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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아이오닉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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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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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8216;아이오닉 6&#8242; 사전계약 첫날 3.7만대로 역대 최다 사전계약 기록 경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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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Aug 2022 08:58: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이오닉6]]></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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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의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이 다시 한번 우리나라 자동차산업의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현대자동차는 어제(22일)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돌입한 아이오닉 6의 첫날 계약 대수가 3만 7,446대를 기록했다고 23일(화) 밝혔다. 이는 현대차 아이오닉 5가 보유한 국내 완성차 모델 역대 최다 첫날 사전계약 대수 2만 3,760대를 불과 1년 반 만에 1만 3,686대 초과 달성한 것으로, 다가오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29-사진1-현대차-아이오닉-6-디자인-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69" alt="220629 (사진1) 현대차, 아이오닉 6 디자인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29-사진1-현대차-아이오닉-6-디자인-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의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이 다시 한번 우리나라 자동차산업의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p>
<p>현대자동차는 어제(22일)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돌입한 아이오닉 6의 첫날 계약 대수가 3만 7,446대를 기록했다고 23일(화) 밝혔다.</p>
<p>이는 현대차 아이오닉 5가 보유한 국내 완성차 모델 역대 최다 첫날 사전계약 대수 2만 3,760대를 불과 1년 반 만에 1만 3,686대 초과 달성한 것으로, 다가오는 전동화시대의 게임체인저로서의 고객 기대감을 충족시킨 결과로 풀이된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아이오닉 6의 혁신적인 내∙외장 디자인과 세계 최고 수준의 공력성능을 기반으로 한 뛰어난 주행가능거리, 새로운 전기차 경험을 선사하는 신기술 등이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며 “아이오닉 6의 뛰어난 상품성을 쉽고 편안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p>
<p>지난달 부산모터쇼를 통해 처음 공개된 아이오닉 6는 6.2km/kWh의 세계 최고 수준 전기소비효율(18인치 휠, 스탠다드 2WD 기준), 산업부 인증 기준 524km에 달하는 넉넉한 1회충전 주행가능거리(18인치 휠, 롱레인지 2WD 기준), 현대차 역대 모델 중 최저 공기저항계수 0.21, 매끈한 유선형 외장 디자인과 사용자 중심으로 최적화된 안락한 실내공간, 차와 사람이 교감하는 다채로운 라이팅 기술, 역동적인 주행성능과 최첨단 안전∙편의사양 등을 기반으로 새로운 전동화 경험을 선사할 모델로 주목받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22-사진-2-현대차-아이오닉-6-사전계약-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19" alt="220822 (사진 2) 현대차, 아이오닉 6 사전계약 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22-사진-2-현대차-아이오닉-6-사전계약-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실제로 아이오닉 6는 전 세계 주요 매체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p>
<p>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Auto Motor und Sport)’는 “공기역학적으로 뛰어난 전기차는 (1회 충전으로) 더 많은 거리를 달릴 수 있다. 그러나 일반적인 전기차는 바닥에 깔린 배터리 때문에 차체를 낮게 만들거나 전면부 면적을 줄일 수 없다. 반면 아이오닉 6는 외장형 액티브 에어플랩 등 다양한 공력 분야 기술들이 대거 적용되어 양산차 중 최고 수준의 공기역학 성능을 달성했다”는 평을 남겼다.</p>
<p>미국 자동차 전문지 ‘카앤드라이버(Car and Driver)’는 “몇 년 전, 현대차는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영감을 반영한 프로페시 콘셉트카의 매끈한 디자인으로 미래를 예언했다”며 “바로 그 콘셉트카를 기반으로 한 양산차인 아이오닉 6는 복고적인 모습과 미래적인 모습을 명확하게 드러내고 있다”고 호평했다.</p>
<p>독일 자동차 전문 매체 ‘아우토빌트(Auto Bild)’ 역시 “아이오닉 6가 긴 휠베이스를 갖췄다는 것은 실내 및 뒷좌석에 넓은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신경썼다는 것이다. 현대차가 누에고치 콘셉트라고 언급한 내용처럼, 탑승자들은 아이오닉 6의 실내에서 거실에 있는 것 같은 편안함을 느낄 것”이라며 실내 공간에 대해서도 좋은 평가를 남겼다.</p>
