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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알파로메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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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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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파로메오, 2022년 쿠페·슈퍼카 출시&#8230; 스포츠 브랜드로 자리매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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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9 Jun 2018 14:17: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알파로메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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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자동차 회사 알파로메오가 2022년까지 두 종류의 스포츠카를 시판한다. 하나는 알파로메오의 상징적인 스포츠 쿠페, GTV 콰드리폴리오의 부활이고, 다른 하나는 브랜드 최강의 슈퍼카에 부여되는 이름, 8C를 계승한다. 이러한 라인업 확장을 통해 FCA 그룹 내의 본격 스포츠 퍼포먼스 브랜드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 세르지오 마르키오네 FCA 회장은 FCA 각 브랜드의 5개년 계획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이러한 계획을 밝혔다. 이에 따르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1-복사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758" alt="1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1-복사1.jpg" width="1280" height="640" /></a></p>
<p id="vT94">이탈리아 자동차 회사 알파로메오가 2022년까지 두 종류의 스포츠카를 시판한다. 하나는 알파로메오의 상징적인 스포츠 쿠페, GTV 콰드리폴리오의 부활이고, 다른 하나는 브랜드 최강의 슈퍼카에 부여되는 이름, 8C를 계승한다. 이러한 라인업 확장을 통해 FCA 그룹 내의 본격 스포츠 퍼포먼스 브랜드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p>
<p id="sc21">세르지오 마르키오네 FCA 회장은 FCA 각 브랜드의 5개년 계획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이러한 계획을 밝혔다. 이에 따르면 알파로메오는 GTV, 8C 등 라인업 확장을 통해 퍼포먼스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한다.</p>
<p id="d1X6"><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2-복사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759" alt="2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2-복사1.jpg" width="1280" height="692" /></a></p>
<p id="FkTW">둘 중 보다 대중적인 모델은 GTV다. GTV는 알파로메오의 스포츠 쿠페로, 세련된 스타일과 강력한 퍼포먼스로 오랫동안 사랑받아왔다. 마지막 GTV는 지난 1995년 출시돼 2005년까지 판매된 뒤 단종됐다. 2022년 GTV가 부활한다면 무려 17년만의 귀환인 셈이다.</p>
<p id="JOFb">새로운 GTV는 앞서 선보인 스포츠 세단, 쥴리아와 많은 부분을 공유한다. 후륜구동 기반 플랫폼과 헤드라이트 등 일부 외관 디자인에서 유사점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쿠페 바디의 특징을 살려 보다 날렵하고 스포티한 분위기를 두른다.</p>
<p id="oZfe">외관만 쿠페로 바뀌지 않고 더 강력한 파워트레인도 탑재된다. 현재 쥴리아 콰드리폴리오에 탑재되는 2.9L V6 바이터보 엔진은 510마력의 최고출력을 자랑하지만, GTV의 심장은 여기에 좀 더 힘을 보탠다.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더해져 최고출력은 기존 대비 100마력 가량 높아져 600마력대 초반에 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id="5KCl">뿐만 아니라 퍼포먼스 강화를 위해 50:50 무게배분, 전자제어식 4륜구동 시스템, 토크벡터링 기능이 탑재돼 슈퍼카 급 스포츠 쿠페로 거듭날 전망이다. 콰드리폴리오 외에도 매력적인 스타일을 보다 합리적으로 느끼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4기통 엔진이나 디젤 버전의 GTV도 만들어질 수 있다.</p>
<p id="eHae"><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3-복사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760" alt="3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3-복사1.jpg" width="1280" height="640" /></a></p>
<p id="5OK3">하지만 이게 전부가 아니다. 이처럼 강력한 GTV 콰드리폴리오조차 능가하는 역사 상 최강의 알파로메오도 출격 대기중이다. 바로 2010년 단종된 한정판 스포츠카, 8C의 이름을 계승한 미드십 슈퍼카다.</p>
<p id="k2F5">차세대 8C는 이전 세대 모델보다 훨씬 자극적인 디자인과 퍼포먼스를 내뿜는다. 미드십 레이스카 티포 33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어 미드십 설계를 도입, 내로라하는 슈퍼카들과 경쟁한다.</p>
<p id="pfEC"><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4-복사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761" alt="4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4-복사1.jpg" width="1280" height="640" /></a></p>
<p id="ZR3Z">현행 4C와 마찬가지로 카본 파이버 모노코크 바디를 채택해 경량 고강성을 확보하는 한편, 페라리의 V8 바이터보 엔진을 미드십으로 얹어 뒷바퀴를 굴리고 전기 구동계로 앞바퀴를 굴려 도합 700마력 이상의 시스템 출력을 낸다. 마르키오네 회장은 신형 8C의 0-100km/h 가속시간이 3초 이내가 될 것이라고 단언했다.</p>
<p id="PNlw">이러한 라인업 확충을 통해 알파로메오는 그룹 내에서 가장 역동적인 스포츠 브랜드가 될 예정이다. 이는 럭셔리 퍼포먼스와 미래 전동화 라인업을 주도하는 마세라티와 차별화된 지향점이다.</p>
<p id="NtdT">GTV 콰드리폴리오와 한정판 슈퍼카 8C는 모두 오는 2022년께 시판될 예정이다. FCA가 그룹 내 브랜드를 정리할 수도 있다는 비관적인 전망에도 불구하고, 마르키오네 회장은 모든 브랜드가 고유의 색을 찾아갈 것이라고 확신하는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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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에는 볼 수 있나? 국내출시 기다리는 5개 수입차 브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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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Dec 2016 07:44: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YD]]></category>
		<category><![CDATA[마쯔다]]></category>
		<category><![CDATA[스코다]]></category>
		<category><![CDATA[알파로메오]]></category>
		<category><![CDATA[테슬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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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사다난했던 2016년도 어느 덧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정치·사회적으로 많은 일이 있었던 만큼 자동차 업계도 수많은 이슈가 오고 갔다. 국산차 업계에서는 중형 세단을 중심으로 업계의 지형이 뒤바뀌었고, 수입차 역시 폭스바겐 사태로 말미암아 7년 만에 역성장을 기록했다. 이제 웬만한 차는 다 판매되고 있는 한국 시장이지만, 여전히 한국을 찾지 않는 업체들도 있다. 올해 출시를 목표했으나 이런 저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50"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3.jpg" width="1024" height="1200" /></a></p>
<p>다사다난했던 2016년도 어느 덧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정치·사회적으로 많은 일이 있었던 만큼 자동차 업계도 수많은 이슈가 오고 갔다. 국산차 업계에서는 중형 세단을 중심으로 업계의 지형이 뒤바뀌었고, 수입차 역시 폭스바겐 사태로 말미암아 7년 만에 역성장을 기록했다.</p>
<p>이제 웬만한 차는 다 판매되고 있는 한국 시장이지만, 여전히 한국을 찾지 않는 업체들도 있다. 올해 출시를 목표했으나 이런 저런 이유로 좌절된 기업도 있고 새롭게 시장을 개척하겠다는 야심을 품은 업체도 있다.</p>
<p>내년에는 이들이 한국 자동차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까? 2017년 한국 진출을 꿈꾸는 5개의 브랜드를 소개한다.</p>
<p>&nbsp;</p>
<p><strong>테슬라</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Tesla-Model_X-2017-1280-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54" alt="Tesla-Model_X-2017-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Tesla-Model_X-2017-1280-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실리콘밸리의 혁명가, 엘론 머스크가 이끄는 테슬라는 마침내 내년 한국 땅을 밟는다. 사실 테슬라의 한국 진출설은 지난 해부터 돌았지만, 테슬라는 유독 한국시장에서 매우 조심스러운 행보를 보였다. 지난 8월에야 한국어 웹사이트를 개설하고 차량 구매 예약을 받기도 했다. 현재 출시 예정 브랜드 중 가장 출시가 확정적이다.</p>
<p>강남구 삼성동에 본사를 둔 테슬라 코리아는 하남 스타필드에 한국 첫 전시장을 연다. 당초 올해 말 전시장 오픈 예정이었지만 내부적인 사정으로 내년 상반기로 미뤄진 모양새다. 하남 스타필드에는 이미 테슬라 전용 충전 슈퍼차저 스테이션이 설치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Tesla-Model_S_UK-Version-2013-1280-5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53" alt="Tesla-Model_S_UK-Version-2013-1280-5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Tesla-Model_S_UK-Version-2013-1280-5b.jpg" width="1024" height="730" /></a></p>
<p>국내에서 주력이 될 모델은 역시 럭셔리 세단인 모델 S. 북미 판매가는 7만 2,700~11만 700 달러에 달하는 고급 세단이다. 잘 알려진 대로 모터와 배터리 사양에 따라 다양한 트림이 제공되며, 스포츠카 못지 않은 가속력과 긴 주행거리가 매력적이다. 모델 X도 함께 한국시장을 찾지만 이미 주문이 많이 밀려있는 테슬라가 내년 중 고객 인도까지 순탄히 진행할 수 있을 지는 미지수다.</p>
<p>&nbsp;</p>
<p><strong>스코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Skoda-Octavia-2017-128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52" alt="Skoda-Octavia-2017-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Skoda-Octavia-2017-1280-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스코다는 원래 이미 판매가 시작됐어야 했다. 당초 부산모터쇼에서 브랜드를 런칭하고 정식 판매를 시작할 계획을 갖고 지난 해 말 국내 선적까지 계획됐었다. 그러나 폭스바겐의 디젤 게이트 사태가 인증서류 조작 이슈까지 번지면서 스코다의 국내 런칭은 기약없이 미뤄졌다.</p>
