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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싼타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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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디 올 뉴 싼타페’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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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Aug 2023 13:39: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싼타페]]></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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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는 10일(목) ‘디 올 뉴 싼타페(The all-new SANTA FE, 이하 신형 싼타페)’의 핵심 사양을 소개하는 ‘월드 프리미어(세계 최초 공개)’ 영상을 현대자동차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월드 프리미어 영상은 1세대부터 이번 5세대까지 이어져 온 싼타페만의 헤리티지를 기념하기 위해 싼타페의 근원이 된 미국 뉴멕시코주 싼타페 지역을 배경으로 제작됐다. 영상은 ‘Open for More(오픈 포 모어, 또 다른 일상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10-현대차-디-올-뉴-싼타페-세계-최초-공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10" alt="230810 현대차, '디 올 뉴 싼타페' 세계 최초 공개(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10-현대차-디-올-뉴-싼타페-세계-최초-공개3.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는 10일(목) ‘디 올 뉴 싼타페(The all-new SANTA FE, 이하 신형 싼타페)’의 핵심 사양을 소개하는 ‘월드 프리미어(세계 최초 공개)’ 영상을 현대자동차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p>
<p>월드 프리미어 영상은 1세대부터 이번 5세대까지 이어져 온 싼타페만의 헤리티지를 기념하기 위해 싼타페의 근원이 된 미국 뉴멕시코주 싼타페 지역을 배경으로 제작됐다.</p>
<p>영상은 ‘Open for More(오픈 포 모어, 또 다른 일상의 경험을 열다)’를 콘셉트로 넓고 견고한 신형 싼타페의 테일게이트를 여는 순간 평범했던 적재공간이 나만의 열린 테라스가 되어 아웃도어를 쉽게 즐길 수 있게 해주고, 구분 지어졌던 도심과 자연, 안과 밖이 자연스럽게 연결돼 일상 속 경험의 폭을 확장시켜 준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와 함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표현을 통해 신형 싼타페만의 특별한 사용 경험을 자연스러운 감성으로 전달한다.</p>
<p>현대차는 신형 싼타페 월드 프리미어 영상 공개에 앞서 8일(화)과 9일(수)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경기도 파주)에서 국내 미디어를 대상으로 실차를 처음 선보이고 설명회를 열었다.</p>
<p>이번에 공개된 신형 싼타페는 2018년 4세대 출시 이후 5년 만에 새롭게 탄생한 5세대 모델로 도심과 아웃도어 라이프를 모두 아우르는 현대차 대표 중형 SUV다.</p>
<p>현대차 장재훈 사장은 “현대자동차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첫번째 SUV인 싼타페는 1세대 모델이 처음 출시된 이래 전세계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왔다”며 “광활한 아웃도어와 도심을 아우르는 이번 5세대 싼타페의 대담하고 강인한 존재감을 통해 중형 SUV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p>
<p>신형 싼타페는 견고하고 강인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외장, 새로운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하게 해줄 대형 테일게이트와 동급 최대 실내 공간, 가족들과 장거리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쾌적한 공간, 고객을 배려한 다채로운 최첨단 편의 사양 및 안전 사양, 고객들이 선호하는 엔진 라인업과 우수한 주행 및 안전 성능 등의 조화를 통해 뛰어난 상품성을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10-현대차-디-올-뉴-싼타페-세계-최초-공개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15" alt="230810 현대차, '디 올 뉴 싼타페' 세계 최초 공개(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10-현대차-디-올-뉴-싼타페-세계-최초-공개8.jpg" width="800" height="450" /></a></p>
<p><b>■ </b><b>파격적인 변화로 강인한 존재감 돋보이는 디자인</b></p>
<p>신형 싼타페의 외관은 강인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긴 휠베이스와 넓은 테일게이트에서 비롯된 독창적인 실루엣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p>
