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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신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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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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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이 풀사이즈 럭셔리,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20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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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Oct 2013 10:40:4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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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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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M의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10월 7일 뉴욕에서 신형 에스컬레이드(Escalade)를 공개했다. 에스컬레이드는 쉐보레 타호, GMC 유콘과 플랫폼을 공유하는 캐딜락의 풀 사이즈 SUV로, 튼튼한 박스형 뼈대 위에 차체를 얹은 ‘바디 온 프레임’ 구조를 고집하고 있다. 기본형 외에 차체 길이 및 휠베이스가 더 긴 ‘ESV&#8217; 버전도 있다. 이번에 공개된 에스컬레이드는 4세대에 해당하며, 미국에서는 2015년형으로 내년 봄 출시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380" alt="2015 Cadillac Escalad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04-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GM의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10월 7일 뉴욕에서 신형 에스컬레이드(Escalade)를 공개했다. 에스컬레이드는 쉐보레 타호, GMC 유콘과 플랫폼을 공유하는 캐딜락의 풀 사이즈 SUV로, 튼튼한 박스형 뼈대 위에 차체를 얹은 ‘바디 온 프레임’ 구조를 고집하고 있다. 기본형 외에 차체 길이 및 휠베이스가 더 긴 ‘ESV&#8217; 버전도 있다. 이번에 공개된 에스컬레이드는 4세대에 해당하며, 미국에서는 2015년형으로 내년 봄 출시될 예정이다. 신형 쉐보레 타호와 GMC 유콘은 지난 달에 먼저 베일을 벗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4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390" alt="2015 Cadillac Escalad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42-1024x665.jpg" width="620" height="402" /></a></p>
<p>세대를 이어온 에스컬레이드 특유의 외관에 최신 캐딜락의 디자인 언어를 입은 신형 에스컬레이드의 차체는 휠베이스가 2,946mm이고, 길이는 5미터가 넘는다(5,180mm). 더 넓은 3열 공간 및 60% 더 큰 화물칸을 자랑하는 ESV의 경우 휠베이스는 3미터가 넘고(3,302mm), 차체 길이는 5,698mm나 된다. 2미터가 넘는 너비(2,044mm), 그리고 1,889mm의 높이와 함께 대단한 부피감을 자랑한다. 바퀴도 뒤지지 않게 커서, 20인치 또는 22인치 휠을 끼운다. 캐딜락 특유의 세로로 긴 배치를 따른 외부조명은 풀LED로 구현했으며, 특히 업계 최초로 상향등을 완전 내부 반사 LED로 구성했다. 차체 패널 사이의 단차를 줄이는 등 기존의 미국산 고급차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려 노력한 모습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40.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388" alt="2015 Cadillac Escalad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40-1024x665.jpg" width="620" height="402" /></a></p>
<p>엔진은 ‘에코텍3(EcoTec3)’ 6.2리터 직분사 V8로, 최고출력은 420마력(5,600rpm), 최대토크는 63.5kg·m(4,100rpm)이다. 새로 개발된 엔진이라 이전보다 출력은 5%, 토크는 10% 높아졌다. 여기에 가변 실린더 제어 기술인 ‘액티브 퓨얼 매니지먼트’, 전동식 조향 보조 장치 등을 채용해 연비를 개선했다. 변속기는 ‘하이드라매틱’ 6단 자동(6L80)이며, 2륜 구동과 4륜 구동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37.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385" alt="2015 Cadillac Escalad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37-1024x457.jpg" width="620" height="276" /></a></p>
<p>서스펜션은 전륜-SLA독립식, 후륜-5링크 구조이며, ‘세계에서 가장 빠른 반응시간’을 자랑하는 캐딜락의 실시간 댐핑 제어 기술인 3세대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을 조합해 주행 환경에 최적화된 성능 및 승차감을 구현한다. 아울러 더 강력해진 차체 구조와 새로운 흡음 소재에 더불어 보스(BOSE)의 능동 소음 제거(Bose Active Noise Cancellation) 기술로 실내 정숙성을 크게 개선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38.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386" alt="2015 Cadillac Escalad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38-1024x665.jpg" width="620" height="402" /></a></p>
<p>전방 충돌 경보, 차선이탈 경보, 모든 속도에 대응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사각지대 경보, 차선 변경 경보 등 운전자 보조 안전장치도 충실하게 챙겼다. 안전벨트 자동 조임 기능 뿐 아니라 운전자 시트는 사고 위험이 있는 방향의 진동을 통해 직관적인 경보를 한다. 레이더와 초음파 센서를 통해 전방 또는 후방의 저속 충돌 사고 위험을 저감시켜주는 자동 제동 기능도 새로 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381" alt="2015 Cadillac Escalad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31-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p>실내는 고급 SUV에 걸맞게 장인정신이 넘치는 마무리로 완성했다는 설명이다. &#8216;진짜 나무&#8217; 장식을 썼고 주변 조명으로 아늑한 분위기를 냈다. 최신 캐딜락답게 디자인을 혁신한 대시보드에는 캐딜락의 또 다른 자랑인 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8216;CUE&#8217;의 최신 버전을 넣었다. 에스컬레이드에 CUE가 적용되긴 처음이다. CUE의 중앙화면은 8인치, 계기판은 12.3인치 액정으로 구성되며, 풀 컬러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도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34.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383" alt="2015 Cadillac Escalad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34-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p>시트는 더욱 편안하면서도 시각적인 만족감도 줄 수 있도록 새로 설계됐을 뿐 아니라 앞좌석 사이에는 세그먼트에서 유일하게 중앙 에어백을 배치했다. 2열 좌석은 등받이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2열에 벤치시트를 적용할 경우 최대 승차인원은 8명이다. 세그먼트 최초로 손대지 않고 열 수 있는 리프트게이트(트렁크 문)도 적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389" alt="2015 Cadillac Escalad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41-1024x665.jpg" width="620" height="40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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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출시임박 쏘울 후속모델 외관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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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Oct 2013 06:32:4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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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쏘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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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는 이달 말 출시 예정인 2세대 쏘울의 외관을 오늘 국내에 공개했다. 2세대 쏘울은 풍부한 볼륨을 가진 범퍼부, 랩어라운드 글라스 등 기존 쏘울이 갖고 있는 유니크하고 개성적인 요소를 유지하면서 한층 균형잡힌 자세와 디테일을 살렸다. 전면부는 기존 쏘울 보다 강조된 범퍼모양이 특징이다. 기아차는 에어인테이크 그릴과 포그램프를 연결시킨 범퍼를 통해 ‘아이코닉(iconic, 상징적인)’한 쏘울의 모습을 강조하면서도 남성적인 이미지를 더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31001091300_1308361435.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527" alt="2세대 쏘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31001091300_1308361435-1024x768.jpg" width="620" height="465" /></a></p>
