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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아우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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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A8 50 TDI 콰트로 블랙 에디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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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Sep 2023 16:40: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A8 50 TDI 콰트로 블랙 에디션]]></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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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의 플래그십 프레스티지 대형 세단 ‘아우디 A8 50 TDI 콰트로 블랙 에디션 (Audi A8 50 TDI quattro Black Edition)’ 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A8 50 TDI 콰트로 블랙 에디션’은 차량의 외부는 윈도우 몰딩, 싱글 프레임, 익스테리어 미러, 테일라이트 라인, 디퓨저 등에 블랙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적용해 세련되고 스포티한 모습을 강조했으며, 내부는 스포츠 컴포트 시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아우디-A8-50-TDI-콰트로-블랙-에디션’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578" alt="Audi A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아우디-A8-50-TDI-콰트로-블랙-에디션’1.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의 플래그십 프레스티지 대형 세단 ‘아우디 A8 50 TDI 콰트로 블랙 에디션 (Audi A8 50 TDI quattro Black Edition)’ 을 출시한다고 밝혔다.</p>
<p>‘아우디 A8 50 TDI 콰트로 블랙 에디션’은 차량의 외부는 윈도우 몰딩, 싱글 프레임, 익스테리어 미러, 테일라이트 라인, 디퓨저 등에 블랙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적용해 세련되고 스포티한 모습을 강조했으며, 내부는 스포츠 컴포트 시트, 다이아몬드 스티칭, S 라인 뱃지 등이 적용된 S라인 인테리어 패키지가 적용되었다. 이 외에도 기존 A8 모델에 스포티함을 더욱 강조한 3-스포크 스타일의 스티어링 휠을 장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Audi-A8-2022-128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581" alt="Audi-A8-2022-128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Audi-A8-2022-1280-08.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우디 A8 50 TDI 콰트로 블랙 에디션’은 3.0L V6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TD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자동변속기를 탑재하고 있으며, 아우디의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와의 조합으로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최고출력286마력, 최대토크 61.18kg.m를 발휘하며 최고속도 250km/h (안전 제한 속도),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5.9초이며,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 11.4km/l (도심연비 10.0km/l, 고속도로 연비 13.7km/l) 이다.</p>
<p>‘아우디 A8 50 TDI 콰트로 블랙 에디션’은 스포츠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기본으로 하여 프론트 범퍼 알루미늄 블레이드와 스포티한 사이드 실 디자인으로 세련된 외관에 스포티함을 한층 강조했다. 또한, 차체 중량은 아우디 스페이스 프레임을 활용한 혁신적인 경량 구조 기술을 통해 전체 중량은 감소하면서 우수한 강도 및 강성으로 보다 뛰어난 주행 안전성은 물론, 연비 향상에도 기여했다. ‘아우디 A8 50 TDI 콰트로 블랙 에디션’은 20인치 10-패러렐 스포크 스타일 휠을 장착해 플래그십 세단의 위용을 드러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Audi-A8-2022-1280-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582" alt="Audi-A8-2022-128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Audi-A8-2022-1280-15.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우디 A8 50 TDI 콰트로 블랙 에디션’에는 다양한 아우디의 혁신적인 첨단 기술이 집약된 안전 및 고급 편의사양을 탑재했다. 정지상태에서 후방에 장착된 레이더 센서가 뒤에서 빠른 속도로 접근하거나 사각 지대에 있는 차량이나 자전거 등이 다가올 경우, 사이드미러 및 도어 LED 점멸과 함께 문이 일시적으로 열리지 않는 하차 경고 시스템뿐만 아니라, 주행 중 사각지대나 후방에 차량이 근접해오면 감지하여 사이드미러를 통해 경고신호를 보내는 아우디 사이드 어시스트가 적용되었다.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및 서라운드 뷰 디스플레이, 360° 카메라 등이 탑재되어 안전하고 편리한 주차를 도와준다. 또한, ‘프리센스 360°’, ‘사이드 어시스트’ 등 탑승자는 물론 보행자의 안전까지 생각하는 다양한 최첨단 안전 사양을 탑재했다. 뿐만 아니라, 자동으로 앞차와 거리를 유지하면서 속도를 조절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p>
<p>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적용된 ‘디지털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는 X형상과 파란색 LED 조명으로 시각화 된 아우디 레이저 라이트를 탑재해 새로운 아우디 디자인의 진보적이며 우아함을 그대로 보여준다. 아우디 레이저 라이트를 탑재한 ‘디지털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는 일반 LED보다 높은 밝기를 가지고 있으며, 촘촘하게 배열된 광선을 통해 보다 넓은 가시 범위를 밝힌다. ‘OLED 테일 라이트’는 입체적인 디자인으로 차량 후면에 생기를 불어넣으며 차량의 외관 디자인을 완성한다. ‘OLED 테일 라이트’는 OLED를 통해 기하학적 형태의 빛을 균일하게 밝혀주며 빛의 밝기도 자유롭게 조절해 향상된 가시성과 안전성을 자랑한다. 또한 차량 잠금/해제 시, 독특한 빛의 움직임을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Audi-A8-2022-1280-2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580" alt="Audi-A8-2022-1280-2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Audi-A8-2022-1280-2e.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12.3인치의 ‘아우디 버츄얼 콕핏 플러스’과 햅틱 피드백이 적용된 듀얼 터치 스크린의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및 MMI 터치 리스폰스 등을 탑재해 선명하고 뛰어난 해상도와 조작이 쉬운 운전자 친화적 레이아웃으로 모든 차량 정보를 통합적이고 직관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를 통해 운전자의 스마트폰 컨텐츠를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헤드업 디스플레이‘, 무선 충전 등이 편리한 운전을 도와주며, 특히 뱅앤올룹슨 프리미엄 3D 사운드 시스템 (16채널, 17 스피커, 730와트)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한층 높여준다. 한편, 아우디는 공식 딜러사를 통해 판매하는 모든 아우디 모델의 기본 보증인 “Audi Warranty”를 5년 또는 최종 주행거리 15만km까지 (선 도래 조건) 보장하고 있다.</p>
<p>‘아우디 A8 50 TDI 콰트로 블랙 에디션’은 국내에 단 50대 한정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140,380,000원이다. (부가세 포함)</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a8-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579" alt="a8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a8-제원.jpg" width="885" height="56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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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23년식 &#8216;아우디 Q4 40 e-트론&#8217; 및 &#8216;아우디 Q4 스포트백 40 e-트론&#8217;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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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1 Aug 2023 13:33:1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q4]]></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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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의 순수 전기 컴팩트 SUV &#8216;아우디 Q4 40 e-트론&#8217; 및 &#8216;아우디 Q4 스포트백 40 e-트론’의 23년식 모델을 출시하고 8월 29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23년식 &#8216;아우디 Q4 40 e-트론&#8217; 및 &#8216;아우디 Q4 스포트백 40 e-트론’은 지난 해 9월 출시 후 2개월 만에 모두 판매가 되었을 정도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은 아우디 컴팩트 세그먼트의 순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아우디-Q4-스포트백-40-e-트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355" alt="Audi Q4 Sportback 50 e-tron quattr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아우디-Q4-스포트백-40-e-트론.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의 순수 전기 컴팩트 SUV &#8216;아우디 Q4 40 e-트론&#8217; 및 &#8216;아우디 Q4 스포트백 40 e-트론’의 23년식 모델을 출시하고 8월 29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p>
<p>23년식 &#8216;아우디 Q4 40 e-트론&#8217; 및 &#8216;아우디 Q4 스포트백 40 e-트론’은 지난 해 9월 출시 후 2개월 만에 모두 판매가 되었을 정도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은 아우디 컴팩트 세그먼트의 순수 전기 SUV 모델로 각각 기본형과 프리미엄의 2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23년식 ‘아우디 Q4 40 e-트론’과 ‘아우디 Q4 스포트백 40 e-트론’은 이전 모델 대비 늘어난 주행거리와 업그레이드된 외·내장 사양으로 프리미엄 전기차의 대중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p>
<p>특히, 23년식 &#8216;아우디 Q4 40 e-트론&#8217; 및 &#8216;아우디 Q4 스포트백 40 e-트론’은 1회 충전 시 복합 기준 각각 411km, 409km의 주행이 가능하다. 이전 연식 대비 복합 기준 ‘아우디 Q4 40 e-트론’은 43km, ‘아우디 Q4 스포트백 40 e-트론’은 52km의 주행 거리가 늘어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아우디-Q4-40-e-트론.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Audi-Q4_e-tron-2022-1280-8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350" alt="Audi-Q4_e-tron-2022-1280-8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Audi-Q4_e-tron-2022-1280-85.jpg" width="800" height="450" /></a></a></p>
<p>‘아우디 Q4 40 e-트론’의 가격은 61,700,000원, ‘아우디 Q4 40 e-트론 프리미엄’은 68,700,000원이다. ‘아우디 Q4 스포트백 40 e-트론 ’의 가격은 65,700,000원, ‘아우디 Q4 스포트백 40 e-트론 프리미엄’은 72,700,000원이다. 23년식 아우디 Q4 e-트론은 SUV와 스포트백 모델 모두 정부와 지자체에서 지원하는 전기차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국고 보조금의 경우 &#8216;아우디 ‘Q4 40 e-트론&#8217; 238만원, &#8216;아우디 ‘Q4 스포트백 40 e-트론&#8217;은 241만원, 지자체 보조금의 경우 서울시 기준 두 모델 모두63만원의 보조금이 지급되며, 경남의 경우 SUV 모델은 402만원, 스포트백 모델은 407만원이 지원된다. 따라서 소비자는 Q4 40 e-트론의 경우 서울시 기준을 적용할 경우 5,869만원, 경남 거창 기준 적용시 5,530만원에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 그리고Q4 스포트백 40 e-트론의 경우 서울 기준 적용시 6,266만원, 경남 거창 기준 적용시 5,922만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기본 트림, 부가세 포함 기준/ 일부 내·외장 옵션 선택 시 가격 변동 가능)</p>
<p>차량의 디자인은 SUV 모델의 경우 위 아래 모두 플랫 디자인의 더블 스포크 스포츠 스티어링 휠이 적용되었고, ‘Q4 스포트백 40 e-트론’ 기본형의 경우 19인치 5-암 디자인 휠에서 19인치 5-W 스포크 에어로 스타일 휠로 업그레이드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Audi-Q4_e-tron-2022-1280-5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349" alt="Audi-Q4_e-tron-2022-1280-5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Audi-Q4_e-tron-2022-1280-53.jpg" width="800" height="450" /></a></p>
<p><b>일상적인 주행과 장거리 주행 모두를 만족하는 개선된 주행 성능</b></p>
<p>‘아우디 Q4 40 e-트론’과 ‘아우디 Q4 스포트백 40 e-트론’은 합산 최고 출력 203.9마력과 최대 토크 31. 6kg.m의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자랑하며, 최고 속도는 160km(안전 제한 속도)다. 두 모델 모두 82kWh 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도심에서의 일상적인 주행과 장거리 주행 등 다양한 주행 상황에 모두 적합하다. 또한,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를 통해 5가지 주행 모드 중 취향에 맞는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어 모든 상황에서 다이내믹하고 안정감 있는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선사한다.</p>
<p>‘아우디 Q4 40 e-트론’과 ‘아우디 Q4 스포트백40 e-트론’은 가정과 공공, 또는 아우디 네트워크 내에 설치된 충전소에서 완속(AC) 및 급속 (DC) 충전이 가능하고, 급속 충전 시 최대 135kW의 출력으로 충전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Audi-Q4_Sportback_e-tron-2022-1280-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352" alt="Audi-Q4_Sportback_e-tron-2022-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Audi-Q4_Sportback_e-tron-2022-1280-09.jpg" width="800" height="450" /></a></p>
<p><b>아우디 프리미엄 미래 모빌리티를 선사하는 역동적인 디자인</b></p>
<p>‘아우디 Q4 40 e-트론’과 ‘아우디 Q4 스포트백 40 e-트론’은 차량 전면부의 수직 스트럿이 들어간 8각형 싱글프레임 전면 그릴은 널찍한 디자인으로 순수 전기 모델의 디자인 특징을 잘 보여준다. 짧은 전방 오버행, 스포츠 스티어링 휠, 넓은 트랙과 근육질의 차체를 기반으로 강조된 비율이 스포티한 디자인을 더욱 강조하며, 차체의 모든 선은 정밀하고 또렷하게 표현되어 한층 더 날렵한 외관을 완성한다.</p>
<p>프리미엄 모델에 탑재된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는 높은 시인성으로 더 안전한 주행을 돕고, 일반 LED보다 높은 밝기로 촘촘하게 배열된 광선을 통해 보다 넓은 가시 범위와 안전성을 자랑하며, 특히 ‘디지털 라이트 시그니쳐’ 기능을 사용해 운전자는 네 가지의 시그니쳐 라이트 디자인 가운데 취향에 맞는 라이트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Audi-Q4_Sportback_e-tron-2022-1280-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352" alt="Audi-Q4_Sportback_e-tron-2022-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Audi-Q4_Sportback_e-tron-2022-1280-09.jpg" width="800" height="450" /></a></p>
<p><b>최신 기술을 통한 안전하고 편한 드라이빙 경험</b></p>
<p>편의 사양으로는 사각지대에서 차량이 접근해 오는 경우 사이드 미러에 경고등을 점멸하는 ‘사이드 어시스트’, ‘어댑티브 크루즈 어시스트’, ‘엑티브 레인 어시스트’, 보다 쉬운 주차를 도와주는 ‘전/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 등이 적용되었다. 각 차량의 프리미엄 트림에는 e-트론 모드가 추가된 ‘버추얼 콕핏 플러스’와 ‘증강 현실(AR)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더욱 안전하고 진일보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폭스바겐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MEB의 장점을 활용한 앞바퀴 조향각의 확장으로 회전반경이 10.2m에 불과해 좁은 주차장이나 골목에서 차량 조향과 주행이 매우 민첩하고 편리하다.</p>
<p>또한, 운전자가 모든 차량 정보를 통합적이고 직관적으로 컨트롤할 수 있는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차량과 스마트폰을 연결하여 네비게이션, 통화, 음악 등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조절할 수 있는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아우디 사운드 시스템, 무선 충전 등 다양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갖추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한층 높여준다.</p>
<p>이 밖에도, 아우디는 e-트론 고객의 차량 이용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마이아우디월드(myAudiworld)’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차량 전반에 대한 정보뿐 아니라 e-트론 전용 메뉴를 통해 충전소 찾기 및 예약, 충전 완료 여부 확인, e-트론 충전 크레딧 카드에 신용카드 연동 및 잔여 금액 확인 등의 정보를 제공하며, 뛰어난 연결성 (connectivity)을 자랑한다. 또한, e-트론 고객의 충전 편의성을 위해 공식 아우디 전시장과 서비스센터에 아우디 전용 150kW 급속 충전기가 총 44개 설치되어 있으며, 마이아우디월드 앱을 통해 예약 후 사용 가능하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4시까지는 충전 대행 서비스인 ‘차징 온 디맨드(Charging on demand)’ 서비스도 제공된다.</p>
<p>한편, 아우디는 공식 딜러사를 통해 판매하는 모든 아우디 모델의 기본 보증인 “Audi Warranty”를 5년 또는 최종 주행거리 15만km까지 (선 도래 조건) 보장하고 있다. 또한, 아우디는 모든 차종 대상으로 기본적인 차량 보증 서비스 외에도 차량 유지 관리를 위해 정기점검 및 소모성 부품 교환 등을 제공하는 ‘아우디 카 서비스 플러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아우디 카 서비스 플러스’는 제조사에서 권장하는 차량 점검 주기에 맞는 필수 교환 부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여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차량 유지관리를 도와주는 프로그램으로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별도의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q4-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353" alt="q4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q4-제원.jpg" width="688" height="84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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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초고성능 컴팩트 RS모델 ‘더 뉴 아우디 RS 3’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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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Jul 2023 14:21: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RS3]]></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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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의 초고성능 라인업인 RS 모델의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세단의 실용성이 결합된 초고성능 컴팩트 세단, ‘더 뉴 아우디 RS 3 (The new Audi RS 3)’ 를 출시하고 7월 27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RS 모델은 ‘Renn Sport (Racing Sport)’의 약자로 기술적 한계에 대한 아우디의 도전을 상징하며 아우디의 고성능 차량 생산과 관련 기술 개발 담당 자회사이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1.-더-뉴-아우디-RS-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600" alt="Audi RS 3 Seda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1.-더-뉴-아우디-RS-3.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의 초고성능 라인업인 RS 모델의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세단의 실용성이 결합된 초고성능 컴팩트 세단, ‘더 뉴 아우디 RS 3 (The new Audi RS 3)’ 를 출시하고 7월 27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p>
<p>아우디 RS 모델은 ‘Renn Sport (Racing Sport)’의 약자로 기술적 한계에 대한 아우디의 도전을 상징하며 아우디의 고성능 차량 생산과 관련 기술 개발 담당 자회사이자, 올해 설립 40주년을 맞이한 아우디 스포트 GmbH가 생산하는 아우디의 고성능 라인업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더 뉴 아우디 RS 3’ 는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이는 모델로, 초고성능 스포츠카의 폭발적인 퍼포먼스에 일상적인 주행을 위한 실용성과 정교함, 그리고 아우디 특유의 우아하면서 스포티한 디자인을 모두 갖춘 모델이다.</p>
<p><b>초고성능 RS 모델의 레이싱 드라이브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강력한 5기통 터보차저 파워트레인</b></p>
<p>‘더 뉴 아우디 RS 3’는 2.5L 5 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407마력, 최대토크 50.99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3.8초, 최고 속도는 280km/h,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 9.2km/l이다. (도심연비: 8.0km/l, 고속도로 연비 11.2km/l) 이와 함께,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와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 시스템의 각 드라이브 모드 별 차이를 극대화 해주는 RS 스포츠 서스펜션을 적용해 민첩하고 스포티한 주행 성능과 동시에 승차감을 대폭 향상시켰다. ‘더 뉴 아우디 RS 3’는 RS 스포츠 배기 시스템,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 (3가지 RS 모드), 프로그레시브 스티어링 등이 탑재되어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레이싱 스포츠카다운 주행 성능을 보장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2.-더-뉴-아우디-RS-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601" alt="Audi RS Seda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2.-더-뉴-아우디-RS-3.jpg" width="800" height="450" /></a></p>
<p><b>RS</b><b>만의 스포티하고 다이내믹한 감성과 세단의 우아함의 조화</b></p>
<p>‘더 뉴 아우디 RS 3’는 A3세단의 컴팩트한 비율과 스포티함을 RS 시그니쳐 디자인과 균형 있게 조합했다. 차량 전면 그릴 및 차량 후면에 부착된 RS 3 뱃지와 아우디 링, 큼직한 공기 유입구가 달린 새로운 디자인의 전후방 범퍼, 타원형 리어 디퓨저, 윈도우 몰딩 등에 블랙 패키지를 적용해 RS 3만의 개성을 표현했고 전동 사이드 미러에 카본 패키지를 적용하고 19인치 5-스포크 Y-스타일 그래픽 디자인 휠과 RS 레드 브레이크 캘리퍼를 장착해 RS 모델의 강렬하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한층 강조했다.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는 일반 LED보다 높은 밝기로 촘촘하게 배열된 광선을 통해 보다 넓은 가시범위를 자랑하며, LED조명으로 시각화된 아우디 레이저 라이트를 탑재해 아우디의 진보적인 디자인과 우아함을 한층 강조해준다.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적용된 LED 테일라이트 역시 빛의 밝기를 자유롭게 조절해 높은 시인성과 안전성을 자랑한다.</p>
<p>‘더 뉴 아우디 RS 3’의 내장은 앞좌석 시트 레드 디나미카 사이드 트림, 레드 에어 벤트 스트립, 알칸타라 소재의 스티어링 휠을 포함한 RS 디자인 패키지를 기본 적용하고, 벌집 패턴에 RS로고가 새겨진 나파 가죽 RS 스포츠 시트, 매트 카본 아틀라스 인레이 등을 적용해 RS의 감성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운전석의 시프트 패들이 적용된 3-스포크 다기능 D-컷 스티어링 휠과 스테인리스 스틸 페달, 엠비언트 라이트(30 컬러), 앞좌석 RS 도어 엔트리 라이트, 블랙 헤드라이닝 등이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와 아우디만의 고품격 감성 품질을 고스란히 담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Audi-RS3_Sportback_performance-2023-1280-4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597" alt="Audi-RS3_Sportback_performance-2023-1280-4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Audi-RS3_Sportback_performance-2023-1280-48.jpg" width="800" height="450" /></a></p>
<p><b>운전의 즐거움과 주행 안전성을 위한 최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b></p>
<p>‘더 뉴 아우디 RS 3’ 에는 다양한 최첨단 안전 및 편의 시스템을 기본으로 장착했다.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차선 이탈 경고’, ‘파크 어시스트’, ‘사이드 어시스트’, ‘홀드 어시스트’ 등이 탑재되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주차 및 차량 운행을 도와주며,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프리센스 베이직, 프리센스 프론트’ 등 다양한 운전자 지원 시스템이 편리하고 안전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p>
<p>RS 모드 전용 디스플레이를 포함한 12.3인치 ‘버츄얼 콕핏 플러스’와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터치 스크린,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기본으로 탑재되어 운전자가 모든 차량 정보를 통합적이고 직관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다.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를 통해 운전자의 스마트폰 컨텐츠를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아우디 커넥트’ 시스템을 통해 내비게이션 및 인포테인먼트 기능과 차량 제어, 긴급통화∙긴급출동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와 기능을 제공하여 더욱 여유롭고 안전한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이와 함께 무선 충전, 2존 자동 에어컨, 앞∙뒷좌석 USB 포트, 보이스 컨트롤, 뱅앤올룹슨 (Bang&amp;Olufsen) 3D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16 채널, 15 스피커, 680 와트) 등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두루 갖춰 최상의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차량-운전자-네트워크 간의 연결을 통해 다양한 안전∙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우디 커넥트’ 시스템을 탑재해, 운전자는 마이 아우디(myAudi)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차량 원격 제어는 물론, 차량 상태 확인과 차량 찾기, 긴급출동 요청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p>
<p>‘더 뉴 아우디 RS 3’의 가격은 76,959,000원이다. (부가세 포함)</p>
<p>한편, 아우디는 공식 딜러사를 통해 판매하는 모든 아우디 모델의 기본 보증인 “Audi Warranty”를 5년 또는 최종 주행거리 15만km까지 (선 도래 조건) 보장하고 있다. 또한, 아우디는 모든 차종 대상으로 기본적인 차량 보증 서비스 외에도 차량 유지 관리를 위해 정기점검 및 소모성 부품 교환 등을 제공하는 ‘아우디 카 서비스 플러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아우디 카 서비스 플러스’는 제조사에서 권장하는 차량 점검 주기에 맞는 필수 교환 부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여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차량 유지관리를 도와주는 프로그램으로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별도의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rs-3-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599" alt="rs 3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rs-3-제원.jpg" width="804" height="586"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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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파이낸셜서비스, A4·A5·A6·Q3 주요 모델 대상 12월 무이자 및 특별 할부금융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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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Dec 2022 13:02:1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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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의 금융 브랜드, 아우디파이낸셜서비스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아우디의 대표 세단 라인업 A4·A5·A6와 SUV, Q3에 대한 ‘무이자 및 특별 할부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아우디파이낸셜서비스 12월 특별 무이자 및 특별 할부금융 프로모션은 아우디의 대표 세단 라인업인 A4·A5·A6와 SUV 모델 Q3를 36개월 무이자 및 3%대의 저리 혜택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와 함께 12월 아우디파이낸셜서비스 프로모션 이용 고객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참고사진-아우디-A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998" alt="[참고사진] 아우디 A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참고사진-아우디-A4.jpg" width="800" height="450" /></a></p>
<p>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의 금융 브랜드, 아우디파이낸셜서비스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아우디의 대표 세단 라인업 A4·A5·A6와 SUV, Q3에 대한 ‘무이자 및 특별 할부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p>
<p>이번 아우디파이낸셜서비스 12월 특별 무이자 및 특별 할부금융 프로모션은 아우디의 대표 세단 라인업인 A4·A5·A6와 SUV 모델 Q3를 36개월 무이자 및 3%대의 저리 혜택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와 함께 12월 아우디파이낸셜서비스 프로모션 이용 고객들 대상, 차량 별로 12%에서 최대 18.5%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참고사진-아우디-A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000" alt="[참고사진] 아우디 A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참고사진-아우디-A6.jpg" width="800" height="450" /></a></p>
<p>먼저 아우디의 대표 세단, 2023년 A6 45 TFSI에 대해서는 무이자 할부금융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2023년 A6 45 TFSI (차량가격: 7,025만 8천원) 모델을 계약할 경우, 선납금 30%를 내고 36개월의 계약기간 동안 월 111만 3,395 원을 납입하면 된다. 특히 아우디 2023년 A6 45 TFSI의 경우 무이자 할부금융 프로모션을 이용할 시 18.5%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참고사진-아우디-Q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001" alt="[참고사진] 아우디 Q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참고사진-아우디-Q3.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와 함께 2023년 A4 TFSI, 2023년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 프리미엄, 2023년 Q3 35 TDI 프리미엄에 대해서는 모두 3.69% 및 3.99%의 저리로 36개월 간 차량을 운용할 수 있는 할부금융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이번 12월 프로모션을 통해 2023년 A4 TFSI (차량가격: 5,316만 7천원)을 구입할 경우, 선납금 30%를 내고 36개월의 계약기간 동안 월 929,617원을 납입하면 된다. 이와 함께 2023년 A4 TFSI, 2023년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모델 고객들에게는15%의 할인 혜택이, 2023년 Q3 35 TDI 프리미엄 모델 고객들에게는 12%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p>
<p>이번 12월 아우디파이낸셜서비스 프로모션을 통해 구입하는 고객들 중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의 공식 모바일 앱인 ‘브이클릭(V-Click)’을 통해 계약하는 고객들에게 신세계 상품권 5만원권 혜택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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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우디 코리아, ‘더 뉴 아우디 A8 L 5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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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Oct 2022 12:35: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A8L]]></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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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의 플래그십 프레스티지 대형 세단, ‘더 뉴 아우디A8 L 55 TFSI 콰트로 프리미엄(The new Audi A8 L 55 TFSI quattro Premium)’ 부분 변경 모델을 출시하고 10월 17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더 뉴 아우디 A8 L 5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기존 ‘아우디 A8’의 부분 변경 모델로 운전자 편의를 고려한 업그레이드 된 디자인과 최신 시스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The-new-Audi-A8L-55-TFSI-qu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080" alt="Audi A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The-new-Audi-A8L-55-TFSI-qu_1.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의 플래그십 프레스티지 대형 세단, ‘더 뉴 아우디A8 L 55 TFSI 콰트로 프리미엄(The new Audi A8 L 55 TFSI quattro Premium)’ 부분 변경 모델을 출시하고 10월 17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p>
<p>‘더 뉴 아우디 A8 L 5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기존 ‘아우디 A8’의 부분 변경 모델로 운전자 편의를 고려한 업그레이드 된 디자인과 최신 시스템 개선으로 아우디 럭셔리 클래스의 미래(The future of the luxury class)’를 보여주는 아우디의 대표적인 플래그십 프레스티지 대형 세단이다.</p>
<p><b>강력하고 다이내믹한 성능과 </b><b>효율성까지 겸비한 파워트레인</b><b></b></p>
<p>‘더 뉴 아우디 A8 L 55 TFSI 콰트로 프리미엄’는3.0L V6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TFSI) 엔진 및 8단 팁트로닉 자동변속기를 탑재하여 최고출력340마력, 최대토크 50.99 kg.m를 발휘한다. 여기에 아우디의 독보적인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결합해 아우디만의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이끌어 낸다. 최고속도 210km/h (안전 제한 속도),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5.8초로 민첩하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 8.3km/l이다. (5등급 / 도심 연비 7.0km/l, 고속도로 연비 10.6km/l)</p>
<p>아우디의 혁신 기술이 집약된 ‘다이내믹 올 휠 스티어링(Dynamic all-wheel steering)‘은 스포티한 조향에도 흔들림 없는 안정감을 결합해 스티어링의 움직임을 최적의 휠 각도로 만들어주어 향상된 핸들링을 선사한다. 차체 중량은 아우디 스페이스 프레임을 활용한 혁신적인 경량 구조 기술을 통해 전체 중량은 감소하면서 우수한 강도 및 강성으로 보다 뛰어난 주행 안전성은 물론, 연비 향상에도 기여했다.</p>
<p><b>한층 업그레</b><b>이드된 디자인과 전 모델 대비 넓고 안락해진 실내 공간</b></p>
<p>새롭게 디자인된 넓고 곧은 싱글 프레임 그릴과 유려하면서도 날렵한 차체 디자인은 스포티한 우아함과 세련되고 진보적인 아우디만의 아이덴티티를 드러낸다. ‘더 뉴 아우디 A8 L 5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기본으로 적용해 세련된 외관에 스포티함을 한층 강조했다.</p>
<p>또한, 새롭게 실루엣의 ‘디지털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는 X형상과 파란색 LED 조명으로 시각화 된 아우디 레이저 라이트를 탑재해 새로운 아우디 디자인의 진보적이며 우아함을 그대로 보여준다. 아우디 레이저 라이트를 탑재한 ‘디지털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는 일반 LED보다 높은 밝기를 가지고 있으며, 촘촘하게 배열된 광선을 통해 보다 넓은 가시 범위를 밝힌다.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적용된 ‘OLED 테일 라이트’는 입체적인 디자인으로 차량 후면에 생기를 불어넣으며 ‘더 뉴 아우디 A8 L 5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의 디자인을 완성한다. 또한, ‘OLED 테일 라이트’는 OLED를 통해 기하학적 형태의 빛을 균일하게 밝혀주며 빛의 밝기도 자유롭게 조절해 향상된 가시성과 안전성을 자랑한다. 또한 차량 잠금/해제 시, 독특한 빛의 움직임을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The-new-Audi-A8L-55-TFSI-qu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081" alt="Audi A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The-new-Audi-A8L-55-TFSI-qu_2.jpg" width="800" height="450" /></a></p>
<p><b>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한 최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b></p>
<p>‘더 뉴 아우디 A8 L 5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아우디의 혁신적인 첨단 기술이 집약된 다양한 안전 및 고급 편의사양을 탑재했다. ‘아우디 버츄얼 콕핏 플러스’에 햅틱 피드백이 적용된 ‘듀얼 터치 스크린 내비게이션’을 장착하여 운전자가 모든 차량 관련 정보를 통합적이고 직관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다. 또한,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를 통해 운전자는 승인된 스마트폰의 컨텐츠를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헤드업 디스플레이‘, ‘뱅앤울롭슨 어드밴스드 사운드 시스템’, 뒷좌석에 탑재된 태블릿인 ‘리어 시트 엔터테인먼트 ’, ‘릴렉세이션 시트’ 등 다양한 편의 사양을 탑재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더했다.</p>
<p>‘더 뉴 아우디 A8 L 55 TFSI 콰트로 프리미엄’는 센서와 알고리즘으로 구성된 지능형 시스템이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운전자를 지원하며 차량을 더욱 효과적으로 제어한다.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액티브 레인 어시스트’가 결합된 ‘어댑티브 크루즈 어시스트’,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 ‘하차경고 시스템’, ‘교차로 보조 시스템’, ‘프리센스 360°’ 등 운전자는 물론 보행자의 안전까지 생각하는 다양한 최첨단 안전 사양을 탑재해 진일보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차량-운전자-네트워크 간의 연결을 통해 다양한 안전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우디 커넥트’ 시스템이 장착되어, 운전자는 마이 아우디 (myAudi)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차량 원격 제어는 물론, 차량 상태 확인과 차량 찾기, 긴급출동 요청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p>
<p>‘더 뉴 아우디 A8 L 5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의 가격은 158,420,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p>
<p>한편, 아우디는 공식 딜러사를 통해 판매하는 모든 아우디 모델의 기본 보증인 “Audi Warranty”를 5년 또는 최종 주행거리 15만km까지 (선 도래 조건) 보장하고 있다. 또한, 아우디는 모든 차종 대상으로 기본적인 차량 보증 서비스 외에도 차량 유지 관리를 위해 정기점검 및 소모성 부품 교환 등을 제공하는 ‘아우디 카 서비스 플러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아우디 카 서비스 플러스’는 제조사에서 권장하는 차량 점검 주기에 맞는 필수 교환 부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여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차량 유지관리를 도와주는 프로그램으로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별도의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A8L-55-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079" alt="A8L 55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A8L-55-제원.jpg" width="1050" height="79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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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우디, 2026년 포뮬러1 출전 계획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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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Aug 2022 11:07: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category><![CDATA[포뮬러 1]]></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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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독일 아우디 그룹이 세계 최고의 모터스포츠에 합류한다. 아우디는 2026년부터 특별히 개발된 파워 유닛으로 FIA 포뮬러1(F1) 월드 챔피언십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잉골슈타트 인근 노이부르크의 아우디 스포트 연구소를 주축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이로써 10년 여 만에 포뮬러1의 파워 트레인이 독일에서 개발될 예정이다. 아우디는 포뮬러1 벨기에 그랑프리 스파프랑코르샹 서킷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포뮬러1 진출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아우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좌로부터_-올리버-호프만아우디-AG-기술개발-최고운영책임자-마커스-듀스만아우디-AG-CEO.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266" alt="F1 Grand Prix of Belgium - Practic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좌로부터_-올리버-호프만아우디-AG-기술개발-최고운영책임자-마커스-듀스만아우디-AG-CEO.jpg" width="800" height="450" /></a></p>
<p>독일 아우디 그룹이 세계 최고의 모터스포츠에 합류한다. 아우디는 2026년부터 특별히 개발된 파워 유닛으로 FIA 포뮬러1(F1) 월드 챔피언십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잉골슈타트 인근 노이부르크의 아우디 스포트 연구소를 주축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이로써 10년 여 만에 포뮬러1의 파워 트레인이 독일에서 개발될 예정이다.</p>
<p>아우디는 포뮬러1 벨기에 그랑프리 스파프랑코르샹 서킷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포뮬러1 진출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아우디 AG의 마커스 듀스만(Markus Duesmann) CEO와 올리버 호프만(Oliver Hoffmann) 기술개발 최고운영책임자, 스테파노 도메니칼리(Stefano Domenicali) 포뮬러1 회장과 모하메드 벤 슐라옘(Mohammed ben Sulayem) 국제자동차연맹 (FIA) 회장이 참석하여 기자들의 질문에 답했다.</p>
<p>마커스 듀스만 CEO는 “모터스포츠는 아우디 DNA의 필수요소이다.” 라며 “포뮬러1은 아우디 브랜드에게 국제적인 무대인 동시에, 매우 까다로운 개발 연구실과 같다. 자동차 산업에서 고성능 자동차로 경쟁하는 것은 언제나 혁신과 기술 이전을 이끄는 원동력이다. 새로운 규정이 마련된 만큼, 이제 아우디가 참여할 적절한 시기가 된 것이며, 이는 포뮬러1과 아우디 모두 지속가능성이라는 명백한 목표를 추구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라고 덧붙였다.</p>
<p>더욱 확고한 지속가능성과 비용 효율성을 추구하는 포뮬러1의 변화가 아우디가 가장 인기 있는 레이싱 시리즈인 포뮬러1에 참가하는 핵심 배경이다. 2026년부터 적용 예정인 새로운 기술 규정은 전동화 확대와 지속가능 연료 사용 확대에 중점을 두고 있다. 참가 팀에 대한 기존의 비용 상한선에 더해, 2023년에는 파워 유닛(동력장치) 제작사에 대한 비용 상한선이 도입될 예정이다. 포뮬러1은 2030년까지 그 자체로 탄소중립적인 레이싱 시리즈가 되겠다는 야심 찬 계획을 세운 바 있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_Audi-F1-컨셉카_정측면-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268" alt="Showcar with Audi F1 launch liver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_Audi-F1-컨셉카_정측면-01.jpg" width="800" height="450" /></a></b></p>
<p><b>포뮬러</b><b>1</b><b>의</b><b> </b><b>변화에</b><b> </b><b>적극적으로</b><b> </b><b>참여</b><b></b></p>
<p>아우디 기술개발 최고운영책임자 올리버 호프만은 포뮬러1의 변화에 대해 “ 지속가능성을 이룩하고자 포뮬러1이 추진하는 2026년의 주요한 기술적 도약을 살펴보면, 그야말로 새로운 포뮬러1이라고 부르기에 충분하다. 포뮬러1은 변화하고 있고, 아우디는 그 변화의 여정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한다. 포뮬러 1 프로젝트와 아우디 AG 기술개발팀의 긴밀한 관계가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p>
<p>2026년부터 전기 모터, 배터리, CE(control electronics), 내연기관으로 구성된 파워 유닛의 전기 출력은 기존 포뮬러1 드라이브 시스템과 비교해 현저히 증가해, 전기 모터는 400kW(544마력)의 출력이 가능하게 되며 이는 내연기관과 거의 동등한 출력이다. 또한 고효율 1.6리터 터보 엔진은 한 단계 발전한 지속가능 연료로 작동되며, 이는 아우디가 포뮬러1에 진출하기 위한 전제 조건이다.</p>
<p><b>젊은</b><b> </b><b>타깃층과</b><b> </b><b>핵심</b><b> </b><b>시장에서의</b><b> </b><b>높은</b><b> </b><b>인기</b><b></b></p>
<p>잘 알려진 것과 같이 고도의 기술력을 필요로 하는 열정적인 레이스인 포뮬러1은 아우디가 추구하는 바를 모두 충족시키고 있다. 포뮬러1 레이스는 모두 아우디의 주요 시장에서 개최된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경주용 전기차 레이스로써 자동차 제조사의 관심이 집중되는 곳이다. 이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 곳에서 아우디는 ‘기술을 통한 진보(Vorsprung durch Technik)‘ 를 증명하기 위한 도전에 나서는 것이다.</p>
<p>전 세계적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포뮬러1은 가장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스포츠 이벤트 중 하나로, 2021년에는 15억 명 이상의 시청자들이 텔레비전으로 경기를 관람했다. 포뮬러1은 또한 중국이나 미국 같은 핵심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그 인기는 젊은층 사이에서도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또한 SNS 상에서 전세계적으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스포츠 경기 역시 포뮬러1이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_Audi-F1-컨셉카_정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267" alt="Showcar with Audi F1 launch liver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_Audi-F1-컨셉카_정면.jpg" width="800" height="450" /></a></b></p>
<p><b>노이부르크</b><b> </b><b>센터에서</b><b> </b><b>파워</b><b> </b><b>유닛</b><b> </b><b>개발</b><b>  </b></p>
<p>파워 유닛은 잉골슈타트 아우디 AG 본사에서 멀지 않은 노이부르크안데어도나우의 최첨단 아우디 ‘컴피턴스 센터 모터스포트(Competence Center Motorsport)’에서 제작될 예정이다. 아우디 모터스포츠 부문 재편의 일환으로 포뮬러1 진출을 추진한 아우디 스포트(Audi Sport)의 수장 율리우스 시바흐(Julius Seebach)는 “포뮬러1 파워트레인 개발 및 제작을 위해 아우디 모터스포츠 전문가들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활용하고, 지속적으로 투자하며, 고도의 전문 인력을 기용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p>
<p>노이부르크에는 이미 포뮬러1 엔진 테스트와 전기 엔진, 배터리 테스트를 위한 부서가 준비되어 있다. 추가로 필요한 인력, 건물, 기술 인프라를 마련 중이며, 연말까지 필요한 모든 준비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최근 아우디 스포트가 전액 출자하여 파워 유닛 프로젝트를 위한 별도의 자회사를 설립했으며, 아담 바커(Adam Baker)가 CEO로서 해당 회사의 경영을 맡아 포뮬러1 프로젝트를 책임지게 된다. 숙련된 엔지니어 바커는 여러 모터스포츠 제작사 및 드라이버 팀에서 임원으로 일했고, 2021년 아우디에 합류하기 전까지는 3년간 FIA에서 일했다.</p>
<p>아우디는 올 해 안에 2026년 포뮬러1에서 함께할 팀을 공식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p>
<p><b>포뮬러</b><b>1 </b><b>진출</b><b> </b><b>결정</b><b>, </b><b>모터스포츠</b><b> </b><b>분야에</b><b> </b><b>대한</b><b> </b><b>선택과</b><b> </b><b>집중</b><b></b></p>
<p>아우디 스포트는 포뮬러1 프로젝트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르망 데이토나 하이브리드(LMDh) 프로젝트를 중단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미 모터스포츠 부문에서 내구레이스를 위한 스포츠카 생산을 중단한 상태다. 한편, 아우디 스포트에서는 고객 참여 레이싱과 더불어 다카르 랠리를 위한 혁신적인 RS-Q e-tron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내년 다카르 랠리에서 종합 우승을 노리고 있다.</p>
<p>월드 랠리 챔피언십, 월드 스포츠카 챔피언십, US 모터스포츠, DTM, 르망, 그리고 포뮬러 E까지, 아우디 스포트는 수많은 타이틀을 따내며 다양한 부문에서 하나의 기준으로 자리매김 해왔다. 율리우스 시바흐는 “포뮬러 1은 아우디 모터스포츠 역사의 또 다른 전환점이다.” 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_Audi-F1-컨셉카_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269" alt="Showcar with Audi F1 launch liver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_Audi-F1-컨셉카_측면.jpg" width="800" height="450" /></a></p>
<p><b>아우디</b><b> </b><b>스포트의</b><b> </b><b>새로운</b><b> CEO, </b><b>율리우스</b><b> </b><b>시바흐</b><b>(Julius Seebach)</b><b>의</b><b> </b><b>뒤를</b><b> </b><b>잇는</b><b> </b><b>롤프</b><b> </b><b>미쉘</b><b>(Rolf Michl)</b></p>
<p>아우디의 포뮬러1 진출은 모터스포츠 부문 재편의 결과인 동시에 아우디 스포트 (Audi Sport GmbH)의 완성을 의미한다. 율리우스 시바흐는 2022년 9월 1일부터 아우디 AG에 합류해 기술 개발 부문의 새로운 전략적 비즈니스 담당으로 이사회에 직접 보고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p>
<p>아우디 스포트의 자문 위원회 의장인 올리버 호프만은 “율리우스는 어려운 시기에 선견지명과 일관된 정책으로 지속 가능한 결과를 보여주었다.” 라며 율리우스 시바흐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율리우스 시바흐의 리더십 덕분에 아우디 스포트 GmbH는 수 차례 기록적인 판매와 매출을 달성했다. RS 모델의 공세로 판매는 두 배 증가했으며, 순수 전기차 RS e-tron GT를 성공적으로 출시했다.</p>
<p>율리우스 시바흐는 2020년부터 아우디의 모터스포츠 부문까지 맡게 되었으며, 그의 리더십 아래 다카르 랠리를 위해 아우디 역사상 가장 고도화된 레이싱 카 RS Q e-tro의 개발이 기록적으로 짧은 시간 안에 마무리 되었다. 1월 다카르 랠리에서 네 번의 스테이지 우승을 거머쥐며 성공적으로 데뷔한 아우디 RS Q e-tron은 3월 아부다비 데저트 챌린지에서는 첫 종합 우승을 거뒀으며, 이것은 전기 파워트레인으로서는 첫 번째 데저트 랠리 우승이었다. 포뮬러1 입성은 율리우스 시바흐가 이뤄낸 마지막 쾌거이다.</p>
<p>지난 2월부터 아우디 스포트의 레이싱 COO(Chief Operating Officer)로 일하고 있는 롤프 미쉘(Rolf Michl)이 오는 9월 1일부터 율리우스 시바흐의 뒤를 잇게 된다. 롤프 미쉘은 세바스찬 그램(Sebastian Grams) 박사와 함께 아우디 스포트의 이사회를 구성하게 된다. 비즈니스를 전공한 롤프 미쉘은 오랜 시간 아우디 스포트의 일원으로서 아우디 AG와 아우디 스포트 마케팅 부문의 다양한 직책을 역임했고, 2016년에는 RS 모델 마케팅 총괄이 되었다. 이후 Abt 스포츠라인에서 차량 커스터마이징 책임자로 일했고 2019년 다시 아우디 스포트 GmBH로 복귀, 세일즈 및 마케팅 부문 수장을 맡았다. 롤프 미쉘은 오랜 시간 아우디가 탄탄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성공적인 판매 실적을 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올리버 호프만은 “롤프는 진정한 리더로써, 모터스포츠와 양산을 위해 필요한 경험을 제공한다.” 라고 말했다. 롤프 미쉘은 마케팅 부문 직책 외에도 2014년 아우디 스포트의 TT 컵 기획과 운영을 총괄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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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그룹코리아, 한국인 최초이자 첫 여성 리더 임현기 아우디 부문 신임 사장 선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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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n 2022 01:49:4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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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7월 1일부로 임현기 아우디 부문 신임 사장을 선임한다. 임현기 신임 사장은 아우디가 2004년 한국 시장에 진출한 이래 브랜드를 이끄는 최초의 한국인이자 첫 번째 여성 리더다. 한국은 폭스바겐그룹에게 중요한 시장으로, 이번 인사는 본사가 추진하는 전략에 발맞춰 프리미엄 시장 내 아우디 브랜드의 전동화 포석 및 현지화 전략을 강화하기 위한 폭스바겐그룹코리아의 노력의 일환이다. 임현기 사장은 현 근무지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임현기-아우디-부문-신임-사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912" alt="임현기 아우디 부문 신임 사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임현기-아우디-부문-신임-사장.jpg" width="800" height="939" /></a></p>
<p>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7월 1일부로 임현기 아우디 부문 신임 사장을 선임한다.</p>
<p>임현기 신임 사장은 아우디가 2004년 한국 시장에 진출한 이래 브랜드를 이끄는 최초의 한국인이자 첫 번째 여성 리더다. 한국은 폭스바겐그룹에게 중요한 시장으로, 이번 인사는 본사가 추진하는 전략에 발맞춰 프리미엄 시장 내 아우디 브랜드의 전동화 포석 및 현지화 전략을 강화하기 위한 폭스바겐그룹코리아의 노력의 일환이다.</p>
<p>임현기 사장은 현 근무지인 중국으로 이동하기 전 아우디코리아 리더십팀의 일원으로 7년간 활약하였다. 아시아의 여러 지역에서 쌓은 글로벌 감각에 더해 한국 시장 고유의 특성과 상황에 대해서도 해박한 만큼, 국내 소비자의 수요와 선호도를 보다 면밀히 파악해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아우디 경쟁력을 더욱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2005년 폭스바겐그룹코리아(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에 합류한 임 사장은 아우디 네트워크 부문 이사를 지냈다. 2021년 2월 중국으로 자리를 옮겨 FAW-아우디 합작 법인인 FAW Audi Sales Company에서 딜러 네트워크 관리 총괄직을 수행해왔다.</p>
<p>틸 셰어 폭스바겐그룹코리아 그룹사장은 “재임 기간 동안 아우디코리아에 헌신과 열정을 아끼지 않은 제프 매너링 부문 사장에게 깊은 감사를 표한다. 아우디는 매너링 사장과 함께 한국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과 전동화 전략 시동을 위한 기반을 다질 수 있었다”며, “임현기 신임 사장이 국내 자동차 산업과 고객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있는 만큼 이번 인사는 아우디에게 있어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보여주며, 임 사장은 한국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아우디 위상과 고객 신뢰를 더욱 높이는 데 적임자라고 굳게 믿는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임현기 아우디 부문 신임 사장은 “중요한 자리를 맡게 된 것에 감사드리며,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직원들과 함께 아우디 브랜드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아우디 브랜드의 첫 한국인 리더십으로서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에서 아우디 브랜드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내부적으로는 직원 소통을 강화해 보다 상호작용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지금까지 아우디코리아를 이끌어온 제프 매너링 부문 사장은 한국에서의 임기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는 8월 1일부로 폭스바겐그룹 호주의 아우디 브랜드 총괄로 부임한다. 매너링 사장은 임기가 끝나기 전까지 아우디코리아의 국내 사업을 계속 총괄하고, 신임 사장과 인수인계 절차를 밟게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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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의 고성능 차 한꺼번에 타 보니! 전기차냐? 내연기관차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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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Dec 2021 05:32:5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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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깊어가는 가을, 아우디의 다양한 고성능 모델을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그것도 전기차와 내연기관차를 함께 말이다. 강원도 정선까지의 여정으로 진행된 아우디 익스피리언스 미디어 로드쇼에 참가한 것이다. 이번 로드쇼에서는 아우디의 시그니처와 같은 RS6 아반트를 비롯해, 고성능 SUV로 큰 사랑을 받았던 SQ5의 가솔린 모델, 그리고 미래를 이끌어갈 고성능 전기 SUV e-트론 스포트백 등을 골고루 시승했고, 이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4.-아우디-익스피리언스-미디어-로드쇼-주행.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2.-아우디-익스피리언스-미디어-로드쇼-주행.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9939" alt="사진 2. 아우디 익스피리언스 미디어 로드쇼 주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2.-아우디-익스피리언스-미디어-로드쇼-주행.jpg" width="800" height="450" /></a></a></p>
<p>깊어가는 가을, 아우디의 다양한 고성능 모델을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그것도 전기차와 내연기관차를 함께 말이다. 강원도 정선까지의 여정으로 진행된 아우디 익스피리언스 미디어 로드쇼에 참가한 것이다.</p>
<p>이번 로드쇼에서는 아우디의 시그니처와 같은 RS6 아반트를 비롯해, 고성능 SUV로 큰 사랑을 받았던 SQ5의 가솔린 모델, 그리고 미래를 이끌어갈 고성능 전기 SUV e-트론 스포트백 등을 골고루 시승했고, 이제 곧 만나게 될 아우디의 강력한 미래, RS e-트론 GT도 잠깐 체험할 수 있었다. 더불어 곧 국내에 선보일 가장 최신 모델인 Q4 e-트론이 깜짝 공개돼, 잠시나마 만나 볼 수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1.-아우디-익스피리언스-미디어-로드쇼_e-트론-GT-익스피리언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9938" alt="사진 1. 아우디 익스피리언스 미디어 로드쇼_e-트론 GT 익스피리언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1.-아우디-익스피리언스-미디어-로드쇼_e-트론-GT-익스피리언스.jpg" width="800" height="450" /></a></p>
<p>가장 먼저 슬라럼 코스에서 RS e-트론 GT와 e-트론 GT를 체험했다. 공식 런칭 전이지만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모델인지라 기대가 컸다. RS e-트론 GT는 우아하고 역동적인 디자인, 스포티한 주행성능과 실용성을 갖춘 고성능 4도어 쿠페 전기차로, 영화 어벤저스에서 토니 스타크가 타고 나온 차로 유명한데, 영화에서는 컨셉트카 등장했지만 이날 만나 본 차는 실제 양산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2.-아우디-익스피리언스-미디어-로드쇼_e-트론-GT-익스피리언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9940" alt="사진 2. 아우디 익스피리언스 미디어 로드쇼_e-트론 GT 익스피리언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2.-아우디-익스피리언스-미디어-로드쇼_e-트론-GT-익스피리언스.jpg" width="800" height="450" /></a></p>
<p>RS e-트론 GT는 2개의 전기모터를 장착하고, 부스트 모드 사용 시 최고출력 475kW(646마력), 최대토크 84.7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하며, 제로백 3.3초의 강력한 가속력을 자랑한다.</p>
<p>슬라럼에서는 아우디 특유의 콰트로 기술이 더해져 강력하면서도 안정적인 코너 통과 실력을 발휘하며 뛰어난 안정성과 빠른 스피드를 동시에 뽐냈다. 정식 출시가 되고 실제 도로에서 만나 볼 날이 기다려 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4.-아우디-익스피리언스-미디어-로드쇼_Q4-e-트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9943" alt="사진 4. 아우디 익스피리언스 미디어 로드쇼_Q4 e-트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4.-아우디-익스피리언스-미디어-로드쇼_Q4-e-트론-.jpg" width="800" height="450" /></a></p>
<p>깜짝 공개된 Q4 e-트론은 아우디 최초의 컴팩트 전기 SUV로 스포티한 쿠페 스타일의 컴팩트 SUV 차체에 세련되고 미래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전기모터 2대가 탑재되어 전기사륜구동을 지원하며, 220kW(299PS)의 최고출력과 제로백 6.2초, 최고속도 180km/h의 성능을 발휘한다. 배터리는 55kWh, 82kWh 두 가지 용량이 탑재되며, 급속충전 시 각각 최대 100kW, 125kW 충전을 지원한다. 특히 Q4 e-트론의 경우 기본 모델이 국내 전기차 보조금 지원 기준인 6,000만원을 넘지 않을 것으로 기대되면서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1.-아우디-익스피리언스-미디어-로드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9937" alt="사진 1. 아우디 익스피리언스 미디어 로드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1.-아우디-익스피리언스-미디어-로드쇼.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후에는 정선까지 본격 시승 투어가 시작됐다. 가장 먼저 시승한 모델은 SQ5 스포트백 TFSI다. 아우디의 인기 SUV Q5의 고성능 모델로 3.0L V6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자동변속기를 탑재하고 있다. 최고출력 354마력, 최대토크 50.99kg.m, 제로백 5.0초, 최고속도 250km/h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2.-아우디-익스피리언스-미디어-로드쇼-주행.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4.-아우디-익스피리언스-미디어-로드쇼-주행.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9942" alt="사진 4. 아우디 익스피리언스 미디어 로드쇼 주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4.-아우디-익스피리언스-미디어-로드쇼-주행.jpg" width="800" height="450" /></a></a></p>
<p>SQ5의 강력한 성능이야 익히 알고 있는 터인데, 특히 가솔린 터보 엔진과 콰트로의 결합으로 아주 매끄러운 주행감각이 인상적이었다. 일상 생활에서 편안하고 안정적인 주행을 하기에 최적이었는데, 원한다면 언제든지 강력한 성능을 끌어내, 폭발적인 달리기도 함께 즐길 수 있다. SQ5의 인기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3.-아우디-익스피리언스-미디어-로드쇼-주행.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9941" alt="사진 3. 아우디 익스피리언스 미디어 로드쇼 주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3.-아우디-익스피리언스-미디어-로드쇼-주행.jpg" width="800" height="450" /></a></p>
<p>다음으로는 다가온 미래, 전기 SUV, e-트론 스포트백 50 콰트로를 시승했다. 스타일리시한 쿠페 디자인에, 넉넉한 공간을 갖춘 중행 SUV 이면서 두개의 강력한 전기모터가 차량의 전방 및 후방액슬에 각각 탑재되어 합산 최고출력 313마력과 최대토크 55.1kg.m 발휘해, 제로백 6.8초의 시원한 가속 성능을 자랑한다. 71kWh 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가 탑재되어 1회 충전 시 복합기준 220km 주행이 가능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전기차들이 그러하듯, 실 주행에서는 훨씬 더 긴 거리도 주행이 가능하다.</p>
<p>e-트론 스포트백은 무엇보다 넉넉한 공간과 부드러운 주행 감각이 돋보이면서, 일상에서의 출퇴근은 물론, 가족과의 나들이에도 편안하고 여유로운 여행의 동반자가 되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5.-아우디-익스피리언스-미디어-로드쇼-주행.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9944" alt="사진 5. 아우디 익스피리언스 미디어 로드쇼 주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5.-아우디-익스피리언스-미디어-로드쇼-주행.jpg" width="800" height="450" /></a></p>
<p>마지막으로 시승한 모델은 사실 이번 시승에서 가장 가슴 떨리게 하는 모델인데, 아우디 퍼포먼스의 상징과도 같은 모델이기 때문이다. 많은 이들이 아우디의 수퍼카 R8을 사랑하지만, 사실 일반 세단인 A6를 기반으로 강력한 성능을 아낌없이 뽑아낸 RS6야 말로 아우디 퍼포먼스의 상징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유럽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왜건 모델 RS6 아반트라면 그 상징성은 배가 된다.</p>
<p>신형 RS6 아반트에는 최고출력 600마력, 최대토크 81. 58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4.0L V8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TFS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자동변속기가 탑재됐다. 최고속도는 305km/h (안전제한속도), 정지상태에서 100km/h에 도달하는 시간은 수퍼카에 버금가는 3.6초다.</p>
<p>특히 조용한 전기차를 타다 옮겨탄 RS6 아반트는 우선 배기음이 먼저 자동차 매니아들의 심장을 타격한다. 강력하고 매력적인 전기차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이 강렬한 배기음을 잊지 못해 내연기관 차를 버리지 못하겠다고 이야기하는 이들이 많을 만큼, 강력한 성능과 곁들여진 짜릿한 배기음은 분명 헤어나오기 힘든 매력임에 틀림없다.</p>
<p>RS6 아반트는 거대한 차체임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가속력은 물론, 아우디가 자랑하는 콰트로와 어우러져 강원도의 구불구불한 산길을 예리하고 빠르게 달려나간다. 왜건 차체로 인해 뒤쪽 거동이 다소 묵직한 느낌이 있지만, 오히려 강력한 힘을 지긋이 눌러주는 효과가 더해지면서 보다 안정적인 코너링이 가능한 것도 특색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1.-아우디-익스피리언스-미디어-로드쇼-주행.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9936" alt="사진 1. 아우디 익스피리언스 미디어 로드쇼 주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1.-아우디-익스피리언스-미디어-로드쇼-주행.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른 아침 서울에서 출발했지만, 여러 대의 매력적인 모델들을 번갈아 시승하다보니 목적지인 정선까지의 시승이 너무 빨리 끝난 듯 아쉽다. 그리고 시승이 끝남과 동시에 고민은 다시 시작됐다. 자동차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입장에서 과연 새로운 매력의 전기차를 선택해야 할지, 아니면 오랫동안 너무나 사랑해왔던 내연기관 고성능차를 선택해야 할지, 답을 정하기가 너무 어렵다.</p>
<p>일상은 전기차로, 주말이나 특별한 날을 위한 드림카로는 내연기관 고성능 차를 고른다면 가장 완벽할 것 같긴 하지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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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플래그십 고성능 스포츠카 ‘더 뉴 아우디 R8 V10 퍼포먼스’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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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Feb 2021 03:05:5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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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의 아우디 부문 사장: 제프 매너링)는 아우디의 플래그십 고성능 스포츠카 ‘더 뉴 아우디 R8 V10 퍼포먼스(The New Audi R8 V10 Performance)’를 2월 4일부터 한국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R8‘은 아우디의 전 모델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하고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며 아우디의 모터스포츠 기술과 브랜드 DNA가 집약된 플래그십 고성능 스포츠카다. ‘레이싱 트랙에서 태어나 일반 도로를 달리기 위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사진-1.-아우디-플래그십-고성능-스포츠카-‘더-뉴-아우디-R8-V10-퍼포먼스’-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841" alt="Dynamic  photo, Colour: Ascari Blue metalli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사진-1.-아우디-플래그십-고성능-스포츠카-‘더-뉴-아우디-R8-V10-퍼포먼스’-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우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의 아우디 부문 사장: 제프 매너링)는 아우디의 플래그십 고성능 스포츠카 ‘더 뉴 아우디 R8 V10 퍼포먼스(The New Audi R8 V10 Performance)’를 2월 4일부터 한국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p>
<p>‘아우디 R8‘은 아우디의 전 모델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하고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며 아우디의 모터스포츠 기술과 브랜드 DNA가 집약된 플래그십 고성능 스포츠카다. ‘레이싱 트랙에서 태어나 일반 도로를 달리기 위해 만들어졌다(Born on the Track, Built for the Road)’ 라는 슬로건이 아래 독보적인 성능과 디자인으로 고성능 스포츠카 세그먼트에서 아우디의 위상을 굳건히 하며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다.</p>
<p>이번에 출시되는 ‘더 뉴 아우디 R8 V10 퍼포먼스’는 강력한 출력과 다이내믹한 퍼포먼스, 아우디 모터스포츠 DNA가 내재된 디자인 패키지 적용, 다양한 최첨단 기술 등을 탑재해 운전자의 레이싱 본능을 이끌며 보다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p>
<p><strong>다이내믹한 성능과 강력한 드라이빙 퍼포먼스에 최적화된 파워트레인</strong></p>
<p>‘더 뉴 아우디 R8 V10 퍼포먼스’는 5.2리터 V10 가솔린 직분사 (FSI) 엔진과 7단 S 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 출력 610 마력, 최대 토크 57.1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100km 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3.1초, 최고 속도는 331km/h,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 6.0km/l(도심연비 5.1km/l, 고속도로 연비 7.5km/l)이다. 이와 함께, 아우디의 상시 사륜구동인 콰트로 시스템을 탑재해 주변 상황이나 운전자의 설정에 따라 액슬 간에 구동력을 다양하게 배분하여 뛰어난 안정성과 변속 퍼포먼스로 아우디만의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이끌어 낸다.</p>
<p>또한, 댐퍼 설정을 조절하는 아우디 마그네틱 라이드, 모드에 따라 가속페달, 서스펜션 댐핑, 변속 타이밍, 스티어링 강도, 콰트로 시스템의 토크 배분, ESC, 가변 배기 등이 조절되는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 (Audi Drive Select)’및 주행 속도에 따라 스티어링 기어비를 변화시켜 정교하고 직접적인 핸들링을 가능하게 해 주는 다이내믹 스티어링과 일반 스틸 브레이크 대비 70%나 가벼우면서 가혹한 브레이킹에도 완벽한 제동력을 보장하는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를 장착하여 보다 정교하고 안정적인 최적의 운행 성능을 선사한다.</p>
<p><strong>아우디의 모터스포츠 DNA를 담은 강렬하고 세련된 디자인</strong></p>
<p>‘더 뉴 아우디 R8 V10 퍼포먼스’는 스포티한 감성에 아우디만의 미학적인 디자인 요소를 더해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실루엣을 강조하는 동시에 강렬하고 역동적인 외관을 자랑한다. 특히, 아우디만의 디자인 감성을 담은 전방 스포일러 및 후방 디퓨져에 적용된 카본 익스테리어 패키지와 카본 사이드 블레이드, 카본 사이드 미러 커버, 카본 엔진 컴포넌트 커버, 고정식 카본 리어윙이 내뿜는 강렬한 인상으로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20인치 5-더블스포크 다이내믹 디자인 휠 및 모터스포츠 DNA를 담은 레드 브레이크 캘리퍼는 세련되면서도 고성능 모델다운 차별성을 선사한다.</p>
<p>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적용된 ‘레이저 라이트 LED 헤드라이트’와 ‘LED 테일 라이트’는 시인성을 높여 안전한 주행을 도울 뿐 아니라, 아우디 라이트 기술과 디자인의 우아함을 시각적으로 표출해준다. 아우디 레이저 라이트를 탑재한 ‘LED 헤드라이트’는 일반 LED보다 향상된 밝기와 촘촘하게 배열된 광선을 통해 보다 넓은 가시 범위를 자랑한다.</p>
<p>차량 실내는 카본 트월 인레이를 비롯해 다이아몬드 퀼팅 나파 가죽 시트와 알칸타라 헤드라이닝, 나파 가죽 대시보드, 암레스트 및 도어 패널 등에 적용된 R8 퍼포먼스 디자인 패키지로 아우디만의 세련된 프리미엄 감성품질과 고급스러움을 확연히 보여준다. 또한, 시프트 패들 및 엔진 스타트와 스톱 버튼을 탑재한 R8 퍼포먼스 다기능 스티어링 휠과 R8 스포츠 시트 등 레이싱 DNA를 담아 고성능 스포츠카다운 면모를 고스란히 드러낸다</p>
<p><strong>다이내믹 드라이빙의 즐거움과 편리한 주행을 도와주는 최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strong></p>
<p>‘더 뉴 아우디 R8 V10 퍼포먼스’에는 아우디의 혁신적인 첨단 기술이 집약된 다양한 기술 및 편의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해 고성능 모델에 걸맞은 안전성과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차량에 장착된 초음파 센서로 차량과 주행 경로 내 물체와의 거리를 측정하는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및 후방카메라 등은 편리한 주차를 돕는다. 또한, 12.3인치의 ‘아우디 버추얼 콕핏’과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및 MMI 터치 리스폰스는 운전자가 모든 차량 관련 정보를 보다 직관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를 통해 운전자의 스마트폰 컨텐츠를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16채널, 13개의 고성능 스피커로 구성된 뱅앤올룹슨(Bang&amp;Olufsen) 사운드 시스템을 두루 갖춰 고품격의 정교한 사운드와 함께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p>
<p>‘더 뉴 아우디 R8 V10 퍼포먼스’의 가격은 257,570,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p>
<p>한편, 아우디는 내방객 및 임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 19) 확산 방지 및 조기 극복을 기원하며 전국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에 방역 및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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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2020 아우디 겨울철 서비스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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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20 04:10:3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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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아우디 부문 사장: 제프 매너링)는 오늘부터 12월 15일까지 아우디 전 차종을 대상으로 겨울철 안전운행을 위한 차량의 필수 항목들을 점검하는 ‘2020 아우디 겨울철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0 아우디 겨울철 서비스 캠페인은 모든 아우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국 39개 아우디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아우디의 전문 테크니션과 최첨단 장비를 통해 겨울철 필수 점검이 필요한 13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사진-1.-아우디-‘2020-아우디-겨울철-서비스-캠페인’-실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520" alt="사진 1. 아우디, ‘2020 아우디 겨울철 서비스 캠페인’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사진-1.-아우디-‘2020-아우디-겨울철-서비스-캠페인’-실시.jpg" width="660" height="416" /></a></p>
<p>아우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아우디 부문 사장: 제프 매너링)는 오늘부터 12월 15일까지 아우디 전 차종을 대상으로 겨울철 안전운행을 위한 차량의 필수 항목들을 점검하는 ‘2020 아우디 겨울철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
<p>2020 아우디 겨울철 서비스 캠페인은 모든 아우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국 39개 아우디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아우디의 전문 테크니션과 최첨단 장비를 통해 겨울철 필수 점검이 필요한 13개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p>
<p>캠페인 기간 중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모든 고객에게는 배터리, 부동액, 와이퍼 블레이드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이번 달 새롭게 출시된 ‘서비스 연장 패키지 (Extended Service Package)’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아우디 정품 액세서리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p>
<p>아우디의 ‘서비스 연장 패키지’는 차량 주행 거리에 따른 필수 정비 아이템과 서비스로 구성되어 기본적인 차량 유지 관리를 가능하게 하고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상품이다. 이번에 리뉴얼된 ‘서비스 연장 패키지’는 독일 아우디 본사에서 권장하는 차량 점검 주기에 맞춰 일부 항목을 조정하고 브레이크액을 추가하는 등 고객의 수요가 높은 아이템과 서비스로 업그레이드해 편의를 더했다. 스탠다드, 프리미엄, 브레이크 패드 및 브레이크 패키지의 4가지 종류로 출시되었으며, 개별 소모품 교환 및 점검을 통한 유지·관리 비용 대비 약 20%가량 할인된 비용으로 제공된다.</p>
<p>‘2020 아우디 겨울철 서비스 캠페인’은 사전 예약 시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차량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고객용 스마트폰 어플인 myAudiworld를 통해서 온라인 예약도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 또는 아우디 고객지원 센터(080-767-2834)로 문의하면 된다.</p>
<p>한편, 아우디는 내방객 및 임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 19) 확산 방지 및 조기 극복을 기원하며 전국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에 방역 및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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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더 뉴 아우디 SQ8 TDI’ 출시, 제로백 4.8초, 1억 3,699만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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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20 04:23:1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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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아우디 부문 사장: 제프 매너링)는 아우디 SUV 라인업인 ‘Q 시리즈’의 최상위 모델 ‘더 뉴 아우디 Q8’의 고성능 버전인 ‘더 뉴 아우디 SQ8 TDI (The new Audi SQ8 TDI)’를 11월 5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더 뉴 아우디 SQ8 TDI’는 지난 3월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아우디 Q8’의 고성능 버전으로, 럭셔리 쿠페의 우아하고 감각적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사진-1.-아우디-더-뉴-아우디-SQ8-TDI-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444" alt="사진 1. 아우디 더 뉴 아우디 SQ8 TDI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사진-1.-아우디-더-뉴-아우디-SQ8-TDI-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우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아우디 부문 사장: 제프 매너링)는 아우디 SUV 라인업인 ‘Q 시리즈’의 최상위 모델 ‘더 뉴 아우디 Q8’의 고성능 버전인 ‘더 뉴 아우디 SQ8 TDI (The new Audi SQ8 TDI)’를 11월 5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p>
<p>이번에 선보이는 ‘더 뉴 아우디 SQ8 TDI’는 지난 3월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아우디 Q8’의 고성능 버전으로, 럭셔리 쿠페의 우아하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가진 대형 SUV 아우디 Q8의 장점에 고성능 모델의 강력한 파워가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아우디 S모델은 고성능 모델 라인업으로 아우디 브랜드의 오랜 레이싱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되었으며 모터스포츠의 DNA를 품은 독보적인 기술,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스포티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한다. ‘최고의 성능 (Sovereign Performance)’의 첫 알파벳을 딴 아우디 S 모델은 일상을 위한 스포츠카라는 설명에 걸맞게 패밀리카의 안락함과 파워풀한 스포츠카의 매력을 겸비한 모델이다.</p>
<p><strong>강력하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파워트레인</strong></p>
<p>‘더 뉴 아우디 SQ8 TDI’는 4.0 V8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TD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하여 최고 출력은 435 마력, 최대 토크 91.77kg.m의 강력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4.8초, 최고 속도는 250km/h(안전제한속도)이며, 연료 효율은 복합 연비 기준 8.5km/l이다. (도심연비: 7.7km/l, 고속도로 연비 9.6km/l) 또한 아우디의 상시 사륜구동 콰트로시스팀에 결합되어 어떤 주행 상황에서도 민첩하고 안정적인 드라이빙을 선사한다.</p>
<p>‘더 뉴 아우디 SQ8 TDI’에는 아우디의 혁신 기술이 집약된 ‘다이내믹 올 휠 스티어링(Dynamic all-wheel steering)‘ 기능이 탑재되어 스티어링의 움직임을 최적의 휠 각도로 만들어주어 다이내믹한 조향에도 흔들림 없는 안정감과 향상된 핸들링을 자랑한다. 또한, 주행 상황과 운전자의 선호도에 따라 지상고를 최대 90mm까지 조절가능한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 스포츠(Adaptive air suspension sports)’, 최상의 트랙션과 우수한 핸들링을 자랑하는 ‘스포츠 디퍼렌셜(Sports differential)’을 탑재해 보다 향상된 편안함과 안정성, 고급스러운 승차감을 제공한다.</p>
<p><strong>S모델의 특별함과 Q 패밀리의 존재감을 강조한 세련된 디자인</strong></p>
<p>‘더 뉴 아우디 SQ8 TDI’는 아우디 최신 디자인 언어와 기술력이 반영된 스포티하고 고급스러운 외관을 자랑한다. 차량 전면 그릴과 차량 후면에 SQ8 뱃지를 기본으로 적용했으며 팔각형 싱글프레임 그릴, 루프레일, 전후방 범퍼, 윈도우 및 사이드 몰딩에 블랙 패키지를 적용해 보다 세련된 인상을 자아낸다. 폴딩 및 열선, 눈부심 방지와 메모리 기능이 포함된 전동식 사이드 미러는 알루미늄으로 마감되어 S모델의 특징을 드러내주며, 우아하게 흘러내려오는 루프라인이 세련되고 안정적인 느낌을 주는 동시에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외관을 완성한다.</p>
<p>또한, 파노라믹 선루프와 듀얼 트윈 배기파이프, 블랙 범퍼 및 디퓨저, 22인치 5-더블 스포크 V 스타일 휠이 강인한 이미지를 보여준다.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적용된 ‘HD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8217; 및 ‘LED 테일라이트’는 높은 시인성으로 더 안전한 주행을 돕고, 일반 LED보다 높은 밝기로 촘촘하게 배열된 광선을 통해 보다 넓은 가시범위와 안전성을 자랑한다. 이 밖에도 하이빔 어시스트, 헤드라이트 워셔, 어댑티브 윈드쉴드 와이퍼, 뒷좌석 선셰이드 등을 적용했다.</p>
<p>운전자와 동승자의 편안함을 추구하는 차량 내부는 앞좌석에 메모리, 통풍, 마사지 시트와 앞, 뒷좌석에 열선 시트, 그리고 요추지지대를 탑재해 운전자의 장거리 운전 부담을 덜어주고 동승자들에게는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또한, 3D 디자인의 카본 벡터 인레이와 시프트 패들이 적용된 D-컷 다기능 가죽 스티어링 휠, S 엠블럼이 새겨진 발코나 가죽 S스포츠 시트, 도어 암레스트 및 센터콘솔 등의 나파 가죽 패키지 등이 아우디만의 세련된 프리미엄 감성 품질을 고스란히 담았다. 또한, 앰비언트 라이트(멀티 컬러) 및 도어 엔트리 라이트, 알루미늄 페달, 알칸타라 블랙 헤드라이닝 등이 스포티한 S모델의 특징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뿐만 아니라, 뒷좌석 폴딩 시트가 추가적인 적재 공간을 제공하여 다목적 차량 SUV의 실용성도 놓치지 않았다.</p>
<p><strong>안전하고 편리한 주행을 도와주는 최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strong></p>
<p>‘더 뉴 아우디 SQ8 TDI’는 높은 수준의 안전 및 편의 시스템을 탑재하여 고성능 모델에 적합한 안전성과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차량에 장착된 초음파 센서로 차량과 주행 경로 내 물체와의 거리를 측정하는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및 서라운드 뷰 디스플레이와 ‘360° 카메라’가 보다 편리한 주차를 도와주며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기능이 적용되어 운전자의 편안한 주행을 돕는다. 또, 뒤에서 빠른 속도로 접근하거나 사각 지대에 있는 차량이 다가올 경우 사이드미러 및 도어 LED 점멸과 함께 문이 일시적으로 열리지 않는 ‘하차 경고 시스템’, 차간 거리 경보나 주변 차의 접근을 경고하는 ‘사이드 어시스트’, 보다 안전한 교차로 통행을 도와주는 ‘교차로 보조 시스템’ 등이 적용된 ‘프리센스 360°’이 탑승자는 물론 보행자의 안전까지 보호한다.</p>
<p>‘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를 통해 운전자의 스마트폰 컨텐츠를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아우디 커넥트’ 시스템은 차량-운전자-네트워크간 연결(Car-2-X)을 통해 내비게이션 &amp; 인포테인먼트 기능과 차량제어, 긴급통화/긴급출동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와 기능을 제공하여 더욱 여유롭고 안전한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이 밖에도, ‘버츄얼 콕핏(12.3’’)’, ‘햅틱 피드백이 적용된 듀얼 터치스크린의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및 MMI 터치 리스폰스’, 그리고 고해상도 풀 컬러 LCD 스크린으로 차량 및 주행 관련 주요 정보를 앞유리에 직접 투사해주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이 탑재되어 선명하고 뛰어난 해상도와 조작이 쉬운 운전자 친화적 레이아웃으로 모든 차량 정보를 통합적이고 직관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더 뉴 아우디 SQ8 TDI’는 앞/뒷좌석 USB 포트, 무선충전, 보이스 컨트롤, ‘뱅앤올룹슨 어드밴스드 사운드 시스템’ (23채널, 23스피커, 1,920와트)’ 등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두루 갖춰 최상의 드라이빙을 경험할 수 있다.</p>
<p>‘더 뉴 아우디 SQ8 TDI’의 가격은 136,993,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사진-1.-아우디-더-뉴-아우디-SQ8-TDI-출시-1.jpg"><br />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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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양산과 대전에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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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Oct 2020 05:09:4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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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아우디 부문 사장: 제프 매너링)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고진 모터스(대표: 장인우)와 ㈜아이언오토(대표: 김민규)가 각각 대전과 양산에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신규 오픈 했다고 밝혔다.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대전 전시장’은 대전 오토월드 복합 단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면적 300㎡, 1층의 규모로 최대 20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다.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대전 전시장’은 경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사진-1.-아우디-아우디-공식-인증-중고차-전시장-오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254" alt="사진 1. 아우디,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 오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사진-1.-아우디-아우디-공식-인증-중고차-전시장-오픈.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우디(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아우디 부문 사장: 제프 매너링)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고진 모터스(대표: 장인우)와 ㈜아이언오토(대표: 김민규)가 각각 대전과 양산에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신규 오픈 했다고 밝혔다.</p>
<p>‘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대전 전시장’은 대전 오토월드 복합 단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면적 300㎡, 1층의 규모로 최대 20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다.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대전 전시장’은 경부 고속도로 및 유성 IC와 서대전 IC에 인접해 충청지역과 호남지역 고객들에게 우수한 접근성과 편의성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대전 전시장’은 신규 오픈 기념으로 10월 한달 간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대전 전시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소정의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대전 전시장’은 연중무휴로 오전9시부터 오후7시까지 운영되며 042-719-8237으로 문의 가능하다.</p>
<p>‘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양산 전시장’은 국내 아우디 서비스센터 중 최대 규모의 시설을 갖추고 지난 2019년5월에 오픈한 아우디 양산 A/S 서비스센터 4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총 25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양산 전시장’은 경부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의 교차점인 양산IC에 인접해 울산과 부산 및 경남지역 고객들에게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보다 편리하고 수준 높은 판매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양산 전시장’은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관련 문의는 055-375-6555으로 하면 된다.</p>
<p>‘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Audi Approved plus, APP)’ 서비스는 지난 2015년 9월,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아우디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시작한 공식 인증중고차 사업이다. 아우디 공인 테크니션들이 아우디 공인 101가지의 성능 점검을 실시하며, 꼼꼼한 관리하에 상품화 과정을 진행한 차량을 고객에게 제공한다. 또한 고객의 요청에 따라, 출고하는 모든 차량의 정비내역 및 주행거리 이력 등 정확한 정보를 고객에게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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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헝가리 공장 유럽 최대 태양광 지붕 설치 후 탄소 중립화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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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Oct 2020 23:39:1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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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헝가리 공장은 탄소 중립화를 목표로 지난 2012년 지열 발전소를 건립하고 부족한 에너지는 인증 받은 바이오 가스를 이용한 열 에너지를 사용해왔다. 올 초부터는 그린 에너지만 사용해 공장을 가동하고 있는 아우디 헝가리 공장은 이번 태양광 지붕 설비 구축으로 총 다섯 곳의 아우디 공장 가운데 2018년 벨기에의 아우디 브뤼셀 공장에 이어 두번째로 탄소 중립화를 달성하게 되었다. 독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사진-1.-아우디-헝가리-공장-탄소-중립화-달성.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099" alt="Audi Hungaria: Photovoltaic system on the roofs of the two logistics hall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사진-1.-아우디-헝가리-공장-탄소-중립화-달성.jpg" width="800" height="449" /></a></p>
<p>아우디 헝가리 공장은 탄소 중립화를 목표로 지난 2012년 지열 발전소를 건립하고 부족한 에너지는 인증 받은 바이오 가스를 이용한 열 에너지를 사용해왔다. 올 초부터는 그린 에너지만 사용해 공장을 가동하고 있는 아우디 헝가리 공장은 이번 태양광 지붕 설비 구축으로 총 다섯 곳의 아우디 공장 가운데 2018년 벨기에의 아우디 브뤼셀 공장에 이어 두번째로 탄소 중립화를 달성하게 되었다.</p>
<p>독일 아우디 AG의 생산 총괄이자 아우디 헝가리의 감독 위원회 위원장인 피터 쾨슬러(Peter Kössler)는 &#8220;아우디는 2025년까지 모든 시설에서 탄소 중립화를 달성하겠다는 확고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 며 “공장들을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사용하는 시설로 전환함으로써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것에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p>
<p>아우디 헝가리 CEO 알폰스 딘트너(Alfons Dintner)는 “지속가능성은 아우디 헝가리에게 필수적인 과제로, 태양열 발전 설비를 통해 탄소 중립화에 기여하고 있다” 며 “더욱 친환경적인 생산 시설을 운영하고 생산 과정에서 생태 발자국을 지속적으로 줄여 나가는 것이 목표” 라고 말했다.</p>
<p>아우디는 모든 시설의 생태 발자국을 줄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아우디 시설의 생산 및 물류 분야에서 취해진 모든 조치는 올해 5월 출범한 아우디의 ‘미션: 제로(Mission: Zero)’ 환경 프로그램의 연결 선상에 있다. 아우디의 ‘미션: 제로’ 프로그램은 지속가능한 생산과 경제적인 물 사용, 자원 효율성 및 생물의 다양성 보존 등 탈탄소화의 네 가지 활동 분야에 중점을 두고 있다. 아우디는 이미 탈탄소화 분야에서 중요한 중간 목표를 달성했으며, 올해 초부터 모든 아우디 공장들은 그린 에너지만을 사용하고 있다.</p>
<p>이와 함께, 아우디는 공장에서 필요한 에너지의 양을 지속적으로 줄여 나가고 있다. 아우디 헝가리 공장은 2019년 한 해에만 18,000Mwh 이상의 에너지를 절약했고 효율성을 높이는 다양한 조치를 통해 약 5,750톤에 달하는 CO2 배출량을 줄일 수 있었으며 세 가지 메커니즘을 사용해 탈탄소화를 실현하고 있다. 그 첫 번째는 유럽 최대의 태양광 지붕 설비를 가동하고 재생 가능한 자원으로부터 전기를 공급받아 그린 에너지로 전환하는 것이다. 아우디는 E.ON헝가리아(E.ON Hungaria)와 협력해 공장 물류 센터 두 곳의 지붕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했다. 약 160,000 평방미터를 차지하는 이 태양열 발전 시설은 36,400개의 태양전지로 구성되어 최대 12MW의 출력을 제공한다.</p>
<p>두 번째는 지열 에너지 공급이다. 2012년부터 아우디 헝가리 공장은 필요한 열의 대부분을 지열 발전을 통해 충당하고 있다. 기요르의 지열 발전소는 현재 전체 수요의 약 70%를 충족한다. 나머지 에너지는 천연 가스를 통해 공급되며, 바이오가스 인증을 통해 탄소 중립을 실천하고 있다. 아우디 헝가리는 헝가리에서 산업용 지열 에너지를 가장 많이 사용하며, 이 공장에서 산출되는 열 에너지는 연간 82,000MW 이상이다. 아우디는 2015년부터 250GW의 지열 에너지를 사용함으로써 50,000톤의 탄소 배출량을 줄였다.</p>
<p>마지막으로, 불가피하게 발생되는 탄소(예: 엔진 테스트 시설)는 세계적으로 인정 및 인증을 받은 탄소 상쇄 배출권으로 보상하고 있으며, 탄소 배출량의 약 5%를 차지한다.</p>
<p>한편, 생태 발자국을 줄이기 위한 아우디의 노력은 공장 외부로도 확장되고 있다. 2017년부터 독일 철도를 사용하는 아우디의 철도 화물 운송 중 대부분이 탄소 중립화 되었다. DB 카고(DB Cargo)의 ‘DBeco plus’ 제품으로 전환하면서, 아우디는 연간 13,000톤 이상의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었다. 2010년부터 잉골슈타트와 엠덴의 북해 선적항 사이에는 ‘그린 트레인’이 운행되기 시작했으며, 2012년부터 네카줄름의 아우디 공장과 엠덴 간의 운송에도 이 ‘그린 트레인’이 이용되고 있다. 아우디는 또한 2019년부터 아우디 e-트론이 생산되는 잉골슈타트, 기요르, 브뤼셀 공장 간 노선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을 상쇄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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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쿠페형 컴팩트 SUV &#8216;Q3 스포트백 35 TDI’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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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Jun 2020 07:05: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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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아우디 부문 사장: 제프 매너링)는 쿠페형 컴팩트 SUV ‘더 뉴 아우디 Q3 스포트백 35 TDI (The new Audi Q3 Sportback 35 TDI)를 7월 1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Q3 스포트백은 지난 2월 독일의 권위있는 자동차 매거진 ’아우토 모터 운트 스포트 (auto motor und sport)’ 가 선정하는 ‘베스트 카 2020’의 컴팩트 SUV/크로스컨트리 차량 카테고리에서 1위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untitle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529" alt="untitle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untitled.jpg" width="1024" height="680" /></a></p>
<p>아우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아우디 부문 사장: 제프 매너링)는 쿠페형 컴팩트 SUV ‘더 뉴 아우디 Q3 스포트백 35 TDI (The new Audi Q3 Sportback 35 TDI)를 7월 1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p>
<p>아우디 Q3 스포트백은 지난 2월 독일의 권위있는 자동차 매거진 ’아우토 모터 운트 스포트 (auto motor und sport)’ 가 선정하는 ‘베스트 카 2020’의 컴팩트 SUV/크로스컨트리 차량 카테고리에서 1위를 차지하며 상품성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Q3 스포트백은 2가지 트림으로 판매되며, 2.0L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과 S트로닉 7단 자동 변속기를 탑재하여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우수한 연비를 자랑한다. 특히, ‘버츄얼 콕핏 플러스’, ‘아우디 커넥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프리센스 프론트’를 비롯해 스티어링 각도가 증가함에 따라 스포티한 성능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프로그레시브 스티어링(Progressive steering)등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했다.</p>
<p>Q3 스포트백은 2.0L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TD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했다. 최고출력 150마력, 최대토크 34.7kg.m의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0-100km/h까지 가속 시간은 9.3초, 최고 속도는 205km/h,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 14.3km/l이다. (도심연비: 12.9km/l, 고속도로 연비 16.4km/l)</p>
<p>기본형에는 18인치 5-스포크 Y-스타일 휠이, 프리미엄 트림에는 S 라인 익스테리어와 19인치 5-더블스포크 다이내믹 디자인 휠이 적용됐다. 기본 사양인 &#8216;아우디 LED 헤드라이트&#8217;는 높은 시인성으로 더 안전한 주행을 도우며, 일반 LED보다 높은 밝기로 촘촘하게 배열된 광선을 통해 보다 넓은 가시범위와 안전성을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untitled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530" alt="untitled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untitled2.jpg" width="1024" height="679" /></a></p>
<p>또한 크롬 윈도우 몰딩, 일체형 듀얼 배기파이프 디자인 리어 범퍼, 파노라믹 선루프 등을 기본으로 탑재했으며, 앰비언트 라이트(멀티컬러), 도어 엔트리 라이트 등이 탑재됐다. 이와 함께 다기능 3-스포크 가죽 스티어링 휠, 앞좌석 전동 시트, 4 방향 요추지지대 등이 적용돼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프리미엄 트림에는 스포츠 시트, 브러쉬드 다크 알루미늄 인레이, 블렉 헤드라이닝, 스티어링 휠 열선과 스테인리스 페달이 추가적으로 적용돼 보다 고급스럽고 세련된 실내 디자인을 연출한다.</p>
<p>안전 및 편의 시스템으로는 이상적인 주차 경로를 계산하고 자동으로 핸들을 조절해주는 파크 어시스트와 차량 후방의 이미지를 MMI 디스플레이에 표시해주는 후방 카메라가 기본 탑재된다. 또한, 차량에 장착된 레이더로 앞 차와의 거리를 감지하여 자동으로 0에서 200 km/h까지 설정된 거리를 유지해 주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앞차와 위험 주행 상황을 감지하면 운전자에게 경고 및 속도를 줄여주는 ‘프리센스 프런트’, 그리고 주행 중 사각지대나 후방에 차량이 근접해오면 감지하여 사이드미러를 통해 경고 신호를 보내는 ‘아우디 사이드 어시스트’가 기본으로 적용됐다. 프리미엄 트림에는 스포츠 서스펜션이 추가적으로 적용돼 주행성능을 향상시켰다.</p>
<p>더 뉴 아우디 Q3 스포트백 35 TDI의 가격은 5천 90만 원, 더 뉴 아우디 Q3 스포트백 35 TDI 프리미엄의 가격은 5천 490만 원이다. (부가세 포함 가격)</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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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디젤은 죽지 않았다&#8221; 아우디, 더 뉴 S6 TDI·더 뉴 S7 TDI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965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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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n 2020 05:17: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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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의 아우디 부문 사장: 제프 매너링)는 아우디의 고성능 디젤 엔진을 탑재한 중형 세단 &#8216;더 뉴 아우디 S6 TDI&#8217;와 4-도어 스포트백 &#8216;더 뉴 아우디 S7 TDI&#8217; 를 7월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S모델은 아우디 브랜드의 고성능 모델 라인으로 레이싱 기술력과 스포티한 주행 감각 및 디자인을 갖춘 모델이다. 아우디 S 모델의 ‘S’는 ‘최고 성능(Sovereign Performance)’의 의미로 평소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다운로드-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506" alt="다운로드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다운로드-5.jpg" width="1317" height="876" /></a></p>
<p>아우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의 아우디 부문 사장: 제프 매너링)는 아우디의 고성능 디젤 엔진을 탑재한 중형 세단 &#8216;더 뉴 아우디 S6 TDI&#8217;와 4-도어 스포트백 &#8216;더 뉴 아우디 S7 TDI&#8217; 를 7월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S모델은 아우디 브랜드의 고성능 모델 라인으로 레이싱 기술력과 스포티한 주행 감각 및 디자인을 갖춘 모델이다. 아우디 S 모델의 ‘S’는 ‘최고 성능(Sovereign Performance)’의 의미로 평소에는 안락한 주행을, 필요할 때는 파워풀한 주행을 만끽할 수 있는 스포츠카의 매력을 동시에 겸비한 모델이다.</p>
<p>‘더 뉴 S6 TDI’는 A6 세단의 고성능 버전으로, 고성능 퍼포먼스와 역동적인 주행을 즐길 수 있는 모델이다.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포함된 HD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및 서라운드 뷰 디스플레이, 듀얼 터치스크린의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및 MMI 터치 리스폰스,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등 향상된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더해 최적의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한다.</p>
<p>아우디 A7의 고성능 버전인 ‘더 뉴 S7 TDI’는 고성능 4-도어 스포트백 모델로, 스포티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다이내믹 턴 시그널 및 레이저 라이트를 포함한 HD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와 다이내믹 턴 시그널을 포함한 LED 테일라이트, 하차 경고 시스템, 햅틱 피드백이 적용된 듀얼 터치스크린의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및 MMI 터치 리스폰스 등 향상된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더해 최적의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다운로드-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507" alt="Static photo, Color: Glacier Whit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다운로드-6.jpg" width="957" height="636" /></a></p>
<p>두 모델 모두 3.0L V6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과 8단 팁트로닉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350마력, 최대토크 71.38kg.m의 성능을 내며, 풀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인 &#8216;콰트로&#8217;가 기본 적용된다. 0-100km/h 가속 시간은 S6 TDI가 5.0초, S7 TDI가 5.1초를 기록한다. 최고속도는 두 모델 모두 250km/h에서 전자적으로 제한된다. 두 모델 모두 전자식 댐핑 컨트롤과 액티브 레인 어시스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 첨단 사양이 대거 탑재된다. 공인연비는 복합 기준 S6 TDI가 11.4km/L, S7 TDI가 12.0km/L로 디젤 엔진 특유의 뛰어난 연비를 자랑한다.</p>
<p>‘더 뉴 아우디 S6 TDI’의 가격은 1억 800만 원, ‘더 뉴 아우디 S7 TDI’의 가격은 1억 1,800만 원이다. (부가세 포함)</p>
<p>한편 아우디는 모든 차종 대상으로 기본적인 차량 보증 서비스 외에도 차량 유지 관리를 위해 정기점검 및 소모성 부품 교환 등을 제공하는 ‘아우디 카 서비스 플러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제조사에서 권장하는 차량 점검 주기에 맞는 필수 교환 부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여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차량 유지관리를 도와주는 프로그램으로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별도의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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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능과 디자인 모두 잡은 4도어 쿠페, &#8217;2020 아우디 S5 스포트백&#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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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Mar 2020 03:01: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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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세대 아우디(Audi) S5는 독특한 바디 스타일을 강조하기 위해 플래그십 모델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 요소를 적용했다. 특히 전면부는 눈에 띄는 디자인 요소 강조를 통해 이전 모델보다 훨씬 더 강력한 존재감을 전달하도록 변경됐다. 벌집 모양의 육각형 그릴이 장착된 싱글 프레임은 이전 모델보다 평평하고 길쭉하다. 범퍼 하단 가장자리에는 칼날같이 생긴 프런트 스포일러와 더 커진 공기 흡입구가 위치한다. 쿼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Audi-S5_Sportback_US-Version-2020-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377" alt="Audi-S5_Sportback_US-Version-2020-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Audi-S5_Sportback_US-Version-2020-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2세대 아우디(Audi) S5는 독특한 바디 스타일을 강조하기 위해 플래그십 모델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 요소를 적용했다. 특히 전면부는 눈에 띄는 디자인 요소 강조를 통해 이전 모델보다 훨씬 더 강력한 존재감을 전달하도록 변경됐다. 벌집 모양의 육각형 그릴이 장착된 싱글 프레임은 이전 모델보다 평평하고 길쭉하다. 범퍼 하단 가장자리에는 칼날같이 생긴 프런트 스포일러와 더 커진 공기 흡입구가 위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Audi-S5_Sportback_US-Version-2020-1280-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379" alt="Audi-S5_Sportback_US-Version-2020-1280-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Audi-S5_Sportback_US-Version-2020-1280-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쿼드 머플러가 있는 디퓨저 인서트는 차량 후면을 더욱 스포티하게 만들며, 새로운 윈도우 라인은 더 매끈한 측면 라인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le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383" alt="le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led.jpg" width="1280" height="853" /></a></p>
<p>모든 S5 모델에는 표준 LED 헤드 램프와 LED 테일 램프가 장착되어 있다. 매트릭스 LED 헤드 램프는 프리미엄 플러스 트림에만 기본 적용된다. 프레스티지 트림에는 레이저 빔이 포함된 매트릭스 LED 헤드 램프와 함께 시퀀셜 방향 지시등 및 LED 전용 애니메이션 웰컴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문을 잠그거나 열 때 헤드 램프와 테일 램프가 현란하게 움직이며 차량의 역동성과 멋진 조명 기술을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eng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382" alt="eng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engine.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아우디 S5 스포츠백은 3.0리터 V6 TFSI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349마력과 최대 토크 51.2kg·m를 생성한다. 이 엔진은 8단 팁트로닉 자동변속기와 결합돼,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5초(쿠페 4.4초, 카브리올레 4.8초) 만에 도달한다. 8단 팁트로닉 자동변속기는 저단 기어에서는 짧고 스포티한 비율을, 고단 기어에서는 엔진 회전수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Audi-S5_Sportback_US-Version-2020-128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378" alt="Audi-S5_Sportback_US-Version-2020-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Audi-S5_Sportback_US-Version-2020-1280-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운전자는 컴포트, 오토, 다이내믹, 인디비쥬얼(comport, auto, dynamic and individual) 4가지 모드를 갖춘 아우디 주행 셀렉터를 통해 기어 변속 지점, 조향 및 댐퍼 제어,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을 조정할 수 있다. S5 모델 특유의 다이내믹 스티어링 휠은 개별 옵션으로 제공되며, 차량 속도 및 주행 설정에 따라 조정되는 가변형 조향비 기능이 적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Audi-S5_Sportback_US-Version-2020-1600-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381" alt="Audi-S5_Sportback_US-Version-2020-1600-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Audi-S5_Sportback_US-Version-2020-1600-26.jpg" width="1280" height="853" /></a></p>
<p>프리미엄 플러스 및 프레스티지 트림에만 적용되는 S 스포츠 패키지는 스포츠 어댑티브 댐핑 서스펜션, 빨간색 브레이크 캘리퍼, 향상된 주행 역학을 위한 스포츠 리어 디퍼렌셜이 제공된다. 블랙 광택 패키지를 선택하면 던롭 스포츠 맥스 RT(Dunlop Sport Maxx RT) 썸머 타이어와 함께 티타늄 마감의 블랙 외장 트림 및 19인치 5-스포크 파일론 디자인 휠이 제공된다. 차체 색상의 도어 손잡이와 알루미늄 타원 다크 인레이도 포함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Audi-S5_Sportback_US-Version-2020-1280-1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374" alt="Audi-S5_Sportback_US-Version-2020-1280-1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Audi-S5_Sportback_US-Version-2020-1280-1a.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는 수평선처럼 길게 늘어선 대시보드 송풍구가 눈에 띈다. 대시보드 중앙에 위치한 10.1인치 대형 터치스크린(1,540 x 720 픽셀)은 완전히 새로운 ‘MIB(Modular Infortainment System) 3’를 갖추고 있다. 이 3세대 모듈형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MIB 2 시스템보다 10배 빠르게 작동하며, HD급 이상의 그래픽 해상도를 제공하는 등 향상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향상된 음성 인식과 보다 빠른 경로 탐색 및 교통 상황 예측 등의 맵 로딩(map loading)이 진화됐으며,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차량 내 시스템의 스마트한 피드백, 증강현실 디스플레이 등도 제공받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Audi-S5_Sportback_US-Version-2020-1600-1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380" alt="Audi-S5_Sportback_US-Version-2020-1600-1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Audi-S5_Sportback_US-Version-2020-1600-1b.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운전석에는 2세대 아우디 버추얼 콕핏(Audi virtual cockpit)이 제공된다. 이 12.3인치 디스플레이 계기판은 1920&#215;720 픽셀의 HD 해상도를 가지고 있다. 운전자는 클래식, 스포츠, 다이내믹 3가지 보기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버추얼 콕핏 시스템은 4G LTE로 지원되는 대형 구글 어스(Google Earth™) 이미지 또는 3D 도시 지도(아우디 커넥트 프라임 구독 필요)를 통해 인포테인먼트 및 지도 검색을 학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Audi-S5_Sportback_US-Version-2020-1600-1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380" alt="Audi-S5_Sportback_US-Version-2020-1600-1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Audi-S5_Sportback_US-Version-2020-1600-1b.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우디 커넥트 패키지는 4G LTE 네트워크를 통해 Wi-Fi를 무제한으로 제공해 운전자가 빠르고 안전하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돕는다. MMI에는 주차, 날씨, Yelp® 리뷰 하이라이트와 같은 기능이 통합되어 있으며, 자체 아이콘을 통해 접속할 수 있다. 아울러 라디오나 음악 스트리밍 같은 인포테인먼트 기능도 아우디 커넥트® 모바일 앱을 통해 접속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Audi-S5_Sportback_US-Version-2020-1280-1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375" alt="Audi-S5_Sportback_US-Version-2020-1280-1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Audi-S5_Sportback_US-Version-2020-1280-1d.jpg" width="1280" height="853" /></a></p>
<p>3D 사운드를 지원하는 뱅앤올룹슨(Bang &amp; Olufsen) 사운드 시스템은 서브우퍼 및 센터 스피커를 포함한 19개의 스피커에서 705와트의 출력을 생성한다. 16채널 앰프는 생동감 넘치는 서라운드 사운드를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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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춤추는 독서등? 아우디 A8L 55 TFSI 콰트로 시승기 2부 Audi A8L 55 TFSI Quattr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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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Mar 2020 00:05: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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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랜만에 돌아 온 아우디 4세대 A8L 55 TFSI 콰트로를 시승했습니다. 5.3미터를 넘는 거대한 차체에 넉넉한 V6 3.0 터보 엔진을 얹어 여유로운 달리기를 선보이고, 무엇보다 부드러운 승차감이 돋보입니다. 직선이 너무 많이 강조된 실내 디자인과 건조한 소재가 과연 고급차에 잘 어울리는지 의문이 생기긴 하지만, 화려한 조명 시스템과 다양한 기능들은 충분히 럭셔리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랜만에 돌아 온 아우디 4세대 A8L 55 TFSI 콰트로를 시승했습니다.<br />
5.3미터를 넘는 거대한 차체에 넉넉한 V6 3.0 터보 엔진을 얹어 여유로운 달리기를 선보이고, 무엇보다 부드러운 승차감이 돋보입니다.<br />
직선이 너무 많이 강조된 실내 디자인과 건조한 소재가 과연 고급차에 잘 어울리는지 의문이 생기긴 하지만, 화려한 조명 시스템과 다양한 기능들은 충분히 럭셔리합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LgZaPjCI1pI" height="350" width="804"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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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극의 승차감! 아우디 A8L 55 TFSI 콰트로 시승기 1부 Audi A8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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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Feb 2020 14:52: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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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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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랜만에 돌아 온 아우디 4세대 A8L 55 TFSI 콰트로를 시승했습니다. 5.3미터를 넘는 거대한 차체에 넉넉한 V6 3.0 터보 엔진을 얹어 여유로운 달리기를 선보이고, 무엇보다 부드러운 승차감이 돋보입니다. 직선이 너무 많이 강조된 실내 디자인과 건조한 소재가 과연 고급차에 잘 어울리는지 의문이 생기긴 하지만, 화려한 조명 시스템과 다양한 기능들은 충분히 럭셔리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랜만에 돌아 온 아우디 4세대 A8L 55 TFSI 콰트로를 시승했습니다.<br />
5.3미터를 넘는 거대한 차체에 넉넉한 V6 3.0 터보 엔진을 얹어 여유로운 달리기를 선보이고, 무엇보다 부드러운 승차감이 돋보입니다.<br />
직선이 너무 많이 강조된 실내 디자인과 건조한 소재가 과연 고급차에 잘 어울리는지 의문이 생기긴 하지만, 화려한 조명 시스템과 다양한 기능들은 충분히 럭셔리합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msObgGDnj-g"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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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플래그십 SUV &#8216;Q7&#8242; 부분변경 모델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931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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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Jan 2020 23:48: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q7]]></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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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새로워진 2020년형 아우디(Audi) Q7이 지난달 19일(현지 시간) 미국에서 공개됐다. 신형 Q7은 안팎으로 변화된 디자인과 더욱 다양해진 편의 사양으로 돌아왔다.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돌아온 신형 Q7의 외관 디자인은 조금씩 변했다. 그릴, 헤드램프, 테일램프 등에서 일부 변경된 디자인을 볼 수 있다. 반면, 실내는 12.3인치 디지털 계기판, 10.1인치 인포테인먼트 터치스크린, 8.6인치 공조 제어 터치스크린, 풀-컬러 HUD(선택 사양)가 제공되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Audi-Q7-2020-1280-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121" alt="Audi-Q7-2020-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Audi-Q7-2020-1280-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새로워진 2020년형 아우디(Audi) Q7이 지난달 19일(현지 시간) 미국에서 공개됐다. 신형 Q7은 안팎으로 변화된 디자인과 더욱 다양해진 편의 사양으로 돌아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20-audi-q7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118" alt="Audi Q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20-audi-q7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돌아온 신형 Q7의 외관 디자인은 조금씩 변했다. 그릴, 헤드램프, 테일램프 등에서 일부 변경된 디자인을 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20-audi-q7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117" alt="Audi Q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20-audi-q7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반면, 실내는 12.3인치 디지털 계기판, 10.1인치 인포테인먼트 터치스크린, 8.6인치 공조 제어 터치스크린, 풀-컬러 HUD(선택 사양)가 제공되어 디자인 변화가 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Audi-Q7-2020-1280-6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122" alt="Audi-Q7-2020-1280-6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Audi-Q7-2020-1280-6b.jpg" width="1280" height="853" /></a></p>
<p>보닛 아래에는 3.0리터 터보 차저 V6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며, 최고출력 335마력과 최대토크 51.1kg.m를 발휘한다. 기존보다 6마력, 6.1kg.m가 올랐다. 여기에 8단 자동변속기, 콰트로 사륜구동 시스템이 결합돼 안정적이고 빠른 가속력을 보여준다. 정지 상태에서 60mph(약 96km/h)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5.7초 이내다. 선택 사양으로 7,700파운드(약 3.5톤)를 운반할 수 있는 견인 패키지와 사륜 조향 시스템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Audi-Q7-2020-1280-1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119" alt="Audi-Q7-2020-1280-1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Audi-Q7-2020-1280-1b.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재로서는 위의 사양이 유일한 파워트레인 구성이다. 이에 대해 아우디 관계자는 “4기통 엔진이 인기가 높지만, Q7에 탑재될 시기는 정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Audi-Q7-2020-1280-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123" alt="Audi-Q7-2020-1280-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Audi-Q7-2020-1280-17.jpg" width="1280" height="853" /></a></p>
<p>2020년형 아우디 Q7의 기본 가격은 61,795달러(약 7,170만 원)부터 시작한다. 54,545달러(약 6,350만 원)부터 시작했던 2019년형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 다만, 이전 모델이 4기통 엔진을 탑재한 것을 감안하면 850달러(약 99만 원) 정도 상승했다고 볼 수 있다. 중급 프리미엄 플러스는 64,795달러(약 7,520만 원)로 기존 V6에 비해 1,350달러(약 157만 원)가 증가했다. 최상위 프레스티지는 2019년형 모델보다 3,350달러(약 390만 원) 오른 72,195달러(약 8,380만 원)다.</p>
<p>아우디는 아직 신형 Q7이 언제 출시될지에 대해 밝히지 않았다. 예상 판매 시기는 올해 상반기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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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제로백 3초대 &#8216;RS5 쿠페 &amp; 스포트백&#8217;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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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Dec 2019 15:57:2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rs5]]></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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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Audi)는 2020년형 RS5 쿠페와 RS5 스포트백을 공개했다. 신형 RS5는 새로운 디테일로 더욱 진보적인 외관 디자인을 보여준다. 싱글프레임은 더 넓고 평평해졌으며, 그릴 위 공기 통풍구는 1984년 클래식 아우디 스포츠 콰트로를 연상시킨다. 40mm 더 넓어진 휠 아치는 안정적인 자세를 만든다. 아우디 레이저 광선이 장착된 매트릭스 LED 헤드 램프는 베젤을 어둡게 해 기본 모델인 A5와 구별되도록 설정했다. 범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RS5_Coupe-2020-1280-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637" alt="Audi-RS5_Coupe-2020-1280-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RS5_Coupe-2020-1280-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우디(Audi)는 2020년형 RS5 쿠페와 RS5 스포트백을 공개했다. 신형 RS5는 새로운 디테일로 더욱 진보적인 외관 디자인을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RS5_Coupe-2020-1280-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645" alt="Audi-RS5_Coupe-2020-128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RS5_Coupe-2020-1280-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싱글프레임은 더 넓고 평평해졌으며, 그릴 위 공기 통풍구는 1984년 클래식 아우디 스포츠 콰트로를 연상시킨다. 40mm 더 넓어진 휠 아치는 안정적인 자세를 만든다. 아우디 레이저 광선이 장착된 매트릭스 LED 헤드 램프는 베젤을 어둡게 해 기본 모델인 A5와 구별되도록 설정했다. 범퍼 아래에는 RS6 및 RS7과 비슷한 느낌의 크고 강하게 형상화된 오각형 공기 흡입구가 위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RS5_Sportback-2020-1280-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641" alt="Audi-RS5_Sportback-2020-128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RS5_Sportback-2020-1280-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2개의 큰 테일 파이프를 감싸는 범퍼 및 디퓨저도 재설계됐다. 유광 블랙, 무광 알루미늄, 카본 스타일링 패키지는 전후면 부착물들을 더욱 개성 있게 만들어 준다. 4개의 링과 RS 로고는 요청 시 검은색으로 변경 가능하다. 외관 색상은 터보 블루와 탱고 레드가 추가됐다. 쿠페 모델에는 탄소 섬유 강화 플라스틱(CFRP: carbon fiber reinforced plastics)으로 만든 루프가 장착됐다. 덕분에 루프 무게만 4kg 가까이 감량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RS5_Sportback-2020-1280-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646" alt="Audi-RS5_Sportback-2020-1280-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RS5_Sportback-2020-1280-1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아우디 RS5 모델의 내부는 수평선과 어두운색으로 구성되어 있다. RS 스포츠 시트는 알칸타라와 가죽으로 기본 제공되며, 고급 나파 가죽을 선택할 수도 있다. 이때 빨간색 또는 회색 포인트가 있는 RS 디자인 패키지를 추가 요청할 수 있다. 무릎 패드뿐만 아니라, 스티어링 휠과 셀렉터 레버와 같은 제어 요소에는 빨간색 또는 회색 대비 스티칭이 있는 알칸타라 커버가 탑재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RS5_Coupe-2020-1600-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647" alt="Audi-RS5_Coupe-2020-1600-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RS5_Coupe-2020-1600-1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두 RS5 모델의 새로운 운영 개념은 10.1인치 MMI 터치 디스플레이에 집중되어 있다. 음향 피드백이 있는 독립형 대형 디스플레이는 운전자 쪽으로 약간 기울어져 있다. 상위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가 탑재된 경우, 특정 RS 모니터는 운전자에게 드라이브 온도, 종/횡방향 가속도, 콰트로 스포츠 디퍼렌셜, 타이어 압력 및 타이어 온도 등 30가지가 넘는 정보를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RS5_Sportback-2020-1280-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642" alt="Audi-RS5_Sportback-2020-128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RS5_Sportback-2020-1280-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12.3인치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는 아우디 버추얼 콕핏 플러스는 선택사양이다. 운전자에게 여러 화면을 보여 주기도 하며, 운전자가 원하는 화면을 선택할 수도 있다. 운전자가 스티어링 휠에 있는 RS 모드 버튼을 사용하면 RS 퍼포먼스 디자인이 펼쳐지며 최대 중력 가속도 값이 함께 표시된다. HUD를 선택하면 유리창에서도 멋진 RS 그래픽을 감상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RS5_Coupe-2020-1280-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638" alt="Audi-RS5_Coupe-2020-1280-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RS5_Coupe-2020-1280-2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 신형 RS5의 핵심은 효율성과 강력한 힘의 결합니다. 두 모델 모두 2.9리터 TFSI 트윈-터보 V6 가솔린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444마력과 최대토크 61.2kg·m의 힘을 발휘한다. 두 RS5 모두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3.9초 이내에 가속할 수 있고, 최고 속도는 280km/h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RS5_Sportback-2020-1280-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643" alt="Audi-RS5_Sportback-2020-1280-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RS5_Sportback-2020-1280-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빠른 속도로 변속되는 8단 팁트로닉 변속기는 엔진의 동력을 사륜구동 콰트로 시스템으로 보낸다. 운전자는 대형 알루미늄 시프트 패들을 사용해 기어를 변경할 수 있다. 콰트로 드라이브 트레인은 날씨에 관계없이 두 RS5 모델에 중요한 추가 견인력, 역동성, 안정성 등을 제공한다. 리어 액슬에 장착되는 스포츠 디퍼렌셜을 선택하면 휠 사이 토크를 능동적으로 분배해 더욱 스포티한 핸들링을 맛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RS5_Sportback-2020-1280-1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639" alt="Audi-RS5_Sportback-2020-1280-1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RS5_Sportback-2020-1280-1a.jpg" width="1280" height="853" /></a></p>
<p>두 RS5 모델에는 RS 스포츠 서스펜션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다. 다이내믹 라이드 컨트롤(DRC: Dynamic Ride Control)이 장착돼 유압 롤 및 피치 안정화 기능이 있는 RS 스포츠 서스펜션 플러스는 옵션으로 제공된다. 고속 코너링 시 피칭과 롤링을 줄여 차량의 핸들링 특성을 향상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RS5_Sportback-2020-128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640" alt="Audi-RS5_Sportback-2020-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RS5_Sportback-2020-1280-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 다이내믹 핸들링 시스템은 RS1과 RS2라는 2가지 새로운 모드를 제공한다. 운전자가 개인 취향에 맞게 2가지 모드를 설정하고 저장하면, MMI 터치 디스플레이를 다시 조작할 필요 없이 스티어링 휠의 ‘RS MODE’ 버튼을 통해 직접 활성화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엔진, 변속기, 댐핑, 스티어링, 스포츠 디퍼렌셜, 엔진 사운드 등을 조절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RS5_Coupe-2020-160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648" alt="Audi-RS5_Coupe-2020-160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RS5_Coupe-2020-160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아우디 RS5에는 19인치 휠이 장착된다. 새로운 20인치 휠은 3가지 버전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그중 하나는 유광 블랙으로, 다른 하나는 무광 청동으로 도색되어 있다. 브레이크 시스템은 스틸 디스크와 함게 검은색 또는 빨간색으로 칠해진 캘리퍼가 기본으로 적용된다. 프런트 액슬에 탄소 섬유 세라믹 브레이크 디스크와 회색, 빨간색 또는 파란색으로 칠해진 캘리퍼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RS5_Coupe-2020-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649" alt="Audi-RS5_Coupe-2020-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RS5_Coupe-2020-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우디 스포츠의 올리버 호프만(Oliver Hoffmann) 상무 이사는 &#8220;신형 RS5 쿠페와 스포트백은 의미 있는 모델 확장과 더불어 아우디 스포츠 25주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다&#8221;며, &#8220;콰트로 드라이브 덕분에 해당 세그먼트에서 특별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8221;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RS5_Sportback-2020-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650" alt="Audi-RS5_Sportback-2020-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RS5_Sportback-2020-1280-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두 차량의 가격은 독일 기준으로 83,500유로(약 1억 1천만 원)부터 시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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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클래스, 7시리즈 정조준! 아우디 A8 L 55 TFSI 콰트로 신차 리뷰 Audi A8 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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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Dec 2019 11:57: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A8 L]]></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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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의 플래그십 세단 A8이 4세대로 돌아왔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우선 A8 L 55 TFSI 콰트로 모델이 출시됐습니다. 뼈대에는 알루미늄뿐만 아니라 마그네슘, 카본 등을 대거 사용했습니다. 많은 첨단 및 편의 장비 역시 추가됐습니다. A8은 벤츠 S클래스, BMW 7시리즈와 경쟁하게 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우디의 플래그십 세단 A8이 4세대로 돌아왔습니다.<br />
조금 늦었지만 우선 A8 L 55 TFSI 콰트로 모델이 출시됐습니다.<br />
뼈대에는 알루미늄뿐만 아니라 마그네슘, 카본 등을 대거 사용했습니다.<br />
많은 첨단 및 편의 장비 역시 추가됐습니다.<br />
A8은 벤츠 S클래스, BMW 7시리즈와 경쟁하게 됩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pKYjd-RlXI8"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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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더 뉴 A8 L 55 TFSI 콰트로’ 출시. 가격은 1억 4,733만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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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Dec 2019 11:26: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A8 L]]></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category><![CDATA[콰트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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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는 플래그십 프레스티지 대형 세단, ‘더 뉴 아우디A8 L 55 TFSI 콰트로(The new Audi A8 L 55 TFSI quattro)’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더 뉴 아우디 A8 L 5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A8’의 완전 변경 4세대 모델로 다이내믹한 성능, 넓어진 실내 공간과 최상의 안락함,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적용해 한층 우아하면서도 역동적인 디자인, 최첨단 편의 및 안전 사양 등 ‘아우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사진-3_더-뉴-아우디-A8-L-55-TFSI-콰트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166" alt="사진 3_더 뉴 아우디 A8 L 55 TFSI 콰트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사진-3_더-뉴-아우디-A8-L-55-TFSI-콰트로.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우디는 플래그십 프레스티지 대형 세단, ‘더 뉴 아우디A8 L 55 TFSI 콰트로(The new Audi A8 L 55 TFSI quattro)’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더 뉴 아우디 A8 L 5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A8’의 완전 변경 4세대 모델로 다이내믹한 성능, 넓어진 실내 공간과 최상의 안락함,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적용해 한층 우아하면서도 역동적인 디자인, 최첨단 편의 및 안전 사양 등 ‘아우디 럭셔리 클래스의 미래(The future of the luxury class)’를 보여주는 모델이다.</p>
<p>‘아우디 A8’은 아우디가 지향하는 기술력과 성능, 디자인 등 아우디 브랜드의 정수를 그대로 담아낸 모델로 동급 플래그십 모델 중 가장 다이내믹한 세단으로 명성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아우디A8’은 2018년 ‘월드 카 오브 더 이어(WCOTY)’의 ‘2018년 월드 럭셔리 카’에 선정되어 세계 시장에서 아우디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우수성을 입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A8_L-2018-1280-9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164" alt="Audi-A8_L-2018-1280-9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A8_L-2018-1280-90.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강력하고 다이내믹한 성능과 효율성까지 겸비한 파워트레인&#8221;</strong></p>
<p>‘더 뉴 아우디 A8 L 55 TFSI 콰트로’는3.0L V6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TFSI) 엔진 및 8단 팁트로닉 자동변속기를 탑재하여 최고출력340마력, 최대토크 51 kg.m를 발휘한다. 여기에 아우디의 독보적인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결합해 아우디만의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이끌어 낸다. 최고속도 210km/h (안전 제한 속도),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5.8초로 민첩하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 8.8km/l이다. (도심연비 7.7km/l, 고속도로 연비 10.9km/l)</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A8_L-2018-1280-1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169" alt="Audi-A8_L-2018-1280-1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A8_L-2018-1280-1d.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우디의 혁신 기술이 집약된 ‘다이내믹 올 휠 스티어링(Dynamic all-wheel steering)‘은 스포티한 조향에도 흔들림 없는 안정감을 결합해 스티어링의 움직임을 최적의 휠 각도로 만들어주어 향상된 핸들링을 선사한다. 차체 중량은 아우디 스페이스 프레임을 활용한 혁신적인 경량 구조 기술을 통해 전체 중량은 감소하면서 우수한 강도 및 강성으로 보다 뛰어난 주행 안전성은 물론, 연비 향상에도 기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A8_L-2018-1280-0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167" alt="Audi-A8_L-2018-128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A8_L-2018-1280-0c.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우아함과 역동성을 한 차원 더 끌어올린 디자인과 넓고 안락해진 실내 공간&#8221;</strong></p>
<p>‘더 뉴 아우디 A8 L 55 TFSI 콰트로’의 디자인은 컨셉카인 “아우디 프롤로그”의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층 고급스럽고 역동적이며, 새로운 플래그십 세단의 스타일을 선도한다. 수직으로 뻗은 전면부는 부드럽게 흐르는 후면부와 만나 시각적 긴장감을 자아내며, 볼륨감 있게 강조된 휠 아치는 전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어온 아우디의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새롭게 디자인된 넓고 곧은 싱글 프레임 그릴과 유려하면서도 날렵한 차체 디자인은 스포티한 우아함과 세련되고 진보적인 위상을 상징적으로 나타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A8_L-2018-1280-3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170" alt="Audi-A8_L-2018-1280-3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A8_L-2018-1280-3c.jpg" width="1280" height="853" /></a></p>
<p>‘더 뉴 아우디 A8 L 55 TFSI 콰트로’에는 ‘스포츠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기본으로 적용해 프론트 범퍼 알루미늄 블레이드, 스포티한 사이드 실 디자인과 알루미늄 및 매트 블랙 색상의 허니콤 인서트로 마감된 리어 범퍼로 세련된 외관에 스포티함을 한층 강조했다. 또한, 날카로운 실루엣의 ‘HD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는 X형상과 파란색 LED 조명으로 시각화 된 아우디 레이저 라이트를 탑재해 새로운 아우디 디자인의 진보적이며 우아함을 그대로 보여준다. 아우디 레이저 라이트를 탑재한 ‘HD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는 일반 LED보다 높은 밝기를 가지고 있으며, 촘촘하게 배열된 광선을 통해 보다 넓은 가시 범위를 밝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A8_L-2018-1280-4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160" alt="Audi-A8_L-2018-1280-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A8_L-2018-1280-4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적용된 ‘OLED 테일 라이트’는 입체적인 디자인으로 차량 후면에 생기를 불어넣으며 ‘더 뉴 아우디 A8 L 55 TFSI 콰트로’의 디자인을 완성한다. 또한, ‘OLED 테일 라이트’는 OLED를 통해 기하학적 형태의 빛을 균일하게 밝혀주며 빛의 밝기도 자유롭게 조절해 향상된 가시성과 안전성을 자랑한다. 또한 차량 잠금/해제 시, 독특한 빛의 움직임을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A8_L-2018-1280-5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161" alt="Audi-A8_L-2018-1280-5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A8_L-2018-1280-5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더 뉴 아우디 A8 L 55 TFSI 콰트로’의 실내는 이전 세대 대비 길어진 5,310mm의 전장과 3,128mm의 휠 베이스, 더욱 넓어진 전폭과 높아진 전고로 레그룸에서 헤드룸까지 넓고 여유 있는 실내 공간으로 안락함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전좌석에 마사지 및 통풍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안락한 시트와 ‘앰비언트 라이트 패키지’ 등을 기본으로 장착하여 아우디만의 고품격 감성 품질을 고스란히 담았으며 편안한 이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A8_L-2018-1280-6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171" alt="Audi-A8_L-2018-1280-6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A8_L-2018-1280-6e.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한 최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8221;</strong></p>
<p>‘더 뉴 아우디 A8 L 55 TFSI 콰트로’에는 아우디의 혁신적인 첨단 기술이 집약된 다양한 안전 및 고급 편의사양을 탑재했다. ‘아우디 버츄얼 콕핏 플러스’에 햅틱 피드백이 적용된 ‘듀얼 터치 스크린 내비게이션’을 장착하여 운전자가 모든 차량 관련 정보를 통합적이고 직관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다. 또한,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를 통해 운전자는 승인된 스마트폰의 컨텐츠를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헤드업 디스플레이‘, ‘뱅앤울롭슨 어드밴스드 사운드 시스템’, ‘무선 충전’, 뒷좌석에 탑재된 태블릿인 ‘리어 시트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편의 사양을 탑재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A8_L-2018-1280-6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163" alt="Audi-A8_L-2018-1280-6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A8_L-2018-1280-6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더 뉴 아우디 A8 L 55 TFSI 콰트로’는 센서와 알고리즘으로 구성된 지능형 시스템이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운전자를 지원하며 차량을 더욱 효과적으로 제어한다.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액티브 레인 어시스트’가 결합된 ‘어댑티브 크루즈 어시스트’, ‘하차경고 시스템’, ‘교차로 보조 시스템’, ‘프리센스 360°’ 등 운전자는 물론 보행자의 안전까지 생각하는 다양한 최첨단 안전 사양을 탑재해 진일보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차량-운전자-네트워크 간의 연결을 통해 다양한 안전·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우디 커넥트’ 시스템이 장착되어, 운전자는 마이 아우디 (myAudi)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차량 원격 제어는 물론, 차량 상태 확인과 차량 찾기, 긴급출동 요청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A8_L-2018-1280-6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162" alt="Audi-A8_L-2018-1280-6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udi-A8_L-2018-1280-6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밖에도, 시각화된 정보를 통해 공기의 질을 관리할 수 있는 ‘프리미엄 에어 패키지’를 탑재하여 차량 내부의 공기의 질을 보다 깨끗하고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더 뉴 아우디 A8 L 55 TFSI 콰트로’의 가격은 147,32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8-l-55-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179" alt="a8 l 55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a8-l-55-제원.jpg" width="929" height="8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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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청 매끄럽다! 아우디 뉴 A6 45 TFSI 콰트로 시승기 Audi A6 45 TFSI Quattr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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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Nov 2019 10:33: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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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a6 tfsi Quattr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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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가 드디어 신형 A6를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했습니다. 2.0 터보 가솔린 엔진을 얹은 45 TFSI 콰트로 버전으로 이전보다 확실히 매끄럽게 개선된 승차감과 강력한 파워를 갖췄습니다. 디자인은 보다 더 날카로워졌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우디가 드디어 신형 A6를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했습니다.<br />
2.0 터보 가솔린 엔진을 얹은 45 TFSI 콰트로 버전으로 이전보다 확실히 매끄럽게 개선된 승차감과 강력한 파워를 갖췄습니다.<br />
디자인은 보다 더 날카로워졌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OzMsgxZRfhk"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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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 각 잡고 드디어 돌아왔다! 더 뉴 아우디 A6 45 TFSI 신차 리뷰 Audi A6 45 TFS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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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Oct 2019 06:31: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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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a6]]></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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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의 볼륨 모델인 A6가 8세대로 돌아왔습니다. 외관의 변화가 크진 않습니다만 실내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입니다.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장비들도 대거 추가됐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우디의 볼륨 모델인 A6가 8세대로 돌아왔습니다.<br />
외관의 변화가 크진 않습니다만 실내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입니다.<br />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장비들도 대거 추가됐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KF2sGrZFWD4"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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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박! 이건 사고 싶다! 아우디 AI:트레일! &amp; e-Tron, RS7, RS6, SQ3, A4 올로드콰트로 기타등등 (2019 IAA 프랑크푸르트 모터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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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Oct 2019 08:26: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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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ai trai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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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아우디 부스에서는 e-Tron을 비롯한 최신 모델들이 모두 전시되었는데, 아직 국내에서 만나보지 못한 모델들이라 모두 반가웠습니다. 컨셉카로는 AI:Trail 등 AI 시리즈가 전시됐는데 AI:트레일은 그냥 입이 벌어지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아우디 부스에서는 e-Tron을 비롯한 최신 모델들이 모두 전시되었는데, 아직 국내에서 만나보지 못한 모델들이라 모두 반가웠습니다.<br />
