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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알티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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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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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닛산, 완전변경 6세대 모델 ‘신형 알티마’ 국내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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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l 2019 01:01: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알티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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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은 글로벌 베스트셀링 세단, ‘신형 알티마 (All-New Altima)’를 출시하고 7월 16일부터 전국 닛산 전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형 알티마는 6세대 완전 변경 모델로, 차량 전반에 걸친 획기적 진화를 통해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을 자랑한다. 경량화 및 고강성화를 실현한 개선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신형 알티마는 이전 모델 대비 전장은 25mm 더 길어지고, 전고는 25mm 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자료-한국닛산-신형-알티마All-New-Altima-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939" alt="[사진자료] 한국닛산, 신형 알티마(All New Altima)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자료-한국닛산-신형-알티마All-New-Altima-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국닛산㈜은 글로벌 베스트셀링 세단, ‘신형 알티마 (All-New Altima)’를 출시하고 7월 16일부터 전국 닛산 전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한다.</p>
<p>이번에 선보이는 신형 알티마는 6세대 완전 변경 모델로, 차량 전반에 걸친 획기적 진화를 통해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을 자랑한다. 경량화 및 고강성화를 실현한 개선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신형 알티마는 이전 모델 대비 전장은 25mm 더 길어지고, 전고는 25mm 더 낮아졌으며, 전폭은 25mm 더 넓어져 보다 안정적이고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변화했다. 특히, 알티마 고유의 특징을 계승하면서도 ‘닛산 V모션 2.0(Nissan V-motion 2.0)’ 컨셉트카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을 통해 기존 모델보다 더욱 강렬하고 스포티한 외관 이미지를 강조했다. 내부 인테리어는 낮고 넓어진 차량 외관 스타일에 따라 개방감 있는 넓은 운전 시야를 확보하였으며, 계기판과 대시보드는 우드톤 그레이 가죽과 크롬 몰딩이 적절하게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Nissan-Altima-2019-1280-3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943" alt="Nissan-Altima-2019-1280-3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Nissan-Altima-2019-1280-3c.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알티마는 닛산의 장점인 주행의 재미를 위해 트림에 따라 새로운 2개의 엔진을 탑재하면서 더욱 강화된 주행 성능과 효율성을 구현했다. 특히, 2.0 터보 모델에는 세계 최초로 개발 및 양산에 성공한 2.0 터보 가변 압축비 엔진을 장착, 주행 상황에 따라 압축비를 조절해 최고출력 252마력, 최대토크 38.7kg•m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함께 복합 연비 12.2km/l에 달하는 우수한 연료 효율성을 제공한다. 2.5 스마트, 2.5SL 테크 모델에 탑재된 ‘2.5 리터 4기통 직분사 가솔린 엔진’ 역시 획기적으로 개선됐다. 기존 엔진 대비 부품 및 디자인 부분이 80% 이상 재설계되어 최고 출력 184마력, 최대 토크 24.9kg•m의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갖춤과 동시에 복합연비 12.9 km/l를 실현, 동급 대비 최고의 연료 효율성을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자료-한국닛산-신형-알티마All-New-Altima-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940" alt="[사진자료] 한국닛산, 신형 알티마(All New Altima)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자료-한국닛산-신형-알티마All-New-Altima-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안전성도 한층 향상됐다. 동급 최대 수준인 10개의 SRS 에어백 외에도 닛산이 추구하는 기술의 방향성인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를 토대로 보행자 움직임을 감지하는 인텔리전트 비상 브레이크, 인텔리전트 어라운드 뷰 모니터, 차간거리 제어, 차선 이탈 방지, 운전자 주의 경보 시스템 등 첨단 안전 기술을 대거 적용해 탁월한 안전성을 확보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Nissan-Altima-2019-1280-1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942" alt="Nissan-Altima-2019-1280-1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Nissan-Altima-2019-1280-1c.