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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쏘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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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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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2021 쏘울 / 쏘울 EV 출시. 가격은 1,910만원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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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Mar 2020 00:36: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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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쏘울]]></category>
		<category><![CDATA[쏘울e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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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가 23일(월) 첨단 편의사양을 기본화하고 상품성을 최적화한 ‘2021 쏘울’과 ‘2021 쏘울 EV’를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한다. 기아차는 2021 쏘울에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차로 이탈 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운전자 주의 경고(DAW, Driver Attention Warning), 하이빔 보조(HBA : High Beam Assist) 등 첨단 지능형 주행 안전 기술을 기본 적용해 운전 편의성과 안전성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2121-쏘울-전측면-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228" alt="2121 쏘울 전측면 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2121-쏘울-전측면-a.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자동차가 23일(월) 첨단 편의사양을 기본화하고 상품성을 최적화한 ‘2021 쏘울’과 ‘2021 쏘울 EV’를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한다.</p>
<p>기아차는 2021 쏘울에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차로 이탈 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운전자 주의 경고(DAW, Driver Attention Warning), 하이빔 보조(HBA : High Beam Assist) 등 첨단 지능형 주행 안전 기술을 기본 적용해 운전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2121-쏘울-후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229" alt="2121 쏘울 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2121-쏘울-후측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원격 시동 스마트키를 새롭게 전트림 기본 적용하는 등 첨단 기능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소형 SUV 고객의 만족도를 높였다.</p>
<p>아울러 기아차는 2021 쏘울 EV를 출시하면서 전기차 구매 고객의 운행 성향을 분석해 트림별로 최적화된 배터리를 적용했다.</p>
<p>프레스티지 트림에는 복합 1회 충전 주행거리가 250km인 도심형 배터리를 징착해 경제성을 중시하는 고객의 수요에 대응하고, 노블레스 트림에는 복합 1회 충전 주행거리가 386km인 기본형 배터리를 적용해 장거리 운전 고객의 만족도를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2021-쏘울-EV-전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230" alt="2021 쏘울 EV 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2021-쏘울-EV-전측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외에도 기아차는 2021 쏘울과 쏘울 EV에 후석 승객 알림, 공기청정 모드, 동승석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p>