<p>전면은 현대차의 엠블럼을 아이코닉한 형상으로 재해석한 H 라이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p>
<p>또한 H 라이트는 H 모티브의 전면 범퍼 디자인, 섬세함을 살린 그릴 패턴과 조화를 이루며 시각적인 완성도를 올리고, 높은 후드와 대담하고 날카로운 펜더의 볼륨감은 신형 싼타페 전면의 웅장함을 극대화 시킨다.</p>
<p>측면은 대형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독창적인 타이폴로지(유형)가 인상적이며 대담한 루프라인과 날카롭게 디자인된 휠 아치, 길어진 전장과 짧아진 프런트 오버행, 21인치 휠 등이 어우러져 견고한 느낌을 준다.</p>
<p>이와 함께 차량 좌∙우 C필러에 ‘히든타입 어시스트 핸들’을 적용해 루프랙 이용 시 편의성을 높였다.</p>
<p>후면은 전면과 통일감을 주는 H 라이트를 통해 존재감을 발휘하며 깨끗하고 단단한 이미지로 절제된 조형미를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10-현대차-디-올-뉴-싼타페-세계-최초-공개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14" alt="230810 현대차, '디 올 뉴 싼타페' 세계 최초 공개(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10-현대차-디-올-뉴-싼타페-세계-최초-공개7.jpg" width="800" height="450" /></a></p>
<p><b>■ </b><b>도심과 아웃도어 라이프 모두에 최적화된 최상의 실내 공간 확보</b></p>
<p>신형 싼타페의 실내는 언제 어디서든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넉넉한 거주 공간을 자랑하며 수평과 수직 이미지를 강조한 레이아웃으로 외장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p>
<p>신형 싼타페에는 실내 디자인의 공간성과 개방감을 외장까지 확장하는 테라스 콘셉트의 대형 테일게이트가 적용됐다.</p>
<p>고객 가치가 가장 집약되는 대형 테일게이트 공간은 실내 공간과 함께 탑승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채로운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p>
<p>신형 싼타페는 전장 4,830mm(기존 대비 +45mm), 축간거리 2,815mm(+50mm), 전폭 1,900mm(기존과 동일), 전고 1,720mm(+35mm)로 넓은 공간을 갖췄으며, 2열과 3열 시트를 완전히 접을 경우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p>
<p>여기에 수하물 용량은 차급 최고 수준인 725ℓ(VDA 기준)로 골프 가방(캐디백) 4개와 보스턴 가방 4개를 실을 수 있다.</p>
<p>또한 신형 싼타페는 실내에도 H 형상의 디자인을 대시보드 전면, 송풍구 등에 반영해 외장과 조화를 이루는 동시에 개방감을 높였으며 현대차 로고를 모티브로 빛이 퍼져 나가는 모습을 연상시키는 시트 패턴으로 차별화된 감성을 담아냈다.</p>
<p>이와 함께 밝은 컬러의 시트와 헤드라이닝으로 한층 더 넓은 공간감을 연출했으며 섬세한 자수가 적용된 나파가죽 시트를 통해 신형 싼타페만의 정제된 고급감을 구현했다.</p>
<p>현대차는 신형 싼타페에 입체적이고 대담한 디자인의 스티어링 휠을 적용해 SUV 이미지와 조화를 이룰 수 있게 했으며 컬럼 타입 전자식 변속 레버를 장착함에 따라 변속 조작 방향과 바퀴 구동 방향을 일치시켜 이용의 직관성을 높이고 콘솔 수납공간을 확보했다.</p>
<p>아울러 신형 싼타페는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운전자의 시인성과 고급감을 향상시켰으며 도어트림 하단, 크래시 패드 가니시, 커브드 디스플레이 하단 등에 무드램프를 적용해 안락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했다.</p>
<p>현대차는 신형 싼타페에 다양한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지속가능성을 구현하고자 했다. 스웨이드 헤드라이닝, 바닥 매트, 2열과 3열 시트백에 재활용 플라스틱을 활용한 소재를 적용했으며, 크래시 패드, 도어 트림 커버 등은 친환경 인조가죽을 사용해 제작했다.</p>
<p>신형 싼타페는 변화하는 자연의 빛에서 영감을 받은 내∙외장 컬러들을 새롭게 추가해 도심과 아웃도어 활동 시 즐거움과 생기를 줄 수 있게 했다.</p>
<p>대표적으로 외장 얼씨 브레스 메탈릭 매트(Earthy Brass Metallic Matte)는 대지의 빛을 모티브로 한 무광 컬러이며 태양의 빛을 담은 골드 펄을 적용했다. 테라코타 오렌지(Terracotta Orange)의 경우 타오르는 노을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오카도 그린 펄(Ocado Green Pearl)은 사막의 선인장에 강렬한 햇살이 비치는 순간을 표현했다.</p>
<p>내장의 라이트 베이지(Light Beige)와 피칸 브라운(Pecan Brown)은 숲 속 나뭇잎들 사이로 쏟아지는 빛을, 그레이(Gray)는 구름 사이로 비치는 빛을 담은 컬러로 더욱 넓은 실내 공간감을 느끼게 해준다.</p>
<p>외장 컬러는 총 9종으로 어비스 블랙 펄, 크리미 화이트 펄, 크리미 화이트 매트, 마그네틱 그레이 메탈릭, 얼씨 브레스 메탈릭 매트, 테라코타 오렌지, 오카도 그린 펄, 사이버 세이지 펄, 페블 블루 펄이 있으며, 내장 컬러는 총 4종으로 라이트 베이지 투톤, 피칸 브라운 투톤, 그레이 투톤, 블랙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10-현대차-디-올-뉴-싼타페-세계-최초-공개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13" alt="230810 현대차, '디 올 뉴 싼타페' 세계 최초 공개(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10-현대차-디-올-뉴-싼타페-세계-최초-공개6.jpg" width="800" height="450" /></a></p>
