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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아발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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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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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잖은 세단의 변신, 토요타 캠리 · 아발론 T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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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Dec 2018 01:16: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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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발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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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토요타는 캠리 TRD와 아발론 TRD를 공개하면서 다시 한번 자사의 레이싱 혈통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토요타는 이 2대의 세단의 달리기 성능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이를 위해, 토요타 미국 디자인 스튜디오 캘티(Calty)가 공기역학적인 외관을 디자인했고, 토요타 레이싱 부서(TRD: Toyota Racing Development)가 섀시 성능을 강화시켰다. 여기서 TDR은 메르세데스-벤츠의 AMG나 BMW의 M과 같은 존재라고 볼 수 있다. 토요타는 캠리 TRD와 아발론 TRD의 차량 성능 향상을 위해 TRD의 총체적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Toyota-Camry_TRD-2020-128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763" alt="Toyota-Camry_TRD-2020-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Toyota-Camry_TRD-2020-1280-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토요타는 캠리 TRD와 아발론 TRD를 공개하면서 다시 한번 자사의 레이싱 혈통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토요타는 이 2대의 세단의 달리기 성능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이를 위해, 토요타 미국 디자인 스튜디오 캘티(Calty)가 공기역학적인 외관을 디자인했고, 토요타 레이싱 부서(TRD: Toyota Racing Development)가 섀시 성능을 강화시켰다. 여기서 TDR은 메르세데스-벤츠의 AMG나 BMW의 M과 같은 존재라고 볼 수 있다.</p>
<p>토요타는 캠리 TRD와 아발론 TRD의 차량 성능 향상을 위해 TRD의 총체적인 튜닝을 진행했다. TRD 엔지니어들은 TMC Higashi-Fuij Proving Ground(일본) 및 Toyota Arizona Proving Ground, MotorSport Ranch(미국)에서 광범위한 테스트를 통해 동적 특성을 향상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Toyota-Camry-2018-1280-6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765" alt="Toyota-Camry-2018-1280-6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Toyota-Camry-2018-1280-6c.jpg" width="1280" height="853" /></a></p>
<p>두 차량에는 모두 최고출력 301마력을 내는 3.5리터 V6 DOHC 엔진이 장착됐고, 이 토요타의 유명 엔진은 8단 자동변속기를 통해 힘을 끌어낸다. 또한, 스테인리스 스틸로 된 TRD 캣백(cat-back) 듀얼 배기관을 통해 나오는 엔진의 으르렁대는 소리는 기존 모델에서는 들을 수 없었던 사운드를 들려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Toyota-Avalon_TRD-2020-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757" alt="Toyota-Avalon_TRD-2020-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Toyota-Avalon_TRD-2020-128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더 두꺼워진 언더 바디 브레이스(under body brace) 덕분에 비틀림 강성이 증가됐고, 차체 높이를 1.5cm 정도 낮춘 독특한 코일 스프링은 두 차량의 무게 중심을 낮췄다. 여기에 특별 튜닝한 충격 완충장치(shock absorber)와 19&#215;8.5인치 무광택 검정색 합금 휠을 장착해 차체 컨트롤, 민첩성 처리, 조향 정밀도 등을 향상시키는 서스펜션 패키지를 완성했다. 프론트 브레이크에는 12.9인치 로터와 듀얼 피스톤 캘리퍼가 탑재됐다. 이는 최고 등급인 XSE에 사용된 12.0인치 로터와 단일 피스톤 캘리퍼보다 더 높은 제동력을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Toyota-Camry_TRD-2020-128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789" alt="Toyota-Camry_TRD-2020-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Toyota-Camry_TRD-2020-1280-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캘티는 차세대 캠리와 아발론의 공격적인 디자인, TRD 변형 섀시의 낮은 자세를 바탕으로 공기 역학적 요소를 강화했다. 