 출원해 화제다.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날개 모양 엠블렘으로 유명한 애스턴 마틴이 85년 만에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엠블렘으로 교체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오토가이드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7월 애스턴 마틴은 조용히 완전히 새로운 로고를 상표 등록했다. 자동차 회사가 조금씩 디자인이 바뀐 새 로고를 적용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지만, 문제는 이 로고가 기존 어떤 애스턴 마틴 로고와도 완전히 다르게 생겼다는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mysterious-aston-martin-logo.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84" alt="mysterious-aston-martin-log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mysterious-aston-martin-logo.jpg" width="1024" height="627" /></a></p>
<p>새로운 로고는 애스턴 마틴의 상징적인 날개 모양 대신 원 안에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여러 개의 빗금이 교차하는 형태다. 얼핏 보기에는 독일 폭스바겐의 엠블렘을 연상시키기도 하고, 쉽게 어떤 의미를 지녔는 지 알 수 없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빗금들이 애스턴 마틴의 머릿글자인 &#8216;A&#8217;와 &#8216;M&#8217;을 이루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p>
<p>애스턴 마틴의 날개 엠블렘은 역사가 깊다. 1913년 처음 회사가 창립될 때는 창업자 로버트 뱀포드(Robert Bamford)와 라이오넬 마틴(Lionel Martin)의 이름을 따 뱀포드&amp;마틴 이었지만, 1920년 로버트 뱀포드가 회사를 떠나면서 1921년부터는 주로 레이스에 참가했던 애스턴 힐(Aston Hill)의 이름을 따 애스턴 마틴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amlogo.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85" alt="amlog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amlogo.jpg" width="1024" height="638" /></a></p>
<p>초창기인 1921년부터 1926년까지는 A와 M이 겹쳐진 원형 로고를 사용하다가 1927년부터 &#8216;애스턴 마틴&#8217;이 날개 모양으로 펼쳐진 엠블렘을 사용했고, 나아가 1932년부터는 오늘날과 거의 동일한 날개 안에 &#8216;애스턴 마틴&#8217; 레터링이 들어간 엠블렘을 고수해 왔다. 무려 85년 간 큰 틀이 바뀌지 않은 셈이다.</p>
<p>새로운 원형 로고는 초창기 로고를 연상시키기는 하지만 이미 날개 모양으로 잘 알려진 애스턴 마틴의 엠블렘을 바꿀 필요가 있냐는 의문이 제기됐다. 하지만 다행히 이런 걱정은 기우에 그칠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Wonderful-Aston-Martin-Logo-in-2015-Aston-Martin-Vanquish-Engine-Starter-Kno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83" alt="Wonderful-Aston-Martin-Logo-in-2015-Aston-Martin-Vanquish-Engine-Starter-Kno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Wonderful-Aston-Martin-Logo-in-2015-Aston-Martin-Vanquish-Engine-Starter-Knob.jpg" width="1024" height="683" /></a></p>
<p>외신에서 잇달아 새로운 로고에 대한 보도가 나가자 애스턴 마틴의 사장이자 최고경영자인 앤디 팔머(Andy Palmer)는 SNS를 통해 &#8220;우리는 애스턴 마틴의 날개 엠블렘을 교체할 계획이 없다. 새로운 로고는 브랜드 상품과 액세서리를 위한 것&#8221;이라고 밝혔다. 즉, 적어도 애스턴마틴 자동차에 이 로고가 삽입되지는 않는다는 것.</p>
<p>실제로 애스턴 마틴 이외에도 브랜드 상품을 위해 자동차 엠블렘과 전혀 다른 로고를 사용하는 브랜드도 적지 않다. 가령 영국의 재규어같은 경우도 일부 품목에 과거 사용하던 육각형 로고를 부착한다. 또 창업자 일가족이 설립한 디자인 회사와 긴밀한 관계를 맺는 포르쉐나 람보르기니같은 경우도 액세서리에서 다른 로고를 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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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애스턴마틴 하이퍼카, &#8220;400km/h 넘고 경차만큼 가벼울 것&#8221;</title>
		<link>http://www.motorian.kr/?p=6240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2405#comments</comments>
		<pubDate>Wed, 07 Dec 2016 04:22: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레드불]]></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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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의 스포츠카 메이커 애스턴마틴이 레드불과 합작해 하이퍼카를 개발중이라는 사실은 이미 익히 알려졌다. 지난 7월에 처음으로 컨셉트카가 공개됐지만 여전히 기술적인 부분은 베일에 싸여있다. 호주 자동차 전문지인 &#8220;오스트레일리아 모터링(Australia&#8217;s Motoring)&#8221;은 애스턴마틴의 디자인 수장인 마렉 라이히만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 하이퍼카가 압도적인 성능은 물론 엄청난 경량화를 통해 F1카나 다름없는 성능을 낼 것이라고 보도했다. 인터뷰에 따르면 실제 생산되는 AM-RB 001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Aston_Martin-AM-RB_001-2018-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414" alt="Aston_Martin-AM-RB_001-2018-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Aston_Martin-AM-RB_001-2018-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영국의 스포츠카 메이커 애스턴마틴이 레드불과 합작해 하이퍼카를 개발중이라는 사실은 이미 익히 알려졌다. 지난 7월에 처음으로 컨셉트카가 공개됐지만 여전히 기술적인 부분은 베일에 싸여있다.</p>
<p>호주 자동차 전문지인 &#8220;오스트레일리아 모터링(Australia&#8217;s Motoring)&#8221;은 애스턴마틴의 디자인 수장인 마렉 라이히만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 하이퍼카가 압도적인 성능은 물론 엄청난 경량화를 통해 F1카나 다름없는 성능을 낼 것이라고 보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Aston_Martin-AM-RB_001-2018-1280-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416" alt="Aston_Martin-AM-RB_001-2018-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Aston_Martin-AM-RB_001-2018-1280-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인터뷰에 따르면 실제 생산되는 AM-RB 001은 앞서 공개된 컨셉트카와 외관 상 매우 흡사할 것으로 보인다. 단지 냉각과 공기역학을 위해 약간의 변화가 이뤄질 뿐이다. 단, 차의 이름 만큼은 암호같은 지금의 이름이 아닌, 양산차에 걸맞는 쉽고 인상적인 이름으로 바뀔 예정이다.</p>
<p>엔진은 1만 rpm 이상 회전할 것이라는 당초의 기대와는 달리 최고 9,500rpm 정도의 회전수를 확보할 전망이다. 매력적인 사운드의 V12 엔진이 될 것이며, 배기량은 6~7L 사이로 예정된다. 메르세데스-AMG가 하이퍼카에 F1같은 저배기량 V6 엔진을 탑재하겠다고 예고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엔진은 1,000마력 이상의 최고출력을 발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Aston_Martin-AM-RB_001-2018-128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415" alt="Aston_Martin-AM-RB_001-2018-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Aston_Martin-AM-RB_001-2018-1280-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알루미늄과 카본파이버로 만들어지는 엔진은 Xtrac사가 개발한 레이싱용 싱글클러치 시퀀셜 변속기와 결합된다. 싱글클러치를 사용하는 이유는 이 하이퍼카의 가장 큰 목표인 경량화 때문이다.</p>
<p>AM-RB 001은 예고된 대로 F1의 장점을 그대로 따온 로드카다. F1의 초경량 설계를 유지하되 최소한의 법규만 충족시키는 것도 개발 목표에 포함돼있다. 라이히만은 AM-RB 001의 무게가 1,000kg 안팎에 불과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차체 소재는 카본 파이버와 티타늄만 사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Aston_Martin-AM-RB_001-2018-1280-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417" alt="Aston_Martin-AM-RB_001-2018-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Aston_Martin-AM-RB_001-2018-1280-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F1에서 유래한 KERS(운동에너지 회생 시스템)도 탑재된다. 그러나 다른 하이퍼카들이 전기모터로 높은 성능을 내는 것과 달리 애스턴마틴은 KERS를 부스트 기능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KERS의 출력은 80마력에 불과하며 EV모드로는 정차 상태에서 출발하거나 저속주행만 가능하다. 대신 배터리와 모터 무게를 덜어내 여전히 가벼운 설계를 유지할 수 있다.</p>
<p>가볍다고 해서 바람에 날아갈까 걱정 마시라. 최대 다운포스는 1,800kg나 되기 때문에 코너에서는 4.5G의 횡G가 발생할 정도로 빠르게 주행이 가능하고, 최고속도도 400km/h를 가뿐히 넘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Aston_Martin-AM-RB_001-2018-1280-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418" alt="Aston_Martin-AM-RB_001-2018-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Aston_Martin-AM-RB_001-2018-1280-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그 밖에 주행 편의성도 살뜰히 챙긴다. 스티어링 휠과 페달의 위치는 운전자에 따라 조정이 가능하며, 노면 굴곡이 심한 곳에서는 자동으로 차체를 높여 손상으르 방지한다. 하이퍼카답게 멋스러운 걸윙도어도 장착한다. 걸윙도어는 탑승자 편의를 고려한 전자동 방식으로 개발돼 치마 입은 여성이 타더라도 민망한 상황을 피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라이히만은 덧붙였다.</p>
<p>애스턴마틴과 레드불이 함께 개발중인 이 차의 주행 테스트는 내년 중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공개는 내년 말이나 2018년 초가 될 예정이며, 고객 인도는 2018년 하반기에 이뤄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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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흥인터내셔널, ‘애스턴 마틴·맥라렌 가을 트랙데이 행사’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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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Oct 2016 02:38: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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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스턴 마틴과 맥라렌의 국내 유일 공식 수입원 기흥인터내셔널은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2일간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가을 트랙 이벤트’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이번으로 3번째 진행되고 있는 기흥인터내셔널 트랙데이 행사는 출고 고객 대상으로 첫날 오전 9시부터 이튿날 오후 4시까지 타이트한 일정으로 진행됐다. 맥라렌은 레이싱 DNA를 강조하며, 675LT와 650S, 570S를 각각의 조로 나누어 전문적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기흥인터내셔널_2016-가을-트랙데이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346" alt="기흥인터내셔널_2016 가을 트랙데이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기흥인터내셔널_2016-가을-트랙데이_1.jpg" width="1024" height="682" /></a></p>
<p>애스턴 마틴과 맥라렌의 국내 유일 공식 수입원 기흥인터내셔널은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2일간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가을 트랙 이벤트’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5일 밝혔다.</p>
<p>이번으로 3번째 진행되고 있는 기흥인터내셔널 트랙데이 행사는 출고 고객 대상으로 첫날 오전 9시부터 이튿날 오후 4시까지 타이트한 일정으로 진행됐다.</p>
<p>맥라렌은 레이싱 DNA를 강조하며, 675LT와 650S, 570S를 각각의 조로 나누어 전문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이론교육과 슬라럼(Slalom), 트랙 주행을 통해 차량별 심도 있는 교육이 이뤄졌다.</p>
<p>또 애스턴 마틴은 GT성향을 직접 보여주고자 이튿날 새벽 트랙을 벗어나 설악산 와인딩 코스를 주행했다.</p>
<p>이외에도 애스턴 마틴과 맥라렌은 브랜드별로 드래그(Drag) 레이스와 야간 카트 주행, 야간 드리프트 공연 등 트랙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p>
<p>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고객은 “이번 트랙데이 행사는 각 브랜드의 성향에 따라 다르게 진행돼 색다르고 유익했다”며 “단순히 교육만 진행된 것이 아니라 평소 할 수 없었던 역동적인 주행을 맘껏 즐겼다”고 말했다.</p>
<p>기흥인터내셔널의 강태우 이사는 “애스턴 마틴과 맥라렌의 국내 유일 공식 수입원으로, 트랙데이 행사는 고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며 “향후에도 두 브랜드가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하고 신선한 이벤트를 마련해 고객 감동을 실천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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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 마틴·맥라렌’ 본사 투어로 고객 감동 실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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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Aug 2016 04:08: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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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스턴 마틴과 맥라렌의 국내 유일 공식 수입원 기흥인터내셔널은 오는 8월 7일부터 12일까지 총 6일간 영국에 위치한 두 브랜드의 본사를 방문하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출고 고객 30명이 참석하며, 애스턴 마틴과 맥라렌 본사를 각각 방문한다. 투어는 각 브랜드 차량이 생산되는 과정 및 역사 등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애스턴 마틴 본사에서는 오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맥라렌-내부-사진.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493" alt="맥라렌 내부 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맥라렌-내부-사진.jpg" width="1024" height="681" /></a></p>
<p>애스턴 마틴과 맥라렌의 국내 유일 공식 수입원 기흥인터내셔널은 오는 8월 7일부터 12일까지 총 6일간 영국에 위치한 두 브랜드의 본사를 방문하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p>
<p>이번 행사에는 출고 고객 30명이 참석하며, 애스턴 마틴과 맥라렌 본사를 각각 방문한다. 투어는 각 브랜드 차량이 생산되는 과정 및 역사 등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p>
<p>애스턴 마틴 본사에서는 오직 기흥인터내셔널 고객들을 위해 클래식카를 복원하는 곳인 ‘애스턴 마틴 웍스(AM Works)’를 공개한다. 이곳에서는 애스턴 마틴의 클래식카 복원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아이코닉한 건물 ‘올림피아(Olympia)’에서 클래식카를 관람할 예정이다.</p>
<p>이외에도 맥라렌 본사는 맥라렌 스페셜 오퍼레이션(McLaren Special Operation, MSO)을 개방한다. 이곳은 맥라렌 차량의 고객 맞춤 주문 제작을 담당하고 있어, 고객들은 자신의 차량이 어떻게 주문제작이 이뤄졌는지 직접 확인하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p>
<p>또한, 그동안 한국에서 사진으로만 접했던 ‘맥라렌 F1(McLaren F1)’, ‘맥라렌 P1(McLaren P1)’ 차량을 실제로 눈앞에서 보게 된다.</p>
<p>특히 맥라렌에서는 일정에 맞춰 생산된 차량을 본사 글로벌 세일즈 앤 마케팅 디렉터 졸리온 네쉬(Jolyon Nash)가 직접 계약 고객에게 키를 전달하는 이벤트를 통해 영국 투어에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p>
<p>기흥 인터내셔널 강태우 이사는 “이번 영국 본사 방문 투어는 고객들에게 애스턴 마틴과 맥라렌 브랜드의 진정한 가치를 알리기 위해 야심 차게 준비했다”며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고객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향후에도 각 브랜드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고객 감동을 실천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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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과 레드불의 만남, 최강의 하이퍼카 AM-RB 0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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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Jul 2016 15:42:2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레드불]]></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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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동차 역사에서 중요한 획을 그은 두 회사의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으로 인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그리고 경험하지 못했던 가장 강력한 하이퍼카가 등장할 예정이다. 아름답고 강력한 GT 스포츠카를 만들어 온 애스턴마틴과 F1 역사에서 놀라운 기록을 일궈 레드불 F1팀이 만나 새로운 하이퍼카 AM-RB 001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애스턴마틴은 5일, 아직은 많은 것이 베일이 싸여 있는 하이퍼카 AM-RB 001의 이미지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AM-RB-001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705" alt="AM-RB 001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AM-RB-001_01.jpg" width="1920" height="1080" /></a></p>
<p>자동차 역사에서 중요한 획을 그은 두 회사의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으로 인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그리고 경험하지 못했던 가장 강력한 하이퍼카가 등장할 예정이다.</p>
<p>아름답고 강력한 GT 스포츠카를 만들어 온 애스턴마틴과 F1 역사에서 놀라운 기록을 일궈 레드불 F1팀이 만나 새로운 하이퍼카 AM-RB 001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AM-RB-001_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710" alt="AM-RB 001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AM-RB-001_06.jpg" width="1920" height="1080" /></a></p>
<p>애스턴마틴은 5일, 아직은 많은 것이 베일이 싸여 있는 하이퍼카 AM-RB 001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바로 눈치챌 수 있듯이, 애스턴마틴(AM)과 레드불(RB)이 만나서 만들어 낸 첫 번째 차라는 의미를 담은 코드네임이다.</p>
<p>AM-RB 001은 애스턴마틴의 우아한 바디라인과 F1 머신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모두 가지게 되면서, 도로 위에서 가장 우아하고 강력한 GT 스포츠카이면서, 동시에 레이스 트랙에서도 최고의 운동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그야말로 2가지의 성격을 동시에 소유한 모델이 될 것이라고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AM-RB-001_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711" alt="AM-RB 001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AM-RB-001_07.jpg" width="1920" height="1080" /></a></p>
<p>이 둘의 만남은 애스턴마틴으로서는 그 동안 조금은 아쉬웠던 하드코어한 퍼포먼스에 대한 갈증을, 그리고 레드불로서는 처음으로 트랙을 벗어나 도로 위를 달리고 싶은 갈증을 동시에 해소할 수 있는 콜라보레이션이다.</p>
<p>AM-RB 001의 탄생은 핵심적인 인물 3명이 만나서 이뤄 냈다. 레드불 F1 팀의 테크니컬 책임자 애드리안 뉴웨이, 애스턴마틴의 디자인 총괄 마렉 라이히만, 그리고 스페셜 프로젝트 책임자인 데이비드 킹이 만난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AM-RB-001_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708" alt="AM-RB 001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AM-RB-001_04.jpg" width="1920" height="1080" /></a></p>
<p>공개된 이미지를 보면 차체 앞면은 F1 머신의 노즈와 프론트 윙을 그대로 가져 온 형상이고, 4개의 타이어를 불룩하게 덮고 있는 차체의 모습은 마치 F1 머신을 그대로 두고, 그 위에 차체만 덮어 씌워 놓은 느낌이 들 정도다. 옆 면의 앞 펜더와 뒤 펜더 사이에도 F1 머신을 연상케 하는 엄청난 날개들이 달려 있어 공기 역학적으로 얼마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할 지 기대가 된다.</p>
<p>결국 이들이 만들어 낸 합작품은 지금까지 도로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그야말로 F1 머신에 가까운 강력한 퍼포먼스를 갖춘 가장 아름다운 GT카의 모습이 될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AM-RB-001_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706" alt="AM-RB 001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AM-RB-001_02.jpg" width="1920" height="1080" /></a></p>
<p>외관의 모습과 태동의 배경 외에 구체적인 제원은 전혀 밝히고 있지 않다. 오직 12기통의 강력한 엔진이 얹히며, 최고출력은 차체 중량과 1:1을 이룰 것이라는 점이다. 즉 차체 무게가 1.2톤일 경우 최고출력은 1,200마력에 이르게 된다. 물론 그 보다 더 가벼울 가능성도 크다.</p>
<p>애스턴 마틴이 선보이는 하이퍼카는 지난 2010년의 One-77에 이어 2번째 모델이 되며, 레드불로서는 서킷을 벗어나 처음으로 도로 위에 나온 모델이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AM-RB-001_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707" alt="AM-RB 001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AM-RB-001_03.jpg" width="1920" height="1080" /></a></p>
<p>AM-RB 001은 One-77처럼 한정 생산될 예정인데, 각종 프로토타입을 포함해서 약 99대에서 150대 정도가 될 전망이며, 이 중에는 완전한 서킷 전용 모델 25대도 포함된다. 생산은 영국 게이든의 애스턴마틴 공장에서 생산되며, 고객에게 인도될 시점은 2018년으로 잡고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709" alt="AM-RB 001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AM-RB-001_05.jpg" width="1440" height="192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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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흥 인터내셔널 ‘애스턴 마틴·맥라렌 봄맞이 트랙데이 행사’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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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Apr 2016 12:40:2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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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스턴 마틴과 맥라렌의 국내 유일 공식 수입원 기흥 인터내셔널은 지난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봄맞이 트랙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출고 고객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애스턴 마틴 전 라인업인5대의 시승 차량, 뱅퀴시(Vanquish), 라피드S(Rapide S), DB9, V8 밴티지(Vantage) S, V12 밴티지(Vantage) S를 준비했다. 또 맥라렌은 슈퍼 시리즈(Super Series)인 650S스파이더(Spider), 650S 쿠페 (Coupe)와 스포츠 시리즈(Sports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기흥인터내셔널-애스턴.맥라렌-트랙데이-사진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123" alt="기흥인터내셔널 애스턴.맥라렌 트랙데이 사진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기흥인터내셔널-애스턴.맥라렌-트랙데이-사진_2.jpg" width="800" height="534" /></a><br />
애스턴 마틴과 맥라렌의 국내 유일 공식 수입원 기흥 인터내셔널은 지난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봄맞이 트랙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p>
<p>출고 고객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애스턴 마틴 전 라인업인5대의 시승 차량, 뱅퀴시(Vanquish), 라피드S(Rapide S), DB9, V8 밴티지(Vantage) S, V12 밴티지(Vantage) S를 준비했다.</p>
<p>또 맥라렌은 슈퍼 시리즈(Super Series)인 650S스파이더(Spider), 650S 쿠페 (Coupe)와 스포츠 시리즈(Sports Series)인 570S쿠페(Coupe)모델을 교육용 차량으로 준비해 행사의 완성도를 높였다.</p>
<p>기흥 인터내셔널은 오직 트랙데이를 위해 전문 인스트럭터들을 초빙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인스트럭터의 지도아래 참석한 고객들에게는 안전 교육, 타이어 및 레이싱 기어(Racing Gear)등의 이론 교육과 짐카나(Gymkhana)와 슬라럼(Slalom), 브레이킹(Breaking) 등의 차량 교육을 진행했다.</p>
<p>이밖에도 고객들은 자신의 주행 데이터를 측정한 뒤, 인스트럭터의 주행 데이터를 비교해보는 ‘1대 1 트랙 공략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p>
<p>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고객은 “트랙데이에서 전문적인 이론과 트랙 실전 교육을 함께 제공해주어 차량을 전문적으로 배울 기회가 됐다”며 “교육 외에도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해준 기흥인터내셔널의 노력에 항상 감사드린다”고 말했다.</p>
<p>기흥 인터내셔널의 강태우 이사는 “기흥 인터내셔널은 애스턴 마틴과 맥라렌의 국내 유일 공식 수입원으로, 그간 고객들이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고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돼 매우 기쁘며, 향후에도 더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고객 감동을 실천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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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애스턴 마틴 기흥 인터내셔널,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진행</title>
		<link>http://www.motorian.kr/?p=522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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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Feb 2016 02:29:3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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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은 지난 2월 24일 국내 최초로 인스트럭터 및 오너 대상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Driving experience)’를 인제 스피디움에서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처음으로 시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참여 고객 대상으로 애스턴 마틴의 전 라인업인 뱅퀴시(Vanquish), 라피드 S(Rapide S), DB9, V12 밴티지(Vantage), V8 밴티지(Vantage) 에 대한 심도있는 이론 교육을 실시 했으며, 인스트럭터의 세심한 지도아래 애스턴 마틴으로 인제 스피디움을 공략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애스턴-마틴-기흥인터내셔널_드라이빙-익스피리언스_인제스피디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228" alt="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_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_인제스피디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애스턴-마틴-기흥인터내셔널_드라이빙-익스피리언스_인제스피디움.jpg" width="600" height="350" /></a><br />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은 지난 2월 24일 국내 최초로 인스트럭터 및 오너 대상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Driving experience)’를 인제 스피디움에서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p>
<p>처음으로 시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참여 고객 대상으로 애스턴 마틴의 전 라인업인 뱅퀴시(Vanquish), 라피드 S(Rapide S), DB9, V12 밴티지(Vantage), V8 밴티지(Vantage) 에 대한 심도있는 이론 교육을 실시 했으며, 인스트럭터의 세심한 지도아래 애스턴 마틴으로 인제 스피디움을 공략하는 시간을 가졌다.</p>