<p><b>■ </b><b>고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편안함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리미엄 사양 적용</b></p>
<p>현대차는 신형 싼타페에 도심과 아웃도어 라이프의 편의성을 동시에 높여주는 다양한 편의 및 인포테인먼트 사양들을 적용했다.</p>
<p>1열 운전석과 동승석에는 릴렉션 컴포트 시트와 다리 지지대를 장착했다. 릴렉션 컴포트 시트는 시트 등받이와 쿠션 각도 조절로 무중력 자세를 만들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p>
<p>1열 운전석에 적용된 에르고 모션 시트는 시트 내 공기주머니를 활용해 운전 환경에 맞게 최적의 착좌감을 제공함으로써 안락한 주행을 도와주고 운전자의 피로감을 줄여준다.</p>
<p>2열의 경우 전동 리클라이닝 독립 시트를 장착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전동식 폴드 앤 다이브 기능(자동 접이식 하향 시트)을 비롯해 쿠션 각도 조절을 가능하게 만들어 릴렉스 모드까지 구현할 수 있다. (※ 6인승 전용)</p>
<p>신형 싼타페는 최초로 양방향 멀티 콘솔을 탑재했다. 양방향 멀티 콘솔은 암레스트 수납 공간과 트레이를 1열이나 2열 탑승자가 위치한 방향으로 각각 열고 사용할 수 있게 설계해 활용도를 높였다.</p>
<p>또한 디지털 센터 미러를 탑재, 후방 시야가 가려지거나 야간에 시야 확보가 안될 때 후방 카메라를 통해 미러에 후방 상황을 보여줌으로써 편의성과 안전성을 향상시켰다.</p>
<p>아울러 현대차 최초로 스마트폰 듀얼 무선충전 시스템을 적용해 차량 안에서 스마트폰 2대를 무선으로 동시에 충전할 수 있으며, 1열 동승석 글로브 박스 상단에 UV-C 자외선 살균 소독 멀티 트레이를 장착해 자주 사용하는 휴대 물품을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p>
<p>후면 범퍼 하단에는 차량 후진 시 후방 노면에 가이드 패턴을 비춤으로써 보행자나 주변 차량에 차량의 주행 방향을 전달하는 후진 가이드 램프(CLG, Compact Lens Guide)를 장착했다.</p>
<p>현대차는 신형 싼타페에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ccNC(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와 차량 시스템 무선(OTA, Over-the-Air)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기능을 탑재해 소프트웨어 중심의 자동차(SDV, Software Defined Vehicle)를 지향하는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의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p>
<p>카페이와 연계해 실물 하이패스 카드 없이 유료도로 통행료 결제가 가능한 ‘e hi-pass(하이패스)’를 적용했고, 스마트폰처럼 화면 상단을 쓸어내려 사용자가 즐겨 찾는 메뉴를 사용할 수 있는 ‘퀵 컨트롤’을 디스플레이 화면에서 제공한다.</p>
<p>현대차는 신형 싼타페의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적용 범위를 기존 핵심 부품 뿐만 아니라 주요 편의 기능까지 대폭 확대했다.</p>
<p>이로써 고객은 서비스 거점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거나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돼 차량을 항상 최신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으며 높은 잔존가치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p>
<p>신형 싼타페는 이를 포함해 빌트인 캠 2, 지문 인증 시스템, 디지털 키 2, 발레 모드, 어드밴스드 후석 승객 알림(ROA) 시스템, USB C타입 충전기(최대 27W) 등 다채로운 편의 사양을 탑재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p>
<p>현대차는 신형 싼타페에 실용적인 공조 시스템을 적용해 쾌적한 실내 공간을 유지할 수 있게 했다.</p>
<p>6.6인치 컬러 공조 디스플레이는 모두 터치 방식으로 편의성을 높였으며 능동형 실내 공기 청정 모드는 센서를 통해 차량 안의 미세먼지 농도를 감지해 필요에 따라 능동적으로 공기청정 모드를 작동시킨다.</p>
<p>애프터 블로우 시스템은 시동을 끄고 30분 후 팬을 작동해 공조장치 내부를 건조시켜 습기를 제거함으로써 실내 에어컨 냄새 및 세균 발생을 저감 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10-현대차-디-올-뉴-싼타페-세계-최초-공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09" alt="230810 현대차, '디 올 뉴 싼타페' 세계 최초 공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10-현대차-디-올-뉴-싼타페-세계-최초-공개2.jpg" width="800" height="450" /></a></p>
<p><b>■ </b><b>안전하고 여유로운 주행을 선사할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대거 탑재</b></p>
<p>현대차는 신형 싼타페에 첨단 안전 사양과 주행 보조 기능을 장착해 운전자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p>
<p>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 후측방/후방 모니터, 운전자 주의 경고 등은 주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에서 운전자를 보조한다.</p>
