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스펙터</title>
	<atom:link href="http://www.motorian.kr/?feed=rss2&#038;tag=%EC%8A%A4%ED%8E%99%ED%84%B0"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motorian.kr</link>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lastBuildDate>Mon, 03 Nov 2025 07:51:04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8.1</generator>
	<item>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첫 순수전기차 ‘스펙터’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초로 한국에서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764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7643#comments</comments>
		<pubDate>Fri, 16 Jun 2023 15:21: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category><![CDATA[스펙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7643</guid>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16일, 브랜드 사상 처음으로 선보이는 순수전기 모델 ‘스펙터(Spectre)’를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초로 국내에서 공개했다. 이번 공개 이벤트는 하반기 출시에 앞서 진행된 것으로, 스펙터는 올해 4분기부터 순차적으로 고객에게 인도될 예정이다. 롤스로이스는 스펙터 한국 공개 행사를 위해 특별 맞춤 제작된 비스포크 모델 ‘크레센도(Crescendo)’를 현장에 전시했다. 프랑스 리큐어의 오묘한 빛깔에서 영감을 얻은 샤르트뢰즈(Chartreuse)와 블랙 다이아몬드(Black Diamond) 에어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1-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첫-순수전기차-‘스펙터’-아시아-태평양-지역-최초로-한국에서-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644" alt="사진1-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첫 순수전기차 ‘스펙터’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초로 한국에서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1-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첫-순수전기차-‘스펙터’-아시아-태평양-지역-최초로-한국에서-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16일, 브랜드 사상 처음으로 선보이는 순수전기 모델 ‘스펙터(Spectre)’를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초로 국내에서 공개했다. 이번 공개 이벤트는 하반기 출시에 앞서 진행된 것으로, 스펙터는 올해 4분기부터 순차적으로 고객에게 인도될 예정이다.</p>
<p>롤스로이스는 스펙터 한국 공개 행사를 위해 특별 맞춤 제작된 비스포크 모델 ‘크레센도(Crescendo)’를 현장에 전시했다. 프랑스 리큐어의 오묘한 빛깔에서 영감을 얻은 샤르트뢰즈(Chartreuse)와 블랙 다이아몬드(Black Diamond) 에어로 투 톤으로 마감된 차량은 대담하면서도 역동적인 감각을 선사한다. 실내는 그레이스 화이트(Grace White) 및 샤르트뢰즈 색상 조합에 피오니 핑크(Peony Pink) 시트 파이핑과 스티치 포인트를 더해 내외부 간 절묘한 조화를 이뤘다.</p>
<p>실내 공간에는 4,796개의 별을 코치도어 안쪽에 새겨 넣은 ‘스타라이트 도어(Starlight Doors)’ 및 5,584개의 별무리와 스펙터 네임 플레이트로 이루어진 ‘일루미네이티드 페시아(Illuminated Fascia)’가 신비로운 밤하늘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은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아이린 니케인(Irene Nikkein)은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큰 기대를 받고 있는 모델인 스펙터를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초로 한국에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스펙터는 롤스로이스가 제시하는 대담한 전기화 미래, 진정한 엔지니어링의 정수와 결합한 현대적인 디자인, 브랜드의 상징이기도 한 지극히 자연스러운(Effortless) 슈퍼 럭셔리 경험을 모두 갖춘 모델”이라고 밝혔다.</p>
<p>또한 “한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국가이자 롤스로이스의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하나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가장 많은 스펙터 사전 주문량을 기록하기도 했다”며, “이는 기존 고객뿐 아니라 롤스로이스를 새롭게 접하는 한국 고객들의 요구와 상상력을 사로잡은 것”이라고 말했다.</p>
<p>롤스로이스 스펙터에 대한 상담 및 주문은 전국 롤스로이스모터카 공식 전시장에서 가능하며, 시작 가격은 6억 2,200만원부터다(VAT 포함).</p>
<p>한편, 한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시장으로, 지난 3년간 국내 롤스로이스 판매량은 약 45% 증가했다. 롤스로이스는 확고한 취향과 개성을 바탕으로 국내 럭셔리 시장을 주도하는 젊은 고객층 및 비스포크 맞춤 제작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것에 주목해 독점적인 브랜드 경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5-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첫-순수전기차-‘스펙터’-아시아-태평양-지역-최초로-한국에서-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648" alt="사진5-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첫 순수전기차 ‘스펙터’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초로 한국에서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5-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첫-순수전기차-‘스펙터’-아시아-태평양-지역-최초로-한국에서-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b>롤스로이스</b><b> </b><b>먼저</b><b>, </b><b>전기차는</b><b> </b><b>그다음</b><b> (Rolls-Royce first, electric car second)</b></p>