대담한 스타일링의 프론트 스플리터, 사이드 에어로 스커트, 스포일러, 리어 디퓨저가 포함된 에어로믹 바디킷은 고속 차량 안정성을 향상시켜 운전자에게 신뢰를 제공한다. 또, 추가된 빨간색 핀-스트라이핑(pin-striping), 빨간색 캘리퍼, 빨간색 TRD 로고는 도로를 질주하고 싶게 만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Toyota-Avalon_TRD-2020-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758" alt="Toyota-Avalon_TRD-2020-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Toyota-Avalon_TRD-2020-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두 모델 모두 첨단 안전 사양인 토요타 안전 센스 패키지(TSS-P: Toyota Safety Sense Package)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이 패키지에는 보행자 감지 및 사전 충돌 방지 시스템, 차선 이탈 경고 및 방지 시스템, 다이내믹 레이더 크루즈 컨트롤, 오토 하이빔 등이 포함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Toyota-Avalon_TRD-2020-1280-0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756" alt="Toyota-Avalon_TRD-2020-1280-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Toyota-Avalon_TRD-2020-1280-0d.jpg" width="1280" height="853" /></a></p>
<p>토요타 캠리 TRD에 장착된 19&#215;8.5인치 무광택 검정색 합금 휠은 XSE 트림의 19&#215;8.0인치보다 개당 1.4kg씩 가벼워 서스펜션의 부담감을 줄여준다. 235/40R19 사이즈의 브릿지스톤 포텐자(Bridgestone Potenza) RE050A 초고성능 썸머 타이어는 향상된 측면 그립과 회전 응답성을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Toyota-Avalon_TRD-2020-128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759" alt="Toyota-Avalon_TRD-2020-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Toyota-Avalon_TRD-2020-1280-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캠리 TRD의 섀시에는 더 엄격해진 코일 스프링과 프론트/리어 스웨이 바가 사용되어 전방 44%, 후방 67%만큼 롤 강성이 향상됐다. 장착된 TRD 쇽-업소버는 스프링의 출렁임을 보완해 차량의 롤 운동을 제어하고 주행 품질을 개선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Toyota-Camry_TRD-2020-1280-0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761" alt="Toyota-Camry_TRD-2020-1280-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Toyota-Camry_TRD-2020-1280-0b.jpg" width="1280" height="853" /></a></p>
<p>캠리 TRD에는 TRD 에어로바디 외에도 스포츠 메쉬 인서트와 블랙 외관 배지가 적용된 독특한 광택의 블랙 프론트 그릴이 적용됐다. 외관 색상은 드라마틱 한 인상을 자아내는 Supersonic Red, Windchill Pearl, Celestial Silver Metallic 색상을 선택할 수 있으며, Midnight Black Metallic 색상의 루프와 함께 투톤 바디 색상을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Toyota-Camry_TRD-2020-1280-0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760" alt="Toyota-Camry_TRD-2020-1280-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Toyota-Camry_TRD-2020-1280-0a.jpg" width="1280" height="853" /></a></p>
<p>토요타 캠리 TRD의 실내는 빨간색으로 된 TRD 전용 디자인 요소들로 가득하다. 검정색 스포츠 시트에는 SofTex® 트림으로 장식된 빨간색 울트라스웨이드(Ultrasuede)와 빨간색으로 스티칭 된 TRD 머리 받침대가 추가됐다. 패들 쉬프트가 장착된 가죽 스티어링 휠에는 빨간 스티칭이 박혀있고, TRD 로고로 장식된 바닥 매트와 트렁크 매트, 기어 노브에도 빨간색 TRD 로고로 장식되어 있다. 심지어 안전벨트까지 빨간색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Toyota-Avalon_TRD-2020-1280-0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766" alt="Toyota-Avalon_TRD-2020-1280-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Toyota-Avalon_TRD-2020-1280-0a.jpg" width="1280" height="853" /></a></p>
