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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스팅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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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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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스팅어 ‘트리뷰트 에디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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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Dec 2022 03:48: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스팅어]]></category>
		<category><![CDATA[트리뷰트 에디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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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는 스팅어의 디자인 차별화 모델인 ‘트리뷰트(Tribute) 에디션’을 22일(목)부터 국내 200대(글로벌 포함 총 1,000대)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스팅어 트리뷰트 에디션은 스팅어 3.3 가솔린 터보 GT 트림을 기반으로 전용 내외장 색상과 디자인 사양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전용 외장 색상으로 애스코트 그린과 새로 추가된 문스케이프 매트 그레이 등 2가지의 색상을 선택할 수 있으며 각 100대씩 판매한다. 또한 19인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1-스팅어-트리뷰트-에디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259" alt="사진1) 스팅어 '트리뷰트 에디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1-스팅어-트리뷰트-에디션.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는 스팅어의 디자인 차별화 모델인 ‘트리뷰트(Tribute) 에디션’을 22일(목)부터 국내 200대(글로벌 포함 총 1,000대)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p>
<p>스팅어 트리뷰트 에디션은 스팅어 3.3 가솔린 터보 GT 트림을 기반으로 전용 내외장 색상과 디자인 사양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p>
<p>전용 외장 색상으로 애스코트 그린과 새로 추가된 문스케이프 매트 그레이 등 2가지의 색상을 선택할 수 있으며 각 100대씩 판매한다.</p>
<p>또한 19인치 휠, 아웃사이드 미러, 캘리퍼에 블랙 색상을 적용해 역동적인 분위기를 구현했다. (※ 블랙 캘리퍼는 퍼포먼스 사양 선택 시 적용)</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3-스팅어-트리뷰트-에디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261" alt="사진3) 스팅어 '트리뷰트 에디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3-스팅어-트리뷰트-에디션.jpg" width="800" height="450" /></a></p>
<p>실내는 트리뷰트 에디션 전용 ‘테라코타 브라운 인테리어’를 신규 적용하고 콘솔 상단과 도어 가니시(장식)에 카본 무늬의 소재를 사용해 고급감을 한층 높였다.</p>
<p>이와 더불어 차명에서 착안한 말벌 모양의 엠블럼을 헤드레스트에 적용하고 운전석측 도어 스커프에 고객이 직접 선택 가능한 고유 일련번호를 새겨 트리뷰트 에디션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선사한다.</p>
<p>스팅어 트리뷰트 에디션의 판매 가격은 개별소비세 3.5% 기준 4,825만 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2-스팅어-트리뷰트-에디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260" alt="사진2) 스팅어 '트리뷰트 에디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2-스팅어-트리뷰트-에디션.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기아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카드지갑, 키홀더, 여권케이스 등 ‘스미스앤레더’와 협업한 한정판 가죽 굿즈와 기념 인증패를 제공하고 추후 스팅어만의 고성능을 즐길 수 있는 서킷 주행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p>
<p>기아 관계자는 “트리뷰트 에디션은 스팅어가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으로서 기아 브랜드에 공헌한 바를 기리기 위한 한정판매 모델”이라며 “새로운 내외장 색상과 고유 일련번호 등 특별한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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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성형 소장각? 2022 기아 스팅어 3.3터보 GT 아크로에디션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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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Nov 2021 05:24:0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스팅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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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의 매력적인 스포츠카 스팅어가 시간이 갈 수록 물이 오르고 있다. 지난해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스팅어 마이스터를 선보인데 이어, 최근에는 스팅어 2022년형 모델을 선보이면서, 스팅어 매니아들의 가슴을 더욱 뜨겁게 만들 특별한 모델! 아크로 에디션을 함께 소개했다. 아크로 에디션은 2.5 터보와 3.3 터보에서 모두 선택할 수 있는데, 오늘 3.3 터보 GT 아크로에디션을 시승했다. 2022년형이 되면서 디자인이나 성능에서의 변화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의 매력적인 스포츠카 스팅어가 시간이 갈 수록 물이 오르고 있다.</p>
<p>지난해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스팅어 마이스터를 선보인데 이어, 최근에는 스팅어 2022년형 모델을 선보이면서, 스팅어 매니아들의 가슴을 더욱 뜨겁게 만들 특별한 모델! 아크로 에디션을 함께 소개했다.</p>