<p>특히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은 애스턴 마틴 공인 인스트럭터인 ‘루퍼트 크룩(Rupert Crook)’을 한국으로 초빙해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다.</p>
<p>루퍼트 크룩은 국내 인스트럭터들에게 애스턴 마틴 모델별 특징 및 컨트롤 하는 법, 브랜드의 역사 및 차량 이론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번 교육을 이수한 국내 인스트럭터들은 앞으로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 행사에서 전문 인스트럭터로 활동할 예정이다.</p>
<p>루퍼트 크룩은 “한국 인스트럭터들이 애스턴 마틴에 보여주는 관심과 열정은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한국 고객들이 이러한 전문적인 이론 및 주행교육을 통해 애스턴 마틴을 더욱 즐기게 되길 바란다”고 마무리했다.</p>
<p>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의 양길남 점장은 “애스턴 마틴 공식 수입사로서, 국내 고객들이 애스턴 마틴의 진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며 “이번 국내 인스트럭터 교육을 통해 4월 진행 예정인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 ‘트랙데이’ 행사는 더욱 전문적이고 수준 높은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루퍼트 크룩(Rupert Crook)은 10년간 애스턴 마틴 HQ 드라이빙 팀원이었으며, 30년간 유럽 전역에 걸친 인스트럭터 및 레이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영국 레이싱 드라이버 스쿨 연합(UK Association of Racing Drivers Schools, ARDS)에서 최고 자격인 ‘S’ 그레이드를 소지하고 있는 권위있는 공인 인스트럭터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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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자동차가 슈퍼모델이 된다면?&#8221; 패션 모델들의 자동차 컨셉 화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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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Feb 2016 12:03: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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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만약 자동차가 사람이 된다면 어떤 스타일이 될까?&#8221; 이 차는 톡톡 튀는 말괄량이 스타일, 저 차는 우아한 숙녀같은 스타일&#8230;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특히나 영미 문화권에서는 전통적으로 자동차나 배, 항공기와 같은 탈 것을 여성에 비유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상상력을 자극하기 마련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활동하는 라트비아 출신의 패션 사진작가, 빅토리아 파슈타(Viktorija Pashuta)는 독특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page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45"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page1.jpg" width="1024" height="1000" /></a></p>
<p>&#8220;만약 자동차가 사람이 된다면 어떤 스타일이 될까?&#8221; 이 차는 톡톡 튀는 말괄량이 스타일, 저 차는 우아한 숙녀같은 스타일&#8230;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특히나 영미 문화권에서는 전통적으로 자동차나 배, 항공기와 같은 탈 것을 여성에 비유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상상력을 자극하기 마련이다.</p>
<p>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활동하는 라트비아 출신의 패션 사진작가, 빅토리아 파슈타(Viktorija Pashuta)는 독특한 의인화 컨셉 사진으로 유명하다. 앞서 인터넷 익스플로러, 크롬 등 인터넷 브라우저를 의인화한 여성 모델 사진과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를 컨셉으로 한 남성 모델 사진이 전 세계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47"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2.jpg" width="1572" height="730" /></a></p>
<p>빅토리아 파슈타의 최신 작업 컨셉은 다름 아닌 자동차다. 그녀는 &#8220;자동차들이 슈퍼모델이라면?&#8221;이라는 주제로 12명의 최정상 슈퍼모델들과 함께 패션화보를 촬영했다. 페라리와 같은 아찔한 슈퍼카 뿐 아니라 토요타 캠리, 기아 옵티마(K5) 등 흔히 볼 수 있는 자동차들도 포함돼 있어 관심을 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52" alt="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7.jpg" width="1592" height="730" /></a></p>
<p>역시 가장 주목받는 것은 초강력 슈퍼카들이다. 라페라리와 애스턴마틴 뱅퀴시 등 2종의 슈퍼카가 촬영 컨셉으로 채택됐다. 이란 출신의 모델 Mahlagha Jaberi는 라페라리와 같은 붉은 색 원피스를 입고 우아함과 섹시함을 강조한다. 모델의 눈빛마저 라페라리의 강렬한 인상을 연상시킨다. Berglind Icey는 팜므파탈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검은 색 의상으로 애스턴마틴과 잘 어울리는 영화 007 시리즈의 &#8220;본드 걸&#8221;을 연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50" al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5.jpg" width="1592" height="730" /></a><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51"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61.jpg" width="1591" height="730"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57" alt="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2.jpg" width="1594" height="730" /></a></p>
<p>럭셔리 카들도 빠질 수 없다. 글래머러스한 여가수 컨셉을 연출한 Kaylen Dao는 롤스로이스 팬텀의 호화로움을 표현했으며, 60대 여성 모델인 Yazemeenah Rossi는 클래식하고 우아한 비즈니스 우먼 스타일로 메르세데스-벤츠의 S 클래스를 떠올리게 한다. 패션쇼 현장에서나 볼 법한 미래적인 스타일로 꾸민 Andrea Debevc는 테슬라의 럭셔리 전기 세단, 모델 S와 닮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48"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31.jpg" width="1590" height="73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53" alt="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81.jpg" width="1593" height="730" /></a></p>
<p>남성미가 넘치는 오프로더들도 이번 화보에 동참했다. 근육질의 Paige Hathaway는 마치 사막을 내달리는 험머 H1을, 인디애나 존스처럼 모험가의 옷을 차려 입은 Melissa Haro는 지프 랭글러를 연상시킨다. 문화의 아이콘이 된 올드카들도 빠질 수 없다. Samii Ryan, Doris Mayday, Patience Silva는 각각 로우라이더가 장착된 1964년형 쉐보레 임팔라, 1960년형 쉐보레 콜벳, 그리고 히피 문화의 상징이었던 폭스바겐 콤비 밴을 컨셉으로 옷을 차려 입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55" alt="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0.jpg" width="1590" height="73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49" al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41.jpg" width="1592" height="730" /></a></p>
<p>강렬한 슈퍼카와 럭셔리 카들만 이번 화보의 주인공이 된 것은 아니다. 캐주얼 룩을 선보인 Brenda Castillo의 컨셉은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대표 중형세단, 토요타 캠리다. An Jing은 시크하고 자유분방한 스타일의 의상으로 국산차 중 유일하게 화보의 컨셉으로 선정된 기아 옵티마(K5)를 표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46"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jpg" width="1838" height="73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56" alt="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11.jpg" width="1408" height="730" /></a></p>
<p>사진을 촬영한 빅토리아 파슈타는 미국 패션 잡지인 &#8220;베이직 매거진&#8221;과의 인터뷰에서 &#8220;오늘날의 세상에서 사람들은 많은 사물들과 밀접하게 살아가기 때문에, 그것을 의인화해 상상하는 것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다&#8221;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9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54" alt="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91.jpg" width="1578" height="730" /></a></p>
<p>이어서 그녀는 &#8220;패션 소품이나 의상을 자동차의 디자인이나 디테일 요소와 결합시키는 것이 가장 재미있는 작업이었다. 이 흥미로운 컨셉트를 실현하기 위해 두 명의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연구했다&#8221;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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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 마틴 기흥 인터내셔널, 애스턴 마틴 베버리힐즈와의 콜라보 뱅퀴시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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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Dec 2015 02:18:17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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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은 ‘애스턴 마틴 베버리힐즈(Beverly Hills)’와 애스턴 마틴의 맞춤형 프로그램인 ‘Q바이 애스턴 마틴(Q by Aston Martin)’을 통해 특별한 디자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애스턴 마틴 베버리힐즈’는 뱅퀴시(Vanquish) 모델을,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은 라피드 S(Rapide S)모델을 디자인했다. 한국과 미국의 감성을 담은 세상에 오직 단 2대밖에 없는 ‘뱅퀴시’와 ‘라피드 S’가 서울과 베버리힐즈 공식 매장에서 전시 및 판매 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베버리힐즈-뱅퀴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656" alt="베버리힐즈 뱅퀴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베버리힐즈-뱅퀴시.jpg" width="1024" height="683" /></a></p>
<p>‘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은 ‘애스턴 마틴 베버리힐즈(Beverly Hills)’와 애스턴 마틴의 맞춤형 프로그램인 ‘Q바이 애스턴 마틴(Q by Aston Martin)’을 통해 특별한 디자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애스턴 마틴 베버리힐즈’는 뱅퀴시(Vanquish) 모델을,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은 라피드 S(Rapide S)모델을 디자인했다. 한국과 미국의 감성을 담은 세상에 오직 단 2대밖에 없는 ‘뱅퀴시’와 ‘라피드 S’가 서울과 베버리힐즈 공식 매장에서 전시 및 판매 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Sill-Plat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657" alt="Sill Plat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Sill-Plate.jpg" width="1024" height="683" /></a></p>
<p>‘Q바이 애스턴 마틴’은 고객이 원하는 색, 디자인, 이미지, 소재 등 모든 것을 실현해주는 오직 단 한명을 위한 애스턴 마틴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이러한 ‘Q’ 프로그램을 통해 ‘애스턴 마틴 베버리힐즈’가 디자인 한 뱅퀴시는 익스테리어와 인테리어에 블랙과 레드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있다. 베버리힐즈 뱅퀴시는 스톰 블랙(Storm Black)칼라의 차체에 높은 품질의 레드 카본을 포인트로 사용하여 베버리힐즈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담아냈다. 또한 차량의 씰(Sill)에 위치한 메탈 명판에는 두 나라 공식 수입원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기념하는 양국의 국기(태극기와 성조기)가 새겨져 있다.</p>
<p>베버리힐즈 뱅퀴시는 현재 베버리힐즈 매장과 반포대로에 위치한(반포대로 235)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 매장에 전시되어 있다.</p>
<p>또한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이 태극기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애스턴 마틴의 유일한 4도어(Four Door)모델인 라피드S는 내년 상반기에 애스턴 마틴 기흥 인터내셔널 매장에서 전시 및 판매가 이뤄질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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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B라인업의 끝판왕, 애스턴마틴 &#8216;DB9 GT&#8217;</title>
		<link>http://www.motorian.kr/?p=482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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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Dec 2015 07:38:27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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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스턴 마틴이 DB9 GT를 출시했다. DB라인의 가장 강력한 모델이 될 DB9 GT는 지난 6월에 열린 2015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선보인 적 있다. DB9을 GT카로 변화시킨 DB9 GT를 통해 세계 수준의 그랜드 투어링을 느낄 수 있으며 수제작의 탁월함을 누릴 수 있다. 1950년대 초 출시 이후 DB는 애스턴 마틴의 그랜드 투어링과 고성능 스포츠카를 뜻하는 단어가 되었다. DB9 GT는 과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ton_Martin-DB9_GT_2016_800x600_wallpaper_0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262" alt="Aston_Martin-DB9_GT_2016_800x600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ton_Martin-DB9_GT_2016_800x600_wallpaper_011.jpg" width="800" height="574" /></a></p>
<p>애스턴 마틴이 DB9 GT를 출시했다. DB라인의 가장 강력한 모델이 될 DB9 GT는 지난 6월에 열린 2015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선보인 적 있다. DB9을 GT카로 변화시킨 DB9 GT를 통해 세계 수준의 그랜드 투어링을 느낄 수 있으며 수제작의 탁월함을 누릴 수 있다.</p>
<p>1950년대 초 출시 이후 DB는 애스턴 마틴의 그랜드 투어링과 고성능 스포츠카를 뜻하는 단어가 되었다. DB9 GT는 과거 DB 모델에 기반을 두고 있지만, 차별화된 스타일로 DB의 전통을 계승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ton_Martin-DB9_GT_2016_800x600_wallpaper_76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263" alt="Aston_Martin-DB9_GT_2016_800x600_wallpaper_7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ton_Martin-DB9_GT_2016_800x600_wallpaper_761.jpg" width="800" height="576" /></a></p>
<p>애스턴 마틴의 6.0리터 V12 가솔린 엔진은 6,750rpm에서 최고출력 547마력과 5,500rpm에서 63.2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이는 일반 DB9 대비 37마력 높아진 것이다. 강력한 엔진은 차체 앞쪽에 프론트-미드쉽으로 탑재되고, 무게 배분을 위해 뒤쪽에 배치된 터치트로닉 II (Touchtronic II) 6단 변속기와 조합된다.</p>
<p>DB9이 현재까지 최고의 차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출력향상을 중심으로 둔 개발 덕분이었다. 하지만 DB9 GT의 547마력과 제로백(0-100km/h 가속) 4.5초, 최고 속도 시속 183마일(약 293km/h)은 요즘 출시되는 스포츠카들에 비하면 그리 대단한 수치는 아니다.</p>
<p>그렇다고 547마력이 부족한 출력이라는 뜻은 아니다. DB9 GT에 장착된 더블 위시본 서스펜션과 3단계로 조절 가능한 ADS(Adaptive Damping System, 어댑티브 댐핑 시스템)를 통해 DB9 GT만의 스포티한 주행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ton_Martin-DB9_GT_2016_800x600_wallpaper_3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264" alt="Aston_Martin-DB9_GT_2016_800x600_wallpaper_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ton_Martin-DB9_GT_2016_800x600_wallpaper_321.jpg" width="800" height="573" /></a></p>
<p>실내에는 애스턴마틴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Ami II (Aston Martin infotainment system)가 적용되었다. 이 시스템은 상위 모델인 뱅퀴시 출시 때 먼저 선보였지만, Ami II는 사용자 편의성이 강화된 모델이다. 통합 문자메시지 관리, 차량 상태 정보, 그리고 운전자의 기호에 맞추기 위한 확장된 백그라운드 테마들이 포함된 괄목할 만한 개선점을 많은 부분에서 보여주고 있다.</p>
<p>또한, 라디오는 물론 USB 포트, 블루투스 오디오 스트리밍 등을 제공하는 시스템은 최상의 접속성을 토대로 쉽고 간단하게 즐기게 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ton_Martin-DB9_GT_2016_800x600_wallpaper_5c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265" alt="Aston_Martin-DB9_GT_2016_800x600_wallpaper_5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ton_Martin-DB9_GT_2016_800x600_wallpaper_5c1.jpg" width="800" height="574" /></a></p>
<p>DB9 GT는 기존의 DB9과 아래와 같은 차이점을 두었다. DB9 GT만의 헤드라이트와 테일램프, GT 앰블럼이 새겨진 주유구 캡과 후면의 GT 뱃지로 아이덴티티를 확실히 표현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맞춤형 럭셔리를 주장하는 만큼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제공한다. 테일램프 파츠, 프론트 스플리터, 리어 디퓨져 등을 카본 파이버로 선택 가능하며, 취향에 따라 브레이크 캘리퍼 색상을 변경하는 것도 가능하다.</p>
<p><a style="line-height: 1.5em;"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ton_Martin-DB9_GT_2016_800x600_wallpaper_1e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266" alt="Aston_Martin-DB9_GT_2016_800x600_wallpaper_1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ton_Martin-DB9_GT_2016_800x600_wallpaper_1e1.jpg" width="800" height="575" /></a></p>
<p>애스톤 마틴의 개발이사 이안 미나드(Ian Minards)는 “이미 인상적인 DB9의 특징들을 잘 다듬어DB9 GT에 녹여 넣는 것은 조심스럽고 세심한 작업이었다”며 “출력을 높이고 최신기술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선보이면서도, 쉽고 부드러게 GT 스포츠카의 핵심 본성을 다듬어서 새로이 한다는 것은 우리에게는 엄청난 노력과 기술을 필요로 했다”며 “DB9 GT는 럭셔리 그랜드 투어링의 표준을 확립했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p>
<p>DB9 GT는 $199,950 (한화 약 2억 3000만 원) 에 세계 어느 곳에서나 주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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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 마틴 CEO 앤디 팔머(Andy Palmer) 첫 방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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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Dec 2015 00:55:4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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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2월 1일 영국을 대표하는 명차 애스턴 마틴 (Aston Martin) 의 CEO, 앤디 팔머(Andy Palmer)가 국내 유일 공식 수입사인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과의 돈독한 관계 강화와 한국 고객과의 만남을 위해 방한하였다. 2014년 10월 1일 애스턴 마틴 CEO로 취임한 앤디 팔머(Andy Palmer)는 23년간 닛산 그룹에서 커리어를 쌓았다. 2011년 닛산 부사장과 인피니티 최고 권위자로 임명되어 닛산 그룹을 이끌었던 그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좌로부터기흥인터내셔널-이계웅-대표-주한-영국-대사-찰스-헤이Charles-Hay-애스턴-마틴-CEO-앤디-팔머Andy-Palmer-애스턴-마틴-글로벌-세일즈-디렉터-크리스찬-마티Christian-Marti.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185" alt="좌로부터)기흥인터내셔널 이계웅 대표, 주한 영국 대사 찰스 헤이(Charles Hay), 애스턴 마틴 CEO 앤디 팔머(Andy Palmer), 애스턴 마틴 글로벌 세일즈 디렉터 크리스찬 마티(Christian Marti)"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좌로부터기흥인터내셔널-이계웅-대표-주한-영국-대사-찰스-헤이Charles-Hay-애스턴-마틴-CEO-앤디-팔머Andy-Palmer-애스턴-마틴-글로벌-세일즈-디렉터-크리스찬-마티Christian-Marti.jpg" width="1024" height="683" /></a><br />
12월 1일 영국을 대표하는 명차 애스턴 마틴 (Aston Martin) 의 CEO, 앤디 팔머(Andy Palmer)가 국내 유일 공식 수입사인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과의 돈독한 관계 강화와 한국 고객과의 만남을 위해 방한하였다.</p>
<p>2014년 10월 1일 애스턴 마틴 CEO로 취임한 앤디 팔머(Andy Palmer)는 23년간 닛산 그룹에서 커리어를 쌓았다. 2011년 닛산 부사장과 인피니티 최고 권위자로 임명되어 닛산 그룹을 이끌었던 그는 2012년 자동차 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영국인 경영자로 선정되었다. 또한 2014년에는 영국 자동차 선업 서비스 부분의 공로를 인정받아 세인트 마이클 앤 세인트 조지 (Palmer was named a Companion of the Order of St Michael and St George) 작위를 수여 받는 영예를 얻으며 능력을 인정 받고 있다.</p>
<p>이번 행사에서 앤디 팔머는 고객들에게 애스턴 마틴을 직접 소개하였으며, 고객들은 애스턴 마틴에 궁금했던 사항들을 앤디 팔머와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해결할 수 있었다. 또한 그는 한국 고객들과 일상 대화를 주고 받으며 허물없는 시간을 보냈다.</p>
<p>앤디 팔머는 공식 수입사인 기흥 인터내셔널에 대해 “한국 유일 공식 수입사로서 애스턴 마틴의 품격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한국에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이에 “한국 소비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애스턴 마틴이 5년 이내에 한국에서 가장 주목 받는 럭셔리 브랜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서포트할 계획”이라고 마무리 하였다.</p>
<p>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 이계웅 대표는 “앤디 팔머의 이번 방한이 애스턴 마틴과 기흥 인터내셔널의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만들었다”며, “한국 고객들에게 애스턴 마틴의 브리티쉬 럭셔리를 전달하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며 포부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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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 007 스펙터 VIP 고객 상영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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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15 08:15:3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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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을 대표하는 명차 애스턴 마틴의(Aston Martin)의 공식 수입사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은 &#60;007 스펙터&#62;의 글로벌 파트너사로서11일 VIP 대상 &#60;007 스펙터(Spectre)&#62; 상영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주한 영국 대사 ‘찰스 헤이(Charles Hay)’, 주한 영국 부대사 ‘수 키노시타(Sue Kinoshita)’, 영국 문화원장 ‘마틴 프라이어(Martin Fryer)’가 참석하여 애스턴 마틴과 007 시리즈에 대한 영국의 관심과 자부심을 입증하였다. 본드카 하면 가장 먼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좌-주한-영국-대사-찰스-헤이Charles-Hay-가운데-주한-영국-대사-여사님-Pascale-Hay-우-기흥인터내셔널-이계웅-대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196" alt="좌) 주한 영국 대사 찰스 헤이(Charles Hay), 가운데) 주한 영국 대사 여사님( Pascale Hay), 우) 기흥인터내셔널 이계웅 대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좌-주한-영국-대사-찰스-헤이Charles-Hay-가운데-주한-영국-대사-여사님-Pascale-Hay-우-기흥인터내셔널-이계웅-대표.jpg" width="1024" height="682" /></a></p>
<p>영국을 대표하는 명차 애스턴 마틴의(Aston Martin)의 공식 수입사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은 &lt;007 스펙터&gt;의 글로벌 파트너사로서11일 VIP 대상 &lt;007 스펙터(Spectre)&gt; 상영 이벤트를 진행하였다.</p>
<p>이번 행사에는 주한 영국 대사 ‘찰스 헤이(Charles Hay)’, 주한 영국 부대사 ‘수 키노시타(Sue Kinoshita)’, 영국 문화원장 ‘마틴 프라이어(Martin Fryer)’가 참석하여 애스턴 마틴과 007 시리즈에 대한 영국의 관심과 자부심을 입증하였다.</p>
<p>본드카 하면 가장 먼저 연상되는 브랜드로 애스턴 마틴이 꼽힌다. 1965년 골드 핑거(Gold Finger)의 본드카, DB5를 시작으로 스펙터(Spectre)의 본드카로 활약하는DB10까지 애스턴 마틴은 총 24편의 본드 시리즈 중12편에 본드카로 선정되어 매력을 보여주었다.</p>
<p>지난 9월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은 국내 유일의 공식 딜러로서 아시아 최초로 전시장에 DB10을 전시하여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p>
<p>DB10은 애스턴 마틴과 본드시리즈의 50년 관계를 기념하는 모델이며, 애스턴 마틴 고유의 DNA인 보닛 위 에어덕트(Air Duct)와 특유의 카본 소재 부품 및 유려한 외관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애스턴 마틴의 파워(Power), 뷰티(Beauty), 소울(Soul)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DB10을 통해 앞으로의 애스턴 마틴 디자인 방향을 예측할 수 있다.</p>
<p>이날 행사에서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 이계웅 대표는 “ 애스턴 마틴의 공식 딜러로서 007영화 상영 이벤트를 진행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스펙터 영화를 통해 애스턴 마틴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지길 바란다”고 마무리하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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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 악당을 위한 하이브리드 슈퍼카, 007 재규어 C-X75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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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15 18:45: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랜드로버]]></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category><![CDATA[재규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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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첩보 액션 영화 007 시리즈의 최신작이자 24번째 에피소드, &#8220;스펙터(Spectre)&#8221;의 개봉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재규어는 환상으로 남은 컨셉트카 C-X75의 영화 촬영용 버전을 공식 공개했다. 재규어의 주문제작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SVO(Special Vehicle Operations)가 제작한 이 컨셉트카는 영화 속 슈퍼 악당을 위한 애마로 완성됐다. 우선 C-X75라는 차가 생소한 이들이 있을 것이다. 지난 2010년 파리 모터쇼에서 최초로 선보인 C-X75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Jaguar-C-X75_Bond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443" alt="Jaguar-C-X75_Bond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Jaguar-C-X75_Bond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세계적인 첩보 액션 영화 007 시리즈의 최신작이자 24번째 에피소드, &#8220;스펙터(Spectre)&#8221;의 개봉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재규어는 환상으로 남은 컨셉트카 C-X75의 영화 촬영용 버전을 공식 공개했다. 재규어의 주문제작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SVO(Special Vehicle Operations)가 제작한 이 컨셉트카는 영화 속 슈퍼 악당을 위한 애마로 완성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Jaguar-C-X75_Bond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440" alt="Jaguar-C-X75_Bond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Jaguar-C-X75_Bond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우선 C-X75라는 차가 생소한 이들이 있을 것이다. 지난 2010년 파리 모터쇼에서 최초로 선보인 C-X75는 재규어 창립 75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하이브리드 슈퍼카 컨셉트였다. 바퀴마다 장착된 고성능 모터와 발전용 가스터빈으로 이뤄진 독특한 파워트레인을 탑재, 최고 속도 330km/h를 자랑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Jaguar-C-X75_Bond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445" alt="Jaguar-C-X75_Bond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Jaguar-C-X75_Bond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10.jpg" width="1024" height="730" /></a></p>
