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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아벤타도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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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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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심 라이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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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Jun 2019 06:21: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아벤타도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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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S 시승 촬영 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S 시승 촬영 중</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JgMURQvInmo"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alt="모터리언기사_900" width="900" height="40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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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람보르기니 데이 서울 2018 열고 우루스 및 아벤타도르 SVJ 국내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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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Nov 2018 09:18: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정 영철]]></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아벤타도르]]></category>
		<category><![CDATA[우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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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람보르기니 데이 서울 2018’을 열고, 세계 최초의 슈퍼 SUV 모델인 ‘우루스’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양산차인 ‘아벤타도르 SVJ’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람보르기니 데이는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전 세계 미디어 및 고객들을 대상으로 람보르기니 브랜드 비전과 전략, 계획 등을 공유하는 연례행사다. 람보르기니 데이 서울은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개최, 한국 시장의 중요성에 주목하면서 브랜드 위상 제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tyle type="text/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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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데이-201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9567" alt="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 데이 2018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데이-2018-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람보르기니 데이 서울 2018’을 열고, 세계 최초의 슈퍼 SUV 모델인 ‘우루스’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양산차인 ‘아벤타도르 SVJ’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p>
<p>람보르기니 데이는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전 세계 미디어 및 고객들을 대상으로 람보르기니 브랜드 비전과 전략, 계획 등을 공유하는 연례행사다. 람보르기니 데이 서울은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개최, 한국 시장의 중요성에 주목하면서 브랜드 위상 제고 및 미래 성장을 위한 중요한 모멘텀으로 활용될 예정이다.</p>
<p>오늘 행사에서 국내 처음으로 공개된 람보르기니 우루스와 아벤타도르 SVJ는 내년 상반기 중 국내 출시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데이-2018-보도자료-사진-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9566" alt="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 데이 2018 보도자료 사진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데이-2018-보도자료-사진-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세계 최초의 슈퍼 SUV 모델인 ‘람보르기니 우루스’는 강력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갖춰 운전자는 물론 동승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슈퍼 스포츠카의 역동성을 제공한다. 도심에서의 일상적인 드라이빙부터 장거리 여행시에는 최상의 편안함을, 도로와 트랙 모두에서 슈퍼 스포츠카의 짜릿한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나아가 어떠한 주행 환경에서도 다재다능한 오프로드 역량을 발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데이-2018-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9568" alt="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 데이 2018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데이-2018-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람보르기니가 전통적으로 가장 빠른 모델에 붙이는 ‘SV(슈퍼벨로체(superveloce), 초고속의)’라는 약어에 ‘극소수의’, ‘희소한’을 뜻하는 ‘요타(jota)’의 앞 글자를 더한 새로운 ‘아벤타도르 SVJ’.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아벤타도르 SVJ는 우월한 트랙 성능을 자랑한다. 이미 20.6km의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 양산차 랩타입을 6분 44.97초에 주파하며 신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 아벤타도르 SVJ는 전 세계 900대만 한정 생산된다.</p>