<p>슈퍼 럭셔리 순수전기 쿠페 스펙터는 롤스로이스가 제시하는 혁신 정신의 상징이자, 새로운 시대의 시작에 대한 롤스로이스의 헌신과 의지를 보여주는 모델이다. 웅장하면서도 유려한 디자인, 기술적으로 가장 진보된 비스포크 옵션 및 고도화된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2만 5천 가지에 이르는 스펙터의 성능 관련 기능은 전기화 시대에도 가장 ‘롤스로이스적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조율됐다.</p>
<p>먼저 스펙터의 디자인은 자동차를 뛰어넘어 오트쿠튀르 패션, 선박 디자인, 맞춤복, 현대미술 등 다양한 세계에서 영감을 얻었다. 롤스로이스 팬텀 쿠페를 연상시키는 차량 전면부에는 역대 가장 넓은 그릴과 분리형 헤드라이트를 탑재해 스펙터의 웅장한 크기와 2미터에 달하는 위엄 있는 전폭을 강조했다.</p>
<p>또한, 원활한 전면부 공기 흐름을 위해 더욱 완만한 각도로 설계된 판테온 그릴과 총 830시간의 디자인 작업 및 윈드 터널 테스트를 거쳐 탄생한 환희의 여신상이 적용됐으며, 덕분에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낮은 항력 계수인 0.25Cd를 달성했다.</p>
<p>측면 하단부는 현대적인 요트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은 ‘와프트 라인(Waft line)’을 적용하고 복잡한 디테일이나 장식 대신 부드러운 라인과 가벼운 표면 마감으로 마무리했다. 외관 디자인에서 가장 극적인 부분은 ‘패스트백(fastback)’으로, 지붕부터 후면까지 유려하게 떨어지는 루프라인으로 우아한 측면 실루엣을 완성했다. 여기에 양산형 2도어 쿠페 모델 최초로 23인치 휠을 장착해 웅장한 차체의 존재감을 더욱 강조한다.</p>
<p>실내 공간에는 기술적으로 가장 진보된 비스포크 옵션이 제공된다. 롤스로이스 최초로 적용된 디지털 비스포크 계기판은 디지털 기능과 내부 인테리어 간의 완벽한 통합을 보여준다. 고객은 총 10가지 색상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각 색상은 실내 가죽 색상과 긴밀한 조화를 이루도록 디자인됐다. 영국의 맞춤 정장에서 영감을 얻어 새롭게 제작된 앞 좌석 시트의 일부분 또한 원하는 컬러로 적용할 수 있다.</p>
<p>실내에는 완전히 새로운 디지털 럭셔리 아키텍처도 적용됐다. ‘스피릿(SPIRIT)’이라고 명명된 해당 디지털 기능은 자동차 기능 관리는 물론, 롤스로이스 ‘위스퍼스’ 앱과 완벽하게 연동되어 고객들이 원격으로 자동차와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돕거나 브랜드 럭셔리 전문가들이 선별한 실시간 정보도 제공받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4-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첫-순수전기차-‘스펙터’-아시아-태평양-지역-최초로-한국에서-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647" alt="사진4-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첫 순수전기차 ‘스펙터’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초로 한국에서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4-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첫-순수전기차-‘스펙터’-아시아-태평양-지역-최초로-한국에서-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b>스펙터</b><b>, </b><b>전기화에</b><b> </b><b>대한</b><b> </b><b>롤스로이스의</b><b> </b><b>정신</b><b></b></p>
<p>스펙터는 롤스로이스 120년 브랜드 역사상 가장 까다로운 개발 과정을 거쳤다. 총 250만 km를 달리며 400년 이상 분량의 시뮬레이션 데이터를 축적했다. 혹서기 및 혹한기 테스트를 통해 영하 40도에서 영상 50도에 이르는 극한의 온도를 견뎠으며, 북극의 빙설과 사막, 고산 지대, 세계의 대도시를 넘나드는 다양한 주행 환경에 노출됐다.</p>
<p>스펙터는 100%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럭셔리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정교한 압출 가공 알루미늄 섹션과 차량 구조에 통합된 배터리를 통해 스펙터의 강성은 기존 롤스로이스 차량 대비 30% 향상됐다. 거의 700kg에 달하는 배터리는 흡음재 용도로 활용된다.</p>
<p>아울러, 스펙터는 1,000개 이상의 차량 기능이 서로 유연하게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혁신적인 ‘탈중심화 인공지능(Decentralized Intelligence)’ 기술과 운전자의 상황과 도로 환경에 맞춰 정확하게 반응하는 ‘플레이너 서스펜션(Planar Suspension)’을 탑재해 롤스로이스 특유의 ‘마법의 양탄자’를 타는 듯한 승차감을 한층 더 향상시켰다.</p>
<p>스펙터에 탑재된 전기 드라이브는 롤스로이스의 상징과도 같은 폭발적인 추진력과 파워, 즉각적인 토크를 제공한다. 스펙터의 주행 가능 거리는 WLTP 기준 약 520km이며, 파워트레인은 최고 출력 430kW와 최대 토크 91. 8kg.m에 달하는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4.5초다. (개발 단계 수치, 최종 기술 제원은 오는 7월 공개 예정)</p>
<p style="text-align: center"><b>&lt; </b><b>롤스로이스</b><b> </b><b>스펙터</b><b> </b><b>기술</b><b> </b><b>제원</b><b> &gt;</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스펙터-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649" alt="스펙터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스펙터-제원.jpg" width="697" height="487"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764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순수전기차 ‘스펙터’ 글로벌 테스트 완료</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756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7567#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Jun 2023 11:15: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category><![CDATA[스펙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7567</guid>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브랜드 최초의 순수전기차 ‘스펙터(Spectre)’ 출시를 앞두고 총 250만 km에 달하는 글로벌 테스트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밝혔다. 