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쏘나타</title>
	<atom:link href="http://www.motorian.kr/?feed=rss2&#038;tag=%EC%8F%98%EB%82%98%ED%83%80"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motorian.kr</link>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lastBuildDate>Wed, 29 Apr 2026 09:09:34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8.1</generator>
	<item>
		<title>그냥 이거 사! 현대 쏘나타 1.6터보 센슈어스 시승기 Hyundai Sonata Sensuous 1.6 Turbo</title>
		<link>http://www.motorian.kr/?p=9068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0682#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Oct 2019 23:51: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센슈어스]]></category>
		<category><![CDATA[쏘나타]]></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90682</guid>
		<description><![CDATA[쏘나타 1.6터보 센슈어스 시승했습니다. 2.0보다 78만원 비싼데 장점은 엄청 많습니다. 제가 타고 있는 K7보다 훨씬 좋아요. 승차감, 힘, 반자율주행, 보스 오디오까지&#8230; 시승기 곧 올라갑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쏘나타 1.6터보 센슈어스 시승했습니다.<br />
2.0보다 78만원 비싼데 장점은 엄청 많습니다.<br />
제가 타고 있는 K7보다 훨씬 좋아요.<br />
승차감, 힘, 반자율주행, 보스 오디오까지&#8230; 시승기 곧 올라갑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bs8RljKdTQ"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9068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현대차, 세계 최초 CVVD 기술 적용한 &#8216;쏘나타 센슈어스&#8217;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8977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9777#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Sep 2019 00:23: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센슈어스]]></category>
		<category><![CDATA[쏘나타]]></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89777</guid>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쏘나타 1.6 터보 모델의 펫네임을 ‘쏘나타 센슈어스(SONATA Sensuous)’로 정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20일(금) 밝혔다. &#8220; 르 필 루즈를 통해 공개한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가장 완벽하게 구현&#8221; 쏘나타 센슈어스는 현대차가 지난해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콘셉트카 ‘르 필 루즈(Le Fil Rouge)’를 통해 공개한 차세대 현대차 디자인 철학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를 가장 완벽하게 구현한 쿠페 스타일 스포츠 세단으로 감각적이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자동차가 쏘나타 1.6 터보 모델의 펫네임을 ‘쏘나타 센슈어스(SONATA Sensuous)’로 정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20일(금)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190920-사진1-현대차-쏘나타-센슈어츠-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775" alt="190920 (사진1) 현대차, 쏘나타 센슈어츠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190920-사진1-현대차-쏘나타-센슈어츠-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 르 필 루즈를 통해 공개한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가장 완벽하게 구현&#8221;</strong></p>
<p>쏘나타 센슈어스는 현대차가 지난해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콘셉트카 ‘르 필 루즈(Le Fil Rouge)’를 통해 공개한 차세대 현대차 디자인 철학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를 가장 완벽하게 구현한 쿠페 스타일 스포츠 세단으로 감각적이고 역동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p>
<p>쏘나타 센슈어스는 라이트, 후드, 그릴의 경계를 제거해 볼륨을 극대화한 후드, 팽팽하게 당겨진 활 시위에서 영감을 받은 날렵한 캐릭터 라인, 후륜구동 모델에서 느낄 수 있는 스포티한 비율 등 호평을 받고 있는 기본 모델의 외관을 계승하면서 감각적인 요소를 더해 차별화된 디자인을 갖췄다.</p>
<p>전면부는 보석의 원석을 기하학적 형태로 깎아낸 듯한 형상의 ‘파라메트릭 쥬얼(Parametric Jewel) 패턴’이 적용된 유광 블랙 칼라의 와이드한 그릴이 매혹적이고 강렬한 첫 인상을 준다.</p>
<p>또한 와이드하게 뻗은 하단 에어인테이크홀과 공력을 고려한 에어커튼을 통해 강인하고 대담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전면 범퍼 사이드에 배치한 에어덕트로 역동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p>
<p>측면부와 후면부는 쏘나타 센슈어스 전용, 블랙 유광 아웃사이드 미러, 싱글 트윈팁 머플러, 리어 디퓨저가 더해진 범퍼로 스포티한 이미지를 구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190920-사진2-현대차-쏘나타-센슈어츠-출시파라메트릭-쥬얼-패턴-라디에이터-그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776" alt="190920 (사진2) 현대차, 쏘나타 센슈어츠 출시(파라메트릭 쥬얼 패턴 라디에이터 그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190920-사진2-현대차-쏘나타-센슈어츠-출시파라메트릭-쥬얼-패턴-라디에이터-그릴.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CVVD 등 신기술 적용한 엔진ᆞ지능형 안전 기술 기본화로 상품성 높여&#8221;</strong></p>
<p>쏘나타 센슈어스는 ‘연속 가변 밸브 듀레이션(이하 CVVD; Continuously Variable Valve Duration)’ 등 신기술이 적용된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터보 엔진을 탑재했다.</p>
<p>현대차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CVVD는 기존의 연속 가변 밸브 타이밍 기술(CVVT; Continuously Variable Valve Timing)이나 연속 가변 밸브 리프트(이하 CVVL; Continuously Variable Valve Lift) 기술에서는 조절이 불가능했던 밸브 열림 시간을 제어함으로써 상충관계인 엔진의 성능과 연비를 동시에 향상시키면서 배출가스까지 줄여주는 기술로 현대차 최초로 쏘나타 센슈어스에 적용됐다.</p>
<p>현대차는 CVVD 외에도 고부하 영역의 엔진 효율을 높여 연비 개선에 도움이 되는 저압 배기가스 재순환 시스템(LP EGR) 을 국내 최초로 적용했으며, 엔진의 온도를 신속하게 조절해 연비를 높이고 엔진 내구성, 가속 성능을 개선한 통합 열관리 시스템(ITMS; Integrated Thermal Management System), 기존 터보 엔진의 연료 분사 압력인 250bar보다 40% 더 강력해진 350bar의 직분사 시스템, 기계적인 마찰을 최소화한 구동부품을 적용해 엔진의 마찰을 34% 저감한 마찰저감 엔진 무빙시스템 등 성능과 연비를 높여주는 신기술들을 적용했다.</p>
<p>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된 쏘나타 센슈어스는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27.0kgf•m의 성능을 갖췄으며 기존 쏘나타 1.6 터보 대비 약 7% 향상된 13.7km/l의 복합연비를 달성해 역동적이면서도 경제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 17인치 타이어 기준)</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190920-사진3-현대차-쏘나타-센슈어츠-출시리어-디퓨저싱글-트윈팁-머플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774" alt="190920 (사진3) 현대차, 쏘나타 센슈어츠 출시(리어 디퓨저&amp;싱글 트윈팁 머플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190920-사진3-현대차-쏘나타-센슈어츠-출시리어-디퓨저싱글-트윈팁-머플러.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현대차는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R-MDPS) 기본화 및 서스펜션 최적화로 조향직결감, 선회 안정성, 승차감을 개선했으며, 앞 유리 및 1열 창문에 이중접합 유리를 기본 적용해 정숙성을 높였다.</p>