<p>토요타 아발론 TRD는 위에서 언급했던 캠리 TRD와 엔진, 서스펜션, 외관 및 실내 스타일 등 여러 사항을 공유하지만 몇 가지 다른 특징이 있다. 먼저, 토요타 아발론 TRD에 장착된 무광택 검정색 19&#215;8.5인치 합금 휠은 2019년형 아발론 XSE 트림에 장착된 19인치 휠과 같은 사이즈지만 전체적으로 약 8.6kg 정도 가볍다. 타이어는 캠리 TRD에 장착된 브릿지스톤과 달리 미쉐린을 탑재했다. 스포일러 디자인도 트렁크 리드 스포일러로 캠리 TRD와 차별화했다. 아발론 TRD의 외관 색상은 캠리 TRD와 동일하게 제공되지만 투톤 옵션은 제공되지 않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Toyota-Camry_TRD-2020-1280-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764" alt="Toyota-Camry_TRD-2020-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Toyota-Camry_TRD-2020-1280-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제 토요타는 TRD만의 민첩성, 정밀성 및 바디 컨트롤을 조화시킨 디자인과 일상적인 주행성을 겸비한 트랙용 튜닝 세단을 제공할 것이다. 토요타 캠리 TRD와 아발론 TRD는 모두 2020년 모델이며, 11월 28일에 열리는 LA오토쇼에서 먼저 선보인 후, 2019년 가을에 출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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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타 아발론 하이브리드 시승기 2부, 실 주행 연비가 더 좋다? Toyota Avalon Hybri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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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Nov 2018 23:18: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아발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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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형세단 연비가 16.6km/l, 하이브리드 플랫폼을 새롭게 적용하고 등장한 토요타 5세대 아발론을 시승했습니다. TNGA 플랫폼을 적용하고, 차체가 더 커져서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했고, 하이브리드를 적용해 높은 연비를 선보이지만 가격은 더 내려갔습니다. 넓은 뒷좌석과 안락한 승차감이 돋보이고, 실제 주행 연비는 공인 연비를 쉽게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대형세단 연비가 16.6km/l, 하이브리드 플랫폼을 새롭게 적용하고 등장한 토요타 5세대 아발론을 시승했습니다.<br />
TNGA 플랫폼을 적용하고, 차체가 더 커져서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했고, 하이브리드를 적용해 높은 연비를 선보이지만 가격은 더 내려갔습니다.<br />
넓은 뒷좌석과 안락한 승차감이 돋보이고, 실제 주행 연비는 공인 연비를 쉽게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b96vdFvyqqw?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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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타 아발론 하이브리드 시승기 1부, 넓고 안락하다! Toyota Avalon Hybri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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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Nov 2018 15:02: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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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형세단 연비가 16.6km/l, 하이브리드 플랫폼을 새롭게 적용하고 등장한 토요타 5세대 아발론을 시승했습니다. TNGA 플랫폼을 적용하고, 차체가 더 커져서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했고, 하이브리드를 적용해 높은 연비를 선보이지만 가격은 더 내려갔습니다. 넓은 뒷좌석과 안락한 승차감이 돋보이고, 실제 주행 연비는 공인 연비를 쉽게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대형세단 연비가 16.6km/l, 하이브리드 플랫폼을 새롭게 적용하고 등장한 토요타 5세대 아발론을 시승했습니다.<br />
TNGA 플랫폼을 적용하고, 차체가 더 커져서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했고, 하이브리드를 적용해 높은 연비를 선보이지만 가격은 더 내려갔습니다.<br />
넓은 뒷좌석과 안락한 승차감이 돋보이고, 실제 주행 연비는 공인 연비를 쉽게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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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형세단 연비가 16.6km/l, 토요타 아발론 하이브리드 신차리뷰, Toyota Avalon Hybri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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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Nov 2018 11:24: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아발론]]></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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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랜저, K7 등과 경쟁하는 토요타 아발론이 5세대 모델로 돌아왔습니다. TNGA 플랫폼을 적용하고, 더 커진 차체에 하이브리드를 적용해 복합 연비가 16.6km/l에 이릅니다.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ES 300h와는 크기도 같고, 파워트레인도 같습니다. 그동안은 국내에서 판매가 부진했던 아발론인데, 더 커진 차체와 뛰어난 연비를 바탕으로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랜저, K7 등과 경쟁하는 토요타 아발론이 5세대 모델로 돌아왔습니다.<br />