<p>기아차 관계자는 “2021 쏘울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안전, 첨단 편의사양을 기본화한 가솔린 모델과 실제 사용 고객에 최적화한 상품성을 갖춘 전기차 모델로 고객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뛰어난 상품성을 갖춘 제품과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2021-쏘울-EV-후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231" alt="2021 쏘울 EV 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2021-쏘울-EV-후측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2021 쏘울의 가격은 트림 별로 프레스티지 1,910만원, 노블레스 2,101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2,293만원이다. (※개별소비세 1.5% 기준)</p>
<p>2021 쏘울 EV의 가격은 프레스티지 4,187만원, 노블레스 4,834만원으로 서울시 기준 전기차 구매보조금을 적용받으면 프레스티지 2,993만원, 노블레스 3,564만원이다. (※정부보조금+서울시 보조금 지급 기준. 각 지자체별 보조금 상이)</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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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쏘울 부스터 EV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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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Mar 2019 23:39: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쏘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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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주)는 새롭게 탄생한 쏘울 부스터 EV를 출시하고 5일(화)부터 전국 영업점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쏘울 부스터 EV모델은 기아차 전기차 최장 주행거리 386km, 전기차 특화 주행모드, 다양한 충전편의 기능 등 뛰어난 상품성을 갖췄다. 판매 가격은 프레스티지 4,630만원, 노블레스 4,830만원이다. (세제혜택 후) 프레스티지 트림은 Full LED 헤드램프,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정차 및 재출발 기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Soul-EV-라인업.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712" alt="Soul EV 라인업"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Soul-EV-라인업.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자동차(주)는 새롭게 탄생한 쏘울 부스터 EV를 출시하고 5일(화)부터 전국 영업점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p>
<p>쏘울 부스터 EV모델은 기아차 전기차 최장 주행거리 386km, 전기차 특화 주행모드, 다양한 충전편의 기능 등 뛰어난 상품성을 갖췄다.</p>
<p>판매 가격은 프레스티지 4,630만원, 노블레스 4,830만원이다. (세제혜택 후)</p>
<p>프레스티지 트림은 Full LED 헤드램프,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정차 및 재출발 기능 포함(SCC w/S&amp;G) 등 EV모델만의 첨단 사양을 모두 갖췄다.</p>
<p>노블레스 트림은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10.25인치 HD급 와이드 디스플레이 내비게이션, 후석 열선시트 등 프리미엄 사양이 기본화된 최첨단 전기차를 원하는 고객들이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p>
<p>쏘울 부스터 EV 모델은 사전계약을 시작한 1월 14일부터 현재까지 총 3천 6백여대가 계약됐다. 트림 별 비율로는 프레스티지 39%, 노블레스 61%로 최고의 상품성을 원하는 고객들이 많았다.</p>
<p>기아차는 전국 기아차 드라이빙 센터에서 쏘울 부스터 EV 모델의 주행성능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p>
<p>또한 기아차는 이마트와의 MOU를 통해 2019년 기아 전기차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이마트 내 충전 시설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충전요금의 일부를 적립해 재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p>
<p>기아차 관계자는 “쏘울 부스터를 기아차 최장의 주행거리 및 가격 경쟁력 갖춘 전기차로도 만나볼 수 있다”며, “올해 전기차 시장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인기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기아차 R&amp;D 기술력의 집약체 … 기아 전기차 최장 주행거리 386km&#8221;</strong></p>
<p>쏘울 부스터 EV는 1회 충전 시 총 386km를 주행할 수 있어 기아 전기차 중 최장의 주행거리를 자랑한다.</p>