<p>페데리코 포스치니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영업·서비스 최고책임자는 “람보르기니는 우리 스스로를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고급스러움, 미래를 만들어가는, 그리고 경험을 디자인하는 브랜드로 정의한다”면서, “동급 최고의 제품과 인상적인 활동들을 통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영감을 줌으로써 람보르기니 만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마테오 오르텐지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아태지역 총괄은 “한국은 슈퍼카 시장 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고 고객 경험 강화,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국내 시장에서의 브랜드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데이-2018-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9570" alt="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 데이 2018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데이-2018-5.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b>모든</b><b> </b><b>요소에</b><b> </b><b>람보르기니</b><b> DNA </b><b>고스란히</b><b> </b><b>담은</b><b> </b><b>세계</b><b> </b><b>최초의</b><b> </b><b>슈퍼</b><b> SUV ‘</b><b>우루스</b><b>’</b></p>
<p>람보르기니 우루스는 강력한 힘과 뛰어난 주행 성능, 유래 없는 디자인, 여기에 고급스러움과 일상의 유용성까지 모두 갖춰 럭셔리 세그먼트 내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 스포티한 혹은 우아한 감성을 연출하며, 일상에서 고품격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한다.</p>
<p>우루스는 4.0리터 8기통 트윈터보 알루미늄 엔진을 차량 앞쪽에 배치했다. 람보르기니 차량에 트윈터보 엔진이 탑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고출력 650마력/6,000rp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하며, 최대 분당 회전수는 6,800rpm, 그리고 2,250rpm에서 850Nm의 최대토크를 내뿜는다. 리터당 162.7마력을 자랑하는 우루스는 동급 최고 수준의 파워를 자랑하며, 마력당 무게비 역시 3.38kg/hp로 동급 최고 수준이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에 이르는 데 3.6초가 소요되며 최고속도는 305km/h이다. 시속 100km/h에서 정지 상태까지 제동거리는 33.7m로, 뛰어난 주행 성능에 걸맞은 브레이킹 성능까지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데이-2018-6-복사본.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9571" alt="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 데이 2018 6 복사본"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데이-2018-6-복사본.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루스는 8단 자동변속기와 사륜구동 시스템을 적용, 어떤 기후와 노면 조건에서도 안정적이고 반응력 높은 드라이빙을 제공한다. 도심 속 일상적인 드라이빙부터 장거리 여행시에는 최상의 편안함을, 도로와 트랙에서 슈퍼 스포츠카의 스릴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나아가 모든 오프로드 환경에서 다재다능한 주행 능력을 발휘한다.</p>
<p>우루스는 람보르기니 역사를 대표하는 슈퍼 스포츠카의 디자인 요소를 갖추고 있는데, 특유의 2:1 바디 대 윈도우 비율이 적용되어 뛰어난 균형감을 자랑한다. 여기에 짧은 길이의 전면 돌출부는 우루스의 강인함과 역학적 특성, 위엄 있는 존재감을 연출한다. 다섯 명까지 탑승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데이-2018-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9572" alt="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 데이 2018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데이-2018-7.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b>세계에서</b><b> </b><b>가장</b><b> </b><b>빠른</b><b> </b><b>양산차</b><b>, </b><b>람보르기니</b><b> 12</b><b>기통</b><b> </b><b>슈퍼</b><b> </b><b>스포츠카의</b><b> </b><b>정점</b><b> ‘</b><b>아벤타도르</b><b> SVJ’</b></p>
<p>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J는 람보르기니의 슈퍼 스포츠카 라인업 중에서 기술의 정점을 이룬 혁신적인 모델이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양산형 차량으로 탄탄한 주행 성능과 뛰어난 에어로다이내믹 특성이 담긴 아벤타도르 SVJ는 슈퍼 스포츠카의 가능성을 한 단계 위로 끌어올렸다.</p>
<p>아벤타도르 SVJ는 현존하는 람보르기니 12기통 엔진 장착 모델 중 가장 강력한 시리즈로, 최고출력 770마력/8,500rpm, 그리고 6,750rpm에서 최대토크 720Nm의 엄청난 성능을 발휘한다. 공차중량이 1,525kg에 불과해 1.98kg/hp의 마력당 무게비를 제공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도달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단 2.8초. 최고속도는 350km/h 이상이고, 시속 100km/h에서 정지 상태에 이르는 제동거리는 30m에 불과하다.</p>
<p>아벤타도르 SVJ는 수치적인 성능의 우월성 외에도, 디자인과 에어로다이내믹 기술, 효율성, 성능 측면에서의 본질과 개발 철학에 있어 운전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는 완벽한 차량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데이-2018-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9574" alt="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 데이 2018 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데이-2018-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벤타도르 SVJ에는 한층 강화된 파워트레인이 적용했다. 새로운 형태의 흡기 러너가 적용된 신규 티타늄 흡기 밸브, 그리고 보다 높은 플로우 계수를 위해 개선된 흡기 실린더 헤드 덕트가 특징이다. 여기에, 새롭고 가벼워진 배기 시스템은 배압을 줄이고 가장 매력적인 배기음으로 감성을 자극한다. 변속기는 7단 독립 시프팅 로드(ISR) 기어박스와 결합, 출력과 토크 모든 측면에서 차량의 향상된 성능을 위해 조정되었다.</p>
<p>아벤타도르 SVJ의 모든 요소에는 에어로다이내믹 특성이 반영되었다. 기존 아벤타도르 S 대비 외부 디자인이 크게 개선됐으며, 아벤타도르 SV와 비교해 두 개 차축의 다운포스가 40% 향상되었다.</p>
<p>차량 전면부는 한층 확장됐고, 람보르기니의 액티브 에어로다이내믹 특허기술인 ALA(Aerodinamica Lamborghini Attiva) 시스템이 적용됐다. 우라칸 퍼포만테에 처음 적용된 ALA 시스템은 아벤타도르 SVJ를 위해 2.0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최적화된 공기 흡입구 및 에어로 채널 디자인이 새롭게 추가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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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후속은 &#8216;V12 엔진+하이브리드&#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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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Sep 2018 15:13: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아벤타도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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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0년께 출시될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의 후속 모델은 V12 자연흡기 엔진을 유지하지만, 더 강력한 퍼포먼스를 달성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할 전망이다. 전기 구동계의 도입으로 무게는 늘어나지만 이를 상쇄할 수 있는 성능을 자랑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우리치오 레지아니 람보르기니 최고 기술 담당자(CTO)는 미국 자동차 전문지 &#8216;카 앤 드라이버&#8217;와의 인터뷰에서 아벤타도르 후속 모델에 대해 이와 같이 밝혔다. 그에 따르면 아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Lamborghini-Aventador_S-2017-1280-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570" alt="Lamborghini-Aventador_S-2017-1280-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Lamborghini-Aventador_S-2017-1280-32.jpg" width="1280" height="853" /></a></p>