<p>아울러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하이빔 보조, 전방 차량 출발 알림 등 지능형 안전 기술을 대거 기본 적용해 높은 안전성을 갖췄다.</p>
<p>이와 더불어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빌트인 캠(Built-in Cam), 현대 디지털 키, 음성인식 공조제어, 개인화 프로필 등 기본 모델에서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편의사양을 쏘나타 센슈어스에도 적용해 상품성을 향상시켰다.</p>
<p>쏘나타 센슈어스의 판매 가격은 스마트 2,489만 원, 프리미엄 2,705만 원, 프리미엄 패밀리 2,876만 원, 프리미엄 밀레니얼 3,073 만 원, 인스퍼레이션 3,367만 원이다. (※ 개소세 3.5% 기준)</p>
<p>현대차 관계자는 &#8220;서울 모터쇼에서 공개한 쏘나타 센슈어스의 감각적인 디자인은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8221;며 “가솔린, LPG, 하이브리드 모델에 이번에 출시하는 센슈어스를 더해 중형 세단 시장 공략에 더욱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8977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개선형인데 결함이? 현대 DN8 쏘나타 2.0 시승기 Hyundai DN8 Sonata</title>
		<link>http://www.motorian.kr/?p=8828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8281#comments</comments>
		<pubDate>Wed, 31 Jul 2019 07:14: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쏘나타]]></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88281</guid>
		<description><![CDATA[8세대 쏘나타(DN8)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2.0을 시승했습니다. 쏘나타가 초기 품질 관련 논란으로 출고 지연이 된 바가 있었는데, 그 이후 개선된 차량을 시승했습니다. 차량의 동력 계통은 좀 아쉽지만 차체와 서스펜션의 느낌은 상당히 좋습니다. 1.6터보가 기다려지는 이유입니다. 다만, 풍절음이 다소 큰 것이 아쉽습니다. 한편, ISG 작동 중 기타 사유로 인해 시동이 켜지게 되면 오토홀드 작동이 해제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세대 쏘나타(DN8)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2.0을 시승했습니다.<br />
쏘나타가 초기 품질 관련 논란으로 출고 지연이 된 바가 있었는데, 그 이후 개선된 차량을 시승했습니다.<br />
차량의 동력 계통은 좀 아쉽지만 차체와 서스펜션의 느낌은 상당히 좋습니다.<br />
1.6터보가 기다려지는 이유입니다. 다만, 풍절음이 다소 큰 것이 아쉽습니다.<br />
한편, ISG 작동 중 기타 사유로 인해 시동이 켜지게 되면 오토홀드 작동이 해제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gJq4LWCW-rg"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88281</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신형 그랜저는 전혀 다른 모습! 쏘나타는 워밍업이야! 현대차 이상엽 디자이너 인터뷰</title>
		<link>http://www.motorian.kr/?p=8507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5077#comments</comments>
		<pubDate>Tue, 23 Apr 2019 08:13: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서울모터쇼]]></category>
		<category><![CDATA[쏘나타]]></category>
		<category><![CDATA[이상엽 디자이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85077</guid>
		<description><![CDATA[지난 서울모터쇼 현대차 부스에서 현대자동차 디자이너 이상엽 전무를 만나 쏘나타와 앞으로 나올 현대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새롭게 등장한 그랜저는 이번 쏘나타와는 또 다른 완전히 새롭고 매력적인 모습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진행 : 모터리언 김송은, 정영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서울모터쇼 현대차 부스에서 현대자동차 디자이너 이상엽 전무를 만나 쏘나타와 앞으로 나올 현대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br />
새롭게 등장한 그랜저는 이번 쏘나타와는 또 다른 완전히 새롭고 매력적인 모습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p>
<p>진행 : 모터리언 김송은, 정영철</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u268dZRDuZw"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8507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현대차, 신형 쏘나타 새로운 라인업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8389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3897#comments</comments>
		<pubDate>Thu, 28 Mar 2019 12:32: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쏘나타]]></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83897</guid>
		<description><![CDATA[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 신형 쏘나타의 새로운 라인업인 하이브리드와 1.6 터보 모델이 공개됐다. 현대자동차㈜가 28일(목) 킨텍스(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소재)에서 열린 &#8217;2019 서울모터쇼(이하 서울모터쇼)&#8217;에서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신형 쏘나타 1.6 터보’를 처음 선보였다. 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 이광국 부사장은 발표를 통해 “신형 쏘나타에 대한 고객분들의 성원에 부응하고 보다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하고자 신형 쏘나타의 신규 라인업을 공개한다”며 “올 여름 본격적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신형-쏘나타-1.6터보_신형-쏘나타-하이브리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898" alt="신형 쏘나타 1.6터보_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신형-쏘나타-1.6터보_신형-쏘나타-하이브리드.jpg" width="1280" height="692" /></a></p>
<p id="u6nM">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 신형 쏘나타의 새로운 라인업인 하이브리드와 1.6 터보 모델이 공개됐다. 현대자동차㈜가 28일(목) 킨텍스(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소재)에서 열린 &#8217;2019 서울모터쇼(이하 서울모터쇼)&#8217;에서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신형 쏘나타 1.6 터보’를 처음 선보였다.</p>
<p id="XQkg">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 이광국 부사장은 발표를 통해 “신형 쏘나타에 대한 고객분들의 성원에 부응하고 보다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하고자 신형 쏘나타의 신규 라인업을 공개한다”며 “올 여름 본격적으로 출시되는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1.6 터보 모델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 id="zArl">이외에도, 고성능 커스터마이징 튜닝 상품 ‘N 퍼포먼스 파츠(Performance parts)’의 방향성을 담은 쇼카 ‘N 퍼포먼스 카(Performance Car)’를 처음 선보였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8216;플레이 현대(PLAY HYUNDAI)&#8217;라는 콘셉트 아래 모터쇼를 방문한 관람객들이 현대차의 브랜드와 상품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를 기획했다.</p>
<p id="HIyk">대한민국 대표 중형 세단 신형 쏘나타,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고성능 N, 궁극의 친환경차 수소전기차 넥쏘(NEXO) 등 세가지 브랜드에 집중한 테마관을 준비함으로써 현대차가 지향하는 가치에 공감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형 공간을 구현했다.</p>
<p id="N3VI">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신형-쏘나타-하이브리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889" alt="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신형-쏘나타-하이브리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Kl9b"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친환경성•경제성 더한 신형 쏘나타 HEV, 기술 혁신으로 20km/ℓ 이상의 연비 달성 목표&#8221;</strong></p>