<p>이를 위해 기존 대비 80% 이상 향상된 150kW의 출력을 확보하고 운전자들이 평균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저부하 토크 영역에서의 효율을 증대시킨 모터를 장착했다.</p>
<p>또한 최장의 주행거리를 위해 기아차는 쏘울 부스터 EV에 기존 쏘울 EV(30kWh) 대비 용량을 두 배 이상 늘린 64kWh 고용량∙고전압 배터리를 적용했다.</p>
<p>주행모드 통합제어 시스템은 에너지 초절전 사용으로 연비를 극대화 하는 ECO+, 에너지 최적 사용으로 연비를 향상시키는 ECO, 균형 잡힌 연비와 주행성능을 제공하는 NORMAL, 향상된 가속감, 클러스터에 나타난 토크게이지로 더 역동적인 주행이 가능한 SPORT 등 4가지 모드로 구성돼 있다.</p>
<p>특히 EV 모델에만 적용된 첨단 지능형 주행 안전 기술인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Highway Driving Assist),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정차 및 재출발 기능 포함(SCC w/S&amp;G, Smart Cruise Control with Stop &amp; Go) 등으로 더욱 스마트한 주행이 가능하다.</p>
<p>다양한 충전 편의 기능들도 쏘울 부스터 EV의 장점이다.</p>
<p>차량 내비게이션을 통해 출발시간, 목표 충전량(50% ~100%), 저렴한 요금 시간대 등 목적을 고려한 예약 충전설정이 가능하며, 스스로 충전을 시작한 뒤 목표충전량에 도달하면 충전을 종료하는 ‘예약 충전’ 기능을 적용했다.</p>
<p>특히 5년간 무상으로 제공하는 UVO 스마트폰 앱을 활용하면 원격으로도 예약 충전을 설정할 수 있으며 즉시 충전을 실시하거나 취소할 수도 있다.</p>
<p>또한 사전에 설정된 위치에서 예약충전 및 공조가 작동하는 ‘위치기반 충전’ 기능을 탑재하고 충전소 위치, 충전소 상태(충전중/고장 등), 충전기 타입(콤보/차데모 등)등의 실시간 충전소 정보를 표시하는 등의 충전 편의성을 제고했다.</p>
<p>이와 함께 쏘울 부스터 EV는 정차상태에서 공조, 멀티미디어 등 편의장치를 장시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틸리티 모드’가 적용돼 캠핑 등의 야외 활동 시에 이용할 수 있다.</p>
<p>쏘울 부스터 EV 모델의 실내에는 충전량, 회생제동량, 주행가능거리 등 전기차 특화 콘텐츠를 확인 할 수 있는 슈퍼비전 클러스터, 충전 시 차량 외부에서도 충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대시보드 상단의 ‘배터리 충전 상태 표시등’, 하이테크한 이미지와 직관적 조작성을 제공하는 다이얼 타입 전자식 변속레버 등으로 차별화된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구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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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코나&#8217;보다 더 강력하고 예쁘다? 기아 &#8216;쏘울 부스터&#8217; 시승기 Kia Soul Boos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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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Jan 2019 08:34: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쏘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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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 3세대 쏘울이 &#8216;쏘울 부스터&#8217;라는 이름으로 출시됐습니다. 차체가 커져서 코나와 같은 급이 됐고, 코나보다 더 강력한 파워를 갖췄습니다. 첨단 편의 안전 사양이나 옵션이 크렐 오디오도 상당히 훌륭합니다. 3번째 쏘울은 드디어 빛을 볼 수 있을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 3세대 쏘울이 &#8216;쏘울 부스터&#8217;라는 이름으로 출시됐습니다. 차체가 커져서 코나와 같은 급이 됐고, 코나보다 더 강력한 파워를 갖췄습니다.<br />
첨단 편의 안전 사양이나 옵션이 크렐 오디오도 상당히 훌륭합니다.<br />
3번째 쏘울은 드디어 빛을 볼 수 있을까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0tD9BNaSLd8"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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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쏘울 부스터 출시. 가격은 1,914만원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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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Jan 2019 01:55: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차]]></category>