TNGA 플랫폼을 적용하고, 더 커진 차체에 하이브리드를 적용해 복합 연비가 16.6km/l에 이릅니다.<br />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ES 300h와는 크기도 같고, 파워트레인도 같습니다.<br />
그동안은 국내에서 판매가 부진했던 아발론인데, 더 커진 차체와 뛰어난 연비를 바탕으로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njZIrLJX6CA?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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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합연비 16.6km/l,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 국내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787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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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Nov 2018 03:34: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아발론]]></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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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토요타 코리아는 6일 토요타 용산 전시장에서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All New Avalon Hybrid)’의 미디어 런칭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아발론은 토요타를 대표하는 풀 사이즈 세단으로 국내에서는 2013년부터 가솔린 모델을 판매해 왔으며, 이번 올 뉴 아발론부터는 하이브리드 모델만 출시된다.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는 차량의 성능을 미적으로 표현한 ‘테크니컬 뷰티(Technical Beauty)’라는 디자인 컨셉을 바탕으로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토요타-올-뉴-아발론-하이브리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790" alt="토요타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토요타-올-뉴-아발론-하이브리드-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토요타 코리아는 6일 토요타 용산 전시장에서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All New Avalon Hybrid)’의 미디어 런칭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아발론은 토요타를 대표하는 풀 사이즈 세단으로 국내에서는 2013년부터 가솔린 모델을 판매해 왔으며, 이번 올 뉴 아발론부터는 하이브리드 모델만 출시된다.</p>
<p>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는 차량의 성능을 미적으로 표현한 ‘테크니컬 뷰티(Technical Beauty)’라는 디자인 컨셉을 바탕으로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한 풀 사이즈 세단의 품격과 성능을 웅변한다. 풀 LED 헤드램프와 언더 그릴을 강조한 전면 디자인은 과감하면서도 세련된 아발론의 저중심 스탠스를 잘 표현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토요타가 지향하는 디자인 아이덴티티의 방향성을 잘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토요타-올-뉴-아발론-하이브리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791" alt="토요타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토요타-올-뉴-아발론-하이브리드-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보다 좋은 차 만들기’를 위한 혁신 TNGA(Toyota New Global Architecture) 플랫폼을 통해 저중심 설계와 와이드 스탠스를 실현해 디자인과 주행성능을 향상시켰다. 이전 모델 대비 15mm씩 길고 넓어진 전장과 전폭, 50mm 길어진 휠베이스 덕분에 프리미엄 세단에서 느낄 수 있는 중후함이 극대화되었으며, 첨단 기술인 구조용 접착제와 레이저 스크류 용접(LSW) 공법을 적용하고 차체강성을 높여 뛰어난 승차감과 고속 주행안정성 또한 높은 수준으로 확보했다.</p>