컨셉카로는 AI:Trail 등 AI 시리즈가 전시됐는데 AI:트레일은 그냥 입이 벌어지네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rkelVezL5dQ"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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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휠이 20인치? 첨단 사양 품고 돌아온 패스트백! 아우디 A5 풀체인지 신차 리뷰 Audi A5 45 TFSI quattr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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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Aug 2019 19:30: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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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a5]]></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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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A5가 2세대로 돌아왔습니다. ‘더 뉴 아우디 A5 45 TFSI 콰트로’는 스포트백/쿠페/카브리올레 3가지로 판매되며 가솔린 모델만 출시됐습니다. 신형 A5에는 최고출력 252마력, 최대토크 37.7kg.m의 힘을 내는 2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이 장착되며, 모두 사륜구동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우디 A5가 2세대로 돌아왔습니다.<br />
‘더 뉴 아우디 A5 45 TFSI 콰트로’는 스포트백/쿠페/카브리올레 3가지로 판매되며 가솔린 모델만 출시됐습니다.<br />
신형 A5에는 최고출력 252마력, 최대토크 37.7kg.m의 힘을 내는 2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이 장착되며, 모두 사륜구동입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0QvBrNdYOgo"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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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우디, TT의 후속 모델은 전기차…R8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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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May 2019 08:45: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e-tron]]></category>
		<category><![CDATA[R8 V10 Decennium]]></category>
		<category><![CDATA[TT]]></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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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udi TT Roadster 20 Years Edition 아우디의 스포츠카 TT의 후속 모델이 전기차로 나온다. 아우디 AG 회장 브람 숏(Bram Schot)은 아우디의 연례 총회에서 “새로운 전기차는 TT를 대신할 것”이라며 TT의 전동화를 예고했다. 그는 이 감성을 자극하는 새 모델의 가격대가 TT의 가격대를 반영할 것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이날 새로운 전기차에 대한 세부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TT가 폭스바겐 골프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Audi-TT_Roadster_20_Years_Edition-2019-160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188" alt="Audi-TT_Roadster_20_Years_Edition-2019-160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Audi-TT_Roadster_20_Years_Edition-2019-1600-03.jpg" width="1280" height="853" />Audi TT Roadster 20 Years Edition</a></p>
<p>아우디의 스포츠카 TT의 후속 모델이 전기차로 나온다.</p>
<p>아우디 AG 회장 브람 숏(Bram Schot)은 아우디의 연례 총회에서 “새로운 전기차는 TT를 대신할 것”이라며 TT의 전동화를 예고했다. 그는 이 감성을 자극하는 새 모델의 가격대가 TT의 가격대를 반영할 것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이날 새로운 전기차에 대한 세부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TT가 폭스바겐 골프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만큼, TT 전기차에도 폭스바겐의 전기차 ID.3의 MEB 플랫폼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Audi-R8_V10_Decennium-2019-1280-02-1024x68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189" alt="Audi-R8_V10_Decennium-2019-1280-02-1024x68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Audi-R8_V10_Decennium-2019-1280-02-1024x682.jpg" width="1280" height="853" />2019 Audi R8 V10 Decennium </a></p>
<p>TT의 차기 모델이 전기차로 나옴에 따라 자연스레 고성능 스포츠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숏 회장은 연설에서 R8을 예로 들며 내연기관의 후속 모델을 만들 필요가 있는지, 그리고 내연기관의 후속 모델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비전에 적합한지에 대해 언급했다. 이는 신형 R8도 전기차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대목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audi_e-tron.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190" alt="audi_e-tro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audi_e-tron.jpg" width="1280" height="853" />Audi e-tron</a></p>
<p>실제로 전 세계 자동차 제조사들은 까다로운 환경 규제를 감당하기 위해 전동화가 필수적인 상황이다. 아우디는 2025년까지 전기차 판매량이 전체 판매량의 40%가량을 차지하도록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Audi-TT_RS_Coupe-2020-160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191" alt="Audi-TT_RS_Coupe-2020-160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Audi-TT_RS_Coupe-2020-1600-07.jpg" width="1280" height="853" />2020 Audi TT RS Coupe</a></p>
<p>아우디 TT는 아름다운 곡선을 가진 소형 스포츠카로 피터 슈라이어의 대표작 중 하나로 불린다. 폭스바겐 골프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TT는 1998년 쿠페 모델 출시를 시작으로 20여 년간 판매되어 왔으며, 현재 글로벌에 판매되는 모델은 3세대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다.</p>
<p>현재 국내에서 아우디 TT는 배출가스 인증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차량의 물량을 확보하지 못한 탓에 판매가 중지되어있는 상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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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아우디 A4 페이스리프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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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May 2019 16:16: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a4]]></category>
		<category><![CDATA[s4]]></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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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의 중형 세단 A4가 한층 더 샤프하고 스포티해진 모습으로 페이스리프트 됐다. 페이스리프트 된 만큼 익스테리어 디자인이 많은 부분에서 바뀌었고, 최근 아우디의 디자인 언어도 반영된 모습이다. 아우디의 상징과도 같은 그릴은 더 공격적이면서도 좌우로 널찍해 보이는 디자인으로 진화하였다. 이와 함께 헤드 램프의 디자인도 한층 날카롭게 다듬어졌고 주간주행등의 그래픽도 새롭고 인상 깊은 디자인을 하고 있어 중형 세단이 가져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Audi-A4-2020-160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035" alt="Audi-A4-2020-160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Audi-A4-2020-160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우디의 중형 세단 A4가 한층 더 샤프하고 스포티해진 모습으로 페이스리프트 됐다. 페이스리프트 된 만큼 익스테리어 디자인이 많은 부분에서 바뀌었고, 최근 아우디의 디자인 언어도 반영된 모습이다. 아우디의 상징과도 같은 그릴은 더 공격적이면서도 좌우로 널찍해 보이는 디자인으로 진화하였다. 이와 함께 헤드 램프의 디자인도 한층 날카롭게 다듬어졌고 주간주행등의 그래픽도 새롭고 인상 깊은 디자인을 하고 있어 중형 세단이 가져야 할 스포티한 분위기를 한껏 강조할 수 있게 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Audi-A4-2020-160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036" alt="Audi-A4-2020-160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Audi-A4-2020-1600-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측면에서는 차체의 앞, 뒤 펜더로 지나가는 캐릭터 라인이 차체의 옆면을 강인하면서도 동시에 섬세해 보이게 만든다. 이는 아우디의 콰트로 구동계를 시각적으로 강조해주는 의도를 가지고 디자인되었다. 차량의 뒷모습 또한 앞모습과 통일감 있는 날카롭고 공격적인 모습으로 다듬어졌다. LED 헤드라이트가 모든 트림에 기본으로 장착되고 최상위 트림엔 매트릭스 LED 기술이 적용된다. 차량의 색상은 새로 선보이는 테라 그레이 색상을 비롯한 12가지 중 선택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Audi-A4-2020-160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037" alt="Audi-A4-2020-160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Audi-A4-2020-1600-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외관에 비해 인테리어 디자인은 변화의 폭이 크지 않다. 중앙부터 조수석 끝까지 가로로 길게 뻗어있는 특징적인 송풍구 디자인은 그대로이고 그 위로 이전보다 커진 터치스크린이 장착되었다. 이전의 MMI에서 사용되었던 센터 콘솔의 동그란 컨트롤러는 터치 형식의 디스플레이로 대체되어 스마트폰과 유사한 형태의 사용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도 업데이트돼 이전보다 더욱 직관적이고 편리한 사용성을 갖추게 되었고, 음성 조작도 보다 정확하게 작동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Audi-A4_Avant-2020-160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038" alt="Audi-A4_Avant-2020-160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Audi-A4_Avant-2020-1600-07.jpg" width="1280" height="853" />2020 Audi A4 Avant</a></p>
<p>상당한 수준의 반자율 주행 기술을 지닌 아우디답게 운전자 보조 시스템은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스탑&amp;고 기능을 이용하는 차간거리 조정 시스템이 포함된다. 인상 깊은 점은 이 시스템이 앞 차량을 추종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내비게이션 데이터 및 교통 표지판 등의 정보를 종합하는 점이다. 앞에 차량이 전혀 없더라도 최적의 효율성을 낼 수 있는 선에서 반자율주행 기능이 작동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Audi-S4_TDI-2020-160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039" alt="Audi-S4_TDI-2020-160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Audi-S4_TDI-2020-1600-04.jpg" width="1280" height="853" />2020 Audi S4 TDI</a></p>
<p>엔진 라인업은 총 6가지가 장착되는데 눈여겨볼 부분은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MHEV)의 적용이다. 그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엔진은 S4 TDI에 적용되는 3.0리터 V6 디젤 엔진인데 전기적으로 작동되는 슈퍼차저와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결합되어 최고 출력 347마력, 최대 토크 71.3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또,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4.8초 만에 도달하는 대단한 성능을 자랑한다.트랜스미션은 6단 수동, 7단 S 트로닉, 8단 팁트로닉 이렇게 3가지 종류가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2020-audi-a4-lineup.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040" alt="2020-audi-a4-lineup"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2020-audi-a4-lineup.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A4는 올가을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독일에서는 35,900 유로(약 5,390만 원)부터 시작한다. 글로벌 시장 가격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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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고, 아우디 아우토 유니온 타입 C 레이스 카 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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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Mar 2019 10:11: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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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category><![CDATA[아우토 유니온 타입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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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은색 총알처럼 생긴 이 차는 1930년대에 그랑프리 레이싱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아우토 유니온 타입 C 레이스 카(Auto Union Type C race car)이다. 이 경주용 자동차는 아우디의 상징적인 4개의 링 배지가 가장 먼저 부착된 차량으로, 5,000rpm에서 최고 출력 513마력과 2,500rpm에서 최대 토크 87.1kg·m을 발휘하는 6.0리터 슈퍼 차져 V16 엔진을 차체 중앙에 탑재했다. 그때 당시의 도로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5884093-3A2A717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224" alt="5884093-3A2A717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5884093-3A2A717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은색 총알처럼 생긴 이 차는 1930년대에 그랑프리 레이싱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아우토 유니온 타입 C 레이스 카(Auto Union Type C race car)이다. 이 경주용 자동차는 아우디의 상징적인 4개의 링 배지가 가장 먼저 부착된 차량으로, 5,000rpm에서 최고 출력 513마력과 2,500rpm에서 최대 토크 87.1kg·m을 발휘하는 6.0리터 슈퍼 차져 V16 엔진을 차체 중앙에 탑재했다. 그때 당시의 도로는 대부분 비포장도로였고 자동차의 출력이 100마력만 넘어도 대단하다고 여겨지던 때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lego-auto-union-race-car-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225" alt="lego-auto-union-race-car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lego-auto-union-race-car-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차의 길이는 3,920mm, 너비는 1,690mm, 높이는 1,020mm이며, 휠베이스는 2,900mm이다. 공차 중량은 824kg에 불과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lego-auto-union-race-car-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226" alt="lego-auto-union-race-car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lego-auto-union-race-car-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모델의 레고 버전은 그 시절 유명세를 떨친 경주용 자동차에 대한 추억을 되살리게 한다. 1:8 스케일로 재탄생된 레고 아우토 유니온 타입 C는 정교한 조정석을 비롯해, V16의 거대한 엔진과 함께 열고 닫을 수 있는 엔진 덮개, 관 모양의 섀시, 라디에이터, 기어 박스 등 어느 각도에서 보든지 그 아름다움에 입을 다물 수가 없을 정도다. 이 복제품은 Alexandre Rossier가 설계 및 제작했으며, 이 프로젝트를 완료하는데 2,300개의 블록과 50시간이 소요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5884103-3A2A724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227" alt="5884103-3A2A724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5884103-3A2A724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레고 제품은 그저 단순히 창조되고 과시하는 장난감이 아니다. 제품이 출시되기 위해서는 투자자(supporter)가 필요하며, 1만 명의 투자자가 모이면 레고 검토위원회가 열린다. 이 제품이 출시되려면 앞으로 약 490여 일 안에 7,500여 명이 더 모여야 한다. 이 레고 제품을 구매하기 원하는가? 아래 링크로 들어가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행운을 빈다.</p>
<p><a href="https://ideas.lego.com/projects/6d59a613-60d0-4d48-b99e-1a6d4d6dbe85">https://ideas.lego.com/projects/6d59a613-60d0-4d48-b99e-1a6d4d6dbe85</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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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10주년 기념 한정판 ‘R8 V10 디세니움’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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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Mar 2019 07:09: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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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는 슈퍼카에 탑재되는 V10 엔진의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 제작한 R8 V10 디세니움(Decennium)을 공개했다. Decennium이라는 이름은 &#8217;10년&#8217;을 의미하는 라틴어에서 유래했으며, 10년간 집약된 아우디의 모터스포츠 기술을 나타낸다. 아우디 R8 V10 디세니움은 외관 디자인에서 볼 수 있듯이 그 성격을 풍부하고 명백하게 표현해냈다. 쿠페로만 제공되는 이 스페셜 모델은 독점적인 데이토나 그레이(Daytona gray) 색상의 무광 효과로 마감 처리됐으며, 정교하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Audi-R8_V10_Decennium-2019-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919" alt="Audi-R8_V10_Decennium-2019-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Audi-R8_V10_Decennium-2019-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우디는 슈퍼카에 탑재되는 V10 엔진의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 제작한 R8 V10 디세니움(Decennium)을 공개했다. Decennium이라는 이름은 &#8217;10년&#8217;을 의미하는 라틴어에서 유래했으며, 10년간 집약된 아우디의 모터스포츠 기술을 나타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Audi-R8_V10_Decennium-2019-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920" alt="Audi-R8_V10_Decennium-2019-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Audi-R8_V10_Decennium-2019-1280-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우디 R8 V10 디세니움은 외관 디자인에서 볼 수 있듯이 그 성격을 풍부하고 명백하게 표현해냈다. 쿠페로만 제공되는 이 스페셜 모델은 독점적인 데이토나 그레이(Daytona gray) 색상의 무광 효과로 마감 처리됐으며, 정교하게 가공된 20인치 휠과 5.2리터 FSI 엔진의 흡기 매니 폴드는 브론즈 색상의 무광 효과로 마무리됐다. 프런트 스포일러, 사이드 실, 디퓨져, 아우디 로고 등은 글로스 블랙으로 도색됐다. 사이드 블레이드와 외부 미러 하우징은 유광 탄소 섬유로 제작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Audi-R8_V10_Decennium-2019-128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921" alt="Audi-R8_V10_Decennium-2019-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Audi-R8_V10_Decennium-2019-1280-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우디 R8 V10 디세니움의 외관과 마찬가지로 실내 또한 전체적으로 블랙 마감 처리되었다. 유광 탄소 섬유로 된 인레이와 다이아몬드 퀼트 스티치 패턴이 들어간 스포츠 시트는 멋스러움을 더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Audi-R8_V10_Decennium-2019-1280-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922" alt="Audi-R8_V10_Decennium-2019-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Audi-R8_V10_Decennium-2019-1280-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변속기, 스티어링 휠, 팔걸이, 도어 암 레스트 등에는 유광 브론즈 색상의 스티치 장식이 들어가 있으며, 센터 콘솔과 도어 및 인레이 등에 ‘Decennium’ 로고를 넣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Audi-R8_V10_Decennium-2019-1280-0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923" alt="Audi-R8_V10_Decennium-2019-1280-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Audi-R8_V10_Decennium-2019-1280-0e.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우디 R8 V10 디세니움에 장착된 자연 흡기 5.2리터 FSI(Fuel Stratified Injection) 엔진은 최고 출력 620마력과 최대 토크 59.2kg·m를 발휘한다. 또한,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3.1초 만에 도달하며, 최고 속도는 331km/h까지 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Audi-R8_V10_Decennium-2019-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918" alt="Audi-R8_V10_Decennium-2019-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Audi-R8_V10_Decennium-2019-128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우디 R8 V10 디세니움은 한정판 모델로서 오직 222대만 판매될 예정이며, 독일에서 2019년 봄부터 222,000유로(약 2억 8,320만 원)에 판매를 시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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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Q4 e-tron 이미지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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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Feb 2019 05:51:3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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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는 3월 5일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하기에 앞서, 순수 전기 컴팩트 SUV인 Q4 e-tron 컨셉카의 디자인 스케치를 공개했다. 이 모델은 폭스바겐의 MEB(Modularer Elektrobaukasten) 플랫폼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생산은 2020년 말이나 2021년 초쯤으로 예상된다. 이 모델의 디자인은 아우디 e-tron을 연상케 하면서도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이 차의 크기와 제작 기간 등을 고려하면 곧 출시될 테슬라 모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A192005_larg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266" alt="Audi Q4 e-tron concep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A192005_large.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우디는 3월 5일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하기에 앞서, 순수 전기 컴팩트 SUV인 Q4 e-tron 컨셉카의 디자인 스케치를 공개했다. 이 모델은 폭스바겐의 MEB(Modularer Elektrobaukasten) 플랫폼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생산은 2020년 말이나 2021년 초쯤으로 예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A192006_larg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267" alt="Audi Q4 e-tron concep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A192006_large.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모델의 디자인은 아우디 e-tron을 연상케 하면서도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이 차의 크기와 제작 기간 등을 고려하면 곧 출시될 테슬라 모델 Y와 경쟁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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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작고 강력한 신형 TTS 로드스터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811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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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Jan 2019 10:34: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tt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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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가 신형 TTS 로드스터 모델을 공개했다. TTS는 TT의 고성능 버전으로, 2도어 쿠페/로드스터 모델이다. 새로운 아우디 TTS는 스포티한 세부 디자인을 바탕으로, 아우디 TT 라인의 최상위 모델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무광 알루미늄 실버 색상의 싱글프레임 그릴에는 TTS 배지와 무광 티타늄 블랙 인서트가 달려 있다. 전면 스플리터나 세로형 공기흡입구 등은 알루미늄을 활용했다. 강한 윤곽선이 강조된 측면부는 스포티한 모습을 보여주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Audi-TTS_Roadster-2019-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162" alt="Audi-TTS_Roadster-2019-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Audi-TTS_Roadster-2019-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우디가 신형 TTS 로드스터 모델을 공개했다. TTS는 TT의 고성능 버전으로, 2도어 쿠페/로드스터 모델이다.</p>
<p>새로운 아우디 TTS는 스포티한 세부 디자인을 바탕으로, 아우디 TT 라인의 최상위 모델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무광 알루미늄 실버 색상의 싱글프레임 그릴에는 TTS 배지와 무광 티타늄 블랙 인서트가 달려 있다. 전면 스플리터나 세로형 공기흡입구 등은 알루미늄을 활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Audi-TTS_Roadster-2019-1280-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164" alt="Audi-TTS_Roadster-2019-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Audi-TTS_Roadster-2019-1280-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강한 윤곽선이 강조된 측면부는 스포티한 모습을 보여주며, 휠베이스 중간에 위치한 운전석은 안정감을 준다. 테일램프 아래쪽에는 세로형 공기 배출구가 위치하며, 배기 시스템은 4개의 테일파이프를 활용한 모습이다. 범퍼 아래 디퓨저도 커다란 핀을 활용해 보다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Audi-TTS_Roadster-2019-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163" alt="Audi-TTS_Roadster-2019-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Audi-TTS_Roadster-2019-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TTS 로드스터에는 2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이 장착된다. 이 2.0 TFSI 엔진은 최고출력 306마력(5,400rpm), 최대토크 40.8kg.m(2,000-5,300rpm)를 발휘하는데 이전 엔진에 비해 토크가 약 2kg.m 가량 높아졌다. TTS 로드스터에는 새로운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장착되는데, 새로운 S 트로닉 변속기의 기어비 조정을 통해 가속력 향상 및 연료 효율성 증대를 이뤄냈다. 신형 TTS의 0-100km/h 가속시간은 TTS 쿠페가 4.5초, TTS 로드스터가 4.8초이다. 최고속도는 두 모델 모두 250km/h로 제한된다. 가솔린 미립자 필터는 기본 장착된다. 연비는 쿠페가 14.1km/l, 로드스터가 13.7-13.9km/l이다.(유럽 기준)</p>
<p>신형 TTS에는 4륜 구동 시스템인 콰트로와 아우디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 시스템이 기본 장착되며, 프로그레시브 스티어링(progressive steering), 4-링크 리어 서스펜션, 전자식 주행 안정 장치(ESC)도 포함된다. 휠 셀렉티브 토크 컨트롤(wheel-selective torque control) 기능은 고속 코너링 시 활성화되며, 안쪽 바퀴에 정확하게 브레이크를 걸어 조향 성능을 높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Audi-TTS_Roadster-2019-1280-0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161" alt="Audi-TTS_Roadster-2019-1280-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Audi-TTS_Roadster-2019-1280-0d.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TTS에는 18인치 휠이 기본 장착되며, 19인치 휠이나 심지어 20인치 아우디 스포츠 휠까지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외장 색상에는 펄스 오렌지(pulse orange)와 터보 블루(turbo blue)가 새롭게 추가됐다. 운전자 중심의 실내는 아우디 버추얼 콕핏, S 스포츠 시트, 대비된 색상의 스티칭 등으로 스포티함을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A190069_overfull.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165" alt="A190069_overful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A190069_overfull.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TTS 컴페티션 모델은 더욱 스포티한 모습이다. 컴페티션 모델 외부에는 LED 헤드라이트, 사이드 실에 라미네이트 처리된 아우디 링, 프라이버시 글래스(쿠페), 고정형 리어 윙, 빨간색으로 칠한 브레이크 캘리퍼, 하이글로스 블랙 색상의 20인치 휠, 글로스 블랙 색상의 기타 외부 디테일이 추가된다. 외장 색상으로는 글레이셔 화이트(Glacier white), 탱고 레드(tango red), 그리고 미토스 블랙(mythos black)을 고를 수 있다.</p>
<p>신형 TTS 컴페티션 모델에는 두 가지 실내 가죽 및 트림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빨간색 스티치를 통해 회색이나 검은색으로 마감된 실내에 포인트를 줬고, 송풍구 내부 링은 빨갛게 칠했으며, 기어 레버 노브와 스티어링 휠은 알칸타라로 마감했다. 카본 장식도 기본으로 적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Audi-TTS_Roadster-2019-1280-0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166" alt="Audi-TTS_Roadster-2019-1280-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Audi-TTS_Roadster-2019-1280-0a.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아우디 TTS는 2019년 초부터 독일 및 다른 유럽 국가에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신형 아우디 TTS의 가격은 쿠페가 54,400유로(약 7,000만 원)부터, 로드스터는 57,200유로(약 7,360만 원)부터 시작한다. 국내 출시는 아직 미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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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R8 LMS GT3 파리모터쇼에서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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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Oct 2018 03:03:4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R8 LMS GT3]]></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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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스포츠 커스터머 레이싱은 지난 파리 모터쇼에서 2019년형 아우디 R8 LMS GT3를 공개했다. 참고로, LMS는 르망 시리즈(Le Mans Series)의 약자다. 신형 아우디 R8 LMS는 2세대 모델로, 1세대 모델은 2015년에 나왔다. 다음 해인 2016년 아우디 RS 3 LMS TCR 투어링 카로 이름을 바꿨다가, 2017년에 다시 아우디 R8 LMS GT4 스포츠카로 이름을 바꿨다. 따라서, 이번 신형 모델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Audi-R8_LMS_GT3-2019-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582" alt="Audi-R8_LMS_GT3-2019-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Audi-R8_LMS_GT3-2019-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우디 스포츠 커스터머 레이싱은 지난 파리 모터쇼에서 2019년형 아우디 R8 LMS GT3를 공개했다. 참고로, LMS는 르망 시리즈(Le Mans Series)의 약자다. 신형 아우디 R8 LMS는 2세대 모델로, 1세대 모델은 2015년에 나왔다. 다음 해인 2016년 아우디 RS 3 LMS TCR 투어링 카로 이름을 바꿨다가, 2017년에 다시 아우디 R8 LMS GT4 스포츠카로 이름을 바꿨다. 따라서, 이번 신형 모델은 LMS 이름을 갖는 4번째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Audi-R8_LMS_GT3-2019-128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584" alt="Audi-R8_LMS_GT3-2019-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Audi-R8_LMS_GT3-2019-1280-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우디 R8 LMS는 첫 선을 보이자마자 데이토나, 두바이, 라구나 세카, 뉘르부르크링, 세팡 등 주요 내구 레이스에서 우승을 거듭했다. 또한, 짧은 경력임에도 전 세계 챔피언쉽 타이틀과 FIA GT 월드컵 및 인터컨티넨탈 GT 챌린지에서도 성공적인 레이스 성적을 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우디 스포츠는 여전히 개선해야 할 사항들이 존재한다고 말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gt-audi-r8-2019-gt3-reinke-paris-20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587" alt="gt-audi-r8-2019-gt3-reinke-paris-20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gt-audi-r8-2019-gt3-reinke-paris-201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우디 스포츠 커스터머 레이싱 책임자인 &#8216;크리스 레인크(Chris Reinke)&#8217;는 &#8220;자동차의 발전을 고려하면서 고객과 고객의 요구 사항에 더욱 집중했다. 우리는 현 세대 모델의 두 번째 발전을 위한 사전 설계 단계에서 팀들 간 많은 토론을 중점에 뒀다.&#8221;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Audi-R8_LMS_GT3-2019-128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585" alt="Audi-R8_LMS_GT3-2019-128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Audi-R8_LMS_GT3-2019-1280-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전체적으로 무서운 악마처럼 변한 전면부에는 더 커진 육각형 모양의 그릴과 그릴 위에 있는 3개의 공기 흡입구가 보인다. 범퍼 양옆으로 더 넓어진 스플리터는 R8 LMS GT3의 과열된 브레이크의 온도를 낮추고, 다운 포스를 증가시킨다. 이어서 더 길어진 날개와 새롭게 디자인된 디퓨져를 통해 다운 포스가 증가되었으며 후면부로 이어지는 공기 흐름은 단순화되었다. 이렇듯 최적화된 공기 역학 및 냉각 등, 이전보다 훨씬 향상된 기술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Audi-R8_LMS_GT3-2019-1280-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586" alt="Audi-R8_LMS_GT3-2019-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Audi-R8_LMS_GT3-2019-1280-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차의 엔진은 5.2리터 자연 흡기 V10 엔진을 장착했다. 이 엔진은 람보르기니 우라칸 GT3 Evo와 공유하지만, 출력을 조금 낮게 설정하여 밸런스를 맞췄다. 그래도 여전히 최고 출력 580마력, 최대 토크 55.4kg.m의 강력한 파워를 발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Audi-R8_LMS_GT3-2019-1280-0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581" alt="Audi-R8_LMS_GT3-2019-1280-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Audi-R8_LMS_GT3-2019-1280-0a.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우디 스포츠에 따르면, 엔진보다 동력 전달 요소의 내구성에 더 집중했다고 한다. 새롭게 디자인한 기어 이음새 및 강성을 높인 베어링과 클러치 등을 고안했으며, 고객의 효율적인 비용 투자를 보장하기 위해 클러치와 변속기 등의 서비스 주기를 더 길게 설정했다. 게다가, 아우디 스포츠는 기존의 2세대 아우디 R8 LMS를 소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개량 키트를 28,000유로(약 3,641만 원)에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Audi-R8_LMS_GT3-2019-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583" alt="Audi-R8_LMS_GT3-2019-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Audi-R8_LMS_GT3-2019-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우디 스포츠는 커스터머 레이싱카인 R8 LMS GT3를 파리 모터쇼가 끝난 후, 다음 달인 11월에 398,000유로(약 5억 1,756만 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이는 다소 비싸 보이지만, 국제 모터스포츠 협회(IMSA: International Motor Sports Association)의 WeatherTech 시리즈나 내구 레이스에 참가하려는 사람들에게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이다. 아우디 R8 LMS GT3는 FIA(Federation Internationale de I’Automobile)의 공인을 받은 후, 2019년 1월부터 여러 국제 경기의 우승 타이틀을 얻기 위해 경쟁하게 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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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초고속 충전 전기차 선보인다&#8230; 12분 만에 80% 충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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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Sep 2018 13:40: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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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가 2020년 출시할 고성능 전기차, E-트론 GT에 세계 최초로 350kW 충전 기능을 탑재한다. 이 차세대 충전 시스템이 상용화될 경우, 12분 만에 배터리를 80%까지 충전할 수 있어 전기차 대량보급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요하네스 에크슈타인 아우디 E-트론 제품 마케팅 매니저는 영국 자동차 전문지 &#8216;오토카&#8217;와의 인터뷰에서 2020년 출시될 E-트론 GT에 초고속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가 탑재될 것이라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Audi-E-Tron-GT-articleDetail-e735d8e4-115337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558" alt="Audi-E-Tron-GT-articleDetail-e735d8e4-115337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Audi-E-Tron-GT-articleDetail-e735d8e4-1153376.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g5io">아우디가 2020년 출시할 고성능 전기차, E-트론 GT에 세계 최초로 350kW 충전 기능을 탑재한다. 이 차세대 충전 시스템이 상용화될 경우, 12분 만에 배터리를 80%까지 충전할 수 있어 전기차 대량보급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id="BNPI">요하네스 에크슈타인 아우디 E-트론 제품 마케팅 매니저는 영국 자동차 전문지 &#8216;오토카&#8217;와의 인터뷰에서 2020년 출시될 E-트론 GT에 초고속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가 탑재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8220;350kW급 충전기 개발은 막바지 단계지만, 아직까지 초고속 충전에 대응할 수 있는 배터리 기술이 완성되지 않았다며&#8221; 내후년께 그러한 기술들이 상용화될 것으로 내다봤다.</p>
<p id="ugo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audi-e-tron-vision-gran-turismo.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556" alt="audi-e-tron-vision-gran-turism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audi-e-tron-vision-gran-turismo.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OW7Q">현재 시판 중인 전기차들은 대부분 50~100kW급 급속 충전을 지원하는 데에 그친다. 최근 출시된 아우디의 첫 순수전기차 E-트론 SUV가 150kW급 급속충전을 세계 최초로 지원하는 차다. 충전기 전력량의 한계도 있지만 배터리가 더 빠른 초고속 충전을 지원하기 어려운 탓이다. 유럽과 우리나라에서는 최대 400kW급 급속충전기 상용화를 추진 중이며, 중국에서는 900kW급의 충전기 개발에 한창이다.</p>
<p id="asFn">아우디가 초고속 충전을 실제로 상용화한다면 럭셔리 전기차 부문의 &#8216;개척자&#8217;인 테슬라와의 간극은 더 커질 전망이다. 테슬라가 강점으로 내세우는 전용 급속충전기, 슈퍼차저의 전력량은 120kW 수준에서 이렇다 할 발전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테슬라는 세미트럭 양산에 맞춰 1,600kW급 메가차저를 상용화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지만, 이는 현실성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 id="FmcN"><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ionity-brohltal-ost-charging-station-ladestation-tank-und-rast-02-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557" alt="ionity-brohltal-ost-charging-station-ladestation-tank-und-rast-02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ionity-brohltal-ost-charging-station-ladestation-tank-und-rast-02-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ezzO">아우디는 E-트론 GT 출시에 앞서 초고속 충전 인프라 설립에도 역량을 투입 중이다. 아우디, BMW, 메르세데스-벤츠, 포드 등의 업체들이 협업해 350kW급 충전 네트워크인 &#8216;아이오니티(Ionity)&#8217;를 설치 중이며, 미국 내에서도 폭스바겐 그룹이 &#8216;일렉트리파이 아메리카&#8217; 네트워크를 통해 고전력 충전기를 설치 중이다.</p>
<p id="IoeD"><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audi-e-tron-sportback-concept.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555" alt="audi-e-tron-sportback-concep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audi-e-tron-sportback-concept.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0F8J">한편, E-트론 GT는 포르쉐 타이칸(미션-E)과 설계를 공유하는 아우디의 고성능 전기차다. 4도어 쿠페 형태로 만들어지며, 긴 주행거리와 첨단 기능, 강력한 퍼포먼스를 두루 갖춰 양산 전기차 시장을 선도하는 것이 목표다. 주 경쟁상대는 럭셔리 세단형 전기차인 테슬라 모델 S이며, 2020년 초부터 네카줄름에 위치한 뵐링거 회페 공장에서 생산된다.</p>
<p id="NnSq">아우디는 E-트론 SUV와 E-트론 GT 외에 2025년까지 10종의 순수전기차를 더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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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마이바흐 대항마로 &#8216;호르히&#8217; 브랜드 부활시킬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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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Sep 2018 06:46: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category><![CDATA[호르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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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가 사라진 브랜드명, &#8216;호르히(Horch)&#8217; 부활을 검토 중이다. 메르세데스-벤츠의 성공적인 럭셔리 서브 브랜드, 메르세데스-마이바흐와 정면으로 대결하기 위해서다. 호르히 브랜드가 정말로 부활한다면 기존 아우디 라인업과 슈퍼 럭셔리 브랜드인 벤틀리의 간극을 메우게 된다.   오늘날에는 낯설지만, 호르히는 아우디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름이다. 1899년 아우구스트 호르히에 의해 설립됐는데, 아우구스트 호르히는 이후 아우디를 설립한 인물이기도 하다. 호르히와 아우디, DKW(데카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Audi-A8_L-2018-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448" alt="Audi-A8_L-2018-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Audi-A8_L-2018-128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ZegM">아우디가 사라진 브랜드명, &#8216;호르히(Horch)&#8217; 부활을 검토 중이다. 메르세데스-벤츠의 성공적인 럭셔리 서브 브랜드, 메르세데스-마이바흐와 정면으로 대결하기 위해서다. 호르히 브랜드가 정말로 부활한다면 기존 아우디 라인업과 슈퍼 럭셔리 브랜드인 벤틀리의 간극을 메우게 된다.</p>
<p id="fG9B">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124068-autounion-1932-logo.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446" alt="124068-autounion-1932-log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124068-autounion-1932-logo.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3JxR">오늘날에는 낯설지만, 호르히는 아우디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름이다. 1899년 아우구스트 호르히에 의해 설립됐는데, 아우구스트 호르히는 이후 아우디를 설립한 인물이기도 하다. 호르히와 아우디, DKW(데카베), 반더러 등 작센 지역의 4개 자동차 회사가 합병되면서 1932년 출범한 아우토우니온(Autounion)이 오늘날 아우디의 전신이다. 아우디의 엠블럼인 4개의 원은 이들 4개 회사를 상징한다.</p>
<p id="8U4c">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916009995-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447" alt="916009995-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916009995-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usVW">4개 회사 중에서도 호르히는 고급 대형차에 능통한 회사로, 아우토우니온 내에서 최상급 럭셔리 카 생산을 담당했다. V12 엔진을 탑재한 대형차와 럭셔리 쿠페 등을 주로 생산했으며, 창업자의 모터스포츠에 대한 열정을 좇아 1930년대 아우토우니온 레이스카의 개발과 제작을 담당하기도 했다.</p>
<p id="dgfN">그러나 호르히의 공장이 있던 츠비카우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소련군 점령지가 되면서 호르히 브랜드는 명맥이 끊겼다. 호르히의 츠비카우 공장은 냉전기 동독의 대표적인 국민차, 트라반트 생산기지로 활용되다가 독일 통일 후 폭스바겐에 인수돼 현재는 폭스바겐의 전기차 전용 공장으로 운용되고 있다.</p>
<p id="LQ8L">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Audi-A8_L-2018-1280-4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450" alt="Audi-A8_L-2018-1280-4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Audi-A8_L-2018-1280-46.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eAOu">어쨌거나 럭셔리 부문에서의 세력 확장을 원하는 아우디에게 브랜드의 실질적 시조이자 럭셔리 카의 대명사였던 호르히의 이름이 매력적인 대안으로 검토된다는 게 오토모티브 뉴스의 보도다. 오토모티브 뉴스에 따르면 아우디는 신형 A8의 부분변경 시점에 맞춰 호르히 부활을 검토 중이다. 시기는 불확실하지만 이르면 2020년께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p>
<p id="MMa1">호르히는 단순히 고급스럽게 꾸미기만 한 차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벤틀리 벤테이가 등에 탑재되는 W12 엔진을 탑재해 아우디의 최상급 플래그십으로 자리매김한다. 또 시대의 흐름에 맞춰 e-트론 등에 탑재된 순수전기 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의 탑재도 검토된다.</p>
<p id="wsAH">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Audi-A8_L-2018-1280-2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449" alt="Audi-A8_L-2018-1280-2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Audi-A8_L-2018-1280-2b.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hpfG">그러나 호르히가 독립 브랜드로 부활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 앞서 마이바흐의 독립 브랜드로서의 실패를 지켜본 만큼, 단종으로부터 반세기 넘게 지난 호르히 브랜드의 낮은 인지도로 럭셔리 시장을 개척하기는 어렵기 때문. 때문에 초창기에는 재규어와 다임러의 관계처럼 아우디 내의 최상급 트림명 정도로 활용되다가 이후 인지도가 쌓이면 차별화된 설계가 도입된 하이엔드 럭셔리 브랜드로 안착시킨다는 전략이다.</p>
<p id="7ZTz">벤틀리 벤테이가의 W12 엔진과 포르쉐 파나메라의 V8 바이터보 하이브리드 구동계 등으로 무장한 호르히는 벤틀리와 기존 아우디 라인업의 간극을 메운다. A8과는 차별화된 고급스러운 마감과 강력한 퍼포먼스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등과 직접 경쟁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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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모터쇼] 아우디 Q8 컨셉트, A8, Q5, Q2, 일레인, 유경욱 선수 인터뷰 Audi Q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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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9 Jun 2018 15:56: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부산국제모터쇼]]></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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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8 부산국제모터쇼 아우디 부스 둘러보기 아우디는 내년부터 판매할 A8, Q2, Q5를 전시하고, 자율주행 전기차 컨셉트 일레인, 새로운 대형 SUV Q8 컨셉트, 스포츠카 TTRS와 R8 V10, 경주차 RS LMS컵 등을 전시합니다. 유경욱 선수를 만나 아우디 차량들에 대한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8 부산국제모터쇼 아우디 부스 둘러보기<br />
아우디는 내년부터 판매할 A8, Q2, Q5를 전시하고, 자율주행 전기차 컨셉트 일레인, 새로운 대형 SUV Q8 컨셉트, 스포츠카 TTRS와 R8 V10, 경주차 RS LMS컵 등을 전시합니다.<br />
유경욱 선수를 만나 아우디 차량들에 대한 이야기도 들었습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Dfh4UBoA7ck?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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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비전 나잇(Audi Vision Night)’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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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Jun 2018 10:38:2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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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2018 부산 국제 모터쇼 개막을 하루 앞둔 6일 저녁, 부산시 기장군에 위치한 힐튼 부산 호텔에서 ‘아우디 비전나잇(Audi Vision Night)’을 개최했다. 이날 아우디 코리아는 지난 2년 반 동안 고객 신뢰 회복 및 비즈니스 정상화를 위해 노력해온 아우디 코리아의 비즈니스 플랜과 비전을 발표하고 ‘아우디 Q5’, ‘아우디 Q2’ 를 비롯해 미래 이동성에 대한 아우디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8_아우디-비전-나잇_아우디-Q2-아우디-일레인Elaine-아우디-Q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605" alt="사진8_아우디 비전 나잇_아우디 Q2, 아우디 일레인(Elaine), 아우디 Q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8_아우디-비전-나잇_아우디-Q2-아우디-일레인Elaine-아우디-Q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2018 부산 국제 모터쇼 개막을 하루 앞둔 6일 저녁, 부산시 기장군에 위치한 힐튼 부산 호텔에서 ‘아우디 비전나잇(Audi Vision Night)’을 개최했다. 이날 아우디 코리아는 지난 2년 반 동안 고객 신뢰 회복 및 비즈니스 정상화를 위해 노력해온 아우디 코리아의 비즈니스 플랜과 비전을 발표하고 ‘아우디 Q5’, ‘아우디 Q2’ 를 비롯해 미래 이동성에 대한 아우디의 열정과 비전을 담은 레벨4 자율주행 전기 컨셉트카 ‘아우디 일레인(Elaine)’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p>
<p>2년만에 첫 공식석상에 선 아우디 코리아 세드릭 주흐넬 사장은 이날 본격적인 발표에 앞서 한국과의 특별한 인연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국내 고객을 비롯해 딜러와 임직원에 대한 사과와 신뢰할 수 있는 아우디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로 ‘아우디 비전 나잇’의 문을 열었다.</p>
<p>아우디 코리아 세드릭 주흐넬 사장은 “아우디 코리아는 지난 2년 반 동안 고객 신뢰 회복 및 비즈니스 정상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리콜을 성실히 이행하고, 서비스 네트워크 확충 및 역량 강화에 집중하며 내실을 다져왔다”며, “오랜 시간 아우디 코리아를 믿고 기다려준 고객들과 쉽지 않은 상황에도 함께 노력해준 딜러사 및 임직원들에게 감사 드리며, 다시 신뢰할 수 있는 아우디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7.-아우디-비전-나잇_세드릭-주흐넬-아우디-코리아-사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612" alt="사진 7. 아우디 비전 나잇_세드릭 주흐넬 아우디 코리아 사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7.-아우디-비전-나잇_세드릭-주흐넬-아우디-코리아-사장.jpg" width="1280" height="853" /></a></p>
<p><b>○</b><b> </b><b>지난 2년 반 동안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한 아우디 코리아의 노력 </b></p>
<p>아우디 코리아는 지난 2년 반 동안 쉽지 않은 상황에도 불구하고, 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근본적인 체질 개선의 기회로 삼고 고객과의 접점 확대 및 신뢰 회복을 위해 주력해왔다.</p>
<p>지난 해 9월 처음으로 리콜을 시작한 아우디 A4, A5, A6는 6월 5일 기준, 리콜 대상 차량 23,599 대 중 65%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완료하며 빠른 진척률을 보이고 있다. 또한, 올해 4월 아우디 Q3와 Q5 6,342대를 대상으로 시작한 두번째 리콜 또한 6월 5일 현재 30%를 달성했다. 아우디 코리아는 리콜 이행률을 높이기 위해 고객에게 무상 픽업 &amp; 딜리버리 서비스, 대중교통 비용 지원, 당일 대체 차량 제공 서비스를 제공하고, 딜러사에는 워크베이 확보 및 진단장비 추가 확보 등의 지원을 통해 고객 불편은 최소화하고 신속하고 원활한 리콜 진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p>
<p>또한, 세일즈 및 A/S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장에도 힘써온 아우디 코리아는 2015년 대비 2018년 현재, 1개의 전시장, 7개의 A/S 서비스 센터를 신축하고 6개의 A/S 서비스 센터를 확장 이전하여, 현재 36개의 전시장 및 37개의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네트워크 확장 및 서비스 역량 강화에 대한 투자를 이어갈 계획이다.</p>
<p>이 밖에도, 아우디 코리아는 독일 본사의 지원을 받아 딜러사 운영자금 지원, 업무용 차량 지원, 서비스 퀄리티 체크업 프로그램, 딜러 직원 워크샵, 우수 직원 대상 인센티브 트립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해 딜러사의 영업 손실 보전 및 직원 고용 안정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6.-아우디-비전-나잇_아우디-Q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611" alt="사진 6. 아우디 비전 나잇_아우디 Q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6.-아우디-비전-나잇_아우디-Q2.jpg" width="1280" height="853" /></a></p>
<p><b>○</b><b> </b><b>2018-2020 </b><b>아우디 중장기 비즈니스 계획 및 비전 발표</b></p>
<p>아우디 코리아는 2018년을 국내 시장 비즈니스 정상화 및 아우디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시작의 초석을 다지는 한 해로 삼고, 고객 신뢰 회복과 판매 정상화를 위한 새로운 도약의 해로 만들기 위해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아울러, 다양한 신차 출시와 세일즈 및 A/S 서비스 네트워크 확장, 서비스 역량 강화 등 양적, 질적 측면에서 더욱 노력하여 국내 수입차 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5.-아우디-비전-나잇_아우디-Q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610" alt="사진 5. 아우디 비전 나잇_아우디 Q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5.-아우디-비전-나잇_아우디-Q5.jpg" width="1280" height="853" /></a></p>
<p><b>1. </b><b>다양한 라인업의 신차 출시 계획 및 판매 목표</b></p>
<p>작년 11월 ‘뉴 아우디 R8’을 시작으로, 지난 3월 ‘A6 35 TDI’ 등 일부 모델의 출시, 판매를 시작한 아우디 코리아는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A4를 추가로 출시하고, 2018년 판매 목표를 15,000대로 설정했다.</p>
<p>2019년 아우디는 새로운 도심형 스포티 SUV ‘아우디 Q2’와 베스트셀링 모델인 ‘아우디 Q5’를 비롯해 A6, A7, A8, 그리고 브랜드 첫 번째 전기차 모델인 ‘e-트론’ 등을 포함해 13종의 신차를 출시하고 20,000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더불어, 2020년에는 프리미엄 SUV ‘아우디 Q7 부분변경 모델’, 새롭게 선보이는 ‘아우디 Q4,’ ‘아우디 A4 부분변경 모델’, 하이엔드 SUV’ 아우디 Q8’ 등을 포함한 10종 가량의 신 모델을 한국에 선 보이고 30,000대 판매를 목표로 아우디의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존재감을 공고히 하겠다는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4.-아우디-비전-나잇_아우디-일레인Ela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609" alt="사진 4. 아우디 비전 나잇_아우디 일레인(Ela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4.-아우디-비전-나잇_아우디-일레인Elaine.jpg" width="1280" height="853" /></a></p>
<p><b>2. </b><b>서비스</b><b> </b><b>네트워크</b><b> </b><b>확대와</b><b> </b><b>서비스</b><b> </b><b>역량</b><b> </b><b>강화로</b><b> </b><b>고객</b><b> </b><b>만족도</b><b> </b><b>향상</b><b> </b><b>및</b><b> </b><b>신뢰</b><b> </b><b>회복에</b><b> </b><b>주력</b><b></b></p>
<p>아우디 코리아는 네트워크 확대와 서비스 역량 강화에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 확대 및 만족도 향상에 집중할 계획이다. 2019년 말까지 2개의 전시장과 4개의 A/S 서비스 센터를 오픈하고, 2020년에는 4개의 전시장과 4개의 A/S 서비스센터를 추가로 오픈하여, 총 42개의 전시장과 45개의 A/S 서비스 센터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서비스 역량 강화를 통해 양적인 성장은 물론 질적인 성장에도 주력할 예정이다.</p>
<p>이 밖에도,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서비스 네트워크는 2019년과 2020년 각각 12개와 14개의 전시장으로 확대 운영을 목표로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아우디의 프리미엄 세일즈 서비스와 브랜드 가치를 전달해 나갈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2.-아우디-비전-나잇_아우디-일레인Elaine_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607" alt="사진 2. 아우디 비전 나잇_아우디 일레인(Elaine)_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2.-아우디-비전-나잇_아우디-일레인Elaine_측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b>○</b><b> </b><b>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아우디 코리아의 노력</b></p>
<p>아우디 코리아는 글로벌 자동차기업으로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제시하는 것을 중요한 과제로 삼고 한국 사회와 자동차 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기여하고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1.-아우디-비전-나잇_아우디-일레인Elaine_정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606" alt="사진 1. 아우디 비전 나잇_아우디 일레인(Elaine)_정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1.-아우디-비전-나잇_아우디-일레인Elaine_정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b>1. </b><b>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첫걸음 &#8211; 로드맵 E 코리아</b></p>
<p>먼저, 아우디 코리아는 국내 전기차 시장의 발전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로드맵 E 코리아’ 전략을 발표했다. ‘로드맵 E 코리아’는 폭스바겐 그룹의 포괄적 전기차 추진 전략인 ‘로드맵 E’와 아우디 AG의 전동화 차량 전략 아우디.프로그레스.2025.’ 전략을 국내시장으로 확장한 것이다. 이를 통해 아우디 코리아는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가장 시급한 요소인 전기차 공공 급속 충전 인프라 확충에 기여하고 기존 전기차 충전사업자들(CPO)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2021년까지 150여개 전기차 충전소에 400여대의 고속/완속 충전기를 설치해 모든 전기차 소유 고객들이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e-트론’의 출시에 앞서 전국 딜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에 급속 충전기 구축, 구매 고객 대상 휴대용 충전기 및 3년간 무료 공용 충전 크레딧 제공 등 아우디만의 차별화된 다양한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아우디 e-트론 고객들에게는 보다 나은 전기차 주행 환경을 제공하고, 나아가 국내 전기차 시장의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3.-아우디-비전-나잇_아우디-일레인Elaine_실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608" alt="사진 3. 아우디 비전 나잇_아우디 일레인(Elaine)_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3.-아우디-비전-나잇_아우디-일레인Elaine_실내.jpg" width="1280" height="853" /></a></p>
<p><b>2. </b><b>미래 이동성(Future Mobility)에 대한 비전 – 레벨4 자율주행 전기차 아우디 일레인 (Audi Elaine)</b></p>
<p>아우디 코리아는 지난 3월 6일, 수입차 최초로 국토교통부로부터 국내 실도로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시연할 수 있는 자율주행차 임시운행허가를 취득했다. 허가를 취득한 차량은 자율주행 기술을 탑재한 ‘아우디 A8’ 모델로 제한된 상황에서 최대 시속 60km까지 자율주행이 가능하다. 자율주행 기술을 탑재한 ‘아우디 A8’ 모델은 자율주행차 실험도시인 화성 케이-시티와 국내 실도로에서의 시험주행을 통해 기술을 테스트함으로써 다음 단계의 자율주행 기술 구현을 위한 데이터를 축적할 계획이다.</p>
<p>이 날 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 비전 나잇’을 통해 미래 이동성(Future mobility)에 대한 아우디의 자율주행 기술을 보여주는 ‘아우디 일레인(Elaine)’ 컨셉트카를 공개했다. ‘아우디 일레인’ 컨셉트카는 레벨 4 수준의 고도 자율주행 기술과 아우디 AI 기술이 탑재된 차량으로 아우디 코리아는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에서 ‘프리미엄 디지털 자동차’ 브랜드로 진보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p>
<p>아우디 코리아 세드릭 주흐넬 사장은 “아우디를 믿고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고객의 신뢰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내실 있는 성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신뢰받는 브랜드로 거듭날 계획이다” 며, “아우디의 시작부터 오늘날까지 ‘기술을 통한 진보’에 대한 약속은 앞으로도 변함이 없다. 앞으로도 아우디만의 혁신적이고 다이내믹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져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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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8 아우디 A6 35 TDI 콰트로 시승기 1부, 지금이 구입 적기!?</title>
		<link>http://www.motorian.kr/?p=738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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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May 2018 06:00: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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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판매를 재게한 아우디의 첫 모델, 2018 A6 35 TDI 프리미엄 콰트로를 시승했습니다. 신차는 아니고, 이미 신형 A8이 해외에서 공개된 상황이지만, 사양은 업그레이드 되고, 가격은 낮아진 A6를 복습차원에서 만나봤습니다. 현재 이 A6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구입 최적기이기도 합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판매를 재게한 아우디의 첫 모델, 2018 A6 35 TDI 프리미엄 콰트로를 시승했습니다.<br />
신차는 아니고, 이미 신형 A8이 해외에서 공개된 상황이지만, 사양은 업그레이드 되고, 가격은 낮아진 A6를 복습차원에서 만나봤습니다.<br />
현재 이 A6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구입 최적기이기도 합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DPINjiW0ts?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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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우디, 2017 상하이 모터쇼서 &#8216;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컨셉&#8217;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66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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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pr 2017 00:35: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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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 봄 아우디가 오토 상하이(Auto Shanghai)에서 다재 다능한 컨셉을 선보인다. 4-도어 그란 투리스모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컨셉에는 출력 320 kW의 전기 드라이브가 탑재된다. 아우디의 클래식한 특징들이 최신 트렌드를 선도하는 요소들과 결합되어, 전기 드라이브 패키지와 기술에 걸맞는 맞춤형 아키텍처가 완성되었다.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은 아우디의 전기 모빌리티 개발 역사에 한 획을 긋는다. 아우디 AG 루퍼트 슈타들러(Rupert Stadler)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2.-아우디-e-트론-스포트백-컨셉.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622" alt="Static photo, color: Lux Silv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2.-아우디-e-트론-스포트백-컨셉.jpg" width="1024" height="596" /></a></p>
<p>올 봄 아우디가 오토 상하이(Auto Shanghai)에서 다재 다능한 컨셉을 선보인다. 4-도어 그란 투리스모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컨셉에는 출력 320 kW의 전기 드라이브가 탑재된다. 아우디의 클래식한 특징들이 최신 트렌드를 선도하는 요소들과 결합되어, 전기 드라이브 패키지와 기술에 걸맞는 맞춤형 아키텍처가 완성되었다.</p>
<p>“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은 아우디의 전기 모빌리티 개발 역사에 한 획을 긋는다. 아우디 AG 루퍼트 슈타들러(Rupert Stadler) 회장은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은 2018년 출시될 예정이며, 일상에서 이용할 수 있는 해당 세그먼트 최초의 전기차가 될 것이다&#8221;며 “500km 이상의 주행 가능거리와 이전에 경험해보지 못한 주행 경험을 선사하는 이 스포티한 SUV는 차세대의 필수 아이템이 될 것이다. 그리고 2019년에는 한 눈에 전기차임을 알아볼 수 있는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의 감성적인 쿠페 버전이 양산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p><b> </b>시선을 끄는 밝은 색상의 인테리어가 적용된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컨셉”은 기능적 명확성과 절제미의 조합을 공식 원칙으로 삼았다. 센터 콘솔, 도어트림, 중앙 디스플레이 아래 위치한 대형 터치 스크린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실내 시스템과의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해준다. 대시보드의 수평면과 그 위에 떠있는 듯한 센터 콘솔은 모든 좌석의 탑승자에게 탁 트인 시야감을 전해준다.</p>
<p>이 컨셉카의 혁신적인 라이팅 기술은 야간은 물론 주간에도 점등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난다. 디지털로 제어되는 전후방 매트릭스 LED는 최고 수준의 시야를 확보해준다 세밀한 디지털 매트릭스 프로젝터는 도로 전방에서 물체가 감지되면 라이트를 주변 환경과 소통하는 다재다능한 다이내믹 채널로 전환한다. 아우디는 세계 최초로 적응형 LED 헤드라이트를 선보인 이래, 매트릭스 LED 기술, 레이저 라이팅 및 OLED 기술을 선보이며 혁신을 거듭해 왔다. 상하이 모터쇼에서 선보이는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컨셉”에는 시야 확보와 주변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새로운 차원으로 이끌어 줄 다양한 복합적인 기능이 탑재되었다.</p>
<p>전방 후드 아래 위치한 가느다란 주간 주행등은 e-트론의 날카로운 눈이 된다. 복합 제어 기술, 마이크로미러가 박힌 표면과 LED의 결합 덕분에, 다양한 역동적인 움직임과 신호가 가능하다. “e-트론 스포트백 컨셉”의 시동이 걸리거나 도어가 열리면, 시스템은 전환 가능한 부분들을 통해 시각적으로 환영 신호를 보낸다.</p>
<p><b> </b>주간 주행등 하단, 싱글프레임의 좌우측에는 두 개의 대형 라이트 필드가 자리하며, 각 라이트 필드는 250개의 LED로 구성된다. 이는 이동 중에도 눈길을 끄는 그래픽이나 특정 소통 신호를 만들 수 있는 등 광범위한 가능성을 제공한다. <b></b></p>
<p>“e‑트론 스포트백 컨셉”에 적용된 드라이브 구동 방식은 향후 양산되는 아우디의 순수 전기차 모델들에 적용될 예정이다. 프론트 액슬의 전기 모터 1개와 리어 액슬의 전기 모터 2개가 4 바퀴를 구동하여 고성능 쿠페를 전형적인 아우디 스타일의 콰트로로 바꾸어주는 방식이다. 320kW의 최고출력, 부스트 모드에서는 최고출력 370kW까지 도달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4.5초가 걸린다.  배터리 충전용량은 시간당 95kW로, 1번 충전으로 500km 이상을 달릴 수 있다(NEDC 기준).</p>
<p>이전에 선보였던 e‑트론 콰트로 컨셉카에서와 마찬가지로 리튬 이온 배터리는 탑승자 컴파트먼트 아래, 액슬 사이에 위치한다. 이러한 구조는 무게 중심을 낮추어 52:48라는 균형 잡힌 액슬 부하 배분(프론트/리어)을 가능하게 해준다. 또한 이는 동급 대비 우월한 안전 성능과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배터리는 AC및 DC로 듀얼 연결이 가능한 통합 충전 시스템(Combined Charging System, CCS)으로 충전될 수 있다.</p>
<p>디트마 포겐라이터(Dietmar Voggenreiter) 아우디 AG 마케팅 겸 세일즈 부문 총괄 부사장은 중국 시장에서 전기 이동수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8220;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컨셉을 상하이에서 처음 공개하기로 결정한 것은 중국이 세계 선두적인 전기차 시장이기 때문이다. 판매 측면에서뿐만 아니라 인프라와 재정적 지원 측면에도 해당되는 말이다. 중국에는 전국적으로 이미 약 15만 곳의 충전소가 존재하며 2017년 말까지 10만여 충전소가 추가될 예정이다. 아우디는 이러한 빠른 성장세에 대응할 준비를 갖추고 있다. 향후 5년간, 아우디는 중국에서 5개의 e‑트론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컨셉’처럼 주행 범위가 500km가 넘고 순수하게 배터리로만 구동되는 자동차가 포함된다.&#8221;고 말했다.</p>
<p>이 컨셉의 전면에는 익숙한 모습의 8각형 싱글프레임이 넓직하게 차지하고 있다. 전기차가 요구하는 공기양이 대폭 감소해서 큰 개폐구는 필요하지 않으며, 클래식 싱글프레임처럼 잘 조각된 그릴 위에 4개 링 로고가 선명하게 새겨진 구조 패턴이다.</p>
<p>중앙 표면의 끝단은 약간 뒤로 구부러져 공기가 잘 흘러갈 수 있도록 했다. 공기 흡입구 역시 전면부를 거의 차지하는 검정색 8각형 싱글프레임이 감싸고 있다.</p>
<p>아래쪽으로 구부러진 전방 트렁크 리드, 전방 에이프런과 휠 아치 사이에 라이트가 결합되어 한눈에 아우디임을 알아볼 수 있는 자태를 만들어준다.</p>
<p>아우디 디자이너들은 또한 전방 후드를 지나는 공기 흐름을 위해 새로운 방식을 도입했다. 급격하게 경사져 내리는 전면부 상단에는 노즈와 평행하게 위치한 브릿지가 두 개의 휠 아치를 연결하고 공기 변류기의 역할도 병행한다. 이 덕분에 전방에 연소 엔진이 위치한 자동차의 무거운 전방 구조와 비교해 훨씬 더 날렵한 모습이 만들어졌다.<b></b></p>
<p><b> </b>측면에는 휠 아치가 캐빈으로부터 멀찍이 떨어져 있으며 상단의 날카로운 수평 에지가 눈에 띄는 콰트로 아키텍처를 정의해준다. 이는 넓은 윤거와 잠재적인 역동성을 여실히 보여줄 뿐 아니라, e‑트론 스포트백을 아우디의 DNA와 연결해준다. 6스포크의 큼직한 23인치 휠은 균형잡힌 쿠페의 자신감 넘치는 존재감을 한층 돋보이게 해준다. 전장 4.90미터, 전폭 1.98미터, 전고 1.53미터, 휠베이스 2.93미터로 C 세그먼트에 속하는 e‑트론 스포트백은 아우디 A7과 유사하다.</p>
<p>사이드 미러는 소형 카메라로 대체되었다. 이 기술은 공기 역학을 향상하고 공력 소음을 감소시켜 주는 것 이외에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사이드 미러로 인한 사각지대가 사라지고 전방 대각선 시야가 확보되었다. 카메라 이미지는 도어에 위치한 별도의 디스플레이에 표시된다. 이 기술은 양산 버전의 사전 맛보기로 공개되었다.<b></b></p>
<p>2015년 아우디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양산차의 전신인 ‘아우디 e‑트론 콰트로 컨셉’을 선보인 바 있다. 획기적으로 재구성된 이 SUV의 주행 가능 거리는 500km이며, 모든 풀 사이즈 아우디에서 기대할 수 있는 널찍한 탑승 공간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아우디 e‑트론 콰트로”는 또한 고성능 스포츠카 수준의 도로 주행 성능을 제공하여 정지상태에서 4.6초만에 시속 100km/h에 도달한다. 이 선도적인 전기 SUV의 양산 모델은 2018년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며, 그 뒤를 이어 2019년에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컨셉의 양산 모델이 선보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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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콰트로컵 2017” 아마추어 골프대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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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pr 2017 00:46: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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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지난 3일 열린 서울/경기 지역 예선을 시작으로 “아우디 콰트로 컵 2017(Audi quattro Cup 2017)” 아마추어 골프대회의 한국 예선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콰트로컵”은 1991년부터 독일 내 아우디 고객들을 대상으로 시작한 아마추어 골프대회로 이듬해부터 전세계로 대회 규모가 확대됐으며, 우리나라에서도 2005년부터 매년 이 대회를 열어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했다. “아우디 콰트로컵”은 현재 매년 50개국 이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1.-아우디-코리아-아우디-콰트로컵-2017-아마추어-골프대회-한국-예선-개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413" alt="사진1. 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콰트로컵 2017 아마추어 골프대회 한국 예선 개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1.-아우디-코리아-아우디-콰트로컵-2017-아마추어-골프대회-한국-예선-개최.jpg" width="1024" height="573" /></a></p>
<p>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지난 3일 열린 서울/경기 지역 예선을 시작으로 “아우디 콰트로 컵 2017(Audi quattro Cup 2017)” 아마추어 골프대회의 한국 예선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
<p>“아우디 콰트로컵”은 1991년부터 독일 내 아우디 고객들을 대상으로 시작한 아마추어 골프대회로 이듬해부터 전세계로 대회 규모가 확대됐으며, 우리나라에서도 2005년부터 매년 이 대회를 열어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했다. “아우디 콰트로컵”은 현재 매년 50개국 이상, 10만여 명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가하고 있으며, 전세계 800회 이상의 토너먼트가 열리고 있다.</p>
<p>“아우디 콰트로컵 2017&#8243; 한국 대회는 지난 3일 열린 서울/경기 지역 예선을 시작으로 5월 17일까지 전국 8개 지역에서 딜러 별 지역 예선이 진행되며, ‘콰트로 리그’와 ‘아우디 리그’ 두 가지 경기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국 예선 경기 콰트로 리그 상위 20%는 5월 28~29일 양일 간 열릴 예정인 “아우디 콰트로컵 2017 한국 결선” 출전 자격이 부여된다. 이후 한국 결선 최종 우승팀(2명)은 오는 12월 멕시코 로스카보스 퀴비라 골프클럽 (Quivira Golf Club)에서 열리는 “아우디 콰트로컵 월드 파이널 2017”에 한국 대표로 참가해 전 세계 50여개국 결선 우승자들과 실력을 겨루게 된다. 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 콰트로컵 월드 파이널에 참가하는 고객들에게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편 및 호텔 숙박 등의 경비 전액을 지원할 예정이다.</p>
<p>아우디 코리아 세드릭 주흐넬 사장은 “아우디 콰트로컵은 전세계 아우디 고객들이 아우디를 소유하는 기쁨을 나누고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는 행사로 올해 한국 예선에는 1,000여명의 아우디 고객 및 가망고객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한국 대표팀은 지난 2010년 월드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이후에도 여러 차례 시상대에 오르며 한국 아마추어 골프의 실력을 입증한 바 있어 올해에도 뛰어난 실력과 멋진 경기를 펼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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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서비스 경진대회 ‘아우디 트윈컵’ 한국 결선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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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Apr 2017 03:43: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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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지난 18~19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고객 서비스 및 정비 기술 경진대회인 ‘아우디 트윈컵 2017(Audi Twin Cup 2017)’의 한국 결선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아우디 트윈컵’은 전세계 아우디 서비스 직원들의 서비스 역량 향상을 위해 매년 실시 하고 있는 행사로 한국에서는 2008년부터 매년 이 대회를 열고 있다. 아우디 공식 딜러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1_아우디-코리아-서비스-경진대회-‘아우디-트윈컵’-한국-결선-성료.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257" alt="사진1_아우디 코리아, 서비스 경진대회 ‘아우디 트윈컵’ 한국 결선 성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1_아우디-코리아-서비스-경진대회-‘아우디-트윈컵’-한국-결선-성료.jpg" width="1024" height="527" /></a></p>
<p>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지난 18~19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고객 서비스 및 정비 기술 경진대회인 ‘아우디 트윈컵 2017(Audi Twin Cup 2017)’의 한국 결선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p>
<p>‘아우디 트윈컵’은 전세계 아우디 서비스 직원들의 서비스 역량 향상을 위해 매년 실시 하고 있는 행사로 한국에서는 2008년부터 매년 이 대회를 열고 있다. 아우디 공식 딜러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아우디 트윈컵은 고객 응대 역량 및 제품 지식을 겨루는 ‘서비스’ 부문과 정비 기술력을 평가하는 ‘테크놀로지’ 부문의 두 파트로 나뉘어 진행된다.</p>
<p>이번 아우디 트윈컵 한국 대회에는 총 25개팀(서비스 부문 5팀, 테크놀로지 부문 20팀) 64명이 참가했으며,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흔히 발생하는 상황을 반영한 이론적/실제적 고객 응대 및 정비 기술에 대해 경합을 벌였다. 지난해 하반기 실시한 온라인 테스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결선은, 실제 차량으로 진행하는 팀 별 실기 테스트 및 개인 별 필기 테스트를 통해 평가를 진행했다. 올해는 특별히 서킷 주행 및 스피드 카트, 짐카나 등 아우디의 다이내믹한 성능을 경험할 수 있는 아우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Driving Experience)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p>
<p>‘아우디 트윈컵 2017 한국 결선’ 각 부문별 상위 3팀에게는 수상의 영예가 주어지며, 부문별 개인 성적 우수자 3인을 선발, 총 6명이 한국 대표팀을 구성하여 오는 9월 스페인 세비야에서 열리는 ‘아우디 트윈컵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하여 전세계 아우디 서비스 직원들과 실력을 겨루게 된다. 한국팀은 뛰어난 서비스 퀄리티 및 기술력과 팀워크를 바탕으로2013년 종합우승, 2015년 서비스 부문 2위 수상에 이어 지난해에도 서비스부문 1위의 영예를 안으며 뛰어난 역량을 인정받고 한국이 세계적인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을 입증한 바 있다.</p>
<p>아우디 코리아 세드릭 주흐넬 사장은 “아우디 트윈컵은 A/S 서비스 직원들에게 지속적인 역량 향상에 대한 동기를 부여해 고객에게 프리미엄 A/S 서비스를 제공하고 아우디 A/S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신뢰를 높이기 위한 노력이다”며, “앞으로도 아우디 코리아는 서비스 네트워크 확대와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신뢰와 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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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여섯 번째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공연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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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pr 2017 05:40: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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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Audi Lounge by Blue Note)’의 여섯 번째 공연을 4월 18일(화),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논현동 SJ 쿤스트할레에서 개최한다. 이번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는 음악전문지 롤링스톤즈 매거진으로부터 ‘제임스 브라운의 환생’이라는 극찬을 받아 화제가 된 4인조 재즈 밴드 ‘빈티지 트러블(Vintage Trouble)’과 함께 한다. 지난해 서울 재즈 페스티벌에서도 큰 호응을 얻으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1.-아우디-코리아-여섯-번째-아우디-라운지-by-블루노트-공연-개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233" alt="사진1. 아우디 코리아 여섯 번째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공연 개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1.-아우디-코리아-여섯-번째-아우디-라운지-by-블루노트-공연-개최.jpg" width="760" height="1137" /></a></p>
<p>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Audi Lounge by Blue Note)’의 여섯 번째 공연을 4월 18일(화),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논현동 SJ 쿤스트할레에서 개최한다.<b></b></p>
<p>이번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는 음악전문지 롤링스톤즈 매거진으로부터 ‘제임스 브라운의 환생’이라는 극찬을 받아 화제가 된 4인조 재즈 밴드 ‘빈티지 트러블(Vintage Trouble)’과 함께 한다. 지난해 서울 재즈 페스티벌에서도 큰 호응을 얻으며 그 실력을 인정 받은 ‘빈티지 트러블’은 이번 공연에서 블루스, 소울, 펑키, 록 등 다양한 장르를 수렴한 그들만의 음악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아우디 라운지와 오랜 기간 함께 해 온 DJ 소울스케이프(DJ Soulscape)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재즈와 클럽씬이 어우러진 색다른 공연을 선사할 계획이다.</p>
<p>여섯 번째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의 주인공인 ‘빈티지 트러블’은 2010년 미국에서 결성된 4인조 밴드로 영국에서 먼저 활동을 시작하여 데뷔 앨범으로 영국 아마존 발라드 차트 1위, 록 차트 2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또 본조비, 롤링스톤즈, AC/DC, 레니 크래비츠 등 유명 아티스트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며 인지도를 높여갔다. 2013년 세계 최고 재즈 레이블인 블루노트와의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후, ‘빈티지 트러블’은 전세계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는 가운데, 최고의 재즈 아티스트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p>
<p>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가 지향하는 혁신적이고 다이내믹한 브랜드 가치를 전하고 고객들과 소통하기 위한 라이프스타일 마케팅의 일환으로 다양한 문화 공연을 전개해 왔다. 특히, 장기 컬쳐프로젝트의 일환인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는 유니버설 뮤직의 세계적인 재즈 레이블 ‘블루노트(Blue Note)’와 협약을 통해 지난 2014년부터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2014년 현대 재즈를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재키 테라슨(Jacky Terrasson)’의 첫 번째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를 시작으로 2015년 5월 감성적인 재즈보컬 ‘호세 제임스(Jose James)’가 두 번째 공연을 선보였고, 같은 해 10월 최정상급 피아니스트인 ‘로버트 글래스퍼(Robert Glasper)’가 세 번째 무대를 선보였다. 네 번째 공연은 지난 해 실력파 피아니스트이자 보컬리스트인 ‘캔디스 스프링스(Kandace Springs)’가 감각적인 공연을 펼쳤다. 최고의 호응을 얻었던 다섯 번째 아우디 라운지 공연은 실력과 대중성 모두를 겸비한 최고의 재즈 보컬리스트 ‘그레고리 포터(Gregory Porter)’의 감미롭고도 열정적인 무대로 채워졌다.</p>
<p>아우디 코리아 세드릭 주흐넬 사장은 “아우디 코리아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며 가장 다이내믹한 프레스티지 자동차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며 “정통 재즈와 클럽씬이 만난 새로운 형태의 공연인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를 통해 아우디가 제시하는 혁신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고객들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한편, 아우디 코리아는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audikorea.kr)을 통해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입장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공연 참석자들에게는 재즈피아니스트 ‘맥코이 타이너(McCoy Tyner)’의 “더 리얼 맥코이(The Real McCoy)” 앨범의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 픽쳐 디스크(picture disc)를 증정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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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도산대로 전시장’ 확장 이전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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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Mar 2017 00:14: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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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고진모터스(대표이사: 장인우)가 ‘아우디 도산대로 전시장’을 오픈 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도산대로 전시장’은 기존 청담 전시장에서 강남 도산대로 사거리로 확장 이전한 것으로, 연면적 2,498㎡,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17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는 쇼룸과 상담 공간을 갖추고 있다. ‘아우디 도산대로 전시장’이 위치한 도산대로 사거리는 프리미엄 수입차 브랜드 전시장들이 모여있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1.-아우디-도산대로-전시장-외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877" alt="사진1. 아우디 도산대로 전시장 외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1.-아우디-도산대로-전시장-외관.jpg" width="1024" height="788" /></a></p>
<p>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고진모터스(대표이사: 장인우)가 ‘아우디 도산대로 전시장’을 오픈 한다고 밝혔다.</p>
<p>‘아우디 도산대로 전시장’은 기존 청담 전시장에서 강남 도산대로 사거리로 확장 이전한 것으로, 연면적 2,498㎡,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17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는 쇼룸과 상담 공간을 갖추고 있다.</p>
<p>‘아우디 도산대로 전시장’이 위치한 도산대로 사거리는 프리미엄 수입차 브랜드 전시장들이 모여있어 ‘수입차 사거리’로 불리는 곳으로, 이번 ‘아우디 도산대로 전시장’ 오픈으로 더욱 수준 높은 세일즈 서비스와 신규 고객 유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아우디 도산대로 전시장’은 차량 색상, 가죽 샘플 등을 고객들이 직접 보고 만져볼 수 있는 ‘아우디 익스클루시브 존(Audi Exclusive Zone)’, 아우디의 고성능 모델인 R8 전용 공간인 ‘아우디 R8 존’과 고성능 라인업 S와 RS만을 위한  ‘아우디 스포트 컨셉트 존(Audi Sport Concept Zone)’ 등 차별화된 전시 공간을 마련해 색다른 고객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전시장 방문 고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아우디 차량을 둘러 볼 수 있도록 고객 전용 라운지도 마련했다. 아울러, 도산대로 전시장 인근 5분거리에 ‘아우디 논현 서비스 센터’가 위치하고 있어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p>
<p>아우디 코리아 세드릭 주흐넬 사장은 “‘아우디 도산대로 전시장’이 프리미엄 수입차 전시장이 밀집되어 있고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 도산대로 사거리에 위치한 만큼 더 많은 고객들에게 아우디를 소유하는 기쁨을 전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우디 코리아는 고객 신뢰와 만족도 향상을 최우선으로 최상의 세일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p>‘아우디 도산대로 전시장’은 은 강남구 도산대로 306에 위치하며,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문의전화: 02-516-2468) 확장 이전 오픈을 기념하여 4월 한 달간 방문 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p>
<p>한편, 아우디 코리아는 현재 아우디 도산대로 전시장을 포함해 전국에 36개의 전시장과 32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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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8217;2017 제네바 모터쇼&#8217;에서 &#8216;아우디 Q8 스포트 컨셉&#8217; 및 &#8216;더 뉴 아우디 RS 5 쿠페&#8217; 등 6종의 신차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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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Mar 2017 08:33: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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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는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아우디 Q8 스포트 컨셉’과 ‘더 뉴 아우디 RS 5 쿠페’ 월드 프리미어 2종을 포함, 6종의 새로운 차량을 공개하며 브랜드 입지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미래 아우디 SUV의 잠재력과 비전을 보여주는 ‘아우디 Q8 스포트 컨셉’은 쿠페와 SUV의 완벽한 조화로 새로운 세그먼트를 제시하는 모델이며, ‘더 뉴 아우디 RS 5 쿠페’는 A5 패밀리 중 최상위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우디는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아우디 Q8 스포트 컨셉’과 ‘더 뉴 아우디 RS 5 쿠페’ 월드 프리미어 2종을 포함, 6종의 새로운 차량을 공개하며 브랜드 입지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미래 아우디 SUV의 잠재력과 비전을 보여주는 ‘아우디 Q8 스포트 컨셉’은 쿠페와 SUV의 완벽한 조화로 새로운 세그먼트를 제시하는 모델이며, ‘더 뉴 아우디 RS 5 쿠페’는 A5 패밀리 중 최상위에 위치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겸비한 고성능 쿠페로 새로운 RS 디자인 철학이 적용된 최초의 모델이다. 이와 더불어,’아우디 RS 5 DTM’, ‘아우디 RS 3 스포트백’, ‘아우디 A5 스포트백 g-트론’, ‘아우디 SQ5 TFSI’ 등 총 21종의 차량을 선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1.-아우디-Q8-스포트-컨셉.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252" alt="Static photo, Color: Krypton Oran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1.-아우디-Q8-스포트-컨셉.jpg" width="1024" height="596" /></a></p>
<p><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월드</span></b><b></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프리미어</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1. ‘</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아우디</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Q8 </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스포트</span></b><b></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컨셉</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8211; </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아우디</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SUV</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의</span></b><b></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미래와</span></b><b></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비전을</span></b><b></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제시하는</span></b><b></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다재다능한</span></b><b></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고성능</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SUV</span></b><b></b></p>
<p>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이는 ‘아우디 Q8 스포트 컨셉’은 모든 면에서 아우디의 진일보한 위상을 드러낸다. 초기 모델인 ‘아우디 Q8 컨셉’은 이미 지난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선보여 “매우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워 한눈에 아우디임을 알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아 그 우수함을 입증 한 바 있다.</p>
<p>‘아우디 Q8 스포트 컨셉’은 ‘아우디 Q8 컨셉’ 모델에 스포티함을 더한 모델로, 클래식 SUV의 견고함과 쿠페의 감성적인 스타일의 조화로 새로운 세그먼트를 제시하며, 획기적인 구동 시스템 기술을 통해 파워와 고효율을 겸비해, 아우디 SUV의 미래와 비전을 제시한다.</p>
<p>강인한 느낌의 곡선으로 넓게 디자인 된 휠과 이례적으로 평편하고 넓은 C필러로 ‘아우디 오리지널 Ur-콰트로’를 연상케 하는 ‘아우디 Q8 스포트 컨셉’의 디자인 실루엣은, 쿠페 스타일의 경사진 루프 라인에도 불구하고 뒷좌석의 헤드룸과 숄더룸까지 여유가 느껴진다. 넉넉한 실내 공간과 넓게 뻗은 인테리어 라인은 운전 공간을 스포티하면서 우아한 분위기로 만든다. 센터 콘솔과 디스플레이 표면은 &#8220;블랙 패널&#8221;에 통합되어 스위치를 끄면 화면이 보이지 않게 표면에 묻혀 조화로운 라인을 연출한다. 특히, ‘아우디 Q8 스포트 컨셉’은 ‘컨택트 아날로그 헤드업 디스플레이(contact analogue head-up display)’와 한 단계 발전한 ‘아우디 버추얼 콕핏 퓨처(Audi virtual cockpit future)’를 지원하는 대형 터치스크린을 사용해 보다 실제와 가까운 증강현실 기술을 보여줄 뿐 아니라 보다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다.</p>
<p>‘아우디 Q8 스포트 컨셉’의 혁신적인 구동 시스템은 여러 분야에서 실력을 갖춘 다재다능한 운동 선수와 같은 인상을 준다.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전동 컴프레서가 조합된 3.0 TFSI 6기통 엔진을 세계 최초로 탑재해 350kW(476마력)의 출력과 700Nm(516.3lb-ft)의 토크를 자랑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4.7초만에 가속이 가능하고 최고 속도는 275km/h(170.9 mph)다. 또한, 기계식 풀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는 안정적이고 파워풀한 드라이빙을 선사하며 최대 주행 가능 거리는 1,200km(745.6 mi) 이상으로 장거리 여행에도 적합하다.</p>
<p>동시에 ‘아우디 Q8 스포트 컨셉’은 회수 에너지가 20kW에 달해 연료 절감에 도움이 된다. 이를 mHEV 시스템이 없는 일반 TFSI 6기통 엔진 모델과 비교하면 연료 소모를 100km 당 1리터 이상, CO2 배출량을 25g/km(40.2 g/mi) 줄이는 효과가 있다.</p>
<p>루퍼트 슈타들러 아우디 CEO는 ‘아우디 Q8 스포트 컨셉’의 구동 시스템은 대규모 양산에서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최적화하는 데 중요한 진전을 의미한다.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과 TFSI 엔진의 결합은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것이며, 앞으로 이러한 형태의 조합이 더 다양한 아우디 모델에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우디 Q8 스포트 컨셉’의 양산형 모델은 2018년에 시장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3.-아우디-RS-5-쿠페.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253" alt="Dynamic photo, Color: Misano Re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3.-아우디-RS-5-쿠페.jpg" width="1024" height="681" /></a></p>
<p><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월드</span></b><b></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프리미어</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2. </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디자인과</span></b><b></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실용성을</span></b><b></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모두</span></b><b></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겸비한</span></b><b></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그란</span></b><b></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투리스모</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더</span></b><b></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뉴</span></b><b></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아우디</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RS5 </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쿠페</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b></p>
<p>‘더 뉴 아우디 RS 5 쿠페’는 새로운 RS 디자인 철학이 적용된 최초의 아우디 스포트 모델로 우아함과 실용성을 겸비한 모델이다.</p>
<p>‘더 뉴 아우디 RS 5 쿠페’의 디자인은 아우디 90 콰트로 IMSA GTO의 독특한 레이싱 디테일에서 영감을 얻었다. RS 모델의 특징인 벌집 모양의 대형 에어 인렛은 신형 아우디 RS 5 쿠페의 프론트 엔드를 강조하며, 싱글프레임 라디에이터 그릴은 베이스 모델보다 더 넓어지고 평평해졌다. ‘더 뉴 아우디 RS 5 쿠페’의 블랙톤 인테리어는 스포티하면서도 매우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알칸타라 가죽으로 감싼 스티어링 휠, 셀렉트 레버, 무릎 패드 외에 레드 라인의 시트 벨트, RS 엠블럼이 들어간 플로어 매트 등 RS 디자인 패키지로 보다 스포티하고 보다 심미적이고 역동적인 고성능 쿠페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아우디 버추얼 콕핏에는 특별한 RS 디스플레이가 장착돼 타이어 공기압, 토크, 지포스(g-force) 등과 같은 정보를 보여준다. 변속 타이밍을 안내하는 시프트 라이트를 통해 운전자는 엔진이 회전 한계에 도달하는 즉시 변속을 할 수 있다.</p>
<p>특히, ‘더 뉴 아우디 RS5 쿠페’에 적용된 신형 2.9 TFSI V6 바이터보 엔진은 331kW(450마력)의 출력과 600Nm(442.5lb-ft)의 토크를 발휘하며 크게 향상된 성능과 함께 높은 효율성을 자랑한다. 바이터보의 출력은 콰트로 풀타임 사륜구동에 의해 변속 횟수가 최적화되고 스포티하게 튜닝된 8 단 팁트로닉 변속기를 통해 전달되어 최적의 다이내믹 핸들링과 최대한의 안전성을 보장한다. RS 스포츠 서스펜션을 기본 장착해 일반 모델보다 차체가 낮으며, 다이나믹 라이드 컨트롤(DRC) 기능이 더해진 RS 스포츠 서스펜션, 세라믹 브레이크, RS 전용으로 튜닝된 다이내믹 스티어링을 제공한다. 운전자는 기본 장착된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Audi Drive Select)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운전 모드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p>
<p>‘더 뉴 아우디 RS 5 쿠페’는 2017년 6월 독일과 다른 유럽 국가부터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10.-아우디-RS-5-DTM.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254" alt="Audi RS 5 DTM (20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10.-아우디-RS-5-DTM.jpg" width="1024" height="767" /></a></p>
<p><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500 </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마력</span></b><b></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이상의</span></b><b></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최고</span></b><b></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출력과</span></b><b></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에어로다이내믹스</span></b><b></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설계로</span></b><b></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진일보한</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아우디</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RS 5 DTM’</span></b></p>
<p>양산형 모델인 ‘더 뉴 아우디 RS 5 쿠페’와 함께 아우디 스포트는 DTM 레이싱 버전의 ‘아우디 RS 5 DTM’도 선보인다. 새로운 RS 디자인 철학을 적용한 3세대 ‘아우디 RS 5 DTM’은 성공적이었던 지난 2세대의 모델보다 기술뿐만 아니라 디자인 면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전반적으로 진일보한 인상을 선사한다. 특히, 아우디는 기술적 요건을 만족시키면서도 공기역학적으로 완벽한 균형을 만들어냈다.</p>
<p>‘아우디 RS 5 DTM’의 4리터 V8 엔진은 500 마력 이상의 최고 출력을 자랑하며, 2017년 시즌의 타이어 파트너인 한국타이어의 더 빠른 랩타임을 가능케하는 소프트 타이어를 장착해 주행성능을 더욱 높였다. ‘아우디 RS 5 DTM’은 오는 5월 호켄하임 서킷에서 열리는 2017 시즌 DTM 레이스에 출전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7.-아우디-RS-3-스포트백.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255" alt="사진 7. 아우디 RS 3 스포트백"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7.-아우디-RS-3-스포트백.jpg" width="1024" height="682" /></a></p>
<p><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새로운</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5</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기통</span></b><b></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엔진과</span></b><b></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하이테크</span></b><b></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서스펜션의</span></b><b></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조화</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아우디</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RS 3 </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스포트백</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b></p>
<p>아우디가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이는 또 하나의 모델인 ‘아우디 RS 3 스포트백’은 400마력의 최고 출력과 480 Nm의 최대 토크를 자랑하는 새로운 2.5 TFSI 5기통 엔진을 탑재했으며, 단 4.1초 만에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가속이 가능하다. ‘아우디 RS 3 스포트백’은 콰트로 로고, 큰 에어 인렛과 각진 실 트림으로 완성된 싱글 프레임만으로도 엄청난 존재감을 과시한다. 또한 차량 후면의 스타일리시한 RS 루프 엣지 스포일러, 디퓨져 인서트와 RS 배기 시스템의 큰 타원형 테일 파이프는 시선을 압도한다.</p>
<p>베이스 모델 대비 혁신적인 스티어링, 4링크 리어 액슬 및 더욱 단단해진 서스펜션을 자랑하는 ‘아우디 RS 3 스포트백’은 보다 뛰어난 안정성과 매혹적인 역동성을 선사한다. 콰트로 매니지먼트는 스티어링, S 트로닉, 엔진 관리 및 조정 가능한 배기 플랩과 함께 기본 기능으로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Audi drive select)’과 결합되어 있으며, 어댑티브 댐퍼 컨트롤을 탑재한 RS 스포츠 서스펜션을 옵션으로 제공해 다양한 모드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게 해준다. 이와 함께, RS 특유의 인테리어 디테일과 5기통 엔진의 독특한 사운드는 보다 감성적인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5.-아우디-SQ5-TFSI.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256" alt="Static photo  Colour: Misano Re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5.-아우디-SQ5-TFSI.jpg" width="1024" height="770" /></a></p>
<p><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V6 </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엔진의</span></b><b></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우월한</span></b><b></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다이내믹함</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아우디</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SQ5 TFSI’</span></b></p>
<p>지난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아우디 SQ5 TFSI’는 Q5 모델 라인업 가운데 가장 스포티한 모델이다. 탑재된 3리터 V6 터보차저 엔진은 1,370rpm에서 최고출력 354마력(260kW), 최대토크 50.9kg·m(500Nm)를 자랑하며, 5.4초 만에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가속이 가능하다.</p>
<p>기계식 풀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는 부드러운 8단 팁트로닉 변속기와 더불어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완성해준다. 좌우 뒷바퀴의 토크를 능동적으로 분배하는 스포츠 디퍼렌셜 및 다이내믹 스티어링과 같은 옵션 사항이 더해져 차량의 움직임이 보다 민첩해졌다. 이러한 성능은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Audi drive select)’과 결합되어 다양한 모드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게 해준다. 도로 상황에 따라 차체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에어 서스펜션도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아우디 SQ5 TFSI’는 고급 알칸타라 소재와 가죽으로 제작된 S 스포츠 시트 및 LED 헤드라이트, 5 더블 스포크 스타 디자인 20인치 알루미늄 휠 등 다양한 옵션 패키지와 디자인 옵션들을 제공한다. ‘아우디 SQ5 TFSI’는 2017년 중순 독일을 시작으로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8.-아우디-A5-스포트백-g-트론.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257" alt="Static photo, Color: Scuba Blu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8.-아우디-A5-스포트백-g-트론.jpg" width="1024" height="722" /></a></p>
<p><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우아함과</span></b><b></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스포티함을</span></b><b></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겸비한</span></b><b></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친환경</span></b><b></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모델</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아우디</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A5 </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스포트백</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g-</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트론</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b></p>
<p>‘아우디 A5 스포트백 g-트론’은 ‘아우디 A3 스포트백 g-트론’과 ‘아우디 A4 아반트 g-트론’에 이어 천연 가스로도 달릴 수 있는 아우디의 모델로, 2.0 TFSI 엔진을 탑재해 170마력의 출력과 270Nm의 토크를 발휘한다. 탱크 모듈은 총 중량 19kg으로 가볍지만 파워풀한 성능의 4개의 탱크로 구성되어 있다. CNG(압축 천연 가스) 만을 사용하는 경우에도 500km 이상의 주행거리를 자랑하며, ‘아우디 A5 스포트백 g-트론’의 25리터 가솔린 탱크도 최대 95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S트로닉 변속기가 장착된 ‘아우디 A5 스포트백 g-트론’은 NEDC 기준 100km 당 3.8kg의 CNG가 소모되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00g/km이다. 이로써 아우디는 B 세그먼트에서 기존 동급 디젤 엔진보다 낮은 이산화 탄소 배출량을 가진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최초의 프리미엄 자동차 제조사로 거듭났다. 뿐만 아니라, 완벽한 연소와 고효율의 구동 시스템은 ‘아우디 A5 스포트백 g-트론’의 차량 유지 비용을 절감 시켜주며, 동급의 가솔린 엔진과 비교해도 연료 비용 절감과 낮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으로 더욱 매력적인 모델이다. ‘아우디 A5 스포트백 g-트론’은 아우디의 e-가스 기술과 조화를 이뤄 더욱 환경 친화적인 모델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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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2017 컨슈머 리포트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 1위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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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Mar 2017 01:06: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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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 (사장: 세드릭 주흐넬)은 아우디가 미국의 권위 있는 소비자 전문 매거진인 컨슈머 리포트(Consumer Reports)가 선정한 ‘2017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Best Car Brand 2017)’에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아우디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디트마 포겐라이터(Dietmar Voggenreiter) 아우디 AG 마케팅 겸 세일즈 부문 총괄은 “아우디는 지난해 3대 글로벌 마켓 중 하나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1.-아우디-Q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198" alt="Static photo Colour: in crystal effect paint finish Ara Blu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1.-아우디-Q7.jpg" width="1024" height="681" /></a></p>
<p>아우디 코리아 (사장: 세드릭 주흐넬)은 아우디가 미국의 권위 있는 소비자 전문 매거진인 컨슈머 리포트(Consumer Reports)가 선정한 ‘2017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Best Car Brand 2017)’에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아우디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p>
<p>디트마 포겐라이터(Dietmar Voggenreiter) 아우디 AG 마케팅 겸 세일즈 부문 총괄은 “아우디는 지난해 3대 글로벌 마켓 중 하나인 미국 시장에서 최고의 실적을 거두며 아우디의 브랜드 가치를 입증했다. 2년 연속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 1위로 선정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아우디 특유의 스포티함, 연료 효율성과 최첨단 커넥티비티 기술까지 갖춘 차량으로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b></p>
<p>컨슈머 리포트 온라인 에디션에서 진행한 ‘최고의 자동차를 만드는 브랜드’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아우디는 종합 점수 81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순위는 도로주행 성능 테스트, 신뢰성, 고객 만족도, 안전성 등 총 4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결정 되었다. 2위와 3위는 각각 포르셰와 BMW가 차지했다.</p>
<p>‘최고의 자동차 브랜드’ 1위 선정과 함께 아우디의 프리미엄 SUV인 Q7은 차급별 최고의 차량을 선정하는 ‘2017 최고의 모델(10 Top Picks of 2017: Best Cars of the Year)’ 평가에서 ‘최고의 럭셔리 SUV’로 선정되었다. ‘아우디 Q7’은 세단 같은 편안함과 우수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비롯하여 주행 테스트에서 86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그 우수성을 입증했다.</p>
<p>컨슈머 리포트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밀접한 제품들을 비교, 평가, 분석하여 그 결과를 매월 발간하는 미국의 권위 있는 소비자 전문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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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위 케어 캠페인’ 본격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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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Feb 2017 04:15: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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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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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위 케어 캠페인(We Care Campaign)’을 오는 20일부터 본격 시작한다. 이번 캠페인은 차종이나 연식에 상관없이 2016년 12월 31일까지 국내에 등록된 모든 폭스바겐 및 아우디를 대상으로 한다. ‘위 케어 캠페인’은 차대번호에 적용되며, 각 브랜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제공하는 차량 유지보수 관련 서비스 이용, 정식 부품 및 악세서리 구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폭스바겐_We-Care-Campaign_포스터.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685" alt="폭스바겐_We Care Campaign_포스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폭스바겐_We-Care-Campaign_포스터.jpg" width="1024" height="576" /></a></p>
<p>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위 케어 캠페인(We Care Campaign)’을 오는 20일부터 본격 시작한다.</p>
<p>이번 캠페인은 차종이나 연식에 상관없이 2016년 12월 31일까지 국내에 등록된 모든 폭스바겐 및 아우디를 대상으로 한다.</p>
<p>‘위 케어 캠페인’은 차대번호에 적용되며, 각 브랜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제공하는 차량 유지보수 관련 서비스 이용, 정식 부품 및 악세서리 구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는 100만원 상당의 전자 바우처 형태로 지급된다. 단, 법인, 리스, 렌탈 차량의 경우, 차량등록증 상의 소유주에게 바우처가 지급된다.</p>
<p>아우디 및 폭스바겐 고객은 차량과 함께 차량등록증, 신분증을 지참 후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동의서를 작성하면 캠페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본 캠페인의 바우처는 2022년 2월 19일까지 5년간 유효하다.</p>
<p>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그룹 총괄사장은 “고객들이 보내주신 믿음에 보답하고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고의 서비스와 제품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보다 자세한 내용은 폭스바겐코리아 및 아우디코리아 홈페이지 또는 서비스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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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그룹 총괄사장 마커스 헬만 신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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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Feb 2017 00:33: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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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2월 1일부로 마커스 헬만을 그룹 총괄사장에 임명했다. 헬만 총괄사장은 법률 관련 업무를 지휘한다. 마커스 헬만 신임 총괄사장은 폭스바겐 그룹 본사 법무팀에서 전세계 폭스바겐 브랜드의 해외 법인 감독을 담당해왔다. 미국, 유럽 및 아시아의 폭스바겐 브랜드의 상거래 관련 자문으로서, 2004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설립 시에도 참여한 바 있다. 인수합병 및 투자 관련 폭넓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까지 본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AVK_마커스헬만-총괄사장_Marcus-Hellmann-Group-Managing-Director.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425" alt="AVK_마커스헬만 총괄사장_Marcus Hellmann Group Managing Directo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AVK_마커스헬만-총괄사장_Marcus-Hellmann-Group-Managing-Director.jpg" width="413" height="531" /></a></p>
<p>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2월 1일부로 마커스 헬만을 그룹 총괄사장에 임명했다. 헬만 총괄사장은 법률 관련 업무를 지휘한다.</p>
<p>마커스 헬만 신임 총괄사장은 폭스바겐 그룹 본사 법무팀에서 전세계 폭스바겐 브랜드의 해외 법인 감독을 담당해왔다. 미국, 유럽 및 아시아의 폭스바겐 브랜드의 상거래 관련 자문으로서, 2004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설립 시에도 참여한 바 있다. 인수합병 및 투자 관련 폭넓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까지 본사 디젤 이슈 전담 법무팀 소속이었다.</p>
<p>본사에서 해외 법인 관련 핵심 업무를 총괄해온 마커스 헬만 총괄사장의 취임은 폭스바겐 그룹 내에서 한국 시장이 중요한 시장으로 자리매김 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헬만 총괄사장이 취임함에 따라 국내 법률 및 규제 관련 업무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요하네스 타머 그룹 총괄사장은 전반적인 경영 정상화 및 신차 전략 개발 등 세일즈·마케팅 전반을 책임진다.</p>
<p>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2인 총괄사장 체제를 통해 조직 체질 개선 및 현안 업무에 빠르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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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기계식 풀타임 사륜구동 시스템 “콰트로” 장착 모델 생산 8백만 대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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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Jan 2017 00:26: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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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가 멕시코의 산호세 치아파(San José Chiapa) 공장에서 “콰트로(quattro)”를 장착한 8백만 번째 모델을 생산했다고 밝혔다. 이 괄목할만한 기록을 경신한 차량은 가넷 레드(garnet red) 컬러의 ‘아우디 Q5 2.0 TFSI 콰트로(Audi Q5 2.0 TFSI quattro)’ 이다. 콰트로는 아우디 브랜드 기술 경쟁력의 중요한 축이자 차별화된 캐릭터로 자리매김 해왔다. 아우디는 지난 1980년 세계 최초로 승용차에 ‘콰트로(quattro)’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1.아우디-A4-아반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033" alt="사진 1.아우디 A4 아반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1.아우디-A4-아반트.jpg" width="1024" height="768" /></a></p>
<p>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가 멕시코의 산호세 치아파(San José Chiapa) 공장에서 “콰트로(quattro)”를 장착한 8백만 번째 모델을 생산했다고 밝혔다. 이 괄목할만한 기록을 경신한 차량은 가넷 레드(garnet red) 컬러의 ‘아우디 Q5 2.0 TFSI 콰트로(Audi Q5 2.0 TFSI quattro)’ 이다.</p>
<p>콰트로는 아우디 브랜드 기술 경쟁력의 중요한 축이자 차별화된 캐릭터로 자리매김 해왔다. 아우디는 지난 1980년 세계 최초로 승용차에 ‘콰트로(quattro)’라 불리는 아우디만의 기계식 풀타임 4륜구동 기술을 개발해 적용했다. 이후 37년간 바디 타입, 엔진, 그리고 구동 시스템이 각기 다른 100여가지 차종에 콰트로를 탑재하고 있다. 최근 아우디는 경량화 기술인 ‘아우디 울트라(Audi Ultra)’ 기술을 적용해 콰트로의 트랙션 및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유지하면서 효율성을 더욱 높였다.</p>
<p>아우디는 A4, A6, A8 세단을 비롯하여 S4, S6, S8 등 고성능 스포츠 세단, A5, S5, RS 5, A7, S7 등 쿠페, Q3, Q5, Q7 등 SUV, TT, TTS, R8 등 스포츠카에 이르는 모든 라인업에 걸쳐 가장 많은 4륜구동 모델을 제공하고 있는 4륜구동의 대표 자동차 브랜드이다.</p>
<p>2015년 기준, 전 세계 아우디 고객의 44%가 콰트로 장착 모델을 선택했으며 판매대수로는 아우디 Q5가 262,000대로 가장 많았다. 특히 미국, 캐나다, 러시아, 중동 시장에서 콰트로 모델의 인기가 높았으며 독일에서만 122,048대가 판매되었다.</p>
<p>한국에서도 아우디는 2016년 8월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기준, 콰트로 차량 누적 판매대수 101,162대를 기록하여 국내 수입차 브랜드 최초 사륜구동 차량 판매 10만대를 돌파했다. 이는 2004년 아우디 코리아 설립 이래 전체 아우디 차량 누적 판매대수의 66.4%에 해당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지형의 70%가 산에 해당하고 평균 1년에 110일 이상이 비와 눈이 내리는 날씨에 해당해 굽은 도로와 눈길, 빗길 주행 빈도가 매우 높아 아우디 콰트로 기술의 탁월한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다.</p>
<p>아우디 콰트로 시스템은 네 바퀴 모두를 상시, 기계적으로 완벽히 제어한다. 콰트로 드라이브 라인의 중심 요소는 내부 가속 차동장치(inter-axle differential)다. 이 장치는 앞뒤 로테이션의 속력 차이를 보정해주고, 도로의 상태에 맞게 자동적으로 동력을 분배한다. 기술적으로 정제된 아우디 콰트로는 마른 도로에서의 코너링, 젖은 노면에서의 주행, 높은 지형을 오를 때도 구동력을 극대화하면서 네 바퀴 모두에 엔진의 힘을 최적으로 배분하여 능동적인 안전성을 제공한다. 또한 콰트로는 평상시 전, 후륜에 대한 엔진 파워를 40:60으로 분배하여 후륜 기반의 다이내믹함과 함께 사륜의 안정적인 드라이빙을 즐기게 해준다. 운전 상황에 따라 전, 후륜에 대한 토크 분배를 최대 70%의 동력을 전륜에, 후륜에는 최대 85%의 동력을 분배함으로써 역동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p>
<p>한편, 아우디는 1980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Ur-콰트로(Ur-quattro)’를 통해 콰트로 기술을 처음 공개했다. 이어 1986년에는 1세대의 수동 잠금식 센터 디퍼렌셜을 가변적으로 토크를 분배하는 방식의 토센 디퍼렌셜(Torsen differential)로 대체했다. 2005년에는 동력과 토크를 비대칭으로 능동적으로 분배하는 유성 기어를 도입했다. 이어 개발된 자가 잠금식 센터 디퍼렌셜은 트랙션과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의 기준이 되었다.</p>
<p>아우디는 콰트로 기술을 통해 모터스포츠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왔다. ‘월드랠리챔피언십(World Rally Championship)’에서 네 차례 타이틀을 거머쥐었으며 미국에서 개최되는 ‘파이크스 피크 힐클라임(Pikes Peak Hill Climb)’ 경주에서도 여섯 차례 승리, 미국의 ‘트랜스암(TransAm)’ 시리즈 우승, DTM 2회 우승, ‘슈퍼 투어링 카 챔피언십(Super Touring Car Championships)’ 11차례 우승, ‘투어링 카 월드컵(Touring Car World Cup)’ 우승도 기록했다. 최근에는 지난해 11월에 개최된 ‘FIA 월드 랠리크로스 챔피언십(FIA World Rallycross Championship)’에서도 우승을 거두었으며 마티아스 엑스트룀(Mattias Ekström)이 이끄는 랠리크로스 팀 EKS가 ‘아우디 EKS RX 콰트로’ 로 드라이버 챔피언과 팀 챔피언의 타이틀을 따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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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 아우디 코리아, 4시간 내구 레이스 ‘아시안 르망 시리즈’ 16-17시즌 4라운드 말레이시아전 우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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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Jan 2017 05:11: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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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지난 1월 20 ~ 22일 말레이시아 세팡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4시간 내구 레이스인 ‘2016-2017 아시안 르망 시리즈(Asian Le Mans Series)’ 4라운드 말레이시아전에서 ‘팀 아우디 코리아’가 1위를 기록하며 시즌 최고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팀 아우디 코리아’는 대한민국 국가 대표급 드라이버 유경욱, 홍콩의 마치 리(Marchy Lee), 말레이시아의 알렉스 융(Alex Yoong) 3명의 아시아 최정상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1.포디움의-팀-아우디-코리아좌측부터-유경욱마치-리-알렉스-융.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15" alt="사진1.포디움의 팀 아우디 코리아(좌측부터 유경욱,마치 리, 알렉스 융)"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1.포디움의-팀-아우디-코리아좌측부터-유경욱마치-리-알렉스-융.jpg" width="1024" height="681" /></a></p>
<p>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지난 1월 20 ~ 22일 말레이시아 세팡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4시간 내구 레이스인 ‘2016-2017 아시안 르망 시리즈(Asian Le Mans Series)’ 4라운드 말레이시아전에서 ‘팀 아우디 코리아’가 1위를 기록하며 시즌 최고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p>
<p>‘팀 아우디 코리아’는 대한민국 국가 대표급 드라이버 유경욱, 홍콩의 마치 리(Marchy Lee), 말레이시아의 알렉스 융(Alex Yoong) 3명의 아시아 최정상급 선수들로 한 팀을 이뤄 아우디의 고성능 스포츠카 R8을 기반으로 GT3 경주에 맞춰 설계한 ‘뉴 아우디 R8 LMS컵 카’로 아시안르망 시리즈 2라운드 일본전부터 GT 클래스에 출전해왔다. 이번 우승으로 아우디 코리아는 수입차 브랜드 최초로 한국인 선수를 앞세워 출전한 국제적인 규모의 내구 레이스 대회에서 첫 우승을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다.</p>
<p>GT 클래스는 엔진의 구성 및 차체 구조에 대한 제한이 엄격하지 않고 양산형 로드카를 기본으로 제작되어야 하는 규정의 특성 상 다양한 레이싱 차량들이 출전할 수 있어 ‘아시안 르망 시리즈’ 전체 5개 클래스 총 25대 출전 차량 중 10대가 GT클래스 경기에 출전하는 만큼 그 경쟁이 더욱 치열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2.아시안-르망-시리즈-16-17시즌-4라운드-출전-차량.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16" alt="사진2.아시안 르망 시리즈 16-17시즌 4라운드 출전 차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2.아시안-르망-시리즈-16-17시즌-4라운드-출전-차량.jpg" width="1024" height="682" /></a></p>
<p>이번 4라운드에서는 전날 알렉스 융 선수가 퀄리파잉에서 3위를 기록하여 22일 본 경기에서 3번 그리드를 확보하는 좋은 출발을 보였다. 특히 첫 주자로 출발한 알렉스 융에 이어 두 번째 주자로 나선 유경욱 선수는 1시간 20분 동안 팀 레이서 중 가장 많은 37랩을 주행하며 팀 순위를 1위로 끌어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이어 마치 리 선수와 다시 알렉스 융 선수로 이어진 4시간 동안의 레이스에서 총 5.543km 길이의 세팡 인터내셔널 서킷을 총 111랩 (약 615km)를 주행하며 꾸준히 2위와의 격차를 벌려나가는 경기 운영 전략을 통해 최종 순위 1위라는 ‘2016-2017 아시안 르망 시리즈’ 시즌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p>
<p>‘팀 아우디 코리아’의 유경욱 선수는 “이번이 아시안 르망 시리즈 첫 출전인 만큼 부담감이 컸지만, 완벽한 팀웍과 공격적인 경기 운영으로 4라운드 1위라는 시즌 최고 기록을 달성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라며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 드리며 더불어 이번 아시안 르망 시리즈 4시간 내구레이스 출전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아우디 R8 LMS 컵’에서도 더욱 향상된 기량으로 최고의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p>
<p>세드릭 주흐넬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마지막 순간까지 고도의 집중력과 단단한 팀워크를 발휘해 아시안 르망 시리즈 4라운드 1위라는 훌륭한 성적을 거두며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팀 아우디 코리아’ 선수들과 미캐닉들에게 축하를 전하고 특히 레이스를 거듭할수록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며 한국 최고의 레이서로서의 실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한 유경욱 선수에게 더욱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며 “아우디 코리아는 앞으로도 아우디 R8 LMS컵을 비롯, 고객들에게 다양한 모터스포츠를 소개하고 문화를 육성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아시안 르망 시리즈’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내구 레이스인 ‘르망 24시간 레이스(Le Mans 24 Hours)’의 아시아 버전으로, 아시아 지역 모터스포츠의 발전과 드라이버 육성을 위해 2009년 일본 오카야마에서 처음 개최되어 이번 시즌 5회째를 맞았다. 4시간 동안 진행되는 내구 레이스인 ‘아시안 르망 시리즈’에서는 경기 차 한 대당 2~3명의 드라이버가 번갈아 가며 주행한다. 내구 레이스의 특성상 경기 중 급유, 타이어 교체 등이 함께 진행되는 만큼, 각 팀의 전략과 팀워크에 따라 시시각각 순위가 변하며 긴장감 넘치게 진행되어 관람객에게 보다 흥미진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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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우디 코리아, 제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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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Jan 2017 00:22: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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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유카로오토모빌(대표: 한호종)이 16일 아우디 제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제주시 오라3동 연삼로에 위치한 ‘아우디 제주 전시장’은 대지면적 3,615㎡, 연면적 1,283.6㎡, 지상 3층 규모로 총 8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아우디 서비스 제주’는 이전 제주 서비스센터에서 규모를 확장하여 신규 오픈하는 제주 전시장과 함께 리뉴얼 오픈했다. ‘아우디 제주 전시장’ 및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1.아우디-제주-전시장외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605" alt="사진1.아우디 제주 전시장(외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1.아우디-제주-전시장외관.jpg" width="1024" height="819" /></a></p>
<p>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유카로오토모빌(대표: 한호종)이 16일 아우디 제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오픈한다고 밝혔다.</p>
<p>제주시 오라3동 연삼로에 위치한 ‘아우디 제주 전시장’은 대지면적 3,615㎡, 연면적 1,283.6㎡, 지상 3층 규모로 총 8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아우디 서비스 제주’는 이전 제주 서비스센터에서 규모를 확장하여 신규 오픈하는 제주 전시장과 함께 리뉴얼 오픈했다. ‘아우디 제주 전시장’ 및 ‘아우디 서비스 제주’는 차량 구매에서부터 서비스까지 모든 과정을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는 ‘3S(Showroom, Service, Spare parts) 전시장’의 형태를 갖춤으로써 고객들의 편의를 극대화했다.</p>
<p>‘아우디 서비스 제주’에는 접수 차량을 바로 점검할 수 있는 다이렉트 리셉션을 포함하여 총 4개의 워크베이가 설치되어 있으며, 아우디 전용 휠 얼라인먼트 기기 등 최신 장비도 마련되어 있다. 더불어 고객 라운지 등 편의시설을 갖춰 고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p>
<p>‘아우디 제주 전시장’ 및 ‘아우디 서비스 제주’는 오픈 기념으로 1월 방문 고객을 위해 2017년형 아우디 캘린더를시승 고객을 위해서는 아우디 텀블러와 커피 세트로 구성한 기프트세트를 증정하고 신차 출고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36만원 상당의 콰트로 패키지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p>
<p>아우디 코리아 세드릭 주흐넬 사장은 “제주 전시장 신규 오픈과 함께 기존 제주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함으로써 기존 제주 지역 아우디 고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차량 구매부터 A/S 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전반적인 고객 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면서 ”아우디 코리아는 최고의 세일즈 서비스와 애프터세일즈 서비스 제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고객들이 ‘아우디를 소유하는 기쁨’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p>‘아우디 제주 전시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하며 ‘아우디 서비스 제주’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운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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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2016년 전세계 판매대수 187만1천대 신기록 경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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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Jan 2017 00:19: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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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가 지난해 전세계 판매대수 총 1,871,350대를 기록하며 2015년 대비 3.8% 증가했다고 밝혔다. 다양한 신 모델 출시에 힘입어 주요 시장(유럽 지역 7.6%, 북미 지역 5.3%, 미국 지역 4%, 아시아태평양 지역 0.5%)에서 성장세를 나타냈다. 아우디는 지난 2009년 세계 총 판매대수 949,729대를 기록한 이래, 7년 연속 성장하며 지난해에는 2009년 대비 약 2배에 달하는 판매대수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1.뉴-아우디-Q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525" alt="Static photo Colour: in crystal effect paint finish Ara Blu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1.뉴-아우디-Q7.jpg" width="1024" height="681" /></a></p>
<p>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가 지난해 전세계 판매대수 총 1,871,350대를 기록하며 2015년 대비 3.8% 증가했다고 밝혔다. 다양한 신 모델 출시에 힘입어 주요 시장(유럽 지역 7.6%, 북미 지역 5.3%, 미국 지역 4%, 아시아태평양 지역 0.5%)에서 성장세를 나타냈다. 아우디는 지난 2009년 세계 총 판매대수 949,729대를 기록한 이래, 7년 연속 성장하며 지난해에는 2009년 대비 약 2배에 달하는 판매대수를 기록했다.</p>
<p>디트마 포겐라이터(Dietmar Voggenreiter) 아우디 AG 마케팅 겸 세일즈 부문 총괄은 “2016년은 여러 주요 시장의 위축으로 예상치 못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전세계적으로 고른 성장세를 보이며 아우디 브랜드의 저력을 다시금 입증하는 한 해였다.”며 “신규모델들의 높은 인기는 아우디의 우수한 기술력과 경쟁력을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올해에도 아우디는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모델들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p>
<p>2016년 해외 시장에 처음 출시된 ‘뉴 아우디 A4’의 판매량은 전년동기 대비 7.6% 상승한 337,550대를 기록했으며 유럽 시장에서는 2016년 한 해 동안 전년 대비 25.7% 상승한 164,600대를 판매하며 놀라운 성장세를 나타냈다. 이러한 높은 인기에 힘입어 ‘뉴 아우디 A4’는 유럽 시장에서 프리미엄 세그먼트 1위를 달성했다. 올해는, 지난해 말 유럽 시장에 출시된 ‘뉴 아우디 A5 쿠페’ 가 전 세계로 출시 예정이며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이 미국을 포함해 전 세계 출시를 앞두고 있다.</p>
<p>‘뉴 아우디 A4’와 더불어 지난해 처음으로 해외 시장에 선보인 프리미엄 SUV ‘뉴 아우디 Q7’2세대 모델은 43.6%의 증가한 총 102,200대의 판매대수를 기록했다. ‘뉴 아우디 Q7’은 해당 모델 사상 처음으로 연간 판매 10만 대를 돌파하며 이전 1세대 모델 평균 연간 판매대수의 두 배가 넘는 판매대수를 기록했다. 아우디 SUV 라인 중, 가장 컴팩트한 사이즈에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겸비한 ‘뉴 아우디 Q2’ 지난 해 말 유럽 시장 출시에 이어 올해 해외 시장 출시를 앞두고 있어, 아우디 SUV의 성장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최고 인기 모델인 ‘뉴 아우디 Q5’도 2017년 신모델 출시 예정이다.</p>
<p>‘아우디 스포트 GmbH(Audi Sport GmbH)’ 역시 2016년 아우디의 성장을 이끈 원동력 중 하나다. ‘아우디 스포트 GmbH’의 플래그십 모델인 ‘뉴 아우디 R8’은 31.8%라는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총 2,890대가 판매되었다. R 시리즈와 RS 모델 라인업은 사상 처음으로 20,000대 이상 판매되며 전년 대비 18% 성장한 20,200대 판매대수를 기록했다.</p>
<p>지난해 아우디는 ‘뉴 아우디 A4’ 인기에 힘입어 유럽 시장에서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 유럽 시장에서 아우디는 7.6% 성장한 860,600대를 판매했다. 이는 2014년 판매대수 762,949대 대비 2년만에 10만 대에 가까운 높은 판매 신장을 기록한 셈이다. 최근 아우디는 유럽 주요 4대 국가에서 판매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독일에서 8.6% 성장하며 293,307대를 판매하였으며 영국에서는 6.4% 성장한 177,565대 판매,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는 각각 8.5%, 15.5%의 증가 폭을 보이며 65,362대, 62,430대의 판매대수를 기록했다. 스페인의 경우 16.4% 성장하여 51,879대를 판매하며 아우디의 주요 시장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달성했다.</p>
<p>미국 시장에서도 지난해 아우디는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중 유일하게 성장세를 기록하며 4% 증가한 210,213대의 판매를 달성했다. 2016년 봄 출시된 ‘뉴 아우디 Q7’이 60.9% 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총 30,563대가 판매됐다. SUV 모델인 Q 시리즈 전체 판매량도 18.9% 증가한 100,161대를 기록했다. 캐나다는 SUV 판매 호조에 힘입어 전년 대비 14.2% 증가한 30,544대의 판매대수를 기록하며 브랜드 사상 처음으로 주요 10대 시장에 진입했다.</p>
<p>아우디는 중국 시장에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며 3.6% 판매 신장으로 기록해 591,554대를 판매했다. 중국 시장에서의 판매증대는 프리미엄 컴팩트 세그먼트에서의 높은 인기 덕분으로, 아우디 A3 모델 라인업은 2015년 대비 29.7% 중가한 89,213대가 판매되었고, Q3 모델 라인업 역시 27.6% 신장되어 89,779대의 판매대수를 기록했다. 아우디는 2013년부터 이 모델들의 중국 현지 생산을 시작하며 프리미엄 컴팩트 시장을 개척해왔으며 오늘날 이 프리미엄 컴팩트 모델들로 젊은 고객들을 공략하고 있다. 2016년 아우디는 다양한 신모델을 출시하며 이는 중국 시장 판매 성장세에 기여했다. 새로운 롱휠베이스 모델 ‘아우디 A4 L’는 2016년 가을부터 판매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말에는 현지 생산된 ‘아우디 A6 L e-트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가 중국 내 출시 될 아우디 하이브리드 모델 포트폴리오 구성에 방향성을 제시했다. 올해에는 ‘아우디 Q7 e-트론’이 시장 출시를 앞두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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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서비스 인천’ 확장 이전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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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Jan 2017 00:30: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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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태안모터스(대표: 서덕중)가 ‘아우디 서비스 인천’을 확장 이전 오픈 했다고 밝혔다. 인천 남동구 논현고잔로 128번길 66에 위치한 ‘아우디 서비스 인천’은 기존 인주대로 679에 위치한 구월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한 것으로, 연면적 7,967.5㎡에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인천 및 경기서남부 지역 아우디 서비스센터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남동공단 지역에 위치하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1.아우디-서비스-인천외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506" alt="사진1.아우디 서비스 인천(외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1.아우디-서비스-인천외관.jpg" width="1024" height="875" /></a></p>
<p>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태안모터스(대표: 서덕중)가 ‘아우디 서비스 인천’을 확장 이전 오픈 했다고 밝혔다.</p>
<p>인천 남동구 논현고잔로 128번길 66에 위치한 ‘아우디 서비스 인천’은 기존 인주대로 679에 위치한 구월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한 것으로, 연면적 7,967.5㎡에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인천 및 경기서남부 지역 아우디 서비스센터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남동공단 지역에 위치하여 안산시, 시흥시 등에서도 접근이 용이해 경기서남부권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p>
<p>‘아우디 서비스 인천’은 19개 워크베이를 보유하였으며 엔진오일, 필터, 에어클리너, 브레이크 패드 등 간단한 경정비부터 차체 판금 및 도장은 물론 알루미늄 차체 전용 베이 등 모든 차량을 수리할 수 있는 최신 설비를 갖춰 하루 80대 이상의 차량 정비가 가능하다. 또한 최대 60대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여유로운 주차 공간 및 카페 콘셉트의 고급스럽고 쾌적한 라운지가 마련되어 있어 고객들에게 최상의 편의를 제공한다.</p>
<p>아우디 서비스 인천은 프라이빗 리셉션(Private reception) 3곳과 비교적 간단한 경정비를 30~40분 이내 처리할 수 있는 아우디 트윈 서비스 (Audi Twin Service)를 운영하여, 고객 서비스가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아우디 코리아 세드릭 주흐넬 사장은 “인천 및 경기서남부 지역은 아우디 고객 서비스 수요가 많아 최신 설비를 갖춘 보다 큰 규모의 서비스센터로 새롭게 확장 이전했다.” 며 “인천 서비스 센터를 통해 인천, 경기서남부권 고객에게 최고의 아우디 서비스를 제공하여 아우디 브랜드에 대한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아우디 서비스 인천’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주말, 공휴일 휴무/문의전화: 032-433-1463)</p>
<p>한편, 인천에는 ‘아우디 서비스 인천’과 ‘아우디 서비스 주안’ 총 2개의 공식 아우디 서비스센터가 운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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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2017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아우디 Q8 컨셉트’와 ‘아우디 SQ5 TFSI’ 전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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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Jan 2017 00:25: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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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는 ‘2017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월드 프리미어 모델로 ‘아우디 Q8 컨셉트’와 ‘아우디 SQ5 TFSI’를 선보인다. ‘아우디 Q8 컨셉트’는 미래 양산형 모델 생산 전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대중에 첫 선을 보이게 되며 ‘아우디 SQ5 TFSI’ 역시 이번 모터쇼를 통해 전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이외에도 ‘아우디 A5/S5 카브리올레’는 디트로이트모터쇼를 통해 미국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월드프리미어 1 &#8211; 쿠페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우디는 ‘2017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월드 프리미어 모델로 ‘아우디 Q8 컨셉트’와 ‘아우디 SQ5 TFSI’를 선보인다. ‘아우디 Q8 컨셉트’는 미래 양산형 모델 생산 전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대중에 첫 선을 보이게 되며 ‘아우디 SQ5 TFSI’ 역시 이번 모터쇼를 통해 전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이외에도 ‘아우디 A5/S5 카브리올레’는 디트로이트모터쇼를 통해 미국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1.2017-디트로이트-모터쇼의-아우디-Q8-컨셉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412" alt="Static photo Colour: Bombay blu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1.2017-디트로이트-모터쇼의-아우디-Q8-컨셉트.jpg" width="1024" height="681" /></a></p>
<p><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월드</span></b><b></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프리미어</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1 &#8211; </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쿠페와</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SUV</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의</span></b><b></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완벽한</span></b><b></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조화</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아우디</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Q8 </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컨셉트</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b></p>
<p>‘아우디 Q8 컨셉트’는 고급스러움과 스포티함을 두루 갖췄다. 아우디는 SUV 모델의 장점인 여유로운 실내공간과 쿠페의 감성적인 스타일을 접목시켜, 대형차 시장에서 새로운 세그먼트를 제시하고자 한다. 또한 이 모델을 통해 아우디 미래 디자인의 방향을 제시한다.</p>
<p>‘아우디 Q8 컨셉트’의 여러 디자인 요소들에서 1980년대 선보인 ‘아우디 오리지널 Ur-콰트로’를 떠오르게 하는데 특히 강인한 느낌의 곡선으로 넓게 디자인 된 휠과 이례적으로 평편하고 넓은 C필러가 대표적이다. 평편한 루프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좌석과 적재 공간은 여유로우며 실내 디자인은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이번 ‘아우디 Q8 컨셉트 카’는 대형 터치스크린에 구현되는 새로운 차량 컨트롤 컨셉이 적용되었는데, 컨택트 아날로그 헤드업 디스플레이(contact analogue head-up display)와 한 단계 발전한 ‘아우디 버추얼 콕핏(Audi virtual cockpit)’이 보다 실제와 가까운 증강현실 기술을 보여준다. 일례로 내비게이션 화면 상의 화살표와 교통표지가 실제 도로와 똑 같은 위치에 나타난다.</p>
<p>구동 시스템 및 서스펜션은 고성능 기술이 적용되었다. 파워와 고효율을 모두 겸비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카 ‘아우디 Q8 컨셉트’는 최고출력 442.5마력(330kW), 최대토크 71.3kg·m(700 Nm)을 자랑한다. 기계식 풀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는 안정적이고 파워풀한 드라이빙을 선사하며 에어 서스펜션과 세라믹 브레이크 디스크도 탑재되었다. ‘아우디 Q8 컨셉트 카’의 양산형 모델은 2018년에 시장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4.2017-디트로이트-모터쇼의-아우디-SQ5-TFSI.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413" alt="Static photo Colour: Misano Re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4.2017-디트로이트-모터쇼의-아우디-SQ5-TFSI.jpg" width="1024" height="767" /></a></p>
<p><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월드</span></b><b></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프리미어</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2 &#8211; V6 </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엔진의</span></b><b></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우월한</span></b><b></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다이내믹함</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아우디</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SQ5 TFSI’</span></b></p>