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인포테인먼트 조작방식을 화면 터치형 및 안정적 수동 버튼형 두 가지 형태로 구성해 운전자 취향과 편의에 따라 조작이 가능하며, 7인치 어드밴스드 드라이브 어시스트 디스플레이(Advanced Drive Assist Display)는 차량의 주요 정보를 직관적이고 신속하게 운전자에게 전달한다. 여기에 닛산이 자랑하는 저중력시트는 오랜 주행에도 안정적이고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해 운전자를 배려한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Nissan-Altima-2019-1280-0f.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941" alt="Nissan-Altima-2019-1280-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Nissan-Altima-2019-1280-0f.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국닛산 허성중 대표는 “신형 알티마는 닛산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력이 총집약된 닛산의 대표 중형 세단”이라며, “신형 알티마를 통해 중형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하고, 나아가 수입 세단 시장의 부흥을 이끄는 선도자로써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p>
<p>신형 알티마의 판매가격은 부가세 포함하여 각각 2.5 스마트 2,960만원, 2.5 SL 테크 3,550만원, 2.0 터보 4,140만원이다. (개별소비세 인하분 반영)</p>
<p align="center"><strong>&lt;신형 알티마(All-New Altima) 상세 제원&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알티마-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954" alt="알티마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알티마-제원.jpg" width="629" height="885"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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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커지고 스포티한 닛산 &#8216;올-뉴 알티마&#8217; 국내 최초 공개 (2019 서울모터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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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Apr 2019 06:06: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서울모터쇼]]></category>
		<category><![CDATA[알티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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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9 서울모터쇼 닛산관에서는 더욱 커진 차체와 새로운 파워트레인으로 완전히 새롭게 돌아온 6세대 올-뉴 알티마가 무대 중앙을 차지했습니다. 그 외에 얼마전 출시된 신형 리프를 포함해 각종 양산 모델들도 함께 전시됐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9 서울모터쇼 닛산관에서는 더욱 커진 차체와 새로운 파워트레인으로 완전히 새롭게 돌아온 6세대 올-뉴 알티마가 무대 중앙을 차지했습니다.<br />
그 외에 얼마전 출시된 신형 리프를 포함해 각종 양산 모델들도 함께 전시됐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SZLgB-O8H9o"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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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닛산, 2019 서울모터쇼서 ‘올-뉴 알티마’ 국내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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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r 2019 23:12: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알티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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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은 일산 킨텍스에서 오는 3월 29일(금)부터 4월 7일(일)까지 10일간 열리는 2019 서울모터쇼에서 완전변경 6세대 모델 ‘올-뉴 알티마(All-New Altima)’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신형 알티마는 완전히 새로워진 엔진을 탑재했다. 먼저 세계 최초 양산형 가변압축비 엔진인 ‘2.0리터 VC-터보 엔진’으로 고성능을 위한 8:1에서 고효율을 위한 14:1까지 엔진의 압축비를 가변적으로 조정해, 강력한 성능과 우수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한국닛산-2019-서울모터쇼서-올-뉴-알티마-국내-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763" alt="[사진자료] 한국닛산, 2019 서울모터쇼서 올-뉴 알티마 국내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한국닛산-2019-서울모터쇼서-올-뉴-알티마-국내-최초-공개.