<p>아크로 에디션은 2.5 터보와 3.3 터보에서 모두 선택할 수 있는데, 오늘 3.3 터보 GT 아크로에디션을 시승했다.</p>
<p>2022년형이 되면서 디자인이나 성능에서의 변화는 없다. 다만 일부 사양이 조정되면서 제품의 경쟁력을 높였다. 그 중에서 아크로 에디션이 가장 큰 주목을 끌고 있는데, 외관에서 아크로 에디션을 구분짓는 요소는 블랙 휠이다.</p>
<p>기본적으로 3.3 터보 GT 모델인 만큼 차체 여러 곳에 다크 크롬으로 포인트를 줘 강렬한 인상을 주고 있는데, 최근까지 튜온 휠로 제공하던 19인치 블랙 휠을 아크로에디션에 기본 적용한 것이다. 날카로운 스포크가 무척이나 매력적인 디자인에 블랙 컬러를 더해 스팅어의 강력한 성능과 무척 잘 어울린다.</p>
<p>실내에서는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데시보드에 적용된 스웨이드다. 물론 시트에도, 천정에도 스웨이드가 적용되긴 했지만, 그런 시도들은 지금까지 많이 있어 왔던 것인만큼 비교적 익숙한데 반해, 데시보드에 스웨이드를 감싼 부분은 그야말로 수퍼 스포츠에서나 보던 모습이어서 첫 눈에 바로 탄성을 자아내게 만든다.</p>
<p>그외 GT 모델에 적용된 곳곳의 빨간색 바늘 땀과 빨간색 시트 벨트 등이 함께 어우러져 이 차가 얼마나 고성능 모델인지 충분히 암시하고도 남는다.</p>
<p>&nbsp;</p>
<p><iframe title="YouTube video player" src="https://www.youtube.com/embed/1zev3SCEe0g" height="350" width="80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p>성능에서는 차이가 없다.</p>
<p>3.3 가솔린 터보 엔진이 최고출력 373마력과 52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며, AWD를 적용해 안정적이면서도 강력한 달리기를 선사한다.</p>
<p>유명산 산길을 달려보면 안정적이면서 강력한 파워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특히 최근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전기차들과는 달리 회전이 올라갈 수록 더욱 강력하게 뻗어나가는 파워는 코너링을 더욱 짜릿하게 만들어준다.</p>
<p>또한 조용하면서 빠르게 가속하는 전기차의 달리기도 충분히 매력적이긴 하지만, 강렬한 엔진 사운드를 뿜어내며, 귀와 몸과, 눈이 함께 흥분되는 매력도 쉽게 뿌리치기는 어렵다.</p>
<p>스팅어는 이번 2022년형, 특히 아크로 에디션을 통해 완성형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스팅어의 최대 매력인 멋진 디자인을 한층 끌어올린 아크로 에디션은 스팅어를 소장하는 즐거움도 한층 끌어올려줄 것 같다.</p>
<p>그리고 아크로 에디션의 경우 기존 GT 모델에 별개의 패키지로 적용하는 것에 비해 가격도 약 40만원 정도 더 저렴하게 책정된 만큼, 좀 더 적극적으로 스웨이트와 블랙 휠의 매력에 빠져봐도 좋을 것 같다.</p>
<p>전기차의 시대가 성큼 다가운 지금, 완성에 가까워진 스팅어의 매력을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지 고민이 깊어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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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0마력짜리 스팅어, 기아 스팅어 GT4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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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Aug 2019 02:26: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gt420]]></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스팅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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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 스팅어 GT의 최고출력 370마력, 최대토크 52kg.m는 이미 상당한 고성능 수치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세상엔 언제나 ‘더, 더!’를 외치는 이들이 있게 마련. 기아의 영국 지부에서 스팅어 GT를 손봐 한층 더 어마어마해진 스팅어 GT420을 만들어냈다. 스팅어 GT420을 만드는데 사용된 스팅어는 사실, 스팅어 GT가 정식으로 생산되기 전, 영국에서 개발 테스트 용으로 사용됐던 차량이다. 이후, 성공적으로 스팅어 GT가 발표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kia-stinger-gt-420-track-car-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374" alt="kia-stinger-gt-420-track-car-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kia-stinger-gt-420-track-car-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 스팅어 GT의 최고출력 370마력, 최대토크 52kg.m는 이미 상당한 고성능 수치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세상엔 언제나 ‘더, 더!’를 외치는 이들이 있게 마련. 기아의 영국 지부에서 스팅어 GT를 손봐 한층 더 어마어마해진 스팅어 GT420을 만들어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kia-stinger-gt-420-track-car-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379" alt="kia-stinger-gt-420-track-car-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kia-stinger-gt-420-track-car-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팅어 GT420을 만드는데 사용된 스팅어는 사실, 스팅어 GT가 정식으로 생산되기 전, 영국에서 개발 테스트 용으로 사용됐던 차량이다. 이후, 성공적으로 스팅어 GT가 발표되고 판매가 시작되며 이 테스트용 차량은 폐기 처분될 예정이었지만, ‘이 차를 트랙 카로 만들어 보면 어떨까?’란 몇몇 개발자들의 흥미로운 상상이 이 차를 구해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kia-stinger-gt-420-track-car-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377" alt="kia-stinger-gt-420-track-car-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kia-stinger-gt-420-track-car-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영국 기아는 독일의 현대 자동차 기술 개발팀과의 협업을 통해 이 차의 성능을 최고출력 420마력, 최대토크 57kg.m까지 끌어올렸는데, 이를 위해 고성능 에어필터, 촉매 변환기가 제거된 애프터마켓 배기 시스템, 업그레이드된 트랜스미션 쿨러 등의 엔진 튜닝을 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kia-stinger-gt-420-track-car-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376" alt="kia-stinger-gt-420-track-car-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kia-stinger-gt-420-track-car-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개발팀은 스팅어 GT420의 이런 엔진 퍼포먼스 향상에서 멈추지 않았다. 