<p>Q5 모델 라인업 가운데 가장 스포티한 모델인 ‘아우디 SQ5 TFSI’는 2017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전세계 최초 공개된다. 3리터 V6 터보차저 엔진은 1,370rpm에서 최고출력 354마력(260kW), 최대토크 50.9kg·m(500Nm)를 낸다. 이로써 단 5.4초 만에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가속이 가능하다.</p>
<p>기계식 풀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는 부드러운 8단 팁트로닉 변속기와 더불어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완성해준다. 좌우 뒷바퀴의 토크를 능동적으로 분배하는 스포츠 디퍼렌셜 및 다이내믹 스티어링과 같은 옵션 사항이 더해져 차량의 움직임이 보다 민첩해졌다. 이러한 성능은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Audi drive select)’과 결합되어 다양한 모드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게 해준다. 도로 상황에 따라 차체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에어 서스펜션도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아우디 SQ5 TFSI’는 고급 알칸타라 소재와 가죽으로 제작된 S 스포츠 시트 및 LED 헤드라이트, 5 더블 스포크 스타 디자인 20인치 알루미늄 휠 등 다양한 옵션 패키지와 디자인 옵션들을 제공한다. ‘아우디 SQ5 TFSI’는 2017년 중순 독일을 시작으로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p>
<p><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짜릿한</span></b><b></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드라이빙</span></b><b></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선사</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아우디</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A5/S5 </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카브리올레</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b></p>
<p>아우디는 A5/S5 쿠페와 스포트백(Sportback)에 이어, 이번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아우디A5/S5 카브리올레’를 선보임으로써 A5 패밀리를 완성했다. 쿠페의 매끈한 라인을 기본 디자인으로 하여, 짧은 오버행과 파워돔을 장착한 긴 랩어라운드 후드, 더욱 평편해진 뒤 유리가 스포티한 외관을 더욱 강조한다. 클래식한 소프트탑은 뛰어난 정숙성과 함께 개폐 역시 편리하다. 50km/h (31.1 mph) 속력으로 주행 중에도 스위치만 당겨주면 전자동으로 지붕 덮개가 열리고 닫힌다.</p>
<p>‘아우디 A5/S5 카브리올레’는 최신 인터페이스 기술과 운전자 보조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기계식 풀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가 적용되어 탁월한 주행 성능과 다이내믹한 핸들링을 더해준다. 어댑티브 댐퍼(Adaptive dampers)는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 이러한 시스템들이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Audi drive select)’와 통합되어, 운전자는 상황에 따라 다이내믹하거나 편안한 드라이빙을 경험할 수 있다. ‘아우디 S5’의 2.0 TDI 엔진과 2.0 TFSI 엔진은 최고출력 190 마력의 성능을 보여주며, 3.0 TFSI 엔진은 최고출력 354마력의 강력한 힘을 갖췄다. ‘아우디 A5/S5 카브리올레’는 2017년 3월 독일과 다른 유럽국가를 시작으로 판매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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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스팅어, BMW·아우디와 비교해보니&#8230; &#8220;더 크고 출력 높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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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Jan 2017 10:06: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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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차가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스팅어(코드명 CK)를 최초로 공개했다. 2011년 GT 컨셉트카가 나오고 6년 만이다. 기아차의 기술과 디자인 역량이 총동원된 스팅어는 프리미엄 후륜구동 스포츠 세단 시장을 정조준한다. 스팅어는 D-세그먼트 세단으로 올해 하반기 출시될 제네시스 G70과 많은 부분을 공유한다. 기아차 최초로 선보이는 패스트백 스타일 4도어 쿠페로 독특한 스타일링과 강력한 주행성능, 넓은 실내공간을 골고루 갖췄다. 아직 정식 시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page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409"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page3.jpg" width="1024" height="1200" /></a></p>
<p>기아차가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스팅어(코드명 CK)를 최초로 공개했다. 2011년 GT 컨셉트카가 나오고 6년 만이다. 기아차의 기술과 디자인 역량이 총동원된 스팅어는 프리미엄 후륜구동 스포츠 세단 시장을 정조준한다.</p>
<p>스팅어는 D-세그먼트 세단으로 올해 하반기 출시될 제네시스 G70과 많은 부분을 공유한다. 기아차 최초로 선보이는 패스트백 스타일 4도어 쿠페로 독특한 스타일링과 강력한 주행성능, 넓은 실내공간을 골고루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Kia-Stinger-2018-1280-0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403" alt="Kia-Stinger-2018-1280-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Kia-Stinger-2018-1280-0b.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아직 정식 시판 전이지만 경쟁모델로 지목된 BMW 4시리즈 그란 쿠페, 그리고 아우디 A5/S5 스포츠백과 비교해봤다.  쟁쟁한 프리미엄 브랜드가 포진하고 있는 4도어 쿠페 시장에서 스팅어는 어떤 경쟁력을 갖추고 있을까?</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BMW-4-Series_Gran_Coupe-2015-1280-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99" alt="BMW-4-Series_Gran_Coupe-2015-1280-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BMW-4-Series_Gran_Coupe-2015-1280-2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우선 차체 크기를 보자면 스팅어의 압승이다. 전장*전폭*전고가 4,830*1,870*1,400(mm)로 가장 크다. 4시리즈 그란 쿠페보다는 200mm, A5 스포츠백보다는 100mm 가량 길다.D-세그먼트지만 넉넉한 공간을 확보함으로서 차별화하겠다는 전략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Audi-S5_Sportback-2017-1280-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98" alt="Audi-S5_Sportback-2017-128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Audi-S5_Sportback-2017-1280-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휠베이스도 마찬가지다. 4시리즈 그란 쿠페는 2,810mm, A5 스포츠백은 2,824mm지만 스팅어는 2,905mm에 달한다. 차체 크기만 보자면 유럽 브랜드들의 D-세그먼트와 E-세그먼트의 중간 정도 크기다. 이처럼 넉넉한 크기 덕분에 실내공간이 여유로우며, 특히 2열에 성인 3명이 앉아도 좁지 않다는 것이 기아차의 설명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Kia-Stinger-2018-1280-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405" alt="Kia-Stinger-2018-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Kia-Stinger-2018-1280-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스팅어의 경우 앞서 공개됐던 기아 GT 컨셉트카의 디자인 요소를 매우 많이 적용하고 있다. 날렵한 앞모습이나 볼륨감 있는 뒷모습 모두 개성적이다. 테일램프와 사이드 가니쉬 등 디테일도 특징적이다. 롱노즈 숏데크의 비례를 갖춰 상당히 스포티하고 속도감 있는 형태를 갖추고 있다. C필러는 K5와도 비슷한 형태로 마무리돼 패밀리룩을 살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BMW-428i_Gran_Coupe_M_Sport-2015-1280-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401" alt="BMW-428i_Gran_Coupe_M_Sport-2015-128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BMW-428i_Gran_Coupe_M_Sport-2015-1280-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4시리즈 그란 쿠페는 4시리즈 쿠페의 4도어 쿠페 버전이다. 쿠페에 기반해 낮고 넓은 차체가 특징적이다. 얼핏 보기에는 3시리즈와 비슷하게 보이지만 날렵한 루프라인에서 차별화가 이뤄진다. 전면부와 후면부가 4시리즈와 같으며, 패스트백 타입의 트렁크가 적용돼 실용성까지 놓치지 않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Audi-S5_Sportback-2017-128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96" alt="Audi-S5_Sportback-2017-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Audi-S5_Sportback-2017-1280-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러한 패스트백 4도어 쿠페의 원조는 아우디 A5스포츠백이다. A4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된 쿠페, A5의 패스트백 버전이다. A4가 세대교체되면서 A5도 오랜 기다림 끝에 풀체인지됐다. 전륜구동 기반이지만 탄탄한 균형감이 돋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Kia-Stinger-2018-1280-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408" alt="Kia-Stinger-2018-1280-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Kia-Stinger-2018-1280-2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인테리어도 세 브랜드의 차이가 확연하다. 우선 기아 스팅어는 컨셉트카에서 대쉬보드 형태를 따왔다. 거대한 클러스터와 유선형의 대쉬보드 라인이 컨셉트카를 연상시킨다. 센터페시아 중앙부에는 심플한 원형 송풍구가 배치됐고, 그 아래로 금속 질감의 버튼을 나열했다. 디스플레이는 최신 트렌드에 따라 돌출형으로 디자인됐다. 전자식과 기계식 등 2종의 시프트 노브가 제공되며 고급 나파가죽 등 고급 마감재를 적극 투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BMW-4-Series_Gran_Coupe-2015-1280-5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400" alt="BMW-4-Series_Gran_Coupe-2015-1280-5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BMW-4-Series_Gran_Coupe-2015-1280-52.jpg" width="1024" height="730" /></a></p>
<p>4시리즈 그란 쿠페는 전형적인 BMW 인테리어를 그대로 따른다. 센터페시아에는 깔끔하게 버튼을 정렬하고 상단에는 디스플레이를 배치했다. 하단에는 시프트노브와 i드라이브 컨트롤러가 위치한다. 옵션에 따라 스티어링 휠은 노멀과 스포츠 등 2종의 디자인이 적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Audi-A5_Sportback-2017-1280-0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95" alt="Audi-A5_Sportback-2017-1280-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Audi-A5_Sportback-2017-1280-0e.jpg" width="1024" height="730" /></a></p>
<p>A5 스포츠백은 최신 아우디 패밀리 룩에 맞춰 인테리어를 다듬었다. 독특한 형태의 전자식 시프트 노브와 계단식 버튼 배치가 인상적이다. 클러스터는 디지털 방식으로 버추얼 콕핏이 적용돼 다양한 화면을 계기판에 띄울 수 있는 점도 특징. 대쉬보드를 가로지르는 송풍구도 독특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BMW-428i_Gran_Coupe_M_Sport-2015-1280-3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402" alt="BMW-428i_Gran_Coupe_M_Sport-2015-1280-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BMW-428i_Gran_Coupe_M_Sport-2015-1280-38.jpg" width="1024" height="730" /></a></p>
<p>파워트레인 역시 대동소이하다. BMW의 경우 4시리즈 그란 쿠페에 매우 다양한 엔진 라인업을 갖췄지만 북미 시장에서는 2.0L 터보 엔진이 탑재된 430i와 3.0L 터보 엔진의 440i 등 2종류가 판매되고 있다. 430i는 248마력, 440i는 320마력을 내며 각각 xDrive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변속기는 둘 다 8단 토크컨버터가 탑재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Audi-S5_Sportback-2017-1280-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97" alt="Audi-S5_Sportback-2017-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Audi-S5_Sportback-2017-1280-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아우디는 A5 스포츠백에 총 4종의 엔진을 탑재한다. 일반 모델에는 2.0 TFSI와 2.0 TDI, 3.0 TDI가 탑재되며 고성능 버전인 S5에는 3.0 TFSI 엔진이 탑재된다. 가솔린 기준으로 최고출력은 2.0 TFSI가 252마력, S5에 탑재되는 3.0 TFSI가 354마력이다. 변속기는 7단 S트로닉 DCT와 8단 팁트로닉 토크컨버터가 사양에 따라 조합된다. 전륜구동이 기본이지만 기계식 4륜구동 콰트로를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Kia-Stinger-2018-1280-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407" alt="Kia-Stinger-2018-128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Kia-Stinger-2018-1280-11.jpg" width="1024" height="730" /></a></p>
<p>도전자인 스팅어는 어떨까? 이번에 우선 공개된 엔진은 2.0 터보와 3.3 터보 등 2종이다. 2.0 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255마력을 발휘하며 36.0kg.m의 최대토크를 1,400rpm부터 발휘한다. 고성능버전인 3.3 터보는 제네시스 G80 스포츠와 같은 사양으로 370마력의 최고출력을 내며 토크는 52.0kg.m에 달한다. 후륜구동이 기본이며 향후 현대 HTRAC과 같은 전자식 4륜구동 시스템과 디젤 엔진이 추가될 예정이다.</p>
<p>기아차는 스팅어를 뉘르부르크링에서 담금질했다고 출시 전부터 홍보해 왔다. 주행성능에 신경을 많이 썼다는 뜻이다. 3.3 터보의 0-100km/h 가속은 5.1 만에 마무리된다. 경쟁 모델인 440i 그란 쿠페는 4.7초(xDrive 4.6초), S5 스포츠백 콰트로 역시 4.7초를 기록하는 것에 비하면 다소 떨어진다. 향후 전자식 4륜구동이 탑재되면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Kia-Stinger-2018-1280-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406" alt="Kia-Stinger-2018-128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Kia-Stinger-2018-1280-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관건은 가격이다. 경쟁모델들은 모두 기본 트림의 경우도 북미 기준 4만 달러를 훌쩍 넘긴다. 우리나라에서는 둘 다 5천만 원대를 넘겨 시작한다. 스팅어가 이들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국내든 북미든 가격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지적이다.</p>
<p>한 업계 관계자는 &#8220;기아 스팅어가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브랜드 가치가 우위인 프리미엄 브랜드들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를 내야 한다&#8221;면서도 &#8220;하지만 K 시리즈 등 기존 라인업과의 판매 간섭 역시 피해야 하므로 가격 책정에 상당히 고심할 것&#8221;이라고 평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Kia-Stinger-2018-1280-0f.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404" alt="Kia-Stinger-2018-1280-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Kia-Stinger-2018-1280-0f.jpg" width="1024" height="730" /></a></p>
<p>같은 2.0 터보 엔진을 탑재한 K5 터보나 더 큰 공간을 갖춘 K7 등과의 판매 간섭을 고려했을 때 업계에서 예상되는 스팅어의 시작 가격은 3,000만 원대 중반이다. 주력 모델은 4,000만 원대 초중반에 포진해 수입 컴팩트 세단의 엔트리 트림과 직접 경쟁한다. 가장 강력한 성능을 내는 3.3 터보의 경우 최고 5,000만 원대 초중반에 포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p>
<p>한편, 기아차는 당초 K8이라는 국내명을 사용할 예정이었으나 K 라인업과의 혼선 등을 방지하기 위해 국내에서도 스팅어라는 이름을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반면 유럽 수출명은 GT로 예정됐다. 국내 최초 공개는 3월 말 서울모터쇼에서 이뤄지며 상반기 안에 한국 시장에도 정식 출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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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디트로이트 모터쇼 프리뷰: 한국에도 출시될 신차 Best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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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Jan 2017 07:14: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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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북미 시장에서 가장 큰 행사로 손꼽히는 2017 북미국제오토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NAIAS), 일명 디트로이트 모터쇼 개막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모터쇼는 1월 7일 공식 행사를 시작으로 9~10일 프레스 데이를 치르고 22일 폐막한다. 세계 최대의 모터쇼 중 하나라는 명성에 비해 올해는 갈 수록 자동차 업계에 영향력이 커지는 국제가전박람회(CES)와 트럼프 당선으로 인한 미국 자동차 산업 위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page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11"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page2.jpg" width="1024" height="750" /></a></p>
<p>북미 시장에서 가장 큰 행사로 손꼽히는 2017 북미국제오토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NAIAS), 일명 디트로이트 모터쇼 개막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모터쇼는 1월 7일 공식 행사를 시작으로 9~10일 프레스 데이를 치르고 22일 폐막한다.</p>
<p>세계 최대의 모터쇼 중 하나라는 명성에 비해 올해는 갈 수록 자동차 업계에 영향력이 커지는 국제가전박람회(CES)와 트럼프 당선으로 인한 미국 자동차 산업 위축 등 외적 요인으로 예년보다 적은 수의 신차가 공개된다. 하지만 여전히 북미 지역과 우리나라 자동차 시장에도 적잖은 영향력을 지닌 모터쇼다.</p>
<p>올해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공개되는 다양한 신차 중 한국에도 출시가 확정적인 자동차 10종을 모았다. 이들은 모두 가까운 시일 내로 한국 땅을 밟는다. 몇몇은 컨셉트카지만 이들 역시 양산에 돌입하면 한국에서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strong>BMW 5시리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BMW-뉴-5시리즈_img-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669" alt="BMW 뉴 5시리즈_img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BMW-뉴-5시리즈_img-4.jpg" width="1024" height="682" /></a></p>
<p>BMW의 핵심 전략모델인 5시리즈는 이미 많은 이미지가 공개됐지만, 신차발표회 이후 모터쇼에서 대중에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당연히 2월 출시를 앞둔 북미 사양에 맞춰 준비됐다. 미국에서는 LED 어댑티브 헤드라이트와 주의경보 기능, 18인치 휠이 기본 사양으로 적용된다.</p>
<p>코드명 G30으로 통칭되는 신형 5시리즈는 더 커진 차체에도 최대 100kg 가량의 경량화를 이뤄낸 점이 특징이다. 여기에 반자율주행에 가까운 주행보조와 제스처 컨트롤을 지원하는 차세대 i드라이브 시스템이 탑재된다. 북미에서는 248마력을 내는 530i와 335마력을 내는 540i가 주력이며, 올 봄에 8기통 엔진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 2종이 추가된다.</p>
<p>&nbsp;</p>
<p><strong>기아 GT(K8)</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36"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6.jpg" width="1024" height="492" /></a></p>
<p>기아 GT(한국명 K8)는 한국 뿐 아니라 북미에서도 큰 기대를 받고 있는 모델이다. 기아차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컴팩트 스포츠 세단이기 때문이다. 아우디 A5 스포츠백을 연상시키는 날렵한 패스트백 4-도어 쿠페 스타일의 유려한 디자인을 갖췄다.</p>
<p>2.0 터보와 3.3 터보 등 2종의 엔진을 갖추며, 상위 모델은 5.1초 만에 0-100km/h 가속을 마치고 최고속도가 250km/h에 육박하는 등 강력한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북미에서는 아우디 A5 스포츠백, BMW 4시리즈 그란쿠페 등과 경쟁한다. 올 가을 출시될 제네시스 G70과 많은 부분을 공유한다.</p>
<p>&nbsp;</p>
<p><strong>렉서스 LS</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Lexus-LF-FC_Concept-2015-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16" alt="Lexus-LF-FC_Concept-2015-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Lexus-LF-FC_Concept-2015-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렉서스는 10년 만에 플래그십 세단 LS를 풀체인지한다. 한 장의 단면도 이미지 말고는 LS의 디자인이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았지만, 2015년 도쿄 모터쇼에 출품됐던 LF-FC 컨셉트카가 힌트가 될 수 있다. 업계에 따르면 날렵하고 스포티한 쿠페라이크 디자인이 적용될 전망이다.</p>
<p>차세대 LS는 LC 쿠페와 같은 GA-L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강성을 지녔으며, 렉서스답게 아늑하고 럭셔리한 실내공간을 선사한다. V8 가솔린 엔진을 필두로 향후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될 예정이며, 수소연료전지 버전의 출시도 고려되고 있다.</p>
<p>&nbsp;</p>
<p><strong>토요타 캠리</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Camry_Teaser_9A32FBA7171E5C1CB4430C5B06DEBA85C3D92CB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13" alt="Camry_Teaser_9A32FBA7171E5C1CB4430C5B06DEBA85C3D92CB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Camry_Teaser_9A32FBA7171E5C1CB4430C5B06DEBA85C3D92CBB.jpg" width="1024" height="654" /></a></p>
<p>미국 미드사이즈 시장에서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토요타 캠리도 모습을 바꾼다. 토요타는 이번 캠리가 이전보다 훨씬 스포티하고 날렵한 스타일이 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공개된 단 한 장의 티저 이미지에서도 범상치 않은 테일램프 디테일이 시선을 끌었다.</p>
<p>신형 캠리는 무난했던 이전에 비해 주햄감각도 훨씬 날카롭게 다듬었다. 차세대 TNGA 플랫폼 위에서 개발됐으면, 2.5L 기본형 외에 TRD가 손댄 3.5L V6 엔진을 탑재해 300마력 이상의 출력을 낸다. 하이브리드 역시 빠른 시일 내로 라인업에 추가될 예정이다.</p>
<p>&nbsp;</p>
<p><strong>혼다 오딧세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Honda_Odyssey_Teaser_Sketch.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15" alt="Honda_Odyssey_Teaser_Sketc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Honda_Odyssey_Teaser_Sketch.jpg" width="1024" height="662" /></a></p>
<p>시빅으로 북미에서 인기몰이 중인 혼다는 미니밴 오딧세이의 풀체인지 모델을 공개한다. 최신 혼다 디자인 언어에 맞춰 이전보다 훨씬 다이내믹하고 날렵한 모습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또 신형 6기통 엔진과 10속 자동변속기가 조합된다.</p>
<p>혼다는 더 강력한 파워트레인 외에도 패밀리 카의 정석인 오딧세이에 더 개선된 커넥티비티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탑재한다. 거대한 미국 미니밴 시장에서 차세대 오딧세이는 크라이슬러 퍼시피카, 토요타 시에나, 기아 세도나(한국명 카니발) 등과 경쟁한다.</p>
<p>&nbsp;</p>
<p><strong>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쿠페</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Mercedes-Benz-E-Class_Coupe-2017-1280-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681" alt="Mercedes-Benz-E-Class_Coupe-2017-1280-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Mercedes-Benz-E-Class_Coupe-2017-1280-25.jpg" width="1024" height="730" /></a></p>
<p>메르세데스-벤츠는 지난 해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E-클래스의 쿠페 버전을 디트로이트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E-클래스 쿠페는 이전 세대보다 훨씬 크고 안락해지면서도 정제된 운전재미를 제공한다. 둘도 없이 우아한 매력적인 보디라인은 덤이다.</p>
<p>유기적인 일루미네이팅 웰컴 기능과 12.3인치 와이드스크린 콕핏, 세계 최고 수준의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시스템도 빠지지 않는다. 북미에서는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는 E200과 E300을 우선 공개하고, 추후 6기통 엔진과 AMG 버전도 순차적으로 출시될 전망이다. 이 밖에 메르세데스-벤츠는 컴팩트 SUV GLA의 부분변경 모델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p>
<p>&nbsp;</p>
<p><strong>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Lamborghini-Aventador_S-2017-1280-0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23" alt="Lamborghini-Aventador_S-2017-1280-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Lamborghini-Aventador_S-2017-1280-0b.jpg" width="1024" height="730" /></a></p>
<p>람보르기니는 역사 상 최강의 양산 모델인 아벤타도르 S를 출품한다. 740마력의 최고출력으로 네 바퀴를 굴리는 아벤타도르 S는 차세대 람보르기니 디자인을 둘렀을 뿐 아니라 각종 첨단 기술이 집약된 도로의 지배자다.</p>
<p>이전보다 공기역학 효율을 크게 높여 전면 다운포스가 130%나 증가했으며 브랜드 최초의 4륜 조향 시스템과 이에 적합한 최신 LMS 서스펜션이 결합된다. 차체 움직임을 측정하고 제어하는 스마트 시스템도 탑재되 안전하고 빠른 주행이 가능하다. 0-100km/h 가속은 2.9초 만에 끝나고 최고속도는 350km/h에서 제한된다.</p>
<p>&nbsp;</p>
<p><strong>아우디 Q8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Audi-Q8-Study-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17" alt="Audi-Q8-Study-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Audi-Q8-Study-2.jpg" width="1024" height="490" /></a></p>
<p>개발 막바지에 다다른 아우디의 차세대 플래그십 SUV, Q8의 컨셉트카가 디트로이트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정확히는 플래그십이라기보다는 Q7의 쿠페 스타일 버전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 Q7, 차세대 A8과 MLB-EVO 플랫폼을 공유하며 브랜드 내에서 가장 호화로운 스타일링으로 포르쉐 카이엔과의 경쟁을 염두에 둔다.</p>
<p>업계에 따르면 Q8은 6기통 엔진을 탑재한 노멀 버전 외에 435마력의 V8 디젤 엔진을 탑재한 SQ8이 출시되며, V8 가솔린 엔진에 트윈터보를 더해 600마력 이상을 발휘하는 RS Q8도 선보일 수 있다. 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인 E-트론 역시 준비 중이다.</p>
<p>&nbsp;</p>
<p><strong>인피니티 QX50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Infiniti-QX50_Concept-2017-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19" alt="Infiniti-QX50_Concept-2017-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Infiniti-QX50_Concept-2017-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인피니티는 양산형에 가까운 QX50 컨셉트카를 선보인다. 몇몇 디테일이 변경될 수는 있지만 QX50 컨셉트카는 이 디자인 그대로 양산될 가능성이 높다. &#8220;SUV의 탈을 쓴 스포츠카&#8221;라고 불릴 정도로 역동적인 성능을 자랑하는 QX50은 캐빈 공간을 넓혀 실용성 또한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p>
<p>앞서 공개됐던 QX 스포츠 인스퍼레이션 컨셉트의 디자인을 계승하며, 중국에서 인기가 많은 EWB 버전도 개발 중이다. 최신 주행보조장치가 탑재되며, 무엇보다 세계적으로 화제가 됐던 가변압축비 엔진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 컨셉트카와 별개로 인피니티는 가변압축비 엔진을 전시할 예정이다.</p>
<p>&nbsp;</p>
<p><strong>폭스바겐 ID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DB2016AU0106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14" alt="Autodesk VRED Professional 2017 SP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DB2016AU01066.jpg" width="1024" height="376" /></a></p>
<p>폭스바겐 ID 컨셉트카가 당장 양산될 리는 없지만, 폭스바겐 그룹이 추진 중인 전동화 프로젝트의 큰 틀을 예상해볼 수 있는 모델이다. 전기차를 위해 개발된 MEB 플랫폼을 공유하며, 2개의 전기모터로 네 바퀴를 모두 굴리는 MPV형 컨셉트카다.</p>
<p>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는 마이크로버스 형태의 전기차가 될 이번 컨셉트카는 전기 파워트레인 외에도 각종 첨단 센서와 라이다 등을 탑재해 발전된 자율주행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당장 구입하지 못한다고 아쉬워할 필요는 없다. 이미 폭스바겐은 2025년까지 30종 이상의 전기차를 선보이겠다고 공표했으니 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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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사다난 2016년 자동차 뉴스 Top.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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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Dec 2016 05:20: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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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라 안팎으로 혼란과 불확실성만 가득했던 2016년이 불과 이틀 뒤면 끝난다.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불안감 속이지만,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기원해 본다. 자동차 업게에도 많은 일이 있었다. 올 한 해 성공을 거둔 회사도, 고배를 마신 회사도 있었다. 소비자들은 기대를 뛰어넘는 새 차에 만족하기도 하고 자동차 회사의 잘못된 관행과 대응에 분개하기도 했다. 올 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068"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9.jpg" width="1024" height="600" /></a></p>
<p>나라 안팎으로 혼란과 불확실성만 가득했던 2016년이 불과 이틀 뒤면 끝난다.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불안감 속이지만,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기원해 본다.</p>
<p>자동차 업게에도 많은 일이 있었다. 올 한 해 성공을 거둔 회사도, 고배를 마신 회사도 있었다. 소비자들은 기대를 뛰어넘는 새 차에 만족하기도 하고 자동차 회사의 잘못된 관행과 대응에 분개하기도 했다.</p>
<p>올 한 해 자동차 업계를 흔들었던 여러 사건 중 가장 흥미진진한 뉴스 10가지를 골라봤다. 2016년을 되돌아보면서 2017년 업계의 전망도 파악할 수 있다. 국내 뉴스 뿐 아니라 해외 소식과 모터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있는 소식을 모았다.</p>
<p>&nbsp;</p>
<p><strong>1. 2016 중형 세단 대전&#8230; 르노삼성 SM6의 판정승</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쉐보레-올-뉴-말리부-압도적인-성능으로-사전계약-돌풍-예고_주행컷_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155" alt="쉐보레 올 뉴 말리부, 압도적인 성능으로 사전계약 돌풍 예고_주행컷_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쉐보레-올-뉴-말리부-압도적인-성능으로-사전계약-돌풍-예고_주행컷_2-1.jpg" width="800" height="511" /></a></p>
<p>올해 국산차 업계를 강타한 것은 다름아닌 중형 세단이었다. 지난 해 티볼리를 필두로 한 소형 SUV가 유행하고, 준대형 수요가 증가하면서 중형 세단은 사실 상 철이 지났다는 평가를 받는 중이었다. 그러나 강력한 경쟁력을 갖춘 신모델이 투입되면서 시장에 활기가 돌았고 명실상부한 국산차의 허리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p>
<p>전체 판매량은 여전히 쏘나타가 가장 많지만, 승용만 놓고 본다면 르노삼성 SM6가 쏘나타를 압도했다. 또 쉐보레 말리부가 가솔린 중형 세단 1위에 오르면서 종합 2위였던 기아 K5는 꼴찌로 처졌다. 영원한 1등일 것만 같던 쏘나타는 왕좌를 위협받자 내년에는 부분변경을 준비 중이다. 내년에도 중형 세단 전쟁은 계속될 전망이다.</p>
<p>&nbsp;</p>
<p><strong>2. 메르세데스-벤츠, 수입차 최초 연 5만 대 시대 열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1-메르세데스-벤츠-더-뉴-E-400-4MATI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43" alt="사진1-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E 400 4MATI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1-메르세데스-벤츠-더-뉴-E-400-4MATIC.jpg" width="1024" height="692" /></a></p>
<p>반면 수입차 중 최고의 한 해를 보낸 것은 메르세데스-벤츠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올해 1~11월 누적 5만 817대를 팔아 수입차 사상 최초로 단일 브랜드 5만 대 판매를 넘어섰다. 또 동시에 2위 BMW와는 8,000대 이상 격차를 벌려 올해 수입차 1위를 사실 상 확정지었다.</p>
<p>메르세데스-벤츠는 A-클래스부터 S-클래스에 이르는 전 모델이 순조로운 판매를 보였다. 특히 신형 E-클래스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성장을 견인했다. GLC와 GLE, GLS 등 강화된 SUV 라인업도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 반면 BMW는 전년도에 비해 판매가 소폭 감소하며 부진을 면치 못했다.</p>
<p>&nbsp;</p>
<p><strong>3. 끝나지 않은 디젤게이트&#8230; 폭스바겐·아우디 등 판매 중지</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Volkswagen-Indi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23" alt="Volkswagen-Indi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Volkswagen-India.jpg" width="1024" height="683" /></a></p>
<p>지난 해 자동차 산업 역사 상 최악의 사태라는 평가를 받은 디젤게이트가 사그라드는가 싶더니, 불길이 인증서류 조작으로 옮겨붙었다. 일부 수입차량들이 배출가스와 소음 등을 평가하는 인증서류 조작 의혹을 받아 판매가 중지된 것. 가장 많은 모델이 판매 중지된 것은 폭스바겐과 아우디다.</p>
<p>8월부터 시작된 판매중지 조치로 폭스바겐은 투아렉과 CC 가솔린을 제외한 전 모델이, 아우디는 상당수 모델이 판매를 못 하고 있는 실정이다. 11월에는 폭스바겐이 재고 소진으로 사상 초유의 월 판매 0대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인피니티, 포르쉐, 닛산, BMW 등 여러 회사가 인증서류 조작 이슈에 휘말려 일부 모델의 판매가 중지됐다.</p>
<p>&nbsp;</p>
<p><strong>4. 자동차보험 표준약관 개정&#8230; 보험료 오르고 보장은 줄어들고?</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MW-5-Series_2014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17" alt="BMW-5-Series_2014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MW-5-Series_2014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2016년 7월 1일부터 자동차보험 표준약관이 개정됐다. 개정 약관의 골자는 사고 시 대차로 제공되는 렌터카를 동종이 아닌 동급으로 변경한 것이다. 이에 따르면 기존에는 사고 차량과 비슷한 차종이 대차로 제공됐으나 이제는 배기량이 비슷한 차량을 제공해줘야 한다. 심지어 노후차량의 경우는 더 아랫급 대차가 제공된다.</p>
<p>보험 손해율을 낮추기 위한 조치지만 소비자들의 불만은 가중됐다. 구식 기준으로 여겨지는 배기량이 기준이 되기 때문. 이에 따르면 2억 원을 호가하는 BMW i8이 사고가 날 경우 배기량이 비슷한 아반떼를 대차로 받게 된다. 이 밖에도 경미한 사고 시 교체가 아닌 복원 수리비만 지급하는 등 손해율 저감을 위한 조치가 이뤄졌지만, 정작 매년 인상되는 보험료에 소비자들의 시선은 냉담하다.</p>
<p>&nbsp;</p>
<p><strong>5. 2016 부산국제모터쇼 성황리에 마무리&#8230; 70만 명 방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부산모터쇼-쉐보레-부스에-구경오세요_현장사진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632" alt="부산모터쇼 쉐보레 부스에 구경오세요_현장사진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부산모터쇼-쉐보레-부스에-구경오세요_현장사진2.jpg" width="800" height="463" /></a></p>
<p>지난 6월 3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 부산모터쇼는 역대 최대규모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관람객은 70만 명 수준으로 이전보다 줄었지만 국내외 업체들의 대규모 참여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8217;미래의 물결, 감동의 기술&#8217;이란 슬로건 하에 신차 49종을 포함안 230여 대의 차량이 전시돼 참가 업체와 전시면적은 2014년 대비 14% 늘었고, 신차는 40% 증가했다.</p>
<p>또 시승행사, 체험행사 등의 연계로 관광객 유치에도 기여했다. 물론 과제도 많이 남았다. 쌍용차 등 일부 브랜드와의 잡음을 피하지 못 했고, 여전히 &#8216;안방 축제&#8217;라는 비판도 있다. 내년에는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킨텍스에서 서울모터쇼가 개최된다.</p>
<p>&nbsp;</p>
<p><strong>6. 내수 차별, 엔진 결함&#8230; 끊이지 않는 현대차 논란</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2016-Hyundai-Tucson-IIHS-Small-Overlap-Crash-Test-Front-View-1024x57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519" alt="2016-Hyundai-Tucson-IIHS-Small-Overlap-Crash-Test-Front-View-1024x57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2016-Hyundai-Tucson-IIHS-Small-Overlap-Crash-Test-Front-View-1024x575.jpg" width="1024" height="575" /></a></p>
<p>좀처럼 이미지 개선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현대차는 올해도 매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 6월에는 한국과 북미의 투싼 범퍼 레일 형상이 다르다는 이유로 역차별 논란에 휘말렸다. 이는 결국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지만 이슈 자체가 현대차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불신을 잘 보여줬다.</p>
<p>결함 논란도 이어졌다. 현대차 모 부장이 쎄타 엔진에 치명적인 결함이 있다며 내부고발에 나선 것. 현대차는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한 뒤 이슈가 된 쎄타2 직분사 엔진에 대해 국내 소비자에게도 10년 20만 km의 보증 연장을 실시한다고 밝혔지만 여전히 소비자의 불신은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올해 현대차의 내수 점유율은 역대 최저치인 35% 선까지 떨어졌다.</p>
<p>&nbsp;</p>
<p><strong>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8230; 업계 지각변동 예고</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483208412-real-estate-tycoon-donald-trump-flashes-the-thumbs-up.jpg.CROP_.promo-xlarge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558" alt="483208412-real-estate-tycoon-donald-trump-flashes-the-thumbs-up.jpg.CROP_.promo-xlarge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483208412-real-estate-tycoon-donald-trump-flashes-the-thumbs-up.jpg.CROP_.promo-xlarge2.jpg" width="1024" height="731" /></a></p>
<p>초강대국인 미국의 대통령 선거는 미국 뿐 아니라 전 세계 정치와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친다. 특히 보호주의와 미국우선주의를 제창하는 도널드 J.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되자 자동차 업계도 들썩였다. 트럼프는 재래식 산업을 장려하는 한편 미국차들이 미국 밖으로 생산기지를 이전하는 것에 대해 비판했다.</p>
<p>또 멕시코 생산 자동차에 대해 관세를 높이겠다고 경고했다. 멕시코 공장을 최근 가동한 기아차와 포드 등은 매우 난감한 상황에 처했다. 물론 악재만 있는 것은 아니다. 업계는 지구온난화를 불신하는 트럼프가 미국의 배출가스 규제를 완화시켜 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p>
<p>&nbsp;</p>
<p><strong>8. 아우디·폭스바겐, 디젤게이트 수습 위해 모터스포츠서 철수</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rally_gb_volkswagen_motorsport_preview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372" alt="WRC Rally Catalunya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rally_gb_volkswagen_motorsport_preview_1.jpg" width="1024" height="678" /></a></p>
<p>폭스바겐이 북미에서의 디젤게이트 보상절차를 위해 천문학적인 비용을 지출하면서, 그룹사들의 전사적인 허리띠 졸라매기도 시작됐다. 가장 먼저 피바람이 분 것은 모터스포츠다. 아우디가 18년 만에 르망 24시 내구레이스를 비롯한 세계 내구레이스 챔피언십(WEC)에서 철수를 선언했고, 폭스바겐도 뒤이어 4년 만에 월드랠리챔피언십(WRC)에서 철수했다.</p>
<p>모터스포츠 팬들은 아쉽다는 반응이다. 둘 다 각 대회에서 괄목할 성적을 보여줬기 때문. 아우디는 르망에서 연승행진을 기록하며 브랜드 이미지를 끌어올리는 데에 기여했고, 폭스바겐도 출전 첫 해부터 우승을 놓치지 않았다. 아우디는 WEC 대신 포뮬러-E에 집중해 전기차로 디젤게이트 이미지를 씻어내는 데 주력한다는 계획이다.</p>
<p>&nbsp;</p>
<p><strong>9. 르망 24시 역사 상 가장 드라마틱한 추월! 포르쉐, 2년 연속 우승</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016a68c8-2580-488d-9f7a-aa2fba4cde24_teaser_original_720x1_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067" alt="016a68c8-2580-488d-9f7a-aa2fba4cde24_teaser_original_720x1_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016a68c8-2580-488d-9f7a-aa2fba4cde24_teaser_original_720x1_5.jpg" width="1024" height="577" /></a></p>
<p>올해 내구레이스에서는 유독 드라마틱한 장면이 많았다.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내구레이스에서 메르세데스-AMG GT3는 1~4위와 6위를 휩쓸었고 마지막 랩까지 경합을 이어갔다.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에서는 페라리와 포드가 반세기만에 정면대결을 벌이기도 했다. 하지만 가장 극적인 추월이 LMP1 클래스에서 일어났다.</p>
<p>르망 우승의 숙원을 품은 토요타는 시종일관 안정된 페이스로 2위 포르쉐를 따돌리며 우승에 다가갔다. 문제는 마지막 랩에서 발생했다. 경기 종료를 불과 1랩 남겨두고 토요타 레이스카가 엔진 트러블로 멈춰서면서 포르쉐에게 우승컵이 돌아간 것. 포르쉐 팬들은 열광했고 우승을 확신했던 토요타 팬들은 좌절했다. 비록 올해는 고배를 마셨지만, 우승 가능성을 보여준 토요타는 내년을 위해 절치부심 중이다.</p>
<p>&nbsp;</p>
<p><strong>10. 2017 올해의 차는 &#8220;르노삼성 SM6&#8243;</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르노삼성-SM6-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2017-올해의-차’-수상-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001" alt="르노삼성 SM6,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2017 올해의 차’ 수상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르노삼성-SM6-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2017-올해의-차’-수상-1.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선정한 2017 올해의 차에는 르노삼성 SM6가 뽑혔다. 65대의 신차들 사이에서 치열하게 경합을 벌인 결과다. 르노삼성 SM6는 올해의 차로 선정되며 뛰어난 상품성과 완성도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p>
<p>2017 올해의 차는 올해 신차 중 10대의 최종후보를 선정해 20여 개 세부 항목에 대한 평가를 통해 선정됐다. SM6는 제네시스 G80을 근소하게 앞질렀다. 더불어 올해의 그린카는 현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올해의 디자인은 르노삼성 SM6, 올해의 퍼포먼스는 쉐보레 카마로 SS가 선정됐다. 2016 올해의 차는 현대 아반떼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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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아우디, 고객에게 100만 원 상당 쿠폰 제공&#8230; 피해자들 반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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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Dec 2016 09:00: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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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지난 22일 부터 전 고객을 대상으로 &#8216;위 케어 캠페인(We Care Campaign)&#8217;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폭스바겐, 아우디 차량을 소유하고 있는 모든 국내 소유주에게 금전 보상을 실시한다는 것이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그룹 총괄사장은 “우리 고객들 및 관계자들이 보내주신 믿음에 보답하고 브랜드 신뢰를 되찾고자 ‘위 케어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대상은 2016년 12월 31일까지 국내에 등록된 아우디 폭스바겐 차량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폭스바겐-7세대-신형-골프.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128" alt="[폭스바겐] 7세대 신형 골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폭스바겐-7세대-신형-골프.jpg" width="1024" height="682" /></a></p>
<p>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지난 22일 부터 전 고객을 대상으로 &#8216;위 케어 캠페인(We Care Campaign)&#8217;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폭스바겐, 아우디 차량을 소유하고 있는 모든 국내 소유주에게 금전 보상을 실시한다는 것이다.</p>
<p>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그룹 총괄사장은 “우리 고객들 및 관계자들이 보내주신 믿음에 보답하고 브랜드 신뢰를 되찾고자 ‘위 케어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대상은 2016년 12월 31일까지 국내에 등록된 아우디 폭스바겐 차량을 소유한 모든 고객이다. 현재 한국에 등록된 차량의 법적 소유주는 중고차 여부, 잔여보증 기간에 상관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이 캠페인에 따른 혜택이 &#8216;차량 유지보수 관련 서비스 이용 뿐 아니라 고장 수리, 차량용 액세서리를 구매할 수 있는 혜택&#8217;이라고 표현하고 있지만 구체적으로는 100만 원 상당의 쿠폰 형태로 제공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쿠폰은 차량 별로 지급되는 것으로 폭스바겐, 아우디 차량을 여러 대 보유하고 있다면 중복 수령이 가능하다. 사용 기간은 5년이며, 차량·브랜드 간 교차 사용은 불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56c6049147ae312a409d98d0f42a9d1x.gif"><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929" alt="f56c6049147ae312a409d98d0f42a9d1x"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56c6049147ae312a409d98d0f42a9d1x.gif" width="1000" height="200" /></a></p>
<p>2017년 2월 20일 부로 시작되는 이 캠페인은 앞서 지난 2015년 11월 미국에서 발표된 굿윌 패키지(Goodwill Package)와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다. 굿윌 패키지 프로그램은 폭스바겐 딜러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달러의 쿠폰과 500달러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신용카드를 제공하는 방식이었다.</p>
<p>도합금액은 1,000달러 상당으로 국내 캠페인과 비슷하지만, 북미에서는 500달러를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다르다. 또 미국에서는 치팅 소프트웨어가 탑재된 TDI 구매자들만을 대상으로 굿윌 패키지를 시행했지만 국내에서는 차종과 상관없이 폭스바겐, 아우디 전 차주에게 제공됐다는 점도 차이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뉴-아우디-A6-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03" alt="뉴 아우디 A6-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뉴-아우디-A6-002.jpg" width="1024" height="628" /></a></p>
<p>한편, 디젤게이트 사태의 국내 피해자들은 반발하고 있다. 국내 소송을 담당하고 있는 법무법인 바른에서는 입장 성명을 통해 유감을 표명했다. 미국의 굿윌 패키지와 동일한 보상 프로그램을 한국에서도 실시하라고 요청한 지 13개월이 지나서야 수용됐다는 것.</p>
<p>또한 직접적으로 피해를 입은 EA189 엔진 장착 차량 소유자들의 소송에 대해서는 손해배상안을 제대로 제시하지 않은 채 쿠폰 제공을 통해 리콜 승인, 인증서류 조작차량 재인증, 검찰 형사기소 등 현안에서 폭스바겐, 아우디에 유리한 결론을 내기 위한 선심성 대책이라고 비판했다.</p>
<p>이어서 법무법인 측은 이러한 쿠폰 제공을 통해 환경부가 ECU 업그레이드 리콜방안을 승인하도록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하며 환경부에 대해 자동차교체명령을 내릴 것을 촉구했다. 이미 미국의 경우 굿윌 패키지와 별도로 바이백(buy-back) 프로그램을 실시해 해당 차종들을 딜러사가 매입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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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년 성공한 차, 실패한 차 Best 10. [수입차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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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Dec 2016 09:11: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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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6년 한 해가 저물어가는 가운데, 국내 자동차 업계도 지난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냈다. 국산차 업계는 르노삼성과 쉐보레의 약진으로 현대·기아의 과점 체제가 큰 변화를 겪었고, 수입차 업계는 사상 초유의 판매중지 사태와 이어지는 인증서류 조작 이슈로 아직까지도 여파가 가시지 않고 있다. 올 한 해 한국 시장에는 수십 종의 신차가 출시됐다. 그 중에서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76"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6.jpg" width="1024" height="600" /></a></p>
<p>2016년 한 해가 저물어가는 가운데, 국내 자동차 업계도 지난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냈다. 국산차 업계는 르노삼성과 쉐보레의 약진으로 현대·기아의 과점 체제가 큰 변화를 겪었고, 수입차 업계는 사상 초유의 판매중지 사태와 이어지는 인증서류 조작 이슈로 아직까지도 여파가 가시지 않고 있다.</p>
<p>올 한 해 한국 시장에는 수십 종의 신차가 출시됐다. 그 중에서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모델도 있고, 기대에 한참 못 미친 실적을 낸 차도 있다. 이들은 왜 성공했고, 왜 실패했을까?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긴 신차 10종을 꼽아 성공과 실패 요인을 분석해 본다. 다양한 신차가 선보인 만큼 국산차와 수입차로 나누어 살펴본다.</p>
<p>&nbsp;</p>
<p><strong>성공작 1: 메르세데스-벤츠 E 클래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1-메르세데스-벤츠-더-뉴-E-400-4MATI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43" alt="사진1-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E 400 4MATI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1-메르세데스-벤츠-더-뉴-E-400-4MATIC.jpg" width="1024" height="692" /></a></p>
<p>올해 수입차 시장 최대의 히트작은 단연 메르세데스-벤츠 E 클래스다. 정확히 말하자면 글로벌 프리미엄 시장에서 최고의 히트 모델이었다. 한국에는 상반기가 다 지나간 6월 22일에서야 출시됐고, 그나마도 초기에 인증 문제로 디젤 모델의 출시가 지연됐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했다.</p>
<p>올 1~11월 수입차 누적 판매 20만 5,162대 중 E 클래스의 3개 트림-E 300, E 300 4매틱, E 220d의 판매량은 1만 4,485대에 달한다. 물론 모델 체인지를 앞둔 BMW 5시리즈의 프로모션 공세도 만만치 않아 아직까지는 5시리즈를 앞서지 못했지만, 불과 6개월여의 기간동안 이뤄낸 성과라는 것을 감안할 때는 엄청난 인기다.</p>
<p>E 클래스의 인기 요인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우선 S 클래스급 편의사양과 첨단 장비를 대폭 도입하면서도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대를 유지한 것이 승부수가 됐다. 특히 S 클래스보다도 진보한 차세대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는 현존하는 가장 진보된 주행보조 시스템이라는 평가다.</p>
<p>메르세데스-벤츠 내부적으로도 이러한 성공에 잔뜩 고무돼 있다. E 클래스의 선전으로 올해 메르세데스-벤츠는 단일 브랜드 연간 판매량으로는 사상 최초로 5만 대를 넘겼다. 내년 5시리즈 풀체인지에 대비해 라인업도 강화한다. 이미 엔트리 모델인 E 200과 최상위 트림인 E 400 4매틱이 추가됐으며, 내년에는 신형 E 클래스 쿠페와 AMG 라인업도 도입될 전망이다.</p>
<p>&nbsp;</p>
<p><strong>성공작 2: 닛산 알티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자료-다이내믹-세단-올-뉴-알티마-2천만원대-아시아-최초-한국-출시-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422" alt="[사진자료] 다이내믹 세단 올 뉴 알티마, 2천만원대 아시아 최초 한국 출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자료-다이내믹-세단-올-뉴-알티마-2천만원대-아시아-최초-한국-출시-3.jpg" width="1024" height="681" /></a></p>
<p>올해 가장 &#8216;피&#8217;를 본 브랜드가 폭스바겐이다. 디젤게이트와 잇달은 인증서류 조작 사태로 대부분의 모델이 판매 중단되고 지난 달에는 재고 소진으로 사상 초유의 월 판매 0대를 기록하는 고배를 마시기도 했다. 그러나 그로 인한 반사 이익을 얻은 업체들도 있다. 바로 수입 대중차 브랜드인 일본 회사들이다.</p>
<p>토요타, 혼다, 닛산 등 일본 3사는 모두 올해 한국에서 성장세를 보였다. 폭스바겐 사태 이후 골프, 파사트 등을 찾는 수입 대중차 수요가 동급의 일본차로 넘어갔기 때문이다. 특히 닛산은 여러 악재에도 불구하고 성장세를 유지했는데, 그 배경에는 알티마의 활약이 있었다.</p>
<p>지난 6월 닛산의 주력 모델 중 하나인 컴팩트 SUV 캐시카이가 갑작스럽게 판매 정지되는 상황에서도 알티마의 꾸준한 판매는 브랜드의 소폭 성장을 이끌었다. 4월 출시된 알티마 부분변경 모델은 전년 동기보다 월 평균 100~200대 가량 많은 판매를 이뤄냈다. 11월에는 차종별 판매 9위에 올라 일본 중형차 중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했다.</p>
<p>알티마는 비교적 얌전했던 외모를 과감하고 공격적인 스타일로 바꾼 것이 성공의 원인으로 분석된다. 또한 수입 중형차 최초로 2,000만 원대에 입성해 가격경쟁력도 높였다. 뿐만 아니라 기존에 지적받았던 실내 마감품질 등을 대폭 개선하는 한편, 수동변속기만큼 뛰어난 효율을 자랑하는 차세대 xTronic CVT를 탑재, 경제적인 중형 세단으로 입소문을 탔다. 닛산 특유의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과 일본차만의 뛰어난 신뢰성은 덤이다.</p>
<p>&nbsp;</p>
<p><strong>성공작 3: 시트로엥 C4 칵투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199" alt="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20.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시트로엥은 한국 시장에서 가장 인지도가 낮은 브랜드 중 하나다. 지난 해 형제 브랜드인 푸조의 폭발적인 성장과는 대조적으로 좀처럼 성장 동력을 얻지 못했다. 그러던 시트로엥이 올해 1~11월 전년 동기대비 42.1%의 성장세를 보인 데에는 독특한 외모의 C4 칵투스의 활약이 컸다.</p>
<p>8월 출시된 C4 칵투스는 원래 작년에 출시될 차였다. 국내 시판이 1년이나 늦어진 데에는 본고장인 유럽에서의 폭발적인 인기 탓이 컸다. 패션카에 가까운 외모에도 불구하고 유럽에서 15만 대 이상 팔린 것. 때문에 국내 시장에서도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았고, 기대주로 주목받는 모델이었다.</p>
<p>1.6L 디젤 엔진과 반자동변속기가 조합된 소형 SUV라는 점은 별로 특이하지 않지만, 곳곳에 위트 있는 디자인 요소가 넘친다. 가죽가방같은 인테리어나 위로 열리는 글러브 박스, 벤치형 시트 등이 그렇다. 하지만 압권은 역시 측면의 에어범프. 옆면에 탄성 있는 플라스틱 완충재를 부착해 개성을 높이면서도 &#8216;문콕 테러&#8217;에서 자유로워졌다.</p>
<p>C4 칵투스는 고객 인도가 본격화된 9월에 134대가 팔리고 10, 11월에는 월 평균 60여 대가 팔리고 있다. 적은 숫자라고? 천만의 말씀. 불과 넉 달 동안 팔린 C4 칵투스(284대)는 올해 1~11월에 팔린 시트로엥 전체 판매량(753대)의 37.7%에 달하며, 8~11월 판매의 81%나 된다. 무엇보다 각종 매체의 주목을 받으며 시트로엥 브랜드의 인지도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그야말로 구원투수다.</p>
<p>&nbsp;</p>
<p><strong>성공작 4: 볼보 XC90</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Volvo-XC90_2015_1024x768_wallpaper_1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080" alt="Volvo-XC90_2015_1024x768_wallpaper_1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Volvo-XC90_2015_1024x768_wallpaper_1b.jpg" width="1024" height="730" /></a></p>
<p>올해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에서는 E 클래스만큼 파괴력 있는 신차가 없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목할 만한 차가 볼보 XC90이다. 올해 3월 풀체인지 모델이 처음 공개된 XC90은 인증 문제로 7월이 돼서야 고객 인도가 시작됐다. 하지만 짧은 기간임에도 7~11월 판매량은 661대에 달한다. 1억 원을 호가하는 대형 SUV로서는 이례적인 성장세다.</p>
<p>이미 XC90은 출시 초기부터 국내 시장에서도 주목받은 모델이다. 볼보의 스웨덴 공장이 2교대에서 3교대로 전환될 정도로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한국 진출이 1년 가량 늦어진 것도 물량 확보가 어려웠던 탓이라는 후문이다.</p>
<p>XC90은 완전히 새로운 볼보 패밀리 룩을 이끈다. &#8216;토르의 망치&#8217;로 알려진 LED 헤드라이트가 적용됐으며, 몸집을 키우고 한껏 고급스럽게 꾸민 실내도 매력적이다. 동급 1, 2위를 고수 중인 메르세데스-벤츠 GLE 클래스와 BMW X5를 바싹 추격하고 있다. 더욱이 &#8216;안전의 볼보&#8217;라는 안전성에 대한 높은 신뢰도는 소비자들의 환심을 사기에 충분하다.</p>
<p>경쟁 모델들에 비해 배기량이 작아 유지 부담을 더는 한편 그럼에도 뛰어난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1억 1,020만~1억 3,780만 원에 달하는 T8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도 적잖은 인기를 끌었다. 11월부터 볼보의 차세대 플래그십인 S90 세단 역시 고객 인도가 본격화되면서 올해 볼보 코리아는 역대 최대인 5,200대 판매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물량이 제대로 확보되는 내년부터는 폭발적인 성장을 점쳐볼 수 있다.</p>
<p>&nbsp;</p>
<p><strong>성공작 5: 캐딜락 CT6</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789" alt="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브랜드 가치를 중요시하는 프리미엄 시장에서 후발주자가 주목받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특히 플래그십 세단이라면 소비자들은 더욱 보수적인 경향을 보인다. 그런 대형 세단 시장에서 유독 눈에 띄었던 모델이 캐딜락 CT6다. CT6는 8월 출시와 함께 캐딜락의 월 판매를 2배로 늘려줬다.</p>
<p>캐딜락 브랜드는 인지도에 비해 좀처럼 판매가 이뤄지지 않았다. 일반적으로 캐딜락 브랜드 선호도가 높은 중장년층에게는 젊어진 캐딜락이 좁고 불편하다는 평가가 많았다. 2011년 DTS의 단종 이후 중장년층 선호도가 높은 플래그십 세단이 없었던 것도 부진의 이유 중 하나다.</p>
<p>이에 캐딜락은 따끈따끈한 CT6를 발빠르게 공수해 왔다. 3.6L V6 엔진을 탑재해 경쾌한 주행성능을 내면서도 현행 모델 중 가장 호화스러운 캐딜락으로 완성됐다.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공간과 34-스피커 보스 파나레이 오디오 시스템 등이 좋은 호응을 얻었다.</p>
<p>그 결과 CT6는 8월 91대를 시작으로 9월 68대, 10월 53대, 11월 52대가 팔렸다. 절대적으로는 많은 수량이 아니지만 국산 EQ900과 수입 S 클래스, 7시리즈 등 기존 고객들의 충성도가 높은 플래그십 세단 시장에서 미국차, 그것도 신규 모델이 이뤄낸 것으로는 괄목할 성과다. 덕분에 월 100대 벽을 넘지 못했던 캐딜락 브랜드의 판매량도 8월 이후로는 꾸준히 120대 내외를 유지하고 있다. 앞으로는 CT6의 성공을 다른 모델로도 이어 나가는 것이 과제다.</p>
<p>&nbsp;</p>
<p><strong>실패작 1: 혼다 HR-V</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03" alt="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2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성공과 실패의 기준은 항상 상대적이다. 월 100대도 팔지 못하던 브랜드의 신차가 월 50대씩 팔린다면 성공이지만, 월 500대를 파는 브랜드의 신차가 월 50대 판매에 그쳤다면 실패로 무게추가 기운다. 혼다 HR-V의 이야기다.</p>
<p>올해 혼다는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수입차 브랜드 중 하나다. 1~11월 누적 판매량은 6,154대에 달해 전년 동기대비 무려 46%의 성장을 기록했다. 어코드, CR-V 등 주력 모델들이 성공을 견인했다.</p>
<p>그러나 이러한 선전에 힘입어 6월 출시된 소형 크로스오버 HR-V는 기대를 한참 밑돌았다. 월 100대 이상 팔릴 것을 기대했지만 6월부터 11월까지 판매량은 340대에 그쳤다. 월 56대 꼴이다. 이미 북미와 일본 등지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었고, 소형 SUV의 인기가 지속되는 상황을 생각하면 실망스러운 성적이다.</p>
<p>HR-V는 개성을 중시하는 젊은 소비자들에게 너무 무난한 이미지가 오히려 독이 됐다는 평가다. 대부분의 경쟁 모델들은 강렬한 컬러와 개성있는 디자인 등을 내세우는 반면 너무 평범한 스타일이라는 것. 게다가 3,190만 원의 가격이 2,000만 원대에서 시작하는 경쟁 모델에 비해 부담스러울 뿐 아니라 LED 주간주행등이 적용되지 않는 등 상품성에서도 뒤처졌다.</p>
<p>&nbsp;</p>
<p><strong>실패작 2: DS4 크로스백</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itroen-DS4_Crossback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076" alt="Citroen-DS4_Crossback_201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itroen-DS4_Crossback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시트로엥 C4 칵투스가 나름대로 좋은 반응을 얻는 사이 같은 집안에서 최악의 부진을 겪었던 모델도 있다. 프리미엄 브랜드인 DS의 DS4 크로스백이다. 사실 DS4 크로스백은 특별한 마케팅도 이뤄지지 않아 모델과 브랜드의 인지도 자체가 매우 낮다.</p>
<p>DS4 크로스백의 판매량은 6월 출시 이후 11월까지 누적 8대에 불과하다. 출시 첫 달인 6월과 10월에 2대씩 팔렸고 그 외에는 매달 1대 판매에 그쳤다. 거의 롤스로이스같은 럭셔리카에 맞먹는(?) 판매량이다.</p>
<p>우선은 매우 낮은 브랜드 인지도가 문제다. DS가 시트로엥에서 독립한 것은 지난 해의 일이지만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독립된 전시장이나 판매망을 확충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DS3, DS4, DS5 등 브랜드 내의 각 모델들이 프리미엄 모델로서는 경쟁력이 부족하다는 점도 문제다. 그런 상황에서 DS4의 가지치기 모델인 크로스백의 존재감이 희미한 것은 불가피한 문제다.</p>
<p>더군다나 모델 자체의 상품성도 문제다. 뒷좌석 창문이 개방되지 않는 등 국내 정서에 맞지 않는 사양 차이도 존재할 뿐 아니라 가격은 3,960만 원에 달해 경쟁력을 상실했다. 앞으로도 DS4 크로스백의 판매 회복은 요원해 보인다.</p>
<p>&nbsp;</p>
<p><strong>실패작 3: 렉서스 GS</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사진자료_Lexus-GS-F-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571" alt="사진자료_Lexus GS F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사진자료_Lexus-GS-F-1.jpg" width="1024" height="692" /></a></p>
<p>현재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2~3리터급 엔진을 장착한 E 세그먼트 럭셔리 세단이다. BMW 5시리즈, 메르세데스-벤츠 E 클래스, 아우디 A6 등이 주축이 되는 세그먼트다. 아우디가 판매중단 사태를 겪은 뒤 프리미엄 브랜드 중 메르세데스-벤츠와 BMW에 이어 3위에 등극한 렉서스는, 그러나 이 세그먼트에서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p>
<p>렉서스의 성장세는 말 그대로 맹렬하다. 연초에는 수백 대를 파는 수준이었지만 아우디, 인피니티 등 경쟁사의 주요 모델들이 판매중단되면서 렉서스는 반사이익을 얻었다. 9월부터 11월까지는 3개월 연속으로 월 판매가 1,000대를 돌파해 올해 1~11월 누적 파냄는 9,170대. 연간 판매 1만 대 고지를 목전에 두고 있다.</p>
<p>하지만 판매의 대부분은 ES 세단과 NX, RX 등 크로스오버들이다. 후륜구동 세단 라인업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특히 5시리즈, E 클래스 대항마를 자처하는 GS 세단의 경우 지난 6월 부산모터쇼를 통해 데뷔했지만 GS200t, GS450h, GS350, GS F 등 4종 라인업의 올해 판매는 고작 122대에 불과하다. 동기 렉서스 전체 판매의 2% 수준이다.</p>
<p>GS는 기존의 2.5L V6 엔진을 2.0L 터보 엔진으로 대체하는 등 라인업을 정비하고 고성능 버전인 GS F까지 출시했지만, 동급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디젤 라인업의 부재가 악재로 작용했다. 또 새로운 패밀리 룩에 따른 과감한 디자인이 E 세그먼트 세단을 선택하는 중장년층 소비자들에게는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는 평가도 있다. 상품성에 비해 시장에서 저평가받는 모델인 것은 확실하다.</p>
<p>&nbsp;</p>
<p><strong>실패작 4: 피아트 500X</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올-뉴-피아트-500X.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692"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올-뉴-피아트-500X.jpg" width="1024" height="615" /></a></p>
<p>소형 SUV 시장에서 기대에 못 미쳤던 또 다른 모델이 피아트 500X다. 피아트는 한국 진출 이후 좀처럼 판매 신장을 이뤄내지 못하고 있다. 사랑스러운 디자인과 이탈리아 특유의 경쾌한 주행감각에도 초창기의 불안정한 가격정책 등으로 한국 시장에서 부진을 면치 못했다.</p>
<p>500X는 피아트에게도 구원투수가 될 것으로 기대됐다. 지난 해부터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소형 SUV의 인기 속에서 기대주 중 하나이기도 했다. 하지만 막상 출시 이후 인기를 끄는 데는 실패했다.</p>
<p>올해 3월, 출시 첫 달에는 43대가 판매돼 피아트 브랜드의 판매를 91대까지 끌어올렸지만, 그 이후로는 월 15~20대 판매에 그치고 있다. 피아트 브랜드의 판매도 이전에 비해서는 소폭 증가세지만 월 60대 가량에 불과하다. 형제 모델인 지프 레니게이드의 꾸준한 인기와는 대조적이다.</p>
<p>우선은 지프에 비해 낮은 피아트의 인지도가 문제다. 2,000만 원대까지 엔트리 가격을 낮췄지만, 파워트레인 구성도 경쟁 모델들을 이기지 못했다. 500X에는 2.0L 디젤과 2.4L 가솔린 등 2종의 엔진이 탑재되고 있다. 대부분의 경쟁 모델들이 1.6L 내외의 작은 배기량으로 효율성과 실속을 앞세우는 데 비해 배기량이 너무 크다는 지적이다. 대부분의 소형 SUV가 경제성을 중시하는 젊은 세대의 엔트리 카로 선택되는 것을 고려하면 타당한 지적이다.</p>
<p>&nbsp;</p>
<p><strong>실패작 5: 아우디 A4</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069" alt="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아우디 A4는 어찌 보면 매우 억울한 모델이다. 판매중지의 여파가 비껴간 모델이지만 아우디의 추락으로 전성기와 같은 인기를 유지하지 못하고 있다. 뛰어난 성능과 대폭 높아진 완성도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외면받고 있다.</p>
<p>수입 D 세그먼트 세단 시장은 매우 경쟁이 치열하다. BMW 3 시리즈와 메르세데스-벤츠 C 클래스는 물론 인피니티 Q50 등 여러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탐내는 시장이다. 과거 아우디 A4는 이 시장에서 매년 5,000대 이상을 판매했다. 그 만큼 신형 A4에 거는 기대도 컸다.</p>
<p>5월 출시된 신형 A4는 첫 달 115대가 팔려 나쁘지 않은 스타트를 끊었다. 7월에는 319대를 팔아 전성기로의 회복도 기대하는 듯 했다. 그러나 8월 판매중단이 이뤄지면서 아우디 브랜드의 인지도는 급락했고, 자연히 판매가 중단되지 않은 A4도 함께 타격을 입었다. 8월 판매는 16대로 폭락했고 9월부터 11월까지는 매달 3대씩 팔리는 데 그쳤다.</p>
<p>물론 단순한 판매중단 쇼크는 아니다. 현재 신형 A4는 가솔린 모델인 45TFSI와 45TFSI 콰트로만 판매되고 있다. 동급의 주력인 2리터급 디젤 엔진이 없는 상태다. 게다가 판매가도 4,950~5,990만 원에 달해 가격 경쟁력이 떨어진다. 3.0L 디젤 엔진이 탑재된 55TDI 콰트로가 있지만 8,400만 원이라는 가격표에 마음이 돌아선다. 그러나 희망이 없지는 않다. 향후 아우디 브랜드의 판매가 정상화되면 올해의 시련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품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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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모든 고객 대상 ‘위 케어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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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Dec 2016 03:14: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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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위 케어 캠페인(We Care Campaign)’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사실상 영업이 중지된 2016년 7월 이후에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를 믿고 기다려 준 모든 고객들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본 캠페인은 2016년 12월 31일까지 국내에 등록된 모든 폭스바겐 및 아우디 차량을 소유하고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그룹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위 케어 캠페인(We Care Campaign)’을 실시한다.<br />
이번 캠페인은 사실상 영업이 중지된 2016년 7월 이후에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를 믿고 기다려 준 모든 고객들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본 캠페인은 2016년 12월 31일까지 국내에 등록된 모든 폭스바겐 및 아우디 차량을 소유하고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p>
<p>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그룹 총괄사장은 “우리 고객들 및 관계자들이 보내주신 믿음에 보답하고 브랜드 신뢰를 되찾고자 ‘위 케어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말했다.</p>
<p>‘위 케어 캠페인’에는 차량 유지보수 관련 서비스 이용뿐만 아니라 고장 수리, 차량용 액세서리를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이 포함된다. 본 캠페인은 2017년 2월 20일부터 실시된다.</p>
<p>자세한 내용은 캠페인이 시작되는 2017년 2월 20일부터 폭스바겐 또는 아우디 홈페이지, 가까운 서비스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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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전 세계 주요 지역에서 판매 성장세 이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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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Dec 2016 06:22:3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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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11월 아우디 전세계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한 154,050대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유럽에서 출시한 아우디 Q2, A5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유럽 지역의 판매량은 68,200대를 기록, 9.5% 증가하였다. 이외에도 지난 11월 한달 간 북미 지역에서 3.6%,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0.8% 상승하며 각각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로써 올해 11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1.좌측부터아우디-A5와-Q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700" alt="사진1.(좌측부터)아우디 A5와 Q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1.좌측부터아우디-A5와-Q2.jpg" width="909" height="681" /></a><br />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11월 아우디 전세계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한 154,050대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유럽에서 출시한 아우디 Q2, A5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유럽 지역의 판매량은 68,200대를 기록, 9.5% 증가하였다. 이외에도 지난 11월 한달 간 북미 지역에서 3.6%,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0.8% 상승하며 각각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로써 올해 11월 말까지 전 세계적으로 1,713,900명의 고객들이 아우디를 선택하였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한 수치다.</p>
<p>디트마 포겐라이터(Dietmar Voggenreiter) 아우디 AG 마케팅 겸 세일즈 부문 총괄 부사장은 “올해 유럽 지역이 아우디의 강력한 성장 동력이 되었다. 유럽에서 아우디 Q2의 판매량 증가를 통해 알 수 있듯이, 향후에도 소형 SUV가 유럽에서의 판매 성장세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p>
<p>새롭게 선보인 아우디 A5 쿠페는 유럽지역 판매량이 2배로 증가하며 11월에 약 1,130대를 기록하였다. 뉴 아우디 A4도 변함없이 높은 판매량을 유지하며 약 12,200대를 기록, 전년 동기 대비 51.6%나 증가하였다. 아우디는 지난 11월 유럽에서 전반적으로 성장세를 유지하며 9.5% 성장한 약 68,200대를 판매했다. 이러한 성장은 두 자리 수 성장률을 기록한 영국(+18.0%, 12,970대), 프랑스(+32.0%, 6,551 대), 이탈리아(+18.8%, 5,570대), 스페인(+24.7%, 4,176대)의 판매강세에 기인하였다. 이로써 유럽에서 1월부터 11월까지 약 795,050대를 판매하였으며 이는 작년보다 7.1% 증가한 수치다. 또한 아우디 스포츠(Audi Sport)의 고성능 차량도 높은 인기를 얻었으며, 특히 아우디 R8의 판매량이 27% 성장한 약 1,370대를 기록했다.</p>
<p>북미 지역에서도 판매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11월 판매량은 3.6% 증가한 약 20,850대를 판매했다. 특히 캐나다가 13.2% 증가한 2,455대 판매실적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성과를 보였다. 미국 역시 판매량이 2.5% 증가한 17,118대를 기록했다. 이로써 누적 판매량 187,018대를 기록하며 작년보다 2.9% 성장했다. 이는 ‘아우디 Q7’ 인기에 기인한 것으로, 지난 1월 새로운 모델을 선보인 이래 두 자리 수 성장률을 경신하고 있다. ‘아우디 Q7’은 북미 지역에서 53.3% 증가한 27,288대의 판매대수를 기록했다. 전 세계적으로는 40% 성장하며 약 91,450대를 판매하였다.</p>
<p>중국은 지난 11월 6.6% 성장한 52,776대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아우디 Q3’의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46.8% 증가하였으며 ‘아우디 A3’도 31% 상승한 8,529대를 기록했다. 이로써 누적 판매량 540,040대를 기록하며 5.7% 성장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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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년 11월 수입차 판매] “승승장구 벤츠·0대 폭스바겐&#8221; 명암 갈린 두 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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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Dec 2016 07:06: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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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1월 폭스바겐이 한국 법인 출범 이래 사상 초유의 월간 판매량 0대를 기록했다.  일부 회사에 대한 판매 정지조치가 추가되는 등 수입차 시장의 인증서류 조작 악재는 좀처럼 물러가지 않고 있다. 반면 메르세데스-벤츠는 수입차 단일 브랜드 사상 최초로 5만 대 판매를 달성했다. 지난 해까지 쌍벽을 이루던 두 브랜드의 명암이 갈리는 순간이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6년 11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366"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1.jpg" width="1024" height="1200" /></a></p>
<p>지난 11월 폭스바겐이 한국 법인 출범 이래 사상 초유의 월간 판매량 0대를 기록했다.  일부 회사에 대한 판매 정지조치가 추가되는 등 수입차 시장의 인증서류 조작 악재는 좀처럼 물러가지 않고 있다. 반면 메르세데스-벤츠는 수입차 단일 브랜드 사상 최초로 5만 대 판매를 달성했다. 지난 해까지 쌍벽을 이루던 두 브랜드의 명암이 갈리는 순간이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6년 11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보다 6.1% 감소한 1만 9,361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11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2만 2,991대 보다 15.8% 감소했으며 2016년 11월까지 누적 20만 5,162대는 전년 누적 21만 9,534대 보다 6.5% 감소했다.</p>
<p>11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 5,724대, BMW 5,340대, 렉서스 1,167대, 토요타 870대, 포드/링컨 853대, 미니 792대, 랜드로버 771대, 크라이슬러/지프 601대, 닛산 594대, 혼다 528대, 볼보 471대, 아우디 463대, 재규어 294대, 푸조 269대, 포르쉐 181대, 인피니티 166대, 캐딜락 129대, 시트로엥 99대, 피아트 46대, 롤스로이스 3대였다. 폭스바겐, 벤틀리, 람보르기니 등 3개 회사는 한 대도 팔지 못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1-메르세데스-벤츠-더-뉴-E-200-아방가르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826" alt="Archivnummer: SSPIP5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1-메르세데스-벤츠-더-뉴-E-200-아방가르드.jpg" width="1024" height="768" /></a></p>
<p>이번 달도 1위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차지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브랜드별 등록대수에서 1위를 했을 뿐 아니라 E 220d를 1,330대 판매해 차종별 판매에서도 1위에 등극했다. E 300과 E 300 4매틱 역시 각각 747대, 707대 판매돼 차종별 4, 5위에 올랐다. 엔트리 모델인 E 200도 라인업에 추가되면서 향후 E 클래스 판매는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p>
<p>BMW 역시 판매량 유지를 위해 힘썼다. 내년 풀체인지를 앞둔 5시리즈의 마지막 물량을 공격적인 프로모션으로 밀어내면서 메르세데스-벤츠를 바짝 쫓았다. 차종별 판매에서도 520d와 520d xDrive가 1,143대, 798대 팔려 2, 3위를 차지했다. 320d는 532대로 7위에, 118d 어반 모델은 290대로 10위에 올랐다.</p>
<p>그러나 1~11월 누적 판매량은 메르세데스-벤츠가 5만 718대, BMW가 4만 2,625대로 벌어져 큰 이변이 없는 한 BMW가 판매 1위를 고수하기는 힘들어 보인다. BMW의 누적 판매는 전년도와 비슷한 수준이지만 메르세데스-벤츠는 전년 동기대비 20.6%나 성장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Lexus-2016-All-New-ES300h-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433" alt="Lexus 2016 All New ES300h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Lexus-2016-All-New-ES300h-1.jpg" width="1024" height="681" /></a></p>
<p>이러한 메르세데스-벤츠의 약진에는 과거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을 삼분했던 아우디의 몰락도 한 몫 했다. 아우디는 11월 463대를 파는 데 그쳐 전년 동월대비 87.8%나 감소했다. 프리미엄 시장의 수요는 아우디를 떠나 타 독일 브랜드와 렉서스 등으로 흩어졌다. 렉서스는 3개월 연속 월 1,000대를 넘기며 꾸준히 성장했다. 1~11월 누적 판매 역시 전년 동기대비 34.9%나 늘었다.</p>
<p>일본 브랜드들은 폭스바겐 사태의 가장 큰 수혜자다. 4위에 오른 토요타 뿐 아니라 닛산, 혼다 모두 전년 대비 성장세다. 토요타는 누적판매가 전년 동기대비 19.9% 늘었고, 혼다는 무려 46%나 늘어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사진자료-인피니티-2015년-역대-최다-연-판매-기록-달성-1_Q50-2.2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58" alt="[사진자료] 인피니티, 2015년 역대 최다 연 판매 기록 달성 (1)_Q50 2.2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사진자료-인피니티-2015년-역대-최다-연-판매-기록-달성-1_Q50-2.2d.jpg" width="1024" height="763" /></a></p>
<p>반면 주력모델인 Q50 디젤이 판매 중단된 인피니티의 경우 누적판매는 전년 동기대비 20.5%나 늘었지만, 월 판매가 166대 선으로 주저앉았다. 올해 출시 예정이었던 Q50 디젤이 인증 취소 위기일 뿐 아니라 Q30의 연내 출시도 불투명해지면서 향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p>
<p>타 브랜드들은 대체로 전월과 비슷한 실적을 기록했다. 랜드로버의 경우 771대를 팔아 전체 수입차 판매가 줄어드는 가운데 10.8% 늘었고, 1~11월 누적 판매도 전년 동기대비 무려 64.7%나 늘어 올해 수입차 중 최대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이다. S90의 고객 인도가 시작된 볼보도 전월 대비 15.4% 판매가 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폭스바겐-신형-투아렉-티구안.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82" alt="[폭스바겐] 신형 투아렉, 티구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폭스바겐-신형-투아렉-티구안.jpg" width="1024" height="528" /></a></p>
<p>문제는 폭스바겐 그룹이다. 폭스바겐은 지난 달 30대 가량을 판매했지만, 그나마 판매 중이던 CC 가솔린과 투아렉의 재고가 소진되면서 11월에는 한 대도 팔지 못했다. 전 차종이 판매중지된 벤틀리 역시 8월부터 판매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람보르기니의 경우 판매중지는 되지 않았지만 0대를 기록했다.<br />
악재는 포르쉐에도 번졌다. 포르쉐의 경우 단종차량 4종, 시판차량 2종의 인증서류 오류를 신고했으며, 그 외에도 내부적인 이유로 스포츠카인 718과 911의 판매가 이뤄지지 않다가 지난주에야 판매가 재개됐다. 파나메라 역시 신형 도입이 임박하는 등 여러 이유로 판매 부진이 이어졌다.</p>
<p>수입차 전체 판매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해 온 폭스바겐 그룹 브랜드가 총체적 난국에 빠지면서 언제쯤 정상화될 지 관심도 모아지고 있다. 폭스바겐의 경우 이미 북미와 유럽 등지에서는 저점을 찍고 판매가 회복되는 모양새지만, 국내에서는 보상절차에 관한 논의조차 제대로 시작되지 못한 상황이다. 환경부의 인증절차도 매우 엄격해져 폭스바겐 그룹이 수십 종의 판매중지 모델을 정상화하는 데에는 여전히 많은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사진자료_토요타-4세대-프리우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523" alt="사진자료_토요타 4세대 프리우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사진자료_토요타-4세대-프리우스.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편, 폭스바겐 사태의 여파로 디젤 차량의 인증이 늦어지는 등 일련의 사태가 연료별 판매량 추이에도 변화를 가져왔다. 올해 1~11월 누적 연료별 판매량은 가솔린이 6만 8,641대(점유율 33.5%), 디젤이 12만 2,068대(점유율 59.5%)로 가솔린은 전년 동기대비 점유율이 6.4% 늘어난 반면 디젤은 9.4%나 감소했다. 한때 점유율 70%를 넘봤던 디젤의 빈 자리에는 하이브리드가 들어섰다. 하이브리드 점유율은 6.9%로 전년 동기대비 1.7배 가량 늘어났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11월 수입차 시장은 일부 브랜드의 물량부족으로 전월대비 감소했다”라고 설명했다. 12월에는 연말 판매량 집계에 맞춰 공격적인 프로모션으로 판매량이 증가할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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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아우토 트로피 2016’ 7개 부문 석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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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Dec 2016 01:31: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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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독일의 저명한 자동차 전문 매거진 ‘아우토 자이퉁(Auto Zeitung)’ 주관으로 전 세계 독자들이 선정하는 ‘아우토 트로피 2016(Auto Trophy 2016)’에서 아우디 A1, A5 스포트백, Q2, Q5, Q7 모델이 세그먼트 별 1위를 차지하는 등 아우디가 총 7개 부문 1위를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아우디 A1’은 경차/소형차 부문에서 29.6%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고, ‘아우디 A5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1.‘아우토-트로피-2016’-인터내셔널-럭셔리-SUV-부문-1위를-차지한-‘아우디-Q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342" alt="Static photo Colour: in crystal effect paint finish Ara Blu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1.‘아우토-트로피-2016’-인터내셔널-럭셔리-SUV-부문-1위를-차지한-‘아우디-Q7’.jpg" width="1024" height="681" /></a></p>
<p>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독일의 저명한 자동차 전문 매거진 ‘아우토 자이퉁(Auto Zeitung)’ 주관으로 전 세계 독자들이 선정하는 ‘아우토 트로피 2016(Auto Trophy 2016)’에서 아우디 A1, A5 스포트백, Q2, Q5, Q7 모델이 세그먼트 별 1위를 차지하는 등 아우디가 총 7개 부문 1위를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p>
<p>‘아우디 A1’은 경차/소형차 부문에서 29.6%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고, ‘아우디 A5 스포트백’은 중형차 부문에서 26.1%로 최고 득표수를 얻었다. SUV 부문에서는 ‘아우디 Q2’가 28.1%(25,000 유로 이하 SUV 부문), ‘아우디 Q5’가 28.2%(50,000 유로 이하 SUV 부문), ‘아우디 Q7’이 21%(인터내셔널 럭셔리 SUV 부문)를 득표하면서 모델 3대가 가격대별로 나란히 1위를 차지했다. 더불어 아우디는 ‘베스트 디자인’ 부문에서 15.5%의 득표율을, ‘베스트 브랜드’ 부문에서 18%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각각 1위 브랜드로 선정되어 ‘아우토 트로피 2016’ 후보들 중 트로피 최다 수여 브랜드에 등극했다.</p>
<p>루퍼트 슈타들러 아우디 AG 회장은 “여러 부문에서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는 아우디 제품에 대해 전 세계 고객들로부터 인정 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아우디 기술전략 2025(Audi. Vorsprung.2025)’를 기반으로 아우디 특유의 스포티함, 디자인 감성 그리고 효율성과 커넥티비티 기술까지 갖춘 차량을 통해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아우토 트로피’는 올해로 29회를 맞았다. 이번 투표에는 전 세계 60,000여명의 독자들이 참여했으며 총 24개 부문에 걸쳐 트로피가 수여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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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 아우디 코리아, 4시간 내구 레이스 ‘아시안 르망 시리즈’ 2016-2017시즌 2라운드 일본전 6위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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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Dec 2016 03:16: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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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지난 12월 2~4일 일본 후지 인터내셔널 스피드웨이 서킷에서 열린 4시간 내구 레이스인 ‘2016-2017 아시안 르망 시리즈(Asian Le Mans Series)’ 2라운드 경기에서 ‘팀 아우디 코리아’가 6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팀 아우디 코리아’는 대한민국 국가 대표급 드라이버 유경욱, 홍콩의 마치 리(Marchy Lee), 말레이시아의 알렉스 융(Alex Yoong) 3명의 아시아 최정상급 선수들로 한 팀을 이뤄 아우디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2.팀-아우디-코리아-아시안-르망-시리즈-2라운드-일본전-6위-기록.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293" alt="사진2.팀 아우디 코리아 아시안 르망 시리즈 2라운드 일본전 6위 기록"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2.팀-아우디-코리아-아시안-르망-시리즈-2라운드-일본전-6위-기록.jpg" width="1024" height="680" /></a></p>
<p>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지난 12월 2~4일 일본 후지 인터내셔널 스피드웨이 서킷에서 열린 4시간 내구 레이스인 ‘2016-2017 아시안 르망 시리즈(Asian Le Mans Series)’ 2라운드 경기에서 ‘팀 아우디 코리아’가 6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p>
<p>‘팀 아우디 코리아’는 대한민국 국가 대표급 드라이버 유경욱, 홍콩의 마치 리(Marchy Lee), 말레이시아의 알렉스 융(Alex Yoong) 3명의 아시아 최정상급 선수들로 한 팀을 이뤄 아우디의 고성능 스포츠카 R8을 기반으로 GT3 경주에 맞춰 설계한 ‘뉴 아우디 R8 LMS컵 카’로 GT 클래스에 출전했다.</p>
<p>GT 클래스는 엔진의 구성 및 차체 구조에 대한 제한이 엄격하지 않고 양산형 로드카를 기본으로 제작되어야 하는 규정의 특성 상 다양한 레이싱 차량들이 출전할 수 있어 이번 ‘아시안 르망 시리즈’ 전체 5개 클래스 참가 차량 30대 중 13대가 출전하는 만큼 그 경쟁이 더욱 치열했다.</p>
<p>특히 전날 알렉스 융 선수가 퀄리파잉에서 11위를 기록하여 본 경기를 22그리드에서 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유경욱 선수가 마치 리에 이어 두 번째 주자로 1시간 30분 동안 47랩을 주행하는 동안 3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팀 아우디 코리아’는 ‘아시안 르망 시리즈’ 첫 출전에도 불구, 유경욱에 이어 알렉스 융, 마치 리 선수로 이어진 4시간 동안의 레이스에서 총 132랩(약 602km)을 주행하며 최종 순위 6위로 경기를 마감했다.</p>
<p>국내 수입차 브랜드 최초이자 유일한 레이싱 팀인 ‘팀 아우디 코리아’를 운영하고 있는 아우디 코리아는 원메이크 국제대회 ‘아우디 R8 LMS컵’ 참가와 한국전 개최에 이어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내구레이스인 ‘르망 24시간’ 대회의 아시아 버전인 ‘아시안 르망 시리즈’ 4시간 내구레이스에 참가하며 아우디의 DNA로서 모터스포츠에 대한 무한한 열정과 헌신을 국내에서도 이어가고 있다.</p>
<p>‘팀 아우디 코리아’의 유경욱 선수는 “아시안 르망 시리즈 첫 출전에 많은 부담과 긴장이 되었지만 많은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열심히 경기에 임할 수 있었다.”며 “태국 부리람에서 열리는 3라운드와 말레이시아 세팡 서킷에서 열릴 마지막 4라운드까지 최고의 기량과 팀워크를 발휘하여 팀 아우디 코리아에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신 많은 분들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p>
<p>세드릭 주흐넬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아시안 르망 시리즈 첫 출전에도 불구하고 멋진 경기를 보여준 유경욱 선수와 좋은 성적을 거둔 ‘팀 아우디 코리아’에게 진심으로 응원을 보낸다.” 며 “아시아 최고의 선수들로 구성된 팀 아우디 코리아의 선전을 기원하며 마지막 라운드까지 승패를 떠나 모터스포츠 정신에 기반한 도전과 경쟁을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아시안 르망 시리즈’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내구 레이스인 ‘르망 24시간 레이스(Le Mans 24 Hours)’의 아시아 버전으로, 아시아 지역 모터스포츠의 발전과 드라이버 육성을 위해 2009년 일본 오카야마에서 처음 개최되어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4시간 동안 진행되는 내구 레이스인 ‘아시안 르망 시리즈’에서는 경기 차 한 대 당 2~3명의 드라이버가 번갈아 가며 주행한다. 내구 레이스의 특성상 경기 중 급유, 타이어 교체 등이 함께 진행되는 만큼, 각 팀의 전략과 팀워크에 따라 시시각각 순위가 변하며 긴장감 넘치게 진행되어 관람객에게 보다 흥미진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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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KAIST-아우디 크리에이티브 라운지’ 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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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Nov 2016 01:04: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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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KAIST 산업디자인학과(학과장 이건표)와의 산학협력 MOU 체결 후 첫 번째 성과로 ‘KAIST-아우디 크리에이티브 라운지(KAIST-Audi Creative Lounge)’를 개관했다. ‘KAIST-아우디 크리에이티브 라운지’는 KAIST 산업디자인학과 학부생 및 대학원생의 창업을 돕는 스타트업 인큐베이션 센터로 운영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아우디 코리아는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 동안 총 2억 75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한다. 더불어 학교 커리큘럼을 통해 도출된 학생들의 다양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1.KAIST-아우디-크리에이티브-라운지-개관-행사.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940" alt="사진1.KAIST-아우디 크리에이티브 라운지 개관 행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1.KAIST-아우디-크리에이티브-라운지-개관-행사.jpg" width="1024" height="680" /></a></p>
<p>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KAIST 산업디자인학과(학과장 이건표)와의 산학협력 MOU 체결 후 첫 번째 성과로 ‘KAIST-아우디 크리에이티브 라운지(KAIST-Audi Creative Lounge)’를 개관했다.</p>
<p>‘KAIST-아우디 크리에이티브 라운지’는 KAIST 산업디자인학과 학부생 및 대학원생의 창업을 돕는 스타트업 인큐베이션 센터로 운영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아우디 코리아는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 동안 총 2억 75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한다. 더불어 학교 커리큘럼을 통해 도출된 학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단계별 인큐베이션을 거쳐 상업화 가능할 수 있도록 디자인∙기술∙비즈니스 분야 전문 멘토링과 3D 프린터 등의 제작 설비를 활용한 디자인 프로토타이핑도 지원한다.</p>
<p>23일 공식 오프닝 행사를 통해 선보인 ‘KAIST-아우디 크리에이티브 라운지’는 KAIST 산업디자인학과의 배상민 교수가 총괄을 맡아 산업디자인학과 1층 건물을 새롭게 디자인하였다. 인간 중심 디자인을 지향하는 학과의 교육 가치에 맞게 공간은 자유로운 의견 교류가 가능한 열린 소통의 장으로 설계됐다. 기능에 따라 공간을 구분하면서도 각 공간의 벽을 투명하게 처리함으로써 물리적으로는 분리되었으나 시각적, 심리적으로는 연속적인 느낌을 준다.</p>
<p>이날 행사에 참석한 요그 디잇츨 아우디 코리아 마케팅 상무는 “아우디는 ‘기술을 통한 진보(Vorsprung durch Technik)’라는 브랜드 슬로건에서도 볼 수 있듯 기술과 디자인 혁신을 통해 놀라운 성장을 이뤄온 기업” 이라고 설명하며, “KAIST 산업디자인학과의 미래 디자인 인재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현실화 되는데 아우디 코리아가 일조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KAIST-아우디 크리에이티브 라운지’를 통해 많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제품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
<p>KAIST 산업디자인학과 이건표 학과장은 “디자인과 기술의 혁신적 접목을 선도하고 있는 아우디의 지식과 경험이 인간 중심 디자인 교육과 연구를 선도하고 있는 KAIST 산업디자인학과의 혁신적 아이디어와 만나 새로운 디자인 패러다임을 여는 요람이 될 것”이라며, “KAIST 산업디자인학과 30주년을 맞아 아낌없는 지원을 해준 아우디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KAIST 전체의 풍부한 융합적 혁신 정신이 만나는 산학협력의 새로운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한편, 아우디 코리아는 국내 수입차 브랜드 중 유일하게 2013년부터 4년 연속으로 새롭고 창의적인 디자인 발굴을 위한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를 개최하여 국내 디자인 산업 발전과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총 상금 1억원의 대규모 창작 디자인 공모전인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는 뮤직, 모션그래픽, 제품, 가구’ 총 4개 부문에 걸쳐 진행하며 전문가 멘토링 프로그램 지원, 상금과 트로피 수여 및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해 일반에 작품을 선보이는 기회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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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아시안 르망 시리즈’ 첫 출전</title>
		<link>http://www.motorian.kr/?p=617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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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Nov 2016 01:43: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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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2016-2017 아시안 르망 시리즈(Asian Le Mans Series)”에 ‘팀 아우디 코리아’가 출전하며, 오는 12월 2일부터 일본 후지 인터내셔널 스피드웨이 서킷에서 열리는 2라운드 경기부터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팀 아우디 코리아’는 대한민국 국가 대표급 드라이버 유경욱, 홍콩의 마치 리(Marchy Lee), 말레이시아의 알렉스 융(Alex Yoong), 3명의 아시아 최정상급 선수들이 한 팀을 이루어, 경기 내용과 결과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2.아우디-코리아-아시안-르망-시리즈-첫-출전.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775" alt="사진2.아우디 코리아, 아시안 르망 시리즈 첫 출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2.아우디-코리아-아시안-르망-시리즈-첫-출전.jpg" width="1024" height="625" /></a></p>
<p>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2016-2017 아시안 르망 시리즈(Asian Le Mans Series)”에 ‘팀 아우디 코리아’가 출전하며, 오는 12월 2일부터 일본 후지 인터내셔널 스피드웨이 서킷에서 열리는 2라운드 경기부터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팀 아우디 코리아’는 대한민국 국가 대표급 드라이버 유경욱, 홍콩의 마치 리(Marchy Lee), 말레이시아의 알렉스 융(Alex Yoong), 3명의 아시아 최정상급 선수들이 한 팀을 이루어, 경기 내용과 결과에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아시안 르망 시리즈’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내구 레이스인 ‘르망 24시간 레이스(Le Mans 24 Hours)’의 아시아 버전으로, 아시아 지역 모터스포츠의 발전과 드라이버 육성을 위해 2009년 일본 오카야마에서 처음 개최되어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p>
<p>4시간 동안 진행되는 내구 레이스인 ‘아시안 르망 시리즈’에서는 경기 차 한 대 당 2~3명의 드라이버가 번갈아 가며 주행한다. 내구 레이스의 특성상 경기 중 급유, 타이어 교체 등이 함께 진행되는 만큼, 각 팀의 전략과 팀워크에 따라 시시각각 순위가 변하며 긴장감 넘치게 진행되어 관람객에게 보다 흥미진진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이번 2016-2017 시즌은 지난 10월 28일~30일 중국 주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시즌 개막전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2일~4일 일본 후지 인터내셔널 스피드웨이, 2017년 1월 6일~8일 태국 부리람 인터내셔널 서킷, 1월 20일~22일 말레이시아 세팡 인터내셔널 서킷까지 총 4라운드 경기로 진행되며, 라운드 별로 점수를 채점하여 시상한다.</p>
<p>팀 아우디 코리아는 ‘뉴 아우디 R8 LMS컵 카’로 경기에 출전한다. 이 차량은 아우디의 고성능 스포츠카 R8을 기반으로 GT3 경주에 맞춰 설계한 모델로 V10 5.2 FSI 가솔린 직분사 엔진이 탑재되었으며, 최고출력은 585마력, 최대토크는 54.1kg∙m에 이른다. 6단 시퀀셜(세미오토매틱) 트랜스미션이 적용되었고, 아우디의 초경량 설계(Audi Ultra lightweight)로 차량 무게는 1,225kg에 불과하다.</p>
<p>세드릭 주흐넬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아우디 코리아는 한국에서 유일하게 레이싱 팀을 창단하여 원메이크 레이스 국제대회인 R8 LMS컵에 4년 연속 참가 중이며, 이번에는 ‘아시안 르망 시리즈’까지 처음 출전하여 그 도전의 폭을 넓히고 있다”며 “더욱이 유경욱 선수를 비롯해 아시아 최고의 드라이버인 마치 리, 알렉스 융이 팀 아우디 코리아를 이뤄 출전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최고의 팀워크로 멋진 경기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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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 LA 오토쇼 프리뷰] 주목할 만한 신차 Best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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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Nov 2016 15:26: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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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 마지막으로 메이저 브랜드의 신차가 쏟아질 2016 LA 오토쇼가 오는 16일(현지시각)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약 열흘 간 치뤄진다. 올해 LA 오토쇼에서는 무려 50여 종의 신차가 쏟아져 나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모터쇼는 북미에서 개최되는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독일 브랜드들의 공세가 예사롭지 않다. 메르세데스-벤츠와 BMW는 물론, 디젤게이트의 여파가 가시지 않은 폭스바겐과 아우디도 공격적인 신차 소개에 나선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page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53"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page2.jpg" width="1280" height="600" /></a></p>
<p>올해 마지막으로 메이저 브랜드의 신차가 쏟아질 2016 LA 오토쇼가 오는 16일(현지시각)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약 열흘 간 치뤄진다. 올해 LA 오토쇼에서는 무려 50여 종의 신차가 쏟아져 나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p>
<p>특히 이번 모터쇼는 북미에서 개최되는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독일 브랜드들의 공세가 예사롭지 않다. 메르세데스-벤츠와 BMW는 물론, 디젤게이트의 여파가 가시지 않은 폭스바겐과 아우디도 공격적인 신차 소개에 나선다.</p>
<p>LA 오토쇼에서 공개되는 신차 중 가장 주목할 만한 모델 10종을 추렸다. 이 중 적지 않은 수가 국내에도 선보일 예정인 만큼 향후 한국 자동차 시장의 흐름도 점쳐볼 수 있다.</p>
<p>&nbsp;</p>
<p><strong>BMW 5 시리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BMW-뉴-5시리즈_img-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672" alt="BMW 뉴 5시리즈_img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BMW-뉴-5시리즈_img-7.jpg" width="1024" height="681" /></a></p>
<p>BMW는 신형 5 시리즈(코드명 G30)의 실물을 처음으로 대중에 공개한다. 앞서 신차발표회를 통해 미디어에는 실물이 소개됐지만 모터쇼에 출품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형 5 시리즈는 BMW 그룹 100주년에 소개되는 만큼 야심차게 준비된 모델이다. 특히 올해 라이벌 메르세데스-벤츠 E 클래스에게 밀려 부진했던 만큼 신모델로 맞불을 놓겠다는 전략이다.</p>
<p>이전보다 크고 넓어졌지만 첨단 소재와 고강성 설계를 통해 중량은 100kg 가량 가벼워졌다. 실내외로 새로운 패밀리 룩 디자인을 적용해 훨씬 미래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지향한다. 앞서 7시리즈에 선보였던 차세대 i드라이브와 제스처 컨트롤, 원격주차 등 첨단사양도 갖췄다.</p>
<p>특히 BMW가 가장 강조하는 부분은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시스템을 대폭 강화해 보다 자율주행을 향해 진일보했다는 점이다. 차선 유지 및 변경, 장애물 인식 및 충돌 회피 등 다양한 주행보조장치가 탑재된다. 글로벌 출시는 내년 2월이며, 국내에도 내년 봄께 출시가 예정돼 있다.</p>
<p>&nbsp;</p>
<p><strong>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50 카브리올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Mercedes-Maybach-S650-Cabriolet-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02" alt="Mercedes-Maybach-S650-Cabriolet-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Mercedes-Maybach-S650-Cabriolet-10.jpg" width="1024" height="559" /></a></p>
<p>메르세데스-벤츠는 서브 브랜드 모델들을 대거 선보인다. 특히 럭셔리 브랜드인 메르세데스-마이바흐를 위해 S 650 카브리올레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S 650 카브리올레는 S 클래스 카브리올레를 기반으로 한 초호화 럭셔리 컨버터블 쿠페다.</p>
<p>한 편의 티저 영상 외에 S 650 카브리올레의 사양은 비밀에 감춰졌으나, 최고급 소재를 아낌없이 투입하고 메르세데스-마이바흐만의 우아한 디자인을 품을 전망이다. 또 전용으로 세팅된 V12 엔진을 탑재해 플래그십 카브리올레에 걸맞는 성능도 갖춘다. S 650 카브리올레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영예는 오직 300명에게만 돌아간다.</p>
<p>이 밖에도 메르세데스-AMG 브랜드에서 많은 모델이 출품된다. 신형 E63 세단과 GLE43 등을 선보이며 AMG GT 로드스터와 GT R 역시 북미에 처음으로 소개된다.</p>
<p>&nbsp;</p>
<p><strong>아우디 A5/S5 카브리올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udi-A5_Cabriolet-2017-1280-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446" alt="Audi-A5_Cabriolet-2017-128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udi-A5_Cabriolet-2017-1280-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LA 오토쇼 직전 변속기 조작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아우디지만,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할 만한 아름다운 카브리올레의 출품 계획에는 변화가 없다. 앞서 A5/S5 쿠페와 스포트백을 연이어 선보이고 이번에는 A5/S5의 마지막 가지치기 모델인 카브리올레가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p>
<p>A5/S5 카브리올레는 이전보다 넓지만 가벼운 차체를 지녔다. 아우디가 자랑하는 MMI와 버추얼 콕핏 등 첨단 기능들이 빠짐없이 투입되고, 동급 최고의 사운드를 자랑하는 19-스피커 뱅 앤 올룹슨 오디오 시스템과 30여 가지의 주행보조 기능을 두루 탑재했다.</p>
<p>유럽에서는 2.0 TDI와 3.0 TDI도 갖추고 있지만, 북미에는 2.0 TFSI와 S5를 위한 3.0 TFSI 등 2종만 우선 소개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 슈퍼카 R8 V10 플러스를 위한 레이저 헤드라이트 사양도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p>
<p>&nbsp;</p>
<p><strong>폭스바겐 아틀라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Volkswagen-Atlas-2018-128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52" alt="Volkswagen-Atlas-2018-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Volkswagen-Atlas-2018-1280-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폭스바겐은 오랜만에 완전 신차를 공개한다. &#8220;아틀라스&#8221;라고 이름붙혀진 중형 SUV는 티구안과 투아렉의 간극을 메우는 중책을 맡는다. 패밀리 SUV의 인기가 높은 북미 시장에서도 특히 경쟁이 치열한 시장이다.</p>
<p>폭스바겐 아틀라스는 북미 미드사이즈 SUV 세그먼트에 맞춘 사이즈에 지극히 미국적인 각진 디자인을 둘렀다. 5m가 조금 넘는 큰 차체에 7인승 구조를 갖추고 최신 운전 편의사양과 주행보조 기능을 아낌없이 투입했다. 철저히 북미시장을 노리고 만든 모델인 만큼 전량 생산과 판매가 미국에서 이뤄진다.</p>
<p>파워트레인으로는 238마력을 내는 2.0 TSI 엔진과 280마력의 3.6L VR6 엔진이 마련됐고, 4륜구동도 선택 가능하다. 이 밖에 파사트의 고성능 버전인 파사트 GT 컨셉트카가 출품되며, 최근 공개된 골프의 부분변경 모델은 북미에 내년 출시되는 만큼 이번에는 출품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p>
<p>&nbsp;</p>
<p><strong>포르쉐 파나메라 이그제큐티브</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P16_095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506" alt="P16_095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P16_0959.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포르쉐는 고성능 시장을 지배하는 것만으로는 만족하지 못 하는 것 같다. 이번 LA 오토쇼에서는 역사 상 가장 고급스럽고 안락한 파나메라 이그제큐티브를 선보인다. 기존 파나메라보다 휠베이스를 150mm나 늘려 S 클래스같은 럭셔리 세단과 대등한 뒷좌석 공간을 확보했다.</p>
<p>파나메라 이그제큐티브는 후륜 조향과 소프트 클로징 도어, 풀 LED 헤드라이트 및 앰비언트 라이트같은 고급 기능을 기본 사양으로 탑재하고 2열 편의성을 강조한 것이 핵심이다. 또 신형 V6 터보 엔진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구동계, V8 터보 엔진도 탑재된다.</p>
<p>한편, 포르쉐는 파나메라를 주인공으로 선보이면서 동시에 내년 시즌 모터스포츠에 투입할 신형 911 RSR 레이스카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신형 911 RSR은 오랜 고집을 꺾고 리어 엔진 대신 미드십 엔진 구동계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nbsp;</p>
<p><strong>미니 컨트리맨</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Mini-Countryman-2017-1280-1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064" alt="Mini-Countryman-2017-1280-1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Mini-Countryman-2017-1280-1e.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번 LA 오토쇼에서는 특히 SUV 신차들의 강세가 돋보인다. 전기차와 친환경차 위주가 된 유럽 모터쇼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최근 미국 대선에서 전통적 에너지 산업 장려를 내세운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된 것과도 연관이 있다는 분석이다.</p>
<p>깜찍한 미니 역시 굵직한 SUV를 선보인다. 바로 미니 가지치기 모델 중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컨트리맨이다. 신형 컨트리맨은 전장을 200mm 늘려 명실상부한 미니 브랜드의 허리로 거듭났다. 각을 살린 근육질 차체와 한결 세련된 실내를 갖춰 이번에도 큰 인기를 예고한다.</p>
<p>일반 모델에서는 최고 192마력을 내는 쿠퍼 S가 마련되며, JCW 버전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또 미니 브랜드 최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인 쿠퍼 SE도 추가된다. 신형 컨트리맨의 판매는 내년 2월 유럽을 시작으로 3월 북미와 아시아 등 전 세계에서 시작된다.</p>
<p>&nbsp;</p>
<p><strong>재규어 I-페이스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Jaguar-I-Pace_Concept-2016-1280-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50" alt="Jaguar-I-Pace_Concept-2016-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Jaguar-I-Pace_Concept-2016-1280-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얼마 전 포뮬러-E에 출전하기 시작한 재규어는 2018년부터 양산할 전기 크로스오버의 컨셉트 버전을 선보였다. I-페이스라고 이름붙여진 컨셉트카는 재규어의 매력적인 패밀리룩과 더불어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우아하고 아름다우며 양산에 가까운 인테리어는 덤이다.</p>
<p>재규어 I-페이스는 이안 칼럼에 의해 디자인된 순수 전기 크로스오버다. 주 경쟁상대는 역시 테슬라의 모델 X. 테슬라가 세단인 모델 S를 먼저 선보인 뒤 그 플랫폼으로 모델 X를 만든 것과 달리, 재규어는 I-페이스를 2018년까지 양산하고 같은 플랫폼을 활용해 전기 세단도 만든다는 계획이다.</p>
<p>0.29에 불과한 공기저항계수(Cd)와 400마력에 이르는 강력한 모터 성능으로 재규어의 짜릿한 주행감각을 갖춘 순수전기차가 될 전망이다. 재규어는 전설적인 레이스카, XKSS의 복각판인 컨티뉴에이션 버전을 함께 출품하며, 랜드로버에서는 신형 디스커버리를 출품한다.</p>
<p>&nbsp;</p>
<p><strong>알파로메오 스텔비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lfa_Stelvio_montage_v-kopie-e1455815602922-1263x56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46" alt="Alfa_Stelvio_montage_v-kopie-e1455815602922-1263x56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lfa_Stelvio_montage_v-kopie-e1455815602922-1263x560.jpg" width="1024" height="454" /></a></p>
<p>이탈리아와 스위스 국경의 아름다운 도로에서 이름을 따온 알파로메오의 첫 SUV, 스텔비오도 이번 LA 오토쇼에 출격한다. 스텔비오는 북미시장에 진출하는 알파로메오에서 볼륨모델 역할을 맡아줄 것으로 기대를 얻고 있다.</p>
<p>스텔비오는 앞서 공개된 컴팩트 세단, 쥴리아와 플랫폼을 공유한다. 당연히 쥴리아에서 호평받은 짜릿한 주행감각도 살릴 계획이다. 구동방식은 후륜구동과 AWD를 제공하며, 최상급 모델에는 쥴리아 콰드리폴리오에 탑재됐던 3.0L 트윈터보 엔진이 얹혀 500마력 이상의 괴물같은 성능을 발휘한다.</p>
<p>알파로메오는 미국에 쥴리아와 미드십 경량 스포츠카 4C, 스텔비오 등 3종의 모델을 출시해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시장을 개척한다. FCA는 부진한 계열사들 사이에서 알파로메오의 역동적인 신모델들이 구원투수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nbsp;</p>
<p><strong>지프 컴패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Jeep-Compass-Trailhawk-1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51" alt="Jeep-Compass-Trailhawk-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Jeep-Compass-Trailhawk-18.jpg" width="1024" height="730" /></a></p>
<p>또 다른 FCA 계열사, 지프는 스테디셀러 컴패스의 신형 모델을 최초로 공개한다. 앞서 브라질에서 신형 컴패스가 공개된 바 있지만, 이번에는 북미시장을 위한 제대로 된 월드 프리미어로 준비된다.</p>
<p>새로운 컴패스는 인기를 끌고 있는 소형 SUV 레니게이드와 중형 모델인 체로키 사이에 위치한다. 현행 그랜드 체로키와 비슷한 패밀리 룩을 두르고 새로운 파워트레인도 투입한다. 남미에서는 2.0L 가솔린과 2.0L 디젤 등 2종이 주력이지만, 북미에서는 2.4L 가솔린과 2.0L 가솔린 터보 등 2종이 마련된다.</p>
<p>플랫폼은 레니게이드의 것을 늘려서 사용하며, 모든 엔진에 ZF제 9속 자동변속기가 맞물려 효율과 주행성능 향상을 노린다. 남미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는 같은 디자인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으며, 생산은 전량 브라질 고이아나 공장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본격 시판은 2017년 초로 예정된다.</p>
<p>&nbsp;</p>
<p><strong>포드 에코스포츠</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Ford-EcoSport_US-Version-2018-128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48" alt="Ford-EcoSport_US-Version-2018-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Ford-EcoSport_US-Version-2018-1280-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미국 빅3는 모두 LA 오토쇼에 새로운 SUV와 픽업을 사이좋게 선보였다. 포드 역시 북미형 에코스포츠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이미 남미에서는 2004년, 유럽에서는 2013년부터 판매된 에코스포츠지만, 미국 땅을 밟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페이스리프트 버전 디자인 역시 이번이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것이다.</p>
<p>에코스포츠는 포드의 미국을 위한 첫 서브컴팩트 SUV로, 소형 해치백 피에스타와 플랫폼을 공유한다. 주 경쟁상대는 쉐보레 트랙스, 지프 레니게이드 등이다. 다소 심심하지만 깔끔한 익스테리어와 세련된 인테리어로 젊은 소비자들을 유혹한다.</p>
<p>특히 뱅 앤 올룹슨 플레이 10-스피커 오디오 시스템 등 트렌디한 사양들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파격적인 1.0L 3기통 터보 엔진과 2.0L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 등 2종의 엔진이 마련되고 변속기는 6속 자동이 기본이다. 미국 판매는 2018년 경부터 시작될 예정으로 아직 출시까지는 한참 남았다.</p>
<p>&nbsp;</p>
<p><strong>쉐보레 스파크 액티브</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Chevrolet-Spark_Activ-2017-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47" alt="Chevrolet-Spark_Activ-2017-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Chevrolet-Spark_Activ-2017-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쉐보레는 한 술 더 떠 초소형 크로스오버를 선보이기에 이르렀다. 바로 우리나라에서는 경차로 판매되는 스파크의 크로스오버 버전이 그것. 스파크 액티브는 차고를 10mm 높이고 멋스러운 범퍼를 둘러 한껏 크로스오버 분위기를 냈다.</p>
<p>기존 스파크에 있었던 다양한 동급 최고수준 편의사양은 그대로 유지된다. 북미에서는 와이파이 핫스팟 기능과 위성수신 라디오 시스템, 온스타 내비게이션 등의 사양도 추가된다. 가격은 1만 6,945~1만 8,045달러로 일반 스파크보다 3,000~4,000달러(한화 약 350~460만 원) 가량 비싸다.</p>
<p>한편, 일부에서는 지상고만 조금 높아진 만큼 이 매력적인 스파크 액티브가 한국에도 출시될 수 있지 않겠느냐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다. 한국GM 관계자는 &#8220;아직까지 국내 출시 계획은 없다&#8221;고 일축했지만, 기왕이면 한국에서도 귀여운 크로스오버를 만났으면 하는 욕심이 자꾸만 생긴다. 그 밖에 쉐보레는 신형 에퀴녹스의 실물을 최초로 공개한다.</p>
<p>&nbsp;</p>
<p><strong>혼다 CR-V</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Honda-CR-V-2017-128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49" alt="Honda-CR-V-2017-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Honda-CR-V-2017-1280-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일본 브랜드들은 대중적인 모델들을 교체하는 데에 집중했다. 그 중 국내 출시 가능성이 가장 높은 모델은 혼다 CR-V다. 세련된 신규 패밀리룩으로 무장하고 중형 SUV 시장의 쟁쟁한 모델들과 정면대결에 나선다.</p>
<p>신형 CR-V는 뛰어난 효율과 강력한 성능, 풍요로운 첨단사양으로 무장했다. 구형보다 2열 레그룸이 50mm 이상 넓어졌고, 트렁크도 확대됐다. 혼다 최초의 액티브 그릴 셔터와 풀 LED 헤드라이트,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를 지원하는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을 갖췄다.</p>
<p>엔진 라인업의 변화도 인상적이다. 전통적인 2.4L i-VTEC 엔진을 기본으로 하되, 시빅에 탑재됐던 파격적인 1.5L 터보 다운사이징 엔진을 라인업에 추가했다. 변속기는 전 모델이 CVT가 기본이다. 정확한 출시 시기는 미정이지면 2017년 상반기 중 북미 판매가 시작될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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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2016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 시상식 및 아우디 디자인 토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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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motorian.kr/?p=61631#comments</comments>
		<pubDate>Tue, 15 Nov 2016 06:49: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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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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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오는 18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2016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3년 처음 개최되어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는 아우디 브랜드 철학인 ‘기술을 통한 진보(Vorsprung durch Technik)’를 고스란히 담은 창작 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한 공모전으로, ‘뮤직, 모션 그래픽, 제품, 가구’ 총 4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지난 9월부터 응모작 접수를 시작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1.아우디-디자인-토크-개최-포스터.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20" alt="사진1.아우디 디자인 토크 개최 포스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1.아우디-디자인-토크-개최-포스터.jpg" width="850" height="1024" /></a></p>
<p>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오는 18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2016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2013년 처음 개최되어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는 아우디 브랜드 철학인 ‘기술을 통한 진보(Vorsprung durch Technik)’를 고스란히 담은 창작 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한 공모전으로, ‘뮤직, 모션 그래픽, 제품, 가구’ 총 4개 부문으로 진행됐다.</p>
<p>올해는 지난 9월부터 응모작 접수를 시작으로 1차 심사를 통해 각 분야별 4개 팀씩 총 16개 팀의 파이널리스트를 선정한 후 전문가들의 멘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멘토링을 통해 더욱 완성된 디자인을 보여준 분야별 4개 팀을 최종 우승자로 선발했다.</p>
<p>최종 우승의 영예는 ▲뮤직 부문에서 작품명 ‘Adamant A’의 류승민 ▲모션그래픽 부문에서 작품명 ‘FOUND’의 나성문과 주현락 ▲제품 부문에서 작품명 ‘QUAT’의 홍욱 ▲가구 부문에서 작품명 ‘Audi Field’의 조현용과 박근에게 돌아갔다.</p>
<p>최종 우승자 4개 팀에게는 각각 상금 2천만 원과 트로피가 수여되며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된 12개 팀에게도 각각 상금 2백만 원과 트로피가 주어진다. 최종 우승작 및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된 작품들은 전시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p>
<p>아우디 코리아 요그 디잇츨 마케팅 상무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디자인 인재들이 전 과정에서 열정과 최선을 다해준 점에 깊이 감사 드리며 그 덕분에 여느 해보다 창의적이고 우수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우디는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를 통해 디자인을 매개로 한 감성 소통을 이어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p>
<p>한편,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 수상작은 11월 1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알림2관에 전시되며 일반 관람객들에게 공개된다. 19일 저녁 7시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크리에이터이자 “2016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4인의 ‘아우디 디자인토크’(Audi Design Talk)’ 행사가 진행된다. 뮤직, 모션 그래픽, 제품, 가구 부문의 전문가들이 각 분야 최신 트렌드 및 인사이트 넘치는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p>
<p>2016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 제품 부문 심사를 맡은 건축가 김찬중(더시스탬랩 대표)은 &lt;건축과 자동차의 상관관계&gt;를 주제로 강연하며, 가구 부문 심사위원 노일훈(노일훈스튜디오 대표)은 &lt;끊임없이 진화하는 디자인&gt;, 뮤직 부문 심사위원 진태민(진태민-아프리카 TV 음악감독)은 &lt;뮤직디자인 지름길은 없다&gt;, 모션그래픽 심사위원 용이(영화, CF 감독, 도널드시럽 대표)는 &lt;영상디자인 트렌드&gt;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 공식 웹사이트 www.audi-design.co.kr에서 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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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또다른 배출가스 조작장치 발견&#8230; 이번에는 가솔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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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Nov 2016 06:50: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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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에서 보상절차가 시작되면서 어느 정도 소강상태로 접어드는 것처럼 보였던 폭스바겐의 디젤게이트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아우디의 가솔린 및 디젤 차량에서 새로운 배출가스 조작 소프트웨어가 발견되면서 또 다른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독일 시사 주간지 빌트 암 존탁(Bild am Sonntag)과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 등 외신은 익명의 제보를 인용해 캘리포니아 대기 환경 위원회(CARB)가 아우디 가솔린 및 디젤 차량에서 배출가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뉴-아우디-A6-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03" alt="뉴 아우디 A6-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뉴-아우디-A6-002.jpg" width="1024" height="628" /></a></p>
<p>미국에서 보상절차가 시작되면서 어느 정도 소강상태로 접어드는 것처럼 보였던 폭스바겐의 디젤게이트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아우디의 가솔린 및 디젤 차량에서 새로운 배출가스 조작 소프트웨어가 발견되면서 또 다른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p>
<p>독일 시사 주간지 빌트 암 존탁(Bild am Sonntag)과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 등 외신은 익명의 제보를 인용해 캘리포니아 대기 환경 위원회(CARB)가 아우디 가솔린 및 디젤 차량에서 배출가스 임의 조작 소프트웨어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p>
<p>앞서 디젤게이트의 원인이 됐던 소프트웨어는 엔진에 개입해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조작하는 것이 목적이지만, 이번에 발견된 소프트웨어는 변속기 제어 로직에 개입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조작하는 용도라는 점에서 차이점이 있다. 때문에 이 새로운 조작장치는 디젤 뿐 아니라 가솔린 차량에도 탑재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Audi-Q7_2016_1600x1200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453" alt="Audi-Q7_2016_1600x1200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Audi-Q7_2016_1600x1200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683" /></a></p>
<p>보도에 따르면 이 소프트웨어는 스티어링 휠의 조향각에 따라 작동된다. 스티어링 휠이 일정 시간동안 15도 이내로만 조작될 경우 소프트웨어는 차량이 배출가스 측정을 위한 &#8216;실험실&#8217;에 있는 상태라고 판단한다. 이 경우 소프트웨어는 변속기의 변속 로직을 보다 효율적인 방식으로 변경한다.</p>
<p>결과적으로 일반적인 주행환경보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더 줄어들게 되고, 만약 15도 이상 조향이 이뤄지면 소프트웨어는 즉시 작동을 멈추고 자취를 감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760" alt="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빌트 지는 이러한 조작 소프트웨어가 특정 엔진이 아닌, 아우디의 자동변속기가 탑재된 모든 차량에서 발견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아우디는 이러한 변속기 조작 소프트웨어를 디젤게이트 발발 이후인 지난 5월까지 차량에 탑재해 온 것으로 보여 비난을 피하기 어렵다.</p>
<p>이미 폭스바겐은 미국에서 147억 달러(한화 약 16조 6900억 원) 규모의 보상안에 합의하고 보상 절차를 시작했다. 그러나 뒤이어 밝혀진 3리터급 디젤 차량의 조작에 대해서는 여전히 논의가 진행 중인 상황이다. 이번에 새로운 조작이 발각됨에 따라서 디젤게이트 사건의 파장은 더욱 확산될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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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신형 A5·S5 카브리올레 공개&#8230; 첨단기술로 무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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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Nov 2016 06:00: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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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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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가 자사의 컴팩트 컨버터블, A5 카브리올레의 신형을 공개했다. 앞서 A5 쿠페와 스포츠백을 차례대로 공개한 데 이어 세 번째 가지치기 모델로, A5 패밀리를 완성하는 마지막 모델이기도 하다. 우아한 곡선으로 둘러진 A5 카브리올레는 이전 모델보다 전장이 47mm 늘어나 보다 넉넉한 공간을 자랑한다. 이에 맞춰 휠베이스가 14mm 늘어났고, 인테리어 설계를 개선해 1열 숄더룸이 26mm 넓어진 동시에 2열 다리공간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udi-A5_Cabriolet-2017-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447" alt="Audi-A5_Cabriolet-2017-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udi-A5_Cabriolet-2017-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아우디가 자사의 컴팩트 컨버터블, A5 카브리올레의 신형을 공개했다. 앞서 A5 쿠페와 스포츠백을 차례대로 공개한 데 이어 세 번째 가지치기 모델로, A5 패밀리를 완성하는 마지막 모델이기도 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udi-A5_Cabriolet-2017-1280-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451" alt="Audi-A5_Cabriolet-2017-128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udi-A5_Cabriolet-2017-1280-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우아한 곡선으로 둘러진 A5 카브리올레는 이전 모델보다 전장이 47mm 늘어나 보다 넉넉한 공간을 자랑한다. 이에 맞춰 휠베이스가 14mm 늘어났고, 인테리어 설계를 개선해 1열 숄더룸이 26mm 넓어진 동시에 2열 다리공간도 18mm나 늘어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udi-A5_Cabriolet-2017-1280-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449" alt="Audi-A5_Cabriolet-2017-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udi-A5_Cabriolet-2017-1280-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처럼 차가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중량은 이전보다 40kg 가량 가벼워졌다. 2.0 TDI 버전의 경우 공차중량은 1,690kg에 불과하다. 카브리올레 차체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차체 강성은 지난 세대보다 더욱 강화되고 전복 시에 대비한 알루미늄 롤오버바도 내장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udi-A5_Cabriolet-2017-1280-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452" alt="Audi-A5_Cabriolet-2017-1280-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udi-A5_Cabriolet-2017-1280-1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세련되게 다듬어진 외관 뿐 아니라 실내도 우아함을 그대로 간직했다. 새로운 가로형 대쉬보드는 A5의 것을 그대로 가져왔다. 고급 소재와 다양한 색상이 적용되며, 30가지 컬러로 전환할 수 있는 LED 앰비언트 라이트도 내장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udi-A5_Cabriolet-2017-1280-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453" alt="Audi-A5_Cabriolet-2017-128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udi-A5_Cabriolet-2017-1280-1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카브리올레라고 실용성을 포기하지 않은 점도 특징. 소프트탑 덕분에 트렁크 용량은 일반 모델과 큰 차이 없는 380L까지 확보된다. 탑을 열면 자동으로 트렁크 공간이 축소되면서 수납되기 때문에 평상 시 넓은 트렁크를 쓸 수 있는 점이 장점. 여기에 2명이 앉을 수 있는 2열 시트가 50:50 폴딩을 지원해 일반 쿠페 못지 않은 수납능력을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udi-A5_Cabriolet-2017-1280-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448" alt="Audi-A5_Cabriolet-2017-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udi-A5_Cabriolet-2017-1280-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아우디는 오픈 에어링을 만끽하면서도 첨단 커넥티비티를 만끽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였다. 아우디가 자랑하는 버추얼 콕핏과 MMI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되며, 탑을 개방하고 주행 중에도 음성인식과 통화 등을 원활히 하기 위해 전 모델에 안전벨트 내장형 마이크를 기본 탑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udi-A5_Cabriolet-2017-1280-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450" alt="Audi-A5_Cabriolet-2017-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udi-A5_Cabriolet-2017-1280-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안드로이드 오토, 애플 카플레이가 탑재되며 언제나 뛰어난 음향을 자랑하는 19-스피커 뱅&amp;올룹슨 3D 사운드 시스템도 선택 가능하다. 트래픽 잼 어시스트를 지원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충돌 회피 기능, GPS 기반의 연비주행 어시스트 등 30가지에 달하는 첨단 주행보조기능 역시 선택사양으로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udi-A5_Cabriolet-2017-1280-0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445" alt="Audi-A5_Cabriolet-2017-1280-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udi-A5_Cabriolet-2017-1280-0b.jpg" width="1024" height="730" /></a></p>
<p>3종 엔진, 5종의 트림이 마련된다. 190마력을 내는 2.0 TDI와 190마력, 252마력 등 2종의 2.0 TFSI, 그리고 218마력, 286마력 등 2종의 3.0 TDI가 그것이다. 이 중 190마력 2.0 TFSI와 286마력 3.0 TDI는 추후에 라인업에 추가될 계획이다. 변속기는 6속 수동와 7속 S트로닉, 8속 자동변속기 등 3종이 조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udi-S5_Cabriolet-2017-128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454" alt="Audi-S5_Cabriolet-2017-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udi-S5_Cabriolet-2017-1280-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 밖에도 아우디는 고성능 스포츠 버전인 S5 카브리올레도 함께 선보였다. S5 카브리올레는 354마력을 내는 3.0 TFSI 엔진을 탑재해 5.1초 만에 100km/h를 돌파한다. 최고속도는 250km/h에서 전자적으로 제한된다. S5만을 위한 인테리어와 디자인 차별화 사양이 적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udi-A5_Cabriolet-2017-1280-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446" alt="Audi-A5_Cabriolet-2017-128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udi-A5_Cabriolet-2017-1280-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A5·S5 카브리올레는 내년 3월부터 독일을 비롯한 유럽 딜러사에서 판매를 개시한다. 가격은 A5 카브리올레가 4만 9,350유로(한화 약 6,240만 원), S5 카브리올레가 6만 7,800유로(한화 약 8,570만 원)부터 시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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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랠리의 전설, 아우디 스포츠 콰트로 매물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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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Nov 2016 05:56: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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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 근래 아우디의 모터스포츠 출전이라고 하면 르망 24시를 비롯한 세계 내구레이스 선수권(WEC)이나 DTM(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 R8 LMS 레이스카 정도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80년대 아우디의 가장 빛나는 모터스포츠 업적은 단연 랠리였다. WRC에서 활약했던 아우디 스포츠 콰트로의 로드고잉 버전이 매물로 등장했다. 얼핏 보기에는 우스꽝스러운 비례를 갖춘 소형차처럼 보이지만, 그 가치는 상상을 초월한다. 아우디는 1980년, &#8220;콰트로&#8221;라는 4륜구동 스포츠카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419" alt="$_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20.jpg" width="1024" height="686" /></a></p>
<p>요 근래 아우디의 모터스포츠 출전이라고 하면 르망 24시를 비롯한 세계 내구레이스 선수권(WEC)이나 DTM(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 R8 LMS 레이스카 정도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80년대 아우디의 가장 빛나는 모터스포츠 업적은 단연 랠리였다.</p>
<p>WRC에서 활약했던 아우디 스포츠 콰트로의 로드고잉 버전이 매물로 등장했다. 얼핏 보기에는 우스꽝스러운 비례를 갖춘 소형차처럼 보이지만, 그 가치는 상상을 초월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2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415" alt="$_20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20-2.jpg" width="1024" height="686" /></a></p>
<p>아우디는 1980년, &#8220;콰트로&#8221;라는 4륜구동 스포츠카를 처음 선보였다. 오늘날 A4의 전신인 아우디 80을 베이스로, 랠리 출전까지 고려한 4륜구동 고성능 자동차로 만들어진 것. 오늘날 아우디의 4륜구동 시스템을 일컫는 &#8216;콰트로&#8217; 역시 이 기념비적인 차의 모델명에서 따 왔다.</p>
<p>출시와 함께 1980년부터 WRC에 출전하기 시작한 콰트로는 4륜구동 사용이 가능해진 새 랠리 규정에 가장 빨리 발맞춘 레이스카였다. 그 당시까지만 해도 지프나 트럭에만 쓰이던 4륜구동을 레이스카에 도입해 더 빠르고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함을 증명했다.</p>
<p>란치아, 르노, 푸조, 닛산, 토요타, 오펠, 포드 등 내로라하는 레이스카들이 경합하던 80년대 WRC에서 콰트로는 승승장구했고, 1984년에는 역사 상 가장 강력했던 WRC 그룹 B 규정에 맞춰 새로운 차량을 개발했다. 그것이 바로 스포츠 콰트로(Sport Quattro)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2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416" alt="$_20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20-3.jpg" width="1024" height="686" /></a></p>
<p>그룹 B 호몰로게이션을 위해 단 200대만 생산된 스포츠 콰트로는 설계부터 철저히 레이스만을 고려했다. 2.1L 직렬5기통 터보 엔진은 양산 버전에서 306마력, 레이스 버전이 무려 450마력의 최고출력을 냈고 5단 수동변속기가 조합된다.</p>
<p>바디 쉘을 경량 고강성 카본 케블라 소재로 대체했으며, 레이스에 걸맞게 휠 아치를 넓히고 더 큰 휠을 장착했다. 민첩한 움직임을 위해 휠베이스를 320mm나 줄였으며 앞유리 각도를 세워 레이스 도중 햇빛이 대쉬보드에 반사돼 드라이버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도록 개선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2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417" alt="$_20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20-4.jpg" width="1024" height="686" /></a></p>
<p>이번에 독일에서 등장한 매물이 바로 이 전설적인 스포츠 콰트로다. 판매자에 따르면 이 차량은 1985년식이지만 주행거리가 8만 km에 불과하며, 완전 무사고 차량이다. 또 노르웨이와 독일에서 등록된 기록이 있다고 한다. 차량의 실내 사진을 보면 4점식 안전벨트 외에는 특별한 튜닝이 가해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p>
<p>판매자는 &#8220;이 전설적인 한정판 모델은 앞으로 소장가치가 계속 높아질 것&#8221;이라고 밝혔다. 가격은 최근 거래된 동일 차종 매물들과 비슷한 44만 유로로 책정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2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418" alt="$_20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20-5.jpg" width="1024" height="686" /></a></p>
<p>우리 돈으로 5억 5,800만 원에 달하는 환상적인 랠리카는 아직까지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다. 구매를 고려한다면 <a href="http://suchen.mobile.de/fahrzeuge/details.html?id=234790819">http://suchen.mobile.de/fahrzeuge/details.html?id=234790819</a>에서 매물을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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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 WRC 전격 철수&#8230; 아우디 이어 모터스포츠 감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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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Nov 2016 07:51: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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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얼마 전 18년 간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에서 활약했던 아우디가 세계 내구레이스 선수권(WEC)에서 철수한 데 이어, 폭스바겐이 내년부터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에서 철수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모터스포츠 분야를 대대적으로 감축하는 것은 디젤게이트의 여파인 것으로 알려졌다. 폭스바겐은 지난 주말 영국 웨일즈 랠리를 우승하며 2016년 시즌 종합우승을 확정지었다. 그러나 곧이어 지난 월요일부터 폭스바겐의 WRC 철수설이 외신을 통해 퍼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rally_gb_volkswagen_motorsport_preview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372" alt="WRC Rally Catalunya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rally_gb_volkswagen_motorsport_preview_1.jpg" width="1024" height="678" /></a></p>
<p>얼마 전 18년 간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에서 활약했던 아우디가 세계 내구레이스 선수권(WEC)에서 철수한 데 이어, 폭스바겐이 내년부터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에서 철수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모터스포츠 분야를 대대적으로 감축하는 것은 디젤게이트의 여파인 것으로 알려졌다.</p>
<p>폭스바겐은 지난 주말 영국 웨일즈 랠리를 우승하며 2016년 시즌 종합우승을 확정지었다. 그러나 곧이어 지난 월요일부터 폭스바겐의 WRC 철수설이 외신을 통해 퍼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11월 2일(현지시각), 폭스바겐 모터스포츠는 2017년부터 WRC에서 철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p>
<p>지난 월요일 있었던 폭스바겐 그룹의 이사회에서 디젤게이트 사건의 후폭풍으로 인해 성공적이었던 폭스바겐의 WRC 프로그램까지 폐기하기로 결정한 것. 이로써 2017년 새로운 규정에 맞춰 차세대 레이스카를 준비해 오던 폭스바겐 모터스포츠 팀은 영영 새로운 레이스카를 사용할 수 없게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161559_full.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371" alt="A161559_ful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161559_full.jpg" width="1024" height="724" /></a></p>
<p>18년 연속으로 포디움에 올라 13회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아우디의 철수 역시 충격적이었지만, 모터스포츠 업계에서는 같은 그룹 내의 포르쉐가 르망에 컴백하면서 아우디가 르망을 떠날 것이라는 루머가 계속 돌았던 만큼 예상된 수순이라는 관측도 있었다. 또 아우디는 전기차 분야에 집중하기 위해 포뮬러-E 레이스에 출전을 예고했다.</p>
<p>그러나 야심찬 출범으로부터 불과 4년 만에 이뤄진 폭스바겐의 철수는 팬들에게는 크나큰 충격으로 전해졌다. 특히 출전 첫 해부터 4년 연속으로 컨스트럭터 챔피언과 드라이버 챔피언을 모두 거머쥐는 등 매우 성공적인 실적을 내온 만큼 급작스러운 철수를 예상하지 못했다는 평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1wrc_volkswagen_polo.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370" alt="1wrc_volkswagen_pol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1wrc_volkswagen_polo.jpg" width="1024" height="576" /></a></p>
<p>폭스바겐이 내년도 레이스카까지 준비했음에도 WRC에서 철수하는 것은 디젤게이트의 여파 때문이다. 세계적으로 막대한 파장을 불러 온 디젤게이트 사건으로 폭스바겐은 북미에서만 최대 200억 달러(한화 약 22조 8,000억 원)에 이르는 보상 절차를 진행해야 한다. 세계적으로 보자면 그 규모는 훨씬 크다. 이 같은 재정적 부담때문에 큰 비용이 드는 모터스포츠 분야의 정리가 먼저 이뤄지는 것.</p>
<p>이에 따라 향후 폭스바겐 그룹의 모터스포츠 계획은 WEC에 출전하는 포르쉐와 포뮬러-E에 출전하는 아우디 등 2개 회사만 명맥을 유지할 전망이다. 폭스바겐 브랜드의 모터스포츠 출전계획은 안갯속으로 빠져들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160613-현대차-WRC-이탈리아-랠리서-개인-부문-1위-사진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744" alt="160613 현대차, WRC 이탈리아 랠리서 개인 부문 1위 (사진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160613-현대차-WRC-이탈리아-랠리서-개인-부문-1위-사진3-1.jpg" width="800" height="533" /></a></p>
<p>한편, WRC의 절대강자였던 폭스바겐의 철수에 따라 내년 시즌 현대 월드랠리팀의 우승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한 관계자는 &#8220;2017년 새로운 규정에 맞춰 시트로엥이 새 레이스카를 투입하고 토요타가 새로 출전하지만, 출전 첫 해인 만큼 머신 세팅으로 좋은 성적을 기대하기 어렵다&#8221;며 &#8220;현대차로서는 숙원인 WRC 시즌 우승을 노리기에 최적의 기회일 것&#8221;이라고 내다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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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 세대 아우디는 후륜구동? 아우디, MLB 플랫폼 포기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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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Oct 2016 08:12: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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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음 세대 아우디는 메르세데스-벤츠나 BMW처럼 후륜구동 기반으로 바뀔 수도 있다. 후륜구동 기반으로 바뀔 경우 포르쉐와 많은 플랫폼을 공유하게 된다. 독일 시사주간지 슈피겔 등 외신은 디젤게이트로 인한 폭스바겐 그룹의 막심한 손해로, 아우디가 주도적으로 개발한 MLB 플랫폼이 폐기 수순을 밟고 있다고 전했다. MLB 플랫폼은 폭스바겐 그룹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아우디의 A4~A8에 이르는 세단 모델과 Q5, Q7 등 SUV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52" alt="Audi A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다음 세대 아우디는 메르세데스-벤츠나 BMW처럼 후륜구동 기반으로 바뀔 수도 있다. 후륜구동 기반으로 바뀔 경우 포르쉐와 많은 플랫폼을 공유하게 된다.</p>
<p>독일 시사주간지 슈피겔 등 외신은 디젤게이트로 인한 폭스바겐 그룹의 막심한 손해로, 아우디가 주도적으로 개발한 MLB 플랫폼이 폐기 수순을 밟고 있다고 전했다. MLB 플랫폼은 폭스바겐 그룹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아우디의 A4~A8에 이르는 세단 모델과 Q5, Q7 등 SUV 모델들이 공유하는 모듈러 플랫폼이다.</p>
<p>폭스바겐 그룹이 플랫폼을 간소화하고자 하는 노력은 쭉 이어져 왔으나, MLB의 포기는 매우 갑작스럽다는 평가다. 이 배경에는 지난 해 발생한 디젤게이트로 인해 신규 플랫폼 개발에 대한 부담이 커지는 등 외부적 요인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ML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869" alt="ML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MLB.jpg" width="1024" height="642" /></a></p>
<p>MLB 플랫폼은 세로배치 엔진에 전륜구동 및 4륜구동 구동계가 얹히는 중대형 모델 전용 플랫폼이다. 대부분의 아우디 모델은 물론 최근에는 폭스바겐의 중국 전략 럭셔리 세단, 피데온에도 MLB 플랫폼이 사용된 바 있다.</p>
<p>이에 따라 다음 세대 A6, A7 등 차기 모델들은 신형 포르쉐 파나메라와 동일한 MSB 플랫폼이 사용될 수도 있다는 전망이다. MLB 플랫폼이 전륜구동 기반인 것에 반해, MSB는 세로배치 엔진에 후륜구동 및 4륜구동 구동계를 탑재한다. 차기 포르쉐 승용 모델들은 물론이고 미래의 람보르기니 4-도어 및 SUV, 신형 벤틀리 컨티넨탈 GT 등에도 활용될 예정이다.</p>
<p>MSB 플랫폼을 사용할 경우 아우디 모델들은 사상 최초로 후륜구동 기반으로 바뀐다. 기존 MLB 플랫폼의 엔진이 비교적 앞으로 돌출된 형태로 무게배분에 불리했던 반면 프론트-미드십 형태를 지향하는 MSB 플랫폼을 사용할 경우 보다 멋진 비례와 더불어 역동적인 코너링 성능을 낼 수 있다는 기대도 생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760" alt="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반면 MLB 플랫폼의 막내 모델인 A4와 A5까지 이러한 플랫폼 변경의 혜택을 받을 지는 미지수다. 미국 Carscoops는 &#8220;A4와 A5는 차체가 작기 때문에 폭스바겐 파사트의 플랫폼을 빌려 가로배치 전륜구동 기반으로 바뀔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8221;고 분석했다. 물론, 운이 좋다면 마찬가지로 MSB 플랫폼을 활용해 세로배치 후륜구동 기반으로 바뀔 수도 있다.</p>
<p>한편, 플랫폼 감축에 대한 압박으로 아우디의 슈퍼카 R8 역시 3세대의 개발이 불투명해질 수 있다. 특히 R8의 이름을 따온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에서 아우디가 게속 부진한 성적을 내고 있어 R8이 단종되고 전기 스포츠카 등 다른 모델이 탄생할 수도 있다. 혹은 차세대 포르쉐 911과 플랫폼을 공유할 수 있다는 급진적인 관측도 나오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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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오승환 선수 방한 기간 &#8216;뉴 아우디 Q7&#8242; 의전 차량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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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Oct 2016 01:33: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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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성공적인 메이저리그(MLB) 데뷔 시즌을 보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소속 오승환 선수에게 프리미엄 SUV ‘뉴 아우디 Q7(The new Audi Q7)’을 의전 차량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거침없는 경기 스타일과 압도적인 파워로 아시아 역대 불펜 투수 역사에 한 획을 긋고 있는 오승환 선수는 국내 체류기간 동안 국내 프리미엄 SUV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뉴 아우디 Q7’을 이용하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사진1.아우디-코리아-오승환-선수-뉴-아우디-Q7-의전-차량-제공.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708" alt="사진1.아우디 코리아 오승환 선수 뉴 아우디 Q7 의전 차량 제공"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사진1.아우디-코리아-오승환-선수-뉴-아우디-Q7-의전-차량-제공.jpg" width="1024" height="680" /></a></p>
<p>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성공적인 메이저리그(MLB) 데뷔 시즌을 보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소속 오승환 선수에게 프리미엄 SUV ‘뉴 아우디 Q7(The new Audi Q7)’을 의전 차량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p>