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국닛산㈜은 일산 킨텍스에서 오는 3월 29일(금)부터 4월 7일(일)까지 10일간 열리는 2019 서울모터쇼에서 완전변경 6세대 모델 ‘올-뉴 알티마(All-New Altima)’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서울모터쇼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신형 알티마는 완전히 새로워진 엔진을 탑재했다. 먼저 세계 최초 양산형 가변압축비 엔진인 ‘2.0리터 VC-터보 엔진’으로 고성능을 위한 8:1에서 고효율을 위한 14:1까지 엔진의 압축비를 가변적으로 조정해, 강력한 성능과 우수한 연비를 동시에 구현해낸다. 뿐만 아니라 기본 2.5리터 직분사 가솔린 엔진 역시 80% 이상을 새롭게 재설계해 소음진동(NVH) 및 연비를 개선시킨 것은 물론, 이산화탄소 배출량까지 감소시켰다.</p>
<p>풀체인지 모델답게 신형 알티마의 내외관 디자인도 새로워졌다. V-모션 2.0 컨셉에 기반하여 역동적이고 세련된 모습으로 닛산의 디자인 언어를 충실하게 담아낸 것. 이전 세대 모델과 대비하여 더 낮아진 전고, 길어진 전장, 넓어진 전폭을 통해 전체적으로 더욱 날렵하고 스포티한 외관을 완성했으며, 과감해진 V-모션 그릴과 부메랑 헤드램프 등 닛산의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로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더했다. 인테리어에는 닛산 고유의 디자인 언어인 글라이딩 윙이 적용됐으며, 수평적인 이미지의 인스트루먼트 패널로 보다 개방된 느낌과 모던한 인상을 선사한다.</p>
<p>한층 진화된 모습의 6세대 알티마는 올 여름에 국내 출시될 예정이며, 한국닛산은 신형 알티마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서울모터쇼 부스 내에 사전 체험할 수 있는 알티마 라운지를 별도 운영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사진자료-한국닛산-익사이팅-SUV-‘더-뉴-닛산-엑스트레일’-공식-출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696" alt="[사진자료] 한국닛산, 익사이팅 SUV ‘더 뉴 닛산 엑스트레일’ 공식 출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사진자료-한국닛산-익사이팅-SUV-‘더-뉴-닛산-엑스트레일’-공식-출시-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이번 2019 서울모터쇼 닛산 부스에서는 신형 알티마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주행 성능으로 전세계에서 사랑 받고 있는 준중형 SUV ‘더 뉴 엑스트레일’, 전기차 최초로 누적 판매량 40만대를 돌파한 월드 베스트셀링 전기차 ‘신형 리프’ 등 닛산의 대표 라인업도 함께 만날 수 있다.</p>
<p>특히, 월드 베스트셀링 전기차 ‘리프’의 전시 공간에서는 닛산의 기술 전략인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Nissan Intelligent Mobility)’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신형 리프의 혁신적인 e-페달 시스템을 시뮬레이션 할 수 있는 ‘e-페달 챌린지’, 닛산 V2X(Vehicle-to-Everything) 기술을 통해 차량에서 추출한 전기로 모바일 기기 충전이 가능한 ‘유•무선 충전존’을 통해 리프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직접 느낄 수 있다.</p>
<p>한국 닛산은 이 외에도 2019 서울모터쇼 닛산 부스 방문객을 위해 다양한 특별 이벤트를 운영한다. 모터쇼 기간 동안 매일 오후 1시부터 30분 간 진행되는 ‘닛산 라이브 퀴즈쇼’에 참여한 방문객에게는 퀴즈 결과에 따라 나노휠 전동킥보드(4명), 브런트 공기청정기(6명), 닥터만 에스프레소 추출 머신(10명)을 증정하며, ‘SNS 포토 이벤트’, ‘e-Pedal 챌린지’ 등에 참여한 방문객에게는 업사이클링이 가능한 닛산의 친환경 쇼핑백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한국닛산-2세대-신형-리프-국내-판매-트림-및-가격-공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696" alt="[사진자료] 한국닛산, 2세대 신형 리프 국내 판매 트림 및 가격 공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한국닛산-2세대-신형-리프-국내-판매-트림-및-가격-공개-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와 함께, 2019 서울모터쇼 첫 날인 29일(금)에는 월드 베스트셀링 전기차 ‘리프’의 홍보대사인 ‘동방신기 유노윤호의 특별 팬사인회’가 닛산 페이스북 내 사전 이벤트 당첨자 대상으로 진행되며, 대한민국 여배우들이 가장 사랑하는 드레스로 잘 알려진 패션 브랜드 ‘맥앤로건’이 한국닛산 부스의 컨셉에 맞춰 모델 및 스태프 의상을 디자인 및 스타일링하여 색다른 볼거리도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p>
<p>한국닛산 허성중 대표는 “새로운 기술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선보여 온 닛산의 도전과 혁신에 대한 기조를 잘 나타내주는 두 모델, 신형 알티마와 신형 리프를 이번 모터쇼 메인 모델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라며 “전시 차량 외에도 닛산만의 브랜드 가치 및 방향성을 느끼실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마련한 만큼, 많은 분들이 오셔서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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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세단의 재림&#8217; 기다리는 닛산, &#8220;젊은이들이 세단 선호할 것&#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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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Sep 2018 01:46:2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알티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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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러 자동차 회사들이 &#8216;세단의 종말&#8217;을 선언하며 모든 개발역량을 SUV와 크로스오버에 쏟아붓겠다고 발표하지만, 모든 회사들이 그런 SUV 중심의 미래에 공감하는 건 아니다. 