스펙터는 롤스로이스 120년 브랜드 역사상 가장 까다로운 개발 과정을 거쳤다. 혹서기 및 혹한기 테스트를 통해 영하 40도에서 영상 50도에 이르는 극한의 온도를 견뎠으며, 북극의 빙설과 사막, 고산 지대, 세계의 대도시를 넘나드는 다양한 주행 환경에 노출됐다. 이를 통해 400년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1-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글로벌-테스트-완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569" alt="사진1-롤스로이스모터카, 순수전기차 ‘스펙터’ 글로벌 테스트 완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1-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글로벌-테스트-완료.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브랜드 최초의 순수전기차 ‘스펙터(Spectre)’ 출시를 앞두고 총 250만 km에 달하는 글로벌 테스트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밝혔다.</p>
<p>스펙터는 롤스로이스 120년 브랜드 역사상 가장 까다로운 개발 과정을 거쳤다. 혹서기 및 혹한기 테스트를 통해 영하 40도에서 영상 50도에 이르는 극한의 온도를 견뎠으며, 북극의 빙설과 사막, 고산 지대, 세계의 대도시를 넘나드는 다양한 주행 환경에 노출됐다. 이를 통해 400년이 넘는 분량의 시뮬레이션 데이터를 축적했다.</p>
<p>테스트 과정에서 롤스로이스 엔지니어들은 14만 1200 개에 달하는 디지털 송수신 관계와 2만 5천 개의 성능 관련 기능을 총 5만 시간에 걸쳐 분석하고 조정했다. 그 결과 스펙터의 음향 성능, 코너링 안정성, 스티어링 정확도는 물론, 충전 시간, 주행거리, 토크 전달 등 모든 분야에서 지속적인 향상을 이뤄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2-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글로벌-테스트-완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570" alt="사진2-롤스로이스모터카, 순수전기차 ‘스펙터’ 글로벌 테스트 완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2-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글로벌-테스트-완료.jpg" width="800" height="450" /></a></p>
<p>뿐만 아니라, 가장 호화롭고 ‘롤스로이스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라이프스타일 분석(Lifestyle Analysis)’을 진행했다. 이는 일반적인 성능 시험을 넘어 초고액자산가에 대한 세심한 이해와 지식, 다양한 정보를 바탕으로 고객의 일상을 개발 과정에 포함시키는 롤스로이스 특유의 테스트 과정이다.</p>
<p>먼저, 스펙터의 드라이브트레인이 전 세계 특정 도로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검사하기 위해 중국의 싼야섬(Sanya Island),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 미국 나파 밸리, 그리고 롤스로이스의 내수 시장인 영국 런던 등지에서 주행 테스트를 진행했다. 또 도시의 좁은 도로나 고급 주택가, 럭셔리 상점 등에서도 사륜조향이 적절한 움직임을 제공하는지 확인했다.</p>
<p>아울러 주요 고객층의 관심사를 바탕으로, 차량 정지 상태에서의 시험도 다양하게 진행됐다. 이 과정에는 스펙터가 대기 중인 헬리콥터 옆에 주차되어 있을 때 차량 내부에서 전화 통화 가능 여부, 고층 빌딩 사이에서 차내 인터넷 연결 강도, 연미복이나 이브닝드레스를 보호하기 위한 의류 가방과 같은 특정 물품이 차량 안에 있을 때 출입 용이성 등 세밀한 검증이 포함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3-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글로벌-테스트-완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571" alt="사진3-롤스로이스모터카, 순수전기차 ‘스펙터’ 글로벌 테스트 완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3-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글로벌-테스트-완료.jpg" width="800" height="450" /></a></p>
<p>테스트 결과는 스펙터의 제원 또는 성능을 미세 조율하는 데 활용된다. 대표적인 예로, 엔지니어들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언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진입로를 재현해 상당히 가파른 언덕에서 전동식 도어를 시험한 후 자이로스코프(Gyroscopic)와 G-포스 센서(G-force sensors)를 추가해 주차 각도에 관계없이 동일한 속도로 문이 열리고 닫힐 수 있게 조정했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üller-Ötvös)는 “스펙터는 롤스로이스 창립자 찰스 롤스(Charles Rolls)의 예언, 즉 전기화 시대로의 대담한 전환을 실현하는 차량이자 슈퍼 럭셔리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롤스로이스의 위상을 상징할 모델”이라며, “롤스로이스 브랜드 역사상 가장 까다롭고 섬세한 테스트와 고객 라이프스타일 분석 과정을 거쳤으며, 이를 통해 롤스로이스 특유의 초호화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스펙터는 올해 4분기에 첫 고객 인도가 시작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756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순수전기차 ‘스펙터’ 혹서기 테스트 진행</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489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4891#comments</comments>