<p>2020년께 출시될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의 후속 모델은 V12 자연흡기 엔진을 유지하지만, 더 강력한 퍼포먼스를 달성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할 전망이다. 전기 구동계의 도입으로 무게는 늘어나지만 이를 상쇄할 수 있는 성능을 자랑할 것으로 기대된다.</p>
<p>마우리치오 레지아니 람보르기니 최고 기술 담당자(CTO)는 미국 자동차 전문지 &#8216;카 앤 드라이버&#8217;와의 인터뷰에서 아벤타도르 후속 모델에 대해 이와 같이 밝혔다. 그에 따르면 아직 새로운 슈퍼카의 구체적인 사양에 대해 언급하기는 이르지만, 터보차저 대신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해 자연흡기 엔진의 감성과 연료효율, 극대화된 퍼포먼스를 모두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lamborghini-maurizio-reggiani-interview-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574" alt="lamborghini-maurizio-reggiani-interview-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lamborghini-maurizio-reggiani-interview-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레지아니 CTO는 아벤타도르의 후속 모델에 하이브리드를 채택한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였다고 설명했다. 국가를 불문하고 배출가스 규제는 엄격해지고, 전동화에 대한 요구가 갈 수록 커지기 때문. 슈퍼카 브랜드인 람보르기니가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시스템을 통해 순수 전기 모드로 주행할 수 있는 거리를 늘려야 했다고 그는 덧붙였다. 특히, 람보르기니의 주요 시장 중 하나인 중국에서는 50km 이상의 전기 주행거리를 요구한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p>
<p>이를 충족시키기 위해 람보르기니는 경량화된 하이브리드 구동계를 탑재한다. 배터리와 전기 모터 시스템 들 여러 부위에서의 경량화를 거쳐 시스템의 총 중량은 150~200kg 수준으로 억제될 예정이다. 기술 개발을 통한 바디 자체의 경량화가 더해지더라도 아벤타도르 후속 모델이 현재보다 100kg 이상 무거워질 수밖에 없는 이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Lamborghini-Aventador_SVJ-2019-128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573" alt="Lamborghini-Aventador_SVJ-2019-128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Lamborghini-Aventador_SVJ-2019-1280-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레지아니 CTO는 &#8220;1마력을 올리는 것보다 10kg을 줄이는 것이 더 좋다&#8221;며 &#8220;10마력이 늘어나도 아무도 느낄 수 없지만, 10kg만 가벼워져도 브레이킹과 코너링에서 차이가 느껴진다&#8221;고 말했다. 그는 &#8220;후속 모델이 무거워지는 것은 거의 확실하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감성과 핸들링, 제조원가와 가격에 있어 개선을 이뤄내기 위해 노력 중이&#8221;라고 덧붙였다.</p>
<p>그렇다면 람보르기니의 첫 양산 하이브리드 슈퍼카의 레이아웃은 어떻게 될까? 레지아니 CTO는 정확하게 구조를 설명하진 않았지만 엔진이 뒷바퀴를 굴리고 전기모터가 앞바퀴를 굴리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Lamborghini-Aventador_SVJ-2019-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572" alt="Lamborghini-Aventador_SVJ-2019-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Lamborghini-Aventador_SVJ-2019-128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는 &#8220;기술적 관점에서 모터와 엔진이 서로 다른 바퀴를 굴리는 것이 최적의 솔루션&#8221;이라면서 &#8220;전기모터를 통해 앞바퀴에 풀 토크 벡터링 효과를 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늘어난 무게를 상쇄할 수 있다. 또 복잡한 설계가 필요 없어 고속에서도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만들 수 있다&#8221;고 이야기했다.</p>
<p>그러면서 전기모터의 성능을 더 효과적으로 발휘할 수 있도록 모터에도 별도의 변속기를 장착, 저속과 고속을 아우르며 제 성능을 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자신의 비전이라고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Lamborghini-Aventador_S-2017-1280-6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571" alt="Lamborghini-Aventador_S-2017-1280-6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Lamborghini-Aventador_S-2017-1280-6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레지아니 CTO는 &#8220;이미 슈퍼카 시장의 주류는 터보 엔진으로 넘어갔지만, 터보 엔진의 감성에는 한계가 있다&#8221;며 &#8220;전동화 구동계를 탑재하면서도 가장 큰 리스크는 운전자와 자동차 사이에 전자 시스템이 추가돼 감성이 줄어드는 것&#8221;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8220;늘 강조하듯, 슈퍼 스포츠카는 이동수단이 아닌 즐기기 위한 수단이기 때문에 감성은 포기할 수 없다&#8221;며 람보르기니가 자연흡기 엔진을 고집하는 이유를 강조했다.</p>
<p>한편, 람보르기니 외의 대다수 슈퍼카 제조사들은 자연흡기 엔진의 존속을 포기하는 추세다. 페라리는 V8 엔진 전 모델을 터보화(化)했으며, 812 슈퍼패스트가 자사의 마지막 자연흡기 스포츠카가 될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포르쉐 역시 911과 718 라인업 대부분을 터보 엔진으로 대체하며 자연흡기 엔진을 줄여나가는 추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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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J 첫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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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Aug 2018 03:16: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아벤타도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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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캘리포니아 몬터레이 카 위크 ‘더 퀘일, 모터 스포츠 게더링(The Quail, A Motorsports Gathering)’에서 세계 최초로 아벤타도르 SVJ를 공개했다. 