트랙을 위한 차량답게 하드코어 한 경량화 작업도 거쳤다. 차량의 내부는 사진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음향 시스템, 뒷좌석, 흡음재 등 트랙 주행을 위해 꼭 필요한 부분 외에 거의 대부분이 제거되었고 그 자리를 롤 케이지와 차체 강성 보강제가 대신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kia-stinger-gt-420-track-car-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375" alt="kia-stinger-gt-420-track-car-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kia-stinger-gt-420-track-car-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뿐만이 아니다. 더욱 단단한 스프링, 두꺼워진 안티-롤바와 같이 핸들링 향상을 위한 부품들과 6피스톤 브레이크 캘리퍼, 냉각을 위한 추가 덕트 등의 부분에도 신경을 썼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kia-stinger-gt-420-track-car-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378" alt="kia-stinger-gt-420-track-car-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kia-stinger-gt-420-track-car-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외관에선 앞쪽 스플리터와 뒤쪽 디퓨저, 작은 스포일러 등이 추가적인 다운 포스를 생성하며, 볼드 한 래핑을 통해 트랙카 다운 면모를 외관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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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기아 스팅어 3.3T 시승기, 초기형보다 확실히 개선됐네! Kia Sting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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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Jun 2019 03:23: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스팅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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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장소협찬 : 펠리시아 카페 - 양평에서 조경이 가장 아름다운 카페] 기아 스팅어 2020년형 모델을 시승했습니다. 2019년형에서 상당히 개선되긴 했지만 그 때는 시승을 해 보지 못했는데, 2020년형을 타보니 초기형보다는 확실히 많은 부분이 개선됐네요. 초기형에서 가장 큰 불만이었던 승차감과 소음 부분은 확실한 개선이 이뤄졌습니다. 디자인이 정말 마음에 드는 스팅어, 이제는 더 갖고 싶은 모델이 됐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장소협찬 : 펠리시아 카페 - 양평에서 조경이 가장 아름다운 카페]
기아 스팅어 2020년형 모델을 시승했습니다.<br />
2019년형에서 상당히 개선되긴 했지만 그 때는 시승을 해 보지 못했는데, 2020년형을 타보니 초기형보다는 확실히 많은 부분이 개선됐네요.<br />
초기형에서 가장 큰 불만이었던 승차감과 소음 부분은 확실한 개선이 이뤄졌습니다.<br />
디자인이 정말 마음에 드는 스팅어, 이제는 더 갖고 싶은 모델이 됐네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7F0iqTSwqFU"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alt="모터리언기사_900" width="900" height="40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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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아차, 2019년형 스팅어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741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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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May 2018 00:50: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스팅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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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www.kia.com)가 디자인 고급화와 고급 사양의 확대 적용을 통해 고급감을 크게 높인 2019년형 스팅어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스팅어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 새로운 장르를 구축한 기아차 최초의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으로서, 2019년형 모델은 디자인 고급감 강화, 고급 사양의 운영 확대, 사양 조정을 통한 고객 부담 최소화, 스팅어 전용 커스터마이징 패키지 추가 등을 통해 스팅어만의 차별화된 고급 감성을 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사진-기아차-2019년형-스팅어-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116" alt="(사진) 기아차, 2019년형 스팅어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사진-기아차-2019년형-스팅어-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자동차(www.kia.com)가 디자인 고급화와 고급 사양의 확대 적용을 통해 고급감을 크게 높인 2019년형 스팅어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p>