<p>고속도로 및 자동차 전용도로 주행 시 안전구간, 곡선구간, 진출입로에서 안전한 속도로 주행할 수 있게 돕는 내비게이션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곡선 구간 차로 유지를 더욱 원활히 보조하는 차로 유지 보조 2, 60km/h 이상 일정 속도로 주행 시 직접식 감지(HOD, Hands On Detection) 스티어링 휠(* 운전자가 스티어링 휠을 잡는 면적에 따라 측정되는 전류의 크기를 감지하는 스티어링 휠)을 잡은 상태에서 방향지시등 스위치를 변경하고자 하는 차로 방향으로 움직이면 자동으로 차로를 변경해 주는 고속도로 주행 보조 2 등은 주행 안정성과 편의성을 높여준다.</p>
<p>이 밖에도 후방 충돌방지 보조, 전/측/후방 주차 거리 경고, 서라운드 뷰 모니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안전 하차 보조 등을 탑재해 주차 및 하차 시 안전∙편의 사양까지 세심하게 챙겼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10-현대차-디-올-뉴-싼타페-세계-최초-공개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16" alt="230810 현대차, '디 올 뉴 싼타페' 세계 최초 공개(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10-현대차-디-올-뉴-싼타페-세계-최초-공개9.jpg" width="800" height="450" /></a></p>
<p><b>■ 고객들이 선호하는 엔진 라인업과 차급을 리딩하는 우수한 주행 및 안전 성능</b></p>
<p>신형 싼타페는 2.5 터보 가솔린과 1.6 터보 하이브리드 총 2개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된다.</p>
<p>2.5 터보 가솔린은 최고 출력 281마력, 최대 토크 43.0kgf∙m, 복합연비 11.0km/ℓ이며, 1.6 터보 하이브리드는 시스템 최고 출력 235 마력, 시스템 최대 토크 37.4kgf∙m(엔진 최고 출력 180마력, 엔진 최대 토크 27.0kgf∙m)로 우수한 성능을 갖췄다. (※ 2.5 터보 가솔린은 18인치 타이어, 2WD / 1.6 터보 하이브리드는 18인치 타이어, 2WD 기준 // 1.6 터보 하이브리드 연비는 산업부 인증 완료 후 공개 예정)</p>
<p>또한 신형 싼타페는 정숙하고 안락한 승차감을 위해 차체 강성을 보강하고 차량 실내 바닥 카페트에 흡음 패드를 적용했으며 크로스멤버 전/후방에 하이드로 부시(* 노면 진동에 대한 감쇠력을 높여 잔진동을 줄여주는 부품)를 장착했다.</p>
<p>하이브리드 모델에는 이라이드(E-Ride)와 이핸들링(E-Handling) 기술을 탑재해 전동화 모터 기반의 주행성능을 향상시켰다.</p>
<p>이라이드는 과속 방지턱과 같은 둔턱 통과 시 차량이 운동 방향과 반대 방향의 관성력을 발생하도록 모터를 제어해 쏠림을 완화시키며, 이핸들링은 모터의 가감속으로 전후륜의 하중을 조절해 조향 시작 시 주행 민첩성을, 조향 복원 시 주행 안정성을 향상시켜 준다.</p>
<p>신형 싼타페는 승객 보호를 위한 충돌 안전 성능 확보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충돌 시 에너지를 흡수해 충격을 완화시키는 전방구조물을 통한 하중 분산 구조를 반영했다.</p>
<p>이와 함께 핫스템핑 적용 비율을 기존 모델 보다 늘려 고강성 경량 차체 구조를 확보하고 운전석 무릎, 2열 사이드 에어백 등을 추가한 10개 에어백을 장착해 안전성을 높였다.</p>
<p>한편, 현대차는 17일부터 25일까지 한강 세빛섬 일대(서울 서초구)에서 신형 싼타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싼타페 익스피리언스(Santa Fe Experience)’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강 위를 움직이는 선상, 가빛섬 4층 옥상 등 이색 공간에서 신형 싼타페를 만나볼 수 있다. 방문은 네이버 사전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 사전 예약은 12일부터 가능)</p>
<p style="text-align: center"><b>&lt; </b><b>디 올 뉴 싼타페 제원표 &gt;</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싼타페-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17" alt="싼타페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싼타페-제원.jpg" width="853" height="805"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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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도심과 아웃도어 라이프를 아우르는 ‘디 올 뉴 싼타페’ 디자인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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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Jul 2023 11:54: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싼타페]]></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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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는 대표 중형 SUV인 ‘디 올 뉴 싼타페(The all-new SANTA FE, 