<p>세계 최고 수준의 엔진 열효율을 실현한 다이내믹 포스 엔진, 그리고 기존 대비 약 20% 효율을 높인 파워컨트롤 유닛과 트랜스미션이 결합하여 218마력의 시스템 총 출력을 내며, 이를 통해 이전에는 느껴볼 수 없었던 경쾌한 고속주행감과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연비 16.6km/L를 실현하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토요타-올-뉴-아발론-하이브리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792" alt="토요타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토요타-올-뉴-아발론-하이브리드-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정숙성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었다. 대시보드패널, 바닥, 천정 부위 등에 광범위하게 흡∙차음재를 최적 재배치하여 소음을 최대한 억제했고, 4점식 엔진 마운트를 최적으로 배치하여 엔진의 진동을 획기적으로 저감시켜 더욱 정숙해진 실내에서 안락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p>
<p>인스트루먼트 패널의 레이아웃은 운전석과 동반석이 명확하게 구분되어 상호 독립적인 공간을 제공하며, 수평축을 강조한 센터페시아는 운전자로 하여금 높은 개방감과 넓은 시인성을 제공한다.</p>
<p>또한, 착좌감이 좋은 시트 재질과 고급스러운 마감재의 조합은 운전자에게 큰 만족감을 준다. 이를 통해 탑승하는 동안 프리미엄 세단에서만 느낄 수 있는 최상의 안락감과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만끽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토요타-올-뉴-아발론-하이브리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793" alt="토요타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토요타-올-뉴-아발론-하이브리드-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동급 최다 수준인 10개의 SRS 에어백과 사각지대 감지 모니터(BSM) 및 후측방 경고 시스템(RCTA)은 혹시 모를 위험 상황에서 탑승자를 안전하게 지켜준다. 또한, 새롭게 적용된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TSS)는 차량 사고 위험을 감소시키는데 효과적인 4가지 안전 예방 기술(차선이탈 경고 LDA, 다이내믹 레이더 크루즈 컨트롤 DRCC, 긴급 제동 보조시스템 PCS, 오토매틱 하이빔 AHB)을 모두 갖췄다. 이와 함께 탑재된 드라이브 스타트 컨트롤(DSC)은 운전자가 가속 페달을 밟은 상태에서 변속 레버를 작동할 경우, 갑작스러운 출발을 방지하고 과도한 가속을 억제해 사고를 예방한다.</p>
<p>또한, 넉넉한 트렁크 공간, 여유로운 뒷좌석 레그룸과 헤드룸, 60:40 리어 폴딩 시트, 탑승자의 위치를 고려한 S-플로우(S-FLOW) 에어컨디셔닝 시스템, 넓은 개방감을 주는 썬루프,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까지 탑승자를 배려한 다양한 편의사양을 갖추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토요타-올-뉴-아발론-하이브리드-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794" alt="토요타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토요타-올-뉴-아발론-하이브리드-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토요타 코리아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는 프리우스 C, 프리우스, 라브4 하이브리드, 캠리 하이브리드로 이어지는 토요타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대표하는 모델”이라며 “변화로 완성된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의 뛰어난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과감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직접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토요타 코리아는 보다 많은 고객이 직접 아발론 하이브리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COEX에 특별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11월 12일 진행되는 엘르 스타일 어워드에도 선보일 예정이며, 전국 전시장에서는 고객 만족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p>
<p>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의 가격은 4,660만 원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토요타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8217;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8217; 주요 제원&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토요타_아발론_하이브리드_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796" alt="토요타_아발론_하이브리드_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토요타_아발론_하이브리드_제원.jpg" width="1200" height="1288" /></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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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타 코리아, 플래그십 세단 ‘아발론 하이브리드’ 국내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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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Jun 2018 01:13: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아발론]]></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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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토요타 코리아는 6월 7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18 부산국제모터쇼에서 5세대 신형 ‘아발론 하이브리드’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신형 아발론 하이브리드는 플래그십 세단으로 토요타의 브랜드 이미지를 주도하는 모델이다. 