		<pubDate>Thu, 09 Feb 2023 11:50: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category><![CDATA[스펙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4891</guid>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브랜드 최초의 순수전기차 스펙터(Spectre) 출시를 앞두고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세 번째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롤스로이스모터카는 2021년 9월부터 총 250만km에 달하는 스펙터 테스트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200만km 분량의 테스트를 완료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고 기온이 섭씨 50도에 달하는 혹서기 테스트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위치한 지역 두 곳에서 진행되고 있다. 노던 케이프주의 아우그라비스(Augrabies)는 기온이 높고 건조한 반면 웨스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혹서기-테스트-진행-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892"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순수전기차 ‘스펙터’ 혹서기 테스트 진행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혹서기-테스트-진행-1.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브랜드 최초의 순수전기차 스펙터(Spectre) 출시를 앞두고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세 번째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롤스로이스모터카는 2021년 9월부터 총 250만km에 달하는 스펙터 테스트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200만km 분량의 테스트를 완료했다.</p>
<p>이번 프로그램은 최고 기온이 섭씨 50도에 달하는 혹서기 테스트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위치한 지역 두 곳에서 진행되고 있다. 노던 케이프주의 아우그라비스(Augrabies)는 기온이 높고 건조한 반면 웨스턴 케이프주의 프렌치호크(Franschhoek) 지역은 다습한 지중해성 기후로 서로 대조적인 환경을 이뤄 전 세계 여름철 드라이빙을 경험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특히, 프렌치호크는 기술적 주행을 요하는 다양한 형태의 도로가 혼재해 럭셔리 순수전기차를 테스트하기에 적합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혹서기-테스트-진행-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893"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순수전기차 ‘스펙터’ 혹서기 테스트 진행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혹서기-테스트-진행-2.jpg" width="800" height="450" /></a></p>
<p>우선, 이번 테스트 단계에서는 롤스로이스 엔지니어들이 200만km에 이르는 지속적인 테스트를 통해 지금까지 개발한 시스템, 하드웨어 항목, 소프트웨어 프로토콜 등을 점검하고 개선한다. 이를 통해 스펙터에서도 롤스로이스 특유의 ‘매직 카펫 라이드(Magic Carpet Ride)’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철저한 평가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p>
<p>테스트를 통해 무려 2만 5천 가지에 이르는 스펙터의 성능 관련 기능은 가장 ‘롤스로이스적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조정됐다. 일례로 스펙터의 회생 제동을 다듬는데 무려 1,500시간 이상이 소요됐으며, 롤스로이스 안티롤 스태빌라이제이션(ARS) 기능 역시 슈퍼 럭셔리 쿠페의 역동성을 반영함과 동시에 최상의 승차감을 유지하도록 조율됐다. 추가로 데이터 기록 장치는 제동력에 의해 발생하는 센서 입력을 처리, 이를 바탕으로 어떤 주행 환경에서도 정숙한 주행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혹서기-테스트-진행-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895"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순수전기차 ‘스펙터’ 혹서기 테스트 진행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혹서기-테스트-진행-4.jpg" width="800" height="450" /></a></p>
<p>스펙터에 대한 철저한 검증은 기능적인 부분을 넘어 실내외 세밀한 부분까지 진행된다. 롤스로이스 엔지니어들은 코치도어를 열었을 때 실내조명이 적절한 색상 품질과 밝기의 정도를 유지하는지도 검사한다. 외부 광량에 관계없이 실내의 조화로운 감성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롤스로이스의 상징인 비스포크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 계기판 및 스피릿(SPIRIT) 인터페이스 등을 포함한 모든 실내조명 요소가 완벽하게 어우러져야 한다. 이를 위해 전 세계의 햇빛 노출 범위 및 유형에 대한 상세한 분석을 진행해 스펙터가 존재하는 모든 곳에서 일관된 색상 품질을 보장할 방침이다.</p>
<p>이번 남아프리카공화국 테스트 프로그램 막바지에는 롤스로이스만의 독보적인 공력음향학적 성능(aero-acoustic performance)을 위한 실링(Sealing) 소재에 대한 추가적인 조정 작업을 진행한다. 고무 실링 소재는 기온 변화에 따라 성능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에 극저온과 극고온 등 외부 환경에 관계없이 확실하게 소음을 차단할 수 있도록 최적의 균형점을 찾아내기 위함이다.</p>
<p>뿐만 아니라, 오디오 시스템에 대한 미세 조정 및 개선도 진행된다. 총 17개의 스피커를 포함한 스펙터의 오디오 시스템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포함한 남은 테스트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주행환경을 반영하는 것은 물론, 특별 큐레이팅된 재생목록을 사용해 다양한 장르 음악에 맞춘 최상의 사운드를 제공하기 위한 미세 조정이 이뤄질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혹서기-테스트-진행-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894"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순수전기차 ‘스펙터’ 혹서기 테스트 진행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혹서기-테스트-진행-3.jpg" width="800" height="450" /></a></p>