<p>한편, 아이오닉 6의 가격은 전기차 세제 혜택 후 기준으로 스탠다드 모델 익스클루시브 5,200만원, 롱레인지 모델, 익스클루시브 5,605만원, 익스클루시브+(플러스) 5,845만원, 프레스티지 6,135만원, E-LITE 2WD 5,260만원이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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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8216;아이오닉 6&#8242; 사전계약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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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Aug 2022 07:04: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아이오닉6]]></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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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는 아이오닉 6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22일(월)부터 전국 현대자동차 지점과 대리점을 통해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2022 부산 국제모터쇼’ 현장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아이오닉 6는 현대차의 전기차 전용 브랜드 아이오닉의 두 번째 라인업이자 기존 SUV 위주였던 전기차의 틀을 깨는 스트림라이너 유형의 모델이다. 아이오닉 6는 6.2km/kWh의 세계 최고 수준 전기소비효율(18인치 휠, 스탠다드 2WD 기준), 산업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22-사진-1-현대차-아이오닉-6-사전계약-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18" alt="220822 (사진 1) 현대차, 아이오닉 6 사전계약 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22-사진-1-현대차-아이오닉-6-사전계약-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는 아이오닉 6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22일(월)부터 전국 현대자동차 지점과 대리점을 통해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p>
<p>지난달 ‘2022 부산 국제모터쇼’ 현장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아이오닉 6는 현대차의 전기차 전용 브랜드 아이오닉의 두 번째 라인업이자 기존 SUV 위주였던 전기차의 틀을 깨는 스트림라이너 유형의 모델이다.</p>
<p>아이오닉 6는 6.2km/kWh의 세계 최고 수준 전기소비효율(18인치 휠, 스탠다드 2WD 기준), 산업부 인증 기준 524km에 달하는 넉넉한 1회충전 주행가능거리(18인치 휠, 롱레인지 2WD 기준), 현대차 역대 모델 중 최저 공기저항계수 0.21, 매끈한 유선형 외장 디자인과 사용자 중심으로 최적화된 안락한 실내공간, 차와 사람이 교감하는 다채로운 라이팅 기술, 역동적인 주행성능과 최첨단 안전∙편의사양 등을 기반으로 새로운 전동화 경험을 선사할 모델로 평가된다.</p>
<p>아이오닉 6는 53.0kWh 배터리가 장착된 스탠다드(기본형)와 77.4kWh 배터리가 탑재된 롱레인지(항속형) 두 가지 모델로 판매되며, 롱레인지는 74kW 전륜모터가 추가된 HTRAC(사륜구동) 옵션 선택이 가능하다.</p>
<p>HTRAC을 선택하면 최대 239kW 출력과 605Nm 토크를 기반으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단 5.1초만에 주파하는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체험할 수 있다.</p>
<p>현대차는 아이오닉 6의 합리적인 가격 구성을 통해 구매 고객들이 전기차 보조금 혜택을 최대한 받을 수 있도록 했다.</p>
<p>가격은 전기차 세제 혜택 후 기준으로 스탠다드 모델 익스클루시브 5,200 만원, 롱레인지 모델 익스클루시브 5,605만원, 익스클루시브+(플러스) 5,845만원, 프레스티지 6,135 만원, E-LITE 2WD 5,260 만원이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22-사진-2-현대차-아이오닉-6-사전계약-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19" alt="220822 (사진 2) 현대차, 아이오닉 6 사전계약 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22-사진-2-현대차-아이오닉-6-사전계약-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는 아이오닉 6에 현대차그룹 최초로 적용되는 EV 성능 튠업 기술과 현대차 최초로 주요 전자제어장치까지 범위를 확대한 무선(OTA)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포함해 실내 V2L, 전방 충돌방지 보조(차량, 보행자, 자전거탑승자, 교차로대향차), 고속도로 주행 보조, 배터리 히팅 시스템, 히트펌프 시스템 등을 기본사양으로 적용해 우수한 상품성을 확보했다.</p>
<p>이어 듀얼 컬러 앰비언트 무드램프(속도 연동 기능 포함), 전기차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e-ASD),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2, 지능형 헤드램프(IFS), 인터랙티브 픽셀 라이트 등 현대차 최초로 탑재되는 기능들과 함께 다이나믹 웰컴 라이트, 디지털 사이드 미러 및 일체형 대시보드, 고속도로 주행 보조 2, 20인치 휠 &amp; 피렐리 타이어, 와이드 선루프 등을 선택사양으로 운영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p>
<p>현대차는 아이오닉 6에 수명이 다한 폐타이어 재활용 도료와 식물성 원료를 사용한 도료로 입힌 내∙외장 도색, 친환경 공정으로 가공된 가죽과 재활용 플라스틱 원단을 사용한 시트,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바이오 플라스틱 스킨을 입힌 대시보드, 바이오 PET 원단으로 제작된 헤드라이너, 폐어망 재활용 원사로 제작한 카페트 등 다양한 친환경 소재를 곳곳에 녹여냈다.</p>
<p>또한 세련된 스포티함을 강조하는 3가지 핵심 색상인 바이오 필릭 블루 펄, 디지털 그린 펄, 그래비티 골드 매트를 비롯해 어비스 블랙 펄, 세레니티 화이트 펄, 녹턴 그레이 메탈릭, 트랜스미션 블루 펄, 디지털 그린 매트, 얼티메이트 레드 메탈릭 등 9종의 외장색상과 다크 그린/라이트 그레이 투톤, 다크 그레이/라이트 그레이 투톤, 블랙/브라운 투톤, 블랙 모노톤 등 4종의 내장색상으로 운영한다.</p>