<p>유서 깊은 체코의 자동차 브랜드 스코다는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품질로 사랑받는 대중차다. 폭스바겐 그룹 내에서는 프리미엄 대중차인 폭스바겐 아래에서 볼륨 모델을 담당하고 있으며, 특히 동유럽에서 인기가 높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Skoda-Kodiaq-2017-128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51" alt="Skoda-Kodiaq-2017-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Skoda-Kodiaq-2017-1280-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주력 모델은 C 세그먼트 해치백인 파비아, 중형 세단 옥타비아, SUV 코디악 등이다. 폭스바겐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국내 진출 시 일본차가 지배하고 있는 수입 대중차 시장에서 경쟁할 예정이다.</p>
<p>스코다의 한국 진출에 대한 업계의 관측은 엇갈리고 있다. 폭스바겐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스코다의 런칭도 불투명해졌다는 관측도 있는 반면, 폭스바겐 브랜드의 전 모델이 사실 상 판매 중단된 상황에서 스코다를 런칭하고 폭스바겐 딜러망을 통해 판매해 반등을 노릴 것이라는 기대도 있다.</p>
<p>&nbsp;</p>
<p><strong>마쯔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Mazda-CX-5-2017-1280-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49" alt="Mazda-CX-5-2017-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Mazda-CX-5-2017-1280-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마쯔다 역시 올 초 국내 런칭을 예고해 많은 기대를 모았던 브랜드다. 실제로 국내 딜러사를 모집하는 등 한국 진출에 가장 적극적이었다. 지난 2013년 스바루와 미쓰비시가 한국을 떠난 뒤 일본 브랜드의 첫 한국 진출이다. 앞서 한국에 자리잡은 토요타, 혼다, 닛산은 이미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자리잡았다.</p>
<p>마쯔다가 기대를 모은 것은 스포티한 드라이빙 감각과 고효율 디젤 파워트레인에서 강점을 지녔기 때문이다. 일본 브랜드들이 대부분 가솔린 하이브리드를 내세우는 반면 마쯔다는 독자적인 디젤 엔진을 갖추고 유럽에서도 선전 중이다. 뿐만 아니라 로드스터로 대변되는 스포츠 라인업을 갖춰 매니아들 사이에서도 평이 좋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Mazda-6_Sedan-2017-1280-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48" alt="Mazda-6_Sedan-2017-1280-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Mazda-6_Sedan-2017-1280-12.jpg" width="1024" height="730" /></a></p>
<p>국내 진출 초읽기에 들어갔던 마쯔다가 돌연 한국 시장을 포기한 것은 올 상반기 여러 외적 요인으로 인한 환율 변동이 컸다. 엔화 환율은 올 들어 등락을 반복했고, 특히 브렉시트 사태를 전후해 폭등하면서 부담이 컸다는 후문이다.</p>
<p>또 주력 시장인 일본과 북미 등지에서 점유율이 성장하면서 기존 시장에 더 집중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이미 한국 시장에 대한 분석을 추진했던 만큼 내년 중에는 다시 국내진출이 성사될 수 있다.</p>
<p>&nbsp;</p>
<p><strong>알파로메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Alfa_Romeo-Giulia_Quadrifoglio-2016-1280-2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44" alt="Alfa_Romeo-Giulia_Quadrifoglio-2016-1280-2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Alfa_Romeo-Giulia_Quadrifoglio-2016-1280-2e.jpg" width="1024" height="730" /></a></p>
<p>FCA에서 럭셔리 스포츠 브랜드를 담당하는 알파로메오는 두터운 매니아층을 거느리고 있다. 이탈리아에서 가장 유서깊은 레이싱 브랜드로 페라리의 창립자 엔초 페라리가 알파로메오에서 레이서로 활동했었다. 이탈리아의 열정적인 모터스포츠 DNA를 품은 로드카인 셈이다.</p>
<p>FCA 그룹의 세르지오 마르치오네 회장은 지난 2015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8220;2016년 알파로메오를 한국에 선보이겠다&#8221;고 발표해 많은 알피스티(Alfisti, 알파로메오 팬들을 일컫는 말)들을 설레게 했다. 그러나 2016년이 다 지나도록 국내 출시에 관해서 특별한 소식을 들을 수는 없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Alfa_Romeo-Stelvio_Quadrifoglio-2018-1280-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45" alt="Alfa_Romeo-Stelvio_Quadrifoglio-2018-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Alfa_Romeo-Stelvio_Quadrifoglio-2018-1280-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업계에 따르면 FCA 코리아가 새로운 브랜드를 런칭하는 데에 큰 부담을 느낀 것을 알려졌다. 현재 FCA는 한국에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등 3개 브랜드를 판매 중이다. 그러나 지프를 제외하면 크라이슬러와 피아트는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그런 와중에 매니아적 성향이 강한 알파로메오를 런칭하는 건 시기상조라는 판단이다.</p>
<p>그러나 알파로메오가 해치백과 스포츠카 위주였던 기존 라인업 외에 쥴리아, 스텔비오 등 볼륨모델이 될 만한 차들을 선보이는 만큼, 내년에는 국내 진출도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p>
<p>&nbsp;</p>
<p><strong>BYD</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BYD-L3-Design-Car-20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47" alt="BYD-L3-Design-Car-20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BYD-L3-Design-Car-2010.jpg" width="1024" height="768" /></a></p>
<p>마지막 주자는 이미 국내 진출이 확정된 브랜드다. 이름이 생소하다고? 그럴 수 있다. BYD(비야디)는 중국의 자동차회사이기 때문이다. 이미 BYD는 제주도에 한국법인을 설립하고 딜러사를 확보해 내년 출시를 예고했다.</p>
<p>이미 중한자동차 등 딜러사를 통해 몇몇 중국차가 국내에 소개됐지만, BYD는 조금 특별하다. 바로 전기차 전문 메이커이기 때문. 이미 BYD는 지난 해 6만 대 이상의 전기차를 판매해 세계에서 가장 큰 전기차회사로 자리매김했다. 삼성전자 역시 BYD의 잠재력을 알아보고 5,100억 원 이상을 투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byd-e6-400-km-autonomie-ecoprofit-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46" alt="byd-e6-400-km-autonomie-ecoprofi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byd-e6-400-km-autonomie-ecoprofit-4.jpg" width="1024" height="535" /></a></p>
<p>국내 시장의 특수성을 감안해 민간판매는 전기차 혜택이 큰 제주도에서 먼저 시작될 전망이며, 전기 버스나 전기 택시 부문에도 적극적으로 진출한다. 특히 전기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포트폴리오가 다른 전기차 업체에 비해 다양한 만큼 중국차에 대한 편견만 극복하면 국내 전기차 시장에 돌풍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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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 LA 오토쇼 프리뷰] 주목할 만한 신차 Best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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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Nov 2016 15:26: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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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 마지막으로 메이저 브랜드의 신차가 쏟아질 2016 LA 오토쇼가 오는 16일(현지시각)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약 열흘 간 치뤄진다. 올해 LA 오토쇼에서는 무려 50여 종의 신차가 쏟아져 나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모터쇼는 북미에서 개최되는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독일 브랜드들의 공세가 예사롭지 않다. 메르세데스-벤츠와 BMW는 물론, 디젤게이트의 여파가 가시지 않은 폭스바겐과 아우디도 공격적인 신차 소개에 나선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page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53"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page2.jpg" width="1280" height="600" /></a></p>
<p>올해 마지막으로 메이저 브랜드의 신차가 쏟아질 2016 LA 오토쇼가 오는 16일(현지시각)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약 열흘 간 치뤄진다. 올해 LA 오토쇼에서는 무려 50여 종의 신차가 쏟아져 나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p>
<p>특히 이번 모터쇼는 북미에서 개최되는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독일 브랜드들의 공세가 예사롭지 않다. 메르세데스-벤츠와 BMW는 물론, 디젤게이트의 여파가 가시지 않은 폭스바겐과 아우디도 공격적인 신차 소개에 나선다.</p>
<p>LA 오토쇼에서 공개되는 신차 중 가장 주목할 만한 모델 10종을 추렸다. 이 중 적지 않은 수가 국내에도 선보일 예정인 만큼 향후 한국 자동차 시장의 흐름도 점쳐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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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BMW 5 시리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BMW-뉴-5시리즈_img-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672" alt="BMW 뉴 5시리즈_img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BMW-뉴-5시리즈_img-7.jpg" width="1024" height="681" /></a></p>
<p>BMW는 신형 5 시리즈(코드명 G30)의 실물을 처음으로 대중에 공개한다. 앞서 신차발표회를 통해 미디어에는 실물이 소개됐지만 모터쇼에 출품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형 5 시리즈는 BMW 그룹 100주년에 소개되는 만큼 야심차게 준비된 모델이다. 특히 올해 라이벌 메르세데스-벤츠 E 클래스에게 밀려 부진했던 만큼 신모델로 맞불을 놓겠다는 전략이다.</p>
<p>이전보다 크고 넓어졌지만 첨단 소재와 고강성 설계를 통해 중량은 100kg 가량 가벼워졌다. 실내외로 새로운 패밀리 룩 디자인을 적용해 훨씬 미래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지향한다. 앞서 7시리즈에 선보였던 차세대 i드라이브와 제스처 컨트롤, 원격주차 등 첨단사양도 갖췄다.</p>
<p>특히 BMW가 가장 강조하는 부분은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시스템을 대폭 강화해 보다 자율주행을 향해 진일보했다는 점이다. 차선 유지 및 변경, 장애물 인식 및 충돌 회피 등 다양한 주행보조장치가 탑재된다. 글로벌 출시는 내년 2월이며, 국내에도 내년 봄께 출시가 예정돼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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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50 카브리올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Mercedes-Maybach-S650-Cabriolet-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02" alt="Mercedes-Maybach-S650-Cabriolet-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Mercedes-Maybach-S650-Cabriolet-10.jpg" width="1024" height="559" /></a></p>