<p>세 번째 주행 테스트에서 얻은 데이터 분석과 조정 작업이 끝나면 스펙터는 80%가량 완성되며 최종 인가 단계에 접어든다. 이후에는 이미 테스트를 진행했던 극지방 아르예플로그(Arjeplog)와 온화한 코트다쥐르(Côte d&#8217;Azur)에서 추가적인 시험을 거치며 최종 인가를 위한 ‘사계절 압축’ 테스트 프로그램을 수행할 예정이다.</p>
<p>마지막 남은 50만km에 대한 테스트는 롤스로이스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 분석에 초점을 맞춰 실시된다. 라이프스타일 분석 테스트는 오직 롤스로이스 고객만이 경험하는 슈퍼 럭셔리 운행 환경을 상정해 진행된다. 이를 통해 스펙터가 세계적 대도시 중심부, 신구 럭셔리 명소, 롤스로이스 오너의 요구와 습관 및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상황에서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는지를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혹서기-테스트-진행-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896"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순수전기차 ‘스펙터’ 혹서기 테스트 진행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혹서기-테스트-진행-5.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üller-Ötvös)는 “스펙터는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큰 기대를 받고 있는 모델이자, 슈퍼 럭셔리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롤스로이스의 위상을 상징할 모델”이라며, “이러한 위상에 걸맞게 방대하고 혹독한 테스트 과정을 거치며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p>
<p>한편, 오는 4분기 첫 고객 인도를 앞둔 스펙터는 2021년 9월부터 테스트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다. 북극권에서 55km 떨어져 있는 스웨덴 아르예플로그(Arjeplog)에 위치한 비스포크 테스트 시설에서 진행한 혹한기 테스트를 시작으로, 2022년 여름 프랑스 코트다쥐르(Côte d&#8217;Azur) 지역에서 두 번째 테스트를 완료했다. 스펙터는 가장 롤스로이스다운 순수전기차로 거듭나기 위해 총 250만km에 달하는 거리를 달리며 400년 이상 분량의 시뮬레이션 데이터를 축적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4891</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사상 최초의 순수전기차 ‘스펙터’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317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3177#comments</comments>
		<pubDate>Wed, 19 Oct 2022 12:52: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category><![CDATA[스펙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3177</guid>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브랜드 사상 최초의 순수전기차 ‘스펙터(Spectre)’를 공개했다. 2023년 출시를 앞둔 스펙터는 롤스로이스가 제시하는 대담한 혁신 정신의 상징이자, 전기화에 대한 롤스로이스의 의지를 보여주는 모델이다. 스펙터 디자인은 자동차를 뛰어넘어 오트쿠튀르 패션, 선박 디자인, 맞춤복, 현대미술 등 다양한 세계에서 영감을 얻었다. 그 중에서도 명료한 디자인과 정밀한 선, 지능적인 표면 반사, 뒤로 갈수록 가늘어지는 감성적인 실루엣이 돋보이는 현대적인 요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사상-최초의-순수전기차-스펙터-공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178"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사상 최초의 순수전기차 스펙터 공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사상-최초의-순수전기차-스펙터-공개-1.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브랜드 사상 최초의 순수전기차 ‘스펙터(Spectre)’를 공개했다. 2023년 출시를 앞둔 스펙터는 롤스로이스가 제시하는 대담한 혁신 정신의 상징이자, 전기화에 대한 롤스로이스의 의지를 보여주는 모델이다.</p>
<p>스펙터 디자인은 자동차를 뛰어넘어 오트쿠튀르 패션, 선박 디자인, 맞춤복, 현대미술 등 다양한 세계에서 영감을 얻었다. 그 중에서도 명료한 디자인과 정밀한 선, 지능적인 표면 반사, 뒤로 갈수록 가늘어지는 감성적인 실루엣이 돋보이는 현대적인 요트 개념에 주목했다.</p>
<p>롤스로이스 팬텀 쿠페를 연상시키는 차량 전면부에는 역대 가장 넓은 그릴과 교차하는 분리형 헤드라이트가 탑재되어 스펙터의 웅장한 크기와 2미터에 달하는 위엄 있는 전폭을 강조한다. 또한, 원활한 전면부 공기 흐름을 위해 더욱 완만한 각도로 설계된 판테온 그릴과 총 830시간의 디자인 작업과 윈드 터널 테스트를 거쳐 탄생한 환희의 여신상이 적용됐으며, 덕분에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낮은 항력 계수인 0.25Cd를 달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사상-최초의-순수전기차-스펙터-공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179"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사상 최초의 순수전기차 스펙터 공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사상-최초의-순수전기차-스펙터-공개-2.jpg" width="800" height="450" /></a></p>
<p>측면 하단부에는 요트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은 ‘와프트 라인(Waft line)’을 적용해 복잡한 디테일이나 장식 대신 부드러운 라인과 가벼운 표면 마감으로 마무리했다. 유리알처럼 반짝이는 차체 표면은 레이싱 요트 선체가 물을 가를 때 수면을 반사하는 것처럼 단순히 차량 아래 도로를 반사하는 것으로 역동적인 감각을 전달한다.</p>