<p>전설적인 슈퍼카 XJ13을 계승함과 동시에 아찔한 최신 재규어 스타일링을 품은 C-X75는 좋은 평가를 받았고, 재규어는 이듬해 이 차를 양산하겠다는 계획까지 발표했다. 현실적인 파워트레인과 더욱 강화된 성능으로 무장한 양산모델을 250대 한정으로 판매하겠다는 것.</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Jaguar-C-X75_Bond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439" alt="Jaguar-C-X75_Bond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Jaguar-C-X75_Bond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d.jpg" width="1024" height="730" /></a></p>
<p>2년 만에 재규어는 주행 가능한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냈다. 1.6L 가솔린 엔진은 터보와 슈퍼차저를 동시에 장착해 과급효율을 높이면서 윌리엄즈 F1과의 협업을 통해 최고회전수를 10,000rpm까지 끌어올렸다. 여기에 두 개의 전기모터를 더해 최고출력은 850마력, 최대토크는 102kg.m에 달하면서도 EV모드만으로 60km 가량 주행이 가능한, 그야말로 꿈의 슈퍼카를 만들어낸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Jaguar-C-X75_Bond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1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442" alt="Jaguar-C-X75_Bond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1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Jaguar-C-X75_Bond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1b.jpg" width="1024" height="730" /></a></p>
<p>주행 가능한 C-X75 스터디 모델은 총 5대만 생산됐다. 카본 모노코크 섀시에 7단 변속기를 탑재하고 강력한 파워트레인과 다운포스를 위한 가변 에어로 다이내믹을 접목해 0-100km/h 가속은 3초 미만, 0-160km/h 가속은 6초 만에 마무리한다. 최고속도는 354km/h에 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Jaguar-C-X75_Bond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444" alt="Jaguar-C-X75_Bond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Jaguar-C-X75_Bond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영국 슈퍼카의 열성팬들을 애태운 C-X75는, 그러나 안타깝게도 세계적인 경제위기의 여파로 양산 계획이 돌연 취소돼 환상의 차로만 남게 됐다. 그러나 잊혀질 뻔했던 C-X75가 새로운 007 시리즈에 출연함으로써 다시 한 번 조명받을 기회를 얻은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Jaguar-C-X75_Bond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1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441" alt="Jaguar-C-X75_Bond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1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Jaguar-C-X75_Bond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1a.jpg" width="1024" height="730" /></a></p>
<p>SVO는 C-X75의 곳곳을 손봤다. 인테리어와 익스테리어를 보다 스포티하고 세련되게 손질하고 윌리엄즈와의 협력관계를 통해 차량의 완성도를 높였다. 주황색 컬러로 칠해진 C-X75는 007 스펙터의 새로운 악당, 힝크스(데이브 바티스타 분)가 로마 시내에서 제임스 본드를 추격할 때 사용된다. 데이브 바티스타는 &#8220;상징적인 추격씬에서 C-X75를 운전할 기회를 얻은 것은 내 평생의 소원이 이뤄진 것과 같다&#8221;며 &#8220;이 아름다운 맹수같은 차는 영화사에 길이 남을 것&#8221;이라고 극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Jaguar-C-X75_Bond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446" alt="Jaguar-C-X75_Bond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Jaguar-C-X75_Bond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15.jpg" width="1024" height="730" /></a></p>
<p>C-X75는 여전히 양산 가능성이 없다고 알려졌지만, 많은 팬들은 이번 영화 출연을 통해 다시 한 번 XJ220 이래 가장 강력한 재규어 슈퍼카가 부활하기를 소망하고 있다. 재규어는 비록 C-X75가 양산되지 않더라도 카본 섀시 기술과 하이브리드 기술, 에어로 다이내믹 등 다양한 분야의 설계가 향후 개발되는 모델에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jaguar-land-rover-007-970x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447" alt="jaguar-land-rover-007-970x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jaguar-land-rover-007-970x0.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이번 007 스펙터에는 영국 브랜드의 최신 모델들이 다수 등장해 스크린을 장식했다. 재규어 랜드로버는 C-X75 외에도 랜드로버 사상 가장 강력한 레인지로버 스포츠 SVR을 영화에 제공했으며, 37인치 오프로드 타이어를 장착한 초강력 오프로더, 디펜더 &#8220;빅풋(Big Foot)&#8221; 버전도 함께 출연하게 됐다. 애스턴마틴 역시 전 세계에 10대 뿐인 하이퍼카, DB10을 제임스 본드의 애마로 출연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ston_Martin-DB10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438" alt="Aston_Martin-DB10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ston_Martin-DB10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007 시리즈에는 매번 시대를 상징하는 강력하고 치명적인 드림카들이 제임스 본드의 애마, 일명 &#8220;본드카&#8221;로 출연하면서 화제를 모아 왔다. 특히 애스턴마틴은 DB5의 출연 이래로 꾸준히 제임스 본드의 애마로 사랑받아 왔으며, 재규어는 제임스 본드만큼 강력한 악역들의 애마로 발탁돼 왔다. 오는 11월 12일에 국내 개봉하는 007 스펙터에서는 또 어떤 화려한 자동차 액션이 펼쳐질 지, 자동차와 영화 매니아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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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 워런티(warranty)기간 5년으로 연장</title>
		<link>http://www.motorian.kr/?p=435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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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15 04:44: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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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스턴 마틴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국내 유일 딜러,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은 8월 17일부터 2015년식 차량을 구매한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 고객들을 위해 보증기간을 5년으로 연장하기로 하였음을 밝혔다. 1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영국 프리미엄 슈퍼카 브랜드 ‘애스틴 마틴 (Aston Martin)’은 일반적으로3년의 보증 기간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국내 유일 공식 수입사인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은 2015년식 애스턴 마틴 차량을 구매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Aston-Martin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507" alt="Aston Martin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Aston-Martin_01.jpg" width="1024" height="768" /></a></p>
<p>애스턴 마틴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국내 유일 딜러,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은 8월 17일부터 2015년식 차량을 구매한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 고객들을 위해 보증기간을 5년으로 연장하기로 하였음을 밝혔다.</p>
<p>1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영국 프리미엄 슈퍼카 브랜드 ‘애스틴 마틴 (Aston Martin)’은 일반적으로3년의 보증 기간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국내 유일 공식 수입사인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은 2015년식 애스턴 마틴 차량을 구매한 고객들에 한해 공식 보증 기간인 3년에서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2년을 추가하여 보증기간을 5년으로 연장하였다.</p>
<p>이번 보증기간 연장 프로그램은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을 통해 15년식 신모델을 구매한 고객에게만 제공되며, 애스턴 마틴의 공식 수입사로서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또한, 이번 보증기간 연장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에게 애스턴 마틴 차량에 대한 신뢰도 증가와 고객 만족도 향상을 꾀할 예정이다.</p>
<p>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의 공식 매장은 서초구 반포대로 235에 위치하고 있으며, 매장 지하 1층에는 본사 인증을 받은 전문 장비(애스턴 마틴 전용 진단기: AMDS)를 갖춘 정비 센터가 자리하고 있다. 또한 본사에서 정비교육을 이수한 전문 테크니션 인력을 확보하고 있어 고객들은 보증기간 동안 이곳에서 최상의 서비스와 우수한 품질의 제품들로 차량 수리를 받을 수 있다.</p>
<p>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 양길남 점장은 “고객들이 애스턴 마틴을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15년식 차량에 한해 보증기간 연장을 결정하였다“며, “영국 전통 프리미엄 슈퍼카 애스턴 마틴의 명성에 걸맞은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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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배우 이동건, 크레송 오토모티브 홍보대사로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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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Jun 2015 08:53: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category><![CDATA[크레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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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의 전통 스포츠카 애스턴마틴을 국내에 수입, 시판하고 있는 크레송 오토모티브(대표 : 신봉기)가 영화, 드라마 등에서 다양한 끼를 발휘하고 있는 배우 이동건(만 34세)을 홍보대사로 임명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에 홍보대사로 나선 배우 이동건은 영화 B형 남자친구 등 다수와 드라마 낭랑 18세, 파리의 연인, 슈퍼대디 열 등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또한, 공식 앨범 등을 내 놓은 가수로서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홍보대사-배우-이동건-저용량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515" alt="홍보대사-배우 이동건 저용량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홍보대사-배우-이동건-저용량4.jpg" width="1024" height="679" /></a></p>
<p>영국의 전통 스포츠카 애스턴마틴을 국내에 수입, 시판하고 있는 크레송 오토모티브(대표 : 신봉기)가 영화, 드라마 등에서 다양한 끼를 발휘하고 있는 배우 이동건(만 34세)을 홍보대사로 임명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p>
<p>이번에 홍보대사로 나선 배우 이동건은 영화 B형 남자친구 등 다수와 드라마 낭랑 18세, 파리의 연인, 슈퍼대디 열 등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또한, 공식 앨범 등을 내 놓은 가수로서도 활약하고 있으며, 일본과 중국 등에서 한류스타로 자리잡고 있다.<br />
크레송 오토모티브는 배우 이동건을 통해 영국 전통의 애스턴마틴을 알릴 수 있는 홍보대사는 물론 차종에 대한 다양한 시승을 통해 기존과 다른 스타일의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우선, 배우 이동건이 애스턴마틴 차종을 시승해 보고, 모델의 특징과 시승 소감 등을 전달하게 된다. 이를 통해 배우 이동건은 크레송 오토모티브에서 시판되는 애스턴마틴 모델의 이미지 리더 역할을 하게 된다.</p>
<p>이와 함께 크레송 오토모티브는 애스턴마틴 신차발표와 고객 행사 등에 홍보대사를 맞게 된 배우 이동건을 초청해 자신이 느낀 애스턴마틴 모델들에 대해 솔직담백하게 이야기 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p>
<p>현재 크레송 오토모티브가 시판하고 있는 애스턴마틴 모델 라인업은 엔트리급 모델인 V8 밴티지 GT와 S를 포함해 12개 차종, V12 밴티지 4개 차종, DB9 쿠페와 볼란테를 포함해 4개 차종, 뱅퀴시 쿠페와 볼란테를 포함해 4개 차종, 라피드 S 4도어 럭셔리 1개 차종 등 총 23개 차종이다. 특히, 지난 6월 1일부터 가격을 인하에 좀더 많은 유저들이 구입할 수 있는 조건을 구축했다.</p>
<p>크레송 오토모티브 신봉기 대표는 “애스턴마틴을 국내 시판하면서 부족했던 부분이 브랜드 이미지를 알리는 방법이었다”며, “이번 배우 이동건의 홍보대사 임명으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애스턴마틴 모델들을 유저들에게 인지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p>
<p>한편, 크레송 오토모티브는 오는 7월 초 파브디자인에서 업그레이드를 진행한 맥라렌 컨버젼 모델을 국내에 출시할 예정에 있다. 이 모델은 지난 제네바 모터쇼에서 관계자들과 마니아들의 시선을 한 눈에 사로잡기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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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선보일 DB9 GT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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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Jun 2015 08:19:19 +0000</pubDate>
		<dc:creator><![CDATA[강준수]]></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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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의 럭셔리 스포츠카 제조업체인 애스턴 마틴이 DB9 GT를 발표할 예정이다. 여느 애스턴 마틴의 모델들과 같이 세련되고 매혹적인 이 모델은 현지 시간 6월 25일에 열릴 2015 GFoS(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DB9 GT는 DB 시리즈의 최신 모델이다. DB4, DB5 를 쭉 거쳐 지금의 DB9 까지 이어진 애스턴 마틴의 ‘DB’ 라인업은 우아한 디자인과 강력한 파워를 가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440"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16.jpg" width="1024" height="730" /></a></p>
<p>영국의 럭셔리 스포츠카 제조업체인 애스턴 마틴이 DB9 GT를 발표할 예정이다. 여느 애스턴 마틴의 모델들과 같이 세련되고 매혹적인 이 모델은 현지 시간 6월 25일에 열릴 2015 GFoS(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공개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2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441"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24.jpg" width="1024" height="730" /></a></p>
<p>DB9 GT는 DB 시리즈의 최신 모델이다. DB4, DB5 를 쭉 거쳐 지금의 DB9 까지 이어진 애스턴 마틴의 ‘DB’ 라인업은 우아한 디자인과 강력한 파워를 가진 대표적인 GT카(Granturismo, 장거리 주행용 고성능 자동차)이다. 특히 영국을 대표하는 스포츠카인 만큼 007시리즈를 비롯한 각종 영화에 등장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3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442"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34.jpg" width="1024" height="730" /></a></p>
<p>DB9은 2004년에 최초로 공개된 이후 큰 변화 없이 지금까지 쭉 이어져왔다. 중간 중간 약간의 변화는 있었지만, 최신 모델과 2004년의 초기 모델을 비교해 보아도 디자인 적으로 큰 차이를 찾아내긴 힘들다. 변화 없는 디자인이 식상하기 보다는 10여년 전에 이런 디자인이 나왔다는 것이 놀라울 정도로 세련된 외관을 갖고 있다. (사진 : 2004 애스턴마틴 DB9)</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4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443" al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45.jpg" width="1024" height="730" /></a></p>
<p>DB9 GT 역시 일반 DB9에서 약간의 차이점을 두었다. 더 이상 흠 잡을 곳 없는 디자인의 흐름은 유지하되 디테일에서 차별화를 이뤄냈다. 헤드라이트와 테일라이트에 약간의 변화를 주었고, 검정색으로 칠해진 프론트 스플리터와 리어 디퓨저가 DB9 GT의 강렬한 인상을 마무리한다. 20 인치의 10 스포크 휠과 검정색으로 아노다이징 처리된 브레이크 캘리퍼, GT가 새겨진 주유구 캡을 비롯해 차량 후면에 장착된 GT 뱃지로 이 차량이 일반 DB9이 아님을 어필한다.</p>
<p>여기서 더욱 차별화를 두고 싶어하는 고객을 위해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역시 제공된다. 테일라이트에 들어가는 파츠부터, 프론트 스플리터, 리어 디퓨저 등의 부품을 카본 파이버로 선택할 수 있으며, 브레이크 캘리퍼의 색상을 변경하는 것도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5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444" al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5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애스턴 마틴의 6.0리터 V12 가솔린 엔진은 6750rpm에서 최고출력 547마력과 5500rpm에서 63.2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이는 일반 DB9 대비 37마력 높아진 것이다. 강력한 엔진은 차체 앞쪽에 프론트-미드쉽으로 탑재되고, 무게 배분을 위해 뒤쪽에 배치된 터치트로닉 II (Touchtronic II) 6단 변속기와 조합된다. 다만 성능이 시대에 뒤쳐지는 느낌이다. 500마력 중반의 출력으로 0-100km/h 가속을 4.5초에 끝내는 것과 최고 속도가 시속 183마일(약 293km/h)이라는 것은 요즘 출시되는 스포츠카들에 비하면 그리 놀라운 수치는 아니다. 엔진과 변속기 외에 더블 위시본 서스펜션과 3단계로 조절 가능한 ADS(Adaptive Damping System, 어댑티브 댐핑 시스템)를 탑재해 상황에 맞는 스포티한 주행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6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445"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6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실내는 애스턴 마틴이 추구하는 심플 럭셔리 그 자체이다. 최고급 가죽 시트에는 GT로고가 새겨졌고, 쿠페에 한해 알칸타라가 적용된 스티어링 휠을 선택할 수도 있다. 실내 대부분은 어두운 톤의 가죽으로 마감되었지만, 다양한 색이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 센터페시아엔 터치트로닉의 변속 버튼과 키 삽입구가 자리해 애스턴 마틴이 추구하는 첨단 기술이 잘 드러나 있다.</p>
<p>2세대 AMi(Aston Martin infotainment system)가 적용되어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것도 새로운 점이다. AMi를 통해 USB, 블루투스를 통한 멀티미디어 감상 및 자동차의 상태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db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306" alt="db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db10.jpg" width="1024" height="730" /></a></p>
<p>2015년 11월에 개봉할 24번째 007 시리즈인 &#8217;Spectre&#8217;(스펙터)에 등장할 본드카는 애스턴 마틴의 DB10으로 정해졌다. 지난 2월에 일부 정보가 공개된 적 있는 DB10은 007 영화를 위해 단 10대만 제작되었다고 한다. 영화 개봉이 가까워짐에 따라 각종 사진, 정보들이 하나씩 공개되고 있지만, 정확한 정보는 영화 개봉과 함께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DB9의 최신 버전인 DB9 GT와 아직 수수께끼에 둘러싸인 DB10을 비교해보며 앞으로의 애스턴 마틴의 방향을 유추해볼 수 있을 것 같다. (사진 : 2015 애스턴 마틴 DB1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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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 공식 서비스 센터 개장 및 정비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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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15 01:29: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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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태생의 럭셔리 슈퍼카 ‘애스턴 마틴(Aston Martin)’을 유통하는 국내 유일의 공식 딜러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은 공식 서비스 센터 개장과 함께 무상 기본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60;리프레시 캠페인(Refresh Campaign)&#62;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60;리프레시 캠페인&#62;의 서비스 범위는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을 통해 2015년식 차량을 출고한 신차 고객은 물론, 자사가 공식 출범하기 이전 국내 시장에 유통된 2003년부터 2013년 모델까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애스턴-마틴-정비실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36" alt="애스턴 마틴 정비실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애스턴-마틴-정비실_02.jpg" width="1024" height="682" /></a></p>
<p>영국 태생의 럭셔리 슈퍼카 ‘애스턴 마틴(Aston Martin)’을 유통하는 국내 유일의 공식 딜러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은 공식 서비스 센터 개장과 함께 무상 기본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lt;리프레시 캠페인(Refresh Campaign)&gt;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p>
<p>&lt;리프레시 캠페인&gt;의 서비스 범위는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을 통해 2015년식 차량을 출고한 신차 고객은 물론, 자사가 공식 출범하기 이전 국내 시장에 유통된 2003년부터 2013년 모델까지 포함한다. 해당 캠페인은 공식 서비스 센터 개장에 발맞추어, 그 동안 체계화된 서비스를 받기 어려웠던 기존 애스턴 마틴 소유자들의 전문 정비에 대한 갈증과 고충을 해갈하고자 기획되었으며, 2015년 6월 15일(월)부터 7월 31일(금)까지 약 한 달 반 동안 진행된다.</p>
<p>무상 기본 점검에는 애스턴 마틴 전용 진단기(AMDS)를 이용한 차량 이상 유무 점검,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도 점검, 휠 얼라인먼트 조정 등의 전문 진단이 포함되며, 이들 고객이 원할 경우 해당 차량을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 및 영국 본사 전산 시스템에 등록하여 향후 전문적인 차량 관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또한,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은 분기별 ‘정비 세미나’를 진행한다.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을 통해 차량을 출고한 고객에게 제공되는 세미나는 애스턴 마틴 영국 본사의 트레이닝 과정을 이수한 전문 테크니션에 의해 기획 및 진행되며, 차량 관리와 응급조치 요령 등 기본적이지만 중요한 차량 정비 지식을 전달할 예정이다.</p>
<p>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 쇼룸(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235) 지하에 마련된 공식 서비스 센터(070-7456-6572)는 총면적 1,000제곱미터(㎡) 규모로, 아홉 개의 워크베이와 한 개의 이동식 리프트, 전용 세차 시설과 10대 이상 동시 보관할 수 있는 주차 공간을 완비했다. 또한, 정비 전용 리셉션과 나란히 자리한 고객 라운지에서는 차량 정비 전 과정을 직접 관람할 수 있다.</p>
<p>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 총괄 매니저 양길남 차장은 “애스턴 마틴 영국 본사의 교육 프로그램을 우수한 성적으로 이수한 테크니션들은 본사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애스턴 마틴에 최적화 된 애프터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타 브랜드에서 경험할 수 없는 독창적인 고객지향적 정비 프로모션을 지속 개발하여 고객 만족도 제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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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레송 오토모티브, 애스턴마틴 전 모델 가격 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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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Jun 2015 01:14: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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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의 전통 스포츠카 애스턴마틴을 국내에 수입, 시판하고 있는 크레송 오토모티브(대표 : 신봉기)가 전 모델 라인업에 대한 가격 인하 조정을 진행했다. 크레송 오토모티브가 시판하고 있는 애스턴마틴 모델 라인업은 엔트리급 모델인 V8 밴티지 GT와 S를 포함해 12개 차종, V12 밴티지 4개 차종, DB9 쿠페와 볼란테를 포함해 4개 차종, 뱅퀴시 쿠페와 볼란테를 포함해 4개 차종, 라피드 S 4도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애스턴마틴-모델-저용량-0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53" alt="애스턴마틴 모델-저용량-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애스턴마틴-모델-저용량-004.jpg" width="1024" height="549" /></a></p>
<p>영국의 전통 스포츠카 애스턴마틴을 국내에 수입, 시판하고 있는 크레송 오토모티브(대표 : 신봉기)가 전 모델 라인업에 대한 가격 인하 조정을 진행했다.</p>
<p>크레송 오토모티브가 시판하고 있는 애스턴마틴 모델 라인업은 엔트리급 모델인 V8 밴티지 GT와 S를 포함해 12개 차종, V12 밴티지 4개 차종, DB9 쿠페와 볼란테를 포함해 4개 차종, 뱅퀴시 쿠페와 볼란테를 포함해 4개 차종, 라피드 S 4도어 럭셔리 1개 차종 등 총 23개 차종이다.</p>
<p>이번 가격 인하 조정에 따라 본드카로 더 유명하고 많은 판매가 되고 있는 애스턴마틴 DB9 볼란테는 2억7,500만원에, DB9 쿠페는 2억5,500만원에 판매(부가세 포함)가 된다. 또한, 뱅퀴시 쿠페와 볼란테는 각각 3억7,500만원과 3억9,500만원에 판매(부가세 포함)되며, 라피드 S는 2억7,500만원(부가세 포함)에 시판된다. 이와 함께 지난 3월부터 국내 판매에 들어갔던 밴티지 라인업도 기존 판매 가격에서 인하된 가격으로 시판에 들어갔다.</p>
<p>크레송 오토모티브가 판매하고 있는 애스턴마틴 라피드S는 4도어 럭셔리 스포츠 세단을 기본으로 6.0 V12 엔진을 탑재, 최고출력 560마력, 최대토크 64.2kgm의 성능과 함께 터치트로닉 III ZF 8단 트랜스미션과 패들 시프트가 결합돼 0-100km/h 가속성능 4.4초, 최고속도 327km/h를 갖추고 있다.</p>
<p>본드카로 자리잡고 있는 애스턴마틴 DB9 볼란테도 6.0 V12 엔진은 최고출력 517마력, 최대토크 63.2kg.m의 힘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터치트로닉2 6단 트랜스미션이 결합되면서 0-100km/h 가속성능은 4.6초, 최고속도는 295km/h의 성능을 보여준다. 여기에 적용된 소프트탑은 50km/h 속도에서 개방되는데 약 19초 정도 걸려, 펀 투 드라이빙을 느끼기에 충분하다.</p>
<p>뱅퀴시 볼란테와 쿠페는 6.0 V12 엔진이 장착돼 최고출력 576마력, 최대토크 64.2kg.m의 성능을 바탕으로 0-100km/h 가속성능 각각 4.0초와 3.8초에 최고속도는 각각 317km/h와 324km/h를 보여준다.</p>