<p id="TCRx">현대자동차는 서울모터쇼에서 지난 21일(목) 공식 출시한 신형 쏘나타의 새로운 라인업인 하이브리드와 1.6 터보 모델을 처음 선보였다.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새로운 디자인과 첨단 기술을 갖춘 신형 쏘나타에 친환경성과 경제성까지 더한 것이 특징이다.</p>
<p id="wTQV">외관 디자인은 신형 쏘나타의 혁신적이고 스포티한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미래지향적 감각을 더해 하이브리드 모델만의 친환경 이미지를 구현했다. 특히, 전면부는 리플랙션 패턴을 리듬감있게 표현한 하이브리드 모델 전용 캐스캐이딩 그릴을 적용해 친환경차 모델에 걸맞은 최첨단 이미지를 완성하고 입체감을 강조했다. 터빈 모양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하이브리드 전용 16•17인치 알로이 휠 등을 적용해 공력 성능을 향상했다.</p>
<p id="CCrq">후면부 리어콤비램프 상단에는 추가로 스포일러를 적용해 공력을 더욱 개선하였으며, 좌우를 가로지르는 얇은 리어램프의 레이아웃과 리어 스포일러의 연결을 강조해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190328-사진3현대차-2019-서울모터쇼-참가쏘나타-하이브리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887" alt="190328 (사진3)현대차, 2019 서울모터쇼 참가(쏘나타 하이브리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190328-사진3현대차-2019-서울모터쇼-참가쏘나타-하이브리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6Tvy">또한, 현대차는 최고의 연비 구현을 위한 혁신 기술을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집약해 이전 모델 대비 10% 향상된 20km/ℓ이상의 연비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특히, 차량의 지붕에 설치한 태양광 패널로 배터리를 충전하는 발전 시스템 &#8216;솔라 루프&#8217;를 국내 양산차 최초로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적용해 연료 효율성을 극대화했다.</p>
<p id="M3iM">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솔라 루프에서 생산되는 전력으로 1년에 약 1300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연료 효율성 향상뿐만 아니라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를 통한 친환경차 경쟁력 확보와 운전자 사용 편의 향상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 또한 기대된다.</p>
<p id="eC1N">현대차는 오는 6월 첨단 기능을 통해 최고의 연비를 구현한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p>
<p id="RVR3"><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신형-쏘나타-1.6터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888" alt="신형 쏘나타 1.6터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신형-쏘나타-1.6터보.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0Ry2"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과감하고 화려해진 디자인에 다이내믹한 동력 성능을 갖춘 신형 쏘나타 1.6 터보&#8221;</strong></p>
<p id="Ki1T">이와 함께, 현대차는 한층 과감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에 다이내믹한 동력성능을 갖춘 신형 쏘나타 1.6 터보를 공개했다. 신형 쏘나타 1.6 터보는 180 마력의 스마트스트림 G1.6 T-G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함께 탑재해 역동적인 동시에 효율적인 주행 성능을 완성했다.</p>
<p id="JpeB">외관은 신형 쏘나타의 아름다운 비례는 유지하면서 전후면 범퍼의 디자인을 변경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보다 강조했다. 더욱 화려하고 감각적으로 변신한 쏘나타 1.6 터보의 디자인 특징은 보석의 원석을 기하학적 형태로 깎아낸 듯한 형상의 ‘파라메트릭 쥬얼(Parametric Jewel) 패턴 그릴’이다. 새롭게 적용된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 그릴은 와이드한 비례와 유광 블랙 칼라의 재질을 적용해 과감하고 강렬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와이드하게 뻗은 하단 에어인테이크홀과 공력을 고려한 에어커튼을 통해 강인하고 대담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에어커튼 외에도 전면 범퍼 사이드에 에어덕트를 배치해 역동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후면부에는 터보 전용 후면 범퍼와 싱글 트윈팁 머플러를 적용해 터보 모델만의 고성능 이미지를 표현했다.</p>
<p id="oV9n">과감하고 화려해진 디자인과 그에 걸맞은 다이내믹한 동력 성능을 갖춘 신형 쏘나타 1.6 터보는 오는 7월 공식 출시된다.</p>
<p id="mc1H"><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현대차-N-퍼포먼스-카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891" alt="현대차 N 퍼포먼스 카(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현대차-N-퍼포먼스-카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TbLD"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고성능 감성 즐길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튜닝 상품 ‘N 퍼포먼스 파츠’ 장착한 쇼카 공개&#8221;</strong></p>
<p id="WhS9">현대자동차는 올해 연말 출시 예정인 고성능 커스터마이징 튜닝 상품 ‘N 퍼포먼스 파츠’의 방향성을 담은 쇼카 ‘N 퍼포먼스 카’를 처음 공개했다. 현대차는 작년 부산모터쇼에서 고성능차 디자인과 주행 성능 강화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일반 차종에 커스터마이징 부품 및 사양을 추가하는 N 상품 전략을 발표한 바 있으며, 파리모터쇼에서도 다양한 고성능 커스터마이징 부품을 장착한 ‘i30 N 옵션 쇼카’를 선보이기도 했다. (※ 고성능 커스터마이징 상품 명칭으로 ‘N 퍼포먼스’ 확정)</p>
<p id="fEV9">현대차는 고성능차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누구나 고성능차의 스포티한 감성을 즐길 수 있도록 모터스포츠 경기와 N 차종 개발에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내•외장 스타일 및 주행 성능 향상 커스터마이징 튜닝 상품 ‘N 퍼포먼스 파츠’를 런칭한다는 계획이다.</p>
<p id="pfzG">이번에 공개된 &#8216;N 퍼포먼스 카&#8217;는 &#8216;분노의 질주(Fast &amp; Furious)&#8217;의 강렬한 콘셉트로 벨로스터 N 에 45가지의 커스터마이징 튜닝 상품을 장착해 향후 출시될 ‘N 퍼포먼스 파츠’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든 쇼카다. ‘N 퍼포먼스 카’는 경량 단조휠, 대용량 브레이크 캘리퍼, 대용량 브레이크 패드, 고성능 서스펜션 시스템, 고성능 타이어 등 14개의 주행 성능 향상 품목을 적용해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구현했다.</p>
<p id="N6Na"><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현대차-N-퍼포먼스-카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885" alt="현대차 N 퍼포먼스 카(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현대차-N-퍼포먼스-카3.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8hWn">또한, 리얼 카본 소재의 사이드 스커트, 디퓨저, 리어 윙 스포일러 등 11개 외장 스타일 품목을 적용해 역동적인 고성능 감성을 연출했을 뿐만 아니라, 은은한 무광 그레이 외장 칼라에 현란한 옐로우 칼라의 프론트 스플리터,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를 장착해 개성있고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을 강조하였다.</p>
<p id="DQqo">실내에는 스포츠 버킷시트, 스티어링 휠, 파킹 레버, A/B/C 필러, 헤드라이닝, 대쉬보드 등 20 개 내장 파트에 알칸타라와 리얼 카본 소재를 적용하여 고급스러운 감각을 더했다.</p>
<p id="FLmD">현대차는 올해 연말부터 벨로스터 N에 장착 가능한 ‘N 퍼포먼스 파츠’를 먼저 출시하고 향후 일반 차종에 적용 가능한 커스터마이징 튜닝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임으로써 운전의 재미를 추구하는 고성능차 잠재고객을 만족시킨다는 계획이다.</p>