<p>기아자동차는 이달 말 출시 예정인 2세대 쏘울의 외관을 오늘 국내에 공개했다.</p>
<p>2세대 쏘울은 풍부한 볼륨을 가진 범퍼부, 랩어라운드 글라스 등 기존 쏘울이 갖고 있는 유니크하고 개성적인 요소를 유지하면서 한층 균형잡힌 자세와 디테일을 살렸다.</p>
<p>전면부는 기존 쏘울 보다 강조된 범퍼모양이 특징이다.</p>
<p>기아차는 에어인테이크 그릴과 포그램프를 연결시킨 범퍼를 통해 ‘아이코닉(iconic, 상징적인)’한 쏘울의 모습을 강조하면서도 남성적인 이미지를 더했다.</p>
<p>후면부에는 백팩 형상의 테일게이트와 콤비램프가 결합된 일체형 리어글라스 그래픽을 완성했고, 양 옆 LED리어콤비램프를 더욱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로 발전시켰다.</p>
<p>측면부에는 기아 차종 중 쏘울만이 가지고 있는 랩어라운드 스타일의 글라스를 그대로 유지하여 와이드한 쏘울의 개성을 살렸고, 캐노피 스타일의 루프와 견고한 C필라를 조화시켜 기존 쏘울보다 더욱 균형잡힌 이미지를 만들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31001091301_121684593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529" alt="쏘울 2세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31001091301_12168459331-1024x768.jpg" width="620" height="465" /></a></p>
<p>또한 볼륨감있는 휠 아치와 18인치 신규 휠 적용으로 다부지고 당당한 느낌의 바디 스타일을 구현했으며, 펜더가니쉬에도 엠블럼을 적용해 쏘울만의 유니크한 모습을 아이콘화 시켰다.</p>
<p>기아차 관계자는 “1세대 쏘울이 기아차의 디자인 경영과 함께 출시된 첫 신호탄이었다면, 2세대 쏘울은 쏘울이 기아차의 대표 아이코닉 브랜드로 성장해가는 발판이 된다는 점에서 기대된다”고 밝혔다.</p>
<p>한편 2세대 쏘울은 지난 3월 뉴욕 국제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후 독특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 등으로 주목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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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MW 코리아, 1시리즈 M 스포츠 에디션 200대 한정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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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Sep 2013 15:50:3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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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 코리아는 M 스포츠 패키지가 적용된 1시리즈 M 스포츠 에디션을 200대 한정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에 공식 출시한 1시리즈는 올해 8월까지 총 1,289대가 판매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델. 이번 1시리즈 M 스포츠 에디션은 어반 라인인 118d는 180대, 스포츠 라인인 120d가 20대로 각각 구성됐다. 두 모델 모두 다양한 M 요소를 더해 1시리즈 해치백의 콤팩트하고 다이내믹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BMW-1시리즈-M-스포츠-에디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64" alt="BMW 1시리즈 M 스포츠 에디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BMW-1시리즈-M-스포츠-에디션.jpg" width="1000" height="483" /></a></p>
<p>BMW 코리아는 M 스포츠 패키지가 적용된 1시리즈 M 스포츠 에디션을 200대 한정 출시한다고 밝혔다.</p>
<p>지난해 10월에 공식 출시한 1시리즈는 올해 8월까지 총 1,289대가 판매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델.</p>
<p>이번 1시리즈 M 스포츠 에디션은 어반 라인인 118d는 180대, 스포츠 라인인 120d가 20대로 각각 구성됐다. 두 모델 모두 다양한 M 요소를 더해 1시리즈 해치백의 콤팩트하고 다이내믹한 운전의 즐거움을 한층 끌어올렸다.</p>
<p>두 모델 모두 18인치 M 경합금 더블 스포크 휠과 M 스포츠 서스펜션, M 에어로다이내믹스 패키지, M 스포츠 브레이크, M 스포츠 스티어링 휠, 알루미늄 헥사곤 인테리어 트림, BMW 인디비주얼 하이글로스 쉐도우 라인 등 내·외관 곳곳에 M 요소를 더해 고성능 주행 감각을 구현했다.</p>
<p>이 밖에도 120d M 스포츠 에디션에는 ‘iDrive 터치 컨트롤러’가 새롭게 적용되어 손가락으로 직접 한글과 숫자 입력이 가능해지는 등 iDrive 조작이 보다 직관적이고 쉬워졌다. 뿐만 아니라 이번에 선보이는 전 모델에는 급제동 시 후방 제동 라이트가 빠르게 점멸해 뒤 차량과의 사고를 방지하는 ‘다이내믹 브레이킹 라이트(Dynamic Braking Light)’가 적용돼 편의성과 안전성을 더했다.</p>
<p>BMW 1시리즈 M 스포츠 에디션은 알파인 화이트와 발렌시아 오렌지, 에스토릴 블루 세 가지 색상을 선택할 수 있으며, 118d M 스포츠 에디션은 여기에 블랙 사파이어 색상을 추가로 선택할 수 있다.</p>
<p>가격은 BMW 118d M 스포츠 에디션이 3,930만원, 120d M 스포츠 에디션은 4,670만원(VAT 포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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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2014년형 K3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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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Sep 2013 15:27:0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2014년형]]></category>
		<category><![CDATA[K3]]></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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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차는 ‘K3 유로’와 함께 고객선호사양을 대폭 적용한 ‘2014년형 K3’를 출시했다. 2014년형 K3는 인조가죽 시트를 전 모델에 기본화하고 각 트림별로 옵션 사항이던 플렉스 스티어, 크루즈 컨트롤, 뒷자석 에어벤트, 뒷좌석 6:4 분할 폴딩시트 등 고객 선호 사양을 해당 트림별로 대폭 기본 적용했다. 또 기존에는 패키지로 선택할 수 밖에 없던 17인치 알로이 휠과 타이어공기압 경보시스템 사양을 각각 분리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130924_K3_20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386" alt="기아 2014 K3 세단"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130924_K3_2014-1024x532.jpg" width="620" height="322" /></a></p>
<p>기아차는 ‘K3 유로’와 함께 고객선호사양을 대폭 적용한 ‘2014년형 K3’를 출시했다.</p>
<p>2014년형 K3는 인조가죽 시트를 전 모델에 기본화하고 각 트림별로 옵션 사항이던 플렉스 스티어, 크루즈 컨트롤, 뒷자석 에어벤트, 뒷좌석 6:4 분할 폴딩시트 등 고객 선호 사양을 해당 트림별로 대폭 기본 적용했다.</p>
<p>또 기존에는 패키지로 선택할 수 밖에 없던 17인치 알로이 휠과 타이어공기압 경보시스템 사양을 각각 분리해 재구성 하는 등 고객들이 원하는 사양을 보다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p>
<p>주력 트림인 럭셔리(Luxury)의 경우 1,734만원으로 기존 모델과 비교해 가격은 26만원 인상됐으나 인조가죽시트, 뒷좌석 에어 벤트, 슬라이딩 콘솔 암레스트,  보조제동등, 운전석 시트백 포켓 등 36만원 수준의 추가된 사양이 있어 사실상 10만원 수준의 가격인하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주장이다.</p>