<p>외관 디자인에서 가장 극적인 부분은 ‘패스트백(fastback)’이다. 지붕부터 후면까지 유려하게 떨어지는 루프라인은 우아한 측면 실루엣을 완성하며, A필러부터 트렁크까지 이어지는 롤스로이스 사상 최대 단일 패널에 장착된 테일 램프는 뒤로 갈수록 좁아지는 특유의 테이퍼링 형태를 강조한다. 여기에 양산형 2도어 쿠페 모델 최초로 23인치 휠을 장착해 차체 크기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사상-최초의-순수전기차-스펙터-공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181"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사상 최초의 순수전기차 스펙터 공개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사상-최초의-순수전기차-스펙터-공개-4.jpg" width="800" height="450" /></a></p>
<p>실내 공간에는 기술적으로 가장 진보된 비스포크 옵션이 제공된다. 4,796개의 별을 코치도어 안쪽에 새겨 넣은 ‘스타라이트 도어(Starlight Doors)’ 및 5,500개의 별무리와 스펙터 네임 플레이트로 이루어진 ‘일루미네이티드 페시아(Illuminated Fascia)’는 신비로운 밤하늘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은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p>
<p>뿐만 아니라, 센터페시아 시계의 다이얼 색깔을 자동차 실내 컬러에 맞춰 주문할 수 있으며 영국의 맞춤식 정장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새롭게 제작된 앞좌석 시트의 일부분 또한 원하는 색깔로 바꿀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사상-최초의-순수전기차-스펙터-공개-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183"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사상 최초의 순수전기차 스펙터 공개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사상-최초의-순수전기차-스펙터-공개-6.jpg" width="800" height="450" /></a></p>
<p>실내에는 완전히 새로운 디지털 럭셔리 아키텍처도 적용된다. ‘스피릿(SPIRIT)’이라고 명명된 이 디지털 기능은 자동차 기능 관리는 물론이고 롤스로이스 ‘위스퍼스’ 앱과 완벽하게 연동되어 고객들이 원격으로 자동차와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돕거나 브랜드 럭셔리 전문가들이 선별한 실시간 정보도 제공받을 수 있다.</p>
<p>스펙터는 100%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럭셔리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정교한 압출 가공 알루미늄 섹션과 차량 구조에 통합된 배터리를 통해 스펙터의 강성은 기존 롤스로이스 차량 대비 30% 향상됐다. 또한 럭셔리 아키텍처의 유연성 덕분에 최적의 바닥 높이를 설정, 배터리와 바닥 사이에 배선과 공조장치 배관을 위한 공간을 마련했을 뿐 아니라 낮은 시팅 포지션과 안락한 실내 공간도 확보했다. 거의 700kg에 달하는 배터리는 흡음재 용도로 활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사상-최초의-순수전기차-스펙터-공개-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182"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사상 최초의 순수전기차 스펙터 공개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사상-최초의-순수전기차-스펙터-공개-5.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울러 스펙터는 역대 최고의 커넥티드 성능을 갖춘 모델로, 혁신적인 ‘탈중심화 인공지능(Decentralised Intelligence)’ 기술을 통해 1,000개 이상의 차량 기능이 서로 유연하게 정보를 교류해 디지털 경험 및 브랜드 특유의 승차감을 향상시킨다. 디지털 설계 작업은 롤스로이스의 숙련된 엔지니어들에 의해 전 세계의 첨단 성능 시험장과 실제 공도에서 250만 km에 달하는 테스트 프로그램을 거치며 진행됐다.</p>
<p>여기에 롤스로이스 특유의 ‘마법의 양탄자’를 타는 듯한 승차감을 선사할 ‘플레이너 서스펜션(Planar Suspension)’도 탑재된다. 플레이너 서스펜션은 최신 소프트웨어, 고속 프로세싱 능력 및 신형 하드웨어를 통해 마치 오케스트라처럼 여러 시스템을 조화롭게 조율하며 운전자의 상황 및 도로 환경에 정확하게 반응한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uller-Otvos)는 “스펙터는 롤스로이스가 지향하는 모든 가치를 하나로 담아낸 모델이자, 브랜드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모델”이라며, “순수전기차에 대한 고객 경험을 보다 높은 차원으로 끌어올리고, 롤스로이스 고객과 럭셔리 산업의 새로운 장을 여는 모델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사상-최초의-순수전기차-스펙터-공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180"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사상 최초의 순수전기차 스펙터 공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사상-최초의-순수전기차-스펙터-공개-3.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스펙터의 개발 작업은 현재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출력, 가속력, 주행 거리 등 제원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사전 데이터에 따르면 스펙터의 순수 전기 주행 거리는 WLTP 기준 약 520km, 파워트레인 출력은 430kW, 토크는 91. 8kg.m이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4.5초다. (현 개발 단계 추정치)</p>
<p>차량 주문은 지금 즉시 가능하며, 첫 고객 인도는 2023년 4분기에 시작된다. 가격은 컬리넌과 팬텀 기본 가격 사이로 책정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롤스로이스-스펙터-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184" alt="롤스로이스 스펙터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롤스로이스-스펙터-제원.jpg" width="520" height="322"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317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순수전기차 ‘스펙터’ 두 번째 테스트 진행</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173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1736#comments</comments>