<p>메르세데스-벤츠는 서브 브랜드 모델들을 대거 선보인다. 특히 럭셔리 브랜드인 메르세데스-마이바흐를 위해 S 650 카브리올레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S 650 카브리올레는 S 클래스 카브리올레를 기반으로 한 초호화 럭셔리 컨버터블 쿠페다.</p>
<p>한 편의 티저 영상 외에 S 650 카브리올레의 사양은 비밀에 감춰졌으나, 최고급 소재를 아낌없이 투입하고 메르세데스-마이바흐만의 우아한 디자인을 품을 전망이다. 또 전용으로 세팅된 V12 엔진을 탑재해 플래그십 카브리올레에 걸맞는 성능도 갖춘다. S 650 카브리올레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영예는 오직 300명에게만 돌아간다.</p>
<p>이 밖에도 메르세데스-AMG 브랜드에서 많은 모델이 출품된다. 신형 E63 세단과 GLE43 등을 선보이며 AMG GT 로드스터와 GT R 역시 북미에 처음으로 소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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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아우디 A5/S5 카브리올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udi-A5_Cabriolet-2017-1280-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446" alt="Audi-A5_Cabriolet-2017-128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udi-A5_Cabriolet-2017-1280-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LA 오토쇼 직전 변속기 조작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아우디지만,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할 만한 아름다운 카브리올레의 출품 계획에는 변화가 없다. 앞서 A5/S5 쿠페와 스포트백을 연이어 선보이고 이번에는 A5/S5의 마지막 가지치기 모델인 카브리올레가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p>
<p>A5/S5 카브리올레는 이전보다 넓지만 가벼운 차체를 지녔다. 아우디가 자랑하는 MMI와 버추얼 콕핏 등 첨단 기능들이 빠짐없이 투입되고, 동급 최고의 사운드를 자랑하는 19-스피커 뱅 앤 올룹슨 오디오 시스템과 30여 가지의 주행보조 기능을 두루 탑재했다.</p>
<p>유럽에서는 2.0 TDI와 3.0 TDI도 갖추고 있지만, 북미에는 2.0 TFSI와 S5를 위한 3.0 TFSI 등 2종만 우선 소개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 슈퍼카 R8 V10 플러스를 위한 레이저 헤드라이트 사양도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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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폭스바겐 아틀라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Volkswagen-Atlas-2018-128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52" alt="Volkswagen-Atlas-2018-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Volkswagen-Atlas-2018-1280-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폭스바겐은 오랜만에 완전 신차를 공개한다. &#8220;아틀라스&#8221;라고 이름붙혀진 중형 SUV는 티구안과 투아렉의 간극을 메우는 중책을 맡는다. 패밀리 SUV의 인기가 높은 북미 시장에서도 특히 경쟁이 치열한 시장이다.</p>
<p>폭스바겐 아틀라스는 북미 미드사이즈 SUV 세그먼트에 맞춘 사이즈에 지극히 미국적인 각진 디자인을 둘렀다. 5m가 조금 넘는 큰 차체에 7인승 구조를 갖추고 최신 운전 편의사양과 주행보조 기능을 아낌없이 투입했다. 철저히 북미시장을 노리고 만든 모델인 만큼 전량 생산과 판매가 미국에서 이뤄진다.</p>
<p>파워트레인으로는 238마력을 내는 2.0 TSI 엔진과 280마력의 3.6L VR6 엔진이 마련됐고, 4륜구동도 선택 가능하다. 이 밖에 파사트의 고성능 버전인 파사트 GT 컨셉트카가 출품되며, 최근 공개된 골프의 부분변경 모델은 북미에 내년 출시되는 만큼 이번에는 출품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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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포르쉐 파나메라 이그제큐티브</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P16_095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506" alt="P16_095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P16_0959.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포르쉐는 고성능 시장을 지배하는 것만으로는 만족하지 못 하는 것 같다. 이번 LA 오토쇼에서는 역사 상 가장 고급스럽고 안락한 파나메라 이그제큐티브를 선보인다. 기존 파나메라보다 휠베이스를 150mm나 늘려 S 클래스같은 럭셔리 세단과 대등한 뒷좌석 공간을 확보했다.</p>
<p>파나메라 이그제큐티브는 후륜 조향과 소프트 클로징 도어, 풀 LED 헤드라이트 및 앰비언트 라이트같은 고급 기능을 기본 사양으로 탑재하고 2열 편의성을 강조한 것이 핵심이다. 또 신형 V6 터보 엔진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구동계, V8 터보 엔진도 탑재된다.</p>
<p>한편, 포르쉐는 파나메라를 주인공으로 선보이면서 동시에 내년 시즌 모터스포츠에 투입할 신형 911 RSR 레이스카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신형 911 RSR은 오랜 고집을 꺾고 리어 엔진 대신 미드십 엔진 구동계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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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미니 컨트리맨</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Mini-Countryman-2017-1280-1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064" alt="Mini-Countryman-2017-1280-1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Mini-Countryman-2017-1280-1e.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번 LA 오토쇼에서는 특히 SUV 신차들의 강세가 돋보인다. 전기차와 친환경차 위주가 된 유럽 모터쇼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최근 미국 대선에서 전통적 에너지 산업 장려를 내세운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된 것과도 연관이 있다는 분석이다.</p>
<p>깜찍한 미니 역시 굵직한 SUV를 선보인다. 바로 미니 가지치기 모델 중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컨트리맨이다. 신형 컨트리맨은 전장을 200mm 늘려 명실상부한 미니 브랜드의 허리로 거듭났다. 각을 살린 근육질 차체와 한결 세련된 실내를 갖춰 이번에도 큰 인기를 예고한다.</p>
<p>일반 모델에서는 최고 192마력을 내는 쿠퍼 S가 마련되며, JCW 버전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또 미니 브랜드 최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인 쿠퍼 SE도 추가된다. 신형 컨트리맨의 판매는 내년 2월 유럽을 시작으로 3월 북미와 아시아 등 전 세계에서 시작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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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재규어 I-페이스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Jaguar-I-Pace_Concept-2016-1280-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50" alt="Jaguar-I-Pace_Concept-2016-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Jaguar-I-Pace_Concept-2016-1280-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얼마 전 포뮬러-E에 출전하기 시작한 재규어는 2018년부터 양산할 전기 크로스오버의 컨셉트 버전을 선보였다. I-페이스라고 이름붙여진 컨셉트카는 재규어의 매력적인 패밀리룩과 더불어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우아하고 아름다우며 양산에 가까운 인테리어는 덤이다.</p>
<p>재규어 I-페이스는 이안 칼럼에 의해 디자인된 순수 전기 크로스오버다. 주 경쟁상대는 역시 테슬라의 모델 X. 테슬라가 세단인 모델 S를 먼저 선보인 뒤 그 플랫폼으로 모델 X를 만든 것과 달리, 재규어는 I-페이스를 2018년까지 양산하고 같은 플랫폼을 활용해 전기 세단도 만든다는 계획이다.</p>
<p>0.29에 불과한 공기저항계수(Cd)와 400마력에 이르는 강력한 모터 성능으로 재규어의 짜릿한 주행감각을 갖춘 순수전기차가 될 전망이다. 재규어는 전설적인 레이스카, XKSS의 복각판인 컨티뉴에이션 버전을 함께 출품하며, 랜드로버에서는 신형 디스커버리를 출품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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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알파로메오 스텔비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lfa_Stelvio_montage_v-kopie-e1455815602922-1263x56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46" alt="Alfa_Stelvio_montage_v-kopie-e1455815602922-1263x56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lfa_Stelvio_montage_v-kopie-e1455815602922-1263x560.jpg" width="1024" height="454" /></a></p>
<p>이탈리아와 스위스 국경의 아름다운 도로에서 이름을 따온 알파로메오의 첫 SUV, 스텔비오도 이번 LA 오토쇼에 출격한다. 스텔비오는 북미시장에 진출하는 알파로메오에서 볼륨모델 역할을 맡아줄 것으로 기대를 얻고 있다.</p>
<p>스텔비오는 앞서 공개된 컴팩트 세단, 쥴리아와 플랫폼을 공유한다. 당연히 쥴리아에서 호평받은 짜릿한 주행감각도 살릴 계획이다. 구동방식은 후륜구동과 AWD를 제공하며, 최상급 모델에는 쥴리아 콰드리폴리오에 탑재됐던 3.0L 트윈터보 엔진이 얹혀 500마력 이상의 괴물같은 성능을 발휘한다.</p>
<p>알파로메오는 미국에 쥴리아와 미드십 경량 스포츠카 4C, 스텔비오 등 3종의 모델을 출시해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시장을 개척한다. FCA는 부진한 계열사들 사이에서 알파로메오의 역동적인 신모델들이 구원투수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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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지프 컴패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Jeep-Compass-Trailhawk-1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51" alt="Jeep-Compass-Trailhawk-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Jeep-Compass-Trailhawk-18.jpg" width="1024" height="730" /></a></p>
<p>또 다른 FCA 계열사, 지프는 스테디셀러 컴패스의 신형 모델을 최초로 공개한다. 앞서 브라질에서 신형 컴패스가 공개된 바 있지만, 이번에는 북미시장을 위한 제대로 된 월드 프리미어로 준비된다.</p>
<p>새로운 컴패스는 인기를 끌고 있는 소형 SUV 레니게이드와 중형 모델인 체로키 사이에 위치한다. 현행 그랜드 체로키와 비슷한 패밀리 룩을 두르고 새로운 파워트레인도 투입한다. 남미에서는 2.0L 가솔린과 2.0L 디젤 등 2종이 주력이지만, 북미에서는 2.4L 가솔린과 2.0L 가솔린 터보 등 2종이 마련된다.</p>