<p id="vVJ3">한편, 현대차는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이지 않은 다양한 차종을 모터쇼장 인근의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 전시하며, 서울모터쇼를 관람한 고객이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을 방문할 경우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고객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8389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현대차, 외국 기자단에 &#8216;쏘나타 1.6 터보&#8217; 디자인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8372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3723#comments</comments>
		<pubDate>Wed, 27 Mar 2019 22:05: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쏘나타]]></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83723</guid>
		<description><![CDATA[쏘나타 터보의 외관이 공개됐다. 얼마 전 현대자동차는 신형 쏘나타의 디자인 배경 설명회를 위해 소수의 외국 기자단을 초청했다. 외신에 따르면, 이 날 현대자동차는 1.6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2.5리터 스마트스트림 엔진이 장착된 쏘나타를 공개했다. 국내 기준의 공식적인 발표는 아니지만, 북미 기준 몇몇 사양의 차이가 있을 뿐 전체적인 모습은 동일할 것으로 예상된다. 1.6 터보 엔진을 장착한 모델은 국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2020-Hyundai-Sonata-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718" alt="2020-Hyundai-Sonata-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2020-Hyundai-Sonata-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쏘나타 터보의 외관이 공개됐다.</p>
<p>얼마 전 현대자동차는 신형 쏘나타의 디자인 배경 설명회를 위해 소수의 외국 기자단을 초청했다. 외신에 따르면, 이 날 현대자동차는 1.6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2.5리터 스마트스트림 엔진이 장착된 쏘나타를 공개했다. 국내 기준의 공식적인 발표는 아니지만, 북미 기준 몇몇 사양의 차이가 있을 뿐 전체적인 모습은 동일할 것으로 예상된다. 1.6 터보 엔진을 장착한 모델은 국내 출시 예정이며, 29일(금)부터 열리는 서울 모터쇼에서 실물이 공개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2020-Hyundai-Sonata-3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721" alt="2020-Hyundai-Sonata-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2020-Hyundai-Sonata-37.jpg" width="1280" height="853" /></a></p>
<p>1.6 터보 모델은 외관 디자인에서 기존 쏘나타와 차별점을 뒀다. 스포티한 모습으로 변경된 범퍼와 그릴, 휠, 머플러 등이 달라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2020-Hyundai-Sonata-04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716" alt="2020-Hyundai-Sonata-04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2020-Hyundai-Sonata-04a.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선 전면부의 그릴은 기존 가로바 형태에서 그물 모양으로 변경됐다. 전면 범퍼의 모습은 기존 바깥쪽 위로 올라가던 모습과 반대로 아래쪽을 향한다. 공기 흐름을 원활하게 돕는 에어덕트도 추가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2020-Hyundai-Sonata-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717" alt="2020-Hyundai-Sonata-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2020-Hyundai-Sonata-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휠은 19인치가 사용된다. 블랙 색상으로 투톤 처리된 휠은 스포티한 모습을 잘 보여준다. 타이어는 245/40R19 사이즈로 피렐리 P-ZERO 타이어가 장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2020-Hyundai-Sonata-3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720" alt="2020-Hyundai-Sonata-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2020-Hyundai-Sonata-36.jpg" width="1280" height="853" /></a></p>
<p>후면 범퍼의 디자인도 변경됐다. 범퍼 하단에는 꽤 큰 핀이 달린 디퓨저가 자리한다. 머플러는 듀얼 타입으로 노출된 형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2020-Hyundai-Sonata-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719" alt="2020-Hyundai-Sonata-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2020-Hyundai-Sonata-3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엔진은 1.6리터 T-GDi 엔진이 탑재된다. 이 엔진은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27kg.m를 발휘할 것으로 예상되며, 8단 자동 변속기와 짝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2020-Hyundai-Sonata-in-motion.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722" alt="2020-Hyundai-Sonata-in-motio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2020-Hyundai-Sonata-in-motion.jpg" width="1280" height="853" /></a></p>
<p>쏘나타는 사전계약 5일 만에 1만 대 이상의 계약대수를 보이며 흥행에 성공하는 듯했다. 하지만, 2주간의 생산 중단으로 출고가 지연되면서 소비자들의 불만이 이어지고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8372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계속 손 놓고 가면? 현대 (DN8) 쏘나타 2.0 인스퍼레이션 시승기 2부 Hyundai DN8 Sonata</title>
		<link>http://www.motorian.kr/?p=8355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3557#comments</comments>
		<pubDate>Mon, 25 Mar 2019 00:17:1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쏘나타]]></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83557</guid>
		<description><![CDATA[현대 신형 쏘나타를 간단하게 시승했습니다. 급하게 시승하다 보니 내용이 다소 빈약합니다. 자막 작업도 별도로 하지 않았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부에서는 퍼포먼스와 반자율 주행, 오디오 등을 리뷰했습니다. 스마트스트림 2.0 엔진은 힘은 부족하지 않지만, 엔진 사운드는 다소 미지근하고, 자동 6단 변속기는 회전수 보정 기능이 부족합니다. 주행 안정성과 승차감은 상당히 높은 수준을 확보했고, 반자율 주행 기능도 매우 뛰어납니다. 보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 신형 쏘나타를 간단하게 시승했습니다.<br />
급하게 시승하다 보니 내용이 다소 빈약합니다. 자막 작업도 별도로 하지 않았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br />
2부에서는 퍼포먼스와 반자율 주행, 오디오 등을 리뷰했습니다.<br />
스마트스트림 2.0 엔진은 힘은 부족하지 않지만, 엔진 사운드는 다소 미지근하고, 자동 6단 변속기는 회전수 보정 기능이 부족합니다.<br />
주행 안정성과 승차감은 상당히 높은 수준을 확보했고, 반자율 주행 기능도 매우 뛰어납니다.<br />
보스 오디오가 단연 압권이네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yhbqYPBEefY"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8355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현대 (DN8) 쏘나타 2.0 시승기 1부, (무자막) 그랜저에 하극상? Hyundai DN8 Sonata</title>
		<link>http://www.motorian.kr/?p=8355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3554#comments</comments>
		<pubDate>Mon, 25 Mar 2019 00:10: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쏘나타]]></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83554</guid>
		<description><![CDATA[현대 신형 쏘나타를 간단하게 시승했습니다. 급하게 시승하다 보니 내용이 다소 빈약합니다. 자막 작업도 별도로 하지 않았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1부에서는 개요, 외관, 뒷좌석 주행 리뷰, 컬러 리뷰가 이어지고, 2부에서는 퍼포먼스와 반자율 주행, 오디오 리뷰 등이 이어지겠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 신형 쏘나타를 간단하게 시승했습니다.<br />