<p>스팅어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 새로운 장르를 구축한 기아차 최초의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으로서, 2019년형 모델은 디자인 고급감 강화, 고급 사양의 운영 확대, 사양 조정을 통한 고객 부담 최소화, 스팅어 전용 커스터마이징 패키지 추가 등을 통해 스팅어만의 차별화된 고급 감성을 더 많은 고객들이 느낄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p>
<p>2019년형 스팅어는 먼저 디자인 고급감을 제고하기 위해 리어 LED 턴시그널 램프, 심리스(Seam-less: 화면의 개방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화면 주변부의 테두리를 최소화한 방식) 플로팅 타입 8인치 내비게이션, 6칼라 인테리어 무드조명 등 신규 사양을 적용했다.</p>
<p>또한 리얼 알루미늄 콘솔 어퍼 커버 ,메탈 인서트 도어 가니쉬, 블랙 스웨이드 소재의 헤드라이닝 등 3.3T 모델에서만 누릴 수 있었던 고급 디자인 사양을 2.0T 모델과 2.2 디젤 모델로도 확대 운영해 주력 모델인 플래티넘 트림에 기본화했다.</p>
<p>뿐만 아니라 엔트리 트림에도 이와 같은 고급 디자인 사양을 ‘스타일 패키지’로<b> </b>마련해 트림에 관계 없이 더 많은 고객들이 스팅어만의 고급스러운 디자인 감성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p>
<p>더불어 3.3T 모델에는 강한 개성을 뽐낼 수 있는 유채색 계열의 마이크로 블루 칼라를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p>
<p>또한 기아차는 지난 1년 간 스팅어 고객을 면밀히 분석한 결과를 반영해 고객이 선호하는 다양한 고급 사양의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동시에 신규 사양을 도입해 상품성을 높였다.</p>
<p>전자식 변속기 노브,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등 고급 편의 사양이 전 모델에 기본 적용됐으며, 서버형 음성인식 시스템 ‘카카오 i’가 적용된 UVO 3.0 서비스가 새롭게 추가돼 모든 스팅어 고객에게 5년간 기본 제공된다.</p>
<p>또한 합리적 가격과 편의성을 중시하는 고객을 위해 천연가죽시트, 동승석 파워시트/워크인 디바이스, 전동식 세이프티 트렁크 등 기존 상위 트림 위주로 적용됐던 고급 편의사양을 엔트리 트림에서도 선택할 수 있는 ‘컴포트 패키지’를 도입했다.</p>
<p>2.0T와 2.2 디젤 모델의 플래티넘 트림부터는 운전자의 체형을 분석하여 최적의 착좌 자세를 찾아주는 스마트 자세 제어 시스템이 스팅어에 처음으로 탑재됐다.</p>
<p>최상위급인 3.3T 모델은 기존 두 가지 트림을 하나의 트림으로 통합하고 고객의 선택률이 높았던 첨단 지능형 안전 기술인 ‘드라이브 와이즈’를 기본화한 동시에 정숙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전면 이중접합 차음 글라스를 신규 적용해 편의성과 고급감을 극대화했다.</p>
<p>이 외에도 2019년형 스팅어는 실연비 개선을 위한 에코 코스팅 중립 제어 시스템(운전자가 가속 페달을 일정량 이상 밟을 경우 주행상황을 감지해 자동으로 변속기를 D단에서 N단으로 전환해 연료 소모를 최소화하는 기술, 2.0T / 3.3T에 적용), 개선된 액티브 사운드 시스템 등이 적용됐다.</p>
<p>기아차는 디자인 고급감 강화, 고급 사양 운영 확대 등으로 2019년형 스팅어의 상품 가치를 크게 높였음에도 불구하고 가격 인상폭을 최소화해 2.0T 모델은 3,570~3,840만원, 2.2 디젤 모델은 3,790~4,090만원, 3.3T 모델은 단일 트림으로 5,030만원으로 책정했다.</p>
<p>더불어 선택 사양의 구성과 가격을 조정해 전체적으로 선택 사양의 가격 부담을 최소화함으로써 더 많은 고객들이 부담 없이 스팅어에 적용되는 높은 상품성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p>
<p>뿐만 아니라 기아차는 2019년형 스팅어에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감각을 더욱 극대화하기 위해 스팅어에 특화된 커스터마이징 패키지를 신규 도입했다.</p>
<p>커스터마이징 패키지는<b> </b>보닛 후드, 범퍼의 에어 커튼 부위 등 외장 주요 부품에 리얼 카본 소재를 적용해 스포티한 감성을 높이고 스티어링 휠과 기어 노브 등 실내 곳곳에 최고급 소재인알칸타라 섬유를 적용해 럭셔리한 감각을 더한 ‘리얼 카본 &amp; 알칸타라 패키지’,<b> </b>독일의 고급 스포츠 휠 메이커인 BBS社의 19인치 휠 등이 포함된 ‘드레스업 패키지’ 등으로 구성된다.</p>
<p>기아차 관계자는 “스팅어의 존재감을 더욱 부각하고 많은 고객들이 스팅어의 프리미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고급 사양 적용 범위를 크게 확대하고 가격 경쟁력도 높였다”며 “이미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스팅어의 상품성이 더욱 높아진 만큼 판매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한편 스팅어는 지난해 5월 출시 직후부터 세계 각지에서 우수한 주행성능과 역동적인 디자인은 물론, 패밀리카로서도 손색 없는 공간 활용성 등으로 잇달아 호평을 받으며 기아차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p>
<p>특히 최근 레드닷 디자인상, iF 디자인상 등 세계적인 디자인상을 잇따라 수상하고 올해 초 영국 올해의 베스트 퍼포먼스카, 슬로바키아 올해의 차, 중동 최고 권위의 자동차 잡지인 ‘휠즈 매거진(Wheels Magazine)’이 주관한 UAE 올해의 차를 수상하는 등 세계 각지에서 우수한 디자인과 상품성을 인정받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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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네시스 &#8216;G70&#8242; 티저 이미지와 가격 공개, 2.0터보 3,750만원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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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3 Sep 2017 00:12:0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G70]]></category>
		<category><![CDATA[스팅어]]></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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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 세단 라인업의 완성이자 가장 다이내믹한 제네시스인 중형 럭셔리 세단 ‘제네시스 G70(지 세븐티)’가 베일을 벗었다. 제네시스 G70는 ‘우아하면서도 역동적인 중형 럭셔리 스포츠 세단’으로 역동적이고 우아한 외관과 스포티하고 고급스러운 실내 디자인, 3.3 가솔린 터보, 2.0 가솔린 터보, 2.2 디젤 등 파워트레인 3종과 제로백 4.7초의 강력한 동력 성능을 갖췄다. 또한 고속도로 주행지원(HDA) 등 최첨단 주행지원 시스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9/170903-사진-제네시스-G70-티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8872" alt="170903 (사진) 제네시스 G70 티저-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9/170903-사진-제네시스-G70-티저-1.jpg" width="1280" height="843" /></a></p>