<p>플랫폼은 레니게이드의 것을 늘려서 사용하며, 모든 엔진에 ZF제 9속 자동변속기가 맞물려 효율과 주행성능 향상을 노린다. 남미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는 같은 디자인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으며, 생산은 전량 브라질 고이아나 공장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본격 시판은 2017년 초로 예정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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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포드 에코스포츠</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Ford-EcoSport_US-Version-2018-128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48" alt="Ford-EcoSport_US-Version-2018-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Ford-EcoSport_US-Version-2018-1280-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미국 빅3는 모두 LA 오토쇼에 새로운 SUV와 픽업을 사이좋게 선보였다. 포드 역시 북미형 에코스포츠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이미 남미에서는 2004년, 유럽에서는 2013년부터 판매된 에코스포츠지만, 미국 땅을 밟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페이스리프트 버전 디자인 역시 이번이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것이다.</p>
<p>에코스포츠는 포드의 미국을 위한 첫 서브컴팩트 SUV로, 소형 해치백 피에스타와 플랫폼을 공유한다. 주 경쟁상대는 쉐보레 트랙스, 지프 레니게이드 등이다. 다소 심심하지만 깔끔한 익스테리어와 세련된 인테리어로 젊은 소비자들을 유혹한다.</p>
<p>특히 뱅 앤 올룹슨 플레이 10-스피커 오디오 시스템 등 트렌디한 사양들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파격적인 1.0L 3기통 터보 엔진과 2.0L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 등 2종의 엔진이 마련되고 변속기는 6속 자동이 기본이다. 미국 판매는 2018년 경부터 시작될 예정으로 아직 출시까지는 한참 남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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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쉐보레 스파크 액티브</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Chevrolet-Spark_Activ-2017-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47" alt="Chevrolet-Spark_Activ-2017-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Chevrolet-Spark_Activ-2017-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쉐보레는 한 술 더 떠 초소형 크로스오버를 선보이기에 이르렀다. 바로 우리나라에서는 경차로 판매되는 스파크의 크로스오버 버전이 그것. 스파크 액티브는 차고를 10mm 높이고 멋스러운 범퍼를 둘러 한껏 크로스오버 분위기를 냈다.</p>
<p>기존 스파크에 있었던 다양한 동급 최고수준 편의사양은 그대로 유지된다. 북미에서는 와이파이 핫스팟 기능과 위성수신 라디오 시스템, 온스타 내비게이션 등의 사양도 추가된다. 가격은 1만 6,945~1만 8,045달러로 일반 스파크보다 3,000~4,000달러(한화 약 350~460만 원) 가량 비싸다.</p>
<p>한편, 일부에서는 지상고만 조금 높아진 만큼 이 매력적인 스파크 액티브가 한국에도 출시될 수 있지 않겠느냐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다. 한국GM 관계자는 &#8220;아직까지 국내 출시 계획은 없다&#8221;고 일축했지만, 기왕이면 한국에서도 귀여운 크로스오버를 만났으면 하는 욕심이 자꾸만 생긴다. 그 밖에 쉐보레는 신형 에퀴녹스의 실물을 최초로 공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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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혼다 CR-V</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Honda-CR-V-2017-128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49" alt="Honda-CR-V-2017-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Honda-CR-V-2017-1280-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일본 브랜드들은 대중적인 모델들을 교체하는 데에 집중했다. 그 중 국내 출시 가능성이 가장 높은 모델은 혼다 CR-V다. 세련된 신규 패밀리룩으로 무장하고 중형 SUV 시장의 쟁쟁한 모델들과 정면대결에 나선다.</p>
<p>신형 CR-V는 뛰어난 효율과 강력한 성능, 풍요로운 첨단사양으로 무장했다. 구형보다 2열 레그룸이 50mm 이상 넓어졌고, 트렁크도 확대됐다. 혼다 최초의 액티브 그릴 셔터와 풀 LED 헤드라이트,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를 지원하는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을 갖췄다.</p>
<p>엔진 라인업의 변화도 인상적이다. 전통적인 2.4L i-VTEC 엔진을 기본으로 하되, 시빅에 탑재됐던 파격적인 1.5L 터보 다운사이징 엔진을 라인업에 추가했다. 변속기는 전 모델이 CVT가 기본이다. 정확한 출시 시기는 미정이지면 2017년 상반기 중 북미 판매가 시작될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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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력적인 세단 알파로메오 쥴리아, 올해 한국서도 출시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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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May 2016 01:07: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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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FC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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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2016-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487" alt="Alfa_Romeo-Giulia-2016-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2016-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FCA 그룹의 스포츠 전문 브랜드, 알파로메오가 유럽 시장에 컴팩트 세단 쥴리아(Giulia)를 출시했다. 최초 출시 국가는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스위스, 스페인, 오스트리아, 벨기에 등 8개 국이다. 앞서 공개된 매력적인 외관과 강력한 동력성능을 앞세워 후륜구동 컴팩트 세단 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오를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2016-1280-0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485" alt="Alfa_Romeo-Giulia-2016-1280-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2016-1280-0b.jpg" width="1024" height="730" /></a></p>
<p>전면부에서는 알파로메오 특유의 삼각형 라디에이터 그릴이 시선을 집중시키고, 날카로운 형태의 헤드라이트가 좌우로 뻗어 세련된 이미지를 풍긴다. 후륜구동 세단다운 전형적 롱노즈 숏데크 디자인이 채택돼 유려한 바디 라인이 강조되며, 삼각형 형태의 테일램프 역시 스포티한 분위기를 완성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_Quadrifoglio-2016-128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482" alt="Alfa_Romeo-Giulia_Quadrifoglio-2016-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_Quadrifoglio-2016-1280-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고성능 버전인 콰드리폴리오(Quadrifoglio)는 훨씬 과격한 스타일링을 뽐낸다. 근육질 휀더와 더 넓은 에어덕트가 마련됐고 측면에도 에어벤트를 설치해 공기역학을 최대한 활용했다. 당연히 대구경 알로이 휠과 두툼한 리어 디퓨저도 적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2016-1280-1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489" alt="Alfa_Romeo-Giulia-2016-1280-1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2016-1280-1e.jpg" width="1024" height="730" /></a></p>
<p>독특한 신기술을 아낌없이 투입하는 알파로메오의 스타일에 따라 쥴리아에도 다양한 기술이 적용됐다. 경량 소재인 카본 파이버와 알루미늄, 알루미늄 합금 및 플라스틱이 차량 각 부위에 아낌없이 투입된 결과 경량 차체와 이상적인 무게배분을 동시에 확보했다. 또 리어 서스펜션에는 더블 트랙 컨트롤 암 방식의 &#8220;알파링크(AlfaLink)&#8221; 서스펜션을 적용, 동급에서 가장 안정적이고 민첩한 하체를 실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2016-1280-1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488" alt="Alfa_Romeo-Giulia-2016-1280-1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2016-1280-1a.jpg" width="1024" height="730" /></a></p>
<p>가장 특징적인 신기술은 융합 브레이크 시스템(IBS). 기계적 제동장치와 전자적 자세제어장치를 융합한 IBS는 하중이동 등 주행 상황에 맞춰 최적화된 제동력 배분 기능을 실현하며, 그 결과 브레이킹 감각을 개선하고 페달 진동을 최소화했다. 즉각적인 브레이크 리스폰스를 실현해 100-0km/h 제동거리는 일반 모델이 38.5m, 콰드리폴리오가 32m에 불과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_Quadrifoglio-2016-1280-2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481" alt="Alfa_Romeo-Giulia_Quadrifoglio-2016-1280-2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_Quadrifoglio-2016-1280-2e.jpg" width="1024" height="730" /></a></p>
<p><span style="line-height: 1.5em;">콰드리폴리오에는 훨씬 화려한 기술들이 투입된다. 더블 클러치 리어 디퍼렌셜을 통한 토크 벡터링 시스템, 다운포스와 공기저항을 자유자재로 조절하는 액티브 프론트 스플리터, 전자식 섀시 컨트롤, 레이스 모드가 추가된 드라이브 모드 셀렉터(알파 DNA 프로) 등이 그것이다. 그 결과 쥴리아 콰드리폴리오의 주행성능은 동급 최고를 넘볼 정도다.</span></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2016-1280-0f.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486" alt="Alfa_Romeo-Giulia-2016-1280-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2016-1280-0f.jpg" width="1024" height="730" /></a></p>
<p>파워트레인은 독특하게 2.2 디젤과 2.9 V6 바이터보 등 2종류 뿐이다. 일반 쥴리아는 모두 2.2 디젤만 탑재되며, 150마력과 180마력 두 가지 버전이 출시된다. 변속기는 6속 수동 또는 8속 자동이 탑재되며 터보차저의 응답속도를 끌어올리고 연료분사장치를 개선해 최적의 효율과 최고의 성능을 동시에 잡기 위해 노력했다. 경량 소재에 힘입어 공차중량은 1,374kg에 불과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_Quadrifoglio-2016-1280-5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484" alt="Alfa_Romeo-Giulia_Quadrifoglio-2016-1280-5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_Quadrifoglio-2016-1280-57.jpg" width="1024" height="730" /></a></p>