압도적인 디자인, 획기적인 기술, 최고의 핸들링 및 퍼포먼스로 운전자의 즐거움을 증대시킨 아벤타도르 SVJ는 완벽한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하면서 슈퍼 스포츠카의 개념을 완전히 새롭게 재정의했다. 람보르기니는 전통적으로 가장 빠른(superfast) 차량에 ‘슈퍼벨로체(Superveloce)’의 약자인 SV를 붙이는데, 새로운 아벤타도르 SVJ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사진자료-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SVJ-3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707" alt="[사진자료]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J (3)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사진자료-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SVJ-3a.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캘리포니아 몬터레이 카 위크 ‘더 퀘일, 모터 스포츠 게더링(The Quail, A Motorsports Gathering)’에서 세계 최초로 아벤타도르 SVJ를 공개했다. 압도적인 디자인, 획기적인 기술, 최고의 핸들링 및 퍼포먼스로 운전자의 즐거움을 증대시킨 아벤타도르 SVJ는 완벽한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하면서 슈퍼 스포츠카의 개념을 완전히 새롭게 재정의했다.</p>
<p>람보르기니는 전통적으로 가장 빠른(superfast) 차량에 ‘슈퍼벨로체(Superveloce)’의 약자인 SV를 붙이는데, 새로운 아벤타도르 SVJ는 뛰어난 트랙 위 퍼포먼스 나타내는 &#8216;조타(Jota)&#8217;의 접미사 J를 덧붙였다. 아벤타도르 SVJ는 20.6km의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Nurburgring-Nordschleife) 양산차 랩타임 신기록을 6분 44.97초로 갈아치우면서 이를 증명했다. 아벤타도르 SVJ는 900대 한정 생산된다.</p>
<p>한편 올해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Pebble Beach Concours d&#8217; Elegance)에서는 ‘SVJ 63’라는 스페셜 에디션이 공개되었는데, 1963년 람보르기니의 창립연도를 기념하는 모델이다. 독특한 디자인에 카본 화이버가 광범위하게 적용된 이 모델은 63대 한정 생산된다.</p>
<p>스테파노 도메니칼리(Stefano Domenicali)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CEO는 &#8220;아벤타도르 SVJ는 혁신적인 차량으로 람보르기니의 슈퍼 스포츠카 중에서도 가장 완벽한 모델이다&#8221;라고 강조하면서, &#8220;람보르기니의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는 우주선에서 제트 전투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서 받은 영감을 종합하여 람보르기니 슈퍼 스포츠카의 가장 순수한 본질을 향상시키는 것에 집중했다. 가장 빠르고, 강력하며, 에어로다이나믹 특성이 강화된 아벤타도르 SVJ는 슈퍼 스포츠카의 가능성을 한 단계 위로 끌어올렸다&#8221;고 전했다.</p>
<p><b>모든</b><b> </b><b>측면에서</b><b> </b><b>향상된</b><b> </b><b>성능</b><b></b></p>
<p>아벤타도르 SVJ의 뉘르부르크링 랩타임 기록은 벤치마킹 성능에 대한 살아있는 증거이며, SVJ는 최적화된 엔진을 기반으로 현존하는 람보르기니 V12 모델 중 가장 강력한 시리즈로 자리매김 했고, 최대 출력을 8,500rpm에서 770hp (566kW)까지 향상시켰다. 또한 6,750rpm에서 720Nm의 토크를 발휘하며, 공차 중량이 1,525kg에 불과해 1.98kg/hp의 무게당 마력비를 제공한다. SVJ는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h, 200km/h까지 도달하는데 각각 2.8초, 8.6초가 소요되며, 최고 속도 350km/h이상, 시속 100km/h에서 정지 상태에 이르는 데 제동 거리는 단 30m다.</p>
<p>아벤타도르 SVJ는 수치적인 부분 이외에도, 개발 철학, 디자인, 에어로다이나믹 기술, 효율성, 무게당 마력비 및 성능 측면에서의 우수성을 토대로 운전자들의 다양한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고, 완벽한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사진자료-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SVJ-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699" alt="[사진자료]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J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사진자료-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SVJ-2.jpg" width="1280" height="853" /></a></p>
<p><b>아벤타도르</b><b> SVJ – </b><b>뛰어난</b><b> </b><b>에어로다이나믹</b><b> </b><b>성능을</b><b> </b><b>위한</b><b> </b><b>디자인</b><b></b></p>
<p>아벤타도르 SVJ의 모든 기능에는 탁월한 에어로다이나믹 특성이 구현되었다. SVJ는 아벤타도르 S 대비 외부 디자인이 크게 개선되었으며, 모든 요소에는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는 람보르기니의 디자인 철학이 반영되었다. 아벤타도르 SV보다 다운포스를 개선하는 것을 주 목표로 한 결과, 두 축의 다운포스는 40% 향상되었고, 항력 계수는 -1%로 개선되었다.</p>
<p>차량의 전면부는 한층 넓어졌다. 통합형 사이드 핀이 장착된 프론트 범퍼는 새로운 에어 인테이크를 갖췄으며, 람보르기니의 액티브 에어로다이나믹 특허 기술인 ALA(Aerodinamica Lamborghini Attiva) 시스템의 통합을 강조한다.</p>
<p>분리된 프론트 스플리터는 공기 흐름을 위한 공간을 제공하면서 흐르는 듯한 디자인을 유지한다. 후드에 위치한 입체 공기 배출구는 공기 흐름을 유도하고 드래그 및 다운포스를 개선하여, SVJ의 에어로다이나믹 디자인을 분명히 반영한다. SVJ의 전체 다운포스는 차량 상단의 에어로다이나믹 최적화를 통해 SV 대비 약 70% 개선됐다.</p>
<p>SVJ의 좌석은 완전히 새롭게 재탄생했으며, 람보르기니 모델에 적용된 &#8216;Y&#8217; 테마를 채택해 제트 전투기의 형태와도 유사하다. 더 커진 측면 에어 인테이크와 새로운 프론트 사이드핀은 드래그를 감소시키고 전반적인 냉각 기능을 향상시켰다. 보텍스 제너레이터(vortex generators)를 장착한 하부의 에어로다이나믹 디자인은 프론트 디퓨저와 함께 작동되며, 익스트림 디자인이 적용된 새로운 리어 디퓨저는 다이버전트 핀과 결합되어 전체 다운포스가 30% 향상되었다.</p>
<p>SVJ의 리어 윙은 새로운 에어 포일을 기반으로 최고의 에어로다이나믹 효율성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었다. 최적화된 ALA 2.0 시스템과 사이드 윙릿(side winglets)은 고속 코너링과 직선 주행 시 흔들림을 최소화하고, 향상된 다운포스를 제공한다.</p>
<p>후방에 높게 위치한 배기 장치는 익스트림 모터바이크와 유사한 모습이며, 엔진 가까이에 장착되어 무게를 줄였다. 배기 시스템 또한 한층 가벼워졌다. 오메가 모양의 리어 범퍼는 거대한 새 디퓨저를 통합해 다운포스를 향상시켰고, 새로운 하이 마운트 리어 윙은 ALA 시스템과 함께 카본 화이버로 제작되었다.</p>
<p>새로운 후방 엔진 보닛은 SVJ를 위해 새롭게 디자인되었다. 카본 화이버로 제작되었으며, 모터 레이싱을 참고한 퀵 릴리즈 클립은 탈착 가능하다. 이 엔진 보닛은 차량의 고성능 특성을 강조함과 동시에, 최신 V12 엔진을 Y자 모양으로 감쌌다. SVJ 전용으로 설계된 초경량 &#8216;니레오(Nireo)&#8217; 알루미늄 림은 차체 무게를 줄이고 자동차의 역동적인 움직임에 보다 힘을 싣는다. Y자 모양과 육각형 디테일의 &#8216;레이리온(Leirion)&#8217; 알루미늄 림 또한 옵션 선택이 가능하다. 사이드 윙의 이탈리아 국기 디테일은 람보르기니가 이탈리아 최고 스포츠카임을 상징한다.</p>
<p><b>Aerodinamica Lamborghini Attiva 2.0 (ALA 2.0)                                                                      </b></p>