아발론 하이브리드는 ‘보다 좋은 차 만들기’를 위한 혁신 TNGA(Toyota New Global Architecture) 플랫폼을 통해 저중심 설계와 와이드 스탠스를 실현해 디자인과 주행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 또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토요타-코리아-플래그십-세단-_아발론-하이브리드_-국내-최초-공개@2018-부산국제모터쇼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621" alt="토요타 코리아, 플래그십 세단 _아발론 하이브리드_ 국내 최초 공개@2018 부산국제모터쇼(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토요타-코리아-플래그십-세단-_아발론-하이브리드_-국내-최초-공개@2018-부산국제모터쇼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토요타 코리아는 6월 7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18 부산국제모터쇼에서 5세대 신형 ‘아발론 하이브리드’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신형 아발론 하이브리드는 플래그십 세단으로 토요타의 브랜드 이미지를 주도하는 모델이다.</p>
<p>아발론 하이브리드는 ‘보다 좋은 차 만들기’를 위한 혁신 TNGA(Toyota New Global Architecture) 플랫폼을 통해 저중심 설계와 와이드 스탠스를 실현해 디자인과 주행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p>
<p>또한 더 과감해진 프론트 그릴과 세련된3 – EYE LED 헤드램프, 좌우가 연결된 테일 램프, 측면의 매끄러운 캐릭터 라인을 통해 역동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토요타 플래그십의 품격을 느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토요타-코리아-플래그십-세단-_아발론-하이브리드_-국내-최초-공개@2018-부산국제모터쇼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620" alt="토요타 코리아, 플래그십 세단 _아발론 하이브리드_ 국내 최초 공개@2018 부산국제모터쇼(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토요타-코리아-플래그십-세단-_아발론-하이브리드_-국내-최초-공개@2018-부산국제모터쇼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뿐만 아니라, 2.5리터 직렬 4기통 다이나믹 포스 엔진과 2개의 모터, e-CVT를 조합한 새로운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하여 연비 개선과 강력한 주행성능을 실현함으로써 한층 완성도 높은 하이브리드 세단의 탁월한 승차감과 달리는 즐거움을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p>
<p>안전사양 또한 눈여겨 볼만하다. 운전자의 주행을 지원하는 안전사양 패키지 TSS(Toyota Safety Sense)가 기본으로 탑재되었으며 10개의 에어백, 사각 지대 감지 모니터(BSM) 및 후측방 경고 시스템(RCTA)을 통해 안전한 주행을 꼼꼼히 지원한다.</p>
<p>토요타 코리아의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올 초 선보인 컴팩트 하이브리드 ‘프리우스 C’와 더불어 올해 하반기 런칭할 플래그십 세단 ‘아발론 하이브리드’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친환경 브랜드 토요타의 이미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통해 고객 여러분께 기쁨을 드리는 토요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토요타 코리아는 이번 부산국제모터쇼에서 다양한 하이브리드 라인업 및 친환경 컨셉카 FCV 플러스, 아이-트릴(i-TRIL) 등 총 9종의 모델을 전시하며 토요타의 친환경차 기술력을 알릴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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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타의 플래그십 세단, 아발론의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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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Feb 2014 01:10:37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균]]></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아발론]]></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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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발론은 1992년 단종된 크레시다의 후속 모델로 개발, 토요타 브랜드가 북미시장을 겨냥해 내놓은 대형 세단이다. 