<p>제네시스 브랜드 세단 라인업의 완성이자 가장 다이내믹한 제네시스인 중형 럭셔리 세단 ‘제네시스 G70(지 세븐티)’가 베일을 벗었다.</p>
<p>제네시스 G70는 ‘우아하면서도 역동적인 중형 럭셔리 스포츠 세단’으로 역동적이고 우아한 외관과 스포티하고 고급스러운 실내 디자인, 3.3 가솔린 터보, 2.0 가솔린 터보, 2.2 디젤 등 파워트레인 3종과 제로백 4.7초의 강력한 동력 성능을 갖췄다.</p>
<p>또한 고속도로 주행지원(HDA) 등 최첨단 주행지원 시스템, 9개의 에어백, 액티브 후드 등 다양한 안전사양, 카카오 인공지능 플랫폼을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기술 등으로 제네시스 브랜드가 지향하고 있는 개발 방향성을 완벽히 충족시켰다.</p>
<p>제네시스 브랜드는 G70의 가격을 가솔린 2.0 터보 3,750~4,045만원, 디젤 2.2 4,080~4,375만원, 가솔린 3.3 터보 모델 4,490~5,230만원 선으로 정하고 오는 15일(금)부터 본격 판매에 돌입할 예정이다. (세부 트림 및 가격은 15일 공개)</p>
<p>또한 출시 전 차량을 직접 확인하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1일(금)부터 프라이빗 쇼룸을 운영해 고품격 신차 소개를 진행한다.</p>
<p>이에 앞서 제네시스 브랜드는 1일(금)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자동차 담당 기자들을 대상으로 제네시스 G70의 미디어 프리뷰를 개최했다.</p>
<p>이날 행사에서 제네시스 브랜드는 기자들을 대상으로 제네시스 G70를 공개하고 내·외장 디자인, 개발 콘셉트, 성능, 첨단사양 등 주요 특장점을 설명하며 유럽 프리미엄 차량과의 경쟁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p>
<p>황정렬 제네시스PM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네시스 G70는 세련된 디자인, 탁월한 고급감, 역동적인 주행성능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최고의 럭셔리 스포츠 세단”이라고 말했다.</p>
<p>그는 이어 “중형 럭셔리 시장의 기존 강자인 유럽 프리미엄 차량과 당당히 경쟁해 새로운 강자로서의 확실한 입지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제네시스 G70의 우수성을 강조했다.</p>
<p>특히 제네시스 브랜드는 이번 제네시스 G70 출시로 중형부터 초대형까지 아우르는 럭셔리 세단 라인업을 갖추게 돼, 글로벌 럭셔리 세단 시장에서 한층 높은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디자인 아이덴티티, 차별화된 컬러 및 소재로 G70만의 품격 완성</p>
<p>제네시스 G70는 제네시스 브랜드 디자인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한층 품격 있고 다이내믹한 모습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외관 디자인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디자인 방향성인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추구해, 운동 선수가 온 힘과 정신을 집중해 화살을 손에서 놓은 그 순간처럼 응축된 에너지가 정교하게 발산되는 때의 긴장감과 아름다움을 담아냈다.</p>
<p>전면부는 메쉬 타입 대형 크레스트 그릴과 볼륨감 있는 후드로 정지상태에서도 역동성이 느껴지는 강인함을 보여준다.</p>
<p>측면부는 긴 후드와 짧은 프론트 오버행, 우아하게 흐르는 루프라인으로 매끈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갖췄다.</p>
<p>후면부는 끝단이 치켜 올라간 트렁크 리드, 날렵한 형상의 범퍼를 적용해 스포티함을 강조했다.</p>
<p>제네시스 G70의 실내 디자인은 기능성과 고급감을 표현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수평형 공간 구성으로 안정된 느낌을 선사한다.</p>
<p>운전자 중심의 레이아웃과 기능성을 강조하는 간결한 디자인 요소로 스포티한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소프트 터치 마감 고급 내장재와 퀼팅 가죽 도어 트림 및 퀼팅 패턴 천연 나파가죽 시트 등으로 고급감을 극대화했다.</p>
<p>제네시스 G70는 블레이징 레드, 그레이스풀 그레이, 레피스 블루 등 10종의 외장 컬러를 운영해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했다.</p>
<p>특히 외장컬러는 작고 균일한 알루미늄 입자와 고채도 유색 컬러층을 분리해서 도장하는 신규 공법을 도입해 채도 및 휘도를 극대화하고 넘치는 생동감을 구현했다.</p>
<p>■ 민첩하면서 안정적인, 역동적이면서 조용한 주행 감성 확보</p>
<p>제네시스 G70는 3.3 가솔린 터보 및 2.0 가솔린 터보와 제네시스 브랜드 최초로 디젤 엔진을 장착한 2.2 디젤 등 총 3개의 강력한 모델 라인업을 갖췄다.</p>
<p>특히 3.3 가솔린 터보 모델은 ‘G70 스포츠’라는 별도 명칭으로 운영된다.</p>
<p>제네시스 ‘G70 스포츠’는 제로백 4.7초의 다이내믹한 가속성능과 최대 시속 270km의 파워풀한 동력 성능을 갖췄으며, 가변 기어비 스티어링(VGR)과 전자제어 서스펜션을 기본 탑재해 민첩한 핸들링 응답성과 최적의 승차감을 제공한다.</p>
<p>제네시스 브랜드는 정차된 차량이 급가속하더라도 미끄러짐 없이 최대 수준의 동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런치 콘트롤(Launch Control)’을 제네시스 G70 전모델에 기본 적용해 동력 성능을 최대로 끌어올렸다.</p>
<p>제네시스 G70는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시스템(R-MDPS)’과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기본화해 정교한 핸들링과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p>
<p>이에 더해 다이내믹 토크 벡터링 시스템을 기본 탑재해 코너에서의 차체 제어 능력을 높였으며, 기계식 차동기어 제한장치(M-LSD)를 적용해 눈길·빗길 등 저마찰 노면 주행 시 빠르고 안정적인 주행환경을 선사한다.</p>
<p>제네시스 G70는 브렘보 디스크 브레이크를 장착하고 대용량 브레이크 부스터와 브레이크 디스크 냉각 구조로 강력한 동력 성능에 걸맞은 제동 성능을 갖췄다.</p>
<p>또한 실내 착좌 위치를 하향시켜 차량 무게 중심을 낮춤으로써 주행 성능을 끌어 올렸으며,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ASD)’ 시스템을 기본 탑재해 주행 감성을 극대화했다.</p>
<p>제네시스 G70는 jun@kyunghyang.com차체 구조강성 증대, 흡차음 및 배기계 최적화, 서스펜션 및 차체의 접합부분 개선, 아웃사이드 미러 형상 및 도어 실링 성능 개선 등으로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했다.</p>
<p>아울러 완벽한 주행성능 구현을 위해 미국 데스밸리와 스웨덴 북부지역에서 주행 안정성을,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1만km 이상을 주행하며 핸들링과 내구성을, 유럽의 알프스 경사구간에서 엔진 및 동력 성능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럭셔리 세단다운 높은 상품성을 확보했다.</p>