		<category><![CDATA[쏘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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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파워풀한 동력 성능과 하이테크 디자인으로 무장한 쏘울 부스터가 공식 출시됐다. 기아자동차(주)는 23일(수) 스테이지 28(STAGE 28, 서울 강동구 소재)에서 기아차 관계자와 자동차 담당 기자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쏘울 부스터’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장 권혁호 부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쏘울 부스터는 파워풀한 드라이빙 성능은 물론 최첨단 사양까지 갖춰 새롭게 태어났다”며, “동급 최고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전면메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601" alt="전면메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전면메인.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pBZI">파워풀한 동력 성능과 하이테크 디자인으로 무장한 쏘울 부스터가 공식 출시됐다. 기아자동차(주)는 23일(수) 스테이지 28(STAGE 28, 서울 강동구 소재)에서 기아차 관계자와 자동차 담당 기자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쏘울 부스터’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p>
<p id="FJ19">기아차 국내영업본부장 권혁호 부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쏘울 부스터는 파워풀한 드라이빙 성능은 물론 최첨단 사양까지 갖춰 새롭게 태어났다”며,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춘 쏘울 부스터가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쏘울 부스터는 2008년 1세대, 2013년 2세대를 거치며 6년만에 선보이는 3세대 모델로 최고 출력 204마력의 파워풀한 주행성능, 완전히 새로워진 하이테크 디자인, 최첨단 멀티미디어 기능 등이 특징이다.</p>
<p id="H1EG">쏘울 부스터는 가솔린 1.6 터보, EV 등 두 가지 모델로 선보인다. 특히 쏘울 부스터 EV모델은 미래지향적 디자인, 기아차 전기차 최장 주행거리 386km,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ADAS사양, 다양한 EV 특화 편의 사양 등 뛰어난 경쟁력을 갖췄다.</p>
<p id="lgZP">쏘울 부스터의 판매 가격은 가솔린 모델 프레스티지 1,914만원, 노블레스 2,15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2,346만원이다. EV 모델은 2월 중 출시될 예정이며 프레스티지 4,600만원~4,700만원, 노블레스 4,800만원~4,900만원 범위 내에서 각각 책정될 예정이다. (※ EV 모델 출시 전까지 사전계약 지속 실시 예정)</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동급 최고의 파워풀한 주행 성능, 연비와 안전까지&#8221;</strong></p>
<p id="5ouk">쏘울 부스터는 동급 최고 출력 204 마력(ps), 최대 토크 27.0 kgf∙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춘 1.6 터보 엔진과 기어비 상향조정으로 응답성을 개선한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DCT)를 탑재해 최강의 주행성능을 확보했다. 특히 쏘울 부스터에 탑재된 터보 엔진에는 응답성을 개선한 터보 차저를 적용해 고속뿐만 아니라 저중속 구간에서도 진정한 운전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전/후 서스펜션 최적 설계로 승차감을 향상시켰으며 조향 시스템 최적화 및 고기어비 적용으로 조향 응답성 및 안정성을 대폭 향상시키는 등 동급 최고의 주행 성능을 느낄 수 있다.</p>
<p id="TW3c">쏘울 부스터의 복합 연비는 17인치 타이어 12.4km/ℓ, 18인치 타이어 12.2km/ℓ다. 18인치 타이어 기준으로는 기존 모델(10.8 km/ℓ)보다 13% 향상됐다. (기존 모델에는 17인치 타이어 없음)</p>
<p id="MST3">쏘울 부스터는 초고장력 강판과 구조용 접착제를 확대 적용하고 핫스탬핑 공법 적용 비율을 대폭 늘려 차체 강성을 강화시키는 등 충돌 안전성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주요 소음 투과 부위별 흡차음재 적용으로 엔진 투과음의 실내 유입을 차단하고 노면 소음을 최소화해 높은 정숙성을 확보했다.</p>
<p id="nThV">쏘울 부스터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Smart Cruise Control), 후측방 충돌 경고(BCW, Blind Spot Collision Warning), 차로 이탈 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운전자 주의 경고(DAW, Driver Attention Warning), 후방 교차충돌 방지 보조(RCCA: Rear Cross Traffic-Collision Avoidance Assist), 하이빔 보조(HBA : High Beam Assist) 등 첨단 지능형 주행 안전 기술이 적용돼 운전 편의성과 안전성을 제공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감각적으로 앞서가는 하이테크 디자인&#8221;</strong></p>