<p>현대차는 부산모터쇼 이후, 전국을 순회하는 주요 거점 별 전시를 진행중에 있다. 현대차는 9월 중순까지 다양한 거점을 순회하며 전국 각지의 고객들을 찾아가 아이오닉 6의 뛰어난 상품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아이오닉 6는 유선형의 스트림라인 실루엣을 기반으로 달성한 세계 최고 수준의 전비와 현대차 최초로 탑재되는 다양한 기능을 앞세워 전동화 시대의 한 차원 높은 이동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전국 고객들이 쉽고 편안하게 아이오닉 6를 체험할 수 있도록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울러 다채로운 이벤트들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p>
<p>한편, 현대차는 7월 15일부터 ‘내가 만드는 세상’이라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전동화 시대의 게임체인저 등장을 알리는 1차 TV 론칭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으며, 8월 22일부터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아이오닉 6의 핵심 상품성과 이를 활용한 다양한 개인화 경험을 담아낸 2차 론칭 캠페인도 선보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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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아이오닉 6’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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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Jul 2022 19:40:1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아이오닉6]]></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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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두 번째 모델인 아이오닉 6(IONIQ 6, 아이오닉 식스)’가 마침내 완전 공개됐다. 현대차는 14일(목) ‘아이오닉 6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아이오닉 6의 주요 디자인 및 상품성을 담아낸 론칭 영상이 현대차 유튜브 채널(https://youtu.be/QDP2Otyb9EI) 및 캠페인 페이지(ioniq6.hyundai.com)를 통해 전 세계에 중계됐다. 현대차 대표이사 장재훈 사장은 온라인으로 진행된 공개 행사에서 “아이오닉 6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14-사진3-현대차-아이오닉-6-세계-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42" alt="220714 (사진3) 현대차, 아이오닉 6 세계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14-사진3-현대차-아이오닉-6-세계-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두 번째 모델인 아이오닉 6(IONIQ 6, 아이오닉 식스)’가 마침내 완전 공개됐다.</p>
<p>현대차는 14일(목) ‘아이오닉 6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아이오닉 6의 주요 디자인 및 상품성을 담아낸 론칭 영상이 현대차 유튜브 채널(<a href="https://youtu.be/QDP2Otyb9EI">https://youtu.be/QDP2Otyb9EI</a>) 및 캠페인 페이지(<a href="https://ioniq6.hyundai.com/">ioniq6.hyundai.com</a>)를 통해 전 세계에 중계됐다.</p>
<p>현대차 대표이사 장재훈 사장은 온라인으로 진행된 공개 행사에서 “아이오닉 6는 전동화 전환을 가속화하고 전용 전기차 분야의 글로벌 선두가 되기 위한 현대차 전략의 주요한 이정표”라며 “아이오닉 6는 모든 면에서 최적화된 독특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전동화 이동경험을 재정의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p>
<p>이날 공개된 영상은 ‘당신의 세상을 깨우다(Awaken Your World)’라는 콘셉트를 기반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한 공간으로서 아이오닉 6의 유연한 실내공간과 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흥미로운 스토리로 풀어냈다.</p>
<p>이와 동시에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2022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아이오닉 6의 실제 모습을 세계 최초로 선보여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p>아이오닉 6는 아이오닉 라인업의 지향점인 ‘전동화 경험의 진보’를 담아낸 친환경 전용 전기차로, 고객에게 새로운 이동경험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는 고객의 더 나은 일상에 기여한다는 현대차 브랜드 비전인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와도 일맥상통한다.</p>
<p>현대차는 무한한 잠재력을 깨우는 사용자 중심의 공간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아이오닉 6를 개발했으며, 이를 통해 고객이 차량 내 다양한 활용 가치를 발견하고 머무를 수 있는, 이동수단 이상의 공간을 제시한다.</p>
<p>아이오닉 6의 모델명은 전기적 힘으로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이온(Ion)과 현대차의 독창성을 뜻하는 유니크(Unique)를 조합해 만든 브랜드명 ‘아이오닉’에 차급을 나타내는 숫자 ‘6’을 붙여 완성됐다.</p>