다음달 신형 알티마 출시를 앞둔 닛산 역시도 세단의 시대가 재림할 것이라는 확신을 내비쳤다. 신형 알티마의 마케팅 매니저를 맡은 브루스 필라드는 머지않아 세단의 인기가 돌아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8216;디트로이트 뷰로&#8217;와의 인터뷰에서 &#8220;앞으로는 나이 든 세대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Nissan-Altima-2019-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515" alt="Nissan-Altima-2019-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Nissan-Altima-2019-1280-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yKD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Nissan-Altima-2019-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516" alt="Nissan-Altima-2019-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Nissan-Altima-2019-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여러 자동차 회사들이 &#8216;세단의 종말&#8217;을 선언하며 모든 개발역량을 SUV와 크로스오버에 쏟아붓겠다고 발표하지만, 모든 회사들이 그런 SUV 중심의 미래에 공감하는 건 아니다. 다음달 신형 알티마 출시를 앞둔 닛산 역시도 세단의 시대가 재림할 것이라는 확신을 내비쳤다.</p>
<p id="Cuxp">신형 알티마의 마케팅 매니저를 맡은 브루스 필라드는 머지않아 세단의 인기가 돌아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8216;디트로이트 뷰로&#8217;와의 인터뷰에서 &#8220;앞으로는 나이 든 세대보다 젊은 세대가 세단을 더 많이 구입할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 id="zI7C">그는 자동차 업계에서 트렌드가 돌고 도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며, &#8220;지금의 소비자들이 크로스오버를 선호할 수록, 미래 세대는 &#8216;아빠 차(daddy&#8217;s car)&#8217;같은 크로스오버 대신 세단을 찾게 될 것&#8221;이라고 지적했다.</p>
<p id="xQr4"><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Nissan-Altima-2019-1280-0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514" alt="Nissan-Altima-2019-1280-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Nissan-Altima-2019-1280-0d.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iKMk">필라드 매니저는 그러면서 미국 패밀리 카 시장의 트렌드 변화를 예로 들었다. 가령 베이비 붐 세대는 80년대 성장기에 대부분 스테이션 왜건을 타고 다니며 성장했지만,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에 들어 베이비 붐 세대가 성인이 된 뒤에는 스테이션 왜건보다 미니밴을 선호하게 됐다.</p>
<p id="oT1y">미니밴은 미국 중산층의 대표적인 패밀리 카로 오랫동안 인기를 끌었지만, 최근에는 판매가 급락하고 크로스오버와 SUV가 그 자리를 대체하는 추세다. 미니밴을 타면서 성장한 세대가 더 젊고 개성있는 이미지의 크로스오버를 선호하게 됐다는 것. 이처럼 크로스오버의 유행이 지난 뒤에는 다시금 개성을 찾는 젊은 세대에 의해 세단 선호도가 높아질 것이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p>
<p id="TUfq"><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Nissan-Altima-2019-128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513" alt="Nissan-Altima-2019-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Nissan-Altima-2019-1280-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TOuc">이러한 닛산의 기대가 일리없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이에 대한 반론도 적지 않다. 미국 자동차 전문지 &#8216;카스쿱&#8217;은 이러한 필라드 매니저의 인터뷰에 대해 &#8220;스테이션 왜건, 미니밴, 그리고 크로스오버가 인기를 끌게 된 주된 요인-실용성을 간과한 이야기&#8221;라고 비판했다. 각각의 모델들이 개성과 차별성 뿐 아니라 이전의 인기 모델에 비해 실용적 측면에서의 개선이 이뤄지면서 트렌드를 바꿔왔다는 것.</p>
<p id="wnoh">닛산의 알티마만 놓고 보더라도 같은 가격대의 닛산 로그 대비 적재능력이나 공간활용도는 떨어지고, 전자식 AWD가 새로 추가된 점을 강조하지만 이 역시도 기존 동가격대 크로스오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양이라는 게 카스쿱의 지적이다. 즉, 세단이 개성 외에 실용적 우위를 스스로 증명하지 않는 한 세단의 인기 저조는 피할 수 없다는 것.</p>
<p id="EpP9">
