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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안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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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보자동차, 美IIHS ‘전방 추돌 방지 시스템 테스트’ 최상 등급 획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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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Oct 2013 14:57:5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볼보]]></category>
		<category><![CDATA[안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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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볼보자동차는 자사의 ‘스포츠 세단 S60’과 ‘스칸디나비안 럭셔리 SUV XC60’이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가 실시한 ‘전방 추돌 방지 시스템(Front crash prevention systems)테스트’에서 최상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추돌 경고 및 오토 브레이크 기능의 실효성을 측정하기 위해 IIHS에서 새롭게 실시한 이번 테스트는, 기존의 충돌 테스트와는 달리 차량이 전방 차량과의 추돌 위험을 얼마나 잘 감지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볼보자동차XC60-S60.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565" alt="볼보자동차 XC60-S6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볼보자동차XC60-S60-1024x656.jpg" width="620" height="397" /></a></p>
<p>볼보자동차는 자사의 ‘스포츠 세단 S60’과 ‘스칸디나비안 럭셔리 SUV XC60’이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가 실시한 ‘전방 추돌 방지 시스템(Front crash prevention systems)테스트’에서 최상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p>
<p>추돌 경고 및 오토 브레이크 기능의 실효성을 측정하기 위해 IIHS에서 새롭게 실시한 이번 테스트는, 기존의 충돌 테스트와는 달리 차량이 전방 차량과의 추돌 위험을 얼마나 잘 감지하고 운전자에게 경고하며, 나아가 오토 브레이크가 제대로 작동 하는지를 평가하기 위해 도입된 것 이다.</p>
<p>테스트는 전방 추돌 경고 및 오토 브레이크 시스템을 탑재한 2013-2014년형 럭셔리 중형 세단과 SUV 총 74대 차량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정지해 있는 차량 모형을 전방에 위치시키고 20km/h와 40km/h의 두 가지 설정 속도로 테스트를 진행, 평가 등급을 ‘최상(Superior)’, ‘우수(Advanced)’, 그리고 ‘보통(Basic)’으로 구분했다. 최상 등급(Superior)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두 번의 테스트에서 모두 추돌을 피하거나 효과적인 감속이 이루어져야 하고, 우수 등급(Advanced)을 받기 위해서는 두 번의 테스트 중 한번, 최소8km/h의 속도에서 추돌을 피하거나 감속에 성공하면 된다.</p>
<p>그 결과, 볼보자동차의 S60과 XC60이 ‘최상(Superior)’ 등급을 획득하며 다시 한번 탁월한 안전성을 입증 받았다. 총 74대의 참가 차량 중 최상 등급(Superior)을 받은 차량은 볼보 S60과 XC60, 메르세데스-벤츠 C-Class 포함 총 7대뿐이었다.<br />
또한, 볼보자동차는 참가 브랜드 중 유일하게 전 차종에 오토 브레이크 시스템을 기본으로 탑재한 프리미엄 브랜드이다. 볼보자동차의 전 차종에는 세계 최초로 개발한 저속 추돌 방지 시스템 ‘시티 세이프티(City Safety)’가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다.</p>
<p>시티 세이프티는 도심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추돌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오토 브레이크 시스템으로, 시속 50km 이하 주행 중 앞 차와의 추돌 위험이 있는데도 운전자가 반응하지 못하면 차량이 스스로 멈춘다. 앞 차와의 속도차이가 15km/h 이하면 추돌 없이 멈추고, 그 이상일 경우 추돌은 발생하나 추돌 전 속도를 낮춰 피해를 최소화한다. (시티 세이프티는 날씨, 도로 상태 및 운전조건에 따라 작동이 제한적일 수 있다.)</p>
<p>볼보자동차는 시티 세이프티 외에도 보행자와 기타 사물을 감지하는 다양한 오토 브레이크 시스템을 양산 모델에 적용하고 있다. ‘보행자 충돌 방지 시스템(Pedestrian Detection with Full Auto Brake)’과 올해 세계 최초로 선보인 ‘사이클리스트(자전거 이용자) 감지 시스템(Cyclist Detection with full auto brake)’ 이 그 예이다. 움직이는 차량 및 보행자 등 실제 도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추돌 상황에 대비하여 개발된 시스템이기 때문에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보호의 효과는 더욱 크다.</p>
<p>볼보자동차의 뛰어난 오토 브레이크 시스템은 최근 여러 기관의 연구 결과를 통해 그 성과를 입증 받고 있다. 2012년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는 시티 세이프티로 인해 충돌 사고가 22% 감소했다고 발표한바 있으며, 같은 해 스웨덴의 보험회사인 Volvia의 연구에서도 시티 세이프티를 탑재한 차량이 오토 브레이크 시스템을 탑재하지 않은 차량에 비해 전방 추돌 사고 가능성이 23%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p>