<p>V12 밴티지 S 모델은 6.0 V12 엔진을 적용해 최고출력 573마력, 최대토크 63.2kg.m의 힘과 함께 Sportshift III 7단 스피드 AT가 결합돼 있다. 작은 차체와 함께 V12에서 얻어지는 성능을 바탕으로 0-100km/h 가속성능은 3.9초, 최고속도는 328km/h(로드스터 323km/h)까지 가능하다.</p>
<p>V8 밴티지 S 모델은 4.7 V8 엔진을 채택해 최고출력 436마력, 최대토크 50.0kg.m의 힘을 갖추었고, 패들 시프트와 결합된 새로운 Sportshift II 7단 AT가 결합됐다. 이런 능력을 바탕으로 0-100km/h 가속성능은 4.8초, 최고속도는 305km/h까지 가능하다. 또한, 6단 MT가 적용되어 있는 V8 밴티지의 경우 최고출력 426마력, 최대토크 48.0kg.m의 힘을 갖추었고, 0-100km/h 가속성능은 4.9초, 최고속도는 290km/h다.</p>
<p>크레송 오토모티브 관계자는 “이번 애스턴마틴 모델라인업의 가격 인하 조정은 더 많은 고객들이 영국 럭셔리 스포츠카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 부분”이라며, “앞으로는 좀더 다양한 프로모션과 함께 다양한 브랜드와 콜라브레이션을 통해 고객들이 서비스의 질적인 부분에서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크레송 오토모티브에서 판매하고 있는 애스턴마틴 모델에 대한 가격 조정은 6월 1일부터 시행 중에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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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FOS GT 아시아 시리즈 2라운드 결승, 애스턴마틴 레이싱팀 우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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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May 2015 07:57: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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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5월 17일(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이하 KIC)에서 진행된 AFOS GT 아시아 2라운드 결승에서 ‘애스턴마틴 밴티지 V12 GT3’로 출전한 ‘애스턴마틴 레이싱(Aston Martin Racing)’의 공식 기술파트너 ‘크래프트 뱀부 레이싱(Craft Bamboo Racing)’팀의 대럴 오영(Darryl O’Young)과 조나단 벤터(Jonathan Venter)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총 60분간 진행된 AFOS GT 아시아 2라운드 레이스의 폴 포지션에 위치한 대럴 오영(Darryl O’Young)과 조나단 벤터(Jonathan Venter)조는 스타트부터 선두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R_0517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46" alt="AMR_0517(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MR_05172.jpg" width="1024" height="683" /></a></p>
<p>5월 17일(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이하 KIC)에서 진행된 AFOS GT 아시아 2라운드 결승에서 ‘애스턴마틴 밴티지 V12 GT3’로 출전한 ‘애스턴마틴 레이싱(Aston Martin Racing)’의 공식 기술파트너 ‘크래프트 뱀부 레이싱(Craft Bamboo Racing)’팀의 대럴 오영(Darryl O’Young)과 조나단 벤터(Jonathan Venter)조가 우승을 차지했다.</p>
<p>총 60분간 진행된 AFOS GT 아시아 2라운드 레이스의 폴 포지션에 위치한 대럴 오영(Darryl O’Young)과 조나단 벤터(Jonathan Venter)조는 스타트부터 선두로 나서 14랩째 드라이버 체인지를 통해 압도적으로 레이스를 이어가다 결국 가장 먼저 피니시 라인을 통과하며 우승을 차지했다.</p>
<p>AFOS GT 아시아 2라운드 결승에서 우승한 ‘크래프트 뱀부 레이싱(Craft Bamboo Racing)’의 대럴 오영(Darryl O’Young)은 “전날 1라운드 도중 차량 문제로 경기를 포기할 수 밖에 없어 안타까웠는데 2라운드 결승에서 이렇게 좋은 성적을 거둬 더욱 뜻 깊다”며 “시즌 마지막까지 최고의 기량으로 멋진 레이스를 펼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p>
<p>이에 앞서 전날 진행된 16일(토) 개막전 1차 예선에서 “2분06초667”의 베스트랩 기록으로 선두를 유지했던 ‘크래프트 뱀부 레이싱(Craft Bamboo Racing)’의 리차드 라이온(Richard Lyons)과 프랭크 유(Frank Yu)조는 AFOS GT 아시아 1라운드 결승에서 3위로 포디움에 올랐다.</p>
<p>지난 달 영국 실버스톤 서킷에서 진행된 던롭 브릿카 24시간 레이스(Dunlop Britcar 24 Hour Race)에 레이스 드라이버로 직접 출전한 ‘애스턴 마틴(Aston Martin)’의 CEO 앤디 팔머(Andy Palmer)는 오늘 오전 트위터를 통해 ‘애스턴 마틴 레이싱(Aston Martin Racing)’팀의 GT아시아 결승 우승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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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 마틴, 서울 서초전시장 그랜드 오프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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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Apr 2015 01:20: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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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애스턴 마틴(Aston Martin)’이 수입차 시장의 중심부인 서초 반포대로에 대한민국 최초 공식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 아시아-태평양지역 시장 확장에 나섰다. ‘기흥 인터내셔널’에 의해 운영되는 ‘애스턴 마틴(Aston Martin)’의 첫 번째 공식 전시장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소재에 총 1,500 제곱미터(쇼룸 + 서비스센터 포함) 규모로 ‘애스턴 마틴’의 주요모델 3종인 ▶‘DB9’, 최첨단 기술의 결정체이라 할 수 있는 ▶‘뱅퀴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MK0423그랜드오프닝-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33" alt="[AMK]0423그랜드오프닝-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MK0423그랜드오프닝-001.jpg" width="1024" height="556"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애스턴 마틴(Aston Martin)’이 수입차 시장의 중심부인 서초 반포대로에 대한민국 최초 공식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 아시아-태평양지역 시장 확장에 나섰다.</p>
<p>‘기흥 인터내셔널’에 의해 운영되는 ‘애스턴 마틴(Aston Martin)’의 첫 번째 공식 전시장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소재에 총 1,500 제곱미터(쇼룸 + 서비스센터 포함) 규모로 ‘애스턴 마틴’의 주요모델 3종인 ▶‘DB9’, 최첨단 기술의 결정체이라 할 수 있는 ▶‘뱅퀴시’ 그리고 ‘애스턴 마틴’의 유일한 4도어 쿠페 ▶‘라피드 S’ 를 포함한 ‘애스턴 마틴(Aston Martin)’ 대표 모델들을 전시한다.</p>
<p>‘애스턴 마틴(기흥인터내셔널)’ 이계웅 대표는 “영국 럭셔리 자동차의 대명사 ‘애스턴 마틴(Aston Martin)’은 강력한 퍼포먼스와 시간을 초월한 디자인, 궁극적인 희소성과 럭셔리함을 찾는 사람들에게 큰 기쁨을 줄 것” 이라며 “단순히 자동차를 판매하는 것이 아닌, ‘애스턴 마틴(Aston Martin)’의 키워드인 ‘파워(Power), 뷰티(Beauty), 소울(Soul)’과 함께 영국 럭셔리 자동차 문화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p>
<p>이 날 오프닝 행사는 100 여명의 VIP 고객 및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셀러브리티 셰프 강레오의 영국식 갈라디너와 색소포니스트 이정식 교수의 라이브 재즈 공연으로 구성 되어 성황리에 진행 되었다. 국내 최초 전시장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애스턴 마틴(Aston Martin)’의 글로벌 세일즈 디렉터 크리스찬 마티(Christian Marti)가 방한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p>
<p>애스턴 마틴 글로벌 세일즈 디렉터 크리스찬 마티(Christian Marti)는 “이번 한국 럭셔리 수입차시장 진출은 ‘애스턴 마틴(Aston Martin)’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확장하는데 중요한 시발점이 될 것” 이라며 “최초 공식 전시장 오픈으로 대한민국 자동차 애호가들의 기대와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예상하며,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 ‘애스턴 마틴(Aston Martin)’ 가족이 국내에서도 계속 생겨나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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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 마틴(Aston Martin) 공식 런칭 행사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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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Mar 2015 00:29: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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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유일의 애스턴 마틴 공식 딜러인 기흥인터내셔널(애스턴 마틴)은 3월 20일(금) 오전 11시부터 약 세 시간에 걸쳐 주한 영국대사관저(서울시 중구 세종대로19길 24)에서 럭셔리 자동차의 대명사 애스턴 마틴의 대한민국 공식 출범을 알리는 런칭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00여 년의 역사를 통해 쌓아온 ‘애스틴 마틴’의 명성과 브랜드 철학에 걸맞게 영국의 전통 적이면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테마로 한 이 날 행사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M-Aston_Martin_Media_Launching-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269" alt="[AM] Aston_Martin_Media_Launching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M-Aston_Martin_Media_Launching-1.jpg" width="1024" height="664" /></a></p>
<p>국내 유일의 애스턴 마틴 공식 딜러인 기흥인터내셔널(애스턴 마틴)은 3월 20일(금) 오전 11시부터 약 세 시간에 걸쳐 주한 영국대사관저(서울시 중구 세종대로19길 24)에서 럭셔리 자동차의 대명사 애스턴 마틴의 대한민국 공식 출범을 알리는 런칭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100여 년의 역사를 통해 쌓아온 ‘애스틴 마틴’의 명성과 브랜드 철학에 걸맞게 영국의 전통 적이면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테마로 한 이 날 행사는 찰스 존 헤이(Charles John Hay) 주한 영국 대사와 영국/유럽 상공회의소 관계자 및 VIP 120명을 초청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더불어 이번 행사를 위해 영국 본사를 대표하여 디렉터 디자이너 마렉 라이히만(Marek Reichman)과 아시아 태평양 본부장 패트릭 닐슨(Patrick Nilsson)을 포함한 임원들이 다수 참석해 한국시장 공식 런칭을 축하해 주었다.</p>
<p>행사가 진행된 영국 대사관저에 전시된 애스턴 마틴의 주요모델 3종은 영화 007의 본드카로 국내에서도 유명한 ▶‘DB9’, 최첨단 기술의 결정체이라 할 수 있는 ▶‘뱅퀴시’ 그리고 애스턴 마틴의 유일한 4도어 쿠페 ▶‘라피드 S’ 이며, 게스트들의 관심과 언론 매체들의 취재 열기로 애스턴 마틴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입증했다.</p>
<p>패트릭 닐슨 아〮태 본부장은 &#8220;아름다운 디자인과 파워, 기술력으로 무장된 다양한 모델 라인업으로 세계적인 럭셔리 슈퍼스포츠카로 인정 받는 애스턴 마틴의 명성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도 확고해 지고 있다&#8221;며 &#8220;최근 슈퍼카 시장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한국에서 애스턴 마틴의 미래를 공식 수입원인 기흥 인터내셔널과 손잡고 함께 열어가기 원한다&#8221;고 말했다.</p>
<p>애스턴 마틴(기흥인터내셔널) 이계웅 대표는 &#8220;애스터 마틴을 국내 고객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며 &#8220;전문적인 상담과 정비 서비스를 바탕으로 최상의 프리미엄을 고객에게 제공해 국내 슈퍼카 시장의 발전에 기여하겠다&#8221;고 포부를 밝혔다.</p>
<p>&#8216;애스턴 마틴&#8217;은 오는 4월 23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1500㎡ 규모의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오픈하여 상담, 판매 뿐 아니라 정비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모델 3가지를 포함한 &#8216;V8 밴티지&#8217;, &#8216;V8 밴티지 S&#8217;와 &#8216;V12 밴티지 S&#8217; 모델 역시 전시장에서 만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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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서울(크래송), 상호사용금지에 대한 가처분 신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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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Mar 2015 00:28:4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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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스턴마틴 서울(크래송 오토모티브 대표 : 신봉기)이 최근 기흥 인터내셔널이 자사의 상호인 ‘애스턴마틴 서울’이라는 이름으로 언론보도과 런칭행사 준비를 한 것에 대한 명예훼손과 손실 등에 대해 상호사용금지 가처분 신청을 했으며, 법적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애스턴마틴 서울 관계자는”기흥 인터내셔널이 최근 애스턴마틴의 국내 런칭을 준비하면서 기존에 국내 시판을 진행하고 있는 자사의 상호 도용으로 회사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행동을 했다”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애스턴마틴-서울-가처분신청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281" alt="애스턴마틴 서울 가처분신청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애스턴마틴-서울-가처분신청1.jpg" width="724" height="1024" /></a></p>
<p>애스턴마틴 서울(크래송 오토모티브 대표 : 신봉기)이 최근 기흥 인터내셔널이 자사의 상호인 ‘애스턴마틴 서울’이라는 이름으로 언론보도과 런칭행사 준비를 한 것에 대한 명예훼손과 손실 등에 대해 상호사용금지 가처분 신청을 했으며, 법적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p>
<p>애스턴마틴 서울 관계자는”기흥 인터내셔널이 최근 애스턴마틴의 국내 런칭을 준비하면서 기존에 국내 시판을 진행하고 있는 자사의 상호 도용으로 회사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행동을 했다”며, “이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는 물론 명예에 대한 부분까지 훼손된 상태이기에 가처분 신청을 진행했고, 이를 시행하지 않을 경우 소송까지도 진행할 것”이라고 강한 입장을 밝혔다.</p>
<p>현재 애스턴마틴 서울은 지난해 9월 애스턴마틴의 국내 공식 런칭 행사를 진행한 후 뱅퀴시, DB9, 라피드 S와 함께 최근에는 밴티지 라인업까지 시판을 해 오고 있다. 특히, 그 동안 애스턴마틴 서울의 이름으로 언론 홍보와 시승회 등을 진행해 왔으며, 언론과 일반인들에게 애스턴마틴 서울의 이미지를 착실하게 쌓아 왔다.</p>
<p>하지만 지난 1월 기흥 인터내셔널이 공식 딜러로 계약을 하면서 차량 가격에 대한 과대 포장과 함께 최근에는 기존 국내에 존재하고 있는 애스턴마틴 서울의 상호를 통해 런친 행사와 매장을 준비하면서 문제를 일으킨 상황이다. 이에 대해 애스턴마틴 서울은 기존 같이 판매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바꿔 영국의 럭셔리 브랜드 이미지에 대한 부분을 결코 방관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p>
<p>또한, 최근 애스턴마틴 서울이 영국 본사와 합의를 통해 기존에 판매를 해 오던 애스턴마틴과 함께 또 다른 영국의 슈퍼카 브랜드인 맥라렌을 수입, 시판하게 되면서 회사 간판을 크래송 오토모티브로 바꾼 상황에 대해서도, 기흥 인터내셔널측은 자신들이 상호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제재해 진행된 것으로 제시해 왔다.</p>
<p>애스턴마틴 서울 신봉기 대표는 “기흥 인터내셔널이 애스턴마틴 서울이라는 이름으로 홍보와 마케팅 등을 진행하는 부분은 엄격하게 상호도용에 해당하는 부분”이라며, “회사와 브랜드 이미지에 대한 명예훼손 등으로 손실을 일으키는 것은 엄격한 범법행위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가처분 신청을 통해 사용 중지를 요청했고,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애스터마틴 서울은 기흥 인터내셔널의 상호도용 등으로 발생한 부분에 대해 상호사용금지 가처분 신청을 했으며, 차후 법적 소송을 진행하기 위한 작업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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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절정의 긴장감과 신사의 여유의 조화, 애스턴 마틴 DB9 볼란테 &amp; 라피드 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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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motorian.kr/?p=34743#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Mar 2015 19:09: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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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스턴 마틴이 국내에 들어왔다. 영국 프리미엄 GT 스포츠카 메이커 애스턴 마틴은 007 제임스본드가 타는 차로 유명한 브랜드다. 미국 애스턴 마틴 딜러에서 차를 공급받아 수입 판매하고 있는 ‘애스턴 마틴 서울’은 지난 해 9월 청담동에 매장을 오픈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그리고 겨울의 한 복판에 시승회를 통해 애스턴 마틴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우선 007 이야기부터 잠깐 하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604" alt="aAMDB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애스턴 마틴이 국내에 들어왔다. 영국 프리미엄 GT 스포츠카 메이커 애스턴 마틴은 007 제임스본드가 타는 차로 유명한 브랜드다. 미국 애스턴 마틴 딜러에서 차를 공급받아 수입 판매하고 있는 ‘애스턴 마틴 서울’은 지난 해 9월 청담동에 매장을 오픈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그리고 겨울의 한 복판에 시승회를 통해 애스턴 마틴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p>
<p>우선 007 이야기부터 잠깐 하자. 사실 이번에 국내에 수입된 애스턴 마틴 모델 중 본드카로 사용된 모델은 없다. 007 영화에서 제임스본드가 타고 등장하는 본드카로 가장 유명한 모델은 애스턴 마틴의 핵심 라인업인 DB 시리즈 중 5번째 모델인 DB5다. DB5는 여러 편의 007 영화에 등장하면서 자동차에서 미사일을 쏘기도 하고, 뒤에 표창이나 기름을 뿌리기도 하고, 지붕을 열고 사람을 쏘아 보내기도 하는 등 다양한 첨단 무기를 소화해 낸 007의 대표 본드카다.</p>
<p>제임스본드가 언제부터, 왜 애스턴 마틴 DB5를 타게 됐는지 궁금해하고 있었는데, 007 이야기의 시작을 다룬 2006년 개봉작 ‘카니노 로얄’ 편에서 그 궁금증이 해소됐었다. 제임스본드가 작전을 위해 추적하고 있던 악당과 카지노에서 카드 게임을 하던 중 돈이 떨어진 그 악당이 자기가 타고 있던 DB5를 게임에 걸었고, 본드가 그 게임을 이기면서 DB5가 본드의 차가 된 것이다.</p>
<p>본드카로 사용된 모델은 로터스 에스프리, 토요타 2000GT, BMW 7시리즈, Z8, 포드 썬드버드, 퓨전, 재규어 XKR 등 애스턴 마틴 외에도 무척 많다. 그럼에도 본드카의 대명사는 언제나 애스턴 마틴이었다. DB5 외에 V8 밴티지, 뱅퀴시, DBS도 본드카로 사용됐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615" alt="aAMDB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12.jpg" width="1280" height="835" /></a></p>
<p>지금 현재 애스턴 마틴의 라인업은 GT카 DB 시리즈의 최신모델인 ‘DB9′과 스페셜 모델 DBS, 수퍼카 ‘뱅퀴시’, 그리고 포르쉐 911의 경쟁모델인 컴팩트 스포츠카 ‘밴티지’, 4도어 스포츠 세단 ‘라피드’로 구성돼 있다. 그리고 77대만 한정 생산한 아주 특별한 한정판 모델 ‘ONE-77′이 있다. 쿠페 모델들에는 각각 컨버터블 모델이 더해지는데, DB9과 뱅퀴시는 ‘볼란테’라 부르고, 밴티지는 로드스터라 부른다. 모든 모델은 애스턴 마틴 서울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p>
<p>애스턴마틴 서울이 판매를 시작한 후 할리데이비슨 모터사이클을 수입, 판매하던 기흥모터스가 최근 애스턴 마틴 한국 공식 딜러권을 획득하고 전시장을 준비 중이다. 따라서 애스턴마틴 서울과 기흥모터스의 애스턴 마틴 코리아를 통해서 모두 구입이 가능할 전망인데, 향 후 딜러십과 관련해 어떤 관계 정리가 있게 될 지 아직은 미지수다. 애스턴마틴 서울도 최근 가산디지털단지에 자사 법인 호텔 건립과 함께 애스턴 마틴 고객에게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히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607" alt="aAMDB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 시승은 ‘애스턴 마틴 서울’이 인천 영종도 네스트 호텔에 일부 자동차 전문 기자를 초청해 시승회 형식으로 이뤄졌다. 시승에는 컨버터블 모델인 DB9 볼란테와 4도어 스포츠 세단 라피드 S가 준비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616" alt="aAMDB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13.jpg" width="1280" height="865" /></a></p>
<p>기자는 먼저 라피드 S를 만났다. 길게 뻗은 차체와 낮게 웅크린 모습에서 동물적인 공격본능이 감지된다. 애스턴마틴 모든 모델들이 그렇듯이 군더더기 없는 앞모습이 공기의 벽을 뚫고 내 달릴 이미지도 선명하게 떠 오른다. 4도어 세단형이지만 롱노즈 숏데크의 스포티한 비례가 자극적이다. 하지만 전체적인 라인과 이미지는 지극히 우아하다. 역설적이라는 표현이 꼭 맞아 떨어지는 상황이다.</p>
<p>차체 크기는 5m를 살짝 넘는다. 5,019×1,929×1,360mm에 휠베이스가 2,889mm다. 포르쉐 파나메라 터보 S의 5,015×1,931×1,418mm, 휠베이스 2,920mm와 거의 비슷한 크기다. 하지만 키가 58mm 낮은 데다 길게 뻗은 디자인, 그리고 무엇보다 극도로 긴 노즈 등으로 인해 시각적인 차이는 엄청 크게 다가온다. 그 차이 만큼이 브랜드와 모델의 철학 차이이기도 하다.</p>
<p>긴 후드 아래 공간은 어마무시(?)한 V12 엔진으로 꽉 채워져 있다. 애스톤 마틴은 전체 라인업 중 V12 엔진의 비중이 무척 높은 브랜드 중의 하나일 것이다. 밴티지를 제외하곤 모두 V12 엔진이 얹히는데, 밴티지에도 V8 엔진과 함께 V12 엔진이 얹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635" alt="aAMDB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3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라피드 S 2015년 형에 얹힌 6.0L V12엔진은 최고출력 558마력, 최대토크 60.8kg.m를 뿜어내며, 0-100km/h 가속 4.4초, 최고속도 327km/h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매장에서 판매되는 모델은 2015년형이다. 하지만 이날은 2014년형 모델을 시승했는데, 출력과 성능에서 조금의 차이가 있을 뿐 강력하기는 마찬가지다. 오늘날 수퍼카들은 0-100km/h 가속 시간이 웬만해선 3초대인 것을 감안하면, 3억이 넘고 최고출력이 558마력이나 됨에도 0-100km/h 가속이 4.4초인 것은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다. 하지만 애스턴마틴의 성격이 순수 스포츠카가 아니라 고성능 GT카라는 점을 이해할 필요가 있겠다.</p>
<p>예리하고 심플하지만 우아한 라인의 외관과 달리 실내는 극도로 화려하다. 특히 실내로 들어가기 전 비스듬히 위로 열리는 도어도 이 차에 신비감을 더하는 데 한 몫 한다. 도어에는 가스리프트가 적용돼 있어서 힘들이지 않고도 비스듬히 들어 올릴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2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631" alt="aAMDB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2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에서 가장 화려한 부분은 시트다. 특히 라피드 S의 시트는 가죽의 박음질이 특이하다. 시트의 윤곽을 따라서 파이핑 없이 박아 나간 스타일은 지금껏 보지 못한 화려함의 극치다. 그리고 시트는 보기에도 무척 단단해 보인다. 제임스 본드의 군살 없는 근육이 떠오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3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633" alt="aAMDB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30.jpg" width="1280" height="853" /></a></p>
<p>라피드 S는 4도어 모델인 만큼 뒷좌석 시트도 무척 화려하다. 하지만 아쉽게도 어른이 편안하게 타기에 뒷좌석은 많이 좁다. 실제로 시승 중 뒷좌석에 타 봤는데, 빠르게 달리는 롤러코스트에 몸이 꽉 조인 체로 묶여 있는 느낌이었다. 아빠가 자녀를 뒷좌석에 태운다면 그렇게 빠르게 달리지도 않을 테니 아이들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p>
<p>운전석도 몸이 꽉 조여지기는 마찬가지다. 단단하게 잡아주는 느낌이 일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2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627" alt="aAMDB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2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티어링 휠은 화려하긴 한데 조금 더 과격한 디자인이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근육질도 조금 더 더하고, 아래를 D컷으로 잘라도 좋겠다. 스티어링 휠에는 뒷면에 시프트패들이 장착돼 있다. 알루미늄 재질에 소프트 플라스틱이 덧대져 촉감과 조작감이 뛰어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628" alt="aAMDB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2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티어링 휠 너머 보이는 계기판은 정교한 크로노그라프 시계처럼 단단하면서 매우 정밀하게 움직일 것 같은 기대감을 더한다. 스포티하면서 화려하다. 오른쪽에 회전계가 자리하는데 회전계 바늘이 움직이는 방향이 일반적인 계기판과는 달리 시계 반대 방향이어서 속도계와 회전계 바늘이 서로 등을 맞대고 오르락 내리락 한다. 신선하면서 때론 당황스럽기도 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629" alt="aAMDB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2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센터페시아는 좀 복잡하다. 솔직히 인테리어에서 살짝 아쉬운 부분이다. 실제 이날 시승에서는 달리기에 집중하느라 센터페시아에 어떤 기능이 있는 지 살펴볼 겨를도 없었다. 에어컨 조차도 조작해 보지 않았다. 시승을 마치고 돌아와서 뱅앤올룹슨 오디오를 감상하느라 잠깐 조작해 본 게 전부다. 애스톤 마틴이란 그런 곳에는 눈길조차 주지 않게 되는 모델인가 보다.</p>
<p>센터페시아의 가운데에는 오디오와 에어컨 장치들이 있지만 위 아래에는 달리기를 위한 장치들이 배열돼 있다. 상단에는 가운데 시동을 거는 엔진 스타트 버튼을 중심으로 좌우에 변속기 P, R, N, D 버튼이 배열돼 있다. 링컨 모델들이 센터페시아 좌측에 세로로 변속 버튼을 배열하고 있는데, 링컨에서는 조작이 불편하고 디자인도 너무 심심하다고 했었는데, 애스턴 마틴이 이렇게 버튼을 배열해 놓으니 마치 제임스본드가 이 버튼을 눌러서 뭔가 비밀스러운 작업을 연출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고백하건데 편애하는 것이 맞다. 이렇게 멋진 차에 버튼도 이렇게 멋지니 편애할 수 밖에.</p>
<p>센터페시아 맨 아래쪽에는 좌측에 서스펜션 모드 조절 버튼과 스포츠 모드 선택 버튼이 자리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623" alt="aAMDB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동은 센터페시아 중앙 상단에 애스턴 마틴 로고가 그려진 홈에 키를 꽂고, 브레이크를 밟고 키를 누르면 걸린다. 등 뒤에서 갸르릉 거리는 우렁찬 사운드가 터진다. 다소 묵직한 V8 사운드와는 달리 카랑카랑한 날카로운 금속음이 섞여 있는 V12 엔진 소리는 페라리나 람보르기니의 V12 사운드와도 조금 다르다. 첫 만남에서 그 사운드의 매력을 한 마디 말로 설명하기는 참 힘들다. 앞으로 더 많은 기회들이 주어진다면 이 사운드의 매력에 대해서도 좀 더 알아가고 싶어진다.</p>
<p>변속기 버튼들 중 맨 오른쪽의 D 버튼을 눌러서 출발한다. 익숙해지는 시간을 위해서 조심스럽게 도로로 나온 후에 조금씩 속도를 높여 본다. 신호에 걸렸다가 출발할 때는 강하게 가속도 해 본다. 긴 직선로가 나오면 엑셀을 끝까지 밟아도 본다.</p>
<p>이런 달리기들이 모두 신선하다. 우선 가속감은 제원상의 0~100km/h 가속 4.4초보다는 좀 더 짜릿한 느낌이다. 즉각적인 응답성과 두터운 토크감이 인상적이다. 다소 묵직한 가속페달을 힘주어 밟는 대로 등을 떠 미는 가속감이 아주 솔직하게 비례한다. 가속은 지칠 줄을 모른다. 최고속 영역까지 꾸준하게 밀어붙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617" alt="aAMDB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안정감은 상당히 뛰어나다. 솔직히 이번 시승에서 가장 관심 있는 부분이 안정감이었다. 과거 DB7과 초기 뱅퀴시와 뱅퀴시 S 모델 몇 대가 국내에 들어온 적이 있었는데, 그 당시 평가는 좀 더 단단하고, 좀 더 빠른 재규어의 이미지로 비쳐졌었다. 그 후 애스턴마틴과 재규어는 다른 길을 가게 됐고, 실제로 디자인에서는 그 당시와는 확연히 다른 예리한 우아함이 제대로 살아 났다.</p>
<p>그런 변화가 주행감각에서는 어떻게 나타날 지가 궁금했는데, 라피드 S의 주행 감각은 기대 이상으로 샤프하고, 기대 이상으로 안정적이었다. 노면이 썩 좋지 않은 구간이 많아서 자잘한 요철 정보들이 단단한 시트를 통해서 아주 세밀하게 전달되지만, 그 속에서 영국식 GT 카 특유의 여유가 묻어난다. 노면이 좋은 고속도로를 달린다면 이 차가 가진 잠재력을 모두 쏟아내면서 우아하면서, 극도로 빠르게 달릴 수 있겠다.</p>
<p>스포츠 모드로 전환하면 엔진에 대한 응답성이 살짝 높아진다. 기어 변환 로직이 바뀌면서 고회전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정도이지, 돌변하는 정도는 아니다. 배기 사운드도 특별히 더 거칠어 지지는 않는다. 하지만 이 정도의 초고성능 GT 세단이라면 항상 스포츠 모드로 달리고 싶어질 것 같다. 서스펜션도 스포츠 모드가 되면 조금 더 단단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1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622" alt="aAMDB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1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포츠 모드에서는 시프트 패들을 사용해 12기통 엔진의 강력하지만 매우 잘 조련된 성능을 원하는 대로 조종해 나가는 맛이 일품이다.</p>
<p>라피드 S의 엔진 사운드, 응답성, 폭발적인 달리기, 단단한 시트와 매우 안정적인 주행 등이 만들어내는 주행 느낌은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가진 여인과 아슬아슬한 벼랑 끝으로 치닫는 로맨스를 펼치는 느낌이랄까? 그 짜릿함에 자꾸만 빠져들고 싶어 진다. 파나메라나 콰트로포르테가 주는 느낌과는 확연히 다르다.</p>