<p>람보르기니의 특허 받은 ALA 시스템은 우라칸 퍼포만테에 처음으로 적용되었으며, 새로운 아벤타도르 SVJ에서 ALA 2.0이라는 새로운 단계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해당 시스템에는 최적화된 공기 흡입구 및 에어로 채널 디자인이 새롭게 추가됐으며, 차량의 측면 가속을 고려해 전반적으로 재조정 되었다.</p>
<p>ALA 시스템은 동적 조건에 따라 높은 다운포스 또는 낮은 드래그를 제공하기 위해 공기 로드를 자체적으로 변화시킨다. 전자식으로 작동되는 모터는 전후면 공기 흐름을 조절하는 프론트 스플리터와 엔진 보닛의 액티브 플랩을 적절히 개폐한다.</p>
<p>차량의 모든 전자 시스템을 실시간으로 제어하는 향상된 관성 센서를 갖춘 LDVA 2.0 (Lamborghini Dinamica Veicolo Attiva 2.0)을 기반으로, ALA 시스템의 플랩은 500 밀리초 이내로 활성화되어 모든 주행에서 최상의 에어로다이나믹 셋업을 제공한다. ALA 시스템이 꺼지면, 액티브 플랩이 닫히고 고속 코너링 및 풀 브레이크 조건에 필요한 높은 다운포스가 생성된다. 반대로 ALA 시스템이 켜지면, 프론트 플랩이 열리고 프론트 스포일러의 공기 압력이 감소되어 내부 채널, 그리고 하단의 보텍스 제너레이터를 통해 공기 흐름이 유도된다. 이를 통해 드래그를 대폭 줄이고, 최대 가속 및 최고 속도를 위한 조건을 최적화한다.</p>
<p>ALA 시스템이 꺼지면 후방 플랩 또한 닫히고, 후방 윙은 전통적인 고정형 윙처럼 작동한다. 이때 최대 다운포스를 생성하여 고속 코너링 및 풀 브레이크 시 안정성이 향상된다. ALA 시스템이 작동되면 엔진 보닛의 플랩이 열리며 고속 상태에서의 항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윙은 고정된다.</p>
<p>또한, 리어 윙의 내부 공기 채널은 좌우로 분리되어 있어 고속 코너링을 위한 에어로 벡터링이 가능하다. 회전 방향에 따라 LDVA 2.0은 날개의 오른쪽 또는 왼쪽에서 ALA 시스템을 작동시켜 안쪽 휠의 다운포스와 트랙션을 증가시키며 코너링 시 균형 감각을 유지한다. 이어서 섀시 모멘텀을 최적화하여 조향각을 줄이고, 전반적인 동적 안정성을 향상시킨다. SVJ의 에어로 벡터링 기술은 내부 시스템의 에어로딩 효과를 기존 시스템 대비 30% 향상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사진자료-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SVJ.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700" alt="[사진자료]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J"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사진자료-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SVJ.jpg" width="1280" height="853" /></a></p>
<p><b>엔지니어링</b><b> </b><b>기술</b><b></b></p>
<p>한층 강화된 파워트레인은 새로운 형태의 인테이크 러너가 적용된 신규 티타늄 인테이크 밸브와 보다 높은 플로우 계수를 위해 업그레이드된 인테이크 실린더 헤드 덕트를 특징으로 한다. 새롭고 가벼운 배기 시스템은 배압을 줄여 가장 강력한 사운드를 생성하며, 최적화된 7단 변속 독립 변속기(ISR) 기어 박스는 차량의 향상된 성능을 위해 출력과 토크가 조정되었다.</p>
<p>아벤타도르 SVJ의 수직, 측면 및 종방향 다이나믹스는 LDVA 2.0에서 재조정되었으며, ALA 2.0에 완벽하게 통합된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뛰어난 다운포스를 제공한다. 이는 막대한 R&amp;D 투자 및 CFD 팀과의 협력으로 가능한 결과였다.</p>
<p>SVJ의 서스펜션은 더 높은 접지력과 에어로다이나믹 그립을 제공하도록 개선됐다. 안티롤바(Anti-roll bar) 강성은 아벤타도르 SV와 비교하여 50% 향상되었으며, 에어로 효율은 개선됐다. SV 대비 15% 더 높은 댐핑포스 범위와 람보르기니의 마그네토 레올로직 서스펜스(LMS: Magneto Rheological Suspension)는 트랙 성능에 초점을 맞추어 바디 및 휠 제어를 향상시켰다.</p>
<p>아벤타도르 SVJ의 리어 휠 스티어링(LRS)은 모든 환경에서 공기의 하중을 활용하도록 설계되었으며, 고속 주행 시 탁월한 안정성을 제공하고, 코너링 시 민첩성을 향상시켜 모든 역학 조건에서 평균 속도를 향상시켰다.</p>
<p>아벤타도르 SVJ의 스티어링은 고성능 트랙 및 레이싱 환경에서 요구되는 조건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재조정된 파워 스티어링은 특정 공기의 하중 및 타이어를 반영했으며, 람보르기니 다이나믹 스티어링(LDS)은 스티어링의 정확도 및 자연스러운 반응을 보다 향상시키기는 방향으로 개선되었다.</p>
<p>람보르기니 SVJ의 사륜 구동 시스템은 트랙션과 민첩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토크 분할을 향상시켰으며, SV 대비 후방 축에 3%의 토크를 더 분배하여 안정성을 높였다. 특히 리어 휠 스티어링은 고속 코너링과 같이 제동과 회전이 동시에 일어날 경우 제동 거리를 단축시켜 안정성을 향상시켰다. 극한의 핸들링 조건에서 향상된 코너링 및 최상의 드라이빙 경험을 위해 ESC가 개선되었으며 ABS는 타이어 및 ALA 시스템이 제공하는 그립을 위해 특별히 조정되었다.</p>
<p>람보르기니의 SVJ에 특화된 새로운 피렐리 P 제로 코르사(Pirelli P Zero Corsa) 타이어도 개발되었다. 이 타이어는 SVJ의 높은 다운포스를 견딜 수 있도록 높은 수직 강도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차량 성능을 향상시키는 높은 그립 수준을 제공한다. 독특한 트레드 패턴을 특징으로 하는 해당 타이어는 도로 및 트랙 위 성능을 최적화 하도록 설계됐다. 트랙 전용으로 개발된 피렐리 P 제로 트로페오 R(Pirelli P Zero Trofeo R) 타이어는 옵션으로 장착 가능하다.</p>
<p><b>운전자를</b><b> </b><b>위해</b><b> </b><b>개발된</b><b> </b><b>차량</b><b></b></p>
<p>아벤타도르 SVJ는 운전자에게 최적화된 차량으로, 다양한 환경의 도로 및 트랙에서도 가장 이상적인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되었다.</p>
<p>람보르기니의 3가지 주행 모드인 스트라다, 스포츠 및 코르사 뿐 아니라 EGO 옵션을 통해 운전자의 선호에 따라 맞춤형으로 차량 셋업이 가능하며, 운전자석에서는 TFT 디지털 대시 보드 디스플레이에 콤비(Kombi) 그래픽을 설정해 ALA 기능의 현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아벤타도르 SVJ의 인테리어는 람보르기니의 애드퍼스넘(Ad Personam)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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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J, 뉘르부르크링 서킷 랩타임 신기록 경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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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Jul 2018 02:48: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아벤타도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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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신모델 아벤타도르 SVJ(Aventador SVJ)의 뉘르부르크링 서킷 랩타임 신기록을 공개했다.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J는 올 8월 공개될 신형 아벤타도르 모델로, 독일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Nürburgring Nordschleife) 서킷의 양산차 랩타임 신기록을 6분 44.97초로 앞당겼다. 람보르기니 공식 드라이버 마르코 마펠리(Marco Mapelli)가 아벤타도르 SVJ의 랩타임 테스트를 맡았고, 위장막을 씌운 아벤타도르 SVJ는 20.6km의 뉘르부르크링 트랙 위를 질주했다. 피렐리(Pirelli)의 테크니션 및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자료-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SVJ-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076" alt="[사진자료]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J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자료-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SVJ-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신모델 아벤타도르 SVJ(Aventador SVJ)의 뉘르부르크링 서킷 랩타임 신기록을 공개했다.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J는 올 8월 공개될 신형 아벤타도르 모델로, 독일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Nürburgring Nordschleife) 서킷의 양산차 랩타임 신기록을 6분 44.97초로 앞당겼다.</p>