<p id="z2ra">알티마 역시 신모델 출시에도 불구하고 미국 내의 크로스오버 열풍에 밀려 큰 반향을 불러오지는 못할 전망이다. 그러나 포드가 미국 내에서 세단을 전부 단종시키는 등, 미국 시장에서 세단의 경쟁은 비교적 덜 치열해지면서 여전히 세단을 선호하는 보수적인 고객들로부터 닛산은 새로운 기회를 엿보고 있다. 필라드 매니저는 &#8220;만약 포드 퓨전의 오너들이 알티마로 넘어온다면, 그야말로 환영이다&#8221;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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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과 성능을 모두 고려한 현명한 선택, 닛산 알티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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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Mar 2018 14:02:2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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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알티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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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벌써 봄이 왔지만 며칠째 역대 최악의 미세먼지로 봄 기운을 느낄 여유가 없다. 실제로 이번달 환경부는 미세먼지는 물론,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매연을 저감하기 위해 매연 배출허용기준을 강화하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령을 시행했다. 정부의 환경보호 기조가 분명해지며, 환경을 생각하는 자동차 즉 ‘친환경’에 초점을 맞춘 차량들에 집중하고 있는 것이 시장 추세다. 친환경차는 다른 말로 ‘저공해자동차’로 설명할 수 있다. 저공해자동차란 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3/닛산-알티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2486" alt="닛산 알티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3/닛산-알티마.jpg" width="1020" height="680" /></a></p>
<p>벌써 봄이 왔지만 며칠째 역대 최악의 미세먼지로 봄 기운을 느낄 여유가 없다. 실제로 이번달 환경부는 미세먼지는 물론,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매연을 저감하기 위해 매연 배출허용기준을 강화하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령을 시행했다.</p>
<p>정부의 환경보호 기조가 분명해지며, 환경을 생각하는 자동차 즉 ‘친환경’에 초점을 맞춘 차량들에 집중하고 있는 것이 시장 추세다. 친환경차는 다른 말로 ‘저공해자동차’로 설명할 수 있다. 저공해자동차란 총 세 가지로 구분되는데, 전기수소차처럼 오염물질 배출이 전혀 없는 제1종, 전기와 내연기관을 함께 쓰는 제2종, 기존 화석연료 자동차지만 현행 배출허용기준보다 오염물질을 현저히 줄인 제3종이 있다.</p>
<p>친환경 자동차가 최대의 화두가 되는 요즘, 환경보호의 첫걸음으로 제3종 저공해차량인 닛산의 플래그십 세단 알티마를 선택해보자.</p>
<p>닛산 알티마(2.5리터)는 2012년 10월 환경부로부터 ‘저공해자동차 인증’을 받았다. 저공해자동차인 알티마를 소유하고 있는 소비자에게는 몇 가지 혜택이 주어진다. 저공해자동차 스티커 부착 시 공영주차장 주차비 할인, 대중교통 환승주차장 주차비 할인 등 각종 할인 혜택이 있다. (단, 각 지자체마다 제공되는 혜택은 상이할 수 있다.) 환경 보호에도 힘쓰고, 각종 부담금도 면제 받을수 있다는 측면에서 일석이조인 셈이다.</p>
<p>환경친화적인 자동차지만, 알티마의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감각적인 디자인을 간과해선 안 된다. 알티마는 스포티한 감각과 안정적인 주행 사이에 최상의 밸런스를 구현한다. 알티마는 2.5리터 라인업엔 4기통 QR25DE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180/6000 ㎰/rpm에 최대토크 24.5/4,000(kg.m/rpm)의 동급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p>
<p>알티마는 닛산의 디자인 언어 ‘에너제틱 플로우(Energetic Flow)’를 계승해 다이내믹한 내외관 디자인을 뽐낸다. 차량 전면은 닛산의 V-모션 그릴과 날렵한 LED 부메랑 시그니처 헤드램프를 통해 강렬한 첫인상을 완성됐다. 후면 또한 부메랑 타입의 리어램프를 장착, 차량 전반적인 통일감을 연출하면서도 프리미엄 세단으로서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한다. 아울러, 알티마의 실내 디자인은 닛산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에 선적용된 디자인 언어, ‘글라이딩 윙(Gliding Wing)’을 바탕으로 직관적 조작과 탑승자 모두에게 프리미엄 감성의 실내 공간을 선사한다.</p>
<p>또한, 액티브 그릴 셔터와 차량 하부에 적용된 에어로 커버 디자인을 통해 알티마는 0.26Cd라는 동급 최저 공기저항 계수를 달성했다. 트렁크는 고속 주행 시 후방에서 발생하는 양력을 줄여줄 수 있도록 깊게 설계돼 차체 실용성을 극대화했다.</p>
<p>안전 성능도 대폭 강화됐다. 특히, 2.5 SL 테크 모델은 동급 최초로 선보이는 안전 기술들을 대거 탑재했는데 이를 바탕으로 알티마는 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선정 ‘2016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를 획득하며, 세계적으로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알티마에 적용되어 있는 안전 기술은 인텔리전트 디스턴스 컨트롤(IDC, Intelligent Distance Control), 인텔리전트 전방 충돌 경고(IFCW, Intelligent Forward-collision Warning), 인텔리전트 비상 브레이크(IEB, Intelligent Emergency Braking) 등이 있다.</p>