<p>현대차는 이날 아이오닉 6에 담긴 유선형의 디자인과 세계 최고 수준의 공력 성능을 기반으로 달성한 500km가 넘는 1회 충전 주행가능 거리, 안락하면서도 유연한 실내 공간, 인터렉티브 픽셀 라이트와 듀얼 컬러 앰비언트 무드램프 등 차와 사람이 교감하는 다채로운 라이팅 기술, 역동적인 주행성능과 최첨단 안전∙편의사양, 400V/800V 멀티 급속 충전 시스템과 V2L이 선사하는 새로운 전기차 경험 등을 공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14-사진2-현대차-아이오닉-6-세계-최초-공개.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14-사진5-현대차-아이오닉-6-세계-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44" alt="220714 (사진5) 현대차, 아이오닉 6 세계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14-사진5-현대차-아이오닉-6-세계-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a></p>
<p><b>■ 유선형의 우수한 공력성능 갖춘 외관과 아름다운 비율로 완성된 여유로운 공간</b></p>
<p>현대차는 바람의 저항을 최소화한 부드러운 유선형의 디자인에 공간성까지 고려한 아이오닉 6의 새로운 디자인 유형을 ‘일렉트리파이드 스트림라이너(Electrified Streamliner)’로 정의했다.</p>
<p>현대차는 외형을 먼저 다루던 관습적 자동차 디자인 프로세스로부터 벗어나 고객이 머무르는 실내공간도 처음부터 함께 고려했다. 전용 전기차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삼아 실내공간의 시작점과 끝점을 양 끝으로 최대한 늘려 아이오닉 6의 독특하고 아름다운 비율과 함께 넉넉한 공간성을 갖춰냈다.</p>
<p>아이오닉 6는 4,855mm의 긴 전장과 1,495mm의 낮은 전고로 당장이라도 공기를 가르며 미끄러지듯 달릴 듯한 강렬한 인상을 풍겨내며, 1,880mm의 넓은 전폭과 대형차와 맞먹는 2,950mm의 긴 휠 베이스는 실내 공간성을 극대화한다.</p>
<p>현대차 최초의 일렉트리파이드 스트림라이너, 아이오닉 6는 유선형의 실루엣과 함께 공력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한 리어 스포일러, 외장형 액티브 에어 플랩, 휠 에어커튼, 휠 갭 리듀서, 박리 트랩, 휠 디플렉터 및 언더커버 형상 최적화 등 공력기술들을 대거 적용해 현대차에서 가장 뛰어난 공기저항계수 0.21을 달성했다.</p>
<p>아이오닉 6의 실내는 ‘안락하면서도 개인화된 나만의 안식처’라는 콘셉트로, 운전자가 차와 교감하는 다채로운 기능적 요소들을 심어 차와 소통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한다.</p>
<p>먼저 아이오닉 6의 잠금장치를 해제하는 순간 파라메트릭 픽셀 디자인이 적용된 헤드 램프와 리어 콤비램프가 역동적으로 빛을 내며 운전자를 반겨주는 다이나믹 웰컴 라이트가 작동한다.</p>
<p>차량에 탑승하면 스티어링 휠에 기존 엠블럼 대신 적용된 4개의 픽셀로 구성된 인터렉티브 픽셀 라이트는 웰컴&amp;굿바이, 주행가능상태(ready), 후진기어, 배터리 충전상태, 드라이브 모드 전환, 음성인식 상태 등을 조명으로 표시해준다.</p>
<p>추가로 크래시패드 하단에 적용된 인터렉티브 LED 라이트는 웰컴&amp;굿바이와 시동 온/오프, 음성인식 기능 등을 조명으로 표현해주는데, 특히 사용자 및 차량 AI의 음성 크기에 따라 이퀄라이저 형상을 구현하여 음성인식 상태를 시각화 해준다.</p>
<p>현대차 최초로 적용된 듀얼 컬러 앰비언트 무드램프는 잔잔한 물결처럼 파동을 그리며 퍼지는 실내조명으로 기존 단색 무드램프 대비 심미적과 감성적으로 풍부한 경험을 제공한다. 마인드 케어(스트레스 감소), 컨센트레이션(집중력 향상), 힐링 포레스트(안정감 제공), 원더풀 데이(활력 향상), 메디테이션(명상 효과), 크리에이티브 모먼트(창의력 향상) 등 6가지의 전문가 추천 테마를 제공하며, 상단과 하단 각기 64가지로 도합 4천96가지 조합을 독립적으로 선택할 수도 있다.</p>
<p>특히 듀얼 컬러 앰비언트 무드램프는 차량 속도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도록 설정도 가능한데, 이 기능을 활성화하면 차량의 속도가 높아질수록 1열 무드램프가 짙어 지며 다이내믹한 분위기 연출과 함께 운전의 즐거움을 더해준다.</p>
<p>아이오닉 6에는 일반 시트 대비 약 30% 얇은 전기차 전용 슬림 디자인 시트가 장착돼 실내 공간을 더욱 여유롭게 만들어 주며, 1열에 적용된 릴렉션 컴포트 시트는 원터치 전환 버튼을 이용하여 휴식을 위한 최적의 포지션을 선사해준다.</p>
<p>외장 컬러는 어비스 블랙 펄, 세레니티 화이트 펄, 큐레이티드 실버 메탈릭, 그래비티 골드 매트, 녹턴 그레이 메탈릭, 녹턴 그레이 매트, 트랜스미션 블루 펄, 바이오 필릭 블루 펄, 디지털 그린 펄, 디지털 그린 매트, 바이트 블루, 얼티메이트 레드 메탈릭 등 총 12가지로, 내장 컬러는 다크 그린, 그레이, 다크 브라운, 블랙 등 총 4가지로 다채롭게 운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14-사진2-현대차-아이오닉-6-세계-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41" alt="220714 (사진2) 현대차, 아이오닉 6 세계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14-사진2-현대차-아이오닉-6-세계-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b>■ </b><b>세계 최고수준의 전기소비효율 6.2km/kWh,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 524km 달성</b></p>
<p>현대차는 아이오닉 6를 77.4kWh 배터리가 장착된 롱레인지와 53.0kWh 배터리가 탑재된 스탠다드 두 가지 모델로 운영한다.</p>
<p>현대차는 아이오닉 6에 세계 최고 수준의 현대차그룹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GMP를 적용하고, 공기역학적으로 완성된 디자인을 기반으로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 524km를 달성했다. (※ 18인치, 롱레인지 후륜구동 모델, 산업부 인증수치 기준, 유럽 인증 WLTP 기준으로는 610km 이상 달성 예상)</p>
<p>특히 아이오닉 6가 기록한 전기소비효율(전비)은 6.2km/kWh로 이는 현존하는 전용전기차 중 세계 최고수치다. (※ 18인치, 스탠다드 후륜구동 모델, 산업부 인증수치 기준, 롱레인지 기준으로는 6.0km/kWh로 여전히 세계 최상위 수준임)</p>
<p>후륜에 기본 탑재되는 모터는 최대 출력 168kW, 최대 토크 350Nm이며 트림에 따라 74kW 전륜 모터를 추가해 사륜구동 방식도 선택할 수 있다.</p>
<p>사륜 구동 방식을 선택하면 최대 239kW 출력과 605Nm 토크를 기반으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걸리는 시간은 단 5.1초로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체험할 수 있다. (※ 롱레인지, 사륜구동 모델 기준)</p>