<p>짧은 시승을 마치고 오디오를 켜니 ‘안드레아 보첼리’의 목소리가 뱅앤올룹슨을 타고 섬세하고도 강력하게 흘러 나온다. 누구의 센스인지는 알 수 없지만 탁월한 선곡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606" alt="aAMDB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엔 DB9 볼란테 차례다. 애스턴 마틴의 핵심 라인업인 GT 스포츠카 DB9의 컨버터블 모델이다. 4도어 세단인 라피드 S보다는 작지만 스포츠 쿠페로서는 상당히 큰 사이즈인 4,720×2,061×1,282mm에 휠베이스 2,740mm를 자랑한다. 역시 늘씬하게 뻗은 바디라인에 절정의 예리함이 잘 살아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625" alt="aAMDB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2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는 비슷한 인터페이스를 갖고 있지만 시트의 느낌이 조금 다르다. 시동을 걸자 엔진 사운드도 더 우렁차다. 도로로 나서서 신호에 걸렸을 때 지붕을 열었다. 약 40km/h 정도까지는 주행하면서도 지붕을 열 수 있다. 참고로 포르쉐는 60km/h 정도에서도 열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635" alt="aAMDB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32.jpg" width="1280" height="853" /></a></p>
<p>DB9 볼란테에도 역시 V12 엔진이 얹히는데, 최고출력은 517마력, 최대토크는 60.8kg.m를 발휘하며, 6단 자동 변속기와 어울려 0~100km/h 가속 4.6초, 최고속도 295km/h의 성능을 보여준다. 그런데 지붕을 열고 도로 위에 올라가자 가속감은 라피드 S보다 더 짜릿하다. 사운드도 더 강렬하다.</p>
<p>하체에서 전달되는 느낌에서 라피드 S보다 오히려 불안한 느낌이 전달된다. 이 차가 ‘DB9′이라는 것에만 몰두한 나머지 ‘볼란테’라는 것을 잊어 버리고 있어서였다. 컨버터블 모델이니 당연히 강성이 조금은 더 약할 수 밖에 없다. 볼란테라는 점을 감안하고 달리기 시작하자 의외로 컨버터블 치고는 꽤 높은 강성을 갖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612" alt="aAMDB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09.jpg" width="1280" height="806" /></a></p>
<p>라피드 S보다 차체 강성과 중량 부분에서 손해를 보긴 했지만 하체는 더 단단하다. 고속 직진과 코너링에서의 안정감도 무척 뛰어나다. 물론 안정적이고 단단한 주행 감각 속에서 영국식 GT 스포츠카의 여유는 잘 살아 있다. 영국 감성을 타고난 애스턴 마틴의 여러 볼란테 모델들이야 말로 진정한 GT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다르게 말하면 500마력이 넘는 V12 엔진을 얹은 예리한 라인의 스포츠카이긴 하지만 순수한 스포츠카로서는 부족함이 많다는 뜻도 된다. 애스턴 마틴은 그런 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614" alt="aAMDB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11.jpg" width="1280" height="758" /></a></p>
<p>라피드 S와 DB9 볼란테를 시승하고 나자 시선은 의외로 라피드 S로 더 많이 향한다. 길이 5m가 넘는, 거대하지만 낮고 예리한 라인을 가진 이 4도어 GT 세단의 잠재력이 정말 기대이상이다. 영국식 부드러움으로 인해 짜릿한 맛은 별로 없지 않을까 하는 우려는 시승을 통해 확실하게 해소됐다. 럭셔리 GT 수퍼카가 지향해야 할 안락함과 날카로움을 매우 정교하게 잘 조합해 낸 듯하다. 매일매일 아슬아슬하고도 치명적인 매력에 푹 빠지고 싶어질 것 같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632" alt="aAMDB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29.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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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서울, 밴티지 라인업 국내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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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Mar 2015 02:19: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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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00여 년의 역사를 갖춘 애스턴마틴(ASTONMARTIN)을 국내에 시판하고 있는 애스턴마틴 서울(대표 : 신봉기)이 애스턴마틴의 엔트리급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밴티지(Vantage) 라인업을 지난 16일부터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 애스턴마틴 서울을 통해 시판에 들어간 밴티지 라인업은 V12 밴티지 S, V12 밴티지 로드스터의 V12 시리즈와 V8 밴티지, V8 밴티지 S, 그리고 V8 밴티지 로드스터 등의 V8 시리즈이다. 또한, 엔트리급 모델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V12-vantage-정측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45" alt="V12 vantage 정측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V12-vantage-정측1.jpg" width="830" height="1024" /></a></p>
<p>100여 년의 역사를 갖춘 애스턴마틴(ASTONMARTIN)을 국내에 시판하고 있는 애스턴마틴 서울(대표 : 신봉기)이 애스턴마틴의 엔트리급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밴티지(Vantage) 라인업을 지난 16일부터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p>
<p>애스턴마틴 서울을 통해 시판에 들어간 밴티지 라인업은 V12 밴티지 S, V12 밴티지 로드스터의 V12 시리즈와 V8 밴티지, V8 밴티지 S, 그리고 V8 밴티지 로드스터 등의 V8 시리즈이다. 또한, 엔트리급 모델인 밴티지 GT 모델과 함께 MT 라인업 등 14개 차종을 시판에 들어가면서 애스턴마틴 밴티지 풀 라인업을 국내 유저들이 만나볼 수 있게 됐다.</p>
<p>애스턴마틴 모델 라인업의 엔트리 모델이기도 한 밴티지는 2시트, 2도어 쿠페 바디 스타일을 기본으로 다양한 라인업으로 파생되고 있다. 특히, 기존 DB9, 라피드S, 뱅퀴시가 V12 엔진을 장착했던 것과는 달리 V12와 함께 V8 엔진의 적용과 함께 6단 MT의 세팅으로 폭 넓은 유저들을 흡수해 애스턴마틴 브랜드를 새롭게 알리는 모델이기도 하다.</p>
<p>시판되는 밴티지(쿠페 스타일)는 작은 체구에서도 하이 퍼포먼스 성능을 갖추면서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이 가능한 모델이다. 전체적인 사이즈는 전장 4,385mm, 전폭 2,022mm, 전고 1,250mm에 휠 베이스는 2,600mm, 앞 뒤 트레드는 각각 1,570mm와 1,585mm로 상위 버전인 DB9에 비해 전장은 335mm, 전폭은 39mm가 작고, 전고는 32mm가 낮은 스타일을 갖추고 있다.</p>
<p>V12 밴티지S의 전체적인 스타일은 컴팩트한 사이즈를 갖추고 있으면서도 레이싱을 통해 얻은 날렵함이 결합되면서 강인한 인상을 전달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V12 밴티지S 로드스터는 50km/h 이하에서 약 19초 만에 열리는 소프트탑이 적용돼 언제든지 오픈 에어링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된다.</p>
<p>전면은 애스턴마틴의 혈통을 이어받고 있으며, 카본 파이로 구성된 큼직한 라디에이터 그릴과 밴티지 GT 레이싱을 통해 구축된 블랙 또는 티타늄의 프런트 에이프런(프런트 스커트)이 날렵한 스포츠카의 이미지를 더하고 있다. 여기에 보닛에 구성된 에어홀과 노려보는 듯한 헤드 램프 디자인은 좀더 업그레이드된 느낌이다.</p>
<p>사이드는 유선형의 디자인을 통해 물이 흐르듯 한 스타일을 갖추면서 스포츠 드라이빙을 위해 최적의 조건을 만들고 있다. 바깥쪽으로 볼륨을 높인 프런트와 리어 휀더는 물론 사이드 스텝, 여기에 카본 사이드 미러와 사이드 에어 홀, 19인치 10스포크 경량휠 등은 전체적인 스타일을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뒤쪽은 클리어 타입 LED 리어 램프와 카본 리어 디퓨저, 그리고 카본 머플러 등이 스포티함을 극대화했다.</p>
<p>실내공간도 외부 스타일과 어우러지도록 피아노 블랙과 카본의 결합을 통해 마무리되면서 스포티한 감각을 이어가고 있다. 상위 모델들이 적용하고 있는 이지 스타트(Easy Start)를 기본으로 원형의 컨트롤 스위치들이 운전자 중심으로 구성된 콕 핏 스타일을 갖추었고, 버킷형 경량 스포츠 시트와 카본 스포츠 페달 등이 세팅돼 있다. 여기에 알칸트라 가죽으로 감싼 스티어링 휠에는 패들 시프트가 적용되면서 드라이빙 능력을 위한 차량임을 알려준다.</p>
<p>V8 밴티지와 로드스터는 좀더 스포티한 감각을 전달한다. GT4 레이스에서 가져 온 디자인을 차체에 결합하면서 낮게 구성된 프런트 디자인은 하단 부분에 카본 화이어 에이프런을 구축해 날렵함을 살렸다. 사이드는 19인치 V스포크 휠과 아웃 휀더를 적용해 볼륨감을 높였고, 리어는 트렁크 립타입 스포일러와 디퓨저의 적용해 최상의 드라이빙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했다.</p>
<p>실내공간은 운전자 중심으로 구축된 콕핏 타입으로 설정돼 드라이빙을 즐기기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도록 구성돼 있다. 피아노 블랙과 고유의 색상이 결합되어 있는 실내는 세련된 감각을 전달하며, 버킷 타입 시트와 패들 시프트가 결합된 스포츠 스티어링 휠 등이 다이내믹한 성능을 갖춘 모델임을 제시하고 있다.</p>
<p>V12 밴티지 S 모델은 6.0 V12 엔진을 적용해 최고출력 573마력(로드스터 565마력), 최대토크 60.8kgm(620Nm/5,750rpm)의 힘과 함께 Sportshift III 7단 스피드 AT가 결합돼 있다. 작은 차체와 함께 V12에서 얻어지는 성능을 바탕으로 0-100km/h 가속성능은 3.9초, 최고속도는 328km/h(로드스터 323km/h)까지 가능하다.</p>
<p>V8 밴티지 S 모델은 4.7 V8 엔진을 채택해 최고출력 436마력, 최대토크 48.1kgm(490Nm)의 힘을 갖추었고, 패들 시프트와 결합된 새로운 Sportshift II 7단 AT가 결합됐다. 이런 능력을 바탕으로 0-100km/h 가속성능은 4.8초, 최고속도는 305km/h까지 가능하다. 또한, 6단 MT가 적용되어 있는 V8 밴티지의 경우 최고출력 426마력, 최대토크 46.1kgm(470Nm)의 힘을 갖추었고, 0-100km/h 가속성능은 4.9초, 최고속도는 290km/h다.</p>
<p>애스턴마틴 밴티지 라인업의 국내 판매가격(부가세 포함, 기본 옵션)은 V12 밴티지 S 쿠페가 3억1,580만원, V12 밴티지 S 로드스터는 3억3,361만원이다. 또한, V8 밴티지 S 쿠페 MT는 2억4,570만원, AT는 2억5,310만원, V12 밴티지 S 로드스터 MT는 2억6,600만원, AT는 2억7,330만원이고, V8 밴티지 쿠페는 MT가 2억2,480만원, AT가 2억3,220만원이며, 로드스터 MT가 2억4,500만원, AT가 2억5,250만원이다. 이와 함께 출시되는 밴티지 GT는 1억9,720만원(쿠페 MT)에서 2억2,490만원(로드스터 AT)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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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 제네바 모터쇼 컨셉트카 모아 보기 Best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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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Mar 2015 01:23: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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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느 때보다 풍성한 신차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2015 제네바 모터쇼. 올해도 많은 완성차 업체들이 앞다퉈 컨셉트카를 출품했다. 미래형 시티카부터 차세대 크로스오버, 고성능 전기차는 물론 양산이 임박한 모델들까지. 2015 제네바 모터쇼에서 꼭 살펴봐야 할 컨셉트카 10대를 모아봤다. &#160; 1.렉서스 LF-SA 컨셉트 토요타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렉서스는 소형차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유럽 시장을 위해 지금껏 없던 시티카 컨셉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genev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38" alt="genev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geneva.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여느 때보다 풍성한 신차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2015 제네바 모터쇼. 올해도 많은 완성차 업체들이 앞다퉈 컨셉트카를 출품했다. 미래형 시티카부터 차세대 크로스오버, 고성능 전기차는 물론 양산이 임박한 모델들까지. 2015 제네바 모터쇼에서 꼭 살펴봐야 할 컨셉트카 10대를 모아봤다.</p>
<p>&nbsp;</p>
<p><strong>1.렉서스 LF-SA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exus-LF-SA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32" alt="Lexus-LF-SA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exus-LF-SA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토요타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렉서스는 소형차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유럽 시장을 위해 지금껏 없던 시티카 컨셉트 모델을 출품했다. LF-SA라고 명명된 이 컨셉트카는 2+2 구조의 컴팩트 카로, 렉서스의 엘피네스 디자인이 적용돼 강렬한 인상을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exus-LF-SA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33" alt="Lexus-LF-SA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exus-LF-SA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LF-SA라는 이름은 &#8216;Lexus Future Small Adventurer&#8217;의 약자로, 자율주행 자동차가 보급될 미래의 도로 환경에서도 운전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정신을 담았다. 전장이 3,450mm에 불과해 좁은 도로에서도 민첩하고 손쉬운 운전이 가능하다. LF-SA가 양산되려면 시간이 좀 더 필요하겠지만, 일각에서는 LF-SA가 토요타 iQ의 프리미엄 버전으로써 머지 않아 양산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p>
<p>&nbsp;</p>
<p><strong>2. 폭스바겐 스포츠 쿠페 GTE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18" alt="aCo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폭스바겐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방식의 4도어 쿠페 컨셉트카를 전면에 내세웠다. 최신 폭스바겐 디자인 언어가 적용된 스포츠 쿠페 GTE는 패스트백 형태의 4도어 쿠페로써, 양산 시 폭스바겐 CC의 후속 모델로 자리잡을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Volkswagen-Sport_Coupe_GT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37" alt="Volkswagen-Sport_Coupe_GT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Volkswagen-Sport_Coupe_GT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d.jpg" width="1024" height="730" /></a></p>
<p>스포츠 쿠페 GTE는 V6 엔진과 2개의 전기모터가 조합돼 무려 380마력의 최고출력을 내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방식인 만큼 EV모드로만 50km를 주행할 수 있다. 연비는 유럽 기준 50km/L에 달한다.</p>
<p>&nbsp;</p>
<p><strong>3. 인피니티 QX30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19" alt="aCon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인피니티는 QX30 컨셉트카를 통해 최근 핫하게 달아오르고 있는 컴팩트 SUV 시장에 진출할 야심을 드러냈다. 이번에 공개된 QX30 컨셉트카는 Q30 컨셉트카의 SUV 버전으로, 메르세데스-벤츠의 A 클래스, GLA 클래스 등과 플랫폼을 공유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Infiniti-QX30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31" alt="Infiniti-QX30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Infiniti-QX30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e.jpg" width="1024" height="730" /></a></p>
<p>QX30은 양산이 임박한 모델로써, 유럽에서는 가솔린과 디젤 파워트레인을 제공하며 전륜구동 및 4륜구동을 선택할 수 있다. 그간 비교적 빈약했던 인피니티의 SUV 라인업을 QX30이 보완해줄 수 있을 지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p>
<p>&nbsp;</p>
<p><strong>4. 닛산 스웨이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0" alt="aCon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닛산 역시 양산이 임박한 컨셉트카를 출품했다. 스웨이(Sway)라는 이름의 이 컨셉트카는 B-세그먼트 해치백으로 개발되어 유럽 닛산의 컴팩트 카 라인업을 강화하는 데에 일조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1" alt="aCon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공격적인 바디 디자인 곳곳에는 닛산의 최신 디자인 트렌드가 담겨 있다. V-모션 그릴, 휘어진 C 필러, 부메랑 형태의 테일 램프 등이 그것이다. 4m에 불과한 전장과 닛산 특유의 스포티한 세팅이 합쳐져 향후 유럽 토박이 핫 해치들을 크게 위협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strong>5. 기아 스포츠스페이스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2" alt="aCon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는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K5(수출명 옵티마)의 후속이 될 스포츠스페이스 컨셉트카를 선보였다. 독특하게도 왜건형 바디를 채택해 향후 기아착 유럽 시장을 위한 중형 왜건을 출시할 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3" alt="aCon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포츠스페이스 컨셉트카는 차세대 기아 디자인 큐를 반영하여 절제된 장식과 날카로운 직선이 조화를 이룬다. 현재의 K5보다 전장과 전폭은 더 길지만 전고는 더 낮아 스포티한 분위기를 풍긴다. 현재 프로젝트 명 JF로 개발 중인 차세대 K5는 올 상반기 중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p>
<p>&nbsp;</p>
<p><strong>6. 메르세데스-벤츠 V-ision e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Mercedes-Benz-Vision_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34" alt="Mercedes-Benz-Vision_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Mercedes-Benz-Vision_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메르세데스-벤츠 부스에서는 풀만 마이바흐가 인기몰이 중인 가운데, 양산이 임박한 상용차 컨셉트카 V-ision e 또한 출품됐다. 겉보기에 평범한 V 클래스 밴인 이 컨셉트카는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해 높은 효율을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Mercedes-Benz-Vision_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35" alt="Mercedes-Benz-Vision_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Mercedes-Benz-Vision_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4기통 터보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가 조합된 V-ision e 컨셉트카는 시스템 출력 333마력을 내며 0-100km/h 가속을 6.1초만에 마친다. 최고속도는 무려 206km/h에 달한다. EV 모드로만 50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모터만으로도 최고 80km/h까지 속도를 낸다. 최적화된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호화로운 실내를 갖춘 V-ision e 컨셉트카는 올해 중 양산 가능성이 높다.</p>
<p>&nbsp;</p>
<p><strong>7. 나노플로우셀 콴트 F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4" alt="aCon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위스와 오스트리아 사이에 있는 소국, 리히텐슈타인의 나노플로우셀(NanoFlowcell) 사는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슈퍼 전기차, 콴트 F 컨셉트카를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했다. 나노플로우셀은 &#8216;레독스 플로우 전지&#8217;라는 독특한 전지 시스템 덕분에 콴트 F의 1회 충전 시 주행 가능거리가 800km에 이른다고 주장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NanoFlowcell-Quant_F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36" alt="NanoFlowcell-Quant_F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NanoFlowcell-Quant_F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4인승 전기차인 콴트 F는 4개의 인-휠 타입 모터를 각 바퀴에 장착, 무려 1,090마력의 최고출력을 자랑한다. 2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려 최고속도는 400km/h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량화된 카본 모노코크 바디와 더불어 고속 안정성 확보를 위한 가변식 에어로 스포일러도 채택됐다.</p>
<p>&nbsp;</p>
<p><strong>8. 아우디 프롤로그 아반트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5" alt="aCon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우디는 지난 해 공개한 프롤로그 컨셉트카의 왜건형인 프롤로그 아반트 컨셉트카를 공개했다. 아반트는 아우디의 왜건 모델에 붙는 서브 네임이다. 아우디 특유의 역동적인 디자인이 적용돼 왜건의 느낌을 완전히 떨쳐낸 것이 특징.</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6" alt="aCon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컨셉트카에는 아우디의 OLED 기술이 아낌없이 투입됐으며, 3.0 TDI 엔진과 모터가 조합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방식이 적용돼 455마력의 최고출력을 낸다. 한편, 아우디 프롤로그 컨셉트카가 새로 출시될 A9의 윤곽이 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프롤로그 아반트 컨셉트카가 양산에 이를 지는 미지수이다.</p>
<p>&nbsp;</p>
<p><strong>9. 애스턴마틴 DBX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9" alt="aCon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최근 밴티지 GT3, 벌칸 등을 연이어 선보인 애스턴마틴은 여느 때보다 활발하게 신모델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에 출품한 DBX 컨셉트카는 애스턴마틴 또한 람보르기니, 벤틀리 등에 이어 SUV 영역에 진출할 가능성을 보여주는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ston_Martin-DBX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24" alt="Aston_Martin-DBX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ston_Martin-DBX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DBX 컨셉트카는 4인승 GT카로, 높은 차고를 지닌 100% 순수 전기차다. 최첨단 전자기술과 애스턴마틴이 자랑하는 장인의 정성이 담긴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어떤 경쟁자보다도 역동적이면서 고급스럽다. 애스턴마틴 CEO인 앤디 팔머는 DBX 컨셉트카의 양산 가능성을 일축했지만 관객들의 평가와 피드백을 기다리겠다고 말해 이 크로스오버 쿠페의 양산 가능성을 열어 두었다.</p>
<p>&nbsp;</p>
<p><strong>10. 벤틀리 EXP 10 스피드 6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8" alt="aCon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마지막 주자는 영국 출신의 벤틀리다. EXP 10 스피드 6 라는 긴 이름을 가진 벤틀리의 새 컨셉트카는 컨티넨탈 GT 아래에 위치할 2인승 스포츠카다. 전통적 장인정신과 현대적 첨단기술이 어우러진 EXP 10 스피드 6는 3년 이내로 양산을 염두에 둔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7" alt="aCon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강력한 4.0 V8 트윈터보 엔진이 얹힐 것으로 예상되는 이 컨셉트카는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해 이탈리아나 독일의 2인승 스포츠카들과 진검승부를 겨룬다. 그러면서도 벤틀리 특유의 럭셔리한 마감은 빠뜨리지 않아 역동성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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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SUV를 탐하다? DBX 컨셉트카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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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Mar 2015 09:23:1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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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느 때보다 많은 신차와 컨셉트카가 공개되면서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2015 제네바 모터쇼에 애스턴마틴이 전혀 새로운 컨셉트카를 공개했다. 서킷 전용 모델인 벌칸(Vulcan)을 공개하고, 초대형 세단 라곤다의 판매 확대를 발표하면서 연이어 컨셉트카까지 공개하는 애스턴마틴의 공격적인 마케팅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DBX 컨셉트카는 애스턴마틴 변화의 주역이다. 아직 양산단계에 가까운 모델은 아니지만, 애스턴마틴 CEO인 앤디 팔머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ston_Martin-DBX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19" alt="Aston_Martin-DBX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ston_Martin-DBX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여느 때보다 많은 신차와 컨셉트카가 공개되면서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2015 제네바 모터쇼에 애스턴마틴이 전혀 새로운 컨셉트카를 공개했다. 서킷 전용 모델인 벌칸(Vulcan)을 공개하고, 초대형 세단 라곤다의 판매 확대를 발표하면서 연이어 컨셉트카까지 공개하는 애스턴마틴의 공격적인 마케팅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ston_Martin-DBX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22" alt="Aston_Martin-DBX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ston_Martin-DBX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번에 공개된 DBX 컨셉트카는 애스턴마틴 변화의 주역이다. 아직 양산단계에 가까운 모델은 아니지만, 애스턴마틴 CEO인 앤디 팔머는 이 모델이 럭셔리 GT 세그먼트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느 애스턴마틴 모델보다 높은 지상고와 넓은 실내공간은 이 모델이 크로스오버의 일종임을 증명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ston_Martin-DBX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21" alt="Aston_Martin-DBX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ston_Martin-DBX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가장 특별한 점은 DBX 컨셉트카가 엔진이 필요 없는 100% 순수 전기차라는 사실. 리튬-황 배터리는 무게배분을 위해 차체 하단에 배치됐으며 각각의 휠마다 독립된 모터가 탑재돼 4륜구동 방식으로 움직인다. 드라이브-바이-와이어 방식의 스티어링 휠과 운동에너지 재생 시스템(KERS),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 액티브 LED 헤드라이트 등 첨단 전자기술력이 총동원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ston_Martin-DBX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18" alt="Aston_Martin-DBX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ston_Martin-DBX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실내 공간은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적용되고 4개의 독립된 시트가 배치돼 여러 명이 동시에 탑승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무늬만 GT카인 여타 경쟁자들과 달리 넓은 실내공간 덕분에 4명 모두 안락한 여행이 가능해 진정한 그랜드 투어러로써 그 역할을 다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ston_Martin-DBX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17" alt="Aston_Martin-DBX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ston_Martin-DBX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a.jpg" width="1024" height="730" /></a></p>