<p>람보르기니 공식 드라이버 마르코 마펠리(Marco Mapelli)가 아벤타도르 SVJ의 랩타임 테스트를 맡았고, 위장막을 씌운 아벤타도르 SVJ는 20.6km의 뉘르부르크링 트랙 위를 질주했다. 피렐리(Pirelli)의 테크니션 및 드라이버는 타이어에 대한 광범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람보르기니 R&amp;D 팀이 이번 랩타임 테스트를 총괄했다. 차량 내∙외부에는 카메라와 원격측정기가 장착됐으며, V박스-레이스로직(VBOX-Racelogic) 장비를 통해 랩타임 기록과 GPS 인증을 관리하는 에이전시인 리마크(Remak)는 아벤타도르 SVJ의 뉘르부르크링 랩타임 기록을 정밀 측정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자료-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SVJ-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077" alt="[사진자료]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J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자료-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SVJ-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CEO 스테파노 도메니칼리(Stefano Domenicali)는 &#8220;아벤타도르 SVJ의 J는 조타(Jota)를 의미하며, 트랙 위에서 강력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차량에 해당 이름을 붙이는 람보르기니의 전통을 따른 것이다. 람보르기니는 현재의 차량 성능을 초월하는 슈퍼 스포츠카 제작을 위해 모든 기술을 한 대의 차량에 집약시켰고, 그것이 바로 아벤타도르 SVJ&#8221;라며, &#8220;이번 뉘르부르크링 랩타임 신기록은 8월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될 몬터레이 카 위크(Monterey Car Week)에서 아벤타도르 SVJ가 공개되기 전, 람보르기니의 뛰어난 디자인 엔지니어링 및 혁신 기술을 사전에 증명한 것이다. SVJ는 탁월한 성능의 슈퍼 스포츠카이며,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극대화한 차량&#8221;이라고 말했다.</p>
<p>람보르기니 최고기술책임자(CTO) 마우리치오 레지아니(Maurizio Reggiani)는 &#8220;이번 신기록은 R&amp;D팀, 테스트 드라이버 및 피렐리와 같은 파트너사를 아우르는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팀워크와 탁월한 기술력을 증명하는 또 다른 사례&#8221;라고 덧붙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자료-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SVJ.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078" alt="[사진자료]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J"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자료-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SVJ.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벤타도르 SVJ는 보다 높은 출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고안됐으며, 경량 소재를 사용해 1.98kg/hp의 높은 무게당 마력비를 제공한다. 람보르기니의 특허 기술인 ALA 2.0 액티브 에어로다이나믹 시스템(ALA 2.0 active aerodynamics system) 및 에어로 벡터링 기능을 기반으로 아벤타도르 SVJ는 특유의 새로운 에어로다이나믹 성능과 함께 최고의 핸들링 퍼포먼스 및 높은 다운포스를 자랑한다.</p>
<p>아벤타도르 SVJ의 ALA 성능을 최적화하기 위해 주요 CFD(Computational Fluid Dynamics, 전산 유체 역학) 시뮬레이션이 진행됐으며, 뛰어난 다운포스 성능을 위해 아벤타도르의 액티브 및 패시브 다이나믹 시스템을 완전히 재설계하는 과정을 거쳤다. 정적·동적 가상 시뮬레이션을 통해 개발된 아벤타도르 SVJ의 ALA 전략을 기반으로 아벤타도르 SVJ는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이미 람보르기니 우라칸 퍼포만테(Lamborghini Huracán Performante)를 뛰어넘는 랩타임을 기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자료-람보르기니-공식-드라이버-마르코-마펠리Marco-Mapelli.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075" alt="[사진자료] 람보르기니 공식 드라이버 마르코 마펠리(Marco Mapelli)"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자료-람보르기니-공식-드라이버-마르코-마펠리Marco-Mapelli.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벤타도르 SVJ는 사륜구동 시스템, 후륜 스티어링 및 ESC를 향상시키기 위해 완전히 재설계됐으며, SVJ의 스티어링은 아벤타도르 LP 750-4 SV 보다 훨씬 견고해졌다. 아벤타도르 SVJ는 특별히 개발된 새로운 피렐리 P 제로 코르사(Pirelli P Zero Corsa) 타이어를 기본 사양으로 하며, 랩타임 기록 경신 당시에는 옵션으로 선택 가능한 피렐리 P 제로 트로페오 R(Pirelli P Zero Trofeo R) 타이어를 장착했다.</p>
<p>2015년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 750-4 SV는 7분 미만의 랩타임을 기록했으며, 2016년 우라칸 퍼포만테는 뉘르부르크링 서킷 양산차 기록을 6:52.01으로 단축하고, 이를 2017년 9월까지 유지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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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누적 생산 2천대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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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Jun 2013 07:37:1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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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Automobili Lamborghini)는 지난 6월 6일 자사의 플래그십 모델인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Aventador LP700-4)’의 누적 생산량이 2천대를 돌파, 람보르기니 역사에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고 밝혔다.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의 누적 생산 2천대 돌파는 2년만에 달성된 것으로, 이는 이전 플래그십 모델인 무르시엘라고(Murcielago)의 4년 6개월에 비해 절반 이상이 단축된 수치다. 아벤타도르는 출시된 지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누적-생산대수-2천대-돌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77"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누적 생산대수 2천대 돌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누적-생산대수-2천대-돌파.jpg" width="1024" height="446" /></a></p>