<p>고성능 버전인 2.9 V6 바이터보 콰드리폴리오는 무려 510마력의 최고출력과 61.2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6속 수동변속기만 조합돼 0-100km/h 가속을 3.9초만에 끝마치며, 최고속도는 307km/h에 이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CO2 배출량은 동급 최저 수준인 198g/km으로, 전자제어를 통해 실린더 일부의 동작을 멈추는 실린더 컨트롤 시스템 덕이다. 강력한 성능은 1,524kg의 차체에 담기면서 출력당 무게비는 슈퍼카 수준인 2.99kg/마력에 불과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2016-1280-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491" alt="Alfa_Romeo-Giulia-2016-1280-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2016-1280-29.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탈리아 장인의 손길로 다듬어진 실내에는 8.8인치 디스플레이와 3D 내비게이션 시스템이 기본 장착된다. 모든 실내 디자인은 운전자에게 집중된 형태로 구성됐다. 안전장비로는 전방충돌경보(FCW), 긴급제동(AEB), 차선이탈경보(LDW), 사각지대경보(BSM) 등이 탑재돼 안전한 주행을 보장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2016-1280-2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490" alt="Alfa_Romeo-Giulia-2016-1280-2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2016-1280-2e.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알파로메오 브랜드는 2020년까지 11종의 라인업 확충을 계획하면서 북미 진출을 준비 중이다. 올해 쥴리아의 출시에 이어 내년에는 브랜드 사상 첫 SUV인 스텔비오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_Quadrifoglio-2016-1280-4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483" alt="Alfa_Romeo-Giulia_Quadrifoglio-2016-1280-4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_Quadrifoglio-2016-1280-45.jpg" width="1024" height="730" /></a></p>
<p>동시에 고급 수입차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는 한국 시장에도 이르면 올해 안에 출시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실제로 FCA 그룹 CEO인 세르지오 마르치오네와 알파로메오 CEO인 헤럴드 웨스터 등 핵심 관계자들이 올해 한국에 알파로메오를 런칭하고 쥴리아를 출시할 것이라고 언급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FCA 코리아에 따르면 아직까지 알파로메오의 국내 출시와 관련해 세부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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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립 105주년 알파 로메오 고성능 스포츠세단 ‘뉴 줄리아’와 새 엠블럼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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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n 2015 02:26: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알파로메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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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 마세라티, 알파 로메오, 피아트, 크라이슬러, 지프 등 13개 브랜드를 거느린 세계 7위의 자동차 그룹 FCA(Fiat Chrysler Automobiles)는 알파 로메오 설립 105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알파 로메오 엠블럼과 고성능 스포츠세단 ‘뉴 알파 로메오 줄리아(Giulia)’를 공개했다. 새로운 엠블럼이 처음 적용된 뉴 줄리아는 독특한 이탈리안 디자인, 혁신적인 최첨단 엔진, 앞뒤 완벽한 50:50 무게 배분, 첨단 기술, 동급 최고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뉴-알파-로메오-줄리아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549" alt="뉴 알파 로메오 줄리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뉴-알파-로메오-줄리아1.jpg" width="1024" height="655" /></a></p>
<p>페라리, 마세라티, 알파 로메오, 피아트, 크라이슬러, 지프 등 13개 브랜드를 거느린 세계 7위의 자동차 그룹 FCA(Fiat Chrysler Automobiles)는 알파 로메오 설립 105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알파 로메오 엠블럼과 고성능 스포츠세단 ‘뉴 알파 로메오 줄리아(Giulia)’를 공개했다.</p>
<p>새로운 엠블럼이 처음 적용된 뉴 줄리아는 독특한 이탈리안 디자인, 혁신적인 최첨단 엔진, 앞뒤 완벽한 50:50 무게 배분, 첨단 기술, 동급 최고의 무게대비 출력 등 알파 로메오만의 특징이 모두 녹아 있는 모델이다.</p>
<p>FCA의 세르지오 마르키오네 회장은 “1910년 6월 24일 알파 로메오 창립 이래 올해로 105주년을 맞아 새로운 엠블럼과 뉴 줄리아를 공개했다”며 “알파 로메오 브랜드는 2018년까지 뉴 줄리아 이외에 총 7개의 모델을 추가로 더 출시할 예정이며, 2013년 74,000대 수준이었던 판매량도 2018년까지 400,000대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p>
<p>뉴 줄리아는 모든 것이 운전자를 중심으로 설계되어 정교한 스티어링, 응답성 높은 가속 성능, 즉각적인 기어 변속 및 제동 성능 등을 통해 불타는 열정과 숨막히는 운전 경험을 제공한다.</p>
<p>뉴 줄리아는 50:50의 무게 배분과 후륜구동 시스템이 특징인 알파 로메오 모델답게 완벽한 무게 배분을 위해 모든 기계 부품들을 앞뒤 차축 사이에 위치시켰다.</p>
<p>오버행이 매우 짧고, 보닛과 프론트 윙은 길어진 반면 휠베이스는 동급에서 가장 길어 매우 다이내믹한 차체 비율을 보여준다.</p>
<p>간결하고 자연스러운 라인을 통해 우아한 외관과 세련된 이탈리아 감성을 구현하고 있는 뉴 줄리아의 측면을 따라 흐르는 강렬한 라인, 세잎 클로버를 연상시키는 전설적인 트레포일(trefoil) 전면 디자인은 가장 널리 알려진 알파 로메오의 스타일을 그대로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새로운-알파-로메오-엠블럼.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550" alt="새로운 알파 로메오 엠블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새로운-알파-로메오-엠블럼.jpg" width="1024" height="1024" /></a></p>
<p>뉴 줄리아 콰드리폴리오(Quadrifoglio) 버전에 탑재된 페라리 엔진을 기반의 알루미늄 6기통 터보 가솔린 엔진은 앞차축에 걸리는 무게를 줄여주며, 알파 로메오 특유의 엔진 사운드와 함께 출력 510마력, 0-&gt;100km/h 3.9초의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p>
<p>더블 클러치와 양쪽 뒷바퀴로 전달되는 동력을 별도로 제어해 주는 토크 벡터링이 적용되어 미끄러운 도로에서도 더욱 다이내믹한 주행을 즐길 수 있고, 자세제어장치(stability control)와 최상의 제동 성능으로 유명한 기존의 브레이크 시스템을 통합한 IBS(Integrated Brake System)을 최초로 적용해 안전성을 더욱 높였다.</p>
<p>또한, 알파 DNA(Alfa DNA) 시스템을 통해 다이내믹(Dynamic), 평시(Natural), 연비(Advanced Efficiency), 레이싱(Racing) 등의 모드를 선택할 수 있어 알파 로메오를 운전하는 즐거움을 배가시켜 준다.</p>
<p>뉴 줄리아는 프로펠러 샤프트, 보닛, 루프 등에 카본 파이버를 적용했고 엔진, 브레이크, 서스펜션, 도어, 윙 등 많은 부품을 알루미늄으로 제작하는 등 무게를 줄여 마력당 3kg이 채 안 되는 최상의 동력 대 무게비를 구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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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파 로메오 쥴리아, 돌아온 이탈리아의 네잎 클로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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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Jun 2015 03:49:20 +0000</pubDate>
		<dc:creator><![CDATA[강준수]]></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알파로메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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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의 자동차 제조사인 알파 로메오(Alfa Romeo)가 오랜만에 신차를 공개했다. 쥴리아(Giulia)라는 이름을 가진 이 모델은 이탈리아 자동차 다운 매끈한 디자인과 화끈한 성능으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910년 밀라노에서 첫 발을 내딛고 어느새 105주년을 맞이한 알파 로메오는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자동차 회사 중 하나이다. 오랜 세월 동안 레이스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작지만 스포티한 차량을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현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429"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1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탈리아의 자동차 제조사인 알파 로메오(Alfa Romeo)가 오랜만에 신차를 공개했다. 쥴리아(Giulia)라는 이름을 가진 이 모델은 이탈리아 자동차 다운 매끈한 디자인과 화끈한 성능으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p>
<p>1910년 밀라노에서 첫 발을 내딛고 어느새 105주년을 맞이한 알파 로메오는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자동차 회사 중 하나이다. 오랜 세월 동안 레이스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작지만 스포티한 차량을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430"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23.jpg" width="1024" height="730" /></a></p>
<p>현재 알파 로메오의 라인업은 미토(MiTo), 쥴리에타(Giulietta), 4C로 구성되어있다. 이번에 공개된 쥴리아는 4도어 세단으로서, 소형차와 경량 스포츠카로 구성된 기존 라인업을 확대시키려는 알파 로메오의 야심찬 계획이 엿보인다.</p>
<p>우선 강렬한 붉은색의 근육질 몸매가 한눈에 들어온다. BMW 3시리즈 급의 비교적 작은 몸체를 가졌지만, 앞 휀더에서 시작해 뒷문까지 이어지는 굵은 캐릭터라인 덕분에 차체는 탄탄한 운동선수같다. 스포츠 주행에 이상적인 앞 뒤 50대 50 무게 배분을 이뤄내기 위해 대부분의 부품을 두 차축 사이에 위치시킨 탓에 앞 뒤 오버행이 극단적으로 짧아진 것도 스포티한 이미지에 기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3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431"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33.jpg" width="1024" height="730" /></a></p>
<p>가로로 찢어진 헤드라이트는 쥴리에타와도 비슷한 이미지를 풍긴다. 새로 디자인 된 로고가 박힌 알파 로메오 특유의 역삼각형 그릴도 잊지 않았다. 후면의 디퓨저와 4개의 배기 파이프, 치켜올라간 트렁크는 마세라티를 연상시키는 세련된 이미지를 보여준다.</p>
<p>새로운 쥴리아는 슈퍼카급의 성능으로 돌아왔다. 전륜 구동 자동차를 주로 생산하던 알파 로메오가 오랜만에 생산한 후륜 구동 스포츠 세단이라는 것도 주목할 만 하다. 최고 사양인 QV(Quadrifoglio Verde, 콰드리폴리오 베르데, 녹색 네잎클로버) 버전은 페라리로부터 제공받은 3.0리터 V6 트윈터보 엔진을 장착해 510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하고, 0-100km/h 가속을 단 3.9초만에 끝마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4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432" al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4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앞서 언급한 50대 50 무게배분이 이뤄진 차체는 알루미늄, 카본 파이버 등을 사용해 1,500kg 대의 무게를 자랑한다. 본넷과 루프, 프로펠러 샤프트는 카본으로 만들어졌고, 엔진, 브레이크, 서스펜션, 도어 등은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졌다. 게다가 리어 크로스멤버에는 플라스틱이 적용되어 경량화에 기여한다. 경량 차체와 고출력 엔진 덕분에 1마력으로 감당해야 하는 무게가 3kg도 되지 않는다. 또한 토크 벡터링 시스템과 전자식 브레이크 시스템, 주행 모드를 변경할 수 있는 알파 로메오만의 DNA 시스템(Dynamic, Natural, Advanced Efficient)을 통해 짜릿한 스포츠 주행을 즐길 수 있다.</p>
