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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쓰리세컨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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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앤컴퍼니, 주행 데이터 전문 스타트업 ‘쓰리세컨즈’의 자율주행 기술 부문 인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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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Mar 2023 15:36: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쓰리세컨즈]]></category>
		<category><![CDATA[한국앤컴퍼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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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한국앤컴퍼니그룹(구 한국타이어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가 주행 데이터 전문 스타트업 ‘쓰리세컨즈(3Secondz)’의 자율주행 기술 부문을 인수해 디지털 혁신 역량 강화에 나선다. 쓰리세컨즈는 2016년 한국과학기술원(KAIST) 출신의 김재우 대표가 창업한 이래, 고도화된 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전자 개인 맞춤형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실시간 주행 데이터 수집 기기 ‘자이로(XYRO)’, 관제·주행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팀솔루션(TeamSolution)’ 등 자율주행에 특화된 제어 솔루션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한<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자료2-한국앤컴퍼니-본사-외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021" alt="[사진자료2] 한국앤컴퍼니 본사 외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자료2-한국앤컴퍼니-본사-외관.jpg" width="800" height="450" /></a>국앤컴퍼니그룹(구 한국타이어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가 주행 데이터 전문 스타트업 ‘쓰리세컨즈(3Secondz)’의 자율주행 기술 부문을 인수해 디지털 혁신 역량 강화에 나선다.</p>
<p>쓰리세컨즈는 2016년 한국과학기술원(KAIST) 출신의 김재우 대표가 창업한 이래, 고도화된 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전자 개인 맞춤형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실시간 주행 데이터 수집 기기 ‘자이로(XYRO)’, 관제·주행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팀솔루션(TeamSolution)’ 등 자율주행에 특화된 제어 솔루션을 확보하고 있다.</p>
<p>한국앤컴퍼니그룹과 쓰리세컨즈는 지난 2020년부터 파트너십을 맺고, 계열사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의 아시아 최대 규모 타이어 테스트 트랙 ‘한국테크노링(Hankook Technoring)’에 쓰리세컨즈의 시험용 차량 실시간 관제 시스템과 무인 테스트 솔루션을 도입해 주행 테스트를 자율주행화하고 있다.</p>
<p>쓰리세컨즈는 작년 6월, 한국테크노링의 오프로드 시험주행 구간인 ‘컷칩 로드(Cut-chip road)’에 타이어 접지력과 내구성을 확인하는 자율주행 테스트 차량을 투입, 세계 최초로 가혹 환경 주행 테스트에 적용 가능한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에 성공하기도 했다.</p>
<p>한국앤컴퍼니의 이번 기술 인수는 산업계 화두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그룹 주요 비즈니스인 모빌리티 분야 주행 테스트에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할 시, 운전자 없이 보다 많은 주행 데이터를 일정하게 수집할 수 있어 타이어 및 차량 개발에 큰 이점이 생긴다. 또한 기술 인수로 확보한 데이터 수집 기술과 분석 역량을 기반으로 향후 신사업 발굴, 투자 역량 강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기술 인수가 마무리되면 쓰리세컨즈의 자율주행 기술 개발 담당 인력은 한국앤컴퍼니로 편입되어 모빌리티 기술 개발 프로젝트를 이어가게 된다. 이를 통해 자율주행, 인텔리전트 타이어(Intelligent Tire) 개발, 한국테크노링 관제 솔루션 고도화 등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혁신 기술력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p>
<p>한국앤컴퍼니 최고디지털책임자(CDO &amp; CIO)인 김성진 디지털전략실장은 “이번 인수로 한국앤컴퍼니가 모빌리티 분야의 인공지능 관련 기술을 선도할 수 있게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사업에서 강력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p>
<p>한편, 한국앤컴퍼니는 올해 3가지 주요 전략인 ’데이터/AI 드리븐(Data/AI Driven)’, ’기업 운영 디지털화’(Digitized Operation)’, ’디지털 리터러시(Digital Literacy)’를 바탕으로 중장기적 디지털 혁신 전략을 수행하고 있다.</p>
<p>우선 첫 번째인 ‘데이터/AI 드리븐(Data/AI Driven)’ 전략을 통한 플랫폼적 접근으로 모든 이들이 쉽게 정보를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이와 함께 ‘기업 운영 디지털화(Digitized Operation)’ 내재화로 시스템 간 데이터와 업무 프로세스를 연결하고, 뚜렷한 목표 및 명확한 활동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p>