이하 신형 싼타페)’의 디자인을 18일(화)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신형 싼타페는 2018년 4세대 출시 이후 5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5세대 모델로, 자연과 도시를 연결하는 1세대 싼타페의 디자인 콘셉을 계승하는 동시에 새로운 변화를 통해 도심과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된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현대차는 견고하면서도 섬세한 디테일을 살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468" alt="230718 현대차, 신형 싼타페 디자인 최초 공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1.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는 대표 중형 SUV인 ‘디 올 뉴 싼타페(The all-new SANTA FE, 이하 신형 싼타페)’의 디자인을 18일(화) 처음으로 공개했다.</p>
<p>이번에 공개한 신형 싼타페는 2018년 4세대 출시 이후 5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5세대 모델로, 자연과 도시를 연결하는 1세대 싼타페의 디자인 콘셉을 계승하는 동시에 새로운 변화를 통해 도심과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된 디자인으로 완성됐다.</p>
<p>현대차는 견고하면서도 섬세한 디테일을 살린 디자인과 테일게이트의 개방감에서 이어지는 넓은 실내 공간을 갖춘 신형 싼타페를 앞세워 고객들에게 중형 SUV의 새로운 가치를 제시한다는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469" alt="230718 현대차, 신형 싼타페 디자인 최초 공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2.jpg" width="800" height="450" /></a></p>
<p><b>■ 강인하고 독창적인 외관 디자인으로 존재감 극대화</b></p>
<p>신형 싼타페의 외관은 박시(Boxy)한 형태의 강인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긴 휠베이스와 넓은 테일게이트에서 비롯된 유니크한 실루엣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p>
<p>현대차는 신형 싼타페에 엠블럼을 아이코닉한 형상으로 재해석한 H 형상의 디자인을 곳곳에 반영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472" alt="230718 현대차, 신형 싼타페 디자인 최초 공개(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6.jpg" width="800" height="450" /></a></p>
<p>가장 눈길을 끄는 디자인은 차량 전면과 후면에 있는 H 라이트다. 전면에는 헤드램프와 좌우 헤드램프를 수평으로 길게 연결하는 램프에 적용돼 와이드한 스탠스를 구현한다. 후면에는 리어램프에 H 라이트를 반영해 전면과 통일감을 주는 동시에 싼타페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인다.</p>
<p>또한 H 라이트는 H 모티브의 전면 범퍼 디자인, 디테일을 살린 그릴 패턴과 조화를 이루며 시각적인 완성도를 높이고, 높은 후드와 대담하고 날카로운 펜더의 볼륨감은 신형 싼타페 전면의 웅장함을 극대화 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475" alt="230718 현대차, 신형 싼타페 디자인 최초 공개(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13.jpg" width="800" height="450" /></a></p>
<p>측면은 대형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공간에 의해 재정의된 독창적인 타이폴로지(유형)가 인상적이며 대담한 루프라인과 날카롭게 디자인된 휠 아치, 길어진 전장과 짧아진 프런트 오버행, 21인치 휠 등이 어우러져 견고한 느낌을 준다.</p>
<p>후면은 존재감을 발휘하는 H 라이트와 함께 깨끗하고 단단한 이미지를 통해 절제된 조형미를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471" alt="230718 현대차, 신형 싼타페 디자인 최초 공개(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5.jpg" width="800" height="450" /></a></p>
<p><b>■ 대형 테일게이트와 넓은 실내 공간으로 동급 최고 수준 공간성 확보  </b></p>
<p>신형 싼타페의 실내는 언제 어디서든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넉넉한 거주 공간을 자랑하며 수평과 수직 이미지를 강조한 레이아웃으로 외장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p>
<p>신형 싼타페에는 실내 디자인의 공간성과 개방감을 외장까지 확장하는 테라스 콘셉의 대형 테일게이트가 적용됐다.</p>
<p>고객 가치가 가장 집약되는 대형 테일게이트 공간은 넓은 실내 공간과 함께 테라스에 있는 듯한 새로운 경험을 가능하게 해주며 2열과 3열 시트를 완전히 접을 경우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470" alt="230718 현대차, 신형 싼타페 디자인 최초 공개(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4.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신형 싼타페의 실내에도 H 형상의 디자인을 대시보드 전면, 송풍구 등에 반영해 외장과 조화를 이루는 동시에 개방감을 높였으며 현대차 로고를 모티브로 빛이 퍼져 나가는 모습을 연상시키는 시트 패턴을 통해 유니크한 감성을 살렸다.</p>