<p id="RKOR">쏘울 부스터는 강인하고 하이테크한 디자인으로 완전히 새롭게 태어났다. 전면부는 수평형 레이아웃의 헤드램프, 연결된 형태의 주간주행등(DRL), 가로형 디자인의 안개등과 방향 지시등, 육각형 두 개를 겹친 모양의 인테이크 그릴 등으로 더욱 당당한 SUV 디자인의 느낌을 살렸다. 측면부는 보닛부터 주유구까지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Character line), 강인한 이미지의 휠 아치(Wheel arch) 라인, 앞쪽 휠 아치 부위에 적용된 측면 반사판, 비행기 꼬리 날개를 연상시키는 후측면부 등으로 역동성을 연출했다. 마지막으로 후면부는 루프까지 이어지며 뒷유리를 감싸는 형태의 입체적인 후미등, 후면부 하단 중앙의 트윈 머플러로 스포티한 느낌을 더욱 강조했다.</p>
<p id="wVTA">쏘울 부스터는 아치형으로 연결된 대시보드 레이아웃을 바탕으로 쏘울의 정체성을 잇는 원형 모티브의 디자인, 소리의 확산에서 영감을 얻은 패턴을 중심으로 쏘울만의 독창적인 실내 공간으로 구성됐다. 먼저 스포티한 이미지의 쏘울 전용 D컷 스티어링 휠, 송풍구(에어 벤트)와 함께 원형으로 디자인된 센터페시아(Center fascia)의 멀티미디어 조작부, 대시보드 양 끝에 일체형으로 디자인된 송풍구와 스피커, 변속기 손잡이 좌측에 위치한 엔진 스타트 버튼 등 기존 쏘울의 정체성을 감각적인 이미지로 재해석했다.</p>
<p id="A7cX">여기에 소리의 감성적 시각화(Emotional visualization of sound)를 콘셉트로 재생 중인 음악의 비트에 따라 자동차 실내에 다양한 조명 효과를 연출하는 ‘사운드 무드 램프(Sound mood lamp)’가 탑재돼 차별화된 감성 공간을 제공한다. 사운드 무드 램프는 8가지의 ‘은은한 조명’과 6가지의 ‘컬러 테마’로 구성되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서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p>
<p id="8NzK">쏘울 부스터는 전장 4,195mm, 전폭 1,800mm, 전고 1,615mm, 축거 2,600mm의 차체 크기로 당당하고 강인한 외형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기존 모델 대비 전장, 전고, 축거가 각각 55mm, 15mm, 30mm 증대돼 활용도 높은 적재 공간을 갖췄다. (기존 : 전장 4,140mm, 전폭 1,800mm, 전고 1,600mm, 축거 2,570mm)</p>
<p id="SrJ7">특히, 트렁크 개구부를 25mm 넓히고 적재 공간의 깊이와 너비를 모두 늘려 기존 모델 대비 10리터 증가한 364리터(유럽 VDA 기준)의 화물 공간을 확보했다. 여기에 탑승 인원에 따라 공간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2열 시트백 6:4 폴딩 시트’, 편의에 따라 트렁크 상/하단에 장착해 사용할 수 있는 ‘2단 러기지 보드’ 적용으로 화물 공간을 알차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 id="Tvkd">쏘울 부스터는 스노우 화이트 펄, 그래비티 그레이, 플래티넘 골드, 인페르노 레드, 넵튠 블루, 체리 블랙, 클리어 화이트+인페르노 레드, 플래티넘 골드+클리어 화이트, 넵튠 블루+체리블랙, 체리블랙+인페르노 레드 등 10종의 외장 컬러와 블랙 원톤, 브라운 투톤 등 2종의 내장 컬러를 운영한다. (※ 블랙 원톤 컬러 천연가죽 시트 선택 시 레드컬러팩 적용)</p>
<p id="vPns"><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가솔린-메인대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602" alt="가솔린 메인대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가솔린-메인대쉬.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최첨단 멀티미디어 사양으로 경험하는 운전의 즐거움&#8221;</strong></p>
<p id="gr07">쏘울 부스터는 최첨단 멀티미디어 기능들이 대거 적용돼 하이테크 이미지를 부각시킨다. 볼륨감이 돋보이는 센터페시아의 10.25인치 HD급와이드디스플레이는 동급 최대 크기로 날씨, 지도, 음악재생 등 여러 편의 사양을 3분할된 화면으로 사용할 수 있다.</p>
<p id="S2kD">여기에 기아차 최초로 블루투스 기기 두 개를 동시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블루투스 멀티커넥션(Bluetooth Multi-Connection)’ 기능이 적용됐다.</p>
<p id="t6cR">또한 운전자가 주행 중 전방에서 눈을 떼지 않고도 다양한 정보를 인지할 수 있는 ‘컴바이너 타입 헤드업 디스플레이(Combiner Head-Up-Display)’ 를 장착해 주행 편의성을 높였다.</p>
<p id="Wons">이와 함께 쏘울 부스터는 버튼 하나로 라디오에서 재생중인 음악에 대한 가수 및 제목 등에 대한 곡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사운드하운드’ 음악 검색 기능, 카카오의 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 I(아이)의 음성인식 서버를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등 다양한 IT 사양을 적용해 운전의 즐거움을 높였다.</p>
<blockquote id="xMsJ"><p>쏘울 부스터 EV … 기아차 전기차 최장 1회 충전 주행거리 386km</p></blockquote>