		<pubDate>Fri, 29 Jul 2022 03:33: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category><![CDATA[스펙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1736</guid>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브랜드 최초의 순수전기차 스펙터(Spectre) 출시를 앞두고 프랑스 남부 코트다쥐르에서 두 번째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보다 일상적인 주행 성능을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전문 주행 시험장과 프랑스 공도에서 총 2단계에 걸쳐 62만 5,000km를 주행하게 된다. 특히, 테스트가 진행되는 코트다쥐르 지역은 기술적 주행을 요하는 해안 도로에서부터 내륙 고속도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도로가 혼합되어 있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두-번째-테스트-진행-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37"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순수전기차 ‘스펙터’ 두 번째 테스트 진행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두-번째-테스트-진행-1.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브랜드 최초의 순수전기차 스펙터(Spectre) 출시를 앞두고 프랑스 남부 코트다쥐르에서 두 번째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p>
<p>이번 테스트는 보다 일상적인 주행 성능을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전문 주행 시험장과 프랑스 공도에서 총 2단계에 걸쳐 62만 5,000km를 주행하게 된다. 특히, 테스트가 진행되는 코트다쥐르 지역은 기술적 주행을 요하는 해안 도로에서부터 내륙 고속도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도로가 혼합되어 있어 여유로운 대륙 횡단 여행에 초점을 맞춘 럭셔리 순수전기차를 테스트하기에 완벽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p>
<p>먼저, 유서 깊은 역사를 자랑하는 미라마스 주행시험장(Autodrome de Miramas)에서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검사한다. 미라마스 주행시험장은 4,848제곱미터의 부지 내에 60km가 넘는 폐쇄 루트와 20개의 테스트 트랙을 갖춘 최첨단 시험개발 시설이다. 스펙터는 물이 고여 있는 관개 수로, 좁은 코너로 구성된 핸들링 서킷, 악조건을 갖춘 캠버 구간, 급격하게 기울어진 5km 길이의 3차선 고속 주행장 등에서 다양한 시험을 거친다.</p>
<p>2 단계 주행 테스트는 미라마스 주행시험장 인근 프로방스(Provençal) 외곽 일대에서 진행된다. 롤스로이스 고객들이 즐겨 찾는 이 곳에서 전체 테스트의 55%가량이 진행되며, 실제 도로에서 스펙터의 움직임과 성능을 시험한다. 2023년 4분기에 스펙터를 처음 인도받는 고객들 또한 이곳에서 첫 주행을 경험할 예정이다.</p>
<p>롤스로이스 스펙터는 향후 전 세계 주요 도시를 돌며 100만 km 이상 주행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 스펙터 개발은 약 40% 완료된 상태이며, 테스트 프로그램이 마무리되면 2023년 4분기부터 순차적으로 고객에게 인도된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üller-Ötvös)는 “스펙터는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큰 기대를 받고 있는 모델이자, 내연 기간 엔진의 제한에서 벗어나 가장 순수한 롤스로이스의 경험을 선사할 모델”이라며, “이번 테스트는 롤스로이스의 상징적인 변화를 뒷받침하는 다양한 최첨단 기술을 시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롤스로이스는 지난해 9월부터 스펙터의 테스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초에는 북극권에서 55km 떨어져 있는 스웨덴 아르예플로그(Arjeplog)에 위치한 비스포크 테스트 시설에서 50만km 이상을 달리며 혹한기 테스트를 완료했다. 스펙터는 롤스로이스다운 순수전기차로 거듭나기 위해 총 250만 km에 달하는 거리를 달리며 400년이 넘는 분량의 시뮬레이션 데이터를 축적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두-번째-테스트-진행-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38"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순수전기차 ‘스펙터’ 두 번째 테스트 진행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두-번째-테스트-진행-2.jpg" width="800" height="450" /></a></p>
<p><b>비스포크</b><b> </b><b>전장</b><b> </b><b>아키텍처</b><b></b></p>
<p>스펙터는 순수 전기 파워트레인을 탑재했을 뿐만 아니라 기존의 롤스로이스 모델과 차별화된 강력한 연산 성능과 첨단 데이터 처리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스펙터는 역대 최고의 커넥티드 성능을 갖추었으며, 각각의 부품 역시 과거의 그 어떤 롤스로이스 부품보다 지능적이다. 총 141,200가지에 달하는 송수신 관계, 1,000가지 기능과 25,000가지 하부 기능을 지니고 있으며, 이는 일반적인 롤스로이스와 비교했을 때 3배가 넘는 수치다.</p>
<p>여기에 탈중심화 인공지능(Decentralized Intelligence)을 통해 더욱 빠르고 정교한 반응을 자랑한다. 탈중심화 인공지능은 스펙터를 위해 롤스로이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전문가들이 개발한 기술로 단일 중앙 처리 장치가 아닌 데이터 원천 인근에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스펙터의 많은 기능들이 중앙 집중 처리 시스템 없이 직접 세부 정보를 교환할 수 있다.</p>