<p>여기에 밝은 컬러의 시트와 헤드라이닝으로 한층 더 넓은 공간감을 연출했으며 부드러운 터치감을 살린 우드 패턴 가니시와 섬세한 자수가 적용된 나파가죽 시트를 통해 신형 싼타페만의 차별화되고 정제된 고급감을 구현했다.</p>
<p>아울러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듀얼 스마트폰 무선충전 등 고객을 배려한 다양한 사양들은 하이테크하고 섬세한 이미지를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473" alt="230718 현대차, 신형 싼타페 디자인 최초 공개(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9.jpg" width="800" height="450" /></a></p>
<p>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는 각각 12.3인치의 디지털 클러스터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구성된 디스플레이를 곡선 형태로 연결해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여주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p>
<p>듀얼 스마트폰 무선충전은 차량 내에서 스마트폰 2대를 무선으로 고속 충전하는 시스템으로 현대차 최초로 적용됐다.</p>
<p>이 밖에도 도어트림 가니쉬 하단, 크래쉬 패드 가니쉬, 커브드 디스플레이 하단 등에 적용된 무드램프는 안락한 실내 공간을 만들어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474" alt="230718 현대차, 신형 싼타페 디자인 최초 공개(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12.jpg" width="800" height="450" /></a></p>
<p>신형 싼타페는 다양한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지속가능성을 구현하고자 했다. 스웨이드 헤드라이너, 바닥 매트, 2열과 3열 시트백에 재활용 플라스틱을 활용한 소재를 적용했으며, 크래시 패드, 도어 트림 커버 등은 친환경 인조가죽을 사용해 제작했다.</p>
<p>현대디자인센터장 이상엽 부사장은 “신형 싼타페는 도심의 일상과 차박, 캠핑 등의 아웃도어 라이프를 넘나드는 SUV”라며, “테라스 콘셉의 테일게이트 공간을 기반으로 한 SUV의 강인함과 섬세한 고객 경험을 반영해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현대차는 오는 8월 10일 온라인을 통해 신형 싼타페의 주요 사양, 제원 등을 최초로 공개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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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고객 안전∙편의 최우선으로 고려한 상품성 강화한 &#8217;2023 싼타페&#8217;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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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Sep 2022 08:26: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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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싼타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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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싼타페의 연식변경 모델 ‘2023 싼타페’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20일(화) 밝혔다. 싼타페는 현대차의 대표 중형 SUV로, 이번에 출시한 2023 싼타페는 주요 안전사양을 전 트림 기본사양으로 탑재하고 고객 선호도가 높은 옵션으로 구성된 신규 트림을 추가하는 등 고객 의견을 적극 반영한 사양 구성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기본 트림인 익스클루시브부터 다중 충돌방지 자동 제동 시스템, 1열 센터 에어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220920-사진1-현대차-2023-싼타페-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644" alt="220920 (사진1) 현대차, 2023 싼타페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220920-사진1-현대차-2023-싼타페-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가 싼타페의 연식변경 모델 ‘2023 싼타페’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20일(화) 밝혔다.</p>
<p>싼타페는 현대차의 대표 중형 SUV로, 이번에 출시한 2023 싼타페는 주요 안전사양을 전 트림 기본사양으로 탑재하고 고객 선호도가 높은 옵션으로 구성된 신규 트림을 추가하는 등 고객 의견을 적극 반영한 사양 구성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220920-사진3-현대차-2023-싼타페-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643" alt="220920 (사진3) 현대차, 2023 싼타페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220920-사진3-현대차-2023-싼타페-출시.jpg" width="800" height="500" /></a></p>