급하게 시승하다 보니 내용이 다소 빈약합니다. 자막 작업도 별도로 하지 않았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br />
1부에서는 개요, 외관, 뒷좌석 주행 리뷰, 컬러 리뷰가 이어지고, 2부에서는 퍼포먼스와 반자율 주행, 오디오 리뷰 등이 이어지겠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w6T5Aepz4GM" width="804" height="350"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83554</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현대차, 이름 빼고 다 바꾼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 ‘신형 쏘나타’ 본격 판매 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8350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3507#comments</comments>
		<pubDate>Thu, 21 Mar 2019 00:41: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쏘나타]]></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83507</guid>
		<description><![CDATA[현대차가 이름만 빼고 다 바꾼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 ‘신형 쏘나타’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고 21일(목) 밝혔다. 현대차는 2014년 3월 7세대 모델 출시 이후 5년만에 선보이는 신형 쏘나타에 ‘센슈어스 스포트니스(Sensuous Sportiness)’를 적용해 혁신적인 디자인의 스포티 중형 세단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각종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신규 엔진 및 플랫폼 등으로 차량 상품성을 대폭 높였다. 센슈어스 스포트니스는 현대차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190321-신형-쏘나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508" alt="190321 신형 쏘나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190321-신형-쏘나타.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UTpp">현대차가 이름만 빼고 다 바꾼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 ‘신형 쏘나타’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고 21일(목) 밝혔다.</p>
<p id="xh6i">현대차는 2014년 3월 7세대 모델 출시 이후 5년만에 선보이는 신형 쏘나타에 ‘센슈어스 스포트니스(Sensuous Sportiness)’를 적용해 혁신적인 디자인의 스포티 중형 세단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각종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신규 엔진 및 플랫폼 등으로 차량 상품성을 대폭 높였다.</p>
<p id="fkfL">센슈어스 스포트니스는 현대차가 지난해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콘셉트카 ‘르 필 루즈(Le Fil Rouge)’를 통해 공개한 차세대 현대차 디자인 철학으로 비율, 구조, 스타일링(선, 면, 색상, 재질), 기술 등 4가지 요소의 조화를 디자인 근간으로 하며 세단 최초로 신형 쏘나타에 적용됐다.</p>
<p id="aH2J">신형 쏘나타는 센슈어스 스포트니스, 빛을 디자인 요소로 활용한 ‘라이트 아키텍처’를 통해 감각적이고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과 첨단 기술 및 세심한 정성이 녹아 든 실내 공간을 갖췄다.</p>
<p id="AMrV">이어 신형 쏘나타는 기존 모델(뉴 라이즈)보다 전고가 30mm 낮아지고 휠베이스가 35mm, 전장이 45mm 늘어나 혁신적인 스포티 디자인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동급 최대 규모의 제원을 확보했다.</p>
<p id="NG4A">그 결과 잘롭닉, 모터트렌드, 카엔드라이버, 오토블로그 등 해외 유명 자동차 전문매체들과 소비자들이 연이은 호평으로 신형 쏘나타의 디자인을 높게 평가하고 있어 출시 후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현대차는 기대하고 있다.</p>
<p id="4CSK">신형 쏘나타는 화이트 크림, 쉬머링 실버, 햄턴 그레이, 녹턴 그레이, 글로잉 옐로우, 플레임 레드, 옥스포드 블루, 미드나잇 블랙 등 8개의 외장컬러와 블랙 원톤, 네이비 투톤, 그레이지 투톤, 카멜 투톤 등 4개의 내장컬러로 운영된다.</p>
<p id="uyGT">현대차는 신형 쏘나타에 3세대 신규 플랫폼을 적용해 정숙성, 승차감, 핸들링, 안전성, 디자인 자유도 등 차량 기본 성능을 크게 개선시켰다.</p>
<p id="5xsy">이어 현대차는 신형 쏘나타의 모든 엔진을 현대∙기아차의 차세대 엔진인 ‘스마트스트림’으로 변경해 연비를 높였으며 가솔린 2.0, LPI 2.0 등 2개 모델을 운영한다.</p>
<p id="gTv0">가솔린 2.0 모델은 스마트스트림 G2.0 CVVL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됐으며 최고출력 160마력(ps), 최대토크 20.0(kgf•m)의 동력성능과 기존 모델보다 10.8% 증가한 13.3km/l(17인치 타이어 기준)의 연비를 갖췄다.</p>
<p id="WvsH">LPI 2.0 모델은 스마트스트림 L2.0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돼 최고출력 146마력(ps), 최대토크 19.5(kgf•m)의 동력성능과 기존 모델 대비 8.4% 향상된 10.3km/l(16∙17인치 타이어 기준)의 연비를 확보했다.</p>
<p id="pkGC">한편 현대차는 올해 하반기 가솔린 1.6 터보 모델과 하이브리드 모델을 출시해 신형 쏘나타의 라인업을 강화할 예정이다.</p>
<p id="PRoe">현대차는 고객가치혁신 실현을 위해 신형 쏘나타에 다양한 첨단 신기술을 대거 탑재함으로써 이동수단으로만 여겨졌던 기존 모빌리티 패러다임을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로 전환할 기틀을 마련했다.</p>
<p id="UFo4">먼저 현대차는 개인화 프로필, 현대 디지털 키, 빌트인 캠(Built-in Cam), 음성인식 공조제어, 보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프리미엄 고성능 타이어 ‘피렐리 P-zero’ 등 첨단 고급 사양들을 현대차 최초로 신형 쏘나타에 적용해 상품성을 대폭 향상시켰다.</p>
<p id="1M9E">이어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 전자식 변속버튼(SBW, Shift by wire), 운전석 스마트 자세 제어,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OTA, Over The Air update), 후석 승객 알림(ROA, Rear Occupant Alert), 터널/워셔액 연동 자동 내기전환 시스템, 12.3인치 클러스터, 10.25인치 내비게이션,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Head Up Display) 등 첨단 편의 사양을 대거 신규 탑재했다.</p>
<p id="9C5F">현대차는 신형 쏘나타에 전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고속도로 주행 보조, 안전 하차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후측방 모니터, 서라운드 뷰 모니터, 운전자 주의 경고 등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적용해 안전 및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p>
<p id="Jlb1">특히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등 주요 안전 및 편의사양을 전트림 기본화해 상품성을 크게 높였다.</p>
<p id="1lxD">신형 쏘나타의 가격은 가솔린 2.0 모델이 스마트 2,346만원, 프리미엄 2,592만원, 프리미엄 패밀리 2,798만원, 프리미엄 밀레니얼 2,994만원, 인스퍼레이션 3,289만원이며 LPI 2.0 모델(렌터카)이 스타일 2,140만원, 스마트 2,350만원, LPI 2.0 모델(장애인용)이 모던 2,558~2,593만원, 프리미엄 2,819~2,850만원, 인스퍼레이션 3,139~3,170만원이다.</p>
<p id="WtIe">현대차는 신형 쏘나타에 신규 플랫폼과 차세대 엔진(스마트스트림)을 적용해 차량의 근간을 완전히 바꾸고 9에어백,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하이밈 보조, 전자식 변속 버튼 등 첨단 사양들을 기본 적용해 고객이 누릴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엔트리 트림부터 대폭 늘렸다.</p>
<p id="yMoQ">따라서 신형 쏘나타는 대폭 강화된 상품성을 통해 엔트리 트림만으로도 기존과는 확연히 다른 가치를 제공한다.</p>
<p id="qkfs">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쏘나타는 각종 첨단 기술과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무장해 도로 위의 풍경을 바꿀 미래지향적 세단”이라며 “전방위적으로 강화된 상품 경쟁력을 통해 중형 세단 시장의 뜨거운 바람을 몰고 올 것”이라고 밝혔다.</p>