<p>거침없는 경기 스타일과 압도적인 파워로 아시아 역대 불펜 투수 역사에 한 획을 긋고 있는 오승환 선수는 국내 체류기간 동안 국내 프리미엄 SUV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뉴 아우디 Q7’을 이용하게 된다.</p>
<p>지난 3월 출시 이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뉴 아우디 Q7’은 세단과 버금가는 정숙한 승차감, 직선미가 돋보이는 세련되고 우아한 디자인, 민첩하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로 프리미엄 SUV 절대강자로 손꼽히고 있다.</p>
<p>첫 시범 운전을 마친 오승환 선수는 “많은 짐과 운동장비들을 싣고도 안락함을 느낄 수 있는 넓은 실내공간도 놀라웠지만 무엇보다 큰 차체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어떤 SUV에서도 경험했던 것보다 더 민첩하고 스포티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어서 만족스럽다”라며 “운전석에 앉았을 때 한 눈에 차량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버츄얼 콕핏, MMI 시스템 등을 통해 운전하면서도 차를 손쉽게 조정하고 다양한 기능을 즐길 수 있어 운전이 편안하면서도 즐겁다. 각별히 배려해준 아우디 코리아에 감사한다”고 소감을 밝혔다.</p>
<p>‘뉴 아우디 Q7’은 강인한 외관 디자인에 온ㆍ오프로드 주행 모두를 만족시키는 전천후 드라이빙 성능을 갖췄다. 아우디 버츄얼 콕핏, MMI 등 혁신적인 인터페이스 및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됨은 물론, ‘교통 체증 지원 시스템(Traffic Jam Assist)’, ‘자동 주차 시스템’과 같은 다양한 운전자 지원 시스템 등 매혹적인 최신 기술로 무장했다. 특히 ‘4륜 조향 시스템’은 저속 주행 시 뒷바퀴가 앞바퀴와 반대방향으로 최대 5도까지 회전하여 동급 경쟁 모델 대비 최소이자 ‘아우디 A4’의 회전반경보다도 작은 11.4m의 회전반경으로 좁은 도로에서의 회전과 주차가 매우 쉽고 편하다. 또한 고속 주행 시에는 뒷바퀴가 앞바퀴와 같은 방향으로 조향되어 매우 안정적인 차선 변경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이전 모델 대비 325kg 경량화에 성공하여 민첩성과 연료 효율성 또한 향상되었다.</p>
<p>요그 디잇츨 아우디 코리아 마케팅 상무는 “메이저리그 진출 첫 해부터 정상급 마무리투수로 한국의 위상을 높인 오승환 선수에게 아우디의 프리미엄 SUV ‘뉴 아우디 Q7’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한국 체류 기간 동안 오승환 선수가 ‘뉴 아우디 Q7’과 함께 휴식과 재충전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낸 후 세계 무대에서 더욱 뛰어난 성적을 거둘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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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연기관 시대의 종언&#8230; 독일 의회, 2030년부터 내연기관 생산 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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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Oct 2016 04:14: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르노]]></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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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르면 2030년 경부터 새로 만들어지는 자동차는 모두 전기 구동계만 탑재하게 될 지도 모른다.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니다. 독일에서 실제로 통과된 법안의 이야기다. 지난 토요일 독일의 시사 주간지 슈피겔(Der Spiegel)에 따르면 2030년부터 유럽연합 내에서 가솔린 및 디젤 내연기관 엔진의 생산을 완전히 금지하는 법안이 독일 연방상원(Bundesrat)을 통과했다. 당연히 내연기관을 탑재한 차량의 생산 및 판매도 금지된다. 물론 독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BMW-i3_주행-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690" alt="BMW i3_주행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BMW-i3_주행-이미지.jpg" width="1024" height="680" /></a></p>
<p>이르면 2030년 경부터 새로 만들어지는 자동차는 모두 전기 구동계만 탑재하게 될 지도 모른다.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니다. 독일에서 실제로 통과된 법안의 이야기다.</p>
<p>지난 토요일 독일의 시사 주간지 슈피겔(Der Spiegel)에 따르면 2030년부터 유럽연합 내에서 가솔린 및 디젤 내연기관 엔진의 생산을 완전히 금지하는 법안이 독일 연방상원(Bundesrat)을 통과했다. 당연히 내연기관을 탑재한 차량의 생산 및 판매도 금지된다.</p>
<p>물론 독일 연방상원의 법안 통과가 다른 EU 국가에게 법안 통과를 강제할 법적 효력을 지니지는 않지만, 유럽연합 내에서 가장 강력한 경제력과 정치적 영향력을 지닌 독일의 결정인 만큼 다른 국가들에게도 적잖은 압박이 될 것이라는게 슈피겔 지의 평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Renault-ZOE-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510" alt="Renault ZOE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Renault-ZOE-2.jpg" width="1024" height="680" /></a></p>
<p>이러한 새 법안의 통과는 직접적인 판매 금지 이전에 EU 내에서 배출가스를 감축하는 완성차 업체에 대한 정책적 지원이 강화될 것임을 시사하기도 한다. 즉 정책적 차원에서 현재의 배출가스 감축 압박보다 더 강력하게 전기차 생산을 요구하게 된다는 것.</p>
<p>뿐만 아니라 디젤게이트 등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2010년 이후 꾸준히 이어져 온 디젤 장려 정책에 대한 회의감이 대두된 것도 이러한 유럽 전동화 정책에 박차를 가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p>
<p>또 지난 해 채택된 파리 기후변화협약에 맞춰 변화를 준비하는 결정이라는 분석도 있다. 파리 기후변화협약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포괄적 대응을 통해 지구의 평균기온 상승을 1.5ºC 이내로 유지하는 것이 그 골자로, 오는 2021년부터 발효된다. 독일이 이 협약에 맞추기 위해서는 2050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95% 감축해야 한다. 현재 독일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2.7%는 자동차 산업이, 20%는 차량의 배기가스가 차지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1-Mercedes-Benz-Urban-eTruck.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928" alt="사진1-Mercedes-Benz Urban eTruck"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1-Mercedes-Benz-Urban-eTruck.jpg" width="1024" height="767" /></a></p>
<p>디젤 게이트 이후로 별도의 법적 제재 없이도 완성차 업계의 풍경이 변하고 있다. 여러 완성차들이 디젤보다는 순수 전기차와 그 중간과정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고, 얼마 전 막을 내린 파리 모터쇼에서도 BMW, 메르세데스-벤츠, 르노 및 폭스바겐 등 주요 완성차 업체들이 모두 배출가스 없는 전기차를 주력으로 선보였다.</p>
<p>독일 연방상원의 이 파격적인 법안 통과에 대해 주변국이나 독일 완성차 업체들은 특별한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그러나 최초의 내연기관을 발명하고 세계 자동차 산업을 선도하는 독일에서 이러한 결정이 내려진 만큼 그 파장은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지금껏 상상할 수 없었던 내연기관 시대의 종언이 점차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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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우디 한국팀, 2016 아우디 트윈컵 서비스부문 1위 쾌거</title>
		<link>http://www.motorian.kr/?p=6054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0544#comments</comments>
		<pubDate>Mon, 10 Oct 2016 01:00: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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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지난 4일, 포르투갈 알가르베 지역에서 열린 애프터세일즈(A/S) 서비스 월드 챔피언십 2016 아우디 트윈컵에서 한국팀이 서비스부문 1위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아우디 트윈컵은 매년 열리는 연례행사로, 아우디 AG와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공식 딜러라면 누구나 서비스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할 수 있다. 아우디 트윈컵 대회 참가 팀은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흔히 발생하는 상황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사진1.-아우디-한국팀-2016-아우디-트윈컵-서비스부문-1위-쾌거.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530" alt="사진1. 아우디 한국팀 2016 아우디 트윈컵 서비스부문 1위 쾌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사진1.-아우디-한국팀-2016-아우디-트윈컵-서비스부문-1위-쾌거.jpg" width="1024" height="688" /></a></p>
<p>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지난 4일, 포르투갈 알가르베 지역에서 열린 애프터세일즈(A/S) 서비스 월드 챔피언십 2016 아우디 트윈컵에서 한국팀이 서비스부문 1위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p>
<p>올해로 21회를 맞은 아우디 트윈컵은 매년 열리는 연례행사로, 아우디 AG와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공식 딜러라면 누구나 서비스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할 수 있다. 아우디 트윈컵 대회 참가 팀은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흔히 발생하는 상황을 반영한 이론적/실제 고객 응대 및 정비 기술을 겨루게 된다.</p>
<p>아우디 트윈컵에 참가한 한국팀은 전 세계 아우디 테크니션과의 경합에서 2013년 종합 우승, 2015년 서비스부문 2위 수상에 이어 2016년 서비스부문 1위의 정상 자리에까지 올라서며 서비스 기술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나아가 한국팀이 세계적인 수준의 고품격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을 입증하고, 이를 계기로 국내 고객과의 신뢰관계를 더욱 굳건히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올해 아우디 트윈컵 종합 우승팀은 러시아 대표팀이며, 서비스부문에서 당당히 1위를 거머쥔 한국팀은 박종서 차장(고진 모터스), 안병은 차장(고진 모터스), 박민호 과장(고진 모터스), 임용우 대리(고진 모터스), 서홍규 과장(유카로 오토모빌), 김현수 주임(유카로 오토모빌) 6인이 주인공이다.</p>
<p>각국에서 예선전을 거쳐 최종 결승 진출 자격을 얻은 36개국 71개 팀은 전세계 아우디 공식 딜러 네트워크 구성원으로서, 이론적/실제 고객 응대 및 정비 기술 면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며 치열한 접전을 벌여 최종 결승 진출 자격을 획득하게 된다. 평가단은 고객 응대 기술은 물론, 문제 진단 및 자동차 정비 분야의 전문 지식을 심사하며, 올해는 특별히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SUV 모델인 아우디 Q7 e-트론에 대한 지식 수준이 심사 기준에 추가되었다.</p>
<p>세드릭 주흐넬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열정과 최선을 다해 당당히 서비스부문 1위를 차지한 한국팀에게 찬사를 보내며 이를 계기로 한국의 고객 서비스가 세계적 수준임을 다시 한번 입증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 명성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아우디 코리아는 딜러사와의 협력을 보다 공고히 하여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고객 만족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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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2016 파리모터쇼 월드 프리미어 카로 &#8220;뉴 아우디 Q5, 뉴 아우디 RS 3 세단&#8221;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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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Sep 2016 02:46: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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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가 2016 파리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뉴 아우디 Q5(The new Audi Q5)’를 선보인다. 지난 2008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모델로 2017년 초 출시될 예정이다. 5기통 엔진이 장착되며 댐퍼 컨트롤이 적용된 에어 서스펜션을 갖춰 보다 편안한 주행을 실현했다. 아우디의 SUV 모델인 ‘뉴 아우디 Q5’는 더욱 스포티해진 외관 디자인에 유기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인테리어가 결합되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1.-뉴-아우디-Q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184" alt="The new Audi Q5, Paris Motor Show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1.-뉴-아우디-Q5.jpg" width="1024" height="723" /></a></p>
<p>아우디가 2016 파리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뉴 아우디 Q5(The new Audi Q5)’를 선보인다. 지난 2008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모델로 2017년 초 출시될 예정이다. 5기통 엔진이 장착되며 댐퍼 컨트롤이 적용된 에어 서스펜션을 갖춰 보다 편안한 주행을 실현했다.</p>
<p>아우디의 SUV 모델인 ‘뉴 아우디 Q5’는 더욱 스포티해진 외관 디자인에 유기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인테리어가 결합되었다. 인터넷 연결성, 연비 효율이 탁월할 뿐만 아니라 혁신적인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갖춰 동급 모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p>
<p>차량 전장은 4.66m, 전폭은 1.89m, 전고는 1.66m, 윤거는 2.82m로 거의 모든 규격이 이전 모델에 비해 길어졌지만 차량 무게는 줄었다. 차종별 장착된 엔진의 무게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최대 90kg이 가벼워졌다. 이번 모델은 공기역학 부문에서도 동급 최강이다. 4기통 엔진을 장착한 모델의 경우 공기역학적으로 최적화 디자인 된 루프를 장착했을 때 항력계수가 0.30이다. 특히 풍절음이 줄었으며 진동도 줄어들었다. 이번 모델은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에게 동급 경쟁모델 중 가장 정숙한 실내공간을 제공한다.</p>
<p>이전 모델 대비 확장된 실내공간은 동급 최고의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하며 내부의 직선형 라인은 차량의 더욱 넓어 보이게 한다. 트렁크 용량은 뒷좌석 각도에 따라 다른데, 550 ~ 610리터 사이로 이전 모델보다 10리터 커졌다. 다양하게 접을 수 있는 폴딩 매트(기본 사양)나 파워 테일 게이트 센서 컨트롤(옵션), 에어 서스펜션(옵션)을 이용해 차체 높이를 낮출 수 있어 큰 짐을 싣고 내리기가 훨씬 수월해졌다.</p>
<p>‘뉴 아우디 Q5’는 직관적이다. 옵션으로 12.3 인치 고해상도 스크린을 장착한 아우디 버추얼 콕핏을 선택할 수 있으며 옵션으로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채택할 수도 있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상부에는 MMI 터치가 가능한 MMI 내비게이션이 8.3 인치 스크린을 통해 제공하며 회전식버튼과 통합된 터치패드로 컨트롤 가능하다. MMI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스마트폰과 같은 구조의 수평적 검색구조를 채택했으며 자연어 검색이 가능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p>
<p>뉴 아우디 Q5에는 “개인경로보조” 자가학습 기능이 있다. 이 기능을 활성화하면 내비게이션은 운전자가 반복적으로 선택하는 경로와 목적지를 학습한다. 학습된 정보와 주차 방향과 시간 등의 정보와 연계하여 활용한다. 자가학습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으면 운전자의 행동까지도 학습하여 다음 주행 시 최적화된 경로를 제시한다. 내비게이션이 꺼져 있을 때에도 이 기능은 유지되며 원하지 않을 경우 자가학습 기능을 비활성화 할 수도 있다.</p>
<p>MMI 내비게이션은 아우드 커넥트 모듈로 LTE 모듈과 Wi-Fi 핫스팟 기능을 제공해 최대 8명까지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아우디 커넥트 기능은 유럽 전역에서 편리한 로밍 서비스를 제공하여 영구 장착된 SIM 카드를 활용한 다양한 아우디 인터넷 연결 서비스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원하는 경우 저렴한 가격으로 유럽 로밍 서비스도 포함한 Wi-Fi 핫스팟용 데이터 패키지를 신청할 수 있다. Qi스탠다드를 채용한 아우디 폰박스를 통해 스마트폰 충전이 가능하며, 뉴 아우디 Q5에 새롭게 도입된 아우디 태블릿으로 뒷좌석 승객에게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뉴 아우디 Q5는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와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를 모두 채용한다.</p>
<p>동급 최강, 최신의 다양한 기능을 자랑하는 ‘뉴 아우디 Q’5의 운전자 보조시스템은 실현 가능한 수준의 파일럿 드라이빙(piloted driving, 무인자동차 기술)을 보여준다. ‘장거리 주행, 도심 주행 그리고 주차’의 3가지 큰 기능을 담당하는 운전자 보조시스템은 다음과 같다. ‘예측효율시스템(PEA)’의 경우 운전자에게 특정한 차량 주변부 정보를 제공하여 연료를 절감할 수 있게 도와준다. ‘교통혼잡보조시스템(traffic jam assist)’ 기능이 탑재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은 막히는 구간에서의 조향을 돕는다. 차선 변경 보조 시스템인 ‘아우디 액티브 래인 어시스트(Audi active lane assist)’는 차선을 유지할 수 있게 도와주며 앞 차와의 거리가 안전거리 보다 가까울 경우 운전자에게 경고를 보내는 기능도 추가되었다. 새로운 기능 중 하나인 ‘프리센스 시티’는 차량 전면 보행자나 차량과의 충돌이 예상될 때 경고해주는 시스템으로 한계 내에서 자동 긴급 브레이크를 작동시킨다.</p>
<p>2017년 유럽시장에서 먼저 선보일 ‘뉴 아우디 Q5’는 연비 효율적이고 강력한 4가지 TDI 엔진과 한 가지 TFSI 엔진으로 선보인다. 이전 대비 27마력이 증가하여 더욱 강력해지면서도 연료 소모는 획기적으로 줄였다. 특히 2.0 TFSI 엔진의 경우 252마력으로 강력한 엔진 출력을 보여주면서도 100km 주행에 6.8리터의 가솔린만을 소모하며 1km당 154g의 CO2를 배출한다.(유럽 기준) 2.0 TDI 엔진과 3.0 TDI 엔진 역시 강력한 힘과 뛰어난 연료 효율성을 자랑한다. 구동 시스템은 6단 수동변속기, 7단 S-트로닉, 8단 팁트로닉(3.0 TDI엔진만 적용) 등을 적용하여 획기적으로 변화하였다. 새로운 울트라 기술이 적용된 콰트로 구동시스템은 최대 출력 163마력 및 190마력의 2.0 TDI 모델과 252 마력의 2.0 TFSI 모델에 기본 사양으로 장착됐다.</p>
<p>새롭게 개발된 5링크 서스펜션과 전자기계식 파워스티어링 시스템은 극도로 편안하면서도 스포티한 주행성능을 보여준다. 다이내믹 스티어링도 옵션으로 장착 가능하며 운전자는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 기능을 이용해 컴포트부터 다이내믹까지 다양하게 차체의 강도와 댐퍼컨트롤을 조절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은 5단계로 차량의 전고를 조절할 수 있게 해준다. 기본 사양인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를 통해 운전자는 7가지 주행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데 새롭게 추가된 리프트/오프로드와 올로드 모드를 통해서는 ‘뉴 아우디 Q5’의 오프로더로서의 특징을 극대화하여 경험할 수 있다.</p>
<p>‘뉴 아우디 Q5’는 멕시코 공장에서 생산될 에정이며 2017년 초부터 독일 및 유럽 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S트로닉 트랜스미션을 장착한 ‘뉴 아우디 Q5’ 2.0 TDI 콰트로 모델의 경우 판매가격은 45,100유로로 책정될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3.-뉴-아우디-RS-3-세단.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187" alt="Static photo Colour: Catalunya Re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3.-뉴-아우디-RS-3-세단.jpg" width="1024" height="682" /></a></p>
<p>아우디가 2016 파리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뉴 아우디 RS 3 세단(The new Audi RS 3 Sedan)’를 선보인다. 아우디의 컴팩트 세단 중 최초로 RS 배지를 달고 선보이는 이 작고 강력한 차는 2.5 TFSI 알루미늄 엔진을 장착하여 최고출력 400마력, 최대토크 48.96 kg.m 의 강력한 힘을 자랑한다.</p>
<p>2.5 TFSI 엔진을 장착해 이전 모델 대비 33마력 높아진 400마력의 최고출력을 보여주는 ‘뉴 아우디 RS 3 세단’은 5기통 엔진을 장착한 모델 중 전 세계에서 가장 파워풀한 성능을 자랑한다. 아우디의 컴팩트 세단 중 처음으로 RS 라벨을 달고 선보인 이 모델은 효율성 개선과 더불어 더욱 날렵한 외관을 갖췄다. 1,700 ~ 5,850 rpm 에서 최대토크 48.96 kg.m을 나타내며 0-&gt;100km/h 도달 시간은 4.1초이다. 표준 모델의 최고 속도 250 km/h을 기록하나 옵션 적용 시 최고 280 km/h까지 기록한다. 5기통 엔진 특유의 강렬한 엔진사운드가 스포티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더욱 감각적으로 만들어주며 이 사운드는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를 통해 조정할 수 있다.</p>
<p>‘뉴 아우디 RS3 세단’에 장착된 5기통 엔진은 알루미늄 크랭크 케이스가 적용돼 기존 대비 26kg 가벼워졌다. 7단 S-트로닉 듀얼 클러치 변속기는 2.5 TFSI 엔진의 힘을 상시 사륜구동 콰트로로 전달한다. 전기 유압식 멀티 클러치가 구동 토크를 상황에 따라 차축으로 분배한다. 운전이 스포티해질수록 더 많은 토크를 차량 뒤쪽으로 배분하여 더욱 민첩한 드라이빙 성능을 보여준다.</p>
<p>프로그레시브 스티어링, 4-링크 리어 액슬, 더욱 단단한 차체와 일반 세단 모델 대비 25 mm 낮아진 차체는 파워풀한 드라이브 시스템과 결합해 스포티하고 강력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뉴 아우디 RS 3 세단’은 심한 커브에서도 안정적인 센터 포지션을 유지하면서 자유자재로 민첩하게 운전할 수 있다.</p>
<p>‘뉴 아우디 RS 3 세단’은 컴팩트 세단 세그먼트에서 최고 성능 모델로서 RS 모델 특유의 스포티한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싱글 프레임은 3D 허니컴 그릴을 적용했으며 콰트로 로고를 하단에 배치했다. 싱글프레임 하부에는 블레이드가 앞쪽에서 측면 공기 흡입구까지 완전히 뻗어나가 효율적인 공기흐름을 가능케 한다. 고유의 시그니처를 지닌 LED 헤드라이트가 기본 옵션으로 제공되며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p>
<p>실내 디자인은 RS 3 로고가 박힌 광택 재질의 도어 실과 대비되는 어두운 컬러를 사용했다. 고급 재질의 블랙 컬러 나파 가죽을 사용하고 등받이에 RS로고가 박힌 스포츠 시트가 기본 사양이며 헤드레스트 일체형 디자인에 다이아몬드 패턴과 퍼포레이티드 재질이 강조 된 RS 스포트 시트도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 RS 스포츠 가죽 스티어링 휠과 계기판의 인레이와 도어는 스포티한 품격을 더욱 자아낸다.</p>
<p>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및 터치 패드가 장착되어 있다. 일부 문자만 입력해도 탐색이 가능한 검색어 자동완성 기능과 보이스 컨트롤이 적용되어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 아우디 버추얼 콕핏도 적용되어 있다. 12.3인치의 고화질 모니터를 통해 운전자는 세 가지 모드 디스플레이에서 선택을 할 수 있으며 특히 타코미터를 중앙으로 배치한 특별한 RS 스크린이 포함되어 있다.</p>
<p>아우디 커넥트를 통해 구글 어스(Google Earth)와 거리 뷰, 연료 정보, 날씨, 교통 상황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다. 이 정보는 MMI 디스플레이를 통해 나타나며 RS 다기능 스티어링 휠에서도 조정할 수 있다. 내비게이션 시스템은 Wi-Fi 핫스팟 기능을 통해 태블릿, 스마트폰 그리고 그 외 다른 모바일 기기로도 연결 가능하다. 아우디 MMI 커넥트 앱을 통해 개인의 스마트폰 스케줄표, 달력을 MMI로 전송할 수 있으며 음악도 연결할 수 있다.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를 활용해 애플사의 카플레이(CarPlay)와 안드로이드사의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은 705와트의 전력과 14개의 스피커로 빼어난 품질의 사운드를 들려준다.</p>
<p>뉴 아우디 RS 3 세단의 운전자 보조 시스템은 전면 차량과 일정 간격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운전자가 차선을 변경하거나 유지할 때도 도움을 준다. 교통 신호를 감지하는 것과 더불어 차량 및 보행자 충돌을 방지케 해준다. 65 km/h 내에서 차량이 자체적으로 핸들을 조정하며 속도를 유지하는 교통 정체 보조 시스템을 비롯해 긴급 보조 시스템, 크로스 트래픽 어시스트 리어 시스템 등이 적용되어 있다.</p>
<p>‘뉴 아우디 RS 3 세단’은 “아우디 스포트(Audi Sport)” 레이블 아래 2017년 봄에 유럽시장에서 먼저 출시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5.-뉴-아우디-S5-스포트백.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189" alt="Static photo, Color: Ara Blu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5.-뉴-아우디-S5-스포트백.jpg" width="1024" height="72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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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 파리모터쇼 프리뷰: 주목할 만한 신차 Best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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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Sep 2016 08:41: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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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럽의 자동차 축제, 2016 파리 모터쇼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파리 모터쇼(Mondial de L&#8217;Automobile)는 매 짝수 해에 개최되는 유럽의 대표적인 모터쇼로, 다양한 브랜드들이 유럽을 위한 신차와 컨셉트카를 선보이는 경연의 장이다.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스위스 제네바 모터쇼와 함께 유럽의 주요 모터쇼 중 하나로 손꼽힌다. 올해 역시 많은 브랜드들이 2017년을 위한 신차들을 다수 출품한다. 집안 축제인 만큼 프랑스, 독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age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142"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age2.jpg" width="1280" height="800" /></a></p>
<p>유럽의 자동차 축제, 2016 파리 모터쇼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파리 모터쇼(Mondial de L&#8217;Automobile)는 매 짝수 해에 개최되는 유럽의 대표적인 모터쇼로, 다양한 브랜드들이 유럽을 위한 신차와 컨셉트카를 선보이는 경연의 장이다.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스위스 제네바 모터쇼와 함께 유럽의 주요 모터쇼 중 하나로 손꼽힌다.</p>
<p>올해 역시 많은 브랜드들이 2017년을 위한 신차들을 다수 출품한다. 집안 축제인 만큼 프랑스, 독일 등 유럽 브랜드들의 공격적인 출품이 돋보인다. 출품이 확정된 모델들 중 관심있게 볼 만한 주요 모델 10종을 모아봤다.</p>
<p>&nbsp;</p>
<p><strong>1. 현대 RN30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참고-160922-현대차-콘셉트카-RN30-티저이미지-공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99" alt="(참고) 160922 현대차 콘셉트카 RN30 티저이미지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참고-160922-현대차-콘셉트카-RN30-티저이미지-공개.jpg" width="1024" height="576" /></a></p>
<p>한국 브랜드들은 파리에서 신차를 많이 내놓지는 않는다. 현대차는 얼마 전 출시된 신형 i30를 전시하고, 그와 함께 i30 N의 힌트를 품은 RN30 컨셉트카를 출품한다.</p>
<p>컨셉트카 RN30은 신형 i30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주행 성능을 극대화한 트랙 전용 레이싱 모델이다. RN30은 모터스포츠로부터 영감을 받아 공력성능 및 고속, 선회 주행에 최적화된 스포티한 디자인이 적용되었다. 앞서 공개된 렌더링을 살펴보면 독특한 형태의 LED 헤드라이트와 안개등, 와이드바디가 적용된 것이 확인된다.</p>
<p>RN30 컨셉트카는 내년 경 출시될 신형 i30 N의 디자인과 성능에 대한 힌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i30 N은 2.0L 터보 엔진을 탑재하고 264마력의 최고출력을 내는 고성능 해치백이다. 현대의 고성능 브랜드 N의 첫 양산차로, 유럽 시장 공략을 목표로 한다.</p>
<p>&nbsp;</p>
<p><strong>2. 쌍용 LIV-2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LIV-2_teaser_정측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581" alt="LIV-2_teaser_정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LIV-2_teaser_정측면.jpg" width="1024" height="540" /></a></p>
<p>컴팩트 SUV 티볼리를 통해 유럽에서도 좋은 평가를 얻고 있는 쌍용이 내년 출시될 렉스턴 후속(코드명 Y400)의 컨셉트카, LIV-2를 공개한다. 렉스턴은 지난 2001년 처음 출시된 이래로 아득한 세월동안 판매된 뒤 단종을 기다리고 있는 쌍용의 플래그십 SUV다.</p>
<p>LIV-2는 `Dignified Motion(자연의 웅장한 움직임)`이라는 디자인 컨셉트를 바탕으로 렉스턴 후속의 디자인을 엿볼 수 있는 컨셉트카다. 쌍용은 티볼리에 이어 렉스턴 후속 출시를 통해 SUV 명가를 재건한다는 계획이다. 양산 모델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2.2L 디젤 엔진과 7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될 전망이다.</p>
<p>&nbsp;</p>
<p><strong>3. BMW 신형 5 시리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bmw-releases-2017-5-series-video-teaser-ahead-of-paris-debut-111045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138" alt="bmw-releases-2017-5-series-video-teaser-ahead-of-paris-debut-111045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bmw-releases-2017-5-series-video-teaser-ahead-of-paris-debut-111045_1.jpg" width="1024" height="607" /></a></p>
<p>BMW는 2011년 출시된 현행 5 시리즈(F10)의 풀체인지 모델을 출시한다. 메르세데스-벤츠 E 클래스의 흥행에 맞서 새로운 5 시리즈로 E 세그먼트 왕좌를 되찾는 것이 목표다. 파리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뒤 내년 1분기 본격 판매가 개시된다.</p>
<p>신형 5 시리즈(G30)는 BMW의 최신 패밀리 룩에 따라 새로운 디자인을 입는다. 헤드라이트는 앞트임이 적용되고, 키드니 그릴은 지금보다 더 커져 전면부가 지금보다 강렬한 인상을 주도록 바뀐다. 신형 7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혁신적인차체 구조가 적용돼 지금보다 더 크고, 더 넓고, 더 가벼울 예정이다. 강력한 M5도 준비 중이지만 이번에는 일반 모델만 소개된다.</p>
<p>&nbsp;</p>
<p><strong>4. 메르세데스-벤츠 E 클래스 올-터레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메르세데스-벤츠-E-클래스-올-터레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937" alt="Mercedes-Benz E-Klasse All-Terrain (S213),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메르세데스-벤츠-E-클래스-올-터레인.jpg" width="1024" height="687" /></a></p>
<p>메르세데스-벤츠는 승승장구하는 E 클래스를 새로운 세그먼트까지 확장시킨다. 볼보 크로스 컨트리나 아우디 올로드같은 크로스오버 왜건 시장에 도전하는 것. E 클래스 에스테이트를 바탕으로 개발된 E 클래스 올-터레인(All-Terrain)은 차고를 높이고 크로스오버다운 디자인을 덧입혔다.</p>
<p>주행 환경에 따라 에어 서스펜션으로 지상고를 조절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지상고는 최대 35mm까지 높아져 오프로드에서는 SUV처럼, 일반도로에서는 승용차처럼 탈 수 있다. 2.0L 디젤 엔진과 9G-트로닉 변속기가 조합된 E 220d 4매틱을 시작으로 향후 더 강력한 6기통 디젤 엔진도 투입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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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5. 아우디 신형 Q5</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screen-shot-2016-09-20-at-16.59.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141" alt="screen-shot-2016-09-20-at-16.59.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screen-shot-2016-09-20-at-16.59.05.jpg" width="1024" height="683" /></a></p>
<p>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아우디의 중형 SUV, Q5도 2세대로 변화를 맞이한다. 신형 Q5는 BMW X3, 메르세데스-벤츠 GLC 등 쟁쟁한 라이벌들과 정면 승부를 기다린다.</p>
<p>신형 Q5는 아우디의 최신 패밀리 룩을 받아들여 앞트임된 육각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LED 헤드라이트를 탑재한다. 테일램프 역시 LED 타입으로 보다 세련되게 다듬는다. 새로운 디자인은 앞서 출시된 신형 Q7과도 일맥상통하는, 보다 직선적이고 굵은 스타일이 될 예정이다. 신규 MLB 플랫폼은 함께 최초로 공개되는 신형 A5 스포츠백과도 호환한다.</p>
<p>&nbsp;</p>
<p><strong>6.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5</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New-Discovery-Tease-6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140" alt="New-Discovery-Tease-6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New-Discovery-Tease-623.jpg" width="1024" height="638" /></a></p>
<p>이번 파리 모터쇼에서는 유독 기대주들의 신차가 많다. 영국의 SUV 전문 브랜드 랜드로버는 많은 팬들이 기다려 온 디스커버리 5를 출품한다. 레인지로버 이보크로 시작된 랜드로버의 디자인 혁신이 이어져 보수적인 디스커버리조차도 컨셉트카를 빼닮은 새 디자인을 입었다.</p>
<p>디스커버리 5는 알루미늄 비율을 높인 신규 플랫폼으로 경량 고강성 차체를 구현하고, 인제니움 디젤 엔진을 기본으로 6기통 디젤 등을 탑재한다. 디스커버리 스포츠에서 선보인 나침반 모양의 헤드라이트 그래픽이 적용되며, 전체적으로 2014년 선보인 디스커버리 비전 컨셉트카와 흡사한 형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여전히 동급 최강의 오프로드 주파력은 그대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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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7. 푸조 3008·5008</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eugeot-3008-2017-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052" alt="Peugeot-3008-2017-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eugeot-3008-2017-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파리의 터줏대감 푸조는 무려 2종의 양산차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바로 신형 3008과 5008이다. 쏙 빼닮은 두 대의 SUV는 MPV 위주였던 푸조의 라인업을 남성적인 SUV 중심으로 바꿔주는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eugeot-5008-2017-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437" alt="Peugeot-5008-2017-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eugeot-5008-2017-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3008과 5008은 모두 미니밴같은 차체를 버리고 각진 정통 SUV 형태로 바뀌었다. 컴팩트한 차체지만 매우 긴 휠베이스를 통해 광활한 실내공간을 확보했다. 컨셉트카같은 차세대 i-콕핏 인테리어도 둘 다 적용된다. 파워트레인은 유럽에서 인기가 많은 1.6 디젤, 2.0 디젤 등이 주력이며, 수동 및 아이신 자동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다. 두 모델은 국내 출시도 적극 고려되고 있는 만큼 관심이 집중된다.</p>
<p>한편, 푸조의 형제인 시트로엥은 신형 C3와 C3 랠리카 컨셉트를 최초로 공개하고 CX-피리언스라는 멋진 컨셉트카도 전시한다.</p>
<p>&nbsp;</p>
<p><strong>8. 메르세데스-AMG GT 로드스터</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Mercedes-Benz-AMG_GT_C_Roadster-2017-1280-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139" alt="Mercedes-Benz-AMG_GT_C_Roadster-2017-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Mercedes-Benz-AMG_GT_C_Roadster-2017-1280-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제 고성능차의 차례다. 각종 모터스포츠 대회를 휩쓸고 있는 메르세데스-AMG는 AMG GT의 로드스터 버전을 최초로 공개한다. AMG GT 로드스터는 아름다운 쿠페의 바디라인을 온전히 유지하면서도 언제든 오픈 에어링을 즐길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다.</p>
<p>오픈탑이라고 성능이 뒤쳐질 리 만무하다. 4.0L V8 바이터보 엔진과 트랜스액슬 7단 DCT가 맞물려 557마력의 최고출력(AMG GT C 기준)을 뒷바퀴에 전달하며, 정지 상태에서 3.7초 만에 100km/h로 내달릴 수 있다. 메르세데스-AMG는 이 밖에도 GLC 43 쿠페를 최초로 공개한다.</p>
<p>&nbsp;</p>
<p><strong>9. 포르쉐 파나메라4 E-하이브리드</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16_078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526" alt="P16_078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16_0784.jpg" width="1024" height="575" /></a></p>
<p>아름다운 새 디자인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포르쉐 2세대 파나메라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도 공개된다. 파나메라4 E-하이브리드는 신형 파나메라의 4번째 모델이다. 이미 르망 24시에서 검증된 포르쉐의 강력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해 빠를 뿐 아니라 친환경적이고 합리적이다.</p>
<p>평상 시에는 전기 충전을 통해 최대 50km를 전기로만 달릴 수 있지만, 질주를 원할 때는 462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발휘해 최고 278km/h의 속도를 낼 수 있다. 4도어 하이브리드 자동차로는 최초로 0-100km/h 가속을 4.6초 만에 마친다. 이 괴물같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이미 국내에서도 주문이 시작됐으며, 국내 판매가는 1억 5,960만 원부터 시작된다.</p>
<p>&nbsp;</p>
<p><strong>10. 페라리 GTC4 루쏘 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자료-페라리-GTC4루쏘-T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904" alt="Financial Street Beijin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자료-페라리-GTC4루쏘-T_1.jpg" width="1024" height="682" /></a></p>
<p>놀라지 마시라, 페라리가 한 모델에 두 가지 엔진을 탑재한 라인업 확장 모델을 공개했다. 페라리의 4인승 GT인 GTC4 루쏘에 8기통 터보 엔진을 탑재한 것. GTC4 루소 T는 덕분에 페라리 사상 최초의 V8 터보 4인승 모델로 이름을 남겼다.</p>
<p>V12 엔진이 못내 아쉽지만, V8 터보 엔진도 페라리의 명성에 부족함이 없다. 최고출력은 610마력에 달하며 3,000rpm부터 77.5kg.m의 최대토크를 뿜어낸다. 4륜구동을 삭제한 대신 4륜조향과 슬립앵글 컨트롤, 가변 부스트 매니지먼트 등 첨단 전자제어 장치는 그대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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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 아우디 코리아 유경욱 선수, &#8217;2016 아우디 R8 LMS컵&#8217; 올 시즌 최고 성적 3위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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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Sep 2016 05:58: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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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9월 24~25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개최한 아우디의 원메이크 국제대회 ‘2016 아우디 R8 LMS컵’ 한국전에서 유경욱 선수가 7라운드 3위로 올 시즌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국내 수입차 브랜드 최초이자 유일한 레이싱 팀인 ‘팀 아우디 코리아’ 소속 유경욱 선수는 세계적 기량의 선수들과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올 시즌 최고 기록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3.2016-아우디-R8-LMS컵-출전-차량.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930" alt="사진3.2016 아우디 R8 LMS컵 출전 차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3.2016-아우디-R8-LMS컵-출전-차량.jpg" width="1024" height="682" /></a></p>
<p>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9월 24~25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개최한 아우디의 원메이크 국제대회 ‘2016 아우디 R8 LMS컵’ 한국전에서 유경욱 선수가 7라운드 3위로 올 시즌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p>
<p>국내 수입차 브랜드 최초이자 유일한 레이싱 팀인 ‘팀 아우디 코리아’ 소속 유경욱 선수는 세계적 기량의 선수들과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올 시즌 최고 기록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로써 지난 ‘2015 아우디 R8 LMS컵’ 영암 경기 준우승에 연이은 값진 성과를 보여줌으로써 홈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했다.</p>
<p>유경욱 선수는 “이번 시즌 새롭게 도입된 ‘아우디 R8 LMS’ 차량 성능을 만끽했을 뿐 아니라 팀 아우디 코리아의 완벽한 팀웍으로 올 시즌 최고 기록을 달성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올 시즌 마지막까지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여 팀 아우디 코리아에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신 많은 분들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p>
<p>‘2016 아우디 R8 LMS컵’ 한국전에서 유경욱 선수는 폴란드 출신 Jan Kisiel 선수의 반칙 실격패로 7라운드 3위에 올라 역전의 드라마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또한 연이어 진행된 8라운드에서는 벨기에 출신 Alessio Picariello 선수와 접촉 사고 등 크고 작은 사고를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당당히 완주하는 모습을 보여 홈 경기 팬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p>
<p>한편 ‘2016 아우디 R8 LMS컵’ 제4전 7라운드 1위는 홍콩 출신 Marchy Lee 선수가 차지했으며 2위는 스위스 출신의 Rahel Frey 선수, 3위는 팀 아우디 코리아 유경욱 선수가 올랐다. 또한 제4전 8라운드 1위는 말레이시아 출신 Alex Yoong 선수가 차지했으며, 2위는 에스토니아 출신 Martin Rump 선수, 3위는 홍콩 출신 Marchy Lee 선수가 차지했다.</p>
<p>올해 5회 째를 맞이한 아우디의 첫 원메이크 국제대회 ‘아우디 R8 LMS컵’ 2016년 시즌은 급부상하고 있는 신인 선수와 다음 세대의 아우디 R8 LMS 경주용 차량을 처음 선보이는 기념할만한 시즌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이미 세계적 명성이 높은 선수들과 젊고 패기 넘치는 신인 선수들이 함께 참여, 지금까지의 시즌들 중 가장 젊고 경쟁이 치열한 선수 라인업으로 시즌 시작부터 모터스포츠 열성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아우디 R8 LMS컵’ 2016년 시즌은 지난 5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시즌 개막전을 시작으로 태국 창 서킷, 말레이시아 세팡 인터내셔널 서킷, 대한민국 영암 인터내셔널 서킷, 대만 펜베이 서킷을 거쳐 다시 중국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까지 총 6전 12라운드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p>
<p>요그 디잇츨 아우디 코리아 마케팅 상무는 “이번 시즌에는 모터스포츠 용도로 디자인되고 개발된 ‘아우디 R8 LMS’ 경주용 차량을 처음 접하게 됨으로써 아우디 경량(Light Weight) 기술을 선보이는 최적의 쇼케이스 역할을 했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오직 실력만으로 승부를 겨루는 원메이크 레이스 중 가장 박진감 넘치는 대회 명성에 걸맞는 명장면이 대거 연출되었다”라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또한 “아우디에 흐르는 빠르고 날렵하며 진보적이고 정교한 모터스포츠의 DNA를 증명 하듯 올 시즌 마지막까지 선수들이 승패를 떠나 도전과 경쟁을 즐기며 최고의 기량을 뽐내길 바란다”고 응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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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원메이크 레이스 국제 대회 &#8217;2016 아우디 R8 LMS컵&#8217; 영암에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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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Sep 2016 03:19: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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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세드릭 주흐넬)는 오는 주말인 9월 24~25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2016 아우디 R8 LMS컵’ 제4전 7,8 라운드 경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 해 5회 째를 맞이한 ‘2016 아우디 R8 LMS컵’은 지난 5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시즌 개막전을 시작으로 태국 창 서킷, 말레이시아 세팡 인터내셔널 서킷, 대한민국 영암 인터내셔널 서킷, 대만 펜베이 서킷을 거쳐 다시 중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1.2016-아우디-R8-LMS컵_출전-차량.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796" alt="사진1.2016 아우디 R8 LMS컵_출전 차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1.2016-아우디-R8-LMS컵_출전-차량.jpg" width="1024" height="682" /></a></p>
<p>아우디 코리아(대표 세드릭 주흐넬)는 오는 주말인 9월 24~25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2016 아우디 R8 LMS컵’ 제4전 7,8 라운드 경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올 해 5회 째를 맞이한 ‘2016 아우디 R8 LMS컵’은 지난 5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시즌 개막전을 시작으로 태국 창 서킷, 말레이시아 세팡 인터내셔널 서킷, 대한민국 영암 인터내셔널 서킷, 대만 펜베이 서킷을 거쳐 다시 중국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까지 총 6전 12라운드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각 라운드 별로 점수를 채점하는 방식으로 ‘아우디 R8 LMS 컵 종합 부문’, ‘아마추어 드라이버 부문’, ‘마스터즈 부문’, ‘팀 부문’ 등 총 4가지 타이틀을 걸고 승부를 겨룬다.</p>
<p>아우디 코리아는 국가 대표급 레이서 유경욱 선수가 소속된 국내 수입차 브랜드 최초이자 유일한 레이싱 팀인 ‘팀 아우디 코리아’로 4년 연속 대회에 참가한다. 특히 유경욱 선수는 지난해 영암 KIC 서킷 한국전에서 준우승을 기록하는 쾌거를 거두었기에 이번 홈경기에 대한 기대가 남다르다.</p>
<p>팀 아우디 코리아 공식 드라이버 유경욱 선수는 이번 시즌 한층 더 강력해진 출력과 경량화된 차체로 더욱 다이내믹한 경기를 보여줄 ‘뉴 아우디 R8 LMS컵 카’로 경기에 출전한다. 또한 지난 시즌 ‘아우디 스포트 TT컵 2015 (Audi Sport TT Cup 2015)’ 우승자인 폴란드 출신 레이서 ‘얀 키즐(Jan Kisiel)’과 포뮬러 마스터즈 시리즈 출신 레이서 ‘마틴 럼프(Martin Rump)’ 등 세계적 기량의 선수들이 출전해 실력을 겨루게 된다. 또한 프로 선수들 외에 잠재력 갖춘 신예 선수와 수준급 아마추어 드라이버들도 경기에 참여해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아우디 R8 LMS컵은 R8 LMS 차량으로만 경주를 치르는 아우디의 유일한 원메이크 레이스 국제 대회로 원메이크 레이스 중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국제 GT3 경주에 적합하도록 경주에 참여하는 R8 LMS 차량의 튜닝을 엄밀히 제한하기 때문에, 순수하게 드라이버의 역량과 전략이 경기의 승패를 좌우하는 대회로 명성이 높다. 특히 아우디는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한계를 극복하는 레이싱카 기술들을 양산차에 적용함으로써, &#8220;Born on the Track, Built for the Road”를 실현하며 아우디의 DNA로서 모터스포츠에 대한 무한한 열정과 헌신을 지속하고 있다.</p>
<p>이번 시즌 새롭게 도입된 ‘아우디 R8 LMS(Le Mans Series)’ 차량은 아우디의 고성능 스포츠카 R8을 기반으로 GT3 경주에 맞춰 설계한 모델로 V10 5.2 FSI 가솔린 직분사 엔진이 탑재되었으며 최고출력은 이전 차량대비 25마력이나 상승한 585마력, 최대토크는 54.1kg∙m에 이른다. 6단 시퀀셜(세미오토매틱) 트랜스미션, 18인치 미쉐린 슬릭타이어가 적용되었고, 아우디의 초경량 설계(Audi Ultra lightweight)가 적용돼 차량 무게는 이전 차량보다 65kg 감량해 1,225kg에 불과하다.</p>
<p>또한 이번 시즌 팀아우디코리아의 차량 외관은 ‘미스터존스어소시에이션(Mr. Jones Association)에서 디자인했다. 조선시대 왕의 뒤에 놓여져 있던 일월오봉도(日月五峰圖)에서 영감을 얻어, 그림의 모티브인 5개의 산봉우리를 현대적인 그래픽 패턴으로 재해석함으로써 산 정상에 오르듯 포디엄의 정상에 오르고자 하는 아우디 코리아의 염원을 담았다.</p>
<p>세드릭 주흐넬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아우디 R8 LMS컵 대회는 매년 전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오직 실력만으로 승부를 겨루는 원메이크 레이스 중 가장 박진감 넘치는 대회 일뿐 아니라 전 세계 자동차 시장을 선도하는 아우디의 첨단기술을 탄생시키는 산실(産室) 역할을 하는 중요한 가치를 지녔다”라며, “팀 아우디 코리아 유경욱 선수의 선전을 기원하며, 보다 파워풀해진 새로운 경기 차량이 도입된 만큼 올 시즌 마지막 라운드까지 모든 선수들이 승패를 떠나 모터스포츠 정신에 기반한 도전과 경쟁을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라고 응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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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다섯 번째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공연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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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Sep 2016 06:28:4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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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Audi Lounge by Blue Note)’의 다섯 번째 공연을 오는 9월 22일(목)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클럽 앤서에서 개최한다. 이번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공연은 ‘재즈의 신’으로 불리는 블루노트 레이블 소속 최고의 재즈 보컬리스트 ‘그레고리 포터(Gregory Porter)’가 아우디 라운지의 오랜 파트너인 ‘DJ 소울스케이프(DJ Soulscape)’와 함께 색다른 공연을 선보이게 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1.아우디-라운지-by-블루노트_포스터.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707" alt="사진1.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_포스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1.아우디-라운지-by-블루노트_포스터.jpg" width="687" height="1024" /></a></p>
<p>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Audi Lounge by Blue Note)’의 다섯 번째 공연을 오는 9월 22일(목)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클럽 앤서에서 개최한다.</p>
<p>이번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공연은 ‘재즈의 신’으로 불리는 블루노트 레이블 소속 최고의 재즈 보컬리스트 ‘그레고리 포터(Gregory Porter)’가 아우디 라운지의 오랜 파트너인 ‘DJ 소울스케이프(DJ Soulscape)’와 함께 색다른 공연을 선보이게 될 예정이다. 특히 그래미 최우수 재즈 보컬 수상으로 입증된 소울 충만한 가창력과 대중성을 겸비한 아티스트 ‘그레고리 포터’는 첫 단독 내한공연에 앞서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를 통해 국내 팬들과 만남으로써 보다 특별한 공연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연 참석자에게는 최근 발매한 ‘그레고리 포터’의 신규 앨범 “테이크 미 투 디 앨리(Take me to the alley)”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 픽쳐 디스크(Picture disc)를 증정할 예정이다.</p>
<p>다섯 번째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의 주인공인 ‘그레고리 포터’는 2010년 데뷔작 ‘워터(Water)’를 발표했고 2012년 발표한 두 번째 앨범의 수록곡 &#8216;비 굿 (Be Good (Lion&#8217;s Song)&#8217;으로 제 55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최우수 트래디셔널 R&amp;B 퍼포먼스 부문에 수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세 번째 앨범이자 블루노트 레이블에서의 첫 번째 앨범이었던 ‘리퀴드 스피릿 (Liquid Spirit)’은 영국에서 플래티넘, 프랑스, 네덜란드, 오스트리아에서 골드 레코드를 획득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백만 장 이상 판매되었고 온라인 시장에서도 2천만 번 이상 스트리밍되는 인기를 얻으며, 2014년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재즈 보컬 앨범상을 수상 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 발매된 4번째 앨범 ’테이크 미 투 디 앨리 (Take Me To The Alley)’는 그레고리 포터의 전형적인 발라드 스타일을 선명히 담아낸 곡으로, 특유의 중후하면서도 따스함이 가득한 재즈로 새롭게 탄생하였다. 그레고리 포터는 에스콰이어 매거진과 NPR (National Public Radio) 뮤직에서 “미국의 위대한 차세대 재즈 보컬&#8221;로 지명되는 등 최고의 재즈 아티스트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p>
<p>아우디 코리아는 혁신적이고 다이내믹한 아우디의 브랜드 가치를 고객들에게 전달하고자 ‘아우디 라이프스타일’에 걸맞는 장기 컬쳐 프로젝트 일환으로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와 대형 공연 프로젝트인 ‘아우디 라이브’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유니버설 뮤직의 세계적인 재즈 레이블 ‘블루노트(Blue Note)’와 파트너쉽을 맺고 지난 2014년부터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첫 번째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공연은 재즈피아니스트 ‘재키 테라슨(Jacky Terrasson)’이 선보였다. 이어 지난해 5월에는 감성적인 재즈보컬 ‘호세 제임스(Jose James)’가 두 번째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고, 같은 해 10월에는 최정상급 피아니스트인 ‘로버트 글래스퍼(Robert Glasper)’가 세 번째 ‘아우디 라운지’ 무대를 장식했다. 네 번째 공연은 올해 5월 실력파 피아니스트이자 보컬리스트인 ‘캔디스 스프링스(Kandace Springs)’의 감미로운 무대로 채워졌다.</p>
<p>요그 디잇츨 아우디 코리아 마케팅 상무는 “아우디 코리아는 문화공연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지속하며, 가장 다이내믹한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며 “이번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는 정통 재즈와 클럽씬이 만나는 독특한 무대로, 아우디 브랜드가 제시하는 혁신적이며 창의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고객들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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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2016년 글로벌 신규 인재 채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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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Sep 2016 01:41: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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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독일 아우디 본사 등 글로벌 근무 환경에서 다양한 부서를 경험하고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아우디 프로페셔널’로 성장할 인재를 채용한다고 밝혔다. 아우디는 우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International Graduate Trainee Program’ 운영을 통해 신입사원을 채용, 세계 시장에 대한 비즈니스 감각과 직무 능력 배양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잠재력 높은 신입사원을 선발해 글로벌 근무 환경에서 다양한 문화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독일 아우디 본사 등 글로벌 근무 환경에서 다양한 부서를 경험하고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아우디 프로페셔널’로 성장할 인재를 채용한다고 밝혔다.</p>
<p>아우디는 우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International Graduate Trainee Program’ 운영을 통해 신입사원을 채용, 세계 시장에 대한 비즈니스 감각과 직무 능력 배양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잠재력 높은 신입사원을 선발해 글로벌 근무 환경에서 다양한 문화와 배경의 직원들과 소통하며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함으로써, 아우디 프로페셔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p>
<p>특히 올해 ‘International Graduate Trainee Program’를 통해 아우디의 주요 시장으로 손꼽히는 APAC(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이끌어갈 청년 인재를 채용한다. 선발된 정규직 신입사원은 아우디 코리아에서 일정 기간 동안 여러 부서에서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고 이후 독일 아우디 AG에 파견되어 약 6개월 동안 다양한 부서에서 여러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최종적으로 연수 과정을 마친 수료자를 아우디 코리아 내 부서에 배치하여 아우디 프로페셔널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p>
<p>본 프로그램 응시자격은 대학교 또는 대학원 졸업생(예정자 포함) 및 2년 이내의 경력자 중 2016년 11월 입사가 가능한 자로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전공 무관하며 성적 및 영어능력 우수자는 우대한다.</p>
<p>아우디 코리아 ‘International Graduate Trainee Program’에 응시를 원하는 인재는 오는 9월 18일(일) 자정(24시)까지 이메일(career@audi.co.kr)을 통해 지원이 가능하다. 채용 절차는 서류 전형 후 실무 면접전형(자기소개 PT, 그룹 다면 역량평가 및 개별 발표), 최종 경영진 면접의 순서로 진행된다. 지원 방법 및 제출 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아우디 코리아 홈페이지(www.audi.co.kr)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p>
<p>세드릭 주흐넬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급변하는 세계 시장에서 변화를 이끌고 도전을 즐기며 아우디 코리아와 함께 세계 무대에서 비상할 준비가 된 대한민국의 젊고 패기 넘치는 청년인재들의 관심을 기대”한다며 “전 세계 자동차 시장을 선도하며 거침없이 질주해 나갈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인재들과 함께 아우디 코리아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도록 남다른 각오와 준비를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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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년 8월 수입차 판매] 벤츠 웃고 폭스바겐 울고, 일본차 깜짝 약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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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Sep 2016 03:16: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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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6년 8월 수입차 시장에서는 공고한 1위를 지키는 메르세데스-벤츠와 판매량이 두 자릿수로 추락한 폭스바겐의 대조가 돋보였다. 지난 달 개소세 인하 종료의 후폭풍으로 내려앉았던 판매는 회복세를 보였고, 일본 브랜드들은 깜짝 판매신장을 이뤘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6년 8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보다 1.3% 증가한 15,932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8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18,200대 보다 12.5% 감소했으며 2016년 누적 148,411대는 전년 누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age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409"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age1.jpg" width="1024" height="800" /></a></p>
<p>2016년 8월 수입차 시장에서는 공고한 1위를 지키는 메르세데스-벤츠와 판매량이 두 자릿수로 추락한 폭스바겐의 대조가 돋보였다. 지난 달 개소세 인하 종료의 후폭풍으로 내려앉았던 판매는 회복세를 보였고, 일본 브랜드들은 깜짝 판매신장을 이뤘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6년 8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보다 1.3% 증가한 15,932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8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18,200대 보다 12.5% 감소했으며 2016년 누적 148,411대는 전년 누적 158,739대 보다 6.5% 감소했다.</p>
<p>8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 4,835대, 비엠더블유 3,047대, 포드 912대, 랜드로버 866대, 토요타 824대, 미니 715대, 혼다 580대, 렉서스 573대, 닛산 478대, 아우디 476대, 크라이슬러 469대, 볼보 458대, 재규어 449대, 인피니티 310대, 포르쉐 301대, 푸조 287대, 캐딜락 147대, 폭스바겐 76대, 피아트 67대, 시트로엥 56대, 롤스로이스 4대, 람보르기니 2대였다. 벤틀리는 판매 중단의 여파로 한 대도 팔지 못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Mercedes-Benz-E-Class-2017-1600-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082" alt="Mercedes-Benz-E-Class-2017-1600-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Mercedes-Benz-E-Class-2017-1600-13.jpg" width="800" height="502" /></a></p>
<p>메르세데스-벤츠는 신형 E 클래스 디젤 판매가 본격화되면서 무려 4,835대의 월간 판매량을 기록했다. 수입차 전체 판매량의 30.35%로, 지난 달 판매된 수입차 10대 중 3대는 메르세데스-벤츠인 셈이다.</p>
<p>특히 베스트셀러 1, 2위에 안착한 E300과 E220d의 판매량만 합쳐도 2,181대에 달한다. C220d와 S400 4매틱, S350d 4매틱 등도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MW-5-Series_2014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17" alt="BMW-5-Series_2014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MW-5-Series_2014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BMW는 3,047대를 팔아 전월대비 15.5%의 성장을 기록했지만 메르세데스-벤츠에는 역부족이었다. 320d의 판매가 예전같지 않고 주력이었던 520d 역시 모델체인지 주기가 임박해 판매가 크게 줄었다.</p>
<p>520d는 xDrive를 합쳐도 730대에 그쳤다. 올해 1~8월 누적 판매량은 28,839대로 메르세데스-벤츠(33,507대)와 격차가 크게 벌어져 1위 탈환은 어려워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폭스바겐-신형-C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565" alt="[폭스바겐] 신형 C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폭스바겐-신형-CC.jpg" width="1024" height="683" /></a></p>
<p>아우디 폭스바겐은 판매 중지 이후 유례없는 판매 폭락을 겪었다. 아우디는 전월대비 68.4% 감소한 476대로 판매량 10위에 그쳤고, CC와 투아렉만 판매 중인 폭스바겐은 76대에 그쳐 캐딜락(147대)보다 낮았고, 피아트(67대)와 비슷한 수준으로 떨어졌다.</p>
<p>디젤 게이트 직전인 전년 동월에 3,145대를 판매했던 데에서 1년 새 97.6% 판매가 폭락한 것이다. 재인증을 거친다 해도 크게 나빠진 브랜드 이미지 때문에 업계 3, 4위의 판매를 회복하기는 어려워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_Toyota-Camry.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466" alt="사진_Toyota Camr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_Toyota-Camry.jpg" width="800" height="479" /></a></p>
<p>그 밖에 일본차들의 약진이 돋보였다. 토요타(824대), 혼다(580대), 닛산(478대), 인피니티(310대) 등 주요 일본 브랜드들은 각각 21.7~40.8%의 높은 판매 성장을 기록했다. 아우디 폭스바겐의 판매 중지로, 폭스바겐과 수입 대중차로 경쟁하던 일본차들이 반사 이익을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p>
<p>그 밖에 CT6의 인기로 캐딜락은 147대를 판매해 전월대비 145%의 성장을 기록했고, C4 칵투스 출시로 도약을 기대했던 시트로엥은 전월과 큰 차이 없는 56대 판매를 기록해 고객 인도가 본격화되는 9월 이후를 기약하게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캐딜락-CT6_외관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398" alt="캐딜락 CT6_외관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캐딜락-CT6_외관1.jpg" width="800" height="512" /></a></p>
<p>한편, 올해 1~8월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2,000cc 미만 판매는 줄어들고 2,000~3,000cc 차량의 판매가 증가해 엔트리 모델보다는 고급형 모델의 판매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국가별로는 폭스바겐과 아우디가 휘청이면서 독일차의 점유율이 62.5%로 6.7% 감소한 반면 일본차와 영국차 점유율은 각각 3% 가량 늘었다. 또 가솔린 모델 판매가 4.1%, 하이브리드 판매가 2.6% 늘어난 반면 디젤 판매는 6.6% 줄어들어 디젤의 약세가 점차 뚜렷해지고 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8월 수입차 시장은 일부 브랜드의 신차효과 등으로 전월 대비 증가했으나 일부 모델의 판매중단으로 인해 전년 동월대비는 감소했다”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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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서비스 대전’ 확장 이전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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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Sep 2016 01:52: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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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고진모터스(대표이사: 장인우)가 오는 9일 ‘아우디 서비스 대전’을 확장 이전 오픈한다고 밝혔다. 대전시 대덕구 신탄진로 341(와동 288-8) 위치에 확장 이전 오픈하는 ‘아우디 서비스 대전’은 연면적 7,168m2 규모로 지하 2층, 지상 4층 구조를 갖췄다. 넓은 면적에 워크베이를 최대 62개 보유함으로써 국내 아우디 서비스센터 중 최다 워크베이를 갖췄다. 이에 간단한 경정비에서부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_아우디-서비스-대전.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388" alt="사진_아우디 서비스 대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_아우디-서비스-대전.jpg" width="1024" height="681" /></a></p>
<p>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고진모터스(대표이사: 장인우)가 오는 9일 ‘아우디 서비스 대전’을 확장 이전 오픈한다고 밝혔다.</p>
<p>대전시 대덕구 신탄진로 341(와동 288-8) 위치에 확장 이전 오픈하는 ‘아우디 서비스 대전’은 연면적 7,168m2 규모로 지하 2층, 지상 4층 구조를 갖췄다. 넓은 면적에 워크베이를 최대 62개 보유함으로써 국내 아우디 서비스센터 중 최다 워크베이를 갖췄다.</p>
<p>이에 간단한 경정비에서부터 판금, 도장은 물론 알루미늄 차체 전용 베이 등 모든 차량을 수리할 수 있는 최신 설비를 갖췄으며 하루 최대 150대 이상 정비가 가능하다. 또한 90대 차량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여유로운 주차공간과 아우디 고객 전용 라운지가 마련되어 있어 고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대기하고 서비스 받을 수 있다.</p>
<p>아울러, ‘아우디 서비스 대전’은 두 명의 테크니션이 한 개의 워크베이에서 정비를 담당하는 아우디 트윈 서비스(Twin Service) 시행으로 작업 시간을 단축시켜 고객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며 한시적으로 아우디 기념품을 제공하는 고객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p>
<p>아우디 코리아 세드릭 주흐넬 사장은 “지역 고객들뿐만 아니라 교통량이 많은 지역인 만큼 아우디 서비스 수요가 많아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국내 최대 규모의 서비스센터로 확장 이전 오픈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위한 서비스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아우디 서비스 대전’은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문의전화: 042-862-880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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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8216;뉴 아우디 A1&#8242; 론칭 이벤트 &#8216;레드닷 어워드&#8217;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Winner 수상</title>
		<link>http://www.motorian.kr/?p=593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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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Sep 2016 01:30: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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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지난해 진행한 ‘뉴 아우디 A1&#8242; 론칭 이벤트로 세계 3대 디자인 상인 ‘레드닷 어워드(Red Dot Award)’ 커뮤니케이션 디자인(Communication Design) 부문, 공간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최고상인 Winner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뉴 아우디 A1’ 론칭 이벤트는 지난 2월 ‘iF 디자인 어워드 2016’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 수상에 이어 레드닷 어워드 Winner를 수상함으로써 세계 2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2.The-new-Audi-A1-론칭-이벤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311" alt="사진2.The new Audi A1 론칭 이벤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2.The-new-Audi-A1-론칭-이벤트.jpg" width="1024" height="681" /></a></p>
<p>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지난해 진행한 ‘뉴 아우디 A1&#8242; 론칭 이벤트로 세계 3대 디자인 상인 ‘레드닷 어워드(Red Dot Award)’ 커뮤니케이션 디자인(Communication Design) 부문, 공간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최고상인 Winner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뉴 아우디 A1’ 론칭 이벤트는 지난 2월 ‘iF 디자인 어워드 2016’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 수상에 이어 레드닷 어워드 Winner를 수상함으로써 세계 2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하는 쾌거를 달성했다.</p>
<p>‘레드닷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Design Zentrum Nordheim Westfalen)에서 주관하며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와 더불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불리며 그 중에서도 최고 권위를 자랑한다. 매년 프로덕트 디자인, 컨셉 디자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세 가지 분야로 응모를 받고 있으며,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은 1993년부터 시상을 시작한 분야로 공간디자인을 비롯해 시각디자인, 광고, 온라인, 인터랙티브 미디어, 출판 디자인 등 21개 세부 카테고리로 세분화 되어 있다. 지난해 ‘레드닷 어워드’ 에는 70개 국가에서 17만개 이상의 작품이 출품되었다.</p>
<p>&#8216;뉴 아우디 A1&#8242; 론칭 이벤트는 &#8216;뉴 아우디 A1&#8242;이 ‘지금 막’ 한국에 도착했음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컨테이너 형태의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해 티저(Teaser)부터 론칭(Launching) 이벤트까지 일관성을 유지했다. 티저 단계에서는 홍대 인근, 신사동 등 도심 곳곳에 빨간색 컨테이너를 설치하고 &#8216;뉴 아우디 A1&#8242;의 일부만 보이도록 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다음날 컨테이너 내부를 공개해 &#8216;뉴 아우디 A1&#8242;에 이목이 집중될 수 있도록 했다. 론칭 이벤트는 컨테이너 콘셉트를 보다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컨테이너형 건물인 논현동 SJ.쿤스트할레와 자양동 커먼그라운드에서 VIP 초청 및 현장 시승 행사를 진행했으며 이벤트 초청장부터 장소 콘셉트, 기념품까지 컨테이너 콘셉트를 적용해 &#8216;뉴 아우디 A1&#8242;의 강력한 존재감을 알리는데 주력했다.</p>
<p>서울 여의도 IFC몰, 홍대 주차장 골목, 신사동 가로수길, 부산 해운대에서 나흘(2015.6.17~20) 동안 진행된 론칭 이벤트에는 약 8,000여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p>
<p>아우디 코리아 세드릭 주흐넬 사장은 “아우디 코리아는 항상 창의적이고 앞서가는 라이프스타일 마케팅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이 세계적인 어워드 수상으로까지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라이프스타일 마케팅을 통해 고객들에게 ‘아우디를 소유하는 기쁨과 가치’를 전달하고 고객 감동을 실현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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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기량은 숫자일 뿐! 한국에서 가장 비싼 2.0L 자동차 Top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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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Sep 2016 08:12: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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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제 논란의 여지 없이 세계적인 대세는 다운사이징이다. 완성차 업체들은 엔진의 종류를 줄이고, 과급기와 하이브리드를 더해 예전 어떤 엔진보다도 강력한 엔진을 만들어내고 있다. 더 큰 배기량의 엔진이 주는 풍요로움과는 거리가 있지만, 평상 시에는 효율적이지만 필요할 때 폭발적인 출력을 뿜어내는 다운사이징 엔진의 장점은 명백하다. 특히 일반 승용차에서 가장 폭넓게 사용되는 엔진은 표준적인 2.0L 4기통 엔진이다. 한 때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293"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age.jpg" width="1280" height="800" /></a></p>
<p>이제 논란의 여지 없이 세계적인 대세는 다운사이징이다. 완성차 업체들은 엔진의 종류를 줄이고, 과급기와 하이브리드를 더해 예전 어떤 엔진보다도 강력한 엔진을 만들어내고 있다. 더 큰 배기량의 엔진이 주는 풍요로움과는 거리가 있지만, 평상 시에는 효율적이지만 필요할 때 폭발적인 출력을 뿜어내는 다운사이징 엔진의 장점은 명백하다.</p>
<p>특히 일반 승용차에서 가장 폭넓게 사용되는 엔진은 표준적인 2.0L 4기통 엔진이다. 한 때는 그저 평범한 중형세단에나 장착되는 &#8220;기본형&#8221;에 지나지 않았지만, 이제 2L 엔진은 수많은 조합으로 데일리카는 물론 고성능차나 친환경차, 럭셔리카에도 폭넓게 투입되고 있다. 당연히 예전에는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비싼 모델도 늘어나고 있다.</p>
<p>그렇다면 한국에 시판 중인 모델 중 가장 비싼 2.0L 자동차는 무엇일까? 배기량은 그저 숫자일 뿐이라고 외치는, 가장 호화스럽고 강력한 자동차들을 모아봤다. 보다 다양한 차종을 확인하기 위해 가격은 최상위 트림을 기준으로 책정했고, 동일 브랜드의 유사차종은 생략했다. 치열한 다운사이징 시대에 우리는 이 경제적이지만 비싼 차들을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는가?</p>
<p>*가격은 2016년 9월 1일 국내 판매 정가 기준임.</p>
<p>&nbsp;</p>
<p><strong>10위. 메르세데스-AMG GLA45 4매틱 : 7,340만 원</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사진-메르세데스-벤츠-The-New-GLA-Clas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663" alt="Mercedes-Benz GLA 250 4MATIC (X156) 20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사진-메르세데스-벤츠-The-New-GLA-Class.jpg" width="1024" height="680" /></a></p>
<p>10위 권에 턱걸이한 모델은 메르세데스-AMG의 막내 스프린터 GLA45다. 전륜구동 플랫폼으로 만들어진 GLA 클래스는 A, B, CLA 클래스와 플랫폼을 공유한다. 여기에 전자식 4륜구동 시스템과 7단 DCT, 트윈스크롤 터보 엔진을 탑재해 0-100km/h 가속을 4.4초 만에 마무리한다. 최고출력은 380마력, 최대토크는 48.4kg.m으로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양산 2.0L 엔진이다. 다만 극한의 성능을 쥐어짜다보니 별로 경제적이지는 않다. 형제차인 CLA45는 7,140만 원, A45는 6,000만 원이다.</p>
<p>&nbsp;</p>
<p><strong>9위. BMW 528i xDrive : 7,820만 원</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MW-5-Series_2014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17" alt="BMW-5-Series_2014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MW-5-Series_2014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BMW의 대표 세단, 528i의 최상위모델인 xDrive 럭셔리 라인 플러스 프로는 7,820만 원으로 9위에 올랐다. 5 시리즈는 늘 수입차 판매 상위권을 다투는 모델이지만, 신형 E 클래스의 아성에 눌려 후속 모델의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트윈파워 터보 엔진이 245마력의 최고출력과 35.7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며 전자식 4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했다. 같은 엔진을 사용하는 428i 컨버터블은 7,540만 원, 같은 플랫폼의 5 시리즈 GT 20d는 7,480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p>
<p>&nbsp;</p>
<p><strong>8위. 아우디 TT S 쿠페 콰트로 : 7,890만 원</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Audi-TTS_Coupe_2015_1600x1200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011" alt="Audi-TTS_Coupe_2015_1600x1200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Audi-TTS_Coupe_2015_1600x1200_wallpaper_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국 시장의 사정이 안 좋은 것은 사실이지만, 아우디는 여전히 적지 않은 모델을 시판 중이다. 특히 강력한 성능의 인파이터 TT S는 판매중지의 여파조차 비껴갔다. 국내에는 아직까지 쿠페만 소개되고 있는데, S3·골프 R 등과 공유하는 TFSI 엔진이 293마력의 최고출력과 38.8kg.m의 최대토크를 낸다. 여기에 아우디가 자랑하는 콰트로 시스템이 어우러져 화려한 달리기 실력을 자랑한다.</p>
<p>&nbsp;</p>
<p><strong>7위. 메르세데스-벤츠 E300 4매틱 : 7,900만 원</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0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193"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0003.jpg" width="1024" height="683" /></a></p>
<p>그야말로 &#8220;돌풍&#8221;이라 할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신형 E 클래스는 가솔린 모델이 먼저 소개됐다. 독일차는 디젤의 인기가 높지만 E300 역시 효율 좋은 다운사이징 엔진에 힘입어 7월 한 달에만 1,133대나 팔리는 기염을 토했다. 첨단 주행보조장치와 안전사양, S 클래스 못지 않은 고급스러운 마감까지 두루 갖춰 인기가 높다. 새로운 엔진의 최고출력은 241마력, 최대토크는 37.7kg.m이다. 최근 판매가 개시된 E220d 디젤 역시도 배기량을 2.2L에서 2.0L로 낮췄다.</p>
<p>&nbsp;</p>
<p><strong>6위. 재규어 F-페이스 2.0d : 7,980만 원</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Jaguar-F-Pace_2017_1024x768_wallpaper_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980" alt="Jaguar-F-Pace_2017_1024x768_wallpaper_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Jaguar-F-Pace_2017_1024x768_wallpaper_1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재규어가 야심차게 준비한 브랜드 사상 최초의 SUV, F-페이스가 6위에 올랐다. 가솔린과 4기통 및 6기통 디젤, V6 슈퍼차저를 아우르는 다양한 엔진 라인업을 갖추고 있는데, 그 중에 실속과 고급스러움을 가장 잘 조화시킨 것이 2.0 디젤 상위트림 포트폴리오다. 재규어 특유의 날렵한 핸들링은 온전히 보전하면서 랜드로버로부터 가져온 전지형 프로그레시브 컨트롤과 풀타입 4륜구동 시스템을 통해 거침없는 오프로드 능력도 자랑한다. 차세대 인제니움 디젤 엔진은 뛰어난 효율과 낮은 질소산화물 배출량, 강력한 성능을 고루 갖췄다.</p>
<p>&nbsp;</p>
<p><strong>5위. 포르쉐 718 박스터 : 8,270만 원</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Porsche-718_Boxster_2017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886" alt="Porsche-718_Boxster_2017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Porsche-718_Boxster_2017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9" /></a></p>
<p>다운사이징의 흐름은 포르쉐조차 피할 수 없었다. 박스터와 카이맨이 718로 합쳐지면서 6기통 엔진을 포기하고 4기통 수평대향 터보 엔진을 탑재한 것. 그 중에서도 기본 모델에는 2.0L 박서 터보 엔진이 얹힌다. 자그마치 300마력의 최고출력과 38.7kg.m의 최대토크를 내며 0-100km/h 가속은 4.7초면 마무리된다. 엔진이 더 컴팩트해지면서 성능은 높아졌기 때문에 기존 박스터보다 더 빨라졌다는 것이 포르쉐의 전언이지만, 그래도 6기통에 미련이 남는 건 어쩔 수 없다. 원래 카이맨은 박스터보다 비쌌지만, 이제 박스터보다 저렴한 7,800만 원부터 시작한다.</p>
<p>&nbsp;</p>
<p><strong>4위. 아우디 A7 40TFSI 콰트로 : 8,370만 원</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udi-A7_Sportback_2015_1600x1200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901" alt="Audi-A7_Sportback_2015_1600x1200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udi-A7_Sportback_2015_1600x1200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683" /></a></p>
<p>아우디 A7은 의외로 다양한 엔진 라인업을 갖췄다. 그 중 대다수가 판매중단된 슬픈 사실은 잠시 잊어두자. A7 40TFSI 콰트로는 아직 판매 중이니 말이다. 페이스리프트와 함께 추가된 40TFSI 엔진은 252마력의 넉넉한 출력을 발휘하며 기계식 콰트로 시스템과 8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된다. 호화롭고 멋스러운 4도어 쿠페를 가장 합리적으로 경험하는 방법이다. 다만 8,000만 원이 넘는 가격은 선뜻 망설여질 수도 있다. 좀 더 합리적인 선택을 원한다면 같은 파워트레인을 공유하는 형제차 A6 40TFSI 콰트로가 대안이 될 수 있다. A6 40TFSI 콰트로는 710만 원이나 저렴한 7,660만 원에 판매된다.</p>
<p>&nbsp;</p>
<p><strong>3위.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 : 9,040만 원</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_2016-부산모터쇼-출품차량_레인지로버-이보크-컨버터블.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129" alt="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_2016 부산모터쇼 출품차량_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_2016-부산모터쇼-출품차량_레인지로버-이보크-컨버터블.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이달 본격 시판되는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은 출시와 동시에 3위에 등극했다. 국내에 시판 중인 2.0L 컨버터블 중 가장 비싸면서, 동시에 국내에 시판 중인 유일한 디젤 컨버터블이다. 2.0 인제니움 디젤 엔진은 180마력의 최고출력과 43.9kg.m의 풍부한 토크를 갖췄다. 비록 SUV라고 하기에는 실용성이 떨어지지만, 여전히 컨셉트카같은 우아한 디자인은 모든 단점을 잊게 만든다. Z-폴딩 소프트탑은 48km/h로 주행 중에도 작동하며, 18초 만에 열리고 21초면 닫힌다. 5-도어 이보크나 이보크 쿠페 역시 6,000~9,000만 원 내외의 높은 가격대를 형성 중이다.</p>
<p>&nbsp;</p>
<p><strong><span style="line-height: 1.5em;">2위. 재규어 XJ 2.0 가솔린 : 1억 950만 원</span></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사진-재규어-뉴-XJ.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415" alt="[사진] 재규어 뉴 XJ"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사진-재규어-뉴-XJ.jpg" width="1024" height="681" /></a></p>
<p>플래그십 세단으로썬 유일하게 2.0L 엔진을 탑재한 재규어 XJ는 마침내 1억 원대에 입성한, 가장 럭셔리한 2.0L 자동차 중 하나다. 이보크 쿠페를 비롯한 여타 재규어 랜드로버 모델에 사용되는 2.0 터보 엔진을 탑재해 240마력의 최고출력을 낸다. 얼핏 대형 세단에 부담스러울 것 같지만, 알루미늄 아키텍처 차체로 공차중량이 1,735kg에 불과해 0-100km/h 가속시간도 7.9초에 불과하다. 요트에서 영감을 받은 호화로운 랩어라운드 인테리어와 영국 장인정신으로 완성된 고급스러운 마감은 당연히 건재하다.</p>
<p>&nbsp;</p>
<p><strong>1위. 볼보 XC90 T8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 1억 3,780만 원</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Volvo-XC90_2015_1600x1200_wallpaper_0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064" alt="Volvo-XC90_2015_1600x1200_wallpaper_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Volvo-XC90_2015_1600x1200_wallpaper_0d.jpg" width="1024" height="599" /></a></p>
<p>대망의 1위는 세계적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은 볼보 XC90이다. 볼보는 드라이브-e라는 파워트레인 아키텍처를 전 모델로 확장해 엔트리 모델부터 플래그십 모델까지 모두 2.0L 엔진을 탑재한다. 그 중에서도 풀사이즈 SUV인 XC90에는 313마력을 내는 T6 트윈차저 엔진에 고성능 전기모터를 조합해 자그마치 400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내는 T8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탑재됐다. 덕분에 XC90 T8은 평상 시 2시간 30분의 충전을 통해 43km를 기름 없이 달릴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Volvo-XC90_2015_1600x1200_wallpaper_3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323" alt="Volvo-XC90_2015_1600x1200_wallpaper_3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Volvo-XC90_2015_1600x1200_wallpaper_3b.jpg" width="1024" height="683" /></a></p>
<p>파워트레인이 이 차의 전부는 아니다. 볼보의 미래를 보여주는 아름답고 웅장한 익스테리어와 웬만한 럭셔리 브랜드도 울고 갈 고급스러운 실내 품질은 볼보라는 브랜드를 다시 보게 만들어 준다. 특히 부드럽게 작동하는 첨단 터치식 디스플레이와 크리스탈 시프트 노브는 화룡점정. 볼보가 자랑하는 세계 제일의 안전성도 당연히 그대로다. T8 PHEV의 가격은 자그마치 1억 3,780만 원으로 웬만한 경쟁모델들을 압도한다. 보다 합리적인 디젤과 가솔린 모델은 8,030~9,550만 원대에 포진한다. 이달 말에는 플랫폼을 공유하는 럭셔리 세단 S90도 국내에 투입된다.</p>
<p>&nbsp;</p>
<p><strong>번외편. 가장 저렴한 2.0L 자동차는?</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vante-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54" alt="avante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vante-3.jpg" width="1024" height="669" /></a></p>
<p>지금까지 배기량이 무색한 최고급 2.0L 자동차들을 살펴봤다. 그러면 거꾸로 가장 저렴한 2.0L 엔진 자동차는 무엇일까? 누구나 구입할 수 있는 승용 모델을 기준으로 가장 저렴한 2.0L 모델은 현대차의 아반떼 2.0 CVVT다. 149마력을 내는 앳킨슨 사이클 엔진을 얹고 1,970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단종을 앞둔 2세대 i30 2.0 D-스펙은 1,980만 원으로 10만 원 차이다. 특수용도 차량을 포함하자면, LF 쏘나타의 택시 전용 모델의 경우 면세가 1,486만 원에서 판매가 시작돼 독보적으로 저렴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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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2016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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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Jul 2016 05:56:4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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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의 브랜드 철학을 창작 디자인으로 표현하는 공모전 ‘2016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Audi Design Challenge 2016)’ 개최하고 9월 19일부터 23일까지 출품작을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한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는 ‘아우디가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 및 드라이빙 경험을 위한 디자인’을 주제로 ‘뮤직, 모션 그래픽, 제품, 가구’ 총 4개 부문으로 진행한다. 아우디와 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2016-아우디-디자인-챌린지-개최-포스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749" alt="2016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 개최 포스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2016-아우디-디자인-챌린지-개최-포스터.jpg" width="600" height="893" /></a><br />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의 브랜드 철학을 창작 디자인으로 표현하는 공모전 ‘2016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Audi Design Challenge 2016)’ 개최하고 9월 19일부터 23일까지 출품작을 접수받는다고 밝혔다.</p>
<p>올해 4회째를 맞이한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는 ‘아우디가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 및 드라이빙 경험을 위한 디자인’을 주제로 ‘뮤직, 모션 그래픽, 제품, 가구’ 총 4개 부문으로 진행한다. 아우디와 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팀으로 참가할 경우 팀 당 2명의 인원 제한이 있다.</p>
<p>총 상금 1억원 이상의 대규모로 펼쳐지는 이번 공모전은 1차 심사를 통해 각 카테고리 별 4명(팀)씩 총 16명(팀)의 파이널리스트를 선발하고 이후 멘토 프로그램을 통해 발전시킨 디자인으로 2차 심사를 실시해 각 부문별 최종 우승자를 선정한다. 최종 우승자 4명(팀)에게는 각각 상금 2천만원과 트로피가, 나머지 12명(팀)에게는 각각 상금 2백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 전시회’에서 시상식 및 수상작을 전시해 작품을 대중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p>‘뮤직 디자인’ 부문은 아우디의 브랜드 감성과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음악 작품을 장르 및 악기 제한 없이 1~3분 길이로 자유롭게 창작해 제출하면 된다. ‘모션 그래픽 디자인’ 부문은 5분 이내 길이로 아우디의 도전 정신과 창의성을 표현한 영상이나 모션그래픽을 제출하면 되며, 장르의 제한은 없으나 타사 브랜드 로고 노출은 허용되지 않는다. ‘제품 디자인’ 부문은 아우디의 디자인 철학을 반영하여 아우디 자동차의 내/외부에서 사용 가능한 모든 종류의 제품을 디자인하되 즉시 양산 가능한 디자인을 제안해야 한다. 다만 기존에 자동차 내부에 장착되어 있는 부품의 디자인은 제외한다.(예: 사이드 브레이크 디자인, 에어컨 그릴 디자인 등은 제외) 마지막으로 ‘가구 디자인’ 부문은 아우디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즉시 양산 가능한 리빙룸 가구 디자인을 제안하면 된다.</p>
<p>‘아우디 디자인 챌린지’ 공모전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1차 심사를 통과한 파이널리스트 16명(팀)에게 제공되는 전문가들의 멘토 프로그램이다. 실력과 대중성을 겸비한 각 부문별 전문가들이 파이널리스트들의 멘토가 되어 참가자들이 한 단계 더 발전된 작품으로 최종 심사에 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코칭과 조언을 제공하게 된다.</p>
<p>‘뮤직 디자인’ 부문에는 작곡가이자 연주자로 활동 중인 호원대학교 실용음악학부 정원영 교수, ‘모션 그래픽 디자인’ 부문에는 광고기획사 617의 대표이며 디자인, 광고, 뮤직비디오, 영화 등 다방면으로 활동 중인 백종열 감독, ‘제품 디자인’ 부문은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컨티늄을 거쳐 구글-모토로라 코리아 디자인센터장을 역임한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과 황성걸 교수, ‘가구 디자인’ 부문에는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올해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한 바 있는 계원예술대학교 가구 디자인과 하지훈 교수가 멘토로 참여한다.</p>
<p>요그 디잇츨 아우디 코리아 마케팅 상무는 “아우디 코리아는 2013년 ‘제 1회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를 개최한 이래 4년 연속 공모전을 진행하며 한국의 젊은 디자인 인재들과 디자인을 통한 감성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며 “매년 놀랄만한 창의적인 작품이 출품되어 올해도 기대가 크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아우디의 브랜드 철학이 담긴 수준 높은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제출된 모든 작품은 부문에 상관없이 다음 네 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심사가 진행된다. ‘아우디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대한 이해도’와 ‘작품의 독창성’에 대한 평가가 각 30%, ‘제시한 작품 컨셉의 실제 성취도’ 및 ‘미적∙질적 완성도’가 각 20%씩 결과에 반영된다. 자세한 가이드 및 공모 요강, 작품 접수 방법 등은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 공식 웹사이트 www.audi-design.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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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춘천 서비스센터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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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Jul 2016 09:23:3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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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공식 딜러사인 한서모터스(대표: 박용환)가 ‘아우디 춘천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아우디 춘천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264m² 지상 1층 규모로, 올해 완공 예정인 춘천의 순환대로에 자리해 강원 및 중부 내륙 지역 아우디 고객에게 뛰어난 접근성과 편리성을 바탕으로 더욱 향상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우디 춘천 서비스센터’는 총 3개의 워크베이를 갖추고 엔진오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아우디-춘천서비스센터외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628" alt="아우디 춘천서비스센터(외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아우디-춘천서비스센터외관.jpg" width="800" height="517" /></a><br />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공식 딜러사인 한서모터스(대표: 박용환)가 ‘아우디 춘천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고 밝혔다.</p>
<p>‘아우디 춘천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264m² 지상 1층 규모로, 올해 완공 예정인 춘천의 순환대로에 자리해 강원 및 중부 내륙 지역 아우디 고객에게 뛰어난 접근성과 편리성을 바탕으로 더욱 향상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아우디 춘천 서비스센터’는 총 3개의 워크베이를 갖추고 엔진오일, 필터, 브레이크 패드 교환 등 기본적인 차량 점검 및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양한 최신 장비를 비롯해 접수 차량을 바로 점검할 수 있는 다이렉트 리셉션 등 대기 고객을 위한 편의 시설도 구비했다.</p>
<p>아우디 코리아 세드릭 주흐넬 사장은 “지난해 원주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 오픈한 데 이어 강원 지역 두 번째 아우디 서비스센터인 춘천 서비스센터를 새로이 오픈하게 되어 기쁘다”며 ”아우디 코리아는 최고의 애프터세일즈 서비스 제공과 고객 만족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지속적으로 서비스센터를 추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아우디 춘천 서비스센터’는 강원도 춘천시 동면 춘천순환로 503에 위치해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대표 번호: 033-254-8787)</p>
<p>한편, 2016년 6월 현재 아우디 코리아는 전국 37개 전시장과 ‘아우디 춘천 서비스센터’를 포함해 32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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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마적 카리스마의 옴므파탈, 아우디 RS7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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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n 2016 03:48: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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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문 기자직을 수행하면서 다양한 차를 타 보지만, 어떤 차는 방금 타고 와도 좀처럼 인상이 남지 않는 경우도 있는 반면 어떤 차는 오래 전에 타 봐도 강렬하게 뇌리에 새겨진다. 늘 그런 것은 아니지만 더 강력한 퍼포먼스와 카리스마 넘치는 외관을 지니고 있다면 자연히 그 여운도 길기 마련이다. 아우디 RS7을 만난 것도 꽤 오래 전의 일이다. 아직 서늘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28" alt="aRS7A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전문 기자직을 수행하면서 다양한 차를 타 보지만, 어떤 차는 방금 타고 와도 좀처럼 인상이 남지 않는 경우도 있는 반면 어떤 차는 오래 전에 타 봐도 강렬하게 뇌리에 새겨진다. 늘 그런 것은 아니지만 더 강력한 퍼포먼스와 카리스마 넘치는 외관을 지니고 있다면 자연히 그 여운도 길기 마련이다.</p>
<p>아우디 RS7을 만난 것도 꽤 오래 전의 일이다. 아직 서늘한 바람이 불 때였고 결코 길지 않은 시승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물같은 퍼포먼스와 시선을 강탈하는 카리스마는 선명하게 기억에 남아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32" alt="aRS7A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국 수입차 업계에서 고성능 모델의 존재감은 갈 수록 커지고 있다. 지난 해 BMW M은 전년대비 110%, 메르세데스-AMG는 전년대비 220%의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했고, 아우디 역시 RS 라인업과 슈퍼카 R8 등 고성능 모델의 판매가 최근 3년 새 3배나 늘었다. 수입차가 보다 보편화되면서 개성을 원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주말 트랙 주행 등 아마추어 모터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연히 고성능 수요도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p>
<p>물론 아우디 퍼포먼스의 정점에는 르망 레이스카에서 영감을 받은 슈퍼카 R8이 있지만, RS7은 수치 상의 성능으로 봤을 때 그 R8보다도 강력한 심장을 얹었다. 섹시한 바디라인은 가히 치명적이라 할 만하다. 시승차는 1,000만 원 상당의 옵션인 무광 그레이 도색까지 적용돼 엄청난 존재감을 발산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53" alt="aRS7A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3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짝수 숫자로 차급을 분류해 온 아우디에 홀수 라인업인 쿠페가 추가된 것은 비교적 최근의 일이다. A4, A6, A8이 전통적인 세단과 왜건 위주로 구성된 보수적인 라인업인 반면 홀수 라인업은 쿠페로 시작됐지만 현재는 라인업의 간극을 메우는 다양한 모델들을 아우르고 있다. 엔트리 모델인 A1과 A3는 3도어 해치백이 기본이고, A5는 A4를 기반으로 한 쿠페다. 여기에 아우디만의 &#8220;스포트백&#8221; 모델이 각각 존재하는데, A1과 A3의 5도어 버전 또는 A5의 패스트백 4도어 쿠페 버전이 바로 그것이다.</p>
<p>반면 A7은 홀수 아우디 중에서도 상당히 특별한 차다. 홀수 아우디는 쿠페 라인업이지만, A7은 대형 4도어 쿠페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2도어 모델이 없고 스포트백이 기본이다. 이와 더불어 아우디의 독특한 고성능 정책에 따라 RS6는 아반트(왜건)로만 만들어지기 때문에 4도어 바디에 RS 뱃지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RS7은 RS의 명실상부한 기함으로 자리잡았다. 경쟁자인 BMW가 M5와 M6 그란쿠페를, 메르세데스-AMG가 E63과 CLS63을 만들어 고성능 세단과 4도어 쿠페를 병행 생산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52" alt="aRS7A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어쨌거나 RS7이 치명적인 매력의 소유자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지난 해 A7의 부분변경과 함께 RS7도 화장을 손봤는데, 기존 RS7이 좀 더 날카롭게 찢어진 인상이었다면 새로운 RS7은 더 중후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라디에이터 그릴의 형태가 약간 바뀌고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가 적용됐다. RS의 상징인 허니컴 그릴과 알루미늄 포인트는 그대로다.</p>
<p>구형의 경우 국내 사양에는 그릴 하단의 &#8220;콰트로(quattro)&#8221; 레터링이 적용되지 않았었지만 이제는 국내 사양 RS7에도 레터링이 추가됐다. 작은 디테일 차이지만 전면부의 입체감이 훨씬 두드러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23" alt="aRS7A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존 대비 분위기 변화가 큰 일반 A7에 비하자면 변화의 폭은 크지 않다. 21인치 알로이 휠은 기존과 같은 디자인이지만 블랙 투톤을 적용해 더 커보이는 효과를 준다. 후면부 역시 방향지시등이 흘러가는 신형 다이내믹 턴시그널 LED 테일램프가 적용된 것 외에는 별 변화가 없다. 기존 RS7의 디자인이 워낙 유려한 까닭도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33" alt="aRS7A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 또한 변화를 찾기 힘들다. 최정상급 퍼포먼스를 갖춘 모델인 만큼 구매자의 주문에 따라 사양의 차이는 있겠지만, 큰 틀의 변화는 거의 보이지 않는다. 부분변경 모델임에도 변화가 적은 것은 기존의 높은 완성도의 방증이지만 새로운 것을 기대한 소비자들에게는 아쉬움일 수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47" alt="aRS7A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26.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가장 특징적인 것은 RS 특유의 허니컴 그릴을 시트로 옮겨 와 육각형 패턴의 퀼팅으로 마감한 것. 이전에 시승했던 RS5의 코브라 시트는 끔찍하게 불편했기 때문에 살짝 걱정이 앞섰지만, 다행히 RS7의 스포츠 버킷 시트는 불편하지 않고 장시간 주행에도 부담이 없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34" alt="aRS7A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1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넓은 대쉬보드를 카본 트림이 가로지르고, 손이 닿는 거의 모든 부위에 타공 가죽이 적용됐다. 운전자를 향해 살짝 기울어진 센터페시아 덕에 좌우 폭이 넓음에도 전투기 조종석에 탄 것처럼 안정감이 느껴진다. 성능으로만 보자면 전투기만큼이나 강력한 것이 사실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2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48" alt="aRS7A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2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메르세데스-AMG CLS63이나 BMW M6 그란쿠페는 엄밀히 말해 2열 공간이 넉넉한 편은 아니다. 스타일을 위해 루프라인을 깎으면서 2열 헤드룸이 희생됐고, 불쑥 튀어나온 센터 터널이 2열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좌우 이동도 어렵다.</p>
<p>RS7이 그런 경쟁자 대비 갖는 경쟁력 중 하나가 공간이다. 패스트백 형태로 루프라인을 리어 엔드까지 끌어당김으로서 충분한 2열 헤드룸을 확보한 것은 물론이고 레그룸 역시 좁지 않다. 센터 터널이 2열까지 이어지지 않아 5인승처럼 보이지만 가운데에는 조그만한 수납함이 마련돼 있어 사람이 앉을 수 없다. 그래도 동급 대비 2열의 개방감이 탁월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2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49" alt="aRS7A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28.jpg" width="1280" height="853" /></a></p>
<p>뒷유리까지 함께 개방되는 패스트백 테일게이트 덕에 535L의 트렁크 공간은 체감 상 훨씬 넉넉하다. 2열 폴딩 시에는 적재용량이 1,390L까지 확장되는 점도 장점. 4도어 쿠페에 대한 아우디만의 해석이 돋보이는 부분이다. 버추얼 콕핏은 적용되지 않았지만, 신규 듀얼 내비게이션이 적용돼 클러스터 중앙 디스플레이로도 지도를 확인할 수 있다. 음향 렌즈가 포함된 뱅앤 올룹슨 오디오 시스템도 매력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1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40" alt="aRS7A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1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치명적인 매력의 소유자인 RS7이지만 평상 시의 주행에서는 말끔한 수트를 차려 입은 꽃미남같다.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는 여타 아우디 모델처럼 드라이브 모드를 제공하는데, 컴포트·다이내믹·오토·인디비주얼 등 4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컴포트에서는 실내로 유입되는 사운드도 매우 절제돼 있고, 에어 서스펜션도 편안한 세팅으로 도심 주행에도 거부감이 없다. 심지어 4개 실린더의 작동을 멈춰 효율을 끌어올리기까지 한다.</p>
<p>인디비주얼 모드에서는 스티어링, 서스펜션, 엔진 리스폰스 등을 원하는 대로 세팅할 수 있다. 묵직한 스티어링 감각과 탄탄한 서스펜션을 일상 주행에서도 느끼고 싶거나, 빠른 엔진반응에 부드러운 서스펜션을 조합하고 싶다면 인디비주얼 모드를 사용하면 된다.</p>
<p>여기까지는 A7과 별 다를 바 없어 보인다. A7도 충분히 섹시하고, 강력하며, 고급스러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수트를 벗고 근육질의 마초 본성을 드러내면 숨막히는 반전이 시작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50" alt="aRS7A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29.jpg" width="1280" height="853" /></a></p>
<p>RS7은 4.0L V8 TFSI 엔진과 8속 팁트로닉 자동변속기의 조합으로 네 바퀴를 상시 굴린다. 배기량은 5.2L 자연흡기 엔진의 R8보다 적지만 2개의 터보차저에 힘입어 최고출력은 무려 560마력, 최대토크는 71.4kg.m에 이른다. 0-100km/h 가속 시간은 3.9초, 최고속도는 305km/h에서 제한된다.</p>
<p>최근에는 이른바 &#8216;제로백&#8217;을 2초 대에 끊는 슈퍼카도 많아졌지만 3.9초는 여전히 어마어마한 것이다. 애스턴마틴 DB11, 재규어 F-타입 프로젝트 7 등과 같은 수치다. 다른 차들이 스포츠카인 반면 RS7은 공차중량 2톤이 넘는 4도어 쿠페라는 것을 감안하면 실로 대단한 수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043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55" alt="DSC043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043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어쨌거나 가속은 그야말로 폭발적이다. 정지 상태에서 가속 페달을 깊숙히 밟아도 휠 스핀조차 나지 않고 순식간에 속도계는 100km/h까지 치솟는다. 수동 모드에 두면 너무 빠른 가속때문에 변속 타이밍을 놓치기가 일쑤다. 정확히 밟는 만큼 선형적 가속을 보이는 BMW나 반 템포의 여유를 갖춘 메르세데스-AMG와는 다른 느낌이다. 말 그대로 로켓처럼 치고 나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43" alt="aRS7A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2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조용하고 매끄럽던 엔진은 8기통 특유의 거친 숨소리를 내쉬기 시작하고, 모든 동작은 긴장한 듯 꽉 조여진다. 다만 에어 서스펜션이 최대한 감쇠력을 높여도 일반적인 코일오버 서스펜션보다는 부드럽다. 자세가 흐트러질 정도는 아니지만 코너에서는 어느 정도 롤링이 느껴진다는 점은 흠이라면 흠이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0429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54" alt="DSC0429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0429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대신 아우디의 자랑인 콰트로가 운동성능을 보완한다. &#8220;이 속도로 진입해도 될까?&#8221; 콰트로에 대한 믿음을 갖고 후륜구동 차보다 높은 속도로 과감하게 코너에 뛰어들어 보면 처음에는 머릿결이 쭈볏거릴 정도로 긴장되지만, 거짓말처럼 매끄럽게 코너를 돌아 나간다. 5m가 넘는 차체가 무색할 정도로 예리하면서도 불안감은 없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28" alt="aRS7A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첨언하자면 RS7을 시승한 뒤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상품성 개선 모델이 출시돼 시승차와 같은 일반 사양 RS7은 단종된 상태다. RS7 플러스(+)는 엔진의 퍼포먼스를 더 끌어올려 무려 605마력의 최고출력을 낸다. 현존하는 아우디 라인업 중 최강의 엔진이다. 그 밖의 사양은 대부분 시승차와 RS7 플러스 모델이 동일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24" alt="aRS7A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RS7은 반박할 수 없는 슈퍼카 급 퍼포먼스의 4도어 쿠페다. 경쟁 모델들이 두 얼굴의 야누스처럼 평소에는 다소곳한 모습이다가 필요할 때 짐승같은 매력을 발산한다면, RS7은 타고 난 옴므파탈(homme fatale)이다. 전투기를 연상시키는 거대한 에어 덕트와 날카로운 인상, 은은한 매트 그레이 컬러는 첫 인상부터 보는 이를 압도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27" alt="aRS7A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고고하게 도심을 누비다가도 마음 내키면 언제든 로켓으로 변신해 도로를 지배한다. 안으로도, 밖으로도 센 놈임을 결코 숨기지 않는다. 부담스럽지는 않을까 싶다가도 세련된 스타일이 무색하게 뛰어난 실용성이 뜻밖의 매력을 선사한다. 어딘가 쉽지 않으면서도 한번 빼앗긴 마음을 되찾기 어려운 나쁜 남자같다. 그것이 우리가 RS7을 사랑하는 이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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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2016 르망 24시간 레이스 3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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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n 2016 01:28:1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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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가 지난 주말 프랑스 르망 지역에서 열린 제 84회 ‘2016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3위와 4위를 차지, 1999년 대회 첫 참가 이래 18년 연속 시상대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 아우디는 ‘아우디 R18 e-트론 콰트로’ 2대로 출전하여 차량번호 8번의 루카스 디 그라시 (Lucas di Grassi), 로익 뒤발 (Loïc Duval), 올리버 자비스 (Oliver Jarvis) 조가 3위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아우디-2016-르망-24시간-레이스-3위출전-차량.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991" alt="24h Le Mans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아우디-2016-르망-24시간-레이스-3위출전-차량.jpg" width="800" height="504" /></a></p>
<p>아우디가 지난 주말 프랑스 르망 지역에서 열린 제 84회 ‘2016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3위와 4위를 차지, 1999년 대회 첫 참가 이래 18년 연속 시상대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p>
<p>아우디는 ‘아우디 R18 e-트론 콰트로’ 2대로 출전하여 차량번호 8번의 루카스 디 그라시 (Lucas di Grassi), 로익 뒤발 (Loïc Duval), 올리버 자비스 (Oliver Jarvis) 조가 3위로 포디움에 올랐으며, 차량번호 7번의 마르셀 패슬레르 (Marcel Fässler), 앙드레 로테레르 (André Lotterer), 베누아 트렐뤼에 (Benoî t Treluyer)조는 4위를 기록하며 경기를 마쳤다.</p>
<p>경기 직후 아우디 모터스포츠 총괄 볼프강 율리히는 “포르쉐의 두 번째 우승을 축하한다. 이번 경기를 통해 르망 24시간 레이스가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내구 레이스 경기라는 것을 보여줬다. 우리가 기대한 결과는 아니지만, 경기를 완주한 2대의 ‘아우디 R-18 e-트론 콰트로’ 차량과 선수들에게 매우 고맙고 자랑스럽다. 아우디, 포르쉐, 토요타가 24시간 동안 치열한 접전을 펼치며 관중들에게 흥미진진한 경기를 보여줬다.”며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한 선수와 팀 모두를 격려했다.</p>
<p>1999년부터 르망 24시간 레이스에 출전하고 있는 아우디는 올해 대회까지 총 18번 참가해 13번 우승을 차지했으며 아우디 레이서들은 18번의 대회 모두에서 시상대에 올랐다.</p>
<p>올해 84회 대회가 치러진 르망 24시간 레이스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내구레이스 대회로 3명의 드라이버가 1대의 레이싱카를 교대로 갈아타며 24시간 동안 쉬지않고 달리는 극한의 자동차 경주다. 차량의 속도와 내구성이 승패를 가르는 만큼 각 자동차 브랜드가 보유한 가장 최신의 기술을 겨루는 대회로 유명하다.</p>
<p>아우디는 매 대회 출전 때마다 세계최초 직분사 터보 가솔린 엔진 (TFSI)과 디젤 엔진(TDI), 가변 터빈 구조 기술 (VTG), 경량화,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레이저 헤드라이트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한 레이싱카를 개발, 르망 24시간 내구 레이스라는 시험대에 올라 총 13번의 우승까지 거머쥐며 그 기술려과 저력을 입증해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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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천후 고성능 패밀리 세단? 아우디 A4 45TFSI 콰트로 스포츠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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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8 Jun 2016 08:39:1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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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5세대 아우디 A4는 이전보다 조금 더 커진 차체에 조금 더 강력한 심장, 그리고 최신 아우디의 디자인 흐름을 반영한 성숙한 디자인에다 버추얼 콕핏을 비롯한 최신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을 탑재했다. 45 TFSI의 콰트로 모델은 0~100km/h 가속을 5.8초에 끝낼 정도로 강력한 성능도 갖췄다. 전 방위적으로 한 단계 진보를 이룬 A4가 점점 더 치열해 지고 있는 럭셔리 컴팩트 세단 시장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4T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943" alt="A4T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4T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5세대 아우디 A4는 이전보다 조금 더 커진 차체에 조금 더 강력한 심장, 그리고 최신 아우디의 디자인 흐름을 반영한 성숙한 디자인에다 버추얼 콕핏을 비롯한 최신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을 탑재했다. 45 TFSI의 콰트로 모델은 0~100km/h 가속을 5.8초에 끝낼 정도로 강력한 성능도 갖췄다. 전 방위적으로 한 단계 진보를 이룬 A4가 점점 더 치열해 지고 있는 럭셔리 컴팩트 세단 시장의 폭풍 속으로 뛰어 들었다.</p>
<p>럭셔리 브랜드의 컴팩트 세단 시장은 원래 1975년 등장한 BMW 3시리즈가 터줏대감이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이런 작은 차엔 원래 관심이 없었다. 그런데 BMW가 7시리즈로 대형 세단 시장 공략을 강화하자 메르세데스도 1982년 C클래스로 컴팩트 세단 시장에 반격을 가한 것이다. 이후 아우디가 &#8217;80&#8242; 모델의 후속으로 &#8216;A4&#8242;를 1994년에 투입하면서 독일 3사의 럭셔리 컴팩트 세단 전쟁은 본격적인 3파전 궤도에 올랐다.</p>
<div id="attachment_56965" style="width: 12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udi-A4-1998-1600-01.jpg"><img class="size-full wp-image-56965" alt="1세대 아우디 A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udi-A4-1998-160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class="wp-caption-text">1세대 아우디 A4</p></div>
<p>서로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치열한 공방전을 펼치는 와중에 최근 재규어가 XE로 출시표를 던졌고, (사실 과거에 X타입을 투입하긴 했으나 역부족으로 퇴장했었다.) 캐딜락이 ATS로 가세한데다, 제네시스, 포르쉐 등도 곧 선수를 출전시킬 준비를 하고 있다.</p>
<p>독일 3사의 전쟁이 늘 그렇듯이 이들은 신차를 내 놓을 때마다 경쟁자들을 앞서는 무기를 들고 나와 잠시 동안 천하를 호령하곤 한다. 지난 4세대 A4가 등장할 당시 동급 최대의 휠베이스와 크기, 그리고 매력적인 디자인, 첨단 장비들로 퀀텀 점프를 하면서 존재감을 확실하게 부각시켰었다. 이후 3시리즈는 조금 커지는데 그쳤지만, C 클래스가 엄청 커지면서 동급 최대 휠베이스 모델 자리를 차지한데다 S클래스를 닮은 고급스런 내외장 디자인과 향상된 파워트레인으로 무장해 또 한 번 시장을 흔들었었다.</p>
<p>하지만 여전히 이 시장의 절대강자는 3시리즈다. 그런데 과연 3시리즈가 앞으로도 계속 권좌를 유지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경쟁자들의 도전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4T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951" alt="A4T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4T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A4는 5세대로 진화하면서 많은 부분에 변화를 줬지만, 지난 3세대에서 4세대로 바뀔 때 만큼의 변화에는 못 미치는 느낌이다.</p>
<p>차체 사이즈는 4세대 4,701 x 1,826 x 1,427mm에 휠베이스 2,808mm에서 5세대 4,725 x 1,840 x 1,425mm, 휠베이스 2,820mm로 길이 24mm, 너비 14mm가 커지고, 높이는 2mm 낮아지고, 휠베이스는 12mm 길어졌다. 아주 살짝 커진 것이다. 참고로 4세대는 3세대의 휠베이스 2,650mm에 비해 158mm나 길어졌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4T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952" alt="A4T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4T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디자인은 좀 더 직선이 강조됐다. 라디에이터 그릴이 커지고, 측면으로 각이 생긴 것을 비롯해, 헤드램프에도 안쪽으로 각을 더했다. 헤드램프의 각진 부분은 움푹 파인 곳이 있어서 고속으로 달리다 벌레 등이 끼게 되면 세차할 때 좀 신경 써야 할 것 같다. 범퍼 아래 공기흡입구들도 기하학적인 다각형 모양이 더 강조됐다. 좌우의 알루미늄 장식은 최근 볼보가 선보이고 &#8216;토르의 망치&#8217;도 살짝 닮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4T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953" alt="A4T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4T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옆모습의 지붕 라인은 최근 많은 모델들이 쿠페를 닮은 모습을 강조하는 것과는 달리 실내 공간을 최대한 확보하기에 유리한 정통적인 스타일을 하고 있다. 늘씬하게 길어 보이는 스타일에서 A6의 그림자가 깔려 있다.</p>
<p>뒷 모습도 차체를 더 넓어 보이게 강조하면서 A6를 많이 닮은 모습이다. 뒤쪽 방향지시등에는 진행 방향으로 조명이 흐르는 후방 다이나믹 인디케이터가 장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4T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954" alt="A4T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4T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외관에 비해 실내는 상당히 큰 폭의 변화를 거쳤다. 디테일에서는 공유하는 부품이 많지만 데시보드와 센터페시아, 센터터널 부분의 디자인이 크게 바뀌었다. 과거 운전자를 중심으로 &#8216;ㄱ&#8217;자 형태로 감싸는 형태였는데, 이번에는 데시보드를 가로로 길게 뻗어 실내를 더 넓어 보이게 했다. 가로 스타일은 아래 모델인 A3를 통해 먼저 선보인 후 여러 모델로 계속 확대하고 있는 중이고, 데시보드를 가로 지르는 얇은 공기 배출구 라인은 Q7과도 닮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4T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957" alt="A4T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4T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데시보드 상단의 모니터는 여전히 터치 스크린을 지원하지 않고, MMI를 통해서 조작할 수 있다. MMI 다이얼 상단은 터치 패드로 되어있으며 손으로 쓴 한글도 곧잘 인식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4T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956" alt="A4T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4T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 A4의 실내에서도 가장 주목할 부분은 TT이후 확대되고 있는 12.3인치 버추얼 콕핏의 적용이다. 스티어링 휠 좌측의 &#8216;VIEW&#8217; 버튼을 누르면 회전계와 속도계 원을 크게 보여주는 전통적인 방식과, 두 개의 원을 좌우에 조그맣게 위치시키고 가운데 화면 전체를 정보창으로 사용하는 방식의 2가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955" alt="A4T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4T13.jpg" width="1280" height="853" /></p>
<p>그 후에 좌우 화살표와 위아래 다이얼로 정보창의 메뉴를 선택하면 된다. 대표적으로 화면 가득 네비게이션을 보여주는 방식이 가장 눈에 띈다. 네비게이션은 폭스바겐 그룹이 개발해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주소 검색이 우선이고, 명칭 검색은 조작이 쉽지 않은데다, 글자 입력이 터치스크린 방식이 아니어서 여전히 많이 불편하다.</p>
<p>국내 출시된 A4는 한가지 엔진과 변속기에, 2가지 구동방식, 그리고 총 5가지 트림으로 출시됐다. 시승한 모델은 45 TFSI 콰트로 스포츠 트림으로 S라인 스타일이 기본으로 적용돼 있다. 그러다 보니 시프트 패들이 적용된 D컷 스포츠 스티어링 휠이 장착됐고, 시트에는 독특한 패턴이 돋보이는 알칸타라 소재가 가운데 부분에 적용됐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961" alt="A4T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4T19.jpg" width="1280" height="853" /></p>
<p>실내 공간은 상당히 넉넉하다. 아우디 측에서는 동급 최대의 실내 공간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휠베이스를 기준으로 보면 메르세데스-벤츠 C 클래스와 재규어 XE가 A4보다 길긴 하지만 이들은 뒷바퀴 굴림이고, A4는 콰트로를 위한 세로배지 엔진 타입이지만 앞 차축의 위치가 구조적으로 앞바퀴 굴림과 비슷함을 감안하면 A4의 실내가 동급 최대라는 점은 어느 정도 수긍할 수 있어 보인다.</p>
<p>공간도 넉넉하고, 몸을 잘 잡아주는 시트도 일품이고, 운전 자세도 부족함이 없다. 사실 경쟁모델 들 중 가장 독일스러우면서 잘 짜여진 공간을 확보하고 있는 모델이 A4라고 할 수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4T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963" alt="A4T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4T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A4 45 TFSI 모델에는 4기통 2.0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이 장착되어 최고출력 252마력, 최대토크 38.0kg.m를 발휘하며, 7단 S트로닉 듀얼클러치 변속기와 어울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4T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960" alt="A4T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4T18.jpg" width="1280" height="853" /></a></p>
<p>0~100km/h 가속력은 구동 방식에 따라 달라진다. 기본형인 앞바퀴 굴림의 경우 6.3초가 걸리고, 콰트로를 장착하면 0.5초가 빨라져 5.8초를 기록한다. 최고속도는 모두 210km/h에서 제한된다. 이전 세대 A4 40 TFSI 콰트로는 최고출력이 235마력이었고, 0~100km/h 가속은 6.4초였었다. 신형은 최고출력이 17마력 높아지고, 가속력도 빨라지면서 이름이 40 TFSI에서 45 TFSI로 바뀐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4T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948" alt="A4T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4T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가속력은 강력하다. 45 TFSI 모델인 만큼 사실 기본형 모델이 아니라 중급 이상 고성능 모델이라 봐도 될 수준이다. 초반 가속 뿐 아니라 최고속 영역까지도 너무 쉽게 가속된다. 210km/h에서 속도 제한에 걸린다는 게 아쉬울 따름이다.</p>
<p>이번에 시승한 A4는 45 TFSI 콰트로 중에서 스포츠 트림 모델이어서 서스펜션이 기본형보다 20mm 더 낮아졌다. A4는 지난 세대부터 주행 안정성이 획기적으로 높아졌었다. 안락함과 안정성이 매우 조화롭게 세팅됐었는데, 사실 이번에는 이전 세대에 비해 크게 달라진 점을 찾기는 어려웠다. 게다가 시승 모델이 스포츠 서스펜션을 장착하고 있어, 더욱 직접 평가는 어려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4T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947" alt="A4T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4T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본형 A4는 이전보다 다소 부드러워졌을 것으로 추측해 보는데, 시승차는 평소 주행에서도 단단한 승차감으로 인해 요철의 진동이 꽤나 경쾌하게 전달됐고, 고속에서의 안정성은 두말할 나위 없이 안정적이었다. 시승을 막 시작할 때는 평소 개인적인 선호보다 다소 딱딱하다는 느낌이었는데, 며칠 지나자 충분히 익숙해지면서 안정적인 느낌과 매우 기분 좋은 주행감을 전달했다.</p>
<p>콰트로 시스템은 평소에 앞바퀴에 40, 뒷바퀴에 60의 구동력을 배분하다가 상황에 따라서 앞쪽에는 최대 70%까지, 그리고 뒷쪽에는 최대 85%까지 구동력이 배분된다. 콰트로 초기에는 50:50이 기본이었는데, 좀 더 역동적인 주행성을 위해 몇 년 전부터 40:60으로 바뀐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4T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949" alt="A4T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4T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와인딩에서는 쉽게 언더스티어나 오버스티어가 나지 않는다. 기본적으로는 오버스티어 성향이지만, 코너에서 강하게 가속하면 차체가 옆으로 살짝 미끄러지는 듯할 때 ESP가 개입해 자세를 바로 잡아준다. 충분히 강력한 파워를 갖고 있지만, 콰트로 시스템 덕분에 와인딩에서 컨트롤하기 힘들 정도의 과격한 힘은 아니어서 거의 모든 코너를 힘차게 밀어부치면서 재미있게 달릴 수 있다. 와인딩을 즐기기에 딱 알맞은 수준의 파워라는 생각이다.</p>
<p>연비는 앞바퀴 굴림의 경우 복합 12.5, 도심 11.1,  고속 14.8km/L이며, 콰트로의 경우 복합 11.6, 도심 10.2, 고속 13.9km/L다. 실제 시승 중 고속도로에서는 16km/L를 살짝 넘기는 연비를 기록했고, 고속도로 주행이 많았던 시승 총 연비는 13.6km/l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4T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950" alt="A4T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4T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국내에 들어오면서 헤드업 디스플레이, 통풍시트,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의 기능들이 빠졌다. 오디오도 보스 오디오 등 프리미엄 제품이 아닌 아우디 기본형이다. 오토 스타트/스톱은 오토 홀드와 연동되지 않는다. 차가 정차할 경우 자동으로 시동이 꺼지지만, 오토 홀드가 작동한 것을 감안해 브레이크 페달에서 발을 떼면 시동이 걸려 버린다. 타사 모델의 경우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도 시동이 꺼진 상태를 유지하면서 브레이크도 잘 잡고 있다. 지난 세대부터 지적된 부분인데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p>
<p>안전장비로는 &#8216;프리 센스 시티&#8217;가 적용돼 있어 전방에 보행자나 자동차가 있는데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지 않을 경우 경고를 보내 주고, 그래도 브레이크를 밟지 않으면 스스로 브레이크를 작동시켜 차를 멈춰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4T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944" alt="A4T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4T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5세대 아우디 A4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넓은 실내 공간, 승차감과 주행 안정성의 조화가 뛰어나고, 2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은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콰트로 모델을 선택할 경우 어떤 도로 상황에서도 탁월한 안정성을 제공하며, 보다 강력한 가속력도 즐길 수 있다. 지난 세대 A4가 등장하면서 3시리즈, C클래스와 당당히 경쟁할 만큼 높은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한 데 이어, 이번에 5세대로 진화하면서 좀 더 성숙한 경쟁력으로 굳히기에 들어갔다는 평가를 내리게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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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2016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통산 14번째 우승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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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Jun 2016 05:41:1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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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아우디가 6월 18일과 19일 이틀간 프랑스 르망 지역에서 열리는 ‘2016 르망 24시간 레이스(2016 Le Mans 24 Hours)’에서 통산 14번째 우승 트로피에 도전한다.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내구 레이스인 르망 24시간 레이스는 13.629km의 서킷을 24시간 동안 달리며 누가 가장 먼 거리에 도달했는지 겨루는 극한의 자동차 경주다. 완주차들은 24시간 동안 평균 시속 210km/h이상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아우디-2016-르망-24시간-레이스-출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934" alt="아우디 2016 르망 24시간 레이스 출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아우디-2016-르망-24시간-레이스-출전.jpg" width="800" height="565" /></a><br />
세계적인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아우디가 6월 18일과 19일 이틀간 프랑스 르망 지역에서 열리는 ‘2016 르망 24시간 레이스(2016 Le Mans 24 Hours)’에서 통산 14번째 우승 트로피에 도전한다.</p>
<p>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내구 레이스인 르망 24시간 레이스는 13.629km의 서킷을 24시간 동안 달리며 누가 가장 먼 거리에 도달했는지 겨루는 극한의 자동차 경주다. 완주차들은 24시간 동안 평균 시속 210km/h이상으로 약 5,000km를 주파하며 직선 구간에서의 최고속도는 400km/h에 육박한다. 차량의 내구성과 속도가 승패를 가르는 만큼 드라이버의 역량에 앞서 자동차 생산 회사들의 기술력 경쟁이 이 경기의 최대 관전 포인트다.</p>
<p>아우디는 1999년 첫 참가 이후 총 17번 참가해 13 차례 우승을 차지했으며, 2012년부터 최초의 디젤 하이브리드 레이싱카 ‘아우디 R18 e-트론 콰트로’를 출전시켜 2014년까지 3연패를 달성한 바 있다. 올해는 전기모터의 출력이 이전 모델 대비 136hp 강력해진 ‘뉴 아우디 R18 e-트론 콰트로’ 2대를 출전시켜 아우디 신화를 이어나갈 계획이다.</p>
<p>2대의 ‘뉴 아우디 R18 e-트론 콰트로’와 함께 2012년과 2104년 1위를 차지했던 차량번호 7번의 마르셀 패슬레르 (Marcel Fässler), 앙드레 로테레르 (André Lotterer), 베누아 트렐뤼에 (Benoî t Treluyer)조와 차량번호 8번의 루카스 디 그라시 (Lucas di Grassi), 로익 뒤발 (Loïc Duval), 올리버 자비스 (Oliver Jarvis) 조가 올해 다시 우승에 도전한다. 특히 2014년 2위를 차지했던 루카스 디 그라시는 최근 테스트 드라이브에서 평균 시속 244km/h를 기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p>
<p>아우디는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디젤 하이브리드 엔진을 탑재한 모델로 출전하는 유일한 브랜드이다. 아우디는 2006년 처음으로 TDI 디젤 엔진을 탑재한 모델로 출전해 우승을 거둔 이후 8년 연속 우승을 거머쥐었다. 특히 2010년 기록한 아우디의 최장 주행거리 기록은 아직까지 깨지지 않고 있다. 지난 10년간 TDI 엔진도 괄목할만한 기술의 진보를 달성했다. 올해 선보이는 ‘뉴 아우디 R18 e-트론 콰트로’는 4리터 V6 TDI 을 탑재, V12 5.5리터 엔진을 장착했던 2006년 ‘아우디 R10 TDI’ 모델에 비해 연료를 46% 덜 소비하여 연료효율성은 좋아진 동시에 랩타임은 더욱 빨라졌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933" alt="Le Mans Test Day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뉴-아우디-R18-e-트론-콰트로.jpg" width="800" height="566" /><br />
‘뉴 아우디 R18 e-트론 콰트로’는 전기모터 출력 350kW(르망 레이스 300kW), 4.0L V6 디젤 TDI 엔진 역시 최대 출력 378kW(514마력)으로 연료소비효율과 성능이 더욱 개선되어, 하이브리드 시스템 전체 출력은 최대 약 1,000마력 이상에 달한다.</p>
<p>아우디는 매 대회 출전 때마다 세계최초 직분사 터보 가솔린 엔진 (TFSI)과 디젤 엔진(TDI), 가변 터빈 구조 기술 (VTG), 경량화,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레이저 헤드라이트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한 레이싱카를 개발, 르망 24시간 내구 레이스라는 시험대에 올라 13번의 우승을 통해 그 기술력과 저력을 입증해왔다.</p>
<p>우승한 레이싱카에서 검증된 기술들은 양산차에 그대로 적용돼 전세계적인 아우디 성장을 이끌었다. 2000년부터 2005년까지 통산 5회 우승한 최초의 가솔린 터보 직분사 TFSI엔진은 아우디의 다이내믹 프레스티지 이미지를 굳혔으며 2006년부터 2011년까지 통산 5회 우승을 이끈 디젤 TDI엔진은 아우디가 전세계 프리미엄 브랜드 판매 2위로 올라서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p>
<p>한편, 아우디 코리아는 공식 블로그 (http://blog.audi.co.kr) 및 공식 페이스북 (www.facebook.com/audikorea.kr) 을 통해 올해 대회 소개와 함께 르망 24시간 레이스 실시간 생중계를 볼 수 있는 링크를 포스팅한다. 특히 올해 경기에선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가 르망 24시간 레이스의 출발기를 흔들며 레이스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어서 더욱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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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최상위 프리미엄 스포츠세단 ‘뉴 아우디 S8 플러스’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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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Jun 2016 13:04:3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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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동급 최강의 성능을 갖춘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뉴 아우디 S8 플러스(new Audi S8 plus)’를 공식 출시했다. ‘뉴 아우디 S8 플러스’는 기존 S8 모델보다 더욱 강력한 파워와 스포츠 드라이빙 성능을 갖춰, 기존 모델명인 S8에 ′플러스′를 덧붙였다. V8 트윈터보 4.0리터 TFSI 엔진은 최고출력 605마력과 최대 토크 71.4kg.m의 강력한 힘을 보여준다. ‘아우디 S8’ 모델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2.뉴아우디-S8-플러스_주행.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751" alt="Dynamic photo,  Colour: Florett Silver mat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2.뉴아우디-S8-플러스_주행.jpg" width="800" height="527" /></a><br />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동급 최강의 성능을 갖춘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뉴 아우디 S8 플러스(new Audi S8 plus)’를 공식 출시했다.</p>
<p>‘뉴 아우디 S8 플러스’는 기존 S8 모델보다 더욱 강력한 파워와 스포츠 드라이빙 성능을 갖춰, 기존 모델명인 S8에 ′플러스′를 덧붙였다. V8 트윈터보 4.0리터 TFSI 엔진은 최고출력 605마력과 최대 토크 71.4kg.m의 강력한 힘을 보여준다. ‘아우디 S8’ 모델에 비해 출력이 85마력 향상된 이 대형 스포츠 세단의 정지 상태에서 100km/h에 도달 시간은 단 3.8초이며 최고속도는 305km/h이다.</p>
<p>‘뉴 아우디 S8 플러스’는 아우디와 자회사 콰트로 GmbH가 각자의 전문 지식을 공유하여 최고 수준의 제원을 갖춘 엔진을 개발하였다. 속도 및 충전 압력 부스팅 기능을 탑재한 특수 엔진 컨트롤부터 최적의 효율을 위해 터보 차저의 배기 밸브와 내부 지오메트리까지 변경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4.0 리터 TFSI 엔진의 성능을 향상시켰다.</p>
<p>8단 팁트로닉 자동변속기는 출력이 향상된 V8 엔진에 의해 생성되는 동력을 스포츠 디퍼런셜이 탑재된 콰트로 상시사륜구동 시스템으로 전달한다. 섀시의 특장점으로 적응식 에어 서스펜션과 다이내믹 스티어링을 꼽을 수 있는데, 두 가지 모두 섀시 전문가들에 의해 ‘뉴 아우디 S8 플러스’를 위해 맞춤 튜닝됐다.</p>
<p>‘뉴 아우디 S8 플러스’ 의 강점으로는 경량 설계를 꼽을 수 있다. 차체의 대부분이 경량 소재인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졌고 아우디 스페이스 프레임 (ASF)을 기반으로 설계되었으며 중량은 231kg에 지나지 않아 동급 경쟁 모델 중 가장 가볍다.</p>
<p>‘뉴 아우디 S8 플러스’의 외관 디자인은 디테일에서 최상위 모델다운 스포티한 위엄이 드러난다. 전면과 후면에 S8로고를, 프론트 휀더에는 ‘V8 T’ 배지로 신모델만의 특색을 드러낸다. 또한 리어 리드에 장착된 기본 사양인 카본 리어 스포일러와 전면 양 측면에 위치한 공기 흡입구의 플랩과 프런트 에이프런의 블레이드 역시 탄소 섬유로 제작되었다. ‘뉴 아우디 S8 플러스’의 또 다른 독특한 디자인 특징으로는 어둡게 변경된 테일 램프와 카본으로 한 겹 더 쌓인 유광 블랙의 디퓨저 인서트가 있다. 듀얼 브랜치 스포츠 배기 시스템은 좌우에 위치한 광택 블랙 색상의 타원형 배기관 2개로 갈라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udi-S8_plus-2016-1600-1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753" alt="Audi-S8_plus-2016-1600-1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udi-S8_plus-2016-1600-1c.jpg" width="800" height="548" /></a></p>
<p>‘뉴 아우디 S8 플러스’의 실내는 스포티한 디테일과 명품 소재, 넉넉한 실내 공간으로 마음을 사로잡는다. 아트라스 카본 인레이가 기본으로 적용되었고, 알칸타라 가죽으로 마감된 블랙 천장, 앞, 뒷좌석 전동, 열선, 통풍 및 마사지 시트를 적용한 컴포트 스포츠 시트는 편안함과 스포티한 면를 강조했다.</p>
<p>방향 지시등인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장착된 헤드라이트는 기본 사양인 매트릭스 LED(Matrix LED)기술을 채택하고 있다. ‘뉴 아우디 S8 플러스’에는 일반 휠베이스를 장착하였지만, 각종 옵션을 기본 사양으로 제공한다. 알칸타라 패키지, 소프트 도어 클로징,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 및 적응식 크루즈 컨트롤(ACC), 스포츠 적응식 에어 서스펜션, 아우디 액티브 래인 어시스트, 스포츠 배기 시스템이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이밖의 편의 사항으로는 4-존 전자동 에어컨 시스템, 뱅앤울룹슨 어드밴스드 사운드 시스템 및 MMI 터치를 탑재한 3세대 MMI 내비게이션이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udi-S8_plus-2016-160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754" alt="Audi-S8_plus-2016-160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udi-S8_plus-2016-1600-07.jpg" width="800" height="563" /></a></p>
<p>세드릭 주흐넬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뉴 아우디 S8 플러스’는 스포츠 세단의 기준을 한 단계 더 높인, 프리미엄 세단 세그먼트에서 아우디의 브랜드 포지션을 공고히 하는 최상위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이라며 “동급 최고의 가속 성능과 최고급 사양을 갖춘 ‘뉴 아우디 S8 플러스’는 세단의 우아한 품격과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동시에 즐기길 원하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안겨줄 차”라고 말했다.</p>
<p>‘뉴 아우디 S8 플러스’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 2억 1,300만 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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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2016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신형 R8 등 코리아 프리미어 2종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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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Jun 2016 08:30:1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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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오늘(2일) 진행된 ‘2016 부산국제모터쇼’ 프레스데이에서 올해 하반기 국내 출시를 앞둔 코리아 프리미어 모델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new Audi R8 V10 plus)’와 ‘뉴 아우디 A6 올로드 콰트로 (new Audi A6 allroad quattro)’를 포함해 총 14종의 차량을 선보였다. 아우디 전시관은 벡스코 본관에 위치하여 아우디의 다이내믹한 브랜드 이미지에 세련미, 절제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아우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2뉴-아우디-R8-V10-플러스와-모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575" alt="사진2)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와 모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2뉴-아우디-R8-V10-플러스와-모델.jpg" width="1024" height="646" /></a></p>
<p>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오늘(2일) 진행된 ‘2016 부산국제모터쇼’ 프레스데이에서 올해 하반기 국내 출시를 앞둔 코리아 프리미어 모델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new Audi R8 V10 plus)’와 ‘뉴 아우디 A6 올로드 콰트로 (new Audi A6 allroad quattro)’를 포함해 총 14종의 차량을 선보였다.</p>
<p>아우디 전시관은 벡스코 본관에 위치하여 아우디의 다이내믹한 브랜드 이미지에 세련미, 절제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아우디 특유의 디자인 철학이 부각된, 직선을 강조하는 블랙 앤 화이트 콘셉트로 연출하여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p>
<p>하이라이트 카인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는 고성능 스포츠카 세그먼트에서 아우디의 위상을 굳건히 해 온 ‘아우디 R8’의 2세대 모델 가운데 가장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모델이다.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5차례나 우승한 아우디 R8 레이싱카의 양산 모델인 ‘아우디 R8’은 2003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콘셉트카로 공개되었고 2006년 파리모터쇼에서 양산모델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출시 이후 독보적인 성능과 디자인을 인정받아 월드 카 어워드 등 전세계 자동차 어워드를 석권하며 그 명성을 높여왔다.</p>
<p>‘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는 5,200cc V10 가솔린 직분사 엔진을 장착하였으며 최고출력 610마력, 최대토크 57.1kg.m,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의 가속성능은 3.2초, 최고속도 330km/h이다. 더욱 가벼워진 차체에 미드십 엔진, 엔진에 최적화된 7단 S-트로닉 듀얼 클러치 자동변속기, 보다 다이내믹한 주행에 적합하게 설계된 스포츠 서스펜션, 상시 사륜구동 아우디 콰트로 시스템 등을 갖춰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특징이다. 또한 아우디 레이저 LED 헤드라이트, 버추얼 콕핏 등 아우디만의 최첨단 기술력도 엿볼 수 있다.</p>
<p>오늘 프레스 데이에서는 아우디 코리아 홍보대사 배우 이진욱과 2PM 멤버인 가수 옥택연과 더불어, 모터스포츠팀 ‘팀 아우디 코리아’의 유경욱 선수가 참석하여 세드릭 주흐넬 사장과 함께 모터쇼 하이라이트 카인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언베일링 행사를 진행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4뉴-아우디-R8-V10-플러스-언베일링-행사.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577" alt="사진4)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언베일링 행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4뉴-아우디-R8-V10-플러스-언베일링-행사.jpg" width="1024" height="583" /></a></p>
<p>아우디 코리아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와 함께 ‘뉴 아우디 A6 올로드 콰트로’도 국내 첫 공개했다. ‘뉴 아우디 A6 올로드 콰트로’는 아우디 베스트셀링 세단인 A6를 기반으로 도심에서부터 산길, 진흙, 자갈 등 온∙오프로드 모든 상황에서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아우디 A6 아반트’보다 6cm 높은 차체가, 스포트백 스타일의 후면 디자인과 오프로드 주행에 걸맞는 대형 범퍼, 차량 전∙후방 하부를 보호하는 스테인레스 재질의 언더바디 플레이트가 스포티하고 과감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3,000cc V6 TDI 엔진을 장착하여 최고출력 218마력, 최대토크 51.0 kg.m,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은 6.6초, 최고 속도는 244 km/h 이다.</p>
<p>이 외에도 올해 상반기에 국내 출시한 프리미엄 SUV ‘뉴 아우디 Q7’과 더불어 베스트셀링 모델인 ‘뉴 아우디 A4’, 국내 처음 출시한 아반트 모델인 ‘뉴 아우디 A6 아반트’도 주목을 받았다. ‘뉴 아우디 Q7’은 325kg을 감량하며 엔진 다운사이징을 실현해 드라이빙 퍼포먼스 및 연료 효율성이 향상되었으며 ‘뉴 아우디 A4’는 독일 자동차 전문 매거진 ‘아우토모터 운트 스포트’에서 ‘2016 최고의 자동차’로 선정될 만큼 기존 모델 대비 성능과 디자인, 편의 사양 등이 한층 개선되었다. ‘뉴 아우디 A6 아반트’는 아우디 A6 세단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아반트 모델 특유의 넓은 실내 및 적재공간을 확보해 세련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p>
<p>아우디 코리아는 올해도 모터쇼 기간 동안 각 차종별 디자인과 특징에 걸맞는 패션 스타일을 제안하는 ‘아우디 런웨이 패션쇼’를 진행한다. 유명 스타일리스트 김하늘과 협업하여 블랙 앤 화이트 컬러 중심의 남녀 패션을 선보이며 ‘기술의 진보’ 뿐 아니라 세련되고 진보적인 디자인을 추구하는 아우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3환영-인사하는-세드릭-주흐넬-아우디-코리아-사장.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576" alt="사진3)환영 인사하는 세드릭 주흐넬 아우디 코리아 사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3환영-인사하는-세드릭-주흐넬-아우디-코리아-사장.jpg" width="1024" height="745" /></a></p>
<p>세드릭 주흐넬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이번 ‘2016 부산 국제모터쇼‘를 통해 고성능 스포츠카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와 ‘뉴 아우디 A6 올로드 콰트로‘ 등 2종의 코리아 프리미어 모델과 더불어 국내 판매되는 다양한 아우디 차량들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 며 “매력적인 차량과 이와 어우러진 런웨이 패션쇼 등을 통해 진보하는 아우디의 기술과 디자인을 충분히 경험하시길 바라며 다양한 관람객 이벤트를 마련한 만큼 모터쇼를 맘껏 즐기셨으면 한다“고 말했다.</p>
<p>한편, 아우디 코리아는 모터쇼 기간 동안 평일 하루 2 차례, 주말 하루 3 차례씩 유경욱 선수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하이라이트 카인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를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 시간을 마련했으며,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를 사진 촬영하여 개인 SNS에 업로드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아우디 R8 나노블럭’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부스 2층에는 아우디 오너를 위한 라운지가 마련돼 본인 소유의 아우디 차량 키 확인을 통해 동반 1인까지 입장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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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렌터카, 업계 최초 ‘뉴 아우디 A4’, ‘뉴 아우디 Q7’ 무료 시승 프로모션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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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May 2016 13:23:4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롯데렌터카]]></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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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롯데렌탈(대표이사 표현명)의 대한민국 No.1 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구 kt금호렌터카)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 아우디와 손잡고, 아우디의 럭셔리 준중형 세단 ‘뉴 아우디 A4(The new Audi A4)’와 프리미엄 SUV ‘뉴 아우디 Q7(The new Audi Q7)’ 무료시승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업계 최초로 뉴 아우디 A4와 뉴 아우디 Q7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롯데렌터카의 이번 무료시승 프로모션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20160531-롯데렌터카-아우디-시승-프로모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407" alt="20160531 롯데렌터카 아우디 시승 프로모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20160531-롯데렌터카-아우디-시승-프로모션.jpg" width="736" height="638" /></a></p>
<p>롯데렌탈(대표이사 표현명)의 대한민국 No.1 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구 kt금호렌터카)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 아우디와 손잡고, 아우디의 럭셔리 준중형 세단 ‘뉴 아우디 A4(The new Audi A4)’와 프리미엄 SUV ‘뉴 아우디 Q7(The new Audi Q7)’ 무료시승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p>
<p>업계 최초로 뉴 아우디 A4와 뉴 아우디 Q7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롯데렌터카의 이번 무료시승 프로모션은 5월 31일부터 6월 12일까지 롯데렌터카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lotterentacar)에 ‘좋아요’를 누르고, 공지 된 무료시승 신청 페이지에서 시승 희망 차량과 일정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시승 기간은 차량 한 대 당 3일이며 ‘뉴 아우디 A4’는 롯데렌터카 강남수입차지점, 신도림수입차지점, 부산 해운대 지점, 광주상무 지점에서 그리고 ‘뉴 아우디 Q7’은 강남수입차지점 및 신도림수입차지점에서 시승할 수 있다. 렌터카 업계를 통한 아우디의 공식적인 신차 시승은 이번에 롯데렌터카와 진행하는 시승 프로모션이 최초이다.</p>
<p>최근 출시된 ‘뉴 아우디 A4’는 아우디가 8년 만에 선보이는 풀 체인지 모델로 경량 소재 혼합 공법 및 경량 설계로 차량 무게가 가벼워졌으며 동급 대비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자랑한다. 특히 탑승객뿐 만 아니라 보행자나 다른 차량을 보호할 수 있는 ‘아우디 프리 센스 시티(Audi Pre-sense city)’ 등 안전기능이 획기적으로 개선됐다. ‘뉴 아우디 Q7’은 ‘교통 체증 지원 시스템’과 ‘자동 주차 시스템’ 등 운전자 중심의 새로운 컨트롤 시스템 도입과 ‘아우디 버츄얼 콕핏(Audi Virtual Cockpit)’을 비롯해 혁신적인 인터페이스 및 인포테인먼트 등 다양한 운전자 지원 시스템을 갖춘 모델이다.</p>
<p>롯데렌탈 마케팅부문장 남승현 상무는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Needs) 충족과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아우디와 협업, 최근 시장의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뉴 아우디 A4’ 및 ‘뉴 아우디 Q7’을 대상으로 무료시승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신차를 구입하는 새로운 방법으로서 신차장기렌터카가 인기를 끌면서 이제 렌터카는 새롭고 합리적인 자동차 생활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p>