<p>새로운 쥴리아에는 고성능의 콰드리폴리오 사양 말고도 4기통의 가솔린, 디젤 엔진과 6기통 디젤엔진도 추가되어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보이며, 사양에 따라 사륜구동 옵션도 선택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BMW M3, 메르세데스-벤츠 C63 AMG 등과 경쟁할 쥴리아 QV의 행보가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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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선 집중! 디트로이트 모터쇼 고성능 신차 Best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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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Jan 2015 14:43: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알파로메오]]></category>
		<category><![CDATA[어큐라]]></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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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자동차 시장이 힘들다는 건 이제 다 옛날 이야기가 됐다. 2015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는 대중적인 모델이나 친환경차 이외에도 각 브랜드가 굵직한 고성능 모델들을 선보이며 이미지 메이킹에 나섰다. 그 중에는 안방시장을 지키려는 미국 회사들의 신차 뿐 아니라 오랫동안 사람들이 기다려온 슈퍼카도 있고, 새로운 세그먼트에 뛰어드는 고성능 모델도 있다. 또 공략이 어렵기로 소문난 미국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스포츠카도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etroit-copy.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5" alt="detroit cop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etroit-copy.jpg" width="1200" height="800" /></a></p>
<p>미국 자동차 시장이 힘들다는 건 이제 다 옛날 이야기가 됐다. 2015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는 대중적인 모델이나 친환경차 이외에도 각 브랜드가 굵직한 고성능 모델들을 선보이며 이미지 메이킹에 나섰다.</p>
<p>그 중에는 안방시장을 지키려는 미국 회사들의 신차 뿐 아니라 오랫동안 사람들이 기다려온 슈퍼카도 있고, 새로운 세그먼트에 뛰어드는 고성능 모델도 있다. 또 공략이 어렵기로 소문난 미국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스포츠카도 있다. 그래서 모아봤다. 2015년 미국 자동차 시장을 뜨겁게 달궈 줄 고성능 신차 Best 8. 어느 한 대 매력적이지 않은 모델이 없으니 기대해도 좋다.</p>
<p><strong>2017 올-뉴 포드 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644" alt="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첫 번째 타자는 포드의 고성능 모델 계보를 잇는 새로운 포드 GT이다. 1966년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에서 1-2-3위를 휩쓴 이래 수많은 모터스포츠에서 놀라운 기록을 세워 온 포드 GT의 2세대 양산형인 셈. 2004년 레트로 스타일로 부활한 포드 GT는 이제 여느 슈퍼카 못지 않은 아름다움과 역동성을 두루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646" alt="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2세대 포드 GT는 터보차저를 적극 도입 중인 포드의 방침에 따라 3.5L V6 트윈터보 에코부스트 엔진을 탑재한다. 아메리칸 슈퍼카가 V8이 아니라는 것은 다소 아쉽지만, 성능은 1세대보다 대폭 향상되어 600마력을 가뿐히 넘을 전망이다. 여기에 경량 카본파이버와 알루미늄 소재가 대폭 적용되어 출력당 무게비는 경쟁모델보다 월등히 뛰어나다는 것이 포드의 설명이다.</p>
<p><strong>캐딜락 CTS-V</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7" alt="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GM은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럭셔리 브랜드인 캐딜락을 고성능 선봉장으로 내세웠다. 신형 CTS-V는 112년의 캐딜락 역사상 가장 빠른 모델이다. 넓어진 메쉬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공격적인 바디킷이 내뿜는 포스는 동급 경쟁자들을 압도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8" alt="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신형 6.2L V8 슈퍼차저 엔진은 최고출력이 640마력, 최대토크는 87.2kg.m에 달한다. 차체는 경량화와 보강이 동시에 이뤄졌으며 캐딜락의 전매특허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과 전자식 LSD, 민첩한 8단 자동변속기 등이 어우러져 최강의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M5, E63 AMG, RS6 등 경쟁자들은 새로운 괴물의 등장에 바싹 긴장해야 할 것이다.<br />
<strong></strong></p>
<p>&nbsp;</p>
<p><strong>어큐라 NSX</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1" alt="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오래도 기다렸다. 일본 최초의 슈퍼카로 불리는 NSX가 2005년 단종된 이래 혼다는 컨셉트카와 프로토타입만 끊임없이 내놓으며 2세대를 기다리는 팬들을 애태웠다. 그리고 NSX 출시 25주년이 되는 올해, 10년 만에 NSX는 현대적인 슈퍼카가 되어 돌아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2" alt="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새로운 NSX는 최신 트렌드에 맞춰 스포츠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했다. 3.7L V6 트윈터보 엔진에 3개의 전기모터가 더해지고, 9단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맞물린다. 최고출력은 550마력에 달하지만, 전기모터 2개는 앞바퀴에 연결되어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 복합소재 도입으로 비틀림 강성은 높아졌지만 무게는 가벼워졌다. 오래 기다려 온 2세대 NSX는 이르면 올 여름부터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p>
<p><strong>렉서스 GS F</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0" alt="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렉서스가 조용하고 얌전한 차만 만든다는 편견은 버리자. IS F, LF-A 등 고성능 모델을 착실히 만들어 온 렉서스가 마침내 새로운 고성능 세단을 선보였다. GS F의 등장을 통해 기존에 판매되고 있는 GS 세단의 디자인 변화도 점쳐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9" alt="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5.0L V8 자연흡기 엔진은 최고출력이 473마력으로, 앞서 출시된 스포츠 쿠페 RC F와 같은 파워트레인을 공유한다. 경쟁자에 비하면 제원 상 출력은 다소 낮지만 독보적인 첨단기술을 이를 만회하기에 충분하다. 대배기량임에도 불구하고 가변식 앳킨슨 사이클을 채택, 효율을 높였으며 코너링 성능을 극대화하는 토크 벡터링 디퍼렌셜이 기본 장착되었다. 그 밖의 고성능 설계에도 불구하고 GS F는 출퇴근에 부담없이 사용할 정도로 안락하다는 것이 렉서스의 설명이다.</p>
<p><strong>포르쉐 911 타르가 4 GTS</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3" alt="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독일 스포츠카의 대명사 포르쉐는 911 타르가 4 GTS와 카이엔 터보 S를 월드 프리미어로 출품했다. 특히 911 타르가 사상 처음으로 GTS 라인업이 등장하면서 많은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특히 올해는 911 타르가 출시 50주년이 되는 해이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 하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4" alt="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911 타르가 4 GTS는 한 눈에 일반 911과 구별된다. 타르가의 상징적인 롤 오버 바가 제일 먼저 눈에 띄고, 넓어진 리어 트레드와 타이어는 2륜구동 카레라 모델과 확연히 다르다. 여기에 430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는 GTS 엔진이 탑재되어 출력당 무게비는 낮아지고 최고속도와 가속력은 향상되었다. 그 밖에도 전용 디자인 범퍼와 계기판 일체형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센트럴 락을 장착한 20인치 휠 등이 GTS의 레이싱 DNA를 발산하고 있다.</p>
<p><strong>BMW M6</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5" alt="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BMW는 이번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부분변경된 6시리즈 라인업을 최초 공개했다. 6시리즈 라인업의 최상위 모델인 신형 M6 쿠페, M6 컨버터블 및 M6 그란쿠페도 함께 북미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6" alt="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1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신형 M6는 파워트레인 면에서는 크게 바뀌지 않았다. 여전히 4.4L V8 트윈파워 엔진은 560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며 0-100km/h 가속은 4.2초(컨버터블 4.3초)면 충분하다. 큰 변화는 없는 대신 내실을 다졌다. LED 헤드램프를 비롯한 편의장비와 고급사양이 대폭 추가되었고, 새로운 디자인의 합금 휠이 적용되어 스포티한 감각을 살렸다.</p>
<p><strong>메르세데스-벤츠 GLE63 AMG S 쿠페</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2" alt="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얼마 전 CES 2015에서 컨셉트카를 선보인 메르세데스-벤츠는 이번에는 브랜드 최초의 쿠페형 SUV인 GLE 클래스 쿠페를 등장시켰다. GLE 클래스는 기존 M클래스의 새로운 이름이며, 이번에 공개된 모델은 이를 바탕으로 한 쿠페 모델이라고 보면 되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1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1" alt="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1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1a.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하이라이트는 고성능 버전인 GLE63 AMG S 쿠페이다. 5.5L V8 바이터보 엔진은 577마력, 77.5kg.m의 무시무시한 성능을 낸다. 5가지 주행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AMG 모델답게 브레이크, 서스펜션 및 스티어링 등 대부분의 설계에 스포티한 터치를 더했다. 4매틱 4륜구동 시스템은 상시 동력을 배분하여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이 몬스터 SUV는 가장 강력한 라이벌인 BMW X6 M을 정조준하고 있다.</p>