<p>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Automobili Lamborghini)는 지난 6월 6일 자사의 플래그십 모델인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Aventador LP700-4)’의 누적 생산량이 2천대를 돌파, 람보르기니 역사에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고 밝혔다.</p>
<p>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의 누적 생산 2천대 돌파는 2년만에 달성된 것으로, 이는 이전 플래그십 모델인 무르시엘라고(Murcielago)의 4년 6개월에 비해 절반 이상이 단축된 수치다. 아벤타도르는 출시된 지난 2011년부터 이태리 볼로냐주 산타가타에 위치한 공장에서 하루 평균 5대씩 생산되고 있다.</p>
<p>아벤타도르가 빠르게 2천대를 돌파한 이유에는 전세계에 걸친 폭발적인 인기가 바탕이 되었다. 출시와 동시에 18개월치 물량이 모두 소진된 것은 물론, 현재까지도 전문가 및 슈퍼카 마니아들에게 전세계 시장에서 최고의 V12 슈퍼 스포츠카로 인정받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76" alt="fronte ombra 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00-4.jpg" width="1024" height="756" /></a></p>
<p>아벤타도르 LP700-4는 전 세계 스포츠카 마니아들이 염원하던 슈퍼카에 대한 모든 조건을 갖춘 람보르기니 라인업 최상위 모델이다. 스페인 투우 역사상 가장 용감무쌍했던 황소에서 이름을 따온 이 모델은 람보르기니가 선도해 온 700마력(@8250 rpm)의 V12 파워트레인 및 자체적으로 개발한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CFRP) 등의 최신 기술이 적용돼 경량화와 강력한 주행성능, 미래지향적 디자인 요소를 고루 갖추었다. 최고속도는 시속 350km, 정지 상태에서 출발 후 시속 100km까지 불과 2.9초만에 주파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00-4-로드스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75" alt="3-4 anteriore ombra 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00-4-로드스터.jpg" width="1024" height="680" /></a></p>
<p>‘아벤타도르 LP700-4 로드스터’는 기존 아벤타도르의 성능과 스타일은 유지하면서 운전의 즐거움을 극대화한 오픈 탑 슈퍼 스포츠카이다. 아벤타도르 LP700-4 로드스터는 판매 전부터 이미 1년치 물량 예약이 완료되는 등 성공적으로 람보르기니의 쿠페 대열에 합류했다. 올해부터 아벤타도르 기본 모델과 함께 람보르기니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것으로 기대된다.</p>
<p>한편, 매트 블랙 색상의 네로 네메시스(Nero Nemesis) 페인트워크가 이루어진 2천번째 아벤타도르를 소유하는 행운은 현재 미국의 최대 통신사 AT&amp;T의 최고 정보책임자 새디어스아로요(Thaddeus Arroyo)에게 돌아갔다. 그는 이미 오픈탑 모델인 가야르도 LP 550-2 스파이더(Gallardo LP550-2 Spyder)를 소유하고 있었으며, 팜 비치에서 이루어진 아벤타도르 시승행사에서 깊은 인상을 받아 구입을 결정하게 됐다.</p>
<p>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의 국내 판매가격은 5억7,500만원(VAT포함)이며, 아벤타도르 LP700-4 로드스터는 국내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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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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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May 2013 00:27:4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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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는 람보르기니 브랜드 창립 50주년을 기념하여 100대 한정으로 생산된 모델이다. 전면 및 후면 디자인이 더욱 미래지향적으로 다듬어졌으며, 한정판 모델에만 적용되는 특별한 외관 컬러와 실내 트리밍이 눈길을 사로잡는 모델이다. 기존 아벤타도르 LP700-4의 엔진을 튜닝해 출력은 720마력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ISR 트랜스미션과 결합되어 최고속도 350 km/h, 제로백 2.9초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기존 모델 대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2"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5.jpg" width="1280" height="715" /></a></strong></p>
<p>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는 람보르기니 브랜드 창립 50주년을 기념하여 100대 한정으로 생산된 모델이다. 전면 및 후면 디자인이 더욱 미래지향적으로 다듬어졌으며, 한정판 모델에만 적용되는 특별한 외관 컬러와 실내 트리밍이 눈길을 사로잡는 모델이다.</p>
<p>기존 아벤타도르 LP700-4의 엔진을 튜닝해 출력은 720마력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ISR 트랜스미션과 결합되어 최고속도 350 km/h, 제로백 2.9초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기존 모델 대비 공기역학 효율이 50%가 증가해 극한의 스피드에서도 최상의 핸들링과 안정성을 자랑한다.</p>
<p>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에만 적용되는 ‘지알로 마지오(Giallo Maggio)’는 ‘5월의 노란색’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1963년 5월 설립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브랜드 자체를 상징한다. 실내 또한 특별히 개발된 세미 아닐린(semi-aniline) 가죽으로 씌어져 있는데, 이 가죽은 특별한 태닝과 컬러링 과정을 거쳐 특유의 자연스러움과 부드러움을 지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6.jpg" width="1280" height="889"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8"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1.jpg" width="1280" height="709"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1"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4.jpg" width="1280" height="85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9"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2.jpg" width="1280" height="85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0"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3.jpg" width="1280" height="85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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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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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Apr 2013 