<p>최근 롯데렌터카는 신차를 사는 새로운 방법으로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신차 장기렌터카 서비스를 제안하고 특가 할인 프로모션을 6월 말까지 진행하고 있다. 롯데렌터카 신차 장기렌터카 특가 프로모션을 통해 ‘뉴 아우디 A4’와 ‘뉴 아우디 Q7’을 각각 월 70만원 대와 90만원 대로 만나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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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부산모터쇼서 뉴 R8 V10 플러스, 뉴 A6 올로드 콰트로 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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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May 2016 12:58:4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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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6월 3일부터 열리는 ‘2016 부산 국제모터쇼’에서 국내 출시를 앞둔 코리아 프리미어 모델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new Audi R8 V10 plus)’와 ‘뉴 아우디 A6 올로드 콰트로(new Audi A6 allroad quattro)’를 포함해 총 14개 차량을 선보인다. 벡스코 본관에 위치한 아우디 전시관은 아우디의 다이내믹한 브랜드 이미지와 세련되고 절제된 특유의 디자인을 강조해 직선을 강조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뉴-아우디-R8-V10-플러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351" alt="Dynamic photo,  Colour: Dynamite Re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뉴-아우디-R8-V10-플러스.jpg" width="800" height="544" /></a><br />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6월 3일부터 열리는 ‘2016 부산 국제모터쇼’에서 국내 출시를 앞둔 코리아 프리미어 모델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new Audi R8 V10 plus)’와 ‘뉴 아우디 A6 올로드 콰트로(new Audi A6 allroad quattro)’를 포함해 총 14개 차량을 선보인다. 벡스코 본관에 위치한 아우디 전시관은 아우디의 다이내믹한 브랜드 이미지와 세련되고 절제된 특유의 디자인을 강조해 직선을 강조한 블랙 앤 화이트 컨셉으로,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p>
<p>하이라이트 카인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는 고성능 스포츠카 세그먼트에서 아우디의 위상을 굳건히 해 온 ‘아우디 R8’의 2세대 모델 가운데 가장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모델이다.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5차례나 우승한 아우디 R8 레이싱카의 양산 모델인 ‘아우디 R8’은 2003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콘셉트카로 공개되었고 2006년 파리모터쇼에서 양산모델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출시 이후 독보적인 성능과 디자인을 인정받아 전세계 자동차 어워드를 석권하며 그 명성을 높여왔다.</p>
<p>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는 더욱 가벼워진 차체에 아우디만의 탁월한 풀타임 4륜구동 콰트로(quattro)를 탑재하고, 최신의 변속기를 적용해 빠른 변속 타이밍과 높은 효율성이 특징이다. 또한 아우디 버추얼 콕핏과 순정 MMI 내비게이션, 뱅앤올룹슨(Bang&amp;Olufsen) 사운드 시스템 등 최첨단 편의 장치를 갖추며 제품력을 더욱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뉴-아우디-A6-올로드-콰트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350" alt="Dynamic photoColour: Crystal-bei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뉴-아우디-A6-올로드-콰트로.jpg" width="800" height="518" /></a><br />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와 함께 첫 공개되는 ‘뉴 아우디 A6 올로드 콰트로’는 아우디 베스트셀링 세단인 A6를 기반으로 도심에서부터 산길, 진흙, 자갈 등 온∙오프로드 어떠한 상황에서도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차량이다. 뉴 아우디 A6 아반트보다 차체가 6cm 높아 스포티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스포트백 스타일의 후면 디자인과 오프로드 주행에 걸맞는 대형 범퍼, 차량 전∙후방 하부를 보호하는 스테인레스 재질의 언더바디 플레이트를 갖췄다.</p>
<p>올해 상반기에 국내 출시한 프리미엄 SUV ‘뉴 아우디 Q7’과 더불어 ‘뉴 아우디 A4 45 TFSI’, ‘뉴 아우디 A6 아반트’도 주목할 만하다.</p>
<p>‘뉴 아우디 Q7’은 325kg을 감량하며 엔진 다운사이징을 실현해 드라이빙 퍼포먼스 및 연료 효율성이 향상되었으며 다양한 운전자 지원 시스템을 비롯해 ‘아우디 버추얼 콕핏’, 고해상도 MMI 디스플레이,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 등 혁신적인 인터페이스 및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갖췄다.</p>
<p>‘뉴 아우디 A4 45 TFSI’는 8년 만에 완전 변경된 모델로, 2016년 독일 자동차 전문 매거진 ‘아우토모터 운트 스포트’에서 ‘2016 최고의 자동차’로 선정될 만큼, 기존 모델 대비 성능과 디자인, 편의 사양 등이 한층 개선되었다.</p>
<p>‘뉴 아우디 A6 아반트’는 아우디 A6 세단의 세련된 디자인에 아반트 모델 특유의 넓은 실내 및 적재공간을 확보했으며 완벽한 균형미와 안정성이 돋보이는 스포티한 스타일이 특징이다.</p>
<p>이 밖에도 아우디 고성능 모델인 ‘아우디 RS 7 플러스’, ‘아우디 S8 플러스’와 함께 ‘아우디TT 로드스터’, ‘아우디 A3 세단’, ‘아우디 A5 스포트백’, ‘아우디 A6’, ‘아우디 Q3’와 ‘아우디 Q5’도 전시되며 아우디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 ‘아우디 A3 스포트백 e-트론’도 선보인다.</p>
<p>이번 부산 국제모터쇼 프레스데이에는 아우디 코리아 홍보대사인 배우 이진욱과 2PM 멤버인 가수 옥택연과 더불어, 모터스포츠팀 ‘팀 아우디 코리아’의 유경욱 선수가 참석하여 메인 하이라이트 모델인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의 언베일링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유경욱 선수는 모터쇼 기간 동안 평일 하루 2 차례, 주말 하루 3 차례씩 관람객을 대상으로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를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도 진행한다.</p>
<p>아우디 차량별 캐릭터에 맞춰 패션 스타일을 제안하는 ‘아우디 런웨이 패션쇼’도 평일 하루3차례, 주말 하루 4차례씩 선보인다. 아우디 코리아는 2005년 서울모터쇼에서부터 유명 디자이너, 스타일리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아우디 스타일을 제시하며 모터쇼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해왔다. 올해는 유명 스타일리스트 김하늘과 협업하여 아우디 각 차량에 어울리는 남녀 의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타일리스트 김하늘은 유명 셀러브리티 스타일링과 패션 매거진 화보 촬영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사)한국패션사진작가협회의 ‘2013 올해의 스타일리스트’로 선정된 바 있다.</p>
<p>이 외에도 아우디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돼있다. 모터쇼를 통해 처음 공개되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를 사진 촬영하여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확인 후 ‘아우디 R8 나노블럭’을 증정한다. 부스 2층에는 아우디 오너를 위한 라운지가 마련돼 있으며, 본인 소유의 아우디 차량 키 확인을 통해 동반 1인까지 입장 할 수 있다.</p>
<p>세드릭 주흐넬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이번 ‘2016 부산 국제모터쇼‘를 통해 고성능 스포츠카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와 ‘뉴 아우디 A6 올로드 콰트로‘ 등 코리아 프리미어 모델과 더불어 국내 판매되는 다양한 아우디 차량들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아우디 런웨이 패션쇼와 관람객 참여 이벤트 등 풍성한 볼거리, 즐길 거리를 마련한 만큼 부산모터쇼 현장에서 많은 분들이 아우디 브랜드를 충분히 경험하고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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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뉴 A4의 진보하는 첨단 기술, 버추얼 콕핏에서 안전까지&#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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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May 2016 13:40:3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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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6;기술을 통한 진보&#8217;를 외치는 아우디는 그 동안 기존 자동차 메이커들이 생각해 내지 못한 혁신적인 기술들을 선보이며 당당히 메르세데스-벤츠, BMW와 어깨를 견주는 프리미엄 자동차 메이커로 성장했다. 아우디의 가장 대표적인 혁신 기술인 &#8216;알루미늄 아우디 스페이스 프레임&#8217;과 4륜구동 시스템 &#8216;콰트로&#8217;는 이제는 거의 모든 자동차 메이커들이 앞다투어 적용하는 기술이 됐다. 오늘날에는 새로운 모델들과 함께 선보이고 있는 첨단 신기술들과 더불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3.-뉴-아우디-A4_주행-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300" alt="사진3. 뉴 아우디 A4_주행-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3.-뉴-아우디-A4_주행-1.jpg" width="1024" height="692" /></a></p>
<p>&#8216;기술을 통한 진보&#8217;를 외치는 아우디는 그 동안 기존 자동차 메이커들이 생각해 내지 못한 혁신적인 기술들을 선보이며 당당히 메르세데스-벤츠, BMW와 어깨를 견주는 프리미엄 자동차 메이커로 성장했다. 아우디의 가장 대표적인 혁신 기술인 &#8216;알루미늄 아우디 스페이스 프레임&#8217;과 4륜구동 시스템 &#8216;콰트로&#8217;는 이제는 거의 모든 자동차 메이커들이 앞다투어 적용하는 기술이 됐다. 오늘날에는 새로운 모델들과 함께 선보이고 있는 첨단 신기술들과 더불어 매우 뛰어난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
<p>아우디를 상징하는 영문자 &#8216;A&#8217; 뒤에 차급을 설명하는 숫자가 함께 붙는 작명법을 사용하는 아우디는 최근 급속도로 진행된 세그먼트 확장으로 인해 A1에서부터 A8까지 라인업을 빼곡히 채우고 있다. 현재 빠져 있는 A2도 곧 빈자리를 메울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SUV인 Q 라인과 고성능 모델인 &#8216;S&#8217;, &#8216;RS&#8217; 라인도 매우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155169_larg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307" alt="Audi A4 2.0 TFSI quattr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155169_large.jpg" width="1024" height="683" /></a></p>
<p>그 중 가장 최근에 국내에 선보인 아우디의 최신 모델은 A4다. 오랫동안 A4, A6, A8으로 대변되는 전통적인 대,중,소형 모델 라인업의 하나였으며, 과거에는 소형으로 분류됐지만 점차 다양한 소형 모델이 더해지고, 지속적으로 커진 차체로 인해 이제는 당당히 중형이라 불러도 될 위치에 자리하고 있는 모델이다. 실제로 휠베이스가 현대 쏘나타의 2,805mm 보다 긴 2,820mm나 된다. 더불어 동급 최대의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p>
<p>아우디 브랜드의 오랜 베스트셀러인 A4 패밀리는 단순히 판매 대수뿐만 아니라 여러 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해왔다. 1972년 최초의 아우디 &#8217;80&#8242;이 생산된 이래 현재까지 43 년 동안 A4 모델 라인은 많은 혁신을 보여주었다. 8년 만에 풀체인지 모델로 선보인 ‘뉴 아우디 A4’는 유럽 자동차 업계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8217;2015 골든 스티어링 휠(Golden Steering Wheel)&#8217;을 수상한 데 이어, 독일 자동차 전문 매거진 ‘아우토모터 운트 스포트’에서 ‘2016 최고의 자동차(Best Cars 2016)’로 선정되며 중형 부문 최고의 신차로 인정받았다. 또한 유럽 신차 평가 프로그램 ‘유로 NCAP TEST’에서 최고 안전 등급인 별 5개 만점과 ‘유로 NCAP 어드밴스 어워드(Euro NCAP Advance Award)를 수상하며 그 우수성을 또 한번 입증했다.</p>
<p>스포츠 세단의 대명사, BMW 3시리즈, S클래스를 닮은 럭셔리 컴팩트 세단,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와 맞써서 뛰어난 디자인과 탁월한 기술력으로 승부를 거는 아우디 뉴 A4에 적용된 첨단 기술들을 살펴보자.</p>
<p><strong>혁신적인 경량화로 몸무게 100kg 감량</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1.-뉴-아우디-A4_경량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298" alt="사진1. 뉴 아우디 A4_경량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1.-뉴-아우디-A4_경량화.jpg" width="1024" height="724" /></a></p>
<p>‘뉴 아우디 A4’는 기존 모델보다 차체는 더욱 커졌으면서 경량 소재 혼합 공법과 경량 설계 적용으로 최대 100kg까지 감량하여 무게는 오히려 더욱 가벼워졌다. 경량화에 최적화된 차체 소재, 고강도강 및 마그네슘 뒷자석 등받이, 알루미늄 모듈식 크로스맴버, 수동 변속기 샤프트와 마그네슘 합금 하우징 부품, 알루미늄 모노블록 구조로 된 경량형 고정식 브레이크 캘리퍼 등을 사용해 경량화에 성공하였으며 프런트 서스펜션에도 알루미늄 사용을 확대했다.</p>
<p>또한 기존 모델 대비 전장 25mm, 전폭 16mm, 실내길이 17mm가 늘어난 ‘뉴 아우디 A4’는 기존 모델 대비뿐 아니라 동급 경쟁 차량 대비 가장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p>
<p><strong>진보하는 콰트로 시스템</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2.-뉴-아우디-A4_콰트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299" alt="사진2. 뉴 아우디 A4_콰트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2.-뉴-아우디-A4_콰트로-1.jpg" width="1024" height="714" /></a></p>
<p>아우디는 1980년대 초 세계 최초로 승용차에 풀타임 4륜구동 방식을 채택했으며, 아우디의 승용 4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quattro)는 성능과 완성도 면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올해 탄생 33년을 맞이한 아우디의 숙련된 풀타임 4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는 주행 안정성을 높이고, 악천후에서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p>
<p>상시(풀타임) 4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는 단순히 두 바퀴에만 동력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차량의 모든 바퀴에 동력을 배분해 전달한다. 4개의 바퀴가 각각 가장 적절한 양의 동력을 배분 받아 구동됨으로써 차량의 접지력과 구동력을 극대화하는 것이다.</p>
<p>콰트로 시스템은 어떠한 노면 상태에서도 최상의 접지력을 제공하고 정교한 연산으로 정확한 스티어링 및 빠른 코너링이 가능하다. 오버스티어링과 언더스티어링을 최소화하고 접지력과 추진력을 확보해 안전은 물론 더욱 민첩하고 직접적이며 균형 잡힌 주행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주행 중 급커브를 만나거나, 갑작스런 장애물 출현 등 돌발 상황에서도 콰트로는 운전자가 조작하는 대로 차량이 반응하도록 해 긴급상황에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해 준다.</p>
<p><strong>동급 최저 공기 역학 계수와 정숙한 실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3.-뉴-아우디-A4_주행.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303" alt="Dynamic photo,  Colour: Vegas Yellow"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3.-뉴-아우디-A4_주행.jpg" width="1024" height="683" /></a></p>
<p>뉴 아우디 A4 세단의 소음 차단 기술 역시 동급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동급 최저 공기 역학 계수(0.26)로 고속 주행 시 풍절음을 최소화 했다. 그리고 방음 전면 유리로 차량 내 소음을 기존 모델 대비 6dB 감소 시켰다. 또한 에어컨 모터까지도 정숙성을 위해 브러시리스 모터로 개발해 컴프레서 모터, 냉각수 라인 등의 위치를 소음 최소화에 맞춰 배치하여 최상의 정숙성을 자랑한다. 어깨부에 위치하여 공력음향적으로 최적화된 사이드미러가 난기류를 줄여주므로 풍절음이 감소하고, 이전에 A8의 앞유리에 사용되었던 어쿠스틱 글레이징이 프런트 윈도우에도 옵션으로 제공되어 아우디 A8과 같은 수준의 낮은 소음을 보장한다. 매우 효과적인 도어 실링 시스템 또한 실내 소음을 줄여주고, 결과적으로 운전자와 동승객이 정숙함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다. 운전자 및 동승자의 조용하고 편안한 드라이빙을 위한 ‘뉴 아우디 A4’의 섬세한 배려가 돋보이는 부분이다.</p>
<p><strong>이제는 버추얼콕핏의 시대</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4.-뉴-아우디-A4_버추얼콕핏-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305" alt="Audi A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4.-뉴-아우디-A4_버추얼콕핏-1.jpg" width="1024" height="683" /></a></p>
<p>뉴 아우디 A4에는 아우디 혁신의 상징인 ‘버츄얼 콕핏’이 적용되어 12.3인치 LCD 화면을 통해 운전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상세하고 정교하게 보여준다. 아우디 신형 MMI 내비게이션 시스템과 48mm 터치 패드 또한 운전자의 편의성에 중점을 둔 시스템이다.</p>
<p>버츄얼 콕핏과 고해상도 MMI 디스플레이를 분리해 보다 즉각적인 조작이 가능토록 했으며 MMI를 통해 음악, 연락처, 주소 등 최대 8개까지 즐겨찾기 저장을 할 수 있다. 또한 최고의 시인성으로 운전자가 필요로 하는 모든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해 준다.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 인터페이스를 활용해 스마트폰과 연결, MMI 디스플레이를 통해 스마트폰 콘텐츠를 바로 이용할 수 있는 점도 이점이다.</p>
<p><strong>탑승자와 보행자를 보호하라, 프리센스 시티</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5.-뉴-아우디-A4_프리-센스-시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302" alt="Pre sense city - Predictive pedestrian protectio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5.-뉴-아우디-A4_프리-센스-시티.jpg" width="1024" height="722" /></a></p>
<p>뉴 아우디 A4에는 안전 기능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다. 사고의 심각성을 줄이거나 사고를 완전히 피할 수 있는 ‘아우디 프리 센스 시티’ 보조시스템이 적용되어 승객 뿐 아니라 다른 보행자나 차량을 보호한다. 카메라의 도움을 받아, 전방 시야의 위험한 주행 상황을 감지한다. 보행자 또는 앞차와의 위험한 주행 상황을 식별한 경우, 보행자 경고는 최대 85 km/h의 속도에서, 차량 경고는 최대 250km/h 까지 작동한다. 충돌이 임박한 경우 브레이크 요동을 통해 긴급 경고를 하며 운전자가 반응하지 않으면 정지 상태까지 제동한다.</p>
<p>심지어 차량들 사이에 가려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에서 보행자가 나올 경우에 보행자의 움직임을 미리 예측해 자동으로 제동한다. 차량에 대한 반응력이 떨어지는 아동들이 많은 어린이 보호구역이나 의식하지 않고 갑자기 뛰어나오는 아이들이 많은 아파트 단지 내에서의 프리센스 시티는 크고 아동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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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RS7 스포트백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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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May 2016 08:48: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Gallery]]></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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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22" alt="aRS7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32" alt="aRS7A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1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31" alt="aRS7A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1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30" alt="aRS7A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09.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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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25" alt="aRS7A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0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24" alt="aRS7A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0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23" alt="aRS7A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0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043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56" alt="DSC043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0430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043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55" alt="DSC043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0430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0429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54" alt="DSC0429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0429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52" alt="aRS7A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3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53" alt="aRS7A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3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3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51" alt="aRS7A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3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50" alt="aRS7A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2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2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49" alt="aRS7A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28.jpg" width="1280" height="853" /></a><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33" alt="aRS7A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1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2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48" alt="aRS7A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2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47" alt="aRS7A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2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46" alt="aRS7A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2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2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45" alt="aRS7A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2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44" alt="aRS7A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2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43" alt="aRS7A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2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42" alt="aRS7A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2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41" alt="aRS7A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2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1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40" alt="aRS7A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1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1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39" alt="aRS7A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1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38" alt="aRS7A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1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37" alt="aRS7A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1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36" alt="aRS7A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1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35" alt="aRS7A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1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234" alt="aRS7A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RS7A13.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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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원메이크 레이스 국제 대회 &#8216;아우디 R8 LMS컵 2016&#8242; 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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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May 2016 00:49:2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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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세드릭 주흐넬)는 오는 주말인 5월 22일 중국 상하이 국제 서킷에서 ‘아우디 R8 LMS컵 2016’ 제1전 1,2 라운드 경기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올 해 5회 대회를 맞이한 ‘아우디 R8 LMS컵’은 이번 5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시즌 개막전을 시작으로 태국 창 서킷,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루 스트릿서킷, 대한민국 영암 서킷, 대만 펜베이 서킷을 거쳐 다시 중국 상하이 국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udi-R8-LMS-Cup-ca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820" alt="Audi R8 LMS Cup ca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udi-R8-LMS-Cup-car.jpg" width="600" height="743" /></a><br />
아우디 코리아(대표 세드릭 주흐넬)는 오는 주말인 5월 22일 중국 상하이 국제 서킷에서 ‘아우디 R8 LMS컵 2016’ 제1전 1,2 라운드 경기에 출전한다고 밝혔다.</p>
<p>올 해 5회 대회를 맞이한 ‘아우디 R8 LMS컵’은 이번 5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시즌 개막전을 시작으로 태국 창 서킷,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루 스트릿서킷, 대한민국 영암 서킷, 대만 펜베이 서킷을 거쳐 다시 중국 상하이 국제 서킷까지 총 6전 12라운드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각 라운드 별로 점수를 채점하는 방식으로 ‘아우디 R8 LMS 컵 종합 부문’, ‘아마추어 드라이버 부문’, ‘마스터즈 부문’, ‘팀 부문’ 등 총 4가지 타이틀을 두고 승부를 겨룬다.</p>
<p>아우디 코리아는 국가 대표급 레이서 유경욱 선수가 소속된 ‘팀 아우디 코리아’로 4년 연속 대회에 참가한다. 유경욱 선수는 올해 배번 11번을 달고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며 더욱 강력해진 차량으로 경기에 출전한다. 이밖에 지난 시즌 유럽에서 특출난 재능을 보여준 ‘Audi Sport TT Cup 2015’ 우승자 폴란드 출신 레이서 얀 키즐(Jan Kisiel)과 포뮬러 마스터즈 시리즈 출신 레이서 마틴 럼(Martin Rump) 등 세계적 기량의 선수들이 출전해 실력을 겨루게 된다. 또한 프로 선수들 외에 잠재력 갖춘 신예 선수와 수준급 아마추어 드라이버들도 경기에 참여해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아우디 R8 LMS컵은 R8 LMS 차량으로만 경주를 치르는 아우디의 유일한 원메이크 레이스 국제 대회로 원메이크 레이스 중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국제 GT3 경주에 적합하도록 경주에 참여하는 R8 LMS 차량의 튜닝을 엄밀히 제한하기 때문에, 순수하게 드라이버의 역량과 전략이 경기의 승패를 좌우하는 대회로 명성이 높다.</p>
<p>아우디 코리아 요그 디잇츨 상무는 “아우디 R8 LMS컵 대회는 매년 최고의 선수들이 오직 실력만으로 승부를 겨루는 긴장감 넘치는 대회”라 설명하고, “팀 아우디 코리아 유경욱 선수의 선전을 기원하며, 이번 대회가 한국 모터스포츠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이번 시즌 새롭게 도입된 아우디 R8 LMS(Le Mans Series) 차량은 아우디의 고성능 스포츠카 R8을 기반으로 GT3 경주에 맞춰 설계한 모델로 V10 5.2 FSI 가솔린 직분사 엔진이 탑재되었으며 최고출력은 이전 차량대비 25마력이나 상승한 585마력, 최대토크는 54.1kg∙m에 이른다. 6단 시퀀셜(세미오토매틱) 트랜스미션, 18인치 미쉐린 슬릭타이어가 적용되었고, 아우디의 초경량 설계(Audi Ultra lightweight)가 적용돼 차량 무게는 이전 차량보다 65kg 감량해 1,225kg에 불과하다. 이번 시즌 팀아우디코리아의 차량 외관은 ‘미스터존스어소시에이션(Mr. Jones Association)에서 디자인했다. 조선시대 왕의 뒤에 놓여져 있던 일월오봉도(日月五峰圖)에서 영감을 얻어, 그림의 모티브인 5개의 산봉우리를 현대적인 그래픽 패턴으로 재해석하여 산의 정상에 오르듯 포디엄의 정상에 오르고자하는 아우디 코리아의 염원을 담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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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8216;뉴 아우디 A6 아반트&#8217;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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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May 2016 03:26:5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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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 베스트 셀링 모델인 A6에 보다 우아하고 모던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더한 &#8216;뉴 아우디 A6 아반트(new Audi A6 Avant)&#8217;를 출시했다. &#8216;뉴 아우디 A6 아반트&#8217;는 아우디 A6 세단의 세련된 디자인에 아반트 모델 특유의 넓은 실내공간과 적재공간을 확보해 완벽한 균형미와 안정성이 돋보이는 스포티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LED 헤드라이트가 포인트가 되어 강렬한 인상을 더해준다. 특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1_뉴-아우디-A6-아반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772" alt="사진1_뉴 아우디 A6 아반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1_뉴-아우디-A6-아반트.jpg" width="800" height="507" /></a><br />
아우디 코리아(대표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 베스트 셀링 모델인 A6에 보다 우아하고 모던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더한 &#8216;뉴 아우디 A6 아반트(new Audi A6 Avant)&#8217;를 출시했다.</p>
<p>&#8216;뉴 아우디 A6 아반트&#8217;는 아우디 A6 세단의 세련된 디자인에 아반트 모델 특유의 넓은 실내공간과 적재공간을 확보해 완벽한 균형미와 안정성이 돋보이는 스포티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LED 헤드라이트가 포인트가 되어 강렬한 인상을 더해준다. 특히 측면으로 곧게 뻗은 직선 라인과 더불어 A필러부터 C필러까지 바디라인을 타고 흐르는 곡선 디자인은 우아하면서도 날렵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트렁크 적재 공간은 뒷 좌석 폴딩 시 최대 1,680리터에 달해(비 폴딩 시 565리터) 유모차, 스키, 서프보드 등과 같은 크고 긴 대용량의 짐을 싣기에 최적인, 여유로운 적재공간을 자랑한다.</p>
<p>이번에 선보인 차종은 ‘뉴 아우디 A6 아반트 35 TDI 콰트로&#8217;로 직렬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TDI) 엔진과 7단 S-트로닉 듀얼 클러치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다. 최고 출력 190마력, 최대 토크 40.8kg∙m,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은 7.9초가 소요되며,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3.1km/l(도심 연비 11.5km/l, 고속도로 연비 15.6km/l)이다. ‘뉴 아우디 A6 아반트 35 TDI 콰트로&#8217;는 기본형, 스포트(Sport), 프리미엄(Premium), 프리미엄 테크(Premium Tech) 총 4가지 라인으로 출시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1_뉴-아우디-A6-아반트-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773" alt="사진1_뉴 아우디 A6 아반트-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1_뉴-아우디-A6-아반트-2.jpg" width="800" height="544" /></a><br />
아우디가 자랑하는 상시 사륜구동 콰트로 시스템과 함께 7단 S-트로닉 자동변속기와 결합된 자가잠금식 센터 디퍼런셜이 전, 후륜의 동력을 기계적으로 배분하여 정확하고 즉각적인 토크 배분을 가능하게 해준다. 평상시 전륜과 후륜에 40:60의 동력을 배분하고 상황에 따라 70:30 혹은 최대 15:85까지 동력 배분이 이루어져 다양한 노면과 주행 상황에서 안정적이고 다이내믹한 주행을 제공한다.</p>
<p>&#8216;뉴 아우디 A6 아반트&#8217;는 전장 4,943mm 전폭 1,874mm 전고 1,461mm로 보다 넓고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갖췄으며 8인치 고해상도 MMI 디스플레이를 통해 내비게이션, 멀티미디어, 블루투스 통화 관련 정보 등 운전자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정보를 보여준다. 또한 음성 인식 시스템(보이스 컨트롤)은 개별 단어가 아닌 문장을 한번에 인식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경로 주변의 약국, 음식점, 주유소 찾기 등 운전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들이 추가 되어 있고 음성 인식을 통해 라디오 주파수의 채널 변경, 전화 걸기 등 MMI 시스템의 다양한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다.</p>
<p>또한 모든 라인에 LED 헤드라이트 및 다이내믹 턴 시그널 테일램프가 기본으로 장착되었으며, 승차감, 자동, 다이내믹, 효율, 개별 설정등 5가지 운전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를 비롯해 크루즈 컨트롤이 기본옵션으로 적용되었다. (‘뉴 아우디 A6 아반트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 테크&#8217;의 경우 아답티브 크루즈 컨트롤 장착)</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6_뉴-아우디-A6-아반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774" alt="사진6_뉴 아우디 A6 아반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6_뉴-아우디-A6-아반트.jpg" width="800" height="527" /></a><br />
특히 ‘뉴 아우디 A6 아반트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 테크&#8217;에는 전면 유리에 주요 정보를 기호와 숫자로 나타내주는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Head-up display), 60km/h부터 250km/h의 속도에서 운전자가 방향 지시등을 작동하지 않고 의도치 않는 차선 이탈 시 자동으로 차량의 스티어링 휠을 조향해 주행 중인 차선을 벗어나지 않도록 돕는 ‘액티브 래인 어시스트(Active lane assist)’, 4km/h부터 250km/h의 속도에서 전방 레이더와 카메라 통해 차량 충돌이 감지될 경우 운전자 경고 및 최대 감속을 하는 ‘아우디 프리센스 프론트(Pre-sense Front)’ 등이 탑재되었다.</p>
<p>아우디 코리아의 세드릭 주흐넬 사장은 “수입차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다양한 차량을 경험하고자 하는 고객의 요구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아우디 코리아도 국내 진출 이래 최초로 아반트 모델인 &#8216;뉴 아우디 A6 아반트&#8217;를 출시하게 되었다.&#8221;며 “이를 통해 국내 판매 중인 아우디 모델 포트폴리오의 확장과 함께 소비자들의 수입차 구매 시 선택의 폭을 더욱 다양하게 넓혀줄 것으로 기대한다&#8221;고 말했다.</p>
<p>‘뉴 아우디 A6 아반트‘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 &#8216;뉴 아우디 A6 아반트 35 TDI 콰트로 기본형&#8217;은 6,790만 원, &#8216;뉴 아우디 A6 아반트 35 TDI 콰트로 스포트‘는 7,430만 원, &#8216;뉴 아우디 A6 아반트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7,130만 원, &#8216;뉴 아우디 A6 아반트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 테크‘는 7,530만 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7_뉴-아우디-A6-아반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775" alt="사진7_뉴 아우디 A6 아반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7_뉴-아우디-A6-아반트.jpg" width="800" height="524"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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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평택 전시장 신규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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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May 2016 06:36:3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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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세드릭 주흐넬)는 공식딜러사인 고진모터스(대표: 장인우)가 아우디 평택 전시장을 신규 오픈 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서동대로 3924(진사리 10-3번지)에 위치한 평택 전시장은 연면적 727㎡, 2층 규모의 전시장으로 총 6대 차량을 동시에 전시할 수 있다. 평택 전시장은 평택을 비롯해 안산, 오산 등 경기 남부 지역 주변 지역 고객들에게도 뛰어난 접근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더욱 높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아우디코리아-평택-전시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658" alt="아우디코리아 평택 전시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아우디코리아-평택-전시장.jpg" width="800" height="570" /></a></p>
<p>아우디 코리아(대표: 세드릭 주흐넬)는 공식딜러사인 고진모터스(대표: 장인우)가 아우디 평택 전시장을 신규 오픈 했다고 밝혔다.</p>
<p>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서동대로 3924(진사리 10-3번지)에 위치한 평택 전시장은 연면적 727㎡, 2층 규모의 전시장으로 총 6대 차량을 동시에 전시할 수 있다.</p>
<p>평택 전시장은 평택을 비롯해 안산, 오산 등 경기 남부 지역 주변 지역 고객들에게도 뛰어난 접근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더욱 높은 수준의 서비스 제공과 신규 고객 유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아우디 평택 전시장은 오픈을 기념하여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한시적으로 내방고객에게는 오픈 기념 아우디 키홀더를 증정하고, 출고고객에게는 아우디 정품 차량용 옷걸이를 증정한다.</p>
<p>아우디코리아 세드릭 주흐넬 사장은 “경기 남부지역의 평택 전시장을 오픈하게 돼 기쁘다”며 ”평택 전시장 오픈을 통해 안산, 오산 등 가까운 경기지역까지 접근성을 높이고, 아우디만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평택 전시장은 연중무휴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며 전시장 관련 문의전화는 031-653-3883으로 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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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네 번째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공연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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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May 2016 00:43:5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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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는 2014년 유니버설 뮤직의 세계적인 재즈 레이블 ‘블루노트(Blue Note)’와 협약을 맺고 재즈피아니스트 ‘재키 테라슨(Jacky Terrasson)이 첫 번째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공연을 선보였다. 이어 지난해 5월 최고의 재즈보컬 ‘호세 제임스(Jose James)’가 두 번째 공연을 선보였고, 같은 해 10월 최정상급 피아니스트인 ‘로버트 글래스퍼(Robert Glasper)’가 세 번째 ‘아우디 라운지’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네 번째 ‘아우디 라운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아우디-코리아의-네-번째-아우디-라운지-by-블루노트-공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635" alt="아우디 코리아의 네 번째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공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아우디-코리아의-네-번째-아우디-라운지-by-블루노트-공연.jpg" width="600" height="896" /></a><br />
아우디 코리아는 2014년 유니버설 뮤직의 세계적인 재즈 레이블 ‘블루노트(Blue Note)’와 협약을 맺고 재즈피아니스트 ‘재키 테라슨(Jacky Terrasson)이 첫 번째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공연을 선보였다. 이어 지난해 5월 최고의 재즈보컬 ‘호세 제임스(Jose James)’가 두 번째 공연을 선보였고, 같은 해 10월 최정상급 피아니스트인 ‘로버트 글래스퍼(Robert Glasper)’가 세 번째 ‘아우디 라운지’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네 번째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에서는 실력파 피아니스트이자 보컬리스트인 ‘캔디스 스프링스(Kandace Springs)’와 ‘DJ 소울스케이프(DJ Soulscape)’가 재즈와 클럽씬이 어우러진 멋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p>
<p>블루노트 레이블의 신예 아티스트인 ‘캔디스 스프링스’는 R&amp;B 보컬리스트였던 아버지의 재능을 물려받아 매력적인 보이스와 피아노 연주, 작곡 능력을 겸비했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Christina Aguilera)’, ‘리한나(Rihanna)’를 발굴한 베테랑 프로듀서 ‘이반 로저스(Evan Rogers)’와 ‘칼 스터켄(Carl Sturken)’의 눈에 띄어 블루노트 레코드 소속 아티스트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4년 7월 천재 아티스트 ‘프린스(Prince)’는 그녀가 부른 ‘샘스미스’(Sam Smith)의 대표곡 ‘Stay with Me’의 커버 동영상을 보고 자신의 공연 무대에 함께 서달라고 초청해 그녀는 프린스의 ‘퍼플 레인(Purple Rain)’ 30주년 공연에 참여했다. 이후 그녀는 자신의 이름을 딴 ‘캔디스 스프링스’ EP앨범을 발매하였고, 2016년 7월에 첫 정규앨범 ‘소울아이즈(Soul Eyes)’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 앨범은 ‘조니 미첼(Joni Mitchell)’, ‘허비 행콕(Herbie Hancock)’, ‘마들렌느 페이루(Madeleine Peyroux)’, ‘멜로디 가르도(Melody Gardot)’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작업한 그래미 수상 프로듀서 ‘래리 클라인(Larry Klein)’이 프로듀싱하였고 그래미 수상 경력을 가진 세계적인 트럼펫 연주자 ‘테렌스 블랜차드(Terence Blanchard)’가 작업에 참여하여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p>
<p>‘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는 다양한 문화 공연을 통해 고객에게 아우디가 지향하는 혁신적이고 다이내믹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자 하는 아우디 라이프스타일 마케팅의 일환이다. 아우디 코리아는 장기 컬처 프로젝트로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와 대형 공연 프로젝트인 ‘아우디 라이브’를 진행하고 있다.</p>
<p>요그 디잇츨 아우디 코리아 마케팅 상무는 “아우디 코리아는 문화공연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지속하며 가장 다이내믹한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며 “이번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는 정통 재즈와 클럽씬이 만나는 독특한 무대로, 아우디 브랜드가 제시하는 혁신적이며 창의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고객들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아우디 코리아는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audikorea.kr)을 통해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입장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또한 공연 참석자들에게는 재즈역사에서 명반 중 하나로 꼽히는 에릭 돌피(Eric Dolphy)의 ‘아웃 투 런치(Out To Lunch)’ 앨범의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 픽쳐 디스크(picture disc)를 증정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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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잠실 전시장 신규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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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May 2016 04:07:5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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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세드릴 주흐넬)는 공식딜러사인 코오롱아우토(대표: 안병덕)가 아우디 잠실 전시장을 신규 오픈 했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36(방이동 22번지)에 위치한 잠실 전시장은 연면적 334m²로 총 6대 차량을 전시할 수 있다. 잠실 전시장은 송파구를 관통하는 올림픽로에 위치해 강남, 송파, 강동 지역 고객뿐만 아니라 남양주, 구리, 하남 등 경기 지역 고객들에게도 뛰어난 접근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더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아우디코리아-잠실-전시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553" alt="아우디코리아 잠실 전시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아우디코리아-잠실-전시장.jpg" width="800" height="532" /></a><br />
아우디 코리아(대표: 세드릴 주흐넬)는 공식딜러사인 코오롱아우토(대표: 안병덕)가 아우디 잠실 전시장을 신규 오픈 했다고 밝혔다.</p>
<p>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36(방이동 22번지)에 위치한 잠실 전시장은 연면적 334m²로 총 6대 차량을 전시할 수 있다.</p>
<p>잠실 전시장은 송파구를 관통하는 올림픽로에 위치해 강남, 송파, 강동 지역 고객뿐만 아니라 남양주, 구리, 하남 등 경기 지역 고객들에게도 뛰어난 접근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더욱 높은 수준의 서비스 제공은 물론, 신규 고객 유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아우디코리아 세드릭 주흐넬 사장은 “송파, 강동 지역의 고객들을 위한 아우디 잠실 전시장을 오픈하게 돼 기쁘다”며 ”송파, 강동 지역에서 가까운 경기지역까지 접근성을 높이고,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고객에게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p>
<p>잠실 전시장은 연중무휴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며 전시장 관련 문의전화는 02-3430-9100으로 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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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동급 최강 준중형 세단, ‘뉴 아우디 A4’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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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y 2016 08:31:3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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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세드릭 주흐넬)는 더욱 강력해진 성능과 세련된 디자인, 다양한 편의 사양 등 한층 강화된 제품력을 갖춘 준중형 세단 ‘뉴 아우디 A4’를 출시했다. 8년 만에 풀체인지 모델로 출시된 ‘뉴 아우디 A4’는 유럽 자동차 업계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8217;2015 골든 스티어링 휠(Golden Steering Wheel 2015)&#8217;을 수상하며 중형 부문 최고의 신차로 인정받았다. 또한 유럽 신차 평가 프로그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3_뉴-아우디-A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408" alt="사진3_뉴 아우디 A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3_뉴-아우디-A4.jpg" width="800" height="495" /></a><br />
아우디 코리아(대표 세드릭 주흐넬)는 더욱 강력해진 성능과 세련된 디자인, 다양한 편의 사양 등 한층 강화된 제품력을 갖춘 준중형 세단 ‘뉴 아우디 A4’를 출시했다.</p>
<p>8년 만에 풀체인지 모델로 출시된 ‘뉴 아우디 A4’는 유럽 자동차 업계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8217;2015 골든 스티어링 휠(Golden Steering Wheel 2015)&#8217;을 수상하며 중형 부문 최고의 신차로 인정받았다. 또한 유럽 신차 평가 프로그램 ‘유로 NCAP TEST’에서 최고 안전 등급인 별 5개 만점과 ‘유로 NCAP 어드밴스 어워드(Euro NCAP Advance Award)’를 수상하며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2016년 독일 자동차 전문 매거진 ‘아우토모터 운트 스포트’에서 선정한 ‘2016 최고의 자동차(Best Cars 2016)’를 수상하며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br />
‘뉴 아우디 A4’는 이전 모델의 디자인과는 한층 다른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외관은 특유의 모던한 디자인을 추구하며 절제된 세련미 속 다이내믹함이 엿보인다. 전면에 수평으로 뻗은 라인들은 더욱 뚜렷해졌고, 대형 싱글프레임 그릴 역시 육각형 디자인이 보다 선명해지며 강인한 인상을 더해준다.</p>
<p>‘뉴 아우디 A4’는 기존 모델보다 차체는 더욱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경량 소재 혼합 공법과 경량 설계 적용으로 최대 100kg까지 감량하여 무게는 오히려 가벼워졌다. 또한 기존 모델 대비 전장 25mm, 전폭 16mm, 실내길이 17mm가 늘어난 ‘뉴 아우디 A4’는 동급 경쟁 차량 대비 가장 넓은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내부 인테리어는 동급 차량에서는 보기 드물게 수평성과 크기를 최대한 강조해 넓은 공간감을 준다. 운전석 측으로 넓어지는 운전자 지향성 설계를 통해 운전자의 공간 만족감을 높였다. 대시보드는 시각적으로 구분을 주었고 이를 통해 하단부가 확연히 밝아져 보이는 효과를 주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5_뉴-아우디-A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409" alt="사진5_뉴 아우디 A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5_뉴-아우디-A4.jpg" width="800" height="448" /></a></p>
<p><span style="color: #0000ee;"><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br />
</span></span><br />
이번에 선보인 차종은 ‘뉴 아우디 A4 45 TFSI’와 ‘뉴 아우디 A4 45 TFSI quattro’ 두 가지로 두 차종 모두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엔진과 7단 S트로닉 듀얼클러치 변속기를 탑재했다. ‘뉴 아우디 A4’만을 위해 새롭게 개발된 최신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 S-tronic 7단 변속기는 최적화된 기어비로 경쟁 모델 중 가장 빠른 변속으로 스포티한 주행 성능 뿐 아니라 고효율 운행도 가능하다.</p>
<p>‘뉴 아우디 A4 45 TFSI’는 기본형, 프리미엄(Premium), 스포트(Sport)의 3가지 라인으로 출시됐다. 최고 출력 252마력, 최대 토크 38.0kg∙m, 정지상태에서 100km/h 까지 가속은 6.3초가 소요되며,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2.5km/l(도심 연비 11.1km/l, 고속도로 연비 14.8km/l)이다. ‘뉴 아우디 A4 45 TFSI quattro’는 프리미엄(Premium), 스포트(Sport) 2가지 라인으로 출시됐으며 최고 출력 252마력, 최대 토크 38.0kg∙m, 정지상태에서 100km/h 까지의 가속은 5.8초가 소요된다.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1.6km/l(도심 연비 10.2km/l, 고속도로 연비 13.9km/l)이다. 또한 어떠한 노면 상태에서도 최상의 접지력을 제공하고 정교한 연산으로 정확한 스티어링 및 빠른 코너링이 가능한 콰트로(quattro) 독립식 토크 백터링은 오랜 기술을 바탕으로 진보한 최상의 사륜 구동 시스템으로 안전하고 스포티한 드라이빙을 선사해준다</p>
<p>‘뉴 아우디 A4’는 앞뒤 모두 최적화된 서스펜션 시스템을 사용해 스포티한 주행 뿐 아니라 편안한 운행 등 상황에 따라 최적화된 주행성능을 즐길 수 있다. 최적화된 에어 컨디셔닝 시스템은 재순환 모드에서도 실내 공기를 활성 카본 필터를 통해 여과하고, 실내 공기 센서를 통해 온도와 습도 등 쾌적한 상태를 생성해 최상의 운전 환경을 제공한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410" alt="사진7_뉴 아우디 A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7_뉴-아우디-A4.jpg" width="800" height="530" /><br />
&#8216;뉴 아우디 A4&#8242;에는 아우디 혁신의 상징인 ‘버츄얼 콕핏’이 적용되어 12.3인치 LCD 화면을 통해 운전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상세하고 정교하게 보여준다. 아우디 신형 MMI 내비게이션 시스템과 48mm 터치 패드 또한 운전자의 편의성에 중점을 둔 시스템이다. 이와 함께 LED 헤드라이트, 다이내믹 턴 시그널, 터치패드, 애플 카플레이가 기본옵션으로 적용되었다. &#8216;뉴 아우디 A4&#8242; 세단의 소음 차단 기술 역시 동급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동급 최저 공기 역학 계수(0.26)로 고속 주행 시 풍절음을 최소화하고, 방음 전면 유리로 차량 내 소음을 기존 모델 대비 6dB 감소 시켰다. 또한 에어컨 모터는 브러시리스 모터를 사용하여 매우 효율적이며 컴프레서 모터, 냉각수 라인 등의 위치를 소음 최소화에 맞춰 배치하여 최상의 정숙성을 유지한다.</p>
<p>‘뉴 아우디 A4’에는 안전 기능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다. 승객뿐 아니라 다른 보행자나 차량을 보호하는 ‘아우디 프리 센스 시티’ 보조시스템이 적용되어, 사고의 심각성을 줄이거나 사고를 완전히 피할 수 있도록 했다. 카메라의 도움으로 전방 시야의 위험한 주행 상황을 감지하여 보행자 경고는 최대 85 km/h의 속도에서, 차량 경고는 최대 250km/h까지 작동한다. 3단계에 따른 운전자 경고에 따라, 충돌이 임박한 경우 브레이크 요동을 통해 긴급 경고를 하고 운전자가 반응하지 않으면 차가 자동으로 제동한다.</p>
<p>아우디 코리아의 세드릭 주흐넬 대표는 “뉴 아우디 A4는 동급 최대 가속성능과 최고출력을 자랑하는 파워풀한 주행 성능으로 준중형 세단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며 “44년 동안 이어온 베스트 셀링카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뉴 아우디 A4‘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 ‘뉴 아우디 A4 45 TFSI ‘ 4,950만원, ‘뉴 아우디 A4 45 TFSI Premium‘ 5,290만원, ‘뉴 아우디 A4 45 TFSI Sport‘ 5,690만원이다. ‘뉴 아우디 A4 45 TFSI quattro Premium‘은 5,590만원, ‘뉴 아우디 A4 45 TFSI quattro Sport‘는 5,990만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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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Q5 사이드 에어백 인플레이터  자발적 리콜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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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Apr 2016 05:16: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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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세드릭 주흐넬)는 국내 판매된 2015년 1월부터 2월까지 생산된 아우디 Q5 일부 차량(29대)에 대해 자발적인 리콜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자발적 리콜 캠페인은 리콜 대상 일부 차량에서 사고 발생 시, 사이드 에어백이 전개 될 경우 인플레이터가 파손될 수 있으며 그 경우 그 파편으로 인해 운전자 또는 동승객에게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있어 이를 개선된 부품으로 교체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사진자료_Audi-Q5-45-TDI-Offroad-Edition.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048" alt="Q5 Editio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사진자료_Audi-Q5-45-TDI-Offroad-Edition.jpg" width="1024" height="694" /></a></p>
<p>아우디 코리아(대표 세드릭 주흐넬)는 국내 판매된 2015년 1월부터 2월까지 생산된 아우디 Q5 일부 차량(29대)에 대해 자발적인 리콜 캠페인을 실시한다.<br />
이번 자발적 리콜 캠페인은 리콜 대상 일부 차량에서 사고 발생 시, 사이드 에어백이 전개 될 경우 인플레이터가 파손될 수 있으며 그 경우 그 파편으로 인해 운전자 또는 동승객에게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있어 이를 개선된 부품으로 교체를 위해 진행된다.</p>
<p>자발적 리콜 캠페인은 전국 29개 아우디 공식 서비스 센터(아우디 서비스 익스프레스 2곳 제외)에서 2016년 4월 29일부터 2017년 10월 28일까지 1년 6개월 동안 실시하며 해당 고객에게는 자동차안전연구원 (KATRI)을 통해 개별 안내문이 우편 발송됐다.</p>
<p>아우디 코리아는 2016년 4월 29일 이후 자발적 리콜을 실시하기 전 1년 이내에 본 리콜과 동일한 증상으로 아우디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수리하고 그 비용을 유상 부담하였을 경우, 리콜 시작일인 2016년 4월 29일부터 2017년 10월 28일까지 해당 수리에 대한 영수증을 지참하고 수리를 받았던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고객이 부담했던 유상처리 비용과 리콜 실시 비용 중 낮은 금액을 보상한다(자동차 관리법 제 31조 2항에 의거).</p>
<p>한편, 아우디 AG는 지속적인 제품 모니터링의 일환으로 내부 테스트와 시뮬레이션을 수행하는 도중에 사이드 에어백 인플레이터 오류를 발견하였으며 이에 자발적 리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p>
<p>※ 문의처: 아우디 코리아 콜센터 080-767-283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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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초고성능 RS모델 ‘아우디 RS 7 Plus’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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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Apr 2016 03:07: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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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세드릭 주흐넬)는 4월 28일(목) 초고성능 5도어 쿠페 ‘아우디 RS 7 Plus’를 공식 출시했다. ‘아우디 RS 7 Plus’는 아우디의 초고성능 라인 RS(Racing Sport)의 최상위 모델로 최신 V8 가솔린 직분사 트윈터보차저(TFSI)엔진이 탑재되어 이전 모델 대비 45마력 상승한 최대출력 605마력과 최대토크 71.4 kg.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 시간은 수퍼카 수준인 3.7초에 달하며 최고속도는 305km/h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RS7-Plu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924" alt="Static photo,  Colour: Ascari Blu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RS7-Plus.jpg" width="1024" height="723" /></a></p>
<p>아우디 코리아(대표 세드릭 주흐넬)는 4월 28일(목) 초고성능 5도어 쿠페 ‘아우디 RS 7 Plus’를 공식 출시했다.</p>
<p>‘아우디 RS 7 Plus’는 아우디의 초고성능 라인 RS(Racing Sport)의 최상위 모델로 최신 V8 가솔린 직분사 트윈터보차저(TFSI)엔진이 탑재되어 이전 모델 대비 45마력 상승한 최대출력 605마력과 최대토크 71.4 kg.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 시간은 수퍼카 수준인 3.7초에 달하며 최고속도는 305km/h에 이른다. 연비 역시 동급 최고 수준인 7.5km/l(복합 연비 기준, 도심연비 6.3km/l, 고속도로연비 9.8km/l)를 달성했다.</p>
<p>동급 유일의 사륜구동 초고성능 스포츠 쿠페인 ‘아우디 RS 7 Plus’는 8단 팁트로닉 자동 변속기, 풀타임 사륜구동 콰트로, 전자식 주행 안정화 컨트롤(ESC)과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5-link 타입, 더블 위시본, 안티-롤 바, 에어 서스펜션 등 첨단 기술들이 적용 되었다.</p>
<p>‘아우디 RS 7 Plus’의 외관 디자인은 당당하면서 부드럽게 흐르는 아우디 A7의 쿠페 실루엣을 유지하면서 RS 모델의 상징인 대형 격자무늬 그릴과 블랙 베젤 LED 헤드라이트를 적용했다. 21인치 대형 5-스포크 블레이드 디자인 블랙 매트 티타늄 알루미늄 휠 안쪽에 자리잡은 420mm 초대형 세라믹 브레이크와 시속 130km에서 자동으로 펼쳐지는 리어 립 스포일러, RS만의 대구경 머플러 팁과 고광택 리어 디퓨저는 보다 강렬하고 근육질의 힘이 넘치는 RS 모델의 정체성을 잘 표현하고 있다.</p>
<p>다이내믹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링이 반영된 인테리어는 전체적으로 블랙색상에 카본 파이버 인레이가 적용됐다. D컷 3-스포크 열선 스포츠 다기능 가죽 스티어링 휠,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및 LED 주간운행등, 다이내믹 턴 시그널,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등은 운전자의 편의성과 안정성에 만족감을 준다. 전, 후방 주차보조 시스템 및 후방카메라, 4-존 전자동 에어컨, 발코나 가죽 S스포츠 시트, 전동식 트렁크 개폐 시스템은 운전자뿐 아니라 동승자에게도 안락함과 편안함을 선사한다.<br />
‘아우디 RS 7 Plus’는 MMI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하이빔 어시스턴트, 야간 주행 시 열화상 영상을 볼 수 있는 주행 안전장치인 나이트 비젼 등 최첨단 시스템 및 편의사양을 대거 탑재하여 프리미엄 초고성능 스포츠 쿠페의 명성을 확인시켜준다. 또한 아우디 ‘RS 7 Plus’의 트렁크는 기본 535리터의 수납 공간을 제공하며 뒷좌석을 모두 접으면 적재공간이 최대 1,390리터로 확장되어 SUV에 버금가는 실용성을 자랑한다.</p>
<p>아우디 코리아의 세드릭 주흐넬 대표는 “’아우디 RS 7 Plus’는 이전 모델인 ‘아우디 RS 7’보다 더욱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모델”이라며 “동급 최고의 가속 성능과 아우디의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아우디 RS 7 Plus’는 초고성능 레이싱카를 기다려온 고객들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안겨줄 차”라고 말했다.</p>
<p>‘아우디 RS 7 Plus’의 가격은 1억 7,890만원(부가세 포함) 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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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공식딜러 고진모터스, 골프선수 박성현에 A6 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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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Apr 2016 06:25: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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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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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공식딜러 고진모터스(대표 장인우)는 프로골퍼 박성현 선수(23, 넵스)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고진모터스는 지난 25일 아우디 청담 전시장에서 박성현 선수와 차량 후원식을 갖고 아우디의 베스트 셀링 모델인 A6를 전달했다. 올 출전한 국내대회에서 이미 3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랭킹 20위권 진입에 성공한 박성현 선수는 KLPGA 투어 기간 아우디 A6를 이용하게 되며, 고진모터스의 로고가 새겨진 상의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고진모터스-골프선수-박성현-A6-전달식.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802" alt="고진모터스 골프선수 박성현 A6 전달식"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고진모터스-골프선수-박성현-A6-전달식.jpg" width="1024" height="628" /></a></p>
<p>아우디 공식딜러 고진모터스(대표 장인우)는 프로골퍼 박성현 선수(23, 넵스)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고진모터스는 지난 25일 아우디 청담 전시장에서 박성현 선수와 차량 후원식을 갖고 아우디의 베스트 셀링 모델인 A6를 전달했다. 올 출전한 국내대회에서 이미 3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랭킹 20위권 진입에 성공한 박성현 선수는 KLPGA 투어 기간 아우디 A6를 이용하게 되며, 고진모터스의 로고가 새겨진 상의를 착용하고 출전한다.</p>
<p>박성현 선수의 애마가 될 아우디 A6는 아우디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으로 1968년 ‘아우디 100’이란 이름으로 출시된 이후 지난해 까지 글로벌 누적 판매량 700만대를 훌쩍 넘기며 성능과 기술력을 검증 받았다.</p>
<p>고진모터스 관계자는 “이번 시즌 승율 100%의 뛰어난 장타력을 보유한 박성현 선수의 활약에 기대가 크다”며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국내 프로골퍼 꿈나무 지원에도 지속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p>
<p>한편 고진모터스는 박성현 선수의 올해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기념하여 한정 제작한 박성현 선수 싸인볼을 5월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증정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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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A7 40 TDI’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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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Apr 2016 06:23: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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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세드릭 주흐넬)는 우아한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고품격 5-도어 쿠페 ‘아우디 A7’의 가격 경쟁력을 높인 ‘아우디 A7 40 TDI’를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차종은 ‘아우디 A7 40 TDI’와 ‘아우디 A7 40 TDI 프리미엄(Premium)’ 두 가지로, 두 차종 모두 3,000cc V6 TDI 엔진과 7단 S트로닉 듀얼클러치 변속기를 탑재했다. 모두 전륜구동 모델로 최고 출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뉴-아우디-A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803" alt="뉴 아우디 A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뉴-아우디-A7.jpg" width="1024" height="681" /></a></p>
<p>아우디 코리아(대표 세드릭 주흐넬)는 우아한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고품격 5-도어 쿠페 ‘아우디 A7’의 가격 경쟁력을 높인 ‘아우디 A7 40 TDI’를 출시했다.</p>
<p>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차종은 ‘아우디 A7 40 TDI’와 ‘아우디 A7 40 TDI 프리미엄(Premium)’ 두 가지로, 두 차종 모두 3,000cc V6 TDI 엔진과 7단 S트로닉 듀얼클러치 변속기를 탑재했다. 모두 전륜구동 모델로 최고 출력 218마력, 최대 토크 40.8kg∙m., 정지상태에서 100km/h 까지의 가속은 7.3초가 소요되며,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3.9km/l(도심 연비 12.9km/l, 고속도로 연비 15.5km/l)이다.</p>
<p>‘아우디 A7 40 TDI’는 ‘아우디 A7’의 우아한 디자인과 엔진, 차체 등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유지하면서도 가격 경쟁력과 연비 효율을 높여,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줄 것으로 기대된다.</p>
<p>‘아우디 A7 40 TDI’는 LED 헤드라이트 및 LED 주간운행등과 다이내믹 턴 시그널을 적용했다. 다이내믹 턴 시그널은 타 운전자에게 시인성을 높여 안전성 확보에 도움을 준다. 랩어라운드 디자인의 내부 인테리어는 기본 적용된 3-스포크 다기능 가죽 스티어링 휠과 밀라노 가죽 시트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운전석 전면유리에는 헤드업 디스플레이(HUD)가 설치돼 차량의 주행정보 뿐만 아니라 내비게이션의 차량 진행방향을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를 통해 운전자의 취향과 도로 상황에 따른 다양한 운전 모드 선택이 가능하다. 기본 장착된 크루즈 컨트롤 기능은 운전자의 장거리 운전 부담을 덜어주고 동승자들에게는 편안한 승차감을 더해준다. 그 외에도 컴포트키와 전동식 트렁크 등 실용성 높은 편의 사양들도 기본으로 제공된다.</p>
<p>‘아우디 A7 40 TDI’의 다양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돋보인다. 하드디스크가 내장된 신형 MMI 플러스 시스템, 음성인식 보이스 컨트롤, 터치패드 순정 내비게이션, 블루투스 및 DMB 튜너, DVD 플레이어, 2개의 SD 카드 슬롯, 그리고 아우디가 자랑하는 아우디 뮤직 인터페이스(AMI)까지 다양한 편의 시스템이 장착되었다. ‘아우디 A7 40 TDI‘ 모델에는 ‘아우디 사운드 시스템’과 앞 좌석 열선시트, 2-존 전자동 에어컨, 5스포크 V디자인 19인치 휠이 장착된다. ‘아우디 A7 40 TDI 프리미엄’ 모델은 보스(Bose) 사운드 시스템, 앞/뒤좌석 열선시트 및 앞 좌석 통풍시트와 4-존 전자동 에어컨, 5 트윈스포크 디자인 20인치 휠이 장착된다.</p>
<p>아우디 코리아의 세드릭 주흐넬 대표는 “아우디 A7은 우아한 디자인과 파워풀한 주행 성능으로 쿠페형 세단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며 “아우디 A7 40 TDI 출시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아우디의 고품격 5-도어 쿠페의 매력을 느껴 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아우디 A7 40 TDI‘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 7,880만원 이며 ‘아우디 A7 40 TDI 프리미엄’은 부가세 포함 8,370만 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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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신인 영화 감독 지원 ‘A-무비 프로젝트’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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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Apr 2016 09:56: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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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세드릭 주흐넬)는 한국 영화의 미래를 이끌 신인 감독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 영화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A-무비 프로젝트(A-MOVIE PROJECT)’를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개최한다고 밝혔다. 남성지 &#60;아레나 옴므 플러스&#62;와 함께 진행하는 제2회 ‘A-무비 프로젝트(A-MOVIE PROJECT)’는 &#8216;차와 남자&#8217;를 주제로 3명의 젊은 신인 감독과 뚜렷한 개성 및 대중성 있는 작품들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 온 실력파 감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MovieProject_poster.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685" alt="AMovieProject_post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MovieProject_poster.jpg" width="764" height="1024" /></a></p>
<p>아우디 코리아(대표 세드릭 주흐넬)는 한국 영화의 미래를 이끌 신인 감독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 영화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A-무비 프로젝트(A-MOVIE PROJECT)’를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개최한다고 밝혔다.</p>
<p>남성지 &lt;아레나 옴므 플러스&gt;와 함께 진행하는 제2회 ‘A-무비 프로젝트(A-MOVIE PROJECT)’는 &#8216;차와 남자&#8217;를 주제로 3명의 젊은 신인 감독과 뚜렷한 개성 및 대중성 있는 작품들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 온 실력파 감독 강형철, 이경미, 이해영이 멘티와 멘토로 짝을 이뤄 각각 10분짜리 단편 영화 3편을 제작하는 프로젝트이다.</p>
<p>&lt;과속스캔들&gt;, &lt;써니&gt;, &lt;타짜-신의손&gt;의 강형철 감독은 그의 영화에 참여한 후배 감독인 강동균 감독과 팀을 이뤘고, &lt;미쓰 홍당무&gt;로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lt;비밀은 없다&gt;로 돌아온 이경미 감독은 영화제에서 심사위원과 수상자로 인연을 맺은 신현탁 감독과 함께, 그리고 &lt;천하장사 마돈나&gt;와 &lt;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gt;등의 대표작 및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활약 중인 이해영 감독은 그가 평소에 영화제에서 눈 여겨 보았던 젊은 감독인 형슬우 감독과 함께 팀을 이루었다. 신인 감독 강동균, 신현탁, 형슬우 3인방 역시 다양한 작품 경험과 단편영화제 수상 경력이 있는 실력자들이다.</p>
<p>이번 제 2회 ‘A-무비 프로젝트(A-MOVIE PROJECT)’는 보다 많은 사람과의 소통을 위하여 세 편의 영화와 세 영화의 제작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를 채널CGV를 통해 선보인다.</p>
<p>아우디 코리아의 요그 디잇츨 상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어김없이 실력 있는 감독들이 참여해 기대가 된다”며, “ A-무비 프로젝트가 한국의 젊은 감독들이 각자의 개성과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좋은 무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아우디 코리아는 2008년부터 국내 대표 영화제 중 하나인 청룡영화제를 8년 동안 후원하며 국내 영화 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또한 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 라이브’, ’아우디 라운지’ 등 다양한 문화 공연은 물론, 2013년부터 매 해 개최하고 있는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를 통해 국내의 창의적인 젊은 인재를 발굴하는데 일조해 오고 있다. 서울모터쇼 및 부산모터쇼에서의 패션 콜라보레이션과 다양한 아트 프로젝트 후원 역시 아우디 코리아가 국내 문화와 예술 발전에 이바지 하기 위해 진행 중인 활동들이다.</p>
<p>한편, ‘A-무비 프로젝트’는 각 작품에 대한 예고편을 4월 25일부터 5월 1일까지 마이크로 사이트에 공개한다. 예고편을 본 후 기대되는 영화에 투표하고 연락처를 남기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5월3일(화)에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p>
<p>‘A-무비 프로젝트의’ 시상식과 파티는 5월 12일(목)에 논현동 모스 스튜디오에서 열릴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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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8도 부럽지 않은 성능, 아우디 TT RS 쿠페·로드스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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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Apr 2016 07:03:1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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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는 베이징 모터쇼에 신형 TT RS 쿠페와 로드스터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아우디의 컴팩트 쿠페 TT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갖춘 TT RS는 자사의 슈퍼카 R8과 견줘도 손색 없는 무지막지한 성능을 자랑한다. 한 눈에 보기에도 TT RS는 예사롭지 않은 겉모습을 갖췄다. 낮게 깔린 근육질 차체와 대구경 알로이 휠, 거대한 공기흡입구는 고성능의 냄새를 물씬 풍긴다. RS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TT_RS_Roadster-2017-1280-1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670" alt="Audi-TT_RS_Roadster-2017-1280-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TT_RS_Roadster-2017-1280-18.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아우디는 베이징 모터쇼에 신형 TT RS 쿠페와 로드스터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아우디의 컴팩트 쿠페 TT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갖춘 TT RS는 자사의 슈퍼카 R8과 견줘도 손색 없는 무지막지한 성능을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TT_RS_Coupe-2017-1280-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665" alt="Audi-TT_RS_Coupe-2017-1280-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TT_RS_Coupe-2017-1280-10.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 눈에 보기에도 TT RS는 예사롭지 않은 겉모습을 갖췄다. 낮게 깔린 근육질 차체와 대구경 알로이 휠, 거대한 공기흡입구는 고성능의 냄새를 물씬 풍긴다. RS의 특징인 메탈 컬러 프론트 스플리터와 라디에이터 그릴 하단의 &#8220;콰트로&#8221; 로고도 빠지지 않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TT_RS_Coupe-2017-1280-1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662" alt="Audi-TT_RS_Coupe-2017-1280-1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TT_RS_Coupe-2017-1280-1a.jpg" width="1024" height="730" /></a></p>
<p>뒷모습 역시 일반 TT와는 궤를 달리 한다. RS 특유의 메탈릭 컬러로 리어 디퓨저를 덮었으며, 고정식 리어 윙이 장착돼 고속 주행 시에도 강력한 다운포스를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TT_RS_Coupe-2017-1280-2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667" alt="Audi-TT_RS_Coupe-2017-1280-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TT_RS_Coupe-2017-1280-24.jpg" width="1024" height="730" /></a></p>
<p>보이는 그대로 성능 역시 어마어마하다. TT RS만을 위한 새 심장은 2.5L 직렬5기통 TFSI 엔진. 알루미늄 블록을 사용해 경량화를 이뤘을 뿐 아니라, 자그마치 400마력의 최고출력을 자랑한다. 이는 같은 엔진을 사용하는 RS3나 RS Q3보다도 33마력이나 높은 것이며, 이전 모델 대비 60마력 향상된 수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TT_RS_Roadster-2017-1280-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669" alt="Audi-TT_RS_Roadster-2017-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TT_RS_Roadster-2017-1280-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여기에 최대 토크는 50.8kg.m에 이르며 콰트로 4륜구동 시스템과 첨단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이 4개의 바퀴로 한 치의 낭비 없이 구동력을 배분한다. 변속기는 짧은 스포츠 기어비로 세팅된 S-트로닉 듀얼클러치 자동변속기가 채택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TT_RS_Coupe-2017-1280-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664" alt="Audi-TT_RS_Coupe-2017-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TT_RS_Coupe-2017-1280-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그 결과 0-100km/h 가속은 단 3.7초(로드스터는 3.9초)만에 마무리된다. 이는 구형 R8 5.2 쿠페와 같은 수치이며, 신형 R8 5.2 쿠페(3.5초)와도 단 0.2초밖에 차이나지 않는다. 또 경쟁 모델인 CLA45 AMG(4.2초)나 BMW M2(4.3초)보다도 훨씬 빠르다. 말 그대로 &#8220;동급 최강&#8221;인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TT_RS_Coupe-2017-1280-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666" alt="Audi-TT_RS_Coupe-2017-1280-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TT_RS_Coupe-2017-1280-23.jpg" width="1024" height="730" /></a></p>
<p>더군다나 요새는 찾아보기 어려운 직렬 5기통 엔진의 매끄러운 회전질감과 경쾌한 사운드는 운전을 더욱 즐겁게 만든다. 배기음을 최적화하기 위해 특별하게 세팅된 타원형 듀얼 머플러와 새로운 3D 디자인이 적용된 OLED 램프는 또 다른 매력 포인트. OLED 라이트는 아우디 양산차 사상 최초로 적용된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TT_RS_Roadster-2017-1280-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672" alt="Audi-TT_RS_Roadster-2017-1280-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TT_RS_Roadster-2017-1280-22.jpg" width="1024" height="730" /></a></p>
<p>TT RS의 전고는 1.34m에 불과하며, 낮은 전고 덕에 코너링 능력 역시 막강하다. 더불어 시트 포지션을 일반 모델보다 훨씬 낮게 세팅한 스포츠 시트는 두툼한 사이드 볼스터로 운전자의 포지션을 완벽하게 고정해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TT_RS_Roadster-2017-1280-0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668" alt="Audi-TT_RS_Roadster-2017-1280-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TT_RS_Roadster-2017-1280-0b.jpg" width="1024" height="730" /></a></p>
<p>로드스터의 경우 특별한 기능이 몇 가지 추가됐는데, 가령 안전벨트 내장형 마이크를 통해 오픈 에어링 중에도 쾌적한 전화 통화가 가능하다. 또 50km/h로 주행 중에도 소프트 탑을 여닫을 수 있는 점도 실용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TT_RS_Roadster-2017-1280-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671" alt="Audi-TT_RS_Roadster-2017-1280-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TT_RS_Roadster-2017-1280-2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실내에는 TT RS만을 위한 알루미늄 또는 카본 트림이 장착되며, R8과 동일한 레이싱 스타일 스티어링 휠이 적용된다. 총 4가지 드라이브 모드를 제공하며, 12.3인치 스크린으로 구성된 버추얼 콕핏 역시 그대로다. 버추얼 콕핏에는 RS 모드가 추가돼 타이어 공기압과 토크, G-포스를 확인할 수 있으며, 변속 타이밍을 알리는 기능도 추가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TT_RS_Coupe-2017-128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663" alt="Audi-TT_RS_Coupe-2017-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TT_RS_Coupe-2017-1280-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온보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아우디 커넥트 기능을 제공해 통상적인 교통정보 및 내비게이션 기능에 더해 주차장 안내와 유가정보, 날씨정보, 온라인 뉴스 등을 제공한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스마트폰 화면을 버추얼 콕핏에 미러링하는 것도 가능하며, 무선 충전과 와이파이 핫스팟 기능도 탑재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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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신 아우디 모델과 컨셉트카,  통해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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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Apr 2016 09:32:5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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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는 마블코믹스의 히어로 무비 &#60;캡틴 아메리카:시빌 워&#62;의 개봉을 앞두고, ‘뉴 아우디 SQ7’과 함께 펼쳐지는 화려한 추격 장면을 독점적으로 공개했다. &#60;캡틴 아메리카:시빌 워&#62;에는 다양한 아우디 차량들이 등장한다. 이번 영화를 통해 할리우드 데뷔를 하는 차량은 ‘아우디 프롤로그 컨셉트 카(The Audi prologue show car)’로, 채드윅 보스만이 연기하는 가상의 아프리카 국가 &#8216;와칸다&#8217;의 왕자이자 이번 영화를 통해 새롭게 등장하는 히어로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캡틴-아메리카-시빌-워-영화-속-아우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498" alt="Super Heroes in Marvel’s “Captain America: Civil War” dri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캡틴-아메리카-시빌-워-영화-속-아우디.jpg" width="800" height="553" /></a><br />
아우디는 마블코믹스의 히어로 무비 &lt;캡틴 아메리카:시빌 워&gt;의 개봉을 앞두고, ‘뉴 아우디 SQ7’과 함께 펼쳐지는 화려한 추격 장면을 독점적으로 공개했다.</p>
<p>&lt;캡틴 아메리카:시빌 워&gt;에는 다양한 아우디 차량들이 등장한다. 이번 영화를 통해 할리우드 데뷔를 하는 차량은 ‘아우디 프롤로그 컨셉트 카(The Audi prologue show car)’로, 채드윅 보스만이 연기하는 가상의 아프리카 국가 &#8216;와칸다&#8217;의 왕자이자 이번 영화를 통해 새롭게 등장하는 히어로인 ‘블랙 팬서’의 애마로 등장한다.</p>
<p>아우디 프롤로그 컨셉트카(The Audi prologue show car)는 아우디의 새로운 수석 디자이너, 마크 리히트(Marc Lichte) 주도 하에 완성된 차량으로, 2014년 LA 오토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 아우디의 새로워진 디자인 철학을 담은 첫 번째 예시라고 할 수 있다.</p>
<p>아이언 맨 ‘토니 스타크’ 역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이번에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페’를 타고 등장한다. V10 미드십 엔진과 더욱 향상된 콰트로 시스템을 갖춰 놀라운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모델로, 토니 스타크의 매력을 더해준다. 주인공인 ‘캡틴 아메리카’ 역의 크리스 에반스는 ‘뉴 아우디 SQ7’을 탄다.</p>
<p>동생 조 루소와 함께 영화를 감독한 안소니 루소는 “스포티한 SUV ‘뉴 아우디 SQ7’은 캡틴 아메리카와 완벽하게 어울리며 그의 파워풀한 힘에 에너지를 더해준다”고 말했다. 영화에는 이 외에도 ‘뉴 아우디 A4’와 ‘아우디 A7 스포트백’이 등장한다.</p>
<p>8년만에 풀체인지로 새롭게 선보이는 ‘뉴 아우디 A4’는 독일 자동차 전문 매거진 ‘아우토모터 운트 스포트’에서 ‘2016 최고의 자동차(Best Cars 2016)’로 선정되었으며 올 5월에 국내 출시 를 앞두고 있다.</p>
<p>아우디는 마블 사와 함께 지난 9년 동안 총 3편의 아이언맨 시리즈 제작에 참여해, 세련미 넘치는 혁신적인 과학자이자 히어로인 토니 스타크의 차량으로 다양한 ‘아우디 R8’ 모델을 등장 시키며 캐릭터 형성에 일조해 왔다. 아이언맨 시리즈를 통해 지금까지 선보여 온 아우디 모델은 아우디 R8, R8 스파이더, R8 e-트론, A8 L, S7, S5, Q7 등 다양하다. 또한 지난 해 서울에서 촬영하며 화제를 모았던 &lt;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gt;에도 ‘아우디 TTS’와 ‘아우디 A3 카브리올레’ 등이 주요 차량으로 등장했다.</p>
<p>지오반니 페로지노(Giovanni Perosino) 아우디 AG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총괄은 “&lt;캡틴 아메리카:시빌 워&gt;는 ‘기술을 통한 진보’를 선보여 온 아우디 브랜드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영화이다”며 “이 영화에는 ‘뉴 아우디 SQ7’ 그리고 ‘아우디 프롤로그 컨셉트 카’ 등의 아우디 차량과 같은 다양한 미래 지향 기술이 등장한다. 영화 속 수퍼 히어로들은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와 세련미를 자랑하는 아우디 차량들과 매우 잘 어울리며, 수퍼 히어로 액션과 리더십으로 전세계 팬들을 매료시킨다”고 말했다.</p>
<p>안소니 &amp; 조 루소 형제 감독은 ‘뉴 아우디 SQ7’이 등장하는 추격 장면을 비롯해 다양한 아우디 차량 영상을 독점적으로 촬영했다. 이 영상은 영화 개봉에 앞서 audi.com/MarvelCaptainAmerica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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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AG, 45만대 판매로 분기별 최다 판매 기록</title>
		<link>http://www.motorian.kr/?p=543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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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Apr 2016 03:04:4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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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AG는 지난 3월 월별 최다 판매를 달성한 동시에 그룹 역사상 최고의 1/4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3월 전 세계적으로 186,100대를 판매하며 전년 동기 대비 4.6% 성장하여 월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로써 아우디의 올해 1분기 누적 판매량은 455,750대로 2015년 1분기 대비 4% 성장하며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그 위상을 이어나가고 있다. 연초부터 중국에서 판매호조가 지속된 데 이어 유럽과 미주 대륙에서도 높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뉴-아우디-A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318" alt="Static photo,  Colour: in crystal effect paint finish Ara Blu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뉴-아우디-A4.jpg" width="800" height="493" /></a><br />
아우디AG는 지난 3월 월별 최다 판매를 달성한 동시에 그룹 역사상 최고의 1/4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3월 전 세계적으로 186,100대를 판매하며 전년 동기 대비 4.6% 성장하여 월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로써 아우디의 올해 1분기 누적 판매량은 455,750대로 2015년 1분기 대비 4% 성장하며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그 위상을 이어나가고 있다. 연초부터 중국에서 판매호조가 지속된 데 이어 유럽과 미주 대륙에서도 높은 판매율을 달성했다.</p>
<p>디트마 포겐라이터(Dietmar Voggenreiter) 아우디 AG 마케팅 겸 세일즈 부문 총괄 부사장은 &#8220;2016년을 브랜드 역사상 기록적인 실적으로 출발했다는 것은, 글로벌 브랜드로서 아우디의 경쟁력과 아우디 모델들, 특히 다이내믹 준중형 세단 &#8216;뉴 아우디 A4(The new Audi A4)&#8217;와 프리미엄 SUV &#8216;뉴 아우디 Q7(The new Audi Q7)&#8217;의 성공을 방증한다&#8221;고 말했다.</p>
<p>‘아우디 A4’의 전세계 3월 판매는 14.6% 성장했다. 특히 최근에 차세대 모델 &#8216;뉴 아우디 A4&#8242;를 선보인 미국 시장에서 ‘아우디 A4’ 판매는 36.3% 성장했다. 또한 아우디는 2015년 여름, 프리미엄 SUV ‘뉴 아우디 Q7&#8242;을 출시한 이래 두 자리 수 성장률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월 전 세계적으로 9,600대의 &#8216;뉴 아우디 Q7&#8242;을 판매했으며 이는 93.1% 성장한 수치이다. &#8216;뉴 아우디 Q7&#8242;의 1분기 누적 판매량은 23,550대로 89% 증가하였으며 특히 동 기간 유럽에서의 판매량은 3배 성장하는 기염을 토했다.( +177.6%, 약 10,450대 판매).</p>
<p>아우디는 유럽에서 전 모델들이 두루 인기를 얻으며 전년 동기 대비 7.3% 성장하여 222,350대를 판매하였다. 특히 3월 강한 성장세를 보이며 전월 대비 7.3% 증가한 97,300대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이러한 성장은 두 자리 수 성장률을 기록한 독일(+10.8%, 30,923대), 이탈리아 (+28.7%, 5,814대), 스페인(+14.4%, 5,137대)의 판매강세에 기인하였다.</p>
<p>미주 대륙에서도 높은 판매 신장을 기록했다. 지난해 1분기보다 5.6% 성장한 57,500대 판매를 달성했으며 특히 3월에 8.5% 증가한 24,350대를 판매하였다. 3월 캐나다에서는 무려 42.9% 증가한 2,805대를 판매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함은 물론, 미국에서의 판매율 또한 7.5% 더 상승하여 18,392대를 판매했다. 이는 프리미엄 콤팩트 SUV &#8216;아우디 Q3&#8242; 인기에서 기인한 것으로 미국 내 ‘아우디 Q3’ 3월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8.7% 증가한 1,505대를 기록했다.</p>
<p>아우디는 중국에서도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올 1분기 누적 판매량은 139,540대로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했으며 3월 판매량은 50,986대로 5.4% 늘었다. 이는 콤팩트 카 부문에서의 강세에 기인한 것으로 3월 &#8216;아우디 A3&#8242; 시장 수요는 34.7% 증가하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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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 6개 달린 아우디 A8 익스텐디드, &#8220;마이바흐 풀만 덤벼!&#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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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Apr 2016 14:03:1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마이바흐]]></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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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가 VVIP를 위한 새로운 리무진을 공개했다. 풀사이즈 세단인 A8 L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A8 L 익스텐디드 리무진은 유럽의 한 고객에 의해 주문제작된 원-오프 모델이다. 일반적인 리무진이 B-필러를 늘리기만 하는 반면, A8 익스텐디드는 6개의 도어를 단 것이 특징적이다. 일반 아우디 A8 L의 전장도 무려 5.26m나 되지만, A8 익스텐디드는 전장을 무려 1.1m 늘려 6.36m에 달한다. 이는 웬만한 소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A8_L_Extended-2016-128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164" alt="Audi-A8_L_Extended-2016-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A8_L_Extended-2016-1280-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아우디가 VVIP를 위한 새로운 리무진을 공개했다. 풀사이즈 세단인 A8 L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A8 L 익스텐디드 리무진은 유럽의 한 고객에 의해 주문제작된 원-오프 모델이다. 일반적인 리무진이 B-필러를 늘리기만 하는 반면, A8 익스텐디드는 6개의 도어를 단 것이 특징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A8_L_Extended-2016-1280-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166" alt="Audi-A8_L_Extended-2016-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A8_L_Extended-2016-1280-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일반 아우디 A8 L의 전장도 무려 5.26m나 되지만, A8 익스텐디드는 전장을 무려 1.1m 늘려 6.36m에 달한다. 이는 웬만한 소형 버스와 같은 수준이다. 휠베이스 역시 1.1m 늘어난 4.22m로, 휠베이스 길이만 폭스바겐 골프의 전장(4.25m)과 맞먹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A8_L_Extended-2016-1280-0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162" alt="Audi-A8_L_Extended-2016-1280-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A8_L_Extended-2016-1280-0b.jpg" width="1024" height="730" /></a></p>
<p>길이를 늘린 만큼 늘어난 실내공간에는 2개의 좌석이 더해진다. 2+2+2 시트 구조로 총 6명이 탑승할 수 있다. 다른 리무진들도 6명이 탈 수 있지만, 보통 가운데 자리는 운전석과 동승석을 등지고 앉도록 설계돼 거꾸로 앉아야 하는 반면, A8 익스텐디드는 모든 시트가 전면을 바라보도록 배치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A8_L_Extended-2016-1280-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167" alt="Audi-A8_L_Extended-2016-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A8_L_Extended-2016-1280-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아우디의 엔지니어들은 이 특별한 리무진을 만들기 위해-아우디는 B필러가 연장되지 않고 도어가 추가된 것이므로 세단으로 칭하고 있다- 무려 1년 간 완전히 새로운 설계를 진행해야 했다. 특히 안전이나 차체 강성이 큰 과제였고, A8의 아름다운 실루엣을 유지하는 것 역시 쉽지 않았다는 것이 아우디 엔지니어들의 전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A8_L_Extended-2016-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163" alt="Audi-A8_L_Extended-2016-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A8_L_Extended-2016-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아우디에 따르면 A8은 초경량 고강성의 스페이스 프레임으로 설계됐을 뿐 아니라, 차체 대부분이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져 차체를 대폭 키우는 이러한 개조 작업에도 큰 부담이 없었다고 한다.  하지만 A-필러 뒷쪽의 모든 차체는 완전히 재설계됐고, 루프가 길어지면서 강성 확보를 위해 알루미늄 튜브와 크로스 빔이 추가됐다. 결과적으로 강성 측정에 불리한 긴 차체에도 불구하고 뒤틀림 강성은 일반 A8 L과 동일한 수준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A8_L_Extended-2016-1280-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168" alt="Audi-A8_L_Extended-2016-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A8_L_Extended-2016-1280-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차체 도색은 아름다운 문라이트 블루 컬러로 마감돼 1.1m 더 긴 차체의 아름다운 루프라인을 강조한다. 또 루프에는 2.4m 길이의 유리 패널이 추가돼 자칫 답답할 수 있는 리무진의 실내에 개방감을 더했다. 모든 좌석에는 선블라인드가 부착됐으며, 차가 길어진 만큼 마치 버스처럼 헤드라이트와 테일램프에 차폭등이 추가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A8_L_Extended-2016-1280-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169" alt="Audi-A8_L_Extended-2016-128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A8_L_Extended-2016-1280-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모든 시트를 포함한 실내에는 벨벳 베이지 컬러로 염색된 최고급 발코나 가죽이 사용됐고, 각각의 시트는 전자 제어가 가능하다. 3열 시트에서는 일반 A8과 마찬가지로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사용할 수 있고, 소형 냉장박스도 추가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A8_L_Extended-2016-1280-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170" alt="Audi-A8_L_Extended-2016-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A8_L_Extended-2016-1280-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거대한 차체에도 불구하고 A8 익스텐디드를 주문한 차주는 연비에 민감했던 것 같다. 강력한 W12 엔진이나 V8 엔진이 얹힐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V6 3.0L TFSI 엔진이 얹혀 310마력의 최고출력과 44.9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여기에 8속 팁트로닉 자동변속기가 얹히고, 콰트로 상시 4륜구동 시스템도 조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A8_L_Extended-2016-128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165" alt="Audi-A8_L_Extended-2016-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A8_L_Extended-2016-1280-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길고 편안한 리무진이라고 얕봐서는 안된다. A8 익스텐디드의 0-100km/h 가속은 7.1초면 마무리되고 최고속도는 250km/h에서 전자 제한된다. 19인치 알로이 휠 속에는 2,418kg나 되는 무게를 감당하기 위해 아우디 S8에 사용되는 것과 동일한 강력한 브레이크 시스템이 숨어있다. A8 익스텐디드의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업계에 따르면 50만 유로(한화 약 6억 5,400만 원) 이상일 것으로 알려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Mercedes-Benz-S600_Pullman_Maybach-2016-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171" alt="Mercedes-Benz-S600_Pullman_Maybach-2016-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Mercedes-Benz-S600_Pullman_Maybach-2016-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프리미엄 브랜드 중 이런 출고 사양 리무진을 선보인 것은 메르세데스-마이바흐가 유일하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600 풀만은 전장이 6.5m에 달하며, 실내에는 격벽이 설치된 초호화 리무진이다. 보통 국가원수나 최정상급 기업 대표를 위해 주문 생산되는 마이바흐 풀만은 기본형의 가격이 약 50만 유로부터 시작되는 것으로 알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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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 Q3, Q5, SQ5 스페셜 리스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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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Apr 2016 13:10:0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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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사장: 한스-피터 자이츠)는 4월 30일까지 아우디 Q3, Q5, SQ5 모델을 대상으로 스페셜 리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초 저금리의 조건에 더욱 낮아진 월 납입금을 통해 아우디의 스포티하면서 샤프한 느낌, 강력한 힘과 편안함을 제공하는 SUV, Q3, Q5, SQ5 모델을 보다 합리적으로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를 들어 2016 Q3 30 TDI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참고사진-아우디-파이낸셜-서비스-Q3-Q5-스페셜-리스-프로모션-실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139" alt="[참고사진] 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 Q3 Q5 스페셜 리스 프로모션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참고사진-아우디-파이낸셜-서비스-Q3-Q5-스페셜-리스-프로모션-실시.jpg" width="1024" height="683" /></a></p>
<p>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사장: 한스-피터 자이츠)는 4월 30일까지 아우디 Q3, Q5, SQ5 모델을 대상으로 스페셜 리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p>
<p>이번 프로모션은 초 저금리의 조건에 더욱 낮아진 월 납입금을 통해 아우디의 스포티하면서 샤프한 느낌, 강력한 힘과 편안함을 제공하는 SUV, Q3, Q5, SQ5 모델을 보다 합리적으로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예를 들어 2016 Q3 30 TDI 콰트로 디자인(5,190만원)을 운용 리스 프로그램으로 이용하면 36개월간 54만 4천원의 낮은 월 납입금으로 아우디의 고품격 SUV를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보증금 25%, 잔존가치 40%, 상환유예원금 25%).</p>
<p>이번 스페셜 리스 프로모션을 통해 해당 모델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들에게는 안락한 캠핑 체어와 차량용 캠핑 타프가 포함된 약 3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캠핑 패키지를 무료로 증정하며(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의 36개월 이상, 보증금/선수금 60%이하 금융상품 이용시), 온라인 상담 신청만 해도 추첨을 통해 5명에게도 동일한 캠핑 패키지를 증정한다. 또한 전시장을 방문하고 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 견적을 신청한 고객 전원에게는 고급 네임택을 증정한다(선착순 1,400명). 이번 프로모션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 이벤트 마이크로 사이트(http://afs.audikoreaevent.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p>
<p>이와 더불어 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 이용 고객 전원에게는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가 함께 제공된다.(단, 36개월 이상, 보증금/선수금 60%이하 금융상품 이용 기준) 고객의 예기치 못한 사고 발생 시 할부금 잔액을 대신 상환해주는 세이프 플랜 서비스와, 구입 후 1년 이내에 사고로 인해 차량 가격의 30%가 넘는 수리비가 발생할 경우, 새 차로 교환해주는 아우디 신차교환 프로그램 혜택까지 1년간 제공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아우디 전시장에서 확인 가능하다.</p>
<p>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 한스-피터 자이츠 사장은 &#8220;이번 스페셜 프로모션은 아우디의 대표적인 SUV인 Q3와 Q5를 보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이와 함께 캠핑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프리미엄 캠핑 패키지를 증정하는 특별한 프로모션“이라며, “나들이가 많아지는 봄 시즌에 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가 제공하는 푸짐한 선물과 함께 더욱 즐거운 일상을 누리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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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2016 아우디 라이프타임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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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Apr 2016 12:20:4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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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세드릭 주흐넬)는 4월 11일부터 4월 29일까지 3주간 만 4년 이상(2012년 4월 11일 이전 등록)의 아우디 차량을 소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에 대한 이상 유무를 점검하고 안전운행을 위한 ‘2016 아우디 라이프타임 캠페인(2016 Audi Lifetime Campaign)’을 실시한다. 캠페인 대상 고객은 이번 캠페인 기간 중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냉각수∙타이어∙제동장치∙전자장치 등 30가지 필수 항목에 대한 무료 점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2016-아우디-라이프타임-캠페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100" alt="2016 아우디 라이프타임 캠페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2016-아우디-라이프타임-캠페인.jpg" width="1024" height="358" /></a><br />
아우디 코리아(대표 세드릭 주흐넬)는 4월 11일부터 4월 29일까지 3주간 만 4년 이상(2012년 4월 11일 이전 등록)의 아우디 차량을 소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에 대한 이상 유무를 점검하고 안전운행을 위한 ‘2016 아우디 라이프타임 캠페인(2016 Audi Lifetime Campaign)’을 실시한다.</p>
<p>캠페인 대상 고객은 이번 캠페인 기간 중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냉각수∙타이어∙제동장치∙전자장치 등 30가지 필수 항목에 대한 무료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p>
<p>점검 결과에 따라 고객이 유상 수리를 원할 경우 순정 부품을 1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단, 엔진오일, 브레이크패드 및 각종 필터류 등의 소모품 및 타이어교체,보험수리는 제외) 이와 함께 동 기간에 서비스 쿠폰패키지를 구매하는 고객은 유상수리 시 순정부품 5% 추가 할인이 가능하여 총 2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엔진오일, 브레이크패드 및 각종 필터류 등의 소모품 및 타이어교체,보험수리는 제외)</p>
<p>또한 이 기간 동안 일부 아우디 공식 딜러에서 자체 특별 캠페인을 함께 진행한다. 각 딜러 별로 서비스 항목과 할인율이 다를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아우디 공식 서비스 센터에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p>
<p>아우디 코리아는 &#8217;2016 아우디 라이프타임 캠페인&#8217;과 같은 기간 동안 아우디 정품 액세서리를 특별 할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8216;아우디 액세서리 캠페인&#8217;도 진행한다.</p>
<p>이번 캠페인 기간 중 모든 고객은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아우디 정품 액세서리를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할인이 적용되는 품목은 아우디 순정 트랜스포테이션, 알로이 휠, 러버매트, 라이프 스타일 제품과 미니어쳐이며 기존 소비자가격에서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p>
<p>‘2016 아우디 라이프타임 캠페인’은 사전 예약 시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 또는 아우디 고객지원 센터(080-767-2834)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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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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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Mar 2016 07:26:4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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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프리미엄 SUV ‘뉴 아우디 Q7’ 출시를 기념하여 4월 7일부터 5월 2일까지 전국 8개 전시장을 순회하며 고객 시승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60;뉴 아우디 Q7 익스피리언스 데이(The New Audi Q7 Experience Day)&#62;는 서울 청담과 대치, 경기도 일산과 분당, 부산, 대구, 전주, 원주 등 전국 8개 전시장에서 공식 딜러사를 통해 사전 예약한 고객 대상으로 진행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뉴-아우디-Q7-익스피리언스-데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529" alt="뉴 아우디 Q7 익스피리언스 데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뉴-아우디-Q7-익스피리언스-데이.jpg" width="1024" height="591" /></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프리미엄 SUV ‘뉴 아우디 Q7’ 출시를 기념하여 4월 7일부터 5월 2일까지 전국 8개 전시장을 순회하며 고객 시승행사를 개최한다.</p>
<p>이번 &lt;뉴 아우디 Q7 익스피리언스 데이(The New Audi Q7 Experience Day)&gt;는 서울 청담과 대치, 경기도 일산과 분당, 부산, 대구, 전주, 원주 등 전국 8개 전시장에서 공식 딜러사를 통해 사전 예약한 고객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 고객들은 ‘뉴 아우디 Q7 35 TDI 콰트로’와 ‘뉴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 두 차종을 경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경쟁 차종까지 비교 시승할 수 있어 만족감이 더욱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아우디 Q7’은 지난 2005년 1세대 모델 출시 후 그 해 최고의 자동차에게 주어지는 ‘골든 스티어링 휠(Golden Steering Wheel)’과 2006년 럭셔리 SUV 부문 ‘올해의 사륜구동 모델(Four-Wheel-Drive Cars of the Year 2006)’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에 국내 출시하는 2세대 완전 변경 모델인 ‘뉴 아우디 Q7’도 독일 자동차 전문 매거진 ‘아우토모터 운트 스포트’에서 선정한 ‘2016 최고의 자동차(Best Cars 2016)’로 선정되었으며 2016년 2월 미국 고속도로 안전 보험 협회(IIHS)에서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를 받아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p>
<p>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체험하는 ‘뉴 아우디 Q7’은 입체적인 3D 싱글 프레임 및 곧게 뻗은 직선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며 현대적인 세련미와 강렬한 남성미가 돋보이는 모델이다. 이전 차량 대비 325kg 경량화에 성공하여 드라이빙 퍼포먼스가 한층 민첩해졌으며 연료 효율성 또한 향상되었다. 운전자 중심의 새로운 컨트롤 시스템과 연결된 아우디 버츄얼 콕핏(Audi Virtual Cockpit)을 비롯해 혁신적인 인터페이스 및 인포테인먼트, 다양한 운전자 지원 시스템을 갖췄다.</p>
<p>차종으로는 ‘뉴 아우디 Q7 35 TDI 콰트로’와 ‘뉴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 두 가지로 출시했으며 두 차종 모두 V6 3.0 TD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했다. ‘뉴 아우디 Q7 35 TDI 콰트로’는 컴포트(comfort), 프리미엄(premium), 프리미엄 테크(premium tech)의 3가지 라인으로 출시됐다. 최고 출력은 218마력, 최대 토크는 51kg∙m.,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의 가속성능은 7.1초, 연비는 11.9km/l(복합연비)이다. ‘뉴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는 프리미엄(premium), 스포트(sport) 2가지 라인으로 출시됐으며 최고 출력은 272마력, 최대 토크는 61.2kg∙m,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의 가속성능은 6.5초, 연비는 11.4km/l(복합연비)이다.</p>
<p>‘뉴 아우디 Q7‘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 ‘뉴 아우디 Q7 35 TDI 콰트로 컴포트’는 8,580만 원이며 ‘뉴 아우디 Q7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9,230만 원, ‘뉴 아우디 Q7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 테크’는 9,580만 원이다. ‘뉴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1억 1,230만 원이며 ‘뉴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 스포트’는 1억 1,050만 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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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R8, “2016 월드 퍼포먼스 카”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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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Mar 2016 02:54:0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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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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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R8 쿠페가 ‘월드 카 어워드(World Car Awards)’에서 &#60;2016 월드 퍼포먼스 카(2016 World Performance Car)&#62;로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지난 24일 2016 뉴욕모터쇼에서 진행됐다. 아우디 R8은 ‘월드 카 어워드(World Car Awards)’ 역사상 총 4개의 상을 획득할 만큼 성공적인 모델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 2008년 1세대 모델이 ‘월드 퍼포먼스 카(World Performance Car awards)’와 ‘올해의 월드 카 디자인(World Car Design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아우디-R8_2016-월드-퍼포먼스-카-수상-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442" alt="아우디 R8_2016 월드 퍼포먼스 카 수상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아우디-R8_2016-월드-퍼포먼스-카-수상-이미지.jpg" width="1024" height="622" /></a><br />
아우디 R8 쿠페가 ‘월드 카 어워드(World Car Awards)’에서 &lt;2016 월드 퍼포먼스 카(2016 World Performance Car)&gt;로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지난 24일 2016 뉴욕모터쇼에서 진행됐다.</p>
<p>아우디 R8은 ‘월드 카 어워드(World Car Awards)’ 역사상 총 4개의 상을 획득할 만큼 성공적인 모델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 2008년 1세대 모델이 ‘월드 퍼포먼스 카(World Performance Car awards)’와 ‘올해의 월드 카 디자인(World Car Design of the Year award)’에 선정된 바 있으며, 이어 2010년에는 아우디 R8 V10이 ‘올해의 월드 카(World Car of the Year)’를 수상한 바 있다.</p>
<p>새롭게 선보인 2세대 R8 또한 세계 73명의 자동차 전문 기자단으로 구성된 심사진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으며 상을 수상함으로써, 아우디 R8이 일반 도로뿐만 아니라 레이싱 트랙에서도 탁월한 기량을 발휘한다는 것을 다시금 입증했다.</p>
<p>디트마 포겐라이터(Dietmar Voggenreiter) 아우디 AG 마케팅 &amp; 세일즈 부문 총괄 부사장은 “탁월한 디자인,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 레이싱카에 뿌리를 두고 개발된 아우디 R8은 아우디 차량 중 가장 인기 있는 모델이자 아우디 스포츠 라인업에서 플래그십 모델로 통한다”며 “1세대 모델이 아우디가 프리미엄 브랜드로 도약하는 기틀을 마련하였다면, 새롭게 선보인 2세대 모델은 R8의 성공 스토리를 이어나가며 스포츠 모델 성장을 더욱 가속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아우디-R8_차량-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443" alt="Static photo Colour: Ara Blu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아우디-R8_차량-이미지.jpg" width="1024" height="678" /></a><br />
아우디 R8 쿠페는 초고성능 스포츠카로, V10 미드십 엔진과 더욱 향상된 콰트로 시스템을 갖춰 놀라운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최상위 모델의 경우, 최고 출력은 610마력(449KW),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의 가속성능은 3.2초(62.1 mph), 최고 속도는 330km/h이다. 고성능의 V10 미드십 엔진과 경량화된 차체, 역동적인 서스펜션, 안정성 있는 콰트로 시스템, 민첩한 토크 벡터링이 아우디 R8의 주요 특징이다.</p>
<p>아우디는 R8의 레이싱 버전용 프로토타입 차량으로 ‘르망 24시간(Le Mans 24 Hours)’ 내구레이스에서 2000년부터 13번의 우승을 거둔 바 있으며 R8 LMS카 역시 24시간 내구레이스에서 2009년부터 7회 이상의 우승을 거두며 아우디 R8의 뛰어난 레이싱 퍼포먼스를 입증하고 있다.</p>
<p>한편, 아우디는 R8 외에도 A6와 A3가 각각 2005년과 2014년의 ‘올해의 월드 카(World Car of the Year)’로 선정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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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강남·서초지역 고객 편의를 위한 ‘아우디 서비스 익스프레스 서초’ 신규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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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r 2016 16:04:5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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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아우디 공식딜러인 위본모터스(대표: 기세도)가 유지•관리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아우디 서비스 익스프레스 서초’를 신규 오픈 했다고 밝혔다. Audi Service Express(ASE) 콘셉트의 서비스센터는 가장 빈번하게 관리해야 하는 차량 정기점검 필수항목들을 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서비스하기 위해 도입된 새로운 서비스 방식으로, 엔진오일 또는 엔진오일 필터 교환을 비롯해 에어클리너, 공기정화 필터, 브레이크 패드 교환 등 유지•관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아우디-서비스-익스프레스-서초-센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184" alt="아우디 서비스 익스프레스 서초 센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아우디-서비스-익스프레스-서초-센터.jpg" width="1024" height="683" /></a></p>
<p>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아우디 공식딜러인 위본모터스(대표: 기세도)가 유지•관리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아우디 서비스 익스프레스 서초’를 신규 오픈 했다고 밝혔다.</p>
<p>Audi Service Express(ASE) 콘셉트의 서비스센터는 가장 빈번하게 관리해야 하는 차량 정기점검 필수항목들을 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서비스하기 위해 도입된 새로운 서비스 방식으로, 엔진오일 또는 엔진오일 필터 교환을 비롯해 에어클리너, 공기정화 필터, 브레이크 패드 교환 등 유지•관리 서비스를 전문으로 한다.</p>
<p>또한, ‘아우디 서비스 익스프레스 서초’는 신속하고 정확한 점검 서비스를 위해 아우디 ‘트윈 서비스(Audi Twin Service)’를 실시한다. ‘아우디 트윈 서비스’는 하나의 워크베이 당 한 명의 테크니션이 작업하는 기존의 방식과 달리 하나의 워크베이에 두 명의 테크니션을 투입하여 작업 시간을 단축함과 동시에 정확도를 높이게 되는 서비스 방식이다.</p>
<p>‘아우디 서비스 익스프레스 서초’는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37 (서초동 1460-5)에 위치해 경부고속도로를 통해 출퇴근하는 수도권 고객은 물론 기존 강남, 서초지역 고객들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특히 기존 서초 서비스센터(양재동 185-2)와 연계하여 사고수리 보험접수도 가능케 하여 고객 편의성을 대폭 강화하였다. 서비스 센터의 규모는 연면적 396 m², 지상 2층 규모로 하루 최대 50대의 점검∙수리가 가능하다.</p>
<p>아우디 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대표는 “올해 초 ASE 콘셉트를 적용한 첫 서비스센터인 ‘아우디 서비스 익스프레스 삼성’을 오픈한 후 시간 단축 등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 만족이 높아 서초지역에 두 번째 서비스센터를 신규 마련하게 된 것”이라며 “이번에는 기존 서비스센터와 연계해 편의성을 확대한 만큼 앞으로도 고객 서비스 개선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p>
<p>‘아우디 서비스 익스프레스 서초’는 주중(월~금)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 주말(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문의전화: 02-3486-825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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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목포 전시장 신규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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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Mar 2016 08:56:3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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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공식딜러사인 고진모터스(대표이사: 장인우)가 아우디 목포 전시장을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전라남도 목포시 평화로 87(목포시 상동 1143-4)에 신축한 아우디 목포 전시장은 연면적 854.36 m², 2층 규모의 전시장으로 총 6대 차량을 전시할 수 있다. 아우디 목포 전시장은 전라도 서남권역 고객들에게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더욱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신규 고객 유치에 기여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아우디-코리아-목포-전시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894" alt="아우디 코리아, 목포 전시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아우디-코리아-목포-전시장.jpg" width="1024" height="712" /></a></p>
<p>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공식딜러사인 고진모터스(대표이사: 장인우)가 아우디 목포 전시장을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p>
<p>전라남도 목포시 평화로 87(목포시 상동 1143-4)에 신축한 아우디 목포 전시장은 연면적 854.36 m², 2층 규모의 전시장으로 총 6대 차량을 전시할 수 있다.</p>
<p>아우디 목포 전시장은 전라도 서남권역 고객들에게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더욱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신규 고객 유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금년 중으로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아우디 목포 전시장의 인근지역에 ! 비스센터도 오픈할 계획이다.</p>
<p>목포 전시장 오픈을 기념하여 다양한 마케팅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며, 내방고객에게 한시적으로 아우디 기념품을 증정한다.</p>
<p>아우디 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대표는 &#8220;전라도 서남권 지역의 고객들을 위한 아우디 목포 전시장을 오픈하게 돼 기쁘다”며 “고객들에게 최고의 세일즈 서비스 제공을 통해 ‘아우디를 소유하는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p>
<p>아우디 목포 전시장은 연중무휴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며 전시장 관련 문의전화 061-284-1677으로 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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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영상] 아우디 2세대 Q7 시승기, 몸무게는 빼고 첨단 기술은 더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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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Mar 2016 01:56:4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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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세대 아우디 Q7은 차체가 동급 최대 크기이지만 직선을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으로 날렵하게 변신했습니다. 체중도 325kg을 감량했습니다. 덕분에 출력이 낮아진 다운사이징 엔진으로도 성능과 연비가 더 놓아졌습니다. Q7 35TDI는 V6 3.0디젤 엔진을 얹고 최고출력 218hp 최대토크 51.0kg.m, 0~100km/h 가속 7.1초의 성능을 발휘하고, 연비는 11.9km/l입니다. Q7 45TDI는 V6 3.0디젤 엔진을 얹고 최고출력 272hp 최대토크 61.2kg.m, 0~100km/h 가속 6.3초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세대 아우디 Q7은 차체가 동급 최대 크기이지만 직선을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으로 날렵하게 변신했습니다.</p>
<p>체중도 325kg을 감량했습니다. 덕분에 출력이 낮아진 다운사이징 엔진으로도 성능과 연비가 더 놓아졌습니다.</p>
<p>Q7 35TDI는 V6 3.0디젤 엔진을 얹고 최고출력 218hp 최대토크 51.0kg.m, 0~100km/h 가속 7.1초의 성능을 발휘하고, 연비는 11.9km/l입니다.</p>
<p>Q7 45TDI는 V6 3.0디젤 엔진을 얹고 최고출력 272hp 최대토크 61.2kg.m, 0~100km/h 가속 6.3초의 성능을 발휘하고, 연비는 11.4km/l입니다.</p>
<p><span style="line-height: 1.5em;">주행 질감도 무척 뛰어나고, 오프로드 성능도 탁월합니다.</span></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CB79WFRTPQY"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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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우디 코리아, 프리미엄 SUV ‘뉴 아우디 Q7’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524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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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Mar 2016 16:55:0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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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직선미가 돋보이는 세련되고 우아한 디자인과 민첩하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SUV ‘뉴 아우디 Q7(The new Audi Q7)’을 3일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 호텔에서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뉴 아우디 Q7’은 새롭게 적용된 입체적인 3D 싱글 프레임, 곧게 뻗은 직선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며 현대적인 세련미와 강렬한 남성미를 자아낸다. 이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aQ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450" alt="aQ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aQ7.jpg" width="1024" height="683" /></a><br />
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직선미가 돋보이는 세련되고 우아한 디자인과 민첩하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SUV ‘뉴 아우디 Q7(The new Audi Q7)’을 3일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 호텔에서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p>
<p>‘뉴 아우디 Q7’은 새롭게 적용된 입체적인 3D 싱글 프레임, 곧게 뻗은 직선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며 현대적인 세련미와 강렬한 남성미를 자아낸다. 이전 모델 대비 325kg 경량화에 성공하여 한층 민첩한 드라이빙 퍼포먼스가 돋보이며 연료 효율성 또한 향상되었다. 운전자 중심의 새로운 컨트롤 시스템과 연결된 아우디 버츄얼 콕핏(Audi Virtual Cockpit)을 비롯해 혁신적인 인터페이스 및 인포테인먼트, 다양한 운전자 지원 시스템도 돋보인다.</p>
<p>‘아우디 Q7’은 지난 2005년 1세대 모델 출시 후 그 해 최고의 자동차에게 주어지는 ‘골든 스티어링 휠(Golden Steering Wheel)’과 2006년 럭셔리 SUV 부문 ‘올해의 사륜구동 모델(Four-Wheel-Drive Cars of the Year 2006)’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에 국내 출시하는 2세대 완전 변경 모델인 ‘뉴 아우디 Q7’도 독일 자동차 전문 매거진 ‘아우토모터 운트 스포트’에서 선정한 ‘2016 최고의 자동차(Best Cars 2016)’로 발표되어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aQ7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451" alt="aQ7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aQ702.jpg" width="1024" height="683" /></a><br />
이번에 선보인 차종은 ‘뉴 아우디 Q7 35 TDI 콰트로’와 ‘뉴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 두 가지로 두 차종 모두 V6 3.0 TD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했다. ‘뉴 아우디 Q7 35 TDI 콰트로’는 컴포트(comfort), 프리미엄(premium), 프리미엄 테크(premium tech)의 3가지 라인으로 출시됐다. 최고 출력은 218마력, 최대 토크는 51kg∙m.,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의 가속성능은 7.1초, 연비는 11.9km/l(복합연비)이다. ‘뉴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는 프리미엄(premium), 스포트(sport) 2가지 라인으로 출시됐으며 최고 출력은 272마력, 최대 토크는 61.2kg∙m,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의 가속성능은 6.5초, 연비는 11.4km/l(복합연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Audi-Q7_2016_1600x1200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453" alt="Audi-Q7_2016_1600x1200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Audi-Q7_2016_1600x1200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683" /></a><br />
‘뉴 아우디 Q7’에는 다양한 운전자 지원 시스템을 구비해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교통 체증 지원 시스템(Traffic Jam Assist)’은 도심 속 차량 정체 시 자동으로 가속 및 제동, 조향을 하는 최첨단 시스템으로, 0~65km/h 구간에서 실행 가능하며 스티어링까지 완전 자동 조향은 시속 3km/h 이하에서 가능하다(‘뉴 아우디 Q7 35 TDI 콰트로 컴포트/프리미엄’ 제외). ‘4륜 조향 시스템(All-wheel Steering)’은 저속 주행시 뒷바퀴가 앞바퀴와 반대 방향으로 최대 5도까지 회전하여 동급 대비 최소인 11.4m의 회전반경으로 좁은 도로에서의 회전 및 주차가 매우 쉽고 탁월하며 고속 주행 시에는 뒷바퀴가 앞바퀴와 같은 방향으로 조향되어 매우 안정적인 차선 변경을 선사한다(‘뉴 아우디 Q7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 테크’에 장착). 또한 새롭게 도입된 ‘자동주차 시스템’은 전, 후방 T자형 자동주차와 후방 일렬주차가 가능하다. 자동주차 시스템 실행 시 12개의 초음파 센서를 이용하여 주차 공간 연속측정, 도로 양쪽 연속측정, 현재 차량 위치데이터 계산 등을 이용하여 가능한 모든 주차 시나리오를 자동으로 제시한다.</p>
<p>오프로드 주행의 묘미를 더해주는 시스템도 인상적이다. ‘뉴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에는 적응식 에어 서스펜션을 탑재해 고속 주행 시에는 자동으로 서스펜션이 30mm 내려가 최적의 핸들링과 승차감을 선사하는 한편, 오프로드 주행 시에는 60mm까지 서스펜션이 올라가 지상고를 최대 245mm까지 상승시켜 장애물 통과를 용이하게 도와준다. 적응식 에어 서스펜션 장착 모델은 최대 7가지 운전 모드(리프트/오프로드, 올로드, 이피션시, 컴포트, 오토, 다이내믹, 인디비주얼)를 선택할 수 있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더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Audi-Q7_2016_1600x1200_wallpaper_3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454" alt="Audi-Q7_2016_1600x1200_wallpaper_3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Audi-Q7_2016_1600x1200_wallpaper_3b.jpg" width="1024" height="683" /></a><br />
‘뉴 아우디 Q7’의 혁신적인 인터페이스 및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돋보인다. ‘아우디 버추얼 콕핏’과 고해상도 MMI 디스플레이를 분리하여 보다 즉각적인 조작이 가능토록 했으며, 아우디 MMI를 통해 음악, 연락처, 라디오채널, DMB채널, 주소 등 최대 8개의 즐겨찾기 저장이 가능해 더욱 편리하다.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 인터페이스를 활용해 USB 케이블로 스마트폰과 바로 연결, MMI 디스플레이를 통해 스마트폰 콘텐츠를 바로 이용할 수 있는 점도 이점이다.</p>
<p>아우디 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대표는 “아우디 Q7은 전 세계적으로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고객에게 꾸준히 사랑 받아온 아우디의 가장 큰 프리미엄 SUV 모델이다. 이번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은 더욱 세련된 디자인과 혁신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고객 선택의 폭을 확대하고자 고객 기대수준에 맞춘 고급 편의사양과 운전자 지원 시스템을 장착한 다양한 라인으로 선보여 한국 시장에서도 많은 고객들로부터 선택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뉴 아우디 Q7‘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 ‘뉴 아우디 Q7 35 TDI 콰트로 컴포트’는 8,580만 원이며 ‘뉴 아우디 Q7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9,230만 원, ‘뉴 아우디 Q7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 테크’는 9,580만 원이다. ‘뉴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1억 1,230만 원이며 ‘뉴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 스포트’는 1억 1,050만 원이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Fs7N1BX0p3o"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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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환경부에 상세 리콜 계획 제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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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Mar 2016 16:24:0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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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3월 2일 환경부에 배기가스 관련 상세 내용을 담은 리콜 계획을 제출했다. 이번에 제출한 리콜 계획서에는 발생 원인, 리콜 대상 자동차의 범위, 개선 대책 등이 포함되었다. 또한, 리콜은 순차적으로 모델별로 진행되며, 일부 모델의 경우 빠르면 4월말부터 실시가능하다는 내용이 포함되었다. 리콜 대상 차량 중 2.0L EA189엔진 차량의 경우는 독일 본사로부터 제공받은 소프트웨어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약 30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3월 2일 환경부에 배기가스 관련 상세 내용을 담은 리콜 계획을 제출했다. 이번에 제출한 리콜 계획서에는 발생 원인, 리콜 대상 자동차의 범위, 개선 대책 등이 포함되었다. 또한, 리콜은 순차적으로 모델별로 진행되며, 일부 모델의 경우 빠르면 4월말부터 실시가능하다는 내용이 포함되었다.</p>
<p>리콜 대상 차량 중 2.0L EA189엔진 차량의 경우는 독일 본사로부터 제공받은 소프트웨어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약 30분 내로 진행할 수 있다. 다만 하드웨어를 추가 장착해야 하는 EA 189 1.6L 엔진을 탑재한 차량들의 경우에는 1시간 내로 진행할 수 있다. 리콜이 완료된 차량은 독일 본사 테스트 결과 업그레이드 이후 환경 기준을 충족시키면서도 성능 및 연비는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p>
<p>한편, 지난 1월 6일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리콜 계획을 환경부에 1차 제출한 바 있고, 1월 7일 환경부와의 대면 미팅을 통해 추후 필요한 사항에 대해 협의 완료한 바 있다. 당시 리콜과 관련하여 복잡한 기술적인 문제, 글로벌 차원에서 차량별로 순차 진행되어야 하는 문제 등으로 인해 최종 조율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는데는 한계가 있었다.</p>
<p>이후 1월 14일 환경부는 보완을 요청했으며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독일 본사로부터 제공받은 솔루션에 대해 환경부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진행해 온 바 있다. 이번에 제출한 상세 계획에는 이러한 협의 내용이 반영되었다.</p>
<p>또한 환경부의 요청에 따라 지난 1월 19일에는 독일 본사에서 기술 관련 최고 책임자인 사장급 인원을 포함한 엔지니어 그룹이 환경부 교통환경과를 방문해 리콜 대상 소프트웨어에 대한 기술적 내용을 설명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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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뉴 아우디 A1 론칭 이벤트 &#8216;iF 디자인 어워드 2016&#8242;에서 본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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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Mar 2016 07:08:5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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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지난해 진행한 ‘뉴 아우디 A1&#8242; 론칭 이벤트로 세계 3대 디자인 상인 ‘iF 디자인 어워드 2016(iF Design Award 2016)’ 커뮤니케이션 부문 이벤트 카테고리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8216;뉴 아우디 A1&#8242; 론칭 이벤트는 &#8216;뉴 아우디 A1&#8242;이 ‘지금 막’ 한국에 도착했음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컨테이너 형태의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해 티저(Teaser)부터 론칭(Launching) 이벤트까지 일관성을 유지했다. 티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아우디-코리아-A1-론칭-이벤트-iF-디자인-어워드-본상-수상.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340" alt="아우디 코리아 A1 론칭 이벤트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아우디-코리아-A1-론칭-이벤트-iF-디자인-어워드-본상-수상.jpg" width="1024" height="681" /></a><br />
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지난해 진행한 ‘뉴 아우디 A1&#8242; 론칭 이벤트로 세계 3대 디자인 상인 ‘iF 디자인 어워드 2016(iF Design Award 2016)’ 커뮤니케이션 부문 이벤트 카테고리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p>
<p>&#8216;뉴 아우디 A1&#8242; 론칭 이벤트는 &#8216;뉴 아우디 A1&#8242;이 ‘지금 막’ 한국에 도착했음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컨테이너 형태의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해 티저(Teaser)부터 론칭(Launching) 이벤트까지 일관성을 유지했다. 티저 이벤트는 컨테이너에 담겨 한국에 도착한 &#8216;뉴 아우디 A1&#8242;이 일부만 보이는 채로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 배치해 사람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했으며 다음날 컨테이너가 열림으로써 &#8216;뉴 아우디 A1&#8242;에 이목이 집중될 수 있도록 했다. 론칭 이벤트는 컨테이너 콘셉트를 보다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컨테이너형 건물인 논현동 SJ.쿤스트할레와 자양동 커먼그라운드에서 VIP 초청 및 현장 시승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이벤트 초청장부터 장소 콘셉트, 기념품까지 컨테이너 콘셉트를 적용해 &#8216;뉴 아우디 A1&#8242;의 강력한 존재감을 알리는데 주력했다.</p>
<p>&#8216;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마케팅 컨설팅 회사인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사(InternationalForumDesign)가 수여하는 상으로, &#8216;레드닷 디자인상’,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1953년부터 매년 제품, 커뮤니케이션, 패키지, 콘셉트, 서비스 디자인, 건축, 인테리어 디자인의 7개 부문으로 나누어 세계 각국의 디자인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20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각 부문별 수상작들을 발표하고 있으며 &#8216;iF 디자인 어워드 2016&#8242;에서는 53개 국가에서 2,458개 기업의 5,295개 작품이 출품되었다.</p>
<p>아우디 코리아 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8220;아우디 코리아는 항상 창의적이고 선도적인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과 소통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8216;iF 디자인 어워드&#8217;를 수상함으로써 이러한 노력들이 인정 받은 것 같아 기쁘다.” 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라이프스타일 마케팅을 통해 고객들에게 ‘아우디를 소유하는 기쁨’을 전달하고 고객 감동을 실현하겠다.&#8221;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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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소형 프리미엄 SUV Q2, 고성능 모델 S4 아반트, RS Q3 퍼포먼스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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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Mar 2016 14:31:3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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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는 ‘2016 제네바 모터쇼’에서 소형 SUV ‘아우디 Q2(Audi Q2)’를 공개함으로써 SUV 세그먼트에서의 브랜드 입지를 강화한다. ‘아우디 Q2’는 도심 주행은 물론 레저 활동에도 적합한 전천후 차량으로 진보적인 디자인과 젊은 감각을 자랑한다. 이와 더불어 아우디의 고성능 모델인 ‘아우디 S4아반트(Audi S4 Avant)’와 ‘아우디 RS Q3퍼포먼스(Audi RS Q3 performance)’도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아우디 Q2 (Audi Q2) – 개성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우디는 ‘2016 제네바 모터쇼’에서 소형 SUV ‘아우디 Q2(Audi Q2)’를 공개함으로써 SUV 세그먼트에서의 브랜드 입지를 강화한다. ‘아우디 Q2’는 도심 주행은 물론 레저 활동에도 적합한 전천후 차량으로 진보적인 디자인과 젊은 감각을 자랑한다. 이와 더불어 아우디의 고성능 모델인 ‘아우디 S4아반트(Audi S4 Avant)’와 ‘아우디 RS Q3퍼포먼스(Audi RS Q3 performance)’도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개성과-실용성을-모두-겸비한-SUV_Audi_Q2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289" alt="Static photo, Colour: Coral Oran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개성과-실용성을-모두-겸비한-SUV_Audi_Q2_2.jpg" width="1024" height="595" /></a><br />
<strong>아우디 Q2 (Audi Q2) – 개성과 실용성을 모두 겸비한 SUV</strong></p>
<p>루퍼트 슈타들러(Rupert Stadler) 아우디AG 회장(Chairman of the Board of Management of Audi AG)은 “아우디 Q2는 개성 있는 자태를 뽐내는 외관 디자인에서부터 차별화를 시도하여 젊은 고객들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개발하였다. 이 소형 SUV는 일상에서의 이용을 위한 높은 실용성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아우디의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해석한 차이다”고 말했다.</p>
<p>전장 4.19m(13.7피트)의 ‘아우디Q2’는 기하학적이고 격식을 갖춘 디자인으로 ‘Q패밀리 라인업’에서도 독보적인 포지션을 차지한다. 고객 요청에 따라, 차량 디자인의 세부 요소까지 개인 취향을 반영하여 맞춤 주문 가능하며 2종의 트림 라인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차량 외관과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보유한 차량 내부 인테리어에 독특한 색상을 가미해 강렬한 인상을 더했다. 시트포지션과 스티어링 휠은 안정적으로 깊숙히 자리잡고 있으며 컨트롤 제어 장치들은 그 기능을 자체적으로 잘 드러나도록 고안되어 있다.</p>
<p>선택 사양으로 디지털 ‘아우디 버추얼 콕핏(Audi virtual cockpit)’과 ‘헤드업 디스플레이(HUD)’가 제공된다. 인포테인먼트는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MMI navigation plus)’와 온라인 연결을 위한 ‘아우디 커넥트(Audi connect)’로 완성된다. 또한 ‘아우디Q2’는 운전자 지원 시스템에 있어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아우디 프리 센스 프론트(Audi pre sense front)’는 보행자 또는 차량과의 충돌을 방지하며, ‘스톱앤고(stop &amp; go)’ 기능과 ‘트래픽 잼 어시스트(traffic jam assist)’ 기능을 탑재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은 최신의 자율 주행 시스템을 보여준다.</p>
<p>‘아우디 Q2’는 효율성과 파워를 모두 갖춘 TDI 엔진과TFSI 엔진을 탑재한 모델을 선보이며, 116마력(85 Kw)에서 190마력(140 kW)까지 출력을 발휘할 수 있다. 빛의 속도로 변속이 가능한 7단S-트로닉 변속기를 모든 엔진에 적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150마력(110 kW)출력 이상 버전부터 풀 타임 사륜구동 콰트로 시스템 적용이 가능하다. 기본 사양으로 장착되는 프로그레시브 스티어링(Progressive Steering)과 추가 옵션으로 댐퍼 컨트롤을 적용할 수 있는 스포티 서스펜션 그리고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Audi drive select)’ 덕분에 차량의 민첩한 핸들링이 가능하다. ‘아우디 Q2’는 2016년 가을부터 유럽 시장을 시작으로 판매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스포츠카와-왜건의-매력적인-조화_Audi_S4_Avant.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290" alt="Static photo,  Colour: Ara Blu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스포츠카와-왜건의-매력적인-조화_Audi_S4_Avant.jpg" width="1024" height="585" /></a><br />
<strong>아우디 S4 아반트 (Audi S4 Avant) – 스포츠카와 왜건의 매력적인 조화</strong></p>
<p>아우디는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아우디 S4세단을 이미 공개한 바 있으며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는 스포츠카의 성능과 스테이션 왜건의 실용성을 겸비한 ‘아우디 S4아반트(Audi S4 Avant)’를 공개한다.</p>
<p>최신 개발3.0 TFSI 터보차저 엔진은 354마력(260 Kw)을 뿜어낸다. 이 V6 파워트레인 덕분에 ‘아우디 S4아반트’는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9 초만에 도달할 수 있으며, 최고 속도는250 km/h이다. 콰트로 시스템과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는 기본 사양이다. 2016년 여름 독일에서부터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파워풀한-성능의-초고성능-모델_Audi_RS_Q3_Performanc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291" alt="Dynamic photo,  Colour: Ascari blue metalli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파워풀한-성능의-초고성능-모델_Audi_RS_Q3_Performance.jpg" width="1024" height="617" /></a><br />
<strong>아우디 RS Q3 퍼포먼스 (Audi RS Q3 performance) – 파워풀한 성능의 초고성능 모델</strong></p>
<p>아우디의 초고성능 모델인 ‘아우디RS Q3 퍼포먼스’는 5기통 터보 엔진을 탑재하여 기존 RS Q3 모델보다 27마력(20 kW) 증가한 367마력(270 Kw)의 출력을 자랑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의 가속(제로백)은 4.4초이며 최고속도는 270 km/h이다. 추가 출력을 보조할 수 있는 전용 장치도 장착하고 있다. 스포티한 매력의 ‘아우디RS Q3 퍼포먼스’는 이미 독일에서 판매되고 있다.</p>
<p>이외에도 아우디는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아우디 RS 6 아반트 퍼포먼스(Audi RS 6 Avant performance)’와 ‘아우디RS 7스포트백 퍼포먼스(RS 7 Sportback performance)’도 선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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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세드릭 주흐넬 신임 사장 선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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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Feb 2016 02:32:2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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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는 신임 대표에 세드릭 주흐넬(Cédric Journel)사장을 선임했다. 세드릭 주흐넬 신임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요하네스 타머 (Johannes Thammer) 전임 사장의 뒤를 이어 2016년 4월 1일부로 정식 부임 예정이다. 주흐넬 신임 사장은 2000년 폭스바겐 프랑스에서 스코다 브랜드의 네트워크 개발 및 관리 업무를 시작으로 폭스바겐 그룹과 인연을 맺은 후, 폭스바겐 브랜드 법인 판매 총괄, 스코다 브랜드 마케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세드릭-주호넬_아우디-코리아-신임-사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231" alt="세드릭 주호넬_아우디 코리아 신임 사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세드릭-주호넬_아우디-코리아-신임-사장.jpg" width="600" height="693" /></a><br />
아우디 코리아는 신임 대표에 세드릭 주흐넬(Cédric Journel)사장을 선임했다.</p>
<p>세드릭 주흐넬 신임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요하네스 타머 (Johannes Thammer) 전임 사장의 뒤를 이어 2016년 4월 1일부로 정식 부임 예정이다.</p>
<p>주흐넬 신임 사장은 2000년 폭스바겐 프랑스에서 스코다 브랜드의 네트워크 개발 및 관리 업무를 시작으로 폭스바겐 그룹과 인연을 맺은 후, 폭스바겐 브랜드 법인 판매 총괄, 스코다 브랜드 마케팅 총괄 등 다양한 업무를 담당했다. 이후 독일 폭스바겐 AG에서 인터내셔널 커뮤니케이션 책임자로 일했으며 2012년부터 최근까지 중국의 FAW그룹과 폭스바겐AG의 합작회사인 FAW-VW에서 마케팅 및 전략 담당 부사장으로 재직했다.</p>
<p>주흐넬 사장은 1973년 프랑스 태생으로 파리에 위치한 ESIAE 대학교와 HEC 파리 경영 대학원 MBA 과정을 졸업했다.</p>
<p>한편, 2012년 12월부터 아우디 코리아 대표와 아우디 폭스바겐 코리아 총괄 대표로서 3년여 동안 115%의 성장을 일궈낸 요하네스 타머 전임 사장은 아우디 폭스바겐 코리아 법인 총괄 대표로서의 역할에 집중하여 아우디 폭스바겐 코리아 그룹 산하 브랜드를 관장하고 새로운 브랜드 사업 계획 수립과 이들 사업 계획의 전개와 같은 그룹 차원의 운영에 박차를 가하게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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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우디, 2016 컨슈머 리포트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 1위 선정’</title>