<p>알티마는 파워트레인, 안전 및 편의 사양에 따라 2가지 파워트레인, 총 4가지 트림[2.5 SL 스마트 2,990만원, 2.5 SL 3,290만원, 안전 사양이 대폭 강화된 2.5 SL 테크(2.5 SL Tech) 3,480만원, 3.5 SL 테크(3.5 SL Tech) 3,880만원]으로 구성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3/닛산-브랜드-로고-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2491" alt="[닛산] 브랜드 로고-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3/닛산-브랜드-로고-11.jpg" width="200" height="17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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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능 패밀리 세단, 닛산 알티마의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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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Mar 2014 00:43:19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균]]></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알티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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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993년 6월 처음 데뷔한 알티마는 ‘기술의 닛산’을 대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사랑받는 중형 세단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국내에는 지난 2009년 처음 선보인 이래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1세대 U13 (1993~1997) 알티마는 스탄자의 후속 차종으로 1993년 등장했으며, 9세대 블루버드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첫 출시 당시 이름은 ‘스탄자 알티마’였지만 곧 ‘알티마’로 이름을 바꿨다. ‘알티마’란 이름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1993년 6월 처음 데뷔한 알티마는 ‘기술의 닛산’을 대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사랑받는 중형 세단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국내에는 지난 2009년 처음 선보인 이래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5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10" alt="50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50-2.jpg" width="618" height="412" /></a></p>
<p><strong>1세대 U13 (1993~1997)</strong><br />
알티마는 스탄자의 후속 차종으로 1993년 등장했으며, 9세대 블루버드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첫 출시 당시 이름은 ‘스탄자 알티마’였지만 곧 ‘알티마’로 이름을 바꿨다. ‘알티마’란 이름은 1992년 이전 중앙 아메리카와 캐리비언에서 판매됐던 닛산의 중형차 ‘로렐’의 트림라인에서 유래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5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11" alt="50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50-3.jpg" width="618" height="365" /></a></p>
<p>1세대 알티마는 최고출력 150마력의 직렬 4기통 DOHC 엔진과 5단 수동 혹은 4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다. 크기는 길이 4,585mm, 너비 1,704mm, 높이 1,420mm이며, 휠베이스는 2,619mm였다. 생산은 1992년 6월부터 미국 스머나(Smyrna) 공장에서 이루어졌다.</p>
<p>알티마는 출시와 동시에 혼다 어코드와 토요타 캠리가 지배하고 있던 중형 세단 세그먼트에 큰 영향을 미쳤고, 폭발하는 수요를 맞추기 위해 다른 지역의 공장에서 추가 생산이 이루어지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5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12" alt="50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50-4.jpg" width="618" height="412" /></a></p>
<p><strong>2세대 L30 (1997~2001)<br />
</strong>2세대 알티마는 북미 시장 전용 모델로 출시되었다. 디자인은 1세대와 마찬가지로 닛산의 캘리포니아 디자인 센터에서 만들어졌다. 라이벌들과의 경쟁을 위해 덩치를 키워 길이는 4,719mm, 너비 1,755mm로 늘어났고 높이와 휠베이스는 그대로 유지되었다. 아울러 깊은 전면 그릴과 방향지시등이 포함된 전조등, 빨간색 미등, 데크 덮개에 플라스틱 트림이 추가되는 등 다양한 변화가 이루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5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09" alt="50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50-1.jpg" width="618" height="412" /></a></p>
<p>인테리어 역시 전반적인 품질 수준과 기본 장비가 크게 업그레이드 되었다. 2.4리터 엔진은 최고출력이 155마력으로 향상되었으며 5단 수동 또는 4단 자동변속기와 짝을 이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5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13" alt="5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51.jpg" width="618" height="412" /></a></p>