<p>2014년형 K3의 가격은 디럭스 1,543만원, 럭셔리 1,734만원, 트렌디 1,817만원, 프레스티지 1,899만원, 노블레스 1,999만원이다.(자동변속기 기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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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MW코리아, 뉴 5시리즈와 그란투리스모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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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Sep 2013 14:15:4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520d]]></category>
		<category><![CDATA[5시리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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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GT]]></category>
		<category><![CDATA[그란투리스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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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페이스리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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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 코리아가 25일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뉴 5시리즈와 뉴 그란투리스모를 공식 출시했다. 이번 뉴 5시리즈는 지난 2010년 출시된 6세대 5시리즈의 부분변경 모델로 뉴 520d, 520d xDrive, 525d, 525d xDrive, 528i, 528i xDrive, 530d xDrive M 스포츠, 535d M 스포츠, M550d xDrive 등 총 9개의 라인업으로 구성되며 특히 뉴 520d xDrive, 530d xDrive, M550d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BMW-뉴-5시리즈-출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377" alt="BMW 뉴 5시리즈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BMW-뉴-5시리즈-출시-1-1024x680.jpg" width="620" height="411" /></a></p>
<p>BMW 코리아가 25일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뉴 5시리즈와 뉴 그란투리스모를 공식 출시했다.</p>
<p>이번 뉴 5시리즈는 지난 2010년 출시된 6세대 5시리즈의 부분변경 모델로 뉴 520d, 520d xDrive, 525d, 525d xDrive, 528i, 528i xDrive, 530d xDrive M 스포츠, 535d M 스포츠, M550d xDrive 등 총 9개의 라인업으로 구성되며 특히 뉴 520d xDrive, 530d xDrive, M550d xDrive 등 3가지 모델은 처음으로 추가되었다.</p>
<p>새롭게 출시되는 뉴 그란투리스모는 업그레이드된 이피션트다이내믹스 에디션(ED)과 30d, 30d xDrive, 35i xDrive 등 총 4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되었다.</p>
<p>BMW 뉴 5시리즈는 기존의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바탕으로 더욱 섬세하고 스포티해지면서 완숙미를 더했다. 키드니 그릴과 앞뒤 범퍼, 헤드라이트와 리어램프는 모두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되어 전반적으로 윤곽이 역동적이고 날렵해졌다.</p>
<p>측면에서는 사이드미러에 LED 방향지시등이 통합되어 시인성과 안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럭셔리 라인과 뉴 530d xDrive 이상의 경우, B 필러와 사이드 미러 부분을 블랙 하이그로스로 마감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하이빔 어시스트를 포함한 어댑티브 LED 헤드라이트를 기본 장착해 스티어링의 방향에 따라 움직이면서 빛의 길이와 폭까지 자동 조절해 준다.</p>
<p>이번에 처음 소개되는 M550d는 BMW의 M 퍼포먼스 모델 중 하나로, 블랙 키드니 그릴, M 전용 20인치 알로이휠, M 전용 배지, M 서스펜션 등이 기본 탑재된다.</p>
<p>한편, 뉴 그란투리스모는 모두 럭셔리 라인으로 출시되어 고급스러움을 강조한다. 공기 흡입구는 파워풀한 이미지로 새로 다듬어졌으며, 리어램프는 루프라인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전체적으로 무게중심을 낮춰 세련된 모습을 나타낸다. 헤드라이트와 리어램프는 모두 LED가 적용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BMW-뉴-GT.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379" alt="BMW 뉴 G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BMW-뉴-GT-1024x681.jpg" width="620" height="412" /></a></p>
<p>BMW 뉴 5시리즈와 그란투리스모에 적용된 새로운 인테리어 디자인은 정교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컨트롤 디스플레이는 크롬으로 마감되었으며, 센터 콘솔 수납함과 컵 홀더는 용량이 더욱 커졌다. 특히, iDrive에 터치 컨트롤러 기능이 추가되어 내비게이션 시스템에 원하는 목적지 주소를 간편하게 손으로 직접 입력할 수 있다. iDrive의 터치 컨트롤러는 한글을 지원한다.</p>
<p>계기판에는 다기능 인스트루먼트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한층 높여준다. 기계식 계기판 대신 장착된 10.25인치 컬러 스크린은 다양한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컨트롤 모드에 따라 서로 명확히 구분되는 그래픽과 색상을 표시한다.</p>
<p>특히 뉴 그란투리스모는 럭셔리한 안락함과 실용성을 융합해 다양한 공간 활용을 제공한다. 시트 포지션이 세단보다 높아 편리하게 차에 타고 내릴 수 있으며, 뒷좌석 시트는 앞쪽으로 73mm 슬라이드 되고 등받이는 33도까지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뒷좌석 등받이는 40:20:40 비율로 분할되며 시트를 모두 눕히면 최대 1,700리터의 적재가 가능하다. 트렁크에 물건을 실을 때에는 전체를 열거나 트렁크 리드만을 열 수도 있다.</p>
<iframe width="550" height="300" src="http://www.youtube.com/embed/gpdvuFd2PuQ?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p>BMW 뉴 5시리즈에는 최신 BMW 이피션트다이내믹스(EfficientDynamics) 기술이 적용된 고성능, 고효율 엔진이 장착되었다. 뉴 520d는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 토크는 38.8kg·m, 뉴 525d는 218마력과 토크 45.9 kg·m를 자랑한다.</p>
<p>뉴 530d xDrive M 스포츠와 뉴 535d M 스포츠는 각각 258마력과 313마력을 나타내며 최대토크도 각각 57.1 kg·m과 64.3 kg·m에 달한다. 새로운 M 퍼포먼스 모델인 M550d xDrive에는 M 트윈파워 터보기술이 적용된 3.0리터 직렬 6기통 엔진이 탑재되어 최고출력 381마력과 최대토크 75.5kg·m의 힘을 뿜어낸다. 한편, 뉴 그란투리스모 ED는 최고출력 184마력과 최대토크 38.8 kg·m, 뉴 30d는 258마력과 최대토크 57.1 kg·m, 뉴 35i xDrive는 306마력과 40.8 kg·m의 성능을 보여준다.</p>
<p>BMW 뉴 5시리즈에 적용된 모든 디젤 엔진은 2014년 9월 발효 예정인 EU6 배기가스 기준을 이미 충족한다. 이에 따라 뉴 5시리즈는 국내에서 ‘저공해자동차 2종’으로 분류되어 전국 공영주차장 50% 할인 등의 각종 혜택을 누리게 된다. 특히, 뉴 520d의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리터당 16.9km를 자랑하며 BMW 블루퍼포먼스(BluePerformance) 기술이 적용되어 연비향상은 물론, 질소산화물 배출을 현저히 줄였다.</p>
<p>기본으로 장착되는 8단 자동변속기는 빠른 변속 타이밍과 함께 높은 효율성을 자랑한다. 엔진 오토 스타트-스톱, 브레이크 에너지 재생장치, 전동 파워스티어링, 런플랫 타이어 등이 기본 제공되어 효율성을 향상시켜준다. 이밖에, 뉴 5시리즈는 휠 아치와 에어벤트를 포함한 프론트 에이프런이 공기역학적으로 새롭게 디자인되어 공기저항계수(Cd)를 0.25까지 낮추는 혁신을 이루었다.</p>
<p>또한 다양한 주행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컨트롤의 경우, 에코프로(ECO PRO) 모드를 사용함으로써 가속페달을 상황에 맞게 조절해 연료소모를 최소화한다. 이때 공조장치와 시트, 사이드미러 히팅에 필요한 전력을 최대한 줄여 더욱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관리한다. 이 밖에도, 코스팅(Coasting) 모드가 처음 적용되어 에너지 소모를 줄여준다. 이는 에코프로 모드에서만 작동하며 50-160km/h 사이의 속도로 주행 시 운전자가 가속페달에서 발을 떼면 즉시 동력을 차단하고 외부 힘과 관성으로 주행하여 연료효율을 높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BMW-뉴-5시리즈-세단.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380" alt="BMW 뉴 5시리즈 세단"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BMW-뉴-5시리즈-세단-1024x681.jpg" width="620" height="412" /></a></p>