<p><strong>알파 로메오 4C 스파이더</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4" alt="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미국시장 재진출을 갓 시작한 피아트 크라이슬러 산하의 고성능 브랜드, 알파 로메오는 고향인 유럽 대신 장차 성장의 발판이 되어 줄 미국에서 새 모델을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했다. 바로 경쾌한 성능을 지닌 독특한 미드십 스포츠카, 4C의 스파이더 버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1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3" alt="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1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1a.jpg" width="1024" height="730" /></a></p>
<p>4C 스파이더는 여전히 매력적인 이탈리안 스타일링을 갖추고 있다. 작년 공개된 북미형 모델에 오픈탑 드라이빙이 더해졌으니 금상첨화다. 237마력을 내는 1.7L 터보 엔진과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맞물리며, 매혹적인 사운드로 유명한 아크라포비치 배기 시스템을 채택하여 탑을 열고 달릴 때 폭발적인 배기음을 즐길 수 있다. 알파 로메오는 북미 시장에 대한 공략을 본격화하기 위해 내년에는 4도어 세단 신차를 선보이고, 뒤이어 SUV를 출시하는 등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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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선 집중! 디트로이트 모터쇼 고성능 신차 Best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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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Jan 2015 04:28: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알파로메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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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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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자동차 시장이 힘들다는 건 이제 다 옛날 이야기가 됐다. 2015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는 대중적인 모델이나 친환경차 이외에도 각 브랜드가 굵직한 고성능 모델들을 선보이며 이미지 메이킹에 나섰다. 그 중에는 안방시장을 지키려는 미국 회사들의 신차 뿐 아니라 오랫동안 사람들이 기다려온 슈퍼카도 있고, 새로운 세그먼트에 뛰어드는 고성능 모델도 있다. 또 공략이 어렵기로 소문난 미국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스포츠카도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etroit-copy.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5" alt="detroit cop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etroit-copy.jpg" width="1200" height="800" /></a></p>
<p>미국 자동차 시장이 힘들다는 건 이제 다 옛날 이야기가 됐다. 2015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는 대중적인 모델이나 친환경차 이외에도 각 브랜드가 굵직한 고성능 모델들을 선보이며 이미지 메이킹에 나섰다.</p>
<p>그 중에는 안방시장을 지키려는 미국 회사들의 신차 뿐 아니라 오랫동안 사람들이 기다려온 슈퍼카도 있고, 새로운 세그먼트에 뛰어드는 고성능 모델도 있다. 또 공략이 어렵기로 소문난 미국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스포츠카도 있다. 그래서 모아봤다. 2015년 미국 자동차 시장을 뜨겁게 달궈 줄 고성능 신차 Best 8. 어느 한 대 매력적이지 않은 모델이 없으니 기대해도 좋다.</p>
<p>&nbsp;</p>
<p><strong>2017 올-뉴 포드 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644" alt="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첫 번째 타자는 포드의 고성능 모델 계보를 잇는 새로운 포드 GT이다. 1966년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에서 1-2-3위를 휩쓴 이래 수많은 모터스포츠에서 놀라운 기록을 세워 온 포드 GT의 2세대 양산형인 셈. 2004년 레트로 스타일로 부활한 포드 GT는 이제 여느 슈퍼카 못지 않은 아름다움과 역동성을 두루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646" alt="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2세대 포드 GT는 터보차저를 적극 도입 중인 포드의 방침에 따라 3.5L V6 트윈터보 에코부스트 엔진을 탑재한다. 아메리칸 슈퍼카가 V8이 아니라는 것은 다소 아쉽지만, 성능은 1세대보다 대폭 향상되어 600마력을 가뿐히 넘을 전망이다. 여기에 경량 카본파이버와 알루미늄 소재가 대폭 적용되어 출력당 무게비는 경쟁모델보다 월등히 뛰어나다는 것이 포드의 설명이다.</p>
<p>&nbsp;</p>
<p><strong>캐딜락 CTS-V</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7" alt="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GM은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럭셔리 브랜드인 캐딜락을 고성능 선봉장으로 내세웠다. 신형 CTS-V는 112년의 캐딜락 역사상 가장 빠른 모델이다. 넓어진 메쉬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공격적인 바디킷이 내뿜는 포스는 동급 경쟁자들을 압도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8" alt="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신형 6.2L V8 슈퍼차저 엔진은 최고출력이 640마력, 최대토크는 87.2kg.m에 달한다. 차체는 경량화와 보강이 동시에 이뤄졌으며 캐딜락의 전매특허 &#8216;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8217;과 전자식 LSD, 민첩한 8단 자동변속기 등이 어우러져 최강의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M5, E63 AMG, RS6 등 경쟁자들은 새로운 괴물의 등장에 바싹 긴장해야 할 것이다.</p>
<p>&nbsp;</p>
<p><strong>어큐라 NSX</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1" alt="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오래도 기다렸다. 일본 최초의 슈퍼카로 불리는 NSX가 2005년 단종된 이래 혼다는 컨셉트카와 프로토타입만 끊임없이 내놓으며 2세대를 기다리는 팬들을 애태웠다. 그리고 NSX 출시 25주년이 되는 올해, 10년 만에 NSX는 현대적인 슈퍼카가 되어 돌아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2" alt="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새로운 NSX는 최신 트렌드에 맞춰 스포츠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했다. 3.7L V6 트윈터보 엔진에 3개의 전기모터가 더해지고, 9단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맞물린다. 최고출력은 550마력에 달하지만, 전기모터 2개는 앞바퀴에 연결되어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 복합소재 도입으로 비틀림 강성은 높아졌지만 무게는 가벼워졌다. 오래 기다려 온 2세대 NSX는 이르면 올 여름부터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p>
<p>&nbsp;</p>
<p><strong>렉서스 GS F</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0" alt="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렉서스가 조용하고 얌전한 차만 만든다는 편견은 버리자. IS F, LF-A 등 고성능 모델을 착실히 만들어 온 렉서스가 마침내 새로운 고성능 세단을 선보였다. GS F의 등장을 통해 기존에 판매되고 있는 GS 세단의 디자인 변화도 점쳐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9" alt="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5.0L V8 자연흡기 엔진은 최고출력이 473마력으로, 앞서 출시된 스포츠 쿠페 RC F와 같은 파워트레인을 공유한다. 경쟁자에 비하면 제원 상 출력은 다소 낮지만 독보적인 첨단기술을 이를 만회하기에 충분하다. 대배기량임에도 불구하고 가변식 앳킨슨 사이클을 채택, 효율을 높였으며 코너링 성능을 극대화하는 토크 벡터링 디퍼렌셜이 기본 장착되었다. 그 밖의 고성능 설계에도 불구하고 GS F는 출퇴근에 부담없이 사용할 정도로 안락하다는 것이 렉서스의 설명이다.</p>
<p>&nbsp;</p>
<p><strong>포르쉐 911 타르가 4 GTS</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3" alt="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독일 스포츠카의 대명사 포르쉐는 911 타르가 4 GTS와 카이엔 터보 S를 월드 프리미어로 출품했다. 특히 911 타르가 사상 처음으로 GTS 라인업이 등장하면서 많은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특히 올해는 911 타르가 출시 50주년이 되는 해이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 하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4" alt="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911 타르가 4 GTS는 한 눈에 일반 911과 구별된다. 타르가의 상징적인 롤 오버 바가 제일 먼저 눈에 띄고, 넓어진 리어 트레드와 타이어는 2륜구동 카레라 모델과 확연히 다르다. 여기에 430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는 GTS 엔진이 탑재되어 출력당 무게비는 낮아지고 최고속도와 가속력은 향상되었다. 그 밖에도 전용 디자인 범퍼와 계기판 일체형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센트럴 락을 장착한 20인치 휠 등이 GTS의 레이싱 DNA를 발산하고 있다.</p>
<p>&nbsp;</p>
<p><strong>BMW M6</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5" alt="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BMW는 이번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부분변경된 6시리즈 라인업을 최초 공개했다. 6시리즈 라인업의 최상위 모델인 신형 M6 쿠페, M6 컨버터블 및 M6 그란쿠페도 함께 북미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6" alt="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1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신형 M6는 파워트레인 면에서는 크게 바뀌지 않았다. 여전히 4.4L V8 트윈파워 엔진은 560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며 0-100km/h 가속은 4.2초(컨버터블 4.3초)면 충분하다. 큰 변화는 없는 대신 내실을 다졌다. LED 헤드램프를 비롯한 편의장비와 고급사양이 대폭 추가되었고, 새로운 디자인의 합금 휠이 적용되어 스포티한 감각을 살렸다.</p>
<p>&nbsp;</p>
<p><strong>메르세데스-벤츠 GLE63 AMG S 쿠페</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2" alt="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얼마 전 CES 2015에서 컨셉트카를 선보인 메르세데스-벤츠는 이번에는 브랜드 최초의 쿠페형 SUV인 GLE 클래스 쿠페를 등장시켰다. GLE 클래스는 기존 M클래스의 새로운 이름이며, 이번에 공개된 모델은 이를 바탕으로 한 쿠페 모델이라고 보면 되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1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1" alt="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1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1a.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하이라이트는 고성능 버전인 GLE63 AMG S 쿠페이다. 5.5L V8 바이터보 엔진은 577마력, 77.5kg.m의 무시무시한 성능을 낸다. 5가지 주행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AMG 모델답게 브레이크, 서스펜션 및 스티어링 등 대부분의 설계에 스포티한 터치를 더했다. 4매틱 4륜구동 시스템은 상시 동력을 배분하여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이 몬스터 SUV는 가장 강력한 라이벌인 BMW X6 M을 정조준하고 있다.</p>