<p><strong>3세대 L31 (2002~2006)</strong><br />
1세대와 2세대 모델이 알티마의 기반을 다졌다면, 3세대부터는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려지고 판매되기 시작한 모델이다. 3세대 알티마는 닛산의 새로운 FF-L 플랫폼을 처음으로 사용했으며, 국제 시장에서 대량 판매를 겨냥해 생산됐다. 사이즈는 더욱 커져 길이 4,854mm, 너비 1,790mm, 높이 1485mm, 휠베이스 2,800mm가 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5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14" alt="5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52.jpg" width="618" height="412" /></a></p>
<p>3세대는 알티마 시리즈 중 처음으로 3.5리터 V6 엔진을 탑재한 세대이기도 하다. 닛산의 V6 3.5리터  VQ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260마력의 힘을 발휘했고, 2.5리터 엔진은 175마력으로 성능이 향상되었다. 2004년에는 알티마 최초의 하이브리드 모델이 출시되었다.</p>
<p>3세대 알티마는 아시아 브랜드 최초로 ‘북미 올해의 차’(North American Car of the Year)에 선정되었으며, 미국 공영방송 PBS의 모터위크(Motor Week)가 선정한 ‘올해 최고의 차’에도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5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15" alt="5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53.jpg" width="618" height="412" /></a></p>
<p><strong>4세대 L32 (2006~2012)<br />
</strong>2006년 뉴욕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4세대 알티마는 닛산의 D 플랫폼을 사용한 첫 번째 차량이다. 휠베이스는 25mm 짧아졌지만 효율적인 패키징을 통해 실내 공간은 더 넓어졌다. 엔진은 기존과 같은 2.5리터 및 3.5리터의 두 가지로 구성되었으며 3.5리터 엔진의 경우 최고출력이 270마력으로 높아졌다. 여기에 6단 수동 및 X-트로닉 CVT 변속기가 조합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5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16" alt="5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54.jpg" width="618" height="412" /></a></p>
<p>실내에서는 시동 버튼, 인텔리전트 키, 블루투스, 후방 카메라 등 편의장치가 수준이 크게 향상되었다. 2010년에는 페이스 리프트 모델을 출시해 외관, 휠 및 실내 자재 등이 변경됐다. 또한, 옵션으로 제공되었던 ESC를 기본으로 장착해 안정성을 높였다.</p>
<p>2006년에는 하이브리드 모델과 쿠페 모델이 공개되었고 2009년에는 국내에 처음으로 공식 판매를 시작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국내에는 가솔린 세단 모델만 판매되었다. 쿠페 모델은 2013년 단종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5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17" alt="5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57.jpg" width="618" height="349" /></a></p>
<p><strong>5세대 L33 (2013년~)<br />
</strong>5세대 알티마는 2012년 4월 뉴욕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되었으며, 6월부터 북미 판매를 시작했고 국내에는 11월 출시되었다. 2013년형 알티마는 운전자는 물론, 탑승자 모두의 주행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각각의 요소에 혁신을 꾀했다. 특히, 지난 20여년간 선보인 1~4세대 모델들을 통해 구축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수한 주행 감각, 연료 효율성, 다이내믹한 성능과 프리미엄 스타일을 구현했다.</p>
<p>국내 출시된 알티마는 2.5리터와 V6 3.5리터 가솔린 모델 두 가지다. QR25DE 엔진을 탑재한 2.5 모델은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24.5kg.m를, VQ35DE 엔진을 탑재한 3.5 모델은 최고출력 273마력, 최대토크 34.6kg.m의 힘을 발휘한다. 여기에 차세대 엑스트로닉 CVT가 조합되어 빠른 응답성과 높은 연료 효율성을 달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5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18" alt="5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58.jpg" width="618" height="368" /></a></p>
<p>더불어 운전의 재미는 높이면서 차량의 안정성을 강화시키는 ‘액티브 언더 스티어 컨트롤(AUC)’ 시스템을 닛산 모델 최초로 탑재하고 새롭게 개선된 후방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적용해 민첩한 핸들링 및 편안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보스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을 비롯해 인텔리전트 키, 스타트 버튼, 블루투스 핸즈프리 및 오디오 시스템, DMB/내비게이션/후방 카메라를 지원하는 7인치 컬러 모니터 등이 기본장비 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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