		<link>http://www.motorian.kr/?p=522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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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Feb 2016 02:23:1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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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가 권위있는 매거진 컨슈머 리포트가 선정한 2016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에 올랐다. 아우디 AG 루퍼트 슈타들러 회장은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 이는 아우디의 미국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비즈니스와 아우디 제품에 대해 고객들로부터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컨슈머리포트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밀접한 제품들을 비교, 평가, 분석하여 그 결과를 매 월 잡지로 발행한다. 컨슈머리포트 온라인에디션이 사전에 발표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아우디가-2016-컨슈머-리포트-최고의-자동차-브랜드-1위에-선정되었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216" alt="아우디가 2016 컨슈머 리포트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 1위에 선정되었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아우디가-2016-컨슈머-리포트-최고의-자동차-브랜드-1위에-선정되었다.jpg" width="1024" height="683" /></a></p>
<p>아우디가 권위있는 매거진 컨슈머 리포트가 선정한 2016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에 올랐다. 아우디 AG 루퍼트 슈타들러 회장은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 이는 아우디의 미국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비즈니스와 아우디 제품에 대해 고객들로부터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p>
<p>컨슈머리포트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밀접한 제품들을 비교, 평가, 분석하여 그 결과를 매 월 잡지로 발행한다. 컨슈머리포트 온라인에디션이 사전에 발표한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에서 아우디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스바루 (2위)와 렉서스 (3위)가 이었다.<br />
순위는 주행성능 테스트, 신뢰성, 고객만족도, 안전성의 총 4개 항목을 종합평가해 결정됐다. 도로안전 보험위원회(IIHS)와 미국 고속도로 교통안전국(NHTSA)의 데이터가 이 평가에 사용되었으며, 모든 모델은 약 3,200km (2,000 마일) 이상의 주행 테스트를 거쳤다. 소비자만족 항목에서는 23만명 이상의 운전자들의 의견을 참고하였다.</p>
<p>신뢰성 평가 항목에서의 데이터는 최고 15년이상 된 차량까지 총 740,000대의 차량을 분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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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뉴 아우디 A3 스포트백 e-tron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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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Feb 2016 00:03:25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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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효율성과 함께 운전의 즐거움을 강조한 프리미엄 콤팩트 5-도어 해치백 뉴 아우디 A3 스포트백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 A3 스포트백 e-tron을 출시 한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콤팩트 5-도어 해치백 A3 스포트백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인 ‘뉴 아우디 A3 스포트백 e-tron‘은 아우디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효율성과 함께 운전의 즐거움을 강조한 점이 특징이다. ‘뉴 아우디 A3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아우디-코리아-플러그인-하이브리드-모델-뉴-아우디-A3-스포트백-e-tron-출시_전측면.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744 aligncenter" alt="아우디 코리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뉴 아우디 A3 스포트백 e-tron 출시_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아우디-코리아-플러그인-하이브리드-모델-뉴-아우디-A3-스포트백-e-tron-출시_전측면.jpg" width="800" height="533" /></a></p>
<p>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효율성과 함께 운전의 즐거움을 강조한 프리미엄 콤팩트 5-도어 해치백 뉴 아우디 A3 스포트백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 A3 스포트백 e-tron을 출시 한다고 밝혔다.</p>
<p>프리미엄 콤팩트 5-도어 해치백 A3 스포트백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인 ‘뉴 아우디 A3 스포트백 e-tron‘은 아우디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효율성과 함께 운전의 즐거움을 강조한 점이 특징이다. ‘뉴 아우디 A3 스포트백 e-트론‘은 최대 150마력의 1.4리터 TFSI 엔진과 최고출력 75kW(102마력)의 전기모터를 탑재하고 있어, 최대 204마력의 강력한 출력을 자랑한다. 터보차저 기술과 다양한 첨단 열관리 시스템 등 기존 고성능 모델 엔진에 적용된 기술들을 그대로 적용하였으며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터와의 완벽한 조화로 저회전 영역 구간에서도 35.7kg·m의 강력한 토크를 6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통하여 발휘하고 순수 전기모드에서도 최고속도 130km/h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스포티하고 다이내믹한 주행성능과 효율성을 동시에 겸비한 차다. 가격은 5,550만원(VAT 포함)이다.</p>
<p>한 번의 주유로 최대 600km를 이동할 수 있으며, 전기모터로만 25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뉴 아우디 A3 스포트백 e-tron‘의 연비는 14.5km/l(휘발유 엔진), 3.7km/kwh(전기모터)에 달하여 출퇴근 등 일상 운행 때에는 전기 모드로 운행이 가능하며, 장거리 주행 시에는 가솔린 엔진 차량으로 활용할 수 있어 상황에 따른 효율적인 맞춤 운행이 가능하다.</p>
<p>아우디가 고집하는 다이내믹한 성능과 효율성이 조화를 이룬 ‘뉴 아우디 A3 스포트백 e-tron‘은 견고하고 스포티한 섀시, e-tron만의 그릴, 앰블럼, 디퓨저 등의 세련된 디자인과 우수한 내장 품질, LED 헤드라이트, 아우디 MMI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아우디 사운드 시스템 등 프리미엄 브랜드 아우디의 강점이 유감없이 발휘된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아우디-코리아-플러그인-하이브리드-모델-뉴-아우디-A3-스포트백-e-tron-출시_측면.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745 aligncenter" alt="아우디 코리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뉴 아우디 A3 스포트백 e-tron 출시_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아우디-코리아-플러그인-하이브리드-모델-뉴-아우디-A3-스포트백-e-tron-출시_측면.jpg" width="800" height="533" /></a></p>
<p>‘뉴 아우디 A3 스포트백 e-tron‘은 외부 전원 콘센트에서 공급된 전류를 활용할 수 있는 충전 시스템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충전 시스템은 그래픽 디스플레이가 있는 컨트롤 유닛, 차량용 2.5m 케이블 1개, 그리고 가정용과 산업용 플러그가 있는 전원 케이블 2개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배터리 완충까지 산업용 전기를 이용하면 약 2시간 15분 가량 소요되며, 가정용 전기를 이용하면 약 3시간 45분 정도 소요된다. 운전자의 필요에 따라 즉시 충전을 시작할 수도 있고 다음 운행에 맞춰 충전 시작 시간을 예약 설정할 수 있다. 또한 이 충전 타이머 기능을 통해 차량 운행 전 미리 차량의 에어컨 및 히터를 예약 구동시킬 수 있어, 쾌적한 운행이 가능하다.</p>
<p>아우디 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대표는 “아우디가 고집하는 스포티하고 다이내믹한 성능을 자랑하는 아우디 A3 스포트백의 주행성능과 운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으면서도 전기모터와의 결합을 통한 효율성을 동시에 갖춘 아우디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 ‘뉴 아우디 A3 스포트백 e-tron‘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도심 속 전기 주행과 장거리 운행 능력을 모두 갖춘 A3 스포트백 e-tron이 소비자 일상은 물론, 사회 전반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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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부산 남천 전시장 확장 이전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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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Feb 2016 00:03:41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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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아우디 공식딜러사인 유카로오토모빌(대표: 한호종)이 부산∙경남 지역 수입차 브랜드 최대 규모의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겸비한 부산 남천전시장을 확장 이전했다고 밝혔다. 부산 수영구 남천동 광안대교 진입로에 위치한 남천 전시장은 1,181 m²의 대지면적, 5,543 m²의 연면적에 지하 1층 지상 7층의 건물로 신축되어 부산∙경남 수입차 브랜드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전체 총 28대의 차량을 동시 전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아우디-코리아-부산-남천-전시장-확장-이전-오픈.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659 aligncenter" alt="아우디 코리아, 부산 남천 전시장 확장 이전 오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아우디-코리아-부산-남천-전시장-확장-이전-오픈.jpg" width="682" height="1024" /></a></p>
<p>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아우디 공식딜러사인 유카로오토모빌(대표: 한호종)이 부산∙경남 지역 수입차 브랜드 최대 규모의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겸비한 부산 남천전시장을 확장 이전했다고 밝혔다.</p>
<p>부산 수영구 남천동 광안대교 진입로에 위치한 남천 전시장은 1,181 m²의 대지면적, 5,543 m²의 연면적에 지하 1층 지상 7층의 건물로 신축되어 부산∙경남 수입차 브랜드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전체 총 28대의 차량을 동시 전시 가능하며, 1층과 2층에는 16대의 신차, 그리고 3층에는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12대가 전시 된다.</p>
<p>아우디 남천 전시장은 신차뿐만 아니라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동시 오픈 운영하여 인증중고차 역시 신차 구매와 같은 프리미엄을 느낄 수 있도록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부산·경남 고객에게 특화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아우디 고성능 모델 전용, ‘아우디 스포트 컨셉트 존(Audi Sport Concept Zone)‘을 도입하여 고성능 RS 모델 및 아우디 전용 액세서리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p>
<p>한편, 아우디 남천 전시장은 고객들이 직접 차량 색상, 가죽 샘플 등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존(Exclusive Zone)과 차량 출고 서비스 전용 구역인 딜리버리 존(Delivery Zone)을 갖추고 있으며 고객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아우디 차량을 둘러보고 시승해볼 수 있도록 고객 전용 라운지와 더불어 최대 30대까지 수용할 수 있는 주차 공간 등 각종 편의 시설을 마련하였다. 7층 이벤트 홀에서는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이벤트가 개최될 예정이다.</p>
<p>아우디 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대표는 “경상남도의 경제 메카로 부상하는 부산의 수영구 지역에 부산·경남지역 수입차 브랜드 중 최대 규모의 아우디 전시장을 오픈하게 되어 기쁘다“며, “고객 감동을 추구하는 다양한 서비스와 더불어 규모에 못지 않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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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최고 인기 모델 ‘뉴 아우디 A4’도 한국타이어와 함께 달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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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Feb 2016 00:02:17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category><![CDATA[한국타이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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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새롭게 출시되는 아우디의 ‘뉴 아우디 A4’와 ‘A4 아반트(Avant)’, ‘S4’에 신차용 타이어(OET; Original Equipment Tire)를 공급한다. 한국타이어는 아우디를 대표하는 인기 모델들의 신차용 타이어 주력 공급 업체로 선정됨으로써 세계적인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의 핵심 파트너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하게 됐다. 또한 이번 뉴 아우디 A4 신차용 타이어 공급은 한국타이어가 아우디와 함께 5세대 아우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사진자료-2아우디의-최고인기모델-뉴-아우디-A4도-한국타이어와-함께-달린다_Ventus-S1-evo2-장착한-뉴-아우디-A4.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656 aligncenter"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사진자료-2아우디의-최고인기모델-뉴-아우디-A4도-한국타이어와-함께-달린다_Ventus-S1-evo2-장착한-뉴-아우디-A4.jpg" width="800" height="449" /></a></p>
<p>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새롭게 출시되는 아우디의 ‘뉴 아우디 A4’와 ‘A4 아반트(Avant)’, ‘S4’에 신차용 타이어(OET; Original Equipment Tire)를 공급한다.</p>
<p>한국타이어는 아우디를 대표하는 인기 모델들의 신차용 타이어 주력 공급 업체로 선정됨으로써 세계적인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의 핵심 파트너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하게 됐다.</p>
<p>또한 이번 뉴 아우디 A4 신차용 타이어 공급은 한국타이어가 아우디와 함께 5세대 아우디 A4 개발 과정에서부터 새로운 타이어를 개발하고 구상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깊다. 일반적으로 디자인만 변경되는 페이스 리프트(Face lift)보다 풀 모델 체인지(Full model change)의 경우 신차용 타이어 개발에 더 높은 기술력을 필요로 한다. 세대가 바뀌는 자동차에 적용하는 최첨단 기술에 최적화된 타이어를 개발해야 하기 때문이다.</p>
<p>뉴 아우디 A4 모델에 공급하는 ‘벤투스 S1 에보2(Ventus S1 evo2)’는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 Deutsche Tourenwagen-Meisterschaft)’에서 검증한 기술력을 집약한 초고성능 타이어로 날카로운 핸들링과 뛰어난 제동력, 방향 조정성 등 최상의 퍼포먼스를 실현했다. 또한 젖은 노면에서도 제동력과 핸들링 성능을 강화하고, 소음을 최소화했다.</p>
<p>특히 경량화, 연료 소비 감소 등 친환경과 효율성을 대폭 강화한 뉴 아우디 A4에 맞춰 주행 퍼포먼스는 유지하면서 연비 효율성 기술도 향상한 최첨단 하이테크 기술을 적용했다.</p>
<p>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아우디를 대표하는 인기 자동차인 A4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게 된 것은 글로벌 Top Tier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십을 구축해온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굳건히 하여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확대해 나갈 것”고 말했다.</p>
<p>한편 한국타이어는 2014년 아우디의 대표적인 스포츠카 ‘뉴 아우디 TT’ 뿐 만 아니라 메르세데스-벤츠의 S-클래스, BMW 3·5시리즈, 포르쉐 마칸 등 독일 명차 브랜드의 대표적인 모델을 포함한 다양한 라인업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확대하며,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의 핵심 파트너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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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 A6 특별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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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Feb 2016 01:11:04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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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사장: 한스-피터 자이츠)는 2월 한 달간 아우디의 고품격 프리미엄 세단 A6 모델을 대상으로 36개월 무이자 할부 및 무이자 리스 프로그램을 포함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아우디의 대표 모델인 A6를 더욱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아우디 A6 40 TFSI 콰트로 스포트(테크니컬 패키지 포함), A6 50 TFSI 콰트로 프리미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참고사진-아우디-파이낸셜-서비스-A6-특별-프로모션.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382 aligncenter" alt="[참고사진] 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 A6 특별 프로모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참고사진-아우디-파이낸셜-서비스-A6-특별-프로모션.jpg" width="598" height="579" /></a></p>
<p>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사장: 한스-피터 자이츠)는 2월 한 달간 아우디의 고품격 프리미엄 세단 A6 모델을 대상으로 36개월 무이자 할부 및 무이자 리스 프로그램을 포함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p>
<p>이번 프로모션은 아우디의 대표 모델인 A6를 더욱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아우디 A6 40 TFSI 콰트로 스포트(테크니컬 패키지 포함), A6 50 TFSI 콰트로 프리미엄, A6 50 TFSI 콰트로 스포트, A6 55 TDI 콰트로 프리미엄(테크니컬 패키지 포함), S6 스포트 등 5개 모델 대상(A6 35 TDI, A6 35 TDI 콰트로, A6 40 TDI 콰트로 제외)이며, 각 모델 별 프로그램에 따라 고객 상황에 맞는 최적의 조건을 제공한다.</p>
<p>이번 특별 프로모션에 해당되는 모델을 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하여 구매하는 신규 고객에게는 제조사 무상 보증 기간 3년을 포함하여 최대 4년 또는 주행거리 최대 10만km까지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있는 ‘아우디 연장보증 프로그램’을 제공한다.</p>
<p>예를 들어 A6 40 TFSI 콰트로 스포트(테크니컬 패키지 포함, 7,590만원)를 무이자 클래식 할부 프로그램으로 구매하면 30%(약 2,192 만원)의 선납금을 낸 후 36개월간 이자 없이 월 약 143만원을 납입하면 된다. 동일한 모델을 운용리스로 구매 하면 보증금과 상환 유예원금을 각각 30% 낸 후 무이자로 36개월간 월 약 144만원을 납입하면 아우디의 프리미엄 세단을 누릴 수 있다.</p>
<p>이와 더불어 프로모션 해당 모델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들에게는 4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블랙박스를 무료로 증정한다(선착순 1,000명 한정). 또한 구입 후 1년 이내에 사고로 인해 차량 가격의 30%가 넘는 수리비가 발생할 경우, 새 차로 교환해주는 아우디 신차교환 프로그램 혜택까지 1년간 제공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아우디 전시장에서 확인 가능하다.</p>
<p>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 한스-피터 자이츠 사장은 &#8220;이번 특별 프로모션은 2월 한 달간 아우디의 대표 모델인 A6를 고객들이 매력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했다“라며, “특히 고객들로부터 반응이 좋았던 연장보증 프로그램까지 제공하여 무상 보증 기간이 끝난 후에도 차량 관리에 발생하는 경제적인 부담을 덜 수 있어 더욱 합리적으로 차량을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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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7마력 괴물 크로스오버, 아우디 RS Q3 퍼포먼스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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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Feb 2016 16:24: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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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가 자사의 컴팩트 크로스오버 Q3를 기반으로 한 고성능 모델, &#8220;RS Q3 퍼포먼스&#8221;를 공개했다. RS Q3 퍼포먼스는 지난 해 부분변경된 RS6 아반트 퍼포먼스와 RS7 스포츠백 퍼포먼스에 이어 세 번째로 RS 퍼포먼스 패밀리에 속한 모델이 됐다. &#8220;퍼포먼스&#8221;는 아우디의 고성능 라인업인 RS 중에서도 더욱 출력과 주행성능을 극대화한 초고성능 트림이다. RS Q3 퍼포먼스는 일반 Q3와는 스타일부터 완전히 다르다. 지상고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udi-RS_Q3_performance_2017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356" alt="Audi-RS_Q3_performance_2017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udi-RS_Q3_performance_2017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아우디가 자사의 컴팩트 크로스오버 Q3를 기반으로 한 고성능 모델, &#8220;RS Q3 퍼포먼스&#8221;를 공개했다. RS Q3 퍼포먼스는 지난 해 부분변경된 RS6 아반트 퍼포먼스와 RS7 스포츠백 퍼포먼스에 이어 세 번째로 RS 퍼포먼스 패밀리에 속한 모델이 됐다. &#8220;퍼포먼스&#8221;는 아우디의 고성능 라인업인 RS 중에서도 더욱 출력과 주행성능을 극대화한 초고성능 트림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udi-RS_Q3_performance_2017_1024x768_wallpaper_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359" alt="Audi-RS_Q3_performance_2017_1024x768_wallpaper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udi-RS_Q3_performance_2017_1024x768_wallpaper_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RS Q3 퍼포먼스는 일반 Q3와는 스타일부터 완전히 다르다. 지상고를 Q3 대비 20mm나 낮추면서 지면에 착 달라붙은 자세가 됐을 뿐 아니라, 전용 디자인 20인치 알로이 휠을 장착해 한결 스포티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스포크가 얇은 알로이 휠 사이로는 경량 웨이브 디자인이 적용된 365mm 대구경 디스크와 8-피스톤 캘리퍼로 구성된 브레이크 시스템이 드러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udi-RS_Q3_performance_2017_1024x768_wallpaper_0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354" alt="Audi-RS_Q3_performance_2017_1024x768_wallpaper_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udi-RS_Q3_performance_2017_1024x768_wallpaper_0a.jpg" width="1024" height="730" /></a></p>
<p>범퍼 역시 일반 Q3보다 훨씬 과격한 스타일이다. 공기 흡입구는 Q3보다 몇 배나 커졌고, 라디에이터 그릴은 일반적인 격자무늬 대신 RS를 상징하는 허니컴 타입이 적용됐다. 크롬 대신 무광 티타늄 컬러로 마감된 디테일 또한 매력적이다. 프론트 범퍼 하단 그릴에는 &#8220;콰트로&#8221; 로고가 새겨져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오직 RS Q3 퍼포먼스에서만 선택할 수 있는 &#8220;아스카리 블루 메탈릭&#8221; 바디 컬러는 선택사양으로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udi-RS_Q3_performance_2017_1024x768_wallpaper_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361" alt="Audi-RS_Q3_performance_2017_1024x768_wallpaper_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udi-RS_Q3_performance_2017_1024x768_wallpaper_1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실내 또한 Q3를 기반으로 했다고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분위기를 뒤바꿨다. 스포츠 시트에는 알칸타라와 검정색 가죽이 적용되고, RS Q3 로고가 새겨진다. RS 퍼포먼스 디자인 패키지에서는 검정색과 파란색으로 조합된 실내 인테리어 또한 선택할 수 있다. 독특한 색상을 발산하는 전용 디자인 패턴 역시 RS Q3 퍼포먼스에만 제공된다. 보다 고급스러운 실내를 원하면 나파 가죽 시트를 옵션으로 주문할 수도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udi-RS_Q3_performance_2017_1024x768_wallpaper_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360" alt="Audi-RS_Q3_performance_2017_1024x768_wallpaper_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udi-RS_Q3_performance_2017_1024x768_wallpaper_10.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실내 트림은 카본이 기본 제공되며, 알루미늄이나 피아노 블랙 트림도 선택 가능하다. 모든 RS Q3 퍼포먼스에는 수제작된 D-컷 타입 가죽 스티어링 휠이 장착되는데, 이 근사한 스티어링 휠과 시프트 노브는 모두 섬세한 파란색 스티치로 장식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udi-RS_Q3_performance_2017_1024x768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357" alt="Audi-RS_Q3_performance_2017_1024x768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udi-RS_Q3_performance_2017_1024x768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강력한 RS Q3 퍼포먼스의 심장은 그 성능과 내구성을 모두 인정받은 2.5L 직렬 5기통 TFSI 엔진이다. 이 엔진은 컴팩트하면서도 버미큘러 흑연 주철로 만들어져 뛰어난 내구성을 보장한다. 최고출력은 367마력, 최대토크는 47.4kg.m에 달해 핵심 경쟁모델인 메르세데스-AMG GLA 45와 견줘도 손색없는 퍼포먼스를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udi-RS_Q3_performance_2017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358" alt="Audi-RS_Q3_performance_2017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udi-RS_Q3_performance_2017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아우디 엔지니어들은 이미 오랫동안 사용돼 온 이 엔진을 RS Q3에 맞게 최적화하면서 라디에이터와 연료펌프 등의 부품을 새로 설계했다. 4기통의 경쾌함과 6기통의 부드러움을 모두 갖춘 아이코닉한 5기통 엔진은 7속 S트로닉 듀얼클러치 변속기와 맞물려 번개같은 변속과 쏜살같은 가속력을 과시한다. 전자식 콰트로 시스템이 네 바퀴에 구동력을 고르게 배분해 0-100km/h 가속은 4.4초 만에 마무리되고, 최고속도는 270km/h에서 전자 제한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udi-RS_Q3_performance_2017_1024x768_wallpaper_0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355" alt="Audi-RS_Q3_performance_2017_1024x768_wallpaper_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Audi-RS_Q3_performance_2017_1024x768_wallpaper_0e.jpg" width="1024" height="730" /></a></p>
<p>RS Q3 퍼포먼스는 작지만 괴물같은 성능을 내면서 메르세데스-AMG GLA 45와 정면으로 대결한다. 고성능 크로스오버 시장에 등장한 RS Q3 퍼포먼스의 공식 데뷔는 오는 3월 제네바 모터쇼로 예정돼 있으며, 독일에서는 61,000유로(한화 약 8,140만 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 본격적인 판매는 올해 2분기부터 이뤄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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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2016 FIS 스키 월드컵 공식 의전차 A8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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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Feb 2016 10:53:50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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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2016 아우디 국제스키연맹(FIS) 스키 월드컵’에 공식 의전차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차량은 아우디 A8 모델로 행사 참석을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전 세계 국제스키연맹(FIS) 스키 월드컵 조직위 관계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임원 등 관련 VIP들을 위해 제공된다. 2015/2016 아우디 FIS 스키 맨즈 월드컵(Audi FIS Ski Men’s World Cup)은 2016년 2월 6~7일 강원도 정선 알파인 경기장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아우디-코리아-2016-FIS-스키-월드컵-공식-의전차-A8-지원.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291 aligncenter" alt="아우디 코리아, 2016 FIS 스키 월드컵 공식 의전차 A8 지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아우디-코리아-2016-FIS-스키-월드컵-공식-의전차-A8-지원.jpg" width="800" height="532" /></a></p>
<p>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2016 아우디 국제스키연맹(FIS) 스키 월드컵’에 공식 의전차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차량은 아우디 A8 모델로 행사 참석을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전 세계 국제스키연맹(FIS) 스키 월드컵 조직위 관계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임원 등 관련 VIP들을 위해 제공된다.</p>
<p>2015/2016 아우디 FIS 스키 맨즈 월드컵(Audi FIS Ski Men’s World Cup)은 2016년 2월 6~7일 강원도 정선 알파인 경기장에서 열린다. 한국에서 최초로 열리는 스피드 종목 경기인 이번 대회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첫 번째 테스트 이벤트로, 활강 및 슈퍼대회전 등 2개의 세부 종목 경기로 나뉜다.</p>
<p>아우디는 겨울 스포츠 종목에 왕성한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독일스키협회 공식 후원사로 30년 가까이 활동하는 등 전세계 겨울 스포츠 육성에 앞장 서 왔으며 국제스키연맹(FIS) 및 전세계 15개국 알파인 국가 대표팀 공식 후원사로 활동해왔다. 현재까지 총 14번의 스키 월드컵 시즌을 후원했으며, 매년 여름 독일 대표팀, 스위스 대표팀 등을 초청해 아우디 풍동실험실에서 훈련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p>
<p>아우디 코리아 역시 동계 스포츠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지난 2014/2015 시즌에는 경기력 향상 및 동계 스포츠 핵심 종목 대중화를 위해 수입차 브랜드 최초로 대한스키협회 연간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였다.</p>
<p>아우디 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대표는 “국내에서 처음 진행하는 동계 올림픽 사전 테스트 이벤트에 의전차량을 지원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내 동계 스포츠가 한 단계 더 발전하고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p>알파인 스키는 최고시속 130km의 속도로 눈 덮인 슬로프를 내려오는 설상 종목의 하나이다. 활강 및 슈퍼대회전 등 스피드 종목과 대회전 및 회전의 테크니컬 종목으로 나뉘며, 빠른 속도로 내려오는 스피드 종목에 비해 테크니컬 종목은 기문을 통과하는 기술적인 면에 좀 더 중점을 두고 있다.</p>
<p>한편, ‘2016 아우디 국제스키연맹(FIS) 스키 월드컵’에 의전 차량으로 제공되는 아우디 A8은 아우디의 최상위 모델로 다이내믹한 성능과, 혁신적인 기술, 최상의 안락함 등 아우디의 기업 슬로건인 로기술을 통한 진보(Vorsprung durch Technik)’를 그대로 담아낸 대표적 모델이다. 100% 알루미늄 보디로 구성된 ASF(Audi Space Frame)와 좌우 각각 25개의 고광도 LED 램프가 유기적으로 작동해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해주는 아우디의 최첨단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가 적용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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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배우 이진욱, 2PM 옥택연 2016년 브랜드 홍보대사로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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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Feb 2016 00:12:11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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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배우 이진욱과 2PM의 멤버 옥택연을 2016년 아우디 코리아 브랜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진욱은 고성능 모델인 ‘아우디 S8’을 옥택연은 미드십 스포츠카인 ‘아우디 R8 V10 스파이더’를 전용차량으로 사용하게 된다. 배우 이진욱은 2015년에 이어 올해에도 아우디 코리아의 홍보대사로서 인연을 이어간다. 도회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매력으로 발산하는 이진욱은 지난 해 SBS ‘너를 사랑한 시간’으로 또 한 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아우디-코리아-홍보대사-이진욱.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092 aligncenter" alt="아우디 코리아 홍보대사 이진욱"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아우디-코리아-홍보대사-이진욱.jpg" width="800" height="466" /></a></p>
<p>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배우 이진욱과 2PM의 멤버 옥택연을 2016년 아우디 코리아 브랜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진욱은 고성능 모델인 ‘아우디 S8’을 옥택연은 미드십 스포츠카인 ‘아우디 R8 V10 스파이더’를 전용차량으로 사용하게 된다.</p>
<p>배우 이진욱은 2015년에 이어 올해에도 아우디 코리아의 홍보대사로서 인연을 이어간다. 도회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매력으로 발산하는 이진욱은 지난 해 SBS ‘너를 사랑한 시간’으로 또 한 번 로맨틱코미디의 정석 배우임을 입증한 데 이어, tvN ‘삼시세끼’를 통해 숨겨진 예능감을 발휘해 눈길을 모았다. 현재, 3월 방송 예정인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으로 또 한 번 안방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인 그는, 영화 ‘시간 이탈자’ 개봉 또한 앞두고 있어 2015년에 이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 할 것으로 보인다.</p>
<p>이진욱은 홍보대사로서 지난해 ‘2015 서울모터쇼’에 참석해 직접 ‘아우디 A6 차량을 운전하여 무대에 선보였으며, 아우디의 TV광고 모델로도 활동하는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함께한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아우디-코리아-홍보대사-옥택연.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093 aligncenter" alt="아우디 코리아 홍보대사 옥택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아우디-코리아-홍보대사-옥택연.jpg" width="800" height="532" /></a></p>
<p>2016년 새롭게 아우디 코리아의 홍보대사로 발탁된 2PM의 맴버 옥택연은 강인한 카리스마와 부드러운 미소를 동시에 가지고 있어 포멀함과 친근함으로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최근 출연한 드라마 &#8216;어셈블리&#8217;에서는 20대를 대변하는 &#8216;김규환&#8217; 역할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는 완벽한 연기로 눈에 띄는 존재감을 보여줬다. 그리고, 인기예능 &#8216;삼시세끼&#8217;에서는 순수한 매력과 꾸미지 않는 편안함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예능 대세로도 각광받고 있다, 드라마와 예능, 광고, 공연무대를 종횡무진하며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그는 아우디 코리아의 2016년 홍보대사로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p>
<p>아우디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진욱과 옥택연은 앞으로 1년 간 아우디 코리아의 공식 행사 참석, 해외 주요 모터스포츠 경기 참관 등 홍보대사로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p>
<p>아우디 코리아의 요그 디잇츨 마케팅 상무는 “이진욱과 옥택연은 세련되고, 진보적인 이미지, 무엇보다 최고의 실력과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한국의 엔터테이너이자 아티스트”라며 “프레스티지 브랜드 아우디의 다이내믹함과 스타일리쉬한 감성을 잘 대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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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대치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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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Jan 2016 07:09:35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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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아우디 공식딜러사인 코오롱아우토(대표: 안병덕)가 서울 지역 최대 규모의 아우디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겸비한 아우디 대치 센터를 오픈 한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318(대치동 1008-3번지)에 위치한 대치 전시장은 연면적 약 2,841m²의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상 1층과 2층에는 총 25대의 아우디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서비스센터는 지하 1층에 위치하며, 하루 최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아우디-코리아-아우디-대치-전시장-및-서비스센터-오픈.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992" alt="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대치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오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아우디-코리아-아우디-대치-전시장-및-서비스센터-오픈.jpg" width="1024" height="683" /></a></p>
<p>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아우디 공식딜러사인 코오롱아우토(대표: 안병덕)가 서울 지역 최대 규모의 아우디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겸비한 아우디 대치 센터를 오픈 한다고 밝혔다.</p>
<p>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318(대치동 1008-3번지)에 위치한 대치 전시장은 연면적 약 2,841m²의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상 1층과 2층에는 총 25대의 아우디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p>
<p>서비스센터는 지하 1층에 위치하며, 하루 최대 60대의 차량 정비가 가능하다. 하나의 워크베이에 두 명의 테크니션이 투입되어 작업 시간을 절반으로 줄이는 아우디 트윈 서비스(Twin Service)도 곧 시행할 예정이다.</p>
<p>아우디 대치 센터는 강남 지역은 물론 송파, 강동 지역의 고객들에게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더욱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월 중순부터는 대치 지점 오픈을 기념해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p>
<p>코오롱아우토 관계자는 “고객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가능한 서둘러 대치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오픈 하는데 최선을 다했다”며, “코오롱아우토만의 프리미엄 서비스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 만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p>
<p>아우디 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대표는 “아우디 대치 센터를 리뉴얼 오픈하게 되어 기쁘다”며, “강남 및 송파, 강동 지역 고객에게 최고의 세일즈 서비스와 신속하고 정확한 A/S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p>코오롱아우토 대치 전시장은 연중무휴이며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 서비스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토요일과 공휴일은 휴무이다. 전시장 관련 문의는 02-3415-9100, 서비스센터에 관련 문의는 02-3415-0200으로 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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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공식 딜러 태안 모터스, 강남 최대 규모 ‘아우디 서비스 개포’ 오픈</title>
		<link>http://www.motorian.kr/?p=507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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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Jan 2016 13:07:19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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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태안모터스(대표: 서덕중)가 강남 최대 규모의 ‘아우디 서비스 개포’를 신축 오픈 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18길 9(지번: 개포동 1237)에 새롭게 오픈한 ‘아우디 서비스 개포’는 연면적 9,772.00㎡(2,956평)의 지하 3층, 지상 6층 구조로 강남 지역 수입차 서비스 센터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아우디 서비스 개포’는 송파, 성남, 광주로부터 접근이 용이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아우디-공식-딜러-태안-모터스-강남-최대-규모-아우디-서비스-개포-오픈.jpg"><img class="size-full wp-image-50752 aligncenter" alt="아우디 공식 딜러 태안 모터스, 강남 최대 규모 아우디 서비스 개포 오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아우디-공식-딜러-태안-모터스-강남-최대-규모-아우디-서비스-개포-오픈.jpg" width="768" height="866" /></a></p>
<p>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태안모터스(대표: 서덕중)가 강남 최대 규모의 ‘아우디 서비스 개포’를 신축 오픈 했다고 밝혔다.</p>
<p>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18길 9(지번: 개포동 1237)에 새롭게 오픈한 ‘아우디 서비스 개포’는 연면적 9,772.00㎡(2,956평)의 지하 3층, 지상 6층 구조로 강남 지역 수입차 서비스 센터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아우디 서비스 개포’는 송파, 성남, 광주로부터 접근이 용이한 포이 사거리 인근에 위치해 강남권 서비스 수요의 상당 부분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p>
<p>‘아우디 서비스 개포’는 워크베이 31개(최대 54개)를 보유하여 엔진오일, 필터, 에어클리너, 브레이크 패드 등 간단한 정비에서부터 차체 판금 및 도장은 물론 알루미늄 차체 전용 베이 등 모든 차량을 수리 할 수 있는 최신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하루 150대(최대 250대)가 넘는 차량을 처리할 수 있다. 또한 최대 94대를 수용할 수 있는 여유로운 주차공간과 아우디 카페 컨셉의 쾌적한 라운지가 마련되어 있어 고객들의 대기시간 동안 최상의 편의도 제공한다.</p>
<p>아울러 ‘아우디 서비스 개포’는 100% 예약제와 두 명의 테크니션이 한 개의 워크베이에서 정비를 담당하는 트윈 서비스(Twin service)를 제공해 작업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키고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p>
<p>아우디 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대표는 “아우디 서비스 수요가 가장 많은 강남 지역에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강남 최대규모의 서비스 센터를 오픈했다”며, “앞으로 개포 서비스 센터를 통해서울 강남권 고객에게 최고의 아우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p>‘아우디 서비스 개포’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토요일과 공휴일은 휴무이다. 문의전화는 02-573-1463으로 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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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2015년 총 180만대 판매 신기록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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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Jan 2016 10:46:29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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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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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는 2014년 글로벌 판매량 대비 3.6 % 증가한 1,803,250여 대를 판매하는 기염을 토하며 2015년 신기록을 갱신했다. 아우디 현 주력 모델의 첫 주자인 ‘뉴 아우디 A4’, ‘뉴 아우디 Q7’, ‘뉴 아우디 R8’이 일부 시장에 아직 출시되지 않은 상황을 감안하면 더 경이로운 판매 기록이라 할 수 있다. 유럽 지역과 중국에서 이미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절대 강자 자리를 굳히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아우디-2015년-총-180만대-판매-신기록-달성.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421" alt="아우디, 2015년 총 180만대 판매 신기록 달성"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아우디-2015년-총-180만대-판매-신기록-달성.jpg" width="1024" height="682" /></a></p>
<p>아우디는 2014년 글로벌 판매량 대비 3.6 % 증가한 1,803,250여 대를 판매하는 기염을 토하며 2015년 신기록을 갱신했다. 아우디 현 주력 모델의 첫 주자인 ‘뉴 아우디 A4’, ‘뉴 아우디 Q7’, ‘뉴 아우디 R8’이 일부 시장에 아직 출시되지 않은 상황을 감안하면 더 경이로운 판매 기록이라 할 수 있다. 유럽 지역과 중국에서 이미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절대 강자 자리를 굳히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2배의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12월 판매 실적만 보아도, 전 세계 약 158,450명의 고객들이 아우디 차량을 선택하였다. 이는 전월 대비 5.6% 증가한 수치로 이로써 아우디는 72개월 연속 판매 증가세를 이어나가는 대기록을 수립했다.</p>
<p>루퍼트 슈타들러 아우디 AG 회장은 “프리미엄 브랜드 아우디가 2015년 판매 목표였던 150만대에서 무려 30만대나 초과 달성하며 지난 해 180만대 판매 실적을 거두었다. 이는 아우디가 다사다난했던 2015년 한 해를 잘 극복하고 굳건히 정상 궤도를 따라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고 소감을 표했다.</p>
<p>디트마 포겐라이터 아우디 AG 세일즈 부문 이사는 “아우디는 성장속도가 둔화되고 있는 아시아 시장에 매우 유연하게 대처하고 있으며 탄탄하고 수익성 높은 비즈니스를 위한 판매 전략을 전개하고 있다. 미국 시장에서의 훌륭한 성과와 유럽 지역에서 아우디 대표 차종 신규 모델들의 성공적인 런칭을 통해, 아우디의 지속적인 성장의 초석이 성공적으로 마련된 셈이다.” 라고 지역별 판매성과에 대해 밝혔다.</p>
<p>아우디 주력 차종의 차세대 버전 출시 계획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A4의 최신 버전이 2015년 11월 유럽에서 첫 출시되었으며, 올해 유럽 외 국가들에서도 출시될 예정이다. 2015년 6월 유럽 시장에 첫 선보인 ‘뉴 아우디 Q7’은 2015년 말 중국에서 출시 되었으며 올 해 미국 및 주요 국가들에서 출시를 앞두고 있다.</p>
<p>아우디의 SUV 전 라인은 주력 세그먼트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2015년도 Q모델 라인업 전반에 걸쳐 6.0 % 판매 신장을 거둬, SUV 차량의 강세를 다시 한 번 입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약 537,950대 판매를 기록하였다. A3 모델 패밀리는 아우디 성장세를 견인하는데 크게 기여하여 20.3% 증가한 약 372,750대의 판매 실적을 달성하였다. 또한 약 29,950대(+87.0%)를 판매한 ‘아우디 TT’는 프리미엄 컴팩트 스포츠 카 세그먼트에서 단연 독보적인 베스트셀링 모델로 자리매김하였다.</p>
<p>유럽에서 아우디 대형급 모델도 각광을 받았다. 아우디 Q7 (+103.8% , 약 27,050대 판매)은 물론, 아우디 A6모델의 판매도 신장되어 9.9% 증가한 약 99,800대의 판매 실적을 달성하였다. 모델 라인업 전반에 걸쳐 유럽 시장 판매량은 4.8% 증가한 약 799,950대를 돌파해 신기록을 세웠다. 지난 12월 ’뉴 아우디 A4’는 유럽 출시 단 한 달 만에 17.5% 증가한 약 57,650 대를 판매하는 실적을 올렸다. 지난 5년 간 아우디의 유럽 지역 연간 판매량은 거의 25% 신장한 반면, 전반적으로 유럽 지역 이외의 시장 판매량은 2010년도 판매 실적 수준으로 회복하는 수준에 그쳤다. 아우디의 유럽 국가별 2015년 판매 실적을 살펴보면, 스페인(+16.5%, 44,587대)과 이탈리아(+10.3%, 54,054대)는 호조세를 이어나갔으며 프랑스는 5.2% 증가한 60,216대를 기록하였다. 아우디는 독일(+5.7%, 270,063대)과 영국(+5.0%, 166,817대) 시장에서는 사상 최대 판매 기록을 수립하였으나, 러시아의 경우 시장 상황이 호전되지 않아 24.6% 감소한 25,650대 판매를 기록하였다.</p>
<p>아우디는 미국 시장에서 사상 처음으로 20만대 판매를 달성하는 등, 작년 한해 11.1% 증가한 202,202대의 판매 실적을 거뒀다. 이로써, 아우디의 미국 판매 실적이 지난 5년 동안 2배로 증가하였다. 지난 12월, 일부 아우디 디젤 모델의 자발적인 판매 중단에도 불구하고 판매량은 6.0% 증가한 20,399대를 기록하였다. 연간 22.6% 성장하여 52,006대의 SUV 모델 판매 실적과 함께, 특히 아우디 Q5는 강하고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아우디 Q모델 라인업의 강세를 주도하고 있다. 아우디 A3 세단(+52.4%)은 32,119대를 판매하며 미국 프리미엄 브랜드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인기있는 소형 세단으로 등극하였다. 아우디는 미국 뿐 아니라 미주 대륙 전반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특히 캐나다(+9.1%, 26,754대)와 멕시코 (+9.3%, 14,147대), 그리고 탄탄하고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브라질은 38.7% 증가한 17,130대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p>
<p>2015년에도 매우 높은 판매고를 올린 중국에서 아우디는 2014년 대비약간 감소한(-1.4%) 570,889대를 판매하며 작년 한해를 마감하였다. 하지만, 지난 12월에는 전년 동기 아우디가 중국 시장에서 세운 사상 최다 판매 기록에서 단 3.8%가 감소한 60,197대를 판매하며, 중국 판매 사상 두 번째로 높은 판매고를 보였다. 현지 생산 모델로서 2014년도 후반에 출시된 아우디 A3 세단은 특히 많은 고객들을 아우디 전시장으로 끌어들였다. 2016년 여름에는 중국 시장 전체 판매량의 약 60%를 차지하는 주력 모델의 최신 버전이 새롭게 출시될 예정으로, 올해 아우디는 중국 시장 출시 제품 라인업 전반에 걸쳐 다양한 신차를 출시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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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R8 LMS 컵 2016 시즌 유경욱선수와 재계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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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Jan 2016 11:43:09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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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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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국내 최정상 레이서로서 2013년부터 아우디 코리아 공식 드라이버로 활동해 온 유경욱 선수와 2016년 시즌 재계약을 맺었다. 유경욱 선수는 다양한 국내외 레이싱 대회의 수차례 우승 경력을 자랑하는 최정상급 레이서다. 아우디 코리아는 2013년 국내 수입차 브랜드로는 유일한 모터스포츠팀인 ‘팀 아우디 코리아’를 창단하고, 유경욱 선수를 영입해 아시아 전역에서 열린 ‘아우디 R8 LMS컵 2013’ 시즌부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아우디코리아-국내-대표-레이서-유경욱-선수와-재계약.jpg"><img class="size-full wp-image-50366 aligncenter" alt="아우디코리아 국내 대표 레이서 유경욱 선수와 재계약"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아우디코리아-국내-대표-레이서-유경욱-선수와-재계약.jpg" width="683" height="1024" /></a></p>
<p>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국내 최정상 레이서로서 2013년부터 아우디 코리아 공식 드라이버로 활동해 온 유경욱 선수와 2016년 시즌 재계약을 맺었다.</p>
<p>유경욱 선수는 다양한 국내외 레이싱 대회의 수차례 우승 경력을 자랑하는 최정상급 레이서다. 아우디 코리아는 2013년 국내 수입차 브랜드로는 유일한 모터스포츠팀인 ‘팀 아우디 코리아’를 창단하고, 유경욱 선수를 영입해 아시아 전역에서 열린 ‘아우디 R8 LMS컵 2013’ 시즌부터 2015년 시즌까지 전 대회에 참가한 바 있다. 올 해에도 유경욱 선수는 팀 아우디 코리아 소속으로 2016 시즌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p>
<p>올해 아우디 R8 LMS 컵 2016 시즌은 중국(5월)을 시작으로 태국(7월), 말레이시아(8월), 한국(9월), 대만(10월), 그리고 중국(10월 예정 6번의 레이스, 레이스당 2라운드 총 12 라운드가 진행된다.</p>
<p>팀 아우디 코리아의 유경욱 선수는 “올 시즌에는 지난해 경험을 바탕으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일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p>
<p>아우디 코리아 요그 디잇츨 상무는 “아우디 R8 LMS컵 대회는 최고 기량의 선수들이 동일한 조건에서 오직 실력만으로 승부를 겨루는 대회라 선수들의 기량이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하며, “유경욱 선수처럼 국내 모터스포츠를 대표하는 레이서와 재계약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표명했다.</p>
<p>아우디 R8 LMS컵은 R8 LMS 차량으로만 경주를 치르는 아우디의 유일한 원메이크(one make) 국제 대회다. R8 LMS(Le Mans Series)는 아우디의 고성능 스포츠카 R8을 기반으로 GT3 경주에 맞춰 설계한 모델로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레이스인 르망 24시에서 그 이름을 따왔다.</p>
<p>2016년 경기에서는 새로운 아우디 R8 LMS 컵 레이스카로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기존 차량보다 차체는 약간 커진 반면 높이는 낮아져 더욱 다이내믹한 형태를 갖췄다. 차량의 무게는 기존 1,290kg에서 1,225kg으로 65kg이 감량되었고 출력은 기존 560마력(hp)에서 25마력이 높아져 585마력이 됐다.</p>
<p>한편, 아우디 코리아는 유경욱 선수와 재계약을 맺으면서 아우디 플래그십 고성능 세단 S8 모델을 제공했다. S8은 아우디의 고성능 라인 S(Sport)의 최상위 모델로 100% 알루미늄 차체인 ASF를 적용하고 있으며, 엔진은 신형 V8 4.0 TFSI 트윈터보 직분사 가솔린을 얹어 최대출력 520마력의 강력한 파워를 뿜어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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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ASE 컨셉의  ‘아우디 서비스 삼성’ 신규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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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Jan 2016 00:27:06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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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아우디 공식딜러인 고진모터스(대표이사: 장인우)가 간단한 점검이나 수리를 위한 편리하고 신속한 A/S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는 ASE(Audi Service Express) 컨셉의 ‘아우디 서비스 삼성’을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오픈한 ‘아우디 서비스 삼성’은 가장 빈번하게 서비스 받게 되는 차량 정기점검 필수항목들을 보다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한 ASE 컨셉의 서비스센터로, 엔진오일 또는 엔진오일 필터 교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아우디-코리아-강남지역-고객-편의-위한-ASE-컨셉의-아우디-서비스-삼성-신축-오픈.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53" alt="아우디 코리아, 강남지역 고객 편의 위한 ASE 컨셉의 아우디 서비스 삼성 신축 오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아우디-코리아-강남지역-고객-편의-위한-ASE-컨셉의-아우디-서비스-삼성-신축-오픈.jpg" width="1024" height="725" /></a></p>
<p>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아우디 공식딜러인 고진모터스(대표이사: 장인우)가 간단한 점검이나 수리를 위한 편리하고 신속한 A/S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는 ASE(Audi Service Express) 컨셉의 ‘아우디 서비스 삼성’을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p>
<p>새롭게 오픈한 ‘아우디 서비스 삼성’은 가장 빈번하게 서비스 받게 되는 차량 정기점검 필수항목들을 보다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한 ASE 컨셉의 서비스센터로, 엔진오일 또는 엔진오일 필터 교환, 에어클리너 교환, 공기정화 필터 교환, 브레이크 패드 교환 등의 A/S 서비스를 전문으로 한다.</p>
<p>또한, ‘아우디 서비스 삼성’은 신속하고 정확한 점검 서비스를 위해 아우디 ‘트윈 서비스(Audi Twin Service)’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우디 트윈 서비스’는 하나의 워크베이 당 한 명의 테크니션이 작업하는 기존의 방식과 달리 하나의 워크베이에 두 명의 테크니션이 투입되어 작업 시간을 절반으로 줄이고 동시에 보다 정확한 작업이 가능한 새로운 서비스 방식이다.</p>
<p>‘아우디 서비스 삼성’은 서울 강남구 삼성로 541에 위치하고 있어 강남, 서초, 송파 지역 고객으로부터의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며 특히, 서비스센터가 대로변에 위치하여 있어 진입이 매우 편리하다. 서비스 센터는 연면적 122평,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하루 최대 25대의 정비가 가능하고 건물 내에는 차량 점검 시간 동안 대기하는 고객을 위한 아우디 고객 전용 라운지도 마련되어 있다.</p>
<p>아우디 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대표는 “업무 등으로 바빠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고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차량 점검과 수리가 가능한 ASE 컨셉의 서비스센터를 오픈하게 되었다”면서 “ASE 컨셉을 적용한 첫 A/S 서비스센터인 ‘아우디 서비스 삼성’은 간단한 점검과 수리를 위한 시간과 이동 거리를 단축할 수 있어 아우디 고객들을 위한 효율적이고 편리한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아우디 삼성서비스는 주중(월~금)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문의전화:02-563-045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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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년 상반기, 이 차에 주목하라: 한국에 출시되는 10종의 신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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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Jan 2016 09:06: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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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변방의 작은 자동차 시장이었던 한국 시장이 갈 수록 글로벌 브랜드들의 격전지로 성장하고 있다. 국산 브랜드들은 예전보다 높아진 위상으로 세계 진출을 노리고 있고, 유럽과 미국의 주요 브랜드들은 가파르게 성장하는 한국 수입차 시장에 주목하며 각축전이 벌어지는 것. 지난 해 역시 그런 추세를 반영하듯 국산차는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여러 전략 모델을 선보였고, 수입차는 연간 243,900대를 판매하며 전년 대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page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077"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page1.jpg" width="1280" height="700" /></a></p>
<p>변방의 작은 자동차 시장이었던 한국 시장이 갈 수록 글로벌 브랜드들의 격전지로 성장하고 있다. 국산 브랜드들은 예전보다 높아진 위상으로 세계 진출을 노리고 있고, 유럽과 미국의 주요 브랜드들은 가파르게 성장하는 한국 수입차 시장에 주목하며 각축전이 벌어지는 것.</p>
<p>지난 해 역시 그런 추세를 반영하듯 국산차는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여러 전략 모델을 선보였고, 수입차는 연간 243,900대를 판매하며 전년 대비 24.2%의 고성장을 기록했다. 올해도 크게 다르지 않아 보다 다양한 수요에 대응할 국산차가 출시되는 반면 소비자를 사로잡을 수입 신차의 공세 역시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p>
<p>여기, 올 상반기 한국 시장에 선보일 국산차와 수입차를 5대씩 모아 봤다. 완전히 새로운 세그먼트를 개척하는 모델도 있고, 베스트 셀러의 후속작도 있다. 이 중 과연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차는 무엇일까?</p>
<p>&nbsp;</p>
<p><strong>*국산차</strong></p>
<p><strong>1. 현대 아이오닉: 1월 14일</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160105-현대차-아이오닉IONIQ-하이브리드-사전계약-실시-사진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064" alt="160105 현대차, 아이오닉(IONIQ) 하이브리드 사전계약 실시 (사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160105-현대차-아이오닉IONIQ-하이브리드-사전계약-실시-사진11.jpg" width="1024" height="516" /></a></p>
<p>연식변경 모델을 제외하면 올해 제일 먼저 출시되는 신차는 현대 아이오닉이다. 1월 7일 미디어 프리뷰 행사를 갖고 1월 14일 정식으로 판매를 개시한다. 현대차로서는 후속 모델이 아닌 완전 신차 출시는 2014년 10월 아슬란 출시 이후 15개월 만이다. 아이오닉은 프리우스에 대항할 친환경 모델로, 우선 선보이는 하이브리드에 이어 PHEV(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순수 전기차 역시 라인업에 추가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160107-아이오닉-미디어-프리뷰사진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065" alt="160107 아이오닉 미디어 프리뷰(사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160107-아이오닉-미디어-프리뷰사진11.jpg" width="1024" height="549" /></a></p>
<p>지금까지 알려진 정보에 따르면 1.6L 카파 앳킨슨 사이클 GDi 엔진이 105마력의 최고출력을 내고, 43.5마력을 내는 영구자석 전기모터가 결합돼 높은 효율을 달성했다. 하이브리드 모델로선 이례적으로 DCT 변속기를 채택한 점도 주목할 부분. 공인연비는 최고 22.4km/L에 달한다. 상반기 중에는 아이오닉과 파워트레인을 공유하는 기아의 소형 SUV, 니로(NIRO)도 선보일 예정이다.</p>
<p>&nbsp;</p>
<p><strong>2. 기아 K7: 1월 하순</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151125-기아차-신형-K7-외관디자인-최초-공개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062" alt="151125-기아차-신형-K7-외관디자인-최초-공개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151125-기아차-신형-K7-외관디자인-최초-공개1-1.jpg" width="1024" height="534" /></a></p>
<p>기아차는 새로운 디자인과 높은 상품성으로 무장한 신형 K7을 1월 하순에 출시한다. 이에 앞서 오는 1월 11일 기자단을 대상으로 한 미디어 프리뷰 행사가 예정돼 있다. K7은 지난 해 출시된 쉐보레 임팔라, 올 상반기 출시 예정인 르노삼성 탈리스만 등을 견제하며, 동시에 수입 중대형 모델들과 경쟁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151125-기아차-신형-K7-외관디자인-최초-공개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063" alt="151125-기아차-신형-K7-외관디자인-최초-공개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151125-기아차-신형-K7-외관디자인-최초-공개2-1.jpg" width="1024" height="460" /></a></p>
<p>독특한 실루엣의 &#8220;Z&#8221; 형 LED 램프가 앞뒤에 채택돼 존재감을 강조하며, 동급 최고수준의 안전장비와 편의사양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기아차 최초로 전륜 8속 자동변속기가 적용되며, 업계에 따르면 엔트리 모델인 가솔린 4기통을 주력으로 6기통 모델과 LPi, 하이브리드, 디젤 등 다양한 라인업을 준비할 전망이다. 1세대가 성공적이었던 만큼 2세대에도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p>
<p>&nbsp;</p>
<p><strong>3. 르노삼성 탈리스만: 1분기</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Renault-Talisman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078" alt="Renault-Talisman_201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Renault-Talisman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르노삼성은 QM3 이후 간만에 라인업을 확장한다. 르노 탈리스만을 국내에서 전격 생산, 판매하기로 한 것. 차명을 탈리스만으로 유지할 지, SM6로 바꿀 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나, 현행 SM5와 SM7의 간극을 메우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실물은 오는 1월 13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최초로 공개되며, 3월 경부터 본격적인 생산 및 판매에 나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Renault-Talisman_2016_1024x768_wallpaper_5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079" alt="Renault-Talisman_2016_1024x768_wallpaper_5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Renault-Talisman_2016_1024x768_wallpaper_54.jpg" width="1024" height="730" /></a></p>
<p>탈리스만은 유럽 르노의 기함으로, 세련된 디자인과 4륜 조향 등 첨단 사양이 특징이다. 태블릿 형태의 대형 디스플레이를 통한 차량 기능 조작도 눈여겨 볼 부분. 파워트레인은 1.6 터보, 1.7 디젤 등이 점쳐지고 있으나 2.0 자연흡기 엔진과 CVT의 조합 또는 2.0 터보 엔진의 적용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도넛 탱크를 적용한 LPi 버전 역시 출시될 예정이다. 르노삼성 박동훈 부사장은 &#8220;(탈리스만이) 10년에 한 번 올까말까 한 기회라고 생각한다&#8221;며 &#8220;과거 전성기에 버금가는 시기로 만들기 위해 전사적 노력을 다할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nbsp;</p>
<p><strong>4. 쉐보레 말리부: 2분기</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evrolet-Malibu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073" alt="Chevrolet-Malibu_201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evrolet-Malibu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노후 모델 교체를 미뤄 &#8220;사골&#8221;이라는 오명까지 얻은 한국GM은 올해 상반기 쉐보레 말리부를 시작으로 라인업 정비를 시작한다. 디젤 등의 투입으로 나쁘지 않은 성적을 거뒀던 말리부는 지난 해 선보인 신형 모델로 변경된다. 기존의 각진 디자인에서 보다 곡선을 강조하고 입체감을 높인 스타일로 바뀌면서 국내에서도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evrolet-Malibu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074" alt="Chevrolet-Malibu_2016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evrolet-Malibu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신형 말리부는 북미에서 160마력을 내는 1.5 터보가 주력이지만 국내에서는 일반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2.0 자연흡기가 주력이 될 가능성도 높다. 또 고성능 버전인 2.0 터보와 하이브리드의 투입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판매를 견인했던 디젤은 유로6 적용 후 2L급 디젤 엔진이 모두 단종돼 출시 여부가 불투명하다. 신형 말리부의 생산은 부평 제2공장에서 이뤄지며, 이르면 올 4월 경부터 생산 및 판매가 시작된다.</p>
<p>&nbsp;</p>
<p><strong>5. 쌍용 티볼리 롱바디: 상반기</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20150915_프랑크푸르트모터쇼_XLV-Air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066" alt="20150915_프랑크푸르트모터쇼_XLV-Air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20150915_프랑크푸르트모터쇼_XLV-Air4.jpg" width="1024" height="743" /></a></p>
<p>쌍용은 지난 해 성장을 이끌었던 티볼리의 가지치기 모델을 추가한다. 컴팩트한 티볼리의 차체를 늘려 실용성과 공간 활용도를 높인 롱바디 모델이 그것이다. 이미 모터쇼를 통해 &#8220;XLV&#8221; 컨셉트카를 선보인 바 있으며, 티볼리 롱바디의 디자인도 컨셉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차명이 &#8220;티볼리 롱바디&#8221;가 될 지, 혹은 별도의 모델로서 이름을 부여받을 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20150915_프랑크푸르트모터쇼_XLV-Air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067" alt="20150915_프랑크푸르트모터쇼_XLV-Air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20150915_프랑크푸르트모터쇼_XLV-Air5.jpg" width="1024" height="666" /></a></p>
<p>티볼리 롱바디는 5인승과 7인승 등 2가지 시트 배치가 적용되며, 4WD와 디젤 엔진 역시 적용된다. 휠베이스는 티볼리와 동일하게 유지하지만 트렁크 쪽 공간을 대폭 늘려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비록 휠베이스는 그대로지만, 앞뒤 모두 신규 디자인을 적용해 퍼스널 카 성격이 강한 티볼리와는 차별화된 패밀리 카로 포지셔닝한다. 쌍용차는 지난 해 유럽 시장에서의 성장세를 티볼리 롱바디를 통해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p>
<p>&nbsp;</p>
<p><strong>*수입차</strong></p>
<p><strong>1. BMW M2 쿠페: 상반기</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BMW-M2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071" alt="BMW-M2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BMW-M2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제 수입차로 넘어와보자. 지난 해 역시 근소한 차이로 수입차 판매 1위를 달성한 BMW는 연초부터 고성능 라인업을 확충한다. 올해 가장 먼저 투입되는 모델은 2016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될 BMW M2 쿠페다. 3.0L 직렬 6기통 트윈터보 엔진을 얹어 370마력을 내는 M2는 올해 최고의 스포츠카 기대주이기도 하다. 국내 사양에는 선대 모델인 1시리즈 M 쿠페와 마찬가지로 수동변속기가 적용되며, 7단 DCT 역시 선택할 수 있을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BMW-M2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072" alt="BMW-M2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BMW-M2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16.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알루미늄을 폭넓게 사용해 경량화를 이뤄내고 M 스포츠 디퍼렌셜과 M 전자식 스티어링, 고성능 브레이크가 장착된다. 형뻘인 BMW M3, M4와 같은 서스펜션 설계를 적용해 극한의 코너링 실력을 보여준다. M2와 함께 SUV 라인업의 막내 M인 X4 M40i도 상반기 중 한국을 찾을 예정이다.</p>
<p>&nbsp;</p>
<p><strong>2. 메르세데스-벤츠 신형 E-클래스: 2분기</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2017-Mercedes-E-Class-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060" alt="2017-Mercedes-E-Class-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2017-Mercedes-E-Class-2.jpg" width="1024" height="692" /></a></p>
<p>메르세데스-벤츠는 몇백 대 차이로 수입차 판매 1위를 놓쳤지만, 올해는 정상 탈환을 위해 심기일전한다. 특히 한국 시장의 주력 모델인 E-클래스가 신형으로 교체되면서 판매가 크게 뛸 전망이다. 오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신형 E-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 패밀리 룩을 공유하며 S-클래스 못지 않게 호화로운 실내와 첨단 사양으로 무장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2017-Mercedes-E-Class-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061" alt="2017-Mercedes-E-Class-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2017-Mercedes-E-Class-16.jpg" width="1024" height="669" /></a></p>
<p>신형 E-클래스에는 세계 최초로 멀티 빔 LED 헤드라이트가 적용되며, S-클래스와 마찬가지로 대형 디스플레이 패널에 계기판 클러스터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통합된다. 그 밖에도 무인주차기능, 능동 차선변경 보조 시스템 등이 장착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6월 경 신형 E-클래스를 출시하며, E-클래스 외에도 올 한 해 GLC, GLE, GLS 등 신형 SUV 모델을 대거 투입, 라인업 강화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p>
<p>&nbsp;</p>
<p><strong>3. 아우디 신형 A4: 상반기</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069" alt="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아우디 코리아는 지난 해 공격적으로 신차를 출시한 데에 이어 올해 5종 이상의 신차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대형 SUV Q7이나 슈퍼카 R8의 출시도 예정돼 있지만, 상반기 신차 중 가장 핵심이 되는 모델은 컴팩트 세단 A4이다. 경쟁 모델인 BMW 3 시리즈,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에 비해 모델 체인지가 늦은 A4는 올 상반기 한국 시장에 상륙해 반격을 펼칠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1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068" alt="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1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1a.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신형 A4는 차세대 합성 소재와 경량 구조를 채택해 기존보다 전장이 29mm나 늘어났음에도 120kg 이상 가벼워진 것이 특징이다. 아우디가 자랑하는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가 적용되며, 나파 가죽과 알칸타라 등 고급 소재를 두른 인테리어도 인상적이다. 버추얼 콕핏 계기판도 적용돼 &#8220;기술을 통한 진보&#8221;라는 슬로건을 증명한다. 한국에서는 고효율의 2.0 TDI가 주력이며 2.0 TFSI 역시 국내에 소개될 가능성이 높다.</p>
<p>&nbsp;</p>
<p><strong>4. 시트로엥 DS4 크로스백: 2분기</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itroen-DS4_Crossback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076" alt="Citroen-DS4_Crossback_201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itroen-DS4_Crossback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지난 해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한불모터스는 올해 시트로엥과 DS 라인업 강화에 역량을 쏟는다. 다양한 모델이 출시를 앞두고 있는데, 그 중 상반기 출시가 확정된 것은 DS4 크로스백이다. 프리미엄 해치백 DS4의 크로스오버 버전으로, 컴팩트 크로스오버가 인기를 끌고 있는 국내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신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itroen-DS4_Crossback_2016_1024x768_wallpaper_0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075" alt="Citroen-DS4_Crossback_2016_1024x768_wallpaper_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itroen-DS4_Crossback_2016_1024x768_wallpaper_0a.jpg" width="1024" height="730" /></a></p>
<p>DS4 크로스백은 작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처음 소개된 모델로, 차세대 LED 헤드라이트 등 첨단 사양과 나파 가죽 내장재 등 고급화 사양이 어우러진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모델이다. 애플 카플레이가 탑재되며, 스마트폰과 연동해 차량 정보를 제공하는 DS 커넥트 박스 기능이 적용된다. 유럽에서는 가솔린 3종, 디젤 3종 등 다양한 파워트레인이 제공되나, 국내에는 120마력을 내는 디젤 엔진의 탑재가 유력하다. 이외에도 한불모터스는 푸조 508 RXH, 시트로엥 C4 칵투스 등을 연내에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p>
<p>&nbsp;</p>
<p><strong>5. 볼보 XC90: 2분기</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Volvo-XC90_2015_1024x768_wallpaper_1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080" alt="Volvo-XC90_2015_1024x768_wallpaper_1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Volvo-XC90_2015_1024x768_wallpaper_1b.jpg" width="1024" height="730" /></a></p>
<p>볼보는 조용히 돌풍을 준비하고 있다. 북미에서 대박을 친 차세대 플래그십 SUV, XC90이 6월 경 국내 정식 출시된다. 완전히 새로운 플랫폼에 미래지향적 디자인, 고급스러운 실내사양을 적용해 고가의 대형 SUV임에도 출시 10개월 만에 5만 7,000대 이상 판매됐다. 스웨덴 현지의 공장이 3교대 체제로 돌입할 것 또한 XC90의 뜨거운 인기를 반영하는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Volvo-XC90_2015_1024x768_wallpaper_3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081" alt="Volvo-XC90_2015_1024x768_wallpaper_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Volvo-XC90_2015_1024x768_wallpaper_38.jpg" width="1024" height="730" /></a></p>
<p>XC90은 &#8220;토르의 망치&#8221;라 불리는 새로운 패밀리 룩을 반영하며,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8220;센서스&#8221;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심플하면서도 실용적이고 세련된 스칸디나비안 디자인 인테리어가 간결한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고 19-스피커 바우어&amp;윌킨스 오디오 시스템과 세계 최고수준의 안전 사양이 두루 탑재됐다. 국내에는 디젤 2종, 가솔린 2종의 드라이브-e 파워트레인이 우선 투입되며, 하반기 중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T8 AWD 역시 출시 가능성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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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부산 사상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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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Jan 2016 00:02:34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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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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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공식 딜러사인 유카로오토모빌(대표: 한호종)이 부산 학장동에 ‘아우디 사상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남천동과 민락동에 이어 부산 지역 내 세 번째로 오픈한 ‘아우디 사상 서비스센터’는 서부산 교통의 중심인 동서고가대로 학장램프와 인접한 곳에 위치하고 있어, 부산 전 지역은 물론 김해와 양산 등 주변 인근 도시 어디서나 접근성이 높다. 이로써, 정비 예약 및 대기 시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아우디코리아-부산-사상-서비스센터-공식-오픈.jpg"><img class="size-full wp-image-49999 aligncenter" alt="아우디코리아 부산 사상 서비스센터 공식 오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아우디코리아-부산-사상-서비스센터-공식-오픈.jpg" width="1024" height="683" /></a></p>
<p>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공식 딜러사인 유카로오토모빌(대표: 한호종)이 부산 학장동에 ‘아우디 사상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고 밝혔다.</p>
<p>남천동과 민락동에 이어 부산 지역 내 세 번째로 오픈한 ‘아우디 사상 서비스센터’는 서부산 교통의 중심인 동서고가대로 학장램프와 인접한 곳에 위치하고 있어, 부산 전 지역은 물론 김해와 양산 등 주변 인근 도시 어디서나 접근성이 높다. 이로써, 정비 예약 및 대기 시간 단축 등 고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서비스 편의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p>
<p>새롭게 오픈한 ‘아우디 사상 서비스 센터’는 대지면적 1,041.3m², 연면적 836.55 m², 지상 2층 규모로 총 9개의 워크베이를 보유하고 있으며, 아우디 전용 휠 얼라인먼트 기기 등 다양한 최신 장비와 접수 차량을 바로 점검할 수 있는 다이렉트 리셉션 등이 준비되어 있다. 서비스 대기 고객들을 위한 안락한 고객 라운지도 마련되어 있으며, 2016년 하반기 중에는 판금, 도장 서비스 시설도 갖출 예정으로, 고객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애프터세일즈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p>
<p>아우디 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대표는 “부산·경남 지역 고객 서비스의 질적, 양적 향상을 위해 부산 내 세 번째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며, “높아진 접근성과 편의성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최고의 아우디 A/S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p>
<p>‘아우디 사상 서비스센터’는 부산광역시 사상구 학감대로 187(지번: 학장동 272-4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문의 051-995-008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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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 디트로이트 프리뷰: 기대되는 신차 Best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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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Jan 2016 13:32: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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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최대의 자동차 축제인 2016 북미 국제 오토쇼(NAIAS), 통칭 디트로이트 모터쇼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월 11일 미디어 행사를 시작으로 1월 24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모터쇼에서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자동차 시장인 북미 시장을 겨냥한 각 완성차 업체의 신차들이 각축전을 벌인다. 지난 해 미국 브랜드들의 약진이 돋보였던 디트로이트에서, 올해는 유럽차와 아시아차의 반격이 이어질 전망이다. 유럽 브랜드들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65"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page.jpg" width="1280" height="900" /></a></p>
<p>미국 최대의 자동차 축제인 2016 북미 국제 오토쇼(NAIAS), 통칭 디트로이트 모터쇼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월 11일 미디어 행사를 시작으로 1월 24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모터쇼에서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자동차 시장인 북미 시장을 겨냥한 각 완성차 업체의 신차들이 각축전을 벌인다.</p>
<p>지난 해 미국 브랜드들의 약진이 돋보였던 디트로이트에서, 올해는 유럽차와 아시아차의 반격이 이어질 전망이다. 유럽 브랜드들은 고성능 및 럭셔리 신모델을 디트로이트에서 최초로 공개하고, 일본과 한국 업체들 역시 북미 시장을 겨냥한 프리미엄 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한다. 여느 해처럼 올해 역시 모터쇼 당일 깜짝 공개되는 신모델도 많을 전망이다.</p>
<p>올해 디트로이트에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가장 기대되는 10종의 신차를 미리 살펴본다.</p>
<p>&nbsp;</p>
<p><strong>1. 메르세데스-벤츠 신형 E 클래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mercedes-benz-e-class-sketch.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64" alt="mercedes-benz-e-class-sketc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mercedes-benz-e-class-sketch.jpg" width="1024" height="682" /></a></p>
<p>메르세데스-벤츠는 브랜드의 중추인 E 클래스의 신형 모델(코드명 W213)을 디트로이트에서 최초 공개한다. 볼륨 모델인 만큼 이번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차 중 하나다. 현행 E 클래스가 출시된 지 7년 만의 변신이며, 천문학적인 비용을 들여 부분변경을 마친 지는 3년 만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2017-Mercedes-Benz-E-Class-interior-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54" alt="2017-Mercedes-Benz-E-Class-interior-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2017-Mercedes-Benz-E-Class-interior-25.jpg" width="1024" height="768" /></a></p>
<p>비교적 최근까지 4개로 나눠진 헤드라이트가 강한 아이덴티티였던 E 클래스는 최신 S 클래스와 C 클래스의 스타일을 답습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공개된 티저에 따르면 S 클래스의 인테리어 스타일링을 계승했으며, 84개의 LED 모듈로 구성된 멀티빔 헤드라이트는 타 모델과 유사한 형태를 지니되 두 줄의 LED 라인으로 E 클래스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한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신형 E 클래스 외에도 SLK 클래스의 부분변경 모델인 SLC 클래스를 북미에 최초로 선보이며, 메르세데스-AMG S65 카브리올레도 함께 전시한다.</p>
<p>&nbsp;</p>
<p><strong>2. BMW M2</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사진-The-new-BMW-M2-Coup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46" alt="사진-The new BMW M2 Coup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사진-The-new-BMW-M2-Coupe.jpg" width="1024" height="681" /></a></p>
<p>BMW는 고성능 라인업 강화로 북미시장에 승부수를 건다. 경쾌한 주행감각과 강력한 퍼포먼스로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1시리즈 M 쿠페(1M)의 후속 격인 M2를 최초로 공개한다. 컴팩트 스포츠 쿠페인 M2는 3.0L 트윈파워 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70마력을 발휘하며, 6속 수동변속기 또는 7속 M DCT와 맞물려 예리한 주행을 선보인다. 0-100km/h 가속은 4.3초 만에 끝마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BMW-M2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55" alt="BMW-M2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BMW-M2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1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알루미늄 소재가 각 부위에 사용돼 경량화를 실현했으며, M 디비전에서 세팅한 전자식 스티어링과 M 스포츠 디퍼렌셜, 고성능 브레이크가 탑재된다. M2와 함께 소개되는 소형 SUV 라인업 최초의 M 퍼포먼스 모델, X4 M40i는 신형 M 퍼포먼스 3.0L 6기통 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60마력, 최대토크 47.4kg.m의 성능을 자랑한다.</p>
<p>&nbsp;</p>
<p><strong>3. 아우디 Q6 h-트론</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udi-e-tron-quattro-concept-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804" alt="Audi e-tron quattro concept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udi-e-tron-quattro-concept-1.jpg" width="1024" height="550" /></a></p>
<p>아우디는 지난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때 소개한 e-트론  콰트로와 동일한 MLB 플랫폼을 활용하는 수소 연료전지 컨셉트카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중형 SUV인 Q5와 대형 SUV인 Q7 사이에 위치할 쿠페 스타일의 크로스오버, Q6의 이름을 따며, 수소 연료전지를 의미하는 h-트론이라는 서브네임이 붙을 것으로 알려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udi-e-tron_quattro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1" alt="Audi-e-tron_quattro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udi-e-tron_quattro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새로운 컨셉트카는 디젤게이트로 곤욕을 치뤄 실추된 아우디의 브랜드 이미지를 견인하기 위한 수단이다. 전기차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라인업인 e-트론과 더불어 수소 연료전지 자동차를 전면에 내세워 친환경 이미지를 회복하겠다는 것. 냉랭하게 돌아 선 미국 소비자들의 마음을 돌리기 위한 새 컨셉트카가 기대를 모으는 것도 그런 까닭이다.</p>
<p>&nbsp;</p>
<p><strong>4. 포르쉐 911 터보·터보 S</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P15_1243_a5_rg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056" alt="911 Turbo S und 911 Turbo S Cabriole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P15_1243_a5_rgb.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편, 독일 스포츠카의 대명사인 포르쉐는 상징적인 911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터보와 터보 S를 최초로 실물 공개한다. 부분변경과 함께 카레라 등 하위 모델도 다운사이징 터보를 채택하면서 &#8220;터보&#8221;라는 이름의 무게감은 덜하지만, 여전히 독보적인 성능과 과격한 스타일은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p>
<div id="attachment_48055"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P15_1242_a5_rgb.jpg"><img class="size-full wp-image-48055" alt="911 Turb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P15_1242_a5_rgb.jpg" width="1024" height="683" /></a><p class="wp-caption-text">911 Turbo</p></div>
<p>새로운 911 터보는 3.8L 수평대향 엔진에 바이터보를 장착, 540마력의 최고출력을 낸다. 터보 S는 여기에 40마력을 더한다. 우아한 스타일은 계승하되 첨단 기능을 더해 엔진 리스폰스 속도를 높이고, 하이퍼카 918에서 따온 스포츠 리스폰스 버튼도 장착된다. 첨단 전자장치와 세라믹 브레이크는 기본사양으로 채택됐다. 911 터보 S의 0-100km/h 가속은 부가티 베이론과 동일한 2.9초에 불과하며, 최고속도는 330km/h에서 제한된다.</p>
<p>&nbsp;</p>
<p><strong>5. 볼보 S90</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Volvo-S90_2017_1024x768_wallpaper_0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168" alt="Volvo-S90_2017_1024x768_wallpaper_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Volvo-S90_2017_1024x768_wallpaper_0d.jpg" width="1024" height="730" /></a></p>
<p>볼보는 북미 럭셔리 시장을 정조준하고 차세대 플래그십 S90을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볼보의 황금기를 재현한다는 막중한 사명을 띤 S90은 &#8220;토르의 망치&#8221; 스타일의 LED 헤드라이트와 우아하고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로 이미지 공개 당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Volvo-S90_2017_1024x768_wallpaper_0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167" alt="Volvo-S90_2017_1024x768_wallpaper_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Volvo-S90_2017_1024x768_wallpaper_0a.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안팎으로 미래 볼보 스타일링을 선도하는 세련된 스칸디나비안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소재가 돋보이며, 홀로그래픽 정보 이미지 등 최첨단 기술이 도입될 전망이다. 파워트레인은 고효율 고성능을 실현하는 드라이브-e 아키텍처 기반의 T5, T6, 그리고 T8 하이브리드의 탑재가 예정돼 있다. 볼보답게 동급 최고의 안전사양은 기본. S90은 풀사이즈 SUV인 XC90과 함께  북미 대형차 시장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하고 있다.</p>
<p>&nbsp;</p>
<p><strong>6. 제네시스 G90</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172" alt="EQ900G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02.jpg" width="1024" height="592" /></a></p>
<p>현대는 북미시장에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를 공식적으로 처음 선보인다.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아예 부스도 따로 차리기로 했다. 최초로 선보이는 모델은 국내에서 지난 달 EQ900으로 선보인 제네시스 G90이다. 북미 시장에서 고군분투했던 에쿠스를 대체하며 독일 3사 플래그십 세단과 렉서스 LS, 캐딜락 CT6 등에 정면으로 맞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173" alt="EQ900G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03.jpg" width="1024" height="545" /></a></p>
<p>북미 사양의 G90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아직 정확히 공개된 바 없으나, 국내 사양과 마찬가지로 동급 최고를 지향하는 고급 소재와 첨단 편의사양을 강점으로 내세울 전망이다. 제네시스는 G90을 통해 풀사이즈 세단 시장에 도전하면서, 동시에 선전하고 있는 제네시스 세단을 G80으로 대체해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할 계획이다.</p>
<p>&nbsp;</p>
<p><strong>7. 인피니티 Q60 쿠페</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Infiniti-Q50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58" alt="Infiniti-Q50_201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Infiniti-Q50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인피니티는 G37 쿠페의 후속작인 Q60 쿠페를 최초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해 디트로이트에서 Q60 컨셉트카를 처음 선보이고 얼마 전 촬영 중인 Q60의 모습이 포착되면서 디트로이트에서의 언베일링이 예상된다. 함께 공개되는 Q50 세단의 고성능 버전과 맞물려 인피니티 브랜드의 스포츠성을 강조하는 역할을 맡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Infiniti-Q60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59" alt="Infiniti-Q60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Infiniti-Q60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Q60 쿠페 역시 Q50 세단과 마찬가지로 신형 VR30 엔진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VR30은 3.0L V6 트윈터보 가솔린 엔진으로, 300마력과 400마력 두 가지 사양이 적용된다. 연료효율은 기존 VQ엔진보다 6.7% 개선됐으며, 1,600rpm의 실용 영역에서 강력한 최대토크를 발휘해 넘치는 퍼포먼스를 자랑할 전망이다.</p>
<p>&nbsp;</p>
<p><strong>8. 렉서스 LF-LC 양산형</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LF-LC_Concept_2012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61" alt="Lexus-LF-LC_Concept_2012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LF-LC_Concept_2012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렉서스 역시 럭셔리 쿠페를 부활시킨다. 지난 2012년 LF-LC 컨셉트카로 소개된 럭셔리 쿠페는 미래지향적인 스타일링으로 관심을 받아 왔으며, 올해 또는 내년 중 공식 출시가 예정돼 이번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의 실물 공개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유려한 엘피네스 디자인 컨셉과 스핀들 그릴은 이어받으면서 낮고 넓은 차체로 럭셔리 쿠페 및 로드스터들과 경쟁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LF-LC_Blue_Concept_2012_1024x768_wallpaper_0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60" alt="Lexus-LF-LC_Blue_Concept_2012_1024x768_wallpaper_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LF-LC_Blue_Concept_2012_1024x768_wallpaper_0a.jpg" width="1024" height="730" /></a></p>
<p>새로운 럭셔리 쿠페는 2010년 단종된 &#8220;SC&#8221;의 이름을 이어받을 가능성이 높다. RC-F, GS-F 등에 탑재된 5.0L V8 엔진을 탑재해 470마력 이상의 최고출력을 내며,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채택 가능성도 높다. 경쟁상대로는 메르세데스-벤츠 SL 클래스, BMW 6 시리즈 등이 거론됐고, 심지어 포르쉐 911과의 대결도 염두에 둔 것으로 알려졌다.</p>
<p>&nbsp;</p>
<p><strong>9. 링컨 컨티넨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incoln-Continental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62" alt="Lincoln-Continental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incoln-Continental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지난 해 디트로이트를 호령했던 미국 브랜드들은 깜짝 선물을 준비하고 있는 지, 아직까지는 비교적 조용하다. 포드는 럭셔리 디비전인 링컨을 통해 그룹의 초대형 기함, 컨티넨탈의 부활을 선언한다.  이미 완성도 높은 컨셉트카를 선보인 적 있는 만큼, 컨셉 디자인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고 양산될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incoln-Continental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63" alt="Lincoln-Continental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incoln-Continental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차세대 컨티넨탈은 새로운 링컨 패밀리 룩을 반영하며, 레이저 하이빔이 적용된 LED 헤드라이트 등 최신 사양으로 무장한다. 실내에는 고급 마감재가 아낌없이 투입되고, 30-way 전동시트를 비롯해 호화로운 편의사양이 앞좌석은 물론 뒷좌석에도 대폭 적용될 예정이다. 다운사이징 터보 엔진이 장착된 컨티넨탈은 캐딜락 CT6와 아메리칸 럭셔리 세단의 왕좌를 두고 대결한다.</p>
<p>&nbsp;</p>
<p><strong>10. 피스커 포스 원</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fisker-force-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56" alt="fisker-force-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fisker-force-1.jpg" width="1024" height="619" /></a></p>
<p>마지막 차는 카로체리아 기대주다. 독특한 근육질 스타일링의 전기 세단, 카르마를 선보였던 피스커(Fisker)에서 완전히 새로운 아메리칸 슈퍼카를 선보인다. &#8220;포스 원(Force 1)&#8221;이라 불리는 슈퍼 스포츠카는 애스턴마틴 DB9과 밴티지, BMW Z8을 디자인한 것으로 유명한 덴마크 출신의 헨릭 피스커에 의해 디자인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Fisker-Karma_2012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57" alt="Fisker-Karma_2012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Fisker-Karma_2012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카르마에 이어 전위적인 디자인을 갖춘 포스 원은, 피스커의 표현을 빌리자면 &#8220;가장 강력한 자연흡기 프론트 미드십 후륜구동 스포츠카&#8221;가 될 전망이다. 600마력 이상의 성능을 내는 고회전형 V8 자연흡기 엔진을 프론트 미드십을 탑재해 무게배분을 최적화하고 극한의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바디는 카본 파이버로 만들어져 경량화를 실현하며, 21인치 알로이 휠이 적용된다. 세부 제원은 베일에 감춰져 있지만, 피스커는 포스 원의 가격을 약 30만 달러(한화 약 3억 5,600만 원)의 가격에 50대 한정 생산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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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숙해진 TT에 첨단과 고성능을 더했다, 아우디 TTS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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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Dec 2015 08:48:5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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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세대 아우디 TTS는 직선이 더욱 강조된 디자인으로 날렵함이 돋보이고, 변화의 핵심인 버추얼 콕핏은 시선의 이동을 최소화하면서 다양한 정보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돕는다. 2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으로 뿜어내는 293마력은 그냥 작고 예쁜 스포츠카였던 TT를 고성능 스포츠카의 반열로 끌어 올렸다. 아우디의 소형 스포츠카 TT가 3세대로 성장했다. 작고 예쁘면서도 나름 잘 달렸던 1세대 TT는 모든 자동차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685" alt="aTTS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3세대 아우디 TTS는 직선이 더욱 강조된 디자인으로 날렵함이 돋보이고, 변화의 핵심인 버추얼 콕핏은 시선의 이동을 최소화하면서 다양한 정보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돕는다. 2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으로 뿜어내는 293마력은 그냥 작고 예쁜 스포츠카였던 TT를 고성능 스포츠카의 반열로 끌어 올렸다.</p>
<p>아우디의 소형 스포츠카 TT가 3세대로 성장했다. 작고 예쁘면서도 나름 잘 달렸던 1세대 TT는 모든 자동차를 통틀어서도 가장 예쁜 자동차 중의 하나로 기억될 만큼 디자인이 매력적인 차였다. 1.8터보로 180마력, 혹은 225마력을 발휘했던 성능도 크게 부족하지 않았다. 팁트로닉 변속기가 도입되면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고, 말년에는 V6 3.2 엔진과 세계 최초의 듀얼클러치 변속기 DSG를 장착한 3.2 DSG 모델도 소개됐었다. 처음 접했던 DSG는 그냥 브레이크만 밟아도 알아서 기어를 내리고 회전수를 높여줬었고, 시프트 패들을 사용하면 전광석화처럼 힐앤토를 구사하는 실력이 놀라웠었다. 지금이야 당연한 것처럼 받아들여지는 것들이지만 사실 그 때만해도 듀얼 클러치 변속기가 오늘날처럼 이렇게 성장하게 될 줄은 미처 몰랐었다.</p>
<p>2세대 TT는 성능이 높아졌고, TTS와 TT RS까지 소개됐지만 1세대 TT를 너무 좋아한 탓인지 개인적으로는 관심이 많이 식어 버렸었다. 1세대 TT의 디자인을 이어받았지만 좀 더 직선이 강조된 모습이 아무래도 성에 차지 않았나 보다. 하지만 TT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모델이 되기 위한 진통이었다고 생각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690" alt="aTTS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리고 3세대 TT가 등장했다. 2세대 TT에서 어느 정도 면역이 생겨서인지, 그리고 최근 아우디의 디자인 흐름과 호흡을 잘 맞춰서인지 2세대 TT보다 디자인이 더 쉽게 와 닿는다. 어쩌면 신형 R8과 어딘지 닮아 보여서일지도 모르겠다.</p>
<p>이번 TT는 직선이 더 강조됐다. 헤드램프와 6각형의 싱글프레임 그릴은 날카로운 직선이 예리해 보이기까지 한다. 숄더 캐릭터라인도 곧게 뻗어 있다. 하지만 옆에서 보면 여러 개의 반원을 매력적으로 배치한 모습이 여전히 TT다. 지붕의 선도 그렇고, 불룩하게 튀어 나온 펜더도 그렇다. 다른 모델들에서도 자주 하는 이야기지만 TT가 애기의 모습에서 건장한 청년의 모습으로 부쩍 성숙한 느낌이 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5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34" alt="aTTS5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5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전 모델에서 싱글프레임 그릴 안에 자리하고 있던 아우디 4링 엠블럼은 엔진 후드 끝으로 올라갔다. R8과 같은 스타일이다. 덕분에 그릴이 깔끔해지면서 좀 더 시원한 느낌이 든다.</p>
<p>TTS는 사이드 미러가 은색이고, 그릴 안쪽에도 은색 핀들로 채워져 있다. 물론 TTS 엠블렘도 달았다. TT가 일반 LED 헤드라이트인 것과 달리 TTS에는 메트릭스 LED 헤드라이트가 적용됐다.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는 좌우 각각 25개의 고광도 LED 램프가 유기적으로 작동하면서 운전자 시야를 더 밝고 넓게 확보해 주며, 맞은 편과 전방 차량을 동시에 8대까지 감지하며 맞은편 운전자나 보행자의 시야는 방해하지 않도록 해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5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37" alt="aTTS5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5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방향지시등은 진행하는 방향으로 라이트가 흐르는 방식이 앞, 뒤 모두에 적용됐다. 뒷면에는 팝업식 스포일러가 장착됐고, 좌우에 각각 듀얼 파이프 배기구가 자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688" alt="aTTS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사이즈는 1세대에서 2세대로 성장하면서 약간 커졌고, 2세대와 3세대는 큰 차이가 없다. TTS의 사이즈가 4,200 x 1,840 x 1,355mm에 휠베이스 2,468mm로 2세대와 휠베이스는 같고, 길이가 2mm 길어지고, 너비는 2mm 좁아지고, 높이는 10mm 커진 정도다. 거의 똑같다고 보면 되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06" alt="aTTS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2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는 2+2의 구조를 하고 있어 동급 모델들에 비해 공간상 여유가 있다. 실내 디자인 역시 이전 모델보다 직선이 더 강조됐지만 기본적인 TT의 터치는 잘 살아 있다.</p>
<p>그리고 3세대 TT에서는 획기적인 변화가 있었다. 바로 버추얼 콕핏의 적용으로 인해 센터페시아에 모니터가 사라진 것이다. 얼핏 보면 예전에 모니터가 없던 시절, 아주 단순한 라디오 하나 달랑 있던 시절로 돌아간 것 같은 분위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3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21" alt="aTTS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37.jpg" width="1280" height="853" /></a></p>
<p>TT를 통해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인 버추얼 콕핏은 한 마디로 계기판 전체가 하나의 대형 모니터로 이뤄졌으며, 다양한 형태의 그래픽을 지원할 뿐 아니라, 아예 내비게이션까지도 품은 모니터 형태의 계기판을 말한다. 물론 계기판이 모니터로 구성된 모델은 이미 있어 왔지만 재규어도, 메르세데스 S클래스도 계기판은 계기판일 뿐이었다. 그런데 아우디는 센터페시아 모니터의 기능을 계기판으로 다 옮겨 온 것이다.</p>
<p>사이즈도 크다. 12.3인치 크기의 모니터는 해상도가 1,440&#215;540 픽셀이다. 그래픽이 화려하고 선명하긴 한데, 요즘 모바일 디스플레이들과 비교하면 해상도가 그리 높은 편은 아니다. 조작은 운전대 좌측에 있는 &#8216;VIEW&#8217; 버튼을 누른 후 좌우 화살표 버튼과 다이얼을 돌리면서 할 수 있다. 물론 오른손으로 센터터널에 있는 MMI를 통해서도 조절할 수 있다. MMI 다이얼 윗면은 터치 패드여서 손으로 쓴 글씨를 인식할 수 있는데, 인식률이 BMW보다 나은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14" alt="aTTS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30.jpg" width="1280" height="853" /></a></p>
<p>화면은 기본적으로 가운데 큰 원으로 회전계를 보여주고, 그 안에 속도, 원 밖 좌우에 네비게이션이나 주행 정보 등을 보여주는 방식이 있고, 화면 전체를 정보창으로 사용하면서 좌우에 조그만 원 2개로 회전계와 속도계를 보여주는 방식이 있다. 후자의 경우 네비게이션을 메인으로 실행하면 화면 전체가 네비게이션인 것처럼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3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22" alt="aTTS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38.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버추얼 콕핏의 가장 큰 목적은 주행 중 시선의 이동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네비게이션이나 오디오, 공조장치 등을 작동시키기 위해 시선을 센터페시아 쪽으로 옮기지 않아도 된다. 당장은 지금까지의 시선처리와 달라서 조금 불편할 수도 있지만 금방 익숙해지고 나면 확실히 편리함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이 역시 기술적으로는 과도기라 볼 수 있겠다. 최종적으로는 헤드업 디스플레이에 모든 기능이 통합될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3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23" alt="aTTS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39.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버추얼 콕핏이 모든 기능을 다 가져간 만큼 센터페시아에 있던 모니터는 사라졌다. 데시보드가 무척 깔끔해 보인다. 디자인을 간결하게 가져간 김에 에어컨 조작 패널도 아예 공기 배출구와 통합했다. 비행기 엔진 노즐을 닮은 3개의 공기 배출구 가운데 조그만 모니터를 더해 에어컨을 조절하도록 한 것이다. 공기배출구 아래쪽에는 통풍구를 닫는 레버가 있고, 테두리를 돌려서 바람의 방향을 전환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아래에는 최소한의 기능들만 버튼으로 남겨 뒀다. 데시보드 좌우 끝에 있는 공기 배출구에도 시트 열선 버튼을 넣었다. 참 기발하고도 치밀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12" alt="aTTS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2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사실 운전대다. 가운데 패드 동그라미가 작고, 림이 앞쪽으로 돌출된데다, 림이 두툼하지 않고 날씬하면서 근육질 형태여서 손으로 잡았을 때 림의 날이 손바닥에 압력을 가하는 느낌이 특이하다. 설명이 복잡한데, 만져보면 전혀 다른 부피감과 단단함이 긴장감을 더한다.</p>
<p>오디오는 뱅앤올룹슨이 적용됐는데, 무대가 차 앞에 펼쳐진 듯 뛰어난 사운드를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4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29" alt="aTTS4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45.jpg" width="1280" height="853" /></a></p>
<p>TTS에는 다이아몬드 스티치가 더해진 버킷타입 시트가 적용돼 시각적으로도 화려하고, 몸도 잘 잡아준다. 거기다 시승차는 색깔까지 빨간색이어서 더욱 화려하고 정열적이다. 시트 뒤에는 간이 시트가 마련돼 있어서 아주 잠깐 사람이 타거나 간단한 짐을 놓기에 좋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4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33" alt="aTTS4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49.jpg" width="1280" height="853" /></a></p>
<p>3세대 TT는 국내에 TT 쿠페와 TT 로드스터, 그리고 TTS가 선을 보였고, TT 쿠페와 로드스터에는 2.0 TFSI 220마력 엔진이 얹혔다. 고성능 버전인 TTS에는 같은 2.0 TFSI 엔진으로 최고출력 293마력/5,400~6,200rpm, 최대토크 38.8kg.m/1,900~5,300rpm을 발휘한다. 변속기는 듀얼클러치 6단 S트로닉이 적용됐고, 콰트로도 기본으로 탑재됐다.</p>
<p>TTS에 얹힌 293마력 엔진은 최근 폭스바겐 골프 R과 아우디 S3 세단을 통해서 먼저 만나 본 엔진이다. TTS와 함께 세 모델이 모두 같은 MQB 플랫폼, 같은 파워트레인을 얹은 형제차인 것이다. 그렇다면 TTS는 앞서 시승한 이들과 어떤 다른 모습을 보여줄까?</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698" alt="aTTS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0~100km/h 가속은 4.9초로 S3 세단과 같다. 골프 R은 5.1초였다. 이전 TTS는 2.0 TFSI로 265마력을 발휘했고, 0~100km/h 가속은 5.2초가 걸렸다.</p>
<p>가속력은 경쾌하다. 요즘 워낙 고성능 스포츠카들이 많아서 4.9초가 시선을 확 끌지 못하는 분위기지만 결코 무시할 수 없는 가속력이다. 특히 동급에서는 BMW Z4 sDrive 35is가 340마력으로 4.8초, 메르세데스-벤츠 SLK 350이 306마력으로 5.6초, 포르쉐 박스터 S가 315마력으로 5.0초를 기록한다. 아우디가 TTS로 이들과 대적할 강력한 스포츠카를 완성한 것이다. 이들 중 가격은 TTS가 가장 저렴하다.</p>
<p>터보 엔진이라 기어 변속 시 배기에서 터지는 맛이 있긴 한데, 실내로 엔진이나 배기 사운드가 강력하게 유입되는 스타일은 아니고 비교적 조용한 스타일이다. 사운드 덕분에 전체적으로 매끄럽고 부드러운 느낌이 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00" alt="aTTS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16.jpg" width="1280" height="853" /></a></p>
<p>TTS는 체감상으로 S3 세단과 골프 R보다 좀 더 빠른 느낌이 든다. 아무래도 디자인이 주는 긴장감에다 좀 더 단단한 하체가 더해져서 일 것으로 보인다. TTS는 기본적으로 승차감이 단단한 편이다. 시내에서는 살짝 튀는 느낌이 든다. R8에 적용돼 높은 안정감과 함께 뛰어난 승차감을 제공했던 마그네틱 라이드가 TTS에도 적용된 것으로 아는데, 기대보다 승차감이 딱딱한 느낌이어서 조금 아쉽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02" alt="aTTS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18.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하지만 TTS를 몰고 산길에 들어서면 그 진가는 빛을 발한다. 정통 스포츠카라 할 수는 없는 차체 비례임에도 알루미늄 경량 차체와 강화 언더보디 구조 덕분에 무게 중심이 낮고, 아우디의 자랑 콰트로 시스템이 더해져 매우 뛰어난 코너링 실력을 자랑한다. 뉴트럴이 한계가 무척 높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03" alt="aTTS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1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산길에서는 드라이브 모드를 다이나믹으로 바꾸고, 시프트 패들로 고회전을 적극적으로 사용해 줘야 제맛이다. 코너 진입 시 전광석화처럼 기어를 내리며 회전수를 맞춰주는 실력이나, 코너 탈출 시 안정적이고 빠르게 가속해 가는 실력이 일품이다.</p>
<p>255/30ZR20 요코하마 어드반 스포츠 타이어도 큰 몫을 했을 것이다. 물론 승차감이 딱딱한데도 일조했을 것이고.</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01" alt="aTTS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17.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S3 세단과 골프 R에서는 거의 일어나지 않던 오버스티어가 TTS에서는 약하게 발생한다는 것이다. 4륜구동 시스템도 같은 것을 사용하는데 어떤 차이 때문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덕분에 더 경쾌한 몸놀림으로 다가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695" alt="aTTS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3세대 TTS는 아우디의 새로운 디자인 흐름을 따르면서 초대 TT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은 많이 희석됐지만, R8과도 살짝 비슷해지면서 R8의 보급형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성능도 강력해져서 컴팩트 스포츠카로서 전혀 부족함이 없다. 승차감이 살짝 딱딱하긴 하지만 평소에 자가용으로 타고 다니면서 시원시원한 달리기 성능과 뱅앤올룹슨 오디오의 멋진 사운드를 늘 즐길 수 있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시승 내내 들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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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TTS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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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Dec 2015 08:42:1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Gallery]]></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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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685" alt="aTTS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0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686" alt="aTTS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0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687" alt="aTTS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0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688" alt="aTTS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0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689" alt="aTTS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0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690" alt="aTTS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0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691" alt="aTTS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0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692" alt="aTTS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08.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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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697" alt="aTTS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1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698" alt="aTTS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1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699" alt="aTTS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1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00" alt="aTTS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1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01" alt="aTTS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1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02" alt="aTTS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1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03" alt="aTTS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1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04" alt="aTTS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20.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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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09" alt="aTTS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2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10" alt="aTTS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2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11" alt="aTTS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2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12" alt="aTTS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2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13" alt="aTTS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2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14" alt="aTTS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3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15" alt="aTTS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3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16" alt="aTTS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3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3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17" alt="aTTS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3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3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18" alt="aTTS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3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3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19" alt="aTTS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3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3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20" alt="aTTS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3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3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21" alt="aTTS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3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3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22" alt="aTTS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3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3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23" alt="aTTS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3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4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24" alt="aTTS4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4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25" alt="aTTS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4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4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26" alt="aTTS4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4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4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27" alt="aTTS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4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4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28" alt="aTTS4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4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4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29" alt="aTTS4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4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4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30" alt="aTTS4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4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4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31" alt="aTTS4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4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4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32" alt="aTTS4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4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4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33" alt="aTTS4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4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5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34" alt="aTTS5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5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5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35" alt="aTTS5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5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5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36" alt="aTTS5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5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5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37" alt="aTTS5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5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5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38" alt="aTTS5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5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5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739" alt="aTTS5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TTS55.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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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대치 지역 딜러사로 코오롱아우토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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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Dec 2015 00:09:24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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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기존 참존 모터스와의 딜러십 계약 만료에 따라 대치 지역의 신규 딜러사로 아우디 공식 딜러 중 하나인 코오롱 아우토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아우디 코리아의 9번째 공식 딜러사로 선정된 코오롱 아우토는 기존 참존 모터스에서 운영하던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대치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인수하여 2016년 1월부터 영업을 개시할 예정이다. 기존 참존 모터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udi_logo_new.gif"><img class="size-full wp-image-49552 aligncenter" alt="audi_logo_new"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udi_logo_new.gif" width="240" height="70" /></a></p>
<p>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기존 참존 모터스와의 딜러십 계약 만료에 따라 대치 지역의 신규 딜러사로 아우디 공식 딜러 중 하나인 코오롱 아우토를 선정했다고 밝혔다.</p>
<p>지난 8월 아우디 코리아의 9번째 공식 딜러사로 선정된 코오롱 아우토는 기존 참존 모터스에서 운영하던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대치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인수하여 2016년 1월부터 영업을 개시할 예정이다.</p>
<p>기존 참존 모터스 대치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이용하던 고객 대상으로 안내문이 발송될 예정이며, 해당 고객들은 1월 리뉴얼 오픈 예정인 대치 서비스센터는 물론 전국 모든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불편 없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p>
<p>신규 아우디 공식딜러사인 코오롱 아우토는 이번 달 서울 송파구 삼전동에 전시장을 연 데 이어 내년 12월까지 장지동 지역에 보다 큰 규모의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오픈할 예정이다. 또한 송파, 강동 지역에 추가적으로 전시장과 서비스 센터를 열어 해당 지역의 고객 서비스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p>아우디 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대표는 “코오롱 아우토가 기존 참존 모터스의 딜러십을 이어 받아 기존 참존모터스 대치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이용하던 고객들에게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아우디 코리아가 최우선 순위를 두고 중점적으로 개선해온 세일즈 및 A/S 고객서비스가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아우디 코리아는 2015년 12월 기준 전국 총 32개의 서비스 센터와 33개의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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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내년 뉴 &#8216;R8&#8242; 등 5개 신모델 투입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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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Dec 2015 00:17:05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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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계속되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아우디가 2015년 판매대수, 마케팅,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실적 보고와 함께, 내년 출시 예정인 신차 목록과 AS 품질 향상을 위한 노력 등을 담은 신년 계획을 발표했다. 계획에 따르면 아우디 코리아는 2016년 총 5종 이상의 신차를 선보이고, 공식 서비스센터는 올해보다 9곳 증가한 총 41곳을 운영하게 된다. 올 한 해 2014년 판매 (27,647대) 보다 16%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아우디-코리아-2015-실적-및-2016-계획-New-R8.jpg"><img class="size-full wp-image-49365 aligncenter"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아우디-코리아-2015-실적-및-2016-계획-New-R8.jpg" width="1024" height="428" /></a></p>
<p>계속되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아우디가 2015년 판매대수, 마케팅,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실적 보고와 함께, 내년 출시 예정인 신차 목록과 AS 품질 향상을 위한 노력 등을 담은 신년 계획을 발표했다. 계획에 따르면 아우디 코리아는 2016년 총 5종 이상의 신차를 선보이고, 공식 서비스센터는 올해보다 9곳 증가한 총 41곳을 운영하게 된다.</p>
<p>올 한 해 2014년 판매 (27,647대) 보다 16% 증가한 32,000대 판매를 예상하고 있어, 지속적인 성장세 유지와 함께 프레스티지 자동차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다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내년 출시 예정 모델을 살펴보면 다양한 세그먼트에서 한국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으로 보인다.</p>
<p><strong>아우디 A3 스포트백 e-tron</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아우디-A3-스포트백-e-트론.jpg"><img class="size-full wp-image-18550 aligncenter" alt="Audi A3 e-tro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아우디-A3-스포트백-e-트론.jpg" width="1024" height="724" /></a></p>
<p>올해 언론을 대상으로 시승회를 개최하며 존재를 알린 ‘A3 스포트백 e-tron’은 내년 출시를 통해 본격적으로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시장에 뛰어들 것으로 보인다.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150마력, 최대토크 25.5kg.m을 발휘하는 1.4 TFSI 엔진과 102마력(75kW), 33.6kg.m를 발휘하는 전기모터가 탑재된다. 전기와 가솔린을 합쳐 총 940km의 주행이 가능하고 최고속도 222km/h, 0-100km/h 가속에는 7.6초를 기록한다. 핫해치의 재미와 효율성을 모두 잡은 모델이다.</p>
<p><strong>뉴 아우디 A4</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0f.jpg"><img class="size-full wp-image-49403 aligncenter" alt="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0f.jpg" width="1024" height="735" /></a></p>
<p>아우디 베스트셀링 모델인 A4는 경량화 기술과 아우디 버추얼 콕핏 등 최신 기술사양이 적용된 새로운 A4를 출시한다. 2007년 이후 8년 만에 선보인 풀체인지 모델로, 지난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됐다. 커진 차체, 늘어난 휠베이스와 함께 경량화도 실현해 베스트셀링 모델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p>
<p><strong>뉴 아우디 Q7</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udi-Q7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04" alt="Audi-Q7_201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udi-Q7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6" /></a></p>
<p>대형 SUV Q7도 새롭게 선보인다. 훨씬 넓어진 실내공간과 이전 모델 대비 325kg을 감량해 동급 차량 중 가장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272마력, 최대토크 61.2kg.m의 V6 3.0 TDI와 최고출력 333마력, 최대토크 44.9kg.m의 힘을 내는 3.0 TFSI가 올라간다. 실내에는 대형 터치패드와 뒷좌석 탑승자를 위한 태블릿도 탑재되어 업그레이드된 도심형 SUV를 보여준다.</p>
<p><strong>뉴 아우디 R8</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udi-R8_V10_2016_1024x768_wallpaper_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05" alt="Audi-R8_V10_2016_1024x768_wallpaper_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udi-R8_V10_2016_1024x768_wallpaper_13.jpg" width="1024" height="738" /></a></p>
<p>2세대 R8도 내년 출시가 예정 되어있다. 지난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신형 R8은 V10과 V10 플러스 두 가지 라인업을 공개했다. 5.2리터 FSI V10 엔진은 최고출력 540마력, 최대토크 53.7kg.m, V10 플러스는 최고출력 610마력, 최대토크 55.8kg.m를 발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udi-R8_V10_2016_1024x768_wallpaper_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06" alt="Audi-R8_V10_2016_1024x768_wallpaper_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udi-R8_V10_2016_1024x768_wallpaper_12.jpg" width="1024" height="737" /></a></p>
<p>신형 R8은 현행 모델의 완벽에 가까운 비례는 유지하며 아우디의 육각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풀 LED 헤드라이트 적용을 통해 날카로움이 더해졌다. 아우디의 버추얼 콕핏이 적용되고 실내 곳곳에 카본과 메탈 소재를 사용해 고성능 스포츠카임을 강조하고 있다.</p>
<p><strong>뉴 아우디 A6 아반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udi-A6_Avant_2015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07" alt="Audi-A6_Avant_2015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udi-A6_Avant_2015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42" /></a></p>
<p>이외에도 프리미엄 왜건 차량의 기준을 제시할 ‘뉴 아우디 A6 아반트’의 출시도 예정되어 있다. A6의 왜건 버전인 A6 아반트는 565리터의 짐을 실을 수 있으며 뒷좌석을 모두 접으면 1,680리터의 적재공간이 나온다.</p>
<p>이러한 신차 출시 계획과 함께 AS 품질 및 역량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현재는 목포, 제주, 잠원 등 5곳의 서비스센터가 내년 초 신규 오픈 및 확장을 위해 공사 중에 있으며, 2016년 9곳의 서비스센터를 추가로 신설해 (2015년 대비 28% 증대) 총 41곳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한다는 계획이다.</p>
<p>자동차 수리 공간인 워크베이 또한 2016년 말까지 2015년 말 현재 496개(2014년 305개에서 63% 증가)보다 34% 늘어난 665개의 워크베이를 갖출 계획이다. 이로써 아우디 고객은 공식 서비스센터에 대한 접근성 확대를 비롯해 더욱 짧아진 수리 대기 시간과 보다 신속한 정비 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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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탄소중립 성과보고대회 ‘공로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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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Dec 2015 05:08:25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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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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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탄소중립 성과보고대회에서 그 동안의 꾸준한 프로그램 참여 활동을 인정 받아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변종립)으로부터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에너지공단이 범국민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업인 탄소중립 프로그램은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과 일상에서의 에너지 소비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상쇄시키기 위한 활동 자금을 마련하는 프로그램이다. 납부된 상쇄금은 탄소중립(Carbon Neutral)을 이루기 위한 나무심기 숲 조성 지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아우디코리아-탄소중립-성과보고대회-공로상-수상.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313" alt="아우디코리아 탄소중립 성과보고대회 공로상 수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아우디코리아-탄소중립-성과보고대회-공로상-수상.jpg" width="1024" height="683" /></a></p>
<p>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탄소중립 성과보고대회에서 그 동안의 꾸준한 프로그램 참여 활동을 인정 받아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변종립)으로부터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p>
<p>한국에너지공단이 범국민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업인 탄소중립 프로그램은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과 일상에서의 에너지 소비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상쇄시키기 위한 활동 자금을 마련하는 프로그램이다. 납부된 상쇄금은 탄소중립(Carbon Neutral)을 이루기 위한 나무심기 숲 조성 지원, 에너지 소외 계층에 고효율 기기 보급, 신재생 에너지 설비, 설치 지원 등의 사업에 쓰인다.</p>
<p>아우디 코리아는 지역사회와 연대를 높이는 활동의 일환으로 국내 자동차 브랜드 중 최초로 산업통상자원부와 에너지관리공단이 시행하고 있는 ‘탄소중립 프로그램’에 2012년부터 3년 연속 참여해 오고 있다. 첫 해에는 5천만원, 2013년 2억원 기부에 이어 지난해 이산화탄소 상쇄금 2억원을 전달하여 현재까지 총 4억 5천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p>
<p>아우디 코리아의 요하네스 타머 사장은 “친환경과 더불어 에너지 소외 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p>한편, 아우디 코리아는 다양한 창구를 통해 지역사회참여를 확대할 예정이다. 현재 8개 대학과 산학협동 프로그램인 아우디 어프렌티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독일 명문 FAU부산캠퍼스에 2010년부터 A6 1대와 A4 2대 등 3대의 차량을 지원해오고 있다. 2015년 지난 7월 3일부터는 업계 최초로 실시한 ‘아우디 엑스퍼트 코칭’ 프로그램으로 45세 이상의 베이비부머 세대 대상의 실무 재교육과 채용을 통해 안정적인 A/S 서비스 인력 확보, 그리고 중,장년층 근로자의 일자리 창출에도 힘쓰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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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송파 전시장 신규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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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Dec 2015 05:42:00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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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아우디 신규 공식 딜러인 코오롱아우토가 아우디 송파 전시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서울 송파구 삼전로 84에 위치한 아우디 송파 전시장은 연면적 약 600m²(182평) 규모로 차량 전시 공간과 편안한 고객 상담을 위한 프리미엄 라운지가 마련되어 있다. 아우디 송파 전시장은 송파, 강동 지역 고객 대상 세일즈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리적 요충지로서 중요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코오롱아우토-송파전시장-신규-오픈.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983" alt="코오롱아우토 송파전시장 신규 오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코오롱아우토-송파전시장-신규-오픈.jpg" width="1200" height="800" /></a></p>
<p>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아우디 신규 공식 딜러인 코오롱아우토가 아우디 송파 전시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p>
<p>서울 송파구 삼전로 84에 위치한 아우디 송파 전시장은 연면적 약 600m²(182평) 규모로 차량 전시 공간과 편안한 고객 상담을 위한 프리미엄 라운지가 마련되어 있다.</p>
<p>아우디 송파 전시장은 송파, 강동 지역 고객 대상 세일즈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리적 요충지로서 중요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강남과 송파를 연결하는 삼전로에 위치해 있어 강남지역에서도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p>
<p>코오롱아우토 송파 전시장은 연중무휴이며,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다. (문의전화 02-3434-9100).</p>
<p>코오롱아우토 관계자는 “지난 8월 아우디의 공식 딜러로 선정된 이후 송파 전시장을 오픈하기 위해 위치 선정, 인력 구성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아우디의 새로운 공식 딜러로서 코오롱 아우토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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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콰트로의 계절이 왔다, 겨울에 더 잘 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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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Dec 2015 15:10:0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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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콰트로의 계절이 돌아왔다. 눈길 및 빙판길 안전 운전의 대명사인 아우디 콰트로가 위력을 발휘할 겨울이 온 것이다. 세계 최초로 승용차에 4륜구동 시스템을 적용했고, 스키 슬로프를 거슬러 올라가는 광고로 눈길 주행의 대명사가 된 것은 물론, 오늘날 고급 승용차의 4륜구동 시스템 채택에 불을 지핀 장본인이 바로 아우디 콰트로다. 콰트로의 위력은 판매에서도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아우디 코리아는 지난 11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QTS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62" alt="QTS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QTS05.jpg" width="1024" height="515" /></a></p>
<p>콰트로의 계절이 돌아왔다. 눈길 및 빙판길 안전 운전의 대명사인 아우디 콰트로가 위력을 발휘할 겨울이 온 것이다. 세계 최초로 승용차에 4륜구동 시스템을 적용했고, 스키 슬로프를 거슬러 올라가는 광고로 눈길 주행의 대명사가 된 것은 물론, 오늘날 고급 승용차의 4륜구동 시스템 채택에 불을 지핀 장본인이 바로 아우디 콰트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QTS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63" alt="QTS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QTS06.jpg" width="1024" height="636"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QTS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66" alt="QTS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QTS09.jpg" width="1024" height="628" /></a></p>
<p>콰트로의 위력은 판매에서도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아우디 코리아는 지난 11월 3,796대를 판매한 데 이어 본격적인 겨울철로 접어드는 12월에도 판매 호조를 이어갈 전망이다.</p>
<p>11월 아우디 판매는 10월의 2,482대와 비교해 34.6%가 증가했으며 지난해 동기 대비로는 35.6%가 성장했다. 누적 판매량은 11월까지 29,651대로 이미 지난해 전체 판매량 27,647대를 앞질렀다. 아우디의 수입차 시장 점유율도 15%대로 오를 전망이다.</p>
<p>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11월 아우디의 판매량은 사뭇 의미 심장하다. 판매량의 증가는 프리미엄 품질과 안정성, 그리고 주행 만족감에 있어서 차별성을 두고 소비자들의 마음을 단단히 사로잡고 있다는 점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 이는 고객 충성도가 높다는 뜻으로 아우디가 프리미엄 브랜드로 진입하면서 알루미늄 스페이스 프레임과 콰트로 등 아우디만의 기술적 차별성이 고객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었고, 그것이 고객 충성도로 이어진 것이다. 아우디 코리아는 올 해 판매량을 3만 2천대 이상으로 바라 보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QTS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67" alt="QTS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QTS10.jpg" width="1024" height="683" /></a></p>
<p>2015년 한 해 동안 아우디 코리아는 컴팩트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을 개척한 ‘A3 스포트백’과 소형 세그먼트에서의 첫 고성능 모델 ‘S3’,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비즈니스 세단 ‘A6’, 더욱 강력한 성능과 출력, 게다가 효율성까지 겸비한 ‘A7’, 디자인과 품질 등 4개 부문 아우토 트로피를 석권한 국내 첫 아우디 소형차 ‘A1’, 그리고 국내에서 버추얼 콕핏을 처음 선보인 스포츠카 ‘TT’까지 총 6종의 신차를 선보이며 바쁜 한 해를 보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아우디 콰트로 차량의 판매 비중은 2012년 전체 15,126대 중 11,320대로 75%를 차지했으며, 2013년에는 20,044대 중 15,140대(76%)로 나타났다. 2014년 전체 27,646대 판매에서 아우디 콰트로의 비중은 18,269대로 전체 66.1%를 차지했다. 2015년 10월 기준 국내 판매 중인 아우디 차량 중 절반 이상에 콰트로가 장착(A1 30 TDI/SB, A3 25 TDI/SB, A4 30 TDI, A6 35 TDI등 4개 차종, 9가지 엔트리 트림을 제외한 전체 56개 중 47개 모델에 콰트로 장착) 되어 있다. 아우디의 콰트로 장착 모델의 판매는 꾸준히 증가 추세이나, 올 해의 경우 소형차 열풍에 따라 아우디 엔트리 트림 모델 판매량이 함께 늘어나면서 지난 해에 비해 상대적으로 콰트로 장착 모델의 판매 비중이 낮아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QTS.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58" alt="QT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QTS.jpg" width="1024" height="683" /></a></p>
<p>아우디 판매량이 증가하는 또 다른 이유로는 ‘계절적 특성’을 들 수 있다. 아우디를 가장 잘 표현해 주는 상징, 바로  콰트로(quattro) 이야기다. 이미 많은 이들이 ‘아우디’ 하면 ‘콰트로’를 연상할 정도로 아우디와 콰트로는 동의어처럼 여겨지고 있다. 그 만큼 겨울은 아우디의 계절인 셈이다. 실제 판매에서도 여름보다는 겨울철에 아우디의 판매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난다.</p>
<p>아우디만의 기계식 4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는 코너링 및 험로에서의 위기 상황에서 탁월한 주행 안정성을 발휘한다. 특히, 겨울철 눈길이나 빗길 등에서 아우디의 기계식 4륜구동 콰트로는 높은 안정성과 뛰어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이미 타 브랜드들의 벤치마킹이 되어 왔고, 이제 고급 세단에 4륜구동 모델을 갖추지 않은 브랜드가 없을 정도다. 그 시작은 모두들 의심스러워했지만 마침내 콰트로가 옳았다는 것이 입증된 것이다.</p>
<p>아우디는 SUV인 Q시리즈와 S, RS 등 고성능 모델뿐만 아니라 A4, A6, A8 등 일반 모델까지 전체 제품 라인업에 4륜구동 시스템 장착 모델을 제공하는 유일한 자동차 브랜드다. 모든 차종이 설계 단계부터 콰트로 기반으로 제작돼 최적화된 4륜구동 성능을 발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QTS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64" alt="QTS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QTS07.jpg" width="1024" height="599" /></a></p>
<p>콰트로 기술이 적용된 아우디 차량은 1년 365일 중 평균 110일 이상 비와 눈이 내리고, 지형의 70% 이상이 산지인 한국의 도로 환경에서 최적화된 주행을 선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우디 콰트로 차량은 특히, 겨울철 사고 위험이 높은 눈길, 빙판길 주행에서 독보적인 안전 주행 능력을 발휘한다. 또, 평상시에도 주행 중 급커브 또는 갑작스런 장애물 출현 등 돌발 상황에서도 운전자가 조작하는 대로 차량이 민첩하게 반응해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p>
<p>4륜구동이라고 모두 같은 것이 아니다. 기계적인 구조와 작동 방식에 따라 성능에서 큰 차이가 난다. 일반적으로 승용차나 도심형 SUV에 적용되는 4륜구동은 평상시 앞바퀴나 뒷바퀴만 굴리다가 어느 타이어에서 슬립이 발생하면 구동력을 배분해 주는 방식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아우디의 콰트로는 평상시 전, 후륜에 구동력을 40 : 60으로 배분하여 후륜구동 기반의 다이내믹함과 4륜구동의 안정적인 드라이빙을 함께 즐기게 해준다. 또한 운전 상황에 따라 전, 후륜에 토크를 추가로 분배하는데, 전륜에는 최대 70%까지, 후륜에는 최대 85%까지 구동력을 전달하여 보다 역동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하며, 토크 벡터링이 장착될 경우 더욱 정교한 컨트롤도 가능하게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QTS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61" alt="QTS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QTS04.jpg" width="1024" height="683" /></a></p>
<p>타사의 전자식 4륜구동 방식에 비해 네 바퀴 모두를 기계적으로 완벽히 제어하는 아우디의 콰트로는 다양한 장점이 있다. 우선 전자식 제어장치처럼 계산 및 명령할 시간이 필요하지 않아 타사의 4륜구동 방식에 비해 반응 속도가 빠르다. 또한 2륜구동(전륜 혹은 후륜)의 기본 구조에서 강제로 힘을 분배하는 방식이 아니므로 구동력 손실이 적다. 바퀴의 스핀이 일어났을 때만 개입하는 전자식이 아니고, 네 바퀴 모두에 최소한의 구동력을 유지하는 기계적 동력 배분을 통해 정확하고 즉각적인 반응을 구현한다. 그리고 필요한 상황에서 즉각적으로 최적의 동력을 배분할 수 있으므로 코너링이 보다 안정적이다.</p>
<p><span style="line-height: 1.5em;">타사의 4륜구동 시스템은 기본적으로 2륜구동 상태인 차량의 동력 흐름을 전자식 제어장치를 통해 상황에 따라 일시적으로 바꿔 주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완전한 상시(풀타임) 4륜구동이라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또한, 이들 시스템에서 주로 사용되는 전자 트랙션 장치들은 바퀴의 스핀(헛바퀴) 현상을 줄여주지만 동시에 동력 전달의 흐름을 변경시킴으로써 차량의 힘을 떨어뜨려 운전의 즐거움을 현저히 감소시키는 경우도 발생한다. 특히, 고속 코너링에서 바퀴에 전달되는 동력 배분 반응속도가 느릴 경우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반응 속도는 매우 중요하다. 또한, 전자식 4륜구동은 상시 4륜구동인 콰트로에 비해 코너링 시 안정성도 떨어진다.</span></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65" alt="QTS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QTS08.jpg" width="1024" height="594" /></p>
<p>기술적으로 정제된 아우디의 탁월한 4륜구동 시스템 콰트로는 차량의 모든 바퀴에 동력을 전달하며 이동성을 극대화한다. 마른 노면에서의 코너링, 젖은 노면에서의 주행, 눈길이나 험로, 경사가 높은 지형을 오를 때도 콰트로는 구동력을 극대화하면서 네 바퀴 모두에 엔진의 힘을 최적의 상태로 배분, 능동적인 안전성을 제공한다.</p>