<p>■ 강건한 차체, 첨단 지능형 기술로 최고의 안전성 구현</p>
<p>제네시스 G70는 EQ900와 G80에 이어 글로벌 최고 수준의 높은 안전성을 갖췄다.</p>
<p>환형구조 차체 설계와 차체 주요 부위 듀얼 멤버형 보강구조로 차체 강성을 대폭 강화하고, 서브프레임 결합부분의 연결부위를 강화함으로써 구동계 강성을 극대화했으며, 엔진룸 내부에는 마름모 형상의 스트럿바를 탑재해 엔진룸 강성을 크게 높였다.</p>
<p>또한 차체 측면부에 핫스탬핑 공법 적용, 차체 구조간 결합력 강화를 위한 구조용 접착제 범위 확대, 비틀림 강성 최대 확보 등으로 높은 골격 강성을 달성했다.</p>
<p>제네시스 G70는 동급 최대 수준인 9에어백(앞좌석 어드밴스드, 운전석 무릎, 전·후 사이드 및 전복 대응 커튼)이 전 모델에 기본 탑재됐다.</p>
<p>제네시스 G70는 탑승자뿐만 아니라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차량과 보행자간 충돌 시 차량의 후드를 자동으로 상승시켜 보행자에 가해지는 충격을 최소화하는 액티브 후드를 기본 적용했다.</p>
<p>뿐만 아니라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후측방 충돌 경고(BCW), 운전자 주의 경고(DAW) 등 첨단 주행지원 기술(ADAS)이 대거 포함된 ‘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을 통해 획기적인 수준의 안전성과 주행 편의성을 갖췄다.</p>
<p>‘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첨단 주행지원 기술 패키지인 ‘제네시스 스마트 센스’의 새로운 이름이다.</p>
<p>제네시스 G70는 이러한 안전 설계를 바탕으로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 한국 자동차 안전도 평가(KNCAP) 등 국내외 각종 안전도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자체 시험 결과)</p>
<p>■ 럭셔리 세단에 걸맞은 첨단 편의사양 제공</p>
<p>제네시스 G70는 첨단 편의사양과 최고급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탑재해 럭셔리 세단 그 이상의 만족을 선사한다.</p>
<p>먼저, 제네시스 브랜드는 EQ900에 세계 최초로 탑재된 ‘스마트 자세 제어 시스템’을 적용했다.</p>
<p>스마트 자세제어 시스템은 운전자가 키, 앉은키, 몸무게 등 신체 체형 정보를 입력하면 현재의 운전자세를 분석해 자동으로 시트, 스티어링 휠, 아웃사이드 미러, 헤드업 디스플레이 위치를 최적의 운전자세에 맞게 변경해 편안하고 건강한 착좌환경을 제공하는 첨단 시스템이다.</p>
<p>내비게이션(미러링크 맵피, 애플 카플레이 지원)은 플로팅 타입 디자인의 8인치 광시야각 스크린으로 높은 시인성과 함께 화면을 직접 조작하는 정전식 터치 모니터로 우수한 조작 성능을 갖췄다.</p>
<p>특히 카카오의 인공지능(AI) 플랫폼 ‘카카오 I(아이)’의 음성인식을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을 국내 최초로 적용해 검색 편의성 및 정확도를 대폭 향상시켰다.</p>
<p>이외에도 어라운드뷰 모니터(AVM), 주행 중 후방 영상 디스플레이(DRM), 스포츠 모드 시 시트 볼스터 높이를 자동 상향하는 ‘드라이브 모드 연동 볼스터’, 에코 모드 시 특정조건에서 변속기를 자동으로 중립으로 놓는 ‘에코 코스팅 중립제어’, 전자식 변속레버(SBW) 등으로 주행 편의성을 극대화했다.</p>
<p>또한 고품격 음향 환경을 위해 언더시트 서브 우퍼를 기본화하고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15 스피커)을 탑재했다.</p>
<p>■ 프라이빗 쇼룸 운영 통한 차별화된 고객 경험 선사</p>
<p>제네시스 브랜드는 1일(금)부터 14일(목)까지 서울, 8일(금)부터 15일(금)까지 인천·대구·부산에서 프라이빗 쇼룸을 운영한다.</p>
<p>프라이빗 쇼룸은 정식 출시 전에 제네시스 G70를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공간으로, 다양한 컬러의 실차 전시와 첨단 기술 설명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p>
<p>전화 예약 또는 카마스터를 통해 신청한 고객 총 3천여명을 대상으로 한다.</p>
<p>지난 8월 23일(토)부터 선착순으로 진행한 전화 예약의 경우, 제네시스 G70에 대한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예약 개시 약 1주일만에 마감됐다.</p>
<p>추가로 프라이빗 쇼룸 관람을 희망하는 고객은 가까운 지점 및 대리점의 카마스터에게 신청하면 된다.</p>
<p>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프라이빗 쇼룸은 전문적이고 상세한 설명을 쾌적하고 차별화된 공간에서 제공하는 고객 프로그램”이라며 “제네시스 브랜드의 철학과 기술력을 보다 적극적으로 알려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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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스팅어 사전계약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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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May 2017 01:59:27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송은]]></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기아스팅어]]></category>
		<category><![CDATA[기아자동차]]></category>
		<category><![CDATA[스팅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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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 상반기 최대 기대주로 손꼽히는 기아차 회심의 역작, 스팅어의 사전계약이 드디어 시작됐다. 기아자동차㈜는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의 주요 사양 및 가격범위를 공개하고, 11일(목)부터 전국에 있는 기아차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160; ■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는 동급 최고의 프리미엄 세단 기아차는 스팅어 2.0 터보 가솔린, 3.3 터보 가솔린, 2.2 디젤 등 세 가지 엔진 라인업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5/170511-기아차-스팅어-사전계약-실시-사진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7097" alt="170511 기아차, 스팅어 사전계약 실시 (사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5/170511-기아차-스팅어-사전계약-실시-사진1.jpg" width="1280" height="700" /></a></p>
<p>올 상반기 최대 기대주로 손꼽히는 기아차 회심의 역작, 스팅어의 사전계약이 드디어 시작됐다.</p>