<p>아이오닉 6는 400V/800V 멀티 급속 충전 시스템이 적용돼, 800V 초급속 충전 인프라는 물론 일반 400V 충전기 사용도 가능하다. 800V 초급속 충전 시 18분만에 10%에서 80%까지 충전 가능하며 전기차 충전 케이블 연결 즉시 자동으로 인증과 결제가 진행돼 바로 충전을 시작할 수 있는 PnC(Plug and Charge) 기능을 적용해 충전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게 해준다.</p>
<p>차량 외부로 220V 일반 전원을 공급해주는 V2L 기능을 적용해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력과 유사한 수준인 3.52kVA의 소비전력을 제공한다. 후석 시트 하단에 위치한 실내 V2L 포트 또는 충전구에 V2L 커넥터를 연결하기만 하면 차량 내∙외부에서 전자기기나 가전제품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14-사진4-현대차-아이오닉-6-세계-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43" alt="220714 (사진4) 현대차, 아이오닉 6 세계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14-사진4-현대차-아이오닉-6-세계-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b>■ </b><b>EV </b><b>성능 튠업, OTA 등 한 차원 진보한 최첨단 기술 대거 적용</b></p>
<p>아이오닉 6에는 <b>EV 성능 튠업 기술</b>이 현대차그룹 최초로 적용됐다.</p>
<p>EV 성능 튠업은 차량 내 12.3인치 대화면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를 통해 성능 및 운전감을 조절할 수 있는 기술로 출력(3단계), 가속민감도(3단계), 스티어링(2단계), 4륜 구동방식(3단계, 2WD 사양 미적용)을 취향에 따라 선택한 뒤 스티어링 휠 좌측 하단에 있는 드라이브 모드 버튼을 길게 눌러 활성화할 수 있다.</p>
<p>또한 현대차는 현대 브랜드만의 독특한 전기차 가상 주행 사운드, <b>전기차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e-ASD)</b>을 아이오닉 6에 최초로 적용했다. 웜홀을 통과하는 우주선의 이미지가 연상되는 주행음은 차량의 주행속도와 모터의 토크 상태, 운전자의 가속 의지 등을 고려해 최적화된 사운드를 실내에 채워주며, 볼륨도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p>
<p>이와 함께 현대차 최초로 기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한정됐던 무선(OTA, Over-the-Air)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기술의 적용범위를 전기차 통합 제어 장치, 서스펜션 브레이크, 스티어링 휠, 에어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 자동차의 주요 전자제어장치까지 확대해 서비스센터 방문 없이도 항상 최신 기능이 반영된 자동차를 운영할 수 있게 된다.</p>
<p>현대차는 아이오닉 6에 한 차원 진보한 현대 스마트센스를 탑재해 도로위에서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보장하도록 했다.</p>
<p>아이오닉 6에 적용된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과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 2)는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주행 시 속도제한 구간이나 곡선 구간 등 도로 상황에 맞춰 일시적으로 차량의 속도를 낮춰주고, 방향지시등 스위치 조작만으로 차로 변경을 돕거나 정체 상황에서 근거리로 끼어드는 차량에 대응해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을 돕는다.</p>
<p>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2(RSPA 2) 탑재로 차량 외부에서 스마트키로 원격 전∙후진을 포함해 원격으로 주차 및 출차를 돕고, 주변차량과 주차안내선을 함께 인지해 기존 평행 및 직각주차뿐만 아니라 사선주차까지도 지원한다.</p>
<p>현대차 최초로 아이오닉 6에 적용된 지능형 헤드램프(IFS, Intelligent Front-lighting System)는 상향등을 능동적으로 조절해 상대방 운전자에게 눈부심을 주지 않고, 운전자 전방 시야를 효과적으로 확보하여 야간에도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p>
<p>이 외에도 전방 충돌방지 보조 2(FCA 2)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안전 하차 경고(SEW),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ISLA), 운전자 주의 경고(DAW), 하이빔 보조(HBA), 차로 유지 보조(LFA),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등을 탑재해 운전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향상시켰다.</p>
<p>또한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자 고전압배터리 충전 상황을 ‘가상엔진 사운드 시스템(VESS) 스피커’로 알려주는 VESS 충전정보 음성알림, 프리미엄 보스(Bose) 사운드 시스템, 하나의 음성 명령어로 복합적인 차량제어 동작을 실행해주는 음성인식 복합 제어 기능, 차량 내 간편 결제, 카투홈, 캘린더 연동, 발레모드 등 편의사양을 총망라했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14-사진7-현대차-아이오닉-6-세계-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46" alt="220714 (사진7) 현대차, 아이오닉 6 세계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14-사진7-현대차-아이오닉-6-세계-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b></p>
<p><b>■ 가상의 공간에서 실제처럼 경험해보는 아이오닉 6</b></p>
<p>현대차는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 영상을 통해 아이오닉 6의 고객군을 대변하는 미래 성장 직업군에 종사하고 있는 실제 주인공 3명의 스토리로 이뤄져 진정성과 몰입도를 강화하고 미래 주도적 이미지를 강조했다.</p>