<p>BMW 뉴 5시리즈와 뉴 그란투리스모에는 기존보다 더욱 다양하고 고급스러운 편의 장치들이 적용되어 동급 최고의 프리미엄 가치를 제공한다. 스마트키를 소지한 채 도어의 잠금과 해제가 가능하며 트렁크의 경우 발동작만으로 쉽게 여닫을 수도 있다.</p>
<p>앞뒤 전 좌석과 스티어링휠에는 열선이 깔려 있어, 추운 겨울에도 안락한 주행을 보장한다. 뉴 528i 이상 모델에는 4존 에어컨과 함께 플래그십 7시리즈에 적용된 전동 뒷유리 블라인드가 장착되며 럭셔리 라인에는 하만카돈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과 작은 힘만으로도 차문이 자동으로 닫히는 소프트 클로즈 도어 기능이 제공된다.</p>
<p>한편 기본형임에도 고급 옵션사양들이 대거 적용되었다. 뉴 520d의 경우 새로운 멀티 스포크 스타일의 알로이휠과 열선 스티어링, 전 좌석 열선시트, 전동식 트렁크, 컴포트 액세스, 실내 앰비언트 라이트 등이 기존 모델보다 추가되었으며 뉴 528i에는 추가로 18인치 알로이휠과 4존 전 자동 에어컨, 시프트 패들, 스포츠 8단 자동변속기, 뒷유리 전동 블라인드 등이 새로 적용되었다.</p>
<p>가격은 뉴 5시리즈가 6,290만원에서 1억2,990만원이며 뉴 그란투리스모는 7,190만원에서 8,490만원(VAT포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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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형 포르쉐 파나메라 국내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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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Sep 2013 08:09:3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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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공식 수입사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는 9월 2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신형 포르쉐 파나메라를 국내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2세대 신형 파나메라는 다양한 모델로 출시되어 스포티함과 편의성 사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총 9종으로 국내 출시되는 신형 파나메라는 6기통 엔진의 파나메라, 파나메라4와 파나메라 디젤, 그리고 8기통 엔진의 파나메라 GTS, 파나메라 터보로 구성된다. 파나메라 S와 4S는 새롭게 개발된 바이터보 차저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PAP13_0305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345" alt="포르쉐 파나메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PAP13_0305_fine-1024x654.jpg" width="620" height="395" /></a></p>
<p>포르쉐 공식 수입사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는 9월 2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신형 포르쉐 파나메라를 국내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2세대 신형 파나메라는 다양한 모델로 출시되어 스포티함과 편의성 사이 선택의 폭을 넓혔다.</p>
<p>총 9종으로 국내 출시되는 신형 파나메라는 6기통 엔진의 파나메라, 파나메라4와 파나메라 디젤, 그리고 8기통 엔진의 파나메라 GTS, 파나메라 터보로 구성된다. 파나메라 S와 4S는 새롭게 개발된 바이터보 차저의 V6 엔진을 탑재해 효율성을 높인 모델이다. 2종의 이그제큐티브 모델인 파나메라 4S 이그제큐티브와 터보 이그제큐티브는 15cm 늘어난 휠베이스로 넓은 뒷좌석 공간과 향상된 승차감을 선보인다.</p>
<p>파나메라 이그제큐티브 모델은 편안한 분위기와 승차감을 제공하는 다양한 패키지를 갖추고 있다. 예를 들어 각각 조절이 가능한 4존 에어 컨디셔닝 기능, 리어 캐빈 실내 조명 패키지, 전기 콘센트가 장착된 중앙콘솔, 햇빛의 추가 차단과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측면 및 후면 유리의 전동식 선블라인드 등이 있다. 또한 모든 이그제큐티브 모델들은 전형적인 포르쉐 핸들링의 우수성과 편안한 승차감이 결합된 혁신적인 파나메라 에어 서스펜션을 탑재했다.</p>
<p>포르쉐의 주요 역량 중 하나는 퍼포먼스와 효율성 면에서의 놀라운 향상성이다. 파나메라 S와 파나메라 4S는 기존에 탑재됐던 4.8리터 V8 엔진을 대체하는 3리터 V6 바이터보 엔진을 장착했고, 이는 파나메라 4S 이그제큐티브에도 동일하게 적용됐다. V8 엔진을 탑재한 이전 모델에 비해 20마력 증가한 최대출력과 20Nm 증가한 최대토크에도 약 18% 이상 증가된 연비 효율성의 지표는 이러한 진화를 나타내는 바로미터라 할 수 있다.</p>
<p>또 신형 파나메라는 보다 세련되고 현대적으로 탈바꿈한 외관을 자랑한다. 프론트 엔드의 더욱 팽팽하고 두드러진 라인은 더욱 커진 에어 인테이크와 헤드라이트를 향한 독특한 트랜지션으로 인해 더욱 과감하고 역동적인 면이 강조됐다. 측면에서 보았을 때, 뒤쪽으로 더 낮아진 앞 유리는 더욱 길어진 실루엣을 자랑하며, 넓어진 뒷 유리는 그란투리스모의 안정감을 기반으로 한 파나메라의 스포티한 특성을 여실히 보여준다.</p>
<p>포르쉐 한국 공식 수입사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의 마이클 베터(Michael Vetter) 사장은 “4년 전 한국에 처음 파나메라를 소개할 때, 우리는 이 그란투리스모 모델이 한국 시장에 매우 적합한 모델이라고 생각했고, 우리의 예상대로 2009년 파나메라가 국내에 처음 선보인 이후 최근까지 약 1,300대가 고객에게 인도됐다.”며, “앞으로도 이 2세대 파나메라가 한국 시장에서 포르쉐의 성공을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p>
<p>한편 신형 파나메라는 9월 25일부터 전국에 있는 포르쉐 센터에서 시승이 가능하다. 현재 포르쉐 전시장은 대치, 서초, 분당, 일산, 인천, 부산 등 6개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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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닛산, 쥬크 사전 예약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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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Sep 2013 06:21:3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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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은 9월 23일부터 전국 10개 닛산 전시장에서 스포티 CUV ‘쥬크(JUKE)’의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 오는 10월 14일 출시될 예정인 쥬크의 가격은 약 2,700만원에서 2,900만원 사이로 책정됐다. 사전계약을 통해 구매하는 선착순 고객 300명에게는 프리미엄 오디오 전문 브랜드 보스®의 사운드링크 미니 블루투스 스피커(Bose® Soundlink® Mini Bluetooth® speaker, 33만원 상당)를 제공한다. 대담한 디자인과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특징인 쥬크는 2013 서울모터쇼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사진자료-닛산-쥬크JUKE-23일부터-사전-계약-실시-1.jpg"><img class="size-large wp-image-8301 aligncenter" alt="닛산 쥬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사진자료-닛산-쥬크JUKE-23일부터-사전-계약-실시-1-1024x738.jpg" width="620" height="446" /></a></p>
<p>한국닛산은 9월 23일부터 전국 10개 닛산 전시장에서 스포티 CUV ‘쥬크(JUKE)’의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p>
<p>오는 10월 14일 출시될 예정인 쥬크의 가격은 약 2,700만원에서 2,900만원 사이로 책정됐다. 사전계약을 통해 구매하는 선착순 고객 300명에게는 프리미엄 오디오 전문 브랜드 보스®의 사운드링크 미니 블루투스 스피커(Bose® Soundlink® Mini Bluetooth® speaker, 33만원 상당)를 제공한다.</p>
<p>대담한 디자인과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특징인 쥬크는 2013 서울모터쇼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쥬크는 SUV의 대표적인 장점인 단단한 하체/높은 지상고/개방된 시야가 적용되었으며, 스포츠카의 드라이빙 포지션/역동적인 핸들링/강력한 터보 엔진이 함께 어우러진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스포티 CUV 모델이다. 쥬크의 외관은 넓은 숄더 라인, 커다란 휠 아치, 높은 웨이스트 라인 및 닛산의 스포츠카 370Z와 같은 부메랑 모양의 리어 램프로 공격적이고 역동적인 느낌을 표현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사진자료-닛산-쥬크JUKE-23일부터-사전-계약-실시-3.jpg"><img class="size-large wp-image-8303 aligncenter" alt="닛산 쥬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사진자료-닛산-쥬크JUKE-23일부터-사전-계약-실시-3-1024x676.jpg" width="620" height="409" /></a></p>