<p>현대차는 기본 트림인 익스클루시브부터 다중 충돌방지 자동 제동 시스템, 1열 센터 에어백, 후측방 충돌 방지 보조, 안전하차 보조, 후석 승객 알림 등 안전사양을 기본화하고, 선택사양으로 운영되던 LED 리어 콤비램프를 프레스티지 트림 기본사양으로 편성해 상품경쟁력을 높였다.</p>
<p>또한 1열∙2열 이중접합 차음유리 퍼들램프, 블랙 유광 필라 가니쉬, 12.3인치 컬러 LCD 클러스터, 운전석 4WAY 럼버서포트, 운전석 자세 메모리 시스템, 헤드업 디스플레이, 디지털 키, 스마트폰 무선충전 등 기존 싼타페 고객 선호 옵션 사양들을 한데 묶어 편성한 프레스티지 초이스 트림을 새롭게 선보였다.</p>
<p>최상위 트림 캘리그래피에는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등을 기본으로 편성해 주차 편의성을 제고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220920-사진2-현대차-2023-싼타페-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645" alt="220920 (사진2) 현대차, 2023 싼타페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220920-사진2-현대차-2023-싼타페-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판매가격은 가솔린 2.5T 모델 익스클루시브 3,252만원, 프레스티지 3,478만원, 프레스티지 초이스 3,667만원, 캘리그래피 4,007만원이고, 가솔린 1.6T 하이브리드 모델, 익스클루시브 3,539만원, 프레스티지 3,760만원, 프레스티지 초이스 3,949만원, 캘리그래피 4,284만원이다. (※ 2WD, 세제혜택 후, 개별소비세 3.5% 기준)</p>
<p>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의 대표 중형 SUV 싼타페는 가족을 위한 차를 고려하는 고객층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라며 “2023 싼타페는 고객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상품성 강화로 국내 SUV 시장 최강자의 입지를 공고히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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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상품성 강화한 &#8217;2019 싼타페&#8217;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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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May 2019 01:41: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싼타페]]></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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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가 스무살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중형 패밀리 SUV 싼타페를 새롭게 선보였다. 현대자동차㈜는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전 트림에 기본화하고 후측방 모니터, 후석 취침 모드 등을 적용해 상품성을 높인 ‘2019 싼타페’를 15일(수)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19 싼타페는 기존 상위 트림에만 적용했던 크롬 소재의 라디에이터 그릴 및 그릴 상단 가니쉬, 도어 핸들 및 도어 하단 가니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2019-싼타페2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785" alt="2019 싼타페(2)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2019-싼타페2a.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가 스무살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중형 패밀리 SUV 싼타페를 새롭게 선보였다. 현대자동차㈜는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전 트림에 기본화하고 후측방 모니터, 후석 취침 모드 등을 적용해 상품성을 높인 ‘2019 싼타페’를 15일(수)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p>
<p>2019 싼타페는 기존 상위 트림에만 적용했던 크롬 소재의 라디에이터 그릴 및 그릴 상단 가니쉬, 도어 핸들 및 도어 하단 가니쉬, 리어 범퍼 가니쉬 등을 모든 트림에 기본화해 외관의 고급감을 높였다. 최상위 트림 ‘인스퍼레이션’에는 반광 크롬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및 반펀칭 스티어링휠로 내ᆞ외관의 특별함을 더했으며 이중접합 차음유리를 1, 2열 모두 적용해 실내 정숙성을 높였다.</p>