08:56:0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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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0"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3.jpg" width="1280" height="85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9"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2.jpg" width="1280" height="85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8"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1.jpg" width="1280" height="709"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2"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5.jpg" width="1280" height="715"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1"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4.jpg" width="1280" height="85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6.jpg" width="1280" height="88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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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창립 50주년 기념 모델 사전예약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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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Apr 2013 08:54:1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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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궁극의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Automobili Lamborghini)의 한국 공식 임포터인 람보르기니 서울은 브랜드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생산된 특별 모델의 사전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람보르기니가 브랜드 창립 5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 제작한 모델은 ‘가야르도 LP560-2 50° 애니버서리오 (Gallardo LP 560-2 50° Anniversario)’ 및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 (Lamborghini Aventador LP 720-4 50° Anniversario)’ 2종이다. &#6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8"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1.jpg" width="1280" height="709" /></a></p>
<p>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궁극의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Automobili Lamborghini)의 한국 공식 임포터인 람보르기니 서울은 브랜드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생산된 특별 모델의 사전 예약판매를 실시한다.</p>
<p>람보르기니가 브랜드 창립 5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 제작한 모델은 ‘가야르도 LP560-2 50° 애니버서리오 (Gallardo LP 560-2 50° Anniversario)’ 및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 (Lamborghini Aventador LP 720-4 50° Anniversario)’ 2종이다.</p>
<p><strong>&lt; 50주년 기념, 100대 한정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gt;</strong></p>
<p>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는 람보르기니 브랜드 창립 50주년을 기념하여 100대 한정으로 생산된 모델이다. 전면 및 후면 디자인이 더욱 미래지향적으로 다듬어졌으며, 한정판 모델에만 적용되는 특별한 외관 컬러와 실내 트리밍이 눈길을 사로잡는 모델이다.</p>
<p>기존 아벤타도르 LP700-4의 엔진을 튜닝해 출력은 720마력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ISR 트랜스미션과 결합되어 최고속도 350 km/h, 제로백 2.9초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기존 모델 대비 공기역학 효율이 50%가 증가해 극한의 스피드에서도 최상의 핸들링과 안정성을 자랑한다.</p>
<p>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에만 적용되는 ‘지알로 마지오(Giallo Maggio)’는 ‘5월의 노란색’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1963년 5월 설립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브랜드 자체를 상징한다. 실내 또한 특별히 개발된 세미 아닐린(semi-aniline) 가죽으로 씌어져 있는데, 이 가죽은 특별한 태닝과 컬러링 과정을 거쳐 특유의 자연스러움과 부드러움을 지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6.jpg" width="1280" height="889" /></a></p>
<p><strong>&lt; 또 하나의 50주년 기념 모델, ‘가야르도 LP560-2 50° 애니버서리오’&gt;</strong></p>
<p>람보르기니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 받는 가야르도 역시 50주년 기념 모델인 ‘가야르도 LP560-2 50° 애니버서리오(Gallardo LP 560-2 50° Anniversario)를 선보였다. 이 모델은 유광 흰색의 비앙코 오팔리스(Bianco Opalis) 색상을 띄고 있으며, 가야르도 LP570-4 슈퍼레제라(Gallardo LP570-4 Superleggera)에 장착된 탄소 섬유 리어 윙과 투명 엔진 커버를 특징으로 한다.</p>
<p>2013년에 제작된 람보르기니의 모든 모델은 50주년 기념 엠블렘을 콕핏에 달고 있다. 모든 람보르기니 모델과 마찬가지로 최첨단 기술과 예술적인 장인 정신으로 제작된 이 엠블럼은 람보르기니가 특허를 낸 탄소섬유 재질인 초경량 단조 카본 소재 (Forged Composite)로 만들어졌으며, 이 50주년 로고는 숙련된 전문가에 의해 수작업으로 붙여졌다.</p>
<p><strong>역사상 최대 규모의 랠리, ‘그란데 지로(Grande Giro)’ 포함, 대규모 이벤트 개최</strong></p>
<p>한편,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브랜드 창립 50주년을 맞이하여 람보르기니 고객과 딜러, 그리고 전세계의 람보르기니 팬들을 위한 국제적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매년 5월 열리는 축제인 ‘라 피에라 디 마지오’ (La Fiera di Maggio)에서 특별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로마에서도 특별한 행사가 계획되어 있다. 이 축제는 특히 람보르기니 50주년 기념 대규모 랠리인 그란데 지로(Grande Giro)로 그 절정에 다다른다. 본 행사는 오는 5월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며, 브랜드 역사에 길이 남을 300대 이상의 람보르기니가 1,200 킬로미터에 이르는 이탈리아 반도를 종주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0"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3.jpg" width="1280" height="85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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