<p>실내는 오토바이의 연료 탱크에서 영감을 얻은 센터 콘솔 디자인을 적용했다. 인체의 곡선과 같은 유려한 대쉬 보드, 스쿠버 다이버의 핀을 연상시키는 도어 트림 등 독창적인 스타일을 보여준다. 또한, 동급 최고수준의 레그룸과 헤드룸으로 탑승자에게 편안함을 선사한다. 상위 사양 모델의 경우, 직관적인 ‘통합제어시스템(I-CON system)’을 적용했다. 버튼 조작만으로 드라이브 모드(노멀/스포츠/에코)를 선택할 수 있다. 현재 모드의 연비 상태나 주행거리 등 각종 정보 표시는 물론 실내 온도 등도 손쉽게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p>
<p>한국에 출시될 쥬크는 최고출력 190/5,600(ps/rpm), 최대토크 24.5/2,000~5,200(kg•m/rpm)의 4기통 1.6리터 직분사 터보 엔진을 탑재했다. 닛산의 오랜 기술력이 접목된 엑스트로닉 CVT(X-tronic CVT)를 조화시켜 부드러우면서도 강력한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사진자료-닛산-쥬크JUKE-23일부터-사전-계약-실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304" alt="닛산 쥬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사진자료-닛산-쥬크JUKE-23일부터-사전-계약-실시-4-1024x767.jpg" width="620" height="464" /></a></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이사는 『쥬크는 한국시장에서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독특한 디자인의 스포티 CUV이다. 쥬크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려는 닛산의 철학이 반영된 차』라며 『쥬크는 SUV의 실용성과 스포츠카의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동시에 갖춘 차량으로서 2030 젊은 층의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p>
<p>쥬크 사전 계약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전시장 및 갤러리,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 와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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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쉐보레, 크루즈 디젤 LT+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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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Sep 2013 09:16:4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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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지엠은 실용적인 사양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가격을 실현한 쉐보레 크루즈 디젤 LT+ 모델을 선보이고 16일부터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2009년 첫 출시 이후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성 강화로 꾸준한 인기를 누리며 국내 준중형 디젤 승용차 시장의 리더로 자리잡은 쉐보레 크루즈 디젤은 이번에 LT+ 모델을 내놓으면서 기존 대비 100만원 이상 저렴한 엔트리 모델로 디젤 승용 라인업을 대폭 강화하게 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20130916102721_1087852291-e1379495737870.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213" alt="쉐보레 크루즈 디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20130916102721_1087852291-1024x541.jpg" width="620" height="327" /></a></p>
<p>한국지엠은 실용적인 사양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가격을 실현한 쉐보레 크루즈 디젤 LT+ 모델을 선보이고 16일부터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p>
<p>2009년 첫 출시 이후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성 강화로 꾸준한 인기를 누리며 국내 준중형 디젤 승용차 시장의 리더로 자리잡은 쉐보레 크루즈 디젤은 이번에 LT+ 모델을 내놓으면서 기존 대비 100만원 이상 저렴한 엔트리 모델로 디젤 승용 라인업을 대폭 강화하게 됐다.</p>
<p>새로 출시된 크루즈 디젤 LT+ 모델의 가격은 기존 2,308만원의 LTZ+ 모델(자동변속기 기준) 대비 116만원 인하된 2,192만원으로 책정됐으며, 6개 에어백 및 가죽시트와 인테리어, LED 방향지시등 일체형 전동 아웃사이드미러, 오토매틱 헤드램프 등 안전사양과 핵심 편의사양을 그대로 유지했다.</p>
<p>쉐보레 크루즈 디젤 세단의 가격은LT+ 2,192만원, LTZ+ 2,308만원이며, 더 퍼펙트 블랙 모델은 2,315 만원(자동변속기 기준)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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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크푸르트 모터쇼] 르노삼성이 생산할 닛산 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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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Sep 2013 00:14:4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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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닛산이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신형 로그를 공개했다. 닛산이 쌓아온 4&#215;4 및 크로스오버의 노하우를 이용해 개발한 완전히 새로운 크로스오버 SUV이다. 최적의 크기를 가진 세련된 외관에 넓은 실내 공간과 높은 질감의 인테리어가 특징이며, ‘닛산 커넥트’를 탑재한 내비게이션과 다채로운 첨단 안전기술을 선보인다. 신형 로그는 르노 닛산 얼라이언스가 새롭게 공동개발한 CMF 플랫폼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최초의 모델로, 2014년 7월부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054" alt="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04-1024x736.jpg" width="620" height="445" /></a>닛산이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신형 로그를 공개했다. 닛산이 쌓아온 4&#215;4 및 크로스오버의 노하우를 이용해 개발한 완전히 새로운 크로스오버 SUV이다. 최적의 크기를 가진 세련된 외관에 넓은 실내 공간과 높은 질감의 인테리어가 특징이며, ‘닛산 커넥트’를 탑재한 내비게이션과 다채로운 첨단 안전기술을 선보인다.<br />
신형 로그는 르노 닛산 얼라이언스가 새롭게 공동개발한 CMF 플랫폼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최초의 모델로, 2014년 7월부터 유럽에서 신형 엑스트레일(X-Trail)로 시판되는 등 향후 세계 190개국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로그의 미국 판매분은 우선 테네시주 서머나에서 생산하고 향후 일부를 르노삼성에 이관할 것으로 알려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055" alt="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07-1024x736.jpg" width="620" height="445" /></a></p>
<p>신형 로그의 디자인은 크로스오버 다운 모던하고 세련된 라인과 SUV다운 튼실함을 결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역동적이다. 확고한 자세와 예리한 라인 등을 통해 높은 기능성과 주행성능을 엿보게 한다. 그릴에서 엔진 후드에 이어지는 ‘V-모션’, 헤드램프와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점등 시에 나타나는 부메랑 형상 등 닛산 차의 공통적인 디자인 요소를 통해 존재감을 부여했다. 뒷문은 플라스틱으로 만들어 무게를 줄였고 도어미러 형상, 후면 형상등을 연구해 공기역학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br />
실내는 넓고 쾌적한 공간에 섬세하게 만든 기하학 패턴의 마감재 및 크롬을 통해 고급스러우면서도 보호받는 느낌을 표현했다. 시트 배치는 뒤로 갈수록 착석 위치가 높아져 전방 시야가 확보되는 극장 스타일이며 처음으로 3열 7인승까지 선택 가능하다. 뒷좌석 도어는 80도까지 개방되어 승하차가 쉽고 유아용 카시트를 넣고 빼기가 용이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056" alt="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10-1024x736.jpg" width="620" height="445" /></a></p>