<p>&nbsp;</p>
<p><strong>알파 로메오 4C 스파이더</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4" alt="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미국시장 재진출을 갓 시작한 피아트 크라이슬러 산하의 고성능 브랜드, 알파 로메오는 고향인 유럽 대신 장차 성장의 발판이 되어 줄 미국에서 새 모델을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했다. 바로 경쾌한 성능을 지닌 독특한 미드십 스포츠카, 4C의 스파이더 버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1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3" alt="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1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1a.jpg" width="1024" height="730" /></a></p>
<p>4C 스파이더는 여전히 매력적인 이탈리안 스타일링을 갖추고 있다. 작년 공개된 북미형 모델에 오픈탑 드라이빙이 더해졌으니 금상첨화다. 237마력을 내는 1.7L 터보 엔진과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맞물리며, 매혹적인 사운드로 유명한 아크라포비치 배기 시스템을 채택하여 탑을 열고 달릴 때 폭발적인 배기음을 즐길 수 있다. 알파 로메오는 북미 시장에 대한 공략을 본격화하기 위해 내년에는 4도어 세단 신차를 선보이고, 뒤이어 SUV를 출시하는 등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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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알파 로메오 4C 스파이더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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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Jan 2015 01:54: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알파로메오]]></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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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Fiat Chrysler Automobiles) 그룹은 2015 북미국제오토쇼(NAISA 2015)에서 알파 로메오 4C 스파이더, 지프 레니게이드 모파 에디션을 공개했다. 세계 최초로 공개된 올-뉴 2015 알파 로메오 4C 스파이더는 획기적이고 매혹적인 이탈리아 스타일, 최첨단 F1 레이싱카에서 영감을 받은 탄소섬유 모노코크 차체, 직접 분사 및 듀얼 냉각기, 가변 밸브 타이밍 등 진보된 기술이 대거 적용되었다. 올-뉴 알파 로메오 4C 스파이더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알파-로메오-4C-스파이더-세계-최초-공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588" alt="2015 Alfa Romeo 4C Spider (foreground) and 4C Coupe (backgroun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알파-로메오-4C-스파이더-세계-최초-공개.jpg" width="1024" height="684" /></a></p>
<p>FCA(Fiat Chrysler Automobiles) 그룹은 2015 북미국제오토쇼(NAISA 2015)에서 알파 로메오 4C 스파이더, 지프 레니게이드 모파 에디션을 공개했다.</p>
<p>세계 최초로 공개된 올-뉴 2015 알파 로메오 4C 스파이더는 획기적이고 매혹적인 이탈리아 스타일, 최첨단 F1 레이싱카에서 영감을 받은 탄소섬유 모노코크 차체, 직접 분사 및 듀얼 냉각기, 가변 밸브 타이밍 등 진보된 기술이 대거 적용되었다.</p>
<p>올-뉴 알파 로메오 4C 스파이더는 1,750cc의 터보차지 알루미늄 엔진(미드십)이 탑재되었으며 작은 배기량임에도 최고출력 237마력, 최대토크 35.7kg.m의 강력한 파워를 뿜어낸다. 또한, 최고속도 160mph(257km/h), 4.1초 만에 시속 60마일(97km/h)을 돌파하는 등 수퍼카 수준의 고성능을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지프-레니게이드-모파-어번-에디션.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589" alt="지프 레니게이드 모파 어번 에디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지프-레니게이드-모파-어번-에디션.jpg" width="1024" height="778" /></a></p>
<p>FCA 그룹의 순정부품 브랜드인 모파(Mopar®) 브랜드는 지프 레니게이드 모파 에디션과 닷지 챌린저 T/A 컨셉트카를 소개하고 모파 부품이 FCA 그룹의 모델에 적용되는 사례를 선보였다.</p>
<p>지프 레니게이드 모파 오프로드 에디션(off-road Mopar-equipped Jeep Renegade)은 지프의 전설적인 4&#215;4 성능을 가진 레니게이드 트레일호크 모델에 모파의 오프로드용 부품을 적용해 성능을 더욱 강화했다.</p>
<p>독특한 코만도 그린(commando green) 색상의 레니게이드 모파 오프로드 에디션은 그레이 새틴 컬러로 통일된 스키드 플레이트, 락 레일, 후면 장식, 루프 레일 등을 적용해 보다 쉽게 장애물을 돌파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p>
<p>지프 레니게이드 모파 어번 에디션(Urban Mopar-equipped Jeep Renegade)에는 레니게이드의 새로운 스타일과 에너지 넘치는 외형을 더욱 강조해 주는 지프 순정 액세서리가 적용됐다. 레니게이드 리미티드 모델에 앤빌 색상으로 페인팅한 레니게이드 모파 어번 에디션은 휠, 미러 캡, 그릴 링, 테일램프 등을 독특한 오마하 오렌지 색으로 강조해 도로 주행에서도 눈길을 사로잡는 특별함을 선사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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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터스 뺨치게 멋진 알파로메오 4C, 미국 사양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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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Jun 2014 09:27: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육동윤]]></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알파로메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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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피아트그룹 산하 전통 있는 이탈리아 자동차 메이커 알파로메오가 그들의 핵심 모델인 2015 알파로메오 4C의 미국 사양 가격과 디테일을 공개했다. 알파로메오 4C 모델은 소형, 경량급의 뒷바퀴굴림 스포츠카다. 비슷한 크기의 모델로 알파로메오 미토가 있다. 브랜드 자체가 국내에 없지만 만약 출시를 한다면 포르쉐 카이맨, 로터스 앨리스 정도가 직접 경쟁 모델이 되겠다. 카본화이버 터브, 앞쪽과 뒤쪽 크러시 박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lfa_Romeo-4C_Coupe_US-Version_2015_1600x1200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795" alt="Alfa_Romeo-4C_Coupe_US-Version_2015_1600x1200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lfa_Romeo-4C_Coupe_US-Version_2015_1600x1200_wallpaper_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최근 피아트그룹 산하 전통 있는 이탈리아 자동차 메이커 알파로메오가 그들의 핵심 모델인 2015 알파로메오 4C의 미국 사양 가격과 디테일을 공개했다.</p>
<p>알파로메오 4C 모델은 소형, 경량급의 뒷바퀴굴림 스포츠카다. 비슷한 크기의 모델로 알파로메오 미토가 있다. 브랜드 자체가 국내에 없지만 만약 출시를 한다면 포르쉐 카이맨, 로터스 앨리스 정도가 직접 경쟁 모델이 되겠다. 카본화이버 터브, 앞쪽과 뒤쪽 크러시 박스, 그리고 하이브리드 후방 프레임을 알루미늄으로 사용하여 895kg의 가겨운 무게를 자랑한다. 4C의 첫 양산은 2014년 미국 시장에 본격 재진입하면서 시작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lfa_Romeo-4C_Coupe_US-Version_2015_1600x1200_wallpaper_4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794" alt="Alfa_Romeo-4C_Coupe_US-Version_2015_1600x1200_wallpaper_4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lfa_Romeo-4C_Coupe_US-Version_2015_1600x1200_wallpaper_4a.jpg" width="1280" height="853" /></a></p>
<p>4C 컨셉트 모델은 2011년 81회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 베일을 벗었다. 당시 2인승 뒷바퀴굴림 드라이브 쿠페로 기술과 자재를 모두 알파로메오 8C 콤페티지오네에서 가져왔었다. 직분사 1750cc 터보 휘발유 엔진과 함께 알파 TCT 트윈 드라이 클러치 트랜스미션, 알파 DNA 다이내믹 컨트롤 셀렉터가 적용됐다. 이듬해 2012년에는 콩코르소 델레강스 빌라 에스테에서 그 자태를 뽐내기도 했지만 보다 커진 프런트 램프와 사이드 벤트, 그리고 미러를 달고 나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lfa_Romeo-4C_Coupe_US-Version_2015_1600x1200_wallpaper_8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797" alt="Alfa_Romeo-4C_Coupe_US-Version_2015_1600x1200_wallpaper_8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lfa_Romeo-4C_Coupe_US-Version_2015_1600x1200_wallpaper_8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에 미국 사양으로 나온 4C는 유럽 사양(895kg)과는 달리 차체의 무게가 1,050kg이다. 미국 현지의 안전 규제에 따른 결과라고 한다. 탄소섬유 모노코크에 알루미늄을 추가로 사용했으며 새로운 연비 시스템과 충격흡수를 위해 하부구조를 개선했다고 한다.</p>
<p>똑같은 4-기통 1.75리터 올-알루미늄 터보차저 가솔린 엔진으로 최대출력 240마력(ps, 177kW)을, 그리고 258lb-ft(350Nm)의 토크를 듀얼-클러치 페달-시프트 TCT(twin-clutch transmission)를 통해 뒷바퀴로 전달한다. 이런 하드웨어 구조는 4C로 하여금 정지-가속 능력(0-100km/h)이 4.5초대에 이르도록 돕는다. 최고시속은 258km.</p>
<p>본격적으로 미국 딜러십에 전달되는 가을이 되기 전에 알파로메오는 500대의 한정판 론치 에디션을 선보인다. 가격은 68,400달러. 스포츠 시트와 블랙 마이크로 화이버, LED DRL이 적용된 바이-제논 헤드램프, 탄소 섬유 리어 스포일러와 미러캡이 붉은 색의 브레이크 캘리퍼가 옵션으로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lfa_Romeo-4C_Coupe_US-Version_2015_1600x1200_wallpaper_8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796" alt="Alfa_Romeo-4C_Coupe_US-Version_2015_1600x1200_wallpaper_8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lfa_Romeo-4C_Coupe_US-Version_2015_1600x1200_wallpaper_80.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맷블랙 18인치 프런트, 19인치 리어 휠이 달리며 레이싱 배기구와 인테리어 카본 화이버 트림이 적용된다. 론치 에디션에서 보다 주요한 포인트는 레이스-스펙 서스펜션이 앞쪽과 뒤쪽 스웨이 바에, 그리고 쇽옵서버에 적용된다. 색상은 마드레펄라(자개) 화이트, 로쏘 콤페티지오네와 로쏘 알파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모든 모델은 론치 에디션 플라그를 단다.</p>
<p>알파로메오는 유럽이나 일본 등에서는 이미 매니아층이 두텁다. 클래식카로써도 많은 인기가 있지만 타르가 플로리오, 밀레밀리아, 르망 등 모터스포츠에서도 성공적인 활약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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