<p>눈이 내리면 모든 사람이 행복해 하지만 금새 그 행복한 마음 사이로 걱정이 스멀스멀 올라오는 게 현실이다. 출근은 어떻게 하지, 집에는 어떻게 가지? 하지만 콰트로와 함께 할 때는 내리는 눈을 온 마음으로 반가워해도 된다. 물론 도로가 꽉 막혀 버리면 콰트로도 어쩔 수는 없지만 적어도 눈 덮인 골목길, 거기다 눈이 쌓인 언덕길 조차도 걱정 할 필요가 없다. 물론 가끔은 설경이 아름다운 자연을 찾아 떠나거나, 이른 새벽 눈 덮인 길을 달려 보는 낭만도 즐길 수 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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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쾌하고 매끄러운 프리미엄 고성능, 아우디 S3 세단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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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Dec 2015 06:37:3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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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S3는 폭스바겐 골프 R의 아우디 버전이다. A3가 골프와 플랫폼을 공유하는 형제차이고, 골프 R에 얹힌 파워트레인을 그대로 A3에 얹은 모델이 S3인 것이다. 하지만 지난 세대 A3는 해치백 모델이었지만, 현재는 세단이 기본이고 해치백 모델은 이름이 A3 스포트백인 만큼, S3가 해치백이 아닌 세단이라는 점이 골프 R과 다르다. 거기다 해치백인 골프 R은 폭스바겐을 대표하는 핫해치의 대명사 GTI보다 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795" alt="aS3SD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우디 S3는 폭스바겐 골프 R의 아우디 버전이다. A3가 골프와 플랫폼을 공유하는 형제차이고, 골프 R에 얹힌 파워트레인을 그대로 A3에 얹은 모델이 S3인 것이다. 하지만 지난 세대 A3는 해치백 모델이었지만, 현재는 세단이 기본이고 해치백 모델은 이름이 A3 스포트백인 만큼, S3가 해치백이 아닌 세단이라는 점이 골프 R과 다르다.</p>
<p><span style="line-height: 1.5em;">거기다 해치백인 골프 R은 폭스바겐을 대표하는 핫해치의 대명사 GTI보다 더 강력한 모델로, 폭스바겐 고성능의 정점에 위치하고 있는 반면, 세단인 S3는 아우디의 고성능 라인인 S와 RS 중에서 상대적으로 약한 S에 자리하면서, 아우디의 라인업 중에서도 아래에 위치한 만큼 아우디의 고성능 모델 중 비교적 가장 약한 모델이라 할 수 있다. (물론 더 아래에 S1이 있긴 하지만) 어찌 보면 뱀의 머리와 용의 꼬리에 비유할 만하다. 그래서인지 두 모델의 성격도 이와 비슷한 형태를 보이고 있다.</span></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3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24" alt="aS3SD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3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우디 S3는 세단인 A3에 골프 R과 같은 4기통 2.0리터 터보 직분사 엔진을 얹어 최고출력 292마력, 최대토크 38.8kg.m를 발휘하며, 듀얼클러치 6단 S-트로닉 변속기와 어울려 0~100km/h가속 4.9초, 최고속도 250km/h의 고성능을 뿜어낸다. 골프 R의 0~100km/h 가속이 5.1였는데, 같은 파워트레인을 얹고도 0.2초 더 빠르다. 디자인이 다른 만큼 공기 저항의 차이일 수도 있고, 아우디가 콰트로를 더 잘 다듬었을 수도 있다. 정확한 이유는 알기 어렵지만 강력했던 골프 R보다 0.2초 더 빨라지면서 제로백 4초 대로 들어섰다.</p>
<p>하지만 전체적인 주행 감각은 S3가 좀 더 부드럽다. 골프 R도 전반적으로 매우 잘 조율돼서 매끄러움이 돋보였는데, 프리미엄 브랜드 배지로 갈아 달았고 또 집안의 막내 격이다 보니 상당히 부드러운 주행감각이 돋보인다.</p>
<p>물론 아우디 배지를 단 데다 편의장비도 일부 보강되고, 상대적으로 더 고급스러운 느낌이 강조되면서 가격은 골프 R보다 1,160만원 더 비싼 6,350만원이다. 결국 좀더 낮은 값에 비슷한 고성능과 핫해치의 정통을 즐기려면 골프 R, 좀 더 우아하게, 편의장비도 더 잘 갖춘 고성능을 즐기겠다고 하면 S3를 선택하면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794" alt="aS3SD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S3의 외관 디자인은 A3와 큰 차이는 없어 보이지만, 동급 최초로 풀 LED 헤드램프를 장착했다. 그리고 싱글 프레임 그릴 안쪽 바에도 크롬을 더하고, S3 배지를 달았으며, 범퍼 좌우 공기 흡입구를 키우고, 차체도 좀 더 낮아지면서 A3보다 훨씬 더 단단해 보인다. 또한 휠이 커진 데다 가운데 빨간색 캘리퍼까지 장착돼 있어서 위압감마저 느낄 수 있다. 막내여서 어딘지 빈약해 보였던 A3의 외관이 S3에서는 단단해지고 강한 힘이 느껴지는 모습으로 바뀌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793" alt="aS3SD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트렁크에는 가느다란 스포일러도 장착돼 있고, 머플러도 좌우에 각각 트윈으로 갖추면서 뒷모습에서도 고성능의 아우라가 물씬 풍겨난다.</p>
<p>사람의 마음이 참 간사한 것이 A3 때 그렇게 빈약해 보이던 게 몇 군데 살짝 바꿨을 뿐인데 이렇게 마음에 들 수 있는 것일까? 알루미늄 사이드미러로 액센트를 더한 파란색 차체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S3는 차체가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해서 굵고 강한 느낌이 무척 마음에 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03" alt="aS3SD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도 A3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은데 묘한 긴장감이 감돈다. 우선 스티어링 휠은 아래가 잘려나간 D컷에다 아래쪽에는 S3로고를 박았다. 손으로 잡을 때마다 근육질 라인이 매력적이다. 계기판은 스포티한 느낌이 가미됐고, S3 로고로 강조했다. 회전계 우측 하단에 ‘부스트’ 게이지도 마련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09" alt="aS3SD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1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10" alt="aS3SD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1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12" alt="aS3SD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프트 패들은 매번 느끼는 거지만 디자인도 좋고, 조작감도 뛰어난 데 비해 조금 먼 느낌이 든다. 손가락이 닿지 않을 정도는 아니지만 여유 있게 닿도록 좀 더 바깥쪽으로 배치해도 좋을 듯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20" alt="aS3SD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2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트에도 S3 로고가 찍혀 있는데 RS 같은 근육질은 아니지만, 디자인이 편하게 생긴 것에 비해 몸은 무척 잘 잡아준다. 뒷좌석은 아무래도 어른이 넉넉하게 타기에는 부족해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13" alt="aS3SD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22.jpg" width="1280" height="853" /></a><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16" alt="aS3SD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2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데시보드 중앙에는 팝업식 모니터를 마련했고, MMI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오디오는 뱅앤올룹슨이 적용됐다. 도어에 장착된 스피커 커버만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을 뿐이어서 윗급 모델의 그것처럼 화려하지는 않다. 사운드도 동급에서는 매우 풍성한 사운드이지만, 뱅앤올룹슨이라는 이름을 들었을 때 기대하는 수준에는 조금 못 미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19" alt="aS3SD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2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전체적으로 실내는 고급스러우면서 스포티함이 잘 살아 있다. 예전에 A3에 앉았을 때는 아우디 치고는 너무 허전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반면, S3는 전혀 그런 느낌이 들지 않는다. 아, 어쩌면 지난 주에 골프 R을 시승한 직후여서 상대적으로 더 그렇게 느끼는 것인지도 모르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15" alt="aS3SD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24.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가속력은 강력하다. 4.9초만에 100km/h에 도달하니 폭발적이라 해도 될 만하다. 거기다 콰트로 시스템과 어울려 휠스핀 없이 매우 깔끔하게 가속해 나간다. 하지만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자극적이지는 않다. 사실 제로백 4.9초면 정말 빠른데도 느낌은 너무 부드럽다. 사운드도 기대보다는 강렬하지 않고, 역시 골프 R보다 부드럽다. 실제로 달리면 무척 빠르지만 감각에서 빠른 느낌이 들지 않는 건 운전자 입장에서는 약간 아쉬운 느낌이 드는 부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14" alt="aS3SD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2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드라이브 모드를 다이나믹에 두면 기어 변속 모드도 스포츠로 바뀌게 되고, 엔진 응답성이 빨라지면서 가속 느낌이 더 빨라진다. 기어 변속을 수동모드로 바꾸어도 레드존에서 자동으로 시프트업이 이뤄진다. 레드존에서 연료 차단이 되는 모드가 아예 없다.</p>
<p>반면 변속기 레버를 아래로 한번 당겨서 스포츠 모드로 바꾸면 아이들링이 780 rpm 정도이던 게 1,150 rpm 정도까지 올라가면서 가속할 준비를 한다. 그만큼 즉각적인 반응이 가능해 진다.</p>
<p>수동모드에서 기어를 내릴 때 회전수를 맞춰주는 반응은 기대만큼 빠르지는 않다. 골프 R은 이렇지 않았는데, 여유가 살짝 과한 느낌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796" alt="aS3SD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승차감도 전체적으로 여유가 있다. 골프 R보다는 당연히 더 부드럽다. 사실 아우디 내에서도 RS에 비해 S 모델들은 승차감이 많이 단단해지지 않았었다. 거기다 S3에는 수퍼카 R8에 장착되는 마그네틱 라이드 서스펜션이 장착된 덕분에 평상시 부드러운 승차감을 제공하면서도 코너링에서 매우 뛰어난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 마그네틱 라이드 서스펜션은 양립하기 어려운 두 가지의 장점을 매우 잘 결합시킬 수 있는 장치로 특히 고성능 R8에 부드러운 승차감을 제공하는 핵심 장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3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29" alt="aS3SD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38.jpg" width="1280" height="853" /></a></p>
<p>물론 안정성은 탁월하다. 고속 안정성도 뛰어나다. 직진은 물론 고속 차선 변경에서도 크게 불안함이 없다. 스티어링은 유격이 조금 있긴 하지만 응답성이 굉장히 좋다. 스티어링 휠을 감을 때 칼같이 머리가 팍팍 돌아가는 정도는 아니고, 스티어링 휠을 꺾는 만큼 리니어하게 돌아나간다.</p>
<p>코너에서 강하게 밀어 부치면 약한 언더스티어에서 가끔 상황에 따라 살짝 오버스티어로 전환하는 느낌도 든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뉴트럴을 매우 잘 유지해 주는 편이다. 심지어 ESP를 꺼도 뉴트럴의 한계는 매우 높았다. 물론 오버스피드로 진입하면 언더스티어가 발생하고, 즉시 ESP가 잡아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00" alt="aS3SD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우디 S3는 모델의 컨셉 자체가 마음에 든다. 메르세데스-벤츠의 AMG는 물론이고, BMW의 M이나 아우디의 S와 RS 모델들이 워낙 고급 모델을 기본으로 한 고성능 모델이다 보니 고급스런 장비가 가득하고, 그러다 보면 차체는 무거워지고, 달리는 느낌도 순수한 스포츠카의 느낌은 부족해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장비 면에서 좀 빈약한 A3에다 고성능을 더하다 보니 S3는 좀 더 성능에 집중한 듯한 느낌이 들어서 S3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진다는 것이다.</p>
<p>현대 아반떼 정도의 사이즈에 강력한 292마력과 4륜구동! 재미있을 요소를 많이 갖고 있지만 전체적으로 기대보다 부드러운 느낌이 조금은 고민된다. 하지만 부드러운 게 결코 나쁘지는 않다. 그리고 차체가 중형이나 대형이면서 강력한 성능을 갖춘 차들의 편안함과는 분명 다르다. 작은 차가 가지는 경쾌함이 살아 있으면서 강력하고 매끄럽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01" alt="aS3SD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운전을 아주 잘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기본적으로 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아주 빠르고 매끄럽게, 그리고 재미있게 탈 수 있는 모델이다. 거기다 가격이나 프리미엄 브랜드에 걸맞은 럭셔리함도 갖췄다. A1을 포함해 모든 아우디가 프리미엄 가치를 지니고 있긴 하지만, 더욱이 이차는일반 모델  A3가 아니고 S3다. 당연히 자부심을 가질만한 프리미엄 고성능 차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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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S3 세단 시승 갤리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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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Dec 2015 06:05:5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Gallery]]></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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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792" alt="aS3SD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0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793" alt="aS3SD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0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794" alt="aS3SD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0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795" alt="aS3SD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0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796" alt="aS3SD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0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797" alt="aS3SD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0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798" alt="aS3SD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0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799" alt="aS3SD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0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00" alt="aS3SD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0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01" alt="aS3SD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1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02" alt="aS3SD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1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03" alt="aS3SD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1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04" alt="aS3SD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1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05" alt="aS3SD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1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06" alt="aS3SD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1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07" alt="aS3SD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1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08" alt="aS3SD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1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09" alt="aS3SD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1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10" alt="aS3SD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1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11" alt="aS3SD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2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12" alt="aS3SD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2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13" alt="aS3SD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2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14" alt="aS3SD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2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15" alt="aS3SD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2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16" alt="aS3SD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2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17" alt="aS3SD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2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18" alt="aS3SD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2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19" alt="aS3SD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2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20" alt="aS3SD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2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21" alt="aS3SD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3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22" alt="aS3SD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3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23" alt="aS3SD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3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3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24" alt="aS3SD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3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3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25" alt="aS3SD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3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3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26" alt="aS3SD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3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3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27" alt="aS3SD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3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3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28" alt="aS3SD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3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3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829" alt="aS3SD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S3SD38.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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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 무상 연장보증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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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Dec 2015 02:34:49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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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무상 연장보증은 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에서 실시하는 특별 프로모션으로, 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하는 신규 고객들이 제조사 무상 보증 기간 3년이 종료된 이후에도 추가로 1년 또는 주행거리 최대 10만Km 이내에서 차량을 경제적인 부담 없이 관리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프로모션의 대상은 아우디 Q3, Q5, A4 모델 (S모델 포함)이며, 선착순 700대에 한해서 무상 연장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참고사진-아우디-파이낸셜-서비스-무상-연장보증-프로모션-실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659" alt="[참고사진] 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 무상 연장보증 프로모션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참고사진-아우디-파이낸셜-서비스-무상-연장보증-프로모션-실시.jpg" width="2480" height="2117" /></a></p>
<p>아우디 무상 연장보증은 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에서 실시하는 특별 프로모션으로, 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하는 신규 고객들이 제조사 무상 보증 기간 3년이 종료된 이후에도 추가로 1년 또는 주행거리 최대 10만Km 이내에서 차량을 경제적인 부담 없이 관리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이번 프로모션의 대상은 아우디 Q3, Q5, A4 모델 (S모델 포함)이며, 선착순 700대에 한해서 무상 연장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12월 20일까지(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 금융상품 계약일 기준) 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신차를 구매하는 고객들 중 파이낸셜 서비스를 36개월 이상 이용하고, 선납금과 보증금을 60% 이하로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무상 연장보증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단, 보상 한도는 차량의 잔존가치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며, 금융 계약의 중도 해지 또는 부분 상환 시 연장보증 서비스도 자동으로 해지된다.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아우디 전시장에서 확인 가능하다.</p>
<p>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 한스-피터 자이츠 사장은 &#8220;이번 아우디 연장보증 프로모션은 무상 보증 기간이 끝난 후에도 차량 관리에 발생하는 경제적인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마련한 고객 만족 프로그램이다&#8221;라며, &#8220;앞으로도 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는 특화된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사 고객들에게 더욱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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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제36회 청룡영화상 공식 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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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Nov 2015 01:30:2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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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26일(목)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제3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을 공식 후원한다. 아우디 코리아는 이번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최고급 럭셔리 세단 뉴 아우디 A8 L을 비롯해 RS 7, S7, S6 등 고성능 모델은 물론 디자인과 퍼포먼스를 겸비한 A7, 프레스티지 SUV Q7 등 아우디 모델을 대거 지원한다. 아우디 코리아의 요그 디잇츨 마케팅 이사는 “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 라이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아우디-코리아-제-36회-청룡영화상-공식-후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842" alt="아우디 코리아, 제 36회 청룡영화상 공식 후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아우디-코리아-제-36회-청룡영화상-공식-후원.jpg" width="1024" height="722" /></a><br />
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26일(목)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제3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을 공식 후원한다.</p>
<p>아우디 코리아는 이번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최고급 럭셔리 세단 뉴 아우디 A8 L을 비롯해 RS 7, S7, S6 등 고성능 모델은 물론 디자인과 퍼포먼스를 겸비한 A7, 프레스티지 SUV Q7 등 아우디 모델을 대거 지원한다.</p>
<p>아우디 코리아의 요그 디잇츨 마케팅 이사는 “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 라이브,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 등 다양한 문화, 라이프스타일 마케팅을 진행해 왔다”며, “한국 최고의 영화 축제인 청룡영화상 후원 역시 혁신적인 디자인과 아이디어를 중시하는 아우디에게 매우 의미있는 마케팅 활동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요그 디잇츨 이사는 이번 청룡영화제에서 최다관객상 시상자로서 무대에 올라 수상자를 발표하고 상패를 전달한다.</p>
<p>아우디 코리아는 앞으로도 영화 산업에 관심과 후원을 지속하며 한국 영화 발전에 더욱 기여해 나갈 예정이다. 2008년에 시작해 올해로 8년째인 청룡영화제 후원 외에도 올 해 4월에는 남성패션매거진 아레나 옴므플러스와 함께 신인감독 발굴 프로젝트인 ‘A-무비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또한 아우디는 세계적으로 영화 제작 및 영화 산업 지원 활동을 가장 왕성하게 펼치고 있는 자동차 브랜드이다. 아우디는 베를린 국제 영화제의 공식 파트너로서 다양한 의전차량을 제공하고 영화제 현장에서 아우디 라운지 운영 등 편의를 제공한 바 있다.</p>
<p>2015년 한국영화계를 총결산하는 제36회 청룡영화제의 최우수작품 후보에는 영화 ‘베테랑’, ‘사도’, ‘암살’, ‘국제시장’이 올랐으며 남우주연상 후보에는 유아인(사도), 황정민(베테랑), 송강호(사도), 이정재(암살), 정재영(그 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이, 여우주연상 후보에는 전지현(암살), 전도연(무뢰한), 김혜수(차이나타운), 이정현(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한효주(뷰티 인사이드)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p>
<p>1963년 제정돼 올해 36회를 맞은 청룡영화제는 국내 최고의 영화상 시상식 중 하나로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녀주연상, 남녀조연상 등 총 18개 부문에서 최고의 작품과 인물을 선정해 시상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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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2015 아우디 윈터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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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15 07:11:1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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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고객들의 안전한 겨울철 드라이빙을 위해 12월 1일부터 24일까지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아우디 전 차종 대상으로 ‘2015 아우디 윈터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아우디 고객이라면 누구나 냉각수•타이어•제동장치•전자장치 등 30가지 필수 항목에 대한 무료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결과에 따라 고객이 유상 수리를 원할 경우 해당 부품을 10% 할인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포스터-아우디-코리아-2015-아우디-윈터-캠페인-실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749" alt="포스터-아우디 코리아 2015 아우디 윈터 캠페인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포스터-아우디-코리아-2015-아우디-윈터-캠페인-실시.jpg" width="600" height="848" /></a><br />
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고객들의 안전한 겨울철 드라이빙을 위해 12월 1일부터 24일까지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아우디 전 차종 대상으로 ‘2015 아우디 윈터 캠페인’을 실시한다.</p>
<p>캠페인 기간 동안 아우디 고객이라면 누구나 냉각수•타이어•제동장치•전자장치 등 30가지 필수 항목에 대한 무료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p>
<p>점검 결과에 따라 고객이 유상 수리를 원할 경우 해당 부품을 1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엔진오일, 브레이크패드 및 각종 필터류 등의 소모품 포함), 아우디 순정 배터리 및 와이퍼 블레이드 구입 시에는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단, 보험수리와 타이어 교체는 할인에서 제외된다.</p>
<p>또한 이 기간 동안 일부 아우디 공식 딜러에서 자체 특별 캠페인을 함께 진행한다. 각 딜러 별로 서비스 항목과 할인률이 다를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아우디 공식 서비스 센터에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 받을 수 있다.</p>
<p>‘2015 아우디 윈터 캠페인’은 사전 예약 시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 또는 아우디 공식 홈페이지 (www.audi.co.kr)나 아우디 고객지원 센터(080-767-2834)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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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2015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 시상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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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Nov 2015 02:34:3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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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오는 24일 논현동에 위치한 SJ쿤스트할레에서 ‘2015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Audi Design Challenge)’ 시상식을 개최한다. 지난 2013년을 시작으로 올해 3회째인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는 아우디가 추구하는 비전과 디자인 철학을 가장 잘 표현한 창작 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한 공모전으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뮤직, 모션 그래픽, 제품, 가구 디자인의 4개 분야로 진행되었다. 올해는 지난 9월부터 응모작 접수를 시작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2015-아우디-디자인-챌린지-개최-포스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454" alt="2015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 개최 포스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2015-아우디-디자인-챌린지-개최-포스터.jpg" width="600" height="894" /></a><br />
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오는 24일 논현동에 위치한 SJ쿤스트할레에서 ‘2015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Audi Design Challenge)’ 시상식을 개최한다.</p>
<p>지난 2013년을 시작으로 올해 3회째인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는 아우디가 추구하는 비전과 디자인 철학을 가장 잘 표현한 창작 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한 공모전으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뮤직, 모션 그래픽, 제품, 가구 디자인의 4개 분야로 진행되었다.</p>
<p>올해는 지난 9월부터 응모작 접수를 시작으로 1차 심사를 통과한 각 분야별 4명(팀)씩 총 16명(팀)의 파이널리스트에게 각 분야 전문가들의 멘토 프로그램을 실시했으며, 멘토링을 통해 발전시킨 디자인으로 최종심사를 진행해 각 분야별 최종 우승자를 선정했다.</p>
<p>최종 우승은 ▲뮤직 부문에서 작품명 ‘Music of The Sublime’의 김창희 &amp; 신성훈, ▲모션 그래픽 부문에서 작품명 ‘Protocol of the Circle’의 박진영, ▲제품 부문에서 작품명 ‘NETT’의 차종민 &amp; 김태우, 그리고 ▲가구 부문에서 ‘Midnight’ 원은영 &amp; 김근영이 차지했다.</p>
<p>1차 심사를 통과한 총 16명(팀)의 파이널리스트 가운데 최종 우승자 4명(팀)에게 각각 2천만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되며, 나머지 12명(팀)에게는 각각 2백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특히 올 해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 수상작들은 개인의 역량과 팀 구성원 간의 협력의 조화가 돋보였다고 평가 받고 있다.</p>
<p>아우디 코리아 요그 디잇츨 마케팅 이사는 “해가 갈수록 참가자들의 실력과 수준이 높아진다”며, “혁신적인 기술과 디자인으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온 아우디는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를 통해 한국의 창의적인 인재들에게 디자인 영감을 제공하고 함께 소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p>
<p>한편,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 수상작은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SJ쿤스트할레에서 전시, 일반 관람객들에게 공개된다. 또한 같은 날 저녁 7시부터 9시사이에는 에는 파이널리스트들의 멘토링을 담당한 각 분야 전문가들의 ‘아우디 디자인 토크’(Audi Design Talk)가 열린다.</p>
<p>올해로 2회째 진행되는 ‘아우디 디자인 토크’는, 음반 프로듀서이자 작곡가, 영화 음악 감독으로 활동중인 방준석 프로듀서, 국내외 다양한 영화제 수상 경력의 국민대학교 영상디자인학과 하준수 교수,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컨티늄을 거쳐 구글-모토로라 코리아 디자인센터장을 역임한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과 황성걸 교수, 삼성전자를 거쳐 흥국생명, 갤러리아 백화점, 등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 온 대구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박진우 교수까지 실력과 대중성을 겸비한 전문가들이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는 디자인 스토리를 들려줄 예정이다.</p>
<p>방준석 프로듀서는, &lt;창의력은 본능이다&gt;라는 주제로 강연 예정이며 하준수 교수는 &lt;자동차와 라이프스타일: 이동에서 감동으로&gt;라는 주제로 디자인에 관한 개성있는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황성걸 교수는 &lt;Innom’s Design, 이놈의 디자인&gt;이라는 흥미로운 제목의 디자인 스토리로 강연을 이어가며, 박진우 교수는 &lt;Between Art &amp; Design&gt;이라는 주제로 그 만의 디자인 철학을 이야기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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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 아우디 A4 • 뉴 아우디 R8, &#8217;2015 골든 스티어링 휠&#8217;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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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15 08:27:4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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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eoul, November 16, 2015 – 뉴 아우디 A4 세단과 뉴 아우디 R8이 유럽 자동차 업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2015 골든 스티어링 휠(Golden Steering Wheel)’을 수상했다. ‘2015 골든 스티어링 휠’ 시상식은 10일(현지시간) 베를린 악셀 슈프링거(Axel Springer) 본사에서 진행되었다. 루퍼트 슈타들러(Rupert Stadler) 아우디 AG 회장은 시상식에서 “이와 같이 권위 있는 대회에서 다시 한번 성공적인 결과를 얻게 되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루퍼트-슈타들러-회장이-두-개의-골든-스티어링휠을-들고-있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308" alt="루퍼트 슈타들러 회장이 두 개의 골든 스티어링휠을 들고 있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루퍼트-슈타들러-회장이-두-개의-골든-스티어링휠을-들고-있다.jpg" width="750" height="530" /></a><br />
Seoul, November 16, 2015 – 뉴 아우디 A4 세단과 뉴 아우디 R8이 유럽 자동차 업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2015 골든 스티어링 휠(Golden Steering Wheel)’을 수상했다.</p>
<p>‘2015 골든 스티어링 휠’ 시상식은 10일(현지시간) 베를린 악셀 슈프링거(Axel Springer) 본사에서 진행되었다. 루퍼트 슈타들러(Rupert Stadler) 아우디 AG 회장은 시상식에서 “이와 같이 권위 있는 대회에서 다시 한번 성공적인 결과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쁘며, 이번 ‘골든 스티어링 휠’ 수상은 아우디 신차 개발 계획을 추진하는데 있어 더욱 큰 동기부여가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p>
<p>‘뉴 아우디 A4 세단’은 경쟁 브랜드의 차종들을 제치고 중형 부문 최고의 신차로 선정되었다. ‘골든 스티어링 휠’을 수상한 ‘뉴 아우디 A4 세단’에 대해 디트마 포겐라이터(Dietmar Voggenreiter) 아우디 마케팅&amp;세일즈 부문 이사는 “아우디 A4는 아우디 역대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차종이며, 이번 ‘골든 스티어링 휠’ 수상으로 뉴 아우디 A4 역시 그 성공스토리를 이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것”이라고 말했다.</p>
<p>스포츠카 부문에서는 ‘뉴 아우디 R8’이 올 해 최고의 스포츠카로 선정되었다. 하인츠 홀러베거(Heinz Hollerweger) 아우디 콰트로 GmbH 사장은 시상식에서 “뉴 아우디 R8은 아우디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빠른 시리즈 양산 모델이며, 아우디 모델 가운데 가장 역동적이고 레이싱 카에 매우 근접한 차종”이라고 밝혔다.</p>
<p>또한 ‘더 뉴 아우디 Q7’도 럭셔리카 부문 2위에 선정되면서, 이로써 아우디는 지난 40년간 골든 스티어링 휠 어워즈 역사 상 총 25회의 ‘골든 스티어링 휠’을 받아 업계 최다 수상 기록을 보유하게 됐다.</p>
<p>‘골든 스티어링 휠’은 독일 자동차 전문지 &#8216;아우토빌트(Auto Bild)&#8217;와 주간지 &#8216;빌트 암 존탁(Bild am Sonntag)&#8217;지가 공동 주관하는 상으로 1976년부터 서브 컴팩트 카, 소형, 중형, 중형 SUV, 스포츠카, 럭셔리카, 패밀리카 등 부문에서 그 해 최고의 신차를 평가, 선정해 수여하는 유럽 최고 권위의 자동차 상이다. 2015년에는 총 38종의 신차가 출품되어 자웅을 겨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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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 아우디 아이스 익스피리언스 핀란드’ 참가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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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15 01:01:1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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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2016년 2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 일정으로 핀란드 무오니오 지역에서 진행되는 ‘2016 아우디 아이스 익스피리언스 핀란드(2016 Audi Ice Experience Finland)’의 참가자를 10월 30일부터 모집한다. 북극 한계선을 200km 지나 설원이 끝없이 펼쳐진 핀란드 무오니오 지역에서 진행되는 ‘2016 아우디 아이스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핀란드’에서는 아우디의 고성능 모델 S5 스포트백으로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아우디-사진자료-아우디-아이스-익스피리언스-핀란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684" alt="[아우디 사진자료] 아우디 아이스 익스피리언스 핀란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아우디-사진자료-아우디-아이스-익스피리언스-핀란드.jpg" width="1024" height="681" /></a></p>
<p>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2016년 2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 일정으로 핀란드 무오니오 지역에서 진행되는 ‘2016 아우디 아이스 익스피리언스 핀란드(2016 Audi Ice Experience Finland)’의 참가자를 10월 30일부터 모집한다.</p>
<p>북극 한계선을 200km 지나 설원이 끝없이 펼쳐진 핀란드 무오니오 지역에서 진행되는 ‘2016 아우디 아이스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핀란드’에서는 아우디의 고성능 모델 S5 스포트백으로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7km에 이르는 얼음호수 위에서의 서킷 주행을 통해 순수한 드라이빙의 즐거움과 함께, 얼음 표면과 같은 극한의 노면 상태에서도 안정적인 주행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아우디의 풀타임 4륜구동 콰트로(quattro) 기술을 체험하게 된다.</p>
<p>아우디의 겨울 시즌 대표 드라이빙 체험 행사인 ‘2016 아우디 아이스 익스피리언스 핀란드’에서는 아우디 콰트로 드라이빙 스쿨의 인스트럭터들이 지그재그 슬라럼, 코너에서의 브레이킹 기술, 다양한 핸들링 코스와 아이스 서킷 주행 등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통해 빙상에서의 안전 운전에 대한 이론과 실제 운전에 대해 집중적으로 지도, 교육하게 된다. 또한 참가자들을 위한 스노우 스쿠터 투어, 핀란드 사우나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p>
<p>아우디 콰트로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는 1980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아우디가 풀타임 4륜구동 콰트로를 대중에 처음 선보인 후, 고객들로 하여금 다양한 환경 속에서 콰트로 주행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1981년부터 시작되었다. 전세계적으로 800여회의 아우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가 열리고 있으며, 참가인원만 연 14,500여명에 이르는 아우디의 대표적인 고객 체험 행사다.</p>
<p>이번 ‘2016 아우디 아이스 익스피리언스 핀란드’의 참가자 모집은 10월 30일(금) 부터 ‘2016 아우디 아이스 익스피리언스 핀란드’ 마이크로 사이트 (http://www.audikoreaevent.co.kr/drivingexperience/finland) 를 통해 선착순으로 이루어 진다. 참가비는 약 410만원(왕복 항공료 별도)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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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미엄 콤팩트 스포츠카, ‘더 뉴 아우디 TT’ 국내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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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Oct 2015 14:49:0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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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29일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호텔에서 아우디 디자인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프리미엄 콤팩트 스포츠카 TT의 3세대 모델인 ‘더 뉴 아우디 TT’의 출시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버추얼 콕핏과 LED 헤드라이트, 다이내믹 턴 시그널 테일램프 등 첨단 기술들을 대거 탑재한 ‘더 뉴 아우디 TT‘는 1998년 처음 등장한 1세대 모델의 디자인을 역동적이고 다양한 방식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프리미엄-콤팩트-스포츠카‘더-뉴-아우디-TT-가-국내-출시-되었다-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611" alt="프리미엄 콤팩트 스포츠카‘더 뉴 아우디 TT 가 국내 출시 되었다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프리미엄-콤팩트-스포츠카‘더-뉴-아우디-TT-가-국내-출시-되었다-21.jpg" width="800" height="534" /></a></p>
<p>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29일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호텔에서 아우디 디자인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프리미엄 콤팩트 스포츠카 TT의 3세대 모델인 ‘더 뉴 아우디 TT’의 출시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p>
<p>버추얼 콕핏과 LED 헤드라이트, 다이내믹 턴 시그널 테일램프 등 첨단 기술들을 대거 탑재한 ‘더 뉴 아우디 TT‘는 1998년 처음 등장한 1세대 모델의 디자인을 역동적이고 다양한 방식으로 재해석하여 새롭게 탄생하였다. 날카로운 윤곽으로 다듬어진 싱글 프레임 그릴과 LED 헤드라이트, 깊어진 후드 디자인으로 스포티한 디자인을 완성했으며, 특히 운전자 중심의 새로운 컨트롤 시스템과 연결된 버추얼 콕핏(Virtual Cockpit)이 적용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p>
<p>쿠페와 로드스터 그리고 고성능 모델인 TTS의 세 가지 차종으로 선보이는 ‘더 뉴 아우디 TT‘에는 최신 4기통 2.0리터 TFSI 가솔린 엔진이 얹힌다. ‘더 뉴 아우디 TT 쿠페‘와 ‘더 뉴 아우디 TT 로드스터‘는 4,500~6,200rpm에서 최고 출력 220마력의 힘과 1,600~4,400rpm 에서 35.7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더 뉴 아우디 TTS‘는 5,400~6,200rpm에서 293마력의 최고 출력 그리고 1,900~5,300rpm에서 38.8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알루미늄 소재의 사용과 경량화 설계를 통해 이전 모델과 비교해 차체 무게는 50kg 가벼워졌으며, 쿠페와 로드스터의 경우 9마력, 그리고 TTS의 경우 28마력이 높아졌다. 변속기는 아우디의 6단 S트로닉 자동변속기가 짝을 이루어 빠르고 민첩한 변속이 가능 하면서도 변속 충격이 없어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하다. 이외 아우디의 상시 콰트로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는 더 뉴 아우디 TT의 퍼포먼스는 TT 쿠페의 경우 0à시속 100km 도달 시간에 5.6초, TT 로드스터의 경우 0à시속 100km 도달 시간에 5.9초가 걸리며 TTS의 경우 4.9초가 걸린다.</p>
<p>‘더 뉴 아우디 TT‘를 통해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버추얼 콕핏은 항공기 조종석의 콕핏에서 차용한 이름처럼 운전석 중앙에 위치한 12.3인치 고해상도 MMI 디스플레이를 통해 운전자에게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는 통합 디스플레이 시스템이다. 차량 속도계와 타코미터(tachometer) 등 운행 정보를 주로 보여주는 ‘클래식 뷰‘ 모드와 대형 내비게이션 화면과 같은 부가 정보를 표시해주는 ‘프로그래시브 뷰‘ 모드 두 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프리미엄-콤팩트-스포츠카‘더-뉴-아우디-TT-가-국내-출시-되었다-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610" alt="프리미엄 콤팩트 스포츠카‘더 뉴 아우디 TT 가 국내 출시 되었다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프리미엄-콤팩트-스포츠카‘더-뉴-아우디-TT-가-국내-출시-되었다-1.jpg" width="600" height="822" /></a></p>
<p>헤드라이트의 경우 쿠페와 로드스터 모델에는 기존 제논 헤드라이트에서 LED 헤드라이트로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TTS모델에는 매트릭스 LED가 적용되었다. ‘아우디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는 좌우 각각 25개의 고광도 LED 램프가 유기적으로 작동하면서 운전자 시야를 더 밝고 넓게 확보해 준다. 맞은 편과 전방 차량을 동시에 8대까지 감지하며 맞은편 운전자나 보행자의 시야는 방해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p>
<p>인테리어 역시 혁신적인 변화가 있었다. 버추얼 콕핏의 적용으로 기존 중앙 MMI가 제거되었고 공간활용은 물론 기존 세대들 대비 전반적으로 매우 심플하면서도 밝은 느낌을 더할 수 있게 되었다. 대시보드에서부터 시작되는 흐르는 듯한 역동적인 라인들은 중앙 콘솔과 도어 트림, 항공기 날개를 연상시키는 대시보드 윗부분에 적용되어 스포츠카로서의 면모를 실내에서도 충분히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더불어 아우디가 자랑하는 고품질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p>
<p>아우디 브랜드를 상징하는 Four Rings 로고는 기존 TT 모델과 달리 보닛 한 가운데 위치하였는데, 이는 아우디의 초고성능 스포츠카 R8 모델의 디자인 감각을 적용한 것이다. 큰 공기 흡입구를 나누는 스트럿(Strut)을 비롯하여, 이번에 처음 적용되는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역시 아우디의 고성능 스포츠카 R8 모델의 디자인 모티브를 재현하고 있다. ‘더 뉴 아우디 TT’는 지난해 독일디자인협회(German Design Council)가 실시하는 오토모티브 브랜드 컨테스트(Automotive Brand Contest)‘에서 올해의 혁신 디자인(Innovation of the Year)에 최우수상으로 선정되기도 했다.</p>
<p>아우디 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대표는 “아우디 TT의 1세대 모델이 디자인으로 인정 받았고 2세대에서 퍼포먼스를 강조했다면, 3세대 TT모델은 이 둘을 동시에 만족할 뿐 만 아니라 버추얼 콕핏과 매트릭스 LED 같은 아우디가 자랑하는 첨단 기술까지 더해졌다“며, “더 뉴 아우디 TT의 국내 출시를 통해 아우디 고객에게 보다 혁신적인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였다.</p>
<p>‘더 뉴 아우디 TT’는 디자인과 성능 업그레이드에도 불구하고 460만원의 가격인하가 적용되어 각각 부가세 포함 5,750만원(쿠페 모델)과 6,050만원(로드스터 모델)으로 판매된다. TTS 모델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 7,890만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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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세 번째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공연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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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15 13:25:4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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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장기 컬처 프로젝트 중 하나인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Audi Lounge by Blue Note)’의 세 번째 공연을 오는 10월 20일(화) 오후 7시부터 부산 해운대 클럽 어비스에서 개최 한다. 이번 아우디 라운지는 서울 외 지역으로는 처음으로 부산에서 선보여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우디 코리아는 2014년 유니버설 뮤직의 세계적인 재즈 레이블 ‘블루노트(Blu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아우디-코리아-세-번째-아우디-라운지-by-블루노트-공연-개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037" alt="아우디 코리아 세 번째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공연 개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아우디-코리아-세-번째-아우디-라운지-by-블루노트-공연-개최.jpg" width="600" height="896" /></a><br />
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장기 컬처 프로젝트 중 하나인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Audi Lounge by Blue Note)’의 세 번째 공연을 오는 10월 20일(화) 오후 7시부터 부산 해운대 클럽 어비스에서 개최 한다. 이번 아우디 라운지는 서울 외 지역으로는 처음으로 부산에서 선보여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아우디 코리아는 2014년 유니버설 뮤직의 세계적인 재즈 레이블 ‘블루노트(Blue Note)’와 협약을 맺고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공연을 처음 선보였다. 2014년 첫 번째 아우디 라운지의 무대를 빛낸 재즈피아니스트 ‘재키 테라슨(Jacky Terrasson)’ 그리고 지난 5월 최고의 재즈보컬 ‘호세 제임스(Jose James)’가 선보인 두 번째 아우디 라운지에 이어 세 번째 아우디 라운지는 블루노트의 최정상급 피아니스트인 ‘로버트 글래스퍼(Robert Glasper)’와 한국 최고의 DJ 겸 프로듀서인 ‘DJ 소울스케이프(DJ Soulscape)’가 함께 출연하여 재즈 라이브와 재즈명반 리믹스 셋을 선보이며 재즈와 클럽씬이 결합된 색다른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p>
<p>2005년부터 현재까지 블루노트에서 활동하고 있는 로버트 글래스퍼는 자신의 밴드 ‘로버트 글래스퍼 익스페리먼트(Robert Glasper Experiment)’로 활동하며 [블랙 라디오(Black Radio)](2012), [블랙 라디오2(Black Radio2)](2013)를 통해 재즈를 바탕으로 한 힙합과 소울, 일렉트릭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을 선보였다. 로버트 글래스퍼 익스페리먼트는 이 시리즈로 55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 최우수 R&amp;B 음반(Best R&amp;B Album)’부문과 57회 ‘최우수 트레디셔널 R&amp;B 퍼포먼스(Best Traditional R&amp;B Performance)’부문을 각각 수상하여 그래미 2관왕에 빛나는 최고의 아티스트로 자리매김 했다.</p>
<p>‘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는 다양한 문화 공연을 통해 고객에게 아우디가 지향하는 혁신적이고 다이내믹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자 하는 아우디 라이프스타일 마케팅의 일환이다. 아우디는 장기 컬처 프로젝트로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와 대형 공연 프로젝트인 ‘아우디 라이브’를 진행하고 있다.</p>
<p>요그 디잇츨 아우디 코리아 마케팅 이사는 “아우디 코리아는 문화를 통한 고객과의 소통을 지속하며 가장 다이내믹한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며 “정통 재즈와 클럽씬이 만난 독특한 무대를 선보일 문화 공연인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역시 아우디 브랜드가 제시하는 혁신적, 창의적 라이프스타일을 고객들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아우디 코리아는 공연 참석자들에게 재즈역사에서 명반 중 하나로 꼽히는 ‘덱스터 고든(Dexter Gordon)’의 앨범 중 하나인 ‘고(GO)’의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 엘피 픽쳐 디스크(LP picture disc)를 증정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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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 아우디 코리아 유경욱, ‘2015 아우디 R8 LMS컵’ 일본 경기에서 2위로 시상대 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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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Oct 2015 12:42:5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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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팀 아우디 코리아의 유경욱 선수가 지난 주말 일본에서 열린 ‘2015 아우디 R8 LMS컵’ 10라운드에서 총 18명의 선수 중 2위로 시상대에 올랐다. 유경욱 선수는 지난 5월 영암에서 펼쳐진 ‘2015 아우디 R8 LMS컵’ 4라운드에서 준우승을 차지한데 이어 10월 10일 일본 후지 서킷에서 열린 10라운드 경기에서도 2위를 차지하며 또 한 번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아우디 딜러/임포터 소속 팀 선수들에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팀-아우디-코리아-유경욱-선수-‘2015-아우디-R8-LMS컵’-일본-경기에서-2위_트로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894" alt="팀 아우디 코리아 유경욱 선수, ‘2015 아우디 R8 LMS컵’ 일본 경기에서 2위_트로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팀-아우디-코리아-유경욱-선수-‘2015-아우디-R8-LMS컵’-일본-경기에서-2위_트로피.jpg" width="400" height="600" /></a></p>
<p>팀 아우디 코리아의 유경욱 선수가 지난 주말 일본에서 열린 ‘2015 아우디 R8 LMS컵’ 10라운드에서 총 18명의 선수 중 2위로 시상대에 올랐다.</p>
<p>유경욱 선수는 지난 5월 영암에서 펼쳐진 ‘2015 아우디 R8 LMS컵’ 4라운드에서 준우승을 차지한데 이어 10월 10일 일본 후지 서킷에서 열린 10라운드 경기에서도 2위를 차지하며 또 한 번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아우디 딜러/임포터 소속 팀 선수들에게 주어지는 포링즈 트로피에서도 지난 4라운드에 이어 다시 1위를 차지했다.</p>
<p>종합 우승은 전 F1드라이버로 말레이시아 출신인 알렉스 융(Alex Yoong) 선수가 차치했다. , 3위는 스타스피드 레이싱팀의 신인인 홍콩 출신 웨이 펑 통(Wei Fung Thong)에게 돌아갔다.</p>
<p>팀 아우디 코리아의 유경욱 선수는 “고국에서 보내주신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난 영암 대회에 이어 다시 한번 시상대에 오를 수 있었다”며 “시즌 마지막까지 최고의 기량으로 남은 경기에서도 모두 시상대에 오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이라고 소감을 밝혔다.</p>
<p>아우디 R8 LMS컵은 R8 LMS 차량으로만 경주를 치르는 아우디의 유일한 원메이크 국제 대회로 원메이크 레이스 중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국제 GT3 경주에 적합하도록 경주에 참여하는 R8 LMS 차량의 튜닝을 엄밀히 제한하기 때문에, 순수하게 드라이버의 역량과 전략이 경기의 승패를 좌우하는 대회로 명성이 높다.</p>
<p>올 해 4회 대회를 맞이한 ‘2015 아우디 R8 LMS컵’은 지난 3월 중국 주하이에서 열린 시즌 개막전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영암, 타이완, 말레이시아 세팡, 일본 후지, 중국 상하이를 돌며 총 6전 12라운드로 경기가 진행된다. 각 라운드 별로 점수를 채점하는 방식으로 ‘아우디 R8 LMS 컵 종합 우승’, ‘아마추어 드라이버 부문’, ‘아우디 딜러/임포터 드라이버 부문’, ‘팀 부문’ 등 총 4가지 타이틀을 두고 자웅을 겨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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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코리아, ‘아우디 미아 전시장’ 신규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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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Oct 2015 05:17:4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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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아우디 공식딜러인 고진모터스(대표 장인우)가 아우디 미아 전시장을 6일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서울 강북구 도봉로 94에 신축한 아우디 미아 전시장은 연면적 1,629m²(439평), 3층 규모의 전시장으로 총 17대 차량을 동시에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아우디 미아 전시장은 고객들이 아우디 차량 색상과 가죽 샘플 직접 눈으로 보고 만져볼 수 있는 아우디 익스클루시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아우디-코리아-미아-전시장-신규-오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729" alt="아우디 코리아 미아 전시장 신규 오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아우디-코리아-미아-전시장-신규-오픈.jpg" width="800" height="534" /></a><br />
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아우디 공식딜러인 고진모터스(대표 장인우)가 아우디 미아 전시장을 6일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p>
<p>서울 강북구 도봉로 94에 신축한 아우디 미아 전시장은 연면적 1,629m²(439평), 3층 규모의 전시장으로 총 17대 차량을 동시에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아우디 미아 전시장은 고객들이 아우디 차량 색상과 가죽 샘플 직접 눈으로 보고 만져볼 수 있는 아우디 익스클루시브 존(Audi Exclusive zone)과 신차 출고 인도를 위한 전용 공간인 딜리버리존(Delivery Zone), 그리고 방문 고객들의 편안한 상담과 서비스를 위한 고객 전용 라운지로 구성되었다. 한편 아우디 미아 전시장의 인근 지역에 워크베이 20대 규모의 워크샵도 금년 중 착공을 목표로 계획 중에 있다.</p>
<p>강북지역의 중심 소비지구인 미아동은 최근 수입차 브랜드 전시장이 속속 들어서며 강북구의 떠오르는 수입차 거리로 변화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큰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아우디 미아 전시장은 성북동·평창동과 같은 전통적인 부촌지역 거주 고객과 의정부·포천·동두천·길음 뉴타운과 같은 신흥시장 고객 대상 세일즈 서비스와 애프터세일즈 서비스(A/S)의 지리적인 요충지로써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아우디 미아 전시장은 연중무휴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문의전화:02-982-2468)</p>
<p>한편 아우디코리아는 2015년 10월 현재, 아우디 미아 전시장을 포함해 34개의 전시장과 총 27개의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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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젤게이트 국내 해당 모델은 폭스바겐  9만2천대, 아우디 2만 8천 791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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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Oct 2015 04:50: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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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최근 미국 환경보호국(EPA)와 캘리포니아 대기자원위원회(CARB)에서 배기가스 배출량 불일치를 보인 타입 EA 189 디젤 엔진(배기량 1.6 / 2.0 TDI)과 관련해 확인된 내용을 발표했다. EA 189 디젤 엔진을 탑재한 국내 폭스바겐 판매 차량은 총 9만2천여대(9월 30일 현재 잠정집계)로 확인 되었다. 차량 모델은 골프, 제타, 더 비틀, 티구안, CC 2.0 TDI, 파사트 등이며, 해당 차량의 판매대수는 각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최근 미국 환경보호국(EPA)와 캘리포니아 대기자원위원회(CARB)에서 배기가스 배출량 불일치를 보인 타입 EA 189 디젤 엔진(배기량 1.6 / 2.0 TDI)과 관련해 확인된 내용을 발표했다.</p>
<p>EA 189 디젤 엔진을 탑재한 국내 폭스바겐 판매 차량은 총 9만2천여대(9월 30일 현재 잠정집계)로 확인 되었다. 차량 모델은 골프, 제타, 더 비틀, 티구안, CC 2.0 TDI, 파사트 등이며, 해당 차량의 판매대수는 각각 골프 15,965대, 제타 10,500대, CC 2.0 TDI 14,568대, 티구안 26,076대, 파사트 18,138대 등이다. 상기 숫자는 폭스바겐그룹 본사의 모든 조사가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잠정적으로 집계한 것이며 차후 세부적인 집계 내용은 다소 달라질 수도 있다고 밝혔다.</p>
<p>모델 연식에 따른 상세 판매대수는 골프의 경우 10년식 3.184대, 12년식 5,025대, 13년식 3,470대이며 티구안은 12년식 2,397대, 13년식 4,560대, 14년식 7,132대, 15년식 9,689대다. 파사트는 12년식 842대, 13년식 4,449대, 14년식 3,167대, 15년식이 6,280대로 확인되었다. 제타의 경우 11년식이 1,257대, 12년식 1,932대, 13년식 3,236대, 14년식 4,075대다.</p>
<p>또한 같은 엔진을 장착한 국내 아우디 판매 차량은 총 2만 8천 791대(9월 30일 현재 잠정집계)로 확인 되었다. 차량 모델은 A4, A5, A6 2.0 TDI, Q3, Q5 2.0 TDI 이며, 상기 차량들은 각각 A4 8,863대, A5 2,875대, A6 2.0 TDI 11,859대, Q3 2,535대, 그리고 Q5 2.0 TDI 2,659대다. 이 역시 폭스바겐그룹에서 모든 조사가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잠정적으로 집계된 것이며 차후 집계 내용이 다소 달라질 수 있다.</p>
<p>모델 연식에 따른 상세 판매 대수는 A4의 경우 12년식, 1.017대, 13년식 3,356대, 14년식 3,990대, 그리고 15년식이 500대이며, A5 모델은 13년식이 813대, 14년식 1,812대, 15년식 250대다. A6 2.0 TDI의 경우 13년식 3,072대, 14년식 4,460대, 15년식이 4,321대로 확인되었다. Q3 모델은 12년식 248대, 13년식 478대, 14년식 911대, 15년식 898대이며, Q5 2.0 TDI 모델은 11년식 362대, 12년식 954대, 13년식 682대, 그리고 14년식 661대가 이에 해당된다.</p>
<p>현재 폭스바겐그룹은 기술적인 해결을 이행하기 위한 개선 계획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는 KBA(독일 연방 자동차 운송 기관)뿐만 아니라 폭스바겐 본사의 엔진/차량 허가 및 인증에 관한 유럽 대표 감독기관에 의해 진행되며, 폭스바겐그룹은 영향을 받은 엔진에 대한 기술적인 해결 방안을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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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포항 서비스 센터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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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Sep 2015 00:05:0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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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공식 딜러사인 한영 모터스(대표: 김종헌)가 ‘아우디 서비스 포항’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아우디 서비스 포항’은 국내외 자동차 브랜드 A/S 센터들이 밀집되어 있는 경북 포항시 남구(연일읍)에 신설되어 포항은 물론 경북 동해안 지역 아우디 고객들의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연면적 859m²의 규모에 지상 2층의 아우디 서비스 전용 건물에 총 네 개의 워크베이를 갖추고 있어 하루 16대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아우디-코리아-포항-서비스-센터-오픈-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475" alt="아우디 코리아, 포항 서비스 센터 오픈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아우디-코리아-포항-서비스-센터-오픈-1.jpg" width="800" height="601" /></a><br />
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공식 딜러사인 한영 모터스(대표: 김종헌)가 ‘아우디 서비스 포항’을 오픈했다고 밝혔다.</p>
<p>‘아우디 서비스 포항’은 국내외 자동차 브랜드 A/S 센터들이 밀집되어 있는 경북 포항시 남구(연일읍)에 신설되어 포항은 물론 경북 동해안 지역 아우디 고객들의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연면적 859m²의 규모에 지상 2층의 아우디 서비스 전용 건물에 총 네 개의 워크베이를 갖추고 있어 하루 16대의 차량 경정비가 가능하다.</p>
<p>아우디 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대표는 “경북 지역 고객 서비스의 질적, 양적 향상을 위해 전용 서비스 시설을 갖춘 단독 건물로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며, “높아진 접근성과 편의성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최고의 아우디 A/S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p>
<p>‘아우디 서비스 포항’은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연일중앙로 59에 위치해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대표 번호: 054-283-3006)</p>
<p>한편, 2015년 9월 현재 아우디 코리아는 전국 33개 전시장과 ‘아우디 서비스 포항’을 포함해 27개의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아우디 코리아는 2015년 말까지 서비스 센터 8곳과 전시장 2곳을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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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하나의 잘 만든 프리미엄 소형차, 아우디 A1 스포트백 30 TD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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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Sep 2015 02:49:2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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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A1 스포트백 30 TDI는 사이즈와 달리기 실력, 가격 등 여러 면에서 미니와 겹친다. 미니가 귀여운 프리미엄 소형차라면, A1은 우아한 프리미엄 소형차다. 작은 차체에 1.6리터 디젤 엔진은 넉넉한 파워를 제공하고, 7단 DCT는 경쾌하게 달릴 때는 더할 나위 없이 재미있지만 초반 출발 느낌은 다소 어색하다. 승차감과 핸들링 등 주행 감각은 미니와 폴로를 통틀어 가장 앞선다. BMW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387" alt="aA1a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우디 A1 스포트백 30 TDI는 사이즈와 달리기 실력, 가격 등 여러 면에서 미니와 겹친다. 미니가 귀여운 프리미엄 소형차라면, A1은 우아한 프리미엄 소형차다. 작은 차체에 1.6리터 디젤 엔진은 넉넉한 파워를 제공하고, 7단 DCT는 경쾌하게 달릴 때는 더할 나위 없이 재미있지만 초반 출발 느낌은 다소 어색하다. 승차감과 핸들링 등 주행 감각은 미니와 폴로를 통틀어 가장 앞선다.</p>
<p>BMW 코리아가 한국에 미니를 출시할 당시 많은 고민을 했었다. 과연 한국 시장에 프리미엄 소형차가 받아들여질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었다. 결국 미니는 한국에 상륙했고, 엄청난 성공을 거뒀다.</p>
<p>미니의 성공에 힘입어 여러 유사한 모델들이 부푼 꿈을 안고 한국 시장에 도전장을 내 밀었지만 미니만큼의 성공을 거두기는 힘들었다. 완전히 경쟁모델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폭스바겐 뉴 비틀, 닛산 큐브, 피아트 500 등으로, 저마다의 개성을 가지고 있는 모델들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388" alt="aA1a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우디 A1도 완전히 겹치지는 않지만 미니와 상당히 겹치는 시장에 진출했다. A1은 폭스바겐 폴로와 플랫폼을 공유하는 모델이지만, 폴로는 가격이 2,581만원인데, A1은 3,270 ~ 3,720만원에 이른다. 대중브랜드와 프리미엄 브랜드의 차이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프리미엄 소형차로 미니와 경쟁구도를 이루게 된 것이다.</p>
<p>A1의 출시로 한국에서도 이제 (아직 신 모델이 등장하지 않은 A2를 제외하고) A1 ~ A8까지 모든 라인업이 다 소개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389" alt="aA1a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A1은 앞서 말한 것처럼 폭스바겐 폴로와 형제차로 3도어 해치백 ‘A1’과 5도어 해치백 ‘A1 스포트백’으로 나뉜다. 오늘 시승한 차는 ‘A1 스포트백 30 TDI’다. 30은 아우디의 바뀐 명명법에 따라 가속력을 기준으로 붙여진 숫자로 0~100km/h 가속이 9.44초 전후에 해당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391" alt="aA1a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디자인은 옆에서 보면 큰 사다리꼴 옆에 작은 사다리꼴이 붙어 있는 듯한, 라인이 매우 간결한 모습이지만 아우디만의 스타일이 잘 살아 있다. 형인 A3 스포트백의 어린 시절을 보는 느낌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413" alt="aA1a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2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414" alt="aA1a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2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415" alt="aA1a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3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앞모습도 싱글프레임 그릴이 떡 하니 자리잡고 있어서 아우디 패밀리임을 의심할래야 할 수가 없다. 가장 막내인데도 헤드램프 안쪽 형상은 매우 고급스럽고 화려하다. 뒷모습은 앞모습에 비하면 한결 수수하다.</p>
<p>전체적으로 아우디의 고급스러움을 살짝 간직하면서 귀여운 스타일이다. 아우디 패밀리 중에서는 가장 재기 발랄하지만, 귀여운 디자인의 대명사인 미니와 비교하면 무척 단정한 프리미엄 소형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393" alt="aA1a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도 무척 차분하다. 프리미엄 브랜드이긴 하지만 가장 싼 막내다 보니 독일식 간결함이 잘 배어있다. 자꾸 미니가 신경 쓰이는데, 미니처럼 귀엽고 아이코닉한 디자인 터치가 실내에 한 군데쯤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407" alt="aA1a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22.jpg" width="1280" height="853" /></a></p>
<p>S라인 모델이 아닌데도 시트는 몸을 잘 잡아준다. 가운데가 직물이면서, 블랙과 그린의 투톤으로 꾸몄다. 그리고 실내 곳곳을 녹색의 스티치로 꾸며 나름 스포티한 인상이다. 시트는 수동으로 조절하는데 등받이 각도 조절은 다이얼을 돌리는 방식이다. 각도를 정밀하게 조절할 수는 있지만 어쩌다 시트를 뒤로 눕히고 쉬려고만 해도 시트 눕히는 게 상당히 불편하다. 그나마 골프 보다는 다이얼이 조금 더 부드럽게 작동되긴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408" alt="aA1a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2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뒷좌석은 아무래도 어른이 타기에는 공간이 부족하고, 애들도 장거리를 가려면 불편하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399" alt="aA1a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S라인 모델에는 D컷 스티어링 휠이 적용되는데, 시승차의 것은 D컷 타입은 아니어도 디자인과 가죽의 질감, 조작감 등이 뛰어나다. 시프트 패들도 달려 있다. 전체적으로 S라인이 아니어도 크게 아쉬울 것이 없을 정도로 재미있고, 알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400" alt="aA1a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계기판도 늘 봐왔던 깔끔한 계기판인데, 가운데 디스플레이의 해상도가 낮아 글씨의 도트가 도드라져 보이는 게, 요즘도 이런 걸 쓰나 싶게 싼 티가 난다. 아우디와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이지만 의외로 독일 브랜드들, 특히 벤츠, 아우디가 아래 급 모델로 내려가면 윗급과 확실하게 차별화되도록 싼 티 나게 만드는 경향이 있다. 굳이 이런 것까지 빼야 하나 싶은 것까지 빼곤 한다.</p>
<p><span style="line-height: 1.5em;">데시보드에 있는 모니터는 접힐 것 같은 디자인인데 접히지는 않고, 크기도 좀 작은 편인데, 모니터 자체는 나쁘지 않다.</span></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401" alt="aA1a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1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402" alt="aA1a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17.jpg" width="1280" height="853" /></a></p>
<p>MMI는 센터 터널이 아니고, 센터 페시아 오디오쪽에 통합돼 있다. 손을 뻗어서 조작하기는 살짝 불편하지만, 눈으로 확인하기 편리하고, 기능적으로도 전혀 아쉽진 않다.</p>
<p>오토스타트 스톱은 있는데, 전자식 브레이크가 아닌 핸드 브레이크가 있는 만큼 오토홀드는 없고, 냉방시트, 열선핸들, 뒷좌석 송풍구, 크루즈 컨트롤, 이런 것들도 당연히(?) 없다.</p>
<p>스마트 키 시스템은 시동을 꺼도 오디오를 비롯한 실내 전원이 살아있다가, 문을 열면 그 때 꺼지고, 문을 열지 않은 채 다시 시동을 걸면 음악이 끊어지지 않으면서 시동이 걸리는 최신 시스템이다.</p>
<p>지붕 면적이 좁은 탓에 썬루프는 바깥으로 돌출되지만, 제대로 다 열린다. A5 쿠페나 폭스바겐 CC가 지붕 면적이 좁아서 틸트만 되는 것에 비하면 훨씬 낫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409" alt="aA1a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2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410" alt="aA1a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2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트렁크 해치는 옆에서 싹둑 잘린 면으로 열린다. 트렁크 바닥을 들어 올릴 때, 커버를 고정시키는 턱이 양쪽에 마련돼 있어서 들어 올리면 자동으로 고정되고, 힘을 줘서 내리면 쉽게 닫을 수 있다. 트렁크 바닥을 들어 올려서 고정시키는 장치가 여럿 있었지만, 이것은 처음 보는 장치인데 무척 편리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411" alt="aA1a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2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앞서 말한 것처럼 시승차는 A1 스포트백 30 TDI 인데, 3.0리터 TDI 엔진이 얹힌 것이 아니다. 1.6 TDI 디젤 엔진과 7단 S트로닉(듀얼클러치) 자동변속기를 얹었고, 최고출력 116마력과 최대 토크 25.5kg∙m, 0~100km/h 가속 9.5초 (A1 3도어는 9.4초), 최고속도 200km/h의 성능을 발휘한다.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으로 16km/l(A1 3도어는 16.1km/l)다.</p>
<p>디젤엔진은 살짝 시끄러운 느낌이다. 차가 작은 만큼 116마력으로도 힘은 충분히 넉넉하다. 제로백 9.5초면 꽤 경쾌하게 나가는 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404" alt="aA1a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19.jpg" width="1280" height="853" /></a></p>
<p>7단 DCT는 크리핑이 약해서 출발 시 처음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면 즉시 출발이 안 되고 살짝 뜸을 들이는데, 그 때 급하게 엑셀을 밟으면 울컥하면서 출발하게 된다. 익숙해 지거나,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고 조금 기다렸다 출발하면 괜찮은데, 그러지 못하면 초반 연결이 매끄럽지 못한 편이다. 세울 때도 익숙해지면 괜찮은데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울컥하면서 서는 느낌이 썩 좋은 편은 아니다.</p>
<p>스포츠 모드로 바꾸면 출발 자체는 훨씬 매끄럽게 나가는 반면, 엔진 브레이크가 수시로 조금 강하게 걸려서 그것도 부담스럽다. 이것도 조금 불편, 저것도 조금 불편한 셈이다. 다만 감안하고 타면서 익숙해지면 크게 무리가 없는 수준은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392" alt="aA1a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어쨌거나 스포츠 모드를 쓰는 것이 훨씬 재미있다. 언제든지 넉넉한 토크를 제대로 즐길 수 있다. 그래도 폭스바겐, 아우디 그룹 중에서는 스포츠 모드가 조금 덜 자극적인 편이다.</p>
<p>시프트 패들로 조작할 때 응답성은 무척 좋다. 기어를 내릴 때 회전수 매칭해 주는 실력이 정말 뛰어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386" alt="aA1a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7단에서 100km/h로 달릴 때 회전수는 1,800rpm이 조금 넘는다. 이렇게 달리다가도 기어 변속 없이 가속하는데 무리가 없을 정도로 힘에 여유가 있다.</p>
<p>파워트레인은 초반 출발이 썩 매끄럽지 않은 것을 제외하면 무척 경쾌하고, 응답성도 좋고, 고속까지도 꾸준하게 가속이 이뤄져 대체로 만족스럽다. 그런데 파워트레인보다 더 만족스러운 부분은 주행 안정감이다. 차가 이렇게 작은데 하체가 어쩜 이렇게 매끈할까 싶을 정도로 잘 다듬었다. 직진 안정성, 핸들링, 승차감 어느 것 하나 아쉽지 않을 정도로 뛰어나다. 출력이 낮은 엔진을 얹고도 달리기 재미가 탁월했던 형제차 폭스바겐 폴로보다 하체의 감각은 훨씬 뛰어나다. 미니와 폴로를 비롯해서 동급 모델 중에서 승차감은 A1이 갑이라고 할 만하다.</p>
<p>차체 강성은 그렇게 좋은 수준은 아니고, 어디선가 잡소리가 약간 들리는 듯한데, 그냥 무난한 수준이라 할 만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390" alt="aA1a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우디 A1은 차체 사이즈와 가격만 생각하면 쉽게 접근하기 힘든 모델이다. 하지만 미니의 성공을 감안해서 미니와 비교해 보면, 나름 경쟁력을 갖춘 모델이기도 하다. 작고 고급스러우면서 미니처럼 마냥 귀여운 것보다는 좀 더 차분한 스타일을 갖춘 차, 아우디의 형제이면서 아우디 중 가장 깜찍한 차. 결국 틈새를 공략해야만 하는 모델인 만큼 나만의 개성을 잘 표현해 줄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과 마케팅 활동이 잘 어우러지면, 이제는 많이 흔해진 미니의 괜찮은 경쟁상대가 될 수도 있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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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A1 스포트백 30 TDI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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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Sep 2015 02:44:5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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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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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386" alt="aA1a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0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387" alt="aA1a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0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388" alt="aA1a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0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389" alt="aA1a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04.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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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406" alt="aA1a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2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407" alt="aA1a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2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408" alt="aA1a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2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409" alt="aA1a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A1a24.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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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서비스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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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Sep 2015 03:41:1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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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아우디의 프리미엄 가치를 보다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서비스를 공식 오픈한다. 프리미엄의 최고 가치인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서비는 일정 이상의 교육과 자격 검증을 수료한 아우디 공인 테크니션들이 아우디 공인 101가지의 성능 점검을 실시하며, 꼼꼼한 관리하에 상품화 과정을 진행한 차량을 고객에게 제공한다. 아우디 공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아우디-코리아-인증-중고차-프로그램-오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131" alt="아우디 코리아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 오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아우디-코리아-인증-중고차-프로그램-오픈.jpg" width="1024" height="683" /></a><br />
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아우디의 프리미엄 가치를 보다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서비스를 공식 오픈한다.</p>
<p>프리미엄의 최고 가치인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서비는 일정 이상의 교육과 자격 검증을 수료한 아우디 공인 테크니션들이 아우디 공인 101가지의 성능 점검을 실시하며, 꼼꼼한 관리하에 상품화 과정을 진행한 차량을 고객에게 제공한다.</p>
<p>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서비스를 통하여 출고되는 모든 차량은 신차 구매 시 제공받는 동일한 책임보증수리와 1년/20,000km(선 도래 조건)의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보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요청에 따라, 출고되는 모든 차량들에 대한 세세한 정비내역 및 주행거리 이력 등 정확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어 100% 신뢰를 보장한다.</p>
<p>특별한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서비스만의 구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된 또 하나는 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이다. 쉽고 편리한 차량 승계 업무는 물론 차량 구매 시 지원 받을 수 있는 다양한 금융 상품도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는 리스 승계를 통해 차량의 매도를 희망하는 고객에게 편리하고 빠른 승계서비스를 제공하며 인증 중고차량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의 다양한 조건에 부응하고자 합리적 기준으로 마련된 차별화된 금융 상품을 제공, 매도 및 구매 과정에 적극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p>
<p>현재 전국 어디에서나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대표번호 1800-0101을 통해 차량 매도 및 매입 상담이 가능하다. 서울 및 경기 지역에 3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언제든지 방문 상담이 가능하다.</p>
<p>아우디 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대표는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아우디만의 프리미엄 가치를 두 번째 고객에게까지 전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고객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금융 서비스는 물론 아우디의 신차 구매와 같은 프리미엄 서비스를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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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한국팀, 2015 아우디 트윈컵 서비스부문 2위 차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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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Sep 2015 01:49:3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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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는 지난 9월 11일 오스트리아 비엔나 호프부르크 궁전에서 열린 애프터세일즈(A/S) 서비스 월드 챔피언십 2015 아우디 트윈컵에서 한국팀이 서비스 부문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아우디 트윈컵은 매년 열리는 연례행사로 아우디 AG와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공식 딜러 소속이라면 누구나 서비스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할 수 있다. 아우디 트윈컵 대회 참가 팀은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흔히 발생하는 상황을 반영하는 이론적/실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아우디-코리아팀-2015-아우디-트윈컵-서비스부문-2위-차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088" alt="아우디 코리아팀, 2015 아우디 트윈컵 서비스부문 2위 차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아우디-코리아팀-2015-아우디-트윈컵-서비스부문-2위-차지.jpg" width="1024" height="683" /></a><br />
아우디 코리아는 지난 9월 11일 오스트리아 비엔나 호프부르크 궁전에서 열린 애프터세일즈(A/S) 서비스 월드 챔피언십 2015 아우디 트윈컵에서 한국팀이 서비스 부문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p>
<p>아우디 트윈컵은 매년 열리는 연례행사로 아우디 AG와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공식 딜러 소속이라면 누구나 서비스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할 수 있다. 아우디 트윈컵 대회 참가 팀은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흔히 발생하는 상황을 반영하는 이론적/실제 고객 응대 및 정비 기술을 겨루는 대회이다.</p>
<p>평가단은 고객 응대 기술은 물론, 문제 진단 및 자동차 정비 분야의 전문 지식을 심사하며, 올해 대회에서는 자동차의 디지털화 및 서비스센터 업무 처리의 디지털화가 핵심 주제 중 하나였다. 다양한 아우디 차종의 광범위한 보조 시스템에서부터 디지털 서비스 플랜 및 아우디 직원들이 직접 차량에서 확인하지 않아도 초기 서비스 관련 차량 정보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하는 아우디 서비스 키(Audi service key) 기술의 활용도가 핵심 심사 기준이었다.</p>
<p>아우디 트윈컵 대회의 정상에 서기 위해서는 팀워크 즉, 좋은 결과를 달성하기 위한 서비스 어드바이저와 테크니션 간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다. 비엔나에서 이틀간 열린 국제 결승에 참가한 73개 팀은 아우디 전세계 공식 딜러 네트워크 구성원으로서, 전체 약 만 명의 참가자로 구성된 3,600개 이상의 팀이 경합을 벌인 각 국 예선전을 거쳐 최종 결승 진출 자격을 얻었다.</p>
<p>올해 아우디 트윈컵의 종합 우승팀은 터키 대표팀이며, 한국팀은 이번 경합에서 서비스 부문 2위를 차지했다. 한국팀은 지난 2013년에도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에 서비스 부문 2위를 차지하면서 서비스 기술 역량을 다시 한 번 인정 받았고 이를 비롯해 고객에 대한 신뢰와 믿음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게 되었다.</p>
<p>한국팀은 서비스 부문에서 박종서 차장(고진 모터스), 송호규 사원(고진 모터스), 김명식 과장(태안 모터스), 그리고 기술 부문에서 박민호(고진 모터스), 조원우 주임(태안 모터스), 유승훈 주임(태안 모터스)이 참여했다.</p>
<p>아우디 AG의 A/S및 순정 부품 담당 마커스 시에브렛트 수석 이사는 “자동차 업계에서 점점 개별화되어가고 있는 고객 요구 사항과 광범위한 디지털화, 그리고 무수한 기술 혁신으로 인해 A/S 사업부문에서도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게 되었다”며, “따라서 아우디는 초창기부터 각 지역 서비스 팀들에게 새로운 동향에 맞추어 종합적인 훈련을 제공하며 대비시키고 있다. 아우디 트윈컵 대회가 이런 맥락에서 매우 주효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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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컨셉트카 Best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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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15 08:10: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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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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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 현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번 모터쇼에는 유독 다양한 컨셉트카가 선보여 관객과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컨셉트카는 브랜드의 미래 지향점을 보여줄 뿐 아니라 자사의 최신 기술력을 소개하는 경연의 장이다. 갈수록 첨단 기술 경쟁이 격화되는 업계에서 우수한 성능과 기술을 갖춘 컨셉트카들은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으며, 또 양산이 임박한 신차의 힌트를 보여주기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7"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age.jpg" width="1280" height="800" /></a></p>
<p>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 현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번 모터쇼에는 유독 다양한 컨셉트카가 선보여 관객과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p>
<p>컨셉트카는 브랜드의 미래 지향점을 보여줄 뿐 아니라 자사의 최신 기술력을 소개하는 경연의 장이다. 갈수록 첨단 기술 경쟁이 격화되는 업계에서 우수한 성능과 기술을 갖춘 컨셉트카들은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으며, 또 양산이 임박한 신차의 힌트를 보여주기도 한다.</p>
<p>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선보인 수많은 컨셉트카 중 관심이 집중된 최고의 컨셉트카 10대를 모아봤다.</p>
<p>&nbsp;</p>
<p><strong>1. 메르세데스-벤츠 IAA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Mercedes-Benz-IAA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5" alt="Mercedes-Benz-IAA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Mercedes-Benz-IAA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메르세데스 벤츠는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Internationale Automobil-Ausstellung, IAA)와 같은 이니셜의 이름을 지닌 IAA 컨셉트카를 전면에 내세웠다. IAA는 &#8220;인텔리전트 에어로다이내믹 오토모빌&#8221;의 약자이다. 불과 10개월 만에 개발된 이 컨셉트카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자랑하는 커넥티비티와 공기역학 기술이 오롯이 담겨 있다.</p>
<p>IAA 컨셉트카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8220;변신&#8221;한다는 점이다. 평상시에도 공기저항계수(Cd)가 0.25에 불과하지만, 속도가 80km/h에 이르면 앞뒤의 플랩이 늘어나고 형태를 바꿔 공기 흐름을 최적화한다. 그 결과 공기저항계수는 0.19까지 낮아진다. 이와 더불어 메르세데스-벤츠의 인텔리전트 드라이빙 기술과 Car-to-X 커넥티비티 기술이 탑재돼 사고 위험을 최소화 한다.</p>
<p>&nbsp;</p>
<p><strong>2. 포르쉐 미션 E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orsche-Mission_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9" alt="Porsche-Mission_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orsche-Mission_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포르쉐는 세계적인 전기차 트렌드에 대응할 미션 E 컨셉트카를 깜짝 공개했다. 미션 E 컨셉트카는 테슬라가 지배하고 있는 럭셔리 전기 세단 시장에 도전한다. 일반 전기차의 2배인 800V 전압 시스템을 탑재해 충전 시간은 줄이고 주행거리는 늘렸다.</p>
<p>포르쉐에 따르면 미션 E 컨셉트카는 15분 만에 배터리의 80%를 충전할 수 있으며, 완충 시 500km을 주행할 수 있다. 그러면서 포르쉐의 &#8220;속도&#8221;라는 본질은 놓치지 않아, 600마력을 내는 4륜구동 전기 구동계를 통해 0-100km/h 가속을 3.5초 만에 마무리한다. 포르쉐의 우아한 디자인 코드를 이어받은 미션 E 컨셉트카의 디자인은 신형 파나메라의 단서가 될 수도 있다는 관측이다.</p>
<p>&nbsp;</p>
<p><strong>3. 아우디 e-트론 콰트로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udi-e-tron_quattro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1" alt="Audi-e-tron_quattro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udi-e-tron_quattro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엣지가 살아 있는 아우디의 e-트론 콰트로 컨셉트카는 향후 출시될 Q6의 단초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선보인 아우디 프롤로그 컨셉트카와 같은 디자인 큐를 공유하며, 매트릭스 레이저 OLED 헤드램프와 OLED 디스플레이 등 아우디가 자랑하는 첨단 광학기술이 총동원됐다.</p>
<p>e-트론 콰트로 컨셉트카는 친환경적일 뿐 아니라 강력하기까지 하다. 총 3개의 전기 모터가 탑재돼 평상시 435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며, 부스팅 모드에서는 최고출력이 503마력으로 솟구친다. 0-100km/h 가속은 4.6초면 마무리되고, 최고속도는 210km/h에 전자적으로 제한돼 있다. 직류와 교류를 혼용하는 충전 시스템 덕분에 완충에는 50분이면 충분하고, 1회 충전 시 50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p>
<p>&nbsp;</p>
<p><strong>4. 부가티 비전 그란투리스모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Bugatti-Vision_Gran_Turismo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2" alt="Bugatti-Vision_Gran_Turismo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Bugatti-Vision_Gran_Turismo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41.jpg" width="1024" height="730" /></a></p>
<p>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는 두 대의 비전 그란투리스모 컨셉트카가 공개됐다. 그 중 부가티가 간만에 선보인 새 컨셉트카는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부가티는 비디오 게임 &#8220;그란투리스모&#8221;를 위한 레이싱 컨셉트를 소개했다.</p>
<p>전설적인 Type 57 레이스카에 대한 오마주로 탄생한 이 컨셉트카는 르망 레이싱을 상정하고 디자인됐다. 실내 또한 오롯이 레이스를 위한 기능만을 남겨두었다. 과격한 퍼포먼스가 강조된 부가티 비전 그란투리스모의 디자인은 베이론의 후속으로 알려진 &#8220;키론&#8221;의 디자인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부가티 비전 그란투리스모의 공개 컨퍼런스 현장에는 게임 그란투리스모의 기획자인 야마우치 카즈노리도 참석했다.</p>
<p>&nbsp;</p>
<p><strong>5. 현대 N 비전 그란투리스모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Hyundai-N_2025_VGT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4" alt="Hyundai-N_2025_VGT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Hyundai-N_2025_VGT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현대 또한 그란투리스모를 위한 컨셉트카를 공개해 열광적인 반응을 얻었다. 현대차의 고성능 브랜드인 N의 구체적 방향성을 설명하면서 소개된 N 비전 그란투리스모 컨셉트카는 여지껏 현대차가 선보인 컨셉트카 중 가장 역동적인 레이싱 컨셉트다.</p>
<p>N 비전 그란투리스모는 현대가 자랑하는 수소 연료전지 시스템을 탑재, 최고 871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4개의 인휠 모터를 통해 전달한다. 또 CFRP로 제작된 경량 고강성 차체는 낮은 무게중심을 실현, 레이스에 최적화됐다. 곳곳에서 현대의 플루이딕 스컬프처 디자인을 엿볼 수 있는 이 컨셉트카는 가까운 시일 내에 그란투리스모 6 게임에 등장한다.</p>
<p>&nbsp;</p>
<p><strong>6. 폭스바겐 티구안 GTE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Volkswagen-Tiguan_GT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31" alt="Volkswagen-Tiguan_GT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Volkswagen-Tiguan_GT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번 모터쇼의 가장 큰 화두 중 하나는 글로벌 베스트셀러인 티구안의 2세대 공개였다. 폭스바겐은 MQB 플랫폼을 적용한 2세대 티구안을 공개하면서, 동시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티구안 GTE 컨셉트카를 출품했다.</p>
<p>티구안 GTE 컨셉트카는 골프 GTE와 같은 1.4 TSI 엔진과 전기모터의 조합으로 경쾌한 주행성능과 높은 효율을 자랑하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다. 외관 상 일반 티구안과 약간의 차별화가 이뤄졌을 뿐, 양산에 매우 근접한 모델이다. 폭스바겐은 향후 MQB 플랫폼의 확장성을 활용해 롱바디 등 다양한 티구안의 가지치기 모델을 선보이겠다고 밝힌 만큼, GTE 버전의 양산을 기대하는 것도 무리는 아닐 것이다.</p>
<p>&nbsp;</p>
<p><strong>7. 푸조 프랙탈 컨셉트카 &amp; 시트로엥 칵투스 M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eugeot-Fractal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8" alt="Peugeot-Fractal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eugeot-Fractal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PSA 그룹의 푸조와 시트로엥은 각각 세련된 스타일의 컨셉트카를 한 대씩 공개했다. 푸조 프랙탈과 시트로엥 칵투스 M이 바로 그것이다. 프랙탈 컨셉트카는 소형 전기 쿠페로, 푸조의 미래 커넥티비티 기술과 전기차 기술의 결합체다. 웨어러블 기기와의 연동 기능이나 홀로그래픽 HUD 등 운전 편의성 강화를 위한 첨단 기술이 아낌 없이 투입됐다. 전기모터 2개가 앞뒤에 탑재돼 최고 204마력의 출력을 내며, 1회 충전으로 450km 주행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Citroen-Cactus_M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3" alt="Citroen-Cactus_M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Citroen-Cactus_M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반면 시트로엥은 보다 양산에 가까운 칵투스 M 컨셉트카를 선보였다. 독특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C4 칵투스를 기반으로 한 이 컨셉트카는 바다에서 물놀이를 즐기기에 최적화돼 있다. 가벼운 플라스틱 도어와 오픈탑이 채택됐으며, 실내는 잠수복과 같은 소재로 만들어져 물이나 모래로 인한 오염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보기만 해도 시원해 지는 푸른색 칵투스 M에는 1.2L 가솔린 터보 엔진이 탑재됐다.</p>
<p>&nbsp;</p>
<p><strong>8. 토요타 C-HR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Toyota-C-H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30" alt="Toyota-C-H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Toyota-C-H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토요타는 지난 해 파리 모터쇼에서 선보인 C-HR 컨셉트카를 더욱 개선한 2015 C-HR 컨셉트카를 프랑크푸르트에 출품했다. 토요타 C-HR 컨셉트는 점점 균일화 되가는 자동차시장에서 컴팩트 크로스오버의 새로운 방향을 탐구하기 위한 디자인 연구 컨셉트카다.</p>
<p>C-HR 컨셉트카는 토요타의 디자인 언어인 킨 룩(Keen Look)과 Under Priority에 따라 공기역학적 성능, 냉각, 보행자 안전을 향상시켰을 뿐 아니라 하부 그릴을 강조한 대담하고 단호한 전면 프로파일을 만들어냈다. 이번 컨셉트카는 3-도어에서 5-도어로 바뀌면서 양산형에 보다 가까워 졌다. 토요타는 2016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C-HR 컨셉트카의 양산 모델을 공개할 계획이다.</p>
<p>&nbsp;</p>
<p><strong>9. 쌍용 XLV-Air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20150915_프랑크푸르트모터쇼_XLV-Air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0" alt="20150915_프랑크푸르트모터쇼_XLV-Air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20150915_프랑크푸르트모터쇼_XLV-Air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쌍용은 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티볼리 디젤을 유럽 시장에 데뷔시켰다. 이와 함께 서울 모터쇼에서 호평 받은 XAV 컨셉트카를 출품했고, 더불어 티볼리 롱바디 모델을 엿볼 수 있는 XLV-Air 컨셉트카를 출품해 유럽 시작에 대한 공략을 가속화했다.</p>
<p>XLV-Air는 쌍용자동차의 디자인철학인 Nature-born 3Motion 중 자연의 힘과 역동성(Dynamic)을 기조로 단단한 하체와 루프를 시원하게 연결시켜 주는 스포츠쿠페 스타일의 상체가 어우러져 슈팅브레이크(Shooting brake)의 매끈한 실루엣과 함께 극대화된 적재공간을 제공한다. XLV-Air를 기반으로 한 티볼리 롱바디는 내년 초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쌍용은 롱바디를 포함해 내년 티볼리를 10만 대 이상 판매한다는 계획이다.</p>
<p>&nbsp;</p>
<p><strong>10. 닛산 그립즈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Nissan-Gripz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6" alt="Nissan-Gripz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Nissan-Gripz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닛산은 독특한 하이브리드 크로스오버, 그립즈(Gripz) 컨셉트카를 출품했다. 닛산 그립즈 컨셉트카는 전설적인 닷선 240Z 랠리카에서 영감을 받아 스포츠카의 흥분과 크로스오버의 실용성을 결합한다는 아이디어로 탄생했다.</p>
<p>그립즈 컨셉트카는 버터플라이 도어와 4개의 독립 시트를 탑재한 스포츠 크로스오버로, 전기모터와 배터리를 충전하기 위한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하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장착해 우수한 효율을 자랑한다. 강렬한 디자인과 &#8220;스포츠 크로스오버&#8221;라는 컨셉으로 하여금 차세대 쥬크의 힌트가 될 것이라는 관측도 있으며, 또한 370Z 후속 모델을 기반으로 한 크로스오버의 탄생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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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전시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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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15 08:09:5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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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는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다시 한 번 대담한 전시 건축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컨벤션 부스 안에 마련된 멀티미디어 체험 공간에서 아우디의 4가지 주요테마인 아우디 스포츠, 콰트로, 아우디 테크놀로지와 아우디 울트라를 주제로 한 오감을 자극하는 전시물을 통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이와 관련, 현재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장 내 전시 공간에서 전시 부스를 세우고 있으며 아우디의 가장 최신 베스트셀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udi-Booth_the-power-of-four-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01" alt="Audi at the IAA 2015: the power of fou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udi-Booth_the-power-of-four-1.jpg" width="1024" height="683" /></a><br />
아우디는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다시 한 번 대담한 전시 건축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컨벤션 부스 안에 마련된 멀티미디어 체험 공간에서 아우디의 4가지 주요테마인 아우디 스포츠, 콰트로, 아우디 테크놀로지와 아우디 울트라를 주제로 한 오감을 자극하는 전시물을 통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이와 관련, 현재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장 내 전시 공간에서 전시 부스를 세우고 있으며 아우디의 가장 최신 베스트셀링 모델인 ‘뉴 아우디 A4’를 중앙에 배치할 예정이다.</p>
<p>아우디 AG의 세일즈/마케팅 총괄인 루카 드 메오 부사장은 “이 정도로 주제가 엄중한 전시물을 만들어 본 적도, 아우디의 혁신을 이렇게까지 섬세하게 묘사한 적도 없다.”며, “2015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방문객들은 기존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놀라운 체험을 선사할 매우 독특한 전시물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아우디 건축물의 입구는 “익스피리언스 워크(experience walk)”이라고 불리는 프로그램의 출발지점으로, 건축물 인테리어의 복도를 따라 자동차가 전시되어 있는 형태를 띠고 있다. 대략 100미터 (328.1피트) 쯤 되는 코스를 따라가면 아우디의 네 가지 주요 테마를 즐길 수 있다. 아우디 스포츠를 통한 아우디의 모터스포츠 DNA, 아우디 버추얼 콕핏에서 레이저 라이트까지 “아우디 기술력”이라는 제목 아래 모인 온갖 혁신적인 포트폴리오들, 아우디 울트라의 효율적인 기술들 그리고 콰트로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의 성공 스토리를 보여준다. 영하 21도의 콰트로 아이스룸을 비롯해, 증강현실 기술을 사용해 아우디 기술에 대한 디지털 정보를 보여주는 홀로 그래픽 윈도우 등 체험 산책 속에 녹아낸 혁신적인 아우디 프레젠테이션들은 차량 전시와 함께 관람객들의 오감을 사로잡는다.</p>
<p>‘뉴 아우디 A4’는 해당 세그먼트에서 이미 크게 조명을 받은 많은 기술들을 소개한다. 특히 “익스피리언스 워크”의 중심에 ‘뉴 아우디 A4’를 전시하여 차량에 대한 관심이 더욱 집중된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뉴 아우디 A4’는 건물 중앙의 회전 대형 나침반 플랫폼 위에 위치하게 된다. 나침반이 동서남북 중 한쪽 방향을 가리키면 아우디 월드의 네 가지 테마들을 바꿔가며 보여주게 되는 것이다. ‘아우디 e-트론 콰트로 컨셉트’를 통해 아우디가 선보이는 미래를 체험할 수 있다. 관람객들은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안의 아우디 빌딩에서 이 차와 가장 처음으로 만날 수 있으며 이 스포티한 SUV를 통해 아우디의 첫 대형 시리즈 전기차에 대한 전망을 볼 수 있다.</p>
<p>3개 층의 구조로 세워지는 올해의 IAA 아우디 부스는3,850제곱미터 규모로 중앙 아고라 광장의 공간에 세워진다. 건축물은 이미 7월 중순부터 공사에 들어갔고 200km가 넘는 길이의 케이블이 매설됐고 700 m² (2,534.7 제곱피트)에 달하는 LED가 그 위를 장식할 예정이다. 부스 내부에는 총 33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다.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아우디 부스를 위한 컨셉 개발과 건축을 위해 아우디 AG는 슈미드휴버+파트너 GbR(Schmidhuber+Partner GbR)사와 무타보어 디자인 GmbH(Mutabor Design GmbH)사와 함께 작업해오고 있다.</p>
<p>아우디는 과거 2011년과 2013 IAA를 통해 아우디 전용 전시 부스를 선보인 바 있다. IAA는 2년에 한 번씩 열린다. 2013년, 아우디 부스에는 80만명 넘는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독일 아트 디렉터스 클럽에서 수여하는 골든 네일 어워드(Golden Nail award)를 포함, 수 많은 상을 받았다. 올해로 66회를 맞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는 9월 19일에서 27일까지 열릴 예정이다.</p>
<p><strong>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8211; 아우디 출품 자료</strong></p>
<p>아우디는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아우디 스포트, 콰트로, 아우디 테크놀로지 그리고 아우디 울트라(Audi Sport, quattro, Audi Technologies and Audi ultra)’ 라는 4개의 주요 테마로 구성된 단독 부스를 통해 컨셉트카와 새로운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우디의 베스트 셀링 모델인 ‘아우디 A4’ 와 ‘아우디 A4 아반트’를 메인으로, 기존 S8에 비해 출력을 85마력 향상시킨 ‘뉴 아우디 S8 플러스’, 아우디 대형 전기차의 미래를 제시하는 ‘아우디 e-트론 컨셉트카’ 그리고 차세대 자동차 라이트닝 기술인 매트릭스 OLED 기술이 최초로 적용된 컨셉트카가 그 주인공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udi-New-S8-plus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02" alt="Audi S8 plu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udi-New-S8-plus1.jpg" width="1024" height="683" /></a></p>
<p><strong>뉴 아우디 S8 플러스 (New Audi S8 Plus)- 스포티한 성능의 절정</strong></p>
<p>최고 출력 605마력에 최고속도 305 km/h를 발휘하는 4.0리터 TFSI 엔진을 얹은 ‘뉴 아우디 S8 플러스’는 파격적으로 향상된 주행 성능을 구가한다. 일반S8에 비해 그 출력이 85마력이나 향상되었으며 8단 팁트로닉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제로백(정지 상태에서 100km/h에 도달하는 시간)은 단 3.8초에 불과하다. ‘뉴 아우디 S8 플러스’의 강점으로는 경량 설계를 꼽을 수 있다. 전반적인 차체가 경량 소재인 알루미늄으로 제작되어 있으며 아우디 스페이스 프레임(ASF)을 기반으로 설계되어 중량은 경쟁 모델 중 가장 가볍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New-Audi-A4-New-Audi-A4-Avant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03" alt="Audi A4 2.0 TFSI quattro, Audi A4 Avant 3.0 TDI quattr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New-Audi-A4-New-Audi-A4-Avant1.jpg" width="1024" height="683" /></a><br />
<strong>뉴 아우디 A4, 뉴 아우디 A4 아반트 (New Audi A4, New Audi A4 Avant) &#8211; 기술로 압도하는 아우디</strong></p>
<p>뉴 아우디 A4, A4 아반트 모델은 이전 모델과 비교해 차체는 커졌지만 경량화 설계와 초경량 복합 소재의 사용을 통해 무게는 최대 120kg을 감량하여 동급 경쟁모델 중 가장 가벼운 차량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최대 150 ~ 272마력까지 출력이 향상되고 연료 소비는 21%나 줄인 엔진 라인업은 세 가지 TFSI, 그리고 네 가지 TDI로 구성된다. 변속기는 6단 수동변속기, 7단 S-트로닉, 그리고 8단 팁트로닉이 새로 개발된 섀시에 적용되었다. 뉴 A4, A4 아반트는 혁신을 나타내는 요소인 아우디 버추얼 콕핏(Audi Virtual Cockpit), 최신 MMI 시스템, 그리고 동급 최다 사양을 제공하는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안전 시스템이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udi-e-tron-quattro-concept-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04" alt="Audi e-tron quattro concept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udi-e-tron-quattro-concept-1.jpg" width="1024" height="550" /></a><br />
<strong>아우디 e-트론 콰트로 컨셉트 (Audi e-tron quattro Concept) – 아우디 대형 전기차 시리즈의 미래를 제시</strong></p>
<p>‘아우디 e‑트론 콰트로 컨셉트카’는 효율적인 운전을 위한 타협이 아니라 운전의 즐거움을 위한 전기차를 선보인다는 모토 아래 개발되고 있는 아우디 전기차의 미래를 제시한다. 뛰어난 배터리 기술과 최고 수준의 공기 역학 설계를 통해 한 번 충전으로 최장 500km 이상 주행거리 보장한다. 또한, 전기 구동시스템을 채용하고 있는 ‘아우디 R8 e-tron 스포츠카’의 경험을 살려 ‘아우디 e-트론 콰트로 컨셉트카’ 역시 전륜 차축에 하나, 후륜 차축에 두 개, 총 세 개의 전기 모터로 구동된다. 이로써 이 모델은 전기로 구동되는 콰트로 시스템인 ‘e‑트론 콰트로’의 효율성과 역동성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다.</p>
<p><strong>아우디 매트릭스 OLED (Audi Matrix OLED) &#8211; 차세대 자동차 라이트닝 기술 선보여</strong></p>
<p>아우디는 2015 IAA에서 매트릭스OLED기술이 최초로 적용된 컨셉트카를 공개하며 차세대 자동차 라이트닝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OLED는 유기 발광 다이오드란 뜻의 “Organic Light Emitting Diode”의 머리글자로 반도체 결정 구성 LED와 같은 점 광원과 달리 유연한 평면 광원으로 새로운 차원의 디자인에 적용 가능성을 열었다. OLED는 새로운 차원의 균일성을 확보할 수 있고 조광이 끊임없이 변하는 게 가능하다 그림자가 발생하지 않으며 임의의 반사기, 도광체 또는 유사 광학 물질이 필요하지 않아 효율적이고 가볍다.<br />
아우디는 이미 다양한 모델과 시연을 통해 OLED 기술의 잠재력을 입증한 바 있다. 특별 하이라이트 기술로는 투명하고 다양한 색상을 구현할 수 있는 OLED로 차량의 실루엣을 뚜렷이 보여주는 “OLED 라이팅”과 3차원 입체 OLED 디스플레이 기능의 “스웜(SWARM)”이 대표적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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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방배 전시장 신축, 이전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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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Sep 2015 05:03: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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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아우디 공식 딜러인 태안모터스(대표이사:서덕중)가 아우디 방배 전시장을 신축 이전 오픈했다고 밝혔다. 서울 서초구 방배로 231에 신축한 아우디 방배 전시장은 연면적 3,434m²(1,039평) 규모에 지하 2층, 지상 6층으로 총 12대의 차량 전시공간과 21대의 고객 주차공간을 확보하였다. 1~3층의 전시공간에는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아우디 카페(Audi Café)와 커스터머 존(Customer zone)을 오픈형 공간으로 제공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아우디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440" alt="아우디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아우디3.jpg" width="1024" height="683" /></a></p>
<p>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아우디 공식 딜러인 태안모터스(대표이사:서덕중)가 아우디 방배 전시장을 신축 이전 오픈했다고 밝혔다.</p>
<p>서울 서초구 방배로 231에 신축한 아우디 방배 전시장은 연면적 3,434m²(1,039평) 규모에 지하 2층, 지상 6층으로 총 12대의 차량 전시공간과 21대의 고객 주차공간을 확보하였다. 1~3층의 전시공간에는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아우디 카페(Audi Café)와 커스터머 존(Customer zone)을 오픈형 공간으로 제공한다.</p>
<p>지하 1층에 마련될 서비스센터에서는 하루 최대 20대의 차량 정비가 가능하다. 3S 컨셉트로 최상의 AS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방배 서비스센터는 10월 초에 오픈 예정이다.</p>
<p>최근 수입차 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는 방배로에 위치한 아우디 방배 전시장은 인근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조성되어 있고 이수교차로를 통해 접근이 용이하여 서울 남부 지역 고객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아우디 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대표는 “방배 지역은 수도권 교통요지일 뿐 아니라, 수입차 브랜드 니즈가 높은 주요지역”이라며, “아우디 방배 전시장 신축 이전 오픈을 통해서 서울 남부권 고객들에게 한 층 더 수준 높은 프리미엄 세일즈와 AS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p>아우디 방배 전시장은 연중무휴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 서비스 센터는 월~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문의전화:02-523-1468)</p>
<p>한편, 아우디 코리아는 2015년 9월 현재, 전국 총 26개의 서비스 센터와 34개의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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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송파•위례 신도시 지역 새 딜러사 ㈜ 코오롱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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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Aug 2015 05:17: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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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서울 송파 및 위례 신도시 지역의 판매와 고객 서비스를 담당할 새로운 아우디 공식 딜러사로 ㈜ 코오롱을 선정했다. 이번 아우디 코리아 신규 딜러 영입은 서비스와 판매 수요가 계속 늘고 있는 서울 강남권의 수요를 분산하는 동시에 서울 송파구 및 위례 신도시 지역의 판매 및 서비스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취지다. 아우디 코리아의 9번째 공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6-a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05" alt="a6 a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6-a7.jpg" width="1024" height="581" /></a></p>
<p>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서울 송파 및 위례 신도시 지역의 판매와 고객 서비스를 담당할 새로운 아우디 공식 딜러사로 ㈜ 코오롱을 선정했다.</p>
<p>이번 아우디 코리아 신규 딜러 영입은 서비스와 판매 수요가 계속 늘고 있는 서울 강남권의 수요를 분산하는 동시에 서울 송파구 및 위례 신도시 지역의 판매 및 서비스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취지다.</p>
<p>아우디 코리아의 9번째 공식 딜러사로 선정된 ㈜ 코오롱은 Audi Brand의 판매 및 서비스를 전담하는 별도의 법인을 설립하여 운영하고, 서울 송파구 장지동에 최대 15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는 신규 전시공간과 차량 10대를 동시에 작업할 수 있는 서비스시설을 갖춘 3S 전시장을 2016년 오픈할 예정이다. 2015년 말부터는 임시전시장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p>
<p>아우디 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대표는 “㈜ 코오롱을 새로운 딜러사로 영입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아우디코리아가 중점적으로 개선하고 있는 고객서비스가 이번에 새로운 딜러사 영입으로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p>
<p>한편, 아우디 코리아는 2015년 7월 기준 전국 총 26개의 서비스 센터와 34개의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아우디 코리아는 2015년 말까지 신규 딜러사의 송파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를 포함해 서비스 센터 14개와 전시장 2개를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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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액세서리 서머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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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Jul 2015 02:59: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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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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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8월 20일까지 아우디 정품 액세서리를 특별 할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아우디 액세서리 서머 캠페인’을 진행한다. 모든 아우디 고객은 이번 서머 캠페인 기간 중 전국 26개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다양한 아우디 정품 액세서리를 품목에 따라 25~4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40% 할인이 적용되는 품목은 아우디 순정 캐리어, 알로이 휠, 선블라인드이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아우디-액세서리-서머-캠페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832" alt="레이아웃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아우디-액세서리-서머-캠페인.jpg" width="1024" height="724" /></a></p>
<p>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8월 20일까지 아우디 정품 액세서리를 특별 할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아우디 액세서리 서머 캠페인’을 진행한다.</p>
<p>모든 아우디 고객은 이번 서머 캠페인 기간 중 전국 26개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다양한 아우디 정품 액세서리를 품목에 따라 25~4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40% 할인이 적용되는 품목은 아우디 순정 캐리어, 알로이 휠, 선블라인드이며, 아우디 순정 페달 캡 및 케이블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아우디 순정 매트, 컬렉션 제품, 미니어쳐, 카케어 제품, 인테리어 제품 등은 25% 할인이 적용된다.</p>
<p>또한 아우디 코리아는 8월 13일까지 여름철 안전운행을 위한 ‘2015 아우디 여름철 서비스 캠페인’을 함께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은 냉각수∙타이어∙제동장치∙전자장치 등 30가지 필수 항목에 대한 무료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점검 결과에 따라 고객이 유상 수리를 원할 경우 해당 부품을 1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엔진오일, 브레이크패드 및 각종 필터류 등의 소모품 포함. 단, 보험수리와 타이어는 할인에서 제외)</p>
<p>아우디 액세서리 서머 캠페인 및 아우디 여름철 서비스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 또는 아우디 공식 홈페이지 (www.audi.co.kr)를 방문하거나 아우디 고객지원 센터(080-767-2834)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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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2015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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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Jul 2015 01:08: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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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아우디 브랜드와 철학이 담긴 창작 디자인 공모전인 ‘2015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Audi Design Challenge 2015)’를 개최하고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출품작을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올 해 3회째를 맞이한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는 ‘아우디가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 및 드라이빙 경험을 위한 디자인’을 주제로 ‘뮤직, 모션 그래픽, 제품, 가구’ 총 4개 부문으로 진행한다. 아우디와 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2015-아우디-디자인-챌린지-개최-포스터.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19" alt="2015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 개최 포스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2015-아우디-디자인-챌린지-개최-포스터.jpg" width="687" height="1024" /></a></p>
<p>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아우디 브랜드와 철학이 담긴 창작 디자인 공모전인 ‘2015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Audi Design Challenge 2015)’를 개최하고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출품작을 접수받는다고 밝혔다.</p>
<p>올 해 3회째를 맞이한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는 ‘아우디가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 및 드라이빙 경험을 위한 디자인’을 주제로 ‘뮤직, 모션 그래픽, 제품, 가구’ 총 4개 부문으로 진행한다. 아우디와 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팀으로 참가할 경우 팀 당 2명의 인원 제한이 있다.</p>
<p>총 상금 1억원 이상의 대규모로 펼쳐지는 이번 공모전은 1차 심사를 통해 각 카테고리 별 4명(팀)씩 총 16명(팀)의 파이널리스트를 선발하고 이후 멘토 프로그램을 통해 발전시킨 디자인으로 2차 심사를 실시해 각 부문별 최종 우승자를 선정한다. 최종 우승자 4명(팀)에게는 각각 상금 2천만원과 트로피가, 나머지 12명(팀)에게는 각각 상금 2백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 전시회’에서 시상식 및 수상작을 전시해 작품을 대중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p>‘뮤직 디자인’ 부문은 아우디의 브랜드 감성과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음악 작품을 장르 및 악기 제한 없이 1~3분 길이로 자유롭게 창작해 제출하면 된다. ‘모션 그래픽 디자인’ 부문은 5분 이내 길이로 아우디의 도전 정신과 창의성을 표현한 영상 작품을 제출하면 되며, 장르의 제한은 없으나 타사 브랜드 로고 노출은 허용되지 않는다. ‘제품 디자인’ 부문은 아우디의 디자인 철학을 반영하여 아우디 자동차의 내/외부에서 사용 가능한 모든 종류의 제품을 디자인하되 즉시 양산 가능한 디자인을 제안해야 한다. 다만 기존에 자동차 내부에 장착되어 있는 부품의 디자인은 제외한다.(예: 사이드 브레이크 디자인, 에어컨 그릴 디자인 등은 제외) 마지막으로 ‘가구 디자인’ 부문은 아우디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즉시 양산 가능한 리빙룸 가구 디자인을 제안하면 된다.</p>
<p>‘아우디 디자인 챌린지’ 공모전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1차 심사를 통과한 파이널리스트 16명(팀)에게 제공되는 전문가들의 멘토 프로그램이다. 실력과 대중성을 겸비한 각 부문별 전문가들이 파이널리스트들의 멘토가 되어 참가자들이 한 단계 더 발전된 작품으로 최종 심사에 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코칭과 조언을 제공하게 된다.</p>
<p>‘뮤직 디자인’ 부문에는 작곡가이자 연주자로 활동 중인 호원대학교 실용음악학부 정원영 교수, ‘모션 그래픽 디자인’ 부문에는 국내외 다양한 영화제 수상 경력의 국민대학교 영상디자인학과 하준수 교수, ‘제품 디자인’ 부문은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컨티늄을 거쳐 구글-모토로라 코리아 디자인센터장을 역임한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과 황성걸 교수, ‘가구 디자인’ 부문에는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올해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한 바 있는 계원예술대학교 가구 디자인과 하지훈 교수가 멘토로 참여한다.</p>
<p>요그 디잇츨 아우디 코리아 마케팅 이사는 “아우디 코리아는 2013년부터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 공모전을 진행하며 한국의 젊은 디자인 인재들과 소통하며 디자인 영감을 제공하고 또 그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올 해 역시 많은 분들의 관심 속에 아우디의 브랜드 철학이 담긴 수준 높은 디자인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제출된 모든 작품은 부문에 상관없이 다음 네 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심사가 진행된다. ‘아우디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대한 이해도’와 ‘작품의 독창성’에 대한 평가가 각 30%, ‘제시한 작품 컨셉의 실제 성취도’ 및 ‘미적∙질적 완성도’가 각 20%씩 결과에 반영된다. 자세한 가이드 및 공모 요강, 작품 접수 방법 등은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 공식 웹사이트 www.audi-design.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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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탄한 근육과 세련된 수트의 업그레이드, 아우디 뉴 A7 50 TD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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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Jul 2015 00:08:0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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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련된 스타일의 4도어 쿠페 아우디 A7이 출시 4년 만에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돌아왔다. 페이스리프트라 살짝 손봤을 뿐인데 스타일이 몰라보게 좋아졌다. 엔진은 힘이 더 세졌고, 네비게이션이 계기판 가운데 모니터를 통해서도 표시되는 버추얼 콕핏이 탑재되는 등 각종 편의 장비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됐다. 메르세데스-벤츠가 CLS를 내 놓으면서 4도어 쿠페라는 세그먼트가 처음 만들어졌다. 중형 세단을 베이스로 키를 낮추고, 도어를 프레임리스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400" alt="A750TDIA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세련된 스타일의 4도어 쿠페 아우디 A7이 출시 4년 만에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돌아왔다. 페이스리프트라 살짝 손봤을 뿐인데 스타일이 몰라보게 좋아졌다. 엔진은 힘이 더 세졌고, 네비게이션이 계기판 가운데 모니터를 통해서도 표시되는 버추얼 콕핏이 탑재되는 등 각종 편의 장비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386" alt="A750TDIA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메르세데스-벤츠가 CLS를 내 놓으면서 4도어 쿠페라는 세그먼트가 처음 만들어졌다. 중형 세단을 베이스로 키를 낮추고, 도어를 프레임리스로 바꾸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채택해 좀 더 젊은 고객들에게 정확히 어필하면서 이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CLS에 이어 아우디가 A7을 선보였고, BMW는 초기에 5시리즈 GT 모델로 4도어 쿠페 시장에 대응하는 듯했지만 결국 6시리즈 그란 쿠페를 내 놓으면서 정식으로 경쟁에 뛰어 들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389" alt="A750TDIA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렇게 되자 이들 독일 프리미엄 3사의 4도어 쿠페는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꾸며지긴 했지만 기본적으로 비슷한 방향을 향하게 됐는데, 그렇다면 이들 간에는 서로 어떤 차이가 있을까? 콰트로 시스템으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한 아우디는 이 세그먼트에서도 콰트로를 무기로 하고 있지만, 점차 메르세데스와 BMW도 4매틱과 xDrive라는 4륜구동 시스템을 도입해 아우디를 추격하고 있다. 하지만 기계적으로 상시 4륜구동 시스템인 아우디의 콰트로가 좀 더 적극적이라는 차이 정도가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3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424" alt="A750TDIA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39.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리고 CLS와 6시리즈 그란쿠페는 트렁크가 독립된 노치백 쿠페 스타일인 반면, A7은 해치백처럼 열리는 패스트백 스타일인 점이 다르고, 6시리즈 그란쿠페와 A7과는 달리 CLS는 4도어 쿠페 외에 왜건 형인 CLS 슈팅 브레이크를 추가로 라인업하고 있다는 점도 조금 다른 점이다. 하지만 저마다 중형 세단보다는 좀 더 윗급으로 포지셔닝 하면서 첨단 기술과 사양은 대형 세단에 필적하는 수준을 확보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401" alt="A750TDIA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16.jpg" width="1280" height="853" /></a></p>
<p>페이스리프트를 거친 뉴 아우디 A7은 무엇보다 세련되게 변신한 스타일이 가장 돋보인다. 외관 변화의 핵심은 헤드램프다. 세단 대비 날렵한 앞 모습에 어울리게 더 가늘고 예리하게 다듬어진 헤드램프는 뉴 A7 디자인의 백미다. 특히 메트릭스 LED 헤드램프가 적용돼 다양한 야간 주행 상황에서 최적의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 물론 서울 시내처럼 수 많은 차들과 사람, 광원들이 널려 있는 곳에서는 특별히 메트릭스 LED 헤드램프의 진가를 확인하기가 쉽지 않겠지만 어두운 골목이나, 한적한 도로 등에서는 전방의 상황 변화를 놓치지 않고 밝은 시야를 유지해 주므로 야간 사고를 확실히 줄일 수 있을 것이다. 그래도 처음 시동을 걸 때 메트릭스 LED 헤드램프의 화려한 데모 퍼포먼스는 언제나 멋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387" alt="A750TDIA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라디에이터 그릴은 보다 선명해졌고, 아래 쪽에는 좌우로 가로 핀이 뻗어나가는 스타일로 바뀌었다. 헤드 램프와 함께 리어 램프도 보다 선명하고 샤프한 스타일로 업그레이드 됐고, 알로이 휠도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406" alt="A750TDIA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도 큰 변화는 없다. 외관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기어 레버 디자인이 바뀐 정도이고, 기능적으로는 계기판 가운데 모니터를 통해서 네비게이션이 지원된다는 점이다. 하지만 인테리어 역시 원래 디자인적 완성도가 무척 높은 터라 여전히 디자인에서는 만족도가 매우 높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417" alt="A750TDIA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32.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어 레버 아래에는 MMI를 조절하는 장치가 자리하고, 좌측에는 터치패드가 자리잡았다. 네비게이션 목적지 검색 등에서 손가락으로 패드에 글을 쓰면 차가 자동으로 인식해 준다. 그런데 기대 이상으로 인식률이 높았다. 비교적 복잡한 한글도 잘 인식했다. 하지만 다이얼이나 터치패드로 목적지를 입력하는 방식은 여전히 불편하다. 모니터 터치로 입력하는 방식이 아무래도 가장 편리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414" alt="A750TDIA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2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 페이스리프트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변화 중의 하나인 버추얼 콕핏은 아우디 뉴 TT를 통해 선보인 후 다양한 모델로 확산되고 있다. 이로써 A7의 경우 센터페시아 모니터와 계기판, 헤드업디스플레이(HUD)에서 모두 네비게이션을 확인할 수 있다. 굳이 뭐 이렇게나 많이 네비게이션을 보여 줄 필요가 있을까? 특히 HUD에 네비게이션이 지원되면 계기판에서까지 보여 줄 필요가 있을까?</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3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418" alt="A750TDIA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3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 네비게이션은 주로 운전자가 확인하면 되는 기능이므로 계기판에 네비게이션이 지원되면 센터페시아 모니터는 미디어 용이나 동승자를 위한 화면으로 사용할 수 있다. 가끔 모르는 길을 갈 때 센터페시아 모니터로 네비게이션을 꼭 봐야 할 경우 다른 기능 사용하기가 불편했었다. 그리고 HUD에 네비게이션이 지원된다 하더라도 HUD에는 방향과 거리 등을 기호로만 제공하므로 가끔 정보가 부족할 때가 있는데, 계기판에서는 지도가 함께 표시되므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결국 계기판에 네비게이션이 추가돼서 나쁠 것은 없는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426" alt="A750TDIA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4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 뉴 A7은 페이스리프트이면서 엔진 성능이 향상된 부분 또한 만족도가 무척 높다. A7 50 TDI에는 V6 3.0 TDI 엔진이 얹히는데, 기존 245마력에서 27마력 높아진 최고출력 272마력과 최대토크 59.2kg.m를 발휘한다.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와 어울려 0~100km/h 가속을 5.7초에 끝낸다. 이전 245마력 3.0 TDI가 6.5초였던 만큼 훨씬 빨라졌음을 쉽게 체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디젤 세단이 맞나 싶을 정도로 강력한 가속력이 돋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397" alt="A750TDIA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같은 3.0 TDI 엔진으로 320마력을 발휘하며, 0~100km/h 가속에 5.2초 밖에 걸리지 않는 &#8216;A7 55 TDI&#8217;가 있지만 일상에서 사용하기에는 A7 50 TDI로도 사실 넘치고도 남는다. 그렇게 볼 때 A7 55 TDI는 스포츠카 급의 달리기에 초점을 맞춘 고객을 위한 차라고 볼 수 있겠고, A7 50 TDI는 보다 뛰어난 연비와 함께 여유로운 일상용 자동차에 초점을 맞추면서 충분히 강력한 달리기도 즐기고자 하는 고객을 위한 차로 보면 되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392" alt="A750TDIA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A7 50 TDI의 넉넉한 토크를 평소에도 좀 더 다이나믹하게 즐기려면 기어 레버를 아래로 한번 더 당겨서 &#8216;S&#8217; 모드로 전환하면 된다. S모드에서는 변속기의 시프트업을 늦춰서 좀 더 고회전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도록 변속기를 제어해 준다. 만약 60km/h로 달릴 때 D 모드에서 6단에 기어가 들어가 있다면 S 모드에서는 5단 혹은 4단에서 더 높은 회전수로 주행한다. 이 때에는 충분히 높은 토크로 주행 중이어서 엑셀 페달을 살짝 만 밟아도 즉각적으로 가속이 이뤄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412" alt="A750TDIA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2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런 S 모드는 많은 메이커들이 설정하고 있지만 각 메이커들마다 S 모드를 운용하는 방식은 조금씩 다르다. 그 중 아우디와 폭스바겐 계열이 S 모드를 가장 적극적으로 세팅하는 편이다. 물론 S 모드로 계속 주행하면 연비가 뚝 떨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따라서 가끔, 잠시라도 신나게 달려 보고 싶을 때 S 모드는 매우 편리하면서도 확실한 방법이다.</p>
<p>S 모드만 하더라도 고속에서 비교적 강하게 감속하면 기어를 내릴 때 순간적으로 회전수를 높여서 보정해 준다. 그냥 브레이크만 밟았을 뿐인데 &#8216;붕~&#8217;하면서 회전수를 맞춰주는 변속기가 무척이나 대견하다. 프로 레이서의 정교한 힐앤토를 브레이킹 만으로 즐기는 셈이다. 그리고 회전수를 높일 때 회전상승이 무척 빠르고, 정교하게 맞춰주는 점도 여전히 인상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416" alt="A750TDIA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우디 모델들에 광범위하게 적용되고 있는 드라이브 셀렉트는 효율, 승차감, 자동, 다이내믹, 개별의 5가지 모드가 있는데, 다이내믹으로 설정하면 승차감이 가장 단단해지긴 하지만 다이내믹 모드도 평소에 타기에 부담이 거의 없는 수준이다. 개인적으로는 다이내믹 모드가 가장 마음에 든다. 따라서 가끔 장거리 여행을 할 때나 특별히 좀 여유를 즐기고 싶을 때에나 &#8216;자동&#8217;으로 설정해 주는 것만으로 충분할 듯 하다.</p>
<p>&#8216;개별&#8217;을 선택하면 엔진/변속기, 에어 서스펜션, 스티어링, 어뎁티브 크루즈 컨트롤의 4가지 요소를 승차감, 자동, 다이나믹 중에서 각각 다르게 설정할 수 있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도 다이나믹하게 세팅 가능하다는 점이 인상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404" alt="A750TDIA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19.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고속 주행 안정성은 특별히 언급할 필요를 못 느낄 정도로 늘 뛰어났었다. 더불어 산길 주행에서도 안정감은 탁월하다. 드라이브 셀렉트를 다이내믹으로 설정하고 시프트 패들을 사용하면서 산길을 달려보면 디젤 모델임에도 역동적인 주행이 인상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405" alt="A750TDIA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A7은 패밀리 세단으로 사용하기에 크게 부족하지 않은 넉넉한 공간을 갖고 있으면서, 세련된 스타일과 뛰어난 주행감각을 동시에 갖춘 모델이다. 다른 4도어 쿠페 모델들도 마찬가지지만 프레임리스 도어를 열고 차에 타고 내릴 때면 매번 스포츠카 느낌이 물씬 나는 점에서도 만족도가 무척 높다. 그러다 보니 젊은 층을 중심으로 그 인기가 날로 더해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394" alt="A750TDIA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 뉴 A7 50 TDI는 더 세련되게 다듬어진 디자인이 무척 높은 평가를 받고 있고, 업그레이드 된 엔진 성능과 차별화된 계기판 네비게이션 등 편의 안전 장비 면에서도 만족도가 높다. 그런데 따지고 보면 함께 소개된 뉴 A6 또한 같은 면에서 경쟁력이 무척 높아졌다. 사실 A6도 A7 못지않게 멋있어졌다. 결국 공간과 실용성을 생각하면 뉴 A6, 개성과 스타일을 생각하면 뉴 A7을 선택하면 되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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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뉴 A7 50 TDI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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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Jul 2015 23:59:3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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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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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386" alt="A750TDIA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0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387" alt="A750TDIA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0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388" alt="A750TDIA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0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389" alt="A750TDIA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0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390" alt="A750TDIA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0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391" alt="A750TDIA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0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392" alt="A750TDIA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0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393" alt="A750TDIA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0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394" alt="A750TDIA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0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395" alt="A750TDIA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1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396" alt="A750TDIA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1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397" alt="A750TDIA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1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398" alt="A750TDIA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1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399" alt="A750TDIA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1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400" alt="A750TDIA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1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401" alt="A750TDIA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1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402" alt="A750TDIA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1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403" alt="A750TDIA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1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404" alt="A750TDIA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1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405" alt="A750TDIA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2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406" alt="A750TDIA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2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407" alt="A750TDIA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2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408" alt="A750TDIA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2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409" alt="A750TDIA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2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410" alt="A750TDIA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2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411" alt="A750TDIA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2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412" alt="A750TDIA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2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413" alt="A750TDIA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2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414" alt="A750TDIA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2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415" alt="A750TDIA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30.jpg" width="853" height="128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416" alt="A750TDIA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3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417" alt="A750TDIA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3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3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418" alt="A750TDIA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3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3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419" alt="A750TDIA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3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3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420" alt="A750TDIA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3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3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421" alt="A750TDIA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3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3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422" alt="A750TDIA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3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3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423" alt="A750TDIA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3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3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424" alt="A750TDIA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3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4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425" alt="A750TDIA4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4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426" alt="A750TDIA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4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4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427" alt="A750TDIA4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4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4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428" alt="A750TDIA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4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4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429" alt="A750TDIA4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750TDIA44.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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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2015 여름철 서비스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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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Jul 2015 02:00: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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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7월 13일부터 8월 13일까지 아우디 전 차종 대상으로 여름 휴가 및 장마철에 대비해 혹시 모를 차량에 대한 이상 유무를 점검하고 남은 여름철 안전운행을 위한 ‘2015 아우디 여름철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모든 아우디 고객은 이번 서비스 캠페인 기간 중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냉각수∙타이어∙제동장치∙전자장치 등 30가지 필수 항목에 대한 무료 점검 서비스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아우디-코리아-2015-여름철-서비스-캠페인-실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231" alt="아우디 코리아, 2015 여름철 서비스 캠페인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아우디-코리아-2015-여름철-서비스-캠페인-실시.jpg" width="1024" height="519" /></a></p>