<p>이전 모델보다 휠베이스가 늘었고 앞좌석 뒤쪽의 형상을 개선해 무릎공간을 확대해 2열 공간의 쾌적성을 향상시켰다. 2열 시트는 등받이 각도 조절과 앞뒤 거리 조절이 가능하며, 3열 시트는 접어서 적재공간으로 쓸 수 있다. 앞좌석 사이에 배치된 콘솔 박스에는 아이패드 등 10인치 태블릿PC를 수납할 수 있다. 이외에도 다채로운 수납공간을 제공했던 기존 모델의 장점을 이어받아 플렉서블 러기지 보드를 채용하는 등 수납성을 더욱 발전시켰다. 파워 테일 게이트도 적용했다.<br />
신형 로그는 닛산의 세이프티 쉴드 개념의 안전 기술과 최신 닛산 커넥트를 탑재했다. 닛산 커넥트는 스마트 폰을 통한 외부와의 연결을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구글과 연계해 일기예보, 목적지 검색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최신 내비게이션이 주축이다. 계기 중앙에는 5인치 TFT 컬러 화면을 배치해 경로안내, 연비 주행 안내, 4WD의 토크 배분 등을 볼 수 있게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058" alt="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16-1024x736.jpg" width="620" height="445" /></a></p>
<p>신형 로그는 이전모델과 마찬가지로 전자제어 4륜구동 시스템인 ‘올 모드 4X4-i’를 채택해 2륜구동과 4륜구동 모드, 자동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세계최초로 바퀴 회전 속도로 차체 상하 운동을 분석하고 차를 제어해 쾌적한 주행을 제공하는 ‘액티브 라이드 컨트롤’을 장비했으며, 코너링이나 감속 등 엔진브레이크가 필요할 때 CVT를 제어해 자동으로 감속을 돕는 ‘액티브 엔진 브레이크’를 지원한다. ‘액티브 트레이스 컨트롤’은 코너링 때 각 바퀴를 제어해 언더스티어를 완화하고 원하는 라인을 따라 주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미국시장용 로그는 2.5리터 4기통 170마력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며 스포츠 모드 스위치를 기본으로 갖춘 엑스트로닉 CVT를 사용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16.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0d.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053" alt="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0d-1024x736.jpg" width="620" height="445" /></a></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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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보자동차코리아, V40 R디자인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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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Sep 2013 15:01:5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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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R디자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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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볼보자동차코리아가 11일 V40의 R-Design 2종을 출시하고 판매에 돌입했다. V40 R-Design[알-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내/외관 디자인을 더욱 스포티하고 다이내믹하게 변화시킨 모델로, 스포츠성이 강조된 모델인 만큼 국내 젊은 층으로부터 큰 관심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외부 디자인은 R-Design 전용 스타일링을 적용해 더욱 스포티해졌다. 전면 그릴은 고광택 메탈 프레임을 적용하고, R-Design 뱃지를 배치하여 개성있는 매력을 더했다. 범퍼 그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볼보자동차V40-R-Design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21" alt="V40 R-Desig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볼보자동차V40-R-Design_1-1024x640.jpg" width="620" height="387" /></a></p>
<p>볼보자동차코리아가 11일 V40의 R-Design 2종을 출시하고 판매에 돌입했다.</p>
<p>V40 R-Design[알-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내/외관 디자인을 더욱 스포티하고 다이내믹하게 변화시킨 모델로, 스포츠성이 강조된 모델인 만큼 국내 젊은 층으로부터 큰 관심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외부 디자인은 R-Design 전용 스타일링을 적용해 더욱 스포티해졌다. 전면 그릴은 고광택 메탈 프레임을 적용하고, R-Design 뱃지를 배치하여 개성있는 매력을 더했다. 범퍼 그릴 역시 무광 블랙 소재가 돋보이는 R-Design 전용 그릴을 적용해 세련미를 더했으며 그릴의 양끝에는 날렵하게 다듬어진 LED 주간 주행등을 적용해 한층 강렬하고 감각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여기에 R-Design전용 사이드 미러캡, 리어 디퓨저, 듀얼 배기 파이프와 18인치 다이아몬드 커팅 휠, 루프 스포일러까지 기본 적용해 더욱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완성했다.</p>
<p>차량 내부에서도 R-Design만의 강렬한 개성을 느낄 수 있다. R-Design 전용 검정 루프 라이닝(실내 천정)은 알루미늄 소재의 센터 스택과 잘 매치되며 젊고 세련된 느낌을 연출한다. 시트는 검정 누버크 가죽과 굵은 스티치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 R-Design 전용 가죽 스포츠 시트를 적용했다. 측면 지지력이 향상된 R-Design 전용 가죽 스포츠 시트는 다이내믹한 주행시에도 탑승자의 몸이 좌우로 흔들리지 않도록, 허리와 어깨 등 몸 전체를 감싸며 안정적인 착좌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천공 기법으로 통기성을 향상시킨 R-Design전용 스티어링 휠, 푸른 빛이 강조된 R-Design 전용 어댑티브 디지털 디스플레이 계기판 등을 더해 R-Design 고유의 젊고 스포티한 개성을 강렬하게 표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볼보자동차V40-R-Design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22" alt="V40 R-Desig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볼보자동차V40-R-Design_2-1024x664.jpg" width="620" height="402" /></a></p>
<p>V40 R-Design은 총 두 가지 라인업으로 출시 된다.</p>
<p>먼저, V40 D4 R-Design에 탑재된 2.0L 직렬 5기통 터보 디젤 엔진(D4)는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는 낮은 엔진회전 구간(1,750rpm)에서부터 최대 토크(40.8kg•m)를 발휘해 초반 가속감이 탁월하다. 특히, 강력한 토크는 경쟁 프리미엄 브랜드 대비 최고 수준이여서 도심에서 더욱 강력하고 민첩한 드라이빙을 선사한다. 여기에 177마력(3,500rpm)의 출력을 더해 고속도로와 같은 막힘 없는 도로에서도 파워풀한 드라이빙이 가능하다. 복합 연비는 15.4km/l(고속도로 연비 18.5km/l)이며 CO2배출량은 127g/km으로 연료 효율성과 친환경성까지 두루 갖췄다.</p>
<p>V40 T5 R-Design에 탑재된 2.0L 직렬 5기통 터보 가솔린 엔진(T5)은, 가솔린 엔진 특유의 민첩한 반응성과 213마력(6,000rpm)의 강력한 출력을 바탕으로 경쾌하고 날렵한 드라이빙이 가능하다. 최대 토크는 30.6kg•m (2,700-5,000rpm)이며 이때의 복합 연비는 10.4km/l(고속도로 연비 12.7km/l), 그리고 CO2배출량은 170g/km이다. 두 모델 모두 10mm 낮아진 스포츠 섀시를 적용해 기존 모델보다 더욱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주행을 즐길 수 있다.</p>
<p>볼보자동차만의 독보적인 안전 시스템은 그대로 이어간다. 한층 강화된 레이더 기반의 ‘레이더 사각 지대 정보 시스템(Radar Blind Spot Information System)’과 ‘후-측면 접근 차량 경고 시스템(Cross Traffic Alert)’,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Lane Keeping Aid: 차량이 차선을 이탈할 경우 반대 방향의 저항을 스티어링 기어에 가해 차량이 원래의 차선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 ‘자동 평행 주차 보조 시스템(Park Assist Pilot)’, ‘시티 세이프티Ⅱ(City Safety Ⅱ: 시속 50km/h 이하 주행 중 앞 차의 급정거 등으로 전방 차량과의 간격이 좁혀져 추돌 위험이 있는데도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작동하지 않으면 차량 스스로 브레이크를 작동)’ 등 첨단 안전 및 편의 시스템을 기본 적용했다. 여기에 V40 D4 R-Design에는 세계 최초로 개발된 ‘보행자 에어백(Pedestrian Airbag)’ 및 ‘사이클리스트(자전거 이용자) 감지 시스템 및 오토 브레이크 시스템’을 추가로 탑재하며 차별화 된 품격을 갖추었다.</p>