<p>그럼에도 불구하고 브리티쉬 럭셔리 스포츠카를 지향하는 애스턴마틴 답게 고급 가죽과 특별한 마감재가 도입돼 럭셔리를 놓치지 않는다. 여느 애스턴마틴 모델과 마찬가지로 DBX 컨셉트카는 장인정신이 가득 담긴 비스포크(주문제작)  설계가 곳곳에 도입됐다. 그 결과 인테리어는 마치 흑진주처럼 반짝반짝 빛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ston_Martin-DBX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24" alt="Aston_Martin-DBX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ston_Martin-DBX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주목해야 할 것은 이 DBX 컨셉트카의 지상고가 꽤 높다는 것. 그간 사람 허리춤에 오는 납작한 스포츠카를 주로 만들어온 애스턴마틴이 이렇게 키를 높인 컨셉트카를 선보인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람보르기니, 마세라티, 벤틀리, 롤스로이스 등 슈퍼카 브랜드와 럭셔리카 브랜드들이 앞다퉈 SUV 세그먼트에 진출하고 있는 시장 상황을 고려할 때, DBX 컨셉트카 역시 지상고가 높은 SUV 또는 크로스오버 쿠페 모델의 스터디 컨셉트카가 아니냐는 관측이 제시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ston_Martin-DBX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20" alt="Aston_Martin-DBX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ston_Martin-DBX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전통적인 쿠페형 GT카와 SUV의 높은 지상고가 결합된 크로스오버 모델이 출시된다면, 갈 수록 수요가 세분화되는 작금의 업계 상황에서 애스턴마틴만의 독특한 아이덴티티를 구축할 수 있으리라는 것이 외신과 업계의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ston_Martin-DBX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23" alt="Aston_Martin-DBX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ston_Martin-DBX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애스턴마틴 CEO 앤디 팔머는 &#8220;DBX 컨셉트카는 단언컨대 생산이 임박한 컨셉트카가 아니다&#8221;라며 &#8220;애스턴마틴이 획일화된 기존 럭셔리 GT 세그먼트에 대해 갖고 있는 전혀 새로운 생각을 선보인 컨셉트카이며, 사고의 전환점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8221;고 덧붙였다. 또 그는 &#8220;DBX 컨셉트카가 이곳 모터쇼 현장 뿐 아니라 기존 고객과 잠재적 고객들에게 어떻게 느껴지는 지에 대한 피드백을 지켜볼 것&#8221;이라고 언급해 이 혁신적인 스터디 모델이 미래에 양산에 가까워질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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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 마틴, 중동 한정모델 라곤다 판매 범위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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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Mar 2015 16:21:52 +0000</pubDate>
		<dc:creator><![CDATA[강준수]]></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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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스턴 마틴이 자사의 4도어 세단인 라곤다 타라프(Lagonda Taraf)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공개했다. 라곤다 타라프는 처음 계획보다 훨씬 넓은 시장에 진출해 한정된 수량으로 판매된다. 2014년 두바이에서 공개된 라곤다는 원래 중동지역에서만 한정적으로 판매될 예정이었지만, 애스턴 마틴은 다른 시장에서의 꾸준한 수요를 확인하고 판매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라곤다 타라프는 영국을 포함한 EU 국가들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고객들에게 판매되며, 희소성을 유지하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294"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애스턴 마틴이 자사의 4도어 세단인 라곤다 타라프(Lagonda Taraf)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공개했다. 라곤다 타라프는 처음 계획보다 훨씬 넓은 시장에 진출해 한정된 수량으로 판매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292"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1.jpg" width="1024" height="730" /></a></p>
<p>2014년 두바이에서 공개된 라곤다는 원래 중동지역에서만 한정적으로 판매될 예정이었지만, 애스턴 마틴은 다른 시장에서의 꾸준한 수요를 확인하고 판매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라곤다 타라프는 영국을 포함한 EU 국가들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고객들에게 판매되며, 희소성을 유지하기 위해 200대 이하로 한정 생산될 예정이다. 북미나 아시아 시장에 대한 언급은 없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293"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라곤다 타라프는 1976년식 라곤다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 되었지만, 애스턴 마틴의 다른 최신 모델들과 같이 세련된 분위기 역시 놓치지 않았다. 날카로운 차체 라인과 카본 파이버를 사용한 차체 패널 등에서 애스턴 마틴의 향기를 진하게 느낄 수 있다. 애스턴 마틴의 또 다른 4도어 세단인 라피드(Rapide)와 비슷한 라인을 가지고 있지만 차체가 더 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295" al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4.jpg" width="1024" height="730" /></a></p>
<p>라곤다 타라프는 다른 애스턴 마틴 모델들과 같이 6L V12엔진을 사용한다. 아직 정확한 제원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560마력 이상의 최고출력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고 속도는 시속 200마일(약 360km/h) 정도가 될 전망이며, 0-100km/h 가속은 5초 이내에 마칠 것으로 추측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296" al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5.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라곤다는 1906년에 설립되어 애스턴 마틴에 인수된 자동차 회사의 이름이다. 애스턴 마틴은 라곤다를 인수한 이후 그 이름을 딴 모델을 생산했는데, 윌리엄 타운스(William Towns)가 디자인한 1976년 모델이 가장 유명하다. 이 1976년식 라곤다는 최신 라곤다 타라프의 모티브가 되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297"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6.jpg" width="1024" height="730" /></a></p>
<p>라곤다 타라프는 영국 워릭셔(Warwichshire) 게이던(Gaydon)에 있는 애스턴 마틴 본사의 One-77과 같은 생산 라인에서 수작업으로 제작된다. 아직 정확한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애스턴 마틴의 맞춤 제작 서비스인 ‘Q by Aston Martin’에서 오너가 선택하는 옵션에 따라 천차만별일 것으로 예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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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이스카의 DNA를 그대로, 애스턴 마틴 밴티지 GT3 스페셜 에디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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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Feb 2015 18:00:43 +0000</pubDate>
		<dc:creator><![CDATA[강준수]]></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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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스턴 마틴이 밴티지 GT3 스페셜 에디션을 공개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 모델은 레이스 카인 밴티지 GT3를 일반 도로에서 주행할 수 있게 만든 로드고잉 버전이다. 스페셜 에디션인 만큼 영국 워릭셔(Warwickshire)의 게이던(Gaydon)에 위치한 애스턴 마틴 본사에서 특별히 디자인되고 설계된 이 모델은 일반 도로에서의 스포티한 주행 감각과 트랙에서 발휘되는 극한의 성능을 조화롭게 가지고 있다. 애스턴 마틴의 탄탄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vantagegt3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775" alt="vantagegt3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vantagegt3_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애스턴 마틴이 밴티지 GT3 스페셜 에디션을 공개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 모델은 레이스 카인 밴티지 GT3를 일반 도로에서 주행할 수 있게 만든 로드고잉 버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vantagegt3_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776" alt="vantagegt3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vantagegt3_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스페셜 에디션인 만큼 영국 워릭셔(Warwickshire)의 게이던(Gaydon)에 위치한 애스턴 마틴 본사에서 특별히 디자인되고 설계된 이 모델은 일반 도로에서의 스포티한 주행 감각과 트랙에서 발휘되는 극한의 성능을 조화롭게 가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vantagegt3_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777" alt="vantagegt3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vantagegt3_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애스턴 마틴의 탄탄한 레이스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밴티지 GT3 스페셜 에디션은 기존 밴티지 V12 S 보다 한층 강력해진 성능을 자랑한다. 새롭게 손본 6리터 V12엔진은 일반 밴티지 V12 S 대비 30마력 정도 높은 600마력 이상의 최고출력을 낼 것으로 예상되고, 무게 역시 일반 모델보다 100kg 정도 가볍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vantagegt3_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778" alt="vantagegt3_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vantagegt3_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스페셜 에디션은 GT3 레이스카에서 영감을 받은 덕에 밴티지 라인업 중 가장 낮고 넓은 차체를 가지고 있다. 강해진 외모는 겉보기 뿐만 아니라 차량의 성능에도 일조한다. 거대한 리어 스포일러와 프론트 스플리터를 포함한 에어로 다이나믹 시스템은 레이스카 수준의 다운포스를 만들어내 높은 그립과 고속 안정성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vantagegt3_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779" alt="vantagegt3_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vantagegt3_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일반 모델에서 100kg의 무게를 덜어내기 위해 카본 파이버, 폴리카보네이트 등의 경량 소재를 아낌없이 사용했다. 레이스카에서 가져온 경량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고, 실내를 비롯한 전면의 윙, 본넷, 루프는 카본으로, 뒷 창문과 리어 쿼터 윈도우는 유리보다 가벼운 폴리카보네이트로 만들어졌다. 엔지니어들의 이러한 노력 덕에 밴티지 GT3 스페셜 에디션은 단지 1,565kg에 불과한 차체 중량을 갖게 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vantagegt3_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780" alt="vantagegt3_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vantagegt3_6.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실내 역시 레이스카의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GT3라는 레터링이 새겨진 조절 가능한 시트를 비롯해 센터 콘솔, 도어 커버 등이 카본으로 만들어졌다. 더 나아가 ‘Q by Aston Martin’이라는 맞춤 제작 서비스를 통해 알칸타라와 기타 옵션을 오너의 취향에 맞게 변경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vantagegt3_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781" alt="vantagegt3_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vantagegt3_7.jpg" width="1024" height="730" /></a></p>
<p>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노력도 빛을 발한다. 600마력의 V12 엔진 이외에도 마그네슘으로 만들어진 흡기 매니폴드와 토크 튜브, 카본 드라이브 샤프트와 풀 티타늄 배기 시스템 등으로 차량의 잠재된 성능을 끌어냈다. 정확한 제원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0-60마일(약 96km/h) 가속을 일반 밴티지 V12 S보다 0.2초 빠른 3.5초만에 끝낼 것으로 예상된다. 최고속도는 오히려 일반 밴티지 V12 S 모델의 205마일(약 328km/h)에서 20마일 줄어든 185마일(약 296km/h)로 예상되는데, 스포일러 등의 에어로 다이나믹 파츠가 강한 다운포스를 만드는 대신에 최고속도를 줄이기 때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vantagegt3_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782" alt="vantagegt3_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vantagegt3_8.jpg" width="1024" height="730" /></a></p>
<p>레이스트랙과 일반 도로를 연결해주는 다리 역할을 하는 밴티지 GT3 스페셜 에디션은 100대만 생산되며, 2015년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서 공식 데뷔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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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서울, 서비스도 차별화를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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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Feb 2015 07:56: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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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전통의 스포츠카인 애스턴마틴을 수입, 판매하고 있는 애스턴마틴 서울(대표 신봉기)이 고객 서비스 편의를 위한 서비스제도와 서비스센터의 확충에 나선다. 애스턴마틴 서울은 영국 전통의 스포츠카인 애스턴마틴 모델들이 국내에서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아지면서 A/S에 대한 의견들이 제시되어 왔다. 이를 이미 국내 출시와 함께 서비스센터를 구축하고 고객 서비스를 진행해 오던 애스턴마틴 서울이 차량구입 고객들에게 좀더 좋은 서비스를 위한 첨단 장비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애스턴마틴서울-서비스1-저용량.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429" alt="애스턴마틴서울 서비스1-저용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애스턴마틴서울-서비스1-저용량.jpg" width="1024" height="683" /></a></p>
<p>영국 전통의 스포츠카인 애스턴마틴을 수입, 판매하고 있는 애스턴마틴 서울(대표 신봉기)이 고객 서비스 편의를 위한 서비스제도와 서비스센터의 확충에 나선다.</p>
<p>애스턴마틴 서울은 영국 전통의 스포츠카인 애스턴마틴 모델들이 국내에서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아지면서 A/S에 대한 의견들이 제시되어 왔다. 이를 이미 국내 출시와 함께 서비스센터를 구축하고 고객 서비스를 진행해 오던 애스턴마틴 서울이 차량구입 고객들에게 좀더 좋은 서비스를 위한 첨단 장비를 도입해 점검과 정비에 들어갔다.</p>
<p>이번에 도입된 AMDS(Aston Martin Device System)는 애스턴마틴 전문 진단 장비로 차량과 전문장비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문제가 있는 부분을 제시 받고 오류 수정을 통해 차량의 상태를 정상화시켜 주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 장비를 통해 고객들이 소유하고 있는 차량에 시스템 오류 등의 문제가 발생한 부분을 점검하고 수정할 수 있다.</p>
<p>이 시스템의 활용은 점검이 필요한 차량이 있을 경우 AMDS에 연결되는 애스턴마틴 VCI(Vehicle Communication Interface)를 통해 제어되고, 다시 컴퓨터로 문제점을 보내게 된다. 이후 컴퓨터에 입력된 차량 오류 시스템 정보는 애스턴마틴 서비스센터 전문 미캐닉에 의해 수정을 거치면서 정상적인 데이터가 차량에 주입돼 정상적인 운행이 가능하도록 만들어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애스턴마틴서울-서비스3-저용량.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430" alt="애스턴마틴서울 서비스3-저용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애스턴마틴서울-서비스3-저용량.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이와 함께 애스턴마틴 서울은 기존 애스턴마틴 차량을 소유하고 있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리프레시 캠페인도 진행한다. 애스턴마틴 리프레시 캠페인은 애스턴마틴 서울이 국내 판매를 시작하기 전 소유하고 있는 모든 차량을 대상으로 하며, 사전 점검과 시스템 오류 수정을 통해 차량이 최상의 상태로 유지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리프레시 서비스를 받으려면 애스턴마틴 서울 전시장에 방문해 차량을 등록하면 되며, 등록을 통해 시스템 오류 수정은 물론 기타 소모품 및 정비들에 대해서도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리프레시 서비스에 대한 상담 및 등록은 애스턴마틴 서울(02-552-8804)로 하면 되며, 등록기간은 오는 2월 23(월)일부터 진행한다.</p>
<p>애스턴마틴 서울 관계자는 “현재 애스턴마틴 서울에서 구입한 차량의 경우 3년 6만km 워런티 기간을 갖게 되고 무상서비스 기간 내에는 오일 등 소모품까지도 무상으로 교환이 가능하다”며, “때문에 기존 애스턴마틴 고객들이 리프레시 서비스를 등록하게 되면 가입시 별도 비용을 납부하고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p>
<p>한편, 애스턴마틴 서울은 애스턴마틴 차량 고객들이 차급에 맞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센터를 서울 가산 디지털 단지 내 건설 중인 자사 호텔에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재 스피젠과 진행하고 있는 서비스센터는 물론 럭셔리한 스타일의 애스턴마틴 전문 서비스 센터를 내년 상반기에 구축한다는 목표를 수립한 상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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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7 스펙터’ 제임스 본드와 함께 등장할 영국 명차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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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Feb 2015 00:13:31 +0000</pubDate>
		<dc:creator><![CDATA[강준수]]></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랜드로버]]></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category><![CDATA[재규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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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영화 ‘007 스펙터(Spectre)’ 에 등장할 차량들이 하나둘씩 공개되고 있다. ‘007 스펙터’는 첩보영화의 대명사인 007의 24번째 시리즈로서, 샘 멘데스가 감독을 맡아 2015년 11월 개봉 예정이다. 007 시리즈는 첩보영화 장르 특성 상 추격 장면 등의 액션 씬이 많아 등장하는 자동차가 관객들의 이목을 끈다. 특히, 주인공인 제임스 본드가 타는 차량은 ‘본드카’라고 불리며, 새로운 시리즈가 등장할 때마다 어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spectr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310" alt="spectr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spectre.jpg" width="1024" height="595" /></a></p>
<p>영화 ‘007 스펙터(Spectre)’ 에 등장할 차량들이 하나둘씩 공개되고 있다. ‘007 스펙터’는 첩보영화의 대명사인 007의 24번째 시리즈로서, 샘 멘데스가 감독을 맡아 2015년 11월 개봉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db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306" alt="db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db10.jpg" width="1024" height="730" /></a></p>
<p>007 시리즈는 첩보영화 장르 특성 상 추격 장면 등의 액션 씬이 많아 등장하는 자동차가 관객들의 이목을 끈다. 특히, 주인공인 제임스 본드가 타는 차량은 ‘본드카’라고 불리며, 새로운 시리즈가 등장할 때마다 어떤 차량이 그 영광의 자리를 차지할 지 화제가 되곤 한다. 이번 시리즈 ‘007 스펙터’의 본드카는 애스턴마틴의 DB10으로 선정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db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305" alt="db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db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애스턴마틴이 007에 등장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영국의 고급 스포츠카 브랜드라는 점이 영국의 특수요원인 제임스 본드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기 때문인 것일까? 애스턴마틴은 ‘골드핑거(Goldfinger)’에서의 DB5, ‘어나더 데이(Die Another Day)’의 뱅퀴시, ‘카지노 로얄(Casino Royale)’의 DBS 등 007 시리즈와 각별한 관계를 이어왔다. DB10은 10대만 한정 생산되며, 이미 그 주인이 정해졌다고 알려졌다. DB10의 상세한 제원은 공개되지 않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jaguar-land-rover-007-970x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309" alt="jaguar-land-rover-007-970x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jaguar-land-rover-007-970x0.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편, 애스턴마틴과 같은 영국의 자동차 브랜드인 재규어 랜드로버 역시 007 스펙터에 자사의 차량이 등장한다고 밝혔다. 출연 차량은 총 3가지 모델로, 재규어 C-X75,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스포트 SVR과 랜드로버 디펜더 빅풋(Big foot)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c-x75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303" alt="c-x75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c-x75_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재규어 C-X75는 2010년에 재규어 창립 75주년 기념으로 공개된 컨셉트카이다. 당초 한정 생산하여 판매하기로 했지만, 글로벌 경제위기로 인해 생산을 중단하기로 결정, 단 5대의 프로토타입밖에 존재하지 않는 비운의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c-x75_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304" alt="c-x75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c-x75_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엔진과 모터의 힘을 모두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구조를 채택하였으며, 1,600cc 직렬 4기통 엔진과 전기모터를 더하여 850마력의 최고출력과 102.0kg.m의 최대토크를 낸다. 정지상태에서 100km/h 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단 3초, 최고속도는 354km/h이다. C-X75는 본드카인 DB10과 함께 로마를 배경으로 하는 추격씬에 등장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svr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311" alt="svr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svr1.jpg" width="1024" height="730" /></a></p>
<p>레인지로버 스포트 SVR은 2014년에 페블 비치 콩쿠르 델레강스(Pebble Beach Concours d’Elegance)에서 데뷔한 랜드로버 역사상 가장 빠르고 강력한 양산 모델이다. SVR이라는 이름은 ‘Special Vehicle Racing’ 을 뜻하며, 이 이름은 앞으로 재규어와 랜드로버의 고성능 모델에 사용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svr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312" alt="svr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svr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레인지로버 스포트 SVR은 그 이름에 걸맞게 스포츠카 뺨치는 운동성능을 보여준다. 거대한 차체에 5리터 슈퍼차저 V8엔진을 탑재하여 최고출력 550마력과 69.3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강력한 엔진은 ZF의 8단 자동변속기와 짝을 이뤄 정지상태에서 100km/h 까지 가속하는데 4.5초 밖에 걸리지 않고, 최고속도는 260km/h에서 제한된다. 또한 레인지로버 스포트 SVR은 독일의 뉘르부르크링(Nürburgring)에서 양산 SUV 중 가장 빠른 8분 14초의 랩타임을 가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defender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307" alt="defender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defender1.jpg" width="1024" height="730" /></a></p>
<p>랜드로버의 디펜더는 일반 모델에서 약간의 개조를 거친 뒤 영화에 등장한다. &#8216;랜드로버 디펜더 빅풋(Big foot)&#8217;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일반 모델과 달리 무려 37인치의 거대한 오프로드 타이어를 장착하는 것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defender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308" alt="defender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defender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디펜더 빅풋의 원형이 되는 랜드로버 디펜더는 1948년 처음 등장하여 지금까지 꾸준히 팔리는 장수모델로서,  처음의 클래식한 외관을 거의 그대로 유지한 채 랜드로버의 대표적인 오프로드 모델로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디펜더는 3도어, 5도어, 픽업트럭 등 다양한 차체구성을 바탕으로 세계 각국에서 군용차 및 응급차로 사용되었다. 디펜더는 오는 2015년 12월을 마지막으로 출시 68년만에 단종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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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정의 긴장감과 신사의 여유의 조화, 애스턴 마틴 DB9 볼란테 &amp; 라피드 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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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Feb 2015 17:04:0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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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스턴 마틴이 국내에 들어왔다. 영국 프리미엄 GT 스포츠카 메이커 애스턴 마틴은 007 제임스본드가 타는 차로 유명한 브랜드다. 미국 애스턴 마틴 딜러에서 차를 공급받아 수입 판매하고 있는 ‘애스턴 마틴 서울’은 지난 해 9월 청담동에 매장을 오픈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그리고 겨울의 한 복판에 시승회를 통해 애스턴 마틴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우선 007 이야기부터 잠깐 하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604" alt="aAMDB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애스턴 마틴이 국내에 들어왔다. 영국 프리미엄 GT 스포츠카 메이커 애스턴 마틴은 007 제임스본드가 타는 차로 유명한 브랜드다. 미국 애스턴 마틴 딜러에서 차를 공급받아 수입 판매하고 있는 ‘애스턴 마틴 서울’은 지난 해 9월 청담동에 매장을 오픈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그리고 겨울의 한 복판에 시승회를 통해 애스턴 마틴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p>
<p>우선 007 이야기부터 잠깐 하자. 사실 이번에 국내에 수입된 애스턴 마틴 모델 중 본드카로 사용된 모델은 없다. 007 영화에서 제임스본드가 타고 등장하는 본드카로 가장 유명한 모델은 애스턴 마틴의 핵심 라인업인 DB 시리즈 중 5번째 모델인 DB5다. DB5는 여러 편의 007 영화에 등장하면서 자동차에서 미사일을 쏘기도 하고, 뒤에 표창이나 기름을 뿌리기도 하고, 지붕을 열고 사람을 쏘아 보내기도 하는 등 다양한 첨단 무기를 소화해 낸 007의 대표 본드카다.</p>
<p>제임스본드가 언제부터, 왜 애스턴 마틴 DB5를 타게 됐는지 궁금해하고 있었는데, 007 이야기의 시작을 다룬 2006년 개봉작 ‘카니노 로얄’ 편에서 그 궁금증이 해소됐었다. 제임스본드가 작전을 위해 추적하고 있던 악당과 카지노에서 카드 게임을 하던 중 돈이 떨어진 그 악당이 자기가 타고 있던 DB5를 게임에 걸었고, 본드가 그 게임을 이기면서 DB5가 본드의 차가 된 것이다.</p>
<p>본드카로 사용된 모델은 로터스 에스프리, 토요타 2000GT, BMW 7시리즈, Z8, 포드 썬드버드, 퓨전, 재규어 XKR 등 애스턴 마틴 외에도 무척 많다. 그럼에도 본드카의 대명사는 언제나 애스턴 마틴이었다. DB5 외에 V8 밴티지, 뱅퀴시, DBS도 본드카로 사용됐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615" alt="aAMDB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12.jpg" width="1280" height="835" /></a></p>
<p>지금 현재 애스턴 마틴의 라인업은 GT카 DB 시리즈의 최신모델인 ‘DB9′과 스페셜 모델 DBS, 수퍼카 ‘뱅퀴시’, 그리고 포르쉐 911의 경쟁모델인 컴팩트 스포츠카 ‘밴티지’, 4도어 스포츠 세단 ‘라피드’로 구성돼 있다. 그리고 77대만 한정 생산한 아주 특별한 한정판 모델 ‘ONE-77′이 있다. 쿠페 모델들에는 각각 컨버터블 모델이 더해지는데, DB9과 뱅퀴시는 ‘볼란테’라 부르고, 밴티지는 로드스터라 부른다. 모든 모델은 애스턴 마틴 서울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p>
<p>애스턴마틴 서울이 판매를 시작한 후 할리데이비슨 모터사이클을 수입, 판매하던 기흥모터스가 최근 애스턴 마틴 한국 공식 딜러권을 획득하고 전시장을 준비 중이다. 따라서 애스턴마틴 서울과 기흥모터스의 애스턴 마틴 코리아를 통해서 모두 구입이 가능할 전망인데, 향 후 딜러십과 관련해 어떤 관계 정리가 있게 될 지 아직은 미지수다. 애스턴마틴 서울도 최근 가산디지털단지에 자사 법인 호텔 건립과 함께 애스턴 마틴 고객에게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히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607" alt="aAMDB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 시승은 ‘애스턴 마틴 서울’이 인천 영종도 네스트 호텔에 일부 자동차 전문 기자를 초청해 시승회 형식으로 이뤄졌다. 시승에는 컨버터블 모델인 DB9 볼란테와 4도어 스포츠 세단 라피드 S가 준비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616" alt="aAMDB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13.jpg" width="1280" height="865" /></a></p>