<p>서스테이너블(지속가능) 아티스트, 메타버스 디자이너, 소셜 콘텐츠 크리에이터 3인이 협업해 ‘지속가능성’ 메시지를 주인공의 예술 작품을 통해 전파하는 내용으로, 영상은 아이오닉 6 안에서 각자의 주인공들이 지속 가능성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진행하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모습을 아이오닉 6의 실사용경험과 연계해 보여준다.</p>
<p>이 과정에서 아이오닉 6와 함께 누릴 수 있는 다채로운 경험을 즐거운 주행(Fun Driving), 스트레스 없는 주행(Stress-Free Driving), 업무(Work), 소통(Socializing) 휴식(Healing), 여가(Entertainment) 등 6가지 테마로 구성하고 일상에 녹여내면서 몰입감 있게 아이오닉 6의 주요 상품성을 소개했다.</p>
<p>현대차는 아이오닉 6 공개와 함께 가상의 공간에서도 디자인과 상품성을 마치 실제와 같이 상호 교감하며 경험할 수 있는 ‘아이오닉 6 디지털 스튜디오’를 운영한다.</p>
<p>아이오닉 6 디지털 스튜디오는 Web XR<a title="" href="/Users/citya/Desktop/%EA%B8%B0%EC%82%AC%20%EA%B4%80%EB%A0%A8/%EC%95%84%EC%9D%B4%EC%98%A4%EB%8B%896/220714%20(%EB%B3%B4%EB%8F%84%EC%9E%90%EB%A3%8C)%20%ED%98%84%EB%8C%80%EC%B0%A8,%20%EC%95%84%EC%9D%B4%EC%98%A4%EB%8B%89%206%20%EC%84%B8%EA%B3%84%20%EC%B5%9C%EC%B4%88%20%EA%B3%B5%EA%B0%9C.docx#_ftn1">[1]</a> 기반의 가상 현실 콘텐츠로 아이오닉 6 고객군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6가지의 가상 테마 공간으로 구현해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하며, 웹브라우저 기반의 AR(증강현실) 및 VR(가상현실)과 함께 VR 기기로도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마련했다.</p>
<p>또다른 가상 공간인 로블록스와 제페토에서도 아이오닉 6를 만나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14-사진6-현대차-아이오닉-6-세계-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45" alt="220714 (사진6) 현대차, 아이오닉 6 세계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14-사진6-현대차-아이오닉-6-세계-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는 작년 9월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중 최초로 메타버스 플랫폼인 로블록스에 ‘현대 모빌리티 어드벤처’를 구축하고 지속 운영해오고 있다.</p>
<p>현대차는 현대 모빌리티 어드벤처에 6가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개발된 6 테마룸과 스트림라인드 스튜디오, 디자인과 주행성능을 경험해볼 수 있는 미니게임, 아이오닉 6 제너러티브 아트 컬렉션 갤러리 등을 새롭게 추가해 가상 공간 특색을 살려 아이오닉 6를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p>
<p>또한 현대차는 네이버제트(NAVER Z)와 손잡고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ZEPETO)’에 전용공간 ‘플래닛 현대(Planet Hyundai)’를 오픈한다.</p>
<p>플래닛 현대 방문 유저들에게 아이오닉 6의 가상 언베일링 경험을 선사하고, 공간 곳곳에서 시승이 가능하도록 준비했다. 또한 자동차 브랜드 최초로 멜로디와 비트에 맞춰 자동차를 움직이며 즐기는 비트레이싱 게임을 준비해 고객들이 아이오닉 6와 함께 다이내믹한 순간을 함께할 수 있도록 했다.</p>
<p>제페토에서는 아이오닉 6와 자신의 아바타를 함께 담아 간직할 수 있는 아이오닉 6 포토부스 2종을 준비하고, 아이오닉 6와 함께 콘텐츠를 만드는 ‘아이오닉 6 챌린지(#IONIQ6Challenge)’ 이벤트를 진행한다.</p>
<p>현대자동차 마케팅사업부장 조원상 상무는 “아이오닉 6는 개인에게 최적화된 유연한 전동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완성했다”며 “아이오닉 6는 공기역학적인 실루엣과 안락한 실내공간, 첨단 기능을 두루 제공하여 개인의 잠재력을 펼칠 수 있도록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현대차는 아이오닉 6의 가격을 5천5백만원대로 시작해 6천5백만원대까지 책정하고 합리적인 가격 구성을 통해 아이오닉 6를 구매하시는 고객분들이 보조금 혜택을 최대한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전기차 세제 혜택 전, 개별소비세 3.5% 기준, 전체 모델의 확정 가격 및 세제 혜택 후 가격은 추후 공개 예정)</p>
<p>아이오닉 6는 이달 말 진행 예정인 사전계약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고객 앞으로 다가갈 계획이다.</p>
<div>
<p style="text-align: center"><b>&lt;아이오닉 6 제원표&gt;</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아이오닉6-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48" alt="아이오닉6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아이오닉6-제원.jpg" width="835" height="688" /></a></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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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아이오닉 6’ 디자인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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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n 2022 07:22: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아이오닉6]]></category>