<p>기아자동차㈜는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의 주요 사양 및 가격범위를 공개하고, 11일(목)부터 전국에 있는 기아차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을 접수한다고 밝혔다.</p>
<p>&nbsp;</p>
<p><b>■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는 동급 최고의 프리미엄 세단</b></p>
<p>기아차는 스팅어 2.0 터보 가솔린, 3.3 터보 가솔린, 2.2 디젤 등 세 가지 엔진 라인업을 선보이고 가격대를 공개했다.</p>
<p>2.0 터보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255마력(PS), 최대토크 36.0kgf·m의 강력한 터보 엔진과 뛰어난 연료효율의 8단 자동 변속기를 기본 장착하는 등 높은 상품성을 갖췄음에도 3,50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을 확보했다.</p>
<p>3.3 터보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370마력(PS), 최대토크 52.0kgf·m, 제로백 4.9초의 폭발적인 가속력을 갖춘 터보 엔진을 탑재하고, 동급 최고 수준의 다양한 안전/편의사양을 적용했음에도 가격은 4,400만원대에서 시작해 최상의 경쟁력을 갖췄다.</p>
<p>2.2 디젤 모델은 최고출력 202마력(PS)과 최대토크 45.0kgf·m의 디젤 엔진을 탑재해 강력한 토크와 탁월한 효율로 성능과 경제성을 동시에 중시하는 고객들이 스팅어의 우수한 상품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특히 기아차는 3.3 터보 GT트림만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사양을 적용해 고성능 이미지를 구현했다.</p>
<p>먼저, 후면에 전용 GT엠블럼을 적용하고 세련되면서도 역동적인 느낌의 D컷 스티어링 휠을 적용해 다이내믹 드라이빙 감성을 극대화했으며, 변속기 주변의 콘솔에 알루미늄 재질을 더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p>
<p>또한 GT로고가 새겨진 스포티한 버킷 스타일 시트에 최고급 나파 가죽을 적용하고, 고급감을 강화한 스웨이드 재질의 블랙 헤드라이닝을 적용해 프리미엄 인테리어의 격을 높였다.</p>
<p>여기에 GT 트림만의 내장 컬러인 ‘다크레드팩’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강력한 주행성능뿐만 아니라 감성적인 만족감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디테일한 부분들까지 신경 썼다.</p>
<p>이와 함께 기아차는 GT트림에 ‘기계식 차동기어제한 장치(M-LSD, Limited Slip Differential)’를 적용해 일반 주행 시 핸들링 성능 향상뿐만 아니라 눈길, 빗길 등 미끄러운 노면에서의 구동력도 향상시키는 등 주행성능도 극대화했다.</p>
<p>또한 기아차 승용 최초로 미끄러운 노면에서 주행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AWD (All Wheel Drive) 시스템을 적용해 전 트림에서 고객의 선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p>
<p>스팅어의 판매가격은 2.0 터보 모델 프라임3,500~3,530만원, 플래티넘 3,780~3,810만원, 3.3 터보 모델 마스터즈 4,460~4,490만원, GT 4,880~4,910만원, 2.2 디젤 모델 프라임 3,720~3,750만원, 플래티넘 4,030~4,060만원의 범위 내에서 책정될 예정이다.</p>
<p>&nbsp;</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5/170511-기아차-스팅어-사전계약-실시-사진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7098" alt="170511 기아차, 스팅어 사전계약 실시 (사진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5/170511-기아차-스팅어-사전계약-실시-사진3.jpg" width="1280" height="700" /></a></p>
<p><b>■ 스팅어의 강력한 퍼포먼스에 걸맞은 동급 최고의 안전/편의사양</b></p>
<p>스팅어는 강력한 퍼포먼스에 걸맞은 다양한 항목의 첨단 고급 사양들을 탑재했다.</p>
<p>먼저, 주요 주행정보를 앞유리에 이미지 형태로 투영해 표시해주는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간결한 조작감을 확보한 고급스러운 ‘전자식 변속레버(SBW)’, 운전자가 안전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차량 주변 상황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어라운드 뷰 모니터(AVM)’, 운전자의 체형에 따라 운전석 시트를 확장시킬 수 있는 ‘운전석 전동식 익스텐션 시트’을 적용해 운전자의 주행 편의성을 극대화했다.</p>
<p>또한, 스마트 키 소지 후 접근 또는 버튼 조작으로 트렁크 개폐가 가능한 ‘세이프티 파워 트렁크’, 별도의 연결잭 없이 센터페시아 하단 트레이에 휴대폰을 올려놓기만 해도 충전이 되는 ‘휴대폰 무선충전 시스템’, 15스피커와 외장 앰프가 적용돼 원음 재생능력이 뛰어난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등의 다양한 편의사양을 함께 적용했다.</p>
<p>이와 함께 기아차는 스팅어 전 트림에 7에어백(운전석/동승석 어드밴스드 에어백, 운전석 무릎, 전복감지 커튼, 사이드), 보행자 충돌 시 후드를 들어올려 보행자의 상해를 감소시키는 ‘액티브 후드 시스템’을 기본 적용하는 한편, 최첨단 주행지원 기술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를 적용해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고급차에 걸맞은 최상급 안전사양을 탑재했다.</p>
<p>특히 기아차 최초로 적용된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Highway Driving Assist)’와 함께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Smart Cruise Control) &#8211; 정차 및 재출발, 자동감속 기능 포함’,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운전자 주의 경고(DAW, Driver Attention Warning)’, ‘하이빔 보조(HBA, High Beam Assist)’ 등이 탑재돼 획기적인 수준의 안전성과 주행편의성을 구현했다.</p>
<p>&nbsp;</p>
<p><b>■ 스팅어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멤버십 서비스 … ‘더 멤버십 스팅어(THE MEMBERSHIP Stinger) ‘</b></p>
<p>기아차는 스팅어의 출시와 함께 스팅어 고객만을 위한 차별화된 멤버십 서비스인 ‘더 멤버십 스팅어(THE MEMBERSHIP Stinger)’를 선보일 예정이다.</p>
<p>먼저 기아차는 정비 및 멤버십 예약부터 일반 상담까지 차량과 관련된 모든 문의, 안내,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팅어 전담 컨시어지 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p>