<p>기자는 먼저 라피드 S를 만났다. 길게 뻗은 차체와 낮게 웅크린 모습에서 동물적인 공격본능이 감지된다. 애스턴마틴 모든 모델들이 그렇듯이 군더더기 없는 앞모습이 공기의 벽을 뚫고 내 달릴 이미지도 선명하게 떠 오른다. 4도어 세단형이지만 롱노즈 숏데크의 스포티한 비례가 자극적이다. 하지만 전체적인 라인과 이미지는 지극히 우아하다. 역설적이라는 표현이 꼭 맞아 떨어지는 상황이다.</p>
<p>차체 크기는 5m를 살짝 넘는다. 5,019×1,929×1,360mm에 휠베이스가 2,889mm다. 포르쉐 파나메라 터보 S의 5,015×1,931×1,418mm, 휠베이스 2,920mm와 거의 비슷한 크기다. 하지만 키가 58mm 낮은 데다 길게 뻗은 디자인, 그리고 무엇보다 극도로 긴 노즈 등으로 인해 시각적인 차이는 엄청 크게 다가온다. 그 차이 만큼이 브랜드와 모델의 철학 차이이기도 하다.</p>
<p>긴 후드 아래 공간은 어마무시(?)한 V12 엔진으로 꽉 채워져 있다. 애스톤 마틴은 전체 라인업 중 V12 엔진의 비중이 무척 높은 브랜드 중의 하나일 것이다. 밴티지를 제외하곤 모두 V12 엔진이 얹히는데, 밴티지에도 V8 엔진과 함께 V12 엔진이 얹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635" alt="aAMDB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3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라피드 S 2015년 형에 얹힌 6.0L V12엔진은 최고출력 558마력, 최대토크 60.8kg.m를 뿜어내며, 0-100km/h 가속 4.4초, 최고속도 327km/h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매장에서 판매되는 모델은 2015년형이다. 하지만 이날은 2014년형 모델을 시승했는데, 출력과 성능에서 조금의 차이가 있을 뿐 강력하기는 마찬가지다. 오늘날 수퍼카들은 0-100km/h 가속 시간이 왠만해선 3초대인 것을 감안하면, 3억이 넘고 최고출력이 558마력이나 됨에도 0-100km/h 가속이 4.4초인 것은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다. 하지만 애스턴마틴의 성격이 순수 스포츠카가 아니라 고성능 GT카라는 점을 이해할 필요가 있겠다.</p>
<p>예리하고 심플하지만 우아한 라인의 외관과 달리 실내는 극도로 화려하다. 특히 실내로 들어가기 전 비스듬히 위로 열리는 도어도 이 차에 신비감을 더하는 데 한 몫 한다. 도어에는 가스리프트가 적용돼 있어서 힘들이지 않고도 비스듬히 들어 올릴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631" alt="aAMDB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2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에서 가장 화려한 부분은 시트다. 특히 라피드 S의 시트는 가죽의 박음질이 특이하다. 시트의 윤곽을 따라서 파이핑 없이 박아 나간 스타일은 지금껏 보지 못한 화려함의 극치다. 그리고 시트는 보기에도 무척 단단해 보인다. 제임스 본드의 군살 없는 근육이 떠오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633" alt="aAMDB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30.jpg" width="1280" height="853" /></a></p>
<p>라피드 S는 4도어 모델인 만큼 뒷좌석 시트도 무척 화려하다. 하지만 아쉽게도 어른이 편안하게 타기에 뒷좌석은 많이 좁다. 실제로 시승 중 뒷좌석에 타 봤는데, 빠르게 달리는 롤러코스트에 몸이 꽉 조인 체로 묶여 있는 느낌이었다. 아빠가 자녀를 뒷좌석에 태운다면 그렇게 빠르게 달리지도 않을 테니 아이들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p>
<p>운전석도 몸이 꽉 조여지기는 마찬가지다. 단단하게 잡아주는 느낌이 일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627" alt="aAMDB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2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티어링 휠은 화려하긴 한데 조금 더 과격한 디자인이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근육질도 조금 더 더하고, 아래를 D컷으로 잘라도 좋겠다. 스티어링 휠에는 뒷면에 시프트패들이 장착돼 있다. 알루미늄 재질에 소프트 플라스틱이 덧대져 촉감과 조작감이 뛰어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628" alt="aAMDB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2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티어링 휠 너머 보이는 계기판은 정교한 크로노그라프 시계처럼 단단하면서 매우 정밀하게 움직일 것 같은 기대감을 더한다. 스포티하면서 화려하다. 오른쪽에 회전계가 자리하는데 회전계 바늘이 움직이는 방향이 일반적인 계기판과는 달리 시계 반대 방향이어서 속도계와 회전계 바늘이 서로 등을 맞대고 오르락 내리락 한다. 신선하면서 때론 당황스럽기도 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629" alt="aAMDB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2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센터페시아는 좀 복잡하다. 솔직히 인테리어에서 살짝 아쉬운 부분이다. 실제 이날 시승에서는 달리기에 집중하느라 센터페시아에 어떤 기능이 있는 지 살펴볼 겨를도 없었다. 에어컨 조차도 조작해 보지 않았다. 시승을 마치고 돌아와서 뱅앤올룹슨 오디오를 감상하느라 잠깐 조작해 본 게 전부다. 애스톤 마틴이란 그런 곳에는 눈길조차 주지 않게 되는 모델인가 보다.</p>
<p>센터페시아의 가운데에는 오디오와 에어컨 장치들이 있지만 위 아래에는 달리기를 위한 장치들이 배열돼 있다. 상단에는 가운데 시동을 거는 엔진 스타트 버튼을 중심으로 좌우에 변속기 P, R, N, D 버튼이 배열돼 있다. 링컨 모델들이 센터페시아 좌측에 세로로 변속 버튼을 배열하고 있는데, 링컨에서는 조작이 불편하고 디자인도 너무 심심하다고 했었는데, 애스턴 마틴이 이렇게 버튼을 배열해 놓으니 마치 제임스본드가 이 버튼을 눌러서 뭔가 비밀스러운 작업을 연출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고백하건데 편애하는 것이 맞다. 이렇게 멋진 차에 버튼도 이렇게 멋지니 편애할 수 밖에.</p>
<p>센터페시아 맨 아래쪽에는 좌측에 서스펜션 모드 조절 버튼과 스포츠 모드 선택 버튼이 자리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623" alt="aAMDB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동은 센터페시아 중앙 상단에 애스턴 마틴 로고가 그려진 홈에 키를 꽂고, 브레이크를 밟고 키를 누르면 걸린다. 등 뒤에서 갸르릉 거리는 우렁찬 사운드가 터진다. 다소 묵직한 V8 사운드와는 달리 카랑카랑한 날카로운 금속음이 섞여 있는 V12 엔진 소리는 페라리나 람보르기니의 V12 사운드와도 조금 다르다. 첫 만남에서 그 사운드의 매력을 한 마디 말로 설명하기는 참 힘들다. 앞으로 더 많은 기회들이 주어진다면 이 사운드의 매력에 대해서도 좀 더 알아가고 싶어진다.</p>
<p>변속기 버튼들 중 맨 오른쪽의 D 버튼을 눌러서 출발한다. 익숙해지는 시간을 위해서 조심스럽게 도로로 나온 후에 조금씩 속도를 높여 본다. 신호에 걸렸다가 출발할 때는 강하게 가속도 해 본다. 긴 직선로가 나오면 엑셀을 끝까지 밟아도 본다.</p>
<p>이런 달리기들이 모두 신선하다. 우선 가속감은 제원상의 0~100km/h 가속 4.4초보다는 좀 더 짜릿한 느낌이다. 즉각적인 응답성과 두터운 토크감이 인상적이다. 다소 묵직한 가속페달을 힘주어 밟는 대로 등을 떠 미는 가속감이 아주 솔직하게 비례한다. 가속은 지칠 줄을 모른다. 최고속 영역까지 꾸준하게 밀어붙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617" alt="aAMDB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안정감은 상당히 뛰어나다. 솔직히 이번 시승에서 가장 관심 있는 부분이 안정감이었다. 과거 DB7과 초기 뱅퀴시와 뱅퀴시 S 모델 몇 대가 국내에 들어온 적이 있었는데, 그 당시 평가는 좀 더 단단하고, 좀 더 빠른 재규어의 이미지로 비쳐졌었다. 그 후 애스턴마틴과 재규어는 다른 길을 가게 됐고, 실제로 디자인에서는 그 당시와는 확연히 다른 예리한 우아함이 제대로 살아 났다.</p>
<p>그런 변화가 주행감각에서는 어떻게 나타날 지가 궁금했는데, 라피드 S의 주행 감각은 기대 이상으로 샤프하고, 기대 이상으로 안정적이었다. 노면이 썩 좋지 않은 구간이 많아서 자잘한 요철 정보들이 단단한 시트를 통해서 아주 세밀하게 전달되지만, 그 속에서 영국식 GT 카 특유의 여유가 묻어난다. 노면이 좋은 고속도로를 달린다면 이 차가 가진 잠재력을 모두 쏟아내면서 우아하면서, 극도로 빠르게 달릴 수 있겠다.</p>
<p>스포츠 모드로 전환하면 엔진에 대한 응답성이 살짝 높아진다. 기어 변환 로직이 바뀌면서 고회전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정도이지, 돌변하는 정도는 아니다. 배기 사운드도 특별히 더 거칠어 지지는 않는다. 하지만 이 정도의 초고성능 GT 세단이라면 항상 스포츠 모드로 달리고 싶어질 것 같다. 서스펜션도 스포츠 모드가 되면 조금 더 단단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622" alt="aAMDB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1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포츠 모드에서는 시프트 패들을 사용해 12기통 엔진의 강력하지만 매우 잘 조련된 성능을 원하는 대로 조종해 나가는 맛이 일품이다.</p>
<p>라피드 S의 엔진 사운드, 응답성, 폭발적인 달리기, 단단한 시트와 매우 안정적인 주행 등이 만들어내는 주행 느낌은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가진 여인과 아슬아슬한 벼랑 끝으로 치닫는 로맨스를 펼치는 느낌이랄까? 그 짜릿함에 자꾸만 빠져들고 싶어 진다. 파나메라나 콰트로포르테가 주는 느낌과는 확연히 다르다.</p>
<p>짧은 시승을 마치고 오디오를 켜니 ‘안드레아 보첼리’의 목소리가 뱅앤올룹슨을 타고 섬세하고도 강력하게 흘러 나온다. 누구의 센스인지는 알 수 없지만 탁월한 선곡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606" alt="aAMDB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엔 DB9 볼란테 차례다. 애스턴 마틴의 핵심 라인업인 GT 스포츠카 DB9의 컨버터블 모델이다. 4도어 세단인 라피드 S보다는 작지만 스포츠 쿠페로서는 상당히 큰 사이즈인 4,720×2,061×1,282mm에 휠베이스 2,740mm를 자랑한다. 역시 늘씬하게 뻗은 바디라인에 절정의 예리함이 잘 살아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625" alt="aAMDB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2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는 비슷한 인터페이스를 갖고 있지만 시트의 느낌이 조금 다르다. 시동을 걸자 엔진 사운드도 더 우렁차다. 도로로 나서서 신호에 걸렸을 때 지붕을 열었다. 약 40km/h 정도까지는 주행하면서도 지붕을 열 수 있다. 참고로 포르쉐는 60km/h 정도에서도 열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635" alt="aAMDB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32.jpg" width="1280" height="853" /></a></p>
<p>DB9 볼란테에도 역시 V12 엔진이 얹히는데, 최고출력은 517마력, 최대토크는 60.8kg.m를 발휘하며, 6단 자동 변속기와 어울려 0~100km/h 가속 4.6초, 최고속도 295km/h의 성능을 보여준다. 그런데 지붕을 열고 도로 위에 올라가자 가속감은 라피드 S보다 더 짜릿하다. 사운드도 더 강렬하다.</p>
<p>하체에서 전달되는 느낌에서 라피드 S보다 오히려 불안한 느낌이 전달된다. 이 차가 ‘DB9′이라는 것에만 몰두한 나머지 ‘볼란테’라는 것을 잊어 버리고 있어서였다. 컨버터블 모델이니 당연히 강성이 조금은 더 약할 수 밖에 없다. 볼란테라는 점을 감안하고 달리기 시작하자 의외로 컨버터블 치고는 꽤 높은 강성을 갖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612" alt="aAMDB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09.jpg" width="1280" height="806" /></a></p>
<p>라피드 S보다 차체 강성과 중량 부분에서 손해를 보긴 했지만 하체는 더 단단하다. 고속 직진과 코너링에서의 안정감도 무척 뛰어나다. 물론 안정적이고 단단한 주행 감각 속에서 영국식 GT 스포츠카의 여유는 잘 살아 있다. 영국 감성을 타고난 애스턴 마틴의 여러 볼란테 모델들이야 말로 진정한 GT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다르게 말하면 500마력이 넘는 V12 엔진을 얹은 예리한 라인의 스포츠카이긴 하지만 순수한 스포츠카로서는 부족함이 많다는 뜻도 된다. 애스턴 마틴은 그런 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614" alt="aAMDB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11.jpg" width="1280" height="758" /></a></p>
<p>라피드 S와 DB9 볼란테를 시승하고 나자 시선은 의외로 라피드 S로 더 많이 향한다. 길이 5m가 넘는, 거대하지만 낮고 예리한 라인을 가진 이 4도어 GT 세단의 잠재력이 정말 기대이상이다. 영국식 부드러움으로 인해 짜릿한 맛은 별로 없지 않을까 하는 우려는 시승을 통해 확실하게 해소됐다. 럭셔리 GT 수퍼카가 지향해야 할 안락함과 날카로움을 매우 정교하게 잘 조합해 낸 듯하다. 매일매일 아슬아슬하고도 치명적인 매력에 푹 빠지고 싶어질 것 같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632" alt="aAMDB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AMDB29.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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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흥인터내셔널, 2015 애스턴 마틴 라인업 발표 및 2월 한 달간 예약판매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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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Jan 2015 02:01: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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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럭셔리 영국 스포츠카 ‘애스턴 마틴(Aston Martin)’을 국내에 공식 유통하는 기흥인터내셔널은 2015 라인업, 총 11개의 모델과 가격을 발표하고 2월 한 달간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기흥인터내셔널을 통해 소개되는 2015 애스턴 마틴 라인업은 ▶작지만 민첩한 핸들링을 자랑하는V8 벤티지 시리즈(V8 Vantage&#38; V8 Vantage S), ▶강력한 엔진 파워를 자랑하는 V12 벤티지 S, ▶영화 007 시리즈에 등장해 ‘본드카’로 유명세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Kiheung_DB9_coupe-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344" alt="Kiheung_DB9_coupe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Kiheung_DB9_coupe-2.jpg" width="1024" height="769" /></a></p>
<p>럭셔리 영국 스포츠카 ‘애스턴 마틴(Aston Martin)’을 국내에 공식 유통하는 기흥인터내셔널은 2015 라인업, 총 11개의 모델과 가격을 발표하고 2월 한 달간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p>
<p>기흥인터내셔널을 통해 소개되는 2015 애스턴 마틴 라인업은 ▶작지만 민첩한 핸들링을 자랑하는V8 벤티지 시리즈(V8 Vantage&amp; V8 Vantage S), ▶강력한 엔진 파워를 자랑하는 V12 벤티지 S, ▶영화 007 시리즈에 등장해 ‘본드카’로 유명세를 날린 DB시리즈, ▶가장 아름다운 4도어 스포츠 세단으로 평가 받고 있는 라피드 S(Rapide S), ▶최상급 그랜드 투어러 뱅퀴시(Vanquish)다.</p>
<p>가격대는 1억 6천만원 대부터 시작하며 뱅퀴시(쿠페)의 가격은 3억 7천 9백만원이다. 모든 차량 가격에는 부가세(V.A.T.)가 포함되어 있다.</p>
<p>‘라피드 S’를 제외한 각각의 모델은 차체에 따라 쿠페(Coupe: 상단이 고정된 차량)와 컨버터블 스타일의 로드스터 혹은 볼란테(Roadster or Volante: 상단이 열리는 차량)로 선택할 수 있다.</p>
<p>이 중 2015년식 DB9은 애스턴 마틴 DB시리즈 중 가장 강력한 엔진으로 불리는 &#8216;AM11&#8242;을 탑재해 기존보다 향상된 출력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DB9의 마력은 510이며, 0-100km 도달시간은 4.6초, 최고속도는 295km다. 또한 2015년식으로 출시되는 4도어 스포츠 세단 ‘라피드S’와 그랜드 투어러 ‘뱅퀴시’의 경우 기존 6단에서 8단(Touchtronic Ⅲ)으로 트랜스미션이 변경되어 더욱 부드러운 변속이 가능해졌으며, 동시에 가속 성능과 연비 효율성까지 향상되었다.</p>
<p>예약판매 및 제품관련 상담은 오는 2월 1일부터 애스턴 마틴(기흥인터내셔널) 전용 콜센터(TEL: 02-3481-0075)를 통해 진행된다.</p>
<p>기흥인터내셔널 이계웅 대표는 “2015 애스턴 마틴 라인업 발표를 통해 국내에 다양한 애스턴 마틴 모델을 조금 더 합리적인 가격대로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에도 투명한 가격 정책과 애스터 마틴의 ‘파워(Power), 뷰티(Beauty), 소울(Soul)’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고객 개개인에게 최상의 경험(Premium Experience)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p>
<p>‘기흥인터내셔널’은 영국 애스턴 마틴 본사가 인정한 대한민국 내 유일한 공식 딜러며, 다가오는 4월 중 서울 서초구 반포동 소재에 서비스 센터를 포함 총 1,500 제곱미터 규모의 쇼룸을 오픈 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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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서울, 호텔과 같은 고객 서비스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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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Jan 2015 09:47: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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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전통의 스포츠카인 애스턴마틴을 수입, 판매하고 있는 애스턴마틴 서울(대표 신봉기)이 고객 서비스 편의를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제도와 서비스센터 확충에 나선다. 애스턴마틴 서울은 영국 전통의 스포츠카인 애스턴마틴 모델들이 국내에서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아지면서 A/S에 대한 의견들이 제시되어 왔다. 이를 이미 국내 출시와 함께 서비스센터를 구축하고 고객 서비스를 진행해 오던 애스턴마틴 서울이 차량구입 고객들에게 좀더 럭셔리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애스턴마틴-서울-호텔-서비스센터-저용량.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177" alt="애스턴마틴 서울 호텔 서비스센터-저용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애스턴마틴-서울-호텔-서비스센터-저용량.jpg" width="1024" height="890" /></a></p>
<p>영국 전통의 스포츠카인 애스턴마틴을 수입, 판매하고 있는 애스턴마틴 서울(대표 신봉기)이 고객 서비스 편의를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제도와 서비스센터 확충에 나선다.</p>
<p>애스턴마틴 서울은 영국 전통의 스포츠카인 애스턴마틴 모델들이 국내에서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아지면서 A/S에 대한 의견들이 제시되어 왔다. 이를 이미 국내 출시와 함께 서비스센터를 구축하고 고객 서비스를 진행해 오던 애스턴마틴 서울이 차량구입 고객들에게 좀더 럭셔리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플랜을 제시했다.</p>
<p>애스턴마틴 서울은 프리미엄 서비스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올해 착공하는 자사 법인 호텔과 연계,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진행하게 된다. 서울 가산디지털단지내 들어서게 되는 호텔에는 애스턴마틴 서울 서비스센터를 구축하고, ‘서비스도 럭셔리 스타일’이라는 테마로 운영을 하게 된다.</p>
<p>총 18층(지상 16층, 지하 2층) 규모의 호텔에 구성되는 애스턴마틴 서울 서비스 센터는 차별화된 서비 체제를 구축해 고객의 품위를 지킬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호텔 내 구축되는 서비스센터의 경우 애스턴마틴 주요 차종 전시는 물론 호텔 편의시설을 점검과 정비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있도록 패키지를 구성한다는 계획이다.</p>
<p>여기에 지난해 9월 국내 판매를 시작한 애스턴마틴 서울을 이용해 차량을 구입한 고객들을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도 체제도 확충한다. 우선, 애스턴마틴 구입 고객들에게는 사우나, 휘트니스, 스카이라운지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호텔 프리미엄 회원권이 지급되며, 이 제도를 통해 ‘럭셔리 차량 고객은 애프터 서비스도 럭셔리하게’라는 의미를 고객들에게 전달하게 된다.</p>
<p>애스턴마틴 서울의 호텔 연계 프리미엄 서비스는 지난해 9월 출시와 함께 구입한 오너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게 되며, 향후 애스턴마틴 서울 애프터 서비스 체제와 리프레스 시스템 도입과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프리미엄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애스턴마틴 서울(02-552-8804)로 하면 된다.</p>
<p>애스턴마틴 서울 신봉기 대표는 “영국의 럭셔리 스포츠카 애스턴마틴을 국내에 판매하면서 차별화된 서비스 체제에 대한 많은 고민을 하게 됐고, 다른 메이커들과는 달리 럭셔리 서비스를 도입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했다”며, “자사 법인이 건설하게 되는 호텔과 연계한 프리미엄 서비스 패키지로 애스턴마틴 서울 고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항상 럭셔리한 스타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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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 마틴, 대한민국 유일의 첫 번째 공식 딜러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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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Jan 2015 10:55: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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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럭셔리 영국 스포츠카 ‘애스턴 마틴(Aston Martin)’이 대한민국 내 첫 번째 공식 전시장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애스턴 마틴’의 첫 번째 공식 전시장은 국내 프리미엄 레저 산업 성장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는 ‘기흥인터내셔널’에 의해 운영되며, 서울 서초구 반포동 소재에 총 1,500 제곱미터(쇼룸 + 서비스센터 포함) 규모의 쇼룸을 통해 올 해 4월 중 오픈 할 예정이다. ‘기흥인터내셔널’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2.Pic_AM_Line-up.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951" alt="2.Pic_AM_Line-up"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2.Pic_AM_Line-up.jpg" width="1024" height="768" /></a></p>
<p>럭셔리 영국 스포츠카 ‘애스턴 마틴(Aston Martin)’이 대한민국 내 첫 번째 공식 전시장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p>
<p>‘애스턴 마틴’의 첫 번째 공식 전시장은 국내 프리미엄 레저 산업 성장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는 ‘기흥인터내셔널’에 의해 운영되며, 서울 서초구 반포동 소재에 총 1,500 제곱미터(쇼룸 + 서비스센터 포함) 규모의 쇼룸을 통해 올 해 4월 중 오픈 할 예정이다.</p>
<p>‘기흥인터내셔널’은 영국 애스턴 마틴 본사가 인정한 대한민국 내 유일한 공식 딜러며, 해당 매장 오픈을 통해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한국 럭셔리카 시장에 애스턴 마틴만의 철저한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를 전개한다는 방침이다.</p>
<p>기흥인터내셔널 이계웅 대표는 “애스턴 마틴을 국내에 공식 런칭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며 “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애스턴 마틴’의 명성이 대한민국에서도 그대로 이어갈 수 있도록, 마케팅, 세일즈, 서비스 등 모든 분야에서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p>
<p>이계웅 대표는 또한, “특히 정비 관련 분야에서 철저한 사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실제로 기흥인터내셔널 소속의 일부 테크니션들은 영국 애스턴 마틴 본사가 제공하는 엄격한 트레이닝 코스를 이수했다”며 “’기흥인터내셔널’은 세일즈, 정비 등 애스턴 마틴이 제공할 수 있는 모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애스턴 마틴 영국 본사의 세일즈 디렉터 크리스찬 마티(Christian Marti)는 “대한민국에 이렇게 멋진 쇼룸을 오픈하게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에도 철저하고 높은 수준의 사전 및 사후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다. 또한 주요 국가 및 지역에 지속적으로 애스턴 마틴 딜러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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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을 통해 자동차의 미래를 보다: 비전 그란투리스모 컨셉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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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Nov 2014 07:05: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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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미쓰비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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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비전 그란투리스모(Vision Gran Turismo)&#8221;라는 이름의 컨셉트카를 본 적 있는가? 메르세데스-벤츠, BMW, 닛산 등 세계 유수의 브랜드들이 같은 이름을 가진 컨셉트카를 속속 선보이고 있다. 지난 주에는 쉐보레도 LA 오토쇼에 선보일 비전 그란투리스모 컨셉트카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여러 회사들이 선보이고 있는  비전 그란투리스모 컨셉트란 대체 무엇일까? 자동차 매니아라면 &#8216;그란투리스모&#8217;라는 제목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15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mg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722" alt="amg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mg4.jpg" width="1264" height="760" /></a></p>
<p><strong>&#8220;비전 그란투리스모(Vision Gran Turismo)&#8221;</strong>라는 이름의 컨셉트카를 본 적 있는가? 메르세데스-벤츠, BMW, 닛산 등 세계 유수의 브랜드들이 같은 이름을 가진 컨셉트카를 속속 선보이고 있다. 지난 주에는 쉐보레도 LA 오토쇼에 선보일 비전 그란투리스모 컨셉트카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여러 회사들이 선보이고 있는  비전 그란투리스모 컨셉트란 대체 무엇일까?</p>
<p>자동차 매니아라면 &#8216;그란투리스모&#8217;라는 제목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15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그란투리스모는&#8217;리얼 드라이빙 시뮬레이터&#8217;를 표방하는 플레이스테이션용 레이싱 게임이다. 현재는 그 명성만큼이나 다양한 영역에 영향력을 뻗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chevy.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709" alt="chev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chevy.jpg" width="1024" height="576" /></a></p>
<p>예전부터 여러 자동차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 그란투리스모는 15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발족했는데, 그것이 바로 비전 그란투리스모이다. 게임에 등장하는 여러 자동차 회사에 &#8220;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란투리스모를 디자인해달라&#8221;는 제안을 보내 그 결과물을 게임에 등장시키는 것.</p>
<p>자동차 브랜드들은 명망있는 이 게임에 자사의 디자인과 기술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컨셉트카를 앞다퉈 출품했다. 모든 차들은 그란투리스모 게임속의 서킷을 달리며, 몇몇은 풀스케일 모델로 제작되어 각종 모터쇼에도 출품되었다.</p>
<p>이 색다른 콜라보레이션을 위해 총 28개의 자동차 회사 및 디자인 회사에 보내진 제안 중 지금까지 7개 브랜드의 회신이 도착했다. 이름 그대로 브랜드의 &#8220;비전(Vision)&#8221;이 담긴 7대의 컨셉트카를 만나보자.</p>
<p>&nbsp;</p>
<p><strong>1. 포문을 연 첫 번째 컨셉트카: 메르세데스-벤츠 AMG 비전 그란투리스모</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mg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721" alt="amg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mg3.jpg" width="1024" height="512" /></a></p>
<p>처음으로 비전 그란투리스모의 이름을 달고 등장한 것은 메르세데스-벤츠의 AMG 컨셉트카다. 실버 애로우의 명성에 걸맞게 아름다운 곡선을 뽐내는 AMG 비전 그란투리스모는 전설적인 300SL을 연상시키는 기품있는 스타일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사냥중인 맹수의 이미지를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mg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720" alt="amg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mg1.jpg" width="1280" height="720" /></a></p>
<p>알루미늄 스페이스 프레임과 카본 파이버를 활용한 경량 차체에 AMG 5.5L V8 트윈터보엔진을 탑재, 585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한다. 파워풀하게 조율된 사운드조차 매력적인 AMG 비전 그란투리스모는 컨셉트카를 통해 선보인 디자인 큐를 이미 메르세데스-벤츠의 차세대 투어링카, AMG GT에 이식했다.</p>
<p>&nbsp;</p>
<p><strong>2. 70년대의 눈부신 활약을 떠올리다: BMW 비전 그란투리스모</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bmw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708" alt="bmw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bmw2.jpg" width="1280" height="720" /></a></p>