<p id="s0TK">기아차 R&amp;D 기술력의 집약체인 쏘울 부스터 EV는 기본 모델의 단단한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전∙후면을 정제된 면으로 깔끔하게 처리해 깨끗하고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을 선보였다. 또한 쏘울 부스터 EV는 심플하면서도 하이테크한 이미지와 실용성까지 갖춘 실내 공간을 구현했다.</p>
<p id="gwNZ">충전량, 회생제동량, 주행가능거리 등 전기차 특화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는 슈퍼비전 클러스터, 충전 시 차량 외부에서도 충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대시보드 상단의 ‘배터리 충전 상태 표시등’, 하이테크한 이미지와 직관적 조작성을 제공하는 다이얼 타입 전자식 변속레버 등으로 차별화된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구현했다.</p>
<p id="CHWG">쏘울 부스터 EV는 1회 충전시 총 386km를 주행할 수 있어 기아차 전기차 중 최장의 주행거리를 자랑한다. 이를 위해 기존 대비 80% 이상 향상된 150kW의 출력을 확보하고 운전자들이 평균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저부하 토크 영역에서의 효율을 증대시킨 모터를 장착했다. 이 모터는 최적 설계를 통해 크기와 중량을 줄인 통합 전력 제어장치(EPCU: Electric Power Control Unit)와 저손실 베어링 등이 적용돼 우수한 동력성능과 효율성을 확보했다.</p>
<p id="R1Z5">또한 최장의 주행거리를 위해 기아차는 쏘울 부스터 EV에 기존 쏘울 EV(30kWh) 대비 용량을 두 배 이상 늘린 64kWh 고용량∙고전압 배터리를 적용했다. 아울러 기존 대비 용량이 커진 고전압 배터리에 수냉식 냉각시스템을 적용해 장거리 운행에 유리하도록 배터리 사용 효율을 증가시켰다. 여기에 라디에이터 그릴 대신 내장형 액티브 에어플랩(Active air flap)을 적용하고 공기저항을 감소시킨 휠과 차량 언더바디에 편평한 하부덮개를 적용해 높은 공력 성능을 확보했다.</p>
<p id="0xGX">특히 EV 모델에만 적용된 첨단 지능형 주행 안전 기술인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Highway Driving Assist),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정차 및 재출발) (SCC w/S&amp;G, Smart Cruise Control with Stop &amp; Go) 등으로 더욱 편리한 주행이 가능하다.</p>
<p id="d0bP">쏘울 부스터 EV는 다양한 전기차특화사양들이 적용돼 연비운전을 도울 뿐만 아니라 가솔린 모델 못지 않은 운전의 즐거움을 제공한다.</p>
<p id="JfLZ">먼저 EV 모델 전용 ‘주행모드 통합제어 시스템’이 적용돼 전기차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주행모드 통합제어 시스템은 에너지 초절전 사용으로 연비를 극대화 하는 ECO+, 에너지 최적 사용으로 연비를 향상시키는 ECO, 균형 잡힌 연비와 주행성능을 제공하는 NORMAL, 향상된 가속감 및 클러스터에 나타난 토크게이지로 더 역동적인 주행이 가능한 SPORT 등 4가지 모드로 구성돼 있다.</p>
<p id="WaE3">또한 쏘울 부스터 EV는 스마트 회생 제동시스템 적용으로 타력 주행 시 전방 차량과 도로 경사에 따라 자동으로 회생 제동 단계를 제어해 주행 중 브레이크 조작량을 대폭 감소시킬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연비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운전자가 직접 패들쉬프트 레버를 조작해 0~3단계까지 총 4단계의 회생제동량을 설정할 수 있으며 좌측 패들쉬프트 레버조작 유지 시 회생제동량 증대로 브레이크 없이 정차까지 가능한 ‘원페달 드라이빙’ 시스템으로 가속페달만으로도 운전이 가능하도록 했다.</p>
<p id="wyPQ">다양한 충전 편의기능들도 쏘울 부스터 EV의 장점이다. 유보(UVO) 서비스 가입 시 차량 내비게이션이나 스마트폰 앱 유보를 활용해 출발시간, 목표 충전량(50% ~100%), 저렴한 요금 시간대 등 목적을 고려한 예약 충전을 시간을 설정하면 예약 충전 시간부터 스스로 충전을 시작한 뒤 충전량에 도달하면 충전을 종료하는 ‘예약 충전’ 기능을 적용했다. 특히 스마트폰 앱 유보를 활용하면 원격으로도 예약 충전을 설정할 수 있으며 즉시 충전을 실시하거나 취소할 수도 있다.</p>
<p id="Q0Vr">또한 사전에 설정된 위치에서만 예약충전 및 공조가 작동하는 ‘위치기반 충전’ 기능을 탑재하고 충전소 위치, 충전소 상태(충전중/고장 등), 충전기 타입(콤보/차데모 등)등의 실시간 충전소 정보를 표시하는 등의 충전 편의성을 제고했다. 이와 함께 쏘울 부스터 EV는 시동을 끄고도 차량 내에서 휴식 및 편의 장치를 사용할 수 있는 ‘유틸리티 모드’가 적용돼 캠핑 등의 야외 활동이나 충전 시에도 차량 내부에서 공조, 멀티미디어, 조명 등의 편의사양을 이용할 수 있다.</p>
<p id="w2cW">쏘울 부스터 EV는 스노우 화이트 펄, 그래비티 그레이, 플래티넘 골드, 마스 오렌지, 넵튠 블루 + 체리 블랙, 플래티넘 골드 + 클리어 화이트 등 6종의 외장 컬러와 블랙 원톤 인테리어, 그레이 투톤 인테리어 등 2종의 내장 컬러를 운영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시승 체험, 제휴 프로모션 등 적극적 마케팅 활동 전개&#8221;</strong></p>
<p id="QXCs">쏘울 부스터는 지난 14일(월)부터 22일(화)까지 7일간 (영업일 기준) 총 4천여대의 사전계약이 접수됐다. 이에 기아차는 강력한 주행성능과 하이테크한 이미지로 새로워진 쏘울 부스터의 올해 국내판매 목표치를 2만대로 잡고, 이날부터 디지털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p>