<p>또한, 미국 고속도로 손실정보기관(HLDI, Highway Loss Data Institute)의 보고서에 따르면, 시티 세이프티 시스템이 추돌 사고 관련 보험금 지급 청구율을 20%나 낮출 수 있으며, 스웨덴의 보험사 If의 데이터에서도 전방 추돌 사고의 보험금 지급 청구율을 23% 감소시키는 등 유사한 결과를 나타내고 있다. 볼보XC60과 관련된 IIHS의 보험금 청구 데이터 분석에서도, 시티 세이프티 탑재로 인해 신체 손상으로 이한 보험 청구율은 33%, 재산상 손해와 관련된 보험금 청구율은 15%까지 낮춰지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볼보자동차는 앞으로도 더욱 효율적이고 다양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오토 브레이크 시스템을 개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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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성길에 빛나는 볼보의 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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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Sep 2013 13:59:2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공기청정기]]></category>
		<category><![CDATA[볼보]]></category>
		<category><![CDATA[부스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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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린 자녀와 장시간 운행을 하면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아진다. 자녀가 안전벨트의 착용을 불편해 한다거나, 도로 위 차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탁한 실내 공기에 답답함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볼보자동차에 탑재된 ‘2단 부스터 시트’ 및 ‘슬라이딩 부스터 시트’, ‘실내공기 청정시스템’, 그리고 ‘클린존 인테리어 패키지’와 함께라면 어린 자녀를 포함한 온 가족이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볼보자동차2단-부스터-시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084" alt="_[볼보자동차]2단 부스터 시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볼보자동차2단-부스터-시트-1024x725.jpg" width="620" height="438" /></a></p>
<p>어린 자녀와 장시간 운행을 하면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아진다. 자녀가 안전벨트의 착용을 불편해 한다거나, 도로 위 차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탁한 실내 공기에 답답함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p>
<p>하지만 볼보자동차에 탑재된 ‘2단 부스터 시트’ 및 ‘슬라이딩 부스터 시트’, ‘실내공기 청정시스템’, 그리고 ‘클린존 인테리어 패키지’와 함께라면 어린 자녀를 포함한 온 가족이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 귀성길을 경험할 수 있다.</p>
<p>‘2단 부스터 시트’는 어린이의 앉은 키를 최대 110mm까지 높일 수 있으며, 커튼형 에어백은 아래로 60mm확장되었다. 따라서 사고 시 어린이 탑승자의 머리 부분은 확장된 에어백에 의해 더욱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다.</p>
<p>안전벨트는 기본적으로 어른 신체 사이즈를 기준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키가 작은 어린이가 착용할 경우 어른과 동일한 수준의 보호를 받기 힘들다. 하지만 2단 부스터 시트에 어린이를 앉히면 앉은 높이가 높아져서 키가 작은 어린이들(신장 95cm부터 140cm, 체중 15kg부터 36kg의 어린이에게 적합)도 안전벨트의 효과를 완벽하게 누릴 수 있다. 또한, 높은 시야가 확보되어 차 안의 넓은 개방감도 느낄 수 있다.</p>
<p>2단 부스터 시트는 2014년형 ‘스칸디나비안 럭셔리 SUV XC60’과 ‘프리미엄 SUV XC70’ 은 물론, ‘프리미엄 에스테이트 V60’까지 탑재되며 더 많은 고객들이 2단 부스터 시트의 편리함과 안전성을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p>
<p>이와 더불어 ‘프리미엄 7인승 SUV XC90’에는 ‘어린이용 슬라이딩 부스터 시트’가 탑재됐다. 내장형 어린이 보조쿠션이 탑재된 2열 센터 시트는 최대 300mm까지 앞으로 당길 수 있어 부모가 자녀의 안전을 더 가까이서 확인하고 대화도 즐길 수 있다.</p>
<p>차량 내부 공기를 자동 순환시켜 주고 상쾌한 공기를 실내에 공급하는 첨단 ‘실내 공기 청정 시스템(IAQS: Interior Air Quality System)’도 탑재됐다. 실내 공기 청정 시스템은 차량 내부로 유입되는 공기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여 먼지와 꽃가루, 배기가스 분진 등의 유해 물질이 차량 내부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차단하는 시스템이다. 여러 개의 액티브 카본필터와 활성탄층이 이물질들을 걸러내고 공기를 순환 시켜 항상 상쾌하고 깨끗한 내부 공기를 유지할 수 있다. 특히 교통 체증이 심한 도로 및 터널을 주행할 때 탁월한 성능을 보이며, 면역력이 약한 어린 자녀들에게 유용한 기능이다.</p>
<p>이와 함께, 차량 내 공기 순환을 더욱 활발하게 돕는 ‘클린존 인테리어 패키지(CZIP: Clean Zone Interior Package)’도 2014년형 모델을 통해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클린존 인테리어 패키지는 리모컨 키의 문 열림 버튼을 누르면 1분 안에 내부의 공기를 외부로 자동 배출시키는 시스템으로, 답답한 실내 공기를 신속히 차량 외부로 내보낸다. 실내 공기 청정 시스템과 클린존 인테리어 패키지는 2014년 페이스 리프트 전 모델에 탑재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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