미국, 캐나다, 중동 등지에서 토요타의 플래그십 세단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지난 1994년 처음 출시된 후 2011년까지 108만대가 넘게 판매되었다. ‘아발론’은 고대 켈트 신화에서 아더 왕이 안식을 위해 찾아갔다고 하는 섬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 1세대 XX10 (1994년~1999년) 1994년 처음 등장한 아발론은 토요타의 미국 디자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발론은 1992년 단종된 크레시다의 후속 모델로 개발, 토요타 브랜드가 북미시장을 겨냥해 내놓은 대형 세단이다. 미국, 캐나다, 중동 등지에서 토요타의 플래그십 세단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지난 1994년 처음 출시된 후 2011년까지 108만대가 넘게 판매되었다. ‘아발론’은 고대 켈트 신화에서 아더 왕이 안식을 위해 찾아갔다고 하는 섬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310"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1세대 XX10 (1994년~1999년)</strong><br />
1994년 처음 등장한 아발론은 토요타의 미국 디자인 센터에서 만들어지고 미국 켄터키 공장에서 생산된, 완벽한 미국제 자동차였다. 캠리와 동일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덩치를 더욱 키웠고, 최고출력 192마력, 최대토크 29.0kg.m의 V6 3.0리터 1MZ-FE 엔진을 탑재했다. 또한 벤치형 시트를 앞좌석에 배치한 6인승 모델도 선보였다.</p>
<p>1997년형 모델부터는 ABS가 기본으로 장착되고 최고출력 200마력, 최대토크 29.6kg.m로 성능이 향상되었다. 1세대 아발론은 일본으로도 수출되어 출시되었으며, 당시 일본차의 수입이 허용되지 않았던 국내에도 미국산 자동차로 들어와 판매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311"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29.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2세대 XX20 (1999년~2004년)<br />
</strong>2000년 등장한 2세대 아발론은 마찬가지로 캠리와 플랫폼을 공유하면서 크기를 더욱 키웠다. 일본인과 미국인 수석 엔지니어가 함께 개발한 토요타 최초의 차량이기도 하다. 1세대에서 이어져 온 V6 3.0리터 1MZ-FE 엔진이 탑재되었고 4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되어 최고출력 210마력, 최대토크 30.4kg.m의 힘을 발휘했다. 이 엔진은 당시 시에나, 하이랜더, 렉서스 ES 및 RX에도 사용되었다. 한편, 2세대 아발론 역시 일본에 수출되었으나 ‘프로나드’라는 이름으로 소개되었다. 하지만 판매가 부진하여 3세대부터는 일본에 출시되지 않는다.</p>
<p>2세대 아발론에는 ABS, 측면 에어백, 15인치 휠이 기본 장비되었고, 옵션으로 앞좌석 벤치 시트, JBL 오디오 시스템, 차체 자세 제어 장치를 고를 수 있었다. 더불어 듀얼 존 온도조절 장치, 16인치 휠, 운전석 및 동승석 전동식 시트, 115V 전원 소켓도 마련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3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312" alt="2005 Toyota Avalon Limite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35.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3세대 XX30 (2005년~2012년)<br />
</strong>3세대 아발론은 2005년 북미국제오토쇼에서 처음 공개된 후 같은 해 출시되었다. 최종 스타일링 승인부터 생산까지 단 18개월밖에 걸리지 않은, 북미에서 생산된 토요타 차량 중 가장 빠르게 개발된 모델이다. 차체 크기는 더욱 켜져 길이가 5m를 넘어섰고, 너비는 현행 모델보다 넓은 1,850mm에 달했다. 아울러 HID 헤드램프, 버튼 시동 등 최신 사양을 두루 탑재했다. 2세대까지 있던 앞좌석 벤치 시트 옵션은 삭제되었다. V6 3.5리터 2GR-FE 엔진을 탑재했으며, 5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되어 최고출력 268마력, 최대토크 34.3kg.m의 힘을 발휘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4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313" al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43.jpg" width="1280" height="853" /></a></p>
<p>2010년에는 페이스리프를 단행, 2월 시카고오토쇼를 통해 공개되고 그해 봄부터 시판되었다. 외관에는 너비를 키운 프론트 그릴과 새로운 디자인의 헤드램프, 범퍼가 적용되었고, 헤드램프와 리어램프에는 LED를 추가했다. 국내에는 병행수입을 통해 소량 판매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Toyota-Avalon_2013_1600x1200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315" alt="Toyota-Avalon_2013_1600x1200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Toyota-Avalon_2013_1600x1200_wallpaper_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4세대 XX40 (2012년~)</strong><br />
4세대 아발론은 2013년 국내 정식 출시되었다. 지난 세대들이 주로 보수적이고 무난한 디자인을 채택했던 것과는 달리 4세대 아발론은 최신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앞부분은 신형 캠리의 패밀리룩을 따르는 그릴과 헤드램프 디자인을 적용하면서, LED 램프와 크롬장식 등 화려한 디테일로 고급감을 높이고 대형 하단 그릴로 강렬한 인상을 연출했다.</p>