<p id="ILfW">신형 쏘나타 출시와 함께 현대차는 광고 캠페인 ‘Hello SONATA’를 개시하며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시작한다.</p>
<p id="VomR">Hello SONATA는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의 탄생과 만남을 기념하기 위해 주행, 전시 모습 위주의 기존 자동차 광고와는 달리 새로운 ‘스마트 디바이스’가 탄생하는 것처럼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p>
<p id="TGI5">현대차는 모든 판매 거점에 쏘나타를 전시하여 전국 어디에서나 신형 쏘나타의 달라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시승센터로 시승을 예약한 고객은 디지털 키를 전송 받아 시승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p>
<p id="w6mz">이밖에 신형 쏘나타의 우수한 상품성을 고객이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파미에스테이션(3월 23~24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동부산점(3월 30~31일), 롯데월드몰(4월 6~7일) 등 전국 약 30개 주요 지역에서 차량을 전시하고 현대 디지털 키, 빌트인 캠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고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p>
<p id="XORi">한편 현대차는 신형 쏘나타의 신기술을 체험하길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26일(화)부터 5월 5일(일)까지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쏘나타 체험관’을 운영한다.</p>
<p id="PftT">쏘나타 체험관은 디자인 개발 과정, 신규 플랫폼 기술, 빌트인 캠을 활용한 영상 촬영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8350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현대차, 완전히 새로운 ‘신형 쏘나타’ 공개. 가격은 2,346만원부터</title>
		<link>http://www.motorian.kr/?p=82768</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2768#comments</comments>
		<pubDate>Wed, 06 Mar 2019 02:15:4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쏘나타]]></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82768</guid>
		<description><![CDATA[현대차가 신형 쏘나타의 사전계약을 11일(월) 개시하고 이번 달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2014년 3월 7세대 모델 출시 이후 5년만에 선보이는 신형 쏘나타에 ‘센슈어스 스포트니스(Sensuous Sportiness)’를 적용해 혁신적인 디자인의 스포티 중형 세단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각종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신규 엔진 및 플랫폼 등으로 차량 상품성을 대폭 높였다. &#8220;차세대 디자인 철학 ‘센슈어스 스포트니스’ 세단 최초 적용&#8221;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190306-신형-쏘나타-랜더링-전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763" alt="190306 신형 쏘나타 랜더링 전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190306-신형-쏘나타-랜더링-전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가 신형 쏘나타의 사전계약을 11일(월) 개시하고 이번 달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p>
<p>현대차는 2014년 3월 7세대 모델 출시 이후 5년만에 선보이는 신형 쏘나타에 ‘센슈어스 스포트니스(Sensuous Sportiness)’를 적용해 혁신적인 디자인의 스포티 중형 세단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각종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신규 엔진 및 플랫폼 등으로 차량 상품성을 대폭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190306-신형-쏘나타-랜더링-후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764" alt="190306 신형 쏘나타 랜더링 후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190306-신형-쏘나타-랜더링-후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차세대 디자인 철학 ‘센슈어스 스포트니스’ 세단 최초 적용&#8221;</strong></p>
<p>센슈어스 스포트니스는 현대차가 지난해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콘셉트카 ‘르 필 루즈(Le Fil Rouge)’를 통해 공개한 차세대 현대차 디자인 철학으로 비율, 구조, 스타일링(선, 면, 색상, 재질), 기술 등 4가지 요소의 조화를 디자인 근간으로 하며 세단 최초로 신형 쏘나타에 적용됐다.</p>
<p>신형 쏘나타의 전면부는 매끈한 구의 형상에서 느낄 수 있는 크고 대담한 볼륨감, 맞춤 정장의 주름과 같이 예리하게 가장자리를 처리한 후드가 주는 스포티 감성 두 요소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p>
<p>이어 시각적인 리듬감을 강조한 디지털 펄스 캐스케이딩 그릴은 클래식 스포츠카의 그릴을 연상케 하며 볼륨감 있는 후드와 자연스럽게 연결돼 전면부의 입체감을 강화시킨다.</p>
<p>특히 비점등 시 크롬 재질로 보이지만 점등 시에는 램프로 변환돼 빛이 투과되는 ‘히든라이팅 램프’가 현대차 최초 적용된 주간주행등(DRL, Daytime Running Light)은 최신 첨단 기술이 투영된 디자인 혁신 요소로서 라이트 아키텍처(Light Architecture)를 구현한다.</p>
<p>지난해 6월 현대차가 부산모터쇼에서 콘셉트카 ‘HDC-2(그랜드마스터 콘셉트)’를 통해 처음 공개한 라이트 아키텍처는 ‘빛(램프)’을 디자인 요소로 승화시킨 것으로 차세대 현대차 디자인 철학인 ‘센슈어스 스포트니스’와 함께 미래 현대차 디자인의 정체성을 나타낸다.</p>
<p>신형 쏘나타의 측면부는 도어글라스 라인에서 주간주행등까지 한번에 이어지는 크롬 라인을 통해 라이트 아키텍처를 구현했으며 유려하고 깔끔하게 이어지는 두 개의 감성적인 캐릭터라인을 통해 날쌔면서도 우아한 모습을 갖췄다.</p>
<p>후면부는 슬림한 가로형의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갖춘 리어콤비램프, 공력개선 리어램프 에어로 핀, 범퍼하단의 가로형 크롬라인, 리어콤비램프의 가로형 레이아웃과 비례를 맞추는 보조제동등(HMSL, High Mounted Stop Lamp) 등으로 라이트 아키텍처를 표현함과 동시에 안정감 있고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완성했다.</p>
<p>실내는 스텔스기의 슬림한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날렵한 형상의 센터페시아 에어벤트, 미래 지향적 버튼의 전자식변속레버(SBW), 일체형 디자인의 핸들 및 가니쉬, 조작 편의성을 고려한 스티어링 휠, 스포티한 감성의 클러스터 등으로 운전자 중심의 하이테크하고 다이내믹한 이미지를 선사한다.</p>
<p>실내에도 라이트 아키텍처가 적용됐다. 대시보드와 도어의 은은한 조명 라인은 운전석을 중심으로 날개가 펼쳐져 마치 공중에 떠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p>
<p>이어 신형 쏘나타는 기존 모델(뉴 라이즈)보다 전고가 30mm 낮아지고 휠베이스가 35mm, 전장이 45mm 늘어나 혁신적인 스포티 디자인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동급 최대 규모의 제원을 확보했다.</p>
<p>신형 쏘나타는 화이트 크림, 쉬머링 실버, 햄톤 그레이, 녹턴 그레이, 글로잉 옐로우, 플레임 레드, 옥스포드 블루, 미드나잇 블랙 등 8개의 외장컬러와 블랙, 네이비 투톤, 그레이지 투톤, 카멜 투톤 등 4개의 내장컬러로 운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190306-신형-쏘나타-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765" alt="190306 신형 쏘나타 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190306-신형-쏘나타-인테리어.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자동차에서 하이테크 디바이스로의 새로운 진화&#8221;</strong></p>
<p>현대차는 고객가치혁신 실현을 위해 신형 쏘나타에 다양한 첨단 신기술을 대거 탑재함으로써 이동수단으로만 여겨졌던 기존 모빌리티 패러다임을 하이테크 디바이스로 전환할 기틀을 마련했다.</p>
<p>신형 쏘나타의 가장 큰 특징은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개인화 프로필을 탑재해 나만의 차로 설정이 가능하다는 것이다.</p>
<p>개인화 프로필은 여럿이 함께 차량을 사용하더라도 디지털 키로 문을 열거나 AVN(Audio∙Video∙Navigation) 화면 내 사용자 선택을 통해 차량 설정이 자동으로 개인에게 맞춰지는 기능이다.</p>
<p>자동 변경되는 설정은 시트포지션, 헤드업 디스플레이, 아웃사이드 미러,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내비게이션 최근 목적지, 홈화면 위젯, 휴대폰 설정 등), 클러스터(연비 단위 설정 등), 공조 등이다.</p>