<p>차량 가격은 V40 D4 R-Design이 46,900,000원, V40 T5 R-Design이 44,500,000원이다. (모든 가격 VAT포함)</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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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로드스터 국내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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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Sep 2013 11:20:3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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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람보르기니의 한국 공식 임포터인 람보르기니 서울은 최상의 퍼포먼스와 오픈 에어링을 동시에 구현한 ‘아벤타도르 LP700-4 로드스터(Aventador LP700-4 Roadster)’를 국내 출시했다. 이 차는 람보르기니의 최상위 라인업인 ‘아벤타도르 LP700-4’의 컨버터블 버전으로, 역대 12기통 슈퍼카 중 최고의 판매대수를 기록하고 있는 아벤타도르 LP700-4와 함께 람보르기니를 이끌어 갈 플래그십 모델로 활약하게 된다. 외관은 앞유리 기둥, 지붕, 그리고 후방 유리 끝 부분까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현장사진-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00-4-로드스터-국내출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851"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 로드스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현장사진-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00-4-로드스터-국내출시-1-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람보르기니의 한국 공식 임포터인 람보르기니 서울은 최상의 퍼포먼스와 오픈 에어링을 동시에 구현한 ‘아벤타도르 LP700-4 로드스터(Aventador LP700-4 Roadster)’를 국내 출시했다.</p>
<p>이 차는 람보르기니의 최상위 라인업인 ‘아벤타도르 LP700-4’의 컨버터블 버전으로, 역대 12기통 슈퍼카 중 최고의 판매대수를 기록하고 있는 아벤타도르 LP700-4와 함께 람보르기니를 이끌어 갈 플래그십 모델로 활약하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현장사진-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00-4-로드스터-국내출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854"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 로드스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현장사진-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00-4-로드스터-국내출시-2-1024x683.jpg" width="620" height="413" /></a></p>
<p>외관은 앞유리 기둥, 지붕, 그리고 후방 유리 끝 부분까지 고광택 검정으로 칠해졌다. 로드스터를 위해 특별히 추가된 아주로 세티스(Azzurro Thetis)는 매우 밝은 메탈릭 블루컬러로, 빛이 들어오는 각도에 따라서 다양한 색감을 보여준다.</p>
<p>실내는 사비아 네페르툼(Sabbia Nefertem)이라는 새로운 컬러의 최고급 가죽을 사용해 수작업으로 완성했으며, 이는 외장컬러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00-4-로드스터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857" alt="아벤타도르 LP700-4  로드스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00-4-로드스터_인테리어-1024x683.jpg" width="620" height="413" /></a></p>
<p>탈 부착이 가능한 투피스 형태의 지붕은 람보르기니가 자체적으로 개발해 특허를 받은 최신 기술의 탄소섬유로 제작되어 6kg가 채 되지 않는 무게에도 뛰어난 강성을 자랑한다. 또한 오픈 탑 모델임을 감안하여 탑승자 보호는 물론, 엔진 룸 내의 공기 순환 향상을 위해 뒤쪽 기둥 부분이 새롭게 디자인 됐다.</p>
<p>차체 뒤쪽 윈드 쉴드와 윈드 디플렉터는 특히 지붕을 열고 주행할 때 바람과 각종 소음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아울러 기본형 휠에 비해 10kg가벼운 전륜 20인치, 후륜 21인치의 디오네(Dione) 경량 단조 알루미늄 휠을 갖추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00-4-로드스터_엔진룸.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856"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  로드스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00-4-로드스터_엔진룸-1024x683.jpg" width="620" height="413" /></a></p>
<p>아벤타도르 LP700-4 로드스터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에 이르는 시간이 3초에 불과해 2.9초인 쿠페 모델과 차이가 거의 없다. 최고 속도는 350km/h로 쿠페 모델과 동일하다. 기존 쿠페 모델과 동일한 6.5리터 자연흡기 V12 엔진을 장착해 700마력을 뽑아내며, 7단 ISR 변속기와 푸시로드 서스펜션 등 기존 쿠페 모델에 적용되었던 기술을 모두 갖췄다.</p>
<p>국내 판매 가격은 약 6억 중반에서 7억 초반이다(옵션에 따라 변동).</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현장사진-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00-4-로드스터-국내출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858"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 로드스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현장사진-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00-4-로드스터-국내출시-3-1024x683.jpg" width="620" height="41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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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8216;QM3&#8242; 온라인 이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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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Sep 2013 14:52:5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QM3]]></category>
		<category><![CDATA[SUV]]></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category><![CDATA[신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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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는 하반기 출시 예정인 QM3와 관련, “QM3 스타일링 온라인 이벤트”를 오는 10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자신의 개성과 취향을 반영한 QM3의 투톤 컬러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선택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행사는 ‘독창적인(Creative) QM3’라는 의미의 “Qreative 스타일, 꿈이 현실로”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QM3 온라인 페이지 (http://event.renaultsamsungm.com/event/130903/qm3) 에서 내가 꿈꾸는 QM3의 색상과 나만의 특별한 주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르노삼성_QM3-스타일링-온라인-캠페인.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832" alt="르노삼성 QM3 스타일링 온라인 캠페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르노삼성_QM3-스타일링-온라인-캠페인-1024x768.jpg" width="620" height="465" /></a>르노삼성자동차는 하반기 출시 예정인 QM3와 관련, “QM3 스타일링 온라인 이벤트”를 오는 10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p>
<p>자신의 개성과 취향을 반영한 QM3의 투톤 컬러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선택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행사는 ‘독창적인(Creative) QM3’라는 의미의 “Qreative 스타일, 꿈이 현실로”라는 주제로 진행된다.</p>