<p>마지막으로 디지털 문해력을 뜻하는 ‘디지털 리터러시(Digital Literacy)’ 확보로 모든 업무 프로세스, 자원, 데이터 등을 디지털로 연결해 임직원 간 유연한 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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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리세컨즈, 가혹환경 주행테스트에 적용 가능한 자율주행기술  세계 최초 상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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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n 2022 21:19: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쓰리세컨즈]]></category>
		<category><![CDATA[자율주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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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주행데이터 전문 스타트업 ‘쓰리세컨즈(3Secondz)’가 가혹환경 주행테스트에 적용이 가능한 자율주행기술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했다. 쓰리세컨즈는 최근 충청남도 태안군에 오픈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주행시험장 ‘한국테크노링’의 ‘컷칩 로드(Cut-chip road)’ 구간에 자사의 자율주행 기술이 탑재된 테스트카를 투입했다. ‘컷칩 로드’는 크고 작은 파쇄석으로 이뤄진 오프로드 시험주행 구간으로, 타이어의 접지력과 내구성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확인하는 가혹환경 주행테스트가 진행된다. 타이어와 운전자에게 지속적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자료-쓰리세컨즈-주행테스트카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794" alt="[사진자료] 쓰리세컨즈 주행테스트카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자료-쓰리세컨즈-주행테스트카_1.jpg" width="800" height="450" /></a></p>
<p>주행데이터 전문 스타트업 ‘쓰리세컨즈(3Secondz)’가 가혹환경 주행테스트에 적용이 가능한 자율주행기술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했다.</p>
<p>쓰리세컨즈는 최근 충청남도 태안군에 오픈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주행시험장 ‘한국테크노링’의 ‘컷칩 로드(Cut-chip road)’ 구간에 자사의 자율주행 기술이 탑재된 테스트카를 투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자료-쓰리세컨즈-주행테스트카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796" alt="[사진자료] 쓰리세컨즈 주행테스트카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자료-쓰리세컨즈-주행테스트카_3.jpg" width="800" height="450" /></a></p>
<p>‘컷칩 로드’는 크고 작은 파쇄석으로 이뤄진 오프로드 시험주행 구간으로, 타이어의 접지력과 내구성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확인하는 가혹환경 주행테스트가 진행된다. 타이어와 운전자에게 지속적인 스트레스가 누적되는 테스트인 만큼, 자율주행 기술 적용 시 운전자 없이 보다 많은 주행 데이터를 일정하게 수집할 수 있어 타이어 및 차량 개발에 큰 이점이 있다. 하지만 자율주행 기술은 불규칙한 가혹주행 시험 특성상 운행 중 다양한 변수에 대한 대처 등 기술적 한계로 그간 가혹환경 주행테스트에 적용되지 못했다.</p>
<p>이에 쓰리세컨즈는 일반 도로 주행부터 레이싱, R&amp;D 테스팅 데이터에 이르는 방대한 주행 데이터 확보와 인사이트를 추출하는 AI 엔진을 통해 기술적 한계를 뛰어넘고, 세계 최초로 가혹환경 주행테스트에 투입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에 성공했다. 5월 진행된 테스트에서 쓰리세컨즈의 자율주행 테스트카는 테스트 드라이버가 약 14일간 수행해야 하는 1700km 이상의 비포장 테스트 구간을 단 9일만에 완수하였다. 테스트 자동화가 전면 도입될 경우, 야간 및 휴일에도 테스트 수행이 가능해져 시험기간을 80%가량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자료-쓰리세컨즈-주행테스트카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795" alt="[사진자료] 쓰리세컨즈 주행테스트카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자료-쓰리세컨즈-주행테스트카_2.jpg" width="800" height="450" /></a></p>
<p>특히 쓰리세컨즈의 자율주행 시스템은 일반 주행 테스트에 활용되는 타사의 자율주행 시스템과 달리, 스티어링 휠과 페달, 기어 시프트 조작 등을 담당하는 로봇 없이 동작한다. 이는 자체 개발한 테스트 트랙의 중앙관제 소프트웨어와 연동되어, 기존 대비 50% 수준의 운영비 절감이 가능하다. 또한 자율주행 테스트 차량은 쓰리세컨즈의 관제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상에서 통제되며, 주행을 통해 얻은 데이터는 실시간으로 수집 및 분석돼 제품 개발에 활용된다.</p>
<p>쓰리세컨즈 황윤진 기술총괄이사는 “가혹환경 주행테스트에 적용 가능한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는 다양한 환경에서의 오랜 주행 데이터 수집과 개발 기간을 통해 이룩한 회사의 중요한 이정표”라며, “특히 트랙에서 전문 레이서 수준의 기록을 낼 정도로 뛰어난 쓰리세컨즈의 자율주행 제어 기술은 향후 자사의 주행 데이터 플랫폼을 바탕으로 고도화된 인공지능과   접목돼 관련 기술을 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자료-쓰리세컨즈-주행테스트카_한국테크노링.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797" alt="[사진자료] 쓰리세컨즈 주행테스트카_한국테크노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자료-쓰리세컨즈-주행테스트카_한국테크노링.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한국테크노링에서 한국타이어의 차세대 타이어 개발에 필요한 관제시스템과 R&amp;D 데이터 수집 기술을 제공 중인 쓰리세컨즈는 카이스트(한국과학기술원·KAIST) 출신의 레이서들이 창업한 주행데이터 전문 스타트업이다. 쓰리세컨즈는 데이터 수집을 통한 레이서들의 경기력 향상 솔루션과 관제시스템 기술을 바탕으로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의 테크니컬 파트너로 SUPER6000 시리즈에서 실시간 데이터 중계를 지원 중이며, 레이싱을 통해 입증된 뛰어난 기술력을 자율주행 및 다양한 자동차 및 모빌리티 산업에 적용하며 활동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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