<p>메르세데스-벤츠에 질세라 라이벌인 BMW가 두 번째 비전 그란투리스모를 선보였다. &#8220;그란투리스모(그랜드 투어러)&#8221;라는 이름 그대로, BMW는 70년대에 활약했던 자신들의 투어링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가문의 막내 쿠페인 2시리즈를 베이스로 완성된 BMW 비전 그란투리스모는 자사 모터스포츠의 영광과 긍지를 드러내는 M 컬러링으로 도색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bmw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707" alt="bmw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bmw1.jpg" width="1280" height="720" /></a></p>
<p>M 트윈파워터보 기술이 집약된 3L 직렬6기통 엔진은 최대출력 549마력, 최대토크 69kg.m을 뿜어내며, 50:50 무게배분의 초경량 차체에 탑재되어 놀라운 드라이빙 성능을 과시한다. 현재까지 공개된 비전 그란투리스모 컨셉트카 중 유일하게 양산차를 바탕으로 개발되어, BMW가 이 차를 생산해 레이싱에 출전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도 있다.</p>
<p>&nbsp;</p>
<p><strong>3. &#8216;에볼루션&#8217;은 부활할 수 있을까: 미쓰비시 컨셉트 XR-PHEV 에볼루션 비전 그란투리스모</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mitsu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714" alt="mitsu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mitsu1.jpg" width="1280" height="720" /></a></p>
<p>그란투리스모는 일본에서 만들어진 게임인 만큼 일본 브랜드들의 참여가 두드러진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미쓰비시 역시 왕년의 카리스마를 비전 그란투리스모 컨셉트카를 통해 드러냈다. 2013년 도쿄 모터쇼에 출품한 컨셉트 XR-PHEV를 바탕으로 한 고성능 에볼루션 모델을 선보인 것.</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mitsu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715" alt="mitsu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mitsu3.jpg" width="1280" height="720" /></a></p>
<p>육상선수가 스타트하는 순간의 역동성이 담긴 XR-PHEV 에볼루션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에 8단 듀얼클러치와 4륜구동 시스템을 조합한 독특한 구동계가 특징이다. 다카르 랠리와 WRC 등 오프로드 레이스를 재패했던 &#8216;에볼루션&#8217;의 명성이 이 컨셉트카처럼 되살아나기를 많은 팬들은 기대하고 있다.</p>
<p>&nbsp;</p>
<p><strong>4. 괴물같은 성능의 GTI 종결자: 폭스바겐 GTI 로드스터 비전 그란투리스모</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gti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712" alt="gti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gti1.jpg" width="1280" height="720" /></a></p>
<p>폭스바겐은 고성능 투어러인 GTI를 오직 그란투리스모를 위해 한계까지 진화시켰다. 탑 대신 오직 작은 윈드실드만 있는 정통 로드스터 스타일을 본딴 GTI 로드스터 비전 그란투리스모는 VR6 TSI 엔진을 심장으로 탑재해 510마력의 최고출력과 67.8kg.m의 최대토크 등 무시무시한 성능을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gti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713" alt="gti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gti3.jpg" width="1280" height="720" /></a></p>
<p>앞뒤에는 노면을 움켜쥐기 위한 에어로다이내믹 스포일러가 장착되었고, 20인치 휠을 4륜구동으로 굴리며 레이싱 트랙을 휩쓴다. GTI의 상징과도 같은 레드 컬러 역시 매력적이다. 오스트리아 뵈르트제에서 치뤄진 폭스바겐 GTI 미팅에서 풀스케일 모델이 처음 공개되며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p>
<p>&nbsp;</p>
<p><strong>5. GT-R의 미래를 엿보다: 닛산 컨셉트 2020 비전 그란투리스모</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nissan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717" alt="nissan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nissan3.jpg" width="1280" height="720" /></a></p>
<p>닛산은 그란투리스모에서 좋은 성적을 내는 플레이어들을 교육, 프로 레이서로 양성하는 &#8217;GT 아카데미&#8217;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그란투리스모와 유독 각별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닛산이 선보인 비전 그란투리스모는 미래의 GT-R을 엿볼 수 있는 컨셉트카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nissan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716" alt="nissan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nissan2.jpg" width="1280" height="720" /></a></p>
<p>런던에 위치한 닛산 유럽 디자인센터에서 만들어진 2020 비전 그란투리스모는 다소 차분한 앞모습에 비해 뒷모습은 르망과 각종 모터스포츠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레이스카처럼 완성되었다. 레이스카의 첨단기술을 받아들여 리어 스포일러는 초고속에서 가변식으로 움직이며, V6 트윈터보 엔진에 3개의 전기모터가 합쳐진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전자제어식 4륜구동 시스템에 의해 완벽하게 제어된다.</p>
<p>&nbsp;</p>
<p><strong>6. 품격있는 미드십 애스턴마틴: 애스턴마틴 DP-100 비전 그란투리스모</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m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719" alt="am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m2.jpg" width="1280" height="720" /></a></p>
<p>영국 브랜드 중 제일 먼저 비전 그란투리스모를 선보인 것은 고상한 007 본드카로 잘 알려진 애스턴마틴. 애스턴마틴은 디자인 디렉터 말렉 라이히만의 디자인팀을 통해 6개월에 걸쳐 DP-100 비전 그란투리스모 컨셉트카를 개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m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718" alt="am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m1.jpg" width="1280" height="720" /></a></p>
<p>미드십으로 얹어진 V12 엔진의 놀라운 퍼포먼스도 인상적이지만, 애스턴마틴다운 유려한 디자인에 더 눈길이 간다. 애스턴마틴은 이 DP-100의 디자인이 지난 해 선보인 CC100 스피드스터 컨셉트카와 더불어 미래 애스턴마틴 디자인에 적잖이 반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빛이 흐르는듯한 스타일을 완성한 라이트 블레이드 테일램프는 머지 않아 애스턴마틴의 신차에서 볼 수 있게 될 전망이다.</p>
<p>&nbsp;</p>
<p><strong>7. 미래의 레이싱 토요타: 토요타 FT-1 비전 그란투리스모</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i18EEPOiuxdaAu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723" alt="i18EEPOiuxdaAu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i18EEPOiuxdaAuB.jpg" width="1280" height="720" /></a></p>
<p>공개가 얼마 남지 않은 쉐보레는 물론 푸조, 현대, 스바루, 포드 등의 브랜드들이 비전 그란투리스모 컨셉트카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에서 가장 최근에 공개된 컨셉트카는 토요타의 FT-1 비전 그란투리스모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ft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710" alt="ft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ft11.jpg" width="1280" height="720" /></a></p>
<p>과거 명성을 떨쳤던 토요타의 스포츠 쿠페, 수프라의 후속으로 점쳐지고 있는 FT-1은 지난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되고, 동시에 그란투리스모 6에 업데이트되면서 게임을 통해 드라이빙 체험이 제공되었다. 토요타는 더 나아가 FT-1을 레이스를 위한 퓨어 스포츠카로 변신시켰다. 그란투리스모 팬들을 위한 이 컨셉트카는 FT-1의 에어로다이내믹과 주행성능을 손봐 극한의 퍼포먼스를 끌어내는 데에 성공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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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DB9, 슈퍼레이스서 자태를 뽐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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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Oct 2014 05:22: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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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00여 년의 역사를 갖춘 애스턴마틴(ASTONMARTIN)을 판매하고 있는 애스턴마틴 서울(대표 신봉기)이 국내 자동차 마니아들을 위한 택시 드라이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애스턴마틴 서울은 지난 10월 11일~12일까지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이하 KIC)에서 진행된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7전의 이벤트로 진행된 택시 드라이빙 행사에 자사의 DB9 볼란테가 참가했다. 이번 택시 드라이빙 행사를 통해 애스턴마틴 서울은 슈퍼레이스 관람객과 초청 고객에게 F1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애스턴마틴-사진2-저용량.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991" alt="애스턴마틴 사진2-저용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애스턴마틴-사진2-저용량.jpg" width="1024" height="681" /></a></p>
<p>100여 년의 역사를 갖춘 애스턴마틴(ASTONMARTIN)을 판매하고 있는 애스턴마틴 서울(대표 신봉기)이 국내 자동차 마니아들을 위한 택시 드라이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
<p>애스턴마틴 서울은 지난 10월 11일~12일까지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이하 KIC)에서 진행된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7전의 이벤트로 진행된 택시 드라이빙 행사에 자사의 DB9 볼란테가 참가했다. 이번 택시 드라이빙 행사를 통해 애스턴마틴 서울은 슈퍼레이스 관람객과 초청 고객에게 F1 서킷에서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느낌을 전달하면서 많은 호응을 얻었다.</p>
<p>특히, 이번 택시 드라이빙에는 CJ레이싱 소속으로 국내 최고 드라이버로 손꼽히는 황진우 선수가 직접 운전해 그 매력을 확실하게 인지시켰다. DB9 볼란테의 택시 드라이빙 드라이버 나선 황진우 선수는 그 동안 국내 모터스포츠에서 수차례 시즌 챔피언을 차지했으며, 올 시즌도 슈퍼레이스 최고 클래스인 S6000 클래스에 참가해 드라이버 순위 선두를 달리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애스턴마틴-사진1-저용량.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990" alt="애스턴마틴 사진1-저용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애스턴마틴-사진1-저용량.jpg" width="1024" height="683" /></a></p>
<p>또한, 택시 드라이빙 행사에 투입된 애스턴마틴 DB9 볼란테는 애스턴마틴의 오랜 역사를 함께 하고 있는 모델로 6.0 V12 엔진에 최고출력 517마력, 최대토크 60.8kgm의 성능에 0-100km/h 가속성능 4.6초, 최고속도 295km/h를 갖추고 있는 모델이다. 국내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3억3,350만원이며, 카본 에디션의 경우 3억4,690만원이다.</p>
<p>애스턴마틴 서울 유용일 총괄사장은 “더 많은 고객들에게 애스턴마틴 모델들이 갖고 있는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느낌을 전달하고 싶어 지난 5라운드에 이어 슈퍼레이스 택시 드라이빙 이벤트와 함께 하게 됐다”며, “이번 행사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음 슈퍼레이스에서도 애스턴마틴의 다른 모델들을 투입해 럭셔리 스포츠카들이 가진 매력을 보여줄 계획”이라고 제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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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자동차 뉴스 주간 베스트</title>
		<link>http://www.motorian.kr/?p=212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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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Jul 2014 00:10: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육동윤]]></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category><![CDATA[시트로엥]]></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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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트로앵과 화장품 메이커의 만남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브랜드가 만났다. 바로 프랑스 감성 자동차 시트로앵과 세계적인 코스메틱 브랜드 베니핏이다. 여심을 잡기 위해 시트로앵 브랜드가 제작한 시트로앵 DS3 느와르 바이 베네핏(Citron DS3 Noire by Benefit) 스페셜 에디션 모델은 영국의 베네핏 코스메틱 브랜드와 협력하여 완성됐다. 펄라네라 블랙 색상에 베네핏 오렌지와 17인치 블랙 알로이휠가 포인트로 표현됐으며, 스페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시트로앵과 화장품 메이커의 만남</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4330299284820955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254" alt="4330299284820955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433029928482095521.jpg" width="1024" height="684" /></a></p>
<p>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브랜드가 만났다. 바로 프랑스 감성 자동차 시트로앵과 세계적인 코스메틱 브랜드 베니핏이다. 여심을 잡기 위해 시트로앵 브랜드가 제작한 시트로앵 DS3 느와르 바이 베네핏(Citron DS3 Noire by Benefit) 스페셜 에디션 모델은 영국의 베네핏 코스메틱 브랜드와 협력하여 완성됐다.</p>
<p>펄라네라 블랙 색상에 베네핏 오렌지와 17인치 블랙 알로이휠가 포인트로 표현됐으며, 스페셜 배지와 그레이 색상 어망 느낌의 그래픽이 지붕에 적용됐다. 반면, 인테리어는 비교적 한정적으로 변화됐다. 알칸타라 스포츠 시트와 벨루어 플로어 매트, 그리고 게비의 머리 로고가 대시보드에 달렸다. 또한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과 메이크업 가방이 100파운드 상당의 베네핏 코스메틱 제품과 함께 제공된다.</p>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www.youtube.com/embed/?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p>파워는 1.2리터 3기통 엔진으로 최대출력 82마력(ps, 60kW), 118Nm(87lb-ft)의 토크를 발휘한다. 5단 수동 변속기가 적용됐으며 이로써 가속능력(0-100km/h)이 14.2초이다. 최고시속은 173km. DS3 디자인 느와르 바이 베네핏 스페셜 모델은 현재 판매중이며 가격은 14,995파운드부터 시작한다.</p>
<p><strong>트랙용 맥라렌 650S GT3 공개</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1695155469125456735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255" alt="1695155469125456735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16951554691254567359.jpg" width="1024" height="682" /></a></p>
<p>맥라렌은 650S GT3 모델을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공개했다. 650S 쿠페 모델을 기반으로 했으며 12C GT3를 따라 트랙에서만 달릴 수 있는 GT3에서 파생됐지만 보다 공격적인 보디킷을 적용하고 있다. 효과적인 쿨링 시스템을 갖춘 거대한 에어 인테이크, 큼직한 후방 윙 등을 포함하여 대부분의 보디킷은 탄소섬유로 제작됐다.</p>
<p>맥라렌 엔지니어들은 서스펜션을 업그레이드 했다. 그리고 보다 넓은 트랙이 FIA 승인 롤케이지와 함께 적용됐다. 이 롤케이지는 기존보다 가벼워졌으며 편리해졌다. 또한 실내 공간에는 고급스러운 스티어링 휠이 특별하게 제작된 디지털 대시 디스플레이와 함께 적용됐다.</p>
<p>현재 12C GT3 오너들은 650S GT3의 스펙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이 말은 V8 3.8리터 트윈-터보 엔진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 2015 시즌까지 맥라렌은 15대의 업그레이드 패키지, 그리고 15대의 650S GT3 유닛을 생산, 판매할 계획이다.</p>
<p><strong>애스턴마틴 DP-100 비전 그란투리스모 GT6 데뷔</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565261024101108937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256" alt="565261024101108937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5652610241011089377.jpg" width="1024" height="476" /></a></p>
<p>매력적인 예고와 함께 애스텀 마틴 DP-100 비전 그란투리스모가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공개됐다. 다음 달 그란투리스모 GT6에서 공식적으로 데뷔를 치를 예정이다.</p>
<p>DP(design prototype) 100는 그란투리스모6를 위해 제작된 애스턴마틴의 가상 모델이며, 개발 기간 6개월이 소요된 인하우스(in-house) 공식 모델이다. 미드-엔진 슈퍼카 구조로 구상됐으며 V12 트윈-터보 엔진을 얹었다. 최대출력 800마력(bhp, 597kW)에 20인치 알로이 휠을 미쉐린 타이어에 끼웠다. 제작자의 말에 따르면 온전히 실현 가능한 서스펜션 시스템과 액티브 다이내믹스, 그리고 최첨단 전자장비를 비롯한 모든 부분에 뛰어난 디테일을 적용했다고 한다.</p>
<p>애스턴 마틴 DP-100 비전 그란투리스모는 다음 달 그란투리스모 6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p>
<p><strong>지프, 보다 가볍고 딱딱한 플랫폼 갖는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114034527310503444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257" alt="114034527310503444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11403452731050344410.jpg" width="1024" height="651" /></a></p>
<p>차세대 랭글러는 완벽하게 새로운 플랫폼을 갖는다. 최근 지프의 총책임운영자 마이크 맨리는 2018년을 기약하고 있는 차세대 랭글러의 플랫폼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다. 이는 보다 가벼워지고 딱딱한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한다.</p>
<p>보다 중요한 것은 피아트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된 지프 체로키와는 달리 올-뉴 2018 랭글러는 비교대상이 없는 고유의 구조를 형성한다는 것. 엔지니어들은 무게 감량과 함께 알루미늄 보디로 완성된 뼈대를 강조하여 설명하기도 했다. 무게감량의 덕을 본 차세대 랭글러는 연비 효율성은 물론 강한 연방 규제도 만족시킬 수 있다. 또한, 이에 엔진 향상을 가져올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좋은 벤치마크의 대상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도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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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뚜껑 열리기 전에, 뚜껑 열리는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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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May 2014 13:28: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육동윤]]></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마세라티]]></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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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과다업무에 스트레스, 답답한 요즘 남심이든 여심이든 사람 마음 녹이는 데는 뚜껑 열리는 차만큼 좋은 게 없다. 우선 한 번 올랐다 하면 좀처럼 잊을 수 없는 쿨한 기억을 남겨주기도 한다. 굉음과 함께 오감을 자극하는 바람, 지금은 이 바람을 맞기에 딱 좋은 계절이다. 최근 출시된, 또는 출시 예정인 7종의 최고의 럭셔리 오픈카들을 살펴보자. 애스턴 마틴 뱅퀴시 얼티메이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convertible-main-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709" alt="convertible-main-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convertible-main-3.jpg" width="970" height="524" /></a></p>
<p>과다업무에 스트레스, 답답한 요즘 남심이든 여심이든 사람 마음 녹이는 데는 뚜껑 열리는 차만큼 좋은 게 없다. 우선 한 번 올랐다 하면 좀처럼 잊을 수 없는 쿨한 기억을 남겨주기도 한다. 굉음과 함께 오감을 자극하는 바람, 지금은 이 바람을 맞기에 딱 좋은 계절이다.</p>
<p>최근 출시된, 또는 출시 예정인 7종의 최고의 럭셔리 오픈카들을 살펴보자.</p>
<p><strong>애스턴 마틴 뱅퀴시 얼티메이트 볼란테</strong></p>
<p>100년의 역사에서 단연 최고라할 수 있는 뱅퀴시 얼티메이트 볼란테는 애스턴 마틴의 브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델 중 하나로 대표되고 있다. 뉴 컨버터블은 V12 엔진으로 최대출력 565마력을 뿜어내며 0-시속 97km 가속에 4.1초가 소요된다. 2014년 제네바모터쇼에서 단연 최고의 인기를 얻었다. 가격은 297,995달러(약 3억560만원).</p>
<p><a style="line-height: 1.5em;"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ston-martin-vanquish-ultimate-volante-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708" alt="aston-martin-vanquish-ultimate-volante-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ston-martin-vanquish-ultimate-volante-1.jpg" width="970" height="524" /></a></p>
<p><strong>아우디 R8 스파이더 V10</strong></p>
<p>아우디 R8은 아이언맨 덕분에 일반인에게도 유명세를 탔다. 아우디 R8 스파이더는 강한 인상과 더불어 슈퍼카 세게에서 진정한 스타로 군림하게 됐다. 컨버터블 V10 모델은 525마력의 사운드를 자랑하며 0-시속 97km 도달 시간은 깔끔하게 4초로 끊어낸다. 톱트랙 스피드는 194mph. 가격은 164,700달러(약 1억6,894만원)이다.</p>
<p><a style="line-height: 1.5em;"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udi-r8-spyder-v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714" alt="audi-r8-spyder-v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udi-r8-spyder-v10.jpg" width="970" height="524" /></a></p>
<p><strong>벤틀리 컨티넨탈 GT 스피드 컨버터블</strong></p>
<p><strong></strong>세상에는 항상 비교하기 힘든 것들이 있다. 벤틀리 GT 또한 클래식에 대한 느낌은 마찬가지다.  2013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그 모습을 처음 선보이며, 세계에서 가장 빠른 4인승 컨버터블로 알려졌다. 이 버전은 벤틀리 역사상 가장 빠른 생산 결정을 내린 모델이다.  V12 엔진은 대략 626마력을 뿜어내며 0-시속97km 도달 시간은 4초, 최고 속도는 206mph 이다. 가격은 TBA(추후 공개함).</p>
<p><a style="line-height: 1.5em;"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bentley-gt-speed-convertibl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715" alt="bentley-gt-speed-convertibl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bentley-gt-speed-convertible.jpg" width="970" height="524" /></a></p>
<p><strong>페라리 켈리포니아 T</strong></p>
<p>어떤 브랜드도 페라리만큼 고성능 컨버터블을 만들 수는 없다. 2015 캘리포니아 T 모델을 강조해본다면 새로운 리트렉터블 하드-톱 패키지에 트윈터보 V8 엔진이 얹힌다. 553마력의 출력에 0-시속 97km 가속은 3.6초에 달한다. 최고 속도는 196mph. TBA.</p>
<p><a style="line-height: 1.5em;"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ferrari-california-t-in-blue-side-view.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710" alt="ferrari-california-t-in-blue-side-view"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ferrari-california-t-in-blue-side-view.jpg" width="970" height="524" /></a></p>
<p><strong>재규어 XKR-S 컨버터블</strong></p>
<p>메인 요리를 맛보았다면 달콤한 디저트도 잊지 말아야 한다. 재규어 XKR-S는 이 세그먼트에서 충분한 자격을 갖추면서도 상대적으로 보다 쉽게 근접할 수 있는 모델이다. 최대출력 550마력을 뿜어내는 슈퍼차저를 얹은 V8 엔진을 얹고 있다. 0-시속 97km 도달 시간은 4.2초, 최고 속도는 186mph. 가격은 138,000달러(약 1억 4,150만원)이다.</p>
<p><a style="line-height: 1.5em;"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jaguar-xkr-s-convertibl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711" alt="jaguar-xkr-s-convertibl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jaguar-xkr-s-convertible.jpg" width="970" height="524" /></a></p>
<p><strong>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컨버터블 MC</strong></p>
<p>지난해 서울모터쇼에서도 소개된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컨버터블 MC  모델은 마세라티 브랜드의 장점들을 전반적으로 아우르고 있다는 평이다. 특히, 고성능 퍼포먼스 컨버터블 패키지에서 말이다. 454마력 V8 엔진을 장착했으며, 정지 상태에서 4.8초면 시속 97km에 도달 한다. 최고시속은 180mph. 가격은 153,400달러(약 1억5,730만원)이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712" style="line-height: 1.5em;" alt="maserati-granturismo-convertible-m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maserati-granturismo-convertible-mc.jpg" width="970" height="524" /></p>
<p><strong>메르세데스 벤츠 SLS AMG GT 파이널 에디션</strong></p>
<p>럭셔리에는 벤츠도 빠질 수 없다. 특히 AMG. 사실 과거 몇 해 동안은 메르세데스-벤츠 SLS AMG의 모난 성질을 건드는 이는 없었다. AMG사에 따르면 걸윙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모델이지만  2015 “파이널 에디션”은 더 할나위 없이 멋진 자태를 뽐내고 있다. V8 엔진을 얹어 최대출력 583마력을 뿜어낸다. 0-시속 97km 도달 시간이 3.6초, 노을을 가뿐히 쫓아갈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소개됐다. 가격은 TBA.</p>
<p><a style="line-height: 1.5em;"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mercedes-benz-sls-amg-roadster.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713" alt="mercedes-benz-sls-amg-roadst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mercedes-benz-sls-amg-roadster.jpg" width="970" height="524"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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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ston Martin CC100 Speedster Concep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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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May 2013 11:07:0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Wall paper]]></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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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Aston_Martin-CC100_Speedster_Concept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24" alt="Aston_Martin-CC100_Speedster_Concept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Aston_Martin-CC100_Speedster_Concept_0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Aston_Martin-CC100_Speedster_Concept_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25" alt="Aston_Martin-CC100_Speedster_Concept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Aston_Martin-CC100_Speedster_Concept_0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Aston_Martin-CC100_Speedster_Concept_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26" alt="Aston_Martin-CC100_Speedster_Concept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Aston_Martin-CC100_Speedster_Concept_0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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