<p>이외에도 현대차는 현대 디지털 키, 빌트인 캠(Built-in Cam),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프리미엄 고성능 타이어 ‘피렐리 P-zero’ 등 첨단 및 고급 사양들을 현대차 최초로 신형 쏘나타에 적용했다.</p>
<p>현대 디지털 키는 근거리무선통신(NFC, Near Field Communication) 기술을 통해 키(스마트키)가 없어도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설치를 통해 차량출입 및 시동을 가능하게 해줘 키가 없거나 가족과 지인 등 다른 사람과의 차량 공유가 필요한 상황에서 손쉽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p>
<p>빌트인 캠은 차량 내장에 장착된 전∙후방 카메라 영상을 녹화하는 주행영상기록장치(DVRS, Drive Video Record System)로 룸미러 뒤쪽에 빌트인 타입으로 설치돼 운전자 시야를 가리지 않고, 차량 내 AVN 화면 및 스마트폰과 연동되며, 주∙야간 저장영상 품질이 우수하고, 별도 관리가 필요 없는 내장메모리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p>
<p>이어 현대차는 신형 쏘나타에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보급형),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 운전석 스마트 자세 제어,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OTA, Over The Air update), 후석 승객 알림(ROA, Rear Occupant Alert), 12.3인치 클러스터, 헤드업 디스플레이, 터널/워셔액 연동 자동 내기전환 시스템 등 첨단 기술을 대거 신규 탑재했다.</p>
<p>이외에도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등 주요 안전 및 편의사양을 전트림 기본화해 상품성을 크게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190306-신형-쏘나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767" alt="190306 신형 쏘나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190306-신형-쏘나타.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스마트 스트림과 신규 플랫폼 적용, ‘이름 빼고 다 바뀐’ 신차&#8221;</strong></p>
<p>현대차는 신형 쏘나타의 모든 엔진을 현대∙기아차의 차세대 엔진인 ‘스마트 스트림’으로 변경해 연비를 높였으며 가솔린 2.0, LPI 2.0, 가솔린 1.6 터보, 하이브리드 등 4개 모델을 운영한다.</p>
<p>가솔린 2.0 모델은 스마트 스트림 G2.0 CVVL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됐으며 최고 출력 160마력(ps), 최대 토크 20.0(kgf•m)의 동력 성능과 기존 모델보다 10.8% 증가한 13.3km/l(17인치 타이어 기준)의 연비를 갖췄다.</p>
<p>LPI 2.0 모델은 스마트 스트림 L2.0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돼 최고 출력 146마력(ps), 최대 토크 19.5(kgf•m)의 동력 성능과 기존 모델 대비 8.4% 향상된 10.3km/l(16∙17인치 타이어 기준)의 연비를 확보했다. (※ 가솔린 1.6 터보와 하이브리드 모델은 정식 출시 시점에 공개)</p>
<p>현대차는 신형 쏘나타에 신규 플랫폼을 적용해 상품성을 대폭 높였다.</p>
<p>신규 플랫폼은 디자인 자유도, 주행성능, 소음∙진동, 승차감∙핸들링, 제동성, 안전성∙강성 등에서의 혁신적인 개선을 이뤄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190306-신형-쏘나타-후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766" alt="190306 신형 쏘나타 후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190306-신형-쏘나타-후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사전계약 개시 및 가격&#8221;</strong></p>
<p>11일(월) 사전계약을 개시하는 신형 쏘나타의 가격은 2,346만원부터 시작하며 최고 트림인 ‘인스퍼레이션’은 3,289만원부터다. (※ 가솔린 2.0 모델, 개별소비세 3.5% 기준)</p>
<p>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쏘나타는 각종 첨단기술과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무장해 도로 위의 풍경을 바꿀 미래지향적 세단”이라며 “뿐만 아니라 신규 플랫폼과 파워트레인이 결합된 현대차 최초의 모델로서 완전히 새로워진 주행성능 및 뛰어난 안전성을 고객들에게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현대차는 신형 쏘나타의 출시를 기념해 사전계약 고객 중 250명을 추첨해 현대 디지털 키가 포함된 선택사양 무상 장착(1등, 30명), 프리미엄 사운드 무상 장착 및 고급 헤드폰 증정(2등, 50명), 현대 스마트 센스 무상 장착(3등, 70명), 빌트인 캠 무상 장착(4등, 100명)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p>
<p>또 20일(수)까지 온라인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형 쏘나타의 구매 상담을 신청하고 평가를 남긴 고객 중 추첨을 통해 LG 트롬 스타일러(1등, 3명), 갤럭시 탭 S4(2등, 5명), 고급 무선 이어폰(3등, 10명), 스타벅스 카페라테 기프트콘(매일 100명)을 제공한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82768</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쏘나타 등 현대·기아차 66만대 국내 리콜</title>
		<link>http://www.motorian.kr/?p=8399</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399#comments</comments>
		<pubDate>Thu, 26 Sep 2013 20:18:2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리콜]]></category>
		<category><![CDATA[브레이크]]></category>
		<category><![CDATA[쏘나타]]></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8399</guid>
		<description><![CDATA[국토교통부는 현대·기아자동차에서 제작 판매한 쏘나타 등 15차종, 약 66만 대를 자발적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해당 차종들은 브레이크 스위치 접촉 불량으로 시동불량, 제동등 점등 등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고 정속주행장치 및 차체자세제어장치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고 국토부는 전했다. 이번 리콜은 지난 4월 11일부터 시행 중인 리콜내용과 동일한 결함으로, 국토교통부에서 리콜대상 차량의 적정성에 대하여 조사를 진행하던 중에 현대·기아자동차에서 대상차량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20111003110547_121518198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36" alt="20111003110547_121518198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20111003110547_1215181983.jpg" width="1024" height="691" /></a></p>
<p>국토교통부는 현대·기아자동차에서 제작 판매한 쏘나타 등 15차종, 약 66만 대를 자발적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p>
<p>해당 차종들은 브레이크 스위치 접촉 불량으로 시동불량, 제동등 점등 등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고 정속주행장치 및 차체자세제어장치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고 국토부는 전했다.</p>
<p>이번 리콜은 지난 4월 11일부터 시행 중인 리콜내용과 동일한 결함으로, 국토교통부에서 리콜대상 차량의 적정성에 대하여 조사를 진행하던 중에 현대·기아자동차에서 대상차량을 확대하여 추가로 리콜을 시행하는 것이다.</p>
<p>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10월 1일부터 현대자동차(주), 기아자동차(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대상차량 확인 후 브레이크스위치 교환)를 받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table_hmc_recalll.gif"><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35" alt="table_hmc_recall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table_hmc_recalll.gif" width="569" height="466" /></a></p>
<p>&nbsp;</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8399</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현대차, ‘2014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310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3105#comments</comments>