		<category><![CDATA[현대자동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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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의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6(IONIQ 6, 아이오닉 식스)’가 드디어 완전한 모습을 드러냈다. 현대차는 29일(수) 전기차 전용 브랜드 아이오닉의 두 번째 모델인 아이오닉 6의 내∙외장 디자인을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차의 전기 콘셉트카 ‘프로페시(Prophecy)’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아이오닉 6는 깔끔하고 감각적인 곡선들로 완성된 유선형 실루엣을 통해 뛰어난 공기역학적 형상이 구현돼 있다. █ 전동화 시대의 새로운 유선형 타이폴로지 ‘일렉트리파이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29-사진1-현대차-아이오닉-6-디자인-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69" alt="220629 (사진1) 현대차, 아이오닉 6 디자인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29-사진1-현대차-아이오닉-6-디자인-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의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6(IONIQ 6, 아이오닉 식스)’가 드디어 완전한 모습을 드러냈다.</p>
<p>현대차는 29일(수) 전기차 전용 브랜드 아이오닉의 두 번째 모델인 아이오닉 6의 내∙외장 디자인을 최초로 공개했다.</p>
<p>현대차의 전기 콘셉트카 ‘프로페시(Prophecy)’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아이오닉 6는 깔끔하고 감각적인 곡선들로 완성된 유선형 실루엣을 통해 뛰어난 공기역학적 형상이 구현돼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29-사진5-현대차-아이오닉-6-디자인-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73" alt="220629 (사진5) 현대차, 아이오닉 6 디자인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29-사진5-현대차-아이오닉-6-디자인-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b>█ 전동화 시대의 새로운 유선형 타이폴로지 ‘일렉트리파이드 스트림라이너’</b></p>
<p>아이오닉 6는 심미적 아름다움과 기능적 효율성을 극대화한 현대차의 전동화 시대 새로운 디자인 유형인 ‘일렉트리파이드 스트림라이너(Electrified Streamliner)’를 기반으로 탄생됐다. 스트림라이너는 바람의 저항을 최소화한 부드러운 유선형 디자인을 뜻한다.</p>
<p>아이오닉 6는 아이오닉 5에 이어 현대자동차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GMP가 적용된 현대차의 두 번째 모델로서 긴 휠 베이스를 바탕으로 독특하고 아름다운 비율과 함께 넉넉한 공간성을 갖춰낸 것이 특징이다.</p>
<p>아이오닉 6의 전면부는 더욱 입체감 있게 연출된 파라메트릭 픽셀 라이트가 적용돼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배가하고, 낮게 시작되는 후드는 혁신적 곡선미가 강조된 스트림라인 실루엣과 어우러져 공기를 가르며 미끄러지듯 달려나가는 인상을 풍겨낸다.</p>
<p>아이오닉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파라메트릭 픽셀은 아이오닉 6의 전면 매트릭스 LED 램프와 리어 스포일러 등에 약 700개 이상의 픽셀로 형상화돼 독특한 사용자 경험을 선사할 뿐 아니라, 아이오닉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해준다.</p>
<p>새로운 현대 엠블럼이 처음으로 적용된 점도 눈에 띈다. 기존 입체 형상의 크롬 도금 대신 알루미늄 소재의 얇은 평면 형태로 제작된 신규 엠블럼은 고급스러운 질감과 보다 선명하고 세련된 형태로 전동화 시대에 발맞춰 진화하는 현대차의 모습을 담고 있다. 새로운 현대 엠블럼은 향후 현대차가 선보이는 신차에도 적용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29-사진2-현대차-아이오닉-6-디자인-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70" alt="220629 (사진2) 현대차, 아이오닉 6 디자인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29-사진2-현대차-아이오닉-6-디자인-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측면부를 아우르는 공기역학적이면서도 단순하고 감각적인 곡선은 아이오닉 6의 깨끗하고 풍성한 볼륨감을 가장 선명하게 표현하는 동시에 마치 흐르는 물에 의해 매끈한 유선형으로 자연스럽게 연마된 강돌과 같은 순수한 조형의 양감을 떠오르게 한다.</p>
<p>스트림라인 실루엣을 함축시킨 듯한 유선형의 윈도우 라인(DLO, Day Light Opening)은 깔끔한 디자인의 내장형 플러시 도어 핸들 및 디지털 사이드 미러와 함께 실용적이면서도 공력에 최적화된 프로파일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p>
<p>후면부에서 가장 시선을 사로잡는 리어 스포일러에는 파라메트릭 픽셀 보조제동등(HMSL, High-Mounted Stop Lamp)이 결합돼 새로운 차원의 라이팅 연출을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준다.</p>
<p>특히 픽셀의 빛은 투명 소재와 어우러져 마치 다른 차원의 공간이 연결된 듯한 깊이감을 표현한다. 리어 범퍼 하단부 클래딩<a title="" href="/Users/citya/Desktop/%EA%B8%B0%EC%82%AC%20%EA%B4%80%EB%A0%A8/%EC%95%84%EC%9D%B4%EC%98%A4%EB%8B%89%206/220629%20(%EB%B3%B4%EB%8F%84%EC%9E%90%EB%A3%8C)%20%ED%98%84%EB%8C%80%EC%B0%A8,%20%EC%95%84%EC%9D%B4%EC%98%A4%EB%8B%89%206%20%EB%94%94%EC%9E%90%EC%9D%B8%20%EC%B5%9C%EC%B4%88%20%EA%B3%B5%EA%B0%9C.docx#_ftn1">[1]</a>은 스포티한 인상을 더해주며 도로 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29-사진7-현대차-아이오닉-6-디자인-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75" alt="220629 (사진7) 현대차, 아이오닉 6 디자인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29-사진7-현대차-아이오닉-6-디자인-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b>█ 여유로운 공간성을 바탕으로 나만의 안식처가 되어줄 돔형의 실내공간</b></p>