<p>측면은 길고 매끄러운 루프라인과 짧은 트렁크리드가 쿠페 스타일의 실루엣을 만들어낸다. 휠은 트림에 따라 17인치와 18인치가 적용된다. 후면은 너비를 강조한 리어램프 등의 수평적 구조로 전면과 통일성을 유지하면서 하단에 배기구와 디퓨저를 위한 패널을 추가했다. 차체는 전장 4,960mm, 전폭 1,835mm, 전고 1,460mm로 캠리보다 15mm 길고 넓으며 10mm 낮다. 휠베이스는 2,820mm로 캠리보다 45mm 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Toyota-Avalon_2013_1280x960_wallpaper_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314" alt="Toyota-Avalon_2013_1280x960_wallpaper_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Toyota-Avalon_2013_1280x960_wallpaper_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최신 기술과 토요타의 장인정신이 결합된 실내는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아몬드, 모던하고 도시적 느낌의 그레이, 그리고 고급스럽고 중후한 블랙 등 3가지 컬러테마가 준비되어 있다. 중앙이 약간 돌출된 오목한 대시보드는 실내를 보다 넓어보이게 하는 효과를 준다. 센터페시아에는 7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다.</p>
<p>아울러 부드러운 가죽 소재를 폭넓게 사용하고 스티치를 넣었으며 끝부분을 스모크 크롬으로 마무리해 고급스러움을 배가했다. 트렁크는 453L의 넉넉한 공간을 제공한다.</p>
<p>라인업은 V6 3.5L 휘발유와 하이브리드 모델로 구성되어 있다. 토요타의 VVT-i(가변밸브타이밍) 기술이 적용된 V6 3.5L 엔진은 6단 자동변속기와 짝을 이뤄 최고출력 272마력, 최대토크 34.3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에코, 노말, 스포트의 3가지 드라이빙 모드를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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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토요타, 아발론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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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Oct 2013 16:07:1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아발론]]></category>
		<category><![CDATA[캠리]]></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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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난 3월 서울모터쇼에서 아시아 프리미어로 선보인 토요타 플래그쉽 대형 세단 ‘더 올-뉴 아발론 리미티드(THE ALL NEW AVALON Limited)를 1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아발론은 1995년 북미시장에서 토요타를 대표하는 플래그쉽 세단으로 처음 출시된 이후, 여유로운 공간감, 다이내믹한 주행성능, 고급스럽고 우아한 디자인, 최상의 편의사양을 고루 겸비, 편안함과 세련미의 대명사로 널리 알려져 왔다. 이번 국내에 판매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토요타_아발론-2.jpg"><img class="aligncenter  wp-image-8551" alt="토요타 아발론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토요타_아발론-2.jpg" width="550" height="365" /></a></p>
<p>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난 3월 서울모터쇼에서 아시아 프리미어로 선보인 토요타 플래그쉽 대형 세단 ‘더 올-뉴 아발론 리미티드(THE ALL NEW AVALON Limited)를 1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p>
<p>아발론은 1995년 북미시장에서 토요타를 대표하는 플래그쉽 세단으로 처음 출시된 이후, 여유로운 공간감, 다이내믹한 주행성능, 고급스럽고 우아한 디자인, 최상의 편의사양을 고루 겸비, 편안함과 세련미의 대명사로 널리 알려져 왔다.</p>
<p>이번 국내에 판매되는 모델은 지난해 11월 미국 시장에서 출시된 4세대 모델로 V6 3.5리터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다.</p>
<p>4세대 아발론은 ‘민첩함(Swift)’,’ 편안함(Comfortable)’, ‘친환경 드라이빙(Eco-cruiser)’의 3가지 키워드를 기반으로 개발, 공격적이고 고급스러운 스타일과 매력적인 디자인, 최상의 퍼포먼스를 구현했다는 평가다. 지난 11월 미국 시장 출시 이후 2013년 상반기 판매량이 전년 동기대비 125% 성장할 만큼, 미국 시장에서도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p>
<p>국내에는 V6 3.5리터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아발론의 XLE, XLE Premium, XLE Touring, Limited 등 4가지 트림 중 최고급 사양인 Limited를 기반으로 한국형 내비게이션 등 한국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고급옵션들이 적용되며, 전량 미국에서 생산, 국내에 도입된다.</p>
<p>한국토요타자동차는 ‘더 올-뉴 아발론 리미티드(THE ALL NEW AVALON Limited)’의 가격을 4,940만원으로 책정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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