		<pubDate>Sun, 09 Jun 2013 12:57:4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쏘나타]]></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3105</guid>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대표 중형세단 쏘나타가 감성을 더한 ‘2014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로 새롭게 태어났다. 현대자동차(주)는 신규 모델을 추가하고 LED 주간 전조등을 비롯한 고급사양을 새롭게 적용하며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2014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를 10일(월)부터 시판한다. ‘2014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는 차량 내·외부에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한편, 고객 선호사양을 대거 반영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통해 고객만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2.0 CVVL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2014-쏘나타-더-브릴리언트-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06" alt="2014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 (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2014-쏘나타-더-브릴리언트-10.jpg" width="1024" height="600" /></a></p>
<p>대한민국 대표 중형세단 쏘나타가 감성을 더한 ‘2014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로 새롭게 태어났다.</p>
<p>현대자동차(주)는 신규 모델을 추가하고 LED 주간 전조등을 비롯한 고급사양을 새롭게 적용하며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2014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를 10일(월)부터 시판한다.</p>
<p>‘2014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는 차량 내·외부에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한편, 고객 선호사양을 대거 반영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통해 고객만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p>
<p>먼저 2.0 CVVL 모델 기본형 트림인 ‘스타일’을 제외한 전 트림에 LED 주간 전조등을 새롭게 적용해 주간 주행 시 안전성과 외관의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으며, 주력 모델인 ‘모던’ 트림 이상에는 세련된 디자인의 신규 18인치 알로이 휠&amp;타이어,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를 기본 적용해 고객 감성 및 편의를 동시에 만족시켰다.</p>
<p>특히 이번 ‘2014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어트랙션(Attraction)’ 트림은 ▲17인치 휠&amp;타이어 ▲천연 가죽시트 ▲뒷좌석 열선시트 ▲JBL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4.3인치 컬러 TFT-LCD의 고급형 오디오(조향 연동 후방카메라 포함) 등 고객선호도가 높은 고급사양을 대거 적용하면서도 최상의 가격 경쟁력을 갖춰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p>
<p>2.0 터보 모델에는 ▲LED 주간 전조등 ▲터보 모델 전용 디자인의 18인치 알로이 휠&amp;타이어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 ▲패들 쉬프트를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대거 보강했다.</p>
<p>또한 현대차는 기존 2,800만원대의 가격에서 시작했던 고성능 터보 모델 라인업에 2,600만원대 ‘스마트’ 트림을 새롭게 추가해 고성능 터보 모델을 원하는 고객들의 부담을 낮췄으며, ▲대용량 디스크 브레이크 ▲노출형 듀얼 머플러 ▲운전석 전동시트 ▲열선 스티어링 휠 등 ‘스마트’ 트림에 운전자 중심의 다양한 고급사양을 기본 적용해 고객들이 합리적 가격에 터보 모델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p>
<p>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트림에는 기존 옵션으로 운영되던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블루링크 서비스 포함)을 기본 적용하고 뒷좌석 6대4 폴딩 시트를 새롭게 장착했다.</p>
<p>현대차는 합리적인 사양 구성을 통해 ‘2014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의 상품성을 크게 향상시켰음에도 가격 인상을 최소화시켜 고객들에게 최상의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했다.</p>
<p>2.0 CVVL 모델 주력 트림인 ‘모던’의 경우 ▲LED 주간 전조등 ▲18인치 휠&amp;타이어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 등의 고급사양을 추가했음에도 가격은 7만원 인상되는데 그쳐 고객들은 40만원 수준의 가격인하 효과를 볼 수 있게 됐다.</p>
<p>특히 2.0 터보 모델 ‘모던’ 트림의 경우 ▲터보 모델 전용 디자인의 18인치 알로이 휠&amp;타이어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 ▲패들 쉬프트 등을 추가하면서도 일부 편의사양 조정을 통해 판매가격을 기존 보다 45만원 인하하며 고객의 부담을 낮췄다.</p>
<p>이와 함께 고객 선택의 비중이 높은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의 옵션 비용을 전 모델에서 40만원씩 일괄적으로 인하해 고객들의 부담을 크게 줄였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2014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를 통해 28년간 꾸준히 사랑받아온 국내 대표 중형세단의 명성에 감성을 더하고자 노력했다”면서 “지난 수십년 간 고객의 사랑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대표 브랜드인만큼 최상의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에 보답하고자 했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2014-쏘나타-더-브릴리언트-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07" alt="2014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 (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2014-쏘나타-더-브릴리언트-20.jpg" width="1024" height="600" /></a></p>
<p>한편 현대차는 ‘2014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 출시에 맞춰 고객들의 감성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전개한다.</p>
<p>먼저 1985년 출시된 1세대 쏘나타를 시작으로 28년간 고객들로부터 받은 꾸준한 성원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쏘나타와 함께 했던 고객들의 이야기를 함께 공유하는 &#8216;쏘나타 더 브릴리언트 스토리&#8217; 공모 이벤트를 실시한다.</p>
<p>현대차는 이달 10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쏘나타와 함께 한 추억, 일상 등에 관한 개인의 스토리를 이벤트 홈페이지(http://www.sonatastory.com) 또는 문자메시지(#5656, 정보이용료 100원 본인부담)를 통해 접수 받아 총 493명의 고객을 추첨, 미주 여행 상품권, 태블릿 PC 등의 경품과 ‘2014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의 시승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p>
<p>아울러 이벤트 홈페이지에 응모된 각각의 스토리들을 시간 순으로 정리, 쏘나타에 얽힌 추억을 누구나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특히 그 동안 쏘나타의 개발 및 판매를 담당했던 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고객들과 소통하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p>
<p>이 밖에도 현대차는 최근 ▲자동차 광고의 전형적인 틀에서 벗어나 비오는 날 느끼는 선루프의 색다른 매력에 대해 이야기하는 ‘쏘나타 감성 광고’ 제작 ▲청각 장애인들이 음악을 느낄 수 있도록 특수 제작된 ‘쏘나타 터처블 뮤직시트’를 전국 농아학교에 기증하는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 사운드 프로젝트’ 진행 등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쏘나타’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p>
<p>‘2014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의 가격은 CVVL 엔진 장착 모델은 ▲스타일 2,210만원 ▲블루세이버 2,370만원 ▲스마트 2,470만원 ▲어트랙션 2,575만원 ▲모던 2,635만원 ▲프리미엄 2,790만원이며, 터보 GDi 엔진 장착 모델은 ▲스마트 2,670만원 ▲모던 2,845만원 ▲프리미엄 3,190만원이다. (이상 자동변속기 기준)</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310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