<p>현대차는 아이오닉 6의 내장 디자인에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테마 ‘인사이드 아웃’을 적용해 사용자 중심의 감성적 공간을 구현했다.</p>
<p>누에고치를 연상시키는 코쿤(Cocoon)형 인테리어는 탑승객에게 편안한 안식처 제공과 함께 개인의 자유로운 활동 공간으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한다.</p>
<p>아이오닉 6의 긴 휠 베이스는 인간 중심의 최적의 실내공간성 확보를 가능케하고 내연차와 차별화되는 평평한 승객석 바닥은 공간의 활용성을 풍부하게 확장해준다.</p>
<p>운전자에게 필요한 기능 조작부를 대시보드 한 영역에 집중시켜 완성시킨 인체공학적인 중앙집중형 조작부는 운전자 주의를 분산시키는 요인을 줄이고, 감성적이면서도 직관적인 사용성을 제공한다.</p>
<p>길고 높게 자리한 브릿지 타입 센터 콘솔은 대용량 수납공간을 제공해 실내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하며, 스포티한 세단의 감성을 선사한다.</p>
<p>투명소재가 적용된 도어 사이드 가니시는 실제보다 넓은 공간감을 부여하면서도 실내 조명과 어우러져 트렌디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29-사진6-현대차-아이오닉-6-디자인-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74" alt="220629 (사진6) 현대차, 아이오닉 6 디자인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29-사진6-현대차-아이오닉-6-디자인-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가 아이오닉 6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인터렉티브 픽셀 라이트는 충전 및 전원 온∙오프, 음성인식 등 차량 상태에 따라 다양한 정보를 조명으로 표시해준다.</p>
<p>이 중 스티어링 휠에 4개의 도트(점)로 표현된 라이팅은 관습적인 로고 배치에서 벗어나 운전자가 차와 교감하는 기능적 요소를 심어 차와 소통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한다.</p>
<p>이 외에도 센터 콘솔 표시등과 에어 벤트 가니시 등 실내 곳곳에 파라메트릭 픽셀이 적용돼 아이오닉 6의 실내 조명과 어우러져 미래지향적인 인상을 주고 자동차와 교감을 돕는 독특한 사용자 경험을 선사한다.</p>
<p>현대차 최초로 적용된 듀얼 컬러 앰비언트 무드램프는 잔잔한 물결처럼 파동을 그리며 퍼지는 실내조명으로 탑승공간에 감성을 더해주고, 상단과 하단 각기 64가지로 도합 4천96가지 조합을 독립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기존 단색 무드램프 대비 심미적과 감성적으로 풍부한 경험을 제공한다.</p>
<p>이외에도 비행기 날개 끝단 윙렛(winglet) 형상을 차용한 DSM(디지털 사이드 미러) 일체형 대시보드와 2열 도어 암레스트는 집 안의 가구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마감돼, 마치 가장 편안한 공간에 있는 듯한 기분을 선사한다.</p>
<p>도어 트림에 위치하던 각종 조작버튼들을 모두 센터콘솔로 이동시켜 공간 활용성을 높인 것도 아이오닉 6만의 특징이다. 조작버튼이 사라진 도어는 기존 버튼의 영역만큼 두께를 줄여 실내 공간감을 극대화하면서도 다양한 수납공간을 추가로 제공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29-사진8-현대차-아이오닉-6-디자인-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76" alt="220629 (사진8) 현대차, 아이오닉 6 디자인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29-사진8-현대차-아이오닉-6-디자인-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b>█ 친환경 소재로 완성된 환경과 사람을 보살피는 의식 있는 공간</b></p>
<p>이 밖에도 아이오닉 6에는 환경과 사람을 보살피는 의식 있는 공간을 구현하고자 한 현대차의 노력이 곳곳에 숨어있다.</p>
<p>현대차는 아이오닉 6에 수명이 다한 폐타이어 재활용 도료와 식물성 원료를 사용한 도료로 입힌 내∙외장 도색, 친환경 가죽과 재활용 플라스틱 원단을 사용한 시트,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바이오 플라스틱 스킨을 입힌 대시보드, 바이오 PET 원단으로 제작된 헤드라이너, 폐어망 재활용 원사로 제작한 카페트 등 다양한 친환경 소재를 곳곳에 적용해 지속 가능한 전동화 시대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구축에 앞장선다.</p>
<p>현대디자인센터장 이상엽 부사장은 “아이오닉 6는 기술과 미학의 감성적 융합”이라며 “전동화 시대를 맞이한 엔지니어와 디자이너가 함께 고객 중심의 가치를 고민해 만들어낸 개성적 스트림라인 디자인으로, 도심 속 나만의 안식처(Mindful cocoon)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추가-현장사진-1-IONIQ-6-디자인-전세계-동시-공개-뉴욕-서울-런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68" alt="(추가 현장사진 1) IONIQ 6 디자인 전세계 동시 공개 뉴욕-서울-런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추가-현장사진-1-IONIQ-6-디자인-전세계-동시-공개-뉴욕-서울-런던.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는 이날 아이오닉 6 디자인 공개와 함께 세계 주요 랜드마크 디지털 전광판에 아이오닉 6 3D 디자인 언베일 필름을 공개했다.</p>
<p>아이오닉 6의 유선형 디자인과 실내 공간을 담아낸 3D 디자인 언베일 필름은 서울 K-POP 스퀘어, 런던 피카딜리 서커스, 뉴욕 타임스 스퀘어 빅 카후나에 동시에 상영되면서 전 세계 고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p>한편 현대차는 오는 7월 아이오닉 6 월드프리미어(World Premiere, 세계 최초 공개 이벤트)와 함께 세부 사양을 공개하고 &#8217;2022 부산모터쇼&#8217; 현장을 찾은 국내 고객들 앞에 아이오닉 6의 실제 모습을 처음으로 선보일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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