<p>이벤트에 참여하려면 QM3 온라인 페이지 (http://event.renaultsamsungm.com/event/130903/qm3) 에서 내가 꿈꾸는 QM3의 색상과 나만의 특별한 주말 계획을 선택하여 응모한 후 직접 스타일링한 QM3 이미지를 페이스북에 공유하면 된다.</p>
<p>응모자에게는 매주 추첨을 통해 미러리스 카메라, 주유 상품권, 영화관람권 및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의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고, 특히 1등 1명에게는 QM3를 증정할 예정이다. (제세공과금 본인부담)</p>
<p>QM3는 국내 최초로 차량의 바디와 루프의 색상을 다르게 조합할 수 있는 투톤 컬러의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지난 4월 서울모터쇼에서 ‘기자단이 뽑은 모터쇼를 빛낸 베스트카’로 선정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르노삼성자동차의 다섯 번째 신규 라인업이다.</p>
<p>르노삼성자동차 마케팅 총괄 주수연 부장은“지난 서울모터쇼에서 QM3를 선보인 이후 젊은 고객들로부터 많은 문의를 받고 있다”라며, “개성을 표현하기 위해 수입차를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고객에게 특별한 대안이 될 것”이라며 성공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p>
<p>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QM3 온라인 이벤트 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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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MW 신형 미니 쿠퍼는 이렇게 나와? &#8216;미니 비전&#8217;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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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l 2013 03:59:3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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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출시를 앞둔 차세대 BMW 미니 쿠퍼S의 사진이 인터넷에 유출돼 화제가 된 가운데, BMW그룹의 MINI브랜드가 공식 행사를 통해 신차의 디자인을 예고해 관심을 끈다. MINI디자인 팀은 독일 뮌헨의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MINI Design@Home’ 행사를 열고 미래의 미니를 위한 디자인과 아이디어 일부를 공개했다. 이 중 하나가 디자인 연구 모델인 ‘미니 비전(MINI Vision)’이다. 미니 비전은 프리미엄 소형차로서의 미니 브랜드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바탕글">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P90128973_highRes-e13748108871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86" alt="P90128973_highRe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P90128973_highRes-e1374810887116.jpg" width="1280" height="720" /></a></p>
<p class="바탕글">출시를 앞둔 차세대 BMW 미니 쿠퍼S의 사진이 인터넷에 유출돼 화제가 된 가운데, BMW그룹의 MINI브랜드가 공식 행사를 통해 신차의 디자인을 예고해 관심을 끈다. MINI디자인 팀은 독일 뮌헨의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MINI Design@Home’ 행사를 열고 미래의 미니를 위한 디자인과 아이디어 일부를 공개했다. 이 중 하나가 디자인 연구 모델인 ‘미니 비전(MINI Vision)’이다. 미니 비전은 프리미엄 소형차로서의 미니 브랜드가 가진 창의성과 개성, 다재다능함을 발전시켰다.</p>
<p class="바탕글">외관에는 미니 브랜드의 과거는 물론 미래를 내다본 심미적, 기술적 혁신을 담았다. 가령 헥사고날 라디에이터 그릴은 오리지널 미니에서부터 이어진 전통이다. 미니 비전은 이 안에 보조등과 범퍼를 넣었다. 미니를 대표하는 ‘둥근’ 형상은 타원형의 헤드라이트에도 반영되었다. 미니 비전의 헤드라이트는 풀 LED로 구현되며, 바깥쪽 링 부분이 점등돼 주간주행등 역할을 한다.</p>
<p class="바탕글"><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P90128972_highRes-e137481065766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83" alt="P90128972_highRe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P90128972_highRes-e1374810657661.jpg" width="1280" height="721" /></a></p>
<p class="바탕글">지붕 부분과 유리부분, 몸체 부분이 수평으로 나뉜 미니의 외관 특징도 지켰다. 하지만 몸체와 유리 사이에 크롬 띠를 둘러 강조하고, 몸체 아래쪽은 검은 밴드로 둘러싼, 그리고 측면 방향지시등을 도드라지게 한 기존 미니의 디자인 요소들을 다르게 응용했다. 세 가지 요소를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도록 합치고 이 부분에 “오르가노 메탈(organo metal)”이라는 혁신적 경량 소재를 적용한 것. 다양한 섬유를 눌러 만든 복합소재로, 독특한 질감과 성형성을 가지면서도 아주 단단한 것이 특징이다.</p>
<p class="바탕글">경량화 못지않게 공기역학도 중시했다. 최신 BMW들에 적용된 것처럼 앞 범퍼 바깥쪽에서 휠 아치로 직접 연결되는 공기 통로를 만들었고, 휠과 사이드미러는 공기흐름에 최적화했으며, 지붕 끝에는 스포일러 형상을 녹여 넣었다. 차체 뒷부분은 근육질의 어깨 형상을 통해 스포티하고 콤팩트한 비례를 강조했다.</p>
<p class="바탕글"><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P90129189_highRes-e13748107902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84" alt="P90129189_highRe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P90129189_highRes-e1374810790211.jpg" width="1280" height="721" /></a></p>
<p class="바탕글">차체 색은 미니에 적용된 적이 없는 ‘글래머러스 골드(Glamorous Gold)’로, 금빛 나는 오렌지색이다. 여기에 오르가노 메탈의 색과 질감이 조화를 이룬다. 이 소재는 실내에도 사용됐다. 실내에는 고급 수트를 연상시키는 짙은 파란색 직물 등 다양한 소재가 적용됐으나 동시에 일관성을 잃지 않도록 했다.</p>
<p class="바탕글">실내는 훤히 개방된 운전석과 큰 도어, 플로팅 센터 콘솔을 통해 탑승자에게 넓게 트인 공간감을 주도록 했다. 최소화된 차체에서 최대한의 안락함을 제공하고자 했던 오리지널 미니의 탄생 아이디어를 실내 모든 디테일에 반영했다.</p>
<p class="바탕글"><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P90128978_highRes-e137481084665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85" alt="P90128978_highRe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P90128978_highRes-e1374810846655.jpg" width="1280" height="720" /></a></p>
<p class="바탕글">라운지 시트는 다이내믹한 파이프로 꾸몄고, 도어안쪽에는 탄성이 있는 직물 끈으로 유니온 잭 형상을 만들었다. 이 끈은 잡지나 휴대전화, 음료 등을 쉽게 고정할 수 있도록 해준다. 스마트폰 홀더, 수납함, 컵홀더 등을 필요에 따라, 기호에 따라 탈착할 수 있는 미니 클릭 시스템(MINI click system)도 배치했다.</p>
<p class="바탕글">‘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컨트롤(Driving Experience Control)’은 실내를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색상과 경험으로 채워주는 대화형 시스템이다. 모드 선택에 따라 배경조명 색상 변경이나 중앙 원형 화면의 아날로그/3D전환 등을 통해 실내 분위기가 바뀐다. 발판 부근에 화려한 조명과 그래픽이 펼쳐지는 ‘미니 디스코(MINI Disco)’ 기능도 갖췄다.</p>
<p class="바탕글"><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P90128975_highRes-e137481094545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88" alt="P90128975_highRe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P90128975_highRes-e1374810945456.jpg" width="1280" height="720" /></a></p>
<p class="바탕글">미니 비전은 스포티하고 꼼꼼한 디자인과 함께 각기 다른 운전자의 요구와 성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미니는 이를 통해 향후에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운전 재미를 제공할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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