<p>아울러 방향지시등 조작과 연동해 차로 변경 시 사각지대를 포함한 해당차선의 후측방 영역을 클러스터에 표시해 안전한 주행을 돕는 후측방 모니터(BVM, Blind-Spot View Monitor), 내비게이션 정보를 바탕으로 터널 진입 약 5초 전에 내기로 공조를 자동 전환해 실내 공기의 질이 저하되지 않도록 돕고 앞유리 워셔액 작동 시에도 내기 공조로 자동 전환해 냄새가 실내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해주는 터널/워셔액 연동 자동 내기전환 시스템, 스마트 키로 시동을 걸 수 있는 원격 시동 기능 등을 신규 적용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2019-싼타페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786" alt="2019 싼타페(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2019-싼타페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와 더불어 국산 SUV 최초로 2열에 고화질 DMB 시청, 유튜브, 음악 및 영상 감상, 인터넷, 스마트폰 미러링 등이 가능한 후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과 간단한 조작으로 후석 스피커의 사운드를 줄여 후석에서 잠든 승객을 배려하는 ‘후석 취침모드’ 등 패밀리 SUV에 걸맞는 사양도 대폭 강화했다.</p>
<p>현대차는 엔진 사양별로 상이하게 구성했던 기존 트림 구조를 2019 싼타페에서는 프리미엄, 익스클루시브, 프레스티지, 인스퍼레이션 4단계로 통일하고, 엔진 타입에 관계 없이 동일 트림명은 동일한 사양으로 구성해 고객들이 차량을 선택하는데 편리하도록 했다.</p>
<p>2019 싼타페의 가격은 가솔린 2.0T 엔진 프리미엄 2,695만원, 익스클루시브 2,955만원, 프레스티지 3,269만원, 인스퍼레이션 3,595만원이며 디젤 2.0 엔진과 디젤 2.2 엔진 선택시 각각 255만원과 280만원(단 인스퍼레이션 트림은 각각 273만원과 298만원)이 추가된다. (※ 개소세 3.5% 기준)</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2019-싼타페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784" alt="2019 싼타페(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2019-싼타페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현대차는 2000년 1세대 싼타페로 시작해 올해로 출시 20주년을 맞이한 싼타페 브랜드를 기념하고자 &lt;싼타페 x 타요 허그벨트 증정 이벤트&gt;를 진행한다. 싼타페 x 타요 허그벨트는 현대차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캐릭터인 타요와 협업해 제작한 안전벨트에 끼우는 인형으로, 어린이들이 안전벨트를 보다 즐겁게 착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현대차는 싼타페를 보유하고 있거나 신규로 구입하는 고객 1만명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싼타페 x 타요 허그벨트 인형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6월 24일까지 실시하며 자세한 사항은 현대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싼타페 출시 20주년을 맞아 운전자뿐 아니라 소중한 자녀의 안전을 위해 허그벨트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고객들에게 가장 안전한 중형 패밀리 SUV의 대명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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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로백] 팰리세이드 3.8 가솔린 vs, 싼타페 2.0T 가솔린 vs. K7 3.0 가솔린 Palisade 3.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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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Jan 2019 12:25: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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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싼타페]]></category>
		<category><![CDATA[제로백]]></category>
		<category><![CDATA[팰리세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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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팰리세이드 3.8 가솔린을 시승하고 있습니다. 먼저 가속력이 궁금해서 찍어 봤습니다. 제로백으로 7초 후반을 찍네요. 덩치를 생각할 때 상당한 가속력이네요. 또 궁금해서 평소에 타는 K7 3.0 가솔린과도 비교해 봤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팰리세이드 3.8 가솔린을 시승하고 있습니다.<br />
먼저 가속력이 궁금해서 찍어 봤습니다. 제로백으로 7초 후반을 찍네요. 덩치를 생각할 때 상당한 가속력이네요.<br />
또 궁금해서 평소에 타는 K7 3.0 가솔린과도 비교해 봤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h3fvzo2BzPg"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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