<p id="cJTI">먼저 기아차는 23(수), 24(목) 이틀간 스테이지 28에서 온라인 및 영업점 접수 고객을 대상으로 문화 이벤트와 시승체험이 어우러진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Driving Experience)’ 행사를 진행한다. 아울러 기아차는 전국 기아차 드라이빙 센터에서 쏘울 부스터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쏘울 부스터 EV 출시 후에는 ‘일렉트로 마트(ELECTRO MART)’와의 제휴로 쏘울 전시를 진행하는 등 고객들이 차량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쏘울 부스터 제원&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쏘울-부스터-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610" alt="쏘울 부스터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쏘울-부스터-제원.jpg" width="908" height="87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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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출시임박 쏘울 후속모델 외관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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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Oct 2013 06:32:4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2세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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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는 이달 말 출시 예정인 2세대 쏘울의 외관을 오늘 국내에 공개했다. 2세대 쏘울은 풍부한 볼륨을 가진 범퍼부, 랩어라운드 글라스 등 기존 쏘울이 갖고 있는 유니크하고 개성적인 요소를 유지하면서 한층 균형잡힌 자세와 디테일을 살렸다. 전면부는 기존 쏘울 보다 강조된 범퍼모양이 특징이다. 기아차는 에어인테이크 그릴과 포그램프를 연결시킨 범퍼를 통해 ‘아이코닉(iconic, 상징적인)’한 쏘울의 모습을 강조하면서도 남성적인 이미지를 더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31001091300_1308361435.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527" alt="2세대 쏘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31001091300_1308361435-1024x768.jpg" width="620" height="465" /></a></p>
<p>기아자동차는 이달 말 출시 예정인 2세대 쏘울의 외관을 오늘 국내에 공개했다.</p>
<p>2세대 쏘울은 풍부한 볼륨을 가진 범퍼부, 랩어라운드 글라스 등 기존 쏘울이 갖고 있는 유니크하고 개성적인 요소를 유지하면서 한층 균형잡힌 자세와 디테일을 살렸다.</p>
<p>전면부는 기존 쏘울 보다 강조된 범퍼모양이 특징이다.</p>
<p>기아차는 에어인테이크 그릴과 포그램프를 연결시킨 범퍼를 통해 ‘아이코닉(iconic, 상징적인)’한 쏘울의 모습을 강조하면서도 남성적인 이미지를 더했다.</p>
<p>후면부에는 백팩 형상의 테일게이트와 콤비램프가 결합된 일체형 리어글라스 그래픽을 완성했고, 양 옆 LED리어콤비램프를 더욱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로 발전시켰다.</p>
<p>측면부에는 기아 차종 중 쏘울만이 가지고 있는 랩어라운드 스타일의 글라스를 그대로 유지하여 와이드한 쏘울의 개성을 살렸고, 캐노피 스타일의 루프와 견고한 C필라를 조화시켜 기존 쏘울보다 더욱 균형잡힌 이미지를 만들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31001091301_121684593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529" alt="쏘울 2세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31001091301_12168459331-1024x768.jpg" width="620" height="465" /></a></p>
<p>또한 볼륨감있는 휠 아치와 18인치 신규 휠 적용으로 다부지고 당당한 느낌의 바디 스타일을 구현했으며, 펜더가니쉬에도 엠블럼을 적용해 쏘울만의 유니크한 모습을 아이콘화 시켰다.</p>
<p>기아차 관계자는 “1세대 쏘울이 기아차의 디자인 경영과 함께 출시된 첫 신호탄이었다면, 2세대 쏘울은 쏘울이 기아차의 대표 아이코닉 브랜드로 성장해가는 발판이 된다는 점에서 기대된다”고 밝혔다.</p>
<p>한편 2세대 쏘울은 지난 3월 뉴욕 국제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후 독특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 등으로 주목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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