<p>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7월 13일부터 8월 13일까지 아우디 전 차종 대상으로 여름 휴가 및 장마철에 대비해 혹시 모를 차량에 대한 이상 유무를 점검하고 남은 여름철 안전운행을 위한 ‘2015 아우디 여름철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p>
<p>모든 아우디 고객은 이번 서비스 캠페인 기간 중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냉각수∙타이어∙제동장치∙전자장치 등 30가지 필수 항목에 대한 무료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p>
<p>점검 결과에 따라 고객이 유상 수리를 원할 경우 해당 부품을 1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엔진오일, 브레이크패드 및 각종 필터류 등의 소모품 포함) 단, 보험수리와 타이어는 할인에서 제외된다.</p>
<p>또한 이 기간 동안 일부 아우디 공식 딜러사에서는 자체 특별 캠페인을 함께 진행한다. 각 딜러사 별로 서비스 항목과 할인률이 다를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아우디 공식 서비스 센터에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p>
<p>‘아우디 여름철 서비스 캠페인’은 사전 예약 시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 또는 아우디 공식 홈페이지 (www.audi.co.kr)나 아우디 고객지원 센터(080-767-2834)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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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만 45세 이상 베이비부머 대상 ‘아우디 엑스퍼트 코칭’ 프로그램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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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Jul 2015 10:33: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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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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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만 45세 이상 베이비부머를 대상으로 자동차 정비 실무 교육과 채용 기회를 제공하는 ‘아우디 엑스퍼트 코칭 프로그램 (AEC, Audi Expert Coaching)’을 국내 수입차 업계 최초로 실시한다. 아우디 코리아는 만 45세 이상 베이비부머 인력 대상 교육을 위한 산학협력 MOU를 7월 2일 한국폴리텍II대학(학장 김소림)과 체결하고, 사전 접수와 면접을 거친 25명을 대상으로 7월 중순부터 9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아우디-엑스퍼트-코칭’-프로그램-산학협력-MOU-협약식-모습.-왼쪽한국폴리텍II대학-김소림학장-오른쪽아우디코리아-이윤동부사장.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140" alt="‘아우디 엑스퍼트 코칭’ 프로그램 산학협력 MOU 협약식 모습. (왼쪽)한국폴리텍II대학 김소림학장 (오른쪽)아우디코리아 이윤동부사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아우디-엑스퍼트-코칭’-프로그램-산학협력-MOU-협약식-모습.-왼쪽한국폴리텍II대학-김소림학장-오른쪽아우디코리아-이윤동부사장.jpg" width="1024" height="680" /></a></p>
<p>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만 45세 이상 베이비부머를 대상으로 자동차 정비 실무 교육과 채용 기회를 제공하는 ‘아우디 엑스퍼트 코칭 프로그램 (AEC, Audi Expert Coaching)’을 국내 수입차 업계 최초로 실시한다.</p>
<p>아우디 코리아는 만 45세 이상 베이비부머 인력 대상 교육을 위한 산학협력 MOU를 7월 2일 한국폴리텍II대학(학장 김소림)과 체결하고, 사전 접수와 면접을 거친 25명을 대상으로 7월 중순부터 9월 말까지 약 3개월 동안 자동차 정비 실무과정 재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p>
<p>한국폴리텍II대학의 교육 과정을 마친 예비 테크니션들은 아우디 코리아가 진행하는 6주간의 추가 교육과정 이수 후 아우디 공식 딜러사들과의 개별 면접을 통해 채용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후 인턴쉽 기간을 거쳐 정식 채용 여부가 결정 된다.</p>
<p>‘아우디 엑스퍼트 코칭’ 프로그램은 업무 충성도가 높아 이직 또는 전직 비율이 매우 낮은 45세 이상의 베이비부머 세대 대상의 실무 재교육과 채용을 통해 안정적인 A/S 서비스 인력 확보가 가능하고 또한 중•장년층 근로자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p>
<p>아우디 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대표는 “그 동안 국내 수입차 시장의 급속한 성장 속도에 맞춰 AS를 담당하는 테크니션들의 채용 역시 갓 대학을 졸업한 신입 사원을 중심으로 진행돼 왔었다.”며 “이번 ‘아우디 엑스퍼트 코칭’ 프로그램으로 배출된 테크니션들의 풍부한 경험과 아우디 서비스 접목을 통해 고객들의 서비스 만족도를 더욱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사회적 이슈인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취업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본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사회에 기여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p>
<p>본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한국폴리텍II대학(http://incheon.kopo.ac.kr/) 으로 하면 된다. (문의: 032-510-2102, 032-510-212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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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 아우디 고객을 위한 &#8220;세이프 플랜&#8221;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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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ul 2015 02:42: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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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사장: 한스-피터 자이츠)가 BNP 파리바 카디프 생명보험과 함께 아우디 고객의 예기치 못한 사고 발생 시 할부금 잔액을 대신 상환해주는 &#60;세이프 플랜&#62;을 출시했다. 이번 출시를 통해 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가 제공하는 할부 금융 상품을 이용하는 아우디 개인 고객이라면 추가 비용 부담 없이 통합 금융 보험 솔루션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세이프 플랜에 가입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참고사진-아우디-파이낸셜-서비스-아우디-고객을-위한-세이프-플랜-출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976" alt="[참고사진] 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 아우디 고객을 위한 세이프 플랜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참고사진-아우디-파이낸셜-서비스-아우디-고객을-위한-세이프-플랜-출시.jpg" width="1024" height="721" /></a></p>
<p>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사장: 한스-피터 자이츠)가 BNP 파리바 카디프 생명보험과 함께 아우디 고객의 예기치 못한 사고 발생 시 할부금 잔액을 대신 상환해주는 &lt;세이프 플랜&gt;을 출시했다.</p>
<p>이번 출시를 통해 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가 제공하는 할부 금융 상품을 이용하는 아우디 개인 고객이라면 추가 비용 부담 없이 통합 금융 보험 솔루션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p>
<p>세이프 플랜에 가입한 아우디 고객들은 갑작스러운 불의의 사고로 계약자 고객 본인의 사망 또는 80% 이상의 고도장해가 발생할 경우, 남은 차량의 잔여 할부 원금을 최대 3억원 한도로 지급받아 부채가 가족에게 승계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특히 세이프 플랜 서비스를 통해 할부 잔여금 상환을 면제받은 후에도 구매한 차량을 계약자 고객의 가족이 직접 소유할 수 있어서 재산 보장까지도 가능한 이점이 있다.</p>
<p>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한스-피터 자이츠 사장은 &#8220;새롭게 출시한 세이프 플랜은 예기치 못한 사고까지 고려해 고객이 안심하고 차량을 소유할 수 있도록 만든 상품&#8221;이라며, &#8220;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하지만 선진국에는 이미 보편화 되어있는 만큼, 보다 적극적으로 상품을 알리고 고객의 혜택에 집중한 보험 상품을 계속 개발해나갈 것&#8221; 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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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라이브 2015 – 퍼렐 윌리엄스 콘서트’ 페이스북 이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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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Jun 2015 03:23: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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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8월 14일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60;아우디 라이브 2015 – 퍼렐 윌리엄스(Audi Live 2015 &#8211; Pharrell Williams) 콘서트&#62;를 기념해 총 30명에게 콘서트 티켓 2매씩을 증정하는 페이스북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응모 방법은 공식 웹사이트(www.audikoreaevent.co.kr/audilive/2015) 또는 아우디 코리아 페이스북(www.facebook.com/audikorea.kr)에 접속해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한 다음, 함께 가고싶은 사람을 태그하고 사연을 남긴 후 이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아우디-라이브-2015-퍼렐-윌리엄스-콘서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835" alt="¤·¤¿¤·¤Ì¤§¤Ó¤©¤¿¤·¤Ó¤²¤Ñ¤½¤Ç¤µ¤Ñ¤¼¤Ã¤º¤Ê¤¸¤Ç¤·0324(ou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아우디-라이브-2015-퍼렐-윌리엄스-콘서트.jpg" width="759" height="1024" /></a></p>
<p>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8월 14일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lt;아우디 라이브 2015 – 퍼렐 윌리엄스(Audi Live 2015 &#8211; Pharrell Williams) 콘서트&gt;를 기념해 총 30명에게 콘서트 티켓 2매씩을 증정하는 페이스북 이벤트를 진행한다.</p>
<p>이벤트 응모 방법은 공식 웹사이트(www.audikoreaevent.co.kr/audilive/2015) 또는 아우디 코리아 페이스북(www.facebook.com/audikorea.kr)에 접속해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한 다음, 함께 가고싶은 사람을 태그하고 사연을 남긴 후 이를 친구들에게 공유하면 된다. 이벤트 응모는 6월30일(화)부터 7월22일(수)까지이며, 당첨자는 7월29일(수) 아우디 코리아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p>
<p>또한 아우디 코리아는 프리미엄 소형 해치백 ‘뉴 아우디 A1’ 런칭을 기념해 6~7월 중 출고 고객 전원에게 1인 2매씩 &lt;아우디 라이브 2015 &#8211; 퍼렐 윌리엄스 콘서트&gt; 티켓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p>
<p>퍼렐 윌리엄스는 솔로 앨범 및 프로듀싱 앨범을 합산해 1억 장이 넘는 앨범 판매와 10차례의 그래미 어워드, 2번의 BBC 뮤직 어워드 그리고 2번의 BET 어워드를 수상한 세계적인 팝스타다. 그는 비욘세의 Beyoncé 앨범과 다프트 펑크의 ‘Get Lucky’, 에드 쉬란의 ‘Sing’, 그웬 스테파니의 ‘Hollaback Girl’,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Like I Love You’, 로빈 시크의 ‘Blurred Lines’ 그리고 마돈나의 ‘Give It 2 Me’ 등 유명 팝스타들의 앨범 프로듀싱을 담당하며 스타 프로듀서로 이름을 알렸다. 특히 2014년 발매된 싱글앨범 수록곡 ‘Happy’는 10주 연속 빌보드 차트 1위를 비롯해, 22주간 빌보드 TOP10을 차지하며 2014년 빌보드 넘버원 싱글앨범으로 선정되었으며 유튜브 조회수 6억뷰를 달성해 화제를 모았다. 이 곡은 국내에서도 2014년 음원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가장 많이 플레이 된 팝 음악으로 선정된 바 있다.</p>
<p>‘아우디 라이브’는 아우디 코리아의 대형 문화 공연 프로젝트로, 2008년 자미로콰이(Jamiroquai) 첫 내한공연을 시작으로, 2012년 레니 크라비츠(Lenny Kravitz) 첫 내한 공연, 2012년 자미로콰이 2차 내한 공연, 그리고 2014년 브루노 마스(Bruno Mars)의 첫 내한공연을 개최하며 국내 음악 팬들에게 열광적인 무대를 선사한 바 있다</p>
<p>다섯 번째 아우디 라이브로 진행되는 그래미 어워드 황제 퍼렐 윌리엄스의 첫 내한 공연 티켓은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문의 (02) 3141-348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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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신형 A4 공개&#8230; &#8220;효율·공간·안전 Up, 무게는 Down&#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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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Jun 2015 05:00: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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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가 7년 만에 신형 A4를 공개했다. 코드명 B9으로 불리는 차세대 A4는 차세대 패밀리 룩을 이어가지만 안전사양과 편의사양을 대폭 추가하고 공간 활용도도 높이는 등 내실있는 변화를 이뤄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게를 줄이고 효율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신형 A4는 전후면 디자인에 가로 캐릭터 라인이 사용되면서 보다 넓어 보이는 스탠스가 완성됐다. 전면부는 아우디 특유의 육각 그릴을 중심으로 배치됐는데, 기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760" alt="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아우디가 7년 만에 신형 A4를 공개했다. 코드명 B9으로 불리는 차세대 A4는 차세대 패밀리 룩을 이어가지만 안전사양과 편의사양을 대폭 추가하고 공간 활용도도 높이는 등 내실있는 변화를 이뤄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게를 줄이고 효율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759" alt="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신형 A4는 전후면 디자인에 가로 캐릭터 라인이 사용되면서 보다 넓어 보이는 스탠스가 완성됐다. 전면부는 아우디 특유의 육각 그릴을 중심으로 배치됐는데, 기존 디자인 큐를 이어가면서도 공기역학적 개선이 이뤄졌다. 그 결과 공기저항계수(Cd)는 A4 세단이 0.23, A4 아반트(왜건)가 0.26으로 동급 최저 수준을 기록한다. 또 새로운 헤드라이트에는 선택 사양으로 아우디 A8에서 앞서 선보인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가 탑재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761" alt="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후면부는 기존보다 날카로운 형태로 마무리됐는데, 동생인 A3 세단을 연상시킨다. 신형 모델은 전장이 기존 대비 29mm, 휠베이스가 12mm 늘어나 겉보기 뿐 아니라 실제로도 차가 더 커졌음을 알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세대 합성 소재와 경량 차체구조를 채택해 엔진에 따라 기존 대비 최고 120kg 경량화에 성공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763" alt="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2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실내에도 다양한 사양변화가 이뤄졌는데, 우선 기존 대비 한결 고급스러워진 마감 품질이 돋보인다. 30가지 색을 선택할 수 있는 앰비언트 라이트가 실내 곳곳에 장착됐고, 나파 가죽과 알칸타라 등 고급 소재가 아낌없이 투입됐다. 상위 트림에는 뱅 앤 올룹슨 오디오 시스템까지 투입돼 고급 세단 부럽지 않은 감성 품질을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758" alt="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태블릿 PC를 닮은 차세대 MMI 시스템도 탑재됐다. 두께가 13mm에 불과한 8.3인치 디스플레이와 터치를 지원하는 컨트롤 장치로 구성된 MMI 시스템은 물리적 조작 뿐 아니라 터치, 음성 조작 등 다양한 조작 수단을 지원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udi-A4_Avant_2016_1024x768_wallpaper_1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767" alt="Audi-A4_Avant_2016_1024x768_wallpaper_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udi-A4_Avant_2016_1024x768_wallpaper_18.jpg" width="1024" height="730" /></a></p>
<p>대쉬보드 상단에는 독특한 밴드 형태의 에어 벤트가 장착돼 냉·난방 효율을 높였으며, 계기판은 상위 모델들과 마찬가지로 풀 디지털 타입이 적용돼 메뉴에 따라 내비게이션을 계기판에 표시하거나, 다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udi-A4_Avant_2016_1024x768_wallpaper_0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764" alt="Audi-A4_Avant_2016_1024x768_wallpaper_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udi-A4_Avant_2016_1024x768_wallpaper_0e.jpg" width="1024" height="730" /></a></p>
<p>파워트레인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디젤에 무게를 두고 있다. 엔트리 모델인 2.0 TDI 울트라는 150마력의 최고출력을 내며, 유럽 기준 공인연비는 30km/L에 육박한다. 특히 CO2 배출량이 95g/km에 불과해(아반트는 99g/km) 하이브리드 승용차와 비슷한 수준의 친환경성을 자랑한다. 그 밖에도 272마력의 6기통 디젤과 190마력을 내는 2.0 TFSI 가솔린 엔진도 마련돼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udi-A4_Avant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765" alt="Audi-A4_Avant_201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udi-A4_Avant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여기에 새로 개발된 7속 S트로닉 듀얼클러치, 8속 팁트로닉 토크컨버터 자동변속기와 6속 수동변속기가 마련돼 있다. 향후 고성능 버전인 S, RS 모델도 속속 추가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762" alt="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15.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신형 A4는 안전성 강화에도 신경썼다.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장비가 풍성하게 탑재됐는데, 완전 정차 및 재출발을 지원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교통표지판 인식 시스템, 전방추돌 경보 및 능동 제동 시스템, 후방 교행 경보 시스템 등이 그것이다. 능동 안전장비는 물론, 충돌이 불가피한 상황에 차량 속도를 줄여 충격을 최소화하는 충돌 대비 시스템까지 탑재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udi-A4_Avant_2016_1024x768_wallpaper_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766" alt="Audi-A4_Avant_2016_1024x768_wallpaper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udi-A4_Avant_2016_1024x768_wallpaper_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겉모습은 일견 크게 다르지 않지만, 완전히 새롭게 탈바꿈한 신형 A4는 세단과 아반트(왜건), 두 모델이 동시에 출시된다. 공식 시판은 올 가을께로 예정돼 있으며, 국내 출시 시기는 미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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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원주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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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un 2015 03:35: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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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공식 딜러인 한서모터스(대표 박용환)가 ‘아우디 서비스 원주’를 확장 이전 오픈했다고 밝혔다. ‘아우디 서비스 원주’는 중앙고속도로와 원주 외곽순환도로, 아우디 원주 전시장이 인접해 있는 원주시 관설동으로 새롭게 확장 이전해 고객들의 접근 편의성을 높였다. 연면적 2265㎡, 지상 2층 규모의 아우디 서비스 전용 건물로 수리공간인 워크베이가 총 13개 설치되어 있어 하루 최대 50대의 차량 정비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아우디-코리아-원주서비스센터-확장-이전-오픈.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241" alt="아우디 코리아, 원주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오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아우디-코리아-원주서비스센터-확장-이전-오픈.jpg" width="1024" height="657" /></a></p>
<p>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공식 딜러인 한서모터스(대표 박용환)가 ‘아우디 서비스 원주’를 확장 이전 오픈했다고 밝혔다.</p>
<p>‘아우디 서비스 원주’는 중앙고속도로와 원주 외곽순환도로, 아우디 원주 전시장이 인접해 있는 원주시 관설동으로 새롭게 확장 이전해 고객들의 접근 편의성을 높였다. 연면적 2265㎡, 지상 2층 규모의 아우디 서비스 전용 건물로 수리공간인 워크베이가 총 13개 설치되어 있어 하루 최대 50대의 차량 정비가 가능하며, 최고의 기계 설비를 구축한 판금∙도장 시설도 갖추고 있다.</p>
<p>확장 이전한 ‘아우디 서비스 원주’는 서비스센터 고객대기실 내 미니 바를 설치하고 건물 주변에 산책로와 정원을 조성하는 등 서비스 대기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고객 문화∙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p>
<p>아우디 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대표는 “강원 및 중부내륙 지역 고객 서비스의 질적 양적 향상을 위해 대규모 시설을 갖춘 단독 건물로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 했다”며 “높아진 접근성과 편의성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아우디 최고의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p>
<p>‘아우디 서비스 원주’는 원주시 치악로 1221-7(관설동)에 위치해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대표 번호: 033-764-8787)</p>
<p>한편 2015년 6월 22일 현재 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 서비스 원주를 포함해 전국 34개 전시장과 26개의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아우디 코리아는 2015년 말까지 서비스 센터 14곳과 전시장 2곳을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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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8216;뉴 아우디 A1&#8242; 출시 기념 차량 전시 및 체험 행사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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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Jun 2015 00:59: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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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프리미엄 소형 해치백 ‘뉴 아우디 A1’을 국내 첫 출시하며, 고객 대상 차량 전시 이벤트 및 ‘뉴 아우디 A1’ 체험 행사를 6월 28일까지 진행한다. ‘뉴 아우디 A1’ 출시 기념 차량 전시 이벤트는 6월 20일까지 서울 여의도 ‘IFC몰 노스아트리움’, 홍대 ‘탑텐 주차장’, 신사동 ‘가로수길’ 및 부산 해운대 ‘더 베이 101’에서 진행된다. 방문객들은 이벤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홍대-인근에서-진행-중인-‘뉴-아우디-A1’-출시-기념-차량-전시-이벤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211" alt="홍대 인근에서 진행 중인 ‘뉴 아우디 A1’ 출시 기념 차량 전시 이벤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홍대-인근에서-진행-중인-‘뉴-아우디-A1’-출시-기념-차량-전시-이벤트.jpg" width="1024" height="683" /></a></p>
<p>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프리미엄 소형 해치백 ‘뉴 아우디 A1’을 국내 첫 출시하며, 고객 대상 차량 전시 이벤트 및 ‘뉴 아우디 A1’ 체험 행사를 6월 28일까지 진행한다.</p>
<p>‘뉴 아우디 A1’ 출시 기념 차량 전시 이벤트는 6월 20일까지 서울 여의도 ‘IFC몰 노스아트리움’, 홍대 ‘탑텐 주차장’, 신사동 ‘가로수길’ 및 부산 해운대 ‘더 베이 101’에서 진행된다. 방문객들은 이벤트 장소에서 전시된 ‘뉴 아우디 A1’ 차량을 직접 만나볼 수 있으며, 차량 및 ‘뉴 아우디 A1’ 체험 행사에 대한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p>
<p>고객들이 ‘뉴 아우디 A1’ 차량을 직접 시승해 볼 수 있는 ‘뉴 아우디 A1’ 체험 행사는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컨테이너 쇼핑몰 ‘커먼그라운드’에서 6월 20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아우디 공식 딜러사를 통해 사전 예약한 고객들과 일반 관람객 모두 참여 가능하며, 오전 11시반부터 오후 6시까지 행사 기간 동안 관람객을 위한 ‘뉴 아우디 A1’ 전시와 시승 행사가 매일 진행된다.</p>
<p>‘뉴 아우디 A1’ 체험행사장은 시승이 진행되는 ‘A1 테스트드라이브 존’ 외에 ‘A1 스타일 엔터테인먼트 존’과 ‘A1 카운셀링 존’이 함께 운영된다. 레고 스타워즈와 레고 타운이 전시된 ‘A1 스타일 엔터테인먼트 존’에서는 관람객들이 입장 시 부여받는 아우디 코인으로 즉석 포토부스 촬영, 아우디 A1 레이싱 게임, 럭키 크레인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A1 카운셀링 존’에서는 아우디 공식 딜러를 통해 차량 구매 상담을 받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서울-여의도-IFC몰에서-진행-중인-‘뉴-아우디-A1’-출시-기념-차량-전시-이벤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210" alt="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진행 중인 ‘뉴 아우디 A1’ 출시 기념 차량 전시 이벤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서울-여의도-IFC몰에서-진행-중인-‘뉴-아우디-A1’-출시-기념-차량-전시-이벤트.jpg" width="1024" height="683" /></a></p>
<p>6월 18일 국내 시장에 처음 출시된 ‘뉴 아우디 A1’은 작은 차체에서 뿜어져 나오는 민첩하고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이 특징인 프리미엄 소형 해치백 모델이다. 최근 부분변경을 통해 성능과 디자인을 개선한 새로운 모델로 유로6를 만족하는 최신 1.6 TDI 디젤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116마력, 최대 토크 25.5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최고속도는 20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6.1km/l(스포트백 16km/l)다.</p>
<p>‘뉴 아우디 A1‘은 쐐기형 컷 디자인이 적용된 헤드라이트와 아우디 싱글 프레임 그릴을 비롯해, 입체형 본네트, 토네이도 라인과 차체 하단의 다이나믹 라인이 아우디 특유의 스포티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디자인을 보여준다. 인테리어 또한 아우디가 자랑하는 고품격 소재를 사용해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p>
<p>모든 모델에 제논 헤드라이트와 LED 테일라이트, 알루미늄 룩 인테리어, 앞좌석 스포츠 시트,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 아우디 통합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인 MMI와 6.5인치 풀컬러 내비게이션이 기본으로 장착됐다.</p>
<p>‘뉴 아우디 A1‘은 3도어 모델인 ‘뉴 아우디 A1 30 TDI‘와 5도어 모델인 ‘뉴 아우디 A1 스포트백 30 TDI‘로 나뉜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3도어 ‘뉴 아우디 A1 30 TDI 스포트‘ 3270만원, ‘뉴 아우디 A1 30 TDI 스포트 프리미엄‘ 3620만원이며, 5도어 ‘뉴 아우디 A1 스포트백 30 TDI 디자인‘ 3370만원, ‘뉴 아우디 A1 스포트백 30 TDI 디자인 프리미엄’과 ‘뉴 아우디 A1 스포트백 30 TDI 스포트 프리미엄’은 각 3720만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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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컴백 2년 만에 르망 24시 원투 피니시… 닛산은 전륜구동 레이스카로 고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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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Jun 2015 00:38: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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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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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월 13~14일(현지시각) 치뤄진 제 83회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에서 포르쉐가 원투 피니시로 정상에 섰다. 지난 해 르망에 컴백하고 두 번째 참전 만에 1, 2위를 차지한 것. 연승 행진을 이어 오던 아우디는 3, 4위에 머물러 고배를 마셔야 했다. 파격적인 전륜구동 레이스카로 출전한 닛산은 최하위 클래스보다 못한 기록으로 경기를 마무리하는 “굴욕”을 겪었다. 사실 포르쉐의 선전은 많은 이들이 예상했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17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13" alt="dppi_02115007_17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178.jpg" width="1024" height="682" /></a></p>
<p>6월 13~14일(현지시각) 치뤄진 제 83회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에서 포르쉐가 원투 피니시로 정상에 섰다. 지난 해 르망에 컴백하고 두 번째 참전 만에 1, 2위를 차지한 것. 연승 행진을 이어 오던 아우디는 3, 4위에 머물러 고배를 마셔야 했다. 파격적인 전륜구동 레이스카로 출전한 닛산은 최하위 클래스보다 못한 기록으로 경기를 마무리하는 “굴욕”을 겪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Stat_ACO.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26" alt="Stat_AC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Stat_ACO.jpg" width="1024" height="767" /></a></p>
<p>사실 포르쉐의 선전은 많은 이들이 예상했던 결과다. 포르쉐는 이번 우승 이전에도 이미 르망 최다 우승(16회)과 최다 연승(7회) 기록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 최근 오랫동안 왕좌를 지켜 온 아우디의 방어가 만만치 않았지만, 그룹 내 집안 싸움은 결국 모터스포츠의 전설과도 같은 포르쉐의 승리로 끝났다. 이로써 포르쉐는 통산 17회 우승을 기록했고, 6연승을 목표로 했던 아우디의 연승 기록은 멈춰서게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28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16" alt="dppi_02115007_28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282.jpg" width="1024" height="682" /></a></p>
<p>이번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포르쉐 919 하이브리드 19번 차량은 총 395바퀴를 달렸다. 올해는 400랩을 돌파하며 신기록을 세울 것이라는 관측도 있었지만 경기 막바지에 비가 내리면서 신기록 갱신은 이뤄지지 않았다.19번 차량의 베스트 랩은 3분 18초 596을 기록했으며, 평균 주행 속도는 247.1km/h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8_0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18" alt="dppi_02115008_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8_009.jpg" width="1024" height="682" /></a></p>
<p>아우디의 전통적 강호인 R18 레이스카는 평균 주행 속도와 베스트 랩이 더 빨라 포르쉐 레이스카와 경기 중반까지 1, 2위를 오르내리며 치열한 접전을 펼쳤지만, 포르쉐가 후반부에도 꾸준히 뛰어난 퍼포먼스를 유지하고, 치밀한 경기 운영 전략을 통해 격차를 벌리면서 승기를 잡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0u197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898" alt="_l0u197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0u1979.jpg" width="1024" height="682" /></a></p>
<p>불과 2년차 만에 차량의 성능 및 내구성 개선은 물론 노련한 경기 운영까지 보여주면서 포르쉐 팀은 모터스포츠 명가 다운 실력을 보여줬다. 특히 19번 차량의 드라이버이자 포스 인디아 팀의 F1 드라이버이기도 한 니코 휠켄베르크는 첫 내구레이스 도전임에도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우승의 주역으로 떠올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8_0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19" alt="dppi_02115008_0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8_013.jpg" width="1024" height="682" /></a></p>
<p>지난 해 르망에서 3위로 입상하고 세계 내구레이스 챔피언쉽(WEC) 종합 우승을 거머쥔 토요타 레이싱 팀은 올해는 썩 신통치 않은 기록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서 2대의 토요타 TS 040 하이브리드 레이스카는 각각 6위와 8위를 기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0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06" alt="dppi_02115007_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015.jpg" width="1024" height="682" /></a></p>
<p>LMP1에 16년 만에 복귀한 닛산 모터스포츠 팀의 GT-R LM 니스모 레이스카는 독특한 설계로 대회 전부터 화제를 모았지만, 안타까울 정도로 저조한 기록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프론트 엔진, 전륜구동을 채택한 닛산의 머신은 최하위 클래스인 GTE 아마추어 클래스보다도 뒤쳐졌고, 머신 트러블로 3대 중 2대가 리타이어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0u184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896" alt="_l0u184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0u1842.jpg" width="1024" height="682" /></a></p>
<p>간만의 컴백이라고 하지만, 너무 혹독한 신고식을 치른 셈이다. 그러나 닛산은 파격적인 머신으로 완주에 성공했고, 어려운 레이스를 치른 만큼 닛산 팀은 많은 데이터를 얻었다. 더욱이 기존의 상식을 깨는 파격적인 머신으로 &#8216;흥행&#8217;에는 성공한 셈이다. 닛산의 새로운 도전이 내년에는 어떤 결과를 낼 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20150607_le_mans_scrutineering_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03" alt="20150607_le_mans_scrutineering_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20150607_le_mans_scrutineering_14.jpg" width="1024" height="682" /></a></p>
<p>한편, LMP2 클래스에서는 KCMG 팀의 오레카 레이스카가 근소한 차이로 클래스 우승을 거뒀다. 양산차 레이스카로 치뤄지는 GTE 프로 클래스에서는 단 한 대만 출전한 쉐보레 콜벳 C7R 레이스카가 2위와 4랩 이상의 압도적인 차이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GTE 아마추어 클래스는 SMP 레이싱 팀의 페라리 458 이탈리아 레이스카가 우승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g7c975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894" alt="_g7c975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g7c9756.jpg" width="1024" height="682" /></a></p>
<p>아우디의 독주로 재미가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았던 르망 24시에 대규모 지각변동이 발생하면서 해가 갈수록 흥미진진해지고 있다. 내년에는 왕좌에 오른 포르쉐가 수성에 성공할 것인지, 아니면 아우디가 다시금 정상을 탈환할 것인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토요타와 닛산 역시 분발하고 있는 만큼 올해 남은 WEC 3개 라운드의 향방과 내년 시즌에 대한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8_2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25" alt="dppi_02115008_2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8_213.jpg" width="1024" height="68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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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 아우디 A1 신차발표회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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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Jun 2015 03:58: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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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30" alt="DSC052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1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3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53" alt="DSC053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30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3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52" alt="DSC053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30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9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51" alt="DSC0529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9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9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50" alt="DSC0529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9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8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49" alt="DSC0528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8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8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48" alt="DSC0528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8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7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47" alt="DSC0527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77.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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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3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38" alt="DSC052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3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3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37" alt="DSC052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3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36" alt="DSC052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3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35" alt="DSC052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2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34" alt="DSC052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2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33" alt="DSC052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2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1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32" alt="DSC052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1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31" alt="DSC052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17.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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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프리미엄 해치백 ‘뉴 아우디 A1’ 국내 출시.. &#8220;라이벌은 미니&#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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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Jun 2015 03:32: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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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아우디 모델 중 가장 컴팩트한 차량으로 작은 차체에서 뿜어져 나오는 민첩하고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이 특징인 프리미엄 소형 해치백 ‘뉴 아우디 A1’을 6월 18일 서울 논현동 SJ. 쿤스트할레에서 출시 행사를 갖고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였다. 뉴 아우디 A1은 미니가 지배하고 있는 소형 해치백 시장을 집중 공략한다. ‘아우디 A1’은 2010년 8월 유럽 시장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3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38" alt="DSC052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3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아우디 모델 중 가장 컴팩트한 차량으로 작은 차체에서 뿜어져 나오는 민첩하고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이 특징인 프리미엄 소형 해치백 ‘뉴 아우디 A1’을 6월 18일 서울 논현동 SJ. 쿤스트할레에서 출시 행사를 갖고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였다. 뉴 아우디 A1은 미니가 지배하고 있는 소형 해치백 시장을 집중 공략한다.</p>
<p>‘아우디 A1’은 2010년 8월 유럽 시장에 첫 출시된 이래 지난 해 말까지 총 50만대가 판매된 인기 모델이다. 독일의 자동차 전문 매거진 ‘아우토모터 운트 스포트‘에서 주관한 ‘2015년 소형차 부문 베스트카‘에 선정된 바 있으며, 그에 앞서 ‘아우토 자이퉁’이 주관한 ‘아우토 트로피 2014’에서도 ‘소형차’ 부문 1위를 비롯해, ‘베스트 브랜드’, ‘베스트 디자인’ 및 ‘품질’ 부문 최고의 모델로 선정된 차량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33" alt="DSC052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에 국내 시장에 첫 출시된 ‘뉴 아우디 A1’은 최근 부분변경을 통해 성능과 디자인을 개선한 새로운 모델로, 유로 6 환경 기준을 만족하는 최신 1.6 TDI 디젤 엔진과 7단 S 트로닉 자동변속기가 탑재됐다. 최고 출력 116마력, 최대 토크 25.5kg∙m의 성능을 발휘하는 ‘뉴 아우디 A1‘은 3도어 모델인 ‘뉴 아우디 A1 30 TDI‘와 5도어 모델인 ‘뉴 아우디 A1 스포트백 30 TDI‘로 나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의 가속성능은 9.4초(스포트백 모델 9.5초), 최고속도 20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으로 16.1km/l(스포트백 모델 16km/l)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3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37" alt="DSC052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33.jpg" width="1280" height="853" /></a></p>
<p>3도어 ‘뉴 아우디 A1 30 TDI‘는 전장∙전폭∙전고가 각 3973mm, 1740mm, 1416mm, 5도어‘뉴 아우디 A1 스포트백 30 TDI‘는 각 3973mm, 1746mm, 1422mm로 부분변경을 통해 넉넉한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쐐기형 컷 디자인이 적용된 헤드라이트와 아우디 싱글 프레임 그릴을 비롯해, 입체형 본네트, 헤드라이트에서 시작해 테일램프까지 이어지는 토네이도 라인과 차체 하단의 다이나믹 라인이 아우디 특유의 스포티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디자인을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9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51" alt="DSC0529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9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뉴 아우디 A1’은 모든 모델에 제논 헤드라이트와 LED 테일라이트, 알루미늄 룩 인테리어, 앞좌석 스포츠 시트, 아우디 통합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인 MMI(Multi-media Interface)와 함께 6.5인치 풀컬러 내비게이션을 기본으로 장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6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45" alt="DSC0526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6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인테리어 또한 고품격 소재를 사용해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곡선 모양의 계기판은 비행기 날개에서 모티브를 얻었으며, 4개의 강렬한 나팔 모양 원형 통풍구는 제트 엔진 터빈을 연상시킨다. 넉넉한 앞좌석 공간과 고품격 시트는 탑승자의 신장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에게 뛰어난 안락함을 선사한다. 270리터의 트렁크 공간은 뒷 좌석 폴딩 시 최대 920리터까지 사용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8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48" alt="DSC0528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8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 역시 기본 사양으로 적용되어 운전자가 엔진 반응속도, 기어변속 타이밍, 스티어링 감도 등을 선택할 수 있다. 다이내믹, 이피션시, 오토의 3가지 운전 모드를 통해 ‘뉴 아우디 A1’을 다이내믹한 스포츠카, 연비효율을 극대화한 자동차 또는 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조절되는 자동차로 변신시키며 다양한 운전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1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32" alt="DSC052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1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포티함을 강조한 3도어 모델인 ‘뉴 아우디 A1 30 TDI‘는 스포트(sport)와 스포트 프리미엄(sport premium)으로 출시됐다. ‘뉴 아우디 A1 30 TDI 스포트‘는 스포츠 서스펜션, 3 스포크 다기능 가죽 스티어링 휠, 하이글로스 블랙 에어벤트 등이 적용되었으며, ‘뉴 아우디 A1 30 TDI 스포트 프리미엄‘은 여기에 LED 실내등 패키지, 파노라마 선루프, 컴포트키, 아우디 사운드 시스템, 17인치 7-스포크 휠이 추가로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5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41" alt="DSC0525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5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보다 고급스러움을 강조하는 5도어 모델인 ‘뉴 아우디 A1 스포트백 30 TDI‘는 디자인(design), 디자인 프리미엄(design premium) 그리고 스포트 프리미엄 중 선택 가능하다. ‘뉴 아우디 A1 스포트백 30 TDI 디자인‘은 콘트라스트 색상 사이드 미러 및 리어 스포일러, 콘트라스트 색상 에어벤트가 적용되었으며, ‘뉴 아우디 A1 스포트백 30 TDI 디자인 프리미엄’은 여기에 LED 실내등 패키지, 파노라마 선루프, 컴포트키, 아우디 사운드 시스템, 17인치 5-V-스포크 휠이 적용되었다. ‘뉴 아우디 A1 스포트백 30 TDI 스포트 프리미엄’은 ‘뉴 아우디 A1 30 TDI 스포트 프리미엄’과 동일한 옵션이 적용됐다.</p>
<p>아우디 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대표는 “이번 아우디 A1 출시로 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의 소형 모델까지 라인업을 확대하며 고객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며, “젊은 고객층을 중심으로 소형 해치백 모델에 대한 시장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요즘, 유럽에서 최고의 소형 모델로 검증 받은 ‘뉴 아우디 A1’이 국내 시장에서도 큰 호응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5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42" alt="DSC0525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5259.jpg" width="1280" height="853" /></a></p>
<p>‘뉴 아우디 A1’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 3도어 ‘뉴 아우디 A1 30 TDI 스포트‘ 3270만원, ‘뉴 아우디 A1 30 TDI 스포트 프리미엄‘ 3620만원이며, 5도어 ‘뉴 아우디 A1 스포트백 30 TDI 디자인‘ 3370만원, ‘뉴 아우디 A1 스포트백 30 TDI 디자인 프리미엄’과 ‘뉴 아우디 A1 스포트백 30 TDI 스포트 프리미엄’은 각 3720만원이다.</p>
<p>한편 아우디 코리아는 ‘뉴 아우디 A1’ 출시를 기념해 6~8월 중 ‘뉴 아우디 A1’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5명을 추첨해, 1인 당 2매씩 루프트한자 독일항공의 유럽행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왕복 항공권을 증정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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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진주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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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15 01:28: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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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아우디 공식 딜러인 유카로오토모빌(대표 한호종)이 ‘아우디 진주 서비스센터’를 15일 신규 오픈 했다고 밝혔다. 아우디 A/S 서비스 전용 건물로 경남 진주시 신안동 신안∙평거지구 내에 새롭게 문을 연 ‘아우디 진주 서비스 센터’는 연면적 498.9㎡, 지상 3층 규모이며 서진주 IC와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통영, 거제 등 서부 경남 고객들의 접근성도 높다. ‘아우디 진주 서비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아우디-코리아-경남-진주시-신안동에-지상-3층-규모-아우디-진주-서비스센터-신규-오픈.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64" alt="아우디 코리아, 경남 진주시 신안동에 지상 3층 규모 아우디 진주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아우디-코리아-경남-진주시-신안동에-지상-3층-규모-아우디-진주-서비스센터-신규-오픈.jpg" width="1024" height="682" /></a></p>
<p>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아우디 공식 딜러인 유카로오토모빌(대표 한호종)이 ‘아우디 진주 서비스센터’를 15일 신규 오픈 했다고 밝혔다.</p>
<p>아우디 A/S 서비스 전용 건물로 경남 진주시 신안동 신안∙평거지구 내에 새롭게 문을 연 ‘아우디 진주 서비스 센터’는 연면적 498.9㎡, 지상 3층 규모이며 서진주 IC와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통영, 거제 등 서부 경남 고객들의 접근성도 높다.</p>
<p>‘아우디 진주 서비스 센터’ 내에는 접수 차량을 바로 점검할 수 있는 다이렉트 리셉션을 포함하여 수리공간인 워크베이가 총 4개 설치되어 있으며, 아우디 전용 휠 얼라인먼트 기기 등 다양한 최신 장비를 갖추었다. 또한 건물 2층에 대기 고객를 위한 전용 라운지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구비하였고 인접한 아우디 진주 전시장에서도 대기 고객을 위한 신차 정보 및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한다.</p>
<p>아우디 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대표는 “아우디 진주 서비스 센터 오픈으로 진주 및 경남 서부지역 고객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아우디 코리아는 2015년 한 해 AS 품질 및 역량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
<p>‘아우디 진주 서비스센터’는 경상남도 진주시 신안동 17-35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문의 055-754-8118)</p>
<p>한편 2015년 6월 16일 현재 아우디 코리아는 신규 오픈한 아우디 진주 서비스센터를 포함해 전국 34개 전시장과 26개의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아우디 코리아는 2015년 말까지 서비스 센터 14곳과 전시장 2곳을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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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2015 르망 24시간 레이스 3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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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15 01:31: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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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가 지난 주말 프랑스 르망 지역에서 열린 제 83회 ‘2015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3위와 4위, 7위를 차지, 1999년 대회 첫 참가 이래 17년 연속 시상대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 아우디는 지난해 우승의 주역인 앙드레 로테레르(André Lotterer), 마르셀 패슬레르(Marcel Fässler), 베누아 트렐뤼에(Benoît Treluyer) 선수의 &#8216;아우디 R18 e-트론 콰트로’ 차량이 3위를 차지하며 경기를 마쳤다. 앙드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2015-르망-24시간-대회에서-3위를-차지한-앙드레-로테레르-마르셀-패슬레르-베누아-트렐뤼에-선수.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31" alt="2015 르망 24시간 대회에서 3위를 차지한 앙드레 로테레르, 마르셀 패슬레르, 베누아 트렐뤼에 선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2015-르망-24시간-대회에서-3위를-차지한-앙드레-로테레르-마르셀-패슬레르-베누아-트렐뤼에-선수.jpg" width="1024" height="725" /></a></p>
<p>아우디가 지난 주말 프랑스 르망 지역에서 열린 제 83회 ‘2015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3위와 4위, 7위를 차지, 1999년 대회 첫 참가 이래 17년 연속 시상대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p>
<p>아우디는 지난해 우승의 주역인 앙드레 로테레르(André Lotterer), 마르셀 패슬레르(Marcel Fässler), 베누아 트렐뤼에(Benoît Treluyer) 선수의 &#8216;아우디 R18 e-트론 콰트로’ 차량이 3위를 차지하며 경기를 마쳤다. 앙드레 로테레르 선수는 랩타임 3분 17.475초의 최고 속도를 기록하며 르망 24시간 대회의 베스트 랩타임 신기록을 세웠다.</p>
<p>경기 직후 아우디 AG 루퍼트 슈타들러 회장은 “포르쉐의 우승을 축하한다. 최고 수준의 내구레이스인 르망 24시간 대회에서 우승을 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폭스바겐 그룹의 일원인 아우디와 포르쉐가 24시간 동안 치열한 접전을 펼치며 관중들에게 흥미진진한 경기를 보여줬다.”며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한 아우디와 포르쉐 선수와 팀 모두를 격려했다.</p>
<p>1999년부터 르망 24시간 레이스에 출전하고 있는 아우디는 올 해 대회까지 총 17번의 참가해 13번 우승을 차지했으며 아우디 레이서들은 17번의 대회 모두에서 시상대에 올랐다.</p>
<p>올해 83회 대회가 치러진 르망 24시간 레이스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내구레이스 대회로 3명의 드라이버가 1대의 레이싱카를 교대로 갈아타며 24시간 동안 쉬지않고 달리는 극한의 자동차 경주다. 차량의 속도와 내구성이 승패를 가르는 만큼 각 자동차 브랜드가 보유한 가장 최신의 기술을 겨루는 대회로 유명하다.</p>
<p>아우디는 매 대회 출전 때마다 세계최초 직분사 터보 가솔린 엔진 (TFSI)과 디젤 엔진(TDI), 가변 터빈 구조 기술 (VTG), 경량화,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한 레이싱카를 개발, 르망 내구 레이싱이라는 시험대에 올라 우승까지 거머쥐며 그 저력을 입증해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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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컴백 2년 만에 르망 24시 원투 피니시&#8230; 닛산은 전륜구동 레이스카로 고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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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15 00:50: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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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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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월 13~14일(현지시각) 치뤄진 제 83회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에서 포르쉐가 원투 피니시로 정상에 섰다. 지난 해 르망에 컴백하고 두 번째 참전 만에 1, 2위를 차지한 것. 연승 행진을 이어 오던 아우디는 3, 4위에 머물러 고배를 마셔야 했다. 파격적인 전륜구동 레이스카로 출전한 닛산은 최하위 클래스보다 못한 기록으로 경기를 마무리하는 &#8220;굴욕&#8221;을 겪었다. 사실 포르쉐의 선전은 많은 이들이 예상했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17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13" alt="dppi_02115007_17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178.jpg" width="1024" height="682" /></a></p>
<p>6월 13~14일(현지시각) 치뤄진 제 83회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에서 포르쉐가 원투 피니시로 정상에 섰다. 지난 해 르망에 컴백하고 두 번째 참전 만에 1, 2위를 차지한 것. 연승 행진을 이어 오던 아우디는 3, 4위에 머물러 고배를 마셔야 했다. 파격적인 전륜구동 레이스카로 출전한 닛산은 최하위 클래스보다 못한 기록으로 경기를 마무리하는 &#8220;굴욕&#8221;을 겪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Stat_ACO.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26" alt="Stat_AC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Stat_ACO.jpg" width="1024" height="767" /></a></p>
<p>사실 포르쉐의 선전은 많은 이들이 예상했던 결과다. 포르쉐는 이번 우승 이전에도 이미 르망 최다 우승(16회)과 최다 연승(7회) 기록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 최근 오랫동안 왕좌를 지켜 온 아우디의 방어가 만만치 않았지만, 그룹 내 집안 싸움은 결국 모터스포츠의 전설과도 같은 포르쉐의 승리로 끝났다. 이로써 포르쉐는 통산 17회 우승을 기록했고, 6연승을 목표로 했던 아우디의 연승 기록은 멈춰서게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28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16" alt="dppi_02115007_28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282.jpg" width="1024" height="682" /></a></p>
<p>이번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포르쉐 919 하이브리드 19번 차량은 총 395바퀴를 달렸다. 올해는 400랩을 돌파하며 신기록을 세울 것이라는 관측도 있었지만 경기 막바지에 비가 내리면서 신기록 갱신은 이뤄지지 않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0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05" alt="dppi_02115007_0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014.jpg" width="1024" height="682" /></a></p>
<p>베스트 랩은 3분 18초 596을 기록했으며, 평균 주행 속도는 247.1km/h였다. 아우디의 전통적 강호인 R18 레이스카와 포르쉐 레이스카는 경기 중반까지 1, 2위를 오르내리며 치열한 접전을 펼쳤지만, 포르쉐가 후반부에도 꾸준히 뛰어난 퍼포먼스를 유지하면서 승기를 잡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0u197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898" alt="_l0u197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0u1979.jpg" width="1024" height="682" /></a></p>
<p>불과 2년 만에 차량의 성능 및 내구성 개선은 물론 노련한 경기 운영까지 보여주면서 포르쉐 팀은 모터스포츠 명가 다운 실력을 보여줬다. 특히 19번 차량의 드라이버이자 포스 인디아 팀의 F1 드라이버이기도 한 니코 휠켄베르크는 첫 내구레이스 도전임에도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우승의 주역으로 떠올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1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12" alt="dppi_02115007_1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129.jpg" width="1024" height="682" /></a></p>
<p>지난 해 르망에서 3위로 입상하고 세계 내구레이스 챔피언쉽(WEC) 종합 우승을 거머쥔 토요타 레이싱 팀은 올해는 썩 신통치 않은 기록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서 2대의 토요타 TS 040 하이브리드 레이스카는 각각 6위와 8위를 기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0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06" alt="dppi_02115007_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015.jpg" width="1024" height="682" /></a></p>
<p>LMP1에 16년 만에 복귀한 닛산 모터스포츠 팀의 GT-R LM 니스모 레이스카는 독특한 설계로 대회 전부터 화제를 모았지만, 안타까울 정도로 저조한 기록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프론트 엔진, 전륜구동을 채택한 닛산의 머신은 최하위 클래스인 GTE 아마추어 클래스보다도 뒤쳐졌고, 머신 트러블로 3대 중 2대가 리타이어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0u184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896" alt="_l0u184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0u1842.jpg" width="1024" height="682" /></a></p>
<p>간만의 컴백이라고 하지만, 너무 혹독한 신고식을 치른 셈이다. 그러나 닛산은 파격적인 머신으로 완주에 성공했고, 어려운 레이스를 치른 만큼 닛산 팀은 많은 데이터를 얻었을 것으로 보인다. 내년에는 더 나은 성적을 기대해볼 수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20150607_le_mans_scrutineering_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03" alt="20150607_le_mans_scrutineering_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20150607_le_mans_scrutineering_14.jpg" width="1024" height="682" /></a></p>
<p>한편, LMP2 클래스에서는 KCMG 팀의 오레카 레이스카가 근소한 차이로 클래스 우승을 거뒀다. 양산차 레이스카로 치뤄지는 GTE 프로 클래스에서는 단 한 대만 출전한 쉐보레 콜벳 C7R 레이스카가 2위와 4랩 이상의 압도적인 차이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GTE 아마추어 클래스는 SMP 레이싱 팀의 페라리 458 이탈리아 레이스카가 우승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5r35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00" alt="_l5r35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5r3516.jpg" width="1024" height="682" /></a></p>
<p>아우디의 독주로 재미가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았던 르망 24시에 대규모 지각변동이 발생하면서 해가 갈수록 흥미진진해지고 있다. 내년에는 왕좌에 오른 포르쉐가 수성에 성공할 것인지, 아니면 아우디가 다시금 정상을 탈환할 것인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토요타와 닛산 역시 분발하고 있는 만큼 올해 남은 WEC 3개 라운드의 향방과 내년 시즌에 대한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g7c975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894" alt="_g7c975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g7c9756.jpg" width="1024" height="68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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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2015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14번째 우승 트로피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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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Jun 2015 00:26: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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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아우디가 6월 13일과 14일 이틀간 프랑스 르망 지역에서 열리는 ‘2015 르망 24시간(2015 Le Mans 24 Hours) 레이스’에서 6년 연속 및 통산 14번째 우승 트로피에 도전한다.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내구레이스인 르망 24시간 레이스는 13.629km의 서킷을 24시간 동안 쉬지 않고 달려 가장 많은 랩(lap, 서킷 한 바퀴)을 달린 경주차가 우승을 차지하는 극한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2015-르망-24시간-레이스에서-14번째-우승-트로피에-도전하는-아우디-R18-e-트론-콰트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53" alt="2015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14번째 우승 트로피에 도전하는 아우디 R18 e-트론 콰트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2015-르망-24시간-레이스에서-14번째-우승-트로피에-도전하는-아우디-R18-e-트론-콰트로.jpg" width="1024" height="724" /></a></p>
<p>세계적인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아우디가 6월 13일과 14일 이틀간 프랑스 르망 지역에서 열리는 ‘2015 르망 24시간(2015 Le Mans 24 Hours) 레이스’에서 6년 연속 및 통산 14번째 우승 트로피에 도전한다.</p>
<p>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내구레이스인 르망 24시간 레이스는 13.629km의 서킷을 24시간 동안 쉬지 않고 달려 가장 많은 랩(lap, 서킷 한 바퀴)을 달린 경주차가 우승을 차지하는 극한의 자동차 경주다. 르망 24시간 레이스 참가차량은 24시간 동안 평균 시속 210km/h로 약 5,000km를 주파하며 직선 구간에서의 최고 속도는 400km/h에 육박한다. 차량의 속도와 내구성이 승패를 가르는 만큼 드라이버의 역량과 함께 자동차 브랜드들의 기술력 경쟁이 이 경기의 최대 관전 포인트다.</p>
<p>1999년 첫 참가 이후 총 16번 참가해 13 차례 우승을 차지한 이 대회의 최강자 아우디는 2012년부터 최초의 하이브리드 레이싱카 ‘아우디 R18 e-트론 콰트로’를 출전시켜 작년까지 3연패를 달성한 바 있다. 올해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아우디 R18 e-트론 콰트로’ 3대를 출전시켜 아우디 신화를 이어나갈 계획이다.</p>
<p>올 해 출전하는 ‘뉴 아우디 R18 e-트론 콰트로’는 전년 모델과 비교해 르망 레이스 트랙을 돌 때 제동 과정에서 충전되는 하이브리드 에너지 용량이 4메가줄(MJ)로 두 배 늘어났으며, 전기모터 출력도 272마력(200kW) 이상으로 대폭 올라갔다. 함께 장착된 4.0L V6 디젤 TDI 엔진 역시 최대 출력 558마력으로 성능이 더욱 개선되어, 하이브리드 시스템 전체 출력은 최대 830마력 이상에 달한다.</p>
<p>반면 새로운 경량화 디자인 적용으로 ‘뉴 아우디 R18 e-트론 콰트로’의 무게는 870Kg에 불과하다. 더욱 가벼워진 차체로 인해 전년 모델 보다 디젤 엔진의 효율성은 2.5% 향상되었다.</p>
<p>아우디는 매 대회 출전 때마다 세계최초 직분사 터보 가솔린 엔진 (TFSI)과 디젤 엔진(TDI), 가변 터빈 구조 기술 (VTG), 경량화,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레이저 헤드라이트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한 레이싱카를 개발, 24시간 내구 레이싱이라는 시험대에 올라 우승까지 거머쥐며 그 저력을 입증해왔다.</p>
<p>우승한 레이싱카에서 검증된 기술들은 양산차에 그대로 적용돼 전세계적인 아우디 성장을 이끌었다. 2000년부터 2005년까지 통산 5회 우승한 최초 가솔린 터보 직분사 TFSI엔진은 아우디의 다이내믹 프레스티지 이미지를 굳혔으며 2006년부터 2011년까지 통산 5회 우승을 이끈 디젤 TDI엔진은 아우디가 전세계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판매 2위로 올라서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국내서도 판매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아우디 차량의 80%가량은 TDI 엔진을 탑재했다.</p>
<p>한편 아우디 코리아는 공식 블로그 (http://blog.audi.co.kr) 및 공식 페이스북 (www.facebook.com/audikorea.kr) 을 통해 올해 대회 소개와 함께 르망 24시간 레이스 실시간 생중계를 볼 수 있는 링크를 포스팅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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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콰트로컵 아마추어 골프대회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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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Jun 2015 01:43: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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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제주 블랙스톤 골프클럽에서 진행된 한국 결선을 마지막으로 제 11회 아우디 콰트로컵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아우디 콰트로컵 골프대회는 1991년 독일 본사에서 아우디 고객들을 대상으로 시작한 아마추어 골프대회로 이듬해부터 세계 대회로 규모가 확대되었다. 2005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이후,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아우디 콰트로컵 골프대회는 3월 30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아우디-코리아-제11회-아우디-콰트로컵-아마추어-골프대회-성료.-사진-아우디-코리아-요하네스-타머-대표좌측-두번째-0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21" alt="아우디 코리아, 제11회 아우디 콰트로컵 아마추어 골프대회 성료. 사진 아우디 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대표(좌측 두번째)-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아우디-코리아-제11회-아우디-콰트로컵-아마추어-골프대회-성료.-사진-아우디-코리아-요하네스-타머-대표좌측-두번째-007.jpg" width="1024" height="683" /></a></p>
<p>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제주 블랙스톤 골프클럽에서 진행된 한국 결선을 마지막으로 제 11회 아우디 콰트로컵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p>
<p>아우디 콰트로컵 골프대회는 1991년 독일 본사에서 아우디 고객들을 대상으로 시작한 아마추어 골프대회로 이듬해부터 세계 대회로 규모가 확대되었다. 2005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이후,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아우디 콰트로컵 골프대회는 3월 30일 광주-호남지역을 시작으로 5월 중순까지 전국 각지의 최고급 명문 골프장에서 총 10회의 지역예선과 5월 30일~6월 1일 한국결선 등 11회에 걸쳐 총 1,500여명의 아우디 고객 및 가망고객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다.</p>
<p>경쟁 부문인 ‘콰트로 리그’의 상위 20%로 선발된 한국 결선 진출자들은 제주 블랙스톤 골프클럽에서 총 2회의 라운딩을 통해 한국 결선 최종 우승자 1팀(2명)을 가렸으며, 금년도 대회에서는 전주 중산모터스 김임호-황우경 고객조가 오는 11월 멕시코 로스까보스 카보 델 솔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2015년 아우디 콰트로컵 월드 파이널’에서 세계 50 여 개국의 결선 우승자들과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 콰트로컵 월드 파이널에 참가하는 고객들에게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편 및 최고급 리조트 포함 경비 일체를 지원한다.</p>
<p>한편, 지난 2010년 이탈리아에서 열렸던 월드 파이널에서는 한국 대표 2명이 아우디 코리아 사상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으며, 여러 차례 우수한 성적으로 시상대에 올라 한국 아마추어 골프의 위상을 높여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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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화웨이, 아우디와 상호 연결된 미래 자동차 환경 구축 위한 파트너십 체결</title>
		<link>http://www.motorian.kr/?p=390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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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May 2015 02:16: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category><![CDATA[화웨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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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보 통신 기술 (ICT)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리더 화웨이(www.huawei.com/kr)가 최근 중국 상해에서 개최된 CES 아시아 2015에서 아우디(Audi) 그룹과 상호 연결된 미래 자동차 기술을 공동으로 연구 개발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양사는 운전 경험을 향상시키는 인터넷 기반의 주요 기능들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화웨이 LTE 모듈을 통해 아우디 Q7 SUV에서 2G, 3G, 4G 네트워크, TDD-LTE 및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사진-아우디-그룹이-‘CES-아시아-2015’에서-화웨이와-상호-연결된-미래-자동차-기술의-공동-연구-개발을-위한-파트너십을-발표하고-있다-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004" alt="[사진] 아우디 그룹이 ‘CES 아시아 2015’에서 화웨이와 상호 연결된 미래 자동차 기술의 공동 연구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을 발표하고 있다-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사진-아우디-그룹이-‘CES-아시아-2015’에서-화웨이와-상호-연결된-미래-자동차-기술의-공동-연구-개발을-위한-파트너십을-발표하고-있다-00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정보 통신 기술 (ICT)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리더 화웨이(www.huawei.com/kr)가 최근 중국 상해에서 개최된 CES 아시아 2015에서 아우디(Audi) 그룹과 상호 연결된 미래 자동차 기술을 공동으로 연구 개발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p>
<p>이번 파트너십으로, 양사는 운전 경험을 향상시키는 인터넷 기반의 주요 기능들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화웨이 LTE 모듈을 통해 아우디 Q7 SUV에서 2G, 3G, 4G 네트워크, TDD-LTE 및 FDD-LTE 표준이 지원되며 100Mbps의 다운로드 속도 및 초고속 데이터 전송 구현이 가능해진다.</p>
<p>리차드 위(Richard Yu) 화웨이 컨슈머 사업부 CEO는 “커넥티드 카 시장의 사업 기회는 무궁무진하며 아우디와 이 분야에서 공동으로 협력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화웨이는 아우디와 같은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와 협력함으로써 차세대 자동차에 최상의 연결 서비스 및 솔루션을 제공하고, 자동차, 스마트폰, 웨어러블 및 사람 간 통신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경험 및 운전 환경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p>
<p>실제로, 자동차와 도시 인프라 간 통신이 가능해지면서 스마트폰과 웨어러블에 이어 자동차가 차세대 디바이스로 떠오르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0년에는 90%의 자동차가 인터넷과 연결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는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의 대중화를 이끄는 주요 요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p>
<p>한편, 선도적인 통신 및 상호 연결된 자동차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화웨이는 2014년 아우디 그룹의 공식 파트너로 선정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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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전주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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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15 02:28: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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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공식 딜러인 중산 모터스(대표: 김영수)가 ‘아우디 전주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 오픈했다고 밝혔다. ‘아우디 전주서비스센터’는 전주 외곽순환도로 및 호남고속도로 서전주IC에 인접한 전북 완주군 이서면으로 새롭게 확장 이전해, 전북지역 고객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연면적 4876㎡, 지상 4층 규모의 아우디 서비스 전용 건물에 자리한 ‘아우디 전주서비스센터’는 수리공간인 워크베이가 총 18개 설치되어 있어 하루 최대 70대의 차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아우디-코리아-전주서비스-센터-확장-이전-오픈-0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860" alt="아우디 코리아, 전주서비스 센터 확장 이전 오픈-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아우디-코리아-전주서비스-센터-확장-이전-오픈-011.jpg" width="1024" height="768" /></a></p>
<p>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공식 딜러인 중산 모터스(대표: 김영수)가 ‘아우디 전주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 오픈했다고 밝혔다.</p>
<p>‘아우디 전주서비스센터’는 전주 외곽순환도로 및 호남고속도로 서전주IC에 인접한 전북 완주군 이서면으로 새롭게 확장 이전해, 전북지역 고객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연면적 4876㎡, 지상 4층 규모의 아우디 서비스 전용 건물에 자리한 ‘아우디 전주서비스센터’는 수리공간인 워크베이가 총 18개 설치되어 있어 하루 최대 70대의 차량 정비가 가능하며, 최고의 기계 설비를 구축한 판금∙도장 시설도 갖추고 있다.</p>
<p>확장 이전한 ‘아우디 전주서비스센터’는 100대 이상의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있으며, 2층 고객라운지에는 스크린골프장과 1인 전용 DVD룸, 여성 고객을 위한 파우더 룸, 1인 수면실 등 서비스 대기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고객 문화∙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p>
<p>아우디 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대표는 “전북지역 고객 수요에 맞춰 질적, 양적으로 향상된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주서비스센터를 확장 오픈했다”며, “아우디 코리아는 AS 품질 및 역량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
<p>‘아우디 전주서비스센터’는 전라북도 완주군 이서면 은교리 750-8에 위치해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대표 번호: 063-290-0000)</p>
<p>한편 2015년 5월 26일 현재 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 전주서비스센터를 포함해 전국 34개 전시장과 25개의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아우디 코리아는 2015년 말까지 서비스 센터 15곳과 전시장 2곳을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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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프리미엄 중형 세단 &#8216;뉴 A6&#8242; 및 고품격 4-도어 쿠페 &#8216;뉴 A7&#8242;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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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May 2015 04:36: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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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부분변경을 통해 더욱 강력한 파워트레인과 새로운 디자인 요소를 적용하고, 차량 컨셉에 따른 모델 라인을 대폭 확대한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세단 ‘뉴 아우디 A6’와 고품격 4-도어 쿠페 ‘뉴 아우디 A7’, 그리고 고성능 모델 ‘뉴 아우디 S6’, ‘뉴 아우디 S7’, ‘뉴 아우디 RS 7’ 등 총 5종의 차량을 5월 21일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 호텔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92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82" alt="DSC092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921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부분변경을 통해 더욱 강력한 파워트레인과 새로운 디자인 요소를 적용하고, 차량 컨셉에 따른 모델 라인을 대폭 확대한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세단 ‘뉴 아우디 A6’와 고품격 4-도어 쿠페 ‘뉴 아우디 A7’, 그리고 고성능 모델 ‘뉴 아우디 S6’, ‘뉴 아우디 S7’, ‘뉴 아우디 RS 7’ 등 총 5종의 차량을 5월 21일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 호텔에서 출시 행사를 갖고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92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78" alt="DSC092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92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 뉴 아우디 A6</strong></p>
<p>아우디 A6는 1968년 ‘아우디 100’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등장해 1994년 현재 모델명인 ‘아우디 A6’로 변경된 아우디의 대표 비즈니스 프리미엄 세단이자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2011년 7세대 A6가 국내에 선보인 이후 4년만에 부분변경으로 새롭게 출시된 ‘뉴 아우디 A6‘는 전 차종 엔진 출력이 이전 모델보다 향상되었으며 새로운 엔진도 추가되었다. 또한 새롭게 디자인 된 싱글프레임, 헤드라이트, 테일라이트와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919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69" alt="DSC0919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9191.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 전 차종 엔진 성능 향상(13~32마력) 및 2개의 새로운 엔진 추가</strong><br />
‘뉴 아우디 A6‘는 4종의 TDI 디젤 엔진과 3종의 TFSI 가솔린 엔진으로 구성되었다. TDI 디젤 엔진 모델은 모두 유로 6 환경 기준을 만족하며 190마력부터 320마력까지의 출력 성능을 발휘한다. 직렬 4기통 2.0 TDI 엔진의 ‘뉴 아우디 A6 35 TDI‘는 기존보다 13마력 향상되어 최고 출력이 190마력이며, V6 3.0 TDI 엔진의 ‘뉴 아우디 A6 50 TDI 콰트로‘는 최고 출력 272마력으로 기존 ‘아우디 A6 45 TDI 콰트로‘보다 27마력이 높아져 다이내믹 뱃지가 변경되었다. 또한 V6 3.0 TDI 엔진은 218마력의 ‘뉴 아우디 A6 40 TDI 콰트로‘와 바이터보(Bi-turbo)를 결합한 최고출력 320마력의 동급 경쟁 디젤모델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뉴 아우디 A6 55 TDI 콰트로‘를 새롭게 추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924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93" alt="DSC0924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924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뉴 아우디 A6‘의 TFSI 가솔린 모델 중 직렬 4기통 2.0 TFSI 엔진을 장착한 ‘뉴 아우디 A6 40 TFSI 콰트로‘는 32마력이 더 향상된 252마력의 출력을 선보이며, V6 3.0 TFSI 엔진의 ‘뉴 아우디 A6 50 TFSI 콰트로‘는 최고 출력 333마력으로 이전보다 23마력이 더 높아졌다.</p>
<p>고성능 모델인 ‘뉴 아우디 S6‘는 V8 트윈터보차저를 장착한 4.0 TFSI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었으며, 이전 모델보다 30마력 더 올라간 450마력의 출력을 발휘해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의 가속성능은 4.5초에 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92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76" alt="DSC092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92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 새로운 디자인 및 LED 헤드라이트, 전동 트렁크 등 고급 사양 전 모델 기본 장착</strong><br />
‘뉴 아우디 A6‘는 전장 4,933mm, 전폭 1,874mm, 전고 1,455mm로 이전 모델보다 길이가 18mm 더 늘어났다. 외관 디자인은 더 낮고 넓어진 크롬라인이 추가되어 더욱 다이나믹해진 전면의 싱글프레임그릴과 새롭게 디자인 된 전면 범퍼를 비롯해 토네이도 라인과 함께 더욱 강조된 사이드 라인, 일체형으로 새롭게 디자인 된 후면 범퍼와 트윈 테일 파이프 등으로 현재 모델보다 더욱 스포티한 느낌을 주면서도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는 놓치지 않았다. 랩어라운드 디자인으로 대표되는 내부 인테리어는 새롭게 디자인된 가죽 기어노브와 모든 모델에 기본 적용된 리얼 우드 인레이가 비즈니스 프리미엄 세단으로서 기품을 한층 끌어올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919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72" alt="DSC0919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919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뉴 아우디 A6‘는 모든 모델에 LED 헤드라이트 및 다이내믹 턴 시그널 테일램프가 기본으로 장착되었으며, 선택 사양으로 지난 해 ‘아우디 A8‘에 처음 선보였던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를 적용할 수 있어 다른 차량의 시야 방해 없이 운전자 시야를 더 밝고 넓게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플랫폼의 차세대 MMI 내비게이션 기본 적용으로 중앙 MMI 모니터와 계기판의 7인치 컬러모니터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듀얼 모니터 기능, 보이스 컨트롤 시스템, 풀 TPEG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 전동 트렁크, 방음 유리, 컴포트키, 인치업 휠사이즈(기본 18인치 이상) 등 모두 ‘뉴 아우디 A6’에 기본 적용된 사양들이다. 고성능 모델인 ‘뉴 아우디 S6‘에는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와 스포츠 배기 시스템이 기본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92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79" alt="DSC092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92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 뉴 아우디 A7</strong></p>
<p>우아한 디자인과 파워풀한 성능, 세단의 안락함, 아반트의 실용성을 모두 갖춘 고품격 4-도어 쿠페 모델 ‘아우디 A7‘도 더 강력한 파워트레인과 새로운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새롭게 출시됐다. 이날 ‘뉴 아우디 A6‘와 함께 국내 시장에 선보인 ‘뉴 아우디 A7‘은 2011년 국내 처음 선보였던 ‘아우디 A7‘의 부분변경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92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74" alt="DSC092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9200.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 전 차종 엔진 성능 향상(7~30마력) 및 1개의 새로운 엔진 라인업 추가</strong><br />
‘뉴 아우디 A7‘은 유로 6 환경 기준을 만족하는 2종의 TDI 디젤 엔진과 4종의 TFSI 가솔린 엔진으로 구성된다. 새롭게 출시되는 ‘뉴 아우디 A7 40 TFSI 콰트로‘는 252마력의 직렬 4기통 2.0 TFSI 엔진을 장착한 모델이며, V6 3.0 TFSI의 ‘뉴 아우디 A7 50 TFSI 콰트로‘는 최고 출력이 이전보다 23마력 더 높아진 333마력이다. V6 3.0 TDI 엔진을 장착한 ‘뉴 아우디 A7 50 TDI 콰트로‘는 기존 모델보다 27마력이 더 올라가 최고 출력 272마력을 발휘한다. V6 3.0 TDI 엔진과 바이터보가 결합된 ‘뉴 아우디 A7 55 TDI 콰트로‘의 최고 출력은 320마력으로 7마력이 더 향상되었다.</p>
<p>뉴 아우디 A7의 고성능 모델인 ‘뉴 아우디 S7’은 V8 트윈터보차저를 장착한 4.0 TFSI 가솔린 엔진으로 최고 출력 450마력, 0-100km/h 가속성능 4.6초를 발휘하며, 역시 V8 트윈터보 4.0 TFSI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수퍼카 수준의 초고성능 모델인 ‘뉴 아우디 RS 7’은 최고 출력 560마력, 0-100km/h 가속성능은 3.9초에 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919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70" alt="DSC0919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9193.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 새로운 디자인 요소 적용 및 ‘뉴 아우디 A6‘ 기본 사양 외 HUD 전 모델 기본 장착</strong><br />
‘뉴 아우디 A7‘은 전장 4,984mm, 전폭 1,911mm, 전고 1,420mm로 이전 모델보다 전장이 15mm 더 늘어났으며 새로운 디자인의 싱글프레임, 헤드라이트, 공기 흡입구, 범퍼, 사이드실, 테일램프, 디퓨져, 테일파이프 등을 통해 보다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했다. 랩어라운드 디자인의 내부 인테리어는 모든 모델에 기본 적용된 리얼 우드 인레이와 고품질 가죽 인테리어로 한층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적응형 크루즈 컨트롤(ACC)와 헤드업디스플레이(HUD)가 전 모델에 기본 장착돼 새로운 차세대 플랫폼의 MMI 내비게이션과 연동이 가능하다는 점도 특징이다. ‘뉴 아우디 A6‘와 마찬가지로 기본 LED 헤드라이트 대신 선택 사양으로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를 장착할 수 있으며, 고성능 모델인 ‘뉴 아우디 S7‘과 ‘뉴 아우디 RS 7’에는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및 스포츠 배기 시스템이 기본으로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923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88" alt="DSC092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9230.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 차량 컨셉에 따라 컴포트, 프리미엄, 스포트 3가지 라인으로 구성, 고객 선택의 폭 확대</strong></p>
<p>‘뉴 아우디 A6’와 ‘뉴 아우디 A7’은 차량 컨셉에 따라 컴포트(Comfort), 프리미엄(Premium), 스포트(Sport), 3가지 라인 중 선택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뉴 아우디 A6’는 기존 7개 차종에서 18개 차종(S6 제외)으로 대폭 확대 되었고, ‘뉴 아우디 A7’은 7개에서 12개(S7, RS 7 제외)로 늘어나 소비자 선택의 폭이 크게 넓어졌다. 또한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차량 색상의 수도 ‘뉴 아우디 A6’는 기존 5개에서 15개, ‘뉴 아우디 A7’은 6개에서 14개로 각각 늘어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92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83" alt="DSC092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92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우디 코리아 요하네스 타<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923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91" alt="DSC092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9237.jpg" width="1280" height="853" /></a>머 대표는 “아우디 A6와 아우디 A7은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큰 모델로 각각 글로벌 4위와 5위에 해당한다”고 설명하고, “그 동안 한국 소비자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뉴 아우디 A6’와 ‘뉴 아우디 A7’ 출시를 통해 대표 프리미엄 차량으로서 고객 선택의 폭을 대폭 확대하고자 고객의 기대 수준에 맞춘 고급 편의사양을 장착하고 다양한 라인업 및 색상을 갖추게 되었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92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77" alt="DSC092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92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뉴 아우디 A6’의 가격은 컴포트, 프리미엄, 스포트 등 옵션 사양에 따라 부가세를 포함해 ‘뉴 아우디 A6 35 TDI‘ 6250~6830만원, ‘뉴 아우디 A6 40 TFSI 콰트로‘ 6550~7130만원, ‘뉴 아우디 A6 40 TDI 콰트로‘ 6960~7530만원, ‘뉴 아우디 A6 50 TFSI 콰트로‘ 8230~9000만원, ‘뉴 아우디 A6 50 TDI 콰트로‘ 8330~9100만원, ‘뉴 아우디 A6 55 TDI 콰트로‘ 8750~9400만원이며, 고성능 모델인 ‘뉴 아우디 S6‘는 1억2410만원이다.</p>
<p>‘뉴 아우디 A7’의 가격은 역시 옵션 사양에 따라 부가세를 포함해 ‘뉴 아우디 A7 40 TFSI 콰트로‘ 7800~8280만원, ‘뉴 아우디 A7 50 TFSI 콰트로‘와 ‘뉴 아우디 A7 50 TDI 콰트로‘ 모두 8950~9840만원, ‘뉴 아우디 A7 55 TDI 콰트로‘ 9440~1억410만원이며, 고성능 모델인 ‘뉴 아우디 S7‘는 1억3400만원, ‘뉴 아우디 RS 7‘은 1억6490만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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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우디 코리아, KAIST 산업디자인학과와 산학협력 MOU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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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May 2015 04:54: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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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KAIST 산업디자인학과(학과장 이건표)와 ‘아우디-KAIST 이노베이션 라운지(Audi-KAIST Innovation Lounge)’ 설립을 위한 산학협력 MOU를 19일 체결했다 아우디 코리아와 KAIST 산업디자인학과가 함께 설립하는 ‘아우디-KAIST 이노베이션 라운지’는 학부생 및 대학원생들이 국제적 감각의 기업가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스타트업 인큐베이션 센터로 운영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아우디 코리아는 향후 5년 동안 총 2억75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아우디-KAIST 이노베이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아우디-카이스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544" alt="아우디 카이스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아우디-카이스트.jpg" width="1024" height="683" /></a></p>
<p>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KAIST 산업디자인학과(학과장 이건표)와 ‘아우디-KAIST 이노베이션 라운지(Audi-KAIST Innovation Lounge)’ 설립을 위한 산학협력 MOU를 19일 체결했다</p>
<p>아우디 코리아와 KAIST 산업디자인학과가 함께 설립하는 ‘아우디-KAIST 이노베이션 라운지’는 학부생 및 대학원생들이 국제적 감각의 기업가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스타트업 인큐베이션 센터로 운영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아우디 코리아는 향후 5년 동안 총 2억75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할 예정이다.</p>
<p>‘아우디-KAIST 이노베이션 라운지’는 수업결과물, 졸업작품, 자체 제안 아이디어 등 학교 커리큘럼에서 도출된 학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탐색-발전-상업화’와 같은 단계 별 인큐베이션을 거쳐 상업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게 된다. 디자인 솔루션 탐색 및 비즈니스 기회 발굴을 위해 각 단계별 디자인∙기술∙비즈니스 분야 전문 멘토링 진행을 비롯해, 3D 프린터 등 제작 설비를 활용한 디자인 프로토타이핑도 지원할 예정이다.</p>
<p>요그 디잇츨 아우디 코리아 마케팅 이사는 산학협력 MOU 체결식에서 “아우디는 ‘기술을 통한 진보’라는 기업 슬로건에서 볼 수 있 듯 혁신을 통해 놀라운 성장을 이룬 기업”이라 설명하고, “KAIST 산업디자인학과 학생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이 현실화되는데 아우디 코리아가 일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이어 KAIST 산업디자인학과 이건표 학과장은 “디자인과 기술의 혁신적 접목을 선도하고 있는 아우디의 지식과 경험이 인간중심 디자인 교육과 연구를 선도하고 있는 KAIST 산업디자인학과의 혁신적 아이디어와 만날 수 있는 장이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열렸다”며, “카이스트 전체의 풍부한 융합적 혁신정신이 만나는 산학협동의 새로운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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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뉴 아우디 A7’ 런칭 기념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공연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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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May 2015 01:58:4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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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뉴 아우디 A7 (New Audi A7)’ 출시와 함께 오는 5월 21일(목)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야외 수영장에서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Audi Lounge by Blue Note)’ 공연을 개최한다. 아우디 코리아는 2014년 유니버설 뮤직의 세계적인 재즈 레이블 ‘블루노트 (Blue Note)’와 협약을 맺고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공연을 처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아우디-코리아는-뉴-아우디-A7-출시와-함께-5월21일-반얀트리-야외-수영장에서-재즈보컬-호세-제임스가-출연하는-아우디-라운지-by-블루노트-공연을-개최한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21" alt="아우디 코리아는 뉴 아우디 A7 출시와 함께 5월21일 반얀트리 야외 수영장에서 재즈보컬 호세 제임스가 출연하는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공연을 개최한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아우디-코리아는-뉴-아우디-A7-출시와-함께-5월21일-반얀트리-야외-수영장에서-재즈보컬-호세-제임스가-출연하는-아우디-라운지-by-블루노트-공연을-개최한다.jpg" width="686" height="1024" /></a></p>
<p>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뉴 아우디 A7 (New Audi A7)’ 출시와 함께 오는 5월 21일(목)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야외 수영장에서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Audi Lounge by Blue Note)’ 공연을 개최한다.</p>
<p>아우디 코리아는 2014년 유니버설 뮤직의 세계적인 재즈 레이블 ‘블루노트 (Blue Note)’와 협약을 맺고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공연을 처음 선보였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는 블루노트의 최정상급 재즈보컬인 ‘호세 제임스(jose James)’와 한국 최고의 DJ겸 프로듀서인 ‘DJ 소울스케이프 (Dj Soulscape)’가 함께 출연해 재즈와 클럽씬이 결합된 색다른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p>
<p>특유의 편안한 창법에 더해진 중저음의 독특한 바리톤 음색으로 많은 팬들을 매료시킨 호세제임스는 2008년 ‘더 드리머(The Dreamer)’ 이후 현재까지 총 5장의 앨범을 발표했다. 2010년 프랑스 최고의 재즈 상인 ‘아카데미 오브 재즈(L’Académie du Jazz Grand Prix)’에서 ‘올해 최고의 보컬 재즈앨범 (best Vocal Jazz Album)’으로 선정된 것을 비롯해2013년에는 네덜란드의 ‘에디슨 어워드 (2013 The Edison Award)’에서도 수상하며 현재 최고의 재즈 보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는 다양한 문화 공연을 통해 고객에게 아우디가 지향하는 혁신적이고 다이내믹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자 하는 아우디 라이프스타일 마케팅의 일환이다. 아우디는 장기 컬처 프로젝트로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와 대형 공연 프로젝트인 ‘아우디 라이브’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8월에는 ‘2015 아우디 라이브’를 통해 ‘퍼렐 윌리엄스’의 첫 내한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p>
<p>요그 디잇츨 아우디 코리아 마케팅 이사는 “아우디 코리아는 문화를 통한 고객과의 소통을 지속하며 가장 다이내믹한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며 “정통 재즈와 클럽씬이 만난 독특한 무대를 선보일 문화 공연인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역시 아우디 브랜드가 제시하는 혁신적, 창의적 라이프스타일을 고객들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아우디 코리아는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audikorea.kr)을 통해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입장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또한 공연 참석자들에게는 재즈역사에서 명반 중 하나로 꼽히는 ‘존 콜트레인 (John Coltrane)’의 앨범 중 하나인 ‘블루 트레인 (Blue Train)’의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 픽쳐 디스크(picture disc)를 제작해 증정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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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원메이크 국제 대회 &#8217;2015 R8 LMS컵&#8217; 영암 4라운드 경기 유경욱 선수 준우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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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7 May 2015 14:02: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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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5월 16, 17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한 아우디의 유일한 원메이크 국제대회 ‘2015 아우디 R8 LMS컵’ 4라운드 경기에서 팀 아우디 코리아의 유경욱 선수가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국내 수입차 유일의 레이싱팀 ‘팀 아우디 코리아’ 소속 유경욱 선수는 세계적 기량의 선수들과 선두권에서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종합 준우승을 차지,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하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팀-아우디-코리아-소속-유경욱-선수-차량맨-앞이-2015-아우디-R8-LMS컵-4라운드의-경기-시작을-기다리고-있다-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86" alt="팀 아우디 코리아 소속 유경욱 선수 차량(맨 앞)이 2015 아우디 R8 LMS컵 4라운드의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팀-아우디-코리아-소속-유경욱-선수-차량맨-앞이-2015-아우디-R8-LMS컵-4라운드의-경기-시작을-기다리고-있다-003.jpg" width="1024" height="682" /></a></p>
<p>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5월 16, 17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한 아우디의 유일한 원메이크 국제대회 ‘2015 아우디 R8 LMS컵’ 4라운드 경기에서 팀 아우디 코리아의 유경욱 선수가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p>
<p>국내 수입차 유일의 레이싱팀 ‘팀 아우디 코리아’ 소속 유경욱 선수는 세계적 기량의 선수들과 선두권에서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종합 준우승을 차지,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하며 홈 팬들의 뜨거운 응원에 보답했다. 또한 유경욱 선수는 아우디 임포터 소속 팀 선수들에게 주어지는 포링즈 트로피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종합 우승은 르망 24시간 내구 레이스 출전 이력의 스위스 출신 여성 레이서 라헬 프레이(Rahel Frey) 선수가 이름을 올렸고, 3위는 뉘르부르크링 24시 SP4T 클래스 챔피언인 인도 출신 아디탸 파텔(Aditya Patel)에게 돌아갔다.</p>
<p>팀 아우디 코리아의 유경욱 선수는 “전날 3라운드 도중 차량 문제로 3위로 달리던 경기를 포기할 수 밖에 없어 안타까웠는데 홈 경기 마지막 날 이렇듯 좋은 성적을 거둬 더욱 뜻 깊다”며 “시즌 마지막까지 최고의 기량으로 그 동안 보내주신 많은 분들의 응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p>
<p>아우디 코리아 요그 디잇츨 이사는 “오늘 진행된 아우디 R8 LMS 컵 경기는 원메이크 대회 중 가장 박진감 넘치는 레이싱 경기답게 명장면들이 많이 연출되었다”며 “팀 아우디 코리아의 유경욱 선수가 올 시즌 마지막 라운드까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올 해 4회 대회를 맞이한 ‘2015 아우디 R8 LMS컵’은 지난 3월 중국 주하이에서 열린 시즌 개막전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영암, 타이완, 말레이시아 세팡, 일본 후지, 중국 상하이를 돌며 총 6전 12라운드로 경기가 진행된다. 각 라운드 별로 점수를 채점하는 방식으로 ‘아우디 R8 LMS 컵 종합 우승’, ‘아마추어 드라이버 부문’, ‘딜러 드라이버 부문’, ‘팀 부문’ 등 총 4가지 타이틀을 두고 자웅을 겨룬다.</p>
<p>아우디 R8 LMS컵은 R8 LMS 차량으로만 경주를 치르는 아우디의 유일한 원메이크 국제 대회로 원메이크 레이스 중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국제 GT3 경주에 적합하도록 경주에 참여하는 R8 LMS 차량의 튜닝을 엄밀히 제한하기 때문에, 순수하게 드라이버의 역량과 전략이 경기의 승패를 좌우하는 대회로 명성이 높다. 작년 대회부터 도입된 푸시 투 패스(push-to-pass) 버튼은 순간적으로 50마력의 출력을 향상시킬 수 있어 선수들의 추월 경쟁에 흥미를 더한다. 푸시 투 패스 기능은 각 레이스 트랙에 따라 사용 횟수가 제한된다. 또한 이전 라운드에서 1~3위를 차지한 차량은 밸러스트(ballast)를 얹고 다음 경기에 임하는 핸디캡 웨이트 시스템도 도입돼 매 경기마다 치열한 순위 다툼이 예상된다.</p>
<p>아우디 R8 LMS(Le Mans Series) 차량은 아우디의 고성능 스포츠카 R8을 기반으로 GT3 경주에 맞춰 설계한 모델로 V10 5.2 FSI 가솔린 직분사 엔진이 탑재되었으며 최고출력은 560마력, 최대토크는 54.1kg∙m에 이른다. 6단 시퀀셜(세미오토매틱) 트랜스미션, 18인치 미쉐린 슬릭타이어가 적용되었고, 아우디의 초경량 설계(Audi Ultra lightweight)가 적용돼 차량 무게는 1,290kg에 불과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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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A-무비 프로젝트’ 단편 영화 3편 온라인 상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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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May 2015 00:31: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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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함께 진행한 문화 지원 프로젝트인 ‘A-무비 프로젝트(A-MOVIE PROJECT)’를 통해 제작한 단편영화 3편을 공식 온라인 사이트(audimovie.audikoreaevent.co.kr)를 통해 5월 30일까지 무료로 상영한다고 밝혔다. ‘A-무비 프로젝트’는 &#8216;차와 남자&#8217;를 주제로 3명의 젊은 신인 감독과 뚜렷한 개성 및 대중성 있는 작품들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 온 선배 감독 세 사람이 멘티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사진자료1-아우디-코리아-‘A-무비-프로젝트’-단편-영화-더-사운드-촬영-장면-사진제공-아레나-옴므-플러스-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08" alt="[사진자료1] 아우디 코리아 ‘A-무비 프로젝트’ 단편 영화 더 사운드 촬영 장면 (사진제공 아레나 옴므 플러스)-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사진자료1-아우디-코리아-‘A-무비-프로젝트’-단편-영화-더-사운드-촬영-장면-사진제공-아레나-옴므-플러스-002.jpg" width="1024" height="682" /></a></p>
<p>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함께 진행한 문화 지원 프로젝트인 ‘A-무비 프로젝트(A-MOVIE PROJECT)’를 통해 제작한 단편영화 3편을 공식 온라인 사이트(audimovie.audikoreaevent.co.kr)를 통해 5월 30일까지 무료로 상영한다고 밝혔다.</p>
<p>‘A-무비 프로젝트’는 &#8216;차와 남자&#8217;를 주제로 3명의 젊은 신인 감독과 뚜렷한 개성 및 대중성 있는 작품들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 온 선배 감독 세 사람이 멘티와 멘토로 짝을 이뤄 각각 10분짜리 단편 영화를 제작한 프로젝트이다.</p>
<p>‘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의 김성호 감독과 팀을 이룬 임오정 감독의 ‘쉘터’는 유명 여배우가 나만의 휴식 공간(쉘터)인 자동차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닥뜨리며 일어나는 일과 긴장감을 보여준다. ‘내 아내의 모든 것’의 민규동 감독과 팀을 이룬 마조은 감독은 ‘고스트 드라이버’에서 고시원에서 일하는 남자가 방을 치우다 아우디 차 키를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보여준다. ‘화차’의 변영주 감독과 함께 팀을 이룬 이경섭 감독의 ‘더 사운드’에는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온 배우 정인기가 출연해, ‘어둠 속에서 빛이 흘러나오는 소리’를 찾는 판타지적인 여정을 그려냈다.</p>
<p>아우디 코리아는 한국 영화의 미래를 이끌 신인 감독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 영화 발전을 지원하고자 ‘A-무비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또한 아우디 코리아는 2008년부터 7년 동안 국내 대표 영화제 중 하나인 청룡영화제를 후원하며 지속적으로 국내 영화 산업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p>
<p>한편 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 라이브’,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등 다양한 문화 공연은 물론, 2013년부터 매 해 개최하고 있는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를 통해 창의적인 젊은 인재를 발굴하는데 일조해 오고 있다. 서울모터쇼 및 부산모터쇼에서의 패션 콜라보레이션과 다양한 아트 프로젝트 후원 역시 아우디 코리아가 국내 문화와 예술 발전에 이바지 하기 위해 진행 중인 활동들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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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원메이크 국제 대회 &#8217;2015 R8 LMS컵&#8217; 영암에서 제2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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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May 2015 00:12: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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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오는 주말인 5월 16일과 17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2015 아우디 R8 LMS컵’ 제2전 3, 4 라운드 경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 해 4회 대회를 맞이한 ‘2015 아우디 R8 LMS컵’은 지난 3월 중국 주하이에서 열린 시즌 개막전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영암, 타이완, 말레이시아 세팡, 일본 후지, 중국 상하이를 돌며 총 6전 12라운드로 경기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지난-3월-중국-주하이에서-열린-2015-아우디-R8-LMS컵-시즌-개막전-모습-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085" alt="Audi R8 LMS Cup Zhuhai"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지난-3월-중국-주하이에서-열린-2015-아우디-R8-LMS컵-시즌-개막전-모습-003.jpg" width="1024" height="682" /></a></p>
<p>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오는 주말인 5월 16일과 17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2015 아우디 R8 LMS컵’ 제2전 3, 4 라운드 경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올 해 4회 대회를 맞이한 ‘2015 아우디 R8 LMS컵’은 지난 3월 중국 주하이에서 열린 시즌 개막전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영암, 타이완, 말레이시아 세팡, 일본 후지, 중국 상하이를 돌며 총 6전 12라운드로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각 라운드 별로 점수를 채점하는 방식으로 ‘아우디 R8 LMS 컵 종합 우승’, ‘아마추어 드라이버 부문’, ‘딜러 드라이버 부문’, ‘팀 부문’ 등 총 4가지 타이틀을 두고 자웅을 겨룬다.</p>
<p>아우디 코리아는 국가 대표급 레이서 유경욱 선수가 소속된 수입차 최초이자 유일한 레이싱팀 ‘팀 아우디 코리아’로 3년 연속 대회에 참가한다. 이밖에 르망 24시간 내구 레이스 출전 이력의 스위스 출신 여성 레이서 라헬 프레이(Rahel Frey), 2012년 뉘르부르크링 24시 SP4T 클래스 챔피언인 인도 출신 아디탸 파텔(Aditya Patel) 등 세계적 기량의 선수들이 출전해 실력을 겨루게 된다. 또한 프로 선수들 외에 잠재력 갖춘 신예 선수와 수준급 아마추어 드라이버들도 경기에 참여해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아우디 R8 LMS컵은 R8 LMS 차량으로만 경주를 치르는 아우디의 유일한 원메이크 국제 대회로 원메이크 레이스 중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국제 GT3 경주에 적합하도록 경주에 참여하는 R8 LMS 차량의 튜닝을 엄밀히 제한하기 때문에, 순수하게 드라이버의 역량과 전략이 경기의 승패를 좌우하는 대회로 명성이 높다. 작년 대회부터 도입된 푸시 투 패스(push-to-pass) 버튼은 순간적으로 50마력의 출력을 향상시킬 수 있어 선수들의 추월 경쟁에 흥미를 더한다. 푸시 투 패스 기능은 각 레이스 트랙에 따라 사용 횟수가 제한된다. 또한 이전 라운드에서 1~3위를 차지한 차량은 밸러스트(ballast)를 얹고 다음 경기에 임하는 핸디캡 웨이트 시스템도 도입돼 매 경기마다 치열한 순위 다툼이 예상된다.</p>
<p>아우디 코리아 요그 디잇츨 이사는 “지난 해 영암에서 열렸던 2014 R8 LMS컵 대회에서 팀 아우디 코리아 유경욱 선수는 19번째 위치에서 출발해 4위로 결승점을 통과하는 최고의 추월 레이싱을 펼쳤다”며, “올해 홈경기에서도 유경욱 선수의 멋진 선전을 기원하며, 이번 대회가 한국 모터스포츠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아우디 R8 LMS(Le Mans Series) 차량은 아우디의 고성능 스포츠카 R8을 기반으로 GT3 경주에 맞춰 설계한 모델로 V10 5.2 FSI 가솔린 직분사 엔진이 탑재되었으며 최고출력은 560마력, 최대토크는 54.1kg∙m에 이른다. 6단 시퀀셜(세미오토매틱) 트랜스미션, 18인치 미쉐린 슬릭타이어가 적용되었고, 아우디의 초경량 설계(Audi Ultra lightweight)가 적용돼 차량 무게는 1,290kg에 불과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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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뉴 A6, A7&#8242; 등 올해 신차가 무려 11개, 아우디 코리아의 융단폭격</title>
		<link>http://www.motorian.kr/?p=379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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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May 2015 00:20:0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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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해 경쟁사 대비 신차 소식이 적었던 아우디 코리아가 올해 집중포화를 쏟아내며 시장 공략에 총력전을 펼칠 예정이다. 올해 아우디 코리아가 선보일 모델은 이미 선보인 ‘A3 스포트백’과 ‘S3 세단’, 그리고 &#8216;Q3&#8242;에 이어 ‘A6‘와 ‘A7’ 페이스리프트, 풀모델 체인지된 ‘뉴 TT’, 국내 첫 선을 보이는 ‘A1’,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A3 스포트백 e-tron’, 그리고 고성능 모델 ‘뉴 S6’, ‘뉴 S7’,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pag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987" alt="page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page1.jpg" width="1280" height="900" /></a></p>
<p>지난 해 경쟁사 대비 신차 소식이 적었던 아우디 코리아가 올해 집중포화를 쏟아내며 시장 공략에 총력전을 펼칠 예정이다.</p>
<p>올해 아우디 코리아가 선보일 모델은 이미 선보인 ‘A3 스포트백’과 ‘S3 세단’, 그리고 &#8216;Q3&#8242;에 이어 ‘A6‘와 ‘A7’ 페이스리프트, 풀모델 체인지된 ‘뉴 TT’, 국내 첫 선을 보이는 ‘A1’,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A3 스포트백 e-tron’, 그리고 고성능 모델 ‘뉴 S6’, ‘뉴 S7’, ‘뉴 RS 7‘ 등 총 11개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952" alt="Audi A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들 중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모델은 당연 ‘뉴 아우디 A6’다. 아우디 A6는 지난 2011년 8월 지금의 7세대 모델이 국내 출시된 이래 지난 3월까지 총 32,355대(한국수입자동차협회 통계 기준)가 판매된 명실공히 아우디 최고의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중형 세단이다. 올 해 1월에는 ‘A6 35 TDI’가 국내 수입차 판매 1위에 이름을 올려, 출시 후 3년 6개월이 지난 모델임에도 식지 않는 인기를 증명해낸 바 있다.</p>
<p>올 상반기 중 국내 출시 예정인 ‘뉴 아우디 A6‘는 더욱 가벼워진 차체, 보다 강력한 파워트레인을 채용해 모든 엔진 라인업에서 출력이 향상되었다. TDI 디젤 모델의 경우 전 트림에 아우디가 자랑하는 7단 S 트로닉 듀얼 클러치 자동 변속기가 탑재되었고, TFSI가솔린 모델에는 팁트로닉 자동 변속기가 적용돼 각 엔진의 성능과 효율성을 최대로 이끌어 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967" alt="Audi A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싱글프레임과 헤드라이트 등에 새로운 디자인 요소를 도입해 현재 모델보다 더욱 스포티한 느낌을 주면서도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는 놓치지 않았다. 모든 트림에 LED 헤드라이트 및 테일램프의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기본으로 장착된 점도 특징이다.</p>
<p>새로운 플랫폼이 적용된 MMI 내비게이션 시스템은 중앙 MMI 모니터뿐 아니라 계기판에 있는 7인치 모니터를 통해서도 지도를 확인 할 수 있다. 편하고 안전하게 음성으로 내비게이션, MMI 메뉴, 전화 통화 등을 작동할 수 있는 보이스 컨트롤 시스템도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963"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2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우아한 디자인과 파워풀한 성능, 세단의 안락함, 왜건의 실용성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4-도어 쿠페 아우디 A7도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출시된다. 성능 개선과 새로운 디자인 요소가 적용된 ‘뉴 아우디 A7’은 지난 해 출시된 아우디 A8에 이어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가 옵션으로 적용돼 다른 차량의 시야는 방해하지 않으면서 운전자 시야를 더 밝고 넓게 확보할 수 있게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954"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뉴 아우디 TT는 최신 아우디의 날카로운 디자인이 적용된 3세대 모델로, 경량화를 위한 하이브리드 차체 구조가 돋보인다. 플로어는 고장력 강판과 알루미늄을 조합하고 보닛, 윙, 루프, 도어, 테일게이트에는 알루미늄을 사용했다. 2.0 TFSI 모델은 최고출력 230마력, 최대토크 37.7kg.m의 힘을 발휘하고, 최상위 모델인 TTS는 최고출력 310마력, 최대토크 38.7kg,m의 힘을 발휘한다. TTS는 0→시속 100km 가속 4.7초가 걸리며, 최고시속은 250km에서 제한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4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955" al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42.jpg" width="1280" height="853" /></a></p>
<p>국내 처음 소개되는 A1은 작고 실용적이면서 뛰어난 주행성능까지 겸비해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프리미엄 컴팩트 카다. 유럽에서는 가솔린 터보 1.2 TFSI, 1.4 TFSI 엔진과 1.6 TDI, 2.0 TDI 디젤 엔진 등 다양한 파워트레인이 마련되어 있지만 국내 출시모델은 116마력을 발휘하는 1.2 TFSI엔진이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5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956" al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5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플러그인 하이브리드 ‘A3 스포트백 e-tron’은 이미 언론을 대상으로 제주도에서 시승회도 개최했다. 외부 전기 충전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자동차로, 평소 출퇴근 등에는 충전된 전기만으로도 주행이 가능해 거의 전기차처럼 사용할 수 있으면서, 장거리 주행이 필요할 땐 충전 걱정 없이 휘발유를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자동차로 주행할 수 있다. 거기다 스포티한 주행까지 가능해 1석 3조의 매력을 가졌다. 전기로만 주행할 수 있는 거리는 50km, 전기와 가솔린을 합한 총 주행거리는 950km, 전기모터의 최고 속도는 130km/h, 하이브리드 최고속도는 222km/h, 0~100km/h 가속은 7.6초가 걸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6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957"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6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7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958" alt="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7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외에도 뉴 A6와 뉴 A7의 고성능 라인업인 S6, S7, RS7도 올해 국내 출시된다.</p>
<p><span style="line-height: 1.5em;">S6와 S7에는 V8 4.0 TFSI 엔진을 얹고 최고출력 450마력을 발휘하며, S6 세단의 경우 0~100km/h 가속 4.4초의 고성능을 발휘한다.</span></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8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959" alt="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8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수퍼카 수준의 초고성능을 자랑하는 뉴 RS7에는 트윈-터보 V8 4.0리터 TFSI 엔진이 얹혀 성능 면에서는 기존 모델과 동일하다. 최고출력 560마력, 최대토크 700Nm를 발휘하며, 최고속도는 305km/h, 0~100km/h 도달 시간은 3.9초에 달한다. 이 모든 파워는 8단 팁트로닉 기어박스를 통해 콰트로 올-휠 드라이브 시스템에 전달된다.</p>
<p>이처럼 대대적인 신차 출시와 함께 그 동안 많은 지적을 받았던 AS 품질 및 역량 강화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p>
<p>이를 위해 먼저 2014년 12월 현재 운영 중인 총 25개의 서비스센터를 2015년에는 전년 대비 60% 증가한 총 40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신규 전시장은 2곳이 늘어나는 것에 비해 서비스센터는 15곳이 늘어나는 것이다. 자동차 수리 공간인 워크베이 또한 2015년 말까지 지난해 보다 55.8% 늘어난 469개를 갖출 계획이다. 이로써 공식 서비스센터에 대한 접근성 개선과 짧아진 수리 대기 시간, 보다 신속한 정비가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1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961" alt="aA3SB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1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세일즈 및 AS서비스 품질도 강화한다. 현재 아우디 코리아는 평택에 위치한 트레이닝 센터에서 아우디 월드와이드 스탠다드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통해 서비스 어드바이저와 테크니션의 전문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15년 아우디 코리아의 세일즈 및 서비스 인력에 대한 연간 교육일수는 216% 증대된 총 905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수리를 담당하는 서비스 테크니션 인원은 2014년 306명에서 최소 32% 이상 확충된 400명 이상이 될 전망이다.</p>
<p>또한 아우디 코리아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보다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에너지관리공단 탄소중립 프로그램 기금 후원 및 활동’, ‘FAU 부산캠퍼스 차량 지원’, ‘아우디 어프렌티스 프로그램’ 등 기존 사회공헌 활동도 계속 진행된다. 아울러 문화를 통해 고객들과 소통하며 아우디가 지향하는 혁신적이고 다이내믹한 브랜드 가치를 나누기 위한 ‘아우디 라이브’,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 공모전’, ‘아우디 R8 LMS컵’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마케팅 및 모터스포츠 활동도 이어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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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3D 그릴 적용한 프리미엄 컴팩트 SUV ‘뉴 아우디 Q3’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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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May 2015 04:29: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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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부분변경으로 새로운 디자인과 더욱 강력한 파워트레인을 적용한 프리미엄 컴팩트 SUV 모델 ‘뉴 아우디 Q3’를 5월 7일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아우디 Q3 시리즈는 2011년 시장에 처음 선보인 이래 다이내믹한 주행성능과 안락함, 우아한 디자인, 다목적 차량의 특성과 프레스티지 자동차의 고급스러움을 모두 갖추며 국내 프리미엄 컴팩트 SUV 시장을 선도해 왔다. 이번에 출시된 ‘뉴 아우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72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03" alt="DSC057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72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부분변경으로 새로운 디자인과 더욱 강력한 파워트레인을 적용한 프리미엄 컴팩트 SUV 모델 ‘뉴 아우디 Q3’를 5월 7일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p>
<p>아우디 Q3 시리즈는 2011년 시장에 처음 선보인 이래 다이내믹한 주행성능과 안락함, 우아한 디자인, 다목적 차량의 특성과 프레스티지 자동차의 고급스러움을 모두 갖추며 국내 프리미엄 컴팩트 SUV 시장을 선도해 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titl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22" alt="titl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title.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에 출시된 ‘뉴 아우디 Q3’는 유로 6 환경 기준을 만족하는 새로운 3세대 2.0 TDI 디젤 엔진과 7단 S 트로닉 자동 변속기,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 콰트로가 조화를 이뤄 이전 모델보다 더욱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과 높은 연료 효율성을 선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76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19" alt="DSC0576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76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엔진 출력에 따라 최고 출력 및 최대 토크가 150마력, 34.7kg∙m인 ‘뉴 아우디 Q3 30 TDI 콰트로’와 184마력, 38.8kg∙m인 ‘뉴 아우디 Q3 35 TDI 콰트로’로 나뉘며, 내외장 디자인 및 옵션 사양에 따라 차량의 디자인을 강조한 ‘디자인 라인‘과 보다 스포티한 컨셉을 강조한 ‘스포트 라인‘으로 각각 구분된다. 즉, 엔진과 디자인, 옵션 선택을 통해 4가지 다른 ‘뉴 아우디 Q3’를 만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73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06" alt="DSC057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730.jpg" width="1280" height="853" /></a></p>
<p>‘뉴 아우디 Q3 30 TDI 콰트로’는 이전 모델보다 최고 출력이 10마력 더 향상되어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성능 9.3초로 이전 모델 대비 0.6초 빨라졌고, 최고속도는 204km/h다. 최고 출력이 7마력 더 향상된 ‘뉴 아우디 Q3 35 TDI 콰트로’는 0→100km/h 가속성능 7.9초, 최고속도 219km/l다. 두 가지 엔진 모두 가속성능에 있어 동급 경쟁모델 대비 앞선 성능을 자랑하며, 공인 연비는 현재 정부 인증을 기다리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73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09" alt="DSC057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73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뉴 아우디 Q3‘는 전장 4,388mm, 전폭 1,831mm, 전고 1,608mm, 휠 베이스 2,603mm의 스포티한 비율과 넉넉한 실내 공간을 갖추고 있다. 새롭게 적용된 섀시는 부드러우면서도 민첩한 핸들링과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하며, 탑승자의 충격을 최소화하는 바디구조로 동급 차종 중 가장 우수한 안정성을 자랑한다. 또한 이피션시, 컴포트, 오토, 다이내믹 등 차량의 주행 성격을 운전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에 타력 주행 기능(이피션시 모드)이 전 모델 기본으로 제공되어 연료 효율성을 더욱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7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899" alt="DSC057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7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뉴 아우디 Q3‘의 외장은 아우디 모델 중 처음으로 적용된 3차원 입체 싱글프레임 그릴, 새롭게 디자인된 제논 헤드라이트, 범퍼, 휠을 비롯해, 대조적인 색상 도장으로 마감된 리어 디퓨저, 크롬 도금된 배기 파이프 등으로 다이내믹면서도 우아한 모습을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74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12" alt="DSC0574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749.jpg" width="1280" height="853" /></a></p>
<p>내부 인테리어는 운전자 중심의 인체공학 설계와 아우디 특유의 감성 품질이 돋보인다. 컴팩트 SUV임에도 불구하고 최적화된 뒷좌석 레그룸을 확보했고 아우디 Q3 30 TDI의 디자인 라인을 제외한 모든 라인업에 스포츠 시트가 기본으로 제공되며, 알칸테라, 나파 가죽 등 동급 최고 수준의 소재를 적용했다. LED 인테리어 라이트 패키지는 컵 홀더, 도어 포켓, 손잡이, 실내등, 독서등 등 모든 등에 LED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를 연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74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10" alt="DSC0574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740.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본 460리터 공간의 트렁크는 커버에 롤러 솔루션을 도입해 이용이 더욱 간편해 졌으며, 뒷 좌석 폴딩 시 최대 1,365리터까지 사용할 수 있다. 6:4 분할 시트 적용으로 다양한 형태의 공간 사용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뉴 아우디 Q3‘는 키를 주머니에서 꺼내지 않고도 편리하게 사용 가능한 컴포트 키를 비롯해, 2차 충돌 브레이크 어시스트, 360° 디스플레이 파크 어시스트 시스템, 후방 카메라, 좁은 주차 공간에서 승하차시 보다 편리한 사용이 가능한 도어 홀더, 파노라마 글라스 선루프, 언덕길 밀림 방지 장치, 열선 및 자동 폴딩 미러, 보스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등의 다양한 옵션들을 채택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7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05" alt="DSC057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729.jpg" width="1280" height="853" /></a></p>
<p>‘뉴 아우디 Q3 30 TDI 콰트로 디자인 라인‘에는 17인치 5-V-스포크 알로이 휠, 투 톤 페인트, 스테인레스 스틸 범퍼레일 등의 외장과 알루미늄 인레이, 알루미늄 도어 실 등의 내장 디자인, 3 스포크 가죽 스티어링 휠 옵션이 기본 적용되어 보다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강조했다. ‘뉴 아우디 Q3 30 TDI 콰트로 스포트 라인‘은 외장에 17인치 5-Y-스포크 휠, 원 톤 페인트, 내장에 메탈릭 플래티넘 인레이가 적용되었고, 3 스포크 가죽 스티어링 휠과 알칸타라가죽 앞좌석 스포츠 시트가 기본 장착되어 스포티함을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74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11" alt="DSC057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74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뉴 아우디 Q3 35 TDI 콰트로 디자인 라인‘은 18인치 5-스포크 터빈 디자인 폴리시 휠, 3D 알루미늄 매시 인레이, 아우디 익스클루시브 도어 실 트림, 센네이 브라운 컴비네이션 앞좌석 스포츠 시트 등의 아우디 익스클루시브 디자인 패키지가 기본으로 적용되었다. ‘뉴 아우디 Q3 35 TDI 콰트로 스포트 라인‘은 S라인 스포츠 패키지가 적용되었으며 18인치 10-스포크 휠, 브러시드 알루미늄 인레이, 스테인레스 스틸 트렁크 실, S라인 로고가 적용된 알칸타라 가죽 앞좌석 스포츠 시트, S라인 엠블럼 등이 적용됐다. 또한 ‘뉴 아우디 Q3 35 TDI 콰트로 ‘의 디자인 라인과 스포트 라인 모두 보스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을 기본으로 장착해 아우디의 프리미엄 드라이빙을 완성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76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21" alt="DSC0576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769.jpg" width="1280" height="853" /></a></p>
<p>‘뉴 아우디 Q3’의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하여 ‘뉴 아우디 Q3 30 TDI 콰트로’ 디자인 라인 5190만원, 스포트 라인 5250만원이며, ‘뉴 아우디 Q3 35 TDI 콰트로’는 디자인 라인 5590만원, 스포트 라인은 5650만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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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미엄 정통 해치백, 아우디 A3 스포트백 35 TD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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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May 2015 06:47:0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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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A3 스포트백은 정통 해치백을 표방하면서 프리미엄의 가치를 잘 녹여냈다. A3 세단에서는 뭔가 부족하고 아쉬워 보였던 부분들도 스포트백에서는 제대로 어우러진다. 이전 세대 A3 해치백에 비해서도 많은 부분들이 개선됐다. 지난해 1월 아우디가 A3 세단을 먼저 한국 시장에 소개했다. 한국 시장은 세단 아닌가? 이전 A3는 해치백만 있었기 때문에 국내에도 해치백이 들어왔고, 디젤 버전이 아닌 골프 GTI급 가솔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31" alt="aA3SB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1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우디 A3 스포트백은 정통 해치백을 표방하면서 프리미엄의 가치를 잘 녹여냈다. A3 세단에서는 뭔가 부족하고 아쉬워 보였던 부분들도 스포트백에서는 제대로 어우러진다. 이전 세대 A3 해치백에 비해서도 많은 부분들이 개선됐다.</p>
<p>지난해 1월 아우디가 A3 세단을 먼저 한국 시장에 소개했다. 한국 시장은 세단 아닌가? 이전 A3는 해치백만 있었기 때문에 국내에도 해치백이 들어왔고, 디젤 버전이 아닌 골프 GTI급 가솔린 터보 모델만 판매하다 보니 이래 저래 판매에 부침을 겪었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세단이 먼저 들어온 것 같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25" alt="aA3SB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1년이 지나고 해치백인 A3 스포트백도 국내에 상륙했다. 출시 행사가 있던 날, 내심 큰 기대를 하지 않고 행사장에서 A3 스포트백을 만났는데, 솔직히 무척 놀랐다. 왜 이렇게 멋져 졌지?</p>
<p>기대와 함께 시승차를 기다렸다. 장미빛 화사한 A3 스포티백 35 TDI 다이나믹 모델이 등장했다.</p>
<p>이번 A3 스포트백이 이전 모델에 비해 훨씬 더 멋지게 보이는 것은 당연히 디자인 때문이다. 직선이 많이 강조되면서 무척 당당해 졌고, 전체적인 비례도 잘 맞아 떨어진다. 물 오른 아우디의 디자인이 제대로 자리를 잡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23" alt="aA3SB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차체 크기는 4,310 x 1,785 x 1,425mm에 휠베이스 2,636mm로 이전 세대 A3 해치백의 4,292 x 1,765 x 1,423mm, 휠베이스 2,578mm보다는 살짝 커졌다. 휠베이스가 58mm 늘어난 만큼 실내 공간에서 상당한 여유가 더해졌다. 현재 폭스바겐 골프의 4,255 x 1,799 x 1,452mm, 휠베이스 2,637mm와 비교하면 길이가 조금 더 길다.</p>
<p>앞모습에서 세단과 큰 차이는 없다. 범퍼 하단 그릴 좌우의 안개등과 그 주변 모습이 조금 다른 정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45" alt="aA3SB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2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옆모습에서는 정통 해치백의 비례가 돋보인다. 골프에 비해 길이가 37mm 더 길고, D필러는 골프에 비해서 좀 더 비스듬히 누워있다.</p>
<p>뒷모습도 아주 깔끔하다. 전체적으로 군더더기 없는 탄탄한 몸매에 단정하게 옷을 차려 입은 느낌이다. 빨간색 차체에 은색 루프랙이 은근 액센트 포인트로 멋을 더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4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64" alt="aA3SB4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4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는 이미 소개된 A3 세단과 똑같다. 다만 시트와 도어 패널 등에 가죽과 함께 알칸타라를 적용한 것이 차이다. 외부 차체가 빨간색인데다 실내에 알칸타라가 더해져 무척 스포티한 느낌이 난다. 실내 곳곳에 더해진 알루미늄 장식들도 상당히 고급스럽다.</p>
<p>A3 세단의 경우 아우디 특유의 분위기가 전달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많이 봐 오던 A4, A6 등과 비교하면 어딘지 많은 것이 빠진 듯한 인상이 들면서 싼 차라는 느낌을 받기도 했었는데, 똑 같은 디자인의 A3 스포트백은 그런 느낌이 거의 들지 않는다. 해치백이라는 것을 이미 염두에 두어서 그런지, 혹은 이미 세단을 통해 한 번 경험해 봤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A3 스포트백은 실 내외 디자인이 모두 만족도가 굉장히 높다.</p>
<p>데시보드가 가로로 상하단으로 분리되어 있는 것도 세단에서는 좀 없어 보이는 느낌이었는데, 해치백이랑은 잘 어울린다. 위 아래로 확실하게 구분 지은 데시보드 하단부에 얇게 자리잡고 있는 버튼들이 상당히 세련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4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58" alt="aA3SB4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40.jpg" width="1280" height="853" /></a></p>
<p><span style="line-height: 1.5em;">크롬 링으로 감싸고, 제트 엔진을 연상시키는 꽤나 복잡한 패턴의 에어컨 공기 배출구 디자인은 A3 세단 때 보면서 상당히 만족스러웠는데 지금도 여전히 멋지다.</span></p>
<p>데시보드 상단에는 팝업식 모니터가 자리하고 있고, 아우디가 개발한 한국형 네비게이션이 적용돼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4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62" alt="aA3SB4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4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센터터널에 위치한 MMI 조그 다이얼에 터치패드가 적용돼 있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실시간 교통정보가 반영되는 풀 TPEC까지 적용돼 있다.</p>
<p>오디오는 보스가 아니지만 사운드는 기대 이상으로 좋았다. 볼륨을 높이면 도어에서 빵빵 울리는 진동이 시트까지 전달될 정도로 저음이 강하게 전달된다. 블루투스도 쉽게 잘 잡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3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56" alt="aA3SB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3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트에 알칸타라가 적용된 것을 생각하면 스티어링 휠이 D컷이면 좋겠다는 미련이 살짝 생기긴 하는데, 그래도 근육질이 잘 발달해 있어서 상당히 스포티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3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57" alt="aA3SB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39.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계기판은 디자인이 시원시원하고 크다. 페라리처럼 바늘과 눈금이 수직으로 서 있는 상태에서 시작해서 270도를 돌아서 직각으로 배열돼 있어 스포티하긴 한데, 좀 더 적극적으로 배경 색을 구분해 주든가 했다면 더 좋았겠다. 스티어링 휠 히팅 기능은 없다.</p>
<p>스마트키가 적용되었고, 오토 스타트/스톱은 순발력이 좋다. 빨리 꺼지고, 빨리 걸린다. 시동을 새로 걸어서 조금 가다가 멈춰도 다시 시동이 잘 꺼진다. 시동이 꺼진 상태에서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를 걸어두면 시동 꺼진 상태를 잘 유지한다. 정차해서 자동으로 시동이 꺼졌을 때 기어를 P로 옮겨도 시동이 다시 안 걸리고, 그 상태에서 문을 열면 그대로 하차 상태로 전환된다. 정차로 시동이 꺼져도 음악은 살아있고, 문을 열면 그 때 음악도 꺼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5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68" alt="aA3SB5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5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트는 운전석은 전동식인데 반해, 동반자석은 골프처럼 수동으로 다이얼을 돌려서 등받이 각도를 조절하는 방식이라 무척 불편하다. 시트 히팅 기능은 있지만 냉방기능은 없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5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69" alt="aA3SB5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5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뒷좌석 공간은 C세그먼트 해치백으로서는 표준 정도에 해당한다. 이전 세대에 비해서는 조금 더 넓어졌으니 크게 아쉽지는 않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5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70" alt="aA3SB5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5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반면 트렁크 공간은 세단보다 실용성이 더 크다. 기본 380리터에서 뒷 좌석 폴딩 시 최대 1,220리터까지 트렁크 공간으로 사용 가능하다. 6:4 분할 시트 적용으로 다양한 형태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5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71" alt="aA3SB5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5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승차는 A3 스포트백 35 TDI 다이나믹 모델이다. 엔진은 최고출력 150마력/3,500~4,000rpm, 최대토크 32.7kgm/1,750~3,000rpm을 발휘하는 2.0 TDI 디젤 엔진이 얹혔고, 변속기는 듀얼클러치 방식 6단 S트로닉이 장착됐다. A3 세단과 같다. 110마력을 발휘하는 1.6 TDI 디젤엔진과 7단 DCT를 얹은 A3 스포트백 25 TDI 다이나믹 모델도 준비했다. 35 TDI, 25 TDI라는 이름이 아직도 조금은 어색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30" alt="aA3SB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달리기 실력은 무척 경쾌하고 세련됐다. 0~100km/h 가속이 8.4초로 시원시원하게 내달린다. 낮은 회전수에서부터 높은 토크가 터져 나오는 만큼 엑셀을 조금만 밟아도 두터운 토크감을 즐길 수 있다. 엑셀을 깊이 밟으면 파워풀하게 치고 나가는 맛이 일품이다. 해치백의 교과서 폭스바겐 골프 2.0 TDI와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크게 다르지 않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4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61" alt="aA3SB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4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듀얼 클러치 S트로닉은 매끄럽게 변속하고, 기본적으로 약간 스포티한 세팅이 돋보인다. 특히 노멀 모드에서는 부드럽게 변속하지만 스포츠 모드에서는 변속 시간을 줄이면서 터프한 느낌을 전달한다. 시프트 패들은 적용되지 않았지만, 기어 레버를 D에서 아래로 한 번 당겨주면 S모드가 된다. 매끄럽고 정교한 변속기와 어울려 2.0 디젤 엔진의 스포츠 모드는 언제나 강력한 주행을 즐길 수 있어 무척 매력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38" alt="aA3SB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6단에서 100km/h로 정속주행 할 때 회전수는 1,900rpm 부근으로 꽤 높은 편이다. 최근 디젤 엔진 차들의 경우 1,500rpm 부근에 이르는 경우가 많다. 그럼에도 공인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5.8km/L로 A3 세단의 16.7km/l에 비해 수치가 다소 낮아졌다. 실제로 어떤 차이가 있다기 보다는 연비를 좀 더 보수적으로 잡는 최근 분위기 때문으로 보인다.</p>
<p>서스펜션 세팅은 약간 하드하다. 골프에 비하면 부드럽지만 럭셔리 세단 아우디를 상상한다면 승차감이 많이 딱딱하다고 느낄 수 있겠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하체는 상당히 매끄럽게 조율돼 있다. 안정감 좋으면서 승차감도 크게 훼손시키지 않았다. 와인딩 코너에서 엑셀을 끝까지 밟으면 언더스티어나 오버스티어가 아니고 앞뒤 바퀴가 동시에 미끄러지는 느낌이다. 뉴트럴에 가까운 세팅으로 안정감이 무척 좋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44" alt="aA3SB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2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전 A3 해치백처럼 GTI급 가솔린 터보 엔진이라면 코너에서 밀어주는 느낌이 더 강력할 텐데 그 정도는 아니지만 150마력 디젤로도 충분히 힘있게 밀어주고 한계 범위 내에서 편하고 안전하게 즐기기에 충분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59" alt="aA3SB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4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드라이브 셀렉트 버튼을 누르면 계기판에 한글로 모드가 표시되는데, &#8216;승차감&#8217;, &#8216;자동&#8217;, &#8216;다이내믹&#8217;, &#8216;개인&#8217;, &#8216;효율&#8217;의 5가지 모드가 있다. 한글로 표기하니까 오히려 생소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아우디가 적극적으로 한글을 사용해 주는 점은 무척 고맙게 느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32" alt="aA3SB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국내에는 A3 세단이 먼저 데뷔했지만 A3 스포트백을 만나고 나니 스포트백이 훨씬 더 잘 다듬어졌고,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실 지난번 A3 세단 시승기에서는 이전 세대 해치백과만 비교해 봐서 세단이 더 낫다고 평가했었다.) 프리미엄 브랜드 모델로는 메르세데스-벤츠 A클래스, BMW 1시리즈와 경쟁하게 되는데 해치백의 기본 개념에서 접근한다면 A3 스포트백이 가장 정통 해치백답다. 해치백의 교과서 골프와 기본적으로 같은 모델이니 당연히 그럴 만도 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19" alt="aA3SB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골프와 비교하면 운동성능과 효율성 면에서 기본적으로 같다고 볼 수 있는데, 만약 골프의 정통성과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든다면 다행히도 구입 비용을 아낄 수 있게 되고, 만약 A3 스포티백의 디자인과 아우디의 브랜드 이미지가 더 마음에 든다면 그 만큼 비용을 더 지불하면 된다.</p>
<p>가격은 아우디 A3 스포트백 25 TDI 다이내믹이 3,650만원, 35 TDI 다이내믹이 4,290만원이다. 골프 1.6 TDI가 3,110만원, 2.0 TDI가 3,840만원으로 골프와는 약 4~500만원 정도 차이가 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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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A3 스포트백 35 TDI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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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May 2015 06:39:5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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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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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19" alt="aA3SB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0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20" alt="aA3SB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0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21" alt="aA3SB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0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22" alt="aA3SB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0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23" alt="aA3SB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0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24" alt="aA3SB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0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25" alt="aA3SB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0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26" alt="aA3SB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0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27" alt="aA3SB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0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28" alt="aA3SB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1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29" alt="aA3SB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1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30" alt="aA3SB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1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31" alt="aA3SB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1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32" alt="aA3SB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1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33" alt="aA3SB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1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34" alt="aA3SB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A3SB16.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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