<p>또한, 차량 구입 직후 실내 집중 클리닝 서비스인 ‘에코 클리닝’, 고객이 원하는 장소/시간에 방문하여 차량 실내/외 고품격 클리닝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방문 클리닝’, 수도권 주요 백화점 주말 발렛 서비스인 ‘프리미엄 발렛’, 최고급 제휴 레스토랑에서 특별 구성된 코스메뉴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다이닝’ 등 차량유지에 필수적이고 실생활에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p>
<p>이와 함께, 변화와 도전을 즐기는 스팅어 고객특성을 반영, 인생에 한 번쯤 도전해보고 싶을 만한 버킷 리스트를 체험 서비스로 제공하는 ’챌린지 버킷 리스트(Challenge Bucket-List) 프로그램’, 일상 생활에서 접하기 어려운 서킷 드라이빙을 통해 스팅어의 성능을 직접 체험해보는 ’서킷 챌린징(Circuit Challenging) 프로그램’ 등 다양한 초청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p>
<p>이에 더불어 기아차는 전국 주요 서비스 우수거점에 스팅어 전용 “프리미엄 ZONE”을 설치하고 컨시어지 센터를 연계한 정비 예약 및 우선점검 서비스 등 고객들의 정비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5/170511-기아차-스팅어-사전계약-실시-사진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7099" alt="170511 기아차, 스팅어 사전계약 실시 (사진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5/170511-기아차-스팅어-사전계약-실시-사진2.jpg" width="1280" height="700" /></a></p>
<p><b>■ 사전 예약 시승 및 프리미엄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 실시</b></p>
<p>기아차는 스팅어 사전계약 실시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p>
<p>5월 11일(목)부터 22일(월)까지 12일간 응모를 진행하고, 이를 통해 예약한 고객들이 스팅어를 시승해 볼 수 있는 ‘FAST 익스피리언스(사전 예약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p>
<p>같은 기간 동안 사전 계약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윈드실드(전면) 글라스 나노케어 서비스’ 및 출고 사은품(스팅어 브랜드 컬랙션 또는 JBL블루투스 헤드셋 중 택1)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스팅어에 적용된 AWD옵션을 무상 제공할 예정이다.</p>
<p>또한 기아차는 11일(목)부터 23일(화)까지 13일간 ‘스팅어 카운트다운’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하고, 추첨을 대상으로 갤럭시 S8(3명), 보스턴백(5명), 키링(30명), 레드불(500명)을 제공할 예정이다.</p>
<p>스팅어 사전 계약 실시 이벤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기아자동차 홈페이지(<a href="http://www.kia.co.kr/" target="_blank">www.kia.co.kr</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기아차 관계자는 “스팅어는 최상급의 주행성능, 고급스러운 디자인, 첨단 편의사양 등 최고의 상품성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멤버십까지 모든 것을 갖춘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이라며, “합리적인 가격 책정까지 더해 많은 고객들이 스팅어의 완성도 높은 상품성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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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의 미래 스포츠카, GT4 스팅어 컨셉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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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Jan 2014 03:51:11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균]]></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GT4]]></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스팅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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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차가 오는 13일부터 개최되는 북미국제오토쇼에 선보일 새로운 스포츠카 컨셉트의 이름과 제원을 공개했다. 앞서 한 장의 티저 이미지만을 공개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던 이 컨셉트의 이름은 ‘GT4 스팅어(Stinger)’로 발표되었으며, 2.0리터 터보 가솔린 엔진을 탑재, 최고출력 315마력을 발휘하는 후륜구동 스포츠카다. GT4 스팅어 컨셉트는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기아차의 미국 디자인 센터에서 제작되었으며, 보다 진화한 기아차의 디자인 언어를 보여주는 모델이 될 것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4512"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가 오는 13일부터 개최되는 북미국제오토쇼에 선보일 새로운 스포츠카 컨셉트의 이름과 제원을 공개했다. 앞서 한 장의 티저 이미지만을 공개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던 이 컨셉트의 이름은 ‘GT4 스팅어(Stinger)’로 발표되었으며, 2.0리터 터보 가솔린 엔진을 탑재, 최고출력 315마력을 발휘하는 후륜구동 스포츠카다.</p>
<p>GT4 스팅어 컨셉트는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기아차의 미국 디자인 센터에서 제작되었으며, 보다 진화한 기아차의 디자인 언어를 보여주는 모델이 될 것이다. 전면에 자리한 크고 두드러진 타이거 노즈 그릴과 그릴 테두리를 따라 빛나는 화이트 조명이 가장 큰 특징이며 전통적인 헤드라이트 대신 가느다란 LED 조명을 세로로 겹쳐두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4513"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21.jpg" width="918" height="611" /></a></p>
<p>보닛에 보이는 두 개의 구멍은 터보차저에 공기를 원활하게 공급하도록 돕는다. 아울러 20인치 알로이 휠을 끼우고 카본파이버 소재의 스플리터를 범퍼 아래에 장착해 다운포스를 높였다. 실내는 2+2 구조로 구성된다.</p>
<p>기아차의 새로운 스포츠카 컨셉트는 단지 디자인을 보여줄 뿐이지만 향후 2+2 쿠페가 실제 양산될 가능성은 상당히 높다. 그동안 기아차는 꾸준히 라인업에 스포츠카를 추가하겠다고 밝혀왔다. 또한 기아차는 그에 앞서 2011년 선보인 GT 컨셉트의 양산을 결정하고, 2016년 출시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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