<p>하지만 스펙터의 개발은 컴퓨터 공학으로만 이루어지지 않는다. 수십만 가지의 예상 시나리오는 물론 숙련된 전문가들이 적절한 기계적 반응을 정의하고 활용해야 한다. 롤스로이스의 숙련된 엔지니어들은 이번 코트다쥐르 테스트 프로그램에서 날씨, 주행 습관, 차량 상태 그리고 도로 환경 등 다양한 조건에서의 반응을 결합한 25,000가지가 넘는 스펙터 전용 제어 장치를 제작 중이다.</p>
<p>엔지니어들은 스펙터의 새로운 처리 성능을 활용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디테일, 정교함, 수월함은 물론, 전통적인 내연 기관 롤스로이스 특유의 경험을 동시에 선사할 계획이다. 롤스로이스 전문가들은 이를 ‘선명하게 경험하는 롤스로이스(Rolls-Royce in high definition)’라고 설명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두-번째-테스트-진행-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39"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순수전기차 ‘스펙터’ 두 번째 테스트 진행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두-번째-테스트-진행-3.jpg" width="800" height="450" /></a></p>
<p><b>선명하게</b><b> </b><b>경험하는</b><b> </b><b>‘매직</b><b> </b><b>카펫</b><b> </b><b>라이드’</b><b></b></p>
<p>스펙터에는 수 개월간의 테스트를 통해 입증된 신형 서스펜션 기술이 탑재된다. 신형 서스펜션 기술은 롤스로이스 특유의 ‘매직 카펫 라이드’를 실현하며, 현재 프랑스 코트다쥐르에서 더욱 높은 완성도를 위해 다듬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 정교한 전자 롤 안정화 시스템은 신형 하드웨어 부품과 스펙터의 고속 처리 능력을 통해 플래그베어러(Flagbearer) 기술의 전방 도로 표면 데이터 및 미리 코너를 예측하고 알려주는 위성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활용한다.</p>
<p>이 시스템은 직선 도로에서 자동으로 스펙터의 안티롤(Anti-roll) 바를 분리시켜 각 휠의 독립적인 활동을 가능케한다. 또한, 차량 한쪽이 울퉁불퉁한 도로를 지나갈 때 흔들림을 방지하며, 도로 거친 노면에서도 잔진동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킨다.</p>
<p>위성 내비게이션 데이터와 플래그베어러 기술은 전방에 굽은 길을 확인한 즉시 안티롤 바를 결속하고 서스펜션 댐퍼를 강화한 뒤 사륜 조향 시스템 작동을 준비해 수월한 코너 진입 및 이탈을 보장한다. 코너링 중에는 18개가 넘는 센서가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그에 따라 조향, 제동, 동력 전달, 서스펜션 등의 변수를 조절해 스펙터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운전자는 평온함, 예측 가능성, 그리고 더욱 확실한 컨트롤을 경험할 수 있다.</p>
<p>&nbsp;</p>
<p><b>타의</b><b> </b><b>추종을</b><b> </b><b>불허하는</b><b> </b><b>강성을</b><b> </b><b>지닌</b><b> </b><b>지능형</b><b> </b><b>아키텍처</b><b></b></p>
<p>롤스로이스의 알루미늄 스페이스 프레임 아키텍처는 스펙터를 브랜드 역사상 가장 견고한 롤스로이스로 만들었다. 비틀림 강성은 강철 섹션을 통해 더욱 높아졌으며, 이와 결합된 알루미늄 바디 섹션은 롤스로이스 역사상 최대 크기를 자랑한다. A필러 전반부부터 후면 테일라이트까지 뻗어 있는 단일 구조 사이드 패널은 가장 거대한 ‘딥 드로우’ 부품으로, 길이가 약 4m에 달한다. 약 1.5m의 코치 도어 역시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긴 도어다.</p>
<p>여기에 극도로 단단한 구조를 지닌 배터리 팩을 알루미늄 스페이스 프레임 아키텍처 내에 통합시켜 스펙터의 강성은 기존의 롤스로이스 모델보다 30% 더 높아졌다. 이러한 통합식 구조는 브랜드의 전용 아키텍처 덕분에 가능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두-번째-테스트-진행-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40"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순수전기차 ‘스펙터’ 두 번째 테스트 진행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두-번째-테스트-진행-4.jpg" width="800" height="450" /></a></p>
<p><b>공기역학의</b><b> </b><b>새로운</b><b> </b><b>기준</b><b></b></p>
<p>롤스로이스는 스펙터에 탑재될 새로운 디자인의 환희의 여신상을 발표했다. 롤스로이스 공기역학 전문가들은 이 새로운 환희의 여신상이 자동차의 항력 계수를 0.26까지 낮출 것이라고 예상했다. 실제로 스펙터는 엄격한 윈드 터널 테스트 및 디지털 모델링, 그리고 미라마스에서의 고속 주행 테스트에서 롤스로이스 전용 스페이스 프레임 아키텍처와의 조합을 통해 공기 항력 계수 0.25를 기록했으며, 이는 롤스로이스뿐만 아니라 럭셔리 자동차 업계에서 전례 없는 성과다.</p>
<p>&nbsp;</p>
<p><b>롤스로이스의</b><b> </b><b>전기화</b><b> </b><b>역사와</b><b> </b><b>전략</b><b></b></p>
<p>롤스로이스는 최고의 슈퍼 럭셔리 내연기관 자동차를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전기화와 관련된 깊은 역사를 갖고 있다. 브랜드 창립자인 헨리 로이스(Henry Royce)는 전기공학자로 일을 시작했으며, 그의 경력의 대부분을 전기차의 특징인 정숙함, 즉각적인 토크, 그리고 무단 단일 기어의 감각을 내연 기관 엔진에 담는 데 헌신했다.</p>
<p>또 다른 브랜드 창립자 찰스 롤스(Charles Rolls)와 전기화의 관련성은 더욱 의미 있다. 롤스는 1900년 제작된 전기차 ‘컬럼비아’를 운전한 뒤 ‘무소음’과 ‘깨끗함’을 전기 자동차의 장점으로 꼽으며 필요성을 제기했고, 충전소가 설치되면 대중화가 될 수 있음을 예견했다. 스펙터는 롤스의 예견을 실현한 모델이다.</p>
<p>뿐만 아니라 스펙터는 롤스로이스가 전기화에 대한 약속을 실현했다는 상징이기도 하다. 롤스로이스는 앞서 실험용 순수 전기 팬텀 컨셉트 모델 102EX와 브랜드의 대담한 전기화 미래를 예견하는 극적인 디자인으로 제작된 103EX를 공개했다. 롤스로이스 고객들은 이 실험용 자동차들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전기 파워트레인 특징들이 브랜드와 완벽하게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롤스로이스는 이러한 고객들의 반응을 토대로 2020년대에 전기화 전환을 시작하고 2030년에는 완전한 전기 자동차 브랜드로 거듭나기로 약속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173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